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솔루션 증권발행실적보고서
증권발행실적보고서 증권발행실적보고서란 공모로 증권을 발행한 뒤 실제 청약과 배정, 납입 결과를 보고하는 문서예요.
한화솔루션(009830, 유가증권시장)은 2026년 7월 30일 「증권발행실적보고서」를 공시했어요.
공시 원문
증권발행실적보고서
증권발행실적보고서
| 금융감독원장 귀하 | 2026년 07월 30일 |
| 회 사 명 : | 한화솔루션 주식회사 |
| 대 표 이 사 : | 남정운 |
| 본 점 소 재 지 : | 서울특별시 중구 청계천로 86 |
| (전 화) 02-729-2700 | |
| (홈페이지) www.hanwhasolutions.com/ | |
| 작 성 책 임 자 : | (직 책) 재무실장 (성 명) 이재빈 |
| (전 화) 070-4193-4130 | |
Ⅰ. 발행개요
1. 기업개요
| 상장구분 | 기업규모 | 업종구분 |
|---|---|---|
| 유가증권 | 대기업 | 화학물질 및 화학제품 제조업;의약품 제외 |
2. 발행 개요
| (단위 : 원) |
| 구분 | 발행총액 | 비고 |
|---|---|---|
| 기타 | 1,171,300,000,000 | 주주배정 후 실권주 일반공모 유상증자 |
Ⅱ. 청약 및 배정에 관한 사항
1. 청약 및 납입일정
| 구분 | 청약개시일 | 청약종료일 | 납입기일 |
|---|---|---|---|
| 우리사주조합 | 2026년 07월 22일 | 2026년 07월 22일 | 2026년 07월 30일 |
| 주주배정 | 2026년 07월 22일 | 2026년 07월 23일 | 2026년 07월 30일 |
| 일반공모 | 2026년 07월 27일 | 2026년 07월 28일 | 2026년 07월 30일 |
2. 인수기관별 인수금액
| (단위 : 원) |
| 인수기관 | 인수수량 | 인수금액 | 비 율(%) | 비 고 |
|---|---|---|---|---|
| 케이비증권(주) | - | - | - | - |
| NH투자증권(주) | - | - | - | - |
| 한국투자증권(주) | - | - | - | - |
| 대신증권(주) | - | - | - | - |
| 계 | - | - | - | - |
| 주) 본 유상증자는 잔액인수 방식으로 공동대표주관회사인 케이비증권(주), NH투자증권(주), 한국투자증권(주) 및 대신증권(주)가 우리사주조합 청약, 구주주청약(초과청약 포함) 후 발생한 잔여주에 대하여 일반공모 청약을 실시하였으며, 청약결과 인수기관이 자기계산으로 인수하는 주식은 발생하지 않았습니다. |
3. 청약 및 배정현황
| (단위 : 원, 주, %) |
| 구 분 | 최초 배정 | 청약 현황 | 최종 배정 현황 | |||||||
|---|---|---|---|---|---|---|---|---|---|---|
| 수량 | 비율 | 건수 | 수량 | 금액 | 비율 | 건수 | 수량 | 금액 | 비율 | |
| 우리사주조합 | 10,600,000 | 20.0 | 1 | 9,839,590 | 217,454,939,000 | 14.6 | 1 | 9,839,590 | 217,454,939,000 | 18.6 |
| 신주인수증권증서청약 | 42,400,000 | 80.0 | 151,778 | 38,430,497 | 849,313,983,700 | 57.2 | 151,778 | 38,430,497 | 849,313,983,700 | 72.5 |
| 초과청약 | - | - | 98,909 | 6,148,454 | 135,880,833,400 | 9.1 | 77,655 | 4,678,121 | 103,386,474,100 | 8.8 |
| 실권주 일반공모 | - | - | 2,959 | 12,826,975 | 283,476,147,500 | 19.1 | 924 | 51,792 | 1,144,603,200 | 0.1 |
| 계 | 53,000,000 | 100 | 253,647 | 67,245,516 | 1,486,125,903,600 | 100 | 230,358 | 53,000,000 | 1,171,300,000,000 | 100 |
4. 일반투자자 배정방식별 배정현황
| 구분 | 배정수량(주) | 비중(%) | 균등방식 유형 |
|---|---|---|---|
| 균등방식 | - | - | - |
| 비례방식 | 51,792 | 100.0 | - |
| 계 | 51,792 | 100.0 | - |
5. 기관투자자 의무보유확약기간별 배정현황
| (단위 : 주, %) |
| 확약기간 | 국내 기관투자자 | 외국 기관투자자 | 합계 | |||||||||||
|---|---|---|---|---|---|---|---|---|---|---|---|---|---|---|
| 운용사(집합) | 투자매매ㆍ중개업자 | 연기금,운용사(고유)은행,보험 | 기타 | 거래실적유 | 거래실적무 | |||||||||
| 수량 | 비중 | 수량 | 비중 | 수량 | 비중 | 수량 | 비중 | 수량 | 비중 | 수량 | 비중 | 수량 | 비중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미확약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계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Ⅲ. 유상증자 전후의 주요주주 지분변동
[청약참가에 따른 최대주주 및 특수관계인의 주식소유 현황]
| (기준일 : | 2026년 07월 30일 | ) | (단위 : 주, %) |
| 성 명 | 관 계 | 주식의종류 | 소유주식수 및 지분율 | 비고 | |||
|---|---|---|---|---|---|---|---|
| 증자 전 | 증자 후 | ||||||
| 주식수 | 지분율 | 주식수 | 지분율 | ||||
| (주)한화 | 최대주주 | 보통주식 | 62,420,460 | 36.31 | 80,357,854 | 35.73 | - |
| 북일학원 | 특수관계 | 보통주식 | 260,362 | 0.15 | 260,362 | 0.12 | - |
| 김동관 | 등기임원 | 보통주식 | 81,400 | 0.05 | 104,553 | 0.05 | - |
| 남정운 | 등기임원 | 보통주식 | 22,926 | 0.01 | 28,577 | 0.01 | - |
| 박승덕 | 등기임원 | 보통주식 | 27,149 | 0.02 | 34,892 | 0.02 | - |
| 장재수 | 등기임원 | 보통주식 | 2,000 | 0.00 | 2,568 | 0.00 | - |
| 이아영 | 등기임원 | 보통주식 | 2,000 | 0.00 | 2,568 | 0.00 | - |
| 송광호 | 등기임원 | 보통주식 | 2,000 | 0.00 | 2,568 | 0.00 | - |
| 배성호 | 등기임원 | 보통주식 | 2,000 | 0.00 | 2,568 | 0.00 | - |
| 합계 | 62,820,297 | 36.55 | 80,796,510 | 35.93 | - | ||
| 발행주식총수(보통주) | 171,892,536 | 100.00 | 224,892,536 | 100.00 | - | ||
| 주1) 유상증자 전 보통주식수 : 171,892,536주주2) 유상증자 후 보통주식수 : 224,892,536주주3) 지분율은 보통주 기준주4) 증자 전 주식수 및 지분율은 정정 증권신고서 제출 전일자(2026.05.22) 기준 |
Ⅳ. 증권교부일 등
- 주권 상장 및 유통 예정일 : 2026년 08월 11일(화)
Ⅴ. 공시 이행상황
1. 공고의 일자 및 방법
| 날짜 | 업 무 내 용 | 비고 |
|---|---|---|
| 2026년 03월 26일 | 이사회 결의 | - |
| 2026년 03월 26일 | 증권신고서(예비투자설명서) 제출 | - |
| 2026년 03월 26일 | 신주발행공고 및 신주배정기준일공고 | 당사 인터넷 홈페이지(http://www.hanwhasolutions.com) |
| 2026년 04월 17일 | 이사회 결의 | - |
| 2026년 04월 17일 | 정정증권신고서(정정예비투자설명서) 제출 | - |
| 2026년 04월 17일 | 정정신주발행공고 및정정신주배정기준일공고 | 당사 인터넷 홈페이지(http://www.hanwhasolutions.com) |
| 2026년 05월 14일 | 이사회 결의 | - |
| 2026년 05월 14일 | 정정증권신고서(정정예비투자설명서) 제출 | - |
| 2026년 05월 14일 | 정정신주발행공고 및정정신주배정기준일공고 | 당사 인터넷 홈페이지(http://www.hanwhasolutions.com) |
| 2026년 05월 26일 | 이사회 결의 | - |
| 2026년 05월 26일 | 정정증권신고서(정정예비투자설명서) 제출 | - |
| 2026년 05월 26일 | 정정신주발행공고 및정정신주배정기준일공고 | 당사 인터넷 홈페이지(http://www.hanwhasolutions.com) |
| 2026년 06월 11일 | 1차 발행가액 확정 | 신주배정기준일 3거래일전 |
| 2026년 06월 15일 | 권리락 | - |
| 2026년 06월 16일 | 신주배정기준일(주주확정) | - |
| 2026년 06월 29일 | 신주배정 통지 | - |
| 2026년 07월 06일 | 신주인수권증서 상장일 | 5거래일 이상 동안 거래(26.07.06~26.07.10) |
| 2026년 07월 13일 | 신주인수권증서 상장폐지 | 구주주 청약초일 5거래일 전에상장폐지되어 있어야함 |
| 2026년 07월 16일 | 확정 발행가액 산정 | 구주주 청약초일 3거래일 전 |
| 2026년 07월 20일 | 확정 발행가액 확정 공고 | 당사 인터넷 홈페이지(http://www.hanwhasolutions.com) |
| 2026년 07월 22일 | 우리사주조합 청약 | - |
| 2026년 07월 22일~2026년 07월 23일 | 구주주 청약 | - |
| 2026년 07월 24일 | 일반공모청약 공고 | 당사 인터넷 홈페이지(http://www.hanwhasolutions.com)케이비증권(주) 홈페이지(http://www.kbsec.co.kr)NH투자증권(주) 홈페이지(http://www.nhsec.com)한국투자증권(주) 홈페이지(https://securities.koreainvestment.com)대신증권(주) 홈페이지(https://www.daishin.com) |
| 2026년 07월 27일~2026년 07월 28일 | 일반공모청약 | - |
| 2026년 07월 30일 | 주금납입/환불/배정공고 | 당사 인터넷 홈페이지(http://www.hanwhasolutions.com)케이비증권(주) 홈페이지(http://www.kbsec.co.kr)NH투자증권(주) 홈페이지(http://www.nhsec.com)한국투자증권(주) 홈페이지(https://securities.koreainvestment.com)대신증권(주) 홈페이지(https://www.daishin.com) |
| 2026년 08월 11일 | 신주상장 예정일 | - |
2. 증권신고서 가. 전자문서 : 금융위(금감원) 전자공시시스템 → http://dart.fss.or.kr
나. 증권신고서 제출 및 정정 연혁
| 제출일자 | 문서명 | 비고 |
|---|---|---|
| 2026년 03월 26일 | 증권신고서(지분증권) | 최초 제출 |
| 2026년 04월 17일 | [기재정정]증권신고서(지분증권) | 정정제출 요구에 따른 정정 |
| 2026년 05월 14일 | [기재정정]증권신고서(지분증권) | 정정제출 요구에 따른 정정 |
| 2026년 05월 26일 | [기재정정]증권신고서(지분증권) | 자진 정정 |
| 2026년 06월 12일 | [발행조건확정]증권신고서(지분증권) | 1차 발행가액 확정 |
| 2026년 07월 20일 | [발행조건확정]증권신고서(지분증권) | 최종 발행가액 확정 |
3. 투자설명서전자문서 : 금융위(금감원) 전자공시시스템 → http://dart.fss.or.kr서면문서 : 한화솔루션(주) → 서울특별시 중구 청계천로 86 케이비증권(주) →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50 NH투자증권(주) →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여의대로 108 한국투자증권(주) →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의사당대로 88 대신증권(주) → 서울특별시 중구 삼일대로 343
가. 투자설명서 제출 및 정정 연혁
| 항 목 | 정 정 전 | 정 정 후 |
|---|---|---|
| 2026년 06월 11일 | 투자설명서(지분증권) | 최초 제출 |
| 2026년 06월 12일 | [발행조건확정] 투자설명서(지분증권) | 1차 발행가액 확정 |
| 2026년 07월 20일 | [발행조건확정] 투자설명서(지분증권) | 최종 발행가액 확정 |
Ⅵ. 조달된 자금의 사용내역
1. 자금조달 내용
| (단위 : 원, 주) |
| 구분 | 주식구분 | 신고서상발행예정총액 | 실제 조달금액 | 비고 | ||
|---|---|---|---|---|---|---|
| 발행가액 | 수 량 | 발행총액 | ||||
| 모집 | 보통주 | 1,171,300,000,000 | 22,100 | 53,000,000 | 1,171,300,000,000 | - |
| 계 | 1,171,300,000,000 | 22,100 | 53,000,000 | 1,171,300,000,000 | - | |
| 매출 | - | - | - | - | - | - |
| 계 | - | - | - | - | - | |
| 총 계 | 1,171,300,000,000 | 22,100 | 53,000,000 | 1,171,300,000,000 | - | |
2. 자금의 사용목적
당사는 금번 유상증자를 통하여 조달할 예정인 자금 총 1,171,300,000,000원은 채무상환자금 및 시설자금으로 사용할 예정이며, 아래와 같이 자금을 집행할 계획입니다. 부족분은 당사의 자체자금으로 충당할 계획입니다.당사는 금번 유상증자를 통하여 조달하는 자금을 본 증권신고서에 기재한 사용목적대로 사용하기 위해 최대한 노력할 것이며, 매 분기별 공시하는 당사의 정기보고서에 공모자금의 실제 사용내역 및 변동상황에 대하여 성실하게 공시할 예정입니다.또한 자금사용시기가 도래하지 않는 금액에 대해서는 국내 제1금융권 등의 안정성이 높은 상품에 예치할 계획이며, 자금의 사용시기가 도래하여 단기간 내에 자금의 사용이 예상되는 경우에는 제1금융권 등의 단기금융상품으로 운용할 계획입니다.
| (단위 : 원) |
| 시설자금 | 영업양수자금 | 운영자금 | 채무상환자금 | 타법인증권취득자금 | 기타 | 계 |
|---|---|---|---|---|---|---|
| 907,700,000,000 | - | - | 263,600,000,000 | - | - | 1,171,300,000,000 |
| 주1) 상기 금액은 최종 발행가액을 기준으로 산정한 금액입니다. |
| 주2) 금번 발행과 관련된 발행제비용은 당사의 자체자금으로 충당할 예정입니다. |
| 주3) 부족자금은 당사의 자체자금을 활용할 예정입니다. |
나. 자금의 세부 사용 내역
당사는 금번 유상증자를 통하여 조달할 예정금액인 1,171,300,000,000원을 아래와 같이 채무상환자금 및 시설자금으로 사용할 예정이며, 하기 우선순위에 따라 자금을 집행할 계획입니다. 다만, 아래 계획은 향후 경영환경 등을 고려하여 투자금액/시점 등이 변경될 가능성이 있음을 투자자께서는 인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 (단위 : 억원) |
| 구분 | 자금용도 | 세부내용 | 자금 사용시기 | 금액 |
| 1 | 채무상환자금 | 회사채/CP/FRN | '26년 | 1,400 |
| 시설자금/운영자금 | 1,236 | |||
| 2 | 시설자금 | 탠덤 파일럿 | '26년~28년 | 963 |
| 탠덤 양산 투자 | 3,994 | |||
| 탑콘 확대 | 4,120 | |||
| 합계 | 11,713 | |||
| 자료 : 당사 제시 |
| 주1) 상기 금액은 최종 발행가액을 기준으로 산정한 금액입니다. |
| 주2) 자금 조달로부터 사용시까지 미사용 자금에 대해서는 은행예금, MMF, MMDA 등 안정성이 높은 금융상품을 통해 운용할 예정입니다. |
| 주3) 금번 발행과 관련된 발행제비용은 당사의 자체자금으로 충당할 예정입니다. |
| 주4) 부족자금은 당사의 자체자금을 활용할 예정입니다. |
| 주5) 채무상환자금 및 시설자금의 사용 시기는 증권신고서 제출일 전일 기준으로 작성되었으며, 향후 실제 자금 집행 과정에서 금액 또는 사용시기가 변경될 수 있습니다. 또한, 경영 환경 변화 등의 사유로 인해 현재 계획 중인 각 항목이 변경되거나, 신규 항목이 추가될 수 있습니다. 이 경우, 매 분기 공시되는 당사의 정기보고서를 통해 공모자금의 실제 사용 내역 및 변동 사항을 성실히 공시할 예정입니다. |
2026년 3월 26일 당해 건 유상증자 공시 이후에 발생한 상황에 대해 엄중한 현실 인식을 바탕으로 주주가치 보호 및 제고를 위해 심사숙고하여 다양한 방안을 주주친화적인 입장에서 다각도로 검토하였습니다. 무엇보다 초기에 유상증자 배경에 대해 시장과 충분히 소통이 되지 않은 점을 진심으로 반성하고 사과드리며, 적극적인 시장 수용성을 위한 소통을 추진하겠습니다.
당사는 기존 주주배정 유상증자 금액 2.4조원이 주주들에게 부담이 된다는 시장의 의견을 엄중히 받아들여 주주들의 참여 부담을 축소하고자 2026년 4월 17일 1차 정정 증권신고서 제출 시 기존안 대비 0.6조원 축소한 1.8조원으로 유상증자 규모를 축소한 바 있습니다. 그리고 2026년 4월 30일 금융감독원의 2차 정정명령에 따라 투자 위험 요소와 자금사용 목적, 자구안 진행에 대한 내용 등을 최대한 보완하여 2026년 5월 14일 2차 정정 증권신고서를 제출한 바 있습니다.
이후에도 당사는 기존 증권신고서에 기재한 비핵심, 비영업용 자산 매각을 계획대로 추진함과 동시에, 엄중한 시장의 요구를 조금이라도 더 수용하고 소액주주들의 참여 부담을 조금이나마 더 경감하기 위한 추가 자구안을 검토하였습니다.
검토 결과, 주력 사업과의 연관성이 있는 자산으로 분류하여 기존 매각 검토 대상에는 포함되지 않았던 자산 중 회사의 중장기 수익개선 계획에는 직접적으로 중대한 영향을 주지 않으면서 조속한 시일 안에 매각 성사 가능성이 높다고 판단되는 약 1천억원 규모의 투자유가증권을 매각하고, 동 금액만큼 채무상환용 유상증자 규모를 약 1천억원 축소하고자 합니다.
당사는 금번 유상증자를 기반으로 재무구조 개선을 통한 시장 저평가를 해소하고, 미래 성장투자를 통해 수익 구조를 강화함으로써 주주가치를 제고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습니다. 또한 최초 계획 대비 축소된 유상증자 규모 (0.7조원)를 보완하기 위해 동 규모만큼의 자구안들을 최대한 빠른 시일 내에 추진하여 최초 제시하였던 재무구조 개선과 성장투자를 달성하고, 주주환원 정책도 계획대로 차질 없이 추진해 나가겠습니다.
참고로 당사는 금번 유상증자 추진 전에 최대한 자산 매각(보유 지분 및 부동산)과 자본성 조달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었습니다. 세부 내역은 아래와 같습니다.
| [최근 3개년 자산 매각 및 자본성 조달 추진 실적] | |
| (단위 : 억원) | |
| 구분 | 주요사항 | 금액 | |
|---|---|---|---|
| 본사 | 자산매각 | 한화저축은행 지분 매각 | 1,785 |
| 울산 사택부지 매각 | 1,602 | ||
| 여수산단 내 유휴부지 매각 | 360 | ||
| 전기차 충전사업 매각 | 250 | ||
| 美 신재생 개발자산 (발전소 등) 매각 | 1,600 | ||
| 계열 내 해외 합작사 지분 매각(Hanwha Futureproof 등) | 10,570 | ||
| 소계 | 16,167 | ||
| 자본성 조달 | 한화솔루션 제1회 신종자본증권 | 7,000 | |
| 소계 | 23,167 | ||
| 해외법인 | 자본성 조달 | 신종자본대출(Hanwha Q CELLS America Holdings Corp.) | 4,500 |
| PRS (Q Energy) | 5,000 | ||
| RCPS (美 Enfin) | 2,000 | ||
| RCPS (美 Dalton 법인) | 4,000 | ||
| 소계 | 15,500 | ||
| 합계 | 38,667 | ||
| 자료 : 당사 제시 (2024년 ~ 2026년 3월말 기준) |
당사는 상기와 같이 자구안을 적극적으로 추진하였으나, 지속된 손익 악화 속에서도 미래 성장동력 확보를 위한 핵심 전략투자로 美 솔라허브 (美 조지아주 카터스빌 공장, 투자자금 3.2조원 상회) 등을 이어가면서 대부분의 자금을 차입금으로 충당하며, 재무지표가 악화되었습니다.이러한 가운데, 2026년 반기말 기준 신용등급 하락 위험 고조 등 신용 리스크가 부각됨에 따라, 당사는 당시 현실적으로 활용 가능한 마지막 수단으로 다각도의 신중한 검토 끝에 유상증자를 추진하게 되었습니다. 즉, 당사는 유상증자를 최후의 수단으로 선택하기에 앞서 투자 축소 및 적시에 대규모로 실행 가능한 자산 매각을 충실히 수행하기 위해 노력하였습니다.
그러나 당사가 이러한 숙고 후에 진행하게 된 유상증자 관련 규모와 적정성 관련하여 시장에 큰 심려를 끼쳐드린 점, 진심으로 무겁게 인식하고 있으며, 앞으로 당사는 금번 유상증자 규모 축소 및 추가 재원 확보 방법으로 추가 자구안을 신속하게 추진하여 자본시장의 신뢰회복과 주주가치와 이익을 최우선 보호하는 한편, 동시에 기업 가치 정상화와 미래 성장 투자를 추진하여 근원적인 주주가치 제고를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1) 채무상환자금 세부 사용내역
당사는 금번 유상증자를 통해 조달한 자금 중 2,636억원을 채무상환자금으로 사용할 예정이며, 해당 자금은 2026년 중 만기가 도래하는 차입금 상환에 사용할 계획입니다. 채무상환자금의 세부 사용내역 우선순위는 다음과 같습니다.1) 만기 1년 이내 도래 (분할상환 포함)2) 연장 불가한 성격의 차입금(회사채, CP, 시설자금 등)이를 통해 재무구조의 건전성 및 안정성을 제고할 계획이며, 채무상환자금의 세부 사용내역은 다음과 같습니다.
| [채무상환자금 세부 사용내역] |
| (단위 : 억원, %) |
| 증권 종류 | 차입 기관 | 금액(억원) | 이자율(%) | 만기일 | 비 고 |
|---|---|---|---|---|---|
| 시설자금 | 산업은행 | 486 | 3.40 | 2028-10-30 | 소계 1,236억은 '26년 연내분할상환 분임 |
| 산업은행 | 450 | 3.88 | 2028-11-28 | ||
| 산업은행 | 300 | 3.96 | 2028-11-28 | ||
| 소계 | 1,236 | - | |||
| 사모사채 | 제289회 | 500 | 4.67 | 2026-08-10 | '26년 3분기 |
| 소계 | 500 | - | |||
| CP | KB증권 | 400 | 3.03 | 2026-07-31 | '26년 3분기 |
| iM증권 | 500 | 3.58 | 2026-11-09 | '26년 4분기 | |
| 소계 | 900 | - | |||
| 총 합계 | 2,636 | - | |||
| 자료 : 당사 제시주) 채무상환자금의 사용 시기는 증권신고서 제출일 전일 기준으로 작성되었으며, 향후 실제 자금 집행 과정에서 금액 또는 사용시기가 변경될 수 있습니다. 또한, 경영 환경 변화 등의 사유로 인해 현재 계획 중인 각 항목이 변경되거나, 신규 항목이 추가될 수 있습니다. |
당사는 최근 투자 확대에 따라 2025년말 연결기준 순차입금이 약 12.6조원 수준까지 증가하였으며, 연결 부채비율은 약 196.3% 수준을 기록하였습니다. 이에 따라 금번 유상증자를 통해 자본이 확충될 경우 재무구조가 개선되어, 중장기적으로 연결 부채비율을 안정적인 수준으로 관리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금번 유상증자 및 자구안 반영에 따른 당사 재무상태의 예상 추이는 아래와 같습니다.
| [1.2조원 유상증자 반영에 따른 당사 재무상태 예상 추이] |
| (단위 : 억원, 배) |
| 구분 | 2025년말 | 2026년 (E) | 2027년 (E) | 2028년 (E) | 2029년 (E) | 2030년 (E) |
| 자산 | 331,440 | 337,792 | 355,122 | 364,693 | 363,049 | 371,231 |
| 현금성자산 | 26,658 | 35,637 | 37,637 | 34,837 | 39,837 | 36,237 |
| 부채 | 219,590 | 210,846 | 224,436 | 221,783 | 201,676 | 202,542 |
| 총차입금 | 152,917 | 144,947 | 154,753 | 143,610 | 124,658 | 117,554 |
| 순차입금 | 126,259 | 109,310 | 117,116 | 108,773 | 84,821 | 81,317 |
| 자본 | 111,850 | 126,946 | 130,686 | 142,910 | 161,373 | 168,690 |
| 부채비율 | 196.3% | 166.1% | 171.7% | 155.2% | 125.0% | 120.1% |
| 순차입금의존도 | 38.1% | 32.4% | 33.0% | 29.8% | 23.4% | 21.9% |
| 총차입금/EBITDA | 36.5 | 8.8 | 7.1 | 4.2 | 2.9 | 3.1 |
| 순차입금/EBITDA | 30.1 | 6.6 | 5.4 | 3.2 | 1.9 | 2.1 |
| 자료 : 당사 제시주) 상기 내용은 당사 추정치로 향후 변동될 수 있습니다. |
| [1.2조원 유상증자 및 0.7조원 자구안 반영 이후 당사 재무상태 예상 추이] |
| (단위 : 억원, 배) |
| 구분 | 2026년 (E) | 2027년 (E) | 2028년 (E) | 2029년 (E) | 2030년 (E) |
| 자산 | 333,714 | 351,044 | 360,615 | 358,971 | 367,153 |
| 현금성자산 | 35,637 | 37,637 | 34,837 | 39,837 | 36,237 |
| 부채 | 203,768 | 217,358 | 214,705 | 194,598 | 195,464 |
| 총차입금 | 137,869 | 147,675 | 136,532 | 117,580 | 110,476 |
| 순차입금 | 102,232 | 110,038 | 101,695 | 77,743 | 74,239 |
| 자본 | 129,946 | 133,686 | 145,910 | 164,373 | 171,690 |
| 부채비율 | 156.8% | 162.6% | 147.1% | 118.4% | 113.8% |
| 순차입금의존도 | 30.6% | 31.3% | 28.2% | 21.7% | 20.2% |
| 총차입금/EBITDA | 8.4 | 6.8 | 4.0 | 2.7 | 2.9 |
| 순차입금/EBITDA | 6.2 | 5.0 | 3.0 | 1.8 | 1.9 |
| 자료 : 당사 제시주) 상기 내용은 당사 추정치로 향후 변동될 수 있습니다. |
당사는 유상증자 및 추가 자구안 등을 통해 중장기 손익을 개선해 나갈 계획입니다. 이러한 중장기 손익 개선을 바탕으로 영업현금흐름을 개선하여 차입금(순차입금)을 축소하고 부채비율 개선을 추진하겠습니다.우선, 2026년에는 연결 부채비율을 150%대 수준으로 관리하고, 순차입금을 약 10.2조원 수준으로 축소할 예정입니다. 장기적으로는 금번 유상증자를 통해 확보된 자본을 기반으로 2030년까지 연결 부채비율을 110% 이내 수준, 순차입금을 약 7조원 수준으로 관리하는 등 재무건전성을 지속적으로 강화할 계획입니다.
(2) 시설자금 세부 사용내역
[태양광 산업 개요 및 밸류체인 구조]
태양광 산업은 국가의 보급정책 등에 영향을 받는 정부 주도형 산업으로서 다양한 제품 및 연관 산업으로 이루어진 종합 산업의 특성을 가지고 있으며, 폴리실리콘(Polysilicon)을 비롯하여 잉곳(Ingot), 웨이퍼(Wafer), 셀(Cell), 모듈(Module) 등으로 구성된 Value Chain을 기반으로 여러 산업의 복합적인 성격이 혼재되어 있는 특징을 지니고 있습니다. 또한 태양광 산업은 대규모 자본투자가 요구되는 자본집약적 산업으로서 규모의 경제에 기반한 원가경쟁력과 집적도 및 효율을 제고하는 기술경쟁력이 핵심 경쟁 요소에 해당합니다.
| [태양광 산업 밸류체인 구조도] |
| 단계 | 구분 | 제품·공정 | 주요 내용 및 특성 |
|---|---|---|---|
| 1 | 원재료 (Upstream) | 폴리실리콘(Polysilicon) | 태양전지 셀의 원재료(고순도 화합물)- 고순도 다결정 실리콘 / 장치산업, 규모의 경제 |
| 2 | Mid-stream | 잉곳(Ingot) / 웨이퍼(Wafer) | 폴리실리콘을 용융·냉각하여 잉곳 제조 후 얇은 판 형태로 가공 / 기술집약적 |
| 3 | 셀(Cell) | 태양전지(Solar Cell) | PERC, TOPCon, HJT, 페로브스카이트-실리콘 탠덤 등- 효율·고출력 경쟁의 핵심 단계 |
| 4 | 모듈(Module) | 태양광 모듈 | 셀을 직·병렬로 연결한 패널- 브랜드·영업망·품질 경쟁력이 핵심 |
| 5 | 시스템 (Downstream) | 시스템 / EPC / O&M / ESS·VPP | 태양광 발전소 설계·조달·시공 및 유지·관리- ESS·가상발전소(VPP) 연계 수요 확대 중 |
| (출처 : 당사 제시) |
상부체인(Upstream)으로 갈수록 기술집약적 장치산업의 특성을 보이며 진입장벽이 높고 경쟁강도가 상대적으로 낮은 모습을 보이는 반면, 하부체인(Downstream)으로 갈수록 노동집약형 산업의 성격이 강해 진입장벽이 낮고 경쟁강도가 높은 특징을 가지고 있습니다.
당사는 잉곳·웨이퍼·셀·모듈 및 시스템·EPC·O&M까지 사실상 밸류체인 전 단계에 걸쳐 사업을 영위하고 있으며, 특히 미국 카터스빌 Solar Hub 완공 이후에는 단일 부지에서 잉곳-웨이퍼-셀-모듈 4개 공정을 통합 생산하는 북미 내 최고 수준의 수직계열화 구조를 구축할 예정입니다.
| [용어설명] |
| 용어 | 설명 |
|---|---|
| 폴리실리콘(Polysilicon) | 태양전지 제조에 사용되는 고순도 실리콘 원재료로, 이후 잉곳 및 웨이퍼 공정을 거쳐 태양전지 셀로 가공되는 소재 |
| 셀(Cell) - 태양전지 | 태양광 에너지를 전기에너지로 변환하는 반도체 소자로, 주로 실리콘 기반 소재를 활용하여 제조됨. 현재 시장에서는 단결정 실리콘 기반 고효율 셀이 주류 단결정 (Monocrystalline) 실리콘 원자의 배열이 균일하고 결정 방향이 일정하여 전자의 이동이 원활하고, 높은 변환 효율 구현 가능 다결정 (Polycrystalline) 여러 결정이 혼합된 구조로 생산 공정이 단순하고 비용 경쟁력이 있으나, 결정 경계로 인해 전자의 이동이 제한되어 단결정 대비 효율이 낮은 특성이 있음 |
| 모듈(Module) | 다수의 태양전지 셀을 직ㆍ병렬로 연결하여 패널 형태로 구성한 발전 단위로, 셀에서 생성된 전력을 생산ㆍ출력하는 역할 수행 |
| N-Type / P-Type | 반도체 특성을 형성하기 위해 실리콘 웨이퍼에 특정 불순물을 도핑하여 전기적 특성을 부여한 것으로, 도핑되는 불순물의 종류에 따라 구분됨 |
| 페로브스카이트(Perovskite) | 차세대 태양전지에 적용되는 광흡수 반도체 소재로, 실리콘과 결합한 탠덤 구조를 통해 고효율 구현이 가능한 핵심 소재 |
| 탠덤 셀(Tandem) | 서로 다른 특성을 가진 태양전지를 적층하여 태양광 흡수 영역을 확대하고, 기존 단일 접합 대비 발전 효율을 향상시키는 기술(예: 페로브스카이트-실리콘 탠덤) |
| 자료 : 당사 제시 |
[글로벌 태양광 제조 시장 현황 및 경쟁 구도]
현재 신재생에너지 태양광 제조 관련 사업분야에서는 중국 업체들이 중국 정부의 보조금과 낮은 인건비, 풍부한 자원을 바탕으로 전체 시장의 80~90% 수준의 M/S를 보이며 시장을 장악하고 있습니다.
| [글로벌 태양광 생산능력 내 중국 비중] |
| 태양광 중국 비중.jpg 글로벌 태양광 생산능력 내 중국 비중 |
| (출처 : BloombergNEF, 미래에셋증권) |
중국 업체들을 제외하면, 당사 큐셀부문이 가장 큰 생산량과 M/S를 보유하고 있는 상황이나, 중국 업체들의 정부 보조금과 낮은 원가를 중심으로 한 저가 판매 공세로 상당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상황입니다. 이와 같은 과도한 경쟁 속에서 현재 태양광 제조 관련 대규모 밸류체인을 보유한 회사는 과거 대비 상당수가 파산하여 부재한 상황입니다.
| [연도별 태양광 모듈 생산업체 순위] |
| 순위 | 2021 | 2022 | 2023 | 2024 | 2025 |
|---|---|---|---|---|---|
| 1 | Longi | Longi | Jinko Solar | Jinko Solar | Jinko Solar |
| 2 | Jinko Solar | Trina | Trina | JA Solar | Longi |
| 3 | Trina | Jinko Solar | Longi | Longi | Trina |
| 4 | JA Solar | JA Solar | JA Solar | Trina | JA Solar |
| 5 | Canadian Solar | Canadian Solar | Canadian Solar | Canadian Solar | Canadian Solar |
| (출처 : BloombergNEF, 미래에셋증권)주) 2021년 이후 5위권 내 중국 업체만 존재 |
당사는 중국 업체들과의 경쟁에서 경쟁력을 유지하기 위하여 손익 악화 속에서도 지속적인 투자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최근 미국 조지아주 카터스빌 지역에서 진행 중인 Solar Hub 프로젝트가 이러한 투자에 해당합니다. 특히 당사는 최근 태양광 셀의 광전환 효율(태양광이 전기로 전환되는 효율)을 상당한 수준으로 높일 수 있는 페로브스카이트 기반의 탠덤셀 연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고효율, 고출력 제품 중심의 시장 현황]
글로벌 태양광 산업은 CAPA 확대 중심 경쟁에서 고효율, 고출력 제품 중심으로 빠르게 전환되고 있으며, 기존 PERC 기술은 효율 개선의 구조적 한계에 근접한 상황입니다. 이에 따라 당사는 차세대 Perovskite-Tandem 기술 개발을 본격화하는 동시에 n-type 기반 TOPCon 전환을 가속화 추진하고 있습니다. 이를 통해 당사는 非중국산 기준 신재생에너지 시장(미국, 한국 등)에서 글로벌 리더로서 미래 성장 동력 및 경쟁력을 확보하기 위해 고효율, 고출력 중심의 기술 전환을 추진할 계획입니다.
| [태양광 셀 기술별 효율 추이 예상] |
[이미지: 태양광 셀 기술별 효율 추이 예상] 원문에서 확인할 수 있어요.
| 자료 : S&P Global |
당사는 PERC 기반 기술의 구조적 한계가 가시화되는 환경에서 PERC → TOPCon → Perovskite-Tandem으로 이어지는 단계적 기술 전환 전략을 수립하였으며, TOPCon을 Tandem 하부셀(Bottom Cell) 기반으로 활용하여 차세대기술 상용화로의 연결성을 확보하고 있습니다. 또한 TOPCon 전환을 통해 단기적으로 고효율 제품 경쟁력 및 수익성 구조 개선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금번 증자 자금 중 시설투자 자금은 이러한 페로브스카이트 탠덤셀 파일럿 공장 투자 및 그 결과를 바탕으로 한 페로브스카이트 탠덤셀 대규모 양산(1GW 이상) 설비 투자, 그리고 페로브스카이트 탠덤셀의 하부 셀(기존 무기질 실리콘 셀)로 활용되는 기존 대비 고효율 셀 적용을 위한 TOPCon 셀 라인 투자에 사용될 예정입니다.
당사는 광전환 효율(발전 효율) 측면에서 유의미한 개선이 가능한 페로브스카이트 탠덤셀 투자를 통해 격화되는 중국 업체들과의 경쟁에서 우위를 확보하고자 합니다. 중국 업체들이 아직 대규모 탠덤 양산을 본격화하지 못한 현 시점은 당사가 기술 격차를 확대할 수 있는 중요한 시기로 판단됩니다.
이 시기를 놓칠 경우 중국 업체가 페로브스카이트 탠덤기술로 세계 시장을 선점할 가능성이 높아질 수 있으며, 반대로 당사가 현 시점에서 금번 유상증자 자금을 활용한 선제적 투자를 통해 탠덤 라인을 검증하고 양산 준비에 착수할 경우, 에너지 자립과 안보가 강조되는 기조 하에서 미국 및 유럽의 고효율 수요를 선점하는 글로벌 플레이어로 도약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됩니다.특히 금번 투자는 장기적으로 페로브스카이트 구조의 셀 기술 확보를 통해 당사가 우주태양광 등 고효율·경량 태양전지를 필요로 하는 새로운 응용 시장까지 확장할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으로 판단됩니다.
[페로브스카이트-탠덤 기술 개요]
Perovskite-Tandem은 실리콘 기반 하부셀(Bottom Cell) 위에 Perovskite 상부셀(Top Cell)을 적층한 다중 접합(Multi-junction) 구조의 차세대 고효율 태양전지 기술로, 서로 다른 밴드갭을 가진 두 셀이 태양광 스펙트럼의 서로 다른 파장을 흡수함으로써 에너지 활용도를 극대화하는 기술입니다.
Tandem 셀은 기존 단일 접합 구조와 달리, 서로 다른 밴드갭 특성을 가진 하부셀(bottom cell)과 상부셀(top cell)을 적층한 이중 접합 구조로 구성됩니다. 하부셀은 실리콘 기반 구조로, 장파장 영역의 광을 흡수하는 역할을 수행하며 동시에 상부셀 형성을 위한 기판(substrate) 역할을 수행하며, 상부 전극이 형성되지 않은 반제품(semi-processed) 상태로 볼 수 있습니다. 이에 따라 해당 단계에서는 독립적인 전기적 특성 측정이 제한됩니다.
이후 상부셀 공정을 통해 하부셀 상부에 페로브스카이트 기반의 광흡수층이 형성되며, 그 전후로 전하 전달층(ETL/HTL), 계면 안정화층 및 투명전극(TCO) 등이 순차적으로 적층됩니다. 이러한 구조는 상ㆍ하부 셀 간 전기적 연결을 가능하게 하며, 전면 전극 형성을 통해 최종적으로 전기적 특성이 구현됩니다.
상부셀은 단순히 광흡수층을 추가하는 수준이 아니라, 계면 안정성 및 전하 이동 특성을 동시에 확보해야 하는 공정으로, 이를 통해 서로 다른 파장 영역의 광을 효율적으로 활용하여 기존 단일 접합 대비 높은 발전 효율을 구현할 수 있는 구조입니다.
즉, 구조적으로 하부의 실리콘 셀은 장파장 영역을, 상부의 Perovskite 셀은 단파장 영역을 주로 흡수하여 발전하며, 직렬 연결(2-terminal 기준) 구조를 통해 전류를 공유함으로써 단일 접합(Single-junction) 실리콘 셀의 이론적 효율 한계를 초과하는 고효율 구현이 가능한 기술입니다.
TOPCon은 기존 PERC 기반 태양전지 구조를 고도화해 셀 효율과 출력을 향상시키는 차세대 n-type 기반 셀 기술로, 고효율 제품 확대 및 수익성 방어를 위한 투자이며, 차세대 Tandem 기술 적용 시 Bottom Cell로 활용 가능한 기반 기술 확보를 위한 전략적 중간 단계 투자입니다.
| [탠덤셀 개념도] | [TOPCon 구조도 및 하부셀 적용 구조] |
| 탠덤셀 개념도.jpg 탠덤셀 개념도 | topcon 구조도.jpg topcon 및 하부셀 적용 구조 |
| 자료 : 당사 제시 |
| [탠덤 태양전지 모식도] |
| img_3904.jpg 탠덤 태양전지 모식도 |
| 자료 : 한국과학기술기획평가원 보고서 |
(참고) 파일럿이란 새로운 생산 기술을 적용하거나 적은 양의 신기술 기반 제품을 생산하는 상업화 이전 생산 시스템입니다.[자금사용 목적 개요]
당사는 금번 유상증자를 통해 조달한 자금 9,077억원을 시설자금으로 사용할 예정이며, 해당 자금은 태양광 고출력 기술 전환을 위한 시설투자 (TOPCon 전환 및 차세대 Tandem 기술 투자)에 사용될 계획입니다. 글로벌 태양광 산업은 기존의 생산능력(CAPA) 확대 중심 경쟁에서 고효율·고출력 제품 중심의 경쟁 구도로 빠르게 전환되고 있으며, 이에 따라 기존 PERC 기반 생산 구조를 N-type TOPCon 기반으로 전환할 필요성이 확대되고 있습니다. 이에 당사는 고효율 제품 중심의 생산 체계를 구축함으로써 제품 경쟁력 및 수익성을 제고하고, 시장 변화에 대응 가능한 안정적인 사업 구조를 확보할 계획입니다. 또한 Perovskite-Tandem 기술은 차세대 고효율 태양광 기술로서 중장기 시장 경쟁력 확보를 위한 핵심 기술로 판단되며, 이에 대한 선제적 투자와 양산 기반 확보가 필요한 상황입니다. 이에 따라 당사는 단기적으로는 TOPCon 전환을 통한 고효율 제품 확대 및 ASP 개선을 추진하고, 중장기적으로는 Tandem 기술 상용화를 통해 지속적인 성장 기반을 확보하고자 본 시설투자를 추진하고자 합니다.금번 유상증자 자금을 통해 당사는 Tandem 상용화를 위한 파일럿 검증 및 양산 전환기반 확보, TOPCon 기반 고효율 제품 경쟁력 강화 및 수익성 개선, 차세대 고효율 기술 포트폴리오 고도화 및 미래 응용 분야 확장 기반 마련을 추진하여 Perovskite-Tandem 상용화를 가장 빠르게 달성할 계획입니다.이를 위해 탠덤 셀/모듈의 양산을 위한 파일럿 라인 업그레이드 및 이를 운영하여 생산성/수율 검증, 장기 신뢰성 평가 및 인증을 진행하고, GW 규모의 양산 체계를 구축할 계획입니다.
| [시설투자 계획] |
| (단위 : 억원) |
| 용도 | 세부내용 | 금액 |
|---|---|---|
| 미래성장투자(시설투자) | [Tandem] 파일럿 라인 업그레이드 및 양산 검증 - 양산 제품 폼팩터로 파일럿 라인 전환하여 탠덤 기술 신뢰성, 공정 안정화 및 양산성 사전 검증 | 963 |
| [Tandem] GW 규모 양산라인 구축 - 상부셀(페로브스카이트)/하부셀(TOPCon) 및 모듈라인 포함, GW급 Tandem 양산 공정 구축 | 3,994 | |
| [TOPCon] 한국공장 TOPCon 전환 - 美 달튼 공장 탑콘 모듈공장 생산 최적화 통한 AMPC (보조금) 극대화 및 시장 경쟁력 강화 | 4,120 | |
| 합계 | 9,077 | |
| 자료 : 당사 제시주) 시설자금의 사용 시기는 증권신고서 제출일 전일 기준으로 작성되었으며, 향후 실제 자금 집행 과정에서 금액 또는 사용시기가 변경될 수 있습니다. 또한, 경영 환경 변화 등의 사유로 인해 현재 계획 중인 각 항목이 변경되거나, 신규 항목이 추가될 수 있습니다 . 이 경우, 매 분기 공시되는 당사의 정기보고서를 통해 공모자금의 실제 사용 내역 및 변동 사항을 성실히 공시할 예정입니다. |
| [시설투자 자금소요 계획] |
| (단위 : 억원) |
| 용도 | 세부 항목 | 2026년상반기 | 2026년하반기 | 2027년상반기 | 2027년하반기 | 2028년상반기 | 2028년하반기 | 합계 |
|---|---|---|---|---|---|---|---|---|
| [Tandem] 파일럿 라인 운영 및 양산 검증 (주1) | 시운전비 | 104 | 105 | 142 | 142 | 178 | 179 | 850 |
| 설비 | 28 | 27 | 29 | 28 | 1 | 0 | 113 | |
| 소계 | 132 | 132 | 171 | 170 | 179 | 179 | 963 | |
| [Tandem] GW 규모 양산라인 구축 | 건설 | - | 16 | 460 | 295 | 172 | 259 | 1,202 |
| 설비 | - | - | 546 | 539 | 887 | 364 | 2,336 | |
| 기타 (주2) | - | 19 | 38 | 112 | 65 | 222 | 456 | |
| 소계 | - | 35 | 1,044 | 946 | 1,124 | 845 | 3,994 | |
| [TOPCon] 한국공장 TOPCon 전환 (주3) | 설비 | - | 185 | 1,454 | 1,341 | 905 | 128 | 4,013 |
| 기타 (주4) | - | 21 | 17 | - | 69 | - | 107 | |
| 소계 | - | 206 | 1,471 | 1,341 | 974 | 128 | 4,120 | |
| 합계 | 132 | 373 | 2,686 | 2,457 | 2,277 | 1,152 | 9,077 | |
| 주1) CAPEX: 설비투자금, 시운전 관련 재료비 및 제조인력 인건비 등주2) 기타: 시운전비, 운영비, 재료비, 이자 등주3) 한국 공장 PERC 셀 라인의 TOPCon 공정 전환 및 TOPCon 생산을 위한 관련 인프라 구축 투자주4) TOPCon 생산 확대에 따른 한국 공장 폐수처리시설 확장 투자자료 : 당사 제시 |
[시설투자 상세 자금소요 계획]
가. Tandem 파일럿 라인 업그레이드 및 양산 검증[투자 개요]
당사는 2019년 첫 Tandem 연구 개시 이후 판교 및 독일 탈하임 연구소를 중 심으로 관련 연구개발을 지속해 왔습니다. 2023년 사업계획 수립 시 최초로 파 일럿 라인 투자 계획을 반영하였습니다.
당시 2023년부터 2025년까지 총 1,440억원의 투자비를 계획하였고, 2025년 계획 수립 시 2023년부터 2024년까지의 실적 및 2025년 계획을 합산하여 총 투자비 1,515억원으로 집계하였습니다.
이후 2026년 사업계획 수립 시 2025년까지 누적 투자비 1,382억원을 반영하 였으며, 미래 제품 폼팩터(Form Factor) 대응을 위하여 2026년부터 2028년까지 추가 투자비 963억원을 계획하였습니다. 이에 금번 유상증자를 통해 조달한 자금 중 시설자금 9,077억원 중 963억원을 Tandem 파일럿 라인 업그레이드 및 양산 검증에 사용할 예정이며, 2029년 본격 양산 시점까지 파일럿 라인 운영을 위한 약 112억원의 추가 투자비가 예상되며, 해당 투자비는 내부 자금 조달을 통해 충당할 예정입니다. 이를 통해 시운전 기반 검증을 거쳐 양산 준비를 완료할 계획입니다.
현재 운영 중인 파일럿 라인은 양산 전환을 위한 테스트 라인으로서 공정 안정 성 및 수율 검증, 장기 신뢰성 평가 및 인증 확보 등을 통해 상업화 준비를 진행 하고 있으며, 이 과정에서 시운전비 및 재료비 등이 집행되고 있습니다. Tandem 파일럿 라인 세부 투자 이력 및 계획은 아래와 같습니다.
| [Tandem 파일럿 라인 투자 이력 및 계획] |
| (단위 : 억원) |
| 23년 계획 | 24년 계획 | 25년 계획 | 26년 계획 | |||||||||||||||||
|---|---|---|---|---|---|---|---|---|---|---|---|---|---|---|---|---|---|---|---|---|
| 투자/연도 | 계획 | 계획 | 계획 | 누적합계 | 실적 | 계획 | 계획 | 누적합계 | 실적 | 실적 | 계획 | 누적 합계 | 실적 | 실적 | 실적 | 계획 | 계획 | 계획 | 계획 | 누적 합계 |
| 2023 | 2024 | 2025 | 2023 | 2024 | 2025 | 2023 | 2024 | 2025 | 2023 | 2024 | 2025 | 2026 | 2027 | 2028 | 2029 | |||||
| 시운전비 | 20 | 79 | 148 | 248 | 20 | 84 | 161 | 264 | 20 | 88 | 148 | 256 | 20 | 88 | 68 | 209 | 284 | 357 | 111 | 1,137 |
| 설비 | 381 | 713 | 99 | 1193 | 371 | 753 | 107 | 1231 | 371 | 789 | 99 | 1259 | 371 | 789 | 46 | 55 | 57 | 1 | 1 | 1,320 |
| 합계 | 401 | 793 | 247 | 1,440 | 391 | 837 | 268 | 1,495 | 391 | 877 | 247 | 1,515 | 391 | 877 | 114 | 264 | 341 | 358 | 112 | 2,457 |
| 자료 : 당사 제시 (2026년 사업계획 기준)주1) 금번 유상증자를 통해 조달한 자금은 2026년 계획한 2026~2028년 계획의 합계(963억원)에 사용될 예정입니다.주2) 상기 내용은 당사 투자계획 추정치로, 향후 변경될 수 있습니다. |
| [Tandem 파일럿 라인 투자 집행 재원] |
| (단위 : 억원) |
| 구분 | 2023년 | 2024년 | 2025년 |
|---|---|---|---|
| 자기자본 | 191 | 378 | - |
| 차입금 | 200 | 499 | 114 |
| 합계 | 391 | 877 | 114 |
| 자료 : 당사 제시주) 2023년부터 2025년까지 집행된 Tandem 파일럿 라인 투자금의 재원별 조달 내역으로, 자기자본 및 차입금으로 구분하여 표시하였습니다. |
나. Tandem GW 규모 양산라인 구축[투자개요]
당사는 차세대 고효율 태양광 제품의 상업화 및 중장기 성장 기반 확보를 위하 여 2026년 GW 규모 기준 Perovskite-Tandem 양산 투자를 계획하였으며, 2029년 GW 규모 양산 완료를 목표로 관련 시설투자를 추진할 계획입니다.
Perovskite-Tandem 기술은 기존 단일 접합 태양전지의 효율 한계를 극복할 수 있는 차세대 고효율 기술로 평가되고 있으며, 실리콘 기반 하부셀(Bottom Cell)과 페로브스카이트 기반 상부셀(Top Cell)을 적층하는 구조를 통해 기존 TOPCon 제품 대비 고출력ㆍ고효율 구현이 가능합니다. 이에 따라 당사는 글 로벌 태양광 시장의 고효율 제품 수요 확대에 대응하고 중장기 경쟁우위를 확 보하기 위하여 본 투자를 추진하고자 합니다.
총 투자비는 3,994억원으로 건설 투자비 1,202억원과 설비 및 기타 비용 2,79 2억원으로 구성되며, 금번 유상증자를 통해 조달한 자금을 재원으로 2026년부터 2028년까지 단계적으로 집행할 계획입니다. 이를 통해 2028년까지 Tandem GW 양산라인의 주요 설비 구축을 완료하고, 2029년부터 GW 단위의 대량 양산이 가능한 수준의 생산설비를 본격 가동할 계획입니다.
구체적으로 Tandem 모듈 생산을 위해 기존 한국공장에 기 구축된 TOPCon 하부셀 생산기반을 활용하고, 상부셀 공장 및 Tandem 모듈 공장은 기존 건물 을 최대한 활용하여 투자 효율성을 제고할 계획입니다.
또한 본 투자와 관련하여 2029년 중 약 1,316억원의 추가 투자비가 예상되며, 이는 양산 안정화 및 잔여 설비 투자에 사용될 예정입니다. 해당 재원은 자체자금을 통해 충당할 예정이며, 이를 통해 2029년 GW 규모 양산 체계를 최종 완 료할 계획입니다.
초기 양산 생산능력은 GW 수준으로 계획하고 있으며, 지속적인 R&D 투자와 진천 Pilot Line 운영을 통해 Tandem 셀 효율을 지속 향상시킬 예정이며, 추가 대규모 투자 없이 생산능력 확대를 지속 추진할 계획입니다.
| [Tandem GW 양산라인 투자 계획] |
| (단위 : 억원) |
| 26년 계획 | ||||||||
|---|---|---|---|---|---|---|---|---|
| 투자/연도 | 실적 | 실적 | 실적 | 계획 | 계획 | 계획 | 계획 | 누적합계 |
| 2023 | 2024 | 2025 | 2026 | 2027 | 2028 | 2029 | ||
| 건설 | - | - | - | 16 | 755 | 431 | 168 | 1,370 |
| 설비 | - | - | - | - | 1,085 | 1,251 | 970 | 3,306 |
| 기타 (주2) | - | - | - | 19 | 150 | 287 | 178 | 634 |
| 합계 | - | - | - | 35 | 1,990 | 1,969 | 1,316 | 5,310 |
| 자료 : 당사 제시 (2026년 사업계획 기준)주1) 기타: 시운전비, 운영비, 재료비, 이자 등주2) 상기 내용은 당사 투자계획 추정치로, 향후 변경될 수 있습니다. |
[투자 시점 및 효과]
본 투자는 파일럿 라인 검증 결과 및 양산 최적 공정 확보 일정과 연계하여 단계적으로 추진될 예정입니다. 우선 2026년 하반기 중 Tandem Pilot Line 운 영을 통해 GW 양산을 위한 Best Known Method를 수립하고, 이를 기반으로 양산라인 구축을 위한 사전 설계(Pre-FEED) 단계에 착수할 계획입니다.
이후 2026년 말부터 외주 용역을 통한 사전 설계를 시작하여 2027년 1분기 중 공장 설계를 완료하고 주요 설비 발주를 진행할 예정입니다. 2027년 2분기부 터 2028년 2분기까지는 설비 제작 및 공장 유틸리티 공사를 진행하고, 2028년 3분기 설비 설치, 2028년 4분기 시운전을 거쳐 주요 양산 설비 구축을 완료할 계획입니다.
이에 따라 2028년 11월 Tandem 셀 양산을 시작하고, 2029년 초 Tandem 모 듈 양산에 착수할 예정입니다. 이후 2029년 중 자체자금을 활용한 추가 투자비 1,316억원을 집행하여 양산 안정화 및 잔여 설비 투자를 완료함으로써 GW 규 모 양산 체계를 최종적으로 구축할 계획입니다.
본 투자를 통해 Tandem 제품의 본격적인 양산 및 판매가 가능해짐에 따라 생산 및 판매량은 연간 GW 수준으로 증가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특히 기존 TO PCon 제품 대비 Tandem 제품은 고출력 구현이 가능하여 제품 경쟁력 및 판매단가 상승 효과가 기대됩니다.이에 따라 판매 단위 당 효율성 증가로 출력 개선에 따른 판가 상승에 기인하여연간 약 1,130억원 수준의 추가 수익성 개선 효과가 기대됩니다.
[향후 신기술을 적용한 제품 상용화가 지연될 위험]1. Tandem 양산 지연 시 영향
1) Tandem 상용화 성패의 중요한 영향 및 상용화 위험 요소 정리
Tandem 상용화가 지연될 수 있는 위험 요소는 기술 개발, 양산 검증, 원가 경쟁력, 고객사 인증 및 시장 환경 등 다양한 측면에서 발생할 수 있습니다.
가장 주요한 위험 요소 중 하나는 성능 및 신뢰성 확보 지연입니다. Tandem 제품은 기존 기술 대비 새로운 구조 및 소재가 적용되는 만큼, 목표 효율 달성뿐만 아니라 장기 신뢰성, 열화 특성 및 품질 안정성 등에 대한 충분한 검증이 필요합니다.또한 양산성 및 수율 확보 과정에서도 지연 가능성이 존재합니다. 연구개발 단계에서 확보된 성능이 실제 대면적 양산 공정에서도 안정적으로 재현 되어야 하며, 현재 한국 공장에서 진행 중인 파일럿 운영 과정에서 공정 균일도, 품질 편차, 수율 및 장비 생산성 등에 대한 추가 개선이 필요한 경우에는 양산 전환 시점이 지연될 수도 있습니다.
아울러 고객사 인증 및 시장 수용성 확보 지연 가능성도 존재합니다. 고객사는 신규 기술 도입 시 효율 뿐만 아니라 신뢰성, 공급 안정성, 기존 시스템과의 호환성 및 장기 경제성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하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 고객사 평가, 인증, 파일럿 적용 및 실증 레퍼런스 확보 과정이 예상보다 장기간 소요될 경우 본격적인 상용화 일정이 지연될 가능성이 존재합니다.
당사는 이러한 리스크를 최소화하기 위해 한국 및 독일 연구소를 중심으로 성능 및 신뢰성 검증을 지속 수행하고 있으며, 한국 공장의 파일럿 운영을 통해 양산성 및 수율 안정화를 검증하고 있습니다. 또한 고객사 인증, 실증 레퍼런스 확보 및 투자 타당성 검토 등을 병행 추진함으로써 상용화 관련 불확실성을 단계적으로 관리하고 있습니다.
2) Tandem 상용화 지연 시 매출 및 영업이익 영향
2029년 상용화 계획이 지연될 경우 제품 출시 시점이 늦어지면서 초기 매출 및 수익 실현 시점 또한 지연될 수 있으며, 시장 선점 효과 약화에 따라 경쟁 환경 측면에서도 불리한 영향이 발생할 가능성이 있습니다. 이에 따라 전반적인 수익성 및 투자 효율이 저하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만약 상용화 일정이 1개월 지연될 경우 그에 따른 EBITDA는 기존 계획 대비 약 -$9M(약 -130억원) 수준의 차질이 발생할 수도 있습니다.
다. 한국공장 TOPCon 투자[투자개요]
당사는 향후 Perovskite-Tandem 양산 투자 계획에 따라 하부셀(Bottom Cel l) 공급을 위한 한국공장 TOPCon 라인 전환 및 구축 투자를 추진할 계획입니 다. 금번 투자는 차세대 고효율 태양광 제품 양산을 위한 핵심 생산기반을 선제적으로 확보하기 위한 것으로, 기존 연구개발 및 파일럿 검증 단계를 넘어 본격적인 양산 단계로의 전환을 대비한 신규 시설투자입니다.
특히 금번 유상증자를 통해 조달한 자금을 재원으로 총 4,120억원 규모의 투자를 2026년부터 2028년까지 단계적으로 집행하여, 한국공장 내 대면적(M10/G12) TOPCon 생산 체계를 구축할 계획입니다. 이를 통해 단기적으로는 고효율 N-type 제품 생산 확대 및 미국 모듈 공장과의 생산 최적화를 추진하고, 중장기적으로는 향후 Perovskite-Tandem 양산에 필요한 하부셀 공급 기반을 선제적으로 확보할 예정입니다.[Wafer 규격]
[이미지: wafer 규격] 원문에서 확인할 수 있어요.
구체적으로 한국공장 진천 내 기존 PERC 셀 라인을 기존 PERC 생산 체계에서 TOPCon 생산 체계로 전환할 계획이며, 당사는 금번 투자를 통해 Tandem GW 양산 일정에 맞춰 안정적인 생산 및 공급 체계를 구축할 계획입니다.
| [유상증자를 통한 한국공장 TOPCon 투자 계획] |
| (단위 : 억원) |
| 26년 계획 | |||||||
|---|---|---|---|---|---|---|---|
| 투자/연도 | 실적 | 실적 | 실적 | 계획 | 계획 | 계획 | 누적합계 |
| 2023 | 2024 | 2025 | 2026 | 2027 | 2028 | ||
| 설비 | - | - | - | 185 | 2,795 | 1,033 | 4,013 |
| 기타 (주4) | - | - | 21 | 17 | 69 | 107 | |
| 합계 | - | - | - | 206 | 2,812 | 1,102 | 4,120 |
| 자료 : 당사 제시 (2026년 사업계획 기준)주) 상기 내용은 당사 투자계획 추정치로, 향후 변경될 수 있습니다. |
[투자시점 및 효과]
본 투자는 미국 모듈 공장의 생산 최적화 및 AMPC 효과 극대화 전략과 연계 하여 단계적으로 추진될 예정입니다. 현재 미국 모듈 공장은 Full 생산 체제로 운영되고 있으며, 이에 따라 한국공장 진천에서 생산되는 기존 PERC 셀의 미 국 공급이 2027년 5월까지 지속적으로 필요한 상황입니다. 이에 당사는 기존 PERC 라인의 안정적 가동을 유지하면서 순차적으로 TOPCon 전환 투자를 진행할 계획입니다.
세부적으로는 2026년 하반기 중 TOPCon 전환을 위한 기본 설계 및 세부 투 자 검토를 진행하고, 2027년 1분기 중 주요 설비 발주를 완료할 예정입니다. 이후 2027년 2분기부터 기존 PERC 라인의 단계적 가동 중단을 시작으로, 20 27년 3분기부터 4분기까지 유틸리티 공사 및 주요 설비 반입을 진행할 계획입 니다. 2028년 1월부터 2월까지는 설비 설치 및 Ramp-up을 완료하고, 2028년 3월부터 본격적인 양산에 착수할 예정입니다.
당사는 상기 일정에 따라 2028년 중 한국공장 내 TOPCon 생산 Capacity 확대를 완료할 계획이며, 해당 투자는 중장기적으로는 향후 Perovskite-Tandem 양산에 필요한 하부셀로 활용하여 Tandem 생산량 증대의 기반으로 연계될 예정입니다.
본 투자를 통해 기존 PERC 대비 고효율·고출력 제품 생산이 가능해짐에 따라 미국 모듈 공장으로 상기 한국 공장에서 생산한 TOPCon 셀을 투입하여 생산량 증가(+600MW)를 통한 AMPC 효과가 연간 약 620억원 증가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또한 기존 PERC 제품 대비 TOPCon 제품은 출력 향상 및 제품 경쟁력 강화가 가능하여 판매단가(ASP)가 상승에 따른 수익성 개선이 전망됩니다.
[TOPCon 양산 지연 시 영향]2027년부터 2030년까지의 누적 EBITDA는 약 $248M(약 3,650억원, AMPC 포함) 수준으로 전망됩니다. 다만, 해당 계획이 지연될 경우 제품 출시 시점이 후행 되면서 초기 매출 및 수익 인식 시점 또한 지연될 수 있으며, 시장 선점 효과 약화에 따라 경쟁 환경 측면에서도 불리한 영향이 발생할 가능성이 있습니다. 이에 따라 전반적인 수익성 및 투자 효율 저하가 발생할 수 있으며, 만약 상용화 일정이 1개월 지연될 경우 그 에 따른 EBITDA는 기존 계획 대비 약 -$10M(약 -146억원, AMPC 포함) 수준의 차질이 발생할 수도 있습니다.
[신기술(Perovskite-Tandem) 개발 관련 투자 현황]
가. 연구개발 조직 현황
현재 독일 탈하임 및 판교를 중심으로 약 400명 이상의 전문 R&D 인력이 탠덤 개발을 진행 중이며, 이와 함께 탠덤 상업화를 위한 별도 사업기획 조직과 파일럿 라인 및 양산 준비를 위한 전담 조직이 병행하여 운영되고 있습니다.
나. 핵심 기술 확보 현황
당사는 차세대 고효율 태양광 기술 확보를 위해 국내 판교 및 독일 탈하임 연구소를 중심으로 연구개발을 수행하고 있으며, 탠덤 기술 관련 핵심 연구 역량을 지속적으로 강화하고 있습니다.
현재 올해 상반기 기준 정부과제 및 외부협력을 포함하여 약 17건 이상의 연구/국책과제를 진행 중에 있습니다. 이는 Perovskite-Tandem 관련 공정 개발, 소재 개발, 신뢰성 평가 및 측정 기술 고도화 등 상용화를 위한 핵심 기술 확보를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또한 국내외 정부과제 및 산학 협력, 테스트베드 기반 외부 협력을 통해 공정·소재·장비 전반에 대한 기술 개발과 검증을 병행 수행하고 있으며, 이를 통해 다양한 기술 옵션을 동시에 평가하고 상용화 가능성을 검증할 수 있는 체계를 구축하고 있습니다. 이와 같은 연구개발 및 협력 네트워크를 기반으로 당사는 단독으로 확보하기 어려운 기술 영역까지 검증 범위를 확대하고 있으며, 공동 개발 인프라 및 외부 분석·측정 자원을 활용하여 프로토타이핑 및 신뢰성 평가 속도를 높이고 있습니다.
특허 측면에서도 약 400여 건 이상의 관련 특허를 출원 완료 및 준비 중에 있습니다. 이를 기반으로 탠덤 및 고효율 셀 기술 관련 핵심 특허 포트폴리오를 지속적으로 확보하고 있으며, 이를 통해 차세대 기술 경쟁력을 강화하고 있습니다.
다. 파일럿 라인 성과
2024년 12월, 독일 탈하임 연구소에서 제작한 M10 사이즈 탠덤 셀이 28.6%의 발전효율로 독일 프라운호퍼(Fraunhofer) 연구소의 인증을 획득하였으며, 이는 연구용 소면적이 아닌 대면적(M10) 기준으로 세계 최초로 제3자 기관의 인증을 받은 성과입니다. 2025년 4월에는 IEC 및 UL 기준의 주요 신뢰성 시험(Stress Test)을 통과하였으며, 해당 결과는 TUV Rheinland에 의해 독립적으로 검증되었습니다. 이는 탠덤 전용 전력 측정 요건을 모두 반영해 시험을 수행한 업계 최초 사례입니다.
소면적(1cm²) 기준으로는 HZB 협력 개발을 통해 NREL 인증효율 29.9%를, 한화 자체기술로 NREL 인증효율 29.3%(2023년 3월)를 달성하였습니다. 내부적으로 제품 신뢰성 검증 게이트(Gate)를 설정하여 단계별 검증을 통해 상용화 투자 전 리스크를 관리하고 있으며, 상용화 단계의 일환으로 금년 상반기 내 세계 최초 IEC 인증 획득을 목표로 개발을 진행 중입니다.
| [한화큐셀 탠덤 셀] |
| 한화큐셀 페로브스카이트 텐덤셀 (발전효율 29.9%).jpg 한화큐셀 페로브스카이트 탠덤셀 (발전효율 29.9%) |
| 자료 : 당사 제시 |
[한국-미국 공장 간 시너지 연계 전략]
특히 한국 공장은 진천 Pilot Line을 기반으로 탠덤 관련 연구개발 역량이 집중되어 있으며, 하부셀부터 상부셀 및 모듈 공정까지 일관된 공정 검증이 가능한 환경을 갖추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 초기 양산화 단계에서는 공정 안정성 확보, 수율 검증 및 양산 레시피 확정을 위해 한국 중심의 시설투자를 우선 추진하는 것이 적절하다고 판단하고 있습니다. 또한 향후 사업적 시너지 측면에서는 한 국 공장에서 양산화 설비 및 공정 레시피를 확정한 이후 미국 공장으로의 단계 적 전개 및 확장이 가능할 것으로 판단하고 있습니다. 현재는 1차적으로 모듈 생산까지 포함한 통합 생산 체계를 한국에 구축하는 방향으로 검토 중이며, 향 후 시장 상황 및 수요 확대에 따라 한국산 셀을 미국에서 모듈링하거나 미국 내 Tandem 셀 및 모듈 생산설비를 확장하는 방안까지 유연하게 검토할 계획입 니다.
또한 투자시점 및 투자규모의 타당성 측면에서, 당사는 올해 하반기부터 본격 적인 투자 준비에 착수하여 Pre-FEED 단계 수행, 주요 장비 발주 및 단계별 투자 집행을 순차적으로 진행할 예정입니다. 현재 파일럿 라인 운영을 통해 Tandem 기술의 상업화 검증을 진행하고 있으며, 2029년 GW급 양산 라인 가동을 목표로 투자 일정을 수립하고 있습니다. 아울러 TOPCon 전환 또한 해당 양산 일정과 연계하여 단계적으로 진행할 계획입니다. 투자 규모는 현재 운영 중인 미국 공장 생산능력(CAPA)과의 연계를 고려하여 생산 및 수익 극대화가 가능하도록 산정하였으며, 향후 양산 투자 규모 및 집행 시점은 시장 상황 및 기술 준비도에 따라 유연하게 결정할 계획입니다.
이를 통해, TOPCon 셀 생산 라인 구축을 통해 제품 Portfolio를 고효율 제품군으로 전환하여 수익성을 개선할 계획이며, TOPCon은 향후 Tandem 셀의 하부셀로 활용될 브릿지 기술로서의 역할을 수행할 예정입니다. 나아가 당사는 Tandem 기술을 기반으로 GW급 양산 및 상용화를 추진하고, 동시에 당사 기술 기반으로 우주 태양광 분야에 대한 연구활동을 추진할 계획입니다.
| [당사 모듈 생산능력 전망] |
| (단위 : GW/년) |
| 구분 | 2025년말 (모듈) | 2029년말(E) (모듈) |
|---|---|---|
| 한국 | 2.8 | 3 |
| 미국 | 8.6 | 10.5 |
| Total | 11.4 | 13.5 |
| 자료 : 당사 제시주) 2029년 생산능력 전망은 당사 추정치로, 향후 변경될 수 있습니다. |
당사의 Tandem 양산 시 예상 생산능력과 관련하여, 2025년 말 기준 총 모듈 생산능력은 11.4GW 수준이며, 금번 신규 투자 (TOPCon 및 탠덤 투자)를 통해 고효율, 고출력 제품 생산에 따라 2029년 말 기준 총 모듈 생산능력은 13.5GW 수준으로 확대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당사가 추진 중인 페로브스카이트-탠덤 기술은 차세대 고효율 태양전지 상용화를 위한 핵심 전략 과제이나, 신규 소재 적용, 상ㆍ하부셀 적층, 대면적 균일성 확보, 공정 안정화, 초기 수율 개선, 장기 내구성 및 출력과 관련된 신뢰성 검증 및 인증 등 복합적인 기술 과제를 수반하고 있어 개발 및 양산 전환 과정이 예상보다 장기화될 수 있습니다.특히 페로브스카이트-탠덤은 기존 단일 접합 실리콘 셀 또는 TOPCon 기반 제품과 비교하여 공정 복잡도와 요구되는 기술 수준이 높고, 파일럿 단계에서 확보되는 공정 안정성, 수율, 신뢰성 및 제품의 내구도를 비롯한 완성도 전반에 대한 검증 결과가 향후 상업화 시점과 양산 규모에 중대한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 또한 신규 제품의 특성상 상용화 일정은 당사의 내부 개발 진척뿐 아니라 고객사 또는 프로젝트별 제품 적용 일정, 요구 사양, 인증 절차, 공급망 내 관련업체들의 준비 상황 등에 따라 영향을 받을 수 있어, 현 시점에서 구체적인 양산 시기를 확정적으로 제시하기 어려우며 향후 일부 일정이 조정될 가능성이 있습니다.이 경우 당사가 계획하고 있는 시설투자 집행, 양산 라인 전환, 제품 출시 및 매출 인식 시점이 당초 예상 대비 지연되거나 변경될 수 있고, 이에 따라 추가적인 연구개발비, 시운전비, 운영비 및 보완투자가 발생할 수 있으며 관련 투자회수 시점도 늦어질 수 있습니다.나아가 상용화 지연이 장기화될 경우 당사가 기대하는 고효율 제품 경쟁력 강화, 수익성 개선 및 중장기 성장동력 확보 시점 역시 지연될 수 있으므로, 투자자는 당사의 페로브스카이트-탠덤 기술 개발 및 상용화 추진과 관련한 불확실성을 유의할 필요가 있습니다. 다만 당사는 전사 역량을 집중하여 파일럿 운영, 공정 고도화, 장기 신뢰성 평가, 인증 대응 및 고객사 협업을 통해 상업 생산 시기를 최대한 앞당기고자 합니다.
상기 자금소요 및 투자 계획과 예상 효과는 증권신고서 제출일 전일 기준으로 작성 되었으며, 향후 실제 자금 집행 과정에서 금액 또는 사용시기가 변경될 수 있습니다. 또한, 경영 환경 변화 등의 사유로 인해 현재 계획 중인 각 항목이 변경되거나, 신규 항목이 추가될 수 있습니다. 이 경우, 매 분기 공시되는 당사의 정기보고서를 통해 공 모자금의 실제 사용 내역 및 변동 사항을 성실히 공시할 예정입니다. 다. 자금 집행의 부족한 자금의 재원 마련 및 미사용 자금의 운용 계획 금번 유상증자의 공모금액이 당초 계획한 금액에 미달할 경우, 부족분은 당사의 자체자금으로 충당할 계획입니다. 본 유상증자를 통해 조달한 자금 중 일부자금은 조달시기와 사용시기가 맞지 않을 수 있습니다. 이러한 미사용 자금에 대해서는 자금의 집행시점과 금리수준에 따라 은행 등의 금융기관 수시입출금예금, 정기예금 등 금융상품을 이용해 예치할 예정입니다.당사는 내부 자금 관리 기준에 따라 본 유상증자를 통해 조달한 자금의 집행 내역을 별도로 관리할 예정이며, 자금이 당초 목적에 부합하여 사용될 수 있도록 관련 내부 통제 절차를 준수할 계획입니다. 이를 통해 조달된 자금이 채무상환 및 시설투자 등 예정된 용도에 맞게 적시에 집행될 수 있도록 체계적으로 관리할 예정입니다. 라. 유상증자 추진 배경 ① 재무구조 개선 및 투자재원 확보의 필요성
당사는 태양광 및 화학 산업 업황 둔화에 따른 수익성 저하에도 불구하고 중장기 경쟁력 확보를 위한 대규모 투자를 지속해 왔으며, 이에 따라 2025년말 연결기준 순차입금이 약 12.6조원 수준으로 증가하였습니다. 또한 CAPEX 투자 부담이 지속되는 가운데 페로브스카이트 탠덤셀 양산 및 미래 성장동력 확보를 위한 전략적 투자가 예정되어 있어, 재무구조 개선과 동시에 추가적인 투자 재원 확보가 필요한 상황입니다. 이에 따라 당사는 금번 유상증자를 통해 자본을 확충하고, 재무구조 정상화와 중장기 성장 투자 재원 확보를 병행하고자 합니다.
| [CAPEX 및 잉여현금흐름(FCF)] |
| (단위 : 억원) |
| 구분 | 2022년 | 2023년 | 2024년 | 2025년 |
|---|---|---|---|---|
| CAPEX | -9,420 | -24,111 | -34,190 | -20,175 |
| 잉여현금흐름(FCF) | -8,263 | -18,931 | -27,805 | -26,725 |
| 주) CAPEX는 현금유출 기준으로 표시되어 음(-)의 값으로 기재되었습니다.자료 : 당사 제시 |
한편 당사는 장기적 지속가능성 확보를 위하여 2024년 이후 고강도의 재무구조 개선 노력을 지속해 왔습니다. 2026년 CAPEX를 2025년 2조 175억원에서 1조 2,000억원 수준으로 감축할 계획이며, 2024년부터 2025년까지 약 1.6조원의 자산 매각과 7,000억원 규모의 신종자본증권 발행 등을 통해 총 약 2.3조원 규모의 재무구조 개선을 추진하였습니다. 즉, 당사는 유상증자를 최후의 수단으로 선택하기 전 투자 축소와 적시에 대규모로 실행할 수 있는 자산매각을 충실하게 수행하기 위해 노력하였습니다.
| [투자규모 축소 자구 현황] | |
| (단위 : 억원) | |
| 구분 | 2022년 | 2023년 | 2024년 | 2025년 | 2026년(E) |
|---|---|---|---|---|---|
| CAPEX 규모 | -9,420 | -24,111 | -34,190 | -20,175 | -12,000 |
| 자료 : 당사 제시 |
| [재무구조 개선 자구 현황] | |
| (단위 : 억원) | |
| 구분 | 주요사항 | 금액 | |
|---|---|---|---|
| 본사 | 자산매각 | 한화저축은행 지분 매각 | 1,785 |
| 울산 사택부지 매각 | 1,602 | ||
| 여수산단 내 유휴부지 매각 | 360 | ||
| 전기차 충전사업 매각 | 250 | ||
| 美 신재생 개발자산 (발전소 등) 매각 | 1,600 | ||
| 계열 내 해외 합작사 지분 매각(Hanwha Futureproof 등) | 10,570 | ||
| 소계 | 16,167 | ||
| 자본성 조달 | 한화솔루션 제1회 신종자본증권 | 7,000 | |
| 소계 | 23,167 | ||
| 해외법인 | 자본성 조달 | 신종자본대출(Hanwha Q CELLS America Holdings Corp.) | 4,500 |
| PRS (Q Energy) | 5,000 | ||
| RCPS (美 Enfin) | 2,000 | ||
| RCPS (美 Dalton 법인) | 4,000 | ||
| 소계 | 15,500 | ||
| 합계 | 38,667 | ||
| 자료 : 당사 제시 (2024년 ~ 2026년 3월말 기준) |
당사는 금번 유상증자를 통해 2026년 중 재무구조를 선제적으로 개선하고 미래 성장투자 재원을 확보하는 한편, 중장기 Capital Allocation 전략을 기반으로 신재생에너지 등 핵심 성장사업 투자를 지속하여 중장기 사업 경쟁력과 이익창출 기반을 강화할 계획입니다. 이에 향후 4개년(2027년~2030년) 추정 EBITDA 13.8조원을 주주환원 0.6조원 등에 균형 있게 활용함으로써 최소배당 정책 기반의 안정적인 주주환원을 유지하고, 사업 성장에 따른 환원 확대와 차입금의 점진적 상환을 통해 재무건전성을 제고할 예정입니다. 다만, 상기 수치는 당사의 추정치로 대내외 경영환경 변화 등으로 인해 변동될 수 있으며, 특히 2030년까지의 장기 추정치는 다양한 변수로 변동 가능성이 더 클 수 있습니다. 투자자들께서는 장기 추정치의 변동 가능성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 [유상증자 후 중장기 Capital Allocation 전략] |
[이미지: 중장기 capital allocation] 원문에서 확인할 수 있어요.
| 자료 : 당사 제시 주) 상기 내용은 당사 추정치로 향후 변동될 수 있습니다. |
당초 2024년부터 2025년까지 약 1.6조원 규모의 '비핵심 자산 매각'을 통해 상당 수준의 자구안을 실행함에 따라 추가적인 자구안 추진 여력에는 일정 부분 제약이 있었으며, '기 추진된 자본성 조달' 규모 역시 약 2조 2,500억원 수준으로 회사 신용도 대비 투자자 익스포저가 상당 부분 소진된 상황이었습니다. 또한 높은 자본비용 부담을 고려할 때, 추가 조달 시 금리 상승 및 투자자 모집이 어려운 상황이었습니다.당사에게는 여전히 유상증자를 통해 재무구조개선을 실시하여 신용등급을 유지하는 등 회사의 지속 가능성을 확보하고, 미래성장투자를 적시에 실시하여 미래성장동력을 확보하는 것이 절실한 시점으로 판단되었습니다.다만, 당사는 최근의 상황을 엄중하게 인지하고, 주주가치 제고에 최선을 다하기 위해 유상증자 규모를 축소 조정하기로 결정하였고, 이에 따른 자금 공백 보완을 위하여 추가 자구안 검토를 병행 추진할 계획입니다.1. 비핵심 자산 매각 관련이러한 상황에서 여러가지 대내외 조건 상 실행에 있어 거래 조건 (거래 상대방, 매각 가격, 법적인 제한, 사업관련 조건의 변경 등) 상 어려움이 있었던 자구안 검토 속도를 가속화할 계획이며, 일부 비영업용 자산에 대해서는 2026년 내 매각을 완료하여 증자규모 축소 조정을 보완하겠습니다.당사는 다각도로 신중한 검토를 거쳐 아래와 같이 비업무용 자산 매각을 지속 추진 중입니다. 당사는 한화임팩트 지분 매각을 우선 추진하고 있으며, 한화호텔앤드리조트 지분 유동화도 검토하여 2026년 3분기 내에 약 3천억원 수준의 자산 매각 또는 유동화를 완료하는 것을 목표로 진행하고 있습니다.당사는 한화임팩트 지분 매각과 관련하여 제3자 매각 추진을 위한 자문사 선정을 완료하였고, 현재 외부 평가 기관을 통해 적정가격 산정을 위한 가치평가 작업을 진행 중입니다. 그리고 6월 중 자문사를 통해 잠재매수자에게 매각의향서를 배포할 예정입니다만, 아직까지는 한화임팩트 지분 매각에 대하여 구체적으로 결정된 바는 없습니다. 또한 한화호텔앤드리조트 지분의 경우, 구조화 금융 방식을 활용한 지분 유동화를 검토하고 있습니다. 이를 위해 복수의 증권사로부터 유동화 방안 제안서를 수령하여 검토 중이나, 현재까지 적정 구조와 조건을 확정하지 못하여 추가 검토를 진행할 계획입니다.
다만, 상기 지분 매각 또는 유동화 거래의 특성상 현 시점에서 두 건 거래의 성사 가능성을 예단할 수는 없으나, 당사는 거래 가격의 적정성, 매각 실행의 적시성, 관련 법령 및 규제 준수 필요성, 거래 상대방의 의향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하여 거래 성사 가능성이 높은 건부터 우선적으로 추진하고 있으며, 본 건 지분 매각 또는 유동화 실행을 통해 최소 3천억원 수준의 자구계획을 완료할 예정입니다.
당사는 기존 주주배정 유상증자 금액 2.4조원이 주주들에게 부담이 된다는 시장의 의견을 엄중히 받아들여 주주들의 참여 부담을 축소하고자 2026년 4월 17일 1차 정정 증권신고서 제출 시 기존안 대비 0.6조원 축소한 1.8조원으로 유상증자 규모를 축소한 바 있습니다. 그리고 2026년 4월 30일 금융감독원의 2차 정정명령에 따라 투자 위험 요소와 자금사용 목적, 자구안 진행에 대한 내용 등을 최대한 보완하여 2026년 5월 14일 2차 정정 증권신고서를 제출한 바 있습니다.
이후에도 당사는 기존 증권신고서에 기재한 비핵심, 비영업용 자산 매각을 계획대로 추진함과 동시에, 엄중한 시장의 요구를 조금이라도 더 수용하고 소액주주들의 참여 부담을 조금이나마 더 경감하기 위한 추가 자구안을 검토하였습니다.
검토 결과, 주력 사업과의 연관성이 있는 자산으로 분류하여 기존 매각 검토 대상에는 포함되지 않았던 자산 중 회사의 중장기 수익개선 계획에는 직접적으로 중대한 영향을 주지 않으면서 조속한 시일 안에 매각 성사 가능성이 높다고 판단되는 약 1천억원 규모의 투자유가증권을 매각하고, 동 금액만큼 채무상환용 유상증자 규모를 약 1천억원 축소하고자 합니다.
당사는 2022년부터 미국 자회사를 통해 미국내 에너지 전환, 순환경제, 탄소활용 등 미래 기술 동향 파악, 기술 확보, 사업 협력기회 발굴 등을 위한 벤처투자 펀드에 약 1,078억원을 투자하였으며, 동 펀드 설정 이후 다수의 관련 스타트업 기업 등에 대한 투자가 진행되었습니다. 당사는 금번 추가 자구안 추진을 위해 동 펀드를 외부 평가를 거친 적정 가격으로 기존 투자자들을 우선 대상으로 하여 조속히 매각하여 유동성을 확보하고자 합니다. 다만, 현시점에서는 동 펀드 투자 매각에 대하여 구체적으로 정해진 바는 없습니다.
추가로 당사는 금번 유상증자와 관련된 총 4천억 수준의 자산 매각 외에도 지속적으로 비핵심, 비영업용 자산 매각 등의 자구안을 추진하여 재무구조를 개선해 나갈 예정입니다. 다만 상기 자산 매각과 관련하여 여러가지 대내외 변수(거래 상대방, 매각 가격, 법적 제한, 사업 조건 변경 등)로 인해 매각이 지연되거나 무산되어 동 금액만큼의 유동성 확보가 지연되거나 무산될 수 있는 점 투자자께서는 유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다만, 최초 자구안 3천억은 당사의 울주 부지, 진해 부지 매각과 관련된 사항으로 상기 지분 매각 3천억과는 별개로 추진되는 사항입니다. 동 최초 자구안 3천억과 관련해서는 아래 장표 (자산유동화 (0.3조) 부분) 를 참조하여주시기 바랍니다.
| [유상증자 후 중장기 Capital Allocation 전략] |
[이미지: 중장기 capital allocation] 원문에서 확인할 수 있어요.
| 자료 : 당사 제시주) 상기 내용은 당사 추정치로 향후 변동될 수 있습니다. |
| [유상증자 추진 전 주요 자산 매각 검토 내역] | |
| (단위 : 억원) | |
| 검토 대상 자산 | 당사 보유 지분율 | 금액(26년 1분기말) | 매각 검토 (제한 요인) 및 현황 |
|---|---|---|---|
| 한화임팩트 | 47.9% | 35,948 | - 경영권이 없는 지분의 제3자 매각이므로 투자자 Exit 방안 보장에 대한 제약 존재로 매각 검토 어려웠음- '26년 2월 이후 석유화학 구조개편 본격 진행과 임팩트 자산 가치 증가로 매각 추진 검토 |
| 한화호텔앤드리조트 | 49.7% | 5,600 | - 업종 고려 시 매수주체가 제한적이고, '24년까지 지속적인 적자로 순자산 이상의 평가액 인정이 어려웠고, 경영권이 없는 지분의 제3자 매각은 투자자 Exit 방안 보장(중복 상장 에 대한 제한 등)에 한계가 존재하였음- 구조화 상품 활용한 유동화 검토 예정 |
| 한화커넥트 | 48.3% 주1) | 1,920 | - 사업 업종 특성과 30.1% 수준의 제3자 지분 고려 시, 계열사 외 외부 매각 진행 어려운 것으로 판단 - 계열사 매각의 경우에도 사업 연관성이나 거래 조건의 적정성 등의 제약으로 검토 중단 |
| 한화이센셜 | 100.0% | 3,356 | - 매각 검토하였으나, 가치평가에 반영될 중요 사업 진행 후 적정가치 산정 가능한 것으로 판단하여 잠정 중단 - 적정가치 검토 가능한 2027년 이후 사업성 및 매각 가능성 재검토 예정 |
| Q.ENEST 주2) | 24.0% | 458 | - 매각 검토했으나 평가금액 산정 이슈 (사업 경제성 모델링 어려움) 검토 중단 |
| 한화첨단소재 | 52.8% | 4,003 | - 약 47% 지분 PEF에 매각을 통한 유동화 실행하였음 - EVA 제품의 태양광 사업 연관성 등을 고려하여 핵심가치 사업으로 보유 판단 |
| W&C 사업부 | - | 1,446 주3) | - 석유화학 Specialty (전선용 수지) 로서의 사업성 고려하여 핵심가치 사업으로 보유 판단 |
| Flexrack 주4) | 80.1% | 604 주5) | - 미국 태양광 EPC 사업에서 가치 창출과 시너지 낼 수 있는 핵심가치 사업으로 보유 판단 |
| H&G케미칼 | 51.0% | 1,465 | - 석유화학 Specialty 로서의 사업성과 EVA 제품의 태양광 사업 연관성 등을 고려하여 핵심가치 사업으로 보유 판단 |
| 기타 | - | 1,200 | - 시장성 있는 자산 대상 없음 |
| 합계 | 56,000 | - | |
| 자료 : 당사 제시 주1) 그 외 H&R 18.9%, 제3자 등 32.8% 주2) Q.ENEST : 일본 내 전력 판매 및 에너지 서비스 브랜드주3) W&C 부문의 경우 투자주식이 아닌 사업부로, 순자산가액으로 기재. 내부 조정에 따라 일부 변동 가능 주4) Flexrack : 북미 시장 중심 운영하는 태양광 마운팅 (설치대) 및 트래커 전문 브랜드주5) Hanwha Q CELLS USA Corp.에서 보유하고 있는 투자주식 |
상기 표('유상증자 추진 전 주요자산 매각 검토 내역')의 검토는 당사의 비영업용ㆍ비핵심 자산을 대상으로 한 지분 매각 검토 내역입니다. 상기 표의 검토 대상에 포함되지 않은 별도 기준 관계사 지분은 당사의 영업용, 핵심사업 관련 종속회사 지분으로, 별도의 매각 검토를 진행하지 않았습니다.
또한 기타유동자산 약 1.2조원은 선급금 4,000억원(케미칼, 신재생에너지 부문 제품 생산 관련 원자재 구매 물대), 선급공사원가 1,450억원 및 계약자산 6,500억원(신재생 발전소 EPC 사업 관련 미투입 기자재, 미청구공사 금액 등)으로 대부분 영업활동과 직결된 항목입니다. 이는 향후 당사의 매출 창출을 위해 투입된 요소로서 단기간 내 영업활동을 통해 현금화되는 자산입니다. 즉, 기타유동자산은 유동화 대상에 적절하지 않다고 판단하여 매각 검토 리스트에서 제외하였습니다.
투자부동산 약 1,603억원의 경우, 경기도 가평 인재경영원 관련 토지ㆍ건물 약 381억원, 케미칼 여수 공장 사택 관련 토지ㆍ건물 약 894억원, 기타 부동산 약 62억원 등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동 자산은 회사 운영을 위해 현재 사용 중인 자산의 특성상 매각이 어렵고, 유효한 매수자를 찾기 어려운 상황 등을 고려하여 검토 대상에서 제외하였습니다.
추가로 당사는 2023년부터 美 IRA Tax Credit과 관련하여 재무구조 개선을 목적으로 AMPC 유동화를 진행해 왔습니다. 연도별 AMPC 유동화 금액 및 시점은 하기 표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 [AMPC 유동화실적] |
| (단위 : 백만불) |
| AMPC 발생 연도 | 2023년 | 2024년 | 2025년 |
|---|---|---|---|
| AMPC 유동화 시점 | 2024년 4월 유동화 완료 | 2024년 9월 유동화 완료 | - 2025년 12월, $123.4M 유동화 완료- 2026년 4월, $130.0M 유동화 완료- 잔여 금액 $120.3M은 2분기 내 유동화 완료 예정 |
| AMPC 발생 연도 | $160.5M | $397.7M | $373.7M |
| 자료 : 당사 제시 |
2025년은 OBBBA 법안의 불확실성에 따른 AMPC 유동화 시장 수요 위축 등으로 인해 AMPC 물량의 매각이 지연되었습니다. 그러나 2025년 4분기 이후 FEOC (Foreign Entity of Concern) 기준 등의 확립 및 시행으로 일부 불확실성이 해소되며 시장 수요가 상당 수준 회복되었고, 세관 이슈 또한 해소됨에 따라 ‘25년 기 발생한 AMPC는 $3.7억 중 $2.5억은 매각이 완료되었으며, 잔여 $1.2억 역시 2분기내 완료를 목표로 매각 협상이 진행 중입니다.
현재 2025년 중 발생한 AMPC 잔여분 $120.3백만불은 2026년 2분기 내 유동화 시장에서 매각이 완료될 예정입니다. 그러나 현재 진행 중인 $120.3백만불 AMPC 유동화 건의 경우, AMPC 유동화 시장의 변동성을 고려할 시 매각이 지연되어 당사의 유동성 확보가 늦어질 수 있습니다. 투자자들께서는 이 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2026년 발생분에 대해서도 유동화를 추진할 예정이나, 구체적인 유동화 시기 및 규모는 아직 정해지지 않았습니다. 특히 향후 미국 관세 정책 등 대외 변수로 인해 현지 수요가 위축될 경우, AMPC 유동화가 다시 지연될 가능성이 있으니 투자자들께서는 이 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참고) IRA Tax Credit(IRA 세액공제)은 미국 바이든 정부가 2022년 제정한 인플레이션 감축법(Inflation Reduction Act)의 핵심 제도로, 미국 내 청정에너지 산업을 육성하고 탄소 배출 감축을 위해 기업과 개인에게 제공하는 세제 혜택입니다. 주요 세액공제 항목 중 AMPC(Advanced Manufacturing Production Credit)는 첨단제조생산 세액공제를 의미하며, 인플레이션 감축법의 여러 조항 중 Section 45X에 해당합니다. 이는 기업들이 미국 현지에서 청정에너지 관련 제품을 생산 및 판매할 때 미국 정부가 세액공제 형태로 지원하는 제도입니다. 특히 태양광, 풍력, 배터리 셀 및 모듈, 핵심 광물을 생산하는 기업을 대상으로 제공되고 있습니다.
(참고) OBBBA 법안은 'One Big Beautiful Bill Act'의 약자로, 2025년 7월 4일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서명하여 발효된 미국 2기 트럼프 행정부의 핵심 예산 및 세제 법안입니다. 이 법안은 바이든 행정부의 인플레이션 감축법(IRA) 혜택을 대폭 축소하거나 조기 종료하는 동시에 전통산업(화석연료) 지지 및 보편적 감세를 목적으로 합니다. 가장 큰 특징은 기존 IRA의 세제 혜택 일정을 앞당겨 종료시키는 것으로, 전기차 세액공제는 조기 종료되었습니다. 다만, AMPC(첨단제조생산세액공제)는 유지되나, FEOC(해외 우려집단)에 대한 규정이 더욱 강화되어 중국 등 특정 국가와 연계된 기업은 혜택을 받기 어려워졌습니다. FEOC는 Foreign Entity of Concern의 약자로, 미국 정부가 IRA(인플레이션 감축법)나 CHIPS 법(반도체법) 등을 통해 보조금을 지급할 때 미국의 안보를 위협하거나 적대적인 국가의 영향력 아래 있는 기업은 제외하겠다는 목적으로 만든 규정입니다. 미국 에너지부(DOE)는 중국, 러시아, 북한, 이란 등의 국가 정부가 소유·통제하거나 이들의 지시를 받는 기업을 FEOC로 규정하고 있습니다.2. 자본성 조달 관련한편 자본성 조달과 관련해서는 당사는 유상증자를 추진하기에 앞서 당사가 실현 가능한 최대치 수준의 자본성 조달을 진행하였습니다. 그 결과 당사 신용도 고려 시, 이미 과도한 수준의 자본성 조달을 진행한 상황입니다.아래와 같이 기존에 말씀드린 본사 기준 신종자본증권 7,000억원 외에 해외법인이 추진한 자본성 조달은 총 4건 15,500억 수준으로 총 22,500억 수준의 자본성 조달을 추진 하였고, 그 결과 동 자본성 조달과 관련하여 상당한 수준의 자본 비용 부담이 지속되고 있었습니다.
| [기추진 자본성 조달 내역] |
| (단위 : 억원) |
| 연도 | 주요 사항 | 금액 |
| 2024년 | 신종자본증권 (본사) | 7,000 |
| 2025년 | 신종자본대출(Hanwha Q CELLS America Holdings Corp.) | 4,500 |
| PRS (Q Energy) | 5,000 | |
| RCPS (美 Enfin) | 2,000 | |
| 2026년 | RCPS (美 Dalton 법인) | 4,000 |
| 합계 | 22,500 | |
| 자료 : 당사 제시 |
당사는 2026년 연간 실적 개선에 대한 기대를 바탕으로 최근 투자자들의 크레딧 재평가가 이루어짐에 따라, 추가 자본 조달이 가능한 여건이 조성된 것으로 판단하고 있습니다.당사는 주주가치 보호를 위한 유상증자 규모 축소에 대응하여 약 3,000억원 규모의 자본성 조달을 병행 추진할 계획입니다. 당사의 큐셀부문 해외법인인 Hanwha QCELLS USA Corp.(신재생에너지 발전소 관련 EPC 수행 법인)가 2026년 6월 납입을 목표로 약 3,000억원 수준의 자본성 조달을 추진하고, 이를 기존 차입금 상환 재원으로 활용할 예정입니다. 현재 당사는 복수의 증권사를 주관사로 하여 RCPS(상환전환우선주) 형태의 자본성 조달을 검토 중에 있습니다. 결과적으로 이를 통해 동 법인 및 당사 연결재무제표에 자본 확충이 가능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다만, 동 자본성 조달과 관련하여 발행이 지연되거나 무산되어 동 금액만큼의 유동성 확보가 지연되거나 무산될 수 있는 점 투자자들께서는 유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당사는 자산 매각 및 자본성 조달 등 추가 자구안을 추진함으로써, 유상증자 규모 조정에 따른 자금 공백을 보완할 계획입니다. 다시 한번 당사는 최근의 대내외 환경을 엄중히 인식하고 있으며, 주주가치 제고를 위해 지속적으로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일부 주주 및 시장에서는 한화에어로스페이스의 2025년 유상증자 사례와 같이 제3자배정 유상증자를 통한 증자 규모 축소 필요성이 제기되고 있습니다. 제3자배정 유상증자는 제도적으로는 가능하나, 현재 당사 입장에서는 투자자 수요의 제약, 가격(할인율) 설정의 한계, 그리고 계열사 참여에 따른 이해상충 및 규제 리스크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할 때, 현 시점에서의 실행 가능성은 제한되는 상황입니다.
우선, 외부 투자자 수요 측면에서 제약이 존재합니다. 당사의 재무구조(순차입 금 약 12조원) 및 사업 포트폴리오(석유화학, 태양광 등)를 감안할 때, 현재 시점에서는 제3자 투자 유치에 대한 시장의 수요가 충분하지 않은 상황입니다. 투자자 입장에서는 기존 익스포저 및 업종 리스크를 고려할 경우 신규 참여에 대한 유인이 제한적이며, 실적 턴어라운드가 확인되기 전에는 유의미한 규모의 제3자 투자자를 확보하기 어려운 것으로 판단됩니다.
다음으로, 투자 유인 확보를 위한 가격(할인율) 설정과 주주가치 보호 간의 충돌이 존재합니다. 제3자 투자자를 유치하기 위해서는 일정 수준 이상의 할인율 적용이 필요하나, 과도한 할인은 기존 주주의 반발 및 주주가치 희석에 따른 훼손으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또한 법률적으로 허용 가능한 할인율 역시 10% 한도로 제한적인 상황입니다. 더불어 제3자배정 유상증자는 주주배정 방식 대비 개인 주주의 희석률이 상대적으로 높아지는 구조적 한계도 존재합니다.
마지막으로, 계열사 참여에 따른 이해상충 및 규제 리스크가 존재합니다. 특히 상장회사의 경우 사업 연관성이 없는 계열회사가 신규로 증자에 참여할 경우 유상증자에 참여하는 계열사의 소액주주 피해가 발생할 수 있으며, 이는 개정 상법상 이사의 충실의무 위반으로 문제될 소지가 있습니다. 아울러 특정 투자자에 대한 배정은 공정성 논란과 기존 주주의 반발을 야기할 가능성도 존재합니다. 이와 같은 사유로, 제3자배정 유상증자를 통한 증자 규모 축소는 현실적으로 제한적인 대안으로 판단됩니다.
당사는 2023년 이후 신용평가사 기준 주요 재무지표가 하향 트리거 수준에 위치하고 있으며, 현재 신용등급은 AA- 등급(부정적)으로 신용도 하락 압력이 지속되고 있습니다. 신용등급이 하락할 경우 2028년 상반기까지 최대 약 1.8조원 규모의 차환 부담이 확대될 수 있으며, 조달금리 상승에 따른 재무부담 증가 및 기업가치 하락 리스크가 존재합니다. 특히, 리스부채를 포함한 당사의 총차입금은 15조 2,917억원으로, 제조업을 영위하는 유사 규모 및 신용등급(AA-)을 보유한 타사 대비 높은 수준에 해당하며, 현 신용등급을 유지하기 위해서는 차입금 축소가 필요한 상황입니다. 그러나 기존 자산 매각 및 자본성 조달을 통한 재무구조 개선이 상당 부분 진행됨에 따라 추가적인 대규모 자구안 추진 여력에는 한계가 존재합니다. 또한 신용등급 하락 시 상환 또는 차환 부담이 발생할 수 있는 차입금은 약 1조 8,002억원 규모이며, 상세 내역은 아래 표와 같습니다.
| [2028년까지 신용등급 하락 시 차환 부담이 발생할 수 있는 차입금 내역] |
| (단위 : 억원, %) |
| 증권 종류 | 차입 기관 | 금액 | 이자율 | 만기일 | 비 고 |
|---|---|---|---|---|---|
| 시설자금 | 산업은행 | 506 | 3.40 | 2028-10-30 | 분할상환 |
| 산업은행 | 450 | 3.88 | 2028-11-28 | ||
| 산업은행 | 300 | 3.96 | 2028-11-28 | ||
| 산업은행 | 529 | 3.66 | 2028-10-30 | ||
| 산업은행 | 315 | 3.73 | 2028-01-21 | ||
| 산업은행 | 534 | 2.07 | 2026-12-09 | ||
| 소계 | 2,635 | - | |||
| 운영자금 | 수출입은행 | 584 | 4.82 | 2026-10-22 | '26년 2분기 |
| 하나은행 | 1,700 | 4.99 | 2026-06-30 | ||
| MUFG | 300 | 4.13 | 2026-12-31 | '26년 4분기 | |
| HSBC | 200 | 3.93 | 2026-12-31 | ||
| 소계 | 2,784 | - | |||
| 사모사채 | 제288회 | 400 | 4.98 | 2026-06-30 | '26년 2분기 |
| 제289회 | 500 | 4.67 | 2026-08-10 | '26년 3분기 | |
| 공모사채 | 제260-3회 | 600 | 2.28 | 2026-10-24 | '26년 4분기 |
| FRN | 제276회 | 1,733 | 3.22 | 2026-10-07 | |
| 소계 | 3,233 | - | |||
| CP | iM증권 | 1,000 | 3.03 | 2026-07-27 | '26년 3분기 |
| KB증권 | 400 | 3.03 | 2026-07-31 | ||
| iM증권 | 500 | 3.58 | 2026-11-09 | '26년 4분기 | |
| KB증권 | 500 | 3.98 | 2026-12-04 | ||
| iM증권 | 1,000 | 3.85 | 2026-12-17 | ||
| KB증권 | 700 | 3.65 | 2026-12-18 | ||
| 소계 | 4,100 | - | |||
| 한도대 | 우리은행 | 1,100 | 4.00 | 2027-04-17 | (등급 하락 시) 연장 불가 |
| 하나은행 | 300 | 4.16 | 2026-12-26 | ||
| 국민은행 | 1,300 | 4.51 | 2027-06-23 | ||
| 농협은행 | 600 | 4.10 | 2026-07-02 | ||
| 농협은행 | 100 | 4.10 | 2026-08-29 | ||
| 광주은행 | 300 | 4.18 | 2026-09-15 | ||
| iM뱅크 | 100 | 4.00 | 2026-10-29 | ||
| iM뱅크 | 500 | 3.90 | 2027-01-03 | ||
| 하나은행 | 200 | 4.56 | 2026-12-26 | ||
| SC은행 | 750 | 4.12 | 2026-12-20 | ||
| 소계 | 5,250 | - | |||
| 총 합계 | 18,002 | - | |||
| 자료 : 당사 제시 |
이에 당사는 재무구조 개선과 투자 재원 확보를 위해 적시에 적정 규모를 조달할 수 있는 방안으로서 '주주배정 후 실권주 일반공모' 방식의 유상증자가 가장 적합한 자금조달 수단이라고 판단하였습니다.
금번 약 1.2조원 규모의 유상증자 및 자구안 이행 시 한국기업평가의 신용등급하락 Trigger인 순차입금/EBITDA는 2025년말 30.1배에서 2026년말 6.2배(E), 2028년말 3.0배(E)로 3.5배를 하회할 것으로 전망됩니다. NICE신용평가의 신용등급 하락 Trigger인 총차입금/EBITDA는 2025년말 36.5배에서 2026년말 8.4배(E), 2028년말 4.0배(E)로 4.5배를 하회할 것으로 전망되며, 순차입금의존도는 2025년말 38.1%에서 2026년말 30.6%(E), 2028년말 28.2%(E)로 30%를 하회할 것으로 전망됨에 따라 현 신용등급 유지가 가능할 전망입니다.
다만, 증권신고서 제출 전일 현재 당사의 신용등급 및 등급전망은 2024년 이후 2년 연속 AA-(등급전망 부정적)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부정적 : 향후 1~2년 내 신용등급의 하향 가능성이 있음을 의미)
당사는 현재 각 신용평가사의 기준에 따른 당사 신용등급(AA-/Negative) 관련 재무비율 기준을 충족하지 못하고 있어, 재무구조 개선이 이루어지지 않을 경우 신용등급 하락 가능성이 높아진 상황입니다.
또한 2026년 유상증자 후에도 아래 표와 같이 한국기업평가 및 NICE신용평가의 신용등급 하향 Trigger 범위를 완전히 벗어나는 것은 아니므로 2026년 내 신용등급 하향 가능성이 존재할 수 있습니다. 투자자들께서는 당사의 신용등급이 하락할 수 있는 점과 신용등급 하락에 따라 금융비용 상승 및 차입규모 축소 등 금융 시장에서의 당사 경쟁력 하락과 관련된 리스크에 유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 [신용등급 하향 Trigger 추이] |
| 구분 | 신용등급 하락 Trigger | 2023년 | 2024년 | 2025년 | 2026년(E) | 2.4조원 유상증자 가정 시 | 1.2조원 유상증자 및 자구안 이행 시 | ||
|---|---|---|---|---|---|---|---|---|---|
| 2026년(E) | 2028년(E) | 2026년(E) | 2028년(E) | ||||||
| 한국기업평가 | 순차입금 / EBITDA > 3.5배 | 해당(5.9배) | 해당(25.4배) | 해당(30.1배) | 해당(7.3배) | 해당(개선)(5.9배) | 現 신용등급 유지 가능(2.8배) | 해당(개선)(6.2배) | 現 신용등급 유지 가능(3.0배) |
| NICE신용평가 | 총차입금 / EBITDA(배) > 4.5배 | 해당(7.6배) | 해당(31.0배) | 해당(36.5배) | 해당(9.0배) | 해당(개선)(8.1배) | 現 신용등급 유지 가능(3.8배) | 해당(개선)(8.4배) | 現 신용등급 유지 가능(4.0배) |
| 순차입금의존도(%) > 30% | 해당(30.0%) | 해당(35.2%) | 해당(38.1%) | 해당(36.6%) | 미해당(28.7%) | 現 신용등급 유지 가능(26.5%) | 해당(개선) (30.6%) | 現 신용등급 유지 가능(28.2%) | |
| 자료 : 당사 제시 |
다만, 당사에 적용되는 신용평가기관의 신용평가방법론에 따르면 기업 평가 시 신용등급 하향 트리거(예시: 순차입금/EBITDA 등)만을 고려하는 것이 아니라, 사업 및 재무 영역에 걸친 다양한 항목을 종합적으로 평가합니다. 예를 들어 사업 영역의 경우 기업규모, 사업 다각화, 경쟁지위 등을 평가하며, 재무 영역의 경우 재무정책, 재무적 융통성 등 단순 재무지표 외 항목들을 종합적으로 고려하여 신용평가를 진행합니다. 그러나 투자자들께서는 현재 당사의 신용등급 전망이 '부정적'이며, 유상증자 이후에도 신용등급 하향 트리거 범위를 벗어나지 못할 것으로 예상되는 점 등을 고려할 때 신용등급 하락 가능성이 있을 수 있는 점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현재 당사의 회사채 신용등급(장기 신용등급)은 AA-(등급전망 부정적)입니다. 일반적으로 AA-급은 투자적격 신용등급 중 우량 신용등급(AAA~AA)의 마지막 단계로 여겨집니다. 당사의 신용등급이 AA-에서 A+ 이하로 하락할 경우, A+급부터는 투자적격 신용등급 중 비우량 신용등급(A~BBB)으로 분류되므로, 낮아진 신용도로 인해 회사채 발행이나 금융기관 차입 시 조달 규모가 축소되고 부담하여야 하는 금리 수준도 상승할 수 있습니다.
조달 규모 축소와 관련하여 기존 차입금 상환 또는 차환 부담이 발생할 수 있고, 금리 수준 상승으로 인해 예상되는 추가 금융비용은 연간 약 750억원 이상 수준으로 예상됩니다. (총차입금 15조 수준에 AA-급과 A+급 급간 스프레드 차이 약 50bp 적용) 즉, 가산금리(Spread) 인상은 이자 비용의 상승을 유발하여 수익 구조를 악화시킵니다. 이로 인해 재무 건전성이 추가 악화되는 악순환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다만, 투자자들께서는 상기 신용등급 하락에 따른 차입규모 축소와 금리 부담 증가는 현재 시점에서 정확한 추정이 불가하여 금리 부담은 일종의 가정을 적용하여 당사의 예상으로 기재하였고, 차입 규모 축소는 건별로 만기 도래 시기에 결정되는 부분으로 정확한 수치 제공이 어려운 점을 유의하여 참조하여 주시기 바랍니다.그 외 신용등급 하락으로 인해 당사가 직면할 수 있는 추가적인 위험은 아래와 같습니다.
신용등급 하락은 금융기관의 내부 심사 결과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쳐, 기존 여신 한도의 축소나 회수로 이어질 가능성이 높습니다. 특히, 차입금 만기 연장 시 상환 압박이나 추가 담보 요구가 수반될 수 있으며, 이는 기업의 실질적인 유동성 대응 역량을 저하시키는 요인으로 작용할 수 있습니다. 뿐만 아니라, 신용도 저하는 향후 장기ㆍ저리의 정책 자금이나 시장 자금 조달 가능 규모를 축소시켜, 유동성 제약을 발생시킵니다. 또한 매출 증가에 수반되는 운전자금 및 무역금융 한도도 축소될 수 있어 매출 성장을 위한 운전자금 확보가 어려울 수 있습니다.
추가로 신용등급은 기업의 대외 신뢰도를 측정하는 지표로, 등급 하락 시 공공 및 민간 프로젝트 입찰에서 경쟁력이 저하되는 등 영업 기회가 축소될 수 있고, 거래처와의 거래 조건 악화 (결제 조건 변경 등) 등 사업 전반에 악영향이 예상됩니다.
당사의 유상증자 발표 이후, 한국기업평가와 NICE신용평가 양 신용평가사는 신용등급 하락 압력을 해소하기 위해 현재 진행 중인 유상증자의 완료와 함께 사업 실적 회복 및 추가 자구안(자산 매각 3,000억원, 자본성 조달 3,000억원)의 이행 필요성을 강조하였습니다. 이에 양 신용평가사는 향후 당사의 손익 개선 추이를 지속적으로 모니터링하고, 자구안의 구체화 여부 및 자금조달 실행 경과를 면밀히 확인할 필요가 있다고 언급하였습니다.
당사는 신용평가사들이 제시한 핵심 모니터링 요인인 차입금 규모 축소, 수익성 개선 및 추가 자구안의 차질 없는 실행을 위해 전사적인 노력을 기울일 예정입니다. 그러나 금번 유상증자 지연이 장기화되거나, 자산 매각 등 추가 자구안 실행이 지연되고, 주요 사업부 시장 전망 변화 등에 따라 계획된 사업 손익을 달성하지 못하여 손익 개선이 지연되는 등의 변수가 발생할 경우 주요 재무지표 개선 속도가 예상보다 더딜 수 있으며, 이에 따라 당사의 신용등급이 하락할 가능성이 존재할 수 있습니다.
특히 현재 진행 중인 본 건 유상증자의 납입 일정이 지연되거나 발행 금액이 대규모로 축소될 경우 신용등급 하향 가능성은 더욱 커질 수 있습니다. 투자자들께서는 당사의 유상증자 진행 및 자구안 실행과 관련된 신용등급 하락 위험에 유의하시고, 이에 따른 차입 규모 축소 및 차입금리 상승으로 인한 당사의 자금 부담 증가 가능성에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제조업을 영위하는 유사 규모 및 신용등급(AA-) 기업의 주요 재무안정지표 비교는 아래와 같습니다.
| [제조업 영위 유사 규모 및 신용등급(AA-) 기업의 주요 재무안정성지표] |
| (단위 : 억원) |
| 구분 | 당사 | A사 | B사 | C사 | D사 |
|---|---|---|---|---|---|
| 자산총계 | 331,440 | 311,173 | 119,309 | 76,084 | 168,036 |
| 현금및현금성자산 | 26,658 | 18,703 | 14,064 | 11,839 | 11,936 |
| 부채총계 | 219,590 | 134,889 | 61,678 | 48,826 | 89,791 |
| 자본총계 | 111,850 | 176,284 | 57,631 | 27,258 | 78,245 |
| 총차입금 | 152,917 | 95,601 | 22,822 | 26,307 | 50,108 |
| 부채비율 | 196.32% | 76.52% | 107.02% | 179.13% | 114.76% |
| 차입금의존도 | 46.14% | 30.72% | 19.13% | 34.58% | 29.82% |
| 순차입금의존도 | 38.09% | 24.71% | 7.34% | 19.02% | 22.72% |
| 주1) 총차입금은 리스부채를 포함한 금액입니다.주2) 2025년 연결 재무제표 기준입니다.자료: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 |
아울러 한화그룹은 금융감독원이 지정한 주채무계열로서 주채권은행 중심의 재무구조 관리 대상에 해당하며, 신용도 변화에 따른 재무적 영향이 확대될 수 있는 구조를 가지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 당사를 포함한 주요 계열사의 재무상태는 그룹 재무구조 평가에 반영되며, 그룹 신용도 변화는 당사의 자금조달 여건에도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 또한 동 평가 결과에 따라 재무구조개선약정 또는 정보제공약정 체결 등을 통해 주채권은행 중심의 신용위험 관리가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 당사는 신용등급 하락 리스크 및 주채무계열 관리 환경을 고려하여 재무건전성 개선 및 재무구조 안정화를 위한 선제적 대응이 필요하다고 판단하고 있으며, 2026년 정기 신용평가 이전 유상증자를 통해 선제적인 재무구조 개선을 추진할 계획입니다.최초 증권신고서로 제출한 2조 3,976억원의 유상증자 및 1조 4,899억원의 차입금 상환을 가정할 경우, 주요 재무안정성 지표의 변화 추이는 아래와 같습니다.
| [유상증자 및 차입금 상환 시 재무안정성 지표 변화 예상(연결기준)] |
| (단위 : 억원) |
| 구분 | 유상증자 전(2025년 말) | 유상증자에 따른 변동(예정발행가 기준) | 유상증자 후 | 1조 4,899억원 차입금상환에 따른 변동 | 유상증자 후 |
|---|---|---|---|---|---|
| 자산총계 | 331,440 | 23,976 | 355,416 | -14,899 | 340,517 |
| 현금및현금성자산 | 26,658 | 23,976 | 50,634 | -14,899 | 35,735 |
| 부채총계 | 219,590 | - | 219,590 | -14,899 | 204,691 |
| 자본총계 | 111,850 | 23,976 | 135,826 | - | 135,826 |
| 총차입금 | 152,917 | - | 152,917 | -14,899 | 138,018 |
| 부채비율 | 196.32% | -34.66%p | 161.67% | -10.97%p | 150.70% |
| 차입금의존도 | 46.14% | -3.11%p | 43.02% | -2.49%p | 40.53% |
| 순차입금의존도 | 38.09% | -9.32%p | 28.78% | 1.26%p | 30.04% |
| 주1) 현금및현금성자산은 단기금융상품을 포함한 금액입니다.주2) 총차입금은 리스부채를 포함한 금액입니다.자료 : 당사 제공(K-IFRS 연결 기준) |
당사의 금번 유상증자 약 1조 1,713억원 및 추가 자구안(추가 자본성 조달 3,000억원 및 자산매각 4,078억원) 이행을 통해 9,714억원의 차입금 상환을 가정할 경우, 주요 재무안정성 지표의 변화 추이는 아래와 같습니다.
| [증자금액 축소 전/후 예상 재무제표(연결기준) 비교] |
| (단위 : 억원) |
| 구분 | 2025년 말 | 약 2.4조원 유상증자 가정 시 | 약 1.2조원 유상증자 및추가 자구안 이행 時 | ||
|---|---|---|---|---|---|
| 금액 및 비율 | 2025년말 대비 | 금액 및 비율 | 2025년말 대비 | ||
| 자산총계 | 331,440 | 340,517 | 9,077 | 336,439 | 4,999 |
| 현금및현금성자산 | 26,658 | 35,735 | 9,077 | 35,735 | 9,077 |
| 부채총계 | 219,590 | 204,691 | -14,899 | 209,876 | -9,714 |
| 자본총계 | 111,850 | 135,826 | 23,976 | 126,563 | 14,713 |
| 총차입금 | 152,917 | 138,018 | -14,899 | 143,203 | -9,714 |
| 순차입금 | 126,259 | 102,283 | -23,976 | 107,468 | -18,791 |
| 부채비율 | 196.3% | 150.7% | -45.6% | 165.80% | -30.50% |
| 차입금의존도 | 46.1% | 40.5% | -5.6% | 42.60% | -3.50% |
| 순차입금의존도 | 38.1% | 30.0% | -8.1% | 31.90% | -6.20% |
| 자료 : 당사 제공(K-IFRS 연결 기준)주1) 상환대상 차입금(9,714억원) 상환 반영주2) 자산매각 차익을 고려하지 않은 단순 예상 재무제표주3) 주식 수 조정 등 축소 유상증자 세부 금액 확정에 따라 일부 수치 변동 가능주4) 2025년 말 재무지표를 기준으로 유상증자 및 자구안 실행 완료 직후 시점의 효과를 가정하여 산출 |
기존 계획인 2조 3,976억원 유상증자 시 당사의 자본총계는 11조 1,850억원에서 13조 5,826억원으로 확대되며, 별도의 부채 증가 없이 자기자본이 증가함에 따라 유상증자 직후 부채비율은 196.3%에서 161.7%로 하락할 예정이었습니다. 이후 유상증자 납입대금 중 1조 4,899억원을 차입금 상환에 활용함에 따라 부채총계 및 총차입금이 동시에 감소하고, 최종 부채비율은 150.7%로 낮아져 증자 이전 대비 총 45.6%p 개선될 예정이었습니다.유상증자 규모는 약 1조 2천억원 감소하였으나, 추가 자구안 (자본성 조달 3,000억원 및 자산매각 4,078억원) 이행에 따라 상환 예정 차입금 규모는 기존 계획과 거의 동일하게 유지될 예정입니다. 자본총계는 12조 6,563억원 수준으로 확대될 예정이며, 부채총계 및 총차입금 감소 규모는 기존 계획과 거의 유사한 수준으로 감소할 예정입니다. 이에 따라 최종 부채비율은 165.8% 수준으로 개선되어 증자 이전 대비 30.5%p 감소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자본 확충과 실질적인 부채 감축이 병행됨에 따라 재무 안정성이 강화될 것으로 기대됩니다.또한 차입금의존도 및 순차입금의존도 역시 기존 계획과 유사한 수준으로 개선될 전망입니다. 차입금의존도는 2025년말 46.1%에서 42.6%로, 순차입금의존도는 38.1%에서 31.9%로 각각 하락하여, 유상증자 규모 축소에도 불구하고 추가 자구안 이행을 통해 실질적인 순채무 부담 경감 효과는 기존 계획과 유사한 수준으로 유지될 것으로 예상됩니다.이와 같이 기존 계획에 따른 자본 확충 효과는 일부 축소되었으나, 추가 자구안 이행을 통해 차입금 상환 규모를 동일하게 유지함으로써 재무구조 개선 효과를 기존 계획대로 확보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됩니다. 이와 같은 자본 확충과 차입금 상환의 병행은 재무구조 안정화를 통해 신용등급 하락 위험을 완화하고 자금 조달 여건을 개선하는 한편, 향후 성장 전략 실행에 필요한 재무적 유연성 확보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② 이사회 구성원의 결정 과정
당사 이사회는 금번 유상증자와 관련하여 2026년 2월부터 3월까지 약 1개월에 걸쳐 사전 설명, 이사회 및 주주총회 절차를 순차적으로 진행하였으며, 각 단계별로 안건에 대한 충분한 검토와 논의를 거쳐 최종 의사결정을 수행하였습니다.
| [본 유상증자 관련 동사 이사회 안건, 참석자 및 검토 내역] |
| 구분 | 개최 일자 | 안건 | 참석자 | 주요 내용 |
|---|---|---|---|---|
| 1차 사전설명회 | 2026.02.19 | 정관 변경 (발행주식총수 변경)관련 사전 보고 | 사외이사 박지형, 서정호,장재수, 이아영 | 정관 (발행예정주식 총수 변경) 변경 사유 및 당사 사업환경, 재무현황 등을 바탕으로 진행한 유상증자 검토 현황에 대한 사전 설명 진행 (이메일 발송 / 유선) |
| 이사회 | 2026.02.23 | 주주총회 소집결의 | 이사 전원 | 주주총회 결의 및 사전 설명 (발행예정주식 총수 변경 사유 및 유상증자 검토 현황)에 대한 의견 청취 |
| 2차 사전설명회 | 2026.03.20 | 유상증자 관련 사전 보고 | 사외이사 장재수, 이아영,사외이사 후보 송광호, 배성호 | 유상증자 개요, 배경, 자금의 사용목적, 기대효과 등 상세 설명 및 사외이사 의견 반영하여 수립한 주주환원/소통 계획 공유 (화상회의) |
| 주주총회 | 2026.03.24 | 정관 변경의 건 | 대표이사 남정운,사외이사 이아영 | 발행주식총수 확대 (3억주 → 5억주) |
| 이사회 | 2026.03.26 | 유상증자 승인의 건 | 이사 전원 | 상기 의사결정 과정을 기반으로 하는 유상증자 결의 |
| 3차 사전설명회 | 2026.04.14 | 유상증자 발행조건 변경 관련 사전 설명 | 사외이사 전원 | 유상증자 진행경과, 발행조건 변경 필요성, 자금 사용목적 변경, 추가 자구계획을 통한 자금조달 방안, 증자 규모 축소가 주주에게 미치는 긍정적 영향, 향후 주주소통 계획 등에 대한 설명 진행 및 의견 청취, 질의 응답 |
| 4차 사전설명회 | 2026.04.16 | 유상증자 발행조건 변경 관련 보완 설명 | 사외이사 전원 | 3차 사전설명회에서 보완요청한 사항에 대한 설명 진행 및 의견 청취, 질의 응답 |
| 이사회 | 2026.04.17. | 유상증자 발행조건 변경승인의 건 | 이사 전원 | 4차 사전설명회에서 보완요청한 사항에 대한 설명 진행 및 의견 청취, 유상증자 발행조건 변경 결의 |
| 5차 사전설명회 | 2026.05.08 | 유상증자 일정 변경승인의 건 | 사외이사 전원 | 2차 정정명령에 따른 증권신고서 보완 및 일정 변경에 대한 설명 진행 및 의견 청취,질의 응답 |
| 이사회 | 2026.05.14 | 유상증자 일정 변경 승인의 건 | 이사 전원 | 5차 사전설명회에서 질의한 사항에 대한 설명 진행 및 의견 청취,유상증자 일정 변경 결의 |
| 6차 사전설명회 | 2026.5.22 | 유상증자 발행조건 변경 관련 보완 설명 | 사외이사 전원 | 유상증자 진행경과, 발행조건 추가 변경 필요성, 자금 사용목적 변경, 추가 자구계획을 통한 자금조달 방안, 증자 규모 추가 축소가 주주에게 미치는 긍정적 영향, 향후 주주소통 계획 등에 대한 설명 진행 및 의견 청취, 질의 응답 |
| 이사회 | 2026.5.26 | 유상증자 발행조건 변경승인의 건 | 이사 전원 | 6차 사전설명회에서 보완요청한 사항에 대한 설명 진행 및 의견 청취, 유상증자 발행조건 변경 결의 |
| 자료 : 당사 제시 |
당사는 2026년 1월경부터 금번 유상증자를 검토하기 시작하였습니다. 당시 당사의 주가에 통상적인 유상증자 할인율 약 20%를 적용하는 것을 가정할 경우 신용등급 방어를 위하여 필요한 2.4조원 규모의 신주를 발행하기 위해서는 정관변경이 필요하다고 판단하였습니다.그런데, 당사의 주가는 2026년 2월 상승하기 시작하였으나, 당시 주가 상승세를 고려한다면 발행주식총수를 상향하는 정관 변경을 하지 않더라도 유상증자가 가능할 수 있었으나, 2026년 2월 28일 개시된 미국, 이스라엘과 이란 전쟁으로 정관 변경 정기주주총회까지는 하루 앞을 예측할 수 없이 주가 변동성이 극심한 상황으로 주가가 다시 하락할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었고 장기적 자본유연성 확보의 필요성을 고려하여 발행주식총수를 증가시키는 정관 변경을 추진하게 되었습니다.발행주식총수를 증가하는 정관 변경을 추진하면서 당사가 유상증자 계획을 대외적으로 알리거나 주주총회에 참석한 주주들에게 설명하지 않은 것은 유상증자와 같은 회사의 중요 경영사항을 일부 주주에게만 선별적으로 제공하는 것은 공정공시 위반에 해당하고, 시장 혼란이 초래될 수도 있었기 때문입니다.유상증자 추진 사실 및 경과는 이사회 결의 직후 공시되는 증권신고서에 상세하게 기재하여 주주를 포함한 모든 투자자들이 동등한 기회를 부여받아 투자판단을 하도록 하는 것이 타당하다고 판단하였으며, 당사는 사전 설명회 및 이사회 과정에서 논의된 주주가치 보호 요구를 반영하여 증권신고서 공시 이후 주주들에게 유상증자의 필요성과 당위성 등 관련 정보를 충실하게 설명하는 주주소통 방안을 중점적으로 준비하였습니다. 또한, 발행주식총수 상향에도 불구하고 당사는 유상증자 후 중장기 Capital Allocation 전략에 따라 현재 본 건 유상증자가 완료된 이후 2030년까지 추가 고려 중인 유상증자 계획은 없으며, 이를 이사회에서 보고하였고, 이 내용을 증권신고서 및 IR 자료에도 포함하여 작성하였습니다.
당사의 경우 정관 제37조 제2항에 따라 이사회 7일전 각 이사에게 소집통지를 하여야 합니다. 2026년 2월 23일 개최된 주주총회 소집결의 이사회는 각 이사들에게 정관에 따른 7일전 소집통지가 이루어졌고, 해당 이사회를 위해 2026년 2월 19일 개최된 1차 사전설명회에서는 당사의 사업환경 및 재무현황에 대한 분석을 바탕으로 정관(발행예정주식 총수 변경) 변경 사유 및 유상증자 검토 현황을 사전에 공유하였습니다. 이 과정에서 최근 업황 부진으로 재무구조가 악화되는 가운데 보유 자산 유동화 등 재무구조 개선을 위한 활동을 지속하였음에도 불구하고 추가적인 개선이 필요한 상황임이 설명되었으며, 신용평가사 및 금융권이 인정할 수 있는 수준의 재무구조 개선을 위해 자본 확충이 필요하다는 점이 제시되었습니다. 당일 이사회에서는 자본 확충 과정에서 유상증자가 필요한 경우 주주가치 보호 및 제고를 위한 사항을 고려하라는 사외이사의 당부가 있었습니다. 2026년 2월 23일 개최된 이사회에서는 정기주주총회 소집을 결의하고, 주주총회 안건인 발행주식총수 변경(3억주 → 5억주)의 필요성에 대한 설명이 이루어졌으며, 유상증자 검토 현황에 대한 보고를 청취하고 정관 변경의 필요성과 향후 유상증자 추진 방향에 대해 논의를진행하였으며, 특히 소액주주 소통 준비, 주주환원정책 마련 필요성에 대한 요청이 있었습니다.금번 유상증자를 결의한 이사회는 정관 변경을 결의한 2026년 3월 24일 정기주주총회 직후인 2026년 3월 26일에 개최되었습니다. 이사회 일자는 정기주주총회가 완료된 이후의 날로서 신용등급의 방어 등을 위하여 금번 유상증자의 주금납입이 2026년 6월 30일까지 이루어질 수 있는 일정을 고려하여 결정하였습니다.본 이사회를 위해 각 이사들에게 정관에 따른 7일전 소집통지를 하였으며, 2026년 3월 20일 개최된 2차 사전설명회에서는 당사의 이사 외에 2026년 3월 24일 정기주주총회에서 선임 예정인 이사 후보 2인도 참석하여 유상증자 개요, 추진 배경, 자금의 사용목적 및 기대효과 등에 대해 보다 구체적인 설명이 이루어졌으며, 대표주관사인 NH투자증권 및 외부 법률전문가인 법무법인 율촌이 참석하여 이사회 의사결정에 필요한 전문적인 정보 및 본건 유상증자가 이사의 선관주의의무 및 충실의무를 준수한 것이라는 법률의견서를 제공하였습니다. 상기 법률의견서에는 차입금 상환을 통한 재무구조 개선 및 태양광 산업 경쟁력 강화를 위한 신규 투자 재원 확보를 위한 유상증자 목적의 정당성이 인정되고, 차입이나 제3자배정 유상증자와 같은 대안적 자금조달 방안보다 주주배정 후 실권주 일반공모 방식이 주주들에게 불리하다고 보기 어렵다는 점에서 경영상 필요성이 인정되며, 신주 발행규모나 발행가액 및 할인율이 거래 사례에 비추어 경제적 합리성이 있고, 유상증자를 위해 예정하고 있는 절차가 상법 등 관련 법령을 준수하고 있어 절차적 적법성을 갖추고 있으며, 중장기적인 주가회복 가능성 및 주주환원 정책과 적극적인 주주소통 방안 등 주주이익 보호를 위한 조치검토를 진행하여 이사의 선관주의의무 및 충실의무를 준수하였다는 법률전문가로서의 의견이 제시되었습니다.당사 역시 당사의 중장기 지속가능성 확보와 재무구조 정상화 및 신용등급 유지를 위해 선제적인 자본확충을 추진할 필요가 있으며, 주요 비핵심 자산매각 및 자본성 조달이 완료된 상황에서 주주배정 유상증자가 필요하고, 증자를 통한 중장기 재무건전성 강화와 성장 동력 및 경쟁력 확보와 주주환원 확대가 가능하며, 증자 발표 직후 예정된 다양한 주주소통 계획을 준비하였다는 점 등을 고려할 때 법률의견서와 같이 본건 유상증자가 이사의 선관주의 및 충실의무를 준수한 것으로 판단하였으며, 이러한 점을 각 이사들에게 충실히 설명하였습니다. 이와 함께 발행 조건과 관련하여 외부 전문가의 자문 의견이 공유되었고, 증자비율 및 할인율 산정 방식이 주주이익 보호의 관점에서 타당한지에 대한 검토가 병행되었으며, 특히 유가증권시장 상장법인의 최근 대규모 주주배정 후 실권주 일반공모 유상증자 사례를 참고하여 본 건 발행 조건이 시장 관행에 부합하는 수준임을 확인하였고, 주주소통 방안 및 주주환원 정책 등 주주이익 보호 필요성 및 주주가치 제고 방안에 대한 충분한 논의를 진행하였습니다.2차 사전설명회에는 2026년 3월 24일 정기주주총회에서 선임 예정인 이사 후보 2인이 참석하여 유상증자에 관한 설명을 청취하고 논의를 진행함으로써 정기주주총회에서 선임된 후 이틀만에 유상증자 이사회에 참석하여 부실한 의사결정을 하지 않도록 충분히 배려하였으며, 이러한 이사 후보의 사전설명회 참여가 적법하고 이사의 충실의무에 부합하다는 법무법인의 의견을 확인한 바 있습니다. 상기 정기주주총회에서 새로 선임된 사외이사 2인의 경우, 이사 선임 이전에 후보자의 자격으로 사전설명회에 참석하여 본건 유상증자에 관한 설명을 청취하고 관련 자료를 검토하였는데, 사외이사 후보자가 선임 전에 사전설명회에 참석하는 것이 법령상 금지되지 아니하고, 실무적으로도 옵저버(observer)와 같이 이사가 아닌 자가 이사회에 참석하는 많은 사례가 있는바 이는 이사회 운영의 자율성 범위 내에 속하는 적법한 행위로 평가되며, 이사회 결의 자체는 정식 이사 선임 이후 2026년 3월 26일 이사회에서 이루어진 것이므로 사외이사 후보자의 사전설명회 참석으로 인하여 본건 유상증자 관련 이사회 승인 절차상 하자가 있다고 보기 어렵고, 오히려 이사 후보자가 선임 이전에 비밀유지서약 하에 본건 유상증자에 관한 정보를 충분히 제공받고 검토할 기회를 가졌다는 점은 신임 이사가 이사회에서 본건 유상증자에 대한 충실한 의사결정을 할 수 있는 사전적 준비조치로 평가될 수 있다는 점에서 오히려 충실한 이사회 심의와 합리적 경영판단의 기반을 마련하는 조치라고 볼 수 있으며, 이사 후보 2인은 2차설명회 당시 당사 발행 주식을 보유하고 있지 아니하였으므로 이사 후보에 대한 본건 유상증자 관련 정보제공이 법령 위반에 해당하지 아니하고 유상증자 공시 이전에 당사 발행 주식 거래를 한 바 없어 불공정거래행위에도 해당하지 않는다는 것이 법무법인의 의견입니다.2026년 3월 24일 개최된 정기주주총회에서는 정관 변경(발행주식총수 3억주 → 5억주)이 안건으로 상정되어 원안대로 승인되었습니다. 2026년 3월 26일 당사는 신임 사외이사를 포함한 각 이사들에게 당사 정관 규정에 따라 7일전 사전통지로 이사회를 소집하여 이사회 규정에 따라 선임된 의장의 주재 하에 회의를 개최하고,상기 절차를 통해 검토된 사항을 기반으로 금번 유상증자 승인의 건을 결의하였습니다. 소집통지 당시 사외이사 2인은 이사 후보 지위에 있었으나, 이사회 참석을 보장하기 위하여 일정 기간 전에 이사회 개최 사실을 통보하게 하는 소집 절차 제도의 취지 및 이사회 당일에는 이사 지위에 있었다는 점에서 적법한 소집 통지에 해당하고, 설사 이사 후보 지위에서 통보한 절차에 하자가 있다고 하더라도 이사 전원이 이의 없이 참석하여 의결에 참여하였으므로 이사회 결의는 적법하다는 것을 법무법인으로부터 확인받았습니다. 동 이사회에서는 유상증자의 배경과 필요성, 발행 조건의 적정성을 확인하기 위하여 당사의 재무현황 및 유가증권시장 내 유사 사례 등에 대한 검토가 이루어졌으며, 그 합리성을 확인하였습니다.
또한 당사는 이사회 개최 이전에 이사들에게 설명자료를 제공하고 사전보고 및 질의응답 절차를 운영함으로써 각 이사가 안건에 대해 충분히 검토할 수 있도록 하였으며, 사안의 중요성에 따라 법무법인 및 증권사 등 외부 전문가의 의견을 사전에 요청하여 이사회에 제공하였습니다. 이와 같이 당사는 사전설명회 2회, 이사회 2회, 주주총회 1회 등 총 5단계의 절차를 통해 유상증자 관련 주요 사항을 검토하고 최종 결의를 진행하였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유상증자 공시 이후 주가 하락, 유상증자의 규모나 당사의 자구노력 부족에 대한 주주 및 언론 등의 지적과 고언을 깊이 받아들여 당사는 주주가치 제고를 최우선 원칙으로 하여 유상증자 규모를 2조 4천억원에서 1조8천억원으로 축소하고, 비핵심사업 매각 및 자본성 자금조달 등 추가적인 자구계획 병행 추진을 통해 유상증자 규모 축소에 대응하는 방안을 적극적으로 검토하였습니다.
2026년 4월 14일 및 4월 16일 사외이사 전원이 참석한 3차 사전설명회 및 4차 사전설명회에서 유상증자 규모의 축소 및 이에 따른 자금 사용목적의 변경, 추가적인 자구계획의 내용을 설명하고, 유상증자 규모 축소에 따른 재무적 영향과 각 주주에게 미치는 영향, 추가적인 주주소통 계획, 신용평가사 및 금융권 소통 계획과 향후 일정 등을 충분히 협의하여 유상증자 규모를 축소하여 기한 내에 유상증자를 완료하는 것이 회사의 이익과 주주가치 제고에 부합하는 최선의 방안임을 확인하였습니다. 동 사전설명회에는 대표주관사인 NH투자증권 및 외부 법률전문가인 법무법인 율촌이 참석하여 이사회 의사결정에 필요한 전문적인 정보 및 유상증자 규모 축소는 기존 주주의 지분 희석 정도가 완화되고, 추가적인 자구계획 실행을 통해 축소된 규모로도 재무구조 개선 및 신규 투자 목적의 달성이 가능하며, 유상증자 일정 지연 가능성을 최소화하고 주주들의 유상증자에 대한 의견을 반영하는 등 총주주의 이익 보호 관점에서 긍정적으로 평가될 수 있다는 점에서 이사의 선관주의의무 및 충실의무를 준수한 것이라는 법률의견서를 제공하였습니다. 당사 역시 주주와 시장의 비판을 겸허히 수용하여 추가 자구계획을 통하여 유상증자 규모를 축소함으로써 유상증자의 목적을 달성함과 동시에 주주가치를 제고할 수 있을 것으로 판단하였습니다. 이어 2026년 4월 17일 개최된 이사회에서는 회의일 7일 전에 소집통지를 받은 재직이사 전원이 출석하여 만장일치로 유상증자 규모를 축소하는 발행조건 변경을 승인하였습니다.2026년 5월 8일 사외이사 전원이 참석한 사전설명회에서 증권신고서 2차 정정명령의 주요 내용과 향후 일정 변경에 대해 설명하고, 이에 따른 회사 영향과 증권신고서 정정 방향 및 적정한 일정 계획을 협의하였습니다. 2026년 5월 14일 개최된 이사회에서는 회의일 8일 전 소집통보를 받은 재직이사 전원이 출석하여 만장일치로 유상증자 변경 일정을 승인하였습니다.
2026년 5월 14일 2차 정정 증권신고서를 제출한 이후에도, 주주와 시장에서는 당사의 추가 자구안 마련에 대한 요구가 있었고, 당사는 다시 한번 엄중한 현실 인식을 바탕으로 이번 유상증자에서 소액주주들의 부담을 추가로 경감하여 주주가치 보호를 확대하고 시장의 요구를 조금이라도 더 수용하기 위해, 기존에 매각 검토 대상이 아니었던 사업 유관 자산 중 회사의 장기 성장과 수익성에 중대한 영향을 주지 않는 투자유가증권 약 1천억원 매각을 적극적으로 검토하고, 유상증자 금액을 1천억원 추가로 감액하는 방안을 추진하게 되었습니다.
이에 따라 2026년 5월 22일 사외이사 전원이 참석한 6차 사전설명회에서 유상증자 규모의 축소 및 이에 따른 자금 사용목적의 변경, 추가적인 자구계획의 내용을 설명하고, 유상증자 규모 축소에 따른 재무적 영향과 각 주주에게 미치는 영향, 추가적인 주주소통 계획, 신용평가사 및 금융권 소통 계획과 향후 일정 등을 충분히 협의하여 유상증자 규모를 축소하여 유상증자를 완료하는 것이 주주가치 제고에 부합하는 방안이라는 점에 대해 공감대를 형성하였습니다.
이어 2026년 5월 26일 개최된 이사회에서는 회의일 7일 전에 소집통지를 받은 재직이사 전원이 출석하여 만장일치로 유상증자 규모, 발행조건 및 발행일정 변경 등을 승인하는 경영판단을 하였습니다.
③ 과거 유상증자 사례 분석 당사는 본 유상증자 규모를 산정함에 있어 자금의 사용목적뿐만 아니라 증자비율을 함께 고려하여 검토를 진행하였습니다. 이를 바탕으로 이사회에서는 본 건 유상증자 규모의 적정성에 대한 논의를 진행하였으며, 이와 같은 검토를 바탕으로 유사 사례 대비 적정 수준의 발행조건을 설정하고자 하였습니다.2023년 이후 유가증권시장 상장사의 5,000억원 이상 주주배정 후 실권주 일반공모 유상증자 사례를 분석한 결과, 평균 증자비율은 41.5%, 평균 할인율은 약 20% 수준으로 나타났습니다. 금번 유상증자의 증자비율은 30.38%로 상기 사례 대비 낮은 수준을 나타내고 있어 주주가치 희석을 최소화하면서도 필요한 자금을 효율적으로 조달할 수 있는 적정 규모로 판단하였습니다. 또한 통상 증자비율이 30%를 상회하는 경우 청약 흥행을 고려하여 20% 이상의 할인율이 적용되는 점을 감안할 때, 본 건 역시 주주 희석을 최소화하는 범위 내에서 주가 변동성에도 불구하고 원활한 청약이 가능하도록 20% 수준의 할인율이 적정한 것으로 판단하였습니다. 이에 이사회는 자금의 사용 목적과 상기 유상증자 사례를 기반으로 논의를 진행하여, 기존 주주의 권익 침해를 최소화하고 주주가치를 제고할 수 있는 적정한 발행조건을 검토하였으며, 이를 바탕으로 금번 유상증자의 발행조건을 할인율 20%, 증자비율 30.38%로 결정하였습니다.
| [2023년 이후 상장사의 대규모(5,000억원 이상) 주주배정 후 실권주 일반공모 유상증자 사례] | |
| (단위 : 억원) | |
| 회사명 | 이사회 결의일 | 납입일 | 증자규모 (최초 신고) | 할인율 | 최초 자금의 사용목적 | 채무상환자금 비율 | 자금사용목적 (최초 신고) | 증자비율 | 구주주청약률 | |||||
|---|---|---|---|---|---|---|---|---|---|---|---|---|---|---|
| 채무상환자금 | 영업양수자금 | 시설자금 | 운영자금 | 타법인증권취득자금 | 기타 | |||||||||
| SKC | 2026/2/26 | 2026/5/22 | 10,006 | 20% | 4,110 | 0 | 0 | 0 | 5,896 | 0 | 41.1% | 채무상환자금/타법인증권취득자금 | 31.0% | 113.0% |
| 한온시스템 | 2025/9/23 | 2025/12/30 | 9,000 | 15% | 8,000 | 0 | 488 | 512 | 0 | 0 | 88.9% | 시설자금/운영자금/채무상환자금 | 51.2% | 80.8% |
| 포스코퓨처엠 | 2025/5/13 | 2025/7/29 | 11,001 | 20% | 0 | 0 | 1,810 | 2,884 | 6,307 | 0 | - | 시설자금/운영자금/타법인증권취득자금 | 14.8% | 97.7% |
| 한화에어로스페이스 | 2025/3/20 | 2025/6/12 | 36,000 | 15% | 0 | 0 | 12,001 | 0 | 24,000 | 0 | - | 시설자금/타법인증권취득자금 | 13.1% | 99.6% |
| 삼성SDI | 2025/3/14 | 2025/6/5 | 20,001 | 15% | 0 | 0 | 4,541 | 0 | 15,460 | 0 | - | 시설자금/타법인증권취득자금 | 17.2% | 102.0% |
| LG디스플레이 | 2023/12/18 | 2024/3/14 | 13,579 | 20% | 3,936 | 0 | 4,159 | 5,483 | 0 | 0 | 29.0% | 시설자금/운영자금/채무상환자금 | 39.7% | 106.3% |
| 한화오션 | 2023/8/23 | 2023/11/16 | 20,000 | 30% | 0 | 0 | 8,500 | 4,500 | 7,000 | 0 | - | 시설자금/운영자금/타법인증권취득자금 | 41.3% | 106.9% |
| SK이노베이션 | 2023/6/23 | 2023/9/19 | 11,777 | 20% | 3,500 | 0 | 4,185 | 0 | 4,092 | 0 | 29.7% | 시설자금/채무상환자금/타법인증권취득자금 | 8.9% | 87.7% |
| CJ CGV | 2023/6/20 | 2023/9/14 | 5,700 | 25% | 3,800 | 0 | 1,000 | 900 | 0 | 0 | 66.7% | 시설자금/운영자금/채무상환자금 | 156.5% | 89.4% |
| 평균 | 20.0% | 28.4% | - | 41.5% | 98.2% | |||||||||
| 자료: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주1) 회사명은 유상증자 진행 당시 회사명 기재 주2) 시가총액 대비 증자비율 : 증자규모/이사회결의 전일 종가 기준 시가총액 주3) 한화에어로스페이스의 경우 최초 이사회결의(2025/03/20) 이후 별도 이사회결의(2025/04/08)를 통해 증자규모를 기존 3.6조원에서 2.3조원으로 정정 |
당사는 금번 유상증자를 통해 조달한 자금 1조 1,713억원을 차입금 상환에 사용하여 재무구조를 선제적으로 개선하고, 미래 성장 투자 재원을 확보하는 한편, 중장기 Capital Allocation 전략을 기반으로 신재생에너지 등 핵심 성장사업 투자를 지속하여 중장기 사업 경쟁력 및 이익창출 기반을 강화할 계획입니다.
마. 주주 권익 보호를 위한 사항[주주 소통 강화]
당사는 금번 유상증자를 추진함에 있어 주주와의 신뢰 구축 및 시장과의 소통 강화를 최우선 과제로 삼고 있으며, 적극적인 IR 활동을 통해 유상증자의 배경, 목적, 조달금액 사용 계획, 기대효과 및 중장기 전략 등을 시장에 충실히 설명할 계획입니다. 컨퍼런스콜과 1:1 미팅 등을 통해 주주 및 기관투자자와의 소통을 강화하고, Q&A 세션을 통해 시장의 우려에 적극적으로 대응할 예정입니다.
당사는 2026년 3월 26일 유상증자 설명회를 개최하여 투자자 및 Analyst 등을 대상으로 유상증자의 배경, 개요, 조달금액 사용 예정 내역, 기대효과 및 중장기 전략 등에 대하여 상세히 설명된 자료를 게재하였습니다. 이후 Q&A 세션을 통해 시장에서 제기되는 주요 질의 및 우려 사항에 대해 적극적으로 소통할 계획이며, Analyst 리포트 발간을 촉진함으로써 유상증자 관련 정보가 시장 전반에 신속하고 정확하게 전달될 수 있도록 할 예정입니다.
당사는 2026년 03월 26일 소액주주와의 소통 강화를 위하여 유상증자 설명회 이후 소액주주 질의응답 및 청약 참여 방법 등을 포함한 FAQ 자료를 홈페이지에 게시하였습니다. 또한, 03월 26일 유상증자 발표 이후 기관투자자, 개인주주 및 애널리스트를 대상으로 웹캐스팅 및 컨퍼런스콜을 통해 기업설명회를 개최하였습니다. 이를 통해 유상증자 절차 및 참여 방법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고, 투자 판단에 필요한 정보를 명확히 제공하고자 노력하였습니다. 또한 2026년 04월 03일 개인투자자 대상 간담회를 진행하여 유상증자의 필요성, 개요, 자금사용목적, 향후 로드맵 등을 발표하여 투자자와의 소통을 확대하고자 노력하였습니다. 한편, 전담 콜센터를 운영하여 소액주주의 유선 문의에 신속하게 대응함으로써 개별 주주의 문의사항에 대한 접근성을 제고하고 권리 행사에 필요한 지원을 제공하고 있습니다.당사는 금번 유상증자와 관련하여 주주 및 투자자와의 원활한 소통을 위하여 다양한 채널을 통해 의견을 청취하고 있으며, 이해관계자들의 궁금증 해소 및 신뢰 제고를 위해 적극적으로 대응하고 있습니다.특히, 유상증자 발표 이후 당사 IR팀 및 관련 부서는 IR 대표전화 (070-4193-4130)로 주주 대응 전용 이메일을 ([email protected]) 안내하여 주주 대응 전용 이메일 계정을 통해 접수된 투자자 문의에 대해 성실하게 답변을 제공하였습니다. 보고기간 중 총 29건의 문의가 접수되었으며, 주요 문의 사항은 다음과 같습니다.[소액주주 주요 문의 사항]- 유상증자 결정의 진위 여부 확인- 유상증자로 인한 기존 주주 피해 가능성 및 보상 여부 관련 문의- 유상증자 절차 및 일정 등 전반적인 진행 과정에 대한 일반적인 질문- 유상증자 결정에 대한 불만 및 이에 대한 철회 요구 또는 반대 의견- 유상증자 발표에 대한 문제 제기 및 주주총회에서 사전 언급이 없었던 점에 대한 문의- 사외이사의 유상증자 관련 입장 및 논의 여부에 대한 질문- 우선주 주주의 유상증자 참여 방법에 대한 문의- 2026년 1분기 실적 관련 질의- 주주명부 열람ㆍ등사 청구 절차 관련 문의당사는 상기와 같은 다양한 의견과 문의 사항에 대하여 유상증자의 목적, 필요성 및 기대 효과, 자금 조달 이후의 투자 계획과 중장기 성장 전략 등을 중심으로 상세히 설명드렸으며, 투자자들의 우려 사항에 대해서도 충분히 경청하고 이를 해소하기 위해 노력하였습니다.향후에도 당사는 IR 대표전화 (070-4193-4130) 및 주주 대응 전용 이메일을 ([email protected]) 포함한 다양한 커뮤니케이션 채널을 통해 투자자와의 지속적인 소통을 강화하고, 주주가치 제고 및 시장 신뢰 확보를 위해 적극적으로 노력할 계획입니다.[당사 IR 연락 정보]E-mail: [email protected]대표전화: 070-4193-4130
당사는 기관투자자와의 소통 강화를 위하여 1:1 미팅 및 컨퍼런스콜을 활용하여 주요 기관투자자에게 유상증자의 목적과 필요성 등에 대해 상세히 설명할 예정입니다. 필요 시 다수의 기관투자자를 대상으로 설명회를 개최하고 Q&A를 통해 유상증자 배경, 향후 사업 계획 및 중장기 전략 등에 대하여 적극적으로 소통함으로써 투자자의 이해를 제고할 계획입니다.
| [당사 유상증자 관련 주요 IR 진행내역] |
| 구분 | 계획일시 | 대상 | 목적 |
|---|---|---|---|
| 기업설명회(컨콜 및 오디오 웹캐스팅) | 2026.03.26(16시 30분) | 국내외 투자자 및 애널리스트 | 이사회 결의 직후, 유상증자 개요ㆍ일정ㆍ자금사용ㆍ기대효과 및 중장기 전략 설명 |
| 국내 DR | 2026.03.30 ~ 04.01 | 국내 주요 기관 | 유상증자 실시 목적 및 향후 계획 중심 상세 안내(한국투자증권(주) 주관) |
| 개인투자자 대상 간담회 | 2026.04.03 (16시) | 개인투자자 | 소액주주 포함 일반투자자 대상 유상증자 목적·청약절차 안내(한국투자증권(주) 주관) |
| 해외 DR (Asia) | 2026.04.06 ~ 04.10 | 주요 해외 투자기관(싱가포르, 홍콩) | 동사 이해도 및 투자 관심도가 높은 해외 기관 대상 참여 유도(한국투자증권(주) 주관) |
| 소액주주 FAQ 게시 | 2026.03.26 이후 | 소액주주 및 일반투자자 | 자금사용계획, 참여절차 안내 등 FAQ 자료 동사 홈페이지 게시 |
| 전담 콜센터 운영 | 상시 | 소액주주 및 일반투자자 | 유상증자 목적 및 청약 절차 등 제반 문의 대응 |
| 자료 : 당사 제시 |
| 주) 상기 일정은 계획안으로 추후 제반 상황에 따라 변동 가능합니다. |
이후 당사는 주주보호를 위해 국내외 기관투자자 및 개인투자자를 대상으로 적극적인 주주 대상 소통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당사는 개인주주 보호 노력 및 주가 방어 차원에서 국내외 기관 DR을 진행하였으며, 2026년 03월 30일부터 04월 01일까지는 국내 DR을, 2026년 04월 06일부터 10일까지는 해외 DR을 진행하였습니다. 또한 개인주주 간담회를 진행하여 기관 투자자 뿐만 아니라 개인주주 대상 소통을 위해 적극적으로 노력하고 있으며, 증권사 PB 대상 설명회 진행, SNS/유튜브 인터뷰, IR 문의 대응 등을 통해 개인주주에게 충분한 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노력 예정입니다. 주주보호 및 소통 노력으로 유상증자 발표 이후 주가는 점진적으로 회복 추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또한 당사의 경영진, 사외이사 및 주요 임원들의 자율적 자사주 매입 참여와 최대주주인 (주)한화의 유상증자 참여 결의 등 책임 경영을 위한 노력을 지속하고 있습니다.당사는 금번 유상증자와 관련하여 전체 투자자(기관, 외국인, 개인 등)와의 소통을 강화하기 위해 여러 방식으로 노력을 기울이고 있으며, 주주 소통을 강화하기 위하여 추진할 사항들은 하기와 같습니다.
2026년 04월 14일에는 당사의 최대주주인 (주)한화 경영진이 그룹 차원에서 당사의 유상증자를 포함한 한화그룹 전반 관련 애널리스트 대상 간담회를 실시하였으며, 이를 기반으로 2026년 04월 21일에는 한화솔루션 애널리스트를 대상으로 당사 유상증자 관련 상세 설명을 추가로 진행하였습니다.또한 2026년 04월 28일 1분기 실적 발표 이후에는 기관투자자, 개인주주 및 애널리스트를 대상으로 기업설명회를 개최하였으며, 본 설명회는 웹캐스팅 및 컨퍼런스콜을 통해 진행되었습니다. 1분기 실적을 토대로 중장기 사업전망과 관련한 애널리스트 대상 Q&A를 함께 진행하였습니다.
주요 기관투자자 및 증권사 PB를 대상으로 한 국내 DR 및 NDR은 2026년 04월 29일부터 30일까지 대면, 그룹 방식으로 진행하였으며, 금번 유상증자 개요, 자금사용목적 및 향후 로드맵에 대해 설명하고 투자자 의견을 청취할 예정입니다. 또한 2026년 05월 12일부터 13일까지는 뉴욕에서 한화그룹 Corporate Day를 진행하여, 해외 주요 기관투자자를 대상으로 IR을 실시하여 주요 경영현황 및 중장기 사업별 전략을 설명하였습니다.
이와 함께 2026년 05월 27일부터 28일까지는 UBS 주관 하에 홍콩에서 대면,그룹 방식으로 해외 주요 기관투자자 대상 IR을 진행하여 금번 유상증자 개요, 자금사용목적 및 주요 경영현황에 대해 설명하고 투자자 의견을 청취할 예정입니다. 또한 2026년 05월 29일에는 국내에서 한화그룹 Corporate Day를 진행하여 국내 주요 기관투자자를 대상으로 당사의 주요 경영현황 및 중장기 사업별 주요 전략을 설명드릴 예정입니다.
| [당사 유상증자 관련 기관투자자 대상 소통 계획] |
| 일시 | 지역 | 방식 | 개요 | 비고 |
| 2026.04.14 | 국내 | 대면 | ㈜한화 애널리스트 대상 간담회 진행 | - 한화그룹 전반 관련 설명 진행 - 한화솔루션 유상증자 관련 상세 설명 진행 |
| 2026.04.21 | 국내 | 대면 | 한화솔루션 애널리스트 대상 간담회 진행 | |
| 2026.04.28 | - | 웹캐스팅 컨퍼런스콜 | 기관/개인주주 대상 1분기 실적발표 후 기업설명회 | - 2026년 1분기 실적 발표 - 실적, 중장기 사업전망 관련 애널리스트 대상 Q&A 진행 |
| 2026.04.29 ~ 04.30 | 국내 | 대면, 그룹 | 실적발표 후 주요 기관투자자&PB 대상 Q&A 진행 | - 2026년 1분기 실적 관련 설명 진행 - 유상증자 필요성, 개요, 자금사용목적, 향후 로드맵 발표 - 펀드매니저 대상 Q&A 진행 |
| 2026.05.08 | 국내 | 대면 | 국민연금 대상 Q&A진행, 유상증자 내용과자금의 목적 등 설명 | - 1분기 실적 분석과 실적 전망 전달, Q&A 진행 |
| 2026.05.12 ~ 05.13 | 뉴욕 | 대면, 그룹 | 한화그룹 Corporate Day (한국투자증권 주관) 해외 주요 기관투자자 대상 IR 진행 | - 한화그룹 Corporate Day - 주요 경영현황 및 중장기 사업별 주요 전략 설명, Q&A 진행 |
| 2026.05.27 ~ 05.28 | 홍콩 | 대면, 그룹 | 해외 주요 기관투자자 대상 IR 진행 (UBS 주관) | - 2026년 1분기 실적 관련 설명 진행 - 유상증자 필요성, 개요, 자금사용목적, 향후 로드맵 발표 - 펀드매니저 대상 Q&A 진행 |
| 2026.05.29 | 국내 | 대면, 그룹 | 한화그룹 Corporate Day (한화투자증권 주관) 국내 주요 기관투자자 대상 IR 진행 | - 한화그룹 Corporate Day - 주요 경영현황 및 중장기 사업별 주요 전략 설명, Q&A 진행 |
| 자료 : 당사 제시 |
| 주) 상기 일정은 계획안으로 추후 제반 상황에 따라 변동 가능합니다. |
당사는 추가적으로 이메일 문의 대응, 애널리스트 리포트 발간 및 대표주관사 PB센터 안내 등 다양한 창구를 활용하여 개인주주를 지원할 예정으로, 예정 일시 및 방안은 하기와 같습니다.
| [당사 유상증자 관련 개인주주 대상 소통 계획] |
| 계획일시 | 방식 | 개요 | 목적 |
|---|---|---|---|
| 2026년 4월 말 ~ 청약기간 | 개인주주 문의사항을 이메일로 대응 | - ARS로 이메일 주소 안내 후, 접수된 문의사항에 대해 이메일 답변 제공 - 유상증자 필요성 및 프로세스 등 전반적인 사항에 대한 안내 | |
| 2026년 4월 말~ 청약기간 | 애널리스트 리포트 | 애널리스트 리포트 발간 | - 개인주주 대상 산업 및 회사의 현황, 전망에 대한 이해도 제고 - 회사 및 본건 증자에 대해 알기 쉽게 객관적인 정보를 습득할 수 있도록 애널리스트 리포트 발간 |
| 2026년 6월 초~ 청약기간 | 증권사 PB센터 안내 | 대표주관사 PB센터를 통한 개인주주 질의사항 응대 및 지원 | - 유상증자 FAQ 안내 - 개인주주 대상 청약 절차 관련 정보 제공 |
| 자료 : 당사 제시 |
| 주) 상기 일정은 계획안으로 추후 제반 상황에 따라 변동 가능합니다. |
당사는 금번 유상증자 추진과 관련하여 시장에서 제기되는 다양한 우려를 엄중히 인식하고 있으며, 이를 해소하기 위해 주주들과의 적극적인 소통을 강화해 나가고 있습니다. 유상증자 발표 이후 접수되는 주주들의 다양한 의견과 요청을 종합적으로 검토하고, 이를 바탕으로 경영진이 지속적으로 심도 있는 논의를 진행함으로써, 시장의 우려를 완화하고 합리적인 의사결정을 도출하고자 합니다.
특히, 최대주주인 (주)한화의 유상증자 참여 공시일(2026년 04월 08일)에는 당사 주가가 전 거래일 대비 8.5% 상승하는 등, 당사와 대주주의 책임경영 의지에 대해 시장 역시 일정 부분 긍정적으로 반응하고 있습니다.
다만, 유상증자와 관련한 일부 주주들의 우려와 불만이 여전히 존재하는 점 또한 충분히 인지하고 있으며, 당사는 이러한 의견을 경영 의사결정 과정에 실질적으로 반영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이를 통해 유상증자 추진 과정의 투명성을 제고하고, 주주와의 신뢰를 보다 공고히 하는 한편, 당사의 전략적 방향성과 유상증자의 목적에 대한 시장의 이해를 높여 나가고자 합니다.
앞으로도 당사는 주주와의 지속적인 소통을 기반으로 시장의 신뢰를 확보하고, 본건 유상증자가 회사와 주주 모두에게 장기적인 가치를 창출할 수 있도록 책임 있는 경영을 이어갈 예정입니다.
당사는 상기와 같은 체계적인 소통 활동을 통해 유상증자 추진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시장의 우려를 완화하고, 주주의 합리적인 투자 판단을 지원하는 한편, 주주 권익 보호 및 기업가치 제고를 위한 기반을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갈 계획입니다.
바. 배당 및 주주환원 관련 사항
당사는 금번 유상증자를 통해 재무구조를 개선하고 안정적인 사업 기반을 확보하는 한편, 성장 투자를 통한 이익 창출을 기반으로 주주환원을 확대해 나갈 계획입니다.당사는 금번 유상증자를 통해 재무구조를 개선하고 안정적인 사업 기반을 확보하는 한편, 2027년부터 2030년까지의 4개년 사업계획 기준 추정 EBITDA 13.8조원을 기반으로 주주환원 약 0.6조원, OPEX 및 CAPEX 약 7.2조원, 재무구조 개선 약 6조원 이내로 자금을 균형 있게 배분함으로써 성장 투자를 통한 이익 창출을 기반으로 주주환원을 확대해 나갈 계획입니다.
이를 위해 당사는 안정적 사업 기반과 성장 투자로 창출된 이익이 주주환원으로 이어지는 정량적 보상 체계를 마련하고자 하며, 보통주 기준 주당 최소배당금 300원을 설정하고, 연결 당기순이익의 10%가 최소배당금 총액을 초과하는 경우 해당 초과분을 추가적인 주주환원 재원으로 활용할 예정입니다. 해당 재원은 추가 배당 또는 자사주 매입 및 소각 등에 활용할 계획입니다.
| [5개년 연결 추정 손익에 따른 당사 주주환원 규모 예상] |
| (단위: 억원) |
| 구분 | 2026년 | 2027년 | 2028년 | 2029년 | 2030년 |
|---|---|---|---|---|---|
| 영업이익 | 8,829 | 13,527 | 25,887 | 34,377 | 28,902 |
| 세전이익 | -1,043 | 6,315 | 19,108 | 28,219 | 24,217 |
| 당기순이익(A) | -254 | 4,856 | 14,694 | 21,701 | 18,623 |
| 주주환원 금액 예상(Max[연결 당기순이익의 10%, 배당 300원]) | 675(최소배당) | 675(최소배당) | 1,469(A*10%) | 2,170(A*10%) | 1,862(A*10%) |
| 발행주식총수 | 보통주 224,892,536주 | ||||
| 주당배당금(DPS) | 300원 | 300원 | 653원 | 965원 | 828원 |
| 자료 : 당사 제시주1) 발행주식총수의 경우 본건 유상증자에 따른 신주발행주수 (0.53억주)포함 (기발행보통주 1.72억주)주2) 상기 내용은 당사 추정치로 향후 변동될 수 있습니다.주3) 보통주 기준으로 작성 |
당사는 유상증자 이후 재무구조 개선을 기반으로 한 안정적인 사업 운영과 성장 투자를 통해 창출되는 이익이 주주환원으로 직결되는 정책을 구체화할 예정이며, 이를 통해 유상증자의 성과가 중장기적으로 주주가치 제고로 이어질 수 있도록 할 계획입니다. 또한 사업 성장에 따른 환원 확대와 차입금의 점진적 상환을 병행하여 중장기적인 재무건전성 제고를 추진할 예정입니다. (단, 회사의 경영환경과 재무상황 등에 따라 실제 배당 규모 및 조건은 일부 변경될 수 있음)
Ⅶ. 신주인수권증서 발행내역
신주인수권증서 발행내역
| (단위 : 주) |
| 청구일 | 발행시기 | 청구자 | 발행회사와의 관계 | 주식수 |
|---|---|---|---|---|
| - | 2026년 06월 29일 | 하나은행 | 명의개서대행기관 | 42,165,422 |
| 계 | 42,165,422 | |||
신주인수권증서에 의한 청약내역
| (단위 : 주) |
| 청약일 | 청약자 | 발행회사와의 관계 | 주식수 |
|---|---|---|---|
| 2026년 07월 23일 | 한국예탁결제원(신주인수권증서 청약) | - | 38,427,609 |
| 2026년 07월 23일 | 한국예탁결제원(초과청약) | - | 6,148,305 |
| 2026년 07월 23일 | 직접청약(신주인수권증서 청약) | - | 2,888 |
| 2026년 07월 23일 | 직접청약(초과청약) | - | 149 |
| 계 | 44,578,951 | ||
| 주) 상기 청약일은 구주주청약일의 종료일임(구주주 청약일 : 2026년 07월 22일 ~ 2026년 07월 23일) |
Ⅷ. 실권주 처리내역
1. 신주인수권증서 청약 실권주 및 단수주
| (단위 : 주) |
| 신주인수권증서 배정 단수주 | 우리사주 배정 실권주 | 신주인수권증서 청약 실권주 | 실권주 및 단수주 총계 |
|---|---|---|---|
| 234,578 | 760,410 | 3,734,925 | 4,729,913 |
| 주) 신주인수권증서 배정 단수주 : 발행예정주식수 53,000,000주에서 우리사주조합 우선 배정 10,600,000주를차감한 후, 발행된 신주인수권증서 42,165,422주를 차감한 단수주 |
2. 실권주 및 단수주 처리 내역: 초과청약 배정 후 일반공모 청약 진행
| (단위 : 주) |
| 실권주 및 단수주 | 초과청약 주식수 | 초과청약 배정비율 | 비고 |
|---|---|---|---|
| 4,729,913 | 6,148,454 | 1주당 0.7692849291주 | 초과청약 단수주 51,792주 발생 |
3. 초과청약 배정 후 단수주 처리 내역(단수주 일반공모)
| (단위: 주) |
| 일반공모 주식수 | 일반공모 청약주식수 | 일반공모 청약 경쟁률 |
|---|---|---|
| 51,792 | 12,826,975 | 247.66 : 1 |
원문: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DART) —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730000366
접수번호 20260730000366 · 페이지 갱신 2026-11-06 00:38 K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