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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톤 주주총회소집공고

주주총회 소집 주주총회 소집이란 주주총회를 열기로 결정한 사실과 안건, 또는 주주총회 결과를 알리는 공시예요. 이사 선임, 정관 변경, 배당 승인 같은 안건을 확인할 수 있어요.

아톤(158430, 코스닥)은 2026년 7월 10일 「주주총회소집공고」를 공시했어요.

회사
아톤 158430
시장
코스닥
공시 유형
주주총회 소집
보고서명
주주총회소집공고
등록일시
2026년 7월 10일
제출인
아톤

공시 원문

주주총회소집공고

주주총회소집공고

2026 년 7월 10 일
회 사 명 :(주)아톤
대 표 이 사 :우길수
본 점 소 재 지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여의대로 108 파크원타워1 26층
(전 화) 02-786-4273
(홈페이지) http://www.atoncorp.com
작 성 책 임 자 :(직 책) 전무이사(성 명) 함성진
(전 화) 02-786-4273

주주총회 소집공고

(제 28기 임시주주총회)

주주님의 건승과 댁내의 평안을 기원합니다.

당사는 상법 제363조 및 정관 제16조 규정에 의거하여 임시주주총회를 아래와 같이 개최하오니 참석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 아 래 -

1. 일시 : 2026년 7월 27일 (월) 오전 9시

2. 장소 :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여의대로 108 파크원타워2, 4층 Creator Hall

3. 회의 목적사항

가. 보고사항 : 감사의 감사보고

나. 부의안건

- 제 1호 의안 : 정관 일부 변경의 건

- 제 2호 의안 : 자기주식 보유ㆍ처분 관련 승인의 건 제 2-1호 의안: 주식매수선택권 행사에 따른 자기주식 교부에 대한 승인의 건

제 2-2호 의안: 자기주식 보유 ㆍ처분 계획 승인의 건 - 제 3호 의안: 사내이사 김종서 선임의 건

4. 경영 참고사항 비치

상법 제542조의 4에 의거 경영 참고사항을 우리 회사의 본점, 금융위원회, 한국거래소 및 한국예탁결제원 증권대행부에 비치하오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5. 전자투표에 관한 사항

당사는 상법 제368조의 4에 따른 전자투표제도를 이번 주주총회에서 활용하기로 결의하였고, 이 제도의 관리업무를 삼성증권에 위탁하였습니다. 주주님들께서는 아래에서 정한 방법에 따라 주주총회에 참석하지 아니하고 전자투표방식으로 의결권을 행사하실 수 있습니다.

가. 전자투표 시스템 인터넷 및 모바일 주소 :

「https://vote.samsungpop.com」

나. 전자투표 행사 기간 :

2026년 7월 17일 오전 9시 ~ 2026년 7월 26일 오후 5시

- 기간 중 24시간 이용 가능 (단, 시작일은 09시부터, 마감일은 17시까지 가능)

다. 본인 인증 방법은 증권용/범용 공동인증서 인증, 카카오 인증, PASS앱 인증을 통해 주주 본인을 확인 후 의안별로 의결권행사

라. 수정 동의안 처리 : 주주총회에서 상정된 의안에 관하여 수정 동의가 제출되는 경우 기권으로 처리

6. 전자증권제도 시행에 따른 실물증권 보유자의 권리 보호에 관한 사항

2019년 09월 16일부터 전자증권제도가 시행되어 실물증권은 효력이 상실되었으며, 한국예탁결제원의 특별(명부)계좌주주로 전자등록되어 권리행사 등이 제한됩니다. 따라서 주주님들께서는 종전과 같이 주주총회에 참석 또는 전자투표를 통해 의결권 을 직접 행사하실 수 있습니다.

7. 주주총회 참석 시 준비물 - 직접행사 : 신분증(주민등록증, 운전면허증 또는 여권) - 간접행사 : 위임장(주주와 대리인의 인적사항 기재, 인감날인), 대리인의 신분증

8. 기타사항 : 기념품은 별도 지급되지 않으니, 이 점 양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2026년 7월 10일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여의대로 108 주 식 회 사 아 톤 대 표 이 사 우 길 수

I. 사외이사 등의 활동내역과 보수에 관한 사항

1. 사외이사 등의 활동내역

가. 이사회 출석률 및 이사회 의안에 대한 찬반여부
회차개최일자의안내용사외이사 등의 성명
김승주(출석률: 100%)
찬 반 여 부
12026.01.02제1호 의안 : 자회사 ㈜에이티코넥 대출에 대한 연대보증의 건찬성
22026.02.25제1호 의안 : 자회사 금전 대여의 건찬성
32026.02.27제1호 의안 : 성과조건부주식(RSU) 부여의 건 제2호 의안 : 주식매수선택권 부여 취소의 건찬성
42026.03.03제1호 의안 : 금전 차입의 건찬성
52026.03.13<보고사항>제 1호: 2025년 이사회 개최 내역 보고 <의결사항>제 1호 의안: 제27기(2025년) 재무제표(이익잉여금처분계산서(안)포함) 및 연결재무제표 승인의 건 (현금배당: 1주당 50원)제 2호 의안: 제 27기(2025년) 영업보고서 승인의 건 제 3호 의안: 제 27기(2025년) 정기주주총회 소집의 건 제 4호 의안: 이사회 운영규정 개정의 건찬성

※ '26년 3월 30일, 김승주 사외이사는 임기 만료로 퇴임하였습니다.

회차개최일자의안내용사외이사 등의 성명
조욱진(출석률: 80%)김인순(출석률: 100%)
찬 반 여 부
62026.03.30제1호 의안: 대표이사 선임의 건 제2호 의안: 자회사 ㈜에이티코넥 대출에 대한 연대보증의 건불참해당없음
72026.04.21제1호 의안: 주식매수선택권 행사의 건찬성찬성
82026.04.27제1호 의안: 종속회사(손자회사) 채무 보증의 건찬성찬성
92026.06.12제1호 의안: 자회사 유상증자 참여 및 신주인수 결정의 건 제2호 의안: 해외법인 설립의 건 제3호 의안: 자기주식 보유 및 처분 계획 승인의 건 제4호 의안: 주주명부 폐쇄 및 기준일 설정의 건 제5호 의안: 제28기(2026년) 임시주주총회 소집의 건찬성찬성
102026.06.24제1호 의안: 에이티코넥대부 금전 대여 등 만기 연장 승인의 건찬성찬성

※ '26년 3월 30일, 정기주주총회에서 조욱진, 김인순 사외이사가 선임되었습니다.※ 김인순 사외이사의 취임승낙일은 '26년 4월 1일이며, '26년 4월 1일 이후 개최된 이사회에 100% 참석하였기에 출석률을 100%로 기재하였습니다.

나. 이사회내 위원회에서의 사외이사 등의 활동내역
위원회명구성원활 동 내 역
개최일자의안내용가결여부
사외이사후보추천위원회사내이사 1명 사외이사 1명2026.03.06사외이사 후보 추천의 건가결
보수위원회사내이사 1명 사외이사 1명2026.03.06임원보수규정(안) 심의가결

2. 사외이사 등의 보수현황

(단위 :백만원)
구 분인원수주총승인금액지급총액1인당 평균 지급액비 고
사외이사25,0002111-

주1) 주총승인금액은 2026년 사외이사를 포함한 전체 등기이사에 대한 보수한도 총액입니다주2) 지급총액은 2026년 1월 1일~ 6월 30일까지 재직한 모든 사외이사(3명)에게 지급한 누적금액이며, 1인당 평균 지급액은 보수총액을 2026년 6월말 기준 사외이사 인원수(2)로 나눈 금액입니다.주3) 사외이사 김승주는 2026년 3월 30일에 임기만료로 퇴임하였습니다.

II. 최대주주등과의 거래내역에 관한 사항

1. 단일 거래규모가 일정규모이상인 거래

(단위 : 억원)
거래종류거래상대방(회사와의 관계)거래기간거래금액비율(%)
-----

2. 해당 사업연도중에 특정인과 해당 거래를 포함한 거래총액이 일정규모이상인 거래

(단위 : 억원)
거래상대방(회사와의 관계)거래종류거래기간거래금액비율(%)
-----

III. 경영참고사항

1. 사업의 개요

가. 업계의 현황

1) 핀테크 산업

가) 산업의 특성

핀테크(FinTech)는 Finance(금융)와 Technology(기술)의 합성어로, 금융과 IT의 융합을 통한 금융서비스 및 산업의 변화를 통칭합니다(금융위원회 금융용어사전, 금융위원회). 과거 핀테크는 결제·송금, 여·수신, 투자 등 전통적인 금융서비스의 디지털화와 관련된 영역을 중심으로 설명되는 경우가 많았으나, 최근에는 금융서비스의 제공과 운영에 필요한 소프트웨어, 플랫폼, 데이터, 블록체인, AI, 사이버보안, 레그테크 등 기술 기반 인프라 영역으로 범위가 확대되고 있습니다.

최근 글로벌 핀테크 시장에서는 단순한 금융거래 채널이나 지급결제 서비스뿐 아니라, 금융서비스의 안정적 운영과 확장성을 지원하는 B2B 인프라, AI 기반 기술 솔루션, 디지털자산 및 블록체인 관련 기술에 대한 관심도 높아지고 있습니다. 이는 핀테크 산업의 경쟁력이 이용자 편의성뿐 아니라 보안성, 안정성, 규제 대응, 데이터 처리 및 시스템 연동 역량에 의해 좌우되는 방향으로 변화하고 있음을 의미합니다.

[핀테크 분류]

구분정의주요 서비스/세부 영역
지급결제개인·기업 간 자금 이동을 더 빠르고 효율적으로 처리하는 핀테크 영역디지털결제, B2B 결제 인프라, 실시간 결제, 크로스보더 결제, 결제 네트워크
인슈어테크보험 상품 설계, 심사, 판매, 청구, 지급 전 과정을 디지털화·자동화하는 핀테크 영역디지털 보험, 언더라이팅 자동화, 클레임 자동화, 임베디드 보험, 보험 데이터 분석
사이버보안금융 서비스의 신뢰성과 안전성을 확보하기 위한 보안 기술 영역보안·인증, 사기탐지, 데이터 보호, 금융 보안, AI 보안, 위협 탐지
디지털자산블록체인 기반의 자산 발행, 유통, 보관, 결제 인프라를 포괄하는 핀테크 영역스테이블코인, RWA 토큰화, 디지털 자산 결제, 커스터디, 온체인 금융 인프라
웰스테크투자 자문과 자산관리를 데이터·AI 기반으로 고도화하는 핀테크 영역로보어드바이저, AI 자산관리, 디지털 자문, 소셜 트레이딩, 대체투자 플랫폼
레그테크금융 규제 준수와 리스크 관리를 자동화·효율화하는 핀테크 영역KYC/AML, 규제보고, 컴플라이언스 자동화, 거래 모니터링, AI 거버넌스

출처: 삼정KPMG, 「글로벌 핀테크 투자 동향과 2026년 상반기 전망」(2026.3)

주) 위 분류는 핀테크 산업의 주요 영역을 이해하기 위한 참고 분류이며, 세부 분류 및 포함 범위는 조사기관과 분석 기준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이와 같이 핀테크의 범위가 금융 IT 인프라 전반으로 확대됨에 따라, 금융서비스가 안정적으로 제공되기 위해서는 이용자 본인확인, 전자서명, 거래 인증, 중요정보 보호, 접근통제 및 시스템 연동 역량이 더욱 중요해지고 있습니다. 특히 금융서비스가 모바일 앱, 온라인 플랫폼, 외부 제휴서비스 및 다양한 디지털 채널을 통해 제공될수록 금융소비자의 신원을 확인하고 거래의 무결성과 안전성을 확보하는 인증·보안 기술의 역할이 확대되고 있습니다.

금융서비스의 디지털화가 고도화될수록 금융기관과 핀테크 사업자는 편의성뿐 아니라 보안성, 안정성, 규제 대응 및 서비스 연속성을 함께 확보해야 합니다. 이에 따라 인증·보안 솔루션, 전자서명 플랫폼, 보안매체 및 금융 IT 인프라를 제공하는 기업의 역할은 중요해지고 있습니다.

당사의 핀테크 인증·보안 솔루션과 PASS 인증서 기반 플랫폼은 이러한 디지털 금융환경에서 이용자 본인확인, 전자서명, 거래 보안 및 중요정보 보호를 지원하는 역할을 수행하고 있습니다. 또한 당사는 스마트금융 사업을 통해 금융기관의 모바일·온라인 금융채널 구축, 보안 및 인증 시스템 구축, 클라우드·마이데이터·플랫폼 연계 개발 등을 수행하고 있습니다.

한편 양자컴퓨팅 기술의 발전으로 현재 금융서비스 전반에서 광범위하게 사용되고 있는 공개키 기반 전자서명·인증 체계가 미래에 무력화될 수 있다는 우려가 높아지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 기존 인증서·전자서명 체계를 양자내성암호(PQC) 기반으로 전환해야 한다는 필요성이 정부, 금융기관 및 관련 산업 전반에서 공론화되고 있으며, 금융보안 인프라의 구조적 전환이 중장기적 과제로 부상하고 있습니다.

나) 산업의 성장성

모바일뱅킹, 간편지급·간편송금, 전자서명, 전자고지, 마이데이터 등 디지털 금융서비스가 보편화되면서 금융기관의 고객 접점은 모바일·온라인 채널을 중심으로 재편되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 금융기관은 고객 편의성을 높이는 동시에 인증, 전자서명, 보안매체, 접근통제, 중요정보 보호 등 디지털 금융서비스 운영에 필요한 보안 인프라를 지속적으로 고도화하고 있습니다.

한국은행의 「2025 지급결제보고서」에 따르면 인터넷뱅킹 및 모바일뱅킹의 이용건수와 이용금액은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습니다. 특히 2025년 인터넷뱅킹 이용건수는 일평균 28,292천건으로 전년 대비 10.9% 증가하였고, 모바일뱅킹 이용건수는 일평균 25,435천건으로 전년 대비 12.2% 증가하였습니다. 이는 개인과 기업의 금융거래가 모바일·온라인 채널을 중심으로 성장하고 있음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인터넷 및 모바일뱅킹 이용현황] (일평균, 천명, 천건, 십억원)

구분세부 항목2022년2023년2024년2025년증감률
인터넷뱅킹(*1)등록고객수207,036224,011241,864244,6391.1%
이용건수19,71222,65225,50928,29210.9%
이용금액76,33982,00687,20690,1333.4%
모바일뱅킹등록고객수169,219186,524203,617208,9682.6%
이용건수16,84119,84822,66625,43512.2%
이용금액14,17615,20416,86818,0366.9%

출처: 한국은행, 「2025 지급결제보고서」(2026.4) (*1) 모바일 뱅킹을 포함한 수치입니다.

핀테크 산업은 디지털 금융서비스의 보편화와 함께 지급결제, 인증, 전자서명, 마이데이터, 디지털자산, AI 및 보안 기술 등으로 범위가 확대되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 금융기관과 핀테크 사업자의 서비스 경쟁력은 단순한 채널 편의성뿐 아니라, 안전한 거래 처리, 신뢰할 수 있는 인증 체계, 안정적인 시스템 연동 및 규제 대응 역량에 의해 좌우될 수 있습니다.

당사는 금융기관 대상 핀테크 인증·보안 솔루션, PASS 인증서 기반 플랫폼 및 스마트금융 구축 경험을 보유하고 있으며, 이러한 사업은 디지털 금융서비스의 보편화와 금융 IT 인프라 확대 흐름과 관련되어 있습니다. 다만 핀테크 산업 내 신규 기술 영역의 사업화 시기와 범위는 고객사의 도입 일정, 관련 제도, 기술 표준화 및 시장 형성 속도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다) 경기변동의 특성 및 계절성

당사의 핀테크 인증·보안 및 플랫폼 사업은 고객사의 IT투자 계획, 시스템 고도화 수요 및 디지털 금융서비스 운영환경과 관련이 있습니다. 경기상황이 악화되는 경우 신규 시스템 구축, 고도화 프로젝트 및 IT투자 집행이 지연될 수 있으며, 이에 따라 당사의 솔루션 공급, 구축 및 개발 프로젝트의 수주 시점과 매출 인식 시점이 영향을 받을 수 있습니다.

다만 모바일·온라인 금융서비스, 전자서명, 본인확인, 거래 인증, 보안매체 및 중요정보 보호 인프라는 금융거래의 안정성, 이용자 보호, 내부통제 및 규제 대응에 필요한 기반 요소입니다. 이에 따라 일반적인 경기변동에도 불구하고 일정 수준의 수요가 유지될 수 있으며, 디지털 금융서비스가 고도화되고 보안위협이 다양해질수록 관련 인프라의 중요성은 높아질 수 있습니다.

한국은행의 「2022~23년도 금융정보화 추진 현황」에 따르면 국내 금융기관의 총 예산은 2022년에 전년 대비 감소하였으나, IT 예산과 정보보호 예산은 2021년부터 2023년까지 증가하였습니다. 이는 금융기관의 디지털 금융서비스 운영 체계 강화와 보안 투자가 일정 수준 지속되고 있음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국내 금융기관 총 예산 중 IT 예산 부문 현황](단위 : 십억원, %)
연도총 예산IT 예산정보보호 예산
202181,773.5 (3.0)7,974.8 <9.8> (14.3)852.7 [10.7] (25.3)
202280,277.3 (△1.8)8,928.5 <11.1> (12.0)878.3 [9.8] (3.0)
202388,554.9 (10.3)9,441.2 <10.7> (5.7)910.3 [9.6] (3.6)

주1) ( )내는 전년 대비 증감률, < >내는 총 예산에서 차지하는 비중, []는 IT 예산에서 차지하는 비중

출처: 「2022~23년도 금융정보화 추진 현황 」(한국은행, 2024.12)

금융권의 망분리 규제 완화, 클라우드·SaaS 활용 확대 및 AI 도입 확산은 금융권의 보안 적용 범위를 기존 네트워크·단말 중심에서 신원관리, 접근통제, 애플리케이션 보호 및 데이터 보호 영역으로 확대시키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 금융기관은 외부 서비스와 클라우드 인프라를 활용하는 과정에서 제로트러스트 기반 보안체계, AI 기반 보안 운영, 로그관리, 권한통제 및 중요정보 보호 역량을 함께 확보할 필요가 있습니다. 이러한 환경 변화는 금융기관의 인증·보안 인프라 고도화 수요와 관련될 수 있습니다.

계절성 측면에서 당사의 주요 고객군인 금융기관은 통상 연간 단위로 IT 예산을 편성하고, 해당 예산을 회계연도 내에 집행하는 방식으로 프로젝트를 추진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에 따라 금융기관 대상 솔루션 공급, 시스템 구축 및 고도화 프로젝트는 고객사의 예산 집행 일정, 발주 시점, 개발 일정 및 검수 절차에 따라 매출 인식 시점이 영향을 받을 수 있습니다.또한 소프트웨어 공급 및 구축 프로젝트는 제품 공급, 시스템 구축, 연동 개발, 안정화 작업 등이 완료된 이후 고객사의 검수 확인을 거쳐 매출이 인식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따라서 프로젝트가 상반기에 착수되더라도 구축 범위, 고객사 검수 일정 및 계약 조건에 따라 매출 인식은 하반기에 이루어질 수 있으며, 이로 인해 당사의 분기별 매출은 프로젝트 진행 상황과 검수 완료 시점에 따라 변동될 수 있습니다. 다만 최근 5개년(2021~2025년) 분기별 매출 비중을 살펴보면 1분기 24%, 2분기 27%, 3분기 23%, 4분기 26% 수준으로 분포하고 있어 특정 분기에 매출이 집중되는 계절성은 두드러지지 않으며, 분기별 변동의 주된 요인은 프로젝트 발주·검수 일정에 따른 차이로 분석됩니다.

[최근 사업연도별 분기 매출 분포](단위 : 백만원)
구분2021년2022년2023년2024년2025년매출액 총계매출액 비율
1분기7,3067,66811,2139,2448,81744,24824%
2분기11,2448,69513,3239,0988,28150,64127%
3분기9,4458,4678,8618,3377,78342,89323%
4분기9,67611,9229,5798,2107,77847,16526%
합계37,67136,75242,97634,88932,659184,947100%

주1) 별도 기준 매출액입니다.

라) 국내외 시장여건

국내 금융서비스는 오프라인 지점과 대면거래 중심에서 모바일·온라인 채널 중심으로 전환되어 왔으며, 금융기관은 모바일뱅킹, 전자문서, 전자고지, 마이데이터 등 다양한 디지털 금융서비스 과정에서 본인확인과 전자서명 기능을 필요로 하고 있습니다. 은행, 카드, 보험, 증권 등 금융업권에서는 모바일 앱과 온라인 플랫폼을 통해 이체, 조회, 자산관리, 전자문서, 전자고지, 모바일 신분증, 데이터 기반 맞춤형 서비스 등을 제공하고 있으며, 이에 따라 금융 IT 인프라와 인증·보안 체계의 중요성이 높아지고 있습니다.

최근 국내 금융·핀테크 시장에서는 오픈뱅킹, 마이데이터, 공공·금융 데이터 활용, AI 및 디지털자산 관련 정책·규제 논의와 함께 금융과 행정·생활서비스의 결합이 확대되고 있습니다. 금융기관은 모바일뱅킹 등 금융거래 채널을 기반으로 모바일신분증, 전자지갑, 전자고지·납부, 공공 마이데이터 및 생활편의 서비스 등 다양한 기능을 제공하며 이용자 접점과 서비스 범위를 확대하고 있습니다.

특히 「전자정부법」 개정으로 모바일신분증의 발급·운영 근거와 실물 신분증과의 법적 효력 관계가 명문화되는 등 디지털 신원확인 서비스의 제도적 기반이 정비되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 금융 앱은 본인확인, 전자서명, 중요정보 보호, 접근통제 및 거래 인증 등 다양한 보안·인증 기능을 동시에 요구받고 있으며, 한 채널 내에서 결제·인증·신분확인 기능이 결합될수록 보안체계의 적용 범위도 함께 확장되고 있습니다.

또한 클라우드 이용 확대, 오픈소스 활용 증가, 소프트웨어 공급망 복잡화, 모바일 앱 기반 서비스 확대 등으로 보안위협의 유형도 다양해지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 금융서비스를 제공하는 기관은 이용자 인증뿐 아니라 앱·웹 보안, 개인정보 보호, 이상거래 탐지, 접근권한 관리, 시스템 연동 보안 등 복합적인 보안체계를 갖출 필요가 있습니다. 이는 당사가 제공하는 모바일 인증, 전자서명, OTP, 보안매체 및 스마트금융 구축 사업과 관련됩니다.

당사는 금융기관 대상 핀테크 인증·보안 솔루션과 통신사 기반 PASS 인증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PASS 인증서 및 관련 인증서비스는 금융거래, 전자문서, 전자고지, 마이데이터 등 디지털 금융서비스 이용 과정에서 본인확인과 전자서명을 지원하는 역할을 수행하고 있습니다. 또한 스마트금융 사업을 통해 금융기관의 모바일·온라인 채널 구축, 보안 및 인증 시스템 구축, 클라우드·마이데이터·플랫폼 연계 개발 등을 수행하고 있습니다.

해외시장에서는 국가별 금융규제, 인증제도, 개인정보보호 규제, 보안 검증 기준 및 현지 파트너십에 따라 사업화 속도가 달라질 수 있습니다. 특히 AI, 데이터 활용, 오픈뱅킹 및 디지털자산 관련 정책은 국가별로 제도화 수준과 적용 범위가 상이하므로, 당사는 기존 인증·보안 및 금융 IT 역량과 연계 가능한 영역을 중심으로 사업기회를 검토하고 있습니다.

마) 경쟁상황 및 시장점유율

핀테크 인증·보안 시장에는 국내 보안·인증 솔루션 기업, 금융 IT 기업, 플랫폼 기업, 통신사 및 일부 빅테크 기업 등이 참여하고 있습니다. 금융기관이 인증·보안 솔루션을 도입할 때에는 보안성, 안정성, 기존 시스템과의 연동성, 운영 경험, 유지보수 역량, 규제 대응 능력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합니다.

특히 금융권 인증·보안 시장은 금융거래 안정성, 고객정보 보호, 전자금융 관련 규제 준수와 직접 관련되어 있어 신규 사업자가 단기간에 진입하기 어려운 특성이 있습니다. 금융기관의 기존 시스템은 복잡한 레거시 환경과 외부 연계 채널을 포함하고 있어, 실제 운영환경에 대한 이해도와 구축 경험이 중요한 경쟁요소로 작용합니다.

당사가 영위하는 개별 솔루션 시장은 제품별 범위, 고객군, 적용 시스템, 계약 형태 및 산정 기준이 상이하여 공개된 외부 통계를 기준으로 시장점유율을 객관적으로 산정하기 어려운 특성이 있습니다. 다만 당사는 주요 은행·증권사 등 금융기관을 대상으로 모바일 인증, 전자서명, 보안매체, OTP 및 스마트금융 관련 솔루션을 제공한 경험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바) 영업의 개황 및 회사의 경쟁력

당사는 1999년 설립 이후 금융 IT 및 인증·보안 분야에서 사업을 영위해 왔으며, 모바일증권거래서비스, 모바일뱅킹, 모바일 OTP, 사설인증서, 보안매체, 전자서명 및 스마트금융 구축 등 다양한 금융 IT 프로젝트를 수행해 왔습니다. 이러한 경험을 통해 금융기관의 업무 프로세스, 보안 요구사항, 레거시 시스템 및 외부 연계 구조에 대한 이해도를 축적해 왔습니다.

당사의 주요 경쟁력은 보안성과 이용 편의성을 함께 고려한 솔루션 설계 역량입니다. 금융서비스 이용자는 별도 보안매체나 복잡한 절차 없이 간편하게 서비스를 이용하기를 기대하는 반면, 금융기관은 금융거래의 무결성, 고객정보 보호 및 규제 대응을 동시에 충족해야 합니다. 당사는 모바일 보안매체, 전자서명, OTP, 서버저장형 인증, 브라우저 인증 등 다양한 솔루션을 통해 이러한 요구에 대응하고 있습니다.

또한 당사는 통신 3사와 협력하여 PASS 인증서 기반 플랫폼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공공기관, 금융회사 및 민간 이용기관에 간편인증, 전자서명, 본인확인 기능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PASS 인증서 및 관련 인증서비스는 금융거래, 전자문서, 전자고지, 마이데이터 등 다양한 디지털 서비스에서 활용될 수 있으며, 당사의 플랫폼 사업과 핀테크 인증·보안 솔루션 사업 간 연계성을 높이고 있습니다.

스마트금융 사업에서는 금융기관의 모바일·온라인 채널 구축, 보안 및 인증 시스템 구축, 클라우드·마이데이터·플랫폼 연계 개발 등을 수행하고 있습니다. 금융서비스가 모바일 앱, 외부 플랫폼, 공공·민간 데이터 및 다양한 디지털 채널과 연결될수록, 고객사는 단순 개발 역량뿐 아니라 보안성, 연동 안정성 및 운영 경험을 함께 요구하고 있습니다. 당사는 금융권 구축 경험과 인증·보안 솔루션을 기반으로 이러한 수요에 대응하고 있습니다.

다만 당사의 사업은 고객사의 IT투자 일정, 프로젝트 발주 및 검수 시점, 경쟁사의 기술개발, 관련 법·제도 변화, 보안 검증 요건 및 서비스 안정성 요구 수준 등에 따라 영향을 받을 수 있습니다. 또한 AI보안, 클라우드 보안, 디지털 금융 인프라 등 신규 영역은 시장 형성 속도와 고객사 도입 여부에 따라 사업성과가 달라질 수 있습니다.

2) 정보보호·사이버보안 사업

가) 산업의 특성

정보보호·사이버보안 산업은 정보자산의 기밀성, 무결성 및 가용성을 보호하기 위한 제품과 서비스를 제공하는 산업입니다. 금융, 통신, 공공, 제조, 유통 등 주요 산업의 디지털 전환이 고도화되면서 보안위협은 서버해킹, DDoS, 랜섬웨어, 공급망 공격, 계정탈취, 개인정보 유출, 피싱·스미싱 등으로 다양화·고도화되고 있습니다.

최근 정보보호·사이버보안은 단순한 침해사고 대응 수단을 넘어 기업의 디지털 서비스 운영, 개인정보 보호, 내부통제, 공급망 관리, 클라우드 이용, AI 활용 및 디지털자산 보호와 연계되는 핵심 인프라로 중요성이 높아지고 있습니다. 특히 금융서비스와 기업 업무환경이 모바일 앱, 클라우드, 외부 플랫폼, 오픈소스 소프트웨어 및 다양한 API와 연결되면서 보안관리의 범위도 네트워크·단말·서버 중심에서 신원관리, 접근통제, 애플리케이션 보호, 데이터 보호, 보안관제 및 보안 운영 전반으로 확대되고 있습니다.

사이버보안 산업은 보안사고 예방, 규제 대응, 개인정보 보호, 금융거래 안정성 확보 등 필수적 성격을 가지며, 특정 경기 사이클보다는 디지털 전환의 심화, 사이버위협의 고도화, 관련 법·제도의 강화에 의해 수요가 형성됩니다. 특히 AI, 클라우드, 공급망 등 IT 환경이 복잡해질수록 보안의 적용 범위와 기술 요구 수준이 높아지고 있으며, 기업·기관은 더욱 고도화된 보안 체계를 필요로 하고 있습니다.

당사는 기존 금융보안 솔루션 사업을 기반으로 기업 대상 AI 보안관제 및 개인 보안서비스로 사업영역을 확대하고 있습니다. 개인 보안서비스는 문자·SNS 및 웹 경로의 악성 URL 등을 탐지·차단하고 이용자의 모바일 보안위협을 완화하기 위한 기능을 제공합니다. 주요 서비스인 DefendUs는 SMS·SNS 메시지 내 위험 URL 탐지, Safe Message, Safe Browsing, 보안검사, 보안리포트 등 기능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나) 산업의 성장성

국내 정보보호산업은 디지털 전환 확대와 사이버위협 증가를 배경으로 지속적인 성장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한국정보보호산업협회가 발표한 「2025년 국내 정보보호산업 실태조사」에 따르면 2024년 국내 정보보호산업 전체 매출액은 18,594,484백만 원으로 전년 대비 10.5% 증가하였으며, 이 중 정보보안 매출액은 7,124,407백만 원으로 전년 대비 15.9% 증가하였습니다. 정보보안 매출액은 2017년부터 2024년까지 연평균 14.6%의 성장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다만 해당 통계는 국내 정보보호산업 전체를 대상으로 한 자료로, 당사의 사업영역 및 매출 전망을 직접 의미하지 않습니다.

[국내 정보보호산업 매출 추이](단위: 백만원)
구분2021년2022년2023년2024년CAGR('17~'24)
정보보안4,549,7345,615,2956,145,4797,124,40714.6%
물리보안9,311,44610,563,22610,685,56811,470,0777.7%
합계13,861,18016,178,52116,831,04718,594,4849.9%

출처: 과학기술정보통신부·한국정보보호산업협회, 「2025년 국내 정보보호산업 실태조사」(2025.10)

사이버 침해사고 신고 건수도 증가하고 있습니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한국인터넷진흥원의 「25년 사이버 위협 하반기 동향 및 26년 전망」에 따르면 2025년 민간분야 침해사고 신고 건수는 2,383건으로 2024년 1,887건 대비 26.3% 증가하였습니다. 침해사고 신고 건수의 증가는 기업과 기관의 보안관제, 접근통제, 취약점 점검, 클라우드 보안, 위협탐지 및 사고대응 체계 고도화 필요성을 보여줍니다.

[연도별 침해사고 신고 현황](단위 : 건수)
구분2021년2022년2023년2024년2025년
침해사고 신고 건수6401,1421,2771,8872,383
전년 대비 증감률-78.4%11.8%47.8%26.3%

자료: 과학기술정보통신부·한국인터넷진흥원, 「25년 사이버 위협 하반기 동향 및 26년 전망」

다) 경기변동의 특성 및 계절성

정보보호·사이버보안 사업은 고객사의 IT투자 계획, 보안체계 고도화 수요 및 규제 대응 필요성과 관련이 있습니다. 경기상황이 악화되는 경우 신규 솔루션 구축, 보안관제 도입, 클라우드 보안 프로젝트, 컨설팅 및 보안진단 업무의 발주 시점이 지연될 수 있으며, 이에 따라 수주 및 매출 인식 시점이 영향을 받을 수 있습니다.

다만 정보보호·사이버보안은 침해사고 예방, 개인정보 보호, 금융거래 안정성 확보, 내부통제 및 관련 법령 준수를 위해 필요한 기반 요소입니다. 이에 따라 고객사의 신규 IT투자가 일부 지연되더라도, 보안 업데이트, 유지보수, 관제, 취약점 점검, 보안성 검토 등 기본적인 보안 운영 수요는 일정 수준 유지될 수 있습니다.

최근 대규모 개인정보 침해사고와 사이버 공격 사례가 발생하면서 기업의 정보보호 체계 고도화 필요성이 높아지고 있습니다. 또한 정부는 「범부처 정보보호 종합대책」 등을 통해 침해사고 대응, 정보보호 책임, 이용자 통지·피해구제, 보안 의무 위반에 대한 제재 강화 등 정보보호 관련 제도 개선 방향을 제시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제도 변화는 기업의 보안 운영, 보안관제, 취약점 점검, 정보보호 컨설팅 서비스 수요와 관련될 수 있습니다. 다만 관련 법령의 최종 시행 여부, 시행 시기, 세부 기준 및 감독기관의 해석에 따라 당사 사업에 미치는 영향은 달라질 수 있습니다.

또한 클라우드·AI·SaaS 활용 확대에 따라 신원·권한 관리, 접근통제, 이상행위 탐지, 보안관제 등 보안 운영 영역의 기술 요구 수준이 높아지고 있습니다. 제로트러스트 보안모델 도입과 AI 기반 보안 자동화 수요도 확대될 수 있으나, 실제 도입 속도와 범위는 고객사의 예산, 보안정책 및 규제환경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계절성 측면에서는 금융권, 공공기관 및 기업 고객 대상 보안사업은 연간 예산 편성 및 집행 일정의 영향을 받을 수 있습니다. 보안 솔루션 구축, 보안진단, 시스템 연동 및 관제 서비스 도입은 고객사의 발주 일정, 개발·검수 절차, 서비스 안정화 기간 등에 따라 매출 인식 시점이 달라질 수 있으며, 프로젝트 성격에 따라 하반기 또는 4분기에 매출이 집중될 수 있습니다.

라) 국내외 시장여건

국내외 사이버보안 위협은 지속적으로 고도화되고 있습니다. 서버해킹, DDoS 공격, 악성코드 감염, 랜섬웨어, 공급망 공격, 계정탈취, 피싱·스미싱 등 다양한 유형의 위협이 발생하고 있으며, 클라우드 이용 확대와 오픈소스 소프트웨어 활용 증가로 보안관리 대상도 복잡해지고 있습니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한국인터넷진흥원의 「25년 사이버 위협 하반기 동향 및 26년 전망」에 따르면 2025년 유형별 침해사고 신고 건수는 서버해킹 1,053건, DDoS 공격 588건, 악성코드 감염 354건, 기타 388건으로 나타났습니다. 전체 유형별 비중은 서버해킹이 44.2%로 가장 높았고, DDoS 공격 24.7%, 악성코드 감염 14.9% 순으로 나타났습니다. 특히 DDoS 공격은 2024년 285건에서 2025년 588건으로 약 2배 증가하였고, 랜섬웨어 신고 건수도 2024년 195건에서 2025년 274건으로 40.5% 증가하였습니다.

[유형별 침해사고 신고 현황](단위: 건수)
구분2023년비중2024년비중2025년비중
DDoS 공격21316.7%28515.1%58824.7%
악성코드 감염(*1)30023.5%22912.1%35414.9%
(랜섬웨어)25820.2%19510.3%27411.5%
서버해킹58345.6%1,05756.0%1,05344.2%
기타18114.1%31616.7%38816.3%
합계1,277100.0%1,887100.0%2,383100.0%

자료: 과학기술정보통신부·한국인터넷진흥원, 「25년 사이버 위협 하반기 동향 및 26년 전망」(*1)랜섬웨어가 포함된 수치입니다.

이러한 위협 환경은 금융기관, 공공기관 및 기업 고객의 인증, 접근통제, 위협탐지, 보안관제, 클라우드 보안, 공급망 보안 수요와 관련될 수 있습니다. 특히 서버해킹, DDoS, 악성코드 감염 등은 서비스 중단, 개인정보 유출, 거래 안정성 저하 및 평판 훼손으로 이어질 수 있어, 기업과 기관은 예방 중심의 보안체계와 실시간 탐지·대응 역량을 함께 확보할 필요가 있습니다.

특히 국내 시장에서는 중소기업을 중심으로 침해사고 신고가 집중되고 있습니다. 국회입법조사처 자료에 따르면 중소기업 침해사고 신고 건수는 2021년 518건에서 2024년 1,575건으로 증가하였고, 2024년 전체 신고 건수 1,887건 중 약 83.5%가 중소기업 신고 건으로 나타났습니다. 이는 보안 전문인력과 예산이 제한적인 중소기업이 사이버 위협에 상대적으로 취약할 수 있음을 보여주는 참고 지표입니다.

[연도별 기업 규모별 침해사고 신고 건수](단위: 건)
구분20212022202320242025.8월
대기업2031545652
중견기업6278120141149
중소기업5189541,0341,5751,185
비영리40796911587
자료: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제출자료, 2025.10.15.; 국회입법조사처,「정보보호 사각지대 해소를 위한 중소기업 보안 역량 강화 방안」, (2025.11)

중소기업은 대기업에 비해 보안 전문인력, 예산 및 기술 인프라가 제한적인 경우가 많아 침해사고 예방, 위협 탐지, 사고 대응 및 보안정책 수립에 어려움을 겪을 수 있습니다. 이러한 시장여건은 AI 보안관제 등 기업 보안서비스 수요와 관련될 수 있습니다.

또한 개인 이용자를 대상으로 하는 보이스피싱, 스미싱 및 악성 URL 기반 금융범죄 피해도 지속적으로 발생하고 있습니다. 경찰청 보이스피싱 통계에 따르면 2025년 보이스피싱 발생 건수는 23,360건, 피해액은 12,578억원으로 나타났으며, 발생 건당 피해액은 약 5,384만원 수준으로 제시되었습니다. 특히 발생 건당 피해액은 2020년 약 2,210만원에서 2025년 약 5,384만원으로 증가하여, 개인 이용자 대상 금융사기 피해가 고액화되는 경향을 보이고 있습니다. [국내 보이스피싱 피해 현황]

구분2020년2021년2022년2023년2024년2025년
발생건수(건)31,68130,98221,83218,90220,83923,360
피해액(억원)7,0007,7445,4384,4728,54512,578
건당 피해액(만원)2,2102,5002,4912,3664,1005,384

자료: 경찰청, 보이스피싱 통계자료주1) 발생 건당 피해액은 피해액을 발생건수로 나누어 산정하였습니다.주2) 위 통계는 보이스피싱 피해 현황을 이해하기 위한 참고자료이며, 당사의 개인 보안서비스 매출 전망을 직접 의미하지 않습니다.

이와 같은 개인 대상 금융범죄 및 모바일 보안위협의 증가는 문자, SNS, 웹사이트 및 모바일 앱을 통해 유입되는 악성 URL, 피싱·스미싱, 사기성 메시지 등을 탐지·차단하는 개인 보안서비스의 필요성을 보여주는 참고 지표입니다. 당사가 추진하는 휴대폰 안심 서비스 등 개인 보안서비스는 모바일 이용환경에서 발생할 수 있는 보안위협을 완화하기 위한 기능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다만 관련 서비스의 사업성과는 이용자 확보, 제휴처 확대, 위협 데이터 품질, 서비스 안정성 및 경쟁환경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해외시장에서도 사이버보안 규제와 보안책임 강화 흐름이 지속되고 있습니다. EU의 NIS2 지침, 영국의 사이버보안 및 복원력법안 등은 주요 인프라 및 디지털 서비스 제공자에 대한 보안관리 의무, 사고보고 체계, 경영진 책임 및 공급망 보안 요구를 강화하는 방향으로 전개되고 있습니다. 이러한 해외 규제 동향은 국내 기업의 글로벌 보안 수준, 고객사 보안 요구사항 및 공급망 보안관리 기준에도 영향을 줄 수 있습니다.

마) 경쟁상황 및 시장점유율

정보보호·사이버보안 시장에는 국내외 보안 솔루션 기업, 보안관제 기업, 클라우드 보안 기업, 컨설팅 기업, 통신사 및 플랫폼 사업자 등이 참여하고 있습니다. 해당 시장은 기술 변화가 빠르고 보안위협 유형이 지속적으로 변화하는 특성이 있어, 제품의 기능뿐 아니라 위협 인텔리전스, 운영 안정성, 고객사 시스템 연동 경험, 보안 전문인력 확보 및 지속적인 업데이트 역량이 중요한 경쟁요소로 작용합니다.

당사가 영위하거나 추진 중인 개별 보안서비스는 제품별 범위, 고객군, 과금 방식 및 사업모델이 상이하여 공개된 외부 통계를 기준으로 시장점유율을 객관적으로 산정하기 어려운 특성이 있습니다. 특히 AI 보안관제, 개인 보안서비스, 클라우드 보안 등은 시장 형성 속도와 고객사 도입 방식이 상이하여 단일 시장점유율로 비교하기 어렵습니다.

당사는 금융권 인증·보안 솔루션 공급 경험, 전자서명 및 보안매체 기술, 금융기관 시스템 연동 경험을 기반으로 신규 보안서비스를 추진하고 있습니다. 다만 국내외 대형 보안기업, 클라우드 사업자, 통신사, 플랫폼 기업 등과의 경쟁이 심화될 수 있으며, 경쟁사의 기술개발, 가격정책, 고객사 보안정책 변화 및 규제요건에 따라 사업성과가 달라질 수 있습니다.

나. 회사의 현황

1) 영업개황 및 사업부문의 구분가) 영업의 개황 및 회사의 경쟁력

당사는 1999년 설립된 핀테크 인증·보안 솔루션 기업으로, 금융기관·공공기관·통신사 및 기업 고객을 대상으로 핀테크 인증·보안 솔루션과 핀테크 플랫폼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2000년대 초 모바일증권거래서비스(MTS) 및 칩 기반 모바일뱅킹 개발을 시작으로 모바일 금융 IT 사업을 전개하였으며, 2010년대에는 소프트웨어형 보안매체 기반 인증·보안 솔루션을 국내 주요 금융기관에 공급하면서 금융보안 기술을 핵심 사업으로 발전시켜 왔습니다. 현재는 기존 금융보안 사업을 기반으로양자내성암호(PQC), AI 기반 보안관제, 개인 보안서비스, 디지털자산 등 신규 사업영역도 추진하고 있습니다.

당사의 핵심 사업인 핀테크 인증·보안 솔루션은 금융기관의 모바일뱅킹, 비대면 금융거래, 전자서명, 본인확인 및 중요정보 보호에 필요한 보안 인프라를 제공하는 사업입니다. 주요 솔루션은 Quantum SafeGuard, Quantum SafeOTP, Quantum SafePAD, Quantum SafeLine, Quantum SafeAPI, 서버저장형 인증서, 브라우저 OTP 및 브라우저 인증서 등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고객사의 시스템 구축, 라이선스 공급 및 유지보수 등을 통해 매출이 발생합니다. 주요 고객사로는 신한, NH농협, KB국민, 하나, IBK기업은행 등 주요 은행과 한국투자증권, 삼성증권, 메리츠증권 등 주요 증권사가 있으며, 국내 주요 금융기관을 대상으로 안전하고 간편한 인증·보안 솔루션을 제공하며 기술력을 인정받고 있습니다.

핀테크 플랫폼 사업은 2019년 국내 통신 3사(SK텔레콤·KT·LG U+)와 협력하여 출시한 PASS 인증서를 중심으로 공공기관, 금융회사 및 민간 이용기관에 간편인증, 전자서명, 본인확인 등 인증서비스를 제공하는 사업입니다. PASS 인증서는 6자리 PIN번호 또는 생체인증을 통해 전자서명을 수행할 수 있는 모바일 기반 인증 서비스로, 비대면 금융거래, 전자문서, 전자고지, 마이데이터 등 다양한 디지털 서비스 영역에서 활용되고 있습니다. 2023년 국내외 누적 발급건수 5,000만 건을 돌파하였고 2025년 기준 2,600여 개 기관에서 이용되고 있습니다. 스마트금융 사업은 모바일·온라인 뱅킹 채널 구축, 보안 및 인증 시스템 구축, 클라우드·마이데이터·플랫폼 연계 개발 등을 포함하며, 금융기관 대상 디지털 금융 채널 구축 및 고도화 업무를 수행하고 있습니다.

당사는 기존 금융보안 사업을 기반으로 신규 사업영역도 추진하고 있습니다. 양자내성암호(PQC) 기반 보안 솔루션은 미국 NIST 표준 알고리즘인 ML-DSA(모듈격자 기반 디지털서명알고리즘)와 자체 화이트박스암호화 기술을 결합한 차세대 인증·보안 기술로, 관련 솔루션 라인업(Quantum SafeGuard 등)의 개발 및 출시를 완료하고 국내 금융기관에 공급하고 있습니다. 디지털자산 분야에서는 한국은행의 디지털화폐 활용성 테스트인 「프로젝트 한강」과 관련하여 NH농협은행의 ‘CBDC 활용성 테스트 대응시스템’ 구축 사업자로 선정되어, 클라우드 기반 블록체인 인프라 구축, 예금토큰 전환 시스템 개발, NH올원뱅크 연동 및 실결제 시스템 구현 등을 수행하였습니다. 개인 보안서비스는 피싱·스미싱 등 디지털 범죄와 생활 속 보안위협에 대응하기 위한 서비스이며, AI 보안관제 등 기업보안 서비스도 추진하고 있습니다. 다만, 일부 신규 사업의 매출 기여도는 고객사 도입 속도, 규제 환경 및 시장 형성 속도 등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나) 공시대상 사업부문의 구분

(1) 핀테크 보안 솔루션

핀테크 보안 솔루션이란 금융기관 및 핀테크 기업에서 간편하면서도 안전한 금융 거래를 위해 사용되는 보안 소프트웨어를 가리킵니다. 당사는 보안매체(Secure Element)를 기반으로 모바일OTP, 사설인증서 등을 통해 고객이 숫자 6자리의 PIN 또는 지문 인증만으로도 간편하게 금융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하는 소프트웨어를 제공합니다. 구체적으로는 아래의 솔루션을 판매하고 있습니다.

- ATON mSafeBox: 소프트웨어형 보안매체 솔루션

- ATON mOTP: 모바일OTP 솔루션

- ATON mPKI: 사설인증서 솔루션

(2)핀테크 플랫폼

핀테크 플랫폼 사업은 타 플랫폼을 활용하여 핀테크 서비스를 제공하는 사업 부문입니다. 당사는 SKT·KT·LG유플러스의 휴대폰 인증 플랫폼 'PASS', NH농협은행이 제공하는 종합 금융 플랫폼 'NH스마트뱅킹', '올원뱅크' 등 일정 수준 이상의 가입자를 확보한 서비스를 대상으로 공동으로 핀테크 서비스를 제공하며 해당 플랫폼의 서비스를 확장하는 사업을 영위하고 있습니다.

해당 플랫폼들에서 당사는 다양한 핀테크 서비스의 기획, 개발, 운영 및 마케팅을 전담하고 있으며, 통상 해당 플랫폼의 고객들이 당사가 제공하는 서비스를 이용하면 이 과정에서 발생하는 매출을 해당 플랫폼을 소유한 사업자에게 일정 비율 분배하고 있습니다.

(3) 티머니 솔루션

티머니 솔루션은 티머니(구. 한국스마트카드)에서 발행하는 국내 1위의 교통카드인 티머니 교통카드에 탑재되는 소프트웨어 솔루션 부문입니다. 티머니 교통카드에는 IC(Integrated Circuit) 칩이 탑재되어 있는데, 당사는 이 IC 칩 구동을 위한 종합 소프트웨어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4) 스마트 금융

스마트 금융은 제 1, 2 금융권 등 국내 주요 금융기관 및 모바일 보안 시스템이 필요한 일반 기업을 대상으로 스마트 금융 시스템을 구축 및 운영하는 사업입니다. 2) 시장의 특성

가) 높은 기술력 및 특허로 인한 신규 진입 어려움

당사가 제공하고 있는 핀테크 보안 솔루션, 간편인증 서비스, 티머니 솔루션 등의 제품 및 서비스는 보안 부문에서의 높은 기술력이 필수적으로 요구됩니다. 특히 이 같은 솔루션들을 채택하는 고객사가 대부분 금융기관, 통신사 등 대형 기업으로, 고객사 자체적으로 구현하기 어려운 수준의 매우 높은 난이도의 보안 설계를 요구합니다.이는 상시적으로 보안 위협을 받는 금융사, 통신사의 산업적 특성에도 기인합니다.또한 당사가 제공하고 있는 핀테크 보안 솔루션, 간편인증 서비스는 모두 보안 매체를 기반으로 제공되고 있어, 진입장벽이 더욱 높다고 할 수 있습니다. 보안 매체는 여러 하드웨어 및 소프트웨어 보안 매체를 다양한 고객 환경(기기, 운영체제 등)에 따라 제공할 수 있는 역량이 있어야 합니다. 서로 상이한 보안 매체 별 개발 방식을 변화하는 고객환경에 맞춰 최적화할 수 있습니다.

나) 레퍼런스를 기반으로 한 시장 선점 효과 기대 당사의 대부분의 사업 영역은 이미 검증된 회사의 제품 또는 서비스를 채택하려는 성향이 강한 특징이 존재하는 브랜드 충성도가 높은 시장으로, 고객이 신규 진입자의 제품을 선택할 확률이 매우 낮습니다.대표적으로 금융기관에서는 첫째, 기존의 금융기관 시스템과 금융 상품에 대한 이해를 갖추고 있고, 둘째, 다른 금융기관을 통해 안정성이 검증된 제품 또는 서비스를 택하려는 경향이 있습니다. 일반적인 온라인 서비스 제공자의 경우에도 핀테크 보안 솔루션 또는 간편인증 서비스를 교체하고자 하는 경우 상당한 비용 부담이 발생할 뿐 아니라, 기존 고객에 대해 서비스가 중단되거나 이용 프로세스가 바뀌는 문제로 인해 타 제품으로의 전환을 꺼리는 경향이 있습니다. 대표적으로 당사의 ATON mOTP를 기반으로 모바일OTP 서비스를 제공하던 금융기관에서 타 솔루션으로 교체하고자 할 경우, 모든 기존 모바일OTP 발급 고객에 대해 다시 타사 솔루션의 신규 모바일OTP를 발급시켜야 하는 과정을 거쳐야 하는 것은 물론, 신규 발급에 따라 상당한 비용을 추가 부담해야 하는 어려움이 발생합니다.

3) 신규사업 등의 내용과 전망

당사는 기존 핀테크 인증·보안 사업을 기반으로 양자내성암호(PQC), 개인 보안서비스, AI 보안관제 및 디지털자산 인프라 관련 사업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해당 사업은 기존 사업과 기술적·고객군 측면에서 연계성이 있으나, 기술 개발, 제휴, 고객사 도입, 규제 환경 및 시장 형성 속도에 따라 추진 일정 및 매출 기여도가 달라질 수 있습니다.

구분사업 분야 및 진출 목적시장의 주요 특성 및 성장성투자 및 예상 자금소요액추진현황 및 유의사항
양자내성암호(PQC) 기반차세대 보안기존 인증, 전자서명, 모바일 OTP 및 보안매체 기술에 양자내성암호를 적용하여 향후 암호체계 변화에 대응하기 위한 사업입니다.양자컴퓨팅 기술 발전에 따라 RSA·ECC 등 기존 공개키 암호체계는 중장기적으로 무력화될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으며, 키 길이 확장만으로는 양자컴퓨터의 쇼어 알고리즘에 대한 본질적 대응이 어려운 것으로 평가되고 있습니다. 이에 미국 국립표준기술연구소(NIST)는 2024년 양자내성암호(PQC) 표준 알고리즘을 발표하였으며, 국내에서도 국가정보원·과학기술정보통신부의 「양자내성암호 전환 마스터플랜」(2023)에 따라 2035년까지 국가 주요 정보통신 기반시설을 PQC 기반으로 전환하는 계획이 추진되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 공공·금융 등 고보안 산업을 중심으로 PQC 대응(PQC-ready) 인프라 도입 수요가 단계적으로 확대될 것으로 예상됩니다.본 사업과 관련한 투자는 주로 연구개발, 제품 고도화, 보안 검증, 고객사 적용 및 유지보수 체계 구축과 관련하여 집행되고 있습니다. 보고서 작성기준일 현재 별도 이사회 결의로 확정된 대규모 설비투자 또는 외부 자금조달 계획은 없습니다.Quantum SafeBOX를 중심으로 Quantum SafeGuard, Quantum SafeOTP, Quantum SafePAD, Quantum SafeLine 등 솔루션 라인업을 개발·공급하고 있습니다. 고객사 전환 수요, 표준화·검증 요건, 규제 및 보안성 심사에 따라 사업화 속도가 달라질 수 있습니다.
스마트 범죄예방 서비스(개인 보안)피싱, 스미싱, 악성 URL, 모바일 보안위협 등에 대응하는 개인 이용자 및 B2B 보안서비스입니다.개인 대상 디지털 범죄는 보이스피싱, 스미싱, 악성 URL, 큐싱 등으로 고도화되고 있으며, 모바일 이용환경에서 개인 이용자를 보호하기 위한 보안서비스의 필요성이 확대되고 있습니다.본 사업과 관련한 투자는 주로 앱 개발, 보안탐지 기술 개발, 제휴처 연동, 서비스 운영 및 마케팅과 관련하여 집행되고 있습니다. 보고서 작성기준일 현재 확정된 대규모 설비투자 또는 외부 자금조달 계획은 없습니다.휴대폰 안심 서비스(해외 브랜드 DefendUs)와 자녀 안전 지킴이 해외 브랜드: Child Safety Guardian) 등을 제공·추진하고 있으며, DefendUs는 SMS·SNS 메시지 내 위험 URL 탐지, Safe Message, Safe Browsing, 보안검사, 보안리포트 등 기능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보고서 작성기준일 현재 본 사업의 매출은 사업화 초기 단계로 별도 매출 항목으로 분리되어 인식되지 않으며, 통신사·금융기관 제휴 여부, 이용자 확보, 위협 데이터 품질 및 서비스 안정성에 따라 성과가 달라질 수 있습니다.
AI 보안관제및 vCISO(기업 보안)기업 고객의 보안 운영, 위협 탐지, 규제 대응 및 보안관리 수요에 대응하기 위한 사업입니다.사이버 위협 증가와 중소·중견기업의 보안인력 부족은 외부 전문 보안서비스와 AI 기반 보안관제 수요의 배경이 될 수 있습니다.본 사업은 기술개발, 전문인력 확보, 관제 플랫폼 구축, 고객사 레퍼런스 확보 등이 필요합니다. 보고서 작성기준일 현재 별도 이사회 결의로 확정된 대규모 설비투자 또는 외부 자금조달 계획은 없습니다.AI SOC, vCISO, 보안진단, 컴플라이언스, 클라우드 보안 등 서비스를 준비 또는 추진하고 있습니다. 당사는 AI 기반 보안관제 분야 기술 기업에 전략 투자를 단행하고 전담 부서 신설·인재 영입을 통해 사업화를 준비하고 있는 단계입니다. 보고서 작성기준일 현재 본 사업의 매출은 사업화 추진 단계로 별도 매출 항목으로 분리되어 인식되지 않으며, 보안 전문인력 확보, 고객사 도입, 서비스 신뢰도, 경쟁사 기술 수준에 따라 사업성과가 달라질 수 있습니다.
디지털자산인프라디지털화폐, 예금토큰, 토큰증권, 스테이블코인, 전자지갑, 스마트컨트랙트 등 디지털 금융 인프라와 관련된 금융기관 시스템 구축 및 보안·인증 기술 지원 사업입니다.디지털 금융 인프라 분야는 관련 법령 및 제도 정비, 금융기관의 도입 속도, 기술 표준화, 보안 요구사항 등에 따라 성장 속도가 달라질 수 있습니다. 현재 「가상자산 이용자보호법」(2024.7 시행)이 시행 중이며, 디지털자산 기본법, 가치안정형 디지털자산법 등 추가 입법이 논의 단계에 있습니다. 현재는 제도 및 시장 형성 단계에 해당합니다.디지털 금융 인프라 관련 사업은 제도 정비, 금융기관의 도입 속도, 파트너십 및 기술개발 범위에 따라 투자 규모와 일정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보고서 작성기준일 현재 확정된 대규모 설비투자 또는 외부 자금조달 계획은 없습니다.당사는 NH농협은행의 「프로젝트 한강」 대응 시스템 구축 사업에 참여하여 클라우드 기반 블록체인 인프라 구축, 예금토큰 전환 시스템 개발, NH올원뱅크 연동 및 실결제 시스템 구현 등을 수행하였습니다. 해당 사업은 현재 디지털화폐·예금토큰 관련 실증 및 기술지원 성격의 프로젝트로, 향후 반복 매출 또는 본격적인 사업화 여부는 제도 정비, 혁신금융서비스 지정 여부, 금융기관의 도입 일정, 고객사 사업계획 및 시장 수요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4) 조직도

[이미지: 조직도] 원문에서 확인할 수 있어요.

2. 주주총회 목적사항별 기재사항

□ 정관의 변경

■ 제1호 의안 : 정관 일부 변경의 건

가. 집중투표 배제를 위한 정관의 변경 또는 그 배제된 정관의 변경

변경전 내용변경후 내용변경의 목적
---

나. 그 외의 정관변경에 관한 건

변경전 내용변경후 내용변경의 목적
<신설>제13조의2(자기주식의 보유 또는 처분) ① 회사가 자기주식보유처분계획을 작성하고 매년 주주총회의 승인을 얻은 때에는 그 승인된 계획에 따라 자기주식을 보유 또는 처분할 수 있다. ② 회사는 제1항에 따라 다음 각 호의 어느 하나에 해당하는 경우 자기주식을 보유 또는 처분할 수 있다. 1. 각 주주에게 그가 가진 주식 수에 따라 균등한 조건으로 처분하는 경우 2. 주식매수선택권을 부여하는 등 임직원 보상의 목적으로 활용하는 경우 3. 우리사주매수선택권을 부여하는 등 우리사주제도 실시의 목적으로 활용하는 경우 4. 상법 제360조의2제2항, 제360조의15제2항, 제523조제3호 등 법령이 정하는 바에 따라 활용하는 경우 5. 신기술의 도입, 재무구조의 개선 등 회사의 경영상 목적을 달성하기 위하여 필요한 경우 ※ 제5호는 「상법」제341조의4제2항제5호의 경우로서 회사의 필요에 따라 다르게 정할 수 있음개정 상법 제341조의4 및 제342조에 따라 자기주식 보유·처분계획의 승인 근거와 주주 외의 자에 대한 자기주식 처분 가능 사유를 정관에 반영함
<신설>부칙 제1조(시행일) 이 정관은 2026년 7월 27일부터 시행한다.-

※ 기타 참고사항

해당사항 없음

□ 기타 주주총회의 목적사항

■ 제2호 의안 : 자기주식 보유·처분 관련 승인의 건제2-1호의안 : 주식매수선택권 행사에 따른 자기주식 교부에 대한 승인의 건

구분내용
교부 상대방직원A
교부 주식의 종류 및 수량기명식 보통주식 5,000주
교부일2026년 4월 21일
교부 근거① 2022. 3. 25. 이사회 결의에 따른 주식매수선택권 부여 ② 2023. 3. 24. 정기주주총회의 주식매수선택권 부여 승인 ③ 직원 A의 주식매수선택권 행사(2026. 4. 16., 5,000주) ④ 2026. 4. 21. 이사회 결의 및 자기주식 교부
부의 배경위 자기주식 교부는 기존 주주총회에서 승인받은 주식매수선택권의 이행에 해당하나, 2026년 3월 6일 공포·시행된 개정 상법에 따라 자기주식의 보유 및 처분에 관한 주주총회 승인 절차가 강화됨에 따라, 개정법 시행 이후 이루어진 위 교부에 대하여 절차적 명확성을 확보하고 주주총회의 승인(추인)을 받고자 함.

제2-2호의안: 자기주식 보유ㆍ처분 계획 승인의 건 가. 자기주식의 보유 또는 처분 목적

- 임직원 보상 목적

나. 보유 또는 처분대상이 되는 자기주식의 종류와 수, 취득방법

구분주식의 종류수량비고
현재보유보통주190,673주장내 직접취득 및 신탁계약에 의한 취득
처분대상보통주최대 190,673주장내 직접취득 및 신탁계약에 의한 취득

다. 보유 개시시점 및 예정된 처분시점을 기준으로 하는 다음 사항

회사는 보유 개시시점을 본 계획 주주총회 승인일로, 예정된 처분시점을 주식보상제도 운영에 따른 자기주식 처분 시점으로 상정하였습니다.

구분보유 개시시점예정된 처분시점
주식 종류자기주식수주식 종류자기주식수
자기주식의 종류와 수, 취득방법보통주190,673주보통주-
장내 직접취득 및 신탁계약에 의한 취득장내 직접취득 및 신탁계약에 의한 취득
발행주식총수에서 자기주식을제외한 나머지 주식의 종류와 수보통주24,291,419주보통주24,482,092주
발행주식총수 대비 자기주식 비율의 변화비율0.78%비율-

※ 실제 처분수량 및 추가 취득수량 등에 따라 변동 가능합니다. ※ 회사가 현재 보유 중인 자기주식 190,673주를 전량 처분하는 경우, 발행주식총수에서 자기주식을 제외한 나머지 주식 수는 24,482,092주가 되며, 발행주식총수 대비 자기주식 비율은 0%가 됩니다. 라. 예정된 보유기간

- 회사는 임직원 대상 주식보상제도 운영에 따른 지급시점까지 자기주식을 보유할 예정입니다.

- 미처분 자기주식에 대해서는 관련 법령에 따라 매년 주주총회에서 자기주식 보유 및 처분 계획에 대한 승인을 받을 예정입니다. 마. 예정된 처분시기

- 회사가 운영 중이거나 향후 운영할 수 있는 임직원 대상 주식보상제도에 따라 자기주식 지급 사유가 발생하고, 이사회가 자기주식 교부 방식으로 지급하기로 결정하는 시점에 본 계획의 범위 내에서 자기주식을 처분할 예정입니다.

※ 구체적인 처분수량, 처분시기, 처분 상대방 및 처분방법은 본 계획의 범위 내에서 이사회 결의 또는 회사 내부 절차에 따라 결정할 예정입니다.

□ 이사의 선임

■ 제3호 의안 : 사내이사 김종서 선임의 건

가. 후보자의 성명ㆍ생년월일ㆍ추천인ㆍ최대주주와의 관계ㆍ사외이사후보자 등 여부

후보자성명생년월일사외이사후보자여부감사위원회 위원인 이사 분리선출 여부최대주주와의 관계추천인
김종서1969.03.27사내이사해당없음본인이사회
총 ( 1 ) 명

나. 후보자의 주된직업ㆍ세부경력ㆍ해당법인과의 최근3년간 거래내역

후보자성명주된직업세부경력해당법인과의최근3년간 거래내역
기간내용
김종서아톤미래전략위원회 의장2026~현재아톤 미래전략위원회 의장없음
2000~2025아톤 대표이사
1994~2000다우기술
1995한국외대 대학원 전산학 석사

다. 후보자의 체납사실 여부ㆍ부실기업 경영진 여부ㆍ법령상 결격 사유 유무

후보자성명체납사실 여부부실기업 경영진 여부법령상 결격 사유 유무
김종서해당없음해당없음해당없음

라. 후보자의 직무수행계획(사외이사 선임의 경우에 한함)

- 해당사항 없음

마. 후보자에 대한 이사회의 추천 사유

<사내이사 후보자 김종서> 김종서 후보자는 현재 ㈜아톤의 미래전략위원회 의장으로서, 당사의 설립 초기부터 현재까지 회사의 주요 성장 방향과 경영전략 수립에 핵심적인 역할을 수행해 온 주요 경영진입니다. 후보자는 당사의 사업 기반, 기술 경쟁력 및 시장 환경에 대한 깊은 이해를 바탕으로, 디지털 금융·보안·AI·디지털자산 등 관련 산업 변화에 대응한 신사업 발굴과 해외시장 확대 전략 추진에 기여할 수 있는 경험과 역량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이에 당사는 김종서 후보자가 미래 성장동력 확보와 이사회 차원의 중장기 의사결정에 기여할 수 있는 적임자라고 판단하여 사내이사 후보자로 추천하였습니다.

※ 기타 참고사항

해당사항 없음

확인서

[이미지: 확인서] 원문에서 확인할 수 있어요.

IV. 사업보고서 및 감사보고서 첨부

가. 제출 개요

제출(예정)일사업보고서 등 통지 등 방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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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금번 주주총회는 임시주주총회로 사업보고서 및 감사보고서 제출 및 통지는 해당사항 없습니다.

나. 사업보고서 및 감사보고서 첨부

※금번 주주총회는 임시주주총회로 사업보고서 및 감사보고서를 제출하지 않습니다.

2025년 사업보고서는 2026년 3월 20일자 공시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 참고사항

※ 전자투표에 관한 사항 당사는 「상법」 제368조의4에 따른 전자투표제도를 주주총회에서 활용하기로 결의하였고, 이 제도의 관리업무를 삼성증권에 위탁하였습니다. 주주님들께서는 아래에서 정한 방법에 따라 주주총회에 참석하지 아니하고 전자투표방식으로 의결권을 행사하실 수 있습니다. 가. 전자투표·전자위임장권유시스템 인터넷 및 모바일 주소 : 「https://vote.samsungpop.com」 나. 전자투표 행사기간 : 2026년 7월 17일 오전 9시 ~ 2026년 7월 26일 오후 5시 - 기간 중 24시간 이용 가능 (단, 시작일은 09시부터, 마감일은 17시까지 가능) 다. 본인 인증 방법은 증권용/범용 공동인증서 인증, 카카오 인증, PASS앱 인증을 통해 주주 본인을 확인 후 의안별로 의결권행사 또는 전자위임장 수여 라. 수정동의안 처리 : 주주총회에서 상정된 의안에 관하여 수정동의가 제출되는 경우 기권으로 처리※ 주총 집중일 주총 개최 사유 - 해당사항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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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DART) —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710000428

접수번호 20260710000428 · 페이지 갱신 2026-11-06 01:51 K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