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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금융 투자설명서(일괄신고)

증권신고서 증권신고서란 공모로 증권을 발행하기 전에 금융위원회에 제출하는 신고서와 투자설명서예요. 모집 조건, 자금 사용 목적, 투자 위험 요소가 자세히 담겨요.

KB금융(105560, 유가증권시장)은 2026년 4월 22일 「투자설명서(일괄신고)」를 공시했어요.

회사
KB금융 105560
시장
유가증권시장
공시 유형
증권신고서
보고서명
투자설명서(일괄신고)
등록일시
2026년 4월 22일
제출인
KB금융

공시 원문

투자설명서(일괄신고)

투 자 설 명 서

2026년 04월 22일
주식회사 케이비금융지주
(주)KB금융지주 제60-1회 무기명식 이권부 무보증 고정금리부 공모사채
(주)KB금융지주 제60-2회 무기명식 이권부 무보증 고정금리부 공모사채
제60-1회 무보증사채 금 일천사백억원(\ 140,000,000,000)
제60-2회 무보증사채 금 일천육백억원(\ 160,000,000,000)
1. 증권신고의 효력발생일 :2026년 01월 06일
2. 모집가액 :(주)KB금융지주 제60-1회 무보증사채 금 일천사백억원(\ 140,000,000,000)(주)KB금융지주 제60-2회 무보증사채 금 일천육백억원(\ 160,000,000,000)
3. 청약기간 :2026년 04월 23일
4. 납입기일 :2026년 04월 23일
5. 증권신고서 및 투자설명서의 열람장소
가. 증권신고서 :해당사항 없음
나. 일괄신고 추가서류 :[전자문서] 금융위(금감원)홈페이지 →http://dart.fss.or.kr
다. 투자설명서 :[전자문서] 금융위(금감원)홈페이지 →http://dart.fss.or.kr
[서면문서] (주)케이비금융지주 →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국제금융로8길 2 한양증권(주) -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국제금융로6길 7 케이비증권(주) →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50 (주)아이엠증권 →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여의대로 66 (주)상상인증권 →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여의대로 108 부국증권(주) →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국제금융로6길 17 신영증권(주) →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국제금융로8길 16 케이프투자증권(주) →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여의대로 108 하나증권(주) →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의사당대로 82
6. 안정조작 또는 시장조성에 관한 사항
해당사항 없음
이 투자설명서에 대한 증권신고의 효력발생은 정부가 증권신고서의 기재사항이 진실 또는 정확하다는 것을 인정하거나 이 증권의 가치를 보증 또는 승인한 것이 아니며, 이 투자설명서의 기재사항은 청약일 전에 정정될 수 있음을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한양증권 주식회사

【 본 문 】

요약정보

1. 모집 또는 매출에 관한 일반사항

회차 :60-1(단위 : 원, 주)
채무증권 명칭무보증사채모집(매출)방법공모
권면(전자등록)총액140,000,000,000모집(매출)총액140,000,000,000
발행가액140,000,000,000이자율3.610
발행수익률3.610상환기일2028년 04월 23일
원리금지급대행기관(주)국민은행대기업금융1센터(사채)관리회사한국증권금융(주)
신용등급(신용평가기관)AAA한국신용평가한국기업평가NICE신용평가비고-
인수(주선) 여부채무증권 상장을 위한 공모여부
인수예
인수(주선)인인수수량인수금액인수대가인수방법
대표한양증권4,000,00040,000,000,000인수수수료 0.10%총액인수
인수아이엠증권1,000,00010,000,000,000인수수수료 0.10%총액인수
인수상상인증권1,000,00010,000,000,000인수수수료 0.10%총액인수
인수부국증권1,000,00010,000,000,000인수수수료 0.10%총액인수
인수신영증권1,000,00010,000,000,000인수수수료 0.10%총액인수
인수케이프투자증권1,000,00010,000,000,000인수수수료 0.10%총액인수
인수하나증권5,000,00050,000,000,000인수수수료 0.10%총액인수
청약기일납입기일청약공고일배정공고일배정기준일
2026년 04월 23일2026년 04월 23일---
자금의 사용목적
구 분금 액
채무상환자금140,000,000,000
발행제비용282,162,000
보증을받은 경우보증기관-담보 제공의경우담보의 종류-
보증금액-담보금액-
매출인에 관한 사항
보유자회사와의관계매출전보유증권수매출증권수매출후보유증권수
-----
【파생결합사채해당여부】기초자산옵션종류만기일
N---
【기 타】▶ 본 사채는 '주식·사채 등의 전자등록에 관한 법률'에 의거 사채를 한국예탁결제원의 전자등록계좌부에 전자등록하므로, 실물채권을 발행하지 아니하며, 등록필증의 교부 등이 존재하지 않음.▶ 본 사채는 사채권을 발행하지 않으므로 "주식·사채 등의 전자등록에 관한 법률" 제 39조에 의거 전자등록주식 등의 소유자가 권리행사를 위하여 계좌관리기관을 통해 신청하는 경우 전자등록기관인 한국예탁결제원에서 "소유자증명서"를 발행하여야 함. ▶ 본 사채는 '주식·사채 등의 전자등록에 관한 법률'에 의거 전자등록되므로, 등록 말소 시 사채권발행을 청구할 수 없음.▶ 본 사채는 실물발행이 아닌 전자등록에 의한 발행이므로 인수수량의 기재가 불가능하나, 이해상의 편의를 위해 10,000원을 수량의 1단위로 기재함.
회차 :60-2(단위 : 원, 주)
채무증권 명칭무보증사채모집(매출)방법공모
권면(전자등록)총액160,000,000,000모집(매출)총액160,000,000,000
발행가액160,000,000,000이자율3.730
발행수익률3.730상환기일2029년 04월 23일
원리금지급대행기관(주)국민은행대기업금융1센터(사채)관리회사한국증권금융(주)
신용등급(신용평가기관)AAA한국신용평가한국기업평가NICE신용평가비고-
인수(주선) 여부채무증권 상장을 위한 공모여부
인수예
인수(주선)인인수수량인수금액인수대가인수방법
대표한양증권4,000,00040,000,000,000인수수수료 0.10%총액인수
인수케이비증권1,000,00010,000,000,000인수수수료 0.10%총액인수
인수아이엠증권1,000,00010,000,000,000인수수수료 0.10%총액인수
인수상상인증권1,000,00010,000,000,000인수수수료 0.10%총액인수
인수부국증권1,000,00010,000,000,000인수수수료 0.10%총액인수
인수신영증권1,000,00010,000,000,000인수수수료 0.10%총액인수
인수케이프투자증권2,000,00020,000,000,000인수수수료 0.10%총액인수
인수하나증권5,000,00050,000,000,000인수수수료 0.10%총액인수
청약기일납입기일청약공고일배정공고일배정기준일
2026년 04월 23일2026년 04월 23일---
자금의 사용목적
구 분금 액
운영자금100,000,000,000
채무상환자금60,000,000,000
발행제비용300,465,000
보증을받은 경우보증기관-담보 제공의경우담보의 종류-
보증금액-담보금액-
매출인에 관한 사항
보유자회사와의관계매출전보유증권수매출증권수매출후보유증권수
-----
【파생결합사채해당여부】기초자산옵션종류만기일
N---
【기 타】▶ 본 사채는 '주식·사채 등의 전자등록에 관한 법률'에 의거 사채를 한국예탁결제원의 전자등록계좌부에 전자등록하므로, 실물채권을 발행하지 아니하며, 등록필증의 교부 등이 존재하지 않음.▶ 본 사채는 사채권을 발행하지 않으므로 "주식·사채 등의 전자등록에 관한 법률" 제 39조에 의거 전자등록주식 등의 소유자가 권리행사를 위하여 계좌관리기관을 통해 신청하는 경우 전자등록기관인 한국예탁결제원에서 "소유자증명서"를 발행하여야 함. ▶ 본 사채는 '주식·사채 등의 전자등록에 관한 법률'에 의거 전자등록되므로, 등록 말소 시 사채권발행을 청구할 수 없음.▶ 본 사채는 실물발행이 아닌 전자등록에 의한 발행이므로 인수수량의 기재가 불가능하나, 이해상의 편의를 위해 10,000원을 수량의 1단위로 기재함.

2. 투자위험요소

하단의 핵심투자위험은 증권신고서 본문에 기재된 투자위험요소 중 중요한 항목만을 투자자의 이해도 제고를 위하여 간단ㆍ명료하게 요약한 것입니다. 자세한 투자위험요소는 "본문-Ⅲ. 투자위험요소"에 기재되어 있으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구 분내 용
사업위험가. 금융지주회사의 자회사 경쟁력 및 영업실적에 의한 위험 당사는 금융지주회사법에 의해 설립된 금융지주회사이며, 당사와 같은 금융지주회사는 관련 법률에 의해 자회사에 대한 자금지원, 자회사에 대한 출자지원 및 관리 등 자회사의 경영관리업무와 그에 부수하는 업무 외에 다른 영리 목적의 업무를 영위할 수 없어, 자회사로부터의 배당금 등이 주 수입원 입니다. 이에 따라 금융지주회사의 경쟁요소는 소유 자회사들의 해당 업종 내에서의 경쟁력과 직결 된다고 볼 수 있습니다. 당사에 속한 자회사는 주력 자회사인 은행을 포함 증권, 신용카드, 보험, 자산운용 등 금융업을 영위하고 있는 회사로서, 이 같은 자회사들의 경쟁력 및 영업실적으로부터 회사의 수익과 경쟁력이 직접적인 영향 을 받습니다. 따라서 케이비금융지주의 향후 실적 및 경쟁력 파악을 위해서는 주요 자회사가 영위하고 있는 금융업 전반에 대한 검토가 필요합니다. 투자자께서는 이점 유의하시길 바랍니다. 나. 제반 규제제도의 변화에 따른 위험 금융업은 국가의 핵심 기간산업이자 규제산업으로 금융당국의 규제와 정부정책에 많은 영향을 받습니다. 따라서, 당사의 자회사들은 환경 변화 및 제도 변화로 인한 수익성 변동 위험에 노출되어 있으니, 개별 자회사들의 경쟁력 뿐만 아니라 거시경제 및 정부의 규제환경 등 외부환경을 종합적으로 고려하시어 투자에 임하시기 바랍니다. 다. 국내외 금융시장 변화에 의한 위험 국내외 경기 불확실성에 따른 리스크는 금융산업에 많은 영향을 미치고 있으며, 이로 인해 금융업은 직간접적으로 영향을 받고 있습니다. 당사를 비롯한 당 그룹은 국내외 금융시장의 변화에 의해 큰 영향을 받고 있으며, 금리, 환율, 주가지수, 기타 시장 요인 등 외부환경요소의 변동성 확대는 당사의 사업 영위에 직·간접적으로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 투자자께서는 이 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라. 이중레버리지 비율 상승에 따른 위험 이중레버리지 비율이란 금융지주회사의 자기자본 대비 자회사에 대한 출자총액으로서 100%를 초과하는 금액은 지주회사의 차입을 통한 출자에 해당되며, 금융당국의 권고 수준은 130% 이하입니다. 감독당국의 권고기준인 130%를 초과할 경우, 금융지주회사는 경영실태평가 시 부정적인 영향을 받을 수 있습니다. 국내 금융지주회사의 평균 이중레버리지 비율은 2025년말 기준 115.66%이며, 이는 금융지주회사의 자금조달 확대 및 조달비용 절감 등 재무적 역할이 강화되고 있음을 의미합니다. 하지만 핵심 자회사의 배당에 크게 의존하고 있는 금융지주회사의 자본구조 등을 감안할 때, 향후 금융시장의 불확실성 및 정부 규제 강화 기조가 확대됨에 따라 이중레버리지 비율이 금융당국의 권고 수준인 130%를 초과할 경우 관련 제재 위험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투자자께서는 이 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마. 금융산업 구조 재편에 따른 경쟁심화 금융회사들은 대형화, 다각화 및 영업시너지 창출을 위해 인수합병을 추진 하고 있으며, 이에 따라 금융산업의 구조가 재편되면서 경쟁이 더욱 치열해질 것으로 예상 됩니다. 2024년 5월 금융위원회는 지방은행인 아이엠뱅크의 시중은행 전환을 인가하였고, 이로 인해 시중은행간 추가적인 경쟁이 심화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이러한 변화는 향후 당사와 같은 금융지주회사의 수익성 악화로 연결될 수 있으니 투자자께서는 이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바. 개인정보와 관련된 위험 금융권에서의 개인정보 유출 사례가 꾸준히 발생하고 당사를 비롯한 금융권 회사들에 대한 외부자들의 고객 정보 유출 시도는 앞으로도 계속될 것으로 보여짐 에 따라 고객 정보 보호를 위해 내부통제절차에 의한 내부보안 강화가 요구되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 정보유출 사고 발생시 당사 및 당사 자회사의 평판하락, 손해배상청구에 따른 비용, 고객 이탈에 따른 수익 감소 등이 발생할 수 있으므로 투자자 여러분께서는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사. 핀테크 산업의 도입 및 성장에 따른 위험 4차 산업혁명에 따른 혁신기술의 발달로, 기술과 금융을 결합한 새로운 금융서비스인 핀테크(Fintech:Financial+Technology)가 금융산업의 구조를 근본적으로 변화시키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 정부는 2015년 5월 제3차 규제개혁장관회의에서 '핀테크 산업 활성화 방안'을 발표하였고, 이후 2018년 3월 '핀테크 혁신 활성화 방안', 2019년 1월 '핀테크 활성화를 통한 금융혁신 추진전략', 2019년 12월 '핀테크 스케일업 추진전략' 등 관련 규제개혁 등 핀테크 기업의 제도적인 지원을 위한 방안들을 추가적으로 발표하였습니다.2020년 1월 데이터 3법(개인정보보호법, 정보통신망법, 신용정보법) 시행령 개정안이 국회 본회의를 통과하면서 2020년 8월 시행되었습니다. 데이터 3법 시행령에 따른 '마이데이터' 시대가 도래할 경우 개인정보를 고객 동의하에 핀테크 회사 등에 제공하게 되어 이에 따른 업계 대책 마련과 함께 사업 전략 방향 수립 등이 필요하게 됩니다.이러한 핀테크 산업의 등장으로 기존 은행들은 해당 기술을 활용한 새로운 금융서비스를 제공 할 수 있는 기회가 생긴 반면, 비금융 기업도 핀테크 시장에 진출이 가능하게 되어 금융지주회사들은 새로운 금융환경 속에서 지나친 경쟁에 따른 수익성 악화에 직면할 수 있으므로 이 점 투자에 유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아. 인터넷전문은행 출범으로 인한 위험금융위원회는 2015년 6월 인터넷전문은행 관련 규제 완화 방향을 발표한 이후 신고서 제출일 전일까지 3개의 인터넷전문은행을 인가하였습니다. 이후 금융당국은 은행권 경쟁 촉진을 위해 추가적인 신규인가를 추진하였으나, 2025년 예비인가 심사 결과 모든 신청자가 예비인가를 획득하지 못하였습니다. 향후 신규인가 여부는 금융시장 환경 및 사업자 적격성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하여 재검토될 예정입니다. 인터넷전문은행의 도입은 비용 절감 및 금융상품 개발 촉진 등 긍정적인 효과를 가져오는 한편, 경쟁 심화에 따라 기존 시중은행의 시장점유율, 가격경쟁력 및 수익성 저하를 초래할 수 있으므로 투자자께서는 이점 투자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자. 자금세탁방지 의무 강화에 따른 위험 금융회사의 자금세탁 방지 의무가 국내 뿐만 아니라 국제적으로 강화되고 있습니다. 최근 국내 금융당국의 검사는 국제기구 및 미국 금융당국의 검사와 마찬가지로 자금세탁방지체계의 형식적 준수가 아닌 실질적 운영 효과성을 중점 평가하는 추세입니다. 평가 결과는 금융업의 대외경쟁력과 직결되어 금융회사들 입장에서는 위협 요인이며, 주요국의 제재조치 강화로 자금세탁규제 금융기관의 건전성을 악화시킬 수 있습니다.한편, 국제자금세탁방지기구(FATF)는 2019년 1월부터 우리나라의 자금세탁방지와 테러자금조달금지 제도에 대한 평가("상호평가")를 진행하였으며, 2020년 4월 16일 우리나라의 상호평가 결과보고서를 발표하였습니다. 상호평가 결과는 해당 국가 금융·사법 시스템의 투명성 척도로서 신용평가 기관 등에 의해 다양하게 활용됩니다. 우리나라의 상호평가 결과는 미국, 호주, 캐나다, 싱가포르, 중국 등과 동일한 "강화된 후속점검"에 해당하며, 전반적으로 자금세탁/테러자금조달 위험을 잘 이해하고 있고, 견실한 법·제도적 장치를 바탕으로 긍정적인 성과를 내고 있다는 평가를 받았습니다. 해당 평가 결과에 따라 우리나라는 FATF로부터 후속점검을 받으며, 향후 후속점검 및 차기 상호평가 과정에서 부정적인 평가를 받을 시 국가 대외신인도, 수출기업의 금융비용, 환거래 등에 영향 을 받을 수 있으니 투자자께서는 이 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회사위험가-1. 금융지주회사의 자회사 실적 변동에 따른 수익성 영향 위험 당사는 자회사의 경영관리, 자금지원 등을 주된 영업으로 하는 순수금융지주회사로서 자체적인 영업 활동을 하지 않고 있으며, 자회사로부터의 배당금 등이 주수입원 입니다. KB금융그룹의 2025년 당기순이익은 5조 8,332억원 이며, 당기순이익의 사업부문별 비중(연결조정 포함 기준)은 은행부문이 약 63%, 증권부문이 약 11%, 보험부문이 약 15%, 신용카드부문이 약 6%를 차지 하고 있습니다. 특히, 은행 부문(KB국민은행)에 대한 의존도가 높은 편이기 때문에, 향후 은행 자회사의 실적 부진이나 사업 환경에 따라 당사의 수익성 및 기업 가치가 변동될 가능성 이 있습니다. 가-2. 당사의 신규회사 인수에 따른 위험 당사는 2020년 04월 10일 이사회를 통해 푸르덴셜생명보험(주)의 지분 100% 취득을 결의하였으며, 약 2조 3,000억원에 2020년 08월 31일 주식 취득을 완료하여 당사의 자회사로 편입 하였습니다. 이처럼 당사는 푸르덴셜생명보험(주)를 인수 후, KB생명보험과 합병을 통해 외형을 확대하고 보험 포트폴리오를 다각화하는 등 안정적인 영업성과를 달성하고 있으나, 향후 조직안정, 전산 개발, 우수인력 이탈 방지 등에 어려움이 생길 경우 사업에 영향을 받을 수 있으니, 투자자 여러분께서는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나-1. 은행 자회사(KB국민은행)의 NIM 추세에 따른 수익성 변동 위험 국내 은행은 총이익 가운데 이자이익이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하기 때문에, 명목순이자마진(NIM)은 은행 수익성에 큰 영향을 미치는 핵심 수익 지표 입니다. 이에 더해 2022년 지속적인 기준금리 인상기조와 마진 확대에 우호적인 금리환경이 조성되어 당사 은행 NIM 전망에 긍정적인 영향을 주었습니다. 다만, 기준금리 인상기조가 인하기조로 전환되면서 2025년말 기준 KB국민은행의 NIM은 1.74%를 기록 하며 2024년말 대비 소폭 감소 하였습니다. 향후 기준금리 인하로 은행 NIM이 훼손될 시 당사 수익성에 부정적으로 작용할 수 있으니, 투자자께서는 이 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한편, 2015년부터 시행중인 바젤Ⅲ 유동성커버리지비율(LCR) 규제(고유동성자산/향후 1개월 간 순현금유출액≥100%) 또한 은행의 수익성에 다소 부담 요인으로 작용할 것으로 전망됩니다. 이와 같이 정부의 가계부채 관련 규제 등이 강화되고 유동성 커버리지비율(LCR) 등의 규제가 시행됨에 따라 은행의 자산운용 정책이 예전에 비해 보수적으로 전환 되고 있습니다. 이러한 정책의 변화는 당사의 자회사인 KB국민은행의 수익성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전망됩니다. 투자자분께서는 이 점 유의해주시기 바랍니다. 나-2. 은행 자회사(KB국민은행)의 자산건전성 저하 가능성 위험 KB국민은행의 주요건전성지표인 고정이하여신비율은 2025년말 기준 0.28%, 대손충당금적립률은 206.01%, 총대출채권 연체율은 0.28%를 기록하며 안정적인 자산 건전성관리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그러나 글로벌 경제 불안의 지속, 국내 부동산 경기에 대한 우려, 소득 대비 과도한 가계대출 부담, 경기 둔화 시 국내 제조업체 및 중소기업들의 부실화 가능성 등을 고려할 때 KB국민은행의 자산건전성이 저하될 가능성을 배제할 수 없습니다. 투자자 여러분께서는 이 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나-3. 은행 자회사(KB국민은행)의 조달금리 상승 위험 2025년말 기준 KB국민은행의 자금 조달 중 대부분은 예수금이 차지하고 있으며, 조달금액 중 원화예수금과 외화예수금이 차지하는 비중은 71.33% 입니다. 그 중 원화예수금의 비중은 66.57% 로 전체 자금 조달에서 가장 큰 부분을 차지하고 있어, 예수금 중심의 안정적인 자금 조달 구조를 보유하고 있습니다. 최근 국내외 시장금리는 국내외 경제 및 정치적 상황과 통제 불가능한 다양한 시장 변수들로 인해 그 방향성의 예측이 어려우며, 향후 금리변동 가능성을 배제할 수 없습니다. 당사의 주력 자회사인 KB국민은행의 자금 조달의 상당 부분은 원화자금 예수금을 비롯한 원화자금 차입이 차지하고 있는 바, 고금리 기조는 자금 조달 비용과 연결되어있으며, 저금리 기조는 자금 운용 수익과 연결되어 금리 변동성은 당사의 KB국민은행의 수익성에 영향을 줄 수 있습니다. 투자자들께서는 이 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나-4. BIS(국제결제은행) 요구 바젤Ⅲ 기준 자본적정성 유지 관련 위험 당사의 2025년말 기준 BIS 총자본비율은 16.20%이며, 기본자본비율(Tier 1)은 15.21%, 보통주자본비율(C-Tier 1)은 13.82%로 바젤III에서 요구하는 수준(총자본비율 8.0%, 기본자본비율 6.0%, 보통주자본비율 4.5%)을 충족하고 있습니다. 당사와 당사의 자회사인 KB국민은행은 기존의 BIS 자본비율뿐만 아니라 D-SIB 자본비율(총자본비율 12.5%, 기본자본비율 10.5%, 보통주자본비율 9.0%)에 맞추어 이익잉여금 증가, 조건부자본증권 발행 및 리스크 관리를 통해 자본적정성을 유지하려고 노력 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이러한 노력에도 불구하고 당사 자본적정성이 향후 정부의 자본 규제 비율에 미달될 위험은 존재하오니 투자자께서는 이 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나-5. 은행 자회사(KB국민은행)의 해외 자회사 인수에 따른 위험당사의 자회사인 ㈜KB국민은행은 2019년 12월 26일 이사회를 통해 캄보디아의 PRASAC Microfinance Institution PLC.의 지분 70% 취득을 결의 한 바 있습니다. 2020년 04월 10일 기준 해당지분 취득이 완료되었으며, 이듬해인 2021년 8월 18일 이사회결의를 통해 PRASAC Microfinance Institution Plc. 인수에 대한 후속 거래로, 잔여지분 30%를 원화기준 약 3,784억원(2021년 8월 18일 이사회 결의일 기준 최초 고시된 매매기준율 1,174.9원/USD로 환산)에 인수하기로 결정했으며 잔여지분을 전액 인수하였습니다.추가적으로 (주)KB국민은행이 2018년 08월 22일 22% 지분율을 취득한 인도네시아 부코핀은행 관련, 2019년 07월 16일 개최된 이사회에서 주주배정 유상증자(1차) 및 제3자배정 유상증자(2차) 두 차례에 걸쳐 보통주를 추가 취득하기로 결의 하였습니다. 아울러 KB국민은행은 2021년 9월 29일(인도네시아 현지시간) 예정된 부코핀 은행의 유상증자(최대 35,156,448,285주, 주당 100루피아)에 최대 4,000억원 규모로 참여하였습니다.신흥국 금융시장의 변동성은 KB국민은행 해외법인의 이익안정성과 자본적정성 측면에서 위험요인으로 작용할 수 있으니, 투자자깨서는 투자 판단시 이 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다. 카드업 자회사(KB국민카드) 수익성 위험 분석 당사의 2025년말 연결 기준 당기순이익 중 KB국민카드가 차지하는 비중은 약 5.66%(약 3,302억원)으로 , KB국민카드의 실적은 당사의 수익성 및 배당금 수익에 큰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 국내 신용카드업은 2003년 카드 사태 이후 강도 높은 구조조정을 거친 뒤 현재는 성숙 단계에 접어든 상황이며, 업계 전반의 경쟁심화와 가맹점수수료율 인하 등의 요인으로 수익성은 저하될 전망 입니다. 또한 가계소득 증가세 정체, 가계부채 확대 추세를 감안 시, 신용카드 자산을 중심으로 연체율이 증가할 가능성 이 있습니다. 향후 이러한 요인으로 KB국민카드의 영업수익성이 악화될 시, 이는 연결 기준으로 당사의 재무에도 영향을 미칠 수 있다는 점을 투자자 여러분께서는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라. 증권업 자회사(KB증권) 수익성 위험 분석 당사의 2025년말 연결 기준 당기순이익 중 KB증권이 차지하는 비중은 약 11.55%(약 6,824억원)입니다. KB증권은 2025년말 기준 영업수익은 14조 1,482억원을 실현하였으며, 영업이익은 9,116억원, 당기순이익은 6,824억원을 각각 기록하였습니다. KB증권은 증권 업종의 특성 상 향후 금융시장 변화, 실물경기 침체 및 주가 하락 등 외부적인 충격 요인이 발생할 경우 매출 및 이익 추세가 크게 변동될 가능성이 있습니다. 또한, 글로벌 금융시장의 불안 요소가 상존하고 있으며, 시장금리, 주가지수, 상품가격 변동 등의 영향으로 KB증권의 실적 변동성이 확대될 수 있습니다. 향후 KB증권의 실적 변동에 따라 당사의 연결 기준 수익성과 배당금 수익이 영향을 받을 수 있다는 점을 투자자께서는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마. 손해보험업 자회사(KB손해보험)의 수익성 변동 및 자본 확충 위험 당사의 2025년 말 연결 기준 당기순이익 중 KB손해보험이 차지하는 비중은 약 13.34%(약 7,782억원)입니다. 국내 손해보험업 경영환경은 IFRS17, K-ICS 도입 등으로 요구 자본 관리 강화 등 재무 건전성 규제가 지속 강화되고 있으며, 상품개발, 예정이율, 위험률 등 보험사 자율권이 확대되어 보험 산업 경쟁은 과열될 것으로 전망됩니다. 한편, KB손해보험의 2025년 말 기준 지급여력비율은 192.42% 입니다. 향후 요구 자본 관리 강화 등 정부의 재무 건전성 규제가 강화될 경우, KB손해보험은 추가적인 자본확충 여부를 검토해야 할 수 있으며 이는 KB손해보험의 100% 최대주주인 당사의 자금 부담으로 이어질 가능성이 존재합니다. 또한, KB손해보험의 실적 변동에 따라 당사의 연결 기준 수익성과 배당금 수익이 영향을 받을 수 있다는 점을 투자자께서는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바-1. 캐피탈 자회사(KB캐피탈)의 수익성 위험 분석KB캐피탈은 2014년 3월 KB금융그룹에 편입된 이후 2017년말까지 자동차 및 개인금융 등 소비자금융 중심으로 빠른 속도의 성장을 보였습니다. 2023년 연결 기준 영업수익은 2조 2,954억원, 당기순이익은 1,883억원을 기록하였습니다. 2024년 기준 신규실행실적은 12조 5,088억원으로 전년동기 10조 8,124억원 대비 15.7% 증가하였고, 이에 힘입어 영업수익은 2조 6,205억원으로 전년동기 2조 2,954억원 대비 14.2% 증가, 당기순이익은 2,245억원으로 전년동기 1,883억원 대비 19.2% 증가하였습니다. 2025년 기준 당기순이익(지배기업주주지분)은 2,370억원 으로 전년 동기 대비 증가한 모습을 보이며 꾸준히 상승한 모습입니다. 최근 수년간 여신전문금융기관들이 앞다투어 오토리스 시장에 진입하면서 시장 경쟁이 격화되고 있으며, 향후 경쟁사들의 영업 기반 확대가 본격적으로 이루어질 경우 시장 규모 한계로 인한 경쟁 심화로 KB캐피탈의 영업 실적 및 수익성에 부정적인 영향 을 미칠 수 있습니다. KB캐피탈의 수익성 저하는 당사의 연결 기준 수익성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으니, 투자자께서는 이 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바-2. 캐피탈 자회사(KB캐피탈)의 자본적정성 위험 분석 KB캐피탈은 여신전문금융회사로서 여신전문금융업감독규정 등 감독기관의 감독 정책 등에 많은 영향을 받고 있습니다. 여신전문금융업법 제48조에서 규정하고 있는 자기자본 대비 총자산 한도를 의미하는 레버리지배율(총자산÷(전분기 자기자본 + 당분기 자본증감))은 2025년말 6.79배로 규제 수준인 9배(2025년~ : 8배) 대비 안정적인 수준 에서 관리하고 있습니다. 한편, KB캐피탈은 주주배정 유상증자를 결의하였으며, 2019년 3월 27일, 2020년 3월 27일 및 2021년 12월 11일 각각 해당 유상증자의 납입이 완료되었습니다. 향후 KB캐피탈의 추가적인 자본 확충이 필요할 경우, 100% 최대주주인 당사의 자금 지원 및 현금 유출이 발생할 수 있으니 투자자께서는 이 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사. 생명보험업 자회사(KB라이프생명)의 수익성 변동 및 자본의 적정성 관련 위험 2020년 08월 31일 당사의 자회사로 편입된 푸르덴셜생명보험이 2023년 1월 1일을 합병기일로 KB생명을 흡수합병하면서 출범한 KB라이프생명은 생명보험업을 영위하는 자회사입니다. 금감원 보험업법 및 보험업법시행령에서 건전한 재무상태를 지급여력비율 100%이상으로 명시하고 있으며 보험업법감독규정에서 '보험종목 추가허가 요건', '자본감소 인정요건', '후순위채무 조기상환요건' 등에서 150% 이상의 지급여력비율을 권고하고 있습니다. KB라이프생명의 2025년 말 기준 지급여력비율은 272.06%입니다. 한편, KB라이프생명에 예상치 못한 각 위험액(보험, 금리, 신용, 시장, 운영)의 증가가 발생할 경우 동사 지급여력비율에 부정적 영향이 발생할 수 있으며 이는 KB라이프생명의 영업활동에 악영향을 줄 수 있으므로 투자자 여러분께서는 이 점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아. 소송 현황 등 우발채무 관련 위험 당사가 속한 금융 업종 특성 상, 영업활동 과정에서 소송 및 우발채무가 발생할 수 있으며, 그 규모가 확대될 경우 자회사의 실적 뿐만 아니라 당사에도 부정적인 영향을 줄 수 있습니다. 2025년 말 현재 영업활동과 관련하여 원고로계류중인 소송사건은 123건(채권회수 또는 관리활동과 관련된 단순한 소송은 제외)으로 소송가액은 536,144백만원이며, 피고로 계류중인 소송사건은 361건(채권회수 또는 관리활동과 관련된 단순한 소송은 제외)으로 소송가액은 978,726백만원입니다. 현재 계류 중인 소송사건에 대해서는 그 결과를 합리적으로 예측할 수 없으나, 판결에 따라 당사의 재무 상태에 일정 부분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 또한, 소송 결과에 따라 당사 및 KB금융그룹의 평판 및 수익성에 있어서 부정적인 영향이 미칠 수 있으니, 투자자께서는 이 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자. 금융지주회사의 법적 제재 사항 관련 위험 당사는 금융지주회사법상 금융지주회사의 출자 및 투자 제한, 동일 차주 및 동일 기업, 주요출자자에 대한 신용공여한도 제한, 자회사 등에 대한 행위 제한 관련 준수 의무가 있습니다. 위와 같은 법적 제재 사항이 있을 수 있음을 투자자 여러분께서는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차. 리스크관리와 안정성 관리의 위험 당사는 금융지주회사로서 KB금융그룹 전체에 직면할 수 있는 다양한 위험(신용위험, 유동성위험, 시장위험, 운영위험 등)을 효과적으로 관리하여야 할 의무 가 있습니다. 이에 당사는 경영 및 영업활동과정에서 발생하는 각종 불확실성 또는 손실 발생 가능성을 효과적으로 평가, 관리 및 통제하기 위해 엄격한 리스크관리 관련 내부규정 및 조직체계를 유지하고 있으나, 당사 및 계열회사들이 제거 및 관리하지 못한 위험에 노출될 경우 수익성은 물론 금융그룹으로서 가장 중요한 요소 중 하나인 안정성이 훼손될 가능성이 있습니다. 이 점 투자자 여러분께서는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카. 금융회사의 평판 저하 위험 금융회사로서 당사의 평판은 고객, 투자자, 규제 당국과 일반 대중간의 관계 유지에 있어서 중요한 사항 입니다. 또한, 당사의 자회사 등의 임직원의 위법 행위, 소송/재판, 법률 위반, 잠재적인 이해상충에 대한 대처 미흡, 거래 행위에 대한 규제 당국 또는 고객의 조사, 재무 상태에 대한 불확실성 등 여러가지 사안으로 인해 당사의 평판이 손상될 수 있습니다. 라임사태와 관련하여 당사의 자회사인 KB증권이 금융당국의 벌금형을 받은 바 있으며, 이로 인해 개인고객을 대상으로 하는 소매금융 영업활동과 관련하여 당사의 평판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 당사는 금융지주회사로서 영업에 영향을 줄 수 있는 평판 저하 리스크가 존재 할 수 있음을 투자자 여러분께서는 유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기타 투자위험가. 본 일괄신고추가서류상의 공모일정은 확정된 것이 아니며 금융감독원 공시심사과정에서 정정사유가 발생할 경우 변경될 수 있습니다.나. 당사가 본 사채의 발행과 관련하여 사채관리회사와 맺은 사채관리계약에 의해 재무비율 등의 유지, 담보권설정 등의 제한, 자산의 처분제한 등의 의무조항을 위반한 경우 본 사채의 사채권자 및 사채관리회사는 사채권자집회의 결의에 따라 당사에 대해 서면통지를 함으로써 당사가 본 사채에 대한 기한의 이익을 상실함을 선언할 수 있습니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사채관리계약서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다. '자본시장과금융투자업에관한법률' 제120조 제3항에 의거 이 신고서의 효력의 발생은 신고서의 기재사항이 진실 또는 정확하다는 것을 인정하거나 정부가 본증권의 가치를 보증 또는 승인하는 효력을 가지지 아니합니다.라. 본 사채는 금융기관이 보증한 것이 아니므로 원리금지급은 주식회사 KB금융지주가 전적으로 책임을 지며 정부가 증권의 가치를 보증 또는 승인한 것이 아니므로 원리금상환 불이행에 따른 투자위험은 투자자에게 귀속됩니다.마. 금번 발행되는 당사의 무보증사채는 상장채권으로 환금성에 제약은 없습니다.그러나 급변하는 채권시장의 변동에 영향을 받을 가능성은 있으므로 투자자 여러분께서는 이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바. 금융감독원 전자공시 홈페이지(http://dart.fss.or.kr)에는 당사의 사업보고서 및 감사보고서 등 기타 정기공시사항과 수시공시사항 등이 전자공시되어 있사오니 투자자 여러분께서는 투자의사를 결정하시는 데 참조하시기 바랍니다.

제1부 모집 또는 매출에 관한 사항

I. 모집 또는 매출에 관한 일반사항

1. 공모개요

[회 차 :60-1](단위: 원)
항 목내 용
사 채 종 목무보증사채
구 분무기명식 이권부 무보증사채
전자등록총액140,000,000,000
할 인 율(%)-
발행수익율(%)3.610
모집 또는 매출가액각 전자등록총액의 100%
모집 또는 매출총액140,000,000,000
각 사채의 금액본 사채는 '주식·사채 등의 전자등록에 관한 법률'에 의거 사채를 전자등록으로 발행하므로 사채권을 발행하지 아니함.
이자율연리이자율(%)3.610
변동금리부 사채이자율-
이자지급 방법및 기한이자지급 방법이자는 "본 사채" 발행일로부터 원금상환기일 전일까지 계산하고, 매 3개월마다 상기 사채의 이율을 적용한 연간 이자의 1/4씩 분할 후급하여 이자지급기일에 지급한다. 다만, 이자지급기일이 은행의 휴업일에 해당하는 경우 그 다음 영업일에 이자를 지급하되, 이자지급기일 이후의 이자는 계산하지 아니한다. 이자지급을 이행하지 아니한 때에는 연체이자를 지급하며 연체이자는 지급일 익일부터 실제 지급일까지의 경과기간에 대하여 서울특별시에 본점을 두고있는 시중은행의 연체대출 최고이율을 적용하되, 동 연체대출 최고이율이 사채이자율을 하회하는 경우에는 사채이율을 적용한다.
이자지급 기한이자지급기일은 다음과 같다. 2026년 07월 23일, 2026년 10월 23일, 2027년 01월 23일, 2027년 04월 23일, 2027년 07월 23일, 2027년 10월 23일, 2028년 01월 23일, 2028년 04월 23일.
신용평가 등급평가회사명NICE신용평가(주) / 한국기업평가(주) / 한국신용평가(주)
평가일자2026년 04월 20일 / 2026년 04월 20일 / 2026년 04월 20일
평가결과등급AAA / AAA / AAA
주관회사의분석주관회사명한양증권(주)
분석일자2026년 04월 22일
상환방법및 기한상 환 방 법 및 기한"본 사채"의 원금은 2028년 04월 23일에 일시 상환한다. 다만 상환기일이 은행의 휴업일에 해당할 경우 그 다음 영업일에 상환하며 이후에는 이자를 계산하지 아니한다. 기일에 원금상환을 이행하지 않을 경우 해당원금에 대한 지급일 다음날부터 실제 지급일까지의 경과기간에 대하여 본점소재지가 서울인 시중은행의 연체대출이율 중 최고이율을 적용하되, 동연체 대출 최고이율이 사채이율을 하회하는 경우에는 사채이율을 적용한다.
납 입 기 일2026년 04월 23일
전 자 등 록 기 관한국예탁결제원
원리금지급대행기관회 사 명(주)국민은행 대기업금융1센터
회사고유번호00386937
기 타 사 항▶ 본 사채는 '주식·사채 등의 전자등록에 관한 법률'에 의거 사채를 한국예탁결제원의 전자등록계좌부에 전자등록하므로, 실물채권을 발행하지 아니하며, 등록필증의 교부 등이 존재하지 않음. ▶ 본 사채는 사채권을 발행하지 않으므로 "주식·사채 등의 전자등록에 관한 법률" 제 39조에 의거 전자등록주식 등의 소유자가 권리행사를 위하여 계좌관리기관을 통해 신청하는 경우 전자등록기관인 한국예탁결제원에서 "소유자증명서"를 발행하여야 함. ▶ 본 사채는 '주식·사채 등의 전자등록에 관한 법률'에 의거 전자등록되므로, 등록 말소 시 사채권발행을 청구할 수 없음.▶ 본 사채는 실물발행이 아닌 전자등록에 의한 발행이므로 인수수량의 기재가 불가능하나, 이해상의 편의를 위해 10,000원을 수량의 1단위로 기재함.
[회 차 :60-2](단위: 원)
항 목내 용
사 채 종 목무보증사채
구 분무기명식 이권부 무보증사채
전자등록총액160,000,000,000
할 인 율(%)-
발행수익율(%)3.730
모집 또는 매출가액각 전자등록총액의 100%
모집 또는 매출총액160,000,000,000
각 사채의 금액본 사채는 '주식·사채 등의 전자등록에 관한 법률'에 의거 사채를 전자등록으로 발행하므로 사채권을 발행하지 아니함.
이자율연리이자율(%)3.730
변동금리부 사채이자율-
이자지급 방법및 기한이자지급 방법이자는 "본 사채" 발행일로부터 원금상환기일 전일까지 계산하고, 매 3개월마다 상기 사채의 이율을 적용한 연간 이자의 1/4씩 분할 후급하여 이자지급기일에 지급한다. 다만, 이자지급기일이 은행의 휴업일에 해당하는 경우 그 다음 영업일에 이자를 지급하되, 이자지급기일 이후의 이자는 계산하지 아니한다. 이자지급을 이행하지 아니한 때에는 연체이자를 지급하며 연체이자는 지급일 익일부터 실제 지급일까지의 경과기간에 대하여 서울특별시에 본점을 두고있는 시중은행의 연체대출 최고이율을 적용하되, 동 연체대출 최고이율이 사채이자율을 하회하는 경우에는 사채이율을 적용한다.
이자지급 기한이자지급기일은 다음과 같다. 2026년 07월 23일, 2026년 10월 23일, 2027년 01월 23일, 2027년 04월 23일, 2027년 07월 23일, 2027년 10월 23일, 2028년 01월 23일, 2028년 04월 23일, 2028년 07월 23일, 2028년 10월 23일, 2029년 01월 23일, 2029년 04월 23일.
신용평가 등급평가회사명NICE신용평가(주) / 한국기업평가(주) / 한국신용평가(주)
평가일자2026년 04월 20일 / 2026년 04월 20일 / 2026년 04월 20일
평가결과등급AAA / AAA / AAA
주관회사의분석주관회사명한양증권(주)
분석일자2026년 04월 22일
상환방법및 기한상 환 방 법 및 기한"본 사채"의 원금은 2029년 04월 23일에 일시 상환한다. 다만 상환기일이 은행의 휴업일에 해당할 경우 그 다음 영업일에 상환하며 이후에는 이자를 계산하지 아니한다. 기일에 원금상환을 이행하지 않을 경우 해당원금에 대한 지급일 다음날부터 실제 지급일까지의 경과기간에 대하여 본점소재지가 서울인 시중은행의 연체대출이율 중 최고이율을 적용하되, 동연체 대출 최고이율이 사채이율을 하회하는 경우에는 사채이율을 적용한다.
납 입 기 일2026년 04월 23일
전 자 등 록 기 관한국예탁결제원
원리금지급대행기관회 사 명(주)국민은행 대기업금융1센터
회사고유번호00386937
기 타 사 항▶ 본 사채는 '주식·사채 등의 전자등록에 관한 법률'에 의거 사채를 한국예탁결제원의 전자등록계좌부에 전자등록하므로, 실물채권을 발행하지 아니하며, 등록필증의 교부 등이 존재하지 않음. ▶ 본 사채는 사채권을 발행하지 않으므로 "주식·사채 등의 전자등록에 관한 법률" 제 39조에 의거 전자등록주식 등의 소유자가 권리행사를 위하여 계좌관리기관을 통해 신청하는 경우 전자등록기관인 한국예탁결제원에서 "소유자증명서"를 발행하여야 함. ▶ 본 사채는 '주식·사채 등의 전자등록에 관한 법률'에 의거 전자등록되므로, 등록 말소 시 사채권발행을 청구할 수 없음.▶ 본 사채는 실물발행이 아닌 전자등록에 의한 발행이므로 인수수량의 기재가 불가능하나, 이해상의 편의를 위해 10,000원을 수량의 1단위로 기재함.

2. 공모방법

- 해당사항 없음

3. 공모가격 결정방법

(1) 공모가격 결정본 사채의 발행과 관련된 공모가격 결정방법은 발행회사와 대표주관회사가 협의에 따라 최근 민간채권평가회사 4사(한국자산평가㈜, KIS자산평가㈜, NICE피앤아이㈜(구.NICE채권평가㈜), (주)에프앤자산평가)에서 제공하는 동일등급 회사채 등급민평 수익률의 산술평균 및 당사의 최근 최근 민간채권평가사의 평가금리, 동일 신용등급 금융지주회사들의 회사채 민평 수익률의 산술평균, 최근 동일등급 기업의 원화 무보증사채 발행금리 및 유통금리, 채권시장 동향 등을 고려하여 발행금리를 아래와 같이 결정하였습니다.

[제60-1회 무보증사채]청약일 2영업일 전 민간채권평가회사 4사(한국자산평가㈜, KIS자산평가㈜, NICE피앤아이㈜(구.NICE채권평가㈜), (주)에프앤자산평가)에서 최종으로 제공하는 2년 만기 주식회사 케이비금융지주 회사채 개별민평 수익률의 산술평균(소수점 넷째 자리 이하 절사)에 -0.02%P.를 가산한 이자율로 한다. * 제60-1회차 발행금리 : 3.610% [제60-2회 무보증사채]청약일 2영업일 전 민간채권평가회사 4사(한국자산평가㈜, KIS자산평가㈜, NICE피앤아이㈜(구.NICE채권평가㈜), (주)에프앤자산평가)에서 최종으로 제공하는 3년 만기 주식회사 케이비금융지주 회사채 개별민평 수익률의 산술평균(소수점 넷째 자리 이하 절사)에 -0.02%P.를 가산한 이자율로 한다. * 제60-2회차 발행금리 : 3.730% (2) 공모가격 산정 근거 일괄신고추가서류 제출 1영업일 전에 민간채권평가회사 4사(한국자산평가㈜, KIS자산평가㈜, NICE피앤아이㈜(구.NICE채권평가㈜), (주)에프앤자산평가)에서 제공하는 (주)KB금융지주 회사채 개별민평 수익률의 산술평균(소수점 넷째 자리 이하 절사)(이하 '개별민평금리' 라고 한다.) 및 국고채권과의 스프레드는 다음과 같습니다.① (주)KB금융지주 개별민평금리(주)KB금융지주 2년만기 개별민평금리

(단위: %)
일 자평가금리(%)Credit Spread(%p.)
국고채권KB금융지주2년 개별민평금리KB금융지주2년 개별민평금리 - 국고채권
현재(2026-04-21)3.2063.6300.424
1주일 전(2026-04-14)3.2033.6290.426
1개월 전(2026-03-20)3.3103.6030.293
주) 국고금리의 경우 민간채권평가회사 4사가 평가한 금리(자료 : 본드웹)

(주)KB금융지주 3년만기 개별민평금리

(단위: %)
일 자평가금리(%)Credit Spread(%p.)
국고채권KB금융지주3년 개별민평금리KB금융지주3년 개별민평금리 - 국고채권
현재(2026-04-21)3.3353.7500.415
1주일 전(2026-04-14)3.3373.7530.416
1개월 전(2026-03-20)3.4123.7620.350
주) 국고금리의 경우 민간채권평가회사 4사가 평가한 금리(자료 : 본드웹)

② 최근 동일 등급 회사채 발행 사례 검토

[최근 6개월 내 동종업계 동일등급 2년 만기 회사채 발행 사례 검토](단위: 억원, %)
발행일종목명신용등급만기발행금액공모희망금리공모가격결정최종 발행금리수요예측 밴드내참여금액
2026-02-26신한금융지주184-1AAA2800일괄신고개별 - 0.02%p3.056일괄신고
2026-02-20BNK금융지주52AAA21,000일괄신고개별 + 0.04%p3.408일괄신고
2026-01-19농협금융지주55-1AAA21,800일괄신고개별 - 0.03%p3.115일괄신고
2025-12-11농협금융지주54-1AAA21,200일괄신고개별 Par3.185일괄신고
2025-12-11하나금융지주70-1AAA21,300일괄신고개별 - 0.01%p3.164일괄신고
2025-12-04신한금융지주182-1AAA2600일괄신고개별 Par3.142일괄신고
2025-11-13신한금융지주181-2AAA2700일괄신고개별 Par2.920일괄신고
2025-10-30하나금융지주69-2AAA21,000일괄신고개별 - 0.03%p2.685일괄신고
주) 당사 발행 종목 포함(자료: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

금번 발행예정인 당사의 제60-1회와 동일한 2년 만기로 발행된 사례는 개별민평금리 대비 -3bp ~ +4bp 수준에 발행되었습니다.

[최근 6개월 내 동종업계 동일등급 3년 만기 회사채 발행 사례 검토](단위: 억원, %)
발행일종목명신용등급만기발행금액공모희망금리공모가격결정최종 발행금리수요예측 밴드내참여금액
2026-04-20신한금융지주186-1AAA3700일괄신고개별 - 0.02%p3.745일괄신고
2026-03-26KB금융지주59AAA32,000일괄신고개별 - 0.01%p3.882일괄신고
2026-03-16신한금융지주185AAA32,500일괄신고개별 Par3.619일괄신고
2026-02-26신한금융지주184-2AAA3800일괄신고개별 - 0.02%p3.478일괄신고
2026-02-20하나금융지주71AAA32,000일괄신고개별 - 0.02%p3.497일괄신고
2026-01-27신한금융지주183-1AAA31,000일괄신고개별 - 0.04%p3.345일괄신고
2026-01-19농협금융지주55-2AAA31,200일괄신고개별 - 0.03%p3.305일괄신고
2026-01-16KB금융지주58-1AAA31,500일괄신고개별 - 0.03%p3.215일괄신고
2025-12-11농협금융지주54-2AAA3300일괄신고개별 Par3.318일괄신고
2025-12-11하나금융지주70-2AAA3200일괄신고개별 - 0.01%p3.310일괄신고
2025-12-04신한금융지주182-2AAA3600일괄신고개별 Par3.246일괄신고
2025-10-30하나금융지주69-3AAA31,500일괄신고개별 - 0.04%p2.773일괄신고
2025-10-29신한금융지주180-1AAA31,000일괄신고개별 - 0.03%p2.770일괄신고
주) 당사 발행 종목 포함(자료: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

금번 발행예정인 당사의 제60-2회와 동일한 3년 만기로 발행된 사례는 개별민평금리 대비 -4bp ~ par 수준에 발행되었습니다.

실제 발행 금리와 개별민평 대비 스프레드는 발행기업별, 발행 시기별로 차이를 보이고 있습니다. 그러나 공기업 정상화 및 부채관리에 따른 공사채 발행물량의 감소로 인한 AAA등급 회사채에 대한 채권투자 니즈 및 국고대비 크레딧물의 캐리수익 등을 감안시 일정부분 수요가 존재할 것으로 판단됩니다.③ 채권시장동향

2023년 1월 31일부터 2월 1일 진행된 2월 FOMC에서 연준은 기준금리 25bp를 인상하여 기준금리는 4.50%~4.75%를 기록하였습니다. 3월 실리콘밸리은행(SVB), 크레디트스위스(CS) 등 은행권 뱅크런 사태가 발생하며 고강도의 금리 인상에 따른 부작용이 나타나기 시작하였습니다. 3월 21일부터 3월 22일 진행된 3월 FOMC에서 연준은 기준금리 25bp를 인상하며 물가안정 목표를 달성하기 위한 노력을 지속하였으나, 지속적인 금리 인상이 적절하다는 문구를 삭제하고, 일부 추가적인 정책 긴축이 적절할 수 있다고 설명하면서 금리인상 사이클 중단이 머지 않았음을 시사하였습니다. 5월 2일부터 5월 3일 진행된 5월 FOMC에서 연준은 기준금리 25bp 인상과 함께 '미래의 금리인상' 문구를 삭제하며 금리인상 사이클 종료를 시사하였고 당분간 금리인상 효과와 최근 은행 사태의 경로를 점검하겠다는 의지를 밝혔습니다. 6월 13일부터 6월 14일 진행된 6월 FOMC에서 연준은 만장일치 기준금리 동결하였으나, 공개된 점도표에서 2023년 최종 금리 전망을 3월 대비 0.5% 높여 향후 0.25%p.씩 두 차례 금리 인상이 될 수 있음을 시사하였습니다. 7월 25일부터 7월 26일 진행된 7월 FOMC에서 연준은 만장일치로 기준금리를 25bp 인상하였습니다. 한편, 연준은 7월 FOMC 성명서에서 경제 활동 성장세가 기존의 완만한(modest) 성장이 아닌 보통(moderate) 속도로 확장하고 있다고 평가하며 경기 판단을 상향하였습니다. 9월 19일부터 9월 20일 진행된 9월 FOMC에서 연준은 만장일치로 기준금리를 동결하였으나, 2023년 경제성장률(1.0% → 2.1%) 및 물가상승률(3.2% → 3.3%) 상향 조정하여 높은 금리 수준이 오랜 기간 유지될 수 있음을 시사하였습니다. 이후 2023년 11월 및 12월, 2024년 1월, 3월, 5월, 6월 및 8월에 진행한 FOMC에서도 기준금리를 연속 동결하다가 이후 9월 FOMC에서 50bp 금리인하를 단행하며 빅 스텝 인하 사이클을 시작하였습니다. 11월과 12월 FOMC에서도 연달아 25bp 금리인하를 단행하였습니다. 2025년 1월과, 3월, 5월, 6월, 7월 FOMC에서는 기준금리를 동결하고 높은 불확실성과 긍정적인 경제 펀더멘털을 고려하여 추가적인 명확성이 확보될때까지 기다리는것이 적절할 것이란 입장을 표명하였고 반등에 대한 경계감과 노동시장의 전반적 완화 등에 기인하여 기준금리를 동결하였습니다. FOMC에서는 기준금리 동결을 유지해오다 2025년 9월 0.25bp금리를 인하하였습니다. 이후 10월 FOMC에서도 셧다운으로 인해 노동시장 관련 데이터가 제한되는 상황에서 하방 위험을 경계하며 0.25%p 추가 인하하였습니다. 12월에 추가로 25bp 인하 하였으며 이후 2026년 1월 FOMC에서는 향후 경제지표 및 물가 추이를 점검하며 통화정책 완화 속도를 조절하겠다는 기조를 반영하여 기준금리를 동결하였습니다. 이후 3월에도 동결을 발표하며 신고서 제출일 전일 현재 미국 기준금리는 3.50% ~ 3.75%를 기록하고 있습니다. 이와 같이, 금리변동에 대한 리스크가 계속하여 지속될 것으로 예상되며, 금리변동에 대한 모니터링이 지속적으로 필요할 것으로 판단됩니다.2022년 대한민국 통계청에 따르면, 2월 국내 소비자 물가지수는 전월 대비 0.6% 상승, 전년동월 대비 3.7% 상승한 모습을 보였습니다. 이후 2023년 1월 금통위에서 금통위는 0.25%p. 인상(2인의 동결 소수의견)을 단행하였고, 2023년 2월 금통위에서는 물가와 경기를 함께 고려하여 금리 인상 1년 반만에 기준금리를 동결하였습니다. 4월 금통위에서는 3월 발생한 SVB, CS 파산으로 인한 글로벌 금융 시장 불안정성 확대를 지적하며 만장일치로 동결을 결정하였으나 기자회견에서 총재는 5명의 위원은 추가 인상의 여지를 열어두었다고 언급하였습니다. 5월 25일 시행된 5월 금통위에서 4월에 이어 만장일치로 기준금리를 동결하였으나, 총재가 기자회견에서 6명의 금통위원 모두가 추가 금리 인상 가능성을 열어두고 있다고 언급하며 추가 인상이 언제든 가능하다고 언급하였습니다. 7월 13일 시행된 7월 금통위에서 한은은 물가상승률이 둔화 흐름을 이어가고 있지만 상당기간 목표수준을 상회할 것으로 전망되고 주요국의 통화정책, 가계부채 흐름 등을 지켜볼 필요성에 따라 현재의 긴축 기조를 유지하기로 판단하며 만장일치로 기준금리를 동결하였습니다. 8월 24일 시행된 8월 금통위에서 또한 한은은 상당기간 목표수준을 상회할 것으로 전망되는 물가상승률, 주요국의 통화정책, 가계부채 등을 언급하며 기준금리 동결을 유지하였습니다. 10월 19일 시행된 10월 금통위에서 한은은 물가상승률이 기조적인 둔화 흐름을 이어갈 것으로 전망되지만 주요국의 통화긴축 기조 장기화, 지정학적 리스크 증대 등으로 물가 및 성장 전망 경로의 불확실성이 크게 높아진 가운데 물가상승률의 둔화 속도가 당초 예상보다 완만해질 것으로 전망되고, 가계부채의 증가 흐름도 지켜볼 필요가 있다고 얘기하며 기준금리 동결을 유지하였습니다. 또한 11월 30일 시행된 11월 금통위에서 한은은 물가상승률이 당초 예상보다 높아졌지만, 기조적인 둔화 흐름이 이어질 것으로 전망되고 가계부채 증가 추이와 대외여건의 불확실성도 높은 만큼, 긴축 기조를 유지하는 방향으로 기준금리 동결을 유지하였습니다.2024년 1월 금통위에서는 금리 인상 국면이 마무리되었음을 시사하였으나, 물가 상승률 재상승 위험과 부동산 가격 상승 기대를 자극하는 부작용이 클 수 있다는 점을 우려하며 금리 인하 논의는 아직 시기상조라고 언급하였습니다. 2월 금통위에서 한은은 최근 물가 상승률이 둔화되고 있지만 앞으로 목표 수준으로 안정되기까지 불확실성이 커 긴축 기조를 유지해야 한다는 점을 들어 동결을 단행하였습니다. 4월 및 5월 금통위에서도 물가 상승률이 목표 수준으로 수렴할 것이라는 확신이 들 때까지 통화긴축 기조를 충분히 유지할 것이라며 기준금리 동결을 결정하였습니다. 7월 금통위 역시 기준금리 동결을 결정하며, 향후 통화정책 방향 관련하여 긴축 기조를 충분히 유지하는 가운데 물가 상승률 둔화 추세와 함께 성장, 금융안정 등 정책 변수들 간 상충 관계를 면밀히 점검하면서 기준금리 인하 시기 등을 검토할 것이라고 발표하였습니다. 8월 금통위에서는 금리 인하가 수도권 집값과 가계대출 급등으로 이어질 수 있다며 정부의 거시건전성 정책 효과를 지켜본 이후에 피벗에 나서야 한다는 시각을 보이며 기준금리를 동결하였습니다. 한국은행은 10월 금통위에서 기준금리를 25bp 인하하며 3년 2개월 만에 통화정책 기조를 전환을 시작하였습니다. 물가상승률이 안정세를 보이는 가운데 정부의 거시건전성 정책 강화로 가계부채 증가세가 둔화되기 시작했다고 언급하며 정책 긴축 정도를 소폭 축소하고 그 영향을 점검해 나가는 것이 적절하다고 밝혔습니다. 2024년 11월 금통위에서는 내수 부진과 수출 둔화로 경기 하방 위험이 커진 상황을 고려하여 추가적으로 0.25%p 인하하였습니다. 2025년 1월 금통위에서는 물가상승률 안정세와 가계부채 둔화 흐름이 이어지는 가운데, 예상치 못한 정치적 리스크 확대로 성장의 하방위험이 커지고 환율 변동성이 증대됨에 따라 현재의 기준금리 수준을 유지하는 것이 적절하다고 판단, 기준금리를 동결하였습니다. 2025년 2월 25일 금통위에서는 경기성장전망 둔화에 따라 추가적으로 0.25%p 인하 하였으며 2025년 4월에는 대내외 경제 불확실성을 고려하여 기준금리를 동결하였습니다. 2025년 5월 금통위에서는 0.25%p 인하한 2.50%로 기준금리를 발표하였습니다. 기준금리 인하 결정 배경에 대해 금융통화위원회는 가계부채 증가세와 외환시장 변동성 확대에 대한 경계감이 여전히 크지만 물가 안정세가 이어지는 가운데 성장률이 크게 낮아질 것으로 전망되는 만큼 기준금리를 추가 인하하여 경기 하방압력을 완화하는 것이 적절하다고 판단하였다고 발표하였습니다. 2025년 8월,10월,11월 및 2026년 1월, 2월, 4월에도 기준금리 동결 발표하여 신고서 제출일 기준 한국은행 기준금리는 2.50%입니다.

글로벌 채권금리의 변동성은 주요 선진국들의 경기회복세에 따른 통화정책,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 이스라엘-팔레스타인 전쟁 등 지정학적 리스크 및 미국, 유럽 은행권 불안 등에 따라 확대될 가능성은 높으나, 우량 크레딧 시장은 투자매력도를 바탕으로 상대적으로 안정세를 이어갈 것으로 전망됩니다. 다만, 향후 통화정책 불확실성에 따라 기관투자자의 선별적인 투자가 진행될 것으로 예상되며, 개별회사의 신용도 및 재무안정성을 바탕으로 최근 재무실적이 저조한 회사 또는 신용등급 강등 가능성이 있는 회사에 대한 투자 심리는 위축될 것으로 전망됩니다.

대표주관회사는 최근 동종업계의 회사채 및 동일등급의 회사채 발행사례가 개별민평수준에서 발행금리가 결정된 점, 변동성 장세 상황 하 발행금리의 금리변동의 반영 수준, 유통시장에서의 거래금리와 민평금리의 수준, 회사채 평가금리로서의 시장 활용도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하였습니다.

4. 모집 또는 매출절차 등에 관한 사항

가. 청약방법

(1) 청약자는 소정의 청약서 2통에 필요한 사항을 기입날인하여 청약증거금과 함께 청약취급처에서 청약한다.(2) 모집 또는 매출총액의 100%를 전문투자자(이하 "자본시장과금융투자업에관한법률" 제9조 제5항에 의한 전문투자자를 의미하되, "자본시장과금융투자업에관한법률시행령" 제10조 제3항의 제17호 내지 제18호에 해당하는 전문투자자는 제외한다. 이하 같다)에게 우선배정하고, 청약이 미달된 경우에 한하여 일반청약자("본 사채"의 청약자 중 전문투자자 외의 투자자를 말한다. 이하 같다)에게 배정하며 다음 각호의 방법에 따른다.1) 전문투자자는 전문투자자의 청약을 집계한 후 청약금액에 비례하여 안분배정한다.2) 전문투자자의 총 청약금액이 발행가액 총액에 미달된 경우에 한하여 발행가액 총액에서 전문투자자에게 배정한 금액을 공제한 잔액(이하 "전문투자자 배정 후 잔액"이라 함)을 청약일 당일의 영업개시시간이후 15시까지 청약 접수한 일반청약자에게 배정하되, 일반청약자의 총 청약건수가 "전문투자자 배정 후 잔액"을 최저청약단위로(1만원, 이하 동일함) 나눈 건수를 초과하는 경우에는 추첨에 의하여 최저청약단위를 일반청약자에게 배정한다.3) 일반청약자의 청약건수가 "전문투자자 배정 후 잔액"을 최저청약단위로 나눈 건수를 초과하지 않는 경우에는 일반청약자의 청약금액에 관계없이 최저청약단위를 우선배정하고 최저 청약단위를 초과하는 청약분에 대하여는 그 초과청약금액에 비례하여 안분배정한다.(3) 청약자는 1인 1건에 한하여 청약할 수 있으며, "금융실명거래및비밀보장에관한법률"의 규정에 의한 실명확인이 된 계좌를 통하여 청약을 하거나 별도로 실명확인을 하여야 한다. 이중청약이 있는 경우 그 전부를 청약하지 아니한 것으로 본다.

<자본시장과금융투자업에관한법률>제9조 (그 밖의 용어의 정의)⑤ 이 법에서 "전문투자자"란 금융투자상품에 관한 전문성 구비 여부, 소유자산규모 등에 비추어 투자에 따른 위험감수능력이 있는 투자자로서 다음 각 호의 어느 하나에 해당하는 자를 말한다. 다만, 전문투자자 중 대통령령으로 정하는 자가 일반투자자와 같은 대우를 받겠다는 의사를 금융투자업자에게 서면으로 통지하는 경우 금융투자업자는 정당한 사유가 있는 경우를 제외하고는 이에 동의하여야 하며, 금융투자업자가 동의한 경우에는 해당 투자자는 일반투자자로 본다. <개정 2009.2.3>1. 국가2. 한국은행3. 대통령령으로 정하는 금융기관4. 주권상장법인. 다만, 금융투자업자와 장외파생상품 거래를 하는 경우에는 전문투자자와 같은 대우를 받겠다는 의사를 금융투자업자에게 서면으로 통지하는 경우에 한한다.5. 그 밖에 대통령령으로 정하는 자제124조 (정당한 투자설명서의 사용) ① 누구든지 증권신고의 효력이 발생한 증권을 취득하고자 하는 자(전문투자자, 그 밖에 대통령령으로 정하는 자를 제외한다)에게 제123조에 적합한 투자설명서를 미리 교부하지 아니하면 그 증권을 취득하게 하거나 매도하여서는 아니 된다. 이 경우 투자설명서가 제436조에 따른 전자문서의 방법에 따르는 때에는 다음 각 호의 요건을 모두 충족하는 때에 이를 교부한 것으로 본다.1. 전자문서에 의하여 투자설명서를 받는 것을 전자문서를 받을 자(이하 "전자문서수신자"라 한다)가 동의할 것2. 전자문서수신자가 전자문서를 받을 전자전달매체의 종류와 장소를 지정할 것3. 전자문서수신자가 그 전자문서를 받은 사실이 확인될 것4. 전자문서의 내용이 서면에 의한 투자설명서의 내용과 동일할 것
<자본시장과금융투자업에관한법률시행령>제11조 (증권의 모집·매출) ① 법 제9조제7항 및 제9항에 따라 50인을 산출하는 경우에는 청약의 권유를 하는 날 이전 6개월 이내에 해당 증권과 같은 종류의 증권에 대하여 모집이나 매출에 의하지 아니하고 청약의 권유를 받은 자를 합산하되, 다음 각 호의 어느 하나에 해당하는 자는 제외한다.1. 다음 각 목의 어느 하나에 해당하는 전문가가. 제10조제1항제1호부터 제4호까지의 자나. 제10조제3항제12호·제13호에 해당하는 자 중 금융위원회가 정하여 고시하는 자다.「공인회계사법」에 따른 회계법인라.「신용정보의 이용 및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른 신용평가업자(이하 "신용평가업자"라 한다)마. 발행인에게 회계, 자문 등의 용역을 제공하고 있는 공인회계사·감정인·변호사·변리사·세무사 등 공인된 자격증을 가지고 있는 자바. 그 밖에 발행인의 재무상황이나 사업내용 등을 잘 알 수 있는 전문가로서 금융위원회가 정하여 고시하는 자제132조 (투자설명서의 교부가 면제되는 자) 법 제124조제1항 각 호 외의 부분 전단에서 "대통령령으로 정하는 자"란 다음 각 호의 어느 하나에 해당하는 자를 말한다.1. 제11조제1항제1호다목부터 바목까지 및 같은 항 제2호 각 목의 어느 하나에 해당하는 자2. 투자설명서를 받기를 거부한다는 의사를 서면, 전화, 전신, 모사전송, 전자우편 및 이와 비슷한 전자통신 그 밖에 금융위원회가 정하여 고시하는 방법으로 표시한 자
<증권인수업무에 관한 규정> 제2조 8항"기관투자자"란 다음 각 목의 어느 하나에 해당하는 자를 말한다. 가. 법 시행령 제10조제2항제1호부터 제10호(제8호의 경우 법 제8조제2항부터 제4항까지의 금융투자업자를 말한다. 이하 같다)까지, 제13호부터 제16호까지, 제3항제3호 및 제3항제10호부터 제13호까지의 전문투자자 나. 법 제182조에 따라 금융위원회에 등록한 자 다. 국민연금법에 의하여 설립된 국민연금공단 라. 가목부터 다목에 준하는 법인으로 외국법령에 의하여 설립된 자

나. 청약단위

최저청약금액은 10,000원으로 하며, 10,000원 단위로 한다.

다. 청약기간

청약기간시 작 일2026년 04월 23일
종 료 일2026년 04월 23일

라. 청약증거금

본 사채의 청약증거금은 모집 또는 매출가액의 100%에 해당하는 금액으로 한다.

마. 청약취급장소

인수단의 본ㆍ지점

바. 납입장소

(주)국민은행 대기업금융1센터

사. 상장신청예정일

2026년 04월 23일에 한국거래소 증권시장에 상장 신청 예정임.

아. 사채권교부예정일 및 교부장소

본 사채는 "주식ㆍ사채 등의 전자등록에 관한 법률" 제36조에 의하여 사채권을 발행하지 않고 "한국예탁결제원" 또는 계좌관리기관의 전자등록계좌부에 전자등록한다. 또한 본 사채는 사채권을 발행하지 않으므로 "주식·사채 등의 전자등록에 관한 법률" 제 39조에 의거 전자등록주식 등의 소유자가 권리행사를 위하여 계좌관리기관을 통해 신청하는 경우 전자등록기관인 한국예탁결제원에서 "소유자증명서"를 발행하여야 한다.

2) 기타 모집 또는 매출에 관한 사항

가. 본사채는 '주식·사채 등의 전자등록에 관한 법률' 제36조에 의하여 사채권을 발행하지 않고 한국예탁결제원의 전자등록계좌부에 전자등록함.

나. 사채의 청약증거금은 2026년 04월 23일에 본 사채 납입금으로 대체 충당하며, 청약증거금에 대하여는 무이자로 함.

5. 인수 등에 관한 사항

[사채의 인수]
[제60-1회](단위 : 원)
인수인주 소인수금액 및 수수료율인수 조건
명칭고유번호인수금액수수료율(%)
한양증권(주)00162416서울특별시 영등포구 국제금융로6길 740,000,000,0000.10총액인수
(주)아이엠증권00148665서울특별시 영등포구 여의대로 6610,000,000,0000.10총액인수
(주)상상인증권00112059서울특별시 영등포구 여의대로 10810,000,000,0000.10총액인수
부국증권(주)00123772서울특별시 영등포구 국제금융로6길 1710,000,000,0000.10총액인수
신영증권(주)00136721서울특별시 영등포구 국제금융로8길 1610,000,000,0000.10총액인수
케이프투자증권(주)00684972서울특별시 영등포구 여의대로 10810,000,000,0000.10총액인수
하나증권(주)00113465서울특별시 영등포구 의사당대로 8250,000,000,0000.10총액인수
합계--140,000,000,000--
[제60-2회](단위 : 원)
인수인주 소인수금액 및 수수료율인수 조건
명칭고유번호인수금액수수료율(%)
한양증권(주)00162416서울특별시 영등포구 국제금융로6길 740,000,000,0000.10총액인수
케이비증권(주)00164876서울특별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5010,000,000,0000.10총액인수
(주)아이엠증권00148665서울특별시 영등포구 여의대로 6610,000,000,0000.10총액인수
(주)상상인증권00112059서울특별시 영등포구 여의대로 10810,000,000,0000.10총액인수
부국증권(주)00123772서울특별시 영등포구 국제금융로6길 1710,000,000,0000.10총액인수
신영증권(주)00136721서울특별시 영등포구 국제금융로8길 1610,000,000,0000.10총액인수
케이프투자증권(주)00684972서울특별시 영등포구 여의대로 10820,000,000,0000.10총액인수
하나증권(주)00113465서울특별시 영등포구 의사당대로 8250,000,000,0000.10총액인수
합계--160,000,000,000--
[사채의 모집위탁]
[제60-1회](단위 : 원)
사채관리회사주 소위탁금액 및 수수료위탁조건
명칭고유번호위탁금액수수료
한국증권금융(주)00159643서울특별시 영등포구국제금융로8길 10 한국증권금융140,000,000,0002,333,000-
[제60-2회](단위 : 원)
사채관리회사주 소위탁금액 및 수수료위탁조건
명칭고유번호위탁금액수수료
한국증권금융(주)00159643서울특별시 영등포구국제금융로8길 10 한국증권금융160,000,000,0002,667,000-

II. 증권의 주요 권리내용

1. 일반적인 사항

(단위 : 원)
회 차금 액이자율(%)만기일옵션관련사항
제60-1회140,000,000,0003.6102028-04-23-
제60-2회160,000,000,0003.7302029-04-23-
합계300,000,000,000---

1) 당사가 발행하는 제60-1회 및 제60-2회 무보증사채는 무기명식 이권부 공모사채로서, Call-Option이나 Put-Option 등의 조기상환권이 부여되어 있지 않습니다.2) 본 사채는 주식으로 전환될 수 있는 전환청구권이 부여되어 있지 않으며, 본 사채의 전자등록기관은 한국예탁결제원으로 "주식ㆍ사채 등의 전자등록에 관한 법률"에 따라 전자등록하므로 실물채권을 발행하지 않습니다. 2. 사채의 관리에 관한 사항

1) 당사가 본 사채의 발행과 관련하여 2026년 04월 22일 한국증권금융(주)와 체결한 사채관리계약과 관련하여 재무비율 등의 유지, 담보권설정 등의 제한, 자산의 처분제한 등의 의무조항을 위반한 경우 본 사채의 사채권자 및 사채관리회사는 사채권자집회의 결의에 따라 당사에 대해 서면통지를 함으로써 당사가 본 사채에 대한 기한의 이익을 상실함을 선언할 수 있습니다.

[사채의 모집위탁]
[제60-1회](단위 : 원)
사채관리회사주 소위탁금액 및 수수료위탁조건
명칭고유번호위탁금액수수료
한국증권금융(주)00159643서울특별시 영등포구국제금융로8길 10 한국증권금융140,000,000,0002,333,000-
[제60-2회](단위 : 원)
사채관리회사주 소위탁금액 및 수수료위탁조건
명칭고유번호위탁금액수수료
한국증권금융(주)00159643서울특별시 영등포구국제금융로8길 10 한국증권금융160,000,000,0002,667,000-

- 사채관리 담당 조직 및 연락처

사채관리회사담당조직연락처
한국증권금융(주)신탁부 회사채관리팀02-3770-8556, 8646, 8605

2) 기한이익 상실사유본 사채의 기한이익 상실은 "사채관리계약서" 상의 기한의 이익 상실사유에 따르며 다음과 같습니다."갑" 주식회사 케이비금융지주를 지칭하며, "을"은 한국증권금융(주)를 지칭합니다.

제1-2조(사채의 발행조건) 본 사채의 발행조건은 다음과 같다. 1. 사채의 명칭 (1) 주식회사 KB금융지주 제60-1회 무기명식 이권부 무보증사채(이하 "제60-1회"로 약칭함) (2) 주식회사 KB금융지주 제60-2회 무기명식 이권부 무보증사채(이하 "제60-2회"로 약칭함) 2. 사채의 종류 : 무기명식 이권부 무보증 원화사채 3. 사채의 전자등록총액 (1) 제60-1회 : 금 일천사백억원(\140,000,000,000) (2) 제60-2회 : 금 일천육백억원(\160,000,000,000) 4. 사채의 발행가액 : 각 사채 전자등록총액의 100.00%(할인율 0.00%) 5. 사채의 발행가액 총액 (1) 제60-1회 : 금 일천사백억원(\140,000,000,000) (2) 제60-2회 : 금 일천육백억원(\160,000,000,000) 6. 각 사채의 금액과 권종 : “본 사채”의 경우 전자증권법에 따른 전자등록으로 발행하므로 실물채권을 발행하지 않는다. 7. 사채의 이율 [제60-1회] "본 사채"의 이율은 사채발행일로부터 원금상환기일 전일까지 사채의 전자등록금액에 대하여 적용하며, 청약일 2영업일 전 민간채권평가회사 4사(한국자산평가㈜, KIS자산평가㈜, NICE피앤아이㈜(구.NICE채권평가㈜), (주)에프앤자산평가)에서 최종으로 제공하는 2년 만기 주식회사 케이비금융지주 회사채 개별민평 수익률의 산술평균(소수점 넷째 자리 이하 절사)에 -0.02%P.를 가산한 이자율로 한다. [제60-2회] "본 사채"의 이율은 사채발행일로부터 원금상환기일 전일까지 사채의 전자등록금액에 대하여 적용하며, 청약일 2영업일 전 민간채권평가회사 4사(한국자산평가㈜, KIS자산평가㈜, NICE피앤아이㈜(구.NICE채권평가㈜), (주)에프앤자산평가)에서 최종으로 제공하는 3년 만기 주식회사 케이비금융지주 회사채 개별민평 수익률의 산술평균(소수점 넷째 자리 이하 절사)에 -0.02%P.를 가산한 이자율로 한다. 8. 사채의 상환방법과 기한 [제60-1회] "본 사채" 의 원금은 2028년 04월 23일에 일시지급한다. 다만, 상환기일이 은행의 휴업일에 해당하는 경우 그 다음 영업일에 상환하고, 상환기일 이후에는 이자를 계산하지 아니한다. [제60-2회] "본 사채" 의 원금은 2029년 04월 23일에 일시지급한다. 다만, 상환기일이 은행의 휴업일에 해당하는 경우 그 다음 영업일에 상환하고, 상환기일 이후에는 이자를 계산하지 아니한다. 9. 이자지급방법과 기한 [제60-1회] 이자는 "본 사채" 발행일로부터 원금상환기일 전일까지 계산하고, 매 3개월마다 상기 사채의 이율을 적용한 연간 이자의 1/4씩 분할 후급하여 아래의 이자지급기일에 지급한다. 이자지급기일이 은행의 휴업일에 해당하는 경우 그 다음 영업일에 이자를 지급하되, 이자지급기일 이후의 이자는 계산하지 아니한다. 이자지급기일은 다음과 같다. 2026년 07월 23일, 2026년 10월 23일, 2027년 01월 23일, 2027년 04월 23일, 2027년 07월 23일, 2027년 10월 23일, 2028년 01월 23일, 2028년 04월 23일. [제60-2회] 이자는 "본 사채" 발행일로부터 원금상환기일 전일까지 계산하고, 매 3개월마다 상기 사채의 이율을 적용한 연간 이자의 1/4씩 분할 후급하여 아래의 이자지급기일에 지급한다. 이자지급기일이 은행의 휴업일에 해당하는 경우 그 다음 영업일에 이자를 지급하되, 이자지급기일 이후의 이자는 계산하지 아니한다. 이자지급기일은 다음과 같다. 2026년 07월 23일, 2026년 10월 23일, 2027년 01월 23일, 2027년 04월 23일, 2027년 07월 23일, 2027년 10월 23일, 2028년 01월 23일, 2028년 04월 23일, 2028년 07월 23일, 2028년 10월 23일, 2029년 01월 23일, 2029년 04월 23일. 10. 지급대행자 및 지급사무처리장소 : ㈜국민은행 대기업금융1센터 11. 연체이율 : 본조 제8호 또는 제9호의 각 지급기일(원금상환기일 또는 이자지급기일을 말하며, 원금상환기일 또는 이자지급기일이 은행의 휴업일인 경우에는 그 익영업일을 말한다)에 "갑"이 원금 또는 이자를 지급하지 아니한 때에는 동 연체금액에 대하여 연체이자를 지급한다. 이 경우 연체이자는 각 지급기일의 익일부터 실제 지급일까지의 경과기간에 대하여 서울특별시에 본점을 두고 있는 시중은행이 정한 연체대출이율 중 최고이율(이하 "연체대출 최고이율"이라 한다)을 적용하여 계산한다. 단, 연체대출 최고이율이 "본 사채"의 이자율을 하회하는 경우에는 "본 사채"의 이자율을 적용한다. 12. 발행방식 : 본 사채는 공모에 의해 발행하며 전자증권법에 의거하여 한국예탁결제원의 전자등록계좌부에 전자등록한다. 13. 조달자금의 사용목적 : 운영자금 및 채무상환자금 14. 기한의 이익 상실에 관한 사항 가. 기한의 이익 상실 (1) 기한의 이익의 즉시 상실 다음 중 어느 하나의 사유가 발생한 경우에 “갑”은 즉시 본 사채에 대한 기한의 이익을 상실하며, 이 사실을 공고하고 자신이 알고 있는 사채권자 및 “을”에게 이를 통지하여야 한다. (가) “갑”(“갑”의 청산인이나 “갑”의 이사를 포함)이 파산 또는 회생절차개시의 신청을 한 경우 (나) “갑”(“갑”의 청산인이나 “갑”의 이사를 포함) 이외의 제3자가 “갑”에 대한 파산 또는 회생절차개시의 신청을 하고 “갑”이 이에 동의(“갑” 또는 그 대표자가 법원의 심문에서 동의 의사를 표명한 경우포함)하거나 위 제3자에 의한 해당 신청이 있은 후 10일 이내에 그 신청이 취하 되거나 법원의 기각 결정이 내려지지 아니한 경우. 이 경우 “갑”의 동의가 있는 경우에는 그 동의 의사가 법원에 제출된 시점(심문시 동의 의사 표명이 있는 경우에는 해당 심문 종결시)을, 기타의 경우에는 제3자에 의한 신청일로부터 10일이 도과된 때를 각 그 기준으로 하되 후자의 경우 그 기간 도과 전에 법원에 의한 파산이나 회생 관련 보전처분이나 절차중지명령 또는 회생절차개시결정이나 파산선고가 내려지면 그 때를 기준으로 한다. (다) “갑”에게 존립기간의 만료 등 정관으로 정한 해산사유의 발생, 법원의 해산명령 또는 해산판결, 주주총회의 해산결의가 있는 경우 (라) “갑”이 휴업 또는 폐업하는 경우(단, 노동쟁의로 인한 일시적인 휴업은 제외한다.) (마) “갑”이 발행, 배서, 보증, 인수한 어음 또는 수표가 부도처리 되거나 기타의 이유로 은행거래 또는 당좌거래가 정지된 때와 “갑”에게 금융결제원(기타 어음교환소의 역할을 하는 기관을 포함한다)의 거래정지처분이 있는 때 및 채무불이행명부등재 신청이 있는 때 등 “갑”이 지급불능 또는 지급정지의 상태에 이른 것으로 인정되는 경우 (바) 본 사채의 만기가 도래하였음에도 “갑”이 그 정해진 원리금 지급 의무를 해태하는 경우 (사) “갑”의 부채총액이 자산총액을 초과하여 채권금융기관이 상환기일 연장, 원리금감면, 대출금의 출자전환 기타 이에 준하는 방법으로 채권을 재조정할 필요가 있다고 인정되는 경우 (아) 감독관청이 “갑”의 중요한 영업에 대해 정지 또는 취소처분을 내린 경우 ("중요한 영업"이라 함은 "갑"의 업종, 사업구조 등을 고려할 때 해당 영업에 대한 정지 또는 취소처분이 내려지는 경우 "갑"이 그의 주된 사업을 영위할 수 없을 것으로 객관적으로 판단되는 영업을 말한다) (자) "갑"이 본 사채 이외 사채에 관하여 기한의 이익을 상실한 경우 (차) "갑"이 기업구조조정촉진법에 따라 주채권은행으로부터 부실징후기업에 해당한다는 통보를 받거나 동법 제5조 제2항 각 호의 관리절차의 개시를 신청한 경우 또는 금융기관에 의한 경영관리 기타 이와 유사한 사적 절차 등이 개시된 때(법률의 제정 또는 개정 등으로 인하여 이와 유사한 절차가 개시된 경우를 포함한다) (2) ‘기한의 이익 상실 선언’에 의한 기한의 이익 상실 다음 중 어느 하나의 사유가 발생한 경우에 본 사채의 사채권자 및 “을”은 사채권자집회의 결의에 따라 “갑”에 대한 서면통지를 함으로써 “갑”이 본 사채에 대한 기한의 이익을 상실함을 선언할 수 있다. (가) 원금의 일부를 상환하여야 할 의무 또는 기한이 도래한 이자지급의무를 불이행하여, 통지한 변제유예기간 내에 변제하지 못한 경우 (나) 본 사채에 의한 채무를 제외한 “갑”의 채무 중 원금 이천억원(₩ 200,000,000,000) 이상의 채무에 대하여, 만기에 지급이 해태된 경우 또는 의무불이행으로 인하여 기한의 이익이 상실된 경우 또는 당해 채무에 관한 의무 불이행으로 관련 담보가 실행된 경우 (다) “갑”의 재산의 전부 또는 중요부분에 압류명령이 결정된 경우 또는 임의경매가 개시된 경우 (라) “갑”이 제2-2조 제1항, 제2-3조, 제2-4조 제1항 및 제2항, 제2-5조, 제2-5조의2의 의무를 위반한 경우 (본 의무 위반의 판단 기준은 당해 발행회사의 분기, 반기 또는 회계연도 전체에 대한 각 보고서 기재를 기준으로 하되 그보다 더 최근의 일시에 의한 발행회사 서류에 따를 때 그 위반이 인정되는 경우 그에 의할 수 있다.) (마) “갑”의 재산의 전부 또는 중요부분에 대하여 가압류, 가처분이 선고되고, 60일 이내에 취소되지 않은 경우 (바) “갑”이 (라) 기재 각 의무를 제외한 본 계약상의 의무의 이행 또는 준수를 해태한 경우로서, 그 치유가 불가능한 경우 또는 치유가 가능한 경우로서 “을”이나 사채권자가 사채권자집회의 결의, 또는 단독 또는 공동으로 ‘본 사채의 미상환잔액’의 3분의 1이상을 보유한 사채권자의 동의를 얻어 “갑”에게 이러한 해태의 치유를 구하는 통지를 한 후 60일이 경과하여도 당해 해태가 치유되지 아니한 경우 (사) 위 (다) 또는 (마)의 "갑"의 재산의 전부 또는 중요부분이라 함은 그 재산에 대한 강제집행(체납처분을 포함한다) 또는 담보권 실행이 이루어지는 경우 "갑"의 영업 또는 본 사채의 상환이 사실상 불가능할 정도의 주요 재산을 말한다. (3) 사채권자가 (2)에 따라 기한의 이익 상실 선언을 한 경우 및 (2)의 (바)에 따라 해태의 치유를 구하는 청구를 하는 경우에는 즉시 “을”에게도 통지하여야 한다. (4) (1) 및 (2)에 따라 기한의 이익이 상실되면 “갑”은 원금전액과 기한의 이익이 상실된 날까지 발생한 이자 중 미지급액을 즉시 변제하여야 한다. 나. ‘기한의 이익 상실에 대한 원인사유의 불발생 간주’ (1) 사채권자는 다음 중 어느 하나의 요건을 충족할 경우 “갑” 및 “을”에게 서면으로 통지함으로써 기 발생한 ‘기한이익상실 원인사유’를 발생하지 않은 것으로 간주할 수 있다. 단, 가. (2) (가)의 경우에는 (가)에 정해진 방법에 의하여서만 이를 행할 수 있다. (가) 사채권자집회의 결의가 있는 경우 (나) 단독 또는 공동으로 ‘본 사채의 미상환잔액’의 3분의2이상을 보유한 사채권자의 동의가 있는 경우 (2) (1)에 따른 ‘기한의 이익 상실에 대한 원인 사유 불발생 간주’는 다른 ‘기한이익상실 원인사유’ 또는 새로 발생하는 ‘기한이익상실 원인사유’에 영향을 미치지 아니한다. 다. 기한의 이익 상실의 취소 사채권자는 다음의 요건이 모두 충족된 경우에는 사채권자집회의 결의를 얻어 “갑” 및 “을”에게 서면으로 통지함으로써 기한의 이익 상실을 취소할 수 있다. (가) 기한의 이익 상실로 인하여 지급기일이 도래한 것으로 간주되는 원리금 지급채무를 제외하고, 모든 ‘기한이익상실사유’ 또는 ‘기한이익상실 원인사유’가 치유되거나 불발생한 것으로 간주될 것 (나) ㉠ 지급기일이 경과한 이자 및 이에 대한 제2-1조 제3항의 연체이자(기한의 이익 상실선언으로 인하여 지급하여야 할 이자는 제외한다.)와 ㉡ ‘기한이익상실사유’ 또는 ‘기한이익상실 원인사유’의 발생과 관련하여 “을”이 지출하였거나 지출할 비용의 상환을 하기에 충분한 금액을 “을”에게 지급하거나 예치할 것 라. 기한의 이익 상실과 관련된 기타 구제 방법 “을”은 사채권자집회의 결의를 얻어 다음 중 어느 하나의 조치로써 가. (2)에 의한 기한의 이익 상실 선언에 갈음하거나 이와 병행할 수 있다. (가) 본 사채에 대한 보증 또는 담보의 요구 (나) 기타 본 사채의 원리금 지급 및 본 계약상의 의무의 이행을 강제하기에 필요하거나 적절한 조치 제1-3조(사채의 발행 및 사채청약서의 기재사항) “갑”은 전자증권법에 따라 전자등록의 방법으로 “본 사채”를 발행하며, 본 계약의 주요내용을 요약하여 사채청약서에 기재하여야 한다.

3) 사채관리회사와의 계약사항본 사채의 사채관리회사와의 관련사항은 "사채관리계약서" 상의 제4절 사채관리회사를 따르며 다음과 같습니다."갑"은 주식회사 케이비금융지주를 지칭하며, "을"은 한국증권금융(주)를 지칭합니다.

제4-1조(사채관리회사의 권한) ① “을”은 다음 각 호의 행위를 할 수 있다. 단, 제1-2조 제14호 나목 (1)의 각 요건 중 어느 하나를 충족하는 경우로서 이에 근거한 사채권자의 서면에 의한 지시가 있는 경우 “을”은 다음 각 호의 행위를 하여야 한다. 다만, 동 단서에 따른 지시에 의해 “을”이 해당 행위를 하여야 하는 경우라 할지라도, “갑”의 잔존 자산이나 자산의 집행가능성 등을 고려할 때 소송의 실익이 없거나 투입되는 비용을 충당하기에 충분한 정도의 배당가능성이 없다는 점을 “을”이 독립적인 회계 또는 법률자문을 통하여 혹은 기타 객관적인 자료를 근거로 소명할 수 있는 경우, “을”은 해당 요청을 하는 사채권자들에게, 다음 각 호 행위 수행에 필요한 비용의 선급이나 그 지급의 이행보증, 기타 소요 비용 충당에 필요한 합리적 보상을 제공할 것을 요청할 수 있고 그 실현시까지 “을”은 상기 지시에 응하지 아니할 수 있다. 1. 원금 및 이자의 지급의 청구, 이를 위한 소제기 및 강제집행의 신청 2. 원금 및 이자의 지급청구권을 보전하기 위한 가압류?가처분 등의 신청 3. 다른 채권자에 의하여 개시된 강제집행절차에서의 배당요구 및 배당이의 4. 파산, 회생절차 개시의 신청 5. 파산, 회생절차 개시의 신청에 관한 재판에 대한 즉시항고 6. 파산, 회생절차에서의 채권의 신고, 채권확정의 소제기, 채권신고에 대한 이의, 회생계획안의 인가결정에 대한 이의 7. “갑”이 다른 사채권자에 대하여 한 변제, 화해 기타의 행위가 현저하게 불공정한 때에는 그 행위의 취소를 청구하는 소제기 및 기타 채권자취소권의 행사 8. 사채권자집회의 소집 및 사채권자집회 결의사항의 집행(사채권자집회결의로써 따로 집행자를 정한 경우는 제외) 9. 사채권자집회에서의 의견진술 10. 기타 사채권자집회결의에 따라 위임된 사항 ② 제1항의 행위 외에도 “을”은 본 사채의 원리금을 지급받거나 채권을 보전하기 위하여 필요한 재판상?재판외의 행위를 할 수 있다. ③ “을”은 다음 각 호의 사항에 대해서는 사채권자 집회의 유효한 결의가 있는 경우 이에 따라 재판상, 재판외의 행위로서 이를 행할 수 있다. 1. 본 사채의 발행조건의 사채권자에게 불이익한 변경 : 본 사채 원리금지급채무액의 감액, 기한의 연장 등 2. 사채권자의 이해에 중대한 관계가 있는 사항 : “갑”의 본 계약 위반에 대한 책임의 면제 등 ④ 본 조에 따른 행위를 함에 있어서 “을“이 지출하는 모든 비용은 이를 “갑”의 부담으로 한다. ⑤ 전 항의 규정에도 불구하고 “을”은 “갑”으로부터 본 사채의 원리금 변제로서 지급받거나 집행, 파산, 회생절차 등을 통해 배당받은 금원에서 자신이 지출한 전항의 비용을 최우선적으로 충당할 수 있다. 이 경우 “을”의 비용으로 충당된 한도에서 사채권자들은 “갑”으로부터 본 사채에 대해 유효한 원리금의 지급을 받지 아니한 것으로 보며 해당 금액에 대하여 사채권자는 여전히 “갑”에 대한 사채권자로서의 권리를 보유한다. 만일, 제1항 본문 후단에 따른 “을”의 비용 선급 등 요청에 따라 해당 비용을 선급하거나 대지급한 사채권자가 있는 경우 그 실제 지급된 금액의 범위에서 본 항에 의한 “을”의 비용 우선 충당 권리는 해당 금원을 선급 또는 대지급한 사채권자들에게 그 실제 지출한 금액의 비율에 따라 안분비례 하여 귀속한다. ⑥ “갑” 또는 사채권자의 요구가 있는 경우 “을”은 본 조의 조치와 관련하여 지출한 비용의 명세를 서면으로 제공하여야 한다. ⑦ 본 조에 의한 행위에 따라 “갑”으로부터 지급 받는 금원이 있거나 집행, 파산, 회생절차 등을 통해 배당 받은 금원이 있는 경우, “을”은 이로부터 제5항에 따라 우선 충당할 권리가 있는 비용에 이를 충당하고(만일 대지급한 사채권자가 있는 경우에는 그 증빙을 받아 해당 사채권자에게 그 대지급한 금원을 지급한다) 나머지 금원은 이를 선량한 관리자의 주의로서 보관한다. ⑧ “을”은 제7항에 따라 보관하게 되는 금원(이하 이 조에서 “보관금원”)이 발생하는 경우, 즉시 사채권자들로 하여금 자신의 사채에 기한 권리를 신고하도록 공고 하여야 한다. 이 경우 권리의 신고기간은 1개월 이상이어야 한다. 만일, “갑”이 지급한 금원이나 집행, 파산 또는 회생 등의 절차에 의해 배당 받은 금원이 전부가 아니라 일부에 해당하고 장래 추가적인 지급이나 배당이 있는 경우 그 실제 지급이나 배당을 수령한 즉시 “을”은 이를 공고 하여야 한다. ⑨ 전항 기재 권리 신고기간 종료시 "을"은 신고된 각 사채권자에 대해, 제7항의 보관금원을 "본 사채의 미상환잔액"에 따라 안분비례 하여 사채 권면이나 전자증권법 제39조에 따른 소유자증명서(이하 “소유자증명서”라 한다)와의 교환으로써 해당 금원을 지급한다. 만일, "갑"이 지급한 금원이나 집행, 파산 또는 회생 등의 절차에 의해 배당 받은 금원이 전부가 아니라 일부에 해당하고 장래 추가적인 지급이나 배당이 예정 되어 있거나 합리적으로 예상되는 경우 "을"은 교부받은 사채권이나 소유자증명서에 지급하는 금액을 기재하거나 이 뜻을 기재한 별도 서면을 첨부하고 기명날인하여 이를 해당 사채권자에게 반환하며, 해당 사채를 보유하는 사채권자가 차회에 추가적인 지급을 받고자 하는 경우 반드시 이와 같이 "을"이 기재한 지급의 뜻이 기재되거나 그와 같은 뜻이 기재된 문서가 첨부된 사채권이나 소유자증명서를 다시 "을"에게 교부하여야 한다. ⑩ 사채 미상환 잔액을 산정함에 있어 "을"이 사채권자가 제공한 소유자증명서나 사채권을 신뢰하여 이를 기초로 보관금원을 분배한 경우 "을"은 이에 대해 과실이 있지 아니하다. ⑪ 신고기간 종료시까지 해당 사채권자가 권리를 신고하지 아니하거나 권리신고를 하고도 이후 사채권이나 소유자증명서를 교부하고 지급을 신청하지 아니한 경우 해당 사채권자에게 지급될 금원은 이를 공탁할 수 있다. ⑫ 보관금원에 대해 보관기간 동안의 이자 발생하지 아니하며 “을”은 이를 지급할 책임을 부담하지 아니 한다.
제4-2조(사채관리회사의 조사권한 및 발행회사의 협력의무) ① “을”은 다음 각 호의 사유가 있는 경우에는 “갑”의 업무 및 재산상황에 대하여 정보 및 자료의 제공요구, 실사 등 조사를 할 수 있고, “갑”은 이에 성실히 협력하여야 한다. 1. “갑”이 본 계약을 위반하였거나 위반하였다는 합리적 의심이 있는 경우 2. 기타 본 사채의 원리금지급에 관하여 중대한 영향을 미친다고 합리적으로 판단되는 사유가 발생하는 경우 ② 단독 또는 공동으로 ‘본 사채의 미상환잔액’의 과반수이상을 보유한 사채권자가 제1항 각 호 소정의 사유를 소명하여 “을”에게 서면으로 요구하는 경우 “을”은 제1항의 조사를 하여야 한다. 다만, “을”이 “갑”의 잔존 자산이나 자산의 집행가능성 등을 고려하여 조사나 실사의 실익이 없거나 투입되는 비용을 충당하기에 충분한 정도의 배당가능성이 없거나 사채권자의 소명 내용이 합리적인 근거를 결하였음을 독립적인 회계 또는 법률자문 결과, 기타 객관적인 자료를 근거로 소명하는 경우 “을”은 사채권자집회에서의 결의 또는 해당 요청을 하는 사채권자에게, 해당 조치 수행에 필요한 비용의 선급이나 그 지급의 이행보증 기타 소요 비용 충당에 필요한 합리적 보장을 제공할 것을 요청할 수 있고 그 실현시까지 상기 지시에 응하지 아니할 수 있다. ③ 제2항에 따른 사채권자의 요구에도 불구하고 “을”이 조사를 하지 아니하는 경우에는 제2항의 규정 여하에 불구하고, 사채권자집회의 결의, 또는 단독 또는 공동으로 ‘본 사채의 미상환잔액’의 3분의2 이상을 보유한 사채권자의 동의를 얻어 사채권자는 직접 또는 제3자를 지정하여 제1항의 조사를 할 수 있다. ④ 제1항 내지 제3항의 규정에 의한 “을”의 자료제공요구 등에 따른 비용은 “갑”이 부담한다. 다만, 해당 조사나 자료요구 및 실사 등은 합리적인 범위에 의한 것이어야 하며 이를 초과할 경우의 비용에 대하여는 “갑”이 이를 부담하지 아니한다. ⑤ “갑”의 거절, 방해, 비협조 혹은 자료 미제공 등으로 인한 조사나 실사 미진행시 “을”은 이에 대하여 책임을 부담하지 아니한다. ⑥ 본 조의 자료제공요구나 조사, 실사 등과 관련하여 “갑”이 상기 제1항 각 호 소정의 사유에 해당하지 아니함을 증빙하거나 자료 등을 공개하지 아니할 법규적인 의무가 있음을 증빙할 수 있는 합리적인 근거 없이 자료제공, 조사 혹은 실사에 대한 협조를 거절하거나, 이를 방해한 경우 이는 “갑”의 이 계약상의 의무위반을 구성한다.
제4-3조(사채관리회사의 공고의무) ① “갑”의 원리금지급의무 불이행이 발생하여 계속되고 있는 경우에는, “을”은 이를 알게 된 때로부터 7일 이내에 그 뜻을 공고하여야 한다. ② 제1-2조 제14호 가목 (1)에 따라 “갑”에 대하여 기한이익이 상실된 경우에는 “을”은 이를 즉시 공고하여야 한다. 다만, 발생한 사정의 성격상 외부에서 별도의 확인조사를 행하지 아니하거나 “갑”의 자발적 통지나 협조가 없이는 그 발생 여부를 확인할 수 없거나 그 확인이 현저히 곤란한 사정이 있는 경우에는 그렇지 아니하며 이 경우 “을”이 이를 알게된 때 즉시 그 뜻을 공고하여야 한다. ③ 제1-2조 제14호 가목 (2)에 따라 ‘기한이익상실 원인사유’가 발생하여 계속되고 있는 경우에는, “을”은 이를 알게 된 때로부터 7일 이내에 그 뜻을 공고하여야 한다. ④ “을”은 “갑”에게 본 계약 제1-2조 제14호 라목에 따라 조치를 요구한 경우에는 조치요구일로부터 30일 이내에 그 내용을 공고하여야 한다. ⑤ 제3항과 제4항의 경우에 “을”이 공고를 하지 않는 것이 사채권자의 최선의 이익이라고 합리적으로 판단한 때에는 공고를 유보할 수 있다.
제4-4조(사채관리회사의 의무 및 책임) ① “갑”이 “을”에게 제공하는 보고서, 서류, 통지를 신뢰함에 대하여 “을”에게 과실이 있지 아니하다. 다만, “을”이 그 내용상 오류를 알고 있었던 경우이거나 중과실로 이를 알지 못한 경우에는 그렇지 아니 하며, 본 계약에 따라 “갑”이 “을”에게 제출한 보고서, 서류, 통지 기재 자체로서 ‘기한이익상실사유’ 또는 ‘기한이익상실 원인사유’의 발생이나 기타 “갑”의 본 계약 위반이 명백한 경우에는, 실제로 “을”이 위의 사유 또는 위반을 알았는가를 불문하고 그러한 보고서, 서류, 통지 수령일의 익일로부터 7일이 경과하면 이를 알고 있는 것으로 간주한다. ② “을”은 선량한 관리자의 주의로써 본 계약상의 권한을 행사하고 의무를 이행하여야 한다. ③ “을”이 본 계약이나 사채권자집회 결의를 위반함에 따라 사채권자에게 손해가 발생한 때에는 이를 배상할 책임이 있다.
제4-5조(사채관리회사의 보수 및 사무처리비용) ① “갑”은 사채관리수수료로서 금 오백만원(₩5,000,000)을 본 사채 납입일에 "을"에게 지급한다. ② 본 사채의 상환에 관한 “을”의 사무처리비용은 “갑”이 부담하며, “을”은 동비용의 선급을 “갑”에게 청구할 수 있다. ③ “을”이 제2항의 비용을 대지급한 때에는 “갑”은 그 지급한 금액에 대하여 제1-2조 제11호의 연체이자율을 적용한 이자를 “을”에게 지급한다. ④ “을”은 상환받은 금액에서 사채권자에 우선하여 제2항의 사무처리비용의 변제를 받을 수 있다. 이 경우 “을”이 비용 변제받은 한도에서 사채권자들은 “갑”으로부터 본 사채에 대해 유효한 원리금의 지급을 받지 아니한 것으로 보며 해당 금액에 대하여 사채권자는 여전히 “갑”에 대한 사채권자로서의 권리를 보유한다.
제4-6조(사채관리회사의 사임) ① “을”은 본 계약의 체결 이후 상법시행령 제27조 각호의 이익충돌사유가 발생한 경우에는 그 사유의 발생일로부터 30일 이내에 사임하여야 한다. “을”이 사임하지 아니하는 경우에는 각 사채권자는 법원에 “을”의 해임과 사무승계자의 선임을 청구할 수 있다. 다만, 새로운 사채관리회사가 선임되기까지 “을”의 사임은 효력을 갖지 못하고 “을”은 그 의무를 계속하여야 하며, 이와 관련하여 “을”은 자신의 책임으로 이익 상충 및 정보교류차단을 위한 적절한 조치를 취하여야 하고, 그 위반시 이에 따른 책임을 부담한다. 만일, 새로운 사채관리회사의 선임에 따라 추가 되는 비용이 있는 경우 이는 “을”의 부담으로 한다. ② 사채관리회사가 존재하지 아니하게 된 때에는 “갑”과 사채권자집회의 일치로써 그 사무의 승계자를 정할 수 있다. 이 경우 합리적인 특별한 사정이 없는 한 사채관리회사의 보수 및 사무처리비용 기타 계약상의 의무에 있어서 발행회사가 부당하게 종전에 비하여 불리하게 되어서는 아니 된다. ③ “을”이 사임 또는 해임된 때로부터 30일 이내에 사무승계자가 선임되지 아니한 경우에는 단독 또는 공동으로 ‘본 사채의 미상환잔액’의 10분의 1 이상을 보유하는 사채권자는 법원에 사무승계자의 선임을 청구할 수 있다. ④ “을”은 “갑”과 사채권자집회의 동의를 얻어서 사임할 수 있으며, 부득이한 사유가 있는 경우에 법원의 허가를 얻어 사임할 수 있다. ⑤ “을”의 사임이나 해임은 사무승계자가 선임되어 취임할 때에 효력이 발생하고, 사무승계자는 본 계약상 규정된 모든 권한과 의무를 가진다.

4) 발행회사의 의무 및 책임 관련본 사채의 "사채관리계약서"상 발행회사의 의무 및 책임 등은 다음과 같습니다.[발행회사의 의무 및 책임]

구분원리금지급재무비율유지담보권설정제한자산매각한도타채무 불이행금액(기한의 이익 상실선언 사유)
내용-부채비율 200%이하 유지자기자본의 50% 미만하나의 회계연도에 1회 또는 수회에 걸쳐 ‘자산총계’의 30%(자산처분후 1년 이내에 처분가액 등을 재원으로 취득한 자산이 있는 경우에는 이를 차감한다) 이상의 자산을 매매·양도·임대 기타 처분할 수 없다.본 사채에 의한 채무를 제외한 채무 중 원금 이천억원(\200,000,000,000) 이상의 채무에 대하여 지급이 해태되거나 의무불이행으로 기한의 이익이 상실된 경우
제2-1조(발행회사의 원리금지급의무) ① “갑”은 사채권자에게 본 사채의 발행조건 및 본 계약에서 정하는 시기와 방법으로 원리금을 지급할 의무가 있다. ② “갑”은 원리금지급의무를 이행하기 위하여 ‘본 사채에 관한 지급대행계약’에 따라 지급대행자인 ㈜국민은행 대기업금융1센터 에게 기한이 도래한 원금과 이자를 지급할 수 있는 지급자금을 예치하여야 하고, “갑”은 이를 “을”에게 통지하여야 한다. ③ “갑”이 원금 또는 이자지급의무를 이행하지 아니한 때에는 동 연체금액에 대하여 제1-2조 제11호에서 규정한 연체이자를 지급하여야 하며, 이 경우 연체이자는 지급할 날(본 계약 제1-2조 제14호에 따라 기한이익이 상실된 경우에는 기한이익상실에 따른 변제기일)로부터 기산하여 이를 실제 지급한 날의 직전일 까지 계산 한다. 제2-2조(조달자금의 사용) ① “갑”은 본 사채의 발행으로 조달한 자금을 제1-2조 제13호에서 규정하고 있는 사용목적에 우선적으로 사용하여야 한다. ② “갑”은 금융위원회에 증권발행실적보고서를 제출하는 경우 지체 없이 그 사실을 “을”에게 통지하여야 한다. 제2-3조(재무비율 등의 유지) “갑”은 본 사채의 원리금지급의무 이행이 완료될 때까지, 다음 각 호 사항을 이행하여야 한다. 1. “갑”은 부채비율을 200% 이하로 유지하여야 한다.(동 재무비율은 별도재무제표를 기준으로 한다.) 단, “갑”의 최근 보고서상 부채비율은 23.73%, 부채규모는 5,917,903백만원이다. 제2-4조(담보권설정 등의 제한) ① “갑”은 본 사채의 원리금지급의무 이행이 완료될 때까지는 타인의 채무를 위하여 지급보증의무를 부담하거나 “갑” 또는 타인의 채무를 위하여 “갑”의 자산 전부나 일부상에 새로이 “담보권”을 설정하여서는 아니된다. 다만, 본 사채의 미지급된 원리금전액에 대하여도 담보를 동순위 및 동일한 비율로 직접 제공하여주거나 또는 “을”이 승인한 다른 담보가 제공되는 경우에는 그러하지 아니한다. ② 제1항은 다음 각 호의 경우에는 적용되지 않는다. 1. 자산의 구입대금을 조달할 목적으로 부담한 차입금채무를 담보하는 당해 자산상의 ‘담보권’ 2. 이행보증을 위한 담보제공이나 보증증권의 교부 3. 유치권 기타 법률에 의하여 설정되는 ‘담보권’ 4. 본 사채 발행 이후 지급보증 또는 ‘담보권’이 설정되는 채무의 합계액이 최근 보고서상 ‘자기자본’의 50%를 넘지 않는 경우.(동 재무비율은 별도재무제표를 기준으로 한다.) 단, “갑”의 최근 보고서상 설정된 지급보증 또는 담보권이 설정된 채무의 합계액은 0원이며 이는 “갑”의 최근 보고서상 ‘자기자본’의 0%이다. 5. 예외규정에 의하여 허용된 피담보 채무의 차환, 연장 또는 갱신에 의하여 발생하는 ‘담보권’ 및 타인의 채무를 위한 지급보증으로서, 당초의 피담보채무 및 지급보증금액이 증가하지 않는 경우 6. 프로젝트나 계약의 입찰에 응찰하거나 양해각서 체결을 하는 경우 그 성실 진행을 보장하기 위한 목적에서 해당 거래의 통상 관행에 따라 제공하는 담보나 보증 7. 기업 인수업무 등을 추진함에 있어 실사의 성실 진행 등을 보장하기 위한 목적에서 해당 거래의 통상 관행에 따라 제공하는 담보나 보증 8. 발행사가 속한 업종의 필수 가입 자율규제협회나 강제가입단체의 규약상 통상적으로 제공하여야 하는 담보나 보증 ③ 제1항에 따라 본 사채를 위하여 담보가 제공되는 경우에는, 관계법령에서 허용되는 범위 내에서 “을” 또는 “을”이 지명하는 자가 본 사채권자를 위하여 당해 담보를 보유하고 실행한다. “을” 또는 “을”이 지명하는 자의 이러한 담보보유 및 실행에 소요되는 합리적인 필요비용은 “갑”이 부담하며 “을”의 요청이 있는 경우 “갑”은 이를 선지급 하여야 한다. ④ 전항의 경우, 목적물의 성격상 적합한 경우 “을”은 해당 담보를 담보 목적의 신탁 등의 방법으로 신탁회사 등으로 하여금 이를 수탁처리 하게 할 수 있다. 제2-5조(자산의 처분제한) ① “갑”은 하나의 회계년도에 1회 또는 수회에 걸쳐 자산총계의 30%(자산처분후 1년 이내에 처분가액 등을 재원으로 취득한 자산이 있는 경우에는 이를 차감한다) 이상의 자산을 매매?양도?임대 기타 처분할 수 없다.(동 재무비율은 별도재무제표를 기준으로 한다.) 단, “갑”의 최근 보고서상 자산규모(자산총계)는 30,853,140백만원이다. ② “갑”은 매매?양도?임대 기타 처분에 의하여 획득한 현금으로 채무를 상환하는 경우 본 사채보다 선순위채권을 대상으로 하여야 한다. ③ 제1항의 처분 제한은 다음의 경우 적용되지 아니한다. 1. “갑”의 일상적이고 통상적인 업무 중 일부가 금융자산의 취득과 처분 등의 업무인 경우 시장거래, 약관에 의한 정형화된 거래 등 일반적으로 그 불공정성을 의심할 개연성이 없는 방법에 의한 통상 업무로서의 금융자산의 처분 2. 정당한 공정가액 기타 일반적으로 그 불공정성을 의심할 개연성이 없는 방법에 의한 재고 자산의 처분 제2-5조의2(지배구조변경 제한) “갑”은 본 사채의 원리금지급의무 이행이 완료될 때까지 “갑”의 지배구조 변경사유가 발생하지 않도록 한다. 지배구조 변경사유란 “갑”의 최대주주가 변경되는 경우를 말한다. 단, 다음 각 목의 경우는 이 조항에서 말하는 지배구조변경으로 보지 아니한다. 가. 법 제147조에 의한 보고사항을 통해 확인 가능한 경우로서 경영권 지배목적이 아닌 경우 나. 「기업구조조정 촉진법」,「채무자 회생 및 파산에 관한 법률」또는 채권자간 별도 약정 등에 의거 기업구조조정이나 회생을 위하여 실행된 출자전환 등에 따라 지배구조가 변경되는 경우 다. 예금자보호법에 의한 예금보험공사가 「예금자보호법」, 「채무자 회생 및 파산에 관한 법률」, 「금융산업 구조개선에 관한 법률」, 「공적자금관리특별법」에 따라 부실금융회사 정리 등 업무, 공적자금 회수 업무 등을 수행하는 과정에서 지배구조가 변경되는 경우 라. 「예금자보호법」에 의한 예금보험공사 또는 정리금융회사가 보유지분을 매각하여 지배구조가 변경되는 경우 “갑”이 법 제159조 또는 제160조에 따라 최근 제출한 보고서상 최대주주(국민연금공단) 지분율은 8.68% 이다. 제2-6조(사채관리계약이행상황보고서) ① “갑”은 금융위원회등에 제출하는 사업보고서 및 반기보고서 제출일로부터 30일 이내에 본 사채와 관련하여 <별첨1> 양식의 「사채관리계약이행상황보고서」를 작성하여 “을”에게 제출하여야 한다. ② 제1항의 「사채관리계약이행상황보고서」에는 “갑”의 외부감사인이 「사채관리계약이행상황보고서」의 내용에 사실과 상위한 사항이 없는가를 확인한 확인서 및 관련증빙자료를 첨부하여야 한다. 단, 「사채관리계약이행상황보고서」의 내용이 "갑"의 외부감사인이 작성한 직전 기말 또는 반기 감사보고서(검토보고서)의 내용과 일치하거나 동 보고서의 내용에서 확인될 수 있는 경우에는 위 확인서의 제출을 감사보고서(검토보고서)의 제출로 갈음할 수 있다. ③ “갑”은 제1항의 「사채관리계약이행상황보고서」에 “갑”의 대표이사, 재무담당책임자가 기명날인하도록 하여야 한다. ④ “을”은 사채관리계약이행상황보고서를 “을”의 홈페이지에 게재하여야 한다. 제2-7조(발행회사의 사채관리회사에 대한 보고 및 통지의무) ① “갑”은 법 제159조 또는 제160조에 따라 보고서를 제출한 경우 지체 없이 그 사실을 “을”에게 통지하여야 한다. ② “갑”이 법 제161조의 규정에 의하여 신고를 하여야 하는 때에는 신고의무 발생일에 지체 없이 신고한 내용을 “을”에게 통지하여야 한다. ③ “갑”은 ‘기한이익상실사유’의 발생 또는 ‘기한이익상실 원인사유’가 발생한 경우에는 지체 없이 이를 “을”에게 통지하여야 한다. ④ “갑”은 본 사채 이외의 다른 금전지급채무에 관하여 기한이익을 상실한 경우에는 이를 “을”에게 즉시 통지하여야 한다. ⑤ “을”은 단독 또는 공동으로 ‘본 사채의 미상환액’의 10분의1 이상을 보유하는 사채권자가 요구하는 경우에는 관계법령의 위반이 없는 이상 “갑”으로부터 제공받은 자료 및 정보의 사본을 요구일로부터 7일 이내에 교부하여야 한다. 제2-8조(발행회사의 책임) “갑”이 본 계약과 관련된 사항을 이행함에 허위 또는 중대한 정보가 누락된 자료 및 정보를 제출하거나 불성실한 이행으로 인하여 “을” 또는 본 사채권자에게 손해를 발생시킨 때에는 “갑”은 이에 대하여 배상의 책임을 진다.

5) 사채관리회사, 주관회사 및 발행기업 간 거래관계 여부

구 분해당 여부
계열회사 관계사채관리회사와 발행회사간 계열회사 여부해당사항 없음
임원겸임 관계사채관리회사 임원과 발행회사 임원 간 겸직 여부해당사항 없음
대출 관계사채관리회사와 주관회사 간 대출거래 여부해당사항 없음
사채관리회사와 발행회사 간 대출거래 여부해당사항 없음
채권인수 관계사채관리회사와 주관회사 간 채권인수 여부해당사항 없음
사채관리회사와 발행회사 간 채권인수 여부해당사항 없음
기타 이해관계사채관리회사의 주관회사 및 발행회사 간 사채관리계약에 관한 기타 이해관계 여부해당사항 없음

6) 사채관리회사의 사채관리 실적(2026.04.21 기준)

구분실적
2022년2023년2024년2025년2026년
계약체결 건수102건111건123건126건37건
계약체결 위탁금액24조 5,310억원27조 8,570억원31조 8,810억원33조 5,450억원9조 5,630억원

*업무개시일 : 2013.01.18

- 사채관리 담당 조직 및 연락처

사채관리회사담당조직연락처
한국증권금융㈜회사채관리팀02-3770-8556, 8646, 8605

7) 사채관리회사인 한국증권금융(주)는 선량한 관리자의 주의로써 사채관리계약상의권한을 행사하고 의무를 이행하여야 합니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동 일괄신고추가서류에 첨부된 사채관리계약서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III. 투자위험요소

■ 금번 (주)KB금융지주 제60-1회 및 제60-2회 무기명식 이권부 무보증 사채에 청약하고자 하는 투자자께서는 투자결정을 하기 전에 본 일괄신고추가서류의 다른 기재 부분 뿐만 아니라 아래 투자위험요소를 특히 주의깊게 검토한 후 이를 고려하여 최종적인 투자판단을 하셔야 합니다.■ 다만, 당사가 현재 알고 있지 못하거나 중요하지 않다고 판단하여 아래 투자위험요소에 기재하지 않은 사항이라 하더라도 당사의 운영에 중대한 부정적 영향을 미칠 수 있다는 가능성을 배제할 수는 없으므로, 투자자께서는 아래 투자위험요소에 기재된 정보에만 의존하여 투자판단을 해서는 안되며, 독자적이고도 세밀한 판단에 의해 투자결정을 하셔야 합니다.■ 만일 아래 기재된 투자위험요소가 실제로 발생하는 경우, 당사의 사업, 재무상태, 기타 운영결과에 중대한 부정적 영향을 미칠 수 있으며, 이에 따라 투자자가 금번 공모과정에서 취득하게 되는 당사의 제60-1회 및 제60-2회 무기명식 이권부 무보증사채에 대한 원리금지급 능력이 저하되거나 지급이 불가능해질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습니다.■ 2009년 02월 04일부터 시행된 『자본시장과 금융투자업에 관한 법률』에 따라, 동법 제124조에 의거, 금번 무보증 사채 청약에 대한 투자설명서 교부의무는 발행회사인 당사와 인수단이 모두 부담하며, 청약에 참여하시는 투자자(전문투자자, 그밖에 대통령령으로 정하는 자를 제외함)께서는 투자설명서를 의무적으로 교부받으셔야 합니다. 다만, 동법시행령 제132조에 의거하여 투자설명서 거부 의사를 서면, 전화ㆍ전신ㆍ모사전송, 전자우편 및 이와 비슷한 전자통신, 그 밖에 금융위원회가 정하여 고시하는 방법으로 표시한 자는 투자설명서의 교부없이 청약이 가능합니다.

1. 사업위험

당사는 금융지주회사법상 '은행지주회사'로 분류됩니다. 국내 은행지주회사는 현재 8개사가 있으며 각사의 요약 재무정보는 다음과 같습니다.

[2025년말 은행지주회사 요약재무정보](단위 : 백만원, %)
구분등급자산부채자본영업이익순이익BIS총자본비율고정이하여신비율
KB금융지주AAA797,923,033737,093,04460,829,9898,517,7115,840,71516.200.99
신한금융지주AAA786,013,485725,641,16160,372,3247,023,3575,084,51915.940.74
하나금융지주AAA674,590,676628,945,12245,645,5545,350,8984,036,63815.610.59
농협금융지주AAA602,753,447562,847,83839,905,6094,896,0103,028,54615.630.63
우리금융지주AAA601,457,286563,598,03837,859,2483,674,8083,227,50816.120.63
BNK금융지주AAA161,095,407149,853,57211,241,835902,681836,15713.651.42
iM금융지주AAA98,860,71392,423,9456,436,768583,241457,48614.800.90
JB금융지주AA+73,123,84466,948,6726,175,172952,314730,04014.711.12
주1) 연결 기준 자산금액순주2) BIS총자본비율은 Basel III기준(자료 : 각 사 2025년 사업보고서)
가. 금융지주회사의 자회사 경쟁력 및 영업실적에 의한 위험당사는 금융지주회사법에 의해 설립된 금융지주회사이며, 당사와 같은 금융지주회사는 관련 법률에 의해 자회사에 대한 자금지원, 자회사에 대한 출자지원 및 관리 등 자회사의 경영관리업무와 그에 부수하는 업무 외에 다른 영리 목적의 업무를 영위할 수 없어, 자회사로부터의 배당금 등이 주 수입원입니다. 이에 따라 금융지주회사의 경쟁요소는 소유 자회사들의 해당 업종 내에서의 경쟁력과 직결된다고 볼 수 있습니다. 당사에 속한 자회사는 주력 자회사인 은행을 포함 증권, 신용카드, 보험, 자산운용 등 금융업을 영위하고 있는 회사로서, 이 같은 자회사들의 경쟁력 및 영업실적으로부터 회사의 수익과 경쟁력이 직접적인 영향을 받습니다. 따라서 케이비금융지주의 향후 실적 및 경쟁력 파악을 위해서는 주요 자회사가 영위하고 있는 금융업 전반에 대한 검토가 필요합니다. 투자자께서는 이점 유의하시길 바랍니다.당사 주요 자회사 등의 최근 연결 기준 영업이익과 당기순이익은 다음과 같습니다. [(주)KB국민은행] (단위 : 억원) 구분 2025년 2024년 2023년 2022년 영업이익 57,208 53,989 43,280 38,350 반(당)기순이익 38,248 31,514 31,500 27,283 (자료 : (주)KB국민은행 정기보고서) [KB증권(주)] (단위 : 억원) 구분 2025년 2024년 2023년 2022년 영업이익 8,674 7,808 6,802 2,450 반(당)기순이익 6,134 5,904 3,880 1,948 (자료 : KB증권(주) 정기보고서) [(주)KB국민카드] (단위 : 억원) 구분 2025년 2024년 2023년 2022년 영업이익 438,973 5,141 4,272 5,331 반(당)기순이익 328,978 3,915 3,512 3,830 (자료 : (주)KB국민카드 정기보고서) [KB라이프생명(주)] (단위 : 억원) 구분 2025년 2024년 2023년 2022년 영업이익 389,270 3,711 3,177 2,440 반(당)기순이익 243,971 2,694 2,341 2,074 (자료 : KB라이프생명(주) 정기보고서) [(주)KB손해보험] (단위 : 억원) 구분 2025년 2024년 2023년 2022년 영업이익 1,141,058 11,327 9,673 4,723 반(당)기순이익 775,408 8,359 7,269 5,085 (자료 : (주)KB손해보험 정기보고서) [KB캐피탈(주)] (단위 : 억원) 구분 2025년 2024년 2023년 2022년 영업이익 3,081 2,895 2,348 2,910 반(당)기순이익 2,370 2,245 1,883 2,207 (자료 : KB캐피탈(주) 정기보고서)

케이비금융지주는 금융지주회사법에 의해 2008년 9월 출범한 순금융지주회사로서 자회사 등에 대한 자금지원, 자회사에 대한 출자지원을 위한 자금조달, 자회사 등과의 공동상품의 개발ㆍ판매 및 설비ㆍ전산시스템 등의 공동 활용 등을 위한 사무지원, 기타 인ㆍ허가를 요하지 아니하는 업무 등 자회사의 경영관리업무와 그에 부수하는 업무를 제외하고는 영리를 목적으로 하는 다른 업무를 영위할 수 없습니다.

[금융지주회사의 업무 관련 - 금융지주회사법]
제4장 금융지주회사의 업무 및 자회사의 편입 등제15조(업무) 금융지주회사는 자회사의 경영관리업무와 그에 부수하는 업무로서 대통령령이 정하는 업무를 제외하고는 영리를 목적으로 하는 다른 업무를 영위할 수 없다.
(자료 : 법제처)
[금융지주회사의 업무 관련 - 금융지주회사법 시행령]
제11조(금융지주회사의 업무 등) ①법 제15조에서 "대통령령이 정하는 업무"란 다음 각 호의 업무를 말한다. <개정 2010.1.18, 2015.12.30> 1. 경영관리에 관한 업무 가. 자회사등에 대한 사업목표의 부여 및 사업계획의 승인 나. 자회사등의 경영성과의 평가 및 보상의 결정 다. 자회사등에 대한 경영지배구조의 결정 라. 자회사등의 업무와 재산상태에 대한 검사 마. 자회사등에 대한 내부통제 및 위험관리 업무 바. 가목부터 마목까지의 업무에 부수하는 업무 2. 경영관리에 부수하는 업무 가. 자회사등에 대한 자금지원(금전·증권 등 경제적 가치가 있는 재산의 대여, 채무이행의 보증, 그 밖에 거래상의 신용위험을 수반하는 직접적·간접적 거래를 포함한다. 이하 이 조에서 같다) 나. 자회사에 대한 출자 또는 자회사등에 대한 자금지원을 위한 자금조달 다. 자회사등의 금융상품의 개발·판매를 위한 지원, 그 밖에 자회사등의 업무에 필요한 자원의 제공 라. 전산, 법무, 회계 등 자회사등의 업무를 지원하기 위하여 자회사등으로부터 위탁받은 업무 마. 그 밖에 법령에 의하여 인가·허가 또는 승인 등을 요하지 아니하는 업무 ② 제1항제2호다목 및 라목의 업무에 대한 세부 내용은 별표 3과 같다. <신설 2010.1.18>
(자료: 법제처)

금융지주회사는 자회사로부터의 배당금 등이 주 수입원이며 별도의 영업활동은 수행하지 않고 있습니다. 따라서, 금융지주회사의 경쟁요소는 소유 자회사들의 해당 업종내에서의 경쟁력과 직결된다고 볼 수 있습니다. 케이비금융지주에 속한 자회사는 주력 자회사인 은행을 포함 증권, 신용카드, 캐피탈, 보험, 자산운용 등 금융업을 영위하고있는회사로서, 이 같은 자회사들의 경쟁력에 따라 케이비금융지주의 경쟁력 및 향후 수익이 결정된다고 할 수 있습니다. 이에 따라 케이비금융지주의 투자 위험요소를 검토하기 위해서는 자회사의 영업현황과 전망등에 대한 포괄적인 검토가 필요하오니 투자자께서는 이 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또한 당사 자회사의 배당금 지급은 상법, 은행법, 기타 다양한 관계규제당국에 의하여 부과된 자본수준과 이익잉여금에 관한 감독규정의 적용을 받습니다. 그 예시는 다음과 같습니다.상법에 따르면, 배당은 배당가능이익이 있는 경우에만 지급할 수 있습니다. 이 경우 배당가능이익은 각 회계연도 말 현재 순자산액으로부터 회사의 자본금 및 적립이 강제되는 각종 준비금들의 총합계액 등을 공제하는 방식으로 계산합니다.은행법에 따르면, 은행은 적립금이 납입자본금 총액에 달할 때까지 결산순이익금을 배당할 때마다 그 순이익금의 10% 이상을 이익준비금으로 적립해야 합니다. 단, 2019년부터 이익준비금 적립기준 강화와 관련된 상법 및 은행법 개정안은 아래와 같습니다.

[이익준비금 적립 기준](2019년 개정)
상 법자본금의 50% 한도 내 이익배당액의 10% 이상 적립
은행법자본금 총액 한도 내 결산 순이익의 10% 이상 적립

상기 기재된 이익준비금 적립기준 강화와 관련된 은행법 일부개정법률안은 2018년 1월 15일 입법예고를 거쳐, 2019년 1월 1일을 기해 시행되었으니, 이 점 투자자분들께서는 유념하시기 바랍니다.은행법과 금융위원회가 제정한 규정들에 따르면, 은행이 필요 자본적정성비율을 충족시키지 못할 경우 또는 금융위원회가 부과하는 경영 개선 조치의 적용을 받게 되는 경우, 금융위원회는 은행이 배당결의를 하거나 배당금을 지급하는 것을 제한할 수 있습니다.당사의 자회사들이 향후 배당금 지급에 적용되는 법률, 기타 규정들을 충족시키지 못할 경우, 자회사들이 당사에 배당금 지급을 중단하거나, 지급하는 배당금 금액을 삭감할 수 있으며, 그로 인해 당사의 보통주식 배당에 악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 케이비금융지주의 연결기준 최근 영업실적은 아래와 같습니다.

[케이비금융지주 영업실적]
(단위: 백만원)
구분제18기제17기제16기
순이자손익13,073,09312,826,71412,180,860
이자수익29,156,10030,491,38529,142,024
이자비용(16,083,007)(17,664,671)(16,961,164)
순수수료손익4,098,2873,849,6273,673,524
수수료수익5,773,5215,481,8435,368,074
수수료비용(1,675,234)(1,632,216)(1,694,550)
보험서비스결과1,303,3731,649,7611,446,852
보험수익12,376,54611,456,19111,005,471
보험비용(11,073,173)(9,806,430)(9,558,619)
당기손익-공정가치측정 금융상품 순손익3,380,2051,012,0812,163,065
기타보험금융손익(1,026,721)(437,001)(572,476)
기타영업손익(2,883,075)(1,873,011)(2,712,989)
일반관리비(7,064,573)(6,938,624)(6,647,406)
신용손실충당금 반영전 영업이익10,880,58910,089,5479,531,430
신용손실충당금전입액(2,362,878)(2,044,286)(3,146,409)
영업이익8,517,7118,045,2616,385,021
주1) K-IFRS 연결재무제표 기준임
주2) 제 16기는 전기 K-IFRS 제1117호(보험계약)에 대한 금융감독원의 회계처리 질의회신 등을 반영하여 소급재작성된 금액임
(자료 : 당사 2025년 사업보고서)

최근 금융산업의 환경은 치열한 경쟁과 구조조정, 대형화 지향, 디지털화 등으로 요약될 수 있으며, 이러한 상황에서 자회사가 경쟁력을 유지하지 못할 경우 지주회사의실적 및 경쟁력 약화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KB금융지주 계열회사 현황]

(기준일 :2025년 12월 31일)(단위 : 사)
상장여부회사수기업명법인등록번호
상장2KB금융지주110111-3975517
(지배회사 : KB국민은행) PT Bank KB Indonesia, Tbk. 주1)013676051091000
비상장60(지배회사 : KB금융지주) KB국민은행110111-2365321
(지배회사 : KB금융지주) KB증권110111-0042476
(지배회사 : KB금융지주) KB손해보험110111-0017859
(지배회사 : KB금융지주) KB국민카드110111-4546523
(지배회사 : KB금융지주) KB라이프생명110111-0633712
(지배회사 : KB금융지주) KB자산운용110111-0572556
(지배회사 : KB금융지주) KB캐피탈130111-0013499
(지배회사 : KB금융지주) KB부동산신탁110111-1348237
(지배회사 : KB금융지주) KB저축은행110111-4764745
(지배회사 : KB금융지주) KB인베스트먼트181211-0012571
(지배회사 : KB금융지주) KB데이타시스템110111-0802838
(지배회사 : KB국민은행) KB국민은행(중국)유한공사112-124717
(지배회사 : KB국민은행) KB마이크로파이낸스미얀마법인108-100299
(지배회사 : KB국민은행) KB미얀마은행128-158138
(지배회사 : KB국민은행) KB프라삭은행00001157
(지배회사 : KB국민은행) KB펀드파트너스110111-8965456
(지배회사 : KB증권) KBFG Securities America Inc.8-48651
(지배회사 : KB증권) KB Securities Hong Kong Ltd.20621408
(지배회사 : KB증권) KB Securities Vietnam Joint Stock Company77/UBCK-GPHDKD
(지배회사 : KB증권) KB-TS 중소벤처 기술금융 사모투자합자회사110113-0022143
(지배회사 : KB증권) KB-스톤브릿지 세컨더리 사모투자합자회사110113-0024173
(지배회사 : KB증권) KB-스프랏 신재생 제1호 사모투자합자회사110113-0024199
(지배회사 : KB증권) KB-나우 스페셜시츄에이션 기업재무안정 사모투자합자회사110113-0026905
(지배회사 : KB증권) 유암코-KB 크레딧 제1호 사모투자합자회사110113-0035112
(지배회사 : KB증권) KB-SBI 글로벌첨단전략 사모투자합자회사367-87-03008
(지배회사 : KB증권) KB FINA Company Limited0109460460
(지배회사 : KB증권) PT KB Valbury Sekuritas019843358054
(지배회사 : KB증권) KB-LB 중견기업혁신 사모투자합자회사110113-0036433
(지배회사 : KB증권) KB-IMM 뉴스타부동산 제1호 사모투자합자회사110113-0037019
(지배회사 : KB증권) KB-Novus Genesis 사모투자합자회사733-81-03635
(지배회사 : KB증권) KB-IMM 뉴스타부동산 제2호 사무투자합자회사828-87-03518
(지배회사 : KB손해보험) KB손해사정110111-3682360
(지배회사 : KB손해보험) KB손보CNS110111-4216499
(지배회사 : KB손해보험) Leading Insurance Services, Inc.20-3096860
(지배회사 : KB손해보험) KBFG Insurance(China) Co., Ltd.913201007178844485
(지배회사 : KB손해보험) PT. KB Insurance Indonesia491/KMK.017.1997
(지배회사 : KB손해보험) KB헬스케어110111-8049193
(지배회사 : KB국민카드) KB신용정보110111-1786354
(지배회사 : KB국민카드) KB Daehan Specialized Bank Plc.00020218
(지배회사 : KB국민카드) PT KB Finansia Multi Finance8120219271486
(지배회사 : KB국민카드) KB J Capital Co., Ltd0105554042308
(지배회사 : KB라이프생명) KB라이프파트너스110111-8295077
(지배회사 : KB라이프생명) KB골든라이프케어110111-6243995
(지배회사 : KB자산운용) KB Asset Management Singapore Pte.Ltd.201304695R
(지배회사 : KB자산운용) KBAM Shanghai Advisory Services Co.,Ltd.91310115MA1K46849T
(지배회사 : KB자산운용) PT KB Valbury Asset Management9120509781183
(지배회사 : KB자산운용) KB 코인베스트먼트 제1호 사모투자합자회사110113-0032093
(지배회사 : KB자산운용) KB메자닌캐피탈제4호 사모투자합자회사110113-0033447
(지배회사 : KB캐피탈) KB KOLAO LEASING Co.,Ltd.01-00020776
(지배회사 : KB캐피탈) PT Sunindo Kookmin Best Finance0220109790211
(지배회사 : KB캐피탈) KB핀테크110111-6680303
(지배회사 : KB인베스트먼트) 화인-KB 기업재무안정 제1호 사모투자합자회사110113-0028521
(지배회사 : KB인베스트먼트) KB바이오글로벌익스팬션 1호 사모투자합자회사110113-0031037
(지배회사 : KB인베스트먼트) KB베저스차세대모빌리티이에스지제1호 사모투자합자회사110113-0032879
(지배회사 : KB인베스트먼트) 화인-KB 기업재무안정 제2호 사모투자합자회사110113-0035518
(지배회사 : KB데이타시스템) PT KB Data Systems Indonesia4021020431101222
(지배회사 : PT Bank KB Bukopin, Tbk.) PT KB Bukopin Finance013606694019000
(지배회사 : PT Bank KB Indonesia, Tbk.) PT Bank KB Bukopin Syariah014670640073000
(지배회사 : KB Asset Management Singapore Pte.Ltd.) Mangrove Master Fund936881843358
(지배회사 : KB Asset Management Singapore Pte.Ltd.) Mangrove Feeder Fund851451797860
* 금융지주회사법에 따른 자회사 및 손자회사 등임주1) PT Bank KB Bukopin, Tbk.는 2025.08.11 PT Bank KB Indonesia, Tbk.로 사명이 변경되었습니다. (자료 : 당사 2025년 사업보고서)

케이비금융지주의 자회사는 은행업, 금융투자업, 보험업, 여신전문업 부문 등으로, 11개 주요 계열사에서 영위하고 있는 부문별 현황은 다음과 같습니다.

사업부문사업의 내용계열사
은행부문고객에 대한 여신/수신 취급 등과 이에 수반되는 업무KB국민은행
금융투자부문투자매매업, 투자중개업, 집합투자업, 신탁업, 창업기업과 벤처기업에 대한 투자업무 등 이에 수반되는 업무KB증권 KB자산운용 KB부동산신탁 KB인베스트먼트
보험부문손해보험 및 생명보험 사업과 이에 수반되는 업무KB손해보험 KB라이프생명
여신전문부문신용카드, 현금서비스, 카드론, 할부금융, 리스 등의 영업 및 이에 수반되는 업무KB국민카드
리스, 할부금융, 대출 등 여신전문금융업KB캐피탈
저축은행부문상호저축은행법에 따른 수신, 여신 등과 이에 수반되는 업무KB저축은행
기타부문컴퓨터 관련 기기 및 시스템의 유지보수 등 상기 사업부문에 수반되는 지원업무KB데이타시스템
(자료 : 당사 2025년 사업보고서)

① 은행업 (대상회사: KB국민은행) 은행업은 국민경제에서 경제주체별로 필요한 자금의 수급을 중개하는 역할을 하며, 유가증권 또는 기타 채무증서를 발행하여 불특정 다수인으로부터 채무를 부담함으로써 조달한 자금을 대출하는 금융중개업무와 금융정책의 수행 등 경제발전의 중요한 기능을 담당하는 산업입니다. 또한 다른 산업의 생산활동 증대에 따라 발생하는 금융수요와 관련된 다양한 금융서비스 제공을 통해 부가가치를 창출하며 금융시장의 안정과 국민경제 발전에 이바지하는 공공성도 강조되는 특성이 있습니다.은행의 업무는 고유업무인 여·수신업무를 중심으로 내/외국환 등의 환업무와 지급보증 업무, 유가증권 발행 및 투자 등을 주요 업무로 하고 있으며, 그외 은행법과 관련된 각종 부수업무와 신탁업무, 신용카드 업무 등을 겸영으로 영위하고 있습니다.2023년 1월 금통위에서 금통위는 25%p 인상(2인의 동결 소수의견)을 단행하였고, 2023년 2월 금통위에서는 물가와 경기를 함께 고려하여 금리 인상 1년 반만에 기준금리를 동결하였습니다. 4월 금통위에서는 3월 발생한 SVB, CS 파산으로 인한 글로벌 금융 시장 불안정성 확대를 지적하며 만장일치로 동결을 결정하였으나 기자회견에서 총재는 5명의 위원은 추가 인상의 여지를 열어두었다고 언급하였습니다. 5월 25일 시행된 5월 금통위에서 4월에 이어 만장일치로 기준금리를 동결하였으나, 총재가 기자회견에서 6명의 금통위원 모두가 추가 금리 인상 가능성을 열어두고 있다고 언급하며 추가 인상이 언제든 가능하다고 언급하였습니다. 7월 13일 시행된 7월 금통위에서 한은은 물가상승률이 둔화 흐름을 이어가고 있지만 상당기간 목표수준을 상회할 것으로 전망되고 주요국의 통화정책, 가계부채 흐름 등을 지켜볼 필요성에 따라 현재의 긴축 기조를 유지하기로 판단하며 만장일치로 기준금리를 동결하였습니다. 8월 24일 시행된 8월 금통위에서 또한 한은은 상당기간 목표수준을 상회할 것으로 전망되는 물가상승률, 주요국의 통화정책, 가계부채 등을 언급하며 기준금리 동결을 유지하였습니다. 10월 19일 시행된 10월 금통위에서 한은은 물가상승률이 기조적인 둔화 흐름을 이어갈 것으로 전망되지만 주요국의 통화긴축 기조 장기화, 지정학적 리스크 증대 등으로 물가 및 성장 전망 경로의 불확실성이 크게 높아진 가운데 물가상승률의 둔화 속도가 당초 예상보다 완만해질 것으로 전망되, 가계부채의 증가 흐름도 지켜볼 필요가 있다고 얘기하며 기준금리 동결을 유지하였습니다. 또한 11월 30일 시행된 11월 금통위에서 한은은 물가상승률이 당초 예상보다 높아졌지만, 기조적인 둔화 흐름이 이어질 것으로 전망되고 가계부채 증가 추이와 대외여건의 불확실성도 높은 만큼, 긴축 기조를 유지하는 방향으로 기준금리 동결을 유지하였습니다.2024년 1월 금통위에서는 금리 인상 국면이 마무리되었음을 시사하였으나, 물가 상승률 재상승 위험과 부동산 가격 상승 기대를 자극하는 부작용이 클 수 있다는 점을 우려하며 금리 인하 논의는 아직 시기상조라고 언급하였습니다. 2월 금통위에서 한은은 최근 물가 상승률이 둔화되고 있지만 앞으로 목표 수준으로 안정되기까지 불확실성이 커 긴축 기조를 유지해야 한다는 점을 들어 동결을 단행하였습니다. 4월 및 5월 금통위에서도 물가 상승률이 목표 수준으로 수렴할 것이라는 확신이 들 때까지 통화긴축 기조를 충분히 유지할 것이라며 기준금리 동결을 결정하였습니다. 7월 금통위 역시 기준금리 동결을 결정하며, 향후 통화정책 방향 관련하여 긴축 기조를 충분히 유지하는 가운데 물가 상승률 둔화 추세와 함께 성장, 금융안정 등 정책 변수들 간 상충 관계를 면밀히 점검하면서 기준금리 인하 시기 등을 검토할 것이라고 발표하였습니다. 8월 금통위에서는 금리 인하가 수도권 집값과 가계대출 급등으로 이어질 수 있다며 정부의 거시건전성 정책 효과를 지켜본 이후에 피벗에 나서야 한다는 시각을 보이며 기준금리를 동결하였습니다. 한국은행은 10월 금통위에서 기준금리를 25bp 인하하며 3년 2개월 만에 통화정책 기조를 전환을 시작하였습니다. 물가상승률이 안정세를 보이는 가운데 정부의 거시건전성 정책 강화로 가계부채 증가세가 둔화되기 시작했다고 언급하며 정책 긴축 정도를 소폭 축소하고 그 영향을 점검해 나가는 것이 적절하다고 밝혔습니다. 2024년 11월 금통위에서는 내수 부진과 수출 둔화로 경기 하방 위험이 커진 상황을 고려하여 추가적으로 0.25%p 인하하였습니다. 2025년 1월 금통위에서는 물가상승률 안정세와 가계부채 둔화 흐름이 이어지는 가운데, 예상치 못한 정치적 리스크 확대로 성장의 하방위험이 커지고 환율 변동성이 증대됨에 따라 현재의 기준금리 수준을 유지하는 것이 적절하다고 판단, 기준금리를 동결하였습니다. 2025년 2월 금통위에서는 경기성장전망 둔화에 따라 0.25%p 인하하였고, 최근 2025년 4월 금통위에서는 경기 하방압력을 해소하기보다는 환율 변동성 확대에 대한 우려로 인하여 기준금리를 동결하였습니다. 2025년 5월 금통위에서는 0.25%p 인하한 2.50%로 기준금리를 발표하였습니다. 2025년 7월 금통위에서는 국내경제는 물가가 안정된 흐름을 보이는 가운데 당분간 낮은 성장세를 이어갈 것으로 예상하며 무역협상 등과 관련한 불확실성이 큰 상황이라고 판단하였으며 수도권 주택가격 오름세 및 가계부채 증가세가 크게 확대되었고 최근 강화된 가계부채 대책의 영향도 살펴볼 필요가 있는 만큼 기준금리를 현재의 2.50% 수준을 유지하는 것이 적절하다고 판단하였습니다. 2025년 8월,10월,11월 및 2026년 1월, 2월, 4월에도 기준금리 동결 발표하여 신고서 제출일 기준 한국은행 기준금리는 2.50%입니다. 2023년 1월 31일부터 2월 1일 진행된 2월 FOMC에서 연준은 기준금리 25%p를 인상하여 기준금리는 4.50%~4.75%를 기록하였습니다. 3월 실리콘밸리은행(SVB), 크레디트스위스(CS) 등 은행권 뱅크런 사태가 발생하며 고강도의 금리 인상에 따른 부작용이 나타나기 시작하였습니다. 3월 21일부터 3월 22일 진행된 3월 FOMC에서 연준은 기준금리 25%p를 인상하며 물가안정 목표를 달성하기 위한 노력을 지속하였으나, 지속적인 금리 인상이 적절하다는 문구를 삭제하고, 일부 추가적인 정책 긴축이 적절할 수 있다고 설명하면서 금리인상 사이클 중단이 머지 않았음을 시사하였습니다. 5월 2일부터 5월 3일 진행된 5월 FOMC에서 연준은 기준금리 25%p 인상과 함께 '미래의 금리인상' 문구를 삭제하며 금리인상 사이클 종료를 시사하였고 당분간 금리인상 효과와 최근 은행 사태의 경로를 점검하겠다는 의지를 밝혔습니다. 6월 13일부터 6월 14일 진행된 6월 FOMC에서 연준은 만장일치 기준금리 동결하였으나, 공개된 점도표에서 2023년 최종 금리 전망을 3월 대비 0.5% 높여 향후 0.25%p씩 두 차례 금리 인상이 될 수 있음을 시사하였습니다. 7월 25일부터 7월 26일 진행된 7월 FOMC에서 연준은 만장일치로 기준금리를 25%p 인상하였습니다. 한편, 연준은 7월 FOMC 성명서에서 경제 활동 성장세가 기존의 완만한(modest) 성장이 아닌 보통(moderate) 속도로 확장하고 있다고 평가하며 경기 판단을 상향하였습니다. 9월 19일부터 9월 20일 진행된 9월 FOMC에서 연준은 만장일치로 기준금리를 동결하였으나, 2023년 경제성장률(1.0% → 2.1%) 및 물가상승률(3.2% → 3.3%) 상향 조정하여 높은 금리 수준이 오랜 기간 유지 될 수 있음을 시사하였습니다. 이후 2023년 11월 및 12월, 2024년 1월, 3월, 5월, 6월 및 8월에 진행한 FOMC에서도 기준금리를 연속 동결하다가 이후 9월 FOMC에서 50bp 금리인하를 단행하며 빅 스텝 인하 사이클을 시작하였습니다. 11월과 12월 FOMC에서도 연달아 25%p 금리인하를 단행하였습니다. 2025년 1월 FOMC에서 통화정책의 핵심 기준이 고용에서 다시 물가지표로 이동하였으며, 트럼프 신정부 정책(관세, 이민자 정책 등)에 대한 불확실성이 통화정책 경로에 중요한 변수로 작동할 것임을 시사하며 연준은 기준금리를 동결하였습니다. 2025년 3월 FOMC에서 역시 연준은 기준금리를 동결하며 경제 활동은 견조하지만 인플레이션에 대한 우려는 여전히 지속되고 있으며, 경제 전망에 대한 불확실성이 증대되었다고 설명하였습니다. 5월, 6월, 7월 FOMC에서도 연준은 경제 전망에 대한 불확실성이 더욱 증대되어 기준금리를 동결하였습니다. 9월 FOMC에서 연준은 고용에 대한 하방 위험이 증가했다고 판단하면서, 리스크들의 균형 변화를 고려해 기준금리 25bp 인하를 결정하였습니다. 이후 10월 및 12월에 추가로 각25bp 인하 하였으며 이후 2026년 1월 FOMC에서는 향후 경제지표 및 물가 추이를 점검하며 통화정책 완화 속도를 조절하겠다는 기조를 반영하여 기준금리를 동결하였습니다. 이후 3월에도 동결을 발표하며 신고서 제출일 전일 현재 미국 기준금리는 3.50% ~ 3.75%를 기록하고 있습니다.

[국내은행의 이자이익 현황]
(단위 : 조원, %, %p)
구 분'23년2024년2025년증감
'24년(A)1Q2Q3Q4Q'25년p(B)1Q2Q3Q4Q증감(B-A)증감률
이자이익59.259.314.914.914.614.960.414.914.915.115.61.11.8
순이자마진(NIM)1.651.571.631.601.521.521.511.531.501.501.52△0.06-
(출처 : 금융감독원 보도자료 2026.03.18 - 2025년 국내은행 영업실적[잠정])

2025년말 국내은행의 이자이익은 60.4조원으로 전년 동기(59.3조원) 대비 1.1조원 상승하였습니다. 이자수익자산 증가(+1.8%) 하였는데, 순이자마진(NIM) 축소에도 불구하고 이자수익자산 증가 등의 영향으로 이자이익은 증가 하였습니다.'25년중 국내은행 순이익은 24.1조원으로 전년 대비 1.8조원 증가 하였습니다. 이는 금리·환율 변동성 확대로 외환·파생 관련 이익이 큰 폭 증가한데다, NIM의 축소에도 불구하고 이자수익자산 증가로 이자수익이 증가한데 기인합니다. '26년의 경우 중동發 지정학적 리스크 고조, 美관세정책 및 금리·환율 변동성 확대 등 대내외 불확실성이 증대되고 신용손실 확대 우려도 지속되고 있으므로, 향후 대내외 경제여건 악화시에도 은행이 본연의 자금중개 기능을 안정적으로 수행할 수 있도록, 손실흡수능력의 확충을 지속 유도할 계획입니다.

한편 금융감독원 2025년 국내은행 영업실적 보도자료에 따르면 2025년중 국내은행의 총자산순이익률(ROA)은 0.59%로 전년동기(0.58%)와 유사한 수준(+0.01%p)을 유지하였습니다. 자기자본순이익률(ROE)은 7.93%로 전년(7.76%) 대비 0.17%p 상승하였습니다.

[국내은행의 ROA, ROE 현황](단위 : %, %p)
구 분'23년2024년2025년변동 (B-A)
'24년(A)1Q2Q3Qp4Q'25년p(B)1Q2Q3Qp4Q
ROA0.580.580.570.760.650.350.590.710.780.620.280.01
일반은행0.570.600.570.700.780.340.620.660.810.710.300.02
특수은행0.590.550.590.870.400.360.550.800.720.470.25△0.001
ROE7.887.767.8010.388.574.617.939.5710.498.223.820.17
일반은행8.588.938.5710.7411.665.099.3610.0812.3810.674.650.43
특수은행6.896.146.739.904.373.966.028.897.975.002.73△0.12
(출처 : 금융감독원 보도자료 2026.03.18 - 2025년 국내은행 영업실적[잠정])

또한 경기 부진으로 기업들의 수익성이 저하됨에 따라 대기업의 신용 우려가 속출하고, 부실화 우려 기업에 대해서는 기존 채권단 주도 구조조정 외에 산업 차원의 구조조정 병행이 추진되었습니다. 이를 감안하면 향후 기업여신부문의 자산건전성 저하 및 대손비용 증가 가능성이 존재합니다.

[국내은행 자산건전성 비율 추이]
(단위 : %)
구분2025년2024년2023년2022년2021년
고정이하여신비율국내은행 평균0.790.620.520.370.36
주1) 국내은행 평균은 금융감독원 금융정보통계시스템의 시중은행, 지방은행 합산 총 12개사 기준(자료 : 금융감독원 금융통계정보시스템, 최근 공표된 수치 기준)

2025년중 국내은행의 대손비용은 6.5조원으로 전년(7.0조원) 대비 0.4조원 감소(△5.9%) 하였습니다.

[국내은행 대손비용 추이](단위 : 조원,%)
구 분'23년'24년(A)2024년'25년p(B)2025년증감
1Q2Q3Q4Q1Q2Q3Q4Q증감(B-A)증감률
국내은행10.07.01.31.32.02.46.51.71.51.51.8△0.4△5.9
일반은행3.34.30.91.01.21.24.71.31.30.91.20.410.3
시중은행주)2.22.40.50.50.80.53.00.80.90.60.70.728.4
지방은행0.50.90.20.20.20.30.80.30.20.10.2△0.1△14.5
인터넷은행0.51.00.20.30.20.30.90.20.20.20.3△0.1△9.6
특수은행3.22.60.40.30.71.21.80.40.20.50.7△0.9△32.2
주)아이엠뱅크는 시중은행에 포함(출처 : 금융감독원 보도자료 2026.03.18 - 2025년 국내은행 영업실적[잠정])

향후 경기 둔화 및 글로벌 통화정책 완화 기조 강화에 따라 금리가 인하될 경우 순이자마진이 축소되고 대손비용이 증가할 가능성이 있어 국내 은행의 수익성에는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 다만, 금리 인하 속도가 완만하고 경기 회복 신호가 동반될 경우, 수익성 악화폭은 제한적일 수 있습니다. 특히 부동산 대출 비중이 높은 은행의 경우 경기 둔화에 따른 자산 건전성 저하 위험에 주의할 필요가 있습니다. 이에따라 투자자들께서는 향후 금리의 변동에 따른 순이자마진(NIM) 변화 및 대손비용 변동에 유의하여 투자해주시기 바랍니다.금융산업 다변화로 인한 경쟁범위 확대와 KB, 신한, 하나, NH, 우리 중심의 은행권 5대 금융지주 체제의 정착 등 은행산업의 구조개편에 따른 은행간 경쟁이 치열해지고 있으며, 금융소비자보호 강화 및 사회적 공공성 요구 증대 등의 환경 변화에 따른 새로운 경쟁 국면이 대두되고 있습니다. 또한 우리나라 GDP 대비 막대한 가계부채 문제가 대두됨에 따라 가계부채 증가 억제 정책 및 금융소외계층에 대한 금융지원 정책이 활성화되면서 수익성 개선은 더욱 쉽지 않은 상황입니다.

② 신용카드업 (대상회사: KB국민카드) 신용카드업은 일정 자격 기준을 갖춘 회원에게 신용카드를 발급하고 회원들이 신용카드를 이용해 사전에 계약된 가맹점에서 재화나 용역을 구입하거나 단기카드대출(현금서비스), 장기카드대출(카드론) 등의 금융서비스를 이용함으로써 수익이 창출되는 구조입니다.신용카드업은 전형적인 내수 기반 사업으로써 국내 소비지출 증감 및 전반적인 거시 경제 변화에 따른 영향을 매우 크게 받는 산업입니다. 이외에도 IT 기술의 발달 및 정부 정책, 규제에 민감한 영향을 받는 특성을 지니고 있습니다. 또한 신용카드 산업은 시장 진입요건과 자격이 엄격한 허가제 산업이기에, 한정된 시장에서 높은 수준의 경쟁강도를 유지하고 있습니다.2026년은 기준금리 인하 기조에 따라 조달 비용 부담이 다소 완화될 수 있으나, 가맹점 수수료 인하와 자산 건전성 악화 등으로 인해 수익성과 성장성 측면에서는 제약이 불가피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한편, 금융당국의 금산분리 완화 등 제도 변화는 비금융 사업 확장을 통한 수익 구조 다각화의 기회로 작용할 수 있어, 외부 환경의 리스크를 보완할 전략적 선택지로 기대됩니다.국내 신용카드 시장은 포화상태로 양적 성장이 둔화되고 있어 안정적인 수익 확보 및 지급결제 기술 혁신, 해외시장 개척 등을 통한 신수익원 창출이 최우선 과제라 할 수 있습니다. 규제 측면에서는 영세/중소가맹점 범위 확대 및 카드수수료 인하 등으로 전통인 카드사의 수익원이 위축되고 있어, 상품 경쟁력 향상을 통한 새로운 수요층 확보및 대체수익원 발굴을 통해 안정적인 성장과 수익 확보를 도모해야 할 시점입니다.한편, 혁신금융서비스, 금산분리법 완화 등 신사업 진출에 대한 정부 규제 완화 기조로 인해 카드사는 사업 확장의 기회가 열림과 동시에 지급결제 시장 내 경쟁이 더욱 심화되는 환경에 놓여있습니다. 기존의 지급결제사인 카드사, PG사 외 정보통신기술(ICT), 유통, 통신 등 이종업종의 지급결제시장 진출로 사업자 간 협력ㆍ경쟁 구도가 심화되고, 마케팅 양상 및 시장구조에 큰 변화를 가져오고 있습니다.국내 신용카드사들의 연체율은 건전한 상태를 유지하고 있으나, 가계의 가처분소득의 감소 이슈로 연체율이 더 이상 하락하기 어려울 것으로 판단되며, 가계부채 부담으로 인한 대손 관련 위험이 증가하고 있는 점은 지속적으로 카드산업에 큰 어려움을 가져다 줄 수는 있을 것으로 전망됩니다.

[카드사별 연체율(1개월이상, 대환대출 포함) 추이]
(단위:%)
구분KB국민카드우리카드하나카드신한카드삼성카드현대카드롯데카드
2015. 12월1.382.412.111.681.310.781.69
2016. 12월1.472.151.881.681.180.841.62
2017. 12월1.521.822.041.491.140.841.49
2018. 12월1.571.782.201.531.381.071.37
2019. 12월1.471.612.091.501.250.931.73
2020. 12월1.311.181.501.351.101.561.16
2021. 12월1.350.951.231.051.001.121.00
2022. 12월1.341.651.301.230.951.071.15
2023. 12월1.862.001.991.731.270.971.80
2024. 12월1.852.152.181.731.081.081.77
2025. 12월1.312.211.931.491.021.162.22
(주1) 우리카드는 2013년 4월 우리은행 카드사업부 분사 후 자료임.(주2) 2007년 10월 1일, LG카드(주)와 신한카드(주)가 통합하여 새로운 통합 신한카드 출범.(주3) 2011년 이전 KB국민카드 실적은 분사전 카드사업부의 자료임.(주4) 하나카드, 2009년~2013년은 하나SK카드 자료임.(자료 : 금융감독원 금융통계정보시스템, 최근 공표된 수치 기준)

2025년말 기준 카드사 연체율(총채권 기준)은 1.52%로 전년 말(1.65%) 대비 △0.13%p. 하락하였습니다. 카드채권(신용판매채권+카드대출채권) 연체율은 1.54%로 전년말(1.68%) 대비 △0.14%p. 하락하였습니다.

[카드사의 연체율 추이]
(단위 : %, %p)
구 분2023년말2024년말(a)2025년말(b)증감(b-a)
총 채 권1.631.651.52△0.13
카드채권1.731.681.54△0.14
-신용판매채권0.860.890.81△0.08
카드대출채권3.673.383.21△0.17
주) 1개월 이상 연체채권 기준(대환대출 포함) (자료 : 금융감독원 보도자료 - 2025년 여신전문금융회사 영업실적 [잠정]_2026년 3월 19일)

2025년말 기준 조정자기자본비율은(21.1%)은 모든 카드사가 경영지도비율(8%)을 크게 상회하는 가운데 전년말(20.4%) 대비 +0.7%p 상승하였습니다. 이에 따라 모든 카드사가 조정자기자본비율 8%이상, 레버리지배율 8배 이하 (직전 회계연도 배당 성향이 30% 이상인 경우 7배)의 지도기준을 준수하고 있는 것으로 파악됩니다.

[카드사의 자본적정성 추이]
(단위 : %, %p, 배)
구 분2023년말2024년말(a)2025년말(b)증감(b-a)
조정자기자본비율19.820.421.1+0.7
레버리지배율5.45.25.1△0.1
(자료 : 금융감독원 보도자료 - 2025년 여신전문금융회사 영업실적 [잠정]_2026년 3월 19일)

2025년 전업카드사 당기순이익(IFRS 기준)은 2조 3,602억원으로 전년 동기 2조 5,910억원 대비 △2,308억원(△8.9%) 감소하였습니다. 대내외 경제 금융환경이 여전히 불확실한 상황으로, 지정학적 리스크 고조 등에 따라 잠재부실이 누적되어 있을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으므로, 소비회복 속도, 물가 변동성, 금리 변동성 등 제반 여건 변화 및 건전성 지표에 대한 지속적인 모니터링이 필요합니다.

[전업카드사의 손익 현황]
(단위 : 억원, %)
구 분2023년2024년(a)2025년(b)증감액(률)(b-a)
1. 총수익267,899282,193282,443+250 (+0.1)
2. 총비용242,066256,283258,841+2,558 (+1.0)
3. 당기순이익(IFRS기준) (1-2)25,82325,91023,602△2,308 (△8.9)
4. 대손준비금 전입액(환입액)△3,221*139△476△615 (△442.4)
5. 대손준비금 전입(환입)후당기순이익(감독규정 기준) (3-4)29,04425,77124,078△1,693 (△6.6)
주) 한도성 여신 미사용 잔액 등에 대한 대손충당금 적립 관련 여신전문금융업감독규정 개정(2023.1.1. 시행)으로 신용카드 미사용약정에 대한 신용환산율이 50%에서 40%으로 하향 조정(자료 : 금융감독원 보도자료 - 2025년 여신전문금융회사 영업실적 [잠정]_2026년 3월 19일)

금융당국은 2012년 이후 3년마다 적격비용 재산정 작업을 통해 카드수수료 개편안을 마련하여 적용하였으나, 2024년 12월 발표된 금융위원회 보도자료에 따라 적격비용 재산정 주기를 원칙적으로 6년으로 조정하였습니다. 또한 적격비용 재산정에 따른 새로운 가맹점 수수료 체계가 적용되며, 이러한 수수료율 하락 외 조달비용 증가 등을 감안할 때 카드사들의 단기수익성 저하는 불가피할 전망입니다. 2024.12.17. 발표한 [25년 카드수수료 개편방안]에 따라 인하된 우대수수료율을 적용하기 위해 개정(2025.2.5.)된 여신전문금융업 감독규정이 시행으로 2025.2.14.부터 2025년 상반기에 선정된 영세·중소가맹점에 대해 기존보다 인하된 우대수수료율을 적용합니다.

[신용ㆍ체크카드 우대수수료 적용 대상]
구분연간 매출액적용 수수료율
신용카드체크카드
종전변경종전변경
영세3억원 이하0.50%0.40%0.25%0.15%
중소3억원 초과 5억원 이하1.10%1.00%0.85%0.75%
5억원 초과 10억원 이하1.25%1.15%1.00%0.90%
10억원 초과 30억원 이하1.50%1.45%1.25%1.15%
(자료 : 금융위원회 보도자료_2025.02.14)
[신용카드 발급수 및 가맹점수]
구분경제활동인구 1)(만 명)신용카드수(만 매)경제활동인구1인당 신용카드수(매)가맹점수(만점)
20042,3548,3463.5150
20052,3728,2913.5153
20062,4029,1153.8161
20072,4358,9573.7175
20082,4559,6253.9185
20092,45810,6994.4187
20102,49611,6594.7208
20112,53912,2144.8219
20122,57811,6234.6221
20132,61110,2033.9226
20142,6849,2323.5234
20152,7159,3143.5242
20162,7429,5643.5250
20172,7759,9463.6257
20182,79010,5063.8269
20192,81911,0983.9281
20202,80111,3734.1290
20212,83111,7694.2299
20222,89212,4174.4310
20232,92012,9804.4316
20242,94013,3414.5319
2025. 3Q2,97013,5834.6-
주1) 만15세 이상의 생산가능 연령인구 중에서 구직활동이 가능한 취업자 및 실업자주2) 가맹점으로부터의 매출전표 매입건수 1건 이상(연간) 발생기준(2002년부터)(자료 : 여신금융협회 여신금융 제84호_2026년 3월)

연도별 신용카드 발급수는 2011년을 기점으로 신용카드 발급수는 하락하는 모습을 보이다 2015년부터 소폭 반등 후 증가추세로 2025년 3분기말 기준으로는 13,583만매를 기록하고 있으며 경제활동인구 1인당 신용카드 소지매수도 카드발급수와 비슷한 양상을 보이면서 변화하였습니다. 2014년 이후 점진적으로 증가하며 2025년 3분기말 기준 4.6매 수준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연도별 신용카드 이용실적]
(단위 : 억원)
구분신용카드 이용실적합계
일시불할부현금서비스
20021,832,965761,6523,717,3666,311,983
20031,702,979437,8632,110,8364,251,678
20041,879,463418,6791,276,0473,574,189
20052,093,258440,6291,030,5873,564,474
20062,383,717494,735928,1603,806,612
20072,749,339606,249914,3054,269,893
20082,915,363690,303887,5884,493,254
20093,046,909716,722814,5174,578,148
20103,297,691823,371813,1974,934,259
20113,539,925878,206801,6995,219,830
20123,827,431952,809749,9535,530,193
20134,008,392878,833683,0635,570,288
20144,083,072922,108633,2605,638,440
20154,356,127993,188595,0305,944,345
20164,894,4291,065,892593,2896,553,610
20175,120,8121,152,606592,6626,866,080
20185,392,8461,247,286607,6837,247,815
20195,721,8391,287,681591,2397,600,759
20205,729,4321,323,033540,8367,593,301
20216,343,1511,447,195551,3838,341,729
20227,281,8321,557,709574,1069,413,647
20237,798,0521,620,693574,9829,993,727
20248,184,4041,639,291577,93610,401,631
2025. 3Q6,350,8221,257,247416,2568,024,325
(자료 : 여신금융협회 여신금융 제84호_2026년 3월)

연도별 신용카드 이용실적을 보면 다른 나라와 달리 우리나라는 현금서비스 비율이 기형적으로 높았으나 2002년 이후 지속적으로 하락하고 있습니다. 현금서비스의 비율은 1999년까지 대부분 50%대를 유지하였으나, 2004년에야 처음으로 35.7%로 떨어져 2025년 3분기말 기준 5.2%로 꾸준히 감소하는 추세입니다.소비자들의 신용카드 이용실적 중에서 일시불의 비율은 2000년 24.5%를 차지하였으며 이후 일시불 사용비율은 증가하는 추세로, 2023년말에는 총 신용카드 이용실적 중 78.0%, 2024년말 기준 78.7% 및 2025년 3분기말 79.1% 수준입니다. 이러한 통계 수치를 감안해 볼때 소비자들의 건전한 카드 소비문화가 정착되어가는 것으로 판단됩니다.할부구매의 경우 1990년에는 18.4%를 차지한 후 1997년까지 큰 변화 없이 18.2%에서 19.8%사이에 머물다가 1998년부터 할부구매 비율이 떨어지기 시작하여 2003년 10.3%까지 축소되었습니다. 이후 다시 비중이 증가하여 2025년 3분기말 기준 15.7% 수준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향후 시장 성장세는 완만한 수준에 그칠 가능성이 높은 가운데 경쟁구도 측면에서는 전업카드사 간 시장점유율 확보 경쟁과 더불어, 수수료수익기반 강화를 위해 신용카드 영업을 강화하는 추세인 겸영은행들의 적극적인 마케팅 전개와 본격적인 영업확대 및 효율화를 위한 분사 등으로 인해 전체 산업의 경쟁강도는 더욱 높아질 것으로 예상되므로 투자 시 이 점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③ 여신전문금융업 (대상회사: KB캐피탈)

여신전문금융업은 카드, 리스, 할부금융 및 신기술금융의 4개 업종이 통합된 금융업종입니다. 여신전문금융업의 경우 수신기능이 없어 채권 또는 어음의 발행을 통해 자금을 조달하여 여신업무행위를 수행하고 있습니다.

여신전문금융업종은 1998년 1월 여신전문금융업법 시행으로 기존의 신용카드업, 할부금융업, 시설대여업, 신기술사업금융업 등 4개 업종이 통합된 금융업종입니다. 수신기능이 없는 대신 채권 발행을 통해 자금을 조달하여 여신행위를 주 업무로 영위하고있으며, 신용카드업종을 제외한 기타업종에 대한 진출입이 종래의 인가제에서 등록제로 전환되어 대주주 및 자본금 요건만 구비하면 진출입이 자유로우며 이에 따라 경쟁도가 높은 산업입니다.여신전문금융시장은 감독기관의 감독정책 등에 많은 영향을 받고 있습니다. 총자산이 자기자본의 일정 배수를 초과하지 않도록 여신전문금융업법 제48조 외형확대 위주의 경영제한(10배이상), 개인정보보호법 강화 규제가 실시되고 있으며, 또한 2014년 7월에는 여전사의 자산 가계부채 비중을 총자산 20%(자산 2조원 이상 여전사는 10%)이내로 제한하는 업무비중 규제방식 개편과 대주주와의 거래 등을 제한하고 있습니다.여신전문금융업과 관련된 주요 법령 및 감독규정은 다음과 같습니다.

주요 법령 및 감독규정주요 내용
여신전문금융업법,동법 시행령,동법 시행규칙,여신전문금융업감독규정,동 시행세칙 등(가) 자기자본대비총자산한도 : 자기자본의 10배(나) 업무용 부동산 투자한도 : 자기자본의 100%이내(다) 자기계열사에 대한 여신한도 : 자기자본의 50% 이내(라) 신기술사업자에 대한 융자한도 : 연간 투자액의 15배(마) 신용카드업자의 부대업무비중 : 카드결제대급금 이내(바) 여신전문금융회사의 대출업무 영위비중 : 총자산의 30% 이내(대통령령으로 정하는 업무에 따라 발생하는 채권액 제외)(사) 중금리대출 한도규제 대상 비율 : 대출금의 80%(아) 시설대여업자의 렌탈업무비중 : 물건별 시설대여액 이내(자) 조정총자산에 대한 조정자기자본비율 : 7% 이상(차) 원화유동성비율 : 100% 이상(카) 대주주 및 특수관계인 주식소유한도 : 자기자본의 150%

2018년 08월 22일부터 시행된 여신전문금융업법 시행령은 여신전문금융회사의 책임대출을 강조하고 있습니다. 해당 시행령은 여신전문금융회사의 대출규제를 합리화하고 고금리 가계대출을 중금리ㆍ생산적 대출로 유도하기 위해 개정되었습니다.여신전문금융회사는 총자산 대비 가계대출 규모를 30% 이내로 유지해야합니다. 그동안 대부업자 등에 대한 대출은 기업대출로 분류되어 한도 규제 대상에 포함되지 않았습니다. 개정된 시행령에 따라 여신전문금융회사가 대부업자 등에 취급한 대출은 여신전문금융회사의 한도규제 대상 대출범위에 포함됩니다. 또한, 중금리대출은 한도규제 대상 산정시, 대출금의 80%만 한도규제 대상에 포함됩니다. 이는 금융소비자의 금융부담 경감에는 도움이 될 것이나 실질적으로는 여전사의 대출범위를 제한함으로써 수익성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이러한 규제 강화 가운데 타금융업권(은행, 저축은행, 대부업)의 여전업 시장 침투가 증가하고 있으며, 기업금융시장의 침체기가 지속되면서 소매금융시장으로 눈을 돌리는 캐피탈사들이 늘어나면서 캐피탈사 간의 경쟁도 치열해지고 있습니다. KB캐피탈은 시설대여업, 할부금융, 신기술사업금융, 팩토링, 일반대출, 지급보증의 사업을 영위하고 있으며, 각 사업부문별 특징은 아래와 같습니다.

[취급 업무 및 상품ㆍ서비스 개요]
사업부문주요 설명
시설대여업이용자가 선정한 특정물건을 구입 후 임대(리스)하고 일정기간에 걸쳐 사용료를 받는 임대차형식의 물건을 매개로 한 물적금융
할부금융재화 및 용역의 매매계약에 대하여 매도인 및 매수인과 각각 약정을 체결하여 매수인에게 융자한 재화 및 용역의 구매자금을 매도인에게 지급하고 매수인으로부터 그 원리금을 분할하여 상환받는 방식의 금융
신기술사업금융신기술사업자에 대한 투자 및 융자
팩토링기업이 물품 및 용역의 공급에 의하여 취득한 매출채권을 양수하여관리, 회수하는 업무
일반대출기업/ 개인을 상대로 운전자금, 주택자금, 가계자금 대출 및 부동산 PF
지급보증은행 이용 고객이 은행에게 부담하고 있는 채무의 지급을 회사에서 보증하고 대신 수수료를 지급받는 계약
(자료 : KB캐피탈 2025년 사업보고서)

국내 여신전문금융업은 자동차 관련 금융서비스가 차지하는 비중이 큰 편으로 자동차 내수시장 규모가 여신전문금융업의 성장에 큰 영향을 주고 있습니다. 다만, 소유의 인식 변화 등으로 자동차 내수시장의 향후 성장성은 다소 제한적일 전망이며, 자동차 금융시장의 경쟁 또한 심화되고 있는 양상 입니다. 여신전문금융회사는 새로운 수익원 창출을 위해 자동차 금융 외에 개인금융 ·기업금융 등 신규 사업 진출을 활발히 모색하고 있으며, 비대면영업의 보편화 및 디지털 금융 경쟁 확대에 적극적으로 대응하고 있는 추세 입니다.

신차금융의 경우 과거 캐피탈 회사 간의 경쟁 구도에서 은행, 신용카드사 등 타 업권의 진입 확대로 업권 간 경쟁 추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또한, 기본적으로 낮은 진입장벽으로 인해 신규 캐피탈사의 설립이 이어지고 있고, 종전 기업금융을 주된 업무로 취급하던 캐피탈사도 포트폴리오 다각화 차원에서 자동차금융을 비롯한 소매금융 신규 진출 추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시장 내 경쟁 과열로 인해 운용수익률은 지속적으로 하락하고 있으며, 신차금융 위주로 성장한 캐피탈사는 수익 기반 다각화를 위해 중고차금융, 장기렌터카, 개인금융, 기업금융 등으로 점차 포트폴리오를 확장하고 있습니다. 포트폴리오의 확장으로 다양한 수익 기회를 창출할 수 있는 반면, 경기 및 각종 금융규제 등 영향으로 연체채권 및 대손충당금의 증가 등 변수 또한 존재합니다. 이에 여신전문금융업의 경쟁 확대 양상에서 장기적인 성장 기반의 강화와 함께, Risk Management를 비롯한 관리 역량 또한 중요한 경쟁력으로 작용할 전망입니다.한편, 2024년 5월 21일 금융위원회는 여신전문금융회사들의 자금조달 수단 다변화 등을 위한 여신전문금융업감독규정 개정하였습니다. 기존 여신전문금융회사들은 할부, 리스 등 고유업무와 관련하여 보유한 채권을 근거로 한 유가증권의 발행만이 가능했지만 금번 여신전문금융업감독규정 및 여신전문금융업법 시행령 개정으로 렌탈 자산에 대한 자산유동화 등이 허용됩니다. 자금조달 수단이 확대됨에 따라 여신전문금융회사들의 자금조달이 수월해지고, 자금시장의 변동성 등에 대응 할 수 있는 능력이 향상될 것으로 기대됩니다.

2025년말 기준할부금융사 25개사, 리스금융회사 27개사, 신용카드사 8개사, 신기술금융사 134개사로 총 194개의 여신전문금융회사가 영업을 하고 있습니다.

(2025.12.31 기준)
구 분회사명
할부금융회사 (25)KG캐피탈㈜, ㈜마스턴캐피탈, ㈜에이치비캐피탈, ㈜에코캐피탈, ㈜제이엠캐피탈, ㈜케이카캐피탈, 디비캐피탈㈜, 롯데캐피탈㈜, 메르세데스벤츠파이낸셜서비스코리아, 메리츠캐피탈㈜, 무궁화캐피탈㈜,볼보파이낸셜서비스코리아, 알씨아이파이내셜서비스코리아, 에이캐피탈㈜, 엔에이치농협캐피탈, 우리금융캐피탈㈜, 웰컴캐피탈㈜, 제이비우리캐피탈㈜, 코스모캐피탈㈜, 쿠팡파이낸셜㈜, 트라톤파이낸셜서비스코리아㈜,하나캐피탈㈜, 하이델베르그프린트파이낸스코리아㈜, 한국자산캐피탈㈜, 현대캐피탈㈜
리스금융회사 (27)㈜노스이스트에비에이션캐피탈, ㈜아이엠캐피탈, ㈜애큐온캐피탈, ㈜파이오니어인베스트먼트, 데라게란덴㈜, 도이치파이낸셜㈜, 롯데오토리스㈜, 리딩에이스캐피탈㈜, 메이슨캐피탈㈜, 무림캐피탈㈜, 비엔케이캐피탈㈜, 비엠더블유파이낸셜서비스코리아㈜, 산은캐피탈㈜, 신한캐피탈㈜, 씨앤에이치캐피탈㈜, 엔비에이치캐피탈㈜, 엠캐피탈㈜, 오릭스캐피탈코리아㈜, 오케이캐피탈㈜, 케이비캐피탈㈜, 토요타파이낸셜서비스코리아㈜, 포르쉐파이낸셜서비스코리아㈜, 폭스바겐파이낸셜서비스코리아㈜, 한국캐피탈㈜, 한국투자캐피탈㈜, 한컴밸류인베스트먼트㈜, 현대커머셜㈜
신용카드회사 (8)KB국민카드, 롯데카드, 비씨카드, 삼성카드, 신한카드, 우리카드, 하나카드, 현대카드
신기술금융사 (134)㈜더블캐피탈, ㈜세아기술투자, (주)스페이스타임인베스트먼트, ㈜에스제이지파트너스, ㈜농심캐피탈, ㈜뉴메인캐피탈, ㈜더네이쳐홀딩스인베스트먼트, ㈜두산인베스트먼트, ㈜디비기술투자, ㈜디에이밸류인베스트먼트, ㈜로프티록인베스트먼트, ㈜리인베스트먼트, ㈜리젠트파트너스, ㈜모비릭스파트너스, ㈜바로벤처스, ㈜벡터기술투자, ㈜브레이브뉴인베스트먼트, ㈜브릿지인베스트먼트, ㈜빌랑스인베스트먼트,㈜삼천리인베스트먼트, ㈜솔론인베스트, ㈜수앤파이낸셜인베스트먼트, ㈜시리우스인베스트먼트, ㈜아이비케이벤처투자, ㈜아이비케이캐피탈, ㈜아펙스인베스트먼트, ㈜액시스인베스트먼트, ㈜얼머스인베스트먼트, ㈜에스더블유인베스트먼트, ㈜에스비아이캐피탈, ㈜에스비파트너스, ㈜에스제이엠인베스트먼트, ㈜에이티넘벤처스, ㈜에이피투자금융, ㈜에프앤에프파트너스, ㈜엔베스터, ㈜엔코어벤처스, ㈜엘에프인베스트먼트, ㈜엘엑스벤처스, ㈜옐로우독, ㈜와이지인베스트먼트, ㈜위드윈인베스트먼트, ㈜유비쿼스인베스트먼트, ㈜유일기술투자, ㈜이스트게이트인베스트먼트, ㈜이앤인베스트먼트, ㈜제니타스인베스트먼트, ㈜제이스이노베이션파트너스, ㈜제이에스지인베스트먼트, ㈜제이와이피파트너스, ㈜지에스벤처스, ㈜케이씨투자파트너스, ㈜케이알벤처스, ㈜케이클라비스인베스트먼트, ㈜케이티인베스트먼트, ㈜코너스톤투자파트너스, ㈜큐더스벤처스, ㈜킹고투자파트너스,㈜타임폴리오캐피탈, ㈜토니인베스트먼트, ㈜티쓰리벤처스, ㈜팍스톤인베스트먼트, ㈜펄어비스캐피탈, ㈜플루토스투자, ㈜피오인베스트먼트, ㈜하나벤처스, 나우아이비캐피탈㈜, 나이스투자파트너스㈜, 대아인베스트먼트㈜, 대전투자금융㈜, 둥국인베스트먼트㈜, 동원기술투자, ㈜동유기술투자㈜, 디에스투자파트너스(주), 레이크우드파트너스㈜, 롯데벤처스㈜, 미래에셋캐피탈㈜, 미래에쿼티파트너스㈜, 부국캐피탈(주), 브이에스인베스트먼트㈜, 삼성벤처투자㈜, 서울신기술투자㈜, 솔리크인베스트먼트㈜, 수성에셋인베스트먼트㈜, 시너지아이비투자㈜, 아르케인베스트먼트㈜, 아주아이비투자㈜, 에볼루션인베스트먼트㈜, 에스앤에스인베스트먼트㈜, 에스티캐피탈㈜, 에이스투자금융㈜, 에이에프더블유파트너스㈜, 엑스플로인베스트먼트㈜, 엔에이치벤처투자㈜, 엠더블유앤컴퍼니, 우리기술투자㈜, 유아이엘인베스트먼트㈜, 인바이츠벤처스㈜,인탑스인베스트먼트㈜, 제이더블유앤컴퍼니㈜, 제이비인베스트먼트㈜, 제이원캐피탈인베스트㈜, 주식회사 쏠리드엑스, 주식회사 엔엑스브이피, 주식회사 엘케이투자파트너스, 주식회사 제이케이벤처스, 주식회사 퍼시픽캐피탈, 주식회사 푸른인베스트먼트, 주식회사원티드랩파트너스, 청담인베스트먼트㈜, 카스피안캐피탈㈜, 케이기술투자㈜, 케이디인베스트먼트㈜, 케이와이캐피탈㈜, 코나아이파트너스㈜, 코리아오메가투자금융㈜, 큐캐피탈파트너스㈜, 키움캐피탈㈜, 티그리스인베스트먼트㈜, 티더블유지에프파트너스㈜, 티케이지벤처스㈜, 펜타스톤인베스트먼트㈜, 포스코기술투자㈜, 프렌드투자파트너스㈜, 프롤로그벤처스㈜, 피에스인베스트먼트㈜, 피움인베스트먼트㈜, 하나에스앤비인베스트먼트㈜, 하랑기술투자㈜, 한빛인베스트먼트㈜, 한일브이씨㈜, 현대투자파트너스㈜, 호라이즌아이엠㈜, 효성벤처스㈜

(자료 : 금융감독원 금융통계정보시스템)

④ 금융투자업 (대상회사: KB증권) 금융투자업은 증권시장의 주가변동에 따라 금융투자업을 영위하는 회사의 실적이 크게 변동하는 특성이 있습니다. 증권시장이 상승기일 때는 투자자들의 투자심리가 개선되어 거래량이 증가하고 거래수수료 수익이 증가하여 금융투자업이 호황을 누리며, 증시가 하락기일 때는 전반적인 투자심리가 위축되어 거래량 감소와 거래수수료 수익의 감소로 이어지는 것이 일반적입니다.그러나, 최근의 금융투자업계는 금융자문, 유동성 및 신용공여, 대체투자 등 IB부문 수익이 증권업 수익규모 성장을 견인하는 양상을 보이고 있어 과거와 같이 거래량이 금융투자업계의 절대적인 수익을 보장하지 않는 바 정치, 경제, 국제관계, 환율, 경기변동 등 다양한 요인들이 금융투자업계의 수익에 영향을 주고 있습니다. 이를 보여주는 국내 주식시장 추이는 아래와 같습니다.

[국내주식시장 추이]
(단위: pt, 조원)
구 분2025년말2024년말2023년말2022년말2021년말
주가지수KOSPI4,214.22,399.52,655.32,236.42,977.7
KOSDAQ925.5678.2866.6679.31,034.0
시가총액금 액3,983.82,303.42,558.22,082.72,649.7
증가율72.95%-9.96%22.83%-21.40%11.99%
거래대금금 액4,827.44,669.04,808.73,913.66,766.8
증가율3.39%-2.91%22.87%-42.16%18.55%
출처: 한국거래소 주식 통계자료주1) 상기 자료는 KRX 통계자료를 기준으로 작성하였습니다.주2) 시가총액과 거래대금은 KOSPI와 KOSDAQ을 합한 수치입니다.

2021년 상반기의 경우 저금리 기조 및 개인들의 주식시장 참여 활성화가 지속되었으며 코로나19 백신 보급 등으로 경제활동이 재개됨에 따라 2021년 6월 코스피 지수는 사상 처음으로 3,300선을 돌파했습니다. 하지만, 2021년 하반기부터 미국의 테이퍼링, 금리 인상, 원/달러 환율 상승 등의 영향으로 개인 투자자들이 이탈하면서 증시는 하락세를 보이면서 2021년말 종가 기준 코스피 지수는 2,977.65pt., 코스닥 지수는 1,033.98pt.를 기록하였습니다. 2022년에는 코로나19 이후의 인플레이션 지속 및 러시아-우크라이나 사태 등 지정학적 불확실성이 지수의 하방 압력을 확대하면서 2022년말 종가 기준 코스피 지수는 2,236.40pt., 코스닥 지수는 679.29pt.까지 하락하였습니다. 한편, 2023년 하반기부터 미국의 소비자물가지수(CPI)가 하락세를 보이고, 미 연준의 기준금리 상승이 최종 레벨에 다다랐다는 신호를 보여주면서 미국 증시가 회복세를 보임에 따라 국내 증시도 다소 상승세로 전환하였고, 2023년말 종가 기준 코스피지수는 2,655.82pt., 코스닥지수는 866.57pt.를 기록하였으며, 2024년말 종가기준으로 코스피지수는 2,399.49pt., 코스닥지수는 678.19pt.를 기록하였습니다. 2025년에는 국내 금융시장에 많은 변화가 일어났고 수출시장도 사상최대 흑자를 달성하였으나 내수 경제는 침체를 겪었습니다. 또한 트럼프2기 행정부의 출범과 함께 시작된 '관세의 무기화'는 글로벌 자본 시장에 새로운 변동성 체제를 예고하였고 이러한 무역갈등의 고조와 지정학적 위험속에서도 미국 S&P500과 한국 KOSPI 지수는 사상최고치를 경신하거나 기록적인 상승률을 보이며 일부 부진을 상쇄하며 견조한 회복 탄력성을 보였습니다.이에 2025년에는 종가기준으로 코스피지수는 4,214.2pt., 코스닥지수는 925.5pt.를 기록하였습니다. 또한, 2024년 11월 5일 진행된 미국 대통령 선거 결과, 보호무역주의를 대선 공약으로 내세운 트럼프 후보 당선으로 국내외 금융시장의 변동성이 확대되었습니다. 트럼프 후보의 관세 정책으로 미국 내 인플레이션 재상승 및 이에 따른 기준금리 인하 시기 지연 우려가 고조되었고, 보호무역 정책으로 인한 한국 기업의 수출 부진에 대한 불안감마저 부각되며 트럼프 대통령 당선 직후인 2024년 11월 6일 코스피 지수는 2,563.51pt.까지 하락하였습니다. 다만, 미국 연준은 2024년 11월 7일(현지시간) FOMC에서 '단기적으로는 선거 결과가 연준의 정책 결정에 영향을 미치지 않을 것'이란 언급과 함께 기준금리를 5.00%에서 4.75%로 25bp 인하하였습니다. 12월 19일 미국 연준은 FOMC에서 '올해 초부터 노동 시장 상황은 전반적으로 완화되었고 실업률은 상승했지만 여전히 낮은 수준을 유지하고 있다'면서 4.75%에서 4.50%로 25bp 인하를 결정하였습니다. 이렇듯 2024년은 미 대선과 트럼프 행정부 출범, 그리고 9월부터 시작된 미국의 선제적인 금리인하 등 여러 변동성을 반영하며 지수의 상승과 하락을 반복했습니다. 이에, 2024년말 기준 코스피 지수는 2,399.49pt., 코스닥 지수는 678.19pt.를 기록하였습니다. 2025년 1월, 3월 및 5월 FOMC에서 연준은 기준금리를 동결하였습니다. 2025년 1월 FOMC를 통해 통화정책의 핵심 기준이 고용에서 다시 물가지표로 이동하였으며, 트럼프 신정부 정책(관세, 이민자 정책 등)에 대한 불확실성이 통화정책 경로에 중요한 변수로 작동할 것임을 시사하며 연준은 기준금리를 동결하였습니다. 2025년 3월 FOMC에는 연준은 경제 활동은 견조하지만 인플레이션에 대한 우려는 여전히 지속되고 있으며, 경제 전망에 대한 불확실성이 증대되었다고 설명하였으며 점도표 상 금년 중 2회 금리인하 전망을 유지하였습니다. 5월, 6월, 7월 FOMC에서 또한 경제전망에 대한 불확실성이 더욱 확대되고 실업률 상승 및 인플레이션 상승의 위험이 높아졌다고 판단하여 만장일치로 정책금리를 동결하였습니다. 2025년 9월 FOMC에서 연준은 고용에 대한 하방 위험이 증가했다고 판단하면서, 리스크들의 균형 변화를 고려해 기준금리 25bp 인하를 결정하였습니다. 이후 10월 및 12월에 추가로 각25bp 인하했으며, 2026년 1월 FOMC에서는 향후 경제지표 및 물가 추이를 점검하며 통화정책 완화 속도를 조절하겠다는 기조를 반영하여 기준금리를 동결하였습니다. 2026년 3월 한차례더 기준금리를 동결하며 신고서 제출일 전일 현재 미국 기준금리는 3.50% ~ 3.75%를 기록하고 있습니다.

[금융업 권역별 회사수]
구 분은행손해보험생명보험증권사
회사수20개32개22개61개
(주1) 은행은 외국은행 지점을 제외한 국내은행을 의미합니다.
(주2) 증권사는 국내법인과 외국계 지점의 합계를 의미합니다.
(주3) 2025년말 기준(최근 공표된 수치 기준)
(자료: 금융통계정보시스템)

금융투자업 시장은 2025년말 기준 총 61개의 증권회사가 참여하고 있으며, 은행/보험 등 여타 금융기관 대비 상대적으로 높은 수치입니다. 이는 2009년 자본시장법 도입으로 금융투자업계 진입규제가 완화되면서 증권사 신규설립이 증가하였기 때문입니다.

제한된 국내시장에서 61개 증권사의 영업으로 수수율 인하경쟁이 이루어지고 있는 가운데 상대적으로 수수료율이 낮은 온라인 위탁거래규모의 확대로 최근까지 증권사의 주식거래 수탁수수료율은 하락추세가 유지되고 있습니다. 위탁거래시 발생하는 증권사의 거래비용 등을 감안할 때 추가적인 수수료율 인하는 역마진 우려가 있어 향후 큰 폭의 인하 가능성은 낮은 것으로 보이나 온라인 주식거래의 증가세 및 증권사 수의 유지 가능성을 감안하면 단기적으로 수수료율의 인하추세는 지속될 것으로 전망됩니다. 다만 최근까지의 주식거래규모 및 수탁수수료율의 추세 등을 감안할 때 위탁매매부문의 수익성 개선은 제한적일 것으로 판단됩니다. 이러한 경쟁구도가 단기간에 해소되지는 않을 것으로 판단되므로 투자 의사결정에 있어 이 점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불안한 시장여건에 더해 2016년 미래에셋증권의 대우증권 인수로 미래에셋증권이 출범하고, 당사 케이비금융지주 또한 현대증권을 인수하여 KB증권이 출범함에 따라 다수의 초대형 증권사가 탄생하며 시장집중도가 높아졌고 외부 업권과의 상품 경쟁까지 더해져 금융투자업자들은 국내외 전 금융회사와 무한경쟁을 하고 있습니다. 따라서 전통적으로 증권업 실적의 변수였던 코스피지수 및 거래대금의 중요성이 다소 줄어들었습니다. 다른 한편으로는, 고객의 다양한 니즈를 충족할 수 있는 상품·서비스 등 다양한 수익원 발굴과 초대형 IB 등 자본을 활용한 자금 조달 및 기업금융, 해외투자 등 전통적 영역 외의 사업영역에서의 경쟁이 치열해졌습니다. 신고서 제출 현재 기준, 국내 증권사 중 초대형 IB는 KB증권, 한국투자증권, NH투자증권, 삼성증권, 미래에셋증권 5곳이며, 삼성증권을 제외한 4곳이 발행어음(단기금융업)에 진출하였고, 자기자본이 8조원이 넘는 미래에셋증권의 경우 종합금융투자(IMA)시장 진출이 가능해지면서 발행 한도에 제한 없이 자금을 조달할 수 있습니다. 이밖에도, 2021년 기준 하나금융투자, 신한금융투자, 메리츠증권 등이 자기자본이 4조원이 넘어가면서 초대형IB 진출을 위한 일정 요건을 갖추게 되었습니다.금융당국은 국내 금융투자업의 수익구조 다변화를 통한 활성화 및 국제적인 경쟁력 확보 등을 위해 순자본비율(신 NCR)제도, 증권사의 재무안정성 확보를 위한 레버리지 규제, 초대형IB 육성을 위한 종합금융투자사업자 제도 개선방안 등 각종 제도를 지속적으로 개선 및 시행하고 있습니다. 이로 인해 국내 금융투자업은 상기 제도로 인한 위험과 기회에 노출 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이러한 영향은 각 금융투자회사의 규모 등에 따라 상이하게 나타날 수 있는 만큼 투자자들의 주의가 요구됩니다. ⑤ 보험업 (대상회사: KB손해보험, KB라이프생명) 보험업은 사람의 생사에 관하여 약정한 급여의 제공을 약속하거나 우연한 사고로 인하여 발생하는 손해의 보상을 약속하고 금전을 수수하는 것 등을 업으로 행하는 것으로, 생명보험업, 손해보험업, 제3보험업으로 구분합니다.손해보험업은 우연한 사고로 인해 발생한 재산과 신체의 손해를 실제 손해액만큼보장하는 산업으로, 다수의 경제주체가 결합하여 공동으로 준비하는 사회경제제도를 업으로 하고 있습니다. 손해보험업은 그 특성상 공적 성격을 지니고 있어 감독당국의 엄격한 규제를 적용받고 있고, 타 업종에 비해 경기에 덜 민감하여 후행하는 특성이 있습니다. 계절적 요인이 영업과 수익에 미치는 영향은 크지 않으나, 자동차보험 등 일부 보험종목의 경우 집중호우, 폭설 등이 일시적으로 보험영업손익에 영향을 주기도 합니다. 또한 투자영업의 경우는 국내외 금융환경의 영향을 받는 편입니다.생명보험업은 사람의 생존 또는 사망에 관하여 약정한 급여의 제공을 약속하고 금전을 수수하는 것을 업으로 행하는 것을 말합니다. 생명보험업은 내수산업으로 경기변동과 금융시장환경에 영향을 많이 받습니다. 더불어, 공적보장을 보완·보충하는 사회 안전망 및 대규모 자산을 운용하는 대형 기관투자자로서의 공공재적 역할도 겸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전문성 및 공공성으로 인해 국가 감독기구로부터 소비자보호와 경영건전성 확보 등에 대한 직·간접 관리감독을 받고 있습니다.2025년말 기준 국내에는 총 32개의 손해보험회사와 22개의 생명보험회사가 치열한 경쟁을 벌이고 있습니다.

[금융업 권역별 회사수]
구 분은행손해보험생명보험증권사
회사수20개32개22개61개
(주1) 은행은 외국은행 지점을 제외한 국내은행을 의미합니다.
(주2) 증권사는 국내법인과 외국계 지점의 합계를 의미합니다.
(주3) 2025년말 기준(최근 공표된 수치 기준)
(자료: 금융통계정보시스템)

2025년말 보험회사의 수입보험료는 266조 6,595억원으로 전년동기 대비 266,776억원(+11.1%) 증가하였습니다. 세부적으로 생명보험은 127조 5,061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14조 661억원(+12.4%) 증가하였고, 손해보험 또한 139조 1,533억원으로 전년동기 대비 12조 6,115억원(+10.0%) 증가하였습니다.

[수입보험료 현황]
(단위: 억원, %)
구 분2024년(A)2025년(B)증 감(C=B-A)-
증감률(C/A)
생명보험회사1,134,4001,275,061140,66112.4
보장성보험550,242620,19269,95012.7
저축성보험287,986274,763△13,223△4.6
변액보험122,742126,1283,3842.8
퇴직연금 등173,430253,97980,54846.4
손해보험회사*1,265,4181,391,533126,11510.0
장기보험685,476733,40247,9267.0
자동차보험207,212203,681△3,531△1.7
일반보험149,779157,2647,4855.0
퇴직연금 등222,951297,18774,23633.3
계2,399,8182,666,595266,77611.1
주) 손해보험회사의 수입보험료 현황은 원수보험료 기준 (자료 : 2025년 보험회사 경영실적(잠정)_2026.03.27)

주요 손익을 살펴보면 2025년 보험회사(생보사22개,손보사30개) 당기순이익은 12조 2,172억원으로 전년동기 대비 2조 673억원(△14.5%) 감소하였습니다. 생명보험업은 4조 9,680억원으로 전년동기 대비 6,647억원(△11.8%)감소 하였습니다. 손실계약 증가·예실차 손실 등으로 보험손익이 악화(△3,527억원)되었고, 보험금융비용 증가 등으로 투자손익 악화(△1,255억원) 되었습니다. 손해보험업은 7조 2,492억원으로 전년 대비 1조 4,026억원(△16.2%) 감소되었고, 장기·자동차 손해율 상승 등으로 보험손익이 악화(△2조 6,741억원)되었으나, 이자·배당 증가 등으로 투자손익 개선(+1조 1,672억원) 되었습니다.

[주요 손익 현황]
(단위: 억원, %)
구 분2024년(A)2025년(B)증 감(C=B-A)-
증감률(C/A)
생명보험 회사당기순이익56,32749,680△6,647△11.8
보험손익42,64539,118△3,527△8.3
투자손익30,15528,900△1,255△4.2
영업외손익△2,263△2,429△167손실확대
손해보험 회사당기순이익86,51872,492△14,026△16.2
보험손익83,01856,277△26,741△32.2
투자손익32,81144,48211,67235.6
영업외손익△641△727△86손실확대
보험회사 당기순이익142,846122,172△20,673△14.5
(자료 : 2025년 보험회사 경영실적(잠정)_2026.03.27)

향후 주가, 금리 및 환율 등 금융시장의 불확실성이 확대될 우려가 있어 지속적인 모니터링이 필요합니다.

아울러, 현재 금융당국은 IFRS17 도입을 기점으로 보험 개혁회의에서 무·저해지보험의 해지율 가정을 개편하였으며, 보험사가 임의로 해지율을 가정하지 못하도록 통일된 리그레션 모델을 제시하였습니다. 금융당국에서 제시한 모델을 적용시 해지율 가정치가 하락하여 무·저해지 보험 계약부채가 증가할 것으로 분석되며, 이는 국내 보험업계 지급여력비율에 영향을 미칠 수 있어 투자자께서는 이 점 유의 부탁드립니다. 당사의 경우, 2024년말 결산 시부터 개편된 해지율 가정을 적용하고 있으며, 이에 대응하여 부채포트폴리오 관리 및 듀레이션 갭 축소를 통해 금리리스크를 줄이는 등 요구자본 관리를 강화하고 지속적인 지급여력비율 모니터링을 진행할 예정입니다.또한, 新회계·자본제도(IFRS17, K-ICS)의 시행이 안정기에 진입함에 따라, 2025년 03월 12일 금융위원회는 舊제도(IFRS4·RBC)에 기초하여 설정된 자본규제 적정성을 재평가하는 내용의「보험업권 자본규제 고도화 방안」을 발표하였습니다.

이는 보험회사 자본의 질적 수준 제고 및 과도한 자금부담완화, 국제적·제도적 정합성 보완, 자본 활용성 제고 및 납세·배당 여력의 확충 등 기대효과가 예상됩니다. 당사는 향후에도 이러한 자본 규제 방식의 변화 및 강화에 대하여 주의깊게 모니터링 할 계획이며, 제도 변경 영향으로 당사의 재무구조 및 수익성이 변경될 가능성이 존재하니 투자자 여러분께서는 이 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⑥ 저축은행업 (대상회사: KB저축은행) 저축은행은 1972년 사금융 양성화 조치에 따라 서민ㆍ중소기업 금융 지원을 위한 금융회사로 출범했습니다. 출범 당시 350개에서 외환위기, 금융위기 등을 거치면서 2010년 6월 106개로 줄어들었고 저축은행 사태를 거치며 2025년 9월말 기준 79개사가 영업 중입니다.

[저축은행 현황](기준일 : 2025년 12월말)
구분회사명
저축은행(79)CK저축은행, HB저축은행, 고려저축은행, 국제저축은행, 금화저축은행, 남양저축은행, 다올저축은행, 대명상호저축은행, 대백저축은행, 대신저축은행, 대아상호저축은행, 대원상호저축은행, 대한저축은행, 더블저축은행, 더케이저축은행, 동양저축은행, 동원제일저축은행, 드림저축은행, 디비저축은행, 디에이치저축은행, 라온저축은행, 머스트삼일저축은행, 모아저축은행, 민국저축은행, 바로저축은행, 부림저축은행, 비엔케이저축은행, 삼정저축은행, 삼호저축은행, 상상인저축은행, 상상인플러스저축은행, 세람상호저축은행, 센트럴저축은행, 솔브레인저축은행, 스마트저축은행, 스카이저축은행, 스타저축은행, 신한저축은행, 아산저축은행, 아이비케이저축은행, 안국저축은행, 안양저축은행, 애큐온저축은행, 에스비아이저축은행, 에스앤티저축은행, 엔에이치저축은행, 엠에스상호저축은행, 영진저축은행, 예가람저축은행, 오성저축은행, 오에스비저축은행, 오케이저축은행, 오투저축은행, 우리금융저축은행, 우리저축은행, 웰컴저축은행, 유니온상호저축은행, 유안타저축은행, 융창저축은행, 인성저축은행, 인천저축은행, 제이티저축은행, 제이티친애저축은행, 조은저축은행, 조흥저축은행, 진주저축은행, 참저축은행, 청주저축은행, 케이비저축은행, 키움예스저축은행, 키움저축은행, 페퍼저축은행, 평택저축은행, 푸른저축은행, 하나저축은행, 한국투자저축은행, 한성저축은행, 한화저축은행, 흥국저축은행
(자료 : 금융감독원 금융통계정보시스템, 최근 공표된 수치 기준)

과거 외환위기 구조조정 이후 일정 기간이 경과하며 저축은행 구조조정 단계를 거치며 저축은행 수는 2025년 12월말 79개사 입니다. 또한, 자본력있는 대부업체의 저축은행 인수를 허용하여 사금융 이용 수요를 제도권 내로 흡수하였습니다.

저축은행의 부실정리가 점차 마무리 단계에 들어서면서 2015년부터 현재까지 저축은행의 자산 성장세는 대출자산을 중심으로 빠르게 증가하고 있습니다. 기업대출의 경우 부동산 경기 활성화에 따른 부동산 관련 대출이 증가하였고, 은행의 여신심사 강화 및 대부업계 저축은행을 중심으로 한 가계신용대출 확대가 결합되면서 빠른 자산 성장세가 지속되고 있습니다. 다만, 빠른 성장세에 대한 선제적 대응으로서 금융당국의 규제 강화 추세가 지속되고 있어 현재의 성장속도는 점차 둔화될 것으로 보입니다.

[저축은행 자산별 증가 추이](단위 : 백만원)
구분2019년2020년2021년2022년2023년2024년2025년
현금 및 예치금10,154,06011,693,69613,003,31817,236,03314,828,62415,065,39312,629,623
유가증권2,176,0763,139,8954,877,9846,685,5388,200,3518,926,95711,846,372
대출채권62,362,75674,343,90196,659,679110,238,47798,175,68192,029,64488,339,989
유형자산843,667935,9581,231,4961,340,0671,646,4931,625,2191,679,206
기타자산1,622,9581,886,3112,491,0753,087,7133,717,6483,255,6263,458,641
합계77,159,51791,999,761118,263,552138,587,828126,568,797120,902,839117,953,831
주) 항목별 구성은 다음과 같습니다.- 현금 및 예치금: 현금, 예치금(보통예치금, 중앙회예치금, 지급준비예치금, 기타예치금 등)- 유가증권: 단기매매증권, 매도가능증권, 만기보유증권, 지분법적용투자 등- 대출채권: 대출금(할인어음, 일반자금대출, 종합통장대출 등), 콜론(Call Loan) 등- 유형자산: 토지, 건물, 동산 등- 기타주요자산: 보증금, 미수금, 미수수익, 투자자산, 무형자산, 비업무용자산 등(자료 : 금융감독원 금융통계정보시스템, 저축은행 계, 최근 공표된 수치 기준)

금융당국에서는 2021년 4월 26일, 법정최고금리 인하 후속조치의 일환으로, 「중금리대출 제도개선방안」을 발표했습니다. 주요 내용으로는 고금리대출(기존 20% 이상 대출)에 적용되던 충당금 추가적립 조치 등을 폐지하여 적극적인 저신용차주 흡수를 유도하는 한편, 중개수수수료 등 대출원가 분석을 통해 합리적 금리 산정을 유도하여 중·저 신용층의 대출금리 인하를 유도하는 것입니다. 2022년 1월부터 시행하고 있으며 이에 따라 저축은행의 고금리대출에 대한 충당금 조치 부담은 완화되었습니다. 또한 신용 하위 50% 차주에게 실행되고, 저축은행업 기준 16.0% 금리상한 요건을 충족하는 비보증부 신용대출을 민간중금리 대출로 인정하고, 인센티브를 부여하고 있습니다.한편, 금융위원회는 2025년 3월 코로나 여파, 부동산 경기 둔화 등에 따른 취약차주 상환능력 저하, 부동산 PF 대출 부실 등으로 저축은행의 경영상의 어려움을 해소하고자하는 「저축은행 역할 제고방안」을 발표하였습니다. 주요 내용으로는 한시적 인수합병 기준 완화, 부실PF 정상화펀드 조성, 중앙회 차입한도 상향조정이 있으며, 이후 저축은행 규제체계를 새롭게 정비하는 내용을 포함한「저축은행 발전방안」을 발표할 것을 시사하였습니다.그러나 향후 금융당국의 이러한 추가적인 제도 변경은 저축은행의 수익부문에 영향을 미칠 수 있으니 투자자께서는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⑦ 자산운용업(대상회사: KB자산운용)

자산운용업은 다수의 고객으로부터 위탁받은 장,단기자금으로 공동기금을 조성하고이를 유가증권 등 자산에 투자하여 발생한 수익을 고객에게 되돌려주는 투자대행업입니다. 펀드와 투자일임을 포함한 시장 전체규모는 꾸준히 증가하고 있으며, 특히 개인의 저축이 각종 연금성 자산에 집중되면서 연기금 등 기관을 통한 펀드 매입이 증가하고 있습니다. 자산운용업은 고령화ㆍ저성장 시대가 도래함에 따라 노후자금 마련과 재산증식을 위한 수단으로 각광받고 있습니다. 특히 인플레이션 심화에 따른 주식, 채권 등 전통자산의 수익률 하락으로 인해 부동산, 특별자산 등 대체투자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습니다. 또한 고객의 중심이 개인투자자에서 기관투자자로 이동하면서 사모펀드 및 투자일임의 증가세가 공모펀드보다 빠를 것으로 전망되며 대체투자가 증가할 것으로 전망되고 있습니다.2025년말 기준 자산운용사의 운용자산 규모는 2,050.3조원(대략 펀드 1,371조원, 투자일임 654조원, PEF 5조원, 자문 20조원)으로 전년 대비 320조원(18.5%) 증가하였습니다. 투자일임계약고의 경우 2024년말 기준 615조원에서 2025년말 기준 654조원으로 약 39조원 증가하였습니다.

[자산운용사 운용자산 추이]
(단위 : 억원)
구분펀드PEF일임자문소계
2025년13,711,45850,4986,541,501199,30220,502,759
2024년10,949,86937,4886,147,237172,49617,307,090
2023년9,680,91433,1585,577,373157,08615,448,531
2022년8,492,14531,1385,667,728183,23914,374,249
2021년8,291,59427,3445,365,364533,63114,217,933
2020년7,174,00328,4045,059,213480,47512,742,096
2019년6,587,96327,8764,869,77279,63711,565,249
2018년5,442,83928,6524,677,28968,93610,217,716
2017년5,068,52422,6944,524,24267,1859,682,645
2016년4,623,94927,7604,376,49360,4039,088,605
자료 : 금융투자협회 종합통계서비스

펀드 유형별 운용보수 추이를 살펴보면 2020년 및 2021년 정부 정책에 기반한 유동성 확대에 따른 시장 활성화에 힘입어 주식형펀드의 운용보수를 중심으로 증가하기 시작하였으나, 2022년에는 재차 감소 추세로 돌아서 2024년말 기준 평균 운용보수율은 0.312%를 기록하였습니다. 또한 2025년말 0.292%를 기록하며 금리인상 등 시장 불확실성이 본격화 되었던 전년 대비 금융시장이 다소 호전되어 수익성 지표도 일부 개선되었지만, 금융시장의 호전이 운용사 영업실적의 실질적 개선으로 이어지지 못한 것에 기인합니다. 최근에는 운용보수 없는 성과보수형 공모펀드가 등장하면서 자산운용업계의 경쟁이 더욱 심화되고 있습니다.

[펀드 유형별 운용보수 추이]
(단위 : %)
기준일자운용보수
주식형혼합주식형혼합채권형채권형평균
2025년말0.2970.5100.2870.0730.292
2024년말0.3260.5250.3160.0790.312
2023년말0.3770.5210.3210.0800.325
2022년말0.3970.5410.3290.0930.340
2021년말0.4200.5570.3440.1080.357
2020년말0.4350.5560.3220.1210.358
자료 : 금융투자협회

2025년말 기준 국내 자산운용사는 507개로 2020년말 326개 대비 약 55.5% 증가했습니다. 전문사모운용사 진출 확대 등 신규진입 운용사의 증가로 운용사간 경쟁은 더욱 심화되고 있는 상황입니다. 또한 개인보다는 기관투자자의 비중이 꾸준히 늘어나고 있으며, 공모보다는 사모와 일임 주도의 성장세가 지속되고 있습니다.

[국내 자산운용사 수]
구분2020년2021년2022년2023년2024년2025년
국내 자산운용사수326개348개437개470개492개507개
(자료 : 금융감독원 금융통계정보시스템, 최근 공표된 수치 기준)

상기 인가정책 완화가 지속될 경우 자산운용업계에서는 자산운용사의 시장진출입, 업무확장 등이 활성화되는 동시에 신인도 높은 그룹 내 다양한 자산운용사가 출현할 가능성이 높습니다. 또한 자산운용사 간의 경쟁 뿐 아니라 타 업권과의 경쟁 및 해외 운용사의 국내 진출도 자산운용업계의 수익성 악화를 가속화 시킬 가능성이 있습니다. 국내 뿐 아니라 미국, 유럽, 호주 등 선진국 국가들은 이미 포화상태에 진입한 자국시장으로부터 고령화에 따른 자산축적이 본격화 되는 국가들로 외형을 넓히기 위해 노력할 가능성이 크며, 우리나라 자산운용시장은 주요 타겟 중 하나가 될 것으로 보입니다. 향후 기존 및 신규 자산운용사들이 자산운용업 내 사업영역을 확장하거나 포트폴리오 다각화를 통해 시장지위를 확보하지 못할 경우 제도적 시장위험에 직면할 수 있을 것으로 전망됩니다. 투자자분께서는 이 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나. 제반 규제제도의 변화에 따른 위험금융업은 국가의 핵심 기간산업이자 규제산업으로 금융당국의 규제와 정부정책에 많은 영향을 받습니다. 따라서, 당사의 자회사들은 환경 변화 및 제도 변화로 인한 수익성 변동 위험에 노출되어 있으니, 개별 자회사들의 경쟁력 뿐만 아니라 거시경제 및 정부의 규제환경 등 외부환경을 종합적으로 고려하시어 투자에 임하시기 바랍니다.

금융산업 발전에 따른 금융소비자의 복합금융 서비스 Needs 충족과 타금융산업 진출을 통한 대형화-겸업화 본격화, 그룹 내 타업종 금융계열사와의 시너지 창출 극대화를 위해, 지주회사 체제로의 전환을 추진하는 금융사들이 더욱 증가하고 있습니다.비은행권의 그룹들도 계열내 금융사를 모아 금융지주사를 설립할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알려지고 있습니다. 이러한 신규 금융지주회사의 출현과 대형화는 금융산업의 경쟁 심화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국내에서 은행 및 보험권은 시장이 성숙단계에 접어들고 있어 성장에 한계를 보이고 있고, 증권 및 투자은행 분야는 국내시장이 규모의 경제에 크게 미치지 못하고 있습니다. 당사는 자회사들에게 영향을 미치는 환경 변화 및 제도 변화로 인한 수익성 변동 위험에 노출 되어 있으니, 투자자께서는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당사 자회사가 영위하고 있는 주요 금융 환경 변화와 제도변화는 다음과 같습니다. ① 은행업 (대상회사: KB국민은행)

은행은 자금의 수요자와 공급자간 중개기관으로서 예금, 대출, 지급결제, 자산관리 등의 업무를 통해 자원배분의 효율성을 제고하고, 다른 산업의 생산활동 증대에 따라 발생하는 금융수요와 관련된 다양한 금융서비스 제공을 통해 부가가치를 창출하는 전략산업입니다. 또한 국가경제에 있어 매우 중요한 역할을 수행하는 산기간업으로서 제대로 작동하지 않을 경우 외환위기처럼 국가 차원의 중대한 어려움을 초래할 수도 있습니다. 따라서 국내 은행 산업은 과거 은행업의 위기 때마다 금융시스템 안정을 위한 정부의 강도 높은 지원을 받아 온 핵심 국가 기간산업입니다.이러한 산업의 높은 중요도로 인하여 신규 진입시 은행법에 의하여 금융위원회의 인가를 받아야 하는 등 여느 산업보다 정부의 규제와 보호를 많이 받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 일반기업과 달리 수익성뿐만 아니라 공공성도 강조되고 있으며, '상법' 및 '은행법' 이외에 '외국환거래법', '금융산업의구조개선에관한법률', '예금자보호법', '자본시장과금융투자업에관한법률' 등의 여러 법령 규제를 받고 있습니다. 따라서 이러한 제도적 환경요인에 의해 수익성과 성장성이 영향을 크게 받습니다.

은행업은 과거와 달리 글로벌 규제환경 변화에도 직접적으로 영향을 받고 있어 국내와 더불어 글로벌 규제환경 변화도 중요한 요인이 되고 있습니다. 2008년 금융위기를 계기로 전세계 금융산업의 규제환경이 급변하여 왔으며, 금융위기 이후 바젤은행감독위원회(BCBS : Basel Committee on Banking Supervision)를 중심으로 글로벌 규제체계가 개편되고 있으며, 점진적으로 규제가 강화되는 추세에 따라 바젤Ⅰ, 바젤Ⅱ에 이어 2013년 12월부터 바젤Ⅲ 중 자본규제가 순차적으로 도입되었습니다. 이처럼 바젤III 등 전 세계적으로 은행에 대한 규제가 강화되는 가운데 국내 은행에 대한 감독당국의 규제도 발맞춰 강화되는 추세입니다. 바젤위원회는 은행 BIS자기자본비율 산출시 적용하는 신용리스크 산출방법을 개편하는 「바젤 III 최종안」을 2022년까지 시행할 것을 회원국들에 권고('17.12월)하였습니다. 이러한 추세에 따라 은행의 자본과 유동성에 대한 규제가 더욱 강화되고 있을 뿐만 아니라 과도한 레버리지를 억제하기 위한 레버리지 비율규제, 예대율 규제 등도 도입되었습니다. 이 외에도 외환건전성부담금(자본유출입 변동성 완화를 위해 금융기관의 비예금성(비예수성) 외화부채에 대해 만기 별로 차등화되어 부과되는 부담금)의 도입, 금융소비자 보호 등 각종 규제가 시행되었으며, 이에 따른 은행의 규제 준비 비용 부담이 점차 커지고 있습니다. 뿐만 아니라 정부의 주요정책 방향도 은행의 수익성에 영향을 주는 요소로 작용하고 있습니다. 1) 바젤Ⅲ 바젤Ⅲ에 따른 자본규제 및 각종 규제들이 2019년부터 전면적으로 시행되고 있으며 투자자분들의 주의가 요구됩니다.

구분내용
자본적정성 규제국내 금융당국은 바젤III 최저규제 자본비율과 자본보전 완충비율의 이행을 위한 제도의 정비를 완비한 상태이며, 또한 자본비율에 더하여 바젤III가 제시하는 "경기대응완충자본" 과 "D-SIB 추가자본"의 적립도 제도적으로 완료하였습니다. 바젤기준 자본적정성 규제.jpg 바젤기준 자본적정성 규제 - (도입완료) 필라1 : 보통주자본(4.5%), 기본자본(6%), 총자본비율(8%)- (도입완료) 필라2 : '자본보전완충자본' 도입 (2.5%)- (도입완료) 필라2 : D-SIB에 대한 추가 자본규제 (1.0%)* D-SIB : Domestic Systemically Important Bank ('시스템적 중요 은행')* 2016년 1월부터 적용(4년간 1/4만큼씩 단계적 추가적립)- (도입완료) 필라3 : 은행연합회의 「금융업경영통일공시기준」에 미흡한 국내 공시항목을 추가로 반영 [BIS자기자본비율 규제] (단위 : %) 구분 2016년 2017년 2018년 2019년 2020년 2021년 2022년 2023년 2024년5월 1일 이전 2024년5월 1일 이후 최저규제 보통주자본비율 4.5 4.5 4.5 4.5 4.5 4.5 4.5 4.5 4.5 4.5 +) 자본보전완충자본 0.625 1.25 1.875 2.5 2.5 2.5 2.5 2.5 2.5 2.5 +) D-SIB 은행 0.25 0.5 0.75 1.0 1.0 1.0 1.0 1.0 1.0 1.0 +) 경기대응완충자본 0 0 0 0 0 0 0 0 0 1.0 최저규제 기본자본비율 6.0 6.0 6.0 6.0 6.0 6.0 6.0 6.0 6.0 6.0 최저규제 총자본비율 8.0 8.0 8.0 8.0 8.0 8.0 8.0 8.0 8.0 8.0 D-SIB 은행 최저규제비율 보통주자본비율 5.375 6.25 7.125 8.0 8.0 8.0 8.0 8.0 8.0 9.0 기본자본비율 6.875 7.75 8.625 9.5 9.5 9.5 9.5 9.5 9.5 10.5 총자본비율 8.875 9.75 10.625 11.5 11.5 11.5 11.5 11.5 11.5 12.5 주1) 경기대응완충자본 : 신용팽창기에 최대 2.5%의 완충자본 부과 가능 (2024.5.1부터 경기대응완충자본 1% 부과)주2) 스트레스완충자본 : 스트레스테스트 결과에 따라 은행별 차등적으로 추가자본을 부과 가능(도입 유예 중, 최대 2.5%)주3) 추후에 경기대응완충자본, 스트레스완충자본에 관한 내용 및 D-SIB 재선정 관련 이슈 발생 시 이후 비율은 변동이 있을 수 있음(자료 : 금융위원회 보도자료 재구성) 은행지주회사 또한 바젤Ⅲ에 따른 자본적정성 규제의 적용을 받고 있습니다. [은행지주회사 바젤Ⅲ의 최소 규제자본 비율] ('19년 기준) 바젤 ⅠㆍⅡ 바젤Ⅲ BIS자기자본 보통주자본 기본자본 총자본 최소규제비율 8.0% 4.5% 6.0% 8.0% 자본보전완충자본 0.0% 2.5%(보통주자본) 계 8.0% 7.0% 8.5% 10.5% (자료: 2013.09.11 금융위원회 보도자료)
레버리지비율 규제레버리지비율 규제는 기존의 위험 기반 바젤 자본규제가 호황기에 리스크를 과소평가함으로써 과도한 신용팽창을 초래할 수 있는 약점을 노출함에 따라 이를 보완하기 위한 것입니다. 많은 금융기관들이 경기호황기에 레버리지를 과도하게 확대하였다가 위기가 닥쳤을 때 이를 급격하게 디레버리징함으로써 위기를 증폭시켰습니다. 호황기에는 리스크가 저평가되고 수익률이 높기 때문에 금융기관은 차입을 늘려 수익률이 높은 자산에 투자하여 레버리지를 확대하려는 경향이 있습니다. 하지만 불황기에 거품이 꺼지면서 자산가격이 하락하여 손실이 발생하는 경우 호황기에 확대되었던 레버리지가 거꾸로 손실을 증폭시키기 때문에 적절한 규제가 필요합니다. 레버리지비율의 하한선은 3%이며, 2018년부터 시행되었습니다. 레버리지비율 = 기본자본(주1) / 총익스포저(주2) ≥ 3% (자료 : 금융감독원 보도자료(2017.10))주1) 기본자본 : 자본금 + 자본잉여금 + 이익잉여금 + 신종자본증권 등주2) 총익스포저 : 재무상태표상 익스포저 + 부외항목 익스포저 등 레버리지비율 3% 규제를 적용할 경우 은행들은 총자산을 기본자본의 33.3배 이내로 보유해야 합니다. 그만큼 레버리지를 크게 일으키지 못한다는 의미로 은행의 수익성이 하락할 수 있습니다.
유동성 규제기준 도입바젤III 도입에 따른 유동성 규제비율(유동성커버리지비율, 순안정자금조달비율)을 충족시키기 위해서는 상대적으로 수익률이 낮은 국공채 및 우량회사채에 대한 투자비중을 높여야 하고, 안정적인 자금조달을 위한 가계수신 및 장기조달을 확대해야 할 것으로 예상되어 단기적으로 수익성 하락의 가능성이 높아졌습니다.[유동성커버리지 규제] 유동성커버리지비율(고유동성자산/향후 1개월 간 순현금유출액) ≥100% LCR규제는 2015년부터 시행중이며 일반은행의 경우2015년 80%에서 매년 5%p씩 단계적으로 상향되어 2019년1월1일이후100%가 적용되었으며, 특수은행의 경우2015년 60%에서 매년 10%p씩 단계적으로 상향되어2019년1월1일 이후100%를 적용되었습니다. 은행의 유동성 리스크에 대한 단기 복원력을 제고하는 것으로, 금융 또는 실물 위기 발생 시 은행 부문의 충격흡수 능력을 제고함으로써 금융부문의 위기가 실물경제로 파급되는 위험을 줄이는 데 기여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은행은 30일간의 유동성 스트레스 시나리오 하에서 유동성 부족을 충당할 수 있도록, 민간 시장에서 쉽고 빠르게 현금화가 가능하면서도 처분제한이 없는 고유동성자산을 적정 규모로 보유해야 합니다.[순안정자금조달비율(NSFR, Net Stable Funding Ratio) NSFR = 안정자금가용금액(주1) / 안정자금조달필요금액(주2) ≥ 100% 주1) 안정자금가용금액 : 부채 및 자본항목 중에서 스트레스 상황에서도 향후 1년 이내 이탈가능성이 낮아 안정적으로 조달한 자금주2) 안정자금조달필요금액 : 자산항목 중에서 1년 이상의 안정적인 자금조달이 요구되는 금액NSFR은 1년 이상 장기간 필요한 자금에 대비해 조달면에서 장기간 안정적인 자금을 보유하도록 하는 중장기 유동성 비율로 2018년부터 100% 이상을 지속적으로 유지하여야 한다.
대손준비금 등 관련금융위원회는 은행업감독규정 개정을 통해 2016년 12월 20일부터 국내 은행의 대손준비금을 보통주자본으로 인정한다고 발표하였습니다. 금융위원회는 바젤Ⅲ 기본서 상 대손준비금 등 이익잉여금은 원칙적으로 보통주자본이며, 이러한 국제기준에 맞추어 국내은행의 대손준비금을 보통주자본으로 인정하여 과도한 자본부담을 완화하고 외국은행과 동등한 경쟁환경을 조성할 것임을 밝혔습니다. 이에 따라 은행업감독규정에 대한 입법예고 이후 심사 및 금융위 상정을 거쳐 시행되었습니다.대손준비금이 전액 보통주자본금으로 인정되면서 국내 일반은행들의 보통주자본비율은 상승하였습니다. 특히, 대손준비금이 보통주자본으로 인정됨에 따라 조건부자본증권(신종자본증권)의 발행이 원활하게 이루어지지 못하고 있는 상황에서 기본자본비율을 개선시켜 이에 대한 부담을 크게 경감시켜 주었습니다. 하지만 IFRS 도입 이후 대손충당금과 함께 고정이하여신 등 부실여신에 대한 손실완충력을 제공해왔던 대손준비금의 완충 역할이 약화되었습니다. IFRS 도입으로 2011년 회계기준상 대손충당금이 감소하였음에도 불구하고 이익잉여금 중 대손준비금을 부실여신에 대한 손실완충력으로 인식하여 IFRS 도입 전 대손충당금과 동일한 수준의 손실완충력을 유지한 것으로 평가했습니다. 그러나 2016년 감독규정 개정으로 대손준비금이 보통주자본으로 인정되면 대손준비금이 선제적인 손실 인식에 기반한 충당금 개념에 부합하지 않게 됩니다. 따라서 기존의 자산건전성 지표였던 고정이하여신 대비 충당금 비율에 대한 재고가 필요한 상황입니다.대손준비금이 충당금 개념의 손실완충력에서 자본완충력으로 전환된 것으로 최종적인 손실에 대한 완충능력에는 변화가 없습니다. 즉, 은행의 경제적 실질 변화가 아닌 대손준비금의 감독기준 변화에 따른 것으로 국내 은행의 자본비율 상승에도 불구하고 충당금 Coverage 는 하락하게 되어 부실여신에 대한 은행의 최종적인 위험 완충력에는 변화가 없습니다. 따라서 자산건전성 부문의 손실완충력 하락을 고려할 때, 자본적정성 지표의 개선에도 불구하고 국내 은행의 실질적인 신용도에는 변화가 없는 것으로 판단됩니다.금융위원회는 2023년 1월 26일 경기상황에 대응해 은행의 손실흡수능력을 확충할 수 있는 특별대손준비금 적립요구권을 도입하고, 은행권 대손충당금 적립 모형 내실화를 위한 예상손실 전망모형 점검체계를 구축한다고 26일 밝혔다. 금융위원회는 대손충당금 및 대손준비금 수준의 적정성에 대한 금감원의 평가 결과 등에 비추어 향후 은행의 예상되는 손실에 비해 대손충당금·대손준비금이 부족하다고 판단되는 경우 은행에 대손준비금의 추가 적립을 요구할 것이라 밝혔으며, 이에 따라 은행업감독규정이 2023년 11월 21일부로 개정 및 시행되었습니다. 특별대손준비금.jpg 특별대손준비금
거액익스포져 한도규제거액익스포져 한도규제는 국내은행이 연계된 거래상대방별 익스포져를 BIS 기본자본의 25% 이내로 관리하는 규제입니다. 당초 바젤위원회는 19.1월부터 동 규제를 도입키로 했으나, 주요국에서 도입 일정이 지연되는 움직임이 있어 국내는 정식규제 도입을 연기하되, 행정지도를 통해 2019.03.31부터 자발적인 참여 아래 시범실시하고 있습니다. 시범실시 대상은 외은지점, 인터넷전문은행, 산은, 수은을 제외한 국내은행입니다.거래상대방은 통제관계(의결권 50% 초과 보유, 이사임면권 보유 등 지배력을 행사하는 관계로서 공정거래법상 기업집단 개념과 유사), 경제적 의존관계(한 기업의 부실화 또는 부도위험이 다른 기업으로 확산될 수 있는 관계(단, 기본자본의 5% 초과 익스포져만 적용))로 연계되는 그룹을 의미합니다.익스포져는 대출 등 자금지원 성격의 신용공여와 주식, 채권 등 금융상품 및 보증제공자의 보증금액 등을 포함하여 산출합니다.예시) 은행이 보증기관 A의 50% 보증서를 담보로 차주 B에게 100억원을 대출시, 보증기관 A와 차주 B에 대하여 각각 50억원의 익스포져 발생기준자본은 연결기준 BIS 기준자본(바젤III 기준)입니다. [동일차주 신용공여 한도규제와 바젤 거액익스포져 한도규제 비교] 구분 동일차주 신용공여 한도 바젤기준 거액익스포져 한도 규제근거 은행법 등 은행업감독규정 등(예정) 거래상대방 공정거래법상 기업집단 통제관계, 경제적 의존관계 규제대상 신용공여 신용공여 + 주식, 제3자 보증 등 한도 총자본의 25% (주1) 기본자본의 25% (주2) 주1) 총자본 : 기본자본 + 보완자본(후순위채 등)주2) D-SIB에 대한 한도 : 기본자본의 20%(자료: 금융위원회 보도자료 (2023.09.05))

2) 채권자손실분담(Bail-in) 도입 채권자 bail-in 제도는 부실금융회사의 회생·정리 과정에서 정상화 및 핵심 기능 유지에 필요한 손실흡수 및 자본재확충 비용을 납세자 부담이 수반되는 정부의 구제금융(bail-out) 이전에 주주 및 채권자가 손실부담 순위에 따라 우선적으로 부담하도록 하는 것입니다. 해당 제도 하에서 각국의 정리당국은 부실금융회사에 대한 공적자금 등의 지원 이전에 파산 시 채권자 변제순위, 동순위 채권자 평등 원칙, 파산시 배당금액 이상 보장원칙 등이 준수되는 범위에서 무담보·비보호 채권에 대한 상각 또는 자본전환 실행을 명령하는 권한을 보유하는 시스템입니다. 다만, 세계 각국별로 bail-in 대상 채권의 범위와 손실부담순위 등이 다소 상이하게 도입되고 있는 점을 감안하면, 국내의 경우 구체적으로 어떻게 도입될지에 대해서는 여전히 불확실성이 존재하는 상황입니다.

금융위원회 2017년 12월 보도자료의 FSB(금융안정위원회)의 한국 동료평가 보고서 공개에 따르면, FSB 정리체계 권고안(회생·정리계획(RRP), 채권자 손실분담(bail-in) 등)을 적기에 도입하여 위기상황 대비 강화, 상호금융 감독관련 금융위 및 금감원의 역할 확대 및 중앙회 감독 강화, 저축은행 및 상호금융 자본규제 개선 등의 내용을 담고 있습니다. 이에, 국내에서도 회생·정리계획(RRP), 채권자 손실분담(bail-in), 조기종결권 일시정지(temporary stay) 권한 등의 도입을 일부 추진 및 논의 중인 것으로 판단됩니다. 참고로, FSB의 동료평가 일정은 코로나19로 인해 지체되고 있으며 다음 한국에 대한 동료평가 일정 역시도 미정인 상태입니다. 최근, 금융당국에서는 Bail-in 제도 도입에 대한 별도 보도자료는 확인되지 않고 있으나, 향후 FSB 권고안 등에 따라 예금자 등의 채권자가 Bail-in 대상에 포함된다면, 이는 국내 은행의 신용등급에 반영된 정부지원가능성이 크게 약화되는 것을 의미합니다. 따라서 은행의 신용등급 하락에 따른, 은행의 조달금리가 올라가는 등 재무건전성에 악영향을 줄 수 있습니다.

상기와 같이 바젤III 도입에 따른 유동성 규제비율에 따른 수익성 약화 위험, 예대율 규제에 따른 자산구성 및 자금조달구조 수립 필요성 등 정부 및 금융감독 당국의 정책, 규제에 따라 은행의 수익성에 부정적인 영향이 초래될 수 있습니다. 따라서 투자자들께서는 정부 및 금융감독 당국의 규제를 주의 깊게 고려하시기 바랍니다.

② 신용카드업 (대상회사: KB국민카드) 국내 신용카드업은 정부의 규제강도가 높은 산업으로 핵심 수익원인 가맹점수수료의경우 관계법령에 의해 정부의 직접적인 통제를 받고 있습니다. 여신전문금융업법 제18조의3의 1항에 따라 2012년 이후 3년 주기로 적격비용을 재산정하여 수수료를 조정하고 있습니다. 2025년 8월 14일부터 우대수수료율이 적용되는 영세/중소신용카드가맹점은 306.8만개(전체 320.5만개 중 95.7%)입니다. 가맹점수수료가 신용카드사의 영업수익의 절반을 차지하고 있는 점을 감안할 때 신용카드업계의 수익성 저하는 불가피할 것으로 판단됩니다.

[신용카드 및 체크카드 우대수수료율 및 적용대상]
연매출 구간우대수수료율(신용)우대수수료율(체크)
현행변경감소현행변경감소
영세3억원 이하0.50%0.40%0.10%0.25%0.15%0.10%
중소3~5억원1.10%1.00%0.10%0.85%0.75%0.10%
5~10억1.25%1.15%0.10%1.00%0.90%0.10%
10~30억원1.50%1.45%0.05%1.25%1.15%0.10%
출처 : 금융위원회 보도자료_2026.02.12

우리 경제의 막대한 부담인 가계부채 관리를 위해 감독당국은 카드산업에 대한 규제를 광범위하게 진행해 왔습니다. 감독당국은 2011년 3월 '신용카드 시장 건전성강화 방안', 6월 '신용카드사의 과도한 외형 확대 경쟁 차단 특별대책', 12월 '신용카드시장 구조개선 종합대책' 등 가계부채를 억제하고, 신용카드사의 과도한 외형확대 경쟁 방지 및 재무건전성 제고를 위한 일련의 규제 정책을 발표했습니다. 이러한 규제에 따라, 신용카드사의 외형확대 제한을 위해 카드자산, 신규 발급카드, 마케팅 비용(률)에 대한 적정 증가율 설정과 레버리지 규제 등이 도입되었고, 카드자산 위험관리 강화를 위해 카드대출에 대한 대손충당금 적립률의 상향 조정, 복수카드 이용자 정보공유 확대 및 체크카드 이용 촉진 등 카드업무 전반에 걸친 제도 개선이 이루어졌습니다.또한 대부업법 및 이자제한법 시행령이 개정, 공포됨에 따라 2018년 2월부터 법정최고이자율이 연 27.9%에서 24.0%로, 추가로 2021년 7월 이후 20.0%로 인하되어 이로 인해 카드대출이자수익, 일부결제금액이월약정(리볼빙)이자수익, 연체이자수익 등이 감소할 수 있습니다.이러한 일련의 규제는 신용 카드사에게 발생 가능한 위험을 미연에 방지하기 위한 선제적인 성격을 띠고 있어 신용카드사의 위험이 확대되는 것을 제어하는 데에 효과적인 것으로 판단되지만, 신용카드산업의 시스템적 중요성과 가계부채 제어 등 정책적 목적으로 인해 규제 강화 기조가 장기화되고 있는 점은 신용카드사들의 성장성 정체와 수익성 저하로 연결될 수 있다는 점을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③ 여신전문금융업 (대상회사: KB캐피탈) 여신전문금융회사는 여신전문금융업법, 여신전문금융업감독규정 등을 통해 금융당국의 규제를 받고 있으며, 대부분의 금융업종과 동일하게 규제 리스크에 노출되어 있습니다. 규제는 단기적으로 여신전문금융회사의 대손충당금 적립률 변경 등을 통해 수익성에 영향을 미칠 수 있으며, 중장기적으로는 여신전문금융회사의 사업 및 재무구조 등에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

특히 금융위기 이후 여신전문금융회사의 자산증가가 자동차금융과 가계부채를 중심으로 빠르게 이루어짐에 따라 총자산을 자기자본의 10배로 제한하는 레버리지 규제와 가계부채에 대한 대손충당금 적립률 상향 조정 등 다양한 규제가 마련되거나 시행되었습니다. 또한 2014년 7월에는 여신전문금융회사의 가계부채 비중을 총자산의 20%(자산 2조원 이상 여전사는 10%) 이내로 제한 하였으며, 2016년 3월 9일 일부 개정되고 2016년 9월 30일부터 시행된 여신전문금융업법에서는 여신전문금융회사의 대주주 주식 소유한도를 자기자본의 150% 이내로 규정했습니다.2018년 08월 22일부터 시행된 여신전문금융업법 시행령은 여신전문금융회사의 책임대출을 강조하고 있습니다. 해당 시행령은 여신전문금융회사의 대출규제를 합리화하고 고금리 가계대출을 중금리ㆍ생산적 대출로 유도하기 위해 개정되었습니다. 여신전문금융회사는 총자산 대비 가계대출 규모를 30% 이내로 유지해야합니다. 그동안 대부업자 등에 대한 대출은 기업대출로 분류되어 한도 규제 대상에 포함되지 않았습니다. 개정된 시행령에 따라 여신전문금융회사가 대부업자 등에 취급한 대출은 여신전문금융회사의 한도규제 대상 대출범위에 포함됩니다. 또한, 중금리대출은 한도규제 대상 산정시, 대출금의 80%만 한도규제 대상에 포함됩니다.여신전문금융회사는 감독기관의 감독정책 등에 많은 영향을 받고 있으며 여신전문금융업과 관련된 주요 법령 및 감독규정은 다음과 같습니다.

주요 법령 및 감독규정주요 내용
여신전문금융업법,동법 시행령, 동법 시행규칙여신전문금융업감독규정,동 시행세칙 등(가) 자기자본대비총자산한도 : 자기자본의 10배(나) 업무용 부동산 투자한도 : 자기자본의 100% 이내(다) 자기계열사에 대한 여신한도 : 자기자본의 100% 이내(라) 조정자기자본비율 : 7% 이상(마) 원화유동성비율 : 100% 이상(바) 자기계열사 발행주식 보유한도 : 자기자본의 150%
(주1) 조정총자산 : 총자산에서 현금, 담보약정이 없는 단기성예금, 만기 3개월 이내의 국공채 및 공제항목을 차감한 금액 (주2) 조정자기자본: 기본자본 및 보완자본(기본자본 범위내에 한한다.)을 더한 금액에서 공제항목을 차감한 금액 (주3) 상기된 총자산, 공제항목, 기본자본 및 보완자본의 범위는 감독원장이 정하는 바에 따름.(자료 : 금융감독법규정보시스템)

최근 개정된 여신전문금융업법 및 여신전문금융업 감독규정은 회계 처리의 보수성을강조하고 있습니다. 이는 여신전문금융회사의 재무적 건전성을 도모하는데 도움이 되고 있으나 실질적으로는 여전사의 재무적 외형과 손익을 과소계상하여 여신전문금융회사의 재투자여력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금융위원회 고시 여신전문금융업감독규정 제19조에 의하면 다음의 경우 금융위원회로부터 경영개선명령을 받게 됩니다.

㉠ 조정자기자본비율이 100분의 1미만인 경우,㉡ 경영실태평가 결과 종합평가등급이 5등급으로 판정되는 경우,㉢ 경영개선요구를 받은 여신전문금융회사가 경영개선계획의 주요사항을 이행하지 않거나 이행이 곤란하여 정상적인 경영이 어려울 것으로 인정되는 경우

여신전문금융회사가 경영개선명령을 받았을 경우 이행해야할 조치는 다음과 같습니다.

㉠ 주식의 일부 또는 전부의 소각 ㉡ 임원의 직무집행 정지 및 관리인의 선임 ㉢ 합병, 제3자 인수 또는 금융지주회사의 자회사로의 편입 ㉣ 영업의 전부 또는 일부의 양도 ㉤ 6월 이내의 업무의 전부 또는 일부의 정지 ㉥ 계약의 전부 또는 일부 이전 ㉦ 조직의 축소 및 신규영업의 제한 등

이 밖에도 2021년 2월에 발표된 금융감독원의 보도자료에 따르면, 관련 금융당국에서는 여신전문금융회사의 유동성 관리 강화방안을 발표하였습니다. 여신전문금융회사의 경우 부실화될 경우 여전채를 보유한 금융회사 등으로 부실이 전이·확대되는 문제가 있으며, 특히 코로나19와 같이 예측하기 힘든 경제적 충격이 발생할 경우 여신전문금융회사가 금융시스템 리스크 전파통로로 작동할 가능성이 있음을 언급하였습니다. 또한 여신전문금융회사에 유동성 문제가 발생할 경우 중·저신용자 대상 자금 공급이 감소하고, 민간소비 및 기업 설비투자가 위축되면서 실물경제도 악영향을 미칠 가능성이 있음을 지적하였습니다. 이에 따라 관련 금융당국에서는 여신전문금융회사 「유동성 리스크관리 모범규준」을 여전협회의 모범규준으로 도입하여 2021년 4월부터 시행하고 있습니다. 주요내용은 아래 표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유동성 리스크관리 모범규준 주요내용>
① 적용대상 : 회사채 발행 여전사 + 자산규모 1천억원 이상 여전사* * 총 120개사 중 56개사가 해당되며, 총자산 기준 99.4%에 이름② 유동성관리체계 (이사회와 경영진의 역할을 명시) - (이사회) 회사의 유동성리스크 관리전략을 승인하는 등 유동성리스크 관리체계의 구축·운영에 관한 전반적인 사항을 총괄 - (경영진) 유동성리스크 관리절차 및 세부기준을 마련하고, 리스크 변동 현황을 점검하여 이를 이사회에 정기적으로 보고③ 유동성리스크 관리지표 - (주요지표) 회사채 만기분포, 즉시가용 유동성비율(유동성자산/1개월내 만기도래 부채), 단기조달비중(발행만기 1년 이내 부채/총차입부채) 등 - (조기경보지표) 신용등급 하락, 신용스프레드 급격한 상승, 지급보증 으로 인한 거액의 유동성 유출, 자산·부채의 특정부문 편중 등④ 유동성리스크 인식·측정 및 관리 - (위기상황분석) 회사는 영업특성 및 취약점 등을 감안하여 위기상황분석 시나리오를 설계·실시하고, 동 시나리오의 적정성을 주기적으로 점검 - (비상자금조달계획) 평시 자금조달수단의 활용이 어려울 경우 현금 유출이 많은 영업의 축소 등 비상자금조달계획을 수립·운영
주) 모범규준은 일몰규정(2년)으로 운영하되, 운영현황을 평가한 후 내용을 보완하여 감독규정 또는 시행세칙에 제도화할 계획

또한 여신전문금융회사의 공시내용에 정성지표를 포함하는 등 은행권과 유사한 수준으로 공시범위를 확대, 코로나19 사례를 분석하여 계량지표 중 실효성이 미흡한 지표는 삭제 및 유의성 높은 지표를 신설함으로써 유동성 모니터링 개편, 非카드사의 레버리지한도를 단계적으로 축소 예정 등 다각도로 여신전문금융회사의 유동성 관리 강화방안을 시행하고 있습니다.

<은행/여전업권 유동성 관련 공시내용>
구분은행여전
공시내용유동성리스크 관리 현황▶(정성적 공시) 위험한도, 유동성 리스크 관리 체계, 자금조달 원천 및 기간의 다양화 정책, 유동성 리스크 경감기법, 스트레스테스트 이용 방식에 대한 설명, 긴급 자금 조달 계획에 대한 설명▶(정량적 공시) 유동성 추정을 위해 은행이 고안한 측정수단 및 지표, 자금조달 원천에 대한 편중제한, 만기구간별 계정과목별 유동성갭유동성리스크 관리 현황⇒ (개선안) 은행과 유사하게 정성적·정량적 공시항목을 추가
감독규제 준수현황▶( LCR 위반사실 및 향후 준수계획* 감독원과 체결한 약정서 내용 포함감독규제 준수현황⇒ (개선안) 원화유동성비율 등 위반 사실 및 향후 준수계획
(자료 : 금융감독원 보도자료)

한편, 금융위원회에서는 2021년 8월, 여신전문금융업 등에 제2금융권 한도성 여신·지급보증의 대손충당금 적립과 관련된 개정안 규정변경을 예고했습니다. 기존 여신전문금융회사의 경우 한도성 여신 미사용 잔액에 대해서는 대손충당금 적립 근거가 마련되지 않은 상황이었습니다. 이에 따라 위험관리체계 강화, 규제차이 개선 등을 목표로 대손충당금을 적립하지 않는 제2금융권의 한도성 여신 미사용 잔액에 대한 적립근거를 마련하였습니다.

[제2금융권 한도성 여신 미사용 잔액 대손충당금 적립방안]
구 분현 행개 선(안)
여전사비카드한도성 여신 (사업자 운영자금 대출, 재고금융 대출 등)X○ ('22) 20% → ('23) 40%
(자료 : 금융위원회 보도자료)

또한 기존 여전사의 경우 부동산PF 채무보증에는 대손충당금 적립 규정이 있고, 부동산PF 이외 지급보증에는 관련 규제가 없었으나, 여전사의 부동산PF 이외 지급보증에 대해서도 대손충당금을 적립하도록 관련 규정 개정에 대한 입법예고가 진행중입니다. 이에 따라 2021년 내에 개정을 완료 후 2022년 7월부터 시행 예정으로, 향후 대손충당금 확대가 예상되며 여신전문금융회사의 수익성에도 영향을 줄 것으로 판단됩니다.

[제2금융권 지급보증 대손충당금 적립방안]
구 분현 행개 선(안)
여전사부동산PF○(좌 동)
부동산PF外 (자회사 관련 지급보증 등)X○
(자료 : 금융위원회 보도자료)

상기 기술한 바와 같이 여신전문금융업은 여러 관련 규정의 규제를 받고 있으며, 여신전문금융업이 국가경제에서 차지하는 비중 및 리스크를 고려할 때 감독기관의 규제 강화 기조는 유지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관련법 및 감독 기준의 변경 및 조정에 따라 여신전문금융업 전체의 영업성과 및 재무상태가 영향을 받을 수 있으니 투자자께서는 이 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④ 금융투자업 (대상회사: KB증권)

2016년 도입된 NCR 개선 방안과 레버리지비율 규제에 따라 금융투자회사의 투자여력이 상대적으로 확대될 수도 있는 반면, 영업활동에 제약이 따를 가능성도 존재합니다. 따라서 투자자께서는 이와 같은 제도변화의 내용 그로 인해 파생되는 금융투자업계에 미치는 영향을 충분히 숙지하고 투자에 임하시기를 바랍니다.영업용순자본비율(NCR)은 금융투자업자가 재무적 곤경에 처한 상황에서도 금융시스템 전반에 큰 영향을 주지 아니하고 자체 청산이 가능할 정도의 충분한 유동자산을보유 할 것을 요구하는 국제증권관리위원회기구의 원칙에 따라 증권사 보유자산의 잠재적손실에 대한 대응능력을 수치화 한 것입니다.금융투자업의 경우, 1997년 4월에 도입된 영업용순자본비율이 금융감독 당국의 적기시정조치, 거래소 회원자격, 국고채 전문 딜러 평가 등의 기준으로 다양하게 활용되면서 금융투자업 업무 전반을 광범위하게 규율 하는 자기자본규제 기준으로 사용되어 왔습니다. 그러나 기존 NCR은 개별회사 기준으로 산출되며, 자회사의 위험수준에 관계없이 자회사 출자금을 영업용순자본에서 전액 차감함으로써 자회사의 위험에 대한 적절한 리스크 평가가 이루어지지 않았습니다.이에 따라 금융위원회는 2013년 12월에 발표한 '자본시장의 역동성 제고를 위한 방안'의 세부계획의 일환으로 '증권회사 영업용순자본비율(NCR) 제도 개선방안(이하 'NCR개선방안')'을 발표했습니다. NCR개선방안은 자기자본 1조원 이상인 증권사를 대상으로 2015년 동안 시범 실시하였고, 2016년에 전면 실시되었으며, NCR개선방안의 주요 내용은 아래 표와 같습니다.

[ NCR 개선방안 주요 내용 ]
개선방안주요내용
NCR 산출방식 변경필요 유지자본 대비 (영업용순자본-총위험액) 비율로 변경
연결 NCR 기준 도입종속회사를 보유하고 있는 모든 증권사에 연결 NCR 적용
영업용순자본 인정범위 및 위험값 조정1. 신용공여 등 1년 이내 대출, M&A/IPO 관련 대출은 신용위험으로 반영2. 잔존만기 1년 초과 예금 및 예치금은 영업용순자본으로 인정3. 장내 자기매매 관련 미수금도 위탁매매와 동일하게 위험값 '0' 적용
(자료: 금융위원회 및 금융감독원 보도자료(2014.04.08))

새로운 NCR 산출방식은 영업용순자본 여유액 증가나 필요유지자본을 감소시켜 자본의 배분 효율성을 높여야 되는 구조로 영업규모와 자기자본 규모의 중요성이 높아졌으며, 영업용순자본여유액 규모가 적은 중소형사의 경우 비 주력 영업에 대한 자본유지 부담을 높여 라이센스를 반납하게 하고 궁극적으로 업무 전문화를 유도하는 것이 취지입니다.NCR개선방안에 따라 산출체계는 기존 '영업용순자본/총위험액 * 100' 에서 (영업용순자본-총위험액)/인가업무 단위별 법정 필요자기자본의 70%로 변경되었습니다. 새로운 산출체계에 따르면 대형 금융투자회사들은 투자여력이 확대되어 활발한 영업이 가능해지는 반면, 중소형 금융투자회사들은 영업에 제약이 발생할 가능성이 있습니다. 그 이유는 일정규모 이상의 금융투자회사의 경우 분모인 법정 필요자기자본이 고정되기 때문입니다.

[ 금융투자업 라이센스 법정 필요자본 ]
(단위 : 억원)
항목구분법정 필요자본필요자본 70%
투자매매증권500350
투자매매채무증권200140
투자매매국채, 지방채 및 특수채7553
투자매매지분증권250175
투자매매집합투자증권5035
투자매매장내파생상품10070
투자매매장외 파생상품900630
투자중개증권3021
투자중개채무증권107
투자중개지분증권107
투자중개집합투자증권107
투자중개장내파생상품2014
투자중개장외파생상품10070
신탁신탁재산250175
(자료 : 자본시장과 금융투자업에 관한 법률 시행령 - 인가업무 단위 및 최저자기자본)
[대형 증권사 순자본비율]
(단위 : 백만원)
회사명2025년 3분기말2024년말2023년말2022년말2021년말2020년말
영업용순자본총위험액필요유지자기자본순자본비율순자본비율순자본비율순자본비율순자본비율순자본비율
KB증권5,140,1813,184,286135,6251,442%1,654%1,582%1,415%1,422%1,474%
미래에셋증권11,244,5866,607,141134,9253,437%2,858%2,142%1,871%2,133%1,987%
NH투자증권8,217,6345,253,160130,7252,268%1,549%2,037%1,852%2,077%1,226%
한국투자증권10,967,2466,986,078135,6252,935%2,521%2,106%2,038%2,366%1,830%
삼성증권6,141,4393,402,668130,7252,095%1,479%1,358%1,441%1,208%1,516%
평균8,342,2175,086,667133,5252,435%2,012%1,845%1,723%1,841%1,607%
주) 순자본비율(%)=(영업용순자본-총위험액) / 필요유지자기자본×100(자료 : 금융감독원 금융통계시스템)

한편 2014년 10월 증권사 NCR제도 개편방안과 함께 금융위원회에서는 증권사 NCR제도 개편방안과 금융규제 개혁방안 등 그동안 발표한 대책들의 후속 조치를 위한 금융투자업규정 및 증권의 발행 및 공시 등에 관한 규정 개정안을 의결하였습니다. 이에 따라 2016년부터 개편된 NCR제도의 전면 시행과 함께 적기시정조치 기준으로 레버리지 비율을 도입하여 경영실적이 부진하고 재무건전성이 취약한 증권사에 대한 관리가 강화되었습니다. 1) 2년 연속 당기손익이 적자이고 레버리지 비율이 900% 이상인 회사 또는 레버리지 비율이 1,100% 이상인 회사는 경영개선권고를, 2) 2년 연속 당기순이익 적자이고 레버리지비율이 1,000% 이상인 회사 또는 레버리지비율이 1,300% 이상인 회사는 경영개선요구를 받습니다.

[레버리지비율 관련 금융감독원의 적기시정조치]
레버리지비율적기시정조치
1) 직전 2 회계연도간 연속하여 당기순손실이 발생하고, 레버리지 비율이 900%를 초과하는 경우2) 레버리지비율이 1,100%를 초과하는 경우경영개선 권고
1) 직전 2회계연도간 연속하여 당기순손실이 발생하고, 레버리지 비율이 1,100%를 초과하는 경우2) 레버리지비율이 1,300%를 초과하는 경우경영개선 요구
출처 : 금융투자업규정주1) 직전 2회계연도간 발생한 당기순손실의 합계액이 직전 3회계연도말 자기자본(구체적인 산정방식은 금융감독원장이 정한다)의 5% 미만인 경우는 상기 레버리지 규제비율을 충족하지 못하더라도 적기시정조치 대상에서 제외함

저금리 기조 속에 금융투자회사가 발행하는 ELS와 RP에 투자자가 많이 몰린 것에 기인하여, 레버리지 비율은 2019년 말 680.35%, 2020년말까지 692.36%를 기록하며 꾸준히 증가하였으나, 2021년 하반기부터 미국 및 한국 등 주요국가들이 통화 긴축기조로 전환하면서 기준금리를 인상한 영향으로 2022년말 기준 레버리지비율은 소폭 감소하여 619.22%를 기록하였습니다. 다만, 2023년에 들어서 긴축기조가 완화됨에 따라 레버리지비율은 2023년말 646.40%, 2024년말 656.40%, 2025년말 693.74%를 기록하며 다소 증가하였습니다. 향후 레버리지비율이 증가하는 경우, 부채성 상품의 발행과 판매를 조절함에 따라 영업력과 수익성에 변동이 발생할 가능성이 있습니다.

[증권업 레버리지비율 추이]
(단위 : 백만원)
항목2025년말2024년말2023년말2022년말2021년말2020년말
총자산701,758,797594,875,105544,668,373491,674,126487,105,822463,693,580
자기자본101,156,06590,627,19884,261,75679,402,25176,617,03166,972,805
레버리지비율693.74656.40%646.40%619.22%635.77%692.36%
주1) 레버리지비율 : 조정총자산/자기자본 X 100주2) 증권사 국내법인 및 외국계지점 합계 기준(자료 : 금융감독원 금융통계시스템)

위와 같이 NCR 개선방안과 레버리지비율 규제에 따라 향후 대형 금융투자회사는 상대적으로 투자여력이 확대돼 투자은행업무, PI, 해외사업 등에 대한 활발한 영업을 가능하게 하는 기반이 마련됩니다. 다만, NCR 산출방식 변경에 따라 투자 여력은 확대되나 투자처를 확보하지 못할 경우 수익확대는 제한적일 수 밖에 없을 것으로 보입니다. 특히, 현재 대형사를 포함한 증권사 대부분이 업계 불황 타개 방안으로 비용절감 및 인력감축을 단행하면서 기업여신, 프라임브로커리지 등과 관련된 인력 증가와 시스템 구축이 용이하지 않아 단기적으로 늘어난 투자여력이 실제로 활용되지 못할 가능성이 있습니다. 그 밖에도, 개정된 NCR제도는 증권사의 투자형태, 리스크 프로파일,수익구조, 자금조달 구조에 영향을 미칠 것으로 판단되므로, 투자자 분께서는 해당 NCR 제도가 증권업에 미치는 영향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한편, 최근 금융투자회사의 지급보증 등 우발채무는 2025년 1분기말 기준 약 43.5조원의 수치를 보였습니다. 특히 신용공여와 유동성 지원을 모두 부담하는 지급보증 등의 기타 채무보증이 급증하는 양상을 보이고 있습니다. 금융투자회사의 우발채무 규모가 빠르게 증가한 것은 신용공여주체의 다양화, 무보증 관련 NCR 규제 완화, 장기 CP 발행 규제 등 제도 변화에서 그 원인을 찾을 수 있습니다.

금융위기 이전 국내 부동산 PF 사업의 주된 신용공여 주체는 은행과 건설사였습니다. 본래 PF는 프로젝트 자체의 사업성 및 자산을 담보로 자금을 수급하기 위한 금융기법이나, 우리나라에서는 시행사의 신용이 낮기 때문에 주로 건설사(시공사)의 지급보증(연대보증)이나 채무인수 등의 신용공여를 관행적으로 요구하여 왔습니다. 하지만 금융위기 이후 은행은 바젤Ⅲ 등 규제 강화에 대한 대응과 건설사는 우발부채 감축 노력의 일환으로 신용공여 제공을 축소함에 따라 증권사가 제공하는 신용공여에 대한 수요가 증가하였습니다. 이러한 변화로 인해 유동화증권의 상환가능성이 건설사 대비 상대적으로 신용도가 우량한 증권사에 연계됨으로써 유동화증권에 대한 투자자선호도는 높아졌으나, 유동화 지원만을 제공하던 과거에 비해 증권사 우발채무의 위험은 크게 확대되었습니다.

2019년 12월 정부는 증권사 중심으로 빠르게 증가하고 있는 부동산 PF 채무보증 성장을 억제하고, 부동산 PF 대출에 대해 완화적이었던 규제를 타 업권 수준으로 정상화 하기 위해 새로운 규제안을 발표하였습니다. 이번 규제는 자본금 3조 이상 증권사에 허용되었던 특례를 일반 증권사 수준으로 회귀하여 대출한도, NCR, 레버리지 비율 측면에서 부담을 확대시켰으며, 부동산 PF 대출 중 지급보증 및 아파트관련 자산에 부여하였던 특례 조항을 폐지하였습니다. 2016년 이후 증권사 IB 수익은 M&A/자문/보증 수익 중심으로 성장하였으며 그 중심에는 부동산 관련 채무보증이 있었기에 금번 규제로 인해 모든 증권사의 종합 IB 전반에서 PF 익스포저 축소가 불가피해 보이며 PF관련 신용 및 유동성 리스크는 상당 수준 통제될 것으로 예상되고 있습니다. 따라서 수익구조 상 부동산 PF 의존도가 높은 증권사의 경우, 해당 규제 도입이 영업활동에 부정적 영향으로 작용할 수 있습니다.

추가로, 과거에는 NCR 계산시 채무보증금액이 영업용 순자본차감항목으로 규정됐지만 지난 2012년부터 거래상대방의 신용도에 따라 차등해 신용위험액을 산정하도록 변경되었습니다. 19년 12월 발표된 규제 중 NCR에 관련된 사항은 다음과 같습니다. 1) 기존 부동산 PF채무보증의 경우 신용위험액에 보증잔고의 위험액을 12%에서 18%로 상향하였고, 2) 자본금 3조원 이상 증권사의 경우 부동산 PF대출 잔고에 위험계수 18%를 적용한 위험값을 신용위험액에 반영하고 있었던 것을 전액 영업용순자본 차감(일반증권사는 기존과 동일)하는 것으로 변경하였습니다.

이외에도 장기 CP 발행관련 증권신고서 제출 의무화에 따라 차환구조의 거래 증가도 우발부채 규모를 늘리는데 일조하였습니다. 2013년 5월부터 만기 1년 이상의 장기 CP에 대해 증권신고서 제출이 의무화되면서 장기 ABCP 발행이 어려워짐에 따라차환위험 통제를 위한 금융투자회사 유동성공여에 대한 수요가 늘어났습니다.이러한 상황에서 부동산 거래량이나 가격지수가 하락하는 등 주택경기가 하락할 경우 입주 지연 등이 발생하거나 분양계약 해제가 일어날 개연성이 높아져 금융투자회사의 신용공여의무가 현실화 될 가능성을 배제할 수 없습니다. 우발채무가 현실화 될 경우 이는 금융투자회사의 큰 손실로 이어져 수익성이 악화될 수 있습니다.

[국내 증권사 우발채무 규모 추이]
(단위 : 백만원, %)
구분2025년 말2024년 말2023년 말2022년 말2021년 말2020년 말2019년 말2018년 말2017년 말
우발채무 합계(A)50,233,25642,727,62739,131,55139,638,23542,600,23139,929,09346,231,25438,196,91627,952,158
지급보증888,792756,204701,994509,403507,124467,140504,030289,845133,621
매입보장약정(ABCP등)2,663,2372,478,2352,765,0772,376,4853,788,6415,061,1976,551,4886,888,2917,688,249
채무인수약정-100,828-------
매입확약44,874,30537,587,43934,114,28935,288,74736,547,48333,035,70937,091,92729,123,11119,951,711
기타1,806,9201,804,9201,550,1901,463,5991,756,9831,365,0482,083,8081,895,669178,577
자기자본(B)99,480,44989,137,95682,437,18877,308,68674,601,82665,178,76659,228,95053,952,07249,645,669
자기자본 대비 우발채무 규모(A/B)50.50%47.93%47.47%51.27%57.10%61.26%78.06%70.80%56.30%
주1) 증권사 국내법인 합계 기준(자료 : 금융감독원 금융통계정보시스템, 최근 공표된 수치 기준)

2025년말 기준 국내 금융투자회사의 우발채무는 약 50.2조원으로 자기자본의 50.50%를 나타내고 있습니다. 2020년 코로나19바이러스의 영향으로 우발채무의 규모가 다소 감소하여 39.9조원 수준을 기록했으나, 2021년부터 늘어난 유동성의 영향으로 빠르게 증가세를 회복함에 따라 2021년말 42.6조원을 기록했고 이후 감소 추세를 보이며 2022년말 39.6조원, 2023년말 39.1조원을 기록했습니다. 하지만 2024년말 우발채무 규모가 다시 증가하여 42.7조원을 기록하였습니다. PF대출 연체, 대출금 미회수 발생 시 증권사는 유동화증권을 매입하게 되면서 손실을 떠안게 되는데 최근 정부의 부동산 규제 정책이 지속적으로 강화되고 있는 가운데 일부 지역의 경우 주택공급 집중에 따른 가격 하락도 나타나고 있어 우발채무 현실화 가능성이 과거 대비 높아진 것으로 판단되고 있습니다. 뿐만 아니라, 우발채무 유형 중 상대적으로 리스크가 높은 신용공여 비중이 높게 유지되고 있어 우발채무 현실화 시 금융투자회사 자산건전성에 직접적인 악영향이 발생할 가능성을 배제할 수 없는 상황입니다.

최근 부동산 PF에 대한 증권업의 위험 익스포저가 상승하는 추세에 있는 점, 저성장 기조로 인한 부동산시장의 침체 가능성은 우발채무 현실화의 잠재적인 위험요인이 될 수 있습니다. 우발채무가 현실화되는 경우 대형 금융투자회사들은 풍부한 자금조달력과 잉여자본을 통해 위험관리가 일정부분 가능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그러나 대형사 대비 자본력이 약한 중소형 금융투자회사들의 경우 더욱 큰 리스크에 노출될 수 있고, 이로 인한 증권업 전반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가능성을 배제할 수 없습니다. 또한 신규 부동산 대책 발표에 따라 현존 사업장의 사업성 평가에 따른 리스크가 발생할 수 있으며, 정책 시행 속도에 따라 시장이 예상하지 못한 충격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투자자 분께서는 이러한 가능성을 참고하시어 투자에 임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⑤ 보험업 (대상회사: KB손해보험, KB라이프생명)

보험산업은 규제산업으로 금융감독당국은 보험회사의 재무건전성을 강화하고 감독제도를 선진화하기 위하여 제도 개선을 지속적으로 추진해왔습니다. 금융당국은 보험회사에 내재된 불확실성을 체계적으로 계량화하여 이에 합당한 자기자본을 보유하게 하기 위한 목적으로 유럽식(EU) 지급여력제도를 도입(1999.05) 하였고, 이후 리스크를 감안한 재무건전성 감독방식인 위험기준자기자본(RBC: Risk Based Capital)제도를 도입(2009.05) 하였으며, 2011년 4월부터 RBC 제도가 전면 의무시행이 되었습니다.

이후 금융당국은 2020년 6월 30일 보험업감독업무시행세칙 개정을 통해 보험회사 재무건정성 제고를 위한 RBC제도를 개선하였습니다. 금융감독원은 IFRS17 도입에 대응하여 보험회사 보험부채의 구조개선 및 금리위험관리를 선제적으로 준비할 수 있도록 공동재보험 및 헤지목적 금리파생상품을 RBC 금리위험액 산출에 반영하였으며, 보험회사의 리스크관리 능력을 제고하기 위해 보험부채 금리민감도 내부모형 적용 관련 세부기준을 마련하고, 증권시장안정펀드의 위험계수를 하향 조정하는 등 보험회사의 지급여력제도(RBC)를 개선하였습니다.

또한, 2023년 1월 新지급여력제도(K-ICS)를 시행하여 보험부채를 시가평가하고 충격시나리오를 측정하는 방식을 도입하였습니다.

[ 보험회사 지급여력제도 변천 내역 ]
시기관련규정주요내용
1994.06생명보험회사의 지급능력에 관한 규정지급여력기준을 매 사업년도 말 100억원 이상 확보
1998.02EU 식 지급여력제도 도입책임준비금과 위험보험금의 일정비율 책정
2011.04위험기준 자기자본제도(RBC) 도입(2009~2010년은 EU식 제도와 병행)리스크별(보험, 금리, 시장, 신용, 운영) 계수방식 측정
2023.01시가기준 지급여력제도(K-ICS) 시행보험부채 시가평가, 충격시나리오 방식 측정

1) 리스크 관리 수준 강화

RBC 제도는 예상하지 못한 손실발생시에도 보험계약자에 대한 보험금 지급의무를 이행할 수 있도록 책임준비금 외에 추가로 순자산을 보유하도록 하는 제도로 i) 가용자본과 ii) 요구자본의 산출을 통하여 자본적정성을 평가하는 구조 입니다. 여기서 가용자본(Available Capital)은 보험회사에 예상치 못한 손실이 발생할 경우 이를 보전해 지급능력을 유지할 수 있도록 하는 리스크 완충장치로서 현행 제도의 지급여력금액(자본금, 자본잉여금, 이익잉여금 등)에 해당합니다. 요구자본(Required Capital)은 보험회사에 내재된 시장/신용/금리/보험/운영 리스크의 규모를 측정해 산출된 자기자본을 의미합니다.

RBC비율 산출 원리 및 활용

[이미지: rbc비율 산출 원리 및 활용] 원문에서 확인할 수 있어요.

(자료 : 금융감독원 보도자료)

이 중 요구자본은 일정기간 (통상 1년) 동안 일정 신뢰구간 하에서 발생할 수 있는 최대손실예상액으로 측정 되며, 신뢰수준을 상향한다는 것은 동일한 위험에 대해 더 많은 자본량을 요구한다는 의미 입니다. 재무건전성 강화 방안의 일환으로 금융당국은 보험회사가 보유하는 금리리스크에 대한 신뢰수준을 상향조정(기존 95% → 99%)하였으며(2014년말), 요구자본이 증가함에 따라 보험회사의 RBC비율 하락(2014년 9월 대비 2014월 12월 보험업 305.7% → 292.3%, 생보사 325.2% → 310.4%, 손보사 268.5% → 256.3%) 원인이 되었습니다. 재무건전성 종합로드맵에 따라 보험회사의 신용리스크 신뢰수준 또한 기존 95%에서 99%로 상향조정이 2015년말에서 2016년말 단계적으로 시행되었으며, 이에 따라 요구자본량이 증가하여 보험회사들의 RBC비율 개선을 위한 추가적인 자본확충 조치를 취하기도 하였습니다.2017년 5월에는 부채듀레이션 확대, 변액보험 최저보증위험액 산출방식 변경 등의 RBC비율 제도 개선으로 보험업감독업무시행세칙을 개정하였습니다. 이는 현행 RBC제도가 금리리스크 산출시 보험계약의 만기를 20년으로 한정하고 있으나 IFRS17에서는 만기에 제한이 없고, 주가하락 등 경제환경 변화시 변액보험 최저보증을 위해 보험회사가 부담하는 리스크를 정밀하게 반영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함입니다.또한 2020년 6월에는 보험회사 재무건전성 제고를 위한 RBC제도 개선안을 발표하였습니다. 금융감독원은 IFRS17 도입에 대응하여 보험회사 보험부채의 구조개선 및 금리위험관리를 선제적으로 준비할 수 있도록 공동재보험 및 헤지목적 금리파생상품을 RBC 금리위험액 산출에 반영하였습니다. 또한 보험회사의 리스크관리 능력을 제고하기 위해 보험부채 금리민감도 내부모형 적용 관련 세부기준을 마련하고, 증권시장안정펀드의 위험계수를 하향조정하는 등 보험회사 지급여력제도(RBC)를 개선(「보험업감독업무시행세칙」개정, '20.6.30)하였습니다. 2) 연결 RBC 제도 시행 금융당국은 국제보험감독자협의회(IAIS)의 규정 및 해외사례 등을 참고하여 자회사의 리스크를 RBC비율에 반영하도록 하는 연결RBC 시행계획을 발표(2013.08) 하였습니다. 이에 따르면 보험회사의 RBC비율 산출 시 자회사의 자산, 부채 및 자본이 반영되어 보험회사 그룹 전체의 자본 및 리스크량을 반영하게 됩니다. 이에 따라 자회사를 다수 보유하고 있거나, 자회사의 리스크량(요구자본)이 큰 보험회사의 경우 RBC비율 상대적으로 크게 하락하게 됩니다. 연결 RBC제도는 시범운영을 거쳐 2016년 10월부터 전면적으로 적용되었습니다. 3) 국제회계기준(IFRS17) 도입 현행 IFRS4는 각국의 보험회계 관행을 준용 할 수 있도록 허용하고 있는 반면, IFRS17에서는 기존의 보험회계 관행을 인정하지 않습니다. 2015년 3월 30일 금융위원회는 IFRS17 도입준비단을 확대 개편하는 내용을 골자로 하는 IFRS17 연착륙 방안을 발표하였으며, 2017년 1월 25일 보험업계 및 한국회계기준원에 따르면 국제회계기준위원회(IASB) 멤버들은 새로운 국제회계기준 IFRS17의 기준서가 2017년 5월 발표되는 것으로 확정하였습니다. 이후 국제회계기준위원회(IASB)는 2017년 5월 18일에 IFRS17 기준서를 확정하였으며, 현행 보험계약에 대한 국제회계기준인 IFRS4는 2020년까지 적용되고, 2021년부터 IFRS17로 대체될 예정임을 공식 발표했습니다. 참고로 IFRS17 기준서는 한국회계기준원 및 언론매체 등을 통하여 알려져 왔던 변경사항과 크게 다르지 않은 것으로 나타납니다. 한편, 2018년 11월 국제회계기준위원회(IASB) 이사회에서는 기준서 내용의 일부 수정 필요성 등을 고려하여 시행시기를 2021년에서 2022년으로 1년 연기하였으나, 바젤은행감독위원회(BCBS)는 은행 및 감독기구가 코로나19에 효율적으로 대처할 수 있도록 바젤Ⅲ 규제체계 최종 이행시기를 2023년으로 1년 추가 연장하였습니다.

i) 보험부채 시가평가 도입

보험계약부채를 역사적 원가가 아닌 시가로 평가하게 됩니다. IFRS17에서는 보험부채를 보험회사가 계약상 의무를 이행하는데 필요한 금액(FV:Fulfilment Value)과 장래 예상되는 이익(CSM:Contractual Service Margin)으로 구분할 것을 요구하고 있습니다. 이때 의무이행에 필요한 금액은 기대손실에 상응하는 최선추정치(BEL:Best Estimate of Liabilities)와 기대를 벗어난 손실에 대비하여 보유하고 있는 자본의 기회비용을 반영한 위험조정(RA:Risk Adjustment)로 구분합니다. 보험부채의 최선추정치와 위험조정을 묶어 의무이행금액으로 보는 이유는 보험회사가 기대손실뿐만 아니라 기대를 벗어난 초과 손실까지 포함한 보험금을 보험계약자에게 언제라도 지급할 수 있어야 하기 때문이며, 위험조정(RA)은 보험회사가 기대를 벗어난 초과 손실에 상당하는 가용자본을 보유하는 데 따른 기회비용을 나타내는 것이고 그 위험에서 벗어난 위험조정(RA)부분은 매기마다 이익으로 손익계산서에 반영하게 됩니다.

ii) 보험수익의 인식방법 변화 현재 보험사들은 저축요소, 보장요소 및 사업비요소의 구분 없이 계약자로부터 보험료를 수취하는 시점에 보험료 전체를 수익으로 인식하고 있으나, IFRS17 도입 후에는, 서비스를 제공하는 시점에 보험수익을 인식하게 되며, 저축과 관련된 부분은 보험수익으로 인식되지 않습니다. 현재 보험 기간 초기에 이익을 많이 인식하고 후기에 이익을 적게 인식하는 패턴을 보이고 있으나, 도입 이후에는 보험 전 기간에 고르게 이익이 인식될 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iii) 이익의 표시방법 변화 IFRS17 도입 이전에는 수익과 비용의 원천별 정보를 알기 어려웠으나, 도입 이후에는 보험회사의 보험영업에 따른 수익을 보험이익으로, 자산 투자활동에 따른 수익을 투자이익으로 각각 구분하여 공시하게 됩니다. 따라서 정보이용자들이 공시 재무제표를 통해 보험회사의 이익구조를 명확하게 이해할 수 있게 됩니다.

IFRS17 개정안이 확정됨에 따라 보험부채가 기존 원가가 아닌 시가평가로 시행되어 보험회사의 자본 부담을 가중, 재무건전성 및 손익구조의 변동성이 급격히 확대되어 손해보험회사의 재무구조 및 수익성에 부정적인 영향을 초래할 수 있습니다. 위의 RBC 및 재무건전성 기준 평가 강화에 이은 IFRS17의 도입은 장기적으로 손해보험회사의 재무구조 및 수익성에 부정적인 영향을 초래할 가능성이 있습니다. 이러한 보험산업을 둘러싸고 있는 규제환경에 대해 투자자께서는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4) 신지급여력제도(K-ICS) 도입 IFRS17의 도입과 더불어 新지급여력제도(K-ICS)는 IFRS17하에서 적용가능하도록 보험회사의 자산, 부채를 완전 시가평가하여 리스크와 재무건전성을 정교하게 평가하는 자기자본제도입니다. IFRS17 시행시 현행 원가기준 RBC제도는 경제환경 변화에 따른 자본변동성과 다양한 리스크를 정교하게 측정하는데 한계가 존재하는 측면이 존재합니다. 따라서 금융당국 및 보험산업 전반에서 보험부채의 시가평가와 일관성 유지 및 국제자본규제와의 정합성 확보를 위해 시가평가 기반의 新지급여력제도 도입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향후 경제적 실질에 부합하는 가용자본 및 요구자본의 산출을 통해 보험회사 자본의 질적 개선과 리스크관리 강화, 시가 기반의 국제적 보험자본규제 등 국제기준과의 정합성 확보 및 국내 보험산업의 신뢰도 향상이 기대될 수 있습니다. K-ICS안은 IFRS17과 함께 2023년 1월 동시 도입되었습니다.2023년 1월 새롭게 적용되는 IFRS17의 도입으로 ① 보험부채 시가평가 도입, ② 보험수익 인식방법의 변화, ③ 회계상 이익의 표시방법이 변경되었습니다. 이로 인해 손해보험사들은 재무건전성 및 손익구조의 변동성이 급격히 확대되어 재무구조 및 수익성에 부정적인 영향을 초래할 것으로 예상되며, 자본 확충을 위해 다양한 조치(자본인정증권의 발행, 잉여금의 유보, 자산 매각 및 증자 등)를 취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이처럼 감독당국의 자본건전성 규제강화와 더불어 IFRS17 도입 등 회계기준의 변경 영향으로 인하여 보험회사의 재무구조 및 수익성이 악화될 가능성이 존재합니다. 한편, IFRS17 도입과 더불어 新지급여력제도(K-ICS) 또한 2023년 적용되기 시작했습니다. RBC제도와 동일하게 요구자본 대비 가용자본으로 측정되나, 가용자본의 자본성 요건이 강화되고, 요구자본 산출 시 신뢰수준이 상향 조정되고, 신규 리스크가 추가되는 등 측정 방식의 변경에 따른 지급여력비율의 변화가 예상됩니다. 당사는 향후 IFRS17과 新지급여력제도(K-ICS)의 변경에 대하여 주의 깊게 모니터링 할 계획이며, 제도 변경 영향으로 인하여 추후 보험회사의 재무구조 및 수익성이 변경될 가능성이 존재하니, 투자자 여러분들께서는 이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⑥ 저축은행업 (대상회사: KB저축은행)

2017년 3월 금융위는 저축은행 등의 가계대출 증가가 향후 리스크요인으로 작용하지 않도록 '제2금융권 건전성 관리 강화방안'을 발표하였습니다. 동 관리방안에서 금리 20% 이상의 고위험대출에 대한 추가충당금 적립 적용시기를 당초 계획보다 6개월 이상 앞당겨 2017년 6월부터 시행하고 적립률도 대폭 상향하도록 하였습니다. 이에 따라, 저축은행은 2017년 반기 결산 시 약 900억원의 추가충당금을 적립한 것으로 추정되며, 특히, 개인신용대출 위주로 대출을 취급하는 대형저축은행의 충당금 적립 부담이 컸습니다. 향후에도 20% 이상 고금리 대출의 취급은 상당한 대손비용 부담으로 작용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따라서, 저축은행은 저신용자에 대한 고금리 개인신용대출 확대를 지양하고, 우량차주 위주의 중금리 대출을 활성화할 필요가 있습니다. 또한, 향후에도 강화된 대손충당금 적립률 등이 단계적으로 시행되는 등 건전성 기준이 지속 강화될 예정입니다.2018년 1월 22일 '생산적 금융을 위한 금융권 자본규제 등 개편방안'에서 저축은행업의 고위험 주담대(LTV 60% 초과, 만기ㆍ거치기간 연장 시 원금상환비율 10% 미만) 위험가중치를 은행권에 준해 상향(예 : 70%)하고, 2018년부터 시행된 충당금 적립부담 강화에 따라 중소기업 대출 등이 급격하게 축소되지 않도록 자산건전성 분류기준을 합리화시킬 개정안을 발표하였습니다. 상기 개정안으로 고위험 주담대의 위험가중치가 확대된다면, 당사 자회사인 KB저축은행의 BIS자기자본비율이 감소할 것으로 예상 하였습니다. 한편, 국민경제 내 과도한 가계부채 부담을 해소하기 위해 2017년 10월 24일 가계부채 종합대책에 따라 전업권에 순차적으로 '가계대출 개인사업자대출 여신심사가이드라인'이 도입되었으며 저축은행업계에는 2018년 10월 31일부터 도입되었습니다. 모든 가계대출(주택담보대출, 신용대출 포함) 심사과정에서 차주의 총체적 상환능력 확인을 위해 DSR을 산출하도록 하는 규제를 시범 도입했고, 2019년 상반기부터 DSR을 관리지표로 활용중입니다. 대출심사와 관련한 규제가 엄격해짐에 따라 저축은행의 여신 확대에는 제약이 될 것으로 판단됩니다.2019년 10월 15일 '저축은행업권 예대율 규제 도입' 등 상호저축은행법 시행령 개정안에서 상호저축은행이 준수해야 할 재무건전성에 관한 사항으로 예금등에 대한 대출금 비율 규제가 신설되었습니다. 저축은행 예대율은 2012년 구조조정 사태 이후 75.2%까지 하락 후 영업 회복과정에서 대출이 크게 증가하며 2017년말 100.1%에 이르렀습니다. 구조조정 사태 초기 가계대출의 증가가 주 원인이었으나, 최근 상대적으로 개인사업자대출의 증가폭이 커지는 추세로 전체 저축은행 79개 중 예대율 100% 초과 저축은행은 34개, 120%초과 저축은행은 3개로 약 47%를 기록했습니다. 이에 저축은행에 대하여 예대율을 100%이하로 규제하되, 2020년 110%, 2021년 100%로 단계적으로 도입이 결정되었습니다. 이러한 저축은행 예대율 규제는 저축은행의 영업을 저해할 가능성이 있습니다.2020년 9월 14일 관련 금융당국에서는 상호저축은행업감독규정 개정안 규정 변경을 예고하였습니다. 주요 내용으로는 부동산 PF대출 대손충당금 적립기준을 강화하고, 대손충당금 추가적립에 관한 기준을 사전에 마련하여 일관되게 운영할 수 있도록 내부통제를 강화시키는 것입니다. 이밖에도 저축은행의 위기 대응능력제고를 위해 자체 위기상황 분석을 의무화하고, 부문검사시에도 필요시 경영실태평가를 실시 가능토록 하는 등 저축은행 건전성 감독 시 경영실태평가 활용도 제고에 대한 내용을 담고 있습니다. 저축은행은 취약차주 비중이 높은 특성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코로나19 장기화 시 건전성 악화에 대한 우려 제기 가능성이 있습니다. 이에 따라 금융당국에서 저축은행의 선제적 손실흡수능력 확충과 자체 건전성 관리 강화를 위해 2021년 8월, 여신전문금융업 등에 제2금융권 한도성 여신·지급보증의 대손충당금 적립과 관련된 개정안 규정변경을 예고했습니다. 기존 규정 하에서는 한도성 여신 미사용 잔액의 대손충당금 적립에 관한 규정이 미비했습니다. 이에 따라 금융당국은 위험관리체계 강화와 규제차이 개선 등을 목표로 제2금융권의 한도성 여신 미사용 잔액에 대한 대손충당금 적립근거를 포함한 개선안을 발표하였습니다. 해당 개정안은 2022년 7월부터 시행 되고 있습니다. 또한, 금융당국은 금리인상 및 부동산 가격 하락 등 외부 충격 발생에 대비해, 저축은행 건전성 관리를 선제적으로 강화하기 위해 상호저축은행업감독규정 개정을 추진하였고 지역/주택 가격별 LTV 완화, 초고가(시가 15억원 초과) 아파트 주담대 허용 및 서민/실수요자 우대혜택 확대 등의 내용을 포함한 개정안을 발표하였고, 해당 개정안은 2022년 12월부터 시행 되고 있습니다.

2023년 9월 13일 개최된 제16차 금융위원회 정례회의에서 상호저축은행업감독규정일부개정규정안을 발표하였습니다. 주요 내용으로는 다중채무자 대출에 대한 대손충당금 추가 적립이 의무화되었습니다. 현재 저축은행은 충당금 적립시 자산건정성 분류에 따라 감독규정 상 최저적립수준 이상을 적립중이나, 차주가 다중채무자인지 여부는 충당금 적립률에 영향을 미치지 않는 상황입니다. 이번 개정안을 통해 저축은행은 가계대출 차주의 금융회사 이용수에 따라 충당금을 추가 적립하여야 합니다. 5~6개의 금융회사 대출을 이용하는 다중채무자에 대해서는 충당금 요적립률의 130%를 적립하고, 7개 이상의 금융회사 대출을 이용하는 다중채무자에 대해서는 충당금 요적립률의 150% 적립하여야 합니다. 이를 통해 취약차주인 다중채무자 대출에 대한 저축은행의 손실흡수능력이 제고될 것으로 기대됩니다. 해당 개정안은 시장 상황과 업계 부담 등을 고려하여 2024년 7월부터 시행되었으며 이러한 개정안을 통해 저축은행의 대손충당금 확대로 인해 수익성에 영향을 미칠 수 있으니 투자자께서는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저축은행 대손충당금 적립기준 강화 일정]
구분기존2018.01~2019.01~2020.01~
가계대출(금리 20% ↓)정상0.5%0.7%0.9%1.0%
요주의2.0%5.0%8.0%10.0%
고정20.0%
회수의문75.0%55.0%
추정손실100.0%
기업대출(금리 20% ↓)정상0.5%0.6%0.7%0.85%
요주의0.5%4.0%5.0%7.0%
고정20.0%
회수의문0.5%50.0%
추정손실100.0%
(자료 : 상호저축은행업 감독규정)

⑦ 자산운용업(대상회사: KB자산운용)

2014년 7월에 발효된 자산운용사 인가정책은 사모운용사의 업무 확대 및 진입규제가 완화된 현 자본시장법과 정합성이 맞지 않는 측면이 있고 자산운용산업의 역동성과 경쟁을 제약한다는 평가가 많아 개선이 필요했습니다. 이에 따라 금융당국은 2016년 5월 자산운용사 인가정책 개선방안을 내놓았습니다.주요내용으로는 증권회사의 사모펀드운용업 겸업 허용, 사모운용사의 공모펀드운용사 전환요건 완화(수탁고 인정범위 확대), 종합운용사 전환요건 완화(수탁고 5조원->3조원), 1그룹 1자산운용사 원칙의 단계적 폐지입니다.

[국내 자산운용사 수]
구분2016년2017년2018년2019년2020년2021년2022년2023년2024년2025년
국내 자산운용사수165개215개243개292개326개348개437개470개492개507개
(자료 : 금융감독원 금융통계정보시스템, 최근 공표된 수치 기준)

자산운용사 인가정책 개선방안에 따라 우리나라 자산운용사는 2016년말 165개사에서 2025년말 기준 507개사로 회사수가 약 207% 이상 증가하였습니다. 운용자산은 2014년말 681조원에서 2023년말 기준 1,483조원으로 약 118% 이상 증대되었습니다. 자산운용사들의 경쟁심화로 2022년 적자회사 비율이 50.3%로 증대되었으나, 2023년 공모펀드가 ETF를 중심으로 약 20% 가까운 성장세를 보이면서 전체 자산운용사들의 당기순이익 증가 및 적자회사 비율 또한 2023년 기준 38.2%로 감소하였습니다. 이에 금융당국은 ETF를 포함한 전체 펀드시장의 발전방안을 검토하고, 향후 금리 변동 및 국제 정세 등 금융시장 변동성에 대비하여 운용사별 재무 및 손익현황을 지속적으로 점검해 나갈 계획입니다. 또한 자산운용업은 글로벌 통화정책,환율, 지정학적 위험 및 국내외 경기침체 등 대내외적 리스크 요인이 잠재되어 있고, 타 금융산업과의 경쟁도 치열해질 것으로 전망됩니다. 이에 금융당국은 자산운용시장의 리스크 요인에 대한 점검 및 모니터링을 강화하는 한편, 신설 자산운용사 등 수익기반 취약회사의 재무건전성 및 내부통제 적정성에 대한 상시 감시를 강화할 계획입니다.한편, 금융위원회는 2017년 초 금융개혁 5대 중점과제로서 신탁업이 유연성을 회복하여 종합 재산관리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신탁업 제도의 전면 개편을 추진하면서 신탁업법을 자본시장법에서 분리, 제정하는 안을 국회에 제출하였습니다. 은행이 금융투자업계의 고유 영역인 자산운용 시장에 진입할 수 있게 되며 이는 자산운용업계에 새로운 경쟁자의 출현을 뜻합니다. 이로 인한 은행업과 금융투자업 간 공방이 치열하여 현재 신탁업 제도 개편은 느리게 진행되고 있으나 향후 제도의 방향에 따라 자산운용업계의 경쟁이 심화될 수 있습니다.

[신탁업 제도 개편 내용]
1. 진입규제 정비-신탁의 특성에 맞추어 진입규제를 합리적으로 재정비함으로써, 다양하고 창의적인 플레이어의 진입을 촉진-금융투자업에 준한 인가단위(수탁재산별)를 기능별(관리 처분 운용 등)로 전환하고, 자기자본 등 진입기준을 완화해 보다 전문적이고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는 소규모신탁전문법인, 법무법인 등 새로운 신탁업자의 진입 유도2. 운용 자율성 확대생전신탁, 유언신탁, 유동화신탁 등 사회적 요구에 부응한 서비스 제공에 애로가 되는 규제는 적극 해소.3. 이용 편의성 제고수요자의 편의성은 제고하되, 운용 자율성 확대 등에 대응하여 신탁업자 책임성은 보다 강화
출처 : 금융위원회

한편, 금융위원회는 2014년 12월 10일 정례회의를 열고 자산운용사 건전성 규제 개선 방안 등의 시행을 위한 금융투자업규정 개정안을 의결했습니다. 개정안에 따르면 자산운용사는 NCR(영업용순자본비율)이 150%를 넘어야 한다는 기존 규제에서 벗어나게 됐습니다. NCR 규제는 지난 1997년 4월 금융투자회사들의 부실을 미리 예방하기 위해 도입됐으며, 자산운용사에 대해서는 2001년 4월부터 적용됐습니다. 금융위는 NCR 수준에 따라 각각 권고(150% 미만), 요구(120% 미만), 명령(100% 미만) 등의 조치를 취하였으나, 자산운용사는 증권사와 달리 고객자산 운용을 중심으로 하는 만큼 위험성이 상대적으로 낮고, 부실해져도 금융시장에 끼치는 영향이 적어 NCR 규제가 투자를 과도하게 제한한다는 지적이 있었습니다. 이에 따라 금융위는 법정최저자기자본과 고객자산운용필요자본, 고유자산운용필요자본을 더한 '최소영업자본액'이라는 건전성 평가의 기준을 새로 만들었으며 운용사의 자기자본이 최소영업자본액에 미달하면 경영개선 권고, 법정 최저자본 기준을 충족하나 고객·고유운용자산 필요자본의 50% 미만이면 경영개선 요구 조치를 할 방침입니다.

[자산운용사 적기시정조치 요건 개편안]
구분① 건 전 성② 경영실태평가기타
현행권고NCR < 150%종합3등급 & 자본적정성 4등급대규모 금융사고로①·②가 명백히 예상
요구NCR < 120%종합 4등급대규모 금융사고로①·②가 명백히 예상
명령NCR < 100%-부채 > 자산
개선권고최소영업자본액 미달폐지대규모 금융사고로①이 명백히 예상
요구법정최저자본 충족 &고객·고유운용자산필요자본 50% 미만폐지대규모 금융사고로①이 명백히 예상
명령법정최저자본미달-부채 > 자산
출처 : 금융위원회

또한, 금융위는 자산운용사에 대한 62개 항목의 경영실태평가를 폐지하였습니다. 이에 따라 대형사의 경우 여유자본을 자기운용펀드에 대한 시딩(seeding) 투자, 해외 진출 등에 활용하여 적극적 영업이 가능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중·소형사의 경우 규제준수 부담이 대폭 완화되어 판관비 등 지출 감소로 수익성이 증진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규제 적합성이 낮으면서 자산운용사 업무 전반이 평가 대상인 경영실태평가를 폐지하여 자료 작성 관련 부담과 검사 부담이 대폭 완화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자본시장법 개정 후 설립이 활성화 될 사모전문운용사의 경우 건전성 규제가 간소화됨으로써 자산 운용사 설립과 운영 부담이 크게 완화되어 유능한 운영 인력의 시장 진출이 보다 활성화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그러나 NCR, 경영실태평가 폐지로 위험자산투자 증대 시 금융시장의 변동성이 확대될 경우 자산운용업의 리스크가 커질 수 있음에 유의하여야 합니다.

다. 국내외 금융시장 변화에 의한 위험국내외 경기 불확실성에 따른 리스크는 금융산업에 많은 영향을 미치고 있으며, 이로 인해 금융업은 직간접적으로 영향을 받고 있습니다. 당사를 비롯한 당 그룹은 국내외 금융시장의 변화에 의해 큰 영향을 받고 있으며, 금리, 환율, 주가지수, 기타 시장 요인 등 외부환경요소의 변동성 확대는 당사의 사업 영위에 직·간접적으로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 투자자께서는 이 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2019년 2월 금통위는 미국 금리인상 속도 조절로 인한 한미 금리역전에 대한 부담 감소, 물가상승압력 부재 등 국내외 경기 침체 우려가 커지는 상황 속에서 기준 금리를 동결시켰습니다. 2019년 3월 미국 FOMC는 만장일치로 기준금리 동결 및 자산축소 계획을 발표하며 통화정책의 변화를 예고했습니다. 이에 2019년 연내 금리 인상 횟수를 기존 2회에서 0회로 하향조정하고 미국 경제성장률 전망을 2.3%에서 2.1%로 낮추었습니다. 2021년 8월 금통위에서 기준금리 0.25%p. 인상(기준금리 0.75%)을 결정하였습니다. 10월 금통위에서는 기준금리를 0.75%로 동결하였으나, 11월 금통위에서 금통위원 전원의 만장일치로 0.25%p. 인상하여 제로금리 시대가 끝나고 기준금리는 1.00%가 되었습니다. 이후, 2022년 2월 금통위에서는 기준금리를 1.25%에서 기준금리를 동결하였습니다. 2022년 대한민국 통계청에 따르면, 2월 국내 소비자 물가지수는 전월 대비 0.6% 상승, 전년동월 대비 3.7% 상승했으며, 한국은행의 주된 관심이 기존의 금융불균형에서 물가 상승률로 옮겨 가면서 2022년 연내 금리 상승 가능성이 계속하여 상존하고 있습니다. 2022년 04월 14일 및 5월 26일 시행된 금통위에서 금리를 각각 0.25%p. 인상하였으며, 2022년 7월 13일 0.50%p. '빅스텝' 인상을 단행, 2022년 8월 25일 0.25%p. 인상, 2022년 10월 12일 0.50%p. 인상, 2022년 11월 24일 0.25%p. 인상을 발표하였습니다.2023년 1월 금통위에서 금통위는 25%p 인상(2인의 동결 소수의견)을 단행하였고, 2023년 2월 금통위에서는 물가와 경기를 함께 고려하여 금리 인상 1년 반만에 기준금리를 동결하였습니다. 4월 금통위에서는 3월 발생한 SVB, CS 파산으로 인한 글로벌 금융 시장 불안정성 확대를 지적하며 만장일치로 동결을 결정하였으나 기자회견에서 총재는 5명의 위원은 추가 인상의 여지를 열어두었다고 언급하였습니다. 5월 25일 시행된 5월 금통위에서 4월에 이어 만장일치로 기준금리를 동결하였으나, 총재가 기자회견에서 6명의 금통위원 모두가 추가 금리 인상 가능성을 열어두고 있다고 언급하며 추가 인상이 언제든 가능하다고 언급하였습니다. 7월 13일 시행된 7월 금통위에서 한은은 물가상승률이 둔화 흐름을 이어가고 있지만 상당기간 목표수준을 상회할 것으로 전망되고 주요국의 통화정책, 가계부채 흐름 등을 지켜볼 필요성에 따라 현재의 긴축 기조를 유지하기로 판단하며 만장일치로 기준금리를 동결하였습니다. 8월 24일 시행된 8월 금통위에서 또한 한은은 상당기간 목표수준을 상회할 것으로 전망되는 물가상승률, 주요국의 통화정책, 가계부채 등을 언급하며 기준금리 동결을 유지하였습니다. 10월 19일 시행된 10월 금통위에서 한은은 물가상승률이 기조적인 둔화 흐름을 이어갈 것으로 전망되지만 주요국의 통화긴축 기조 장기화, 지정학적 리스크 증대 등으로 물가 및 성장 전망 경로의 불확실성이 크게 높아진 가운데 물가상승률의 둔화 속도가 당초 예상보다 완만해질 것으로 전망되고, 가계부채의 증가 흐름도 지켜볼 필요가 있다고 얘기하며 기준금리 동결을 유지하였습니다. 또한 11월 30일 시행된 11월 금통위에서 한은은 물가상승률이 당초 예상보다 높아졌지만, 기조적인 둔화 흐름이 이어질 것으로 전망되고 가계부채 증가 추이와 대외여건의 불확실성도 높은 만큼, 긴축 기조를 유지하는 방향으로 기준금리 동결을 유지하였습니다.2024년 1월 금통위에서는 금리 인상 국면이 마무리되었음을 시사하였으나, 물가 상승률 재상승 위험과 부동산 가격 상승 기대를 자극하는 부작용이 클 수 있다는 점을 우려하며 금리 인하 논의는 아직 시기상조라고 언급하였습니다. 2월 금통위에서 한은은 최근 물가 상승률이 둔화되고 있지만 앞으로 목표 수준으로 안정되기까지 불확실성이 커 긴축 기조를 유지해야 한다는 점을 들어 동결을 단행하였습니다. 4월 및 5월 금통위에서도 물가 상승률이 목표 수준으로 수렴할 것이라는 확신이 들 때까지 통화긴축 기조를 충분히 유지할 것이라며 기준금리 동결을 결정하였습니다. 7월 금통위 역시 기준금리 동결을 결정하며, 향후 통화정책 방향 관련하여 긴축 기조를 충분히 유지하는 가운데 물가 상승률 둔화 추세와 함께 성장, 금융안정 등 정책 변수들 간 상충 관계를 면밀히 점검하면서 기준금리 인하 시기 등을 검토할 것이라고 발표하였습니다. 8월 금통위에서는 금리 인하가 수도권 집값과 가계대출 급등으로 이어질 수 있다며 정부의 거시건전성 정책 효과를 지켜본 이후에 피벗에 나서야 한다는 시각을 보이며 기준금리를 동결하였습니다. 한국은행은 10월 금통위에서 기준금리를 25bp 인하하며 3년 2개월 만에 통화정책 기조를 전환을 시작하였습니다. 물가상승률이 안정세를 보이는 가운데 정부의 거시건전성 정책 강화로 가계부채 증가세가 둔화되기 시작했다고 언급하며 정책 긴축 정도를 소폭 축소하고 그 영향을 점검해 나가는 것이 적절하다고 밝혔습니다. 2024년 11월 금통위에서는 내수 부진과 수출 둔화로 경기 하방 위험이 커진 상황을 고려하여 추가적으로 0.25%p 인하하였습니다. 2025년 1월 금통위에서는 물가상승률 안정세와 가계부채 둔화 흐름이 이어지는 가운데, 예상치 못한 정치적 리스크 확대로 성장의 하방위험이 커지고 환율 변동성이 증대됨에 따라 현재의 기준금리 수준을 유지하는 것이 적절하다고 판단, 기준금리를 동결하였습니다. 2025년 2월 금통위에서는 경기성장전망 둔화에 따라 0.25%p 인하하였고, 최근 2025년 4월 금통위에서는 경기 하방압력을 해소하기보다는 환율 변동성 확대에 대한 우려로 인하여 기준금리를 동결하였습니다. 2025년 5월 금통위에서는 0.25%p 인하한 2.50%로 기준금리를 발표하였습니다. 2025년 7월 금통위에서는 국내경제는 물가가 안정된 흐름을 보이는 가운데 당분간 낮은 성장세를 이어갈 것으로 예상하며 무역협상 등과 관련한 불확실성이 큰 상황이라고 판단하였으며 수도권 주택가격 오름세 및 가계부채 증가세가 크게 확대되었고 최근 강화된 가계부채 대책의 영향도 살펴볼 필요가 있는 만큼 기준금리를 현재의 2.50% 수준을 유지하는 것이 적절하다고 판단하였습니다. 2025년 8월,10월,11월 및 2026년 1월, 2월, 4월에도 기준금리 동결 발표하여 신고서 제출일 기준 한국은행 기준금리는 2.50%입니다.2023년 1월 31일부터 2월 1일 진행된 2월 FOMC에서 연준은 기준금리 25%p를 인상하여 기준금리는 4.50%~4.75%를 기록하였습니다. 3월 실리콘밸리은행(SVB), 크레디트스위스(CS) 등 은행권 뱅크런 사태가 발생하며 고강도의 금리 인상에 따른 부작용이 나타나기 시작하였습니다. 3월 21일부터 3월 22일 진행된 3월 FOMC에서 연준은 기준금리 25%p를 인상하며 물가안정 목표를 달성하기 위한 노력을 지속하였으나, 지속적인 금리 인상이 적절하다는 문구를 삭제하고, 일부 추가적인 정책 긴축이 적절할 수 있다고 설명하면서 금리인상 사이클 중단이 머지 않았음을 시사하였습니다. 5월 2일부터 5월 3일 진행된 5월 FOMC에서 연준은 기준금리 25%p 인상과 함께 '미래의 금리인상' 문구를 삭제하며 금리인상 사이클 종료를 시사하였고 당분간 금리인상 효과와 최근 은행 사태의 경로를 점검하겠다는 의지를 밝혔습니다. 6월 13일부터 6월 14일 진행된 6월 FOMC에서 연준은 만장일치 기준금리 동결하였으나, 공개된 점도표에서 2023년 최종 금리 전망을 3월 대비 0.5% 높여 향후 0.25%p씩 두 차례 금리 인상이 될 수 있음을 시사하였습니다. 7월 25일부터 7월 26일 진행된 7월 FOMC에서 연준은 만장일치로 기준금리를 25%p 인상하였습니다. 한편, 연준은 7월 FOMC 성명서에서 경제 활동 성장세가 기존의 완만한(modest) 성장이 아닌 보통(moderate) 속도로 확장하고 있다고 평가하며 경기 판단을 상향하였습니다. 9월 19일부터 9월 20일 진행된 9월 FOMC에서 연준은 만장일치로 기준금리를 동결하였으나, 2023년 경제성장률(1.0% → 2.1%) 및 물가상승률(3.2% → 3.3%) 상향 조정하여 높은 금리 수준이 오랜 기간 유지 될 수 있음을 시사하였습니다. 이후 2023년 11월 및 12월, 2024년 1월, 3월, 5월, 6월 및 8월에 진행한 FOMC에서도 기준금리를 연속 동결하다가 이후 9월 FOMC에서 50bp 금리인하를 단행하며 빅 스텝 인하 사이클을 시작하였습니다. 11월과 12월 FOMC에서도 연달아 25%p 금리인하를 단행하였습니다. 2025년 1월 FOMC에서 통화정책의 핵심 기준이 고용에서 다시 물가지표로 이동하였으며, 트럼프 신정부 정책(관세, 이민자 정책 등)에 대한 불확실성이 통화정책 경로에 중요한 변수로 작동할 것임을 시사하며 연준은 기준금리를 동결하였습니다. 2025년 3월 FOMC에서 역시 연준은 기준금리를 동결하며 경제 활동은 견조하지만 인플레이션에 대한 우려는 여전히 지속되고 있으며, 경제 전망에 대한 불확실성이 증대되었다고 설명하였습니다. 5월, 6월, 7월 FOMC에서도 연준은 경제 전망에 대한 불확실성이 더욱 증대되어 기준금리를 동결하였습니다. 9월 FOMC에서 연준은 고용에 대한 하방 위험이 증가했다고 판단하면서, 리스크들의 균형 변화를 고려해 기준금리 25bp 인하를 결정하였습니다. 이후 10월 및 12월에 추가로 각25bp 인하 하였으며 이후 2026년 1월 FOMC에서는 향후 경제지표 및 물가 추이를 점검하며 통화정책 완화 속도를 조절하겠다는 기조를 반영하여 기준금리를 동결하였습니다. 이후 3월에도 동결을 발표하며 신고서 제출일 전일 현재 미국 기준금리는 3.50% ~ 3.75%를 기록하고 있습니다.

한국은행이 2026년 2월 발표한 경제전망보고서에 의하면 국내경제는 美관세 영향, 건설투자의 더딘 회복에도 불구하고 반도체 경기개선세 확대, 예상보다 양호한 세계경제 흐름 등에 힘입어 성장률이 지난해 1.0%보다 크게 높아진 2.0%를 나타낼 것으로 전망하였습니다. 2027년에는 내수 회복 흐름이 지속되고 수출도 글로벌 경기 개선, 반도체 공급능력 확충 등에 힘입어 증가하면서 1.8%의 견조한 성장세를 나타낼것으로 전망 발표하였습니다.향후 전망경로상에는 통상환경, 재정지출, 반도체 경기 등과 관련한 불확실성이 높으며, 물가의 경우 환율 움직임, 정부의 물가안정대책 등도 리스크 요인으로 잠재해 있으므로, 이러한 상황들을 지속적으로 모니터링 할 필요가 있습니다.

[한국은행 국내 주요 거시경제지표 전망]
(단위: %)
구분202420252026(E)2027(E)
연간상반기하반기연간상반기하반기연간연간
GDP2.00.31.61.0[ - ]2.41.62.0[+0.2]1.8[-0.1]
민간소비1.10.71.91.3[ - ]2.31.31.8[+0.1]1.8[+0.1]
건설투자-3.3-12.2-7.5-9.9[-1.2]-0.82.61.0[-1.6]1.5[-0.4]
설비투자1.74.5-0.42.0[-0.6]2.42.32.4[+0.4]2.0[+0.1]
지식재산생산물투자1.21.93.82.9[-0.1]3.43.53.5[+0.4]2.6[+0.1]
재화수출6.41.74.43.1[+0.2]3.50.82.1[+0.7]2.3[-0.1]
재화수입1.31.72.52.1[-0.2]3.41.52.5[+0.1]2.6[ - ]
출처: 한국은행 경제전망보고서_2026년 02월

이러한 글로벌 경기 환경 변동과 금융시장 불안으로 인하여 금융산업의 전반적인 성장성, 수익성이 하락하고 자산건전성이 악화될 수 있으며, 시장변동, 환율변동 등에 의한 유동성 위험 등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이로 인해 당사의 사업도 직ㆍ간접적으로 영향을 받을 수 있는 바, 이 점 투자자분들께서는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라. 이중레버리지 비율 상승에 따른 위험 이중레버리지 비율이란 금융지주회사의 자기자본 대비 자회사에 대한 출자총액으로서 100%를 초과하는 금액은 지주회사의 차입을 통한 출자에 해당되며, 금융당국의 권고 수준은 130% 이하입니다. 감독당국의 권고기준인 130%를 초과할 경우, 금융지주회사는 경영실태평가 시 부정적인 영향을 받을 수 있습니다. 국내 금융지주회사의 평균 이중레버리지 비율은 2025년말 기준 115.66%이며, 이는 금융지주회사의 자금조달 확대 및 조달비용 절감 등 재무적 역할이 강화되고 있음을 의미합니다. 하지만 핵심 자회사의 배당에 크게 의존하고 있는 금융지주회사의 자본구조 등을 감안할 때, 향후 금융시장의 불확실성 및 정부 규제 강화 기조가 확대됨에 따라 이중레버리지 비율이 금융당국의 권고 수준인 130%를 초과할 경우 관련 제재 위험이 발생 할 수 있습니다. 투자자께서는 이 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이중레버리지 비율이란, 금융지주회사의 자기자본 대비 자회사에 대한 출자총액으로서 100%를 초과하는 금액은 지주회사의 차입을 통한 출자에 해당되며, 금융당국의 권고 수준은 130% 이하입니다. 감독당국의 권고기준인 130%를 초과할 경우, 금융지주회사는 경영실태평가 시 부정적인 영향을 받을 수 있습니다. 국내 금융지주회사의 평균 이중레버리지 비율은 2025년말 기준 115.66%입니다. 금융당국의 권고 수준인 130%를 초과하는 금융지주회사는 경영실태조사 및 신용평가 등에서 불이익을 당할 수 있으니 지속적인 모니터링이 필요합니다. 당사의 경우 2025년말 기준 금융당국의 권고 수준을 안정적으로 준수하고 있습니다.

[국내 금융지주회사 이중레버리지 비율 추이]
(단위 : %)
구분2025년말2024년말2023년말2022년말2021년말2020년말2019년말2018년말
KB금융지주107.75107.52106.69110.36118.78126.37125.96126.17
우리금융지주106.88100.2298.6297.81102.22102.4698.84-
신한금융지주116.66116.23117.72115.2114.94119.61129.00119.05
하나금융지주123.58120.52123.89125.04124.77126.49125.49125.61
농협금융지주118.98116.58118.95121.03119.29117.47117.53120.62
BNK금융지주125.99125.31125.36123.87125.18118.76118.69122.39
iM금융지주113.62114.84116.23113.22112.57117.38120.70119.40
JB금융지주105.95109.11110.38109.44116.67115.91114.75119.34
한국투자금융지주110.34127.77129.49129128.80126.25126.85128.74
메리츠금융지주126.83117.75122.38110.72112.49121.04125.29128.19
평균115.66115.59116.97115.57117.57119.17120.31123.28
주) 금융지주회사 이중레버리지비율 = (자회사에 대한 출자총액 / 자본총계) * 100 (별도 대차대조표 기준)(자료 : 금융감독원 금융통계정보시스템, 최근 공표된 수치 기준)

은행지주회사는 증권 및 보험, 신용카드, 캐피탈 등 비은행 업무확대와 이를 활용한 자산성장을 도모하고 있으며, 최근에는 해외시장을 중심으로 한 M&A를 강화하는 추세입니다. 비은행계지주회사 또한 증권자회사를 통한 주력 업무 확대뿐만 아니라 인터넷전문은행이나 저축은행 등 예대업무를 확대하는 경향이 두드러지고 있습니다. 이는 업무 다각화와 자회사를 통한 성장에 필요한 자본력 제공이나 유동성 공급, 지급보증 등 지주회사 및 자회사 간 재무적 역할분담이 확대되고 있음을 의미합니다.한편 금융지주회사의 재무적 역할이 장기적으로 안정화되기 위해서는 금융시장의 불확실성 및 업종별 규율체계, 금융지주회사의 수익구조 균형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하여 이중레버리지 비율을 관리해 나갈 필요가 있습니다. 국내 금융지주회사의 경우 주력 자회사에 의한 수익의존도가 높은 구조임을 감안할 때, 주력 자회사의 경영성과가 금융지주회사의 장기적 재무안정성에 미치는 영향이 상대적으로 클 수 있습니다.

그러므로 주력 자회사의 경영성과 변화에 따른 그룹 차원의 완충력 변화를 최소화할 수 있도록 주력 자회사에 대한 전체 그룹의 수익의존도 등을 감안해 지주회사의 자본확충 여력을 모니터링 할 필요가 있습니다.살펴본 바와 같이 당사와 같은 금융지주회사는 이중레버리지 비율이 금융당국의 권고 수준인 130%를 초과할 경우 관련 제재 위험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투자자께서는 이 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마. 금융산업 구조 재편에 따른 경쟁심화 금융회사들은 대형화, 다각화 및 영업시너지 창출을 위해 인수합병을 추진 하고 있으며, 이에 따라 금융산업의 구조가 재편되면서 경쟁이 더욱 치열해질 것으로 예상 됩니다. 2024년 5월 금융위원회는 지방은행인 아이엠뱅크의 시중은행 전환을 인가하였고, 이로 인해 시중은행간 추가적인 경쟁이 심화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이러한 변화는 향후 당사와 같은 금융지주회사의 수익성 악화로 연결 될 수 있으니 투자자께서는 이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국내 은행업계 및 금융산업은 2014년까지 우리금융그룹 및 산은금융그룹의 민영화 추진과 한국외환은행의 하나금융그룹 편입 등의 재편이 진행되었으며, 향후에도 구조 재편이 금융업계 경쟁구도 및 개별 은행의 시장지배력에 미칠 영향에 대해 모니터링이 필요합니다.농협중앙회의 신용부문과 경제부문을 분리하는 농협법이 통과되면서 2012년 3월 2일 농협금융지주가 출범하였습니다. 또한 우리금융지주는 2013년 6월말 민영화 방안이 발표되어, 광주은행, 경남은행, NH투자증권(舊우리투자증권), DGB생명보험(舊우리아비바생명) 등이 분리 매각 되었습니다. 2015년 9월 1일 하나은행과 한국외환은행이 완전 합병하였고 2016년 12월 29일 미래에셋증권과 대우증권이 합병하였습니다. 우리금융지주는 2014년 11월 금융지주회사를 해체했지만 2019년 1월 11일에 우리금융지주를 재출범했으며 비은행부문을 강화하기 위해 공격적인 인수합병을 추진 중에 있습니다.이러한 금융시장의 재편은 금융산업의 대형화, 다각화를 초래하여 금융상품의 다양성을 증대하여 고객의 선택의 기회를 높일 수 있으나 금융회사에게는 시장점유율 확대를 위한 경쟁심화로 연결될 수 있으며 고객과 시장 변화에 효과적으로 대응하지 못할 경우 고객 이탈과 매출 감소, 수익성 저하로 연결될 수 있습니다.

바. 개인정보와 관련된 위험 금융권에서의 개인정보 유출 사례가 꾸준히 발생하고 당사를 비롯한 금융권 회사들에 대한 외부자들의 고객 정보 유출 시도는 앞으로도 계속될 것으로 보여짐에 따라 고객 정보 보호를 위해 내부통제절차에 의한 내부보안 강화가 요구되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 정보유출 사고 발생시 당사 및 당사 자회사의 평판하락, 손해배상청구에 따른 비용, 고객 이탈에 따른 수익 감소 등이 발생할 수 있으므로 투자자 여러분께서는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최근 정보통신 기술의 급격한 발달과 개인정보의 중요성이 커지는 가운데 외부 네트워크를 통한 전통적인 해킹 시도 뿐 아니라 보안업체 직원 등을 통한 내부 유출 등 다양한 형태의 보안사고가 잇따라 발생하고 있습니다. 상대적으로 안전하다고 여겨지는 은행권에서도 개인정보 유출 사례도 발생하였습니다. 2013년 12월 11일 검찰은 씨티은행 및 SC은행에서 각각 3.4만건, 10.3만건의 고객정보가 유출된 사실을 발표하였으며, 이에 대하여 특별검사가 진행되었습니다.2014년 초에는 3개 카드사에서 동시에 약 1억 4백만건에 이르는 고객정보가 유출되는 사건이 발생하였습니다. 2014년 01월 08일 검찰은 KB국민카드, 롯데카드 및 NH농협카드에서 외부 용역직원을 통해 유출한 혐의로 해당 직원과 동 정보를 구매한 대출광고업자 및 대출모집인을 기소하였으며, 개인정보 유출 혐의자는 구속되었습니다. 또한 혐의자가 불법 반출한 개인정보는 판매나 유통되지 않은 것으로 발표되었습니다. 그러나 2014년 2월 검찰 수사결과 국민카드와 롯데카드, 농협카드 등 신용카드 3사에서 유출된 1억여건의 고객정보 중 8,270만건이 2차 유출된 것으로 밝혀졌습니다.2014년 1월 22일 금융위원회가 관계기관 합동으로 발표한 「금융회사 고객정보 유출 방지 대책」에서, 사고 책임이 있는 3개 카드사에 대해서는 일정제재를 2014년 2월 중 추진하겠다고 발표하였으며, 이에 따라 2014년 2월 17일부터 해당 카드사에 대하여 법상 최고한도인 석 달간의 영업정지 조치를 내렸습니다. 또한 정부는 2014년 03월 10일 반복적인 정보유출, 해킹사고를 차단하고자 『경제혁신 3개년 계획』의 핵심과제중 하나로 「금융분야 개인정보 유출 재발방지 종합대책」을 관계부처 합동으로 마련하여 추진중에 있습니다. 금융위원회와 금융감독원은 2014년 12월 29일 유관 금융협회 등과 함께 2014년 3월 10일 발표한 금융분야 개인정보 유출 재발방지 종합대책의 후속조치 이행계획 점검을 위한 6차 회의를 개최하였으며, 「금융분야 개인정보 유출 재발방지 종합대책」의 기본방향은 다음과 같습니다.

[금융분야 개인정보 유출 재발방지 종합대책(2014.03.10)]
1. 정보 처리 단계별 금융소비자의 권리 및 금융회사 책임 강화-「수집-보유·활용-파기」단계별 정보보호 강화- 금융거래시 주민번호 노출 최소화- 정보제공 동의서 양식 전면 개편- 문자 등을 통한 비대면 영업행위 제한- 금융소비자의 자기정보결정권을 확실히 보장2. 금융회사가 확실하게 책임지는 구조를 확립- CEO 등의 책임 강화- 모집인·제3자 정보제공시 금융회사 책임 강화- 사후적 제재 대폭 강화3. 해킹 등 전자적 침해행위에 대해서도 강력히 대응- 기존 전산보안 대책 대폭 보강- 정보보안 관련 점검·관리 강화- 신용카드 결제시 개인정보 보호 강화4. 기제공·유출된 정보로 인한 잠재적 피해 가능성 차단- 기존정보로 인한 피해 가능성 차단- 대응체계 구축
(자료 : 금융감독원 보도자료)

한편, 금융지주 내 계열사간 고객정보 제공에 대한 규율을 강화하는 「금융지주회사법」개정 법률안이 지난 2014년 5월 28일 공포되었습니다. (2014년 11월 29일 시행)고객정보 제공 관련 법 개정내용을 살펴보면, 정보제공 범위를 대통령령으로 정하는 내부 경영관리상 이용 목적으로 한정하고, 정보제공 절차와 방법은 금융위원회가 정하도록 하였습니다. 또한, 고객정보 제공내역을 대통령령으로 정하는 바에 따라 고객에게 통지하도록 하였습니다.이러한 법 개정내용을 반영하여 해당 시행령 및 감독규정을 정비하기 위하여 금융위원회는 2014년 7월 17일자로 「금융지주회사법 시행령」개정안 입법예고 및 「금융지주회사감독규정」 규정 개정안을 예고하였으며, 개정된 금융지주회사법, 시행령 및 금융지주회사 감독규정은 2014년 11월 29일부터 시행되었습니다. 이에 따라 당사는 금융회사 고객정보 유출 방지에 대한 엄격한 통제와 규제를 받고 있으며, 경우에 따라 당사 수익에 영향을 줄 수도 있습니다.

[「금융지주회사법」내용]
제48조의2(고객정보의 제공 및 관리)① 금융지주회사등은 「금융실명거래 및 비밀보장에 관한 법률」 제4조제1항 및 「신용정보의 이용 및 보호에 관한 법률」 제32조·제33조에도 불구하고 「금융실명거래 및 비밀보장에 관한 법률」 제4조에 따른 금융거래의 내용에 관한 정보 또는 자료(이하 "금융거래정보"라 한다) 및 「신용정보의 이용 및 보호에 관한 법률」 제32조제1항에 따른 개인신용정보를 다음 각 호의 사항에 관하여 금융위원회가 정하는 방법과 절차(이하 "고객정보제공절차"라 한다)에 따라 그가 속하는 금융지주회사등에게 신용위험관리 등 대통령령으로 정하는 내부 경영관리상 이용하게 할 목적으로 제공할 수 있다. <개정 2009.7.31., 2014.5.28., 2015. 3. 11> 1. 제공할 수 있는 정보의 범위 2. 고객정보의 암호화 등 처리방법 3. 고객정보의 분리 보관 4. 고객정보의 이용기간 및 이용목적 5. 이용기간 경과 시 고객정보의 삭제 6. 그 밖에 고객정보의 엄격한 관리를 위하여 대통령령으로 정하는 사항 ② 금융지주회사의 자회사등인 「자본시장과 금융투자업에 관한 법률」에 따른 투자매매업자 또는 투자중개업자는 해당 투자매매업자 또는 투자중개업자를 통하여 증권을 매매하거나 매매하고자 하는 위탁자가 예탁한 금전 또는 증권에 관한 정보 중 다음 각 호의 어느 하나에 해당하는 정보(이하 "증권총액정보등"이라 한다)를 고객정보제공절차에 따라 그가 속하는 금융지주회사등에게 신용위험관리 등 대통령령으로 정하는 내부 경영관리상 이용하게 할 목적으로 제공할 수 있다. <개정 2009.7.31., 2014.5.28.> 1. 예탁한 금전의 총액 2. 예탁한 증권의 총액 3. 예탁한 증권의 종류별 총액 4. 그 밖에 제1호부터 제3호까지에 준하는 것으로서 금융위원회가 정하여 고시하는 정보 ③ 제1항 및 제2항에 따라 자회사등이 금융거래정보·개인신용정보 및 증권총액정보등(이하 "고객정보"라 한다)을 제공하는 경우에는 「신용정보의 이용 및 보호에 관한 법률」 제32조제10항을 적용하지 아니한다. <개정 2009.7.31., 2015. 3. 11> ④ 제1항 및 제2항에 따라 고객정보를 그가 속하는 금융지주회사등에게 제공하는 경우에는 그 제공내역을 고객에게 통지하여야 한다. 다만, 연락처 등 통지할 수 있는 개인정보를 수집하지 아니한 경우에는 그러하지 아니하다. <신설 2014.5.28.> ⑤ 제4항에 따라 통지하여야 하는 정보의 종류, 통지 주기 및 방법, 그 밖에 필요한 사항은 대통령령으로 정한다. <신설 2014.5.28.> ⑥ 금융지주회사등은 고객정보의 엄격한 관리를 위하여 그 임원 중에 1인 이상을 고객정보를 관리할 자(이하 "고객정보관리인"이라 한다)로 선임하여야 한다. <개정 2009.7.31., 2014.5.28.> ⑦고객정보관리인은 고객정보의 엄격한 관리를 위하여 금융위원회가 정하는 바에 따라 업무지침서를 작성하고, 그 내용을 금융위원회에 보고하여야 한다. <개정 2008.2.29., 2009.7.31., 2014.5.28.> ⑧금융지주회사등은 대통령령이 정하는 바에 따라 고객정보의 취급방침을 정하여야 하며, 이를 당해 금융지주회사등의 거래상대방에게 통지하거나 공고하고 영업점에 게시하여야 한다. <개정 2009.7.31., 2014.5.28.> ⑨ 제1항부터 제8항까지의 규정에 따른 적용을 받는 금융지주회사등 및 자회사등의 구체적인 범위는 대통령령으로 정한다. <신설 2009.7.31., 2014.5.28.>
(자료 : 법제처)
[「금융지주회사법 시행령」내용]
제27조의2(고객정보의 제공 및 관리)① 법 제48조의2제1항 및 제2항에서 "신용위험관리 등 대통령령으로 정하는 내부 경영관리"란 각각 고객에게 상품 및 서비스를 소개하거나 구매를 권유하는 업무가 아닌 업무로서 다음 각 호의 업무를 말한다 <신설 2014.11.24.> 1. 신용위험관리 등 위험관리와 내부통제 2. 업무 및 재산상태에 대한 검사 3. 고객분석과 상품 및 서비스의 개발 4. 성과관리 5. 위탁업무 수행 ② 법 제48조의2제1항제6호에서 "대통령령으로 정하는 사항"이란 다음 각 호의 사항을 말한다. <신설 2014.11.24.> 1. 고객정보의 요청 및 제공 시 법 제48조의2제6항에 따른 고객정보관리인의 승인에 관한 사항 2. 고객정보의 제공·이용에 대한 점검에 관한 사항 ③ 금융지주회사등은 법 제48조의2제1항 및 제2항에 따라 고객정보를 그가 속하는 금융지주회사등에 제공하는 경우 금융위원회가 정하여 고시하는 절차에 따라 고객이 제4항 각 호에 따른 내용(이하 이 조에서 "조회사항"이라 한다)을 인터넷 홈페이지에서 조회할 수 있도록 하여야 한다. 이 경우 다음 각 호의 사항을 준수하여야 한다. <신설 2015. 12. 30.>1. 고객이 조회사항을 편리하게 확인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한 고객정보조회시스템을 구축하고, 인터넷 홈페이지 등에 그 고객정보조회시스템을 이용하는 방법 및 절차 등을 게시할 것2. 조회를 요구하는 사람이 그 조회사항에 관한 고객정보주체 본인인지 여부를 확인할 것. 이 경우 금융지주회사등은 금융거래 등 상거래관계의 유형·특성·위험도 등을 고려하여 본인 확인의 안전성과 신뢰성이 확보될 수 있는 수단을 채택하여 활용할 수 있다.3. 조회사항을 조회한 고객이 제5항 각 호의 어느 하나에 해당하는 방법을 지정할 수 있도록 할 것.④ 금융지주회사등은 법 제48조의2제4항에 따라 연 1회 이상 다음 각 호의 사항을 고객에게 통지하여야 한다. 다만, 기존에 금융지주회사등에 제공한 목적 범위에서 고객정보의 정확성ㆍ최신성을 유지하기 위한 경우로서 그 고객정보에 대한 다음 각 호의 사항을 통지하면서 해당 목적 범위에서 그 고객정보를 금융지주회사등에 계속 제공한다는 사실을 고객에게 알린 경우에는 그 기존의 통지로 연 1회 이상 하여야 하는 통지를 갈음한다.<개정 2015. 12. 30>1. 고객정보를 제공하는 자2. 고객정보를 제공받는 자3. 고객정보의 제공목적4. 고객정보의 제공항목⑤ 법 제48조의2제4항에 따른 통지는 다음 각 호의 어느 하나의 방법으로 하여야 한다. 다만, 제3항제3호에 따라 고객이 통지 방법을 지정한 경우에는 그 방법에 따르되, 제3호 또는 제4호의 방법으로 통지할 경우 고객정보를 그가 속하는 금융지주회사등에 제공하였다는 사실과 고객이 제3항제1호에 따른 고객정보조회시스템을 이용하여 그 조회사항을 조회할 수 있다는 사실을 고객에게 알려주는 경우로 한정한다. <개정 2015. 12. 30., 2017. 8. 16.> 1. 우편 2. 전자우편 3. 문자메시지 4. 그 밖에 정보통신망을 통하여 수신자에게 부호ㆍ문자ㆍ화상 또는 영상을 전자적 형태로 전송하는 매체나 방식 ⑥ 법 제48조의2제8항에 따라 금융지주회사등이 정하는 고객정보 취급방침(이하 이 조에서 "정보취급방침"이라 한다)에는 다음 각 호의 사항이 포함되어야 한다. <개정 2010. 1. 18., 2014. 11. 24., 2015. 12. 30.> 1. 제공되는 고객정보의 종류 2. 고객정보의 제공처 3. 고객정보의 보호에 관한 내부방침 4. 고객정보 제공의 법적근거 5. 그 밖에 고객정보의 엄격한 관리를 위하여 필요하다고 인정하여 금융위원회가 고시하는 사항 ⑦ 금융지주회사등은 정보취급방침을 최초로 정하거나 변경한 경우에는 지체없이 기존의 거래상대방에게 통지하거나 일간신문 등에 공고하고 본점·지점 등 영업점과 컴퓨터통신에 게시하여야 한다. <개정 2014. 11. 24., 2015. 12. 30.> ⑧ 금융지주회사등은 금융거래를 개시한 경우에는 거래상대방에게 정보취급방침을 교부·설명(컴퓨터통신으로 거래를 개시한 경우에는 통지)하여야 하고, 연 1회 정기적으로 이를 통지 또는 일간신문 등에 공고하여야 한다. <개정 2014. 11. 24., 2015. 12. 30.> ⑨ 제7항 및 제8항의 정보취급방침의 통지는 우편·전자우편 등의 방법으로 할 수 있다. <개정 2014. 11. 24., 2015. 12. 30.> ⑩ 금융위원회는 제6항의 정보취급방침에 포함되는 내용에 관한 구체적인 사항을 정할 수 있다. <개정 2008. 2. 29., 2014. 11. 24., 2015. 12. 30.> ⑪ 법 제48조의2제9항에 따라 같은 조 제1항부터 제8항까지의 규정을 적용받는 자회사등은 금융지주회사에 속하는 자회사등으로서 금융기관 또는 제2조제2항에 따른 금융업의 영위와 밀접한 관련이 있는 회사로 한정한다. <신설 2010.1.18., 2014.11.24., 2015. 12. 30.>
(자료 : 법제처)
[「금융지주회사법 감독규정」내용]
제24조의2(고객정보의 제공 및 관리<개정 2014. 11. 29.>)① 법 제48조의2제1항의 "금융위원회가 정하는 방법과 절차”란 다음 각 호와 같다.(신설 2014. 11. 29.) 1. 고객정보 원장을 제공하지 않을 것 2. 고객정보는 고객정보관리인의 승인을 받은 이용자 외에는 제공받은 정보에 대한 접근이나 활용이 불가능하도록 암호화 등의 조치를 통해 제공할 것 3. 고객정보 가운데 「개인정보 보호법 시행령」 제19조에 따른 고유식별정보는 정보를 제공받는 사람이 식별할 수 없도록 암호화하거나 별도의 관리번호 등으로 변환하여 제공할 것 4. 제공받은 고객정보는 그 이외 정보와 분리하여 보관할 것. 다만, 제공받은 고객정보를 활용해서 새로운 정보를 산출하는 경우에는 그러하지 아니하되, 이 경우에도 제공받은 고객정보에 대해서는 다음 각 목의 이용기간 이내에서 이용되도록 할 것(개정 2015. 12. 29.)가. 고객정보관리인의 승인을 받은 경우에는 그 승인 받은 기간나. 제 9호에 따라 고객정보관리인의 승인이 면제된 경우에는 목적 달성을 위해 필요한 기간5. 정보이용기간은 1개월 이내로 할 것. 다만, 신용위험관리 등 정보제공의 목적을 달성하기 위해 필요한 경우로서 고객정보를 요청한 회사와 제공한 회사의 고객정보관리인의 승인을 받아 1개월을 초과하여 정보이용기간을 설정할 수 있다. (개정 2015. 12. 29.) 6. 이용기간이 경과하였거나 제공목적 달성 등으로 정보가 불필요하게 되었을 때에는 해당 정보를 지체없이 파기할 것 7. 고객정보를 요청하거나 제공하는 경우 해당 회사의 고객정보관리인은 다음 각목의 사항을 심사하여 승인여부를 결정할 것 가. 요청·제공하는 고객정보의 이용목적이 법 제48조의2제1항의 내부 경영관리에 이용할 목적에 해당하고 구체적이고 타당한지 여부 나. 요청·제공하는 고객정보의 범위와 이용기간이 적정한지 여부 다. 고객정보 이용자 범위, 이용 후 처리방법 등이 적정한지 여부 8. 금융지주회사의 고객정보관리인은 계열회사의 고객정보 제공·이용에 관한 제반사항을 매분기 점검하고 종합점검 결과를 연 1회 감독원장에게 보고할 것(개정 2015. 12. 29.)9. 다음 각 목의 어느 하나에 해당하는 고객정보의 요청·제공의 경우에는 제5호 및 제7호를 적용하지 아니한다. 다만, 이 경우 고객정보를 요청한 회사의 고객정보관리인은 고객정보의 이용이 제7호 각 목의 사항을 준수한 것인지를 매분기마다 1회 이상 점검하여야 한다. (개정 2015. 12 . 29.)가. 영 제27조의2제1항제1호 내지 제3호의 업무 수행(개정 2019. 1. 31.)나. 법, 시행령 및 관련 규정 등의 준수를 위해 필요한 경우다. 국제적으로 통용되는 국제법과 국제기준의 준수를 위해 필요한 경우라. 1개월 이내의 고객정보 공유② 법 제48조의2제2항제4호에서 "금융위원회가 정하여 고시하는 정보"란 다음 각 호와 같다.(신설 2010. 3. 8, 제1항에서 이동 2014. 11. 29.) 1. 채무증권의 종류별 총액 2. 수익증권으로서 「자본시장과 금융투자업에 관한 법률」 제229조 각 호의 구분에 따른 집합투자기구의 종류별 총액 3. 예탁한 증권의 총액을 기준으로 한 위탁자의 평균 증권보유기간 및 일정기간 동안의 평균 거래회수 ③ 법 제48조의2제7항에 따른 업무지침서에는 다음 각 호의 사항이 포함되어야 한다.(개정 2014. 11. 29, 제2항에서 이동 2014. 11. 29.) 1. 고객정보의 제공목적 2. 특정고객에게 부당한 이익을 제공하기 위한 고객정보의 이용제한 등에 관한 사항 3. 금융지주회사등간 제공가능한 고객정보의 종류 4. 고객정보를 제공·열람하는 금융지주회사등의 상호 5. 금융지주회사등간 고객정보를 제공하는 업무처리절차 6. 고객정보에 대한 보안대책 7. 고객정보관리인의 권한 및 임무 8. 업무지침서 위반자에 대한 제재기준 및 절차 9. 고객정보의 취급방침의 공고 또는 통지방법 10. 고객정보 제공내역의 통지방법 11. 영업양도·분할·합병시 고객정보의 처리방법 및 「신용정보의 이용 및 보호에 관한 법률」제32조제6항에 따른 의무의 이행방법 ④ 금융지주회사의 자회사등은 특별한 사유가 있는 경우를 제외하고는 금융지주회사의 지침에 따라 동일한 내용의 업무지침서를 작성·운영하여야 한다.(제3항에서 이동 2014. 11. 29) ⑤ 금융지주회사등은 업무지침서를 제·개정할 경우 당해 금융지주회사등의 이사회의 승인을 받아야 하며, 금융지주회사는 이를 금융지주회사등의 이사회 승인일(금융지주회사등이 업무지침서를 동일한 내용으로 제·개정하여 동일한 시기에 시행하는 경우에는 가장 나중에 개최되는 이사회 승인일)로부터 2주이내에 금융위에 보고하여야 한다. 다만, 단순한 자구 수정, 소관 부서의 변경 등 경미한 사항을 개정하는 경우에는 이사회의 승인 및 금융위 보고를 생략할 수 있다.(단서 신설 2015. 12. 29.)⑥ 영 제27조의2제3항 각 호 외의 부분 중 "금융위원회가 정하여 고시하는 절차"란 다음 각 호를 말한다.1. 금융지주회사등은 고객정보를 제공한 날부터 1개월 이내에 고객이 조회사항을 조회할 수 있도록 할 것2. 금융지주회사등이 고객정보주체에게 조회할 수 있도록 하여야 하는 조회사항은 그 조회가 의뢰된 날을 기준으로 최근 3년간의 조회사항으로 할 것(신설 2015. 12. 29.)⑦ 금융지주회사등은 영 제27조의2제5항에 따라 통지하는 경우 고객에게 금융지주회사등간의 고객정보 제공내역에 대한 통합적 통지가 이루어지도록 노력하여야 한다. (신설 2015. 12. 29.)⑧ 영 제27조의2제6항에 따른 정보취급방침에는 다음 각 호의 사항이 포함되어야 한다. (개정 2015. 12. 29.) 1. 금융지주회사등의 상호 및 업종 2. 고객정보가 제공되는 금융지주회사등의 상호 및 업종 3. 고객정보의 제공목적 4. 고객정보에 대한 보안대책 5. 고객정보의 제공에 대한 법적 근거 6. 금융지주회사등이 위법하게 고객정보를 제공하여 고객에게 피해가 발생한 경우 그 구제수단
(자료 : 법제처)

당사 및 당사의 자회사는 고객정보보호를 위해 내부통제절차에 의한 내부보안을 한층 더 강화하고 고객정보관리에 주기적인 점검 수준을 높이는 노력을 기울이고 있습니다. 또한, 내부 직원에 의한 정보 유출을 차단하기 위해 고객정보접근에 대한 통제절차와 보안강화 등의 노력을 기울여 고객 정보가 유출될 가능성을 최대한 차단하고 있습니다.그러나 당사를 비롯한 금융권 회사들에 대한 외부자들의 고객 정보 유출 시도는 앞으로도 계속될 것으로 전망되는 바, 향후 유사한 사고가 발생할 경우 당사의 평판이 저하될 가능성이 있으며, 카드 재발급 등 고객정보유출로 인한 사후조치에 의한 비용과 피해를 입은 고객에 대한 손해배상 가능성, 감독당국에 의한 과징금 부과, 영업정지 등의 제재조치 등의 영향은 완전히 배제할 수 없습니다. 이 점 투자 시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사. 핀테크 산업의 도입 및 성장에 따른 위험 4차 산업혁명에 따른 혁신기술의 발달로, 기술과 금융을 결합한 새로운 금융서비스인 핀테크(Fintech:Financial+Technology)가 금융산업의 구조를 근본적으로 변화시키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 정부는 2015년 5월 제3차 규제개혁장관회의에서 '핀테크 산업 활성화 방안'을 발표하였고, 이후 2018년 3월 '핀테크 혁신 활성화 방안', 2019년 1월 '핀테크 활성화를 통한 금융혁신 추진전략', 2019년 12월 '핀테크 스케일업 추진전략' 등 관련 규제개혁 등 핀테크 기업의 제도적인 지원을 위한 방안들을 추가적으로 발표하였습니다.2020년 1월 데이터 3법(개인정보보호법, 정보통신망법, 신용정보법) 시행령 개정안이 국회 본회의를 통과하면서 2020년 8월 시행되었습니다. 데이터 3법 시행령에 따른 '마이데이터' 시대가 도래할 경우 개인정보를 고객 동의하에 핀테크 회사 등에 제공하게 되어 이에 따른 업계 대책 마련과 함께 사업 전략 방향 수립 등이 필요하게 됩니다.이러한 핀테크 산업의 등장으로 기존 은행들은 해당 기술을 활용한 새로운 금융서비스를 제공 할 수 있는 기회가 생긴 반면, 비금융 기업도 핀테크 시장에 진출이 가능하게 되어 금융지주회사들은 새로운 금융환경 속에서 지나친 경쟁에 따른 수익성 악화에 직면 할 수 있으므로 이 점 투자에 유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4차 산업혁명에 따른 혁신기술의 발달로, 기술과 금융을 결합한 새로운 금융서비스인 핀테크(Fintech:Financial+Technology)가 금융산업의 구조를 근본적으로 변화시키고 있습니다. 핀테크란 금융(Financial)과 기술(Technology)의 합성어로, 금융과 정보통신기술(IT)의 결합을 통해 각종 금융 서비스를 제공하는 새로운 산업을 말합니다.금융위원회는 2015년 5월 6일 제3차 규제개혁장관회의에서 '핀테크 산업 활성화 방안'을 발표하며 핀테크 산업의 창업·성장 촉진, 국민 체감형 서비스 본격화, 핀테크 인프라 구축이라는 3대 추진목표와 11개 세부과제를 제시하였습니다. (국민편익 향상과 금융산업 경쟁력 강화를 위한「핀테크산업활성화 방안」금융위원회 보도자료 참조 (2015.05)) 또한, 11개 세부과제의 일환으로 금융기관의 핀테크 기업 출자가 활성화될 수 있도록, 관련 법령을 사전에 적극적으로 유권해석하여 출자를 허용하기로 하였습니다. 현재 금융관련법상 금융기관은 금융업 또는 금융기관의 업무 수행과 관련 있는 회사 등에 대해서만 출자·지배만 가능하였으나, 금융위는 금융기관의 핀테크기업 출자 범위의 불명확성을 해소하기 위해 사전적, 적극적인 유권해석을 한다고 밝혔습니다. 유권해석 범위는 다음과 같습니다.

구분핀테크 업무 범위
전자금융거래법전자금융업 : 전자지급결제대행(PG)과 직·선불 전자지급수단 발행·관리 등전자금융보조업 : VAN과 정보시스템 운영 등
금융전산업ⅰ) 자료를 처리, 전송하는 프로그램 제공·관리ⅱ) 전산시스템을 판매 또는 임대ⅲ) 자료를 중계·처리하는 부가통신 업무
신산업ⅰ) 금융데이터 분석 - 신용정보 분석·개발, Big Data 개발 ⅱ) 금융소프트웨어 개발 - 금융모바일앱, 인터넷 뱅킹, 금융보안 등 ⅲ) 금융플랫폼 운영 - 회원제 증권정보제공
(출처 : 금융위원회 보도자료)

특히 금융위는 금산분리를 고려해 중소기업과 대기업을 구분해 기준을 적용하여, 중소기업의 경우 주된 업종이(평균매출액 등의 비중) 핀테크 업무라면 사업 진출이 가능토록 하였으며, 대기업은 핀테크 사업 부분이 전체 매출/자산의 75% 이상이면 가능하도록 하였습니다. 금융위는 2015년 5월 중 정확한 유권해석을 금융회사에 전달하고 시행하였습니다.그러나 4차 산업혁명 대응을 위해 금융회사들도 기술혁신을 통한 핀테크를 추진 중이나 금융회사 내부 운용(in-house)에는 한계가 있었고, 2015년 유권해석 및 법규개정 등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금융회사의 핀테크 기업 출자에 대해 불명확성이 잔존했습니다. 이에 따라 금융위원회는 2018년 10월 금융회사의 핀테크 기업 출자 활성화를 추진하기 위하여「핀테크 등 금융혁신을 위한 규제 개혁 T/F」를 Kick-off하였고 1) 기존 유권해석 안내 및 핀테크 기업 대상범위 확대 추진, 2) 현행 법령 및 유권해석에 따른 핀테크 기업 투자 가능여부 확인 및 관련 승인 절차상 Fast-Track 마련 운용, 3) 금융법령상 핀테크 개념정의 명확화 및 관련법령 개정 추진, 4) 4차 산업혁명에 따른 핀테크 전문 통계 분류체계 개발 검토를 결정했습니다.금융위원회는 2019년 1월, 핀테크 활성화의 골든타임이라는 인식하에 체계적인 집중지원을 위해 6대 추진전략(①금융규제 샌드박스 적극운영, ②낡은 규제 혁파, ③핀테크 투자확대, ④신산업분야 육성, ⑤글로벌 진출 지원, ⑥디지털 금융ㆍ보안 강화)을 수립했습니다. 또한, 금융혁신지원특별법이 2019년 4월 시행되었으며, 새롭고 혁신적인 혁신금융서비스에 대해서는 금융법상 인허가 및 영업행위 등 규제를 최대 4년간 적용 유예 또는 면제해주는 금융규제 샌드박스를 본격운영 중에 있으며, 금융인프라 혁신을 위한 오픈뱅킹, 마이데이터 산업 도입 등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핀테크 활성화를 통한 금융혁신 추진전략] 및 [핀테크 활성화를 위한 규제혁신] 금융위원회 보도자료 참조) 금융위원회와 2019년 10월 앞서 발표한 '핀테크 활성화를 위한 규제혁신' 추진방안에 대하여 발표하였으며, 금융감독원은 2019년 12월 '핀테크 스케일업 추진전략발표'를 보도한 바 있습니다. 세부 내용은 아래와 같습니다. ('핀테크 스케일업 추진전략 발표' 금융감독원 보도자료 참조(2019.12.4))

[핀테크 활성화를 위한 규제혁신 추진방안]
구분내용
1. 샌드박스 연계 동태적 규제혁신- 샌드박스를 시장과의 소통 계기로 삼아 규제의 정비 필요성을 제로베이스에서 재검토- 정부는 규제의 질과 수준을 향상하고, 시장은 지속적으로 혁신을 이어갈 수 있도록 금융규제의 동태적 개선체계 강화
2. 글로벌 핀테크 맞춤형 규제혁신- 선진화된 글로벌 핀테크 유니콘의 사업모델을 적극 수용할 수 있는 글로벌 수준의 규제 환경을 조성- 국내 수요발생 가능성이 예상되는 글로벌 핀테크 서비스의 국내외 규제환경을 집중 분석·비교- 분과별 집중 검토 방식 운영 : "핀테크 활성화 규제혁신 T/F"를 하위 4개 분과로 나누고, 13개 글로벌 핀테크 사업모델 집중 검토① 지급결제·플랫폼 : 핀테크 기업의 시장 진입, 단계적 성장 및 종합 금융플랫폼으로의 확장을 지원할 수 있도록 규제체계 개선② 금융투자 : 지급결제와 금융투자를 융합한 금융투자관리 서비스의 활성화 및 고도화 지원③ 보험 : P2P 보험 등 새로운 보험서비스 출현 가능성과 보험가입·보험금 지급 절차 간소화 등을 통한 인슈테크 활성화④ 대출·데이트 : 비금융정보 등을 활용한 신용평가·대출심사를 통해 신용평가 정확성을 제고하고 공급망 금융 활성화
3. 현장 밀착형 규제혁신- 핀테크 현장 방문 : 핀테크 기업, 금융기관, 핀테크 랩 등 핀테크 현장과의 적극적인 소통을 지속하여 의견 수렴- 상반기 「핀테크 규제개혁 T/F」 수용 과제(150건)('19.6월 발표)의 추진상황을 지속 점검
(출처: 금융위원회 보도자료, '핀테크 활성화를 위한 규제혁신 추진방안'(2019.10.15))

현재 국내에서도 카카오톡 내 신용카드 연계 결제 서비스 '카카오페이'(`14.9월) 및 비바리퍼블리카의 모바일 송금 서비스 토스(`15.2월), 네이버의 네이버페이(`15.6월)등 IT업체가 금융업에 진출하기도 하였으며, 국내 은행들도 IT업체와의 제휴 및 자체 개발 플랫폼을 통해 핀테크 사업에 진출하였습니다.이러한 새로운 금융산업 전반에 걸친 트렌드 속에서 금융산업 전반의 효율성을 증대 시키고 기존 은행들이 핀테크 기술을 활용한 새로운 금융서비스 창출을 가능하게 하는 기회가 생긴 동시에, 비금융 기업도 핀테크 시장에 진출이 가능하게 되어 금융지주회사들은 새로운 경쟁적 금융환경과 수익성 악화에 직면하게 될 수도 있어 투자자들의 주의가 필요합니다,

[해외 금융회사의 핀테크 기업 투자관련 사례]
구분해외 은행 사례
영국- 바클레이즈: 인터넷 전문은행을 설립한 바클레이즈는 전자 지갑 결제 서비스와 전화번호 기반 송금 서비스를 제공하는 핑잇(Ping It)이라는 금융앱을 출시하였으며, HSBC와 First Direct, Nationwide 등의 은행들은 핀테크 기업인 Zapp과 제휴하여, 간편 모바일 결제 서비스 도입.
캐나다- TD뱅크: 인공지능 분야 벤처기업 Layer6 인수(2018.1월)하여 AI를 활용한 다양한 형태의 데이터 분석을 통해 개별 고객의 요구를 파악하고 예측.
스페인- 대형은행 BBVA: 비금융 빅데이터 분석업체 Madiva(2014.12월) 및 UX 디자인 업체 Spring Studio를 인수(2015.4월)하여 빅데이터 기반 신사업 모델 발굴 및 고객 친화적 App 개발 등에 활용.
미국- 골드만삭스: 소셜미디어 업체 Dataminr 투자(2015.3월) SNS상의 빅데이터 분석을 통해 고객의 니즈를 파악하고 중요 정보 및 동향 제공.- 금융그룹 Capital One: 인터넷 전문은행 ING Direct를 인수하여, 핀테크를 활용한 온라인 은행 영업 중.
(출처 : 삼성경제연구소, 금융위원회 보도자료)
[해외 기업들의 핀테크 진출 사례]
업종기업주요 내용
플랫폼구글전자지갑 '구글월렛'(`11), 이메일 기반 송금 등 출시영국 내 전자화폐 발행허가, 소액대출업체 '렌딩클럽'투자
애플전자지갑 '패스북' 출시 및 아이폰5 이후 모델 기본 탑재NFC방식 카드결제인 '애플페이' 미국내 서비스 개시
SNS페이스북아일랜드 내 전자화폐 발행 승인 및 EU 내 효력 발생해외송금 기업인 '아지모(영)' 등과 제휴 추진
텐센트지급결제서비스 '텐페이', MMF '리차이퉁' 출시중국 정부의 민영은행 시범사업자 선정(`14.3월)
통신서비스버라이존AT&T와 T모바일 공동으로 모바일 지급결제 시스템 '아이시스' 출시
검색바이두- 온라인 전용 MMF '바이파'출시(`13.10월)- 중국 정부의 민영은행 시범 사업자 선정(`14.3월)
전자상거래알리바바지급결제 '알리페이', 소액대출 '알리파이낸스', MMF '위어바오' 출시- 중국 정부의 민영은행 시범 사업자 선정(`14.3월)
이베이자사 사이트 내 지급결제 서비스 '페이팔'출시자사 선불카드 'My Cash' 출시(`12)
아마존'아마존페이먼트', '아마존월렛' 출시모바일 신용카드 결제 '아마존로컬 레지스터 출시'
(출처 : 금융감독원, 삼성경제연구소)

2020년 1월 데이터 3법(개인정보보호법, 정보통신망법, 신용정보법) 시행령 개정안이 국회 본회의를 통과하면서 2020년 8월 시행되었습니다. 데이터 3법의 주요 개정사항은 안전한 데이터 결합 절차 마련, 가명정보 안정성 강화, 개인정보 관련 시행령 일원화, 금융분야 마이데이터 산업 육성 등입니다. 데이터 3법 시행령에 따른 '마이데이터' 시대가 도래할 경우 개인정보를 고객 동의하에 핀테크 회사 등에 제공하게 되어 이에 따른 업계 대책 마련과 함께 사업 전략 방향 수립 등이 필요하게 됩니다.

[데이터 3법 개정사항]

[이미지: 데이터 3법 개정사항] 원문에서 확인할 수 있어요.

출처: 금융감독원 보도자료, '데이터 3법 시행령 입법예고 주요사항'(2020.3.31)

이러한 새로운 금융산업 전반에 걸친 트렌드 속에서 금융산업 전반의 효율성을 증대 시키고 기존 은행들이 핀테크 기술을 활용한 새로운 금융서비스 창출을 가능하게 하는 기회가 생긴 동시에, 비금융 기업도 핀테크 시장에 진출이 가능하게 되어 금융지주회사들은 새로운 경쟁적 금융환경과 수익성 악화에 직면하게 될 수도 있어 투자자들의 주의가 필요합니다.

아. 인터넷전문은행 출범으로 인한 위험 금융위원회는 2015년 6월 인터넷전문은행 관련 규제 완화 방향을 발표한 이후 신고서 제출일 전일까지 3개의 인터넷전문은행을 인가하였습니다. 이후 금융당국은 은행권 경쟁 촉진을 위해 추가적인 신규인가를 추진하였으나, 2025년 예비인가 심사 결과 모든 신청자가 예비인가를 획득하지 못하였습니다. 향후 신규인가 여부는 금융시장 환경 및 사업자 적격성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하여 재검토될 예정입니다. 인터넷전문은행의 도입은 비용 절감 및 금융상품 개발 촉진 등 긍정적인 효과를 가져오는 한편, 경쟁 심화에 따라 기존 시중은행의 시장점유율, 가격경쟁력 및 수익성 저하를 초래할 수 있으므로 투자자께서는 이점 투자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인터넷전문은행(Internet Primary Bank)이란 소수의 영업점 또는 영업점 없이 업무의 대부분을 ATM, 인터넷 등 전자매체를 통해 영위하는 은행입니다. 인터넷전문은행은 기존 일반은행과는 고객과의 거래형태, 영업행태, 수익구조, 위험관리, 자본력 등에 있어서 차이가 있습니다.

금융위원회는 2015년 6월 인터넷전문은행 관련 규제 완화 방향을 발표한 이후 2016년 12월 (주)케이뱅크, 2017년 4월 (주)카카오뱅크를 인가하였으며, 2021년 6월 (주)토스뱅크가 본인가를 획득하고 같은 해 10월 영업을 개시함에 따라 국내 인터넷전문은행은 현재 3개사 체제로 운영되고 있습니다.

인터넷전문은행은 출범 이후 비대면 중심의 혁신적인 금융서비스를 제공하며 금융소비자의 편의성을 제고하고, 은행권 전반의 금리 및 서비스 경쟁을 촉진하는 등 금융산업 전반에 변화를 유도하였습니다. 다만, 금융당국은 은행업 내 경쟁이 여전히 충분하지 않은 것으로 평가하고 있으며, 이에 따라 경쟁 촉진을 위한 정책적 노력을 지속하고 있습니다. 이와 관련하여 금융위원회는 2023년 7월 「은행권 경영·영업 관행·제도 개선방안」을 발표하고, 은행권 경쟁 촉진을 위한 다양한 과제를 제시하였습니다. 주요 내용으로는 신규 플레이어 진입 촉진, 비은행권과의 경쟁 활성화, 금융권 및 IT 간 협업 강화, 금리 경쟁 촉진 등이 포함됩니다.

한편, 이러한 정책 기조 하에서 복수의 컨소시엄이 인터넷전문은행 신규인가를 추진하였으나, 2025년 금융위원회 예비인가 심사 결과 모든 신청자가 예비인가를 획득하지 못하였습니다. 금융당국은 향후 금융시장 경쟁 상황, 금융소외계층에 대한 자금공급 여건 및 사업자의 적격성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하여 신규인가 여부를 재검토할 예정입니다.

코로나19 이후 비대면 금융거래가 빠르게 확산되면서 인터넷전문은행의 성장 기반이 확대되었고, 디지털 전환이 은행권 전반의 핵심 경쟁요소로 자리잡고 있습니다. 이러한 환경 변화는 당사의 주요 자회사인 국민은행을 포함한 기존 은행의 영업환경에 경쟁 심화 요인으로 작용할 수 있습니다.

인터넷전문은행의 확산은 온라인 기반 운영에 따른 비용 절감, 금융상품 개발 촉진 등 긍정적인 효과를 가져오는 한편, 은행권 및 제2금융권 간 금리 경쟁 심화, 점포 축소, 비대면 채널 투자 확대 등에 따른 수익성 저하 요인으로 작용할 수 있습니다. 또한 중장기적으로 고객 이동이 지속될 경우 기존 은행산업 및 금융지주회사 전반에도 직ㆍ간접적 영향을 미칠 수 있으므로 투자자께서는 이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자. 자금세탁방지 의무 강화에 따른 위험금융회사의 자금세탁 방지 의무가 국내 뿐만 아니라 국제적으로 강화되고 있습니다. 최근 국내 금융당국의 검사는 국제기구 및 미국 금융당국의 검사와 마찬가지로 자금세탁방지체계의 형식적 준수가 아닌 실질적 운영 효과성을 중점 평가하는 추세입니다. 평가 결과는 금융업의 대외경쟁력과 직결되어 금융회사들 입장에서는 위협 요인이며, 주요국의 제재조치 강화로 자금세탁규제 금융기관의 건전성을 악화시킬 수 있습니다.한편, 국제자금세탁방지기구(FATF)는 2019년 1월부터 우리나라의 자금세탁방지와 테러자금조달금지 제도에 대한 평가("상호평가")를 진행하였으며, 2020년 4월 16일 우리나라의 상호평가 결과보고서를 발표하였습니다. 상호평가 결과는 해당 국가 금융·사법 시스템의 투명성 척도로서 신용평가 기관 등에 의해 다양하게 활용됩니다. 우리나라의 상호평가 결과는 미국, 호주, 캐나다, 싱가포르, 중국 등과 동일한 "강화된 후속점검"에 해당하며, 전반적으로 자금세탁/테러자금조달 위험을 잘 이해하고 있고, 견실한 법·제도적 장치를 바탕으로 긍정적인 성과를 내고 있다는 평가를 받았습니다. 해당 평가 결과에 따라 우리나라는 FATF로부터 후속점검을 받으며, 향후 후속점검 및 차기 상호평가 과정에서 부정적인 평가를 받을 시 국가 대외신인도, 수출기업의 금융비용, 환거래 등에 영향 을 받을 수 있으니 투자자께서는 이 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국제자금세탁방지기구(FATF: Financial Action Task Force)는 UN 협약 및 안보리 결의와 관련된 금융조치(Financial Action)의 이행을 위한 행동기구(Task Force)로서 1989년에 설립되었으며, 마약 자금에서 중대 범죄의 자금 세탁, 테러 자금 조달, 대량 살상 무기 확산 금융 방지로 관할 범위를 지속적으로 확대하고 있습니다. FATF(국제자금세탁방지기구)는 정회원(38국+2기구), 준회원(9개 지역기구), 옵저버로 구성되어 있으며, 한국은 2009년 FATF 정회원에 가입하였습니다. FATF(국제자금세탁방지기구)의 주요 기능은 아래와 같습니다.

FATF(국제자금세탁방지기구)의 주요 기능- 국경을 초월하여 발생하는 자금세탁·테러자금조달에 공동 대응하기 위하여 국제기준을 마련하고, 각 국가의 이행 현황을 평가- 비협조 국가 및 국제기준 미이행 국가에 대한 금융제재 결정- 자금세탁·테러자금조달 수법 등에 대한 연구, 대응 수단 개발 등
(자료 : 금융위원회 보도자료, '제30기 제2차 국제자금세탁방지기구(FATF) 총회 참석 자료'(2019.02.26))

FATF(국제자금세탁방지기구)는 회원국들의 자금세탁방지제도가 국제기준에 부합하는지를 평가해 후속점검 및 제재조치를 부과할 수 있습니다. 실제로 2018년 2월 아이슬란드가 정회원 국가 중 최초로 제재절차에 회부됐습니다. 향후 개선이 미흡하면 아이슬란드가 제재절차 진행 중임을 전 세계에 공표하게 됩니다. 이럴 경우 외환 거래 시 가산금리가 붙거나 회원국과의 거래에서 불이익을 받을 수 있습니다.최근 금융회사의 자금세탁방지 의무가 국제적으로 강화되고 있습니다. 최근 국제기구와 미국 금융당국의 검사 포커스는 자금세탁방지체계의 형식적 준수가 아닌 실질적 운영 효과성을 중점 평가하는 추세입니다. 평가결과는 금융업의 대외경쟁력과 직결되어 금융회사들 입장에서는 위협요인입니다. FATF(국제자금세탁방지기구)가 제시하는 의무는 크게 다섯 가지로 ①고객 확인 ②기록보관 ③의심거래보고 ④의심거래보고 사실 누설금지 ⑤AML/CFT(자금세탁방지/테러자금조달금지) 감독·검사·제재 등입니다. 해외은행의 경우 이란 등 미국의 금융 제재를 받고 있는 소위 블랙리스트 국가와 금융 거래를 했다는 이유로, 프랑스 BNP파리바은행과 영국 SC은행은 수조원의 벌금을 부과 받는 등 미국 정부로부터 제재조치를 받았습니다.한편, 국제자금세탁방지기구(FATF)의 우리나라의 자금세탁방지·테러자금조달금지 제도에 대한 평가("상호평가")결과 발표에 따르면, 우리나라는 전반적으로 자금세탁/테러자금조달 위험을 잘 이해하고 있고, 견실한 법·제도적 장치를 바탕으로 긍정적인 성과를 내고 있다는 평가를 받았습니다. 다만, 금융회사 등에 대한 자금세탁방지/테러자금조달금지(AML/CFT) 감독 강화, 법인과 신탁의 자금세탁의 악용방지, 자금세탁범죄 수사·기소 강화가 필요하다고 언급하였습니다.해당 평가는 국제사회가 우리나라의 자금세탁방지 및 테러자금조달금지 제도를 점검하는 것으로, 그 결과는 우리나라 금융 및 사법 시스템 투명성의 척도가 될 것으로 보입니다. 또한, 해당 평가 결과에 따라 후속점검을 받으며, 부정적인 평가를 받을 시 국가 대외신인도, 수출기업의 금융비용, 환거래 등에 영향을 받을 수 있습니다.

[자금세탁방지 및 테러자금조달금지 제도의 국제기준 체계]
목표자금세탁과 테러자금 차단을 통한 금융투명성과 사회안전 강화 ※ '12년 "대량살상무기(WMD) 확산금융 차단 위한 정밀금융제재"를 추가
평가항목1. 예방조치2. 사법제도3. 테러자금조달금지4. 국제협력5. 투명성장치
세부내용- 금융기관, 특정 비금융사업자의 제 도 이행과 이에 대한 감독- 자금세탁 범죄화 - 금융정보 수집·제공 - 범죄수익 몰수- 테러자금조달 범죄화 - 테러자금 즉시동결 - 자금조달 관련자 정밀 금융제재국제협력 통해 - 정보의 교환 - 범죄자산 몰수 - 범죄인 인도- 법인·신탁 실소유자 정보 투명한 관리
(자료 : 금융위원회 보도자료, "FATF(국제자금세탁방지기구) 상호평가 대응방향" 및 「국가 자금세탁·테러자금조달 위험평가」 결과 발표(2018.11.27))

금융권은 자금세탁방지업무의 실효성 제고를 위한 인프라 개선활동으로 상시 모니터링 인력확충 및 모니터링 시스템을 정교화하였으며, 국외점포 자금세탁위험 관리를 위하여 위험기반 자금세탁 위험평가체계를 도입, 신규 상품 및 서비스 위험평가절차를 전면 개편하였습니다. 또한 가상통화 관련 AML(Anti-Money Laundring) 가이드라인에 따른 이행 체계를 마련하였고, 외부 감사업체를 활용한 자금세탁방지체계 적정성 및 독립성을 확보하고 있습니다. FATF(국제자금세탁방지기구) 상호평가 대비 법인고객 등 CDD(고객확인의무제도) 이행 취약부분에 대한 특별점검 및 모니터링을 통해 자금세탁위험을 상시 관리하고 있으며, 미국 감독당국(FRB) 및 뉴욕주 감독규정(PART504) 준수를 위한 점검 및 본점 인력 파견 등의 지원활동을 통해 현지 감독당국의 검사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있습니다.국내 금융회사들이 국제기준에 부합하는 내부통제체계를 확립하지 못한다면, 자금세탁 규제 리스크에 선제적으로 대응하지 못할 뿐 아니라 금융회사의 건전성과 경영 안정성에도 영향이 미칠 수 있습니다. 따라서 투자자분들은 국내외 금융사들은 어떤 전략으로 자금세탁방지 규제환경 변화에 대처하는지 유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2. 회사위험

가-1. 금융지주회사의 자회사 실적 변동에 따른 수익성 영향 위험 당사는 자회사의 경영관리, 자금지원 등을 주된 영업으로 하는 순수금융지주회사로서 자체적인 영업 활동을 하지 않고 있으며, 자회사로부터의 배당금 등이 주수입원 입니다. KB금융그룹의 2025년 당기순이익은 5조 8,332억원 이며, 당기순이익의 사업부문별 비중(연결조정 포함 기준)은 은행부문이 약 63%, 증권부문이 약 11%, 보험부문이 약 15%, 신용카드부문이 약 6%를 차지 하고 있습니다. 특히, 은행 부문(KB국민은행)에 대한 의존도가 높은 편이기 때문에, 향후 은행 자회사의 실적 부진이나 사업 환경에 따라 당사의 수익성 및 기업 가치가 변동될 가능성 이 있습니다.

당사(케이비금융지주)는 2008년 9월 핵심 자회사인 국민은행을 중심으로 계열사들의 주식을 포괄 이전하여 설립된 은행지주회사입니다. 당사는 자회사의 경영관리, 자금지원 등을 주된 영업으로 하는 순수금융지주회사로서 자체적인 영업 활동을 하지 않고 있으며, 자회사로부터의 배당금 등이 주수입원입니다. 금융지주회사의 실적은 자회사의 실적 및 사업 경쟁력에 의해 직접적인 영향을 받는 바, 당사의 향후 실적 및 경쟁력 파악을 위해서는 자회사들의 실적 및 사업 현황에 대한 전반적인 검토가 필요합니다.

[ 케이비금융지주의 주요 연혁 ]
2008.09.26 : 금융위원회로부터 지주회사 설립 본인가 취득 2008.09.29 : KB국민은행, KB부동산신탁, KB창업투자, KB신용정보, KB데이타시스템, KB자산운용, KB선물, KB투자증권의 포괄적 주식이전을 통해 (주)KB금융지주 설립 및 뉴욕증권거래소 주식 상장 2008.10.10 : 한국거래소 주식 상장 2008.10.20 : 최대주주의 변경 (국민연금공단 → ING Bank N.V.) 2008.10.31 : 최대주주의 변경 (ING Bank N.V. → 국민연금공단) 2009.05.04 : KB캄보디아은행 손자회사 편입 2009.06.22 : 손자회사인 KB생명보험 자회사 편입 2009.07.01 : KB창업투자 → KB인베스트먼트(주) 상호변경 2010.01.22 : 최대주주의 변경 (국민연금공단 → ING Bank N.V.) 2011.03.02 : KB국민카드 자회사 편입 (KB국민은행 신용카드업무 부문 분할) 2011.03.14 : KB투자증권-KB선물 합병 2011.07.08 : 최대주주의 변경 (ING Bank N.V. → 국민연금공단) 2012.01.13 : KB저축은행 자회사 편입 2012.10.10 : KB국민은행(중국)유한공사 손자회사 편입 2013.06.20 : KB생명 지분 추가 취득 (지분율100%로 증가) 2013.09.02 : 예한솔저축은행 자회사 편입 2014.01.13 : KB저축은행-예한솔저축은행 합병 2014.03.20 : KB캐피탈 자회사 편입 2015.06.24 : KB손해보험 자회사 편입 2015.11.23 : KB손해보험 지분추가 취득 (지분율 19.47%→33.29%) 2016.05.31 : 현대증권 자회사 편입 2016.06.21 : 손자회사인 LIG투자증권 매각 2016.06.28 : 현대증권 자사주 취득 (지분율 22.56%→29.62%) 2016.12.01 : KB골든라이프케어 손자회사 편입 2016.12.30 : 현대증권과 KB투자증권 합병 (통합 증권사명 : KB증권) 2017.02.08 : KB KOLAO LEASING Co., Ltd 손자회사 편입 2017.03.08 : KB Microfinance Myanmar Co., Ltd. 손자회사 편입 2017.07.07 : 주식교환을 통한 KB손해보험 및 KB캐피탈 완전자회사화 2017.09.29 : KB Asset Management Singapore Pte. Ltd. 손자회사 편입 (기존 KB증권의 손자회사에서 KB자산운용의 자회사로 계열관계 변경) 2017.10.09 : KB SECURITIES VIETNAM JOINT STOCK COMPANY 손자회사 편입 (구. MARITIME SECURITIES INCORPORATION) 2017.10.16 : 손자회사인 현대저축은행 매각 2017.12.22 : 손자회사인 현대자산운용 매각 2018.07.06 : KB Daehan Specialized Bank Plc. 손자회사 편입 2018.08.21 : KBAM Shanghai Advisory Services Co.,Ltd. 손자회사 편입 2020.04.10 : PRASAC Microfinance Institution PLC. 손자회사 편입 2020.05.18 : PT Sunindo Kookmin Best Finance 손자회사 편입 2020.07.03 : 인도네시아 PT KB Finansia Multi Finance 손자회사 편입 2020.08.31 : 푸르덴셜생명 자회사 편입 2020.09.02 : PT Bank Bukopin Tbk 손자회사 편입 (2021. 02. 08 : PT Bank KB Bukopin, Tbk로 사명 변경) 2020.12.16 : KB FINA JOINT STOCK COMPANY 손자회사 편입 2020.12.23 : KB미얀마은행 손자회사 편입 2021.01.29 : J Fintech Co., Ltd 손자회사 편입 (2021. 02. 16 : KB J Capital Co., Ltd로 사명 변경) 2021.03.02 : PT KB Data Systems Indonesia 손자회사 편입 2021.10.08 : 케이비헬스케어 손자회사 편입 2022.02.14 : PT KB Valbury Sekuritas 손자회사 편입 2022.05.10 : KB라이프파트너스 주식회사 손자회사 편입 2022.12.26 : i-Finance Leasing Plc. 손자회사 편입 2022.12.26 : 푸르덴셜생명 사명 변경 (푸르덴셜생명→KB라이프생명) 2023.01.01 : KB라이프생명-KB생명 합병 2023.06.30 : KB신용정보 지주 자회사 제외 및 손자회사 편입 (KB국민카드) 2023.08.04 : PRASAC Microfinance Institution PLC- KB캄보디아은행 합병/상업은행 전환 2023.10.05 : KB골든라이프케어 KB라이프생명의 자회사로 편입 (KB손해보험으로부터 인수) 2023.12.13 : 팀윙크 손자회사 편입 (2024.10.14: KB핀테크(주)로 사명변경) 2024.06.03 : KB펀드파트너스 손자회사 편입 (KB국민은행 펀드서비스 사업부문 분할) 2024.06.05 : PT Valbury Capital Management 사명 변경 (PT Valbury Capital Management→PT KB Valbury Asset Management) 2024.10.14 : 팀윙크 사명 변경(팀윙크 주식회사→KB핀테크 주식회사) 2024.12.19 : KB Daehan Specialized Bank Plc. - i-Finance Leasing Plc. 합병 2025.02.18 : KB Fina Joint Stock Company 사명 변경 (KB Fina Joint Stock Company→KB Fina Company Limited) 2025.08.11 : PT Bank KB Bukopin, Tbk. 사명 변경 (PT Bank KB Bukopin, Tbk.→PT Bank KB Indonesia, Tbk.)
(자료 : 당사 2025년 사업보고서)

당사는 신용카드업의 전문성 및 그룹 비은행부문의 경쟁력 강화 등을 목적으로 당사의 주요 자회사인 국민은행으로부터 카드사업 부문을 분할하여 2011년 3월 2일 KB국민카드를 설립하고 자회사로 편입하였습니다. 또한, 2012년 1월 KB저축은행을 설립하였으며, 리테일금융의 Full Line-up 구축을 위하여 2014년 3월 20일 우리금융지주로부터 우리파이낸셜(KB캐피탈로 상호변경되었음)을 인수하여 자회사 편입하였습니다. 이후 2015년 6월에는 LIG손해보험을 관계기업으로 편입하여 KB손해보험으로 상호를 변경하였으며, 2017년 5월 주식공개매수를 통해 KB손해보험을 종속기업으로 편입하였습니다. 또한, 2016년 5월 31일 현대증권이 케이비금융지주의 계열사로 편입되었으며, 2016년 11월 1일 현대증권은 케이비금융지주의 100% 자회사가 되었습니다. 현대증권은 2016년 12월 KB투자증권을 흡수합병하였고, 2016년 12월 30일 케이비(KB)증권으로 상호를 변경하였습니다. 2020년 04월 10일, 당사는 이사회를 통해 푸르덴셜생명보험(주)의 지분 100% 취득을 결의하였으며, 2020년 08월 31일 주식 취득을 완료하여 당사의 자회사로 편입하였습니다. 2022년 12월 26일, 당사는 푸르덴셜생명보험(주)를 KB라이프생명(주)로 상호를 변경하고, 2023년 1월 1일, KB라이프생명(주)와 KB생명보험(주)를 합병하였습니다. 2023년 6월 30일, 당사는 KB신용정보를 자회사에서 제외하고, KB국민카드의 자회사로 두어 당사의 손자회사로 편입하였습니다.

[ 케이비금융지주의 계열회사 및 지배구조 ]
20251231_group_network.jpg 20251231_group_network (자료 : 당사 2025년 사업보고서)
[KB금융그룹 사업 부문 분류]
사업부문사업의 내용계열사
은행부문고객에 대한 여신/수신 취급 등과 이에 수반되는 업무KB국민은행
금융투자부문투자매매업, 투자중개업, 집합투자업, 신탁업, 창업기업과 벤처기업에 대한 투자업무 등 이에 수반되는 업무KB증권 KB자산운용 KB부동산신탁 KB인베스트먼트
보험부문손해보험 및 생명보험 사업과 이에 수반되는 업무KB손해보험KB라이프생명
여신전문부문신용카드, 현금서비스, 카드론, 할부금융, 리스 등의 영업 및 이에 수반되는 업무KB국민카드
리스, 할부금융, 대출 등 여신전문금융업KB캐피탈
저축은행부문상호저축은행법에 따른 수신, 여신 등과 이에 수반되는 업무KB저축은행
기타부문컴퓨터 관련 기기 및 시스템의 유지보수 등 상기 사업부문에 수반되는 지원업무KB데이타시스템
(자료 : 당사 2025년 사업보고서)
[케이비금융지주의 계열회사 현황]
(기준일 :2025년 12월 31일)(단위 : 사)
상장여부회사수기업명법인등록번호
상장2KB금융지주110111-3975517
(지배회사 : KB국민은행) PT Bank KB Indonesia, Tbk. 주1)013676051091000
비상장60(지배회사 : KB금융지주) KB국민은행110111-2365321
(지배회사 : KB금융지주) KB증권110111-0042476
(지배회사 : KB금융지주) KB손해보험110111-0017859
(지배회사 : KB금융지주) KB국민카드110111-4546523
(지배회사 : KB금융지주) KB라이프생명110111-0633712
(지배회사 : KB금융지주) KB자산운용110111-0572556
(지배회사 : KB금융지주) KB캐피탈130111-0013499
(지배회사 : KB금융지주) KB부동산신탁110111-1348237
(지배회사 : KB금융지주) KB저축은행110111-4764745
(지배회사 : KB금융지주) KB인베스트먼트181211-0012571
(지배회사 : KB금융지주) KB데이타시스템110111-0802838
(지배회사 : KB국민은행) KB국민은행(중국)유한공사112-124717
(지배회사 : KB국민은행) KB마이크로파이낸스미얀마법인108-100299
(지배회사 : KB국민은행) KB미얀마은행128-158138
(지배회사 : KB국민은행) KB프라삭은행00001157
(지배회사 : KB국민은행) KB펀드파트너스110111-8965456
(지배회사 : KB증권) KBFG Securities America Inc.8-48651
(지배회사 : KB증권) KB Securities Hong Kong Ltd.20621408
(지배회사 : KB증권) KB Securities Vietnam Joint Stock Company77/UBCK-GPHDKD
(지배회사 : KB증권) KB-TS 중소벤처 기술금융 사모투자합자회사110113-0022143
(지배회사 : KB증권) KB-스톤브릿지 세컨더리 사모투자합자회사110113-0024173
(지배회사 : KB증권) KB-스프랏 신재생 제1호 사모투자합자회사110113-0024199
(지배회사 : KB증권) KB-나우 스페셜시츄에이션 기업재무안정 사모투자합자회사110113-0026905
(지배회사 : KB증권) 유암코-KB 크레딧 제1호 사모투자합자회사110113-0035112
(지배회사 : KB증권) KB-SBI 글로벌첨단전략 사모투자합자회사367-87-03008
(지배회사 : KB증권) KB FINA Company Limited0109460460
(지배회사 : KB증권) PT KB Valbury Sekuritas019843358054
(지배회사 : KB증권) KB-LB 중견기업혁신 사모투자합자회사110113-0036433
(지배회사 : KB증권) KB-IMM 뉴스타부동산 제1호 사모투자합자회사110113-0037019
(지배회사 : KB증권) KB-Novus Genesis 사모투자합자회사733-81-03635
(지배회사 : KB증권) KB-IMM 뉴스타부동산 제2호 사무투자합자회사828-87-03518
(지배회사 : KB손해보험) KB손해사정110111-3682360
(지배회사 : KB손해보험) KB손보CNS110111-4216499
(지배회사 : KB손해보험) Leading Insurance Services, Inc.20-3096860
(지배회사 : KB손해보험) KBFG Insurance(China) Co., Ltd.913201007178844485
(지배회사 : KB손해보험) PT. KB Insurance Indonesia491/KMK.017.1997
(지배회사 : KB손해보험) KB헬스케어110111-8049193
(지배회사 : KB국민카드) KB신용정보110111-1786354
(지배회사 : KB국민카드) KB Daehan Specialized Bank Plc.00020218
(지배회사 : KB국민카드) PT KB Finansia Multi Finance8120219271486
(지배회사 : KB국민카드) KB J Capital Co., Ltd0105554042308
(지배회사 : KB라이프생명) KB라이프파트너스110111-8295077
(지배회사 : KB라이프생명) KB골든라이프케어110111-6243995
(지배회사 : KB자산운용) KB Asset Management Singapore Pte.Ltd.201304695R
(지배회사 : KB자산운용) KBAM Shanghai Advisory Services Co.,Ltd.91310115MA1K46849T
(지배회사 : KB자산운용) PT KB Valbury Asset Management9120509781183
(지배회사 : KB자산운용) KB 코인베스트먼트 제1호 사모투자합자회사110113-0032093
(지배회사 : KB자산운용) KB메자닌캐피탈제4호 사모투자합자회사110113-0033447
(지배회사 : KB캐피탈) KB KOLAO LEASING Co.,Ltd.01-00020776
(지배회사 : KB캐피탈) PT Sunindo Kookmin Best Finance0220109790211
(지배회사 : KB캐피탈) KB핀테크110111-6680303
(지배회사 : KB인베스트먼트) 화인-KB 기업재무안정 제1호 사모투자합자회사110113-0028521
(지배회사 : KB인베스트먼트) KB바이오글로벌익스팬션 1호 사모투자합자회사110113-0031037
(지배회사 : KB인베스트먼트) KB베저스차세대모빌리티이에스지제1호 사모투자합자회사110113-0032879
(지배회사 : KB인베스트먼트) 화인-KB 기업재무안정 제2호 사모투자합자회사110113-0035518
(지배회사 : KB데이타시스템) PT KB Data Systems Indonesia4021020431101222
(지배회사 : PT Bank KB Bukopin, Tbk.) PT KB Bukopin Finance013606694019000
(지배회사 : PT Bank KB Indonesia, Tbk.) PT Bank KB Bukopin Syariah014670640073000
(지배회사 : KB Asset Management Singapore Pte.Ltd.) Mangrove Master Fund936881843358
(지배회사 : KB Asset Management Singapore Pte.Ltd.) Mangrove Feeder Fund851451797860
* 금융지주회사법에 따른 자회사 및 손자회사 등임주1) PT Bank KB Bukopin, Tbk.는 2025.08.11 PT Bank KB Indonesia, Tbk.로 사명이 변경되었습니다.(자료 : 당사 2025년 사업보고서)

KB금융그룹의 2025년 당기순이익은 5조 8,332억원이며, 당기순이익의 사업부문별 비중(연결조정 포함 기준)은 은행부문이 약 3%, 증권부문이 약 11%, 보험부문이 약 15%, 신용카드부문이 약 6%를 차지하고 있습니다.

[KB금융그룹 사업부문별 연결실체]
- 2025년(단위 : 백만원, %)
구분은행부문증권부문손해보험부문신용카드부문생명보험부문기타연결조정합계
순이자이익금액10,657,802631,520(12,343)1,593,320(102,702)522,688(217,192)13,073,093
비율81.524.83(0.09)12.19(0.79)4.00(1.66)100.00
순수수료이익금액1,203,519951,059(37,244)708,52415,0401,302,355(44,966)4,098,287
비율29.3723.21(0.91)17.290.3731.78(1.11)100.00
보험서비스결과금액--766,6356,771464,304-65,6631,303,373
비율--58.820.5235.62-5.04100.00
당기손익-공정가치측정금액932,342427,374514,30010,6871,172,272594,226(270,996)3,380,205
금융상품순손익비율27.5812.6415.220.3234.6817.58(8.02)100.00
기타보험금융손익금액--46,283-(1,073,004)--(1,026,721)
비율--(4.51)-104.51--100.00
기타영업손익금액(1,390,615)58,66541,919(508,983)(90,198)(765,016)(228,847)(2,883,075)
비율48.23(2.03)(1.45)17.653.1326.537.94100.00
영업이익금액5,720,776904,1181,139,591438,973213,566666,631(565,944)8,517,711
비율67.1610.6113.385.152.517.83(6.64)100.00
당기순이익금액3,852,166673,856778,228330,226139,329719,526(660,169)5,833,162
비율66.0411.5513.345.662.3912.34(11.32)100.00
자산총계금액584,934,96776,461,42645,377,59730,235,71035,585,90266,608,064(41,280,633)797,923,033
비율73.319.585.693.794.468.34(5.17)100.00
주1) 분기순이익은 지배기업주주지분순이익이며, 지주회사의 개별재무제표 손익은 기타부문에 포함되어 있음주2) 상기 비율은 각 계정에서 해당 부문의 실적이 차지하는 비율임주3) 보고부문의 자산총계는 부문간 거래금액 고려 전 금액임(자료 : 당사 2025년 사업보고서)

당사의 별도 기준 수익 구성 요소 중에서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하는 것은 자회사로부터의 배당금 수익입니다. 2025년 말 기준 당사의 손익 현황은 아래와 같습니다.

[케이비금융지주 요약 손익 현황(별도 기준)]
(단위 : 백만원)
과 목제18기제17기제16기
순이자이익(86,201)(62,371)(64,853)
순수수료이익(6,934)(7,247)(10,387)
당기손익-공정가치측정 금융상품 순손익76,64991,892108,399
기타영업손익3,778,4492,243,2532,192,385
일반관리비(102,905)(95,655)(92,603)
신용손실충당금 반영전 영업이익3,659,0582,169,8722,132,941
신용손실충당금전(환)입액56773(546)
영업이익(손실)3,659,1142,170,6452,132,395
영업외손익(795)104,606
법인세비용차감전순이익(손실)3,658,3192,170,6552,137,001
법인세수익(비용)(686)(58)(15,757)
당기순이익(손실)3,657,6332,170,5972,121,244
법인세비용차감후 기타포괄손익(285)(1,507)(962)
당기총포괄이익(손실)3,657,3482,169,0902,120,282
주당이익
기본주당이익9,456원5,203원5,042원
희석주당이익9,364원5,142원4,929원
주1) 제18기 재무제표는 주주총회 승인전 재무제표이며, 향후 정기 주주총회에서 재무제표 승인 관련 안건이 부결되거나 수정이 발생할 경우 정정보고서를 통해 그 내용 및 사유 등을 반영할 예정임(자료 : 당사 2025년 사업보고서)

당사가 자체적인 영업 활동을 하지 않는 순수금융지주회사이며 현금 유입의 주된 원천이 자회사로부터 수취하는 배당금인 점을 감안할 때, 자회사의 영업 환경, 재무 상태 등은 당사의 수익성 및 현금 흐름에 큰 영향을 미치는 요소입니다. 특히, 은행 부문(KB국민은행)에 대한 의존도(2025년 말 연결조정 포함 기준 당기순이익 비중 약 66%)가 높은 편이기 때문에, 향후 은행 자회사의 실적 부진이나 사업 환경에 따라 당사의 수익성 및 기업 가치가 변동될 가능성이 있습니다. 투자자께서는 이 점에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가-2. 당사의 신규회사 인수에 따른 위험 당사는 2020년 04월 10일 이사회를 통해 푸르덴셜생명보험(주)의 지분 100% 취득을 결의하였으며, 약 2조 3,000억원에 2020년 08월 31일 주식 취득을 완료하여 당사의 자회사로 편입 하였습니다. 이처럼 당사는 푸르덴셜생명보험(주)를 인수 후, KB생명보험과 합병을 통해 외형을 확대하고 보험 포트폴리오를 다각화하는 등 안정적인 영업성과를 달성하고 있으나, 향후 조직안정, 전산 개발, 우수인력 이탈 방지 등에 어려움이 생길 경우 사업에 영향을 받을 수 있으니, 투자자 여러분께서는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당사는 2020년 04월 10일 이사회를 통해 푸르덴셜생명보험(주)의 지분 100% 취득을 결의하였으며, 2020년 08월 26일 금융위원회로부터 푸르덴셜생명보험(주) 자회사 편입에 관한 승인을 득함으로써 2020년 08월 31일 주식 취득을 완료하여 당사의 자회사로 편입하였습니다. 2023년 1월 1일 푸르덴셜생명보험(주)과 KB생명보험(주)의 합병을 통해 KB라이프생명(주)가 새로이 출범하였습니다.

취득금액은 매도자인 푸르덴셜생명보험(주)가 제시한 거래구조방식(Locked-box)에 따라 2019년 12월 31일 기준 푸르덴셜생명보험(주) 산정가치에 기초한 기준매매대금(2조 2,650억원)에 거래종결일까지의 이자로써 합의한 대금(750억원) 및 거래종결일까지 동사의 사외유출액 등(405억원)을 반영한 약 2조 3,000억원입니다. 이는 당사의 2019년말 연결기준 자기자본(39조 1,193억원)의 5.88%, 자산총액(518조 5,381억원)의 0.44% 수준입니다. 당사는 푸르덴셜생명보험(주)의 지분 취득을 통해 그룹 내 생명보험 사업부문의 경쟁력을 강화하였습니다.

[당사의 타법인 주식 및 출자증권 취득결정 (2020.08.31)]
- (주)케이비금융지주의 주요경영사항 신고
1. 발행회사회사명푸르덴셜생명보험주식회사(Prudential Life Insurance Company of Korea Ltd.)
국적대한민국대표자민기식
자본금(원)150,000,000,000회사와 관계-
발행주식총수(주)15,000,000주요사업생명보험업
2. 취득내역취득주식수(주)15,000,000
취득금액(원)2,299,540,742,687
자기자본(원)39,119,325,044,561
자기자본대비(%)5.88
대규모법인여부해당
3. 취득후 소유주식수 및 지분비율소유주식수(주)15,000,000
지분비율(%)100
4. 취득방법현금취득
5. 취득목적그룹 내 생명보험 사업부문의 경쟁력 강화
6. 취득예정일자2020-08-31
7. 자산양수의 주요사항보고서 제출대상 여부아니오
-최근 사업연도말 자산총액(원)518,538,116,920,581취득가액/자산총액(%)0.44
8. 우회상장 해당 여부아니오
-향후 6월이내 제3자배정 증자 등 계획해당사항없음
9. 발행회사(타법인)의 우회상장 요건 충족여부해당사항없음
10. 이사회결의일(결정일)2020-04-10
-사외이사 참석여부참석(명)7
불참(명)0
-감사(사외이사가 아닌 감사위원)참석여부-
11. 공정거래위원회 신고대상 여부미해당
12. 풋옵션 등 계약 체결여부아니오
-계약내용-
13. 기타 투자판단과 관련한 중요사항- 본 공시는 (주)케이비금융지주가 푸르덴셜생명보험(주)의 지분 100%를 취득하는 건입니다.- 상기 '2.취득금액'은 매도자인 푸르덴셜생명보험(주)가 제시한 거래구조방식(Locked-box)에 따라 2019.12.31 기준 푸르덴셜생명보험(주) 산정가치에 기초한 기준매매대금(2조 2,650억원)에 거래종결일까지의 이자로서 합의한 대금(750억원) 및 거래종결일까지 동사의 사외유출액 등(405억원)을 반영한 최종 매매대금입니다.- 상기 '2.자기자본' 및 '7.최근 사업연도말 자산총액'은 당사의 2019년말 연결재무제표 기준 수치입니다.- 상기 '6.취득예정일자'는 주식취득 완료일이며, 참고로 (주)케이비금융지주는 2020.8.26 금융위원회로부터 푸르덴셜생명보험(주) 자회사 편입에 관한 승인을 득하였습니다.- 하기 '발행회사의 요약 재무상황'의 매출액은 영업수익이며, 당해연도는 2019 회계연도, 전년도는 2018 회계연도, 전전년도는 2017 회계연도입니다.
※관련공시-
(자료 :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

추가로 2023년 1월 새롭게 도입된 IFRS17은 보험업에 적용되는 새 국제회계기준으로서, 기존에는 IFRS4 Phase 2로 불려왔으나 2016년 11월 IFRS17로 확정되었습니다. IFRS17는 국제회계기준원(IASB)에서 제정한 국제회계기준(IFRS) 가운데 보험계약의 회계처리에 관한 내용을 담고 있는 기준서이며, 한국은 국제회계기준을 전면 도입하고 있는 국가로서 국제회계기준이 변경되면 자동적으로 이를 반영하여야 합니다. IFRS4에서는 각국의 보험회계 관행을 준용할 수 있도록 허용하고 있는 반면, IFRS17에서는 기존의 보험회계 관행을 인정하지 않습니다.

[IFRS4 및 IFRS17 비교]
구 분IFRS4IFRS17(현행)비 고
보험부채 평가ㆍ역사적 원가ㆍ평가 시점의 시장가치(공정가치)로 평가ㆍ시가평가로 인한 부채 및 자본가치의 변동성 확대
사업비 인식ㆍ사업비를 보험계약비와 사후 유지비로 구분ㆍ신계약비 이연 후 일정기간 상각ㆍ사업비를 직접비와 간접비로 구분ㆍ간접비는 당기비용으로 처리하고 직접비만 이연 상각ㆍ기간별 손익 왜곡 해소ㆍ신계약 중심의 단기적 영업방식 축소ㆍ계약유지율 등 보유계약 관리 중요성 증대
보험수익 인식ㆍ현금주의 원칙ㆍ보험료 수취시점 수익인식ㆍ투자계약 요소도 보험사 수익으로 인식ㆍ발생주의 원칙ㆍ보험사고 발행시점 및 서비스 제공에 따라 수익 인식ㆍ투자계약 요소는 보험사 수익으로 인식하지 않음ㆍ보험회사 보험료 수익 감소ㆍ타금융기관과 비교가능성 증재ㆍ외형보다는 내실위주의 경영기조 강화
(출처 : 나이스신용평가)

IFRS17은 2018년 도입 후 유예기간을 거쳐 2023년 1월 1일부터 공식 적용되는 것으로 확정되었습니다. IFRS17 도입으로 인한 변화는 크게 ① 보험부채 시가평가 도입, ② 보험수익인식방법의 변화, ③ 회계상 이익의 표시방법 변화로 요약할 수 있습니다.① 보험부채 시가평가 도입'보험계약부채(구, 책임준비금)'란 보험사가 고객으로부터 받은 보험료 가운데 장래에 지급할 보험금, 환급금, 계약자배당금 및 이에 관련되는 비용에 충당하기 위하여 보험사가 적립해두는 돈을 말합니다. 기존에는 보험계약부채를 역사적 원가, 즉 보험료를 수령할 당시의 원가로 평가를 했다면 IFRS17에서는 원가가 아닌 시가로 평가하게 됩니다. IFRS17에서는 보험부채를 보험회사가 계약상 의무를 이행하는데 필요한 금액(FV: Fulfilment Value)과 장래 예상되는 이익(CSM:Contractual Service Margin)으로 구분할 것을 요구하고 있습니다. 이때 의무이행에 필요한 금액은 기대손실에 상응하는 최선추정치(BEL: Best Estimate of Liabilities)와 기대를 벗어난 손실에 대비하여 보유하고 있는 자본의 기회비용을 반영한 위험조정(RA: Risk Adjustment)로 구분합니다. 보험부채의 최선추정치(BEL)와 위험조정(RA)을 묶어 의무이행금액으로 보는 이유는 보험회사가 예측가능한 손실뿐만 아니라 예측과 기대를 벗어난 초과 손실까지 포함한 보험금을 보험계약자에게 언제라도 지급할 수 있어야 하기 때문이며, 위험조정(RA)은 보험회사가 기대를 벗어난 초과 손실에 상응하는 가용자본을 보유하는 데 따른 기회비용을 나타내는 것이고 그 위험에서 벗어난 위험조정(RA)부분은 매기마다 이익으로 손익계산서에 반영하게 됩니다.

[ IFRS4과 IFRS17기준 재무상태표 차이 ]

[이미지: ifrs17 도입에 따른 보험계약부채 변화] 원문에서 확인할 수 있어요.

(출처 : 한국신용평가)

② 보험수익의 인식방법 변화현재 보험사들은 저축요소, 보장요소 및 사업비요소의 구분 없이 계약자로부터 보험료를 수취하는 시점에 보험료 전체를 수익으로 인식하고 있으나, IFRS17 도입 후에는, 서비스를 제공하는 시점에 보험수익을 인식하게 되며, 저축과 관련된 부분은 보험수익으로 인식되지 않습니다. 현재 보험 기간 초기에 이익을 많이 인식하고 후기에이익을 적게 인식하는 패턴을 보이고 있으나, 도입 이후에는 보험 전 기간에 고르게 이익이 인식될 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③ 이익의 표시방법 변화IFRS17 도입 이전에는 수익과 비용의 원천별 정보를 알기 어려웠으나, 도입 이후에는 보험회사의 보험영업에 따른 수익을 보험이익으로, 자산 투자활동에 따른 수익을 투자이익으로 각각 구분하여 공시하게 됩니다. 따라서 정보이용자들이 공시 재무제표를 통해 보험회사의 이익구조를 명확하게 이해할 수 있게 됩니다.

[ IFRS4과 IFRS17 기준 보험수익 인식 차이 ]

[이미지: ifrs17도입에 따른 손익계산서 변화] 원문에서 확인할 수 있어요.

(출처 : 한국신용평가)

상기 변화의 내용이 보험산업에 미칠 것으로 예상되는 영향은 아래와 같습니다.1) 보험부채평가평가방식이 계약시점 기준(원가)이 아닌 매 결산기의 시장금리 등을 반영한 시가평가로 변경됨에 따라 저금리가 지속되는 상황에서 보험부채를 시가평가할 경우 상당 규모의 부채(책임준비금) 추가 적립이 필요할 것으로 전망됩니다.

금리하락 → 보험부채할인율 하락* → 준비금 추가적립 → 이익잉여금 등 자본감소

*) IFRS17에서는 보험부채를 현재시점의 금리로 할인하여 가치를 산정하므로 금리가 하락할 경우 부채의 평가금액은 상승하게 되며, 이로 인해 부채의 증가분 만큼의 적립금이 추가로 필요함2) 수익, 비용인식보험료 수취시점이 아니라 보험기간에 걸친 위험보장 기준으로 인식하고, 투자(저축)요소는 제외합니다. 해약환금급, 만기보험금 등 위험보장과 관계없는 투자요소는 제외됨에 따라 수익, 비용 규모가 감소할 것으로 전망됩니다.3) 보험사 경영환경 변화보험사 미래가치를 반영한 경영실적(원가→시가)이 재무제표에 드러나므로 회계, 계리시스템뿐만 아니라 상품, 영업, 자산운용 등 전반적인 경영전략 개편도 불가피하며, 특히 지급여력 등 재무건전성이 취약한 회사는 자본확충 및 경영체질 개선이 시급할 것으로 판단됩니다.4) 감독제도 개편보험사 총 부채의 대부분인 보험부채는 보험금 지급재원으로서 보험감독제도의 근간이므로, IFRS17도입 시 재무건전성 감독, 리스크평가, 공시, 계약자보호 관련제도 등 감독제도의 전면적인 변경이 필요할 것으로 예상됩니다.상기와 같이 IFRS17의 시행으로 인한 보험회사의 수익, 비용 및 부채규모 산정기준의 변화는 보험회사의 재무건전성 및 손익구조의 변동성 확대를 발생시킬 가능성이 존재하며, 이로 인해 보험회사의 재무구조 및 수익성에 부정적인 영향을 초래할 수 있습니다. 이에 따라 보험사들은 금융당국의 규제 및 정책의 변화에 적응하기 위해서 가용자본 확충 등의 다양한 조치를 취할 것으로 예상되며, 이로 인해 향후 보험사들의 재무구조가 변동될 위험이 존재 합니다. 자본확충을 위한 방법으로는 자본인정증권의 발행, 잉여금의 유보, 자산 매각 및 증자를 고려할 수 있으나, 잉여금 유보에는 장시간이 소요되고, 자산매각으로 인한 가용자본의 증가 효과는 크지 않을 것으로 판단됩니다. 유상증자 역시 경영권 및 주주지분 희석 등 다양한 변수가 내재되어 있습니다. 보험회사는 RBC비율이 150% 미만일 경우에만 후순위채를 발행할 수 있었으나, 2016년 4월 보험업감독업무 시행세칙의 개정으로 RBC 하락의 우려가 있는 경우 RBC비율(Risk-Based Capital ratio: 지급여력비율)이 150% 이상이라고 하더라도 후순위채를 발행할 수 있게 되었으며, 신종자본증권은 상시 발행이 가능해 졌습니다. 이처럼 규제 완화를 통한 현실적인 자본확충 방법은 후순위채 또는 신종자본증권을 발행하는 것으로 예상됩니다.한편 2017년 6월 28일 IFRS17 시행에 대비한 단계적 책임준비금 추가적립 방안 마련을 위한 국제회계기준 도입준비위원회 제2차 회의가 개최 되었습니다. 금번 회의에서 (1) 책임준비금 적정성 평가(LAT) 제도 개선방안과 (2) 리스크 중심 감독체계 구축을 계획 했습니다.

(1) 책임준비금 적정성 평가(LAT: Liability Adequacy Test) 제도 개선방안책임준비금 적정성 평가(LAT : Liability Adequacy Test)란 보험회사에 현재 계약자 몫으로 적립된 책임준비금이 보험회사에서 예측하는 발생가능한 미래현금흐름 대비 적정한지를 판단하는 부채평가 방식입니다. 향후 발생할 보험금, 사업비 등 현금유출에서 영업보험료와 수수료 등 현금유입을 차감하고, 이를 보험회사 미래운용자산이익률에 기반한 할인율로 할인한 현재가치의 합계를 계산하는 방식으로 LAT 평가액을 계산합니다. 매 회계연도 반기말 기준으로 책임준비금 적정성평가 평가액과 평가대상 책임준비금을 비교하여 더 높은 금액을 적립하도록 규정하였는데, 이로써 일정기간동안 보험회사가 지급할 금액의 현재가치만큼 보험회사가 충분히 부채를 적립하고 있는지를 판단하여 회사 영업특성에 맞는 적정 부채 규모를 유지하도록 하여 보험회사 건전성과 보험계약자 보호를 동시에 수행하기 위해 도입한 제도입니다.① (단계적 조정) 책임준비금 적정성 평가(LAT)의 할인율을 단계적으로 하향하여 책임준비금 추가적립 부담을 분산

* (현행)무위험 수익률 + 보험사 자산운용초과수익률(자산운용수익률-기준금리) (개선)무위험 수익률 + 유동성 프리미엄→ '17년~'19년 3년간 할인율 조정, '20년 LAT평가금액 결정방식 강화

② (가용자본 인정)책임준비금 추가 적립액의 일부를 RBC비율 산출 시 가용자본으로 인정하여 부담 최소화

* ('17년) 90% → ('18년) 80% → ('19년) 70% → ('20년) 60%

③ (자본확충 지원) 보험사의 위험관리를 위해 신종자본증권을 발행할 수 있도록 하여 선제적 자본확충 지원

재무건전성 준비금 도입.jpg 재무건전성 준비금 도입
(출처 : 금융위원회 보도자료(2019.10))

LAT제도개선으로 감소되는 책임준비금은 '재무건전성준비금'을 신설해 보완하기로 하였습니다. 재무건전성준비금의 도입은 당기비용에 영향을 미치지 않으면서 이익잉여금 내 법정준비금으로 적립되어, 당기손익에 영향을 미치지 않으면서 자본항목내에서의 조정이라는 점에서 보험사의 자본확충에 기여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2) 리스크 중심 감독체계 구축 계획

① (Pillar1:양적규제) RBC비율 제도를 시가평가 기반의 新지급여력제도(가칭 'K-ICS; Korea - Insurance Capital Standard’)로 전환

-지급여력제도에 회사별 특성을 정밀하게 반영할 수 있도록 내부모형 승인절차 및 기준 마련

② (Pillar2:질적규제) IFRS17에 부합하도록 감독회계의 틀을 전반적으로 검토하고, 경영실태평가도 더욱 고도화③ (Pillar3:시장공시) 보험사 IFRS17 도입준비 상황 등에 대한 공시를 강화하여, 선제적인 리스크 관리 강화를 유도이처럼, 현재 손해보험업계는 자본건전성 규제 강화 및 IFRS17 도입 등 적용 회계기준 변경 등 정책 변화를 직면하고 있습니다. 자본건전성 규제 강화와 회계기준의 변경 등 정책변화의 영향으로 인하여 보험회사의 재무구조 및 수익성이 악화될 가능성이 존재하고 있으니, 이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상기 IFRS17의 도입과 더불어 新지급여력제도(K-ICS)는 IFRS17하에서 적용가능하도록 보험회사의 자산, 부채를 완전 시가평가하여 리스크와 재무건전성을 정교하게 평가하는 자기자본제도입니다. IFRS17 하에서 기존의 원가기준 RBC제도는 경제환경 변화에 따른 자본변동성과 다양한 리스크를 정교하게 측정하는데 있어 한계가 존재합니다. 따라서 금융당국 및 보험산업 전반에서 보험부채의 시가평가와 일관성 유지 및 국제자본규제와의 정합성 확보를 위해 시가평가 기반의 新지급여력제도를 도입하였습니다. 향후 경제적 실질에 부합하는 가용자본 및 요구자본의 산출을 통해 보험회사 자본의 질적 개선, 리스크관리 강화, 시가 기반의 국제적 보험자본규제 등 국제기준과의 정합성 확보 및 국내 보험산업의 신뢰도 향상 등을 기대할 수 있을 것으로 보입니다.

기존에 시행해오던 지급여력제도(RBC)와 신지급여력제도(K-ICS) 간 가장 큰 차이점은 (1) 가용자본의 완전 시가평가와 (2) 요구자본에 대하여 위험계수에 익스포져를 대응시키는 위험계수 방식이 아닌 시나리오방식이 적용 된다는 점입니다. 이는 보험사들의 위험관리를 더욱 정교하게 하는 것을 가능하게 합니다.① 가용자본 산출기준 : 시가평가에 의해 산출된 순자산(자산 - 부채)을 기초로 가용자본을 산출하되, 손실흡수성 정도에 따라 '기본자본'과 '보완자본'으로 분류하고 손실흡수성이 낮은 보완자본에는 인정한도(요구자본의 50%와 기본자본 중 큰 금액) 설정

가용자본 산출기준_신고서_jpeg.jpg 가용자본 산출기준
(출처 : 금융감독원 보도자료(2022.12))

② 요구자본 산출기준 : 보험계약 인수 및 자산운용 등으로 인해 노출되는 위험을 5개 리스크(생명·장기손해보험리스크, 일반손해보험리스크, 신용리스크, 시장리스크, 운영리스크)로 구분하고 99.5% 신뢰수준하에서 향후 1년간 발생할 수 있는 최대손실액을 충격 시나리오 방식으로 측정하여 요구자본 산출

요구자본 산출기준_신고서_jpeg.jpg 요구자본 산출기준
(출처 : 금융감독원 보도자료(2022.12))
[현행 지급여력제도(RBC)와 新지급여력제도(K-ICS) 비교]
구 분현행 지급여력제도(RBC)新지급여력제도(K-ICS)
가용 자본자산평가시가평가 및 원가평가* *대출채권, 만기보유채권 등완전 시가평가
부채평가원가평가 (적정성평가(LAT)로 보완)
요구 자본리스크 구분①보험리스크 ②금리리스크 ③시장리스크 ④신용리스크 ⑤운영리스크①생명, 장기손해보험리스크 ②일반손해보험리스크 ③시장리스크(금리리스크 포함) ④신용리스크 ⑤운영리스크
리스크 측정방식위험계수방식 (위험계수×위험 익스포져)충격시나리오 방식 중심 (현금흐름 방식이 중요하지 않은 ②④⑤는 위험계수 방식 적용)
신뢰수준99%99.5%
건전성 기준지급여력비율(=가용자본/요구자본) ≥ 100%
(출처: 금융감독원 보도자료(2018.04.05))

변경되는 新지급여력제도(K-ICS)와 관련한 큰 개요는 다음과 같으며, 금융당국은 영향평가를 통해 보험회사의 영향을 파악하고, 업계의견을 수렴하여 산출기준을 수정해 나갈 예정이며, 보험회사의 준비상황 및 수용가능성 등을 감안하여 동 제도가 연착륙할 수 있도록 단계적 적용방안을 추가적으로 마련할 계획입니다.한편, 푸르덴셜생명은 2022년 11월 23일 금융위원회로부터 KB생명보험(주)와의 합병인가를 득하였으며, 2023년 1월 1일을 합병기일로 KB생명을 흡수합병하고 2023년 1월 2일 합병등기를 완료하였고, 합병과 함께 사명을 푸르덴셜생명보험(주)에서 KB라이프생명보험으로 변경하였습니다.이처럼 당사는 푸르덴셜생명보험(주)를 인수 후, KB생명보험과 합병을 통해 외형을 확대하고 보험 포트폴리오를 다각화하는 등 안정적인 영업성과를 달성하고 있으나, 향후 조직안정, 전산 개발, 우수인력 이탈 방지 등에 어려움이 생길 경우 사업에 영향을 받을 수 있으니, 투자자 여러분께서는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나-1. 은행 자회사(KB국민은행)의 NIM 추세에 따른 수익성 변동 위험 국내 은행은 총이익 가운데 이자이익이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하기 때문에, 명목순이자마진(NIM)은 은행 수익성에 큰 영향을 미치는 핵심 수익 지표입니다. 이에 더해 2022년 지속적인 기준금리 인상기조와 마진 확대에 우호적인 금리환경이 조성되어 당사 은행 NIM 전망에 긍정적인 영향을 주었습니다. 다만, 기준금리 인상기조가 인하기조로 전환되면서 2025년말 기준 KB국민은행의 NIM은 1.74%를 기록 하며 2024년말 대비 소폭 감소 하였습니다. 향후 기준금리 인하로 은행 NIM이 훼손될 시 당사 수익성에 부정적으로 작용할 수 있으니, 투자자께서는 이 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한편, 2015년부터 시행중인 바젤Ⅲ 유동성커버리지비율(LCR) 규제(고유동성자산/향후 1개월 간 순현금유출액≥100%) 또한 은행의 수익성에 다소 부담 요인으로 작용할 것으로 전망됩니다. 이와 같이 정부의 가계부채 관련 규제 등이 강화되고 유동성 커버리지비율(LCR) 등의 규제가 시행됨에 따라 은행의 자산운용 정책이 예전에 비해 보수적으로 전환 되고 있습니다. 이러한 정책의 변화는 당사의 자회사인 KB국민은행의 수익성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전망 됩니다. 투자자분께서는 이 점 유의해주시기 바랍니다.

국내 은행은 총이익 가운데 이자이익이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하기 때문에, 명목순이자마진(NIM)은 은행 수익성에 큰 영향을 미치는 핵심 수익 지표입니다. 2020년 초 WHO의 신종코로나바이러스 팬데믹 선언과 함께 경기둔화 우려가 커지면서 시장 금리는 큰 폭으로 하락하였고, 2020년 연중 NIM은 1.51%까지 하락하였습니다. 하지만 이후 저원가성예금 증대를 통한 조달부담 완화 노력과 수익성 중심의 대출전력에 기인한 마진확대에 힘입어 NIM은 2021년 1.58%를 기록하였습니다. 이에 더해 2022년 지속적인 기준금리 인상기조와 마진 확대에 우호적인 금리환경이 조성되어 당사 은행 NIM 전망에 긍정적인 영향을 주었습니다. 다만, 기준금리 인상기조가 인하기조로 전환되면서 2025년말 기준 KB국민은행의 NIM은 1.74%를 기록하며 2024년말 대비 소폭 감소하였습니다. 향후 기준금리 인하로 은행 NIM이 훼손될 시 당사 수익성에 부정적으로 작용할 수 있으니, 투자자께서는 이 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KB국민은행 주요 수익성 지표]
(단위 : %)
구 분2025년2024년2023년
총자산순이익률(ROA)0.760.580.60
자기자본순이익률(ROE)11.068.458.56
원화예대금리차(A-B)2.002.132.24
원화대출채권평균이자율(A)4.054.574.76
원화예수금평균이자율(B)2.052.442.52
명목순이자마진(NIM)1.741.781.83
주1) K-IFRS 별도재무제표 기준 주2) 은행업감독업무시행세칙 기준으로 작성(동 기간 경영공시 기준과 동일)주3) ROA, ROE: 연환산기준(자료 : 당사 2025년 사업보고서)

은행 NIM 상승에는 금리뿐만 아니라, 이자부자산의 절대적 규모 또한 중요한 요인으로 작용합니다. 과거에는 부동산 규제 완화, 정부의 중소기업 지원 정책, 저금리에 힘입어 국내 은행의 대출자산은 증가세를 지속해왔습니다. 그러나 대출 보증제도 개선, 청약제도 변경 등 부동산 규제 강화와 여신심사가이드라인 시행 및 대출금리 상승으로 가계부채 관련 규제가 강화되면서 은행권 대출자산의 증가세가 둔화되고 있습니다. 향후 대출자산 증가율 하락이 이자마진의 감소 및 당사 ROA 및 ROE에도 부정적 영향을 미칠 수 있으며, 향후 대출시장 규제 강화가 지속되는 경우 당사의 은행 자회사인 KB국민은행의 수익성이 악화될 가능성이 있습니다. 따라서 투자자들께서는 투자판단시 향후 경기하락 및 정부규제에 따른 자산성장 둔화 및 NIM 변화에 유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KB국민은행 용도별 대출금]
(단위 : 백만원, %)
구 분2025년2024년2023년
금액구성비금액구성비금액구성비
기업자금대출188,454,74349.90179,421,71849.32167,701,04549.09
운전자금대출84,853,41522.4780,901,29122.2477,077,44122.56
시설자금대출103,601,32827.4398,520,42727.0890,623,60426.53
특별자금대출------
가계자금대출183,602,48048.62176,975,10748.65166,760,07248.81
공공 및 기타 자금대출5,593,5351.487,232,6101.996,563,7151.92
운전자금대출4,298,1701.146,059,6001.675,480,7811.60
시설자금대출1,295,3650.341,173,0100.321,082,9340.32
은행간대여금--135,3170.04619,1160.18
합 계377,650,758100.00363,764,752100.00341,643,948100.00
주1) K-IFRS 연결재무제표 기준주2) 원화대출금 기준(자료 : 당사 2025년 사업보고서)

한편, 2015년부터 시행중인 바젤Ⅲ 유동성커버리지비율(LCR) 규제(고유동성자산/향후 1개월 간 순현금유출액≥100%) 또한 은행의 수익성에 다소 부담요인으로 작용될 수 있습니다.

[통합 LCR 규제비율 단계적 정상화 계획]
~ '22.6월7~9월10~'23.6월7~'24.06월7~'24.12월'25.01월~
규제비율85% (-)90% (+5%p)92.5%(+2.5%p)95.0%(+2.5%p)97.5%(+2.5%p)100.0%(+2.5%p)
(자료 : 금융위원회 보도자료)

일반은행의 통합유동성커버리지비율은 2015년 80%에서 매년 5%p씩 단계적으로 상향되어 2019년 1월 1일 이후 100%가 적용되었으며, 외화유동성커버리지비율 규제도 2017년부터 60%로 도입, 단계적으로 매년 10%p 상향하여 2019년부터 80%가적용되었습니다. 이후 2019년 4분기 금융위원회 『금융규제 유연화 방안 추진 현황 및 향후 계획』에 따라 LCR 규제비율은 2022년 6월말까지 일시적으로 하향 조정되었습니다.(통합 LCR 100% → 85%, 외화 LCR 80% → 70%) 하지만 2022년 3월말 금융위원회는 정례회의를 통해 대출규모 증가, 잠재부실 대비 등을 감안할 때 분기별로 통합 LCR 규제비율을 단계적으로 상향 조정하기로 하였으며, 외화 LCR 규제비율 완화 조치를 종료하였습니다.(외화 LCR 70% → 80%). 다만, 금융시장 안정을 위해 2022년 10월 26일 금융위원회는 통합 LCR 규제비율 정상화 조치를 6개월 유예해, 2023년 6월말까지 LCR 규제비율을 92.5%로 유지하기로 결정했습니다. 이후 금융위원회는 은행 유동성커버리지비율(LCR) 규제를 2023년 7월부터 12월말까지 95%를 적용해 단계적 정상화를 재개하기로 결정하였고, 2024년에도 금융 및 외환시장의 안전성 확보를 위해 6월말까지 95% 적용, 2024년 5월 금융규제 유연화 조치 점검회의에서는 LCR규제비율을 7월부터 97.5%로 상향하여 적용하였고, 2025년 1월부터 100%로 적용하고 있습니다. 추후 통합 LCR 규제비율 준수를 위해 고유동성 자산 추가 확보 시 수익성에 부정적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

나-2. 은행 자회사(KB국민은행)의 자산건전성 저하 가능성 위험 KB국민은행의 주요건전성지표인 고정이하여신비율은 2025년말 기준 0.28%, 대손충당금적립률은 206.01%, 총대출채권 연체율은 0.28%를 기록하며 안정적인 자산 건전성관리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그러나 글로벌 경제 불안의 지속, 국내 부동산 경기에 대한 우려, 소득 대비 과도한 가계대출 부담, 경기 둔화 시 국내 제조업체 및 중소기업들의 부실화 가능성 등을 고려할 때 KB국민은행의 자산건전성이 저하될 가능성을 배제할 수 없습니다. 투자자 여러분께서는 이 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KB국민은행의 운용자산 중 대부분을 차지하는 원화대출금은 2025년말 연결 기준 약 377조 6,508억원이며, 2024년말 (363조 7,648억원) 잔액 대비 약 3.82% 증가하였습니다. 2025년말 연결 기준 원화대출금의 용도별로는 기업자금대출이 188조 4,547억원으로 49.90%을 기록하며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하고 있습니다. 가계자금대출은 183조 6,025억원으로 48.62%를 기록하며 기업자금대출과 비슷한 비중을 차지하고 있습니다.KB국민은행의 원화 대출금은 꾸준히 성장세를 지속하고 있지만,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하고 있는 원화 대출금은 신용대출, 담보대출, 전세자금대출 등으로 이루어져 있는데 이는 기준금리 상승에 따라 감소하는 추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향후 기준금리 인상에 따른 시장 금리가 상승할 경우 이자 부담을 증가시켜 향후 KB국민은행의 자산건전성에 영향을 줄 수 있습니다.

[KB국민은행 형태별 대출금 현황]
(단위 : 백만원)
구분2025년2024년2023년
원화대출금377,650,758363,764,752341,643,948
외화대출금35,027,81236,644,14133,196,609
지급보증대지급금5,41416,93020,085
합계412,683,984400,425,823374,860,642
주) K-IFRS 연결재무제표 기준 (자료 : 당사 2025년 사업보고서)
[KB국민은행 용도별 대출금]
(단위 : 백만원, %)
구 분2025년2024년2023년
금액구성비금액구성비금액구성비
기업자금대출188,454,74349.90179,421,71849.32167,701,04549.09
운전자금대출84,853,41522.4780,901,29122.2477,077,44122.56
시설자금대출103,601,32827.4398,520,42727.0890,623,60426.53
특별자금대출------
가계자금대출183,602,48048.62176,975,10748.65166,760,07248.81
공공 및 기타 자금대출5,593,5351.487,232,6101.996,563,7151.92
운전자금대출4,298,1701.146,059,6001.675,480,7811.60
시설자금대출1,295,3650.341,173,0100.321,082,9340.32
은행간대여금--135,3170.04619,1160.18
합 계377,650,758100.00363,764,752100.00341,643,948100.00
주) K-IFRS 연결재무제표 기준 (자료 : 당사 2025년 사업보고서)

2025년말 기준 KB국민은행의 각종 건전성 지표는 안정적으로 관리되고 있습니다. 고정이하여신비율은 2025년말 기준 0.28%, 대손충당금적립률은 206.01%, 총대출채권 연체율은 0.28%를 기록하며 안정적인 자산 건전성관리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이 수치들은 2025년말 기준 국내은행 평균 지표 대비 대부분 우위를 나타내고 있습니다. 당사의 안정적 건전성 지표 추이를 감안할 때, 단기간 내 자산건전성에 큰 영향을 미치지는 않을 것으로 판단됩니다.그러나 취약업종 및 한계기업 중심의 기업구조조정이 지속되고 있고 주택가격의 변동 및 서민 경제상황의 악화는 가계 대출의 증가세로 이어져 향후 경제 전체의 회복세에도 불구하고 가계 부문의 경제 상황이 나아지지 않을 경우 연체율 상승의 위험이 있습니다. 특히 국내 시장 금리 상승으로 가계의 이자지급 부담이 더해져 가계의 가처분소득이 감소할 경우 연체율 상의 위험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KB국민은행 자산건전성 비율 현황]
(단위 : 백만원, %)
구분2025년2024년2023년
총여신합계416,403,535404,680,677375,443,202
기업232,791,863227,655,432208,583,577
가계183,611,672177,025,245166,859,625
고정이하여신고정이하여신비율합계1,167,2251,285,9021,155,100
0.280.320.31
기업795,915993,592871,604
0.340.440.42
가계371,310292,310283,496
0.200.170.17
무수익여신무수익여신비율합계998,626923,075749,861
0.240.230.20
기업651,153655,422493,415
0.280.290.24
가계347,473267,653256,446
0.190.150.15
대손충당금적립률(A/B)206.01202.47225.60
무수익여신산정대상기준제충당금 총계(A)2,404,5852,603,6242,605,868
고정이하여신(B)1,167,2251,285,9021,155,100
연체율총대출채권기준0.280.290.22
기업대출기준0.280.300.19
가계대출기준0.270.270.26
주1) K-IFRS 별도재무제표 기준주2) 연체율은 1개월 이상 원리금 연체율 기준임(자료 : 당사 2025년 사업보고서)
[KB국민은행 및 국내은행 자산건전성 비율 현황 ]
(단위 : %)
구분2025년2024년2023년2022년
고정이하여신비율국민은행0.280.320.310.20
국내은행 평균0.760.640.580.42
대손충당금적립률국민은행206.01202.47225.60259.37
국내은행 평균166.94201.40219.33236.49
총대출채권연체율국민은행0.290.300.230.17
국내은행 평균0.860.730.650.44
(주1) 대손충당금 적립률은 고정이하여신 대비 대손충당금적립잔액 수치임(주2) 국내은행의 경우 2025년말 기준 금융통계정보시스템 분류상 지방은행, 시중은행, 인터넷은행을 기준으로 함(주3) 국내은행 평균은 해당기간 각 은행들의 수치를 산술평균함(자료 : 금융감독원 금융통계정보시스템)

KB국민은행은 자산건전성을 저하시킬 수 있는 이슈 발생 시, 이에 대응하기 위해 선제적인 충당금 적립과 부실채권 매각 등을 통해 적극적으로 건전성 지표를 관리하고 있습니다.이에 향후에도 금융당국의 감독 하에 일정 수준 이상의 자산건전성 지표가 유지될 것으로 예상되지만, 글로벌 경제 불안의 지속, 국내 부동산 경기에 대한 우려, 소득 대비 과도한 가계대출 부담, 경기 둔화 시 국내 제조업체 및 중소기업들의 부실화 가능성 등을 고려할 때 KB국민은행의 자산건전성이 저하될 가능성을 배제할 수 없습니다. 투자자들께서는 이 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나-3. 은행 자회사(KB국민은행)의 조달금리 상승 위험 2025년말 기준 KB국민은행의 자금 조달 중 대부분은 예수금이 차지하고 있으며, 조달금액 중 원화예수금과 외화예수금이 차지하는 비중은 71.33% 입니다. 그 중 원화예수금의 비중은 66.57% 로 전체 자금 조달에서 가장 큰 부분을 차지하고 있어, 예수금 중심의 안정적인 자금 조달 구조를 보유하고 있습니다. 최근 국내외 시장금리는 국내외 경제 및 정치적 상황과 통제 불가능한 다양한 시장 변수들로 인해 그 방향성의 예측이 어려우며, 향후 금리변동 가능성을 배제할 수 없습니다. 당사의 주력 자회사인 KB국민은행의 자금 조달의 상당 부분은 원화자금 예수금을 비롯한 원화자금 차입이 차지하고 있는 바, 고금리 기조는 자금 조달 비용과 연결되어있으며, 저금리 기조는 자금 운용 수익과 연결되어 금리 변동성은 당사의 KB국민은행의 수익성에 영향을 줄 수 있습니다. 투자자들께서는 이 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2025년말 기준 KB국민은행의 자금 조달 중 대부분은 예수금이 차지하고 있으며, 조달금액 중 원화예수금과 외화예수금이 차지하는 비중은 71.33%입니다. 그 중 원화예수금의 비중은 66.57%로 전체 자금 조달에서 가장 큰 부분을 차지하고 있어, 예수금 중심의 안정적인 자금 조달 구조를 보유하고 있습니다.

[KB국민은행 자금조달 현황(은행 계정)]
(단위 : 백만원, %)
구분2025년2024년2023년
평균잔액이자율평균잔액이자율평균잔액이자율
금액구성비금액구성비금액구성비
조달원화 자금예수금358,966,14766.572.10353,661,26066.822.40331,228,21266.102.48
CD10,813,7312.012.9911,148,2932.113.8310,417,9922.084.07
차입금12,142,8982.251.4910,480,5401.982.2213,847,5212.762.04
원화콜머니1,038,6400.192.611,014,0580.193.33708,9760.143.35
기타32,619,1526.053.1631,590,0335.973.8527,506,9705.493.83
소계415,580,56877.072.19407,894,18477.072.55383,709,67176.572.60
외화 자금외화예수금25,677,7124.763.1525,868,2774.893.7925,348,5275.063.60
외화차입금14,448,0892.683.5915,280,0842.894.3417,694,2643.534.08
외화콜머니1,970,1850.374.421,751,0600.335.051,280,3860.264.54
사채11,436,0932.123.6210,821,6002.043.919,703,1501.943.75
기타834,2450.150.38692,4100.131.49627,5070.134.61
소계54,366,32410.083.3754,413,43110.283.9854,653,83410.923.81
원가성 자금계469,946,89287.152.32462,307,61587.352.72438,363,50587.492.76
기타자본총계38,348,9217.110.0036,674,9386.930.0035,255,6317.040.00
충당금497,0500.090.00952,3240.180.00561,9500.110.00
기타30,464,6995.650.0029,321,8935.540.0026,924,9825.360.00
무원가성 자금계69,310,67012.850.0066,949,15512.650.0062,742,56312.510.00
조달합계539,257,562100.002.03529,256,770100.002.37501,106,068100.002.41
운용원화 자금예치금75,2530.012.2710,590,3522.000.029,581,5051.910.04
유가증권85,705,35715.892.4684,756,08516.013.6578,809,83315.733.37
대출금371,440,20468.884.04352,494,11366.604.53331,533,05766.164.62
(가계대출금)180,593,11033.493.93171,762,09232.454.29163,786,05432.684.55
(기업대출금)190,847,09435.394.14180,732,02134.154.76167,747,00333.484.70
지급보증대지급금8,8790.001.735,8350.001.045,1140.000.88
원화콜론192,4170.042.69264,7160.053.55286,7350.063.62
사모사채24,5950.002.9678,0520.015.05287,7680.065.76
기타532,4670.108.85247,9020.0514.78557,7260.1183.90
원화대손충당금(△)(2,281,202)-0.420.00(2,232,323)(0.42)0.00(1,856,924)(0.37)0.00
소계455,697,97084.503.76446,204,73284.304.29419,204,81483.664.41
외화자금외화예치금6,605,0131.222.816,089,6891.153.555,276,9331.053.01
외화증권15,133,5792.814.6514,024,1302.655.0014,233,9852.844.24
대출금23,447,4324.354.7424,643,0764.665.6425,166,4435.025.49
외화콜론5,697,0761.064.395,924,4311.125.386,857,3921.375.28
매입외환1,829,4190.344.731,975,3720.375.502,043,5120.415.58
기타1,000,5290.197.26873,7070.177.54941,6160.192.87
외화대손충당금(△)(396,401)-0.070.00(311,405)(0.06)0.00(190,827)(0.04)0.00
소계53,316,6479.904.5253,219,00010.065.2754,329,05410.844.87
수익성 자금계509,014,61794.403.84499,423,73294.364.39473,533,86894.504.46
기타현금1,466,3510.270.001,576,3940.300.001,680,7310.340.00
업무용유형자산3,949,4520.730.003,980,5150.750.003,646,4920.730.00
기타24,827,1424.600.0024,276,1294.590.0022,244,9774.430.00
무수익성 자금계30,242,9455.600.0029,833,0385.640.0027,572,2005.500.00
운용합계539,257,562100.003.63529,256,770100.004.14501,106,068100.004.22
주1) K-IFRS 별도 재무제표 기준주2) 예수금 : 원화예수금 - 예금성타점권 - 지준예치금 - 은행간조정자금(콜론) ㅇ 예금성타점권 : 총타점권 - 당좌대출상환용타점권 - 은행간조정자금(콜머니) ㅇ 지준예치금의 경우, 제25기부터 결제성 한국은행 예치금 포함주3) 예치금: 원화예치금 - 지준예치금 ㅇ 지준예치금의 경우, 제25기부터 결제성 한국은행 예치금 포함주4) 원화자금 대출금 : 원화대출금 + 당좌대출상환용타점권주5) 외화자금 대출금 : 외화대출금 + 역외외화대출금 + 은행간외화대여금 + 외화차관자금대출금 + 내국수입유산스주6) 가계대출금은 재형저축자금대출, 재형자금 급부금, 농어가사채대체자금대출금 포함주7) 기업대출금은 공공 및 기타자금 대출금, 차관자금대출금, 국민주택기금대출금, 은행간대여금 포함주8) 원화 및 외화대손충당금은 운용부문에서 차감하는 형식으로 표현 (자료 : 당사 2025년 사업보고서)

국내외 시장금리는 국내외 경제 및 정치적 상황과 통제 불가능한 다양한 시장 변수들로 인해 그 방향성의 예측이 어려운 측면이 존재합니다. 또한, 향후 은행간의 금리 경쟁이 심화되거나 원자재·에너지 가격 상승, 글로벌 공급망 및 교역 환경 변화,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 및 중동 지역 긴장 고조 등 지정학정 리스크, 미국 및 유럽 금융시장 관련 불확실성, 중국 경기 회복 지연, 미국 상호 관세부과 등으로 글로벌 경기회복세가 둔화된 경우 순이자마진(NIM)에 영향을 미치며 결과적으로 국내은행의 수익성에도 영향을 미칠 것입니다. 따라서 투자자들께서는 금리변화와 국내외 경제정책 변화 등을 지속적으로 모니터링할 필요가 있습니다.

KB국민은행의 경우 자금 조달의 상당 부분을 원화예수금 및 외화예수금이 차지하고 있어 위와 같은 시장 금리 변동성은 자금 조달 비용과 연결되어 KB국민은행의 수익성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 이는 연결기준으로 당사의 손익에 영향을 미칠 수 있으니, 투자자들께서는 이 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나-4. BIS(국제결제은행) 요구 바젤Ⅲ 기준 자본적정성 유지 관련 위험 당사의 2025년말 기준 BIS 총자본비율은 16.20%이며, 기본자본비율(Tier 1)은 15.21%, 보통주자본비율(C-Tier 1)은 13.82%로 바젤III에서 요구하는 수준(총자본비율 8.0%, 기본자본비율 6.0%, 보통주자본비율 4.5%)을 충족하고 있습니다. 당사와 당사의 자회사인 KB국민은행은 기존의 BIS 자본비율뿐만 아니라 D-SIB 자본비율(총자본비율 12.5%, 기본자본비율 10.5%, 보통주자본비율 9.0%)에 맞추어 이익잉여금 증가, 조건부자본증권 발행 및 리스크 관리를 통해 자본적정성을 유지하려고 노력 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이러한 노력에도 불구하고 당사 자본적정성이 향후 정부의 자본 규제 비율에 미달될 위험은 존재 하오니 투자자께서는 이 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2020년 6월, 금융당국은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는 중소기업 등 실물경제에 대한 은행의 자금공급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바젤III 신용리스크 개편안을 당초 일정(2022년)보다 1년 반 이상 앞당겨 시행하였습니다. 바젤III는 은행의 자본건전성 규제 방안으로, 바젤III 최종안 중 신용리스크 개편안은 중소기업 대출의 위험가중치와 일부 기업대출의 부도시 손실률을 하향하는 내용을 담고 있습니다. 또한, 기업대출 중 무담보대출과 부동산 담보대출의 부도시 손실률 (LGD)을 각각 45%에서 40%, 35%에서 20%로 하향 조정하고, 신용등급이 없는 중소기업 대출에 대한 위험 가중치를 100%에서 85%로 낮추는 내용을 포함합니다.당사의 자회사인 KB국민은행을 비롯한 신한은행, 우리은행, 농협 등 주요 은행들은 2020년 3분기부터 바젤III 최종안을 도입하였고, 이에 국내 은행들의 3분기 위험가중자산은 2분기 대비 크게 감소함에 따라 자본비율이 상승하였습니다. 이에 KB국민은행을 자회사로 둔 당사의 BIS비율 역시 전분기 대비 크게 상승하였습니다.당사의 2025년말 기준 BIS 총자본비율은 16.20%이며, 기본자본비율(Tier 1)은 15.21%, 보통주자본비율(C-Tier 1)은 13.82%로 바젤III에서 요구하는 수준(총자본비율 8.0%, 기본자본비율 6.0%, 보통주자본비율 4.5%)을 충족하고 있습니다.국내 은행지주회사(당사, 신한지주, 하나금융지주, 우리금융지주, 농협금융지주, BNK금융지주,DGB금융지주, JB금융지주)의 2025년말 평균 BIS 총자본비율 15.74%, 기본자본비율 14.80%, 보통주자본비율 13.14% 대비 모두 유사한 수준이나 전반적으로 소폭 상회하는 수준입니다.

[케이비금융지주 BIS기준 자기자본 비율]
(단위 : 십억원, %, %p)
구분2025년2024년2023년
자기자본(a=b+e)57,82456,84953,744
기본자본(b=c+d)54,29252,47749,391
보통주자본(c)49,35346,79443,664
기타기본자본(d)4,9395,6835,727
보완자본(e)3,5324,3724,353
위험가중자산(f)356,996345,981321,319
총자본비율(a/f)16.2016.4316.73
기본자본비율(b/f)15.2115.1715.37
보통주자본비율(c/f)13.8213.5313.59
주1) Basel Ⅲ 기준 (자료 : 당사 2025년 사업보고서)
[은행지주회사 및 은행 BIS 자기자본 비율 현황]
(단위 : %, %p)
구분항 목'25.3월말'25.6월말'25.9월말 (a)'25년말p (b)변동 (b-a)
은행 지주 (8개)보통주자본비율12.9913.2113.2113.14△0.07
기본자본비율14.7114.8814.8414.80△0.04
총자본비율15.7715.8715.7615.74△0.02
단순기본자본비율6.076.096.055.98△0.07
은행 (20개)보통주자본비율14.3114.9515.0114.62△0.39
기본자본비율14.9515.6115.6715.28△0.39
총자본비율16.5017.1017.1016.68△0.42
단순기본자본비율6.436.656.696.52△0.17
(자료 : 금융감독원 보도자료_25년말 은행지주회사 및 은행 BIS기준 자본비율 현황[잠정]_2026.03.30 )

주요자회사인 (주)KB국민은행의 2025년말 기준 BIS 총자본비율은 17.28%이며, 기본자본비율(Tier 1)은 15.35%, 보통주자본비율(C-Tier 1)은 14.91%로 바젤III에서 요구하는 수준을 상회하고 있습니다. 당사의 은행 자회사인 (주)KB국민은행의 경우 지속된 이익 누적과 내부 유보를 통하여 금융감독당국이 제시하는 자본적정성 기준을 준수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당사 및 당사의 자회사인 (주)국민은행은 향후 대내외 경제불황에 따른 영업악화로 인하여 위험자산의 증가, 손실의 증가, 문제 여신 처분에 따른 비용 증가, 유가증권 가치 하락, 환율 상승, 자본적정성 제도 강화로 인한 최소 자본적정성 비율 변동, 비율 산출 방법 변경, 바젤 위원회의 기준 변경, 기타 자산 건전성 및 자본적정성에 영향을 주는 부정적 요인이 발생하여 자본적정성 비율을 충족시키지 못할 가능성이 존재합니다. 따라서 투자자께서는 당사 및 당사의 자회사인 (주)국민은행의 자본적정성에 대한 지속적인 모니터링이 필요합니다.

[국민은행 BIS기준 자기자본 비율 추이]
(단위 : 억원, %)
구분2025년2024년2023년
총 자기자본(A)416,045405,739390,399
기본자본(A1)369,602350,590334,787
보통주자본(Aa1)358,946339,934321,957
기타기본자본(Aa2)10,65610,65612,829
보완자본(A2)46,44355,14955,612
위험가중자산(B)2,407,3982,344,3592,159,622
신용위험가중자산2,084,7392,056,5601,942,102
시장위험가중자산61,47858,89070,676
운영위험가중자산261,181228,909146,844
총자본비율(A/B)17.2817.3118.08
기본자본비율(A1/B)15.3514.9515.50
보통주자본비율(Aa1/B)14.9114.5014.91
주1) 바젤III 기준 (자료 : 당사 2025년 사업보고서)

2016년 1월부터 자본보전완충자본 규제가 도입된 가운데, 금융위원회는 은행업감독규정 및 금융지주회사감독규정 개정을 통해 국내 '시스템적 중요 은행 및 은행지주회사(D-SIB)' 선정 및 추가자본 부과 근거를 마련하고 시스템적 중요도 평가를 거쳐 매년 D-SIB를 선정해 오고 있습니다. 2023년 7월 5일, 2024년 7월 10일 및 2025년 7월 23일 발표한 2024년, 2025년, 2026년 D-SIB 금융기관 선정 결과 또한 기존 5개 은행(국민은행, 우리은행, 신한은행, 하나은행, 농협은행) 및 5개 은행지주회사(KB금융지주, 우리금융지주, 신한금융지주, 하나금융지주, 농협금융지주)로 선정되었습니다. D-SIB에 선정된 10개 은행 및 은행지주회사에는 '26년 중 1%의 추가자본적립 의무를 부과중이나, D-SIB 선정 결과가 전년도와 동일함에 따라 실질적인 자본 적립 부담은 없을 것으로 예상됩니다.

[당국의 BIS자본 규제]
(단위 : %)
구분2016년2017년2018년2019년2020년2021년2022년2023년2024년5월 1일 이전2024년5월 1일 이후
최저규제 보통주자본비율4.54.54.54.54.54.54.54.54.54.5
+) 자본보전완충자본0.6251.251.8752.52.52.52.52.52.52.5
+) D-SIB 은행0.250.50.751.01.01.01.01.01.01.0
+) 경기대응완충자본0000000001.0
최저규제 기본자본비율6.06.06.06.06.06.06.06.06.06.0
최저규제 총자본비율8.08.08.08.08.08.08.08.08.08.0
D-SIB 은행 최저규제비율
보통주자본비율5.3756.257.1258.08.08.08.08.08.09.0
기본자본비율6.8757.758.6259.59.59.59.59.59.510.5
총자본비율8.8759.7510.62511.511.511.511.511.511.512.5
주1) 경기대응완충자본 : 신용팽창기에 최대 2.5%의 완충자본 부과 가능 (2024.5.1부터 경기대응완충자본 1% 부과)주2) 스트레스완충자본 : 스트레스테스트 결과에 따라 차등적으로 추가 자본적립 의무를 부과(도입 유예 중, 최대 2.5%)주3) 추후에 경기대응완충자본, 스트레스완충자본에 관한 내용 및 D-SIB 재선정 관련 이슈 발생 시 이후 비율은 변동이 있을 수 있음(자료 : 금융위원회 보도자료(2023.07.05) 포함 보도자료 재구성)

당사와 당사의 자회사인 KB국민은행은 기존의 BIS 자본비율뿐만 아니라 D-SIB 자본비율(총자본비율 12.5%, 기본자본비율 10.5%, 보통주자본비율 9.0%)에 맞추어 이익잉여금 증가, 조건부자본증권 발행 및 리스크 관리를 통해 자본적정성을 유지하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이러한 노력에도 불구하고 당사 자본적정성이 향후 정부의 자본 규제 비율에 미달될 위험은 존재하오니 투자자께서는 이 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나-5. 은행 자회사(KB국민은행)의 해외 자회사 인수에 따른 위험당사의 자회사인 ㈜KB국민은행은 2019년 12월 26일 이사회를 통해 캄보디아의 PRASAC Microfinance Institution PLC.의 지분 70% 취득을 결의 한 바 있습니다. 2020년 04월 10일 기준 해당지분 취득이 완료되었으며, 이듬해인 2021년 8월 18일 이사회결의를 통해 PRASAC Microfinance Institution Plc. 인수에 대한 후속 거래로, 잔여지분 30%를 원화기준 약 3,784억원(2021년 8월 18일 이사회 결의일 기준 최초 고시된 매매기준율 1,174.9원/USD로 환산)에 인수하기로 결정했으며 잔여지분을 전액 인수하였습니다. 추가적으로 (주)KB국민은행이 2018년 08월 22일 22% 지분율을 취득한 인도네시아 부코핀은행 관련, 2019년 07월 16일 개최된 이사회에서 주주배정 유상증자(1차) 및 제3자배정 유상증자(2차) 두 차례에 걸쳐 보통주를 추가 취득하기로 결의 하였습니다. 아울러 KB국민은행은 2021년 9월 29일(인도네시아 현지시간) 예정된 부코핀 은행의 유상증자(최대 35,156,448,285주, 주당 100루피아)에 최대 4,000억원 규모로 참여하였습니다.신흥국 금융시장의 변동성은 KB국민은행 해외법인의 이익안정성과 자본적정성 측면에서 위험요인으로 작용할 수 있으니, 투자자깨서는 투자 판단시 이 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당사의 자회사인 KB국민은행은 2019년 12월 26일 이사회를 통해 캄보디아의 PRASAC Microfinance Institution Plc.의 지분 70% 취득을 결의한 바 있습니다. 2020년 04월 10일 기준 해당지분 취득이 완료되었으며, 취득금액은 USD 603,400,000 (2019.12.26 이사회 결의 원화기준 약 7,021억원)입니다. 이듬해인 2021년 8월 18일 이사회결의를 통해 PRASAC Microfinance Institution Plc. 인수에 대한 후속 거래로, 잔여지분 30%를 원화기준 약 3,784억원(2021년 8월 18일 이사회 결의일 기준 최초 고시된 매매기준율 1,174.9원/USD로 환산)에 인수하기로 결정했으며 신고서 제출일 기준 현재, 잔여지분을 전액 인수하였습니다.PRASAC Microfinance Institution Plc.는 2020년 최초 취득 이후 우수한 수익성을 시현하며 KB국민은행의 해외법인 수익 증가를 견인하고 있습니다. 2021년 PRASAC Microfinance Institution Plc.의 순이익은 2,053억원으로 안정적인 수익을 이어나가고 있습니다. PRASAC Microfinance Institution Plc. 2025년 말 기준 187개의 영업망을 갖춘 캄보디아 최대의 소액대출금융기관(MDI)으로, 현지의 공고한 시장지위를 바탕으로 향후에도 우수한 수익성을 유지할 것으로 예상되기 때문에 완전 자회사 편입을 바탕으로 캄보디아 현지 시장에서 리테일 역량을 강화에 집중할 예정이며, 이에 따라 관련 이익규모가 확대될 것으로 예상합니다.

[당사의 타법인 주식 및 출자증권 취득결정(자회사의 주요경영사항) (2020.04.10)]
- 자회사인 KB국민은행의 주요경영사항 신고
1. 발생회사회사명PRASAC Microfinance Institution Limited
국적캄보디아대표자SIM Senacheert
자본금(원)267,651,000,000회사와 관계-
발행주식총수(주)230,000,000주요사업기타 금융 서비스
2. 취득내역취득주식수(주)161,000,000
취득금액(원)702,176,580,000
자기자본(원)26,667,865,604,875
자기자본대비(%)2.63
대규모법인여부해당
3. 취득후 소유주식수 및 지분비율소유주식수(주)161,000,000
지분비율(%)70.0
4. 취득방법현금취득(구주 인수)
5. 취득목적전략적 지분투자를 통한 경영참여 목적
6. 취득예정일자2020-04-10
7. 자산양수의 주요사항보고서 제출대상 여부아니오
-최근 사업연도말 자산총액(원)356,959,258,364,802취득가액/자산총액(%)0.20
8. 우회상장 해당 여부아니오
-향후 6월이내 제3자배정 증자 등 계획해당사항없음
9. 발행회사(타법인)의 우회상장 요건 충족여부해당사항없음
10. 이사회결의일(결정일)2019-12-26
-사외이사 참석여부참석(명)5
불참(명)0
-감사(사외이사가 아닌 감사위원)참석여부참석
11. 공정거래위원회 신고대상 여부미해당
12. 풋옵션 등 계약 체결여부예
-계약내용- Put Option : PRASAC Microfinance Institution Limited의 잔여 지분 보유자가 국민은행에게 보유한 지분을 매도할 수 있는 권리- Put Option 행사대상주식 : 69,000,000주(지분율 30%). 참고로 동 Put Option이 전부 행사되는 경우 국민은행은 PRASAC의 지분 100%를 취득하게 됩니다.- Put Option 행사기간 : 2021년말 기준 감사받은 재무제표 확정일로부터 6개월 이내- Put Option 행사가격 : 2021년말 PRASAC Microfinance Institution Limited의 순자산가액이 1) 당사자간 합의한 금액에 미달하는 경우 당해연도 순자산가액을 기준으로 하고, 2) 당사자간 합의한 금액을 초과하는 경우 최초 매매가액 기준으로 산정합니다.- Call Option : Put Option 권리를 보유한 잔여 지분 보유자가 행사기간 이내에 Put Option을 행사하지 않을 경우, 국민은행이 Put Option 행사기간 종료 후 6개월 이내에 잔여 지분 보유자의 지분을 매수할 수 있는 권리로 Call Option 행사가격은 Put Option 행사가격과 동일합니다.
13. 기타 투자판단과 관련한 중요사항- 본 공시는 케이비금융지주의 자회사인 국민은행이 PRASAC Microfinance Institution Limited의 지분 70.0%를 취득하는 건입니다.- 상기 '1.발행회사'의 '자본금' 및 '발행주식총수'는 2019년 10월말 재무제표 기준으로 2019.12.26 동 지분취득에 관한 이사회 결의일 기준 최초 고시된 환율(매매기준율 1,163.7원/USD)로 환산한 수치입니다.- 상기 '2.취득내역' 중 '취득금액'은 603,400,000 USD를 2019.12.26 이사회 결의일 기준 최초 고시된 매매기준율(1,163.7원/USD)로 환산한 금액이며, 참고로 금일 최초 고시된 매매기준율(1,216.4원/USD)로 환산한 취득금액은 733,975,760,000원입니다.- 상기 '2.취득내역' 중 '자기자본' 및 '7.자산양수의 주요사항보고서 제출대상 여부' 중 '최근 사업연도말 자산총액'은 국민은행의 2018년말 연결재무제표 기준입니다.- 상기 '6.취득예정일자'는 지분취득 완료일입니다.- 하기 '발행회사의 요약 재무상황'은 PRASAC Microfinance Institution Limited의 당해연도(2018년), 전년도(2017년), 전전년도(2016년)의 재무제표 기준이며, 연도별 재무제표(단위:USD)를 2019.12.26 이사회 결의일 기준 최초 고시된 매매기준율(1,163.7원/USD)로 환산한 금액입니다.※ 자회사의 주요경영사항에 대한 공시- 자회사명 : 국민은행- 자산총액비중 : 57.85%(2018년 결산기준)
(자료 :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
[당사의 타법인 주식 및 출자증권 취득결정(자회사의 주요경영사항) (2021.08.18)]
- 자회사인 KB국민은행의 주요경영사항 신고
. 발행회사회사명PRASAC Microfinance Institution Plc.
국적캄보디아대표자SIM Senacheert
자본금(원)690,012,867,302회사와 관계계열회사
발행주식총수(주)300,000,000주요사업기타 금융서비스
2. 취득내역취득주식수(주)89,999,999
취득금액(원)378,385,974,747
자기자본(원)30,408,073,925,511
자기자본대비(%)1.24
대규모법인여부해당
3. 취득후 소유주식수 및 지분비율소유주식수(주)299,999,999
지분비율(%)99.99
4. 취득방법현금취득(구주 인수)
5. 취득목적전략적 지분투자를 통한 경영참여 목적
6. 취득예정일자-
7. 이사회결의일(결정일)2021-08-18
- 사외이사 참석여부참석(명)5
불참(명)0
- 감사(사외이사가 아닌 감사위원)참석여부불참
8. 풋옵션 등 계약 체결여부아니오
- 계약내용-
9. 기타 투자판단과 관련한 중요사항- 본 공시는 케이비금융지주의 자회사인 국민은행이 PRASAC Microfinance Institution Plc.의 지분 70%를 기취득한 건(하기 '관련공시' 참조)의 후속거래로, 국민은행과 국민은행의 자회사인 KB캄보디아은행이 PRASAC Microfinance Institution Plc.의 잔여지분 30%를 취득하는 건입니다.※ 국민은행의 자회사 KB캄보디아은행(국민은행이 지정한 1인)의 취득예정 주식수는 1주임.- 본건 거래는 당사자 간의 중간협의에 따라 Option을 조기에 실행하기 위한 목적의 지분인수 거래로, Option의 행사에 따른 잔여지분 인수거래가 아닙니다. 본건 거래는 Option 조항의 기본원칙(가격결정방식 등)에 따라 협의 및 실행될 예정입니다.- 상기 '1.발행회사'의 '자본금'은 PRASAC Microfinance Institution Plc.의 2021년 6월말 재무제표 기준이며, 2021.8.18 이사회 결의일 기준 최초 고시된 매매기준율(1,174.9원/USD)로 환산한 금액입니다.- 상기 '2.취득내역'의 '취득금액'은 2021.8.18 이사회 결의일 기준 최초 고시된 매매기준율(1,174.9원/USD)로 환산한 금액입니다.- 상기 '2.취득내역'의 '자기자본'은 국민은행의 2020년말 연결재무제표 기준입니다.- 상기 '6.취득예정일자'는 금융당국의 승인 및 당사자 간의 협의일정에 따라 결정될 예정입니다.- 하기 '발행회사의 요약 재무상황'은 PRASAC Microfinance Institution Plc.의 당해년도(2020년), 전년도(2019년), 전전년도(2018년)의 재무제표 기준이며, 2021.8.18 이사회 결의일 기준 최초 고시된 매매기준율(1,174.9원/USD)로 환산한 금액입니다.※ 자회사의 주요경영사항에 대한 공시- 자회사명: 국민은행- 자산총액비중: 52.73%(2020년 결산기준)
※ 관련공시2020-04-10 타법인주식및출자증권취득결정(자회사의 주요경영사항)2019-12-26 타법인주식및출자증권취득결정(자회사의 주요경영사항)
(자료 :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
[당사의 타법인 주식 및 출자증권 취득결정(자회사의 주요경영사항) (2021.10.19)]
-자회사인 국민은행의 주요경영사항신고
1. 발행회사회사명PRASAC Microfinance Institution Plc.
국적캄보디아대표자SIM Senacheert
자본금(원)690,012,867,302회사와 관계계열회사
발행주식총수(주)300,000,000주요사업기타 금융서비스
2. 취득내역취득주식수(주)89,999,999
취득금액(원)378,385,974,747
자기자본(원)30,408,073,925,511
자기자본대비(%)1.24
대규모법인여부해당
3. 취득후 소유주식수 및 지분비율소유주식수(주)299,999,999
지분비율(%)99.99
4. 취득방법현금취득(구주 인수)
5. 취득목적전략적 지분투자를 통한 경영참여 목적
6. 취득예정일자2021-10-19
7. 이사회결의일(결정일)2021-08-18
- 사외이사 참석여부참석(명)5
불참(명)0
- 감사(사외이사가 아닌 감사위원)참석여부불참
8. 풋옵션 등 계약 체결여부아니오
- 계약내용-
9. 기타 투자판단과 관련한 중요사항- 본 건은 케이비금융지주의 자회사인 국민은행이 PRASAC Microfinance Institution Plc.의 지분 70%를 기취득한 건(하기 '관련공시' 참조)의 후속거래로, 국민은행과 국민은행의 자회사인 KB캄보디아은행은 PRASAC Microfinance Institution Plc.의 잔여지분 30%를 취득 완료하였습니다.※ 국민은행의 자회사 KB캄보디아은행(국민은행이 지정한 1인)의 취득 주식수는 1주임.- 본건 거래는 당사자 간의 중간협의에 따라 Option을 조기에 실행하기 위한 목적의 지분인수 거래로, Option의 행사에 따른 잔여지분 인수거래가 아닙니다. 본건 거래는 Option 조항의 기본원칙(가격결정방식 등)에 따라 협의 및 실행되었습니다.- 상기 '1.발행회사'의 '자본금'은 PRASAC Microfinance Institution Plc.의 2021년 6월말 재무제표 기준이며, 2021.8.18 이사회 결의일 기준 최초 고시된 매매기준율(1,174.9원/USD)로 환산한 금액입니다.- 상기 '2.취득내역'의 '취득금액'은 2021.8.18 이사회 결의일 기준 최초 고시된 매매기준율(1,174.9원/USD)로 환산한 금액입니다.- 상기 '2.취득내역'의 '자기자본'은 국민은행의 2020년말 연결재무제표 기준입니다.- 상기 '6.취득예정일자'는 지분취득을 위한 송금 완료일입니다.- 하기 '발행회사의 요약 재무상황'은 PRASAC Microfinance Institution Plc.의 당해년도(2020년), 전년도(2019년), 전전년도(2018년)의 재무제표 기준이며, 2021.8.18 이사회 결의일 기준 최초 고시된 매매기준율(1,174.9원/USD)로 환산한 금액입니다.※ 자회사의 주요경영사항에 대한 공시- 자회사명: 국민은행- 자산총액비중: 52.73%(2020년 결산기준)
※ 관련공시2020-04-10 타법인주식및출자증권취득결정(자회사의 주요경영사항)2019-12-26 타법인주식및출자증권취득결정(자회사의 주요경영사항)
(자료 :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
[최초 지분 인수 이후 PRASAC Microfinance Institution Plc. 주요 지표]
(단위: 억원)
구분2021년 말2020년 말
총자산51,28939,149
자기자본7,9895,379
당기순이익2,053351
ROA(%)4.03.0
(자료 : KB국민은행 업무보고서)

한편, KB국민은행은 2020년 09월 02일, 유상증자 참여로 부코핀 은행의 최대주주 (지분율 67.0%)가 되었습니다. (주)KB국민은행의 유상증자 참여로 PT Bosowa Corporindo는 부코핀 은행의 2대 주주 (지분율 11.6%) 가 되었습니다. PT Bosowa Corporindo는 OJK(인도네시아 금융감독당국) 및 부코핀 은행 (KB국민은행의 인도네시아 현지법인) 에 대하여 행정소송을 함께 제기하였습니다. 2020년 08월 24일, OJK는 Decree64를 통하여 원고에 대하여 (1) 1대 지배주주로서의 행위 금지, (2) 주주총회 시 출석 주주에 산입되는 것을 포함하는 주주 권리 행사 금지, (3) 1년 이내에 모든 주식 매각을 결정하도록 하였습니다.본 행정소송은 상기 Decree64의 결정에 대한 취소 소송이며, 2021년 01월 18일 제1심 판결선고 (OJK Decree64 결정 효력 정지 및 취소) 에 대하여 OJK와 부코핀은행은 각각 2021년 01월 22일 / 2021년 01월 29일 항소하였습니다. 본 건 행정소송은 상기 Decree64의 결정에 대한 취소 소송이었습니다. 추가적으로 PT Bosowa Corporindo는 해당 유상증자 및 국민은행의 부코핀 은행 경영권 인수가 위법하다고 주장하며, 인도네시아 금융감독당국 및 국민은행을 공동피고로 손해배상을 청구하였습니다. 다만 해당 소송건은 2021년 6월 8일 KB국민은행과 PT Bosowa Corporindo 간 합의를 통해 손해배상소송 및 행정소송에 대한 항소를 취하하며 마무리 됐습니다,아울러 KB국민은행은 2021년 9월 29일(인도네시아 현지시간) 예정된 부코핀 은행의 유상증자(최대 35,156,448,285주, 주당 100루피아)에 최대 4,000억원 규모로 참여 하였습니다. 부코핀 은행은 유상증자를 통해 확보한 자금 중 60%는 중소기업금융에, 40%는 소매금융에 투입할 계획입니다.다만, 신흥국 금융시장의 변동성은 KB국민은행 해외법인의 이익안정성과 자본적정성 측면에서 위험요인으로 작용할 수 있으니, 투자자께서는 투자 판단시 이 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특히 부코핀은행은 열위한 수익성과 건전성 부담이 상존하는 상황으로 투자가치 하락에 따른 손상차손 인식 및 추가 자금투입 등이 필요할 가능성이 있습니다. 상기 위험요인에 따라 KB국민은행 해외법인의 수익성 및 자본적정성이 훼손될 경우 당사 수익성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으니, 투자자께서는 이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다. 카드업 자회사(KB국민카드) 수익성 위험 분석 당사의 2025년말 연결 기준 당기순이익 중 KB국민카드가 차지하는 비중은 약 5.66%(약 3,302억원)으로 , KB국민카드의 실적은 당사의 수익성 및 배당금 수익에 큰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 국내 신용카드업은 2003년 카드 사태 이후 강도 높은 구조조정을 거친 뒤 현재는 성숙 단계에 접어든 상황이며, 업계 전반의 경쟁심화와 가맹점수수료율 인하 등의 요인으로 수익성은 저하될 전망 입니다. 또한 가계소득 증가세 정체, 가계부채 확대 추세를 감안 시, 신용카드 자산을 중심으로 연체율이 증가할 가능성 이 있습니다. 향후 이러한 요인으로 KB국민카드의 영업수익성이 악화될 시, 이는 연결 기준으로 당사의 재무에도 영향을 미칠 수 있다는 점을 투자자 여러분께서는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KB국민카드는 KB금융그룹 내 신용카드부문 사업역량 강화 및 비은행부문 경쟁력 제고를 목표로 2011년 3월 국민은행으로부터 분사하여 설립되었습니다. 당사의 2025년말 연결 기준 당기순이익 중 KB국민카드가 차지하는 비중은 약 5.66%(약 3,302억원)으로, KB국민카드의 실적은 당사의 수익성 및 배당금 수익에 큰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KB국민카드가 영위하고 있는 신용카드업은 일정 자격 기준을 갖춘 회원에게 신용카드를 발급하고 회원들이 신용카드를 이용해 사전에 계약된 가맹점에서 재화나 용역을 구입하거나 단기카드대출(현금서비스), 장기카드대출(카드론) 등의 금융서비스를 이용함으로써 수익이 창출되는 구조입니다. 신용카드업은 전형적인 내수 기반 사업으로, 국내 소비지출 증감 및 전반적인 거시 경제 변화에 따른 영향을 크게 받는 산업입니다. 국내 신용카드 시장은 포화 상태로 양적 성장이 둔화되고 있으며, 규제 측면에서는 영세/중소가맹점 범위 확대 및 카드수수료 인하, 대출 총량 규제 등으로 전통적인 카드사의 수익원이 위축되고 있습니다.

KB국민카드의 연결 기준 신용판매수익은 2025년말 1조 7,009억원을 기록하였습니다. 리볼빙 관련수익이 2,279억원으로 전년동기대비 약 7.09% 감소하였으며, 장기카드대출수익이 6,555억원으로 전년동기대비 약 1.52% 감소하였습니다.

[KB국민카드 손익 현황(연결 기준)]
(단위 : 백만원,%)
구 분2025년2024년2023년
금액구성비금액구성비금액구성비
신용판매수익1,700,87839.311,842,28541.601,751,07041.64
단기카드대출(현금서비스)수익152,2783.52182,4184.12192,4184.58
장기카드대출(카드론)수익865,13620.00878,48519.84818,32719.46
일부결제금액이월약정(리볼빙) 관련 수익227,8585.27245,2425.54248,3845.91
연회비수익215,4734.98184,0614.16181,4974.32
기타수익1,164,77326.921,096,19524.741,013,45024.09
합 계4,326,396100.004,428,686100.004,205,146100.00
주) 연결재무제표 기준(자료 : 당사 2025년 사업보고서)
[KB국민카드 자산별 연체율 현황]
(단위 : 백만원, %)
구 분2025년2024년2023년
연체금액연체비율연체금액연체비율연체금액연체비율
신용카드자산일시불개 인14,5260.3518,2470.4713,3790.41
법 인10,1780.7511,1970.9014,0361.11
소 계24,7040.4529,4440.5727,4150.60
할 부개 인61,2310.9678,9411.3150,7160.90
법 인1,3532.801,4222.951,0552.32
소 계62,5840.9780,3631.3251,7710.91
단기카드대출(현금서비스)26,4563.1444,0653.8536,1673.04
장기카드대출(카드론)98,1451.55127,3231.8696,8501.45
기 타결제성 일부결제금액이월약정(리볼빙)25,4640.6636,8670.9028,1220.69
대출성 일부결제금액이월약정(리볼빙)1960.616151.167211.03
기 타7430.449080.491,9521.24
소 계26,4030.6538,3900.8930,7950.72
신용카드자산 합계238,2921.03319,5851.36242,9981.08
할부금융자산15,8710.4518,9230.6614,7310.54
팩토링--50.011317.57
일반대출17,4132.0922,7262.3514,3121.71
리스채권90.01190.0114-
합계271,5850.98361,2581.31272,0681.03
주1) 금융감독원 업무보고서 기준주2) 기준일 현재 1개월 이상 연체현황으로 미수금 및 가지급금은 제외함(자료 : 당사 2025년 사업보고서)

국내 신용카드업은 정부의 세제혜택, 카드결제 이용범위의 확대, 다양한 부가서비스를 제공하는 신상품 출시 등으로 빠르게 성장해오며 현재는 성숙 단계에 접어든 상황입니다. 또한 한정된 시장에 대한 업계 경쟁 심화, 경제성장 부진에 따른 민간 소비 위축, 중소형 가맹점 수수료율의 인하로 카드사의 수익성이 악화될 수 있습니다. 향후 이러한 요인으로 KB국민카드의 영업수익성이 악화될 시, 이는 연결 기준으로 당사의 재무에도 영향을 미칠 수 있다는 점을 투자자 여러분께서는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라. 증권업 자회사(KB증권) 수익성 위험 분석 당사의 2025년말 연결 기준 당기순이익 중 KB증권이 차지하는 비중은 약 11.55%(약 6,824억원)입니다. KB증권은 2025년말 기준 영업수익은 14조 1,482억원을 실현하였으며, 영업이익은 9,116억원, 당기순이익은 6,824억원을 각각 기록하였습니다. KB증권은 증권 업종의 특성 상 향후 금융시장 변화, 실물경기 침체 및 주가 하락 등 외부적인 충격 요인이 발생할 경우 매출 및 이익 추세가 크게 변동될 가능성이 있습니다. 또한, 글로벌 금융시장의 불안 요소가 상존하고 있으며, 시장금리, 주가지수, 상품가격 변동 등의 영향으로 KB증권의 실적 변동성이 확대될 수 있습니다. 향후 KB증권의 실적 변동에 따라 당사의 연결 기준 수익성과 배당금 수익이 영향을 받을 수 있다는 점 을 투자자께서는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당사의 2025년말 연결 기준 당기순이익 중 KB증권이 차지하는 비중은 약 11.55%(약 6,824억원)입니다.KB증권은 개인고객 및 법인고객을 대상으로 자본시장법에 의한 투자매매업, 투자 중개업, 투자자문업, 투자일임업, 신탁업의 금융투자업무 및 기타 부수업무를 주요사업으로 영위하고 있으며, 사업부문별로는 자산관리부문(위탁매매 및 금융상품 판매 등), IB부문(유가증권 인수, 구조화금융, IPO 등), S&T부문(주식/채권/파생상품 트레이딩 등)으로 구분하여 수익 구조 다변화를 통한 성장성 및 수익성을 증대하고 있습니다.

KB증권의 2025년 말 연결 기준 영업수익은 약 14조 1,482억원입니다. 사업부문별 손익을 살펴보면 아래와 같습니다.

<2025년 말>
(단위 : 백만원)
구 분영업수익영업비용영업이익영업외손익법인세비용차감전순이익
위탁/자산관리부문7,811,1787,267,790543,388-16,796526,592
기업금융부문1,204,9571,088,728116,2284,720120,948
자산운용부문4,366,1084,323,64142,468-4,83837,629
기타사업부문765,983556,496209,48712,235221,722
합 계14,148,22613,236,655911,571-4,679906,891

(자료 : KB증권 2025년 사업보고서 )

KB증권은 증권 업종의 특성 상 향후 금융시장 변화, 실물경기 침체 및 주가 하락 등 외부적인 충격 요인이 발생할 경우 매출 및 이익 추세가 크게 변동될 가능성이 있습니다. 2022년 위탁매매부문 위축과 금리상승에 따른 채권운용 관련 손실 확대, 보유 ETF 등 집합투자증권 손실 확대 및 이자비용의 증가로 인해 총당기순이익은 2021년 대비 감소하는 모습을 보였고, 2023년말 당기순이익은 3,880억원을 기록하며, 전년 동기 1,948억원 대비 99.2% 증가하였습니다. 2024년 당기순이익은 5,904억원을 기록하며 전년 대비 52.1% 증가하였는데, 2023년 PF 익스포저에 대응하여 보수적으로 충당금을 인식함에 따라 증가된 비용의 완화, 금리 하락에 따른 채권 평가이익 증가 및 미국 증시 랠리 등에 따른 해외주식 수수료 증가 등에서 기인하였습니다. 2025년 말 누적 연결 기준 당기순이익은 6,824억원으로 전년 동기 5,904억원 대비 15.58% 증가하였습니다.

[KB증권 연결손익계산서]
(단위 : 백만원)
구 분제 65기(2025.1.1~2025.12.31)제 64기(2024.1.1~2024.12.31)제 63기(2023.1.1~2023.12.31)
I. 영업수익14,148,22610,832,03111,585,140
II. 영업비용13,236,65510,051,24510,904,986
III. 영업이익911,571780,786680,154
IV. 영업외수익112,94279,95367,304
V. 영업외비용117,622112,106254,697
VI. 법인세비용차감전순이익906,891748,633492,761
VII. 법인세비용224,505158,272104,733
VIII. 총당기순이익682,386590,361388,028
1. 지배기업의 소유주679,736591,153395,015
2. 비지배지분2,650-792-6,987
IX. 기타포괄손익-4,13247,909-199
X. 당기총포괄손익678,254638,270387,829
1. 지배기업의 소유주677,300637,000394,211
2. 비지배지분9541,270-6,382
연결에 포함된 회사수696991
주1) 연결 기준(자료 : KB증권 2025년 사업보고서)

KB증권은 합병 이후 KB금융그룹 차원의 연계 영업 등을 바탕으로 자산관리부문의 시장점유율이 상승하고, 회사채 인수 및 주선 부문의 실적이 크게 증가하는 등 경쟁력 보완의 긍정적인 효과가 나타나고 있습니다. 2025년 말 KB증권의 시장점유율은 다음과 같습니다. 또한, 글로벌 금융시장의 불안 요소가 상존하고 있으며, 시장금리, 주가지수, 상품가격 변동 등의 영향으로 KB증권의 실적 변동성이 확대될 수 있습니다.

[주식 수탁수수료 시장점유율 현황](단위: 백만원, %)
구 분25.01.01~'25.09.3024.01.01~'24.12.3123.01.01~'23.12.31'22.01.01~'22.12.31
금액점유율금액점유율금액점유율금액점유율
당사336,6349.84%379,8009.79%426,55010.69%330,3269.86%
삼성증권275,5598.06%332,4798.57%344,8628.64%269,2248.03%
NH투자증권315,3009.22%357,9599.23%373,0609.35%304,0029.07%
미래에셋증권348,43610.19%397,06910.23%395,9409.93%321,6459.60%
한국투자증권221,7686.48%236,7836.10%232,0615.82%194,9055.82%
주) 상기 자료는 금융통계정보시스템(FISIS)의 통계자료를 기초로 작성하였고, 지분증권 위탁매매수수료를 기준으로 작성하였습니다.(자료 : KB증권 2025년 사업보고서)

향후 KB증권의 실적 변동에 따라 당사의 연결 기준 수익성과 배당금 수익이 영향을 받을 수 있다는 점을 투자자께서는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마. 손해보험업 자회사(KB손해보험)의 수익성 변동 및 자본 확충 위험 당사의 2025년 말 연결 기준 당기순이익 중 KB손해보험이 차지하는 비중은 약 13.34%(약 7,782억원)입니다. 국내 손해보험업 경영환경은 IFRS17, K-ICS 도입 등으로 요구 자본 관리 강화 등 재무 건전성 규제가 지속 강화되고 있으며, 상품개발, 예정이율, 위험률 등 보험사 자율권이 확대되어 보험 산업 경쟁은 과열될 것으로 전망됩니다. 한편, KB손해보험의 2025년 말 기준 지급여력비율은 192.42% 입니다. 향후 요구 자본 관리 강화 등 정부의 재무 건전성 규제가 강화될 경우, KB손해보험은 추가적인 자본확충 여부를 검토해야 할 수 있으며 이는 KB손해보험의 100% 최대주주인 당사의 자금 부담으로 이어질 가능성이 존재합니다. 또한, KB손해보험의 실적 변동에 따라 당사의 연결 기준 수익성과 배당금 수익이 영향 을 받을 수 있다는 점을 투자자께서는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당사의 2025년 말 연결 기준 당기순이익 중 KB손해보험이 차지하는 비중은 약 13.34%(약 7,782억원))입니다. 국내 손해보험업 경영환경은 IFRS17, K-ICS 도입 등으로 요구 자본 관리 강화 등 재무 건전성 규제가 지속 강화되고 있으며, 상품개발, 예정이율, 위험률 등 보험사 자율권이 확대되어 보험 산업 경쟁은 과열될 것으로 전망됩니다. KB손해보험은 2025년 14조 3,476억원의 원수보험료를 거수하여 전년대비 5.9% 증가하였습니다. 보험 종목별로 나누어 보면 일반보험은 1조 3,502억원을 거수하여 전년대비 1.0% 증가하였고, 장기보험은 9조 9,561억원으로 전년대비 7.7% 증가하였으며, 자동차보험은 3조 414억원을 거수하여 전년대비 2.5% 증가하였습니다.이익 및 자산 측면(개별기준)에서 당기순이익은 2025년 7,811억원으로 전년대비 756억 감소하였으며, 총자산은 44조 8,920억원으로 전년말대비 4조 1,812억원 증가하였습니다.

한편, KB손해보험의 2025년 말 기준 지급여력비율은 192.42%입니다. 향후 요구 자본 관리 강화 등 정부의 재무 건전성 규제가 강화될 경우, KB손해보험은 추가적인 자본확충 여부를 검토해야 할 수 있으며 이는 KB손해보험의 100% 최대주주인 당사의 자금 부담으로 이어질 가능성이 존재합니다. 또한, KB손해보험의 실적 변동에 따라 당사의 연결 기준 수익성과 배당금 수익이 영향을 받을 수 있다는 점을 투자자께서는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KB손해보험 요약 손익(연결 기준)]
(단위 : 백만원)
구분2025년2024년2023년
보험손익686,3321,027,229882,122
보험영업수익11,388,44310,468,22710,088,869
보험영업비용10,702,1119,440,9989,206,747
투자손익454,726105,50385,180
투자영업수익2,384,1772,368,0811,807,567
투자영업비용1,929,4512,262,5781,722,387
영업이익1,141,0581,132,732967,302
당기순이익775,408835,884726,869
(자료 : KB손해보험 2025년 사업보고서)

RBC 비율은 보험계약자가 일시에 보험금을 요청했을 때 보험사가 보험금을 제때 지급할 수 있는 능력을 수치화한 것으로 요구자본 대비 가용자본 비율로 보험회사의 자본건정성을 측정하는 대표적인 지표입니다. 감독당국은 보험회사의 자본관리를 위해서 분기별로 RBC 비율을 평가하고 있으며, RBC 비율을 적기시정조치(RBC 비율에 따라 경영개선권고, 경영개선요구, 경영개선명령 등 3단계로 구분), 위험기준 경영실태평가제도(RAAS) 등에 활용하고 있습니다. 이때 적기시정조치는 RBC 비율이 100% 이하가 되면 그 수준에 따라 단계적으로 시행됩니다.2023년부터 지급여력제도가 RBC방식에서 K-ICS방식으로 변경되면서, 보험부채 평가 기준이 원가평가에서 시가평가로 변경되었고,요구자본 측정 신뢰수준을 99%에서 99.5%로 상향하였으며, 기존 위험계수방식에서 벗어나 충격시나리오 방식을 적용하는 형태로 바뀌었습니다. KB손해보험은 감독당국의 자본관리 기준을 관리하기 위해 가용자본을 전사위험 한도설정 및 개별위험 한도배분에 반영하고 있습니다. KB손해보험의 2025년 말 기준 지급여력비율은 192.42%입니다.

[KB손해보험 지급여력비율]
(단위 : 백만원, %)
구 분2025년말2024년말2023년말
지급여력(A)12,190,83811,318,54911,668,880
지급여력기준(B)6,368,6336,071,6065,403,656
지급여력비율(A/B)192.42186.42215.94

주1) 2025년말 기준 수치는 잠정치로, 2026년 3월 이내에 확정치로 정정공시할 예정임주2) 2023년부터 K-ICS 방식으로 지급여력비율 산출(자료 : KB손해보험 2025년 사업보고서)

향후 요구 자본 관리 강화 등 정부의 재무 건전성 규제가 강화될 경우, KB손해보험은 추가적인 자본확충 여부를 검토해야 할 수 있으며 이는 KB손해보험의 100% 최대주주인 당사의 자금 부담으로 이어질 가능성이 존재합니다. 또한, KB손해보험의 실적 변동에 따라 당사의 연결 기준 수익성과 배당금 수익이 영향을 받을 수 있다는 점을 투자자께서는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바-1. 캐피탈 자회사(KB캐피탈)의 수익성 위험 분석 KB캐피탈은 2014년 3월 KB금융그룹에 편입된 이후 2017년말까지 자동차 및 개인금융 등 소비자금융 중심으로 빠른 속도의 성장을 보였습니다. 2023년 연결 기준 영업수익은 2조 2,954억원, 당기순이익은 1,883억원을 기록하였습니다. 2024년 기준 신규실행실적은 12조 5,088억원으로 전년동기 10조 8,124억원 대비 15.7% 증가하였고, 이에 힘입어 영업수익은 2조 6,205억원으로 전년동기 2조 2,954억원 대비 14.2% 증가, 당기순이익은 2,245억원으로 전년동기 1,883억원 대비 19.2% 증가하였습니다. 2025년 기준 당기순이익(지배기업주주지분)은 2,370억원 으로 전년 동기 대비 증가한 모습을 보이며 꾸준히 상승한 모습 입니다. 최근 수년간 여신전문금융기관들이 앞다투어 오토리스 시장에 진입하면서 시장 경쟁이 격화되고 있으며, 향후 경쟁사들의 영업 기반 확대가 본격적으로 이루어질 경우 시장 규모 한계로 인한 경쟁 심화로 KB캐피탈의 영업 실적 및 수익성에 부정적인 영향 을 미칠 수 있습니다. KB캐피탈의 수익성 저하는 당사의 연결 기준 수익성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으니, 투자자께서는 이 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KB캐피탈은 KB금융그룹의 여신전문금융회사로 자동차금융과 개인신용대출을 주요 사업으로 영위하고 있습니다. KB캐피탈은 1989년 한미리스로 설립하여 의료기 및 각종 기계류, 자동차 리스를 주력으로 성장하였고, 2006년 쌍용캐피탈의 자동차 할부금융을 인수하여 자동차 금융부문을 확대하였습니다. 2007년 10월 우리금융지주(주)로 편입된 이후 기업여신과 함께 개인신용대출, 주택담보대출, 스탁론, 내구재할부상품 등의 가계대출사업을 추가하여 포트폴리오를 다변화하였습니다. 또한 계열사(은행, 증권, 보험 등)와의 업무제휴를 통하여 연계영업상품, 지급보증상품, 인터넷상품, 렌터카상품 등을 개발하였습니다. 2014년 3월 소매금융이 강한 KB금융그룹 계열사 편입에 따라 그룹 연계 영업이 지속적으로 성장해 나가고 있습니다. 2015년 9월 금융사 최초로 쌍용자동차와 공동 출자를 통하여 쌍용자동차 전담 할부금융사인 'SY오토캐피탈'을 설립하였으며, 해외 진출 첫 사례로 2017년 2월 라오스 현지 할부금융시장 개척을 위해 KB 코라오 리싱 신규법인을 설립하였습니다.

[KB캐피탈의 취급 업무 및 상품ㆍ서비스 개요]
설대여업이용자가 선정한 특정물건을 구입 후 임대(리스)하고 일정기간에 걸쳐 사용료를 받는 임대차형식의 물건을 매개로 한 물적금융
할부금융재화 및 용역의 매매계약에 대하여 매도인 및 매수인과 각각 약정을 체결하여 매수인에게 융자한 재화 및 용역의 구매자금을 매도인에게 지급하고 매수인으로부터 그 원리금을 분할하여 상환받는 방식의 금융
신기술사업금융신기술사업자에 대한 투자 및 융자
팩토링기업이 물품 및 용역의 공급에 의하여 취득한 매출채권을 양수하여관리, 회수하는 업무
일반대출기업/ 개인을 상대로 운전자금, 주택자금, 가계자금 대출 및 부동산 PF
지급보증은행 이용 고객이 은행에게 부담하고 있는 채무의 지급을 회사에서 보증하고 대신 수수료를 지급받는 계약
(자료 : KB캐피탈 2025년 사업보고서)

2023년 연결 기준 영업수익은 2조 2,954억원, 당기순이익은 1,883억원을 기록하였습니다. 2024년 기준 신규실행실적은 12조 5,088억원으로 전년동기 10조 8,124억원 대비 15.7% 증가하였고, 이에 힘입어 영업수익은 2조 6,205억원으로 전년동기 2조 2,954억원 대비 14.2% 증가, 당기순이익은 2,245억원으로 전년동기 1,883억원 대비 19.2% 증가하였습니다. 2025년 기준 당기순이익(지배기업주주지분)은 2,370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증가한 모습을 보이며 꾸준히 상승한 모습입니다.

[KB캐피탈 경영실적(연결 기준)]
(단위 : 억원)
구 분2025년2024년2023년
신규실행실적127,174125,088108,124
영업수익27,14026,20522,954
당기순이익2,3702,2451,883
지배기업주주지분순이익2,3522,2201,865

주1) 신규실행실적은 해외법인 영업실적 포함주2) 영업수익, 당기순이익은 K-IFRS 연결재무제표 기준(누적)자료 : KB캐피탈 2025년 사업보고서

[2025년](단위 : 백만원)
영 업 종 류영업수익비 고
시설대여592,312금융리스, 운용리스
할부금융270,763-
대출 및 팩토링724,266-
유가증권평가 및 처분이익94,197-
배당금 수익3,034-
기타1,029,458예치금, 지급보증료수입, 기타영업수익
영업수익 계2,714,031-
주) K-IFRS 연결재무제표 기준(누적)(자료 : KB캐피탈 2025년 사업보고서)

최근 수년간 여신전문금융기관들이 앞다투어 오토리스 시장에 진입하면서 시장 경쟁이 격화되고 있으며, 향후 경쟁사들의 영업 기반 확대가 본격적으로 이루어질 경우 시장 규모 한계로 인한 경쟁 심화로 KB캐피탈의 영업 실적 및 수익성에 부정적인 영향이 미칠 수 있습니다. KB캐피탈의 수익성 저하는 당사의 연결 기준 수익성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으니, 투자자께서는 이 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바-2. 캐피탈 자회사(KB캐피탈)의 자본적정성 위험 분석 KB캐피탈은 여신전문금융회사로서 여신전문금융업감독규정 등 감독기관의 감독 정책 등에 많은 영향을 받고 있습니다. 여신전문금융업법 제48조에서 규정하고 있는 자기자본 대비 총자산 한도를 의미하는 레버리지배율(총자산÷(전분기 자기자본 + 당분기 자본증감))은 2025년말 6.79배로 규제 수준인 9배(2025년~ : 8배) 대비 안정적인 수준 에서 관리하고 있습니다. 한편, KB캐피탈은 주주배정 유상증자를 결의하였으며, 2019년 3월 27일, 2020년 3월 27일 및 2021년 12월 11일 각각 해당 유상증자의 납입이 완료되었습니다. 향후 KB캐피탈의 추가적인 자본 확충이 필요할 경우, 100% 최대주주인 당사의 자금 지원 및 현금 유출이 발생 할 수 있으니 투자자께서는 이 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KB캐피탈은 여신전문금융회사로서 감독기관의 감독 정책 등에 많은 영향을 받고 있으며 여신전문금융업과 관련된 주요 법령 및 감독규정은 다음과 같습니다.

주요 법령 및 감독규정주요 내용
여신전문금융업법,동법 시행령, 동법 시행규칙여신전문금융업감독규정,동 시행세칙 등(가) 자기자본대비총자산한도 : 자기자본의 10배(나) 업무용 부동산 투자한도 : 자기자본의 100%이내(다) 자기계열사에 대한 여신한도 : 자기자본의 50% 이내(라) 신기술사업자에 대한 융자한도 : 연간 투자액의 15배(마) 신용카드업자의 부대업무비중 : 카드결제대급금 이내(바) 여신전문금융회사의 대출업무 영위비중 : 총자산의 30% 이내(대통령령으로 정하는 업무에 따라 발생하는 채권액 제외)(사) 중금리대출 한도규제 대상 비율 : 대출금의 80%(아) 시설대여업자의 렌탈업무비중 : 물건별 시설대여액 이내(자) 조정총자산에 대한 조정자기자본비율 : 7% 이상(차) 원화유동성비율 : 100% 이상(카) 대주주 및 특수관계인 주식소유한도 : 자기자본의 150%

최근 여신전문금융업법 및 여신전문금융업 감독규정은 회계 처리의 보수성을 강조하고 있습니다. 이는 여전사의 재무적 건전성을 도모하는데 도움이 되고 있으나 실질적으로는 여전사의 재무적 외형과 손익을 과소계상하여 여전사의 재투자여력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

또한, 여신전문금융업감독규정 제19조에 의하면, ㉠ 조정자기자본비율이 100분의 1미만인 경우, ㉡ 경영실태평가 결과 종합평가등급이 5등급으로 판정되는 경우, ㉢ 경영개선요구를 받은 여신전문금융회사가 경영개선계획의 주요사항을 이행하지 않거나 이행이 곤란하여 정상적인 경영이 어려울 것으로 인정되는 경우, 금융감독위원회로부터 경영개선명령을 받게 되며 경영개선명령 이행에 필요한 조치 중 하나로 6월 이내의 업무의 전부 또는 일부의 정지 명령을 받을 수 있습니다.KB캐피탈은 안정적인 영업활동 영위를 위해 상기 여신전문금융 관련 규제 기준을 충족하고 있으며, KB캐피탈의 여신전문금융 주요 규제 비율의 충족 현황은 아래와 같습니다.

[KB캐피탈의 여신전문금융 관련 규제 비율 충족 현황]
(단위 : 억원, 배, %)
구 분2025년 말2024년 말2023년 말2022년 말2021년 말
자산총계(A)181,875181,399165,853160,775143,997
자본총계(B)26,98124,79922,78621,24818,214
총자산레버리지배율(A/B)6.747.327.287.577.91
조정자기자본(C)27,97625,47023,50321,60218,797
조정총자산(D)178,989175,758164,118149,087139,189
조정자기자본비율(C/D)15.6314.4914.3214.4913.50
(자료 : KB캐피탈 각 사업보고서 및 2025년 사업보고서)

여신전문금융업법 제48조(외형 확대 위주의 경영제한) 및 여신전문금융업감독규정 제7조의3(자기자본 대비 총자산 한도)에 따르면, 외형 확대 억제를 이유로 신용카드업을 영위하지 아니하는 여신전문금융회사의 총자산레버리지비율을 10배 이내로 제한하고 있습니다. KB캐피탈은 안정적인 영업활동을 위한 추가 자본확충 방안으로 아래 표와 같이 2015년 1,000억원, 2016년 1,500억원, 2017년 500억원, 2020년 1,000억원, 2022년 1,000억원의 신종자본증권을 발행하였으며, 2024년 말 기준 해당 신종자본증권은 모두 당사(케이비금융지주)가 보유하고 있습니다. KB캐피탈의 총자산레버리지비율은 2024년말 7.32배를 유지하고 있으며, 2025년말 기준 6.74배로 여신전문금융업법의 레버리지 규제 비율을 준수하고 있습니다.

[KB캐피탈의 자본으로 인정되는 채무증권의 발행 내역]
구 분제299회사모원화 채권형신종자본증권제320회사모원화 채권형신종자본증권제343회사모원화 채권형신종자본증권제352회사모원화 채권형신종자본증권제367회사모원화 채권형신종자본증권제378회사모원화 채권형신종자본증권제460회사모원화 채권형신종자본증권제486회사모원화 채권형신종자본증권
발행일자2015년 3월 27일2015년 9월 24일2016년 3월 29일2016년 6월 28일2016년 11월 28일2017년 4월 27일2020년 9월 25일2022년 2월 17일
발행금액500억원500억원500억원500억원500억원500억원1,000억원1,000억원
발행목적자본확충
발행방법사모
상장여부비상장
미상환잔액500억원500억원500억원500억원500억원500억원1,000억원1,000억원
자본인정에관한 사항(회계처리 근거)만기시점 발행사의 의사결정에 따라 만기연장이 가능, 일정요건(후순위 채무 및 동순위채무에 대한 배당금 미지급 등)충족시 이자 지급 연기 가능 등 원금과 이자의 지급을 회피할 수 있는 무조건적인 권리가 있어 회계상 자본으로 인정
미지급 누적이자해당사항 없음
만기일2045년 3월 27일2045년 9월 24일2046년 3월 29일2046년 6월 28일2046년 11월 28일2047년 4월 27일2050년 9월 25일2052년 2월 17일
조기상환 가능일발행일로부터 5년이 경과된 2020년 3월 27일과 그 이후 행사가능발행일로부터 5년이 경과된 2020년 9월 24일과 그 이후 행사가능발행일로부터 5년이 경과된 2021년 3월 29일과 그 이후 행사가능발행일로부터 5년이 경과된 2021년 6월 28일과 그 이후 행사가능발행일로부터 5년이 경과된 2021년 11월 28일과 그 이후 행사가능발행일로부터 5년이 경과된 2022년 4월 27일과 그 이후 행사가능발행일로부터 5년이 경과된 2025년 9월 25일과 그 이후 행사가능발행일로부터 5년이 경과된 2027년 2월 17일과 그 이후 행사가능
Accounting Call / Tax Call (즉시 조기상환)
발행금리5.011%4.606%4.396%4.064%4.744%4.431%3.376%4.495%
Step-up 반영금리7.840%7.412%6.305%6.466%6.952%7.664%6.822%-
우선순위일반채권, 후순위채권보다 후순위
부채분류시 재무구조에 미치는 영향부채비율 상승 (2025년 3분기말 연결재무제표기준 587%에서 746%로 상승)
기타 중요한 발행조건 등Step-up조건 : 5년 경과 후 발행금리 + 가산금리(2.00%)

(자료 : KB캐피탈 2025년 사업보고서)

여신전문금융업이 국가경제에서 차지하는 비중 및 리스크를 고려할 때, 향후 감독기관의 규제 강화는 지속될 것으로 예상되므로, 감독 기준 및 규제 내용의 변경 및 조정에 따라 여신전문금융업에 속한 KB캐피탈의 영업 성과 및 재무 상태가 영향을 받을 수 있습니다. 향후 KB캐피탈의 추가적인 자본 확충이 필요할 경우, 100% 최대주주인 당사의 자금 지원 및 현금 유출이 발생할 수 있으니 투자자께서는 이 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사. 생명보험업 자회사(KB라이프생명)의 수익성 변동 및 자본의 적정성 관련 위험 2020년 08월 31일 당사의 자회사로 편입된 푸르덴셜생명보험이 2023년 1월 1일을 합병기일로 KB생명을 흡수합병하면서 출범한 KB라이프생명은 생명보험업을 영위하는 자회사입니다. 금감원 보험업법 및 보험업법시행령에서 건전한 재무상태를 지급여력비율 100%이상으로 명시하고 있으며 보험업법감독규정에서 '보험종목 추가허가 요건', '자본감소 인정요건', '후순위채무 조기상환요건' 등에서 150% 이상의 지급여력비율을 권고하고 있습니다. KB라이프생명의 2025년 말 기준 지급여력비율은 272.06%입니다. 한편, KB라이프생명에 예상치 못한 각 위험액(보험, 금리, 신용, 시장, 운영)의 증가가 발생할 경우 동사 지급여력비율에 부정적 영향이 발생할 수 있으며 이는 KB라이프생명의 영업활동에 악영향을 줄 수 있으므로 투자자 여러분께서는 이 점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2020년 08월 31일 당사의 자회사로 편입된 푸르덴셜생명보험이 2023년 1월 1일을 합병기일로 KB생명을 흡수합병하면서 출범한 KB라이프생명은 생명보험업을 영위하는 자회사입니다.

2022년 08월 09일, 당사의 주요자회사인 KB생명보험의 이사회 및 주주총회는 푸르덴셜생명보험(주)와의 합병계약 체결을 승인하였고, 2023년 1월 1일을 합병기일로 존속법인인 푸르덴셜 생명의 지분 100%는 당사인 케이비금융지주가 소유하며, KB생명보험은 해산하였습니다. 합병에 관한 자세한 사항은 아래와 같습니다.

케이비생명보험 주요사항보고서(회사합병결정) (2022.08.09)
1. 합병방법푸르덴셜생명보험 주식회사(이하 "푸르덴셜생명")가 KB생명보험 주식회사(이하 "KB생명")를 흡수합병 (이하 "본건 합병")- 존속법인 : 푸르덴셜생명- 소멸법인 : KB생명
- 합병형태해당사항없음
2. 합병목적KB생명과 푸르덴셜생명은 보유한 전문역량을 상호 활용하여 경영효율성을 증대시키고 시너지 효과를 창출함으로써 보험시장에서 선도적 지위를 확고히 하고 기업가치를 제고하며 이를 통해 주주 및 고객의 이익을 극대화하고 나아가 보험시장 발전에 기여하기 위하여 본건 합병을 결정하였습니다.
3. 합병의 중요영향 및 효과(1) 회사의 경영에 미치는 영향 - 본 주요사항보고서 제출일 현재 존속법인인 푸르덴셜생명과 소멸법인인 KB생명은 각각 주식회사 케이비금융지주(이하 "케이비금융지주")의 100% 자회사입니다. 본건 합병으로 인하여 존속법인인 푸르덴셜생명의 지분 100%를 케이비금융지주가 소유하며, KB생명은 해산할 예정입니다. (2) 회사의 재무에 미치는 효과 - 본건 합병을 통해 KB생명과 푸르덴셜생명을 통합 운영함에 따라, 사업비차, 위험율차, 이자율차 등 안정적인 이원별 손익 포트폴리오를 확보할 수 있고, 실질 부채 듀레이션 상호 보완에 따라 ALM관리 용이성 증가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또한 양사 상이한 리스크 구조에 기인 리스크 분산효과로 통합시 요구자본량이 감소하며, 금리 변동성 대응을 위한 Buffer가 확보 가능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특히, 푸르덴셜생명은 본건 합병에 따라 합병신주를 발행함으로써 약 120억원의 자본금이 증가하는 효과가 있을 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3) 회사의 영업에 미치는 효과 - 기존 타겟 시장이 상이했던 KB생명과 푸르덴셜생명의 통합 운영에 따라, Affluent부터 Mass 고객에 이르는 다양한 고객 포트폴리오를 보유하게 되며, 달러/변액/보장/연금/저축/건강 등 총64개 상품 확보 및 양사 특화 상품군 기반 적시 시장 대응력을 확보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또한, 대면 설계사, GA, 방카슈랑스, DM 등 전 채널에서 고른 포트폴리오 운영이 가능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4. 합병비율KB생명 액면금 5,000원인 기명식 보통주식 1주당 푸르덴셜생명 액면금 10,000원인 기명식 보통주식을 0.013174547(소수점 이하 아홉째 자리까지만 표시함)의 비율로 배정하며, KB생명 주식 91,200,000주에 대하여 합병신주 1,201,518주를 발행하여 배정할 예정입니다.
5. 합병비율 산출근거(1) 푸르덴셜생명과 KB생명 모두 주권비상장법인으로서 비상장법인간 합병시 합병비율의 산정방법에 대해 별도로 정하고 있는 법률이나 규정은 없습니다. 이에 따라 합병비율의 공정성을 확보하기 위하여 상속세 및 증여세법(이하 '상증세법') 제63조, 동법 시행령 제54조를 준용하여 산정한 주식평가액을 기초로 합병당사회사가 상호 협의하여 합병비율을 산정하였습니다. (2) 양사의 주식가치 평가기준일은 2022년 3월 31일이며, 평가기준일의 재무상태표와 과거 3개년의 재무제표 및 세무조정 자료 등을 근거로 다음과 같이 1주당 가치를 평가하였습니다. (3) 푸르덴셜생명 1주당 가치A. 순자산가치 : 4,370,398,730,333원B. 순손익가치 : 994,102,015,880원C. 주식가치[=MAX(①,②)] : 3,496,318,984,266원① (Ax2+Bx3)÷5 : 2,344,620,701,661원② 순자산가치의 80% : 3,496,318,984,266원D. 최대주주할증률 : 20%E. 할증 후 주식가치[=Cx(1+D)] : 4,195,582,781,119원F. 발행주식 총수 : 15,000,000주G. 1주당 가치 : 279,706원(4) KB생명 1주당 가치A. 순자산가치 : 350,118,943,118원B. 순손익가치 : -C. 주식가치[=MAX(①,②)] : 280,095,154,495원① (Ax2+Bx3)÷5 : 140,047,577,247원② 순자산가치의 80% : 280,095,154,495원D. 최대주주할증률 : 20%E. 할증 후 주식가치[=Cx(1+D)] : 336,114,185,393원F. 발행주식 총수 : 91,200,000주G. 1주당 가치 : 3,685원(5) 존속법인인 푸르덴셜생명과 소멸법인인 KB생명의 주식가치는 각각 279,706원과 3,685원으로 산정되었으며, 이에 따라 합병비율은 0.013174547(KB생명 보통주식1주당 푸르덴셜생명 보통주식 0.013174547주의 교환비율)로 결정되었습니다.
6. 외부평가에 관한 사항외부평가 여부예
- 근거 및 사유본건 합병은 주권비상장법인간 합병이므로 자본시장과 금융투자업에 관한 법률 제165조의4 및 동법 시행령 제176조의5에 따른 외부평가기관의 평가가 요구되지 아니하나, 적절한 합병가액 산정을 위해 자발적으로 외부평가기관의 평가를 받았습니다.
외부평가기관의 명칭안진회계법인
외부평가 기간2022년 06월 20일 ~ 2022년 07월 08일
외부평가 의견합병당사회사가 협의한 보통주 합병비율(KB생명1주당 가치/푸르덴셜생명1주당 가치) 0.013174547은 적정한 것으로 판단됩니다.
7. 합병신주의 종류와 수(주)보통주식1,201,518
종류주식-
8. 합병상대회사회사명푸르덴셜생명보험 주식회사
주요사업생명보험업
회사와의 관계최대주주의 특수관계인
최근 사업연도 재무내용(원)자산총계24,399,728,880,681자본금150,000,000,000
부채총계21,741,739,711,786매출액2,248,155,216,870
자본총계2,657,989,168,895당기순이익225,046,151,452
- 외부감사 여부기관명삼정회계법인감사의견적정
9. 신설합병회사회사명-
설립시 재무내용(원)자산총계-부채총계-
자본총계-자본금-
-현재기준
신설사업부문 최근 사업연도 매출액(원)-
주요사업-
재상장신청 여부해당사항없음
10. 합병일정합병계약일2022년 08월 09일
주주확정기준일-
주주명부폐쇄기간시작일-
종료일-
합병반대의사통지 접수기간시작일-
종료일-
주주총회예정일자2022년 08월 09일
주식매수청구권행사기간시작일-
종료일-
구주권제출기간시작일-
종료일-
매매거래 정지예정기간시작일-
종료일-
채권자이의 제출기간시작일2022년 08월 10일
종료일2022년 09월 13일
합병기일2023년 01월 01일
종료보고 총회일2023년 01월 02일
합병등기예정일자2023년 01월 02일
신주권교부예정일-
신주의 상장예정일-
11. 우회상장 해당 여부해당사항없음
12. 타법인의 우회상장 요건 충족여부해당사항없음
13. 주식매수청구권에 관한 사항행사요건KB생명과 푸르덴셜생명은 모두 케이비금융지주가 각각 발행주식총수 100%를 소유하는 회사이고, 본건 합병은 케이비금융지주와의 협의 및 조율 하에 진행되고 있으므로 주주의 합병반대 및 주식매수 청구권 행사의 가능성은 없습니다.
매수예정가격-
행사절차, 방법, 기간, 장소-
지급예정시기, 지급방법-
주식매수청구권 제한 관련 내용-
계약에 미치는 효력-
14. 이사회결의일(결정일)2022년 08월 09일
- 사외이사참석여부참석(명)3
불참(명)0
- 감사(사외이사가 아닌 감사위원) 참석여부-
15. 풋옵션 등 계약 체결여부아니오
- 계약내용-
16. 증권신고서 제출대상 여부아니오
- 제출을 면제받은 경우 그 사유소멸법인의 주주가 1인에 불과하고 존속법인인 푸르덴셜생명은 지분증권의 모집 또는 매출을 한 사실이 없으므로 증권의 발행 및 공시 등에 관한 규정 제2-2조 제1항에 해당하는 증권신고서 제출이 필요한 증권의 모집이나 매출에 해당하지 않습니다.

합병비율은 KB생명 액면금 5,000원인 기명식 보통주식 1주당 푸르덴셜 생명 액면금 10,000원인 기명식 보통주식을 0.013174547(소수점 이하 아홉째 자리까지만 표시함)의 비율로 배정하며, KB생명 주식 91,200,000주에 대하여 합병신주 1,201,518주를 발행하여 배정할 예정입니다. 합병비율 산출 근거는 2022년 03월 31일을 평가기준일로 설정하여 과거 3개년의 재무제표 및 세무조정 자료등을 근거로 아래와 같이 평가하였습니다.

(단위 : 원, 주)
구분푸르덴셜생명KB생명
A. 순자산가치4,370,398,730,333350,118,943,118
B. 순손익가치994,102,015,880-
C. 주식가치[=MAX(①, ②)]3,496,318,984,266280,095,154,495
① (Ax2+Bx3)÷52,344,620,701,661140,047,577,247
② 순자산가치의 80%3,496,318,984,266280,095,154,495
D. 최대주주할증률20%20%
E. 할증 후 주식가치[=Cx(1+D)]4,195,582,781,119336,114,185,393
F. 발행주식 총수15,000,00091,200,000
G. 1주당가치279,7063,685

KB라이프생명은 2022년 11월 23일 금융위원회로부터 KB생명보험(주)와의 합병인가를 득하였으며, 2023년 1월 1일을 합병기일로 KB생명을 흡수합병하고 2023년 1월 2일 합병 등기를 완료하였습니다. 합병과 함께 사명을 푸르덴셜생명보험(주)에서 KB라이프생명으로 변경하였습니다.한편, 생명보험사의 경영효율성 지표 중 하나인 '위험보험료 대 사망보험금 비율'은 손해율과 유사한 개념으로 해당 지표가 100%를 넘을 경우 고객에게 받은 위험보험료보다 지급한 사망보험금이 더 많아 해당 생명보험사의 수익성이 좋지 않은 상황임을 의미하며, 100%를 넘지 않을 경우 고객에게 받은 위험보험료가 지급한 사망보험금 보다 더 많으므로 수익성이 좋은 상황임을 의미합니다. KB라이프생명의 경우 최근 3개년간 위험보험료 대 사망보험금 비율이 40~50%대를 유지하고 있어 안정적으로 수익을 창출하고 있다고 판단됩니다. 한편, 2024년말 당기순이익은 2,694억으로 전년말 2,341억원 대비 15.1% 증가하였습니다. 2025년말 기준 당기순이익은 약 2,440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소폭 하락하였습니다.

[KB라이프생명 경영현황]
(단위 : 백만원)
구분2025년2024년2023년
보험영업수익872,636865,050781,478
보험영업비용592,183541,414534,768
투자영업수익2,578,0031,988,1811,851,268
투자영업비용2,427,1061,899,8171,747,846
기타영업손익(42,080)(40,868)(32,471)
영업이익389,270371,132317,661
영업외손익4,632(3,462)(5,482)
법인세비용차감전순이익393,902367,670312,179
법인세비용(수익)149,93198,26678,076
당기순이익243,971269,404234,103
주1) 2023년 1월 1일 푸르덴셜생명(존속법인)과 KB생명(소멸법인)이 KB라이프생명으로 합병됨에 따라2022년은 푸르덴셜생명의 기준으로 작성되었습니다.주2) 제36기 및 제35기는 K-IFRS 1117 / K-IFRS 1109 기준, 제34기는 K-IFRS 1117 / K-IFRS 1039 기준으로작성되었습니다.주3) 제34기는 K-IFRS 1117(보험계약) 적용에 따라 소급재작성 되었습니다.주4) 제35기 및 제34기는 보험금융손익 체계적배분 관련 등 회계정책의 변경으로 인해 소급재작성 되었습니다.주5) 제36기 3분기는 보험금융손익 체계적배분 관련 등 회계정책의 변경으로 인해 제36기 말소급재작성되었습니다.주5) 자료 : KB라이프생명 2025년 사업보고서

회사는 신용위험 노출자산에 대해 차주의 신용위험에 대비하여 대손충당금을 적립함으로써 채무불이행에 따른 손실에 대비하며, 또한 차주의 채무불이행위험을 경감시키기 위해 담보, 보증과 같은 신용보강수단을 통해 신용위험 대상자산을 관리하고 있습니다. 회사는 신지급여력제도(K-ICS) 방식에 의해 신용위험을 측정하여 관리하고 있습니다. 신지급여력제도(K-ICS)에 따른 신용위험은 대상 자산의 신용등급 및 유효만기를고려한 위험계수에 위험경감 대상여부를 추가적으로 고려하여 익스포져 및 위험액을측정합니다.

신용위험액 측정대상은 신용리스크가 내재된 모든 자산을 대상으로 하며, 간접투자 및 난외자산(장외파생거래, 약정, 보증 등)을 포함합니다. 신용위험관리를 위하여 유용가능한 자본과 자산의 크기를 고려하여 신용위험의 허용한도를 설정 및 관리하며, 부채 구조를 감안하여 설정된 자산운용 지침에 따라 포트폴리오를 구성합니다. 또한 신용위험의 집중을 통제하기 위하여 차주별, 국가별 투자 한도를 설정하고, 거래상대방에 대한 정기적 신용도 모니터링 실시, 부실 채권 발행에 따른 대응 조치 및 조기정리방안을 수립하여 운용합니다.

지분증권 등을 제외한 금융상품과 관련하여 담보물의 가치를 고려하지 않은 신용위험 최대노출액은 다음과 같습니다.

(단위: 백만원)
구분당기말전기말
금융자산
상각후원가 측정 예치금1,105,1271,002,530
당기손익-공정가치 측정 금융자산
당기손익-공정가치 측정 예치금64,43759,838
당기손익공정가치측정유가증권7,805,1027,545,379
파생금융상품3,02926
상각후원가 측정 대출채권(*)981,5631,095,738
투자금융자산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 측정 유가증권21,615,88221,189,145
상각후원가 측정 유가증권728,438712,636
기타대여금및수취채권488,843389,414
소계32,792,42031,994,705
약정
기업대출약정15,11286,332
유가증권매입약정929,857849,168
소계944,970935,500
합계33,737,39032,930,205

(*) 이연대출부대손익을 차감한 금액입니다.

자료 : KB라이프생명 2025년 사업보고서

2023년부터 지급여력제도가 RBC방식에서 K-ICS방식으로 변경되면서, 보험부채 평가 기준이 원가평가에서 시가평가로 변경되었고, 요구자본 측정 신뢰수준을 99%에서 99.5%로 상향하였으며, 기존 위험계수방식에서 벗어나 충격시나리오 방식을 적용하는 형태로 바뀌었습니다. KB손해보험은 감독당국의 자본관리 기준을 관리하기 위해 가용자본을 전사위험 한도설정 및 개별위험 한도배분에 반영하고 있습니다.금감원 보험업법 및 보험업법시행령에서 건전한 재무상태를 지급여력비율 100%이상으로 명시하고 있으며 보험업법감독규정에서 '보험종목 추가허가 요건', '자본감소 인정요건', '후순위채무 조기상환요건' 등에서 150% 이상의 지급여력비율을 권고하고 있습니다. KB라이프생명의 2025년 말 기준 지급여력비율은 272.06%이며 권고 수준을 크게 상회하고 있습니다.

당사의 지급여력비율은 아래와 같습니다.

(단위 : 백만원, %)
구분2025년2024년2023년
지급여력금액(A)5,871,4445,898,9536,758,937
지급여력기준금액(B)2,158,1142,241,7402,049,538
지급여력비율(A/B)272.06263.14329.78
주1) 2025년 말 기준 수치는 최종 산출치가 아니며, 2026년 3월 말 이내에 확정치로 정정공시할 예정입니다.자료 : KB라이프생명 2025년 사업보고서
아. 소송 현황 등 우발채무 관련 위험 당사가 속한 금융 업종 특성 상, 영업활동 과정에서 소송 및 우발채무가 발생할 수 있으며, 그 규모가 확대될 경우 자회사의 실적 뿐만 아니라 당사에도 부정적인 영향을 줄 수 있습니다. 2025년 말 현재 영업활동과 관련하여 원고로계류중인 소송사건은 123건(채권회수 또는 관리활동과 관련된 단순한 소송은 제외)으로 소송가액은 536,144백만원이며, 피고로 계류중인 소송사건은 361건(채권회수 또는 관리활동과 관련된 단순한 소송은 제외)으로 소송가액은 978,726백만원입니다. 현재 계류 중인 소송사건에 대해서는 그 결과를 합리적으로 예측할 수 없으나, 판결에 따라 당사의 재무 상태에 일정 부분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 또한, 소송 결과에 따라 당사 및 KB금융그룹의 평판 및 수익성에 있어서 부정적인 영향이 미칠 수 있으니, 투자자께서는 이 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당사가 속한 금융 업종 특성 상, 영업활동 과정에서 소송 및 우발채무가 발생할 수 있으며, 그 규모가 확대될 경우 자회사의 실적 뿐만 아니라 당사에도 부정적인 영향을 줄 수 있습니다. 당사가 당기말 현재 영업활동과 관련하여 원고로 계류중인 소송사건은 123건(채권회수 또는 관리활동과 관련된 단순한 소송은 제외)으로 소송가액은 536,144백만원이며, 피고로 계류중인 소송사건은 361건(채권회수 또는 관리활동과 관련된 단순한 소송은 제외)으로 소송가액은 978,726백만원으로 이후 재판 결과에 따른 추가적인 손실액은 예측할 수 없으나, 판결에 따라 당사의 재무 상태에 일정 부분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 또한, 소송 결과에 따라 당사 및 KB금융그룹의 평판 및 수익성에 있어서 부정적인 영향이 미칠 수 있으니, 투자자께서는 이 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2025년 말 기준 당사 및 주요 종속회사의 소송현황은 아래와 같습니다. [지배회사에 관한 사항] [KB금융지주]

구분사건명건수소가사건내용소송현황
㈜국민은행환매대금반환청구160,281- ㈜국민은행은 OO자산운용과 OO투신운용으로부터 수탁한 자산을 페어필드 펀드에 투자(페어필드 펀드는 버나드 매도프 투자증권에 재투자) 후 환매하여 수익자에게 반환. 이후 폰지사기 관련 손실발생으로 버나드 매도프 투자증권 청산절차 진행- 버나드 매도프 투자증권의 파산관재인이 ㈜국민은행을 상대로 ㈜국민은행이 페어필드를 통해 지급받은 환매금액의 반환을 구하는 본 소송 제기- 피고가 신청한 소각하 신청이 기각되었고, 본안절차 진행 중 [관련소송이 뉴욕남부지구연방파산법원(10-3777)에 계류 중]- 승소가능성 상당하여 ㈜국민은행에 미치는 재무적 영향 크지 않음
부당이득반환1156,755- ㈜국민은행과 환거래계좌를 통해 거래 중이던 MTS Bank가 OFAC(美 재무부 산하 해외자산 통제관리국, Office of Foreign Assets Control)의 SDN(Specially Designated Nationals) List에 등재됨에 따라 ㈜국민은행은 MTS Bank 명의의 외화계좌를 동결- 이에 MTS Bank 가 러시아 모스크바시 상사법원에 계좌잔액의 반환을 구하는 소 제기- 현지 법원 재판 일정에 맞추어 대응 중(2025.12.02. 당행 제1심 패소 판결 후 현재 항소심 대응중)- 미국 OFAC 규제준수에 기인하여 러시아 법원에서 진행되는 소송으로 승소 가능성을 쉽게 예측하기 어려우나, 소송 가액은 원고 명의 계좌 잔액으로 충당 가능하고, ㈜국민은행에 지연이자 상당의 재무적 영향이 예상됨
KB증권㈜부당이득금,매매대금반환 등 (호주펀드)359,927- 호주 장애인 아파트 임대사업에 투자하는 법인(차주)에 대한 금전의 대여를 투자목적으로 하는 사모펀드의 투자중개업자로서 개인 및 기관투자자에게 3,265억원의 신탁상품 및 펀드를 투자중개하였으나, 호주 현지 차주의 계약위반으로 펀드운용이 중단되었으며, 이와 관련하여 회사에 부당이득금/ 매매대금 반환 등의 소송을 청구- 제1 소송: 3심 진행 중(1심: 2023.2.7 투자원금 298억 및 이에 대한 지연이자 지급을 명하는 판결 2심: 2024.1.29 결론을 달리하여 투자원금 중 120억원 및 이에 대한 지연이자의 지급을 명하는 판결)- 제2 소송: 2심 진행 중(1심: 2024.2.14 투자원금 중 122억 및 이에 대한 지연이자 지급을 명하는 판결)- 제3 소송: 3심 진행 중(1심: 2023.10.26 잔존원리금 84.6억 및 원금 82.9억에 대한 지연이자 지급을 명하는 판결2심: 2025.01.16 1심에서 지급한 금액 80.7억원 중 일부인 44억원의 반환을 명하는 판결)

[주요 종속회사에 관한 사항]

[KB국민은행]

(1) 채무보증 현황

(기준일 : 2025년 12월 31일)(단위 : 백만원)
차주명법인등록번호약정년월일만기년월일지급보증구분지급보증잔액
(주)이마트11011145949522021052820260526확정지급보증13,250
11011145949522021122020261210미확정지급보증23,468
11011145949522024111820271118확정지급보증172,188
11011145949522024111920271119확정지급보증286,980
합계495,886
MOMENTIVEF520029645ZZZ2025102120281021확정지급보증435,367
합계435,367
건설공제조합11467100017292020090920261231확정지급보증43,440
11467100017292022040620260810확정지급보증8,918
11467100017292022080420270301확정지급보증8,402
11467100017292022081020270609확정지급보증2,779
11467100017292023061420260416확정지급보증18,835
11467100017292023082520270303확정지급보증78,317
11467100017292023082520280302확정지급보증32,400
11467100017292024020220260214확정지급보증4,551
11467100017292024040920300301확정지급보증223,793
11467100017292024082320270828확정지급보증40,710
11467100017292024082320310828확정지급보증6,785
11467100017292024110820270129확정지급보증28,977
11467100017292024121020270301확정지급보증5,744
11467100017292024121020270630확정지급보증1,364
11467100017292025031420270114확정지급보증0
11467100017292025060420260906확정지급보증504,577
11467100017292025091120261215확정지급보증13,501
11467100017292025112420280314확정지급보증10,265
11467100017292025112420300228확정지급보증6,843
합계1,040,202
기계설비건설공제조합11467100214202024090320270130확정지급보증23,826
11467100214202024090320280130확정지급보증26,425
11467100214202024090320280630확정지급보증23,826
11467100214202024090320290630확정지급보증26,425
11467100214202025022120260224확정지급보증6,130
11467100214202025052320270913확정지급보증168,192
11467100214202025061020261014확정지급보증9,027
합계283,851
롯데물산(주)11011103207072025071420280714확정지급보증430,470
합계430,470
삼성중공업(주)11011101685952018070520260705미확정지급보증84,813
11011101685952021020920260705미확정지급보증52,417
11011101685952021020920260705확정지급보증81,857
11011101685952022122820271228미확정지급보증97,838
11011101685952022122820271228확정지급보증77,477
11011101685952024051720260517미확정지급보증307,667
11011101685952024051720260517확정지급보증113,360
11011101685952025033120260331미확정지급보증275,454
11011101685952025033120260331확정지급보증99,999
11011101685952025082020260820미확정지급보증28,716
합계1,219,598
에스케이온 주식회사11011180423792023051120260511확정지급보증442,039
합계442,039
에이치디현대중공업 주식회사23011103127412021020520260202미확정지급보증151,716
23011103127412021020520260202확정지급보증215,815
23011103127412022050920260509미확정지급보증55,745
23011103127412022050920260509확정지급보증256
23011103127412022060720260509미확정지급보증10
23011103127412022060720260509확정지급보증175,123
23011103127412023031420260314미확정지급보증40,242
23011103127412023031420260314확정지급보증9
23011103127412024022320260202미확정지급보증204,495
23011103127412024022320260202확정지급보증663,113
23011103127412025033120260328미확정지급보증6,788
합계1,513,313
엘아이지넥스원(주)11011115169332021051820260512확정지급보증116,896
11011115169332022100720261007확정지급보증2,437
11011115169332023102320261020확정지급보증88,922
11011115169332024102820261028확정지급보증3,744
11011115169332024103120261031확정지급보증200,169
11011115169332024112020261120확정지급보증12,199
11011115169332025012420260124확정지급보증43,005
11011115169332025062520260616확정지급보증43,039
11011115169332025091020260910확정지급보증8,199
11011115169332025112820261128확정지급보증22,230
합계540,839
엘에스전선㈜13411101683572021051720260514확정지급보증56,313
13411101683572021092920260928확정지급보증57,205
13411101683572024051020260510확정지급보증130,464
13411101683572025093020260930확정지급보증153,891
합계397,873
한화오션(주)11011120958372021123120261231미확정지급보증73,933
11011120958372021123120261231확정지급보증370,675
11011120958372024123120261231확정지급보증10,886
합계455,494

주1) 당행 2025년 12월 기준 결산 B/S상 확정 및 미확정지급보증 기준, 해외지점 포함주2) 약정년월일과 만기년월일은 지급보증 모한도계좌 기준으로 작성함

주3) 차주별 합계액이 K-IFRS 연결재무제표 당기말 자본총계의 1% (389,655백만원) 이상인 경우 건별 기재하였으며, 전체 금액은[II. 사업의 내용/ 2.영업의 현황/ 바.종류별 영업현황/ (3) 지급보증업무] 참조

[KB증권]

가. 지급보증 현황 (1) 지급보증 등 현황

(2025년 12월 31일 기준, 단위 : 백만원)
구분2025년2024년증감
건수20518817
잔액4,493,5725,023,237-529,665
주) 지급보증 등 현황은 기준일 현재 당사가 제공하고 있는 지급보증, 사모사채 인수확약 및 대출채권 매입확약을 기재

(2) 지급보증 및 약정내역-요약

(단위 : 백만원)
구 분2025년2024년
건수금액건수금액
지급보증2172,1884249,900
매입보장약정(*1)161,259,84713824,172
대출확약381,830,710442,714,231
한도대출약정32510,62928577,480
LOC 및 출자약정117720,19999657,454
합 계2054,493,5721885,023,237

(*) 당기말 현재 매입보장약정에 따라 회사가 매입한 전자단기사채 잔액은 86,450백만원(전기말: 278,820백만원)입니다.

(3) 지급보증 및 약정내역-세부

(단위 : 백만원)
구분제공받은 자2025년2024년
매입보장약정(*1)스위트에이치한남제일차 외 15건1,259,847824,172
소 계1,259,847824,172
지급보증 및 매입확약KB SECURITIES VIETNAM JOINT STOCK COMPANY076,440
KB Securities HongKong Ltd.(*2)172,188173,460
에이블권선제일차(*2)18,00018,000
코리아인더스트리얼가스홀딩스1㈜08,170
뉴스타강릉제이차3,0003,000
뉴스타강릉제삼차4,5004,500
디바인산업가스14,07430,000
크리스탈코리아0120,000
에이블공평제삼차㈜(*2)46,00076,000
뉴스타고성제일차3,8003,880
CLEARLINK BUSINESS SERVICES LTD04,609
에이블세운㈜022,600
케이비명지제일차㈜(*2)11,05516,300
에이블당진제일차㈜02,030
당진송악물류단지02,030
케이비마포제이차㈜(*2)10,00010,000
룩수스904851
엠에이치앤코8,0008,000
이앤아이홀딩스01,394
지타레스제일차㈜(*2)13,07019,950
에이블범어원㈜030,000
뉴스타김포제사차㈜(*2)7,0007,000
뉴스타웨이브제일차㈜(*2)34,34436,478
티더블유서초제일차㈜0220,000
티더블유서초제이차㈜030,000
Trinity Holdings LP20,53818,632
에코에너지홀딩스 유한회사2,31211,048
에이블마석제일차㈜(*2)4,00016,800
파워플레이제일차㈜(*2)15,00015,000
케이비스타갤럭시타워위탁관리부동산투자회사040,000
에이블도산제일차㈜02,555
에이블넥스트제일차㈜(*2)21,00021,000
와이에스엠씨제일차㈜(*2)49,50049,500
경산로지스제일차㈜018,000
뉴스타성남제일차㈜(*2)16,00016,000
케이피에스시화제일차㈜0266,000
뉴스타엔알비제일차㈜019,049
CONSUMER STRENGTH LIMITED07,622
에이블알파㈜(*2)2,28831,000
유동화증권매입프로그램제이차50,00050,000
코리아시큐리티홀딩스02,085
에이블은화삼제이차040,000
뉴스타시나제이차㈜056,900
뉴스타김포제칠차㈜(*2)93,60093,600
뉴스타김포제육차㈜54,00054,000
코리아피유홀딩스4,9606,975
뉴스타유이제일차㈜070,000
에이블하이포지션제일차㈜(*2)100,000100,000
그라하제이차㈜020,000
브리즈에어일차㈜0100,000
트루하우스제일차㈜(*2)15,00030,000
에이블군포제일차㈜040,000
에이블용인원삼제이차㈜(*2)50,00050,000
Careena Transportation Group Limited233,465125,000
유피케이1 유한회사09,449
뉴스타엑스퍼제일차㈜0588,000
에이블시빅제사차㈜0150,000
을지나인제일차㈜0120,000
디아포제더퍼스트㈜039,000
주식회사 케이제이환경61,836113,832
엠에스에스홀딩스 주식회사2,0604,372
올리비아일차㈜(*2)14,00073,000
뉴스타엘카드제일차㈜(*2)117,000148,500
뉴스타시나제삼차㈜(*2)29,2300
에이치제이갤럭시제사차㈜(*2)80,2000
에스케이쉴더스21,6300
넷패브릭순천제일차㈜(*2)67,0000
케이비인프라제사차㈜(*2)8,3220
뉴스타원클제일차㈜(*2)28,5000
대야구역재개발정비사업조합9,0720
효성비나제이차㈜(*2)78,4100
소시어스웰투시인베스트먼트제2호4,0200
피에이브이㈜(*2)30,3000
뉴스타도안제일차㈜(*2)156,0000
뉴스타넥스트제이차㈜(*2)25,0000
뉴스타넥스트제일차㈜(*2)55,0000
시러큐스미드코50,0000
베스트에프제팔차 주식회사20,0000
유피케이127,0000
뉴스타케이엠제일차㈜(*2)40,0000
넥스트영종제일차㈜(*2)100,0000
푸신카 유한회사6,7770
뉴스타시네제일차㈜(*2)210,0000
뉴스타리츠제일차㈜(*2)85,0000
뉴스타에스제이제일차㈜(*2)30,0000
뉴스타송암제일차㈜(*2)30,0000
선화2구역재개발정비사업조합12,1550
뷰티시너지 주식회사13,9140
효성에스티티지디씨 주식회사23,5020
소 계2,513,5263,541,611
기타 출자약정케이비 디지털 플랫폼 펀드 외 116건720,199657,454
소 계720,199657,454
합 계4,493,5725,023,237
(*1) 매입보장약정에 따라 회사가 매입한 전자단기사채 잔액은 86,450만원임(*2) 연결대상 종속회사에 대한 지급보증임

나. 채무인수약정 현황 - 해당사항 없음.

다. 그 밖의 우발채무 등

(1) 금융기관과의 체결 약정현황

(단위 : 백만원)
약정사항금융기관2025년2024년2023년
당좌대출(일중차월 포함)㈜국민은행 외1,287,4501,265,0001,174,700
일반자금대출㈜국민은행40,00040,00040,000
증권유통금융한국증권금융㈜600,000600,000600,000
운영자금차입금(자체)한국증권금융㈜475,000475,000475,000
할인어음(자체)한국증권금융㈜300,000300,000300,000
할인어음한국증권금융㈜청약증거금 예치액청약증거금 예치액청약증거금 예치액
채권인수금융한국증권금융㈜300,000300,000300,000
담보금융지원대출한국증권금융㈜1,710,0001,710,0001,710,000
커미티드라인중국공상은행 외480,634452,746414,258

주) K-IFRS 별도재무제표 기준

(2) 당기말 현재 회사는 가압류재산보증 등과 관련하여 서울보증보험㈜로부터 18,557백만원(전기말: 14,622백만원)의 보증을 제공받고 있습니다.

[KB손해보험]

(1) 당기말 현재 연결실체는 총보험금액의 일부에 대해서 코리안리재보험주식회사, Munich Re Insurance Company 등 국내외 재보험사 및 손해보험사와 재보험협약을 맺고 있으며, 협약에 따라 출재보험과 수재보험에 대해 상대사와의 정산을 통해 재보험료, 재보험금 및 재보험수수료를 상호 간에 수수하고 있습니다.

(2) 당기말 현재 금융기관으로부터 제공 받고 있는 지급보증의 내용은 아래와 같습니다(단위: USD).

구분한도실행액지급보증기간
(주)미쓰이스미토모은행 서울지점60,000,00050,473,3892025.12.31~2026.12.31

(3) 당기말 및 전기말 현재 연결실체가 금융기관과 체결하고 있는 약정 금액은 아래와 같습니다(단위:백만원).

약정사항금융기관한도금액
당기말전기말
당좌차월약정신한은행2,0002,000
일중당좌차월약정국민은행 외 6개사100,000100,000
합계102,000102,000

(4) 당기말 및 전기말 현재 연결실체가 제공하고 있는 기타약정내역은 다음과 같습니다(단위:백만원).

약정사항미사용약정
당기말전기말
대출약정1,196,382780,997
유가증권매입계약2,268,8821,950,195
합계3,465,2642,731,192

(5) 당기말 및 전기말 현재 피소된 소송의 내용은 다음과 같습니다(단위:백만원).

- 2025년말

구분소송건수소송금액O/S내용
자동차보험2,90271,62186,557손해배상, 보험금 청구소송 등
일반/장기보험 등881420,732150,017손해배상, 보험금 청구소송 등
합계3,783492,353236,574

- 2024년말

구분소송건수소송금액O/S내용
경영소송15-임금 관련 소송 등
자동차보험2,91090,329110,347손해배상, 보험금 청구소송 등
일반/장기보험 등1,169446,534185,048손해배상, 보험금 청구소송 등
합계4,080536,868295,395

한편, 보고기간말 현재 보험금 지급 대상의 피소건과 관련하여 예상되는 손해액이 지급준비금에 계상되어 있으며, 소송의 최종결과는 예측할 수 없습니다.

[KB국민카드]

(1) 채무보증 현황

(단위 : 백만원)
채무자회사와의 관계구분약정금액*약정기간차입처당기말 금액**전기말 금액
KB DaehanSpecialized Bank Plc.최대주주의 특수관계인(당사의 종속회사)지급보증102,2002022.12.09~2025.04.04KDB산업은행-51,450
2024.12.06~2026.03.06KDB산업은행21,52336,750
2025.12.05~2026.12.04KDB산업은행35,873-
소계57,39688,200
PT. KB Finansia MultiFinance최대주주의 특수관계인(당사의 종속회사)지급보증409,5002020.10.23~2026.12.23DBS Bank12,84027,330
2021.01.21~2028.09.22IFC137,74571,928
2021.02.26~2025.12.13SHINHAN-40,084
2021.08.31~2027.07.21MUFG31,24431,885
2022.03.23~2026.09.30HSBC23,96845,550
2023.09.29~2026.09.29KEB하나은행-27,330
2023.10.23~2027.12.23SCB Bank14,12418,220
2024.01.19~2028.03.25BTPN21,40020,953
소계241,321283,280
KB J Capital Co., Ltd.최대주주의 특수관계인(당사의 종속회사)지급보증420,0002021.02.25~2027.04.21SMBC93,97780,410
2021.03.25~2027.06.24HSBC62,95647,300
2022.04.22~2026.03.30Mizuho75,27330,100
2023.06.16~2026.06.22SCBT15,51129,670
2024.05.28~2027.05.28IFC83,32578,540
소계331,042266,020
합계629,759637,500

*) 약정금액은 지급보증 총 한도임 (2025.10.31 KB FMF 및 KB J Capital 약정금액 변경)**) 차입잔액 기준임

(2) 그 밖의 우발채무 등

1) 당기말 현재 약정내용 (단위:백만원)

구분금액
미사용한도89,873,985
금융리스약정14,898
할부금융자산약정73,885
유가증권매입약정9,600
기타외화약정59,510
합계90,031,878

2) 상각처리한 채권 중 관련법률에 의한 소멸시효의 미완성, 대손상각 후 채권미회수등의 사유로 인하여 채무관련인에 대한 청구권이 상실되지 않은 채권을 대손상각채권으로 관리하고 있는 바, 당기말 현재 상각채권 잔액은 2,601,605백만원입니다.

3) 자산유동화 관련 약정사항은 KB국민카드 사업보고서의「Ⅲ. 재무에 관한 사항/ 8. 기타 재무에 관한사항/ 가. 자산유동화 및 우발채무 등에 관한 사항/ (1) 자산유동화에 관한 사항」을 참조하시기 바랍니다. 4) 당기말 현재 피고로 계류중인 소송사건은 36건으로 소송가액은 11,303백만원이며, 당기말 현재 원고로 계류중인 사건은 22건으로 소송가액은 36,983백만원입니다.5) KB국민카드 연결실체는 (주)국민은행과 신용카드 회원 및 가맹점 모집 등 각종 신용카드업무 및 이와 관련한 업무를 수행하기 위한 업무위ㆍ수탁에 관한 계약을 체결하고 있습니다.6) KB국민카드 연결실체는 (주)KB손해보험 및 (주)KB라이프생명과 신용카드 회원 모집 및 이와 관련한 업무를 수행하기 위한 업무위ㆍ수탁에 관한 계약을 체결하고 있습니다.7) 당기말 현재 KB국민카드 연결실체는 (주)국민은행, (주)신한은행, (주)농협은행, (주)우리은행 등과 20,800억원의 한도대출 약정을 맺고 있으며 (주)국민은행과 8,000억원의 당좌차월 약정을 맺고 있습니다. 또한, 당기말 (주)국민은행, MUFG 등과 미화 1,175백만달러 상당의 한도대출 약정을 맺고 있습니다. 이외에 (주)국민은행과 신용카드와 관련된 자금정산목적으로 17,000억원 한도의 자금정산계정 약정을 맺고 있습니다.

8) KB국민카드 연결실체는 신용정보의 이용 및 보호에 관한 법률 제43조의3에 따른 보험 또는 공제에 가입하거나 준비금을 적립하는 등 필요한 조치를 하여야 하는 회사에 해당되어, 당기말 현재 준비금 30억원을 적립하였으며, 개인정보보호 배상책임보험 50억원에 가입하고 있습니다.9) KB국민카드 연결실체는 ㈜올라핀테크 창립주주(이하 '올라 창립주주')와 경영성과 달성 시 보유 지분을 매수할 수 있는 Call Option 계약을 2024년 7월 24일에 체결하였습니다.계약체결의 결과로 올라 경영성과 달성 시 연결실체는 선순위로 올라 창립주주 보유 지분을 매수할 수 있는 (KB)Call Option 을 보유합니다. 올라 창립주주는 연결실체가 행사기간 내 콜옵션 미행사시 후순위로 올라 창립주주 또는 지명한 제3자가 연결실체의 보유지분을인수할 수 있는 (올라)Call Option을 보유합니다. 또한, 연결실체는 (주)올라핀테크의 대표이사가 주식의 전부 또는 일부를 매각할 때, 처분하고자 하는 주식을 우선하여 매수할 수 있는 권리와 연결실체가 보유한 주식의 전부 또는 일부를매도할 수 있는 권리를 보유하고 있습니다. 이와 별도로 특정 사유가 발생하는 경우 연결실체는 (주)올라핀테크 또는 (주)올라핀테크의 대표이사에게 주식의 전부 또는 일부를 매수하여 줄 것을 청구할 수 있는 권리를 가지고 있습니다.

[KB라이프생명]

(1) 연결실체는 한국스탠다드차타드은행과 기업당좌대출(일중) 500억원의 여신거래약정을 체결하고 있으며, 보고기간종료일 현재 차입금 잔액은 없습니다 . (2) 연결실체는 서울보증보험으로부터 819백만원의 지급보증과 174백만원의 계약보증, 기타보증보험으로 10,493백만원을 제공받고 있습니다.

(3) 보고기간종료일 현재 약정내역은 다음과 같습니다.

(단위: 백만원)
구분당기말전기말
대출약정15,11286,332
유가증권매입계약929,858849,168
합계944,970935,500

(4) 소송사건보고기간종료일 현재 연결실체가 국내에서 원고로 계류중인 소송사건은 31건으로 소송가액은 약 3,717백만원이고, 피고로 계류중인 소송사건은 27건으로 소송가액은 약 4,164백만원입니다. 연결실체는 동 소송가액 중 연결회사를 대상으로 발생한 소송과 관련된 손실추정액을 발생사고부채 및 충당부채에 계상하고 있습니다.(5) 보고기간종료일 현재 연결실체가 과거 판매한 즉시연금상품 중 일부의 생존연금 지급과 관련하여 향후 공시이율 수준에 따라 지급금액 변경의 가능성이 있으며, 동 건의 지급금액 및 지급시기에 대해서는 현재 예측할 수 없습니다.

[KB자산운용]

- 해당사항 없음

[KB캐피탈]

(1) 채무보증 현황

(단위 : USD, 백만원)
구분회사명계정목 적통화신용공여 금액조 건담보비고
약정액전기말당분기말 (주3)증감개시일종료일금리
종속기업KB KOLAO LEASING CO., LTD.지급보증(주1)운영자금지원KRW93,20088,80093,2004,4002025.04.242028.12.310.38%/0.59%/0.71%(주3)-이사회 결의
PT Sunindo Kookmin Best Finance지급보-증(주2)운영자금지원KRW166,400147,900166,40018,5002025.04.242028.12.310.36%/0.58%/0.69% (주4)-이사회 결의

주1) 종속회사 KB KOLAO LEASING CO.,LTD의 건별 차입금에 대한 당사의 지급보증주2) PT.Sunindo Kookmin Best Finance에 제공할 당사의 총 지급보증 약정액 한도(해당 한도 내 대출기관별 건별 차입 진행)주3) 차입은 병기(USD, LAK)로 이루어지며, 현지통화(LAK) 사용액의 경우 월말 환율로 환산하여 USD로 산출. 건별 신용공여 계약기간에 따라 수수료 상이함.주4) 차입은 총 지급보증 약정액(KRW) 한도 내, 건별 USD 또는 IDR로 이루어지는 차입 형태로 사용액의 경우 건별 차입 대출시점 최초환율 적용하여 산출. 건별 신용공여 계약기간에 따라 수수료 상이함.

(2) 그 밖의 우발채무

1) 당기말 및 전기말 현재 연결회사의 주요 차입약정 내용은 다음과 같습니다.

(단위 : 천원, IDR, USD)
차입처구 분통화당기말전기말
약정한도사용액약정한도사용액
(주)신한은행기업어음KRW--90,000,000-
(주)우리은행일반대출KRW50,000,000-50,000,000-
NH농협은행(주)일반대출KRW50,000,000-50,000,000-
(주)대구은행일반대출KRW--30,000,000-
SC제일은행일반대출KRW--50,000,000-
중국은행 (서울지점)일반대출KRW50,000,000-30,000,000-
한국산업은행일반대출KRW50,000,000-50,000,000-
하나은행일반대출KRW30,000,000-30,000,000-
광주은행일반대출KRW20,000,000-20,000,000-
KB국민은행일반대출USD33,500,00033,500,00033,500,00033,500,000
ANZ Bank (Lao Branch)일반대출USD15,000,0003,998,55115,000,00010,368,816
Bank Permata일반대출IDR200,000,000,00017,500,000,007200,000,000,00087,500,000,003
SMBC Bank (Indonesia)일반대출IDR450,000,000,000250,000,000,000450,000,000,000430,000,000,000
Shinhan Bank (Indonesia)일반대출IDR450,000,000,000350,000,000,000350,000,000,000350,000,000,000
J-Trust Bank (Indonesia)일반대출IDR100,000,000,00029,909,140,433100,000,000,00063,577,801,656
PT Bank KB Bukopin (Indonesia)일반대출IDR200,000,000,000200,000,000,00060,000,000,00060,000,000,000
Mandiri Bank(Indonesia)일반대출IDR200,000,000,000251,408,402,778600,000,000,000433,958,333,333
Woori Bank (Indonesia)일반대출IDR--120,000,000,000-
KEB Hana Bank (Indonesia)일반대출IDR350,000,000,000190,000,000,000--
Standard Chartered (Indonesia)일반대출IDR385,000,000,000385,000,000,000--

2) 당기말 및 전기말 현재 연결회사의 지급보증 내역은 없습니다.3) 계류중인 소송사건 중 회사가 피고인 소송사건은 당기말 현재 45건(소송가액 1,784백만원), 전기말 현재46건(소송가액 3,148백만원)입니다. 회사가 원고인 소송사건은 당기말현재 23건(소송가액 2,543백만원), 전기말 현재 26건(소송가액 842백만원)입니다.

4) 당기말 및 전기말 현재 KB KOLAO Leasing Co.,LTD.은 3개월 이상 연체된 LVMC Holdings(구, Kolao Holdings) 제휴 채권에 대해 약정에 따라 Lanexang Leasing Co.,Ltd.에 매각하고 있습니다.5) 당기말 및 전기말 현재 PT Sunindo Kookmin Best Finance 관련하여 연결회사와PT Sunindo Primasura는 지분매입이 완료된 2020년 5월 18일 이후 5년간 지분을 보유하여야 하며일방이 동지분의 전부 또는 일부에 대한 매각, 담보제공, 거래 또는 기타 처분의 행위를 할경우에는 다른 일방에게 양도가, 지불방법 등을 기술한 서면제안서를 제공하여 우선매수권을 행사할 수 있도록 규정하고 있습니다.

6) 당기말 및 전기말 현재 연결회사가 체결한 한도대출 약정 중 미사용 약정잔액은 다음과같습니다.

(단위 : 천원)
구 분당기말전기말
약정액미사용약정잔액약정액미사용약정잔액
한도대출약정2,537,034,4811,060,640,3892,459,672,432815,986,300

7) 당기말 및 전기말 현재 연결회사가 체결한 유가증권매입계약 중 미인출 매입액은다음과 같습니다.

(단위 : 천원)
구 분당기말전기말
약정액미인출매입액약정액미인출매입액
유가증권매입계약2,135,757,468426,502,5711,862,065,528551,128,583

8) 연결회사는 상각처리한 채권 중 관련 법률에 의한 소멸시효의 미완성, 대손상각 후 채권미회수 등의 사유로 인하여 채무관련인에 대한 청구권이 상실되지 않은 채권을 대손상각채권으로 관리하고 있으며 상각채권 잔액은 당기말 현재 392,390,215원, 전기말 현재 323,734,393천원입니다.

9) 당기말 및 전기말 현재 연결회사가 서울보증보험으로부터 제공받고 있는 보증의 내용은 다음과 같습니다.

(단위 : 천원)
구 분당기말전기말
공탁보증16,032,88717,600,979
이행보증-7,000

[KB부동산신탁]

- 해당사항 없음

[KB저축은행]

- 해당사항 없음

[KB인베스트먼트]

(1) 손실금충당약정 현황당기말 현재 회사는 회사가 업무집행조합원(사원)으로서 운용하고 있는 펀드에 대해 조합원(사원)에게 배분할 재산의 합계액이 펀드의 납입출자금총액에 미달하는 경우 그 미달하는 금액에 대해 타조합원(사원)에 비해 회사가 우선적으로 손실금을 충당하는 약정을 체결하고 있습니다. 당기말 현재 손실금 충당 약정의 상세 내역은 다음과 같습니다.

(단위: 백만원)
펀드손실금 충당 한도
KB지식재산투자조합3,200
KB-솔리더스 글로벌 헬스케어 펀드4,500
KB NEW콘텐츠 투자조합400
케이비 지식재산 투자조합 2호2,000
케이비 디지털 이노베이션 벤처투자조합6,800
케이비 문화 디지털 콘텐츠 해외진출 투자조합2,000
케이비 글로벌 플랫폼 펀드11,000
케이비 성장지원 펀드4,650
합계34,550

(2) 출자금납입약정 현황

당기말 현재 회사는 각 조합(사모투자전문회사) 투자와 관련하여 출자금 납입 약정을 체결하고 있습니다. 당기말 현재 출자금 납입 약정의 상세 내역은 다음과 같습니다.

(단위: 백만원, USD, INR)
펀드출자약정금액누적출자금액출자약정잔여금액
(A)(B)(A-B)
RMGP Bio-Pharma Investments, L.PUSD 25,455USD 16,985USD 8,470
RMGP Bio-Pharma Investment Fund, L.P.USD 13,000,000USD 10,306,858USD 2,693,142
RMG-KB BioAccess Fund L.PUSD 30,000,000USD 13,048,803USD 16,951,197
RMG-KB BP Management Ltd.USD 790,817USD 343,929USD 446,888
케이비 디지털 플랫폼 펀드30,00022,8007,200
파라마크케이비제1호 사모투자합자회사20,00019,420580
케이비베저스차세대모빌리티이에스지제1호 사모투자합자회사15,0006,4778,523
케이비 스케일업 2호 펀드60,00048,00012,000
케이비 글로벌 플랫폼 2호 펀드100,00064,00036,000
케이비 스케일업 2-1호 펀드45,00033,75011,250
Elev8-Capital Fund IINR 2,874,916,000INR 1,087,819,723INR 1,787,096,277
케이비 KT&G 신성장 1호 펀드5,0003,0002,000
Ascent Global Fund III LPUSD 25,000,000USD 2,562,521USD 22,437,479
스타트업 코리아 케이비 세컨더리 펀드20,0006,00014,000

[KB데이타시스템] - 해당사항 없음

(2) 출자금납입약정 현황

당분기말 현재 회사는 각 조합(사모투자전문회사) 투자와 관련하여 출자금 납입 약정을 체결하고 있습니다. 당분기말 현재 출자금 납입 약정의 상세 내역은 다음과 같습니다.

(단위: 백만원, USD, INR)
펀드출자약정금액누적출자금액출자약정잔여금액
(A)(B)(A-B)
RMGP Bio-Pharma Investments, L.PUSD 25,455USD 16,985USD 8,470
RMGP Bio-Pharma Investment Fund, L.P.USD 13,000,000USD 10,306,858USD 2,693,142
화인케이비기업재무안정제1호 사모투자합자회사25,00022,6652,335
RMG-KB BioAccess Fund L.PUSD 30,000,000USD 12,196,151USD 17,803,849
RMG-KB BP Management Ltd.USD 790,817USD 321,452USD 469,365
케이비 디지털 플랫폼 펀드30,00022,8007,200
파라마크케이비제1호 사모투자합자회사20,00019,420580
케이비베저스차세대모빌리티이에스지제1호 사모투자합자회사15,0006,4778,523
케이비 스케일업 2호 펀드60,00042,00018,000
케이비 글로벌 플랫폼 2호 펀드100,00064,00036,000
케이비 스케일업 2-1호 펀드45,00029,25015,750
Elev8-Capital Fund IINR 2,874,916,000INR 1,087,819,723INR 1,787,096,277
케이비 KT&G 신성장 1호 펀드5,0003,0002,000
Ascent Global Fund III LPUSD 25,000,000USD 2,562,521USD 22,437,479
스타트업 코리아 케이비 세컨더리 펀드20,0006,00014,000
자. 금융지주회사의 법적 제재 사항 관련 위험 당사는 금융지주회사법상 금융지주회사의 출자 및 투자 제한, 동일 차주 및 동일 기업, 주요출자자에 대한 신용공여한도 제한, 자회사 등에 대한 행위 제한 관련 준수 의무 가 있습니다. 위와 같은 법적 제재 사항이 있을 수 있음을 투자자 여러분께서는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당사는 금융지주회사법상 금융지주회사의 출자 제한, 동일 차주 및 동일 기업, 주요출자자에 대한 신용공여 한도 제한, 자회사 등에 대한 행위 제한 관련 준수 의무가 있습니다. 금융지주회사법 제48조 제1항 제3호에 의하면 금융지주회사의 자회사 등은 다른 자회사 등에 대한 신용공여로서 각 자회사당 자기자본의 100분의 10, 자회사 등에 대한 신용공여를 모두 합하여 자기자본의 100분의 20을 초과하는 신용공여를 하여서는 아니되며, 동일한 금융지주회사에 속하는 자회사 등 상호간에 신용공여를 하는 경우에는 금융위원회가 정하는 비율의 담보를 확보하여야 합니다.또한, 독점규제 및 공정거래에 관한 법률상 지주회사 행위 제한 규정(자본총액의 2배를 초과하는 부채액을 보유하는 행위)에 대해서도 준수 의무가 있습니다. 금융지주회사법 및 독점규제 및 공정거래에 관한 법률상 행위 제한에 대하여 당사는 해당 요건을 충족하고 있습니다.[금융지주회사법상 행위제한]

1. 금융지주회사의 출자 및 투자 제한

제한규정내용충족여부
계열회사 주식소유 제한(법 제6조의 4)금융지주회사는 자회사 외의 계열회사 주식을 소유하여서는 아니됨해당사항 없음
자회사의 주식의 소유의무(법 제43조의 2)자회사의 발행주식총수의 50% 이상 소유 (상장법인의 경우 30% 이상)충족
다른 회사 주식의 보유제한(법 제44조)자회사 등이 아닌 회사의 발행주식 총수의 5% 초과 금지해당사항 없음

2. 신용공여한도 제한

제한규정내용충족여부
동일차주에 대한 신용공여(법 제45조 1항)동일차주에 대한 금융지주회사등의 신용공여의 합계액은 금융지주회사등의 자기자본의 순합계액의 100분의 25 초과금지충족
동일기업에 대한 신용공여(법 제45조 2항)동일한 개인이나 법인 각각에 대한 금융지주회사등의 신용공여의 합계액은 금융지주회사등의 자기자본의 순합계액의 100분의 20 초과금지충족
주요출자자에 대한 신용공여(법 제45조 2)은행지주회사 등이 은행지주회사의 주요출자자(특수관계인 포함)에게 할 수 있는 신용공여 합계액은 당해 은행지주회사 등의 자기자본 순합계액의 100분의 25에 해당하는 금액과 그 주요출자자의 당해 은행지주회사에 대한 출자비율에 해당하는 금액 중 적은 금액 초과금지. 아울러, 은행지주회사의 모든 출자자에게 할 수 있는 신용공여 합계액은 당해 은행지주회사 등의 자기자본의 순합계액의 100분의 25 초과금지충족

3. 자회사의 행위 제한

제한규정내용충족여부
당해 금융지주회사에 대한 신용공여 금지(법 제48조 1항 1호)금융지주회사의 자회사등은 당해 자회사 등이 속하는 금융지주회사에 대한 신용공여 금지해당사항 없음
다른 자회사등의 주식 보유제한(법 제48조 1항 2호)금융지주회사의 자회사등은 금융지주회사내의 다른 자회사등(당해 자회사등에 의하여 직접 지배받는 회사를 제외)의 주식 소유 금지해당사항 없음
다른 자회사등에 대한 신용공여한도 제한 및 담보 확보(법 제48조 1항 3호 및제48조 2항)금융지주회사의 자회사등은 다른 자회사등에 대한 신용공여로서 각 자회사 당 자기자본 100분의 10, 자회사등에 대한 신용공여를 모두 합하여 자기자본의 100분의 20을 초과하는 신용공여 금지충족
동일한 금융지주회사에 속하는 자회사등 상호간에 신용공여를 하는 경우에는 담보종류별로 100% ~ 130%의 담보확보 의무충족
[독점규제 및 공정거래에 관한 법률상 행위제한]
제한규정내용충족여부
지주회사 행위제한규정(법 제8조의2 2항 1호)자본총액의 2배를 초과하는 부채액을 보유하는 행위충족

금융지주회사법에 명시된 금융지주회사의 출자 및 투자 제한, 신용공여 한도 제한 및 자회사의 행위 제한 규정을 위반할 경우 과징금이 부과되며 세부적인 과징금 관련 규정은 아래와 같습니다.

[금융지주회사법]제64조(과징금) 금융위원회는 금융지주회사등이 제6조의3, 제6조의4, 제34조, 제36조, 제44조, 제45조, 제45조의2, 제45조의3, 제48조 또는 제62조의2제1항을 위반하거나 주요출자자가 제45조의4를 위반하는 경우에는 다음 각 호의 구분에 따라 과징금을 부과할 수 있다. <개정 2002. 4. 27., 2005. 5. 31., 2007. 8. 3., 2008. 2. 29., 2009. 7. 31., 2017. 4. 18., 2021. 4. 20.> 1. 제6조의3 또는 제6조의4를 위반하여 주식을 소유한 경우: 위반하여 소유하는 주식의 대통령령으로 정하는 재무상태표상 장부가액의 합계액 1의2. 제34조제2항에 따른 신용공여한도를 초과한 경우: 초과한 신용공여액 이하 1의3. 제34조제3항에 따른 주식취득한도를 초과한 경우: 초과취득한 주식의 장부가액 합계액 이하 2. 제44조에 따른 주식소유한도를 초과한 경우 : 초과소유한 주식의 장부가액 합계액의 100분의 30 이하 3. 제36조제1항 및 제45조제1항부터 제3항까지의 규정에 따른 신용공여한도를 초과한 경우 : 초과한 신용공여액의 100분의 30 이하 4. 제45조의2제1항 및 제2항에 따른 신용공여한도를 초과한 경우 : 초과한 신용공여액 이하 4의2. 제45조의2제8항 또는 제9항을 위반하여 신용공여하거나 자산을 무상양도ㆍ매매ㆍ교환한 경우: 해당 신용공여액 또는 해당 자산의 장부가액 이하 5. 제45조의3제1항에 따른 주식취득한도를 초과한 경우 : 초과취득한 주식의 장부가액 합계액 이하 5의2. 주요출자자가 제45조의4를 위반함으로써 은행지주회사등이 제45조의2제1항 또는 제2항에 따른 신용공여한도를 초과하여 해당 주요출자자에게 신용공여를 한 경우: 초과한 신용공여액 이하 5의3. 주요출자자가 제45조의4를 위반함으로써 은행지주회사등이 제45조의2제8항 또는 제9항을 위반하여 해당 주요출자자에게 신용공여하거나 자산을 무상양도ㆍ매매ㆍ교환한 경우: 해당 신용공여액 또는 해당 자산의 장부가액 이하 5의4. 주요출자자가 제45조의4를 위반함으로써 은행지주회사등이 제45조의3제1항에 따른 주식취득한도를 초과하여 해당 주요출자자의 주식을 취득한 경우: 초과취득한 주식의 장부가액 합계액 이하 6. 삭제 <2009. 7. 31.> 7. 제48조제1항제1호를 위반하여 자회사등이 금융지주회사에게 신용을 공여한 경우 : 신용공여액의 100분의 30 이하 8. 제48조제1항제2호를 위반하여 자회사등의 주식을 소유한 경우 : 소유한 주식의 장부가액합계액의 100분의 30 이하 9. 제48조제1항제3호를 위반하여 자회사등 상호간의 신용공여한도를 초과한 경우 : 초과한 신용공여액의 100분의 30 이하 10. 제48조제2항을 위반하여 적정한 담보를 확보하지 아니하고 신용을 공여한 경우 : 신용공여액의 100분의 30 이하 11. 제48조제3항을 위반하여 불량자산을 거래한 경우 : 자산의 장부가액의 100분의 30 이하 12. 제48조제5항을 위반하여 주식을 소유하는 경우 : 소유한 주식의 장부가액 합계액의 100분의 5 이하 13. 삭제 <2007. 8. 3.> 14. 제62조의2제1항을 위반하여 주식을 소유하는 경우 : 소유한 주식의 장부가액 합계액의 100분의 5 이하
(자료 : 국가법령정보센터)

이러한 규제는 주요한 금융기관으로서 경영의 안정성을 확보하기 위하여 일정 부분 불가피한 부분이며, 신고서 제출일 기준 현재 당사 및 자회사간의 해당 거래는 존재하지 않으나 위와 같은 법적 제재 사항이 있으며 위반 시 과징금이 부과될 수 있음을 투자자 여러분께서는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차. 리스크관리와 안정성 관리의 위험 당사는 금융지주회사로서 KB금융그룹 전체에 직면할 수 있는 다양한 위험(신용위험, 유동성위험, 시장위험, 운영위험 등)을 효과적으로 관리하여야 할 의무 가 있습니다. 이에 당사는 경영 및 영업활동과정에서 발생하는 각종 불확실성 또는 손실 발생 가능성을 효과적으로 평가, 관리 및 통제하기 위해 엄격한 리스크관리 관련 내부규정 및 조직체계를 유지하고 있으나, 당사 및 계열회사들이 제거 및 관리하지 못한 위험에 노출될 경우 수익성은 물론 금융그룹으로서 가장 중요한 요소 중 하나인 안정성이 훼손될 가능성 이 있습니다. 이 점 투자자 여러분께서는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당사는 금융지주회사로서 KB금융그룹 전체에 직면할 수 있는 다양한 위험에 대하여 효과적으로 관리를 하여야 합니다. 이에 당사는 경영 및 영업활동과정에서 발생하는 각종 불확실성 또는 손실 발생 가능성을 효과적으로 평가, 관리 및 통제하기 위해 엄격한 리스크관리 관련 내부규정 및 조직체계를 유지하고 있습니다.당사 및 계열회사가 노출될 수 있는 위험의 종류에는 신용리스크(Credit Risk), 시장리스크(Market Risk), 유동성리스크(Liquidity Risk) 및 운영리스크(Operational Risk) 등이 있습니다. 당사의 리스크 관리 체제는 리스크 투명성 증대, 리스크 관리 문화 확산, 계열사간 리스크 전이 방지 및 급변하는 금융환경에 대한 선제적 대응을 통하여 그룹 내의 각 계열사의 중장기 전략 및 경영의사결정을 효율적으로 지원하는데 역량을 집중하고 있습니다. 당사는 신용리스크, 시장리스크, 유동성리스크, 운영리스크 등을 중요한 리스크로 인식하고 있으며, 통계적 기법을 이용하여 내부자본(Internal Capital) 또는 VaR(Value at Risk) 형태로 계량화하여 측정 및 관리하고 있습니다. (1) 신용 위험신용위험은 거래상대방의 채무불이행, 계약불이행 및 신용도의 저하로 인하여 보유하고 있는 자산 포트폴리오로부터 손실을 입을 위험입니다. 당사는 위험관리보고 목적으로 개별차주의 채무불이행위험, 국가 그리고 특정 부문의 위험과 같은 신용위험노출의 모든 요소를 통합하여 고려하고 있습니다.당사는 채무불이행을 신BIS협약에 따른 자기자본비율산정(이하, Basel Ⅲ)시 적용하는 부도와 동일하게 정의하고 있습니다.당사는 난내 및 난외거래를 포함한 신용위험관리 대상자산에 대해 예상손실(Expected Loss) 및 경제적자본(Economic Capital)을 측정하여 관리지표로 사용하고 있으며 신용위험 경제적자본 한도를 배분하여 관리하고 있습니다.또한, 차주별 및 산업별 과도한 익스포져의 집중을 방지하기 위해 당사 차원의 Total Exposure 한도를 도입하여 적용ㆍ관리함으로써 신용편중리스크(ConcentrationRisk)를 통제하고 있습니다.종속기업인 ㈜국민은행은 모든 여신고객(개인 및 기업)에 대하여 신용평가시스템을 통해 적정한 신용등급을 부여하여 관리하고 있습니다. 개인의 경우 신상정보, 소득 및 직장정보, 자산정보, 은행거래정보를 활용하여 신용등급을 산출합니다. 기업은 재무정보와 비재무정보를 분석ㆍ활용하여 현재 및 미래의 기업가치와 채무상환능력을 측정하고, 계약내용에 따라 채무를 이행할 수 있는 능력을 어느 정도 보유하고 있는지를 종합적으로 판단하여 신용등급을 부여합니다.신용등급은 여신승인, 한도관리, 금리결정, 대손충당금 적립 등 여신업무 전반에 걸쳐 활용하고 있습니다. 기업의 경우 1년에 최소 1회의 정기신용평가를 수행하고 있으며, 심사부서 및 감리부서가 신용등급 적정성을 정기적으로 점검하여 신용리스크를 관리하고 있습니다.종속기업인 ㈜KB국민카드의 신용평점시스템은 Application Scoring System ("ASS")와 Behaviour Scoring System ("BSS")로 나누어져 있습니다. 카드발급 자격기준을 충족한 신청 건에 대하여 회사 내부정보, CB사 등 외부정보, 신청서상의 신상정보를활용하여 ASS 신용등급을 산출한 후 기준 등급 이상일 경우에만 카드발급이 가능합니다. 매주 재계산되는 BSS는 카드회원의 연체확률을 예측해주고 있으며, 이를 활용하여 회원을 모니터링하고 포트폴리오 위험을 모니터링하는데 활용하고 있습니다.신용위험관리 체계 확립을 위해 당사는 별도의 리스크관리전담 조직을 구성하여신용위험을 관리하고 있으며, 특히 종속기업 ㈜국민은행은 영업그룹과 독립적으로 여신관리심사그룹에서 여신정책총괄, 여신제도, 신용평가 및 여신심사, 사후관리 및 기업구조조정 등을 총괄하고 있으며, 리스크관리그룹에서는 전행 신용리스크관리정책 수립, 신용리스크 내부자본 측정 및 한도관리, 신용공여한도 설정, 신용감리, 신용평가모델 검증 등의 업무를 담당하고 있습니다.(당사의 신용위험 관리와 관련된 자세한 사항은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 상에 공시되어 있는 당사의 2025년 사업보고서 중 'III. 재무에 관한 사항 - 3. 연결재무제표 주석 - 4. 금융위험의 관리'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2) 유동성 위험유동성위험이란 당사가 자금의 조달 및 운용 기간의 불일치 또는 예기치 않은 자금의 유출 등으로 자금부족 사태가 발생하여 지급불능 상태에 직면하거나, 자금의 부족을 해소하기 위한 고금리 차입부채의 조달 또는 보유자산의 불리한 매각 등으로 손실을 입을 수 있는 위험을 의미합니다. 당사는 유동성위험 관리를 위해 금리부 자산ㆍ부채 및 기타 자금유출입 관련한 자산ㆍ부채, 그리고 통화 관련 파생상품 등 자금유출입과 관련된 부외계정의 계약상 만기현황을 관리하고 있습니다.유동성위험은 당사의 경영전반에서 발생할 수 있는 모든 리스크관리 정책 및 절차에 적용되는 리스크관리규정과 동 규정에서 정한 유동성리스크관리지침에 의해 관리됩니다.당사는 유동성위험의 관리를 위해 조달, 운용되는 원화 및 외화자금의 유출입에 영향을 미치는 모든 거래와 유동성 관련 부외거래를 대상으로 누적유동성갭과 유동성비율을 산출 및 관리하며, 주기별로 리스크관리협의회와 리스크관리위원회에 보고합니다. (3) 시장 위험시장위험이란 금리, 주가, 환율 등 시장요인의 변동에 따라 손실이 발생할 수 있는 리스크를 말하며 유가증권 및 파생금융상품 등으로부터 발생합니다. 트레이딩 포지션과 관련된 가장 큰 위험은 금리 위험과 환 위험이며, 추가적인 위험으로는 주가 위험이 있습니다. 또한 비트레이딩 포지션은 금리위험에 노출되어 있습니다. 당사는 시장위험을 트레이딩 포지션에서 발생하는 위험과 비트레이딩 포지션에서 발생하는 위험으로 나누어 관리하고 있습니다.당사는 트레이딩 및 비트레이딩 포지션의 리스크를 관리하기 위해 시장리스크 및 금리리스크 내부자본 한도를 설정하고 모니터링 하고 있습니다. 또한 시장리스크를 효율적으로 관리하기 위해 트레이딩 포지션은 트레이딩 정책지침, 시장리스크관리지침을 시행하고 비트레이딩 포지션에 대해서는 금리리스크관리지침을 시행하는 등 리스크 관리체계를 구축하고 관련 절차를 수행하고 있습니다. 이와 같은 전 과정은 당사의 리스크관리협의회의 협의와 리스크관리위원회 승인을 통하여 수행되고 있습니다. 다만, 종속기업 중 보험업을 영위하는 보험회사의 경우 해당 지침의 적용대상에서 제외되며, K-ICS 기준의 시장리스크 및 금리리스크 내부자본 한도를 설정하여 모니터링 하고 있습니다.종속기업인 ㈜국민은행의 경우 시장 리스크 관리를 위해 리스크 관리 협의회는 전반적인 시장리스크 관리 정책의 수립 및 집행을 수행하고 있으며 사업그룹의 포지션 한도, 손실 한도, VaR 한도 설정 및 비정형 신상품 승인을 결의합니다. 또한 리스크전략 그룹 대표(CRO: Chief Risk Officer)가 위원장인 시장리스크관리심의회는 시장리스크관리의 실무적 의사결정기구로서 사업그룹 내 개별 부서의 포지션 한도, 손실한도, VaR 한도, 민감도 한도, 시나리오 손실 한도 설정을 결의합니다.㈜국민은행 재무전략협의회(ALCO)에서는 금리 및 수수료 운영기준과 ALM 운영정책 수립 및 추진에 관한 사항을 결정하고, 관련 지침을 제ㆍ개정하며, 리스크관리위원회와 리스크관리협의회는 ALM 리스크관리 정책 수립 및 그 집행에 대한 감독업무와 ALM 리스크관리지침의 제ㆍ개정을 수행합니다. 금리리스크 한도는 연간 업무계획을 반영한 미래 자산ㆍ부채의 포지션과 예상 금리변동성을 기초로 설정되는데, ALM부와 리스크관리부는 정기적으로 금리리스크를 측정하고 모니터링하며, 자본의 경제적가치변동(Change in Economic Value of Equity, 이하 △EVE), 순이자이익 변동(Changein Net Interest Income, 이하 △NII), 듀레이션갭 등 금리리스크 현황과 한도 준수 현황을 매월 재무전략협의회 및 리스크관리협의회에, 그리고 매분기 리스크관리위원회에 보고하고 있습니다. 금리 및 유동성리스크 관리의 적정성 확보를 위하여, 리스크관리부는 재무기획부가 수행하는 ALM 운영의 절차 및 업무를 위한 한도부여, 모니터링 및 검토를 수행하고, 관련 사항들에 대해 독자적으로 경영진에게 보고하고 있습니다. (4) 운영 위험당사의 운영리스크는 부적절하거나 잘못된 내부의 절차, 인력 및 시스템 또는 외부의 사건으로 인하여 발생할 수 있는 손실 위험을 말합니다. 운영리스크 관리는 적정 자기자본수준 관리 및 내부통제 체계의 보완을 통해 금융기관의 안전성과 건전성을 제고하는 역할을 수행합니다.운영리스크 관리 목적은 감독기관의 규제목적을 충족시키는 것은 물론 리스크 관리 문화 확산, 내부통제 강화, 프로세스 개선 및 경영진과 전 직원에게 시기적절한 피드백을 제공하는 것입니다. 당사는 지주회사가 그룹 전체의 운영리스크 관리를 통할하고, 각 계열사별로 자체 위험수준에 맞게 운영리스크의 관리 정책을 수립ㆍ실행하고 관련 시스템을 구축ㆍ운영하고 있습니다. 그룹 리스크관리위원회는 계열사별 운영리스크 위험자본을 설정ㆍ배분하고 계열사는 배분된 위험자본 범위내에서 적정 수준의 운영리스크를 관리하고 있습니다.그러나, 이러한 정책과 절차가 당사를 포함한 당 금융그룹이 직면하거나 직면할 수 있는 위험에 대하여 항상 완전하게 대비하고 있다고 보장할 수는 없습니다. 투자자 여러분께서는 이 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카. 금융회사의 평판 저하 위험 금융회사로서 당사의 평판은 고객, 투자자, 규제 당국과 일반 대중간의 관계 유지에 있어서 중요한 사항 입니다. 또한, 당사의 자회사 등의 임직원의 위법 행위, 소송/재판, 법률 위반, 잠재적인 이해상충에 대한 대처 미흡, 거래 행위에 대한 규제 당국 또는 고객의 조사, 재무 상태에 대한 불확실성 등 여러가지 사안으로 인해 당사의 평판이 손상될 수 있습니다. 라임사태와 관련하여 당사의 자회사인 KB증권이 금융당국의 벌금형을 받은 바 있으며, 이로 인해 개인고객을 대상으로 하는 소매금융 영업활동과 관련하여 당사의 평판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 당사는 금융지주회사로서 영업에 영향을 줄 수 있는 평판 저하 리스크가 존재 할 수 있음을 투자자 여러분께서는 유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당사는 영업 규모 및 고객기반으로 볼 때, 한국 금융시장에서 우량하고 영향력이 있는 회사입니다. 금융회사로서 당사의 평판은 고객, 투자자, 규제 당국과 일반 대중간의 관계 유지에 있어서 중요한 사항입니다. 또한, 자회사 등의 임직원의 위법 행위, 소송/재판, 법률 위반, 잠재적인 이해상충에 대한 대처 미흡, 거래 행위에 대한 규제 당국 또는 고객의 조사, 재무 상태에 대한 불확실성 등 여러가지 사안으로 인해 당사의 평판이 손상될 수 있습니다.2019년 6월 금감원은 라임자산운용의 대표펀드('플루토 FI D-1호' 등)을 중심으로 한 순환적 펀드 거래 및 증권사 TRS(레버리지 등)를 이용한 부적정한 운용 지속 등 이상징후를 포착하였으며 2019년 08월 사실관계 확인을 위해 라임, 신한금융투자 및 KB증권 등에 대한 검사에 착수하였습니다.[라임자산운용 펀드 주요 판매 회사]

(단위 : 억)
대신증권키움증권우리은행신한금융투자KB증권신한은행한국투자증권교보증권
8,4705,4084,5173,6603,5783,1701,9301,825
(자료 : 금융투자협회(2020.02.28 기준))

라임자산운용의 총 펀드 설정액은 2020년 2월 말 기준 약 3조 9,253억원으로 당사의 자회사인 KB증권은 전체 설정 금액의 약 9%인 3,578억원을 판매하였습니다.이에 금융당국은 2024년 11월 KB증권에 대해 벌금형을 선고하였으며, 이로 인해 개인고객을 대상으로 하는 소매금융 영업활동과 관련하여 당사의 평판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 당사는 금융지주회사로서 영업에 영향을 줄 수 있는 평판 저하 리스크가 존재할 수 있음을 투자자 여러분께서는 유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3. 기타위험

가. 본 일괄신고추가서류상의 공모일정은 확정된 것이 아니며 금융감독원 공시심사과정에서 정정사유가 발생할 경우 변경될 수 있습니다.
나. 당사가 본 사채의 발행과 관련하여 사채관리회사와 맺은 사채관리계약에 의해 재무비율 등의 유지, 담보권설정 등의 제한, 자산의 처분제한 등의 의무조항을 위반한 경우 본 사채의 사채권자 및 사채관리회사는 사채권자집회의 결의에 따라 당사에 대해 서면통지를 함으로써 당사가 본 사채에 대한 기한의 이익을 상실함을 선언할 수 있습니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사채관리계약서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다. '자본시장과금융투자업에관한법률' 제120조 제3항에 의거 이 신고서의 효력의 발생은 신고서의 기재사항이 진실 또는 정확하다는 것을 인정하거나 정부가 본증권의 가치를 보증 또는 승인하는 효력을 가지지 아니합니다.
라. 본 사채는 금융기관이 보증한 것이 아니므로 원리금지급은 주식회사 KB금융지주가 전적으로 책임을 지며 정부가 증권의 가치를 보증 또는 승인한 것이 아니므로 원리금상환 불이행에 따른 투자위험은 투자자에게 귀속됩니다.
마. 금번 발행되는 당사의 무보증사채는 상장채권으로 환금성에 제약은 없습니다.그러나 급변하는 채권시장의 변동에 영향을 받을 가능성은 있으므로 투자자 여러분께서는 이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바. 금융감독원 전자공시 홈페이지(http://dart.fss.or.kr)에는 당사의 사업보고서 및 감사보고서 등 기타 정기공시사항과 수시공시사항 등이 전자공시되어 있사오니 투자자 여러분께서는 투자의사를 결정하시는 데 참조하시기 바랍니다.

IV. 인수인의 의견(분석기관의 평가의견)

1. 분석기관

구 분증 권 회 사
회 사 명고 유 번 호
대표주관회사한양증권(주)00162416

2. 분석의 개요대표주관회사인 한양증권(주)는『자본시장과금융투자업에관한법률』제71조 및 동법시행령 제68조에 의거 공정한 거래질서 확립과 투자자 보호를 위해 다수인을 상대로 한 모집ㆍ매출 등에 관여하는 인수회사로서, 발행인이 제출하는 일괄신고추가서류 등에 허위의 기재나 중요한 사항의 누락을 방지하는데 필요한 적절한 주의를 기울였습니다. 대표주관회사인 한양증권(주)는 인수 또는 모집·매출의 주선업무를 수행함에 있어 적절한 주의 의무를 다하기 위해 금융감독원이 제정한 『금융투자회사의 기업실사(Due Diligence) 모범규준』(이하 '모범규준'이라 한다)의 내용을 내부 규정에 반영하여 2012년 2월 1일부터 제출되는 지분증권, 채무증권 증권신고서를 대상(자산유동화증권 등 제외)으로 기업실사를 의무적으로 수행하도록 규정하고 있습니다. 다만, '모범규준' 제3조 제5항에 따르면 금융투자회사의 이사회나 리스크관리위원회의 의사결정을 거쳐 '모범규준'의 내용(실사수준)을 생략하거나 강화 또는 완화 적용할 수 있도록 허용하였는 바, 대표주관회사인 한양증권(주)는 채무증권의 인수 또는 모집·매출의 주선업무를 수행함에 있어서 채권의 특성 및 발행회사의 일정요건충족여부 등에 따라 회사 내부의 의사결정을 거쳐 기업실사 수준을 완화하여 적용할 수 있도록 규정하고 있습니다. 본 채무증권은 대표주관회사의 "채무증권 인수 업무등에 관한 내부 규정" 상의 기업실사 수준 완화대상기업 요건을 충족하고 있으며, 이에 발행회사의 재무구조 및 실적등을 고려하여 내부적으로 마련한 기업실사 방법 및 절차에 따라 기업실사 업무를 수행하였습니다.

(1) 평가 일정

구 분일 시
기업실사 기간2026년 04월 16일 ~ 2026년 04월 22일
실사보고서 작성 완료2026년 04월 22일
일괄신고서추가서류 제출2026년 04월 22일

(2) 기업실사 참여자

[대표주관회사]

소속기관부서성명직책실사업무분장주요경력
한양증권(주)자본시장본부이준규본부장기업실사 총괄기업금융업무 19년
한양증권(주)자본시장본부오수민부장기업실사 및 서류작성기업금융업무 11년
한양증권(주)자본시장본부조문희차장기업실사 및 서류작성기업금융업무 9년

[발행사]

소속기관부서성명직책담당업무
KB금융지주재무기획부최영철부장자금 및 경영관리 총괄
KB금융지주재무기획부지철훈팀장자금조달 총괄
KB금융지주재무기획부노승은차장자금조달 및 실무

3. 기업실사

신고서 주요내용점검사항결과
모집 또는 매출에 관한 일반사항기업실사보고서 (주1) 참조기업실사보고서 (주1) 참조
증권의 주요 권리내용기업실사보고서 (주2) 참조기업실사보고서 (주2) 참조
투자위험요소기업실사보고서 (주3) 참조기업실사보고서 (주3) 참조
자금의 사용목적기업실사보고서 (주4) 참조기업실사보고서 (주4) 참조
경영능력 및 투명성기업실사보고서 (주5) 참조기업실사보고서 (주5) 참조
회사의 개요기업실사보고서 (주6) 참조기업실사보고서 (주6) 참조
사업의 내용기업실사보고서 (주7) 참조기업실사보고서 (주7) 참조
재무에 관한 사항기업실사보고서 (주8) 참조기업실사보고서 (주8) 참조
감사인의 감사의견 등기업실사보고서 (주9) 참조기업실사보고서 (주9) 참조
회사의 기관 및 계열회사에 관한 사항기업실사보고서 (주10) 참조기업실사보고서 (주10) 참조
주주에 관한 사항기업실사보고서 (주11) 참조기업실사보고서 (주11) 참조
임원 및 직원 등에 관한 사항기업실사보고서 (주12) 참조기업실사보고서 (주12) 참조
이해관계자와의 거래내용 등기업실사보고서 (주13) 참조기업실사보고서 (주13) 참조
기타 투자자보호를 위해 필요한 사항기업실사보고서 (주14) 참조기업실사보고서 (주14) 참조
* 보다 자세한 기업실사 내역은 첨부된 기업실사를 참고 하시기 바랍니다.

상기 기업실사항목의 상세내역은 일괄신고추가서류에 첨부된 [기업실사] 첨부 문서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4. 종합의견

가. 동사는 2008년 9월 29일 국민은행, KB부동산신탁, KB인베스트먼트(구, KB창업투자), KB신용정보, KB데이타시스템, KB자산운용, KB선물, KB투자증권의 포괄적주식이전을 통하여 설립되었으며 2008년 10월 10일자로 한국거래소에 상장되어 매매가 개시되었습니다. 지배회사인 주식회사 KB금융지주는 별도의 사업을 영위하지 않는 순수지주회사의 성격을 취하고 있습니다. 주식의 소유를 통해 금융업을 영위하는 종속기업 또는 금융업과 밀접한 관련이 있는 종속기업을 지배하는 것을 주된 사업목적으로 하고 있습니다.

나. 2011년부터 동사가 도입한 K-IFRS에 따라 연결대상 종속회사에 포함된 회사들이 영위하는 사업으로는 은행업(KB국민은행), 신용카드업(KB국민카드), 금융투자업(KB증권, KB자산운용, KB부동산신탁, KB인베스트먼트), 보험업(KB손해보험, KB생명보험, 푸르덴셜생명), 저축은행업(KB저축은행), 금융리스업(KB캐피탈) 기타(KB신용정보, KB데이타시스템) 등이 있습니다.

다. (수익성) 동사는 은행 및 신용카드 실적에 따른 변동성이 내재되어 있으나 시장지배력 및 다각화된 수익기반을 바탕으로 우수한 이익창출력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2019년 기준 연결당기순이익은 3조 3,132억원으로 2018년 대비 소폭 증가하였으며, 2020년 기준 연결당기순이익은 3조 5,156억원 역시 소폭 증가하였습니다. 2021년 기준 연결당기순이익은 4조 3,844억원으로 전년대비 8,688억원 증가하였습니다. 2022년 기준 연결당기순이익은 3조 9,314억원으로 전년대비 소폭 감소하였습니다. 2023년 기준 연결당기순이익은 4조 5,634억원으로 전년대비 6,320억원 증가하였습니다. 2024년 기준 연결 당기순이익은 자산성장 및 양호한 NIM 관리 등에 따른 이자이익 개선과 충당금 적립 감소 등으로 전년대비 증가한 5조 286억원입니다. 2025년 1분기 당기순이익은 2024년 1분기 발생한 ELS 고객 보상 비용 일회성 요인 소멸과 NIM관리 및 비이자이익 확대 영향등으로 전년동기대비 62.9% 증가한 1조 6,991억원을 시현하였습니다. 동사의 ROA와 ROE는 지속적으로 상승하는 모습을 보였으나 2023년 ROE는 전년 대비 0.64%p.의 일시적인 하락을 보였습니다. 양호한 자산성장과 NIM관리에 2024년말 기준 ROA는 0.68%, ROE는 8.87%로 2023년 대비 각각 0.04%p. 및 0.53%p. 상승하였습니다. 2025년말 기준 ROA는 0.75%, ROE는 9.93%로 상승하는 추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 수익성비율 등

(단위 : % )
구 분2025년2024년2023년2022년
총자산순이익률(ROA)0.750.680.640.57
자기자본순이익률(ROE)9.938.878.328.10

라. (자산건전성) 지주회사 체제 하의 효율적인 위험관리시스템, 적극적인 부실자산 감축 및 지속적인 충당금적립을 바탕으로 그룹 전반의 자산건전성이 지표상 양호한 수준을 보이고 있으며, 충당금적립 수준 및 자기자본 규모 감안 시 우수한 위험완충능력을 유지하고 있는 것으로 평가됩니다. 다만 은행지주사 평균 대비 고정이하여신비율이 소폭 높은 수준이며 일부 계열사의 고정이하여신비율이 높은 수준으로 지속되고 있어 모니터링이 필요합니다. □ 자산건전성 관련 지표

(단위: 십억원, %)
구분2025년말2024년말2023년말2022년말
총여신509,026495,651460,500444,910
고정이하여신5,0455,3024,6643,127
고정이하여신비율0.991.071.010.70
주1) K-IFRS 연결재무제표 기준

마. (자본적정성) KB국민은행 및 KB국민카드 등 자회사들의 양호한 이익 누적을 바탕으로 KB국민은행(2025년말 BIS비율 17.28%)과 동사(2025년말 BIS비율 16.20%)의 전반적인 위험 완충능력이 양호하게 관리되고 있습니다. 향후에도 경기 변동에 대응력이 높은 사업 포트폴리오, 자회사들의 우수한 경영실적 시현전망 등을 함께 고려할 때 금융그룹 전반의 자본적정성은 양호한 수준을 유지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자본적정성 관련 지표- 동사 BIS비율 등

(단위 : 십억원, % )
구 분2025년말2024년말2023년말2022년말2021년말
자기자본(A)57,82456,84953,74448,97045,883
위험가중자산(B)356,996345,981321,319302,984290,914
자기자본비율(A/B)16.2016.4316.7316,1615.77
주1) Basel Ⅲ기준

바. 금융환경의 변화속도는 매우 빠르며, 금융회사는 사업 영역의 확대 및 판매 상품의 다양화를 통해 기업가치의 제고 노력을 하고 있습니다. 동사 또한 효율적 내부 통제 체계 및 운영체계 정비 등 다양한 노력을 하고 있지만, 이러한 노력에 대한 평가를 위해서는 어느 정도 기간이 필요합니다. 만약 동사의 준비와 노력이 금융환경의 변화에 따른 부분에 적합하지 않다면, 동사 및 자회사의 영업실적에도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

사. 글로벌 금융환경의 변화는 금융산업에 많은 영향을 미치고 있으며, 이로 인해 금융지주회사는 직ㆍ간접적으로 영향을 받고 있습니다. 최근 지속되고 있는 한반도의 지정학적 리스크와 금융시장 위축, 미 FOMC 금리 인하 속도, 유럽의 통화 완화 등 세계 금융시장에 영향을 미칠만한 여러 불확실성이 산재해 있는 상황입니다. 아. 최근 글로벌 규제 동향을 살펴보면 규제감독 강화 및 리스크관리 기준 강화를 필두로 은행감독 수준을 고도화 하도록 유도하고 있습니다. 국내에서도 2016년부터 금융지주사와 은행도 바젤Ⅲ를 도입하게 되었습니다. 이러한 변화는 은행지주회사 그룹 차원의 자기자본 규제 및 리스크 관리가 강화되어 장기적으로 은행지주회사는 물론 주요 자회사들의 건전성이 한층 제고될 것으로 기대되나, 이를 위한 준비과정에서 비용이 발생할 수 있으며, 자본 확충을 위한 노력의 일환으로 다양한 자금 조달 방법이 사용될 수 있습니다. 자. 동사는 영업규모 및 고객기반으로 볼 때 한국 금융시장에서 우량하고 영향력이 있는 회사입니다. 동사의 평판은 고객, 투자자, 규제당국과 일반 대중간의 관계 유지에 있어서 중요한 사항입니다. 임직원의 위법행위, 소송/재판, 법률 위반, 잠재적인 이해상충에 대한 대처 미흡, 동사 거래 행위에 대한 규제당국 또는 고객의 조사, 재무 상태에 대한 불확실성 등 여러가지 사안으로 인해 동사의 평판이 손상될 수 있습니다. 그러므로 동사는 영업에 영향을 줄 수 있는 평판리스크가 존재할 수 있음을 투자자 여러분께서는 이 점에 유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차. 동사는 2014년 05월 KB손해보험(구 LIG손해보험)의 인수를 위한 최종제안서를 제출한후, 금융위원회는 2014년 12월 동사의 KB손해보험(구 LIG손해보험) 자회사 편입을 승인했습니다. 또한 2015년 03월 변경 주식 매매계약(SPA)체결을 통해 인수대금을 6,450억원으로 확정하였습니다. 이에따라 2015년 6월 24일 주식회사 KB손해보험이 자회사로 편입되었고, 주식회사 KB손해사정, 주식회사 KB손보CNS, LIG투자증권 주식회사, Leading Insurance Services, Inc., LIG재산보험(중국)유한공사, PT.Kookmin Best Insurance Indonesia가 손자회사로 편입되었으며, 2016년 5월 이 손자 회사 중 LIG투자증권을 매각했습니다. 또한 동사는 2016년 2월, 현대증권 인수전에 참여하여 3월 우선협상대상자로 지정된 후 추가 협의를 통하여 2016년 5월 31일부로 현대증권의 지분 22.56%를 매입하여 최대주주가 되었으며, 6월 24일 자기주식 7.06%를 추가 취득하여 총 29.62% 지분을 확보하였습니다. 그리고 2016년 8월 2일 이사회에 의해 주식교환 계약을 체결하였고, 이로 인해 현대증권은 동사의 완전자회사가 되었습니다. 동사의 자회사인 현대증권과 KB투자증권은 2016년 11월 1일 이사회 결의를 통해 현대증권㈜을 존속법인으로 하고 KB투자증권㈜을 소멸법인으로 하는 합병계약을 체결하였으며 동년 12월 30일 합병 종료 후 KB증권으로 사명을 변경하였습니다. 동 인수에 따른 시너지 효과는 추후 모니터링이 필요합니다.동사의 주요자회사인 KB생명보험은 2022년 08월 09일 이사회 결의를 통하여 동사의 자회사인 푸르덴셜생명보험(주)을 존속법인으로 하고 KB생명보험은 소멸법인으로 하는 합병계약을 체결하였습니다. 합병을 통하여 KB생명 및 푸르덴셜생명이 보유한 전문역량을 상호 활용하여 동사의 생명보험업 부문의 경영효율성을 증대시키고 시너지 효과를 창출할 예정입니다. KB생명은 2022년 11월 23일 금융위원회로부터 합병인가를 획득했으며, 2023년 01월 01일을 합병기일로 푸르덴셜생명이 KB생명을 흡수합병하고 2023년 01월 02일 합병 등기를 완료하여 (주)케이비라이프생명보험으로 새롭게 출범하였습니다. 이러한 합병으로 인해 외형 확대와 우수한 재무안전성의 지속은 기대되나, KB생명이 보유한 저축성 보험의 상대적으로 낮은 수익성과 공격적인 사업비 지출이 반영되며 합병 전 푸르덴셜생명 대비 합병 법인의 수익성은 다소 하락할 수 있습니다. 또한, 기존 푸르덴셜생명의 종신보험 중심 포트폴리오의 영향으로 인한 높은 금리민감도와 이에 따른 금리리스크는 합병으로 인해 다소 완화되겠으나, 기존 KB생명의 자본력과 지급여력비율을 감안할 때 합병 전 푸르덴셜생명 수준의 자본력 유지는 어려울 수 있습니다. 투자자 여러분께서는 이 점에 유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카. 개인정보유출과 관련하여 금융산업의 보안사고에 대한 우려가 높아지고 있는 상황입니다. 이러한 개인정보 유출 등 정보보안사고 발생시, 고객 이탈 및 평판저하, 감독당국의 제제 및 민형사상 법적 책임 등 장기적인 영업력이 약화되어 금융산업에 중대한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 금융지주회사의 특성상 금융 자회사가 다수이고 수익에 직접적인 영향을 주기 때문에 동사 이외의 자회사의 금융보안에 대한 모니터링도 필요하다고 판단됩니다.

타. 금번 발행되는 동사의 제60-1회 및 제60-2회 무보증사채는 한국신용평가(주) 및 한국기업평가(주), NICE신용평가(주)에서 AAA등급을 부여받았습니다. 동사의 사업안정성, 안정적인 수익 창출력, 은행업의 특수성 및 확고한 시장 지위 등과 같은 동사의 경영 여건과 상기의 제반사항 및 이용 가능한 정보를 고려해 볼 때, 금번 발행되는 동사의 제60-1회 및 제60-2회 무보증사채의 원리금 상환은 무난할 것으로 사료됩니다. 그러나 국내외 거시경제 변수의 변화에 따라 상환에 대한 확실성이 저하될 수 있습니다. 따라서, 투자자 여러분께서는 상기 검토결과는 물론, 동 투자설명서, 분기 및 반기보고서, 사업보고서, 사업설명서등에 기재된 동사의 회사전반에 걸친 현황 및 사업, 회사, 기타 위험요소를 감안하시어 투자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또한 대표주관회사는 본 사채의 원리금 상환과 관련하여 어떠한 책임도 지지 않으니 이 점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2026년 04월 22일
대표주관회사 한양증권 주식회사
대표이사 김 병 철

V. 자금의 사용목적

1. 모집 또는 매출에 의한 자금조달 내역

가. 자금조달 금액

[제60-1회](단위: 원)
구 분금 액
모집 또는 매출총액(1)140,000,000,000
발 행 제 비 용(2)282,162,000
순 수 입 금 [ (1)-(2) ]139,717,838,000
[제60-2회](단위: 원)
구 분금 액
모집 또는 매출총액(1)160,000,000,000
발 행 제 비 용(2)300,465,000
순 수 입 금 [ (1)-(2) ]159,699,535,000

나. 발행제비용의 내역

[제60-1회](단위: 원)
구 분금 액계산근거
발행분담금56,000,000발행총액 1,400억원 x 0.04%
인수수수료140,000,000발행총액 1,400억원 x 0.10%
사채관리수수료2,333,000정액
신용평가수수료81,609,000NICE신용평가/한국기업평가/한국신용평가(부가세 포함)
기타 비용상장수수료1,500,0001,000억원 이상 ~ 2,000억원 미만
상장연부과금200,000연10만원*(2년) (최고한도: 50만원)
등록비용500,000발행금액의 1/100,000 (최고한도: 50만원)
표준코드수수료20,000종목당 2만원
자산실사수수료--
법률자문수수료--
기 타--
합 계282,162,000
[제60-2회](단위: 원)
구 분금 액계산근거
발행분담금64,000,000발행총액 1,600억원 x 0.04%
인수수수료160,000,000발행총액 1,600억원 x 0.10%
사채관리수수료2,667,000정액
신용평가수수료71,478,000NICE신용평가/한국기업평가/한국신용평가(부가세 포함)
기타 비용상장수수료1,500,0001,000억원 이상 ~ 2,000억원 미만
상장연부과금300,000연10만원*(3년) (최고한도: 50만원)
등록비용500,000발행금액의 1/100,000 (최고한도: 50만원)
표준코드수수료20,000종목당 2만원
자산실사수수료--
법률자문수수료--
기 타--
합 계300,465,000

2. 자금의 사용목적[자금의 사용목적]

회차 :60-1(기준일 :2026년 04월 22일)(단위 : 원)
시설자금영업양수자금운영자금채무상환자금타법인증권취득자금기타계비고
---140,000,000,000--140,000,000,000-
회차 :60-2(기준일 :2026년 04월 22일)(단위 : 원)
시설자금영업양수자금운영자금채무상환자금타법인증권취득자금기타계비고
--100,000,000,00060,000,000,000--160,000,000,000-

- 자금의 세부 사용내역본건 회사채 발행을 통해 조달된 자금은 총 3,000억원이며, 운영자금 및 채무상환자금으로 사용될 예정입니다. 자세한 내역은 아래 표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채무상환자금 세부 사용내역

[제60-1회]
용도차환대상만기일이자율금액비고
채무상환자금회사채2026년 05월 12일2.012%1,400억원발행일 : 2016년 05월 12일
주1) 금번 사채 발행으로 조달한 자금은 실제 자금 사용일까지 은행예금 등 안정성이 높은 금융상품을 통해 운용 예정입니다.
[제60-2회]
용도차환대상만기일이자율금액비고
채무상환자금회사채2026년 05월 12일2.012%600억원발행일 : 2016년 05월 12일
주1) 금번 사채 발행으로 조달한 자금은 실제 자금 사용일까지 은행예금 등 안정성이 높은 금융상품을 통해 운용 예정입니다.

- 운영자금 세부 사용내역

[제60-2회]
용도금액사용예정시기
지주사 자체 운영자금 (인건비, 이자비용 등)1,000억원2026년 상반기
주1) 금번 사채 발행으로 조달한 자금은 실제 자금 사용일까지 은행예금 등 안정성이 높은 금융상품을 통해 운용 예정입니다.

VI. 그 밖에 투자자보호를 위해 필요한 사항

1. 미상환 사채의 현황

(기준일 : 2026년 04월 21일)(단위 : 백만원)
종 목발행일자권면총액발행방법이자율보증 또는 수탁기관만기일비고
KB금융지주15-32016-05-12200,000공모2.012한국증권금융(주)2026-05-12-
KB금융지주18-32016-07-2580,000공모1.692한국증권금융(주)2026-07-25-
KB금융지주19-32016-08-25120,000공모1.691한국증권금융(주)2026-08-25-
KB금융지주25-42017-05-2480,000공모2.618한국증권금융(주)2027-05-24-
KB금융지주28-32017-08-3060,000공모2.596한국증권금융(주)2027-08-30-
KB금융지주31-32018-02-2860,000공모3.024한국증권금융(주)2028-02-28-
KB금융지주32-32018-04-0620,000공모2.863한국증권금융(주)2028-04-06-
KB금융지주33-22018-06-1230,000공모2.916한국증권금융(주)2028-06-12-
KB금융지주34-42018-07-2520,000공모2.755한국증권금융(주)2028-07-25-
KB금융지주36-32019-02-2260,000공모2.220한국증권금융(주)2029-02-22-
KB금융지주37-22019-03-1570,000공모2.160한국증권금융(주)2029-03-15-
제1-2회상각형 조건부자본증권(신종자본증권)2019-05-0250,000공모3.440한국증권금융(주)9999-12-31(10Y Call Option)-
KB금융지주38-12019-06-1980,000공모1.727한국증권금융(주)2026-06-19-
KB금융지주38-22019-06-19120,000공모1.769한국증권금융(주)2029-06-19-
KB금융지주39-22019-10-1540,000공모1.667한국증권금융(주)2029-10-15-
KB금융지주40-22019-12-0430,000공모1.866한국증권금융(주)2029-12-04-
KB금융지주41-32020-01-1640,000공모1.880한국증권금융(주)2030-01-16-
제1-1회상각형 조건부자본증권(후순위채)2020-02-18370,000공모2.210한국증권금융(주)2030-02-18-
제1-2회상각형 조건부자본증권(후순위채)2020-02-1830,000공모2.260한국증권금융(주)2035-02-18-
제2-2회 상각형 조건부자본증권 (신종자본증권)2020-05-0875,000공모3.430한국증권금융(주)9999-12-31 (10Y Call Option)-
KB금융지주42-22020-05-1370,000공모1.779한국증권금융(주)2030-05-13-
KB금융지주43-32020-06-1650,000공모1.628한국증권금융(주)2030-06-16-
제3-1회 상각형 조건부자본증권 (신종자본증권)2020-07-14370,000공모3.170한국증권금융(주)9999-12-31 (5Y Call Option)-
제3-2회 상각형 조건부자본증권 (신종자본증권)2020-07-1430,000공모3.380한국증권금융(주)9999-12-31 (10Y Call Option)-
KB금융지주44-42020-08-1120,000공모1.391한국증권금융(주)2027-08-11-
제4-1회 상각형 조건부자본증권 (신종자본증권)2020-10-20435,000공모3.000한국증권금융(주)9999-12-31 (5Y Call Option)-
제4-2회 상각형 조건부자본증권 (신종자본증권)2020-10-2065,000공모3.280한국증권금융(주)9999-12-31 (10Y Call Option)-
KB금융지주46-32021-01-1410,000공모1.622한국증권금융(주)2028-01-14-
KB금융지주46-42021-01-14100,000공모1.841한국증권금융(주)2031-01-14-
제5-1회 상각형 조건부자본증권 (신종자본증권)2021-02-19420,000공모2.670한국증권금융(주)9999-12-31 (5Y Call Option)-
제5-2회 상각형 조건부자본증권 (신종자본증권)2021-02-1960,000공모2.870한국증권금융(주)9999-12-31 (7Y Call Option)-
제5-3회 상각형 조건부자본증권 (신종자본증권)2021-02-19120,000공모3.280한국증권금융(주)9999-12-31 (10Y Call Option)-
제6-1회 상각형 조건부자본증권 (신종자본증권)2021-05-28166,000공모3.200한국증권금융(주)9999-12-31 (5Y Call Option)-
제6-2회상각형 조건부자본증권(신종자본증권)2021-05-28110,000공모3.600한국증권금융(주)9999-12-31(10Y Call Option)-
제7-1회 상각형 조건부자본증권 (신종자본증권)2021-10-08209,000공모3.570한국증권금융(주)9999-12-31 (5Y Call Option)-
제7-2회상각형 조건부자본증권(신종자본증권)2021-10-0860,000공모3.800한국증권금융(주)9999-12-31(10Y Call Option)-
제8-1회 상각형 조건부자본증권 (신종자본증권)2022-02-16444,000공모4.000한국증권금융(주)9999-12-31 (5Y Call Option)-
제8-2회상각형 조건부자본증권(신종자본증권)2022-02-16156,000공모4.300한국증권금융(주)9999-12-31(10Y Call Option)-
제9-1회 상각형 조건부자본증권 (신종자본증권)2022-05-12480,000공모4.680한국증권금융(주)9999-12-31 (5Y Call Option)-
제9-2회상각형 조건부자본증권(신종자본증권)2022-05-1220,000공모4.970한국증권금융(주)9999-12-31(10Y Call Option)-
KB금융지주48-32022-06-1680,000공모4.339한국증권금융(주)2027-06-16-
KB금융지주48-42022-06-1695,000공모4.395한국증권금융(주)2032-06-16-
제10-1회 상각형 조건부자본증권 (신종자본증권)2022-08-26409,000공모4.900한국증권금융(주)9999-12-31 (5Y Call Option)-
제10-2회 상각형 조건부자본증권 (신종자본증권)2022-08-2671,000공모5.150한국증권금융(주)9999-12-31(7Y Call Option)-
제10-3회상각형 조건부자본증권(신종자본증권)2022-08-2620,000공모5.300한국증권금융(주)9999-12-31(10Y Call Option)-
제11-1회 상각형 조건부자본증권 (신종자본증권)2023-02-03550,000공모4.900한국증권금융(주)9999-12-31 (5Y Call Option)-
제11-2회 상각형 조건부자본증권 (신종자본증권)2023-02-0350,000공모5.030한국증권금융(주)9999-12-31(7Y Call Option)-
제12회 상각형 조건부자본증권 (신종자본증권)2024-02-28400,000공모4.390한국증권금융(주)9999-12-31 (5Y Call Option)-
KB금융지주49-22024-10-31220,000공모3.304한국증권금융(주)2026-10-31-
KB금융지주49-32024-10-31100,000공모3.280한국증권금융(주)2027-10-31-
제13회상각형 조건부자본증권(신종자본증권)2025-01-22405,000공모4.000한국증권금융(주)9999-12-31 (5Y Call Option)-
KB금융지주50-12025-01-24200,000공모2.915한국증권금융(주)2027-01-22-
KB금융지주50-22025-01-24100,000공모2.918한국증권금융(주)2028-01-24-
KB금융지주51-12025-02-2550,000공모2.860한국증권금융(주)2027-02-25-
KB금융지주51-22025-02-25250,000공모2.923한국증권금융(주)2028-02-25-
KB금융지주52-12025-03-2460,000공모2.849한국증권금융(주)2027-03-24-
KB금융지주52-22025-03-24170,000공모2.873한국증권금융(주)2028-03-24-
KB금융지주53-12025-04-28130,000공모2.661한국증권금융(주)2027-04-28-
KB금융지주53-22025-04-28220,000공모2.670한국증권금융(주)2028-04-28-
KB금융지주54-12025-05-26100,000공모2.581한국증권금융(주)2027-05-26-
KB금융지주54-22025-05-26200,000공모2.626한국증권금융(주)2028-05-26-
KB금융지주55-12025-07-21100,000공모2.606한국증권금융(주)2027-07-21-
KB금융지주55-22025-07-21130,000공모2.679한국증권금융(주)2028-07-21-
KB금융지주562025-08-11300,000공모2.612한국증권금융(주)2028-08-11-
KB금융지주572025-10-17230,000공모2.696한국증권금융(주)2028-10-17-
KB금융지주58-12026-01-16150,000공모3.215한국증권금융(주)2029-01-16-
KB금융지주58-22026-01-1650,000공모3.450한국증권금융(주)2031-01-16-
KB금융지주592026-03-26200,000공모3.882한국증권금융(주)2029-03-26-
합계10,070,000-----

2. 신용평가회사의 신용평가에 관한 사항

가. 신용평가회사

신용평가회사명고유번호평 가 일회 차등 급평정요지
한국기업평가(주)001569562026년 04월 20일제60회 외AAA- 최상위권 시장지위 및 프랜차이즈 보유- 수익성 및 재무건전성 우수- 고금리 환경에도 불구하고 우수한 재무건전성 유지 전망- 주력자회사인 국민은행과 실질적인 경제적 단일체로, Enterprise Approach 적용- 동사의 위험이 시스템적 위험으로 간주되어 정부지원가능성 존재
NICE신용평가(주)006484662026년 04월 20일제60회 외AAA- 핵심 자회사인 국민은행의 공고한 사업기반과 우수한 경쟁 지위- 은행, 보험, 증권, 여신금융, 자산운용 등 다각회된 사업포트폴리오- 경상적인 자금 유입 등을 바탕으로 한 안정적인 유동성- 효율적인 리스크 관리능력을 기반으로 우수한 자산건전성과 자본적정성 유지
한국신용평가(주)002996312026년 04월 20일제60회 외AAA- 주력 자회사인 국민은행의 신용도- 우수한 사업다각화 수준- 우수한 재무안정성- 구조적 후순위성 및 유사시 정부의 지원가능성

나. 평가의 개요

(1) 당사는 "증권 인수업무에 관한 규정" 제11조에 의거 당사가 발행할 제60-1회 및 제60-2회 무보증 사채에 대하여 3개 평가회사에서 평가받은 신용등급을 사용하였습니다. 한국기업평가(주), NICE신용평가(주) 및 한국신용평가(주) 3개 신용평가전문회사의 채권 등급평정은 사채원리금이 약정대로 상환될 확실성의 정도를 전문성과 공정성을 갖춘 신용평가기관의 신용등급으로 평정, 공시함으로써 일반투자자에게 정확한 투자 정보를 제공하는 업무입니다.(2) 또한 이 업무는 채권의 발행 및 유통에 기여하고자 하는 것으로, 특정 채권에 대한 투자를 추천하거나 채권의 원리금 상환을 보증하는 것이 아니며, 해당 채권의 만기 전이라도 발행기업의 사업여건 변화에 따라 채권 원리금의 적기상환 확실성에 영향이 있을 경우, 일반투자자 보호와 채권의 원활한 유통을 위하여 즉시 신용평가등급을 변경 공시하고 있습니다.

다. 평가의 결과

평정사평정등급등급의 정의Outlook
한국기업평가(주)AAA원리금 지급확실성이 최고 수준이며, 예측 가능한 장래의 환경변화에 영향을 받지 않을 만큼 안정적임안정적
NICE신용평가(주)AAA원리금 지급확실성이 최고수준이며, 현단계에서 합리적으로 예측가능한 장래의 어떠한 환경변화에도 영향을 받지 않을 만큼 안정적임안정적
한국신용평가(주)AAA원리금 상환가능성이 최고 수준임안정적

3. 정기평가 공시에 관한 사항

가. 평가시기

KB금융지주는 한국기업평가(주), NICE신용평가(주), 한국신용평가(주)로 하여금 본사채 만기상환일까지 발행회사의 매사업년도 정기주주총회 종료후 30일 이내에 정기평가를 실시하도록 합니다.

나. 공시방법

상기의 정기평가등급 및 의견은 해당 신용평가사의 홈페이지에 공시할 수 있습니다.한국기업평가㈜ : http://korearating.co.krNICE신용평가㈜ : http://www.nicerating.com한국신용평가㈜ : http://www.kisrating.com

4. 기타 투자의사결정에 필요한 사항가. 본 사채는 '주식·사채 등의 전자등록에 관한 법률'에 의거 사채를 한국예탁결제원의 전자등록계좌부에 전자등록하므로 실물채권을 발행하지 아니하며, 등록필증의 교부 등이 존재하지 않습니다.나. "자본시장과 금융투자업에 관한 법률" 제120조 제3항에 의거 이 신고서의 효력의발생은 신고서의 기재사항이 진실 또는 정확하다는 것을 인정하거나 정부가 본 증권의 가치를 보증 또는 승인하는 효력을 가지지 아니합니다.다. 본 사채는 금융기관이 보증한 것이 아니므로 원리금지급은 (주)케이비금융지주가 전적으로 책임을 지며 정부가 증권의 가치를 보증 또는 승인한 것이 아니므로 원리금상환불이행에 따른 투자위험은 투자자에게 귀속됩니다.라. 현재까지의 재무상황 중 자본잠식 등의 수익성 악화사실이나 재고자산 급증 등의안정성 악화사실, 부도/연체/대지급등 신용상태 악화사실이 없으며, 기타 투자자가 투자의사를 결정함에 유의하여야 할 중요한 사항으로서 신고서에 기재되어 있지 아니한 것이 없습니다.마. 금융감독원 전자공시 홈페이지(http://dart.fss.or.kr)에는 당사의 사업보고서 및 분기보고서, 감사보고서 등 기타 정기공시사항과 수시공시사항 등이 전자공시되어 있사오니 투자의사를 결정하시는 데 참조하시기 바랍니다.

제2부 발행인에 관한 사항

I. 회사의 개요

1. 회사의 개요

가. 연결대상 종속회사 개황

(1) 연결대상 종속회사 개황(요약)

(단위 : 사)
구분연결대상회사수주요종속회사수
기초증가감소기말
상장1186137
비상장33610578363110
합계34711384376117
※상세 현황은 '상세표-1. 연결대상 종속회사 현황(상세)' 참조

(2) 연결대상회사의 변동내용

구 분자회사사 유
신규연결iM에셋 일반 사모증권투자신탁 55호(채권)(전문)과반이상의 지분 보유
KB 리더스 일반사모 증권투자신탁 제44호(채권-파생형)(전문)과반이상의 지분 보유
키움AIM PRINCIPAL일반사모투자신탁제6호과반이상의 지분 보유
삼성토탈전략채권일반사모증권투자신탁 제1호[채권-파생형]과반이상의 지분 보유
보고AlpInvest글로벌세컨더리일반사모투자신탁1호(재간접형)과반이상의 지분 보유
DB드림빅일반사모증권투자신탁제5호 채권과반이상의 지분 보유
하나1Q중단기회사채(A-이상)액티브증권상장지수투자신탁[채권]과반이상의 지분 보유
타임폴리오 The Time-프런티어 STAR 일반사모투자신탁과반이상의 지분 보유
키움 AIM NXT 일반사모투자신탁제7호과반이상의 지분 보유
삼성EUDL IV일반사모투자신탁제1호과반이상의 지분 보유
NH-Amundi 일반사모증권투자신탁51호[채권-파생형](전문)과반이상의 지분 보유
미래에셋시그니처일반사모투자신탁6호과반이상의 지분 보유
신한법인용재량형일반사모증권투자신탁제4호[채권-파생형]과반이상의 지분 보유
키움프런티어일반사모증권투자신탁제36호[채권-파생형]과반이상의 지분 보유
파인스트리트AIOFIII인프라일반사모특별자산투자신탁2호과반이상의 지분 보유
KODEX 국채선물10년인버스ETF[채권-파생형]과반이상의 지분 보유
삼성VistaCreditBDC일반사모투자신탁제2호(USD)과반이상의 지분 보유
KB인프라개발일반사모특별자산투자신탁(SOC)(전문)과반이상의 지분 보유
DB마이티26-9특수채(AAA)액티브증권상장지수투자신탁[채권]과반이상의 지분 보유
KBRISE국채선물3년증권상장지수투자신탁(채권-파생형)과반이상의 지분 보유
삼성KODEX국채선물3년인버스ETF[채권-파생형]과반이상의 지분 보유
하나1Q중단기회사채(A-이상)액티브증권상장지수투자신탁[채권]과반이상의 지분 보유
케이비그레이트온제일차 유한회사채무불이행 시 관련 활동에 대해 힘을 보유하고 신용공여 또는 매입약정 제공자이거나 후순위채 인수로 유의적인 변동이익에 노출
뉴스타금강제일차㈜채무불이행 시 관련 활동에 대해 힘을 보유하고 신용공여 또는 매입약정 제공자이거나 후순위채 인수로 유의적인 변동이익에 노출
케이비에이치엘 유한회사채무불이행 시 관련 활동에 대해 힘을 보유하고 신용공여 또는 매입약정 제공자이거나 후순위채 인수로 유의적인 변동이익에 노출
케이비에이치와이 유한회사채무불이행 시 관련 활동에 대해 힘을 보유하고 신용공여 또는 매입약정 제공자이거나 후순위채 인수로 유의적인 변동이익에 노출
케이비밸류제일차 유한회사채무불이행 시 관련 활동에 대해 힘을 보유하고 신용공여 또는 매입약정 제공자이거나 후순위채 인수로 유의적인 변동이익에 노출
케이비에이앤티제일차 유한회사채무불이행 시 관련 활동에 대해 힘을 보유하고 신용공여 또는 매입약정 제공자이거나 후순위채 인수로 유의적인 변동이익에 노출
케이비에이치알제일차 유한회사채무불이행 시 관련 활동에 대해 힘을 보유하고 신용공여 또는 매입약정 제공자이거나 후순위채 인수로 유의적인 변동이익에 노출
부우제일차㈜채무불이행 시 관련 활동에 대해 힘을 보유하고 신용공여 또는 매입약정 제공자이거나 후순위채 인수로 유의적인 변동이익에 노출
뉴스타시나제삼차㈜채무불이행 시 관련 활동에 대해 힘을 보유하고 신용공여 또는 매입약정 제공자이거나 후순위채 인수로 유의적인 변동이익에 노출
프라임트윈㈜채무불이행 시 관련 활동에 대해 힘을 보유하고 신용공여 또는 매입약정 제공자이거나 후순위채 인수로 유의적인 변동이익에 노출
뉴스타와이제이제이차㈜채무불이행 시 관련 활동에 대해 힘을 보유하고 신용공여 또는 매입약정 제공자이거나 후순위채 인수로 유의적인 변동이익에 노출
뉴스타스마일제일차㈜채무불이행 시 관련 활동에 대해 힘을 보유하고 신용공여 또는 매입약정 제공자이거나 후순위채 인수로 유의적인 변동이익에 노출
에이치제이갤럭시제사차㈜채무불이행 시 관련 활동에 대해 힘을 보유하고 신용공여 또는 매입약정 제공자이거나 후순위채 인수로 유의적인 변동이익에 노출
케이비에스아이제일차 유한회사채무불이행 시 관련 활동에 대해 힘을 보유하고 신용공여 또는 매입약정 제공자이거나 후순위채 인수로 유의적인 변동이익에 노출
뉴스타솔루션제이차㈜채무불이행 시 관련 활동에 대해 힘을 보유하고 신용공여 또는 매입약정 제공자이거나 후순위채 인수로 유의적인 변동이익에 노출
케이비글라스제일차 유한회사채무불이행 시 관련 활동에 대해 힘을 보유하고 신용공여 또는 매입약정 제공자이거나 후순위채 인수로 유의적인 변동이익에 노출
케이비더퍼스트제일차 유한회사채무불이행 시 관련 활동에 대해 힘을 보유하고 신용공여 또는 매입약정 제공자이거나 후순위채 인수로 유의적인 변동이익에 노출
세피아제일차㈜채무불이행 시 관련 활동에 대해 힘을 보유하고 신용공여 또는 매입약정 제공자이거나 후순위채 인수로 유의적인 변동이익에 노출
제로윈드풍무제일차㈜채무불이행 시 관련 활동에 대해 힘을 보유하고 신용공여 또는 매입약정 제공자이거나 후순위채 인수로 유의적인 변동이익에 노출
뉴스타델타㈜채무불이행 시 관련 활동에 대해 힘을 보유하고 신용공여 또는 매입약정 제공자이거나 후순위채 인수로 유의적인 변동이익에 노출
효성비나제이차㈜채무불이행 시 관련 활동에 대해 힘을 보유하고 신용공여 또는 매입약정 제공자이거나 후순위채 인수로 유의적인 변동이익에 노출
케이비용산제일차 유한회사채무불이행 시 관련 활동에 대해 힘을 보유하고 신용공여 또는 매입약정 제공자이거나 후순위채 인수로 유의적인 변동이익에 노출
케이비아이콘제일차 유한회사채무불이행 시 관련 활동에 대해 힘을 보유하고 신용공여 또는 매입약정 제공자이거나 후순위채 인수로 유의적인 변동이익에 노출
케이비테크원제일차 유한회사채무불이행 시 관련 활동에 대해 힘을 보유하고 신용공여 또는 매입약정 제공자이거나 후순위채 인수로 유의적인 변동이익에 노출
뉴스타원클제일차㈜채무불이행 시 관련 활동에 대해 힘을 보유하고 신용공여 또는 매입약정 제공자이거나 후순위채 인수로 유의적인 변동이익에 노출
케이비인프라제사차㈜채무불이행 시 관련 활동에 대해 힘을 보유하고 신용공여 또는 매입약정 제공자이거나 후순위채 인수로 유의적인 변동이익에 노출
넷패브릭순천제일차㈜채무불이행 시 관련 활동에 대해 힘을 보유하고 신용공여 또는 매입약정 제공자이거나 후순위채 인수로 유의적인 변동이익에 노출
뉴스타성수제일차㈜채무불이행 시 관련 활동에 대해 힘을 보유하고 신용공여 또는 매입약정 제공자이거나 후순위채 인수로 유의적인 변동이익에 노출
뉴스타송암제일차㈜채무불이행 시 관련 활동에 대해 힘을 보유하고 신용공여 또는 매입약정 제공자이거나 후순위채 인수로 유의적인 변동이익에 노출
뉴스타송암제이차㈜채무불이행 시 관련 활동에 대해 힘을 보유하고 신용공여 또는 매입약정 제공자이거나 후순위채 인수로 유의적인 변동이익에 노출
케이비이스트제일차 유한회사채무불이행 시 관련 활동에 대해 힘을 보유하고 신용공여 또는 매입약정 제공자이거나 후순위채 인수로 유의적인 변동이익에 노출
케이비시그니쳐제일차 유한회사채무불이행 시 관련 활동에 대해 힘을 보유하고 신용공여 또는 매입약정 제공자이거나 후순위채 인수로 유의적인 변동이익에 노출
케이비국민카드제십사차유동화전문유한회사채무불이행 시 관련 활동에 대해 힘을 보유하고 신용공여 또는 매입약정 제공자이거나 후순위채 인수로 유의적인 변동이익에 노출
엠에스청라제이차㈜채무불이행 시 관련 활동에 대해 힘을 보유하고 신용공여 또는 매입약정 제공자이거나 후순위채 인수로 유의적인 변동이익에 노출
뉴스타에스제이제일차㈜채무불이행 시 관련 활동에 대해 힘을 보유하고 신용공여 또는 매입약정 제공자이거나 후순위채 인수로 유의적인 변동이익에 노출
뉴스타리츠제일차㈜채무불이행 시 관련 활동에 대해 힘을 보유하고 신용공여 또는 매입약정 제공자이거나 후순위채 인수로 유의적인 변동이익에 노출
뉴스타시네제일차㈜채무불이행 시 관련 활동에 대해 힘을 보유하고 신용공여 또는 매입약정 제공자이거나 후순위채 인수로 유의적인 변동이익에 노출
넥스트영종제일차㈜채무불이행 시 관련 활동에 대해 힘을 보유하고 신용공여 또는 매입약정 제공자이거나 후순위채 인수로 유의적인 변동이익에 노출
뉴스타케이엠제일차㈜채무불이행 시 관련 활동에 대해 힘을 보유하고 신용공여 또는 매입약정 제공자이거나 후순위채 인수로 유의적인 변동이익에 노출
뉴스타넥스트제일차㈜채무불이행 시 관련 활동에 대해 힘을 보유하고 신용공여 또는 매입약정 제공자이거나 후순위채 인수로 유의적인 변동이익에 노출
뉴스타넥스트제이차㈜채무불이행 시 관련 활동에 대해 힘을 보유하고 신용공여 또는 매입약정 제공자이거나 후순위채 인수로 유의적인 변동이익에 노출
뉴스타도안제일차㈜채무불이행 시 관련 활동에 대해 힘을 보유하고 신용공여 또는 매입약정 제공자이거나 후순위채 인수로 유의적인 변동이익에 노출
피에이브이㈜채무불이행 시 관련 활동에 대해 힘을 보유하고 신용공여 또는 매입약정 제공자이거나 후순위채 인수로 유의적인 변동이익에 노출
뉴스타엘케미제일차㈜채무불이행 시 관련 활동에 대해 힘을 보유하고 신용공여 또는 매입약정 제공자이거나 후순위채 인수로 유의적인 변동이익에 노출
스틸넘버원제이차㈜채무불이행 시 관련 활동에 대해 힘을 보유하고 신용공여 또는 매입약정 제공자이거나 후순위채 인수로 유의적인 변동이익에 노출
KB HL인프라일반사모특별자산투자신탁제1호(SOC재간접형)(전문)펀드 운용을 함으로써 힘을 보유하고 유의적인 지분 보유로 변동이익에 노출
KB인컴포커스블라인드일반사모부동산투자신탁제1호(재간접형)펀드 운용을 함으로써 힘을 보유하고 유의적인 지분 보유로 변동이익에 노출
KB선순위인수금융일반사모투자신탁제6-1호(전문)펀드 운용을 함으로써 힘을 보유하고 유의적인 지분 보유로 변동이익에 노출
KB와이즈스타일반사모부동산투자신탁제24호(적격)펀드 운용을 함으로써 힘을 보유하고 유의적인 지분 보유로 변동이익에 노출
KBAMS Credit Fund펀드 운용을 함으로써 힘을 보유하고 유의적인 지분 보유로 변동이익에 노출
KB ICG세컨더리일반사모혼합자산투자신탁제1호(재간접형)(전문)펀드 운용을 함으로써 힘을 보유하고 유의적인 지분 보유로 변동이익에 노출
KB신재생에너지일반사모특별자산투자신탁제4호(전문)펀드 운용을 함으로써 힘을 보유하고 유의적인 지분 보유로 변동이익에 노출
KB해외투자일반사모부동산투자신탁제38호(재간접형)(전문)펀드 운용을 함으로써 힘을 보유하고 유의적인 지분 보유로 변동이익에 노출
KB유럽MnG선순위일반사모특별자산투자신탁제1호펀드 운용을 함으로써 힘을 보유하고 유의적인 지분 보유로 변동이익에 노출
KB글로벌슈로더VC일반사모혼합자산투자신탁제1호(전문)펀드 운용을 함으로써 힘을 보유하고 유의적인 지분 보유로 변동이익에 노출
KB 온국민 빠른출발 타겟 자산배분 증권 모투자신탁(주식혼합-재간접형)펀드 운용을 함으로써 힘을 보유하고 유의적인 지분 보유로 변동이익에 노출
KB 온국민 빠른출발 타겟 자산배분 증권 자투자신탁(주식혼합-재간접형)(H)펀드 운용을 함으로써 힘을 보유하고 유의적인 지분 보유로 변동이익에 노출
KB 온국민 빠른출발 타겟 자산배분 증권 자투자신탁(주식혼합-재간접형)(UH)펀드 운용을 함으로써 힘을 보유하고 유의적인 지분 보유로 변동이익에 노출
KB RISE 미국 고배당 ETF 모아드림 증권 투자신탁(주식-재간접형)펀드 운용을 함으로써 힘을 보유하고 유의적인 지분 보유로 변동이익에 노출
KB RISE단기특수은행채액티브증권상장지수투자신탁(채권)펀드 운용을 함으로써 힘을 보유하고 유의적인 지분 보유로 변동이익에 노출
KB북미Apogem선순위일반사모특별자산투자신탁제5호(대출채권-재간접형)(전문)펀드 운용을 함으로써 힘을 보유하고 유의적인 지분 보유로 변동이익에 노출
KB BMO선순위일반사모특별자산투자신탁제7호(대출채권-재간접형)(전문)펀드 운용을 함으로써 힘을 보유하고 유의적인 지분 보유로 변동이익에 노출
KB BMO선순위일반사모특별자산투자신탁제9호(대출채권-재간접형)(전문)펀드 운용을 함으로써 힘을 보유하고 유의적인 지분 보유로 변동이익에 노출
KB BMO선순위일반사모특별자산투자신탁제6호(USD)(대출채권-재간접형)(전문)펀드 운용을 함으로써 힘을 보유하고 유의적인 지분 보유로 변동이익에 노출
KB RISE단기채권알파액티브증권상장지수투자신탁(채권)펀드 운용을 함으로써 힘을 보유하고 유의적인 지분 보유로 변동이익에 노출
KB RISE중기우량회사채 증권상장지수투자신탁(채권)펀드 운용을 함으로써 힘을 보유하고 유의적인 지분 보유로 변동이익에 노출
KB RISE단기통안채증권상장지수투자신탁(채권)펀드 운용을 함으로써 힘을 보유하고 유의적인 지분 보유로 변동이익에 노출
KB와이즈스타일반사모부동산투자신탁제21호(전문)펀드 운용을 함으로써 힘을 보유하고 유의적인 지분 보유로 변동이익에 노출
KB와이즈스타일반사모부동산투자신탁제21-1호(전문)펀드 운용을 함으로써 힘을 보유하고 유의적인 지분 보유로 변동이익에 노출
KB BDS V해외투자일반사모부동산투자신탁제48호(재간접형)(전문)펀드 운용을 함으로써 힘을 보유하고 유의적인 지분 보유로 변동이익에 노출
KB밸류라이즈블라인드일반사모부동산투자신탁제1호(재간접형)(전문)펀드 운용을 함으로써 힘을 보유하고 유의적인 지분 보유로 변동이익에 노출
KB와이즈스타일반사모부동산투자신탁제27호(적격)펀드 운용을 함으로써 힘을 보유하고 유의적인 지분 보유로 변동이익에 노출
KB AEW PX 해외투자일반사모부동산투자신탁제49호(재간접형)(전문)펀드 운용을 함으로써 힘을 보유하고 유의적인 지분 보유로 변동이익에 노출
KB PG글로벌세컨더리일반사모혼합자산투자신탁 제1호펀드 운용을 함으로써 힘을 보유하고 유의적인 지분 보유로 변동이익에 노출
KB BX유럽인프라일반사모투자신탁제1호펀드 운용을 함으로써 힘을 보유하고 유의적인 지분 보유로 변동이익에 노출
KB크레딧알파단기채증권자투자신탁제1호(채권)펀드 운용을 함으로써 힘을 보유하고 유의적인 지분 보유로 변동이익에 노출
KB크레딧알파단기채증권모투자신탁(채권)펀드 운용을 함으로써 힘을 보유하고 유의적인 지분 보유로 변동이익에 노출
KB에너지인프라CREDIT일반사모특별자산제9호(대출채권-재간접형)펀드 운용을 함으로써 힘을 보유하고 유의적인 지분 보유로 변동이익에 노출
KB에너지인프라CREDIT일반사모특별자산제10호(대출채권-재간접형)펀드 운용을 함으로써 힘을 보유하고 유의적인 지분 보유로 변동이익에 노출
KBLDI대체투자일반사모투자신탁제1호(전문)펀드 운용을 함으로써 힘을 보유하고 유의적인 지분 보유로 변동이익에 노출
KB북미Apogem선순위일반사모특별자산투자신탁제8호펀드 운용을 함으로써 힘을 보유하고 유의적인 지분 보유로 변동이익에 노출
KB와이즈스타일반사모부동산투자신탁제30호(재간접형)(전문)펀드 운용을 함으로써 힘을 보유하고 유의적인 지분 보유로 변동이익에 노출
KB크레딧캐피탈일반사모투자신탁제1-1호(전문)펀드 운용을 함으로써 힘을 보유하고 유의적인 지분 보유로 변동이익에 노출
KB와이즈스타일반사모부동산투자신탁제28호(전문)펀드 운용을 함으로써 힘을 보유하고 유의적인 지분 보유로 변동이익에 노출
KB유럽Hayfin일반사모특별자산투자신탁제1호(대출채권-재간접형)펀드 운용을 함으로써 힘을 보유하고 유의적인 지분 보유로 변동이익에 노출
KB와이즈스타일반사모부동산투자신탁제21-2호(전문)펀드 운용을 함으로써 힘을 보유하고 유의적인 지분 보유로 변동이익에 노출
KB법인용달러MMF1호(USD)펀드 운용을 함으로써 힘을 보유하고 유의적인 지분 보유로 변동이익에 노출
KB RISE국채선물10년증권상장지수투자신탁(채권-파생형)펀드 운용을 함으로써 힘을 보유하고 유의적인 지분 보유로 변동이익에 노출
KB 미국 하이일드 증권 자투자신탁(채권-재간접형)(H)펀드 운용을 함으로써 힘을 보유하고 유의적인 지분 보유로 변동이익에 노출
KB 미국 하이일드 증권 자투자신탁(채권-재간접형)(UH)펀드 운용을 함으로써 힘을 보유하고 유의적인 지분 보유로 변동이익에 노출
KB 미국 하이일드 증권 모투자신탁(채권-재간접형)펀드 운용을 함으로써 힘을 보유하고 유의적인 지분 보유로 변동이익에 노출
연결제외KB 우수 기술기업 투자조합청산
미래창조KB창업지원투자조합청산
RISE 25-03 회사채(AA-이상) 액티브 증권상장지수투자신탁청산
KB와이즈스타부동산투자신탁제3호(운용)청산
MAST Global Battery Recycling & Production ETF청산
이앤에프블랙사파이어 사모투자 합자회사청산
KB한국단기채프리미엄일반사모증권투자신탁제43호(USD)청산
KB와이즈스타사모부동산(자)투자신탁 제 1호청산
RISE 25-06 은행채AA+이상 액티브증권 상장지수투자신탁청산
KB 북미대출 일반 사모 부동산 투자신탁 제1호(전문)청산
KB 스타 오피스 일반 사모 부동산 모투자신탁 제3호(적격)청산
KB 스타 오피스 일반 사모 부동산 자투자신탁 제3-2호(전문)청산
멀티에셋 Global Private Debt 전문투자형 사모투자신탁 제6호청산
KB 코넥스 활성화 투자조합청산
키움프런티어전문투자형사모증권투자신탁제10호(채권)청산
KB해외투자전문투자형사모부동산투자신탁제3호(USD)청산
브이아이 ESG일반사모증권투자신탁1호[채권](전문)청산
KB 온국민 평생소득 20 증권 모투자신탁(채권혼합-재간접형)청산
KB 온국민 평생소득 20 증권 자투자신탁(채권혼합-재간접형)청산
KB 미국 Muni본드 일반 사모 증권 투자신탁 제1호(USD)(채권)(전문)청산
케이비제4호바이오사모투자조합청산
에이블은화삼제이차㈜채무변제로 변동이익에 대한 권리 상실
케이비원웨스트제일차 주식회사채무변제로 변동이익에 대한 권리 상실
케이고운세교제일차 주식회사채무변제로 변동이익에 대한 권리 상실
을지나인제일차㈜채무변제로 변동이익에 대한 권리 상실
뉴스타유이제일차㈜채무변제로 변동이익에 대한 권리 상실
그라하제이차㈜채무변제로 변동이익에 대한 권리 상실
삼호경원㈜채무변제로 변동이익에 대한 권리 상실
나이스원호제일차 주식회사채무변제로 변동이익에 대한 권리 상실
케이비국민카드제팔차유동화전문유한회사채무변제로 변동이익에 대한 권리 상실
부우제일차㈜채무변제로 변동이익에 대한 권리 상실
리브에이치제일차 유한회사채무변제로 변동이익에 대한 권리 상실
프라임트윈㈜채무변제로 변동이익에 대한 권리 상실
에이블시빅제사차㈜채무변제로 변동이익에 대한 권리 상실
에이블군포제일차㈜채무변제로 변동이익에 대한 권리 상실
경산로지스제일차㈜채무변제로 변동이익에 대한 권리 상실
KB물류일반사모부동산투자신탁제3호(적격)채무변제로 변동이익에 대한 권리 상실
세피아제일차㈜채무변제로 변동이익에 대한 권리 상실
뉴스타스마일제일차㈜채무변제로 변동이익에 대한 권리 상실
에이블도산제일차㈜채무변제로 변동이익에 대한 권리 상실
브리즈에어일차㈜채무변제로 변동이익에 대한 권리 상실
뉴스타엔알비제일차㈜채무변제로 변동이익에 대한 권리 상실
뉴스타솔루션제이차㈜채무변제로 변동이익에 대한 권리 상실
뉴스타델타㈜채무변제로 변동이익에 대한 권리 상실
제로윈드풍무제일차㈜채무변제로 변동이익에 대한 권리 상실
뉴스타금강제일차㈜채무변제로 변동이익에 대한 권리 상실
라이언모빌리티제일차 유한회사채무변제로 변동이익에 대한 권리 상실
케이비그레이트온제일차 유한회사채무변제로 변동이익에 대한 권리 상실
뉴스타엑스퍼제일차㈜채무변제로 변동이익에 대한 권리 상실
뉴스타성수제일차㈜채무변제로 변동이익에 대한 권리 상실
뉴스타송암제이차㈜채무변제로 변동이익에 대한 권리 상실
뉴스타시나제이차㈜채무변제로 변동이익에 대한 권리 상실
티더블유서초제일차㈜채무변제로 변동이익에 대한 권리 상실
티더블유서초제이차㈜채무변제로 변동이익에 대한 권리 상실
에이블당진제일차㈜채무변제로 변동이익에 대한 권리 상실
에이블범어원㈜채무변제로 변동이익에 대한 권리 상실
디아포제더퍼스트㈜채무변제로 변동이익에 대한 권리 상실
에이블원창제일차㈜채무변제로 변동이익에 대한 권리 상실
블랙사파이어홀딩스 주식회사매각
iM에셋 일반 사모증권투자신탁 55호(채권)(전문)매각
KB RISE 글로벌 AI밸류체인ETF 모아드림증권투자신탁(주식-재간접형)지분율 하락
KB 온국민 TDF 2060 증권 자투자신탁(주식혼합-재간접형)(UH)지분율 하락
KB 온국민 TDF 2060 증권 모(주식혼합-재간접형)지분율 하락
KB 코리아 밸류업 액티브 증권 자투자신탁(주식)지분율 하락
KB 코리아 밸류업 액티브 증권 모(주식)지분율 하락
KB 글로벌 코어 리츠 부동산 자투자신탁(재간접형)(UH)지분율 하락
KB 한국 리츠인프라 혼합자산 자투자신탁(재간접형)지분율 하락
KB스타 코리아 밸류업 인덱스 증권 자투자신탁(주식)지분율 하락
KB스타 코리아 밸류업 인덱스 증권모(주식)지분율 하락
KB 한국 리츠인프라 혼합자산 모투자신탁(재간접형)지분율 하락
KB스타중기국공채증권자투자신탁(채권)지분율 하락
KB스타막강국공채증권모투자신탁(채권)지분율 하락
JB뉴저지사모부동산투자신탁1호지분율 하락
케이원제23호역삼위탁관리부동산투자회사지분율 하락
삼성KODEX국채선물3년인버스ETF[채권-파생형]지분율 하락
DB드림빅일반사모증권투자신탁제5호 채권지분율 하락
하나1Q중단기회사채(A-이상)액티브증권상장지수투자신탁[채권]지분율 하락
KB법인용달러MMF1호(USD)지분율 하락
KB 온국민 TDF 2060 증권 자투자신탁(주식혼합-재간접형)(H)지분율 하락
KB스타ESG우량중단기채증권자투자신탁(채권)지분율 하락
KB스타ESG우량중단기채증권모투자신탁(채권)지분율 하락
KB RISE단기채권알파액티브증권상장지수투자신탁(채권)지분율 하락
KB RISE중기우량회사채 증권상장지수투자신탁(채권)지분율 하락
KB RISE 미국 고배당 ETF 모아드림 증권 투자신탁(주식-재간접형)지분율 하락

나. 회사의 법적ㆍ상업적 명칭

당사의 명칭은 주식회사 KB금융지주라고 표기합니다. 또한, 영문으로는 KB Financial Group Inc.라고 표기합니다.

다. 설립일자 및 존속기간

당사는 2008년 9월 29일 KB국민은행, KB부동산신탁, KB인베스트먼트(구, KB창업투자), KB신용정보, KB데이타시스템, KB자산운용, KB선물, KB투자증권의 포괄적 주식이전을 통해 설립되었으며, 2008년 10월 10일자로 한국거래소에 상장되어 매매가 개시되었습니다.

라. 본사의 주소, 전화번호, 홈페이지 주소

- 주소 : 서울시 영등포구 국제금융로8길 26 (여의도동) - 전화번호 : 02-2073-7114 - 홈페이지 주소 : www.kbfg.com

마. 회사사업 영위의 근거가 되는 법률

당사는 '금융지주회사법'에 근거하여 사업을 영위하고 있습니다.

바. 중소기업 등 해당 여부

중소기업 해당 여부미해당
벤처기업 해당 여부미해당
중견기업 해당 여부미해당

사. 주요 사업의 내용

[그룹기준]

지배회사인 주식회사 KB금융지주는 2008년 9월 출범한 지주회사이며, 별도의 사업을 영위하지 않는 순수 지주회사의 성격을 취하고 있습니다. 주식의 소유를 통해 금융업을 영위하는 종속기업 또는 금융업과 밀접한 관련이 있는 종속기업을 지배하는 것을 주된 사업목적으로 하고 있습니다.

2011년부터 당사가 도입한 K-IFRS에 따라 연결대상 종속회사에 포함된 회사들이 영위하는 사업으로는 은행업, 금융투자업, 보험업, 여신전문업 등이 있으며, 일부 계열사들은 유동화전문유한회사, 사모투자합자회사 등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KB금융그룹의 2025년 당기순이익은 5조 8,332억원이며, 당기순이익의 사업부문별 비중(연결조정 포함 기준)은 은행부문이 약 63%, 증권부문이 약 11%, 보험부문이 약 15%, 신용카드부문이 약 6%를 차지하고 있습니다.

[주요 종속회사에 관한 사항]

[KB국민은행]

KB국민은행은 개인 및 소호고객을 대상으로 한 개인금융상품과 기업고객을 대상으로 한 대출상품 및 통합자금관리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또한 차별화된 PB서비스, 신탁 및연금과 기금관리사업, 파생상품 등을 통해 고객기반과 수익을 증대하고 있습니다.KB금융그룹의 KB손해보험, KB증권, KB라이프생명(舊푸르덴셜생명) 계열사 편입으로 최적의 위험보장설계와 종합컨설팅 제공 및 은행-증권-보험간 다양한 시너지효과를 창출하고 있으며, 향후 상품 교차판매 증대와 더불어 더욱 수준 높은 고객중심의 서비스와 다양하고 신뢰도 높은 금융상품을 제공할 계획입니다.

[KB증권]

KB증권은 높은 브랜드 인지도와 안정성을 바탕으로 고객 가치를 제고해 나가고 있습니다.개인 및 법인 고객을 대상으로 자본시장법에 의한 투자매매업, 투자중개업, 투자자문업, 투자일임업, 신탁업, 일반사모집합투자업의 금융투자업무 및 기타 부수업무를 주요사업으로 영위하고 있으며, 사업부문별로는 위탁/자산관리부문(개인/ 법인 고객에 대한 위탁매매 및 금융상품 판매 등), 기업금융부문(유가증권 인수, 구조화금융, IPO 등), 자산운용부문(주식/채권/파생상품 트레이딩 등), 기타사업부문(기타업무 및 각종 지원업무)으로 구분하여 신성장동력 확보 및 수익원 다변화 등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또한 전사 Digitalization 확대를 통한 업무역량을 증진시키고 안정적이고 지속적인 성장을 위하여 효율적인 경영관리 체계·내부통제·리스크관리 역량 또한 강화시키고 있습니다.

[KB손해보험]

KB손해보험은 보험업법에 따른 손해보험 ·제3보험업 및 관련 재보험사업, 보험업법 등 관계법규상 허용된 자산운용 및 사업, 감독기관으로부터 인허가를 받거나 등록, 신고 수리를 받은 기타사업 등을 영위하고 있으며, 리스크관리 고도화 및 제도 변화에 대한 준비를 철저히 하는 동시에 손해율 관리 강화를 통한 수익성 확보에 주력하며, 디지털 기반의 업무 프로세스 개선을 통해 고객 만족도 제고를 위하여 노력하고 있습니다.

[KB국민카드]

KB국민카드는 신용/체크/선불카드를 발행ㆍ관리하고 카드이용과 관련된 대금결제업무를 수행하고 있으며, 카드 가맹점을 모집ㆍ관리하고 장기카드대출(카드론), 단기카드대출(현금서비스), 일부결제금액이월약정(리볼빙) 등 다양한 금융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이 밖에 여신전문금융업법 등 관계 법규에서 정한 범위 안에서 통신판매, 보험대리, 여행 관련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또한 고객 및 시장의 다양한 요구에 대응하기 위해 지난 2015년 5월 26일 할부금융업을 등록하였으며, 이와 관련하여 자동차 할부금융 서비스를 시작하였습니다.

[KB라이프생명]

KB라이프생명은 생명보험업을 주요 사업으로 하고 있으며, 보험업법이 규정하는 보험업무 및 보험업법 관계 법령이 허용하는 기타 업무를 영위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생명보험사본연의 역할을 충실히 이행하기 위해 우수한 재무건전성을 바탕으로, 안정적인 자산운용과 체계적인 리스크 관리를 통해 업계 최고 수준의 수익성과 건전성을 유지하고 있습니다.또한 고객이 바라는 가치 있는 솔루션을 제안하기 위해 판매전문 자회사인 KB라이프파트너스를 비롯해 법인대리점(GA), 방카슈랑스(BA), 다이렉트마케팅(DM), 온라인 채널 등 다양한 판매채널을 통해 종합금융솔루션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또한, KB골든라이프케어를 자회사로 인수하여 요양사업에 진출하였을 뿐 아니라 요양사업을 기반으로 한 다양한 서비스 확대를 통해 시니어 라이프 플랫폼으로의 사업 영역 확장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아. 신용평가에 관한 사항

(1) 신용평가 현황1) 해외 신용평가사의 평가

구분Moody'sS&P
장기단기장기단기
2023년말A1P-1AA-1
2024년말A1P-1AA-1
2025년말A1P-1AA-1

2) 국내 신용평가사의 평가

평가일평가대상 유가증권신용등급평가회사(신용평가 등급범위)평가구분
2023.01.19상각형조건부자본증권AA-한국기업평가 (AAA~D) / 한국신용평가 (AAA~D) / NICE신용평가(AAA~D)본평정
2023.06.23기업어음A1한국기업평가 (A1~D) / 한국신용평가 (A1~D) / NICE신용평가(A1~D)본평정
2024.02.28상각형조건부자본증권AA-한국기업평가(AAA~D) / 한국신용평가(AAA~D) / NICE신용평가(AAA~D)본평정
2024.10.18무보증사채AAANICE신용평가(AAA~D)본평정
2024.10.18기업어음A1NICE신용평가(A1~D)본평정
2024.10.21무보증사채AAA한국기업평가(AAA~D) / 한국신용평가(AAA~D)본평정
2024.10.21기업어음A1한국신용평가(A1~D)본평정
2024.11.06기업어음A1한국기업평가(A1~D)본평정
2025.01.09상각형조건부자본증권AA-한국기업평가(AAA~D) / 한국신용평가(AAA~D) / NICE신용평가(AAA~D)본평정
2025.01.22무보증사채AAA한국기업평가 (AAA~D) / 한국신용평가 (AAA~D) / NICE신용평가(AAA~D)본평정
2025.02.21무보증사채AAA한국기업평가 (AAA~D) / NICE신용평가(AAA~D)본평정
2025.02.24무보증사채AAA한국신용평가 (AAA~D)본평정
2025.03.20무보증사채AAA한국기업평가 (AAA~D) / 한국신용평가 (AAA~D) / NICE신용평가(AAA~D)본평정
2025.04.23무보증사채AAA한국신용평가 (AAA~D) / NICE신용평가(AAA~D)본평정
2025.04.24무보증사채AAA한국기업평가 (AAA~D)본평정
2025.05.20무보증사채AAA한국신용평가 (AAA~D)본평정
2025.05.22무보증사채AAA한국기업평가 (AAA~D) / NICE신용평가(AAA~D)본평정
2025.06.24기업어음A1NICE신용평가(A1~D)본평정
2025.06.26기업어음A1한국신용평가(A1~D)본평정
2025.06.27기업어음A1한국기업평가(A1~D)본평정
2025.12.12기업어음A1NICE신용평가(A1~D)본평정
2025.12.12기업어음A1한국신용평가(A1~D)본평정
2025.12.18기업어음A1한국기업평가(A1~D)본평정

(2) 해외 신용평가등급 체계

1) 장기 신용등급

구분Moody'sS&P등급별 내용
투자적격등급AaaAAA원리금지급의 안정성이 제일 높음(Best)
Aa1Aa2Aa3AA+AAAA-최상위등급보다는 낮으나 높은 등급으로 평가됨(High Quality)
A1A2A3A+AA-현재 안정성은 적당하나 향후 악화될 가능성이 있음(Upper-Medium Grade)
Baa1Baa2Baa3BBB+BBBBBB-현재 원리금지급은 가능하나 향후 안정성은 부족함(Medium Grade)
투기등급Ba1Ba2Ba3BB+BBBB-원리금지급의 안정성은 중간이며, 투기적 요소가 있음(Partially Speculative)
B1B2B3B+BB-원리금지급의 안정성이 낮음(Speculative)
Caa1Caa2Caa3CCC+CCCCCC-지급불능의 가능성이 있음(Maybe in Default)
CaCC지급불능의 가능성이 큼(Often in Default)
CC최저등급(Extremely Poor)
SD/D부도등급 혹은 부도가능성(Bankruptcy)

2) 단기 신용등급

구분Moody'sS&P등급별 내용
투자적격등급P-1(Prime-1)A-1+A-1단기상환능력이 매우 우수
P-2(Prime-2)A-2Prime-1 보다는 나증나 높은 등급으로 평가됨. 단, 경제상황 및 영업여건 등에 따라 영향을 받을 가능성이 높음
P-3(Prime-3)A-3현재의 단기 상환능력은 적당하나 향후 악화될 가능성이매우 높음
투기등급NP(Not Prime)BB-1B-2B-3단기 지급능력이 의심되는 투기 등급, 부도가능성 有
C단기 채무 지급 불능 가능성
SD/D부도등급 혹은 부도가능성

(3) 국내 회사채 신용평가등급 체계 1) 한국기업평가

등급기호등급의 정의
AAA원리금 지급확실성이 최고수준이며, 예측 가능한 장래의 환경변화에 영향을 받지 않을 만큼 안정적이다
AA원리금 지급확실성이 매우 높으며, 예측 가능한 장래의 환경변화에 영향을 받을 가능성이 낮다
A원리금 지급확실성이 높지만, 장래의 환경변화에 영향을 받을 가능성이 상위 등급에 비해서는 높다
BBB원리금 지급확실성은 있으나, 장래의 환경변화에 따라 지급확실성이 저하될 가능성이 내포되어 있다
BB최소한의 원리금 지급확실성은 인정되나, 장래의 안정성면에서는 투기적 요소가 내포되어 있다
B원리금 지급확실성이 부족하며, 그 안정성이 가변적이어서 매우 투기적이다.
CCC채무불이행이 발생할 가능성이 높다
CC채무불이행이 발생할 가능성이 매우 높다
C채무불이행이 발생할 가능성이 극히 높고, 합리적인 예측 범위내에서 채무불이행 발생이 불가피하다
D현재 채무불이행 상태에 있다

주) AA부터 B까지는 동일 등급내에서 상대적 우열을 나타내기 위하여 "+" 또는 "-" 기호를 부여할 수 있음 2) 한국신용평가

등급기호등급의 정의
AAA원리금 상환가능성이 최고 수준이다
AA원리금 상환가능성이 매우 높지만, 상위 등급(AAA)에 비해 다소 열위한 면이 있다
A원리금 상환가능성이 높지만, 상위등급(AA)에 비해 경제여건 및 환경변화에 따라 영향을 받기 쉬운 면이 있다
BBB원리금 상환가능성이 일정수준 인정되지만, 상위등급(A)에 비해 경제여건 및 환경변화에 따라 저하될 가능성이 있다
BB원리금 상환가능성에 불확실성이 내포되어 있어 투기적 요소를 갖고 있다
B원리금 상환가능성에 대한 불확실성이 상당하여 상위등급(BB)에 비해 투기적 요소가 크다
CCC채무불이행의 위험 수준이 높고 원리금 상환가능성이 의문시 된다
CC채무불이행의 위험 수준이 매우 높고 원리금 상환가능성이 희박하다
C채무불이행의 위험 수준이 극히 높고 원리금 상환가능성이 없다
D상환불능상태이다

주) 상기등급 중 AA부터 B등급까지는 +, -부호를 부가하여 동일등급 내에서의 우열을 나타내고 있음 3) NICE신용평가

등급기호등급의 정의
AAA원리금 지급확실성이 최고수준이며, 현단계에서 합리적으로 예측가능한 장래의 어떠한 환경변화에도 영향을 받지 않을 만큼 안정적임
AA원리금 지급확실성이 매우 높지만 AAA등급에 비해 다소 열등한 요소가 있음
A원리금 지급확실성이 높지만 장래 급격한 환경변화에 따라 다소 영향을 받을 가능성이 있음
BBB원리금 지급확실성은 인정되지만 장래 환경변화로 원리금 지급확실성이 저하될 가능성이 있음
BB원리금 지급확실성에 당면 문제는 없지만 장래의 안정성 면에서는 투기적 요소가 내포되어 있음
B원리금 지급확실성이 부족하여 투기적이며, 장래의 안정성에 대해서는 현단계에서 단언할 수 없음
CCC채무불이행이 발생할 가능성을 내포하고 있어 매우 투기적임
CC채무불이행이 발생할 가능성이 높아 상위등급에 비해 불안요소가 더욱 많음
C채무불이행이 발생할 가능성이 극히 높고 현단계에서는 장래 회복될 가능성이 없을 것으로 판단됨
D원금 또는 이자가 지급불능상태에 있음

주) AA등급에서 CCC등급까지는 그 상대적 우열 정도에 따라 +, -기호를 첨부할 수 있음 (4) 국내 기업어음 신용평가등급 체계 1) 한국기업평가

등급기호등급의 정의
A1단기적인 채무상환능력이 매우 우수하며, 예측 가능한 장래의 환경변화에 영향을 받을 가능성이 낮다
A2단기적인 채무상환능력이 우수하지만, 장래의 환경변화에 의해 영향을 받을 가능성이 상위 등급에 비해서는 높다
A3단기적인 채무상환능력은 있으나, 장래의 환경변화에 따라 저하될 가능성이 내포되어 있다
B최소한의 단기적인 채무상환능력은 인정되나, 그 안정성은 가변적이어서 투기적이다
C단기적인 채무상환능력이 의문시되며, 채무불이행이 발생할 가능성이 높다
D현재 채무불이행 상태에 있다

주) A2부터 B까지는 동일 등급내에서 상대적인 우열을 나타내기 위하여 "+" 또는 "-" 기호를 부가할 수 있음 2) 한국신용평가

등급기호등급의 정의
A1적기상환가능성이 최상급이다
A2적기상환가능성이 우수하지만, 상위등급(A1)에 비해 다소 열위한 면이 있다
A3적기상환가능성은 일정수준 인정되지만, 단기적인 환경변화에 따라 영향을 받을 가능성이 있다
B적기상환가능성에 불확실성이 내포되어 있어 투기적인 요소가 크다
C적기상환가능성이 의문시 되고 채무불이행의 위험이 매우 높다
D상환불능상태이다

주) 상기등급 중 A2부터 B까지는 +, -부호를 부가하여 동일등급 내에서의 우열을 나타내고 있음 3) NICE신용평가

등급기호등급의 정의
A1적기상환능력이 최고수준이며, 현단계에서 합리적으로 예측가능한 장래의 어떠한 환경변화에도 영향을 받지 않을만큼 안정적임
A2적기상환능력이 우수하지만 A1등급에 비해 다소 열등한 요소가 있음
A3적기상환능력이 양호하지만 장래 급격한 환경변화에 따라 다소 영향을 받을 가능성이 있음
B적기상환능력은 인정되지만 투기적 요소가 내재되어 있음
C적기상환능력이 의문시됨
D지급불능상태에 있음

주) A2등급에서 B등급까지는 그 상대적 우열 정도에 따라 +, -기호를 첨부할 수 있음

자. 회사의 주권상장(또는 등록ㆍ지정)여부 및 특례상장에 관한 사항

주권상장(또는 등록ㆍ지정)현황주권상장(또는 등록ㆍ지정)일자특례상장 유형
유가증권시장 상장2008.10.10해당사항 없음

2. 회사의 연혁

[KB금융지주]

2008.09.26 : 금융위원회로부터 지주회사 설립 본인가 취득

2008.09.29 : KB국민은행, KB부동산신탁, KB창업투자, KB신용정보, KB데이타시스템, KB자산운용, KB선물, KB투자증권의 포괄적 주식이전을 통해 (주)KB금융지주 설립 및 뉴욕증권거래소 주식 상장

2008.10.10 : 한국거래소 주식 상장

2008.10.20 : 최대주주의 변경(국민연금공단 → ING Bank N.V.)

2008.10.31 : 최대주주의 변경(ING Bank N.V. → 국민연금공단)

2009.05.04 : KB캄보디아은행 손자회사 편입

2009.06.22 : 손자회사인 KB생명보험 자회사 편입

2009.07.01 : KB창업투자 → KB인베스트먼트(주) 상호변경

2010.01.22 : 최대주주의 변경(국민연금공단 → ING Bank N.V.)

2011.03.02 : KB국민카드 자회사 편입(KB국민은행 신용카드업무 부문 분할)

2011.03.14 : KB투자증권-KB선물 합병

2011.07.08 : 최대주주의 변경(ING Bank N.V. → 국민연금공단)

2012.01.13 : KB저축은행 자회사 편입

2012.10.10 : KB국민은행(중국)유한공사 손자회사 편입

2013.06.20 : KB생명 지분 추가 취득(지분율100%로 증가)

2013.09.02 : 예한솔저축은행 자회사 편입

2014.01.13 : KB저축은행-예한솔저축은행 합병

2014.03.20 : KB캐피탈 자회사 편입

2015.06.24 : KB손해보험 자회사 편입

2015.11.23 : KB손해보험 지분추가 취득(지분율 19.47%→33.29%)

2016.05.31 : 현대증권 자회사 편입

2016.06.21 : 손자회사인 LIG투자증권 매각

2016.06.28 : 현대증권 자사주 취득(지분율 22.56%→29.62%)

2016.12.01 : KB골든라이프케어 손자회사 편입

2016.12.30 : 현대증권과 KB투자증권 합병(통합 증권사명 : KB증권)

2017.02.08 : KB KOLAO LEASING Co., Ltd 손자회사 편입

2017.03.08 : KB Microfinance Myanmar Co., Ltd. 손자회사 편입

2017.07.07 : 주식교환을 통한 KB손해보험 및 KB캐피탈 완전자회사화

2017.09.29 : KB Asset Management Singapore Pte. Ltd. 손자회사 편입 (기존 KB증권의 손자회사에서 KB자산운용의 자회사로 계열관계 변경)

2017.10.09 : KB Securities Vietnam Joint Stock Company 손자회사 편입 (구. Maritime Securities Incorporation)

2017.10.16 : 손자회사인 현대저축은행 매각

2017.12.22 : 손자회사인 현대자산운용 매각

2018.07.06 : KB Daehan Specialized Bank Plc. 손자회사 편입

2018.08.21 : KBAM Shanghai Advisory Services Co.,Ltd. 손자회사 편입

2020.04.10 : PRASAC Microfinance Institution PLC. 손자회사 편입

2020.05.18 : PT Sunindo Kookmin Best Finance 손자회사 편입

2020.07.03 : PT KB Finansia Multi Finance 손자회사 편입

2020.08.31 : 푸르덴셜생명 자회사 편입

2020.09.02 : PT Bank Bukopin Tbk 손자회사 편입 (2021. 02. 08 : PT Bank KB Bukopin, Tbk로 사명 변경)

2020.12.16 : KB Fina Joint Stock Company 손자회사 편입

2020.12.23 : KB미얀마은행 손자회사 편입

2021.01.29 : J Fintech Co., Ltd 손자회사 편입 (2021. 02. 16 : KB J Capital Co., Ltd.로 사명 변경)

2021.03.02 : PT KB Data Systems Indonesia 손자회사 편입

2021.10.08 : KB헬스케어 손자회사 편입

2022.02.14 : PT KB Valbury Sekuritas손자회사 편입

2022.05.10 : KB라이프파트너스 손자회사 편입

2022.12.26 : i-Finance Leasing Plc. 손자회사 편입

2022.12.26 : 푸르덴셜생명 사명 변경(푸르덴셜생명→KB라이프생명)

2023.01.01 : KB라이프생명-KB생명 합병

2023.06.30 : KB신용정보 지주 자회사 제외 및 손자회사 편입(KB국민카드)

2023.08.04 : PRASAC Microfinance Institution PLC- KB캄보디아은행 합병/상업은행 전환

2023.10.05 : KB골든라이프케어 KB라이프생명의 자회사로 편입 (KB손해보험으로부터 인수)

2023.12.13 : 팀윙크 손자회사 편입

2024.02.01 : PT Valbury Capital Management 손자회사 편입 (기존 KB증권의 손자회사에서 KB자산운용 자회사로 계열관계 변경)

2024.06.03 : KB펀드파트너스 손자회사 편입(KB국민은행 펀드서비스 사업부문 분할)

2024.06.05 : PT Valbury Capital Management 사명 변경 (PT Valbury Capital Management→PT KB Valbury Asset Management)

2024.10.14 : 팀윙크 사명 변경(팀윙크 주식회사→KB핀테크 주식회사)

2024.12.19 : KB Daehan Specialized Bank Plc. - i-Finance Leasing Plc. 합병

2025.02.18 : KB Fina Joint Stock Company 사명 변경 (KB Fina Joint Stock Company→KB Fina Company Limited)

2025.08.11 : PT Bank KB Bukopin, Tbk. 사명 변경 (PT Bank KB Bukopin, Tbk.→PT Bank KB Indonesia, Tbk.)

가. 회사의 본점 소재지 및 그 변경

- 서울시 영등포구 국제금융로8길 26 (여의도동)- 본점 소재지 이전일자 : 2017.12.8 (이사회 결의일)- 변경 전 주소 : 서울시 중구 남대문로 84(을지로 2가)

나. 경영진 및 감사의 중요한 변동

변동일자주총종류선임임기만료또는 해임
신규재선임
2020.03.20정기주총사외이사 '권선주, 오규택'기타비상무이사 '허인'사외이사 '선우석호, Stuart B. Solomon,최명희, 정구환'사외이사 '유석렬, 박재하'(임기만료)
2020.11.20임시주총-대표이사 회장 '윤종규'-
2021.03.26정기주총-사외이사 '선우석호, Stuart B. Solomon,최명희, 정구환, 김경호'-
2022.03.25정기주총기타비상무이사 '이재근'사외이사 '최재홍'사외이사 '선우석호, 최명희, 정구환,김경호, 권선주, 오규택'사외이사 'Stuart B. Solomon'(임기만료)
2023.03.24정기주총사외이사 '조화준, 여정성, 김성용'사외이사 '김경호, 권선주, 오규택'사외이사 '선우석호, 최명희, 정구환'(임기만료)
2023.11.17임시주총대표이사 회장 '양종희'-대표이사 회장 '윤종규'(임기만료)
2024.03.22정기주총사외이사 '이명활'기타비상무이사 '이재근'사외이사 '권선주, 오규택, 최재홍'사외이사 '김경호'(임기만료)
2025.03.26정기주총사외이사 '차은영, 김선엽'기타비상무이사 '이환주'사외이사 '조화준, 여정성, 최재홍, 김성용'사외이사 '권선주, 오규택'(임기만료)

※ 기타비상무이사 '이재근'의 경우 임기만료일은 2025년 정기주주총회일까지나, 지주회사 상근임원으로 선임(2025.1.1.)됨에 따라 중도 사임(2024.12.31.)

다. 최대주주의 변동

(기준일 :2025년 12월 31일)(단위 : 주, %)
변동일최대주주명소유주식수지분율변동원인비 고
2019.12.31국민연금공단41,468,0039.97장내매매주주명부 폐쇄기준
2020.02.01국민연금공단41,462,5889.97장내매매주1)
2020.10.12국민연금공단41,402,1509.96장내매매주주명부 폐쇄기준
2020.12.31국민연금공단41,287,2809.93장내매매주주명부 폐쇄기준
2021.06.30국민연금공단40,626,9429.77장내매매주주명부 폐쇄기준
2021.12.31국민연금공단37,626,5169.05장내매매주주명부 폐쇄기준
2022.01.27국민연금공단37,188,1998.94장내매매주2)
2022.03.31국민연금공단36,008,5048.73장내매매주주명부 폐쇄기준
2022.06.30국민연금공단33,830,6238.20장내매매주주명부 폐쇄기준
2022.09.30국민연금공단32,594,6917.97장내매매주주명부 폐쇄기준
2022.10.12국민연금공단32,457,8277.94장내매매주3)
2022.12.31국민연금공단32,499,1517.95장내매매주주명부 폐쇄기준
2023.03.31국민연금공단33,572,5938.21장내매매주주명부 폐쇄기준
2023.06.30국민연금공단33,183,5908.22장내매매주주명부 폐쇄기준
2023.09.30국민연금공단35,321,7678.75장내매매주주명부 폐쇄기준
2023.10.06국민연금공단35,273,5788.74장내매매주주명부 폐쇄기준
2023.12.31국민연금공단33,473,9178.30장내매매주주명부 폐쇄기준
2024.02.29국민연금공단33,704,0928.35장내매매주주명부 폐쇄기준
2024.03.31국민연금공단33,200,4718.23장내매매주주명부 폐쇄기준
2024.06.30국민연금공단33,326,1228.26장내매매주주명부 폐쇄기준
2024.09.30국민연금공단32,308,0828.21장내매매주주명부 폐쇄기준
2024.12.31국민연금공단33,095,6918.41장내매매주주명부 폐쇄기준
2025.03.31국민연금공단32,919,7738.37장내매매주주명부 폐쇄기준
2025.06.30국민연금공단33,064,6488.40장내매매주주명부 폐쇄기준
2025.08.11국민연금공단31,844,5278.35장내매매주주명부 폐쇄기준
2025.09.30국민연금공단31,601,5458.28장내매매주주명부 폐쇄기준
2025.11.14국민연금공단32,666,1498.56장내매매주주명부 폐쇄기준
2025.12.31국민연금공단33,107,9718.68장내매매주주명부 폐쇄기준

주1) '20년 2월 7일 국민연금공단이 공시한 '주식등의 대량보유상황보고서' 변동일자('20.2.1) 기준주2) '22년 2월 4일 국민연금공단이 공시한 '주식등의 대량보유상황보고서' 변동일자('22.1.27) 기준주3) '22년 11월 2일 국민연금공단이 공시한 '주식등의 대량보유상황보고서' 변동일자('22.10.12) 기준주4) 상기 지분율 관련 해당 기간의 발행주식총수는 아래와 같음- 2016.10.19 ~ 2019.12.12 : 418,111,537주- 2019.12.12 ~ 2022.2.14 : 415,807,920주- 2022.2.14 ~ 2022.8.1 : 412,352,494주- 2022.8.1 ~ 2023.4.4 : 408,897,068주- 2023.4.4 ~ 2024.8.14 : 403,511,072주- 2024.8.14 ~ 2025.5.15 : 393,528,423주

- 2025.5.15 이후 : 381,462,103주

(단, 2025년 6월 30일 국민연금공단 소유주식수 및 지분율은 2025년 5월 12일 주주명부(발행주식총수393,528,423주) 기준)

라. 회사가 합병등을 한 경우 그 내용

당사는 2020년 4월 10일 푸르덴셜생명보험㈜의 지분 100%를 취득하는 주식매매계약을 체결하고 8월 31일 자회사로 편입하였으며, 2023년 1월 1일 푸르덴셜생명보험㈜과 KB생명보험㈜의 합병을 통해 KB라이프생명㈜가 새로이 출범하였습니다. 이를 통해 KB금융지주는 그룹 내 생명보험업 강화는 물론, 은행과 비은행 부문간 균형 잡힌 사업포트폴리오를보다 견고히 하였습니다.

또한, 2023년 6월 30일, KB신용정보를 지주 자회사에서 제외하고, KB국민카드 자회사로 편입함으로써 지주의 계열사 관리 효율성 및 그룹의 채권회수 역량을 강화하였으며, 2024년 6월 3일, 일반사무관리업에 대한 전문성 및 경영효율성 제고 등을 목적으로 KB국민은행으로부터 펀드서비스(일반사무관리업무) 사업 부문을 분할하여 ㈜KB펀드파트너스를 설립하고 손자회사로 편입하였습니다.

마. 그 밖에 경영활동과 관련된 주요한 사항의 발생내용

- 해당사항 없음

[주요 종속회사에 관한 사항]

[KB국민은행]

2001.11.01 :합병은행(은행명 : 국민은행) 출범 및 뉴욕증권거래소 상장
2001.11.09 :한국거래소 합병은행 주식 상장
2003.09.30 :국민신용카드㈜와 합병 완료
2003.12.19 :정부의 국민은행 지분매각에 따른 완전 민영화
2003.12.19 :최대주주의 변경 (대한민국 정부 → ING Bank N.V. Amsterdam)
2004.06.02 :방카슈랑스 전문 보험회사 KB생명보험㈜ 출범
2004.12.31 :최대주주의 변경 (ING Bank N.V. Amsterdam → Euro-Pacific Growth Fund)
2005.03.21 :최대주주의 변경 (Euro-Pacific Growth Fund → ING Bank N.V. Amsterdam)
2005.10.10 :최대주주의 변경 (ING Bank N.V. Amsterdam → Euro-Pacific Growth Fund)
2006.02.02 :국내 금융기관 최초 '바젤Ⅱ 신용리스크 위험가중자산 및 신BIS비율 산출시스템' 구축
2007.11.14 :한누리투자증권㈜ 주식 매수 계약(지분율 95.8%) 체결
2007.12.28 :국내 은행 최초 바젤Ⅱ 신용리스크부문 기본내부등급법 금융감독원 사용승인 획득
2008.02.20 :최대주주의 변경 (Euro-Pacific Growth Fund → 국민연금공단)
2008.03.11 :KB투자증권㈜ 출범
2008.03.14 :카자흐스탄 JSC Bank CenterCredit 주식 매수 계약 체결
2008.08.27 :카자흐스탄 JSC Bank CenterCredit 주식 23% 매수
2008.09.29 :㈜KB금융지주 출범, 최대주주의 변경 (국민연금공단 → ㈜KB금융지주)
2008.12.04 :카자흐스탄 JSC Bank CenterCredit 주식 7.5% 신주 인수 완료
2009.05.04 :캄보디아 Khmer Union Bank 지분 51% 인수 (2009.5.7 KB캄보디아은행으로 명칭 변경)
2009.06.22 :㈜KB금융지주로 KB생명보험㈜ 지분 전량 매각
2009.09.25 :당행과 International Finance Corporation이 공동으로 JSC Bank CenterCredit 주식을 매수하기로계약 체결
2010.02.24 :카자흐스탄 JSC Bank CenterCredit 주식 누적 기준 29.56% 인수 완료(지분율은 보통주 기준이며, 전환우선주를 보통주로 전환할 경우 41.93%임)
2011.02.28 :신용카드 사업부문 분할
2011.06.24 :베트남 『호치민지점』신규 개점
2011.11.21 :국내 금융기관 최초 오픈뱅킹 서비스 전면 시행
2012.05.31 :'2012 국가경쟁력 대상' 금융위원회 위원장상 수상 (서울경제신문, 한국경영평가원)
2012.07.12 :KB캄보디아은행 지분 추가 취득 (지분율 92.44%로 증가)
2012.10.08 :'2012 사회공헌기업대상' 문화복지 부문 대상 (한국경제)
2012.10.10 :국민은행(중국) 유한공사를 설립하여 자회사로 편입함
2012.12.05 :'가장 믿음직한 금융사' 은행 부문 1위 선정 (금융소비자연맹)
2013.05.02 :KB 부동산 R-easy(알리지) 전망지수 발표
2013.06.07 :KB캄보디아은행 지분 전액 인수 완료 (지분율 100.00%)
2013.09.30 :'2013 한국산업의 고객만족도(KCSI)' 은행부문 7년 연속 1위 선정 (한국능률협회컨설팅)
2013.12.09 :국가고객만족도(NCSI) 은행부문 8년 연속 1위 선정 (한국생산성본부)
2014.03.02 :'Best Corporate Governance in Korea' 선정 (World Finance 誌)
2014.03.05 :'2014 한국산업의 브랜드파워 조사(K-BPI)' 은행부문 16년 연속 1위 선정 (한국능률협회컨설팅)
2014.07.04 :'2014 한국 최우수 수출입금융은행' 4년 연속 선정(Trade Finance 誌)
2014.09.18 :'2014 대한민국 소비자신뢰 대표브랜드 대상’은행부문 8년 연속 선정 (한국브랜드경영협회)
2014.11.21 :제6대 윤종규 은행장 취임
2015.03.09 :'2015한국산업의 브랜드파워 조사(K-BPI)'은행부문 17년 연속 1위 선정 (한국능률협회컨설팅)
2015.04.30 :스마트폰 뱅킹 서비스 'KB스타뱅킹' 이용고객 수 국내 최초 1000만명 돌파
2015.12.08 :은행권 최초 9회 국가고객만족도(NCSI) 은행 부문 1위 선정(한국생산성본부)
2016.05.11 :5년 연속 한국 최우수 수출입금융 은행(The Asian Banker) 선정
2016.12.06 :국가고객만족도(NCSI) 은행부문 1위 선정(은행권 최초 총 10회 수상)(한국생산성본부)
2016.12.22 :KB캄보디아은행 자본금 증자 (자본금 USD 3,000만)
2017.01.04 :홍콩현지법인 홍콩지점으로전환
2017.02.03 :금융권 최초 ISA 잔고 1조원 달성
2017.03.15 :KB마이크로파이낸스미얀마법인(KB Microfinance Myanmar Co., Ltd.) 설립
2017.04.17 :카자흐스탄 JSC Bank CenterCredit 주식 전부를 카자흐스탄 'Tsesnabank 컨소시움'에 매각
2017.06.12 :'2017 한국 최우수 수출인금융은행' 6년 연속 선정 (The Asian Banker 誌)
2017.06.12 :'2017 한국 최우수 수탁은행' 3년 연속 선정 (The Asian Banker 誌)
2017.10.11 :KB마이크로파이낸스미얀마법인 자본금 증자 (자본금 USD 500만)
2017.11.21 :제7대 허인 은행장 취임
2017.12.05 :국가고객만족도(NCSI)은행부문 1위 선정(은행권 최초 총 11회 수상)(한국생산성본부)
2018.01.11 :KB캄보디아은행 자본금 증자 (자본금 USD 2,900만)
2018.01.25 :KB마이크로파이낸스미얀마법인 자본금 증자 (자본금 USD 500만)
2018.03.20 :본점 주소지 이전 (이전 후 주소지: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국제금융로 8길 26 (여의도동))
2018.05.16 :런던현지법인 런던지점으로 전환
2018.05.24 :'2018 한국 최우수 수출입금융은행' 7년 연속 선정 (The Asian Banker 誌)
2018.05.25 :'2018 한국 최우수 수탁은행' 4년 연속 선정 (The Asian Banker 誌)
2018.06.26 :인도네시아 부코핀은행(PT Bank Bukopin Tbk)과 신주인수계약 체결
2018.07.27 :인도네시아 부코핀은행(PT Bank Bukopin Tbk) 지분 22% 인수
2018.09.03 :『2018 독서문화상』대통령 표창 수상
2018.09.15 :은행권 최초, 해외 운용 ETF에 투자하는 신탁상품 출시
2018.10.16 :홍콩현지법인 청산완료
2018.10.17 :국내 시중은행 최초 외화 지속가능채권 발행
2018.11.01 :Digital Transformation 선포
2018.12.04 :국가고객만족도(NCSI)은행부문 1위 선정(은행권 최초 총 12회 수상)(한국생산성본부)
2018.12.04 :'2018 대한민국 최우수 PB은행' 선정 (The Asian Banker 誌)
2018.12.04 :'올해의 신탁연금상품(Trust and Pension Product of the Year) 수상(The Asian Banker 誌)
2018.12.20 :KB마이크로파이낸스미얀마법인 자본금 증자 (자본금 USD 500만)
2019.01.03 :디지털 창구 특화점(무현금, 무서류 기반) 『KB디지털금융점』신규 개점
2019.02.07 :『대한민국 최우수 PB은행』 3년 연속 수상 (Global Finance 誌 선정)
2019.02.20 :인도 진출 1호점 『구루그람지점』신규 개점
2019.02.21 :베트남 『하노이지점』신규 개점
2019.03.26 :영국『런던IB Unit』개소
2019.04.12 :『손으로 출금 서비스』출시
2019.04.17 :금융혁신지원 특별법에 의거 혁신금융서비스 지정(MVNO 사업을 통한 금융·통신 융합)
2019.04.30 :수탁은행 최초 총 수탁고 200조원 달성
2019.05.30 :'2019 한국 최우수 수탁은행' 5년 연속 선정 (The Asian Banker 誌)
2019.05.30 :'2019 한국 최우수 수출입금융은행' 8년 연속 선정 (The Asian Banker 誌)
2019.09.16 :기간통신사업자 등록(서울전파관리소)
2019.10.16 :'2019 대한민국 최우수 PB(Private banking) 은행' 2년 연속 선정 (The Asian Banker 誌)
2019.10.25 :금융권 최초 정보기술(IT)전문인력으로만 운영되는 IT지점『KB InsighT』개설
2019.10.28 :금융권 최초 이동통신서비스 'Liiv M(리브 모바일)' 출시
2019.12.09 :국가고객만족도(NCSI)은행부문 1위 선정(은행권 최초 총 13회 수상)(한국생산성본부)
2019.12.23 :6200억 규모 미국 파이프라인 업체 선순위 인수금융 주선 완료
2020.01.06 :캄보디아 PRASAC Microfinance Institution PLC. 주식 매수 계약 체결
2020.03.05 :『대한민국 최우수 PB은행』 4년 연속 수상 (Global Finance 誌 선정)
2020.03.31 :2020 대한민국 모바일 대상 'KB스타뱅킹'대상(과학기술정보통신 장관상)수상(한경닷컴)
2020.04.10 :캄보디아 PRASAC Microfinance Institution PLC. 지분 인수 완료 (지분율: 70%)
2020.07.30 :인도네시아 PT Bank Bukopin Tbk. 주주배정 유상증자 참여로 추가지분 인수 (보유지분: 33.9%)
2020.08.31 :'푸르덴셜생명' KB금융그룹 자회사 편입
2020.09.02 :인도네시아 PT Bank Bukopin Tbk. 3자배정 유상증자 참여로 추가지분 인수 (보유지분: 67%)
2020.09.11 :KB국민은행 신관 신축 사용승인 완료
2020.10.08 :'2020 한국 최우수 수탁은행' 6년 연속 선정 (The Asian Banker 誌)
2020.12.07 :국가고객만족도(NCSI)은행부문 1위 선정(은행권 최초 총 14회 수상)(한국생산성본부)
2020.12.21 :금융권 최초 KB모바일인증서 「공공분야 전자서명 시범사업자 선정」
2020.12.23 :KB 미얀마은행(KB Bank Myanmar Co., Ltd.) 설립
2021.01.27 :본인신용정보관리업(마이데이터 사업) 본허가 획득
2021.02.01 :새로운 부동산 정보 플랫폼 『리브부동산』 출시
2021.02.04 :환경·사회적 리스크 관리체계 구축 및 책임 이행을 위한 『적도원칙(Equator Principles)』가입
2021.03.24 :금융소비자 보호를 위한 AI금융상담시스템 구축
2021.04.13 :매경 제10회 모바일플랫폼어워드 민간인증 플랫폼 부문 대상(매경미디어그룹 회장상) 수상
2021.04.16 :금융혁신지원 특별법에 의거 혁신금융서비스 지정연장(MVNO 사업을 통한 금융 ·통신 융합)
2021.04.19 :해외 현장 중심의 여신 의사결정 지원을 위한 『홍콩 아시아심사센터』신설
2021.04.28 :5억달러 규모의 달러 지속가능채권 발행
2021.05.26 :2021 대한민국 모바일 대상 'KB스타뱅킹' 대상(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상) 수상(한경닷컴)
2021.06.08 :『보이스피싱 악성앱 차단 서비스』시행
2021.06.11 :캄보디아 PRASAC Microfinance Institution PLC. 무상증자 (이익잉여금의 자본 전입: USD 70백만)
2021.08.11 :『 AI기반 보이스피싱 모니터링 시스템』구축
2021.08.30 :알고리즘 기반 담보평가시스템 『KB스담스담』구축
2021.10.18 :KB국민은행 「전자서명인증사업자 선정」
2021.10.19 :캄보디아 「프라삭 마이크로 파이낸스」100% 지분 인수
2021.10.27'나(고객)'를 위한 맞춤형 서비스「New KB스타뱅킹」오픈
2021.11.22 :Z세대를 위한 금융플랫폼「리브 Next」출시
2021.11.26 :인도네시아 PT Bank KB Bukopin Tbk. 유상증자 참여 (보유지분: 67%)
2021.12.07 :국가고객만족도(NCSI) 은행부문 1위 선정 (은행권 최초 총 15회 수상)(한국생산성본부)
2021.12.16 :금융권 최초 공인전자문서 중계자 인증 획득
2022.01.03 :제8대 이재근 은행장 취임
2022.01.12 :아시아태평양(APAC) 지역 CIB · 자본시장 영업의 거점『싱가포르지점』 신규 개점
2022.01.18 :스마트폰을 통한 고객 중심 금융상담 『KB모바일 화상상담 서비스』시행
2022.03.28 :북남미지역 글로벌 여신심사 지원 강화를 위한『북미심사센터』신설
2022.04.28 :캄보디아 PRASAC Microfinance Institution PLC. 무상증자 (이익잉여금의 자본 전입:USD 100백만)
2022.06.21 :5억유로 규모의 글로벌 커버드본드(AAA) 발행
2022.06.29 :미화 3억달러 규모의『JFK New Terminal One 프로젝트 파이낸싱』공동 주선 성공
2022.06.30 :『KB모바일인증서』정부인증 본인확인기관 신규 지정
2023.04.20 :Liiv M 전용플랫폼 'KB리브모바일 앱' 출시
2023.04.20 :간편인증서 'KB국민인증서 Lite' 출시
2023.05.03 :KB굿잡, '국가 ESG 사회공헌 브랜드상' 12년 연속 수상
2023.05.31 :2023 대한민국 모바일 대상 'KB스타뱅킹' 대상(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상) 수상(한경닷컴)
2023.06.21 :안전보건경영시스템 국제표준 ISO45001 인증 획득
2023.06.26 :국내 금융회사 최초 APEC CBPR 인증 획득
2023.08.04 :캄보디아 통합 상업은행 'KB프라삭은행' 출범 최종승인 취득
2023.11.03 :2023년도 국가고객만족도(NCSI) 시중은행부문 1위 선정
2024.03.25 :폴란드 페카오은행과 코리아데스크 설치 계약 체결
2024.04.05 :KB Liiv M 알뜰폰 서비스 은행 부수업무로 정식 지정
2024.06.03 :자회사 '케이비펀드파트너스' 설립
2024.06.06 :'모바일 신분증 민간개방 참여기업' 최종 선정
2024.06.12 :기업고객 간편인증수단 'KB국민인증서(기업)' 출시
2024.07.02 :민간기업 최초 안면인식 출국 스마트패스 서비스 시행(KB 스타뱅킹 국민지갑)
2024.09.02 :개인 기업고객 대상 외환매매플랫폼 KB Star FX 앱(APP) 출시
2024.10.23 :금융권 최초 법인 전자서명인증사업자 라이선스 취득
2024.11.12 :2024년도 국가고객만족도(NCSI) 시중은행부문 1위 선정
2024.11.18 :은행권 최초 전자무역(EDI)를 통한 수입금융상품 신청 서비스 시행
2025.01.02 :제9대 이환주 은행장 취임
2025.01.22 :'KB아이사랑적금' 금감원 주관 제5회 상생 협렵 금융 신상품 우수사례 선정
2025.02.21 :독립 사내벤처 1호 (주)텍스티넘 '환급나라' 서비스 정식 오픈
2025.03.13 :안전하고 신뢰 가능한 AI도입 및 활용을 위한 'AI 거버넌스' 수립
2025.03.24 :가상자산사업자 (주)빗썸 대상 '실명확인입출금계정 서비스' 실시
2025.04.01 :은행권 최초 스타벅스 제휴 상품 'KB 별별통장' 출시
2025.04.15 :은행권 최초 '소상공인 정책자금대출' 비대면 서비스 오픈
2025.06.17 :인터브랜드 '베스트 코리아 브랜드' 13년 연속 은행권 1위 선정
2025.07.07 :'간편형 유언대용신탁' 출시
2025.08.13 :KB 국민인증서, 이용 고객수 1.700만명 돌파
2025.08.26 :국립암센터발전기금 '시니어의 건강한 내일을 위한 기부 협약식' 체결
2025.09.15 :'KB골든라이프 Plus+센터' 신규 오픈
2025.10.22 :DC 퇴직연금 적립금 15조원 돌파
2025.11.12 :시중은행 최초 2025년 국가고객만족도(NCSI) 시중은행 부문 1위 19회 달성
2025.11.28 :'2025 장애인먼저실천상' 대상 수상
2025.12.09 :'2025 한국의 경영대상' 수상

[KB증권]

1962.06.01 : 국일증권 주식회사 설립
1962.06.12 : 증권업 허가
1969.10.27 : 증권업 재허가
1975.09.30 : 기업공개
1986.06.05 : 상호변경 (국일증권(주) -> 현대증권(주))
1996.03.26 : 뉴욕현지법인 설립
1997.06.24 : 홍콩사무소를 홍콩현지법인으로 전환 설립
2009.02.04 : 투자매매, 중개, 일임, 자문, 신탁업 재인가 (자본시장과 금융투자업에 관한 법률에 의거)
2009.12.02 : 선물업 인가 (장내파생상품에 대한 투자매매업 및 투자중개업)
2010.08.31 : 퇴직연금 상품 판매 관련 부수업무 인가(K-IFRS 1019호 종업원급여관련 퇴직급여 계리평가, 부채분석, 회계정보제공서비스)
2011.12.29 : 전담중개업무 개시 (자본시장과 금융투자업에 관한 법률에 의거)
2011.12.30 : 주주배정 유상증자 신주발행 (우선주 : 66,612,530주)
2013.10.30 : 종합금융투자사업자 지정 (자본시장과 금융투자업에 관한 법률에 의거)
2016.05.31 : 최대주주 변경 (현대상선 -> KB금융지주), KB금융지주 자회사 편입
2016.06.28 : 현대증권 자사주 KB금융지주로 매각 (지분율 : 22.56% -> 29.68%)
2016.10.19 : KB금융지주와의 포괄적 주식교환 (100% 자회사)
2016.11.01 : 주식교환에 따른 상장폐지
2016.12.30 : KB투자증권과의 합병 및 상호변경(KB증권)
2016.12.31 : 주주배정 유상증자 신주발행 (보통주 19,780,220주)
2017.02.24 : 신기술사업금융업 등록
2017.10.16 : 자회사인 현대저축은행 매각
2017.11.09 : KB SECURITIES VIETNAM JOINT STOCK COMPANY (베트남 현지법인) (舊 MARITIME SECURITIES INCORPORATION) 자회사 편입
2017.12.22 : 자회사인 현대자산운용 매각
2018.01.17 : 자회사 KB-TS 중소벤처 기술금융 사모투자합자회사 설립
2018.05.21 : 본점 이전 (서울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50(여의도동))
2018.07.06 : 자회사인 현대-동양 농식품 사모투자전문회사 청산(청산종결 등기일)
2018.12.21 : 대표이사 박정림(각자대표), 대표이사 김성현(각자대표) 선임
2018.12.31 : 자회사 KB-스톤브릿지 세컨더리 사모투자합자회사 설립
2019.01.09 : 자회산 KB-스프랏 신재생 제1호 사모투자합자회사 설립
2019.05.15 : 단기금융업 인가
2019.09.17 : 자회사 KB-SP 제4차 사모투자합자회사 설립
2020.02.28 : 자회사 KB-나우 스페셜 시츄에이션 기업재무안정 사모투자합자회사 설립
2020.04.09 : 자회사 KB-아이젠 제1호 사모투자전문회사 청산 및 계열제외
2020.10.28 : KB 소부장1호 사모투자합자회사 설립
2020.12.16 : KB FINA JOINT STOCK COMPANY 설립
2021.01.15 : KB 제3호 바이오 사모투자합자회사 설립
2021.02.08 : KB 제3차 사모투자전문회사 청산 및 계열제외
2022.02.14 : PT KB Valbury Sekuritas(인도네시아 현지법인) 자회사 편입 (PT Valbury Capital Management 손자회사 편입)
2022.10.07 : KB 제3호 바이오 사모투자전문회사 청산 및 계열제외
2023.10.06 : 자회사 유암코-KB 크레딧 제1호 사모투자합자회사 설립
2023.12.29 : 키스톤-현대증권 제1호 사모투자전문회사 청산 및 계열제외
2024.02.01 : PT Valbury Capital Management 손자회사 제외, KB자산운용에 매각
2024.03.04 : KB-SBI 글로벌첨단전략 사모투자합자회사 자회사 편입
2024.04.26 : 자회사 KB 소부장1호 사모투자합자회사 청산 및 계열 제외
2024.07.09 : 자회사 KB-LB 중견기업혁신 사모투자합자회사 설립
2024.11.13 : 자회사 KB-IMM 뉴스타부동산 제1호 사모투자합자회사 설립
2025.02.18 : 자회사 KB Fina Joint Stock Company 사명 변경 (KB Fina Joint Stock Company → KB Fina Co mpany Limited)2025.05.15 : 자회사 KB노버스제네시스 사모투자합자회사 설립
2025.06.24 : 자회사 KB-IMM 뉴스타부동산 제2호 사모투자합자회사 설립 2025.07.25 : 자회사 KB-SP 제4차 사모투자합자회사 청산 및 계열 제외

[회사의 업종 또는 주된 사업의 변화]

일자주요 사업 변화 내역
2009.02.04- 투자매매, 중개, 일임, 자문, 신탁업 재인가(자본시장과 금융투자업에 관한 법률에 의거)
2009.12.02- 선물업 인가(장내파생상품에 대한 투자매매업 및 투자중개업)
2010.08.31- 퇴직연금 상품 판매 관련 부수업무 인가 (K-IFRS 1019호 종업원급여관련 퇴직급여 계리평가, 부채분석, 회계정보제공서비스)
2011.12.29- 전담중개업무 개시(자본시장과 금융투자업에 관한 법률에 의거)
2013.10.30- 종합금융투자사업자 지정(자본시장과 금융투자업에 관한 법률에 의거)
2017.02.24- 신기술사업금융업 등록
2017.05.12- "본인확인인증에 대한 위수탁계약" 부수업무 신고
2017.11.24- 투자자문업자/투자일임업자의 운용수수료 및 성과보수 징수 대행
2018.03.22- 예대마진 수취를 위한 구조화 금융 중 필요한 상법상 SPC의 업무수탁자 업무
2018.08.14- 투자조합 자산보관 및 자금관리 대리사무
2019.04.05- 투자일임계약 체결을 위한 실명확인 업무 대행
2019.05.15- 단기금융업 인가
2019.07.16- 증권 가치분석 등 리서치센터의 조사분석자료를 판매하는 업무
2020.07.29- 투자자문계약 체결을 위한 실명확인 업무 대행
2020.08.20- 빅데이터 및 AI(인공지능) 기반 정보제공 서비스 부수업무
2021.03.19- 온라인 쇼핑플랫폼을 통한 금융투자상품 쿠폰 유통
2021.12.22- 사내 스튜디오 및 방송 장비 설비 임대업
2021.12.24- 온실가스 배출권의 할당 및 거래에 관한 법률 등에 의한 배출권거래중개회사의 자기매매업무
2022.06.20- 유언서 보관 및 유언집행 업무
2022.07.01- 자발적 탄소배출권 자기매매 및 장외 중개 업무
2022.12.01- 금융투자상품 쿠폰 발행 및 온라인쇼핑 플랫폼 등 타기관을 통한 유통, 광고업무 (기존 신고내용 변경)
2023.01.13- 온실가스 배출권 할당 및 거래에 관한 법률에 의한 배출권 시장조성자 업무 및 외부사업 인증실적 장외거래 중개업무에 대한 부수업무
2023.12.15- 본인신용정보관리업의 부수업무(데이터 판매 및 중개업무)
2025.08.22- 일반사모집합투자업 등록

[KB손해보험]

1959.01.27 :범한해상보험주식회사 창립
1962.06.21 :범한해상화재보험주식회사로 사명 변경
1970.04.03 :럭키금성그룹 편입
1976.06.23 :기업공개(자본금 10억원)
1982.07.10 :범한화재해상보험주식회사로 사명 변경
1988.06.21 :럭키화재해상보험주식회사로 사명 변경
1995.06.01 :LG화재해상보험주식회사로 사명 변경
2006.04.01 :LIG손해보험주식회사로 사명 변경
2009.10.23 :중국법인 LIG재산보험(중국)유한공사 설립
2012.08.26 :그레이터스 배구단, 2012 수원컵 프로배구대회 우승
2013.04.01 :다이렉트 자동차보험 런칭
2015.06.24 :KB금융그룹 편입, ㈜KB손해보험으로 사명 변경
2017.07.07 :KB금융지주 완전자회사 전환
2017.10.30 :A.M.BEST 신용평가 A(Stable) 등급 획득
2018.10.23 :'2018 대한민국 금융혁신대상' 금융상품- 서비스혁신 부문 대상 수상
2019.04.11 :대표 모바일 앱, '모바일어워드코리아 2019' 보험부문 대상 수상
2000.09.08 :보험 업계 최초 '빅데이터 자문 및 판매 서비스'에 대한 부수업무 자격 획득
2021.10.01 :PSI(지속가능보험원칙) 가입
2021.10.08 :자회사 ㈜케이비헬스케어 설립
2022.04.04 :업계 최초 마이데이터 서비스 출시
2022.04.22 :보험분야 최초 10년 연속 '웹 접근성' 품질 인증 획득 (웹와치)
2022.07.01 :2022 한국서비스대상 명예의전당 헌정 (한국표준협회)
2022.07.14 :업계 최초 넷제로 보험연합 가입
2022.11.18 :해외 3대 신용평가기관 Moody's A2(안정적) 등급 획득
2023.06.27 :손보업계 최초 통합앱(KB손해보험+다이렉트앱) 오픈
2023.06.29 :2023 국가서비스대상 운전자보험부문 수상 (산업정책연구원)
2023.09.07 :2023 올해의 브랜드대상 (한국소비자브랜드위원회)
2024.12.09 :2024 대한민국 착한 기부자상 국무총리 표창 (행정안전부)
2024.12.16 :2024 금융소비자보호 실태평가 양호 등급 획득 (금융감독원)
2025.02.13 :서울시 소상공인 대상 '소상공인 휴업보험' 출시 (서울시, 서울시여성가족재단 연계)
2025.05.22 :서울 보라매공원 내 '반려행복정원' 조성 (서울국제정원박람회)
2025.06.12 :2025 KB희망바자회 개최 (20주년)
2025.07.03 :2025 KS-SQI 한국서비스품질지수 펫보험 부문 1위 (한국표준협회)
2025.11.12 :지수형 날씨보험 배타적사용권 18개월 획득
2025.11.17 :서스틴베스트 ESG 평가 최고등급 ‘AA’ 획득
2025.11.19 :한국ESG기준원 (KCGS) 지배구조 평가 7년 연속 A등급 획득
2025.11.20 :소방공무원을 위한 심신안정실, '힐링의 기적' 100호 개소
2025.11.25 :7년 연속 '지역사회공헌 인정기업' 선정 (보건복지부)
2025.12.12 :2025 소비자중심경영(CCM) 인증 (한국소비자원)

[KB국민카드]

1980.09.25 : 국민카드 업무개시 (국민은행 신용사업부)

1987.09.25 : 국민신용카드(주) 설립

1996.12.26 : 단일 신용카드사 최초 이용금액 10조원 달성

1998.08.22 : 국민할부금융(주) 합병

1998.12.30 : 장은신용카드(주) 합병

2000.06.30 : 신용카드업계 최초 기업공개 (코스닥 등록)

2001.01.16 : 국민패스카드 (비접촉식무선인식신용카드시스템) 특허 취득

2003.09.30 : (주)국민은행과 합병

2011.03.02 : 주식회사 KB국민카드 출범

2013.09.09 : 모바일 앱카드 Kmotion 서비스 개시

2014.07.16 : 해외이용 로컬카드 K-WORLD 발급 개시

2016.09.02 : 업계 최초 One card 기반 카드 플랫폼「KB국민 알파원카드」출시

2016.11.21 : KB금융그룹 통합멤버십 플랫폼「Liiv Mate」출시

2017.02.08 : 라오스 현지 자동차 할부금융회사「KB KOLAO LEASING Co.,Ltd」설립

공동 출자

2017.05.23 : ISO 14001(환경경영시스템) 인증 획득

2017.10.13 : 미얀마 양곤 대표사무소 설립

2018.07.06 : 캄보디아 'KB Daehan Specialized Bank Plc.' 자회사 편입

2019.09.16 : KB국민카드 차세대시스템 오픈

2019.12.13 : '2019년 노사문화 대상' 대통령상 수상

2020.07.03 : 인도네시아 'PT. KB Finansia Multi Finance' 자회사 편입

2020.10.15 : 오픈페이먼트(Open Payment)「KB Pay」 서비스 시행

2020.10.19 : 카드업계 최초 '한국기업지배구조원(KCSG)' 지배구조 부문 'A+' 등급 획득

2021.01.27 : 본인신용정보관리업(Mydata) 본허가 취득

2021.01.29 : 태국 여신전문금융회사 'J Fintech Co., Ltd' 자회사 편입

2021.12.01 : 'LiivMate' 마이데이터 서비스 오픈

2021.12.08 : 개인사업자신용평가업 본허가 취득

2022.09.05 : '전북은행 신용카드' 프로세싱 대행사업 런칭

2022.12.06 : KB Pay 중심의 One-Platform 서비스 오픈

2022.12.26 : 캄보디아 리스사 'i-Finance Leasing Plc' 자회사 편입

2023.01.10 : 인공지능 마케팅 시스템 'AIMs(AI Marketing System)' 구축

2023.06.07 : 국제표준 정보보호 관리체계(ISO27001) 인증 취득

2023.06.30 : KB신용정보 자회사 편입

2023.07.20 : 쿠팡 PLCC 카드 「쿠팡 와우카드」 출시

2023.10.31 : 제47회 국가생산성대회 종합대상 '대통령표창' 수상

2023.12.13 : 2023년 대한민국 금융대상 '여신금융대상' 수상

2024.04.22 : 해외여행특화 'KB국민 트래블러스 체크카드' 출시

2024.05.09 : KB국민카드 新 브랜드 가치체계 시행

2024.09.12 : 카드업권 최초 국제 3대 디자인 어워드 'WE:SH 카드 시리즈' 디자인 본상

그랜드 슬램 달성 (2024 IDEA, 2024 Red Dot Award, 2024 iF Design Award)

2024.10.15 : 쿠팡 PLCC 카드 「쿠팡 와우카드」발급좌수 100만좌 돌파

2024.11.12 : 국가고객만족도(NCSI) 신용카드 부문(4년 연속) 및 체크카드 부문 1위

2024.12.09 : 생성형 AI 기반 비대면 상담 서비스 '모두의 카드생활 메이트'

혁신금융서비스 지정

2024.12.19 : 캄보디아 자회사 'KB Daehan Specialized Bank Plc.' 및 'i-Finance Leasing Plc' 간 합병완료

2025.02.18 : KB Pay 가입고객 1,400만 돌파

2025.06.26 : '소비자가 가장 추천하는 브랜드'(신용카드 부문) 10년 연속 1위 선정

2025.06.30 : 「2024 KB국민카드 지속가능경영보고서」 첫 발간

2025.07.25 : KB Pay 가입고객 1,500만 돌파

2025.10.29 : 아이 키우기 좋은 기업 고용노동부 장관상 수상

2025.11.12 : 국가고객만족도(NCSI) 신용카드 부문(5년 연속) 및 체크카드 부문(2년 연속) 1위 달성

[KB라이프생명]

1989.06.16 : 한국프루덴샬생명보험㈜ 설립

(The Prudential Insurance Company of America 100% 출자, 자본금 100억원)

1990.05.18 : 본사 이전(서울시 중구 명동 소재)

1990.12.17 : 보험사업자 본허가 취득

1991.03.04 : 영업개시

1994.05.28 : 본사 이전(서울시 강남구 삼성동 소재)

1994.10.14 : 국내 최초 여명급부특약(LNB) 도입

1997.05.08 : 푸르덴셜생명보험(주)로 상호변경

1999.04.30 : 보유 계약 10만건 돌파

1999.07.02 : 국내 최초 사후정리특약(FNB) 도입

2000.11.01 : 최대주주 변경(The Prudential Insurance Company of America →

Prudential International Insurance Holdings, Ltd)

2002.05.20 : 본사 이전(서울시 강남구 역삼동 소재)

2002.12.13 : 산자부 시행 '한국서비스품질 우수기업 인증' 금융/보험부문 대상 수상

2003.10.22 : 달러종신보험 배타적 사용권 획득

2004.10.07 : 한국경제신문, 레버링 연구소 선정, '일하기 좋은 일터(GWP: Great Work- place)상' 수상

2005.06.20 : 국내 최초 무료 장기간병특약 실버널싱케어특약 판매 개시

2005.06.27 : 실버널싱케어특약 배타적 사용권 획득

2007.03.05 : 푸르덴셜사회공헌재단 설립

2007.06.01 : 국내 최초 디엔비 (Donor Needs Benefit, 골수기증자 지원 특약) 특약 도입

2008.07.05 : 한국메이크어위시 국제본부 '최우수 기업 파트너상' 수상

2009.01.02 : 국내 최초 Wish Plus (기부특약) 특약 도입

2009.01.05 : Wish Plus 특약 배타적 사용권 획득

2009.11.09 : 차세대 시스템 Radience 오픈

2009.12.30 : 금융감독원 선정 2009 최우수 생명보험상품선정(위시플러스특약)

2010.04.01 : 국내 최초 모바일 보험관리시스템 mCurex 오픈

2011.12.16 : 국가고객만족지수(NCSI) 1위 (생보험계 최다 1위, 총 8회)

2012.04.27 : 푸르덴셜, KAIST와 함께 업계 최고 '금융보험전문가' 과정 개설

2014.01.02 : Wealth Management Center 개소

2016.05.09 : 무배당평생소득변액연금보험 배타적 사용권 획득

2016.06.30 : 서울경제 참보험인대상 상품개발본부 금감위원장상 수상

2017.08.31 : 제4회 한국 기금/자산운용대상 금융감독원장상 수상

2017.10.27 : 제22회 헤럴드경제 보험대상 상품개발 혁신상 수상

2018.12.04 : 푸르덴셜사회공헌재단 '2018 대한민국 자원봉사대상' 국무총리표창 수상

2019.11.29 : 금융위원회 선정 '자금세탁방지의 날' 금융위원장상 수상

2020.08.31 : 최대주주 변경 (Prudential International Insurance Holdings, Ltd →

KB금융지주), KB금융지주 자회사 편입

2021.06.01 : 금융소비자연맹 선정 좋은 생명보험사 12년 연속 1위 (2010~2021)

2021.10.28 : 한국신용평가 보험금지급능력 3년 연속 AAA 최고 등급 획득 (2019~2021)

2022.04.15 : 라이프파트너(Life Partner) 명칭변경 (라이프플래너 -> 라이프파트너)

2022.05.10 : 자회사 'KB라이프파트너스(자회사형 GA, 프리미엄 종합금융 판매전문회사)' 설립

2022.06.01 : 우수인증설계사 비율 15년 연속 1위 (2008~2022)

2022.11.23 : 푸르덴셜생명보험-KB생명보험 금융위원회 합병 인가 획득

2022.12.26 : 케이비라이프생명보험으로 사명변경

2023.01.01 : KB라이프생명(구.푸르덴셜생명보험)-KB생명보험의 통합법인 주식회사 케이비라이프생명보험 출범

2023.06.06 : 우수인증설계사 비율 16년 연속 1위 (2008~2023)

2023.10.04 : KB손해보험으로부터 요양전문 자회사인 'KB골든라이프케어’인수

2023.10.27 : 한국ESG기준원(KCGS) ESG 평가 금융사 지배구조 부문 A등급(우수) 획득

2023.12.05 : '라이프를 나름답게' 광고캠페인, 대한민국 광고대상 이노베이션부문 금상 수상

2023.12.14 : '라이프를 나름답게' 광고캠페인, 대한민국 디지털광고대상 - 테크테인먼트 부문 대상 수상

2023.12.14 : '나름다운 청첩장' ESG 캠페인, 대한민국 디지털광고대상 - 프로모션 부문 대상, 디지털영상부문 금상 수상

2024.06.05 : KB라이프타워, 미국 그린빌딩위원회(USGBC) 주관 친환경 건축물 인증 제도 'LEED’ - 골드 등급 획득

2024.06.12 : 꿈꾸라 SNS 캠페인, PR Awards Asia-Pacific 2024 - Financial Communications 부문 Bronze Prize 수상

2024.06.13 : 우수인증설계사 비율 17년 연속 1위 (2008~2024)

2024.10.25 : 한국ESG기준원(KCGS) ESG 평가 금융사 지배구조 부문 A등급(우수) 획득

2024.11.21 : 서울대학교 시니어 라이프케어 산학 공동연구 MOU 체결

2024.12.01 : 'KB라이프생명보험 여성가족부 선정 2024년 '가족친화기업' 인증 획득

2025.02.07 : KB라이프 사전심사시스템 K-Manager 오픈

2025.03.24 : KB골든라이프 시니어케어 요양돌봄컨설팅 서비스 출시

2025.05.29 : 금융권 최초 M365 코파일럿 전사 도입

2025.11.26 : 한국ESG기준원 지배구조 평가 3년 연속 'A' 획득

2025.12.19 : 웹어워드 코리아 2025 보험분야 대상 수상

2025.12.23 : 일본 솜포케어와 시니어 라이프 이니셔티브 공동 협력 확대

[KB자산운용]

1988.04.23 : 발기위원회 구성

1988.04.28 : 설립등기(자본금20억원)

1988.05.12 : 법인 설립신고 및 사업자 등록

1988.06.28 : 투자자문업 등록(등록번호 제19호)

1988.07.01 : 영업개시(서울시 종로구 인의동 동원빌딩 1층)

1989.12.26 : 본사이전(서울시 강남구 대치동 946-14)

1993.05.31 : 본사이전(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도동 36-5)

1996.07.01 : 본사이전(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도동 34-8 대신증권8층)

1997.05.20 : 투자일임매매업 인가 취득

1997.07.29 : 투자신탁 운용업 허가 취득

1997.08.28 : 투자신탁운용업무 개시

1999.03.16 : 자산운용회사 등록

2000.01.11 : ING INSURANCE INTERNATIONAL.B.V. 지분참여(20%)

2002.05.04 : 본사이전(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도동 23-2 신한금융투자타워25층)

2008.09.29 : 대주주변경((주)국민은행,ING → (주)KB금융지주

2009.02.04 : [자본시장과 금융투자업에 관한 법률]에 의한 인허가 갱신

2015.10.26 : 전문사모집합투자업 등록

2017.09.29 : KB Asset Management Singapore 자회사 100% 편입

2018.07.02 : 본사이전(서울시 영등포구 국제금융로 10, 쓰리아이에프씨 40, 41층)

2018.08.21 : KBAM Shanghai Advisory Services,.Co.,Ltd자회사 100% 편입

2019.09.12 : KB Asset Management Vietnam Representative Office 설립

2020.10.12 : 자산관리회사(REITs) 겸영인가

2021.12.24 : 케이비코인베스트먼트제1호사모투자 합자회사 설립

2022.08.19 : 케이비메자닌캐피탈제4호사모투자 합자회사 설립

2023.04.28 : 다이렉트인덱싱 엔진(알고리즘) '마이포트(MyPort)'출시

2024.02.01 : PT Valbury Capital Management 자회사 70% 편입

2024.06.05 : PT Valbury Capital Management 사명 변경(PT Valbury Capital Management → PT KB Valbury Asset Management)

[KB캐피탈]

1989.09.12 :한미리스주식회사 설립
1996.11.19 :증권거래소 주권 상장
1998.02.06 :여신전문금융업 등록(리스)
1999.06.26 :한미캐피탈주식회사로 상호변경
2000.06.23 :할부금융업, 신기술사업금융업 등록
2006.11.15 :쌍용캐피탈 자동차할부 영업부문 영업양수도
2007.09.14 :최대주주 우리금융지주로 변경
2007.10.26 :우리파이낸셜주식회사로 상호변경/ 결산기 변경(3월 → 12월)
2011.09.26 :한국GM 업무제휴
2012.06.08 :신용등급 상승 A+(긍정적) → AA-(안정적)
2012.07.30 :자본금 증자 226억 (납입자본금 1,075억)
2013.09.06 :인도 마힌드라그룹과 JV설립관련 MOU체결
2013.09.18 :재규어/랜드로버코리아 제휴
2014.03.20 :최대주주 KB금융지주로 변경/ 케이비캐피탈주식회사로 상호변경
2015.11.03 :KB캐피탈-쌍용자동차 합작 캐피탈사 설립「SY오토캐피탈 주식회사」
2015.12.09 :현대증권 업무제휴 (able star론 출시)
2016.02.16 :라오스 현지 할부금융사 합작 설립 MOU체결「가칭 : KB 코라오 리싱」
2017.01.01 :한국GM제휴 금융사 연장계약 체결
2017.02.03 :재규어랜드로버코리아 전속금융사 연장 제휴계약 체결
2017.02.08 :KB KOLAO LEASING Co.,Ltd 법인설립 완료(라오스)
2017.03.23 :KB캐피탈(주)로 상호변경
2017.04.14 :KB금융지주의 완전자회사 편입 추진(KB금융지주 및 KB캐피탈 간 주식의 포괄적 교환 계약)
2017.05.19 :KB금융지주 공개매수에 따른 지분율 변동(52.02% → 79.70%)
2017.07.07 :KB금융지주 주식교환에 따른 지분율 변동(79.70% → 100.0%)
2018.02.02 :중고차 매물 플랫폼 '몰던카' 제휴
2018.05.22 :글로벌 금융기업 RMA그룹과 전략적 MOU 체결
2018.12.14 :'KB차차차' 중고차 플랫폼 매물등록대수 10만대 돌파
2019.02.21 :인도네시아 Sunindo Parama Finance 지분 인수 계약 체결(인수 지분율: 85%)
2019.06.20 :모바일 스타트업과 상생협력 MOU 체결((주)파이언스, (주)플랫포스, (주)모두의컴퍼니)
2019.09.30 :'KB차차차' 중고차 플랫폼 앱다운로드수 200만 돌파
2019.12.20 :KB차차차 3.0 베타테스트 오픈
2019.12.23 :KB차차차 통합한도조회 서비스 오픈
2020.05.18 :인도네시아 PT Sunindo Kookmin Best Finance 85% 지분 취득
2020.05.22 :캐딜락 코리아 업무제휴 협약 체결
2020.09.04 :해외신용평가사 Moody's로부터 해외신용등급 'A3' 획득
2021.04.08 :FCA코리아 지프(JEEP) 브랜드 전속 금융제휴 협약 체결
2021.10.27 :마이데이터 사업 본허가 취득
2022.01.04 :프리미엄 전기차 폴스타(Polestar) 전속 금융제휴 협약 체결
2022.03.07 :KB차차차 마이데이터 서비스 '차테크' 출시
2023.03.29 :KB차차차 및 마이데이터 서비스 영역 'ISMS-P' 인증 획득
2023.04.19 :국제기후채권기구(CBI) 'Climate Bonds Awards' 수상
2023.12.12 :대출중개 플랫폼 '알다'를 운영하는 팀윙크 주식회사 인수
2024.10.14 :팀윙크 주식회사 사명 변경 (팀윙크 주식회사 → 케이비핀테크 주식회사)
2024.12.05 :부패방지 및 규범준수 경영시스템 통합인증 취득(ISO 37001 & ISO 37301)
2025.07.23 :KB차차차 중고차거래/금융 통합서비스, 혁신금융서비스로 지정(금융위)
2025.08.26 :서울보증보험(SGI서울보증)과 화물 운송료 선정산 금융서비스 업무협약

[종속회사의 연혁]

종속회사주요 내용
KB KOLAO LEASING Co.,Ltd- 2017.02 라오스 현지 신규 법인 설립 (지분율 : KB캐피탈 51%, KB국민카드 29%, LVMC홀딩스(舊 코라오홀딩스) 20%- 2017.02 3본부(영업지원본부, 경영관리본부, 리스크관리본부) 6부서 체제로 영업 개시
PT Sunindo Kookmin Best Finance- 2020.05 인도네시아 현지 법인 85% 지분 취득 (지분율 : KB캐피탈 85%, Sunindo Primasura 15%)
케이비핀테크- 2013.12 케이비핀테크 법인 96% 지분 취득 (지분율 : KB캐피탈 96%, 웰컴에프앤디 4%)- 2024.10 케이비핀테크 주식회사 사명변경(변경 전 팀윙크 주식회사)
케이비오토제오차유동화전문 유한회사- 2022.08 신규 설립

[KB부동산신탁]

1996.07.12 : 재경부 설립인가
1996.12.03 : 주은부동산신탁 설립 (서울 강남구 대치동 943-27)
1996.12.10 : 영업개시
1997.02.13 : 주택건설사업자 등록
1997.09.30 : 부산지점 개설
2000.04.24 : 본사이전 (서울 서초구 서초동 1688-3,4)
2001.03.27 : 자본금 800억원으로 증자
2002.09.16 : KB부동산신탁(주)로 상호변경
2002.12.05 : 자산관리회사인가
2004.02.03 : 정비사업전문관리업 등록
2005.03.14 : 본사이전 (서울시 강남구 테헤란로 124)
2006.01.19 : 국민연금 도시재개발, 사업위탁 운용사 선정
2006.01.20 : 대전지점 개설
2008.04.16 : 부동산개발업 등록
2008.09.29 : KB금융그룹 지주회사 체제 전환
2018.12.17 : 본사이전 (서울 강남구 테헤란로 129)
2024.09.30 : 자본금 800억원 → 1,080억원으로 증자 2025.01.02 : 부산지점, 대전지점 폐지 2025.05.07 : 본사이전 (서울시 강남구 강남대로 298)

[KB저축은행]

2012.01.02 : (주)케이비서민 설립 2012.01.13 : (주)케이비서민 상호저축은행업 영업인가 자본금 증자 220억(증자 후 납입자본금 340억) (주)케이비저축은행으로 상호변경 2012.01.17 : 지점설치인가 (장충동, 여의도, 논현동, 평촌, 분당) 2012.01.18 : 저축은행 업무개시 2013.05.06 : 본점 건물 매입 (서울시 송파구 송파대로 260번지 제일빌딩 20층) 2013.10.17 : 예한솔저축은행과의 합병에 대한 이사회 및 주주총회 결의 승인 2014.01.13 : 예한솔저축은행과 합병 (합병 후 존속법인 및 상호 : KB저축은행) 2014.02.10 : 평촌 영업점으로 통폐합 (평촌, 안양) 2014.04.07 : 분당 영업점으로 통폐합 (분당, 분당영업부) 2015.08.17 : 5개 지점 폐쇄 (의정부, 장충동, 구리, 수원, 일산) 2015.10.01 : 여신전문출장소 개점 (노원, 금천, 광진) 2016.12.19 : 인천지점 이전 2017.02.28 : 분당지점으로 통.폐합 (분당, 평촌지점) 2020.07.13 : 모바일 금융플랫폼 '키위뱅크' 출시 2020.08.10 : 노원여신전문출장소 이전 2021.03.22 : 지점 설치 (R&D 1센터) 2021.06.10 : 지점 설치 (R&D 2센터) 2021.07.30 : 여신전문출장소 폐쇄 (금천, 광진) 2021.09.23 : 여신전문출장소 폐쇄 (노원) 2022.09.30 : 인천지점 폐쇄 (여의도지점 통합) 2022.10.11 : 클라우드 기반 차세대시스템 오픈 2022.12.30 : 지점 폐쇄 (R&D 2센터) 2023.02.28 : 지점 폐쇄 (R&D 1센터) 2023.06.02 : 선릉역지점 폐쇄 2025.04.28 : 분당지점 이전 2025.12.31 : 여의도지점 폐쇄

[KB인베스트먼트]

1990.04.03 :중소기업창업지원법 제11조의 규정에 의하여 상공부 등록
1991.07.10 :자본금 증자 (50억원, 증자후 150억원)
1992.09.17 :자본금 증자 (50억원, 증자후 200억원)
1992.12.24 :자본금 증자 (50억원, 증자후 250억원)
1993.01.04 :본점 서울 이전
1995.02.25 :본점 사옥 강남 이전
1999.01.11 :국민창업투자(주)로 상호변경
2002.01.02 :본점 사옥 이전 (서울 강남구 청담동 현 위치)
2002.01.12 :(주)프론티어인베스트먼트를 흡수합병[합병 기준일 2001. 12. 31 (합병증자 후 자본금 320억원)]
2002.07.03 :국민기술금융(주)를 흡수합병[합병 기준일 2002. 6. 27 (합병증자 후 자본금 448억원)][국민기술금융(주)의 구조조정전문회사 자격 승계]
2004.04.30 :KB창업투자(주)로 상호변경
2008.09.29 :KB금융지주 출범, 최대주주 변경(국민은행 → KB금융지주)
2009.07.01 :KB인베스트먼트(주)로 상호변경
2019.03.08 :자본금 무상증자 (178억원, 증자후 626억원)
2019.06.12 :자본금 증자 (500억원, 증자후 1,126억원)
2023.05.26 :KBFG Investment Boston Branch 설립

2025.09.25 : KBFG Investment Boston Branch 상호 변경 (KBFG Investment Boston Branch → KBFG Investment America)

[KB데이타시스템]

1991.09.06 : ㈜국민데이타시스템 설립 (서울 송파구 신천동 7-23)

1993.09.09 : 국가기간 전산망사업자 등록

1993.09.18 : 시스템통합(SI)사업자 등록

1995.11.17 : 자본금 증자 (총 납입자본금 80억원)

1996.10.01 : 소프트웨어 사업자 신고

2001.12.18 : 윤리강령 선포

2004.04.30 : ㈜KB데이타시스템으로 사명 변경

2004.05.16 : 인도네시아 BII은행 MIS프로젝트 참여

2006.02.21 : '대한민국 S/W사업자 대상' 산업 S/W부문 수상

2006.05.25 : 공정거래 하도급거래 우수업체 선정

2007.06.11 : 베트남 농업은행 대외계 및 외화자금결제시스템 구축 참여

2008.09.29 : KB금융그룹 출범에 따른 최대주주 변경 및 KB금융지주 자회사편입

2008.12.19 : Web Award 2008 대상 수상 (금융/통신부문, UI이노베이션 부문)

2009.03.24 : Global IT기업들과의 양해각서(MOU) 체결

2009.12.14 : Web Award 2009 2년 연속 대상 수상

(금융/통신부문, UI이노베이션 부문 등 4개부문) 2010.04.09 : 카자흐스탄 BCC은행 EDW 및 전행보고서시스템 구축 계약 체결 2011.06.10 : 사옥이전 (서울 마포구 도화동 566) 2013.10.23 : 아시안뱅커선정 HR/조기경보시스템 베스트 프로젝트상 수상 2017.05.19 : 한국정보통신진흥협회 창립30주년 기념"미래창조과학부 장관표창 2017.11.08 : 제14회 대한민국 DA공모대전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 표창 2017.12.13 :「2017 민관합동 SW모니터링 우수위원」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 표창

2021.03.02 : PT KB DATA SYSTEMS INDONESIA 자회사 편입

2023.12.19 : 대한민국 독서경영우수직장인증 및 가족친화 기업인증

[이외의 특수목적기업 등]

상기 주요 종속회사 이외에 특수목적기업(SPE: Special Purpose Entities)으로서 한정된 특수목적을 수행하기 위해 설립된 기업이 당사의 연결대상 종속회사로 있으며, 특수목적기업의 정해진 법적 형태는 없으나 흔히 조합, 신탁, 합명ㆍ합자ㆍ유한회사 등과 같은 파트너쉽회사 또는 비법인 실체의 형태를 가집니다. 특수목적기업은 운영에 관한 지배기구, 수탁자 또는 경영진의 의사결정권에 엄격한, 때로는 영구적인 제한을 가하는 법적 계약과 함께 설립되며 설립자 또는 스폰서를 제외하고는 실체의 영업 활동을 지배하는 정책을 변경할 수 없는 규정과 함께 설립됩니다. 특수목적기업의 종류로는 자산유동화전문회사, 프로젝트 파이낸싱 회사, 사모단독펀드, 조합 등이 있으며, 자산유동화, 신용공여, 대출, 지분투자, 자산관리 등의 거래를 목적으로 설립됩니다.

3. 자본금 변동사항

가. 자본금 변동추이

(단위 : 원, 주)
종류구분당기말17기(2024년말)16기(2023년말)15기(2022년말)14기(2021년말)
보통주발행주식총수381,462,103393,528,423403,511,072408,897,068415,807,920
액면금액5,0005,0005,0005,0005,000
자본금2,090,557,685,0002,090,557,685,0002,090,557,685,0002,090,557,685,0002,090,557,685,000
우선주발행주식총수-----
액면금액-----
자본금-----
기타발행주식총수-----
액면금액-----
자본금-----
합계자본금2,090,557,685,0002,090,557,685,0002,090,557,685,0002,090,557,685,0002,090,557,685,000

주1) 자기주식 소각일 및 소각주식수- 2019.12.12 : 2,303,617주- 2022.02.14 : 3,455,426주- 2022.08.01 : 3,455,426주- 2023.04.04 : 5,385,996주- 2024.08.14 : 9,982,649주- 2025.05.15 : 12,066,320주주2) 상기 소각은 모두 배당가능이익에 의한 소각으로 자본금 변동 없이 발행주식총수의 감소만 발생

4. 주식의 총수 등

가. 주식의 총수 현황

(기준일 :2025년 12월 31일)(단위 : 주, %)
구 분주식의 종류비고
보통주우선주합계
Ⅰ. 발행할 주식의 총수1,000,000,000-1,000,000,000정관상
Ⅱ. 현재까지 발행한 주식의 총수418,111,537-418,111,537-
Ⅲ. 현재까지 감소한 주식의 총수36,649,434-36,649,434-
1. 감자----
2. 이익소각36,649,434-36,649,434자기주식 소각
3. 상환주식의 상환----
4. 기타----
Ⅳ. 발행주식의 총수 (Ⅱ-Ⅲ)381,462,103-381,462,103-
Ⅴ. 자기주식수22,874,381-22,874,381-
Ⅵ. 유통주식수 (Ⅳ-Ⅴ)358,587,722-358,587,722-
Ⅶ. 자기주식 보유비율6.0-6.0-

주) 상기 소각한 자기주식 36,649,434주는 모두 배당가능이익에 의한 소각으로 자본금 변동 없이 발행주식총수의 감소만 발생

나. 자기주식 취득 및 처분 현황

(기준일 :2025년 12월 31일)(단위 : 주)
취득방법주식의 종류기초수량변동 수량기말수량비고
취득(+)처분(-)소각(-)
배당가능이익범위이내취득직접취득장내직접 취득보통주-9,448,744-6,401,3493,047,395-
우선주------
장외직접 취득보통주------
우선주------
공개매수보통주------
우선주------
소계(a)보통주-9,448,744-6,401,3493,047,395-
우선주------
신탁계약에 의한취득수탁자 보유물량보통주5,664,9715,564,253-5,664,9715,564,253-
우선주------
현물보유물량보통주14,262,733---14,262,733-
우선주------
소계(b)보통주19,927,7045,564,253-5,664,97119,826,986-
우선주------
기타 취득(c)보통주------
우선주------
총 계(a+b+c)보통주19,927,70415,012,997-12,066,32022,874,381-
우선주------

주1) 2025년 중 발생한 자기주식의 소각은 2024년 7월 23일 이사회 결의에 의해 자기주식 4,575,874주 취득 후 2025년 5월 15일 소각, 2024년 10월 24일 이사회 결의에 의해 자기주식 1,089,097주 취득 후 2025년 5월 15일 소각, 2025년 2월 5일 이사회 결의에 의해 자기주식 6,401,349주 취득 후 2025년 5월 15일 소각이며, 상기 소각은 모두 배당가능이익에 의한 소각으로 자본금 변동 없이 발행주식총수의 감소만발생주2) 기말수량에 포함된 자기주식 중 2025년 4월 24일 이사회 결의에 의해 취득한 자기주식 3,047,395주및 2025년 7월 24일 이사회 결의에 의해 취득한 자기주식 5,564,253주는 2026년 1월 15일 소각하였으며, 상기 소각은 모두 배당가능이익에 의한 소각으로 자본금 변동 없이 발행주식총수의 감소만 발생

다. 자기주식 직접 취득ㆍ처분 이행현황

(기준일 :2025년 12월 31일)(단위 : 백만원, %)
구 분예정기간예정금액(A)이행금액(B)이행률(B/A)결과보고일
시작일종료일
직접 취득2025.02.062025.05.05520,000520,0001002025.04.14
직접 취득2025.04.252025.07.24300,000300,0001002025.06.30

주) 상기 예정기간의 시작일과 종료일은 주요사항보고서(자기주식취득결정) 공시의 취득예상기간 시작일과 종료일이며, 결과보고일은 자기주식취득결과보고서 공시일로 기재

라. 자기주식 신탁계약 체결ㆍ해지 이행현황

(기준일 :2025년 12월 31일)(단위 : 백만원, %, 회)
구 분계약기간계약금액(A)취득금액(B)이행률(B/A)매매방향 변경결과보고일
시작일종료일횟수일자
신탁 체결2025.07.242026.01.09660,000660,000100--2026.01.09

마. 자기주식 보유현황

(1) 자기주식 소각현황

(단위 : 백만원, 주)
소각일소각방법주식종류소각수량소각금액
2025.05.15이익소각보통주12,066,3201,020,000

주) 상기 소각주식은 2024년 7월 23일 이사회 결의에 의해 취득한 자기주식 400,000백만원(4,575,874주), 2024년 10월 24일 이사회 결의에 의해 취득한 자기주식 100,000백만원(1,089,097주), 2025년 2월 5일이사회 결의에 의해 취득한 자기주식 520,000백만원(6,401,349주)이며, 모두 배당가능이익에 의한 소각으로 자본금 변동 없이 발행주식총수의 감소만 발생

(2) 자기주식 보유현황

(기준일 :2025년 12월 31일)(단위 : 주)
취득방법취득(계약체결)결정 공시일자주식종류취득기간취득목적최초보유예상기간최초취득수량변동 수량기말수량비고
처분(-)소각(-)
배당가능이익범위이내취득직접취득2023.02.07보통주'23.02.08.~'23.03.29.주식소각-5,385,996-5,385,996--
2025.02.05보통주'25.02.06.~'25.04.14.주식소각-6,401,349-6,401,349--
2025.04.25보통주'25.04.28.~'25.06.30.주식소각-3,047,395--3,047,395-
신탁계약에의한 취득2016.02.04보통주'16.02.04.~'17.02.06.주가안정 및 주주가치 제고-9,206,9756,903,3582,303,617--
2016.08.02보통주'16.08.03.~'17.08.02.주가안정 및 주주가치 제고-12,310,8272,506,3616,910,8522,893,614-
2017.11.24보통주'17.11.27.~'18.11.26.주가안정 및 주주가치 제고-4,769,780--4,769,780-
2018.11.30보통주'18.12.05.~'19.12.04.주가안정 및 주주가치 제고-6,599,339--6,599,339-
2023.07.25보통주'23.08.01.~'24.07.31.자기주식 취득을 통한 주주환원과 기업가치 제고-5,584,514-5,584,514--
2024.02.07보통주'24.02.08.~'24.08.07.자기주식 취득을 통한 주주환원과 기업가치 제고-4,398,135-4,398,135--
2024.07.23보통주'24.08.26.~'25.03.04.자기주식 취득을 통한 주주환원과 기업가치 제고-4,575,874-4,575,874--
2024.10.24보통주'24.11.01.~'25.04.30.자기주식 취득을 통한 주주환원과 기업가치 제고-1,089,097-1,089,097--
2025.07.24보통주'25.07.24.~'26.01.09.자기주식 취득을 통한 주주환원과 기업가치 제고1년5,564,253--5,564,253-
기타 취득2016.10.19보통주'16.10.19.신주발행을 통한 주식교환 시 단주처리에 따라 취득-28,51128,511---
----------
총계68,962,0459,438,23036,649,43422,874,381-

주) 자기주식의 소각은 이사회에서 자기주식의 취득과 소각을 함께 결의한 경우 취득한 주식과 소각된 주식이 일치되도록 기재하였고, 이사회에서 자기주식의 취득과 소각이 함께 결의되지 않은 경우 선입선출법에 따라 처분된 것으로 기재하였음

(3) 단기(6개월) 자기주식 취득·처분·소각 계획

(대상기간 :2026년 01월 01일~2026년 06월 30일)(단위 : 주)
구분취득형태주식종류거래방법수량결정사유
보유수량-보통주-22,874,381-
-----
계획취득직접보통주장내매수8,444,757주주환원
-----
처분-----
-----
소각-보통주-8,611,648주주환원
-----
계속보유-보통주-22,707,490기업가치 제고
-----

주1) 상기 자기주식 취득은 2024년 10월 24일 공시한 당사의 '기업가치 제고 계획'에 의거 2025년말 CET1 비율에 연동하여 산출된 자기주식 취득 규모 1,200십억원(이사회 결의일 2026년 2월 5일의 전영업일한국거래소 종가 기준 8,444,757주)을 2회로 분할하여 600십억원씩 취득 예정

주2) 상기 자기주식 소각은 2025년 4월 24일 및 2025년 7월 24일 이사회 결의에 의거 자기주식 8,611,648주를 2026년 1월 15일 소각 완료함

주3) 상기 자기주식 계속보유분은 2026년 상반기 취득 예정인 8,444,757주를 포함하여 산출하였으며, 취득한 주식은 소각 예정이고, 잔여 자기주식 14,262,733주는 향후 기업가치 제고 및 주주환원 등에 활용 예정

(4) 단기 자기주식 취득·처분·소각 계획 이행현황

(대상기간 :2025년 07월 01일~2025년 12월 31일)(단위 : 주)
구분취득형태주식종류전기 계획수량(A)당기 이행수량(B)이행률(B/A)차이발생사유
취득신탁보통주5,724,1975,564,25397.2-
------
처분------
------
소각------
------
계속보유-보통주17,310,12817,310,128100.0-
------

주1) 상기 이행현황은 관계 법령 개정 이후 처음 작성되어 직전 사업보고서 상 전기 계획수량이 없기 때문에 2025년 7월 24일 공시된 주요사항보고서(자기주식취득신탁계약체결결정) 상의 취득예정주식을 기준으로 작성주2) 상기 취득한 자기주식 5,564,253주는 2025년 7월 24일 이사회 결의에 따라 2026년 1월 15일 소각하였고, 2025년 6월 30일 기준 당사가 보유한 자기주식 17,310,128주 중 3,047,395주는 2025년 4월 24일 이사회 결의에 따라 2026년 1월 15일 소각하였음

(5) 자기주식 취득·처분·소각 관련 장기 계획

- 현재 당사가 보유한 자기주식은 향후 기업가치 제고 및 주주환원 등에 활용 예정이며, 2024년 10월 24일 공시된 '기업가치 제고 계획'의 주주환원 계획에 따라 CET1비율과 연동한 자기주식 취득 규모 결정 후 자기주식 신규 취득 및 소각 진행 예정

(6) 기타 투자자 보호를 위해 필요한 사항

- 해당사항 없음

5. 정관에 관한 사항

가. 정관의 최근 개정일 등

- 당사 정관의 최근 개정일은 2025년 3월 26일입니다.

나. 정관 변경 이력

정관변경일해당주총명주요변경사항변경이유
2023.03.24제15기정기주주총회이익배당 기준일 이사회 결의, 신주에 대한 동등배당 원칙 규정 등- 관련 정관 조항 : 제10조, 제11조, 제15조, 제16조, 제17조, 제18조, 제19조, 제19조의2, 제20조, 제49조, 제59조, 제60조이익배당 기준일 이사회 결의를위한 정관상 근거 마련 등
2025.03.26제17기정기주주총회이사회 결의사항 추가 및 이사회내 위원회(내부통제위원회) 신설, 이사회의분기배당 기준일 결의 등- 관련 정관 조항 : 제14조, 제20조의2, 제44조, 제48조, 제51조, 제52조,제56조, 제59조, 제60조「금융회사의 지배구조에 관한 법률」개정에 따른 내부통제위원회 신설, 「자본시장과 금융투자업에관한 법률]」개정에 따른 이사회 분기배당 기준일 결의를 위한 정관상 근거 마련 등

다. 정관상 사업목적

구 분사업목적사업영위 여부
1금융업을 영위하는 회사 또는 금융업의 영위와 밀접한 관련이 있는 회사의 지배 내지 경영 관리영위
2자회사등에 대한 자금지원영위
3자회사에 대한 출자 또는 자회사 등에 대한 자금지원을 위한 자금조달영위
4자회사등의 금융상품의 개발 판매를 위한 지원, 그 밖에 자회사등의 업무에 필요한 자원의 제공영위
5전산, 법무, 회계 등 자회사등의 업무를 지원하기 위하여 자회사등으로부터 위탁받은 업무영위
6자회사등에 대한 상표권 및 특허권 등 지적재산권의 제공영위
7기타 법령상 허용된 업무영위
8위 각 호에 부수 또는 관련되는 업무영위

II. 사업의 내용

1. 사업의 개요

가. 사업의 내용(요약)

당사는 금융업을 영위하는 회사 등에 대한 지배ㆍ경영관리, 종속회사에 대한 자금지원 등을 주요사업 목적으로 하는 순수 지주회사로서, 금융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하고 시장을 선도하는 리딩금융그룹이 되기 위해 집중하고 있습니다.

KB금융그룹은 은행업, 금융투자업, 보험업, 여신전문업 등 금융의 전 영역을 아우르는 안정적인 포트폴리오를 보유하고 있으며, 국내 최대 고객 기반을 바탕으로 그룹 내 계열사간시너지 창출을 통해 업계 최고 수준의 이익 성장을 시현하고 있습니다.

KB금융그룹은 2025년 한 해 동안 '효율경영'과 '혁신성장’두 축을 중심으로 자본효율성 제고, 디지털 혁신, ESG경영, 미래 성장동력 확보 등을 위한 노력을 경주해왔습니다.

이를 통해 2025년 12월 말 기준 불확실한 금융환경 속에서도 안정적인 수익 창출과 주주환원, 그리고 사회적 가치 실현을 이뤄내며 국내 금융산업 리더로서의 입지를 확실히 다지고 있습니다.

그 결과, KB금융그룹의 2025년 조달 및 운용 평균잔액은 781조원으로 2024년 평균잔액 739조원 대비 약 5.7% 증가하였고, 2025년 12월말 총자산은 견조한 대출 성장에 힘입어 전년말 대비 5.3% 증가한 798조원입니다. 2025년 당기순이익은 자산성장 및 양호한 NIM 관리 등에 따른 이자이익 개선 및 비이자이익 확대로 전년대비 755십억원 증가한 5조 833십억원을 시현하였습니다.

한편, KB금융그룹은 시장금리 변동, 경기 둔화 등 불확실한 대외 환경 속에서도 견조한 이자이익과 비이자이익을 바탕으로 안정적인 수익 창출 구조를 지속적으로 강화하고 있습니다. 특히, 위험가중자산 관리와 효율적인 자본 배분을 통해 업계 최고 수준의 자본비율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또한, 은행 중심의 수익구조에서 벗어나, 증권/보험/카드 등 비은행 부문과 자산관리(WM), 중소기업(SME) 등 성장성이 높은 분야로 사업 포트폴리오를 다각화하고 있습니다. 특히, 디지털·AI 역량을 기반으로 한 혁신금융, 빅테크·플랫폼 기업과의 전략적 제휴, ESG 및 비금융 신사업 투자 확대 등을 통한 장기적 성장동력 확보를 위해 꾸준히 노력해 나갈 것입니다.

지금까지 다져온 견고한 기반을 바탕으로 2026년에는 새로운 환경과 트렌드에 부합하는 사업방식으로 '전환’하고, 성장 잠재력이 높은 고객군과 신규 시장으로 사업 경계를 '확장’하는 전략을 통해 중장기 도약을 추진할 계획이며,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혁신하고 사회적 책임을 다하며 고객과 함께 성장하는 금융을 실현해 나갈 것입니다.

또한, KB금융그룹은 견고한 실적을 바탕으로 국내 금융산업의 리더로서 입지를 공고히 하고 있습니다. 은행과 비은행 부문의 균형 잡힌 성장, 비용 효율화, 자본 적정성 강화, ESG 경영 등 전방위적인 경영성과를 이루며 중장기 성장 기반을 착실히 다져갈 것입니다. 주요계열사 중 KB국민은행의 업무는 크게 고유업무, 부수업무 및 겸영업무로 나눌 수 있습니다. 고유업무는 자금의 중개라는 금융기관의 본질적인 기능에 따른 업무로서 수신업무, 여신업무, 환업무 등이 있으며, 부수업무는 고유업무를 영위함에 있어서 당연히 부수되어 필요하다고 법률로 인정되는 업무로 사회 및 경제 상황에 맞게 변화 발전하고 있는 은행의 업무를 말합니다. 또한 타 금융업의 고유업무이나 은행이 겸영가능한 업무로는 투신상품, 방카슈랑스 등 금융상품 판매대행 업무, 신탁 및 연금 업무 등이 있습니다.KB국민은행은 2025년 기준 약 585조원의 자산을 보유하고 있으며 원화대출금약 378조원, 외화대출금 약 35조원을 운용중에 있습니다. 또한 원화예수부채 약 399조원,외화예수부채 약 41조원을 운용하여 시중은행중 수위권의 점유비를 유지하고 있습니다.또한, KB증권은 개인 및 법인 고객을 대상으로 자본시장법에 의한 투자매매업, 투자중개업, 투자자문업, 투자일임업, 신탁업, 일반사모집합투자업의 금융투자업무 및 기타 부수업무를 주요사업으로 영위하고 있으며 2025년 12월말 현재 76.5조원의 자산을 보유하고 있고, 연결 당기순이익은 6,739억원을 기록하였습니다. KB손해보험은 보험업법 및 관련 법령에 근거해 보험업을 영위하고 있으며, 자동차보험, 장기보험, 일반보험 등을 중심으로 다양한 보험상품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KB손해보험의 2025년 원수보험료는 14조 3,476억원으로 전년 대비 5.9% 증가하였습니다. KB국민카드는 2025년말 현재 약 2,142만명의 신용카드 및 체크카드 회원과 301만여개의 가맹점을 보유하고 있으며 신용카드 업무와 일반대출, 할부금융 등의 영업활동을 수행하고 있습니다.

2. 영업의 현황

[그룹기준]

가. 영업의 개황

2025년은 경제성장이 둔화되고 대외 불확실성이 확대되는 가운데, 전 산업에서 AI 기술이 본격화되며, 금융을 포함한 다양한 분야에서 구조적 변화가 한층 가속화 된 해였습니다. 이러한 경영 환경 속에서도 KB금융그룹은 은행-비은행 부문간 균형 잡힌 비즈니스 포트폴리오를 기반으로 안정적인 성장을 달성하였습니다.

또한, 2025년은 지정학적 리스크 상시화, 보호 무역주의 기조 강화, 경기 회복세 둔화 등으로 인해 글로벌 금융시장의 변동성이 크게 확대된 한 해였습니다. 환율과 시장금리의 변동성이 확대되면서 대외변수의 영향력이 커졌고, 경기회복 지연으로 인한 건전성 부담이 지속되어 어려운 영업환경이 이어졌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KB금융그룹은 은행, 증권 등 핵심 계열사 이익 확대 영향으로 5.8조원의 당기순이익을 시현하며 견조한 성장세를 이어나갔습니다.

국내 최대의 고객 기반을 바탕으로 은행업, 금융투자업, 보험업, 여신전문업 등 금융 전 영역에서 선도적인 영업활동을 하며 그룹 내 계열사간 시너지를 창출함으로써 순이익 5.8조원과 금융지주 최초로 시가총액 50조원을 달성하는 의미 있는 성과를 거두었습니다.

디지털 분야에서는 KB스타뱅킹에 시중은행 최초로 모바일 신분증을 탑재하고 다양한 외부 플랫폼으로 임베디드 금융을 확장함으로써 고객 접점 전반에서의 금융서비스 경쟁력을지속적으로 강화하였으며, AI Agent/디지털자산 등 새로운 디지털 패러다임 전환에 대비해기술·서비스 역량을 높이기 위해 집중하고 있습니다.

아울러, 소상공인 및 취약계층 대상으로 상생지원을 확대하고 5대 금융그룹 최초로 분기별 사회적 가치 성과를 투명하게 공시하는 등 ESG경영을 선도하고 있으며, 이러한 노력들을 인정받아 국내 금융기관 최초로 MSCI(Morgan Stanley Capital International) ESG 평가 최상위 등급(AAA)을 4회 연속 획득하고, 한국ESG기준원(KCGS) ESG 평가에서 국내 기업유일하게 전 부문 A+ 등급 획득하는 등 국내외 주요 기관에서 최상위 수준의 평가를 받고 있습니다.

나. 영업의 종류

KB금융그룹은 은행, 금융투자, 보험, 여신전문, 저축은행 등 사업부문에서 11개 주요 계열사가 선도적인 영업활동을 펼치고 있습니다.

사업부문사업의 내용계열사
은행부문고객에 대한 여신/수신 취급 등과 이에 수반되는 업무KB국민은행
금융투자부문투자매매업, 투자중개업, 집합투자업, 신탁업, 창업기업과 벤처기업에 대한 투자업무 등 이에 수반되는 업무KB증권 KB자산운용 KB부동산신탁 KB인베스트먼트
보험부문손해보험 및 생명보험 사업과 이에 수반되는 업무KB손해보험 KB라이프생명
여신전문부문신용카드, 현금서비스, 카드론, 할부금융, 리스 등의 영업 및 이에 수반되는 업무KB국민카드
리스, 할부금융, 대출 등 여신전문금융업KB캐피탈
저축은행부문상호저축은행법에 따른 수신, 여신 등과 이에 수반되는 업무KB저축은행
기타부문컴퓨터 관련 기기 및 시스템의 유지보수 등 상기 사업부문에 수반되는 지원업무KB데이타시스템

다. 그룹 자금조달ㆍ운용 현황

(1) 자금조달실적

(단위 : 백만원, %)
구분2025년2024년2023년
평균잔액이자율비중평균잔액이자율비중평균잔액이자율비중
조달원화자금예수금375,826,7772.0748.43359,346,6042.4548.87337,478,9592.5348.52
CD10,813,7312.991.3911,148,2933.841.5210,417,9924.071.50
차입금35,428,6752.674.5732,774,6643.474.4632,807,4563.384.72
원화콜머니1,885,9582.650.241,747,8583.430.241,384,0333.520.20
사채61,625,6993.507.9458,497,9663.677.9656,245,3293.348.09
기타28,701,2273.233.7024,034,7674.093.2621,767,0834.493.13
소 계514,282,0672.3766.27487,550,1522.7866.31460,100,8522.8266.16
외화자금외화예수금40,646,8413.345.2437,798,7474.125.1435,675,3063.975.13
외화차입금17,858,2823.772.3018,638,9644.602.5421,094,9884.33.03
외화콜머니2,007,7604.610.261,796,9995.160.241,348,4234.760.19
외화사채15,507,9313.112.0014,573,0733.291.9812,884,1573.311.85
기타1,558,3133.830.201,166,0424.380.161,067,2533.510.15
소 계77,579,1273.4410.0073,973,8254.1110.0672,070,1273.9610.35
기타자본총계61,917,273-7.9859,062,845-8.0356,740,649-8.16
충당금966,209-0.121,530,852-0.211,055,315-0.15
기타121,265,897-15.63113,145,013-15.39105,610,633-15.18
무원가성 자금 계184,149,379-23.73173,738,710-23.63163,406,597-23.49
합 계776,010,573-100.00735,262,687-100.00695,577,576-100.00
주1) K-IFRS 연결재무제표 기준
주2) 예수금 : 원화예수금-예금성타점권-지준예치금
예금성타점권 : 총타점권 - 당좌대출상환용타점권
주3) 2023년은 전기 K-IFRS 제1117호(보험계약)에 대한 금융감독원의 회계처리 질의회신 등을 반영하여 소급재작성된 금액임

(2) 자금운용실적

(단위 : 백만원, %)
구분2025년2024년2023년
평균잔액이자율비중평균잔액이자율비중평균잔액이자율비중
운용원화자금예치금16,153,8330.632.0815,397,4330.832.0914,595,6961.042.10
유가증권191,925,8272.5424.73180,330,5253.2224.53166,163,3293.2723.89
원화대출금410,776,3604.1952.93390,097,8074.6753.06369,004,8544.8253.05
지급보증대지급금8,8791.44-5,8350.99-5,1140.81-
콜론193,4422.700.02264,7163.560.04286,7353.620.04
사모사채1,595,7054.560.211,127,0905.790.151,161,3383.080.17
신용카드23,257,4597.793.0023,320,5368.123.1722,738,8187.953.27
기타4,663,75215.620.613,829,38717.760.533,235,83118.400.47
대손충당금(△)(4,232,385)-(0.55)(4,193,334)-(0.57)(3,559,486)-(0.51)
소 계644,342,8723.8583.03610,179,9954.3983.00573,632,2294.5182.48
외화자금외화예치금10,736,4152.441.389,494,3972.921.298,868,5592.391.27
외화증권25,475,8735.553.2823,085,2465.603.1422,373,4704.813.22
대출금37,399,9366.974.8237,007,5047.605.0336,723,2737.485.28
외화콜론6,541,1664.310.846,018,3425.330.826,393,2915.190.92
매입외환1,837,3724.730.241,979,5635.520.272,047,3905.580.29
외화대손충당금(△)(1,675,021)-(0.22)(1,515,396)-(0.21)(1,319,579)-(0.19)
기타2,571,127-0.342,346,259-0.322,742,464-0.39
소 계82,886,8685.7110.6878,415,9156.2310.6677,828,8685.8411.18
기타현금1,466,760-0.191,576,791-0.211,681,170-0.24
업무용유형자산9,107,641-1.179,391,370-1.288,788,637-1.26
기타38,206,432-4.9335,698,616-4.8533,646,672-4.84
무수익성 자금계48,780,833-6.2946,666,777-6.3444,116,479-6.34
합 계776,010,573-100.00735,262,687-100.00695,577,576-100.00
주1) K-IFRS 연결재무제표 기준
주2) 예치금 : 원화예치금-지준예치금
주3) 현금=현금-총타점권
주4) 원화대출금=원화대출금+당좌대출상환용타점권
주5) 2023년은 전기 K-IFRS 제1117호(보험계약)에 대한 금융감독원의 회계처리 질의회신 등을 반영하여 소급재작성된 금액임

라. 그룹 영업규모

(단위 : 백만원)
구분제18기말제17기말제16기말
현금 및 예치금34,776,87729,869,11129,836,311
당기손익-공정가치측정 금융자산89,862,53079,450,09377,038,267
파생금융자산8,178,05611,730,7676,157,628
상각후원가측정 대출채권491,978,044472,071,840444,805,287
투자금융자산134,986,677131,009,464122,199,529
관계기업 및 공동기업 투자1,137,184947,390722,222
보험계약자산271,152276,191229,640
재보험계약자산1,515,8541,497,1471,642,432
유형자산5,133,8015,390,0154,945,699
투자부동산3,224,1803,759,1764,109,784
무형자산1,609,4271,966,6841,950,858
순확정급여자산353,366258,500374,090
당기법인세자산388,589339,855244,317
이연법인세자산193,034278,824274,225
매각예정자산174,919136,838208,230
매각예정처분자산집단94,215--
기타자산24,045,12818,863,63720,986,897
자산총계797,923,033757,845,532715,725,416
주1) K-IFRS 연결재무제표 기준임
주2) 제 16기는 전기 K-IFRS 제1117호(보험계약)에 대한 금융감독원의 회계처리 질의회신 등을 반영하여 소급재작성된 금액임

마. 그룹 영업실적

(단위 : 백만원)
구분제18기제17기제16기
순이자손익13,073,09312,826,71412,180,860
이자수익29,156,10030,491,38529,142,024
이자비용(16,083,007)(17,664,671)(16,961,164)
순수수료손익4,098,2873,849,6273,673,524
수수료수익5,773,5215,481,8435,368,074
수수료비용(1,675,234)(1,632,216)(1,694,550)
보험서비스결과1,303,3731,649,7611,446,852
보험수익12,376,54611,456,19111,005,471
보험비용(11,073,173)(9,806,430)(9,558,619)
당기손익-공정가치측정 금융상품 순손익3,380,2051,012,0812,163,065
기타보험금융손익(1,026,721)(437,001)(572,476)
기타영업손익(2,883,075)(1,873,011)(2,712,989)
일반관리비(7,064,573)(6,938,624)(6,647,406)
신용손실충당금 반영전 영업이익10,880,58910,089,5479,531,430
신용손실충당금전입액(2,362,878)(2,044,286)(3,146,409)
영업이익8,517,7118,045,2616,385,021
주1) K-IFRS 연결재무제표 기준임
주2) 제 16기는 전기 K-IFRS 제1117호(보험계약)에 대한 금융감독원의 회계처리 질의회신 등을 반영하여 소급재작성된 금액임

바. 전체사업 중 각 영업부문이 차지하는 비율

- 2025년(단위 : 백만원, %)
구분은행부문증권부문손해보험부문신용카드부문생명보험부문기타연결조정합계
순이자이익금액10,657,802631,520(12,343)1,593,320(102,702)522,688(217,192)13,073,093
비율81.524.83(0.09)12.19(0.79)4.00(1.66)100.00
순수수료이익금액1,203,519951,059(37,244)708,52415,0401,302,355(44,966)4,098,287
비율29.3723.21(0.91)17.290.3731.78(1.11)100.00
보험서비스결과금액--766,6356,771464,304-65,6631,303,373
비율--58.820.5235.62-5.04100.00
당기손익-공정가치측정금액932,342427,374514,30010,6871,172,272594,226(270,996)3,380,205
금융상품순손익비율27.5812.6415.220.3234.6817.58(8.02)100.00
기타보험금융손익금액--46,283-(1,073,004)--(1,026,721)
비율--(4.51)-104.51--100.00
기타영업손익금액(1,390,615)58,66541,919(508,983)(90,198)(765,016)(228,847)(2,883,075)
비율48.23(2.03)(1.45)17.653.1326.537.94100.00
영업이익금액5,720,776904,1181,139,591438,973213,566666,631(565,944)8,517,711
비율67.1610.6113.385.152.517.83(6.64)100.00
당기순이익금액3,852,166673,856778,228330,226139,329719,526(660,169)5,833,162
비율66.0411.5513.345.662.3912.34(11.32)100.00
자산총계금액584,934,96776,461,42645,377,59730,235,71035,585,90266,608,064(41,280,633)797,923,033
비율73.319.585.693.794.468.34(5.17)100.00
주1) 당기순이익은 지배기업주주지분순이익이며, 지주회사의 개별재무제표 손익은 기타부문에 포함되어 있음
주2) 상기 비율은 각 계정에서 해당 부문의 실적이 차지하는 비율임
주3) 보고부문의 자산총계는 부문간 거래금액 고려 전 금액임
- 2024년(단위 : 백만원, %)
구분은행부문증권부문손해보험부문신용카드부문생명보험부문기타연결조정합계
순이자이익금액10,223,872604,220(27,286)1,661,002(137,380)687,978(185,692)12,826,714
비율79.714.71(0.21)12.95(1.07)5.36(1.45)100.00
순수수료이익금액1,112,878788,521(35,521)770,2188,2951,248,859(43,623)3,849,627
비율28.9120.48(0.92)20.010.2232.44(1.14)100.00
보험서비스결과금액--1,091,8858,133480,066-69,6771,649,761
비율--66.180.4929.10-4.23100.00
당기손익-공정가치측정금액767,877267,257344,84811,847283,572(13,103)(650,217)1,012,081
금융상품순손익비율75.8726.4134.071.1728.02(1.29)(64.25)100.00
기타보험금융손익금액--(55,895)-(381,106)--(437,001)
비율--12.79-87.21--100.00
기타영업손익금액(1,391,357)160,617(43,121)(402,930)111,750(377,877)69,907(1,873,011)
비율74.28(8.58)2.3021.51(5.97)20.17(3.71)100.00
영업이익금액5,398,865773,2971,136,585514,116218,392608,718(604,712)8,045,261
비율67.119.6114.136.392.717.57(7.52)100.00
당기순이익금액3,251,759585,682839,494402,715164,272470,606(636,307)5,078,221
비율64.0311.5316.537.933.239.27(12.52)100.00
자산총계금액562,887,18063,384,38840,776,37530,541,62834,047,55464,172,457(37,964,050)757,845,532
비율74.278.365.384.034.498.47(5.00)100.00
주1) 당기순이익은 지배기업주주지분순이익이며, 지주회사의 개별재무제표 손익은 기타부문에 포함되어 있음
주2) 상기 비율은 각 계정에서 해당 부문의 실적이 차지하는 비율임
주3) 보고부문의 자산총계는 부문간 거래금액 고려 전 금액임
- 2023년(단위 : 백만원, %)
구분은행부문증권부문손해보험부문신용카드부문생명보험부문기타연결조정합계
순이자이익금액9,870,067614,140(219,734)1,639,486(206,562)659,052(175,589)12,180,860
비율81.035.04(1.80)13.46(1.70)5.41(1.44)100.00
순수수료이익금액1,168,283742,613(34,468)613,721(7,636)1,213,154(22,143)3,673,524
비율31.8020.22(0.94)16.71(0.21)33.02(0.60)100.00
보험서비스결과금액--960,3959,539446,745-30,1731,446,852
비율--66.380.6630.88-2.08100.00
당기손익-공정가치측정금액759,985356,837454,7296,915658,530283,591(357,522)2,163,065
금융상품순손익비율35.1316.5021.020.3230.4413.11(16.52)100.00
기타보험금융손익금액--(25,841)-(546,635)--(572,476)
비율--4.51-95.49--100.00
기타영업손익금액(1,340,451)6,391(32,918)(390,919)(137,136)(748,690)(69,266)(2,712,989)
비율49.40(0.24)1.2114.415.0527.602.57100.00
영업이익금액4,327,990672,636946,010427,192105,453369,565(463,825)6,385,021
비율67.7810.5314.826.691.655.79(7.26)100.00
당기순이익금액3,261,499389,618713,281351,13384,756303,578(509,030)4,594,835
비율70.988.4815.527.641.846.61(11.07)100.00
자산총계금액530,012,85361,266,98937,716,95229,365,57531,953,21863,413,640(38,003,811)715,725,416
비율74.058.565.274.104.468.86(5.30)100.0
주1) 당기순이익은 지배기업주주지분순이익이며, 지주회사의 개별재무제표 손익은 기타부문에 포함되어 있음
주2) 상기 비율은 각 계정에서 해당 부문의 실적이 차지하는 비율임
주3) 보고부문의 자산총계는 부문간 거래금액 고려 전 금액임
주4) 2023년은 전기 K-IFRS 제1117호(보험계약)에 대한 금융감독원의 회계처리 질의회신 등을 반영하여 소급재작성된 금액임

사. 자산운용현황

(1) 부문별 보고 현황 및 사업부문연결실체는 보고부문을 제공되는 상품과 서비스의 성격, 고객별 분류 및 연결실체의 조직을 기초로 아래와 같이 구분하고 있습니다.

구분내용
은행 부문기업금융부문대기업, 중소기업, 소호에 대한 여신, 수신 및 이에 수반되는 업무
가계금융부문가계 고객에 대한 여신, 수신 및 이에 수반되는 업무
기타부문유가증권 및 파생상품 투자, 자금 조달, 기타 지원업무
증권 부문유가증권의 매매, 위탁매매, 인수 및 이에 수반되는 업무
손해보험 부문손해보험업과 이에 수반되는 업무
신용카드 부문신용판매, 현금서비스, 카드론 등의 영업 및 이에 수반되는 업무
생명보험 부문생명보험업과 이에 수반되는 업무

연결실체의 사업부문별 정보는 다음과 같습니다(단위:백만원).

구분제18기
은행부문증권부문손해보험부문신용카드부문생명보험부문기타(연결)조정합계
기업금융가계금융기타소계
외부고객으로부터의 영업손익4,689,4013,972,9062,394,97911,057,2862,201,9661,244,6931,910,627342,6871,187,903-17,945,162
부문간 영업손익147,541-198,221345,762(133,348)74,857(100,308)43,025466,350(696,338)-
차감계4,836,9423,972,9062,593,20011,403,0482,068,6181,319,5501,810,319385,7121,654,253(696,338)17,945,162
순이자이익5,840,6583,626,2161,190,92810,657,802631,520(12,343)1,593,320(102,702)522,688(217,192)13,073,093
이자수익11,132,1707,506,2693,223,90821,862,3471,764,1461,008,6202,374,134698,1921,537,094(88,433)29,156,100
이자비용(5,291,512)(3,880,053)(2,032,980)(11,204,545)(1,132,626)(1,020,963)(780,814)(800,894)(1,014,406)(128,759)(16,083,007)
순수수료이익457,324332,628413,5671,203,519951,059(37,244)708,52415,0401,302,355(44,966)4,098,287
수수료수익654,184478,964510,3921,643,5401,228,5687,8431,751,09724,4401,455,201(337,168)5,773,521
수수료비용(196,860)(146,336)(96,825)(440,021)(277,509)(45,087)(1,042,573)(9,400)(152,846)292,202(1,675,234)
보험서비스결과-----766,6356,771464,304-65,6631,303,373
보험수익-----11,388,44313,5901,019,925-(45,412)12,376,546
보험비용-----(10,621,808)(6,819)(555,621)-111,075(11,073,173)
당기손익-공정가치측정 금융상품순손익(1,448)-933,790932,342427,374514,30010,6871,172,272594,226(270,996)3,380,205
기타보험금융손익-----46,283-(1,073,004)--(1,026,721)
기타영업손익(1,459,592)14,06254,915(1,390,615)58,66541,919(508,983)(90,198)(765,016)(228,847)(2,883,075)
일반관리비(1,941,244)(1,860,412)(847,660)(4,649,316)(1,070,482)(161,447)(606,306)(170,723)(535,421)129,122(7,064,573)
신용손실충당금 반영전영업이익(손실)2,895,6982,112,4941,745,5406,753,732998,1361,158,1031,204,013214,9891,118,832(567,216)10,880,589
신용손실충당금(전)환입액(820,198)(201,844)(10,914)(1,032,956)(94,018)(18,512)(765,040)(1,423)(452,201)1,272(2,362,878)
영업이익(손실)2,075,5001,910,6501,734,6265,720,776904,1181,139,591438,973213,566666,631(565,944)8,517,711
관계기업 및 공동기업 투자손익--75,80475,804(8,489)3,9811,205(146)12,155(57,658)26,852
기타 영업외손익(7,121)-(474,240)(481,361)3,835(1,729)(8,207)13,592149,134(36,681)(361,417)
부문세전당기순이익(손실)2,068,3791,910,6501,336,1905,315,219899,4641,141,843431,971227,012827,920(660,283)8,183,146
법인세수익(비용)(528,075)(465,397)(496,928)(1,490,400)(222,958)(363,176)(102,993)(87,683)(106,754)31,533(2,342,431)
당기순이익(손실)1,540,3041,445,253839,2623,824,819676,506778,667328,978139,329721,166(628,750)5,840,715
지배기업주주지분순이익(손실)1,533,8131,445,253873,1003,852,166673,856778,228330,226139,329719,526(660,169)5,833,162
비지배지분순이익(손실)6,491-(33,838)(27,347)2,650439(1,248)-1,64031,4197,553
자산총계(*)244,324,619182,734,005157,876,343584,934,96776,461,42645,377,59730,235,71035,585,90266,608,064(41,280,633)797,923,033
부채총계(*)227,897,241217,055,771101,026,314545,979,32669,572,47139,725,45824,597,93332,795,92728,844,053(4,422,124)737,093,044
구분제17기
은행부문증권부문손해보험부문신용카드부문생명보험부문기타(연결)조정합계
기업금융가계금융기타소계
외부고객으로부터의 영업손익5,281,5374,165,446637,17710,084,1601,772,3791,447,6582,107,801366,4331,249,740-17,028,171
부문간 영업손익91,339-537,771629,11048,236(172,748)(59,531)(1,236)296,117(739,948)-
차감계5,372,8764,165,4461,174,94810,713,2701,820,6151,274,9102,048,270365,1971,545,857(739,948)17,028,171
순이자이익5,765,9673,319,7281,138,17710,223,872604,220(27,286)1,661,002(137,380)687,978(185,692)12,826,714
이자수익12,100,6797,760,9703,349,42323,211,0721,783,459899,5712,464,356645,9531,586,364(99,390)30,491,385
이자비용(6,334,712)(4,441,242)(2,211,246)(12,987,200)(1,179,239)(926,857)(803,354)(783,333)(898,386)(86,302)(17,664,671)
순수수료이익410,424241,799460,6551,112,878788,521(35,521)770,2188,2951,248,859(43,623)3,849,627
수수료수익600,466390,775552,8681,544,1091,012,76810,2711,817,27116,3401,414,179(333,095)5,481,843
수수료비용(190,042)(148,976)(92,213)(431,231)(224,247)(45,792)(1,047,053)(8,045)(165,320)289,472(1,632,216)
보험서비스결과-----1,091,8858,133480,066-69,6771,649,761
보험수익-----10,468,22717,2331,009,157-(38,426)11,456,191
보험비용-----(9,376,342)(9,100)(529,091)-108,103(9,806,430)
당기손익-공정가치측정 금융상품순손익23,652-744,225767,877267,257344,84811,847283,572(13,103)(650,217)1,012,081
기타보험금융손익-----(55,895)-(381,106)--(437,001)
기타영업손익(827,167)603,919(1,168,109)(1,391,357)160,617(43,121)(402,930)111,750(377,877)69,907(1,873,011)
일반관리비(2,004,769)(1,984,805)(644,744)(4,634,318)(980,340)(140,270)(641,283)(147,517)(522,641)127,745(6,938,624)
신용손실충당금 반영전영업이익(손실)3,368,1072,180,641530,2046,078,952840,2751,134,6401,406,987217,6801,023,216(612,203)10,089,547
신용손실충당금(전)환입액(482,326)(196,996)(765)(680,087)(66,978)1,945(892,871)712(414,498)7,491(2,044,286)
영업이익(손실)2,885,7811,983,645529,4395,398,865773,2971,136,585514,116218,392608,718(604,712)8,045,261
관계기업 및 공동기업 투자손익--7,4027,402(35,156)2,2721,238(259)(282)7,901(16,884)
기타 영업외손익(61,903)-(899,066)(960,969)3,059(12,950)9,7556,694(46,838)(41,881)(1,043,130)
부문세전당기순이익(손실)2,823,8781,983,645(362,225)4,445,298741,2001,125,907525,109224,827561,598(638,692)6,985,247
법인세수익(비용)(927,629)(523,682)157,415(1,293,896)(156,310)(286,340)(133,621)(60,555)(88,651)62,732(1,956,641)
당기순이익(손실)1,896,2491,459,963(204,810)3,151,402584,890839,567391,488164,272472,947(575,960)5,028,606
지배기업주주지분순이익(손실)1,877,2661,459,963(85,470)3,251,759585,682839,494402,715164,272470,606(636,307)5,078,221
비지배지분순이익(손실)18,983-(119,340)(100,357)(792)73(11,227)-2,34160,347(49,615)
자산총계(*)239,124,552176,075,559147,687,069562,887,18063,384,38840,776,37530,541,62834,047,55464,172,457(37,964,050)757,845,532
부채총계(*)222,291,921210,839,09891,728,841524,859,86056,498,40534,982,35225,236,82630,984,39827,995,907(2,527,397)698,030,351
구분제16기
은행부문증권부문손해보험부문신용카드부문생명보험부문기타(연결)조정합계
기업금융가계금융기타소계
외부고객으로부터의 영업손익5,640,6634,443,94330,91010,115,5161,667,0411,120,1562,026,032191,0971,058,994-16,178,836
부문간 영업손익116,967-225,401342,36852,940(17,993)(147,290)16,209348,113(594,347)-
차감계5,757,6304,443,943256,31110,457,8841,719,9811,102,1631,878,742207,3061,407,107(594,347)16,178,836
순이자이익5,645,8993,397,242826,9269,870,067614,140(219,734)1,639,486(206,562)659,052(175,589)12,180,860
이자수익11,687,6247,723,1962,936,30322,347,1231,763,009808,2962,343,014582,4631,407,563(109,444)29,142,024
이자비용(6,041,725)(4,325,954)(2,109,377)(12,477,056)(1,148,869)(1,028,030)(703,528)(789,025)(748,511)(66,145)(16,961,164)
순수수료이익427,004252,118489,1611,168,283742,613(34,468)613,721(7,636)1,213,154(22,143)3,673,524
수수료수익612,643403,042587,1351,602,820981,95420,6581,740,5175,4781,364,830(348,183)5,368,074
수수료비용(185,639)(150,924)(97,974)(434,537)(239,341)(55,126)(1,126,796)(13,114)(151,676)326,040(1,694,550)
보험서비스결과-----960,3959,539446,745-30,1731,446,852
보험수익-----10,088,86919,000933,665-(36,063)11,005,471
보험비용-----(9,128,474)(9,461)(486,920)-66,236(9,558,619)
당기손익-공정가치측정 금융상품순손익(6,449)-766,434759,985356,837454,7296,915658,530283,591(357,522)2,163,065
기타보험금융손익-----(25,841)-(546,635)--(572,476)
기타영업손익(308,824)794,583(1,826,210)(1,340,451)6,391(32,918)(390,919)(137,136)(748,690)(69,266)(2,712,989)
일반관리비(1,959,016)(1,952,434)(610,316)(4,521,766)(903,329)(142,165)(624,628)(99,663)(483,366)127,511(6,647,406)
신용손실충당금 반영전영업이익(손실)3,798,6142,491,509(354,005)5,936,118816,652959,9981,254,114107,643923,741(466,836)9,531,430
신용손실충당금(전)환입액(1,563,255)(92,464)47,591(1,608,128)(144,016)(13,988)(826,922)(2,190)(554,176)3,011(3,146,409)
영업이익(손실)2,235,3592,399,045(306,414)4,327,990672,636946,010427,192105,453369,565(463,825)6,385,021
관계기업 및 공동기업 투자손익--1171172,8982,4401,049(135)11,38615,35533,110
기타 영업외손익(14,754)-(83,576)(98,330)(190,199)15,23544,3104,700(11,162)(62,534)(297,980)
부문세전당기순이익(손실)2,220,6052,399,045(389,873)4,229,777485,335963,685472,551110,018369,789(511,004)6,120,151
법인세수익(비용)(633,917)(633,348)187,440(1,079,825)(102,705)(250,125)(121,333)(25,262)(64,432)49,865(1,593,817)
당기순이익(손실)1,586,6881,765,697(202,433)3,149,952382,630713,560351,21884,756305,357(461,139)4,526,334
지배기업주주지분순이익(손실)1,612,4091,765,697(116,607)3,261,499389,618713,281351,13384,756303,578(509,030)4,594,835
비지배지분순이익(손실)(25,721)-(85,826)(111,547)(6,988)27985-1,77947,891(68,501)
자산총계(*)221,851,975165,821,667142,339,211530,012,85361,266,98937,716,95229,365,57531,953,21863,413,640(38,003,811)715,725,416
부채총계(*)201,871,592203,560,02988,032,505493,464,12654,967,83331,470,77124,545,75128,050,93125,562,612(972,798)657,089,226
(*) 보고부문의 자산ㆍ부채는 부문간 거래금액 고려 전 금액임.

(2) 서비스별 및 지역별 부문1) 서비스별 공시 서비스별 외부고객으로부터의 영업손익은 다음과 같습니다(단위:백만원).

구분제18기제17기제16기
은행부문11,057,28610,084,16010,115,516
증권부문2,201,9661,772,3791,667,041
손해보험부문1,244,6931,447,6581,120,156
카드부문1,910,6272,107,8012,026,032
생명보험부문342,687366,433191,097
기타부문1,187,9031,249,7401,058,994
합계17,945,16217,028,17116,178,836

2) 지역별 공시

지역별 외부고객으로부터의 영업손익과 주요 비유동자산은 다음과 같습니다(단위:백만원).

구분외부고객으로부터의 영업손익주요 비유동자산
제18기제17기제16기제18기말제17기말제16기말
국내16,368,51315,530,84414,763,2488,977,7139,915,0689,851,765
미국79,615128,32575,94431,78835,57655,125
뉴질랜드1,01312,58012,6115978291,051
중국165,709167,621177,17522,65722,27121,138
캄보디아690,871595,562572,85896,493101,87953,322
영국73,29771,54552,37210,5729,0234,616
인도네시아320,419320,741327,599466,781430,632418,115
기타245,725200,953197,02929,49035,74632,405
(연결)조정---331,317564,851568,804
합계17,945,16217,028,17116,178,8369,967,40811,115,87511,006,341

아. 영업부문에 대한 영업계획, 회사의 전략 등 향후 전망

[주요 종속회사에 관한 사항]

[KB국민은행]

KB국민은행은 고객과 사회의 신뢰를 기반으로 지속가능한 경영을 추구하고자 본원적 영역에 대한 집중과 미래 금융 선도를 위한 신 성장동력 발굴을 함께 추진하고 있습니다. 당행의 핵심사업인 예대Biz의 경쟁력 강화와 WM, CIB, 자본시장 Biz모델 고도화를 통해 지속가능한 수익을 확보하고 있습니다. 또한 임베디드 금융을 통해 타사의 플랫폼에서 당행의 상품과 서비스를 제공하는 등 고객 접점을 확대하는 한편, 통신과 부동산 등 비금융 영역의 비즈니스를 확장하고 주요 글로벌 국가에 대한 시장 경쟁력을 강화해 나가고 있습니다. 이에 더해, KB금융그룹 대표앱 KB스타뱅킹을 중심으로 고객친화적인 플랫폼 경험 및 차별화된 상품/서비스 제공을 통해 지속적인 플랫폼 경쟁력을 강화하고 있습니다.

글로벌 부문의 수익성 제고를 위해 신흥국과 선진국 시장을 구분하여 차별화된 영업전략을 추진하고 있습니다.신흥국 시장의 경우 2019년 베트남 하노이 지점 전환 및 인도 구루그람 지점 개설을 통해 동남아시아 및 서남아시아 영업 기반을 강화하였습니다. 2017년 진출한 미얀마 시장에서는 2020년 12월 현지법인을 성공적으로 설립하였으며, 2024년10월에는 인도 첸나이와 푸네 지점 신설을 통해 신성장 동력을 확보하고 있습니다. 선진국 시장에서는 홍콩, 뉴욕 및 2022년 신설된 싱가포르 지점을 중심으로 IB영업 활성화를 도모하고 있습니다.아울러 2018년 5월 런던법인의 지점 전환을 기점으로 유럽 및 중동 시장으로의 확장을 추진중입니다.

인도네시아에서는 2018년 7월 PT Bank Bukopin Tbk. 지분을 22% 취득하며 2대 주주지위를 확보하였고, 이후 2020년 9월 추가지분 취득으로 67% 지분 보유로 KB국민은행의 계열회사로 편입되었습니다. 2021년 11월 동 지분율 바탕으로 유상증자를 진행하였으며 2023년 5월 추가 유상증자를 통해 최종 66.88% 지분을 확보하였습니다. 2025년 8월 11일 PT Bank KB Bukopin Tbk.는 현지 금융당국의 승인을 거쳐 회사명을 PT Bank KB Indonesia Tbk.로 변경하였습니다.또한, 2020년 4월10일 캄보디아 소재 PRASAC Microfinance Institution PLC.의 지분 70%를인수하여 계열회사로 편입하였고, 2021년 9월 기존주주의 30% 지분 인수 (단, 종속기업인Kookmin Bank Cambodia PLC.에서 1주를 취득)를 통해 연결실체의 지분율은 100%로 증가하였습니다. PRASAC Microfinance Institution PLC.(합병법인)는 2023년 8월 4일 캄보디아상무부(Ministry of Commerce) 최종승인 취득을 통해 Kookmin Bank Cambodia PLC.(피합병법인)을 흡수합병 하였으며, 합병법인인 PRASAC Microfinance Institution PLC.의 회사명은 KB PRASAC BANK PLC.로 변경되었습니다.

현재 해외거점의 영업활동을 통해 아래와 같이 해외 네트워크를 구축해 나가고 있습니다.

[종속회사 및 해외지점의 영업계획, 전략 등 향후 전망]

상호내용
KB PRASAC BANK PLC.- 현지인 대상 소액 일반대출, 소매형/기업형 SOHO 및 중소법인 우량고객에 대한 대출 취급- 개인/기업 대상 부동산 담보대출 및 기업 대상 보증서(SBLC) 담보 대출 - 개인에 대한 주택자금대출, 우량 급여생활자에 대한 KB스마트론 및 프놈펜 시내 신축 주택단지에 대한 집단대출 추진 - 개인/기업/금융기관 대상 요구불/정기예금/적금 상품 제공 - 모바일뱅킹 기능 개선 및 현지 QR가맹점 확대 등 고객 편의성 개선을 통해 핵심예금 유치 - 신용카드, 보험소개영업 등 신사업 추진을 통해 비이자수익 확대 추진 - 대출 심사 정교화 및 사후관리 강화를 통한 건전성 집중 관리
PT Bank KB Indonesia Tbk.- 현지 우량 Wholesale, 인도네시아 진출 한국계 대기업 및 CIB 중심의 우량여신 확대로 안정적 영업기반 확보 및 시장 신뢰 회복- 특정 산업별 밸류 체인(전기차, 농업 등) 및 지역별 유망 산업의 특성을 고려한 맞춤형 금융 패키지 지원을 통한 SME 경쟁력 확대 - 펜션론과 모기지론의 상품성 강화와 외부 판매제휴채널 확대를 통한 리테일 고객 접점 증대- 차세대전산시스템 도입을 통한 업무 프로세스 혁신 및 디지털 채널 경쟁력 강화를 통한 고객만족도 제고- 부실여신 대량매각, 전사적 부실여신 회수활동 강화 등을 통한 부실여신의 획기적 감축 - 인도네시아에 旣진출한 KB금융그룹 계열사와의 협업을 통한 시너지 창출
Kookmin Bank (China) Ltd.(국민은행(중국) 유한공사)- 한국계 기업 금융지원 강화 및 우량 중국계기업 거래 확대 - 로컬 대형은행 주선 우량 신디케이션 참여 확대 - 저금리 장기화 대응을 위한 자산수익성 제고 및 비용효율화 추진 - 부실여신 정리 및 자산건전성 개선을 통한 선제적 리스크 관리
KB Microfinance Myanmar Co., LTD. (KB마이크로파이낸스 미얀마법인)- 인력 및 영업점 운영 효율화를 통한 비용 절감 추진 - 연체관리 강화 및 특수채권 회수 활동을 통한 수익성 확보 - 불확실한 정세 대응을 위한 탄력적 대출자산 관리 및 포트폴리오 조정 - 비대면 수납 채널 확대를 통한 직원 안전 확보 및 비용효율성 제고
KB BANK MYANMAR LTD (KB미얀마은행)- 제재, 환리스크를 고려한 제한적인 영업 추진 - 대내외 시장 변화를 고려한 중앙은행 계류 자본금 인출 추진 및 운용을 통한 수익창출 - 국가 정상화 대비 디지털 인프라 구축 및 전자금융 기반 마련 - 금융사고 예방을 위한 내부통제 프로세스 강화 및 리스크 최소화 추진
국민은행 홍콩지점- 국내기업 해외진출 자회사 대상 여수신 및 보증 중심의 기업금융 확대 - 글로벌 PF 및 인수금융 등 IB 공동주선 및 참여를 통한 투자금융 강화 - 홍콩, 중국 및 APAC 지역의 현지 대기업 및 다국적기업 대상 거래 기반 확대 - 외화자금 조달 및 채권투자를 통한 유동성 관리 및 조달비용 절감
국민은행 런던지점- EMEA 지역 내 CIB, 자본시장 중심의 금융허브 역할 수행 - 해외부동산, 인프라 등 선진시장 우량 IB 중심 포트폴리오 다변화 - CD, CP, 사모사채 등 조달 채널 다변화를 통한 Funding Cost 관리 - 글로벌 파트너십 확대 및 내부통제, 리스크 관리 체계 고도화
국민은행 뉴욕지점- 미주지역 CIB 허브 지위 강화 및 한국계 기업 금융지원 확대 - Major IB Player로서 적극적 IB 마케팅을 통한 수익성 제고 - 자금조달 창구 역할 강화 및 조달 수단 다변화 - 현지 시장 네트워크 확대를 통한 비즈니스 기반 확충
국민은행 동경지점- 한국계 및 현지 우량기업 대상 기업금융, 글로벌IB업무 추진 - 일본 현지 메가뱅크 및 글로벌IB시장 주요 기관과의 협업 강화를 통한 우량 자산 확대 - Credit Line확보 등 조달 기반 확충 및 Funding Cost 절감 - 현지 금융기관과의 관계 강화 및 장기적인 거래 기반
국민은행 오클랜드지점- 뉴질랜드 금융시장 및 감독정책 방향 등을 종합 검토하여 오클랜드 지점의 철수를 결정(’24.10월) - 고객계정 정리 및 잔여거래 종료 절차 단계적 추진 - 고객 불편 최소화 및 지점 정리를 위한 현지 감독기관과의 협력 강화 - 지점 철수의 안정적 완결성 있는 마무리 추진
국민은행 베트남지점(호치민지점/하노이지점)- 한국계 대기업 및 중견기업 중심 영업에서 현지 대기업, 다국적 업체 포함 고객 기반 확대 - 신규고객 발굴 및 외환거래 활성화를 통한 비이자수익 증대 방향 모색 - 대외 금융환경 변화를 반영한 외화자산 운용 및 포트폴리오 관리 - 현지 금융기관과의 협력 확대를 통한 영업 기반 안정성 확보
국민은행 재인도지점- 인도 내 주요 산업 거점 기반으로 현지 우량기업 및 금융기관 대상 여신 영업 확대 - 한국계 대기업 및 중견기업 대상 수, 여신 및 외환거래 지원 강화 - 기업금융 중심의 안정적 자산 성장 및 거래 기반 확충 - F/X 현·선물환 거래 확대를 통한 외환 비즈니스 활성화 Capital Biz 확대
국민은행 싱가포르지점- APAC 지역 내 기업금융, CIB, 자본시장 업무 수행 거점역할 지속 - 아시아 주요국 기업 및 글로벌 금융기관 대상 IB 거래 참여 - 현지 금융기관과의 협력 확대를 통한 조달 기반 안정성 확보 - 그룹 계열사 협업을 통한 글로벌 비즈니스 연계 강화
KB펀드파트너스- 다양한 수익 기반 확대 및 비용 지표 관리 통한 조직 내실 강화- 수익증가 현실화 및 M/S 상향 통한 업계 Top-Tier 위상도약- New Biz 확장, 글로벌시스템 구축 등 지속 성장 위한 경쟁력 차별화

[KB증권]

KB증권은 최상의 금융솔루션을 제공하는 대표투자은행으로 도약하기 위하여 다음과 같이경영전략을 정하여 세부 중점사업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경영전략중점사업
고객신뢰 및 소비자보호모든 비즈니스 확장과 혁신 과정에서 '고객 권익 최우선' 원칙
수익의 질적 향상비즈니스 전 부문의 전환과 확장을 통해 성장의 가속화
AI 기반 업무혁신업무 전반에 AI Agent 확산으로 생산성 혁신 및 업계 최고 수준의 AI 기반 초개인화 금융서비스 제공
지속가능 경영선제적 리스크 관리와 견고한 조직 문화를 통해 지속 가능한 성장 기반 공고화

[KB손해보험]

KB손해보험은 모든 의사결정의 정점에 고객을 두고, 최적의 위험보장과 종합금융컨설팅 서비스 제공을 통해 "고객에게 최상의 가치를 제공하고, 더 나은 미래를 설계하는 손해보험사"를 지향하며 지속적인 성장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본업 핵심 경쟁력을 강화하여 보험회사의 핵심 펀더멘털인 보험 매출의 내실 있는 성장과 수익성 관련 핵심 경영효율 지표를개선하였으며, 다차원적 경쟁환경에서 채널이 안정적으로 상품을 공급할 수 있도록 채널별 특성을 고려한 성장 전략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또한, 미래 보험업 환경변화에 선제적 대응을 위해 디지털 신기술을 활용하여 고객과의 모든 접점에서 디지털 기반 고객서비스 혁신을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가고 있습니다.

장기보험은 CSM(계약서비스마진) 극대화 전략하에, 매출 규모의 성장과 우량 계약 포트폴리오 확대를 추진하고자 합니다. 첫째, 고객에게 최고의 가치를 제공할 수 있는 신상품 개발로 시장을 선도하고, 불필요한 출혈 경쟁을 지양하도록 하겠습니다. 둘째, 보험계약 인수심사 정교화를 통해 단순히 승인 또는 거절의 단편적인 프로세스를 뛰어넘어 보험의 사각지대에 놓인 고객들에게 합리적인 가격 기반의 상품을 제공하여 보험 본연의 가치를 고객에게 제공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셋째, 정확한 보험금지급심사를 통해 보험사기를 사전에 예방 하고 보험금 누수를 방지하여 선량한 고객을 보호하고, 디지털 기반의 신속 정확한 보험금지급으로 고객과 약속된 계약을 충실히 이행하도록 하겠습니다.마지막으로, 신회계제도에서 예상 현금흐름의 추정과 실제 현금흐름이 당기 손익에 반영되고 해당 실적에 기반한 최적가정 변화로 장래 회사의 가치가 변동되는 만큼 손해율, 유지율, 사업비율 등의 경영효율지표 개선을 통해 회사 가치를 지속적으로 제고하겠습니다.

자동차보험은 손해율 악화에 따른 업계 기본보험료 인상, 등록대수 증가 등 시장 성장 기조하에 KB손해보험은 CM 중심 M/S 성장을 가속화할 것이며 향후치료비 제도개선과 기후리스크에 따른 보험 손익 변동성 확대로, 업계 전반에 걸친 비우호적 손익 환경 속에서 보험료 인상 물량을 지속적으로 확대하여 M/S 확대와 적정 채널 P/F 구축을 통해 비용 효율화를 통하여 안정적인 수익과 건전한 외형 성장을 달성하도록 하겠습니다.첫째, 적정가격 확보, 물건구조 개선, 보상효율 개선, 사업비율 개선을 통한 손익 악화 Cycle 조기 극복하겠습니다. 둘째, CM채널 가격 경쟁력 강화, 고객 맞춤형 상품 신설, 갱신율 제고를 통하여 CM 채널 M/S 목표 달성하겠습니다. 셋째, 이종산업 제휴 강화 등 전략적 非개인용 시장 지위 확대하여 M/S 확보 지속하겠습니다. 마지막으로, 물보상 위탁 다원화, 인물 통합 보상센터 구축, 인보상 광역 스마트 확대로 비용 효율 개선과 미래 보상환경 선제 대응을 위한 최적의 거버넌스 체계를 구축하겠습니다.

2026년 일반보험 시장은 국내 경기둔화 및 석유화학 업종 등 사업재편 영향으로 저성장 기조의 고착화와 업권 내 요율경쟁 지속으로 인해 단순 외형 성장보다는 리스크 관리 역량과 수익성이 핵심 요소가 될 것으로 전망합니다. 이에 KB손해보험은 과거의 매출 중심의 성장 방식에서 탈피하여, 수익성 위주의 포트폴리오 관리를 추진할 예정입니다. 손해율 변동성이 크거나 수익성이 낮은 보험 종목의 비중은 축소하고, 수익성이 검증된 기술, 해상, 배상 종목의 비중을 전년대비 +2.0% 확대하여 유의미한 재무적 성과를 달성하겠습니다. 또한 기후변화 및 Cyber Risk로 신종 리스크의 출현이 가속화 될 것으로 전망됩니다. 이러한 환경변화에 선제적으로 대응하여 관련 특화 상품 라인업 확대와 정교한 리스크 평가 역량을 바탕으로 기회요인과 위협요인을 동시에 관리하겠습니다. 아울러 국내 시장의 한계를 극복하기 위해 해외 수재 사업으로 다진 역량을 기반으로 글로벌 시장에서의 수익 기반을 확대할 예정입니다.

끝으로, 향후 고객과의 모든 접점을 디지털로 전환한다는 목표로, 플랫폼의 UI/UX를 쉽고 편리하게 설계하고, 고객 접근성과 사용성을 획기적으로 개선하여 고객 편의성과 만족도를 제고해 나갈 것이며, 헬스케어 신사업 경쟁력을 지속 강화하여 미래 신성장동력을 확보하겠습니다.

[KB국민카드]

KB국민카드는 카드회원을 모집하고 이를 대상으로 신용판매(일시불 및 할부), 단기카드대출(현금서비스), 일부결제금액이월약정(리볼빙), 장기카드대출(카드론) 등의 사업을 영위하고 있습니다. 또한 고객의 다양한 니즈 충족을 위해 보험대리, 여행, 쇼핑(제휴몰, 통신판매) 등의 생활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KB국민카드의 핵심사업인 신용카드업은 전형적인 내수 기반 사업으로써 국내 소비지출 증감 및 전반적인 거시 경제 변화에 따른 영향이 큰 산업입니다. 이외에도 IT기술의 발달 및 정부 정책, 규제에 민감하게 영향 받는 특성을 지니고 있습니다. 또한 신용카드 산업은 시장 진입요건과 자격이 엄격한 허가제 산업이기에, 한정된 시장에서 높은 수준의 경쟁강도를 유지하고 있습니다.

국내 신용카드 시장은 성숙기에 진입하여 양적 성장이 둔화되고 있어, 안정적인 수익 확보및 지급 결제 기술 혁신, 해외시장 개척 등을 통한 신수익원 창출이 최우선 과제라 할 수 있습니다. 이에 따라 신규수익 창출의 일환으로 현재 KB국민카드는 인도네시아, 태국, 캄보디아에 진출하여 현지 소비자 금융사업을 확장해 나가고 있습니다.

[KB라이프생명]

글로벌 거시경제 불확실성의 지속과 보험산업 전반의 규제 환경 변화로 경영 환경의 변동성이 확대되는 한편, 인구 고령화 심화와 고객 니즈의 구조적 변화는 시니어 시장을 중심으로 새로운 성장 기회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또한 AI·디지털 기술의 발전은 업무 효율성제고와 경쟁력 강화를 위한 산업 전반의 혁신을 가속화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환경 변화에대응하여 KB라이프생명은 업의 특성에 기반한 균형 잡힌 기업,고객,사회적 기여를 강화하고, 보험계약마진(CSM) 성장, 자본 변동성 관리, 투자수익성 개선 및 구조적 비용 절감 노력을 통해 근본적 체질을 증강하고자 합니다. 또, 고객경험, 소비자보호 강화를 통한 고객가치의 획기적 개선 및 소비자 보호를 통해 기업의 사회적 안전망 역할을 다하겠습니다. 특히 성장성 및 건전성 우위의 강점과 기반을 바탕으로 비즈니스 방식 및 일하는 방식을 실질적으로 전환하는 동시에 미래 성장을 위한 새로운 시장 및 고객을 확장할 수 있도록 다음과 같은 전략을 추진하고자 합니다.

첫째, 보험계약마진(이하 CSM) 성장입니다. 지속가능한 멀티채널 전략 수립 기반 균형 잡힌 채널/상품 포트폴리오 구축을 통한 신규 CSM 확보는 물론, 유지율/손해율 관리 강화를통한 근본적 체질개선을 통해 지속적인 CSM 성장을 확보하고자 합니다.

둘째, 자본변동성 관리와 투자수익성 개선입니다. 자산부채종합관리(ALM) 전략을 지속 추진하고, 대체투자 확대 등을 통한 보유이원 하락 방어 및 자산운용 경쟁력 제고를 추진하고자 합니다. 생산적 금융 전환 정책에 대한 적시 배분 및 ESG 관련 투자도 지속 확대할예정입니다.

셋째, 'Next Core 비즈니스화', 미래성장동력의 실질적 확장입니다. 선도사업자 지위 강화를 위한 비즈니스 모델 확장 및 수익성 개선에 노력하겠습니다. 또, 생애주기별 금융 설계와 건강,요양 중심의 비금융 서비스를 통합한 시니어라이프플랫폼 구축 및 대면/비대면의Seamless 서비스 제공으로 시니어 고객 접점을 확대하겠습니다.

넷째, 고객경험 혁신입니다. 브랜드 가치에 부합할 수 있도록 업계 상위권의 고객 만족도 달성을 지속 추진하겠습니다. 전사적 역량 집중을 통해, 전 영역에 대한 고객경험을 개선하는 동시에, 실질적이고 효율적인 고객관리를 통한 고객만족도 제고 및 활동고객 순증을 추진하겠습니다. 또한, AX/DT 기반 고객경험혁신과 미래형 업무 체계/환경을 구축할 예정입니다.

다섯째, 소비자 보호입니다. 실질 내부통제 강화와 규제준수 고도화를 통해 소비자보호 체계를 고도화하겠습니다. 불완전판매율 감축 및 소비자보호 지표 획기적 개선을 목표로 하고 있으며, 특히 사전예방 중심의 효율적인 내부통제를 위해 전사 내부통제 역량 강화 및 DT를 지속적으로 추진하고자 합니다.

KB라이프생명 전 임직원은 2026년 전환과 확장을 통해 고객의 평생 행복 파트너가 되겠습니다.

[KB자산운용]

KB자산운용은 주식, 채권을 중심으로 한 유가증권과 부동산, 인프라 등 대체투자의 밸런스있는 포트폴리오로 2025년 12월 관리자산 기준 156.2조원을 운용하며, 업계 확고한 3위지위를 유지하고 있습니다. 특히 대체투자부문의 경우 우량자산 선별 능력 및 리스크 관리역량에 기반하여 업계 최대 규모인 33.6조원을 운용하며 1위 지위를 오랜 기간 유지하고 있습니다. KB자산운용은 안정적인 고객 수익률 제공을 제 1의 가치로 모든 인·물적 자원을 활용하여 고객의 안정적인 수익 창출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습니다. 이를 위해 변동성이 심한 국내외증시 상황 속에서도 안정적인 포트폴리오 운영 및 AI를 활용한 시장예측력 제고 등 꾸준한 수익성 향상을 위한 노력을 지속하고 있으며, 全 사업부문별 고른 역량 발전을 위한 제도적측면의 변화도 계속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또한 최근 투자 선호가 높은 ETF, 연금 부문의 성장을 위해 브랜드 경쟁력을 키우고, 디지털마케팅 역량을 강화하며 개인고객 중심 마케팅 전환을 추진하고 있으며, 시장을 선도하는 선제적인 신규/전략 상품 지속 출시를 통해 상품 경쟁력 확보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습니다. 해외 네트워크의 자원 재배치를 통한 효율성 제고를 위해 2026년 중 중국 상해 현지법인을 청산할 계획이며, 향후 국내 투자자의 니즈를 고려하여 타 지역 진출을 검토 예정입니다. 앞으로도 全 운용부문에서 균형 있는 성장을 추진하고, 운용수익률 제고 및 양질의 상품 공급을 통해 고객 이익을 최우선으로 하는 업계 Top-Tier 종합 자산운용사로의 위상을 강화해나가도록 하겠습니다.

[KB캐피탈]

KB캐피탈은 지속가능한 성장을 위해 사업부문별 시장 지배력 강화 및 균형감있는 포트폴리오 리밸런싱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중고차거래 플랫폼 'KB차차차'를 통한 중고차금융 경쟁력 강화, 우량 기업여신 증대 및 투자금융 확대를 통한 기업금융의 성장에 따라 2025년 12월말 영업자산은 전년말 대비 1.7% 성장했습니다. KB캐피탈은 중고차 시장의 상품 경쟁력을 확보하고, 우량자산 중심 기업금융 확대를 통해사업 포트폴리오를 다변화한 결과, 2025년 12월말 리테일(자동차/개인) 금융비중은 전년말 대비 0.7%p 축소한 52.5%를 차지한 반면, 기업금융 비중은 전년말 대비 1.8%p 확대한 32.7%를 기록했습니다. KB캐피탈이 진출해 있는 라오스, 인도네시아 2개의 해외 자회사 모두 안정적인 성과를 내고 있습니다. 2017년 3월 영업 개시한 라오스 자회사 KB코라오리싱은 라오스 자동차 금융시장을 리딩하고 있으며 Market Share 기준 라오스 리스사 중 1위를 기록하고 있습니다. 인도네시아 자회사 SKBF(Sunindo Kookmin Best Finance)는 2020년 6월 영업을 시작하여 영업개시 1년 2개월만인 2021년 8월부터 월 흑자 전환이 되었고, 현대자동차, 현대건설기계 등과의 전략적 제휴를 기반으로 안정적인 성장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KB부동산신탁]

건설투자 부진 지속 및 지방 부동산 시장 부진, 부동산PF관련 리스크 상존 등으로 부동산 시장의 회복이 지연될 것으로 예상되고 있습니다. KB부동산신탁은 재무건전성 및 유동성 관리를 강화하는 동시에 미래 부동산 시장환경 변화에 맞추어 기존 포트폴리오를 재편하고 새로운 수익모델을 발굴하여 체질 개선을 넘어 지속가능 성장을 달성할 수 있는 전략을수립하겠습니다.

첫째, 신탁부문에서는 그룹 시너지 관리체계를 고도화하고 LH/HUG 등 공공기관 대응 상품을 운영하여 영업역량을 강화하겠습니다. 또한 사업참여자의 니즈를 반영하여 공정관리분양조건 등을 고려한 사업구조화수익원 창출을 위한 신규사업 영역 발굴 등 포트폴리오 재편을 위해 힘쓰겠습니다.

둘째, 리츠부문은 AUM 확대를 위해 투자자 선호도가 높은 중심권역 우량 오피스 매입 및 밸류애드를 위한 저평가 물건 발굴을 집중적으로 추진하겠습니다. 또한 기존 관리사업장 프로젝트리츠 전환 검토영업을 통한 임대주택리츠 참여 등 정부 정책 관련 리츠 수주를 확대하겠습니다.

셋째, 정비사업부문에서는 여의도 한양아파트, 목동 14단지, 성수동 장미아파트 등 진행사업장 관리 체계화를 통해 사업을 신속하고 안정적으로 추진하여 양질의 Track Record를쌓을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넷째, 리스크관리 측면에서는 책임준공 관련 손해배상 소송에 적극적으로 대응하는 한편,재무건전성 및 유동성 관리를 강화하겠습니다. 또한 현안 사업장 관리 강화를 통해 신탁계정대 회수 및 부실사업장 정리를 조속히 추진하겠습니다. 아울러 정비사업 및 리츠, 저리스크 신탁상품 확대와 같은 시장환경 변화에 대응하여 우량사업장 선별 및 수주 심사 역량고도화, 자본적정성 관리 등 선제적인 리스크 관리를 통해 KB부동산신탁의 리포지셔닝 성장전략을 안정적으로 추진하겠습니다.

[KB저축은행]

KB저축은행은 보다 수준 높은 고객 서비스를 위하여 서민금융 성장, 그룹 시너지 창출, 선제적 리스크 관리의 전략 과제를 실현하기 위하여 모범적 경영모델을 정립하고 외형과 내실의 견실한 성장을 통해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초우량 저축은행의 위상을 확보하기 위해 노력해 나가겠습니다.

[KB인베스트먼트]

KB인베스트먼트는 신규 펀드결성 및 투자규모를 확대하고, 기운용 벤처펀드 및 PEF(기업경영권인수 투자)의 운용성과(수익률)를 극대화함으로써 벤처투자 및 PEF 부문의 관리자산을 확대하여 국내 최상위 벤처투자 및 PE운용사로서의 시장지위를 공고히 하겠습니다.

[KB데이타시스템]

KB금융그룹의 디지털/IT 전문계열사로서, 기존 수행 중인 SI, SM과 같은 IT서비스 제공을 포함해서 AI, 클라우드 등 신기술 영역에서의 전문화된 IT서비스 제공과 컨설팅 역할 수행 등으로 금융그룹에서의 전문화된 IT서비스 제공 역할에 집중하고 있습니다. 비대면 채널 중심의 디지털 IT사업에 집중하고, 그룹 공통으로 서비스되는 IT 서비스인 인프라, API, 보안 등 IT서비스 영역을 수행하는 등 역할을 확대해나가고 있습니다. 그룹의 공동 IT 서비스를 효율적으로 제공하여 그룹의 IT 전문기업으로서의 정체성을 확보하고, 이러한 서비스 기반을 바탕으로 대외사업으로 확대하여 KB의 우수한 IT자산을 대외 IT서비스로까지 확대해 나가고자 합니다.

클라우드 영역에서는 통합 MSP(Management Service Provider)로서 그룹의 클라우드를 관리하며, KB AddOne(KB프레임워크), KB화상상담, 이슈리포터 등 자체적인 IT솔루션을 개발하여 그룹 대내외로 서비스를 제공하는 등 미래 지향적인 IT서비스 역량 강화를 추진하고 있습니다. 또한 그룹 공동 IT서비스는 인프라 통합운영을 목표로 단계적으로 인프라영역에 대한 위수탁 운영을 확대하고자 하며, 기존 System Integration(SI) 및 System Management(SM) 영역에서는 안정적인 IT서비스를 지속적으로 제공해서 그룹이 우수한 IT서비스를 제공받을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습니다. 신기술을 비롯해 서비스 개발 및 운영, 유지보수까지 IT 밸류체인 전체에 걸친 IT서비스 제공을 통해 종합적인 금융 IT 전문회사로 도약하고자 합니다.

글로벌 분야에서는 KB국민은행의 인도네시아 진출에 연계하여 2020년 인도네시아 현지법인을 설립하였으며, 현지법인과 협업하여 인도네시아 KBI 차세대 시스템 구축, 캄보디아 프라삭 은행의 상업은행 전환 프로젝트 등 그룹에서 적극 추진 중인 IT사업에 참여하여 글로벌 분야에서의 역할 강화도 실현해 나가고 있습니다.

최근 대외 환경변화에 연계하여, 그룹의 IT 비용효율화 요구가 커지고 있으며, 이에 대응하여 적정 수준의 회사규모 유지 및 비용관리 강화를 통해 그룹 내 효과성 있는 IT서비스 제공에 노력하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 2020년 말 530명에서 2025년 말 기준 608명으로 직원 수를 점진적 확대하였으며, 중장기 차원에서도 점진적인 회사 서비스 확대 및 그룹 내 IT서비스 효율화를 추진할 계획입니다. 그룹 IT/디지털의 기반을 공고히 하는 데 지속적으로 노력하겠습니다.

2-1. 영업의 현황

[KB국민은행]

가. 영업의 개황

2001년 11월 舊) 국민은행과 舊) 주택은행의 합병으로 탄생한 KB국민은행은 국내 최대 고객수와 최고의 고객만족도, 광범위한 채널 네트워크 및 브랜드파워 등 최상의 판매 인프라를 갖춘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은행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KB국민은행은 고객만족도 향상, 자산 건전화, 선진시스템 도입, 리스크관리시스템 고도화등을 통해 내실성장의 기반을 갖추고 있습니다. 동경, 오클랜드, 뉴욕, 호치민, 홍콩, 런던,구루그람, 하노이, 싱가포르, 첸나이, 푸네의 해외지점과 국민은행(중국) 유한공사, KB미얀마은행, KB마이크로파이낸스 미얀마법인을 거점으로 글로벌 금융 경쟁력을 강화하고 있습니다. 또한 2020년 4월에는 PRASAC Microfinance Institution Plc. 지분 70% 인수를 완료하여 계열회사로 편입하였고, 2021년 9월 기존주주의 30% 지분 인수(단, 종속기업인 Kookmin Bank Cambodia PLC.에서 1주를 취득)를 통해 연결실체의 지분율은 100%로 증가 하였습니다. PRASAC Microfinance Institution PLC.(합병법인)는 2023년 8월 4일 캄보디아상무부(Ministry of Commerce) 최종승인 취득을 통해 Kookmin Bank Cambodia PLC.(피합병법인)을 흡수합병 하였으며, 합병법인인 PRASAC Microfinance Institution PLC.의 회사명은 KB PRASAC BANK PLC.로 변경되었습니다. 인도네시아에서는 2018년 7월 현지은행인 PT Bank Bukopin Tbk. 지분을 22% 취득하여 2대 주주가 되었으며, 2020년 9월 추가 지분인수를 통해 67% 지분을 확보하여 최대주주 지위를 취득하게 되었습니다. 2021년 11월 동지분율 바탕으로 유상증자를 진행하였으며 2023년 5월 추가 유상증자를 통해 최종 66.88% 지분을 확보하였습니다. 2025년 8월 11일 PT Bank KB Bukopin Tbk.는 현지 금융당국의 승인을 거쳐 회사명을 PT Bank KB Indonesia Tbk.로 변경하였습니다.

KB국민은행은 국내외 경제상황의 불확실성이 확대되는 상황에서 견고한 미래 성장과 지속가능한 성장동력을 강화하기 위하여 " 고객과 사회의 신뢰를 기반으로 '차별적 리딩뱅크'의 시장 지위를 공고화" 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이를 달성하기 위하여 1) 고객에게 제공가능한 핵심가치 제고를 통한 고객기반 Core Biz 주도권 확대 2) 미래 성장동력 확보를 위한 New Biz & Global 경쟁력 강화, 3) 고객 여정의 연속성 및 고객 경험 제고를 통한 혁신적 고객접점 강화, 4) 내부통제 강화 및 선제적 리스크 관리를 통한 지속가능한 고객신뢰 확보, 5) 차별적인 조직으로 지속성장하기 위한 차별적 역량 및 실행원천 구축 등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나. 영업의 종류

-「은행법」에 의한 은행업무-「자본시장과 금융투자업에 관한 법률」에 의한 신탁업무- 전 각호에 부수 또는 관련되는 업무 ※ 은행은 상기업무 이외에 관계법령에 의한 인가권자의 인가를 얻어 다른 업무를 겸영 할수 있음 ※ 신용카드사업부문 분할로 인해 기존에 겸영업무로서 영위하던「여신전문금융업법」에 의한 신용카드업무는 취소(2011.2.28.)되었으나,「은행법」에 의한 신용카드상품 판매대행업무를 별도의 겸영업무로 영위하고 있음 ※ 종속회사인 해외현지법인은 현지법령에 의한 일반 은행업무, 무역금융관련, 소액대출업업무등을 영위하고 있음 ※「은행법 제27조 2항」에 의거 '가상이동통신망 사업'을 부수업무로 영위하고 있음 ※ 국민은행 사설인증서의 범용적 공급을 위한 '외부기관 대상 인증 및 전자서명 업무 대행'을 부수업무로 영위하고 있음 ※「전자문서 및 전자거래 기본법」에 의거 '전자문서 중계업무'를 부수업무로 영위하고 있음 ※「정보통신망 이용촉진 및 정보보호 등에 관한 법률」에 의거 '은행인증서 기반 본인확인서비스 제공 업무'를 부수업무로 영위하고 있음

다. 자금조달ㆍ운용 현황

[은행계정]

(단위 : 백만원, %)
구분2025년2024년2023년
평균잔액이자율평균잔액이자율평균잔액이자율
금액구성비금액구성비금액구성비
조달원화 자금예수금358,966,14766.572.10353,661,26066.822.40331,228,21266.102.48
CD10,813,7312.012.9911,148,2932.113.8310,417,9922.084.07
차입금12,142,8982.251.4910,480,5401.982.2213,847,5212.762.04
원화콜머니1,038,6400.192.611,014,0580.193.33708,9760.143.35
기타32,619,1526.053.1631,590,0335.973.8527,506,9705.493.83
소계415,580,56877.072.19407,894,18477.072.55383,709,67176.572.60
외화 자금외화예수금25,677,7124.763.1525,868,2774.893.7925,348,5275.063.60
외화차입금14,448,0892.683.5915,280,0842.894.3417,694,2643.534.08
외화콜머니1,970,1850.374.421,751,0600.335.051,280,3860.264.54
사채11,436,0932.123.6210,821,6002.043.919,703,1501.943.75
기타834,2450.150.38692,4100.131.49627,5070.134.61
소계54,366,32410.083.3754,413,43110.283.9854,653,83410.923.81
원가성 자금계469,946,89287.152.32462,307,61587.352.72438,363,50587.492.76
기타자본총계38,348,9217.110.0036,674,9386.930.0035,255,6317.040.00
충당금497,0500.090.00952,3240.180.00561,9500.110.00
기타30,464,6995.650.0029,321,8935.540.0026,924,9825.360.00
무원가성 자금계69,310,67012.850.0066,949,15512.650.0062,742,56312.510.00
조달합계539,257,562100.002.03529,256,770100.002.37501,106,068100.002.41
운용원화 자금예치금75,2530.012.2710,590,3522.000.029,581,5051.910.04
유가증권85,705,35715.892.4684,756,08516.013.6578,809,83315.733.37
대출금371,440,20468.884.04352,494,11366.604.53331,533,05766.164.62
(가계대출금)180,593,11033.493.93171,762,09232.454.29163,786,05432.684.55
(기업대출금)190,847,09435.394.14180,732,02134.154.76167,747,00333.484.70
지급보증대지급금8,8790.001.735,8350.001.045,1140.000.88
원화콜론192,4170.042.69264,7160.053.55286,7350.063.62
사모사채24,5950.002.9678,0520.015.05287,7680.065.76
기타532,4670.108.85247,9020.0514.78557,7260.1183.90
원화대손충당금(△)(2,281,202)-0.420.00(2,232,323)(0.42)0.00(1,856,924)(0.37)0.00
소계455,697,97084.503.76446,204,73284.304.29419,204,81483.664.41
외화자금외화예치금6,605,0131.222.816,089,6891.153.555,276,9331.053.01
외화증권15,133,5792.814.6514,024,1302.655.0014,233,9852.844.24
대출금23,447,4324.354.7424,643,0764.665.6425,166,4435.025.49
외화콜론5,697,0761.064.395,924,4311.125.386,857,3921.375.28
매입외환1,829,4190.344.731,975,3720.375.502,043,5120.415.58
기타1,000,5290.197.26873,7070.177.54941,6160.192.87
외화대손충당금(△)(396,401)-0.070.00(311,405)(0.06)0.00(190,827)(0.04)0.00
소계53,316,6479.904.5253,219,00010.065.2754,329,05410.844.87
수익성 자금계509,014,61794.403.84499,423,73294.364.39473,533,86894.504.46
기타현금1,466,3510.270.001,576,3940.300.001,680,7310.340.00
업무용유형자산3,949,4520.730.003,980,5150.750.003,646,4920.730.00
기타24,827,1424.600.0024,276,1294.590.0022,244,9774.430.00
무수익성 자금계30,242,9455.600.0029,833,0385.640.0027,572,2005.500.00
운용합계539,257,562100.003.63529,256,770100.004.14501,106,068100.004.22

주1) K-IFRS 별도 재무제표 기준주2) 예수금 : 원화예수금 - 예금성타점권 - 지준예치금 - 은행간조정자금(콜론) ㅇ 예금성타점권 : 총타점권 - 당좌대출상환용타점권 - 은행간조정자금(콜머니) ㅇ 지준예치금의 경우, 제25기부터 결제성 한국은행 예치금 포함주3) 예치금: 원화예치금 - 지준예치금 ㅇ 지준예치금의 경우, 제25기부터 결제성 한국은행 예치금 포함주4) 원화자금 대출금 : 원화대출금 + 당좌대출상환용타점권주5) 외화자금 대출금 : 외화대출금 + 역외외화대출금 + 은행간외화대여금 + 외화차관자금대출금 + 내국수입유산스주6) 가계대출금은 재형저축자금대출, 재형자금 급부금, 농어가사채대체자금대출금 포함주7) 기업대출금은 공공 및 기타자금 대출금, 차관자금대출금, 국민주택기금대출금, 은행간대여금 포함주8) 원화 및 외화대손충당금은 운용부문에서 차감하는 형식으로 표현

[신탁계정]

(단위 : 백만원, %)
구분2025년2024년2023년
평균잔액이자율평균잔액이자율평균잔액이자율
금액구성비금액구성비금액구성비
조달원가성금전신탁75,907,01769.323.8271,586,94369.563.8277,185,55478.513.95
차입금-0.00------
소계75,907,01769.323.8271,586,94369.563.8277,185,55478.513.95
무원가성재산신탁31,770,29929.010.0029,694,44428.850.0019,760,38220.100.00
특별유보금116,0910.11112,9680.11-115,3360.12-
기타1,713,3291.561,515,5531.47-1,254,1161.28-
소계33,599,71930.6831,322,96530.44-21,129,83421.49-
조달 합계109,506,736100.002.65102,909,908100.002.6698,315,388100.003.10
운용수익성대출금197,2660.184.29228,6910.224.49289,8720.294.58
유가증권23,467,14021.431.6722,631,23921.993.3429,573,14730.083.14
기타84,757,78977.401.9879,270,67677.032.3667,846,86469.012.83
채권평가충당금(△)(186)0.00(175)0.00-1,0210.00-
현재가치할인차금(△)-0.00-0.00--,0.00-
소계108,422,00999.011.92102,130,43199.242.5897,708,86299.382.93
무수익성1,084,7270.99779,4770.76-606,5260.62-
운용 합계109,506,736100.001.90102,909,908100.002.5698,315,388100.002.91

주1) 이자율 산출을 위한 이자는 다음과 같이 산출 ㅇ 금전신탁 : 신탁이익에 신탁보험료(특별기여금)를 포함하여 산출함 ㅇ 대출금 : 대출금이자에서 신용보증기금출연료 차감하여 산출함 ㅇ 유가증권 : 유가증권이자(수입배당금 포함) + 평가익(순) + 유가증권상환익(순) + 유가증권매매익(순) 중 주식매매 및 평가익(순) 제외하여 산출함주2) 무원가성(기타) : 기타부채(가수금, 미지급금, 선수수익, 미지급비용 등), 손익금 수익성(기타) : 현금예치금, 사모사채, 환매조건부채권, 추심금전채권, 고유계정대 무수익성 : 금예치금, 수탁부동산, 기타자산(가지급금, 미수이자/수익, 미수금, 선급비용 등)

라. 시장점유율

본 시장점유율은 전국을 영업대상으로 하는 주요 은행의 원화예수금, 원화대출금을 기준으로 작성된 것으로써 작성기준에 따라 수치가 변경될 수 있으므로 공식자료는 금융감독원 은행경영통계자료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 원화예수금

(단위: 억원, %)
구 분2025년 3분기말2024년말2023년말
금 액점유비금 액점유비금 액점유비
국민은행3,777,34920.93,677,62821.13,422,75520.8
신한은행3,363,34118.63,269,61418.82,927,88217.7
우리은행3,042,90316.83,009,65317.32,919,65217.7
하나은행3,188,49917.63,048,41217.52,938,23517.8
농협은행3,393,36218.73,072,85317.73,011,33018.3
기업은행1,336,9337.41,327,6077.61,262,9487.7
합 계18,102,387100.017,405,767100.016,482,802100.0

주1) 4대 시중은행 및 기업은행, 농협은행간 점유율임

주2) 금융통계정보시스템 말잔 기준

▶ 원화대출금

(단위: 억원, %)
구 분2025년 3분기말2024년말2023년말
금 액점유비금 액점유비금 액점유비
국민은행3,754,47619.33,635,83819.43,414,33719.3
신한은행3,314,79717.13,202,23317.12,903,36316.4
우리은행3,005,27415.52,999,68916.02,821,74916.0
하나은행3,171,51016.33,018,44416.12,898,57316.4
농협은행3,040,64415.72,913,06815.52,777,11015.7
기업은행3,126,13416.12,987,39115.92,846,94416.1
합계19,412,834100.018,756,66310017,662,077100.0

주1) 4대 시중은행 및 기업은행, 농협은행간 점유율임

주2) 금융통계정보시스템 말잔 기준

마. 영업실적

(1) 수익성

(단위 : 백만원)
구분2025년2024년2023년
충당금적립전이익(A)6,528,7725,312,8765,955,445
제충당금전입액(B)1,268,2601,100,3511,749,879
대손상각비1,069,394882,1321,513,261
지급보증충당금9,69720,70547,541
퇴직급여156,070144,158124,185
미사용약정충당금5,1128,38142,359
기타충당금27,98744,97522,533
제충당금환입액(C)54,707232,77324,211
대손충당금---
지급보증충당금18,089159,52515,501
미사용약정충당금32,02170,5331,786
기타충당금4,5972,7156,924
법인세비용(D)1,490,4001,293,8961,079,825
당기연결순이익(A-B+C-D)3,824,8193,151,4023,149,952
지배기업주주지분순이익3,852,1663,251,7593,261,499
비지배지분순손익(27,347)(100,357)(111,547)
대손준비금 전입(환입)액185,069(60,765)(221,216)
대손준비금 반영후 조정이익3,667,0973,312,5243,482,715

주1) K-IFRS 연결재무제표 기준주2) 상기 대손준비금 반영 후 조정이익은 한국채택국제회계기준에 의한 수치는 아니며, 법인세 효과 고려 전의 대손준비금 전(환)입액을 지배기업주주지분순이익에 반영하였을 경우를 가정하여 산출된 정보임 ※ 주요 수익성 지표

(단위 : %)
구분2025년2024년2023년
총자산순이익률(ROA)0.760.580.60
자기자본순이익률(ROE)11.068.458.56
원화예대금리차(A-B)2.002.132.24
원화대출채권평균이자율(A)4.054.574.76
원화예수금평균이자율(B)2.052.442.52
명목순이자마진(NIM)1.741.781.83

주1) K-IFRS 재무제표 기준

주2) 은행업감독업무시행세칙 기준으로 작성(동 기간 경영공시 기준과 동일)주3) ROA, ROE: 연환산기준

(2) 부문별 수지상황

(단위 : 백만원)
구 분2025년2024년2023년
이자부문이자수익(A)22,124,86123,433,22622,498,891
예치금이자218,247248,928192,406
유가증권이자3,282,1893,326,4162,812,299
대출채권이자18,019,97219,281,02918,978,540
기타이자수익604,453576,853515,646
이자비용(B)11,204,54512,987,20012,477,056
예수금이자8,730,53310,068,8289,672,896
차입금이자1,011,9281,243,6101,304,029
사채이자1,111,6041,211,6611,064,545
기타이자비용350,480463,101435,586
소계(A-B)10,920,31610,446,02610,021,835
수수료부문수수료수익(C)1,398,1361,361,6541,362,261
수수료비용(D)440,021431,231434,537
소계(C-D)958,115930,423927,724
신탁부문신탁업무운용수익245,402182,442240,541
중도해지수수료21318
신탁업무운용손실(△)---
소계245,404182,455240,559
기타영업부문기타영업수익(E)18,820,80826,759,74020,951,144
유가증권관련수익795,652937,7171,011,089
외환거래이익4,781,4344,049,1205,323,065
충당금환입액18,089159,52515,501
파생금융상품관련이익12,957,83821,329,30314,401,451
기타영업잡수익267,795284,075200,038
기타영업비용(F)20,574,55128,285,46123,291,506
유가증권관련손실1,130,218284,222344,734
외환거래손실4,815,4334,246,6305,147,519
기금출연료601,337543,720520,785
대손상각비1,069,394882,1321,513,261
지급보증충당금전입액9,69720,70547,541
파생금융상품관련손실11,829,03021,360,17414,542,551
기타영업잡비용1,119,442947,8781,175,115
소계(E-F)(1,753,743)(1,525,721)(2,340,362)
부문별이익합계10,370,09210,033,1838,849,756
판매비와관리비(△)4,649,3164,634,3184,521,766
영업손익5,720,7765,398,8654,327,990
영업외수익396,317124,26287,829
영업외비용(△)801,8741,077,829186,042
법인세비용차감전연결순손익5,315,2194,445,2984,229,777
법인세비용1,490,4001,293,8961,079,825
당기연결순이익3,824,8193,151,4023,149,952
지배기업주주지분순이익3,852,1663,251,7593,261,499
비지배지분순손익(27,347)(100,357)(111,547)
대손준비금 반영후 조정이익3,667,0973,312,5243,482,715

주1) K-IFRS 연결재무제표 기준주2) 수수료 수익: 신탁계정 중도해지수수료 제외주3) 상기 대손준비금 반영 후 조정이익은 한국채택국제회계기준에 의한 수치는 아니며, 법인세 효과 고려 전의 대손준비금 전(환)입액을 지배기업주주지분순이익에 반영하였을 경우를 가정하여 산출된 정보임

바. 종류별 영업현황

(1) 예금업무 1) 형태별 예수금

(단위 : 백만원)
구분2025년2024년2023년
원화예수부채요구불예금83,149,36476,284,85474,297,434
저축성예금297,620,919290,563,331267,082,429
수입부금625,275568,788516,532
주택부금306,745336,694371,944
신탁예수부채3,183,7483,412,8603,625,093
CD13,749,2939,805,37112,145,510
소계398,635,344380,971,898358,038,942
외화예수부채41,374,85840,228,75335,207,760
이연부채부대비용---
합계440,010,202421,200,651393,246,702

주1) K-IFRS 연결재무제표 기준

주2) 신탁예수부채 : 연결대상인 원리금보전신탁의 예수부채

(2) 대출업무1) 형태별 대출금

(단위 : 백만원)
구분2025년2024년2023년
원화대출금377,650,758363,764,752341,643,948
외화대출금35,027,81236,644,14133,196,609
지급보증대지급금5,41416,93020,085
합계412,683,984400,425,823374,860,642

주) K-IFRS 연결재무제표 기준 2) 용도별 대출금

(단위 : 백만원, %)
구 분2025년2024년2023년
금액구성비금액구성비금액구성비
기업자금대출188,454,74349.90179,421,71849.32167,701,04549.09
운전자금대출84,853,41522.4780,901,29122.2477,077,44122.56
시설자금대출103,601,32827.4398,520,42727.0890,623,60426.53
특별자금대출------
가계자금대출183,602,48048.62176,975,10748.65166,760,07248.81
공공 및 기타 자금대출5,593,5351.487,232,6101.996,563,7151.92
운전자금대출4,298,1701.146,059,6001.675,480,7811.60
시설자금대출1,295,3650.341,173,0100.321,082,9340.32
은행간대여금--135,3170.04619,1160.18
합 계377,650,758100.00363,764,752100.00341,643,948100.00

주1) K-IFRS 연결재무제표 기준주2) 원화대출금 기준

3) 지급보증업무

(단위 : 백만원)
구 분2025년2024년2023년
확정지급보증13,453,25014,230,54611,007,081
미확정지급보증3,964,6193,641,7304,086,860
합 계17,417,86917,872,27615,093,941

주1) K-IFRS 연결재무제표 기준주2) 확정지급보증 : 금융보증계약 포함

4) 유가증권 투자업무

(단위 : 백만원)
구분2025년2024년2023년
당기손익-공정가치측정 금융자산25,834,31119,517,22421,064,333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측정 금융자산44,454,66839,050,19239,782,354
상각후원가측정유가증권34,293,91338,989,04635,236,794
관계기업투자659,573589,311529,981
합계105,242,46598,145,77396,613,462

주1) K-IFRS 연결재무제표 기준

주2) 상기 금액은 상각후원가 유가증권에서 상각후원가 유가증권 대손충당금을 차감한 순액임

주3) 상기 금액은 당기손익-공정가치 측정 대출채권 및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측정 대출채권을 제외한 금액임

(5) 신탁업무 1) 신탁예수금

(단위 : 백만원)
구분2025년2024년2023년
평균잔고기말잔액신탁수익평균잔고기말잔액신탁수익평균잔고기말잔액신탁수익
금전신탁75,907,01775,596,725220,66971,586,94367,464,857145,67077,185,55472,415,661210,774
재산신탁31,770,29932,521,71452829,694,44430,069,04162419,760,38228,113,034546
합계107,677,316108,118,438221,198101,281,38797,533,898146,29496,945,936100,528,695211,320

주1) 신탁수익 = 신탁보수 + 중도해지수수료 - 보전보족금

주2) 재산신탁의 신탁수익에는 유언대용신탁 보수 포함된 금액임

2) 신탁대출금

(단위 : 백만원)
구분2025년2024년2023년
평균잔액기말잔액평균잔액기말잔액평균잔액기말잔액
신탁대출금197,266189,331228,691211,229289,872274,916

3) 신탁계정 유가증권 잔액/손익 현황

(단위 : 백만원)
구분2025년
취득원가기말장부가액평가손익잔액(B/S)운용손익(I/S)
신탁계정24,387,10124,392,66201,089,762

사. 주요 상품ㆍ서비스

- 국민은행의 2025.12.31 기준 주요 상품 서비스는 아래와 같습니다. (1) 예금상품(요약)

※상세 현황은 '상세표-4. 주요 상품·서비스 (1) 예금상품(상세)' 참조
(단위 : 개)
구분상품수주요상품주요상품의 내용
입출금이 자유로운 예금31KB국민ONE통장- 가입대상 : 개인 - 생활속 은행 거래 실적에 따라 다양한 수수료 면제 서비스를 제공하는 상품
여유자금 운용에유리한 상품6국민수퍼정기예금- 가입대상 : 제한없음- 목돈을 일정기간동안 예치하여 안정적인 수익을 목적으로 하는 상품
목돈마련에유리한 상품22KB나만의 적금- 가입대상 : 실명의 개인(1인 2계좌)※ 개인사업자 및 서류 미제출 임의단체 가입 가능(공동명의 가입 불가)- 고객이 직접 다양한 우대금리 항목을 선택할 수 있는 적금상품
청약상품2주택청약종합저축, 청년주택드림청약통장일정 청약자격을 갖추면 민영주택과 국민주택에청약가능한 입주자저축
비과세상품2KB장병내일준비적금- 가입대상 : 현역병, 상근예비역, 의무경찰, 해양의무경찰, 의무소방원, 사회복무요원, 대체복무요원 - 병사 봉급 한도 내에서 복무기간 동안 목돈마련을 원하는 병역 의무복무자 맞춤형상품으로 은행 거래 실적에 따라 우대이율을 제공하는 적금상품

(2) 대출상품(요약)

※상세 현황은 '상세표-5. 주요 상품ㆍ서비스 (2) 대출상품(상세)' 참조
(단위 : 개)
구분상품수주요상품주요상품의 내용
주택자금 및 부동산담보대출16KB주택담보대출 (구입/신축/경락/ 개량/일반) 등- 'XII.상세표4.주요 상품 ·서비스(2) 대출상품(상세)'참조
기타대출45KB (스타) 신용대출 등- 'XII.상세표4.주요 상품 ·서비스(2) 대출상품(상세)'참조
주택도시기금대출13내집마련디딤돌대출 버팀목전세자금대출- 주택도시기금을 재원으로 하여 지원되는 정책자금대출로 일정기준 충족시 구입 또는 전세자금 등을 지원하는 대출
기업일반자금6일반운전자금대출- 기업의 운영에 필요한 자금을 지원하는 대출
주택자금4분양주택건설자금대출- 1단지 2호(세대)이상의 주택을 자기소유의 대지에 건설하여 분양하고자 하는 자에 대한 대출
협약/정책/C1/C24지자체 협약대출- 지방자치단체에서 금융기관과 별도의 협약을 맺어 지자체에서 추천한 기업에 대하여 금융기관에서 대출을 취급하고 이차보전을 받는 대출상품
기업기타상품3예ㆍ부ㆍ적금 담보대출- 본인 명의 예ㆍ부ㆍ적금을 담보로 예ㆍ부ㆍ적금 납입액의 95% 이내에서 대출하여 주는 상품
B2B금융10외상매출채권전자대출- 구매기업과 판매기업간의 물품거래와 관련하여 발생하는 매출채권을 담보로 당행이 인터넷 등 전자적 방법에 의해 판매기업에게 물품대금을 선지급하고 일정기간 경과 후 구매기업으로부터 대출금을 상환받는 제도
외화대출금 부문2일반외화대출(운전)- 외국환은행이 거주자인 기업이 필요로 하는 운전자금, 수입자금을 외화로 지원하는 대출
개별 기업여신상품 (기업대출)30ONE KB 기업 우대대출- KB금융그룹 계열사 공동브랜드 「ONE KB 기업 패키지 상품」으로서, 대출 신청대상 간소화, 대출기간 및 상환 방식의 다각화, 우대서비스 제공을 통해 기업의 다양한 Needs 수용이 가능한 상품
개별 기업여신상품 (SOHO 대출)14KB 일사천리 소호대출- 부동산을 담보로 제공하는 SOHO고객에게 신용여신한도 및 금리 우대를 통한 운전/시설자금을 지원하는 상품
기술창조기업 전용상품 (기업대출)4KB 우수기술기업 TCB 신용대출- 우수 기술력 보유기업에 대하여 기술평가기관(TCB)에서 발급한 기술신용평가서를 활용하여 신용대출 지원 및 우대금리를 적용하는 특화상품

▶ 주택자금 및 부동산담보대출의 공통내용

ㅇ대출한도: 자금별 소요자금에 대한 대출비율 및 담보평가 금액범위 이내

ㅇ대출기간: 최장 50년(전세자금은 최장10년)이내에서 월 단위로 지정하며, 분할상환 방법의 경우에는 대출기간의 30% 이내에서 최장3년까지 거치기간 지정 가능. 단,「여신심사 선진화를 위한 모범규준」에서 정한 경우 비거치 또는 거치기간 1년으로 운용한다.

ㅇ상환방법

상 환 방 법주 요 내 용
분할상환원금균등할부기간 중 일정기간마다 상환하는 할부원금이 균등
원리금균등상환할부기간 중 일정기간마다 상환하는 할부금이 균등
혼합상환대출금액의 50% 이상은 할부기간중 원리금균등분할상환으로 하고, 나머지 50% 이내는만기에 일시상환하는 방식
일시상환매월 이자만 납부하고 원금은 만기에 일시상환하는 방식으로 5년 이하의 단기대출만 해당

▶ 보금자리론 주요내용

- 대상자 : 민법상 성년으로 무주택자 또는 1주택 소유자(채무자와 배우자기준)로서 부부합산 연소득 7천만원주) 이하인 대한민국 국민, 재외국민, 외국국적동포 주) 가구 구성에 따라 소득구성이 상이할 수 있으며, 전세사기피해자는 소득제한 없음

- 주요내용

ㅇ대출만기는 10, 15, 20, 30, 40 주1), 50년 주2) 이며, 대출기간 동안 고정금리를 적용

주1) 채무자가 만 40세 미만(신혼가구인 경우 만 50세 미만)

주2) 채무자가 만 35세 미만(신혼가구인 경우 만 40세 미만)

ㅇ상환방식 : 원리금 균등분할상환, 체감식 분할상환(원금 균등분할상환), 체증식 분할상환

ㅇ대출한도는 담보주택 당 3.6억원(다자녀가구ㆍ전세사기피해자 4억원, 생애최초 주택구입자 4.2억원) 이내에서 백만원 단위로 취급

ㅇ개인별 소득금액과 부채금액, CB등급 및 지역 등에 따라 LTV를 차등 적용

ㅇ한국주택금융공사와의 기본업무 협약 및 양수도 확약에 의해 취급하며 대출취급 후 일정기간마다 자산유동화계획에 의해 한국주택금융공사로 자산양도(유동화)

ㅇ일시적 2주택자의 경우 취급일로부터 3년 이내에 기존 주택처분약정 미이행시 기한의 이익 상실 및 대출금 회수

ㅇU-보금자리론은 고객이 한국주택금융공사와 인터넷으로 상담/신청 후 심사ㆍ채권관리(원리금수납

포함)는 공사에서 진행하며, 대출실행은 은행에서 이루어지는 상품(2011.6 판매시행)

▶ 서울보증보험 모기지신용보험 연계 주택담보대출

- 개요 : 부동산담보대출 취급시 선순위 임차권이 없는 경우 방수에 대한 우선변제보증금을 차감하지 않고 대출가능금액을 산정하되, 우선변제보증금의 차감생략으로 인한 리스크를 보험가입으로 헤지하는 제도

- 가입대상 목적물 : 아파트 및 주거용 오피스텔(개인소유만 인정)

- 상환방법

ㅇ만기일시 상환방식

ㅇ원(리)금균등분할 상환방식

ㅇ일부만기 일부 원(리)금 균등상환 방식

ㅇ혼합상환(일시상환 + 원리금균등상환)

- 보험가입 제한 대상자

ㅇ법인

ㅇ미성년자(상속으로 인한 채무인수의 경우 가능), 재외국민/외국인(국내거주 사실을 확인할 수 있는 재외국민/외국인의 경우 가능)

ㅇ신용정보 관리대상자 및 연체대출금 보유자

ㅇ서울보증보험에 의해 보험가입이 거절되는 자

- 가입방법: 보험기간동안의 보험료를 대출실행(보험가입)시 일시납으로 지급(전액 은행 부담)

(3) 신탁상품(요약)

※상세 현황은 '상세표-6. 주요 상품ㆍ서비스 (3) 신탁상품(상세)' 참조
(단위 : 개)
구분상품수주요상품주요상품의 내용
특정금전신탁7파생형- 위탁자가 투자방법 및 자산운용 대상을 결정하여 운용 하는 것으로, 증권사가 발행한 ELS, DLS, DLB, ELB 등을 금전신탁 계좌에 편입하는 상품
불특정금전신탁4연금저축신탁- 연금저축신탁이란 개인의 안정적인 노후생활 등을 위하여 일정기간 동안 신탁금을 적립한 후 신탁원리금을 연금으로 지급하는 합동운용 상품
재산신탁3금전채권신탁- 일정한 금전의 급부를 목적으로 하는 양도가능한 채권을 수탁받아 신탁계약에 정한 바에 따라 금전채권을 관리ㆍ추심 및 운용하고 신탁종료시 신탁재산을 운용상태 그대로 수익자에게 교부하는신탁
상속,증여신탁4KB위대한 유산신탁- 위탁자 생전에 금전, 부동산, 유가증권 등의 재산을 신탁하고, 사후 미리 지정한 상속인에게 안정적으로 재산을 승계할 수 있도록「종합 상속설계 솔루션」을 제공하는 유언대용신탁
퇴직연금신탁4확정급여형(DB)- 회사가 퇴직금 지급을 위한 재원을 외부 금융기관에 적립하여 적립금을 운용하고 근로자가 퇴직시 근속연수 등을 고려하여 사전에 확정된 퇴직금을 금융회사가 연금 또는 일시금 형태로 지급하는 신탁

(4) 투자신탁상품(요약)

※상세 현황은 '상세표-7. 주요 상품ㆍ서비스 (4) 투자신탁상품(상세)' 참조
(단위 : 개)
구분상품수주요상품주요상품의 내용
MMF18KB스타 개인용 MMFP-101호(국공채)- 장부가계산 방식으로 안정적인 수익률을 창출하는 단기상품
채권형 집합투자기구72신한 초단기채 증권투자신탁(채권)- 국내외 채권 및 채권관련 자산에 주로 투자하는 채권형 상품
혼합형 집합투자기구307KB 다이나믹 TDF 2030 증권자투자신탁 (주식혼합-재간접형)- 국내외 주식 및 채권에 분산 투자하는 혼합형 상품
주식형 집합투자기구168VIP 한국형 가치투자 증권자투자신탁(주식)- 국내외 주식 및 주식관련 자산에 주로 투자하는 주식형 상품
부동산 집합투자기구5한화 Japan Reits 부동산 투자신탁1호(리츠-재간접형)- 해외 부동산 관련 주식등에 주로 투자하는 부동산 펀드
특별자산 집합투자기구4KB스타 골드 특별자산투자신탁(금-파생형)- 원자재 등 특별자산에 투자하는 상품
연금저축 펀드192KB 퇴직연금 배당40 증권 자투자신탁(채권혼합)- 소득세법에 따른 KB골든라이프 연금저축 펀드계좌의 가입자가 투자 가능한 하위 연금저축 펀드
해외펀드36피델리티 글로벌 테크놀로지 펀드 A-ACC-USD- 외국 운용사가 해외에서 설정하여 국내에서 판매하는 역외펀드

(5) 외환업무(요약)

※상세 현황은 '상세표-8. 주요 상품ㆍ서비스 (5) 외환업무(상세)' 참조
(단위 : 개)
구분상품수주요상품주요상품의 내용
외화예금 상품11KB 수출입기업우대 외화통장매일 일정 금액 이상 잔액을 유지하는 경우 금리 우대 및 수수료 면제 혜택이 있는 수출입 기업 전용 외화 요구불예금
외화 환전/송금 서비스27KB 네트워크환전 서비스고객이 인터넷(스타)뱅킹, 고객컨택영업부를 통해 환전 신청 후 환전 신청시 지정한 영업점을방문하여 외화현금을 수령하는 서비스
환전/송금 관련 부가서비스4해외여행자보험 서비스일정금액 이상 해외여행경비, 해외유학(체제)비, 해외이주비 환전시 해외여행자보험 무료 가입 서비스
무역거래 서비스4수입업무수입신용장 개설, 수입화물선취보증서(L/G) 발급, KB 글로벌 구매론, KB Payment Usance, 인터넷 수입서비스, 무신용장방식 운송서류 인도,
기타서비스6외환 고객알림 서비스SMS, e-mail, 팩스를 통해 해외송금 및 국내 자금이체 도착 등의 내용을 고객에게 무료로 안내해주는 서비스

(6) 방카슈랑스(요약)

※상세 현황은 '상세표-9. 주요 상품ㆍ서비스 (6) 방카슈랑스(상세)' 참조

1) 취급업무 - 당행이 보험회사의 대리점으로서 당해 보험회사를 대행하여 보험상품을 판매하는 것

ㅇ 보험가입의 상담 ㅇ 보험계약의 모집 ㅇ 보험료의 수납 및 영수증 발급

ㅇ 보험료 반환 신청의 접수 또는 보험금 등의 지급신청접수

ㅇ 보험계약의 철회신청 및 부활신청 접수 ㅇ 보험사고의 접수절차 및 보상절차의 안내

ㅇ 보험계약대출 신청접수 및 대출원리금의 수납 ㅇ 계약자 정보(주소, 연락처)의 변경

ㅇ 계약내용의 조회 ㅇ 민원의 접수방법 및 처리의 안내

ㅇ 기타 대고객 안내 등 보험계약의 유지 및 관리를 위하여 제휴보험사의 협의에 의해 위임된 사항

2) 상품/서비스 개요 (2025년 12월말 현재)

(단위 : 개)
구분상품수주요상품주요상품의 내용
연금보험32한화생명 스마트하이브리드연금보험(무)안정적인 수익률, 다양한 연금설계 및 위험보장을 제공하고 관련세법 요건에 부합하는 경우 비과세혜택이 있는 노후대비 연금보험
연금저축8삼성 연금저축골드연금보험(B2401)(무배당)시중 실세금리를 반영하고 세액공제가 가능한 세제적격 연금저축보험
변액연금8KB평생소득변액연금보험 Plus 무배당펀드 운용실적에 따라 연금액이 달라지는 실적배당형 연금보험
저축보험11(무)뉴 플러스자산관리 저축보험Ⅱ안정적인 수익률과 비과세 혜택을 이용하여 중장기 목적자금 마련에 용이한 목돈마련형 저축성보험
건강보험36(무)Top3 VIP안심보험신체위험에 대한 종합보장설계가 가능한 건강보험
상해보험12(무)백년친구 안심보험(2504)다양한 상해사고와 일상생활에서 발생할 수있는생활위험을 보장하며, 안정적인 수익률과 비과세혜택을 이용하여 다양한 목적자금으로 활용
화재보험1기업성종합보험기업 운영중 사고를 담보하는 종합보험

(7) WM(Wealth Management) 사업

구분특징
서비스 브랜드- KB GOLD&WISE(골드앤와이즈) / KB GOLD&WISE the FIRST(골드앤와이즈 더퍼스트) - KB골든라이프 - KB위대한유산
취급업무- 고객 니즈 맞춤형 종합 자산관리서비스 제공
주요내용- 전행 자산관리 전략 및 WM채널 전략 수립/운영- the FIRST/스타PB센터 중심 (초)고자산가 대상 프리미엄 자산관리 서비스 제공- 고객 개인부터 가족, 가문까지 종합적으로 관리하는 「KB WISE 패밀리 오피스」운영- 문화/교육/미술/음악 등 다양한 테마로 구성된 고객 참여형 GOLD&WISE 서비스 운영- 세무·법률/부동산/자산관리 등 전문가 자산관리 정보 및 맞춤형 Advisory 서비스 제공- 상속·증여 신탁 상품과 부가서비스를 모두 포괄하여 생전 자산 관리와 사후 자산의 안정적 이전을 위한 통합 상속설계 솔루션 제공- 시니어 고객 데이터 분석 기반 맞춤형 노후 자산관리 서비스 제공 및 대면/비대면 마케팅 전략 수립 및 운영- 시니어 라이프 토탈솔루션 제공을 위한 종합상담 대면채널 「KB골든라이프센터」운영- 「KB자산관리플랫폼」을 통한 실시간 자산현황 진단 및 포트폴리오(투자/재무/노후) 설계, 고객별 맞춤형 사전/사후관리 등 최적의 자산관리 종합서비스 제공- KB금융그룹 인공지능(AI) 알고리즘 기반 로보어드바이저(RA) 포트폴리오, 전문가 추천 포트폴리오 등 다양한 투자솔루션을 제공하는 「케이봇쌤」서비스 운영- 고객 투자성향과 투자목적 등을 고려한 표준화한 모델 포트폴리오에 투자하면서, 세제 혜택까지 받을 수 있는 「일임형 종합자산관리계좌(ISA)」서비스 제공- 판매상품 수익성/건정성 모니터링을 통해 리밸런싱까지 제안하는 사후관리 서비스 제공

1) PB/GOLD&WISE 전용상품

※상세 현황은 '상세표-10. 주요 상품ㆍ서비스 (7) PB/GOLD&WISE 전용상품(상세)' 참조

- PB 센터 / GOLD&WISE라운지 이용고객 니즈에 맞춘 국내/해외/파생상품 및 기타 투자형 상품제공

(단위 : 개)
구분상품수주요상품주요상품의 내용
MMF1하나 인Best 신종 MMF K-1호(국공채)- 장부가계산 방식으로 안정적인 수익률을 창출하는 단기상품
해외펀드10AB SICAV I- 지속가능 미국 테마주 포트폴리오- 외국 운용사가 해외에서 설정하여 국내에서 판매하는 역외펀드

(8) 신용카드

▶ 주요 업무 및 서비스 개요 - 아래 업무는 KB국민카드사 소관 업무임 (2011.03.02. 분사)

구 분상품명
신용판매신용카드 회원이 카드사와 미리 약정된 신용카드 가맹점에서 용역 및 재화의 제공대가를 신용카드를 통해 지불하는 것을 말합니다. 신용판매는 결제대금을 일시에 납부하는 지 또는 2회 이상 분할하여 납부 하는지에 따라 일시불과 할부로 구분하고 있습니다.
단기카드대출(현금서비스)신용카드회원이 미리 정해진 한도 내에서 신용카드사로부터 현금을 대여하는 것을 말합니다. ATM,ARS, 인터넷 등을 통해 신청가능합니다.
일부 결제금액이월약정(리볼빙)카드이용대금 중 일정기준에 의해 산정된 금액을 매월 결제하면 나머지 금액은 다음 결제대상으로 이월되고, 신용카드는 잔여 이용한도 이내에서 계속 사용할 수 있는 결제방식입니다.
장기카드대출(카드론)단기카드대출(현금서비스)과는 별개로 신용카드 회원에게 제공되는 대출서비스로 회원의 신용도, 소득수준등을 고려하여 한도가 정해지며 대출기간은 최장 48개월(대환론 최장 60개월)입니다.

▶ 주요 상품

구 분상품명내 용
신용카드KB국민ALL 카드- 전가맹점 청구할인 : 국내(1%), 해외(2%)- 자동납부 청구할인 ㅇ 쇼핑 멤버십(네이버플러스/쿠팡로켓와우) 50% 할인 ㅇ OTT(넷플릭스/유튜브/Wavve/티빙/디즈니플러스) 10% 할인 ㅇ 이동통신요금(SKT/KT/LGU+/Liiv M) 5% 할인
체크카드KB국민 노리2체크카드 (Play, KB Pay, Global)- 공통 ㅇ 커피(스타벅스/커피빈), 모바일(구글플레이/앱스토어), 문화(인터파크 공연) 10% 할인 ㅇ 뷰티(올리브영/미용실), 편의점(GS25/CU) 5% 할인 ㅇ 구독(넷플리스/유튜브프리미엄), 배달(배달의 민족/요기요) 1천원 할인 ㅇ 이동통신(SKT/KT/LGU+/Liiv M) 2,500원 할인 ㅇ 영화(CGV) 4천원 할인, 놀이공원(에버랜드/롯데월드) 15천원 할인 - 선택(택1) ㅇPlay (PC방/비디오방/게임방 10%, 패스트푸드 1천원 할인) ㅇKB Pay (오프라인/온라인 결제 2% 할인) ㅇGlobal (해외가맹점 2% 할인, 공항라운지 연1회)

주) 개별 상품의 세부 내용 및 기타 상품에 대해서는 KB국민카드 홈페이지(https://card.kbcard.com)를 참조하시기 바랍니다.

(9) 투자금융업무

구 분서비스 개요
SOC프로젝트 금융- SOC 민간 투자사업의 사업비 중 타인자본 조달예정액 등을 포함한 재원 조달 예정 금액에 대하여 자금을 지원하는 금융- 지원가능 사업분야 : 도로, 교량, 터널, 철도, 도시철도, 항만, 공항시설, 에너지 관련 시설 (발전시설 등), BTL 사업 등
M&A 인수금융- 기업 인수합병(M&A)시 필요한 자금조달 및 금융서비스 제공- 지원 서비스 : 인수금융 주선 및 지분투자 실행
Structured 금융- 선진금융기법을 통하여 기업이 보유하고 있는 자산 또는 부채 등을 구조화하여 해당기업의 특성에 적합한 금융지원- 지원서비스 : 다양한 형태의 Credit Line, ABL, 해외 ABS, CBO, CLO 발행관련 업무 및 선박/항공기 금융
Equity 및Mezzanine 금융- 기업공개를 목표로 하고 있는 기업 또는 사업 확장을 위해 자본확충을 필요로 하는 기업에 대한 주식, 전환사채 및 신주인수권부사채 등에 대한 투자
USD, EUR 등 외화투자금융- 국내외 기업들의 외화자금 조달시 달러화, 엔화, 유로화 등의 통화로 외화여신 및 외화유가증권에 대한 투자

(10) 파생상품업무

- 파생상품은 이자율, 환율, 주가, 원자재 가격 등 기초자산의 가격 변동에 따라 그 가격이 결정되는 금융 상품으로서 시장가격의 변동에 따른 위험을 회피하거나 매매를 통한 수익을 얻기 위해 활용됩니다. 국민은행은 다음과 같은 파생상품을 취급하고 있습니다.

구 분서비스 개요
통화 파생상품통화선도(선물환), 통화선물, 통화스왑, 통화옵션 등
이자율 파생상품이자율선도(FRA: Forward Rate Agreement), 이자율선물, 이자율스왑, 이자율옵션 등
주식 파생상품주가지수선물, 주가지수옵션, 주식옵션 등
기타상품 및 신용 파생상품 등

(11) 전자금융

▶ 펌뱅킹

구 분서비스 개요주요 이용기관
입금이체- 기업이 지급해야 할 각종자금(영업자금, 물품구입자금, 급여자금 등)을 일괄(Batch) 또는 실시간(Real-Time) 이체하는 서비스- 지사, 거래처에 수시 또는 대량으로 자금을 지급하는 모든 기업 - 급여 및 수당을 지급하는 모든 기업
출금이체- 기업이 다수의 고객으로부터 상품판매대금, 보험료, 카드대금, 리스료 등을 수납 할 경우, 일괄(Batch) 또는 실시간 (Real-Time)으로 고객의 KB국민은행 계좌에서 출금(집금)하여 기업의 모계좌 로 이체하는 서비스- 보험사, 카드사, 캐피탈사, 리스회사 등 제2금융기관 - 백화점, 이동통신사, 유선방송사 등 다수고객으로부터 대금수납을 받는 기업
자금집중- KB국민은행의 각 영업점에 분산되어 있는 기업고객의 지사(대리점)자계좌 자금을 본사 계좌로 매 영업일 1회 일괄 자동 집중해주는 서비스- 건설사, 유통, 물류회사 등 전국적인 영업망을 갖추고 지역별 중간모계좌를 두고 있는 기업- 캐피탈사, 리스회사 등 제2금융기관
예금거래명세전송- 기업계좌의 입ㆍ출금 거래내역 및 보관어음의 수탁ㆍ결제내역을 일괄(Batch) 또는 실시간 (Real-Time)으로 전송하는 서비스- 보험사, 카드사, 이동통신사, 건설사 등 무통장 입금건수가 많은 기업- 식료품(제과음료), 생활용품 도매기업 등 매출이 전국에 걸쳐 일어나는 기업
외화펌뱅킹- 기업의 전산을 은행의 전산과 연결하여 해외송금등 외환거래를 간편하게 처리할 수 있도록 각종 정보나 수단을 전자적인 방법으로 제공하는 서비스- 보험사 등 외화자금수납이 발생하는 기업 - 수출입업체, 증권사 등 외화관련 자금결제 니즈가 있는 기업
금융결제원CMS- 금융결제원이 이용기관과 국내 전은행 전산시스템을 상호 접속하여, 다수 은행과 거래하는 고객과의 입출금 관련 금융거래를 제공하는 서비스 *서비스 종류: 출금이체, 입금이체- 보험사, 신용카드사, 할부금융회사, 리스회사 등 제2금융권 및 교육기관 (학원 포함) - 정기적으로 회비 및 월정료를 수납하는 각종 협회, 재단, 교회 등 비영리단체 및 유선방송사업자, 렌탈회사, 세무사사무소, 신문/잡지사 등
오픈뱅킹공동업무- 핀테크 사업자와 참가기관이 핀테크 서비스를 원활하게 개발하고, 제공할 수 있도록 금융결제원이 참가기관의 핵심 금융서비스를 표준화된 오픈 API형태로 운영·제공하는 서비스 *서비스 종류: 출금이체, 입금이체, 계좌실명조회, 잔액조회, 거래내역조회, 송금인정보조회, 수취조회 등- 핀테크 사업자 (금융위원회의 핀테크산업 분류업종 업체, 전자금융업자 또는 전자금융보조업자, 금융결제원 인정 기업) - 오픈뱅킹공동업무 제공자 역할을 수행하는 참가 금융회사

▶ 연계/증권

구 분서비스 개요주요 이용기관
연계(가상)계좌개설 및 입금- 전국은행 및 타 연계기관의 창구(인터넷, 폰뱅킹, 자동화기기 포함)에서 연계계좌로 입금하면 제휴기관과 연결된 네트워크로 입금내역을 실시간으로 자동통지하는 서비스- 백화점, 홈쇼핑, 인터넷쇼핑몰, 제약사 등 유통 업종 기업 - 보험사, 신용카드사, 할부금융회사 등 원리금 수납이 많은 제2금융권, 기타 수납 용도의 입금 건수가 많은 기업
증권사 실명확인 대행- KB국민은행 전지점에서 제휴증권 및 선물사의 증권계좌 신규개설을 대행하는 서비스로 자금이체방식(연계계좌이용)과 은행예수금방식(KB able Plus 통장, KB글로벌 외화투자통장) 두 가지로 운영- 자금이체방식(연계계좌이용) : 국내 증권사 25개 및 선물사 2개 (2025년 12월 31일 현재)- 은행예수금방식 : KB증권

▶ 종합CMS

구 분서비스 개요주요 이용기관
In-house 뱅킹- 공사 등 공기업과 주요 대기업을 대상으로 기업 시스템 내에 직접 구축하는 기업 내 뱅킹 시스템- 공기업 및 매출액 5,000억원 이상 대기업
Cyber Branch- 기업 Needs를 반영해 맞춤형으로 제공되며, 기업 ERP와 연동이 가능해 거래 전속화가 가능한 중견대기업용 통합자금관리시스템- 매출액 200억원 이상 중견대기업
Cyber Branch-F- 영업활동과 관련된 자금관리 업무 및 기업인터넷뱅킹 연계 금융업무 처리가 가능한 중소기업 전용 자금관리시스템- 당행 기업인터넷뱅킹 이용고객 중 통합자금관리 서비스 수요가 있는 중소기업
KB sERP- 인터넷뱅킹과 ERP프로그램을 결합하여 금융업무와 기업 경영관리 업무를 자동 연계하는 소기업 전용 업무통합관리 서비스- 구매, 생산, 재고, 영업, 회계, 금융관리 수요가 있는 소규모 개인/법인기업
KB Bizstore- 자금관리와 그룹웨어(게시판, SNS, 일정공유 등)를 결합하여 제공되는 핀테크 자금관리서비스- 그룹웨어와 금융관리 수요가 있는 소규모 개인/법인기업
바로ERP- 기업인터넷뱅킹을 이용하는 법인, 개인사업자 고객이 해당회사의 회계, 물류, 재고 관리 등을 위해 사용 중인 사무용 솔루션에 당행이 제공하는 통신 API를 접목하여 당행 웹사이트에 접속하지 않고 계좌조회 서비스 등을 이용할 수 있는 서비스- 사무용솔루션을 이용하여 기업고객 대상 비즈니스를 하는 솔루션 운영사업자
기업OpenAPI- 기업 Open API 서비스 이용계약을 체결한 제휴사가 기업고객에게 제공중인 업무용 프로그램에 제휴사 고유의 UI/UX로 금융서비스를 탑재할수 있도록 각종 API를 제공하고 개발도구를 지원하는 서비스- API를 통한 플랫폼 내 조회/이체 등 금융연계 수요가 있는 다양한 기업 비즈니스 사업자

▶ KB스타플랫폼

구 분서비스 개요주요 이용기관
KB스타플랫폼 간편결제 서비스- 기업 및 단체의 '디지털 채널(App, Web 등)'에 'KB스타플랫폼'을 적용하여, '회원'이 '간편결제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제공하는 서비스- 제휴사: 디지털 채널(App/Web)을 보유한 기업 및 단체 (ex. 프랜차이즈 본사) - 가맹점: '제휴사'가 자신의 상표, 상호 등을 사용하여 상품 및 서비스의 판매를 허용한 사업자 (ex. 프랜차이즈 가맹점) - 회원: '제휴사'의 '디지털 채널'을 통해 '가맹점'의 상품 및 서비스를 구매함에 있어 'KB스타플랫폼 간편결제 서비스' 를 이용하는 고객(ex. 가맹점 이용 고객)
KB마음더하기- KB마음더하기 : 비대면 간편성금 (헌금ㆍ보시ㆍ 봉헌ㆍ기부)을 지원하기 위해 은행이 제공하는 디지털성금서비스 명칭- 이용단체 : '종교단체' 및 '기부단체' - 회원 : KB마음더하기를 이용하고 '성금'을 납부 하는 고객

▶ 임베디드뱅킹

구 분서비스 개요주요 이용기관
임베디드뱅킹시스템- 플랫폼 기업의 비대면 채널에서 KB금융 상품/서비스를 제공하는 시스템- 플랫폼에 KB금융 상품 및 서비스를 도입하고자 하는 기업- 통장개설, 환전, 결제서비스 등 금융이 필요한 플랫폼에 금융 연계를 지원

▶ 실명확인입출금계정 서비스

구 분서비스 개요주요 이용기관
실명확인입출금계정서비스- 은행이 실명확인을 마친 요구불계좌를 고객의 가상자산거래소 계정(ID)과 1:1로 연결하여, 가상자산거래소 이용고객의 가상자산 거래를 위한 투자금 (원화) 입출금을 지원하는 서비스- 가상자산사업자

▶ 인터넷뱅킹 서비스

구분내용
개요- 개인 또는 기업고객이 인터넷에 접속가능한 PC등을 이용하여 각종 조회, 송금업무, 공과 금 납부, 예금신규, 외환업무, 대출업무 등의 일반적 금융거래는 물론 부동산 정보, 재테크 정보 등을 이용할 수 있는 서비스
이용 대상- 모든 고객(단, 조회·이체, 상품가입 등의 금융거래 시 인터넷뱅킹 가입 및 로그인 필요)
개인고객서비스- 조회(계좌조회, 거래내역조회, 전자어음조회, 에스크로조회, 수표어음조회, 어카운트인포, 계약서류 관리) - 이체(계좌이체, 이체결과조회, 자동이체, 에스크로이체, 자동이체 서비스) - 공과금(MY공과금, 지로/생활요금/CMS/펌뱅킹, 지방세, 4대보험료, 국세/관세, 기금/국고 , 범칙/벌과금, 대학등록금, 법원업무)- 금융상품(예금, 펀드, 대출, 신탁, ISA, 보험/공제, 골드, 외화예금) - 외환(외환정보관리, 환율, 환전, 해외송금보내기, 해외송금받기, 국내외화이체/외화예금 입출금, KB Star FX(외환매매플랫폼), 외화수표, 해외투자)- 뱅킹관리(제증명발급, 계좌관리, 인터넷 뱅킹관리, 계좌종합관리서비스, 이용안내)
기업고객서비스- 조회(계좌조회, 거래내역조회, 증명서/확인증발급, 기타조회 등) - 이체(계좌이체, 급여이체, 대량이체, 자동이체, 처리상황조회, 처리결과조회 등) - 뱅킹업무(자금관리, B2B, 공과금, 예금/신탁, 대출, 펀드, 보험/공제, 전자세금계산서발행) - 금융상품(예금, 외화예금, 펀드, 대출, 신탁, 보험/공제, 입출금, 쿠폰함) - 외환(환율/금리, 외화송금, 국내외화이체/예금입출금, 외화현찰환전, 수출입 등) - 경영지원/ESG(정책자금 맞춤추천, KB ESG 자가진단서비스, KB탄소관리시스템 사장님 필수 콘텐츠) - 기업서비스(부가세 매입자 납부특례 결제, 펌뱅킹서비스 등) - 뱅킹관리(결재/권한관리, 인터넷뱅킹 관리, 자금관리, 통지/편의서비스 신청 등)
자산관리- 케이봇쌤, 연금관리, KB골든라이프, KB종합자산관리, KB마이데이터, KB위대한유산
부동산- KB부동산 연결 서비스 제공
퇴직연금- 개인고객, 기업고객, 상품정보, 서식/공지사항, 퇴직연금 알아보기
카드- KB국민카드 홈페이지 연결 서비스제공
금융서비스- 에스크로이체, 보안센터, 인증센터(개인), 인증센터(기업)
특화 서비스주택청약- 청약안내, 인터넷청약신청, 청약통장 순위조회, 청약통장순위(가입)확인서, 청약경쟁률, 당첨 확인, 소득공제 ※ 정부 9.1부동산대책 일환으로 주택청약 전산관리지정기관이 한국감정원으로 변경됨에 따라 인터넷 청약신청, 청약통장순위(가입)확인서, 청약경쟁률, 당첨 확인은 한국감정원「청약홈」사이트로 이동하여 확인(2020.2.3부터)
국민주택채권- 국민주택채권 매입, 조회/취소/변경, 국민주택채권 소개
주택도시기금- 주택도시기금 소개, 주택청약종합저축, 주택도시기금대출, 국민주택채권
스마트금융서비스- KB스타뱅킹, KB스타기업뱅킹, 리브똑똑
Liiv M- 서비스소개, 가입안내
KB 골든라이프- KB골든라이프 연결서비스 제공
KB국민인증서- KB국민인증서 Lite, 자주 묻는 질문, 제휴 신청하기, 개발가이드, 서비스관리
기타서비스- 멤버십서비스: KB고객우대제도, GOLD & WISE - KB와 함께(비금융 콘텐츠): 은행소개, 지점안내, 고객센터, KB정보광장, 이벤트, 희망금융클리닉, KB굿잡, KB의 생각 - Global Language: 영어, 중국어, 일본어 - KB Global Network: 일본, 영국, 뉴질랜드, 캄보디아, 중국, 베트남, 홍콩, 인도, 미얀마, 싱가포르

▶ KB스타뱅킹 서비스

※상세 현황은 '상세표-11. 주요 상품ㆍ서비스 (8) 전자금융(상세)' 참조
구분내용
개요- 모바일 앱을 통하여 이체·상품가입·자산관리·외환 등 은행거래와 증권·카드·보험 등 KB금융그룹 계열사의 금융서비스를 제공하고, 국민지갑·전자문서·리브모바일 등 비금융 생활밀착형 콘텐츠 이용이 가능한 서비스
이용 대상- 인터넷뱅킹을 가입한 개인 고객(개인사업자 및 임의단체 포함)
지원 OS- 안드로이드 6.0 이상,아이폰(IOS) 13.0 이상
주요 서비스의 내용- 'XII. 상세표 4. 주요 상품 ·서비스 (8) 전자금융(상세) 참조

▶ KB스타기업뱅킹 서비스

구분내용
개요- 스마트기기(스마트폰, 태블릿PC)를 통해 기업뱅킹 업무 처리가 가능한 기업고객 전용 모바일서비스
이용 대상- 기업인터넷뱅킹을 가입한 법인 및 개인사업자, 고유번호 또는 납세번호가 있는 임의단체
지원OS- 안드로이드 5 이상, 아이폰(IOS) 11 이상
주요서비스조회- 전체계좌조회, 거래내역조회, 증명서발급, 해지계좌조회, 간편조회, 가상계좌입금내역조회 등
이체- 이체, 이체결과확인, 급여이체, 급여결과 확인, 급여명부 등록/관리, 자금모으기, 자금모으기 예약관리, 자동이체, 자동이체 모으기, 리브포켓이체, 부가세 매입자납부특례결제
공과금- 공과금 납부하기, 공과금 납부조회/취소, 법원업무
자금관리- 나의 사업장 조회, 전자세금계산서 발행, 사장님 세금환급 받기, 부가세 예상조회, 국세청 사업용 계좌/카드 관리
외환- 마이외환(신청내역처리현황조회, 영문정보관리, 거래외국환은행지정, 외환증빙서류 제출 등) 환율, 해외송금, 국내외화이체/예금입출금, 외국환관계여신, 수출, 수입, 무역금융, 외화현금환전
상품가입- 예금, 외화예금, 펀드, 대출, 비대면전용대출, 비대면 보증신청, 셀러론, 입출금+뱅킹, 노란우산
상품관리/해지- 예금, 외화예금, 대출, 펀드, 신탁, B2B, 퇴직연금, 보험, 노란우산
뱅킹관리- 계좌관리(ID모아보기 신청/변경, 자주쓰는 계좌 등록/관리, 대표계좌 설정/관리 등) 편의서비스(이체한도 조회/변경, 계좌뷰 서비스, 스마트창구 출금 등) 승인/결재(결재할 내역, 등록한 내역, 중간결재 내역, 결재완료 내역, 권한설정 승인 등)
사장님필수템- 우리가게 매출순위/신용점수, 정책자금 맞춤추천, 거래처신용등급 변동알림, 부동산등기변동 알림 등
Biz라이프- 웹툰으로 배우는 세무정보, 이슈 읽어주는 KB, KB 금융리포트, 금융꿀팁ㆍ기업뱅킹 둘러보기 등
혜택/이벤트- 그룹 법인KB스타클럽, 이벤트, 쿠폰함
KB금융그룹- KB국민카드(홈 조회, 결제예정금액, 포인트조회, 승인내역조회, 이용한도조회, 기업카드 만들기 등) - KB증권(홈 조회, 자산평가, 국내시장 주식주문, 해외시장 주식주문, 주문내역, 관심종목) - KB손해보험(홈 조회, KB다이렉트 소상공인종합보험, KB다이렉트 재난배상책임보험, KB다이렉트 자동차보험, 우리가게 의무보험), - KB캐피탈(홈 조회, 차easy 신차대출, 차easy 중고차대출, 차easy 자동차리스대출), - KB저축은행 홈 조회 - KB스타뱅킹 이동하기

▶ 폰뱅킹 서비스

구분내용
개요- 전화를 이용하여 계좌이체, 각종 조회, 상담, 사고신고, 자동이체 신청, 지로 및 공과금 납부 등의 은행업무를 처리하는 서비스
이용 대상- 실명의 개인/개인사업자 및 법인, 고유번호증 또는 납세번호증이 있는 임의 단체 (잔액조회, 입출금내역 조회 등 조회서비스는 폰뱅킹 미가입 고객도 이용 가능)
주요서비스뱅킹서비스- 분실신고 및 금융사기(*),빠른말 또는 쉬운말 서비스(#), 국민은행으로 송금(1), 다른은행 으로 송금(2), 잔액조회(3), 거래내역조회(4), 카드 및 기타서비스(5), 즐겨쓰는 나만의 메뉴(7), AI를 통한 상담직원 연결(0), 외국인전용(6)
보이는ARS 서비스- 당행 고객센터로 전화를 걸었을 때 ARS안내 메뉴가 음성안내와 함께 스마트폰 화면에 표시되어 이용할 수 있는 서비스ㅇ 제공서비스: 분실신고(*), 국민은행 송금(1), 다른은행 송금(2), 잔액조회(3), 거래내역(4), 카드/기타서비스(5), 나만의 메뉴(7), 상담직원 연결, 챗봇
카드 및기타서비스(5)- 자기앞수표조회(1), 팩스/SMS통지 (2), 카드문의(3), 폰뱅킹 단축번호/이용전화번호 지정 서비스(4), 자동이체/지로/대학등록금/국세납부/예약이체/지연이체(5), 폰뱅킹 이체 한도조회 및 감액(6), 폰뱅킹 SMS인증 서비스 신청 및 해지(7), 폰뱅킹사용자암호 등록. 폰뱅킹해지, 비밀번호 사후등록(9), 다른서비스(#) ※[카드문의(3)] 신용/체크카드(3-1): 카드ARS(1588-1688)로 연결, 현금카드(3-2): 현금카드 해외이용 등록 및 해제, 현금카드 국내직불 등록/해제
외국인서비스(6)- 상담직원 연결: 영어(1), 중국어(2), 일본어(3), 베트남어(4), 러시아어(5), 캄보디아어(6), 인도네시아어(7), 태국어(8), 몽골어(9)
※ ( ) 숫자는 서비스 코드번호임

▶ 기타 서비스

구 분내 용
KB스마트원 통합인증카드- IC칩이 내장된 스마트카드를 NFC 지원 스마트폰에 접촉시켜 일회용비밀번호 생성 및 거래단말 전송 등다양한 금융서비스를 한 장의 카드로 안전하고 편리하게 제공하는 서비스 * NFC: Near Field Communication 근거리무선통신
KB마이데이터- 고객의 전송요구권 행사에 의해 여러 기관에 흩어진 개인(신용)정보를 수집하여 자산 및 지출을 한눈에 분석·관리할 수 있도록 통합조회 형태로 제공하는 맞춤형 자산관리 서비스 - KB마이데이터가 제공하는 서비스는 다음과 같음 ㅇ 자산관리, 지출관리, 특화서비스(신용관리 등)
오픈뱅킹- 오픈뱅킹 공동업무를 기반으로 국민은행에서 다른 기관 계좌, 카드, 선불정보를 등록하여 조회, 이체, 상품 가입 등 금융거래가 가능해지는 서비스 - 오픈뱅킹이 제공하는 서비스는 다음과 같음 ㅇ 타기관 계좌 조회, 타기관 계좌 출금이체, 상품 가입, 카드 조회, 선불계정 조회 등
리브똑똑- 대화형 인터페이스 기반의 양방향 알림 및 금융서비스 제공 플랫폼 ㅇ 대화형 뱅킹서비스: 뱅킹앱 구동없이 메신저 내에서 간편하게 금융거래 가능 (조회(예금,펀드 등), 송금, 카드조회(이용내역 등), 지방세 납부/조회, 오픈뱅킹) ㅇ 생체정보를 이용한 편리한 금융거래 제공(지문, Face ID) ㅇ 개인메신저: TAP 보안* 및 클라우드서비스를 이용한 보안특화 메신저 * TAP보안: 대화내용 암호화 키를 휴대폰 보안영역에 안전하게 관리 ㅇ 기업사내메신저: 연락처 저장없이 기업 조직도 기반으로 사내대화 및 금융거래 가능 (회사동료대화, 동료검색, 금융거래, 조직도 등록 등) ㅇ 쪽지: 친구 및 회사 동료 대상 메시지 다량 발송 가능(1회 300명) ㅇ 알림채팅: 이용업체가 자사고객 대상 정보성 알림메시지를 리브똑똑으로 발송하는 서비스
KB부동산- 부동산 시세, 매물, 단지, 분양, 개인화서비스 등 부동산에 대한 다양한 정보와 부동산 대출연계, 세금계산 등 금융연계 서비스를 제공하는 종합 부동산 플랫폼 ㅇ 시세: KB시세(AI시세 포함), 실거래가 등 부동산 가격정보 제공 ㅇ 매물: 생성형 AI 활용 대화형 매물검색 「집찾는 AI」 서비스 및 고객별 맞춤 매물정보 제공 ㅇ 단지: 단지사진, 단지별 학군/교통정보 및 생생한 단지리뷰 제공 ㅇ 분양: 지역별 인기 분양단지, 주변 시세 대비 저렴한 분양단지, 공공주택 청약정보 등 종합 분양정보 제공 ㅇ 개인화 서비스: 관심단지, 관심매물, 관심분양, 우리집 시세 알림 등 통합된 개인화서비스 제공 ㅇ 커뮤니티: 내가 살고 있는 지역의 부동산 이야기를 나눌 수 있는 서비스 제공 ㅇ 입지: 지역별 학교 배정정보(초세권), 학원정보(학세권), 병원정보(의세권) 등 입지정보 제공ㅇ 오늘: 실시간 인기단지, 실거래가 랭킹, 원투룸 특화존 등 부동산 정보, 외부 제휴를 통한 고객 혜택 제공 ㅇ 데이터허브: 부동산 관련한 통계정보를 시각화하여 제공(KB부동산통계, 공공통계 등) ㅇ 중개사허브: 시세조사 및 관리, 매물관리, 디지털 매물장 등 공인중개사 전용서비스 제공
KB리브모바일(KB Liiv M)- 금융권 최초로 제공하는 이동통신서비스로 통신3사의 모든망을 합리적인 가격으로 제공하며 편리하고 안전한 금융거래가 가능한 금융-통신 종합 플랫폼 ㅇ LGU+망 요금제 (1) 모바일 : LTE 든든/든든무제한 요금제, LTE 10GB+/15G+/100GB+ 요금제, Flex 요금제, 5G 든든/든든 무제한 요금제, 5G 든든 30GB 요금제, 내맘대로 LTEㆍ5G 요금제, ESG LTE 요금제, 국민 요금제, 직장인우대(연금) 요금제, 더블업 LTE 요금제, KB스타클럽 LTE 요금제, 영웅 LTE 요금제, 사장님 LTE 요금제 (2) 2nd Device : 태블릿 LTE 요금제, LTE 워치 요금제, 데이터 쉐어링, 태블릿 5G 요금제 (3) 특화상품 : 주니어 LTE 요금제, 나라사랑 LTE 요금제, 무궁화(경찰)/공무원/선생님 LTE 요금제, 반려행복 LTE 요금제, 골든라이프 LTE 요금제, 청년도약 LTE 요금제, 보이스피싱예방 요금제, KB스타뱅킹(공공서비스) 요금제, KB스타뱅킹 요금제 ㅇ KT망 요금제 (1) 모바일 : LTE 무제한 요금제, LTE 실속 요금제, 데이터 같이쓰기 요금제, 5G 무제한 요금제, 국민 요금제, 직장인우대(연금) 요금제, KB스타클럽 LTE 요금제, 사장님 LTE 요금제 (2) 2nd Device : 태블릿 LTE 요금제, 데이터 쉐어링 (3) 특화상품 : 주니어 LTE 요금제, 골든라이프 LTE 요금제, 청년도약 LTE 요금제 KB스타뱅킹 요금제 (4) 콘텐츠 제휴 요금제(왓챠, 지니뮤직, 밀리의서재, 배달의민족 등) ㅇ SKT망 요금제 (1) 모바일 : LTE 실속 요금제, LTE 무제한 요금제, 5G 무제한 요금제, 국민 요금제, 5G 20GB(100분) 요금제 (2) 2nd Device : 태블릿 LTE 요금제 ㅇ 부가서비스 (1) 통화 제어/연결관련 서비스 : 발신번호표시 제한서비스, 발신번호 표시서비스, 발신자미표시 번호 차단, 통화중 전환, 통화중 대기, 060발신차단 서비스, 번호도용 문자차단, 발신번호강제표시, 국제전화발신차단, 국제전화수신차단, 060정보료 알리미, 데이터사용 차단해제, 듀얼넘버, 통화가능안내,착신전환(통화만), 착신전환(통화와 문자), 번호변경 안내서비스, 매너콜, 지정번호 필터링, 데이터안심옵션, 통화연결음, 콜렉트콜, 114안내 직접연결서비스, 114안내 간접연결(SMS) 서비스 (2) 문자/메일 관련 서비스 : 문자메시지 발신서비스, MMS (3) 국제전화 (4) 해외로밍서비스 (5) 기타 부가서비스 : 음성사서함, 스팸차단서비스, 데이터차단, 자녀폰지킴이 (6) 데이터 충전, 데이터 쉐어링 ㅇ 금융-통신 융합서비스 (1) 개인정보 USIM보관 서비스 (2) USIM 內 KB모바일인증서 저장 서비스 ㅇ 특화서비스 : KB Liiv M 데이터 환급, 보이스피싱예방 서비스 ㅇ KB Liiv M 보험서비스 : 통신비보장보험, 피싱보험, 휴대폰 분실/파손보험 ㅇ 멤버십 서비스
지급결제(PG)- 개요 : 전자상거래에서 발생하는 구매자와 판매자간의 물품 판매대금 결제를 계좌이체 지급결제 수단을 이용하여 결제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인터넷 지급결제 서비스- 서비스 : 실시간 계좌이체- 서비스 제공주체 : ① 지급결제(PG) 은행공동망 시스템 ② 당행 시스템제공 SDT방식 ※ PG : Payment Gateway의 약자로 자체 결제시스템이 없는 온라인 쇼핑몰 사업자를 위해 상품 및 용역 구매자로부터 판매 대금을 대신 수령하고, 일정 수수료를 제외한 나머지 금액을 쇼핑몰 사업자에게 지급하는 지급결제 대행서비스 ※ SDT방식 : Secure Debit Transaction의 약자로 고객이 중계기관을 거치지 않고 은행에 직접 전자금융정보를 제공하는 방식으로, 계좌이체/신용카드 결제 시 금융정보 유출이 불가능한 안전한 온라인 지급결제방식
KB에스크로이체- 개요 : 전자상거래에서 물품구매시 결제대금을 KB인터넷뱅킹을 이용하여 KB국민은행에 예치했다가 물품이 안전하게 도착한 후 구매자가 구매승인을 하면 판매자에게 결제대금이 입금되도록하는 매매보호 서비스- 서비스 : 서비스 안내, 구매자조회/이체, 판매자조회, 판매자인증마크(인증마크 등록, 인증마크 정보변경, 인증마크 기존정보확인, 구매안전서비스 이용확인증 발급, 인증마크 삭제)
탑라인- 개요 : 영업점에서 일괄적으로 대량이체를 실행할 수 있는 자금관리 상품 - 주요 이용기관 : 수시 또는 대량으로 자금을 지급하거나 급여이체에 대한 수요가 있는 기업
지방교육재정전자금융서비스(에듀파인 EFT)- 개요 : 학교 등 교육기관이 「지방교육 행·재정 통합시스템」을 이용하여 효율적인 수납 및 지출업무가 가능하도록 금융기관 및 교육부, 금융결제원이 공동 제공하는 서비스 ※ 에듀파인(Education Finance e-system) : 지방교육 행·재정 통합시스템 ※ EFT(Electronic Funds Transfer) : 전자자금이체 - 이용대상 : 시·도 교육청 산하 학교, 유치원 등 자금 수납·지출업무를 필요로 하는 교육기관

(12) ODS지원시스템

▶ KB태블릿브랜치

구 분내 용
개 요- 태블릿PC 기반 고객상담, 신청서 전자서식 접수, One-Stop 업무처리가 가능한 금융시스템
이용대상- 본인 전자서명 가능한 개인(개인사업자 포함), 법인, 임의단체 고객
주요 서비스- 수신, 여신(개인 신용/담보/전세/집단대출, 소호, 기업), 신용/체크카드, 전자금융 신청 - 퇴직연금/신탁/펀드, 자산관리(투자/재무/노후 설계) - 상담 콘텐츠(안내장, 금리/담보사정가격 산출, 시황정보 등)

▶ KB포터블브랜치

구 분내 용
개 요- 이동형 MyStar단말(카드발급기, 통장프린터 포함)을 활용하여 다수 고객을 방문하여 업무를 처리하는 금융시스템
이용대상- 기업체, 공단, 학교, 군부대 등 다수 고객 및 채널 사각지대(원거리) 고객
주요 서비스- 요구불/거치식/적립식 예금 신규, 전자금융, 카드 신규 - 여신심사, 외화 요구불 통장 신규 및 외국환 지정은행 등록 - 각종 조회, 제신고 및 등록 업무

(13) 기타

▶ 파생결합증권

상품명주요내용
KB골드투자- 가입대상 : 제한없음- 금 실물 인수도 없이 자유롭게 금에 투자할 수 있는 수시입출금식 금융투자상품

▶ 기타 각종 서비스

상품명주요내용
수입인지 판매대행- 50원, 100원, 200원, 300원, 400원, 500원, 1,000원, 3,000원, 5,000원, 10,000원, 30,000원(11종)
전자수입인지 판매대행- 수입인지에 관한 법률에 의해 전자 수입인지 판매 및 환매 업무 수행
국고 업무- 한국은행과 국고(수납) 대리점 계약을 체결하여 국고 세입금 수납 및 국고세출금, 예탁금, 보관금 등의 수납 및 지급업무를 수행하고 있음
지로 업무- 일상거래에서 발생하는 채권, 채무의 결제나 각종 자금이전을 지급인과 수취인이 직접 현금이나 수표를 주고 받는 대신에 금융기관의 예금계좌를 이용해 결제하는 지급결제 제도
보관 업무- 대여금고, 보호예수

[KB증권]

가. 영업의 개황

KB증권은 높은 브랜드 인지도와 안정성을 바탕으로 고객 가치를 제고해 나가고 있습니다.개인 및 법인 고객을 대상으로 자본시장법에 의한 투자매매업, 투자중개업, 투자자문업, 투자일임업, 신탁업, 일반사모집합투자업의 금융투자업무 및 기타 부수업무를 주요사업으로 영위하고 있으며, 사업부문별로는 위탁/자산관리부문(개인/ 법인 고객에 대한 위탁매매 및 금융상품 판매 등), 기업금융부문(유가증권 인수, 구조화금융, IPO 등), 자산운용부문(주식/채권/파생상품 트레이딩 등), 기타사업부문(기타업무 및 각종 지원업무)으로 구분하여 신성장동력 확보 및 수익원 다변화 등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또한 전사 Digitalization 확대를 통한 업무역량을 증진시키고 안정적이고 지속적인 성장을 위하여 효율적인 경영관리 체계·내부통제·리스크관리 역량 또한 강화시키고 있습니다. 이를 바탕으로 2025년 [FY2025 (2025.1.1~2025.12.31)] 기간동안 회사의 영업수익은 14조 1,482억을 실현하였으며, 영업이익은 9,116억원, 당기순이익은 6,739억원을 각각 기록하였습니다. 또한, 자산은 76조 4,749억원, 부채는 69조 5,782억원이고, 자기자본은 6조 8,967억원이며, 순자본비율(Net Capital Ratio)은 1,442.13%로 자본적정성 및 재무건전성 측면에서 안정적인 상황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나. 영업실적

(1) 영업의 실적

구 분주 요 내 용
영업실적및 주요 재무현황□ FY2025 (2025.01.01~2025.12.31) (단위 : 백만원) 영업수익 영업이익 당기순이익 비고 14,148,226 911,571 673,856 - □ FY2025 (2025.12.31) (단위 : 백만원) 자산 부채 자본 순자본비율(%) 76,474,890 69,578,155 6,896,735 1,442.13%
추진전략- 회사는 최상의 금융솔루션을 제공하는 대표투자은행으로 도약하기 위하여 다음과 같이 경영전략을 정하여 세부 중점사업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경영전략 중점사업 고객신뢰 및 소비자보호 모든 비즈니스 확장과 혁신 과정에서 '고객 권익 최우선' 원칙 수익의 질적 향상 비즈니스 전 부문의 전환과 확장을 통해 성장의 가속화 AI 기반 업무혁신 업무 전반에 AI Agent 확산으로 생산성 혁신 및 업계 최고 수준의 AI 기반 초개인화 금융서비스 제공 지속가능 경영 선제적 리스크 관리와 견고한 조직 문화를 통해 지속 가능한 성장 기반 공고화

(2) 주요 사업부문별 영업실적(영업이익 기준)

주요 사업부문주 요 내 용
위탁/자산관리 부문FY2025 (2025.01.01~2025.12.31) 기간 동안 위탁/자산관리부문 영업이익은 전년동기 대비 2,141억 증가한 5,434억을 기록하였습니다.
기업금융 부문FY2025 (2025.01.01~2025.12.31) 기간 동안 기업금융 부문 영업이익은 전년동기 대비 708억 감소한 1,162억을 기록하였습니다.
자산운용부문FY2025 (2025.01.01~2025.12.31)기간 동안 자산운용부문 영업이익은 전년동기 대비 65억 증가한 425억을 기록하였습니다.

다. 사업부문별 영업실적

(1) 보고부문의 유형

KB증권의 경영진은 부문에 자원을 배분하고 부문의 성과를 평가하기 위하여 회사의 최고영업의사결정자에게 보고되는 정보에 기초하여 영업부문을 결정하고 있으며, 회사의 영업부문은 위탁/자산관리, 기업금융, 자산운용, 기타사업부문으로 구성됩니다.

기업회계기준서 제1108호에 따른 회사의 보고부문은 다음과 같습니다.

사업별 부문일반 정보
위탁/자산관리 부문개인, 법인 및 기관고객에 대한 위탁영업, 자산관리상품 판매 및 서비스 제공
기업금융 부문회사채발행, 구조화금융, IPO, 증자 및 인수합병자문 등 주로 기업 자금조달,공급과 관련 자문서비스 제공 및 주간업무 수행
자산운용 부문유가증권과 파생상품자산/부채의 거래 및 자기자본투자업무
기타사업 부문기타업무 및 각종지원업무

(2) 부문별 손익

- 2025년

(단위 : 백만원)
구분영업수익영업비용영업이익영업외손익법인세비용차감전순이익
위탁/자산관리부문7,811,1787,267,790543,388-16,796526,592
기업금융부문1,204,9571,088,728116,2284,720120,948
자산운용부문4,366,1084,323,64142,468-4,83837,629
기타사업부문765,983556,496209,48712,235221,722
합계14,148,22613,236,655911,571-4,679906,891

- 2024년

(단위 : 백만원)
구분영업수익영업비용영업이익영업외손익법인세비용차감전순이익
위탁/자산관리부문5,125,7564,796,445329,311-58,644270,667
기업금융부문1,170,073983,070187,00336,383223,386
자산운용부문3,929,8853,893,89535,9903,51839,508
기타사업부문606,317377,834228,483-13,411215,072
합계10,832,03110,051,244780,787-32,154748,633

위에서 보고된 수익은 외부고객 및 다른 영업부문과의 거래로부터 발생한 수익이며, 비용은 부문에 직접 귀속되는 항목과 합리적으로 배분할 수 있는 항목 및 내부자금이자를 포함합니다. 부문이익은 자원을 배분하고 부문의 성과를 평가하기 위해 최고영업의사결정자에게 보고되는 측정치입니다.

라. 종류별 영업실적

(단위 : 백만원)
영 업 종 류2025년2024년2023년
수수료수익1,218,585996,127946,467
금융자산(부채)평가및처분이익9,695,9526,829,9347,730,789
이자수익1,767,6481,786,4841,763,585
외환거래이익1,197,5331,003,250929,983
기타영업수익268,508216,236214,316
영 업 수 익 합 계14,148,22610,832,03111,585,140

주) K-IFRS에 따른 연결재무제표기준의 영업실적의 변동내역입니다

마. 자금조달 및 운용실적

(1) 자금조달실적

(단위 : 백만원,%)
구 분2025년2024년2023년
평균잔액구성비평균잔액구성비평균잔액구성비
자본자본금1,493,1022.151,493,1022.501,493,1022.59
신종자본증권756,0931.09734,4071.23586,1051.02
자본잉여금1,519,3452.191,519,3452.541,519,3452.64
자본조정-40,235-0.06-40,235-0.07-40,235-0.07
기타포괄손익누계액300,9500.43295,9720.50278,3630.48
이익잉여금2,736,6473.942,489,4244.162,187,1473.80
예수부채투자자예수금7,983,41611.496,446,28110.796,082,06110.56
수입담보금1,666,4152.401,076,3291.801,010,0851.75
기타4,5600.014,7720.014,8040.01
차입부채콜머니910,8331.31758,3331.27816,6661.42
차입금6,859,6679.875,260,9638.804,890,5488.49
환매조건부매도10,166,55014.629,096,97915.228,840,66215.34
매도파생결합증권8,047,65211.587,168,30211.999,123,07715.83
파생상품2,045,5482.941,721,0422.882,030,5963.52
사채4,223,9636.083,209,8285.372,370,0624.11
기타13,283,60719.1113,152,37222.0010,581,47618.37
기타부채충당부채229,7680.33275,8700.46168,5570.29
퇴직급여부채67,7760.1063,3840.1155,1590.10
기타7,253,37610.425,043,8878.445,616,1499.75
합계69,509,033100.0059,770,357100.0057,613,729100.00

주) K-IFRS 별도재무제표 기준

(2) 자금운용실적

(단위 : 백만원,%)
구 분2025년2024년2023년
평균잔액구성비평균잔액구성비평균잔액구성비
현·예금현금 및 현금성 자산617,0580.89569,0610.95452,0630.78
예치금2,456,9243.532,042,4023.422,637,6674.58
유가증권당기손익-공정가치측정유가증권37,691,02154.2233,610,43056.2331,649,72354.93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측정유가증권8,141,07911.716,127,43310.255,317,5469.23
관계기업및종속기업투자988,1311.42969,0091.621,081,1351.88
매입파생결합증권1,136,2551.63859,5161.44772,7481.34
파생상품1,648,3632.371,240,5462.081,466,2522.54
대출채권콜론------
신용공여금3,498,8435.033,062,9005.123,304,3895.74
RP매수1,686,8582.431,710,6262.861,272,3332.21
대여금32,3230.0516,2790.0312,2240.02
기타3,624,8815.223,555,2205.953,250,6665.64
유형자산238,2770.35238,1110.40241,1670.42
투자부동산20,4570.0318,8180.0314,4450.03
기타7,728,56311.125,750,0069.626,141,37110.66
합계69,509,033100.0059,770,357100.0057,613,729100.00

주) K-IFRS 별도재무제표 기준

바. 영업종류별 현황

(1) 투자매매업무

1) 증권거래현황(요약)

(2025.1.1~2025.12.31)(단위 : 백만원)
구분매수매도합계잔액평가손익
지분증권17,847,63617,415,06035,262,6963,377,685447,636
채무증권424,117,608421,828,484845,946,09228,714,001-23,529
집합투자증권17,136,61322,304,50139,441,1146,541,005604,417
투자계약증권-----
외화증권19,115,24018,463,96837,579,2082,966,3738,828
파생결합증권650,280304,408954,6881,012,097-714
기타증권-----
합계478,867,377480,316,421959,183,79842,611,1611,036,638

주) K-IFRS 별도재무제표 기준

※상세 현황은 '상세표-12. 증권거래현황(상세)' 참조

2) 장내파생상품거래현황(요약)

(2025.1.1~2025.12.31)(단위 : 백만원)
구분거래금액잔액평가손익
투기헤지기타합계자산부채
선물국내260,833,82284,377,340-345,211,162---62,378
국외38,597,20831,440,199-70,037,40733,921146,769-112,131
옵션국내366,263261,471-627,73419,85375,283-44,524
국외-692,344-692,344217,063125,106132,267
기타-------
합계299,797,293116,771,354-416,568,647270,837347,158-86,766

주) K-IFRS 별도재무제표 기준

※상세 현황은 '상세표-13. 장내파생상품거래현황(상세)' 참조

3) 장외파생상품거래현황

(2025.1.1~2025.12.31)(단위 : 백만원)
구분거래금액잔액평가손익
투기헤지기타계자산부채
선도신용-------
주식-------
일반상품-------
금리-12,378,891-12,378,891831,679789,18021,785
통화-55,711,221-55,711,221102,908190,304-89,054
기타-------
계-68,090,112-68,090,112934,587979,484-67,269
옵션신용-------
주식-903,940-903,94041,84042,263174
일반상품----3,0723,1099
금리----9,46312,712-1,577
통화-29,139-29,1392,739--2,672
기타-------
계-933,079-933,07957,11458,084-4,066
스왑신용617,915617,915-1,235,83035,97126,470540
주식7,939,7141,949,128-9,888,842235,392378,806-177,005
일반상품883,548883,424-1,766,97210,57210,1851,818
금리1,365,06428,293,364-29,658,428170,400288,079115,386
통화158,92829,158-188,08691283181
기타157,969--157,969-215,777-9,939
계11,123,13831,772,989-42,896,127453,247920,148-69,119
기타-------
합계11,123,138100,796,180-111,919,3181,444,9481,957,716-140,454

주) K-IFRS 별도재무제표 기준4) 유가증권 운용내역

① 주식

(단위 : 백만원)
구 분2025년2024년2023년
처분차익(차손)712,448-100,17064,954
평가차익(차손)856,159-156,00786,061
배당금수익66,36662,95945,994
합 계1,634,973-193,218197,009

주1) K-IFRS 별도재무제표 기준입니다.주2) 처분 및 평가차익은 당기손익-공정가치측정 주식 관련 내역만 기재하였습니다.

② 채권

(단위 : 백만원)
구 분2025년2024년2023년
처분·상환차익(차손)92,287142,531129,008
평가차익(차손)6,34983,561229,659
채권이자505,520647,384548,993
합계604,156873,476907,660

주1) K-IFRS 별도재무제표 기준주2) 처분 및 평가차익은 당기손익-공정가치측정 채권 관련 내역만 기재

③ 외화증권

(단위 : 백만원)
구 분2025년2024년2023년
처분·상환차익(차손)39,52253,85010,299
평가차익(차손)-6,869570-18,512
채권이자72,43748,12231,549
합계105,090102,54223,336

주1) K-IFRS 별도재무제표 기준주2) 처분 및 평가차익은 당기손익-공정가치측정 외화증권 관련 내역만 기재④ 파생상품 운용수지

- 장내선물거래

(단위 : 백만원)
구 분2025년2024년2023년
매매차익(차손)-750,5728,582-96,857
정산차익(차손)-175,092-4,046-24,994
합계-925,6644,536-121,851

주) K-IFRS 별도재무제표 기준- 장내옵션거래

(단위 : 백만원)
구 분2025년2024년2023년
매매차익(차손)145,11089,289152,875
평가차익(차손)73,9791,76427,684
합계219,08991,053180,559

주) K-IFRS 별도재무제표 기준- 파생결합증권거래

(단위 : 백만원)
구 분2025년2024년2023년
처분차익(차손)33,17637,81834,789
평가차익(차손)-171,828-11,277122,067
상환차익(차손)-325,929-267,522-413,722
합계-464,581-240,981-256,866

주) K-IFRS 별도재무제표 기준

- 장외파생상품거래

(단위 : 백만원)
구 분2025년2024년2023년
매매차익(차손)-426,515252,814963
평가차익(차손)-178,359-193,993-213,460
상환차익(차손)---
합계-604,87458,821-212,497

주) K-IFRS 별도재무제표 기준입니다.

(2) 투자중개업무

1) 금융투자상품의 위탁매매 및 수수료현황표

(2025.1.1~2025.12.31)(단위 : 백만원)
구분매수매도합계수수료
지분증권주식유가증권시장280,590,230277,289,633557,879,863350,336
코스닥시장113,972,875113,419,629227,392,504181,077
코넥스시장----
기타46,79851,37198,169385
소계394,609,903390,760,633785,370,536531,798
지분증권합계394,609,903390,760,633785,370,536531,798
채무증권채권장내1,755,2803,881,0115,636,2917,624
장외32,767,01965,811,24498,578,2631,816
소계34,522,29969,692,255104,214,5549,440
채무증권합계34,522,29969,692,255104,214,5549,440
파생결합증권ELS----
ELW805,839802,7911,608,630594
기타----
파생결합증권 합계805,839802,7911,608,630594
외화증권44,855,19742,411,78287,266,979175,567
기타증권771,923497,9091,269,8323,769
증권계475,565,161504,165,370979,730,531721,168
선물국내158,831,542158,061,433316,892,97518,295
해외----
소계158,831,542158,061,433316,892,97518,295
옵션장내국내1,730,4521,658,2113,388,6634,515
해외----
소계1,730,4521,658,2113,388,6634,515
장외국내----
해외----
소계----
옵션합계1,730,4521,658,2113,388,6634,515
파생상품합계160,561,994159,719,644320,281,63822,810
합계636,127,155663,885,0141,300,012,169743,978

주) K-IFRS 별도재무제표 기준2) 위탁매매 업무수지

(단위 : 백만원)
구 분2025년2024년2023년
수탁수수료743,978527,057505,725
매매수수료71,98756,74156,241
수지차익671,991470,316449,484

주) K-IFRS 별도재무제표 기준

(3) 투자일임업무

1) 투자운용인력현황

(단위: 명)
구분2025년2024년2023년
운용인력 수본사171813
지점246288382
※상세 현황은 '상세표-14. 투자운용인력현황(상세)' 참조

2) 투자일임계약현황

(단위: 명, 건, 백만원)
구분2025년2024년2023년
고객수330,150322,803319,853
일임계약건수352,661343,891340,679
일임계약자산총액(평가금액)8,000,6267,655,8576,392,002

3) 일임수수료 수입현황

(단위:백만원)
구 분2025년2024년2023년
일임수수료26,68514,59011,133
기타수수료5,3942,691834
합 계32,07917,28111,967

4) 투자일임 재산현황(계약금액)

(단위: 건, 백만원)
구 분증권사자산운용사기타금융투자업자은행보험회사(고유계정)보험회사(특별계정)연기금공제회종금개인기타계
건수금액건수금액건수금액건수금액건수금액건수금액건수금액건수금액건수금액건수금액건수금액건수금액
국내계약자산일반투자자4301515516251015,00200101000343,9492,504,9015,9691,702,507349,9574,212,621
전문투자자1313,688235,519334,0451204758,08960593923050,533001,867261,6416123,019,6822,7023,413,588
계1713,718385,674494,0701304863,09160603923150,53300345,8162,766,5426,5814,722,189352,6597,626,209
해외계약자산일반투자자00000000000000000025000250
전문투자자000000000000000000000000
계00000000000000000025000250
합계일반투자자4301515516251015,00200101000343,9512,504,9515,9691,702,507349,9594,212,671
전문투자자1313,688235,519334,0451204758,08960593923050,533001,867261,6416123,019,6822,7023,413,588
계1713,718385,674494,0701304863,09160603923150,53300345,8182,766,5926,5814,722,189352,6617,626,259

5) 투자일임재산 운용현황 (평가금액)

(단위:백만원)
구분국내해외합계
유동성자산예치금(위탁증거금 등)44,47336,03180,504
보통예금3,373,88203,373,882
정기예금000
양도성예금증서(CD)000
콜론(Call Loan)000
환매조건부채권매수(RP)000
기업어음증권(CP)1,414,88801,414,888
기타2,02502,025
소계4,835,26836,0314,871,299
증권채무증권국채/지방채67,993067,993
특수채30,194030,194
금융채100,0030100,003
회사채881,5440581,544
기타000
소계1,079,73401,079,734
지분증권주식742,796274,7421,017,538
신주인수권증서101
출자지분000
기타000
소계742,797274,7421,017,539
수익증권신탁 수익증권000
투자신탁 수익증권1,033,56901,033,569
기타000
소계1,033,56901,033,569
투자계약증권000
파생결합증권ELS000
ELW000
기타000
소계000
증권예탁증권000
기타000
소계2,856,100274,7423,130,842
파생상품장내파생상품이자율관련거래000
통화관련거래000
주식관련거래000
기타000
소계000
장외파생상품이자율관련거래000
통화관련거래000
주식관련거래000
기타000
소계000
소계000
기타-1,5150-1,515
합계7,689,853310,7738,000,626

(4) 유가증권 인수업무

1) 유가증권 인수실적

(단위 : 백만원)
구 분2025년2024년2023년
주관사실적인수실적인수수수료주관사실적인수실적인수수수료주관사실적인수실적인수수수료
기업공개1,572,017654,09420,7361,269,598681,23315,402386,228391,35310,382
주 식2,583,390621,5879,3751,821,839752,3169,1203,320,3521,336,30619,107
국공채-4,543,0001,322-5,095,4001,184-5,115,0001,121
회사채73,376,77325,914,66938,49583,729,60823,058,51039,86068,628,19421,426,87835,112
외화증권103201,2015,825,200974,0502,2037,197,900744,0902,436
기 타6,413,1046,245,94945,5717,404,1074,538,52059,2746,134,1696,149,99167,129
합 계83,945,38737,979,319116,700100,050,35235,100,029127,04385,666,84335,163,618135,287

주) K-IFRS 별도재무제표 기준

2) 인수업무수지

(단위 : 백만원)
구 분2025년2024년2023년
인수수수료116,700127,043135,287
수수료비용811813808
수지차익115,889126,230134,479

주) K-IFRS 별도재무제표 기준

(5) 신탁업무

1) 수익현황(신탁계정)

(2025년 12월 31일 기준, 단위 : 백만원)
계정명신탁보수중도해지수수료
금전신탁불특정금전신탁--
실적배당신탁특정수시입출금1,578-
자문형202-
자사주320-
채권형1,663-
주식형(자문형, 자사주 제외)782-
주가연계신탁--
정기예금형323-
퇴직연금확정급여형4,881-
확정기여형2,627-
IRA형270-
소계7,778-
기타2,550-
실적배당신탁계15,196-
재산신탁증권718-
금전채권24-
동산--
부동산신탁토지신탁차입형--
관리형--
소계--
관리신탁갑종--
을종5-
소계5-
처분신탁--
담보신탁--
분양관리신탁--
부동산신탁계5-
부동산관련권리--
무체재산권--
재산신탁소계747-
종합재산신탁56-
기타--
합계15,999-

2) 신탁별 수탁현황

(2025년 12월 31일 기준, 단위 :건, 백만원)
구분2024.12.31증가감소2025.12.31.
건수금액건수금액건수금액건수금액
금전신탁불특정금전신탁--------
실적배당신탁특정수시입출금2032,106,3001,32081,661,6191,28381,668,3762402,099,543
자문형1009,200585,173423,81911610,554
자사주39200,50018626,00048777,500949,000
채권형2174,527,67831720,575,54434419,439,4991905,663,723
주식형(자문형, 자사주 제외)334177,6471589659,973270168,262
주가연계신탁289135,56941,98342,786289134,766
정기예금형21111,535,00931931,774,63331927,725,07621115,584,566
퇴직연금확정급여형5693,116,80170679,52957647,8185823,148,512
확정기여형1,2281,138,791425701,18898268,8111,5551,571,167
IRA형55,3981,679,07239,2621,168,2708,181330,49986,4792,516,844
소계57,1955,934,66439,7572,548,9878,3361,247,12888,6167,236,523
기타3,2052,127,47327910,725,63659410,390,6672,8902,462,443
실적배당신탁계61,79326,754,04042,073147,920,16411,035141,264,82492,83133,409,380
재산신탁증권4803,417773,7643404,4238472,758
금전채권5259,8932393,0254199,9863452,932
동산00000000
부동산신탁토지신탁차입형00000000
관리형00000000
소계00000000
관리신탁갑종00000000
을종150513,4000023,905
소계150513,4000023,905
처분신탁00000000
담보신탁00000000
분양관리신탁00000000
부동산신탁계150513,4000023,905
부동산관련권리00000000
무체재산권00000000
재산신탁소계101,063,81510470,1897604,40913929,595
종합재산신탁1011,51684,95123361616,130
기타00000000
합계61,81327,829,37142,091148,395,30411,044141,869,56992,86034,355,105

(6) 신용공여업무

1) 신용공여

(단위: 백만원)
구 분2025.12.31비고
신용공여4,110,000금융투자업규정 제4-23조(신용공여의 회사별 한도)

2) 신용공여 이자율

(기준일:2025.12.31)
이자율연체이자율비고
신용거래융자예탁담보융자
기간형소급법1 ~ 7일 : 연5.2%8~15일 : 연7.7%16 ~ 30일 : 연8.6%31 ~ 60일 : 연9.3%61 ~ 90일 : 연9.3%91일 이상 : 연9.3%기간형체차법1~30일: 연6.9%31~90일: 연7.9%91~180일: 연8.8%181일 이상: 연9.3%9.9%-
BullAccount연8.5%고객등급형VVIP: 연7.3%VIP: 연7.3%그랜드: 연8.3%베스트: 연8.5%패밀리: 연8.8%법인: 연8.55%

※ 비상장주식담보대출: 연 8.5% ~ 10.5%※ CMA수시입출금식대출: 연 7.0% ~ 8.0%※ 직장인을 위한 우리사주담보대출: 연 4.9% ~ 6.9%※ 직장인을 위한 수시입출금 담보대출 : 연4.5% ~ 6.9%※ 매도증권담보융자: 연 8.0%※ 환매대금즉시지급서비스: 연 7.5%

3) 신용거래 융자 및 대주/대출 평균잔액

(단위: 백만원)
구 분2025.01.01 ~ 2025.12.31비 고
신용거래 융자1,795,992유통금융 융자 포함
신용거래 대주1,146유통금융 대주만 취급
예탁증권담보 융자1,623,116-
총 신용공여3,420,254-

주) 신용거래 융자는 유통금융 융자(증권금융)가 포함된 평균잔액임

(7) 환매조건부채권 매매업무

(단위 : 백만원 )
구 분2025년2024년2023년
잔고조건부매도10,719,4609,419,8949,036,098
(거액 RP)---
조건부매수1,832,1002,091,0171,369,600

(8) 일반사모집합투자업무 - 2025년 3분기 일반 사모집합투자업 신규 등록하였으며 2025년 12월 31일 현재 운용중인 집합투자기구 없음

사. 취급상품 등

(1) 일임형 Wrap상품 (요약)

구분세부 자산배분 유형상품 수 (단위 : 건)가입대상특징
주식유형군자산배분형26실명개인 및 법인상세표 참조
가치형1
맞춤형3
해외형12
채권유형군맞춤형2
모델형1
기타유형군수시입출식1
맞춤형8
자산배분형2
개인종합자산관리랩1
※상세 현황은 '상세표-15. 일임형 Wrap상품(상세)' 참조

(2) 집합투자증권 등

상 품가입대상 및 기간한 도특 징신규가입 여부
집합투자증권·가입대상 - 실명 개인 및 법인· 제한 없음· 집합투자업자가 운용· 실적배당형 상품총· 5개 유형(증권, 부동산, 특별자산, 혼합자산, MMF)가능
비과세종합저축·가입대상 - 만 65세 이상 기초연금수급자, 장애인, 국가유공자, 생활보호대상자 등 - 직전3개 과세기간 중 1회 이상 금융소득 종합과세 대상자 제한· 저축기간 : 3년 이상· 5,000만원· 전 금융기관 통합 한도 관리· 이자ㆍ배당소득 비과세· 2028년 12월 31일까지 가입 가능· 생계형비과세를 2015.1.1 비과세종합저축으로 명칭 변경가능
개인종합자산관리계좌(ISA)·가입대상 - 19세 이상 거주자, 15세 이상 거주자 중 근로소득이 있는 자 - 직전 3개 과세기간 중 1회 이상 금융소득 종합과세 대상자 제한· 저축기간 : 3년 이상· 연간 2,000만원 (최대 1억원)· 전 금융기관 통합 한도 관리· 신탁형, 일임형, 계좌형· 서민형, 농어민(총 급여액 5천만원 이하 / 종합소득금액 3천5백만원 이하)· 비과세 한도 : 200만원(서민형, 농어민의 경우 400만원) ※ 비과세 한도 초과금액에 대해 9.9% 분리과세가능
벤처기업투자신탁 저축·가입대상 - 실명 개인 및 법인 (단, 소득공제 적용은 거주 개인)·저축기간 : 3년 이상· 제한 없음· 소득공제시 투자한도 3,000만원·국내 거주 개인고객에 한하여 펀드 매수건별 3년 이상 투자시 300만원 한도로 소득공제 혜택 (소득공제 적용 투자금액 한도 3,000만원 X 소득공제율 10% = 300만원 한도)·소득공제 받은 투자금액을 3년이내에 환매(매도)하는 경우 추징될 수 있음·소득공제 적용 투자기간 : 2028년 12월 31일까지 가능 (매수결제일 기준)가능
분리과세공모리츠·부동산펀드·가입대상 - 거주 개인 - 직전 3개 과세기간 중 1회 이상 금융소득 종합과세 대상자 제한 (21.01.01 이후 적용)·저축기간 : 3년 이상· 1인당 5,000만원·전 금융기관 통합 한도 관리·국내 거주 개인고객에 한하여 5,000만원 이내 투자일로부터 3년 이내 보유시 분리과세 9.9% 적용·소득공제 적용 투자기간 : 2026년 12월 31일 까지 가능(매수결제일 기준)가능
청년형장기집합투자증권저축·가입대상 - 연 소득 5,000만원이하(종합소득금액 3,800만원) 이하인 만19~34세 개인 - 직전 3개 과세기간 중 1회 이상 금융소득종합과세 대상자 제한·저축기간 : 3년 이상· 1인당 연 600만원·전 금융기관 통합 한도 관리·펀드 계약기간이 3년이상 5년까지 납입액의 40% 소득공제 혜택 (3년 이내 환매 시 납입액의 6.6% 추징 발생(특별해지시 예외)·2025년 12월 31일까지 가입 가능(매수결제일 기준)불가
분리과세하이일드채권펀드·가입대상 - 거주 개인 (비거주자, 법인 제외)·저축기간 : 3년 이상· 1인당 3,000만원·전 금융기관 통합 한도 관리·펀드 계약기간이 1년 이상 3년 이하인 경우에 한하여 분리과세 적용 (1년 이내 해지 및 3년 초과 발생소득 분리과세 미적용)·2024년 12월 31일까지 가입 불가(매수결제일 기준)불가
사과나무통장·가입대상 - 실명 개인· 월 10만원 이상·자녀교육비 마련을 위한 전용상품·상해보험 무료가입혜택, 증여세 상담불가
해외주식투자전용집합투자증권저축·가입대상 - 국내 거주 개인·금융기관수, 계좌수 제한 없음· 1인당 3,000만원·전 금융기관 통합 한도 관리·개설일로부터 최대 10년 비과세(해외주식매매/평가차익 및 환차익)·해외주식 투자전용 펀드로 입출금 자유로움·2017년 12월 31까지 계좌개설 및 신규매수 가능 (최소의무가입기간 없음)불가
분리과세하이일드펀드·가입대상 - 실명 개인(비거주자, 법인제외)· 연 3,000만원·전 금융기관 통합 한도 관리·펀드 계약기간이 1년 이상 3년 이하인 경우에 한하여 분리과세 적용 (1년 이내 해지 및 3년 초과 발생소득 분리과세 미적용)·2017년 12월 31일 까지 가입 가능(매수결제일 기준)불가
재형저축·가입대상 - 연 소득 5,000만원 이하 근로자 (종합소득금액 3,500만원 이하 사업자)·서민형 재형저축인 경우 - 연 소득 2,500만원 이하 근로자 (종합소득금액 1,600만원 이하 사업자) - 중소기업재직 고졸 근로자 (15세~29세)· 분기별 300만원 한도·전 금융기관 통합 한도 관리·7년이상 유지시 이자 ㆍ배당소득 비과세·만기 7년 후 3년 이내 범위에서 연장 가능(1회 限)·2015년 12월 31일 까지 가입 가능 (매수결제일 기준)불가
소득공제 장기펀드·가입대상 - 총 급여액이 5,000만원 이하 근로자· 연 600만원·전 금융기관 통합 한도 관리·연간납입액의 40% 소득공제(연간 240만원 한도), 가입일로부터 10년까지 소득공제 가능(최대 11년 혜택)·단, 특정 년도 총 급여액이 8,000만원 초과시 해당 년도 소득공제 불가·2015년 12월 31일 까지 가입 가능 (매수결제일 기준)불가
세금우대저축·가입대상 - 총실명 개인·일반인 : 1,000만원·노인 (남,여 60세), 장애인 : 3,000만원·미성년자 신규 가입 불가·전 금융기관 통합 한도 관리·채권, 펀드·소득세 9.0%, 농특세 0.5% 적용·2014년 12월 31일까지 가입 가능불가
개인연금·가입대상 - 만 20세이상·저축기간 : 10년 이상·분기별 300만원 한도·배당소득 비과세·당해년도 저축불입액의 40/100을 소득공제(연간 72만원 한도)불가
장기주택마련저축·가입대상 - 만 18세이상의 무주택자로서 전용면적 85 m²(25.7평 )이하의 공시지가 3억 이하 1주택을 소유한 세대주·저축기간 : 7년 이상·분기별 300만원 한도·7년이상 가입시 소득세,농특세 비과세·연간납입액의 40% 소득공제(연간 300만원 한도)·근로소득이 있는 세대주로서 무주택자이거나 전용면적 85 m²(25.7평)이하의 1주택소유자·비과세 : 2012년까지 가입시, 만기까지 가능·소득공제 : 2009년 말까지 가입시, 총급여 8,800만원 이하자에 한해 2012년까지 연장불가
분리과세고수익고위험펀드·가입대상 - 실명 개인(비거주자 포함)·1억원 이하 (거주자) - ※ 비거주자는 한도 없음·자산의 60%이상을 채권에 투자하는 펀드로서 10%이상을 투기등급에 의무적으로 투자·3년이상 투자시 배당소득세 비과세· 2009년 말까지 가입가능(09년말까지 가입시 이후 3년간 세제 혜택)불가
장기회사채형펀드·가입대상 - 실명 개인(비거주자, 법인제외)·거치식 5,000만원 한도·자산의 60%이상을 회사채에 투자하는 펀드·최장 3년간 분리과세 적용(5.5%)· 2009년 말까지 가입가능(09년말까지 가입시 이후 3년간 세제 혜택)불가
장기주식형펀드·가입대상 - 실명 개인(비거주자, 법인제외)·분기별 300만원 한도·자산의 60%이상을 국내상장주식에 투자하는 펀드·3년간 소득공제 및 3년간 배당소득세 비과세 (소득공제는 1년차 20%, 2년차 10%, 3년차 5%)·2009년 말까지 가입가능(2009년 말까지 가입시 이후 3년간 세제 혜택)불가
방카슈랑스·가입대상 - 실명 개인 및 법인-·방카슈랑스 상품은 예금자보호가 되며, 공시이율이 적용되는 금리연동형 상품·연금보험, 저축보험 등 고객니즈에 부합하는 다양한 상품판매불가
KB CMA- 가입대상 : 실명 개인 및 법인-- RP형 CMA : 고객자산을 RP로 운영하는 상품- MMF형 CMA : 고객자산을 MMF로 운용하는 상품- MMW형 CMA : 고객의 일임하에 한국증권금융예금 등으로 운용하는 상품- 발행어음형 CMA : 고객자산을 발행어음으로 운용하는 상품가능
발행어음- 가입대상 : 실명 개인 및 법인-- 고객의 요청에 의하여 고객을 수취인으로 하고 당사를 지급인으로 하여 회사가 1년이내의 범위에서 발행하고 원금과 약정된 이자를 지급하 는 약속어음- 종류 : (원화) 수시식, 약정식, Step-up, 적립식 / (외화) 수시식, 약정식가능
RP- 가입대상 : 실명 개인 및 법인-- 일정기간 후 일정한 가격으로 동일 채권을 다시 매수하거나 매도하는 조건으로 채권을 매매하는 거래로 매수 시점의 약정 수익률을 지급하는 단기 금융상품- 종류 : (원화) 수시식, 약정식 / (외화) 수시식, 약정식가능
able체크카드- 가입대상 : 실명 개인(만 12세 이상) 및 법인-- 체크카드 결제계좌 (CMA 또는 위탁계좌)의 잔고 내에서 물품 및 서비스이용대금 결제가 가능한 상품- 365일 주야간 은행 ATM/CD기를 통한 입출금가능- 집중할인형, 금융상품 연계형, 포인트적립형, 법인전용상품 등 고객인지도를 높일 수 있는 특화 서비스 구성가능

※ 현재 판매하고 있지는 않으나 당사에 설정되어 있는 상품도 포함

(3) 신탁상품

상 품가입대상운용기간한 도특 징
KB able MMT(자유입출식 특정금전신탁)실명개인 및 법인수시입출식1만원 이상- 수시입출방식으로 계약체결후 신탁재산 운용 (실적배당형 수익지급)- 보수의 비용인정(수익에서 보수차감후 과세)
KB able매칭형신탁MMDA정기예금실명개인 및 법인1개월3개월6개월1년변동- 수익자별 개별운용 및 관리로 고객만족도 제고- 만기매칭운용으로 금리변동 리스크 제거- 가입시점에 투자기간 및 수익률이 확정된 은행예금에 매칭- 중도해지 제한
CP/전자단기사채(ABCP/ABSTB)실명개인 및 법인변동변동- 고객이 선택한 자산과 지시방법에 따라 운용- 중도해지 제한
채권(ABS)/기타실명개인 및 법인변동변동- 고객이 선택한 자산과 지시방법에 따라 운용- 중도해지 제한
KB able자사주특정금전신탁상장법인6개월 이상취득공시한 금액- 사전에 이사회 결의 및 공시 필수- 주가안정 및 주주가치 제고 목적- 6개월이내 중도해지 불가- 주식 취득 전 잉여자금은 발행어음, 예금 등으로 운용
KB able 맞춤형신탁실명개인 및 법인변동변동- 고객의 Needs 에 따른 자유 운용
KB able 외화신탁실명개인 및 법인변동변동- 외화를 수탁받아 운용하고 만기나 중도해지시 외화로 출금
증권의 신탁실명개인 및 법인변동변동- 금전대신 유가증권을 수탁하여 관리, 운용하는 신탁
금전채권신탁법인변동변동- 양도가능한 금전채권을 수탁하여 추심, 관리, 처분 및 신탁수익권을 발행하는 신탁

(4) 퇴직연금

상품가입대상한도특징
퇴직연금- 법인(DB,DC)- 근로자퇴직급여보장법 제24조2항 각호에 해당하는자(IRP)-- 근로자의 노후소득을 보장하기 위해 재직중에 회사가 재원을 퇴직연금 사업자에게 적립하고 근로자가 퇴직 시 일시금 또는 연금형태로 지급하는 퇴직급여제도- 퇴직급여제도의 일시금을 수령한 자, DB나 DC제도의 가입자, 자영업자 등 안정적인 노후소득 확보가 필요한 자 등이 퇴직연금사업자에게 적립하고 55세 이후 연금형태로 지급받는 퇴직급여제도

(5) 파생결합증권

상품가입대상한도특징
주가연계증권(ELS)실명 개인 및 법인- 최저: 1백만원 이상 - 최고: 모집금액 범위내- 주가 또는 주가지수의 변동과 연계하여 상품 가입시 제시한 조건을 만족하는 경우, 약정된 수익률을 제공하는 상품 - 원금부분지급형, 원금비보장형 상품으로 구분되며, 제한적 중도해지 가능
주식워런트증권(ELW) 상장형실명 개인 및 법인- 제한없음 - 매매단위: 10증권- 주가 또는 주가지수의 변동과 연계하여 사전에 정한 시기(만기일)에 정해진 가격(행사가)으로 살 수 있거나 팔 수 있는 권리를 갖는 상품.
기타파생결합증권(DLS)실명 개인 및 법인- 최저: 1백만원 이상 - 최고: 모집금액 범위내- 주식(Equity)을 제외한 이자율, 환율, 원자재, 신용 등의 다양한 지표와 연계하여 상품 가입시 제시한 조건을 만족하는 경우, 약정된 수익률을 제공하는 상품 - 원금부분지급형, 원금비보장형 상품으로 구분되며, 제한적 중도해지 가능
상장지수증권(ETN)실명 개인 및 법인- 제한 없음- 매매단위 : 1증권- 기초지수의 변동과 수익률이 연동되도록 증권회사가 발행한 파생결합증권으로 거래소에 상장되어 주식처럼 거래되는 증권

(6) 파생결합사채

상품가입대상한도특징
주가연계파생결합사채(ELB)실명 개인 및 법인- 최저: 1백만원 이상 - 최고: 모집금액 범위내- 주가 또는 주가지수의 변동과 연계하여 상품 가입시 제시한 조건을 만족하는 경우, 약정된 수익률을 제공하는 상품 - 원금지급형 상품으로 구분되며, 제한적 중도해지 가능
기타파생결합사채(DLB)실명 개인 및 법인- 최저: 1백만원 이상 - 최고: 모집금액 범위내- 주식(Equity)을 제외한 이자율, 환율, 원자재, 신용 등의 다양한 지표와 연계하여 상품 가입시 제시한 조건을 만족하는 경우, 약정된 수익률을 제공하는 상품 - 원금지급형 상품으로 구분되며, 제한적 중도해지 가능

(7) 헤지펀드

상품가입대상한도특징
헤지펀드- 제249조의2(일반 사모집합투자기구의 투자자)1. 전문투자자로서 대통령령으로 정하는 투자자2. 1억원 이상으로서 대통령령으로 정하는 금액 이상을 투자하는 개인 또는 법인, 그 밖의 단체 (「국가재정법」 별표 2에서 정한 법률에 따른 기금과 집합투자기구를 포함한다)- 최저3억원(레버리지 200%이하)- 최저5억원(레버리지 200%초과)1. 모집형태: 소수 자산가를 대상으로 사모형태로 발행하여 투자자 모집2. 투자전략의 다양성① 파생상품 투자 및 공매도 가능② 다양한 리스크 또는 복잡한 구조의 상품 등 광범위한 금융상품에 투자3. 시장흐름과 관계없이 이익을 내는 절대 수익 추구4. 투자, 환매 제한 (월 1~3회)5. 성과보수: 운용자에게 운용보수(1~2%) 및 성과보수(20%내외) 지급

[KB손해보험]

가. 영업의 개황

KB손해보험은 2025년 14조 3,476억원의 원수보험료를 거수하여 전년대비 5.9% 증가하였습니다. 보험 종목별로 나누어 보면 일반보험은 1조 3,502억원을 거수하여 전년대비 1.0%증가하였고, 장기보험은 9조 9,561억원으로 전년대비 7.7% 증가하였으며, 자동차보험은 3조 414억원을 거수하여 전년대비 2.5% 증가하였습니다.

이익 및 자산 측면(개별기준)에서 당기순이익은 2025년 7,811억원으로 전년대비 756억 감소하였으며, 총자산은 44조 8,920억원으로 전년말대비 4조 1,812억원 증가하였습니다.

나. 영업의 종류

(1) 보험상품

대분류중분류대표상품
자동차-KB개인용, KB업무용, KB영업용
장기자녀/건강/상해KB암보험과건강하게사는이야기, KB건강보험과건강하게사는이야기, KBYes!365건강보험, KB금쪽같은자녀보험Plus, KB5.10.10플러스건강보험, KB3.3.5슬기로운간편건강보험Plus
운전자KB운전자보험과안전하게사는이야기
화재KB홈앤비즈케어종합보험
펫KB금쪽같은펫보험(강아지,고양이)
연금/저축KB멀티플러스연금보험, KB빅플러스저축보험
일반Biz보험기업번창종합보험, 적하보험, PL보험

(2) 대출상품

구 분비 고
보험계약대출- 대상 : 보험계약대출 가능금액이 5만원 이상인 보험고객- 대출금리 : 3.10% ∼ 9.00%- 대출기간 : 보험계약 만기일까지(연금보험의 경우 연금개시전)- 상환방법: 만기일시상환
부동산담보대출- 대상 : 수도권 소재 아파트를 소유한 개인 고객(만 19세 이상)- 대출금리 : 3.31% ~ 5.48%- 대출기간: 15/20/30년- 상환방법: 원금균등분할상환, 원리금균등분할상환
주식매입자금대출- 대상 : 제휴증권사 계좌 평가액 1백만원 이상 보유 개인고객(만 19세이상)- 대출금리 : 6.31%- 대출기간 : 1년(최대 5년까지 연장 가능)- 상환방법 : 만기일시상환- 2021. 08. 31 판매종료
지급보증대출- 대상 : 당사 장기보험고객 중 심사요건을 충족하는 자- 대출금리 : 9.9% ~ 17.4%- 대출기간 : 1년/2년/3년/4년- 상환방법 : 원금균등분할상환- 2023. 08. 31 판매종료
신용대출- 대상 : 당사 장기보험고객 중 심사요건을 충족하는 자- 대출금리 : 4.40% ~ 9.85%- 대출기간 : 3년/4년/5년- 상환방법 : 원금균등분할상환

(3) 대고객서비스

구분비고
매직카서비스- 긴급출동서비스 : 전국 415개 매직카 서비스점을 통하여 신속, 정확한 서비스 제공 (매직카특약 가입자)- 차량진단서비스 : 30개 항목 점검하여 진단내역서 제공 (뉴매직카특약 가입자)
보상서비스- 자동차 보상 서비스- 기타 : 가입된 특약별 서비스

다. 영업의 내용

(1) 보험종목별 영업규모, 영업실적

(단위 : 백만원)
구분2025년말(당기)2024년말(전기)2023년말(전전기)
보험수익보험서비스비용재보험수익재보험서비스비용보험수익보험서비스비용재보험수익재보험서비스비용보험수익보험서비스비용재보험수익재보험서비스비용
일반손해보험화재29,45625,604(52)4126,24119,642224520,48921,9921339
종합380,575363,030139,056222,512384,705155,4292,764237,552353,877413,892238,113216,325
해상109,218136,733101,08673,086108,72043,28220,47168,53399,61258,45925,75460,713
근재15,59812,061(6)-17,10514,445(58)-18,31011,5436116
책임273,793279,253157,734138,699261,362145,03318,771135,071242,46998,0115,972128,039
상해299,305327,95029,26732,371272,517320,54134,99140,250242,646254,39944,26151,162
기술42,61528,49616,76519,16442,24059,59637,93219,89445,301(9,394)(29,371)20,110
보증3,7172,4161,8662,8834,01822593,4823,40925-2,983
자동차2,834,5042,936,3318656,7322,820,4062,804,001(478)7,2062,714,9742,656,294(368)9,478
기타220,108184,21250,38557,838225,329219,71258,67867,701232,210193,67363,93979,416
해외77,29677,28259,73561,99944,35122,76466,93877,99382,723115,83376,45370,291
복합--4101,854--(919)1,655-(697)(142)1,157
장기손해보험상해973,915869,1481,4391,6221,020,092704,209(207)1,656982,081731,7151,2921,845
질병4,598,2823,933,618146,710172,4934,063,5723,475,381138,738162,3713,656,6463,273,666158,278128,569
재물262,801230,77317,93116,935250,110194,97221,65316,139220,944178,49418,31722,115
연금/저축19,21218,555--20,39620,521--23,94125,268--
기타470,603473,722(81)-446,105389,155(71)48422,292317,086--
합계10,007,2698,588,908399,234839,5969,361,9248,340,259602,572792,2589,361,9248,340,259602,572792,258
주1) 보험업감독업무시행세칙에 따른 업무보고서상 사업실적표 기준으로 작성됨
주2) 당기 및 전기는 기업회계기준서 제1117호 기준임
주3) 보험서비스비용에는 기타사업비용이 포함됨

(2) 보험종목별 보유보험료, 순사업비 및 사업비 집행률 현황

(단위 : 억원, %)
구 분2025년말2024년말2023년말
보유보험료(a)순사업비(b)사업비집행률(b/a)보유보험료(a)순사업비(b)사업비집행률(b/a)보유보험료(a)순사업비(b)사업비집행률(b/a)
화 재1216755.516411972.71218469.3
해 상2807526.732813541.13367622.5
자동차28,8344,49615.628,1444,73616.827,9044,64516.6
보 증1-2-221.71-1-113.51-2-174.3
특 종7,1501,08515.26,7772,30334.05,6591,33623.6
해외원보험-4339-90.53862164.9-1398-734.1
해외수재1,18531626.7138107.0781823.6
장 기91,95827,02829.485,11824,87229.278,82220,05225.4
개인연금930424.51,110555.01,327584.4
합 계130,41533,14725.4121,81932,29126.5114,23426,36523.1

주1) 보험업감독업무시행세칙에 따른 업무보고서상 사업실적표를 기준으로 작성 주2) 기업회계기준서 제1104호 기준으로 작성

라. 운용자산 투자내용

(1) 자산운용률

(단위 : 억원, %)
구 분2025년말2024년말2023년말
총자산(A)448,920407,108376,481
운용자산(B)422,039380,512349,495
자산운용률(B/A)94.093.592.8

주1) 별도 재무제표 기준임주2) 퇴직연금 실적배당형은 운용자산에서 제외됨주3) 2023년의 경우 소급 재작성하였음 (2) 운용내역별 수익현황

(단위 : 억원, %)
구 분2025년말2024년말2023년말
금 액비 율금 액비 율금 액비 율
대 출기말잔액91,16621.670,87018.662,68417.9
운용수익2,78223.12,98531.02,45925.1
유가증권기말잔액307,03772.8292,08076.8270,44077.4
운용수익9,21976.76,67569.47,38175.4
현ㆍ예금및 신탁기말잔액20,0954.813,7043.612,3923.5
운용수익00.0-85-0.9-108-1.1
기 타기말잔액3,7400.93,8591.03,9801.1
운용수익250.2430.4520.5
계기말잔액422,039100.0380,512100.0349,495100.0
운용수익12,026100.09,617100.09,784100.0

주1) 별도 재무제표 기준임주2) 운용수익은 재산관리비 등 비용 차감 후 금액기준임주3) 기타는 부동산 관련 자산임 (3) 운용자산별 주요내용 1) 대출자산 - 운용내역

(단위 : 억원, %)
종 류2025년말2024년말2023년말
금 액수익률금 액수익률금 액수익률
개 인15,9854.2316,0774.5416,1904.42
기 업대기업29,7844.2325,5654.5718,8114.32
중소기업45,3974.7929,2274.6027,6834.13
합 계91,1664.5170,8704.5862,6844.26

주1) 별도 재무제표 기준임주2) 운용수익률은 재산관리비 등 비용 차감 후 수익기준임 - 잔존기간별 잔액

(단위 : 억원)
1년이하1년초과 ~3년이하3년초과 ~5년이하5년초과합 계
8,96927,82511,79942,57491,166

2) 유가증권 - 운용내역

(단위 : 억원, %)
구 분2025년말2024년말2023년말
기말잔액수익률기말잔액수익률기말잔액수익률
국내국ㆍ공채103,5022.6098,9272.2385,8302.58
특수채27,8032.2733,2483.0635,7763.43
회사채35,9612.6236,3652.8737,9794.26
주식10,7051.194,9162.544,6744.55
수익증권/기타89,8033.6682,9794.9473,7565.09
소계267,7742.87256,4353.30238,0143.77
해외외화증권31,4703.9427,506-0.3724,6923.68
역외외화증권7,7938.698,1394.577,7344.27
소계39,2634.9335,6450.7632,4263.81
합계307,0373.13292,0802.99270,4403.78

주1) 별도 재무제표 기준임주2) 운용수익률은 재산관리비 등 비용 차감 후 수익기준임주3) 주식에는 출자금, 관계종속기업 투자주식 포함

- 시가정보

(2025.12.31 기준)(단위 : 억원)
구 분시가당기평가손익충당금 잔액
국내주식상장주식2212-
비상장주식730-27-
소계752-15-
해외주식상장주식---
비상장주식251-123-
소계251-123-
합계1,003-138-

주) 관계종속기업 투자주식 제외

3) 현ㆍ예금 및 신탁자산

(2025.12.31 기준)(단위 : 억원, %)
구 분2025년말2024년말2023년말
기말잔액수익률기말잔액수익률기말잔액수익률
현예금9,278-0.1610,192-1.888,903-2.65
단자어음10,8170.213,5112.783,4893.05
금전신탁------
계20,095-0.0013,704-0.6512,392-1.03

주1) 별도 재무제표 기준임주2) 운용수익률은 재산관리비 등 비용 차감 후 수익기준임

주3) 부채관련 투자비용(후순위차입이자비용 등)을 현예금에 배분하여 왔으나 2025년부터 각 운용자산 기말잔액 비율대로 안분하는 방식으로 변경하였음

[KB국민카드]

가. 영업의 개황

(1) 신용판매

신용카드회원이 카드사와 미리 약정된 신용카드 가맹점에서 용역 및 재화의 대가를 신용카드로 지불하는 것을 말합니다. 신용판매는 결제대금을 일시에 납부하는지 또는 2회 이상 분할하여 납부하는지에 따라 일시불과 할부로 구분하고 있습니다.

(2) 단기카드대출(현금서비스)

신용카드회원이 미리 정해진 한도 내에서 신용카드사로부터 현금을 대여받는 것을 말하

며 ATM, ARS, 인터넷 등을 통해서 신청 가능합니다.

(3) 일부결제금액이월약정(리볼빙)

카드이용대금 중 회원이 지정한 희망결제비율에 의해 산정된 금액(희망결제금액) 또는 당사가 정하는 최소결제비율로 산정된 금액(최소결제금액) 이상을 결제하면, 나머지 금액은

차기 결제일로 이월되고 카드는 잔여이용한도 이내에서 계속 사용할 수 있는 결제방식입니다.

(4) 장기카드대출(카드론)

단기카드대출(현금서비스)과는 별개로 회원에게 제공되는 대출서비스로 회원의 신용도, 소득 수준 등을 고려하여 한도가 결정됩니다.

(5) 신용카드 비회원 대상 신용대출

체크카드 회원 등 신용카드 비회원 대상의 고객에게 제공되는 대출서비스로 장기카드대출과 같이 회원의 신용도, 소득 수준 등을 고려하여 한도가 제공됩니다.

(6) 자동차 할부금융

신용카드 회원 및 비회원을 대상으로 실시간 심사를 통하여 선정된 고객이 국내에서 판매되는 차량구입 용도로 대출을 신청하여 차량대금을 납부하는 할부금융 상품입니다.

(7) 신기술사업금융업

신기술사업자(신기술을 개발 및 응용하여 사업화하는 중소기업자)에 대한 투자, 융자, 경영 및 기술의 지도 등을 하는 업무 영역으로 공동의 수익 모델을 발굴할 수 있는 중소ㆍ벤처기업을 육성합니다.

(8) 시설대여업

고객에게 일정기간이상 특정 물건을 사용하게 하고, 그 기간동안 일정한 대가를 정기적으로 분할하여 지급받으며, 그 기간 종료 후 회사와 고객간 약정에 따라 물건의 처분을 결정하는 리스금융 상품입니다.

(9) 기타

고객의 다양한 니즈 및 기대에 부응하고자 보험대리, 여행(국내,해외), 쇼핑(제휴몰, 통신판매) 등의 생활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나. 영업실적

(단위 : 백만원,%)
구 분2025년2024년2023년
금액구성비금액구성비금액구성비
신용판매수익1,700,87839.311,842,28541.601,751,07041.64
단기카드대출(현금서비스)수익152,2783.52182,4184.12192,4184.58
장기카드대출(카드론)수익865,13620.00878,48519.84818,32719.46
일부결제금액이월약정(리볼빙) 관련 수익227,8585.27245,2425.54248,3845.91
연회비수익215,4734.98184,0614.16181,4974.32
기타수익1,164,77326.921,096,19524.741,013,45024.09
합 계4,326,396100.004,428,686100.004,205,146100.00

주) 연결재무제표 기준

다. 자금조달ㆍ운용 현황

(단위 : 백만원,%)
구 분2025년2024년2023년
평균잔액이자율평균잔액이자율평균잔액이자율
금 액구성비금 액구성비금 액구성비
조달원화차입부채2,300,5187.563.353,547,86011.743.893,741,38012.643.96
사채15,184,58349.873.4914,769,56748.883.3415,140,64051.152.83
외화차입부채1,800,4785.914.441,260,1834.175.791,016,0533.436.15
사채2,626,6508.623.542,686,2798.903.602,065,7666.983.08
이자성 소계21,912,22971.963.5622,263,88973.693.6021,963,83974.203.20
기타부채3,046,83110.010.042,797,7219.260.052,876,2099.720.05
자본총계5,490,25218.03-5,152,06217.05-4,761,94916.08-
비이자성 소계8,537,08328.040.027,949,78326.310.027,638,15825.800.02
조달합계30,449,312100.002.5630,213,672100.002.6629,601,997100.002.38
운용원화현금및예치금597,0471.960.40551,9851.830.48473,0161.600.96
당기손익-공정가치측정 금융자산228,9830.751.66625,3232.071.73711,8852.402.95
상각후원가 측정 대출채권26,556,69287.227.8826,305,49287.068.3125,912,42187.547.95
외화현금및예치금109,9930.362.1697,1900.322.3792,4820.312.13
당기손익-공정가치측정 금융자산4,4530.013.506,8270.024.326,5550.024.02
상각후원가 측정 대출채권1,370,8004.5119.461,422,6224.7118.161,272,6664.3019.75
이자성 소계28,867,96894.818.2129,009,43996.018.4828,469,02596.178.22
투자금융자산/관계기업투자92,8350.30-79,0320.26-75,4260.25-
유형자산151,9640.50-149,6760.50-157,9080.53-
무형자산137,3750.45-163,8600.54-180,0560.61-
기타자산1,199,1703.940.42811,6652.690.64719,5822.440.59
비이자성 소계1,581,3445.190.321,204,2333.990.431,132,9723.830.38
운용합계30,449,312100.007.8030,213,672100.008.1629,601,997100.007.92

주) 연결재무제표 기준

라. 취급업무별 영업실적(취급액 기준)

(단위 : 백만원,%)
구 분2025년2024년2023년
금액구성비금액구성비금액구성비
신용카드자산일시불113,602,61159.10108,971,36557.88105,666,71757.58
할부23,197,10312.0722,570,67611.9921,969,95311.97
단기카드대출(현금서비스)8,267,6784.309,905,0205.2610,340,7405.63
장기카드대출(카드론)6,370,0263.316,907,2243.676,856,5163.73
기타541,8730.28515,6720.27436,4250.24
체크카드37,642,98919.5837,061,65319.6936,626,65019.96
일반대출743,5200.39993,3280.53976,5020.53
할부금융1,812,7440.951,307,7820.69636,5580.35
리스채권32,7510.0228,6610.0210,8360.01
합계192,211,295100.00188,261,381100.00183,520,897100.00

주1) 금융감독원 업무보고서 기준에 따라 작성함주2) 신용카드자산 : '기타' 항목은 해외회원의 신용카드 이용실적(일시불, 단기카드대출(현금서비스))주3) 신기술금융 투자ㆍ융자 : 신기술사업투자조합 출자액 제외

마. 상품별 잔액

(단위 : 백만원,%)
구 분2025년2024년2023년
금액구성비금액구성비금액구성비
신용카드자산일시불9,379,60332.419,228,05031.848,627,77231.33
할부6,451,16922.296,079,06920.985,709,93920.73
단기카드대출(현금서비스)874,2793.021,198,3874.141,257,9674.57
장기카드대출(카드론)6,336,02621.896,850,02223.646,661,31824.19
기타6,8310.026,5480.026,1550.02
팩토링82,5080.2962,1710.2174-
일반대출1,355,8954.691,723,0255.951,602,4255.82
할부금융4,359,11615.063,630,85912.533,342,11612.14
리스채권92,8790.33202,9140.69329,5471.20
합계28,938,306100.0028,981,045100.0027,537,313100.00

주1) 연결재무제표 기준주2) 신용카드자산 : '기타' 항목은 해외회원의 신용카드 이용잔액(일시불, 단기카드대출(현금서비스))

주3) '일반대출' 및 '할부금융' 항목에는 매입채권 포함됨

바. 회원 및 가맹점 현황

(단위 : 천명, 천개)
구 분2025년2024년2023년
회원수개인20,44720,11419,932
법인971972963
합계21,41821,08620,895
가맹점수3,0102,9912,972

주1) 기준일 현재 유효기간 내에 있는 신용 또는 체크카드를 1장 이상 소지하고 있는 회원수임주2) 법인 회원수는 사업자번호 기준으로 작성됨

[KB라이프생명]

가. 영업의 개황

KB라이프생명은 생명보험사 본연의 역할을 충실히 이행하기 위해 우수한 재무건전성을 바탕으로, 안정적인 자산운용과 체계적인 리스크 관리를 통해 업계 최고 수준의 수익성과 건전성을 유지하고 있으며, 고객이 바라는 가치 있는 솔루션을 제안하기 위해 판매전문 자회사인 KB라이프파트너스를 비롯해 법인대리점(GA), 방카슈랑스(BA), 다이렉트마케팅(DM), 온라인 채널 등 다양한 판매채널을 통해 종합금융솔루션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더불어, KB골든라이프케어를 자회사로 인수하여 요양사업에 진출하였을 뿐 아니라 요양사업을 기반으로 한 다양한 서비스 확대를 통해 시니어 라이프 플랫폼으로의 사업 영역 확장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이에 요양, 간병, 치매 등 비금융서비스 제공을 통한 시니어 라이프 플랫폼 구축을 가속화하고 고객 접점을 확대하여 고객의 다양한 기대에 부응할 것이며,디지털 전환을 통해 보험 그 이상의 고객 경험을 제공하여 고객이 진정으로 바라는 새로운라이프가 실현될 수 있도록 할 것입니다.

나. 영업의 종류

사업부문사업의 내용계열사
보험부문생명보험 사업과 이에 수반되는 업무KB라이프생명보험

다. 자금조달ㆍ운용 현황

(1) 자금조달실적

(단위: 백만원, %)
구분2025년2024년2023년
준비금 평잔부리 이율준비금 평잔부리 이율준비금 평잔부리 이율
금액구성비금액구성비금액구성비
생명 보험생존보험7,641,26323.42.866,912,82822.83.366,826,54423.63.19
사망보험17,419,26353.34.5415,990,20452.64.7314,641,10450.65.03
생사혼합703,8732.23.08849,2682.83.761,040,1463.63.30
단체2970.03.192410.03.271870.02.76
기타6,924,00121.2-6,628,39621.8-6,451,08122.3-
합계32,688,697100.00-30,380,937100.0-28,959,062100.0-

주1) 준비금평잔: 각 보험종목별 전기와 당기의 산술평균금액

주2) 보험종목별: 순보험료식 보험료적립금 + 미경과보험료 + 계약자배당준비금 + 지급준비금(미보고발생손해액 제외) - 해약공제액

주3) 기타 = 미보고발생손해액, 계약자이익배당준비금, 배당보험손실보전준비금, 일반계정보증준비금, 특별계정 보험료적립금

(2) 자금운용실적

(단위 : 백만원, %)
구분2025년2024년2023년
평균잔액이자율평균잔액이자율평균잔액이자율
금액구성비금액구성비금액구성비
운용자산현금 및 예금1,053,7023.121.831,081,1543.381.931,116,6943.711.82
유가증권31,463,74593.194.2129,609,26992.441.8527,568,52691.542.69
대출채권1,035,2663.074.061,180,1983.684.041,312,0024.363.67
부동산211,7020.635.06160,1890.506.46120,5990.408.33
합계33,764,415100.00-32,030,810100.00-30,117,821100.00-

주1) 이자율 : 유가증권은 이자+배당 금액으로, 부동산은 임대료 수익으로 산정주2) K-IFRS 연결재무제표 기준으로 작성

라. 영업규모

(1) 보험종목별 보유계약 현황

(단위 : 건, 백만원, %)
구분생존사망생사혼합단체특별계정합계
건수298,5601,155,56236739,519286,3051,780,313
보험가입금액14,260,08955,191,22127,62948,76915,534,08085,061,788
구성비(건수기준)16.7764.910.022.2216.08100.00

주1) 구성비는 보유계약건수에 대한 구성비임주2) 특별계정은 원리금보장형 특별계정과 실적배당형 특별계정의 합 (2) 보험종목별 수입보험료 현황

(단위 : 백만원, %)
구분2025년2024년2023년
금액비율금액비율금액비율
생존1,877,97832.761,272,10527.20709,64017.24
사망2,173,52137.912,104,22044.992,132,22351.80
생사혼합6220.017740.0244,6111.08
단체1,3900.021,5200.031,5310.04
특별계정1,679,67929.301,298,15927.761,228,14629.84
합계5,733,190100.004,676,778100.004,116,151100.00

주) 특별계정은 원리금보장형 특별계정과 실적배당형 특별계정의 합

마. 영업실적

(1) 최근 3년간 영업실적

(단위 : 백만원)
구분2025년2024년2023년
보험영업수익872,636865,050781,478
보험영업비용592,183541,414534,768
투자영업수익2,578,0031,988,1811,851,268
투자영업비용2,427,1061,899,8171,747,846
기타영업손익(42,080)(40,868)(32,471)
영업이익389,270371,132317,661
영업외손익4,632(3,462)(5,482)
법인세비용차감전순이익393,902367,670312,179
법인세비용149,93198,26678,076
당기순이익243,971269,404234,103

주1) K-IFRS 연결재무제표 기준주2) 2023년은 보험금융손익 체계적배분 관련 등 회계정책의 변경으로 인해 2024년 말 소급재작성 되었음

바. 주요 상품 및 서비스

KB라이프생명의 상품은 보험상품군별로 특화되어 판매되고 있습니다.

상품군별 작성 기준일 현재 주요 판매 상품은 아래와 같습니다.

보험상품군판매상품
보장성종신일반종신KB 역모기지 일시납종신보험 무배당
무/저해지종신KB 역모기지 체증종신보험 무배당(해약환급금 일부지급형)
KB 7년의약속 플러스 평생종신보험 무배당(해약환급금 일부지급형)
KB 라이프 역모기지 종신보험 무배당(해약환급금 일부지급형)
KB 라이프 역모기지 종신보험 무배당(해약환급금 미지급형)
KB 더블업 역모기지 종신보험 무배당(해약환급금 미지급형)
KB 라이프 파트너 종신보험 무배당(해약환급금 일부지급형)
KB Trust 라이프 파트너 종신보험 무배당(해약환급금 일부지급형)
달러종신KB 달러평생보장보험 무배당
변액종신KB 변액평생보장보험 무배당
정기일반정기KB 정기보험 무배당
KB 소득보장보험 무배당
KB 착한정기보험Ⅱ 무배당
무/저해지정기KB The 큰 약속 정기보험 Plus 무배당(해약환급금 일부지급형)
경영인정기KB 경영인정기보험Ⅲ 무배당(해약환급금 일부지급형)
기타보장성건강KB 딱좋은 요즘 건강보험 무배당
건강KB 딱좋은 요즘 건강보험 무배당(갱신형)
건강KB 딱좋은 e-건강보험 무배당(갱신형)
건강KB 5.10.5 딱좋은 플러스 건강보험 무배당
건강KB 3.10.5 딱좋은 초경증 건강보험 무배당
건강KB 3.10.5 딱좋은 초경증 건강보험 무배당(해약환급금 미지급형)
암KB 계획이다있는여성암보험 무배당
암KB 착한암보험 무배당
암KB toss착한암보험 무배당
암KB 생활든든 암보험 무배당(갱신형)
치매간병KB 골든라이프 안심보험 무배당
어린이KB 어린이보험 무배당
기타보장KB 지켜주는 교통안심보험 무배당
기타보장KB 지켜주는 대중교통안심보험 무배당
저축성연금금리연동형 연금KB 골든라이프플래티넘e연금보험 무배당
KB 하이파이브평생연금보험 무배당
KB 하이브리드연금보험 무배당
KB 트리플 레벨업 연금보험 무배당
KB 세번의 약속 연금보험 무배당
KB 세번의 약속 e연금보험 무배당
금리확정형 연금KB 100세만족 달러연금보험 무배당
KB 100세만족 연금보험 무배당
변액연금KB VIP 변액연금보험 무배당
KB 평생소득변액연금보험 무배당
KB 달러평생소득변액연금보험 무배당
KB 달러평생소득변액연금보험 무배당(월납)
KB 평생소득변액연금보험Plus 무배당
KB 평생소득e변액연금보험Plus 무배당
단체무배당 KB Liiv M통신비받는재해보장보험
무배당 KB스타재해사망보험
무배당 KB단체신용생명보험(갱신형)
제휴무배당 KB대중교통재해보장보험

[KB자산운용]

가. 영업의 개황

KB자산운용은 주식, 채권, 글로벌을 중심으로 한 유가증권과 부동산, 인프라, PEF 등을 포함하는 대체투자 등 다양한 분야에서 투자자의 수요를 충족시키기 위해 밸런스 있는 사업포트폴리오를 구성하고 있으며, IT/디지털 인프라의 지속적인 업그레이드 등 물적 자원의 고도화 및 운용 핵심 역량의 Skill-up 등 인적 자원 개발을 위한 투자 확대를 통해 고객에게안정적이고 지속성 있는 수익률을 제공하기 위한 노력을 지속하고 있습니다.

2025년 9월 기준 KB자산운용의 관리자산은 156.1조원으로 전년대비 16.2조원, 성장률 11.6%로 안정적인 성장 추세에 있으며, 업계 내 상위권 지위를 유지하고 있습니다. 펀드수탁고는 89.9조원으로 전년대비 14.7조원 증가하였고, 일임자산은 66.3조원으로 전년대비 1.5조원 증가하였습니다. 최근 주요 투자 트렌드인 ETF 중심으로 펀드수탁고가 증가하고 있으며, 일임자산은 최근 주요 기관(대형보험사, 공공기관 등)의 일임 투자 선호도 하락 등으로 자산 확대가 쉽지 않은 상황이지만, 신규 기관, 일반 기업 중심의 전략적 마케팅 확대를 통해 AUM의 균형 성장을 지속적으로 도모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나. 영업 종류별 규모

(단위 : 백만원)
구분2025년2024년2023년
증권투자신탁주식형10,244,3858,764,0927,597,214
채권형16,766,86212,514,7599,610,135
혼합형1,314,4731,422,9431,658,962
재간접5,859,9434,388,1423,819,110
소계34,185,66331,006,13027,089,936
단기금융(MMF)17,833,53513,966,75913,925,885
파생형4,866,9164,457,8652,407,067
부동산6,793,8276,210,8175,761,192
특별자산17,564,54816,714,30216,278,090
혼합자산2,958,5232,486,9752,237,655
기관전용 사모펀드516,377358,447249,779
합계84,719,39075,201,29567,949,604
일임계약65,989,81764,744,20664,306,797
관리자산 합계150,709,207139,945,501132,256,401

다. 영업실적

(단위 : 백만원)
구분2025년2024년2023년
영업수익325,721246,184204,201
수수료수익251,902197,542167,645
이자수익1,9271,9791,307
금융상품관련익32,76717,93820,204
기타39,12528,72515,045
영업비용166,092156,556119,997
수수료비용16,56114,99114,164
금융상품관련손18,52317,61412,070
판매비와관리비115,955108,41183,811
기타15,05315,5409,952
영업이익159,62989,62884,204
영업외손익385-1,480-2,055
법인세 등40,00021,77620,624
비지배분-189-128-
당기순이익(손실)120,20366,50061,525

주) K-IFRS 연결재무제표 기준

라. 자금조달ㆍ운용 현황

(1) 자금조달실적

(단위 : 백만원, %)
구분2025년2024년2023년
평균잔액비중평균잔액비중평균잔액비중
조달(부채 및 자본총계)453,046100.00370,144100.00341,876100.00
부채총계115,91825.5997,12826.2489,44526.16
예수부채3,5090.775,5921.517,8252.29
파생상품부채3720.083630.103680.11
차입부채1,5390.34----
충당부채1,8120.401,5520.421,2060.35
기타부채108,68623.9989,62124.2180,04623.41
(미지급금)58,30112.8745,09512.1849,18814.39
( 미지급비용)34,2317.5626,6287.1921,9376.42
( 기타)16,1543.5817,8984.848,9212.60
자본총계337,12874.41273,01673.76252,43173.84

주) K-IFRS 연결재무제표 기준

(2) 자금운영실적

(단위 : 백만원, %)
구분2025년2024년2023년
평균잔액이자율비중평균잔액이자율비중평균잔액이자율비중
운용(자산총계)453,046100.00370,144100.00341,876100.00
현금및현금성자산69,1120.5515.2535,1131.429.4933,5591.409.82
(투자자예탁금별도예치금)3,7140.825,6031.517,8252.29
당기손익 공정가치측정금융자산301,0260.4166.45250,8840.9367.78243,6880.7071.28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측정금융자산4530.105320.142,8940.85
파생상품자산1730.041320.044490.13
대출채권4,5231.881.004,1122.751.113,7952.141.11
유무형자산23,1365.1124,8886.7214,5394.25
이연법인세자산6,2101.373,5530.965,2751.54
기타자산48,41310.6950,93013.7637,67711.01
(미수금)6850.156500.188040.24
(미수수익)35,2337.7830,1558.1528,0618.21

주) K-IFRS 연결재무제표 기준

마. 주요 상품 및 서비스

(1) 국내투자펀드

구분펀드명투자스타일
Active주식KB 밸류 포커스 증권 투자신탁(주식)기업의 자산이나 수익가치 또는 우량사업모델 대비 저평가된 종목에 장기투자 (가치주)
KB 중소형주 포커스 증권 투자신탁(주식)잠재력이 높고, 이익의 안정적 성장성이 돋보이는 중소형주에 집중 투자
KB 액티브 배당 증권 투자신탁(주식)배당주 프리미엄을 활용한 자본수익과 배당수익을 동시에 추구
KB 한국 대표그룹주 증권 투자신탁(주식)세계1등의 경쟁력을 갖춘 그룹(삼성,LG,포스코,현대중공업) 위주로 투자하며 그외에도 세계1위 제품 보유기업들에 선별 투자
KB 그로스 포커스 증권 투자신탁(주식)매출 또는 이익의 성장성이 높은 기업 위주로 투자하며 산업 또는 기업 환경 변화에 적극적으로 대처
KB ESG 성장 리더스 증권 투자신탁(주식)심층적인 환경, 사회책임, 지배구조요인 분석을 통한 지속성장 가능 기업 선별투자
KB 코리아 스타 증권 투자신탁(주식)다양한 산업구조와 높아진 세계경쟁력을 바탕으로 글로벌 경제성장의 수혜가 예상되는 한국기업에 투자
KB 주주가치 포커스 증권 투자신탁(주식)배당여력이 풍부한 기업 중 주주가치 제고를 통해 향후 배당성향 증가 가능성이 있는 기업과 사업구조개선을 통해 성장가능성이 있는 기업이 주요 투자대상인 펀드
Index주식KB 스타 코리아 인덱스 증권 투자신탁(주식-파생형)한국의 대표 주가지수인 KOSPI200 지수를 추종하는 인덱스 펀드로 시장수익률 추종을 목표로 운용
KB 스타 한국 인덱스 증권 투자신탁(주식)대한민국을 대표하는 KOSPI200 구성 종목에 분산투자하여 펀드 위험을 축소하며 수익 추구
KB 스타 코리아 리버스 인덱스 증권 투자신탁(주식-파생형)KOSPI 200지수 일 수익률의 역(-) 수익을 추구하는 리버스(Reverse) 인덱스 전략
KB 스타 코스닥150 인덱스 증권 투자신탁(주식-파생형)코스닥 시장을 대표하는 코스닥 150지수를 추종하는 인덱스 펀드
KB 스타 코리아 레버리지2.0 증권 투자신탁(주식-파생형)KOSPI지수의 일간 변동률의 2.0배로 펀드의 일간손익이 변동하는 레버리지 펀드
KB 코리아 인버스 2배 레버리지 증권 투자신탁(주식-파생재간접형)한국 주식 하락장에서 유용한 투자수단. 지수가 하락할 때 2배 수준 수익 추구
KB BBIG 플러스 인덱스 증권 투자신탁(주식)한국판 뉴딜 정책의 수혜주에 투자하는 "BBIG 플러스 지수"를 추종하는 인덱스 펀드
국내혼합KB 밸류 포커스 30 증권 투자신탁(채권혼합)우량 채권 투자로 안정적 수익을 추구하는 동시에 선별된 가치주에 투자하여 주가 상승에 따른 수익 추구
KB 가치배당 40 증권 투자신탁(채권혼합)가치배당주 투자로 수익성을 추구하면서 우량채권투자로 안정성을 동시에 추구
KB 밸류 초이스 30 증권 투자신탁(채권혼합)국내 가치 주식에 투자하여 주가상승에 따른 수익 추구와 함께 우량채권에 투자하여 안정적 추구
국내채권KB 스타 막강 국공채 증권 투자신탁(채권)국공채위주로 안정적이고 효율적으로 운용
KB 스타 단기 국공채 증권 투자신탁(채권)단기 국공채 위주 투자로 안정성 추구 및 우량채권 투자를 통한 추가수익 추구
KB 스타 단기채 증권 투자신탁(채권)우량 단기채권에 주로 투자하여 안정적 수익 추구
KB 장기국채 플러스 증권 자투자신탁(채권)장기 국공채에 주로 투자하여 저금리 시대에 맞게 장기적으로 안정적인 수익 추구
KB 스타 ESG 우량 중단기채 증권 투자신탁(채권)ESG 채권 포트폴리오로 안정적 수익 추가
KB 머니마켓 액티브 증권 투자신탁(채권)초단기 채권 및 유동성 자산에 주로 투자하여 높은 수준의 환금성과 안정적인 수익 추구
MMFKB 법인용 MMF안정적인 자산에 선별적으로 투자하여 단기자금 운용의 효율성 증대
KB스타 개인용 MMF P-101호(국공채)무위험 및 고신용 자산 위주의 투자로 수익률 대비 높은 안정성 추구
KB 법인용 달러 MMF(USD)환전없이 달러로 MMF에 투자하여 안정적인 수익 추구(달러 기준가 펀드)

(2) 해외투자펀드

구분펀드명펀드특징
글로벌주식KB 글로벌주식 솔루션 증권 투자신탁(주식-재간접형)원스톱 해외 투자 솔루션을 통해 전세계 주요 주식사장에 분산 투자
KB 글로벌 테크놀로지 EMP 증권 자투자신탁(주식-재간접형)미래 성장을 견인할 4차 산업혁명의 시대 차별화된 투자전략
KB 올에셋 AI 솔루션 증권 투자신탁(혼합-재간접형)인공지능(AI) 투자모델을 활용하여 전세계 다양한 자산에 분산투자
KB 글로벌 AI 메타버스테크 증권 투자신탁(주식)AI 메타버스 기술의 성장을 주도하는 핵심 기업에 투자
선진국주식KB 스타 미국 S&P500 인덱스 증권 투자신탁(주식-파생형)미국시장을 대표할 수 있는 대형우량주 500개 종목으로 구성한 S&P500지수의 성과를 추종
KB 스타 미국 나스닥 100 인덱스 증권 투자신탁(주식-파생형)4차 산업혁명을 주도하는 IT 중심의 미국 나스닥 시장 핵심 우량기업에 효율적 투자
KB 미국 대표성장주 증권 투자신탁(주식)글로벌 경제의 중심 미국 우량기업에 선별하여 투자
이머징주식KB 베트남 포커스 증권 투자신탁'Mini차이나'라 불리는 베트남의 성장 잠재력에 투자
KB 스타 베트남 VN30 인덱스 증권 투자신탁(주식-파생형)베트남 주식시장 대표지수인 VN30지수를 추종하는 인덱스 펀드
KB 인디아 증권 투자신탁(주식)장기성장이 기대되는 인도관련 주식에 투자
KB 브라질 증권 투자신탁(주식)원자재 수출국 브라질 주식에 투자
중국주식KB 중국본토 A주 증권 투자신탁(주식)복수의 중국 전문 현지 운용사가 위탁운용하는 멀티매니저 펀드
KB 통중국 고배당 증권 투자신탁(주식)중국관련 주식 중 배당수익률이 상대적으로 높은 주식에 선별 투자
KB 스타 차이나 H인덱스 증권 투자신탁(주식-파생형)중국시장을 대표할 수 있는 홍콩에 상장된 H주 기업 중 대형우량주로 구성한 주가지수인 HSCEI 지수의 성과를 추종
KB 통중국 그로스 증권 투자신탁(주식)세계경제 성장의 원동력인 중국의 다양한 해외상장 우량기업 주식에 투자
KB 통중국 4차산업 증권 투자신탁(주식)중국의 4차산업 관련 혁신 기업에 집중 투자
KB 중국본토 A주 레버리지 증권 투자신탁(주식-파생재간접형)중국본토 A주(FTSE China A50지수) 일간변동률의 1.5배를 추종하는 레버리지 펀드
해외채권KB 글로벌 코어 본드 증권 투자신탁(채권)선진국 중심의 글로벌 채권에 분산투자하여 이자수익과 자본이득 추구
KB 달러표시 아시아 채권 증권 투자신탁(채권-재간접형)성장하는 아시아 주요 기업의 달러표시 채권에 투자
KB 글로벌 단기채 증권 투자신탁(채권-재간접형)전세계 달러표시 단기채권에 선별 투자하여 안정적인 수익을 추구

(3) 특화펀드

구분펀드명펀드특징
TDFKB 온국민 TDF 시리즈은퇴시점에 따라 포트폴리오를 알아서 조정하는 글로벌 자산배분 펀드
KB 다이나믹 TDF 시리즈시장 변동성에 적극적으로 대응하는 액티브 TDF
연금KB 연금 가치주 증권 전환형 투자신탁(주식)가치형 주식 개인연금 펀드
KB 연금 성장주 증권 전환형 투자신탁(주식)성장형 주식 개인연금 펀드
KB 퇴직연금 증권 투자신탁(주식) / (채권)국내 주식/채권 투자 퇴직연금 펀드
KB 퇴직연금 성장40 증권 투자신탁(채권혼합)성장형 채권혼합 퇴직연금 펀드
KB 퇴직연금 배당40 증권 투자신탁(채권혼합)배당형 채권혼합 퇴직연금 펀드
대체자산KB 스타 골드 특별자산 투자신탁(금-파생형)금 가격을 추종할 수 있도록 금 선물 및 금 관련 ETF 등에 주로 투자
KB 글로벌 코어 리츠 부동산 투자신탁(재간접형)전세계 리츠에 분산투자하여 자본수익 및 배당수익 추구

(4) 주요 ETF

ETF명종목코드기초지수(BM)주요 상품 특징
RISE 미국S&P500379780S&P 500미국 S&P500 지수를 구성하는 미국 주식시장을 대표하는 상위 500종목에 투자(최저보수 0.0047%)
RISE 미국나스닥100368590NASDAQ 100미국 나스닥100 지수를 구성하는 우량 기술주 100종목에 투자
RISE 200148020코스피 200국내 주식시장을 대표하는 KOSPI200 지수 추종 상품(최저보수 0.017%)
RISE 200위클리커버드콜475720코스피 200 위클리 커버드콜 ATM 지수KOSPI200과 해당 기초자산의 콜옵션 매도(주2회, 월8회 수준)를 통해 주가 횡보 구간에서 높은 수준의 분배재원 확보를 통한 인컴수익(월분배) 및 절세효과 추구
RISE 머니마켓액티브455890KIS 시가평가 MMF 지수 (총수익지수)주로 3개월 이내 단기금융상품에 투자하여 MMF와 유사한 안정성 및 초과 성과 추구가 가능한 상품
RISE 코리아전략산업액티브0151P0KAP 코리아전략산업지수정부 정책 모멘텀과 글로벌 트렌드가 맞물려 고성장이 기대되는 정책 수혜 핵심 기업에 선별 투자
RISE 삼성전자SK하이닉스채권혼합500162Z0KAP 삼성전자SK하이닉스채권혼합50 지수글로벌 메모리 반도체 TOP2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에 각각 25%, 안정성 높은 단기 국고통안채에 50% 투자하는 중위험-중수익 상품
RISE AI&로봇469070iSelect AI&로봇 지수국내 AI 및 로봇 유관 산업 내에서 시장지배력과 경쟁력을 확보한 기업 선별. 해당 분야 매출 관련도에 따라 비중을 구성해 AI와 로봇을 동시에 투자
RISE 글로벌자산배분액티브461490Bloomberg Multi-Asset Weighted (KRW ETFs) Index레이 달리오의 올웨더 전략에서 착안하여 미국 대형주 30%, 국내 종합채권 55%, 금에 15% 분산투자하여 경기 국면과 무관한 중장기 안정적 성과를 추구
RISE 글로벌원자력442320iSelect 글로벌원자력 지수(시장가격)가장 효율적인 대체에너지원으로 각광받고 있는 원자력 발전소 및 우라늄 관련 기업(해외 70%, 국내 30%)에 투자하는 글로벌 원자력 상품
RISE 대형고배당10TR315960WISE 대형고배당10 TR 지수시장 지배력이 큰 대형주 중 현금배당을 많이 하는 10종목에 투자하며, 배당금은 전액 재투자해 복리 효과를 추구
RISE 코리아금융고배당498860iSelect 코리아금융고배당 지수ROE, 배당수익률, PBR, 시가총액 4개 팩터를 종합적으로 고려해 기업가치 재평가 가능성이 높은 우량 금융주에 선별투자. 매월 중순 배당금으로 안정적 인컴 추구
RISE 테슬라고정테크100 RISE 팔란티어고정테크100 RISE 엔비디아고정테크1000047P0 0047R0 0093B0KEDI 테슬라고정테크100 지수 KEDI 팔란티어고정테크100 지수 KEDI 엔비디아고정테크100 지수미국을 대표하는 혁신기업에 25%, 미국테크100 지수에 75% 투자해 대표지수보다는 높은 수익률, 개별 종목 투자보다는 낮은 변동성을 추구
RISE 미국AI밸류체인TOP3Plus485690KEDI 미국 AI 밸류체인TOP3Plus장기 성장하는 미국 AI산업을 하드웨어-소프트웨어-서비스&인프라로 분류하고, 각 밸류체인을 대표하는 핵심 15개 종목에 투자
RISE 미국S&P500데일리고정커버드콜 RISE 미국배당100데일리고정커버드콜 RISE 미국테크100데일리고정커버드콜 RISE 미국AI밸류체인데일리고정커버드콜0138T0 490600 491620 490590S&P500 10% Daily Fixed Covered Call Index KEDI 미국 배당 100 90%참여+데일리옵션 프리미엄(총수익지수) KEDI 미국 테크 100 90%참여+데일리옵션 프리미엄(총수익지수) KEDI 미국 AI밸류체인 90%참여+데일리옵션 프리미엄(총수익지수)데일리 콜 옵션 매도 비중을 10%로 고정해 안정적인 월분배를 지급하고 미국 대형주/배당성장주/우량 테크주/AI 밸류체인 핵심 기업 장기성장에 90% 참여

[KB캐피탈]

가. 영업의 개황 (1) 영업의 개황

KB캐피탈은 1989년 한미리스로 설립하여 의료기 및 각종 기계류, 자동차 리스를 주력으로성장하였고, 2006년 쌍용캐피탈의 자동차 할부금융을 인수하여 자동차 금융부문을 확대하였습니다. 2007년 10월 우리금융지주(주)로 편입된 이후 기업여신과 함께 개인신용대출, 주택담보대출, 스탁론, 내구재할부상품 등의 가계대출사업을 추가하여 포트폴리오를 다변화하였습니다. 또한 계열사(은행, 증권, 보험 등)와의 업무제휴를 통하여 연계영업상품,지급보증상품, 인터넷상품, 렌터카상품 등을 개발하였습니다.2014년 3월 소매금융이 강한 KB금융그룹 계열사 편입에 따라 그룹 연계한 영업이 지속적으로 성장해 나가고 있습니다. 2015년 9월 금융사 최초로 쌍용자동차와 공동 출자를 통하여 쌍용자동차 전담 할부금융사인 'SY오토캐피탈'을 설립하였습니다.KB캐피탈은 동남아를 중심으로 본격적으로 해외시장 진출을 추진하기 위해 2017년 2월 KB KOLAO LEASING Co.,Ltd 신규법인을 설립하였습니다. 3본부(영업지원본부, 경영관리본부, 리스크관리본부) 6부서 체제로 적극적으로 영업한 결과 설립 다음해인 2018년 9월 누적 순이익을 실현하였습니다. 성공적인 라오스 진출을 발판으로 인도네시아 추가 해외진출을추진하였습니다. 이에 인도네시아의 소형 Multi Finance사(Sunindo Primasura Finance) 지분 85% 인수를 추진, 2019년 2월 금융위원회 신고수리 통지를 수령하였으며, PT Sunindo Koomin Best Finance라는 사명으로 2020년 6월 영업개시하였습니다. 피인수 대상사인 Sunindo Parama Finance는 자동차 할부금융을 주력으로 하는 현지 순모터그룹 내 금융사로서, KB캐피탈은 라오스 진출을 통해 축적된 자동차금융 역량을 기반으로 새로운 해외수익원을발굴코자 합니다. 안전자산인 신차자산의 20% 제공 확약을 통해 영업기반을 확보하였으며, 순모터 네트워크를 활용하여 최소화된 비용으로 중고차 시장 진출 예정입니다. 또한 기진출한 계열사 (KB국민은행(부코핀 은행), KB손해보험)와의 협업을 통해 시너지 창출을도모할 예정입니다.KB캐피탈은 우리나라에서 거래된 중고차 빅데이터를 분석하여 2016년 6월 중고차 시세 제공 및 매매플랫폼인 'KB차차차(www.kbchachacha.com)'를 출시하여 활발하게 운영한 결과 중고차등록매물 1위를 달성하였으며, 대표적인 중고차 매매 플랫폼으로 자리 잡아가고 있습니다. KB캐피탈은 비대면 대출중개 시장 성장에 대응하기 위해 2023년 12월 대출중개플랫폼 '알다'운영법인 지분 96% 인수를 완료했으며, 2024년 10월 케이비핀테크 주식회사 사명 변경(변경전 팀윙크 주식회사)과 함께 대출중개플랫폼을 'KB알다'로 리뉴얼하여 신용대출/부동산담보대출 중개 실적을 창출하고 있습니다.KB캐피탈은 2025년 7월 급변하는 금융시장에 걸맞춰 KB캐피탈이 운영해온 중고차 시세 제공 및 매매플랫폼인'KB차차차(www.kbchachacha.com)'의 비대면 중고차 거래ㆍ금융통합서비스'에 대한 혁신 금융서비스 지정을 공식 승인 받았습니다. 금번 혁신 서비스 지정으로 KB차차차 플램폿을 통해 중고차 매물정보제공, 전자매매계약체결, 금융상담 및 약정, 안전결제서비스를 비대면으로 통합 제공할 예정에 있습니다. 또한 KB캐피탈은 2025년 8월 물류 산업에 종사하는 화물운송 차주를 대상으로 서울보증보험과 업무협약을 통하여 '화물운송료 선정산 상품'을 출시하였습니다. 이를 통해 금융 접근성이 낮은 화물 차주들에게포용적 금융을 제공하고 안정적인 화물 운송시장 조성에 힘쓰며 금융사의 사회적 역할 또한 충실히 수행해 나가고 있습니다. 이밖에도 미래 성장동력을 확보하기 위해서 그룹 계열사와의 적극적인 업무 제휴 및 신사업 추진을 진행해 나가고 있습니다.

[종속회사의 영업의 개황]

종속회사내용
KB KOLAO Leasing Co.,LTD.라오스 시장의 신차 할부금융 안정적 취급, 중고차/상용/중장비 할부금융 및 차량담보대출 등 포트폴리오 확대
PT Sunindo Kookmin Best Finance인도네시아 시장의 할부금융 안정적 취급 및 기타 자동차브랜드 영업 확대 추진
케이비핀테크 주식회사대출중개플랫폼 'KB알다' 기반 신용대출/부동산담보대출 중개

※ 경영실적

(단위 : 억원)
구분2025년2024년2023년
신규실행실적127,174125,088108,124
영업수익27,14026,20522,954
당기순이익2,3702,2451,883
지배기업주주지분순이익2,3522,2201,865

주1) 신규실행실적은 해외법인 영업실적 포함주2) 영업수익, 당기순이익은 K-IFRS 연결재무제표 기준 (누적)

(2) 취급 업무 및 상품ㆍ서비스 개요

시설대여업이용자가 선정한 특정물건을 구입 후 임대(리스)하고 일정기간에 걸쳐 사용료를 받는 임대차형식의 물건을 매개로 한 물적금융
할부금융재화 및 용역의 매매계약에 대하여 매도인 및 매수인과 각각 약정을 체결하여 매수인에게 융자한 재화 및 용역의 구매자금을 매도인에게 지급하고 매수인으로부터 그 원리금을 분할하여 상환받는 방식의 금융
신기술사업금융신기술사업자에 대한 투자 및 융자
팩토링기업이 물품 및 용역의 공급에 의하여 취득한 매출채권을 양수하여관리, 회수하는 업무
일반대출기업/ 개인을 상대로 운전자금, 주택자금, 가계자금 대출 및 부동산 PF
지급보증은행 이용 고객이 은행에게 부담하고 있는 채무의 지급을 회사에서 보증하고 대신수수료를 지급받는 계약

(3) 시장점유율 등 - 리스 실행기준

(단위 : 십억원)
구분리스시장규모당사실적시장점유율
2025년 3분기12,687803.36.33%
2024년15,802868.55.50%
2023년16,624968.75.83%
2022년18,534802.64.33%
2021년18,0111,069.85.94%
2020년15,2641,357.38.89%
2019년13,4971,043.57.73%
2018년13,5701,080.57.96%
2017년12,808934.97.30%
2016년12,163844.66.94%
2015년13,408737.65.50%
2014년12,409514.44.15%
2013년9,968356.83.58%
2012년10,263290.82.83%

주) 출처 : 금융감독원 금융통계정보시스템 (4) 조직 현황 - 1부문, 13본부, 41부(23팀), 영업점(3센터, 11지점, 3사무소)

나. 영업의 현황

(1) 영업실적

(단위 : 백만원)
영업종류영업수익비고
시설대여592,312금융리스, 운용리스
할부금융270,763-
대출 및 팩토링724,266-
유가증권평가 및 처분이익94,197-
배당금 수익3,034-
기타1,029,458예치금, 지급보증료수입, 기타영업수익
영업수익 계2,714,031-

주) K-IFRS 연결재무제표 기준 (누적) (2) 자금조달 및 운용실적 1) 자금조달실적

(단위 : 백만원)
구분조달항목2025년2024년2023년
평균잔액구성비이자율평균잔액구성비이자율평균잔액구성비이자율
조달자기자본2,656,32114.82%1.23%2,375,66213.80%1.17%2,193,79113.72%1.27%
리스 및 렌탈 보증금590,7523.30%0.00%614,0353.57%-638,1153.99%-
사채13,270,95174.05%3.85%12,114,98970.38%4.01%10,666,87266.73%3.31%
기타차입금903,5275.04%4.27%1,659,3479.64%4.08%2,078,60813.00%3.68%
기타501,2402.80%0.00%450,5752.62%0.00%408,0592.55%0.00%
합계17,922,791100.00%3.25%17,214,607100.00%3.37%15,985,445100.00%2.86%

주1) 금융감독원 업무보고서상 기중평잔 기준주2) K-IFRS 연결재무제표 기준주3) 자기자본의 이자율은 신종자본증권의 조달비용 2) 자금운용실적

(단위 : 백만원)
구분운용항목2025년2024년2023년
평균잔액구성비이자율평균잔액구성비이자율평균잔액구성비이자율
운용리스자산4,054,40522.62%12.85%3,934,33022.85%13.97%3,982,84824.92%13.80%
할부자산3,188,21017.79%7.44%3,129,68318.18%7.29%2,842,02517.78%6.28%
대출자산8,478,04147.30%8.26%8,312,03748.28%8.61%7,762,27748.56%8.32%
유형자산20,7360.12%0.00%23,6310.14%-28,4500.18%-
무형자산50,8750.28%0.00%51,5020.30%-49,3570.31%-
기타자산276,1701.54%0.00%250,3441.45%-230,6091.44%-
현금 및 예치금445,3322.48%0.00%494,1352.87%-465,2802.91%-
기타1,409,0227.86%0.00%1,018,9445.92%-624,6013.91%-
합계17,922,791100.00%8.14%17,214,607100.00%8.67%15,985,445100.00%8.59%

주1) 금융감독원 업무보고서상 기중평잔 기준주2) K-IFRS 연결재무제표 기준

다. 영업 종류별 현황

(1) 사업부문별 영업실적

(단위 : 백만원)
구분2025년2024년2023년
금액구성비금액구성비금액구성비
리스1,112,0618.74%868,4976.94%968,7018.96%
할부금융1,719,66913.52%1,881,75615.04%1,925,83717.81%
렌터카789,4786.21%576,6234.61%478,2454.42%
대출채권9,096,16571.53%9,181,90973.41%7,439,64268.81%
합계12,717,373100.00%12,508,786100.00%10,812,425100.00%

주) 해외법인 영업실적 포함 (누적)

(2) 사업부문별 잔액

(단위 : 백만원)
구분2025년2024년2023년
금액구성비금액구성비금액구성비
리스2,549,43215.90%2,394,96914.88%2,575,50516.97%
할부금융3,365,97321.00%3,452,96321.46%3,251,33121.42%
렌터카1,654,03910.32%1,407,6388.75%1,259,8798.30%
대출채권8,459,29152.78%8,835,24854.91%8,091,61853.31%
합계16,028,735100.00%16,090,818100.00%15,178,334100.00%

주) K-IFRS 연결재무제표 기준

[KB부동산신탁]

가. 영업의 개황

KB부동산신탁은 부동산시장 침체가 장기화되는 어려운 환경에서도 '25년12월말 기준(누계) 영업수익1,776억원, 수수료수익 970억원 등 전년 대비 27.2% 증가한 수익(전년 영업수익1,396억원)을 시현하였습니다. 그러나 책임준공 소송 리스크 증가 및 진행사업장의 신탁계정대 회수 지연 및 건전성 악화에 따른 충당금 적립으로 당기순손실 787억원을 기록하였습니다.

신탁부문에서는 책임준공 관련 손해배상 소송 결과에 따른 우발위험에 대응하여 소송 및 법률 리스크 관리를 강화하고 있습니다. 또한, 불확실한 시장환경 하에서 低리스크 상품 중심의 안정적인 수익 창출을 위해 신규 네트워크를 지속적으로 확대하고 계열사간 체계적인 협업을 구축하여 시너지 연계 영업을 적극 추진하는 한편, 신규사업영역 발굴 등 안정적수익확보를 위한 포트폴리오 재편 노력도 지속하고 있습니다.

리츠부문은 우량 오피스 중심 포트폴리오 확대 등을 통한 AUM 증대를 추진하고 있습니다. 밸류애드 가능성 보유자산을 선별하여 SI투자자 유치 등을 통해 신규 우량자산 매입을 추진하면서 기존 리츠의 경우 자본재구조화를 통해 자산 이탈을 방지하고 수익 확대를 모색하겠습니다. 홈플러스 리츠 등 관리자산의 경우 시나리오별 계획을 수립하여 적극적으로 대응하고 있습니다.

정비사업부문은 진행사업장의 인허가,공사/분양 등 단계별 추진속도 제고 및 진행 단계별체계적인 사업관리를 바탕으로 정비사업의 질적 관리 강화에 힘쓰고 있습니다.신규 수주에 있어서 사업성 및 리스크관리 측면을 다각적으로 고려한 우량사업 선별수주를 통해 정비사업 내실성장을 도모하고자 노력하고 있습니다.

KB부동산신탁은 책임준공 토지신탁 소송 대응 및 부실 사업장 정리를 통해 재무건전성을 개선하는 한편, 저리스크 상품 중심 수주, 신정부 정책 연계 상품, 신규 사업영역 발굴 등을 통해부동산시장 변화에 대응할 수 있는 안정적인 수익구조를 구축하고자 합니다.

나. 영업의 종류

(1) 토지(개발)신탁사업 건축자금이나 전문지식이 없는 부동산 소유자가 소유권을 부동산신탁회사에 이전하고 부동산신탁회사는 소유자 의견과 회사자금 및 전문지식을 결합하여 신탁재산을 효과적으로 개발ㆍ관리하고 그 이익을 돌려주는 업무로서 일반 금융기관이 금전을 신탁받아 이를 운용한 뒤 수익을 배당하는 금전신탁과 동일한 개념이며 다만 신탁대상이 금전이 아닌 부동산이란 점에서 차이가 있습니다.- 신탁재산의 처분에 따른 분류 o 분양형토지신탁 : 개발 후 분양ㆍ처분하여 수익을 배당하는 방식으로 분양아파트, 상가, 오피스텔 등이 해당됩니다. o 임대형토지신탁 : 개발하여 처분하지 않고 임대관리에 의해 수익을 배당하는 방식 으로 주로 임대아파트사업이 해당되며 임대기간 만료 후에 분양전환 업무를 포함 할 수 있습니다.- 건설자금조달책임 부담의 유무에 따른 분류 o 차입형 토지신탁 : 토지수탁 후, 공사비 등 사업비를 신탁회사가 직접 조달하는 방식 으로 신탁회사의 입장에서는 차입금 부담리스크가 있는 반면 신탁보수가 큰 개발 방식입니다. o 관리형 토지신탁 : 토지수탁 후, 사업비 조달책임은 위탁자가 부담하고 시공사는책임 준공과 지급보증 등으로 사업비 조달에 협조하는 개발방식으로서 신탁회사의 입장 에서 차입리스크는 경감됩니다. (2) 관리신탁업무 부동산신탁회사가 소유자를 대신하여 부동산을 종합적으로 관리ㆍ운용하거나 소유권의 명의만을 관리하여 주는 업무로서 각종 사유로 부동산관리가 어려울 때 신탁회사가 임대차 관리, 시설의 유지ㆍ관리, 법률 및 세무관리 등 일체의 관리를 해주고 임대료 수입을 교부함으로서 부동산 소유자는 관리부담에서 벗어나고 임차인은 믿을 수 있는 신탁 회사와 임대차계약을 체결하므로 임대보증금 보전(전세권, 임차권 등기 등)을 원활하게 할 수 있습니다. (3) 처분신탁업무 대형ㆍ고가의 부동산, 권리관계가 복잡한 부동산 등 부동산을 매각ㆍ임대ㆍ분양 등의 방법으로 처분하고자 하나 여의치 않을 경우 최적의 수요자를 발굴해서 적정가격으로 신속하고 안전하게 처분해주는 업무입니다. (4) 담보신탁업무 부동산을 신탁회사에 신탁하고 유효 담보금액의 범위 내에서 신탁회사로부터 수익권증서를 발급받아 이를 금융기관에 담보로 제공하고 대출을 받는 담보상품으로서 대출기간이 만료되어 위탁자가 대출금을 갚으면 신탁계약을 해지하면서 신탁부동산을 위탁자에게 돌려주고, 갚지 못할 경우에는 부동산신탁회사가 신탁부동산을 처분해 그 대금으로 금융기관 대출금을 갚게 되며 종전의 자금조달 방법에 비해 시간과 비용이 절감되는 효과가 있습니다. (5) 컨설팅업무 대상 부동산의 입지환경과 잠재적 특성을 조사ㆍ분석하여 부동산의 최유효이용 방안 및 자금조달, 사업시행 방안 등을 제시해 주는 상품입니다. (6) 대리사무 및 중개업무 신탁회사가 고객을 대신하여 부동산의 취득과 처분 및 자금관리, 개발에 따른 인허가 등 다양한 업무를 대신 처리해주는 대리사무와 부동산에 대하여 신탁회사의 공신력과 다양한정보를 바탕으로 부동산의 매매ㆍ임대를 알선하는 중개업무를 하고 있습니다. (7) 신탁계정대 이자수익 신탁회사가 자기자본이나 은행으로부터의 차입금 등으로 자금을 조달하여 신탁사업의 신탁계정에 자금을 투입하고 신탁계정대 이자를 받습니다.

다. 영업규모

(단위 : 백만원)
구분2025년말2024년말2023년말
유가증권32,67440,53244,982
대출채권737,964809,885526,874
총자산1,124,0171,113,466859,408

주1) K-IFRS 재무제표 기준주2) 기말잔액

라. 영업실적

(단위 : 백만원)
영 업 종 류2025년2024년2023년
영업수익177,650139,656148,763
수수료수익96,95787,166120,443
유가증권평가 및 처분이익19,2242,4311,522
파생상품관련이익---
이자수익58,75649,46626,353
대출채권관련이익---
기타의 영업수익2,713593445
영업비용288,876246,509245,023
수수료비용2,6471,8158528
증권평가 및 처분손실1,0916,458496
이자비용27,93730,0667,042
대출평가 및 처분손실78,54597,807133,093
판매비와 관리비34,09938,09640,895
기타의 영업비용144,55772,26762,969
영업이익(111,226)(106,853)(96,260)

주) K-IFRS 재무제표 기준

마. 자산운용현황

(1) 자금조달실적

(단위 : 백만원, %)
구분2025년2024년2023년
평균잔액이자율비중평균잔액이자율비중평균잔액이자율비중
원화자금은행차입금447,7794.6381.07258,2425.2147.6568,3335.0351.25
기타차입금104,5836.5118.93283,7505.6752.3565,0004.5548.75
합계552,3624.98100.00541,9925.45100.00133,3334.79100.00

주1) 이자율산출방식 = 기중지급한 이자비용 총합/기중 차입금의 평잔주2) 이자율 합계는 금액가중평균 이자율

(2) 자금운용실적

(단위 : 백만원, %)
구분2025년2024년2023년
평균잔액이자율비중평균잔액이자율비중평균잔액이자율비중
현금및예치금157,6721.8613.93231,6142.2722.38148,0082.2122.99
증권36,7815.453.2544,5310.764.3044,6561.006.94
대출채권839,5926.6274.14655,5156.7263.35379,1896.0658.90
유형자산9,374-0.8311,487-1.1114,550-2.26
기타자산88,8600.287.8591,6970.188.8657,3730.178.91
합계1,132,2795.37100.001,034,8444.81100.00643,7764.16100.00

주1) 이자율산출방식 = 기중인식한 이자수익 총합/기중 자산의 평잔주2) 이자율 합계는 금액가중평균 이자율

[KB저축은행]가. 영업의 개황

KB저축은행은 비은행 사업부문 강화와 서민금융 안정화에 기여하기 위하여「금융산업의구조개선에 관한 법률」제14조제2항의 규정에 따라 (구)제일저축은행을 P&A인수하여 2012년 1월 13일 KB저축은행으로 새롭게 출범하였습니다. 또한 금융위원회의 승인을 얻어 2014년 1월 13일자로 예한솔저축은행과 합병을 하게 되었습니다.

나. 영업의 종류

(1) 대출업무

(단위 : 백만원, %)
계정과목이자율2025년2024년2023년
일반자금대출2.0~19.91,806,5191,870,8331,973,424
예적금담보대출4.5~7.04014201,101
종합통장대출2.8~20.0144,073271,244431,688
기타대출채권6.0~7.522,46617,294359
할인어음-000
합계1,973,4592,159,7912,406,572

주) 당기 중 신규 취급 이자율 기준

(2) 예금업무

(단위 : 백만원, %)
계정과목이자율2025년2024년2023년
보통예금0.2~6.0387,366296,235161,739
별단예금-5816
수입부금-000
자유적립예금2.2~3.12,1293,8328,515
정기예금1.7~3.31,494,8601,892,3002,094,659
기업자유예금2.211,23541,1916,198
정기적금2.0~5.036,45833,99260,701
장기주택마련저축-86103100
재형저축-88345
합계1,932,1472,267,6692,332,273

주) 당기 중 신규 취급 이자율 기준

다. 자금조달ㆍ운용 현황

(1) 자금조달현황

(단위 : 백만원)
구분운용항목2025년2024년2023년
평균잔액비중평균잔액비중평균잔액비중
원화자금예수금2,114,78887.33%2,322,82087.60%2,600,92986.44%
사채57,2712.37%55,4972.09%53,8091.79%
기타66,7182.76%80,4473.04%91,0303.03%
기타자본총계182,3467.53%191,9687.24%262,8068.73%
충당금3720.01%7820.03%4400.01%
합계2,421,495100.00%2,651,514100.00%3,009,014100.00%

주1) K-IFRS 기준

주2) 원화자금 기타 : 기타부채-기타충당부채주3) 기타 충당금 : 기타충당부채

(2) 자금운용실적

(단위 : 백만원)
구분운용항목2025년2024년2023년
평균잔액비중평균잔액비중평균잔액비중
원화자금대출금2,054,96684.86%2,281,39786.04%2,528,77984.04%
예치금300,21712.40%294,46111.11%366,99312.20%
유가증권86,9683.59%60,6872.29%34,9711.16%
기타102,0694.22%122,0454.60%138,0144.59%
대손충당금(△)(171,438)-7.08%(168,092)-6.34%(99,647)-3.31%
기타현금3910.02%3990.02%4350.01%
업무용 유형자산17,6940.73%18,1500.68%19,6080.65%
기타30,6281.26%42,4671.60%19,8610.66%
합계2,421,495100.00%2,651,514100.00%3,009,014100.00%

주1) K-IFRS 기준

주2) 예치금 : 지준예치금 포함주3) 원화자금 기타 : 기타자산

주4) 원화자금 대손충당금 : 대출채권에 대한 대손충당금

주5) 기타 기타 : 이연대출부대수익 + 이연대출부대비용 + 기타대손충당금

라. 영업규모

(단위 : 백만원)
구분2025년2024년2023년
현금 및 예치금154,804348,195177,151
유가증권122,19169,99844,459
대출채권1,830,8512,030,8562,277,237
대출금액1,973,4592,159,7912,406,572
대손충당금 등(142,608)(128,935)(129,335)
유형자산16,96418,21718,595
기타자산95,015108,473144,557
자산총계2,219,8252,575,7392,661,999

주) K-IFRS 기준

마. 영업실적

(단위 : 백만원)
구분2025년2024년2023년
영업수익202,516225,413234,232
이자수익179,817201,738225,795
유가증권평가 및 처분이익1,5011,134377
대출채권평가 및 처분이익17,85818,0603,311
수수료수익1,4762,2113,625
배당금수익1,5111,061902
기타영업수익3531,209220
영업외수익469107237

주) K-IFRS 기준

바. 주요 상품 및 서비스

(1) 수신상품

구분상품의 특징
보통예금입금 및 출금이 자유로운 상품
kiwi입출금통장기본금리에 수수료 면제혜택을 더한 모바일전용 자유예금
kiwi팡팡통장높은 금리와 수수료 면제혜택을 드리는 모바일 전용 입출금이 자유로운 예금
정기예금일정기간 여유자금을 예치하는 상품
ISA정기예금ISA(개인종합자산관리계좌)에 편입되는 ISA전용 정기예금 상품
퇴직연금정기예금퇴직연금 가입 기업 및 근로자를 대상으로 확정금리를 제공하는 예금 상품
KB e-plus정기예금확정금리로 높은 수익을 누리는 온라인 가입전용 정기예금
KB회전식 정기예금매 회전주기(1년)마다 정기예금 금리에 우대금리를 더해 자동회전되는 회전정기예금 상품 (변동금리) (판매중단)
kiwi회전식 정기예금매 회전주기(1년)마다 KB e-plus 정기예금 금리에 우대금리를 더해 자동회전되는 회전정기예금 상품 (변동금리) (판매중단)
플러스회전식정기예금(대면)매 회전주기(1년)마다 자동회전되는 회전정기예금(변동금리상품)
플러스회전식정기예금매 회전주기(1년)마다 자동회전되는 회전정기예금(변동금리상품)
KB369회전식정기예금(대면)매 회전주기(3, 6, 9개월 中)마다 자동회전되는 회전정기예금(변동금리상품)
KB369회전식정기예금매 회전주기(3, 6, 9개월 中)마다 자동회전되는 회전정기예금(변동금리상품)
저축예금예치잔액에 따라 높은 금리를 드리는 입출금이 자유로운 예금
자유적립예금일정기간 소정의 금액범위 내에서 자유롭게 납입하여 목돈을 만드는 자유적립식 상품
기업자유예금법인의 일시적인 여유자금을 고금리로 운용할 수 있는 입출금이 자유로운 예금
정기적금매월 일정금액을 납입하여 목돈을 만드는 적립식 상품
ISA정기적금ISA(개인종합자산관리계좌)에 편입되는 ISA전용 정기적금 상품
KB착한e-plus정기적금매월 일정 금액을 저축하고 목돈을 마련하는 온라인 전용 정기적금
KB일반e-plus정기적금목돈 마련을 위한 온라인 가입전용 정기적금
KB꿀적금매일매일 저축하는 100일 재테크 상품
KB착한누리적금사회적 배려 대상 고객에게 목돈 마련을 지원하는 적립식 적금
플러스kiwi적금목표금액을 달성하면 금리가 플러스! 기쁨이 플러스! 상품
골드kiwi적금오픈뱅킹 이용 및 당행 자동이체 시 이율을 우대해주는 정기적금 상품 (판매중단)
첫kiwi적금첫 거래 고객을 위한 정기적금
재형저축만기 해지시 이자소득세를 감면해 주는 재산형성 상품 (판매중단)
국민연금안심통장국민연금을 수령하는 전용 상품
kiwi청년적금청년의 목돈 마련을 위한 정기적금 상품(판매중단)
팡팡적금누구나 쉽게 우대금리 혜택을 받을 수 있는 정기적금
KB팡팡mini통장신규고객을 위한 입출금이 자유로운 모바일 전용 파킹통장(판매중단)

(2) 여신상품

구분상품의 특징
신용대출무담보로 대출이 가능한 상품
kiwi신용대출연소득 1,200만원 이상인 직장인, 자영업자를 대상으로 하는 KB저축은행 신용대출
kiwi전환대출넉넉한 한도, 낮은 금리로 다른 금융기관 대출을 한번에 이동하는 신용대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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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인베스트먼트]

가. 영업의 개황

KB인베스트먼트는 1990년 창업중소기업지원을 목적으로 설립되어 창업중소기업 및 벤처기업에 대한 투자와 창업투자조합, 한국벤처투자조합 및 사모투자전문회사의 결성 및 관리 등을 주된 영업으로 하고 있습니다. 당기말 현재 본점은 서울특별시 강남구 청담동에 소재하고 있습니다. KB인베스트먼트의 설립시 자본금은 100억원이었으며, 수차례의 유상증자를 거쳐 당기말 현재 납입자본금은 1,126억원입니다. 한편, KB인베스트먼트는 주식회사 KB금융지주 설립에 따라 2008년 9월 주식회사 KB금융지주의 자회사로 편입되었습니다. 설립이후 KB인베스트먼트는 벤처투자 및 창업투자조합, 한국벤처투자조합과 사모투자전문회사의 결성·운영을 통하여 지속적으로 성장하고 있습니다. 투자재원의 확보방안으로 한국모태펀드, 국민연금공단, 한국산업은행, 기타 기관투자자 등을 유한책임조합원으로 하는 창업투자조합, 한국벤처투자조합 및 사모투자전문회사의 결성에 노력하고 있습니다. 당기말 현재 KB인베스트먼트는 41개의 벤처투자조합과 5개의 PEF 등 총 46개의 펀드를 운영하고 있으며, 총 관리자산(약정기준)은 3조 3,318억원입니다.

나. 영업규모

(단위: 백만원)
구분2025년2024년2023년
창업투자자산1,421,1571,214,6361,238,612
PEF 투자자산75,83477,91160,659
총자산1,675,9941,529,8231,544,836

다. 영업실적

(단위: 백만원)
영업종류영업수익
2025년2024년2023년
(1) 창업투자수익340,354166,918141,537
1. 투자자산처분이익72,88161,54641,551
2. 투자자산평가이익242,07494,40680,201
3. 투자주식배당금수익283273494
4. 투자채권이자347736281
5. 투자자산전환수익6,6402,447746
6. 파생상품거래이익5975-
7. 투자조합관리보수3,4683,6984,287
8. 투자조합성과보수3,781--
9. 관계기업및종속기업처분이익1-624
10. 투자조합출자금분배이익-153
11. 관계기업지분법평가익10,76689113,145
12. 프로젝트투자수익15760
13. 기타투자수익532,774145
(2) PEF 투자수익7,5824,3112,382
1. CRC및PEF자산평가이익--358
2. PEF관리보수1,8652,1462,024
3. PEF출자금분배수익-445-
4. PEF출자금지분법이익5,7171,720-
(3) 운용수익5,22944,54610,328
1. 예치금이자수익2,1043,6144,853
2. 기타수입이자62141165
3. 기타충당금환입121-
4. 외화환산이익3,04140,5955,134
5. 외환차익2117519
6. 충당부채환입--157
(4) 경영자문수수료수익475940
합계353,212215,834154,287

라. 자금조달 및 운용 현황

(1) 자금조달현황

(단위: 백만원, %)
구분조달항목2025년2024년2023년
잔액구성비잔액구성비잔액구성비
조달자기자본341,85820.41283,94018.58279,47518.12
자본금112,6276.72112,6277.36112,6277.29
자본잉여금1,0190.061,0190.071,0190.07
자본조정(336)-(336)-(336)-
기타포괄손익누계액36-36-(61)-
이익잉여금228,51213.63170,59411.15166,22610.76
부채1,334,13679.591,245,88381.421,265,36181.88
차입부채350,00020.88360,00023.53360,00023.30
기타부채984,13658.71885,88357.89905,36158.58
합계1,675,994100.001,529,823100.001,544,836100.00

(2) 자금운용현황

(단위: 백만원, %)
구분운용항목2025년2024년2023년
잔액구성비잔액구성비잔액구성비
운용창업투자자산1,421,15784.791,214,63679.401,238,61280.18
PEF 투자자산75,8344.5277,9115.0960,6593.93
유형자산2,4290.142,2550.154,3490.28
현금 및 예치금168,87610.08227,45814.87227,85114.75
기타7,6980.477,5630.4913,3650.86
합계1,675,994100.001,529,823100.001,544,836100.00

마. 주요 상품ㆍ서비스

벤처투자 : 성장가능성이 높은 초기기업에 주식 또는 전환사채 등의 형태로 투자하여 경영컨설팅, 마케팅 지원 등으로 기업가치를 제고한 후 기업공개(IPO), M&A 등으로 투자금을 회수하며 수익을 창출하는 사업입니다.

기업투자 : 기업의 구조조정이나 M&A 지원을 위하여 지분의 상당부분을 단독 또는 타기업과 함께 컨소시엄을 형성하여 인수한 후 재무구조 개선 및 경영혁신 활동을 통해 기업가치를 제고한 후 지분을 매각하여 수익을 얻는 사업입니다.

조합 및 PEF운용 : 벤처투자와 기업투자를 위한 투자재원은 연기금 및 국내외 금융기관 이 주요 출자자로 참여하는 창업투자조합, 한국벤처투자조합 또는 사모투자전문회사를 통해 조달되며 KB인베스트먼트는 이를 결성하고 GP(업무집행조합원)의 역할을 수행하며 관리보수수익과 운영성과수익에 대한 성공보수수익 및 지분평가수익을 얻는 사업입니다.

바. 영업종류별 현황

(단위: 백만원, %)
구분운용항목2025년2024년2023년
잔액구성비잔액구성비잔액구성비
투자벤처투자잔액1,738,68385.311,426,19183.611,385,67988.27
PE투자잔액299,42614.69279,58816.39184,09611.73
합계2,038,109100.001,705,779100.001,569,775100.00

주1) 구성비는 회사 전체사업 중 각 영업부문이 차지하는 비율임주2) 연결제외 펀드의 투자를 포함하여 작성한 수치임

[KB데이타시스템]

가. 영업의 개황

금융시장은 기존의 대면 위주 영업 방식에서 비대면 채널을 통한 서비스 제공 모델로 빠르게 전환되는 추세입니다. 이에 따라 주요 금융 플랫폼 기업들은 디지털 및 IT 역량 확보를 위해 치열한 경쟁을 벌이고 있으며, 금융사들 역시 비대면 채널 서비스 역량 강화를 핵심 과제로 삼고 있습니다. 이처럼 디지털화(Digitalization) 흐름이 가속화됨에 따라 KB금융그룹에서는 KB스타뱅킹, KB Pay 등 비대면 플랫폼을 고도화해 고객이 다양한 금융 서비스를 손쉽게 이용하도록 지원하고, 이를 통해 비대면 채널 중심의 영업을 더욱 확장하며 시장 변화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있습니다.

디지털·비대면화 추세와 더불어, 금융시장에서는 AI, 챗봇/콜봇, 클라우드 등 신기술의 활용 범위가 계속해서 넓어지고 있습니다. 이처럼 신기술을 결합한 혁신적인 금융 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이 금융사의 핵심 경쟁력으로 떠오름에 따라, 이를 뒷받침할 수 있는 금융 IT계열사의 역할과 유연하면서도 안정적인 IT 인프라 구축의 중요성이 더욱 부각되고 있습니다.

또한 금융기관에서는 클라우드 전환을 통해 전산 인프라를 유연하게 확장하고, 빅뱅 방식의 대형 개발에서 Agile/DevOps 기반의 지속적 개발 방식으로 전환하여 빠르게 변화하는 시장 요구에 대응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환경 변화 속에서 금융기관에게 필요한 IT역량과 실행력을 제공할 수 있는 금융 IT기업의 역할은 그 어느 때보다 중요해졌습니다.

이 같은 흐름에 발맞춰 KB데이타시스템은 KB금융그룹의 IT계열사로서, 급변하는 디지털 트렌드와 금융시장 니즈에 부응하기 위한 전략을 펼치고 있습니다. 클라우드 기반의 비대면 채널 역량을 한층 강화하는 동시에 최신 IT기술을 내재화하여 그룹 내 IT 시너지를 극대화하고, 안정적인 금융 IT서비스를 제공하는 데 주력함으로써 그룹 전체의 디지털 경쟁력을 높이는 데 기여하고 있습니다.

나. 영업의 종류

구분내용
System Integration(SI)기업의 경영정보와 정보기술(IT)을 유기적으로 결합하여, 하드웨어(H/W), 소프트웨어(S/W), 네트워크 등을 종합적으로 통합하고 최적화된 전산시스템을 구축함으로써 업무 효율과 생산성을 높이는 사업입니다. 구축 과정에서는 고객사의 업무 요구와 목표를 면밀히 파악해 설계부터 테스트, 안정화까지 전 단계를 총괄하며, 프로젝트 관리 및 유지보수를 함께 수행하여 효과적인 IT 인프라 환경을 마련해 줍니다.
System Management(SM)고객사의 정보시스템 전체 또는 일부를 유지·관리하고, 외부 자원을 효율적으로 활용하여 IT 운영 안정성과 효율성을 제고하는 사업입니다. 주로 장애 대응, 보안, 성능관리 등 전산 운영 전반에 대한 시스템 관리 업무를 수행하며, 이를 통해 고객사는 핵심 역량에 집중할 수 있고 IT 운영 리스크를 줄일 수 있습니다. 신속하고 체계적인 문제 해결 프로세스를 갖추어, 고객에게 안정적인 시스템 운영 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이 특징입니다.
전산장비 판매소프트웨어 솔루션과 국내외 전문 하드웨어·소프트웨어를 판매하는 사업으로, 고객사별 요구 사항에 따라 최적의 장비를 공급하고 유지보수와 기술 지원을 함께 제공하는 것이 핵심입니다. 이를 통해 시스템 가용성과 운영 편의를 높이는 데 기여하며, 고객사는 필요한 인프라를 쉽고 빠르게 도입해 경쟁력을 확보할 수 있습니다.

다. 자금조달ㆍ운용 현황

(1) 자금조달실적

(단위 : 백만원,%)
구분2025년2024년2023년
기말잔액구성비기말잔액구성비기말잔액구성비
자기자본29,98535.1622,05135.4120,89233.97
자본금8,0009.388,00012.858,00013.01
기타포괄손익누계액-5,664-6.64-6,008-9.65-5,179-8.42
이익잉여금27,52332.2719,93732.0217,95929.20
비지배지분1260.151220.201120.18
부채55,30464.8440,21964.5940,61666.03
매입부채25,43329.8213,20321.2018,67330.36
퇴직급여충당부채------
기타부채29,87135.0227,01643.3921,94335.68
합계85,289100.0062,270100.0061,509100.00

(2) 자금운용실적

(단위 : 백만원,%)
구분2025년2024년2023년
기말잔액구성비기말잔액구성비기말잔액구성비
현금및예치금30,74936.0530,25148.5818,31829.78
매출채권35,38441.4915,23024.4627,75945.13
투자자산1,4401.691,2762.051,0301.67
유형자산2,3892.801,0781.731,8653.03
무형자산2,4302.852,0523.301,8793.06
순확정급여자산3,4924.091,8342.952,8224.59
기타자산9,40511.0310,54816.947,83612.74
합계85,289100.0062,270100.0061,509100.00

주) K-IFRS 연결재무제표 적용

라. 영업규모

(단위 : 백만원)
구분2025년2024년2023년
SI(System Integration)55,98134,10739,426
SM(System Management)229,889198,597185,159
전산장비판매9,5318,9476,240
합계295,401241,652230,825

마. 영업실적

(단위 : 백만원)
구분2025년2024년2023년
매출액295,401241,652230,825
매출원가272,096227,560218,394
판매비와관리비13,86112,55013,184
영업이익9,4441,542-754
기타영업수익79938672
기타영업비용7512988
금융수익632401451
금융비용465582
법인세비용차감전순이익10,0342,698200
법인세비용2,43672066
당기순이익7,5981,978134
지배기업주주지분당기순이익7,5861,978125

주) K-IFRS 연결재무제표 적용

[이외의 특수목적기업 등]

상기 주요종속회사 이외에 연결대상기업 중에는 연결실체가 50% 이하의 지분율을 가지고도 지배하는 기업들이 있습니다. 대부분은 특수목적기업(SPE: Special Purpose Entities)으로써 한정된 특수목적을 수행하기 위해 설립된 기업입니다. 특수목적기업의 정해진 법적 형태는 없으나 흔히 조합, 신탁, 합명ㆍ합자ㆍ유한회사 등과 같은 파트너쉽회사 또는 비법인 실체의 형태를 가집니다. 특수목적기업 은 운영에 관한 지배기구, 수탁자 또는 경영진의 의사결정권에 엄격한 때로는 영구적인 제한을 가하 는 법적 계약과 함께 설립되며 설립자 또는 스폰서를 제외하고는 실체의 영업 활동을 지배하는 정책 을 변경할 수 없는 규정과 함께 설립됩니다. 특수목적기업의 종류로는 자산유동화전문회사, 프로젝트 파이낸싱 회사, 사모단독펀드, 조합 등이 있으며, 자산유동화, 신용공여(후순위채 인수, ABCP매입약 정 등), 대출, 지분투자, 자산관리 등의 거래를 목적으로 설립됩니다.

3. 파생상품거래 현황

[그룹기준]

연결실체의 파생금융상품업무는 리스크를 회피하고자 하는 기업고객의 요구에 부응하고, 동 계약에서 발생하는 연결실체의 리스크를 회피하는데 초점을 두고 있습니다. 연결실체는 또한 연결실체의 자산과 부채에서 발생하는 이자율 및 환리스크를 회피하기 위하여 파생금융상품을 거래하고 있습니다. 아울러 연결실체는 수익을 창출하기 위한 목적으로 정해진 거래한도 내에서 파생금융상품을 매매하고 있습니다.

연결실체가 거래하는 파생상품은 주로 다음과 같습니다.

- 원화이자율위험과 관련된 이자율스왑

- 환율위험과 관련된 통화스왑, 선도 및 옵션- KOSPI Index에 연동된 주가지수옵션특히, 연결실체는 원화구조화사채, 외화발행금융사채 및 외화구조화예금 등의 이자율변동및 환율변동 등으로 인한 공정가치변동위험을 회피하기 위하여 이자율스왑 또는 통화선도등을 활용하는 공정가치위험회피회계를 적용하고 있으며, 원화변동금리채권 및 외화차입금, 상각후원가 측정 대출채권집합 등의 현금흐름변동위험을 회피하기 위하여 이자율스왑또는 통화스왑 등을 활용하는 현금흐름위험회피회계를 적용하고 있고, 해외사업장의 순투자 환율변동위험을 회피하기 위하여 외화발행금융사채 및 통화선도를 위험회피수단으로 지정하여 해외사업장순투자 위험회피회계를 적용하고 있습니다.

(1) 당기말 및 전기말 현재 매매목적 파생금융상품의 내역은 다음과 같습니다(단위:백만원).

구분당기말전기말
약정금액자산부채약정금액자산부채
이자율관련
선도24,101,504963,680629,84618,253,487577,037736,622
선물(*)5,703,7194581,3406,388,7831,1785,407
스왑266,475,478447,025632,389334,595,285405,611552,316
옵션6,376,000185,054149,2077,108,100152,220146,648
소계302,656,7011,596,2171,412,782366,345,6551,136,0461,440,993
통화관련
선도137,979,5373,320,8191,774,894136,815,6455,848,8763,326,427
선물(*)825,74472820723,7951,694234
스왑70,367,0442,316,8403,679,94782,498,1943,587,1415,960,622
옵션1,741,28810,70011,3611,999,77323,80825,374
소계210,913,6135,649,0875,466,222222,037,4079,461,5199,312,657
주식 및 주가지수관련
선물(*)3,577,4133966,8812,151,6063,2607,963
스왑6,129,959237,117380,0954,963,174278,278156,825
옵션2,518,452209,753162,9892,641,00315,331171,368
소계12,225,824447,266549,9659,755,783296,869336,156
신용관련
스왑5,265,64535,97126,4704,797,11037,12327,397
소계5,265,64535,97126,4704,797,11037,12327,397
상품관련
선물(*)81,6311,0561,94942,7641,1911,012
스왑568,77810,57210,1851,297,18312,39011,781
옵션101,7373,0723,109292,2903,0183,130
소계752,14614,70015,2431,632,23716,59915,923
기타824,2415,130216,623891,0126,715276,569
합계532,638,1707,748,3717,687,305605,459,20410,954,87111,409,695
(*) 일부의 선물거래는 일일정산되어 예치금에 반영됨.

(2) 당기말 및 전기말 현재 위험회피 유형별 미래 명목현금흐름의 평균 가격조건은다음과 같습니다(단위:백만원).

구분당기말
1년2년3년4년5년5년초과합계
공정가치위험회피
위험회피수단의 명목금액5,146,871402,99594,321880,5811,531,878570,9238,627,569
평균가격조건(%)3.674.314.855.922.963.733.86
평균가격조건(USD/KRW)1,362.391,356.40----1,362.03
평균가격조건(EUR/KRW)1,556.921,481.21----1,541.37
평균가격조건(AUD/KRW)911.05-----911.05
평균가격조건(GBP/KRW)1,862.01-----1,862.01
현금흐름위험회피
위험회피수단의 명목금액3,715,2733,779,4163,059,9311,172,452578,761-12,305,833
평균가격조건(%)3.464.373.963.47--3.94
평균가격조건(USD/KRW)1,264.421,433.621,344.271,353.741,411.82-1,351.96
평균가격조건(EUR/KRW)1,501.001,560.671,505.50---1,526.90
평균가격조건(AUD/KRW)896.73932.60----905.35
해외사업장순투자위험회피
위험회피수단의 명목금액242,498-----242,498
평균가격조건(USD/KRW)1,173.81-----1,173.81
구분전기말
1년2년3년4년5년5년초과합계
공정가치위험회피
위험회피수단의 명목금액5,071,5611,674,709444,487189,448941,8351,998,08010,320,120
평균가격조건(%)4.584.654.715.746.693.814.68
평균가격조건(USD/KRW)1,341.521,298.731,276.69---1,325.95
평균가격조건(EUR/KRW)1,464.041,469.251,447.53---1,464.60
평균가격조건(AUD/KRW)891.13885.60----890.56
평균가격조건(GBP/KRW)1,539.22-----1,539.22
현금흐름위험회피
위험회피수단의 명목금액2,385,7433,059,8182,779,439981,453545,140-9,751,593
평균가격조건(%)3.054.144.984.913.71-4.43
평균가격조건(USD/KRW)1,228.801,250.671,331.021,254.811,373.85-1,282.82
평균가격조건(EUR/KRW)1,374.731,501.00-1,392.00--1,423.08
평균가격조건(AUD/KRW)851.50889.00932.60---885.25
해외사업장순투자위험회피
위험회피수단의 명목금액15,876236,670----252,546
평균가격조건(USD/KRW)1,071.001,178.91----1,172.13

(3) 공정가치위험회피 1) 당기말 및 전기말 현재 공정가치위험회피대상의 내역과 당기 및 전기 중 공정가치변동은 다음과 같습니다(단위:백만원).

구분구분당기말당기
장부금액공정가치 조정 누계액공정가치 변동
자산부채자산부채
위험회피적용
이자율관련원화채무증권1,516,538-(5,529)-(13,622)
외화채무증권1,285,924-(628)-39,119
원화예수부채-196,865-6,865(3,624)
외화예수부채-1,044,993-(1,334)(6,254)
원화발행금융채권-1,342,625-(117,375)8,310
외화발행금융채권-809,157-(23,085)(29,794)
소계2,802,4623,393,640(6,157)(134,929)(5,865)
통화관련외화채무증권1,539,305-365,464-(1,292)
소계1,539,305-365,464-(1,292)
합계4,341,7673,393,640359,307(134,929)(7,157)
구분구분전기말전기
장부금액공정가치 조정 누계액공정가치 변동
자산부채자산부채
위험회피적용
이자율관련원화채무증권2,062,063-(15,065)-27,699
외화채무증권1,699,241-(44,081)-21,357
원화예수부채-246,258-6,258(6,272)
외화예수부채-301,107-(7,593)926
원화발행금융채권-2,320,923-(109,077)(35,453)
외화발행금융채권-1,523,883-(63,717)(4,989)
소계3,761,3044,392,171(59,146)(174,129)3,268
통화관련외화채무증권1,798,273-301,740-217,776
소계1,798,273-301,740-217,776
합계5,559,5774,392,171242,594(174,129)221,044

2) 당기말 및 전기말 현재 공정가치위험회피수단으로 지정된 파생금융상품의 내역과 당기 및 전기 중 공정가치 변동은 다음과 같습니다(단위:백만원).

구분당기말당기
약정금액장부금액공정가치 변동
자산부채
이자율관련
선물1,007,300--21,890
스왑5,336,06589,91717,610(16,491)
소계6,343,36589,91717,6105,399
통화관련
선도2,284,2044,563107,590(66,011)
합계8,627,56994,480125,200(60,612)
구분전기말전기
약정금액장부금액공정가치 변동
자산부채
이자율관련
선물720,000--1,787
스왑7,648,20084,53062,666(3,658)
소계8,368,20084,53062,666(1,871)
통화관련
선도1,951,92062119,228(190,426)
합계10,320,12084,592181,894(192,297)

3) 당기 및 전기 중 위험회피수단 파생상품의 손익 중 비효과적인 부분은 다음과 같습니다(단위:백만원).

구분당기전기
위험회피회계 적용
이자율관련(466)1,397
통화관련(67,303)27,351
합계(67,769)28,748

4) 당기 및 전기 중 위험회피수단 손익 및 공정가치위험회피대상항목의 회피위험 관련 손익은 다음과 같습니다(단위:백만원).

구분당기전기
위험회피수단 손익(60,612)(192,297)
위험회피대상항목의 회피위험 관련 손익(14,818)223,358
합계(75,430)31,061

(4) 현금흐름위험회피

1) 당기말 및 전기말 현재 현금흐름위험회피대상의 내역과 당기 및 전기 중 공정가치변동은 다음과 같습니다(단위:백만원).

구분현금흐름위험회피적립금공정가치 변동
당기말전기말당기전기
위험회피적용
이자율위험(102,432)160,165344,686(62,558)
환율변동위험(55,080)(51,847)150,381(154,144)
합계(157,512)108,318495,067(216,702)

2) 당기말 및 전기말 현재 현금흐름위험회피수단으로 지정된 파생금융상품의 내역과당기 및 전기 중 공정가치 변동은 다음과 같습니다(단위:백만원).

구분당기말당기
약정금액장부금액공정가치 변동
자산부채
이자율관련
선도3,947,01937,218234,722(314,412)
스왑2,849,22825,75313,343(28,878)
소계6,796,24762,971248,065(343,290)
통화관련
스왑5,509,586272,234170,808(142,175)
합계12,305,833335,205418,873(485,465)
구분전기말전기
약정금액장부금액공정가치 변동
자산부채
이자율관련
선도1,705,449179,580875,162
스왑2,988,31048,7385,760(10,122)
소계4,693,759228,3185,76865,040
통화관련
스왑5,057,834462,986181,828278,039
합계9,751,593691,304187,596343,079

3) 당기 및 전기 중 위험회피수단 손익 및 위험회피대상항목의 회피위험 관련 손익은 다음과 같습니다(단위:백만원).

구분당기전기
위험회피수단 손익(485,465)343,079
현금흐름위험회피지정 효과적 손익 (기타포괄손익)(488,324)341,834
현금흐름위험회피지정 비효과적 손익 (당기손익)2,8591,245

4) 당기 및 전기 중 위험회피지정 파생상품과 관련하여 기타포괄손익으로 인식한 금액 및 자본에서 당기손익으로 재분류한 금액은 다음과 같습니다(단위:백만원).

구분당기전기
기타포괄손익 인식 금액(488,324)341,834
기타포괄손익의 당기손익 재분류 금액169,361(294,592)
법인세효과29,455(12,501)
합계(289,508)34,741

(5) 해외사업장순투자의 위험회피

1) 당기말 및 전기말 현재 해외사업장순투자위험회피대상의 내역과 당기 및 전기 중 공정가치 변동은 다음과 같습니다(단위:백만원).

구분외화환산적립금공정가치 변동
당기말전기말당기전기
위험회피적용
통화관련(환율변동위험)(276,478)(316,109)(46,601)253,679

2) 당기말 및 전기말 현재 해외사업장순투자위험회피수단으로 지정된 금융상품의 내역과 당기 및 전기 중 공정가치 변동은 다음과 같습니다(단위:백만원).

구분당기말당기
약정금액장부금액공정가치 변동
자산부채
통화관련
선도11,479-2,9111,398
외화발행금융채권2,203,306-2,203,00545,203
합계2,214,785-2,205,91646,601
구분전기말전기
약정금액장부금액공정가치 변동
자산부채
통화관련
선도15,876-4,309998
외화발행금융채권2,077,155-2,077,155(254,677)
합계2,093,031-2,081,464(253,679)

3) 당기말 및 전기말 현재 위험회피수단으로 지정된 비파생금융상품의 공정가치는 다음과 같습니다(단위:백만원).

구분당기말전기말
외화발행금융채권2,186,4902,180,537

4) 당기 및 전기 중 위험회피수단 손익 및 위험회피대상항목의 회피위험 관련 손익은 다음과 같습니다(단위:백만원).

구분당기전기
위험회피수단손익46,601(253,679)
해외사업장순투자위험회피지정 효과적 손익 (기타포괄손익)46,601(253,679)
해외사업장순투자위험회피지정 비효과적 손익 (당기손익)--

5) 당기 및 전기의 위험회피수단의 손익 중 위험회피에 효과적인 부분으로 기타포괄손익에 반영된 금액은 다음과 같습니다(단위:백만원).

구분당기전기
기타포괄손익46,601(253,679)
기타포괄손익의 당기손익 재분류 금액1,546-
법인세효과(8,516)66,971
합계39,631(186,708)

[지배회사에 관한 사항]

[KB금융지주] - 해당사항 없음

[주요 종속회사에 관한 사항]

[KB국민은행]

가. 업무개요 국민은행은 통화, 이자율, 주식, 상품 및 신용파생상품 등을 취급하고 있으며 거래 목적에 따라 헤지거래와 트레이딩거래로 구분하고 있습니다. 파생상품 거래에 대해서는 사전에 상품의 성격 및 시장특성, 가격결정 모형, 리스크구조 분석 등을 통해 리스크관리 체계를 마련하고 있으며 리스크 관련 협의체의 심의/의결을 거쳐 거래한도를 설정하고 있습니다.또한 운용부서(Front Office) 와는 독립적으로 사후관리부서(Back Office)에서 거래확인, 자금결제 및 회계처리를 담당하고, 리스크 관리부서(Middle Office)에서 파생상품 운용과 관련한 리스크를 측정하고 모니터링하고 있습니다.

나. 파생상품거래 관련 거래현황

(1) 파생상품거래관련 총거래현황 (은행계정)

(기준일 :2025년 12월 31일)(단위 : 억원)
구분잔액파생상품자산파생상품부채
위험회피회계적용거래(A)84,5691,022300
선도---
선물10,073--
스왑74,4961,022300
장내옵션---
장외옵션---
Match거래(B)---
선도---
스왑---
장외옵션---
매매목적거래(C)4,071,62167,72759,730
선도1,376,08638,92916,265
선물25,92000
스왑2,583,15026,88840,210
장내옵션000
장외옵션86,4651,9103,255
합계(A+B+C)4,156,19068,74960,030

(2) 파생상품거래관련 총거래현황 (신탁계정) - 해당사항없음

(3) 이자율관련 거래현황 (은행계정)

(기준일 :2025년 12월 31일)(단위 : 억원)
구분잔액파생상품자산파생상품부채
위험회피회계적용거래(A)84,5691,022300
선도---
선물10,07300
스왑74,4961,022300
장내옵션---
장외옵션---
Match거래(B)---
선도---
스왑---
장외옵션---
매매목적거래(C)2,054,29910,2866,098
선도97,4365,6821,242
선물25,90500
스왑1,871,6982,8483,491
장내옵션000
장외옵션59,2601,7561,365
합계(A+B+C)2,138,86811,3086,398

(4) 이자율관련 거래현황 (신탁계정) - 해당사항없음

(5) 통화관련 거래현황 (은행계정)

(기준일 :2025년 12월 31일)(단위 : 억원)
구분잔액파생상품자산파생상품부채
위험회피회계적용거래(A)---
선도---
선물---
스왑---
장내옵션---
장외옵션---
Match거래(B)---
선도---
스왑---
장외옵션---
매매목적거래(C)2,006,08157,38051,869
선도1,278,65033,24715,023
선물---
스왑710,01824,04036,719
장내옵션---
장외옵션17,41393127
합계(A+B+C)2,006,08157,38051,869

(6) 통화관련 거래현황 (신탁계정) - 해당사항없음

(7) 주식관련 거래현황 (은행계정)

(기준일 :2025년 12월 31일)(단위 : 억원)
구분잔액파생상품자산파생상품부채
위험회피회계적용거래(A)---
선도---
선물---
스왑---
장내옵션---
장외옵션---
Match거래(B)---
선도---
스왑---
장외옵션---
매매목적거래(C)9,807611,763
선도---
선물15-
스왑---
장내옵션---
장외옵션9,792611,763
합계(A+B+C)9,807611,763

(8) 주식관련 거래현황 (신탁계정) - 해당사항없음

(9) 귀금속 및 상품 등 거래현황 (은행계정) - 해당사항없음

(10) 귀금속 및 상품 등 거래현황 (신탁계정) - 해당사항없음

다. 신용파생상품 거래현황 및 상세명세

(1) 신용파생상품 거래현황 (은행계정)

구 분신용매도신용매입
해외물국내물계해외물국내물계
Credit Default Swap143-1431,291-1,291
Total Return Swap------
Credit Option------
Credit Linked Notes------
기 타------
계1431431,291-1,291

(2) 신용파생상품 거래현황 (신탁계정) - 해당사항없음

라. 타법인 주식 또는 출자증권 인수 관련 풋옵션, 콜옵션, 풋백옵션 등 은행은 STIC Eugene Star Holdings Inc.,(이하 STIC)과 은행의 자회사인 PT Bank KB Indonesia Tbk.가 유상증자시 발행할 총 주식 중 31,900,000,000주를 3.19조 IDR에 인수하는 신주인수권 매도계약을2023년 4월 7일에 체결하였습니다. 또한, 계약 체결의 결과로 STIC가 지분획득 후 은행은 2년 6개월경과시점부터 6개월 이내의 기간 동안 STIC가 보유한 본건 주식을 매수할 수 있는 Call option을 보유합니다. STIC는 은행이 행사기간 내에 Call option을 미행사하는 경우 Call option 행사기간 종료 후 1년 이내에 은행에 본건 주식을 매도할 수 있는 Put option을 보유합니다. [KB증권]

가. 파생상품 거래현황

(1) 파생상품 거래현황

(2025.1.1~2025.12.31)(단위 : 백만원)
구분이자율통화주식기타계
거래목적위험회피87,004,28587,617,64192,502,5636,910,367274,034,856
매매목적266,673,76259,972,16255,981,8136,930,162389,557,899
거래장소장내거래311,640,72891,661,357137,691,59310,679,759551,673,437
장외거래42,037,31955,928,44610,792,7833,160,770111,919,318
거래형태선도12,378,89155,711,221--68,090,112
선물311,640,72891,661,357135,752,80310,679,759549,734,647
스왑29,658,428188,0869,888,8423,160,77042,896,126
옵션-29,1392,842,731-2,871,870

주1) K-IFRS 별도재무제표 기준주2) 선물은 정산금액의 매수매도 합을 표시

(2) 신용파생상품 거래현황(요약)

(2025년12월31일 잔고기준, 단위: 달러, 원)
구분신 용 매 도신 용 매 입
해외물국내물계해외물국내물계
CDS(원)200,000,000,000840,000,000,0001,040,000,000,000200,000,000,0001,040,000,000,0001,240,000,000,000
CDS(달러)321,166,667342,533,704663,700,371254,500,000342,533,704597,033,704
기타신용파생(원)------
기타신용파생(달러)360,000,000-360,000,000360,000,000-360,000,000
CLN(원)----65,000,000,00065,000,000,000
CLN(달러)------
※상세 현황은 '상세표-16. 신용파생상품 거래현황(상세)' 참조

[KB손해보험]

가. 기초자산별 파생상품 거래현황

(단위 : 억원)
구 분이자율통화주식기타계
거 래목 적위험회피49,98839,372--89,360
매매목적-1,779-1,2913,071
거 래장 소장내거래-----
장외거래49,98841,151-1,29192,431
거 래형 태선도49,98818,960--68,948
선물-----
스왑22,192-1,29123,483
옵션-----

주1) 상기 금액은 원화 환산 계약금액임. 환율은 결산일 기준 서울외국환중개(주)에서 고시하는 매매기준율을 적용함(1434.9원/USD, 1685.72원/EUR, 961.02원/AUD)주2) 위 금액은 각 계약별 거래금액 기준임 나. 신용파생상품 거래현황

(단위 : 억원)
구 분신 용 매 도신 용 매 입
해외물국내물계해외물국내물계
Credit Default Swap------
Credit Option------
Total Return Swap------
Credit Linked Notes1,291-1,291---
기 타 (합성CDO)------
계1,291-1,291---

다. 신용파생상품 상세명세

(단위 : 억원)
상품종류보장매도자보장매수자취득일만기일액면금액기초자산 (준거자산)
CLNKB손해보험Credit Agricole CIB2016-05-042026-06-20430하나은행 채권
CLNKB손해보험BNP PARIBAS2016-06-222026-06-29287신한은행 채권
CLNKB손해보험Credit Agricole CIB2016-06-222026-06-30287신한은행 채권
CLNKB손해보험소시에테제네랄은행2017-02-212027-02-28287중국

라. 신용파생상품 손실발생 예측관련 상황 - 해당사항 없음

[KB국민카드]

가. 거래목적

KB국민카드와 KB국민카드의 종속회사(이하 통칭하여 '연결실체'라 함)는 자산과 부채에서 발생하는 이자율 위험 및 환율 위험을 관리하기 위한 목적 및 매매목적으로 파생금융상품을 거래하고 있습니다. 당기말 현재 연결실체가 거래하는 파생상품은 다음과 같습니다.

(단위 : 백만원)
구 분거래목적거래장소거래상대방최초 계약일최종 만기일약정금액중도해지가능여부
통화스왑위험회피장외거래MUFG은행 外 72021.05.072029.11.303,730,740가능
통화스왑위험회피장외거래KB국민은행2024.08.202026.08.2071,745가능
이자율스왑위험회피장외거래한국산업은행外 12019.08.292029.12.20690,000가능
이자율스왑위험회피장외거래Bank of Ayudhya Pcl.2024.11.182026.11.1745,620가능
주식옵션매매목적장외거래(주)올라핀테크 이해관계자2024.07.242029.07.23100,187가능

나. 파생금융상품의 공정가치 매매목적 파생금융상품의 공정가치는 다음과 같습니다.

(1) 2025년

(단위 : 백만원)
구 분약정금액자 산부 채
주식옵션100,1871,382-

(2) 2024년

(단위 : 백만원)
구 분약정금액자 산부 채
주식옵션104,511950-

위험회피수단으로 지정된 파생금융상품의 공정가치는 다음과 같습니다.

(1) 2025년

(단위 : 백만원)
구 분약정금액자 산부 채
통화스왑3,802,485249,27222,505
이자율스왑735,62013,511933
합계4,538,105262,78323,438

(2) 2024년

(단위 : 백만원)
구 분약정금액자 산부 채
통화스왑3,593,789390,6912,176
이자율스왑823,00011,9312,298
합계4,416,789402,6224,474

(3) 2023년

(단위 : 백만원)
구 분약정금액자 산부 채
통화스왑2,063,04045,09756,599
이자율스왑880,00024,4081,499
합계2,943,04069,50558,098

다. 파생금융상품 관련 손익

(1) 위험회피수단 손익 및 위험회피대상항목의 회피위험 관련 손익

(단위 : 백만원)
구 분2025년2024년2023년
총 위험회피수단 손익(158,803)386,741(93,241)
위험회피대상항목의 회피위험 관련 손익(160,827)385,603(90,459)
현금흐름위험회피지정 비효과 손익2,0241,138(2,782)

주) ( )기호는 음(-)의 금액 표시임 (2) 현금흐름위험회피 지정 파생상품과 관련하여 기타포괄손익으로 인식한 금액 및 자본에서 당기손익으로 재분류한 금액

(단위 : 백만원)
구 분2025년2024년2023년
기타포괄손익 인식 금액(160,827)385,603(90,459)
기타포괄손익의 당기손익 재분류 금액195,114(387,759)36,380
법인세효과(9,254)54314,314
합계25,033(1,613)(39,765)

주) ( )기호는 음(-)의 금액 표시임 라. 파생금융상품의 만기분석 파생금융상품의 계약상 만기는 다음과 같습니다. 동 금액은 이자수취 및 지급액을 포함하고, 상계약정의 효과는 포함하지 않습니다.

(1) 2025년

(단위 : 백만원)
구 분1개월 이하1개월 초과~ 3개월 이하3개월 초과~ 1년 이하1년 초과~ 5년 이하5년 초과합 계
순액결제 파생상품 수취현금흐름1201,1154,1947,799-13,228
총액결제 파생상품 수취현금흐름110,058213,2221,409,4942,322,386-4,055,160
총액결제 파생상품 지급현금흐름(98,327)(193,183)(1,244,271)(2,234,354)-(3,770,135)
합계11,85121,154169,41795,831-298,253

주) ( )기호는 음(-)의 금액 표시임

(2) 2024년

(단위 : 백만원)
구 분1개월 이하1개월 초과~ 3개월 이하3개월 초과~ 1년 이하1년 초과~ 5년 이하5년 초과합 계
순액결제 파생상품 수취현금흐름2441,2823,3785,408-10,312
총액결제 파생상품 수취현금흐름7,81622,165894,9302,570,683-3,495,594
총액결제 파생상품 지급현금흐름(5,872)(15,779)(843,455)(2,505,327)-(3,370,433)
합계2,1887,66854,85370,764-135,473

주) ( )기호는 음(-)의 금액 표시임

(3) 2023년

(단위 : 백만원)
구 분1개월 이하1개월 초과~ 3개월 이하3개월 초과~ 1년 이하1년 초과~ 5년 이하5년 초과합 계
순액결제 파생상품 수취현금흐름6122,9576,94612,97880224,295
총액결제 파생상품 수취현금흐름5,64311,92674,1402,156,428-2,248,137
총액결제 파생상품 지급현금흐름(4,032)(8,064)(59,211)(2,119,266)-(2,190,573)
합계2,2236,81921,87550,14080281,859

주) ( )기호는 음(-)의 금액 표시임

[KB라이프생명]가. 파생상품거래 현황

(단위 : 백만원)
구분이자율통화주식귀금속기타계
거래목적위험회피555,3221,546,424---2,101,747
매매목적133,430331,94022,408--487,778
거래장소장내거래133,430156,88122,408--312,719
장외거래555,3221,721,483---2,276,806
거래형태선도555,3221,721,483---2,276,806
선물133,430156,88122,408--312,719
스왑------
옵션------

나. 신용파생상품 거래현황 - 해당사항 없음

[KB자산운용] - 해당사항 없음

[KB캐피탈]

가. 거래목적

KB캐피탈과 종속회사(이하 통칭하여 '연결회사'라 함)는 연결회사의 자산과 부채에서 발생하는 환율 위험을 관리하기 위하여 파생금융상품을 거래하고 있습니다.

연결회사가 거래하는 파생상품은 환율위험과 관련된 통화스왑입니다.

당기말 현재 연결회사가 거래하는 파생상품은 다음과 같습니다.

(단위 : 백만원)
구 분거래목적거래장소거래상대방최초 계약일최종 만기일약정금액 주1)중도해지가능여부
통화스왑위험회피장외거래KDB 산업은행2025-10-012030-10-01286,980가능
통화선도위험회피장외거래IBK 증권2025-10-012030-10-01143,490가능
통화선도위험회피장외거래아이엠뱅크(구. 대구은행)2025-05-152026-02-134,072가능
통화선도위험회피장외거래아이엠뱅크(구. 대구은행)2025-05-152026-05-154,072가능
통화선도위험회피장외거래국민은행2025-08-082026-08-184,129가능
통화선도위험회피장외거래국민은행2025-09-042026-08-181,058가능
통화선도위험회피장외거래한국스탠타드차타드 은행2025-09-172026-09-2196가능
통화선도위험회피장외거래한국스탠타드차타드 은행2025-12-082026-12-15995가능
통화선도위험회피장외거래하나은행2024.06.202026.06.29725가능
통화선도위험회피장외거래하나은행2024-08-222026-06-29362가능
통화선도위험회피장외거래하나은행2024-09-232026-06-29725가능
통화선도위험회피장외거래하나은행2025-07-242027-07-30725가능
통화선도위험회피장외거래하나은행2025-10-152027-10-29676가능
통화선도위험회피장외거래하나은행2025-10-152027-10-295,435가능
통화선도위험회피장외거래하나은행2025-11-242027-10-29435가능

주1) 위 금액은 최초계약환율 기준 거래금액임

(1) 당기말 및 전기말 현재 매매목적 파생금융상품의 공정가치는 다음과 같습니다.

(단위 : 천원)
구 분당기말전기말
약정금액자산부채약정금액자산부채
통화선도23,503,30324,125875,16926,589,902-1,286,316

(2) 당기말 및 전기말 현재 위험회피수단으로 지정된 파생금융상품의 공정가치는 다음과 같습니다.

(단위 : 천원)
구 분당기말전기말
약정금액자산부채약정금액자산부채
통화스왑430,470,00020,455,091-488,023,83994,879,710-

(3) 당기 및 전기 중 위험회피수단 손익 및 위험회피대상항목의 회피위험 관련 손익은 다음과 같습니다.

(단위 : 천원)
구 분당기전기
총 위험회피수단 손익21,263,35558,621,669
위험회피대상항목의 회피위험 관련 손익21,033,78458,353,187
현금흐름위험회피지정 비효과 손익229,572268,482

(4) 당기 및 전기 중 현금흐름위험회피 지정 파생상품과 관련하여 기타포괄손익으로 인식한 금액 및 자본에서 당기손익으로 재분류한 금액은 다음과 같습니다.

(단위 : 천원)
구 분당기전기
기타포괄손익의 인식 금액21,033,78458,353,187
기타포괄손익의 당기인식 재분류 금액(2,850,823)(54,326,834)
법인세효과(4,912,273)(1,062,957)
합계13,270,6882,963,396

(5) 당기말 및 전기말 현재 현금흐름위험회피 미래 명목현금흐름의 평균 가격조건은 다음과 같습니다.(당기말)

(단위 : 천원)
1년2년3년4년5년5년초과합계
현금흐름위험회피
위험회피수단의 명목금액----422,760,000-422,760,000
평균가격조건(USD/KRW)----1,409-1,409.20

(전기말)

(단위 : 천원)
1년2년3년4년5년5년초과합계
현금흐름위험회피
위험회피수단의 명목금액340,110,000-----340,110,000
평균가격조건(USD/KRW)1,133.70-----1,133.70

(6) 당기말 및 전기말 현재 파생상품의 현금흐름위험회피 대상의 내역은 다음과 같습니다.

(단위 : 천원)
구 분당기말전기말
공정가치 변동현금흐름위험회피적립금공정가치 변동현금흐름위험회피적립금
위험회피적용
환율변동위험(21,033,784)7,379,955(54,180,000)(5,890,733)

[KB부동산신탁]

타법인 주식 또는 출자증권 인수 관련 풋옵션, 콜옵션, 풋백옵션 등 KB부동산신탁은

PFV 등에 출자한 주식을 기초자산으로 한 풋옵션 계약을 다음과 같이 체결하고 있습니다.

(단위 : 백만원)
구분대상회사거래장소거래상대방최초계약일최종만기일약정금액중도해지가능여부
풋옵션주식회사 우미케이비뉴스테이제1호 위탁관리 부동산투자회사장외거래우미건설2016.2.18사업종료시1,900-
풋옵션금실도시개발주식회사장외거래금실도시개발주식회사2020.1.20잔여재산분배시45-
풋옵션이천신갈리힌트물류창고개발사업 SPC장외거래주식회사씨디앤투2021.6.30잔여재산분배시500-
풋옵션이천송갈리물류창고개발사업 SPC장외거래주식회사씨디앤투2021.11.04잔여재산분배시500-
풋옵션김포 장기/감정지구도시개발사업 SPC장외거래시행사(개인3인)2021.11.11잔여재산분배시50-
풋옵션이천 표교리 엠피55 물류창고개발사업 SPC장외거래주식회사씨디앤투2022.04.29잔여재산분배시500-
풋옵션가평하색2지구도시개발사업 SPC장외거래주식회사런처스2022.08.26잔여재산분배시50-

[KB저축은행]

- 해당사항 없음

[KB인베스트먼트]

(단위: 백만원)
구분잔액파생상품자산파생상품부채
매매목적거래장외옵션2,400--

[KB데이타시스템]

- 해당사항 없음

4. 영업설비

[그룹기준]

가. 지점 등 설치현황

(단위 : 개)
구분국내국외
지점출장소사무소지점출장소사무소
지주회사KB금융지주1-----
자회사KB국민은행620151-11--
KB증권6113---2
KB손해보험265-561-2
KB국민카드144---1
KB라이프생명3-----
KB자산운용1----1
KB캐피탈15-3---
KB부동산신탁1-----
KB저축은행2-----
KB인베스트먼트1--1--
KB데이타시스템1-----
손자회사국민은행(중국) 유한공사---6--
KB마이크로파이낸스미얀마법인(KB Microfinance Myanmar Co., LTD.)---17--
KB PRASAC Bank PLC---187--
PT Bank KB Bukopin Tbk.---152--
KB Bank Myanmar Co., Ltd.---1--
KBFG Securities America Inc---1--
KB Securities Hong Kong Ltd.---1--
KB SECURITIES VIETNAM JOINT STOCKCOMPANY---4--
KB FINA JOINT STOCK COMPANY---1--
PT KB Valbury Sekuritas---16--
케이비손해사정--128---
케이비손보씨엔에스--3---
Leading Insurance Services, Inc.---1--
KBFG Insurance(China) co., Ltd---2--
PT. Kookmin Best Insurance Indonesia---5--
케이비골든라이프케어10-----
케이비헬스케어--1--
KB신용정보101----
KB Daehan Specialized Bank Plc.---9--
PT KB Finansia Multi Finance---117--
KB J Capital Co., Ltd---1--
케이비라이프파트너스83-----
KB Asset Management Singapore Pte.Ltd.---1--
KBAM Shanghai Advisory Services Co.,Ltd.---1--
PT KB Valbury Asset Management---1--
KB KOLAO Leasing Co., Ltd---2--
PT. Sunindo Kookmin Best Finance---2--
PT KB Data Systems Indonesia---1--
KB핀테크1-----
KB펀드파트너스------
합계1,089169191542-6

주1) 본점은 영업부를 포함하여 1개 지점으로 간주하여 국내지점에 합산주2) KB증권의 라운지는 출장소로 표시주3) KB손해보험의 보상센터는 사무소를 포함하여 표시주4) KB국민카드의 지역단은 지점, 센터,영업소는 출장소로 표시주5) 해외 손자회사의 본점은 1개의 국외지점으로 간주하여 지점에 합산* 국내 손자회사인 케이비펀드파트너스는 서울특별시 소재의 은행 본점 내에서 운영하고 있음 나. 지역별 지점 등 설치현황

(단위 : 개)
지역지점출장소사무소합계
서울특별시4143875527
부산광역시721216100
대구광역시4281161
인천광역시5213570
대전광역시3481456
광주광역시2911343
울산광역시153220
경기도2354132308
강원도187227
경상남도439456
경상북도326442
전라남도165223
전라북도264434
충청남도236433
충청북도226230
제주특별자치도101112
세종특별자치시61-7
소계1,0891691911,449
해외542-6548
합계1,6311691971,997

주1) 본점은 영업부를 포함하여 1개 지점으로 간주하여 국내지점에 합산주2) KB증권의 라운지는 출장소로 표시주3) KB손해보험의 보상센터는 사무소를 포함하여 표시주4) KB국민카드의 지역단은 지점, 센터, 영업소는 출장소로 표시주5) 해외 손자회사의 본점은 1개의 국외지점으로 간주하여 지점에 합산

다. 영업설비 등의 현황

(단위 : 백만원)

구분취득원가감가상각누계액손상차손누계액장부가액
업무용토지2,294,337-(4)2,294,333
업무용건물2,555,740(989,391)(5,746)1,560,603
임차점포시설물1,136,679(1,065,888)-70,791
업무용동산2,191,181(1,885,832)-305,349
건설중인자산30,924--30,924
사용권자산2,344,415(1,471,642)(972)871,801
합계10,553,276(5,412,753)(6,722)5,133,801
주1) K-IFRS 연결재무제표 기준임

[주요 종속회사에 관한 사항]

[KB국민은행]

가. 지점 등 설치현황

(1) 국내

(단위 : 개)
구분지 역지 점출 장 소사 무 소합 계
국민은행서울특별시25635-291
부산광역시3711-48
대구광역시217-28
인천광역시3312-45
대전광역시138-21
광주광역시121-13
울산광역시72-9
경기도15439-193
강원도76-13
경상남도187-25
경상북도155-20
전라남도74-11
전라북도122-14
충청남도116-17
충청북도114-15
제주특별자치도31-4
세종특별자치시31-4
계620151-771

주1) 영업부(3개)를 지점으로 간주하여 국내 지점에 포함주2) 상기 현황은 국민은행의 국내 점포현황을 기준으로 작성하였으며, 국민은행의 국내 자회사인 케이비펀드 파트너스는 서울특별시 소재의 본점 1곳을 운영하고 있음

(2) 국외

(단위 : 개)
구분지역지점출장소현지법인현지법인자지점사무소합계
국민은행인도(첸나이)인도(푸네)일본(동경)1----1
뉴질랜드(오클랜드)1----1
미국(뉴욕)1----1
베트남(호치민)1----1
홍콩1----1
영국(런던)1----1
베트남(하노이)1----1
인도(구루그람)1----1
싱가포르1----1
인도(첸나이)1----1
인도(푸네)1----1
국민은행(중국) 유한공사중국(북경)--15-6
KB마이크로파이낸스미얀마법인미얀마(양곤)--115-16
KB 미얀마은행미얀마(양곤)--1--1
KB PRASAC BANK PLC.캄보디아(프놈펜)--1187-188
PT Bank KB Indonesia Tbk.인도네시아(자카르타)--1151-152
계11-5358-374

나. 영업설비 등 현황

(단위 : 백만원)
구 분토지 (장부가액)건물 (장부가액)합 계비 고
소유본점550,679549,1071,099,786-
영업점1,049,481548,2641,597,745-
사택,합숙소 등200,49589,391289,886-
소계1,800,6551,186,7622,987,417-
임차-683,023683,023임차보증금
합계1,800,6551,869,7853,670,440-

주) 국내 소재 영업설비 등을 대상으로 작성함

다. 자동화기기 설치현황

(단위 : 대)
구 분2025년2024년2023년
ATM4,1624,2884,329
PAYWELL843878881
출납자동화기236

라. 지점의 신설 및 중요시설의 확충계획 (1) 국내

(단위 : 개)
구분2025년 실적2026년 계획비고
신설21-

주) 상기 계획은 사정에 따라 변경될 수 있음 (2) 국외

(단위 : 개)
구분지역2025년 실적2026년 계획비고
KB PRASAC BANK PLC.캄보디아(프놈펜)1--
PT Bank KB Indonesia Tbk.인도네시아(자카르타)17-

주) 상기 계획은 사정에 따라 변경될 수 있음

[KB증권]

가. 지점 등 설치 현황

(1) 국내

(단위: 개)
지 역지 점라운지합 계
서울특별시23326
부산광역시314
대구광역시2-2
인천광역시213
광주광역시2-2
대전광역시2-2
울산광역시3-3
경기도12214
강원도1-1
충청북도112
세종특별자치시1-1
충청남도1-1
경상북도314
경상남도224
전라북도213
전라남도-11
제주특별자치도1-1
합계611374

주) 지점에는 본점(영업부)이 1개 지점으로 포함

(2) 국외

(단위: 개)
지 역본 점지 점사무소합 계
미국(뉴욕)1--1
홍콩1--1
베트남23-5
인도네시아115-16
중국(상해)--11
인도(뭄바이)--11
합계518225

주) 본점에 지점이 있는 경우 지점 수에는 미포함하였으며, 영업소는 제외

나. 영업설비 등 현황

(단위 : 백만원)
구 분토지(장부가액)건물(장부가액)합 계비 고
대치49,2451,80151,046-
울산15,0681,41116,479-
대구7,7453,14110,886-
과천35,86014,76350,623-
테크노마트1,2103281,538-
마북동255401656-
김포7237531,476-
분당224475699-
파주5418621,403-
합계110,87123,935134,806-

다. 자동화기기 설치 상황

(단위 : 대)
구 분2025년2024년2023년비고
ATM-44-

라. 지점의 신설 및 중요시설 확충계획

- 현재 지점의 신설 및 중요시설의 확충과 관련하여 구체적인 장소 및 일자 등 정해진 사항은 없으며, 시장상황 변화 및 지역 특성에 따른 신설 등의 여부는 지속적으로 검토 예정

[KB손해보험]

가. 점포현황 (1) 국내

(단위 : 개)
구 분지역단지점사무소합계
서울특별시95275136
인천광역시214521
경기도125930101
강원도210214
부산광역시5221643
울산광역시1326
경상남도217423
대구광역시3121025
경상북도213419
대전광역시3121429
세종특별자치시-1-1
충청남도29415
충청북도18211
광주광역시2101325
전라남도19212
전라북도29415
제주특별자치도1517
계50265188503

주1) 지역단, 지점 : 개인영업부문, GA본부 기준이며, 본점은 지점(서울특별시)에 포함주2) 사무소는 보상센터, 콜센터이며, 자회사 포함 (2) 국외

(단위 : 개)
구분지 역현지법인지점사무소소 계
KB손해보험미국, 베트남-123
Leading Insurance Services, Inc미국1--1
KBFG Insurance(China) Co., Ltd중국11-2
PT.KB Insurance Indonesia인도네시아16-7
합 계38213

나. 영업설비 등 현황

공시서류작성기준일 현재 보유 중인 영업설비 현황은 다음과 같습니다.

(단위: 백만원)
구 분토지 (장부가액)건물 (장부가액)합 계비 고
본 점89,72458,708148,432-
지 점 등38,721179,122217,843-
합 계128,445237,830366,275-

주1) 본점 : KB손해보험빌딩 / 지점 등 : 본점을 제외한 모든 부동산주2) 건설중인자산, 구축물은 제외한 수치임

주3) 별도 재무제표 기준임

[KB국민카드]

가. 지점 등 설치현황

(1) 국내

(단위 : 개)
구분지 역지 점영업소사무소소 계
KB국민카드서 울5--5
부 산1--1
대 구1--1
광 주1--1
울 산-1-1
경 기3--3
강 원-1-1
충 북11-2
충 남1--1
전 북-1-1
경 남1--1
KB신용정보서 울7--7
부 산1--1
대 구-1-1
대 전1--1
광 주1--1
합 계245-29

주) 본점은 1개지점으로 표시, 마케팅센터는 제외

(2) 국외점포

(단위:개)
구분지 역현지법인현지법인지점사무소소 계
KB국민카드미얀마--11
KB Daehan SpecializedBank.Plc캄보디아18-9
PT. KB FinansiaMulti Finance인도네시아1116-117
KB J Capital Co., Ltd.태국1--1
합 계31241128

나. 영업설비 등 현황

(단위 : 백만원)
구분토지(장부금액)건물(장부금액)합계
업무용부동산59,20529,93689,141

주) 연결재무제표 기준 다. 지점의 신설 및 시설의 확충계획 - 해당사항 없음

[KB라이프생명]

가. 지점 등 설치현황

(단위 : 개)
구분지점출장소사무소
서울60--
부산7--
대구5--
인천2--
광주2--
대전5--
세종1
충남1--
울산1--
경기4--
전북2--
경남4--
경북1--
제주1--
합계96--

주1) KB라이프생명 및 자회사 본사는 지점(서울)에 포함주2) 자회사 포함 나. 영업설비 등 현황

(단위 : 백만원)
구분토지(장부금액)건물(장부금액)합계
업무용부동산87,980131,743219,723

주) K-IFRS 연결재무제표 기준으로 작성

[KB자산운용]

가. 지점 등 설치현황(1) 국내

(단위 : 개)
지역본점지점합 계
서울특별시1-1

(2) 국외

(단위 : 개)
구분 (단위 : 개)지역현지법인사무소소계
KB Asset Management Singapore. Ltd싱가포르1-1
PT KB Valbury Asset Management인도네시아1-1
KBAM Shanghai Advisory Services Co.,Ltd.중국1-1
KB Asset Management Vietnam Representative Office베트남-11
합계314

[KB캐피탈]

가. 지점 등 설치 현황

(단위 : 개)
구 분지 역지 점사 무 소합 계
KB캐피탈서울특별시4-4
경기도224
경상남도1-1
충청북도1-1
전라북도1-1
전라남도---
강원도---
인천광역시1-1
대전광역시1-1
광주광역시1-1
대구광역시112
울산광역시1-1
부산광역시1-1
제주특별자치도---
계15318
KB KOLAO LEASINGCO., LTD라오스(비엔티엔)1-1
라오스(팍세)1-1
계2-2
PT Sunindo KookminBest Finance인도네시아(자카르타)1-1
인도네시아(수라바야)1-1
계2-2
케이비핀테크서울특별시1-1
계1-1

주1) 본점은 영업부를 포함하여 1개 지점으로 간주하여 국내지점에 합산주2) 해외법인 : 본점 및 지점

나. 영업설비 등 현황

(단위 : 백만원)
구 분토지(장부가액)건물(장부가액)합 계
수입차지점 외2,1142,8724,986
합 계2,1142,8724,986

주1) 한국채택국제회계기준 채택으로 전환일(2010.1.1) 현재의 공정가치로 측정하고, 이를 그 시점의 간주원가로 사용함주2) 2025년 12월 31일 기준

[KB부동산신탁]

가. 지점 등 설치현황

(단위 : 개)
지역본점지점합계
서울1-1

[KB저축은행]

가. 지점 등 설치현황

(단위 : 개)
지역지점출장소사무소합계
서울특별시1--1
경기도1--1
계2--2

주) 본점을 1개 지점으로 간주 하여 지점에 포함

나. 영업설비 등 현황

(단위 : 백만원)
구분취득원가감가상각누계액손상차손누계액장부가액
업무용토지7,303--7,303
업무용건물11,187(3,089)-8,098
임차점포시설물----
업무용동산13,951(12,729)-1,222
건설중인자산----
사용권자산1,003(662)-341
합계33,444(16,480)-16,964

주) K-IFRS 기준

[KB인베스트먼트]

가. 지점 등 설치현황(1) 국내

(단위 : 개)
지역본점지점합계
서울특별시1-1

(2) 국외

(단위 : 개)
구분지역현지법인지점합계
KBFG Investment America미국-11

[KB데이타시스템]

가. 지점 등 설치현황 (1) 국내

(단위 : 개)
지역본점지점합계
서울특별시1-1

(2) 국외

(단위 : 개)
구분지역현지법인사무소합계
PT KB DATA SYSTEMS INDONESIA인도네시아1-1

5. 재무건전성 등 기타 참고사항

가. 그 밖에 투자의사결정에 필요한 사항

[지배회사에 관한 사항]

[KB금융지주]

(1) 자본적정성 관련 지표

1) BIS기준 자기자본비율 (단위: 십억원, %, %p)

구분2025년2024년2023년
자기자본(a=b+e)57,82456,84953,744
기본자본(b=c+d)54,29252,47749,391
보통주자본(c)49,35346,79443,664
기타기본자본(d)4,9395,6835,727
보완자본(e)3,5324,3724,353
위험가중자산(f)356,996345,981321,319
총자본비율(a/f)16.2016.4316.73
기본자본비율(b/f)15.2115.1715.37
보통주자본비율(c/f)13.8213.5313.59

주) Basel III 기준

(2) 재무건전성 관련 지표

1) 유동성비율

(단위 : 백만원, %)
구분2025년말2024년말2023년말
원화유동성자산(A)1,535,482592,591656,555
원화유동성부채(B)500,481383,862255,693
원화유동성비율(A/B)306.80154.38256.77

주1) K-IFRS 별도재무제표기준주2) 잔존만기 1개월 이내 유동성자산 및 부채기준(금융지주회사감독규정시행세칙개정)

2) 수익성비율 (단위: %)

구분2025년2024년2023년
총자산순이익률(ROA)0.750.680.64
자기자본순이익률(ROE)9.938.878.32

(3) 자산건전성 관련 지표

1) 고정이하여신비율

(단위: 십억원, %)

구분2025년말2024년말2023년말
총여신509,026495,651460,500
고정이하여신5,0455,3024,664
고정이하여신비율0.991.071.01

[주요 종속회사에 관한 사항]

[KB국민은행]

(1) 자본적정성 관련 지표

1) BIS기준 자기자본비율

(단위 : 억원, %)
구분2025년2024년2023년
총 자기자본(A)416,045405,739390,399
기본자본(A1)369,602350,590334,787
보통주자본(Aa1)358,946339,934321,957
기타기본자본(Aa2)10,65610,65612,829
보완자본(A2)46,44355,14955,612
위험가중자산(B)2,407,3982,344,3592,159,622
신용위험가중자산2,084,7392,056,5601,942,102
시장위험가중자산61,47858,89070,676
운영위험가중자산261,181228,909146,844
총자본비율(A/B)17.2817.3118.08
기본자본비율(A1/B)15.3514.9515.50
보통주자본비율(Aa1/B)14.9114.5014.91

주1) BIS 바젤 III 기준

(2) 유동성비율

(단위 : %)
구분2025년2024년2023년
유동성커버리지비율(LCR)105.09102.50102.90
외화유동성커버리지비율(외화 LCR)157.03154.83135.26
업무용고정자산비율7.808.608.83
주) 유동성커버리지비율은 은행업감독업무시행세칙 기준으로 작성되며 제25기 4분기, 제24기 4분기, 제23기 4분기 영업일별 평균값을 기준으로 작성 됨

(3) 건전성

1) 자산건전성 현황

(단위 : 백만원, %)
구분2025년2024년2023년
총여신합계416,403,535404,680,677375,443,202
기업232,791,863227,655,432208,583,577
가계183,611,672177,025,245166,859,625
고정이하여신고정이하여신비율합계1,167,2251,285,9021,155,100
0.280.320.31
기업795,915993,592871,604
0.340.440.42
가계371,310292,310283,496
0.200.170.17
무수익여신무수익여신비율합계998,626923,075749,861
0.240.230.20
기업651,153655,422493,415
0.280.290.24
가계347,473267,653256,446
0.190.150.15
대손충당금적립률(A/B)206.01202.47225.60
무수익여신산정대상기준제충당금 총계(A)2,404,5852,603,6242,605,868
고정이하여신(B)1,167,2251,285,9021,155,100
연체율총대출채권기준0.280.290.22
기업대출기준0.280.300.19
가계대출기준0.270.270.26

주1) K-IFRS 재무제표 기준주2) 연체율은 1개월 이상 원리금 연체율 기준임

2) 대손충당금 및 대손준비금 현황

(단위 : 백만원)
구분2025년2024년2023년
대손충당금2,392,7572,580,0362,517,384
대손준비금2,620,0592,373,2552,401,691
특별대손충당금---
지급보증충당금57,81470,298194,951
미사용약정충당금119,148145,852200,706
기타충당금609,964319,683495,534
채권평가충당금4862144

주1) K-IFRS 재무제표 기준주2) 대손충당금 : 기타자산에 대한 대손충당금 포함

주3) 지급보증충당금 : 금융보증계약 충당금 포함

(4) 그 밖에 공시서류의 다른 부분에 기재되지 아니한 사항중 투자자의 투자판단에중요한 사항 1) 희망퇴직에 관한 사항 - 인력구조 개선을 통한 생산성제고를 위해 노사합의를 거쳐 희망퇴직을 실시하였습니다.

퇴직일퇴직인원
2019.1.28615명
2020.1.20462명
2021.1.30800명
2022.1.21674명
2023.1.18713명
2024.1.19674명
2025.1.18647명
2026.1.20550명

2) 지분인수에 관한 사항

1. 인도네시아 부코핀은행(PT Bank Bukopin Tbk.)과 2020년 7월 30일 주주배정 유상증자(1차)로 발행하는 보통주 2,967,600,372주에 대하여 IDR 534,168,066,960(43,909백만원)에 취득하였으며, 2020년 9 월 2일 3자배정 유상증자(2차)로 발행하는 보통주 16,360,578,947주에 대하여 IDR 3,108,509,999,930 (252,721백만원)에 신주를 인수하였습니다. 2021년 11월26일 주주배정 유상증자(3차)로 발행하는 보통주 23,593,682,494주에 대하여 IDR 4,718,736,498,800 (393,543 백만원)에 신주를 추가 인수했습니다.

2023년 5월31일 3자배정 유상증자(4차)로 발행하는 보통주 80,170,875,138주에 대하여

IDR 8,017,087,513,800 (709,047 백만원)에 신주를 추가 인수했습니다.

ㅇ 당행 지분율 : 66.88%

ㅇ 인수금액 : 1,522,591백만원 (실 인수금액 : IDR 17,839,412,079,490)

* 인수금액은 인수일별 1회차 기준환율로 환산한 금액임

* 본 원화인수금액은 취득관련 자문비용 10,296백만원이 포함된 금액임 주) PT Bank KB Bukopin Tbk.는 2025년 8월 11일 현지 금융당국의 승인을 거쳐 PT Bank KB Indonesia Tbk.로 회사명을 변경함

(5) 기타 참고할 사항

1) 상위 20대 차주에 대한 신용공여 현황

(단위: 십억원)

차주명신용공여
에이치디현대중공업 주식회사1,870
엔에이치아문디자산운용(주)1,657
삼성전자(주)1,604
주식회사 케이비국민카드1,416
삼성중공업(주)1,337
삼성SDI(주)1,139
에스케이온 주식회사1,051
건설공제조합1,042
(주)이마트1,007
한화솔루션(주)997
(주)하림산업942
엘에스엠앤엠(주)917
Strada Holdco L.P.912
삼성카드(주)865
(주)엘지에너지솔루션855
(주)포스코인터내셔널843
신한카드주식회사841
SK이노베이션(주)817
에스케이하이닉스주식회사810
(주)한화783
합계21,704

2) 상위 10대 주채무계열 그룹에 대한 신용공여 현황

(단위: 십억원)

주채무계열명신용공여
에스케이5,861
현대자동차3,638
삼성6,723
롯데3,391
엘지2,200
한화4,656
포스코1,647
지에스1,229
한진503
신세계1,509
합 계31,356

3) 산업별 총여신 현황

(단위: 십억원, %)

산업명총여신비중
제조업63,37327.2
건설업4,4631.9
부동산업61,03526.2
도소매업32,06013.8
숙박,음식점업11,8415.1
금융업10,6324.6
기타49,38721.2
합계232,792100.0

4) 상위 20대 NPL 보유 차주 현황

(단위: 십억원)

차주구분소속 업종총여신대손충당금
A건설업3736
B부동산업3510
C도매 및 소매업1714
D부동산업153
E제조업106
F건설업1010
G정보통신업99
H부동산업90
I부동산업81
J제조업82
K건설업73
L제조업77
M도매 및 소매업73
N정보통신업71
O숙박 및 음식점업72
P도매 및 소매업74
Q수도, 하수 및 폐기물 처리, 원료 재생업73
R제조업66
S건설업60
T건설업66
합계223126

[KB증권]

(1) 자본적정성 및 재무건전성

1) 순자본비율

(단위 : 백만원 )
구 분2025년2024년2023년
영업용순자본(A)5,140,1815,396,6465,057,840
총위험액(B)3,184,2863,175,9582,934,276
필요유지자기자본(C)135,625134,225134,225
순자본비율[(A-B)/C]1,442.13%1,654.45%1,582.09%
잉여자본(A-B)1,955,8952,220,6882,123,564

2) 자산부채비율

(단위 : 백만원 )
구 분2025년2024년2023년
실질자산(A)73,798,87260,075,19854,053,047
실질부채(B)67,193,78953,637,36851,671,276
자산부채비율(A/B)109.83%112.00%104.61%

(2) 증권전문인력 보유현황

(단위 : 명)
구분통계
펀드투자권유자문인력(주1)1,558
증권투자권유자문인력1,628
파생상품투자권유자문인력1,476
투자상담관리인력85
투자자산운용사(주1)1,427
금융투자분석사59
전문인력 합계(주2)6,233
전문인력 합계(주3)2,125

주1) 2024년 12월 31일부터 펀드투자권유자문인력과 투자자산운용사의 업무 범위를 구분하지 않고 합산하여 기재주2) 전문인력(금융투자협회 등록 인원 기준)의 총 인원 합계주3) 두 종류 이상의 자격을 소지한 인원은 하나의 자격만 보유한 것으로 간주하여 집계

(3) 주요 종속법인의 현황

1) KB Securities Hong Kong Ltd.

- 개요

구 분내 용
회사명- KB Securities Hong Kong Ltd. (KB증권 홍콩현지법인)
설립일- 1997년 1월 22일
주요사업의 내용- 증권업(주식중개, IB, 채권 운용 등)
연혁- '89.12 홍콩 사무소 개소- '97.06 현지법인 전환(최초 납입자본금 USD 1,000만)- '16.12 KB금융그룹 편입에 따른 법인명 변경(KB Securities Hong Kong Limited)- '17.06 홍콩법인 유상증자(USD 5,000만)- '17.11 홍콩법인 유상증자(USD 3,000만, 총 납입자본금 USD 9,000만)- '21.10 홍콩법인 유상증자(USD 8,500만, 총 납입자본금 USD 17,500만)

- 재무상태 요약<재무상태표>

(단위:백만원)
구분2025년 말2024년 말2023년 말
자산총계329,258322,078277,977
부채총계27,05927,57325,915
자본총계302,199294,505252,062

<손익계산서>

(단위:백만원)
구분2025년 말2024년 말2023년 말
영업수익32,83434,97619,808
순이익15,1385,0118,547
총포괄이익7,69442,44312,164

2) KB Securities Vietnam Joint Stock Company

- 개요

구 분내 용
회사명- KB Securities Vietnam Joint Stock Company (KB증권 베트남현지법인)
설립일- 2008년 6월 11일
주요사업의 내용- 증권업(증권 중개, 발행인수, 자문 업무 등)
연혁- '08.06 법인 설립- '10.11 유상증자(VND 265,000,000,000)- '17.11 KB증권 자회사 편입- '18.01 사명변경 (Maritime Securities Incorporation -> KB Securities Vietnam Joint Stock Company)- '18.12 유상증자(VND 805,164,300,000)- '19.02 유상증자(VND 566,597,100,000)- '21.11 유상증자(VND 1,325,989,800,000)

- 재무상태 요약

<재무상태표>

(단위:백만원)
구분2025년 말2024년 말2023년 말
자산총계692,931498,370645,272
부채총계444,411247,712426,808
자본총계248,520250,658218,464

<손익계산서>

(단위:백만원)
구분2025년 말2024년 말2023년 말
영업수익61,87262,76172,722
순이익11,35012,9317,385
총포괄이익-2,22832,1955,183

3) PT KB Valbury Sekuritas

- 개요

구 분내 용
회사명- PT KB Valbury Sekuritas (KB증권 인도네시아현지법인)
설립일- 2000년 2월 22일
주요사업의 내용- 증권업(증권 중개, 발행인수, 자문 업무 등)
연혁- '00.02 법인 설립(사명: PT Caturpilar Investama)- '04.04 사명변경(PT Caturpilar Investama -> PT Valbury Asia Securities)- '12.09 자회사 PT Valbury Capital Management 설립(지분 79% 보유)- '17.02 사명변경(PT Valbury Asia Securities -> PT Valbury Sekuritas Indonesia)- '22.02 KB증권 자회사 편입 (사명변경: PT Valbury Sekuritas Indonesia → PT KB Valbury Sekuritas)- '24.01 자회사 PT Valbury Capital Management 매각

- 재무상태 요약

<재무상태표>

(단위:백만원)
구분2025년 말2024년 말2023년 말
자산총계242,696132,900121,609
부채총계150,19043,13041,258
자본총계92,50689,77080,351

<손익계산서>

(단위:백만원)
구분2025년 말2024년 말2023년 말
영업수익34,15824,67320,194
순이익7,5174,5923,460
총포괄이익2,73611,1813,460

[KB손해보험]

(1) 보험계약부채 및 자산 현황

(단위 : 억원)
구 분2025년말2024년말2023년말
일반계정보험계약부채261,553263,950242,775
보험계약자산2,7122,7622,296
재보험계약자산14,74814,31815,555
재보험계약부채25622038
투자계약부채96,12157,57545,101
특별계정계약자적립금644564613

주1) 손해보험경영통일공시 기준으로 작성됨주2) 특별계정은 실적배당형퇴직연금의 특별계정임주3) 기업회계기준서 제1117호 및 제1109호 기준임

(2) 지급여력비율

(단위 : 백만원, %)
구 분2025년말2024년말2023년말
지급여력(A)12,190,83811,318,54911,668,880
지급여력기준(B)6,368,6336,071,6065,403,656
지급여력비율(A/B)192.42186.42215.94

주1) 2025년말 기준 수치는 잠정치로, 2026년 3월 이내에 확정치로 KB손해보험 사업보고서에 정정공시할 예정임주2) 2023년부터 K-ICS 방식으로 지급여력비율 산출

(3) 주요경영효율지표

(단위 : %)
구 분2025년말2024년말2023년말
ROA1.832.192.04
ROE13.5014.0912.20

주1) 2023년 및 2024년은 K-IFRS 1117호 및 K-IFRS 1109호 재무제표 기준,

주2) ROA : 당기순이익/((전회계연도말총자산+기말총자산)/2)×(4/경과분기수)

총자산은 B/S상의 총자산에서 영업권 및 특별계정자산을 차감한 잔액임

주3) ROE : 당기순이익/((전회계연도말자기자본+기말자기자본)/2)×(4/경과분기수)

주4) 보험업감독업무시행세칙에 따른 업무보고서 작성기준 및 손해보험 경영통일공시기준으로 작성주5) 2023년의 경우 소급 재작성하였음

[KB국민카드]

(1) 주요경영지표 현황

(단위 : %)
구 분2025년2024년2023년산출방법
자본의 적정성조정자기자본비율20.0018.1716.59(조정자기자본계/조정총자산계) X100
자산의 건전성고정이하채권비율0.931.071.06(고정이하채권계/총채권등) X100
연체채권비율1.311.851.86(연체채권액/총채권액) X100
수익성총자산이익률2.101.430.54(가감후 당기순이익/가감후 총자산평잔) X100
자기자본이익률10.697.693.12(가감후 당기순이익/자기자본계) X100
유동성원화유동성자산비율379.09360.40377.03(원화유동성자산/원화유동성부채) X100

주) 금융감독원 업무보고서 기준 (2) 대손충당금 설정내역

(단위 : 백만원, %)
구분계정과목채권금액대손충당금설정비율
2025년대출채권신용카드자산23,181,344838,2342.88
팩토링채권80,603
일반대출1,371,472
할부금융자산4,386,165
리스채권92,801
예치금546,292410.01
기타자산557,37315,5222.78
합 계30,216,050853,7972.83
2024년대출채권신용카드자산23,510,4521,041,1723.57
팩토링채권61,714
일반대출1,757,350
할부금융자산3,657,646
리스채권202,846
예치금784,210980.01
기타자산570,17422,5583.96
합 계30,544,3921,063,8283.48
2023년대출채권신용카드자산22,381,9501,062,8863.84
팩토링채권71
일반대출1,631,000
할부금융자산3,351,822
리스채권329,551
예치금439,519510.01
기타자산378,01914,1333.74
합 계28,511,9321,077,0703.78
주1) 연결재무제표 기준주2) 대출채권은 이연대출부대손익 및 현재가치할증(인)차금을 반영한 값임

(3) 연체율 현황

(단위 : 백만원, %)
구 분2025년2024년2023년
연체금액연체비율연체금액연체비율연체금액연체비율
신용카드자산일시불개 인14,5260.3518,2470.4713,3790.41
법 인10,1780.7511,1970.9014,0361.11
소 계24,7040.4529,4440.5727,4150.60
할 부개 인61,2310.9678,9411.3150,7160.90
법 인1,3532.801,4222.951,0552.32
소 계62,5840.9780,3631.3251,7710.91
단기카드대출(현금서비스)26,4563.1444,0653.8536,1673.04
장기카드대출(카드론)98,1451.55127,3231.8696,8501.45
기 타결제성 일부결제금액이월약정(리볼빙)25,4640.6636,8670.9028,1220.69
대출성 일부결제금액이월약정(리볼빙)1960.616151.167211.03
기 타7430.449080.491,9521.24
소 계26,4030.6538,3900.8930,7950.72
신용카드자산 합계238,2921.03319,5851.36242,9981.08
할부금융자산15,8710.4518,9230.6614,7310.54
팩토링--50.011317.57
일반대출17,4132.0922,7262.3514,3121.71
리스채권90.01190.0114-
합계271,5850.98361,2581.31272,0681.03

주1) 금융감독원 업무보고서 기준주2) 기준일 현재 1개월 이상 연체현황으로 미수금 및 가지급금은 제외함

[KB라이프생명]

(1) 보험계약부채 및 자산 현황

(단위 : 억원)
구분2025년2024년2023년
일반계정보험계약부채221,787214,889182,904
보험계약자산---
재보험계약자산872559
재보험계약부채12411998
투자계약부채10,3555,7387,128
특별계정계약자적립금63,48257,80958,111

주1) 보험업감독규정에 따른 업무보고서 기준으로 작성주2) K-IFRS 별도 재무제표 기준으로 K-IFRS 제 1117호 기준

(2) 지급여력비율

(단위 : 백만원, %)
구분2025년2024년2023년
지급여력금액(A)5,871,4445,898,9536,758,937
지급여력기준금액(B)2,158,1142,241,7402,049,538
지급여력비율(A/B)272.06263.14329.78

주) 2025년말 기준 수치는 최종 산출치가 아니며, 2026년 3월 말 이내에 KB라이프생명 사업보고서에확정치로 정정공시할 예정임

(3) 재무건전성 관련 지표

(단위 : %)
구분2025년2024년2023년
ROA0.710.820.83
ROE5.655.484.77

주1) K-IFRS 연결재무제표 기준주2) 2024년 보험금융손익 체계적배분 관련 등 회계정책의 변경으로 2023년 재무제표 소급재작성됨주3) 2023년 수치는 2023년 공시된 재무제표를 기준으로 산출함

(4) 가중부실자산

(단위 : 억원, %)
구분2025년2024년2023년
가중부실자산(A)32813582
자산건전성 분류대상 자산(B)290,372268,330253,073
비율(A/B)0.110.050.03

주) 보험업감독규정에 따른 업무보고서 기준으로 작성

[KB자산운용]

(1) 자본적정성 관련 지표1) 최소영업자본비율

구분 (단위 : %)2025년2024년2023년
최소영업자본비율624.71520.64509.46

주) K-IFRS 별도재무제표 기준(금감원보고기준) (2) 재무건전성 관련 지표 1) 유동성비율

구분 (단위 : %)2025년2024년2023년
유동성비율512.32562.55762.86

주) K-IFRS 별도 재무제표 기준(금감원 보고기준(3개월)) 2) 수익성비율 등

구분 (단위 : %)2025년2024년2023년
ROA26.5118.5818.46
ROE34.0423.8722.63

주) K-IFRS 별도재무제표 기준 (3) 자산건전성 관련 지표 1) 대손충당금비율

구분 (단위 : %)2025년2024년2023년
대손충당금비율4.270.700.72

주) K-IFRS 별도재무제표 기준

[KB캐피탈]

(1) 조정자기자본 비율

(단위 : 백만원)
구 분2025년2024년2023년
조정자기자본(A)2,797,6162,547,0302,350,255
조정총자산(B)17,898,92917,575,80216,411,790
자기자본비율(A/B)15.63%14.49%14.32%

주) 당사는 여신전문금융업법을 영위하는 회사로 금융감독원 감독규정 내 조정자기자본비율을 기재함

(2) 무수익여신 등 증감 현황

(단위 : 억원)
2025년2024년2023년증 감(전년말대비)
무수익 여신잔액비율무수익 여신잔액비율무수익 여신잔액비율무수익 여신잔액비율
4,0632.53%4,0442.49%4,1992.74%190.04%p

주1) 무수익여신잔액 및 비율은 여신전문금융업감독규정의 자산건전성 분류기준에 따른 고정이하채권잔액 및 비율임주2) K-IFRS 연결재무제표 기준 (3) 대손충당금

(단위 : 억원)
구 분2025년2024년2023년
대손충당금일 반3,9873,9833,622
특 별---
소 계3,9873,9833,622
기중대손상각액2,4381,7311,748

주1) K-IFRS 연결재무제표 기준주2) 여신전문금융업감독규정 개정에 따라 운용리스자산은 대손충당금 설정대상에서 제외됨

(4) 기타 중요한 사항 1) 총여신 및 건전성 분류 현황

(단위 : 백만원)
구분2025년말2024년말2023년말
여신현황총 여 신(A)16,184,71616,240,12715,330,589
할부금융3,365,9733,452,9633,251,331
리 스4,203,4713,802,6083,835,384
대 출8,459,2918,835,2488,091,618
기 타155,981149,309152,255
건전성분류정 상15,102,58415,213,66114,346,678
충당금적립액153,595154,482130,772
적 립 율1.02%1.02%0.91%
요 주 의675,823622,049564,055
충당금적립액70,91362,11361,796
적 립 율10.49%9.99%10.96%
고 정144,505137,437210,443
충당금적립액36,57326,37746,796
적 립 율25.31%19.19%22.24%
회수의문189,318191,755153,264
충당금적립액95,697100,06482,730
적 립 율50.55%52.18%53.98%
추정손실72,48775,22556,150
충당금적립액41,96355,23040,078
적 립 율57.89%73.42%71.38%
합 계16,184,71616,240,12715,330,589
충당금적립액398,742398,265362,171
적 립 율2.46%2.45%2.36%
연체현황연체금액(B)332,654314,653366,637
1개월 미만4,1955,60129,852
1개월 이상328,459309,052336,785
연 체 율(B/A)2.06%1.94%2.39%
1개월 미만0.03%0.03%0.19%
1개월 이상2.03%1.90%2.20%

주1) K-IFRS 연결재무제표 기준주2) 건전성분류(충당금적립액 포함)는 여신전문금융업감독규정의 자산건전성 분류기준 및 업무보고서 작성기준을 준용하여 작성주3) 리스자산 : 해지리스 및 렌탈자산 포함주4) 운용리스자산 미상각액 기준 반영주5) 부대수익비용 제외

2) 할부금융자산 현황

(단위 : 백만원)
구분2025년말2024년말2023년말
여신현황할부금융자산(A)3,365,9733,452,9633,251,331
내구재3,365,9733,452,9633,251,331
주 택---
기계류---
기 타---
건전성분류정 상3,192,8213,321,8223,149,271
충당금적립액31,53930,90121,484
적 립 율0.99%0.93%0.68%
요 주 의114,97976,79572,808
충당금적립액7,7018,4504,440
적 립 율6.70%11.00%6.10%
고 정26,78522,90511,687
충당금적립액8,5408,8504,282
적 립 율31.88%38.64%36.64%
회수의문23,79024,21614,535
충당금적립액16,02118,2659,973
적 립 율67.34%75.42%68.62%
추정손실7,5987,2243,030
충당금적립액5,0865,8472,358
적 립 율66.94%80.94%77.82%
합 계3,365,9733,452,9633,251,331
충당금적립액68,88672,31442,537
적 립 율2.05%2.09%1.31%
연체현황연체금액(B)38,52750,62731,377
1개월 미만4496651,465
1개월 이상38,07849,96129,912
연 체 율(B/A)1.14%1.47%0.97%
1개월 미만0.01%0.02%0.05%
1개월 이상1.13%1.45%0.92%

주1) K-IFRS 연결재무제표 기준주2) 건전성분류(충당금적립액 포함)는 여신전문금융업감독규정의 자산건전성 분류기준 및 업무보고서작성기준을 준용하여 작성함주3) 부대수익비용 제외 3) 리스자산현황

(단위 : 백만원)
구 분2025년말2024년말2023년말
리스자산(A)4,203,4713,802,6083,835,384
건전성분류정 상4,033,3103,651,3323,722,496
충당금적립액306263283
적 립 율0.01%0.01%0.01%
요 주 의99,85182,93956,783
충당금적립액11173103
적 립 율0.11%0.09%0.18%
고 정21,46623,17320,838
충당금적립액4,0473,4373,076
적 립 율18.85%14.83%14.76%
회수의문31,46331,01124,783
충당금적립액13,43511,44010,324
적 립 율42.70%36.89%41.66%
추정손실17,38114,15210,485
충당금적립액6,1705,1223,640
적 립 율35.49%36.20%34.72%
합 계4,203,4713,802,6083,835,384
충당금적립액24,06820,33517,426
적 립 율0.57%0.53%0.45%
연체현황연체금액(B)40,94843,67344,290
1개월 미만1,6032,5552,248
1개월 이상39,34541,11842,042
연 체 율(B/A)0.97%1.15%1.15%
1개월 미만0.04%0.07%0.06%
1개월 이상0.94%1.08%1.10%

주1) K-IFRS 연결재무제표 기준주2) 건전성분류(충당금적립액 포함)는 여신전문금융업감독규정의 자산건전성 분류기준 및 업무보고서작성기준을 준용하여 작성함주3) 운용리스자산 미상각액 기준 반영주4) 부대수익비용 제외 4) 대출자산 현황

(단위 : 백만원)
구 분2025년말2024년말2023년말
대출자산(A)8,459,2918,835,2488,091,618
건전성분류정 상7,753,4028,110,3707,332,728
충당금적립액120,386121,832107,350
적 립 율1.55%1.50%1.46%
요 주 의453,969455,916434,171
충당금적립액60,78052,84856,721
적 립 율13.39%11.59%13.06%
고 정95,43891,153177,718
충당금적립액23,81214,03039,397
적 립 율24.95%15.39%22.17%
회수의문122,769128,625107,317
충당금적립액60,63564,75457,832
적 립 율49.39%50.34%53.89%
추정손실33,71349,18539,684
충당금적립액23,21639,67431,485
적 립 율68.86%80.66%79.34%
합 계8,459,2918,835,2488,091,618
충당금적립액288,829293,138292,786
적 립 율3.41%3.32%3.62%
연체현황연체금액(B)245,845212,088283,994
1개월 미만1,7081,55425,555
1개월 이상244,137210,534258,439
연 체 율(B/A)2.91%2.40%3.51%
1개월 미만0.02%0.02%0.32%
1개월 이상2.89%2.38%3.19%

주1) K-IFRS 연결재무제표 기준주2) 건전성분류(충당금적립액 포함)는 여신전문금융업감독규정의 자산건전성 분류기준 및 업무보고서작성기준을 준용하여 작성함주3) 부대수익비용 제외

[KB부동산신탁]

(1) 자본적정성 관련 지표

1) 영업용순자본비율 (단위 : 백만원, %)

구분2025년말2024년말2023년말
영업용순자본109,783258,143142,294
총위험18,50918,52127,504
영업용순자본비율593.141,393.76517.35

주1) K-IFRS 기준주2) 총위험액 = 시장위험액 + 신용위험액 + 운영위험액주3) 영업용순자본비율 = 영업용순자본 / 총위험 ×100 금융투자업자는 영업용순자본비율을 일정비율(150%) 유지 하도록 법에 명시 (2) 재무건전성 관련 지표 1) 원화유동성비율 (단위 : 백만원, %)

구분2025년말2024년말2023년말
유동성자산245,099199,951196,271
유동성부채77,16379,35659,820
유동성비율317.64252.00328.10

주1) K-IFRS 재무제표 기준주2) 원화유동성비율 = 3개월이내 원화유동성자산 / 3개월이내 원화유동성부채 ×100 2) 부채비율 (단위 : 백만원, %)

구분2025년말2024년말2023년말
총부채730,006627,898573,348
자기자본394,011485,568286,060
부채비율185.28129.3149.89

주1) K-IFRS 기준주2) 금융투자업자의 자기자본에 대한 총부채의 비율을 백분율로 표시한 수치

(3) 자산건전성 관련 지표 1) 고정이하자산비율

(단위 : 백만원, %)

구분2025년말2024년말2023년말
고정이하자산862,186781,018323,537
건전성분류대상자산1,259,1521,224,794739,939
고정이하자산비율68.4763.7743.72

주1) K-IFRS 기준주2) 고정이하자산 = 고정자산 + 회수의문자산 + 추정손실자산주3) 고정이하자산비율 = 고정이하자산 / 건전성분류대상자산 ×100

[KB저축은행]

(1) 자본적정성 관련 지표 1) BIS기준자기자본비율

(단위 : 백만원, %)
구분2025년2024년2023년
자기자본(A)221,116227,998212,358
위험가중자산(B)1,464,6371,698,2471,970,927
자기자본비율(A/B)15.1013.4310.77

주) 상호저축은행업 감독업무 시행세칙 기준

(2) 재무건전성 관련 지표 1) 유동성비율

(단위: 백만원, %)
구분2025년2024년2023년
유동성자산(A)437,420676,973609,153
유동성부채(B)365,813443,188460,485
유동성비율(A/B)119.57152.75132.29

주) K-GAAP 기준2) 수익성비율 등

(단위: %)
구분2025년2024년2023년
총자산순이익률(ROA)-0.20-0.43-3.01
자기자본이익률(ROE)-2.65-5.92-34.46
총자산경비율2.031.831.56
수지비율103.24106.77140.23

주) K-IFRS 기준 (3) 자산건전성 관련 지표

1) 대손충당금비율

(단위 : 백만원, %)
구분2025년2024년2023년
총여신(가지급금 포함)1,973,4592,159,7912,406,572
대손충당금142,451147,841180,122
대손충당금비율7.226.857.48

주) K-GAAP 기준 2) 고정이하여신비율

(단위 : 백만원, %)
구분2025년2024년2023년
고정이하 여신잔액(A)171,987212,110243,284
총 여신잔액(B)1,973,4592,159,7912,406,572
고정이하여신비율(A/B)8.729.8210.11

주) 고정이하 여신잔액은 상호저축은행업 감독규정 제38조 1항에 의거하여 산출함

[KB인베스트먼트]

- 해당사항 없음

[KB데이타시스템]

- 해당사항 없음

나. 사업부문별로 회사가 속해 있는 산업 전반의 현황

(1) 전반적인 금융산업 상황

2025년 세계 경제는 2000~2024년 세계 경제 성장률 평균치(3.5%)와 비교해 소폭 낮은 3.3% 성장했으며, 이는 미 관세 위협 등으로 통상환경의 불확실성이 높았던 것을 고려하면 예상보다 양호한 결과로 볼 수 있습니다. 2026년 세계 경제는 AI 인프라 투자지출 상향 조정 전망(5,000억 달러 → 6,300억 달러), 비IT 부문(전력, 냉각 설비 등)의 수요 증가, 주요국의 확장적 재정정책 등을 고려하면 3.2~3.3% 정도 성장할 전망이며, 과거(2000~2024년, 평균치 3.5%)보다 성장세가 둔화되는 국면이 이어지겠습니다.

그럼에도 세계경제는 여전히 많은 불확실성에 직면하고 있습니다. 첫째, 금년 2월 28일 미국과 이스라엘은 이란 공습(작전명 : 장대한 분노)를 개시했으며, 초기 공습으로 이란의 지휘부와 군사자산에 상당한 타격을 준 것으로 평가됩니다. 반면에 이란은 중동 지역의 미군 기지와 주변국들에게 반격을 가하는 등 중동 지역으로 전쟁이 확산될 것이라는 우려도 존재합니다. 또한, 전쟁 기간 중 호르무즈 해협이 봉쇄되면서 글로벌 원유 및 LNG 물동량의 제약으로 에너지 가격이 상승할 전망이며, 이에 따른 공급망 차질이 불가피 할 수 있습니다. 이밖에, 러-우 전쟁에 대한 평화협상도 교착상태를 보이는 등 오늘날 지정학적 긴장은 더 이상 변수가 아닌 상수로 자리잡은 모습입니다. 이처럼 지정학적 갈등이 2026년 세계 경제의 성장 경로에 하방 요인으로 작용할 수 있다는 점에서 주의가 필요합니다.

둘째, 2026년에도 관세 협상에 따른 글로벌 통상환경의 불확실성이 지속될 것으로 보입니다. 금년 2월 20일 미국의 연방대법원은 국제비상경제권법(IEEPA)을 근거로 한 상호관세 부과 조치를 위헌으로 판결했습니다. 이에 미국 정부는 무역법 제122조를 활용해 단기적으로 ‘글로벌 관세(2월 24일 발효)’ 10%를 부과한 가운데, 무역법 제301조와 무역확장법 제232조 등을 통해 기존의 관세 구조를 대체할 계획입니다. 그렇지만, 일방적인 미국 우선주의로 인해 금년 2월 유럽의회는 대미 무역합의 승인을 보류하기로 결정(2월 23일)하는 등 미국과 교역국의 무역 갈등이 불가피할 전망입니다.

셋째, AI 기업들의 대규모 자본지출이 실물 인프라 투자로 이어지고 있지만, 향후 AI 기업의 구조적인 취약성(선행투자 부담, GPU 가격에 연동된 담보가치, 데이터 전력 부족 등)으로 인해AI 성장 내러티브가 언제든지 변화될 수 있습니다. AI 산업에 대한 재평가는 급격한 투자 위축과 AI 기업의 연쇄 파산을 야기할 수 있어 유의해야 합니다.

2025년 4분기 미국 경제 성장률은 시장 예상(3.0%)보다 하회한 1.4%(연율, 속보치)를 기록했는데, 이는 연방정부 셧다운(2025년 10월 1일~11월 12일)여파로 정부지출이 급감하였기 때문입니다. 그렇지만, 2025년 연간 성장률은 2.2%(4분기 속보치 적용시)로 잠재성장률을 상회하는 견조한 흐름을 보인 것으로 추정됩니다. 2026년 미국 경제는 고용 부문의 하방 위험이 당초 우려보다 크지 않은 것으로 평가(1월 FOMC 정책결정문)되며, OBBBA 세제 혜택과 AI 투자 확대를 비롯해 가계 부문의 안정적인 소득,자산 여건 등에 힘입어 2.4% 내외의 성장이 예상됩니다. 다만, 예상과 다르게 고용이 급격히 악화되거나, 급격한 AI 부문의 투자 위축, 글로벌 무역갈등 심화 등이 성장경로에 하방 요인으로 잔존합니다. 한편, 금년 1월 말 차기 연준 의장으로 케빈 워시가 지명됐으며, 워시 지명자는 양적긴축에 따른 기대인플레이션 하락과 AI에 기반한 생산성 향상을 근거로 금리인하를 선호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이에 향후 연준의 통화정책 방향성은 파월 의장 체제에 비해 금리인하에 우호적일 가능성이 높아 보입니다.

2025년 유로존 경제는 실질임금 상승과 관광산업 호조 등에 힘입어 예상보다 강한 회복세를 보임에 따라 연간 1.5%(2025년 4분기 잠정치 적용시)정도 성장할 것으로 보입니다. 2026년에도 견조한 노동시장(2025년 4분기 실업률 6.2%, 역대 최저 수준), EU 역내 국가들의 국방비 지출 및 인프라 투자가 성장세를 뒷받침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다만, 2026년 들어 그린란드 지역을 놓고 유럽과 미국이 대립하는 등 지정학적 위험은 공급망 재편 움직임과 글로벌 교역 둔화를 야기해 유로존의 수출 경기를 위축시키는 방향으로 작용할 수 있습니다. 이밖에, 유로화가 강세를 보일 경우 수출 경쟁력이 약화될 수 있으며, 프랑스 등 일부 회원국의 재정건전화 압력도 일부 성장을 제약할 수 있습니다.

2025년 중국 경제는 수출국 다변화 노력과 미-중 무역갈등 완화 등으로 전년 대비 5.0% 성장하며 중국 정부의 목표 수준(5% 내외)에 부합했습니다. ▲유효수요 부진, ▲부동산 경기 위축, ▲지방정부 부채 문제 등의 구조적인 문제가 중국 경제의 성장을 제약할 것으로 예상되지만, 중국 정부가 예고한 적극적인 정책 지원에 힘입어 2026년 중국 경제는 4.5%(IMF 추정치)정도 성장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중국 정부는 중장기 국가발전 전략으로 제15차 5개년(2026~2030년) 계획에서 7가지 핵심 목표(①고품질 발전, ②과학기술 자립,자강 수준 향상, ③개혁의 전면적 심화, ④사회문명 수준 제고, ⑤국민 생활의 질 개선, ⑥녹색 전환, ⑦국가 안보체계 현대화)를 제시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정책 방향성은 금년 3월 중국 양회(3월 4일)에서 적극적인 내수 부양책(소비재 구매 보조, 서비스 부문 지원)과 R&D 투자 확대(2025년 3,982억 위안 → 4,000억 위안 상회 전망)등으로 구체화될 전망입니다. 다만, 미국과 무역 분쟁(2026년 10월 말까지 유예)이 완전히 해소되지 않아 대외 여건의 불확실성은 여전히 유효한 상황입니다.

2025년 한국경제는 국내 정세불안과 미 관세정책 등의 대내외 불확실성에 직면했으나, 신정부 출범 이후 소비심리 개선, 추경 집행(1차 13.8조 원, 2차 30.5조 원), 역대 최대 수출액 경신(1~12월 합계, 7,097억 달러)등에 힘입어 연간 1.0% 성장했습니다. 2026년 한국경제는 2.0% 내외 정도 성장할 것으로 예상되며, 2025년 말 이후로 다수의 해외 IB와 국내외주요기관들은 성장률 전망치를 0.1~0.4%p 상향 조정하는 모습입니다. 이는 내수 경기가 개선(민간소비 회복세, 건설경기 부진 완화 등)되고 IT 부문의 수출 호조세를 보일 것으로 예상하는 시각에서 기인한 결과입니다. 최근에는 한국은행도 양호한 세계경제 흐름과 정부의 소비,투자지원책(2026.6월까지 자동차 개별소비세 인하 연장, 공공기관 투자 증대) 등을 근거로 전망치를 0.2%p(기존 1.8% → 2.0%, 2026년 2월 경제전망)로 상향했습니다. 반면, 골드만삭스와 OECD 등 일부 기관들은 대외 불확실성(관세 등)과고령화 및 가계부채에 따른 내수 회복세 제약 등을 근거로 국내경제 성장률 전망치를 0.1~0.4%p 하향 조정해 시각차를 보였습니다.

민간소비는 기업 실적 개선과 증시 호조 등으로 가계부문의 소득이 증가하고, 승용차 등 내구재 중심으로 소비회복 모멘텀이 이어지면서 전반적으로 양호한 흐름을 보일 것으로 예상됩니다. 건설투자의 경우 AI 인프라(반도체 공장,데이터 센터)투자와 SOC 예산 확대(2025년 26.0조 원 → 2026년 27.7조 원)등으로 부진이 완화되겠습니다. 다만, 주거 부문은높은 공사비로 착공이 지연되고 있으며, 누적된 지방 미분양 물량도 착공 위축을 심화시킬것으로 예상됩니다. 이에 전체적으로 건설투자는 더딘 회복세를 보일 가능성이 높아 보입니다.

수출의 경우 2026년에도 AI 인프라 투자 확대(2026년 미 빅테크 자본지출 전망치, 6,300억달러)에 힘입어 IT 부문(반도체, 무선통신기기 등)의 호조세가 예상되지만, 비IT부문(석유화학, 철강, 이차전지 등)이 중국의 과잉공급, 미 관세정책 불확실성 등으로 부진할 경우 업종별로 차별화된 흐름이 나타날 수 있습니다. 다만, 전력과 냉각 설비 등 일부 품목은 비IT 제품임에도 AI 투자 호조의 반사 이익을 얻을 것으로 기대됩니다.

다만, 2026년에는 불분명한 미 관세정책, AI 과잉투자 논란, 미-중 갈등 재점화(2026년 10월 말 무역합의 만료)등이 국내 성장경로에 변수로 잔존하는 가운데, 수출 경기 개선 전망이 IT 부문에 편중되어 향후 반도체 경기가 예상과 다르게 전개될 경우 전망치 하향 조정이 불가피할 수 있어 주의가 필요합니다.

2025년 소비자물가는 연간 2.1%(한은 전망치)상승해 물가 목표 수준(2%)에 부합했습니다. 현재 K자형 회복(IT vs. 비IT)등으로 인해 수요측 압력이 아직 제한적이지만, 최근 반도체 업황 호조로 전자기기 가격이 인상되고 보험료(비급여 진료 증가에 따른 손해조사비 증가 등)와 대학 등록금(전체 대학 190개교 중 115개교 인상 결정, 60.5%)등이 인상 움직임을 보이고 있습니다. 이에 2026년 소비자물가는 연간 2.2% 상승하며 전년보다 소폭 상승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다만, 미국과 이란의 전쟁이 장기화될 경우, 에너지 가격 상승과 글로벌 공급망 교란 등으로 인해 소비자물가 상승률이 예상보다 높은 수준을 기록할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습니다.

2026년 2월 금통위는 기준금리(2.50%)를 6회 연속 동결(만장일치)했습니다. 이번 금리동결 결정은 금융안정 위험(고환율, 수도권 주택가격 상승 등)이 지속되고, 성장이 양호한 회복세(2025년 1.0% → 2026년 2.0%, 한은 추정치)를 보일 것이라는 전망 등에서 기인합니다. 또한, 2월 회의에서는 포워드 가이던스가 기존 3개월 전망에서 6개월 전망으로 개편됐으며, 다수의 위원들은 6개월 후에도 금리동결(2.50%)가능성을 제시했습니다. 다만, 이는 확정적 통화정책 경로가 아니라는 점에서 향후 경기와 인플레이션 상황에 따라 언제든지 조정될 가능성이 있습니다. 현재 미국과 이란의 전쟁으로 인해 장기간 에너지 가격이 높은 수준을 유지할 경우, 인플레이션 경로가 상향 조정되면서 금통위가 금리인상에 나설 가능성도 존재합니다. 한편, 성장의 질적 측면에서 보면 IT 중심 회복과 비IT 부진이 병존하는 구조가 지속되고 있어 제한적인 금리인하 가능성도 열어놓을 필요가 있습니다.

2025년에는 구조적 요인(한-미 성장률, 금리 격차 역전)이 원화 약세의 구조적인 요인으로 작용했으며, 국내 정세불안, 미 관세정책 불확실성, 내국인의 해외투자 선호 등으로 원/달러 환율이 연평균1,422원으로 역대 최고 수준을 기록했습니다. 무엇보다 2025년 경상수지가 약 1,230억 달러 흑자로 역대 최대치를 기록했음에도 내국인의 해외투자 규모(2025년 약 1,143억 달러, 전년 대비 +171%)가 경상수지 흑자를 거의 대부분 상쇄하면서 원화 강세 메커니즘이 잘 작동하지 못했던 것으로 평가됩니다.

그렇지만, 2026년에는1월 중 미 재무부의 Rate Check 요청(1.23일, 2026.1월 FOMC 의사록)이 단기적으로 원/달러 환율 레벨을 약 30~50원 정도 낮추었습니다. 2월에는 수출업체의 네고 물량(달러 매도)이 반도체 업황 호조 등으로 크게 확대되면서 원/달러 환율은 1,420~30원 수준으로 하락 후 소폭 반등해 2월 말 1,440원으로 마감했습니다. 이후 미국의 이란 공습(2월 28일)으로 인해 원/달러 환율은 1,400원 중후반대로 단기 급등했으며, 전쟁이 종료되기 전까지 원화의 약세 흐름이 예상됩니다. 다만, 미국과 이란의 전쟁이 종료되고, WGBI(세계국채지수)편입(2026년 4월~2026년 11월), 당국의 외환시장 안정화 대책(기획재정부 2025.12.24일 발표), 국민연금의 해외주식 비중 조정 영향(38.9% → 37.2%, -1.7%p)등이 서서히 효과를 보이면서 원/달러 환율의 완만한 둔화 흐름에 기여할 것으로 보입니다. 이밖에, 원화 약세에 대한 미국의 인식(‘원화 약세가 한국의 강한 펀더멘털과 부합하지 않음’, 1.30일 미 재무부 환율보고서)에서 드러나듯이 미국은 한국의 원화 약세를 예의주시하고 있다는 점에서 국내 외환당국도 적극적인 대응을 이어갈 것으로 보입니다. 한편, 내국인의 해외증권투자 선호와 국내 증시 급등에 따른 외국인의 차익실현 등이 상승요인으로 잔존한다는 점에서 2026년 원/달러 환율은 1,400원 수준에서 하방 경직성이강화될 가능성도 열어놓을 필요가 있습니다.

2025년 4분기 국내 은행권의 가계 및 기업 대출금은 2,452조 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4.2% 증가했으며, 2024년 3분기(전년 동기 대비 +6.3%)이후로 증가폭이 축소되는 흐름입니다. 이러한 현상은 기업대출이 먼저 둔화세를 보인 것에서 기인하며 가계대출도 서서히 둔화되고 있습니다.

부문별로 살펴보면 먼저 기업대출은 2025년 4분기 1,442조 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4.0% 증가했지만, 최근 2개년의 증가폭(2023년 중 6.9%, 2024년 중 5.5%)과 비교하면 둔화되었습니다. 국내 산업에서 약 81%(한국은행 연간 기업경영성과분석 결과, 조사대상 업체수 기준)를 차지하는 비제조업(건설, 서비스업 등)의 체감경기가 부진하다는 점에서 당분간 둔화세가 이어질 가능성이 높아 보입니다. 한편, 정부의 생산적 금융 지원계획(1.21일, 금융위 보도자료)에 따라, 향후 5년간 민간금융이 614조 원을 지원할 계획으로 기업대출이 공급 측면에서 늘어나겠으나, 산업별 업황에 따라 실제 수요와의 괴리가 나타날 가능성도 유의해야 합니다.

다음으로 가계대출은 2025년 4분기 1,010조 원으로 증가율이 2025년 상반기 6.1%에서 2025년 4분기 4.5%로 축소되었으며, GDP 대비 가계부채 비율도 하향 안정화(2021년 98.7% → 2025년 89.0% 정부 추정치)흐름을 보일 전망입니다. 한편, 2025년 상반기에는 가계대출이 추세적으로 증가했으며, 이는 ▲토지거래허가제 일시 완화(2023.11.16일, 삼성, 청담, 대치, 잠실동 비아파트 규제 완화)따른 주택거래량 증가, ▲금리인하 기대감(2024.10월부터 금리인하 사이클 돌입)등이 복합적으로 작용했다는 평가(금감원 2025.6.27일 보도자료)가 존재합니다. 이에 당국은 2025년 6·27 대책과 10·15 대책으로 가계대출 규제를 강화했으며, 그 결과 가계대출 증가폭이 축소되는 흐름을 보이고 있습니다. 현재 신정부의기조(부동산에 집중된 자원배분 교정)와 수도권 주택가격 상승세 등을 고려했을 때 부동산에 대한 고강도 규제가 당분간 지속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 참고로 6.27대책은 ①주담대 한도 6억 원으로 제한, ②주택구입시 전입의무 부과, ③생애 최초 주택구입 목적 주담대 규제 강화 등을 골자로 하며, 10.15대책은 ①조정대상지역,투기과열지구 지정(서울시 전지역 및 경기도 12개 지역), ②규제지역에 대한 주담대 한도 차등 적용(15억 이하 6억 원, 15~25억 이하 4억 원, 25억 초과 2억원 적용) 등에 대한 방안을 담고 있습니다.

2025년 4분기 은행권의 기업대출(원화대출금)연체율은 0.59%(2024년 4분기 대비 +0.09%p), 가계대출 연체율은 0.38%(2024년 4분기와 동일)로 금리인하 개시(2024.10월)직전보다 소폭 높은 편입니다. 기준금리가 총 1.00%p 인하되었음에도 불구하고 국내 정세불안과 소비심리 악화로 인해 내수 부진이 지속되어 연체율은 소폭 증가한 것으로 보입니다. 다만, 2025년 원화대출 연체율은 매분기 0.01%p씩 감소하는 등 금리인하의 효과가 일부 반영되고 있는 것으로 보입니다. 2026년 기업 및 가계대출 연체율은 ▲한국경제의 성장전망 개선과 ▲과거 고점(3.50%)보다 낮아진 기준금리 등으로 하락할 가능성이 있지만, ▲예상과 다르게 내수 회복이 제한되거나, ▲K자형(대기업과 중소기업, IT와 비IT 부문 등)회복세가 나타나면 연체율이 증가할 수 있어 주의가 필요합니다.

2025년 3분기 국내 은행 및 은행지주사의 보통주자본비율(CET1)은 13.6%로 지난 2022년 말 12.6%에서 꾸준히 개선됐으며, 통상적으로 13%를 상회하면 위기 시 손실 대응 능력과 적극적인 주주환원 정책 시행할 수 있는 여력이 충분한 것으로 평가됩니다. 현재 국내 민간 금융사들은 부동산 매각 등으로 보통주자본비율(CET1)을 적극적으로 관리하려는 모습입니다. 또한, 2026년에는 원/달러 환율이 완만한 하락세를 보일 전망으로 보통주자본비율(CET1)이 추가적으로 개선될 여지가 존재합니다. 이는 ‘생산적 금융’을 수행하기 위한 충분한 자본 여력을 안정적으로 확보하는데 도움을 줄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됩니다.

(2) 은행업

1) 산업의 특성, 성장성, 경기변동의 특성, 계절성 특성

- 특성

은행은 예금의 수취, 유가증권, 기타 채무증서의 발행 등을 통해 불특정 다수인으로부터 자금을 조달하여 자금수요자에게 자금을 공급하는 금융중개기능 등을 수행한다는 측면에서 일반기업과 달리 수익성뿐만 아니라 공공성도 강조되는 특성이 있습니다.

은행의 업무는 크게 고유업무, 부수업무 및 겸영업무로 나눌 수 있습니다. 고유업무는 자금의 중개라는 금융기관의 본질적인 기능에 따른 업무로서 수신업무, 여신업무, 환업무 등이 있으며, 부수업무는 고유업무를 영위함에 있어서 당연히 부수되어 필요하다고 법률로 인정되는 업무로 사회 및 경제 상황에 맞게 변화 발전하고 있는 은행의 업무를 말합니다.

또한 겸영업무는 타 금융업의 고유업무이나 은행이 겸영가능한 업무로서 투신상품, 방카슈랑스 등 금융상품판매대행 업무, 신탁 및 연금 업무 등이 있습니다.

- 경기변동의 특성

은행업은 경기 상승시 자산과 수익 성장을 동시에 이룰 수 있는 반면, 경기 하강시에는 자산성장이 둔화되며 수익이 감소하는 등 경기변동의 영향을 받습니다.

- 성장성

은행권 경쟁 촉진 등 규제환경 변화와 인터넷 전문은행 확대 및 신규인가, 핀테크기업의 금융업 진출 확대에 따른 경쟁심화로 은행산업은 고객이탈, 성장전략 다변화 등 어려움을 겪을 것으로 예상됩니다. 이를 타개하기 위해 은행들은 비금융 사업 확대 추진, 비대면 고객관리 강화, 해외진출 등 새로운 성장모델 발굴에 집중할 것으로 보입니다.

이동통신업의 경우, 정부의 가계 통신비 절감 관련 정책과 사물인터넷(IoT) 시장의 확대 및 '자급제 단말기와 MVNO(알뜰폰) 조합'의 인기로 MVNO시장은 지속적으로 성장하는 추세입니다. MVNO시장은 MNO자회사, 알뜰폰사업자 등 다양한 성격의 업체가 경쟁하고 있으며, 해외에서는 IT기업, 전자상거래기업, 은행 등의 사업자들이 통신시장에 진출함으로써 통신과 기존 서비스 간 연계를 통해 고객에게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당행은 국내 금융사 최초로 MVNO시장에 진출하였으며 2024년 4월 은행의 정식 부수업무로지정받아 사업의 연속성을 확보하였습니다. 금융과 통신이 융합된 차별화된 서비스를 통해 색다른 가치를 제공하고자 합니다.

- 계절성

은행업 및 이동통신업은 계절적인 변화에는 큰 영향을 받지 않습니다.

2) 국내외 시장여건

- 시장의 안정성

글로벌 경제는 미국의 보호무역주의로 인해 불확실성이 증가하고 누적된 통화긴축 영향에따른 경기 침체 국면이 지속되고 있으며, 지정학적 리스크 및 인플레이션 압박으로 저성장국면이 지속될 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국내의 경우도 대외 불확실성에 따른 환율 변동성 확대 및 수출 부진, 인플레이션 리스크 및 내수 위축 등으로 인한 금융시장 위축이 실물경제로 전이, 주식·부동산을 비롯한 국내 자산시장의 저성장 흐름이 지속될 것으로 전망하고 있습니다.

MVNO사업은 비대면 수요 증가, 자급제 단말기 시장의 확대, 가성비를 중시하는 젊은 세대의 유입, MVNO시장 진입을 장려하는 정부 정책 등으로 지속적인 성장이 예상됩니다.

- 경쟁상황

금융산업 다변화로 인한 경쟁범위 확대 등 은행산업의 구조개편과 점진적인 금리 하락 국면 진입 예상에 따른 이자 수익 창출기회 감소로 인해 금융산업의 경쟁이 치열해지고 있으며, 금융소비자 보호 강화 및 사회적 공공성요구 증대, 인터넷전문 은행 확대 등 환경 변화에 따른 새로운 경쟁 국면이 대두되고 있습니다.

MVNO시장은 타 금융사와 기존 통신사업자와의 제휴, 핀테크 기업의 MVNO시장 진출 등으로 시장 내 새로운 경쟁사들이 등장하고 있으며, 최근 MNO(이동통신3사)도 가격인하를통해 MVNO와의 가격차를 축소했고 정부의 단통법이 폐지됨에 따라 통신사 간 보조금 경쟁 등으로 가격 경쟁이 심화될 것으로 예측됩니다. 또한 금융위의 부수업무 지정 공고 이후 타 금융사도 MVNO시장에 진출하는 등 경쟁은 더욱 치열해질 것으로 예상됩니다.

- 국내외시장여건(종속회사 및 해외지점)

상호내용
Kookmin Bank China Ltd. (국민은행(중국) 유한공사)- 2025년도 중국 GDP성장률은 전년 동기대비5.0% 성장하였으며, 서비스업 및 첨단 제조 분야가 성장을 견인하였습니다. - 소비자물가지수는 전년 수준을 유지하였으나 생산자물가지수는 2.6% 하락하였고, 도시 실업률은 예상치보다 낮은 5.2%를 기록하였습니다. - 수출입 총액은 CNY 45.5조로 3.8% 증가하였으며, 특히 로봇 등 첨단기술 상품 수출이 13.2% 급증하였습니다. - 2025년 12월말 제조업PMI는 50.1%로 반등하였으며, 첨단 제조업 부분은 52.5%를 기록하며 확장세를 지속하였습니다. - 인민은행을 비롯한 주요 중국 정부 기관은 실물경제 지원을 위해 지속적인 경기 부양책을 시행하며 및 구조적 정책 강화에 주력하고 있습니다.
KB BANK MYANMAR LTD (KB미얀마은행) & KB MicrofinanceMyanmar Co., LTD.(KB마이크로파이낸스미얀마 법인)- 국제사회의 제재와 현 정부의 무역 규제 등 대내외 악재가 지속되면서 전반적인 비즈니스 환경과 생산 지표가 악화된 상태입니다. - 전력난, 외환 부족, 인프라 손상으로 인해 고물가 국면이 장기화되며 실물 경제 기반이 크게 약화되었습니다. - 정치 불안과 공급망 차질로 인해 농업, 제조업, 서비스업 전반의 기업 활동 및 가계 소비가 위축될 전망입니다, - 2025년 12월 총선 이후 단기적 변화는 제한적이나, 신정부 출범에 따른 외교 정상화 가능성을 예의주시하고 있습니다. - 향후 점진적인 경제 개방이 이루어질 경우, 금융 규제 완화 등에 따른 금융업 성장 모멘텀 회복을 기대하고 있습니다.
국민은행 홍콩지점- 중국 본토 및 아세안 시장과의 교역 활성화 및 금융 서비스 확대로 인해 실질 GDP의 견조한 성장세가 지속되고 있습니다. - 미중 무역 분쟁에도 불구하고 중국의 경기 부양책과 AI 산업 투자 확대로 주식 시장 회복세가 뚜렷하게 나타나고 있습니다. - 2025년 중 홍콩 IPO 시장이 지속 확장되었으며, 글로벌금융센터지수(GFCI) 3위 상승 등 국제적 위상을 회복하였습니다. - 홍콩 내 상업용 부동산 공실률 리스크가 상존하고 있으나, 핀테크 산업 육성을 통한 허브 경쟁력 강화는 지속될 전망입니다. - 글로벌 자본과 아시아 시장을 연결하는 가교 역할을 공고히 하며, 중 장기적인 성장축을 확보해 나가고 있습니다.
국민은행 런던지점- 2025년 3분기 GDP 성장률은 0.1%로 둔화되었으며, 대규모 증세 예정과 고용부진으로 가계, 기업 심리가 위축되고 있습니다. - 2025년 11월 CPI는 3.2%로 유럽 주요국 대비 높은 수준이나, 2025년 9월 정점 통과 후 안정적인 단계에 진입하고 있습니다. - 국채 금리는 재정 우려로 변동성을 보이다 2025년 4분기에 안정되었고, 주가는 방산 및 금융주 중심으로 강세를 시현하고 있습니다. - 2026년까지는 경제 부진이 예상되나, 2027년부터 가계 소비 회복에 힘입어 1.4%의 잠재성장률을 상회할 전망입니다. - 유로존 내 독일의 침체 등 불균형 성장은 지속될 전망이나, 제조업 경기 저점 통과로 국가 간 격차는 축소될 예정입니다.
국민은행 뉴욕지점- 2025년 GDP는 1.9%의 완만한 성장을 유지하였으며, 견조한 소비가 성장의 주요 버팀목 역할을 수행하였습니다. - 미국 실업률은 4.3% 수준으로 소폭 상승하였으며, 관세 영향에 따른 인플레이션 압력이 지속되고 있습니다. - 연준은 2025년 12월 금리를 25bp 인하하였으며, 2026년 상반기까지 3.00% - 3.25% 범위 내 하향 안정 기조가 예상됩니다. - 관세 및 이민 규제 등 정책 충격 완화 시 AI 및 자동차 산업을 중심으로 기업들의 투자 심리 개선이 전망됩니다. - 다만 노동시장 둔화로 인해 소비 회복 속도는 제한적일 것으로 보이며, 2분기 이후 인플레이션 완화를 기대하고 있습니다.
국민은행 동경지점- 2025년 일본 경제는 임금 인상과 자산 가격 상승에 힘입어 내수 중심의 완만한 개선세와 소비 회복을 시현하였습니다. - 물가 상승 영향으로 실질 임금 감소세가 지속 중이나, 기업의 지속적인 임금 인상 기조는 긍정적인 요인으로 작용하고 있습니다. - 연초 관세 우려로 금융 변동성이 확대되었으나, 통화 정책 기대 변화에 따라 주가와 환율은 상승세로 전환되었습니다. - 2026년에도 설비 투자 확대 등 내수 주도의 회복이 지속될 전망이며, 임금 상승 수준도 현 수준을 유지할 예정입니다. - 일본은행은 완화적 금융 환경을 유지하는 가운데, 금융 완화 정도를 매우 신중히 조정해 나가는 정책기조를 이어갈 것으로 예상됩니다.
국민은행 오클랜드지점- 2026년 뉴질랜드 경제는 금리 인하 및 인프라 투자 확대 효과로 3% 수준의 성장률을 기록하며 회복 국면에 진입할 전망입니다 - 물가상승률은 주택 공급 확대 등에 힘입어 2026년 중반 이후 2% 초반대로 하향 안정되며 목표 범위 내 안착할 예정입니다. - 중장기 경쟁력 확보를 위해 AI 및 디지털 기술 투자를 확대할 계획이나, 숙련된 인력 부족 및 사이버 보안 문제는 국가적인 중장기 과제입니다.- 식료품 및 에너지 비용 등 구조적 물가 상승 압력과 낮은 생산성 문제는 여전한 개선 과제이며, 조세 및 주택 정책의 불확실성은 주요 하방 리스크로 작용하고 있습니다. - 체감 경기 회복은 고용 지표와의 시차로 인해 완만하겠으나, 완화적 통화 정책이 경제 활성화를 뒷받침할 전망입니다.
국민은행 베트남지점 (호치민지점/하노이지점)- 베트남의 2025년 4분기 GDP는 전년동기대비 8.49% 증가로 최근 10년 내 최고치를 기록하며 동남아 내 압도적인 성장세를 기록하였습니다. - 가공, 제조업과 서비스업이 경제 성장을 견인하는 핵심 동력으로 자리 잡으며 산업 구조의 다변화를 이루었습니다. - 미국의 관세 압박 등 대외적인 통상 환경 변화 속에서도 수출 중심의 견조한 무역 경쟁력을 유지하며 무역수지 흑자 기조를 지속하였습니다. - 1인당 노동생산성 향상 및 숙련 노동자 비중 확대를 통해 산업 전반의 질적 성장이 가시화되고 있습니다. - 정부의 금융 완화 정책과 관광 산업의 회복세를 바탕으로 2026년에도 높은 성장 잠재력을 지속할 것으로 전망됩니다.
국민은행 재인도지점 (구루그람/첸나이/푸네 지점)- 주요 글로벌 신용평가기관은 인도의 성장을 6.5% 수준으로 낙관하며, 국가신용등급 및 거시경제 안정성을 긍정적으로 평가하였습니다. - 인플레이션이 1%대 안정적인 흐름을 보이는 가운데, 인도 중앙은행은 기준금리를 5.25%까지 인하하며 통화 정책의 완화 기조를 지속하고 있습니다. - 단기 유동성 및 금융 여건은 대체로 안정적이나, 글로벌 경기 둔화에 따른 외국인 자금 유입의 변동성은 상존하고 있습니다. - 지정학적 긴장에 따른 원자재 가격 변동과 수입 물가 상승이 재정 부담 확대의 주요 리스크 요인으로 지적되고 있습니다. - 인도 정부는 견조한 내수 시장과 정부의 인프라 투자 확대를 바탕으로 거시경제 전반의 안정성 관리 강화에 주력할 예정입니다
국민은행 싱가포르지점- 2025년 싱가포르 GDP는 약 5%의 성장으로 정부 전망을 상회하였으며, 반도체 수출 회복과 서비스업 성장이 이를 견인하였습니다. - 싱가포르 핵심 인플레이션이 1% 안팎으로 안정됨에 따라 통화 정책 스탠스를 기존 긴축에서 점진적 완화로 조정하였습니다. - 디지털 금융 및 AI와 블록체인 등 핀테크 투자를 지속하며 아세안 자본을 연결하는 허브 역할을 더욱 강화하고 있습니다. - 낮은 실업률을 유지하고 있으나, 글로벌 수요 둔화로 인해 일부 교역 민감 업종의 비용 부담은 상존하고 있습니다. - 녹색 전환 및 디지털 인프라 투자를 통해 대외 충격에 대한 회복력을 높이고, 중장기 성장 동력을 확보할 전망입니다.
KB PRASAC BANK PLC.- 캄보디아 경제는 '24년 이후 성장이 둔화되고 있으며, '25년 촉발한 태국 국경 분쟁은 수출, 관광, 가계, 투자 등 경제 전반에 걸쳐 부담으로 작용하고 있습니다. 이에 세계은행은 '26년 캄보디아 경제성장률을 4.5%로 전망하고 있습니다. - 이와 같은 경제 현황으로 '25년 캄보디아 금융권의 건전성과 수익성은 하락세를 이어 갔으며, 태국과의 국경분쟁 등 대외 요인으로 인하여 정부차원 여신 구조조정 제도를 연장하는 등 '26년에도 금융권 불확실성이 지속될 전망입니다.
PT Bank KB Indonesia Tbk.- 인도네시아의 경제는 견고한 성장세를 보이며 '26년 이후에도 경제성장 5%를 상회할 전망으로 가공산업이 성장에 가장 큰 기여를 보이며, 화약, 제약 등 국내 수요 증가에 따른 성장세 상승과 함께 전기차 공급망 등 제조업 관련업의 투자와 고용, 생산으로 성장을 유지할 전망입니다. - 프라보워 정부 출범 이후 소비, 복지, 인프라 투자가 성장의 핵심 동력으로 작용하며 인도네시아 경제는 안정적 성장세를 유지할 전망이나, '26년에는 루피아 약세와 국방비 등 재정 부담이 글로벌 투자자 신뢰에 부정적 요인으로 작용할 수 있는 등 잠재 리스크로 작용할 전망입니다.
KB펀드파트너스- 주식형 시장의 자금이 ETF 시장으로의 쏠림 현상 가속화에 따라 ETF 시장 규모가 커질 것으로 예상됩니다.- 중대형운용사들의 사무관리 고정화와 전문사모운용사 유치 경쟁 심화가 예상되어 업계간 경쟁이 심화되고 있습니다.- 금리 인하 예상으로 채권형 펀드 증가가 예상되며, 공모펀드 주식시장 성장 가시화에 따른 자금유입, 공모펀드 상장에 대한 성장이 가능할 것으로 보입니다.

3) 시장에서 경쟁력을 좌우하는 요인 및 회사의 경쟁상의 강점과 단점

KB국민은행은 국내 최대 고객기반을 보유하고 있으며 정교화된 고객분석 시스템 활용, 소비자보호를 위한 체계적인 리스크관리 역량 등 고객중심 경영에 큰 강점을 가지고 있습니다. 이러한 영업력에 기반하여 은행기준 자산규모, 총수신, 원화대출, 투자신탁 및 방카슈랑스 판매 등에 있어서 은행권 시장점유율 수위권을 지속적으로 유지하고 있으며 또한 KB금융지주의 KB증권, KB손해보험, KB국민카드, KB라이프생명 등 계열사간 협업을 통해 고객니즈에 기반한 토탈 솔루션 제공 등 지속적인 시너지 창출 효과를 기대하고 있습니다.

4) 회사가 경쟁에서 우위를 점하기 위한 주요수단

저출산과 고령화로 인한 인구구조의 변화, AI 등 신기술의 출현에 따른 거시·구조적 금융환경 변화 속에서 KB국민은행은 지속가능한 성장기반의 마련을 위해 5가지 전략방향을 수립하고, 중점적으로 추진하고 있습니다.

첫째, 고객기반 Core Biz 주도권 확대입니다.기업금융 중심의 고객기반을 강화해 나가며, 전통금융기관으로서 고객에게 제공할 수 있는 핵심 가치에 집중하는 동시에, WM, CIB, CM Biz 질적·양적 성장 추진을 통해 차별적 경쟁력을 강화해 가고 있습니다.둘째, New Biz & Global 경쟁력 강화입니다.미래 성장동력 발굴을 위해 임베디드 금융과 비금융영역에서의 가시적인 성과 창출 및 금융시너지 강화를 지속해 나가고 있습니다. 또한 글로벌 사업의 안정적인 성장과 내실 강화를 위해 글로벌 관리체계 고도화 및 영업체계의 강화를 추진하고 있습니다.셋째, 혁신적 고객접점 강화입니다.비대면 채널에서는 Seamless한 고객경험을 제공할 수 있도록 비대면 중심의 고객기반을 확대해나가는 한편, 기업/WM비즈니스 중심의 종합상담역량 확보를 통한 차별화된 대면상담 경험 제공을 위해 고객중심의 대면채널 운영체계 정립을 추진하고 있습니다.넷째, 지속가능한 고객신뢰 확보입니다.금융환경의 변화에도 흔들림 없이 견고하고 견실한 가치를 창출할 수 있는 경영 원칙을 적용함으로써 KB국민은행의 지속가능 역량을 제고하고 있습니다. 견고한 소비자보호체계와시스템 기반의 내부통제를 강화해 나가며, 환경변화와 기술발전에 따라 새롭게 대두되는 리스크 유형에도 선제적으로 대응함으로써 탄탄한 고객 신뢰기반을 마련해 나가고 있습니다. 또한 기업의 사회적 책임과 역할 확대에 맞추어 실천에 방점을 둔 ESG 경영을 적극적으로 추진하고 있습니다.다섯째, 차별적 역량 및 실행원천 구축입니다.은행업-AI 데이터 간 연계 극대화와 민첩하고 유연한 인프라 구축 및 핵심 테크 역량 내재화를 통해 차별적인 경쟁력을 확보하기 위한 시스템과 역량을 고도화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5가지 전략방향을 실행하여 KB국민은행은 '고객First, 디지털 First, 미래금융을 선도하는 리딩 금융 파트너'로 거듭나기 위해 다방면으로 노력하고 있습니다.

5) 시장점유율 본 시장점유율은 전국을 영업대상으로 하는 주요 은행의 원화예수금, 원화대출금을 기준으로 작성된 것으로써 작성기준에 따라 수치가 변경될 수 있으므로 공식자료는 금융감독원 은행경영통계자료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 원화예수금

(단위: 억원, %)
구 분2025년 3분기말2024년말2023년말
금 액점유비금 액점유비금 액점유비
국민은행3,777,34920.93,677,62821.13,422,75520.8
신한은행3,363,34118.63,269,61418.82,927,88217.7
우리은행3,042,90316.83,009,65317.32,919,65217.7
하나은행3,188,49917.63,048,41217.52,938,23517.8
농협은행3,393,36218.73,072,85317.73,011,33018.3
기업은행1,336,9337.41,327,6077.61,262,9487.7
합계18,102,387100.017,405,767100.016,482,802100.0

주1) 4대 시중은행 및 기업은행, 농협은행간 점유율임

주2) 금융통계정보시스템 말잔 기준

▶ 원화대출금

(단위: 억원, %)
구분2025년 3분기말2024년말2023년말
금 액점유비금 액점유비금 액점유비
국민은행3,754,47619.33,635,83819.43,414,33719.3
신한은행3,314,79717.13,202,23317.12,903,36316.4
우리은행3,005,27415.52,999,68916.02,821,74916.0
하나은행3,171,51016.33,018,44416.12,898,57316.4
농협은행3,040,64415.72,913,06815.52,777,11015.7
기업은행3,126,13416.12,987,39115.92,846,94416.1
합계19,412,834100.018,756,66310017,662,077100.0

주1) 4대 시중은행 및 기업은행, 농협은행간 점유율임

주2) 금융통계정보시스템 말잔 기준

(3) 신용카드업

1) 산업의 특성

신용카드업은 일정 자격 기준을 갖춘 회원에게 신용카드를 발급하고 회원들이 신용카드를이용해 사전에 계약된 가맹점에서 재화나 용역을 구입하거나 단기카드대출(현금서비스), 장기카드대출(카드론) 등의 금융서비스를 이용함으로써 수익이 창출되는 구조입니다.신용카드업은 전형적인 내수 기반 사업으로써 국내 소비지출 증감 변화에 따른 영향이 큰 산업입니다. 이외에도 IT 기술의 발달 및 정부 정책, 규제에 민감하게 영향 받는 특성을 지니고 있습니다. 또한 신용카드 산업은 시장 진입요건과 자격이 엄격한 허가제 산업이기에,한정된 시장에서 높은 수준의 경쟁강도를 유지하고 있습니다.

2) 국내외 시장여건

국내 신용카드 시장은 포화 상태로 접어들며 양적 성장이 둔화되고 있어, 안정적인 수익 확보와 지급결제 기술 혁신, 해외 시장 개척 등을 통한 신수익원 창출이 최우선 과제라 할 수 있습니다.

규제 측면에서는 영세·중소가맹점 범위 확대 및 카드 수수료 부담 완화 기조가 지속되면서 전통적인 카드사의 수익원이 위축되고 있어, 상품 경쟁력 향상을 통한 새로운 수요층 확보와 대체 수익원 발굴을 통해 안정적인 성장과 수익 확보를 도모해야 할 시점입니다.

한편, 혁신금융서비스 등 신사업 진출에 대한 정부의 규제 완화 기조로 인해 카드사는 사업 확장의 기회가 열리는 동시에 지급결제 시장 내 경쟁이 더욱 심화되는 환경에 놓여 있습니다. 기존 지급결제 사업자인 카드사와 PG사 외에도 정보통신기술(ICT), 유통, 통신 등이종 업종이 지급결제 시장에 진출하면서 사업자 간 협력·경쟁 구도가 심화되고 있으며, 이는 마케팅 양상과 시장 구조에 큰 변화를 가져오고 있습니다.

3) 시장에서 경쟁력을 좌우하는 요인

신용카드 원가 구조 및 수익성을 고려한 상품 기획 역량과 고객 특성에 기반한 정교한 영업 역량은 기본적인 경쟁 요소입니다. 특히 PLCC 등 제휴 기반 상품 확대를 통한 회원 모집 채널 다변화와 공동 마케팅 체계 구축은 안정적인 이용 실적 확보와 수익 구조 다변화 측면에서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또한 데이터 기반 마케팅 및 고객 관리 역량 역시 경쟁력을 좌우하는 핵심 요인으로 자리 잡고 있습니다. 당사는 인공지능 마케팅 시스템(AIMs)을 활용하여 고객 데이터 분석, 타겟선정, 오퍼 설계, 집행 및 성과 분석에 이르는 마케팅 전 과정을 체계화하였으며, 고객 생애 가치(LTV) 및 반응 예측 기반의 정교한 타겟팅을 통해 마케팅 효율성을 제고하고 있습니다.

한편 지급결제 시장은 플랫폼 중심 경쟁으로 전환되고 있으며, 결제를 기반으로 자산 관리등 금융 서비스를 연계하는 통합 플랫폼 역량이 중요한 차별화 요소로 작용하고 있습니다.당사는 KB Pay를 중심으로 결제·카드·자산 관리 서비스를 통합 제공하는 전략을 추진하고 있으며, 디지털 채널 경쟁력 강화와 데이터 활용 고도화를 통해 고객 접점을 확대하고 있습니다.

4) 회사가 경쟁에서 우위를 점하기 위한 주요 수단 KB국민카드는 KB금융그룹 내 신용카드 부문 사업 역량 강화 및 비은행 부문 경쟁력 제고를 목표로 2011년 3월 (주)국민은행으로부터 분사하여 설립되었습니다. 설립 이후 은행 네트워크와 그룹 계열사 간 협업 기반을 활용해 차별화된 영업 기반을 구축해 왔으며, 안정적인 자금 조달 구조와 리스크 관리 역량을 바탕으로 수익성과 건전성을 균형 있게 관리하고 있습니다. 또한 데이터 기반 사업 모델 발굴과 신사업 확대를 통해 지속 가능한 사업 구조를 구축해 나가고 있습니다.

한편, KB국민카드는 고객 정보 보호 및 금융 소비자 보호를 핵심 가치로 삼고 있습니다. 금융보안원으로부터 정보보호 관리체계(ISMS) 인증을 획득하였으며, 인터넷 망 분리, 접근 권한 통제, 사용자 인증 강화 등 보안 체계를 상시 점검·개선하고 있습니다. 소비자 보호 측면에서는 금융소비자보호법에 기반하여 상품 개발, 판매, 사후 관리 전 과정에 소비자 보호 절차를 내재화하고 있으며, 설명 의무 이행 관리, 불완전 판매 예방 통제, 민원 관리 등과 관련해 상시적인 프로세스 점검을 수행하고 있습니다.

지속 가능한 성장 기반 구축을 위해 영업·마케팅 전략 고도화와 고객 세그먼트 정교화를 추진하고 있으며, 데이터 분석 및 AI 기반 마케팅 고도화를 통해 영업 효율성과 고객 경험을 동시에 개선하고 있습니다. 또한 손익·성과 관리 체계를 정교화하고 비용 구조 효율화를 병행함으로써 전 사업 분야에서 내실을 강화하고 있습니다.

5) 시장 현황

- 연도별 경제활동인구 및 카드 수

구분경제활동인구(만 명)신용카드 수(만 매)체크카드 수(만 매)경제활동인구 1인당신용카드 소지 수 (매)
20212,83111,76910,6094.2
20222,89212,41710,5094.4
20232,92012,98010,4464.4
20242,94013,34110,5634.5
2025.3Q2,97013,58310,5464.6

주) 출처: 여신금융협회, 여신금융 제84호

- 신용카드 이용규모

(단위 : 조원)
구분2025년 3Q2024년2023년2022년2021년
일시불635.1818.4779.9728.2634.3
할부125.7163.9162.1155.8144.7
단기카드대출(현금서비스)41.657.857.557.455.1
장기카드대출(카드론)33.847.144.546.452.1
합계836.21,087.21,044.0987.8886.2

주) 출처: 여신금융협회, 여신금융 제84호

- 신용카드사별 카드 이용 실적

(단위 : 억원)
구분KB국민카드신한카드삼성카드현대카드롯데카드
2025년 3분기1,079,3951,378,9781,270,6981,375,598781,771
2024년1,414,4711,789,7931,571,2801,729,3911,040,178
2023년1,379,7741,728,3671,569,8931,546,566950,986

주1) 출처: 금융감독원 금융통계정보시스템주2) 일시불, 할부, 단기카드대출(현금서비스)의 신용카드 이용실적 누계임

(4) 금융투자업

□ 증권업 가. 산업의 현황

(1) 산업의 특성

KB증권이 영위하는 금융투자업은 유가증권의 발행, 매매와 관련한 제반 업무 수행, 다양한 금융상품 개발 등을 통하여 기업투자자금의 장기 조달 원천 제공 및 국민경제측면에서 자금의 효율적 배분과 투자수단 제공 기능을 수행하는 고부가가치 금융산업입니다.

또한 금융투자업은 경기에 비해 선행하고, 일정주기를 가지고 움직이는 특징이 있으며, 국가의 경제상황 및 국제금융동향 뿐만 아니라 정치, 사회, 문화 등 경제외적 요인에도 민감하게 반응하는 변동성이 높은 산업입니다.

(2) 산업의 성장성

(단위: pt, 조원)
구 분2025년말2024년말2023년말2022년말2021년말
주가지수KOSPI4,214.22,399.52,655.32,236.42,977.7
KOSDAQ925.5678.2866.6679.31,034.0
시가총액금 액3,983.82,303.42,558.22,082.72,649.7
증가율72.95%-9.96%22.83%-21.40%11.99%
거래대금금 액4,827.44,669.04,808.73,913.66,766.8
증가율3.39%-2.91%22.87%-42.16%18.55%

주1) 상기 자료는 KRX 통계자료를 기준으로 작성하였습니다.주2) 시가총액과 거래대금은 KOSPI와 KOSDAQ을 합한 수치입니다.

(3) 경기변동의 특성 및 계절성일반적으로 주식시장은 경기변동에 6개월 정도 선행하며, 주가의 계절효과가 존재하나 명확히 실증된 바는 없습니다.

나. 국내외 시장여건 (1) 시장여건

2025년에는 국내 금융시장에 많은 변화가 일어났고 수출시장도 사상최대 흑자를 달성하였으나 내수 경제는 침체를 겪었습니다. 또한 트럼프2기 행정부의 출범과 함께 시작된 '관세의 무기화'는 글로벌 자본 시장에 새로운 변동성 체제를 예고하였고 이러한 무역갈등의 고조와 지정학적 위험속에서도 미국 S&P500과 한국 KOSPI 지수는 사상최고치를 경신하거나 기록적인 상승률을 보이며 일부 부진을 상쇄하며 견조한 회복 탄력성을 보였습니다.

(2) 주요 종속회사의 시장여건

회사의 명칭내용
KB SecuritiesHong Kong Ltd.(KB증권 홍콩현지법인)- 홍콩은 선진적 법률제도, 우수한 사회 인프라, 영어의 공용언어화 등 국제금융센터로서의 탁월한 입지조건으로 인해 세계각국의 금융기관이 진출하여 있으며, 특히 급속하게 성장하고 있는 중국과 주변 동남아 지역을 포함한 아시아지역 진출의 지정학적인 교두보로서 향후 양호한 성장세를 나타낼 것으로 전망됩니다.- 홍콩현지법인을 해외 진출의 거점으로 전략적 육성 및 아시아 지역 허브로 구축하고 자체 수익모델 확보를 위한 기초 영업자본 확충을 위하여 2017년에 USD 80,000,000 및 2021년에 USD 85,000,000의 증자를 진행하였습니다.- 홍콩현지법인은 현지의 장점을 활용하여 국내를 포함한 아시아권 투자자들에게 경쟁력 있는 해외 투자상품을 제공하며, Global IB Deal에 대한 발굴, 투자 및 해외채권운용 등의 활동을 진행 중입니다.
KB Securities VietnamJoint Stock Company(KB증권 베트남현지법인)- 베트남은 견조한 GDP 성장세, 안정적인 물가 및 FDI의 지속적인 유입 등 양호한 경제구조를 기반으로 꾸준한 성장을 지속하는 신흥 시장입니다.- 베트남현지법인은 Brokerage, Proprietary trading, Underwriting 및 Investment banking advisory 등의 업무를 수행하는 종합증권사로서, 현지 고객을 위한 다양한 투자 상품을 발굴하는 한편, IT 인프라에 대한 꾸준한 투자를 통해서 베트남 투자자들에게 새로운 디지털 서비스 경험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베트남현지법인은 베트남 금융시장의 리더로 거듭나고자 2021년 약 690억원 규모의 증자를 진행하였으며, 이를 바탕으로 동남아시아 이머징마켓 허브로의 성장을 위한 사업 다각화를 추진 중입니다.
PT KB ValburySekuritas(KB증권 인도네시아현지법인)- 인도네시아는 ASEAN 중심국이자 세계 4위 인구대국으로 높은 성장 잠재력을 보유하고 있으며, ASEAN지역 최대의 내수 시장과 젊은 인구를 기반으로 꾸준한 경제성장률을 기록 중이며 금융시장의 경우 점진적인 성장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인도네시아 현지법인은 다수의 지점망을 바탕으로 리테일 브로커리지에 강점을 지닌 회사로, 최근 IB Biz 역량을 강화하고 본사의 우수한 IT 서비스 및 자본력을 활용하여 기 진출한 KB금융지주 계열사와의 시너지 추진을 통해 인도네시아와 동남아시아 금융시장을 선도하는 증권회사로 도약할 계획입니다.

주) 실질적인 영업활동을 수행하지 않는 주요 종속회사에 대해서는 작성하지 않았습니다.

(3) 시장점유율 추이

[주식 수탁수수료 시장점유율 현황](단위: 백만원, %)
구 분25.01.01~'25.09.3024.01.01~'24.12.3123.01.01~'23.12.31'22.01.01~'22.12.31
금액점유율금액점유율금액점유율금액점유율
당사336,6349.84%379,8009.79%426,55010.69%330,3269.86%
삼성증권275,5598.06%332,4798.57%344,8628.64%269,2248.03%
NH투자증권315,3009.22%357,9599.23%373,0609.35%304,0029.07%
미래에셋증권348,43610.19%397,06910.23%395,9409.93%321,6459.60%
한국투자증권221,7686.48%236,7836.10%232,0615.82%194,9055.82%
주) 상기 자료는 금융통계정보시스템(FISIS)의 통계자료를 기초로 작성하였고, 지분증권 위탁매매수수료를 기준으로 작성

(4) 관련법령 및 감독규정

금융투자업 전반상법, 민법, 자본시장과 금융투자업에 관한 법률, 금융실명거래 및 비밀보장에 관한 법률,금융투자업규정, 증권의 발행 및 공시등에 관한 규정
과세소득세법, 법인세법, 농특세법, 조세특례제한법, 증권거래세법
국제화외국환거래법, 외국인투자촉진법
기타주식회사등의 외부감사에 관한 법률, 독점규제 및 공정거래에 관한 법률,근로자퇴직급여 보장법

다. 시장경쟁요소 (1) 경쟁요인

- 초대형 IB 간 경쟁 격화- 디지털 기반 서비스 고도화- 차별화된 금융상품 개발 및 서비스 제공여부, 예측정보의 적시성, 신속한 업무 처리 등 고객만족도 측면에서의 경쟁요소가 존재- 금융소비자 보호를 위한 정확한 정보 제공 및 책임경영 (2) 회사의 경쟁상의 강점과 단점

- 초대형 투자은행으로 기업금융 전반의 토탈 IB서비스 제공- AI기술을 활용한 고객 맞춤형 자산 관리와 편의성 강화- 그룹 공동 생성형 AI플랫폼 구축- 우수 PB 육성 및 지점 네트워크를 통한 WM자산 증대 및 관리 강화- 증권-은행간 협업을 통한 지속적인 시너지 효과 강화- 리스크관리를 통한 안정적이고 지속적인 수익 추구 (3) 회사가 경쟁에서 우위를 점하기 위한 주요 수단

- 생성형 AI기술 비즈니스를 활용한 챗봇 서비스, 로보투자일임서비스의 등과 같이 다양한 서비스의 제공을 통해 고객맞춤형 자산 관리와 편의성을 지속적으로 강화 할 것입니다..- 금융권 최초의 그룹 공동 생성형 AI플랫폼 구축으로 은행, 증권, 손해보험, 카드 에이전 트등과 협업하여 그룹 전체의 생산성과 디지털 역략을 향상시킬 수 있는 핵심수단으로 삼을 것 입니다.- 고객 needs에 부합하는 다양한 WM상품을 개발하고, 우수 PB 육성 및 지점 네트워크를활용하여 WM자산을 증대하고 이에 대한 관리를 강화 할 것입니다.- 금융시장의 변동성 확대 등에 대비한 리스크ㆍ컴플라이언스 대응능력 강화로 불확실한 시장환경에서도 회사가 안정적으로 유지될 수 있도록 대응 할 것 입니다.

□ 자산운용업

자산운용업은 다수의 고객으로부터 위탁받은 자금으로 공동기금을 조성하고 이를 유가증권, 부동산 등 여러 유형의 자산에 투자하여 발생한 수익을 고객에게 분배하는 투자대행을주 사업으로 하고 있습니다. 최근 10여년간 자산운용시장은 퇴직연금 시장 확대, 보험사 및 공공기관, 금융기관 운용자산 위탁 확대 등 운용수요 증가에 따라 그 규모가 지속적으로 확대되었습니다. 또한 운용자산의 구성도 전통적인 자산인 주식, 채권 등 유가증권 뿐 아니라 부동산, 인프라 등의 대체자산의 증가와 동시에 해외자산 투자 역시 증가하면서 질적인 성장도 지속하고 있습니다. 다만, 공모펀드의 경우 고객의 직접투자 선호 증가, 시장 정보에 대한 접근성 향상 등으로 성장이 다소 주춤하고 있으나, 개인의 주요투자 수단으로떠오른 ETF, 사모펀드 및 일임자금 중심의 시장 확대는 지속될 것으로 전망되며, 자산배분형 펀드 수요 증가와 해외 투자 관심 증가로 대체투자 및 해외투자 비중 역시 점진적인 증가가 예상됩니다.

2025년말 국내 자산운용 업계 전체 관리자산 1,934.8조원으로 전년말대비 279.7조원 증가하며 성장률 16.9% 기록하였습니다. 국내 주식시장의 반등 및 글로벌 증시 강세, ETF 시장급성장 등에 따른 투자유입 증가로 주식형(+92.8조), 채권형(+66.3조) 유형 중심으로 성장하였습니다. 특히 ETF 시장은 전년대비 +123.6조로 업계 전체 관리자산 확대에 견인하여 자산운용 업계 핵심 성장 동력으로 자리매김하였습니다.

KB자산운용은 이러한 시장의 성장 환경 속에서 고객에 대한 정확한 분석, 고객 니즈에 맞는 적시 상품 제공, 고객 수익률의 세심한 관리, 경영관리 체계 효율화 등을 통해 2026년에도 안정적인 성장세를 이어가도록 하겠습니다.

□ 부동산신탁업

2025년4/4분기는 부동산 시장의 전반적 위축이 지속되고 있는 가운데 건설투자 회복 지연으로 신규 개발사업의 침체가 지속되고 있습니다.또한,책임준공 우발부채 현실화 등 건전성 악화로 인한 대손비용이 증가하며 부동산신탁업계 전반의 실적부진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신탁부문은 개발사업 위축 장기화와 책임준공 리스크에 따른 대손부담이 확대되면서 업계전반 수익성 및 재무건전성 악화가 지속되고 있습니다.비우호적 시장 환경 하에서 비토지신탁과 LH신축매입약정 등 정부정책 관련 사업 등 우량 사업 위주의 수주경쟁이 심화되고있습니다.

리츠부문은 금리인하 기대에 따른 부동산간접투자시장 투자심리 완화에 힘입어 점진적인 회복세를 보이고 있습니다.특히, SI투자자 중심의 대형 오피스 거래가 활발한 가운데 부동산투자회사법 개정으로 프로젝트리츠가 본격 도입되고 정부 주택공급대책 관련 임대주택리츠 수요가 증가하는 등 향후 수주 기회 확대가 예상됩니다.

정비사업부문은 도심지 주택공급 확대 정책 및 규제완화로 신탁방식 사업수요는 지속적으로 증가할 전망입니다. 그러나 공사비 및 분담금 증가로 인해 신규 사업장의 경우 규모보다는 사업성 중심으로 재편될 것으로 예상되는 만큼, 핵심지역 내 우량 사업장 수주를 위한 업계의 경쟁이 치열해질 것으로 예상됩니다.

□ 벤처캐피탈 및 PE업

2025년 신규 벤처펀드 결성금액은 14.3조원으로 전년 대비 34.1% 증가하였으며, 벤처투자 금액은 14% 증가한 13.6조원을 달성하였습니다. 인공지능(AI), 바이오 등 주요 혁신 분야에 대한 투자가 활발히 이루어졌으며, 특히 민간 출자 확대가 신규 벤처펀드 결성을 견인하며 시장 회복세가 이어졌습니다.

벤처캐피탈 산업은 벤처투자시장 활성화를 위한 정부의 지속적인 정책 지원과 민간 분야의 시장 참여 확대로 지속적인 성장이 전망됩니다. 이에 KB인베스트먼트는 민간 벤처모펀드 결성 및 CVC 등의 전략적 투자를 통해 관련 생태계 활성화에 기여할 계획입니다.

(5) 보험업□ 손해보험업

가. 사업부문별로 회사가 속해 있는 산업 전반의 현황

(1) 사업의 현황

장기보험은 금리 하락 등 경제지표의 불확실성과 보험업권 전반의 건전성 강화 압박 속에서, 건강 관련 고객 Needs도 계속 증가하여 인보험을 중심으로 성장세가 지속될 것으로 보입니다. 자동차보험은 손해율 악화에 따른 업계 기본보험료 인상, 등록대수 증가 등 시장 성장 기조 속에서도, 치료비 제도개선과 기후리스크에 따른 보험 손익 변동성 확대로, 업계 전반에 걸친 비우호적 손익 환경이 예상됩니다. 또한 일반보험은 국내 경기둔화 및 석유화학 업종 등 사업재편 영향으로 저성장 기조의 고착화와 업권내 요율경쟁 지속으로 인해 단순 외형 성장보다는 리스크 관리 역량과 수익성이 핵심 요소가 될 것으로 전망합니다. 이에 따라 KB라이프생명은 시장을 선도할 수 있는 선제적인 상품 제공 및 고객 서비스운영을 통해 시장 지위를 개선하고 나아가 CSM 확대를 가속화하여 지속적이고 안정적인 성장이 가능한 구조를 내재화하고자 합니다.

(2) 시장 여건 및 경쟁 환경 2025년은 글로벌 관세정책의 급격한 변화로 인한 불확실성 확대로 금융시장 전반에 높은 변동성을 보였습니다. 보험산업 측면에서는 IFRS17 新회계제도 안정화 과정에서 보험부채 할인율 현실화와 함께 질적 자본관리 규제가 강화되는 등 비우호적인 경영환경에 직면하였습니다. 이에 KB라이프생명은 성장추세를 멈추지 않으면서 변동성 높은 외부환경에 흔들리지 않도록 금리, 제도 변경, 계리적 가정 변화 등 대내외 환경 변화를 예측한 시나리오 수립과 중장기 재무 영향 분석 기반의 경영관리체계를 구축하였으며, 보험회사의 핵심 펀더멘털인 보험 매출의 내실 있는 성장과 수익성 관련 핵심 경영효율 지표를 개선하는데 주력하였습니다. 또한, 다차원적인 경쟁환경에서 채널이 안정적으로 상품을 공급할 수 있도록 채널별 특성을 고려한 성장 전략을 추진하고, 디지털 신기술을 활용하여 고객과의 모든 접점에서 디지털 서비스 혁신을 지속적으로 강화하는 경영 전략을 수립하고 실행하였습니다.

2026년은 저성장 고착화, 감독당국의 자본 규제 강화, 금융의 사회적 역할 변화 등 비우호적 시장환경이 지속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이에 KB라이프생명은 다년간 축적해온 가치경영이라는 일관된 기조로 변하지 않는 가치에 집중하여 고객중심의 신상품 개발을 통한 차별화된 경쟁력 확보와 손해율, 유지율 등 경영효율지표 경쟁 우위 확대로 이익 창출력을 제고하여 대외 환경변화에 흔들리지 않는 견고한 재무 안정성을 확보해 나갈 것입니다. 또한, 위기 대응 능력을 확대하기 위해 확보된 자본과 손익을 기반으로 Digital 중심의 본업 경쟁력을 지속 강화하고, 신규 사업 재투자를 통한 철저한 미래 경쟁력 준비로 비우호적 시장상황을 대응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이에 2026년 경영전략 방향을 “고객 최우선 경영”과 “안정적 자본 관리”기반 견고한 성장으로 “고객에게 최상의 가치를 제공하고, 더 나은 미래를 설계하는 손해보험사”로 설정하였습니다.

나. 신규사업 (1) 헬스케어 사업 KB손해보험은 고객 데이터를 기반으로 고객별 건강 상태 분석 및 맞춤형 건강 관리 서비스 등을 제공하는 헬스케어 사업 허가를 추진하여 2021년 하반기 금융당국으로부터 설립인가를 받아 2021년 11월 헬스케어 자회사를 설립하였으며, 2022년 2월부터 건강관리서비스 플랫폼인 '오케어' 서비스를 운영 중에 있습니다.

□ 생명보험업

국내 생명보험업은 저출산·고령화 심화, 장기 저성장 기조, 금융시장 변동성 확대 등 구조적 환경 변화 속에서 성장성과 수익성 측면의 도전에 직면해 있습니다. 신규 보험 수요는 둔화되는 반면, 고령화 진전에 따라 연금·건강·요양 등 보장성 및 은퇴 관련 상품에 대한 수요는 점진적으로 확대되고 있으며, 고객 니즈 또한 단순 보장을 넘어 종합적인 생애주기 금융·비금융 서비스로 확대되고 있습니다.

IFRS17 및 K-ICS 도입 이후 생명보험사의 경영 전략은 수익 규모 중심에서 CSM 기반의 질적 성장과 자본 효율성 중심으로 전환되고 있습니다. 동시에 금리 변동성 확대와 금융시장 불확실성 증가는 자본 변동성 관리와 안정적인 투자수익 확보의 중요성을 더욱 증대시키고 있습니다.

아울러 금융소비자 보호 강화 기조에 따라 내부통제 고도화, 불완전판매 예방, 고객 이해도 제고 등 책임경영에 대한 요구가 지속적으로 강화되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 생명보험업은 단순한 금융상품 제공을 넘어, 사회적 안전망으로서의 역할과 지속가능한 가치 창출을 동시에 수행해야 하는 산업으로 인식되고 있습니다.

(6) 여신전문금융업 (신용카드 제외)

1) 여신전문금융업의 특성 여신전문금융업은 시설대여업, 신용카드업, 할부금융업, 신기술사업금융업, 총 4개업종이통합된 금융업종으로 수신기능이 없는 대신 직·간접적 형태로 자금을 조달하여 여신행위를 주업무로 영위하고 있습니다. 카드업종을 제외한 기타 업종에 대한 진출입이 종래의 인가제에서 등록제로 전환되어 대주주 및 자본금 요건만 구비하면 진출입이 자유로운 업종입니다. 다른 권역에 비해 실물거래와 직접적으로 연결된 금융을 취급함에 따라 실물 경제와의 연관성이 높기 때문에 실물 부문과 금융을 연결하는 가교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2) 전체금융산업의 전반적인 상황 글로벌 금융위기 이후 세계 각국은 금융회사의 건전성, 자본적정성, 유동성 규제와 함께 금융소비자 보호를 강화해 왔습니다. 이러한 규제 강화로 금융회사의 안전성, 건전성은 크게 개선되었지만 수익성 및 성장성은 다소 둔화되었습니다. 국내 경제는 글로벌 금융위기 이후 양극화가 심화되면서 금융 시장은 우량 신용대출, 소호대출 등 한정된 일부 시장에서의 경쟁이 더욱 치열해지고 있습니다. 이러한 가운데 인공지능, 스마트 팩토리 등 4차 산업혁명과 관련된 빠른 기술 변화로 시대의 패러다임이 변화함에 따라 금융회사는 기업과 가계가 직면하는 여러 위험들을 금융 측면에서 어떻게 지원할 수 있을지를 파악하는 것이 필요할 것입니다. 여신전문금융업은 글로벌 금융위기로 인한 경기침체 영향으로 위축되었으나, 이후 지속적으로 성장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최근 국내 시장은 성숙단계에 접어든 것으로 판단됨에 따라 시장규모가 큰 폭으로 증가될 가능성은 낮을 것으로 전망됩니다. 국내의 여신전문금융업은 자동차금융 부분에 대한 집중도가 매우 높습니다. 따라서 영업환경을 좌우하는 가장 주된 변수는 자동차 내수시장의 성장률 입니다. 또한 기존 자동차금융 시장은 캐피탈 업권이 주요 경쟁하는 시장이었으나, 최근 시장 참여자의 확대에 따라 경쟁이 심화되고 있습니다. 3) 부문별 특성 및 산업의 성장성 - 리스금융부문 리스란 시설임대를 전문으로 하는 사업주체가 일정한 설비를 구입하여 그 이용자에게 일정기간 대여하고 그 사용료(리스료)를 받는 것을 목적으로 하는 물적금융행위를말합니다.여전법상으로는 특정 물건을 새로이 취득하거나 대여받아 거래 상대방에게 일정기간 이상사용하게 하고, 그 기간에 걸쳐 일정대가를 정기적으로 분할하여 지급받으며, 그 기간 종료후의 물건의 처분에 대하여는 당사자간의 약정으로 정하는 방식의 금융을 정의하고 있습니다. 우리나라는 1970년대 초 도입된 이래, 1980~90년대 기업의 설비투자를 지원하면서 경제성장의 밑거름을 제공해 왔으며, 선박, 항공기, 건설장비 등 일부 전문성을 필요로 하는 영역에서 자금을 원활하게 공급하는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외환위기를 전후하여 기업의 설비투자 감소와 저금리 기조 유지, 리스회계기준 강화등의 이유로 기업의 리스 수요가 감소하면서 리스의 품목이 자동차 등의 내구재로 전환되는 모습을 보였으나, 최근에는 대형 크레인과 같은 건설기계 장비, 대형병원의 고가 의료장비 등을 리스를 통하여 공급하는 사례가 증가하고 있습니다. 이와 같이 동산 설비 및 장비의 공급을 원활하게 하여 산업발전에 기여해 온 리스금융은 앞으로 지속적인 수요 창출과 수익원 개발을 위해 부동산리스를 비롯한 새로운 업무를 발굴해 나갈 것으로 예상됩니다.

- 신기술사업금융부문신기술사업금융업은 위험이 높아 투자가 잘 이루어지지 않는 분야를 전문적인 안목으로 발굴하여 지분참여를 중심으로 장기자금을 지원하고, 경영 및 기술지도로 부가가치를 높여 고수익을 추구하는 금융활동으로, 업종특성상 증시 상황에 따른 이익변동폭이 비교적 큰 편입니다. 국내 금융시장의 경우 IPO를 제외한 투자자산 회수 방안이 제한적이나, 성장가능 업종에 대한 벤처투자영업을 꾸준히 집행할 예정이며, 이와 병행하여 은행과 연계한 유망 중소 벤처기업 발굴 지원, 투자조합 설립을 활성화하고, 이와 병행한 M&A 등 기업구조조정업무를 활성화하여 신기술사업금융업무를 꾸준히 시행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할부금융부문할부금융은 소비자가 일시불로 구입하기 어려운 고가의 내구소비재(자동차, 가전제품 등)나 주택을 구입하고자 할 때, 할부금융회사가 신용에 특별한 이상이 없는 소비자를 대상으로 그 구입자금을 할부금융기관 및 판매자와의 계약에 의하여 판매를 조건으로 필요한 자금을 대여해주고, 소비자는 할부금융회사에 일정한 수수료를 내고 원금과 이자를 분할상환하는 금융제도입니다.할부금융시장은 리스와 달리 소비재 중심으로 발달하였는데, 도입 초기에는 주택 관련 할부금융이 중심을 이루어졌으나, 할부금융회사의 조달비용 증가와 은행의 주택대출 확대 등으로 경쟁력을 상실하게 됨에 따라 자동차 할부금융으로의 편중현상이 심화되었습니다.할부금융은 고객에게 여신 제공시 그 사용목적이 분명하고, 통상 대상물건에 대해 담보를 설정하기 때문에 신용대출 대비 자산건전성이 양호하나, 신용을 조건으로 하는 점이 동일하고, 생산판매자 금융의 성격을 가지고 있어, 자금조달력과 채권회수가 중시되는 사업입니다.- 여신전문금융회사 현황

(2025.12.31 기준)
구 분회사명
할부금융회사 (25)KG캐피탈㈜, ㈜마스턴캐피탈, ㈜에이치비캐피탈, ㈜에코캐피탈, ㈜제이엠캐피탈, ㈜케이카캐피탈, 디비캐피탈㈜, 롯데캐피탈㈜, 메르세데스벤츠파이낸셜서비스코리아, 메리츠캐피탈㈜, 무궁화캐피탈㈜,볼보파이낸셜서비스코리아, 알씨아이파이내셜서비스코리아, 에이캐피탈㈜, 엔에이치농협캐피탈, 우리금융캐피탈㈜, 웰컴캐피탈㈜, 제이비우리캐피탈㈜, 코스모캐피탈㈜, 쿠팡파이낸셜㈜, 트라톤파이낸셜서비스코리아㈜,하나캐피탈㈜, 하이델베르그프린트파이낸스코리아㈜, 한국자산캐피탈㈜, 현대캐피탈㈜
리스금융회사 (27)㈜노스이스트에비에이션캐피탈, ㈜아이엠캐피탈, ㈜애큐온캐피탈, ㈜파이오니어인베스트먼트, 데라게란덴㈜, 도이치파이낸셜㈜, 롯데오토리스㈜, 리딩에이스캐피탈㈜, 메이슨캐피탈㈜, 무림캐피탈㈜, 비엔케이캐피탈㈜, 비엠더블유파이낸셜서비스코리아㈜, 산은캐피탈㈜, 신한캐피탈㈜, 씨앤에이치캐피탈㈜, 엔비에이치캐피탈㈜, 엠캐피탈㈜, 오릭스캐피탈코리아㈜, 오케이캐피탈㈜, 케이비캐피탈㈜, 토요타파이낸셜서비스코리아㈜, 포르쉐파이낸셜서비스코리아㈜, 폭스바겐파이낸셜서비스코리아㈜, 한국캐피탈㈜, 한국투자캐피탈㈜, 한컴밸류인베스트먼트㈜, 현대커머셜㈜
신용카드회사 (8)KB국민카드, 롯데카드, 비씨카드, 삼성카드, 신한카드, 우리카드, 하나카드, 현대카드
신기술금융사 (134)㈜더블캐피탈, ㈜세아기술투자, (주)스페이스타임인베스트먼트, ㈜에스제이지파트너스, ㈜농심캐피탈, ㈜뉴메인캐피탈, ㈜더네이쳐홀딩스인베스트먼트, ㈜두산인베스트먼트, ㈜디비기술투자, ㈜디에이밸류인베스트먼트, ㈜로프티록인베스트먼트, ㈜리인베스트먼트, ㈜리젠트파트너스, ㈜모비릭스파트너스, ㈜바로벤처스, ㈜벡터기술투자, ㈜브레이브뉴인베스트먼트, ㈜브릿지인베스트먼트, ㈜빌랑스인베스트먼트,㈜삼천리인베스트먼트, ㈜솔론인베스트, ㈜수앤파이낸셜인베스트먼트, ㈜시리우스인베스트먼트, ㈜아이비케이벤처투자, ㈜아이비케이캐피탈, ㈜아펙스인베스트먼트, ㈜액시스인베스트먼트, ㈜얼머스인베스트먼트, ㈜에스더블유인베스트먼트, ㈜에스비아이캐피탈, ㈜에스비파트너스, ㈜에스제이엠인베스트먼트, ㈜에이티넘벤처스, ㈜에이피투자금융, ㈜에프앤에프파트너스, ㈜엔베스터, ㈜엔코어벤처스, ㈜엘에프인베스트먼트, ㈜엘엑스벤처스, ㈜옐로우독, ㈜와이지인베스트먼트, ㈜위드윈인베스트먼트, ㈜유비쿼스인베스트먼트, ㈜유일기술투자, ㈜이스트게이트인베스트먼트, ㈜이앤인베스트먼트, ㈜제니타스인베스트먼트, ㈜제이스이노베이션파트너스, ㈜제이에스지인베스트먼트, ㈜제이와이피파트너스, ㈜지에스벤처스, ㈜케이씨투자파트너스, ㈜케이알벤처스, ㈜케이클라비스인베스트먼트, ㈜케이티인베스트먼트, ㈜코너스톤투자파트너스, ㈜큐더스벤처스, ㈜킹고투자파트너스,㈜타임폴리오캐피탈, ㈜토니인베스트먼트, ㈜티쓰리벤처스, ㈜팍스톤인베스트먼트, ㈜펄어비스캐피탈, ㈜플루토스투자, ㈜피오인베스트먼트, ㈜하나벤처스, 나우아이비캐피탈㈜, 나이스투자파트너스㈜, 대아인베스트먼트㈜, 대전투자금융㈜, 둥국인베스트먼트㈜, 동원기술투자, ㈜동유기술투자㈜, 디에스투자파트너스(주), 레이크우드파트너스㈜, 롯데벤처스㈜, 미래에셋캐피탈㈜, 미래에쿼티파트너스㈜, 부국캐피탈(주), 브이에스인베스트먼트㈜, 삼성벤처투자㈜, 서울신기술투자㈜, 솔리크인베스트먼트㈜, 수성에셋인베스트먼트㈜, 시너지아이비투자㈜, 아르케인베스트먼트㈜, 아주아이비투자㈜, 에볼루션인베스트먼트㈜, 에스앤에스인베스트먼트㈜, 에스티캐피탈㈜, 에이스투자금융㈜, 에이에프더블유파트너스㈜, 엑스플로인베스트먼트㈜, 엔에이치벤처투자㈜, 엠더블유앤컴퍼니, 우리기술투자㈜, 유아이엘인베스트먼트㈜, 인바이츠벤처스㈜,인탑스인베스트먼트㈜, 제이더블유앤컴퍼니㈜, 제이비인베스트먼트㈜, 제이원캐피탈인베스트㈜, 주식회사 쏠리드엑스, 주식회사 엔엑스브이피, 주식회사 엘케이투자파트너스, 주식회사 제이케이벤처스, 주식회사 퍼시픽캐피탈, 주식회사 푸른인베스트먼트, 주식회사원티드랩파트너스, 청담인베스트먼트㈜, 카스피안캐피탈㈜, 케이기술투자㈜, 케이디인베스트먼트㈜, 케이와이캐피탈㈜, 코나아이파트너스㈜, 코리아오메가투자금융㈜, 큐캐피탈파트너스㈜, 키움캐피탈㈜, 티그리스인베스트먼트㈜, 티더블유지에프파트너스㈜, 티케이지벤처스㈜, 펜타스톤인베스트먼트㈜, 포스코기술투자㈜, 프렌드투자파트너스㈜, 프롤로그벤처스㈜, 피에스인베스트먼트㈜, 피움인베스트먼트㈜, 하나에스앤비인베스트먼트㈜, 하랑기술투자㈜, 한빛인베스트먼트㈜, 한일브이씨㈜, 현대투자파트너스㈜, 호라이즌아이엠㈜, 효성벤처스㈜

주) 출처 : 금융감독원 금융통계정보시스템

4) 관련법령 또는 정부의 규제 등 <주요법령 및 감독규정〉 - 여신전문금융업법, 동법 시행령, 동법 시행규칙 - 여신전문금융업감독규정, 동 시행세칙 등 〈주요내용〉 - 자기자본 대비 총자산 한도 : 자기자본의 9배 이내 - 업무용 부동산 투자한도 : 자기자본의 100% 이내 - 자기계열사에 대한 여신한도 : 자기자본의 50% 이내 - 자기계열사 발행주식 보유한도 : 자기자본의 150% 이내 - 조정자기자본비율 : 7% 이상 - 원화유동성비율 : 100% 이상

(7) 저축은행업

저축은행은 서민과 소규모 기업의 금융 편의를 도모하고 지역사회의 발전에 기여하며, 중산층 및 서민의 저축을 증대하기 위해서 1972년 8월 제정된 상호저축은행법에 의하여 설립된 제2금융기관으로서 예금과 대출을 주 업무로 하고 있습니다. 2002년 3월 저축은행으로의 명칭변경으로 대외 신인도가 크게 제고되었으며, 대표적인 서민금융기관으로 자리매김해왔습니다. 지난 몇년간 저축은행의 구조조정 바람과 함께 향후 각 저축은행의 자본규모, 건전성 등에의하여 영업관련 법규 및 규제의 차별화가 더욱 가시화 될 것으로 보입니다. 또한 저축은행업계의 M&A 및 건전성 개선 등 자발적 노력을 기울이고 있으며, 정부와 금융당국의 저축은행에 대한 영업조건 완화 등 제도적인 지원을 통하여 향후 영업환경이 전반적으로 개선될 것으로 전망됩니다. 저축은행업계의 경영여건 변화에 대응하고 극복하기 위하여 건전성 확보, 새로운 비즈니스 모델 개발 등을 통해 서민금융기관으로서의 새로운 발전을 모색하고 있습니다.

(8) IT서비스업

1) 산업의 특성, 성장성, 경기변동의 특성, 계절성

- IT서비스 산업의 특성 IT서비스 산업은 현재 디지털화와 비대면화 추진 과정에서 핵심적인 역할을 담당하는 산업군입니다. 기업, 정부, 단체 등 주요 경제 주체들은 정보화 컨설팅과 정보시스템 고도화를 통해 경영관리 능력을 향상시키고 있으며, 기존 대면 채널에서 비대면 채널로 서비스 범위를 확대해 산업 생산성을 제고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이유로 IT서비스 산업은 실행력을 제공하는 중요한 역할을 수행합니다. 또한, IT서비스 산업은 타 산업군에 비해 지식 집약적인 특성을 가지고 있으며, 빠르게 발전하는 만큼 학술적·기술적 지식과 정보에 대한 시장의 요구가 매우 큽니다. IT서비스 산업은 다음과 같은 3가지 주요 영역으로 구분됩니다.

첫째, IT컨설팅(Consulting) 입니다.

IT컨설팅은 기업의 인적·물적 자원과 모든 조건에 관한 자료를 수집·분석하고, 최신 기술 활용과 현재 상황을 고려해 시스템을 구축하고 조언하는 활동을 말합니다. 구축된 정보시스템을 통해 경영상의 개선 효과와 시스템 효율성을 사후 모니터링하며, 시스템 운용과 유지 보수에 관한 조언도 제공합니다. IT프로젝트 전반을 관리하고 구축된 시스템의 적합성과 안정성을 감독하며, 프로그래머와 고객의 요구 사항을 조율해 기업이 업무 효율성과 생산성을 높일 수 있는 정보시스템을 갖추고 운영하도록 지원하는 활동을 모두 포함합니다.

둘째, 시스템 통합(System Integration) 입니다.

시스템 통합은 기업의 경영목표 달성을 위해 필요한 신규 IT시스템을 구축하는 종합 서비스를 의미합니다. 하드웨어(H/W), 소프트웨어(S/W), 개발 인력, 네트워크 인프라 등 모든IT 자원을 기업의 전산화 목적과 특성에 맞게 통합해 최적의 해결책을 제시하고 IT시스템을 개발하는 업무를 포함합니다. 시스템 설계, 구축, 테스트, 안정적 운영 등을 포함하는 대표적인 IT서비스 업무 영역입니다.

셋째, IT아웃소싱(IT Outsourcing) 입니다.

IT아웃소싱은 시스템 통합(System Integration)으로 구축된 IT시스템을 효과적이고 안정적으로 운영하고 유지 보수하기 위해 업무의 전체 또는 일부를 IT서비스 기업에 위탁해 관리하는 활동입니다. 업무 및 IT기술의 복잡도가 높아지고 최종 고객의 요구가 다양해지는 환경에서, 대고객 서비스 향상을 도모하고 IT시스템의 안정성을 확보하며 IT 운영 비용 절감을 위해 범용적으로 적용되는 IT업무 분야입니다.

- IT서비스 산업의 성장성

국내 IT서비스 시장은 AX/DX 전환 확대 등에 따라, 타 산업군 대비 높은 성장률을 보일 것으로 예상됩니다. 이는 클라우드, 사물인터넷(IoT), 빅데이터, 모바일 분야 등의 확장과 생성형 AI 기술의 확산으로 인한 AX/DX사업 확대가 주요 원동력으로, ICT 융합 시장이 활성화되면서 IT서비스가 제조, 금융, 공공부문 등 여러 산업에 광범위하게 적용되고 있어 시장 성장의 중심축이 될 것으로 전망됩니다.

-경기변동 및 계절적 특성

IT서비스는 경기변동에 민감한 경향이 있으며, 경기 변화의 영향을 직접적으로 받는 금융부문의 경우에는 경기변동에 민감한 편입니다. 경기가 둔화될 경우 신규 IT 개발 발주를 축소하면서 IT서비스 수요가 감소하는 양상이 나타납니다. 또한 IT서비스는 계절적 요인에서도 영향을 받는 편으로, 하반기, 특히 4/4분기에 신규 IT사업 발주 및 집행이 집중되며 높은 매출을 기록하는 경향이 있습니다.

2) 국내외 시장여건(시장의 안정성, 경쟁상황, 시장점유율 추이)

- 시장의 안정성

글로벌 및 국내 ICT산업은 모바일 중심의 디지털 전환이 지속적으로 이루어지고 있으며, AI, 클라우드 등 신기술 관련 분야에서 성장 가능성이 큽니다. 이에 따라 IT서비스 부분은 이러한 신기술 활용사업을 중심으로 지속적인 성장세를 유지할 것으로 보입니다.

- 경쟁상황 금융 산업은 빅테크 기업과 스타트업의 진입으로 인해 기존의 제한된 경쟁 구도에서 무제한 경쟁 구도로 변화하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 금융 IT산업은 금융업에 참여하는 전통적인IT기업뿐만 아니라 클라우드, AI, 데이터 분석 분야의 다양한 기업들이 경쟁하면서 매우 복잡해질 전망입니다. 이 경쟁 구도는 금융IT업권이 고급 인력과 혁신 기술을 중심으로 다각적인 경쟁 전략을 펼치게 하고 있습니다.

- 시장점유율

그룹 규모가 크고 계열사 수가 많은 대형 3개 IT 서비스 기업이 시장의 70% 이상을 점유하고 있는 상황에서, 모바일과 신기술을 중심으로 IT 투자가 확대될 것으로 보이며, 스타트업의 활발한 활동으로 IT산업 또한 규모와 성장 속도 면에서 더욱 확장될 전망입니다. 이와 같은 환경 속에서 IT 서비스 기업들은 시장 선점 및 점유율 확장을 목표로 하며 경쟁이 더욱 치열해질 것 입니다.

3) 시장에서 경쟁력을 좌우하는 요인 및 회사의 경쟁상의 강점과 단점 IT산업의 특성상 기술 변화 속도가 빠르고 고객의 요구가 다양해짐에 따라, 고객의 요구에부응할 수 있는 다양한 업무 지식과 이를 갖춘 전문 인력 확보가 IT 서비스 기업의 중요한 경쟁력이 되고 있습니다. 특히 고객이 요구한 기한 내에 결함 없는 고품질의 IT 서비스를 제공하는 능력이 우수 기업을 판가름하는 기준이 되고 있으며, 모바일 중심의 변화된 환경에서는 빠른 개발과 피드백을 통한 신속한 개선 방식도 요구됩니다. 또한, 고객 정보에 대한 보안 관리와 위기 상황에 대처하는 리스크 관리 체계의 유무도 주요 평가 척도로 작용합니다.

KB데이타시스템은 금융 IT에 특화되어 수많은 프로젝트를 성공적으로 수행하며 높은 고객신뢰와 풍부한 업무 노하우를 축적해 왔습니다. 특히, 금융 업무에 대한 깊이 있는 이해를 바탕으로 변화하는 금융 환경에서 고객이 요구하는 바에 맞춰 완벽한 결과를 제공해 왔습니다. 아울러 체계적인 인적 역량 관리와 최신 기술 습득에 능동적으로 대응해 신규 IT 기술을 신속히 내재화하고, 사전적 리스크 관리를 통해 무결성을 갖춘 고품질 IT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디지털 시대에 맞추어 비대면 사업을 중심으로 디지털 IT 서비스 제공을 확대해 나가고 있으며, 신기술 개발 및 역량 확보에도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4) 회사가 경쟁에서 우위를 점하기 위한 주요수단 - 우수 인적자원 확보와 효율적인 인적자원 관리

IT서비스 산업은 지식집약적인 산업 분야이므로 우수 인재 확보가 핵심이며, 축적된 기술 노하우가 기업 역량의 중요한 가치 척도로 작용하므로 효율적인 인적자원 관리 역시 필수적입니다. 당사는 금융 IT에 특화하여 IT 및 금융 분야의 노하우를 체계적으로 관리할 수 있도록 인재 양성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으며, KB 디지털 역량진단 프로그램을 통해 그룹 내 디지털 인력의 현재 수준을 진단하고, 미래 인적 자원의 역량 향상을 도모하고 있습니다.

- 그룹IT서비스 지원 강화

통합적 IT 서비스 제공을 지속적으로 확대하고 있습니다. 또한 그룹 디지털 전환을 위한 통합 클라우드 MSP 수행과 그룹 공동 AI 플랫폼 구축 사업을 통해 그룹 디지털 사업을 선도하고 있으며, KB국민은행 플랫폼 조직뿐만 아니라 KB증권, KB국민카드 등의 비은행 계열사 대상으로도 IT운영 서비스를 확대하고 있습니다. 이와 함께 그룹 차원에서 공동으로 관리해야 하는 컴플라이언스 및 보안 등 그룹 공동 사업에 대한 참여를 지속하는 등 다양한 사업 참여를 통해 그룹 IT 시너지를 극대화하고 있습니다

- 신성장동력 발굴

산업 간 경계가 점차 모호해지며 IT를 통한 성장 모멘텀을 찾는 노력이 강화되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 정부 규제 완화와 고객 수요의 다변화로 IT 융합 분야가 확대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핀테크 혁신과 금융 규제 완화로 인한 IT 서비스 수요 증가와, 모바일 보안 및 리스크 관리의 중요성이 커지며 새로운 시장 기회가 확대되고 있습니다.

이에따라 당사는 클라우드, AI 등 신기술 부분에서의 역량 강화를 위해 지속적으로 투자하고 있으며, KB금융그룹이 보유한 우수한 지적 자산을 활용하여 사업화에 나서고 있습니다. 또한 그룹 아키텍처 협의회 참여를 통해 그룹 디지털 전략에 부합하는 방향으로 디지털 역량 강화를 추진하고 있으며, 그룹 조직과의 긴밀한 연계를 통해 그룹의 디지털화 지원을강화하고 있습니다.

다. 공시대상기간중 새로이 추진하였거나, 이사회 결의 등을 통하여 새로이 추진하기로 한 중요한 신규사업이 있는 경우에는 사업의 내용과 전망

[그룹기준]

[KB금융지주] - 해당사항 없음

[주요 종속회사에 관한 사항]

[KB증권]

KB증권은 사모 중심의 펀드시장 변화와 투자자 자산 확대에 따른 다양한 상품 수요 증가에 대응하기 위해 일반사모집합투자업 등록을 하였습니다. 증권사로서 다양한 금융상품을다뤄온 경험을 기반으로, 일반사모집합투자업을 통해 보다 다변화된 운용전략 상품을 제공함으로서 투자자의 다양한 니즈에 부합하는 솔루션을 제시할 계획입니다. 본 사업을 통해 KB증권의 수익 기반이 한층 강화될 수 있도록 안정적으로 추진하겠습니다.

[KB국민카드]

KB국민카드의 종속회사인 KB신용정보는 2024년 6월 KB국민카드의 전자문서에 대해 '시점인증 서비스'를 개시하였습니다. 향후 KB금융그룹 및 공공/금융기관을 대상으로 사업을확장해 나갈 계획입니다.

[KB라이프생명]

KB라이프생명은 2022년 8월 9일 이사회 결의에 따라 2023년 1월 1일부로 KB라이프생명(구. 푸르덴셜생명)이 KB생명보험을 흡수합병하였으며, 자세한 사항은 KB생명보험이 2022년 8월 9일에 공시한 주요사항보고서(회사합병결정)을 참조하시기 바랍니다.

KB라이프생명은 고령화에 따른 요양서비스 수요 증가 및 요양시장 민간 진출 확대 전망에따라, 요양사업을 기반을 한 시니어 라이프 케어 서비스 영역으로 사업을 확대하고자 KB손해보험의 자회사인 KB골든라이프케어의 인수를 추진하였으며, 2023년 9월 금융당국으로부터 신고 수리를 받아 10월 4일 자회사로 편입하였습니다.

라. 기타 참고할 사항 당사는 2025년 4월 25일자로 뉴욕증권거래소에 연차보고서(Annual Report Form 20-F 2023)를 제출하였습니다. 이에 대한 주요 공시내용은 2025년 4월 28일자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dart.fss.or.kr)「해외증권거래소 등에 신고한 사업보고서등의 국내신고」에 공시되어 있으니 참고 하시기 바랍니다.

III. 재무에 관한 사항

1. 요약재무정보

가. 요약연결재무상태표

(단위: 백만원)
과목제18기말제17기말제16기말
현금 및 예치금34,776,87729,869,11129,836,311
당기손익-공정가치측정 금융자산89,862,53079,450,09377,038,267
파생금융자산8,178,05611,730,7676,157,628
상각후원가측정 대출채권491,978,044472,071,840444,805,287
투자금융자산134,986,677131,009,464122,199,529
관계기업 및 공동기업 투자1,137,184947,390722,222
보험계약자산271,152276,191229,640
재보험계약자산1,515,8541,497,1471,642,432
유형자산5,133,8015,390,0154,945,699
투자부동산3,224,1803,759,1764,109,784
무형자산1,609,4271,966,6841,950,858
순확정급여자산353,366258,500374,090
당기법인세자산388,589339,855244,317
이연법인세자산193,034278,824274,225
매각예정자산174,919136,838208,230
매각예정처분자산집단94,215--
기타자산24,045,12818,863,63720,986,897
자산총계797,923,033757,845,532715,725,416
당기손익-공정가치측정 금융부채11,320,59010,720,23110,920,435
파생금융부채8,234,28911,783,4946,210,639
예수부채462,397,026435,687,897406,512,434
차입부채70,728,39668,077,01269,583,561
사채80,049,27076,171,25769,176,668
보험계약부채56,790,03055,863,70150,617,990
재보험계약부채59,64856,26636,030
충당부채1,264,390927,6321,444,418
순확정급여부채100,088100,18781,869
당기법인세부채610,484530,720145,335
이연법인세부채1,819,0801,682,2922,094,912
매각예정처분부채집단68,290--
기타부채43,651,46336,429,66240,264,935
부채총계737,093,044698,030,351657,089,226
지배기업 주주지분59,048,21157,888,95256,692,684
자본금2,090,5582,090,5582,090,558
신종자본증권4,359,3885,082,5785,032,803
자본잉여금16,633,51816,646,73416,647,916
기타포괄손익누계액(467,456)496,9222,152,644
이익잉여금38,333,74134,808,22031,934,600
자기주식(1,901,538)(1,236,060)(1,165,837)
비지배지분1,781,7781,926,2291,943,506
자본총계60,829,98959,815,18158,636,190
부채와 자본총계797,923,033757,845,532715,725,416
연결에 포함된 회사 수376347371

주1) 제16기는 전기 K-IFRS 제1117호(보험계약)에 대한 금융감독원의 회계처리 질의회신 등을 반영하여 소급재작성 되었음

주2) 제18기 재무제표는 주주총회 승인전 재무제표이며, 향후 정기 주주총회에서 재무제표 승인 관련 안건이 부결되거나 수정이발생할 경우 정정보고서를 통해 그 내용 및 사유 등을 반영할 예정임

나. 요약연결포괄손익계산서

(단위: 백만원)
과목제18기제17기제16기
순이자이익13,073,09312,826,71412,180,860
순수수료이익4,098,2873,849,6273,673,524
보험서비스결과1,303,3731,649,7611,446,852
당기손익-공정가치측정 금융상품 순손익3,380,2051,012,0812,163,065
기타보험금융손익(1,026,721)(437,001)(572,476)
기타영업손익(2,883,075)(1,873,011)(2,712,989)
일반관리비(7,064,573)(6,938,624)(6,647,406)
신용손실충당금 반영전 영업이익10,880,58910,089,5479,531,430
신용손실충당금전입액(2,362,878)(2,044,286)(3,146,409)
영업이익8,517,7118,045,2616,385,021
영업외손익(334,565)(1,060,014)(264,870)
법인세비용차감전순이익8,183,1466,985,2476,120,151
법인세비용(2,342,431)(1,956,641)(1,593,817)
당기순이익5,840,7155,028,6064,526,334
법인세비용차감후 기타포괄손익(960,417)(1,622,712)1,171,144
당기총포괄이익4,880,2983,405,8945,697,478
당기순이익의 귀속5,840,7155,028,6064,526,334
지배기업주주지분순이익5,833,1625,078,2214,594,835
비지배지분순이익7,553(49,615)(68,501)
당기총포괄이익 귀속4,880,2983,405,8945,697,478
지배기업주주지분총포괄이익4,878,5283,419,8525,772,352
비지배지분총포괄이익1,770(13,958)(74,874)
주당이익
기본주당이익15,410원12,880원11,483원
희석주당이익15,261원12,726원11,218원
주1) 제 16기는 전기 K-IFRS 제1117호(보험계약)에 대한 금융감독원의 회계처리 질의회신 등을 반영하여 소급재작성 되었음 주2) 제18기 재무제표는 주주총회 승인전 재무제표이며, 향후 정기 주주총회에서 재무제표 승인 관련 안건이 부결되거나 수정이발생할 경우 정정보고서를 통해 그 내용 및 사유 등을 반영할 예정임

다. 요약별도재무상태표

(단위: 백만원)
과목제18기말제17기말제16기말
현금 및 예치금974,585398,391256,337
당기손익-공정가치측정 금융자산1,251,6071,243,4711,376,423
상각후원가측정 대출채권349,112359,054608,286
종속기업투자26,867,81726,867,81726,717,817
유형자산2,8962,8003,080
무형자산13,20714,49715,954
순확정급여자산3,0582,9023,694
이연법인세자산9,3545,2574,492
기타자산1,381,504912,634542,815
자산총계30,853,14029,806,82329,528,898
차입부채-965,000100,000
사채4,520,2972,962,0323,871,820
당기법인세부채544,056502,705104,299
기타부채853,551388,528410,704
부채총계5,917,9044,818,2654,486,823
자본금2,090,5582,090,5582,090,558
신종자본증권4,359,2565,082,3595,032,518
자본잉여금14,751,59114,754,47514,754,747
기타포괄손익누계액(8,601)(8,316)(6,809)
이익잉여금5,643,9704,305,5424,336,898
자기주식(1,901,538)(1,236,060)(1,165,837)
자본총계24,935,23624,988,55825,042,075
부채와 자본총계30,853,14029,806,82329,528,898
종속ㆍ관계ㆍ공동기업 투자주식의 평가방법원가법원가법원가법

주1) 제18기 재무제표는 주주총회 승인전 재무제표이며, 향후 정기 주주총회에서 재무제표 승인 관련 안건이 부결되거나 수정이 발생할 경우 정정보고서를 통해 그 내용 및 사유 등을 반영할 예정임

라. 요약별도손익계산서

(단위: 백만원)
과 목제18기제17기제16기
순이자이익(86,201)(62,371)(64,853)
순수수료이익(6,934)(7,247)(10,387)
당기손익-공정가치측정 금융상품 순손익76,64991,892108,399
기타영업손익3,778,4492,243,2532,192,385
일반관리비(102,905)(95,655)(92,603)
신용손실충당금 반영전 영업이익3,659,0582,169,8722,132,941
신용손실충당금전(환)입액56773(546)
영업이익(손실)3,659,1142,170,6452,132,395
영업외손익(795)104,606
법인세비용차감전순이익(손실)3,658,3192,170,6552,137,001
법인세수익(비용)(686)(58)(15,757)
당기순이익(손실)3,657,6332,170,5972,121,244
법인세비용차감후 기타포괄손익(285)(1,507)(962)
당기총포괄이익(손실)3,657,3482,169,0902,120,282
주당이익
기본주당이익9,456원5,203원5,042원
희석주당이익9,364원5,142원4,929원

주1) 제18기 재무제표는 주주총회 승인전 재무제표이며, 향후 정기 주주총회에서 재무제표 승인 관련 안건이 부결되거나 수정이 발생할 경우 정정보고서를 통해 그 내용 및 사유 등을 반영할 예정임

2. 연결재무제표

2-1. 연결 재무상태표

연결 재무상태표
제 18 기 2025.12.31 현재
제 17 기 2024.12.31 현재
제 16 기 2023.12.31 현재
(단위 : 백만원)
제 18 기제 17 기제 16 기
자산
현금 및 예치금34,776,87729,869,11129,836,311
당기손익-공정가치 측정 금융자산89,862,53079,450,09377,038,267
파생상품자산8,178,05611,730,7676,157,628
상각후원가 측정 대출채권491,978,044472,071,840444,805,287
투자금융자산134,986,677131,009,464122,199,529
관계기업 및 공동기업 투자1,137,184947,390722,222
보험계약자산271,152276,191229,640
재보험계약자산1,515,8541,497,1471,642,432
유형자산5,133,8015,390,0154,945,699
투자부동산3,224,1803,759,1764,109,784
무형자산1,609,4271,966,6841,950,858
순확정급여자산353,366258,500374,090
당기법인세자산388,589339,855244,317
이연법인세자산193,034278,824274,225
매각예정자산174,919136,838208,230
매각예정처분자산집단94,21500
기타자산24,045,12818,863,63720,986,897
자산총계797,923,033757,845,532715,725,416
자본과 부채
부채
당기손익-공정가치 측정 금융부채11,320,59010,720,23110,920,435
파생상품부채8,234,28911,783,4946,210,639
예수부채462,397,026435,687,897406,512,434
차입부채70,728,39668,077,01269,583,561
사채80,049,27076,171,25769,176,668
보험계약부채56,790,03055,863,70150,617,990
재보험계약부채59,64856,26636,030
충당부채1,264,390927,6321,444,418
순확정급여부채100,088100,18781,869
당기법인세부채610,484530,720145,335
이연법인세부채1,819,0801,682,2922,094,912
매각예정처분부채집단68,29000
기타부채43,651,46336,429,66240,264,935
부채총계737,093,044698,030,351657,089,226
자본
지배기업주주지분59,048,21157,888,95256,692,684
자본금2,090,5582,090,5582,090,558
신종자본증권4,359,3885,082,5785,032,803
자본잉여금16,633,51816,646,73416,647,916
기타포괄손익누계액(467,456)496,9222,152,644
이익잉여금38,333,74134,808,22031,934,600
자기주식(1,901,538)(1,236,060)(1,165,837)
비지배지분1,781,7781,926,2291,943,506
자본총계60,829,98959,815,18158,636,190
부채와자본총계797,923,033757,845,532715,725,416

2-2. 연결 포괄손익계산서

연결 포괄손익계산서
제 18 기 2025.01.01 부터 2025.12.31 까지
제 17 기 2024.01.01 부터 2024.12.31 까지
제 16 기 2023.01.01 부터 2023.12.31 까지
(단위 : 백만원)
제 18 기제 17 기제 16 기
순이자손익13,073,09312,826,71412,180,860
이자수익29,156,10030,491,38529,142,024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 측정 및 상각후원가 측정 금융상품 이자수익27,682,74329,001,55627,705,759
당기손익-공정가치로 측정하는 금융자산의 이자수익1,436,1521,458,5121,415,366
보험금융이자수익37,20531,31720,899
이자비용(16,083,007)(17,664,671)(16,961,164)
이자비용(14,578,519)(16,186,914)(15,426,706)
보험금융이자비용(1,504,488)(1,477,757)(1,534,458)
순수수료손익4,098,2873,849,6273,673,524
수수료수익5,773,5215,481,8435,368,074
수수료비용(1,675,234)(1,632,216)(1,694,550)
보험서비스결과1,303,3731,649,7611,446,852
보험수익12,376,54611,456,19111,005,471
보험수익11,651,88111,017,15510,322,356
재보험수익724,665439,036683,115
보험비용(11,073,173)(9,806,430)(9,558,619)
보험서비스비용(10,213,199)(8,884,168)(8,720,568)
재보험비용(859,974)(922,262)(838,051)
당기손익-공정가치 측정 금융상품순손익3,380,2051,012,0812,163,065
기타보험금융손익(1,026,721)(437,001)(572,476)
기타영업손익(2,883,075)(1,873,011)(2,712,989)
일반관리비(7,064,573)(6,938,624)(6,647,406)
신용손실충당금 반영전 영업이익10,880,58910,089,5479,531,430
신용손실충당금 (전)환입액(2,362,878)(2,044,286)(3,146,409)
영업이익8,517,7118,045,2616,385,021
영업외손익(334,565)(1,060,014)(264,870)
관계기업 및 공동기업 투자손익26,852(16,884)33,110
기타영업외손익(361,417)(1,043,130)(297,980)
법인세비용차감전순이익8,183,1466,985,2476,120,151
법인세비용(2,342,431)(1,956,641)(1,593,817)
당기순이익5,840,7155,028,6064,526,334
법인세비용차감후 기타포괄손익(960,417)(1,622,712)1,171,144
후속적으로 당기손익으로 재분류되지 않는 포괄손익
순확정급여부채의 재측정요소28,017(85,375)(72,170)
관계기업 및 공동기업 기타포괄손익에 대한 지분00(2)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 측정 지분상품 관련 손익124,513(254,864)69,605
당기손익-공정가치 지정 금융부채 신용위험변동 손익(3,222)(5,514)(52,863)
후속적으로 당기손익으로 재분류될 수 있는 포괄손익
외환차이(28,814)582,872317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 측정 채무상품 관련 손익(1,992,733)1,468,2993,304,471
관계기업 및 공동기업 기타포괄손익에 대한 지분2,01816526
현금흐름위험회피수단의 손익(289,508)34,74153,923
해외사업장순투자위험회피수단의 손익39,631(186,708)(14,659)
보험계약자산(부채)순금융손익1,159,681(3,176,328)(2,117,504)
당기총포괄이익4,880,2983,405,8945,697,478
당기순이익의 귀속
지배기업주주지분순이익5,833,1625,078,2214,594,835
비지배지분순이익7,553(49,615)(68,501)
당기총포괄이익의 귀속
지배기업주주지분총포괄손익4,878,5283,419,8525,772,352
비지배지분총포괄손익1,770(13,958)(74,874)
주당이익
기본주당이익 (단위 : 원)15,41012,88011,483
희석주당이익 (단위 : 원)15,26112,72611,218

2-3. 연결 자본변동표

연결 자본변동표
제 18 기 2025.01.01 부터 2025.12.31 까지
제 17 기 2024.01.01 부터 2024.12.31 까지
제 16 기 2023.01.01 부터 2023.12.31 까지
(단위 : 백만원)
자본
지배기업주주지분비지배지분자본 합계
자본금신종자본증권자본잉여금기타포괄손익누계액이익잉여금자기주식지배기업주주지분 합계
2023.01.01 (기초)2,090,5584,434,25116,940,7311,002,88128,890,922(836,188)52,523,1551,280,10253,803,257
자본의 변동
총포괄이익
당기순이익00004,594,83504,594,835(68,501)4,526,334
기타포괄손익
순확정급여부채의 재측정요소000(72,525)00(72,525)355(72,170)
외환차이0007,306007,306(6,989)317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 측정 금융상품 관련 손익 및 이익잉여금 대체0003,346,06127,75503,373,8162603,374,076
관계기업 및 공동기업 기타포괄손익에 대한 지분000240024024
현금흐름위험회피수단의 손익00053,9230053,923053,923
해외사업장순투자위험회피수단의 손익000(14,659)00(14,659)0(14,659)
보험계약자산(부채)순금융손익000(2,117,504)00(2,117,504)0(2,117,504)
당기손익-공정가치 지정 금융부채 신용위험변동 손익000(52,863)00(52,863)0(52,863)
자본에 직접 인식된 주주와의 거래
연차배당0000(564,970)0(564,970)0(564,970)
분기배당0000(586,931)0(586,931)0(586,931)
신종자본증권 발행0598,5520000598,552429,0781,027,630
신종자본증권 배당0000(184,915)0(184,915)(57,179)(242,094)
신종자본증권 상환000000000
자기주식 거래에 따른 증가(감소)
자기주식 취득00000(571,745)(571,745)0(571,745)
자기주식 처분000000000
자기주식 소각0000(242,096)242,096000
종속기업에 대한 소유지분 변동00(292,815)000(292,815)366,38073,565
기타000000000
2023.12.31 (기말)2,090,5585,032,80316,647,9162,152,64431,934,600(1,165,837)56,692,6841,943,50658,636,190
2024.01.01 (기초)2,090,5585,032,80316,647,9162,152,64431,934,600(1,165,837)56,692,6841,943,50658,636,190
자본의 변동
총포괄이익
당기순이익00005,078,22105,078,221(49,615)5,028,606
기타포괄손익
순확정급여부채의 재측정요소000(85,946)00(85,946)571(85,375)
외환차이000547,33700547,33735,535582,872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 측정 금융상품 관련 손익 및 이익잉여금 대체0001,216,509(2,647)01,213,862(427)1,213,435
관계기업 및 공동기업 기타포괄손익에 대한 지분000165001650165
현금흐름위험회피수단의 손익00034,7630034,763(22)34,741
해외사업장순투자위험회피수단의 손익000(186,708)00(186,708)0(186,708)
보험계약자산(부채)순금융손익000(3,176,328)00(3,176,328)0(3,176,328)
당기손익-공정가치 지정 금융부채 신용위험변동 손익000(5,514)00(5,514)0(5,514)
자본에 직접 인식된 주주와의 거래
연차배당0000(587,006)0(587,006)0(587,006)
분기배당0000(899,971)0(899,971)0(899,971)
신종자본증권 발행0399,0590000399,059756,3171,155,376
신종자본증권 배당0000(199,800)0(199,800)(77,162)(276,962)
신종자본증권 상환0(349,284)0000(349,284)(659,866)(1,009,150)
자기주식 거래에 따른 증가(감소)
자기주식 취득00000(820,000)(820,000)0(820,000)
자기주식 처분003,97500234,600238,5750238,575
자기주식 소각0000(515,177)515,177000
종속기업에 대한 소유지분 변동000000012,19812,198
기타00(5,157)000(5,157)(34,806)(39,963)
2024.12.31 (기말)2,090,5585,082,57816,646,734496,92234,808,220(1,236,060)57,888,9521,926,22959,815,181
2025.01.01 (기초)2,090,5585,082,57816,646,734496,92234,808,220(1,236,060)57,888,9521,926,22959,815,181
자본의 변동
총포괄이익
당기순이익00005,833,16205,833,1627,5535,840,715
기타포괄손익
순확정급여부채의 재측정요소00028,6150028,615(598)28,017
외환차이000(47,362)00(47,362)18,548(28,814)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 측정 금융상품 관련 손익 및 이익잉여금 대체000(1,877,909)9,7440(1,868,165)(55)(1,868,220)
관계기업 및 공동기업 기타포괄손익에 대한 지분0002,018002,01802,018
현금흐름위험회피수단의 손익000(265,830)00(265,830)(23,678)(289,508)
해외사업장순투자위험회피수단의 손익00039,6310039,631039,631
보험계약자산(부채)순금융손익0001,159,681001,159,68101,159,681
당기손익-공정가치 지정 금융부채 신용위험변동 손익000(3,222)00(3,222)0(3,222)
자본에 직접 인식된 주주와의 거래
연차배당0000(298,285)0(298,285)0(298,285)
분기배당0000(1,004,006)0(1,004,006)0(1,004,006)
신종자본증권 발행0404,0280000404,0280404,028
신종자본증권 배당0000(202,392)0(202,392)(102,549)(304,941)
신종자본증권 상환0(1,127,218)0000(1,127,218)0(1,127,218)
자기주식 거래에 따른 증가(감소)
자기주식 취득00000(1,480,000)(1,480,000)0(1,480,000)
자기주식 처분000000000
자기주식 소각0000(814,522)814,522000
종속기업에 대한 소유지분 변동00(10,401)000(10,401)(22,070)(32,471)
기타00(2,815)01,8200(995)(21,602)(22,597)
2025.12.31 (기말)2,090,5584,359,38816,633,518(467,456)38,333,741(1,901,538)59,048,2111,781,77860,829,989

2-4. 연결 현금흐름표

연결 현금흐름표
제 18 기 2025.01.01 부터 2025.12.31 까지
제 17 기 2024.01.01 부터 2024.12.31 까지
제 16 기 2023.01.01 부터 2023.12.31 까지
(단위 : 백만원)
제 18 기제 17 기제 16 기
영업활동현금흐름
영업활동으로부터의 현금흐름4,226,3784,020,1864,108,816
당기순이익5,840,7155,028,6064,526,334
손익조정사항(6,580,695)(4,100,372)(2,222,356)
당기손익-공정가치 측정 금융상품순손익(2,246,763)29,212(1,793,351)
위험회피목적 파생금융상품 순손익61,260168,38753,073
신용손실충당금전입액2,362,8782,044,2863,146,409
투자금융자산순손익(100,042)103,986255,989
관계기업 및 공동기업 투자손익(26,852)16,884(33,110)
감가상각비 및 상각비914,686916,295865,927
유무형자산기타순손익(152,580)145,164131,270
주식보상비용153,882140,45369,703
확정급여형퇴직급여192,787177,481155,720
순이자손익250,5586,122274,681
외화환산손익730,732620,754200,486
보험계약관련손익(10,823,339)(10,922,966)(7,695,017)
재보험계약관련손익1,241,6761,659,8801,318,610
기타손익860,422793,690827,254
자산ㆍ부채의 증감4,966,3583,091,9521,804,838
당기손익-공정가치 측정 금융자산(7,550,760)(700,633)(6,247,689)
파생금융상품2,162(207,969)(152,753)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 측정 대출채권(548,985)(646,377)(252,695)
상각후원가 측정 대출채권(23,368,272)(27,515,988)(15,308,932)
당기법인세자산(48,734)(95,539)(39,627)
이연법인세자산83,4105,201(84,148)
기타자산(9,035,662)1,393,446(3,775,944)
당기손익-공정가치측정 금융부채(58,243)(183,609)(1,467,780)
예수부채23,150,12623,821,05612,195,807
당기법인세부채79,765385,385(853,347)
이연법인세부채354,843367,748245,859
기타부채5,483,916(4,948,829)9,967,626
보험계약자산5,039(46,550)(146,335)
재보험계약자산(1,258,024)(1,498,923)(1,470,578)
보험계약부채13,387,53311,807,8389,009,220
재보험계약부채(2,261)49,01837,217
투자계약부채4,290,5051,106,677148,937
투자활동현금흐름
투자활동으로부터의 현금흐름(5,537,899)(3,825,055)(3,519,492)
위험회피목적 파생금융상품의 순현금흐름(125,312)(44,552)(48,122)
당기손익-공정가치 측정 금융자산의 처분24,532,39515,648,11212,389,938
당기손익-공정가치 측정 금융자산의 취득(25,180,947)(16,365,119)(11,312,232)
투자금융자산의 처분52,496,17545,225,32343,472,217
투자금융자산의 취득(57,231,392)(47,328,121)(47,125,014)
관계기업및공동기업투자의 처분257,82998,49799,834
관계기업및공동기업투자의 취득(419,661)(339,469)(114,904)
유형자산의 처분91,92718,6168,177
유형자산의 취득(333,440)(337,178)(350,138)
투자부동산의 처분675,864264,9483,669
투자부동산의 취득(183,503)(88,756)(1,018,598)
무형자산의 처분11,70221,0735,359
무형자산의 취득(221,529)(289,731)(330,427)
종속기업 변동에 따른 순현금흐름(264,868)88,5281,297,001
기타356,861(397,226)(496,252)
재무활동현금흐름
재무활동으로부터의 현금흐름5,797,923(1,983,837)(1,239,069)
위험회피목적 파생금융상품의 순현금흐름(276,837)(216,883)(73,335)
차입부채의 순증감3,844,056(4,358,474)(2,223,069)
사채의 발행93,229,85786,031,64783,777,490
사채의 상환(89,470,531)(80,848,086)(83,683,272)
신탁계정미지급금의 증가2,905,89689,9002,333,656
배당금의 지급(1,302,291)(1,486,978)(1,151,900)
신종자본증권의 발행404,028399,059598,552
신종자본증권의 상환(1,130,000)(350,000)0
신종자본증권 배당금의 지급(202,392)(199,800)(184,915)
자기주식의 취득(1,480,000)(820,000)(571,745)
리스부채의 원금상환(366,953)(311,363)(235,052)
비지배지분의 증감(103,724)115,292721,101
기타(253,186)(28,151)(546,580)
현금및현금성자산에 대한 환율변동효과
외화표시 현금 및 현금성자산에 대한 환율변동효과(74,705)570,985(58,465)
현금 및 현금성자산의 순증감4,411,697(1,217,721)(708,210)
기초 현금 및 현금성자산24,608,86725,826,58826,534,798
기말 현금 및 현금성자산29,020,56424,608,86725,826,588

3. 연결재무제표 주석

1. 지배기업의 개요 및 보고주체 (연결)

주식회사 KB금융지주(이하 "지배기업")는 금융지주회사법에 따라 2008년 9월 29일 설립되었습니다. 지배기업과 지배기업의 종속기업(이하 통칭하여 '연결실체')의 수익은 주로 개인고객들과 기업고객들에게 광범위한 은행업무 및 이와 관련된 금융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지배기업은 주식의 소유를 통해 금융업을 영위하는 종속기업 또는 금융업과 밀접한 관련이 있는 종속기업을 지배하는 것을 주된 사업목적으로 하고 있습니다. 지배기업의 본점은 서울 영등포구 국제금융로 8길 26에 소재하고 있습니다. 연결실체는 2011년 ㈜국민은행의 카드사업부 분할을 통해 종속기업 ㈜KB국민카드를 신설하였으며, KB투자증권㈜는 KB선물㈜를 흡수합병하였습니다. 또한, 2012년 1월 ㈜KB저축은행을 설립하였으며, 2013년 9월 예한솔저축은행㈜를 인수하였고, 2014년 1월 ㈜KB저축은행이 예한솔저축은행㈜를 흡수합병하였습니다. 그리고, 2014년 3월 우리파이낸셜㈜를 인수하여 KB캐피탈㈜로 상호를 변경하였습니다. 한편, 2015년 6월 LIG손해보험㈜를 관계기업으로 편입하였으며, ㈜KB손해보험으로 상호를 변경하였고, 2017년 5월 주식공개매수를 통해 ㈜KB손해보험을 종속기업으로 편입하였습니다. 또한, 2016년 6월 현대증권㈜를 관계기업으로 편입하였으며, 2016년 10월 주식교환을 통해 종속기업으로 편입하였고, 현대증권㈜는 2016년 12월 KB투자증권㈜를 흡수합병하였으며, 2017년 1월 KB증권㈜로 상호를 변경하였습니다. 그리고, 2020년 8월 푸르덴셜생명보험㈜를 종속기업으로 편입하였고, 2022년 12월 ㈜KB라이프생명보험으로 상호를 변경 후 2023년 1월 기존 KB생명보험㈜와 합병하였습니다. 2023년 6월 30일 지배기업은 KB신용정보㈜ 지분 100%를 ㈜KB국민카드에 매각하였습니다.지배기업의 자본금은 당기말 현재 2,090,558백만원입니다. 지배기업의 발행주식은 2008년 10월 10일 한국거래소에 상장되었고 미국주식예탁증서(ADS:American Depositary Shares)는 2008년 9월 29일 뉴욕증권거래소(New York Stock Exchange)에 상장되었으며, 정관상 발행할 총주식수는 1,000백만주입니다.

2. 연결재무제표 작성기준 (연결)

(1) 회계기준의 적용연결실체의 연결재무제표는 한국채택국제회계기준에 따라 작성되었습니다. 한국채택국제회계기준은 국제회계기준위원회("IASB")가 발표한 기준서 및 해석서 중 대한민국이 채택한 내용을 의미합니다.한국채택국제회계기준은 연결재무제표 작성시 중요한 회계추정의 사용을 허용하고 있으며, 회계정책을 적용함에 있어 경영진의 판단을 요구하고 있습니다. 보다 복잡하고 높은 수준의 판단이 요구되는 부분이나 중요한 가정 및 추정이 요구되는 부분은 주석2. (4)에서 설명하고 있습니다.1) 연결실체는 2025년 1월 1일로 개시하는 회계기간부터 다음의 제ㆍ개정 기준서를 신규로 적용하였습니다. - 기업회계기준서 제1021호 '환율변동효과'와 기업회계기준서 제1101호 '한국채택국제회계기준의 최초채택' 개정 - 교환가능성 결여 한 통화가 다른 통화로 교환 가능하지 않은 경우 기업이 현물환율을 추정하고, 상황의 성격 및 재무적 영향, 사용된 현물환율, 추정 프로세스, 기업이 노출된 위험에 대한 정보를 공시해야 합니다. 해당 기준서의 개정이 재무제표에 미치는 중요한 영향은없습니다.- 기업회계기준서 제1117호 '보험계약'(개정) - 무·저해지 보험상품 해지율 관련 공시보험계약을 측정하기 위해 사용한 투입변수의 추정기법이 보험 관련 법규 등에서 요구하는 원칙적인 추정기법과 다른 경우 재무제표 이용자들에게 목적적합하고 중요하다고 판단되면 그 차이내역과 재무제표에 미치는 영향을 공시하도록 '한' 문단에 추가하였습니다. 동 개정사항은 2025년 12월 31일부터 시행하여, 시행일 이후 최초로 종료하는 회계연도부터 적용합니다. 동 개정사항은 2029년 12월 31일이 속하는 회계연도까지 효력이 있습니다. 해당 기준서의 개정이 재무제표에 미치는 중요한 영향은 없습니다.2) 제정 또는 공표되었으나 시행일이 도래하지 않아 연결실체가 적용하지 않은 제ㆍ개정 기준서는 다음과 같습니다. - 기업회계기준서 제1109호 '금융상품', 제1107호 '금융상품:공시' 개정 실무에서 제기된 의문에 대응하고 새로운 요구사항을 포함하기 위해 기업회계기준서 제 1109호 '금융상품'과 제 1107호 '금융상품: 공시'가 개정되었습니다. 동 개정사항은 2026년 1월 1일 이후 시작하는 회계연도부터 적용되며, 조기적용이 허용됩니다. 주요 개정내용은 다음과 같습니다. 해당 기준서의 개정이 재무제표에 미치는 중요한 영향은 없습니다. - 특정 기준을 충족하는 경우, 결제일 전에 전자지급시스템을 통해 금융부채가 결 제된 것으로(제거된 것으로) 간주할 수 있도록 허용 - 금융자산이 원리금 지급만으로 구성되어 있는지의 기준을 충족하는지 평가하기 위한 추가 지침을 명확히 하고 추가함. - 계약상 현금흐름의 시기나 금액을 변경시키는 계약조건이 기업에 미치는 영향과 기업이 노출되는 정도를 금융상품의 각 종류별로 공시 - FVOCI 지정 지분상품에 대한 추가 공시 - 한국채택국제회계기준 연차개선Volume 11 한국채택국제회계기준 연차개선Volume 11은 2026 년 1 월 1 일 이후 시작하는 회계연도부터 적용됩니다. 연결실체는 동 개정으로 인해 재무제표에 중요한 영향은 없을 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기업회계기준서 제1101호 '한국채택국제회계기준의 최초채택’: K-IFRS 최초 채 택시 위험회피회계 적용·기업회계기준서 제1107호 '금융상품:공시’: 제거 손익, 실무적용지침·기업회계기준서 제1109호 '금융상품’: 리스부채의 제거 회계처리와 거래가격의 정의·기업회계기준서 제1110호 '연결재무제표’: 사실상의 대리인 결정·기업회계기준서 제1007호 '현금흐름표’: 원가법 - 기업회계기준서 제1118호 '재무제표 표시와 공시' 제정 기업회계기준서 제1118호 '재무제표 표시와 공시'는 제1001호 '재무제표 표시'를 대체합니다. 제1118호가 도입한 새로운 표시 요구사항은 특히 영업손익의 정의와 관련하여 유사 기업 간 재무성과의 비교가능성을 향상시킬 것입니다. 또한, '경영진이 정의한 성과측정치'의 공시 요구사항은 투명성을 강화할 것입니다. 기준서는 2027년 1월 1일 이후 시작하는 회계연도부터 적용되며, 조기도입이 가능합니다. 기준서의 소급작성 요구에 따라, 2026년 12월 31일로 종료되는 회계연도의 비교정보는 기업회계기준서 제1118호에 따라 재작성됩니다.연결실체는 제1118호를 아직 채택하지 않았으며, 기준서 적용이 연결실체에 미치는 영향을 평가 중입니다. 연결실체는 전환 계획을 수립하고 2027년 3월 31일 종료되는 기간의 제1118호에 따른 첫 중간재무제표 및 2027년 12월 31일 종료되는 회계연도의 연차재무제표 보고를 예정대로 준비하고 있습니다. (2) 측정 기준연결실체의 연결재무제표는 주석에서 별도로 기술하는 경우를 제외하고는 역사적 원가에 의하여 작성되었습니다. (3) 기능통화와 표시통화연결실체는 연결실체 내 개별기업의 재무제표에 포함되는 항목들을 각각의 영업활동이 이루어지는 주된 경제환경에서의 통화(기능통화)를 이용하여 측정하고 있습니다. 지배기업의 기능통화와 표시통화는 대한민국 원화이며, 연결재무제표는 대한민국 원화로 표시하고 있습니다. (4) 중요한 회계추정 연결실체는 연결재무제표를 작성함에 있어 회계정책의 적용이나 자산, 부채 및 수익,비용의 보고금액에 영향을 미치는 판단, 추정치, 가정을 사용하고 있습니다. 경영진의 최선의 판단을 기준으로 한 추정치와 가정이 실제환경과 다를 경우 실제 결과는 이러한 추정치와 다를 수 있습니다.추정치와 추정에 대한 기본 가정은 지속적으로 검토되고 있으며, 회계추정의 변경은 추정이 변경된 기간과 미래 영향을 받을 기간 동안 인식되고 있습니다. 중요한 조정이 발생할 수 있는 유의한 위험이 있는 가정과 추정의 불확실성은 다음과같습니다.1) 법인세 연결실체의 과세소득에 대한 법인세는 다양한 국가의 세법 및 과세당국의 결정을 적용하여 산정되므로 최종 세효과를 산정하는 데에는 불확실성이 존재합니다. 2) 금융상품의 공정가치 관측 가능한 시장가격이 없는 금융상품의 공정가치 결정을 위해서는 가치평가 기법들이 요구됩니다. 빈번한 거래가 이루어지지 않고 가격의 투명성이 낮은 금융상품의 경우, 공정가치의 객관성은 낮아지고 유동성, 집중도, 시장요소의 불확실성, 가격결정의 가정 및 기타 위험에 대한 광범위한 판단이 요구됩니다.연결실체는 주석3 중요한 회계정책 (3) 금융상품의 인식 및 측정기준에서 기술하고 있는 바와 같이 금융상품의 공정가치를 결정하기 위해 평가모형을 이용하는 경우 일반적인 가치평가모형부터 발전된 자체 평가모형까지 다양한 방법을 사용하며 이때 다양한 투입변수와 가정이 적용됩니다. 3) 신용손실에 대한 충당금연결실체는 상각후원가 또는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로 측정하는 채무상품, 리스채권에 대해서 손상을 평가하여 대손충당금을 설정하고, 지급보증 및 미사용약정한도에 대해서는 충당부채를 설정합니다. 이러한 신용손실에 대한 충당금의 정확성은 개별평가 대손충당금 추정을 위한 차주별 기대현금흐름의 추정과 집합평가 대손충당금및 지급보증/미사용약정충당부채 추정을 위해 사용된 모형의 가정과 변수들에 의해 결정됩니다. 4) 영업권의 손상차손 영업권의 손상여부를 검토하기 위한 현금창출단위의 회수가능금액은 사용가치의 계산에 기초하여 결정됩니다. 5) 보험계약 측정에 대한 판단 및 추정 불확실성① 미래현금흐름을 측정하기 위해 사용한 방법 및 투입변수 추정 과정미래현금흐름 추정치는 과도한 비용이나 노력 없이 이용 가능한 합리적이고 타당한 모든 정보를 이용하여 발생가능한 모든 결과의 기대값을 확률가중평균으로 측정하 며, 시장변수 및 비시장변수를 고려한 계약의 경계 내의 현금흐름에 대한 현행추청치입니다. 이러한 미래현금흐름의 확률가중평균은 일반적으로 시나리오 범위의 확률가중평균을 나타내는 결정론적 시나리오를 사용하여 계산되나, 현금흐름이 복잡한 기초요인에 의해 발생하고 경제적 상황의 변동에 비선형적인 특성에 반응하는 경우에는 확률론적 시나리오를 사용하여 계산하고 있습니다. 보험계약집합의 경계 내 현금흐름은 직접적으로 귀속가능한 현금흐름 및 보험계약집합 보다 상위의 수준에서 측정한 후 배분된 현금흐름을 포함합니다. 이러한 현금흐름은 활동기반원가 등 체계적이고 합리적인 배분 기준을 적용하며, 유사한 특성의 현금흐름 배분에는 유사한 방법이 일관되게 적용됩니다. 연결실체의 미래현금흐름 추정에 사용된 주요 가정은 다음과 같습니다.- 손해율손해율은 보험회사가 보험계약자에게 위험보장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받는 위험보험료 대비 보험사고가 발생하여 보험계약자에게 지급하는 사고보험금의 비율을 의미합니다. 손해율 가정은 장래 보험회사가 수취할 위험보험료와 지급할 사고보험금을 추정한 것으로 객관적이고 신뢰성 있는 기초자료를 이용하여 최대한 적용목적에 적합하도록 최선의 방법을 적용하여 산출합니다. 이때, 객관적이고 신뢰성 있는 기초자료란 연결실체가 경험한 통계 또는 보험산업통계, 국가통계 등을 활용하여 가장 최근까지의 측정한 결과를 이용하는 것을 의미하며, 보험계약자의 성별, 계약유형, 판매채널별 위험도 특성 등을 합리적으로 구분한 최선의 방법을 의미합니다. - 사업비율사업비는 보험계약의 판매와 관리 상 소요되는 비용으로 보험회사가 지출하는 비용을 말합니다. 사업비 가정은 보험회사가 보험료를 산출 시 계속기업의 가정을 고려하여 지속적으로 발생되는 비용을 위주로 고려하며, 보험 계약 이행에 직접적으로 기인 한 고정 및 변동 간접비가 포함됩니다. 또한 판매유형별 보험상품별 원가 관리가 가능하도록 배분한 계약체결비용(보험료 유/무관), 계약유지비용, 손해조사비, 투자관리비를 산출대상으로 고려합니다.- 해지율해지율 가정이란 현재 보험회사의 보험계약을 유지하는 고객 중 장래 해약 또는 효력상실 발생 계약의 추정치로, 미래 계속보험료의 납입수준 및 해약환급금 발생 규모를예측할 목적으로 산출하는 가정입니다. 추정에 사용되는 통계는 연결실체가 경험한 통계를 주로 이용하며 해지율 수준에 유의한 영향을 미칠 수 있는 상품유형, 판매채널, 납입 방법 등 특성에 따라 측정합니다. ② 재량현금흐름의 추정 방법연결실체가 발행한 일부 계약은 연결실체에게 보험계약자에게 지급할 현금흐름에 대한 재량이 부여되어 있습니다. 재량 현금흐름의 변동은 미래서비스와 관련된 것으로 간주하고 보험계약마진을 조정하고 있습니다. 연결실체는 재량 현금흐름의 변동을 식별하기 위해 계약의 개시시점에 확약 현금흐름을 식별하고 있으나, 확약으로 간주되는 부분과 재량으로 간주되는 부분을 특정할 수 없다면 이행현금흐름의 추정치에 내재된 이익을 확약된 것으로 간주하고, 이를 금융위험과 관련된 현행 가정을 반영하기 위해 갱신하고 있습니다.③ 비금융위험에 대한 위험조정의 추정 방법비금융위험에 대한 위험조정은 비금융위험에서 생기는 현금흐름의 금액과 시기에 대한 불확실성을 부담하는 것에 대하여 연결실체가 요구하는 보상을 반영하도록 미래현금흐름의 현재가치의 추정치를 조정하는 것입니다. 비금융위험에 대한 위험조정은보험계약과 관련된 모든 비금융위험에서 발생하는 현금흐름의 불확실성을 반영하며,다른 모든 추정치와 별도로 추정합니다. 연결실체는 비금융위험에 대한 위험조정을 산출하기 위해 신뢰수준기법 및 자본비용법을 사용하고 있으며 비금융위험에 대한 위험조정 변동분은 보험서비스 결과와 보험금융손익을 구분하여 표시하고 있습니다.연결실체는 회사 단위의 통합수준에서 분산효과 고려하여 산출 후 개별계약 단위로 배부합니다.④ 할인율의 추정방법할인율은 화폐의 시간가치, 보험계약의 현금흐름 특성 및 유동성 특성에서 발생하는 요소처럼 관련 요소만을 포함하여야 하며, 관측가능한 투입변수를 최대한 사용하고 과도한 원가나 노력 없이 이용할 수 있는 내부 및 외부의 비시장변수에 대해 모든 합리적이고 뒷받침될 수 있는 정보를 반영해야 합니다. 연결실체는 할인율을 상향식 접근법을 사용하여 추정하고 있습니다.상향식 접근법은 현금흐름의 특성과 보험 계약의 유동성을 반영하여 조정된 위험이 없는 수익률 곡선을 사용하여 할인됩니다. 보험 계약의 유동성 특성을 반영하기 위해 무위험 수익률 곡선은 비 유동성 프리미엄에 의해 조정됩니다.⑤ 투자요소의 추정방법투자요소는 보험사건의 발생여부에 관계없이 모든 상황에서 보험계약에 따라 연결실체가 보험계약자에게 상환해야 하는 금액입니다. 연결실체는 만기환급금, 해약환급금, 연금지급액 등의 유출현금흐름과 보험약관대출 관련 현금흐름을 투자요소로 구분하고 있습니다.⑥ 보장단위의 추정방법서비스별 급부수량은 보험서비스는 기대보장기간과 최대보장금액(가입금액)을 통해 산정하고, 투자수익(관련)서비스는 보험료적립금(보험약관대출 차감)을 통해 산정합니다. 집합 내 보험계약이 복수의 서비스를 제공하는 경우, 각 서비스별 총 보험료에 기초하여 가중치를 적용합니다. 각 기간별 서비스 수량과 기대보장기간은 이행현금흐름 산출 시 적용된 예상유지자에 기초하며 현재가치 효과를 반영하여 산정합니다.

3. 중요한 회계정책 (연결)

다음은 연결재무제표 작성에 적용된 중요한 회계정책입니다. 이러한 정책은 별도의 언급이 없다면, 표시된 회계기간에 계속적으로 적용됩니다.(1) 연결 기준 1) 종속기업 종속기업은 연결실체에 의해 지배를 받고 있는 회사이며, 연결실체는 피투자자에 대한 관여로 변동이익에 노출되거나 변동이익에 대한 권리가 있고, 기업에 대하여 자신의 힘으로 그러한 이익에 영향을 미칠 능력이 있는 경우 기업을 지배합니다. 연결실체의 또 다른 기업에 대한 지배여부를 평가하는 데 있어 행사 또는 전환이 가능한 잠재적 의결권의 존재와 영향도 고려하고 있습니다. 종속기업은 연결실체가 지배하게 되는 시점부터 연결에 포함되며, 지배력을 상실하는 시점부터 연결에서 제외됩니다. 연결실체를 구성하는 기업이 유사한 상황에서 발생한 동일한 거래와 사건에 대하여 연결재무제표에서 채택한 회계정책과 다른 회계정책을 사용한 경우에는 그 재무제표를 적절히 수정하여 연결재무제표를 작성하고 있습니다. 연결당기순손익과 연결기타포괄손익의 각 구성요소는 지배기업의 소유주와 비지배지분에 귀속되며, 비지배지분이 부(-)의 잔액이 되더라도 연결총포괄손익은 지배기업의 소유주와 비지배지분에 귀속시키고 있습니다.지배력의 상실을 발생시키지 않는 비지배지분과의 거래는 자본거래, 즉 소유주로서의 자격을 행사하는 소유주와의 거래로 회계처리하고 있습니다. 지불한 대가의 공정가치와 종속기업의 순자산의 장부금액 중 취득한 지분 해당액과의 차이는 자본에 계상됩니다. 비지배지분에 대한 처분에서 발생하는 손익 또한 자본에 반영됩니다.연결실체가 종속기업에 대해 지배력을 상실하는 경우 해당 기업에 대해 계속 보유하게 되는 지분은 동시점에 공정가치로 재측정되며, 관련 차액은 당기손익으로 인식됩니다. 이러한 공정가치는 기업회계기준서 제1109호에 따른 금융자산을 최초 인식하는 시점의 공정가치로 보거나, 적절한 경우 관계기업이나 공동기업에 대한 투자를 최초 인식하는 시점의 원가로 봅니다. 또한, 해당 기업에 대하여 이전에 계상하고 있던 기타포괄손익의 금액은 연결실체가 관련 자산과 부채를 직접 처분하였을 경우와 동일하게 회계처리하고 있습니다. 따라서, 과거에 인식되었던 기타포괄손익 항목은 당기손익으로 재분류됩니다.연결실체의 사업결합은 취득법으로 회계처리됩니다. 이전대가는 취득일의 공정가치로 측정하고, 사업결합으로 취득한 식별가능한 자산, 부채 및 우발부채는 취득일의 공정가치로 최초 측정하고 있습니다. 연결실체는 청산 시 순자산의 비례적 몫을 제공하는 비지배지분을 사업결합 건별로 판단하여 피취득자의 순자산 중 비례적 지분 또는 공정가치로 측정합니다. 취득관련 원가는 발생시 당기비용으로 인식됩니다.단계적으로 이루어지는 사업결합에서, 연결실체는 이전에 보유하고 있던 피취득자에대한 지분을 취득일의 공정가치로 재측정하고 그 결과 차손익이 있다면 당기손익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취득일 이전에 피취득자에 대한 지분의 가치변동을 기타포괄손익으로 인식한 금액은 이전에 보유한 지분을 직접 처분하는 경우와 동일하게 당기손익 또는 이익잉여금으로 재분류하고 있습니다.동일지배 하에 있는 회사간 사업결합은 장부금액법으로 회계처리 됩니다. 사업결합으로 이전받은 자산과 부채는 연결실체의 연결재무제표에 포함된 장부금액으로 측정됩니다. 또한 합병회사가 이전받은 자산과 부채의 연결장부금액 및 관련 연결기타포괄손익누계액의 합계액과 이전대가의 차이는 합병회사의 자본잉여금으로 반영하고 있습니다.2) 관계기업 및 공동기업 관계기업은 연결실체가 재무정책 및 영업정책에 관한 의사결정에 참여할 수 있는 유의적인 영향력을 가지고 있는 회사이며, 일반적으로 연결실체가 피투자기업 의결권의 20%이상을 소유하고 있다면 유의적인 영향력이 있는 것으로 판단하고 있습니다. 공동기업은 계약상의 약정에 의하여 경제활동에 대한 지배력을 공유하고 있는 피투자기업으로, 경제활동에 대한 전략적 재무정책과 영업정책에 관한 의사결정에 지배력을 공유하고 있는 당사자(참여자) 전체의 동의가 필요합니다. 관계기업과 공동기업 투자지분은 최초에 취득원가로 인식하고, 취득 후에는 지분법을 사용하여 회계처리하고 있습니다. 즉, 취득일 이후에 발생한 피투자자의 당기순손익 및 자본변동분 중 연결실체의 지분에 해당하는 금액을 장부금액에 가감하고, 피투자자로부터 수령한 분배액은 투자지분의 장부금액에서 차감하고 있습니다. 연결실체와 관계기업간의 내부거래에서 발생한 미실현손익은 연결실체의 지분만큼 제거하고 있습니다. 다만, 연결실체의 내부거래에서 발생한 미실현손실은 연결재무제표에서 인식해야 하는 자산손상의 징후일 경우 당기손실로 인식하고 있습니다.관계기업 또는 공동기업이 유사한 상황에서 발생한 동일한 거래와 사건에 대하여 다른 회계정책을 사용한 경우에는 동일한 회계정책이 적용되었는지 검토하여 필요한 경우 관계기업 또는 공동기업의 재무제표를 조정합니다. 관계기업 및 공동기업의 손실 중 연결실체의 지분이 관계기업에 대한 투자지분(순투자의 일부를 구성하는 장기투자지분 포함)과 같거나 초과하는 경우에는 지분법 적용을 중지합니다. 단, 연결실체의 지분이 영(0)으로 감소된 이후 추가 손실분에 대하여 연결실체에 법적의무 또는 의제의무가 있거나, 피투자자를 대신하여 지급하여야 하는 경우, 그 금액까지만 손실과 부채로 인식합니다. 연결실체는 매 보고기간마다 관계기업투자에 대한 객관적인 손상징후가 있는 지를 판단하여야 합니다. 만약 객관적인 손상징후가 있다면 연결실체는 관계기업투자의 회수가능액과 장부금액과의 차이를 손상차손으로 인식합니다. 동 손상차손 금액은 연결포괄손익계산서상 영업외손익으로 표시됩니다. 3) 구조화기업 구조화기업은 기업을 누가 지배하는지를 결정할 때, 의결권이나 그와 유사한 권리는 주된 요소가 되지 않도록 설계된 기업을 의미합니다. 연결실체가 지분을 보유하고 있는 구조화기업에 대해 힘을 보유하고 있는지를 평가할 때, 구조화기업의 목적과 형태, 구조화기업의 관련 활동을 지시하는 실질적인 능력, 구조화기업과의 관계의 성격, 구조화기업의 이익변동성에 대한 노출의 크기와 같은 요소를 고려합니다. 4) 펀드관리 연결실체는 투자자를 대신하여 신탁자산 또는 집합투자기구 등을 관리, 운영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신탁자산 등의 재무제표는 연결실체가 신탁자산 등을 지배하는 경우를 제외하고는 연결재무제표에 포함되지 않습니다. 5) 내부거래 제거 연결실체내의 거래, 이와 관련된 잔액, 수익과 비용, 미실현손익은 연결재무제표 작성시 모두 제거하고 있습니다. 다만, 연결실체의 내부거래에서 발생한 미실현손실은 연결재무제표에서 인식해야 하는 자산손상의 징후일 경우 당기손실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2) 외화1) 외화 거래 연결실체의 연결재무제표 작성에 있어서 기능통화 외의 통화(외화)로 이루어진 거래는 거래일의 환율을 적용하여 기록하고 있습니다. 매 보고기간말에 화폐성 외화항목은 보고기간말의 마감환율로 환산하고 있습니다. 마감환율이란 보고기간말의 현물환율을 말합니다. 공정가치로 측정하는 비화폐성 외화항목은 공정가치가 결정된 날의 환율로 환산하고, 역사적원가로 측정하는 비화폐성항목은 거래일의 환율로 환산하고있습니다. 해외사업장순투자 환산차이와 순투자의 위험회피수단으로 지정된 금융부채에서 발생한 환산차이를 제외하고 화폐성항목의 결제시점에 생기는 외환차이와 화폐성항목의 환산으로 인해 발생한 외환차이는 모두 당기손익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비화폐성항목에서 발생한 손익을 기타포괄손익으로 인식하는 경우에는 그 손익에 포함된 환율변동효과도 기타포괄손익으로 인식하고, 당기손익으로 인식하는 경우에는 환율변동효과도 당기손익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2) 해외사업장 해외사업장의 기능통화가 연결실체의 표시통화와 다른 경우에는 재무성과와 재무상태를 다음의 방법으로 표시통화로 환산하고 있습니다. 해외사업장의 기능통화가 초인플레이션 경제의 통화가 아닌 경우 재무상태표(비교표시하는 재무상태표 포함)의 자산과 부채는 해당 보고기간말의 마감환율로 환산하고, 포괄손익계산서(비교표시하는 포괄손익계산서 포함)의 수익과 비용은 해당 기간의 평균환율로 환산하고, 환산에서 생기는 외환차이는 기타포괄손익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해외사업장의 취득으로 발생하는 영업권과 자산ㆍ부채의 장부금액에 대한 공정가치 조정액은 해외사업장의 자산ㆍ부채로 보아 해외사업장의 기능통화로 표시하고, 해외사업장의 다른 자산ㆍ부채와 함께 보고기간말의 마감환율을 적용하여 표시통화로 환산하고 있습니다.해외사업장을 처분하는 경우에는 기타포괄손익과 별도의 자본항목으로 인식한 해외사업장 관련 외환차이의 누계액을 해외사업장의 처분손익을 인식하는 시점에 자본에서 당기손익으로 재분류합니다. 해외사업장을 포함한 종속기업을 일부 처분시 기타포괄손익에 인식된 외환차이의 누계액 중 비례적 지분을 그 해외사업장의 비지배지분으로 재귀속시키며, 이 외의 경우에는 해외사업장을 일부 처분한 때에 기타포괄손익에 인식된 외환차이의 누계액 중 비례적 지분만을 당기손익으로 재분류합니다.3) 해외사업장에 대한 순투자의 환산해외사업장으로부터 수취하거나 해외사업장에 지급할 화폐성항목 중에서 예측할 수 있는 미래에 결제할 계획이 없고 결제될 가능성이 낮은 항목은 그 해외사업장에 대한순투자의 일부로 보아 연결재무제표에서 외환차이를 기타포괄손익으로 인식하고 관련 순투자의 처분 시점에 당기손익으로 재분류합니다. (3) 금융상품의 인식 및 측정기준1) 최초 인식 금융상품(금융자산과 금융부채)은 연결실체가 금융상품의 계약당사자가 되는 때에 연결재무상태표에 인식하고 있습니다. 또한, 정형화된 매입이나 매도거래(즉, 관련 시장의 규정이나 관행에 의하여 일반적으로 설정된 기간 내에 당해 금융상품을 인도하는 계약조건에 따라 금융자산을 매입하거나 매도하는 경우)의 경우에는 매매일에 인식하고 있습니다.연결실체는 재무보고 목적으로 금융상품의 최초 인식시점에 사업모형과 금융자산의 계약상 현금흐름의 특성에 따라 금융자산은 당기손익-공정가치 측정 금융자산,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 측정 금융자산, 상각후원가 측정 금융자산으로 분류하고, 금융부채는 당기손익-공정가치 측정 금융부채, 기타금융부채로 분류하고 있습니다. 금융자산과 금융부채는 최초 인식시점에 공정가치로 측정하며, 당기손익-공정가치 측정 금융자산(당기손익-공정가치 측정 금융부채)이 아닌 경우 금융자산(금융부채)의 취득(발행)과 직접 관련되는 거래원가는 최초 인식시점에 공정가치에 가산(차감)하고 있습니다. 공정가치란 시장참여자 사이의 정상거래에서 자산을 매도하면서 수취하거나 부채를 이전하면서 지급하게 될 가격으로 정의되며, 최초 인식시 금융상품의 공정가치는 일반적으로 거래가격(제공하거나 수취한 대가의 공정가치)으로 평가됩니다.2) 후속측정 금융상품은 최초 인식시점의 분류기준에 따라 다음 중 하나의 측정기준에 따라 평가됩니다.① 상각후원가 상각후원가는 금융자산이나 금융부채의 최초인식시점의 측정금액에서 상환된 원금을 차감하고, 최초인식금액과 만기금액의 차액에 유효이자율법을 적용하여 계산된 상각누계액을 가감하며, 대손충당금을 인식한 경우에는 그 금액을 차감하여 산출됩니다.② 공정가치 연결실체는 공정가치의 최선의 추정치로 활성시장에서 공시되는 가격을 이용하며, 이는 금융상품의 상장시장가격이나 활성시장에서 거래된 금융상품에 대한 매매중개기관의 공시가격(dealer price quotations)에 기초합니다. 거래소, 판매자, 중개인, 산업집단, 평가기관 또는 감독기구를 통해 공시가격이 용이하고 정기적으로 이용가능하며, 그러한 가격이 독립된 당사자 사이에서 정기적으로 발생한 실제 시장거래를 나타낸다면, 그 금융상품은 활성시장에서 가격이 공시되고 있는 것으로 판단합니다.금융상품에 대한 활성시장이 없는 경우, 그 공정가치는 평가기법을 사용하여 결정하거나 독립적인 외부전문평가기관의 평가결과를 이용합니다. 평가기법은 합리적인 판단력과 거래의사가 있는 독립된 당사자 사이의 최근 거래를 사용하는 방법, 실질적으로 동일한 다른 금융상품의 현행공정가치를 이용할 수 있다면 이를 참조하는 방법, 현금흐름할인방법과 옵션가격결정모형 등을 포함합니다. 시장에서 관측 가능한 투입 변수에 기초한 옵션, 이자율스왑, 통화스왑 등과 같은 보편적인 장외파생상품의 공정가치 결정에는 시장참여자가 일반적으로 사용하는 평가기법을 이용한 자체 평가모형을 사용합니다. 그러나 모델에 투입되는 일부 혹은 모든변수들이 시장에서 관측 불가능하여 어떠한 가정에 기초한 평가기법에 의해 공정가치를 측정해야 하는 일부 복잡한 금융상품의 경우 일반적인 가치평가모형으로부터 발전된 자체 평가모형을 사용하거나 독립적인 외부평가기관의 평가결과를 사용하고 있습니다. 또한, 연결재무상태표에 인식된 공정가치측정치에 대해 공정가치측정에 사용된 투입변수의 유의성을 반영하여 다음과 같은 공정가치 서열체계로 분류합니다. ― 수준 1 : 동일한 자산이나 부채에 대한 활성시장의 (조정되지 않은) 공시가격 ― 수준 2 : 직접적으로(예: 가격) 또는 간접적으로(예: 가격에서 도출되어) 관측가능한 자산이나 부채에 대한 투입변수(단, 수준 1에 포함된 공시가격은 제외함) ― 수준 3 : 관측가능한 시장자료에 기초하지 않은 자산이나 부채에 대한 투입변수(관측가능하지 않은 투입변수) 공정가치측정치 전체를 공정가치 서열체계의 어느 수준으로 구분하는지는 공정가치측정치 전체에 유의적인 투입변수 중 가장 낮은 수준의 투입변수에 기초하여 결정됩니다. 이러한 목적상 투입변수의 유의성은 공정가치측정치 전체에 대해 평가합니다. 공정가치측정에서 관측가능한 투입변수를 이용하지만 그러한 관측가능한 투입변수가 관측가능하지 않은 투입변수에 기초한 유의적인 조정이 필요한 경우, 그러한 측정치는 수준 3의 측정치로 간주하고 있습니다. 또한, 공정가치 평가기법들이 시장참여자들이 가격을 결정하는데 고려하는 모든 요소를 적절하게 반영하지 못하는 경우 공정가치 평가모형에서 산출된 가치는 몇 가지 요소를 반영하여 조정됩니다. 공정가치 조정에는 거래상대방의 신용위험, 유동성위험 및 기타 요인 등이 포함됩니다. 연결실체가 선택한 평가기법은 시장정보를 최대한 사용하고, 기업의 특유한 정보를 최소한으로 사용하도록 설계되었습니다. 이러한 평가기법은 시장참여자가 가격을 결정하는데 고려하는 모든 요소를 포함하며, 금융상품의 가격을 결정하기 위하여 일반적으로 적용되는 경제학적 방법론에 부합합니다. 또한, 주기적으로 평가기법을 조정하며 동일한 금융상품의 관측가능한 현행 시장거래가격을 사용하거나 관측가능한 시장자료에 기초하여 그 타당성을 검토합니다.3) 제거 제거란 이미 인식된 금융자산이나 금융부채를 연결재무상태표에서 삭제하는 것으로 금융자산 및 금융부채의 제거기준은 다음과 같습니다.① 금융자산의 제거 금융자산의 현금흐름에 대한 계약상 권리가 소멸하거나, 금융자산을 양도하고 금융자산의 소유에 따른 위험과 보상의 대부분을 이전하거나 또는 금융자산의 소유에 따른 위험과 보상의 대부분을 보유하지도 아니하고 이전하지도 아니하는 경우, 당해 금융자산을 통제하고 있지 아니하면 금융자산을 제거하고 있습니다. 즉, 금융자산의 소유에 따른 위험과 보상의 대부분이 이전되지 않았을 때는 연결실체는 그 양도자산에 대하여 지속적으로 관여하는 정도까지 금융자산을 인식하고 있습니다.연결실체가 금융자산의 현금흐름에 대한 권리를 양도하였으나 금융자산의 소유에 따른 위험과 보상의 대부분을 보유하고 있는 경우에는 당해 금융자산을 계속 인식하고,수취한 매각금액은 부채로 인식하고 있습니다.연결실체는 현실적으로 원리금의 회수가 불가능하다고 판단되는 금융자산의 장부금액과 대손충당금의 부분 또는 전체를 제각합니다. 일반적으로 차주가 원리금 상환에 충당할 수 있는 충분한 재원 또는 소득이 없다고 판단될 때 제각을 실행하며, 이러한 제각 여부의 판단은 연결실체의 내부 규정에 따라 결정하고 있습니다. 제각과는 별개로 연결실체는 금융자산의 제각 이후에도 자체 회수 정책에 따라 지속적으로 회수권을 행사할 수 있습니다. 기존에 제각한 금융자산이 회수된 경우 회수금액은 당기손익으로 인식합니다.② 금융부채의 제거 금융부채는 계약상 의무가 이행, 취소 또는 만료됨으로 인하여 소멸한 경우에 연결재무상태표에서 제거합니다. 4) 상계 금융자산과 금융부채는 연결실체가 자산과 부채에 대해 법적으로 집행가능한 상계할수 있는 권리를 보유하고 있고 순액으로 결제하거나, 자산을 실현하는 동시에 부채를결제할 의도가 있는 경우에만 상계하여 연결재무상태표에 순액으로 표시합니다. 법적으로 집행가능한 상계권리는 미래사건에 좌우되지 않으며, 연결실체와 거래상대방모두의 정상적인 사업과정의 경우, 채무를 이행하지 못하는 경우, 지급불능, 파산의 경우에 법적으로 집행 가능한 것을 의미합니다. (4) 현금 및 예치금연결실체는 보유현금, 외국통화, 유동성이 매우 높고 확정된 금액의 현금으로 전환이용이하고 가치변동의 위험이 경미한 단기 투자자산 및 금융기관에 대한 예치금 등을 현금 및 예치금으로 분류하고 있습니다. 현금 및 예치금은 연결재무상태표에 상각후원가로 인식합니다.(5) 비파생금융자산 1) 당기손익-공정가치 측정 금융자산 상각후원가나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로 분류되지 않는 항목은 당기손익-공정가치 측정 금융자산으로 분류합니다. 또한 당기손익-공정가치 측정 금융자산의 지정이 서로 다른 기준에 따라 자산이나 부채를 측정하거나, 그에 따른 평가손익 등을 인식함으로써 발생할 수 있는 인식과 측정상의 불일치를 제거하거나 상당히 감소시킬 수 있는 경우에는 당기손익-공정가치 측정 금융자산으로 지정할 수 있습니다. 당기손익-공정가치 측정 금융자산은 공정가치로 측정하며 공정가치 변동으로 인한 평가손익은 당기손익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금융자산으로부터 수취한 배당금과 유효이자율법에 따른 이자수익도 당기손익으로 인식합니다. 2)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 측정 금융자산연결실체는 채무증권 중 사업모형이 현금흐름 수취 및 매도 사업모형으로 분류되고 계약상 현금흐름이 원금과 이자만으로 구성되어 있는지에 대한 검토를 만족하는 금융자산이나 단기간내 매도할 목적이 아니고 전략적으로 보유하고 있는 지분증권 중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 측정 금융자산으로 지정한 상품은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 측정 금융자산으로 분류하고 있습니다.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 측정 금융자산은 최초인식 후에 공정가치로 측정합니다. 공정가치의 변동으로 인하여 발생하는 손익은 유효이자율법에 따른 이자수익, 배당수익 및 손익으로 직접 인식되는 화폐성자산에 대한 외환차이를 제외하고는 자본의 기타포괄손익항목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 측정 금융자산을 처분하는 경우 기타포괄손익으로 인식한 누적손익은 해당 기간의 당기손익으로 인식합니다. 다만,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 측정 금융자산으로 지정한 지분증권에서 발생한 누적평가손익은 처분시 해당기간의 당기손익으로 인식되지 않으며, 이익잉여금으로 재분류됩니다. 외화로 표시된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 측정 금융자산의 공정가치는 해당 외화로 측정되며 보고기간말 현재 환율로 환산합니다. 공정가치 변동분 중 상각후원가의 변동으로 인한 환산차이에서 발생한 부분은 당기손익으로 인식하며 기타 변동은 자본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3) 상각후원가 측정 금융자산 사업모형이 현금흐름 수취로 분류되고 계약상 현금흐름 특성 평가를 만족하는 금융자산은 상각후원가 측정 금융자산으로 분류합니다. 최초인식 후에는 유효이자율법을사용한 상각후원가로 측정하며, 이자수익은 유효이자율법을 사용하여 인식합니다. (6) 금융자산(채무상품)의 기대신용손실 당기손익-공정가치 측정 금융자산을 제외한 상각후원가 측정 금융자산 및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 측정 채무상품은 매 보고기간말에 기대신용손실을 평가하여 손실충당금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기대신용손실은 일정 범위의 발생 가능한 결과를 확률가중한 값으로, 화폐의 시간가치를 반영하고, 보고기간말에 과거사건, 현재 상황과 미래 경제적 상황에 대한 예측에 대한 과도한 원가나 노력 없이 이용할 수 있는 정보를 반영해 측정합니다. 기업회계기준서에 따라 기대신용손실의 측정 방식은 아래의 3가지로 분류합니다. ― 일반모형: 아래 2가지 모형에 해당하지 않는 금융자산 및 난외 미사용약정 ― 간편모형: 해당 금융자산이 매출채권, 계약자산, 리스채권인 경우 ― 신용손상모형: 일반 금융자산으로서 취득시 신용이 손상되어 있는 금융자산 일반모형 손실충당금 측정방식은 최초 인식 후 신용위험의 유의적 증가 여부에 따라 차별화됩니다. 즉, 최초 인식 후 신용위험이 유의적으로 증가하지 않은 자산은 12개월 기대신용손실로 손실충당금을 측정하며, 신용위험이 유의적으로 증가한 자산은 전체기간 기대신용손실로 손실충당금을 측정합니다. 전체기간은 금융상품의 계약만기까지의 기간으로서 기대존속기간을 의미합니다. 연결실체는 신용위험의 유의적 증가 여부를 아래 정보를 활용해 판단하며, 아래 항목중 하나 이상 해당사항이 있는 경우 신용위험이 유의적으로 증가했다고 간주합니다. 연체 30일 초과 기준은 모든 종속기업에서 공통적으로 적용하며, 그 외 기준은 종속기업 별 적용가능성을 고려해 일부만을 선별적으로 적용하거나 종속기업 특유의 지표를 추가 적용하고 있습니다. 계약상 현금흐름이 재협상되거나 변경된 금융자산의 경우에도 아래 기준을 동일하게 적용해 신용위험의 유의적 증가 여부를 판단합니다.- 연체 30일 초과- 결산일 현재 신용등급이 최초 인식시점 대비 일정 폭 이상 하락- 조기경보시스템 상 사후관리등급이 특정 등급 이하인 경우- 채권재조정 (손상으로 분류된 채권재조정은 제외)- 한국신용정보원 신용정보 등재- 기타 신용위험의 유의적 증가가 식별되는 경우 등간편모형은 항상 전체기간 기대신용손실로 손실충당금을 측정하며, 신용손상모형은 보고기간말에 최초 인식 이후 전체기간 기대신용손실의 누적변동분만을 손실충당금으로 인식합니다. 연결실체는 신BIS협약에 따른 자기자본비율산정 시 적용하는 부도정의에 부합하는 경우 신용이 손상되었다고 간주합니다.연결실체는 일반적으로 아래 항목 중 하나 이상 해당사항이 있는 경우 신용이 손상되었다고 간주합니다.- 연체 90일 이상- 법적절차 착수- 은행연합회 신용관리대상 정보등록- 기업 신용등급 C, D업체- 대환대출- 채권재조정 등1) 미래전망정보의 반영연결실체는 신용위험의 유의적 증가 여부 판단 및 기대신용손실 측정 시 미래전망정보를 반영하고 있습니다. 연결실체는 측정요소(Risk Component)가 경기변동과 일정한 상관관계가 있는 것으로 가정하고, 주요 거시경제변수와 기대신용손실 측정요소 간 관계를 추정하기 위하여 통계적 방법론을 활용하고 있습니다. 과거 연결실체가 경험한 15년 이상의 시계열 데이터와 주요 거시경제 변수간 상관관계를 도출 및 그 결과를 측정요소에 반영하여 기대신용손실을 산출하고 있으며, 연결실체가 식별한 주요 거시경제변수와 신용위험간의 상관관계는 다음과 같습니다. 주요 거시경제변수 신용위험 간 상관관계 기준금리 (+) 회사채(AA-,3년) 금리 (+) 회사채(BBB-,3년) 금리 (+) 종합주가지수 (-) 주택매매가격지수 (전국) 상승률 (-) 주택매매가격지수 (수도권) 상승률 (-) 서부텍사스유가격 (+) 민간소비 성장률 (-) 설비투자 증감률 (-) 건설투자 증감률 (-) 실업률 증감률 (+) 가계대출 증감률 (-) CD유통수익률 (+) 기대신용손실 측정에 사용하는 미래전망정보는 연결실체가 경영계획 수립시 활용한 거시경제 전망치를 기초로 하되, 신뢰할만한 외부기관 전망치 등을 고려하고 있으며,거시경제 상황을 바라보는 내ㆍ외부의 시각에 따라 파생되는 다양한 경기예측 시나리오별 발생 가능성을 종합적으로 검토하여 KB경영연구소에서 산출하고 있습니다. 연결실체는 GDP성장률에 따른 예측 시나리오의 방향성 및 거시경제 변수와 시계열 데이터와의 유의적인 관계 등을 고려하여 미래경기 전망시 사용할 거시경제 변수를 결정하고 있으며, 직전년도에 사용한 거시경제 변수와 비교하여 일부 변경사항이 있습니다.연결실체는 당기말 대내외의 불확실한 금융환경과 경기둔화 가능성 등을 고려하여, 낙관ㆍ기본ㆍ경기악화 및 위기상황 등 복수의 거시경제 시나리오를 가중평균하여 기대신용손실을 측정하였습니다. 2) 상각후원가 측정 금융자산의 기대신용손실 측정 상각후원가 측정 금융자산의 기대신용손실은 당해 자산의 계약상 수취하기로 한 현금흐름과 수취할 것으로 예상하는 현금흐름의 현재가치의 차이로 측정합니다. 이를 위하여 개별적으로 유의적인 금융자산에 대해 예상회수현금흐름을 산출하고 있습니다. 연결실체는 신용위험이 유의적으로 증가하거나 신용이 손상된 금융자산 중 양적,질적 기준(채권재조정 또는 완전자본잠식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하여 개별적으로 유의적인 금융자산을 선정합니다(개별평가 대손충당금). 개별적으로 유의적이지 않은 금융자산의 경우 그 금융자산은 유사한 신용위험의 특성을 가진 금융자산의 집합에 포함하여 집합적으로 기대신용손실을 측정합니다(집합평가 대손충당금). ① 개별평가 대손충당금 개별평가 대손충당금은 평가대상 채권으로부터 회수될 것으로 기대되는 현금흐름의 현재가치에 대한 경영진의 최선의 추정에 근거합니다. 이러한 현금흐름을 추정할 때,연결실체는 관련 상대방의 영업현금흐름 등의 재무적인 상황과 관련 담보물의 순실현가능가치 등 모든 이용가능한 정보를 이용하여 판단합니다.② 집합평가 대손충당금집합평가 대손충당금은 과거 경험손실률 데이터를 활용해 측정하되, 미래전망정보를추가로 반영합니다. 대손충당금 측정 시 담보, 상품 및 차주의 유형, 신용등급, 포트폴리오 크기, 회수기간 등 다양한 요인을 고려해 자산집합 별로 추정한 부도율(PD: Probability of Default)과 회수유형별 부도시 손실률(LGD: Loss Given Default)을 적용합니다. 또한, 기대신용손실의 측정을 모형화하고 과거의 경험 및 미래전망정보 상황에 기초한 입력변수를 결정하기 위해서 일정한 가정이 적용됩니다. 동 모형의 방법론과 가정은 대손충당금 추정치와 실제 손실과의 차이를 감소시키기 위하여 정기적으로 검토됩니다. 전체기간 기대신용손실은 결산일 현재 장부금액에서 원금 상환 예정액을 차감해 산출한 금액에 구간 별 부도율, 장부금액의 변동을 반영해 조정한 부도시 손실률을 적용해 측정합니다.3)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 측정 금융자산의 기대신용손실 측정 기대신용손실의 산출방법은 상각후원가 측정 금융자산과 동일하나, 대손충당금은 기타포괄손익으로 인식합니다.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 측정 금융자산은 처분 및 상환의 경우에 대손충당금액을 기타포괄손익에서 당기손익으로 재분류합니다. (7) 파생금융상품 연결실체는 단기매매목적 또는 이자율위험 및 환율위험 등을 관리하기 위하여 통화선도, 이자율스왑, 통화스왑 등 다수의 파생금융상품계약을 체결하고 있습니다. 연결실체의 파생금융상품업무는 리스크를 회피하고자 하는 기업고객의 요구에 부응하고,동 계약에서 발생하는 연결실체의 리스크를 회피하는데 초점을 두고 있습니다. 이러한 파생금융상품은 보유 목적 및 후속 측정 기준과 상관없이 연결재무제표상 파생금융상품으로 표시하였습니다.연결실체는 회피대상위험으로 인한 자산 또는 부채, 확정계약의 공정가치변동위험(공정가치위험회피) 및 현금흐름변동위험(현금흐름위험회피)을 회피하기 위하여 일부파생금융상품을 위험회피수단으로 지정하고 있으며, 해외사업장 순투자의 환율변동위험(순투자의 위험회피)을 회피하기 위하여 일부 파생금융상품 및 비파생금융상품을 위험회피수단으로 지정하고 있습니다. 연결실체는 위험회피관계의 개시시점에 위험회피관계, 위험관리목적과 위험회피전략을 공식적으로 지정하고 문서화를 수행하고 있습니다. 이 문서는 위험회피수단, 위험회피대상항목, 회피대상위험의 성격, 위험 회피관계의 개시시점 및 그 후속기간에 회피대상위험으로 인한 위험회피대상항목의 공정가치 또는 현금흐름의 변동을 위험회피수단이 상쇄하는 효과를 평가하는 방법 등을 포함하고 있습니다. 연결실체는 파생금융상품을 최초 인식시 계약일의 공정가치로 측정하며, 후속적으로매 보고기간말의 공정가치로 측정하고 있습니다. 파생금융상품의 공정가치 변동으로인한 평가손익은 각각 다음과 같이 인식하고 있습니다.1) 매매목적 파생금융상품위험회피수단으로 지정되어 위험회피에 효과적인 파생금융상품을 제외한 모든 파생금융상품은 공정가치로 측정하며, 공정가치 변동으로 인한 평가손익은 당기손익-공정가치 측정 금융상품 순손익의 일부로 인식됩니다.2) 공정가치위험회피목적 파생금융상품 위험회피수단으로 지정되고, 공정가치위험회피회계의 적용요건을 충족한 파생금융상품의 공정가치 변동은 당기손익(기타영업손익)으로 인식하고 있으며, 회피대상위험으로 인한 위험회피대상항목의 공정가치 변동도 당기손익(기타영업손익)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단, 위험회피 항목이 지분상품이며, 공정가치의 변동을 기타포괄손익으로 표시하기로 선택한 경우에는 위험회피수단의 손익 및 회피대상위험으로 인한 위험회피 대상항목의 손익을 기타포괄손익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공정가치위험회피회계는 연결실체의 위험관리목적을 더 이상 충족하지 않거나 위험회피수단이 소멸, 매각, 청산 또는 행사되거나 공정가치 위험회피회계의 적용요건을 더 이상 충족하지 않을 경우 중단됩니다. 회피대상위험으로 인한 위험회피대상항목의 장부금액 조정액은 위험회피회계가 중단된 날부터 상각하여 당기손익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3) 현금흐름위험회피목적 파생금융상품 위험회피수단으로 지정되고 현금흐름위험회피회계의 적용요건을 충족한 파생금융상품의 공정가치 변동분 중 위험회피에 효과적인 부분은 위험회피 개시 이후 위험회피대상항목의 공정가치(현재가치) 변동 누계액(위험회피대상 미래예상현금흐름의 변동 누계액의 현재가치)을 한도로 현금흐름위험회피기타포괄손익으로 인식하며, 비효과적인 부분은 기타영업손익으로 인식합니다. 이전에 기타포괄손익에 인식된 관련 손익은 위험회피대상 예상현금흐름이 당기손익에 영향을 미치는 회계기간에 재분류조정으로 자본에서 당기손익(기타영업손익)으로 재분류됩니다. 현금흐름위험회피회계는 연결실체의 위험관리전략이나 목적이 변경되거나 위험회피수단이 소멸, 매각, 청산, 행사되거나, 현금흐름위험회피회계의 적용요건을 더 이상 충족하지 않을 경우 중단됩니다. 현금흐름위험회피회계의 중단시점에서 자본으로 인식한 파생상품의 누적평가손익은 향후 예상거래가 발생하는 회계기간에 걸쳐 당기손익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다만, 예상거래가 더 이상 발생하지 않을 것이라 예상되는 경우에는 자본으로 인식한 파생상품의 누적평가손익은 즉시 당기손익으로 인식합니다. 4) 순투자의 위험회피수단으로 지정된 파생금융상품 및 비파생금융상품 위험회피수단으로 지정되고 해외사업장순투자의 위험회피회계 적용요건을 충족한 파생금융상품 및 비파생금융상품의 손익 중 위험회피에 효과적인 부분은 기타포괄손익으로 인식하고 있으며, 위험회피에 비효과적인 부분은 기타영업손익으로 인식하고있습니다. 위험회피에 효과적이어서 기타포괄손익으로 인식한 부분은 향후 그 해외사업장을 처분하거나 그 해외사업장의 일부를 처분하는 시점에 재분류조정으로 기타포괄손익에서 당기손익으로 재분류합니다. 5) 내재파생금융상품 내재파생금융상품은 주계약의 경제적 특성 및 위험도와 밀접한 관련성이 없고 내재파생금융상품과 동일한 조건의 별도의 상품이 파생금융상품의 정의를 충족하는 경우복합금융상품의 주계약이 금융자산에 해당하지 아니하고, 당기손익-공정가치로 측정하는 항목으로 지정되지 않았다면 내재파생금융상품을 주계약과 분리하여 별도로 회계처리하고 있습니다. 주계약과 분리된 내재파생금융상품의 공정가치 변동은 당기손익-공정가치 측정 금융상품 순손익의 일부로 인식됩니다. 6) 거래일 손익 (Day 1 gain and loss) 연결실체가 관측 가능한 시장자료에 기초하지 않은 투입변수를 이용하여 장외파생금융상품의 공정가치를 평가하는 경우, 최초인식시점의 공정가치와 거래가격과의 차이(Day 1 gain and loss)는 당기손익으로 인식하지 않고 이연하여 인식하며, 동 차이는 금융상품의 거래기간 동안 정액법으로 상각하고 평가기법의 요소가 시장에서 관측가능해지는 경우 이연되고 있는 잔액은 즉시 당기손익-공정가치 측정 금융상품 순손익혹은 기타영업손익의 일부로 인식됩니다. (8) 유형자산 1) 인식과 측정 유형자산은 원가로 측정하여 인식하고 있으며, 최초 인식 후에는 원가에서 감가상각누계액과 손상차손누계액을 차감한 금액을 장부금액으로 하고 있습니다.유형자산의 원가에는 경영진이 의도하는 방식으로 자산을 사용할 수 있도록 필요한 장소와 상태에 이르게 하는데 직접 관련되는 원가와 관련 자산을 제거ㆍ해체ㆍ복구하는데 소요될 것으로 추정되는 원가가 포함됩니다. 수선비 중 자산의 내용연수를 연장시키거나 가치를 실질적으로 증가시키는 지출은 당해 자산의 원가에 가산하며, 단지 원상을 회복시키거나 능률유지를 위한 지출은 당기 비용으로 처리하고 있습니다. 또한, 유형자산을 구성하는 일부 요소의 원가의 내용연수가 자산 전체의 내용연수와 다른 경우에는, 별개의 자산으로 회계처리하고 있습니다. 2) 감가상각 유형자산 중 토지는 감가상각을 하지 않으며, 그 외 유형자산은 자산의 원가에서 잔존가치를 차감한 금액에 대하여 아래에 제시된 경제적 내용연수에 걸쳐 해당 자산에 내재되어 있는 미래 경제적 효익의 예상 소비 행태를 가장 잘 반영하는 방법으로 상각하고 있습니다.유형자산을 구성하는 일부의 원가가 당해 유형자산의 전체원가와 비교하여 유의적이라면, 해당 유형자산을 감가상각할 때 그 부분은 별도로 구분하여 감가상각하고 있습니다.유형자산의 추정 내용연수 및 감가상각방법은 다음과 같습니다. 구분 상각방법 내용연수 업무용건물 정액법 20 ~ 40 년 임차점포시설물 정률법/정액법 4 ~ 15 년 업무용동산 정률법/정액법 3 ~ 15 년 매 회계연도말에 자산의 잔존가치와 내용연수 및 감가상각방법을 재검토하고 재검토결과 추정치가 종전 추정치와 다르다면 그 차이는 회계추정의 변경으로 처리하고 있습니다. (9) 투자부동산 1) 인식과 측정임대수익이나 시세차익을 얻기 위하여 보유하는 부동산은 투자부동산으로 분류하고 있으며, 최초 인식과 후속측정은 유형자산과 동일하게 원가모형을 적용하고 있습니다. 2) 감가상각 투자부동산 중 토지는 감가상각을 하지 않으며, 그 외 투자부동산은 자산의 취득원가에서 잔존가치를 차감한 금액에 대하여 경제적 내용연수에 걸쳐 해당 자산에 내재되어 있는 미래 경제적 효익의 예상 소비 형태를 가장 잘 반영한 방법으로 상각하고 있습니다. 투자부동산의 추정 내용연수 및 감가상각방법은 다음과 같습니다. 구분 상각방법 내용연수 건물 정액법 20 ~ 40 년 매 회계연도말에 자산의 잔존가치와 내용연수 및 감가상각방법을 재검토하고 재검토결과 추정치가 종전 추정치와 다르다면 그 차이는 회계추정의 변경으로 처리하고 있습니다.(10) 무형자산무형자산은 최초 인식할 때 원가로 측정하며, 최초 인식 후에 원가에서 상각누계액과손상차손누계액을 차감한 금액을 장부금액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영업권 및 회원권을 제외한 무형자산은 사용 가능한 시점부터 잔존가치를 영("0")으로 하여 아래의 경제적 내용연수 동안 정액법 또는 정률법으로 상각하고 있습니다. 구분 상각방법 내용연수 산업재산권 정액법 3 ~ 19 년 소프트웨어 정액법 3 ~ 5 년 기타 정액법/정률법 1 ~ 13 년 내용연수가 유한한 무형자산의 상각기간과 상각방법은 매 회계연도 말에 재검토하고내용연수가 비한정인 무형자산에 대해서는 그 자산의 내용연수가 비한정이라는 평가가 계속하여 정당한지를 매 회계기간에 재검토하며, 이를 변경하는 것이 적절하다고 판단되는 경우 회계추정의 변경으로 처리하고 있습니다.1) 영업권① 인식 및 측정연결실체는 2010년 1월 1일 이전의 사업결합과 관련된 영업권은 연결실체의 과거 회계기준에 따라 인식된 금액으로 표시하였습니다.2010년 1월 1일 이후의 사업결합으로 인한 영업권은 사업결합원가 중 피취득자의 식별가능한 취득자산과 인수부채의 공정가치에 대한 순액을 초과하는 금액으로 인식됩니다. 피취득자의 식별가능한 취득자산과 인수부채의 공정가치순액이 사업결합원가를 초과하는 경우, 그 차액은 즉시 당기손익으로 인식합니다. 연결실체는 비지배지분을 공정가치 또는 피취득자산의 식별가능한 순자산 중 비지배지분의 비례적 지분으로 측정할 지를 개별 사업결합 거래 취득일에 결정합니다. 사업결합과 관련하여 발생한 부대비용은 채무증권과 지분증권의 발행원가를 제외하고는 용역을 제공받은 기간에 비용으로 인식합니다.② 비지배지분의 추가취득 비지배지분의 추가취득은 주주간의 거래로 회계처리하고, 그 결과 관련 영업권 등은 인식하지 않고 있습니다. ③ 후속측정영업권은 상각하지 않으며 원가에서 누적된 손상차손누계액을 차감한 금액을 장부금액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관계기업투자와 관련하여, 영업권의 장부금액은 투자주식의 장부금액에 포함되어 있으며, 관련 손상차손금액은 관계기업투자를 구성하고 있는 개별 자산(영업권 포함)에 배부되지 않습니다.2) 후속지출 후속지출은 관련되는 특정자산의 미래 경제적 효익이 증가하는 경우에만 자본화하며내부적으로 창출한 영업권 및 상표명 등을 포함한 다른 지출은 발생 즉시 비용화하고있습니다. (11) 비금융자산의 손상이연법인세자산, 종업원급여에서 발생한 자산 및 매각예정으로 분류되는 비유동자산을 제외한 모든 비금융자산에 대해서는 매 보고기간말마다 자산손상을 시사하는 징후가 있는지를 검토하며, 만약 그러한 징후가 있다면 당해 자산의 회수가능액을 추정하고 있습니다. 단, 사업결합으로 취득한 영업권 및 내용연수가 비한정인 무형자산, 아직 사용할 수 없는 무형자산에 대해서는 자산손상을 시사하는 징후와 관계없이 매년 회수가능액과 장부금액을 비교하여 손상검사를 수행하고 있습니다.회수가능액은 개별 자산별로, 또는 개별 자산의 회수가능액을 추정할 수 없다면 그 자산이 속하는 현금창출단위별로 추정하고 있습니다. 현금창출단위란 다른 자산이나자산집단에서의 현금유입과는 거의 독립적인 현금유입을 창출하는 식별가능한 최소자산집단을 의미합니다. 회수가능액은 사용가치와 순공정가치 중 큰 금액으로 하고 있습니다. 사용가치는 자산이나 현금창출단위에서 창출될 것으로 기대되는 미래현금흐름을 화폐의 시간가치 및 미래현금흐름을 추정할 때 조정되지 아니한 자산의 특유위험에 대한 현행 시장의 평가를 반영한 세전할인율로 할인하여 추정합니다.자산이나 현금창출단위의 회수가능액이 장부금액에 미달하는 경우 자산의 장부금액을 감소시키며 이러한 장부금액의 감소는 손상차손으로 즉시 당기손익으로 인식하고있습니다. 사업결합으로 취득한 영업권은 손상검사 목적상 사업결합으로 인한 시너지효과의 혜택을 받게 될 것으로 기대되는 각 현금창출단위에 배분하고 있습니다. 현금창출단위에 대한 손상차손은 우선 현금창출단위에 배분된 영업권의 장부금액을 감소시키고, 그 다음 현금창출단위에 속하는 다른 자산 각각의 장부금액에 비례하여 자산의 장부금액을 감소시키고 있습니다.영업권에 대해 인식한 손상차손은 후속기간에 환입할 수 없습니다. 매 보고기간말에 영업권을 제외한 자산에 대해 과거기간에 인식한 손상차손이 더 이상 존재하지 않거나 감소된 것을 시사하는 징후가 있는지를 검토하고 직전 손상차손의 인식시점 이후 회수가능액을 결정하는 데 사용된 추정치에 변화가 있는 경우에만 환입합니다. 손상차손환입으로 증가된 장부금액은 과거에 손상차손을 인식하기 전 장부금액의 감가상각 또는 상각후 잔액을 초과할 수 없습니다.(12) 매각예정비유동자산 비유동자산 또는 처분자산집단의 장부금액이 계속 사용이 아닌 매각거래를 통하여 주로 회수될 것으로 예상된다면 이를 매각예정자산으로 분류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조건은 당해 자산(또는 처분자산집단)이 현재의 상태로 즉시 매각가능하여야 하며 매각될 가능성이 매우 높을 때에만 충족된 것으로 간주하고 있습니다. 자산(또는 처분자산집단)을 매각예정으로 최초 분류하기 직전에 해당 자산(또는 처분자산집단 내의모든 자산과 부채)의 장부금액은 적용가능한 기업회계기준서에 따라 측정한 장부금액과 순공정가치 중 작은 금액으로 측정하고 있습니다. 비유동자산이 매각예정으로 분류되거나 매각예정으로 분류된 처분자산집단의 일부인 경우에는 그 자산은 상각하지 아니하고 있습니다. 자산의 순공정가치가 하락하면 손상차손을 즉시 당기손익으로 인식하고, 순공정가치가 증가하는 경우 과거에 인식하였던 손상차손누계액을 한도로 환입하고 있습니다. (13) 금융부채계약상 내용의 실질과 금융부채의 정의에 따라 금융부채를 당기손익-공정가치 측정 금융부채와 기타금융부채로 분류하고 계약의 당사자가 되는 때에 연결재무상태표에 인식하고 있습니다. 1) 당기손익-공정가치 측정 금융부채당기손익-공정가치 측정 금융부채는 단기매매금융부채나 최초 인식시점에 당기손익-공정가치 지정 금융부채로 지정한 금융부채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최초인식 후 공정가치로 측정하며, 공정가치의 변동은 당기손익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최초인식시점에 취득과 관련하여 발생한 거래비용은 발생 즉시 당기손익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연결실체는 유가증권대차거래에 대하여 한국예탁결제원 등으로부터의 유가증권 차입시 비망가액으로 관리하다가 동 차입유가증권의 매도시 당기손익-공정가치 측정 금융부채로 처리한 후, 보고기간말에 공정가치 변동분을 당기손익으로, 매입상환시 장부금액과 매수금액의 차이를 당기손익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또한, 연결실체는 기업회계기준서 제1109호에 따라 당기손익-공정가치 측정 항목으로 지정한 금융부채의 공정가치 변동 중 해당 금융부채의 신용위험 변동으로 인한 부분은 당기손익이 아닌 기타포괄손익으로 표시하고, 동 기타포괄손익은 후속적으로 당기손익으로 재순환하지 않습니다. 다만, 금융부채의 신용위험 변동에 따른 공정가치 변동을 기타포괄손익으로 인식하면 회계불일치가 발생하거나 확대될 경우에는 해당 공정가치 변동을 당기손익으로 인식합니다.2) 기타금융부채당기손익-공정가치 측정 금융부채로 분류되지 않은 비파생금융부채는 기타금융부채로 분류하며, 기타금융부채에는 예수부채, 차입부채, 사채 등을 포함하고 있습니다. 기타금융부채는 최초 인식시 발행과 직접 관련되는 거래원가를 차감한 공정가치로 측정하고 있습니다. 후속적으로 기타금융부채는 유효이자율법을 사용하여 상각후원가로 측정되며, 이자비용은 유효이자율법을 사용하여 인식하고 있습니다. 금융상품을 환매조건부로 매도한 경우 금융상품은 연결재무상태표에서 제거하지 아니하고, 매도금액을 차입부채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금융부채는 소멸한 경우 즉, 계약상 의무가 이행, 취소 또는 만료된 경우에만 연결재무상태표에서 제거하고 있습니다. (14) 보험계약 연결실체의 종속기업인 ㈜KB손해보험 및 ㈜KB라이프생명보험은 보험계약을 발행합니다. 연결실체는 이러한 계약들을 기업회계기준서 제1117호를 적용하여 회계처리 합니다.1) 보험계약 정의와 분류 보험계약은 계약당사자 일방(보험자)이 특정한 미래의 불확실한 사건(보험사건)으로 계약상대방(보험계약자)에게 불리한 영향이 발생한 경우에 보험계약자에게 보상하기로 약정함으로써 보험계약자로부터 유의적 보험위험을 인수하는 계약입니다. 이러한 평가는 계약 발행일에 각 계약별로 이루어집니다. 연결실체는 상업적 실질이 있는 어떠한 하나의 시나리오에서라도 보험사건으로 인하여 연결실체가 보험계약자에게 유의적인 부가급부금을 지급(비록 그 보험사건의 발생가능성이 매우 낮거나 불확실한 현금흐름의 기대현재가치가 그 보험계약의 잔여현금흐름의 기대현재가치에서 차지하는 비중이 매우 낮더라도)하게 되는지를 평가함으로써 보험계약이 유의적 보험위험을 포함하고 있는지를 결정합니다.연결실체는 보험위험에 따른 손실보상에 더하여 보험계약자가 연결실체와 함께 투자수익에 참가하는 것을 허용하는 보험계약을 발행하고 있습니다. 참가특성이 있는 계약이 다음의 세가지 요건을 충족한다면 직접참가특성이 있는 보험계약의 정의를 충족합니다. 연결실체는 계약의 개시시점에 기업의 기대에 따라 아래 요건들이 충족되는지 평가합니다.― 계약 조건에 보험계약자가 명확하게 식별된 기초항목 집단의 일정 몫에 참여한다는 것이 명시되어 있다.― 연결실체는 보험계약자에게 기초항목에서 발생하는 공정가치 이익 중 상당한 몫에 해당하는 금액을 지급할 것으로 예상한다.― 보험계약자에게 지급될 현금흐름의 변동분 중 상당한 비율이 기초항목의 공정가치 변동에 따라 변동될 것으로 예상한다.또한 연결실체는 재량적 참가특성이 있는 투자계약을 발행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계약들은 보험계약과 동일한 자산의 집단에 연계되어 있으며, 보험계약의 경제적 특성과 유사한 특성을 가지고 있습니다. 2) 통합 수준연결실체는 유사한 위험에 노출되어 있고 함께 관리되는 보험계약을 통합하여 포트폴리오를 식별합니다. 각각의 포트폴리오는 기업회계기준서 제1117호의 인식과 측정 요구사항을 적용하여 보험계약집합으로 세분화됩니다. 연결실체는 최초 인식시점에 보험계약들이 발행되는 시점에 기초하여 그 계약들을 구분합니다. 하나의 코호트는 12개월 이내에 발행된 모든 계약들을 포함합니다. 각각의 코호트는 손실 부담 가능성에 따라 세개의 보험계약집합으로 다시 세분화됩니다.― 최초 인식시점에 손실을 부담하는 계약― 최초 인식시점에 후속적으로 손실을 부담하게 될 유의적 가능성이 없는 계약― 그밖의 잔여계약보험계약의 손실 부담 가능성은 보험계약집합을 최소단위로 하여 최초인식시점에 기대치(확률가중치로 결정된 이행현금흐름 기대치)에 근거하여 결정합니다. 최초 인식시점에 설정된 집합의 구성은 후속적으로 재평가하지 않습니다. 3) 인식연결실체는 다음 중 가장 이른 날에 발행한 보험계약집합을 인식합니다.― 보험계약집합의 보장기간 개시일― 그 집합 내의 보험계약자가 첫번째 보험료를 납부해야 하는 날(계약상 납입기일이 없는 경우에는 첫번째 보험료를 수령한 때를 그 날로 간주) ― 손실부담계약집합이 손실을 부담하게 되는 날만약, 원수보험계약을 최초로 인식하는 시점이 출재보험계약 집합의 보장기간이 개시되는 시점보다 늦다면, 비례적 보장을 제공하는 출재보험계약 집합의 인식을 원수보험계약이 최초로 인식될 때까지 연기합니다.재량적 참가특성이 있는 투자계약들은 연결실체가 계약의 당사자가 되는 날에 최초로 인식됩니다.4) 계약의 경계보험계약집합의 측정은 집합 내 각 계약들의 경계 내에 있는 모든 미래현금흐름을 포함합니다. 연결실체는 보험계약자에게 보험료 납부를 강제할 수 있거나 보험계약자에게 보험계약서비스를 제공해야 할 실질적인 의무가 보고기간 동안 존재하는 실질적인 권리와 의무로부터 발생한다면 그 현금흐름은 계약의 경계 내에 있다고 결정합니다.보험계약서비스를 제공할 실질적인 의무는 다음의 경우에 종료됩니다.- 연결실체에 특정 보험계약자의 위험을 재평가할 실제 능력이 있어, 해당 위험을 모두 반영한 가격이나 급부의 수준을 정할 수 있는 경우- 연결실체가 보험계약 포트폴리오의 위험을 재평가할 실제 능력이 있어, 포트폴리오의 위험을 모두 반영한 가격이나 급부의 수준을 정할 수 있고, 위험을 재평가하는 시점까지 보험료의 가격을 산정할 때 재평가일 이후의 기간과 관련된 위험은 고려하지 않는 경우 연결실체는 최초 인식시점과 연결실체의 실질적인 권리와 의무에 있어 상황 변화의 영향을 포함하기 위해 매 후속보고일에 계약의 경계를 평가합니다.5) 측정: 보험료배분접근법을 적용하지 않는 보험계약① 최초 측정연결실체는 최초 인식시점에 보험계약집합을 이행현금흐름과 보험계약마진의 합으로 측정합니다. 이행현금흐름은 미래현금흐름의 추정치, 미래현금흐름과 관련된 금융위험과 화폐의 시간가치를 반영하기 위한 조정, 그리고 비금융위험에 대한 위험조정으로 구성합니다.미래현금흐름 추정치는 과도한 비용이나 노력 없이 이용 가능한 합리적이고 타당한 모든 정보를 이용하여 발생가능한 모든 결과의 기대값을 확률가중평균으로 측정하며, 시장변수 및 비시장변수를 고려한 계약의 경계 내의 현금흐름에 대한 현행추청치 입니다. 연결실체는 매 보고기간말마다 과거의 증거와 추세에 관한 정보를 포함하여 이용가능한 모든 새로운 정보를 사용하여 그 추정치를 업데이트 합니다.비금융위험에 대한 위험조정은 비금융위험에서 생기는 현금흐름의 금액과 시기에 대한 불확실성을 감수하는 것에 대하여 보험자가 요구하는 보상을 반영하도록 미래 현금흐름의 현재가치 추정치를 조정하는 부채로서, 비금융위험에 대한 위험조정의 대상이 되는 위험은 보험위험과 그 밖의 비금융위험(해약위험, 비용위험 등) 입니다. 연결실체는 신뢰수준기법 및 자본비용법을 통해 비금융위험에 대한 위험조정을 산출합니다. 연결실체는 비금융위험에 대한 위험조정을 회사 단위의 통합수준에서 분산효과 고려하여 산출한 후 개별 보험계약집합 단위로 배부합니다. 보험계약마진은 미래에 보험계약서비스를 제공함에 따라 인식하게 될 미실현이익으로, 보험계약집합의 최초 인식시점에 이행현금흐름이 순유입인 경우, 해당 보험계약집합에서 최초 인식시점에 수익이나 비용이 나오지 않도록 보험계약마진을 측정합니다. 반대로 보험계약집합의 최초 인식시점의 이행현금흐름이 순유출인 경우, 해당 보험계약집합을 손실부담계약집합으로 분류하고 순유출 예상금액을 당기손익으로 인식하고 이를 손실요소로 후속 측정합니다.② 일반모형의 후속 측정보고기간말 현재 보험계약집합의 장부금액은 잔여보장부채와 발생사고부채에 대한 현행 추정치의 합계입니다. 잔여보장부채는 보고기간말 현재 보험계약집합에 배분된미래서비스와 관련된 이행현금흐름과 보험계약마진으로 구성됩니다. 발생사고부채는 아직 지급되지 않은 보험금과 보험비용에 대한 이행현금흐름으로 구성되며, 이행현금흐름 내에는 기보고손해액과 미보고발생손해액 및 감독규정에 따른 배당준비금을 포함하고 있습니다.연결실체는 매 보고기간 말마다 할인율 및 기타 금융변수 뿐만 아니라 비금융 위험을 고려하여 미래현금흐름의 금액, 시기 및 불확실성에 대한 현행 추정치를 반영하기 위해 발생사고부채 및 잔여보장부채 모두에 대한 이행현금흐름을 업데이트합니다.경험조정은 다음의 차이입니다.― 기초시점에서의 예상현금흐름 추정치와 당기에 수령한 보험료(그리고 보험취득 현금흐름 및 보험료 세금과 같이 지급된 관련 현금흐름)에 대한 실제 현금흐름― 기초시점에서의 예상현금흐름 추정치와 당기 중 실제로 발생한 보험서비스비용(보험취득비용은 제외)현재 또는 과거 서비스와 관련된 경험조정은 당기손익으로 인식됩니다. 발생한 사고(발생하였으나 보고되지 않은 경우 포함)와 기타 발생한 보험서비스비용의 경우 경험조정은 항상 현재 또는 과거 서비스와 관련됩니다. 이들은 보험서비스비용의 일부로 당기손익에 포함됩니다. 미래 서비스와 관련된 이행현금흐름의 변동은 보험계약마진을 조정하여 잔여보장부채에 포함됩니다.보고기간말에 직접참가특성이 없는 보험계약집합의 보험계약마진 장부금액은 기초시점의 장부금액에서 다음을 조정한 금액입니다.― 그 집합에 추가된 신계약의 효과― 최초 인식시점에 결정된 할인율로 측정된 보험계약마진의 장부금액에 대해 부리된 이자― 미래서비스와 관련된 이행현금흐름의 변동(단, 다음은 제외)(i) 그 보험계약집합이 손실을 부담하게 되거나 더욱더 손실을 부담하게 되는 손실을 발생시키시면서 보험계약마진의 장부금액을 초과하게 하는 이행현금흐름의 증가(ii) 손실부담계약집합에 대해 종전에 인식하였던 손실을 환입시키는 이행현금흐름의 감소― 보험계약마진에 대한 환율변동효과― 보고기간 말에 당기와 잔여보장기간 동안 보험계약마진의 배분에 의해서 결정된, 해당기간에 보험계약서비스를 이전함에 따라 보험수익으로 인식된 금액미래보장과 관련된 이행현금흐름이 추가적으로 증가하는 경우 그 현금흐름이 발생할 때 그 보험계약집합의 손실요소를 증가시키면서 당기손익으로 인식됩니다. 후속적으로 미래보장과 관련된 이행현금흐름의 감소는 손실요소가 당기손익을 통해 전부 환입 될 때까지는 보험계약마진을 조정하지 않습니다.③ 변동수수료모형의 후속 측정연결실체는 상당한 투자관련 서비스를 제공하는 직접참가특성이 있는 보험계약을 발행하고 있습니다. 연결실체는 다음사항을 제외하고, 일반모형 적용 보험계약 측정에 적용하는 회계정책을 변동수수료모형 적용 보험계약 측정에 동일하게 적용합니다.보고기간 말 현재 직접참가특성이 있는 계약의 보험계약마진의 장부금액은 보고기간 초의 장부금액에서 다음을 조정한 금액입니다.― 집합에 추가된 신계약의 효과― 다음을 제외한 기초항목의 공정가치 중 기업의 몫에 해당하는 금액의 변동(i) 위험경감수단의 영향을 상계하기 위해 당기손익으로 표시하는 것을 선택한 보험계약마진의 금액(ii) 관련 계약집합을 손실부담이 되게 하는 손실을 발생시키거나 손실부담 계약집합을 더욱 더 손실부담이 되게 하는, 보험계약마진 장부금액을 초과하는 기초항목의 공정가치 중 기업의 몫에 해당하는 금액의 감소(iii) 손실부담 계약집합에 대해 종전에 인식했던 손실의 환입을 초래하는 기초항목의 공정가치 중 기업의 몫에 해당하는 금액의 증가― 다음을 제외한 미래서비스와 관련된 이행현금흐름의 변동(i) 위험경감수단의 영향을 상계하기 위해 당기손익으로 표시하는 것을 선택한 보험계약마진의 금액(ii) 보험계약마진의 장부금액을 초과하는 이행현금흐름의 증가. 그로 인해 계약집합은 손실을 부담하게 되거나 더욱더 손실을 부담(iii) 손실부담 계약집합에 대해 종전에 인식했던 손실의 환입을 초래하는 이행현금흐름의 감소― 보험계약마진에서 발생하는 모든 외환차이의 영향― 당기 중 보험계약서비스의 이전에 따라 보험수익으로 인식된 금액. 이러한 금액은 보고기간 말 현재 잔여 보험계약마진(배분 전 기타 모든 조정이 이루어진 후)을 당기와 잔여보장기간동안 그 기간에 제공된 보장단위금액을 기초로 배분하여 결정됩니다.모든 보험계약마진의 조정사항들은 기초항목에서 발생하는 공정가치 이익에 영향을 주는 금융변수에 대한 의존도가 전부 고려된 현행의 화폐의 시간가치 측정치를 고려하여 측정됩니다. 변동수수료 모형을 적용할 때, 보험계약마진을 조정하는 이행현금흐름의 변동은 기초항목의 공정가치 중 기업의 몫에 해당하는 금액의 변동과 기초항목 수익에 연동되지 않는 이행현금흐름의 변동입니다. 기초항목 수익에 연동되지 않는 이행현금흐름의 변동은 다음과 같습니다.― 기초항목으로부터 발생하지 않는 화폐의 시간가치 및 금융위험 효과의 변화, 예를 들어 금융보증의 영향― 미래서비스와 관련하여 해당기간에 수령한 보험료로부터 발생한 경험조정― 잔여보장부채의 예상되는 미래현금흐름의 추정치 변동― 투자요소의 지급시기 차이― 미래서비스와 관련된 비금융위험에 대한 위험조정의 변동④ 재보험계약연결실체는 다음사항을 제외하고, 보험계약집합 측정에 적용하는 회계정책을 재보험계약집합 측정에 동일하게 적용합니다.연결실체는 재보험계약 발행자의 불이행 관련 모든 위험의 효과(담보로 인한 효과와 분쟁으로 인한 손실을 포함)를 재보험계약집합 측정 시 포함합니다. 재보험자의 불이행위험 효과를 매 보고기간 말 재측정하며 불이행위험의 변동효과를 당기손익으로 인식합니다. 당사는 재보험자에게 이전하는 위험을 반영하도록 비금융위험에 대한 위험조정을 산정합니다. 재보험계약은 재보험의 특성을 고려하여 최초 인식시점의 이행현금흐름이 순유출이더라도, 해당 계약을 손실부담집합으로 분류하거나 순유출 예상금액을 당기손익으로 인식하지 않습니다.다만, 재보험 보장을 구입하는 순원가가 출재보험계약집합을 구입하기 전에 발생한 사건과 관련이 있다면, 그러한 원가는 비용으로 즉시 인식합니다.⑤ 보험수익연결실체는 보험계약집합에서 발생하는 서비스를 제공하고, 서비스에 대한 교환으로 받을 것으로 기대하는 대가를 보험수익으로 인식합니다. 보험계약집합의 총 보험수익은 계약에 대한 대가로 받는 보험료에 금융효과를 조정하고 모든 투자요소를 제외한 금액입니다.보고기간 동안 보험수익으로 인식하는 보험계약마진금액은, 보험계약집합 별 상각 전 기말 잔여보험계약마진을 보고기간 동안 제공된 보장단위와 미래에 제공될 것으로 기대되는 보장단위 각각에 동일하게 배분한 후, 보고기간 동안 제공된 보장단위에 배분된 금액으로 인식합니다. 보험계약집합 내의 보장단위 수는 집합 내의 계약에서 제공되는 보험계약서비스의 수량이며, 각 계약에 따라 제공되는 급부의 수량 및 기대되는 보장기간을 고려하여 결정됩니다.보험취득현금흐름은 시간의 경과에 따른 체계적인 방법으로 각 보고기간에 배분하여, 보험수익과 보험비용으로 동일한 금액을 인식합니다.손실요소는 체계적인 방법으로 배분하며, 손실요소에 배분된 총금액은 계약집합의 보장기간말까지 영(0)이 됩니다. 손실요소 배분액 중 당기분은 보험수익과 보험비용으로 동일한 금액을 인식에서 제외합니다.⑥ 보험금융손익보험금융손익은 화폐의 시간가치와 금융위험효과에서 발생한 보험계약집합과 재보험계약집합의 장부금액 변동으로 구성됩니다. 연결실체는 보험금융손익의 당기손익과 기타포괄손익으로의 체계적 배분 여부를 포트폴리오별로 선택하여 결정합니다. 체계적 배분은 예상되는 총보험금융손익을 계약 집합의 듀레이션에 걸쳐 체계적으로 배분하여 당기분은 당기손익으로 잔여분은 기타포괄손익으로 인식합니다.연결실체는 금융위험과 관련된 가정 변동이 보험계약자에게 지급되는 금액에 상당한 영향을 미치는 보험계약집합의 경우에는 계약집합의 잔여 만기 동안 남아있는 수정된 기대금융수익(비용)을 단일률로 배분하는 할인율을 사용합니다. 이외의 보험계약집합은 최초인식시점의 할인율을 적용하여 보험금융손익을 산정합니다.보험계약마진에서 발생하는 보험금융손익은 최초인식시점의 할인율을 적용하여 체계적으로 배분합니다.연결실체가 보험계약을 제3자에게 이전하거나 보험계약조건이 변경되어 제거하는 경우, 해당 보험계약의 기타포괄손익누계액은 당기손익으로 재분류 조정됩니다.⑦ 재보험수익 및 재보험비용연결실체는 출재보험계약에서 재보험자로부터 회수한 금액과 지급한 보험료의 배분액을 구분하여 인식합니다. 재보험서비스 수취에 따른 잔여보장출재보험자산의 변동액은 재보험비용으로, 재보험자로부터 회수한 금액은 재보험수익으로 인식합니다.6) 측정: 보험료배분접근법① 원수보험연결실체는 일반보험, 자동차보험에 대해 계약집합의 개시 시점에 계약집합 내 각 계약의 보장기간(계약의 경계 내에 있는 보험계약서비스를 포함)이 1년 이하이거나 보험료배분접근법을 사용하더라도 일반모형 요구사항을 적용해 측정한 것과 중요한 차이 없이 집합에 대한 잔여보장부채를 측정할 것으로 합리적으로 기대하는 경우, 보험료배분접근법을 적용하여 보험계약집합의 측정을 간소화하여 적용하고 있습니다.최초 인식시점 잔여보장부채 장부금액은 최초 인식시점의 보험료 수취액에서 취득일에 보험계약집합에 배분된 보험취득 현금흐름을 차감하고 보험계약집합과 관련된 현금흐름에 대해 종전에 인식한 자산 또는 부채를 최초 인식시점에 제거하여 생기는 금액을 가감하여 측정합니다. 후속적으로 잔여보장부채의 장부금액은 수취한 보험료 및 보험취득 현금흐름의 상각액은 가산하고 추가로 지급한 보험취득 현금흐름 및 제공한 서비스에 대하여 보험수익으로 인식한 금액은 차감하여 산정합니다. 다만, 최초 인식시점에 집합 내 각 계약의 보장기간이 1년을 초과하지 아니하여 보험취득 현금흐름을 발생 시점에 비용으로 인식한 경우는 잔여보장부채 산정 시 보험취득 현금흐름을 고려하지 않습니다.보장기간 중 어느 때라도 사실과 상황이 보험계약집합이 손실부담계약이라는 것을 나타낸다면, 잔여보장부채의 장부금액과 관련된 이행현금흐름의 현행 추정치와의 차이를 산정하여 잔여보장부채에 가산하고 당기손익에 손실을 인식합니다.연결실체는 보유하고 있는 보험료배분접근법 적용대상의 잔여보장부채가 유의적인 금융요소를 가지고 있지 않다고 판단하여 화폐의 시간가치와 금융위험의 효과를 반영하기 위해 잔여보장부채의 장부금액을 조정하지 않습니다.② 출재보험연결실체는 보험료배분접근법을 적용하는 일반출재보험, 자동차출재보험 및 장기비비례출재계약에 대해 다음사항을 제외하고, 보험계약집합 측정에 적용하는 회계정책을 재보험계약집합 측정에 동일하게 적용합니다.연결실체는 재보험계약 발행자의 불이행 관련 모든 위험의 효과(담보로 인한 효과와 분쟁으로 인한 손실을 포함)를 재보험계약집합 측정 시 포함합니다. 재보험자의 불이행위험 효과를 매 보고기간 말 재측정하며 불이행위험의 변동효과를 당기손익으로 인식합니다. 재보험계약은 재보험의 특성을 고려하여 최초 인식시점의 이행현금흐름이 순유출이더라도, 해당 계약을 손실부담집합으로 분류하거나 순유출 예상금액을 당기손익으로 인식하지 않습니다. 다만, 재보험 보장을 구입하는 순원가가 출재보험계약집합을 구입하기 전에 발생한 사건과 관련이 있다면, 그러한 원가는 비용으로 즉시 인식합니다. 7) 계약제거와 변경연결실체는 보험계약에 명시된 의무가 만료, 이행 또는 취소 등으로 소멸된 경우 제거합니다. 또한 계약의 새로운 조건이 처음부터 있었더라면 계약의 회계처리가 유의적으로 달라졌을 정도로 기존 계약의 조건이 변경된 경우, 기존 계약을 제거하고 새로운 계약으로 인식합니다. 계약조건이 변경되었지만 유의적이지 않은 경우, 이행현금흐름의 추정치 변동으로 처리합니다. (15) 충당부채 과거사건의 결과로 현재의 법적의무 또는 의제의무가 존재하고, 당해 의무를 이행하기 위하여 경제적효익을 갖는 자원이 유출될 가능성이 높으며, 당해 의무의 이행에 소요되는 금액을 신뢰성 있게 추정할 수 있는 경우에 충당부채를 인식하고 있습니다.충당부채에 대한 최선의 추정치를 구할 때는 관련된 사건과 상황에 대한 불가피한 위험과 불확실성을 고려하고 있으며, 화폐의 시간가치가 중요한 경우에는 의무를 이행하기 위하여 예상되는 지출액의 현재가치로 평가하고 있습니다. 특히, 확정지급보증 및 미확정지급보증에 대하여 지급보증충당부채를, 가계 및 기업에 대한 한도대출약정 중 미사용한도에 대하여 미사용약정충당부채를 인식하고 있으며, 이를 위하여 신용환산율(CCF: Credit Conversion Factor), 부도율, 부도시 손실률 등을 적용한 평가모형을 이용하고 있습니다. 매 보고기간말마다 충당부채의 적정성을 검토하고, 보고기간말 현재 최선의 추정치를 반영하여 조정하고 있습니다. 의무이행을 위하여 경제적 효익을 갖는 자원이 유출될 가능성이 더 이상 높지 않은 경우에는 관련 충당부채를 환입하고 있습니다. 손실부담계약은 계약상의 의무이행에서 발생하는 회피 불가능한 원가가 당해 계약에의하여 받을 것으로 기대되는 경제적 효익을 초과하는 경우에 발생합니다. 회피 불가능한 원가는 계약을 해지하기 위한 최소순원가로서 계약을 이행하기 위하여 소요되는 원가와 계약을 이행하지 못하였을 때 지급하여야 할 보상금 또는 위약금 중 작은 금액으로 측정합니다. 손실부담계약이 발생하는 경우 관련된 현재의무는 충당부채로인식하고 측정합니다. (16) 금융보증계약 금융보증계약은 채무상품의 최초 계약조건이나 변경된 계약조건에 따라 지급기일에 특정 채무자가 지급하지 못하여 보유자가 입은 손실을 보상하기 위해 발행자가 특정 금액을 지급하여야 하는 계약입니다. 금융보증계약은 최초 인식 시 공정가치로 측정하여 기타부채에 포함되며, 공정가치는 당해 금융보증 계약의 기간 동안 상각하고 있습니다. 최초 인식 이후에는 다음 중 큰 금액으로 측정하고 있습니다. ― 기업회계기준서 제1109호 '금융상품'에 따라 산정한 손실충당금 ― 최초인식금액에서 기업회계기준서 제1115호 '고객과의 계약에서 생기는 수익'에 따라 인식한 이익누계액을 차감한 금액 (17) 연결실체가 발행한 지분상품지분상품은 연결실체의 자산에서 모든 부채를 차감한 후의 잔여지분을 나타내는 모든 계약 또는 약정을 의미합니다.1) 보통주보통주는 자본으로 분류되고 있습니다. 보통주의 발행 시 또는 주식매입선택권의 행사 시 발생하는 추가적인 비용은 세금효과를 반영한 순액으로 자본에서 차감하고 있습니다.2) 신종자본증권(Hybrid Securities)상품의 계약조건의 실질에 따라 금융상품을 금융부채 또는 자본으로 분류하고 있습니다. 연결실체는 금융상품과 관련된 현금 등 금융자산을 인도하기로 하는 등의 계약상 의무를 회피할 수 있는 무조건적인 권리를 가지고 있는 신종자본증권의 경우 지분상품으로 분류하여 자본의 일부로 표시하고 있습니다. 한편, 연결실체의 종속기업이 발행한 신종자본증권은 이 구분 기준에 따라 비지배지분으로 분류되며 지급되는 분배금은 연결포괄손익계산서상 비지배지분에 귀속되는 당기손익으로 처리하고 있습니다. 3) 자기주식연결실체가 자기지분상품을 취득하는 경우에 이러한 지분상품은 자기주식의 과목으로 자본에서 직접 차감합니다. 자기지분상품을 매입 또는 매도하거나 발행 또는 소각하는 경우의 손익은 당기손익으로 인식하지 아니합니다. 연결실체 내의 다른 기업이 자기주식을 취득하여 보유하는 경우 지급하거나 수취한 대가는 자본에서 직접 인식하고 있습니다. 4) 복합금융상품복합금융상품은 계약상 내용의 실질에 따라 금융부채와 자본항목으로 각각 분류됩니다. 복합금융상품의 부채요소는 최초 인식 시에는 전환권이 없는 유사한 부채의 공정가치로 인식하고, 전환으로 인한 소멸 또는 만기까지 유효이자율법을 적용한 상각후원가로 측정하고 있습니다. 자본요소는 최초 인식시의 전체 복합금융상품의 공정가치에서 부채요소의 공정가치를 차감하여 법인세효과를 반영한 금액으로 인식하고, 이후 재측정하지 않습니다.(18) 수익인식기준연결실체는 기업회계기준서 제1115호 '고객과의 계약에서 생기는 수익'의 적용범위에 포함되는 고객과의 모든 계약에 아래의 5단계 수익인식 모형을 적용하여 수익을 인식하고 있습니다. ― 1단계: 고객과의 계약을 식별 ― 2단계: 수행의무를 식별 ― 3단계: 거래가격을 산정 ― 4단계: 거래가격을 계약 내 수행의무에 배분 ― 5단계: 수행의무를 이행할 때(또는 기간에 걸쳐 이행하는 대로) 수익을 인식 1) 이자수익과 이자비용 당기손익-공정가치 측정 채무증권(수익증권, 출자금, 기타채무상품 제외) 및 대출채권, 상각후원가 측정 금융상품,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 측정 채무증권 및 대출채권이자수익과 이자비용은 기업회계기준서 제1109호 '금융상품'에 따라 유효이자율법을 적용하여 연결포괄손익계산서에 인식합니다. 유효이자율법은 금융자산이나 금융부채의 상각후원가를 계산하고 관련 기간에 걸쳐 이자수익이나 이자비용을 배분하는방법입니다. 유효이자율은 금융상품의 기대존속기간이나 적절하다면 더 짧은 기간에 예상되는 미래 현금 유출과 유입의 현재가치를 금융자산의 총 장부금액이나 금융부채의 상각후원가와 정확히 일치시키는 이자율입니다. 유효이자율을 계산할 때 당해 금융상품의 모든 계약조건을 고려하여 미래현금흐름을 추정하고, 미래 신용위험에 따른 손실은 고려하지 않습니다. 또한, 계약 당사자 사이에서 지급하거나 수취하는 수수료와 포인트(유효이자율의 주요 구성요소에 한함), 거래원가 및 기타의 할증액과 할인액 등을 반영합니다. 금융상품에 대한 현금흐름 또는 기대존속기간을 신뢰성 있게 추정할 수 없는 예외적인 경우에는 전체 계약기간 동안 계약상 현금흐름을 사용하여 유효이자율을 산출합니다. 금융자산이나 유사한 금융자산의 집합이 손상차손으로 감액되면, 그 후의 이자수익은 손상차손을 측정할 목적으로 미래현금흐름을 할인하는 데 사용한 이자율을 사용하여 인식합니다. 또한, 당기손익-공정가치 측정 채무상품에서 발생하는 이자수익도 연결포괄손익계산서상 이자수익으로 분류하여 인식하고 있습니다.2) 수수료 수익 연결실체는 금융용역수수료를 그 수수료의 부과목적과 관련 금융상품의 회계처리 기준에 따라 다음과 같이 구분하여 처리합니다.① 금융상품의 유효수익을 구성하는 수수료 금융상품의 유효이자율의 일부를 구성하는 수수료의 경우 일반적으로 유효이자율에 대한 조정항목으로 처리합니다. 이러한 수수료에는 차입자의 재무상태, 보증, 담보와기타 보장약정과 관련된 평가 및 사무처리, 관련 서류의 준비 및 작성 등의 활동에 대한 보상, 금융부채 발행시 수취한 개설수수료 등이 포함됩니다. 그러나, 금융상품이 당기손익-공정가치 측정 금융상품에 해당하는 경우 수수료는 상품의 최초 인식시점에 수익으로 인식합니다. ② 기간에 걸쳐 이행하는 수행의무와 관련한 수수료 기간에 걸쳐 이행하는 수행의무와 관련한 수수료는 재화나 용역에 대한 통제를 기간에 걸쳐 이전하므로 기간에 걸쳐 수익을 인식합니다. 자산관리수수료, 업무수탁수수료 등 일정기간 동안 용역의 제공대가로 부과되는 수수료는 그 용역을 제공하는 기간에 걸쳐 수익으로 인식합니다.③ 한 시점에 이행하는 수행의무와 관련한 수수료한 시점에 이행하는 수행의무와 관련한 수수료는 고객이 약속된 자산을 통제하고 기업이 수행의무를 이행하는 시점에 수익으로 인식합니다.주식 또는 기타증권 매매, 사업양수도의 주선과 같이 제3자를 위한 거래의 협상 또는협상참여의 대가로 수취하는 수수료 및 판매수수료는 해당 거래의 완료시점에 수익으로 인식합니다.신디케이트론을 주선하지만 해당 신디케이트에는 참여하지 않거나 또는 다른 참여자와 동일한 유효수익을 가지며 신디케이트에 참여하는 경우, 신디케이트론 주선수수료는 신디케이트론 방식의 용역이 완료되는 시점에 수익으로 인식합니다.3) 당기손익-공정가치 측정 금융상품 순손익당기손익-공정가치 측정 금융상품 순손익은 다음의 금융상품과 관련된 이익과 손실(공정가치의 변동, 배당, 외화환산손익 포함)을 포함합니다. ― 당기손익-공정가치 측정 금융상품과 관련된 이익과 손실(유효이자율법으로인식한 이자수익 제외) ― 매매목적 파생금융상품과 관련된 이익과 손실(위험관리목적으로 보유하고 있으나, 위험회피회계 요건을 충족하지 못하는 파생금융상품 포함) 4) 배당금배당수익은 주주로서 배당을 받을 권리가 확정되는 시점에 인식합니다. 배당수익은 지분증권의 분류에 따라 당기손익-공정가치 측정 금융상품 순손익 또는 기타영업손익항목으로 인식됩니다. (19) 종업원급여1) 퇴직급여:① 확정기여제도 연결실체는 확정기여제도를 실시함에 따라 당해 회계기간 중에 연결실체가 납부하여야 할 부담금을 퇴직급여의 과목으로 당기비용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② 확정급여제도확정기여제도 이외의 모든 퇴직급여제도는 확정급여제도로 분류하고 있습니다. 확정급여제도와 관련하여 보고기간말 현재 순확정급여부채는 확정급여채무의 현재가치에서 사외적립자산의 공정가치를 차감하여 인식하고 있습니다. 확정급여채무의 현재가치는 매년 독립적인 계리사에 의해 예측단위적립방식(PUC: Projected Unit Credit Method)으로 계산되고 있습니다. 확정급여채무의 현재가치는 확정급여채무가 지급될 통화 및 지급시점과 만기가 유사한 우량회사채의 이자율로 기대미래현금유입액을 할인하여 산정하고 있습니다. 보험수리적 가정의 변동과 경험적 조정에서 발생하는 손익은 발생한 기간에 전액 기타포괄손익에 반영하고 있습니다. 확정급여채무의 현재가치에서 사외적립자산의 공정가치를 차감하여 산출된 순액이 자산일 경우, 이는 제도로부터 환급받거나 제도에 대한 미래 기여금이 절감되는 방식으로 이용가능한 경제적 효익의 현재가치를 가산한 금액을 한도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퇴직급여를 새로 도입하거나 변경함에 따라 발생하는 종업원의 과거 근무용역에 대한 확정급여채무의 현재가치의 변동액인 과거근무원가는 즉시 당기비용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2) 단기종업원급여 종업원이 관련 근무용역을 제공한 회계기간의 종료일부터 12개월 이내에 결제될 단기종업원급여는 근무용역과 교환하여 지급이 예상되는 금액을 근무용역이 제공된 때에 당기손익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단기종업원급여는 할인하지 않은 금액으로 측정하고 있습니다.과거 근무용역의 결과 연결실체가 지급해야 할 법적의무 또는 의제의무가 있고, 그 채무금액을 신뢰성있게 추정할 수 있다면 이익분배금 및 상여금으로 지급이 예상되는 금액을 부채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3) 주식기준보상연결실체는 임원 및 종업원들에게 Stock Grant, Mileage Stock 및 장기주식보상을 부여하는 주식기준보상약정을 체결하고 있습니다. Stock Grant가 행사될 경우 연결실체는 신주 또는 자기주식을 교부하는 방법과 주가에 기초하여 산정된 금액을 현금으로 지급하는 방법 중 하나를 선택할 수 있습니다. Mileage Stock 및 장기주식보상이 행사될 경우 ㈜KB금융지주의 주가에 해당하는 금액을 현금으로 지급하고 있습니다.선택형 주식기준보상약정에 대해서 연결실체는 내부규정과 과거 현금으로 결제된 관행에 따라 현금을 지급해야 하는 현재의무가 있는 것으로 판단하여 현금결제형 주식기준보상약정으로 회계처리하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 제공받는 용역의 대가로 부담하는 부채를 공정가치로 측정하고 가득기간 동안 주식기준보상비용과 미지급비용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Mileage Stock 및 장기주식보상은 현금결제형 주식기준보상약정으로 회계처리하고 있으며, 가득시점에 당기비용과 미지급비용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또한 부채가 결제될 때까지 매 보고기간말과 최종결제일에 부채의 공정가치를 재측정하고 공정가치의 변동액은 당기손익인 주식기준보상비용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4) 해고급여해고급여는 종업원이 통상적인 퇴직시점 이전에 연결실체에 의해 해고되거나 종업원이 일정한 대가를 받고 자발적인 명예퇴직을 수락할 때 지급됩니다. 연결실체는 (1) 연결실체가 해고급여의 제안을 더 이상 철회할 수 없을 때와 (2) 연결실체가 기업회계기준서 제1037호의 적용범위에 포함되고 해고급여의 지급을 수반하는 구조조정에대한 원가를 인식할 때 중 이른 날에 해고급여에 대한 부채와 비용을 인식합니다. 자발적 명예퇴직의 경우에는 제안을 수락할 것으로 예상되는 종업원의 수를 감안하여 해고급여를 측정합니다. 보고기간 후 12개월이 지나 결제되는 급여는 현재가치로 할인합니다.(20) 법인세비용법인세비용은 당기법인세와 이연법인세로 구성되어 있으며, 기타포괄손익이나 자본에 직접 인식되는 거래나 사건 또는 사업결합에서 발생하는 세액을 제외하고는 당기손익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1) 당기법인세 당기법인세는 당기의 과세소득을 기초로 산정하고 있습니다. 과세소득은 회계상의 이익에서 다른 과세기간에 가산되거나 차감될 손익 및 비과세항목이나 손금 또는 익금불산입항목을 제외하므로 과세소득과 회계상 손익은 차이가 발생합니다. 당기법인세와 관련된 미지급법인세는 확정되었거나 실질적으로 확정된 세율을 사용하여 계산하고 있습니다. 당기법인세자산과 부채는 연결실체가 인식된 금액을 상계할 수 있는 법적 권한을 가지고 있으며 당기법인세자산과 부채를 순액으로 결제할 의도가 있는 경우에만 상계하고 있습니다. 2) 이연법인세 이연법인세는 재무제표상 자산과 부채의 장부금액과 과세소득 산출시 사용되는 세무기준액과의 차이를 바탕으로 인식되며, 자산부채법에 의하여 인식하고 있습니다. 이연법인세부채는 모든 가산할 일시적차이에 대하여 인식하며, 이연법인세자산은 차감할 일시적차이가 사용될 수 있는 과세소득의 발생가능성이 높은 경우에 인식합니다. 그러나, 영업권을 최초로 인식하는 거래에서 발생하는 이연법인세부채와 자산ㆍ부채가 최초로 인식되는 거래가 사업결합 거래가 아니고, 거래 당시의 회계이익 또는 과세소득에 영향을 미치지 아니하는 거래의 경우에 발생하는 이연법인세자산 및 부채는 인식하지 않고 있습니다. 종속기업, 관계기업투자 및 공동기업 투자지분과 관련된 일시적차이에 대한 이연법인세부채는 연결실체가 일시적차이의 소멸시점을 통제할 수 있으며, 예측가능한 미래에 일시적차이가 소멸하지 않을 가능성이 높은 경우를 제외하고는 인식하고 있습니다. 이연법인세자산의 장부금액은 매 보고기간말에 검토하고, 이연법인세자산으로 인한 혜택이 사용되기에 충분한 과세소득이 발생할 가능성이 더 이상 높지 않은 경우 이연법인세자산의 장부금액을 감소시키고 있습니다. 이연법인세자산과 부채는 보고기간말 제정되었거나 실질적으로 제정된 세율(세법)에근거하여 당해 자산이 실현되거나 부채가 지급될 회계기간에 적용될 것으로 기대되는 세율을 사용하여 측정하고 있습니다. 이연법인세자산과 이연법인세부채를 측정할때에는 보고기간말 현재 관련 자산과 부채의 장부금액을 회수하거나 결제할 것으로 예상되는 방식에 따라 법인세효과를 반영하였습니다. 이연법인세자산과 부채는 당기법인세자산과 당기법인세부채를 상계할 수 있는 법적으로 집행가능한 권리를 가지고 있고, 이연법인세자산과 부채가 동일한 과세당국에 의해서 부과되는 법인세와 관련이 있거나, 과세대상기업은 다르지만 당기법인세부채와 자산을 순액으로 결제할 의도가 있거나, 유의적인 금액의 이연법인세부채가 결제되거나, 이연법인세자산이 회수될 미래의 각 회계기간마다 자산을 실현하는 동시에 부채를 결제할 의도가 있는 경우에 상계합니다. 3) 세무상 불확실성세무상 불확실성은 연결실체가 취한 세무정책이 거래의 복잡성이나 세법해석상의 차이 등으로 인해 연결실체가 제기한 경정청구 및 세무당국의 추징세액에 대한 환급소송, 세무조사 등으로부터 발생합니다. 연결실체는 이에 대하여 기업회계기준서 제1012호 및 기업회계기준해석서 제2123호에 따라 회계처리하고 있습니다. 즉, 연결실체가 세무당국의 추징 등에 의하여 납부하였으나 향후 환급가능성이 높은 경우에는 법인세자산으로 인식하고, 세무조사 등의 결과로 납부할 것으로 예상되는 금액은 법인세부채로 인식합니다. 다만, 가산세 및 환급가산금에 대해서는 경제적실질을 이자 또는 벌과금으로 간주하여 기업회계기준서 제1037호에 따라 회계처리하고 있습니다.4) 글로벌 최저한세연결실체는 필라2 법률에 따른 글로벌 최저한세의 적용대상이며 관련된 이연법인세의 인식 및 공시에 대해서는 예외규정을 적용하였습니다. (21) 주당이익연결실체는 보통주 종류별로 기본주당이익과 희석주당이익을 지배기업의 보통주에 귀속되는 당기순이익에 대하여 계산하고 연결포괄손익계산서에 표시하고 있습니다. 기본주당이익은 지배주주의 보통주에 귀속되는 당기순이익을 회계기간 동안에 유통된 보통주식수를 가중평균한 주식수로 나누어 계산하고 있습니다. 희석주당이익은 교환사채와 종업원에게 부여한 주식기준보상 등 모든 희석효과가 있는 잠재적 보통주의 영향을 고려하여 지배기업의 보통주에 귀속되는 당기순이익 및 가중평균유통보통주식수를 조정하여 계산하고 있습니다. (22) 리스연결실체가 리스제공자인 경우 운용리스에서 생기는 리스수익은 리스기간에 걸쳐 정액기준으로 인식합니다. 운용리스 체결 과정에서 부담하는 리스개설직접원가를 기초자산의 장부금액에 더하고 리스료 수익과 같은 기준으로 리스기간에 걸쳐 비용으로 인식합니다. 각 리스된 자산은 연결재무상태표에서 그 특성에 기초하여 표시하였습니다. 리스이용자는 기초자산을 사용할 권리를 나타내는 사용권자산(리스자산)과 리스료를지급할 의무를 나타내는 리스부채를 인식합니다. 리스에서 생기는 자산과 부채는 최초에 현재가치기준으로 측정합니다. 리스부채는 다음 리스료의 순현재가치를 포함합니다. - 받을 리스 인센티브를 차감한 고정리스료(실질적인 고정리스료 포함) - 지수나 요율(이율)에 따라 달라지는 변동리스료 - 잔존가치보증에 따라 리스이용자가 지급할 것으로 예상되는 금액 - 리스이용자가 매수선택권을 행사할 것이 상당히 확실한 경우에 그 매수선택권의 행사가격 - 리스기간이 리스이용자의 종료선택권 행사를 반영하는 경우에 그 리스를 종료하기 위하여 부담하는 금액 리스의 내재이자율을 쉽게 산정할 수 있는 경우 그 이자율로 리스료를 할인합니다. 내재이자율을 쉽게 산정할 수 없는 경우에는 리스이용자가 비슷한 경제적 환경에서 비슷한 기간에 걸쳐 비슷한 담보로 사용권자산과 가치가 비슷한 자산을 획득하는데 필요한 자금을 차입한다면 지급해야 할 시장이자율인 리스이용자의 증분차입이자율을 사용합니다.사용권자산은 다음 항목들로 구성된 원가로 측정합니다. - 리스부채의 최초 측정금액 - 받은 리스 인센티브를 차감한 리스개시일이나 그 전에 지급한 리스료 - 리스이용자가 부담하는 리스개설직접원가 - 복구원가의 추정치 다만, 단기리스(리스개시일에, 리스기간이 12개월 이하인 리스)와 소액자산(예, 기초자산 $5,000 이하) 리스의 경우 동 기준서의 예외규정을 선택할 수 있습니다.사용권자산은 리스개시일부터 사용권자산의 내용연수 종료일과 리스기간 종료일 중 이른 날까지의 기간동안 감가상각합니다.판매후리스와 관련하여, 연결실체(판매자-리스이용자)는 자산 이전을 자산의 판매로회계처리할지를 판단하기 위해 기업회계기준서 제1115호 '고객과의 계약에서 생기는 수익'을 적용합니다.(23) 영업부문 연결실체는 부문에 배분될 자원에 대한 의사결정을 하고 부문의 성과를 평가하기 위하여 최고영업의사결정자를 포함한 경영진이 주기적으로 검토하는 내부보고 자료에 기초하여 부문을 구분하고 있습니다.부문정보는 부문에 직접 귀속되는 항목과 합리적으로 배분할 수 있는 항목을 포함합니다.

4. 금융위험의 관리 (연결)

위험관리 개요
(1) 위험관리정책 개요연결실체가 노출될 수 있는 위험의 종류에는 신용리스크(Credit Risk), 시장리스크(Market Risk), 유동성리스크(Liquidity Risk) 및 운영리스크(Operational Risk) 등이 있습니다.본 주석은 연결실체가 노출되어 있는 상기 위험에 대한 정보와 그룹의 목표, 정책, 위험 평가 및 관리절차 그리고 자본관리에 대해 공시하고 있습니다. 추가적인 계량적 정보에 대해서는 본 연결재무제표 전반에 걸쳐 공시되어 있습니다.연결실체의 리스크 관리 체제는 리스크 투명성 증대, 계열사간 리스크 전이 방지 및 급변하는 금융환경에 대한 선제적 대응을 통하여 연결실체의 중장기 전략 및 경영의사결정을 효율적으로 지원하는데 역량을 집중하고 있습니다. 신용리스크, 시장리스크, 운영리스크, 금리리스크, 보험리스크, 유동성리스크, 신용편중리스크, 전략리스크, 평판리스크 및 외환결제리스크를 중요한 리스크로 인식하고 있으며, 통계적 기법을 이용하여 내부자본(Internal Capital) 또는 Value at Risk("VaR") 형태로 계량화하여 측정 및 관리하고 있습니다.(2) 리스크 관리 조직1) 리스크관리위원회리스크관리위원회는 이사회에서 결정한 전략방향에 부합하는 리스크 관리 전략을 수립하고, 부담 가능한 리스크 수준(Risk Appetite)을 결정하며 연결실체가 당면한 리스크 수준과 리스크 관리활동 현황을 검토하고 리스크 관리 시스템 및 방법론, 주요 개선사항에 대한 적용을 승인하며, 연결실체의 각종 거래에서 발생하는 제반 리스크를 적시에 인식ㆍ측정ㆍ감시ㆍ통제할 수 있도록 리스크 관리 전략 및 절차를 수립, 승인하는 최고의사결정기관으로서의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2) 리스크관리협의회리스크관리협의회는 리스크관리위원회로부터 위임받은 사항 및 경영관리위원회 검토 요청 사항 등에 대해 협의하고, 리스크관리위원회의 리스크관리 전략 및 절차를 각 계열사별로 실행함에 있어 세부적인 사항을 협의하며, 연결실체의 리스크관리 현황을 모니터링하고 필요한 조치를 수립 및 시행하는 역할을 수행합니다.3) 리스크관리부리스크관리부는 연결실체의 리스크관리 세부 전략, 절차 및 업무 프로세스를 수행하며 그룹위험가중자산 산출, 내부자본한도 모니터링 및 관리를 담당합니다.
신용위험 관리
신용위험
개요신용위험은 거래상대방의 채무불이행, 계약불이행 및 신용도의 저하로 인하여 보유하고 있는 자산 포트폴리오로부터 손실을 입을 위험입니다. 연결실체는 위험관리보고 목적으로 개별차주의 채무불이행위험, 국가 그리고 특정 부문의 위험과 같은 신용위험노출의 모든 요소를 통합하여 고려하고 있습니다.연결실체는 채무불이행을 신BIS협약에 따른 자기자본비율산정(이하, Basel Ⅲ)시 적용하는 부도와 동일하게 정의하고 있습니다.
관리연결실체는 난내 및 난외거래를 포함한 신용위험관리 대상자산에 대해 예상손실(Expected Loss) 및 경제적자본(Economic Capital)을 측정하여 관리지표로 사용하고 있으며 신용위험 경제적자본 한도를 배분하여 관리하고 있습니다.또한, 차주별 및 산업별 과도한 익스포져의 집중을 방지하기 위해 연결실체 차원의 Total Exposure 한도를 도입하여 적용ㆍ관리함으로써 신용편중리스크(ConcentrationRisk)를 통제하고 있습니다.종속기업인 ㈜국민은행은 모든 여신고객(개인 및 기업)에 대하여 신용평가시스템을 통해 적정한 신용등급을 부여하여 관리하고 있습니다. 개인의 경우 신상정보, 소득 및 직장정보, 자산정보, 은행거래정보를 활용하여 신용등급을 산출합니다. 기업은 재무정보와 비재무정보를 분석ㆍ활용하여 현재 및 미래의 기업가치와 채무상환능력을 측정하고, 계약내용에 따라 채무를 이행할 수 있는 능력을 어느 정도 보유하고 있는지를 종합적으로 판단하여 신용등급을 부여합니다.신용등급은 여신승인, 한도관리, 금리결정, 대손충당금 적립 등 여신업무 전반에 걸쳐 활용하고 있습니다. 기업의 경우 1년에 최소 1회의 정기신용평가를 수행하고 있으며, 심사부서 및 감리부서가 신용등급 적정성을 정기적으로 점검하여 신용리스크를 관리하고 있습니다.종속기업인 ㈜KB국민카드의 신용평점시스템은 Application Scoring System ("ASS")와 Behaviour Scoring System ("BSS")로 나누어져 있습니다. 카드발급 자격기준을 충족한 신청 건에 대하여 회사 내부정보, CB사 등 외부정보, 신청서상의 신상정보를활용하여 ASS 신용등급을 산출한 후 기준 등급 이상일 경우에만 카드발급이 가능합니다. 매주 재계산되는 BSS는 카드회원의 연체확률을 예측해주고 있으며, 이를 활용하여 회원을 모니터링하고 포트폴리오 위험을 모니터링하는데 활용하고 있습니다.신용위험관리 체계 확립을 위해 연결실체는 별도의 리스크관리전담 조직을 구성하여신용위험을 관리하고 있으며, 특히 종속기업 ㈜국민은행은 영업그룹과 독립적으로 여신관리심사그룹에서 여신정책총괄, 여신제도, 신용평가 및 여신심사, 사후관리 및 기업구조조정 등을 총괄하고 있으며, 리스크관리그룹에서는 전행 신용리스크관리정책 수립, 신용리스크 내부자본 측정 및 한도관리, 신용공여한도 설정, 신용감리, 신용평가모델 검증 등의 업무를 담당하고 있습니다.
신용위험의 최대노출정도 공시
당기(단위 : 백만원)
난내 및 난외계정난내 및 난외계정 합계
난내계정난외계정
상각후원가측정예치금당기손익-공정가치 측정 금융자산파생금융상품상각후원가측정대출채권투자금융자산기타금융자산지급보증계약금융보증계약약정
당기손익-공정가치측정예치금당기손익-공정가치측정유가증권당기손익-공정가치측정대출채권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 측정 유가증권상각후원가측정유가증권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측정대출채권
신용위험에 대한 최대 노출정도32,567,708476,71780,553,3481,231,0128,178,056491,978,04493,312,41935,067,1921,995,08319,069,69615,503,4437,209,320213,477,1561,000,619,194
전기(단위 : 백만원)
난내 및 난외계정난내 및 난외계정 합계
난내계정난외계정
상각후원가측정예치금당기손익-공정가치 측정 금융자산파생금융상품상각후원가측정대출채권투자금융자산기타금융자산지급보증계약금융보증계약약정
당기손익-공정가치측정예치금당기손익-공정가치측정유가증권당기손익-공정가치측정대출채권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 측정 유가증권상각후원가측정유가증권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측정대출채권
신용위험에 대한 최대 노출정도27,790,121218,35773,768,6361,187,76311,730,767472,071,84088,735,99637,113,5521,446,62814,404,22716,250,2436,674,740212,695,995964,088,865
신용위험 최대노출정도-주기
상각후원가 측정 예치금, 상각후원가 측정 대출채권, 상각후원가 측정 유가증권, 기타금융자산: 대손충당금을 차감한 금액임.
(4) 대출채권의 신용위험연결실체는 신용위험을 수반하고 있는 대출채권에 대하여 신용위험을 관리하기 위한목적으로 대손충당금을 설정 및 관리합니다.연결실체는 당기손익-공정가치 측정 금융자산을 제외한 상각후원가 측정 금융자산 및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 측정 금융자산에 대하여 기대신용손실을 평가하여 손실충당금을 인식합니다. 기대신용손실은 일정 범위의 발생 가능한 결과를 확률가중한 값으로, 화폐의 시간가치를 반영하고, 보고기간 말에 과거사건, 현재 상황과 미래 경제적 상황에 대한 예측에 대한 과도한 원가나 노력 없이 이용할 수 있는 정보를 반영하여 측정합니다. 연결실체는 상각후원가 측정 금융자산으로 분류된 대출채권에 대한 기대신용손실을 측정하여 대손충당금의 과목으로 당해 자산의 장부금액에서 차감하는 형식으로 연결재무제표에 표시하고,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 측정 금융자산으로 분류된 대출채권의 기대신용손실은 기타포괄손익으로 연결재무제표에 표시합니다.
대출채권의 신용건전성
당기(단위 : 백만원)
장부금액
총장부금액
기대신용손실 측정의 유형
12개월 기대신용손실전체기간 기대신용손실
금융상품의 신용손상
손상 미인식손상 인식손상 미인식손상 인식
상각후원가측정대출채권445,890,12046,967,2014,526,919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 측정 대출채권1,995,08300
전기(단위 : 백만원)
장부금액
총장부금액
기대신용손실 측정의 유형
12개월 기대신용손실전체기간 기대신용손실
금융상품의 신용손상
손상 미인식손상 인식손상 미인식손상 인식
상각후원가측정대출채권431,753,99840,940,5915,010,631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 측정 대출채권1,446,62800
대출채권의 신용건전성-주기
상각후원가 측정 대출채권: 대손충당금 차감 전 금액임
대출채권의 신용건전성, 금융상품 종류별
당기(단위 : 백만원)
금융상품
기업여신가계여신신용카드채권
장부금액
총장부금액
기대신용손실 측정의 유형
12개월 기대신용손실전체기간 기대신용손실12개월 기대신용손실전체기간 기대신용손실12개월 기대신용손실전체기간 기대신용손실
금융상품의 신용손상
손상 미인식손상 인식손상 미인식손상 인식손상 미인식손상 인식손상 미인식손상 인식손상 미인식손상 인식손상 미인식손상 인식
상각후원가측정대출채권231,696,27630,818,9942,849,133195,530,98912,002,9911,350,77118,662,8554,145,216327,015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 측정 대출채권1,995,08300
전기(단위 : 백만원)
금융상품
기업여신가계여신신용카드채권
장부금액
총장부금액
기대신용손실 측정의 유형
12개월 기대신용손실전체기간 기대신용손실12개월 기대신용손실전체기간 기대신용손실12개월 기대신용손실전체기간 기대신용손실
금융상품의 신용손상
손상 미인식손상 인식손상 미인식손상 인식손상 미인식손상 인식손상 미인식손상 인식손상 미인식손상 인식손상 미인식손상 인식
상각후원가측정대출채권224,225,71426,053,0663,124,918187,857,48611,669,3301,296,23219,670,7983,218,195589,481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 측정 대출채권1,446,62800
대출채권의 신용건전성 세부내역, 기업여신
당기(단위 : 백만원)
금융상품
기업여신
장부금액
총장부금액
내부 신용등급 전체내부 신용등급 전체 합계
Grade 1Grade 2Grade 3Grade 4Grade 5
기대신용손실 측정의 유형기대신용손실 측정의 유형 합계기대신용손실 측정의 유형기대신용손실 측정의 유형 합계기대신용손실 측정의 유형기대신용손실 측정의 유형 합계기대신용손실 측정의 유형기대신용손실 측정의 유형 합계기대신용손실 측정의 유형기대신용손실 측정의 유형 합계
12개월 기대신용손실전체기간 기대신용손실12개월 기대신용손실전체기간 기대신용손실12개월 기대신용손실전체기간 기대신용손실12개월 기대신용손실전체기간 기대신용손실12개월 기대신용손실전체기간 기대신용손실
금융상품의 신용손상금융상품의 신용손상금융상품의 신용손상금융상품의 신용손상금융상품의 신용손상
손상 미인식손상 인식손상 미인식손상 인식손상 미인식손상 인식손상 미인식손상 인식손상 미인식손상 인식손상 미인식손상 인식손상 미인식손상 인식손상 미인식손상 인식손상 미인식손상 인식손상 미인식손상 인식
상각후원가측정대출채권150,735,19810,805,23916,285161,556,72276,244,64412,311,56217,07688,573,2823,875,1955,515,74524,5079,415,447832,7041,454,81246,6652,334,1818,535731,6362,744,6003,484,771265,364,403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 측정 대출채권1,973,472001,973,47221,6110021,6110000000000001,995,083
전기(단위 : 백만원)
금융상품
기업여신
장부금액
총장부금액
내부 신용등급 전체내부 신용등급 전체 합계
Grade 1Grade 2Grade 3Grade 4Grade 5
기대신용손실 측정의 유형기대신용손실 측정의 유형 합계기대신용손실 측정의 유형기대신용손실 측정의 유형 합계기대신용손실 측정의 유형기대신용손실 측정의 유형 합계기대신용손실 측정의 유형기대신용손실 측정의 유형 합계기대신용손실 측정의 유형기대신용손실 측정의 유형 합계
12개월 기대신용손실전체기간 기대신용손실12개월 기대신용손실전체기간 기대신용손실12개월 기대신용손실전체기간 기대신용손실12개월 기대신용손실전체기간 기대신용손실12개월 기대신용손실전체기간 기대신용손실
금융상품의 신용손상금융상품의 신용손상금융상품의 신용손상금융상품의 신용손상금융상품의 신용손상
손상 미인식손상 인식손상 미인식손상 인식손상 미인식손상 인식손상 미인식손상 인식손상 미인식손상 인식손상 미인식손상 인식손상 미인식손상 인식손상 미인식손상 인식손상 미인식손상 인식손상 미인식손상 인식
상각후원가측정대출채권145,582,8927,629,2902,896153,215,07874,005,60911,446,16212,84585,464,6163,757,2375,195,23514,7778,967,249861,5811,091,26128,3681,981,21018,395691,1183,066,0323,775,545253,403,698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 측정 대출채권1,402,334001,402,33444,2940044,2940000000000001,446,628
대출채권의 신용건전성 세부내역, 가계여신
당기(단위 : 백만원)
금융상품
가계여신
장부금액
총장부금액
내부 신용등급 전체내부 신용등급 전체 합계
Grade 1Grade 2Grade 3Grade 4Grade 5
기대신용손실 측정의 유형기대신용손실 측정의 유형 합계기대신용손실 측정의 유형기대신용손실 측정의 유형 합계기대신용손실 측정의 유형기대신용손실 측정의 유형 합계기대신용손실 측정의 유형기대신용손실 측정의 유형 합계기대신용손실 측정의 유형기대신용손실 측정의 유형 합계
12개월 기대신용손실전체기간 기대신용손실12개월 기대신용손실전체기간 기대신용손실12개월 기대신용손실전체기간 기대신용손실12개월 기대신용손실전체기간 기대신용손실12개월 기대신용손실전체기간 기대신용손실
금융상품의 신용손상금융상품의 신용손상금융상품의 신용손상금융상품의 신용손상금융상품의 신용손상
손상 미인식손상 인식손상 미인식손상 인식손상 미인식손상 인식손상 미인식손상 인식손상 미인식손상 인식손상 미인식손상 인식손상 미인식손상 인식손상 미인식손상 인식손상 미인식손상 인식손상 미인식손상 인식
상각후원가측정대출채권183,746,8035,416,4794,490189,167,7727,703,0854,084,21038,46811,825,7633,861,5281,248,40646,4915,156,425171,910629,00653,419854,33547,663624,8901,207,9031,880,456208,884,751
전기(단위 : 백만원)
금융상품
가계여신
장부금액
총장부금액
내부 신용등급 전체내부 신용등급 전체 합계
Grade 1Grade 2Grade 3Grade 4Grade 5
기대신용손실 측정의 유형기대신용손실 측정의 유형 합계기대신용손실 측정의 유형기대신용손실 측정의 유형 합계기대신용손실 측정의 유형기대신용손실 측정의 유형 합계기대신용손실 측정의 유형기대신용손실 측정의 유형 합계기대신용손실 측정의 유형기대신용손실 측정의 유형 합계
12개월 기대신용손실전체기간 기대신용손실12개월 기대신용손실전체기간 기대신용손실12개월 기대신용손실전체기간 기대신용손실12개월 기대신용손실전체기간 기대신용손실12개월 기대신용손실전체기간 기대신용손실
금융상품의 신용손상금융상품의 신용손상금융상품의 신용손상금융상품의 신용손상금융상품의 신용손상
손상 미인식손상 인식손상 미인식손상 인식손상 미인식손상 인식손상 미인식손상 인식손상 미인식손상 인식손상 미인식손상 인식손상 미인식손상 인식손상 미인식손상 인식손상 미인식손상 인식손상 미인식손상 인식
상각후원가측정대출채권175,229,9054,814,5606,804180,051,2698,048,9054,071,78339,22412,159,9124,213,1551,546,84833,2075,793,210315,926368,86334,997719,78649,595867,2761,182,0002,098,871200,823,048
대출채권의 신용건전성 세부내역, 신용카드채권
당기(단위 : 백만원)
금융상품
신용카드채권
장부금액
총장부금액
내부 신용등급 전체내부 신용등급 전체 합계
Grade 1Grade 2Grade 3Grade 4Grade 5
기대신용손실 측정의 유형기대신용손실 측정의 유형 합계기대신용손실 측정의 유형기대신용손실 측정의 유형 합계기대신용손실 측정의 유형기대신용손실 측정의 유형 합계기대신용손실 측정의 유형기대신용손실 측정의 유형 합계기대신용손실 측정의 유형기대신용손실 측정의 유형 합계
12개월 기대신용손실전체기간 기대신용손실12개월 기대신용손실전체기간 기대신용손실12개월 기대신용손실전체기간 기대신용손실12개월 기대신용손실전체기간 기대신용손실12개월 기대신용손실전체기간 기대신용손실
금융상품의 신용손상금융상품의 신용손상금융상품의 신용손상금융상품의 신용손상금융상품의 신용손상
손상 미인식손상 인식손상 미인식손상 인식손상 미인식손상 인식손상 미인식손상 인식손상 미인식손상 인식손상 미인식손상 인식손상 미인식손상 인식손상 미인식손상 인식손상 미인식손상 인식손상 미인식손상 인식
상각후원가측정대출채권12,184,584534,917012,719,5014,807,297994,23005,801,5271,659,5451,974,67803,634,22310,458364,7060375,164971276,685327,015604,67123,135,086
전기(단위 : 백만원)
금융상품
신용카드채권
장부금액
총장부금액
내부 신용등급 전체내부 신용등급 전체 합계
Grade 1Grade 2Grade 3Grade 4Grade 5
기대신용손실 측정의 유형기대신용손실 측정의 유형 합계기대신용손실 측정의 유형기대신용손실 측정의 유형 합계기대신용손실 측정의 유형기대신용손실 측정의 유형 합계기대신용손실 측정의 유형기대신용손실 측정의 유형 합계기대신용손실 측정의 유형기대신용손실 측정의 유형 합계
12개월 기대신용손실전체기간 기대신용손실12개월 기대신용손실전체기간 기대신용손실12개월 기대신용손실전체기간 기대신용손실12개월 기대신용손실전체기간 기대신용손실12개월 기대신용손실전체기간 기대신용손실
금융상품의 신용손상금융상품의 신용손상금융상품의 신용손상금융상품의 신용손상금융상품의 신용손상
손상 미인식손상 인식손상 미인식손상 인식손상 미인식손상 인식손상 미인식손상 인식손상 미인식손상 인식손상 미인식손상 인식손상 미인식손상 인식손상 미인식손상 인식손상 미인식손상 인식손상 미인식손상 인식
상각후원가측정대출채권11,554,106195,328011,749,4345,528,025584,96206,112,9872,575,3971,640,99504,216,39212,202476,8270489,0291,068320,083589,481910,63223,478,474
대출채권 신용건전성 분류
금융상품
가계여신기업여신
내부 신용등급 전체
Grade 1Grade 2Grade 3Grade 4Grade 5Grade 1Grade 2Grade 3Grade 4Grade 5
범위범위 합계범위범위 합계범위범위 합계범위범위 합계범위범위 합계범위범위 합계범위범위 합계범위범위 합계범위범위 합계범위범위 합계
하위범위상위범위하위범위상위범위하위범위상위범위하위범위상위범위하위범위상위범위하위범위상위범위하위범위상위범위하위범위상위범위하위범위상위범위하위범위상위범위
부도율0.000.010.010.050.050.150.150.300.300.000.010.010.050.050.150.150.300.30
내부 신용등급의 평가과정1 ~ 5 등급6 ~ 8 등급9 ~ 10 등급11 등급12 등급 이하AAA ~ BBB+BBB ~ BBBB- ~ BB- ~ CCCCC 이하
신용위험 경감효과
당기(단위 : 백만원)
기대신용손실 측정의 유형기대신용손실 측정의 유형 합계
12개월 기대신용손실전체기간 기대신용손실
금융상품의 신용손상
손상 미인식손상 인식손상 미인식손상 인식
보증서, 신용위험 경감효과118,325,46113,368,234354,137132,047,832
예부적금, 신용위험 경감효과3,263,931152,94310,5123,427,386
동산, 신용위험 경감효과15,781,2061,105,274196,54817,083,028
부동산, 신용위험 경감효과224,337,07722,748,3651,956,575249,042,017
신용위험 경감효과361,707,67537,374,8162,517,772401,600,263
전기(단위 : 백만원)
기대신용손실 측정의 유형기대신용손실 측정의 유형 합계
12개월 기대신용손실전체기간 기대신용손실
금융상품의 신용손상
손상 미인식손상 인식손상 미인식손상 인식
보증서, 신용위험 경감효과120,868,5418,349,217498,290129,716,048
예부적금, 신용위험 경감효과2,792,768127,13011,7042,931,602
동산, 신용위험 경감효과15,498,2621,071,833227,19616,797,291
부동산, 신용위험 경감효과214,770,16321,195,7982,167,580238,133,541
신용위험 경감효과353,929,73430,743,9782,904,770387,578,482
유가증권 신용건전성
당기(단위 : 백만원)
장부금액
총장부금액
기대신용손실 측정의 유형
12개월 기대신용손실전체기간 기대신용손실
금융상품의 신용손상
손상 미인식손상 인식손상 미인식손상 인식
상각후원가측정유가증권35,084,48900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측정채무증권93,312,41900
투자금융자산, 지분증권 외128,396,90800
전기(단위 : 백만원)
장부금액
총장부금액
기대신용손실 측정의 유형
12개월 기대신용손실전체기간 기대신용손실
금융상품의 신용손상
손상 미인식손상 인식손상 미인식손상 인식
상각후원가측정유가증권37,130,94800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측정채무증권88,735,99600
투자금융자산, 지분증권 외125,866,94400
유가증권 신용건전성
상각후원가 측정 유가증권 : 대손충당금 차감 전 금액임
유가증권 신용건전성 세부내역
당기(단위 : 백만원)
장부금액
총장부금액
내부 신용등급 전체내부 신용등급 전체 합계
Grade 1Grade 2Grade 3Grade 4Grade 5
기대신용손실 측정의 유형기대신용손실 측정의 유형 합계기대신용손실 측정의 유형기대신용손실 측정의 유형 합계기대신용손실 측정의 유형기대신용손실 측정의 유형 합계기대신용손실 측정의 유형기대신용손실 측정의 유형 합계기대신용손실 측정의 유형기대신용손실 측정의 유형 합계
12개월 기대신용손실전체기간 기대신용손실12개월 기대신용손실전체기간 기대신용손실12개월 기대신용손실전체기간 기대신용손실12개월 기대신용손실전체기간 기대신용손실12개월 기대신용손실전체기간 기대신용손실
금융상품의 신용손상금융상품의 신용손상금융상품의 신용손상금융상품의 신용손상금융상품의 신용손상
손상 미인식손상 인식손상 미인식손상 인식손상 미인식손상 인식손상 미인식손상 인식손상 미인식손상 인식손상 미인식손상 인식손상 미인식손상 인식손상 미인식손상 인식손상 미인식손상 인식손상 미인식손상 인식
상각후원가측정유가증권31,671,9030031,671,9033,405,411003,405,4117,175007,1750000000035,084,489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측정채무증권87,153,5190087,153,5196,158,900006,158,90000000000000093,312,419
투자금융자산, 지분증권 외118,825,42200118,825,4229,564,311009,564,3117,175007,17500000000128,396,908
전기(단위 : 백만원)
장부금액
총장부금액
내부 신용등급 전체내부 신용등급 전체 합계
Grade 1Grade 2Grade 3Grade 4Grade 5
기대신용손실 측정의 유형기대신용손실 측정의 유형 합계기대신용손실 측정의 유형기대신용손실 측정의 유형 합계기대신용손실 측정의 유형기대신용손실 측정의 유형 합계기대신용손실 측정의 유형기대신용손실 측정의 유형 합계기대신용손실 측정의 유형기대신용손실 측정의 유형 합계
12개월 기대신용손실전체기간 기대신용손실12개월 기대신용손실전체기간 기대신용손실12개월 기대신용손실전체기간 기대신용손실12개월 기대신용손실전체기간 기대신용손실12개월 기대신용손실전체기간 기대신용손실
금융상품의 신용손상금융상품의 신용손상금융상품의 신용손상금융상품의 신용손상금융상품의 신용손상
손상 미인식손상 인식손상 미인식손상 인식손상 미인식손상 인식손상 미인식손상 인식손상 미인식손상 인식손상 미인식손상 인식손상 미인식손상 인식손상 미인식손상 인식손상 미인식손상 인식손상 미인식손상 인식
상각후원가측정유가증권33,733,9350033,733,9353,396,100003,396,100913009130000000037,130,948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측정채무증권81,797,9100081,797,9106,933,807006,933,8074,279004,2790000000088,735,996
투자금융자산, 지분증권 외115,531,84500115,531,84510,329,9070010,329,9075,192005,19200000000125,866,944
유가증권(지분증권 제외)의 신용건전성 분류
(단위 : 백만원)
내부 신용등급 전체
Grade 1Grade 2Grade 3Grade 4Grade 5
범위
하위범위상위범위하위범위상위범위하위범위상위범위하위범위상위범위하위범위상위범위
국내
국내KIS채권평가AA0AAAA-AA-BBB0BBB+BB0BBB-BB-
NICE피앤아이AA0AAAA-AA-BBB0BBB+BB0BBB-BB-
한국자산평가AA0AAAA-AA-BBB0BBB+BB0BBB-BB-
에프앤자산평가AA0AAAA-AA-BBB0BBB+BB0BBB-BB-
국외
국외S&PA-AAABBB-BBB+BBBB+B+BB-B
Fitch-IBCAA-AAABBB-BBB+BBBB+B+BB-B
Moody'sA3AaaBaa3Baa1Ba2Ba1B1Ba3B2
채무증권
원화표시 채무증권은 상기 국내 신용평가사의 가장 낮은 신용등급을 기초로 신용건전성을 분류하였으며, 외화표시 채무증권의 경우에는 상기 국외 신용평가사의 가장 낮은 신용등급에 기초하고 있습니다.
예치금 신용건전성
당기(단위 : 백만원)
장부금액
총장부금액
내부 신용등급 전체내부 신용등급 전체 합계
Grade 1Grade 2Grade 3Grade 4Grade 5
기대신용손실 측정의 유형기대신용손실 측정의 유형 합계기대신용손실 측정의 유형기대신용손실 측정의 유형 합계기대신용손실 측정의 유형기대신용손실 측정의 유형 합계기대신용손실 측정의 유형기대신용손실 측정의 유형 합계기대신용손실 측정의 유형기대신용손실 측정의 유형 합계
12개월 기대신용손실전체기간 기대신용손실12개월 기대신용손실전체기간 기대신용손실12개월 기대신용손실전체기간 기대신용손실12개월 기대신용손실전체기간 기대신용손실12개월 기대신용손실전체기간 기대신용손실
금융상품의 신용손상금융상품의 신용손상금융상품의 신용손상금융상품의 신용손상금융상품의 신용손상
손상 미인식손상 인식손상 미인식손상 인식손상 미인식손상 인식손상 미인식손상 인식손상 미인식손상 인식손상 미인식손상 인식손상 미인식손상 인식손상 미인식손상 인식손상 미인식손상 인식손상 미인식손상 인식
상각후원가측정예치금30,869,9220030,869,922789,07600789,076122,33300122,3330000787,72700787,72732,569,058
전기(단위 : 백만원)
장부금액
총장부금액
내부 신용등급 전체내부 신용등급 전체 합계
Grade 1Grade 2Grade 3Grade 4Grade 5
기대신용손실 측정의 유형기대신용손실 측정의 유형 합계기대신용손실 측정의 유형기대신용손실 측정의 유형 합계기대신용손실 측정의 유형기대신용손실 측정의 유형 합계기대신용손실 측정의 유형기대신용손실 측정의 유형 합계기대신용손실 측정의 유형기대신용손실 측정의 유형 합계
12개월 기대신용손실전체기간 기대신용손실12개월 기대신용손실전체기간 기대신용손실12개월 기대신용손실전체기간 기대신용손실12개월 기대신용손실전체기간 기대신용손실12개월 기대신용손실전체기간 기대신용손실
금융상품의 신용손상금융상품의 신용손상금융상품의 신용손상금융상품의 신용손상금융상품의 신용손상
손상 미인식손상 인식손상 미인식손상 인식손상 미인식손상 인식손상 미인식손상 인식손상 미인식손상 인식손상 미인식손상 인식손상 미인식손상 인식손상 미인식손상 인식손상 미인식손상 인식손상 미인식손상 인식
상각후원가측정예치금26,483,9630026,483,963583,64000583,64062,2230062,223180018661,84900661,84927,791,693
예치금 신용건전성
상각후원가 측정 예치금 : 대손충당금 차감 전 금액임당기말 및 전기말 현재 예치금의 신용건전성 분류기준은 유가증권(지분증권 제외)의 신용건전성 기준과 동일합니다.
파생상품 신용위험 경감효과
당기(단위 : 백만원)
공시금액
예ㆍ부적금, 유가증권 등1,794,595
전기(단위 : 백만원)
공시금액
예ㆍ부적금, 유가증권 등1,437,204
신용위험의 집중도(지역별)
당기(단위 : 백만원)
지역지역 합계
대한민국유럽중국일본미국캄보디아인도네시아기타
장부금액장부금액 합계장부금액장부금액 합계장부금액장부금액 합계장부금액장부금액 합계장부금액장부금액 합계장부금액장부금액 합계장부금액장부금액 합계장부금액장부금액 합계
총장부금액손상차손누계액총장부금액손상차손누계액총장부금액손상차손누계액총장부금액손상차손누계액총장부금액손상차손누계액총장부금액손상차손누계액총장부금액손상차손누계액총장부금액손상차손누계액
대출채권465,712,163(3,980,768)461,731,3955,154,308(43,112)5,111,1966,378,781(16,091)6,362,6901,402,070(3,668)1,398,4024,147,154(43,868)4,103,2867,762,243(505,687)7,256,5565,426,305(504,272)4,922,0334,627,311(308,730)4,318,581495,204,139
전기(단위 : 백만원)
지역지역 합계
대한민국유럽중국일본미국캄보디아인도네시아기타
장부금액장부금액 합계장부금액장부금액 합계장부금액장부금액 합계장부금액장부금액 합계장부금액장부금액 합계장부금액장부금액 합계장부금액장부금액 합계장부금액장부금액 합계
총장부금액손상차손누계액총장부금액손상차손누계액총장부금액손상차손누계액총장부금액손상차손누계액총장부금액손상차손누계액총장부금액손상차손누계액총장부금액손상차손누계액총장부금액손상차손누계액
대출채권442,633,570(4,119,163)438,514,4075,473,894(61,124)5,412,7707,277,514(30,204)7,247,3101,183,845(2,947)1,180,8985,350,298(116,741)5,233,5577,891,752(362,314)7,529,4386,006,665(596,496)5,410,1694,522,074(344,392)4,177,682474,706,231
신용위험의 집중도 분석(지역별)-주기
당기말과 전기말 금액은 당기손익-공정가치 측정 대출채권,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 측정 대출채권 및 상각후 원가측정 대출채권이 포함된 금액임.
대출채권의 국가별 분류, 고객 유형별
당기(단위 : 백만원)
장부금액
총장부금액
지역지역 합계
대한민국유럽중국일본미국캄보디아인도네시아기타
가계여신201,645,6000215,176003,844,2181,618,5521,561,205208,884,751
기업여신240,962,8035,154,3086,163,0731,401,9634,147,1543,917,2993,783,9853,059,913268,590,498
신용카드채권23,103,7600532107072623,7686,19323,135,086
대출채권465,712,1635,154,3086,378,7811,402,0704,147,1547,762,2435,426,3054,627,311500,610,335
비율0.93030.01030.01270.00280.00830.01550.01080.00931.0000
전기(단위 : 백만원)
장부금액
총장부금액
지역지역 합계
대한민국유럽중국일본미국캄보디아인도네시아기타
가계여신193,803,8260181,539003,575,1531,968,8961,293,634200,823,048
기업여신225,393,5745,473,8947,095,1991,183,7455,350,2984,315,4854,003,1273,222,768256,038,090
신용카드채권23,436,170077610001,11434,6425,67223,478,474
대출채권442,633,5705,473,8947,277,5141,183,8455,350,2987,891,7526,006,6654,522,074480,339,612
비율0.92150.01140.01520.00250.01110.01640.01250.00941.0000
신용위험의 집중도(산업별)
당기(단위 : 백만원)
산업산업 합계
금융업제조업서비스업도매 및 소매업건설업공공기타
장부금액장부금액 합계장부금액장부금액 합계장부금액장부금액 합계장부금액장부금액 합계장부금액장부금액 합계장부금액장부금액 합계장부금액장부금액 합계
총장부금액대손충당금총장부금액대손충당금총장부금액대손충당금총장부금액대손충당금총장부금액대손충당금총장부금액대손충당금총장부금액대손충당금
기업여신34,869,986(341,248)34,528,73859,136,193(549,071)58,587,122117,185,024(1,098,958)116,086,06631,816,635(554,985)31,261,6506,399,017(258,485)6,140,5322,653,414(60,287)2,593,12716,530,229(327,004)16,203,225265,400,460
비율0.12990.22020.43630.11850.02380.00980.06151.0000
전기(단위 : 백만원)
산업산업 합계
금융업제조업서비스업도매 및 소매업건설업공공기타
장부금액장부금액 합계장부금액장부금액 합계장부금액장부금액 합계장부금액장부금액 합계장부금액장부금액 합계장부금액장부금액 합계장부금액장부금액 합계
총장부금액대손충당금총장부금액대손충당금총장부금액대손충당금총장부금액대손충당금총장부금액대손충당금총장부금액대손충당금총장부금액대손충당금
기업여신29,395,390(258,612)29,136,77855,635,406(602,712)55,032,694113,938,671(1,132,799)112,805,87231,112,210(552,209)30,560,0016,782,310(279,959)6,502,3512,460,655(66,475)2,394,18016,713,448(276,057)16,437,391252,869,267
비율0.11480.21730.44500.12150.02650.00960.06531.0000
가계여신 및 신용카드채권의 주요 분류
당기(단위 : 백만원)
금융상품금융상품 합계
주택자금일반자금신용카드채권
장부금액장부금액 합계장부금액장부금액 합계장부금액장부금액 합계
총장부금액대손충당금총장부금액대손충당금총장부금액대손충당금
가계여신 및 신용카드채권113,218,721(352,721)112,866,00095,666,030(1,147,533)94,518,49723,135,086(715,904)22,419,182229,803,679
비율0.48800.41230.09971.0000
전기(단위 : 백만원)
금융상품금융상품 합계
주택자금일반자금신용카드채권
장부금액장부금액 합계장부금액장부금액 합계장부금액장부금액 합계
총장부금액대손충당금총장부금액대손충당금총장부금액대손충당금
가계여신 및 신용카드채권104,273,035(283,861)103,989,17496,550,013(1,303,956)95,246,05723,478,474(876,740)22,601,734221,836,965
비율0.46490.43040.10471.0000
예치금, 유가증권(지분증권 제외) 및 파생상품의 산업별 분류
당기(단위 : 백만원)
산업산업 합계
정부 및 정부투자기관금융 및 보험업기타
장부금액장부금액 합계장부금액장부금액 합계장부금액장부금액 합계
총장부금액손상차손누계액총장부금액손상차손누계액총장부금액손상차손누계액
상각후원가측정예치금548,0660548,06632,020,992(1,350)32,019,64232,567,708
산업별 비율, 상각후원가측정예치금0.01680.9832
당기손익-공정가치측정예치금476,7170476,717476,717
산업별 비율, 당기손익-공정가치측정예치금1.0000
당기손익-공정가치 측정 유가증권27,525,884027,525,88437,931,231037,931,23115,096,233015,096,23380,553,348
산업별 비율, 당기손익-공정가치측정유가증권0.34170.47090.1874
파생금융자산54,733054,7337,266,34507,266,345856,9780856,9788,178,056
산업별 비율, 파생금융자산0.00670.88850.1048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 측정 유가증권57,326,535057,326,53524,060,595024,060,59511,925,289011,925,28993,312,419
산업별 비율,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측정유가증권0.61440.25780.1278
상각후원가측정유가증권14,338,528(1,054)14,337,47420,570,329(15,924)20,554,405175,632(319)175,31335,067,192
산업별 비율, 상각후원가측정유가증권0.40870.58630.0050
예치금, 유가증권(지분증권 제외) 및 파생상품99,793,746(1,054)99,792,692122,326,209(17,274)122,308,93528,054,132(319)28,053,813250,155,440
전기(단위 : 백만원)
산업산업 합계
정부 및 정부투자기관금융 및 보험업기타
장부금액장부금액 합계장부금액장부금액 합계장부금액장부금액 합계
총장부금액손상차손누계액총장부금액손상차손누계액총장부금액손상차손누계액
상각후원가측정예치금27,791,693(1,572)27,790,12127,790,121
산업별 비율, 상각후원가측정예치금1.0000
당기손익-공정가치측정예치금59,838059,83859,838
산업별 비율, 당기손익-공정가치측정예치금1.0000
당기손익-공정가치 측정 유가증권25,543,224025,543,22435,810,087035,810,08712,415,325012,415,32573,768,636
산업별 비율, 당기손익-공정가치측정유가증권0.34630.48540.1683
파생금융자산51,376051,37610,398,642010,398,6421,280,74901,280,74911,730,767
산업별 비율, 파생금융자산0.00440.88640.1092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 측정 유가증권49,417,230049,417,23027,374,090027,374,09011,944,676011,944,67688,735,996
산업별 비율,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측정유가증권0.55690.30850.1346
상각후원가측정유가증권15,499,014(787)15,498,22721,411,994(16,228)21,395,766219,940(381)219,55937,113,552
산업별 비율, 상각후원가측정유가증권0.41750.57660.0059
예치금, 유가증권(지분증권 제외) 및 파생상품90,510,844(787)90,510,057122,846,344(17,800)122,828,54425,860,690(381)25,860,309239,198,910
예치금, 유가증권(지분증권 제외) 및 파생상품의 국가별 분류
당기(단위 : 백만원)
지역지역 합계
대한민국미국프랑스싱가포르일본기타
장부금액장부금액 합계장부금액장부금액 합계장부금액장부금액 합계장부금액장부금액 합계장부금액장부금액 합계장부금액장부금액 합계
총장부금액손상차손누계액총장부금액손상차손누계액총장부금액손상차손누계액총장부금액손상차손누계액총장부금액손상차손누계액총장부금액손상차손누계액
상각후원가측정예치금22,609,374(548)22,608,8263,471,36303,471,3636,488,321(802)6,487,51932,567,708
국가별 비율, 상각후원가측정예치금0.69420.10660.1992
당기손익-공정가치측정예치금64,438064,438412,2790412,279476,717
국가별 비율, 당기손익-공정가치측정예치금0.13520.8648
당기손익-공정가치 측정 유가증권70,010,515070,010,5154,926,49804,926,4985,616,33505,616,33580,553,348
국가별 비율, 당기손익-공정가치측정유가증권0.86910.06120.0697
파생금융자산3,771,70003,771,7001,673,86601,673,866554,4940554,494484,1540484,154190,9550190,9551,502,88701,502,8878,178,056
국가별 비율, 파생금융자산0.46120.20470.06780.05920.02330.1838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 측정 유가증권85,875,358085,875,3584,292,70304,292,7033,144,35803,144,35893,312,419
국가별 비율,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측정유가증권0.92030.04600.0337
상각후원가측정유가증권30,412,261(12,295)30,399,966786,213(755)785,4583,886,015(4,247)3,881,76835,067,192
국가별 비율, 상각후원가측정유가증권0.86690.02240.1107
예치금, 유가증권(지분증권 제외) 및 파생상품212,743,646(12,843)212,730,80315,150,643(755)15,149,888554,4940554,494484,1540484,154190,9550190,95521,050,195(5,049)21,045,146250,155,440
전기(단위 : 백만원)
지역지역 합계
대한민국미국프랑스싱가포르일본기타
장부금액장부금액 합계장부금액장부금액 합계장부금액장부금액 합계장부금액장부금액 합계장부금액장부금액 합계장부금액장부금액 합계
총장부금액손상차손누계액총장부금액손상차손누계액총장부금액손상차손누계액총장부금액손상차손누계액총장부금액손상차손누계액총장부금액손상차손누계액
상각후원가측정예치금18,731,321(436)18,730,8852,946,827(91)2,946,7366,113,545(1,045)6,112,50027,790,121
국가별 비율, 상각후원가측정예치금0.67390.10600.2201
당기손익-공정가치측정예치금59,838059,83859,838
국가별 비율, 당기손익-공정가치측정예치금1.0000
당기손익-공정가치 측정 유가증권65,276,781065,276,7813,817,88203,817,8824,673,97304,673,97373,768,636
국가별 비율, 당기손익-공정가치측정유가증권0.88480.05180.0634
파생금융자산5,153,26405,153,2642,870,24502,870,2451,117,76501,117,765370,8230370,823377,0000377,0001,841,67001,841,67011,730,767
국가별 비율, 파생금융자산0.43930.24470.09530.03160.03210.1570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 측정 유가증권81,111,331081,111,3314,460,08104,460,0813,164,58403,164,58488,735,996
국가별 비율,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측정유가증권0.91400.05040.0356
상각후원가측정유가증권31,798,069(12,389)31,785,6801,862,402(1,191)1,861,2113,470,477(3,816)3,466,66137,113,552
국가별 비율, 상각후원가측정유가증권0.85640.05020.0934
예치금, 유가증권(지분증권 제외) 및 파생상품202,130,604(12,825)202,117,77915,957,437(1,282)15,956,1551,117,76501,117,765370,8230370,823377,0000377,00019,264,249(4,861)19,259,388239,198,910
금관련 금융상품 및 파생상품
예치금, 당기손익-공정가치 측정 금융자산 중 금관련 금융상품 및 파생상품은 대부분 높은 신용등급의 금융 및 보험업과 관련되어 있습니다.
유동성위험 관리
유동성위험
개요유동성위험이란 연결실체가 자금의 조달 및 운용 기간의 불일치 또는 예기치 않은 자금의 유출 등으로 자금부족 사태가 발생하여 지급불능 상태에 직면하거나, 자금의 부족을 해소하기 위한 고금리 차입부채의 조달 또는 보유자산의 불리한 매각 등으로 손실을 입을 수 있는 위험을 의미합니다. 연결실체는 유동성위험 관리를 위해 금리부 자산ㆍ부채 및 기타 자금유출입 관련한 자산ㆍ부채, 그리고 통화 관련 파생상품 등 자금유출입과 관련된 부외계정의 계약상 만기현황을 관리하고 있습니다.
관리유동성위험은 연결실체의 경영전반에서 발생할 수 있는 모든 리스크관리 정책 및 절차에 적용되는 리스크관리규정과 동 규정에서 정한 유동성리스크관리지침에 의해 관리됩니다.연결실체는 유동성위험의 관리를 위해 조달, 운용되는 원화 및 외화자금의 유출입에 영향을 미치는 모든 거래와 유동성 관련 부외거래를 대상으로 누적유동성갭과 유동성비율을 산출 및 관리하며, 주기별로 리스크관리협의회와 리스크관리위원회에 보고합니다.
아래의 현금흐름은 원금과 미래 이자 지급액을 포함한 할인하지 않은 계약상 금액으로, 할인된 현금흐름에 기초한 연결재무상태표상 금액과는 일치하지 않습니다. 변동금리부 부채의 미래 이자 지급액은 현재의 이자율이 만기까지 동일하다는 가정하에 산출되었습니다.
현금흐름위험회피목적 파생금융상품을 제외한 금융부채 및 난외계정의 잔존계약만기와 금액
당기(단위 : 백만원)
즉시 지급1개월 이내1개월 초과 3개월 이내3개월 초과 1년 이내1년 초과 5년 이내5년 초과합계 구간 합계
금융부채233,172,42394,448,45870,842,062191,673,74284,235,1744,828,925679,200,784
금융부채당기손익-공정가치 측정 금융부채(*1)3,339,572000003,339,572
당기손익-공정가치 지정 금융부채(*1)7,981,018000007,981,018
매매목적 파생금융상품(*1)7,687,304000007,687,304
위험회피목적 파생금융상품(*2)010,77412,157263,42781,649(58)367,949
예수부채(*3)201,772,65040,440,33556,336,873142,245,32928,884,6081,203,556470,883,351
차입부채11,635,72420,378,3097,077,10121,534,77310,042,5321,121,26671,789,705
사채8684,812,3057,215,14526,911,81743,479,6912,313,10284,732,928
리스부채60933,86258,736232,067619,00226,140970,416
기타금융부채754,67828,772,873142,050486,3291,127,692164,91931,448,541
난외계정236,189,91900000236,189,919
난외계정약정(*4)213,477,15600000213,477,156
지급보증계약(*5)15,503,4430000015,503,443
금융보증계약(*5)7,209,320000007,209,320
전기(단위 : 백만원)
즉시 지급1개월 이내1개월 초과 3개월 이내3개월 초과 1년 이내1년 초과 5년 이내5년 초과합계 구간 합계
금융부채214,086,13885,487,07372,106,313181,961,29779,801,5478,946,863642,389,231
금융부채당기손익-공정가치 측정 금융부채(*1)2,717,732000002,717,732
당기손익-공정가치 지정 금융부채(*1)8,002,499000008,002,499
매매목적 파생금융상품(*1)11,409,6950000011,409,695
위험회피목적 파생금융상품(*2)07,53812,22185,10164,760(3,206)166,414
예수부채(*3)181,232,11441,663,88257,643,486137,677,58824,822,0291,437,036444,476,135
차입부채10,613,81017,508,5777,562,40522,180,47110,360,6221,263,46769,489,352
사채1,1134,138,1436,683,63821,458,90542,772,7445,955,51581,010,058
리스부채19630,68356,903227,390606,547122,5021,044,221
기타금융부채108,97922,138,250147,660331,8421,174,845171,54924,073,125
난외계정235,620,97800000235,620,978
난외계정약정(*4)212,695,99500000212,695,995
지급보증계약(*5)16,250,2430000016,250,243
금융보증계약(*5)6,674,740000006,674,740
금융부채 및 난외계정에 대한 추가 설명
(*1) 당기손익-공정가치 측정 및 지정 금융부채, 매매목적 파생금융상품은 계약만기에 따라 관리되지 않고, 만기 이전에 매각 또는 상환할 목적으로 보유하고 있기 때문에 관련 장부금액을 계약상 만기가 아닌 가장 이른 기간인 즉시 지급구간에 포함함.(*2) 위험회피목적 파생금융상품은 잔존계약만기별 현금유입액과 현금유출액을 상계한 금액임.(*3) 거래상대방이 지급을 요구하는 즉시 지급하여야 하는 요구불예금과 같은 비만기상품은 즉시 지급 구간에 포함함.(*4) 약정 중 미사용한도 금액은 언제든지 지급청구가 가능하기 때문에 즉시 지급 구간에 포함함.(*5) 지급보증계약 및 금융보증 계약상 현금흐름은 해당 계약이 실행될 수 있는 가장 이른 기간을 기초로 분류함.
현금흐름위험회피목적 파생금융상품의 계약상 현금흐름
당기(단위 : 백만원)
1개월 이내1개월 초과 3개월 이내3개월 초과 1년 이내1년 초과 5년 이내5년 초과합계 구간 합계
순액결제 파생상품 수취(지급)현금흐름(26)3,84413,41116,830034,059
총액결제 파생상품 수취현금흐름226,373299,7961,602,6563,803,24105,932,066
총액결제 파생상품 지급현금흐름(277,652)(406,140)(1,770,081)(4,313,738)0(6,767,611)
전기(단위 : 백만원)
1개월 이내1개월 초과 3개월 이내3개월 초과 1년 이내1년 초과 5년 이내5년 초과합계 구간 합계
순액결제 파생상품 수취(지급)현금흐름1,4026,65422,90751,167082,130
총액결제 파생상품 수취현금흐름146,467168,6341,477,8613,147,43704,940,399
총액결제 파생상품 지급현금흐름(192,685)(272,362)(1,616,687)(3,663,434)0(5,745,168)
시장위험 관리
시장위험
개요시장위험이란 금리, 주가, 환율 등 시장요인의 변동에 따라 손실이 발생할 수 있는 리스크를 말하며 유가증권 및 파생금융상품 등으로부터 발생합니다. 트레이딩 포지션과 관련된 가장 큰 위험은 금리 위험과 환 위험이며, 추가적인 위험으로는 주가 위험이 있습니다. 또한 비트레이딩 포지션은 금리위험에 노출되어 있습니다. 연결실체는 시장위험을 트레이딩 포지션에서 발생하는 위험과 비트레이딩 포지션에서 발생하는 위험으로 나누어 관리하고 있습니다.
관리연결실체는 트레이딩 및 비트레이딩 포지션의 리스크를 관리하기 위해 시장리스크 및 금리리스크 내부자본 한도를 설정하고 모니터링 하고 있습니다. 또한 시장리스크를 효율적으로 관리하기 위해 트레이딩 포지션은 트레이딩 정책지침, 시장리스크관리지침을 시행하고 비트레이딩 포지션에 대해서는 금리리스크관리지침을 시행하는 등 리스크 관리체계를 구축하고 관련 절차를 수행하고 있습니다. 이와 같은 전 과정은 연결실체의 리스크관리협의회의 협의와 리스크관리위원회 승인을 통하여 수행되고 있습니다. 다만, 종속기업 중 보험업을 영위하는 보험회사의 경우 해당 지침의 적용대상에서 제외되며, K-ICS 기준의 시장리스크 및 금리리스크 내부자본 한도를 설정하여 모니터링 하고 있습니다.대표적인 종속기업 ㈜국민은행의 경우 시장리스크 관리를 위해 리스크관리협의회에서 전반적인 시장리스크 관리 정책의 수립 및 집행을 수행하고 있으며 사업그룹의 포지션 한도, 손실한도, VaR한도 설정 및 비정형 신상품 승인을 결의합니다. 또한 리스크관리그룹 대표(CRO: Chief Risk Officer)가 위원장인 시장리스크관리심의회는 시장리스크관리의 실무적 의사결정기구로서 사업그룹 내 개별 부서의 포지션한도, 손실한도, VaR한도, 민감도한도, 시나리오 손실한도 설정을 결의합니다.㈜국민은행 재무전략협의회(ALCO: Asset-Liability Management Committee)에서는 금리 및 수수료 운영기준과 Asset Liability Management("ALM") 운영정책 수립 및 추진에 관한 사항을 결정하고, 관련 지침을 제ㆍ개정하며, 리스크관리위원회와 리스크관리협의회는 ALM 리스크관리 정책 수립 및 그 집행에 대한 감독업무와 ALM 리스크관리지침의 제ㆍ개정을 수행합니다. 금리리스크 한도는 연간 업무계획을 반영한 미래 자산ㆍ부채의 포지션과 예상 금리변동성을 기초로 설정되는데, 재무기획부와 리스크관리부는 정기적으로 금리리스크를 측정하고 모니터링하며, 자본의 경제적 가치변동(Change in Economic Value of Equity, 이하 △EVE), 순이자이익 변동(Change in Net Interest Income, 이하 △NII), 듀레이션갭 등 금리리스크 현황과 한도준수 현황을 매월 재무전략협의회 및 리스크관리협의회에, 그리고 매분기 리스크관리위원회에 보고하고 있습니다. 금리 및 유동성리스크 관리의 적정성 확보를 위하여, 리스크관리부는 재무기획부가 수행하는 ALM 운영의 절차 및 업무를 위한 한도부여,모니터링 및 검토를 수행하고, 관련 사항들에 대해 독자적으로 경영진에게 보고하고 있습니다.
트레이딩 포지션
트레이딩 포지션1) 트레이딩 포지션 정의시장리스크 관리대상인 트레이딩 포지션은 ""트레이딩 정책지침""에서 정한 트레이딩 포지션을 관리대상 포지션으로 하며, 트레이딩 포지션의 기본요건은 다음과 같습니다.- 대상포지션은 일 단위로 공정가치가 측정되고, 매도하거나 완전히 헤지하는데 법적제약이 없어야 합니다.- 트레이딩 포지션 분류기준에 대하여 트레이딩 정책지침에서 명확하게 규정하고, 트레이딩 포지션은 별도의 트레이딩 부서에서 관리하여야 합니다.- 대상포지션은 문서화된 트레이딩 전략에 따라 운영되고 포지션의 한도관리가 수행되어야 합니다.- 대상포지션에 대하여 전문딜러 또는 운영부서가 사전에 결정된 한도 내에서 리스크관리부 등의 사전승인 없이 거래를 집행할 권한을 가지고 있어야 합니다.- 대상포지션은 연결실체의 리스크 관리를 위하여 주기적으로 경영진에게 보고되어야 합니다.2) 트레이딩 포지션에서 발생하는 시장위험의 관측방법연결실체의 종속기업은 '23.1월부터 바젤Ⅲ 표준방법('23.1월 이전: 바젤Ⅱ 표준방법 또는 바젤Ⅱ 내부모형 VaR) 시장리스크를 측정 및 포트폴리오 차원에서 관리하고 있습니다. 또한, 금융감독원 규정 및 시행세칙에 따라 파생금융상품거래에 대한 위험통제 및 관리를 하고 있습니다.
시장리스크 규제자본은 '23.1월 도입된 바젤Ⅲ 표준방방법에 따라 ①민감도기반리스크와 ②부도리스크, ③잔여리스크의 합으로 산출됩니다.①시장리스크 바젤Ⅲ 표준방법의 근간이 되는 민감도기반리스크는 바젤위원회가 지정한 리스크요소별 위험가중치와 상관계수를 적용 및 합산하여 리스크요소별 손실 예상액을 산출합니다.②부도리스크는 유가증권 및 파생상품의 발행자 부도로 인해 발생하는 리스크이며 발행자 신용등급별 위험가중치 등을 적용하여 산출합니다.③잔여리스크는 비정형 기초자산 상품 등에 부과되는 리스크이며, 액면금액에 바젤위원회가 정한 일정비율을 적용하여 산출합니다.
바젤Ⅲ 표준방법 리스크 유형별 정의
위험
바젤Ⅲ 표준방법 리스크
민감도 기반 리스크부도 리스크잔여 리스크
이자율위험주식 리스크군환위험상품 리스크군
GIRRCSR
리스크 정의, 바젤Ⅲ 표준방법무위험금리(통상OIS금리)에 대해 부과되는 리스크로 통화별/만기별로 정의발행자 금리 신용스프레드에 대해 부과되며, 신용도/섹터별로 정의주식 리스크요소에 대해 부과되며, 시가총액/경제수준/섹터별로 정의환율 리스크요소에 대해 부과되며, 통화 pair별로 정의상품(Commodity)리스크 요소에 대해 부과되며, 상품유형별로 정의유가증권(채권 등)과 파생상품에서 발행자 부도로 인해 발생하는 리스크비정형 기초자산 또는 구조화옵션 등에 추가로 부과되는 리스크
트레이딩 포지션에 대한 시장위험
당기(단위 : 백만원)
㈜국민은행KB증권㈜㈜KB국민카드KB자산운용㈜KB캐피탈㈜KB인베스트먼트㈜KB데이타시스템㈜
민감도기반리스크427,455779,45437,48725,46113,48697,962369
부도리스크63,128354,95802,447010,4780
잔여리스크1,2438,14900050
합계491,8261,142,56137,48727,90813,486108,445369
전기(단위 : 백만원)
㈜국민은행KB증권㈜㈜KB국민카드KB자산운용㈜KB캐피탈㈜KB인베스트먼트㈜KB데이타시스템㈜
민감도기반리스크417,756612,87940,4546,46013,05261,802427
부도리스크52,293282,755074705,5970
잔여리스크1,0708,30300010
합계471,119903,93740,4547,20713,05267,400427
위험요소별 세부내역
① 금리 위험트레이딩포지션의 금리 위험은 채무증권에서 주로 발생합니다. 주된 트레이딩 전략은 금리 변동으로 인한 단기매매차익을 얻는 것이며, PVBP(Price Value of a Basis Point) 등을 사용하여 관리되고 있습니다.② 주가 위험주가 위험은 트레이딩 주식 포트폴리오에서 주로 발생하며, 거래소 상장 주식과 주식관련 파생상품, 집합투자증권 등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③ 환 위험환 위험은 원화가 아닌 외화로 표시된 자산, 부채 및 통화관련 파생상품의 보유를 통해 발생하게 됩니다. 연결실체의 환 위험은 주로 미국 달러화와 인도네시아 루피아 등에서 발생하고 있습니다.
(4) 비트레이딩 포지션(IRRBB : Interest Rate Risk in the Banking Book)1) 정성적 공시가. 리스크 관리 및 측정 목적의 금리리스크 정의금리리스크는 금리 변동 시 금리민감 자산, 부채 등의 가치가 변하면서 발생하는 자본과 이익의 변동으로서 △EVE와 △NII로 측정하고 있습니다.나. 전반적인 금리리스크 관리 및 경감 전략금리리스크 관리부서는 중장기 경영전략 및 거시경제 현황을 감안하여 리스크관리협의체 결의에 의해 연 1회 금리리스크 관리정책 수립 및 한도를 설정합니다. 금리리스크 관리부서는 비정상적인 금리 변동 상황을 가정하는 금리리스크 위기상황분석을 실시하여 그 결과를 리스크관리협의체에 보고하고 있으며, 금리리스크의 변동상황 및 리스크한도 준수 여부를 관찰하여 적시에 대응방안을 강구하며 관리현황에 대해 리스크관리협의체에 정기 및 수시 보고합니다. 금리리스크 모형 적정성 검증 업무는 관리부서와 독립적인 지위의 검증 부서에서 연 1회 이상 정기적으로 실시하고 있습니다.다. 금리리스크 측정 주기와 민감도 산출에 활용하는 구체적인 방법론금리 변화에 따른 경제적 가치(Economic Value measure)와 수익(Earnings-Based measure)의 민감도를 측정하기 위해 월별로 자산과 부채의 금리갭 및 듀레이션갭을 산출하고 있습니다.라. 경제적 가치 및 이익 변화를 추정하는데 활용하는 금리 충격 및 위기상황 시나리오다음의 여섯 가지 금리 충격 및 위기상황 시나리오를 적용하여 △EVE를 산출하고 있으며, △NII의 경우 평행상승 충격 시나리오와 평행하락 충격 시나리오를 적용하여산출하고 있습니다.- 평행상승 충격- 평행하락 충격- 단기금리 하락, 장기금리 상승 충격(Steepener 충격)- 단기금리 상승, 장기금리 하락 충격(Flattener 충격)- 단기금리 상승 충격- 단기금리 하락 충격마. 내부관리목적 금리리스크 측정에 사용된 주요한 모델링의 가정사항내부관리 목적에 따른 금리리스크 측정 시, 금융감독원의 금리리스크 산출 기준에 따라 금리 변화에 따른 경제적 가치의 불리한 변동을 측정하고 있습니다.바. 금리리스크 헤지 방법 및 관련 회계금리리스크 측정 계열사에서는 이자 지급 현금흐름과 동일한 Back-to-Back 이자율 스왑 거래 등을 통해 금리리스크를 헤지하고 있으며, 위험회피회계 적용에 대한 위험관리전략, 위험관리목적, 위험회피관계, 위험회피효과에 관한 충족 여부 평가 방법 등을 문서화하여 관리하고 있습니다.사. △EVE, △NII를 산출하기 위해 활용되는 주요 모델링 및 모수적 가정금리리스크 측정 계열사는 금리민감 자산, 부채 및 난외항목의 현금흐름을 모두 포함하여 금리리스크를 산출하고 있으며, △EVE와 △NII를 산출하기 위한 IRRBB 표준방법의 주요 가정은 다음과 같습니다.
현금흐름의 만기구간 구분
1일1일 초과 1개월 이내1개월 초과 3개월 이내3개월 초과 6개월 이내6개월 초과 9개월 이내9개월 초과 1년 이내1년 초과 1.5년 이내1.5년 초과 2년 이내2년 초과 3년 이내3년 초과 4년 이내4년 초과 5년 이내5년 초과 6년 이내6년 초과 7년 이내7년 초과 8년 이내8년 초과 9년 이내9년 초과 10년 이내10년 초과 15년 이내15년 초과 20년 이내20년 초과
단기금리 구간 (중간시점)0.0028Y0.0417Y0.1667Y0.375Y0.625Y0.875Y1.25Y1.75Y
중기금리 구간 (중간시점)2.5Y3.5Y4.5Y5.5Y6.5Y
장기금리 구간 (중간시점)7.5Y8.5Y9.5Y12.5Y17.5Y25Y
비만기성 예금의 범주별 핵심예금 비율 및 평균만기 상한
소매/거래소매/비거래도매
핵심예금 비율 상한0.900.700.50
핵심예금 평균만기 상한(년)5.04.54.0
2) 정량적 공시비만기성 예금의 평균금리개정 만기는 핵심예금 2.5년/비핵심예금 1일이며, 최장 금리개정 만기는 5년입니다.여섯 가지 금리 충격 및 위기상황 시나리오를 적용하여 △EVE를 산출하고 있으며, △NII의 경우 평행상승 충격 시나리오와 평행하락 충격 시나리오를 적용하여 산출합니다.
비트레이딩 포지션에 대한 시장위험
당기(단위 : 백만원)
전체 종속기업
㈜국민은행
비트레이딩 포지션에 대한 시장위험비트레이딩 포지션에 대한 시장위험 합계
시나리오 1(평행상승)시나리오 2(평행하락)시나리오 3(단기하락, 장기상승)시나리오 4(단기상승, 장기하락)시나리오 5(단기상승)시나리오 6(단기하락)시나리오 1~ 6 중 최대값
자기자본의 경제적 가치변동(△EVE)990,4100664,573327,654598,002226,291990,410
순이자이익 변동(△NII)232,08099,869232,080
기본자본36,960,176
전기(단위 : 백만원)
전체 종속기업
㈜국민은행
비트레이딩 포지션에 대한 시장위험비트레이딩 포지션에 대한 시장위험 합계
시나리오 1(평행상승)시나리오 2(평행하락)시나리오 3(단기하락, 장기상승)시나리오 4(단기상승, 장기하락)시나리오 5(단기상승)시나리오 6(단기하락)시나리오 1~ 6 중 최대값
자기자본의 경제적 가치변동(△EVE)830,1020398,065447,275540,388132,113830,102
순이자이익 변동(△NII)205,1110205,111
기본자본35,059,009
△EVE는 6개 금리충격 시나리오의 최대값이며, △NII는 평행상승 충격 시나리오와 평행하락 충격 시나리오의 최대값입니다.
비트레이딩 포지션에 대한 시장위험, 비은행 종속기업
당기(단위 : 백만원)
KB증권㈜㈜KB국민카드KB캐피탈㈜㈜KB저축은행
△EVE70,256274,031159,8225,822
△NII391,318272,62921,06699
전기(단위 : 백만원)
KB증권㈜㈜KB국민카드KB캐피탈㈜㈜KB저축은행
△EVE88,676147,683172,61115,125
△NII387,027216,52064,840568
외화금융자산의 통화별 내역
당기(단위 : 백만원)
금융자산, 분류금융자산, 분류 합계
현금 및 예치금당기손익인식금융자산파생상품자산상각후원가측정대출채권공정가치평가를 기타포괄손익으로 인식하는 금융자산상각후원가측정유가증권기타금융자산
단기매매목적파생상품자산위험회피목적파생상품자산
통화별 금융상품통화별 금융상품 합계통화별 금융상품통화별 금융상품 합계통화별 금융상품통화별 금융상품 합계통화별 금융상품통화별 금융상품 합계통화별 금융상품통화별 금융상품 합계통화별 금융상품통화별 금융상품 합계통화별 금융상품통화별 금융상품 합계통화별 금융상품통화별 금융상품 합계
USDJPYEURGBPCNY기타USDJPYEURGBPCNY기타USDJPYEURGBPCNY기타USDJPYEURGBPCNY기타USDJPYEURGBPCNY기타USDJPYEURGBPCNY기타USDJPYEURGBPCNY기타USDJPYEURGBPCNY기타
외화금융자산, 원화환산금액10,254,448712,594415,86241,663838,6941,356,43313,619,69410,388,50538,1121,201,278200,6513,008600,24312,431,797141,239118,7867,950221,9531,738271,688297,856044800262298,56631,500,916963,1633,787,9491,131,6992,065,0708,180,27447,629,0718,394,5590327,07044,045792,8101,214,62410,773,1082,587,440048,898223,892166,6662,058,9315,085,8273,977,269238,243151,06646,32881,261520,4705,014,63795,124,388
전기(단위 : 백만원)
금융자산, 분류금융자산, 분류 합계
현금 및 예치금당기손익인식금융자산파생상품자산상각후원가측정대출채권공정가치평가를 기타포괄손익으로 인식하는 금융자산상각후원가측정유가증권기타금융자산
단기매매목적파생상품자산위험회피목적파생상품자산
통화별 금융상품통화별 금융상품 합계통화별 금융상품통화별 금융상품 합계통화별 금융상품통화별 금융상품 합계통화별 금융상품통화별 금융상품 합계통화별 금융상품통화별 금융상품 합계통화별 금융상품통화별 금융상품 합계통화별 금융상품통화별 금융상품 합계통화별 금융상품통화별 금융상품 합계
USDJPYEURGBPCNY기타USDJPYEURGBPCNY기타USDJPYEURGBPCNY기타USDJPYEURGBPCNY기타USDJPYEURGBPCNY기타USDJPYEURGBPCNY기타USDJPYEURGBPCNY기타USDJPYEURGBPCNY기타
외화금융자산, 원화환산금액9,171,037739,998328,86161,561566,1601,308,77212,176,3898,481,0693,104945,556152,459404447,62810,030,220288,2288,11110,29761613,6043,450324,306457,4140020102457,51831,598,425877,0243,474,3461,069,0132,114,3028,274,57647,407,6867,789,0370278,80650,415549,3071,570,69710,238,2623,544,607044,358227,140200,7471,806,5305,823,3823,621,63638,18297,94644,48357,331310,7164,170,29490,628,057
외화금융부채의 통화별 내역
당기(단위 : 백만원)
금융부채, 분류금융부채, 분류 합계
당기손익인식금융부채파생상품 금융부채예수부채기타 차입금사채기타금융부채
단기매매목적파생상품부채위험회피목적파생상품부채
통화별 금융상품통화별 금융상품 합계통화별 금융상품통화별 금융상품 합계통화별 금융상품통화별 금융상품 합계통화별 금융상품통화별 금융상품 합계통화별 금융상품통화별 금융상품 합계통화별 금융상품통화별 금융상품 합계통화별 금융상품통화별 금융상품 합계
USDJPYEURGBPCNY기타USDJPYEURGBPCNY기타USDJPYEURGBPCNY기타USDJPYEURGBPCNY기타USDJPYEURGBPCNY기타USDJPYEURGBPCNY기타USDJPYEURGBPCNY기타
외화금융부채, 원화환산금액1,285,152000024,2741,309,426666,91260,81653,48422483,710784,99298,63905,225202018,186122,25230,952,1751,651,8902,034,883786,4653,059,1475,757,02144,241,58115,145,672114,9641,135,089260,739772,6263,369,77120,798,8619,024,51904,716,76996,6190756,65514,594,5624,610,825173,320270,57445,49473,907882,4016,056,52187,908,195
전기(단위 : 백만원)
금융부채, 분류금융부채, 분류 합계
당기손익인식금융부채파생상품 금융부채예수부채기타 차입금사채기타금융부채
단기매매목적파생상품부채위험회피목적파생상품부채
통화별 금융상품통화별 금융상품 합계통화별 금융상품통화별 금융상품 합계통화별 금융상품통화별 금융상품 합계통화별 금융상품통화별 금융상품 합계통화별 금융상품통화별 금융상품 합계통화별 금융상품통화별 금융상품 합계통화별 금융상품통화별 금융상품 합계
USDJPYEURGBPCNY기타USDJPYEURGBPCNY기타USDJPYEURGBPCNY기타USDJPYEURGBPCNY기타USDJPYEURGBPCNY기타USDJPYEURGBPCNY기타USDJPYEURGBPCNY기타
외화금융부채, 원화환산금액1,024,957000021,8411,046,798724,03648,35176,9682143,0028,932861,503161,11402,2641,144011,119175,64130,041,6791,658,7751,645,2791,058,1012,519,2615,036,55541,959,65016,231,860452,1891,492,914229,757372,2933,495,86722,274,8809,785,60703,902,81800656,66414,345,0894,567,800129,853115,01226,01788,768113,7855,041,23585,704,796
운영위험 관리
운영위험
개요연결실체의 운영리스크는 부적절하거나 잘못된 내부의 절차, 인력 및 시스템 또는 외부의 사건으로 인하여 발생할 수 있는 손실 위험을 말합니다. 운영리스크 관리는 적정 자기자본수준 관리 및 내부통제 체계의 보완을 통해 금융기관의 안전성과 건전성을 제고하는 역할을 수행합니다.
관리운영리스크 관리 목적은 감독기관의 규제목적을 충족시키는 것은 물론 리스크 관리 문화 확산, 내부통제 강화, 프로세스 개선 및 경영진과 전 직원에게 시기적절한 피드백을 제공하는 것입니다. 연결실체는 지주회사가 그룹 전체의 운영리스크 관리를 통할하고, 각 계열사별로 자체 위험수준에 맞게 운영리스크의 관리 정책을 수립ㆍ실행하고 관련 시스템을 구축ㆍ운영하고 있습니다. 그룹 리스크관리위원회는 계열사별 운영리스크 위험자본을 설정ㆍ배분하고 계열사는 배분된 위험자본 범위내에서 적정 수준의 운영리스크를 관리하고 있습니다.
연결실체는 금융감독당국이 제시하는 자본적정성 기준을 준수하고 있습니다. 이 자본적정성 기준은 국제결제은행(Bank for International Settlements) 내 바젤은행감독위원회(Basel Committee on Banking Supervision)가 2011년 6월에 개정한 규제 체계(Basel Ⅲ)에 기반한 것으로, 대한민국에서는 2013년 12월부터 시행되었습니다. 2025년 12월 31일 현재 이 기준에 따라 위험가중자산에 대한 자기자본비율 규제수준(보통주자본비율:9.0%, 기본자본비율:10.5%, 총자본비율:12.5%)을 유지해야 합니다.금융지주회사감독규정시행세칙에 따른 연결실체의 자기자본은 크게 아래의 세 종류로 분류됩니다.보통주자본: 보통주자본은 연결실체의 손실을 가장 먼저 보전할 수 있으며 연결실체 청산시 최후순위이고 청산시를 제외하고는 상환되지 않는 자본을 의미하며, 자본금, 자본잉여금, 이익잉여금, 연결자회사의 비지배지분, 기타포괄손익누계액, 기타 자본잉여금 등이 포함됩니다.기타기본자본: 기타기본자본은 조건부자본증권 요건을 충족하는 영구적 성격의 자본증권의 발행과 관련한 자본금, 자본잉여금 등이 포함됩니다. 보완자본: 보완자본은 청산시 연결실체의 손실을 보전할 수 있는 자본을 의미하며, 조건부 자본증권 요건을 충족하는 만기 5년 이상의 후순위채권 발행금액, 금융지주회사감독규정상의 자산건전성 분류 기준에 따라 정상 혹은 요주의로 분류된 자산에 적립된 대손충당금 등이 포함됩니다.위험가중자산은 연결실체가 보유하고 있는 전체 자산에 내재되어 있는 위험량의 크기를 의미합니다. 연결실체는 금융지주회사감독규정시행세칙에 근거해 위험별(신용위험, 시장위험, 운영위험) 위험가중자산을 계산하며, 자기자본비율 산출에 이용합니다.연결실체는 별도 내부기준을 통해 자본적정성을 평가 및 관리하고 있습니다. 자본적정성의 평가는 가용자본(실제 사용 가능한 자본의 양)의 규모를 내부자본(연결실체가 목표로 하는 신용등급 하에서 직면한 모든 중요한 리스크를 감당하기 위하여 필요로 하는 자본의 양)의 규모와 비교하는 방식으로 이루어지며, 이를 통해 재무건전성을 모니터링하고 리스크를 감안한 성과 측정 기반을 제공합니다. 내부자본(Internal Capital)은 미래의 예상하지 못한 손실로부터 연결실체의 지급 불능을 방지하기 위해 필요한 자기자본을 말하며, 리스크 유형별로 주요 종속기업에 대해 내부자본을 측정, 배분 및 관리하는 체계를 운영하고 있습니다.연결실체의 리스크관리위원회는 그룹의 위험성향(Risk Appetite)을 결정하고, 리스크 유형별, 주요 종속기업별로 내부자본을 배분하고 있으며, 주요 종속기업은 배분된내부자본 범위 내에서 효율적으로 자본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연결실체의 리스크관리부는 내부자본 한도 관리에 대해 모니터링하고 경영진 및 리스크관리위원회에 보고하고 있습니다. 신규 사업 혹은 영업 확대 등으로 내부자본의 한도 초과가 예상될 경우 사전적인 리스크관리위원회의 검토 및 승인 절차를 취하여 연결실체의 자본적정성을 관리하고 있습니다.
자기자본비율에 대한 공시
당기(단위 : 백만원)
공시금액
총자기자본57,823,874
총자기자본기본자본54,292,141
기본자본보통주자본49,353,374
기타기본자본4,938,767
보완자본3,531,733
위험가중자산356,995,709
총자본비율0.1620
총자본비율기본자본비율0.1521
기본자본비율보통주자본비율0.1382
전기(단위 : 백만원)
공시금액
총자기자본56,849,484
총자기자본기본자본52,477,447
기본자본보통주자본46,794,302
기타기본자본5,683,146
보완자본4,372,037
위험가중자산345,980,580
총자본비율0.1643
총자본비율기본자본비율0.1517
기본자본비율보통주자본비율0.1353

5. 부문별공시 (연결)

부문별 보고 현황 및 사업부문
부문
보고부문
은행부문증권부문손해보험부문신용카드부문생명보험부문
기업금융부문가계금융부문기타부문
각 보고부문이 수익을 창출하는 제품과 용역의 유형에 대한 기술대기업, 중소기업, 소호에 대한 여신, 수신 및 이에 수반되는 업무가계 고객에 대한 여신, 수신 및 이에 수반되는 업무유가증권 및 파생상품 투자, 자금 조달, 기타 지원업무유가증권의 매매, 위탁매매, 인수 및 이에 수반되는 업무손해보험업과 이에 수반되는 업무신용판매, 현금서비스, 카드론 등의 영업 및 이에 수반되는 업무생명보험업과 이에 수반되는 업무
영업부문에 대한 공시, 영업손익
당기(단위 : 백만원)
부문
보고부문기타부문
은행부문증권부문손해보험부문신용카드부문생명보험부문
기업금융가계금융기타
기업 전체 총계기업 전체 총계 합계기업 전체 총계기업 전체 총계 합계기업 전체 총계기업 전체 총계 합계기업 전체 총계기업 전체 총계 합계기업 전체 총계기업 전체 총계 합계기업 전체 총계기업 전체 총계 합계기업 전체 총계기업 전체 총계 합계기업 전체 총계기업 전체 총계 합계
영업부문중요한 조정사항영업부문중요한 조정사항영업부문중요한 조정사항영업부문중요한 조정사항영업부문중요한 조정사항영업부문중요한 조정사항영업부문중요한 조정사항영업부문중요한 조정사항
(연결)조정(연결)조정(연결)조정(연결)조정(연결)조정(연결)조정(연결)조정(연결)조정
일반관리비 및 신용손실충당금 반영전 영업이익(손실)4,836,942(147,541)4,689,4013,972,90603,972,9062,593,200(198,221)2,394,9792,068,618133,3482,201,9661,319,550(74,857)1,244,6931,810,319100,3081,910,627385,712(43,025)342,6871,654,253(466,350)1,187,903
전기(단위 : 백만원)
부문
보고부문기타부문
은행부문증권부문손해보험부문신용카드부문생명보험부문
기업금융가계금융기타
기업 전체 총계기업 전체 총계 합계기업 전체 총계기업 전체 총계 합계기업 전체 총계기업 전체 총계 합계기업 전체 총계기업 전체 총계 합계기업 전체 총계기업 전체 총계 합계기업 전체 총계기업 전체 총계 합계기업 전체 총계기업 전체 총계 합계기업 전체 총계기업 전체 총계 합계
영업부문중요한 조정사항영업부문중요한 조정사항영업부문중요한 조정사항영업부문중요한 조정사항영업부문중요한 조정사항영업부문중요한 조정사항영업부문중요한 조정사항영업부문중요한 조정사항
(연결)조정(연결)조정(연결)조정(연결)조정(연결)조정(연결)조정(연결)조정(연결)조정
일반관리비 및 신용손실충당금 반영전 영업이익(손실)5,372,876(91,339)5,281,5374,165,44604,165,4461,174,948(537,771)637,1771,820,615(48,236)1,772,3791,274,910172,7481,447,6582,048,27059,5312,107,801365,1971,236366,4331,545,857(296,117)1,249,740
영업부문에 대한 공시, 연결조정
당기(단위 : 백만원)
기업 전체 총계기업 전체 총계 합계
영업부문중요한 조정사항
(연결)조정
순이자이익13,290,285(217,192)13,073,093
순이자이익이자수익29,244,533(88,433)29,156,100
이자비용(15,954,248)(128,759)(16,083,007)
순수수료손익4,143,253(44,966)4,098,287
순수수료손익수수료수익6,110,689(337,168)5,773,521
수수료비용(1,967,436)292,202(1,675,234)
보험서비스결과1,237,71065,6631,303,373
보험서비스결과보험수익12,421,958(45,412)12,376,546
보험비용(11,184,248)111,075(11,073,173)
당기손익-공정가치 측정 금융상품순손익3,651,201(270,996)3,380,205
기타보험금융손익(1,026,721)0(1,026,721)
기타영업손익(2,654,228)(228,847)(2,883,075)
일반관리비(7,193,695)129,122(7,064,573)
신용손실충당금 반영전 영업이익(손실)11,447,805(567,216)10,880,589
신용손실충당금(전)환입액(2,364,150)1,272(2,362,878)
영업이익9,083,655(565,944)8,517,711
관계기업 및 공동기업 투자손익84,510(57,658)26,852
기타 영업외손익(324,736)(36,681)(361,417)
부문세전당기순이익(손실)8,843,429(660,283)8,183,146
법인세비용(2,373,964)31,533(2,342,431)
당기순이익(손실)6,469,465(628,750)5,840,715
지배기업주주지분순이익6,493,331(660,169)5,833,162
비지배지분순이익(23,866)31,4197,553
자산총계(*)839,203,666(41,280,633)797,923,033
부채총계(*)741,515,168(4,422,124)737,093,044
전기(단위 : 백만원)
기업 전체 총계기업 전체 총계 합계
영업부문중요한 조정사항
(연결)조정
순이자이익13,012,406(185,692)12,826,714
순이자이익이자수익30,590,775(99,390)30,491,385
이자비용(17,578,369)(86,302)(17,664,671)
순수수료손익3,893,250(43,623)3,849,627
순수수료손익수수료수익5,814,938(333,095)5,481,843
수수료비용(1,921,688)289,472(1,632,216)
보험서비스결과1,580,08469,6771,649,761
보험서비스결과보험수익11,494,617(38,426)11,456,191
보험비용(9,914,533)108,103(9,806,430)
당기손익-공정가치 측정 금융상품순손익1,662,298(650,217)1,012,081
기타보험금융손익(437,001)0(437,001)
기타영업손익(1,942,918)69,907(1,873,011)
일반관리비(7,066,369)127,745(6,938,624)
신용손실충당금 반영전 영업이익(손실)10,701,750(612,203)10,089,547
신용손실충당금(전)환입액(2,051,777)7,491(2,044,286)
영업이익8,649,973(604,712)8,045,261
관계기업 및 공동기업 투자손익(24,785)7,901(16,884)
기타 영업외손익(1,001,249)(41,881)(1,043,130)
부문세전당기순이익(손실)7,623,939(638,692)6,985,247
법인세비용(2,019,373)62,732(1,956,641)
당기순이익(손실)5,604,566(575,960)5,028,606
지배기업주주지분순이익5,714,528(636,307)5,078,221
비지배지분순이익(109,962)60,347(49,615)
자산총계(*)795,809,582(37,964,050)757,845,532
부채총계(*)700,557,748(2,527,397)698,030,351
영업부문에 대한 공시
당기(단위 : 백만원)
기업 전체 총계
영업부문
부문
보고부문기타부문
은행부문증권부문손해보험부문신용카드부문생명보험부문
기업금융가계금융기타
순이자손익5,840,6583,626,2161,190,928631,520(12,343)1,593,320(102,702)522,688
순이자손익이자수익11,132,1707,506,2693,223,9081,764,1461,008,6202,374,134698,1921,537,094
이자비용(5,291,512)(3,880,053)(2,032,980)(1,132,626)(1,020,963)(780,814)(800,894)(1,014,406)
순수수료손익457,324332,628413,567951,059(37,244)708,52415,0401,302,355
순수수료손익수수료수익654,184478,964510,3921,228,5687,8431,751,09724,4401,455,201
수수료비용(196,860)(146,336)(96,825)(277,509)(45,087)(1,042,573)(9,400)(152,846)
보험서비스결과0000766,6356,771464,3040
보험서비스결과보험수익000011,388,44313,5901,019,9250
보험비용0000(10,621,808)(6,819)(555,621)0
당기손익-공정가치 측정 금융상품순손익(1,448)0933,790427,374514,30010,6871,172,272594,226
기타보험금융손익000046,2830(1,073,004)0
기타영업손익(1,459,592)14,06254,91558,66541,919(508,983)(90,198)(765,016)
일반관리비(1,941,244)(1,860,412)(847,660)(1,070,482)(161,447)(606,306)(170,723)(535,421)
신용손실충당금 반영전 영업이익(손실)2,895,6982,112,4941,745,540998,1361,158,1031,204,013214,9891,118,832
신용손실충당금(전)환입액(820,198)(201,844)(10,914)(94,018)(18,512)(765,040)(1,423)(452,201)
영업이익2,075,5001,910,6501,734,626904,1181,139,591438,973213,566666,631
관계기업 및 공동기업 투자손익0075,804(8,489)3,9811,205(146)12,155
기타 영업외손익(7,121)0(474,240)3,835(1,729)(8,207)13,592149,134
부문세전당기순이익(손실)2,068,3791,910,6501,336,190899,4641,141,843431,971227,012827,920
법인세비용(528,075)(465,397)(496,928)(222,958)(363,176)(102,993)(87,683)(106,754)
당기순이익(손실)1,540,3041,445,253839,262676,506778,667328,978139,329721,166
지배기업주주지분순이익1,533,8131,445,253873,100673,856778,228330,226139,329719,526
비지배지분순이익6,4910(33,838)2,650439(1,248)01,640
자산총계(*)244,324,619182,734,005157,876,34376,461,42645,377,59730,235,71035,585,90266,608,064
부채총계(*)227,897,241217,055,771101,026,31469,572,47139,725,45824,597,93332,795,92728,844,053
전기(단위 : 백만원)
기업 전체 총계
영업부문
부문
보고부문기타부문
은행부문증권부문손해보험부문신용카드부문생명보험부문
기업금융가계금융기타
순이자손익5,765,9673,319,7281,138,177604,220(27,286)1,661,002(137,380)687,978
순이자손익이자수익12,100,6797,760,9703,349,4231,783,459899,5712,464,356645,9531,586,364
이자비용(6,334,712)(4,441,242)(2,211,246)(1,179,239)(926,857)(803,354)(783,333)(898,386)
순수수료손익410,424241,799460,655788,521(35,521)770,2188,2951,248,859
순수수료손익수수료수익600,466390,775552,8681,012,76810,2711,817,27116,3401,414,179
수수료비용(190,042)(148,976)(92,213)(224,247)(45,792)(1,047,053)(8,045)(165,320)
보험서비스결과00001,091,8858,133480,0660
보험서비스결과보험수익000010,468,22717,2331,009,1570
보험비용0000(9,376,342)(9,100)(529,091)0
당기손익-공정가치 측정 금융상품순손익23,6520744,225267,257344,84811,847283,572(13,103)
기타보험금융손익0000(55,895)0(381,106)0
기타영업손익(827,167)603,919(1,168,109)160,617(43,121)(402,930)111,750(377,877)
일반관리비(2,004,769)(1,984,805)(644,744)(980,340)(140,270)(641,283)(147,517)(522,641)
신용손실충당금 반영전 영업이익(손실)3,368,1072,180,641530,204840,2751,134,6401,406,987217,6801,023,216
신용손실충당금(전)환입액(482,326)(196,996)(765)(66,978)1,945(892,871)712(414,498)
영업이익2,885,7811,983,645529,439773,2971,136,585514,116218,392608,718
관계기업 및 공동기업 투자손익007,402(35,156)2,2721,238(259)(282)
기타 영업외손익(61,903)0(899,066)3,059(12,950)9,7556,694(46,838)
부문세전당기순이익(손실)2,823,8781,983,645(362,225)741,2001,125,907525,109224,827561,598
법인세비용(927,629)(523,682)157,415(156,310)(286,340)(133,621)(60,555)(88,651)
당기순이익(손실)1,896,2491,459,963(204,810)584,890839,567391,488164,272472,947
지배기업주주지분순이익1,877,2661,459,963(85,470)585,682839,494402,715164,272470,606
비지배지분순이익18,9830(119,340)(792)73(11,227)02,341
자산총계(*)239,124,552176,075,559147,687,06963,384,38840,776,37530,541,62834,047,55464,172,457
부채총계(*)222,291,921210,839,09891,728,84156,498,40534,982,35225,236,82630,984,39827,995,907
영업부문에 대한 공시-주기
(*) 보고부문의 자산ㆍ부채는 부문간 거래금액 고려 전 금액임.
서비스별 공시
당기(단위 : 백만원)
부문부문 합계
보고부문기타부문
은행부문증권부문손해보험부문카드부문생명보험부문
외부고객으로부터의 영업손익11,057,2862,201,9661,244,6931,910,627342,6871,187,90317,945,162
전기(단위 : 백만원)
부문부문 합계
보고부문기타부문
은행부문증권부문손해보험부문카드부문생명보험부문
외부고객으로부터의 영업손익10,084,1601,772,3791,447,6582,107,801366,4331,249,74017,028,171
지역에 대한 공시, 연결조정
당기(단위 : 백만원)
기업 전체 총계기업 전체 총계 합계
영업부문중요한 조정사항
(연결)조정
외부고객으로부터의 영업손익17,945,162017,945,162
주요 비유동자산9,636,091331,3179,967,408
전기(단위 : 백만원)
기업 전체 총계기업 전체 총계 합계
영업부문중요한 조정사항
(연결)조정
외부고객으로부터의 영업손익17,028,171017,028,171
주요 비유동자산10,551,024564,85111,115,875
지역에 대한 공시
당기(단위 : 백만원)
기업 전체 총계
영업부문
지역
대한민국미국뉴질랜드중국캄보디아영국인도네시아기타 국가
외부고객으로부터의 영업손익16,368,51379,6151,013165,709690,87173,297320,419245,725
주요 비유동자산8,977,71331,78859722,65796,49310,572466,78129,490
전기(단위 : 백만원)
기업 전체 총계
영업부문
지역
대한민국미국뉴질랜드중국캄보디아영국인도네시아기타 국가
외부고객으로부터의 영업손익15,530,844128,32512,580167,621595,56271,545320,741200,953
주요 비유동자산9,915,06835,57682922,271101,8799,023430,63235,746

6-A. 금융자산과 금융부채-공정가치 (연결)

자산의 공정가치 및 장부금액
당기(단위 : 백만원)
금융자산, 분류금융자산, 분류 합계
현금 및 예치금당기손익-공정가치 측정 금융자산파생상품자산상각후원가측정대출채권상각후원가측정유가증권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 측정 금융상품기타금융자산
상각후원가측정예치금예치금당기손익-공정가치측정유가증권대출채권기타매매목적 파생금융상품위험회피목적 파생금융상품채무증권지분증권대출채권
채무증권지분증권
장부금액34,776,87764,43880,553,3487,601,4531,231,012412,2797,748,371429,685491,978,04435,067,19293,312,4194,611,9831,995,08319,069,696778,851,880
공정가치34,775,54364,43880,553,3487,601,4531,231,012412,2797,748,371429,685493,706,12634,483,43993,312,4194,611,9831,995,08319,069,696779,994,875
전기(단위 : 백만원)
금융자산, 분류금융자산, 분류 합계
현금 및 예치금당기손익-공정가치 측정 금융자산파생상품자산상각후원가측정대출채권상각후원가측정유가증권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 측정 금융상품기타금융자산
상각후원가측정예치금예치금당기손익-공정가치측정유가증권대출채권기타매매목적 파생금융상품위험회피목적 파생금융상품채무증권지분증권대출채권
채무증권지분증권
장부금액29,869,11159,83873,768,6364,275,3371,187,763158,51910,954,870775,897472,071,84037,113,55288,735,9963,713,2881,446,62814,404,227738,535,502
공정가치29,869,33559,83873,768,6364,275,3371,187,763158,51910,954,870775,897473,234,27336,572,01288,735,9963,713,2881,446,62814,404,227739,156,619
부채의 공정가치 및 장부금액
당기(단위 : 백만원)
당기손익-공정가치 측정 금융부채당기손익-공정가치 지정 금융부채매매목적 파생금융상품위험회피목적 파생금융상품예수부채차입부채사채기타금융부채금융부채, 분류 합계
장부금액3,339,5727,981,0187,687,305546,984462,397,02670,728,39680,049,27040,469,257673,198,828
공정가치3,339,5727,981,0187,687,305546,984462,628,53870,659,08880,201,75740,469,257673,513,519
전기(단위 : 백만원)
당기손익-공정가치 측정 금융부채당기손익-공정가치 지정 금융부채매매목적 파생금융상품위험회피목적 파생금융상품예수부채차입부채사채기타금융부채금융부채, 분류 합계
장부금액2,717,7328,002,49911,409,695373,799435,687,89768,077,01276,171,25733,594,883636,034,774
공정가치2,717,7328,002,49911,409,695373,799435,991,82068,046,19676,583,39233,594,883636,720,016
금융상품별 공정가치의 측정 방법 - 자산
공정가치란 시장참여자 사이의 정상거래에서 자산을 매도하면서 수취하거나 부채를 이전하면서 지급하게 될 가격을 말합니다. 연결실체는 매 보고기간말에 금융자산과 금융부채의 종류별 공정가치와 장부금액을 비교하는 형식으로 공시합니다. 금융상품공정가치의 최선의 추정치는 활성시장에서 공시되는 가격입니다.
금융상품별 공정가치의 측정 방법 - 자산
현금 및 예치금유가증권대출금파생상품 및 당기손익-공정가치 측정 금융상품기타금융자산
공정가치측정에 사용된 평가과정에 대한 기술, 자산현금의 경우, 장부금액 그 자체를 공정가치로 보고 있습니다. 요구불예치금과 결제성예치금의 경우는 만기가 정해져 있지 아니하고 즉시 현금화할 수 있는 예치금으로서, 장부금액이 공정가치의 근사치이므로 장부금액을 공정가치로 간주하고 있습니다. 일반예치금 공정가치의 경우 DCF모형(Discounted Cash Flow Model)을 사용하여 공정가치를 산출하고 있습니다.상장주식 등 활성시장에서 거래되는 유가증권의 경우 공시되는 가격을 사용하고 있으며, 공시가격이 없는 경우 외부전문평가기관에 의해 산출된 공정가치를 사용하고 있습니다. 외부전문평가기관은 DCF모형, FCFE모형(Free CashFlow to Equity Model), 유사기업비교법, 배당할인모형, 위험조정할인율법, 순자산가치법 중 평가대상의 특성을 고려하여 적합하다고 판단된 1개이상의 평가기법을 사용하여 공정가치를 산정하고 있습니다.대출채권의 경우 DCF모형을 사용하여 공정가치를 산출하고 있습니다.DCF적용시 계약조건에 따라 산출한 계약현금흐름에 중도상환위험을 반영한 조기상환율을 적용하여 기대현금흐름을 적용한 후 각 구간에 대응하는 적절한 할인율로 할인하여 공정가치를 산출합니다.장내파생상품의 경우 활성시장에서 거래될 경우 공시되는 가격을 사용하며,장외파생상품의 경우 평가기법을 사용하여 측정한 공정가치를 사용하고 있습니다. 시장에서 관측 가능한 투입 변수에 기초한 옵션, 이자율스왑, 통화스왑 등과 같은 보편적인 장외파생상품의 공정가치 결정에는 시장참여자가 일반적으로 사용하는 평가기법을 이용한 자체 평가모형을 사용합니다. 그러나 모델에 투입되는 일부 혹은 모든 변수들이 시장에서 관측 불가능하여 어떠한 가정에 기초한 평가기법에 의해 공정가치를 측정해야 하는 일부 복잡한 금융상품의 경우 유한차분법(FDM:Finite Difference Method) 및 MonteCarlo Simulation, 블랙숄즈모형, Hull and White 모형, Closed Form, Tree(이항)모형 등의 일반적인 가치평가모형으로부터 발전된 자체 평가모형을 사용하거나, 독립적인 외부전문평가기관의 평가결과를 사용하고 있습니다.기타금융자산 및 기타금융부채의 경우 다양한 거래로부터 파생되는 임시적 경과계정으로서 만기가 비교적 단기이거나 만기가 정해져 있지 않아 DCF 방법을 적용하지 않고 장부금액을 공정가치로 간주합니다.
금융상품별 공정가치의 측정 방법 - 부채
금융상품별 공정가치의 측정 방법 - 부채
파생상품 및 당기손익-공정가치 측정 금융상품예수부채차입부채사채기타금융부채
공정가치측정에 사용된 평가과정에 대한 기술, 부채장내파생상품의 경우 활성시장에서 거래될 경우 공시되는 가격을 사용하며,장외파생상품의 경우 평가기법을 사용하여 측정한 공정가치를 사용하고 있습니다. 시장에서 관측 가능한 투입 변수에 기초한 옵션, 이자율스왑, 통화스왑 등과 같은 보편적인 장외파생상품의 공정가치 결정에는 시장참여자가 일반적으로 사용하는 평가기법을 이용한 자체 평가모형을 사용합니다. 그러나 모델에 투입되는 일부 혹은 모든 변수들이 시장에서 관측 불가능하여 어떠한 가정에 기초한 평가기법에 의해 공정가치를 측정해야 하는 일부 복잡한 금융상품의 경우 유한차분법(FDM:Finite Difference Method) 및 MonteCarlo Simulation, 블랙숄즈모형, Hull and White 모형, Closed Form, Tree(이항)모형 등의 일반적인 가치평가모형으로부터 발전된 자체 평가모형을 사용하거나, 독립적인 외부전문평가기관의 평가결과를 사용하고 있습니다.요구불예금의 경우 만기가 정해져 있지 아니하고 즉시 지급하는 예수부채로서, 장부금액이 공정가치의 근사치이므로 장부금액을 공정가치로 간주하고 있습니다. 기한부예금의 공정가치의 경우 DCF모형을 사용하여 공정가치를 산출하고 있습니다. DCF 적용시 계약조건에 따라 산출한 계약현금흐름에 중도상환위험을 반영한 조기상환율을 적용하여 기대현금흐름을 적용한 후 각 구간에 대응하는 적절한 할인율로 할인하여 공정가치를 산출합니다.외화차월의 경우 만기가 정해져 있지 아니하고 즉시 지급하는 차입부채로서, 장부금액이 공정가치의 근사치이므로 장부금액을 공정가치로 간주하고 있습니다. 이외의 차입부채의 공정가치의 경우 DCF모형을 사용하여 공정가치를 산출하고 있습니다.외부전문평가기관이 시장정보를 이용하여 산출한 평가금액을 공정가치로 사용하고 있습니다.기타금융자산 및 기타금융부채의 경우 다양한 거래로부터 파생되는 임시적 경과계정으로서 만기가 비교적 단기이거나 만기가 정해져 있지 않아 DCF 방법을 적용하지 않고 장부금액을 공정가치로 간주합니다.
연결실체는 금융상품의 공정가치 평가에 사용한 평가기법이 적절하고 연결재무상태표에 기록된 공정가치가 합리적이라고 확신하지만, 다른 평가기법을 사용하거나 다른 가정을 이용한다면 연결재무상태표상의 금융상품 공정가치가 변동될 수도 있습니다. 또한 공정가치를 측정함에 있어 다양한 평가기법이 사용되었고 여러 추정이 이루어졌기 때문에 다른 금융기관의 금융상품 공정가치 금액과 합리적으로 비교하는 것이 어려울 수 있습니다.연결실체는 금융상품의 공정가치를 다음의 3가지 공정가치수준으로 분류하여 공시합니다.- 수준 1 : 측정일에 동일한 자산이나 부채에 대한 접근 가능한 활성시장의 (조정되지않은) 공시가격을 공정가치로 측정하는 경우- 수준 2 : 수준 1의 공시가격 이외에 자산이나 부채에 대해 직접적으로 또는 간접적으로 관측가능한 투입변수에 기초하여 공정가치를 측정하는 경우- 수준 3 : 자산이나 부채에 대한 관측가능하지 않은 투입변수에 기초하여 공정가치를 측정하는 경우공정가치측정치 전체를 공정가치 서열체계의 어느 수준으로 구분하는지는 공정가치측정치 전체에 대한 유의적인 투입변수 중 가장 낮은 수준의 투입변수에 기초하여 결정되며 이러한 목적상 투입변수의 유의성은 공정가치측정치 전체에 대해 평가합니다. 공정가치측정에서 관측가능한 투입변수를 이용하지만 그러한 관측가능한 투입변수가 관측가능하지 않은 투입변수에 기초한 유의적인 조정이 필요한 경우, 그러한 측정치는 수준 3의 측정치로 간주합니다.
자산의 공정가치측정에 대한 공시
당기(단위 : 백만원)
측정 전체
공정가치
수준 분류수준 분류 합계
수준 1수준 2수준 3
당기손익-공정가치 측정 금융자산32,165,51035,812,15521,884,86589,862,530
당기손익-공정가치 측정 금융자산예치금0064,43864,438
채무증권26,010,26635,590,89418,952,18880,553,348
지분증권5,742,965221,2611,637,2277,601,453
대출채권001,231,0121,231,012
기타412,27900412,279
매매목적 파생금융상품174,4207,360,773213,1787,748,371
위험회피목적 파생금융상품0429,6850429,685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측정금융자산49,129,21448,982,1221,808,14999,919,485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측정금융자산채무증권48,548,22744,764,192093,312,419
지분증권580,9872,222,8471,808,1494,611,983
대출채권01,995,08301,995,083
공정가치81,469,14492,584,73523,906,192197,960,071
전기(단위 : 백만원)
측정 전체
공정가치
수준 분류수준 분류 합계
수준 1수준 2수준 3
당기손익-공정가치 측정 금융자산25,554,89333,768,11720,127,08379,450,093
당기손익-공정가치 측정 금융자산예치금0059,83859,838
채무증권22,775,94833,630,18917,362,49973,768,636
지분증권2,620,426137,9281,516,9834,275,337
대출채권001,187,7631,187,763
기타158,51900158,519
매매목적 파생금융상품20,63710,682,718251,51510,954,870
위험회피목적 파생금융상품0775,8970775,897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측정금융자산43,858,59848,537,3271,499,98793,895,912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측정금융자산채무증권43,319,46645,416,530088,735,996
지분증권539,1321,674,1691,499,9873,713,288
대출채권01,446,62801,446,628
공정가치69,434,12893,764,05921,878,585185,076,772
부채의 공정가치측정에 대한 공시
당기(단위 : 백만원)
측정 전체
공정가치
공정가치 서열체계의 모든 수준공정가치 서열체계의 모든 수준 합계
공정가치 서열체계 수준 1공정가치 서열체계 수준 2공정가치 서열체계 수준 3
당기손익-공정가치 측정 금융부채3,339,572003,339,572
당기손익-공정가치 지정 금융부채507,9001,391,1556,081,9637,981,018
매매목적 파생금융상품226,2347,036,258424,8137,687,305
위험회피목적 파생금융상품0546,9840546,984
합계4,073,7068,974,3976,506,77619,554,879
전기(단위 : 백만원)
측정 전체
공정가치
공정가치 서열체계의 모든 수준공정가치 서열체계의 모든 수준 합계
공정가치 서열체계 수준 1공정가치 서열체계 수준 2공정가치 서열체계 수준 3
당기손익-공정가치 측정 금융부채2,717,732002,717,732
당기손익-공정가치 지정 금융부채300,4891,529,4926,172,5188,002,499
매매목적 파생금융상품353,07410,458,585598,03611,409,695
위험회피목적 파생금융상품0373,7990373,799
합계3,371,29512,361,8766,770,55422,503,725
평가기법 및 투입변수 수준2 자산
당기(단위 : 백만원)
측정 전체
공정가치
공정가치 서열체계의 모든 수준
공정가치 서열체계 수준 2
자산
공정가치로 측정하는 금융자산
금융자산, 분류금융자산, 분류 합계
당기손익-공정가치 측정 금융자산파생상품자산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 측정 금융상품
당기손익-공정가치측정유가증권매매목적 파생금융상품위험회피목적 파생금융상품채무증권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 측정 유가증권대출채권
채무증권지분증권
공정가치35,590,894221,2617,360,773429,68544,764,1922,222,8471,995,08392,584,735
가치평가기법DCF, Closed form, Monte Carlo Simulation모형, 블랙숄즈모형, Hull-White 모형, 순자산가치법, 이항모형 등DCF모형DCF, Closed form, FDM, Monte Carlo Simulation모형, 블랙숄즈모형, Hull-White 모형, 옵션모형 등DCF모형, Closed Form, FDMDCF모형, 옵션모형, Hull-White 모형DCF모형DCF모형
투입변수약정현금흐름, 편입자산의 공정가치, 배당수익률, 기초자산 가격, 금리, 할인율, 변동성, 상관계수 등금리, 할인율 등기초자산 가격, 기초자산지수, 금리, 변동성, 환율, 할인율 등약정현금흐름, 할인율, 변동성, 환율, 무위험이자율 등기초자산 지수, 금리, 할인율 등금리, 할인율 등할인율
전기(단위 : 백만원)
측정 전체
공정가치
공정가치 서열체계의 모든 수준
공정가치 서열체계 수준 2
자산
공정가치로 측정하는 금융자산
금융자산, 분류금융자산, 분류 합계
당기손익-공정가치 측정 금융자산파생상품자산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 측정 금융상품
당기손익-공정가치측정유가증권매매목적 파생금융상품위험회피목적 파생금융상품채무증권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 측정 유가증권대출채권
채무증권지분증권
공정가치33,630,189137,92810,682,718775,89745,416,5301,674,1691,446,62893,764,059
가치평가기법DCF, Closed Form, Monte Carlo Simulation모형, 블랙숄즈모형, Hull-White 모형, 순자산가치법, 이항모형 등DCF모형DCF, Closed Form, FDM, Monte Carlo Simulation모형, 블랙숄즈모형, Hull-White 모형, 옵션모형 등DCF모형, Closed Form, FDMDCF모형, 옵션모형DCF모형DCF모형
투입변수약정현금흐름, 편입자산의 공정가치, 배당수익률, 기초자산 가격, 금리, 할인율, 변동성, 상관계수 등금리, 할인율 등기초자산 가격, 기초자산지수, 금리, 변동성, 환율, 할인율 등약정현금흐름, 할인율, 선도환율, 변동성, 환율, CRS 금리 등기초자산 지수, 금리, 할인율금리, 할인율할인율
평가기법 및 투입변수 수준2 부채
당기(단위 : 백만원)
측정 전체
공정가치
공정가치 서열체계의 모든 수준
공정가치 서열체계 수준 2
부채
공정가치로 측정하는 금융부채
금융부채, 분류금융부채, 분류 합계
당기손익-공정가치 지정 금융부채매매목적 파생금융상품위험회피목적 파생금융상품
공정가치1,391,1557,036,258546,9848,974,397
가치평가기법DCF, Closed form, Monte Carlo Simulation모형, 블랙숄즈모형, Hull-White 모형 등DCF, Closed form, Monte Carlo Simulation모형, 블랙숄즈모형, Hull-White 모형 등DCF모형, Closed form, FDM
투입변수기초자산 가격, 금리, 배당수익률, 변동성, 할인율기초자산 가격, 금리, 환율, 신용스프레드, 할인율, 변동성 등약정현금흐름, 할인율, 변동성, 환율, 무위험 이자율 등
전기(단위 : 백만원)
측정 전체
공정가치
공정가치 서열체계의 모든 수준
공정가치 서열체계 수준 2
부채
공정가치로 측정하는 금융부채
금융부채, 분류금융부채, 분류 합계
당기손익-공정가치 지정 금융부채매매목적 파생금융상품위험회피목적 파생금융상품
공정가치1,529,49210,458,585373,79912,361,876
가치평가기법DCF, Closed Form, Monte Carlo Simulation모형, 블랙숄즈모형, Hull-White 모형 등DCF, Closed Form, Monte Carlo Simulation모형, 블랙숄즈모형, Hull-White 모형 등DCF모형, Closed Form, FDM
투입변수기초자산 가격, 금리, 배당수익률, 변동성, 할인율금리, 기초자산 가격, 환율, 신용스프레드, 할인율, 변동성 등약정현금흐름, 할인율, 선도환율, 변동성, 환율, 무위험이자율 등
공정가치로 측정되지 않으나 공정가치가 공시되는 자산,부채의 서열체계별 공정가치, 자산
당기(단위 : 백만원)
측정 전체
재무상태표상에 공정가치로 측정되지 않았지만 공시된 공정가치
수준 분류수준 분류 합계
수준 1수준 2수준 3
현금 및 예치금(*1)2,443,17730,509,9731,822,39334,775,543
상각후원가측정대출채권078,800493,627,326493,706,126
상각후원가 측정 유가증권(*2)3,728,58330,729,48525,37134,483,439
기타금융자산(*2)0019,069,69619,069,696
합계6,171,76061,318,258514,544,786582,034,804
전기(단위 : 백만원)
측정 전체
재무상태표상에 공정가치로 측정되지 않았지만 공시된 공정가치
수준 분류수준 분류 합계
수준 1수준 2수준 3
현금 및 예치금(*1)2,353,33424,731,2602,784,74129,869,335
상각후원가측정대출채권0106,823473,127,450473,234,273
상각후원가 측정 유가증권(*2)4,746,58731,799,26526,16036,572,012
기타금융자산(*2)0014,404,22714,404,227
합계7,099,92156,637,348490,342,578554,079,847
(*1) 현금 및 예치금
(*1) 수준 2으로 분류된 해당 항목의 경우, 장부금액을 공정가치의 합리적인 근사치로 보아 장부금액을 공정가치로 공시하였습니다.
(*2) 상각후원가 측정 유가증권 및 기타금융자산
(*2) 수준 3으로 분류된 해당 항목의 경우, 장부금액을 공정가치의 합리적인 근사치로 보아 장부금액을 공정가치로 공시하였습니다.
공정가치로 측정되지 않으나 공정가치가 공시되는 자산,부채의 서열체계별 공정가치, 부채
당기(단위 : 백만원)
측정 전체
재무상태표상에 공정가치로 측정되지 않았지만 공시된 공정가치
수준 분류수준 분류 합계
수준 1수준 2수준 3
예수부채(*1)0189,727,760272,900,778462,628,538
차입부채03,063,52267,595,56670,659,088
사채070,382,0299,819,72880,201,757
기타금융부채(*2)0040,469,25740,469,257
금융부채, 공정가치0263,173,311390,785,329653,958,640
수준 2으로 분류된 차입부채 중 장부금액을 공정가치의 합리적인 근사치로 보아 장부금액을 공정가치로 공시한 금액731
전기(단위 : 백만원)
측정 전체
재무상태표상에 공정가치로 측정되지 않았지만 공시된 공정가치
수준 분류수준 분류 합계
수준 1수준 2수준 3
예수부채(*1)0174,567,804261,424,016435,991,820
차입부채04,441,61263,604,58468,046,196
사채067,455,5779,127,81576,583,392
기타금융부채(*2)0033,594,88333,594,883
금융부채, 공정가치0246,464,993367,751,298614,216,291
수준 2으로 분류된 차입부채 중 장부금액을 공정가치의 합리적인 근사치로 보아 장부금액을 공정가치로 공시한 금액15,155
(*1) 예수부채
(*1) 수준 2으로 분류된 해당 항목의 경우, 장부금액을 공정가치의 합리적인 근사치로 보아 장부금액을 공정가치로 공시하였습니다.
(*2) 기타금융부채
(*2) 수준 3으로 분류된 해당 항목의 경우, 장부금액을 공정가치의 합리적인 근사치로 보아 장부금액을 공정가치로 공시하였습니다.
평가기법 및 투입변수 공시-설명
장부금액을 공정가치의 합리적인 근사치로 보아 장부금액을 공정가치로 공시한 항목과 관련한 평가기법과 투입변수는 공시하지 않습니다.
평가기법 및 투입변수 수준2 자산, 재무상태표상에 공정가치로 측정되지 않았지만 공시된 공정가치
당기(단위 : 백만원)
측정 전체
재무상태표상에 공정가치로 측정되지 않았지만 공시된 공정가치
공정가치 서열체계의 모든 수준
공정가치 서열체계 수준 2
자산
상각후원가로 측정하는 금융자산, 분류
금융자산, 분류
상각후원가측정대출채권상각후원가측정유가증권
공정가치78,80030,729,485
가치평가기법DCF모형DCF모형, Monte Carlo Simulation모형
투입변수할인율할인율, 금리
전기(단위 : 백만원)
측정 전체
재무상태표상에 공정가치로 측정되지 않았지만 공시된 공정가치
공정가치 서열체계의 모든 수준
공정가치 서열체계 수준 2
자산
상각후원가로 측정하는 금융자산, 분류
금융자산, 분류
상각후원가측정대출채권상각후원가측정유가증권
공정가치106,82331,799,265
가치평가기법DCF모형DCF모형, Monte Carlo Simulation모형
투입변수할인율할인율, 금리
평가기법 및 투입변수 수준2 부채, 재무상태표상에 공정가치로 측정되지 않았지만 공시된 공정가치
당기(단위 : 백만원)
측정 전체
재무상태표상에 공정가치로 측정되지 않았지만 공시된 공정가치
공정가치 서열체계의 모든 수준
공정가치 서열체계 수준 2
부채
상각후원가로 측정하는 금융부채, 분류
금융부채, 분류
차입부채사채
공정가치3,062,79170,382,029
가치평가기법DCF모형DCF모형
투입변수할인율할인율
전기(단위 : 백만원)
측정 전체
재무상태표상에 공정가치로 측정되지 않았지만 공시된 공정가치
공정가치 서열체계의 모든 수준
공정가치 서열체계 수준 2
부채
상각후원가로 측정하는 금융부채, 분류
금융부채, 분류
차입부채사채
공정가치4,426,45767,455,577
가치평가기법DCF모형DCF모형
투입변수할인율할인율
평가기법 및 투입변수 수준3 자산, 재무상태표상에 공정가치로 측정되지 않았지만 공시된 공정가치
당기(단위 : 백만원)
측정 전체
재무상태표상에 공정가치로 측정되지 않았지만 공시된 공정가치
공정가치 서열체계의 모든 수준
수준 3
자산
상각후원가로 측정하는 금융자산, 분류
금융자산, 분류
현금 및 예치금상각후원가측정대출채권
공정가치1,822,393493,627,326
가치평가기법DCF모형DCF모형
투입변수신용스프레드, 기타스프레드, 금리, 할인율신용스프레드, 기타스프레드, 조기상환율, 금리, 할인율 등
전기(단위 : 백만원)
측정 전체
재무상태표상에 공정가치로 측정되지 않았지만 공시된 공정가치
공정가치 서열체계의 모든 수준
수준 3
자산
상각후원가로 측정하는 금융자산, 분류
금융자산, 분류
현금 및 예치금상각후원가측정대출채권
공정가치2,784,741473,127,450
가치평가기법DCF모형DCF모형
투입변수신용스프레드, 기타스프레드, 금리, 할인율신용스프레드, 기타스프레드, 조기상환율, 금리, 할인율 등
평가기법 및 투입변수 수준3 부채, 재무상태표상에 공정가치로 측정되지 않았지만 공시된 공정가치
당기(단위 : 백만원)
측정 전체
재무상태표상에 공정가치로 측정되지 않았지만 공시된 공정가치
공정가치 서열체계의 모든 수준
수준 3
부채
상각후원가로 측정하는 금융부채, 분류
금융부채, 분류
예수부채차입부채사채
공정가치272,900,77867,595,5669,819,728
가치평가기법DCF모형DCF모형DCF모형
투입변수기타스프레드, 조기상환율, 금리, 할인율기타스프레드, 약정현금흐름, 할인율, 금리약정현금흐름, 할인율 등
전기(단위 : 백만원)
측정 전체
재무상태표상에 공정가치로 측정되지 않았지만 공시된 공정가치
공정가치 서열체계의 모든 수준
수준 3
부채
상각후원가로 측정하는 금융부채, 분류
금융부채, 분류
예수부채차입부채사채
공정가치261,424,01663,604,5849,127,815
가치평가기법DCF모형DCF모형DCF모형
투입변수기타스프레드, 조기상환율, 금리, 할인율기타스프레드, 약정현금흐름, 할인율약정현금흐름, 할인율 등
(1) 공정가치 수준 3 관련 공정가치 평가 정책 및 프로세스연결실체는 매 보고기간말에 금융상품의 공정 가치를 결정하기 위해 외부의 독립적이고 자격을 갖춘 평가사의 평가값 혹은 내부평가모형의 평가값을 사용하고 있습니다.그리고, 연결실체는 공정가치수준의 이동을 일으키는 환경변화나 사건이 발생할 경우 보고기간 초에 공정가치수준 간의 이동이 발생하였다고 간주하고 있습니다.
공정가치측정의 변경에 대한 조정, 자산
당기(단위 : 백만원)
측정 전체
공정가치
공정가치 서열체계의 모든 수준
공정가치 서열체계 수준 3
자산
공정가치로 측정하는 금융자산
금융자산, 분류
당기손익-공정가치 측정 금융자산투자금융자산
당기손익-공정가치측정예치금당기손익-공정가치측정유가증권당기손익-공정가치측정대출채권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 측정 지분증권
기초59,83818,879,4821,187,7631,499,987
총손익
총손익당기손익인식액4,600481,169(27,174)0
기타포괄손익인식액000183,810
매입금액04,833,3173,182,684219,861
매도금액0(3,554,084)(3,112,261)(87,718)
발행금액0000
결제금액0000
다른 수준에서 수준 3으로 변경된 금액(*)07,51800
수준 3에서 다른수준으로 변경된 금액(*)0(57,987)0(7,791)
기말64,43820,589,4151,231,0121,808,149
전기(단위 : 백만원)
측정 전체
공정가치
공정가치 서열체계의 모든 수준
공정가치 서열체계 수준 3
자산
공정가치로 측정하는 금융자산
금융자산, 분류
당기손익-공정가치 측정 금융자산투자금융자산
당기손익-공정가치측정예치금당기손익-공정가치측정유가증권당기손익-공정가치측정대출채권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 측정 지분증권
기초53,79117,986,748183,4901,450,908
총손익
총손익당기손익인식액6,047488,98844,8630
기타포괄손익인식액020(197,070)
매입금액03,820,3171,493,924246,560
매도금액0(3,280,871)(534,676)(411)
발행금액0000
결제금액0000
다른 수준에서 수준 3으로 변경된 금액(*)06,1421620
수준 3에서 다른수준으로 변경된 금액(*)0(141,844)00
기말59,83818,879,4821,187,7631,499,987
(*) 해당 금융상품에 대한 관측가능한 시장 자료의 이용 가능 여부가 변경됨에 따라 수준간 이동이 발생하였습니다.
공정가치측정의 변경에 대한 조정, 부채
당기(단위 : 백만원)
측정 전체
공정가치
공정가치 서열체계의 모든 수준
공정가치 서열체계 수준 3
부채
공정가치로 측정하는 금융부채
금융부채, 분류
당기손익-공정가치 지정 금융부채매매목적 파생금융상품
기초6,172,518346,522
총손익
총손익당기손익인식액399,502(28,130)
기타포괄손익인식액2,8710
매입금액0(11)
매도금액0100
발행금액4,566,7046,709
결제금액(5,059,632)(117,965)
다른 수준에서 수준 3으로 변경된 금액(*)00
수준 3에서 다른수준으로 변경된 금액(*)04,410
기말6,081,963211,635
전기(단위 : 백만원)
측정 전체
공정가치
공정가치 서열체계의 모든 수준
공정가치 서열체계 수준 3
부채
공정가치로 측정하는 금융부채
금융부채, 분류
당기손익-공정가치 지정 금융부채매매목적 파생금융상품
기초7,028,486666,734
총손익
총손익당기손익인식액268,251256,240
기타포괄손익인식액10,8160
매입금액0(5,042)
매도금액05,362
발행금액4,200,6642,960
결제금액(5,335,699)(579,732)
다른 수준에서 수준 3으로 변경된 금액(*)00
수준 3에서 다른수준으로 변경된 금액(*)00
기말6,172,518346,522
(*) 해당 금융상품에 대한 관측가능한 시장 자료의 이용 가능 여부가 변경됨에 따라 수준간 이동이 발생하였습니다.
보고기간 말 보유하고 있는 수준 3으로 측정된 자산, 부채와 관련된 당기손익과 인식된 계정과목, 자산과 부채
당기(단위 : 백만원)
당기손익-공정가치 측정 금융상품손익기타영업손익순이자이익
총손익 중 당기손익인식액125,170(37,947)0
보고기간말 보유 금융상품 관련 당기손익인식액283,938(24,367)0
전기(단위 : 백만원)
당기손익-공정가치 측정 금융상품손익기타영업손익순이자이익
총손익 중 당기손익인식액(364,765)380,1720
보고기간말 보유 금융상품 관련 당기손익인식액(45,787)322,8390
자산의 공정가치측정에 사용된 관측가능하지 않은 투입변수에 대한 공시, 당기손익-공정가치측정채무증권
당기(단위 : 백만원)
공정가치 서열체계의 모든 수준
공정가치 서열체계 수준 3
자산
공정가치로 측정하는 금융자산
금융자산, 분류
당기손익-공정가치 측정 금융자산
당기손익-공정가치측정유가증권
채무증권
평가기법
DCF모형, Closed Form, FDM, Monte Carlo Simulation모형, Hull-White모형, 블랙숄즈모형, 옵션모형, 이항모형, 순자산가치법, 이익접근법, 시장가치접근법 등
비관측변수 추정범위비관측변수 추정범위 합계
성장률변동성할인율주가지수변동율상관계수청산가치회수율부동산매각가격변동률
범위범위 합계범위범위 합계범위범위 합계범위범위 합계범위범위 합계범위범위 합계범위범위 합계범위범위 합계
하위범위상위범위하위범위상위범위하위범위상위범위하위범위상위범위하위범위상위범위하위범위상위범위하위범위상위범위하위범위상위범위
금융자산, 공정가치18,952,188
유의적이지만 관측할 수 없는 투입변수, 자산0.01000.03000.00500.63600.01860.12880.10000.3417(0.5780)1.0000(0.0100)0.01000.40000.0000
관측가능하지 않은 투입변수의 변동으로 인한 공정가치측정치의 민감도에 대한 기술, 자산성장률 상승에 따라 공정가치 상승변동성이 클수록 공정가치 변동 증가할인율 하락시 공정가치 상승변동성이 클수록 공정가치 변동 증가상관계수가 클수록 공정가치 변동 증가청산가치 상승에 따라 공정가치 상승회수율 상승시 공정가치 상승매각가격 상승에 따라 공정가치 상승
전기(단위 : 백만원)
공정가치 서열체계의 모든 수준
공정가치 서열체계 수준 3
자산
공정가치로 측정하는 금융자산
금융자산, 분류
당기손익-공정가치 측정 금융자산
당기손익-공정가치측정유가증권
채무증권
평가기법
DCF모형, Closed Form, FDM, Monte Carlo Simulation모형, Hull-White모형, 블랙숄즈모형, 옵션모형, 이항모형, 순자산가치법, 이익접근법, 시장가치접근법 등
비관측변수 추정범위비관측변수 추정범위 합계
성장률변동성할인율주가지수변동율상관계수청산가치회수율부동산매각가격변동률
범위범위 합계범위범위 합계범위범위 합계범위범위 합계범위범위 합계범위범위 합계범위범위 합계범위범위 합계
하위범위상위범위하위범위상위범위하위범위상위범위하위범위상위범위하위범위상위범위하위범위상위범위하위범위상위범위하위범위상위범위
금융자산, 공정가치17,362,499
유의적이지만 관측할 수 없는 투입변수, 자산0.01000.03000.00460.76220.00000.15530.10000.29900.9000(0.0100)0.01000.4000(0.0100)0.0100
관측가능하지 않은 투입변수의 변동으로 인한 공정가치측정치의 민감도에 대한 기술, 자산성장률 상승에 따라 공정가치 상승변동성이 클수록 공정가치 변동 증가할인율 하락시 공정가치 상승변동성이 클수록 공정가치 변동 증가상관계수가 클수록 공정가치 변동 증가청산가치 상승에 따라 공정가치 상승회수율 상승시 공정가치 상승매각가격 상승에 따라 공정가치 상승
자산의 공정가치측정에 사용된 관측가능하지 않은 투입변수에 대한 공시, 당기손익-공정가치측정채무증권 외
당기(단위 : 백만원)
공정가치 서열체계의 모든 수준
공정가치 서열체계 수준 3
자산
공정가치로 측정하는 금융자산
금융자산, 분류
당기손익-공정가치 측정 금융자산
예치금당기손익-공정가치측정유가증권대출채권
지분증권
비관측변수 추정범위비관측변수 추정범위 합계비관측변수 추정범위비관측변수 추정범위 합계비관측변수 추정범위비관측변수 추정범위 합계
변동성성장률할인율변동성변동성성장률할인율변동성변동성성장률할인율변동성
범위범위 합계범위범위 합계범위범위 합계범위범위 합계범위범위 합계범위범위 합계범위범위 합계범위범위 합계범위범위 합계범위범위 합계범위범위 합계범위범위 합계
하위범위상위범위하위범위상위범위하위범위상위범위하위범위상위범위하위범위상위범위하위범위상위범위하위범위상위범위하위범위상위범위하위범위상위범위하위범위상위범위하위범위상위범위하위범위상위범위
공정가치64,4381,637,2271,231,012
가치평가기법Hull-White모형수익가치접근법, 시장가치접근법, 자산가치접근법, DCF모형, 유사기업비교법, 위험조정할인율모형, 배당할인모형, 과거거래이용법, 이항모형 등DCF모형
비관측변수0.00500.00000.01000.07220.14920.00460.78100.05270.0893
관측가능하지 않은 투입변수의 변동으로 인한 공정가치측정치의 민감도에 대한 기술, 자산변동성이 클수록 공정가치 증가성장률 상승에 따라 공정가치 상승할인율 하락시 공정가치 상승변동성이 클수록 공정가치 변동 증가할인율 하락시 공정가치 상승
전기(단위 : 백만원)
공정가치 서열체계의 모든 수준
공정가치 서열체계 수준 3
자산
공정가치로 측정하는 금융자산
금융자산, 분류
당기손익-공정가치 측정 금융자산
예치금당기손익-공정가치측정유가증권대출채권
지분증권
비관측변수 추정범위비관측변수 추정범위 합계비관측변수 추정범위비관측변수 추정범위 합계비관측변수 추정범위비관측변수 추정범위 합계
변동성성장률할인율변동성변동성성장률할인율변동성변동성성장률할인율변동성
범위범위 합계범위범위 합계범위범위 합계범위범위 합계범위범위 합계범위범위 합계범위범위 합계범위범위 합계범위범위 합계범위범위 합계범위범위 합계범위범위 합계
하위범위상위범위하위범위상위범위하위범위상위범위하위범위상위범위하위범위상위범위하위범위상위범위하위범위상위범위하위범위상위범위하위범위상위범위하위범위상위범위하위범위상위범위하위범위상위범위
공정가치59,8381,516,9831,187,763
가치평가기법Hull-White모형수익가치접근법, 시장가치접근법, 자산가치접근법, DCF모형, 유사기업비교법, 위험조정할인율모형, 배당할인모형, 과거거래이용법, 이항모형 등DCF모형
비관측변수0.00460.00620.00000.01000.05900.33900.00500.00710.0854
관측가능하지 않은 투입변수의 변동으로 인한 공정가치측정치의 민감도에 대한 기술, 자산변동성이 클수록 공정가치 증가성장률 상승에 따라 공정가치 상승할인율 하락시 공정가치 상승변동성이 클수록 공정가치 변동 증가할인율 하락시 공정가치 상승
자산의 공정가치측정에 사용된 관측가능하지 않은 투입변수에 대한 공시, 매매목적 파생금융상품
당기(단위 : 백만원)
공정가치 서열체계의 모든 수준
공정가치 서열체계 수준 3
자산
공정가치로 측정하는 금융자산
금융자산, 분류
파생상품자산
매매목적 파생금융상품
파생상품 계약 유형
주식 및 주가지수 관련통화 및 이자율 관련 상품 등
비관측변수 추정범위비관측변수 추정범위 합계비관측변수 추정범위비관측변수 추정범위 합계
기초자산의 변동성상관계수기초자산의 변동성상관계수
범위범위 합계범위범위 합계범위범위 합계범위범위 합계
하위범위상위범위하위범위상위범위하위범위상위범위하위범위상위범위
공정가치191,38321,795
가치평가기법DCF모형, Closed Form, FDM, Monte Carlo Simulation모형, Hull-White모형, 블랙숄즈모형, 이항모형, 순자산가치법DCF모형, Hull-White모형, Monte Carlo Simulation모형, Closed form
비관측변수0.03000.5938(0.5780)0.74140.00540.00800.14911.0000
관측가능하지 않은 투입변수의 변동으로 인한 공정가치측정치의 민감도에 대한 기술, 자산변동성이 클수록 공정가치 변동 증가상관계수가 클수록 공정가치 변동 증가변동성이 클수록 공정가치 변동 증가상관계수가 클수록 공정가치 변동 증가
전기(단위 : 백만원)
공정가치 서열체계의 모든 수준
공정가치 서열체계 수준 3
자산
공정가치로 측정하는 금융자산
금융자산, 분류
파생상품자산
매매목적 파생금융상품
파생상품 계약 유형
주식 및 주가지수 관련통화 및 이자율 관련 상품 등
비관측변수 추정범위비관측변수 추정범위 합계비관측변수 추정범위비관측변수 추정범위 합계
기초자산의 변동성상관계수기초자산의 변동성상관계수
범위범위 합계범위범위 합계범위범위 합계범위범위 합계
하위범위상위범위하위범위상위범위하위범위상위범위하위범위상위범위
공정가치30,246221,269
가치평가기법DCF모형, Closed Form, FDM, Monte Carlo Simulation모형, Hull-White모형, 블랙숄즈모형, 이항모형, 순자산가치법DCF모형, Hull-White모형, Monte Carlo Simulation모형, Closed Form
비관측변수0.18850.6513(0.5846)0.74200.00570.2522(0.5846)1.0000
관측가능하지 않은 투입변수의 변동으로 인한 공정가치측정치의 민감도에 대한 기술, 자산변동성이 클수록 공정가치 변동 증가상관계수가 클수록 공정가치 변동 증가변동성이 클수록 공정가치 변동 증가상관계수가 클수록 공정가치 변동 증가
자산의 공정가치측정에 사용된 관측가능하지 않은 투입변수에 대한 공시,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 측정 금융자산
당기(단위 : 백만원)
공정가치 서열체계의 모든 수준
공정가치 서열체계 수준 3
자산
공정가치로 측정하는 금융자산
금융자산, 분류
공정가치평가를 기타포괄손익으로 인식하는 금융자산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 지정 지분상품투자
비관측변수 추정범위비관측변수 추정범위 합계
성장률할인율변동성
범위범위 합계범위범위 합계범위범위 합계
하위범위상위범위하위범위상위범위하위범위상위범위
공정가치1,808,149
가치평가기법DCF모형, 유사기업비교법, 위험조정할인율모형, IMV모형, 이익접근법, 순자산가치법, 시장가치접근법, Tree모형, Monte Carlo Simulation모형 등
비관측변수0.00000.01000.04820.17330.00500.2647
관측가능하지 않은 투입변수의 변동으로 인한 공정가치측정치의 민감도에 대한 기술, 자산성장률 상승에 따라 공정가치 상승할인율 하락시 공정가치 상승변동성이 클수록 공정가치 변동 증가
전기(단위 : 백만원)
공정가치 서열체계의 모든 수준
공정가치 서열체계 수준 3
자산
공정가치로 측정하는 금융자산
금융자산, 분류
공정가치평가를 기타포괄손익으로 인식하는 금융자산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 지정 지분상품투자
비관측변수 추정범위비관측변수 추정범위 합계
성장률할인율변동성
범위범위 합계범위범위 합계범위범위 합계
하위범위상위범위하위범위상위범위하위범위상위범위
공정가치1,499,987
가치평가기법DCF모형, 유사기업비교법, 위험조정할인율모형, IMV모형, 이익접근법, 순자산가치법, 시장접근법, Tree모형, Monte Carlo Simulation 등
비관측변수0.00000.01000.06010.16000.00500.3179
관측가능하지 않은 투입변수의 변동으로 인한 공정가치측정치의 민감도에 대한 기술, 자산성장률 상승에 따라 공정가치 상승할인율 하락시 공정가치 상승변동성이 클수록 공정가치 변동 증가
부채의 공정가치측정에 사용된 관측가능하지 않은 투입변수에 대한 공시, 당기손익-공정가치 지정 금융부채
당기(단위 : 백만원)
공정가치 서열체계의 모든 수준
공정가치 서열체계 수준 3
부채
공정가치로 측정하는 금융부채
금융부채, 분류
당기손익-공정가치 지정 금융부채-파생결합증권
비관측변수 추정범위비관측변수 추정범위 합계
변동성상관계수
범위범위 합계범위범위 합계
하위범위상위범위하위범위상위범위
공정가치6,081,963
가치평가기법DCF모형, Closed Form, Monte Carlo Simulation모형, 블랙숄즈모형, Hull-White모형, 순자산가치법 등
비관측변수0.00540.6016(0.5780)1.0000
관측가능하지 않은 투입변수의 변동으로 인한 공정가치측정치의 민감도에 대한 서술적 기술, 부채변동성이 클수록 공정가치 변동 증가상관계수가 클수록 공정가치 변동 증가
전기(단위 : 백만원)
공정가치 서열체계의 모든 수준
공정가치 서열체계 수준 3
부채
공정가치로 측정하는 금융부채
금융부채, 분류
당기손익-공정가치 지정 금융부채-파생결합증권
비관측변수 추정범위비관측변수 추정범위 합계
변동성상관계수
범위범위 합계범위범위 합계
하위범위상위범위하위범위상위범위
공정가치6,172,518
가치평가기법DCF모형, Closed Form, Monte Carlo Simulation모형, 블랙숄즈모형, Hull-White모형, 순자산가치법 등
비관측변수0.00510.6513(0.5846)1.0000
관측가능하지 않은 투입변수의 변동으로 인한 공정가치측정치의 민감도에 대한 서술적 기술, 부채변동성이 클수록 공정가치 변동 증가상관계수가 클수록 공정가치 변동 증가
부채의 공정가치측정에 사용된 관측가능하지 않은 투입변수에 대한 공시, 매매목적 파생금융상품
당기(단위 : 백만원)
공정가치 서열체계의 모든 수준
공정가치 서열체계 수준 3
부채
공정가치로 측정하는 금융부채
금융부채, 분류
매매목적 파생금융상품
파생상품 계약 유형
주식 및 주가지수 관련기타
비관측변수 추정범위비관측변수 추정범위 합계비관측변수 추정범위비관측변수 추정범위 합계
할인율기초자산의 변동성상관계수할인율기초자산의 변동성상관계수
범위범위 합계범위범위 합계범위범위 합계범위범위 합계범위범위 합계범위범위 합계
하위범위상위범위하위범위상위범위하위범위상위범위하위범위상위범위하위범위상위범위하위범위상위범위
공정가치45,370379,443
가치평가기법DCF모형, Closed Form, Monte Carlo Simulation모형, Hull-White모형, 블랙숄즈모형, 순자산가치 등DCF모형, Hull-White모형, Monte Carlo Simulation모형, Closed Form
비관측변수0.22480.6016(0.5780)0.74140.03200.00540.2336(0.2489)1.0000
관측가능하지 않은 투입변수의 변동으로 인한 공정가치측정치의 민감도에 대한 서술적 기술, 부채변동성이 클수록 공정가치 변동 증가상관계수가 클수록 공정가치 변동 증가할인율 하락시 공정가치 상승변동성이 클수록 공정가치 변동 증가상관계수가 클수록 공정가치 변동 증가
전기(단위 : 백만원)
공정가치 서열체계의 모든 수준
공정가치 서열체계 수준 3
부채
공정가치로 측정하는 금융부채
금융부채, 분류
매매목적 파생금융상품
파생상품 계약 유형
주식 및 주가지수 관련기타
비관측변수 추정범위비관측변수 추정범위 합계비관측변수 추정범위비관측변수 추정범위 합계
할인율기초자산의 변동성상관계수할인율기초자산의 변동성상관계수
범위범위 합계범위범위 합계범위범위 합계범위범위 합계범위범위 합계범위범위 합계
하위범위상위범위하위범위상위범위하위범위상위범위하위범위상위범위하위범위상위범위하위범위상위범위
공정가치159,769438,267
가치평가기법DCF모형, Closed Form, Monte Carlo Simulation모형, Hull-White모형, 블랙숄즈모형, 순자산가치법 등DCF모형, Hull-White모형, Monte Carlo Simulation모형, Closed Form
비관측변수0.00570.5887(0.5846)1.00000.03700.03740.00510.5761(0.2622)1.0000
관측가능하지 않은 투입변수의 변동으로 인한 공정가치측정치의 민감도에 대한 서술적 기술, 부채변동성이 클수록 공정가치 변동 증가상관계수가 클수록 공정가치 변동 증가할인율이 상승할수록 공정가치하락변동성이 클수록 공정가치 변동 증가상관계수가 클수록 공정가치 변동 증가
금융상품의 민감도 분석은 통계적 기법을 이용한 관측 불가능한 투입변수의 변동에따른 금융상품의 가치 변동에 기초하여 유리한 변동과 불리한 변동으로 구분하여 이루어집니다. 그리고 공정가치가 두 개 이상의 투입변수에 영향을 받는 경우에는 가장유리하거나 또는 가장 불리한 금액을 바탕으로 산출됩니다. 민감도 분석대상은 수준3으로 분류되는 금융상품 중 해당 공정가치 변동이 당기손익으로 인식되는 대출채권, 주식관련 파생상품, 통화관련 파생상품 및 이자율관련 파생상품, 당기손익-공정가치 지정 금융부채가 있고, 공정가치 변동이 당기손익 혹은 기타포괄손익으로 인식되는 예치금, 채무증권과 지분증권, 대출채권이 있습니다.
관측할 수 없는 투입변수의 변동으로 인한 공정가치측정의 민감도분석 공시, 자산
당기(단위 : 백만원)
자산
공정가치로 측정하는 금융자산
금융자산, 분류금융자산, 분류 합계
당기손익-공정가치 측정 금융자산파생상품자산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 측정 금융상품
예치금당기손익-공정가치측정유가증권대출채권매매목적 파생금융상품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 측정 유가증권
채무증권지분증권
유리한 변동, 당기손익11108,19138,4544,4676,8200157,943
불리한 변동, 당기손익(11)(107,444)(24,736)(3,416)(7,209)0(142,816)
유리한 변동, 기타포괄손익0000057,35857,358
불리한 변동, 기타포괄손익00000(38,779)(38,779)
전기(단위 : 백만원)
자산
공정가치로 측정하는 금융자산
금융자산, 분류금융자산, 분류 합계
당기손익-공정가치 측정 금융자산파생상품자산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 측정 금융상품
예치금당기손익-공정가치측정유가증권대출채권매매목적 파생금융상품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 측정 유가증권
채무증권지분증권
유리한 변동, 당기손익141103,71735,9202,32914,8780156,985
불리한 변동, 당기손익(151)(102,842)(19,754)(2,119)(16,535)0(141,401)
유리한 변동, 기타포괄손익0000057,79557,795
불리한 변동, 기타포괄손익00000(36,073)(36,073)
관측할 수 없는 투입변수의 변동, 파생상품 외 당기손익-공정가치 측정 금융자산
당기
자산
공정가치로 측정하는 금융자산
금융자산, 분류
당기손익-공정가치 측정 금융자산
관측할 수 없는 투입변수
할인율, 측정 투입변수회수율청산가치기초자산의 변동성성장률상관계수
관측할 수 없는 투입변수의 가능성이 어느 정도 있는 증가율, 자산0.010.010.010.010.10
관측할 수 없는 투입변수의 가능성이 어느 정도 있는 감소율, 자산0.010.010.010.010.10
관측가능하지 않은 투입변수의 변동으로 인한 공정가치측정치의 민감도에 대한 기술, 자산1%p 혹은 10% 를 증가 또는 감소
전기
자산
공정가치로 측정하는 금융자산
금융자산, 분류
당기손익-공정가치 측정 금융자산
관측할 수 없는 투입변수
할인율, 측정 투입변수회수율청산가치기초자산의 변동성성장률상관계수
관측할 수 없는 투입변수의 가능성이 어느 정도 있는 증가율, 자산0.010.010.010.010.10
관측할 수 없는 투입변수의 가능성이 어느 정도 있는 감소율, 자산0.010.010.010.010.10
관측가능하지 않은 투입변수의 변동으로 인한 공정가치측정치의 민감도에 대한 기술, 자산1%p 혹은 10% 를 증가 또는 감소
관측할 수 없는 투입변수의 변동, 파생상품자산
당기
자산
공정가치로 측정하는 금융자산
금융자산, 분류
파생상품자산
매매목적 파생금융상품
관측할 수 없는 투입변수
기초자산의 가격기초자산의 변동성
관측가능하지 않은 투입변수의 변동으로 인한 공정가치측정치의 민감도에 대한 기술, 자산3% 또는 10%만큼 증가 또는 감소3% 또는 10%만큼 증가 또는 감소
전기
자산
공정가치로 측정하는 금융자산
금융자산, 분류
파생상품자산
매매목적 파생금융상품
관측할 수 없는 투입변수
기초자산의 가격기초자산의 변동성
관측가능하지 않은 투입변수의 변동으로 인한 공정가치측정치의 민감도에 대한 기술, 자산3% 또는 10%만큼 증가 또는 감소3% 또는 10%만큼 증가 또는 감소
관측할 수 없는 투입변수의 변동, 지분증권
당기
자산
공정가치로 측정하는 금융자산
금융자산, 분류
당기손익-공정가치 측정 금융자산
당기손익-공정가치측정유가증권
지분증권
관측할 수 없는 투입변수
할인율, 측정 투입변수성장률
관측할 수 없는 투입변수의 가능성이 어느 정도 있는 증가율, 자산0.010.01
관측할 수 없는 투입변수의 가능성이 어느 정도 있는 감소율, 자산0.010.01
전기
자산
공정가치로 측정하는 금융자산
금융자산, 분류
당기손익-공정가치 측정 금융자산
당기손익-공정가치측정유가증권
지분증권
관측할 수 없는 투입변수
할인율, 측정 투입변수성장률
관측할 수 없는 투입변수의 가능성이 어느 정도 있는 증가율, 자산0.010.01
관측할 수 없는 투입변수의 가능성이 어느 정도 있는 감소율, 자산0.010.01
관측할 수 없는 투입변수의 변동, 수익증권
당기
자산
공정가치로 측정하는 금융자산
금융자산, 분류
당기손익-공정가치 측정 금융자산
당기손익-공정가치측정유가증권
채무증권
관측할 수 없는 투입변수
부동산가격변동률청산가치할인율, 측정 투입변수
관측할 수 없는 투입변수의 가능성이 어느 정도 있는 증가율, 자산0.010.010.01
관측할 수 없는 투입변수의 가능성이 어느 정도 있는 감소율, 자산0.010.010.01
전기
자산
공정가치로 측정하는 금융자산
금융자산, 분류
당기손익-공정가치 측정 금융자산
당기손익-공정가치측정유가증권
채무증권
관측할 수 없는 투입변수
부동산가격변동률청산가치할인율, 측정 투입변수
관측할 수 없는 투입변수의 가능성이 어느 정도 있는 증가율, 자산0.010.010.01
관측할 수 없는 투입변수의 가능성이 어느 정도 있는 감소율, 자산0.010.010.01
관측할 수 없는 투입변수의 변동, 대출채권
당기
자산
공정가치로 측정하는 금융자산
금융자산, 분류
당기손익-공정가치 측정 금융자산
대출채권
관측할 수 없는 투입변수
할인율, 측정 투입변수
관측할 수 없는 투입변수의 가능성이 어느 정도 있는 증가율, 자산0.01
관측할 수 없는 투입변수의 가능성이 어느 정도 있는 감소율, 자산0.01
전기
자산
공정가치로 측정하는 금융자산
금융자산, 분류
당기손익-공정가치 측정 금융자산
대출채권
관측할 수 없는 투입변수
할인율, 측정 투입변수
관측할 수 없는 투입변수의 가능성이 어느 정도 있는 증가율, 자산0.01
관측할 수 없는 투입변수의 가능성이 어느 정도 있는 감소율, 자산0.01
관측할 수 없는 투입변수의 변동으로 인한 공정가치측정의 민감도분석 공시, 부채
당기(단위 : 백만원)
부채
공정가치로 측정하는 금융부채
금융부채, 분류금융부채, 분류 합계
당기손익-공정가치 지정 금융부채-파생결합증권단기매매목적파생상품부채
유리한 변동, 당기손익14,9219,34624,267
불리한 변동, 당기손익(13,977)(10,111)(24,088)
기타포괄손익(세전)으로 인식된, 가능성이 어느 정도 있고 대체할 수 있는 가정을 반영하기 위한 하나 이상의 관측할 수 없는 투입변수의 변동으로 인한 공정가치 측정치의 증가, 부채000
기타포괄손익(세전)으로 인식된, 가능성이 어느 정도 있고 대체할 수 있는 가정을 반영하기 위한 하나 이상의 관측할 수 없는 투입변수의 변동으로 인한 공정가치 측정치의 감소, 부채000
전기(단위 : 백만원)
부채
공정가치로 측정하는 금융부채
금융부채, 분류금융부채, 분류 합계
당기손익-공정가치 지정 금융부채-파생결합증권단기매매목적파생상품부채
유리한 변동, 당기손익16,84022,11938,959
불리한 변동, 당기손익(16,760)(24,506)(41,266)
기타포괄손익(세전)으로 인식된, 가능성이 어느 정도 있고 대체할 수 있는 가정을 반영하기 위한 하나 이상의 관측할 수 없는 투입변수의 변동으로 인한 공정가치 측정치의 증가, 부채000
기타포괄손익(세전)으로 인식된, 가능성이 어느 정도 있고 대체할 수 있는 가정을 반영하기 위한 하나 이상의 관측할 수 없는 투입변수의 변동으로 인한 공정가치 측정치의 감소, 부채000
관측할 수 없는 투입변수의 변동, 당기손익-공정가치 지정 금융부채
당기
부채
공정가치로 측정하는 금융부채
금융부채, 분류
당기손익-공정가치 지정 금융부채-파생결합증권
관측할 수 없는 투입변수
할인율, 측정 투입변수회수율청산가치기초자산의 변동성성장률상관계수
관측할 수 없는 투입변수의 가능성이 어느 정도 있는 증가율, 부채0.010.010.010.010.10
관측할 수 없는 투입변수의 가능성이 어느 정도 있는 감소율, 부채0.010.010.010.010.10
관측가능하지 않은 투입변수의 변동으로 인한 공정가치측정치의 민감도에 대한 서술적 기술, 부채1%p 혹은 10% 를 증가 또는 감소
전기
부채
공정가치로 측정하는 금융부채
금융부채, 분류
당기손익-공정가치 지정 금융부채-파생결합증권
관측할 수 없는 투입변수
할인율, 측정 투입변수회수율청산가치기초자산의 변동성성장률상관계수
관측할 수 없는 투입변수의 가능성이 어느 정도 있는 증가율, 부채0.010.010.010.010.10
관측할 수 없는 투입변수의 가능성이 어느 정도 있는 감소율, 부채0.010.010.010.010.10
관측가능하지 않은 투입변수의 변동으로 인한 공정가치측정치의 민감도에 대한 서술적 기술, 부채1%p 혹은 10% 를 증가 또는 감소
관측할 수 없는 투입변수의 변동, 파생상품부채
당기
부채
공정가치로 측정하는 금융부채
금융부채, 분류
매매목적 파생금융상품
관측할 수 없는 투입변수
기초자산의 가격기초자산의 변동성
관측가능하지 않은 투입변수의 변동으로 인한 공정가치측정치의 민감도에 대한 서술적 기술, 부채3% 또는 10%만큼 증가 또는 감소3% 또는 10%만큼 증가 또는 감소
전기
부채
공정가치로 측정하는 금융부채
금융부채, 분류
매매목적 파생금융상품
관측할 수 없는 투입변수
기초자산의 가격기초자산의 변동성
관측가능하지 않은 투입변수의 변동으로 인한 공정가치측정치의 민감도에 대한 서술적 기술, 부채3% 또는 10%만큼 증가 또는 감소3% 또는 10%만큼 증가 또는 감소
연결실체가 관측 가능한 시장자료에 기초하지 않은 투입변수를 이용하여 장외파생금융상품의 공정가치를 평가하는 경우, 동 평가기법에 의해 산출된 공정가치와 거래가격이 다르다면 금융상품의 공정가치는 거래가격으로 인식합니다. 이 때 평가기법에 의해 산출된 공정가치와 거래가격의 차이는 즉시 손익으로 인식하지 않고 이연하여 인식하며, 동 차이는 금융상품의 거래기간 동안 정액법으로 상각하고, 평가기법의 요소가 시장에서 관측가능해지는 경우 이연되고 있는 잔액을 즉시 손익으로 모두 인식합니다.
아직 인식하지 아니한 최초인식시점의 공정가치와 거래가격의 손익차이에 대한 조정
당기(단위 : 백만원)
공시금액
기초 거래일손익인식평가조정12,141
신규 발생 거래일손익인식평가조정78,864
기중 거래일손익인식평가조정 변동액(58,271)
기말 거래일손익인식평가조정32,734
전기(단위 : 백만원)
공시금액
기초 거래일손익인식평가조정23,430
신규 발생 거래일손익인식평가조정49,078
기중 거래일손익인식평가조정 변동액(60,367)
기말 거래일손익인식평가조정12,141

6-B. 금융자산과 금융부채-범주별 금융상품 (연결)

금융자산과 금융부채는 공정가치 또는 상각후원가로 측정됩니다.
금융자산의 범주별 공시
당기(단위 : 백만원)
당기손익-공정가치 측정 금융상품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 측정 금융상품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 지정 금융상품상각후원가 측정 금융상품위험회피파생금융상품금융자산, 범주 합계
현금 및 예치금00034,776,877034,776,877
당기손익인식금융자산 합계89,862,530000089,862,530
파생상품자산7,748,371000429,6858,178,056
상각후원가측정대출채권000491,978,0440491,978,044
투자금융자산095,307,5024,611,98335,067,1920134,986,677
기타금융자산00019,069,696019,069,696
금융자산97,610,90195,307,5024,611,983580,891,809429,685778,851,880
전기(단위 : 백만원)
당기손익-공정가치 측정 금융상품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 측정 금융상품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 지정 금융상품상각후원가 측정 금융상품위험회피파생금융상품금융자산, 범주 합계
현금 및 예치금00029,869,111029,869,111
당기손익인식금융자산 합계79,450,093000079,450,093
파생상품자산10,954,870000775,89711,730,767
상각후원가측정대출채권000472,071,8400472,071,840
투자금융자산090,182,6233,713,28937,113,5520131,009,464
기타금융자산00014,404,227014,404,227
금융자산90,404,96390,182,6233,713,289553,458,730775,897738,535,502
금융부채의 범주별 공시
당기(단위 : 백만원)
당기손익-공정가치 측정 금융상품당기손익-공정가치 지정 금융상품상각후원가 측정 금융상품위험회피파생금융상품금융부채, 범주 합계
당기손익인식금융부채3,339,5727,981,0180011,320,590
파생금융부채7,687,30500546,9848,234,289
예수부채00462,397,0260462,397,026
차입금0070,728,396070,728,396
사채0080,049,270080,049,270
기타금융부채(*)0040,469,257040,469,257
금융부채11,026,8777,981,018653,643,949546,984673,198,828
전기(단위 : 백만원)
당기손익-공정가치 측정 금융상품당기손익-공정가치 지정 금융상품상각후원가 측정 금융상품위험회피파생금융상품금융부채, 범주 합계
당기손익인식금융부채2,717,7328,002,4990010,720,231
파생금융부채11,409,69500373,79911,783,494
예수부채00435,687,8970435,687,897
차입금0068,077,012068,077,012
사채0076,171,257076,171,257
기타금융부채(*)0033,594,883033,594,883
금융부채14,127,4278,002,499613,531,049373,799636,034,774
기타금융부채
(*) 기타금융부채는 상각후원가 측정 금융상품 범주에 포함되지 않은 리스부채 등을 포함하고 있습니다.

6-C. 금융자산과 금융부채-금융자산의 양도 (연결)

제거된 금융자산의 지속적 관여에 대한 공시
당기(단위 : 백만원)
상품의 유형
후순위채권
금융자산, 분류
당기손익-공정가치 측정 금융자산
거래상대방거래상대방 합계
디스커버리제2차유동화전문유한회사에이피제4디유동화전문유한회사
재무상태표상 지속적 관여의 장부금액56436600
재무상태표상 지속적 관여의 공정가치56436600
전기(단위 : 백만원)
상품의 유형
후순위채권
금융자산, 분류
당기손익-공정가치 측정 금융자산
거래상대방거래상대방 합계
디스커버리제2차유동화전문유한회사에이피제4디유동화전문유한회사
재무상태표상 지속적 관여의 장부금액56439603
재무상태표상 지속적 관여의 공정가치56439603
연결실체는 대출채권을 기초자산으로 하여 유동화사채를 발행하였습니다.
대출채권의 유동화에 대한 공시
당기(단위 : 백만원)
전부가 제거되지 않은 양도된 금융자산
대출채권
연결 구조화기업의 전체지분연결 구조화기업의 전체지분 합계
연결 구조화기업
케이비국민카드제팔차유동화전문유한회사케이비국민카드제구차유동화전문유한회사케이비국민카드제십차유동화전문유한회사케이비국민카드제십일차유동화전문유한회사케이비국민카드제십이차유동화전문유한회사케이비국민카드제십삼차유동화전문유한회사케이비국민카드제십사차유동화전문유한회사케이비오토제오차유동화전문유한회사
기초자산의 장부금액498,031832,813636,6651,124,943875,5411,170,261170,1835,308,437
기초자산의 공정가치495,938829,069633,8261,119,857871,6001,165,362169,6085,285,260
선순위사채의 장부금액249,898286,754399,976716,236573,473571,787132,2562,930,380
선순위사채의 공정가치247,071286,743397,641713,045568,123552,528135,5002,900,651
대출채권을 기초자산으로 하는 유동화사채에 대한 기술(*1) 신탁방식의 자산유동화로서 적격유동화자산 잔액이 신탁수익권 금액의 지급책임비율(최소 104.5%)에 미달하는 등 자산유동화 계약에서 정하는 사유가 발생하는 경우 유동화사채의 조기상환의무를 부담함. 한편, 연결실체는 조기상환의무를 부담하지 않기 위해서 기존에 신탁한 카드계정 이외에 추가계정 또는 예치금을 신탁하고 있음.(*1) 신탁방식의 자산유동화로서 적격유동화자산 잔액이 신탁수익권 금액의 지급책임비율(최소 104.5%)에 미달하는 등 자산유동화 계약에서 정하는 사유가 발생하는 경우 유동화사채의 조기상환의무를 부담함. 한편, 연결실체는 조기상환의무를 부담하지 않기 위해서 기존에 신탁한 카드계정 이외에 추가계정 또는 예치금을 신탁하고 있음.(*1) 신탁방식의 자산유동화로서 적격유동화자산 잔액이 신탁수익권 금액의 지급책임비율(최소 104.5%)에 미달하는 등 자산유동화 계약에서 정하는 사유가 발생하는 경우 유동화사채의 조기상환의무를 부담함. 한편, 연결실체는 조기상환의무를 부담하지 않기 위해서 기존에 신탁한 카드계정 이외에 추가계정 또는 예치금을 신탁하고 있음.(*1) 신탁방식의 자산유동화로서 적격유동화자산 잔액이 신탁수익권 금액의 지급책임비율(최소 104.5%)에 미달하는 등 자산유동화 계약에서 정하는 사유가 발생하는 경우 유동화사채의 조기상환의무를 부담함. 한편, 연결실체는 조기상환의무를 부담하지 않기 위해서 기존에 신탁한 카드계정 이외에 추가계정 또는 예치금을 신탁하고 있음.(*1) 신탁방식의 자산유동화로서 적격유동화자산 잔액이 신탁수익권 금액의 지급책임비율(최소 104.5%)에 미달하는 등 자산유동화 계약에서 정하는 사유가 발생하는 경우 유동화사채의 조기상환의무를 부담함. 한편, 연결실체는 조기상환의무를 부담하지 않기 위해서 기존에 신탁한 카드계정 이외에 추가계정 또는 예치금을 신탁하고 있음.(*1) 신탁방식의 자산유동화로서 적격유동화자산 잔액이 신탁수익권 금액의 지급책임비율(최소 104.5%)에 미달하는 등 자산유동화 계약에서 정하는 사유가 발생하는 경우 유동화사채의 조기상환의무를 부담함. 한편, 연결실체는 조기상환의무를 부담하지 않기 위해서 기존에 신탁한 카드계정 이외에 추가계정 또는 예치금을 신탁하고 있음.(*2) 신탁대상자산이 적격요건을 갖추지 못하였을 경우 등 자산유동화계약에서 정하는 사유가 발생하는 경우 유동화사채의 조기상환의무를 부담함.
전기(단위 : 백만원)
전부가 제거되지 않은 양도된 금융자산
대출채권
연결 구조화기업의 전체지분연결 구조화기업의 전체지분 합계
연결 구조화기업
케이비국민카드제팔차유동화전문유한회사케이비국민카드제구차유동화전문유한회사케이비국민카드제십차유동화전문유한회사케이비국민카드제십일차유동화전문유한회사케이비국민카드제십이차유동화전문유한회사케이비국민카드제십삼차유동화전문유한회사케이비국민카드제십사차유동화전문유한회사케이비오토제오차유동화전문유한회사
기초자산의 장부금액472,066524,464882,641677,1941,196,421935,938383,8565,072,580
기초자산의 공정가치469,890521,961878,117673,6641,190,160931,006381,3915,046,189
선순위사채의 장부금액99,987249,894586,517399,932732,558586,980209,5942,865,462
선순위사채의 공정가치99,614240,491579,432390,463719,230570,700217,1152,817,045
대출채권을 기초자산으로 하는 유동화사채에 대한 기술(*1) 신탁방식의 자산유동화로서 적격유동화자산 잔액이 신탁수익권 금액의 지급책임비율(최소 104.5%)에 미달하는 등 자산유동화 계약에서 정하는 사유가 발생하는 경우 유동화사채의 조기상환의무를 부담함. 한편, 연결실체는 조기상환의무를 부담하지 않기 위해서 기존에 신탁한 카드계정 이외에 추가계정 또는 예치금을 신탁하고 있음.(*1) 신탁방식의 자산유동화로서 적격유동화자산 잔액이 신탁수익권 금액의 지급책임비율(최소 104.5%)에 미달하는 등 자산유동화 계약에서 정하는 사유가 발생하는 경우 유동화사채의 조기상환의무를 부담함. 한편, 연결실체는 조기상환의무를 부담하지 않기 위해서 기존에 신탁한 카드계정 이외에 추가계정 또는 예치금을 신탁하고 있음.(*1) 신탁방식의 자산유동화로서 적격유동화자산 잔액이 신탁수익권 금액의 지급책임비율(최소 104.5%)에 미달하는 등 자산유동화 계약에서 정하는 사유가 발생하는 경우 유동화사채의 조기상환의무를 부담함. 한편, 연결실체는 조기상환의무를 부담하지 않기 위해서 기존에 신탁한 카드계정 이외에 추가계정 또는 예치금을 신탁하고 있음.(*1) 신탁방식의 자산유동화로서 적격유동화자산 잔액이 신탁수익권 금액의 지급책임비율(최소 104.5%)에 미달하는 등 자산유동화 계약에서 정하는 사유가 발생하는 경우 유동화사채의 조기상환의무를 부담함. 한편, 연결실체는 조기상환의무를 부담하지 않기 위해서 기존에 신탁한 카드계정 이외에 추가계정 또는 예치금을 신탁하고 있음.(*1) 신탁방식의 자산유동화로서 적격유동화자산 잔액이 신탁수익권 금액의 지급책임비율(최소 104.5%)에 미달하는 등 자산유동화 계약에서 정하는 사유가 발생하는 경우 유동화사채의 조기상환의무를 부담함. 한편, 연결실체는 조기상환의무를 부담하지 않기 위해서 기존에 신탁한 카드계정 이외에 추가계정 또는 예치금을 신탁하고 있음.(*1) 신탁방식의 자산유동화로서 적격유동화자산 잔액이 신탁수익권 금액의 지급책임비율(최소 104.5%)에 미달하는 등 자산유동화 계약에서 정하는 사유가 발생하는 경우 유동화사채의 조기상환의무를 부담함. 한편, 연결실체는 조기상환의무를 부담하지 않기 위해서 기존에 신탁한 카드계정 이외에 추가계정 또는 예치금을 신탁하고 있음.(*2) 신탁대상자산이 적격요건을 갖추지 못하였을 경우 등 자산유동화계약에서 정하는 사유가 발생하는 경우 유동화사채의 조기상환의무를 부담함.
연결실체는 환매조건부채권 매도 및 유가증권 대여약정을 보유하고 있으며, 이러한 거래는 금융자산을 양도하였으나 제거조건을 충족하지 못하여 양도자산 전체를 연결재무상태표상 계속하여 인식하고 있습니다. 환매조건부채권 매도의 경우 확정가격으로 재매입할 것을 조건으로 매각하며, 대여유가증권의 경우 대여기간 만료시 해당 유가증권을 반환받게 되어 소유에 따른 위험과 보상의 대부분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전부가 제거되지 않은 양도된 금융자산에 대한 공시
당기(단위 : 백만원)
전부가 제거되지 않은 양도된 금융자산
환매조건부채권매도대여유가증권
국공채주식기타
양도된 자산의 장부금액9,678,68611,958,4286320
관련부채의 장부금액9,400,196000
전기(단위 : 백만원)
전부가 제거되지 않은 양도된 금융자산
환매조건부채권매도대여유가증권
국공채주식기타
양도된 자산의 장부금액9,520,2813,854,6976,04675,293
관련부채의 장부금액9,287,665000
연결대상 구조화기업은 연결실체가 보유한 대출채권 등을 유동화자산으로 하여 자산유동화증권을 발행하였습니다. 이러한 유동화거래의 결과로 유동화자산의 계약상 현금흐름은 일반적으로 자산유동화증권의 보유자에게 이전되며, 연결실체는 자산유동화 시 금융자산의 양도와 관련하여 보고일에 존재하나 제거되지 않은 모든 양도 금융자산에 대해 매입약정 등 하나 이상의 수취인에게 해당 현금흐름을 지급할 계약상 의무를 부담하고 있습니다.
금융자산의 유동화
당기(단위 : 백만원)
매입약정
당기손익-공정가치 측정 금융자산319,913
상각후원가 측정 대출채권(*)2,605,512
기초자산2,925,425
사채2,850,790
전기(단위 : 백만원)
매입약정
당기손익-공정가치 측정 금융자산93,804
상각후원가 측정 대출채권(*)3,007,341
기초자산3,101,145
사채3,149,021
(*) 대손충당금 차감 전 금액임.

6-D. 금융자산과 금융부채-금융자산과 금융부채의 상계 (연결)

연결실체는 장외 파생상품 및 현물환 거래와 관련하여 ISDA(International Swaps and Derivatives Association) 또는 유사 약정을 통해 거래상대방과 일괄 상계약정거래를 하고 있습니다. 환매조건부채권 매매 및 유가증권 대차거래 등에 대해서도 파생상품과 유사한 약정을 통해 상계약정거래가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동 약정에 따라 거래상대방의 부도 등의 신용사건 발생시 거래상대방과의 거래는 해지되며, 해지 시점에 각 거래당사자가 지급 또는 지급받아야할 금액을 상계하여 지급 또는 수취하고 있습니다. 미회수내국환채권 및 미지급내국환채무 거래의 경우 법적 상계권리를 보유하고 순액으로 결제함에 따라 상계후 금액을 기준으로 연결재무상태표에 표시하고 있습니다.
금융자산의 상계에 대한 공시
당기(단위 : 백만원)
파생상품자산 및 파생결합증권미수현물환환매조건부채권매수증권 대차약정미회수내국환채권기타금융자산, 유형 합계
자산 총액8,417,8996,887,99610,175,247073,785,1334,936,397104,202,672
상계된 부채 총액0000(72,456,156)(4,350,832)(76,806,988)
재무상태표 표시 순액8,417,8996,887,99610,175,24701,328,977585,56527,395,684
상계되지 않은 금융상품(4,801,687)(6,778,593)(10,175,247)0(768)0(21,756,295)
상계되지 않은 현금담보(177,871)00000(177,871)
순액3,438,341109,403001,328,209585,5655,461,518
전기(단위 : 백만원)
파생상품자산 및 파생결합증권미수현물환환매조건부채권매수증권 대차약정미회수내국환채권기타금융자산, 유형 합계
자산 총액12,003,7796,287,6555,405,87875,29363,055,0821,719,54788,547,234
상계된 부채 총액0000(62,577,496)(1,687,731)(64,265,227)
재무상태표 표시 순액12,003,7796,287,6555,405,87875,293477,58631,81624,282,007
상계되지 않은 금융상품(6,621,613)(6,213,292)(4,910,653)(75,293)(3,315)0(17,824,166)
상계되지 않은 현금담보(195,584)00000(195,584)
순액5,186,58274,363495,2250474,27131,8166,262,257
금융자산의 상계에 대한 추가 공시
당기(단위 : 백만원)
금융자산, 유형
파생상품자산 및 파생결합증권
매매목적 파생금융상품 및 파생결합증권위험회피목적 파생금융상품
자산 총액7,988,214429,685
상계된 부채 총액00
재무상태표 표시 순액7,988,214429,685
전기(단위 : 백만원)
금융자산, 유형
파생상품자산 및 파생결합증권
매매목적 파생금융상품 및 파생결합증권위험회피목적 파생금융상품
자산 총액11,227,882775,897
상계된 부채 총액00
재무상태표 표시 순액11,227,882775,897
금융부채의 상계에 대한 공시
당기(단위 : 백만원)
파생상품부채 및 파생결합증권미결제현물환환매조건부채권 매도(*)증권 대차약정미지급미결제현물환기타금융부채, 유형 합계
부채 총액9,443,9366,893,31213,425,6972,923,69172,554,2894,539,658109,780,583
상계된 자산 총액0000(72,456,156)(4,350,832)(76,806,988)
재무상태표 표시 순액9,443,9366,893,31213,425,6972,923,69198,133188,82632,973,595
금융상품(7,752,738)(6,731,054)(13,425,697)(2,915,160)(94,681)0(30,919,330)
현금담보(66,028)00000(66,028)
순액1,625,170162,25808,5313,452188,8261,988,237
전기(단위 : 백만원)
파생상품부채 및 파생결합증권미결제현물환환매조건부채권 매도(*)증권 대차약정미지급미결제현물환기타금융부채, 유형 합계
부채 총액12,917,4716,289,63012,794,5342,558,52062,872,8221,784,43799,217,414
상계된 자산 총액0000(62,577,496)(1,687,731)(64,265,227)
재무상태표 표시 순액12,917,4716,289,63012,794,5342,558,520295,32696,70634,952,187
금융상품(10,689,585)(6,213,292)(12,794,534)(2,558,520)(292,699)0(32,548,630)
현금담보(76,853)00000(76,853)
순액2,151,03376,338002,62796,7062,326,704
환매조건부채권 매도
(*) 대고객에 대한 환매조건부채권 매도가 포함되어 있음.
금융부채의 상계에 대한 추가 공시
당기(단위 : 백만원)
금융부채, 유형
파생상품부채 및 파생결합증권
매매목적 파생금융상품 및 파생결합증권위험회피목적 파생금융상품
부채 총액8,896,951546,985
상계된 자산 총액00
재무상태표 표시 순액8,896,951546,985
전기(단위 : 백만원)
금융부채, 유형
파생상품부채 및 파생결합증권
매매목적 파생금융상품 및 파생결합증권위험회피목적 파생금융상품
부채 총액12,543,672373,799
상계된 자산 총액00
재무상태표 표시 순액12,543,672373,799

7. 상각후원가 측정 예치금 (연결)

상각후원가 측정 예치금
당기(단위 : 백만원)
장부금액
총장부금액
통화별 금융상품통화별 금융상품 합계
원화외화
상각후원가 측정 예치금19,777,16012,791,89832,569,058
전기(단위 : 백만원)
장부금액
총장부금액
통화별 금융상품통화별 금융상품 합계
원화외화
상각후원가 측정 예치금16,451,18011,340,51327,791,693
예치금 : 대손충당금 차감전 금액임.
상각후원가 측정 예치금 구성내역
당기(단위 : 백만원)
장부금액
총장부금액
금융자산, 유형금융자산, 유형 합계
한국은행예치금예금은행예치금기타원화예치금외화타점예치금정기예치금기타외화예치금
범위범위 합계범위범위 합계범위범위 합계범위범위 합계범위범위 합계범위범위 합계
하위범위상위범위하위범위상위범위하위범위상위범위하위범위상위범위하위범위상위범위하위범위상위범위
예치기관한국은행하나은행 외한국증권금융 외한국은행 외INDUSTRIAL AND COMMERCIAL BANK OF CHINA 외YUANTA BANK(TAIWAN) 외
이자율0.00000.04160.00000.03330.00000.04750.00000.06750.00000.0670
상각후원가측정예치금13,939,4384,141,4401,696,2829,115,862405,7003,270,33632,569,058
전기(단위 : 백만원)
장부금액
총장부금액
금융자산, 유형금융자산, 유형 합계
한국은행예치금예금은행예치금기타원화예치금외화타점예치금정기예치금기타외화예치금
범위범위 합계범위범위 합계범위범위 합계범위범위 합계범위범위 합계범위범위 합계
하위범위상위범위하위범위상위범위하위범위상위범위하위범위상위범위하위범위상위범위하위범위상위범위
예치기관
이자율
상각후원가측정예치금11,635,4813,342,1141,473,5857,767,797634,9032,937,81327,791,693
사용이 제한된 예치금
당기(단위 : 백만원)
장부금액
총장부금액
사용이 제한된 금융자산
사용제한 예치금
통화별 금융상품통화별 금융상품 합계
원화외화
사용이 제한된 금융자산15,700,9926,476,86622,177,858
전기(단위 : 백만원)
장부금액
총장부금액
사용이 제한된 금융자산
사용제한 예치금
통화별 금융상품통화별 금융상품 합계
원화외화
사용이 제한된 금융자산12,996,5965,544,31218,540,908
예치금 : 대손충당금 차감전 금액임.
사용이 제한된 예치금의 내역
당기(단위 : 백만원)
장부금액
총장부금액
사용이 제한된 금융자산
사용제한 예치금
한국은행예치금예금은행예치금기타원화예치금외화타점예치금정기예치금기타외화예치금
예치기관한국은행하나은행 외한국증권금융 외한국은행 외INDUSTRIAL AND COMMERCIAL BANK OF CHINA 외YUANTA BANK(TAIWAN) 외
사용이 제한된 금융자산13,939,438130,6401,630,9143,392,61681,9833,002,267
사용이 제한된 금융자산에 대한 설명한국은행법질권설정 등파생거래증거금 등한국은행법 등뉴욕주은행법 등파생거래증거금 등
전기(단위 : 백만원)
장부금액
총장부금액
사용이 제한된 금융자산
사용제한 예치금
한국은행예치금예금은행예치금기타원화예치금외화타점예치금정기예치금기타외화예치금
예치기관
사용이 제한된 금융자산11,635,481106,5001,254,6152,736,87198,2642,709,177
사용이 제한된 금융자산에 대한 설명
예치금에 대한 대손충당금 변동내역
당기(단위 : 백만원)
금융자산, 범주
상각후원가측정예치금
장부금액
손상차손누계액
기대신용손실 측정의 유형
12개월 기대신용손실전체기간 기대신용손실
금융상품의 신용손상
손상 미인식손상 인식손상 미인식손상 인식
기초(1,572)00
대체에 따른 증가(감소), 금융자산000
대체에 따른 증가(감소), 금융자산12개월 기대신용손실 측정자산으로 이동000
전체기간 기대신용손실측정자산으로 이동000
손상발생000
기대신용손실전(환)입, 금융자산17200
사업결합000
기타변동5000
기말(1,350)00
전기(단위 : 백만원)
금융자산, 범주
상각후원가측정예치금
장부금액
손상차손누계액
기대신용손실 측정의 유형
12개월 기대신용손실전체기간 기대신용손실
금융상품의 신용손상
손상 미인식손상 인식손상 미인식손상 인식
기초(1,021)00
대체에 따른 증가(감소), 금융자산000
대체에 따른 증가(감소), 금융자산12개월 기대신용손실 측정자산으로 이동000
전체기간 기대신용손실측정자산으로 이동000
손상발생000
기대신용손실전(환)입, 금융자산(472)00
사업결합000
기타변동(79)00
기말(1,572)00

8. 담보제공자산 (연결)

담보로 제공된 금융자산에 대한 공시
당기(단위 : 백만원)
예치금당기손익-공정가치 측정 금융상품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 측정 금융상품상각후원가측정유가증권대출채권금융자산, 범주 합계
담보제공자산839,64120,472,93014,734,08712,354,76312,250,82060,652,241
전기(단위 : 백만원)
예치금당기손익-공정가치 측정 금융상품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 측정 금융상품상각후원가측정유가증권대출채권금융자산, 범주 합계
담보제공자산651,98815,918,77512,975,11713,345,12314,572,14257,463,145
담보로 제공된 예치금
당기(단위 : 백만원)
금융자산, 범주
예치금
담보제공처
하나은행 외
담보제공자산839,641
담보제공사유대차거래이행보증 등
전기(단위 : 백만원)
금융자산, 범주
예치금
담보제공처
하나은행 외
담보제공자산651,988
담보제공사유대차거래이행보증 등
담보로 제공된 당기손익-공정가치 측정 금융상품
당기(단위 : 백만원)
금융자산, 범주
당기손익-공정가치 측정 금융상품
담보제공처
한국예탁결제원 등 1한국예탁결제원 등 2한국은행증권선물거래소 등기타삼성선물 외
담보제공자산4,227,87711,148,9963,314,2361,775,2906,531
담보제공사유환매조건부채권매도유가증권대차거래담보한국은행차입금담보파생거래대용증권기타
전기(단위 : 백만원)
금융자산, 범주
당기손익-공정가치 측정 금융상품
담보제공처
한국예탁결제원 등 1한국예탁결제원 등 2한국은행증권선물거래소 등기타삼성선물 외
담보제공자산4,366,4259,908,2911,644,059
담보제공사유환매조건부채권매도유가증권대차거래담보파생거래대용증권
담보로 제공된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 측정 금융상품
당기(단위 : 백만원)
금융자산, 범주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 측정 금융상품
담보제공처
한국예탁결제원 등 2한국은행 외한국예탁결제원 등한국은행 1한국은행 2한국예탁결제원 등삼성선물 외미쓰이스미토모은행서울지점 등기타
담보제공자산4,310,7434,041,7642,045,260975,9992,774,232586,089
담보제공사유환매조건부채권매도유가증권대차거래담보한국은행차입금담보한은결제리스크담보파생거래대용증권기타
전기(단위 : 백만원)
금융자산, 범주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 측정 금융상품
담보제공처
한국예탁결제원 등 2한국은행 외한국예탁결제원 등한국은행 1한국은행 2한국예탁결제원 등삼성선물 외미쓰이스미토모은행서울지점 등기타
담보제공자산4,058,1862,510,3682,237,952994,6782,511,706662,227
담보제공사유환매조건부채권매도유가증권대차거래담보한국은행차입금담보한은결제리스크담보파생거래대용증권기타
담보로 제공된 상각후원가측정유가증권
당기(단위 : 백만원)
금융자산, 범주
상각후원가측정유가증권
담보제공처
한국은행 등한국은행 1한국은행 2삼성선물 등한국은행 등 2
담보제공자산1,140,0662,440,5857,625,707488,326660,079
담보제공사유환매조건부채권매도한국은행차입금담보한은결제리스크담보파생거래대용증권기타
전기(단위 : 백만원)
금융자산, 범주
상각후원가측정유가증권
담보제공처
한국은행 등한국은행 1한국은행 2삼성선물 등한국은행 등 2
담보제공자산1,031,2562,802,9017,627,5871,065,109818,270
담보제공사유환매조건부채권매도한국은행차입금담보한은결제리스크담보파생거래대용증권기타
담보로 제공된 대출채권
당기(단위 : 백만원)
금융자산, 범주
대출채권
담보제공처
기타
담보제공자산12,250,820
담보제공사유COVERED BOND 발행 등
전기(단위 : 백만원)
금융자산, 범주
대출채권
담보제공처
기타
담보제공자산14,572,142
담보제공사유COVERED BOND 발행 등
담보로 제공된 부동산
당기(단위 : 백만원)
유형자산
부동산
담보제공처
신한은행 등한화생명보험 외
담보제공자산1,009,578
담보제공사유차입담보 등
전기(단위 : 백만원)
유형자산
부동산
담보제공처
신한은행 등한화생명보험 외
담보제공자산1,223,346
담보제공사유차입담보 등
담보로 제공한 자산 (차입한 유가증권 및 담보로 제공받은 자산 중 채권)
당기(단위 : 백만원)
금융상품
채무증권
담보제공처
한국증권금융 등
담보제공자산10,485,363
전기(단위 : 백만원)
금융상품
채무증권
담보제공처
한국증권금융 등
담보제공자산8,027,229
채무불이행과 무관하게 매도 및 재담보 제공 가능한 담보 보유물의 공정가치
당기(단위 : 백만원)
유가증권
보유중인 담보물의 공정가치10,723,045
매도하거나 담보로 다시 제공한 담보물의 공정가치0
합계10,723,045
전기(단위 : 백만원)
유가증권
보유중인 담보물의 공정가치4,933,491
매도하거나 담보로 다시 제공한 담보물의 공정가치0
합계4,933,491

9. 파생금융상품 및 위험회피회계 (연결)

연결실체의 파생금융상품업무는 리스크를 회피하고자 하는 기업고객의 요구에 부응하고, 동 계약에서 발생하는 연결실체의 리스크를 회피하는데 초점을 두고 있습니다.연결실체는 또한 연결실체의 자산과 부채에서 발생하는 이자율 및 환리스크를 회피하기 위하여 파생금융상품을 거래하고 있습니다. 아울러 연결실체는 수익을 창출하기 위한 목적으로 정해진 거래한도 내에서 파생금융상품을 매매하고 있습니다.연결실체가 거래하는 파생상품은 주로 다음과 같습니다.- 원화이자율위험과 관련된 이자율스왑- 환율위험과 관련된 통화스왑, 선도 및 옵션- KOSPI Index에 연동된 주가지수옵션특히, 연결실체는 원화구조화사채, 외화발행금융사채 및 외화구조화예금 등의 이자율변동 및 환율변동 등으로 인한 공정가치변동위험을 회피하기 위하여 이자율스왑 또는 통화선도 등을 활용하는 공정가치위험회피회계를 적용하고 있으며, 원화변동금리채권 및 외화차입금, 상각후원가 측정 대출채권집합 등의 현금흐름변동위험을 회피하기 위하여 이자율스왑 또는 통화스왑 등을 활용하는 현금흐름위험회피회계를 적용하고 있고, 해외사업장의 순투자 환율변동위험을 회피하기 위하여 외화발행금융사채 및 통화선도를 위험회피수단으로 지정하여 해외사업장순투자 위험회피회계를 적용하고 있습니다.
파생상품의 미결제약정 내역
당기(단위 : 백만원)
파생상품 계약 유형파생상품 계약 유형 합계
이자율 관련통화 관련주식 및 주가지수 관련신용 관련상품 관련기타 계약 유형
파생상품 유형파생상품 유형 합계파생상품 유형파생상품 유형 합계파생상품 유형파생상품 유형 합계파생상품 유형파생상품 유형 합계파생상품 유형파생상품 유형 합계파생상품 유형파생상품 유형 합계
선도선물스왑옵션선도선물스왑옵션선도선물스왑옵션선도선물스왑옵션선도선물스왑옵션선도선물스왑옵션
파생상품의 미결제약정24,101,5045,703,719266,475,4786,376,000302,656,701137,979,537825,74470,367,0441,741,288210,913,6133,577,4136,129,9592,518,45212,225,8245,265,6455,265,64581,631568,778101,737752,146824,241532,638,170
단기매매목적파생상품자산963,680458447,025185,0541,596,2173,320,8197282,316,84010,7005,649,087396237,117209,753447,26635,97135,9711,05610,5723,07214,7005,1307,748,371
단기매매목적파생상품부채629,8461,340632,389149,2071,412,7821,774,894203,679,94711,3615,466,2226,881380,095162,989549,96526,47026,4701,94910,1853,10915,243216,6237,687,305
매매목적 파생금융상품에 대한 기술(*) 일부의 선물거래는 일일정산되어 예치금에 반영됨.(*) 일부의 선물거래는 일일정산되어 예치금에 반영됨.(*) 일부의 선물거래는 일일정산되어 예치금에 반영됨.(*) 일부의 선물거래는 일일정산되어 예치금에 반영됨.
전기(단위 : 백만원)
파생상품 계약 유형파생상품 계약 유형 합계
이자율 관련통화 관련주식 및 주가지수 관련신용 관련상품 관련기타 계약 유형
파생상품 유형파생상품 유형 합계파생상품 유형파생상품 유형 합계파생상품 유형파생상품 유형 합계파생상품 유형파생상품 유형 합계파생상품 유형파생상품 유형 합계파생상품 유형파생상품 유형 합계
선도선물스왑옵션선도선물스왑옵션선도선물스왑옵션선도선물스왑옵션선도선물스왑옵션선도선물스왑옵션
파생상품의 미결제약정18,253,4876,388,783334,595,2857,108,100366,345,655136,815,645723,79582,498,1941,999,773222,037,4072,151,6064,963,1742,641,0039,755,7834,797,1104,797,11042,7641,297,183292,2901,632,237891,012605,459,204
단기매매목적파생상품자산577,0371,178405,611152,2201,136,0465,848,8761,6943,587,14123,8089,461,5193,260278,27815,331296,86937,12337,1231,19112,3903,01816,5996,71510,954,871
단기매매목적파생상품부채736,6225,407552,316146,6481,440,9933,326,4272345,960,62225,3749,312,6577,963156,825171,368336,15627,39727,3971,01211,7813,13015,923276,56911,409,695
매매목적 파생금융상품에 대한 기술(*) 일부의 선물거래는 일일정산되어 예치금에 반영됨.(*) 일부의 선물거래는 일일정산되어 예치금에 반영됨.(*) 일부의 선물거래는 일일정산되어 예치금에 반영됨.(*) 일부의 선물거래는 일일정산되어 예치금에 반영됨.
위험회피수단의 조건에 대한 정보와 어떻게 미래의 현금흐름에 영향을 주는 가에 대한 정보의 공시
당기(단위 : 백만원)
위험회피
공정가치위험회피현금흐름위험회피해외사업장 순투자의 위험회피
합계 구간합계 구간 합계합계 구간합계 구간 합계합계 구간합계 구간 합계
1년2년3년4년5년5년 초과1년2년3년4년5년5년 초과1년2년3년4년5년5년 초과
명목금액5,146,871402,99594,321880,5811,531,878570,9238,627,5693,715,2733,779,4163,059,9311,172,452578,761012,305,833242,49800000242,498
평균가격조건율0.03670.04310.04850.05920.02960.03730.03860.03460.04370.03960.03470.00000.00000.0394
평균가격조건(USD/KRW)1,362.391,356.401,362.031,264.421,433.621,344.271,353.741,411.821,351.961,173.811,173.81
평균가격조건(EUR/KRW)1,556.921,481.211,541.371,501.001,560.671,505.501,526.90
평균가격조건(AUD/KRW)911.05911.05896.73932.60905.35
평균가격조건(GBP/KRW)1,862.011,862.01
전기(단위 : 백만원)
위험회피
공정가치위험회피현금흐름위험회피해외사업장 순투자의 위험회피
합계 구간합계 구간 합계합계 구간합계 구간 합계합계 구간합계 구간 합계
1년2년3년4년5년5년 초과1년2년3년4년5년5년 초과1년2년3년4년5년5년 초과
명목금액5,071,5611,674,709444,487189,448941,8351,998,08010,320,1202,385,7433,059,8182,779,439981,453545,14009,751,59315,876236,6700000252,546
평균가격조건율0.04580.04650.04710.05740.06690.03810.04680.03050.04140.04980.04910.03710.00000.0443
평균가격조건(USD/KRW)1,341.521,298.731,276.691,325.951,228.801,250.671,331.021,254.811,373.851,282.821,071.001,178.911,172.13
평균가격조건(EUR/KRW)1,464.041,469.251,447.531,464.601,374.731,501.001,392.001,423.08
평균가격조건(AUD/KRW)891.13885.60890.56851.50889.00932.60885.25
평균가격조건(GBP/KRW)1,539.221,539.22
위험회피대상항목에 대한 상세한 정보의 공시,공정가치위험회피
당기(단위 : 백만원)
위험회피
공정가치위험회피
위험위험 합계
이자율 관련통화 관련
위험회피대상항목위험회피대상항목 합계위험회피대상항목위험회피대상항목 합계
채무증권예수부채발행금융채권채무증권예수부채발행금융채권
통화별 금융상품통화별 금융상품
원화외화원화외화원화외화원화외화원화외화원화외화
장부금액, 자산1,516,5381,285,92400002,802,4621,539,3051,539,3054,341,767
장부금액, 부채00196,8651,044,9931,342,625809,1573,393,640003,393,640
공정가치 조정 누계액, 자산(5,529)(628)0000(6,157)365,464365,464359,307
공정가치 조정 누계액, 부채006,865(1,334)(117,375)(23,085)(134,929)00(134,929)
공정가치 변동(13,622)39,119(3,624)(6,254)8,310(29,794)(5,865)(1,292)(1,292)(7,157)
전기(단위 : 백만원)
위험회피
공정가치위험회피
위험위험 합계
이자율 관련통화 관련
위험회피대상항목위험회피대상항목 합계위험회피대상항목위험회피대상항목 합계
채무증권예수부채발행금융채권채무증권예수부채발행금융채권
통화별 금융상품통화별 금융상품
원화외화원화외화원화외화원화외화원화외화원화외화
장부금액, 자산2,062,0631,699,24100003,761,3041,798,2731,798,2735,559,577
장부금액, 부채00246,258301,1072,320,9231,523,8834,392,171004,392,171
공정가치 조정 누계액, 자산(15,065)(44,081)0000(59,146)301,740301,740242,594
공정가치 조정 누계액, 부채006,258(7,593)(109,077)(63,717)(174,129)00(174,129)
공정가치 변동27,69921,357(6,272)926(35,453)(4,989)3,268217,776217,776221,044
위험회피수단에 대한 세부 정보 공시,공정가치위험회피
당기(단위 : 백만원)
위험회피
공정가치위험회피
위험위험 합계
이자율 관련통화 관련
위험회피수단위험회피수단 합계위험회피수단위험회피수단 합계
선물스왑선도선물스왑선도
위험회피수단의 명목금액1,007,3005,336,0656,343,3652,284,2042,284,2048,627,569
위험회피수단, 자산089,91789,9174,5634,56394,480
위험회피수단, 부채017,61017,610107,590107,590125,200
공정가치 변동21,890(16,491)5,399(66,011)(66,011)(60,612)
전기(단위 : 백만원)
위험회피
공정가치위험회피
위험위험 합계
이자율 관련통화 관련
위험회피수단위험회피수단 합계위험회피수단위험회피수단 합계
선물스왑선도선물스왑선도
위험회피수단의 명목금액720,0007,648,2008,368,2001,951,9201,951,92010,320,120
위험회피수단, 자산084,53084,530626284,592
위험회피수단, 부채062,66662,666119,228119,228181,894
공정가치 변동1,787(3,658)(1,871)(190,426)(190,426)(192,297)
위험회피회계처리의 결과로 포괄손익계산서에 영향을 미친 금액에 대한 정보의 공시,공정가치위험회피
당기(단위 : 백만원)
위험회피
공정가치위험회피
위험위험 합계
이자율 관련통화 관련
당기손익으로 인식하는 위험회피의 비효과적인 부분의 손익(466)(67,303)(67,769)
전기(단위 : 백만원)
위험회피
공정가치위험회피
위험위험 합계
이자율 관련통화 관련
당기손익으로 인식하는 위험회피의 비효과적인 부분의 손익1,39727,35128,748
위험회피에 대한 세부 정보 공시,공정가치위험회피
당기(단위 : 백만원)
공시금액
위험회피수단 손익(60,612)
위험회피대상항목의 회피위험 관련 손익(14,818)
합계(75,430)
전기(단위 : 백만원)
공시금액
위험회피수단 손익(192,297)
위험회피대상항목의 회피위험 관련 손익223,358
합계31,061
위험회피대상항목에 대한 상세한 정보의 공시, 현금흐름위험회피
당기(단위 : 백만원)
위험회피
현금흐름위험회피
위험위험 합계
이자율위험환율변동위험
현금흐름위험회피적립금(102,432)(55,080)(157,512)
공정가치 변동344,686150,381495,067
전기(단위 : 백만원)
위험회피
현금흐름위험회피
위험위험 합계
이자율위험환율변동위험
현금흐름위험회피적립금160,165(51,847)108,318
공정가치 변동(62,558)(154,144)(216,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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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DART) —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422000592

접수번호 20260422000592 · 페이지 갱신 2026-11-07 01:03 K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