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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이터닉스 주주총회소집공고

주주총회 소집 주주총회 소집이란 주주총회를 열기로 결정한 사실과 안건, 또는 주주총회 결과를 알리는 공시예요. 이사 선임, 정관 변경, 배당 승인 같은 안건을 확인할 수 있어요.

SK이터닉스(475150, 유가증권시장)는 2026년 7월 13일 「주주총회소집공고」를 공시했어요.

회사
SK이터닉스 475150
시장
유가증권시장
공시 유형
주주총회 소집
보고서명
주주총회소집공고
등록일시
2026년 7월 13일
제출인
SK이터닉스

공시 원문

주주총회소집공고

주주총회소집공고

2026년 7월 13일
회 사 명 :에스케이이터닉스 주식회사
대 표 이 사 :김해중
본 점 소 재 지 :경기도 성남시 분당구 판교로 332 (삼평동)
(전 화) 031-606-1300
(홈페이지) http://www.sketernix.com/
작 성 책 임 자 :(직 책) 경영지원실장(성 명) 박기석
(전 화) 031-606-1300

주주총회 소집공고

(2026년 제1차 임시주주총회)

주주님의 건승과 댁내의 평안을 기원합니다.

우리회사는 상법 제365조와 정관 제22조에 의하여 2026년 제1차 임시주주총회를 아래와 같이 소집하오니 참석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또한 소액주주에 대한 소집통지는 상법 제542조의4와 정관 제23조에 의거하여이 공고로 갈음하오니 양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 아 래 -

1. 일 시 : 2026년 7월 28일(화) 오전 9시

2. 장 소 : 경기도 성남시 분당구 판교로 332, Eco-Hub 2층 수펙스홀

3. 회의의 목적사항

가. 의결사항 (자세한 사항은 III 경영참고사항, 2. 주주총회 목적사항별 기재사항 참고)

- 제 1 호 의안 : 이사 선임의 건 (기타비상무이사 2인) 제1-1호 : 기타비상무이사 마사히코 가토(Masahiko Kato) 선임의 건 제1-2호 : 기타비상무이사 아비셰크 샤르마(Abhishek Sharma) 선임의 건 ※ 상기 의안은 에스케이디스커버리㈜와 Eclipse Holdco L.P(또는 그 승계인 이클립스㈜) 사이에 2026년 3월 6일 체결된 주식매매계약에 따라 거래종결이 되는 것을 정지조건으로 하여 그 거래종결 시점에 효력이 발생하고, 거래종결이 이루어지지 아니한채 주식매매계약이 해제·해지되는 경우 위 결의의 효력은 자동으로 소멸합니다.

4. 전자투표에 관한 사항당사는 상법 제368조의4에 따른 전자투표제도를 이번 주주총회에서 활용하기로 결의하였고, 이 제도의 관리업무를 한국예탁결제원에 위탁하였습니다. 주주님들께서는아래에서 정한 방법에 따라 주주총회에 참석하지 아니하고 전자투표방식으로 의결권을 행사하실 수 있습니다. 가. 전자투표관리시스템

- 인터넷 주소 : https://evote.ksd.or.kr, 모바일 주소 : https://evote.ksd.or.kr/m

나. 전자투표 행사기간 : 2026년 7월 18일 9시~ 2026년 7월 27일 17시

(기간 중 24시간 이용 가능)

다. 인증서를 이용하여 전자투표관리시스템에서 주주 본인확인 후 의결권 행사

- 주주확인용 인증서의 종류 : 공동인증서 및 민간인증서

(K-VOTE에서 사용 가능한 인증서 한정)

라. 수정동의안 처리 : 주주총회에서 의안에 관하여 수정동의가 제출되는 경우 기권으로 처리

5. 비상사태 발생 시 사항코로나19 등 비상사태 발생 시 일정/장소 변경이 있을 수 있으므로 주주께서는 주주총회 전일 전자공시시스템의 주주총회소집통지 및 회사홈페이지 게시판을 반드시 확인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또한 안전한 주주총회 개최를 위하여 가급적 주주총회 현장이 아닌 전자투표를 활용하여 의결권을 행사하여 주실 것을 부탁드립니다.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COVID-19)의 감염 및 전파예방을 위해 총회장입장전 '열화상카메라' 등 측정결과에 따라 발열이 의심되는 경우 출입이 제한될 수 있으며, 입장시 반드시 마스크를 착용하여야 합니다.※ 금번 주주총회는 참석 주주님을 위한 기념품 지급이 없음을 양해바랍니다. 2026년 7월 13일

경기도 성남시 분당구 판교로 332 (삼평동)

에스케이이터닉스 주식회사 대표이사 김해중 (직인생략)

[주주총회 참석 시 제출서류]

<본인 참석 시> ◆ 본인 지참물: 신분증(주민등록증 또는 운전면허증) <대리인 참석 시> ◆ 대리인 지참물: 위임장, 주주 인감증명서, 대리인의 신분증 ◆ 위임장에 기재할 사항 - 위임인의 성명, 주소, 주민등록번호 (법인일 경우 사업자등록번호) - 대리인의 성명, 주소, 주민등록번호, 의결권을 위임한다는 내용 - 위임인의 인감날인 ※ 위 사항을 충족하지 못할 경우, 주주총회 입장이 불가할 수도 있사오니 이 점에 각별히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I. 사외이사 등의 활동내역과 보수에 관한 사항

1. 사외이사 등의 활동내역

가. 이사회 출석률 및 이사회 의안에 대한 찬반여부
회차개최일자의안내용사외이사 등의 성명
이길호(출석률: 100%)김재민(출석률: 100%)남기중(출석률 100%)
찬 반 여 부 (주1)
제26-1차2026.01.192026년 이사 등과 회사 간의 거래관련 포괄적 승인의 건회사채 발행 한도 승인 및 위임의 건전자단기사채 발행 한도 승인 및 위임의 건찬성찬성찬성찬성찬성찬성찬성찬성찬성
제26-2차2026.02.092025년 재무제표(이익잉여금 처분계산서 포함) 및 연결재무제표 승인의 건2025년 영업보고서 승인의 건신안우이해상풍력㈜ 추가 출자의 건2026년 안전 보건 계획찬성찬성찬성-찬성찬성찬성-찬성찬성찬성-
제26-3차2026.02.13기 부여 주식매수선택권의 행사방법 결정의 건찬성찬성찬성
제26-4차2026.03.09타인에 대한 담보 제공의 건제2기 정기주주총회 소집 및 의결사항 승인의 건제2기 정기주주총회 의장 직무대행 순서 사전 결정의 건2025년도 사외이사 처우 제공 내역 보고내부회계관리제도 운영실태 보고내부회계관리제도 운영실태 평가보고2025년도 이사회 활동 평가 결과 보고찬성찬성찬성----찬성찬성찬성----찬성찬성찬성----
제26-5차2026.04.22사외이사 보수 승인의 건2026년 제1차 임시주주총회 소집을 위한 기준일 설정의 건2025년 준법통제활동 보고찬성찬성-찬성찬성-찬성찬성-
제26-6차2026.05.20임원 배상 책임보험 갱신의 건'26년 1분기 경영실적 및 연간 추정 보고솔라닉스 6호 직접 PPA 계약 체결 보고찬성--찬성--찬성--
제26-7차2026.06.24솔라닉스일호(주)에 대한 유형자산 처분 정정의 건 '26년 전사 KPI 중간 점검찬성-찬성-찬성-
제26-8차2026.07.132026년 제1차 임시주주총회 소집 및 의결사항 승인의 건 2026년 제1차 임시주주총회 의장 직무대행 순서 사전 결정의 건 사규 변경 승인의 건 자기주식 보고서 승인의 건찬성찬성찬성찬성찬성찬성찬성찬성찬성찬성찬성찬성

주1) 찬반여부가 표시되지 않은 사항은 보고사항임

나. 이사회내 위원회에서의 사외이사 등의 활동내역

※ 해당사항 없음

2. 사외이사 등의 보수현황

(단위 : 백만원)
구 분인원수주총승인금액지급총액1인당 평균 지급액비 고
사외이사11,00055552026년상반기 기준
기타비상무이사2---

II. 최대주주등과의 거래내역에 관한 사항

1. 단일 거래규모가 일정규모이상인 거래

(단위 : 억원)
거래종류거래상대방(회사와의 관계)거래기간거래금액비율(%)
-----

주) 2026년 해당사항 없음

2. 해당 사업연도중에 특정인과 해당 거래를 포함한 거래총액이 일정규모이상인 거래

(단위 : 억원)
거래종류거래상대방(회사와의 관계)거래기간거래금액비율(%)
-----

주) 2026년 해당사항 없음

III. 경영참고사항

1. 사업의 개요

가. 업계의 현황

(1) 산업의 특성

[태양광 발전 산업]

태양광 발전은 무한하고 친환경적인 태양 에너지를 사용하는 형태로 설비가 단순하고 발전소와 사용 장소가 근거리에 위치하여 송전 손실이 작다는 장점을 가지고 있습니다. 또한, 태양광 발전 시스템을 운영하는데 있어 연료를 공급해야 할 필요가 없으며 보수 및 유지 관리의 수요가 타 시스템에 비해 상대적으로 적습니다. 이러한 장점을 토대로 가장 대중적인 재생에너지원인 태양광 발전은 전 세계적인 환경문제, 기후변화협약, 미래에너지원의 다원화, 21세기 새로운 패러다임의 변화 및 인간의 삶의 질 향상에 직결되는 이슈로 새로운 저탄소 사회 구현을 위한 신성장동력 녹색성장산업의 선두주자로 각광받고 있습니다.

[풍력 발전 산업]

풍력 발전은 바람이 가진 운동 에너지를 변환하여 전기 에너지를 생산하는 발전시스템입니다. 육상에 설치된 풍력발전기를 육상풍력발전기, 해상에 설치된 풍력발전기를 해상풍력발전기로 분류하며 해상풍력발전기는 설치 형식에 따라 고정식과 부유식으로 분류됩니다. 풍력발전은 풍력 발전기를 통해 생산한 전력을 전력수요자에게 공급하는 일련의 과정이라고 볼 수 있으며, 풍력발전 산업의 밸류체인은 전주기에 따라크게 단지 개발, 구매/제조, 설치/시공, 운영 단계의 4가지 주요 단계로 나눌 수 있습니다. 이러한 과정에 참여하는 기업은 1) 단지를 개발 및 운영하는 '디벨로퍼(Developer)', 2) 풍력 발전기를 제조하는 '터빈 제조사(Wind Turbine maker)', 그리고 3) 타워, 하부구조물, 블레이드 등의 풍력 발전기 부품을 제조하는 '부품 제조사(Components maker)'의 3가지로 나누어 볼 수 있습니다.

[연료전지 발전 산업]

연료전지는 연소과정을 통한 기존 화력발전과 달리 전기화학 반응에 의해 화학에너지를 직접 전기에너지로 변환하는 발전설비로, 친환경적이면서 효율적인 발전방식으로 주목받고 있습니다. 또한 수소를 연료로 하는 연료전지는 정부가 추진중인 수소경제 활성화 로드맵의 한 축이기도 합니다. 연료전지 시장은 모빌리티용인 PEMFC와 발전용인 SOFC가 시장 성장을 주도할 것으로 전망됩니다. 발전용 및 건물용으로 사용되는 SOFC의 경우 600°C 이상의 고온에서 작동해 50~60% 정도의 높은 발전 효율을 보이며 발생 열까지 활용시 85%이상의 높은 발전 효율을 보이는 장점이 있습니다. 당사는 미국 블룸에너지社의 발전용 연료전지에 대한 국내 주기기 판권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해당 모델은 기존 모델 대비 발전효율이 높으며 소음 및 필요 부지가 작아 밀집도가 높은 도심 및 산업단지에 분산형 전원으로써 활용 가치가 높습니다. 또한 공기 흡입 및 정화 후 셀(Cell)에 공급하는 단계에서 대기 중 미세먼지를 제거하는 부수적인 효과를 통해친환경에너지 공급원으로서의 역할을 인정받고 있습니다.

[ESS 산업]

ESS(Energy Storage System)는 에너지 저장장치로 리튬 2차전지 등을 통해 생산된전력을 저장하는 시스템을 통칭합니다. ESS산업은 크게 두가지로 구분됩니다. 전력 수요가 몰릴 때 전기 공급을 분산시켜 주는 '피크 저감용’과 전력망에서 전력생산과소비의 비대칭성에 따라 발생하는 문제를 해결하는 '주파수 조정용'으로 나뉩니다. 재생에너지원의 증가에 따라 전체 전력망에서 차지하는 비중이 점점 커짐에 따라 향후 '주파수 조정용'의 ESS 산업은 각광 받을 것으로 예상됩니다. 신재생에너지는 전력 생산 시 바람, 태양광 등에 의존하기 때문에 일정한 생산이 불가능하다는 단점이 있으며, 전기의 주된 수요 시점이 초저녁 즈음인데 반해 주된 신재생에너지 생산 시점은 태양빛이 가장 많이 발생하는 시점은 오후라는 덕커브 문제가 발생합니다. 이러한 문제를 해소하기 위해 발전한 것이 전력 저장시스템인 ESS입니다.

(2) 산업의 성장성

[태양광 발전 산업]

글로벌 태양광 시장규모는 2023년 기준 1,556GW로 전년대비 25.6% 성장한 것으로 파악됩니다. 글로벌 태양광 시장의 성장은 1) LCOE 하락으로 부각된 경제적 메리트,2) 세계 각국의 에너지 자국화 의지에 따른 수요 증가에 기인합니다. 재생에너지 LCOE의 꾸준한 하락으로 인해 재생에너지는 더 이상 '당위성'만의 영역이 아닌 '경제성'이라는 성장동력을 얻게 되었으며, 그 중에서도 태양광은 가장 큰 폭의 LCOE 하락을 보이며 주목받고 있습니다. 한편, 국내 태양광 시장은 최근 연간 약 3GW 이상 규모로 신규 설치되고 있습니다. 2000년대 초반은 섬, 산골 등 격리된 지역에서 자체소비 목적의 소규모 설비 위주로 진행되었으나, 2000년대 후반 발전차액지원제도(FIT)에 의해 태양광 설치 붐이 일어나 설치량이 증가하기 시작하였습니다. 다만 미비한정책 및 과도한 발전소 건설 등을 이유로 2011년까지만 제도를 운영하며 이후 설치량이 감소하였으나, 2012년 신재생에너지공급의무화 제도(RPS) 시행으로 설치량이 재차 증가하였으며 최근 RE100 수요 기업 대상의 직접 PPA 계약 등 그 수요가 넘쳐감에 따라 공급도 증가하는 추세 입니다. 또한 정부의 정책 방향성을 보면 태양광 산업 육성 의지를 확인할 수 있으며, 향후에도 재생에너지 사업 관련 정책을 이어갈 것으로 전망됩니다.

[풍력 발전 산업]

세계풍력에너지위원회(Global Wind Energy Council; 이하 GWEC)에 따르면 글로벌 풍력 누적 설치량은 2023년 중순 기준으로 1TW를 초과할 것으로 전망되며, 2030년에는 2TW를 초과할 것으로 전망됩니다. Bloomberg New Energy Finance(이하 BNEF) 또한 2023년에 글로벌 풍력 누적 설치량이 1TW를 초과하고, 2030년에는 약 1.9TW 수준으로 증가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습니다. 즉, 풍력발전을 1TW 설치하기까지 40년 이상의 시간이 걸렸음에도, 추가 1TW의 설치까지는 채 10년도 걸리지 않을만큼 빠른 속도의 발전이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2023년 풍력발전 신규 설치량은 전고점을 갱신한 것으로 파악됩니다. 2022년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이하 러-우 전쟁)으로 인한 화석연료 가격 급등과 에너지 공급망 문제를 겪은 주요국들은 에너지 자립기조로 정책을 빠르게 전환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러시아에 대한 에너지 의존도가 높은 유럽의 경우, 대외 에너지 의존도를 낮추고 공급망을 다양화하기 위하여 신재생 에너지 보급 확대 등의 목표를 담은 REPowerEU 계획을 발표하였습니다. 또한, 2022년 8월 미국 정부는 인플레이션 감축법(Inflation Reduction Act, 이하 IRA법안)을 통해 에너지 안보를 확보하겠다는 계획을 밝혔으며, 중국은 14차 5개년 계획에서 재생에너지 목표 발전 비중을 상향하였습니다. 풍력발전은 각국의 신재생 에너지 정책 달성을 위한 발전원으로서 그 중요성이 더욱 대두될 전망입니다. 또한, 러-우 전쟁으로 인한 화석연료 가격 상승은 주요 신재생 에너지, 특히 해상풍력의 가격 경쟁력 향상 요인으로 작용하였습니다. 이는 에너지원별균등화발전원가(Levelized Cost of Electricity; LCOE) 추이를 보면 확실하게 확인 가능한데, 2014년 상반기까지만 해도 육상풍력만이 화석연료보다 더 낮은 LCOE를 가지고 있었으나, 2022년 말 기준으로는 해상풍력, 태양광도 화석연료보다 저렴해진상황입니다. 즉, 화석연료의 가격 급등으로 인해 신재생에너지는 정부 지원 없이도 가격 경쟁력을 갖춘 경제적인 대안으로 자리잡았습니다. 국내 풍력발전은 현재까지 풍력시장은 육상풍력을 바탕으로 성장성을 보이고 있었으나 풍부한 바람의 이용이 가능한 해상풍력으로 전환되면서 보급의 속도는 급격히 증가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당사 진행 중인 신안우이 해상풍력(390MW급) 를 필두로 대형 PJT들이 진행 되고 있습니다.

[연료전지 발전 산업]

국내 연료전지 시장은 '수소발전 입찰 시장 고시 제정안'에 따른 경쟁입찰 물량과 '전력수급기본계획'에 따른 설비계획 발전량 전망을 통해 살펴볼 수 있습니다. '수소발전 입찰 시장 고시 제정안'에 따르면 2025년 일반수소 입찰 물량은 1,300GWh로 결정, 2028년까지 매년 1,300GWh 추가로 증가할 것으로 예상되며, 2027년~2028년 청정수소 입찰 물량도 구체화될 전망입니다. 수소발전 입찰시장 외에도 RPS제도 하의 REC 수급 불균형 해소를 위한 연료전지 설비 도입이 일부 있을 것으로 기대됩니다. 2023년부터의 수소발전 입찰시장이 매년 열리는 등 향후 국내 분산전원의 역할과 전력 다 수요지인 수도권 근처 설치 가능한 장점을 토대로 시장을 활성화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ESS 산업]

ESS산업은 앞서 서술했듯 신재생에너지의 간헐성과 전력 수요-공급의 불일치 문제 등에 대한 대안으로 신재생에너지 발전확대에 따라 ESS시장도 동반 성장할 전망입니다. ESS의 용도는 부하이동, 재생에너지 연계, 주파수 조정 세 가지입니다. 부하이동은 전력 수요가 낮을 때 충전하고, 높을 때 방전하여 에너지 비용을 절감하는 것으로 최대 부하를 낮춰 부하 패턴을 완만한 형태로 변환하는 기능입니다. 재생에너지 연계는 태양광, 풍력 등 발전량 예측이 어려운 자원의 에너지를 미리 저장해서 출력 및 발전량 변동성을 완화하는 기능입니다. 주파수 조정은 전력 수요와 공급이 맞지 않을 때, 주파수 변동이 심해져 품질이 낮아지는데 이런 주파수 변화에 따라 ESS를 충, 방전하며 전력 품질을 유지하는 기능입니다. 이런 장점들로 인해, BNEF에 따르면 글로벌 시장에서 신재생에너지와 ESS시장의 동반 성장을 예상하고 있으며 시장 규모는 2021년 110억 불에서 2030년 2,620억 불까지 성장할 것으로 전망됩니다. 국내 ESS시장의 경우 재생에너지 보급과 연계하여 10GWh 규모의 ESS를 설치하였으나 ESS 화재 안정성 이슈 및 지원제도의 일몰로 일시적 산업 침체가 발생하였습니다. 그러나 전력망 계통의 안정화 등을 위해 2025년부터 정부의 BESS (장주기) 중앙계약 시장 입찰이 본격적으로 시작되어 상반기에만 540MW 용량의 입찰이 진행되었습니다. 향후에도 정부 주도의 입찰 등 산업 육성 정책 등을 통해 국내 보급 확대될 전망입니다.

(3) 경기변동의 특성태양광산업, 풍력산업 등 신재생에너지와 관련된 산업은 전력수급기본계획 등 정부 정책에 따라 크게 영향을 받기 때문에, 정부 정책에 따라 시장의 성장세는 유동적일 수 있습니다. 따라서 경기변동보다는 정부의 산업 육성 의지와 같은 정책적인 부분이민간발전시장에 영향을 줄 수 있습니다. 전 세계적인 기후환경 변화 및 에너지 수급 변동성으로 인해 재생에너지 설치에 대한 관심이 확대되고 있습니다. 설치량 확대는 설비 제작에 대한 수급에 영향을 주게 되어 가격과 수급 불안 요소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4) 경쟁요소

① 경쟁의 특성

신재생에너지 산업은 국내 RPS 의무이행 및 RE100 수요를 바탕으로 대규모 설비 투자 및 장기간의 투자를 요구합니다. 그리고 발전원 개발을 위해서는 정부 및 지자체의 인허가 확보가 필수적이기 때문에 정부의 신재생에너지 공급정책에 따라 많은 영향을 받고 있습니다.

② 진입의 난이도

ESS, 신재생에너지의 개발 및 건설은 인허가 역량, 설치 및 운영에서 높은 난이도를 요구합니다. 또한 일부 소형자원 개발 외에는 발전사업을 위한 대규모 자본이 투입되므로 중, 소형 규모의 사업자의 진입은 어려운 형태를 갖고 있습니다. 민간 중심의 재생에너지 사용 제도인 RE100의 도입이 점차 증가하고 있습니다. RE100 목표 달성을 위해서는 국내 가장 저렴한 재생에너지원인 태양광 발전자원의 확보가 필요한 상황입니다. 기존 RPS제도와 더불어 이러한 시장의 확대로 인해 자원의 희소성이 확대되고 있습니다. 시장의 진입 난이도는 이러한 재생에너지 가치 확대에 따라 높아질 것으로 전망됩니다.

③ 경쟁요인

1) 정부 지원 정책의 높은 중요도

전 세계 태양광 산업은 세계 각국의 그린에너지 도입정책과 지원에 힘입어 시작된 산업입니다. 자연적인 시장의 니즈와 이에 따른 기업활동의 결과로 생겨난 사업이 아니라, 각국 정부의 인위적인 부양책을 토양으로 성장하였습니다. 따라서 Grid Parity에도달하기 전까지는 기본적인 시장경제의 원리보다 정부차원의 지원과 정책 등이 뒷받침되지 않으면 스스로 성장하기 어려운 한계를 가지고 있습니다. 이에 각국 정부는높은 발전 단가와 낮은 경제성을 극복하고 장기적인 태양광 발전의 확대를 위하여 발전차액지원제도(FIT: Feed in Tariff), 의무할당제(RPS: Renewable Portfolio Standard) 등의 지원정책을 통해 태양광 산업을 육성해 왔습니다. 세계 다수의 국가에서 대체에너지를 장려할 목적으로 정부 지원정책을 추진하고 있으며, 우리 정부도 2011년까지 발전차액지원제도(FIT)를 시행하여 국내 태양광 산업 영업환경에 긍정적 요인으로 작용한 바 있습니다. 발전차액지원제도(FIT)는 특정 에너지 공기업이나 발전 사업자만을 대상으로 하는 것이 아니라, 다수의 민간 신재생에너지 발전 사업자까지 포함하여 정부가 매년 신재생에너지 보급을 위해 발전 보조금을 지급하는 제도입니다. 신재생에너지 가운데서도 발전단가가 매우 높아 아직 경제성이 낮은 태양광 발전이나 연료전지 발전에 대한 기준 가격을 매년 정해 일반 평균 발전 단가를 제외한 나머지 차액만큼을 사업자에게 지원해 줌으로써 다양한 신재생에너지를 활성화시키기 위한 제도입니다. 이처럼 각각의 국가의 태양광 정책 변화 및 유엔의 기후변화 협약 등은 태양광 수요 등에 직접적인 영향을 주기 때문에 태양광 산업 전반에 큰 영향을 미치고 있습니다. 최근 태양광 설치가 가장 활발했던 미국, 중국, 인도 등의 태양광 수요는 계속해서 증가할 것으로 예상되며, 향후에는 동남아시아 및 중남미, 중동 등 이머징마켓에서의 수요가 빠르게 증가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2) 타 에너지원과의 경쟁

에너지원은 석탄, 천연가스 등 전통 에너지원과 태양광, 풍력 등 신재생에너지원으로구분됩니다. 타 에너지원과 태양광 산업은 경쟁 관계에 있다고 볼 수 있으며 타 에너지원의 균등화발전비용(LCOE)이 상승할수록 상대적 원가 하락으로 태양광 산업에 우호적인 경쟁환경이 조성된다고 볼 수 있습니다. 균등화발전비용(Levelized Cost ofElectricity, 이하 ‘LCOE’)이란 발전소에서 생산된 전력단위(kWh)당 평균 실질 발전비용으로, 발전원 간의 경제성을 평가할 때 유용한 지표입니다. 발전소의 최초 설치비용과 운영기간 중 소요되는 모든 비용을 운영기간 중 총발전량으로 나누어 단위비용을 현재가치로 도출하는 것으로, 태양광 발전의 LCOE와 전통적인 화석연료발전의 LCOE를 비교해 보면 태양광 발전이 경쟁력을 갖추었는지 가늠해 볼 수 있습니다. IRENA(International Renewable Energy Agency)에 따르면 세계 재생에너지의 LCOE는 기술 발전과 규모의 경제 달성에 힘입어 지속적으로 하락하고 있습니다. 특히 대규모(Utility Scale) 태양광 발전의 경우 2010년부터 2020년까지 LCOE 하락률이 85%에 이르렀습니다. 2010년 대규모 태양광의 LCOE는 화석연료의 최고비용 대비 2배 이상 높았지만, 2020년에는 $0.057/kWh로 화석연료의 최저비용 수준(2020년 G20 국가의 화석연료설비 LCOE: $0.055~0.148/kWh)까지 하락하였습니다. 참고로, 국내 태양광 발전의 LCOE는 유럽, 북미지역 대비 높은 투자비, 지리적 특성에 따른 낮은 설비이용률 등으로 인해 아직 세계 평균 대비 높은 수준이지만, 그 차이가 점차 줄어들고 있습니다. 국내 대규모 태양광 발전의 LCOE는 2010년 세계 평균 대비 32% 높은 수준이었으나, 2020년에는 7% 수준까지 간격이 좁혀졌습니다. 태양광발전의 LCOE 하락에는 발전소 설치비용 경감이 가장 큰 원인으로 작용하였습니다. 특히 발전소 설치비용에서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하는 모듈가격의 하락이 주요 동인으로 분석됩니다. IRENA에 따르면 2009년 12월부터 2020년 12월 사이에 유럽에서 판매된 실리콘 모듈 가격은 89~95% 정도 하락하였고, 국내의 경우 2013년부터 2020년 사이 63% 정도 하락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그 결과 세계 대규모 태양광 발전소 설치비용은 2010년부터 2020년 사이 81% 낮아졌으며, 국내의 경우 같은 기간 하락률이 90%로 더욱 가파른 양상을 보였습니다.

또한 최근 태양광 산업은 전통 에너지원들의 LCOE 상승에 따른 상대적 원가 하락으로 발전비용을 올릴 수 있는 여지가 만들어 지고 있습니다. 그 중에서 가장 핵심은 천연가스와 석탄 등 전통적인 에너지원의 발전비용 상승으로, 재생 에너지원들의 발전비용도 함께 상향될 수 있는 여지를 만들어주고 있습니다. 화석연료 투자 감소 및 최근 지정학 갈등 고조 등으로 석탄, 천연가스 가격이 강세 보임에 따라 해당 발전원들의 발전비용(LCOE) 역시 점진적으로 높아지고 있습니다. 특히 천연가스 발전의 경우 2014 년 1MWh 당 69 달러 내외에 불과했었던 글로벌 평균 발전비용이 2022년 상반기에는 81 달러로 17.4% 상승하였습니다. 반면, 태양광은 동 기간 150 달러에서 45 달러로 70% 하락하였습니다. 발전비용이 절대적으로 하락하였으나, 주요 경쟁원인 전통 에너지의 비용 증가로 재생에너지들은 오히려 발전비용을 인상시킬 수 있는 여지가 생긴 셈입니다. 특히 러시아 중심의 지정학 갈등 격화로 에너지 안보에 대한 의식 및 필요성이 높아진 것도 재생에너지 가격을 보다 수월하게 올릴 수 있는 여건이 되고 있습니다. 에너지 자립도를 높이기 위해서는 비화석 발전원의 증가가 불가피한 만큼 지금 같은 시기에 재생에너지원의 가격 협상력은 한층 높아질 수 있습니다. 이에 더해, 여타 재생에너지 대비 태양광 산업은 잠재 에너지량이 월등하며 소규모에서 대형 발전까지 가능하고 On & Off Grid 대응이 우수하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또한 설치 후 25년 이상 장기 운영이 가능하며, 발전연료를 추가 투입할 필요가 없고 유지보수가 타 재생에너지원 대비 용이한 편입니다.

④ 주요 기술의 변화 주기

[재생에너지]

Grid Parity 달성을 위해서는 한정된 토지 및 자본의 이용으로 높은 발전량의 확보가필요합니다. 이에 따라 각 발전원별 다각적인 기술의 발전이 이루어지고 있으며, 기존 한정된 토지에서 설치되던 발전원이 그 영역을 넓혀가고 있습니다. 태양광의 경우 영농형, 수상, 건물형 등 공간 제약에서 벗어나 설치 영역을 확대하고 있으며 모듈효율 향상, 양면형 모듈 등 단위 면적당 발전량에 대한 기술개발도 지속되고 있습니다. 풍력은 유럽을 시작으로 부유식 해상풍력의 기술이 급격히 발달하고 있어 양질의풍황을 보유한 먼 바다까지 설치가 가능할 것으로 전망됩니다. 또한, 터빈의 비약적인 대형화로 인해 더 많은 발전량을 확보할 수 있습니다. 현재 15MW 수준의 터빈은 향후 20MW까지 확대될 전망으로 효율향상에 따라 LCOE는 더 낮아지는 순효과를 얻을 수 있습니다.

[ESS]

안전하고 지속가능한 ESS 개발을 위해 세계적인 연구개발이 활발히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또한, 재생에너지의 출력변동을 완충하기 위해 시장의 필요성이 나날이 증가하는 상황에서 경제성을 확보하기 위한 원가절감 요소에 대한 노력도 지속되고 있습니다. 현재는 충, 방전이 자유롭고 에너지효율이 90% 이상인 리튬이온전지 형태의 ESS 사용이 보편화되어 있습니다. 하지만 기술개발에 따라 다양한 형태의 배터리 기술이 개발되고 있으며 안전성과 경제성이 확보된 기술이 상용화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연료전지]

연료전지 발전기술은 수소에너지로 대표되는 미래에너지 경제 구도 즉 "수소경제" 구도에 있어서 풍력, 태양에너지 등과 같은 자연에너지의 수급상의 불균형을 가장 경제적으로 조절, 보완할 수 있는 전력사업용 에너지 기술이며, 또한 자동차 동력원 및 휴대전원용 등 그 응용범위가 매우 넓어 향후 에너지 시장을 주도할 대표적인 기술로써경제적인 개발 가치도 매우 큰 것으로 평가되고 있습니다. 이러한 이유로 연료전지는인류 에너지 문제의 유일한 대안으로 인식되고 있는 수소에너지를 가장 효율적으로 활용할 수 있는 핵심 기술입니다. 즉, 석탄을 에너지원으로 한 동력원으로써 증기기관이 개발되어 산업혁명이 이루어졌으며, 석유시대에는 내연기관이 개발되어 20세기의 산업발전을 주도하였듯이, 연료전지는 수소에너지를 전기에너지와 열에너지로 전환시키는 친환경적이고 에너지 효율이 높은 발전장치로써 21세기 수소에너지 시대를 가능하게 할 새로운 동력원으로 평가되고 있습니다. 따라서, 연료전지 기술은 전 세계적으로 주요한 기술로 중요성을 인정받고 있습니다. 현재 상용화된 개질형 연료전지는 탄소배출과 높은 설비가격이라는 단점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러나, 향후 수소, 암모니아 등 탄소배출이 없는 연료를 통해 발전하는 기술개발이 이뤄지고 있으며그 용도는 다양화될 전망입니다. 우리나라 정부는 2050년 탄소중립 로드맵에 따라 발전, 수송 건물 등 각 부문 주요 기술로 연료전지를 포함하였으며 관련 기술을 국가핵심기술로 신규 지정했습니다. 그에 따른 다양한 형태의 연료전지를 통한 기술개발의 속도는 빨라질 것으로 전망됩니다.

(5) 자금조달상의 특성신재생에너지 개발 및 운영 특성에 따라 주요 자금은 은행 차입, 일반적인 회사채 등을 통해 대부분 국내 자금으로 조달해오고 있습니다.

(6) 관련 법령 또는 정부의 규제

신재생 에너지 관련 사업은 "신에너지 및 재생에너지 개발ㆍ이용ㆍ보급 촉진법", "건설산업기본법", "하도급거래 공정화에 관한 법률", "전기사업법", "전기공사업법" 등의규제를 받습니다.

<주요 관계 법령 및 내용>
법률명주요 내용
중대재해처벌법사업 또는 사업장, 공중이용시설 및 공중교통수단을 운영하거나 인체에 해로운 원료나 제조물을 취급하면서 안전ㆍ보건 조치의무를 위반하여 인명피해를 발생하게 한 사업주, 경영책임자, 공무원 및 법인의 처벌 등을 규정함으로써 중대재해를 예방하고 시민과 종사자의 생명과 신체를 보호함을 목적으로 한다.
전기사업법전기사업에 관한 기본제도를 확립하고 전기사업의 경쟁과 새로운 기술 및 사업의 도입을 촉진함으로써 전기사업의 건전한 발전을 도모하고 전기사용자의 이익을 보호하여 국민경제의 발전에 이바지함을 목적으로 한다.
신재생에너지법신에너지 및 재생에너지의 기술개발 및 이용ㆍ보급 촉진과 신에너지 및 재생에너지 산업의 활성화를 통하여 에너지원을 다양화하고, 에너지의 안정적인 공급, 에너지 구조의 환경친화적 전환 및 온실가스 배출의 감소를 추진함으로써 환경의 보전, 국가경제의 건전하고 지속적인 발전 및 국민복지의 증진에 이바지함을 목적으로 한다.
전기공사업법전기공사업과 전기공사의 시공ㆍ기술관리 및 도급에 관한 기본적인 사항을 정함으로써 전기공사업의 건전한 발전을 도모하고 전기공사의 안전하고 적정한 시공을 확보함을 목적으로 한다.
전기안전관리법전기재해의 예방과 전기설비 안전관리에 필요한 사항을 규정함으로써 국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고 공공의 안전을 확보함을 목적으로 한다.
하도급거래공정화에 관한 법률공정한 하도급거래질서를 확립하여 원사업자와 수급사업자가 대등한 지위에서 상호보완하며 균형 있게 발전할 수 있도록 함으로써 국민경제의 건전한 발전에 이바지함을 목적으로 한다.
건설산업기본법이 법은 건설공사의 조사, 설계, 시공, 감리, 유지관리, 기술관리 등에 관한 기본적인 사항과 건설업의 등록 및 건설공사의 도급 등에 필요한 사항을 정함으로써 건설공사의 적정한 시공과 건설산업의 건전한 발전을 도모함을 목적으로 한다.
나. 회사의 현황

(1) 영업개황 및 사업부문의 구분

① 영업개황 당사는 기후위기에 대응하기 위한 저탄소 경제, 사회로의 이행을 위한 국제적 에너지전환 정책 추진에 발맞춰 신재생에너지 개발 및 운영사업자로서 국내 시장에서 선도 기업으로서의 입지를 공고히 하고 있습니다. 나아가 지속 가능한 경영을 추구하여 미래 성장동력을 확보하고자 사업 영역을 확장해 나가고 있습니다.당사의 포트폴리오는 태양광, 풍력, 연료전지 등 신재생에너지사업과 ESS 부문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태양광 및 풍력 사업은 개발, EPC, O&M 등 재생에너지 사업의 전 Value chain에 걸친 다양한 가치를 창출하고 있으며, 연료전지사업은 분산 전원 및 수소경제 활성화 방향에 맞춰 향후 미래 신재생에너지 사업의 한 축으로 성장할 전망입니다. 특히, 국내 민간기업 최대 규모 해상풍력 사업인 신안우이 프로젝트의 착공을 앞두고 있으며 풍력 개발 경험과 운영 전문역량, EPC솔루션 기반으로 파이프라인을 확대하고 있습니다.ESS사업은 C&I(Commercial & Industrial) 고객의 전력 수요 관리와 재생에너지 연계 사업의 경쟁력을 강화하여, 안전성을 최우선으로 에너지 관리효율을 높이는 Value-up 역량을 지속적으로 확보해 나가고 있습니다. 또한, 국내에서 검증된 ESS 운영 역량을 바탕으로 미국 계통연계형 ESS 진출하여 글로벌 전력시장의 수급 안정화와 재생에너지 확대를 지원하고 있습니다.당사는 신재생에너지 입지 분석, Data Analytics, Risk Management, 자본조달, 글로벌파트너십 등 우수한 역량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역량을 바탕으로 종합 '그린 에너지 솔루션 기업'으로서 지속가능한 경영을 추구하고 미래 성장동력 확보를 위해 개발과 운영을 넘어 플랫폼을 통한 전력중개 시장으로 사업 영역을 확장하고 글로벌 시장으로 진출하여 향후 VPP 플랫폼 사업자로 거듭나기 위한 기반을 마련하고 있습니다.

② 공시대상 사업부문의 구분

당사의 주요 사업부문은 신재생에너지사업과 ESS사업으로 나눌 수 있습니다.

구 분주요 제품 및 서비스
신재생에너지사업태양광/풍력/연료전지 사업개발, EPC, 설비 설치, 운영 및 전력거래
ESS사업ESS 설비 설치, 운영, 전력절감서비스 제공

(2) 시장점유율

신재생에너지 사업은 매우 방대하며 장기간에 걸쳐 사업을 진행하고 있으며, 개인 및법인 다수가 시장에 참여하고 있어 연간 시장점유율을 산정하기가 매우 어렵습니다.

(3) 시장의 특성

① 태양광 사업친환경 에너지원으로의 전환 및 온실가스 배출의 감소 등 전세계적인 추세에 따라 신재생에너지를 활용한 전력구조 개편이 급속도로 이루어지고 있으며, 그 중 태양광 발전은 청정에너지의 핵심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이에 당사는 개발, EPC, O&M 등 태양광 발전사업의 전체 Value Chain에서 사업포트폴리오를 구축하고 있습니다. 개발과 EPC 사업은 염해농지를 활용한 대규모 태양광 사업 등 전국 단위의 중대형 개발사업 역시 적극적으로 추진 중입니다. 특히 RE100 참여 기업 확대, RPS의무공급량 확대 등 재생에너지발전원에 대한 수요가 큰 폭으로 확대될 것으로 전망하고 있으며,가장 저렴한 LCOE(Levelized Cost of Energy)를 갖는 태양광 발전사업의 경쟁력이 한층 높아질 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이에 당사는 개발사업 뿐만 아니라, 태양광 발전자원을 매입 및 투자하여 발전량 예측을 포함한 전력중개사업과 향후 VPP사업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입니다. 전력중개 사업은 태양광/풍력 등 다양한 신재생에너지원과 전기자동차 등의 저장된 전기를 활용하여 전력 거래를 중개하는 서비스 사업으로 당사가 보유한 태양광, 풍력, 연료전지, ESS자원의 개발/운영 노하우에 IT를 접목하여 전력 및 REC거래 대행은 물론 발전량 예측을 기반으로 전력중개사업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최근에는 솔라닉스 사업을 통해 국내 RE100 시장의 개화에 따른 일반 기업들과 장기 PPA(Power Purchase Agreement) 체결하는 등 사업 주력하고 있습니다.

② 풍력 사업

당사의 풍력사업은 육상풍력사업과 해상풍력사업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육상풍력은 국내2개소, 83MW 규모를 운영하고 있으며, '22년 7월 착공한 군위풍백풍력발전,'23년 12월에 착공한 의성 황학산 풍력발전까지 포함하면 257MW로서 국내 최대 규모의 육상풍력사업을 운영하는 민간발전사업자로 발돋움할 예정입니다. 당사의 육상풍력 사업모델은 크게 발전사업과 EPC사업으로 구분할 수 있습니다. 발전사업은 개발단계부터 건설 및 유지보수를 자체적으로 수행하고 운영단계에서 생산된 전력을 기반으로 전력판매와 신재생에너지공급인증서(REC) 판매를 통하여 수익을 발생시키고, EPC사업은 발전사업을 위한 사업부지 확보와 인허가를 통하여 풍력발전사업을 수행할 수 있는 권리를 확보하는 개발단계를 거친 후, 투자자에게 발전사업에 대한 권리를 매각하고 발전소의 건설과 O&M에 대한 도급을 통하여 부가가치를 창출합니다. 당사는 발전사업으로 제주 가시리 풍력발전소, O&M사업으로 울진풍력발전소를 운영하고 있으며, 그 외 다수의 지역에서 발전사업과 EPC사업을 적극적으로 개발하고 있습니다. 또한 외부 발전소를 매입 및 투자하여 운영하는 형태의 사업도 지속 추진하고 있으며, 국내 RE100 시장의 개화에 따른 일반 기업들과 PPA(Power Purchase Agreement), REC판매 등의 신규 사업모델도 적극적으로 추진하고 있습니다. 한편 당사는 미래 주요 신재생에너지 자원인 해상풍력 발전사업에도 적극 참여하고 있습니다. 신안우이 해상풍력 발전사업(390MW)을 한화오션 등과 공동으로 개발하고 있으며, 인천 굴업도(755MW) 해상풍력 발전사업 등 약 1.3GW를 개발,운영 중에 있습니다. 또한 고정식 사업뿐만 아니라 부유식 해상풍력사업을 위해 다수의 해상풍력 Site들을 개발하고 있으며, 장기간의 개발기간과 대규모 자본이 필요한 해상풍력사업의 성공적인 확대를 위해 국내 및 해외의 선도업체들과 전략적 협력을 추진하고 있습니다.③ 연료전지 사업연료전지는 연소과정을 통한 기존 화력발전과 달리 전기화학 반응에 의해 화학에너지를 직접 전기에너지로 변환하는 발전설비로, 친환경적이면서 효율적인 발전방식으로 주목받고 있습니다. 또한 수소를 연료로 하는 연료전지는 정부가 추진 중인 수소경제 활성화 로드맵의 한 축이기도 합니다. 당사는 미국 블룸에너지社의 발전용 연료전지에 대한 국내 주기기 판권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해당 모델은 기존 모델 대비 발전효율이 높으며 소음 및 필요 부지가 작아 밀집도가 높은 도심 및 산업단지에 분산형 전원으로써 활용 가치가 높습니다. 또한 공기 흡입 및 정화 후 셀(Cell)에 공급하는단계에서 대기 중 미세먼지를 제거하는 부수적인 효과를 통해 친환경에너지 공급원으로 인정받고 있습니다. 당사는 '21년 청주에코파크(20MW), '22년 음성에코파크(20MW), '24년 칠곡에코파크(20MW), 약목에코파크(9MW), 금양에코파크(20MW), '25년 충주(40MW) 상업운전을 본격적으로 시작하였으며, 현재 공사중인 대소원(40MW), 파주(31MW) 등 포함하여 200MW 넘는 규모의 연료전지발전소 사업권을 확보하고있습니다. 또한 바이오가스 혼합, 지역 상생형 소규모 연료전지 등 다양한 사업모델을 구축하여 사업경쟁력을 강화해 나갈 계획이며, 수소경제 활성화 관련 정부정책인 일반수소발전 입찰시장(HPS)에도 참여하여 그 영역을 확대하고 있습니다. 특히, 분산전원의 장점을 바탕으로 지역별 에너지 불균형 해소 및 송변전 과정에서 발생하는 전력 손실을 감소시켜 국내 전력시스템 효율화에 기여할 계획입니다.

④ ESS (Energy Storage System) 사업

당사는 태양광, 풍력, 연료전지 등 신재생에너지사업과의 시너지와 전력계통의 안정화를 위하여 ESS사업을 수행하고 있습니다. ESS는 전력을 배터리에 저장 후 필요에따라 공급함으로써 전력 사용의 효율성을 도모하는 시스템으로 신재생에너지의 간헐성을 보완하여 분산 전원을 확대하기 위한 필수 설비라고 할 수 있습니다. 당사는 2017년부터 ESS를 활용하여 전기요금이 낮은 경부하 시간대에 충전하고, 요금이 높은 최대부하 시간대에 방전하여 산업용 고객의 전력수요를 관리하는 Developer형 서비스사업에 진출하여 현재 약 30개 고객사에 770MWh 규모의 ESS설비를 운영 중이며이는 국내 피크절감용 ESS시장의 약 20%에 해당하는 수준입니다. 특히 단순 설비 시공 및 납품이 아닌 재원조달, 설치 및 운영/유지보수 전 영역의 서비스를 제공하고 전기요금 절감분을 고객과 이익 공유하는 사업구조를 통해 고객의 입장에서는 최소한의 비용만으로 사업기간 내 안정적인 수익을 얻을 수 있습니다. 당사의 ESS설비는차별화된 전기 설계와 고성능 설비, 소방 시스템을 통해 ESS설비의 안전성을 크게 높였을 뿐만 아니라, 24시간 상황실 운영을 통해 이상 상황의 즉각적인 발견 및 조치가 가능합니다. 또한 실시간 전력사용패턴 분석을 통한 독보적인 운영 기술 확보로피크저감 및 수요관리 등 당사만의 Value-up Solution을 개발하여 운영함으로써 고객사의 이익 극대화에 이바지하고 있습니다. 또한, 국내에서 검증된 ESS 운영 역량을 바탕으로 미국 Texas 지역내 계통연계형 ESS에 SK가스㈜ 및 현지 재생에너지 기업인 APEX사와의 파트너십을 통해 진출하여 현재 100MW의 상업운전 중에 있습니다.그 외 추가 100MW 및 추가적인 Pipeline 개발을 통해 글로벌 전력시장의 수급 안정화와 재생에너지 확대에 지원할 계획입니다. 또한 국내 전력망 계통의 안정화 등을 위해 2025년부터 정부의 BESS (장주기) 중앙계약 시장 입찰이 본격적으로 시작되어상반기에만 540MW 용량의 입찰이 진행되었습니다. 향후에도 정부 주도의 입찰에 참여하는 등 국내 보급 확대 노력할 예정입니다. ESS는 분산형 전원 및 에너지 효율화의중요한 요소 중 하나로, 이를 기반으로 고객의 에너지 소비 데이터 분석 Solution 제공 역량을 확대 및 국가 전력망의 Pain point를 해결하고자 하며, 향후 VPP(Virtual Power Plant) 사업에도 핵심적인 역할을 수행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습니다.

(4) 조직도

[이미지: 조직도] 원문에서 확인할 수 있어요.

2. 주주총회 목적사항별 기재사항

□ 이사의 선임

제1호 의안) 이사 선임의 건 (기타비상무이사 2인)1-1 호 : 기타비상무이사 마사히코 가토(Masahiko Kato) 선임의 건

가. 후보자의 성명ㆍ생년월일ㆍ추천인ㆍ최대주주와의 관계ㆍ사외이사후보자 등 여부

후보자성명생년월일사외이사후보자여부감사위원회 위원인 이사 분리선출 여부최대주주와의 관계추천인
마사히코 가토(Masahiko Kato)1975.11.11기타비상무이사(임기 3년)--이사회
총 ( 1 ) 명

나. 후보자의 주된직업ㆍ세부경력ㆍ해당법인과의 최근3년간 거래내역

후보자성명주된직업세부경력해당법인과의최근3년간 거래내역
기간내용
마사히코 가토(Masahiko Kato)KKR (Director)2019.09. ~ 2021.09.Mitsubishi Corp.Merchant Banking Division (Japan)Deputy General Manager없음
2021.09. ~ 2024.03.EQT GroupHead of EQT Infrastructure (Japan)Managing Director
2024.09. ~ 현재KKR Infrastructure (Japan)Director

다. 후보자의 체납사실 여부ㆍ부실기업 경영진 여부ㆍ법령상 결격 사유 유무

후보자성명체납사실 여부부실기업 경영진 여부법령상 결격 사유 유무
마사히코 가토(Masahiko Kato)해당사항 없음해당사항 없음해당사항 없음

라. 후보자의 직무수행계획(사외이사 선임의 경우에 한함)

해당사항 없음

마. 후보자에 대한 이사회의 추천 사유

마사히코 가토(Masahiko Kato) 기타비상무이사 후보는 KKR 아시아·태평양 인프라 투자팀의 Director로서 글로벌 인프라 투자 및 투자전략 업무를 수행하고 있으며, Mitsubishi Corporation에서 기업금융 및 인프라 투자 업무를 담당하는 등 사업과 투자 분야에서 풍부한 실무 경험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또한 EQT Group에서는 일본 인프라 투자 부문을 총괄하며 다양한 투자 및 기업가치 제고 경험을 축적하였습니다. 이러한 글로벌 투자 전문성과 사업에 대한 깊은 이해를 바탕으로 회사의 신성장 동력 확보, 사업 인프라 구축 및 주요 투자 의사결정 과정에서 전문적인 조언을 제공하고 이사회의 전문성과 의사결정 역량 강화에 기여할 적임자로 판단되어 기타비상무이사 후보로 추천합니다.

※ 기타 참고사항

- 상기 의안은 에스케이디스커버리㈜와 Eclipse Holdco L.P(또는 그 승계인 이클립스㈜) 사이에 2026년 3월 6일 체결된 주식매매계약에 따라 거래종결이 되는 것을 정지조건으로 하여 그 거래종결 시점에 효력이 발생하고, 거래종결이 이루어지지 아니한채 주식매매계약이 해제·해지되는 경우 위 결의의 효력은 자동으로 소멸합니다.

1-2 호 : 기타비상무이사 아비셰크 샤르마(Abhishek Sharma) 선임의 건

가. 후보자의 성명ㆍ생년월일ㆍ추천인ㆍ최대주주와의 관계ㆍ사외이사후보자 등 여부

후보자성명생년월일사외이사후보자여부감사위원회 위원인 이사 분리선출 여부최대주주와의 관계추천인
아비셰크 샤르마(Abhishek Sharma)1987.02.24기타비상무이사(임기 3년)--이사회
총 ( 1 ) 명

나. 후보자의 주된직업ㆍ세부경력ㆍ해당법인과의 최근3년간 거래내역

후보자성명주된직업세부경력해당법인과의최근3년간 거래내역
기간내용
아비셰크 샤르마(Abhishek Sharma)KKR (Director)2018.07. ~ 2020.06.Macquarie GroupMacquarie Capital Infrastructure & Energy(Singapore)Vice President없음
2020.07. ~ 2024.01.Macquarie GroupGreen Investments Group (Singapore)Associate Director
2024.04. ~ 현재KKR Climate, Infrastructure (Singapore)Director

다. 후보자의 체납사실 여부ㆍ부실기업 경영진 여부ㆍ법령상 결격 사유 유무

후보자성명체납사실 여부부실기업 경영진 여부법령상 결격 사유 유무
아비셰크 샤르마(Abhishek Sharma)해당사항 없음해당사항 없음해당사항 없음

라. 후보자의 직무수행계획(사외이사 선임의 경우에 한함)

해당사항 없음

마. 후보자에 대한 이사회의 추천 사유

아비셰크 샤르마(Abhishek Sharma) 기타비상무이사 후보는 KKR 인프라 부문의 Director로서 아시아 지역 기후(Climate) 및 인프라 투자 전략을 담당하고 있으며, Macquarie Group에서 신재생에너지 전환(Green Energy Transition) 및 인프라 투자 업무를 수행하였고, Barclays Investment Bank에서 투자은행 업무를 담당하는 등 기후금융 및 글로벌 인프라 투자 분야에서 풍부한 실무 경험과 전문성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글로벌 투자 경험과 에너지 산업에 대한 깊은 이해를 바탕으로 회사의 친환경·신재생에너지 사업 확대, 투자전략 수립 및 주요 투자 의사결정 과정에서 전문적인 조언을 제공하고 이사회의 전문성과 의사결정 역량 강화에 기여할 적임자로 판단되어 기타비상무이사 후보로 추천합니다.

확인서

[이미지: 이사 확인서2] 원문에서 확인할 수 있어요.

※ 기타 참고사항

- 상기 의안은 에스케이디스커버리㈜와 Eclipse Holdco L.P(또는 그 승계인 이클립스㈜) 사이에 2026년 3월 6일 체결된 주식매매계약에 따라 거래종결이 되는 것을 정지조건으로 하여 그 거래종결 시점에 효력이 발생하고, 거래종결이 이루어지지 아니한채 주식매매계약이 해제·해지되는 경우 위 결의의 효력은 자동으로 소멸합니다.

확인서

[이미지: 이사 확인서] 원문에서 확인할 수 있어요.

IV. 사업보고서 및 감사보고서 첨부

가. 제출 개요

제출(예정)일사업보고서 등 통지 등 방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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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임시주주총회로 해당사항 없음

나. 사업보고서 및 감사보고서 첨부

※ 금번 주주총회는 임시주주총회로 사업보고서 및 감사보고서 첨부 사항은 없습니다. 당사는 2026년 3월 16일 감사보고서 및 사업보고서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공시하고 당사 홈페이지에 게재하였습니다.-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 : http://dart.fss.or.kr- 당사 홈페이지 : http://www.sketernix.com

※ 참고사항

▶ 전자투표제도에 관한 안내 당사는 상법 제368조의4에 따른 전자투표제도를 이번 주주총회에서 활용하기로 결의하였고, 이 제도의 관리업무를 한국예탁결제원에 위탁하였습니다. 주주님들께서는 아래에서 정한 방법에 따라 주주총회에 참석하지 아니하고 전자투표방식으로 의결권을 행사하실 수 있습니다. 가. 전자투표 관리시스템 - 인터넷 주소 : 「http://evote.ksd.or.kr」 - 모바일 주소 : 「http://evote.ksd.or.kr/m 」 나. 전자투표 행사 기간: 2026년 7월 18일 9시~ 2026년 7월 27일 17시 (기간 중 24시간 이용 및 공휴일도 행사 가능) 다. 시스템에 인증을 통해 주주본인을 확인 후 의안별 의결권 행사 - 주주확인용 인증서의 종류 : 증권거래전용 인증서, 은행 개인용도제한용 인증서 또는 은행·증권 범용 인증서 등 라. 수정동의안 처리: 주주총회에서 상정된 의안에 관하여 수정동의가 제출되는 경우 전자투표는 기권으로 처리 ▶ 비상사태 발생 시 사항코로나19 등 비상사태 발생 시 일정/장소 변경이 있을 수 있으므로 주주께서는 주주총회 전일 전자공시시스템의 주주총회소집통지 및 회사홈페이지 게시판을 반드시 확인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또한 안전한 주주총회 개최를 위하여 가급적 주주총회 현장이 아닌 전자투표를 활용하여 의결권을 행사하여 주실 것을 부탁드립니다.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COVID-19)의 감염 및 전파예방을 위해 총회장입장전 '열화상카메라' 등 측정결과에 따라 발열이 의심되는 경우 출입이 제한될 수 있으며, 입장시 반드시 마스크를 착용하여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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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DART) —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713000130

접수번호 20260713000130 · 페이지 갱신 2026-11-06 01:45 K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