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신고서(지분증권)
정 정 신 고 (보고)
| 1. 정정대상 공시서류 : | 증권신고서(지분증권) |
| 2. 정정대상 공시서류의 최초제출일 : | 2026년 07월 06일 |
※ 금번 정정사항은 정정요구에 따른 보완기재 및 자진정정으로, 정정사항은 '
굵은 파란색
'
을 사용하여 기재하였습니다.
| 제출일자 | 문서명 | 비고 |
|---|
| 2026년 07월 06일 | 증권신고서(지분증권) | 최초 제출 |
| 2026년 08월 12일 | [기재정정]증권신고서(지분증권) | 정정제출 요구에 따른 정정(
파란색) |
| 항 목 | 정정요구ㆍ명령관련 여부 | 정정사유 | 정 정 전 | 정 정 후 |
|---|
| ※ 본 '[기재정정]증권신고서'는 금융감독원의 증권신고서 정정요구에 따른 기재내용 추가/수정사항 및 자진정정을 반영하였으며, 정정 및 추가 기재된 사항은
'굵은 파란색'
을 사용하였으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요약정보는 본문의 정정사항을 반영하였으며, 정오표를 별도로 기재하지 않았습니다.※ (공통)정정사항은 정오표 이외에 본문 내 정정사항을 직접 반영하였습니다.※ 단순 오타 및 목차 순서 변경의 경우 별도의 색깔 표시 없이 정정하였습니다. |
| 제1부 모집 또는 매출에 관한 사항 - I. 모집 또는 매출에 관한 일반사항 |
| [공통1] 일정변경 | 부 | 일정변경에 따른 정정 | (공통1) 정정 전 | (공통1) 정정 후 |
| 제1부 모집 또는 매출에 관한 사항 - III. 투자위험요소 |
| 사업위험-나. 영화, 방송 등 국내 콘텐츠산업 성장성 둔화 위험 | 여 | 기재보완에 따른 정정 | (주1) 정정 전 | (주1) 정정 후 |
| 사업위험-다. 신규사업(드라마제작) 관련 위험 | 여 | (주2) 정정 전 | (주2) 정정 후 |
| 사업위험-라. 콘텐츠 산업 경쟁 심화로 인한 위험 | 여 | (주3) 정정 전 | (주3) 정정 후 |
| 사업위험-바. 매니지먼트 산업의 대형화, 시스템화에 따른 경쟁 심화 위험 | 여 | (주4) 정정 전 | (주4) 정정 후 |
| 사업위험-사. 음반·공연 등 매출의 계절성 및 흥행 변동성 위험 | 여 | (주5) 정정 전 | (주5) 정정 후 |
| 사업위험-아. 대형 소속사와의 경쟁 관련 위험 | 여 | (주6) 정정 전 | (주6) 정정 후 |
| 사업위험-자. 해외사업 및 글로벌 진출 관련 위험 | 여 | (주7) 정정 전 | (주7) 정정 후 |
| 사업위험-타. 아티스트 평판 관련 위험 | 여 | (주8) 정정 전 | (주8) 정정 후 |
| 사업위험-파. 음악저작물 사용료 징수규정 개정 및 변경에 따른 위험 | 여 | (주9) 정정 전 | (주9) 정정 후 |
| 회사위험-주요 재무사항 총괄표 | 부 | (주10) 정정 전 | (주10) 정정 후 |
| 회사위험-가. 실적악화에 따른 투자주의 환기종목, 관리종목, 상장폐지 관련 위험 | 여 | (주11) 정정 전 | (주11) 정정 후 |
| 회사위험-나. 계속기업 존속 위험 | 여 | (주12) 정정 전 | (주12) 정정 후 |
| 회사위험-다. 수익성 관련 위험 | 여 | (주13) 정정 전 | (주13) 정정 후 |
| 회사위험-라. 주요 아티스트 관련 매출액 변동에 따른 위험 | 여 | (주14) 정정 전 | (주14) 정정 후 |
| 회사위험-바. 재무안정성 관련 위험 | 여 | (주15) 정정 전 | (주15) 정정 후 |
| 회사위험-사. 현금흐름 관련 위험 | 여 | (주16) 정정 전 | (주16) 정정 후 |
| 회사위험-아. 매출채권 및 대여금 손상 관련 위험 | 여 | (주17) 정정 전 | (주17) 정정 후 |
| 회사위험-자. 전속계약 자산 관련 상각 위험 | 여 | (주18) 정정 전 | (주18) 정정 후 |
| 회사위험-차. 드라마 제작 관련 자산 상각위험(엔터사업부, 드라마제작 사업부) | 여 | (주19) 정정 전 | (주19) 정정 후 |
| 회사위험-카. 금융감독기관으로부터의 제재 관련 위험 | 여 | (주20) 정정 전 | (주20) 정정 후 |
| 회사위험-타. 종속기업 및 특수관계자 거래 관련 위험 | 여 | (주21) 정정 전 | (주21) 정정 후 |
| 회사위험-파. 타법인 투자주식 관련 위험 | 여 | (주22) 정정 전 | (주22) 정정 후 |
| 회사위험-거. 소송 등 우발부채 관련 위험 | 여 | (주23) 정정 전 | (주23) 정정 후 |
| 회사위험-너. 자본시장에서의 잦은 자금조달 관련 위험 | 여 | (주24) 정정 전 | (주24) 정정 후 |
| 회사위험-러. 최대주주등의 변경에 관한 경영안정성 위험 | 여 | (주25) 정정 전 | (주25) 정정 후 |
| 회사위험-머. 최대주주 지분율 변동 및 지분 희석 관련 위험 | 여 | (주25) 정정 전 | (주26) 정정 후 |
| 회사위험-버. 최상위 지배주주의 횡령·배임 혐의 피소 및 계열 자금 운용 논란 관련 위험 | 여 | - | (주27) 정정 후 |
| 기타위험-가. 금융감독기관의 관리감독기준 강화에 따른 위험 | 여 | (주28) 정정 전 | (주28) 정정 후 |
| 기타위험-나. 코스닥 상장기업 상장폐지요건 강화에 따른 위험 | 여 | (주29) 정정 전 | (주29) 정정 후 |
| 기타위험-다. 대규모 신주 물량 일시 출회에 따른 주가 하락 위험 | 여 | (주30) 정정 전 | (주30) 정정 후 |
| 기타위험-마. 주식병합ㆍ감자 등 잦은 자본정책 변경에 따른 투자자 신뢰도 저하 위험 | 부 | (주31) 정정 전 | (주31) 정정 후 |
| 기타위험-차. 재무제표 작성일 이후 재무상황 변동 따른 위험 | 여 | (주32) 정정 전 | (주32) 정정 후 |
| 제1부 모집 또는 매출에 관한 사항 - Ⅴ. 자금의 사용목적 | 여 | (주33) 정정 전 | (주33) 정정 후 |
(공통1) 정정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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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모일정 등에 관한 사항당사는 2026년 07월 06일 이사회를 통해 유상증자를 최초 결의하였으며, 세부 일정은 아래와 같습니다.
| 일자 | 증자절차 | 비고 |
| 2026년 07월 06일 | 이사회결의 및 주요사항보고서 공시 | - |
| 2026년 07월 06일 | 증권신고서 및 예비투자설명서 제출 | - |
| 2026년 08월 03일 | 발행가액 확정 | 청약일 3거래일전 |
| 2026년 08월 04일 | 발행가액 확정 공고 |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http://dart.fss.or.kr)당사 인터넷 홈페이지 (http://www.fantagio.kr) |
| 2026년 08월 06일 | 청약안내 공고 | SK증권 홈페이지(http://www.sks.co.kr)당사 인터넷 홈페이지 (http://www.fantagio.kr) |
| 2026년 08월 06일~2026년 08월 07일 | 일반공모 청약 | - |
| 2026년 08월 11일 | 환불 및 주금납입 | - |
| 2026년 08월 24일 | 유상증자 신주상장 및 유통 예정일 | - |
| 주1) | 당사는 코스닥시장 상장법인으로 금번 유상증자를 통해 발행되는 주식은 코스닥시장에서 상장될 예정입니다. 금번 증자는 일반공모방식으로 진행되며 일반공모 후 발생하는 미청약주식에 대해서는 미발행 처리합니다. |
| 주2) | 본 증권신고서는 심사과정에서 일부내용이 정정될 수 있으며, 투자판단과 밀접하게 연관된 주요내용의 변경시에는 본 증권신고서 상의 일정에 차질을 가져올 수 있습니다. |
| 주3) | 상기 일정은 예정사항으로 관계기관과의 업무진행과정에서 일정이 변경될 수도 있으므로 투자자 여러분께서는 투자시 이러한 점을 감안하시기 바랍니다. |
(공통1) 정정 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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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모일정 등에 관한 사항당사는 2026년 07월 06일 이사회를 통해 유상증자를 최초 결의하였으며, 세부 일정은 아래와 같습니다.
| 일자 | 증자절차 | 비고 |
| 2026년 07월 06일 | 이사회결의 및 주요사항보고서 공시 | - |
| 2026년 07월 06일 | 증권신고서 및 예비투자설명서 제출 | - |
| 2026년 08월 04일 | (정정)이사회결의 및 주요사항보고서 공시 | |
| 2026년 08월 12일 | (정정)증권신고서 및 예비투자설명서 제출 | |
| 2026년 08월 27일 | 발행가액 확정 | 청약일 3거래일전 |
| 2026년 08월 28일 | 발행가액 확정 공고 |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http://dart.fss.or.kr)당사 인터넷 홈페이지 (http://www.fantagio.kr) |
| 2026년 09월 01일 | 청약안내 공고 | SK증권 홈페이지(http://www.sks.co.kr)당사 인터넷 홈페이지 (http://www.fantagio.kr) |
| 2026년 09월 01일~2026년 09월 02일 | 일반공모 청약 | - |
| 2026년 09월 04일 | 환불 및 주금납입 | - |
| 2026년 09월 17일 | 유상증자 신주상장 및 유통 예정일 | - |
| 주1) | 당사는 코스닥시장 상장법인으로 금번 유상증자를 통해 발행되는 주식은 코스닥시장에서 상장될 예정입니다. 금번 증자는 일반공모방식으로 진행되며 일반공모 후 발생하는 미청약주식에 대해서는 미발행 처리합니다. |
| 주2) | 본 증권신고서는 심사과정에서 일부내용이 정정될 수 있으며, 투자판단과 밀접하게 연관된 주요내용의 변경시에는 본 증권신고서 상의 일정에 차질을 가져올 수 있습니다. |
| 주3) | 상기 일정은 예정사항으로 관계기관과의 업무진행과정에서 일정이 변경될 수도 있으므로 투자자 여러분께서는 투자시 이러한 점을 감안하시기 바랍니다. |
(주1) 정정 전
당사가 영위하고 있는 매니지먼트 및 드라마ㆍ영화 제작 사업은 영화산업, 방송영상산업 등 국내 콘텐츠산업 전반의 변화에 영향을 받고 있습니다.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콘텐츠진흥원이 2026년 2월 발표한 '2025년 콘텐츠산업조사(2024년 기준)'에 따르면 2024년 국내 콘텐츠산업 전체 매출액은 157조 4,021억원으로 전년 154조 1,785억원 대비 2.1% 증가하였습니다. 다만 콘텐츠산업 매출 성장률은 2021년 7.2%, 2022년 9.9%의 고성장기를 지나 2023년 2.1%, 2024년 2.1%로 둔화된 흐름이 지속되고 있으며, 11개 분야 중 매출 규모가 가장 큰 방송영상산업 매출은 24조 9,943억원(전체의 15.9%)으로 전년 25조 4,022억원 대비 1.6% 감소하여 2년 연속 감소세를 기록하였습니다.
| 구분 | 2020년 | 2021년 | 2022년 | 2023년 | 2024년 | 전년대비 증감률 |
|---|
| 매출액 | 21,964,722 | 23,970,709 | 26,104,717 | 25,402,196 | 24,994,300 | △1.6 |
또한 방송미디어통신위원회가 2025년 12월 발표한 '2024년 방송산업 실태조사'에 따르면 방송사업자(지상파ㆍ종합유선ㆍ위성ㆍIPTVㆍIPTV CP) 기준 2024년 국내 방송시장 총매출액은 18조 8,320억원으로 전년대비 0.7% 감소하여 2003년 이후 첫 역성장이었던 2023년에 이어 2년 연속 역성장을 기록하였습니다. 방송광고 매출은 2조 3,073억원으로 전년대비 7.4% 감소하였으며, 지상파(DMB 포함) 매출 3조 5,337억원(△5.4%), 종합유선ㆍ중계유선 매출 1조 6,838억원(△2.9%), 위성방송 매출 4,742억원(△3.6%) 등 IPTV(+1.4%) 및 IPTV CP(+3.1%)를 제외한 대부분의 사업자 매출이 감소하였습니다. 또한 방송프로그램 수출액은 6억 1,158만 달러로 전년대비 8.4% 감소하였고, 방송산업 종사자 수도 3만 7,427명으로 전년대비 2.3% 감소하는 등 산업 전반에 걸쳐 위축 흐름이 나타나고 있습니다.
| 구분 | 2024년 | 전년대비 증감률 |
|---|
| 방송시장 총매출액 | 188,320 | △0.7 |
| ㆍ지상파(DMB 포함) | 35,337 | △5.4 |
| ㆍ종합유선ㆍ중계유선 | 16,838 | △2.9 |
| ㆍ위성방송 | 4,742 | △3.6 |
| ㆍIPTV | 50,783 | 1.4 |
| ㆍIPTV CP | 9,263 | 3.1 |
| 방송광고 매출 | 23,073 | △7.4 |
| 방송프로그램 수출액(백만달러) | 611.58 | △8.4 |
| 방송산업 종사자 수(명) | 37,427 | △2.3 |
영화산업의 경우 영화진흥위원회가 발표한 '2024년 한국 영화산업 결산' 및 '2025년 한국 영화산업 결산'(2026.02 발표)에 따르면 2024년 전체 극장 매출액은 1조 1,945억원, 전체 관객 수는 1억 2,313만명으로 전년대비 각각 5.3%, 1.6% 감소하였으며, 2025년에는 전체 극장 매출액 1조 470억원, 전체 관객 수 1억 609만명으로 전년대비 각각 12.4%, 13.8% 감소하여 2년 연속 감소세를 기록하였습니다. 특히 2025년 한국영화 매출액은 4,191억원으로 전년대비 39.4% 감소하였으며, 2025년은 2012년 이후 처음으로 누적 관객 1천만명을 돌파한 영화가 부재한 해로 기록되었습니다. 또한 2025년 1인당 평균 관람횟수는 2.08회로 2024년 2.40회 대비 감소하여 관객의 극장 방문 빈도가 줄어드는 추세가 나타나고 있습니다.
| 구분 | 2022년 | 2023년 | 2024년 | 2025년 | 2025년 전년대비 증감률 |
|---|
| 전체 매출액 | - | - | 11,945 | 10,470 | △12.4 |
| 전체 관객 수 | 11,281 | 12,514 | 12,313 | 10,609 | △13.8 |
| 한국영화 매출액 | - | - | 6,910 | 4,191 | △39.4 |
| 1인당 평균 관람횟수 | - | - | 2.40 | 2.08 | △0.32회 |
당사는 증권신고서 제출일 현재 매니지먼트 사업과 드라마 제작 사업을 영위하고 있으며, 매니지먼트 사업은 소속 아티스트의 드라마ㆍ영화ㆍ광고ㆍ방송 출연을 주요 매출원으로 하여 방송ㆍ영화 시장의 편성 및 캐스팅 환경에 영향을 받고 있고, 드라마 제작 사업은 방송사 및 OTT 플랫폼의 편성 규모와 콘텐츠 투자 의사결정에 직접적인 영향을 받는 구조입니다. 당사 제36기 3분기(2025.07.01~2026.03.31) 연결기준 매출액 25,652백만원 중 매니지먼트 부문이 21,191백만원(82.61%)을 차지하고 있으며, 직전 사업연도인 제35기(2024.07.01~2025.06.30) 매출액 38,192백만원 중 매니지먼트 부문이 34,061백만원(89.18%), 투자ㆍ제작 부문이 24백만원(0.06%), 기타 부문이 4,107백만원(10.76%)을 기록한 바 있습니다(출처: 당사 제36기 3분기보고서).
상기와 같이 국내 콘텐츠 산업 전반의 성장성 둔화 흐름이 지속될 경우 ① 방송광고 매출 위축에 따른 광고주의 광고 집행 축소 및 소속 아티스트 광고 출연료 매출 감소, ② 방송사 및 OTT 플랫폼의 드라마 편성ㆍ투자 규모 축소에 따른 당사 드라마 제작 매출 둔화 및 제작 협상 조건 악화, ③ 영화 관객 수 감소 및 흥행작 부재 현상 지속에 따른 소속 아티스트 영화 출연 기회 축소, ④ 방송프로그램 수출액 감소에 따른 해외 매출 둔화 등의 경로를 통해 당사의 매출 및 수익성에 부정적인 영향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당사는 국내 콘텐츠 산업의 성장성 둔화 위험에 대응하기 위하여 단일 사업 부문에 대한 매출 의존도를 낮추고 다양한 매출원을 확보하는 사업 다각화 전략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매니지먼트 사업 부문에서는 증권신고서 제출일 현재 배우(옹성우, 김선호, 이성경, 백윤식, 이세영 등) 및 가수(아스트로 4인, 루네이트 7인, 이창섭 등) 총 52명의 아티스트와 전속계약을 체결하여 아티스트 포트폴리오를 다각화하고 있으며, 드라마 제작 및 콘텐츠 투자 사업을 병행하여 매출원 분산 효과를 도모하고 있습니다. 또한 국내 콘텐츠 시장의 둔화에 대응하여 K-콘텐츠의 글로벌 확산 기조를 활용한 해외 시장 진출 노력을 지속하고 있으며, 종속회사 (주)판타지오홍콩, METAGIO.PTE.LTD., (주)판타지오엠을 통하여 중화권, 동남아 등 해외 사업 기반을 운영함으로써 국내 콘텐츠 수요 둔화의 영향을 완화하고자 노력하고 있습니다.
상기와 같은 당사의 노력에도 불구하고 콘텐츠 소비 행태의 변화, 방송광고 시장 위축, 영화 관객 수 감소 및 영화, 방송 등 국내 콘텐츠 산업 전반의 성장성 둔화 흐름에 적절히 대응하지 못할 경우 당사의 매출 및 영업성과가 둔화될 수 있으니, 투자자께서는 이 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주1) 정정 후
당사가 영위하고 있는 매니지먼트 및 드라마ㆍ영화 제작 사업은 영화산업, 방송영상산업 등 국내 콘텐츠산업 전반의 변화에 영향을 받고 있습니다.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콘텐츠진흥원이 2026년 2월 발표한 '2025년 콘텐츠산업조사(2024년 기준)'에 따르면 2024년 국내 콘텐츠산업 전체 매출액은 157조 4,021억원으로 전년 154조 1,785억원 대비 2.1% 증가하였습니다. 다만 콘텐츠산업 매출 성장률은 2021년 7.2%, 2022년 9.9%의 고성장기를 지나 2023년 2.1%, 2024년 2.1%로 둔화된 흐름이 지속되고 있으며, 11개 분야 중 매출 규모가 가장 큰 방송영상산업 매출은 24조 9,943억원(전체의 15.9%)으로 전년 25조 4,022억원 대비 1.6% 감소하여 2년 연속 감소세를 기록하였습니다.
| 구분 | 2020년 | 2021년 | 2022년 | 2023년 | 2024년 | 전년대비 증감률 |
|---|
| 매출액 | 21,964,722 | 23,970,709 | 26,104,717 | 25,402,196 | 24,994,300 | △1.6 |
또한 방송미디어통신위원회가 2025년 12월 발표한 '2024년 방송산업 실태조사'에 따르면 방송사업자(지상파ㆍ종합유선ㆍ위성ㆍIPTVㆍIPTV CP) 기준 2024년 국내 방송시장 총매출액은 18조 8,320억원으로 전년대비 0.7% 감소하여 2003년 이후 첫 역성장이었던 2023년에 이어 2년 연속 역성장을 기록하였습니다. 방송광고 매출은 2조 3,073억원으로 전년대비 7.4% 감소하였으며, 지상파(DMB 포함) 매출 3조 5,337억원(△5.4%), 종합유선ㆍ중계유선 매출 1조 6,838억원(△2.9%), 위성방송 매출 4,742억원(△3.6%) 등 IPTV(+1.4%) 및 IPTV CP(+3.1%)를 제외한 대부분의 사업자 매출이 감소하였습니다. 또한 방송프로그램 수출액은 6억 1,158만 달러로 전년대비 8.4% 감소하였고, 방송산업 종사자 수도 3만 7,427명으로 전년대비 2.3% 감소하는 등 산업 전반에 걸쳐 위축 흐름이 나타나고 있습니다.
| 구분 | 2024년 | 전년대비 증감률 |
|---|
| 방송시장 총매출액 | 188,320 | △0.7 |
| ㆍ지상파(DMB 포함) | 35,337 | △5.4 |
| ㆍ종합유선ㆍ중계유선 | 16,838 | △2.9 |
| ㆍ위성방송 | 4,742 | △3.6 |
| ㆍIPTV | 50,783 | 1.4 |
| ㆍIPTV CP | 9,263 | 3.1 |
| 방송광고 매출 | 23,073 | △7.4 |
| 방송프로그램 수출액(백만달러) | 611.58 | △8.4 |
| 방송산업 종사자 수(명) | 37,427 | △2.3 |
영화산업의 경우 영화진흥위원회가 발표한 '2024년 한국 영화산업 결산' 및 '2025년 한국 영화산업 결산'(2026.02 발표)에 따르면 2024년 전체 극장 매출액은 1조 1,945억원, 전체 관객 수는 1억 2,313만명으로 전년대비 각각 5.3%, 1.6% 감소하였으며, 2025년에는 전체 극장 매출액 1조 470억원, 전체 관객 수 1억 609만명으로 전년대비 각각 12.4%, 13.8% 감소하여 2년 연속 감소세를 기록하였습니다. 특히 2025년 한국영화 매출액은 4,191억원으로 전년대비 39.4% 감소하였으며, 2025년은 2012년 이후 처음으로 누적 관객 1천만명을 돌파한 영화가 부재한 해로 기록되었습니다. 또한 2025년 1인당 평균 관람횟수는 2.08회로 2024년 2.40회 대비 감소하여 관객의 극장 방문 빈도가 줄어드는 추세가 나타나고 있습니다.
| 구분 | 2022년 | 2023년 | 2024년 | 2025년 | 2025년 전년대비 증감률 |
|---|
| 전체 매출액 | - | - | 11,945 | 10,470 | △12.4 |
| 전체 관객 수 | 11,281 | 12,514 | 12,313 | 10,609 | △13.8 |
| 한국영화 매출액 | - | - | 6,910 | 4,191 | △39.4 |
| 1인당 평균 관람횟수 | - | - | 2.40 | 2.08 | △0.32회 |
당사는 증권신고서 제출일 현재 매니지먼트 사업과 드라마 제작 사업을 영위하고 있으며, 매니지먼트 사업은 소속 아티스트의 드라마ㆍ영화ㆍ광고ㆍ방송 출연을 주요 매출원으로 하여 방송ㆍ영화 시장의 편성 및 캐스팅 환경에 영향을 받고 있고, 드라마 제작 사업은 방송사 및 OTT 플랫폼의 편성 규모와 콘텐츠 투자 의사결정에 직접적인 영향을 받는 구조입니다. 당사 제36기 3분기(2025.07.01~2026.03.31) 연결기준 매출액 25,652백만원 중 매니지먼트 부문이 21,191백만원(82.61%)을 차지하고 있으며, 직전 사업연도인 제35기(2024.07.01~2025.06.30) 매출액 38,192백만원 중 매니지먼트 부문이 34,061백만원(89.18%), 투자ㆍ제작 부문이 24백만원(0.06%), 기타 부문이 4,107백만원(10.76%)을 기록한 바 있습니다(출처: 당사 제36기 3분기보고서).
상기와 같이 국내 콘텐츠 산업 전반의 성장성 둔화 흐름이 지속될 경우 ① 방송광고 매출 위축에 따른 광고주의 광고 집행 축소 및 소속 아티스트 광고 출연료 매출 감소, ② 방송사 및 OTT 플랫폼의 드라마 편성ㆍ투자 규모 축소에 따른 당사 드라마 제작 매출 둔화 및 제작 협상 조건 악화, ③ 영화 관객 수 감소 및 흥행작 부재 현상 지속에 따른 소속 아티스트 영화 출연 기회 축소, ④ 방송프로그램 수출액 감소에 따른 해외 매출 둔화 등의 경로를 통해 당사의 매출 및 수익성에 부정적인 영향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당사는 국내 콘텐츠 산업의 성장성 둔화 위험에 대응하기 위하여 단일 사업 부문에 대한 매출 의존도를 낮추고 다양한 매출원을 확보하는 사업 다각화 전략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매니지먼트 사업 부문에서는
정정
증권신고서 제출일 현재 배우(옹성우, 김선호, 이성경, 백윤식, 이세영
, 문가영
등) 및 가수(아스트로 4인, 루네이트 7인, 이창섭 등)
총 53명
의 아티스트와 전속계약을 체결하여 아티스트 포트폴리오를 다각화하고 있으며, 드라마 제작 및 콘텐츠 투자 사업을 병행하여 매출원 분산 효과를 도모하고 있습니다.
당사는 특정 아티스트에 대한 매출 의존도를 완화하고 안정적인 매출 기반을 확보하기 위해 배우
ㆍ
가수 및 방송인으로 구성된 아티스트 포트폴리오 다각화를 지속해 왔으며, 최근 5년간 아티스트 전속계약 체결
ㆍ
재계약 추진 경과는 다음과 같습니다.
| 연도 | 전속계약 체결ㆍ재계약 주요 아티스트 |
|---|
| 2022년 | 차은우, 아스트로 그룹 멤버 재계약 |
| 2023년 | 이창섭 (신규 계약) |
| 2024년 | 김도연, 최유정 (재계약) |
| 2025년 | 김선호 (신규 계약), 이성경 (신규 계약), 이세영, 옹성우 (재계약) |
| 2026년 | 차준환, 문가영 등 신규
ㆍ
재계약 진행 |
| (출처 : 당사 내부자료) |
| 주1) | 상기 계약 시점 및 조건은 당사 내부자료 기준이며, 아티스트별 세부 계약조건은 계약상 비밀유지 의무에 따라 기재하지 않았습니다. |
아티스트 포트폴리오 확대에는 전속계약금
ㆍ트레이닝비
ㆍ숙소지원비
ㆍ인건비
ㆍ홍보비 등이 수반되나, 특정 아티스트의 군 입대
ㆍ활동 중단
ㆍ계약 종료 또는 사회적 논란
ㆍ평판 이슈 발생 시 회사 전체 매출이 큰 폭으로 감소할 위험을 완화할 수 있는 효과가 있는 것으로 판단하고 있습니다. 또한 다수 아티스트를 확보함으로써 방송사
ㆍ광고주
ㆍ콘텐츠 제작사에 대한 캐스팅 대응력을 높이고 자체 제작 드라마와의 연계 기회를 확대할 수 있다는 점에서, 아티스트 포트폴리오 다각화를 중장기적인 매출 안정화 방안으로 판단하고 있습니다.
드라마 제작 사업 부문의 경우, 당사는 매니지먼트 사업에 편중된 매출 구조를 완화하기 위해 2021년부터 제작사업을 병행해 왔으며, 대표적 제작 실적은 다음과 같습니다.
| 방영연도 | 방송사 | 작품명 | 계약 형태 |
|---|
| 2022년 | tvN | 블라인드 | 공동제작 |
| 2023년 | JTBC | 기적의 형제 | 공동제작 |
| 2023년 | MBC | 오늘도 사랑스럽개 | 공동제작 |
| 2024년 | KBS | 환상연가 | 제작 공급 |
| 2024년 | KBS | 함부로 대해줘 | 제작 공급 |
| 2026년 | SBS | 김부장 | 공동제작 |
| (출처 : 당사 내부자료 및 방송사 편성 공지) |
| 주1) | 각 작품별 계약금액
ㆍ
실제 매출
ㆍ
제작원가
ㆍ
매출총손익은 계약상 비밀유지 의무 및 방송사 협의 대상 항목으로 기재하지 않았습니다. |
드라마 제작 사업은 제작비가 선투입되고 편성 및 흥행 여부에 따라 수익 변동성이 크지만, 매니지먼트 사업과 연계할 경우 소속 아티스트의 출연 기회 확대, 제작 수수료 수익 및 콘텐츠 IP 확보 가능성이 있다는 장점이 있는 사업 영역에 해당합니다. 다만 당사는 회사의 현재 유동성과 제작사업의 리스크를 고려하여 제작비 전액을 자체 부담하는 방식보다는 방송사
ㆍ
OTT
ㆍ
공동제작사와 제작비를 분담하거나, 편성 및 선판매 가능성이 일정 수준 이상 확보된 프로젝트를 우선 추진하는 방식으로 위험을 통제하고 있습니다.
다만 드라마 제작 및 콘텐츠 투자 사업은 제작비가 매출보다 먼저 지출되고 기획
ㆍ
편성
ㆍ
촬영
ㆍ
납품 및 판매까지 장기간이 소요되는 특성상 지속적인 운전자금 투입이 필요한 사업 영역이며, 개별 작품에서 매출과 현금회수가 발생한 사례가 있으나 제작원가
ㆍ
고정인건비 및 제작자산
ㆍ
영업권 관련 손상차손도 함께 발생하여 현재까지 회사 전체의 누적 수익성과 현금흐름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쳤다고 단정하기는 어려운 상황입니다. 이에 따라 당사는 향후 작품별 매출총이익
ㆍ
영업손익
ㆍ
제작비 회수율 및 순현금회수액을 기준으로 제작 사업의 성과를 관리하고, 편성이나 판매가 불확실한 작품에 대한 선투입을 제한하여 추가적인 현금흐름 부담을 축소할 예정입니다. 또한, 당사는 매니지먼트와 드라마 제작사업을 동시에 운영함으로써 특정 아티스트 또는 개별 작품에 대한 매출 의존도를 분산하고, 소속 아티스트의 작품 출연과 콘텐츠 제작을 연계할 수 있는 사업구조를 보유하고 있으며, 재무, 법무, 홍보 등 공통 지원조직과 사업 네트워크를 공동 활용하여 일부 중복비용을 절감하며 제작 경험과 IP 확보 기반을 축적하고 있습니다.또한 국내 콘텐츠 시장의 둔화에 대응하여 K-콘텐츠의 글로벌 확산 기조를 활용한 해외 시장 진출 노력을 지속하고 있으며, 종속회사 (주)판타지오홍콩,
METAGIO PTE.LTD.을 통하여 중화권, 동남아 등 해외 사업 기반을 운영함으로써 국내 콘텐츠 수요 둔화의 영향을 완화하고자 노력하고 있습니다.
당사의 해외시장 진출계획은 부문별로 다음과 같이 구분됩니다.
| 부문 | 주요 진출 계획 | 예상 성과(정량적 목표) | 기대 효과 |
|---|
| 매니지먼트 부문 | 소속 아티스트의 해외 광고
ㆍ
음반
ㆍ
음원 및 MD 판매 확대 및 지역별 현지 파트너와 협업 | -향후 3년 이내 해외매출 비중 20% 이상 확대목표- 글로벌 브랜드 광고비율 10% 이상 확대 목표 | 아티스트 활동 기회 확보 및 국내 활동에 편중된 매출구조 완화 |
| 공연 부문 | 소속 아티스트의 해외 팬미팅
ㆍ
공연 확대 및 지역별 현지 파트너와 협업 | -연간 해외 공연 및 팬미팅 20회 이상 추진 목표 | 국내 공연 시장 위축 대응 및 해외 팬미팅ㆍ공연 확대를 통한 오프라인 매출원 확보 |
| 드라마 제작 부문 | 국내 방송사 편성뿐만 아니라 글로벌 OTT 공급, 해외 선판매, 해외 방영권·리메이크권·포맷 판매 및 공동제작 | -연간 1~2편 이상의 해외 플랫폼 대상 콘텐츠 공급 및 공동제작 추진-드라마 제작 투자금의 30%~50% 수준을 해외 선판매 또는 공동투자를 통해 조달 목표 | 국내 편성매출 의존도 완화 및 선투입 자금 부담 축소 |
| (출처: 당사 내부자료 및 방송사 편성 공지) |
| 주1) | 상기 예상 성과 중 아직 구체적인 계약이 확정되지 않은 예상 매출은 사업계획에 보수적으로 반영하였습니다. |
특히 해외 선판매나 공동제작이 이루어질 경우 제작 초기 단계에서 투자금을 회수하거나 제작비를 분담할 수 있어 국내 편성매출 의존도와 선투입 자금 부담을 완화할 수 있는 효과가 있습니다. 이를 통해 국내 광고
ㆍ
방송
ㆍ
음반 수요 감소를 해외 매출로 일부 보완하고, 국내 특정 거래처 및 프로젝트에 대한 매출 의존도를 점진적으로 낮추고자 하는 것이 당사의 중장기 방향입니다.
다만 해외시장 진출에는 현지 마케팅비
ㆍ
유통수수료
ㆍ
공연비 및 아티스트 정산금 등이 발생하고, 드라마의 경우 기획부터 제작
ㆍ
방영
ㆍ
해외 판매까지 상당한 기간이 소요되므로 관련 성과가 단기간에 회사 수익성 개선으로 나타나지 않을 수 있습니다. 이에 당사는 과거 해외법인 실적이 제한적이었던 점과 현재의 재무상황을 고려하여 신규 해외법인 설립이나 대규모 직접투자보다는, 글로벌 OTT 플랫폼
ㆍ
현지 유통사 및 공동제작사를 활용한 저비용 프로젝트 중심의 방식으로 해외 진출을 추진할 계획입니다. 따라서 해외 진출은 국내 수요 둔화를 즉시 대체하는 수단이라기보다, 해외 매출과 당사 귀속이익을 단계적으로 확대하여 국내시장 의존도를 완화하기 위한 중장기적 방안으로 판단하고 있습니다.
상기와 같은 당사의 노력에도 불구하고 콘텐츠 소비 행태의 변화, 방송광고 시장 위축, 영화 관객 수 감소 및 영화, 방송 등 국내 콘텐츠 산업 전반의 성장성 둔화 흐름에 적절히 대응하지 못할 경우 당사의 매출 및 영업성과가 둔화될 수 있으니, 투자자께서는 이 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주2) 정정 전
당사가 영위하고 있는 드라마 제작 사업은 2021년 6월 공모유상증자를 통해 유입된 자금 250억원 중 약 135억원을 활용하여 방송프로그램 제작을 주사업으로 영위하던 (주)팝코너스 지분을 취득한 이후, (주)팝코너스가 당사의 완전자회사인 (주)판타지오뮤직과 소규모합병을 진행한 뒤 당사와의 소규모합병을 거쳐 현재 당사의 드라마제작사업부로 편입된 사업입니다. 당사는 (주)팝코너스 및 (주)유에프오프로덕션의 기존 제작 IP를 승계하여 자체 드라마 제작 역량을 구축해왔으며, 증권신고서 제출일 현재 방송 경력 20년 이상의 제작 인력과 프로듀서 시스템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 일자 | 주요 내용 |
|---|
| 2021.06 | 공모유상증자 자금 활용 (주)팝코너스 지분 취득 (약 135억원) |
| 2021.07 | (주)팝코너스 및 (주)유에프오프로덕션 인수 |
| 2022.11 | 단일판매공급계약 체결 (드라마 공동제작, 45억원) |
| 2023.01 | 단일판매공급계약 체결 (드라마 공동제작, 50억원) |
| 2023.08 | K-콘텐츠 투자조합 출자 (8억원) |
| 2023.12 | 단일판매공급계약 체결 (KBS 드라마 제작, 105억원) |
| 2024.03 | 단일판매공급계약 체결 (KBS 드라마 제작, 140억원) |
| 2025.09 | K-콘텐츠 투자조합 출자 (6억원) |
| 2026.05 | K-콘텐츠 투자조합 출자 (6억원) |
| 2026.01 | 키위제1호조합 출자 (45억원) |
| 2026.03 | 단일판매공급계약 체결 (SBS 드라마 공동제작) |
드라마 제작 사업은 일반적으로 콘텐츠에 대한 방영료가 편성계약 시 계약금, 작품 촬영 중 중도금, 잔금 등의 단계로 지급되며 제작비의 30% 수준의 잔금이 방영 후 1개월을 전후로 지급되는 구조이므로, 작가 섭외에서부터 시놉시스 작성, 캐스팅, 촬영, 납품에 이르는 일련의 과정에서 발생하는 비용을 자체 조달해야 하는 사업입니다. 또한 드라마 제작 사업은 흥행 여부에 따라 부가 판권 매출, 해외 판매 매출, OST 간접광고(PPL) 매출 등 부가 수익 발생 여부가 결정되는 흥행 리스크가 존재하는 사업 영역에 해당합니다.
| 사업부문 | 품목 | 제36기 3분기 매출액 | 제35기 매출액 | 제34기 매출액 | 제33기 매출액 |
|---|
| 매니지먼트 | 드라마, 영화, 광고 출연, 음반제작 등 | 21,191(82.61%) | 34,061(89.18%) | 36,139(49.96%) | 22,365 (58.05%) |
| 투자, 제작 | 드라마, 영화 제작 | 5(0.02%) | 24(0.06%) | 34,277(47.39%) | 12,625 (32.77%) |
| 기 타 | MD상품 판매 등 | 4,456(17.37%) | 4,107(10.76%) | 1,918(2.65%) | 3,538 (9.18%) |
| 계 | 25,652 | 38,192 | 72,334 | 38,528 |
당사의 사업부문별 매출 현황을 살펴보면, 제33기 사업연도에는 당사가 스튜디오드래곤과 공동제작한 드라마 '블라인드'(2022.09~11 방영)의 방영에 따라 투자ㆍ제작 부문 매출이 12,625백만원(32.77%)을 기록하였으며, 제34기 사업연도에는 당사가 제작에 참여한 '기적의 형제', '오늘도 사랑스럽개', '환상연가' 등 다수 작품의 방영에 따라 투자 제작 부문 매출이 34,277백만원(47.39%)을 기록하여 매니지먼트 부문 매출(36,139백만원, 49.96%)과 유사한 규모의 매출이 발생한 바 있습니다. 반면 제35기 사업연도 및 제36기 3분기에는 신규 드라마 작품의 방영이 부재함에 따라 투자제작 부문 매출이 각각 24백만원(0.06%), 5백만원(0.02%) 수준에 그쳤습니다. 이와 같이 당사의 드라마 제작 사업 매출은 작품의 편성ㆍ방영 시점에 따라 큰 폭의 변동성을 보이고 있어 안정적인 매출 기반으로 자리잡기 위해서는 지속적인 작품 라인업 확보가 요구되는 상황입니다.
상기와 같이 드라마 제작 사업과 관련하여 ① 주요 출연진의 예상치 못한 질병, 사고 및 개인적 이슈, 방영 일정 연기, 편성 취소 등으로 인한 기획ㆍ제작ㆍ방영 일정 지연에 따른 매출 인식 시점 지연, ② 흥행 부진 또는 편성 취소 시 드라마 제작 관련 무형자산 및 재고자산에 대한 손상차손 인식에 따른 기타영업외비용 발생, ③ 방송사 및 OTT 플랫폼의 편성 의사결정에 따른 매출 변동성 확대, ④ 글로벌 OTT 자본 의존도 심화에 따른 제작비 협상 조건 악화 등의 경로를 통해 당사의 매출 및 수익성에 부정적인 영향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당사는 드라마 제작 사업의 매출 변동성 및 흥행 리스크에 대응하기 위하여 안정적인 제작 라인업 확보, 콘텐츠 투자 사업 병행을 통한 자금 조달 구조 다변화, 자체 제작 역량 강화를 추진하고 있습니다. 구체적으로 2022년 11월 단일판매공급계약(45억원), 2023년 1월 단일판매공급계약(50억원), 2023년 12월 KBS 드라마 제작 단일판매공급계약(105억원), 2024년 3월 KBS 드라마 제작 단일판매공급계약(140억원), 2026년 3월 SBS 드라마 공동제작 계약 등 누계 약 340억원 규모의 단일판매공급계약 체결을 통하여 향후 방영 작품의 매출 기반을 확보하고 있으며, 2023년 8월, 2025년 9월, 2026년 5월 K-콘텐츠 투자조합(총 20억원) 및 2026년 1월 키위제1호조합(45억원) 출자를 통하여 단일 작품 흥행에 대한 의존도를 분산시키는 콘텐츠 투자 사업을 병행하고 있습니다. 또한 방송 경력 20년 이상의 제작 인력 기반 프로듀서 시스템 운영, 당사 매니지먼트 사업 부문 소속 아티스트의 자체 드라마 출연을 통한 사업 부문 간 시너지 효과 창출, 글로벌 OTT 플랫폼 대상 작품 선판매를 통한 해외 매출원 확보 등을 통해 드라마 제작 사업의 안정적 성장 기반을 구축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드라마 제작 사업의 특성상 매출 변동성을 완전히 해소하기는 어려우며, 향후 제작 중인 드라마의 방영 연기, 주요 출연진 관련 이슈, 흥행 부진, 무형자산, 재고자산 손상차손 인식 등 예측할 수 없는 요소에 의하여 당사의 매출 및 수익성에 부정적인 영향이 발생할 수 있으니, 투자자께서는 이 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주2) 정정 후
당사가 영위하고 있는 드라마 제작 사업은 2021년 6월 공모유상증자를 통해 유입된 자금 250억원 중 약 135억원을 활용하여 방송프로그램 제작을 주사업으로 영위하던 (주)팝코너스 지분을 취득한 이후, (주)팝코너스가 당사의 완전자회사인 (주)판타지오뮤직과 소규모합병을 진행한 뒤 당사와의 소규모합병을 거쳐 현재 당사의 드라마제작사업부로 편입된 사업입니다. 당사는 (주)팝코너스 및 (주)유에프오프로덕션의 기존 제작 IP를 승계하여 자체 드라마 제작 역량을 구축해왔으며, 증권신고서 제출일 현재 방송 경력 20년 이상의 제작 인력과 프로듀서 시스템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당사의 (주)팝코너스 및 (주)유에프오프로덕션 지분 취득 관련 자금 흐름 및 지배구조 형성 과정은 다음과 같습니다. 당사는 2021년 유상증자를 통해 조달한 자금 중 100억원을 완전자회사였던 (주)판타지오뮤직의 유상증자에 출자하였고, (주)판타지오뮤직은 해당 신규자금과 기존 보유자금 등을 합산하여 (주)팝코너스 지분 100%를 총 110억원에, (주)유에프오프로덕션 지분 21%를 총 25억4,000만원에 각각 현금 취득하였습니다. 따라서 당사 유상증자 자금이 지분 취득대금 전액으로 직접 사용된 것은 아니며, 실제 총 취득대금 135억4,000만원은 (주)판타지오뮤직의 유상증자 조달자금 100억원과 기존 보유자금 등으로 충당되었습니다. 취득 당시 (주)팝코너스는 (주)유에프오프로덕션 지분 79%를 보유하고 있었으므로, (주)판타지오뮤직은 (주)팝코너스 지분 100%와 (주)유에프오프로덕션 지분 21%를 각각 취득함으로써 (주)유에프오프로덕션을 직접·간접으로 100% 지배하게 되었습니다.
이후 2021년 8월 25일 (주)판타지오뮤직이 (주)팝코너스 및 (주)유에프오프로덕션을 무증자 방식으로 흡수합병하였고, 2021년 11월 9일 당사가 (주)판타지오뮤직을 흡수합병함에 따라 관련 드라마 제작사업이 당사의 드라마제작사업부로 편입되었습니다.
(주)팝코너스 및 (주)유에프오프로덕션 취득 당시 각 회사의 재무상황은 다음과 같습니다.
| 구분 | 2021.06.30 (제9기 반기) | 2020.12.31 (제8기) |
|---|
| 자산총계 | 2,255 | 3,962 |
| 부채총계 | 28 | 1,408 |
| 자본총계 | 2,227 | 2,554 |
| 매출액 (해당 기간) | - (6개월) | 9 (12개월) |
| 영업손익 (해당 기간) | (-)147(6개월) | (-)157 (12개월) |
| 당기순손익 (해당 기간) | (-)147(6개월) | 1,904 (12개월) |
| (출처: 당사 내부자료) |
| 주1) | 2020년 당기순이익 1,904백만원은 자체 영업활동보다는 매도가능증권처분이익 2,498백만원 등 영업외수익의 영향에 따른 것입니다. |
| 주2) | 취득 시 자산총계 약 22억원, 부채총계 약 0.2억원 및 자본총계 약 22억원 수준으로 소규모 사업체에 해당합니다. |
| 구분 | 2021.06.30 (반기) | 2020년 (연간) |
|---|
| 자산총계 | 2,479 | 2,498 |
| 부채총계 | 1,303 | 1,337 |
| 자본총계 | 1,176 | 1,161 |
| 매출액 (해당 기간) | 4,407 (6개월) | 8,063 (12개월) |
| 영업손익 (해당 기간) | (-) 3(6개월) | 478 (12개월) |
| 당기순손익 (해당 기간) | 15(6개월) | 312 (12개월) |
| (출처: (주)유에프오프로덕션 제시 재무제표) |
| 주1) | 부채 중 단기차입금 500백만원과 선수수익 656백만원이 주요 항목이며, 자산 중 지분법적용 투자주식이 약 1,005백만원이 주요 항목입니다.. |
| 주2) | 2021년 상반기 드라마 제작매출 약 4,407백만원이 발생하였으나 매출원가 약 4,271백만원 및 판관비 약 140백만원 등이 발생하여 영업손실 약 3백만원을 기록하였습니다. |
| 주3) | (주)유에프오프로덕션은 합병 당시 실제 드라마 제작매출과 제작실적을 보유하고 있었고 자본잠식 상태는 아니었으나, 제작원가율이 높고 프로젝트별 실적 변동성이 큰 사업구조를 영위하고 있었습니다. |
취득가액 산정을 위하여 (주)판타지오뮤직은 우리회계법인에 외부 가치평가를 의뢰하였으며, 평가기관은 2021년 4월 30일을 기준으로 미래현금흐름할인법(DCF, Discounted Cash Flow Method)을 적용하여 (주)팝코너스의 주식가치를 약 122억 2,100만원에서 122억 6,300만원으로, (주)유에프오프로덕션 100% 지분가치를 약 1117억 5,366만원에서 132억 7,117만원으로 평가하였습니다. 실제 취득금액은 (주)팝코너스 지분 100%가 110억원, (주)유에프오프로덕션 지분 20%가 25억 4,000만원으로, 외부평가 결과와 재무상황, 드라마 제작실적 및 사업 시너지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하여 결정하였습니다. 다만 해당 평가 결과는 사업계획과 미래 추정치를 전제로 한 것으로서 투자수익 또는 회수 가능성을 보증하는 것은 아닙니다.
(주)팝코너스 및 (주)유에프오프로덕션 지분 매입은 기존 주주로부터 구주를 매입하는 방식으로 이루어졌으며, 매매 세부 내역은 다음과 같습니다.
| 대상회사 | 매도자 | 매도 지분율 | 매매금액 | 특수관계 여부 |
|---|
| (주)팝코너스 | 남궁견 | 80% | 88억원 | 특수관계인 |
| 박** | 10% | 11억원 | 특수관계인 아님 |
| 김** | 5% | 5억 5,000만원 | 특수관계인 아님 |
| 김** | 5% | 5억 5,000만원 | 특수관계인 |
| (주)팝코너스 소계 | 100% | 110억원 | - |
| (주)유에프오프로덕션 | (주)엔케이물산 | 16% | 19억 2,000만원 | 특수관계인 |
| (주)앤디포스 | 5% | 6억 2,000만원 | 특수관계인 아님 |
| (주)유에프오프로덕션 소계 | 21% | 25억 4,000만원 | - |
| 합계 | 135억 4,000만원 | - |
| (출처: 주식매매계약서 및 당사 내부자료) |
| 주1) | 매수인: 당사의 완전자회사였던 (주)판타지오뮤직 (당시 대표이사 박종진) |
| 주2) | 거래상대방 중 남궁견 및 김**, (주)엔케이물산은 거래 당시 당사의 특수관계인에 해당하였으며, 나머지 거래상대방은 특수관계인에 해당하지 않습니다. |
| 주3) | 취득 당시 (주)팝코너스는 (주)유에프오프로덕션 지분 79%를 보유하고 있었으며, (주)판타지오뮤직이 (주)유에프오프로덕션 지분 21%를 별도로 취득함으로써 (주)유에프오프로덕션을 직접·간접으로 100% 보유하였습니다. |
(주)팝코너스 및 (주)유에프오프로덕션 지분 취득 이후 (주)판타지오뮤직이 (주)팝코너스 및 (주)유에프오프로덕션을 무증자 방식으로 흡수합병하였고, 이후 당사가 (주)판타지오뮤직을 흡수합병함에 따라 관련 드라마 제작사업과 인력ㆍ자산ㆍ부채 및 권리ㆍ의무가 당사 드라마 제작사업부로 편입되었습니다. 이에 따라 지분 취득 이후 합병 소멸될 때까지 별도로 (주)팝코너스에 대한 추가 출자 또는 대여 형태의 자금지원은 없었으며, 관련 자금은 드라마 제작비, 인건비, 기획개발비 및 사업부 운영비로 집행되었습니다.
(주)팝코너스 편입 이후 드라마제작사업부에서 발생한 매출ㆍ매출원가ㆍ영업손익 및 영업권ㆍ미완성프로그램 관련 손상차손은 다음과 같습니다.
| 사업연도 | 매출액 | 매출원가 | 영업손익 |
|---|
| 제31기 (2021.01~2021.12) | 31 | 61 | (-)29 |
| 제32기 (2022.01~2022.06, 6개월) | 1,215 | 1,542 | (-)327 |
| 제33기 (2022.07~2023.06) | 12,625 | 12,760 | (-)135 |
| 제34기 (2023.07~2024.06) | 34,277 | 34,366 | (-)89 |
| 제35기 (2024.07~2025.06) | 31 | 508 | (-)477 |
| 제36기 3분기 (2025.07~2026.03) | 5 | 300 | (-)295 |
| 누적 합계 | 48,185 | 49,537 | (-)1,352 |
| (출처: 당사 내부자료) |
| 주1) | 제31기 중 소규모합병에 따른 편입 이후 당사 드라마사업부 실적입니다. |
| 주2) | 개별 작품의 직접 매출과 직접 제작비만을 기준으로는 누적 약 14억 9,500만원의 제작이익이 발생하였으나, 작품 공백기간의 인건비와 관리비 등 고정비를 포함한 사업부 전체 기준으로는 누적 약 1,352백만원의 영업손실이 발생하였습니다. |
| 시점 | 영업권 잔액 (기말) | 손상차손 인식액 |
|---|
| 2021.11.09 합병 시점 인식 | 5,467 | - |
| 2021.12.31 | 3,750 | 1,718 |
| 2022.06.30 | 2,883 | 867 |
| 2022.12.31 | 2,442 | 441 |
| 2023.06.30 | 2,442 | - |
| 2023.12.31 | 1,987 | 455 |
| 2024.06.30 | - | 1,987 |
| 누적 손상차손 | - | 5,467 |
| (출처: 당사 내부자료) |
| 주1) | (주)팝코너스 및 (주)유에프오프로덕션 인수에 따른 영업권 5,467백만원은 제34기까지 전액 손상처리 되었습니다. |
| 드라마명 | 손상금액 | 손상 인식 시점 | 손상 인식 사유 |
|---|
| 드라마 A | 160 | 2023.12 | 프로젝트 중단 및 작가 계약 만료 |
| 드라마 B | 532 | 2024.06 |
| 드라마 C | 330 | 2024.06 |
| 합계 | 1,022 | - | - |
| (출처: 당사 내부자료) |
| 주1) | 드라마명은 대외비임에 따라 이니셜로 표기하였습니다. |
상기와 같이 (주)팝코너스 편입은 당사에 드라마 제작 인력과 사업기반을 확보하고 제작 공급매출 및 콘텐츠 IP 사업으로 수익원을 확대하는 효과가 있었으나, 지분 취득 과정에서 총 135억 4,000만원의 현금유출이 발생하였고 드라마 제작사업의 특성상 방송 및 납품대금 회수 이전에 제작비가 선투입되어 지속적인 운전자금 소요가 발생하여, 관련 사업 편입은 당사의 매출 확대와 자체 제작역량 확보에는 기여하였으나 현재까지 누적 수익성과 현금흐름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쳤습니다. 이에 당사는 향후 선판매 및 공동제작 비중 확대, 제작비 보전구조 강화, 프로젝트별 원가관리 및 고정비 절감을 통하여 드라마사업부의 수익성을 개선할 계획입니다. 다만 신규 작품의 편성 지연, 제작비 상승 및 판매성과 부진 등이 발생할 경우 관련 사업부의 영업손실이 지속될 수 있습니다.
| 일자 | 주요 내용 |
|---|
| 2021.06 | 공모유상증자 자금 활용
(주)판타지오뮤직 유상증자 출현(100억원) |
| 2021.07 | (주)팝코너스 및 (주)유에프오프로덕션 인수
(각각 110억원, 25.4억원) |
| 2022.11 | 단일판매공급계약 체결 (드라마 공동제작, 45억원) |
| 2023.01 | 단일판매공급계약 체결 (드라마 공동제작, 50억원) |
| 2023.08 | K-콘텐츠 투자조합 출자 (8억원) |
| 2023.12 | 단일판매공급계약 체결 (KBS 드라마 제작, 105억원) |
| 2024.03 | 단일판매공급계약 체결 (KBS 드라마 제작, 140억원) |
| 2025.09 | K-콘텐츠 투자조합 출자 (6억원) |
| 2026.05 | K-콘텐츠 투자조합 출자 (6억원) |
| 2026.01 | 키위제1호조합 출자 (45억원) |
| 2026.03 | 단일판매공급계약 체결 (SBS 드라마 공동제작) |
드라마 제작 사업은 일반적으로 콘텐츠에 대한 방영료가
방영이 시작된 이후 방영회차별로 후불 정산
지급되는 구조이므로, 작가 섭외에서부터 시놉시스 작성, 캐스팅, 촬영, 납품에 이르는 일련의 과정에서 발생하는 비용을 자체 조달해야 하는 사업입니다. 또한 드라마 제작 사업은 흥행 여부에 따라 부가 판권 매출, 해외 판매 매출, OST 간접광고(PPL) 매출 등 부가 수익 발생 여부가 결정되는 흥행 리스크가 존재하는 사업 영역에 해당합니다.
| 사업부문 | 품목 | 제36기 3분기 매출액 | 제35기 매출액 | 제34기 매출액 | 제33기 매출액 |
|---|
| 매니지먼트 | 드라마, 영화, 광고 출연, 음반제작 등 | 21,191(82.61%) | 34,061(89.18%) | 36,139(49.96%) | 22,365 (58.05%) |
| 투자, 제작 | 드라마, 영화 제작 | 5(0.02%) | 24(0.06%) | 34,277(47.39%) | 12,625 (32.77%) |
| 기 타 | MD상품 판매 등 | 4,456(17.37%) | 4,107(10.76%) | 1,918(2.65%) | 3,538 (9.18%) |
| 계 | 25,652 | 38,192 | 72,334 | 38,528 |
당사의 사업부문별 매출 현황을 살펴보면, 제33기 사업연도에는 당사가 스튜디오드래곤과 공동제작한 드라마 '블라인드'(2022.09~11 방영)의 방영에 따라 투자ㆍ제작 부문 매출이 12,625백만원(32.77%)을 기록하였으며, 제34기 사업연도에는 당사가 제작에 참여한 '기적의 형제', '오늘도 사랑스럽개', '환상연가' 등 다수 작품의 방영에 따라 투자 제작 부문 매출이 34,277백만원(47.39%)을 기록하여 매니지먼트 부문 매출(36,139백만원, 49.96%)과 유사한 규모의 매출이 발생한 바 있습니다. 반면 제35기 사업연도 및 제36기 3분기에는 신규 드라마 작품의 방영이 부재함에 따라 투자제작 부문 매출이 각각 24백만원(0.06%), 5백만원(0.02%) 수준에 그쳤습니다. 이와 같이 당사의 드라마 제작 사업 매출은 작품의 편성ㆍ방영 시점에 따라 큰 폭의 변동성을 보이고 있어 안정적인 매출 기반으로 자리잡기 위해서는 지속적인 작품 라인업 확보가 요구되는 상황입니다.
상기와 같이 드라마 제작 사업과 관련하여 ① 주요 출연진의 예상치 못한 질병, 사고 및 개인적 이슈, 방영 일정 연기, 편성 취소 등으로 인한 기획ㆍ제작ㆍ방영 일정 지연에 따른 매출 인식 시점 지연, ② 흥행 부진 또는 편성 취소 시 드라마 제작 관련 무형자산 및 재고자산에 대한 손상차손 인식에 따른 기타영업외비용 발생, ③ 방송사 및 OTT 플랫폼의 편성 의사결정에 따른 매출 변동성 확대, ④ 글로벌 OTT 자본 의존도 심화에 따른 제작비 협상 조건 악화 등의 경로를 통해 당사의 매출 및 수익성에 부정적인 영향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당사는 드라마 제작 사업의 매출 변동성 및 흥행 리스크에 대응하기 위하여 안정적인 제작 라인업 확보, 콘텐츠 투자 사업 병행을 통한 자금 조달 구조 다변화, 자체 제작 역량 강화를 추진하고 있습니다. 구체적으로 2022년 11월 단일판매공급계약(45억원), 2023년 1월 단일판매공급계약(50억원), 2023년 12월 KBS 드라마 제작 단일판매공급계약(105억원), 2024년 3월 KBS 드라마 제작 단일판매공급계약(140억원), 2026년 3월 SBS 드라마 공동제작 계약 등 누계 약 340억원
을 넘어서는 단일판매공급계약 체결을 통하여 향후 방영 작품의 매출 기반을 확보하고 있으며, 2023년 8월, 2025년 9월, 2026년 5월 K-콘텐츠 투자조합(총 20억원) 및 2026년 1월 키위제1호조합(45억원) 출자를 통하여 단일 작품 흥행에 대한 의존도를 분산시키는 콘텐츠 투자 사업을 병행하고 있습니다. 또한 방송 경력 20년 이상의 제작 인력 기반 프로듀서 시스템 운영, 당사 매니지먼트 사업 부문 소속 아티스트의 자체 드라마 출연을 통한 사업 부문 간 시너지 효과 창출, 글로벌 OTT 플랫폼 대상 작품 선판매를 통한 해외 매출원 확보 등을 통해 드라마 제작 사업의 안정적 성장 기반을 구축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다만 계약금액 전체가 당사의 이익을 의미하는 것은 아니며, 배우 출연료ㆍ작가료ㆍ연출료ㆍ제작인건비ㆍ세트ㆍ장비비 및 후반작업비 등 상당한 제작원가가 발생하는 사업 특성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과거 체결한 단일판매공급계약의 콘텐츠별 실제 매출 및 관련 비용은 다음과 같습니다.
| 계약 시점 | 계약상대방 | 작품명 | 방영시기 | 계약금액 | 실제 매출 | 실제 비용 | 매출총손익 |
|---|
| 2022.11 | 엠아이(주) | 기적의 형제 | 2023.06~2023.08 | 4,500 | 4,563 | 34,517 | 298 |
| 2023.01 | (주)크리에이티브리더스그룹에이트 | 오늘도 사랑스럽개 | 2023.10~2024.01 | 5,000 | 5,211 |
| 2023.12 | 한국방송공사(몬스터유니온) | 환상연가 | 2024.01~2024.02 | 10,528 | 10,572 |
| 2024.03 | 유한회사 함부로대해줘문화산업전문회사 | 함부로 대해줘 | 2024.05~2024.07 | 14,080 | 14,469 |
| 2026.03 | 스튜디오에스(주) | 김부장 | 2026.06~2026.07 | - | - | - | - |
| (출처: 당사 내부자료) |
| 주1) | 계약 미이행ㆍ해지된 건은 없습니다. |
| 주2) | 김부장은 공동제작 구조이며, 계약상 비밀유지 조건으로 계약금액을 기재하지 않았습니다. 한편, 해당 프로젝트의 비용 및 손익은 아직 정산이 완료되지 않았으므로 기재를 생략하였습니다. |
| 주3) | 계약금액과 실제 매출의 차이는 회차 축소ㆍ계약 변경ㆍ제작 중단 등이 아닌 정산 조건에 따른 통상적 차액에 해당합니다. |
| 주4) | 각 계약별 원가는 당사 내부의 민감 정보에 해당하여 외부 공개가 제한되므로 부득이 실제 매출액만 기재하였습니다. |
또한 당사가 출자한 K-대교 콘텐츠 스케일업 투자조합(총 20억원 출자) 및 키위제1호조합(45억원 출자)의 자금 규모ㆍ투자자 구성 및 현재까지 추진한 콘텐츠 사업 내역은 다음과 같습니다.
| 출자자 | 출자금액 | 비중 |
|---|
| 한국모태펀드 | 100 | 46.5% |
| 서울특별시 | 15 | 7.0% |
| (주)대교인베스트먼트 | 10 | 4.7% |
| (주)삼진인터내셔널 | 20 | 9.3% |
| (주)오콘 | 20 | 9.3% |
| (주)케이비에스엔 | 20 | 9.3% |
| (주)판타지오 | 20 | 9.3% |
| (주)하이브미디어코트 | 10 | 4.7% |
| 합계 | 215 | 100.0% |
| (출처: 당사 내부자료) |
| 주1) | 당사는 K-콘텐츠 투자조합에 2023년 8월(8억원), 2025년 9월(6억원), 2026년 5월(6억원) 총 3회에 걸쳐 20억원을 출자하였습니다. |
| 주2) | 당사는 별도의 차입이나 외부 자금조달 없이 자체 보유 자금을 활용하여 조합 출자금을 납입하였습니다. |
| 출자자 | 출자금액 | 비중 |
|---|
| 경남제약(주) | 8,000 | 59.3% |
| (주)판타지오 | 4,500 | 33.3% |
| (주)남산물산 | 447 | 3.3% |
| (주)엑스 | 316 | 2.3% |
| 남궁견 | 158 | 1.2% |
| (주)하나모두 | 79 | 0.6% |
| 합계 | 13,500 | 100.0% |
| (출처: 당사 내부자료) |
| 주1) | 당사는 일반조합원으로서 조합 운용에 직접 관여하지 않으며, 조합으로부터 제공받는 운용보고 등을 통해 투자 현황을 확인하고 있습니다. |
| 주2) | 개별 투자대상 선정 및 투자집행은 대표조합원이 수행하고 있습니다. |
| 주3) | 다만 당사의 출자비율(36%)이 상당한 수준임을 고려할 때 조합규약상 투자심의위원 추천권, 중요사항 동의권, 투자대상 사전협의권 등 유의적 영향력 존재 여부에 대한 회계상 판단은 감사인 검토 결과와 일치시켜 확정할 예정입니다. |
당사가 두 투자조합을 통해 현재까지 추진한 콘텐츠 사업 내역은 다음과 같습니다.
| 투자조합 | 추진 콘텐츠 | 사업 진행 현황 |
|---|
| K-대교 콘텐츠 스케일업 투자조합 | 웹툰 원작 IP '재워주는 사이' 드라마 제작 | 기획개발 진행 중 |
| 웹툰 원작 IP '백의 조각' 드라마 제작 | 기획개발 진행 중 |
| 키위제1호조합 | 드라마 '매화꽃에 핀 달빛' 공동제작 (아센디오와 공동) | KBS 편성 논의 중 |
당사가 출자한 K-대교 콘텐츠 스케일업 투자조합 및 키위제1호조합은 드라마 등 콘텐츠 제작과 관련 기업을 주요 투자대상으로 하고 있습니다. 콘텐츠 투자는 제조업 또는 단기 금융상품과 달리 투자 직후 매출과 이익이 발생하는 구조가 아니며, 작품 기획부터 편성ㆍ제작ㆍ방영ㆍ해외 판매 및 정산까지 장기간이 소요되므로 투자 성과를 단기간에 확정하기 어렵습니다. 증권신고서 제출일 현재 투자원금 회수 및 배당 등 실현수익은 제한적인 수준이며, 기존 매니지먼트 및 드라마 제작사업과의 연계 효과 역시 일부 협의ㆍ검토 단계에 있어 현재 시점에서 수익성 개선 효과가 충분히 실현되었다고 평가하기는 어려운 상황입니다. 다만 향후 투자 대상 콘텐츠의 제작ㆍ방영 및 판매가 진행될 경우 제작 참여, 소속 아티스트 출연 활용, 투자금 회수 및 IP 확보 등을 통해 성과가 발생할 가능성이 있으며, 당사는 향후 이러한 성과를 현금수익과 본업 연계 매출로 구분하여 지속적으로 점검할 예정입니다.
드라마 제작 사업은 제작비가 선투입되고 편성 및 흥행 여부에 따라 수익 변동성이 크지만, 매니지먼트 사업과 연계할 경우 소속 아티스트의 출연 기회 확대, 제작 수수료 수익 및 콘텐츠 IP 확보 가능성이 있다는 장점이 있는 사업 영역에 해당합니다. 다만 당사는 회사의 현재 유동성과 제작사업의 리스크를 고려하여 제작비 전액을 자체 부담하는 방식보다는 방송사ㆍOTTㆍ공동제작사와 제작비를 분담하거나, 편성 및 선판매 가능성이 일정 수준 이상 확보된 프로젝트를 우선 추진하는 방식으로 위험을 통제하고 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드라마 제작 사업의 특성상 매출 변동성을 완전히 해소하기는 어려우며, 향후 제작 중인 드라마의 방영 연기, 주요 출연진 관련 이슈, 흥행 부진, 무형자산, 재고자산 손상차손 인식 등 예측할 수 없는 요소에 의하여 당사의 매출 및 수익성에 부정적인 영향이 발생할 수 있으니, 투자자께서는 이 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주3) 정정 전
당사가 영위하고 있는 매니지먼트 및 드라마 제작 사업이 속한 국내 콘텐츠 산업은 다수의 기존 신규 사업자가 활동하는 경쟁 시장 환경을 형성하고 있습니다. 한국콘텐츠진흥원이 2026년 1월 발표한 '2025 대중문화예술산업 실태조사(2024년 기준)'에 따르면 2024년 국내 대중문화예술산업 매출 규모는 15조 3,845억원으로 2022년 11조 4,362억원 대비 34.5% 증가하였으며, 대중문화예술기획업의 국내 매출은 7조 8,020억원(2022년 대비 +35.5%), 해외 매출은 1조 7,057억원(2022년 대비 +61.7%)을 기록하여 K-콘텐츠의 글로벌 확산과 함께 산업 전반의 외형 성장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또한 대중문화예술사업 실태조사에 따르면, 사업체 수는 총 6,760개(기획업 4,471개, 제작업 2,289개), 기획업체 소속 대중문화예술인은 12,092명(가수 5,020명, 연기자 4,709명, 방송인 1,264명 등)으로 2022년 11,355명 대비 6.5% 증가하는 등 사업자 및 종사자 규모도 지속적으로 확대되고 있습니다. 이는 K-콘텐츠의 글로벌 영향력 확대에 따른 시장 기회 증가와 함께 신규 사업자의 시장 진입 또한 활발하게 이루어지고 있음을 시사하며, 이러한 시장 구조 하에서는 사업자 간 신인 아티스트 확보 및 콘텐츠 편성 및 투자 유치 경쟁이 자연스럽게 높아지는 환경이 조성되고 있습니다.
| 구분 | 2022년 | 2024년 | 증감률 |
|---|
| 전체 매출 규모 | 114,362 | 153,845 | 34.5 |
| ㆍ대중문화예술기획업 국내 매출 | 57,580 | 78,020 | 35.5 |
| ㆍ대중문화예술기획업 해외 매출 | 10,549 | 17,057 | 61.7 |
| 기획업체 소속 대중문화예술인(명) | 11,355 | 12,092 | 6.5 |
| ㆍ가수 | - | 5,020 (41.5%) | - |
| ㆍ연기자 | - | 4,709 (38.9%) | - |
| ㆍ방송인 | - | 1,264 (10.5%) | - |
매니지먼트 산업은 자본, 기술에 대한 형식적 진입장벽이 비교적 낮아 소규모 사업자가 지속적으로 신규 진입하는 한편, 자본력ㆍ시스템ㆍ아티스트 라인업을 갖춘 대형 기획사를 중심으로 시장이 과점화되는 양극화 흐름이 나타나고 있습니다. 음반 판매량 기준으로 상위 대형 기획사가 전체 시장의 약 70%를 점유하는 것으로 분석되고 있으며, 대형 기획사는 자체 IP 기반의 콘텐츠 사업(음반ㆍ공연ㆍMDㆍOSTㆍ예능ㆍ드라마)을 통하여 다각화된 수익 구조를 구축하고, 글로벌 레이블 인수 및 해외 시장 진출을 가속화하면서 시장 점유율을 확대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음악 소비의 경험재적 특성으로 인해 팬들이 과거에 성공적인 가치를 제공한 아티스트나 기획사에 대한 신뢰도를 기반으로 음악 소비를 지속하는 경향이 있어, 성공적인 아티스트를 배출한 경험이 있는 대형 기획사의 브랜드 경쟁우위가 진입장벽으로 작용하고 있으며, 신인 발굴ㆍ트레이닝 노하우 및 초기 마케팅ㆍ홍보 비용 부담의 상승으로 인해 중소형 매니지먼트사의 실질적인 진입장벽은 갈수록 높아지는 추세입니다.
드라마 제작 산업의 경우에도 글로벌 OTT 자본의 유입과 대형 제작사 중심의 시장 재편이 진행되면서 시장 집중도가 높아지는 추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한국콘텐츠진흥원 자료에 따르면 2019년 매출액 100억원 이상 대형 방송영상독립제작사 57개사(전체 658개사의 8.7%)가 전체 제작사 매출의 75.4%를 차지하여 대형 제작사 중심의 매출 집중도가 높은 구조이며, 글로벌 OTT 플랫폼의 한국 콘텐츠 투자 확대에 따라 자본력을 보유한 상위 제작사로 제작 편수 및 매출이 집중되고 있는 상황입니다. 한편 글로벌 OTT 플랫폼이 국내 콘텐츠 제작 시장에 직접 진출하여 자체 오리지널 콘텐츠를 제작ㆍ배급하는 사례가 확대됨에 따라 기존 드라마 제작사는 OTT 플랫폼의 작품 선판매 의존도 심화 및 협상력 약화 위험에 노출되어 있으며, 동시에 IT 대기업콘텐츠 플랫폼 사업자의 엔터테인먼트 시장 투자가 이어짐에 따라 플랫폼 업계와의 직접적인 경쟁 구도 또한 형성되고 있는 상황입니다.
또한 콘텐츠 산업은 문화 이용자의 한정된 여가시간 내에서 다양한 형태의 콘텐츠가 경쟁하는 산업 구조를 보유하고 있어, 동일 매니지먼트 또는 드라마 제작 산업 내 사업자뿐만 아니라 음악ㆍ영화ㆍ예능ㆍ웹툰ㆍ게임 등 타 장르 콘텐츠 사업자와도 간접적인 경쟁 구도를 형성하고 있습니다. 특히 디지털 기술의 발달 및 OTT 플랫폼의 확산에 따라 장르ㆍ플랫폼 간 경계가 허물어지면서 콘텐츠 융복합이 활발하게 이루어지고 있으며, 이로 인해 매니지먼트사ㆍ드라마 제작사ㆍ음반사ㆍOTT 사업자ㆍIT 대기업 등 다양한 사업자들이 콘텐츠 IP 확보 및 사업 확장을 두고 경쟁하는 새로운 형태의 경쟁 환경이 조성되고 있습니다. 이러한 시장 환경 하에서는 차별화된 자체 콘텐츠 IP 확보 역량 및 글로벌 시장 진출 역량이 사업자의 경쟁력을 결정하는 핵심 요소로 부각되고 있으며, 이를 위한 자본 투자 및 인력 확보 부담이 산업 전반의 진입장벽으로 작용하고 있습니다.
당사의 매출 규모는 제35기(2024.07.01~2025.06.30) 연결기준 38,192백만원으로 국내 대중문화예술산업 전체 매출 규모(2024년 기준 15조 3,845억원) 대비 약 0.25% 수준이며, 콘텐츠 산업 내 매출 규모 측면에서 상대적으로 열위한 상황입니다. 한편 당사는 증권신고서 제출일 현재 배우(옹성우, 김선호, 이성경, 백윤식, 이세영 등)와 가수(아스트로, 루네이트, 이창섭 등) 총 52명의 아티스트와 전속계약을 체결하고 있으며, 매니지먼트 사업 외에 드라마 제작 사업, MD 사업, 해외 자회사 운영 등을 통하여 사업 포트폴리오를 다각화하고 있습니다. 또한 당사는 분기별 1회 대면미팅 등 소속 아티스트와의 지속적인 커뮤니케이션을 통해 재계약 협상 및 활동 계획을 점검하고 있으며, 오디션 및 트레이닝을 통한 신인 발굴 육성을 병행하는 한편, 1991년 설립 이래 코스닥 상장사로서 축적해 온 매니지먼트 사업 노하우와 종합 엔터테인먼트 기업 지향 전략을 기반으로 자체 경쟁력 강화에 노력하고 있습니다.
상기와 같이 콘텐츠 산업 내 경쟁이 심화될 경우 ① 대형 기획사의 자본력 및 마케팅 역량을 바탕으로 한 우수 신인 아티스트 확보 경쟁에 따른 당사의 신인 발굴 트레이닝 비용 상승 및 우수 신인 영입 어려움 가중, ② 소속 아티스트의 인지도 향상 시 대형 기획사로의 이탈 가능성 확대 및 재계약 시 정산 비율ㆍ계약금 등 협상 조건 악화에 따른 영업 비용 증가, ③ 글로벌 OTT 자본 유입에 따른 드라마 제작비 상승 및 대형 제작사와의 편성ㆍ캐스팅 경쟁에 따른 제작 협상 조건 악화, ④ IT 대기업ㆍ콘텐츠 플랫폼 사업자의 엔터테인먼트 시장 진입에 따른 시장 점유율 축소 및 매출 둔화, ⑤ 콘텐츠 산업 내 양극화 흐름 지속에 따른 중소형 매니지먼트사 대비 진입장벽 상승 부담 가중 등의 경로를 통해 당사의 매출 및 수익성에 부정적인 영향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당사는 콘텐츠 산업 내 경쟁 심화 위험에 대응하기 위하여 단일 사업 부문에 집중한 경쟁자 대비 차별화된 다각화 사업 구조를 통한 자체 경쟁력 확보 전략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당사는 매니지먼트 사업(배우 및 가수), 드라마 기획ㆍ제작 사업, MD 사업 등 콘텐츠 산업 내 핵심 사업 영역을 동시 영위함으로써 매니지먼트 전문 사업자, 드라마 제작 전문 사업자, 콘텐츠 플랫폼 사업자 등 단일 영역에 집중한 경쟁자와 차별화된 사업 구조를 보유하고 있으며, 이를 통하여 매니지먼트사ㆍ드라마 제작사ㆍ음반사ㆍOTT 사업자ㆍIT 대기업 등 다양한 형태의 사업자가 콘텐츠 IP 확보 및 사업 확장을 두고 경쟁하는 융복합 시장 환경에 대응하고 있습니다. 또한 배우 매니지먼트와 가수 매니지먼트를 동시에 영위하는 종합 엔터테인먼트 기업으로서 회사 소속 아티스트를 자체 드라마 제작 작품의 출연 배우로 활용하는 사업 부문 간 시너지 창출을 통하여 자체 콘텐츠 IP 확보 역량을 강화하고 있으며, 이는 콘텐츠 IP 확보 경쟁이 확산되는 콘텐츠 산업 경쟁 환경에서 당사의 차별화 요소로 작용하고 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콘텐츠 산업 내 대형 자본의 시장 지배력 확대, 글로벌 OTT 플랫폼의 콘텐츠 직접 제작 확대, IT 대기업ㆍ신규 사업자의 시장 진입 등 경쟁 환경 변화에 적절히 대응하지 못할 경우 당사의 매출 및 수익성에 부정적인 영향이 발생할 수 있으니, 투자자께서는 이 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주3) 정정 후
당사가 영위하고 있는 매니지먼트 및 드라마 제작 사업이 속한 국내 콘텐츠 산업은 다수의 기존 신규 사업자가 활동하는 경쟁 시장 환경을 형성하고 있습니다. 한국콘텐츠진흥원이 2026년 1월 발표한 '2025 대중문화예술산업 실태조사(2024년 기준)'에 따르면 2024년 국내 대중문화예술산업 매출 규모는 15조 3,845억원으로 2022년 11조 4,362억원 대비 34.5% 증가하였으며, 대중문화예술기획업의 국내 매출은 7조 8,020억원(2022년 대비 +35.5%), 해외 매출은 1조 7,057억원(2022년 대비 +61.7%)을 기록하여 K-콘텐츠의 글로벌 확산과 함께 산업 전반의 외형 성장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또한 대중문화예술사업 실태조사에 따르면, 사업체 수는 총 6,760개(기획업 4,471개, 제작업 2,289개), 기획업체 소속 대중문화예술인은 12,092명(가수 5,020명, 연기자 4,709명, 방송인 1,264명 등)으로 2022년 11,355명 대비 6.5% 증가하는 등 사업자 및 종사자 규모도 지속적으로 확대되고 있습니다. 이는 K-콘텐츠의 글로벌 영향력 확대에 따른 시장 기회 증가와 함께 신규 사업자의 시장 진입 또한 활발하게 이루어지고 있음을 시사하며, 이러한 시장 구조 하에서는 사업자 간 신인 아티스트 확보 및 콘텐츠 편성 및 투자 유치 경쟁이 자연스럽게 높아지는 환경이 조성되고 있습니다.
| 구분 | 2022년 | 2024년 | 증감률 |
|---|
| 전체 매출 규모 | 114,362 | 153,845 | 34.5 |
| ㆍ대중문화예술기획업 국내 매출 | 57,580 | 78,020 | 35.5 |
| ㆍ대중문화예술기획업 해외 매출 | 10,549 | 17,057 | 61.7 |
| 기획업체 소속 대중문화예술인(명) | 11,355 | 12,092 | 6.5 |
| ㆍ가수 | - | 5,020 (41.5%) | - |
| ㆍ연기자 | - | 4,709 (38.9%) | - |
| ㆍ방송인 | - | 1,264 (10.5%) | - |
매니지먼트 산업은 자본, 기술에 대한 형식적 진입장벽이 비교적 낮아 소규모 사업자가 지속적으로 신규 진입하는 한편, 자본력ㆍ시스템ㆍ아티스트 라인업을 갖춘 대형 기획사를 중심으로 시장이 과점화되는 양극화 흐름이 나타나고 있습니다. 음반 판매량 기준으로 상위 대형 기획사가 전체 시장의 약 70%를 점유하는 것으로 분석되고 있으며, 대형 기획사는 자체 IP 기반의 콘텐츠 사업(음반ㆍ공연ㆍMDㆍOSTㆍ예능ㆍ드라마)을 통하여 다각화된 수익 구조를 구축하고, 글로벌 레이블 인수 및 해외 시장 진출을 가속화하면서 시장 점유율을 확대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음악 소비의 경험재적 특성으로 인해 팬들이 과거에 성공적인 가치를 제공한 아티스트나 기획사에 대한 신뢰도를 기반으로 음악 소비를 지속하는 경향이 있어, 성공적인 아티스트를 배출한 경험이 있는 대형 기획사의 브랜드 경쟁우위가 진입장벽으로 작용하고 있으며, 신인 발굴ㆍ트레이닝 노하우 및 초기 마케팅ㆍ홍보 비용 부담의 상승으로 인해 중소형 매니지먼트사의 실질적인 진입장벽은 갈수록 높아지는 추세입니다.
드라마 제작 산업의 경우에도 글로벌 OTT 자본의 유입과 대형 제작사 중심의 시장 재편이 진행되면서 시장 집중도가 높아지는 추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한국콘텐츠진흥원 자료에 따르면 2019년 매출액 100억원 이상 대형 방송영상독립제작사 57개사(전체 658개사의 8.7%)가 전체 제작사 매출의 75.4%를 차지하여 대형 제작사 중심의 매출 집중도가 높은 구조이며, 글로벌 OTT 플랫폼의 한국 콘텐츠 투자 확대에 따라 자본력을 보유한 상위 제작사로 제작 편수 및 매출이 집중되고 있는 상황입니다. 한편 글로벌 OTT 플랫폼이 국내 콘텐츠 제작 시장에 직접 진출하여 자체 오리지널 콘텐츠를 제작ㆍ배급하는 사례가 확대됨에 따라 기존 드라마 제작사는 OTT 플랫폼의 작품 선판매 의존도 심화 및 협상력 약화 위험에 노출되어 있으며, 동시에 IT 대기업콘텐츠 플랫폼 사업자의 엔터테인먼트 시장 투자가 이어짐에 따라 플랫폼 업계와의 직접적인 경쟁 구도 또한 형성되고 있는 상황입니다.
또한 콘텐츠 산업은 문화 이용자의 한정된 여가시간 내에서 다양한 형태의 콘텐츠가 경쟁하는 산업 구조를 보유하고 있어, 동일 매니지먼트 또는 드라마 제작 산업 내 사업자뿐만 아니라 음악ㆍ영화ㆍ예능ㆍ웹툰ㆍ게임 등 타 장르 콘텐츠 사업자와도 간접적인 경쟁 구도를 형성하고 있습니다. 특히 디지털 기술의 발달 및 OTT 플랫폼의 확산에 따라 장르ㆍ플랫폼 간 경계가 허물어지면서 콘텐츠 융복합이 활발하게 이루어지고 있으며, 이로 인해 매니지먼트사ㆍ드라마 제작사ㆍ음반사ㆍOTT 사업자ㆍIT 대기업 등 다양한 사업자들이 콘텐츠 IP 확보 및 사업 확장을 두고 경쟁하는 새로운 형태의 경쟁 환경이 조성되고 있습니다. 이러한 시장 환경 하에서는 차별화된 자체 콘텐츠 IP 확보 역량 및 글로벌 시장 진출 역량이 사업자의 경쟁력을 결정하는 핵심 요소로 부각되고 있으며, 이를 위한 자본 투자 및 인력 확보 부담이 산업 전반의 진입장벽으로 작용하고 있습니다.
당사의 매출 규모는 제35기(2024.07.01~2025.06.30) 연결기준 38,192백만원으로 국내 대중문화예술산업 전체 매출 규모(2024년 기준 15조 3,845억원) 대비 약 0.25% 수준이며, 콘텐츠 산업 내 매출 규모 측면에서 상대적으로 열위한 상황입니다. 한편 당사는
정정 증권신고서 제출일 현재 배우(옹성우, 김선호, 이성경, 백윤식, 이세영
, 문가영 등)와 가수(아스트로, 루네이트, 이창섭 등) 총
53명의 아티스트와 전속계약을 체결하고 있으며, 매니지먼트 사업 외에 드라마 제작 사업, MD 사업, 해외 자회사 운영 등을 통하여 사업 포트폴리오를 다각화하고 있습니다. 또한 당사는 분기별 1회 대면미팅 등 소속 아티스트와의 지속적인 커뮤니케이션을 통해 재계약 협상 및 활동 계획을 점검하고 있으며, 오디션 및 트레이닝을 통한 신인 발굴 육성을 병행하는 한편,
장기간 축적해 온 매니지먼트 사업 노하우와 종합 엔터테인먼트 기업 지향 전략을 기반으로 자체 경쟁력 강화에 노력하고 있습니다.
당사의 사업 다각화 구조 및 유사 규모 경쟁자 대비 수익성 영향에 대한 세부사항은 다음과 같습니다.
당사는 매니지먼트 사업(배우, 가수), 드라마 제작 사업, MD 사업 등을 동시 영위하는 다각화된 사업 구조를 보유하고 있으며, 이러한 다각화는 특정 사업 부문의 매출 변동성이 회사 전체 매출에 미치는 영향을 완화하는 효과가 있습니다. 실제로 당사의 사업 부문별 매출 비중은 사업연도별로 큰 폭의 변동을 보이고 있으며, 매니지먼트 사업 부문이 전체 매출의 안정적 기반을 담당하는 가운데 드라마 제작 사업 부문 매출 변동이 발생하는 구조입니다.
| 구분 | 제36기 3분기 (2025.07~2026.03) | 제35기 (2024.07~2025.06) | 제34기 (2023.07~2024.06) | 제33기 (2022.07~2023.06) |
|---|
| 매출액 | | | | |
| ㆍ매니지먼트 부문 | 21,190 | 34,061 | 36,139 | 22,365 |
| ㆍ투자, 제작 부문 | 5 | 24 | 34,277 | 12,625 |
| ㆍ기타(MD 등) 부문 | 4,457 | 4,108 | 1,918 | 3,538 |
| 매출액 합계 | 25,652 | 38,192 | 72,334 | 38,528 |
| 매출원가율 | | | | |
| ㆍ매니지먼트 부문 | 128.00% | 111.35% | 102.22% | 113.28% |
| ㆍ투자, 제작 부문 | 9,448.04% | 1,868.61% | 100.26% | 101.36% |
| ㆍ기타(MD 등) 부문 | 13.11% | 1.97% | 7.55% | 0.69% |
| 연결 총 매출원가율 | 109.75% | 100.71% | 98.78% | 99.03% |
| (출처: 당사 내부자료) |
| 주1) | 투자ㆍ제작 부문의 제35기 및 제36기 3분기 매출원가율이 높은 이유는 신규 드라마 편성이 부재한 가운데 제작인력 인건비, 기획개발비 등 고정비가 지속 발생한 결과이며, 매출 규모가 극히 작은 상황에서 산출된 원가율이기 때문입니다. |
| 주2) | 기타(MD 등) 부문의 매출원가율이 상대적으로 낮은 것은 제35기부터 직접 제작 티켓 판매 매출을 '기타매출'로 별도 구분하여 관리하는 한편, 관련 직접제작비 요소는 기존 원가 집계 체계에 따라 '매니지먼트 매출원가'로 집계함에 따라 발생한 회계 관리상의 결과이며, 실제 기타 부문의 순수한 수익성이 타 부문 대비 우수한 것을 의미하지는 않습니다. |
상기 표에서 확인할 수 있듯이 당사의 연결기준 매출원가율은 제33기 99.03%, 제34기 98.78%로 100% 미만이었으나 제35기 100.71%, 제36기 3분기 109.75%로 최근 사업연도의 매출원가율이 100%를 초과하고 있으며, 이는 유사 규모 경쟁자 대비 다각화된 사업 구조가 즉시 수익성 개선으로 연결되었다고 단정하기 어려운 상황임을 나타냅니다. 매출원가율 100% 초과는 ① 주요 아티스트의 정산율 상승, ② 재계약금 및 전속계약금 상각비 증가, ③ 음반, 콘서트, 팬미팅 등 선투입 제작비 부담, ④ 매니저, 신인개발, 트레이닝 인력 관련 고정 인건비, ⑤ 아티스트 활동 감소 시에도 지속되는 고정비, ⑥ 신규 아티스트 육성기간 중 매출 미발생 등 매니지먼트 및 콘텐츠 제작 사업 특성상 발생하는 구조적 원인에 기인합니다.
다만 당사의 다각화된 사업 구조는 다음과 같은 측면에서 중장기적인 긍정 효과를 지속적으로 추구하고 있습니다.
첫째, 소속 아티스트의 자체 드라마 출연을 통한 사업 부문 간 시너지 효과 창출입니다. 당사는 매니지먼트 사업 부문 소속 아티스트를 자체 제작 드라마 출연 배우로 활용함으로써 캐스팅 협상 효율화 및 제작 단가 통제 효과를 도모하고 있으며, 이는 소속 아티스트에게 안정적인 출연 기회를 제공하는 동시에 드라마 제작 사업 부문에는 검증된 아티스트를 활용한 작품 완성도 확보라는 이중 효과로 연결되는 구조입니다. 이러한 사업 부문 간 시너지 구조는 매니지먼트 또는 드라마 제작 어느 한 사업 부문에만 집중하는 경쟁자 대비 당사가 보유한 차별화 요소로 작용하고 있습니다.
둘째, 매출원 분산 효과입니다. 매니지먼트 사업 부문에 편중된 매출 구조 하에서 특정 아티스트의 활동 중단, 계약 종료, 군 입대, 평판 이슈 발생 시 회사 전체 매출이 큰 폭으로 감소할 위험이 존재하나, 드라마 제작 사업 및 MD 사업 등을 병행함으로써 이러한 위험을 일정 부분 완화할 수 있습니다. 실제로 제34기 사업연도에는 투자ㆍ제작 부문 매출이 34,277백만원(전체 매출의 47.39%)을 기록하여 매니지먼트 부문 매출(36,139백만원, 49.96%)과 유사한 규모의 매출 기반을 형성한 바 있습니다.
셋째, 공통 지원조직 및 사업 네트워크의 공동 활용을 통한 일부 중복비용 절감 효과입니다. 당사는 매니지먼트 사업과 드라마 제작 사업을 동시에 운영함으로써 재무, 법무, 홍보 등 공통 지원조직과 사업 네트워크를 공동 활용하고 있으며, 이를 통하여 각 사업 부문을 별도 법인으로 운영할 경우 대비 일부 중복비용을 절감하고 제작 경험 및 IP 확보 기반을 축적하는 효과를 도모하고 있습니다.
넷째, 유사 규모 경쟁자 대비 종합 엔터테인먼트 사업 구조로서의 차별화입니다. 유사 매출 규모의 경쟁자가 매니지먼트 또는 드라마 제작 등 단일 사업 부문에 집중하는 사업 구조를 보유한 경우 대비, 당사는 매니지먼트, 드라마 제작, MD 등 다각화된 사업 부문을 동시 영위함으로써 콘텐츠 IP 확보 경쟁이 확산되는 산업 환경에서 차별화된 사업 구조를 유지하고 있습니다. 다만 상기와 같은 다각화 사업 구조의 긍정적 효과는 중장기적 관점에서의 방향성이며, 단기적으로는 매출원가율 개선에 일정 기간이 소요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상기와 같이 콘텐츠 산업 내 경쟁이 심화될 경우 ① 대형 기획사의 자본력 및 마케팅 역량을 바탕으로 한 우수 신인 아티스트 확보 경쟁에 따른 당사의 신인 발굴 트레이닝 비용 상승 및 우수 신인 영입 어려움 가중, ② 소속 아티스트의 인지도 향상 시 대형 기획사로의 이탈 가능성 확대 및 재계약 시 정산 비율ㆍ계약금 등 협상 조건 악화에 따른 영업 비용 증가, ③ 글로벌 OTT 자본 유입에 따른 드라마 제작비 상승 및 대형 제작사와의 편성ㆍ캐스팅 경쟁에 따른 제작 협상 조건 악화, ④ IT 대기업ㆍ콘텐츠 플랫폼 사업자의 엔터테인먼트 시장 진입에 따른 시장 점유율 축소 및 매출 둔화, ⑤ 콘텐츠 산업 내 양극화 흐름 지속에 따른 중소형 매니지먼트사 대비 진입장벽 상승 부담 가중 등의 경로를 통해 당사의 매출 및 수익성에 부정적인 영향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당사는 콘텐츠 산업 내 경쟁 심화 위험에 대응하기 위하여 단일 사업 부문에 집중한 경쟁자 대비 차별화된 다각화 사업 구조를 통한 자체 경쟁력 확보 전략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당사는 매니지먼트 사업(배우 및 가수), 드라마 기획ㆍ제작 사업, MD 사업 등 콘텐츠 산업 내 핵심 사업 영역을 동시 영위함으로써 매니지먼트 전문 사업자, 드라마 제작 전문 사업자, 콘텐츠 플랫폼 사업자 등 단일 영역에 집중한 경쟁자와 차별화된 사업 구조를 보유하고 있으며, 이를 통하여 매니지먼트사ㆍ드라마 제작사ㆍ음반사ㆍOTT 사업자ㆍIT 대기업 등 다양한 형태의 사업자가 콘텐츠 IP 확보 및 사업 확장을 두고 경쟁하는 융복합 시장 환경에 대응하고 있습니다. 또한 배우 매니지먼트와 가수 매니지먼트를 동시에 영위하는 종합 엔터테인먼트 기업으로서 회사 소속 아티스트를 자체 드라마 제작 작품의 출연 배우로 활용하는 사업 부문 간 시너지 창출을 통하여 자체 콘텐츠 IP 확보 역량을 강화하고 있으며, 이는 콘텐츠 IP 확보 경쟁이 확산되는 콘텐츠 산업 경쟁 환경에서 당사의 차별화 요소로 작용하고 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콘텐츠 산업 내 대형 자본의 시장 지배력 확대, 글로벌 OTT 플랫폼의 콘텐츠 직접 제작 확대, IT 대기업ㆍ신규 사업자의 시장 진입 등 경쟁 환경 변화에 적절히 대응하지 못할 경우 당사의 매출 및 수익성에 부정적인 영향이 발생할 수 있으니, 투자자께서는 이 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주4) 정정 전
당사가 영위하고 있는 매니지먼트 사업이 속한 국내 매니지먼트 산업은 자본ㆍ기술에 대한 형식적 진입장벽이 비교적 낮아 소규모 사업자가 산발적으로 진입하는 시장 구조를 보유하고 있는 한편, 자본력과 운영 시스템을 갖춘 주요 사업자를 중심으로 기업화ㆍ대형화하는 움직임이 동시에 진행되고 있습니다. 2000년대 이후 일부 엔터테인먼트 사업자가 증권시장에 상장되기 시작하면서 이를 통해 확보한 투자 자금 및 상장사로서의 공신력이 해외 시장 진출 및 사업 다각화에 활용되어 왔으며, 최근에는 기존의 매니저 중심의 아티스트 관리 영역을 넘어 '기획-경영시스템-자본력-유통 프로세스'가 통합된 대형 기획사 중심으로 매니지먼트 시장이 과점되어 가는 흐름이 나타나고 있습니다.한국콘텐츠진흥원 '2025 대중문화예술산업 실태조사(2024년 기준)'에 따르면 2024년 국내 대중문화예술산업 매출 성장은 대중문화예술기획업 등록업체의 꾸준한 증가와 함께 상장 기획사의 매출 확대 및 주요 대형 기획사의 성과가 맞물려 견인된 것으로 분석되고 있으며, 이는 매니지먼트 산업의 매출 성장이 자본과 기획력을 갖춘 일부 기획사 중심으로 이루어지고 있음을 시사합니다.
| 구분 | 2022년 | 2024년 | 증감률 |
|---|
| 기획업 매출(국내+해외 합계) | 68,137 | 95,077 | +39.5 |
| ㆍ국내 매출 | 57,580 | 78,020 | +35.5 |
| ㆍ해외 매출 | 10,549 | 17,057 | +61.7 |
| 기획업체 소속 대중문화예술인(명) | 11,355 | 12,092 | +6.5 |
| 보유 연습생 수(명) | 1,170 | 963 | △17.7 |
매니지먼트 산업의 대형화 흐름과 함께 시스템화 흐름 또한 가속화되고 있습니다. 과거에는 소수의 매니저에 의한 배우 또는 아티스트 관리가 매니지먼트사의 주된 사업 영역이었으나, 현재는 신인 발굴(R&D), 트레이닝(보컬ㆍ댄스ㆍ연기), 콘텐츠 기획ㆍ제작, 자본 조달, 글로벌 유통 등 전 단계에 걸친 시스템 운영 역량이 사업자의 경쟁력을 결정하는 핵심 요소로 부각되고 있습니다. 또한 디지털 기술의 발달 및 매체 다변화에 따라 음악ㆍ드라마ㆍ예능ㆍMDㆍ공연ㆍOST 등 자체 IP 기반의 다각화된 콘텐츠 사업이 매니지먼트 사업의 주요 수익원으로 자리잡고 있으며, IT 대기업의 엔터테인먼트 시장 투자 확대 및 글로벌 레이블 인수를 통한 해외 시장 진출 등 콘텐츠와 자본ㆍ기술이 결합된 새로운 형태의 경쟁 환경이 조성되고 있습니다.
이러한 산업 환경 하에서 매니지먼트 사업의 실질적인 진입장벽은 지속적으로 상승하는 추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음악 소비의 경험재적 특성으로 인해 팬들이 과거에 성공적인 가치를 제공한 아티스트 또는 기획사에 대한 신뢰도를 기반으로 음악ㆍ콘텐츠 소비를 지속하는 경향이 있어, 성공적인 아티스트를 배출한 경험이 있는 대형 기획사의 브랜드 인지도 및 충성도가 진입장벽으로 작용하고 있으며, 신인 아티스트 발굴부터 트레이닝, 마케팅, 데뷔 안착에 이르는 전 과정에서 요구되는 노하우 및 비용 부담이 상승함에 따라 이러한 비용을 감당하기 어려운 소규모 사업자의 시장 내 지속적인 성과 창출이 어려워지고 있습니다. 또한 글로벌 시장 진출에 필요한 자본력 및 네트워크 측면에서도 대형 기획사와 중소형 매니지먼트사 간의 격차가 확대되고 있는 상황입니다.
당사는 장기간 축적해 온 매니지먼트 사업 노하우와 시스템 운영 역량을 기반으로, 배우 매니지먼트 사업 조직을 캐스팅(Casting), 트레이닝(Training), 플래닝 매니저(Planning Manager), 필드(Field)로 분업화하여 신인 발굴, 교육ㆍ훈련, 작품ㆍ광고ㆍ마케팅 기획, 현장 매니지먼트 등 각 분야 전문가에 의한 체계적 운영 시스템을 구축하고 있으며, 가수 매니지먼트 부문에서도 신인개발팀을 중심으로 한 오디션ㆍ트레이닝ㆍ음반 기획에서 홍보에 이르는 과정을 자체 조직으로 운영하고 있습니다. 또한 ① 영향력 있는 주연급 배우와 신인 배우를 동반 활용하는 그룹 마케팅 전략, ② 신인 및 조연급 배우를 대형 스타로 육성하는 미디어ㆍ마케팅 전략, ③ 유망 신인을 발굴ㆍ육성하는 R&D 시스템 전략, ④ 배우 포트폴리오를 가수 영역까지 확장하는 시너지 전략, ⑤ 만능 엔터테이너 신인 육성 전략 등 5가지 경쟁 우위 요소를 기반으로 자체 경쟁력 확보에 노력하고 있으며, 증권신고서 제출일 현재 배우(옹성우, 김선호, 이성경, 백윤식, 이세영 등)와 가수(아스트로, 루네이트, 이창섭) 총 52명의 아티스트와 전속계약을 체결하여 배우와 가수 영역을 아우르는 종합 엔터테인먼트 기업을 지향하고 있습니다.
상기와 같이 매니지먼트 산업의 대형화 및 시스템화 흐름이 지속될 경우 ① 대형 기획사의 자본력ㆍR&D 시스템ㆍ브랜드 인지도를 바탕으로 한 우수 신인 아티스트 확보 경쟁 심화에 따른 당사의 신인 발굴ㆍ트레이닝 비용 상승, ② 소속 아티스트의 인지도 향상 시 자본력ㆍ시스템을 보유한 대형 기획사로의 이탈 가능성 확대 및 재계약 협상 조건 악화, ③ 자체 IP 기반의 다각화된 콘텐츠 사업을 영위하는 대형 기획사 대비 매출원 다각화 및 글로벌 시장 진출 격차 확대, ④ IT 대기업ㆍ자본 기반 신규 사업자의 시장 진입에 따른 시장 점유율 축소 및 매출 둔화, ⑤ 매니지먼트 산업 내 양극화 흐름 지속에 따른 중소형 매니지먼트사 대비 실질적인 진입장벽 부담 가중 등의 경로를 통해 당사의 매출 및 수익성에 부정적인 영향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당사는 매니지먼트 산업의 대형화ㆍ시스템화 흐름에 대응하기 위하여 자체적인 운영 시스템 구축 및 R&D 역량 강화에 주력하고 있습니다. 배우 매니지먼트 사업조직은 캐스팅(Casting), 트레이닝(Training), 플래닝 매니저(Planning Manager), 필드(Field)와 같이 시스템으로 분업화되어 배우의 발굴부터 교육ㆍ훈련, 현장 운영, 작품/광고/마케팅에 이르는 전 과정을 각 분야 전문가에 의해 체계적으로 수행하고 있으며, 가수 매니지먼트 부문에서는 신인개발팀을 중심으로 한 오디션을 통한 신인 발굴 및 음반 기획, 곡 선정ㆍ녹음ㆍ마스터링을 통한 음반ㆍ음원 생산, 매체를 통한 홍보 활동의 단계별 운영 시스템을 갖추고 있습니다. 또한 당사는 유망 신인을 다양하게 발굴ㆍ육성하는 R&D 시스템 전략을 핵심으로 하여 산업 내 대형 기획사의 시스템화 흐름에 대응할 수 있는 자체 R&D 운영 역량을 확보하고 있으며, 배우와 가수 영역을 아우르는 종합 엔터테인먼트 기업으로서 신인군을 포함한 다양한 라인업을 통한 수익성 확보, 투자 비용 절감 및 리스크 최소화 전략을 통한 조직의 장기적 안정성을 추구하고 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매니지먼트 산업 내 대형 자본 및 시스템을 보유한 기획사 중심의 시장 과점 흐름, IT 대기업ㆍ콘텐츠 플랫폼 사업자의 매니지먼트 시장 투자 확대, 글로벌 시장 진출 격차 확대 등 매니지먼트 산업의 대형화ㆍ시스템화 추세에 적절히 대응하지 못할 경우 당사의 매출 및 수익성에 부정적인 영향이 발생할 수 있으니, 투자자께서는 이 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주4) 정정 후
당사가 영위하고 있는 매니지먼트 사업이 속한 국내 매니지먼트 산업은 자본ㆍ기술에 대한 형식적 진입장벽이 비교적 낮아 소규모 사업자가 산발적으로 진입하는 시장 구조를 보유하고 있는 한편, 자본력과 운영 시스템을 갖춘 주요 사업자를 중심으로 기업화ㆍ대형화하는 움직임이 동시에 진행되고 있습니다. 2000년대 이후 일부 엔터테인먼트 사업자가 증권시장에 상장되기 시작하면서 이를 통해 확보한 투자 자금 및 상장사로서의 공신력이 해외 시장 진출 및 사업 다각화에 활용되어 왔으며, 최근에는 기존의 매니저 중심의 아티스트 관리 영역을 넘어 '기획-경영시스템-자본력-유통 프로세스'가 통합된 대형 기획사 중심으로 매니지먼트 시장이 과점되어 가는 흐름이 나타나고 있습니다.한국콘텐츠진흥원 '2025 대중문화예술산업 실태조사(2024년 기준)'에 따르면 2024년 국내 대중문화예술산업 매출 성장은 대중문화예술기획업 등록업체의 꾸준한 증가와 함께 상장 기획사의 매출 확대 및 주요 대형 기획사의 성과가 맞물려 견인된 것으로 분석되고 있으며, 이는 매니지먼트 산업의 매출 성장이 자본과 기획력을 갖춘 일부 기획사 중심으로 이루어지고 있음을 시사합니다.
| 구분 | 2022년 | 2024년 | 증감률 |
|---|
| 기획업 매출(국내+해외 합계) | 68,137 | 95,077 | +39.5 |
| ㆍ국내 매출 | 57,580 | 78,020 | +35.5 |
| ㆍ해외 매출 | 10,549 | 17,057 | +61.7 |
| 기획업체 소속 대중문화예술인(명) | 11,355 | 12,092 | +6.5 |
| 보유 연습생 수(명) | 1,170 | 963 | △17.7 |
매니지먼트 산업의 대형화 흐름과 함께 시스템화 흐름 또한 가속화되고 있습니다. 과거에는 소수의 매니저에 의한 배우 또는 아티스트 관리가 매니지먼트사의 주된 사업 영역이었으나, 현재는 신인 발굴(R&D), 트레이닝(보컬ㆍ댄스ㆍ연기), 콘텐츠 기획ㆍ제작, 자본 조달, 글로벌 유통 등 전 단계에 걸친 시스템 운영 역량이 사업자의 경쟁력을 결정하는 핵심 요소로 부각되고 있습니다. 또한 디지털 기술의 발달 및 매체 다변화에 따라 음악ㆍ드라마ㆍ예능ㆍMDㆍ공연ㆍOST 등 자체 IP 기반의 다각화된 콘텐츠 사업이 매니지먼트 사업의 주요 수익원으로 자리잡고 있으며, IT 대기업의 엔터테인먼트 시장 투자 확대 및 글로벌 레이블 인수를 통한 해외 시장 진출 등 콘텐츠와 자본ㆍ기술이 결합된 새로운 형태의 경쟁 환경이 조성되고 있습니다.
이러한 산업 환경 하에서 매니지먼트 사업의 실질적인 진입장벽은 지속적으로 상승하는 추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음악 소비의 경험재적 특성으로 인해 팬들이 과거에 성공적인 가치를 제공한 아티스트 또는 기획사에 대한 신뢰도를 기반으로 음악ㆍ콘텐츠 소비를 지속하는 경향이 있어, 성공적인 아티스트를 배출한 경험이 있는 대형 기획사의 브랜드 인지도 및 충성도가 진입장벽으로 작용하고 있으며, 신인 아티스트 발굴부터 트레이닝, 마케팅, 데뷔 안착에 이르는 전 과정에서 요구되는 노하우 및 비용 부담이 상승함에 따라 이러한 비용을 감당하기 어려운 소규모 사업자의 시장 내 지속적인 성과 창출이 어려워지고 있습니다. 또한 글로벌 시장 진출에 필요한 자본력 및 네트워크 측면에서도 대형 기획사와 중소형 매니지먼트사 간의 격차가 확대되고 있는 상황입니다.
당사는 장기간 축적해 온 매니지먼트 사업 노하우와 시스템 운영 역량을 기반으로, 배우 매니지먼트 사업 조직을 캐스팅(Casting), 트레이닝(Training), 플래닝 매니저(Planning Manager), 필드(Field)로 분업화하여 신인 발굴, 교육ㆍ훈련, 작품ㆍ광고ㆍ마케팅 기획, 현장 매니지먼트 등 각 분야 전문가에 의한 체계적 운영 시스템을 구축하고 있으며, 가수 매니지먼트 부문에서도 신인개발팀을 중심으로 한 오디션ㆍ트레이닝ㆍ음반 기획에서 홍보에 이르는 과정을 자체 조직으로 운영하고 있습니다. 또한 ① 영향력 있는 주연급 배우와 신인 배우를 동반 활용하는 그룹 마케팅 전략, ② 신인 및 조연급 배우를 대형 스타로 육성하는 미디어ㆍ마케팅 전략, ③ 유망 신인을 발굴ㆍ육성하는 R&D 시스템 전략, ④ 배우 포트폴리오를 가수 영역까지 확장하는 시너지 전략, ⑤ 만능 엔터테이너 신인 육성 전략 등 5가지 경쟁 우위 요소를 기반으로 자체 경쟁력 확보에 노력하고 있으며,
정정 증권신고서 제출일 현재 배우(옹성우, 김선호, 이성경, 백윤식, 이세영
, 문가영 등)와 가수(아스트로, 루네이트, 이창섭) 총
53명의 아티스트와 전속계약을 체결하여 배우와 가수 영역을 아우르는 종합 엔터테인먼트 기업을 지향하고 있습니다.
상기와 같이 매니지먼트 산업의 대형화 및 시스템화 흐름이 지속될 경우 ① 대형 기획사의 자본력ㆍR&D 시스템ㆍ브랜드 인지도를 바탕으로 한 우수 신인 아티스트 확보 경쟁 심화에 따른 당사의 신인 발굴ㆍ트레이닝 비용 상승, ② 소속 아티스트의 인지도 향상 시 자본력ㆍ시스템을 보유한 대형 기획사로의 이탈 가능성 확대 및 재계약 협상 조건 악화, ③ 자체 IP 기반의 다각화된 콘텐츠 사업을 영위하는 대형 기획사 대비 매출원 다각화 및 글로벌 시장 진출 격차 확대, ④ IT 대기업ㆍ자본 기반 신규 사업자의 시장 진입에 따른 시장 점유율 축소 및 매출 둔화, ⑤ 매니지먼트 산업 내 양극화 흐름 지속에 따른 중소형 매니지먼트사 대비 실질적인 진입장벽 부담 가중 등의 경로를 통해 당사의 매출 및 수익성에 부정적인 영향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당사는 매니지먼트 산업의 대형화ㆍ시스템화 흐름에 대응하기 위하여 자체적인 운영 시스템 구축 및 R&D 역량 강화에 주력하고 있습니다. 배우 매니지먼트 사업조직은 캐스팅(Casting), 트레이닝(Training), 플래닝 매니저(Planning Manager), 필드(Field)와 같이 시스템으로 분업화되어 배우의 발굴부터 교육ㆍ훈련, 현장 운영, 작품/광고/마케팅에 이르는 전 과정을 각 분야 전문가에 의해 체계적으로 수행하고 있으며, 가수 매니지먼트 부문에서는 신인개발팀을 중심으로 한 오디션을 통한 신인 발굴 및 음반 기획, 곡 선정ㆍ녹음ㆍ마스터링을 통한 음반ㆍ음원 생산, 매체를 통한 홍보 활동의 단계별 운영 시스템을 갖추고 있습니다. 또한 당사는 유망 신인을 다양하게 발굴ㆍ육성하는 R&D 시스템 전략을 핵심으로 하여 산업 내 대형 기획사의 시스템화 흐름에 대응할 수 있는 자체 R&D 운영 역량을 확보하고 있으며, 배우와 가수 영역을 아우르는 종합 엔터테인먼트 기업으로서 신인군을 포함한 다양한 라인업을 통한 수익성 확보, 투자 비용 절감 및 리스크 최소화 전략을 통한 조직의 장기적 안정성을 추구하고 있습니다.
당사의 자체 시스템 운영 및 매니지먼트, 드라마 제작 연계 전략의 실현 가능성 및 유사 규모 경쟁자 대비 사업 구조의 차별성은 다음과 같습니다.
첫째, 자체 시스템 운영 및 라인업 구성 계획의 실현 가능성에 관한 사항입니다. 당사는 매니지먼트, 드라마 제작, 음반 및 공연사업을 함께 영위하는 종합 엔터테인먼트 기업으로서 자체 운영 시스템과 콘텐츠 기획ㆍ제작 역량을 기반으로 사업부문 간 시너지를 확대하고 콘텐츠 IP를 지속적으로 확보하여 장기적인 수익기반을 구축하고자 합니다. 다만 최근 반복적인 자금조달과 재무안정성 저하를 고려할 때 이러한 전략이 단기간 내 당사의 수익성과 현금흐름을 개선할 것으로 단정하기는 어렵습니다.
이에 당사는 대규모 신규 조직이나 설비 투자를 확대하는 방식이 아니라 기존 제작인력과 사업 인프라를 활용하여 단계적으로 사업을 추진할 계획입니다. 구체적으로 매니지먼트 부문에서는 소속 아티스트를 드라마ㆍ공연 및 음반사업과 연계하여 활용하고, 드라마 제작부문에서는 자체 기획과 공동제작을 확대하여 제작비 부담을 분산하며, 해외 OTT 및 공동제작사와의 협력을 통해 제작 초기부터 투자금을 확보하거나 제작비를 분담하는 방식으로 자금 부담을 최소화할 예정입니다. 또한 자체 콘텐츠 개발과 프로젝트 관리체계를 지속적으로 고도화하여 추가적인 고정비 증가를 최소화하면서 콘텐츠 IP 확보를 추진하고 있습니다.
둘째, 유사 규모 경쟁자 대비 당사 전략의 사업적 효과에 대한 부연 설명입니다. 유사 규모의 엔터테인먼트 기업 중에는 매니지먼트 중심으로 사업을 영위하거나 콘텐츠 제작을 외부 제작사에 의존하는 사례가 있는 반면, 당사는 매니지먼트와 드라마 제작 역량을 함께 보유하고 있어 소속 아티스트의 작품 출연, 콘텐츠 기획 및 제작, IP 확보를 하나의 사업구조 안에서 연계할 수 있다는 차별성을 가지고 있습니다. 이를 통해 특정 사업이나 아티스트에 대한 매출 의존도를 분산하고, 자체 콘텐츠 제작 과정에서 축적되는 IP와 노하우를 활용하여 장기적인 사업기반을 마련하고자 합니다.
다만 최근 당사의 재무성과를 고려할 때 이러한 사업구조가 현재까지 유사 규모 경쟁사 대비 영업이익이나 현금흐름 등 수익성 측면에서 상대적으로 높은 수준의 성과를 지속적으로 창출하였다고 단정하기는 어렵습니다. 현재까지 확인된 긍정적인 효과는 ①소속 아티스트의 활동기회 확대, ② 콘텐츠 기획 및 제작 역량의 내재화, ③ 자체 또는 공동 IP 확보 기반 구축, ④ 공통 관리조직 활용에 따른 일부 운영 효율성 제고 및 외부 제작 의존도 완화 등 사업적 기반을 확보한 점이며, 이러한 효과가 향후 콘텐츠 흥행과 해외 판매, IP 사업 확대 등으로 이어질 경우 중장기적으로 수익성 개선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당사는 향후 자체 제작 콘텐츠의 매출 및 영업이익, 자체ㆍ공동 보유 IP에서 발생하는 수익, 소속 아티스트와 제작사업 간 연계 매출, 공동제작을 통한 제작비 절감 효과, 프로젝트별 투자금 회수율 및 영업현금흐름 등을 지속적으로 관리하여 사업전략의 실질적인 성과를 점검할 예정입니다. 따라서 당사의 사업전략은 현재의 재무여건을 고려할 때 대규모 추가 투자를 전제로 하는 전략이 아니라, 기존 사업기반과 인력을 효율적으로 활용하여 투자 부담을 최소화하면서 콘텐츠 IP와 사업 간 시너지를 단계적으로 확대함으로써 장기적인 경쟁력을 확보하기 위한 전략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매니지먼트 산업 내 대형 자본 및 시스템을 보유한 기획사 중심의 시장 과점 흐름, IT 대기업ㆍ콘텐츠 플랫폼 사업자의 매니지먼트 시장 투자 확대, 글로벌 시장 진출 격차 확대 등 매니지먼트 산업의 대형화ㆍ시스템화 추세에 적절히 대응하지 못할 경우 당사의 매출 및 수익성에 부정적인 영향이 발생할 수 있으니, 투자자께서는 이 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주5) 정정 전
당사가 영위하고 있는 매니지먼트 사업 중 가수 매니지먼트 부문은 신인개발팀 중심의 오디션을 통한 신인 발굴 및 음반 기획, 곡 선정ㆍ녹음ㆍ마스터링을 통한 음반ㆍ음원 생산, 지상파ㆍ케이블ㆍ디지털 매체를 활용한 홍보, 음반ㆍ음원 유통, 공연ㆍ콘서트 및 팬미팅 운영, MD 상품 판매 등 다양한 수익원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가수 매니지먼트 사업의 주요 매출원인 음반ㆍ음원 및 공연ㆍ콘서트 매출은 소속 아티스트의 앨범 발매 시점, 콘서트ㆍ공연 일정, MD 출시 시점 등 특정 시점에 매출 인식이 집중되는 계절성과 함께 작품ㆍ공연별 흥행 여부에 따른 큰 폭의 매출 변동성을 보이는 사업 특성을 보유하고 있습니다.국내 음반 시장은 양극화 흐름과 함께 판매량 둔화 추세가 진행되고 있습니다. 한국콘텐츠진흥원 '2025 음악산업백서'에 따르면 2015년 이후 2023년까지 약 10년간 지속되던 실물 음반의 판매와 수출 증가 추세가 2024년에 들어 처음으로 반전되었으며, 한국음반콘텐츠협회 써클차트 누적 판매량 상위 400위 기준 2024년 음반 판매량은 전년 대비 19.5% 감소하였습니다. 100만장 이상 판매된 음반의 종류도 2023년 33종에서 2024년 20종으로 13종 감소하였으며, 음악산업백서는 동 결과에 대하여 "이 가운데 상당수가 남성 그룹이었으며, 실물 음반 판매 감소가 산업 전반의 침체라기보다 판매량이 일부 상위권 남성 그룹에 과도하게 집중된 구조적 한계에 비롯되었음을 보여준다"라고 분석한 바 있습니다.
| 구분 | 2023년 | 2024년 | 증감(증감률) |
|---|
| 100만장 이상 판매 음반 종류 수 | 33종 | 20종 | △13종 (△39.4%) |
| 연간 누적 판매량 상위 400위 기준 음반 판매량(주1) | - | - | △19.5%(전년대비) |
글로벌 음악시장 측면에서, IFPI(국제음반산업협회)가 2025년 3월 발표한 'Global Music Report 2025'에 따르면, 2024년 글로벌 녹음 음악시장 매출은 295억 달러로 전년대비 4.8% 성장하여 10년 연속 성장세를 유지하였으나, 이는 최근 10년래 가장 낮은 성장률 수준으로 실물 음반 매출 둔화 및 스트리밍 성장 둔화의 영향으로 분석되고 있습니다. 한국 음악시장 규모는 2024년 기준 세계 7위로 2023년 세계 6위에서 한 단계 하락하였습니다. 한편 문화체육관광부가 2026년 2월 발표한 '2025년 콘텐츠산업조사(2024년 기준)'에 따르면 한국 음악산업 수출액은 18.0억달러로 전년대비 5.5% 증가하여 한국 음악산업의 글로벌 외형 성장은 이어지고 있는 것으로 평가됩니다. 다만 한국콘텐츠진흥원 '2025 음악산업백서'에 따르면 "2024년 전 세계 Z세대와 밀레니얼 세대의 70% 이상이 숏폼 플랫폼을 통해 새로운 음악을 발견한 것으로 나타났으며, Z세대의 경우 59%가 매주 숏폼을 통해 새로운 아티스트를 발견한다"라고 분석되는 등 음악 소비 행태의 변화에 따라 디지털ㆍ숏폼 매체 활용 역량이 음반ㆍ공연 흥행에 영향을 미치는 요소로 부각되고 있습니다.
음반ㆍ공연 매출의 계절성 측면에서, 가수 매니지먼트 사업은 소속 아티스트의 정규ㆍ미니 앨범 발매가 일정 주기로 이루어지고 각 앨범 발매 시점을 전후하여 음반 판매 매출, 음원 매출, 팬사인회 등 부가 매출이 집중적으로 발생하는 사업 구조를 보유하고 있습니다. 또한 콘서트ㆍ팬미팅 등 공연 매출의 경우 통상적으로 여름철 및 연말 시즌, 앨범 컴백 시점, 해외 투어 시점 등 특정 시기에 매출 인식이 집중되며, MD 매출 역시 앨범 발매 및 공연 개최 시점에 연동되어 발생하는 특성이 있습니다. 이와 같이 음반ㆍ공연 매출 인식 시점이 분기별로 균등하지 않게 분포함에 따라 음반ㆍ공연 부문 매출은 분기별 매출 변동성이 큰 사업 영역에 해당합니다.
흥행 변동성 측면에서, 음반ㆍ음원 및 공연 매출은 작품ㆍ공연별 흥행 여부에 의해 매출 규모가 결정되는 사업 특성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한국콘텐츠진흥원 '2025 음악산업백서'에 따르면 2024년 국내 음반 시장에서 100만장 이상 판매된 음반 종류는 20종으로 2023년 33종 대비 13종 감소하였으며, 이는 음반 판매가 일부 상위권 남성 그룹에 과도하게 집중되는 구조적 한계에 기인한 것으로 분석되고 있습니다. 음반ㆍ공연의 흥행은 소속 아티스트의 팬덤 규모, 음악적 트렌드 부합 여부, 글로벌 시장에서의 인지도, 해외 투어 가능 지역 확장성 등 다양한 요소에 의해 결정되며, 앨범별ㆍ공연별 판매량 격차가 큰 사업 특성으로 인하여 사전에 매출 규모를 정확히 예측하는 데 한계가 존재합니다.
또한 음반ㆍ공연 매출은 소속 아티스트의 예측할 수 없는 외부 변수에 의해 변동될 수 있는 사업 영역입니다. 구체적으로 ① 소속 아티스트의 질병ㆍ사고ㆍ부상 등 신체적 요인에 따른 활동 중단, ② 남자 아티스트의 군 입대에 따른 활동 공백 기간 발생, ③ 전속계약 분쟁ㆍ계약 종료 등에 따른 아티스트 활동 변동, ④ 소속 아티스트의 사회적 논란ㆍ법적 이슈 등에 따른 활동 중단, ⑤ 한한령 등 한ㆍ중 외교 갈등 또는 기타 국가 간 외교 환경 변화에 따른 해외 공연ㆍ음반 판매 제약, ⑥ 코로나19 등 전염병 확산에 따른 오프라인 공연ㆍ팬미팅 제한 등의 사유로 인하여 음반ㆍ공연 매출 인식이 지연되거나 매출이 감소할 수 있습니다.
당사는 증권신고서 제출일 현재 배우 매니지먼트 사업, 가수 매니지먼트 사업(아스트로 4인 및 루네이트 7인, 이창섭 등), 드라마 제작 사업, MD 사업 등을 영위하고 있으며, 제36기 3분기(2025.07.01~2026.03.31) 연결기준 매출액 25,652백만원 중 매니지먼트 부문이 21,191백만원(82.61%), 기타(MD 등) 부문이 4,456백만원(17.37%)을 차지하는 매출 구조를 보유하고 있습니다. 매니지먼트 부문 내 음반ㆍ공연 매출 비중이 절대적으로 크지는 않으나, 소속 아이돌 그룹의 앨범 발매 및 공연 활동에 따라 분기별 매출 변동성이 발생할 수 있는 사업 구조를 보유하고 있습니다.
상기와 같이 음반ㆍ공연 매출의 계절성 및 흥행 변동성 위험에 따라 ① 소속 아티스트의 앨범 발매 일정 및 공연ㆍ콘서트 일정 변동에 따른 분기별 매출 인식 시점 변동, ② 앨범ㆍ공연 흥행 부진에 따른 음반 판매 매출, 음원 매출, MD 매출, 부가 매출의 감소, ③ 소속 아티스트의 질병ㆍ사고ㆍ군 입대 등 외부 변수에 따른 활동 공백 기간 발생 및 매출 단절, ④ 한한령 등 국가 간 외교 환경 변화에 따른 해외 공연ㆍ음반 판매 매출 제약, ⑤ 음반 시장 양극화 흐름 지속에 따른 중소형 기획사 소속 아티스트의 음반 판매 격차 확대 등의 경로를 통해 당사의 매출 및 수익성에 부정적인 영향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당사는 음반ㆍ공연 매출의 계절성 및 흥행 변동성 위험에 대응하기 위하여 배우 매니지먼트 사업 및 드라마 제작 사업을 포함한 사업 포트폴리오 다각화를 통하여 가수 매니지먼트 사업 매출 변동성이 전체 매출에 미치는 영향을 완화하고 있으며, 신인개발팀 중심의 신인 아티스트 발굴 및 육성을 통한 매출원 다변화, 소속 아티스트의 음반ㆍ공연 외 드라마ㆍ영화ㆍ예능ㆍ광고ㆍ유튜브ㆍSNS 등 다양한 매체 활용을 통한 매출원 분산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또한 종속회사 (주)판타지오홍콩, METAGIO.PTE.LTD., (주)판타지오엠을
통한 해외 사업 기반 운영을 통해 글로벌 시장에서의 음반ㆍ공연 매출원 확보를 도모하고 있으며, 분기별 1회 대면미팅을 통한 소속 아티스트와의 활동 계획 점검 및 트레이너 계약 등 체계적인 트레이닝 시스템 운영을 통하여 아티스트 역량 관리에 노력하고 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음반ㆍ공연 매출의 계절성 및 흥행 변동성, 소속 아티스트의 예측할 수 없는 외부 변수(질병ㆍ사고ㆍ군 입대ㆍ계약 분쟁ㆍ사회적 논란 등), 한한령 등 국가 간 외교 환경 변화 및 음반 시장의 양극화 흐름 등으로 인하여 당사의 매출 및 수익성에 부정적인 영향이 발생할 수 있으니, 투자자께서는 이 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주5) 정정 후
당사가 영위하고 있는 매니지먼트 사업 중 가수 매니지먼트 부문은 신인개발팀 중심의 오디션을 통한 신인 발굴 및 음반 기획, 곡 선정ㆍ녹음ㆍ마스터링을 통한 음반ㆍ음원 생산, 지상파ㆍ케이블ㆍ디지털 매체를 활용한 홍보, 음반ㆍ음원 유통, 공연ㆍ콘서트 및 팬미팅 운영, MD 상품 판매 등 다양한 수익원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가수 매니지먼트 사업의 주요 매출원인 음반ㆍ음원 및 공연ㆍ콘서트 매출은 소속 아티스트의 앨범 발매 시점, 콘서트ㆍ공연 일정, MD 출시 시점 등 특정 시점에 매출 인식이 집중되는 계절성과 함께 작품ㆍ공연별 흥행 여부에 따른 큰 폭의 매출 변동성을 보이는 사업 특성을 보유하고 있습니다.국내 음반 시장은 양극화 흐름과 함께 판매량 둔화 추세가 진행되고 있습니다. 한국콘텐츠진흥원 '2025 음악산업백서'에 따르면 2015년 이후 2023년까지 약 10년간 지속되던 실물 음반의 판매와 수출 증가 추세가 2024년에 들어 처음으로 반전되었으며, 한국음반콘텐츠협회 써클차트 누적 판매량 상위 400위 기준 2024년 음반 판매량은 전년 대비 19.5% 감소하였습니다. 100만장 이상 판매된 음반의 종류도 2023년 33종에서 2024년 20종으로 13종 감소하였으며, 음악산업백서는 동 결과에 대하여 "이 가운데 상당수가 남성 그룹이었으며, 실물 음반 판매 감소가 산업 전반의 침체라기보다 판매량이 일부 상위권 남성 그룹에 과도하게 집중된 구조적 한계에 비롯되었음을 보여준다"라고 분석한 바 있습니다.
| 구분 | 2023년 | 2024년 | 증감(증감률) |
|---|
| 100만장 이상 판매 음반 종류 수 | 33종 | 20종 | △13종 (△39.4%) |
| 연간 누적 판매량 상위 400위 기준 음반 판매량(주1) | - | - | △19.5%(전년대비) |
글로벌 음악시장 측면에서, IFPI(국제음반산업협회)가 2025년 3월 발표한 'Global Music Report 2025'에 따르면, 2024년 글로벌 녹음 음악시장 매출은 295억 달러로 전년대비 4.8% 성장하여 10년 연속 성장세를 유지하였으나, 이는 최근 10년래 가장 낮은 성장률 수준으로 실물 음반 매출 둔화 및 스트리밍 성장 둔화의 영향으로 분석되고 있습니다. 한국 음악시장 규모는 2024년 기준 세계 7위로 2023년 세계 6위에서 한 단계 하락하였습니다. 한편 문화체육관광부가 2026년 2월 발표한 '2025년 콘텐츠산업조사(2024년 기준)'에 따르면 한국 음악산업 수출액은 18.0억달러로 전년대비 5.5% 증가하여 한국 음악산업의 글로벌 외형 성장은 이어지고 있는 것으로 평가됩니다. 다만 한국콘텐츠진흥원 '2025 음악산업백서'에 따르면 "2024년 전 세계 Z세대와 밀레니얼 세대의 70% 이상이 숏폼 플랫폼을 통해 새로운 음악을 발견한 것으로 나타났으며, Z세대의 경우 59%가 매주 숏폼을 통해 새로운 아티스트를 발견한다"라고 분석되는 등 음악 소비 행태의 변화에 따라 디지털ㆍ숏폼 매체 활용 역량이 음반ㆍ공연 흥행에 영향을 미치는 요소로 부각되고 있습니다.
음반ㆍ공연 매출의 계절성 측면에서, 가수 매니지먼트 사업은 소속 아티스트의 정규ㆍ미니 앨범 발매가 일정 주기로 이루어지고 각 앨범 발매 시점을 전후하여 음반 판매 매출, 음원 매출, 팬사인회 등 부가 매출이 집중적으로 발생하는 사업 구조를 보유하고 있습니다. 또한 콘서트ㆍ팬미팅 등 공연 매출의 경우 통상적으로 여름철 및 연말 시즌, 앨범 컴백 시점, 해외 투어 시점 등 특정 시기에 매출 인식이 집중되며, MD 매출 역시 앨범 발매 및 공연 개최 시점에 연동되어 발생하는 특성이 있습니다. 이와 같이 음반ㆍ공연 매출 인식 시점이 분기별로 균등하지 않게 분포함에 따라 음반ㆍ공연 부문 매출은 분기별 매출 변동성이 큰 사업 영역에 해당합니다.
흥행 변동성 측면에서, 음반ㆍ음원 및 공연 매출은 작품ㆍ공연별 흥행 여부에 의해 매출 규모가 결정되는 사업 특성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한국콘텐츠진흥원 '2025 음악산업백서'에 따르면 2024년 국내 음반 시장에서 100만장 이상 판매된 음반 종류는 20종으로 2023년 33종 대비 13종 감소하였으며, 이는 음반 판매가 일부 상위권 남성 그룹에 과도하게 집중되는 구조적 한계에 기인한 것으로 분석되고 있습니다. 음반ㆍ공연의 흥행은 소속 아티스트의 팬덤 규모, 음악적 트렌드 부합 여부, 글로벌 시장에서의 인지도, 해외 투어 가능 지역 확장성 등 다양한 요소에 의해 결정되며, 앨범별ㆍ공연별 판매량 격차가 큰 사업 특성으로 인하여 사전에 매출 규모를 정확히 예측하는 데 한계가 존재합니다.
또한 음반ㆍ공연 매출은 소속 아티스트의 예측할 수 없는 외부 변수에 의해 변동될 수 있는 사업 영역입니다. 구체적으로 ① 소속 아티스트의 질병ㆍ사고ㆍ부상 등 신체적 요인에 따른 활동 중단, ② 남자 아티스트의 군 입대에 따른 활동 공백 기간 발생, ③ 전속계약 분쟁ㆍ계약 종료 등에 따른 아티스트 활동 변동, ④ 소속 아티스트의 사회적 논란ㆍ법적 이슈 등에 따른 활동 중단, ⑤ 한한령 등 한ㆍ중 외교 갈등 또는 기타 국가 간 외교 환경 변화에 따른 해외 공연ㆍ음반 판매 제약, ⑥ 코로나19 등 전염병 확산에 따른 오프라인 공연ㆍ팬미팅 제한 등의 사유로 인하여 음반ㆍ공연 매출 인식이 지연되거나 매출이 감소할 수 있습니다.
당사는 증권신고서 제출일 현재 배우 매니지먼트 사업, 가수 매니지먼트 사업(아스트로 4인 및 루네이트 7인, 이창섭 등), 드라마 제작 사업, MD 사업 등을 영위하고 있으며, 제36기 3분기(2025.07.01~2026.03.31) 연결기준 매출액 25,652백만원 중 매니지먼트 부문이 21,191백만원(82.61%), 기타(MD 등) 부문이 4,456백만원(17.37%)을 차지하는 매출 구조를 보유하고 있습니다. 매니지먼트 부문 내 음반ㆍ공연 매출 비중이 절대적으로 크지는 않으나, 소속 아이돌 그룹의 앨범 발매 및 공연 활동에 따라 분기별 매출 변동성이 발생할 수 있는 사업 구조를 보유하고 있습니다.
당사 매니지먼트 부문 내 가수 관련 매출 비율 및 배우ㆍ가수ㆍ기타 매니지먼트의 매출 대비 비용 구조는 다음과 같습니다.
| 구분 | 제36기 3분기 (2025.07~2026.03) | 제35기 (2024.07~2025.06) | 제34기 (2023.07~2024.06) | 제33기 (2022.07~2023.06) |
|---|
| 매출액 | | | | |
| ㆍ배우 매니지먼트 | 9,165 | 17,662 | 23,528 | 14,198 |
| ㆍ가수(음반ㆍ공연 포함) | 12,025 | 16,398 | 12,611 | 8,167 |
| ㆍ기타(MD 등) | 4,457 | 4,108 | 1,918 | 3,538 |
| 매출액 소계 | 25,647 | 38,168 | 38,057 | 25,903 |
| 매출 비중(%) | | | | |
| ㆍ배우 매니지먼트 | 35.74% | 46.27% | 61.82% | 54.81% |
| ㆍ가수(음반ㆍ공연 포함) | 46.89% | 42.96% | 33.14% | 31.53% |
| ㆍ기타(MD 등) | 17.37% | 10.76% | 5.04% | 13.66% |
| 매출원가 | | | | |
| ㆍ배우 매니지먼트 | 10,411 | 17,697 | 21,861 | 13,899 |
| ㆍ가수(음반ㆍ공연 포함) | 16,712 | 20,231 | 15,082 | 11,435 |
| ㆍ기타(MD 등) | 584 | 81 | 145 | 24 |
| 매출원가 소계 | 27,707 | 38,009 | 37,088 | 25,358 |
| 매출총이익(손실) | | | | |
| ㆍ배우 매니지먼트 | (1,246) | (35) | 1,667 | 299 |
| ㆍ가수(음반ㆍ공연 포함) | (4,687) | (3,833) | (2,471) | (3,268) |
| ㆍ기타(MD 등) | 3,873 | 4,027 | 1,773 | 3,514 |
| 매출총이익(손실) 소계 | (2,060) | 159 | 969 | 545 |
| 매출원가율(%) | | | | |
| ㆍ배우 매니지먼트 | 113.60% | 100.20% | 92.91% | 97.89% |
| ㆍ가수(음반ㆍ공연 포함) | 138.98% | 123.38% | 119.60% | 140.02% |
| ㆍ기타(MD 등) | 13.10% | 1.97% | 7.56% | 0.68% |
| (출처: 당사 내부자료) |
| 주1) | 상기 매출액은 매니지먼트 부문 및 기타(MD 등) 부문 합계 기준(투자ㆍ제작 부문 제외)이며, 연결기준 매출액과 일부 차이가 있습니다. |
| 주2) | 가수(음반ㆍ공연 포함) 부문의 매출원가율이 100%를 상회하는 이유는 ① 주요 아티스트의 정산율 상승, ② 재계약금 및 전속계약금 상각비 증가, ③ 음반ㆍ콘서트ㆍ팬미팅 등 선투입 제작비 부담, ④ 매니저ㆍ신인개발ㆍ트레이닝 인력 관련 고정 인건비, ⑤ 아티스트 활동 감소 시에도 지속되는 고정비, ⑥ 신규 아티스트 육성기간 중 매출 미발생 등 매니지먼트 사업 특성상 발생하는 구조적 원인이기 때문입니다. |
| 주3) | 기타(MD 등) 부문의 매출원가율이 상대적으로 낮은 것은 매출의 대부분이 매니지먼트 활동과 연계하여 부수적으로 발생하며, 주로 외주 제작 또는 공급업체를 통한 조달 방식을 사용하여, 매출 규모 대비 직접 원가가 상대적으로 적기 때문입니다. |
상기 표에서 확인할 수 있듯이 당사 매니지먼트 매출 중 가수(음반ㆍ공연 포함) 관련 매출은 제33기 31.53%, 제34기 33.14%, 제35기 42.96%, 제36기 3분기 46.89%로 배우 매니지먼트 대비 절대적인 비중은 크지 않으나 그 비중이 점차 증가하는 추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다만 음반 발매, 공연 및 팬미팅이 집중되는 기간에는 관련 매출과 비용이 함께 증가하는 특성이 있으며, 음반 제작비, 공연 제작비, 아티스트 정산금 및 마케팅 비용 등이 동시에 발생함에 따라 최근 사업연도 매출원가율이 100%를 상회하는 상황으로 분기별 수익성 변동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반면 배우 매니지먼트는 광고, 방송 및 작품 출연이 연중 비교적 분산되어 있어 상대적으로 안정적인 매출구조를 유지하고 있습니다.
상기와 같이 음반ㆍ공연 매출의 계절성 및 흥행 변동성 위험에 따라 ① 소속 아티스트의 앨범 발매 일정 및 공연ㆍ콘서트 일정 변동에 따른 분기별 매출 인식 시점 변동, ② 앨범ㆍ공연 흥행 부진에 따른 음반 판매 매출, 음원 매출, MD 매출, 부가 매출의 감소, ③ 소속 아티스트의 질병ㆍ사고ㆍ군 입대 등 외부 변수에 따른 활동 공백 기간 발생 및 매출 단절, ④ 한한령 등 국가 간 외교 환경 변화에 따른 해외 공연ㆍ음반 판매 매출 제약, ⑤ 음반 시장 양극화 흐름 지속에 따른 중소형 기획사 소속 아티스트의 음반 판매 격차 확대 등의 경로를 통해 당사의 매출 및 수익성에 부정적인 영향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당사는 음반ㆍ공연 매출의 계절성 및 흥행 변동성 위험에 대응하기 위하여 배우 매니지먼트 사업 및 드라마 제작 사업을 포함한 사업 포트폴리오 다각화를 통하여 가수 매니지먼트 사업 매출 변동성이 전체 매출에 미치는 영향을 완화하고 있으며, 신인개발팀 중심의 신인 아티스트 발굴 및 육성을 통한 매출원 다변화, 소속 아티스트의 음반ㆍ공연 외 드라마ㆍ영화ㆍ예능ㆍ광고ㆍ유튜브ㆍSNS 등 다양한 매체 활용을 통한 매출원 분산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또한 종속회사 (주)판타지오홍콩,
METAGIO.PTE.LTD.를 통한 해외 사업 기반 운영을 통해 글로벌 시장에서의 음반ㆍ공연 매출원 확보를 도모하고 있으며, 분기별 1회 대면미팅을 통한 소속 아티스트와의 활동 계획 점검 및 트레이너 계약 등 체계적인 트레이닝 시스템 운영을 통하여 아티스트 역량 관리에 노력하고 있습니다.
당사의 음반ㆍ공연 부문 해외 매출 추이 및 해외 사업 확대가 매출 변동성 완화에 미친 영향은 다음과 같습니다.
| 사업연도 | 1분기 | 2분기 | 3분기 | 4분기 | 사업연도 합계 |
|---|
| 제33기 (2022.07~2023.06) | - | - | 100 | 182 | 282 |
| 제34기 (2023.07~2024.06) | - | - | 1,988 | 3,473 | 5,461 |
| 제35기 (2024.07~2025.06) | 402 | - | 421 | 398 | 1,221 |
| 제36기 3분기 (2025.07~2026.03) | 797 | 312 | - | - | 1,109 |
| (출처: 당사 내부자료) |
| 주1) | 사업연도별 해외 매출 비중은 특정 아티스트의 해외 투어 시점 및 앨범 발매 시점에 따라 큰 폭으로 변동됩니다. |
상기 표에서 확인할 수 있듯이 당사의 음반ㆍ공연 부문 해외 매출은 제33기 282백만원, 제34기 5,461백만원, 제35기 1,221백만원, 제36기 3분기 1,109백만원으로 사업연도별 큰 폭의 변동을 보이고 있으며, 이는 특정 아티스트의 해외 투어 시점 및 앨범 발매 시점에 매출이 집중되는 특성에 기인합니다. 특히 제34기의 경우 소속 아티스트의 해외 공연 매출이 3~4분기에 집중되어 발생함에 따라 사업연도 내 분기별 변동성이 커진 바 있습니다.
상기와 같이 현재까지 해외 사업이 당사 전체 매출에서 차지하는 비중은 제한적인 수준이며, 해외 활동이 국내 매출 감소를 실질적으로 대체하거나 당사의 계절적ㆍ분기별 실적 변동성을 유의적으로 완화하였다고 보기에는 어려운 상황입니다. 해외 공연과 팬미팅, 광고 및 콘텐츠 유통을 통해 국내 외의 추가적인 매출원이 확보된 것은 사실이나, 해외 활동 역시 아티스트 활동 일정과 작품 공개 시기에 따라 매출이 집중되는 특성이 있어 분기별 변동성은 지속되고 있습니다.
당사는 해외 사업을 국내시장 의존도를 점진적으로 완화하기 위한 중장기 전략으로 추진하고 있으며, 향후 해외 팬미팅ㆍ공연, 글로벌 OTT 콘텐츠 공급, 해외 광고 및 음반 유통이 확대될 경우 해외 매출 비중이 증가하고 특정 국내 시장이나 작품에 대한 의존도가 점차 완화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다만 현재까지의 실적을 고려할 때 해외 사업이 계절적ㆍ시기별 매출 변동성을 실질적으로 해소하거나 당사의 수익성을 현저히 개선하였다고 단정하기는 어려우며, 당사는 향후 해외 매출 비중, 해외사업 영업이익, 국가별 매출 구성 및 해외사업 현금창출력을 지속적으로 관리하여 그 성과를 점검할 예정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음반ㆍ공연 매출의 계절성 및 흥행 변동성, 소속 아티스트의 예측할 수 없는 외부 변수(질병ㆍ사고ㆍ군 입대ㆍ계약 분쟁ㆍ사회적 논란 등), 한한령 등 국가 간 외교 환경 변화 및 음반 시장의 양극화 흐름 등으로 인하여 당사의 매출 및 수익성에 부정적인 영향이 발생할 수 있으니, 투자자께서는 이 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주6) 정정 전
당사가 영위하고 있는 매니지먼트 사업이 속한 음악 전문 엔터테인먼트 산업은 2000년대 이후 아이돌 그룹 중심으로 시장이 재편되면서 자본력ㆍ기획력ㆍ시스템ㆍ글로벌 네트워크를 갖춘 대형 소속사를 중심으로 시장 점유율이 집중되는 시장 구조가 형성되어 왔습니다. 음반 판매량 기준으로 상위 대형 기획사가 전체 시장의 약 70%를 점유하는 것으로 분석되고 있으며, 대형 소속사는 글로벌 팬덤을 보유한 다수의 아티스트 라인업을 운영하며 자체 IP 기반의 음반ㆍ공연ㆍMDㆍOSTㆍ예능ㆍ드라마 등 다각화된 콘텐츠 사업을 통하여 시장을 선도하고 있습니다. 또한 대형 소속사는 글로벌 레이블 인수 및 해외 시장 직접 진출, 자본력을 활용한 신인 아티스트 발굴ㆍ트레이닝, 한국기업평판연구소 등 시장조사기관의 엔터테인먼트 상장기업 브랜드평판 상위권 점유를 통한 브랜드 인지도 및 충성도 확보 등을 통하여 진입장벽을 강화하고 있어, 중소형 매니지먼트사 대비 경쟁 우위가 지속 확대되고 있는 상황입니다.
음반 시장 측면에서도 양극화 흐름이 진행되고 있어, 한국콘텐츠진흥원 '2025 음악산업백서'에 따르면 2024년 국내 음반 시장에서 100만장 이상 판매된 음반 종류는 20종으로 2023년 33종 대비 13종 감소하였으며, 이 중 다수가 대형 소속사 소속 남성 그룹에 집중되어 음반 판매 매출이 일부 상위권 그룹으로 과도하게 집중되는 구조적 한계가 나타나고 있습니다. 또한 음악 소비의 경험재적 특성으로 인하여 팬들이 과거에 성공적인 가치를 제공한 아티스트 또는 기획사에 대한 신뢰도를 기반으로 음악ㆍ콘텐츠 소비를 지속하는 경향이 있어, 성공적인 아티스트를 다수 배출한 대형 소속사의 브랜드 인지도가 음반ㆍ공연ㆍMD 시장 점유율에 상당한 영향을 미치고 있는 상황입니다.
| 사업연도 | 당사 연결 매출액 | 매니지먼트 부문 매출액 | 매니지먼트 부문 비중 | 국내 기획업 매출 대비 비중(주1) |
|---|
| 제33기 (2022.07~2023.06) | 38,528 | 22,365 | 58.05 | - |
| 제34기 (2023.07~2024.06) | 72,335 | 36,139 | 49.96 | 0.380 |
| 제35기 (2024.07~2025.06) | 38,192 | 34,061 | 89.18 | 0.358 |
| 제36기 3분기 (2025.07~2026.03) | 25,652 | 21,191 | 82.61 | - (9개월) |
신인 아티스트 영입 경쟁 측면에서, 매니지먼트 산업은 보다 완성도 높은 신인을 대중에게 선보이기 위한 신인 발굴ㆍ트레이닝 노하우와 시스템이 핵심 경쟁 요소로 부각되어 있으며, 데뷔 이후에도 성공적인 시장 안착을 위한 초기 마케팅ㆍ홍보 비용 부담이 지속 상승하고 있습니다. 자본력을 보유한 대형 소속사는 보컬ㆍ댄스ㆍ연기 등 분야별 트레이닝 시스템 고도화, 콘텐츠 기반 마케팅(유튜브ㆍ쇼츠 등) 강화, 팬덤 유입ㆍ유지를 위한 공식 SNSㆍ팬 커뮤니티 운영 등 신인 발굴ㆍ육성 단계에서부터 데뷔 이후 안착에 이르는 전 단계에 걸쳐 자본력 우위를 활용하고 있는 상황으로, 중소형 매니지먼트사가 우수 신인 아티스트 확보 경쟁에서 자본력 격차에 따른 어려움을 겪을 가능성이 존재합니다.
소속 아티스트의 대형 소속사 이탈 가능성 측면에서, 당사의 소속 아티스트가 인지도 향상 이후 자본력ㆍ시스템ㆍ글로벌 네트워크를 보유한 대형 소속사로 이적할 가능성이 상존하고 있으며, 재계약 시점에 대형 소속사 대비 정산 비율ㆍ계약금ㆍ해외 활동 지원 조건 등에서의 협상 조건 격차가 존재할 수 있습니다. 또한 글로벌 시장 진출 측면에서도 대형 소속사는 자체 글로벌 레이블, 해외 자본 유치, 해외 투어 운영 역량 등을 보유하고 있는 반면, 중소형 매니지먼트사는 해외 네트워크 및 자본 확보에 한계가 있어 글로벌 K-POP 시장 진출 측면에서의 격차가 확대될 수 있는 상황입니다.
당사는 증권신고서 제출일 현재 배우(옹성우, 김선호, 이성경, 백윤식, 이세영 등)와 가수(아스트로 4인, 루네이트 7인, 이창섭 등) 총 52명의 아티스트와 전속계약을 체결하고 있으며, 장기간 축적해 온 매니지먼트 사업 노하우와 시스템을 기반으로 자체 경쟁력을 유지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매출 규모, 자본력, 글로벌 네트워크, 브랜드 인지도 등 다양한 측면에서 대형 소속사 대비 상대적으로 열위한 위치에 있어, 대형 소속사 중심의 시장 과점 흐름이 지속될 경우 당사의 시장 점유율 및 매출 성장에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
상기와 같이 대형 소속사와의 경쟁 위험에 따라 ① 자본력ㆍ시스템ㆍ브랜드 인지도를 보유한 대형 소속사 중심의 신인 아티스트 확보 경쟁 심화에 따른 당사의 우수 신인 영입 어려움 가중 및 신인 발굴ㆍ트레이닝 비용 상승, ② 당사 소속 아티스트의 인지도 향상 시 대형 소속사로의 이탈 가능성 확대 및 재계약 시 정산 비율ㆍ계약금 등 협상 조건 악화에 따른 영업 비용 증가, ③ 대형 소속사의 자체 IP 기반 다각화된 콘텐츠 사업(음반ㆍ공연ㆍMDㆍ예능ㆍ드라마) 대비 당사의 매출원 다각화 격차 확대에 따른 매출 성장 둔화, ④ 글로벌 K-POP 시장에서의 대형 소속사 대비 해외 진출ㆍ해외 투어 운영 역량 격차에 따른 글로벌 매출원 확보 제약, ⑤ 음반 시장 양극화 흐름 지속에 따른 대형 소속사 소속 그룹과의 음반ㆍ공연 흥행 격차 확대 등의 경로를 통해 당사의 매출 및 수익성에 부정적인 영향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당사는 대형 소속사 중심의 시장 과점 흐름에 대응하기 위하여 장기간 축적해 온 매니지먼트 사업 노하우를 기반으로, 음악ㆍ아이돌 중심 사업 모델의 대형 소속사와 차별화되는 배우 중심의 종합 엔터테인먼트 사업 구조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증권신고서 제출일 현재 배우(옹성우, 김선호, 이성경, 백윤식, 이세영 등)를 중심으로 가수(아스트로 4인, 루네이트 7인, 이창섭 등)를 함께 보유한 총 52명의 라인업을 운영하고 있으며, 투자 비용 절감 및 리스크 최소화 전략을 통한 조직의 장기적 안정성 추구를 통하여 대형 소속사 대비 자본 규모의 열위를 사업 영역 차별화 및 운영 효율성으로 보완하고자 노력하고 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매니지먼트 산업 내 대형 소속사 중심의 시장 과점 흐름, 자본력ㆍ글로벌 네트워크ㆍ브랜드 인지도 격차, 신인 영입 경쟁 심화, 소속 아티스트의 대형 소속사 이탈 가능성 등 대형 소속사와의 경쟁 환경 변화에 적절히 대응하지 못할 경우 당사의 매출 및 수익성에 부정적인 영향이 발생할 수 있으니, 투자자께서는 이 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주6) 정정 후
당사가 영위하고 있는 매니지먼트 사업이 속한 음악 전문 엔터테인먼트 산업은 2000년대 이후 아이돌 그룹 중심으로 시장이 재편되면서 자본력ㆍ기획력ㆍ시스템ㆍ글로벌 네트워크를 갖춘 대형 소속사를 중심으로 시장 점유율이 집중되는 시장 구조가 형성되어 왔습니다. 음반 판매량 기준으로 상위 대형 기획사가 전체 시장의 약 70%를 점유하는 것으로 분석되고 있으며, 대형 소속사는 글로벌 팬덤을 보유한 다수의 아티스트 라인업을 운영하며 자체 IP 기반의 음반ㆍ공연ㆍMDㆍOSTㆍ예능ㆍ드라마 등 다각화된 콘텐츠 사업을 통하여 시장을 선도하고 있습니다. 또한 대형 소속사는 글로벌 레이블 인수 및 해외 시장 직접 진출, 자본력을 활용한 신인 아티스트 발굴ㆍ트레이닝, 한국기업평판연구소 등 시장조사기관의 엔터테인먼트 상장기업 브랜드평판 상위권 점유를 통한 브랜드 인지도 및 충성도 확보 등을 통하여 진입장벽을 강화하고 있어, 중소형 매니지먼트사 대비 경쟁 우위가 지속 확대되고 있는 상황입니다.
음반 시장 측면에서도 양극화 흐름이 진행되고 있어, 한국콘텐츠진흥원 '2025 음악산업백서'에 따르면 2024년 국내 음반 시장에서 100만장 이상 판매된 음반 종류는 20종으로 2023년 33종 대비 13종 감소하였으며, 이 중 다수가 대형 소속사 소속 남성 그룹에 집중되어 음반 판매 매출이 일부 상위권 그룹으로 과도하게 집중되는 구조적 한계가 나타나고 있습니다. 또한 음악 소비의 경험재적 특성으로 인하여 팬들이 과거에 성공적인 가치를 제공한 아티스트 또는 기획사에 대한 신뢰도를 기반으로 음악ㆍ콘텐츠 소비를 지속하는 경향이 있어, 성공적인 아티스트를 다수 배출한 대형 소속사의 브랜드 인지도가 음반ㆍ공연ㆍMD 시장 점유율에 상당한 영향을 미치고 있는 상황입니다.
| 사업연도 | 당사 연결 매출액 | 매니지먼트 부문 매출액 | 매니지먼트 부문 비중 | 국내 기획업 매출 대비 비중(주1) |
|---|
| 제33기 (2022.07~2023.06) | 38,528 | 22,365 | 58.05 | - |
| 제34기 (2023.07~2024.06) | 72,335 | 36,139 | 49.96 | 0.380 |
| 제35기 (2024.07~2025.06) | 38,192 | 34,061 | 89.18 | 0.358 |
| 제36기 3분기 (2025.07~2026.03) | 25,652 | 21,191 | 82.61 | - (9개월) |
신인 아티스트 영입 경쟁 측면에서, 매니지먼트 산업은 보다 완성도 높은 신인을 대중에게 선보이기 위한 신인 발굴ㆍ트레이닝 노하우와 시스템이 핵심 경쟁 요소로 부각되어 있으며, 데뷔 이후에도 성공적인 시장 안착을 위한 초기 마케팅ㆍ홍보 비용 부담이 지속 상승하고 있습니다. 자본력을 보유한 대형 소속사는 보컬ㆍ댄스ㆍ연기 등 분야별 트레이닝 시스템 고도화, 콘텐츠 기반 마케팅(유튜브ㆍ쇼츠 등) 강화, 팬덤 유입ㆍ유지를 위한 공식 SNSㆍ팬 커뮤니티 운영 등 신인 발굴ㆍ육성 단계에서부터 데뷔 이후 안착에 이르는 전 단계에 걸쳐 자본력 우위를 활용하고 있는 상황으로, 중소형 매니지먼트사가 우수 신인 아티스트 확보 경쟁에서 자본력 격차에 따른 어려움을 겪을 가능성이 존재합니다.
소속 아티스트의 대형 소속사 이탈 가능성 측면에서, 당사의 소속 아티스트가 인지도 향상 이후 자본력ㆍ시스템ㆍ글로벌 네트워크를 보유한 대형 소속사로 이적할 가능성이 상존하고 있으며, 재계약 시점에 대형 소속사 대비 정산 비율ㆍ계약금ㆍ해외 활동 지원 조건 등에서의 협상 조건 격차가 존재할 수 있습니다. 또한 글로벌 시장 진출 측면에서도 대형 소속사는 자체 글로벌 레이블, 해외 자본 유치, 해외 투어 운영 역량 등을 보유하고 있는 반면, 중소형 매니지먼트사는 해외 네트워크 및 자본 확보에 한계가 있어 글로벌 K-POP 시장 진출 측면에서의 격차가 확대될 수 있는 상황입니다.
당사는
정정 증권신고서 제출일 현재 배우(옹성우, 김선호, 이성경, 백윤식, 이세영
, 문가영 등)와 가수(아스트로 4인, 루네이트 7인, 이창섭 등) 총
53명의 아티스트와 전속계약을 체결하고 있으며, 장기간 축적해 온 매니지먼트 사업 노하우와 시스템을 기반으로 자체 경쟁력을 유지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매출 규모, 자본력, 글로벌 네트워크, 브랜드 인지도 등 다양한 측면에서 대형 소속사 대비 상대적으로 열위한 위치에 있어, 대형 소속사 중심의 시장 과점 흐름이 지속될 경우 당사의 시장 점유율 및 매출 성장에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
상기와 같이 대형 소속사와의 경쟁 위험에 따라 ① 자본력ㆍ시스템ㆍ브랜드 인지도를 보유한 대형 소속사 중심의 신인 아티스트 확보 경쟁 심화에 따른 당사의 우수 신인 영입 어려움 가중 및 신인 발굴ㆍ트레이닝 비용 상승, ② 당사 소속 아티스트의 인지도 향상 시 대형 소속사로의 이탈 가능성 확대 및 재계약 시 정산 비율ㆍ계약금 등 협상 조건 악화에 따른 영업 비용 증가, ③ 대형 소속사의 자체 IP 기반 다각화된 콘텐츠 사업(음반ㆍ공연ㆍMDㆍ예능ㆍ드라마) 대비 당사의 매출원 다각화 격차 확대에 따른 매출 성장 둔화, ④ 글로벌 K-POP 시장에서의 대형 소속사 대비 해외 진출ㆍ해외 투어 운영 역량 격차에 따른 글로벌 매출원 확보 제약, ⑤ 음반 시장 양극화 흐름 지속에 따른 대형 소속사 소속 그룹과의 음반ㆍ공연 흥행 격차 확대 등의 경로를 통해 당사의 매출 및 수익성에 부정적인 영향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당사는 대형 소속사 중심의 시장 과점 흐름에 대응하기 위하여 장기간 축적해 온 매니지먼트 사업 노하우를 기반으로, 음악ㆍ아이돌 중심 사업 모델의 대형 소속사와 차별화되는 배우 중심의 종합 엔터테인먼트 사업 구조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정정 증권신고서 제출일 현재 배우(옹성우, 김선호, 이성경, 백윤식, 이세영
, 문가영 등)를 중심으로 가수(아스트로 4인, 루네이트 7인, 이창섭 등)를 함께 보유한 총
53명의 라인업을 운영하고 있으며, 투자 비용 절감 및 리스크 최소화 전략을 통한 조직의 장기적 안정성 추구를 통하여 대형 소속사 대비 자본 규모의 열위를 사업 영역 차별화 및 운영 효율성으로 보완하고자 노력하고 있습니다.
당사의 대형 소속사 대비 차별화되는 자체 노하우와 시스템 및 배우ㆍ가수 매니지먼트 동시 영위에 따른 투자비용 절감 및 운영 효율성 효과는 다음과 같습니다.
첫째, 대형 소속사와 차별화되는 자체 노하우와 시스템에 관한 사항입니다. 당사는 대형 엔터테인먼트사 대비 소속 아티스트 규모와 투자여력에는 차이가 있으나, 장기간 축적한 매니지먼트 경험과 드라마 제작 역량을 연계한 사업구조를 경쟁력으로 보유하고 있습니다. 구체적으로 ① 신인 발굴과 육성, ② 계약ㆍ정산, ③ 광고ㆍ방송ㆍ공연 및 해외활동 관리 등 아티스트 활동 전 과정을 내부 프로세스에 따라 관리하고 있으며, 드라마 제작부문과의 협업을 통해 소속 아티스트의 작품 참여, 콘텐츠 기획ㆍ제작 및 IP 확보를 함께 추진하고 있습니다. 또한 프로젝트별 손익과 제작비 회수 현황을 관리하고 공동제작 및 외부 전문업체와의 협업을 통해 투자 부담과 사업위험을 분산하고 있습니다.
다만 이러한 노하우와 시스템이 현재까지 대형 소속사 대비 차별화된 수익성으로 이어졌다고 단정하기는 어려우며, 당사는 기존 인력과 사업기반을 활용해 아티스트와 콘텐츠 IP를 지속적으로 확보하고 사업 경쟁력을 단계적으로 강화할 계획입니다.
둘째, 배우ㆍ가수 매니지먼트 동시 영위에 따른 투자비용 절감 및 운영 효율성 효과에 관한 사항입니다. 당사는 배우와 가수 매니지먼트 사업을 동시에 영위함으로써 경영지원ㆍ회계ㆍ정산ㆍ법무ㆍ홍보ㆍ마케팅ㆍ해외사업 및 콘텐츠 제작지원 등 공통 조직과 인프라를 공동 활용하여 중복 인력과 관리비 발생을 최소화하고 운영 효율성을 제고하고 있습니다. 또한 배우와 가수의 수익원이 서로 달라 특정 아티스트나 사업에 대한 의존도를 일부 분산하는 효과가 있습니다. 실제로 당사의 매니지먼트 부문 매출 구성은 배우 매니지먼트와 가수(음반ㆍ공연 포함) 매니지먼트가 각기 다른 매출 사이클을 보이며 상호 보완적으로 작용하는 구조로, 최근 사업연도 매니지먼트 부문 매출(21,190백만원, 제36기 3분기 기준) 중 배우 매니지먼트가 35.74%, 가수(음반ㆍ공연 포함) 매니지먼트가 46.89%를 차지하고 있습니다.
다만 현재 당사의 재무상황을 고려할 때 이러한 사업구조가 당사 전체의 수익성과 현금흐름을 유의적으로 개선하였다고 단정하기는 어렵습니다. 특히 가수 사업은 음반 제작비, 공연비, 마케팅비 및 아티스트 정산금 등의 선투입이 필요하고 활동이 없는 기간에도 전담인력 등 일정한 고정비가 발생하므로 수익성에 부담이 될 수 있습니다. 따라서 당사가 주장하는 투자비용 절감 및 운영 효율성은 신규 투자가 불필요하다는 의미가 아니라, 이미 보유한 공통 인프라를 공동 활용함으로써 개별 사업을 별도로 운영하는 경우보다 추가 고정비와 중복비용을 제한하는 효과를 의미합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매니지먼트 산업 내 대형 소속사 중심의 시장 과점 흐름, 자본력ㆍ글로벌 네트워크ㆍ브랜드 인지도 격차, 신인 영입 경쟁 심화, 소속 아티스트의 대형 소속사 이탈 가능성 등 대형 소속사와의 경쟁 환경 변화에 적절히 대응하지 못할 경우 당사의 매출 및 수익성에 부정적인 영향이 발생할 수 있으니, 투자자께서는 이 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주7) 정정 전
당사가 영위하고 있는 매니지먼트 및 드라마 제작 사업은 K-POPㆍK-드라마 등 K-콘텐츠의 글로벌 확산을 배경으로 해외 시장 진출이 주요 성장 동력으로 부각되고 있는 사업 영역입니다. 한국콘텐츠진흥원 '2025 대중문화예술산업 실태조사(2024년 기준)'에 따르면 2024년 국내 대중문화예술기획업 해외매출은 1조 7,057억원으로 2022년 1조 551억원 대비 61.7% 증가하였으며, 같은 기간 국내매출 증가율(35.5%)을 상회하여 K-콘텐츠의 해외 매출 성장세가 국내 매출 성장세보다 빠르게 진행되고 있는 상황입니다. 또한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콘텐츠진흥원이 2026년 2월 발표한 '2024년 기준 콘텐츠산업조사'에 따르면 2024년 국내 음악산업 수출액은 18억 145만 달러로 2023년 12억 2,254만 달러 대비 47.4% 증가하였고, 방송미디어통신위원회 '2025년 방송산업 실태조사 보고서'(2026.01 발표)에 따르면 2024년 방송프로그램 수출액은 6억 1,158만 달러로 2023년 6억 6,731만 달러 대비 8.4% 감소하는 등 K-콘텐츠의 해외 매출 기반이 형성되어 있습니다.
| 구분 | 2022년 | 2023년 | 2024년 | 전년대비 증감률(주2) | 2022년 대비 증감률 |
|---|
| 대중문화예술기획업 해외매출(백만원) | 1,055,074 | 1,341,476(주1) | 1,705,651 | 27.15% | 61.7% |
| 음악산업 수출액(천 달러) | 927,613 | 1,222,535 | 1,801,449 | 47.4% | 94.2% |
| 방송프로그램 수출액(천 달러) | 561,288 | 667,314 | 611,584 | (-)8.4% | 9.0% |
그러나 해외 시장 진출에는 다양한 위험 요인이 상존하고 있습니다. 첫째, 콘텐츠 산업은 국가 간 외교ㆍ정치적 갈등에 따라 콘텐츠 유통 가능 여부 및 판매 단가가 영향을 받는 사업 특성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2016년 한국의 고고도미사일방어체계(THAAD) 배치 이후 중국에서 시행된 비공식적 한한령으로 인하여 한국 드라마의 중국 방영 비준 사례가 사실상 중단되었으며, 한국 콘텐츠 또는 한국 연예인이 출연하는 광고의 송출이 제한된 바 있습니다. 한한령은 중국 정부가 공식적으로 발표한 조치가 아닌 비공식적 조치에 해당하여 해제 시점에 대한 예측이 어려운 상황이며, 향후 한ㆍ중ㆍ일 등 주요 수출국과의 외교 환경 변화에 따라 한국 콘텐츠의 해외 유통이 제약을 받을 가능성이 존재합니다.둘째, 글로벌 OTT 플랫폼의 한국 콘텐츠 시장 영향력 확대에 따른 협상력 약화 위험이 존재합니다. 글로벌 OTT 플랫폼의 한국 콘텐츠 직접 투자 확대로 인하여 한국 드라마의 해외 판매 채널이 다변화되는 한편, 글로벌 OTT의 한국 콘텐츠 시장 지배력 확대에 따른 작품 선판매 의존도 심화 및 제작비 협상 조건 악화 위험에 노출될 가능성이 있습니다. 셋째, 해외매출은 외화로 인식됨에 따라 원/달러, 원/위안, 원/엔 등 환율 변동에 따른 매출 인식금액 변동 위험이 존재하며, 특히 종속회사의 기능통화와 당사 표시통화(원화) 간 환산 차이로 인한 외환 손익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넷째, 각국의 콘텐츠 심의제도, 외국인 출연 규제, 콘텐츠 쿼터제 등 현지 규제 환경 변화에 따라 콘텐츠 편성ㆍ유통이 제약을 받을 가능성이 존재합니다.당사는 증권신고서 제출일 현재 종속회사 ㈜판타지오홍콩(2017.07.07 설립, 홍콩 소재, 연예매니지먼트), METAGIO PTE. LTD.(2022.04.19 설립, 싱가폴 소재, 엔터테인먼트사업 등), ㈜스튜디오파니니(2019.10.17 설립, 서울 소재, 드라마제작사업 등), ㈜판타지오엠(2025.07.01 설립, 서울 소재, 엔터테인먼트 및 F&B사업 등)을 운영하고 있으며, METAGIO PTE. LTD.는 6월 결산법인, 그 외 종속회사 3사는 모두 12월 결산법인에 해당합니다. 종속회사의 2026년 1월 1일~2026년 3월 31일(3개월) 영업실적은 ㈜판타지오엠 매출 276백만원ㆍ당기순손실 464백만원, ㈜판타지오홍콩 매출 0원ㆍ당기순손실 67백만원, METAGIO PTE. LTD. 매출 0원ㆍ당기순손실 8백만원, ㈜스튜디오파니니 매출 37백만원ㆍ당기순손실 93백만원 수준으로, 해외 종속회사를 포함한 종속기업 전반의 자체적인 매출 창출보다는 향후 해외 사업 기반 확보 및 신규 사업 추진 차원의 운영이 진행되고 있는 상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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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회사명 | 소재지 | 설립일 | 지분율 | 자산총액 | 매출액 | 당기순손익 |
|---|
| ㈜판타지오홍콩 | 홍콩 | 2017.07.07 | 100.00% | 945 | - | (-)67 |
| METAGIO PTE. LTD. | 싱가폴 | 2022.04.19 | 100.00% | 273 | - | (-)8 |
| ㈜스튜디오파니니 | 대한민국 | 2019.10.17 | 83.33% | 773 | 37 | (-)93 |
| ㈜판타지오엠 | 대한민국 | 2025.07.01 | 100.00% | 3,260 | 276 | (-)464 |
당사의 사업연도별 수출 매출 현황을 살펴보면, 제33기(2022.07.01~2023.06.30) 사업연도에는 수출 매출액 6,185백만원(전체 매출의 16.05%), 제34기(2023.07.01~2024.06.30) 사업연도에는 12,833백만원(17.74%), 제35기(2024.07.01~2025.06.30) 사업연도에는 5,122백만원(13.41%), 제36기 3분기(2025.07.01~2026.03.31)에는 2,519백만원(9.82%)을 기록한 바 있습니다. 매출 유형별로는 매니지먼트 부문 수출 매출이 제33기(2022.07.01~2023.06.30) 4,993백만원, 제34기(2023.07.01~2024.06.30) 12,047백만원, 제35기(2024.07.01~2025.06.30) 4,689백만원, 제36기 3분기(2025.07.01~2026.03.31) 2,136백만원으로 매출 유형별 수출 매출의 대부분을 차지하고 있으며, MD 부문 수출 매출은 제33기(2022.07.01~2023.06.30) 1,192백만원, 제34기(2023.07.01~2024.06.30) 786백만원, 제35기(2024.07.01~2025.06.30) 433백만원, 제36기 3분기(2025.07.01~2026.03.31) 383백만원 수준입니다. 투자ㆍ제작 부문(드라마ㆍ영화 제작)의 경우 수출 매출이 부재한 상황이나, 향후 드라마 제작 사업의 글로벌 OTT 선판매 등을 통한 해외 매출 발생 가능성이 존재합니다.
| 매출유형 | 제36기 3분기 (2025.07.01~2026.03.31) | 제35기 (2024.07.01~2025.06.30) | 제34기 (2023.07.01~2024.06.30) | 제33기 (2022.07.01~2023.06.30) |
|---|
| 매니지먼트 수출 | 2,136 | 4,689 | 12,047 | 4,993 |
| 투자ㆍ제작 수출 | - | - | - | - |
| 기타(MD 등) 수출 | 383 | 433 | 786 | 1,192 |
| 수출 합계 | 2,519 | 5,122 | 12,833 | 6,185 |
| 전체 매출액 | 25,652 | 38,192 | 72,335 | 38,528 |
| 수출 비중(%) | 9.82% | 13.41% | 17.74% | 16.05% |
상기와 같이 당사의 수출 매출 비중은 제33기 16.05%, 제34기 17.74%에서 제35기 13.41%, 제36기 3분기 9.82%로 점진적인 감소 추세를 보이고 있으며, 이는 ① 제33기 및 제34기에 집중되었던 당사 제작 드라마 작품의 방영 부재에 따른 부가 매출 감소, ② 소속 아티스트의 해외 활동 변동, ③ 글로벌 콘텐츠 시장 환경 변화 등이 복합적으로 작용한 결과로 분석됩니다. 또한 해외 종속회사 운영을 위한 자본 투자 및 운영비용 발생이 지속되고 있으나, 종속회사의 자체적인 매출 창출은 제한적인 수준에 그치고 있어 해외 사업의 수익성 측면에서의 위험이 존재하는 상황입니다.
상기와 같이 해외사업 및 글로벌 진출 위험에 따라 ① 한ㆍ중 사드 배치 이후 한한령 사례와 같이 주요 수출국과의 외교ㆍ정치적 갈등 발생 시 한국 콘텐츠의 해외 유통 제약 및 소속 아티스트의 해외 활동 중단, ② 글로벌 OTT 플랫폼의 한국 콘텐츠 시장 지배력 확대에 따른 작품 선판매 의존도 심화 및 제작비ㆍ판매 단가 협상 조건 악화, ③ 원/달러, 원/위안, 원/엔 등 환율 변동에 따른 해외매출 인식금액 변동 및 종속회사 재무제표 환산 시 외환 손익 발생, ④ 각국의 콘텐츠 심의제도ㆍ외국인 출연 규제ㆍ콘텐츠 쿼터제 등 현지 규제 환경 변화에 따른 콘텐츠 편성ㆍ유통 제약, ⑤ 해외 종속회사의 영업실적 부진 지속 시 종속기업투자손상차손 인식에 따른 당기순이익 감소, ⑥ 글로벌 K-콘텐츠 시장 내 경쟁 심화에 따른 해외 매출 점유율 축소 등의 경로를 통해 당사의 매출 및 수익성에 부정적인 영향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당사는 해외사업 위험에 대응하기 위하여 종속회사 ㈜판타지오홍콩(홍콩 소재), METAGIO PTE. LTD.(싱가폴 소재), ㈜판타지오엠을 통한 권역별 해외 사업 기반 운영, 소속 아티스트의 해외 광고ㆍ공연ㆍ음반 매출 확대, 국내외 OTT 플랫폼과의 협업을 통한 글로벌 작품 유통 채널 확보, MD 사업의 해외 유통 채널 다변화 등을 통하여 해외 시장에서의 매출원 다변화를 추진하고 있습니다. 또한 한ㆍ중ㆍ일 등 특정 국가 매출 의존도를 낮추기 위하여 동남아시아ㆍ미주ㆍ유럽 등 다양한 권역으로의 진출을 확대하고 있으며, 외환위험 관리를 위하여 외화 보유 자산ㆍ부채의 환산 시점 및 결제 시점을 분산하여 환율 변동에 따른 손익 변동성을 완화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한ㆍ중ㆍ일 등 주요 수출국과의 외교 환경 변화, 글로벌 OTT 자본 의존도 심화, 환율 변동, 해외 종속회사의 영업실적 부진, 현지 규제 환경 변화 등 해외사업 및 글로벌 진출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다양한 위험에 적절히 대응하지 못할 경우 당사의 매출 및 수익성에 부정적인 영향이 발생할 수 있으니, 투자자께서는 이 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주7) 정정 후
당사가 영위하고 있는 매니지먼트 및 드라마 제작 사업은 K-POPㆍK-드라마 등 K-콘텐츠의 글로벌 확산을 배경으로 해외 시장 진출이 주요 성장 동력으로 부각되고 있는 사업 영역입니다. 한국콘텐츠진흥원 '2025 대중문화예술산업 실태조사(2024년 기준)'에 따르면 2024년 국내 대중문화예술기획업 해외매출은 1조 7,057억원으로 2022년 1조 551억원 대비 61.7% 증가하였으며, 같은 기간 국내매출 증가율(35.5%)을 상회하여 K-콘텐츠의 해외 매출 성장세가 국내 매출 성장세보다 빠르게 진행되고 있는 상황입니다. 또한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콘텐츠진흥원이 2026년 2월 발표한 '2024년 기준 콘텐츠산업조사'에 따르면 2024년 국내 음악산업 수출액은 18억 145만 달러로 2023년 12억 2,254만 달러 대비 47.4% 증가하였고, 방송미디어통신위원회 '2025년 방송산업 실태조사 보고서'(2026.01 발표)에 따르면 2024년 방송프로그램 수출액은 6억 1,158만 달러로 2023년 6억 6,731만 달러 대비 8.4% 감소하는 등 K-콘텐츠의 해외 매출 기반이 형성되어 있습니다.
| 구분 | 2022년 | 2023년 | 2024년 | 전년대비 증감률(주2) | 2022년 대비 증감률 |
|---|
| 대중문화예술기획업 해외매출(백만원) | 1,055,074 | 1,341,476(주1) | 1,705,651 | 27.15% | 61.7% |
| 음악산업 수출액(천 달러) | 927,613 | 1,222,535 | 1,801,449 | 47.4% | 94.2% |
| 방송프로그램 수출액(천 달러) | 561,288 | 667,314 | 611,584 | (-)8.4% | 9.0% |
그러나 해외 시장 진출에는 다양한 위험 요인이 상존하고 있습니다. 첫째, 콘텐츠 산업은 국가 간 외교ㆍ정치적 갈등에 따라 콘텐츠 유통 가능 여부 및 판매 단가가 영향을 받는 사업 특성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2016년 한국의 고고도미사일방어체계(THAAD) 배치 이후 중국에서 시행된 비공식적 한한령으로 인하여 한국 드라마의 중국 방영 비준 사례가 사실상 중단되었으며, 한국 콘텐츠 또는 한국 연예인이 출연하는 광고의 송출이 제한된 바 있습니다. 한한령은 중국 정부가 공식적으로 발표한 조치가 아닌 비공식적 조치에 해당하여 해제 시점에 대한 예측이 어려운 상황이며, 향후 한ㆍ중ㆍ일 등 주요 수출국과의 외교 환경 변화에 따라 한국 콘텐츠의 해외 유통이 제약을 받을 가능성이 존재합니다.둘째, 글로벌 OTT 플랫폼의 한국 콘텐츠 시장 영향력 확대에 따른 협상력 약화 위험이 존재합니다. 글로벌 OTT 플랫폼의 한국 콘텐츠 직접 투자 확대로 인하여 한국 드라마의 해외 판매 채널이 다변화되는 한편, 글로벌 OTT의 한국 콘텐츠 시장 지배력 확대에 따른 작품 선판매 의존도 심화 및 제작비 협상 조건 악화 위험에 노출될 가능성이 있습니다. 셋째, 해외매출은 외화로 인식됨에 따라 원/달러, 원/위안, 원/엔 등 환율 변동에 따른 매출 인식금액 변동 위험이 존재하며, 특히 종속회사의 기능통화와 당사 표시통화(원화) 간 환산 차이로 인한 외환 손익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넷째, 각국의 콘텐츠 심의제도, 외국인 출연 규제, 콘텐츠 쿼터제 등 현지 규제 환경 변화에 따라 콘텐츠 편성ㆍ유통이 제약을 받을 가능성이 존재합니다.당사는 증권신고서 제출일 현재 종속회사 ㈜판타지오홍콩(2017.07.07 설립, 홍콩 소재, 연예매니지먼트), METAGIO PTE. LTD.(2022.04.19 설립, 싱가폴 소재, 엔터테인먼트사업 등), ㈜스튜디오파니니(2019.10.17 설립, 서울 소재, 드라마제작사업 등), ㈜판타지오엠(2025.07.01 설립, 서울 소재, 엔터테인먼트 및 F&B사업 등)을 운영하고 있으며, METAGIO PTE. LTD.는 6월 결산법인, 그 외 종속회사 3사는 모두 12월 결산법인에 해당합니다. 종속회사의
2025년 7월 1일~2026년 3월 31일(9개월)
영업실적은 ㈜판타지오엠 매출 276백만원ㆍ당기순손실 464백만원, ㈜판타지오홍콩 매출 0원ㆍ당기순손실 67백만원, METAGIO PTE. LTD. 매출 0원ㆍ당기순손실 8백만원, ㈜스튜디오파니니 매출 37백만원ㆍ당기순손실 93백만원 수준으로, 해외 종속회사를 포함한 종속기업 전반의 자체적인 매출 창출보다는 향후 해외 사업 기반 확보 및 신규 사업 추진 차원의 운영이 진행되고 있는 상황입니다.
| 회사명 | 소재지 | 설립일 | 지분율 | 자산총액 | 매출액 | 당기순손익 |
|---|
| ㈜판타지오홍콩 | 홍콩 | 2017.07.07 | 100.00% | 945 | - | (-)67 |
| METAGIO PTE. LTD. | 싱가폴 | 2022.04.19 | 100.00% | 273 | - | (-)8 |
| ㈜스튜디오파니니 | 대한민국 | 2019.10.17 | 83.33% | 773 | 37 | (-)93 |
| ㈜판타지오엠 | 대한민국 | 2025.07.01 | 100.00% | 3,260 | 276 | (-)464 |
각 종속회사별로 당사가 현재까지 집행한 투자 규모 및 회계상 장부금액은 다음과 같습니다.
| 회사명 | 지분율 | 취득원가(A) | 손상누계(B) | 장부금액(C=A-B) |
|---|
| ㈜판타지오엠 | 100.00% | 3,000 | - | 3,000 |
| ㈜판타지오홍콩 | 100.00% | 5,227 | 4,995 | 232 |
| METAGIO PTE. LTD. | 100.00% | 313 | 47 | 266 |
| ㈜스튜디오파니니 | 83.33% | 1,569 | 1,070 | 499 |
| 합계 | 10,109 | 6,112 | 3,997 |
| (출처: 당사 정기보고서) |
| 주1) | 상기 금액은 2026년 3월말 기준 별도재무제표상 종속기업투자주식의 취득원가 및 장부금액입니다. |
| 주2) | (주)판타지오엠은 2025.07.01 신규 출자 설립되어 손상을 인식하지 않았습니다. |
당사의 사업연도별 수출 매출 현황을 살펴보면, 제33기(2022.07.01~2023.06.30) 사업연도에는 수출 매출액 6,185백만원(전체 매출의 16.05%), 제34기(2023.07.01~2024.06.30) 사업연도에는 12,833백만원(17.74%), 제35기(2024.07.01~2025.06.30) 사업연도에는 5,122백만원(13.41%), 제36기 3분기(2025.07.01~2026.03.31)에는 2,519백만원(9.82%)을 기록한 바 있습니다. 매출 유형별로는 매니지먼트 부문 수출 매출이 제33기(2022.07.01~2023.06.30) 4,993백만원, 제34기(2023.07.01~2024.06.30) 12,047백만원, 제35기(2024.07.01~2025.06.30) 4,689백만원, 제36기 3분기(2025.07.01~2026.03.31) 2,136백만원으로 매출 유형별 수출 매출의 대부분을 차지하고 있으며, MD 부문 수출 매출은 제33기(2022.07.01~2023.06.30) 1,192백만원, 제34기(2023.07.01~2024.06.30) 786백만원, 제35기(2024.07.01~2025.06.30) 433백만원, 제36기 3분기(2025.07.01~2026.03.31) 383백만원 수준입니다. 투자ㆍ제작 부문(드라마ㆍ영화 제작)의 경우 수출 매출이 부재한 상황이나, 향후 드라마 제작 사업의 글로벌 OTT 선판매 등을 통한 해외 매출 발생 가능성이 존재합니다.
| 매출유형 | 제36기 3분기 (2025.07.01~2026.03.31) | 제35기 (2024.07.01~2025.06.30) | 제34기 (2023.07.01~2024.06.30) | 제33기 (2022.07.01~2023.06.30) |
|---|
| 매니지먼트 수출 | 2,136 | 4,689 | 12,047 | 4,993 |
| 투자ㆍ제작 수출 | - | - | - | - |
| 기타(MD 등) 수출 | 383 | 433 | 786 | 1,192 |
| 수출 합계 | 2,519 | 5,122 | 12,833 | 6,185 |
| 전체 매출액 | 25,652 | 38,192 | 72,335 | 38,528 |
| 수출 비중(%) | 9.82% | 13.41% | 17.74% | 16.05% |
상기와 같이 당사의 수출 매출 비중은 제33기 16.05%, 제34기 17.74%에서 제35기 13.41%, 제36기 3분기 9.82%로 점진적인 감소 추세를 보이고 있으며, 이는 ① 제33기 및 제34기에 집중되었던 당사 제작 드라마 작품의 방영 부재에 따른 부가 매출 감소, ② 소속 아티스트의 해외 활동 변동, ③ 글로벌 콘텐츠 시장 환경 변화 등이 복합적으로 작용한 결과로 분석됩니다. 또한 해외 종속회사 운영을 위한 자본 투자 및 운영비용 발생이 지속되고 있으나, 종속회사의 자체적인 매출 창출은 제한적인 수준에 그치고 있어 해외 사업의 수익성 측면에서의 위험이 존재하는 상황입니다.
당사의 각 해외 종속법인 및 국내 종속법인의 실질적인 사업 운영 현황 및 해외사업 기반 확보 측면에서의 기여는 다음과 같습니다.
첫째, (주)판타지오홍콩 관련 사항입니다. (주)판타지오홍콩은 2017년 7월 설립되어 홍콩 소재의 100% 종속회사로 운영되고 있으며, 취득원가 5,227백만원 대비 장부금액이 232백만원으로 취득 이후 회수가능가액 검토에 따라 4,995백만원의 손상차손이 인식된 상태입니다. 당사의 중국계 최대주주 변경 이후 (주)판타지오홍콩에 추가로 투자한 금액은 없으며, 현재까지 (주)판타지오홍콩의 실질적인 영업활동은 제한적인 수준입니다. 다만 (주)판타지오홍콩은 현재 활발한 영업활동을 수행하고 있는 법인이라기보다는, 국내 콘텐츠 시장 둔화에 대응한 해외 사업 추진 시 현지 사업환경 및 사업성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하여 활용 가능한 해외 거점 법인으로서의 기능을 보유하고 있는 상황이며, 해당 법인이 해외사업의 핵심 거점으로 운영되고 있다는 취지가 아니라 향후 사업 추진 시 활용 가능한 해외 거점 법인이라는 의미입니다.
둘째, METAGIO PTE. LTD. 관련 사항입니다. METAGIO PTE. LTD.는 2022년 4월 당사 보유 아티스트 IP를 활용한 NFT 및 블록체인 기반 신규사업을 추진하기 위하여 설립한 싱가폴 소재 100% 종속회사입니다. 당시 NFT 및 블록체인 콘텐츠 시장의 성장 가능성을 고려하여 관련 사업을 검토하였으며, 해외 사업 추진에 적합한 환경을 고려하여 싱가포르에 법인을 설립하였습니다. 그러나 법인 설립 이후 NFT 및 블록체인 시장이 급격히 위축되고 관련 산업 환경이 변화함에 따라 사업 추진을 보류하였으며, 이에 따라 현재까지 유의미한 영업활동이나 매출은 발생하지 않았습니다. 따라서 METAGIO PTE. LTD.는 현재 신규사업 추진을 보류한 상태이며, 향후 시장환경 및 사업성을 종합적으로 검토하여 사업 추진 여부를 결정할 예정입니다. METAGIO PTE. LTD.에서 발생한 손실은 법인 설립 및 유지 과정에서 발생한 일반관리비 등 운영비에 기인한 것이며, 설립 이후 현재까지 METAGIO PTE. LTD.와 당사 및 당사의 특수관계인과의 거래는 없었습니다.
셋째, (주)스튜디오파니니 및 (주)판타지오뮤직 관련 사항입니다. 당사는 드라마 제작사업을 위하여 (주)스튜디오파니니를 직접 흡수합병한 것이 아니며, 당사의 완전자회사였던 (주)판타지오뮤직이 2021년 8월 25일 (주)팝코너스 및 (주)유에프오프로덕션을 흡수합병하였고, 이후 당사가 2021년 11월 9일 (주)판타지오뮤직을 흡수합병함에 따라 관련 드라마 제작사업이 당사에 편입되었습니다. (주)판타지오뮤직은 음반 기획ㆍ제작, 음원 및 OST 제작ㆍ유통과 연예매니지먼트 사업을 영위하였으며, (주)팝코너스와 (주)유에프오프로덕션 합병 이후에는 드라마 및 방송프로그램 제작사업을 추가로 영위한 바 있습니다. (주)판타지오뮤직의 2018년부터 2020년까지 누적 매출액은 약 21,400백만원, 누적 영업이익은 약 1,700백만원, 누적 당기순이익은 약 1,400백만원이며, 2020년 말 기준 자산총계 약 2,500백만원, 부채총계 약 8,000백만원, 자본총계 약 (-)5,500백만원의 완전자본잠식 상태였습니다. 당사가 (주)판타지오뮤직에 투자한 목적은 배당 또는 지분매각에 따른 단기적인 투자수익 확보가 아니라, 소속 아티스트의 음반ㆍ음원 및 OST 제작기능을 내부화하고 드라마 제작역량을 확보하여 콘텐츠 밸류체인을 확대하기 위한 전략적 목적이었습니다. 당사는 (주)판타지오뮤직 발행주식 전부를 보유하고 있었으며, 2020년 말 기준 (주)판타지오뮤직에 대한 채권은 약 6,300백만원이었습니다. (주)판타지오뮤직은 일정한 영업이익을 창출하였으나, 누적결손과 당사의 자금지원액을 고려할 경우 당사의 누적 투자 및 지원금액을 회수할 정도의 직접적인 투자수익은 실현되지 않았습니다. 한편 (주)스튜디오파니니는 (주)판타지오뮤직과는 별개의 종속회사로, 2019년 10월 17일 설립되어 방송프로그램 제작 등을 주요 사업으로 영위하고 있으며, 취득원가 1,569백만원 대비 장부금액이 499백만원으로 1,070백만원의 손상이 인식된 상태입니다.
넷째, 해외사업 기반 확보 측면에서의 기여입니다. 현재까지 당사 해외 법인의 매출 및 수익성 기여는 제한적인 수준이며, 당사 전체 수익성을 유의적으로 개선하였다고 보기는 어렵습니다. 다만 해외 법인은 현지 파트너사 발굴, 아티스트 해외 활동 지원, 콘텐츠 IP 및 유통, 공연ㆍ팬미팅 운영 등 해외사업 수행을 위한 거점 역할을 수행하며, 해외 네트워크 구축과 사업기반 확보에 기여하고 있는 것으로 판단됩니다.
다섯째, 수익성 기여도가 낮음에도 해외사업을 유지하는 이유는 단기적인 수익 창출보다는 국내 시장 의존도를 완화하고 해외 콘텐츠 유통 및 아티스트 활동 확대를 위한 중장기 사업기반을 확보하기 위한 것입니다. 또한 기존 해외 법인과 네트워크를 활용하는 것이 신규 법인 설립이나 사업기반을 새롭게 구축하는 것보다 비용과 시간을 절감할 수 있다고 판단하고 있습니다. 다만 향후에도 수익성이 지속적으로 개선되지 않을 경우 사업구조 및 운영방식에 대한 효율화 방안을 지속적으로 검토할 예정입니다.
상기와 같이 해외사업 및 글로벌 진출 위험에 따라 ① 한ㆍ중 사드 배치 이후 한한령 사례와 같이 주요 수출국과의 외교ㆍ정치적 갈등 발생 시 한국 콘텐츠의 해외 유통 제약 및 소속 아티스트의 해외 활동 중단, ② 글로벌 OTT 플랫폼의 한국 콘텐츠 시장 지배력 확대에 따른 작품 선판매 의존도 심화 및 제작비ㆍ판매 단가 협상 조건 악화, ③ 원/달러, 원/위안, 원/엔 등 환율 변동에 따른 해외매출 인식금액 변동 및 종속회사 재무제표 환산 시 외환 손익 발생, ④ 각국의 콘텐츠 심의제도ㆍ외국인 출연 규제ㆍ콘텐츠 쿼터제 등 현지 규제 환경 변화에 따른 콘텐츠 편성ㆍ유통 제약, ⑤ 해외 종속회사의 영업실적 부진 지속 시 종속기업투자손상차손 인식에 따른 당기순이익 감소, ⑥ 글로벌 K-콘텐츠 시장 내 경쟁 심화에 따른 해외 매출 점유율 축소 등의 경로를 통해 당사의 매출 및 수익성에 부정적인 영향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당사는 해외사업 위험에 대응하기 위하여 종속회사 ㈜판타지오홍콩(홍콩 소재), METAGIO PTE. LTD.(싱가폴 소재)
를 통한 권역별 해외 사업 기반 운영, 소속 아티스트의 해외 광고ㆍ공연ㆍ음반 매출 확대, 국내외 OTT 플랫폼과의 협업을 통한 글로벌 작품 유통 채널 확보, MD 사업의 해외 유통 채널 다변화 등을 통하여 해외 시장에서의 매출원 다변화를 추진하고 있습니다. 또한 한ㆍ중ㆍ일 등 특정 국가 매출 의존도를 낮추기 위하여 동남아시아ㆍ미주ㆍ유럽 등 다양한 권역으로의 진출을 확대하고 있으며, 외환위험 관리를 위하여 외화 보유 자산ㆍ부채의 환산 시점 및 결제 시점을 분산하여 환율 변동에 따른 손익 변동성을 완화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한ㆍ중ㆍ일 등 주요 수출국과의 외교 환경 변화, 글로벌 OTT 자본 의존도 심화, 환율 변동, 해외 종속회사의 영업실적 부진, 현지 규제 환경 변화 등 해외사업 및 글로벌 진출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다양한 위험에 적절히 대응하지 못할 경우 당사의 매출 및 수익성에 부정적인 영향이 발생할 수 있으니, 투자자께서는 이 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주8) 정정 전
당사가 영위하는 엔터테인먼트 사업은 양질의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공급하는 것이 사업의 핵심 요소로, 소속 아티스트들이 형성한 이미지를 바탕으로 대중들로부터 인기를 얻고, 그 이미지가 곧 회사의 이미지로 연결되는 사업 구조에 해당합니다. 따라서 대중에게 비춰지는 아티스트들의 대외적 이미지는 당사의 영업활동에 있어서 매우 중요한 요소이며, 소속 아티스트들이 개인적인 불미스러운 사건으로 인해 음반 발매, 공연 활동, 광고 활동, 드라마ㆍ영화 출연 등 아티스트로서의 활동에 제약을 받을 경우 당사의 재무상태 및 경영성과에 부정적인 영향을 받을 수 있는 사업 영역에 해당합니다.
당사와 같이 매니지먼트 사업을 영위하는 회사의 경우 창작 활동에 대한 원천 기술이 회사에 있는 것이 아니라 전속계약에 의해 맺어진 아티스트에게 귀속되는 사업 특성을 보유하고 있어, 제조 공정에 대한 통제를 통해 품질을 관리하게 되는 일반 제조업종과 달리 영업 안정성을 확보하기 위해서는 전속계약 관계인 아티스트들에 대한 관리가 요구됩니다. 그러나 아티스트는 회사에 소속된 임직원이나 회사 소유의 생산설비가 아니기 때문에 관리통제에 한계가 존재할 수밖에 없으며, 예상치 못한 질병ㆍ사고 및 개인적인 문제 등으로 인하여 아티스트의 체계적인 스케줄 배분 및 관리에 차질이 생길 경우 당사의 매출 및 영업활동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는 위험에 노출되어 있습니다.
평판 리스크의 주요 유형으로는 ① 음주운전ㆍ도박ㆍ마약 등 법적 위반 행위, ② 학교폭력ㆍ직장 내 괴롭힘 등 과거 행적 논란, ③ 음악 표절ㆍ과거 SNSㆍ언론 발언 관련 논란, ④ 사생활 관련 논란, ⑤ 세금 회피ㆍ탈세 등 세무 이슈, ⑥ 전속계약 분쟁ㆍ정산 분쟁 등 법적 분쟁 등이 있으며, 이러한 논란 발생 시 광고주의 광고 출연 계약 해지, 드라마ㆍ영화 출연 하차 요청, 음반 활동 중단, OTT 작품 공개 연기, 팬덤 이탈 등이 단기간 내 동시 다발적으로 발생할 수 있어 매출 손실이 즉각적으로 발생할 수 있는 사업 영역입니다.
[당사 소속 아티스트 관련 최근 평판 리스크 발생 사례]
신고서 제출일 현재 당사 소속 주요 아티스트와 관련하여 최근 발생한 평판 리스크 주요 사례는 다음과 같습니다.
① 차은우 관련 세금 추징 이슈
2026년 1월 언론보도를 통하여, 당사 소속 아티스트 차은우(아스트로 멤버, 배우)의 모친이 설립한 법인과 당사가 매니지먼트 용역 계약을 체결하여 정산하는 과정에서 개인소득세율보다 낮은 법인세율을 적용받으려 한 것으로 보아 서울지방국세청이 세금을 추징하였다는 사실이 알려졌습니다. 당초 차은우에 대한 추징 통보 규모는 약 200억원대로 알려졌으나, 기존 납부한 법인세 및 부가가치세 중 중복 과세분에 대한 환급이 이루어지면서 차은우 본인의 실제 납부액은 약 130억원 수준으로 보도되었으며, 차은우는 2026년 4월 8일 추징세액을 모두 납부하고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입장문을 게시한 바 있습니다.
한편 당사 또한 동 건과 관련하여 차은우 모친 법인과 매니지먼트 용역 계약을 체결한 사실이 있어 세무조사 대상에 포함되었으며, 당사는 2020년부터 2024년까지의 법인세 등에 대한 세무조사 결과 2025년 8월 22일 서울지방국세청으로부터 약 82억원의 추징금을 부과받은 사실을 공시한 바 있습니다. 동 추징금 중 신고서 제출일 현재 32억원을 납부하였으며, 잔액 50억원은 2026년 7월 31일까지 납부할 예정입니다.
동 이슈 발생 이후 일부 광고주가 차은우 관련 광고 콘텐츠를 비공개로 전환하거나 계약 종료 후 재계약을 체결하지 않은 사례가 발생하였습니다. 다만 광고주와의 개별 계약 내용은 비밀유지 의무에 따라 공개가 제한됩니다. 한편 차은우는 2025년 7월 군에 입대하여 신고서 제출일 현재 군 복무 중으로 광고ㆍ방송 활동이 제한되는 기간에 있으며, 출연작인 넷플릭스 시리즈 '더 원더풀스'는 2026년 5월 15일 예정대로 공개되었습니다.
신고서 제출일 현재 당사 또는 차은우가 동 이슈와 관련하여 광고주 등에 위약금, 손해배상금 또는 기타 보상금을 지급한 사실은 없습니다. 다만 향후 광고주, 거래처 또는 기타 이해관계자로부터 계약상 책임 또는 손해배상 등이 제기될 경우 당사에 추가적인 비용이 발생할 가능성이 있으며, 이는 당사의 사업, 재무상태 및 경영성과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
② 김선호 관련 가족 법인 운영 이슈
2026년 2월 언론보도를 통하여, 당사 소속 아티스트 김선호가 2024년 1월 설립한 법인(가족이 임원으로 등재)을 통해 이전 소속사로부터 정산금을 수령했던 사실이 알려지면서 정산 수령 방식의 적정성에 관한 논란이 제기되었습니다. 당사는 2026년 2월 4일 입장문을 통하여, 해당 법인이 고의적인 절세ㆍ탈세를 목적으로 설립된 것이 아니며, 해당 법인을 통해 정산받은 금액에 대하여 개인소득세를 추가 납부하였고 해당 법인의 폐업 절차를 진행 중임을 밝힌 바 있습니다. 동 논란 발생 이후 김선호와 협업한 일부 광고 브랜드가 김선호 출연 광고 콘텐츠를 비공개 또는 삭제 처리한 사례가 있었으나, 증권신고서 제출일 현재 당사는 동 이슈로 인한 직접적인 매출 영향은 확인되지 아니하였습니다.
상기 차은우ㆍ김선호 사례는 당사 소속 주요 아티스트의 세무 관련 논란이 단기간 내 평판 리스크로 확산될 수 있음을 보여주는 사례에 해당합니다. 다만 양 사례의 매출 영향은 상이하게 나타났으며, 차은우 사례의 경우 동 이슈 발생 이후 일부 광고주의 광고 콘텐츠 비공개 전환 및 재계약 미체결로 이어진 반면, 김선호 사례의 경우 광고 콘텐츠 비공개 사례가 있었음에도 신고서 제출일 현재 직접적인 매출 영향은 확인되지 아니하였습니다. 이는 매니지먼트 사업의 평판 리스크가 추상적 위험에 그치지 않고 사안에 따라 실질적 매출 손실로 전환될 수 있음을 보여주는 사례에 해당합니다.
또한 매니지먼트 사업의 평판 리스크는 ① 광고 모델 계약 해지에 따른 광고 매출 단절, ② 위약금 부담 및 광고주의 손해배상 청구 가능성, ③ 드라마ㆍ영화 출연 하차 요청에 따른 출연료 매출 손실 및 제작사 손해배상 청구, ④ OTT 플랫폼ㆍ방송사의 작품 편성 보류 또는 공개 연기에 따른 매출 인식 지연, ⑤ 팬덤 이탈에 따른 음반 판매ㆍ공연ㆍMD 매출 감소, ⑥ 향후 광고 수주ㆍ작품 캐스팅 단가 협상력 약화 등 다양한 경로를 통해 매출 및 수익성에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
상기와 같이 아티스트 평판 관련 위험에 따라 ① 소속 아티스트의 사회적 논란ㆍ법적 이슈(세무 이슈 포함)ㆍ음주운전ㆍ학교폭력ㆍ사생활 문제 등 평판 리스크 발생에 따른 광고 출연 계약 해지 및 드라마ㆍ영화 하차로 인한 매출 손실, ② 광고주의 광고 모델 계약 해지 시 위약금 부담 및 향후 광고주 신뢰도 저하에 따른 신규 광고 수주 어려움, ③ 평판 리스크 발생 시 OTT 플랫폼ㆍ방송사의 작품 편성 보류 또는 공개 연기에 따른 매출 인식 지연, ④ 차은우ㆍ김선호 사례와 같이 세무 이슈가 광고주의 즉각적 계약 해지로 이어지는 사례 발생, ⑤ 당사 법인 자체의 세무 추징(82억원)에 따른 일시적 자금 부담 및 기업 신뢰도 저하, ⑥ 아티스트는 회사에 소속된 임직원이나 회사 소유의 생산설비가 아닌 사업 특성상 관리통제에 한계가 존재하는 점에 따른 평판 리스크 사전 예방의 어려움 등의 경로를 통해 당사의 매출 및 수익성에 부정적인 영향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당사는 아티스트 평판 관련 위험에 대응하기 위하여 ① 분기별 1회 대면미팅을 통한 소속 아티스트의 활동 상태 및 컨디션 점검, ② 소속 아티스트의 법무ㆍ세무 컴플라이언스 관리 강화 및 외부 법무ㆍ세무 전문기관과의 협업을 통한 사전 검토 체계 구축, ③ 캐스팅ㆍ트레이닝ㆍ플래닝 매니저ㆍ필드의 분업화된 매니지먼트 시스템을 통한 체계적 관리, ④ 평판 리스크 발생 시 신속한 대응을 위한 위기관리 체계 운영, ⑤ 신인개발팀 중심의 신인 아티스트 발굴ㆍ육성을 통한 매출원 다변화 및 특정 아티스트 의존도 완화 등을 통하여 평판 리스크 대응 역량 강화에 노력하고 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매니지먼트 사업의 특성상 소속 아티스트의 평판 리스크를 완전히 예방하거나 통제하는 데에는 한계가 존재하며, 차은우ㆍ김선호 사례와 같이 평판 리스크 발생 시 단기간 내 광고주의 계약 해지ㆍ광고 콘텐츠 비공개 등 매출에 직접적 영향이 발생할 수 있는 사업 특성을 보유하고 있어, 향후에도 소속 아티스트의 예측할 수 없는 평판 리스크 발생 시 당사의 매출 및 수익성에 부정적인 영향이 발생할 수 있으니, 투자자께서는 이 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주8) 정정 후
당사가 영위하는 엔터테인먼트 사업은 양질의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공급하는 것이 사업의 핵심 요소로, 소속 아티스트들이 형성한 이미지를 바탕으로 대중들로부터 인기를 얻고, 그 이미지가 곧 회사의 이미지로 연결되는 사업 구조에 해당합니다. 따라서 대중에게 비춰지는 아티스트들의 대외적 이미지는 당사의 영업활동에 있어서 매우 중요한 요소이며, 소속 아티스트들이 개인적인 불미스러운 사건으로 인해 음반 발매, 공연 활동, 광고 활동, 드라마ㆍ영화 출연 등 아티스트로서의 활동에 제약을 받을 경우 당사의 재무상태 및 경영성과에 부정적인 영향을 받을 수 있는 사업 영역에 해당합니다.
당사와 같이 매니지먼트 사업을 영위하는 회사의 경우 창작 활동에 대한 원천 기술이 회사에 있는 것이 아니라 전속계약에 의해 맺어진 아티스트에게 귀속되는 사업 특성을 보유하고 있어, 제조 공정에 대한 통제를 통해 품질을 관리하게 되는 일반 제조업종과 달리 영업 안정성을 확보하기 위해서는 전속계약 관계인 아티스트들에 대한 관리가 요구됩니다. 그러나 아티스트는 회사에 소속된 임직원이나 회사 소유의 생산설비가 아니기 때문에 관리통제에 한계가 존재할 수밖에 없으며, 예상치 못한 질병ㆍ사고 및 개인적인 문제 등으로 인하여 아티스트의 체계적인 스케줄 배분 및 관리에 차질이 생길 경우 당사의 매출 및 영업활동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는 위험에 노출되어 있습니다.
평판 리스크의 주요 유형으로는 ① 음주운전ㆍ도박ㆍ마약 등 법적 위반 행위, ② 학교폭력ㆍ직장 내 괴롭힘 등 과거 행적 논란, ③ 음악 표절ㆍ과거 SNSㆍ언론 발언 관련 논란, ④ 사생활 관련 논란, ⑤ 세금 회피ㆍ탈세 등 세무 이슈, ⑥ 전속계약 분쟁ㆍ정산 분쟁 등 법적 분쟁 등이 있으며, 이러한 논란 발생 시 광고주의 광고 출연 계약 해지, 드라마ㆍ영화 출연 하차 요청, 음반 활동 중단, OTT 작품 공개 연기, 팬덤 이탈 등이 단기간 내 동시 다발적으로 발생할 수 있어 매출 손실이 즉각적으로 발생할 수 있는 사업 영역입니다.
[당사 소속 아티스트 관련 최근 평판 리스크 발생 사례]
신고서 제출일 현재 당사 소속 주요 아티스트와 관련하여 최근 발생한 평판 리스크 주요 사례는 다음과 같습니다.
① 차은우 관련 세금 추징 이슈
2026년 1월 언론보도를 통하여, 당사 소속 아티스트 차은우(아스트로 멤버, 배우)의 모친이 설립한 법인과 당사가 매니지먼트 용역 계약을 체결하여 정산하는 과정에서 개인소득세율보다 낮은 법인세율을 적용받으려 한 것으로 보아 서울지방국세청이 세금을 추징하였다는 사실이 알려졌습니다. 당초 차은우에 대한 추징 통보 규모는 약 200억원대로 알려졌으나, 기존 납부한 법인세 및 부가가치세 중 중복 과세분에 대한 환급이 이루어지면서 차은우 본인의 실제 납부액은 약 130억원 수준으로 보도되었으며, 차은우는 2026년 4월 8일 추징세액을 모두 납부하고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입장문을 게시한 바 있습니다.
한편 당사 또한 동 건과 관련하여 차은우 모친 법인과 매니지먼트 용역 계약을 체결한 사실이 있어 세무조사 대상에 포함되었으며, 당사는 2020년부터 2024년까지의 법인세 등에 대한 세무조사 결과 2025년 8월 22일 서울지방국세청으로부터 약 82억원의 추징금을 부과받은 사실을 공시한 바 있습니다.
당사는 위 추징금 중 32억원을 부과 받은 후 1차 납부하였으며, 잔여 추징금 50억원은 2026년 7월 31일에 납부하여 증권신고서 제출일 현재 전액 납부를 완료하였습니다. 잔여 추징금 50억원의 납부재원은 당사의 영업활동을 통해 창출되는 현금, 기존 보유 현금 및 운영자금 등을 종합적으로 활용하여 납부하였으며, 금번 유상증자 대금은 납부 시점 현재 유입되지 아니하였습니다. 따라서 금번 유상증자로 조달하는 자금은 본 증권신고서에 기재된 운영자금 및 사업자금 용도로 사용할 예정이며, 세무조사 추징금 납부를 자금사용목적으로 계획하고 있지 않습니다.
동 이슈 발생 이후 일부 광고주가 차은우 관련 광고 콘텐츠를 비공개로 전환하거나 계약 종료 후 재계약을 체결하지 않은 사례가 발생하였습니다. 다만 광고주와의 개별 계약 내용은 비밀유지 의무에 따라 공개가 제한됩니다. 한편 차은우는 2025년 7월 군에 입대하여 신고서 제출일 현재 군 복무 중으로 광고ㆍ방송 활동이 제한되는 기간에 있으며, 출연작인 넷플릭스 시리즈 '더 원더풀스'는 2026년 5월 15일 예정대로 공개되었습니다.
한편 차은우는 2025년 7월 군에 입대하여 증권신고서 제출일 현재 군 복무 중이며, 전역 예정 시기는 2027년 1월입니다. 군 복무 기간 중에는 대중문화예술인으로서의 활동이 불가하므로, 당사는 세무 논란 발생 이전에 수립한 사업계획 단계에서부터 해당 기간에 대한 광고매출을 계상하지 아니하였습니다. 따라서 동 기간에 대하여는 세무 논란에 따른 광고계약 해지 및 재계약 미체결이 사업계획상 예상 광고매출 대비 어느 정도의 감소로 이어졌는지를 정량적으로 비교하여 산정하는 것이 불가능합니다.
또한 군 복무 기간 중 당사가 인식한 차은우 관련 광고매출은 입대 이전에 체결된 광고계약의 소재 사용기간 연장분에 해당하며, 해당 광고기간에 걸쳐 진행률에 따라 수익으로 인식된 금액입니다. 이는 군 복무 기간 중 신규로 체결된 광고계약에 따른 매출이 아니며, 기존 계약의 잔여기간 경과에 따라 순차적으로 소멸하는 성격의 매출입니다.
상기와 같이 군 복무에 따른 활동 제한으로 인하여 증권신고서 제출일 현재까지의 광고매출 감소분을 세무 논란의 영향으로 특정하여 산정하기는 어려우나, 이는 동 논란에 따른 위험이 해소되었음을 의미하지 아니합니다. 전역 이후 활동 재개 시점에 광고주가 광고모델 계약 체결을 유보하거나 계약조건을 종전 대비 불리하게 제시할 가능성이 존재하며, 이 경우 당사의 매니지먼트 부문 매출은 세무 논란 이전 수준에 미치지 못할 수 있습니다. 아울러 광고계약의 체결 여부는 광고주의 마케팅 전략, 계약조건, 시장환경 등 다양한 요인의 영향을 받는바, 향후 발생할 수 있는 매출 변동분 전부가 동 논란에 직접 기인한다고 단정하기는 어렵습니다.
당사는 이와 같이 특정 아티스트와 관련한 평판 리스크가 매출 감소로 연결될 수 있는 점을 고려하여, 특정 아티스트에 대한 의존도를 완화하기 위해 신규 아티스트 확보 및 사업 포트폴리오 다변화를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습니다. 다만 이러한 노력에도 불구하고 주요 아티스트와 관련한 평판 리스크가 현실화될 경우 당사의 매출 및 수익성에 부정적인 영향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② 김선호 관련 가족 법인 운영 이슈
2026년 2월 언론보도를 통하여, 당사 소속 아티스트 김선호가 2024년 1월 설립한 법인(가족이 임원으로 등재)을 통해 이전 소속사로부터 정산금을 수령했던 사실이 알려지면서 정산 수령 방식의 적정성에 관한 논란이 제기되었습니다. 당사는 2026년 2월 4일 입장문을 통하여, 해당 법인이 고의적인 절세ㆍ탈세를 목적으로 설립된 것이 아니며, 해당 법인을 통해 정산받은 금액에 대하여 개인소득세를 추가 납부하였고 해당 법인의 폐업 절차를 진행 중임을 밝힌 바 있습니다. 동 논란 발생 이후 김선호와 협업한 일부 광고 브랜드가 김선호 출연 광고 콘텐츠를 비공개 또는 삭제 처리한 사례가 있었으나, 증권신고서 제출일 현재 당사는 동 이슈로 인한 직접적인 매출 영향은 확인되지 아니하였습니다.
상기 차은우ㆍ김선호 사례는 당사 소속 주요 아티스트의 세무 관련 논란이 단기간 내 평판 리스크로 확산될 수 있음을 보여주는 사례에 해당합니다. 다만 양 사례의 매출 영향은 상이하게 나타났으며, 차은우 사례의 경우 동 이슈 발생 이후 일부 광고주의 광고 콘텐츠 비공개 전환 및 재계약 미체결로 이어진 반면, 김선호 사례의 경우 광고 콘텐츠 비공개 사례가 있었음에도 신고서 제출일 현재 직접적인 매출 영향은 확인되지 아니하였습니다. 이는 매니지먼트 사업의 평판 리스크가 추상적 위험에 그치지 않고 사안에 따라 실질적 매출 손실로 전환될 수 있음을 보여주는 사례에 해당합니다.
[업무위탁계약 체결 경위 및 조세불복 진행 현황]
차은우 관련 세무 이슈의 원인이 된 매니지먼트 용역 계약(이하 "업무위탁계약")의 체결 경위는 다음과 같습니다. 동 업무위탁계약은 2019년 7월 4일 당시 대표이사였던 워이지에 재임 중 체결되었습니다. 당시 당사는 경영권 분쟁 및 경영 공백 등으로 인하여 기존 매니지먼트 업무를 정상적으로 수행하기 어려운 상황이었으며, 이로 인해 해당 아티스트와의 전속계약을 합의 해지한 바 있습니다. 이후 당사와 아티스트 간 신뢰관계가 회복됨에 따라 아티스트 측의 요청으로 해당 아티스트의 모친이 설립한 법인과 업무위탁계약을 체결하였으며, 동 계약은 현재까지 유지되고 있습니다.
당사는 계약 체결 당시 관련 계약서 및 세금계산서 등 필요한 서류를 확인하고 일반적인 계약 절차에 따라 계약을 체결ㆍ운영하였으며, 계약 체결 이후 업무위탁계약에 따라 실제 매니지먼트 업무를 수행하고 계약서에 정한 기준에 따라 용역대가를 지급하면서 세금계산서를 수취하여 회계 및 세무처리를 하였습니다. 당사 및 당사의 세무대리인은 해당 계약이 실제 계약관계 및 용역 제공에 기초한 정상적인 거래이며 이에 근거하여 세금계산서를 수취하였다는 입장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한편 당사는 2024년 4월경 2022년 1월 1일부터 2022년 6월 30일까지(회계기간 변경에 따른 6개월 사업연도)를 대상으로 한 법인 통합조사를 받은 바 있으며, 당시에는 본 업무위탁계약에 따른 세금계산서 수취와 관련하여 별도의 세무상 지적을 받지 않았습니다. 반면 2025년 세무조사에서는 거래의 실질에 관한 과세당국의 판단에 따라 세금계산서 수취의 적정성이 쟁점이 되었고, 이에 따라 조세불복 절차가 진행되고 있습니다. 즉 과세당국은 해당 거래의 세무상 적정성에 대하여 당사와 다른 판단을 하여 추징을 결정하였으나, 당사는 이에 동의하지 않아 신고서 제출일 현재 조세심판원 심판청구 등 불복절차를 진행 중이며, 향후 필요한 경우 행정소송 등 관련 법적 절차도 진행할 예정입니다. 따라서 해당 세무 이슈는 최종 확정된 사항이 아니며, 신고서 제출일 현재 관련 절차가 진행 중입니다.
당사는 현재 진행 중인 조세심판 결과와 별개로, 상기와 같은 정산 구조와 관련한 계약이 당사 거래에 대한 내부통제 관점에서 보완이 필요한 사안이었다는 점을 인식하고 있으며, 향후 유사한 분쟁의 발생 가능성을 최소화하기 위하여 아티스트 또는 아티스트와 특수관계에 있는 법인과 계약을 체결하는 경우 계약의 필요성, 거래조건의 적정성 및 세무ㆍ법률 검토 절차를 강화하였고 사전 내부 승인 절차를 강화 운영하고 있습니다. 구체적인 재발 방지 대책은 다음과 같습니다.- 아티스트 또는 아티스트와 관련된 법인과의 계약 체결 시 외부 법률 및 세무 전문가의 사전 검토 실시- 계약 기간 중 실제 용역 수행 내용 및 정산 구조에 대한 정기 점검 실시[동일ㆍ유사 정산 구조의 존재 여부 및 추가 세무 리스크]또한 당사는 전 소속 아티스트를 대상으로 상기 업무위탁계약과 동일하거나 유사한 정산 구조, 즉 아티스트의 가족이 설립한 법인과 업무위탁계약을 체결하여 소득을 분배하는 구조가 존재하는지 여부를 전수 점검하였으며, 점검 결과 본 건 외에는 동일한 형태의 계약은 존재하지 않는 것으로 확인되었습니다. 당사는 향후에도 아티스트 또는 아티스트의 특수관계인과의 거래에 대한 정기 점검 및 내부통제 절차를 지속적으로 운영하여 관련 리스크를 관리할 계획입니다.
다만 본 건에 대해서는 신고서 제출일 현재 조세심판 절차가 진행 중인 만큼, 심판 결과에 따라 당사의 세무처리와 관련된 법률적 판단이 달라질 가능성이 존재합니다. 당사는 심판 결과를 면밀히 검토하여 필요한 경우 회계 및 세무처리에 적시에 반영할 예정이며, 심판 결과에 따라 추가적인 세무 부담이 발생할 가능성을 배제할 수 없습니다.
[세무조사 관련 언론 보도에 대한 당사의 입장 및 추가 조사ㆍ추징 가능성]
일부 언론에서는 당사에 대한 세무조사가 당사를 실질적으로 지배하는 것으로 알려진 남궁견 회장 및 관계회사에 대한 조사(주가조작ㆍ탈세 혐의 등)에서 시작된 것이라는 취지로 보도한 바 있습니다. 그러나 당사는 해당 조사의 개시 경위나 과세당국의 조사 대상 선정 과정에 대하여 확인할 수 있는 입장에 있지 않으며, 언론 보도의 내용에 대해서도 확인하거나 평가하기 어렵습니다.
서울지방국세청이 당사에 통지한 세무조사 개시통지서에는「국세기본법」에 따른 통합세무조사 실시 사실과 조사대상 세목 및 과세기간 등이 기재되어 있을 뿐, 주가조작 등「자본시장과 금융투자업에 관한 법률」위반 혐의를 전제로 한 조사라는 내용은 포함되어 있지 않으며, 당사는 과세관청으로부터 이와 관련한 어떠한 통보도 받은 사실이 없습니다.
당사에 대한 세무조사는 신고서 제출일 현재 종료되었고 조사 결과에 따른 과세처분도 통지된 상태입니다. 당사는 세무조사 결과에 대하여 과세당국과 견해 차이가 있어 신고서 제출일 현재 조세심판원에 심판청구를 제기하여 사건 배정 및 심리가 개시된 상태이며, 필요한 경우 행정소송 등 관련 법적 절차도 진행할 예정입니다. 따라서 현재 진행 중인 사안은 최종 확정된 사항이 아니며, 관련 절차의 결과에 따라 변동될 가능성이 있습니다.
신고서 제출일 현재 당사가 인지하고 있는 범위에서는 본 세무조사와 동일 기간 및 동일 사안과 관련하여 추가 조사, 조사범위 확대 또는 추가 추징을 통보받은 사실이 없으며, 이를 예상할 만한 구체적인 사정도 확인되지 않고 있습니다. 당사는 현재 확인된 과세처분 및 쟁점 범위 내에서는 동일 사건으로 인한 별도의 추가 추징금이 발생하지 않을 것으로 판단하고 있습니다. 다만 조세심판원의 판단 및 향후 과세관청의 별도 조사 여부까지 당사가 확정적으로 보장할 수는 없으며, 그 결과에 따라 당사에 추가적인 세무ㆍ법률 리스크가 발생할 가능성을 완전히 배제할 수는 없습니다.
또한 매니지먼트 사업의 평판 리스크는 ① 광고 모델 계약 해지에 따른 광고 매출 단절, ② 위약금 부담 및 광고주의 손해배상 청구 가능성, ③ 드라마ㆍ영화 출연 하차 요청에 따른 출연료 매출 손실 및 제작사 손해배상 청구, ④ OTT 플랫폼ㆍ방송사의 작품 편성 보류 또는 공개 연기에 따른 매출 인식 지연, ⑤ 팬덤 이탈에 따른 음반 판매ㆍ공연ㆍMD 매출 감소, ⑥ 향후 광고 수주ㆍ작품 캐스팅 단가 협상력 약화 등 다양한 경로를 통해 매출 및 수익성에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
상기와 같이 아티스트 평판 관련 위험에 따라 ① 소속 아티스트의 사회적 논란ㆍ법적 이슈(세무 이슈 포함)ㆍ음주운전ㆍ학교폭력ㆍ사생활 문제 등 평판 리스크 발생에 따른 광고 출연 계약 해지 및 드라마ㆍ영화 하차로 인한 매출 손실, ② 광고주의 광고 모델 계약 해지 시 위약금 부담 및 향후 광고주 신뢰도 저하에 따른 신규 광고 수주 어려움, ③ 평판 리스크 발생 시 OTT 플랫폼ㆍ방송사의 작품 편성 보류 또는 공개 연기에 따른 매출 인식 지연, ④ 차은우ㆍ김선호 사례와 같이 세무 이슈가 광고주의 즉각적 계약 해지로 이어지는 사례 발생, ⑤ 당사 법인 자체의 세무 추징(82억원)에 따른 일시적 자금 부담 및 기업 신뢰도 저하, ⑥ 아티스트는 회사에 소속된 임직원이나 회사 소유의 생산설비가 아닌 사업 특성상 관리통제에 한계가 존재하는 점에 따른 평판 리스크 사전 예방의 어려움 등의 경로를 통해 당사의 매출 및 수익성에 부정적인 영향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당사는 아티스트 평판 관련 위험에 대응하기 위하여 ① 분기별 1회 대면미팅을 통한 소속 아티스트의 활동 상태 및 컨디션 점검, ② 소속 아티스트의 법무ㆍ세무 컴플라이언스 관리 강화 및 외부 법무ㆍ세무 전문기관과의 협업을 통한 사전 검토 체계 구축, ③ 캐스팅ㆍ트레이닝ㆍ플래닝 매니저ㆍ필드의 분업화된 매니지먼트 시스템을 통한 체계적 관리, ④ 평판 리스크 발생 시 신속한 대응을 위한 위기관리 체계 운영, ⑤ 신인개발팀 중심의 신인 아티스트 발굴ㆍ육성을 통한 매출원 다변화 및 특정 아티스트 의존도 완화 등을 통하여 평판 리스크 대응 역량 강화에 노력하고 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매니지먼트 사업의 특성상 소속 아티스트의 평판 리스크를 완전히 예방하거나 통제하는 데에는 한계가 존재하며, 차은우ㆍ김선호 사례와 같이 평판 리스크 발생 시 단기간 내 광고주의 계약 해지ㆍ광고 콘텐츠 비공개 등 매출에 직접적 영향이 발생할 수 있는 사업 특성을 보유하고 있어, 향후에도 소속 아티스트의 예측할 수 없는 평판 리스크 발생 시 당사의 매출 및 수익성에 부정적인 영향이 발생할 수 있으니, 투자자께서는 이 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주9) 정정 전
당사가 영위하는 매니지먼트 사업 중 가수 매니지먼트 부문은 음반ㆍ음원 매출, 공연ㆍ콘서트 매출, MD 매출 등을 주요 수익원으로 하고 있으며, 이 중 음원 매출은 스트리밍ㆍ다운로드 등을 통한 음원 전송사용료 정산 구조에 따라 매출 인식금액이 결정되는 구조에 해당합니다. 음원 전송사용료는 스트리밍이나 다운로드 등을 통해 음악을 재생할 때 작곡ㆍ작사가, 실연자, 음반제작자 등 권리자가 음원 서비스 사업자로부터 받는 저작권료를 의미하며, 국내 음원 유통 시 음원 전송사용료는 「저작권법」 제105조 및 「저작권법 시행령」 제50조에 따라 문화체육관광부장관이 산업 내 각 당사자들의 이해관계를 고려하여 정산 기준을 결정하고, 음악 분야 4개 신탁관리단체가 동 기준을 일괄 적용하는 구조를 보유하고 있습니다.
| 단체명 | 약칭 | 권리 영역 |
|---|
| 한국음악저작권협회 | 음저협 | 저작권자(작사가ㆍ작곡가) 권리 신탁 관리 |
| 함께하는음악저작인협회 | 함저협 | 저작권자(작사가ㆍ작곡가) 권리 신탁 관리 |
| 한국음악실연자연합회 | 음실련 | 실연자(가수ㆍ연주자) 권리 신탁 관리 |
| 한국음반산업협회 | 음산협 | 음반제작자 권리 신탁 관리 |
음악저작물 사용료 징수규정은 시장 상황을 반영하여 지속적인 개정이 이루어져 왔습니다. 2018년 6월 문화체육관광부는 음악 분야 4개 신탁관리단체의 음원 전송사용료 징수규정 개정안을 승인하였으며, 동 개정안은 ① 스트리밍 상품에 대한 창작자 수익 분배비율 60%→65% 인상, ② 미판매수입액(낙전) 문제 해소, ③ 30곡 이상 묶음 다운로드 상품 등에 대한 50%~65% 수준의 할인율 단계적 폐지(3년간) 등의 내용을 담고 있으며, 2019년 1월부터 시행되었습니다. 동 개정 방향은 음반제작자인 당사에 유리한 방향으로 평가되었으나, 향후 시장 상황 및 새로운 서비스 도입에 따라 변경될 수 있는 가능성이 존재합니다.
또한 코로나19 펜데믹을 겪으면서 오프라인 공연ㆍ행사가 제한되는 가운데 온라인 콘서트 등 새로운 시장이 개척됨에 따라, 2022년 4월 문화체육관광부는 한국음악저작권협회가 제안한 사용료 징수규정 개정안 의견수렴을 공고하였으며, 2022년 8월 23일 사용료 징수규정 개정안이 최종 공고되어 「제6조의2(온라인공연)」 조항이 신설되었습니다. 동 조항은 온라인 공연에 대한 사용료 산정 기준을 ① 매출이 있는 공연(기존 제6조 제1항 각호의 산식 적용)과 ② 매출이 없는 무료공연(이용자 수 × 단가 × 음악저작물 관리비율)으로 구분하여 규정하고 있습니다.
최근에도 음악저작물 사용료 징수규정은 시장 환경 변화에 따라 지속적인 개정이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2024년 8월에는 문화체육관광부 공고 「2024-0319호」를 통해 음악 4개 권리자단체(음저협ㆍ함저협ㆍ음실련ㆍ음산협)의 음악저작물 사용료 징수규정 개정안이 공고되었으며, 2025년에는 LP(Long Play) 음반 관련 음저협ㆍ함저협 저작권 사용료 징수규정 개정이 이루어진 바 있습니다(문화체육관광부 공고 「2025-0122호」).
당사의 음반산업 관련 매출은 음원 매출(스트리밍ㆍ다운로드 포함), 음반 매출(실물앨범), 저작권 매출 등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증권신고서 제출일 현재 당사 소속 가수 아티스트로는 아스트로 4인(차은우ㆍMJㆍ진진ㆍ윤산하), 루네이트 7인(준우ㆍ이안ㆍ카엘ㆍ진수ㆍ도현ㆍ타쿠마ㆍ유우마), 가수 김도연ㆍ최유정ㆍ이창섭 등을 보유하고 있어 음원 전송사용료 징수규정 개정이 당사의 음반ㆍ음원 매출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는 사업 구조에 해당합니다.
| 구 분 | 제36기 3분기 (2025.07.01~2026.03.31) | 제35기 (2024.07.01~2025.06.30) | 제34기 (2023.07.01~2024.06.30) | 제33기 (2022.07.01~2023.06.30) |
|---|
| 음원 매출 | 965 | 1,277 | 966 | 1,470 |
| 음반 매출 | 3,969 | 3,293 | 3,678 | 2,106 |
| 저작권 매출 | 9 | 13 | 31 | 25 |
| 음원ㆍ음반관련 매출 총계 | 4,943 | 4,583 | 4,675 | 3,601 |
| 당사 연결 매출액 | 25,652 | 38,192 | 72,335 | 38,528 |
| 음원ㆍ음반관련 매출 비중 | 19.27% | 12.00% | 6.46% | 9.35% |
당사의 음원ㆍ음반관련 매출은 제33기 3,601백만원, 제34기 4,675백만원, 제35기 4,583백만원, 제36기 3분기 4,943백만원을 기록하였으며, 전체 연결 매출에서 차지하는 비중은 제33기 9.35%, 제34기 6.46%, 제35기 12.00%, 제36기 3분기 19.27% 수준입니다. 이와 같이 음원ㆍ음반관련 매출은 당사 전체 매출에서 일정 비중을 차지하고 있어, 음원 전송사용료 징수규정의 변경 방향에 따라 당사의 음원 매출 인식금액이 영향을 받을 수 있는 구조에 해당합니다.향후 음악저작물 사용료 징수규정 개정 및 변경 위험은 다음과 같은 경로를 통해 당사 매출 및 수익성에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 첫째, 음원 전송사용료 정산 기준 변경 위험입니다. 현행 음원 전송사용료는 스트리밍 상품의 경우 창작자 수익 분배비율 65%(저작권자ㆍ실연자ㆍ음반제작자 합산) 수준으로 운영되고 있으며, 향후 정산 기준 변경 시 음반제작자(당사) 수익 분배비율 하향 조정이 이루어질 경우 당사의 음원 매출 인식금액이 축소될 수 있습니다둘째, 신규 매체ㆍ플랫폼 관련 사용료 규정 도입 위험입니다. 글로벌 OTT 플랫폼(넷플릭스ㆍ유튜브 뮤직 등) 및 새로운 음악 서비스(쇼츠ㆍ릴스 등 숏폼 콘텐츠 BGM 사용, AI 음악 생성 서비스 등)의 등장에 따라 신규 사용료 규정 도입 또는 기존 규정 개정이 이루어질 가능성이 존재하며, 동 규정 변경 방향에 따라 당사의 음원 매출에 영향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셋째, 인앱결제 수수료 관련 저작권료 산정 이슈입니다. 앱마켓 사업자의 인앱결제 수수료 부담 증가에 따라 음원 서비스 사업자가 인앱결제 수수료를 저작권료 산정 기준에서 제외하려는 시도가 지속적으로 제기되고 있으며, 동 이슈 해결 방향에 따라 음반제작자의 수익 분배 구조에 영향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넷째, AI 생성 음악 관련 저작권 이슈입니다. 인공지능(AI) 기술의 발전에 따라 AI 생성 음악의 저작권 귀속 및 보상 체계에 대한 논의가 진행 중이며, 향후 AI 생성 음악 관련 저작권 규정 도입 시 기존 음원 산업 매출 구조에 영향이 발생할 가능성이 존재합니다.
다섯째, 신탁관리단체와의 사용료 협상 위험입니다. 한국음악저작권협회 등 신탁관리단체와 사용료 협상 결렬 시 음원 유통이 일시적으로 제약될 가능성이 존재하며, 이는 당사의 음원 매출 인식 시점 변동 위험으로 작용할 수 있습니다.
당사는 음악저작물 사용료 징수규정 개정 및 변경 위험에 대응하기 위하여 ① 음반ㆍ음원 매출 외 매니지먼트 부문 매출(드라마ㆍ영화ㆍ광고ㆍ방송 출연 매출), MD 매출, 드라마 제작 매출 등을 통한 매출원 다변화, ② 신인개발팀 중심의 신인 아티스트 발굴ㆍ육성을 통한 음반ㆍ음원 매출 기반 확대, ③ 종속회사 ㈜판타지오홍콩, METAGIO PTE. LTD., ㈜판타지오엠을 통한 해외 음원ㆍ음반 시장 진출, ④ 음원 유통사와의 협력을 통한 음원 매출 최적화 등을 통하여 음원 시장 환경 변화에 대응하고 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① 음원 전송사용료 정산 기준의 음반제작자 수익 분배비율 하향 조정 시 당사의 음원 매출 인식금액 축소, ② 인앱결제 수수료의 저작권료 산정 제외 등 산정 기준 변경에 따른 음원 매출 변동, ③ 글로벌 OTTㆍ동영상 플랫폼(유튜브 등) 관련 사용료 규정 변경에 따른 음원 유통 환경 변화, ④ AI 생성 음악 관련 저작권 이슈에 따른 음악산업 전반의 정산 기준 변동, ⑤ 한국음악저작권협회 등 신탁관리단체와의 사용료 협상 결렬 시 음원 유통 제약, ⑥ 신규 매체ㆍ플랫폼 등장에 따른 신규 사용료 규정 도입 등 음악저작물 사용료 징수규정 개정 및 변경에 따른 다양한 위험에 적절히 대응하지 못할 경우 당사의 음악 사업부문 매출 및 수익성에 부정적인 영향이 발생할 수 있으니, 투자자께서는 이 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주9) 정정 후
당사가 영위하는 매니지먼트 사업 중 가수 매니지먼트 부문은 음반ㆍ음원 매출, 공연ㆍ콘서트 매출, MD 매출 등을 주요 수익원으로 하고 있으며, 이 중 음원 매출은 스트리밍ㆍ다운로드 등을 통한 음원 전송사용료 정산 구조에 따라 매출 인식금액이 결정되는 구조에 해당합니다. 음원 전송사용료는 스트리밍이나 다운로드 등을 통해 음악을 재생할 때 작곡ㆍ작사가, 실연자, 음반제작자 등 권리자가 음원 서비스 사업자로부터 받는 저작권료를 의미하며, 국내 음원 유통 시 음원 전송사용료는 「저작권법」 제105조 및 「저작권법 시행령」 제50조에 따라 문화체육관광부장관이 산업 내 각 당사자들의 이해관계를 고려하여 정산 기준을 결정하고, 음악 분야 4개 신탁관리단체가 동 기준을 일괄 적용하는 구조를 보유하고 있습니다.
| 단체명 | 약칭 | 권리 영역 |
|---|
| 한국음악저작권협회 | 음저협 | 저작권자(작사가ㆍ작곡가) 권리 신탁 관리 |
| 함께하는음악저작인협회 | 함저협 | 저작권자(작사가ㆍ작곡가) 권리 신탁 관리 |
| 한국음악실연자연합회 | 음실련 | 실연자(가수ㆍ연주자) 권리 신탁 관리 |
| 한국음반산업협회 | 음산협 | 음반제작자 권리 신탁 관리 |
음악저작물 사용료 징수규정은 시장 상황을 반영하여 지속적인 개정이 이루어져 왔습니다. 2018년 6월 문화체육관광부는 음악 분야 4개 신탁관리단체의 음원 전송사용료 징수규정 개정안을 승인하였으며, 동 개정안은 ① 스트리밍 상품에 대한 창작자 수익 분배비율 60%→65% 인상, ② 미판매수입액(낙전) 문제 해소, ③ 30곡 이상 묶음 다운로드 상품 등에 대한 50%~65% 수준의 할인율 단계적 폐지(3년간) 등의 내용을 담고 있으며, 2019년 1월부터 시행되었습니다. 동 개정 방향은 음반제작자인 당사에 유리한 방향으로 평가되었으나, 향후 시장 상황 및 새로운 서비스 도입에 따라 변경될 수 있는 가능성이 존재합니다.
또한 코로나19 펜데믹을 겪으면서 오프라인 공연ㆍ행사가 제한되는 가운데 온라인 콘서트 등 새로운 시장이 개척됨에 따라, 2022년 4월 문화체육관광부는 한국음악저작권협회가 제안한 사용료 징수규정 개정안 의견수렴을 공고하였으며, 2022년 8월 23일 사용료 징수규정 개정안이 최종 공고되어 「제6조의2(온라인공연)」 조항이 신설되었습니다. 동 조항은 온라인 공연에 대한 사용료 산정 기준을 ① 매출이 있는 공연(기존 제6조 제1항 각호의 산식 적용)과 ② 매출이 없는 무료공연(이용자 수 × 단가 × 음악저작물 관리비율)으로 구분하여 규정하고 있습니다.
최근에도 음악저작물 사용료 징수규정은 시장 환경 변화에 따라 지속적인 개정이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2024년 8월에는 문화체육관광부 공고 「2024-0319호」를 통해 음악 4개 권리자단체(음저협ㆍ함저협ㆍ음실련ㆍ음산협)의 음악저작물 사용료 징수규정 개정안이 공고되었으며, 2025년에는 LP(Long Play) 음반 관련 음저협ㆍ함저협 저작권 사용료 징수규정 개정이 이루어진 바 있습니다(문화체육관광부 공고 「2025-0122호」).
당사의 음반산업 관련 매출은 음원 매출(스트리밍ㆍ다운로드 포함), 음반 매출(실물앨범), 저작권 매출 등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증권신고서 제출일 현재 당사 소속 가수 아티스트로는 아스트로 4인(차은우ㆍMJㆍ진진ㆍ윤산하), 루네이트 7인(준우ㆍ이안ㆍ카엘ㆍ진수ㆍ도현ㆍ타쿠마ㆍ유우마), 가수 김도연ㆍ최유정ㆍ이창섭 등을 보유하고 있어 음원 전송사용료 징수규정 개정이 당사의 음반ㆍ음원 매출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는 사업 구조에 해당합니다.
| 구 분 | 제36기 3분기 (2025.07.01~2026.03.31) | 제35기 (2024.07.01~2025.06.30) | 제34기 (2023.07.01~2024.06.30) | 제33기 (2022.07.01~2023.06.30) |
|---|
| 음원 매출 | 965 | 1,277 | 966 | 1,470 |
| 음반 매출 | 3,969 | 3,293 | 3,678 | 2,106 |
| 저작권 매출 | 9 | 13 | 31 | 25 |
| 음원ㆍ음반관련 매출 총계 | 4,943 | 4,583 | 4,675 | 3,601 |
| 당사 연결 매출액 | 25,652 | 38,192 | 72,335 | 38,528 |
| 음원ㆍ음반관련 매출 비중 | 19.27% | 12.00% | 6.46% | 9.35% |
당사의 음원ㆍ음반관련 매출은 제33기 3,601백만원, 제34기 4,675백만원, 제35기 4,583백만원, 제36기 3분기 4,943백만원을 기록하였으며, 전체 연결 매출에서 차지하는 비중은 제33기 9.35%, 제34기 6.46%, 제35기 12.00%, 제36기 3분기 19.27% 수준입니다. 이와 같이 음원ㆍ음반관련 매출은 당사 전체 매출에서 일정 비중을 차지하고 있어, 음원 전송사용료 징수규정의 변경 방향에 따라 당사의 음원 매출 인식금액이 영향을 받을 수 있는 구조에 해당합니다.
당사의 음원 매출은 소비자의 스트리밍 및 다운로드 이용에 따른 결제금액을 기반으로 발생하며, 정산은 소비자 → 음원 플랫폼 → 음원 유통사 → 당사의 순으로 이루어집니다. 당사는 음원 유통사와의 계약에 따라 유통수수료를 공제한 금액을 정산받고 있으며, 제36기 3분기 누적 음원 매출 965백만원은 당사 귀속분 기준으로 인식된 금액입니다.
상기 징수규정 개정이 당사의 음원 매출 및 영업이익에 미치는 영향은 다음과 같습니다.
문화체육관광부 공고 「2024-0319호」는 CD가 포함되지 않은 NFC·QR·바코드 방식의 플랫폼 앨범에 대해서도 실물 음반과 동일한 절차에 따라 증지를 신청하고 모든 앨범에 증지를 부착하도록 한 기존 적용기준의 적용기간을 연장한 것으로, 적용기준 자체의 변경을 수반하지 아니합니다. 당사는 동 공고 이전부터 해당 기준을 적용하여 증지를 신청·부착하고 이에 따라 매출을 인식하여 왔는바, 당사는 동 개정의 적용 대상에 해당하지 않아, 현재까지 당사의 음원 관련 매출 및 영업이익에 미치는 영향은 발생하지 않았습니다.
문화체육관광부 공고 「2025-0122호」는 LP(Long Play, 바이닐) 음반과 관련한 한국음악저작권협회 및 함께하는음악저작인협회의 저작권 사용료 징수규정을 개정한 것으로, 당사는 증권신고서 제출일 현재 LP 음반을 제작하거나 판매하고 있지 아니합니다. 따라서 동 개정에 따른 당사의 음원 관련 매출 및 영업이익에 대한 영향은 발생하지 아니하였습니다.
상기와 같이 최근 이루어진 징수규정 개정은 당사가 이미 적용하고 있는 기준의 적용기간 연장 또는 당사가 영위하지 아니하는 매체(LP 음반)에 관한 사항에 해당하여, 제35기 및 제36기 3분기 중 동 개정에 직접 기인한 음원 관련 매출 및 영업이익의 변동은 없습니다. 다만 이는 향후 이루어질 수 있는 징수규정 개정의 영향까지 배제하는 것은 아닙니다.
향후 권리자단체와 유통사업자 간 수익 분배비율이 변경될 경우를 가정한 당사 음원 매출에 대한 민감도를 예시하면 다음과 같습니다. 제36기 3분기 누적 음원 매출 965백만원을 연간 기준으로 환산할 경우 당사 귀속분은 약 1,287백만원, 이에 대응하는 소비자 결제금액은 약 1,551백만원으로 추정됩니다. 동일한 소비자 결제금액을 가정할 때 당사 귀속비율이 83%에서 82%로 1%p 하락하는 경우 연간 음원 매출은 약 15.5백만원 감소할 것으로 추정됩니다. 다만 상기 추정치는 소비자 결제금액이 일정하다는 가정에 기초한 단순 예시로서 실제 징수규정 개정 내용, 이용량 변동 및 시장 상황에 따라 그 영향은 달라질 수 있으며, 상기「2024-0319호」및「2025-0122호」개정으로 인하여 당사의 귀속비율이 실제로 변동된 사실은 없습니다.
한편 당사의 음원 매출이 전체 연결 매출에서 차지하는 비중(제36기 3분기 누적 기준 음원 매출 965백만원, 전체 연결 매출 25,652백만원 대비 약 3.8% 수준)을 고려할 때, 음반제작자 수익 분배비율의 소폭 변동이 당사 전체 매출에 미치는 직접적 영향은 제한적일 수 있습니다. 다만 향후 개정 방향 및 폭에 따라 그 영향이 확대될 가능성을 배제할 수 없습니다.
향후 음악저작물 사용료 징수규정 개정 및 변경 위험은 다음과 같은 경로를 통해 당사 매출 및 수익성에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 첫째, 음원 전송사용료 정산 기준 변경 위험입니다. 현행 음원 전송사용료는 스트리밍 상품의 경우 창작자 수익 분배비율 65%(저작권자ㆍ실연자ㆍ음반제작자 합산) 수준으로 운영되고 있으며, 향후 정산 기준 변경 시 음반제작자(당사) 수익 분배비율 하향 조정이 이루어질 경우 당사의 음원 매출 인식금액이 축소될 수 있습니다둘째, 신규 매체ㆍ플랫폼 관련 사용료 규정 도입 위험입니다. 글로벌 OTT 플랫폼(넷플릭스ㆍ유튜브 뮤직 등) 및 새로운 음악 서비스(쇼츠ㆍ릴스 등 숏폼 콘텐츠 BGM 사용, AI 음악 생성 서비스 등)의 등장에 따라 신규 사용료 규정 도입 또는 기존 규정 개정이 이루어질 가능성이 존재하며, 동 규정 변경 방향에 따라 당사의 음원 매출에 영향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셋째, 인앱결제 수수료 관련 저작권료 산정 이슈입니다. 앱마켓 사업자의 인앱결제 수수료 부담 증가에 따라 음원 서비스 사업자가 인앱결제 수수료를 저작권료 산정 기준에서 제외하려는 시도가 지속적으로 제기되고 있으며, 동 이슈 해결 방향에 따라 음반제작자의 수익 분배 구조에 영향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넷째, AI 생성 음악 관련 저작권 이슈입니다. 인공지능(AI) 기술의 발전에 따라 AI 생성 음악의 저작권 귀속 및 보상 체계에 대한 논의가 진행 중이며, 향후 AI 생성 음악 관련 저작권 규정 도입 시 기존 음원 산업 매출 구조에 영향이 발생할 가능성이 존재합니다.
다섯째, 신탁관리단체와의 사용료 협상 위험입니다. 한국음악저작권협회 등 신탁관리단체와 사용료 협상 결렬 시 음원 유통이 일시적으로 제약될 가능성이 존재하며, 이는 당사의 음원 매출 인식 시점 변동 위험으로 작용할 수 있습니다.
당사는 음악저작물 사용료 징수규정 개정 및 변경 위험에 대응하기 위하여 ① 음반ㆍ음원 매출 외 매니지먼트 부문 매출(드라마ㆍ영화ㆍ광고ㆍ방송 출연 매출), MD 매출, 드라마 제작 매출 등을 통한 매출원 다변화, ② 신인개발팀 중심의 신인 아티스트 발굴ㆍ육성을 통한 음반ㆍ음원 매출 기반 확대, ③ 종속회사 ㈜판타지오홍콩, METAGIO PTE. LTD.
를 통한 해외 음원ㆍ음반 시장 진출, ④ 음원 유통사와의 협력을 통한 음원 매출 최적화 등을 통하여 음원 시장 환경 변화에 대응하고 있습니다.
상기 대응방안과 관련하여, ① 매출원 다변화, ② 신인 아티스트 발굴ㆍ육성, ③ 해외 음원ㆍ음반 시장 진출은 징수규정 개정의 영향을 직접 받는 음원 매출에 대한 의존도를 완화함으로써 규정 변경에 따른 수익성 변동을 분산하기 위한 대응방안에 해당합니다. 즉 동 방안들은 징수규정 개정 자체를 회피하거나 개정에 직접 대응하는 수단이라기보다는, 음원 매출 외의 수익원을 확대하여 규정 개정이 당사 전체 실적에 미치는 영향을 완화하는 간접적 성격의 대응방안에 해당합니다.
음원 유통사와의 협력을 통한 음원 매출 최적화와 관련하여, 당사는 국내외 플랫폼 확대, 프로모션 강화, 신규 유통채널 확보 및 콘텐츠별 유통 전략 추진 등을 통해 음원의 이용량 및 판매량을 확대하고 수익성을 제고할 계획입니다. 다만 신고서 제출일 현재 음원 유통사와의 협력과 관련하여 구체적으로 확정된 계약 또는 실행 내용은 존재하지 아니하며, 동 방안은 향후 추진 계획에 해당합니다. 따라서 음원 이용량 증가 및 유통 효율 개선을 통한 매출 최적화가 계획대로 실현되지 못할 경우, 징수규정 개정에 따른 수익성 감소분을 충분히 보완하지 못할 가능성이 존재합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① 음원 전송사용료 정산 기준의 음반제작자 수익 분배비율 하향 조정 시 당사의 음원 매출 인식금액 축소, ② 인앱결제 수수료의 저작권료 산정 제외 등 산정 기준 변경에 따른 음원 매출 변동, ③ 글로벌 OTTㆍ동영상 플랫폼(유튜브 등) 관련 사용료 규정 변경에 따른 음원 유통 환경 변화, ④ AI 생성 음악 관련 저작권 이슈에 따른 음악산업 전반의 정산 기준 변동, ⑤ 한국음악저작권협회 등 신탁관리단체와의 사용료 협상 결렬 시 음원 유통 제약, ⑥ 신규 매체ㆍ플랫폼 등장에 따른 신규 사용료 규정 도입 등 음악저작물 사용료 징수규정 개정 및 변경에 따른 다양한 위험에 적절히 대응하지 못할 경우 당사의 음악 사업부문 매출 및 수익성에 부정적인 영향이 발생할 수 있으니, 투자자께서는 이 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주10) 정정 전
최근 3개년 및 제36기 3분기 중 당사의 주요 재무사항은 다음과 같습니다.
| 구 분 | 제36기(2025.07.01~2026.03.31) | 제35기(2024.07.01~2025.06.30) | 제34기(2023.07.01~2024.06.30) | 제33기(2022.07.01~2023.06.30) | 비고 |
|---|
| 1분기 | 2분기 | 3분기 | 3분기 누적 |
|---|
| 연결 | 연결 | 연결 | 연결 | 연결 | 연결 | 연결 |
|---|
| 외부감사인의 감사의견 | - | - | - | - | 적정 | 적정 | 적정 | - |
| 계속기업으로서의 불확실성 관련 의견표명 및 주석사항 여부 | - | - | - | - | - | - | - | - |
| 1. 자산총액 | 92,313 | 96,887 | 93,587 | 93,587 | 88,498 | 89,639 | 78,464 | - |
| - 유동자산 총액 | 59,528 | 58,745 | 47,595 | 47,595 | 52,391 | 52,383 | 37,869 | - |
| 2. 부채 총액 | 44,551 | 50,802 | 49,377 | 49,377 | 39,539 | 31,558 | 35,756 | - |
| - 유동부채 총액 | 40,553 | 46,884 | 46,934 | 46,934 | 36,184 | 29,500 | 34,331 | - |
| 3. 순자산 총액 | 47,762 | 46,084 | 44,209 | 44,209 | 48,959 | 58,081 | 42,708 | - |
| 4. 부채비율(%) | 93.28% | 110.24% | 111.69% | 111.69% | 80.76% | 54.33% | 83.72% | 부채총계 ÷ 자본총계 |
| 5. 유동비율(%) | 146.79% | 125.30% | 101.41% | 101.41% | 144.79% | 177.57% | 110.31% | 유동자산 ÷ 유동부채 |
| 6. 총차입금 | - | - | - | - | - | - | - | 단기차입금 + 장기차입금 |
| - 총차입금 의존도(%) | - | - | - | - | - | - | - | 총차입금 ÷ 자산총계 |
| - 유동성 차입금 비중(%) | - | - | - | - | - | - | - | 유동성 차입금 ÷ 총차입금 |
| 7 영업활동 현금흐름 | (655) | 1,428 | (3,741) | (3,741) | 12,701 | 2,441 | (3,632) | - |
| - 영업현금흐름/총부채 비율(%) | (-)1.47% | 2.81% | (-)7.58% | (-)7.58% | 32.12% | 7.74% | (-)10.16% | 영업활동현금흐름 ÷ 부채총계 |
| 8. 투자활동현금흐름 | 2,746 | 6,500 | 2,356 | 2,356 | (31,460) | (12,593) | (21,454) | - |
| 9. 재무활동현금흐름 | (129) | (271) | (436) | (436) | (469) | 22,658 | 12,616 | - |
| 10. 현금및현금성자산 기말 잔고 | 13,104 | 18,888 | 9,546 | 9,546 | 11,025 | 30,346 | 17,780 | - |
| 11. 순차입금 | - | - | - | - | - | - | - | 총차입금 - 현금 및 현금성자산 |
| - 순차입금 의존도(%) | - | - | - | - | - | - | - | 순차입금 ÷ 자산총계 |
| 매출액 | 10,394 | 9,275 | 5,982 | 25,652 | 38,192 | 72,335 | 38,528 | - |
| 매출원가 | 10,493 | 9,951 | 7,516 | 28,154 | 38,461 | 71,454 | 38,155 | - |
| 매출원가율 | 100.95% | 107.28% | 125.64% | 109.75% | 100.71% | 98.78% | 99.03% | 매출원가 ÷ 매출액 |
| 매출총이익 | (98) | (676) | (1,534) | (2,502) | (269) | 881 | 373 | - |
| 판매비와관리비 | 817 | 712 | 682 | 2,211 | 7,763 | 2,421 | 5,286 | - |
| - 판관비율(%) | 7.86% | 7.68% | 11.40% | 8.62% | 20.33% | 3.35% | 13.72% | 판매비와관리비 ÷ 매출액 |
| 영업이익 | (915) | (1,388) | (2,216) | (4,713) | (8,032) | (1,540) | (4,913) | - |
| - 영업이익률(%) | (-)8.81% | (-)14.96% | (-)37.04% | (-)18.37% | (-)21.03% | (-)2.13% | (-)12.75% | 영업이익 ÷ 매출액 |
| 이자보상비율(배) | (1.23) | (2.19) | (3.56) | (2.35) | (3.05) | (0.68) | (2.90) | 영업이익 ÷ 이자비용 |
| 금융수익 | 466 | 1,626 | 409 | 2,501 | 6,895 | 2,112 | 5,498 | - |
| 금융비용 | 747 | 1,315 | 620 | 2,682 | 4,572 | 3,614 | 13,261 | - |
| 기타수익 | 39 | 47 | - | 87 | 164 | 419 | 1,656 | - |
| 기타비용 | 4 | 409 | 88 | 501 | 3,655 | 3,747 | 7,500 | - |
| 당기순이익 | (1,172) | (1,439) | (2,489) | (5,284) | (9,200) | (6,432) | (18,458) | - |
| - 당기순이익률(%) | (-)11.28% | (-)15.52% | (-)41.61% | (-)20.60% | (-)24.09% | (-)8.89% | (-)47.91% | 당기순이익 ÷ 매출액 |
(주10) 정정 후
최근 3개년 및 제36기 3분기 중 당사의 주요 재무사항은 다음과 같습니다.
| 구 분 | 제36기(2025.07.01~2026.03.31) | 제35기(2024.07.01~2025.06.30) | 제34기(2023.07.01~2024.06.30) | 제33기(2022.07.01~2023.06.30) | 비고 |
|---|
| 1분기 | 2분기 | 3분기 | 3분기 누적 |
|---|
| 연결 | 연결 | 연결 | 연결 | 연결 | 연결 | 연결 |
|---|
| 외부감사인의 감사의견 | - | - | - | - | 적정 | 적정 | 적정 | - |
| 계속기업으로서의 불확실성 관련 의견표명 및 주석사항 여부 | - | - | - | - | - | - | - | - |
| 1. 자산총액 | 92,313 | 96,887 | 93,587 | 93,587 | 88,498 | 89,639 | 78,464 | - |
| - 유동자산 총액 | 59,528 | 58,745 | 47,595 | 47,595 | 52,391 | 52,383 | 37,869 | - |
| 2. 부채 총액 | 44,551 | 50,802 | 49,377 | 49,377 | 39,539 | 31,558 | 35,756 | - |
| - 유동부채 총액 | 40,553 | 46,884 | 46,934 | 46,934 | 36,184 | 29,500 | 34,331 | - |
| 3. 순자산 총액 | 47,762 | 46,084 | 44,209 | 44,209 | 48,959 | 58,081 | 42,708 | - |
| 4. 부채비율(%) | 93.28% | 110.24% | 111.69% | 111.69% | 80.76% | 54.33% | 83.72% | 부채총계 ÷ 자본총계 |
| 5. 유동비율(%) | 146.79% | 125.30% | 101.41% | 101.41% | 144.79% | 177.57% | 110.31% | 유동자산 ÷ 유동부채 |
| 6. 총차입금 | 16,683 | 16,216 | 16,572 | 16,572 | 15,313 | 13,419 | 11,929 | 전환사채 + 리스부채 |
| - 총차입금 의존도(%) | 18.07% | 16.74% | 17.71% | 17.71% | 17.30% | 14.97% | 15.20% | 총차입금 ÷ 자산총계 |
| - 유동성 차입금 비중(%) | 16.21% | 15.00% | 16.77% | 16.77% | 16.14% | 13.57% | 13.39% | 유동성 차입금 ÷ 총차입금 |
| 7 영업활동 현금흐름 | (655) | 1,428 | (3,741) | (3,741) | 12,701 | 2,441 | (3,632) | - |
| - 영업현금흐름/총부채 비율(%) | (-)1.47% | 2.81% | (-)7.58% | (-)7.58% | 32.12% | 7.74% | (-)10.16% | 영업활동현금흐름 ÷ 부채총계 |
| 8. 투자활동현금흐름 | 2,746 | 6,500 | 2,356 | 2,356 | (31,460) | (12,593) | (21,454) | - |
| 9. 재무활동현금흐름 | (129) | (271) | (436) | (436) | (469) | 22,658 | 12,616 | - |
| 10. 현금및현금성자산 기말 잔고 | 13,104 | 18,888 | 9,546 | 9,546 | 11,025 | 30,346 | 17,780 | - |
| 11. 순차입금 | 3,580 | (2,672) | 7,026 | 7,026 | 4,287 | (16,926) | (5,851) | 총차입금 - 현금 및 현금성자산 |
| - 순차입금 의존도(%) | 3.88% | (-)2.89% | 7.61% | 7.61% | 4.64% | (-)18.34% | (-)6.34% | 순차입금 ÷ 자산총계 |
| 매출액 | 10,394 | 9,275 | 5,982 | 25,652 | 38,192 | 72,335 | 38,528 | - |
| 매출원가 | 10,493 | 9,951 | 7,516 | 28,154 | 38,461 | 71,454 | 38,155 | - |
| 매출원가율 | 100.95% | 107.28% | 125.64% | 109.75% | 100.71% | 98.78% | 99.03% | 매출원가 ÷ 매출액 |
| 매출총이익 | (98) | (676) | (1,534) | (2,502) | (269) | 881 | 373 | - |
| 판매비와관리비 | 817 | 712 | 682 | 2,211 | 7,763 | 2,421 | 5,286 | - |
| - 판관비율(%) | 7.86% | 7.68% | 11.40% | 8.62% | 20.33% | 3.35% | 13.72% | 판매비와관리비 ÷ 매출액 |
| 영업이익 | (915) | (1,388) | (2,216) | (4,713) | (8,032) | (1,540) | (4,913) | - |
| - 영업이익률(%) | (-)8.81% | (-)14.96% | (-)37.04% | (-)18.37% | (-)21.03% | (-)2.13% | (-)12.75% | 영업이익 ÷ 매출액 |
| 이자보상비율(배) | (1.23) | (2.19) | (3.56) | (2.35) | (3.05) | (0.68) | (2.90) | 영업이익 ÷ 이자비용 |
| 금융수익 | 466 | 1,626 | 409 | 2,501 | 6,895 | 2,112 | 5,498 | - |
| 금융비용 | 747 | 1,315 | 620 | 2,682 | 4,572 | 3,614 | 13,261 | - |
| 기타수익 | 39 | 47 | - | 87 | 164 | 419 | 1,656 | - |
| 기타비용 | 4 | 409 | 88 | 501 | 3,655 | 3,747 | 7,500 | - |
| 당기순이익 | (1,172) | (1,439) | (2,489) | (5,284) | (9,200) | (6,432) | (18,458) | - |
| - 당기순이익률(%) | (-)11.28% | (-)15.52% | (-)41.61% | (-)20.60% | (-)24.09% | (-)8.89% | (-)47.91% | 당기순이익 ÷ 매출액 |
(주11) 정정 전
2025년 1월 21일 금융위원회와 금융감독원, 한국거래소, 금융투자협회, 자본시장연구원은 'IPO 및 상장폐지 제도 개선 방안'을 발표하면서 시가총액 및 매출 관련 상장폐지 요건을 강화하였으며, 상장폐지 절차 또한 효율적으로 개정하였습니다. 기업가치 기반 투자를 활성화하고 부실 기업 퇴출을 유도해 국내 주식 시장의 질적 성장을 도모하겠다는게 제도 개선안의 목표입니다.
현행 제도의 문제점으로는 기업 회생기회 부여, 투자자 보호에 초점을 둔 제도운영으로 저성과 기업의 적절한 퇴출이 지연되고 있다는 평가 등이 거론되고 있으며, 상장회사의 수 증가율은 높지만, 이에 비해 주가의 상승률은 높지 않아 주요국 대비 '상장기업수 대비 시가총액' 수치 또한 저조한 수준을 보이고 있다고 지적하였습니다.이러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방안으로 저성과기업의 적시 적절한 퇴출을 통한 증시 전반의 밸류업에 기여하기 위해, 상장폐지 요건은 강화하고 그 절차는 효율화 할 수 있는 세부적인 개선안이 논의되었습니다. 금융당국은 상장폐지 정량적 요건인 시가총액과 매출 기준을 실효성 있는 수준으로 강화하기로 했습니다. 연착륙을 위해 최종 목표치까지 3단계, 3년에 걸쳐 상장 유지 기준을 단계적으로 상향하기로 했습니다.
한편, 금융위원회는 5월 13일 정례회의에서 「부실기업 신속·엄정 퇴출을 위한 상장폐지 개혁방안」의 시행을 위한 한국거래소 상장규정 개정안을 승인하였으며. 코스피·코스닥 공통으로 4대 요건(시가총액 조기 상향, 동전주 요건 신설, 반기 기준 완전자본잠식 요건 추가, 공시위반 기준 강화)을 강화·신설하는 내용을 포함하고 있습니다.
이에 따르면 시가총액 요건은 2026년 7월 1일과 2027년 1월 1일 두 차례 상향 조정되며, 동전주 요건 신설 및 공시위반 요건 강화는 2026년 7월 1일부터 시행됩니다. 또한, 코스피는 2026년 7월 1일부터 300억원, 2027년 1월 1일부터 500억원으로, 코스닥은 2026년 7월 1일부터 200억원, 2027년 1월 1일부터 300억원으로 각각 강화되며, 반기 기준 완전자본잠식 요건은 2026년 6월 1일 이후 반기말이 도래하는 법인부터 적용하여 2026년 상반기 반기보고서부터 관련 심사가 이루어집니다.
코스닥시장 상장법인의 시가총액 요건은 2026년 150억원 및 200억원, 2027년 300억원으로 높아집니다. 매출 요건의 경우 시가총액 대비 적응 기간이 더 필요하다는 점에서 시행일이 늦습니다. 상장 유지를 위한 매출 요건은 2027년 50억원, 2028년 75억원, 2029년 100억원으로 강화되었습니다. 대신 성장 잠재력은 높지만 매출이 낮은 기업을 고려하여, 코스닥 상장기업 기준 최소 시가총액 600억원을 충족하면 매출 요건을 면제하는 완충 장치도 도입됩니다.이와 함께 일시적 주가띄우기를 통한 상장폐지 회피를 최소화하고 신속한 상장폐지 절차를 진행하기 위해 시가총액 요건의 세부 적용 방식도 개선되었습니다. 기존에는 관리종목(30거래일 연속 기준 미만) 지정 후 90거래일동안 "연속 10거래일 및 누적 30거래일" 기준을 상회하지 못하면 상장폐지되었다면, 개선 후에는 관리종목 지정 후 90거래일 동안 "연속 45거래일" 기준을 상회하지 못하면 상장폐지됩니다. 또한, 주가 1,000원 미만인 "동전주" 상장폐지 요건이 신설되었으며, 시가총액 요건과 동일하게 30거래일 연속 기준 미만시 관리종목에 지정되고, 이후 90거래일 동안 연속 45거래일 기준을 상회하지 못하면 최종 상장폐지됩니다. 동전주 요건과 관련하여 규정개정 예고 단계에서 제출된 의견이 반영된 우회 방지조치도 포함됨에 따라, 반복적이거나 과도한 주식병합 및 감자(주식수를 줄여 기준가를 올리는 효과)로 요건을 회피하는 것을 방지하기 위해 (1) 최근 1년 이내에 주식병합이나 감자를 한 경우에는 동전주 관리종목 지정 이후 90거래일 동안 추가적인 주식병합·감자를 금지하고, (2) 동전주 관리종목 지정 이후 90거래일 동안 10:1을 초과하는 주식병합·감자도 금지합니다. 그리고 상기 (1), (2)의 주식병합 및 감자를 즉시 상장폐지 사유로 규정하여, 사실상 금지하는 내용을 담고 있습니다.이 외에도 상장폐지의 비재무적 요건 강화 방안으로는 '감사의견 미달요건'기준의 강화를 발표했습니다. 현행 '감사의견 미달요건'의 경우 이의신청이 허용되는 형식적 상장폐지 사유로서, 이의신청시 개선기간을 부여하였습니다. 따라서 다음 혹은 다다음 사업연도 감사의견이 나올 때 까지 개선기간을 부여하는 등 다소 완화적으로 요건을 적용하였습니다.이러한 '감사의견 미달요건'의 개선사항으로, 감사의견 미달사유 발생 이후 다음 사업연도 감사의견 미달시 즉시 상장폐지 절차를 진행하게 되었습니다. 즉, 감사의견 2회 연속 미달을 '이의신청 불가 형식적 사유'로 규정하게 되었습니다. 또한, 반기 기준 완전자본잠식인 경우도 요건으로 확대되었으며, 다만 사업연도말 기준은 해당시 심사없이 상장폐지되지만(형식적 요건), 반기 기준은 기업의 계속성 등에 대한 실질심사를 거쳐 상장폐지를 결정하도록 하였습니다(실질심사 요건).
마지막으로 공시위반에 따른 상장폐지 기준(실질심사 요건)도 기존 '최근 1년간 공시벌점 15점 누적'을 '최근 1년간 공시벌점 10점 누적'으로 하향조정하고, 중대하고 고의적 공시위반은 한 번이라도 위반하면 벌점과 무관하게 요건에 포함되도록 하였습니다.
상기 개정내용을 반영한 당사의 현황 및 위험요소는 아래와 같습니다.1. 투자주의 환기종목
(1) 정기지정
거래소는 보통주식 상장법인의 영업ㆍ재무ㆍ경영 등에 관한 계량적ㆍ비계량적 변수 등을 고려하여 코스닥시장 상장규정 시행세칙 [별표8]에서 정하는 기업부실위험 선정기준에 해당하는 경우 해당 주식을 투자주의 환기종목으로 지정합니다.거래소는 기업부실에 유의한 영향을 미치는 기업부실위험 선정 변수, 변수별 기준치 및 변수별 가중치에 따라 코스닥시장 상장법인의 부실 정도를 측정합니다. 이어, 거래소는 코스닥시장 상장법인에 대하여 변수별로 측정된 부실 정도에 따라 아래의 방법으로 부실 징후 종합 측정치를 산출하고, 종합 측정치가 종합 임계치(주1)를 초과하는지 여부 등을 감안하여 투자주의 환기종목으로 지정합니다.
< 부실 징후 종합 측정치 산출 방법(주2) >
부실점수(z) = ∑(변수별 변수값 × 변수별 가중치) - 4.494
부실 징후 종합 측정치 = ez ÷ (1 + ez)
| (주1) | 종합 임계치는 0.7로 한다. |
| (주2) | e는 자연상수(자연로그의 밑값)를 말한다. |
기업부실위험 선정기준은 최근 사업연도의 감사보고서상 재무정보와 공시사항 등을 기준으로 판단하며, 당사 현황을 검토하면 다음과 같습니다.
| 구분 | 변수 | 기준치(주1) | 가중치 | 당사 현황(2025년 6월말) | 비 고 |
| 재무변수 | ①단기차입금 의존도 | - | 0.569 | 미해당(-) | K-IFRS 연결기준 |
| ②총자산대비영업현금흐름비율 | - | (-)2.332 | 해당(14.35%) | K-IFRS 연결기준 |
| ③법인세차감전계속사업이익 | 손실 발생 | 1.078 | 해당(-9,200백만원) | K-IFRS 연결기준 |
| ④이자보상배율 | 1 미만 | 0.426 | 해당(-3.05배) | K-IFRS 연결기준 |
| ⑤자본잠식 | 30% 이상 | 0.94 | 미해당(-) | K-IFRS 연결기준 |
| ⑥매출액 규모 | 50억원 미만 | 0.415 | 미해당(38,192백만원) | K-IFRS 연결기준 |
| ⑦총자산회전율 | - | (-)0.211 | 해당(42.88%) | K-IFRS 연결기준 |
| 질적변수 | ⑧최대주주 변경(횟수) | 3년간 2회 이상 | 0.282 | 미해당(3년간 1회) | 최근일 기준 |
| ⑨대표이사 변경(횟수) | 3년간 3회 이상 | 0.577 | 미해당(3년간 1회) | 최근일 기준 |
| ⑩제3자배정 방식의 유상증자(횟수) | 3년간 2회 이상 | 0.093 | 미해당(3년간 1회) | 최근일 기준 |
| ⑪제3자배정 방식의 전환사채, 신주인수권부사채, 교환사채 발행(횟수) | 3년간 2회 이상 | 0.511 | 미해당 | - |
| ⑫불성실공시(횟수) | 3년간 2회 이상 | 0.327 | 미해당 | - |
| ⑬최대주주등 지분율 | 25% 미만 | 0.751 | 미해당(26.24%) | 최근일 기준 |
| ⑭감사보고서 상 계속기업존속 불확실성 사유 발생 | 불확실성 발생 | 0.737 | 미해당 | - |
| 주1) | 기준치는 변수별로 부실징후에 유의한 영향을 미치는지 여부를 판단하는 기준을 말하고,기준치의 변수값은 기준치를 충족하는 경우 1, 미충족하는 경우 0으로 합니다. 다만, 기준치가 없는 변수의 경우에는 변수 측정치를 변수값으로 하되, 변수 측정치가 아래의 상한 또는 하한을 벗어나는 경우에는 해당 상한 또는 하한을 변수값으로 봅니다.
변 수
상 한
하 한
단기차입금 의존도
2.653
0.000
총자산대비영업현금흐름비율
0.318
(-)0.323
총자산회전율
2.808
0.000 |
당사는 증권신고서 제출일 현재 한국거래소의 투자주의환기종목 정기지정 사유에는 해당된 바 없으나, 재무변수 중 법인세차감전계속사업손실, 이자보상배율 등 부실징후 기준치에 해당되는 요인이 존재합니다. 한편 당사는 과거 2022년 3월 ① 자본잠식률 50% 이상, ② 최근 3사업연도 중 2사업연도에 자기자본의 50%를 초과하는 법인세비용차감전계속사업손실 발생이라는 두 가지 사유로 관리종목으로 지정된 이력이 있습니다. 당사는 이후 결산기를 12월에서 6월로 변경하고 재무구조 개선에 노력한 결과, 2022년 9월 감사보고서상 적정의견을 받음으로써 관리종목에서 조기 탈출한 바 있습니다. 그러나 당사는 이후에도 지속적인 영업손실 및 실적 악화를 겪고 있어 재무변수 상 부실징후에 해당되는 요인들이 상당수 존재하며, 이는 당사의 재무상태 및 경영상황이 향후 투자주의환기종목 정기지정 또는 관리종목 지정 사유에 해당될 수 있는 요소를 내포하고 있음을 의미합니다.
(2) 수시지정거래소는 보통주식 상장법인에 대하여 상기 코스닥시장 상장규정 제52조 제1항 제2호 가목 내지 차목에 해당될 경우 해당 주식을 투자주의 환기종목으로 수시 지정합니다. 이와 관련하여 현재 당사 현황을 검토하면 다음과 같습니다.
| 구 분 | 내 용 | 당사 현황(2026년 3월말) | 비 고 |
|---|
| ①내부회계관리제도 | 외부감사법 제8조에 따른 내부회계관리제도의 운영실태에 대한 감사인의 검토ㆍ감사 결과중요한 취약점이 발견되거나 중요한 범위제한이 있는 경우 또는 검토ㆍ감사의견이 표명되지 않은 경우 | 미해당 | - |
| ②코스닥시장상장규정 제17조제1항 위반 | 이 규정에 따른 의무보유 대상 주식등을 사실상 매각한 경우. 다만, 최대주주 변경을 수반하는 경우로 한정한다. | 미해당 | - |
| ③제3자배정 신주 취득자와의 단기 금전거래 등 | 제3자 배정 방식의 유상증자로 해당 보통주식 상장법인의 신주를 취득한 자에게 해당 취득일부터 6개월 이내에선급금 지급, 금전의 가지급, 금전 대여, 증권(법 제4조제2항 각 호의 증권, 어음, 양도성 예금증서를 말한다)의 대여,출자(타법인이 발행한 주식등 또는 출자증권의 취득을 말한다) 등을 한 사실이 공시 등을 통해 확인된 경우 | 미해당 | - |
| ④감사의견 | 최근 사업연도의 개별재무제표 또는 연결재무제표에 대한 감사인의 감사의견이계속기업으로서의 존속능력에 대한 불확실성에 의한 한정인 경우 | 미해당 | - |
| ⑤최대주주 변경 관련 | 최대주주 변경으로 제51조제1항에 따른 의무보유가 적용되는지 여부가 확인되지 않은 경우 | 미해당 | - |
| 제51조제1항에 따른 의무보유 대상자가 해당 의무보유를 이행하지 않은 경우 | 미해당 | - |
| ⑥영업손실 | 최근 5개 사업연도에 각각 영업손실이 발생한 경우.다만, 세칙으로 정하는 기술성장기업에는 이 목을 적용하지 않는다. | 미해당 | - |
| ⑦자본잠식률 | 최근 반기 말 현재 자본잠식률이 100분의 50 이상인 경우 | 미해당 | - |
| ⑧자기자본 | 최근 반기 말 현재 자기자본이 10억원 미만인 경우 | 미해당 | - |
| ⑨검토/감사의견 | 최근 반기의 개별재무제표 또는 연결재무제표에 대한 감사인의 검토의견 또는 감사의견이부적정, 의견거절이거나 감사범위 제한에 따른 한정인 경우 | 미해당 | - |
당사는 증권신고서 제출일 현재 한국거래소의 투자주의환기종목 수시 지정 요건 중 해당된 바 없습니다. 다만, 2026년 5월 20일 최대주주가 (주)미래아이앤지 외 2인에서 (주)엑스 외 1인으로 변경됨에 따라, 코스닥시장 상장규정 제52조 제1항 제2호 마목에 의거하여 동 변경으로 인한 의무보유(제51조 제1항) 적용 여부가 확인되지 않은 상태임을 한국거래소에 공시한 바 있습니다. 이와 관련하여, 변경 후 최대주주인 (주)엑스 외 1인이 보유 중인 구주(134,953주)에 대하여는 의무보유 조치가 완료되었으며, 제3자배정 유상증자를 통해 취득한 신주(3,270,111주)에 대하여는 추가상장일로부터 1년간 의무보유할 예정입니다. 다만, 향후 신주에 대한 의무보유 조치가 완료되지 않을 경우 그 익일자로 투자주의환기종목으로 지정될 수 있습니다.2. 관리종목
| 구 분 | 관리종목 지정(코스닥 상장규정 제53조) | 회사현황 |
| 사업연도 | 금액(백만원) / 비율(%) / 내용 |
| (1) 매출액 미달(별도기준) | 최근 사업연도 100억원 미만 (지주회사는 연결기준)- 이익미실현기업 또는 세칙으로 정하는 기술성장기업 : 신규상장일이 속한 사업연도를 포함하여 연속하는 5개 사업연도 미적용. 다만, 상장일부터 상장일이 속한 사업연도의 말일까지의 기간이 3개월 미만인 경우에는 상장일이 속하는 사업연도와 그 이후 5개 사업연도 미적용.- 세칙으로 정하는 기술성장기업 중 최근 사업연도말 현재「제약산업 육성 및 지원에 관한 특별법 제2조3호에 따른 혁신형 제약기업이 세칙으로 정하는 요건을 충족하는 경우 : 최근 사업연도 미적용- 세칙으로 정하는 방법에 따라 산정한 최근 사업연도의 일평균 시가총액이 600억원 이상인 기업 : 최근 사업연도 미적용- 단, 본 규정은 다음과 같이 적용연도별 매출액에 차이를 둠
적용기간(감사보고서 제출시점 기준)
매출액
비고
2025년 7월 10일부터 2026년 12월 31일까지
30억원
종전
2027년 1월 1일부터 2027년 12월 31일까지
50억원
-
2028년 1월 1일부터 2028년 12월 31일까지
75억원
-
2029년 1월 1일부터
100억원
- | 제35기(2024.07.01~2025.06.30) | 매출액 : 38,192백만원(일평균)시가총액 : 30,627백만원미해당 |
| (2) 법인세비용차감전계속사업손실(연결기준) | 최근 3사업연도중 2사업연도에 각각 10억원 이상이면서 해당 사업연도말 자기자본의 50%를 초과하는 법인세비용차감전계속사업손실(세칙으로 정하는 금액은 제외한다)이 발생하고, 최근사업연도에 법인세비용차감전계속사업손실이 발생한 경우- 이익미실현 기업은 신규 상장일이 속한 사업연도부터 해당 사업연도를 포함하여 연속하는 5개 사업연도 미적용.다만, 상장일부터 상장일이 속한 사업연도의 말일까지의 기간이 3개월 미만인 경우에는 상장일이 속하는 사업연도와 그 이후 5개 사업연도 미적용.- 세칙으로 정하는 기술성장기업은 신규 상장일이 속한 사업연도부터 해당 사업연도를 포함하여 연속하는 3개 사업연도 미적용.다만, 상장일부터 상장일이 속한 사업연도의 말일까지의 기간이 3개월 미만인 경우에는 상장일이 속하는 사업연도와 그 이후 3개 사업연도 미적용. | 제35기(2024.07.01~2025.06.30) | 세전손실 : 9,200백만원자기자본 : 48,959백만원18.79%미해당 |
| 제34기(2023.07.01~2024.06.30) | 세전손실 : 6,369백만원자기자본 : 58,081백만원10.97%미해당 |
| 제33기(2022.07.01~2023.06.30) | 세전손실 : 18,521백만원자기자본 : 42,708백만원43.37%미해당 |
| (3) 자본잠식(연결기준) | 최근 사업연도말 현재 자본잠식률이 100분의 50 이상인 경우 | 제35기(2024.07.01~2025.06.30) | 자본금 : 22,979백만원자본총계 : 48,959백만원자본잠식률 : -미해당 |
| (4)자기자본 미달(연결기준) | 최근 사업연도말 현재 자기자본이 10억원 미만인 경우 | 제35기(2024.07.01~2025.06.30) | 자본총계 : 48,959백만원미해당 |
| (5) 시가총액·주가 미달 | 보통주 시가총액 300억원 미만인 상태가 연속하여 30일(해당 종목의 매매거래일을 기준으로 한다) 동안 계속되는 경우- 천재지변, 시장상황의 급격한 변동 등으로 거래소가 시장 관리를 위하여 필요하다고 인정될 경우 적용배제 가능- 단, 본 규정은 다음과 같이 적용연도별 시가총액에 차이를 둠
적용기간
시가총액
비고
2025년 07월 10일부터 2025년 12월 31일까지
40억원
종전
2026년 01월 01일부터 2026년 06월 30일까지
150억원
-
2026년 07월 01일부터 2026년 12월 31일까지
200억원
-
2027년 1월 1일부터
300억원
-
보통주식의 종가가 1,000원 미만인 상태가 연속하여 30일(해당 종목의 매매거래일을 기준으로 한다) 동안 계속되는 경우 | 제36기 3분기(2026.01.01~2026.03.31) | 미해당 |
| (6) 정기보고서 미제출 | 사업보고서, 반기보고서 또는 분기보고서를 법정제출기한 내에 제출하지 않은 경우 | 현재 기준 | 현재 특이사항 없음 |
| (7) 지배구조 미달 | 최근 사업연도 사업보고서상A)사외이사의 수가 「상법」 제542조의8의 규정에서 정하는 수에 미달하는 경우B) 「상법」 제542조의11의 규정에서 정하는 감사위원회를 구성하지 않거나 감사위원회의 구성요건을 충족하지 못하는 경우 | 제35기(2024.07.01~2025.06.30) | 현재 특이사항 없음 |
| (8) 거래량 미달 | 분기월평균거래량이 유동주식수의 1%에 미달 다만, 다음 어느 하나에 해당하는 경우에는 이 호를 적용하지 않음.- 신규상장법인(신규상장일이 속하는 분기에 한정)- 분기의 월평균거래량 10만주 이상(액면가액 500원 기준)- 소액주주가 소유한 보통주식의 총수가 유동주식수의 100분의 20 이상이고, 해당 소액주주의 수가 300명 이상인 경우.- 「코스닥시장 업무규정」(이하 “업무규정”이라 한다) 제12조의3제1항에 따른 유동성공급계약이 체결된 경우 | 제35기(2024.07.01~2025.06.30) | 현재 특이사항 없음 |
| (9) 주식분산 미달 | 소액주주 200인미만 or 소액주주지분 20%미만- 300인이상의 소액주주가 유동주식수의 10%이상으로서 100만주이상을 소유, 해외증권시장에 상장된 경우는 적용배제 | 제35기(2024.07.01~2025.06.30) | 현재 특이사항 없음 |
| (10) 회생절차 개시신청 | "채무자 회생 및 파산에 관한 법률" 제34조에 의한 회생 절차개시 신청이 있는 경우 | 현재 기준 | 해당사항 없음 |
| (11) 파산신청 | "채무자 회생 및 파산에 관한 법률" 제294조에 의한 파산신청이 있는 경우 | 현재 기준 | 해당사항 없음 |
| (12) 기타 | - 형식적 상장폐지 사유 또는 상장적격성 실질심사에 따른 상장폐지 사유가 발생한 경우- 변경ㆍ추가상장이 유예된 기간 중에「증권의 발행 및 공시 등에 관한 규정」에 따른 재무관리기준을 위반한 경우 | 현재 기준 | 해당사항 없음 |
| (출처: 당사 정기보고서, KRX 정보데이터시스템) |
| 주1) | 상기 도표 중 (1)매출액 미달 요건 관련하여, 별도재무제표를 기준으로 합니다. 그 외 요건은 연결재무제표를 기준으로 합니다. |
| 주2) | (2)법인세비용차감전계속사업손실 요건 관련하여, 자기자본은 비지배지분을 제외하지 않은 금액 기준을 적용합니다.(3)자본잠식 등, (4)자기자본 미달 요건 관련하여, 자기자본은 비지배지분을 제외한 지배기업지분금액 기준을 적용합니다. |
각 요건별로 당사 현황 및 발생 가능성을 살펴보면 다음과 같습니다.(1) 매출액 미달 관련 요건
| 적용기간(감사보고서 제출시점 기준) | 매출액 | 비고 |
|---|
| 2025년 7월 10일부터 2026년 12월 31일까지 | 30억원 | 종전 |
| 2027년 1월 1일부터 2027년 12월 31일까지 | 50억원 | - |
| 2028년 1월 1일부터 2028년 12월 31일까지 | 75억원 | - |
| 2029년 1월 1일부터 | 100억원 | - |
| (출처: 금융위원회) |
| 주1) | 최근 사업연도의 일평균 시가총액이 600억원 이상인 경우에는 적용받지 않습니다. |
| [당사 매출액 현황] |
| (K-IFRS, 연결 기준) | (단위 : 백만원) |
| 구 분 | 제36기 3분기(2025.07.01~2026.03.31) | 제35기(2024.07.01~2025.06.30) | 제34기(2023.07.01~2024.06.30) | 제33기(2022.07.01~2023.06.30) |
|---|
| 매출액 | 25,652 | 38,192 | 72,335 | 38,528 |
「코스닥시장 상장규정」 제53조제1항제1호에 따라 최근 사업연도의 매출액이 30억 미만일 경우 관리종목으로 지정되게 됩니다. 당사는 과거 3개년 평균 약 497억원 수준의 매출을 기록하고 있으며 당 3분기 현재 약 256억원 수준의 매출을 달성함에 따라 매출액 미달 관련 요건에 의한 관리종목 지정 가능성은 낮습니다.
(2) 자기자본 50% 초과 법인세비용차감전 계속사업손실 관련 요건
| [법인세비용차감전순손실 및 자기자본 현황] |
| (단위 : 백만원, %) |
| 구 분 | 제35기(2024.07.01~2025.06.30) | 제34기(2023.07.01~2024.06.30) | 제33기(2022.07.01~2023.06.30) |
|---|
| 법인세비용차감전순손실 | 9,200 | 6,369 | 18,521 |
| 자기자본 | 48,959 | 58,081 | 42,708 |
| 법인세비용차감전순손실 / 자기자본 | 18.79% | 10.97% | 43.37% |
| 50% 초과여부 | 미해당 | 미해당 | 미해당 |
「코스닥시장 상장규정」 제53조제1항제2호에 따라 최근 3사업연도 중 2사업연도에 각각 당해 사업연도말 자기자본의 50%를 초과하는 법인세비용차감전계속사업손실이 있고 최근 사업연도에 법인세비용차감전계속사업손실이 있는 경우 관리종목으로 지정되게 됩니다. 당사는 최근 3사업연도 법인세비용차감전순손실을 기록하였으나, 자기자본 대비 법인세비용차감전순손실 비율은 50%를 초과하지 않기에 동 요건에 의한 관리종목 지정 가능성은 낮습니다.(3) 자본잠식률 50% 이상, 자기자본 10억원 미달 관련 요건
| [최근 3개년 자본잠식률] |
| (K-IFRS, 연결 기준) | (단위: 백만원) |
| 구 분 | 제35기(2024.07.01~2025.06.30) | 제34기(2023.07.01~2024.06.30) | 제33기(2022.07.01~2023.06.30) |
|---|
| 자본금(A) | 22,979 | 22,979 | 11,779 |
| 자본총계(B) | 48,959 | 58,081 | 42,708 |
| 자본잠식률(1-B/A) | - | - | - |
코스닥시장 상장규정 제53조 1항 4호에 따라 최근 사업연도 말을 기준으로 자본잠식률 50% 이상인 경우 관리종목으로 지정됩니다.
당사는 전기말 현재 자본잠식이 없는 상황으로 동 요건에 해당되지 않습니다.
(4) 시가총액 및 주가 미달 관련 요건
| 적용기간 | 시가총액 | 비고 |
|---|
| 2025년 07월 10일부터 2025년 12월 31일까지 | 40억원 | 종전 |
| 2026년 01월 01일부터 2026년 06월 30일까지 | 150억원 | - |
| 2026년 07월 01일부터 2026년 12월 31일까지 | 200억원 | - |
| 2027년 1월 1일부터 | 300억원 | - |
당사 보통주의 시가총액이 각 사업연도별 상기 도표상 기준 시가총액 미만이거나 종가가 1,000원 미만인 상태로 30일간 지속될 경우 관리종목으로 지정될 수 있습니다.당사의 일평균 시가총액은 제35기(2024년 7월 1일~2025년 6월 30일) 약 306억원, 제36기 3분기(2026년 1월 1일~2026년 3월 31일) 약 183억원, 제36기 4분기(2026년 4월 1일~2026년 6월 30일) 약 187억원입니다. 금번 유상증자 이사회 결의일 직후인 2026년 5월 12일 기준 시가총액은 약 161억원으로, 증권신고서 제출일 현재 과거 1년 이상 및 직전일 시가총액은 현행 관리종목 지정 기준에 미달하지 않습니다. 다만, 상장폐지 요건 강화에 따라 2026년 7월 1일부터 시가총액 미달 기준은 200억원으로 상향 적용됩니다. 증권신고서 제출일 현재 최근 30영업일 기준 당사의 일평균 시가총액은 약 199억원으로 강화된 관리종목 지정 기준을 다소 하회하고 있으며, 향후 주가 하락 등으로 시가총액이 추가적으로 감소할 경우 관리종목으로 지정될 수 있습니다.한편, 증권신고서 제출 전일 현재 최근 30영업일간 당사 보통주의 종가는 1,000원을 상회하고 있으며(동 기간 평균 종가 약 1,856원), 제36기 4분기 평균 종가는 약 1,860원으로 주가 미달에 따른 관리종목 지정 요건에 해당하지 않습니다. 그러나 향후 당사 주가 및 시가총액이 지속적으로 하락할 경우 관리종목으로 지정될 위험이 있으므로 투자자께서는 이 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5) 정기보고서 미제출 관련 요건
당사는 현재 정기보고서 제출 기한을 엄수하고 있으며, 동 요건에 해당되지 않도록 관리해나갈 예정입니다.(6) 지배구조 미달 관련 요건당사는 현재 지배구조 관련하여 관리종목 지정 요건에 해당되지 않습니다. 향후에도 동 요건에 해당되지 않도록 관리해나갈 예정입니다.(7) 거래량 미달, 주식분산 미달 관련 요건당사는 현재 거래량 미달 및 주식분산 미달 관련하여 관리종목 지정 요건에 해당되지 않습니다.(8) 회생절차, 파산신청, 그 외 기타 요건당사는 현재 회생절차, 파산신청 등의 사유가 발생하지 않았으므로, 현재까지는 관리종목 지정 요건에 해당되지 않습니다.3. 상장적격성실질심사 / 상장폐지
당사는 지속적인 수익성 악화 및 영업적자로 자본잠식률 및 법인세비용차감전계속사업손실 요건 관련하여 관리종목 지정 위험성이 존재하므로, 만일 향후 관리종목으로 지정될 경우 이를 기한 내에 해소하지 못한다면, 상장적격성 실질심사 및 상장폐지까지 이어질 가능성이 존재합니다. 아직 관리종목으로 지정된 상황은 아니지만 투자자 여러분들께서는 당사의 재무적 상황이 열악한 수준인 점에 대해 반드시 유념해주시기 바랍니다.
최근 2026년 2월 12일 금융위원회가 발표한 상장폐지 요건 강화 방안에 따라, 시가총액 기준 상장폐지 제도의 적용 주기가 기존 연 단위에서 반기 단위로 조정되었습니다. 이에 따라 2026년 150억원, 2026년 7월 200억원, 2027년 300억원 미만의 시가총액을 기록하는 코스닥 상장사는 상장폐지 대상으로 규정하고 있으며, 해당 기준 시가총액 미만 상태가 30일(매매거래일 기준) 이상 지속될 경우 관리종목으로 지정됩니다. 당사의 증권신고서 제출일 전일 기준 시가총액은 250억원으로 현행 상장폐지 기준을 상회하고 있으나, 향후 시가총액이 하락할 경우 강화된 상장폐지 요건에 따라 상장폐지 또는 관리종목 지정 위험이 존재합니다.
시가총액에 따른 상장폐지 요건은 아래와 같습니다.
| 적용기간 | 시가총액 | 비고 |
|---|
| 2025년 7월 10일부터 2025년 12월 31일까지 | 40억원 | 종전 |
| 2026년 1월 1일부터 2026년 6월 30일까지 | 150억원 | - |
| 2026년 7월 1일부터 2026년 12월 31일까지 | 200억원 | - |
| 2027년 1월 1일부터 | 300억원 | - |
| 날짜 | 평균시가총액 |
|---|
| 2024년 7월 | 43,060 |
| 2024년 8월 | 39,490 |
| 2024년 9월 | 37,123 |
| 2024년 10월 | 37,616 |
| 2024년 11월 | 29,491 |
| 2024년 12월 | 26,915 |
| 2025년 1월 | 25,292 |
| 2025년 2월 | 25,529 |
| 2025년 3월 | 26,545 |
| 2025년 4월 | 25,943 |
| 2025년 5월 | 26,401 |
| 2025년 6월 | 26,832 |
| 2025년 7월 | 25,970 |
| 2025년 8월 | 24,787 |
| 2025년 9월 | 22,910 |
| 2025년 10월 | 22,626 |
| 2025년 11월 | 23,539 |
| 2025년 12월 | 23,302 |
| 2026년 1월 | 22,103 |
| 2026년 2월 | 18,194 |
| 2026년 3월 | 14,592 |
| 2026년 4월 | 15,653 |
| 2026년 5월 | 17,486 |
| 2026년 6월 | 20,626 |
당사는 증권신고서 제출일 전일 기준 완전자본잠식 및 공시위반 사항은 존재하지 않으며, 증권신고서 제출일 전일 기준 주가(2,010원) 수준을 고려할 때 주가 미달에 따른 상장폐지 위험은 낮은 상태입니다. 다만,
향후 주가 하락 시 관리종목 편입 가능성을 배제할 수 없으므로, 투자자분들께서는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주11) 정정 후
2025년 1월 21일 금융위원회와 금융감독원, 한국거래소, 금융투자협회, 자본시장연구원은 'IPO 및 상장폐지 제도 개선 방안'을 발표하면서 시가총액 및 매출 관련 상장폐지 요건을 강화하였으며, 상장폐지 절차 또한 효율적으로 개정하였습니다. 기업가치 기반 투자를 활성화하고 부실 기업 퇴출을 유도해 국내 주식 시장의 질적 성장을 도모하겠다는게 제도 개선안의 목표입니다.
현행 제도의 문제점으로는 기업 회생기회 부여, 투자자 보호에 초점을 둔 제도운영으로 저성과 기업의 적절한 퇴출이 지연되고 있다는 평가 등이 거론되고 있으며, 상장회사의 수 증가율은 높지만, 이에 비해 주가의 상승률은 높지 않아 주요국 대비 '상장기업수 대비 시가총액' 수치 또한 저조한 수준을 보이고 있다고 지적하였습니다.이러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방안으로 저성과기업의 적시 적절한 퇴출을 통한 증시 전반의 밸류업에 기여하기 위해, 상장폐지 요건은 강화하고 그 절차는 효율화 할 수 있는 세부적인 개선안이 논의되었습니다. 금융당국은 상장폐지 정량적 요건인 시가총액과 매출 기준을 실효성 있는 수준으로 강화하기로 했습니다. 연착륙을 위해 최종 목표치까지 3단계, 3년에 걸쳐 상장 유지 기준을 단계적으로 상향하기로 했습니다.
한편, 금융위원회는 5월 13일 정례회의에서 「부실기업 신속·엄정 퇴출을 위한 상장폐지 개혁방안」의 시행을 위한 한국거래소 상장규정 개정안을 승인하였으며
, 코스피·코스닥 공통으로 4대 요건(시가총액 조기 상향, 동전주 요건 신설, 반기 기준 완전자본잠식 요건 추가, 공시위반 기준 강화)을 강화·신설하는 내용을 포함하고 있습니다.
이에 따르면 시가총액 요건은 2026년 7월 1일과 2027년 1월 1일 두 차례 상향 조정되며, 동전주 요건 신설 및 공시위반 요건 강화는 2026년 7월 1일부터 시행됩니다. 또한, 코스피는 2026년 7월 1일부터 300억원, 2027년 1월 1일부터 500억원으로, 코스닥은 2026년 7월 1일부터 200억원, 2027년 1월 1일부터 300억원으로 각각 강화되며, 반기 기준 완전자본잠식 요건은 2026년 6월 1일 이후 반기말이 도래하는 법인부터 적용하여 2026년 상반기 반기보고서부터 관련 심사가 이루어집니다.
코스닥시장 상장법인의 시가총액 요건은 2026년 150억원 및 200억원, 2027년 300억원으로 높아집니다. 매출 요건의 경우 시가총액 대비 적응 기간이 더 필요하다는 점에서 시행일이 늦습니다. 상장 유지를 위한 매출 요건은 2027년 50억원, 2028년 75억원, 2029년 100억원으로 강화되었습니다. 대신 성장 잠재력은 높지만 매출이 낮은 기업을 고려하여, 코스닥 상장기업 기준 최소 시가총액 600억원을 충족하면 매출 요건을 면제하는 완충 장치도 도입됩니다.이와 함께 일시적 주가띄우기를 통한 상장폐지 회피를 최소화하고 신속한 상장폐지 절차를 진행하기 위해 시가총액 요건의 세부 적용 방식도 개선되었습니다. 기존에는 관리종목(30거래일 연속 기준 미만) 지정 후 90거래일동안 "연속 10거래일 및 누적 30거래일" 기준을 상회하지 못하면 상장폐지되었다면, 개선 후에는 관리종목 지정 후 90거래일 동안 "연속 45거래일" 기준을 상회하지 못하면 상장폐지됩니다. 또한, 주가 1,000원 미만인 "동전주" 상장폐지 요건이 신설되었으며, 시가총액 요건과 동일하게 30거래일 연속 기준 미만시 관리종목에 지정되고, 이후 90거래일 동안 연속 45거래일 기준을 상회하지 못하면 최종 상장폐지됩니다. 동전주 요건과 관련하여 규정개정 예고 단계에서 제출된 의견이 반영된 우회 방지조치도 포함됨에 따라, 반복적이거나 과도한 주식병합 및 감자(주식수를 줄여 기준가를 올리는 효과)로 요건을 회피하는 것을 방지하기 위해 (1) 최근 1년 이내에 주식병합이나 감자를 한 경우에는 동전주 관리종목 지정 이후 90거래일 동안 추가적인 주식병합·감자를 금지하고, (2) 동전주 관리종목 지정 이후 90거래일 동안 10:1을 초과하는 주식병합·감자도 금지합니다. 그리고 상기 (1), (2)의 주식병합 및 감자를 즉시 상장폐지 사유로 규정하여, 사실상 금지하는 내용을 담고 있습니다.이 외에도 상장폐지의 비재무적 요건 강화 방안으로는 '감사의견 미달요건'기준의 강화를 발표했습니다. 현행 '감사의견 미달요건'의 경우 이의신청이 허용되는 형식적 상장폐지 사유로서, 이의신청시 개선기간을 부여하였습니다. 따라서 다음 혹은 다다음 사업연도 감사의견이 나올 때 까지 개선기간을 부여하는 등 다소 완화적으로 요건을 적용하였습니다.이러한 '감사의견 미달요건'의 개선사항으로, 감사의견 미달사유 발생 이후 다음 사업연도 감사의견 미달시 즉시 상장폐지 절차를 진행하게 되었습니다. 즉, 감사의견 2회 연속 미달을 '이의신청 불가 형식적 사유'로 규정하게 되었습니다. 또한, 반기 기준 완전자본잠식인 경우도 요건으로 확대되었으며, 다만 사업연도말 기준은 해당시 심사없이 상장폐지되지만(형식적 요건), 반기 기준은 기업의 계속성 등에 대한 실질심사를 거쳐 상장폐지를 결정하도록 하였습니다(실질심사 요건).
마지막으로 공시위반에 따른 상장폐지 기준(실질심사 요건)도 기존 '최근 1년간 공시벌점 15점 누적'을 '최근 1년간 공시벌점 10점 누적'으로 하향조정하고, 중대하고 고의적 공시위반은 한 번이라도 위반하면 벌점과 무관하게 요건에 포함되도록 하였습니다.
상기 개정내용을 반영한 당사의 현황 및 위험요소는 아래와 같습니다.1. 투자주의 환기종목
(1) 정기지정
거래소는 보통주식 상장법인의 영업ㆍ재무ㆍ경영 등에 관한 계량적ㆍ비계량적 변수 등을 고려하여 코스닥시장 상장규정 시행세칙 [별표8]에서 정하는 기업부실위험 선정기준에 해당하는 경우 해당 주식을 투자주의 환기종목으로 지정합니다.거래소는 기업부실에 유의한 영향을 미치는 기업부실위험 선정 변수, 변수별 기준치 및 변수별 가중치에 따라 코스닥시장 상장법인의 부실 정도를 측정합니다. 이어, 거래소는 코스닥시장 상장법인에 대하여 변수별로 측정된 부실 정도에 따라 아래의 방법으로 부실 징후 종합 측정치를 산출하고, 종합 측정치가 종합 임계치(주1)를 초과하는지 여부 등을 감안하여 투자주의 환기종목으로 지정합니다.
< 부실 징후 종합 측정치 산출 방법(주2) >
부실점수(z) = ∑(변수별 변수값 × 변수별 가중치) - 4.494
부실 징후 종합 측정치 = ez ÷ (1 + ez)
| (주1) | 종합 임계치는 0.7로 한다. |
| (주2) | e는 자연상수(자연로그의 밑값)를 말한다. |
기업부실위험 선정기준은 최근 사업연도의 감사보고서상 재무정보와 공시사항 등을 기준으로 판단하며, 당사 현황을 검토하면 다음과 같습니다.
| 구분 | 변수 | 기준치(주1) | 가중치 | 당사 현황
(2026년 3월말) | 비 고 |
| 재무변수 | ①단기차입금 의존도 | - | 0.569 | 미해당(-) | K-IFRS 연결기준 |
| ②총자산대비영업현금흐름비율 | - | (-)2.332 | 해당(14.35%) | K-IFRS 연결기준 |
| ③법인세차감전계속사업이익 | 손실 발생 | 1.078 | 해당(-9,200백만원) | K-IFRS 연결기준 |
| ④이자보상배율 | 1 미만 | 0.426 | 해당(-3.05배) | K-IFRS 연결기준 |
| ⑤자본잠식 | 30% 이상 | 0.94 | 미해당(-) | K-IFRS 연결기준 |
| ⑥매출액 규모 | 50억원 미만 | 0.415 | 미해당(38,192백만원) | K-IFRS 연결기준 |
| ⑦총자산회전율 | - | (-)0.211 | 해당(42.88%) | K-IFRS 연결기준 |
| 질적변수 | ⑧최대주주 변경(횟수) | 3년간 2회 이상 | 0.282 | 미해당(3년간 1회) | 최근일 기준 |
| ⑨대표이사 변경(횟수) | 3년간 3회 이상 | 0.577 | 미해당(3년간 1회) | 최근일 기준 |
| ⑩제3자배정 방식의 유상증자(횟수) | 3년간 2회 이상 | 0.093 | 미해당(3년간 1회) | 최근일 기준 |
| ⑪제3자배정 방식의 전환사채, 신주인수권부사채, 교환사채 발행(횟수) | 3년간 2회 이상 | 0.511 | 미해당 | - |
| ⑫불성실공시(횟수) | 3년간 2회 이상 | 0.327 | 미해당 | - |
| ⑬최대주주등 지분율 | 25% 미만 | 0.751 | 미해당(26.24%) | 최근일 기준 |
| ⑭감사보고서 상 계속기업존속 불확실성 사유 발생 | 불확실성 발생 | 0.737 | 미해당 | - |
| 주1) | 기준치는 변수별로 부실징후에 유의한 영향을 미치는지 여부를 판단하는 기준을 말하고,기준치의 변수값은 기준치를 충족하는 경우 1, 미충족하는 경우 0으로 합니다. 다만, 기준치가 없는 변수의 경우에는 변수 측정치를 변수값으로 하되, 변수 측정치가 아래의 상한 또는 하한을 벗어나는 경우에는 해당 상한 또는 하한을 변수값으로 봅니다.
변 수
상 한
하 한
단기차입금 의존도
2.653
0.000
총자산대비영업현금흐름비율
0.318
(-)0.323
총자산회전율
2.808
0.000 |
당사는 증권신고서 제출일 현재 한국거래소의 투자주의환기종목 정기지정 사유에는 해당된 바 없으나, 재무변수 중 법인세차감전계속사업손실, 이자보상배율 등 부실징후 기준치에 해당되는 요인이 존재합니다. 한편 당사는 과거 2022년 3월 ① 자본잠식률 50% 이상, ② 최근 3사업연도 중 2사업연도에 자기자본의 50%를 초과하는 법인세비용차감전계속사업손실 발생이라는 두 가지 사유로 관리종목으로 지정된 이력이 있습니다. 당사는 이후 결산기를 12월에서 6월로 변경하고 재무구조 개선에 노력한 결과, 2022년 9월 감사보고서상 적정의견을 받음으로써 관리종목에서 조기 탈출한 바 있습니다. 그러나 당사는 이후에도 지속적인 영업손실 및 실적 악화를 겪고 있어 재무변수 상 부실징후에 해당되는 요인들이 상당수 존재하며, 이는 당사의 재무상태 및 경영상황이 향후 투자주의환기종목 정기지정 또는 관리종목 지정 사유에 해당될 수 있는 요소를 내포하고 있음을 의미합니다.
(2) 수시지정거래소는 보통주식 상장법인에 대하여 상기 코스닥시장 상장규정 제52조 제1항 제2호 가목 내지 차목에 해당될 경우 해당 주식을 투자주의 환기종목으로 수시 지정합니다. 이와 관련하여 현재 당사 현황을 검토하면 다음과 같습니다.
| 구 분 | 내 용 | 당사 현황(2026년 3월말) | 비 고 |
|---|
| ①내부회계관리제도 | 외부감사법 제8조에 따른 내부회계관리제도의 운영실태에 대한 감사인의 검토ㆍ감사 결과중요한 취약점이 발견되거나 중요한 범위제한이 있는 경우 또는 검토ㆍ감사의견이 표명되지 않은 경우 | 미해당 | - |
| ②코스닥시장상장규정 제17조제1항 위반 | 이 규정에 따른 의무보유 대상 주식등을 사실상 매각한 경우. 다만, 최대주주 변경을 수반하는 경우로 한정한다. | 미해당 | - |
| ③제3자배정 신주 취득자와의 단기 금전거래 등 | 제3자 배정 방식의 유상증자로 해당 보통주식 상장법인의 신주를 취득한 자에게 해당 취득일부터 6개월 이내에선급금 지급, 금전의 가지급, 금전 대여, 증권(법 제4조제2항 각 호의 증권, 어음, 양도성 예금증서를 말한다)의 대여,출자(타법인이 발행한 주식등 또는 출자증권의 취득을 말한다) 등을 한 사실이 공시 등을 통해 확인된 경우 | 미해당 | - |
| ④감사의견 | 최근 사업연도의 개별재무제표 또는 연결재무제표에 대한 감사인의 감사의견이계속기업으로서의 존속능력에 대한 불확실성에 의한 한정인 경우 | 미해당 | - |
| ⑤최대주주 변경 관련 | 최대주주 변경으로 제51조제1항에 따른 의무보유가 적용되는지 여부가 확인되지 않은 경우 | 미해당 | - |
| 제51조제1항에 따른 의무보유 대상자가 해당 의무보유를 이행하지 않은 경우 | 미해당 | - |
| ⑥영업손실 | 최근 5개 사업연도에 각각 영업손실이 발생한 경우.다만, 세칙으로 정하는 기술성장기업에는 이 목을 적용하지 않는다. | 미해당 | - |
| ⑦자본잠식률 | 최근 반기 말 현재 자본잠식률이 100분의 50 이상인 경우 | 미해당 | - |
| ⑧자기자본 | 최근 반기 말 현재 자기자본이 10억원 미만인 경우 | 미해당 | - |
| ⑨검토/감사의견 | 최근 반기의 개별재무제표 또는 연결재무제표에 대한 감사인의 검토의견 또는 감사의견이부적정, 의견거절이거나 감사범위 제한에 따른 한정인 경우 | 미해당 | - |
당사는 증권신고서 제출일 현재 한국거래소의 투자주의환기종목 수시 지정 요건 중 해당된 바 없습니다. 다만, 2026년 5월 20일 최대주주가 (주)미래아이앤지 외 2인에서 (주)엑스 외 1인으로 변경됨에 따라, 코스닥시장 상장규정 제52조 제1항 제2호 마목에 의거하여 동 변경으로 인한 의무보유(제51조 제1항) 적용 여부가 확인되지 않은 상태임을 한국거래소에 공시한 바 있습니다. 이와 관련하여, 변경 후 최대주주인 (주)엑스 외 1인이 보유 중인 구주(134,953주)에 대하여는 의무보유 조치가 완료되었으며, 제3자배정 유상증자를 통해 취득한 신주(3,270,111주)에 대하여는 추가상장일로부터 1년간 의무보유할 예정입니다. 다만, 향후 신주에 대한 의무보유 조치가 완료되지 않을 경우 그 익일자로 투자주의환기종목으로 지정될 수 있습니다.2. 관리종목
| 구 분 | 관리종목 지정(코스닥 상장규정 제53조) | 회사현황 |
| 사업연도 | 금액(백만원) / 비율(%) / 내용 |
| (1) 매출액 미달(별도기준) | 최근 사업연도 100억원 미만 (지주회사는 연결기준)- 이익미실현기업 또는 세칙으로 정하는 기술성장기업 : 신규상장일이 속한 사업연도를 포함하여 연속하는 5개 사업연도 미적용. 다만, 상장일부터 상장일이 속한 사업연도의 말일까지의 기간이 3개월 미만인 경우에는 상장일이 속하는 사업연도와 그 이후 5개 사업연도 미적용.- 세칙으로 정하는 기술성장기업 중 최근 사업연도말 현재「제약산업 육성 및 지원에 관한 특별법 제2조3호에 따른 혁신형 제약기업이 세칙으로 정하는 요건을 충족하는 경우 : 최근 사업연도 미적용- 세칙으로 정하는 방법에 따라 산정한 최근 사업연도의 일평균 시가총액이 600억원 이상인 기업 : 최근 사업연도 미적용- 단, 본 규정은 다음과 같이 적용연도별 매출액에 차이를 둠
적용기간(감사보고서 제출시점 기준)
매출액
비고
2025년 7월 10일부터 2026년 12월 31일까지
30억원
종전
2027년 1월 1일부터 2027년 12월 31일까지
50억원
-
2028년 1월 1일부터 2028년 12월 31일까지
75억원
-
2029년 1월 1일부터
100억원
- | 제35기(2024.07.01~2025.06.30) | 매출액 : 38,192백만원(일평균)시가총액 : 30,627백만원미해당 |
| (2) 법인세비용차감전계속사업손실(연결기준) | 최근 3사업연도중 2사업연도에 각각 10억원 이상이면서 해당 사업연도말 자기자본의 50%를 초과하는 법인세비용차감전계속사업손실(세칙으로 정하는 금액은 제외한다)이 발생하고, 최근사업연도에 법인세비용차감전계속사업손실이 발생한 경우- 이익미실현 기업은 신규 상장일이 속한 사업연도부터 해당 사업연도를 포함하여 연속하는 5개 사업연도 미적용.다만, 상장일부터 상장일이 속한 사업연도의 말일까지의 기간이 3개월 미만인 경우에는 상장일이 속하는 사업연도와 그 이후 5개 사업연도 미적용.- 세칙으로 정하는 기술성장기업은 신규 상장일이 속한 사업연도부터 해당 사업연도를 포함하여 연속하는 3개 사업연도 미적용.다만, 상장일부터 상장일이 속한 사업연도의 말일까지의 기간이 3개월 미만인 경우에는 상장일이 속하는 사업연도와 그 이후 3개 사업연도 미적용. | 제35기(2024.07.01~2025.06.30) | 세전손실 : 9,200백만원자기자본 : 48,959백만원18.79%미해당 |
| 제34기(2023.07.01~2024.06.30) | 세전손실 : 6,369백만원자기자본 : 58,081백만원10.97%미해당 |
| 제33기(2022.07.01~2023.06.30) | 세전손실 : 18,521백만원자기자본 : 42,708백만원43.37%미해당 |
| (3) 자본잠식(연결기준) | 최근 사업연도말 현재 자본잠식률이 100분의 50 이상인 경우 | 제35기(2024.07.01~2025.06.30) | 자본금 : 22,979백만원자본총계 : 48,959백만원자본잠식률 : -미해당 |
| (4)자기자본 미달(연결기준) | 최근 사업연도말 현재 자기자본이 10억원 미만인 경우 | 제35기(2024.07.01~2025.06.30) | 자본총계 : 48,959백만원미해당 |
| (5) 시가총액·주가 미달 | 보통주 시가총액 300억원 미만인 상태가 연속하여 30일(해당 종목의 매매거래일을 기준으로 한다) 동안 계속되는 경우- 천재지변, 시장상황의 급격한 변동 등으로 거래소가 시장 관리를 위하여 필요하다고 인정될 경우 적용배제 가능- 단, 본 규정은 다음과 같이 적용연도별 시가총액에 차이를 둠
적용기간
시가총액
비고
2025년 07월 10일부터 2025년 12월 31일까지
40억원
종전
2026년 01월 01일부터 2026년 06월 30일까지
150억원
-
2026년 07월 01일부터 2026년 12월 31일까지
200억원
-
2027년 1월 1일부터
300억원
-
보통주식의 종가가 1,000원 미만인 상태가 연속하여 30일(해당 종목의 매매거래일을 기준으로 한다) 동안 계속되는 경우 | 제36기 3분기(2026.01.01~2026.03.31) | 미해당 |
| (6) 정기보고서 미제출 | 사업보고서, 반기보고서 또는 분기보고서를 법정제출기한 내에 제출하지 않은 경우 | 현재 기준 | 현재 특이사항 없음 |
| (7) 지배구조 미달 | 최근 사업연도 사업보고서상A)사외이사의 수가 「상법」 제542조의8의 규정에서 정하는 수에 미달하는 경우B) 「상법」 제542조의11의 규정에서 정하는 감사위원회를 구성하지 않거나 감사위원회의 구성요건을 충족하지 못하는 경우 | 제35기(2024.07.01~2025.06.30) | 현재 특이사항 없음 |
| (8) 거래량 미달 | 분기월평균거래량이 유동주식수의 1%에 미달 다만, 다음 어느 하나에 해당하는 경우에는 이 호를 적용하지 않음.- 신규상장법인(신규상장일이 속하는 분기에 한정)- 분기의 월평균거래량 10만주 이상(액면가액 500원 기준)- 소액주주가 소유한 보통주식의 총수가 유동주식수의 100분의 20 이상이고, 해당 소액주주의 수가 300명 이상인 경우.- 「코스닥시장 업무규정」(이하 “업무규정”이라 한다) 제12조의3제1항에 따른 유동성공급계약이 체결된 경우 | 제35기(2024.07.01~2025.06.30) | 현재 특이사항 없음 |
| (9) 주식분산 미달 | 소액주주 200인미만 or 소액주주지분 20%미만- 300인이상의 소액주주가 유동주식수의 10%이상으로서 100만주이상을 소유, 해외증권시장에 상장된 경우는 적용배제 | 제35기(2024.07.01~2025.06.30) | 현재 특이사항 없음 |
| (10) 회생절차 개시신청 | "채무자 회생 및 파산에 관한 법률" 제34조에 의한 회생 절차개시 신청이 있는 경우 | 현재 기준 | 해당사항 없음 |
| (11) 파산신청 | "채무자 회생 및 파산에 관한 법률" 제294조에 의한 파산신청이 있는 경우 | 현재 기준 | 해당사항 없음 |
| (12) 기타 | - 형식적 상장폐지 사유 또는 상장적격성 실질심사에 따른 상장폐지 사유가 발생한 경우- 변경ㆍ추가상장이 유예된 기간 중에「증권의 발행 및 공시 등에 관한 규정」에 따른 재무관리기준을 위반한 경우 | 현재 기준 | 해당사항 없음 |
| (출처: 당사 정기보고서, KRX 정보데이터시스템) |
| 주1) | 상기 도표 중 (1)매출액 미달 요건 관련하여, 별도재무제표를 기준으로 합니다. 그 외 요건은 연결재무제표를 기준으로 합니다. |
| 주2) | (2)법인세비용차감전계속사업손실 요건 관련하여, 자기자본은 비지배지분을 제외하지 않은 금액 기준을 적용합니다.(3)자본잠식 등, (4)자기자본 미달 요건 관련하여, 자기자본은 비지배지분을 제외한 지배기업지분금액 기준을 적용합니다. |
각 요건별로 당사 현황 및 발생 가능성을 살펴보면 다음과 같습니다.(1) 매출액 미달 관련 요건
| 적용기간(감사보고서 제출시점 기준) | 매출액 | 비고 |
|---|
| 2025년 7월 10일부터 2026년 12월 31일까지 | 30억원 | 종전 |
| 2027년 1월 1일부터 2027년 12월 31일까지 | 50억원 | - |
| 2028년 1월 1일부터 2028년 12월 31일까지 | 75억원 | - |
| 2029년 1월 1일부터 | 100억원 | - |
| (출처: 금융위원회) |
| 주1) | 최근 사업연도의 일평균 시가총액이 600억원 이상인 경우에는 적용받지 않습니다. |
| [당사 매출액 현황] |
| (K-IFRS, 연결 기준) | (단위 : 백만원) |
| 구 분 | 제36기 3분기(2025.07.01~2026.03.31) | 제35기(2024.07.01~2025.06.30) | 제34기(2023.07.01~2024.06.30) | 제33기(2022.07.01~2023.06.30) |
|---|
| 매출액 | 25,652 | 38,192 | 72,335 | 38,528 |
「코스닥시장 상장규정」 제53조제1항제1호에 따라 최근 사업연도의 매출액이 30억 미만일 경우 관리종목으로 지정되게 됩니다. 당사는 과거 3개년 평균 약 497억원 수준의 매출을 기록하고 있으며 당 3분기 현재 약 256억원 수준의 매출을 달성함에 따라 매출액 미달 관련 요건에 의한 관리종목 지정 가능성은 낮습니다.
(2) 자기자본 50% 초과 법인세비용차감전 계속사업손실 관련 요건
| [법인세비용차감전순손실 및 자기자본 현황] |
| (단위 : 백만원, %) |
| 구 분 | 제35기(2024.07.01~2025.06.30) | 제34기(2023.07.01~2024.06.30) | 제33기(2022.07.01~2023.06.30) |
|---|
| 법인세비용차감전순손실 | 9,200 | 6,369 | 18,521 |
| 자기자본 | 48,959 | 58,081 | 42,708 |
| 법인세비용차감전순손실 / 자기자본 | 18.79% | 10.97% | 43.37% |
| 50% 초과여부 | 미해당 | 미해당 | 미해당 |
「코스닥시장 상장규정」 제53조제1항제2호에 따라 최근 3사업연도 중 2사업연도에 각각 당해 사업연도말 자기자본의 50%를 초과하는 법인세비용차감전계속사업손실이 있고 최근 사업연도에 법인세비용차감전계속사업손실이 있는 경우 관리종목으로 지정되게 됩니다. 당사는 최근 3사업연도 법인세비용차감전순손실을 기록하였으나, 자기자본 대비 법인세비용차감전순손실 비율은 50%를 초과하지 않기에 동 요건에 의한 관리종목 지정 가능성은 낮습니다.
다만, 당사는 최근 3개 사업연도 및 제36기 3분기 누적 기준 지속적으로 법인세비용차감전계속사업손실을 기록하고 있으며, 향후 영업손실 및 세전손실 규모가 확대되거나 금번 유상증자에 따른 자기자본 증가 효과가 소멸되어 자기자본이 감소하는 경우, 법인세비용차감전계속사업손실이 자기자본의 50%를 초과하게 되어 동 요건에 따른 관리종목 지정 및 상장폐지 요건에 해당할 수 있으므로 투자자께서는 이 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3) 자본잠식률 50% 이상, 자기자본 10억원 미달 관련 요건
| [최근 3개년 자본잠식률] |
| (K-IFRS, 연결 기준) | (단위: 백만원) |
| 구 분 | 제35기(2024.07.01~2025.06.30) | 제34기(2023.07.01~2024.06.30) | 제33기(2022.07.01~2023.06.30) |
|---|
| 자본금(A) | 22,979 | 22,979 | 11,779 |
| 자본총계(B) | 48,959 | 58,081 | 42,708 |
| 자본잠식률(1-B/A) | - | - | - |
코스닥시장 상장규정 제53조 1항 4호에 따라 최근 사업연도 말을 기준으로 자본잠식률 50% 이상인 경우 관리종목으로 지정됩니다.
당사는 전기말 현재 자본잠식이 없는 상황으로 동 요건에 해당되지 않습니다.
(4) 시가총액 및 주가 미달 관련 요건
| 적용기간 | 시가총액 | 비고 |
|---|
| 2025년 07월 10일부터 2025년 12월 31일까지 | 40억원 | 종전 |
| 2026년 01월 01일부터 2026년 06월 30일까지 | 150억원 | - |
| 2026년 07월 01일부터 2026년 12월 31일까지 | 200억원 | - |
| 2027년 1월 1일부터 | 300억원 | - |
당사 보통주의 시가총액이 각 사업연도별 상기 도표상 기준 시가총액 미만이거나 종가가 1,000원 미만인 상태로 30일간 지속될 경우 관리종목으로 지정될 수 있습니다.당사의 일평균 시가총액은 제35기(2024년 7월 1일~2025년 6월 30일) 약 306억원, 제36기 3분기(2026년 1월 1일~2026년 3월 31일) 약 183억원, 제36기 4분기(2026년 4월 1일~2026년 6월 30일) 약
179억원
입니다. 금번 유상증자 이사회 결의일 직후인 2026년
7월 6일 기준 시가총액은 약
255억원으로, 증권신고서 제출일 현재 과거 1년 이상 및 직전일 시가총액은 현행 관리종목 지정 기준에 미달하지 않습니다.
다만, 상장폐지 요건 강화에 따라 2026년 7월 1일부터 시가총액 미달 기준은 200억원으로 상향
적용되었습니다.
정정
증권신고서 제출일 현재 최근 30영업일 기준 당사의 일평균 시가총액은
약 201.1억원이며,
금번 유상증자를 위한 최초 이사회결의일인 2026년 7월 6일 당사의 시가총액은 약 255억원으로 강화된 관리종목 지정기준
에는 미달하고 있지 않습니다. 다만, 향후 주가 및 시가총액이 유사한 수준으로 재차 하락하여 30거래일 이상 연속될 경우 관리종목 지정 및 상장폐지 위험이 현실화될 수 있습니다.
한편,
정정 증권신고서 제출 전일 현재 최근 30영업일간 당사 보통주의 종가는 1,000원을 상회하고 있으며(동 기간 평균 종가 약
1,614원), 제36기 4분기 평균 종가는 약 1,860원으로 주가 미달에 따
라 관리종목으로 지정될 위험은 낮습니다. 그러나 향후 당사 주가 및 시가총액이 지속적으로 하락할 경우 관리종목으로 지정될 위험이 있으므로 투자자께서는 이 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5) 정기보고서 미제출 관련 요건
당사는 현재 정기보고서 제출 기한을 엄수하고 있으며, 동 요건에 해당되지 않도록 관리해나갈 예정입니다.(6) 지배구조 미달 관련 요건당사는 현재 지배구조 관련하여 관리종목 지정 요건에 해당되지 않습니다. 향후에도 동 요건에 해당되지 않도록 관리해나갈 예정입니다.(7) 거래량 미달, 주식분산 미달 관련 요건당사는 현재 거래량 미달 및 주식분산 미달 관련하여 관리종목 지정 요건에 해당되지 않습니다.(8) 회생절차, 파산신청, 그 외 기타 요건당사는 현재 회생절차, 파산신청 등의 사유가 발생하지 않았으므로, 현재까지는 관리종목 지정 요건에 해당되지 않습니다.3. 상장적격성실질심사 / 상장폐지
당사는 지속적인 수익성 악화 및 영업적자로 자본잠식률 및 법인세비용차감전계속사업손실 요건 관련하여 관리종목 지정 위험성이 존재하므로, 만일 향후 관리종목으로 지정될 경우 이를 기한 내에 해소하지 못한다면, 상장적격성 실질심사 및 상장폐지까지 이어질 가능성이 존재합니다. 아직 관리종목으로 지정된 상황은 아니지만 투자자 여러분들께서는 당사의 재무적 상황이 열악한 수준인 점에 대해 반드시 유념해주시기 바랍니다.
최근 2026년 2월 12일 금융위원회가 발표한 상장폐지 요건 강화 방안에 따라, 시가총액 기준 상장폐지 제도의 적용 주기가 기존 연 단위에서 반기 단위로 조정되었습니다. 이에 따라 2026년 150억원, 2026년 7월 200억원, 2027년 300억원 미만의 시가총액을 기록하는 코스닥 상장사는 상장폐지 대상으로 규정하고 있으며, 해당 기준 시가총액 미만 상태가 30일(매매거래일 기준) 이상 지속될 경우 관리종목으로 지정됩니다. 당사의 증권신고서 제출일 전일 기준 시가총액은 250억원으로 현행 상장폐지 기준을 상회하고 있으나, 향후 시가총액이 하락할 경우 강화된 상장폐지 요건에 따라 상장폐지 또는 관리종목 지정 위험이 존재합니다.
시가총액에 따른 상장폐지 요건은 아래와 같습니다.
| 적용기간 | 시가총액 | 비고 |
|---|
| 2025년 7월 10일부터 2025년 12월 31일까지 | 40억원 | 종전 |
| 2026년 1월 1일부터 2026년 6월 30일까지 | 150억원 | - |
| 2026년 7월 1일부터 2026년 12월 31일까지 | 200억원 | - |
| 2027년 1월 1일부터 | 300억원 | - |
| 날짜 | 평균시가총액 |
|---|
| 2024년 7월 | 43,060 |
| 2024년 8월 | 39,490 |
| 2024년 9월 | 37,123 |
| 2024년 10월 | 37,616 |
| 2024년 11월 | 29,491 |
| 2024년 12월 | 26,915 |
| 2025년 1월 | 25,292 |
| 2025년 2월 | 25,529 |
| 2025년 3월 | 26,545 |
| 2025년 4월 | 25,943 |
| 2025년 5월 | 26,401 |
| 2025년 6월 | 26,832 |
| 2025년 7월 | 25,970 |
| 2025년 8월 | 24,787 |
| 2025년 9월 | 22,910 |
| 2025년 10월 | 22,626 |
| 2025년 11월 | 23,539 |
| 2025년 12월 | 23,302 |
| 2026년 1월 | 22,103 |
| 2026년 2월 | 18,194 |
| 2026년 3월 | 14,592 |
| 2026년 4월 | 15,653 |
| 2026년 5월 | 17,486 |
| 2026년 6월 | 20,626 |
| 2026년 7월 | 20,055 |
당사는 증권신고서 제출일 전일 기준 완전자본잠식 및 공시위반 사항은 존재하지 않으며, 증권신고서 제출일 전일 기준 주가(2,010원) 수준을 고려할 때 주가 미달에 따른 상장폐지 위험은 낮은 상태입니다. 다만,
향후
시가총액 및 주가 하락 시 관리종목 편입 가능성을 배제할 수 없으므로, 투자자분들께서는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주12) 정정 전
계속기업(Going Concern)이란 기업이 예측 가능한 미래에 영업을 지속할 것이라는 가정으로, 재무제표 작성의 기본 전제입니다. 외부감사인은 한국회계감사기준서 제570호(계속기업)에 따라 보고기간 종료일로부터 통상 12개월 이상의 기간에 대해 기업의 존속능력을 평가하며, 동 기준서 문단 A3은 계속기업으로서의 존속능력에 유의적 의문을 초래할 수 있는 사건이나 상황의 사례를 아래와 같이 열거하고 있습니다.
만약 외부감사인이 계속기업으로서의 존속능력에 중요한 불확실성이 존재한다고 판단하는 경우, 재무제표에 이에 대한 적절한 공시가 이루어졌다면 적정의견을 표명하되 감사보고서에 "계속기업 관련 중요한 불확실성"이라는 별도 단락을 포함하며, 공시가 부적절하거나 계속기업 가정 자체가 타당하지 않은 경우에는 한정ㆍ부적정ㆍ의견거절 의견을 표명합니다. 코스닥시장 상장규정상 감사의견이 부적정 또는 의견거절이거나, 계속기업 존속능력 불확실성을 사유로 한 한정의견이 발생할 경우 투자주의환기종목 지정 및 상장적격성 실질심사 대상이 될 수 있습니다.당사는 증권신고서 제출일 현재 외부감사인으로부터 제35기(2024년 7월 1일~2025년 6월 30일) 재무제표에 대해 적정의견을 수령하였으며, 계속기업으로서의 존속능력에 중요한 불확실성이 존재한다는 별도 감사보고서 단락이 기재되지 않았습니다. 다만, 당사는 감사기준서 제570호 A3문단에서 열거한 계속기업 유의적 의문 사건ㆍ상황과 관련하여 다음과 같은 재무적 위험 요인을 내포하고 있습니다.첫째, 당사의 영업손실은 제33기 약 49억원, 제34기 약 15억원, 제35기 약 80억원으로 3개 사업연도 연속 발생하였으며, 제36기 3분기 현재 약 47억원의 영업손실이 계속되고 있습니다.
| [당사 영업손실 및 법인세차감전순손실 현황] |
| (K-IFRS, 연결 기준) | (단위 : 백만원) |
| 구 분 | 제36기 3분기(2025.07.01~2026.03.31) | 제35기(2024.07.01~2025.06.30) | 제34기(2023.07.01~2024.06.30) | 제33기(2022.07.01~2023.06.30) |
|---|
| 영업손실 | 4,713 | 8,032 | 1,540 | 4,913 |
| 법인세차감전순손실 | 5,309 | 9,200 | 6,369 | 18,521 |
둘째, 당사의 현금및현금성자산은 제34기말 약 303억원에서 제35기말 약 110억원으로 감소하였으며, 제36기 3분기말 현재 약 96억원 수준을 기록하고 있습니다. 또한 유동자산 감소와 유동부채 증가 추세가 이어지면서 제36기 3분기말 현재 유동비율은 약 101%로 전기말(약 145%)에 비해 감소하였습니다.
| [당사 현금및현금성자산 및 유동비율 현황] |
| (K-IFRS, 연결 기준) | (단위 : 백만원) |
| 구 분 | 제36기 3분기(2025.07.01~2026.03.31) | 제35기(2024.07.01~2025.06.30) | 제34기(2023.07.01~2024.06.30) | 제33기(2022.07.01~2023.06.30) |
|---|
| 현금및현금성자산 | 9,546 | 11,025 | 30,346 | 17,780 |
| 유동자산 | 47,595 | 52,391 | 52,383 | 37,869 |
| 유동부채 | 46,934 | 36,184 | 29,500 | 34,331 |
| 유동비율 | 101.41% | 144.79% | 177.57% | 110.31% |
이러한 요인들은 외부감사인이 향후 계속기업 존속능력에 유의적 의문을 제기할 수 있는 상황의 사례에 해당할 수 있으며, 당사의 재무구조 개선 여부에 따라 향후 감사의견 및 감사보고서 기재 내용이 변경될 가능성이 있습니다.당사는 이러한 계속기업 관련 위험을 인식하고 이를 해소하기 위한 다각적인 노력을 기울이고 있습니다. 우선 금번 유상증자(일반공모)를 통해 약 169억원 규모의 자금을 조달하여 단기적인 유동성 부족 위험을 완화하고 계속기업 전제 유지에 필요한 재무적 완충 여력을 확보할 계획입니다. 또한 매니지먼트 부문의 주요 아티스트 활동 강화 및 드라마ㆍ영화 출연 기회 확대를 통한 매출 회복, 콘텐츠 IP 연계 수익원 다변화, 고정비 절감 등 비용 구조 개선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상기와 같은 노력에도 불구하고, 금번 유상증자를 통한 자금 조달이 계획한 수준에 미치지 못하거나, 주요 아티스트 활동 위축ㆍ콘텐츠 사업 부진 등으로 영업손실 기조가 지속될 경우, 당사의 현금성 자산이 추가로 감소하여 외부감사인이 계속기업으로서의 존속능력에 중요한 불확실성이 존재한다고 판단할 가능성을 완전히 배제할 수 없습니다. 이 경우 당사의 감사보고서에 계속기업 관련 중요한 불확실성 단락이 기재되거나, 나아가 비적정 감사의견이 표명될 경우 코스닥시장 상장규정에 따라 매매거래정지, 투자주의환기종목 지정, 상장적격성 실질심사 대상 지정 및 상장폐지 절차 개시 등의 시장조치가 취해질 수 있으므로, 투자자분들께서는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주12) 정정 후
계속기업(Going Concern)이란 기업이 예측 가능한 미래에 영업을 지속할 것이라는 가정으로, 재무제표 작성의 기본 전제입니다. 외부감사인은 한국회계감사기준서 제570호(계속기업)에 따라 보고기간 종료일로부터 통상 12개월 이상의 기간에 대해 기업의 존속능력을 평가하며, 동 기준서 문단 A3은 계속기업으로서의 존속능력에 유의적 의문을 초래할 수 있는 사건이나 상황의 사례를 아래와 같이 열거하고 있습니다.
만약 외부감사인이 계속기업으로서의 존속능력에 중요한 불확실성이 존재한다고 판단하는 경우, 재무제표에 이에 대한 적절한 공시가 이루어졌다면 적정의견을 표명하되 감사보고서에 "계속기업 관련 중요한 불확실성"이라는 별도 단락을 포함하며, 공시가 부적절하거나 계속기업 가정 자체가 타당하지 않은 경우에는 한정ㆍ부적정ㆍ의견거절 의견을 표명합니다. 코스닥시장 상장규정상 감사의견이 부적정 또는 의견거절이거나, 계속기업 존속능력 불확실성을 사유로 한 한정의견이 발생할 경우 투자주의환기종목 지정 및 상장적격성 실질심사 대상이 될 수 있습니다.당사는 증권신고서 제출일 현재 외부감사인으로부터 제35기(2024년 7월 1일~2025년 6월 30일) 재무제표에 대해 적정의견을 수령하였으며, 계속기업으로서의 존속능력에 중요한 불확실성이 존재한다는 별도 감사보고서 단락이 기재되지 않았습니다. 다만, 당사는 감사기준서 제570호 A3문단에서 열거한 계속기업 유의적 의문 사건ㆍ상황과 관련하여 다음과 같은 재무적 위험 요인을 내포하고 있습니다.첫째, 당사의 영업손실은 제33기 약 49억원, 제34기 약 15억원, 제35기 약 80억원으로 3개 사업연도 연속 발생하였으며, 제36기 3분기 현재 약 47억원의 영업손실이 계속되고 있습니다.
| [당사 영업손실 및 법인세차감전순손실 현황] |
| (K-IFRS, 연결 기준) | (단위 : 백만원) |
| 구 분 | 제36기 3분기(2025.07.01~2026.03.31) | 제35기(2024.07.01~2025.06.30) | 제34기(2023.07.01~2024.06.30) | 제33기(2022.07.01~2023.06.30) |
|---|
| 영업손실 | 4,713 | 8,032 | 1,540 | 4,913 |
| 법인세차감전순손실 | 5,309 | 9,200 | 6,369 | 18,521 |
둘째, 당사의 현금및현금성자산은 제34기말 약 303억원에서 제35기말 약 110억원으로 감소하였으며, 제36기 3분기말 현재 약 96억원 수준을 기록하고 있습니다. 또한 유동자산 감소와 유동부채 증가 추세가 이어지면서 제36기 3분기말 현재 유동비율은 약 101%로 전기말(약 145%)에 비해 감소하였습니다.
| [당사 현금및현금성자산 및 유동비율 현황] |
| (K-IFRS, 연결 기준) | (단위 : 백만원) |
| 구 분 | 제36기 3분기(2025.07.01~2026.03.31) | 제35기(2024.07.01~2025.06.30) | 제34기(2023.07.01~2024.06.30) | 제33기(2022.07.01~2023.06.30) |
|---|
| 현금및현금성자산 | 9,546 | 11,025 | 30,346 | 17,780 |
| 유동자산 | 47,595 | 52,391 | 52,383 | 37,869 |
| 유동부채 | 46,934 | 36,184 | 29,500 | 34,331 |
| 유동비율 | 101.41% | 144.79% | 177.57% | 110.31% |
이러한 요인들은 외부감사인이 향후 계속기업 존속능력에 유의적 의문을 제기할 수 있는 상황의 사례에 해당할 수 있으며, 당사의 재무구조 개선 여부에 따라 향후 감사의견 및 감사보고서 기재 내용이 변경될 가능성이 있습니다.
한편, 제36기 3분기말(2026년 3월 31일) 이후 증권신고서 제출일까지 당사의 가용 유동성에 영향을 미치는 다음과 같은 사항이 발생하였는바, 이를 모두 반영하여 실질적인 가용 유동성을 재산정하면 다음과 같습니다.
| 구 분 | 내 용 | 금 액 | 비 고 |
|---|
| ① | 제36기 3분기말 현금및현금성자산 | 9,546 | - |
| ② | 제36기 3분기말 단기금융상품 | 15,001 | 약 150억원 |
| ③(=①+②) | 3분기말 가용유동성 소계 | 24,547 | - |
| ④ | (+) 2026.5.20 제3자배정 유상증자 납입액 | 5,000 | 최대주주 변경(㈜엑스) |
| ⑤ | (-) 2026.5.26 제7회 전환사채 만기전 취득(조기상환) 지급액 | (14,754) | - |
| ⑥ | (-) 2026.6.1 아티스트 숙소 보증금 지급 | (2,520) | - |
| ⑦ | (-) 2026.7.31 세무추징금 잔액 납부 | (5,000) | - |
| ⑧ | (+) 2026.8.5 제3자배정 유상증자 납입액 | 3,500 | |
| ⑨ | 영업활동 등에 따른 현금및현금성자산 변동 | 113 | - |
| ⑩(=③+④+⑤+⑥+⑦+⑧+⑨) | 증권신고서 제출일 현재 재산정 가용유동성 | 10,886 | - |
| ⑪ | (+) 금번 일반공모 유상증자 조달예정금액(순수입금 기준) | 16,930 | 모집예정금액 기준 |
| ⑫(=⑩+⑪) | 금번 유상증자 완료 후 예상 가용유동성 | 27,816 | - |
상기와 같이 제36기 3
분기말 기준 약 245억원 수준이었던 당사의 가용 유동성(현금및현금성자산 및 단기금융상품 합계)은, 2026년 5월 20일 제3자배정 유상증자 납입액 50억원 2026년 8월 5일 제3자배정 유상증자 납입액 35억원이 유입되었음에도 불구하고 2026년 5월 26일 제7회 전환사채 만기전 취득에 따른 약 147.5억원(원천징수세 제외후 실지급액)의 현금 유출, 2026년 6월 1일 아티스트 숙소 보증금 25.2억 지급, 2026년 7월 31일 완료된 세무추징금 잔액 50억원 납부 및 증권신고서 제출일까지의 영업ㆍ투자ㆍ재무활동에 따른 순현금유출 약 1.1억원 발생에 따라, 증권신고서 제출일 현재 약 109억원 수준으로 감소하였습니다.이는 제36기 3분기말 기준 유동부채 46,934백만원의 약 23% 수준에 해당하는 금액으로, 단순 유동비율(101.41%)만으로 파악되는 유동성 수준과 비교할 때 당사의 실질적인 단기 유동성은 상대적으로 제한적인 상황입니다. 당사는 금번 일반공모 유상증자를 통해 약 169억원(순수입금 기준)의 자금을 조달할 계획이며, 모집예정금액이 전액 납입될 경우 가용 유동성은 약 278억원 수준으로 회복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다만, 금번 유상증자는 인수인이 없는 모집주선 방식으로 진행되는 만큼 모집예정금액 전액이 조달된다는 보장은 없습니다. 따라서 청약률 저조 등의 사유로 실제 조달금액이 계획에 미달하거나 자금조달 시기가 지연될 경우, 당사의 가용 유동성은 약 109억원 수준에 머물 수 있으며, 이에 따라 단기 자금소요에 대한 대응 능력이 저하될 가능성이 있습니다.
당사는 이러한 계속기업 관련 위험
및 앞서재산정한 가용 유동성 감소 상황
을 인식하고 이를 해소하기 위한 다각적인 노력을 기울이고 있습니다. 우선 금번 유상증자(일반공모)를 통해 약 169억원 규모의 자금을 조달하여 단기적인 유동성 부족 위험을 완화하고 계속기업 전제 유지에 필요한 재무적 완충 여력을 확보할 계획입니다. 또한 매니지먼트 부문의 주요 아티스트 활동 강화 및 드라마ㆍ영화 출연 기회 확대를 통한 매출 회복, 콘텐츠 IP 연계 수익원 다변화, 고정비 절감 등 비용 구조 개선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상기와 같은 노력에도 불구하고, 금번 유상증자를 통한 자금 조달이 계획한 수준에 미치지 못하거나, 주요 아티스트 활동 위축ㆍ콘텐츠 사업 부진 등으로 영업손실 기조가 지속될 경우, 당사의 현금성 자산이 추가로 감소하여 외부감사인이 계속기업으로서의 존속능력에 중요한 불확실성이 존재한다고 판단할 가능성을 완전히 배제할 수 없습니다. 이 경우 당사의 감사보고서에 계속기업 관련 중요한 불확실성 단락이 기재되거나, 나아가 비적정 감사의견이 표명될 경우 코스닥시장 상장규정에 따라 매매거래정지, 투자주의환기종목 지정, 상장적격성 실질심사 대상 지정 및 상장폐지 절차 개시 등의 시장조치가 취해질 수 있으므로, 투자자분들께서는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주13) 정정 전
당사의 최근 3개년 수익성지표 세부현황은 다음과 같습니다.
| 구 분 | 제36기 3분기(2025.07.01~2026.03.31) | 제35기(2024.07.01~2025.06.30) | 제34기(2023.07.01~2024.06.30) | 제33기(2022.07.01~2023.06.30) |
| 매출액 | 25,652 | 38,192 | 72,335 | 38,528 |
| 매출원가 | 28,154 | 38,461 | 71,454 | 38,155 |
| -매출원가율 | 109.75% | 100.71% | 98.78% | 99.03% |
| 매출총이익 | (2,502) | (269) | 881 | 373 |
| -매출총이익률 | -9.75% | -0.70% | 1.22% | 0.97% |
| 판매비와관리비 | 2,211 | 7,763 | 2,421 | 5,286 |
| -판관비율 | 8.62% | 20.33% | 3.35% | 13.72% |
| 영업이익 | (4,713) | (8,032) | (1,540) | (4,913) |
| -영업이익률 | (-)18.37% | (-)21.03% | (-)2.13% | (-)12.75% |
| 금융수익 | 2,501 | 6,895 | 2,112 | 5,498 |
| 금융비용 | 2,682 | 4,572 | 3,614 | 13,261 |
| 기타수익 | 87 | 164 | 419 | 1,656 |
| 기타비용 | 501 | 3,655 | 3,747 | 7,500 |
| 당기순이익 | (5,284) | (9,200) | (6,432) | (18,458) |
| -당기순이익률 | (-)20.60% | (-)24.09% | (-)8.89% | (-)47.91% |
당사는 증권신고서 제출일 현재 매니지먼트(엔터테인먼트)사업, 드라마제작사업을 영위하고 있으며 드라마 및 영화 제작 매출이 감소하며 매니지먼트 매출 비중이 전체 매출의 약 80%를 초과하고 있습니다. 제36기 3분기 기준 매니지먼트 매출은 약 211억원으로 제36기 전체 매출액 256억원 중 82.6% 수준입니다. 최근 3개년 당사 사업부문별 매출현황은 다음과 같습니다.
| 구 분 | 제36기 3분기(2025.07.01~2026.03.31) | 제35기(2024.07.01~2025.06.30) | 제34기(2023.07.01~2024.06.30) | 제33기(2022.07.01~2023.06.30) |
| 매출액 | 비중 | 매출액 | 비중 | 매출액 | 비중 | 매출액 | 비중 |
| 매니지먼트 | 21,191 | 82.61% | 34,061 | 89.18% | 36,139 | 49.96% | 22,365 | 58.05% |
| 제작 | 5 | 0.02% | 24 | 0.06% | 34,277 | 47.39% | 12,625 | 32.77% |
| 기타 | 4,456 | 17.37% | 4,107 | 10.76% | 1,919 | 2.65% | 3,538 | 9.18% |
| 계 | 25,652 | 100.00% | 38,192 | 100.00% | 72,335 | 100% | 38,528 | 100.00% |
당사의 매출은 제33기 385억원, 제34기 723억원, 제35기 382억원, 제36기 3분기 누적 기준 256억원을 기록하였습니다. 제35기 및 제36기 3분기 누적 기준 매출액 감소는 드라마 제작매출 감소에 기인합니다. 당사는 제33기 및 제34기에 드라마 '블라인드', '기적의 형제', '오늘도 사랑스럽개', '환상연가', '함부로 대해줘'를 제작ㆍ방영하였으며, 증권신고서 제출일 현재 방영중인 드라마는 SBS '김부장'이며, 방영을 준비중인 작품은 KBS1TV 방영 예정 드라마 '엄마가 미쳤어요(가제)'입니다.
| 구분 | 드라마명 | 주연 | 방송사 | 편성일정 | 제작매출(주1) | 비고 |
| 1 | 엄마가 미쳤어요(가제) | 미정 | KBS1TV | 2026.09 ~ 2027.03(예정) | - | 방영 예정 |
| 2 | 김부장 | 소지섭, 최대훈, 윤경호 | SBS | 2026.06 ~ 2026.07 | - | 방영 예정 |
| 3 | 함부로 대해줘 | 김명수, 이유영 | KBS 2TV | 2024.05 ~ 2024.07 | 14,469 | 방영 완료 |
| 4 | 환상연가 | 박지훈,홍예지 | KBS 2TV | 2024.01 ~ 2024.02 | 10,572 | 방영 완료 |
| 5 | 오늘도 사랑스럽개 | 차은우,박규영,이현우 | MBC | 2023.10 ~ 2024.01 | 5,211 | 방영 완료 |
| 6 | 기적의형제 | 정우,배현성 | JTBC | 2023.06 ~ 2023.08 | 4,563 | 방영 완료 |
| 7 | 블라인드 | 옥택연, 하석진, 정은지 | tv N | 2022.09 ~ 2022.11 | 12,055 | 방영 완료 |
| (출처 : 당사 내부자료) |
| 주1) | 제36기 3분기 기준 누적 매출 금액입니다. |
당사의 매니지먼트매출은 소속 아티스트의 드라마, 영화, 광고 등 연예활동에 따른 출연료 수익과 음반제작, 판매 관련 매출 등으로 구성됩니다. 기타매출은 소속 아티스트의 IP(Intellectual Property)를 활용하여 제작한 공식 상품(Merchandise)의 판매를 통해 발생하며, 주요 품목으로는 앨범 연계 굿즈, 응원용품, 의류, 액세서리 및 포토북 등이 있습니다. 해당 상품은 온라인스토어, 팬클럽 플랫폼 및 공연 현장 판매를 통해 유통되고 있습니다. 당사 소속 아티스트 현황 및 관련 위험에 대한 세부내용은 "III. 투자위험요소 - 2. 회사위험 - 라. 주요 아티스트 관련 매출액 변동에 따른 위험"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한편, 당사는 제작매출 감소와 매출원가율 상승의 영향으로 제35기 이후 매출총손실이 발생하고 있습니다. 제33기 및 제34기에는 각각 373백만원 및 881백만원의 매출총이익을 기록하였으나, 제35기 및 제36기 3분기 누적 기준 각각 269백만원, 2,502백만원의 매출총손실을 기록하였습니다. 최근 3개년 당사의 사업부문별 매출원가 현황은 다음과 같습니다.
| 구 분 | 제36기 3분기(2025.07.01~2026.03.31) | 제35기(2024.07.01~2025.06.30) | 제34기(2023.07.01~2024.06.30) | 제33기(2022.07.01~2023.06.30) |
| 매출원가 | 비중 | 매출원가 | 비중 | 매출원가 | 비중 | 매출원가 | 비중 |
| 매니지먼트 | 27,124 | 96.34% | 37,927 | 98.61% | 36,943 | 51.70% | 25,334 | 66.40% |
| 제작 | 446 | 1.58% | 453 | 1.18% | 34,366 | 48.10% | 12,796 | 33.54% |
| 기타 | 584 | 2.07% | 81 | 0.21% | 145 | 0.20% | 25 | 0.07% |
| 계 | 28,154 | 100.00% | 38,461 | 100.00% | 71,454 | 100.00% | 38,155 | 100.00% |
해당 기간 동안 당사의 사업부문별 매출원가율은 제33기 99.03%, 제34기 98.78% 수준을 유지하였으나, 제35기에는 100.71%로 최초로 100%를 초과하였으며, 제36기 3분기 누적 기준으로는 109.75%까지 상승하였습니다. 이는 제작부문 매출 감소에 따른 고정비 부담 증가, 소속 아티스트 관련 비용 상승, 콘텐츠 제작 및 운영 관련 지출 증가 등에 주로 기인합니다. 당사는 매니지먼트 부문의 비용 구조 효율화 및 매출 확대 등을 통해 수익성 개선을 추진하고 있으나, 향후 매출원가율 상승 추세가 지속될 경우 당사의 수익성이 추가적으로 악화될 수 있으므로 투자자분들께서는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 구 분 | 제36기 3분기(2025.07.01~2026.03.31) | 제35기(2024.07.01~2025.06.30) | 제34기(2023.07.01~2024.06.30) | 제33기(2022.07.01~2023.06.30) |
| 매니지먼트 및 기타 | 108.04 | 99.58 | 97.45 | 97.90 |
| 제작(주1) | 8,920.00 | 1,887.50 | 100.26 | 101.35 |
| 매출원가율 | 109.75 | 100.71 | 98.78 | 99.03 |
| (출처 : 당사 정기보고서) |
| 주1) | 당사는 제작 드라마의 방영 시점에 제작매출을 인식하고 있습니다. 제35기 및 제36기 3분기 현재에는 방영 전 제작 중인 드라마와 관련하여 발생한 원가 453백만원 및 446백만원이 각각 반영된 반면 관련 매출은 인식되지 않아 매출원가율이 높게 나타났습니다. |
당사는 최근 3개년 및 제36기 3분기 누적 기준 영업손실을 기록하고 있습니다. 제33기에는 매출채권에 대한 대손상각비 약 25억원을 인식함에 따라 49억원의 영업손실을 기록하였습니다. 이후 제34기에는 매니지먼트 및 제작부문 매출 증가와 함께 전기 대손상각비 인식 영향이 제거되면서 영업손실 규모가 15억원으로 감소하였습니다. 그러나 제35기에는 제작매출 감소, 매출원가율 상승 및 세무조사 결과에 따른 부가가치세 불공제액 약 54억원의 세금과공과 반영 등의 영향으로 영업손실이 80억원으로 확대되었습니다. 또한 제36기 3분기 누적 기준으로는 소속 아티스트 관련 비용 증가에 따른 매출원가율 상승 등의 영향으로 47억원의 영업손실을 기록하였습니다.한편, 당사의 영업실적은 매출원가뿐만 아니라 판매관리비의 변동에도 영향을 받고 있으며, 최근 3개년 및 제36기 3분기 누적 기준 판매관리비 현황은 다음과 같습니다.
| 구 분 | 제36기 3분기(2025.07.01~2026.03.31) | 제35기(2024.07.01~2025.06.30) | 제34기(2023.07.01~2024.06.30) | 제33기(2022.07.01~2023.06.30) |
|---|
| 급여 | 596,317 | 804,543 | 718,257 | 860,439 |
| 퇴직급여 | 74,668 | 65,999 | 51,637 | 74,357 |
| 복리후생비 | 131,319 | 174,515 | 178,774 | 170,245 |
| 여비교통비 | 42,743 | 47,086 | 58,291 | 134,663 |
| 통신비 | 14,654 | 19,431 | 10,976 | 9,214 |
| 수도광열비 | 5 | - | - | - |
| 세금과공과 | 35,243 | 5,424,948 | 53,363 | 48,006 |
| 감가상각비 | 78,251 | 101,262 | 110,534 | 113,513 |
| 보험료 | 78,691 | 6,273 | 8,201 | 8,169 |
| 접대비 | 222,182 | 406,339 | 220,346 | 263,132 |
| 광고선전비 | 67,837 | 78,000 | 79,000 | 207,550 |
| 차량유지비 | 1,964 | 4,253 | 4,350 | 5,913 |
| 운반비 | 688 | 889 | 1,645 | 764 |
| 지급수수료 | 776,193 | 549,077 | 542,789 | 785,964 |
| 기획료 | 38,360 | 70,040 | 70,040 | 68,103 |
| 대손상각비(환입) | 17,677 | (31,530) | 268,911 | 2,492,447 |
| 지급임차료 | 2,692 | 700 | 763 | 763 |
| 소모품비 | 28,368 | 35,987 | 38,658 | 37,372 |
| 도서인쇄비 | 133 | 150 | 239 | 464 |
| 교육훈련비 | 360 | 1,702 | 1,798 | 2,912 |
| 무형자산상각비 | 2,591 | 2,994 | 2,256 | 1,822 |
| 합계 | 2,210,936 | 7,762,658 | 2,420,828 | 5,285,812 |
당사는 보유 매출채권에 대하여 1년 이상 대금이 미지급되거나 대손 사유가 발생한 경우 개별채권 단위의 손상평가를 수행하고 있으며, 그 외 채권에 대해서는 연령분석에 기초한 집합손상평가를 실시하고 있습니다. 제33기에는 (주)케이엠씨에프에 대한 매출채권에서 손상징후가 식별되어 개별손상평가를 수행한 결과 29억원의 대손상각비를 인식하였으며, 집합손상평가 결과 4억원의 대손충당금 환입이 발생하여 총 25억원의 매출채권 대손상각비를 인식하였습니다. 제36기 3분기 현재 회사의 매출채권 손상평가 관련 회계정책에는 변동이 없으며, (주)케이엠씨에프에 대한 매출채권 또한 회수되지 않은 상태입니다. 당사 매출채권 손상 관련 위험에 대한 세부 내용은 "III. 투자위험요소 - 2. 회사위험 - 아. 매출채권 및 대여금 손상 관련 위험"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한편, 당사는 제35기 보고기간 종료일 후 수령한 세무조사 결과통지서에 따라 부가가치세 불공제액 54억원을 판매비와관리비 중 세금과공과로 인식하였으며, 가산세 31억원을 기타비용 중 잡손실로 인식하였습니다. 이에 따라 제35기 판매비와관리비율은 20.33%로 상승하였으며, 영업손실 80억원 및 당기순손실 9,2억원을 기록하였습니다. 당사는 증권신고서 제출일 현재 세무조사 결과에 대하여 불복절차를 진행하고 있으며, 향후 불복절차 결과가 당사에 불리하게 확정될 경우 추징세액 납부에 따라 보유 현금및현금성자산이 감소하고 유동성이 저하될 수 있습니다. 당사는 최근 3개년 사업연도 및 제36기 3분기 누적 기준 모두 당기순손실을 기록하고 있으며, 제36기 3분기 누적 기준 당기순손실은 53억원입니다. 당기순손실은 영업성과뿐만 아니라 영업권 및 무형자산에 대한 손상차손 인식, 세무조사 결과통지에 따른 가산세 비용 반영 등 일회성 또는 비경상적 요인의 영향을 받아 변동하고 있습니다. 최근 3개년 및 제36기 3분기 누적 기준 당기순손실에 유의적인 영향을 미친 주요 요인은 다음과 같습니다.
| 사업연도 | 영업이익(손실) | 당기순이익(손실) | 주요 원인 |
| 제36기 3분기(2025.07.01~2026.03.31) | (4,713) | (5,284) | 영업손실 47억원이자비용 20억원이자수익 10억원사채상환이익 9억원파생상품평가손익 (-)3.3억원 |
| 제35기(2024.07.01~2025.06.30) | (8,032) | (9,200) | 영업손실 80억원이자비용 26억원이자수익 16억원파생상품평가손익 34억원잡손실 31억원기타의대손상각비 4억원 |
| 제34기(2023.07.01~2024.06.30) | (1,540) | (6,432) | 영업손실 15억원이자비용 23억원이자수익 7억원영업권손상차손 24억원무형자산손상차손 10억원 |
| 제33기(2022.07.01~2023.06.30) | (4,913) | (18,458) | 영업손실 49억원이자비용 17억원이자수익 7억원사채상환이익 11억원파생상품평가손익 (-)15억원파생상품처분손실 63억원관계기업투자손상차손 33억원영업권손상차손 4억원무형자산손상차손 26억원 |
제36기 3분기(2025년 7월 1일~2026년 3월 31일): 영업손실 47억원 및 당기순손실 53억원을 기록하였습니다. 당기순손실에는 당사가 발행한 제7회 무보증사모전환사채의 일부 상환에 따른 사채상환이익 9억원이 반영되어 있으며, 해당 전환사채와 종속기업이 발행한 전환사채 및 리스부채 관련 이자비용 20억원이 인식되었습니다.제35기(2024년 7월 1일~2025년 6월 30일): 영업손실 80억원 및 당기순손실 92억원을 기록하였습니다. 당기순손실에는 종속기업 및 당사가 발행한 무보증사모전환사채와 관련된 이자비용 26억원이 반영되어 있으며, 전환사채 관련 파생상품평가이익 34억원이 인식되었습니다. 또한 당사 소속 아티스트에게 선급한 계약금에 대한 대손상각비 4억원과 2020년부터 2024년까지의 사업연도에 대한 세무조사 결과 통지된 가산세 31억원이 잡손실로 인식되었습니다.제34기(2023년 7월 1일~2024년 6월 30일): 영업손실 15억원 및 당기순손실 64억원을 기록하였습니다. 당기순손실에는 종속기업 및 당사가 발행한 무보증사모전환사채와 관련된 이자비용이 반영되어 있으며, 제작(드라마) 사업부 관련 잔존 영업권 24억원에 대한 손상차손을 인식하였습니다. 또한 제작 관련 미완성 프로그램에 대하여 10억원의 손상차손을 인식하였습니다.제33기(2022년 7월 1일~2023년 6월 30일): 영업손실 49억원 및 당기순손실 185억원을 기록하였습니다. 당기순손실에는 2022년 1월 종속기업인 판타지오 홍콩이 발행한 제1회 무보증사모전환사채와 2022년 11월 당사가 발행한 제7회 무보증사모전환사채와 관련된 이자비용 20억원이 반영되어 있습니다. 또한 2022년 8월 제5회 사모전환사채의 전환청구권 행사 및 2022년 11월 제6회 사모전환사채의 조기상환청구권 행사에 따라 사채상환이익 및 파생상품처분손실이 발생하였으며, 제33기말 현재 전환사채 관련 파생상품평가손실 15억원이 인식되었습니다. 이와 함께 제32기 중 지분율 49.85%를 취득한 케이앤티제1호사모투자합자회사가 청산됨에 따라 취득한 (주)케이바이오랩스(구, (주)케이바이오컴퍼니, 이하 동일) 및 (유)드림사이드문화산업전문회사에 대한 관계기업투자주식손상차손 33억원을 인식하였습니다. 또한 2021년 (주)팝코너스 및 그 종속회사인 (주)유에프오프로덕션과 (주)스튜디오인빅투스를 취득하면서 발생한 제작(드라마) 사업부 관련 영업권에 대하여 추가 손상차손 4억원을 인식하였으며, 제작 관련 미완성 프로그램 및 효력이 상실된 전속계약금 등 무형자산에 대하여 26억원의 손상차손을 인식하였습니다.당사의 당기순손실은 매니지먼트 및 제작 사업부문의 영업실적뿐만 아니라 제작 관련 미완성 프로그램 및 전속계약금에 대한 손상차손, 투자주식에 대한 손상차손, 전환사채 등 금융상품과 관련된 평가손익 및 처분손익, 세무조사 결과에 따른 가산세 비용 등 비경상적ㆍ비영업적 요인의 영향을 크게 받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 당사의 당기순손실 규모는 사업연도별로 상당한 변동성을 보이고 있으며, 향후 보유 투자자산의 추가적인 가치 하락이 발생하거나 시장금리 변동 등에 따른 전환사채 관련 금융비용 부담이 지속될 경우 영업실적 개선 여부와 관계없이 당기순손실이 지속될 수 있으므로 투자자분들께서는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주13) 정정 후
당사의 최근 3개년 수익성지표 세부현황은 다음과 같습니다.
| 구 분 | 제36기 3분기(2025.07.01~2026.03.31) | 제35기(2024.07.01~2025.06.30) | 제34기(2023.07.01~2024.06.30) | 제33기(2022.07.01~2023.06.30) |
| 매출액 | 25,652 | 38,192 | 72,335 | 38,528 |
| 매출원가 | 28,154 | 38,461 | 71,454 | 38,155 |
| -매출원가율 | 109.75% | 100.71% | 98.78% | 99.03% |
| 매출총이익 | (2,502) | (269) | 881 | 373 |
| -매출총이익률 | -9.75% | -0.70% | 1.22% | 0.97% |
| 판매비와관리비 | 2,211 | 7,763 | 2,421 | 5,286 |
| -판관비율 | 8.62% | 20.33% | 3.35% | 13.72% |
| 영업이익 | (4,713) | (8,032) | (1,540) | (4,913) |
| -영업이익률 | (-)18.37% | (-)21.03% | (-)2.13% | (-)12.75% |
| 금융수익 | 2,501 | 6,895 | 2,112 | 5,498 |
| 금융비용 | 2,682 | 4,572 | 3,614 | 13,261 |
| 기타수익 | 87 | 164 | 419 | 1,656 |
| 기타비용 | 501 | 3,655 | 3,747 | 7,500 |
| 당기순이익 | (5,284) | (9,200) | (6,432) | (18,458) |
| -당기순이익률 | (-)20.60% | (-)24.09% | (-)8.89% | (-)47.91% |
당사는 증권신고서 제출일 현재 매니지먼트(엔터테인먼트)사업, 드라마제작사업을 영위하고 있으며 드라마 및 영화 제작 매출이 감소하며 매니지먼트 매출 비중이 전체 매출의 약 80%를 초과하고 있습니다. 제36기 3분기 기준 매니지먼트 매출은 약 211억원으로 제36기 전체 매출액 256억원 중 82.6% 수준입니다. 최근 3개년 당사 사업부문별 매출현황은 다음과 같습니다.
| 구 분 | 제36기 3분기(2025.07.01~2026.03.31) | 제35기(2024.07.01~2025.06.30) | 제34기(2023.07.01~2024.06.30) | 제33기(2022.07.01~2023.06.30) |
| 매출액 | 비중 | 매출액 | 비중 | 매출액 | 비중 | 매출액 | 비중 |
| 매니지먼트 | 21,191 | 82.61% | 34,061 | 89.18% | 36,139 | 49.96% | 22,365 | 58.05% |
| 제작 | 5 | 0.02% | 24 | 0.06% | 34,277 | 47.39% | 12,625 | 32.77% |
| 기타 | 4,456 | 17.37% | 4,107 | 10.76% | 1,919 | 2.65% | 3,538 | 9.18% |
| 계 | 25,652 | 100.00% | 38,192 | 100.00% | 72,335 | 100% | 38,528 | 100.00% |
당사의 매출은 제33기 385억원, 제34기 723억원, 제35기 382억원, 제36기 3분기 누적 기준 256억원을 기록하였습니다. 제35기 및 제36기 3분기 누적 기준 매출액 감소는 드라마 제작매출 감소에 기인합니다. 당사는 제33기 및 제34기에 드라마 '블라인드', '기적의 형제', '오늘도 사랑스럽개', '환상연가', '함부로 대해줘'를 제작ㆍ방영하였으며, 증권신고서 제출일 현재 방영중인 드라마는 SBS '김부장'이며, 방영을 준비중인 작품은 KBS1TV 방영 예정 드라마 '엄마가 미쳤어요(가제)
'
및 '드라마A'입니다.
| 구분 | 드라마명 | 주연 | 방송사 | 편성일정 | 제작매출(주1) | 비고 |
| 1 | 드라마 A | 미정 | 협의중 | 2027년 중(예정) | - | 방영 예정 |
| 2 | 엄마가 미쳤어요(가제) | 미정 | KBS1TV | 2026.09 ~ 2027.03(예정) | - | 방영 예정 |
| 3 | 김부장 | 소지섭, 최대훈, 윤경호 | SBS | 2026.06 ~ 2026.07 | - | 방영 완료 |
| 4 | 함부로 대해줘 | 김명수, 이유영 | KBS 2TV | 2024.05 ~ 2024.07 | 14,469 | 방영 완료 |
| 5 | 환상연가 | 박지훈,홍예지 | KBS 2TV | 2024.01 ~ 2024.02 | 10,572 | 방영 완료 |
| 6 | 오늘도 사랑스럽개 | 차은우,박규영,이현우 | MBC | 2023.10 ~ 2024.01 | 5,211 | 방영 완료 |
| 7 | 기적의형제 | 정우,배현성 | JTBC | 2023.06 ~ 2023.08 | 4,563 | 방영 완료 |
| 8 | 블라인드 | 옥택연, 하석진, 정은지 | tv N | 2022.09 ~ 2022.11 | 12,055 | 방영 완료 |
| (출처 : 당사 내부자료) |
| 주1) | 제36기 3분기 기준 누적 매출 금액입니다. |
당사의 매니지먼트매출은 소속 아티스트의 드라마, 영화, 광고 등 연예활동에 따른 출연료 수익과 음반제작, 판매 관련 매출 등으로 구성됩니다. 기타매출은 소속 아티스트의 IP(Intellectual Property)를 활용하여 제작한 공식 상품(Merchandise)의 판매를 통해 발생하며, 주요 품목으로는 앨범 연계 굿즈, 응원용품, 의류, 액세서리 및 포토북 등이 있습니다. 해당 상품은 온라인스토어, 팬클럽 플랫폼 및 공연 현장 판매를 통해 유통되고 있습니다. 당사 소속 아티스트 현황 및 관련 위험에 대한 세부내용은 "III. 투자위험요소 - 2. 회사위험 - 라. 주요 아티스트 관련 매출액 변동에 따른 위험"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한편, 당사는 제작매출 감소와 매출원가율 상승의 영향으로 제35기 이후 매출총손실이 발생하고 있습니다. 제33기 및 제34기에는 각각 373백만원 및 881백만원의 매출총이익을 기록하였으나, 제35기 및 제36기 3분기 누적 기준 각각 269백만원, 2,502백만원의 매출총손실을 기록하였습니다. 최근 3개년 당사의 사업부문별 매출원가 현황은 다음과 같습니다.
| 구 분 | 제36기 3분기(2025.07.01~2026.03.31) | 제35기(2024.07.01~2025.06.30) | 제34기(2023.07.01~2024.06.30) | 제33기(2022.07.01~2023.06.30) |
| 매출원가 | 비중 | 매출원가 | 비중 | 매출원가 | 비중 | 매출원가 | 비중 |
| 매니지먼트 | 27,124 | 96.34% | 37,927 | 98.61% | 36,943 | 51.70% | 25,334 | 66.40% |
| 제작 | 446 | 1.58% | 453 | 1.18% | 34,366 | 48.10% | 12,796 | 33.54% |
| 기타 | 584 | 2.07% | 81 | 0.21% | 145 | 0.20% | 25 | 0.07% |
| 계 | 28,154 | 100.00% | 38,461 | 100.00% | 71,454 | 100.00% | 38,155 | 100.00% |
해당 기간 동안 당사의 사업부문별 매출원가율은 제33기 99.03%, 제34기 98.78% 수준을 유지하였으나, 제35기에는 100.71%로 최초로 100%를 초과하였으며, 제36기 3분기 누적 기준으로는 109.75%까지 상승하였습니다. 이는 제작부문 매출 감소에 따른 고정비 부담 증가, 소속 아티스트 관련 비용 상승, 콘텐츠 제작 및 운영 관련 지출 증가 등에 주로 기인합니다. 당사는 매니지먼트 부문의 비용 구조 효율화 및 매출 확대 등을 통해 수익성 개선을 추진하고 있으나, 향후 매출원가율 상승 추세가 지속될 경우 당사의 수익성이 추가적으로 악화될 수 있으므로 투자자분들께서는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 구 분 | 제36기 3분기(2025.07.01~2026.03.31) | 제35기(2024.07.01~2025.06.30) | 제34기(2023.07.01~2024.06.30) | 제33기(2022.07.01~2023.06.30) |
| 매니지먼트 및 기타 | 108.04 | 99.58 | 97.45 | 97.90 |
| 제작(주1) | 8,920.00 | 1,887.50 | 100.26 | 101.35 |
| 매출원가율 | 109.75 | 100.71 | 98.78 | 99.03 |
| (출처 : 당사 정기보고서) |
| 주1) | 당사는 제작 드라마의 방영 시점에 제작매출을 인식하고 있습니다. 제35기 및 제36기 3분기 현재에는 방영 전 제작 중인 드라마와 관련하여 발생한 원가 453백만원 및 446백만원이 각각 반영된 반면 관련 매출은 인식되지 않아 매출원가율이 높게 나타났습니다. |
당사의 매니지먼트 및 기타 부문 매출원가율은 제33기 97.90%, 제34기 97.45%, 제35기 99.58%로 100%에 근접한 수준을 유지하였으며, 제36기 3분기에는 108.04%로 처음 100%를 초과하였습니다. 이는 매니지먼트 부문 매출원가에 아티스트 정산금, 전속계약금 상각비, 아티스트 숙소 및 업무용 차량 관련 감가상각비, 매니지먼트 전담 인력의 인건비ㆍ복리후생비, 아티스트 육성 및 프로모션 비용 등 아티스트의 활동 여부와 무관하게 지속적으로 발생하는 고정성 원가의 비중이 높은 가운데, 제36기 3분기 매니지먼트 및 기타 부문 매출액이 전기 대비 감소한 데 주로 기인합니다. 특히 전속계약금 상각비, 숙소ㆍ차량 관련 감가상각비 등은 실제 현금 유출이 수반되지 않는 비현금성 비용임에도 회계상 매출원가에 지속적으로 반영되므로, 매출이 감소하는 시기에는 원가율이 더욱 상승하는 구조를 보입니다. 당사는 신규 아티스트 발굴ㆍ육성, 기존 아티스트 활동 확대 및 고정비 부담 완화 등을 통해 매니지먼트 및 기타 부문의 수익성을 점진적으로 개선해 나갈 계획입니다.당사의 제작부문 매출원가율은 제33기 101.35%, 제34기 100.26%로 100%를 소폭 상회하였으며, 제35기 및 제36기 3분기에는 각각 1,887.5% 및 8,920%를 기록하였습니다. 이는 방영 전 제작 중인 드라마와 관련하여 발생한 제작원가가 매출원가에 반영된 반면, 해당 프로젝트의 매출은 아직 인식되지 않아 회계상 비용과 수익의 인식 시점이 일시적으로 불일치한 데 따른 것입니다. 당사는 개별 드라마 프로젝트별로 제작계약 체결 단계에서 예상 제작원가와 판매가격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하여 수익성을 확보하는 것을 원칙으로 사업을 추진하고 있어, 프로젝트 단위의 실제 수익성과 회계상 부문 매출원가율 간에는 차이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또한 제작부문의 매출원가에는 기획개발비, 작가 및 연출 계약금, 출연료, 외주제작비, 제작 스태프 인건비뿐만 아니라 감가상각비 등 비현금성 비용과 제작 관련 공통 운영비도 포함됩니다. 이에 따라 개별 프로젝트의 수익성과는 별개로 회계상 부문 손익에서는 장기적으로 매출원가율이 100%를 초과하는 구조가 나타날 수 있습니다. 회사는 향후 자체 IP 기반 콘텐츠를 확대하고 제작 효율성을 제고하는 한편 안정적인 편성을 확보함으로써 제작부문의 수익성을 지속적으로 개선해 나갈 계획입니다.
한편, 당사의 기타부문 매출은 팬클럽, MD 등 부수적인 매출과 팬미팅ㆍ팬콘서트 등 직접 제작 공연의 티켓 판매 매출, 유튜브 및 팬클럽 정산매출 등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당사는 제35기부터 직접 제작 공연의 사업성과를 독립적으로 분석하고 관리 효율성을 제고하기 위해 티켓 판매 매출을 기존 매니지먼트 매출에서 분리하여 기타매출로 구분ㆍ관리하고 있는 반면 아티스트 정산금 등 직접 제작 공연과 관련하여 발생하는 핵심 제작원가는 아티스트 전속계약에 따른 정산비용의 성격을 가지므로 기존 원가 귀속 기준에 따라 매니지먼트부문의 매출원가로 집계하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 제35기 이후에는 공연 관련 매출은 기타부문에, 주요 원가는 매니지먼트부문에 각각 반영되고 있으며 그 결과 매니지먼트의 매출원가율은 상대적으로 높게, 기타부문의 매출원가율은 상대적으로 낮게 나타나고 있습니다.
당사는 최근 3개년 및 제36기 3분기 누적 기준 영업손실을 기록하고 있습니다. 제33기에는 매출채권에 대한 대손상각비 약 25억원을 인식함에 따라 49억원의 영업손실을 기록하였습니다. 이후 제34기에는 매니지먼트 및 제작부문 매출 증가와 함께 전기 대손상각비 인식 영향이 제거되면서 영업손실 규모가 15억원으로 감소하였습니다. 그러나 제35기에는 제작매출 감소, 매출원가율 상승 및 세무조사 결과에 따른 부가가치세 불공제액 약 54억원의 세금과공과 반영 등의 영향으로 영업손실이 80억원으로 확대되었습니다. 또한 제36기 3분기 누적 기준으로는 소속 아티스트 관련 비용 증가에 따른 매출원가율 상승 등의 영향으로 47억원의 영업손실을 기록하였습니다.한편, 당사의 영업실적은 매출원가뿐만 아니라 판매관리비의 변동에도 영향을 받고 있으며, 최근 3개년 및 제36기 3분기 누적 기준 판매관리비 현황은 다음과 같습니다.
| 구 분 | 제36기 3분기(2025.07.01~2026.03.31) | 제35기(2024.07.01~2025.06.30) | 제34기(2023.07.01~2024.06.30) | 제33기(2022.07.01~2023.06.30) |
|---|
| 급여 | 596,317 | 804,543 | 718,257 | 860,439 |
| 퇴직급여 | 74,668 | 65,999 | 51,637 | 74,357 |
| 복리후생비 | 131,319 | 174,515 | 178,774 | 170,245 |
| 여비교통비 | 42,743 | 47,086 | 58,291 | 134,663 |
| 통신비 | 14,654 | 19,431 | 10,976 | 9,214 |
| 수도광열비 | 5 | - | - | - |
| 세금과공과 | 35,243 | 5,424,948 | 53,363 | 48,006 |
| 감가상각비 | 78,251 | 101,262 | 110,534 | 113,513 |
| 보험료 | 78,691 | 6,273 | 8,201 | 8,169 |
| 접대비 | 222,182 | 406,339 | 220,346 | 263,132 |
| 광고선전비 | 67,837 | 78,000 | 79,000 | 207,550 |
| 차량유지비 | 1,964 | 4,253 | 4,350 | 5,913 |
| 운반비 | 688 | 889 | 1,645 | 764 |
| 지급수수료 | 776,193 | 549,077 | 542,789 | 785,964 |
| 기획료 | 38,360 | 70,040 | 70,040 | 68,103 |
| 대손상각비(환입) | 17,677 | (31,530) | 268,911 | 2,492,447 |
| 지급임차료 | 2,692 | 700 | 763 | 763 |
| 소모품비 | 28,368 | 35,987 | 38,658 | 37,372 |
| 도서인쇄비 | 133 | 150 | 239 | 464 |
| 교육훈련비 | 360 | 1,702 | 1,798 | 2,912 |
| 무형자산상각비 | 2,591 | 2,994 | 2,256 | 1,822 |
| 합계 | 2,210,936 | 7,762,658 | 2,420,828 | 5,285,812 |
판매비와관리비 중 접대비 및 지급수수료의 최근 3개년 및 제36기 3분기 매출액 대비 규모는 다음과 같습니다.
| 구 분 | 매출액 | 접대비 | 매출액 대비 | 지급수수료 | 매출액 대비 |
|---|
| 제36기 3분기(2025.07.01~2026.03.31) | 25,651,575 | 222,182 | 0.87% | 776,193 | 3.02% |
| 제35기(2024.07.01~2025.06.30) | 38,192,077 | 406,339 | 1.06% | 549,077 | 1.44% |
| 제34기(2023.07.01~2024.06.30) | 72,334,501 | 220,346 | 0.31% | 542,789 | 0.75% |
| 제33기(2022.07.01~2023.06.30) | 38,527,506 | 263,132 | 0.68% | 785,964 | 2.04% |
접대비는 주로 아티스트 활동 및 사업 관련 거래처와의 업무협의 과정에서 발생하는 비용으로, 최근 3개년 및 제36기 3분기 누적 기준 거래처 식대 및 거래처 선물, 해외 접대비, 경조사비 순으로 발생하였으며, 매출액 대비 규모는 제33기 0.68%, 제34기 0.31%, 제35기 1.06%, 제36기 3분기 0.87% 수준으로 당사의 영업 규모를 고려할 때 과도한 수준은 아닌 것으로 판단됩니다. 지급수수료는 회계법인에 대한 외부감사ㆍ결산 관련 보수가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하며, 법률자문, 컨설팅ㆍ운영비ㆍIR 관련 용역비 순으로 발생하였습니다. 외부감사 수행과 재무제표 작성ㆍ공시 등 법규 준수를 위해 필수적으로 발생하는 비용으로, 매출 규모와 직접적으로 연동되기보다는 감사 범위 및 결산 업무의 특성에 따라 지급수수료가 변동될 수 있으며, 매출액 대비 규모는 제33기 2.04%, 제34기 0.75%, 제35기 1.44%, 제36기 3분기 3.02% 수준으로 최근 3개년 및 당기 발생 금액은 정상적인 사업 운영 과정에서 발생한 수준으로 판단됩니다.한편, 제33기 광고선전비(208백만원)가 이후 기간 대비 높은 수준을 기록한 것은, 기존 광고선전비로 관리하던 앨범 마케팅 비용을 제34기부터 매출원가로 분류 기준을 변경하여 관리하였기 때문이며, 실제 마케팅 지출 규모가 감소한 것은 아닙니다. 제36기 3분기 보험료는 산재보험료 및 업무용 차량보험료 등 경상적 비용 외에, 세무조사 결과에 따른 추징세액 납부기한 연장을 위해 서울보증보험㈜에 지급한 납세보증보험료 73백만원이 반영되어 전기 대비 크게 증가하였습니다. 해당 납세보증보험료는 세액 납부기한 연장에 따른 일회성 비용입니다.
당사는 보유 매출채권에 대하여 1년 이상 대금이 미지급되거나 대손 사유가 발생한 경우 개별채권 단위의 손상평가를 수행하고 있으며, 그 외 채권에 대해서는 연령분석에 기초한 집합손상평가를 실시하고 있습니다.
제33기에는 채무자인 (주)케이엠씨에프가 2023년 4월 12일 폐업함에 따라 손상징후가 식별되어 개별손상평가를 수행하여 29억원의 대손상각비를 인식하였으며, 집합손상평가 결과 4억원의 대손충당금 환입이 발생하여 총 25억원의 매출채권 대손상각비를 인식하였습니다. 제36기 3분기 현재 회사의 매출채권 손상평가 관련 회계정책에는 변동이 없으며, (주)케이엠씨에프에 대한 매출채권 또한 회수되지 않은 상태입니다. 당사 매출채권 손상 관련 위험에 대한 세부 내용은 "III. 투자위험요소 - 2. 회사위험 - 아. 매출채권 및 대여금 손상 관련 위험"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한편, 당사는 제35기 보고기간 종료일 후 수령한 세무조사 결과통지서에 따라 부가가치세 불공제액 54억원을 판매비와관리비 중 세금과공과로 인식하였으며, 가산세 31억원을 기타비용 중 잡손실로 인식하였습니다. 이에 따라 제35기 판매비와관리비율은 20.33%로 상승하였으며, 영업손실 80억원 및 당기순손실
92억원을 기록하였습니다.
당사는 2025년 10월 서울지방국세청의 법인세 등 추징금 처분에 대하여 조세심판원에 심판청구를 제기하였으며, 증권신고서 제출일 현재 사건 배정 및 심리개시 단계에 있습니다. 향후 처분청 답변에 대한 항변자료 및 추가 증빙자료 제출, 사실관계 및 법률관계 조사, 조세심판관회의 상정과 심리ㆍ의결을 거쳐 결정이 이루어질 예정이며, 조세심판원의 심리 일정 및 결정 시점은 당사가 통제할 수 있는 사항이 아니므로 최종 결정 시기를 확정적으로 예측하기는 어렵습니다. 당사가 선임한 외부 세무대리인은 아티스트와 체결한 업무위탁계약, 실제 용역제공 관계, 정산비율 및 정산내역, 지급증빙 및 회계처리 자료 등을 검토한 결과, 해당 정산구조가 업무위탁계약 및 실제 거래관계에 따라 적법하게 처리되었다는 의견과 함께, 관련 계약 및 정산자료에 비추어 처분청의 과세처분에 다툴 여지가 있어 당사의 주장이 전부 또는 일부 인용될 가능성이 있다는 의견을 제시하였습니다. 다만 조세심판원의 최종 판단이 이루어지지 않은 상태이므로 인용 여부 및 인용 범위를 확정적으로 예측할 수는 없습니다. 증권신고서 제출일 현재 해당 사건과 관련하여 기부과된 세액 외에 추가로 부과예고되거나 통지된 추징세액은 없으며, 세무대리인 또한 현재까지 확인된 사실관계와 과세처분 범위를 기준으로 추가 추징 가능성은 없는 것으로 검토하였습니다. 다만 조세심판 결과가 기각되거나 일부 인용에 그치는 경우, 당사는 결정내용과 경제적 실익을 종합적으로 검토하여 행정소송 제기 여부를 결정할 예정입니다. 다만 향후 불복절차 결과가 당사에 불리하게 확정될 경우 추징세액 납부에 따라 보유 현금및현금성자산이 감소하고 유동성이 저하될 수 있습니다. 당사는 최근 3개년 사업연도 및 제36기 3분기 누적 기준 모두 당기순손실을 기록하고 있으며, 제36기 3분기 누적 기준 당기순손실은 53억원입니다. 당기순손실은 영업성과뿐만 아니라 영업권 및 무형자산에 대한 손상차손 인식, 세무조사 결과통지에 따른 가산세 비용 반영 등 일회성 또는 비경상적 요인의 영향을 받아 변동하고 있습니다. 최근 3개년 및 제36기 3분기 누적 기준 당기순손실에 유의적인 영향을 미친 주요 요인은 다음과 같습니다.
| 사업연도 | 영업이익(손실) | 당기순이익(손실) | 주요 원인 |
| 제36기 3분기(2025.07.01~2026.03.31) | (4,713) | (5,284) | 영업손실 47억원이자비용 20억원이자수익 10억원사채상환이익 9억원파생상품평가손익 (-)3.3억원 |
| 제35기(2024.07.01~2025.06.30) | (8,032) | (9,200) | 영업손실 80억원이자비용 26억원이자수익 16억원파생상품평가손익 34억원잡손실 31억원기타의대손상각비 4억원 |
| 제34기(2023.07.01~2024.06.30) | (1,540) | (6,432) | 영업손실 15억원이자비용 23억원이자수익 7억원영업권손상차손 24억원무형자산손상차손 10억원 |
| 제33기(2022.07.01~2023.06.30) | (4,913) | (18,458) | 영업손실 49억원이자비용 17억원이자수익 7억원사채상환이익 11억원파생상품평가손익 (-)15억원파생상품처분손실 63억원관계기업투자손상차손 33억원영업권손상차손 4억원무형자산손상차손 26억원 |
제36기 3분기(2025년 7월 1일~2026년 3월 31일): 영업손실 47억원 및 당기순손실 53억원을 기록하였습니다. 당기순손실에는 당사가 발행한 제7회 무보증사모전환사채의 일부 상환에 따른 사채상환이익 9억원이 반영되어 있으며, 해당 전환사채와 종속기업이 발행한 전환사채 및 리스부채 관련 이자비용 20억원이 인식되었습니다.제35기(2024년 7월 1일~2025년 6월 30일): 영업손실 80억원 및 당기순손실 92억원을 기록하였습니다. 당기순손실에는 종속기업 및 당사가 발행한 무보증사모전환사채와 관련된 이자비용 26억원이 반영되어 있으며, 전환사채 관련 파생상품평가이익 34억원이 인식되었습니다. 또한 당사 소속 아티스트에게 선급한 계약금에 대한 대손상각비 4억원과 2020년부터 2024년까지의 사업연도에 대한 세무조사 결과 통지된 가산세 31억원이 잡손실로 인식되었습니다.제34기(2023년 7월 1일~2024년 6월 30일): 영업손실 15억원 및 당기순손실 64억원을 기록하였습니다. 당기순손실에는 종속기업 및 당사가 발행한 무보증사모전환사채와 관련된 이자비용이 반영되어 있으며, 제작(드라마) 사업부 관련 잔존 영업권 24억원에 대한 손상차손을 인식하였습니다. 또한 제작 관련 미완성 프로그램에 대하여 10억원의 손상차손을 인식하였습니다.제33기(2022년 7월 1일~2023년 6월 30일): 영업손실 49억원 및 당기순손실 185억원을 기록하였습니다. 당기순손실에는 2022년 1월 종속기업인 판타지오 홍콩이 발행한 제1회 무보증사모전환사채와 2022년 11월 당사가 발행한 제7회 무보증사모전환사채와 관련된 이자비용
17억원이 반영되어 있습니다. 또한 2022년 8월 제5회 사모전환사채의 전환청구권 행사 및 2022년 11월 제6회 사모전환사채의 조기상환청구권 행사에 따라 사채상환이익 및 파생상품처분손실이 발생하였으며, 제33기말 현재 전환사채 관련 파생상품평가손실 15억원이 인식되었습니다. 이와 함께 제32기 중 지분율 49.85%를 취득한 케이앤티제1호사모투자합자회사가 청산됨에 따라 취득한 (주)케이바이오랩스(구, (주)케이바이오컴퍼니, 이하 동일) 및 (유)드림사이드문화산업전문회사에 대한 관계기업투자주식손상차손 33억원을 인식하였습니다. 또한 2021년 (주)팝코너스 및 그 종속회사인 (주)유에프오프로덕션과 (주)스튜디오인빅투스를 취득하면서 발생한 제작(드라마) 사업부 관련 영업권에 대하여 추가 손상차손 4억원을 인식하였으며, 제작 관련 미완성 프로그램 및 효력이 상실된 전속계약금 등 무형자산에 대하여 26억원의 손상차손을 인식하였습니다.
당사가 최근 3개년 중 인식한 주요 손상차손의 인식 경과 및 세부 현황은 다음과 같습니다.제작(드라마) 사업부 관련 영업권 및 무형자산(미완성 프로그램 등) 손상차손: 당사는 2021년 완전자회사인 ㈜판타지오뮤직을 통해 ㈜팝코너스 및 ㈜유에프오프로덕션 지분을 취득(총 취득대가 135억4,000만원)하면서, 취득대가가 피취득회사 순자산 공정가치를 초과하는 금액을 제작(드라마) 사업부 관련 영업권으로 최초 인식하였습니다. 이후 드라마 제작사업의 실적 저조 등 손상징후가 발생함에 따라,
당사는 외부평가기관인 우리회계법인에 손상평가를 의뢰하였으며, 2023년 6월 30일과 2024년 6월 30일을 평가기준일로 하여 현금창출단위(제작사업부)의 회수가능액을 미래현금흐름할인법(DCF, 할인율 각각 17.68%, 16.51%)으로 평가하였습니다. 평가 결과 관련 영업권 장부가액에 대한 손상이 필요한 것으로 판단되어, 당사는 제33기 4억원, 제34기 24억원의 영업권 손상차손을 각각
인식하였습니다. 아울러 같은 기간 진행 중이던 드라마 기획개발 관련 무형자산(미완성 프로그램) 등에 대해서도 회수가능성이 낮다고 판단하여 제33기 26억원, 제34기 10억원의 손상차손을 함께 인식하였습니다. 증권신고서 제출일 현재 관련 영업권 및 무형자산의 장부가액은 손상 반영 후 금액으로 유지되고 있습니다.
| [드라마제작사업부 영업권 손상 세부내역] |
| (단위: 천원) |
| 사업연도 | 기초잔액 | 손상차손 | 기말잔액 |
| 제34기(2023.07.01~2024.06.30) | 2,442,259 | (2,442,259) | - |
| 제33기(2022.07.01~2023.06.30) | 2,882,957 | (440,698) | 2,442,259 |
| 제32기(2022.01.01~2022.06.30) | 3,749,639 | (866,682) | 2,882,957 |
| 제31기(2021.01.01~2021.12.31) | 5,467,283 | (1,717,644) | 3,749,639 |
관계기업투자주식(㈜케이바이오랩스 등) 손상차손: 당사는 제31기 중 케이앤티제1호사모투자합자회사에 지분율 49.85%를 출자하였으며, 제33기 중 동 조합이 청산됨에 따라 조합이 보유하던 ㈜케이바이오랩스(구, ㈜케이바이오컴퍼니) 주식을 취득하고, 임원겸직을 사유로 관계기업투자주식으로 분류하였습니다. 이후 지분법 적용에 따른 손실 13.1억원을 인식하였으며, 동 기간 중 임원겸직이 해소됨에 따라 해당 주식을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측정금융자산으로 대체하고, 공정가치 평가에 따른 손실 9.9억원을 추가로 인식하였습니다. 또한 당사는 제31기 중 (유)드림사이드문화산업전문회사의 지분율 51%를 취득하였는데, 실제 의결권 및 잔여재산 이익배분과 관련하여 50%의 권리를 보유하고 있어 관계기업투자주식으로 분류하였습니다. 취득 이후 당사는 투자주식의 가치 하락 등 손상징후를 지속적으로 검토하였으며, (유)드림사이드문화산업전문회사 주식에 대하여 제32기 1.4억원
,
제33기 9.6억원, 제34기 1.5억원 등 손상차손을 인식하였습니다.
당사의 당기순손실은 매니지먼트 및 제작 사업부문의 영업실적뿐만 아니라 제작 관련 미완성 프로그램 및 전속계약금에 대한 손상차손, 투자주식에 대한 손상차손, 전환사채 등 금융상품과 관련된 평가손익 및 처분손익, 세무조사 결과에 따른 가산세 비용 등 비경상적ㆍ비영업적 요인의 영향을 크게 받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 당사의 당기순손실 규모는 사업연도별로 상당한 변동성을 보이고 있으며, 향후 보유 투자자산의 추가적인 가치 하락이 발생하거나 시장금리 변동 등에 따른 전환사채 관련 금융비용 부담이 지속될 경우 영업실적 개선 여부와 관계없이 당기순손실이 지속될 수 있으므로 투자자분들께서는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주14) 정정 전
당사는 증권신고서 제출일 현재 매니지먼트(엔터테인먼트)사업, 드라마제작사업을 영위하고 있으며 특히 매니지먼트(엔터테인먼트) 사업은 소속 아티스트의 인지도 및 활동량, 또는 계약사항이나 신상의 변동에 따라 매출이 크게 영향을 받는 특징을 가지고 있습니다. 특히 당사의 주요 아티스트인 'A아티스트', 'B아티스트', 'C아티스트'와 'D그룹'의 36기 3분기 매출액 비중은 총 67%를 기록하고 있습니다. 관련 세부내역은 다음과 같습니다.
| 구 분(주1) | 제36기 3분기(2025.07.01~2026.03.31) | 제35기(2024.07.01~2025.06.30) | 제34기(2023.07.01~2024.06.30) | 제33기(2022.07.01~2023.06.30) |
| 매출액 | 비중 | 매출액 | 비중 | 매출액 | 비중 | 매출액 | 비중 |
| A 아티스트 | 7,163 | 27.93% | 6,368 | 16.68% | 1,439 | 3.78% | 0 | 0.00% |
| B 아티스트 | 5,149 | 20.08% | 17,222 | 45.12% | 29,606 | 77.79% | 10,458 | 40.37% |
| C 아티스트 | 2,694 | 10.50% | 830 | 2.17% | 0 | 0.00% | 0 | 0.00% |
| D 그룹 | 2,219 | 8.65% | 6,011 | 15.75% | 1,640 | 4.31% | 10,388 | 40.11% |
| 소계 | 17,225 | 67.16% | 30,431 | 79.73% | 32,685 | 85.88% | 20,846 | 80.48% |
| 기타 | 8,422 | 32.84% | 7,737 | 20.27% | 5,372 | 14.12% | 5,056 | 19.52% |
| 합계(주2) | 25,647 | 100.00% | 38,168 | 100.00% | 38,057 | 100.00% | 25,902 | 100.00% |
| (출처 : 당사 내부자료) |
| 주1) | 당사 소속 아티스트명을 이니셜로 기재하였습니다. |
| 주2) | 당사의 매니지먼트 및 기타 사업부문의 매출 합계 금액입니다. |
2012년 데뷔한 'A 아티스트'는 2018년 첫 솔로 미니앨범 '마크(Mark)'를 발매하며 본격적인 솔로 활동을 시작하였고, 뮤지컬 '멤피스', '겨울나그네', '명성황후' 등 다수의 작품에 출연하며 뮤지컬 배우로서도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2023년 제10회 이데일리문화대상 뮤지컬부문 최우수상을 수상하였으며, 2024년 10월 솔로 정규 1집 '1991'을 발매하고 동년 11~12월 솔로 콘서트 'The Wayfarer'를 개최하였습니다. 이후 2025년 뮤지컬 '멤피스'에 출연하였으며, 동년 10월 솔로 미니 2집 '이별,이-별'을 발매하고 2025년 및 2026년 전국 단독 콘서트 'EndAnd'를 진행하는 등 음악ㆍ공연 전반에 걸쳐 꾸준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이에 제34기 당사와 전속계약을 체결한 이후 제34기 14억원, 제35기 64억원, 제36기 3분기 72억원의 매출액을 기록하였으며, 당사 매니지먼트 및 기타매출 중 제34기 4% 수준에서 제36기 3분기 현재 28% 수준으로 그 비중이 꾸준히 확대되고 있습니다.2015년 웹드라마 '투 비 컨티뉴드'로 프리데뷔한 'B 아티스트'는 2016년 정식 데뷔하였으며, 2018년 JTBC 드라마 '내 아이디는 강남미인'으로 TV 첫 주연을 맡은 데 이어 2019년 MBC '신입사관 구해령', 2020~2021년 tvN '여신강림'에 주연으로 출연하였습니다. 2020년 소속 그룹이 제34회 골든디스크 어워즈 베스트 퍼포먼스 상을 수상하였으며, 2024년 2월 첫 솔로 미니앨범 'ENTITY'를 발매하여 전 세계 25개국 톱 앨범 차트 1위를 기록하는 등 음악과 연기를 아우르며 활발한 활동을 이어왔습니다. 이후 2025년 10월 영화 '퍼스트 라이드'에 출연하였으며, 입대 전 촬영을 완료한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원더풀스'가 2026년 공개되는 등 병역 이행 중에도 출연한 작품을 통한 활동이 지속되고 있습니다. 이에 제33기 104억원, 제34기 296억원, 제35기 172억원, 제36기 3분기 51억원의 매출액을 기록하여 당사 매니지먼트 및 기타매출 대비 제33기 40%, 제34기 78%, 제35기 45%, 제36기 3분기 20%의 비중을 차지하고 있습니다. 다만, 2025년 서울지방국세청의 세무조사에 따라 최초 200억원대 추징 통보를 받았으나, 기존 납부 세금 중 중복 과세분이 환급 조정되면서 실제 최종 납부액은 약 130억원 수준으로 확정되었으며, 2026년 4월 해당 세금을 모두 납부하였음을 공개적으로 밝힌 바 있습니다. 이로 인한 대외 이미지에 부정적 영향이 있을 수 있는 가운데 2025년 7월 현역 입대로 인해 2027년 1월 전역 시까지 활동이 제한되는 점을 감안할 때 향후 당사 관련 매출이 감소할 가능성이 있습니다.2009년 연극 '뉴 보잉보잉'으로 데뷔한 'C 아티스트'는 이후 약 7년간 연극 무대에서 활동하며 연기 내공을 쌓았으며, 2017년 KBS2 드라마 '김과장'으로 브라운관에 진출하였습니다. 데뷔한 해 신인상과 우수상을 수상하였으며, 이후 2020년 tvN '스타트업', 2021년 tvN '갯마을 차차차' 등에 주연으로 출연하며 국내외에서 폭넓은 인지도를 확보하였고, 2022 Asia Artist Awards에서 4관왕을 차지하였습니다. 2025년에는 넷플릭스 오리지널 드라마 '폭싹 속았수다'에 특별출연하며 OTT시리즈활동을 본격화하였으며, 2026년 1월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이 사랑 통역 되나요?' 주연으로 복귀하였고, 2026년 디즈니+ 오리지널 시리즈 '현혹'의 공개를 앞두고 있는 등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이에 제35기 당사와 전속계약을 체결한 이후 제35기 8억원, 제36기 3분기 27억원의 매출액을 기록하였으며, 당사 매니지먼트 및 기타매출 중 제35기 2% 수준에서 제36기 3분기 현재 11% 수준으로 그 비중이 확대되고 있습니다.2016년 2월 23일 미니 1집 'Spring Up'을 발표하며 정식 데뷔한 'D그룹'은 2016년 대한민국 문화연예대상 K-POP 가수상, 2017년 서울가요대상 한류인기상, 2017년 Asia Artist Awards 뉴웨이브상, 2020년 제34회 골든디스크 어워즈 베스트 퍼포먼스상을 수상하였으며, 2021년 8월 미니 8집 'SWITCH ON'으로 더 쇼, 쇼 챔피언, 뮤직뱅크 등 다수의 음악방송에서 1위를 기록하였고, 2022년 5월 정규 3집을 발매하는 등 꾸준한 음악 활동을 이어왔습니다. 이후 2024년 2월 데뷔 8주년 기념 싱글 'Circles'와 2025년 2월 데뷔 9주년 기념 디지털 싱글을 발매하였으며, 2025년 6월 단독 콘서트 'The 4th ASTROAD [Stargraphy]'를 인스파이어 아레나에서 개최하고 동월 일본 후쿠오카 돔 공연을 진행하는 등 국내외에서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이에 제33기 104억원, 제34기 16억원, 제35기 60억원, 제36기 3분기 22억원의 매출액을 기록하여 당사 매니지먼트 및 기타매출 대비 제33기 40%, 제34기 4%, 제35기 16%, 제36기 3분기 8% 수준의 비중을 차지하고 있습니다. 한편, 상기 매출액 및 비중은 그룹 단위 활동에서 발생한 매출을 기준으로 산정한 것으로, B 아티스트 등 그룹 내 개별 아티스트가 개인 활동을 통해 정산받은 매출액은 제외되어 있습니다.당사 소속 아티스트인 A,B,C 아티스트와 D그룹의 합산 매출액과 당사 매니지먼트 및 기타 매출금액 내 비중은 제33기 208억원(80%), 제34기 327억원(86%), 제35기 304억원(80%) 및 제36기 3분기 현재 172억원(67%)을 기록하고 있으며 제36기 3분기말 기준 당사 소속 아티스트는 52명으로 특정 아티스트에 대한 높은 매출 의존도가 존재하고 있습니다.
당사는 신규 아티스트의 발굴 및 기존 소속 아티스트의 활동 확대를 통해 특정 아티스트에 대한 매출 의존도를 완화하고 아티스트 포트폴리오를 다각화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2023년 6월 당사의 다국적 보이그룹 L그룹이 데뷔하여 증권신고서 제출일 현재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으며, 제33기 및 제34기 중 당사 매니지먼트 및 기타 매출액의 80% 이상을 차지하던 특정 그룹 및 해당 그룹 소속 아티스트에 대한 매출 집중도를 완화하기 위하여 배우 및 타 보이그룹 소속 아티스트와 전속계약을 체결하였습니다. 그 결과 해당 그룹 및 아티스트의 매출 비중은 제33기 및 제34기 80% 이상에서 제35기 61%, 제36기 3분기 29%로 하락하여 매출 집중도가 완화되는 모습을 보이고 있습니다.
| 구분 | 아티스트명 | 매출액 | 비중(주1) |
| 제36기 3분기(2025.07.01~2026.03.31) | L그룹 | 1,283 | 5.00% |
| 제35기(2024.07.01~2025.06.30) | 2,453 | 6.43% |
| 제34기(2023.07.01~2024.06.30) | 1,640 | 4.31% |
| 제33기(2022.07.01~2023.06.30) | 483 | 1.87% |
| (출처 : 당사 내부자료) |
| 주1) | 당사의 매니지먼트 및 기타 사업부문의 매출 내 비중입니다. |
| 구 분 | 제36기 3분기(2025.07.01~2026.03.31) | 제35기(2024.07.01~2025.06.30) | 제34기(2023.07.01~2024.06.30) | 제33기(2022.07.01~2023.06.30) |
| 기초 | 50 | 52 | 52 | 42 |
| 신규 | 13 | 9 | 10 | 13 |
| 해지 | 9 | 11 | 10 | 3 |
| 기말(주1) | 54 | 50 | 52 | 52 |
| (출처 : 당사 내부자료) |
| 주1) | 당사와 정식계약을 체결한 아티스트의 변동 현황으로, 연습생은 제외된 숫자입니다. |
그러나 당사의 매출은 여전히 일부 주요 아티스트에 대한 의존도가 높은 구조적 특성을 지니고 있으며, 해당 아티스트의 활동 중단, 이미지 훼손, 건강 이상 등 예측하기 어려운 사유로 인해 매출이 급감할 가능성을 완전히 배제할 수 없습니다. 투자자분들께서는 이 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한편 당사는 증권신고서 제출일 현재 총 52명의 아티스트와 전속계약을 체결하고 있으며, 이 중 배우 37명, 가수 14명, 방송인 1명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당사 소속 주요 아티스트의 전속계약 체결 내역은 다음과 같습니다.
| 아티스트 | 그룹명 | 비고 |
| MJ | 아스트로 | 재계약 |
| 윤산하 | 재계약 |
| 진진 | 재계약 |
| 차은우 | 재계약 및 군 입대에 따른 계약종결시기 연장 |
| 옹성우 | - | 재계약 |
| 최유정 | - | 재계약 |
| 김도연 | - | 재계약 |
| 카엘 | 루네이트 | 2023년 전속계약체결 |
| 진수 |
| 타쿠마 |
| 준우 |
| 도현 |
| 이안 |
| 유우마 | 루네이트 | 2024년 전속계약체결 |
| 이창섭 | - | 2023년 계약체결 |
| 이성경 | - | 2025년 계약체결 |
| 김선호 | - | 2025년 계약체결 |
| 이세영 | - | 2025년 계약체결 |
| 차준환 | - | 2026년 계약체결 |
표준전속계약서는 2009년 7월 공정거래위원회가 처음 승인·배포하였으며, 이후 해당 정책이 문화체육관광부로 이관되어 수차례 개정을 거쳐 2024년 6월 3일 문화체육관광부 고시 제2024-0021호로 최종 개정되었습니다. 동 표준전속계약서에 따르면 최초 계약기간은 7년을 초과할 수 없으며, 계약기간이 7년을 초과하여 정해진 경우 아티스트는 7년이 경과되면 언제든지 계약 해지를 소속사에 통보할 수 있고, 소속사가 그 통보를 받은 날로부터 6개월이 경과하면 계약이 종료된다고 규정하고 있습니다. 또한 계약을 연장하는 경우에는 서면으로 합의하도록 하였습니다. 이에 당사는 전속계약 체결 시 데뷔일로부터 최대 7년 후 종결되는 표준계약서를 적용하고 있습니다.한편 당사가 영위하고 있는 엔터테인먼트 산업은 아티스트의 역량에 따른 매출의존도가 높은 산업으로, 역량 있는 신규 아티스트의 발굴 및 기존 아티스트와의 지속적인 계약 유지가 사업의 핵심 관건입니다. 특히 신규 아티스트 육성에 투입되는 비용은 선급비용으로 계상되어 해당 아티스트의 전속계약 기간 등을 기준으로 일정 기간 동안 상각이 이루어지며, 아티스트의 중도 계약 해지 또는 기타 활동 중단 등의 사유 발생 시 개발비 잔액이 일시 상각되어 당사 손익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 당사의 매니지먼트 사업은 이러한 전속계약을 기반으로 운영되며, 계약 만료 시 재계약 여부에 따라 당사의 매출 및 수익성에 중대한 영향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특히 당사 매출에서 높은 비중을 차지하는 A아티스트, B아티스트, C아티스트 및 D그룹과의 재계약이 성사되지 않을 경우 당사 매출 및 영업이익에 직접적이고 즉각적인 부정적 영향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당사는 소속 주요 아티스트와의 우호적인 관계 유지를 위해 힘쓰고 있으며, 향후 전략적 판단에 따라 주요 아티스트와의 재계약을 진행할 예정입니다. 그러나 소속 산업의 특성상 재계약 실패로 인해 소속 아티스트가 경쟁사로 이적하거나 계약 기간 중 계약 분쟁이 발생할 가능성을 완전히 배제할 수 없으며, 재계약 진행 시 현재보다 불리한 계약 조건으로 체결되거나 우호적인 조건을 제시하는 타 소속사로의 이적이 이루어질 경우 당사의 수익성이 악화될 가능성 또한 존재합니다. 재계약 실패 또는 계약 관련 분쟁 발생에 따라 향후 당사의 재무상황과 경영성과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가능성이 있으니 투자자분들께서는 이 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주14) 정정 후
당사는 증권신고서 제출일 현재 매니지먼트(엔터테인먼트)사업, 드라마제작사업을 영위하고 있으며 특히 매니지먼트(엔터테인먼트) 사업은 소속 아티스트의 인지도 및 활동량, 또는 계약사항이나 신상의 변동에 따라 매출이 크게 영향을 받는 특징을 가지고 있습니다. 특히 당사의 주요 아티스트인 'A아티스트', 'B아티스트', 'C아티스트'와 'D그룹'의 36기 3분기 매출액 비중은 총 67%를 기록하고 있습니다. 관련 세부내역은 다음과 같습니다.
| 구 분(주1) | 제36기 3분기(2025.07.01~2026.03.31) | 제35기(2024.07.01~2025.06.30) | 제34기(2023.07.01~2024.06.30) | 제33기(2022.07.01~2023.06.30) |
| 매출액 | 비중 | 매출액 | 비중 | 매출액 | 비중 | 매출액 | 비중 |
| A 아티스트 | 7,163 | 27.93% | 6,368 | 16.68% | 1,439 | 3.78% | 0 | 0.00% |
| B 아티스트 | 5,149 | 20.08% | 17,222 | 45.12% | 29,606 | 77.79% | 10,458 | 40.37% |
| C 아티스트 | 2,694 | 10.50% | 830 | 2.17% | 0 | 0.00% | 0 | 0.00% |
| D 그룹 | 2,219 | 8.65% | 6,011 | 15.75% | 1,640 | 4.31% | 10,388 | 40.11% |
| 소계 | 17,225 | 67.16% | 30,431 | 79.73% | 32,685 | 85.88% | 20,846 | 80.48% |
| 기타 | 8,422 | 32.84% | 7,737 | 20.27% | 5,372 | 14.12% | 5,056 | 19.52% |
| 합계(주2) | 25,647 | 100.00% | 38,168 | 100.00% | 38,057 | 100.00% | 25,902 | 100.00% |
| (출처 : 당사 내부자료) |
| 주1) | 당사 소속 아티스트명을 이니셜로 기재하였습니다. |
| 주2) | 당사의 매니지먼트 및 기타 사업부문의 매출 합계 금액입니다. |
2012년 데뷔한 'A 아티스트'는 2018년 첫 솔로 미니앨범 '마크(Mark)'를 발매하며 본격적인 솔로 활동을 시작하였고, 뮤지컬 '멤피스', '겨울나그네', '명성황후' 등 다수의 작품에 출연하며 뮤지컬 배우로서도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2023년 제10회 이데일리문화대상 뮤지컬부문 최우수상을 수상하였으며, 2024년 10월 솔로 정규 1집 '1991'을 발매하고 동년 11~12월 솔로 콘서트 'The Wayfarer'를 개최하였습니다. 이후 2025년 뮤지컬 '멤피스'에 출연하였으며, 동년 10월 솔로 미니 2집 '이별,이-별'을 발매하고 2025년 및 2026년 전국 단독 콘서트 'EndAnd'를 진행하는 등 음악ㆍ공연 전반에 걸쳐 꾸준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이에 제34기 당사와 전속계약을 체결한 이후 제34기 14억원, 제35기 64억원, 제36기 3분기 72억원의 매출액을 기록하였으며, 당사 매니지먼트 및 기타매출 중 제34기 4% 수준에서 제36기 3분기 현재 28% 수준으로 그 비중이 꾸준히 확대되고 있습니다.2015년 웹드라마 '투 비 컨티뉴드'로 프리데뷔한 'B 아티스트'는 2016년 정식 데뷔하였으며, 2018년 JTBC 드라마 '내 아이디는 강남미인'으로 TV 첫 주연을 맡은 데 이어 2019년 MBC '신입사관 구해령', 2020~2021년 tvN '여신강림'에 주연으로 출연하였습니다. 2020년 소속 그룹이 제34회 골든디스크 어워즈 베스트 퍼포먼스 상을 수상하였으며, 2024년 2월 첫 솔로 미니앨범 'ENTITY'를 발매하여 전 세계 25개국 톱 앨범 차트 1위를 기록하는 등 음악과 연기를 아우르며 활발한 활동을 이어왔습니다. 이후 2025년 10월 영화 '퍼스트 라이드'에 출연하였으며, 입대 전 촬영을 완료한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원더풀스'가 2026년 공개되는 등 병역 이행 중에도 출연한 작품을 통한 활동이 지속되고 있습니다. 이에 제33기 104억원, 제34기 296억원, 제35기 172억원, 제36기 3분기 51억원의 매출액을 기록하여 당사 매니지먼트 및 기타매출 대비 제33기 40%, 제34기 78%, 제35기 45%, 제36기 3분기 20%의 비중을 차지하고 있습니다. 다만,
2025년 7월 현역 입대로 인해 2027년 1월 전역 시까지 활동이 제한되는 가운데, 2025년 서울지방국세청의 세무조사에 따라 최초 200억원대 추징 통보를 받았으나, 기존 납부 세금 중 중복 과세분이 환급 조정되면서 실제 최종 납부액은 약 130억원 수준으로 확정되었으며, 2026년 4월 해당 세금을 모두 납부하였음을 공개적으로 밝힌 바 있습니다. 이로 인한 대외 이미지에 부정적 영향이 있을 수 있는 점을 감안할 때
향후 당사 관련 매출이 감소할 가능성이 있습니다.2009년 연극 '뉴 보잉보잉'으로 데뷔한 'C 아티스트'는 이후 약 7년간 연극 무대에서 활동하며 연기 내공을 쌓았으며, 2017년 KBS2 드라마 '김과장'으로 브라운관에 진출하였습니다. 데뷔한 해 신인상과 우수상을 수상하였으며, 이후 2020년 tvN '스타트업', 2021년 tvN '갯마을 차차차' 등에 주연으로 출연하며 국내외에서 폭넓은 인지도를 확보하였고, 2022 Asia Artist Awards에서 4관왕을 차지하였습니다. 2025년에는 넷플릭스 오리지널 드라마 '폭싹 속았수다'에 특별출연하며 OTT시리즈활동을 본격화하였으며, 2026년 1월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이 사랑 통역 되나요?' 주연으로 복귀하였고, 2026년 디즈니+ 오리지널 시리즈 '현혹'의 공개를 앞두고 있는 등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이에 제35기 당사와 전속계약을 체결한 이후 제35기 8억원, 제36기 3분기 27억원의 매출액을 기록하였으며, 당사 매니지먼트 및 기타매출 중 제35기 2% 수준에서 제36기 3분기 현재 11% 수준으로 그 비중이 확대되고 있습니다.2016년 2월 23일 미니 1집 'Spring Up'을 발표하며 정식 데뷔한 'D그룹'은 2016년 대한민국 문화연예대상 K-POP 가수상, 2017년 서울가요대상 한류인기상, 2017년 Asia Artist Awards 뉴웨이브상, 2020년 제34회 골든디스크 어워즈 베스트 퍼포먼스상을 수상하였으며, 2021년 8월 미니 8집 'SWITCH ON'으로 더 쇼, 쇼 챔피언, 뮤직뱅크 등 다수의 음악방송에서 1위를 기록하였고, 2022년 5월 정규 3집을 발매하는 등 꾸준한 음악 활동을 이어왔습니다. 이후 2024년 2월 데뷔 8주년 기념 싱글 'Circles'와 2025년 2월 데뷔 9주년 기념 디지털 싱글을 발매하였으며, 2025년 6월 단독 콘서트 'The 4th ASTROAD [Stargraphy]'를 인스파이어 아레나에서 개최하고 동월 일본 후쿠오카 돔 공연을 진행하는 등 국내외에서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이에 제33기 104억원, 제34기 16억원, 제35기 60억원, 제36기 3분기 22억원의 매출액을 기록하여 당사 매니지먼트 및 기타매출 대비 제33기 40%, 제34기 4%, 제35기 16%, 제36기 3분기 8% 수준의 비중을 차지하고 있습니다. 한편, 상기 매출액 및 비중은 그룹 단위 활동에서 발생한 매출을 기준으로 산정한 것으로, B 아티스트 등 그룹 내 개별 아티스트가 개인 활동을 통해 정산받은 매출액은 제외되어 있습니다.당사 소속 아티스트인 A,B,C 아티스트와 D그룹의 합산 매출액과 당사 매니지먼트 및 기타 매출금액 내 비중은 제33기 208억원(80%), 제34기 327억원(86%), 제35기 304억원(80%) 및 제36기 3분기 현재 172억원(67%)을 기록하고 있으며 제36기 3분기말 기준 당사 소속 아티스트는
54명
으로 특정 아티스트에 대한 높은 매출 의존도가 존재하고 있습니다.
당사는 신규 아티스트의 발굴 및 기존 소속 아티스트의 활동 확대를 통해 특정 아티스트에 대한 매출 의존도를 완화하고 아티스트 포트폴리오를 다각화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2023년 6월 당사의 다국적 보이그룹 L그룹이 데뷔하여 증권신고서 제출일 현재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으며, 제33기 및 제34기 중 당사 매니지먼트 및 기타 매출액의 80% 이상을 차지하던 특정 그룹 및 해당 그룹 소속 아티스트에 대한 매출 집중도를 완화하기 위하여 배우 및 타 보이그룹 소속 아티스트와 전속계약을 체결하였습니다. 그 결과 해당 그룹 및 아티스트의 매출 비중은 제33기 및 제34기 80% 이상에서 제35기 61%, 제36기 3분기 29%로 하락하여 매출 집중도가 완화되는 모습을 보이고 있습니다.
다만, 상기와 같은 매출 집중도 하락은 당사의 다각화 노력에 따른 성과라기보다, 해당 그룹 내 매출 비중이 가장 높은 B아티스트의 매출액이 2025년 세무조사에 따른 활동 위축 및 병역 이행에 따른 활동 제한 등의 사유로 제34기 296억원(당사 매니지먼트 및 기타 매출 내 비중 78%)에서 제35기 172억원(45%), 제36기 3분기 51억원(20%)으로 크게 감소한 데 주로 기인합니다. 같은 기간 당사의 매니지먼트 및 기타 매출액 합계 또한 제34기 381억원에서 제35기 382억원, 제36기 3분기 256억원으로 정체 내지 감소하였고, 2023년 6월 데뷔한 L그룹의 매출 기여도는 제36기 3분기 기준 5% 수준에 불과하여, 특정 아티스트에 대한 매출 집중도 완화가 신규 아티스트를 통한 매출 기반 확대의 결과라기보다는 기존 주요 아티스트의 매출 감소에 따른 결과적 현상에 가깝습니다.
| 구분 | 아티스트명 | 매출액 | 비중(주1) |
| 제36기 3분기(2025.07.01~2026.03.31) | L그룹 | 1,283 | 5.00% |
| 제35기(2024.07.01~2025.06.30) | 2,453 | 6.43% |
| 제34기(2023.07.01~2024.06.30) | 1,640 | 4.31% |
| 제33기(2022.07.01~2023.06.30) | 483 | 1.87% |
| (출처 : 당사 내부자료) |
| 주1) | 당사의 매니지먼트 및 기타 사업부문의 매출 내 비중입니다. |
| 구 분 | 제36기 3분기(2025.07.01~2026.03.31) | 제35기(2024.07.01~2025.06.30) | 제34기(2023.07.01~2024.06.30) | 제33기(2022.07.01~2023.06.30) |
| 기초 | 50 | 52 | 52 | 42 |
| 신규 | 13 | 9 | 10 | 13 |
| 해지 | 9 | 11 | 10 | 3 |
| 기말(주1) | 54 | 50 | 52 | 52 |
| (출처 : 당사 내부자료) |
| 주1) | 당사와 정식계약을 체결한 아티스트의 변동 현황으로, 연습생은 제외된 숫자입니다. |
그러나 당사의 매출은 여전히 일부 주요 아티스트에 대한 의존도가 높은 구조적 특성을 지니고 있으며, 해당 아티스트의 활동 중단, 이미지 훼손, 건강 이상 등 예측하기 어려운 사유로 인해 매출이 급감할 가능성을 완전히 배제할 수 없습니다. 투자자분들께서는 이 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한편 당사는
정정 증권신고서 제출일 현재 총
53명의 아티스트와 전속계약을 체결하고 있으며, 이 중 배우
38명, 가수 14명, 방송인 1명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당사 소속 주요 아티스트의 전속계약 체결 내역은 다음과 같습니다.
| 아티스트 | 그룹명 | 비고 |
|---|
| MJ | 아스트로 | 재계약 |
| 윤산하 | 재계약 |
| 진진 | 재계약 |
| 차은우 | 재계약 및 군 입대에 따른 계약종결시기 연장 |
| 옹성우 | - | 재계약 |
| 최유정 | - | 재계약 |
| 김도연 | - | 재계약 |
| 카엘 | 루네이트 | 2023년 전속계약체결 |
| 진수 |
| 타쿠마 |
| 준우 |
| 도현 |
| 이안 |
| 유우마 | 루네이트 | 2024년 전속계약체결 |
| 이창섭 | - | 2023년 계약체결 |
| 이성경 | - | 2025년 계약체결 |
| 김선호 | - | 2025년 계약체결 |
| 이세영 | - | 2025년 계약체결 |
| 차준환 | - | 2026년 계약체결 |
| 문가영 | - | 2026년 계약체결 |
표준전속계약서는 2009년 7월 공정거래위원회가 처음 승인·배포하였으며, 이후 해당 정책이 문화체육관광부로 이관되어 수차례 개정을 거쳐 2024년 6월 3일 문화체육관광부 고시 제2024-0021호로 최종 개정되었습니다. 동 표준전속계약서에 따르면 최초 계약기간은 7년을 초과할 수 없으며, 계약기간이 7년을 초과하여 정해진 경우 아티스트는 7년이 경과되면 언제든지 계약 해지를 소속사에 통보할 수 있고, 소속사가 그 통보를 받은 날로부터 6개월이 경과하면 계약이 종료된다고 규정하고 있습니다. 또한 계약을 연장하는 경우에는 서면으로 합의하도록 하였습니다. 이에 당사는 전속계약 체결 시 데뷔일로부터 최대 7년 후 종결되는 표준계약서를 적용하고 있습니다.
당사는 계약이 만료되는 아티스트에 대하여 회사의 판단에 따라 선택적으로 재계약 협의를 추진하고 있으며, 아티스트의 활동성과, 시장 상황 및 상대방과의 협의에 따라 계약조건은 개별적으로 결정되고 있습니다. 비밀유지 의무가 있는 계약의 특성상 구체적인 금액 및 계약 만료 시점을 공개하기는 어려우나, 당사는 차은우를 포함한 아이돌 그룹 아스트로(ASTRO) 멤버 4인, 백윤식, 옹성우, 김도연, 최유정 등과 재계약을 체결하였으며, 회사가 재계약을 희망하였음에도 불구하고 재계약이 이루어지지 않은 사례는 발생한 바 없습니다. 당사는 아티스트와의 재계약 조건에 따라 계약금 등 명목의 현금 유출이 발생할 수 있으며, 재계약 규모 및 시점에 따라 당사의 자금소요 및 수익성에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
한편 당사가 영위하고 있는 엔터테인먼트 산업은 아티스트의 역량에 따른 매출의존도가 높은 산업으로, 역량 있는 신규 아티스트의 발굴 및 기존 아티스트와의 지속적인 계약 유지가 사업의 핵심 관건입니다. 특히 신규 아티스트 육성에 투입되는 비용은 선급비용으로 계상되어 해당 아티스트의 전속계약 기간 등을 기준으로 일정 기간 동안 상각이 이루어지며, 아티스트의 중도 계약 해지 또는 기타 활동 중단 등의 사유 발생 시 개발비 잔액이 일시 상각되어 당사 손익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 당사의 매니지먼트 사업은 이러한 전속계약을 기반으로 운영되며, 계약 만료 시 재계약 여부에 따라 당사의 매출 및 수익성에 중대한 영향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특히 당사 매출에서 높은 비중을 차지하는 A아티스트, B아티스트, C아티스트 및 D그룹과의 재계약이 성사되지 않을 경우 당사 매출 및 영업이익에 직접적이고 즉각적인 부정적 영향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당사는 소속 주요 아티스트와의 우호적인 관계 유지를 위해 힘쓰고 있으며, 향후 전략적 판단에 따라 주요 아티스트와의 재계약을 진행할 예정입니다. 그러나 소속 산업의 특성상 재계약 실패로 인해 소속 아티스트가 경쟁사로 이적하거나 계약 기간 중 계약 분쟁이 발생할 가능성을 완전히 배제할 수 없으며, 재계약 진행 시 현재보다 불리한 계약 조건으로 체결되거나 우호적인 조건을 제시하는 타 소속사로의 이적이 이루어질 경우 당사의 수익성이 악화될 가능성 또한 존재합니다. 재계약 실패 또는 계약 관련 분쟁 발생에 따라 향후 당사의 재무상황과 경영성과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가능성이 있으니 투자자분들께서는 이 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주15) 정정 전
당사는 36기 3분기말 연결기준 49,377백만원의 부채를 보유하고 있으며 부채비율은 111.69%를 기록하고 있습니다. 당사의 최근 3개년 재무안전성지표 세부현황은 다음과 같습니다.
| 구분 | 제36기 3분기(2025.07.01~2026.03.31) | 제35기(2024.07.01~2025.06.30) | 제34기(2023.07.01~2024.06.30) | 제33기(2022.07.01~2023.06.30) |
| 자산총계 | 93,587 | 88,498 | 89,639 | 78,464 |
| 유동자산 | 47,595 | 52,391 | 52,383 | 37,869 |
| 비유동자산 | 45,992 | 36,107 | 37,256 | 40,595 |
| 부채총계 | 49,377 | 39,539 | 31,558 | 35,756 |
| 유동부채 | 46,934 | 36,184 | 29,500 | 34,331 |
| 비유동부채 | 2,443 | 3,355 | 2,058 | 1,425 |
| 자본총계 | 44,209 | 48,959 | 58,081 | 42,708 |
| 현금및현금성자산 | 9,546 | 11,025 | 30,346 | 17,780 |
| 총차입금 | - | - | - | - |
| 총차입금 의존도 | - | - | - | - |
| 순차입금 의존도 | - | - | - | - |
| 유동비율 | 101.41% | 144.79% | 177.57% | 110.31% |
| 부채비율 | 111.69% | 80.76% | 54.33% | 83.72% |
| 산업평균 유동비율(주1) | - | 50.86% | 49.69% | 51.73% |
| 산업평균 부채비율(주1) | - | 191.22% | 197.76% | 197.55% |
| (출처: 당사 정기보고서, 한국은행) |
| 주1) | 2025년 12월 한국은행에서 발간한 '2024년 기업경영분석'의 R90-91. 예술, 스포츠 및 여가관련 서비스업(중소기업)의 2024년, 2023년, 2022년 수치입니다. |
당사는 제28기(2018년) 이후 금융기관을 통한 장단기 차입을 실행한 이력이 없으며, 이에 따라 금융기관에 대한 지급이자는 발생하지 않았습니다. 제36기 3분기말 현재 당사의 부채는 기발행 전환사채 및 이에 따른 파생상품부채, 건물ㆍ차량 등 리스 관련 부채 등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당사의 제36기 3분기 연결기준 부채비율은 111.69%로 한국은행이 2025년 12월 발간한 '2024년 기업경영분석'상 예술, 스포츠 및 여가관련 서비스업(중소기업) 평균치인 191.22%를 하회하며, 유동비율은 101.41%로 동 업종 평균치인 50.86%를 상회하는 등 재무안정성 지표는 양호한 수준을 보이고 있습니다. 다만, 당사의 결산기는 6월로 업종 평균비율의 산출 시점과 차이가 존재하고, 2025년(당사 제35기 하반기 및 제36기 상반기에 해당)의 업종 평균치는 아직 공시되지 않았으므로 투자자분들께서는 이 점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한편, 당사의 이자상환능력과 그 구성 요소를 분석하기 위한 이자보상배율 분해도는 다음과 같습니다.
[이미지: 이자보상배율] 원문에서 확인할 수 있어요.
한편, 상기 이자보상배율 분해도에 따라 당사의 주요 재무제표 추이를 분석한 내용은 다음과 같습니다.
| 구분 | 제36기 3분기(2025.07.01~2026.03.31) | 제35기(2024.07.01~2025.06.30) | 제34기(2023.07.01~2024.06.30) | 제33기(2022.07.01~2023.06.30) |
| 이자보상배율(주1) | (2.35) | (3.05) | (0.68) | (2.90) |
| 매출액 영업이익률(주2) | (-)18.37% | (-)21.03% | (-)2.13% | (-)12.75% |
| 이자비용 부담률(주3) | 7.81% | 6.89% | 3.11% | 4.39% |
| 차입금 평균이자율(주4) | - | - | - | - |
| 차입금 의존도(주5) | - | - | - | - |
| 총자산 회전율(주6) | 0.27 | 0.43 | 0.81 | 0.49 |
| (출처: 당사 내부자료) |
| 주1) | 이자보상배율 = 영업이익 / 이자비용 |
| 주2) | 매출액 영업이익률 = 영업이익 / 매출액 |
| 주3) | 이자비용 부담률 = 이자비용 / 매출액 |
| 주4) | 차입금 평균이자율 = 이자비용 / 차입금 |
| 주5) | 차입금 의존도 = 차입금 / 총자산 |
| 주6) | 총자산 회전율 = 매출액 / 총자산 |
당사는 최근 3개 사업연도 및 제36기 3분기에 걸쳐 영업손실이 지속적으로 발생하고 있어 이자보상배율이 음(-)의 값을 기록하는 등 이자상환능력이 취약한 상황입니다. 사업연도별 영업손실은 제33기 49억원, 제34기 15억원, 제35기 80억원이며, 제36기 3분기에도 47억원의 영업손실을 기록하였습니다. 이자비용은 제33기 17억원, 제34기 22억원, 제35기 26억원이 발생하였으며 제36기 3분기 누적 기준으로는 20억원을 기록하였습니다. 당사의 이자비용은 전환사채에 대한 유효이자율법 적용에 따른 이자비용 및 리스부채 관련 이자비용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현금유출을 수반하지 않는 부분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이에 따른 이자보상배율은 제33기 (-)2.90배, 제34기 (-)0.68배, 제35기 (-)3.05배, 제36기 3분기 (-)2.35배로, 영업활동을 통해 창출한 이익으로 금융비용을 충당하기 어려운 상태를 나타내고 있습니다. 다만 당사는 금융기관을 통한 차입을 실행한 이력이 없고, 이자비용의 대부분을 차지하던 제7회 무기명식 이권부 무보증 사모 전환사채를 2026년 5월 26일 조기상환함에 따라 향후 이자비용은 크게 감소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당사의 제36기 3분기말 현재 미상환 전환사채 내역과 2026년 5월 26일 제7회 무기명식 이권부 무보증 사모 전환사채의 조기상환에 따른 만기 전 사채 취득 내역은 다음과 같습니다.
| [제36기 3분기말 미상환 전환사채 내역] |
| (단위: 원) |
| 구분 | 제7회 무기명식 이권부무보증 사모 전환사채(주1,2) | 판타지오 홍콩제1회 무보증사모전환사채 |
| 발행금액 | 13,000,000,000원 | USD 581,800 |
| 액면금액 | 13,000,000,000원 | USD 581,800 |
| 발행일 | 2022년 11월 18일 | 2022년 01월 28일 |
| 만기일 | 2026년 11월 18일 | 2027년 01월 28일 |
| 액면이자율 | 3% | 0% |
| 만기보장수익율 | 7% | 1% |
| 전환권 행사기간 | 2023.11.18 ~ 2026.10.18 | 2023.01.28 ~ 2027.01.28 |
| 전환시 발행주식 | 기명식 보통주식 | 보통주식 |
| 전환권 행사가격 | 518원 | USD 1 |
| 전환비율 | 사채권면 금액의 100% | 사채권면 금액의 100% |
| 사채의 상환방법 | 만기일시상환 | 발행자가 매도청구권 행사하지 않을 경우 회사는 만기일에 미지급원금과 이자를 지급 |
| 조기상환청구권 | 사채권자는 발행일로부터 1년이 되는 이후 매 3개월마다 조기상환일에 미지급이자와 권면금액으로 조기 상환 청구 가능 | 해당사항없음 |
| 조기상환청구권 행사기간 | 2023.11.18 ~ 2026.08.18 | 해당사항없음 |
| 매도청구권 | 회사 또는 회사가 지정하는 자는 발행일로 1년이 경과한 날로부터 매 3개월에 해당하는날까지 권면금액(최대 78억원)에 조기상환프리미엄(5%)을 가산한 금액으로 매도청구 가능 | 회사는 발행일로부터 만기일까지 권면총액 또는 일부를 매도청구 가능 |
| 매도청구권 행사기간 | 2023.11.18 ~ 2026.08.18 | 2023.1.28 ~ 2027.01.28 |
| (출처: 당사 내부자료) |
| 주1) | 2026년 5월 26일 사채권자와 별도 합의에 따른 조기상환으로 만기전 사채를 취득하였습니다. |
| 주2) | 제7회 전환사채의 전환가액은 발행 당시 정한 전환가액 조정조건에 따라 무상감자 및 시가 변동 등의 사유로 조정되었습니다. 최초 전환가액 518원/주에서 감자비율 80%의 무상감자에 따라 상향조정된 후 매월 시가 변동에 따라 조정되어, 조기상환 시점인 2026년 5월 26일 기준 2,312 원으로 조정되었습니다. 세부 조정내역은 각 조정일자에 전자공시시스템(DART)을 통해 공시되었습니다. |
당사의 증권신고서 제출일 현재 미상환 전환사채는 당사의 종속회사 판타지오 홍콩(Fantagio Hong Kong Co., Ltd.)이 2022년 1월 28일 발행한 제1회 무보증 사모 전환사채이며, 당사가 발행한 제7회 무기명식 이권부 무보증 사모 전환사채는 사채권자와의 합의에 따라 당사가 취득하여 보유하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 사채권자의 전환권 행사에 따른 지분 희석 위험 및 추가적인 만기상환 부담 등 재무적 위험은 크지 않은 것으로 판단됩니다. 다만, 당사가 보유 중인 제7회 무기명식 이권부 무보증 사모 전환사채 130억원은 향후 처리방법이 확정되지 않아 이사회 결의를 통해 재매각될 수 있으며, 재매각 시 전환권 행사에 따른 지분 희석 위험이 다시 발생할 수 있으므로 투자자분들께서는 이 점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당사의 제36기 3분기말 부채총계는 약 493억원이며, 이 중 제7회 무기명식 이권부 무보증 사모 전환사채 관련 부채 130억원을 제외한 363억원에서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하는 항목은 기타유동부채 194억원입니다. 기타부채는 소속 아티스트의 방송, 팬미팅, 음원 발매 등 활동 진행 시 거래처로부터 수령하는 선수금과 드라마 제작 후 방영 이전에 수령하는 선수금 등으로 구성됩니다. 한편 당사는 증권신고서 제출일 현재까지 당사의 귀책사유로 거래처와 약정된 활동을 진행하지 못하여 선수금을 환불한 사례가 없으며, 이에 따라 선수금 환불과 관련하여 인식한 충당부채는 없습니다.최근 3개 사업연도 및 제36기 3분기 부채총계 중 기타부채 현황은 다음과 같습니다.
| 구분 | 제36기 3분기(2025.07.01~2026.03.31) | 제35기(2024.07.01~2025.06.30) | 제34기(2023.07.01~2024.06.30) | 제33기(2022.07.01~2023.06.30) |
| 부채총계 | 49,377 | 39,539 | 31,558 | 35,756 |
| 기타유동부채 | 19,383 | 6,302 | 4,340 | 13,290 |
| 기타비유동부채 | 742 | 929 | - | - |
| 기타부채비율(주1) | 40.76% | 18.29% | 13.75% | 37.17% |
| 부채비율 | 111.69% | 80.76% | 54.33% | 83.72% |
| (출처: 당사 정기보고서, 한국은행) |
| 주1) | 부채총계 중 기타유동부채 및 기타비유동부채가 차지하는 비중입니다. |
제36기 3분기말에는 당사 제작 드라마 '김부장'의 방영 예정 시점(2026년 6월)이 도래함에 따라 드라마 제작 관련 선수금이 증가하였습니다. 이러한 기타부채는 소속 아티스트의 활동 종료 또는 제작 드라마의 방영 종료 후 수익으로 인식되며 제거되는 항목으로, 실질적인 현금유출을 수반하지 않아 당사 재무에 미치는 실질적인 영향은 제한적입니다.당사의 부채비율은 제33기 83.72%, 제34기 54.33%, 제35기 80.76%를 기록하였으며, 제36기 3분기에는 기타부채 증가의 영향으로 111.69%로 상승하였으나 금융기관으로부터 실행한 차입이 존재하지 않아 전반적으로 안정적인 부채 수준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다만, 당사는 지속적인 영업손실 및 당기순손실을 기록하고 있으며, 예상치 못한 우발채무 발생 시 재무구조가 악화될 수 있으므로 투자자분들께서는 이 점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주15) 정정 후
당사는 36기 3분기말 연결기준 49,377백만원의 부채를 보유하고 있으며 부채비율은 111.69%를 기록하고 있습니다. 당사의 최근 3개년 재무안전성지표 세부현황은 다음과 같습니다.
| 구분 | 제36기 3분기(2025.07.01~2026.03.31) | 제35기(2024.07.01~2025.06.30) | 제34기(2023.07.01~2024.06.30) | 제33기(2022.07.01~2023.06.30) |
| 자산총계 | 93,587 | 88,498 | 89,639 | 78,464 |
| 유동자산 | 47,595 | 52,391 | 52,383 | 37,869 |
| 비유동자산 | 45,992 | 36,107 | 37,256 | 40,595 |
| 부채총계 | 49,377 | 39,539 | 31,558 | 35,756 |
| 유동부채 | 46,934 | 36,184 | 29,500 | 34,331 |
| 비유동부채 | 2,443 | 3,355 | 2,058 | 1,425 |
| 자본총계 | 44,209 | 48,959 | 58,081 | 42,708 |
| 현금및현금성자산 | 9,546 | 11,025 | 30,346 | 17,780 |
| 총차입금 | 16,572 | 15,313 | 13,419 | 11,929 |
| 총차입금 의존도 | 17.71% | 17.30% | 14.97% | 15.20% |
| 순차입금 의존도 | 7.61% | 4.64% | -18.34% | -6.34% |
| 유동비율 | 101.41% | 144.79% | 177.57% | 110.31% |
| 부채비율 | 111.69% | 80.76% | 54.33% | 83.72% |
| 산업평균 유동비율(주1) | - | 50.86% | 49.69% | 51.73% |
| 산업평균 부채비율(주1) | - | 191.22% | 197.76% | 197.55% |
| (출처: 당사 정기보고서, 한국은행) |
| 주1) | 2025년 12월 한국은행에서 발간한 '2024년 기업경영분석'의 R90-91. 예술, 스포츠 및 여가관련 서비스업(중소기업)의 2024년, 2023년, 2022년 수치입니다. |
당사는 제28기(2018년) 이후 금융기관을 통한 장단기 차입을 실행한 이력이 없으며, 이에 따라 금융기관에 대한 지급이자는 발생하지 않았습니다. 제36기 3분기말 현재 당사의 부채는 기발행 전환사채 및 이에 따른 파생상품부채, 건물ㆍ차량 등 리스 관련 부채 등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당사의 제36기 3분기 연결기준 부채비율은 111.69%로 한국은행이 2025년 12월 발간한 '2024년 기업경영분석'상 예술, 스포츠 및 여가관련 서비스업(중소기업) 평균치인 191.22%를 하회하며, 유동비율은 101.41%로 동 업종 평균치인 50.86%를 상회하는 등 재무안정성 지표는 양호한 수준을 보이고 있습니다. 다만, 당사의 결산기는 6월로 업종 평균비율의 산출 시점과 차이가 존재하고, 2025년(당사 제35기 하반기 및 제36기 상반기에 해당)의 업종 평균치는 아직 공시되지 않았으므로 투자자분들께서는 이 점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한편, 당사의 이자상환능력과 그 구성 요소를 분석하기 위한 이자보상배율 분해도는 다음과 같습니다.
[이미지: 이자보상배율] 원문에서 확인할 수 있어요.
한편, 상기 이자보상배율 분해도에 따라 당사의 주요 재무제표 추이를 분석한 내용은 다음과 같습니다.
| 구분 | 제36기 3분기(2025.07.01~2026.03.31) | 제35기(2024.07.01~2025.06.30) | 제34기(2023.07.01~2024.06.30) | 제33기(2022.07.01~2023.06.30) |
| 이자보상배율(주1) | (2.35) | (3.05) | (0.68) | (2.90) |
| 매출액 영업이익률(주2) | (-)18.37% | (-)21.03% | (-)2.13% | (-)12.75% |
| 이자비용 부담률(주3) | 7.81% | 6.89% | 3.11% | 4.39% |
| 차입금 평균이자율(주4) | - | - | - | - |
| 차입금 의존도(주5) | - | - | - | - |
| 총자산 회전율(주6) | 0.27 | 0.43 | 0.81 | 0.49 |
| (출처: 당사 내부자료) |
| 주1) | 이자보상배율 = 영업이익 / 이자비용 |
| 주2) | 매출액 영업이익률 = 영업이익 / 매출액 |
| 주3) | 이자비용 부담률 = 이자비용 / 매출액 |
| 주4) | 차입금 평균이자율 = 이자비용 / 차입금 |
| 주5) | 차입금 의존도 = 차입금 / 총자산 |
| 주6) | 총자산 회전율 = 매출액 / 총자산 |
당사는 최근 3개 사업연도 및 제36기 3분기에 걸쳐 영업손실이 지속적으로 발생하고 있어 이자보상배율이 음(-)의 값을 기록하는 등 이자상환능력이 취약한 상황입니다. 사업연도별 영업손실은 제33기 49억원, 제34기 15억원, 제35기 80억원이며, 제36기 3분기에도 47억원의 영업손실을 기록하였습니다. 이자비용은 제33기 17억원, 제34기 22억원, 제35기 26억원이 발생하였으며 제36기 3분기 누적 기준으로는 20억원을 기록하였습니다. 당사의 이자비용은 전환사채에 대한 유효이자율법 적용에 따른 이자비용 및 리스부채 관련 이자비용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현금유출을 수반하지 않는 부분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이에 따른 이자보상배율은 제33기 (-)2.90배, 제34기 (-)0.68배, 제35기 (-)3.05배, 제36기 3분기 (-)2.35배로, 영업활동을 통해 창출한 이익으로 금융비용을 충당하기 어려운 상태를 나타내고 있습니다. 다만 당사는 금융기관을 통한 차입을 실행한 이력이 없고, 이자비용의 대부분을 차지하던 제7회 무기명식 이권부 무보증 사모 전환사채를 2026년 5월 26일 조기상환함에 따라 향후 이자비용은 크게 감소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한편, 당사가 영위하는 아티스트 매니지먼트 및 드라마ㆍ콘텐츠 제작사업은 매출과 영업현금흐름의 변동성이 상대적으로 크고, 금융기관이 담보로 인정하는 부동산ㆍ유형자산의 보유 규모가 크지 않으며 주요 자산이 전속계약 관련 무형자산, 관계기업 투자지분 등 담보가치 산정이 제한적인 자산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또한 최근 수년간 영업손실이 지속되어 금융기관이 신용심사 시 중요하게 고려하는 안정적인 영업현금흐름과 이자상환능력을 충분히 확보하지 못한 상황이었습니다. 이에 따라 금융기관 차입을 추진할 경우 추가 담보제공, 재무비율 유지약정(Covenant) 등 다양한 금융조건이 수반될 가능성이 높았던 반면, 제3자배정 유상증자 및 사모 전환사채 발행은 담보 제공 없이 필요한 자금을 적시에 조달할 수 있어 당사는 이를 주된 자금조달 수단으로 활용하였습니다.당사가 제 31기 이후 발행한 전환사채의 발행조건 및 당시 은행 조달금리를 비교한 내역은 다음과 같습니다.
| [전환사채 발행조건 및 발행 당시 은행 조달금리 비교] |
| (단위: 원, %) |
| 구분 | 제5회 무기명식 이권부무보증 사모 전환사채 | 제6회 무기명식 이권부무보증 사모 전환사채 | 제7회 무기명식 이권부무보증 사모 전환사채 |
|---|
| 발행일 | 2021년 07월 21일 | 2021년 11월 29일 | 2022년 11월 18일 |
| 만기일 | 2024년 07월 20일 | 2024년 11월 29일 | 2026년 11월 18일 |
| 발행금액 | 10,000,000,000원 | 9,000,000,000원 | 13,000,000,000원 |
| 인수인 특수관계 여부 | 비특수관계자 | 특수관계자 | 특수관계자 |
| 표면이자율 | 1.00% | 1.00% | 3.00% |
| 만기보장수익률 | 2.00% | 2.00% | 7.00% |
| 예금은행 기업대출 평균금리 | 2.69% | 3.12% | 5.67% |
| (출처: 당사 내부자료, 한국은행 통화금융통계 예금은행 대출금리 신규취급액기준) |
| 주1) | 예금은행 신규취급액 기준 기업대출 평균금리입니다. |
제5회 전환사채(비특수관계자 대상)는 표면이자율 1.0%, 만기보장수익률 2.0%로 발행 당시 예금은행 기업대출 평균금리(2.69%)보다 낮은 수준이었으며, 제6회 전환사채(특수관계자 대상) 역시 표면이자율 1.0%, 만기보장수익률 2.0%로 당시 평균금리(3.12%)보다 낮은 수준으로 결정되었습니다. 반면 제7회 전환사채(특수관계자 대상)는 표면이자율 3.0%, 만기보장수익률 7.0%로 당시 평균금리(5.67%)보다 높은 수준이었는데, 이는 발행 당시 기준금리 및 시장금리가 급격히 상승하고 자금시장이 경색된 가운데, 기존 전환사채 상환과 운영자금 확보가 동시에 필요했던 당사의 재무상황과 신용위험이 반영된 결과입니다. 다만 전환사채는 일반 대출과 달리 전환권이 부여되어 투자자가 주가 상승에 따른 수익을 기대할 수 있고 조기상환청구권 등 다양한 계약조건이 포함되어 있어 만기보장수익률만으로 은행 대출과 단순 비교하기는 어려우며, 위 평균금리는 은행권 전체 평균으로서 당사에 실제 적용 가능한 대출금리를 의미하지는 않습니다. 당사는 향후 영업현금흐름 개선 및 재무구조 안정화를 통해 금융기관 차입을 포함한 자금조달 수단을 다변화할 계획입니다.
한편, 당사의 유동비율(
제36기 3분기말 기준
101.41%)이 지속적인 영업손실에도 불구하고 동종업계 평균(제35기 50.86%)을 상회하는 수준으로 유지되고 있는 것은, 드라마 제작ㆍ아티스트 활동ㆍ신규 콘텐츠 개발 등 사업 특성상 자금 투입 시점과 매출 회수 시점 간 차이가 커 프로젝트 추진 및 예상치 못한 자금 수요에 대응할 수 있는 유동성을 일정 수준 이상 확보할 필요가 있기 때문입니다. 당사는 보유 자금을 유휴자금으로 두지 않고 운영자금, 콘텐츠 제작 투자, 아티스트 육성 및 활동 지원, 전환사채 상환 등에 활용하고 있으며, 이를 통해 외부 차입 의존도를 낮추고 금융비용을 최소화하고 있습니다. 또한 당사의 영업손실에는 전속계약금 상각비, 감가상각비 등 비현금성 비용이 포함되어 있어 회계상 손익과 실제 현금흐름 간 차이가 존재하며, 이에 따라 영업손실이 발생하는 기간에도 일정 수준의 유동성을 유지할 수 있었습니다.당사의 제36기 3분기말 현재 미상환 전환사채 내역과 2026년 5월 26일 제7회 무기명식 이권부 무보증 사모 전환사채의 조기상환에 따른 만기 전 사채 취득 내역은 다음과 같습니다.
| [제36기 3분기말 미상환 전환사채 내역] |
| (단위: 원) |
| 구분 | 제7회 무기명식 이권부무보증 사모 전환사채(주1,2) | 판타지오 홍콩제1회 무보증사모전환사채 |
| 발행금액 | 13,000,000,000원 | USD 581,800 |
| 액면금액 | 13,000,000,000원 | USD 581,800 |
| 발행일 | 2022년 11월 18일 | 2022년 01월 28일 |
| 만기일 | 2026년 11월 18일 | 2027년 01월 28일 |
| 액면이자율 | 3% | 0% |
| 만기보장수익율 | 7% | 1% |
| 전환권 행사기간 | 2023.11.18 ~ 2026.10.18 | 2023.01.28 ~ 2027.01.28 |
| 전환시 발행주식 | 기명식 보통주식 | 보통주식 |
| 전환권 행사가격 | 518원 | USD 1 |
| 전환비율 | 사채권면 금액의 100% | 사채권면 금액의 100% |
| 사채의 상환방법 | 만기일시상환 | 발행자가 매도청구권 행사하지 않을 경우 회사는 만기일에 미지급원금과 이자를 지급 |
| 조기상환청구권 | 사채권자는 발행일로부터 1년이 되는 이후 매 3개월마다 조기상환일에 미지급이자와 권면금액으로 조기 상환 청구 가능 | 해당사항없음 |
| 조기상환청구권 행사기간 | 2023.11.18 ~ 2026.08.18 | 해당사항없음 |
| 매도청구권 | 회사 또는 회사가 지정하는 자는 발행일로 1년이 경과한 날로부터 매 3개월에 해당하는날까지 권면금액(최대 78억원)에 조기상환프리미엄(5%)을 가산한 금액으로 매도청구 가능 | 회사는 발행일로부터 만기일까지 권면총액 또는 일부를 매도청구 가능 |
| 매도청구권 행사기간 | 2023.11.18 ~ 2026.08.18 | 2023.1.28 ~ 2027.01.28 |
| (출처: 당사 내부자료) |
| 주1) | 2026년 5월 26일 사채권자와 별도 합의에 따른 조기상환으로 만기전 사채를 취득하였습니다. |
| 주2) | 제7회 전환사채의 전환가액은 발행 당시 정한 전환가액 조정조건에 따라 무상감자 및 시가 변동 등의 사유로 조정되었습니다. 최초 전환가액 518원/주에서 감자비율 80%의 무상감자에 따라 상향조정된 후 매월 시가 변동에 따라 조정되어, 조기상환 시점인 2026년 5월 26일 기준 2,312 원으로 조정되었습니다. 세부 조정내역은 각 조정일자에 전자공시시스템(DART)을 통해 공시되었습니다. |
당사의 증권신고서 제출일 현재 미상환 전환사채는 당사의 종속회사 판타지오 홍콩(Fantagio Hong Kong Co., Ltd.)이 2022년 1월 28일 발행한 제1회 무보증 사모 전환사채이며, 당사가 발행한 제7회 무기명식 이권부 무보증 사모 전환사채는 사채권자와의 합의에 따라 당사가 취득하여 보유하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 사채권자의 전환권 행사에 따른 지분 희석 위험 및 추가적인 만기상환 부담 등 재무적 위험은 크지 않은 것으로 판단됩니다.
당사는 만기 전 취득한 제7회 무기명식 이권부 무보증 사모 전환사채 전액(권면총액130억원)에 대하여 2026년 7월 27일 이사회에서 소각을 결의하였으며, 해당 전환
사채를 특수관계인 또는 제3자에게 재매각할 계획은 없습니다. 2026년 7월 28일 전량 소각을 완료하여 전환권은 소멸하였으므로, 향후 전환권 행사에 따른 신주 발행, 기존 주주의 지분희석 및 최대주주 변경 위험은 존재하지 않습니다.
제7회 전환사채는 2022년 11월 18일 발행 당시 채무상환자금 90억원(제6회 전환사채 원금 상환) 및 운영자금 40억원을 조달하기 위한 목적으로 발행되었으며, 실제 조달자금은 당초 계획과 동일하게 채무상환자금 90억원 및 운영자금 40억원(음반 및 드라마 제작 관련)으로 집행되었습니다. 발행 당시에는 특수관계자인 ㈜인콘이 전액(130억원)을 인수하였으며, 이후 2023년 11월 사채 일부(권면금액 66억5,000만원)가 당시 최대주주였던 ㈜미래아이앤지에 양도되었습니다. 당사는 2026년 5월 26일 두 사채권자의 조기상환 요청에 따라 협의를 거쳐 전환사채 전량을 만기 전에 상환ㆍ취득하였습니다.당사는 당초 2025년 11월 만기가 예정되어 있던 제7회 전환사채를 일시에 상환할 경우 가용 유동성이 크게 감소하여 음반 및 드라마 제작 등 정상적인 영업활동에 필요한 자금 운용에 부담이 발생할 것으로 판단하였습니다. 또한 신규 전환사채 발행 또는 금융기관 차입을 통한 자금조달은 투자자 모집, 발행비용, 조달기간 및 조달조건 등의 측면에서 불확실성이 존재하였습니다. 이에 따라 당사는 사채권자와의 협의를 거쳐 전환사채 만기를 2026년 11월로 연장하였습니다. 다만, 동 전환사채의 만기보장수익률이 연 7%인 점을 고려할 때, 만기 연장은 당사의 금융비용 부담과 사채권자의 투자수익을 함께 증가시키는 효과가 있었으며, 2024년 12월 전환사채 리픽싱 규정 개정(하향조정 한도 강화 등)이 이루어지기 이전 발행된 동 전환사채의 존속기간이 연장됨에 따라 잠재적인 지분희석 위험이 장기간 유지될 수 있다는 점에서, 결과적으로 사채권자에게 상대적으로 유리하게 작용할 수 있는 측면이 있었습니다. 그럼에도 당사는 당시 당사의 유동성 부담과 신규 자금조달의 실행 가능성, 조달비용 및 소요기간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하여, 만기 연장이 당사의 재무안정성 및 영업 지속성 측면에서 가장 합리적인 대안이라고 판단하였습니다.이후 2026년 5월 사채권자가 만기 전 조기상환을 요청함에 따라 당사는 협의를 거쳐 전환사채 전량을 조기상환ㆍ취득하였습니다. 취득 이후에는 해당 전환사채의 처리방안을 검토하였으며, 향후 재매각 가능성을 유지하는 것보다 소각을 통해 잠재적인 지분희석 위험을 해소하는 것이 기존 주주 및 회사의 이해에 부합한다고 판단하여, 2026년 7월 27일 이사회를 개최하고 만기 전 취득한 제7회 전환사채 전액(권면총액 130억원)을 소각하기로 결의하였습니다.
당사의 제36기 3분기말 부채총계는 약 493억원이며, 이 중 제7회 무기명식 이권부 무보증 사모 전환사채 관련 부채 130억원을 제외한 363억원에서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하는 항목은 기타유동부채 194억원입니다. 기타부채는 소속 아티스트의 방송, 팬미팅, 음원 발매 등 활동 진행 시 거래처로부터 수령하는 선수금과 드라마 제작 후 방영 이전에 수령하는 선수금 등으로 구성됩니다. 한편 당사는 증권신고서 제출일 현재까지 당사의 귀책사유로 거래처와 약정된 활동을 진행하지 못하여 선수금을 환불한 사례가 없으며, 이에 따라 선수금 환불과 관련하여 인식한 충당부채는 없습니다.최근 3개 사업연도 및 제36기 3분기 부채총계 중 기타부채 현황은 다음과 같습니다.
| 구분 | 제36기 3분기(2025.07.01~2026.03.31) | 제35기(2024.07.01~2025.06.30) | 제34기(2023.07.01~2024.06.30) | 제33기(2022.07.01~2023.06.30) |
| 부채총계 | 49,377 | 39,539 | 31,558 | 35,756 |
| 기타유동부채 | 19,383 | 6,302 | 4,340 | 13,290 |
| 기타비유동부채 | 742 | 929 | - | - |
| 기타부채비율(주1) | 40.76% | 18.29% | 13.75% | 37.17% |
| 부채비율 | 111.69% | 80.76% | 54.33% | 83.72% |
| (출처: 당사 정기보고서, 한국은행) |
| 주1) | 부채총계 중 기타유동부채 및 기타비유동부채가 차지하는 비중입니다. |
제36기 3분기말에는 당사 제작 드라마 '김부장'의 방영 예정 시점(2026년 6월)이 도래함에 따라 드라마 제작 관련 선수금이 증가하였습니다. 이러한 기타부채는 소속 아티스트의 활동 종료 또는 제작 드라마의 방영 종료 후 수익으로 인식되며 제거되는 항목으로, 실질적인 현금유출을 수반하지 않아 당사 재무에 미치는 실질적인 영향은 제한적입니다.당사의 부채비율은 제33기 83.72%, 제34기 54.33%, 제35기 80.76%를 기록하였으며, 제36기 3분기에는 기타부채 증가의 영향으로 111.69%로 상승하였으나 금융기관으로부터 실행한 차입이 존재하지 않아 전반적으로 안정적인 부채 수준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다만, 당사는 지속적인 영업손실 및 당기순손실을 기록하고 있으며, 예상치 못한 우발채무 발생 시 재무구조가 악화될 수 있으므로 투자자분들께서는 이 점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주16) 정정 전
| 구분 | 제36기 3분기(2025.07.01~2026.03.31) | 제35기(2024.07.01~2025.06.30) | 제34기(2023.07.01~2024.06.30) | 제33기(2022.07.01~2023.06.30) |
| 영업활동현금흐름 | (3,741) | 12,701 | 2,441 | (3,632) |
| 투자활동현금흐름 | 2,356 | (31,460) | (12,593) | (21,454) |
| 재무활동현금흐름 | (436) | (469) | 22,658 | 12,616 |
| 환율변동효과 반영전현금및현금성자산의 순증가(감소) | (1,821) | (19,228) | 12,506 | (12,470) |
| 현금및현금성자산에 대한 환율변동효과 | 342 | (93) | 60 | (110) |
| 현금및현금성자산의순증가(감소) | (1,479) | (19,321) | 12,566 | (12,580) |
| 기초현금및현금성자산 | 11,025 | 30,346 | 17,780 | 30,360 |
| 기말현금및현금성자산 | 9,546 | 11,025 | 30,346 | 17,780 |
당사는 229.6억원의 유상증자를 통한 자금조달이 이루어진 제34기를 제외하고, 제33기, 제35기 및 제36기 3분기에 모두 현금및현금성자산의 순감소를 기록하였습니다. 제33기에 현금및현금성자산이 126억원 감소한 이후 제34기에는 유상증자 대금 유입으로 126억원 순증가하였으나, 제35기 193억원, 제36기 3분기 14.8억원이 각각 순감소하였습니다.현금및현금성자산의 순감소가 크게 기록된 제33기 및 제35기의 경우 투자활동에서 현금흐름의 유출이 크게 발생하였으며, 제33기 재무활동에서의 현금흐름 유입과 제35기 영업활동에서의 현금흐름 유입 효과를 크게 상회하였습니다.당사의 최근 3개사업연도 및 제36기 3분기 각 활동현금흐름별 상세 현황은 다음과 같습니다.1) 영업활동현금흐름
| 구분 | 제36기 3분기(2025.07.01~2026.03.31) | 제35기(2024.07.01~2025.06.30) | 제34기(2023.07.01~2024.06.30) | 제33기(2022.07.01~2023.06.30) |
| 영업활동현금흐름 | (3,741) | 12,701 | 2,441 | (3,632) |
| 당기순이익(손실) | (5,284) | (9,200) | (6,432) | (18,458) |
| 영업현금흐름조정 | 1,531 | 21,906 | 9,293 | 15,030 |
| 이자수취 | (551) | (468) | (491) | (365) |
| 이자지급 | 568 | 541 | 59 | 153 |
| 법인세납부(환급) | (5) | (78) | 12 | 8 |
제36기 3분기에는 3,741백만원의 영업활동현금흐름 순유출을 기록하였습니다. 이는 당기순손실 5,284백만원을 기록한 데 주로 기인하며, 당기순손실 조정을 위한 손익의 가감 3,982백만원(주요 항목: 감가상각비 1,140백만원, 무형자산상각비 2,156백만원 등)의 현금 가산 효과가 존재하였으나, 영업활동 자산ㆍ부채의 변동 (-)2,450백만원(주요 항목: 재고자산의 증가 (-)12,002백만원, 장기선급금의 증가 (-)4,000백만원, 선급금의 감소 851백만원, 선수금의 증가 12,853백만원 등)의 현금 차감 효과가 가산 효과를 일부 상쇄하면서 순유출이 발생하였습니다.제35기에는 당기순손실 9,200백만원을 기록하였음에도 불구하고 영업활동현금흐름은 순유입을 기록하였습니다. 이는 당기순손실 조정을 위한 손익의 가감 2,946백만원(주요 항목: 감가상각비 1,449백만원, 무형자산상각비 3,386백만원, 파생상품평가손익 (-)3,345백만원 등)의 현금 가산 효과에 더하여, 제34기 말부터 제35기 초에 걸쳐 방영된 드라마 '함부로 대해줘'의 매출채권 회수에 따른 매출채권의 감소 12,607백만원, 미지급금의 증가 8,284백만원, 선수금의 증가 2,889백만원 등 영업활동 자산ㆍ부채의 변동 18,960백만원의 현금 가산 효과가 발생하여, 그 합계가 당기순손실 금액을 상회하였기 때문입니다.제34기에는 당기순손실 6,432백만원을 기록하였음에도 불구하고 2,441백만원의 영업활동현금흐름 순유입을 기록하였습니다. 이는 당기순손실 조정을 위한 손익의 가감 9,279백만원(주요 항목: 무형자산상각비 2,951백만원, 영업권손상차손 2,442백만원, 이자비용 2,251백만원, 파생상품평가손실 1,312백만원, 감가상각비 1,259백만원, 무형자산손상차손 1,022백만원 등)의 현금 가산 효과가 당기순손실 금액을 상회한 데 주로 기인합니다. 한편 영업활동 자산ㆍ부채의 변동은 15백만원으로, 당사 제작 드라마의 방영에 따라 제작원가로 계상되어 있던 재고자산이 감소(21,751백만원)하는 가산 효과가 있었으나, 매출채권의 증가 (-)12,812백만원 및 선수금의 감소 (-)8,906백만원 등의 차감 효과와 대부분 상쇄되었습니다.제33기에는 3,632백만원의 영업활동현금흐름 순유출을 기록하였습니다. 당기순손실 18,458백만원에 대하여 현금유출이 없는 비용 등 손익의 가감 19,546백만원(주요 항목: 파생상품처분손실 6,343백만원, 파생상품평가손실 5,001백만원, 관계기업투자손상차손 3,264백만원, 무형자산손상차손 2,556백만원, 대손상각비 2,492백만원, 무형자산상각비 2,035백만원 등)의 현금 가산 효과가 존재하였으나, 드라마 제작 진행에 따른 재고자산의 증가 (-)5,839백만원, 선수금의 감소 (-)1,842백만원 등 영업활동 자산ㆍ부채의 변동 (-)4,516백만원의 현금 차감 효과가 발생하며 순유출을 기록하였습니다.2) 투자활동현금흐름
| 구분 | 제36기 3분기(2025.07.01~2026.03.31) | 제35기(2024.07.01~2025.06.30) | 제34기(2023.07.01~2024.06.30) | 제33기(2022.07.01~2023.06.30) |
| 투자활동현금흐름 | 2,356 | (31,460) | (12,593) | (21,454) |
| 단기금융상품의 처분 | 79,999 | 110,000 | - | - |
| 단기금융상품의 취득 | (65,000) | (140,000) | - | - |
| 당기손익-공정가치측정금융상품의 취득 | (600) | - | (800) | - |
| 종속기업및관계기업투자의 추가취득 | (4,500) | - | (5) | (30) |
| 종속기업및관계기업투자의 처분 | - | - | - | 19 |
| 장기대여금의 감소 | 7 | 6 | 5,211 | - |
| 장기대여금의 증가 | (20) | (350) | (245) | (28) |
| 보증금의 감소 | 1,022 | 6,131 | 3,074 | 1,854 |
| 보증금의 증가 | (3,309) | (5,931) | (10,260) | (6,241) |
| 유형자산의 처분 | 61 | 15 | 26 | 19 |
| 유형자산의 취득 | (696) | (49) | (43) | (238) |
| 사용권자산의 취득 | - | (13) | - | (31) |
| 미완성프로그램의 증가 | (668) | (338) | (7,846) | (2,927) |
| 전속계약금의 증가 | (2,281) | (1,400) | (1,700) | (12,190) |
| 회원권의 취득 | - | - | - | (1,679) |
| 기타 | (1,659) | 469 | (5) | 18 |
당사의 투자활동현금흐름을 보면, 제33기 21,454백만원의 순유출, 제34기 12,593백만원의 순유출, 제35기 31,460백만원의 순유출을 기록한 후 제36기 3분기에는 2,356백만원의 순유입으로 전환되었습니다. 각 사업연도별 주요 변동 원인은 다음과 같습니다.제36기 3분기에는 2,356백만원의 투자활동현금흐름 순유입을 기록하였습니다. 이는 단기금융상품의 처분 79,999백만원 및 취득 (-)65,000백만원에 따른 순회수 14,999백만원에 주로 기인하며, 동 유입 효과가 종속기업및관계기업투자의 추가취득 (-)4,500백만원, 보증금의 순증가 (-)2,287백만원, 전속계약금의 증가 (-)2,281백만원 등의 유출 효과를 상회하였습니다.제35기에는 31,460백만원의 투자활동현금흐름 순유출을 기록하였습니다. 이는 보유 현금을 할인단기금융채권 등 단기금융상품으로 운용함에 따라 단기금융상품의 취득 (-)140,000백만원이 처분 110,000백만원을 상회하여 순취득 (-)30,000백만원이 발생한 데 주로 기인하며, 이 외 전속계약금의 증가 (-)1,400백만원 등이 발생하였습니다.제34기에는 12,593백만원의 투자활동현금흐름 순유출을 기록하였습니다. 이는 제작 드라마 관련 미완성프로그램의 증가 (-)7,846백만원, 보증금의 순증가 (-)7,186백만원, 전속계약금의 증가 (-)1,700백만원 등에 주로 기인하며, 장기대여금의 감소 5,211백만원의 유입 효과가 유출 금액을 일부 상쇄하였습니다.제33기에는 21,454백만원의 투자활동현금흐름 순유출을 기록하였습니다. 이는 소속 아티스트와의 전속계약 체결에 따른 전속계약금의 증가 (-)12,190백만원에 주로 기인하며, 보증금의 순증가 (-)4,387백만원, 미완성프로그램의 증가 (-)2,927백만원, 회원권의 취득 (-)1,679백만원 등이 발생하였습니다.3) 재무활동현금흐름
| [재무활동현금흐름 상세현황] |
| (K-IFRS, 별도기준) | (단위: 백만원) |
| 구분 | 제36기 3분기(2025.07.01~2026.03.31) | 제35기(2024.07.01~2025.06.30) | 제34기(2023.07.01~2024.06.30) | 제33기(2022.07.01~2023.06.30) |
| 재무활동현금흐름 | (436) | (469) | 22,658 | 12,616 |
| 리스부채의 지급 | (436) | (461) | (490) | (460) |
| 자기주식의 취득 | - | (8) | - | - |
| 단기차입금의 차입 | - | - | 1,000 | - |
| 단기차입금의 상환 | - | - | (1,000) | - |
| 투자예수금의 수입 | - | - | 800 | - |
| 유상증자 | - | - | 22,348 | - |
| 전환사채의 발행 | - | - | - | 22,111 |
| 전환사채의 상환 | - | - | - | (9,000) |
| 전환사채 전환비용 | - | - | - | (35) |
당사의 재무활동현금흐름을 보면, 전환사채 발행 및 유상증자를 통한 자금조달이 이루어진 제33기 및 제34기에 각각 12,616백만원 및 22,658백만원의 순유입을 기록하였으며, 신규 자금조달이 없었던 제35기 및 제36기 3분기에는 각각 469백만원 및 436백만원의 순유출을 기록하였습니다. 각 사업연도별 주요 변동 원인은 다음과 같습니다.제36기 3분기에는 436백만원의 재무활동현금흐름 순유출을 기록하였으며, 이는 전액 리스부채의 지급 (-)436백만원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제35기에는 469백만원의 재무활동현금흐름 순유출을 기록하였으며, 리스부채의 지급 (-)461백만원 및 자기주식의 취득 (-)7백만원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당사는 제35기 및 제36기 3분기 중 차입 또는 증권 발행을 통한 신규 자금조달을 실행하지 않았습니다.제34기에는 22,658백만원의 재무활동현금흐름 순유입을 기록하였습니다. 이는 유상증자 대금 22,348백만원의 유입에 주로 기인하며, 이 외 투자예수금의 수입 800백만원, 단기차입금의 차입 및 상환 각 1,000백만원, 리스부채의 지급 (-)490백만원 등이 발생하였습니다.제33기에는 12,616백만원의 재무활동현금흐름 순유입을 기록하였습니다. 이는 전환사채의 발행에 따른 22,111백만원의 유입에 주로 기인하며, 기발행 전환사채의 상환 (-)9,000백만원, 리스부채의 지급 (-)460백만원 등이 발생하였습니다.당사의 현금및현금성자산은 제33기 12,580백만원 순감소, 제34기 12,566백만원 순증가, 제35기 19,321백만원 순감소, 제36기 3분기 1,479백만원 순감소를 기록하였으며, 이에 따라 기말 현금및현금성자산은 제33기말 17,780백만원에서 제36기 3분기말 9,546백만원으로 감소하였습니다. 다만 제35기의 대규모 순감소는 보유 현금을 할인단기금융채권 등 단기금융상품으로 운용한 데 따른 투자활동현금흐름 유출에 주로 기인한 것으로, 당사는 제36기 3분기말 현재 약 150억원의 단기금융상품을 보유하고 있어 실질적인 가용 유동성은 기말 현금및현금성자산 잔액을 상회하는 수준입니다.그러나 당사는 최근 3개 사업연도 및 제36기 3분기에 걸쳐 당기순손실이 지속되고 있으며, 제36기 3분기에는 3,741백만원의 영업활동현금흐름 순유출을 기록하는 등 영업활동을 통한 현금창출능력이 안정화되지 못한 상황입니다. 한편 당사는 2026년 5월 20일 ㈜엑스를 대상으로 한 제3자배정 유상증자를 통해 5,000백만원의 자금을 조달하였으며, 2026년 5월 26일에는 제7회 무기명식 이권부 무보증 사모 전환사채의 조기상환에 따라 동 사채를 만기 전 취득하면서 15,000백만원의 현금이 유출되었습니다.당사의 향후 1년간 주요 자금수지를 예상함에 있어 주된 사항을 요약하면 다음과 같습니다.
| 구분 | 제37기 1분기(2026.07.01~2026.9.30) | 제37기 2분기(2026.10.01~2026.12.31) | 제37기 3분기(2027.01.01~2027.03.31) | 제37기 4분기(2027.04.01~2027.06.30) |
|---|
| 기초 자금 | 7,700 | 8,888 | 10,713 | 1,870 |
| 영업현금흐름 | (a) 수입 | 매출대금 (매니지먼트 및 기타) | 9,572 | 6,929 | 6,213 | 2,951 |
| 매출대금 (제작) | 5,340 | 2,019 | - | 1,500 |
| 계 | 14,912 | 8,948 | 6,213 | 4,451 |
| (b) 지출 | 매출원가 (매니지먼트 및 기타) | 12,533 | 8,475 | 10,385 | 5,377 |
| 매출원가 (제작) | 3,801 | 1,721 | 3,844 | 120 |
| 판매비와관리비 | 840 | 840 | 840 | 840 |
| 기타 | 5,050 | 56 | 56 | 58 |
| 계 | 22,224 | 11,092 | 15,125 | 6,395 |
| 영업수지(=(a)-(b)) | (7,312) | (2,144) | (8,912) | (1,944) |
| 투자현금흐름 | (c) 수입 | 금융상품 매각 | - | 10,069 | 10,069 | 10,069 |
| 계 | - | 10,069 | 10,069 | 10,069 |
| (d) 지출 | 금융상품 취득 | 10,000 | 10,000 | 10,000 | - |
| 계 | 10,000 | 10,000 | 10,000 | - |
| 투자수지(=(c)-(d)) | (10,000) | 69 | 69 | 10,069 |
| 재무현금흐름 | (e) 수입 | 유상증자 | 16,930 | - | - | - |
| 기타 | 1,650 | 3,900 | - | - |
| 계 | 18,580 | 3,900 | - | - |
| (f) 지출 | 이자비용 | - | - | - | - |
| 계 | - | - | - | - |
| 재무수지(=(e)-(f)) | 18,580 | 3,900 | - | - |
| 기말 자금 | 8,968 | 10,793 | 1,950 | 10,075 |
먼저 영업수지의 경우, 당사는 제37기 1분기부터 제37기 4분기까지 4개 분기 누적 기준으로 매니지먼트 부문 매출대금 25,665백만원, 제작 부문 매출대금 8,859백만원 등 총 34,524백만원의 영업 관련 수입이 발생하는 가운데, 매출원가(매니지먼트 및 제작)ㆍ판매비와관리비ㆍ기타 비용을 포함한 영업 관련 지출로 총 54,836백만원을 집행하여 4분기 누적 기준 20,312백만원의 영업수지 적자가 발생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다만, 분기별로는 제37기 1분기 중 세금 납부 및 외부감사 보수 등 일시적 지출(5,050백만원)이 집중되어 영업수지 적자 규모가 상대적으로 크게 나타날 것으로 계획되어 있으며, 실제 영업수지는 소속 아티스트의 활동 상황, 드라마 제작 일정 및 대금 회수 시기 등에 따라 계획과 상이하게 나타날 수 있습니다.투자수지의 경우, 당사는 제37기 1분기 중 보유 단기금융상품의 만기 재투자를 위해 10,000백만원을 취득하고, 제37기 2분기 이후 중에는 만기 도래분을 순차적으로 처분(각각 10,069백만원)하여 운용 자금을 회수할 계획입니다. 이에 따라 4개 분기 누적 기준 투자수지는 207백만원의 소규모 순유입이 발생할 것으로 예상됩니다.재무수지의 경우, 금번 일반공모 유상증자에 따른 공모자금 유입 16,930백만원과 보증보험 반환금 1,650백만원이 제37기 1분기 중 반영될 예정이며, 제37기 2분기에는 보증금 반환 및 투자 관련 예수금 수취 등으로 3,900백만원의 추가 유입이 계획되어 있습니다. 동사는 증권신고서 제출일 현재 금융기관 차입금을 보유하고 있지 않으며, 기발행 제7회 전환사채의 조기상환이 완료되었으므로 조사 대상 기간 동안 차입원금 상환 및 이자비용에 해당하는 재무활동 현금 유출은 발생하지 않을 것으로 계획되어 있습니다. 이에 따라 4개 분기 누적 기준 재무수지는 22,480백만원의 순유입이 발생할 것으로 예상됩니다.이를 종합할 경우, 동사의 기말 자금은 제36기 말 예상 잔액 7,700백만원에서 제37기 1분기 말 8,968백만원, 제37기 2분기 말 10,793백만원, 제37기 3분기 말 1,950백만원, 제37기 4분기 말 10,075백만원으로, 유상증자를 통한 재무활동 자금 유입 및 보유 단기금융상품의 순차적 환수를 통해 조사 대상 기간 동안 유동성을 일정 수준 유지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다만, 상기 자금수지계획은 동사의 사업계획 및 경영환경을 바탕으로 추정된 것으로, 향후 소속 아티스트의 활동 일정, 드라마 제작 및 방영 성과, 실제 매출 실현 여부 등에 따라 실제 자금흐름은 변동될 수 있습니다.당사는 금번 유상증자를 통해 조달한 자금을 운영자금 등에 사용할 예정이며, 이를 통한 유동성 개선이 가능할 것으로 전망됩니다. 그러나 영업활동을 통한 현금창출능력이 충분히 회복되지 않아 영업활동현금흐름 순유출 기조가 지속될 경우, 당사가 확보한 현금 자산의 소진 속도가 빨라져 유동성에 부정적 영향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또한 소속 아티스트의 활동 부진, 드라마 제작 지연 또는 흥행 저조 등으로 인하여 매출 실현이 계획에 미치지 못하거나 비용 집행이 계획을 초과할 경우 실제 자금수지는 상기 계획 대비 악화될 수 있으니 투자자께서는 이 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주16) 정정 후
| 구분 | 제36기 3분기(2025.07.01~2026.03.31) | 제35기(2024.07.01~2025.06.30) | 제34기(2023.07.01~2024.06.30) | 제33기(2022.07.01~2023.06.30) |
| 영업활동현금흐름 | (3,741) | 12,701 | 2,441 | (3,632) |
| 투자활동현금흐름 | 2,356 | (31,460) | (12,593) | (21,454) |
| 재무활동현금흐름 | (436) | (469) | 22,658 | 12,616 |
| 환율변동효과 반영전현금및현금성자산의 순증가(감소) | (1,821) | (19,228) | 12,506 | (12,470) |
| 현금및현금성자산에 대한 환율변동효과 | 342 | (93) | 60 | (110) |
| 현금및현금성자산의순증가(감소) | (1,479) | (19,321) | 12,566 | (12,580) |
| 기초현금및현금성자산 | 11,025 | 30,346 | 17,780 | 30,360 |
| 기말현금및현금성자산 | 9,546 | 11,025 | 30,346 | 17,780 |
당사는 229.6억원의 유상증자를 통한 자금조달이 이루어진 제34기를 제외하고, 제33기, 제35기 및 제36기 3분기에 모두 현금및현금성자산의 순감소를 기록하였습니다. 제33기에 현금및현금성자산이 126억원 감소한 이후 제34기에는 유상증자 대금 유입으로 126억원 순증가하였으나, 제35기 193억원, 제36기 3분기 14.8억원이 각각 순감소하였습니다.
현금및현금성자산의 순감소가 크게 기록된 제33기 및 제35기의 경우 투자활동에서 현금흐름의 유출이 크게 발생하였으며, 제33기 재무활동에서의 현금흐름 유입과 제35기 영업활동에서의 현금흐름 유입 효과를 크게 상회하였습니다.
당사는 보유 현금 중 여유 자금을 할인단기금융채권 등 단기금융상품으로 운용하고 있으며 최근 3개년 투자활동현금흐름의 유출도 이러한 단기금융상품 운용에 주로 기인합니다. 당사의 현금및현금성자산과 함께 실질적으로 유동성을 구성하는 단기금융상품의 세부 계정과목별 현황은 다음과 같습니다.
| 구분 | 현금및현금성자산 | 단기금융상품 |
|---|
| 잔액 | 예치기관 | 만기 | 이자율 |
|---|
| 제36기 3분기(2025.07.01~2026.03.31) | 9,545,925 | 15,001,395 | 기업은행 | 2026.04.06 | 2.82% |
| 제35기(2024.07.01~2025.06.30) | 11,025,441 | 30,000,000 | 기업은행 | 2025.07.04 | 2.80% |
| 제34기(2023.07.01~2024.06.30) | 30,345,630 | - | - | - | - |
| 제33기(2022.07.01~2023.06.30) | 17,779,951 | - | - | - | - |
당사는 사업 운영에 필요한 여유자금을 원금 안정성, 환금성 및 운용수익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하여 운용하고 있으며, 제35기부터는 보유 현금 중 일부를 만기가 짧고 현금화가 용이한 기업은행 단기금융상품으로 운용하여 유동성을 유지하는 한편 보통예금 대비 높은 이자수익을 확보하고 있습니다. 제36기 3분기말 보유 단기금융상품(150억원)은 제7회 전환사채의 만기 전 취득을 목적으로 별도 확보한 자금이 아니며, 동 전환사채의 만기 전 취득은 2026년 5월 중순경 사채권자로부터 조기상환 요구를 받은 이후 유동성 및 자금조달 여건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하여 결정된 것입니다. 관련 세부 내용은 "Ⅲ. 투자위험요소 - 2. 회사위험 - 바. 재무안정성 관련 위험"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당사의 최근 3개사업연도 및 제36기 3분기 각 활동현금흐름별 상세 현황은 다음과 같습니다.1) 영업활동현금흐름
| [영업활동현금흐름 상세현황] |
| (K-IFRS, 연결기준) | (단위: 백만원) |
| 구분 | 제36기 3분기(2025.07.01~2026.03.31) | 제35기(2024.07.01~2025.06.30) | 제34기(2023.07.01~2024.06.30) | 제33기(2022.07.01~2023.06.30) |
| 영업활동현금흐름 | (3,741) | 12,701 | 2,441 | (3,632) |
| 당기순이익(손실) | (5,284) | (9,200) | (6,432) | (18,458) |
| 영업현금흐름조정 | 1,531 | 21,906 | 9,293 | 15,030 |
| 이자수취 | (551) | (468) | (491) | (365) |
| 이자지급 | 568 | 541 | 59 | 153 |
| 법인세납부(환급) | (5) | (78) | 12 | 8 |
제36기 3분기에는 3,741백만원의 영업활동현금흐름 순유출을 기록하였습니다. 이는 당기순손실 5,284백만원을 기록한 데 주로 기인하며, 당기순손실 조정을 위한 손익의 가감 3,982백만원(주요 항목: 감가상각비 1,140백만원, 무형자산상각비 2,156백만원 등)의 현금 가산 효과가 존재하였으나, 영업활동 자산ㆍ부채의 변동 (-)2,450백만원(주요 항목: 재고자산의 증가 (-)12,002백만원, 장기선급금의 증가 (-)4,000백만원, 선급금의 감소 851백만원, 선수금의 증가 12,853백만원 등)의 현금 차감 효과가 가산 효과를 일부 상쇄하면서 순유출이 발생하였습니다.제35기에는 당기순손실 9,200백만원을 기록하였음에도 불구하고 영업활동현금흐름은 순유입을 기록하였습니다. 이는 당기순손실 조정을 위한 손익의 가감 2,946백만원(주요 항목: 감가상각비 1,449백만원, 무형자산상각비 3,386백만원, 파생상품평가손익 (-)3,345백만원 등)의 현금 가산 효과에 더하여, 제34기 말부터 제35기 초에 걸쳐 방영된 드라마 '함부로 대해줘'의 매출채권 회수에 따른 매출채권의 감소 12,607백만원, 미지급금의 증가 8,284백만원, 선수금의 증가 2,889백만원 등 영업활동 자산ㆍ부채의 변동 18,960백만원의 현금 가산 효과가 발생하여, 그 합계가 당기순손실 금액을 상회하였기 때문입니다.제34기에는 당기순손실 6,432백만원을 기록하였음에도 불구하고 2,441백만원의 영업활동현금흐름 순유입을 기록하였습니다. 이는 당기순손실 조정을 위한 손익의 가감 9,279백만원(주요 항목: 무형자산상각비 2,951백만원, 영업권손상차손 2,442백만원, 이자비용 2,251백만원, 파생상품평가손실 1,312백만원, 감가상각비 1,259백만원, 무형자산손상차손 1,022백만원 등)의 현금 가산 효과가 당기순손실 금액을 상회한 데 주로 기인합니다. 한편 영업활동 자산ㆍ부채의 변동은 15백만원으로, 당사 제작 드라마의 방영에 따라 제작원가로 계상되어 있던 재고자산이 감소(21,751백만원)하는 가산 효과가 있었으나, 매출채권의 증가 (-)12,812백만원 및 선수금의 감소 (-)8,906백만원 등의 차감 효과와 대부분 상쇄되었습니다.제33기에는 3,632백만원의 영업활동현금흐름 순유출을 기록하였습니다. 당기순손실 18,458백만원에 대하여 현금유출이 없는 비용 등 손익의 가감 19,546백만원(주요 항목: 파생상품처분손실 6,343백만원, 파생상품평가손실 5,001백만원, 관계기업투자손상차손 3,264백만원, 무형자산손상차손 2,556백만원, 대손상각비 2,492백만원, 무형자산상각비 2,035백만원 등)의 현금 가산 효과가 존재하였으나, 드라마 제작 진행에 따른 재고자산의 증가 (-)5,839백만원, 선수금의 감소 (-)1,842백만원 등 영업활동 자산ㆍ부채의 변동 (-)4,516백만원의 현금 차감 효과가 발생하며 순유출을 기록하였습니다.2) 투자활동현금흐름
| [투자활동현금흐름 상세현황] |
| (K-IFRS, 연결기준) | (단위: 백만원) |
| 구분 | 제36기 3분기(2025.07.01~2026.03.31) | 제35기(2024.07.01~2025.06.30) | 제34기(2023.07.01~2024.06.30) | 제33기(2022.07.01~2023.06.30) |
| 투자활동현금흐름 | 2,356 | (31,460) | (12,593) | (21,454) |
| 단기금융상품의 처분 | 79,999 | 110,000 | - | - |
| 단기금융상품의 취득 | (65,000) | (140,000) | - | - |
| 당기손익-공정가치측정금융상품의 취득 | (600) | - | (800) | - |
| 종속기업및관계기업투자의 추가취득 | (4,500) | - | (5) | (30) |
| 종속기업및관계기업투자의 처분 | - | - | - | 19 |
| 장기대여금의 감소 | 7 | 6 | 5,211 | - |
| 장기대여금의 증가 | (20) | (350) | (245) | (28) |
| 보증금의 감소 | 1,022 | 6,131 | 3,074 | 1,854 |
| 보증금의 증가 | (3,309) | (5,931) | (10,260) | (6,241) |
| 유형자산의 처분 | 61 | 15 | 26 | 19 |
| 유형자산의 취득 | (696) | (49) | (43) | (238) |
| 사용권자산의 취득 | - | (13) | - | (31) |
| 미완성프로그램의 증가 | (668) | (338) | (7,846) | (2,927) |
| 전속계약금의 증가 | (2,281) | (1,400) | (1,700) | (12,190) |
| 회원권의 취득 | - | - | - | (1,679) |
| 기타 | (1,659) | 469 | (5) | 18 |
당사의 투자활동현금흐름을 보면, 제33기 21,454백만원의 순유출, 제34기 12,593백만원의 순유출, 제35기 31,460백만원의 순유출을 기록한 후 제36기 3분기에는 2,356백만원의 순유입으로 전환되었습니다. 각 사업연도별 주요 변동 원인은 다음과 같습니다.제36기 3분기에는 2,356백만원의 투자활동현금흐름 순유입을 기록하였습니다. 이는 단기금융상품의 처분 79,999백만원 및 취득 (-)65,000백만원에 따른 순회수 14,999백만원에 주로 기인하며, 동 유입 효과가 종속기업및관계기업투자의 추가취득 (-)4,500백만원, 보증금의 순증가 (-)2,287백만원, 전속계약금의 증가 (-)2,281백만원 등의 유출 효과를 상회하였습니다.제35기에는 31,460백만원의 투자활동현금흐름 순유출을 기록하였습니다. 이는 보유 현금을 할인단기금융채권 등 단기금융상품으로 운용함에 따라 단기금융상품의 취득 (-)140,000백만원이 처분 110,000백만원을 상회하여 순취득 (-)30,000백만원이 발생한 데 주로 기인하며, 이 외 전속계약금의 증가 (-)1,400백만원 등이 발생하였습니다.제34기에는 12,593백만원의 투자활동현금흐름 순유출을 기록하였습니다. 이는 제작 드라마 관련 미완성프로그램의 증가 (-)7,846백만원, 보증금의 순증가 (-)7,186백만원, 전속계약금의 증가 (-)1,700백만원 등에 주로 기인하며, 장기대여금의 감소 5,211백만원의 유입 효과가 유출 금액을 일부 상쇄하였습니다.제33기에는 21,454백만원의 투자활동현금흐름 순유출을 기록하였습니다. 이는 소속 아티스트와의 전속계약 체결에 따른 전속계약금의 증가 (-)12,190백만원에 주로 기인하며, 보증금의 순증가 (-)4,387백만원, 미완성프로그램의 증가 (-)2,927백만원, 회원권의 취득 (-)1,679백만원 등이 발생하였습니다.3) 재무활동현금흐름
| [재무활동현금흐름 상세현황] |
| (K-IFRS, 연결기준) | (단위: 백만원) |
| 구분 | 제36기 3분기(2025.07.01~2026.03.31) | 제35기(2024.07.01~2025.06.30) | 제34기(2023.07.01~2024.06.30) | 제33기(2022.07.01~2023.06.30) |
| 재무활동현금흐름 | (436) | (469) | 22,658 | 12,616 |
| 리스부채의 지급 | (436) | (461) | (490) | (460) |
| 자기주식의 취득 | - | (8) | - | - |
| 단기차입금의 차입
(주1) | - | - | 1,000 | - |
| 단기차입금의 상환
(주1) | - | - | (1,000) | - |
| 투자예수금의 수입 | - | - | 800 | - |
| 유상증자 | - | - | 22,348 | - |
| 전환사채의 발행 | - | - | - | 22,111 |
| 전환사채의 상환 | - | - | - | (9,000) |
| 전환사채 전환비용 | - | - | - | (35) |
| (출처: 당사 정기보고서) |
| 주1) | 당사는 제34기 중 기타 특수관계자로부터 자금을 차입 및 상환하였으며, 제28기 이후 당사가 금융기관을 통해 장단기 차입을 실행한 이력은 없습니다. |
당사의 재무활동현금흐름을 보면, 전환사채 발행 및 유상증자를 통한 자금조달이 이루어진 제33기 및 제34기에 각각 12,616백만원 및 22,658백만원의 순유입을 기록하였으며, 신규 자금조달이 없었던 제35기 및 제36기 3분기에는 각각 469백만원 및 436백만원의 순유출을 기록하였습니다. 각 사업연도별 주요 변동 원인은 다음과 같습니다.제36기 3분기에는 436백만원의 재무활동현금흐름 순유출을 기록하였으며, 이는 전액 리스부채의 지급 (-)436백만원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제35기에는 469백만원의 재무활동현금흐름 순유출을 기록하였으며, 리스부채의 지급 (-)461백만원 및 자기주식의 취득 (-)7백만원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당사는 제35기 및 제36기 3분기 중 차입 또는 증권 발행을 통한 신규 자금조달을 실행하지 않았습니다.제34기에는 22,658백만원의 재무활동현금흐름 순유입을 기록하였습니다. 이는 유상증자 대금 22,348백만원의 유입에 주로 기인하며, 이 외 투자예수금의 수입 800백만원, 단기차입금의 차입 및 상환 각 1,000백만원, 리스부채의 지급 (-)490백만원 등이 발생하였습니다.제33기에는 12,616백만원의 재무활동현금흐름 순유입을 기록하였습니다. 이는 전환사채의 발행에 따른 22,111백만원의 유입에 주로 기인하며, 기발행 전환사채의 상환 (-)9,000백만원, 리스부채의 지급 (-)460백만원 등이 발생하였습니다.당사의 현금및현금성자산은 제33기 12,580백만원 순감소, 제34기 12,566백만원 순증가, 제35기 19,321백만원 순감소, 제36기 3분기 1,479백만원 순감소를 기록하였으며, 이에 따라 기말 현금및현금성자산은 제33기말 17,780백만원에서 제36기 3분기말 9,546백만원으로 감소하였습니다. 다만 제35기의 대규모 순감소는 보유 현금을 할인단기금융채권 등 단기금융상품으로 운용한 데 따른 투자활동현금흐름 유출에 주로 기인한 것으로, 당사는 제36기 3분기말 현재 약 150억원의 단기금융상품을 보유하고 있어 실질적인 가용 유동성은 기말 현금및현금성자산 잔액을 상회하는 수준입니다.그러나 당사는 최근 3개 사업연도 및 제36기 3분기에 걸쳐 당기순손실이 지속되고 있으며, 제36기 3분기에는 3,741백만원의 영업활동현금흐름 순유출을 기록하는 등 영업활동을 통한 현금창출능력이 안정화되지 못한 상황입니다. 한편 당사는 2026년 5월 20일 ㈜엑스를 대상으로 한 제3자배정 유상증자를 통해 5,000백만원의 자금을 조달하였으며, 2026년 5월 26일에는 제7회 무기명식 이권부 무보증 사모 전환사채의 조기상환에 따라 동 사채를 만기 전 취득하면서
14,754백만원
의 현금이 유출되었습니다.
또한, 2026년 8월 5일 ㈜엑스를 대상으로 한 제3자배정 유상증자를 통해 3,500백만원의 자금을 추가 조달하였습니다.
당사의 향후 1년간 주요 자금수지를 예상함에 있어 주된 사항을 요약하면 다음과 같습니다.
| 구분 | 제37기 1분기(2026.07.01~2026.9.30) | 제37기 2분기(2026.10.01~2026.12.31) | 제37기 3분기(2027.01.01~2027.03.31) | 제37기 4분기(2027.04.01~2027.06.30) |
|---|
| 기초 자금 | 7,700 | 12,468 | 11,293 | 2,450 |
| 영업현금흐름 | (a) 수입 | 매출대금 (매니지먼트 및 기타) | 9,572 | 6,929 | 6,213 | 2,951 |
| 매출대금 (제작) | 5,340 | 2,019 | - | 1,500 |
| 계 | 14,912 | 8,948 | 6,213 | 4,451 |
| (b) 지출 | 매출원가 (매니지먼트 및 기타) | 12,533 | 8,475 | 10,385 | 5,377 |
| 매출원가 (제작) | 3,801 | 1,721 | 3,844 | 120 |
| 판매비와관리비 | 840 | 840 | 840 | 840 |
| 기타 | 5,050 | 56 | 56 | 58 |
| 계 | 22,224 | 11,092 | 15,125 | 6,395 |
| 영업수지(=(a)-(b)) | (7,312) | (2,144) | (8,912) | (1,944) |
| 투자현금흐름 | (c) 수입 | 금융상품 매각 | - | 10,069 | 10,069 | 10,069 |
| 계 | - | 10,069 | 10,069 | 10,069 |
| (d) 지출 | 금융상품 취득 | 10,000 | 10,000 | 10,000 | - |
| 기타 | - | 3,000 | - | - |
| 계 | 10,000 | 10,000 | 10,000 | - |
| 투자수지(=(c)-(d)) | (10,000) | 69 | 69 | 10,069 |
| 재무현금흐름 | (e) 수입 | 유상증자 | 20,430 | - | - | - |
| 기타 | 1,650 | 3,900 | - | - |
| 계 | 22,080 | 3,900 | - | - |
| (f) 지출 | 이자비용 | - | - | - | - |
| 계 | - | - | - | - |
| 재무수지(=(e)-(f)) | 22,080 | 3,900 | - | - |
| 기말 자금 | 12,468 | 11,293 | 2,450 | 10,575 |
먼저 영업수지의 경우, 당사는 제37기 1분기부터 제37기 4분기까지 4개 분기 누적 기준으로 매니지먼트 부문 매출대금 25,665백만원, 제작 부문 매출대금 8,859백만원 등 총 34,524백만원의 영업 관련 수입이 발생하는 가운데, 매출원가(매니지먼트 및 제작)ㆍ판매비와관리비ㆍ기타 비용을 포함한 영업 관련 지출로 총 54,836백만원을 집행하여 4분기 누적 기준 20,312백만원의 영업수지 적자가 발생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다만, 분기별로는 제37기 1분기 중 세금 납부 및 외부감사 보수 등 일시적 지출(5,050백만원)이 집중되어 영업수지 적자 규모가 상대적으로 크게 나타날 것으로 계획되어 있으며, 실제 영업수지는 소속 아티스트의 활동 상황, 드라마 제작 일정 및 대금 회수 시기 등에 따라 계획과 상이하게 나타날 수 있습니다.투자수지의 경우, 당사는 제37기 1분기 중 보유 단기금융상품의 만기 재투자를 위해 10,000백만원을 취득하고, 제37기 2분기 이후 중에는 만기 도래분을 순차적으로 처분(각각 10,069백만원)하여 운용 자금을 회수할 계획입니다.
다만,본사 사옥의 경우 종전에는 (주)미래아이앤지가 임차인으로서 임대차계약을 체결하고 당사가 이를 전대하여 사용하여 왔으나, 제37기 2분기 중 당사 명의로 직접 임대차계약을 체결할 예정으로, 이에 따른 임차보증금 지급으로 3,000백만원의 지출이 추가로 발생할 예정입니다. 이에 따라 4개 분기 누적 기준 투자수지는 2,793백만원의 순유출이 발생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재무수지의 경우, 금번 일반공모 유상증자에 따른 공모자금 유입 16,930백만원
,
2026년 8월 5일 납입 완료된 제3자배정 유상증자에 따른 자금 유입 3,500백만원
및 보증보험 반환금 1,650백만원이 제37기 1분기 중 반영될 예정이며, 제37기 2분기에는 보증금 반환 및 투자 관련 예수금 수취 등으로 3,900백만원의 추가 유입이 계획되어 있습니다. 동사는 증권신고서 제출일 현재 금융기관 차입금을 보유하고 있지 않으며, 기발행 제7회 전환사채의 조기상환이 완료되었으므로 조사 대상 기간 동안 차입원금 상환 및 이자비용에 해당하는 재무활동 현금 유출은 발생하지 않을 것으로 계획되어 있습니다. 이에 따라 4개 분기 누적 기준 재무수지는 22,480백만원의 순유입이 발생할 것으로 예상됩니다.이를 종합할 경우,
당사의
기말 자금은 제36기 말 예상 잔액 7,700백만원에서 제37기 1분기말
12,468백만원
, 제37기 2분기말
11,293백만원
, 제37기 3분기말
2,450백만원,
제37기 4분기말
10,575백만원
으로,
2026년 8월 5일 납입 완료된 제3자배정 유상증자 및 금번 일반공모 유상증자를 통한 재무활동 자금 유입과 보유 단기금융상품의 순차적 환수를 통해 조사 대상 기간 동안 유동성을 일정 수준 유지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다만, 상기 자금수지계획은 동사의 사업계획 및 경영환경을 바탕으로 추정된 것으로, 향후 소속 아티스트의 활동 일정, 드라마 제작 및 방영 성과, 실제 매출 실현 여부 등에 따라 실제 자금흐름은 변동될 수 있습니다.
당사는 금번 유상증자를 통해 조달한 자금을 운영자금 등에 사용할 예정이며, 이를 통한 유동성 개선이 가능할 것으로 전망됩니다. 그러나 영업활동을 통한 현금창출능력이 충분히 회복되지 않아 영업활동현금흐름 순유출 기조가 지속될 경우, 당사가 확보한 현금 자산의 소진 속도가 빨라져 유동성에 부정적 영향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또한 소속 아티스트의 활동 부진, 드라마 제작 지연 또는 흥행 저조 등으로 인하여 매출 실현이 계획에 미치지 못하거나 비용 집행이 계획을 초과할 경우 실제 자금수지는 상기 계획 대비 악화될 수 있으니 투자자께서는 이 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주17) 정정 전
당사는 미래전망정보에 근거하여 상각후원가로 측정하는 채무상품에 대한 기대신용손실을 평가하여 손실충당금을 인식하고 있으며, 매출채권에 대해서는 채권의 최초 인식시점부터 전체기간 기대신용손실을 인식하는 간편법을 적용하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 당사는 보유 매출채권에 대하여 연령분석에 따른 집합평가를 통해 기대손실율을 산정하여 손실충당금을 계상하되, 1년 이상 대금 미지급 또는 대손사유가 발생한 경우 해당 개별채권에 대한 손상평가를 수행하고 있습니다. 당사의 최근 3개년 및 제36기 3분기 매출채권, 장단기대여금, 미수금, 미수수익 세부 현황은 다음과 같습니다.
| 구분 | 제36기 3분기말(2026.03.31) | 제35기말(2025.06.30) | 제34기말(2024.06.30) | 제33기말(2023.06.30) |
| 총장부금액 | 손실충당금 | 장부금액 | 총장부금액 | 손실충당금 | 장부금액 | 총장부금액 | 손실충당금 | 장부금액 | 총장부금액 | 손실충당금 | 장부금액 |
| 매출채권 | 5,104 | (3,016) | 2,088 | 5,414 | (2,999) | 2,415 | 18,021 | (3,035) | 14,986 | 6,911 | (4,468) | 2,443 |
| 단기대여금 | 3,158 | (3,129) | 29 | 2,948 | (2,925) | 23 | 11,917 | (11,917) | - | 11,844 | (11,844) | - |
| 미수금 | 1,376 | (46) | 1,330 | 1,058 | (47) | 1,011 | 303 | (206) | 97 | 1,835 | (1,767) | 68 |
| 미수수익 | 160 | (53) | 107 | 278 | (53) | 225 | 357 | (350) | 7 | 350 | (350) | - |
| 장기대여금(주1) | 903 | - | 903 | 890 | - | 890 | 545 | - | 545 | 5,547 | (36) | 5,511 |
| 계 | 10,701 | (6,244) | 4,457 | 10,588 | (6,024) | 4,564 | 31,143 | (15,508) | 15,635 | 26,487 | (18,465) | 8,022 |
| (출처: 당사 정기보고서) |
| 주1) | 당사 임직원에 대한 대여금으로, 연령분석에 따른 손실충당금을 설정하고 있지 않습니다. |
당사의 매출채권 총장부금액 중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하는 채권은 (주)케이엠씨에프향 매출채권으로, 당사는 제33기 중 동 채권에 대한 손상징후가 식별됨에 따라 개별 손상평가를 수행하고 전액에 대하여 손실충당금을 계상하였으며, 이에 따라 제33기에 2,881백만원의 대손상각비를 인식하였습니다. (주)케이엠씨에프향 매출채권은 제36기 3분기말 현재 2,821백만원이 계상되어 있으며, 전액에 대하여 손실충당금이 인식되어 있습니다.(주)케이엠씨에프는 과거 음원스트리밍사와 당사 사이의 중간 매출처로서, 당사 소속 가수의 음원ㆍ음반 판매 매출은 음원스트리밍사로부터 (주)케이엠씨에프를 거쳐 당사에 정산되는 구조였습니다. 당사는 (주)케이엠씨에프와 체결한 음반 콘텐츠 유통계약에 따라 매월 말일 기준으로 정산된 내역서를 수령하고 익월 중 대금을 지급받아왔으나, 2022년 중 (주)케이엠씨에프로부터의 정산금 수령이 지연됨에 따라 2022년 6월 내용증명을 발송하여 정산을 요구하였습니다. 관련 사건 흐름은 다음과 같습니다.
| 일자 | 내용 | 비고 |
| 2022년 06월 | 내용증명발송 - 정산요구 | 약 41.9억원 |
| 2022년 07월 | 부속약정서 작성 | 3회에 걸쳐 정산 |
| 1차 약정금 입금 | 약 18억원 |
| 확인서 수령 | 잔여금액 정산 |
| 2022년 09월 | 확인서 미이행 | - |
| 소송위임계약 체결 | 법무법인 선임 |
| 내용증명발송 | (주)케이엠씨에프,음원스트리밍사 |
| 민사소송 소장접수 | 인세 등 청구의 소 |
| 2022년 10월 | 음원스트리밍사직접계약체결 | - |
| 2023년 01월 | 일부 환수 | 약 0.5억원 |
| 2023년 04월 | 민사 판결선고 | 인세지급 명령 |
| 2023년 07월 | 일부 환수 | 약 0.6억원 |
당사는 (주)케이엠씨에프와 대금 정산지급 기일을 협의하여 체결한 부속약정서에 따라 1차 약정금 약 18.1억원을 수령하였으나, 잔여 금액이 정산되지 않아 2022년 9월 '인세 등 청구의 소'를 제기하였으며 2022년 10월 음원스트리밍사와 직접계약을 체결하였습니다. 이후 2023년 4월 법원의 인세 지급 명령 판결을 받았으나 (주)케이엠씨에프는 사실상 사업 영위가 불가능한 상황으로 파악되며, 2023년 7월 0.6억원의 일부 채권 환수 이후 증권신고서 제출일 현재까지 추가로 회수된 채권은 없습니다.(주)케이엠씨에프향 매출채권을 포함한 제36기 3분기말 기준 매출채권의 연령별 대손충당금 설정 현황은 다음과 같습니다.
| 구분 | 3개월 | 6개월 | 9개월 | 12개월 | 12개월 초과 | 합 계 |
| 총장부금액 | 2,090 | - | - | 1 | 3,013 | 5,104 |
| 기대손실율 | 0.12% | 24.68% | 79.92% | 94.70% | 100.00% | 59.10% |
| 전체기간기대손실 | 2 | - | - | 1 | 3,013 | 3,016 |
| 순장부금액 | 2,088 | - | - | - | - | 2,088 |
한편 당사는 매출채권 외 단기대여금, 미수금, 미수수익 등 기타채권에 대해서도 연령분석에 따른 집합평가를 수행하여 전체기간 기대손실을 추정하고 손실충당금을 계상하고 있으며, 제36기 3분기말 기준 기타채권의 연령별 대손충당금 설정 현황은 다음과 같습니다.
| 구분 | 3개월 | 6개월 | 12개월 | 12개월 초과(주1) | 합 계 |
| 총장부금액 | 545 | 10 | 10 | 4,129 | 4,694 |
| 전체기간기대손실 | - | - | - | 3,228 | 3,228 |
| 순장부금액 | 545 | 10 | 10 | 901 | 1,466 |
| (출처: 당사 내부자료) |
| 주1) | 당사 소속 아티스트의 숙소 보증금 중 임대차계약 종료에 따라 임차보증금에서 미수금으로 재분류된 금액으로, 해당 부동산에 제1순위 근저당권을 설정하는 등 채권보전조치가 이루어져 있어 회수가능성이 높다고 판단하여 손실충당금을 계상하지 않았습니다. |
한편 단기대여금 관련 손실충당금은 2018년 당사가 실행한 3건의 해외 대여금(USD 8,000,000)과 당사의 종속회사인 판타지오 홍콩(Fantagio Hong Kong Co., Ltd.)이 보유한 대여금(HKD 10,131,040)을 전액 손상 처리한 데 기인합니다. 2018년 당시 경영진은 해외 법인에 3차례에 걸쳐 대여금을 지급하였으나, 2019 사업연도 감사 진행 당시 담보로 제공된 G사 주식(홍콩 상장)은 거래정지 절차가 진행됨에 따라 담보가치가 없는 것으로 판단되었고, N사 주식(홍콩 상장) 역시 주가가 최저점을 기록하여 담보가치를 상실한 것으로 판단됨에 따라 당사는 동 대여금 전액에 대하여 대손을 인식하였습니다. 이후 당사는 2019년 8월 차주들을 상대로 홍콩국제중재센터(HKIAC)에 대여금의 반환을 구하는 중재를 신청하였으나, 차주들이 중재절차에 응하지 아니하였고 차주들의 변제자력 및 담보로 제공된 주식의 가치가 없을 것으로 판단됨에 따라 법률자문을 거쳐 중재절차를 지속할 실익이 없는 것으로 판단하였습니다.
| 발생일자 | 대여주체 | 거래처 | 대여금액 | 비고 |
|---|
| 2018-05-30 | (주)판타지오 | FUTURE WAY
INVESTMENTS LIMITED | USD 4,000,000 | G사주식 담보(홍콩상장사) |
| 2018-07-02 | (주)판타지오 | Cyber PioneerInvestments Ltd | USD 3,000,000 | G사주식 담보(홍콩상장사) |
| 2018-07-18 | (주)판타지오 | ALPHA SENSEINVESTMENTS | USD 1,000,000 | N사주식 담보(홍콩상장사) |
| 2018-06-14 | 판타지오 홍콩(Fantagio Hong Kong Co., Ltd.) | GOLD-FINANCE (HONG KONG) ASSET MANAGEMENT LIMITED | HKD 10,131,040 | - |
증권신고서 제출일 현재 G사 주식(홍콩 상장)을 담보로 FUTURE WAY INVESTMENTS LIMITED 및 Cyber Pioneer Investments Ltd에 대여한 USD 7,000,000은 제각이 완료되었으며, N사 주식(홍콩 상장)을 담보로 ALPHA SENSE INVESTMENTS에 대여한 USD 1,000,000은 단기대여금 총장부금액과 이에 대한 손실충당금이 전액 계상되어 있습니다. 또한 종속회사 판타지오 홍콩이 홍콩 소재 법인에 대여한 HKD 10,131,040에 대해서도 손실충당금이 전액 계상되어 있습니다.당사는 보유 매출채권 및 기타채권에 대하여 개별평가 및 연령분석에 따른 집합평가를 수행하여 기대신용손실에 따른 손실충당금을 적시에 인식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향후 매출처의 영업환경 악화 또는 거래처의 신용위험 상승에 따른 대금 회수 지연 등이 발생할 경우 추가적인 대손상각비 인식으로 당사의 수익성 및 자금흐름에 부정적인 영향이 발생할 수 있으므로 투자자분들께서는 이 점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주17) 정정 후
당사는 미래전망정보에 근거하여 상각후원가로 측정하는 채무상품에 대한 기대신용손실을 평가하여 손실충당금을 인식하고 있으며, 매출채권에 대해서는 채권의 최초 인식시점부터 전체기간 기대신용손실을 인식하는 간편법을 적용하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 당사는 보유 매출채권에 대하여 연령분석에 따른 집합평가를 통해 기대손실율을 산정하여 손실충당금을 계상하되, 1년 이상 대금 미지급 또는 대손사유가 발생한 경우 해당 개별채권에 대한 손상평가를 수행하고 있습니다. 당사의 최근 3개년 및 제36기 3분기 매출채권, 장단기대여금, 미수금, 미수수익 세부 현황은 다음과 같습니다.
| 구분 | 제36기 3분기말(2026.03.31) | 제35기말(2025.06.30) | 제34기말(2024.06.30) | 제33기말(2023.06.30) |
| 총장부금액 | 손실충당금 | 장부금액 | 총장부금액 | 손실충당금 | 장부금액 | 총장부금액 | 손실충당금 | 장부금액 | 총장부금액 | 손실충당금 | 장부금액 |
| 매출채권 | 5,104 | (3,016) | 2,088 | 5,414 | (2,999) | 2,415 | 18,021 | (3,035) | 14,986 | 6,911 | (4,468) | 2,443 |
| 단기대여금 | 3,158 | (3,129) | 29 | 2,948 | (2,925) | 23 | 11,917 | (11,917) | - | 11,844 | (11,844) | - |
| 미수금 | 1,376 | (46) | 1,330 | 1,058 | (47) | 1,011 | 303 | (206) | 97 | 1,835 | (1,767) | 68 |
| 미수수익 | 160 | (53) | 107 | 278 | (53) | 225 | 357 | (350) | 7 | 350 | (350) | - |
| 장기대여금(주1) | 903 | - | 903 | 890 | - | 890 | 545 | - | 545 | 5,547 | (36) | 5,511 |
| 계 | 10,701 | (6,244) | 4,457 | 10,588 | (6,024) | 4,564 | 31,143 | (15,508) | 15,635 | 26,487 | (18,465) | 8,022 |
| (출처: 당사 정기보고서) |
| 주1) | 당사 임직원에 대한 대여금으로, 연령분석에 따른 손실충당금을 설정하고 있지 않습니다.당사 임직원
및 아티스트
에 대한 대여금으로,
개별채권에 대한 손상평가 외
연령분석에 따른 손실충당금을 설정하고 있지 않습니다. |
당사의 제36기 3분기말 현재 매출채권, 미수금, 미수수익 및 장단기대여금의 거래상대방별 세부내역은 다음과 같습니다.
| 구 분 | 거래처 | 금 액 | 비 중 | 특수관계인 여부 |
|---|
| 매출채권 | 주식회사 케이엠씨에프 | 2,820,579 | 55.27% | 해당 없음 |
| 낭*** | 480,000 | 9.41% | 해당 없음 |
| 매*** | 252,000 | 4.94% | 해당 없음 |
| 레*** | 250,000 | 4.90% | 해당 없음 |
| 프*** | 150,000 | 2.94% | 해당 없음 |
| 스*** | 147,200 | 2.88% | 해당 없음 |
| 영*** | 140,000 | 2.74% | 해당 없음 |
| 돌*** | 135,000 | 2.65% | 해당 없음 |
| 아*** | 96,276 | 1.89% | 해당 없음 |
| 기타 | 632,590 | 12.39% | - |
| 합계 | 5,103,646 | 100% | - |
| 미수금 | 유*** | 900,000 | 65.42% | 해당 없음 |
| 위*** | 259,103 | 18.83% | 해당 없음 |
| 카*** | 162,611 | 11.82% | 해당 없음 |
| 기타 | 54,005 | 3.93% | - |
| 합계 | 1,375,719 | 100% | - |
| 미수수익 | 기업은행 | 101,993 | 63.58% | 해당 없음 |
| ALPHA SENSE INVESTMENTS | 45,517 | 28.38% | 해당 없음 |
| 기타 | 12,897 | 8.04% | - |
| 합계 | 160,407 | 100% | - |
| 단기대여금 | GOLD-FINANCE (HONG KONG)ASSET MANAGEMENT LIMITED | 1,755,550 | 55.60% | 해당 없음 |
| ALPHA SENSE INVESTMENTS | 1,157,800 | 36.67% | 해당 없음 |
| 기타 | 244,201 | 7.73% | - |
| 합계 | 3,157,551 | 100% | - |
| 장기대여금 | 임직원 | 857,500 | 95.01% | (주1) |
| 아티스트 | 45,000 | 4.99% | 해당 없음 |
| 합계 | 902,500 | 100% | |
| (출처: 당사 내부자료) |
| 주1) | 당사 임원 1인 및 직원 5인에 대한 주택자금 등의 대여금으로, 특수관계자 거래로 공시하고 있습니다. |
당사의 매출채권 총장부금액 중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하는 채권은 (주)케이엠씨에프향 매출채권으로, 당사는 제33기 중 동 채권에 대한 손상징후가 식별됨에 따라 개별 손상평가를 수행하고 전액에 대하여 손실충당금을 계상하였으며, 이에 따라 제33기에 2,881백만원의 대손상각비를 인식하였습니다. (주)케이엠씨에프향 매출채권은 제36기 3분기말 현재 2,821백만원이 계상되어 있으며, 전액에 대하여 손실충당금이 인식되어 있습니다.(주)케이엠씨에프는 과거 음원스트리밍사와 당사 사이의 중간 매출처로서, 당사 소속 가수의 음원ㆍ음반 판매 매출은 음원스트리밍사로부터 (주)케이엠씨에프를 거쳐 당사에 정산되는 구조였습니다. 당사는 (주)케이엠씨에프와 체결한 음반 콘텐츠 유통계약에 따라 매월 말일 기준으로 정산된 내역서를 수령하고 익월 중 대금을 지급받아왔으나, 2022년 중 (주)케이엠씨에프로부터의 정산금 수령이 지연됨에 따라 2022년 6월 내용증명을 발송하여 정산을 요구하였습니다. 관련 사건 흐름은 다음과 같습니다.
| 일자 | 내용 | 비고 |
| 2022년 06월 | 내용증명발송 - 정산요구 | 약 41.9억원 |
| 2022년 07월 | 부속약정서 작성 | 3회에 걸쳐 정산 |
| 1차 약정금 입금 | 약 18억원 |
| 확인서 수령 | 잔여금액 정산 |
| 2022년 09월 | 확인서 미이행 | - |
| 소송위임계약 체결 | 법무법인 선임 |
| 내용증명발송 | (주)케이엠씨에프,음원스트리밍사 |
| 민사소송 소장접수 | 인세 등 청구의 소 |
| 2022년 10월 | 음원스트리밍사직접계약체결 | - |
| 2023년 01월 | 일부 환수 | 약 0.5억원 |
| 2023년 04월 | 민사 판결선고 | 인세지급 명령 |
| 2023년 07월 | 일부 환수 | 약 0.6억원 |
당사는 (주)케이엠씨에프와 대금 정산지급 기일을 협의하여 체결한 부속약정서에 따라 1차 약정금 약 18.1억원을 수령하였으나, 잔여 금액이 정산되지 않아 2022년 9월 '인세 등 청구의 소'를 제기하였으며 2022년 10월 음원스트리밍사와 직접계약을 체결하였습니다. 이후 2023년 4월 법원의 인세 지급 명령 판결을 받았으나 (주)케이엠씨에프는 사실상 사업 영위가 불가능한 상황으로 파악되며, 2023년 7월 0.6억원의 일부 채권 환수 이후 증권신고서 제출일 현재까지 추가로 회수된 채권은 없습니다.
한편, 당사의 매출채권은 제33기 69억원에서 제34기 180억원으로 크게 증가하였는데, 이는 제34기 중 방영된 드라마 '함부로 대해줘', '환상연가' 등의 매출 인식에 따라 관련 매출채권이 신규로 계상된 데 주로 기인합니다. 주식회사 몬스터유니온, 유한회사 함부로대해줘문화산업전문회사 등 드라마 제작ㆍ유통 관련 거래처 매출채권이 제34기 중 125억원 신규 발생하였으며, 제35기 중 회수되었습니다.당사의 최근 3개년 및 제36기 3분기말 기준 매출채권 대손충당금 설정 거래처별 세부내역은 다음과 같습니다.
| 거래처 | 제36기 3분기말(2026.03.31) | 제35기말(2025.06.30) | 제34기말(2024.06.30) | 제33기말(2023.06.30) |
| 주식회사 케이엠씨에프 | 2,820,579 | 2,820,579 | 2,820,579 | 2,880,579 |
| 거래처A | - | - | - | 931,498 |
| 거래처B | - | - | - | 69,037 |
| 거래처C | - | - | - | 123,086 |
| 거래처D | 96,276 | 96,276 | 96,276 | 96,276 |
| 기타 | - | - | 5,000 | 135,111 |
| 연령별 설정 내역 | 99,423 | 81,747 | 113,277 | 232,476 |
| 대손충당금 합계 | 3,016,278 | 2,998,602 | 3,035,132 | 4,468,063 |
| (출처: 당사 내부자료) |
| 주1) | 일부 거래처명은 대외비임에 따라 이니셜로 표기하였습니다. |
당사는 주식회사 케이엠씨에프향 매출채권 외에 최근 3개년 및 제36기 3분기말 기준 상기와 같이 개별 거래처에 대하여 대손충당금을 설정하였으며 관련 사유는 다음과 같습니다. -
거래처A(9.3억원), 거래처B(0.7억원): ㈜팝코너스 흡수합병 과정에서 대손충당금이 설정된 상태로
이관받은 채권으로, 제34기 중 매출채권 및 대손충당금 잔액을 제각하였습니다.-
거래처C
(1.2억원): 영화제작사로서 매니지먼트 부문 관련 매출채권이 발생하였으나 이후 회수되지 않아 대손 설정하였으며 채권추심 절차가 종결됨에 따라 매출채권 및 대손충당금 잔액을 제34기 중 제각하였습니다. -
거래처D
(0.96억원): 채무자로부터 채권 회수 대신 드라마 출연 기회를 제공받았으나, 해당 출연의 경제적 가치가 채권 회수액을 충분히 보전하지 못한다고 판단하여 대손충당금을 설정하였습니다.(주)케이엠씨에프향 매출채권을 포함한 제36기 3분기말 기준 매출채권의 연령별 대손충당금 설정 현황은 다음과 같습니다.
| 구분 | 3개월 | 6개월 | 9개월 | 12개월 | 12개월 초과 | 합 계 |
| 총장부금액 | 2,090 | - | - | 1 | 3,013 | 5,104 |
| 기대손실율 | 0.12% | 24.68% | 79.92% | 94.70% | 100.00% | 59.10% |
| 전체기간기대손실 | 2 | - | - | 1 | 3,013 | 3,016 |
| 순장부금액 | 2,088 | - | - | - | - | 2,088 |
한편 당사는 매출채권 외 단기대여금, 미수금, 미수수익 등 기타채권에 대해서도 연령분석에 따른 집합평가를 수행하여 전체기간 기대손실을 추정하고 손실충당금을 계상하고 있으며, 제36기 3분기말 기준 기타채권의 연령별 대손충당금 설정 현황은 다음과 같습니다.
| 구분 | 3개월 | 6개월 | 12개월 | 12개월 초과(주1) | 합 계 |
| 총장부금액 | 545 | 10 | 10 | 4,129 | 4,694 |
| 전체기간기대손실 | - | - | - | 3,228 | 3,228 |
| 순장부금액 | 545 | 10 | 10 | 901 | 1,466 |
| (출처: 당사 내부자료) |
| 주1) | 당사 소속 아티스트의 숙소 보증금 중 임대차계약 종료에 따라 임차보증금에서 미수금으로 재분류된 금액으로, 해당 부동산에 제1순위 근저당권을 설정하는 등 채권보전조치가 이루어져 있어 회수가능성이 높다고 판단하여 손실충당금을 계상하지 않았습니다. |
한편 단기대여금 관련 손실충당금은 2018년 당사가 실행한 3건의 해외 대여금(USD 8,000,000)과 당사의 종속회사인 판타지오 홍콩(Fantagio Hong Kong Co., Ltd.)이 보유한 대여금(HKD 10,131,040)을 전액 손상 처리한 데 기인합니다.
2018년 당시 당사는 해외 거래처를 대상으로 연 8%의 이자수익을 확보하기 위한 재무적 투자 목적으로 대여를 실행하였으며, 차주들로부터 홍콩증권거래소 상장법인인 Gold-Finance Holdings Limited 및 Nexion Technologies Limited의 주식을 담보로 제공받았습니다.
| 발생일자 | 대여주체 | 거래처 | 대여금액 | 비고 |
|---|
| 2018-05-30 | (주)판타지오 | FUTURE WAY
INVESTMENTS LIMITED | USD 4,000,000 | G사주식 담보(홍콩상장사) |
| 2018-07-02 | (주)판타지오 | Cyber PioneerInvestments Ltd | USD 3,000,000 | G사주식 담보(홍콩상장사) |
| 2018-07-18 | (주)판타지오 | ALPHA SENSEINVESTMENTS | USD 1,000,000 | N사주식 담보(홍콩상장사) |
| 2018-06-14 | 판타지오 홍콩(Fantagio Hong Kong Co., Ltd.) | GOLD-FINANCE (HONG KONG) ASSET MANAGEMENT LIMITED | HKD 10,131,040 | - |
대여 실행 당시 당사는 담보로 제공된 주식이 홍콩증권거래소 상장주식으로서 시장성이 존재하고 담보가치가 대여금액을 상회하는 것으로 판단하였으며, 최초 대여 이후 차주로부터 이자를 정상적으로 수취하고 만기를 연장하는 과정에서 추가 담보를 제공받는 등 담보가치를 지속적으로 관리하였습니다. 다만, 2019년 Gold-Finance Holdings Limited 주식의 거래가 정지되고 Nexion Technologies Limited 주가가 급락함에 따라 담보가치가 실질적으로 상실되었고, 차주들의 상환능력도 확보하기 어려운 것으로 판단되어 2019 사업연도 감사 과정에서 관련 대여금 전액에 대하여 손상을 인식하였습니다.상기 3개 차주는 모두 영국령 버진아일랜드(BVI)에 설립된 법인으로, 증권신고서 제출일 현재 확보 가능한 자료를 기준으로 당사 또는 당사의 특수관계인과 지분관계, 임원 겸직 등 특수관계를 확인할 수 있는 사항은 없습니다. 다만, 담보로 제공된 Gold-Finance Holdings Limited의 대표이사는 당시 당사의 대표이사였던 워이지에(Wei Yijie)와 동일인이었던 것으로 확인됩니다.한편, 당사는 손상 인식 이후 차주들을 상대로 홍콩국제중재센터(HKIAC)에 대여금 반환을 구하는 중재를 신청하였으나, 차주들의 변제능력과 담보가치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한 결과 추가적인 회수 가능성이 제한적인 것으로 판단하여 법률자문을 거쳐 중재절차를 종료하였습니다.2018년 대여 실행 당시 담보 평가 및 사후관리를 담당한 임직원의 업무 수행 적정성에 대하여 별도의 내부 감사 또는 평가가 실시되지는 않았습니다. 또한 증권신고서 제출일 현재 당시 관련 업무를 담당하였던 임직원은 모두 퇴사하여 재직 중인 인원은 없습니다. 당사는 유사 사례의 재발을 방지하기 위하여 현재 신규 자금 대여 및 투자 집행 시 투자심의, 담보평가 및 내부 결재 절차를 강화하여 운영하고 있습니다.
증권신고서 제출일 현재 G사 주식(홍콩 상장)을 담보로 FUTURE WAY INVESTMENTS LIMITED 및 Cyber Pioneer Investments Ltd에 대여한 USD 7,000,000은 제각이 완료되었으며, N사 주식(홍콩 상장)을 담보로 ALPHA SENSE INVESTMENTS에 대여한 USD 1,000,000은 단기대여금 총장부금액과 이에 대한 손실충당금이 전액 계상되어 있습니다. 또한 종속회사 판타지오 홍콩이 홍콩 소재 법인에 대여한 HKD 10,131,040에 대해서도 손실충당금이 전액 계상되어 있습니다.
한편, 제36기 3분기말 기준 장기대여금 902.5백만원 중 임직원(임원 1명, 직원 5명) 대여금이 857.5백만원(약 95.01%), 소속 아티스트 대여금이 45백만원(약 4.9%)을 차지하고 있습니다. 임직원 대여금은 주로 주택자금ㆍ생활안정자금 목적으로 대여되었으며, 이자율은 연 0%~4.6%(관련 세법상 인정이자율 등을 고려하여 결정) 수준이고 별도의 담보는 제공받지 않고 있습니다.
제34기 이후 장기대여금 규모가 크게 감소한 주된 사유는, 2021년 7월 소속 아티스트에게 대여하였던 5,170백만원이 제34기 중 전액 상환되었기 때문입니다. 동 상환 이후에도 임직원에 대한 소액의 신규 대여(주택자금ㆍ생활안정자금 등)가 지속적으로 이루어지고 있으나, 상기 아티스트 대여금 상환 규모에 비해 크지 않아 전체 장기대여금 잔액은 제34기 이후 낮은 수준을 유지하고 있습니다.당사는 보유 매출채권 및 기타채권에 대하여 개별평가 및 연령분석에 따른 집합평가를 수행하여 기대신용손실에 따른 손실충당금을 적시에 인식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향후 매출처의 영업환경 악화 또는 거래처의 신용위험 상승에 따른 대금 회수 지연 등이 발생할 경우 추가적인 대손상각비 인식으로 당사의 수익성 및 자금흐름에 부정적인 영향이 발생할 수 있으므로 투자자분들께서는 이 점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주18) 정정 전
당사가 영위하고 있는 매니지먼트 사업은 소속 아티스트와 전속계약을 체결하는 과정에서 계약금을 지급하고 이를 무형자산(전속계약금)으로 인식한 후 전속계약 기간에 걸쳐 상각하는 사업 구조를 보유하고 있습니다. 증권신고서 제출일 현재 당사가 인식하고 있는 전속계약금의 미상각잔액은 약 64억원 수준이며, 이 중 특정 주요 아티스트 1인에 대한 미상각잔액이 전체의 약 42.7%, 상위 3인 기준 약 81.3%를 차지하는 등 소수 아티스트에 대한 집중도가 높은 구조에 해당합니다.
전속계약금은 소속 아티스트의 향후 활동을 통해 창출될 경제적 효익을 전제로 인식되는 자산으로, 아티스트의 사망, 질병ㆍ부상, 활동 중단, 전속계약 해지ㆍ분쟁, 사회적 논란ㆍ법적 이슈 등 평판 리스크 발생에 따라 기대 활동 및 수익이 감소할 경우 회수가능액이 장부금액을 하회하여 손상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실제로 당사는 제33기(2022.07.01~2023.06.30) 중 소속 아티스트의 사망에 따른 전속계약 종료로 약 7.5억원의 전속계약금 손상차손을 인식한 바 있으며, 앞서 「타. 아티스트 평판 관련 위험」에 기술한 바와 같이 증권신고서 제출일 현재 일부 주요 아티스트와 관련하여 세무 이슈 등 평판 리스크가 발생한 상황으로, 동 이슈가 손상 징후에 해당하는지 여부에 대한 추가적인 검토가 필요한 상황입니다.
이에 따라 향후 주요 아티스트 관련 이슈의 전개 양상 및 손상 평가 결과에 따라 전속계약금에 대한 손상차손이 인식될 가능성이 존재하며, 해당 손상은 기타영업외비용으로 반영되어 당사의 당기순이익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 특히 전속계약금이 소수의 주요 아티스트에 집중되어 있는 만큼 개별 아티스트 관련 이슈가 당사 손익에 미치는 영향이 상대적으로 클 수 있으므로, 투자자께서는 이 점 유의하시어 투자에 임하시기 바랍니다.
당사가 영위하고 있는 매니지먼트 사업은 소속 아티스트와 전속계약을 체결하면서 계약금(사이닝 보너스)을 지급하고 이를 무형자산으로 인식한 후, 전속계약 기간에 걸쳐 정액 상각하는 회계처리 구조를 보유하고 있습니다. 전속계약금은 향후 해당 아티스트의 드라마ㆍ영화ㆍ광고ㆍ방송ㆍ음반ㆍ공연 등 활동을 통해 창출될 경제적 효익을 전제로 인식되는 자산이므로, 당사는 매 보고기간 말 전속계약금에 대한 손상 징후의 존재 여부를 검토하고, 손상 징후가 식별되는 경우 회수가능액 평가를 거쳐 손상 여부를 판단하고 있습니다. 사업연도별 전속계약금 변동 내역은 다음과 같습니다.
| 구 분 | 기초장부금액 | 증가액 | 상각액 | 손상차손 | 대체 | 기말장부금액 |
| 제36기 3분기(2025.07.01~2026.03.31) | 7,364 | 1,200 | (2,154) | - | - | 6,410 |
| 제35기(2024.07.01~2025.06.30) | 8,266 | 2,481 | (3,383) | - | - | 7,364 |
| 제34기(2023.07.01~2024.06.30) | 9,515 | 1,700 | (2,949) | - | - | 8,266 |
| 제33기(2022.07.01~2023.06.30) | 108 | 12,190 | (2,033) | (750) | - | 9,515 |
증권신고서 제출일 현재(제36기 3분기 기준) 전속계약금 미상각잔액은 약 64억원 수준이며, 소수의 주요 아티스트에 대한 집중도가 높은 구조에 해당합니다. 전속계약금 미상각잔액의 집중 현황은 다음과 같습니다.
| 구분 | 제36기 3분기말(2026.03.31) | 제35기말(2025.06.30) | 제34기말(2024.06.30) | 제33기말(2023.06.30) |
| 상위 3인 | 5,191 | 6,233 | 7,545 | 9,437 |
| 나머지 | 1,219 | 1,131 | 721 | 79 |
| 잔액 | 6,410 | 7,364 | 8,266 | 9,515 |
| 상위 3인 미상각잔액 | 81.30% | 85.10% | 91.90% | 99.90% |
전속계약금의 손상은 ① 소속 아티스트의 사망, ② 질병ㆍ부상 등 신체적 요인에 따른 활동 중단, ③ 전속계약 해지ㆍ분쟁, ④ 사회적 논란ㆍ법적 이슈(세무 이슈 포함) 등 평판 리스크 발생에 따른 활동 중단 및 광고ㆍ작품 출연 계약 해지, ⑤ 군 입대 등에 따른 장기 활동 공백 등의 사유로 해당 아티스트로부터 기대되는 미래 경제적 효익이 감소하여 회수가능액이 장부금액을 하회하는 경우 인식됩니다.
특히 앞서 「2. 회사위험-타. 아티스트 평판 관련 위험」에 기술한 바와 같이 증권신고서 제출일 현재 당사 소속 주요 아티스트인와 관련하여 세무 이슈 등 평판 리스크가 발생하였습니다. 해당 2인에 대한 전속계약금 미상각잔액 합계는 전체 전속계약금의 약 63% 수준에 해당하여, 향후 동 이슈의 전개 양상에 따라 해당 아티스트로부터 기대되는 미래 효익이 감소할 경우 전속계약금에 대한 손상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또한 주요 아티스트 중 일부는 군 입대에 따른 활동 공백이 진행 중이어서, 활동 공백 기간 동안의 효익 변동이 손상 평가에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
당사는 전속계약금 손상 위험에 대응하기 위하여 ① 소속 아티스트의 법무ㆍ세무 컴플라이언스 관리 강화 및 외부 법무ㆍ세무 전문기관과의 협업을 통한 사전 검토 체계 구축, ② 매 보고기간 말 손상 징후 검토 및 회계법인을 통한 평가 수행, ③ 분기별 1회 대면미팅을 통한 소속 아티스트의 활동 상태 점검, ④ 신인개발팀 중심의 신인 아티스트 발굴ㆍ육성을 통한 아티스트 포트폴리오 다변화 및 특정 아티스트 의존도 완화 등을 통하여 전속계약금 손상 위험 관리에 노력하고 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① 소속 아티스트의 사망ㆍ질병ㆍ부상 등에 따른 활동 중단, ② 사회적 논란ㆍ세무 이슈 등 평판 리스크 발생에 따른 광고ㆍ작품 출연 기회 감소, ③ 전속계약 해지ㆍ분쟁에 따른 계약 종료, ④ 군 입대 등에 따른 장기 활동 공백, ⑤ 전속계약금이 소수 주요 아티스트에 집중된 구조 등으로 인하여 향후 전속계약금에 대한 손상차손이 인식될 경우 기타영업외비용으로 반영되어 당사의 당기순이익에 부정적인 영향이 발생할 수 있으니, 투자자께서는 이 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주18) 정정 후
당사가 영위하고 있는 매니지먼트 사업은 소속 아티스트와 전속계약을 체결하는 과정에서 계약금을 지급하고 이를 무형자산(전속계약금)으로 인식한 후 전속계약 기간에 걸쳐 상각하는 사업 구조를 보유하고 있습니다. 증권신고서 제출일 현재 당사가 인식하고 있는 전속계약금의 미상각잔액은 약 64억원 수준이며, 이 중 특정 주요 아티스트 1인에 대한 미상각잔액이 전체의 약 42.7%, 상위 3인 기준 약 81.3%를 차지하는 등 소수 아티스트에 대한 집중도가 높은 구조에 해당합니다.
전속계약금은 소속 아티스트의 향후 활동을 통해 창출될 경제적 효익을 전제로 인식되는 자산으로, 아티스트의 사망, 질병ㆍ부상, 활동 중단, 전속계약 해지ㆍ분쟁, 사회적 논란ㆍ법적 이슈 등 평판 리스크 발생에 따라 기대 활동 및 수익이 감소할 경우 회수가능액이 장부금액을 하회하여 손상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실제로 당사는 제33기(2022.07.01~2023.06.30) 중 소속 아티스트의 사망에 따른 전속계약 종료로 약 7.5억원의 전속계약금 손상차손을 인식한 바 있으며, 앞서 「타. 아티스트 평판 관련 위험」에 기술한 바와 같이 증권신고서 제출일 현재 일부 주요 아티스트와 관련하여 세무 이슈 등 평판 리스크가 발생한 상황입니다.
당사가 영위하고 있는 매니지먼트 사업은 소속 아티스트와 전속계약을 체결하면서 계약금(사이닝 보너스)을 지급하고 이를 무형자산으로 인식한 후, 전속계약 기간에 걸쳐 정액 상각하는 회계처리 구조를 보유하고 있습니다. 전속계약금은 향후 해당 아티스트의 드라마ㆍ영화ㆍ광고ㆍ방송ㆍ음반ㆍ공연 등 활동을 통해 창출될 경제적 효익을 전제로 인식되는 자산이므로, 당사는 매 보고기간 말 전속계약금에 대한 손상 징후의 존재 여부를 검토하고, 손상 징후가 식별되는 경우 회수가능액 평가를 거쳐 손상 여부를 판단하고 있습니다. 사업연도별 전속계약금 변동 내역은 다음과 같습니다.
| 구 분 | 기초장부금액 | 증가액 | 상각액 | 손상차손 | 대체 | 기말장부금액 |
| 제36기 3분기(2025.07.01~2026.03.31) | 7,364 | 1,200 | (2,154) | - | - | 6,410 |
| 제35기(2024.07.01~2025.06.30) | 8,266 | 2,481 | (3,383) | - | - | 7,364 |
| 제34기(2023.07.01~2024.06.30) | 9,515 | 1,700 | (2,949) | - | - | 8,266 |
| 제33기(2022.07.01~2023.06.30) | 108 | 12,190 | (2,033) | (750) | - | 9,515 |
증권신고서 제출일 현재(제36기 3분기 기준) 전속계약금 미상각잔액은 약 64억원 수준이며, 소수의 주요 아티스트에 대한 집중도가 높은 구조에 해당합니다. 전속계약금 미상각잔액의 집중 현황은 다음과 같습니다.
| 구분 | 제36기 3분기말(2026.03.31) | 제35기말(2025.06.30) | 제34기말(2024.06.30) | 제33기말(2023.06.30) |
| 상위 3인 | 5,191 | 6,233 | 7,545 | 9,437 |
| 나머지 | 1,219 | 1,131 | 721 | 79 |
| 잔액 | 6,410 | 7,364 | 8,266 | 9,515 |
| 상위 3인 미상각잔액 | 81.30% | 85.10% | 91.90% | 99.90% |
전속계약금의 손상은 ① 소속 아티스트의 사망, ② 질병ㆍ부상 등 신체적 요인에 따른 활동 중단, ③ 전속계약 해지ㆍ분쟁, ④ 사회적 논란ㆍ법적 이슈(세무 이슈 포함) 등 평판 리스크 발생에 따른 활동 중단 및 광고ㆍ작품 출연 계약 해지, ⑤ 군 입대 등에 따른 장기 활동 공백 등의 사유로 해당 아티스트로부터 기대되는 미래 경제적 효익이 감소하여 회수가능액이 장부금액을 하회하는 경우 인식됩니다.
특히 앞서 「2. 회사위험-타. 아티스트 평판 관련 위험」에 기술한 바와 같이 증권신고서 제출일 현재 당사 소속 주요 아티스트 2인과 관련하여 세무 이슈 등 평판 리스크가 발생하였으며, 해당 2인에 대한 전속계약금 미상각잔액 합계는 전체 전속계약금의 약 63% 수준에 해당합니다. 다만 해당 2인이 처한 상황은 상이하며, 이 중 1인은 세무 이슈에 더하여 군 입대에 따른 장기 활동 공백이 병존함에 따라 전속계약 잔여기간 중 정상적인 연예활동 및 이를 통한 수익 창출이 제약되는 상황인 반면, 나머지 1인은 증권신고서 제출일 현재에도 드라마 촬영 및 광고 활동을 정상적으로 수행하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 당사는 세무 이슈가 발생한 아티스트에 대하여 일괄적으로 손상 여부를 판단하지 아니하고, 개별 아티스트별로 손상 징후 및 회수가능액을 구분하여 검토하였습니다.이에 따라 세무 이슈가 발생한 아티스트 2인 중 1인의 경우, 세무 이슈에 따른 평판 리스크에 더하여 군 입대에 따른 장기 활동 공백이 병존함에 따라 전속계약 잔여기간 중 드라마ㆍ예능ㆍ광고 등 정상적인 연예활동의 수행 및 이를 통한 미래 수익 창출이 사실상 불가능한 것으로 판단하였습니다. 이에 따라 당사는 동 아티스트의 전속계약금 미상각잔액 전액을 제36기(2025.07.01~2026.06.30) 기말 결산 시 손상차손으로 전액 인식하여 기타영업외비용으로 반영할 예정입니다. 다만 동 손상차손은 제36기 기말 결산 시 반영될 예정인 금액으로, 증권신고서 제출일 현재 공시된 제36기 3분기 재무제표 및 상기 「전속계약금 변동 내역」에는 반영되어 있지 않습니다.반면 세무 이슈가 발생한 나머지 아티스트 1인의 경우, 증권신고서 제출일 현재에도 드라마 촬영 및 광고 촬영 등 연예활동을 정상적으로 수행하고 있으며, 동 이슈를 사유로 당사 또는 해당 아티스트를 상대로 법적 대응을 제기하거나 전속계약 해지, 출연료ㆍ광고료 반환 또는 손해배상을 청구한 제작사ㆍ광고주는 없어 기존 출연ㆍ광고계약이 정상적으로 유지되고 있습니다. 이에 당사는 증권신고서 제출일 현재 해당 아티스트 전속계약금의 장부금액이 회수가능액을 초과한다고 판단할 근거가 충분하지 않은 것으로 보아, 제36기 기말 결산 시에도 해당 아티스트 전속계약금에 대하여는 별도의 손상차손을 인식하지 않을 예정입니다. 다만 향후 동 세무 이슈의 진행 결과에 따라 해당 아티스트의 활동 중단, 출연ㆍ광고계약의 해지, 신규 활동의 제약 또는 예상 수익 감소 등이 현실화되는 경우 전속계약금의 회수가능액이 감소하여 추가적인 손상차손이 인식될 수 있으며, 손상차손 발생 가능 규모는 향후 활동계획, 예상 수익, 전속계약 잔여기간 및 할인율 등 손상검사에 적용되는 가정에 따라 달라지므로 현재 시점에서 확정적으로 산정하기 어렵습니다.당사는 상기 세무 이슈 관련 사안의 진행 경과와 해당 아티스트의 활동 현황, 제작사 및 광고주와의 계약 유지 여부 등을 지속적으로 점검하고 있으며, 향후 객관적인 손상 징후가 추가로 확인되는 경우 관련 회계기준에 따라 회수가능액을 재산정하여 필요한 손상차손을 적시에 반영할 예정입니다.
당사는 전속계약금 손상 위험에 대응하기 위하여 ① 소속 아티스트의 법무ㆍ세무 컴플라이언스 관리 강화 및 외부 법무ㆍ세무 전문기관과의 협업을 통한 사전 검토 체계 구축, ② 매 보고기간 말 손상 징후 검토 및 회계법인을 통한 평가 수행, ③ 분기별 1회 대면미팅을 통한 소속 아티스트의 활동 상태 점검, ④ 신인개발팀 중심의 신인 아티스트 발굴ㆍ육성을 통한 아티스트 포트폴리오 다변화 및 특정 아티스트 의존도 완화 등을 통하여 전속계약금 손상 위험 관리에 노력하고 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① 소속 아티스트의 사망ㆍ질병ㆍ부상 등에 따른 활동 중단, ② 사회적 논란ㆍ세무 이슈 등 평판 리스크 발생에 따른 광고ㆍ작품 출연 기회 감소, ③ 전속계약 해지ㆍ분쟁에 따른 계약 종료, ④ 군 입대 등에 따른 장기 활동 공백, ⑤ 전속계약금이 소수 주요 아티스트에 집중된 구조 등으로 인하여 향후 전속계약금에 대한 손상차손이 인식될 경우 기타영업외비용으로 반영되어 당사의 당기순이익에 부정적인 영향이 발생할 수 있으니, 투자자께서는 이 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주19) 정정 전
당사는 2021년 06월 공모유상증자를 통해 납입된 자금 250억원 중 약 135억원을 활용하여 방송프로그램 제작을 주사업으로 영위하는 팝코너스를 취득하였습니다. 팝코너스 취득 후 완전자회사인 (주)판타지오뮤직과 소규모합병을 진행하였으며, 이후 당사와 소규모합병을 진행함에 따라 현재 당사의 드라마제작사업부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드라마제작사업부가 당사 주요 사업부로 자리매김함에 따라, 당사는 드라마제작 관련 선투자비용을 판권 보유 여부에 따라 구분하여 인식하고 있습니다. 판권을 보유하거나 판권 보유 여부가 확정되지 않은 경우에는 무형자산으로, 판권을 보유하지 않고 단순 판매 목적으로 제작하는 경우에는 재고자산으로 인식하며, 제작 진행 중인 드라마는 미완성프로그램, 제작이 완료되어 방영ㆍ판매 대기 중인 드라마는 완성프로그램으로 분류하고 있습니다. 관련회계처리방식 은 다음과 같습니다.
드라마 자산은 제작 단계에 따라 당사가 기 집행한 금액을 기준으로 인식되며, 제작 단계는 다음 4단계로 구분하여 관리하고 있습니다. 각 프로젝트별로 집행 내역을 분류하여 해당 프로젝트의 드라마제작 관련 자산으로 인식하고, 진행 단계가 진척됨에 따라 인식 금액이 증가하며, 최종 납품 시 매출원가로 전액 대체됩니다.
| 구분 | 단계 | 집행내역 |
| 1 | 기획 개발 | 작가섭외비용, 대본개발비용 |
| 2 | 프리 프로덕션 | 연출자 섭외비용, 배우 캐스팅 비용, 스탭계약비용, 촬영준비비용 |
| 3 | 프로덕션 | 촬영진행 비용 |
| 4 | 포스트 프로덕션 | 편집비용, VFX등 후반작업비용 |
한편, 2026년 3월말(36기 3분기) 현재 당사가 인식하고 있는 드라마제작 관련 자산은 무형자산 약 44.3억원, 재고자산 약 122.3억원으로 총 약 166.6억원이며, 사업연도별 추이는 다음과 같습니다.
| 구분 | 무형자산 | 재고자산 | 계 |
| 완성프로그램 | 미완성프로그램 | 완성프로그램 | 미완성프로그램 |
| 36기 3분기 | 2026년 03월 | - | 4,428 | - | 12,227 | 16,655 |
| 35기 | 2025년 06월 | - | 4,030 | - | - | 4,030 |
| 34기 | 2024년 06월 | - | 4,260 | - | - | 4,260 |
| 33기 | 2023년 06월 | - | 5,832 | 3,989 | 9,366 | 19,187 |
| 구분 | 기초 | 추가 | 상각 | 손상차손 | 원가대체
(계정대체) | 기말 |
| 36기 3분기 | 2026년 03월 | 4,030 | 668 | - | (16) | (253) | 4,428 |
| 35기 | 2025년 06월 | 4,260 | (162) | - | (68) | - | 4,030 |
| 34기 | 2024년 06월 | 5,832 | 7,846 | - | (1,022) | (8,396) | 4,260 |
| 33기 | 2023년 06월 | 4,771 | 2,927 | - | (1,806) | (60) | 5,832 |
| 구분 | 기초 | 추가 | 계정대체 | PPA 상각 | 원가대체 | 기말 |
| 36기 3분기 | 2026년 03월 | - | - | - | - | - | - |
| 35기 | 2025년 06월 | - | - | - | - | - | - |
| 34기 | 2024년 06월 | 3,989 | 5,779 | 23,876 | (481) | (33,163) | - |
| 33기 | 2023년 06월 | - | 4,559 | 10,988 | - | (11,558) | 3,989 |
| (출처 : 당사 감사보고서 및 검토보고서) |
| 주1) | 제34기 중 계정대체로 인한 증가 금액은 미완성 재고자산의 계정대체 15,479백만원과 무형자산 금액의 대체 금액인 8,396백만원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
| 구분 | 기초 | 추가 | 손상차손 | 계정대체 | 기말 |
| 36기 3분기 | 2026년 03월 | - | 12,227 | - | - | - |
| 35기 | 2025년 06월 | - | - | - | - | - |
| 34기 | 2024년 06월 | 9,366 | 6,113 | - | (15,479) | - |
| 33기 | 2023년 06월 | 7,455 | 12,898 | - | (10,988) | 9,366 |
| (출처 : 당사 감사보고서 및 검토보고서) |
| 주1) | 제33기 원가대체(계정대체) 10,988백만원 및 34기 15,479백만원은 완성프로그램 계정대체 금액입니다. |
당사 제작 드라마의 납품이 진행되어 매출 인식이 이루어질 경우, 회계적으로 매출 및 매출원가에 반영되어 관련 드라마 자산이 대체 처리됩니다. 당사의 드라마제작사 인수 이후 당사가 제작에 참여한 제작 드라마 세부현황 및 제작매출 현황은 다음과 같습니다.
| 구분 | 드라마명 | 주연 | 방송사 | 편성일정 | 제작매출(주1) | 비고 |
| 1 | 엄마가 미쳤어요(가제) | 미정 | KBS1TV | 2026.09 ~ 2027.03(예정) | - | 방영 예정 |
| 2 | 김부장 | 소지섭, 최대훈, 윤경호 | SBS | 2026.06 ~ 2026.07 | - | 방영 예정 |
| 3 | 함부로 대해줘 | 김명수, 이유영 | KBS 2TV | 2024.05 ~ 2024.07 | 14,469 | 방영 완료 |
| 4 | 환상연가 | 박지훈,홍예지 | KBS 2TV | 2024.01 ~ 2024.02 | 10,572 | 방영 완료 |
| 5 | 오늘도 사랑스럽개 | 차은우,박규영,이현우 | MBC | 2023.10 ~ 2024.01 | 5,211 | 방영 완료 |
| 6 | 기적의형제 | 정우,배현성 | JTBC | 2023.06 ~ 2023.08 | 4,563 | 방영 완료 |
| 7 | 블라인드 | 옥택연, 하석진, 정은지 | tv N | 2022.09 ~ 2022.11 | 12,055 | 방영 완료 |
| (출처 : 당사 내부 자료) |
| (주1) | 제36기 3분기 기준 누적 매출 금액입니다. |
상기와 같이 당사는 방영이 완료된 '블라인드'(약 120.6억원), '기적의형제'(약 45.6억원), '오늘도 사랑스럽개'(약 52.1억원), '환상연가'(약 105.7억원), '함부로 대해줘'(약 144.7억원)의 납품에 따라 제작매출을 인식하였습니다. 한편 '김부장'(SBS, 2026.06~2026.07 방영 예정) 및 '엄마가 미쳤어요(가제)'(KBS1TV, 2026.09~2027.03 방영 예정)는 향후 방영 및 납품 회차에 따라 매출을 인식할 예정입니다. 특히 '김부장'은 앞서 기재된 2026년 3월말 재고자산(미완성프로그램) 약 122.3억원에 해당하는 작품으로, 방영ㆍ납품이 정상적으로 진행될 경우 해당 자산이 매출원가로 대체되나, 방영ㆍ납품 일정이 지연ㆍ무산될 경우 매출 실현 시점이 변동되고 손상 위험으로 연결될 수 있습니다.무형자산 또는 재고자산으로 인식한 드라마제작 관련 자산은 작가 계약 만료, 방영 지연, 프로젝트 중단 등 손상사유 발생 시 손상차손을 인식하고 있습니다. 무형자산(미완성프로그램)의 손상차손 세부 내역은 다음과 같습니다.
| 구분 | 손상차손 | 드라마명 | 손상금액 | 손상인식 사유 |
| 36기 3분기 | 2026년 3월 | (16) | 쾌** | (16) | 프로젝트 드랍 및 작가 계약 만료 |
| 35기 | 2025년 | (68) | 대** | (45) | 프로젝트 드랍 및 작가 계약 만료 |
| 그** | (1) | 프로젝트 드랍 및 작가 계약 만료 |
| 해** | (0) | 프로젝트 드랍 및 작가 계약 만료 |
| 삼** | (16) | 프로젝트 드랍 및 작가 계약 만료 |
| 붉** | (1) | 프로젝트 드랍 및 작가 계약 만료 |
| 지** | (6) | 프로젝트 드랍 및 작가 계약 만료 |
| 34기 | 2024년 | (1,022) | 냉** | (532) | 프로젝트 드랍 및 작가 계약 만료 |
| 나** | (330) | 프로젝트 드랍 및 작가 계약 만료 |
| 한** | (160) | 프로젝트 드랍 및 작가 계약 만료 |
| 33기 | 2023년 | (1,806) | 바** | (371) | 프로젝트 드랍 및 작가 계약 만료 |
| 엔** | (153) | 프로젝트 드랍 및 작가 계약 만료 |
| 일** | (442) | 프로젝트 드랍 및 작가 계약 만료 |
| 서** | (313) | 프로젝트 드랍 및 작가 계약 만료 |
| 이** | (527) | 프로젝트 드랍 및 작가 계약 만료 |
| (출처 : 당사 내부 자료) |
| 주1) | 드라마명을 이니셜로 기재하였습니다. |
상기와 같이 당사는 드라마제작 관련 무형자산(미완성프로그램)에 대하여 33기 약 18.1억원, 34기 약 10.2억원, 35기 약 0.7억원, 36기 3분기 약 0.2억원의 손상차손을 매 사업연도 인식하여 왔습니다. 손상 인식 규모는 점차 감소하고 있으나 매 평가 시점마다 반복적으로 발생하고 있으며, 향후에도 아래와 같은 요인에 따라 추가적인 손상이 발생할 가능성을 배제할 수 없습니다.
당사의 드라마 제작 관련 자산은 소수 작품에 대한 집중도가 높은 편입니다. 2026년 3월말 현재 재고자산 약 122.3억원은 전액 단일 작품에 집중되어 있고, 무형자산 약 44.3억원 중에서도 약 25.4억원(약 57%)이 단일 작품에 편중되어 있어, 해당 작품의 방영ㆍ판매가 무산 또는 지연되거나 예상 회수가능액이 장부금액에 미달할 경우 당사 드라마 자산 전반에 걸쳐 중대한 손상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아울러 당사가 기획ㆍ제작 단계에서 자산으로 인식한 작품 중 상당수는 증권신고서 제출일 현재 방영 시기가 확정되지 않은 상태로, 방송ㆍOTT 등 편성 환경의 변화, 제작 일정 지연, 주요 출연진ㆍ제작진의 계약 변동 등으로 방영이 장기간 지연되거나 무산될 경우 손상 사유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또한 당사는 과거에도 다수의 기획ㆍ제작 프로젝트가 제작 중단(Drop) 또는 방영 무산되어 관련 자산을 손상 처리한 사례가 있으며, 외부 환경 및 편성 여건에 크게 좌우되는 드라마 제작 사업의 특성상 이러한 사례는 향후에도 반복적으로 발생할 수 있습니다.
증권신고서 제출일 현재 당사는 드라마제작 관련 무형자산 및 재고자산을 약 166.6억원(36기 3분기 기준) 인식하고 있으며, 매 보고기간 말 손상 징후의 존재 여부를 검토하고 작가 계약 만료ㆍ방영 일정 지연ㆍ프로젝트 중단 등 손상 징후가 식별되는 경우 회계법인을 통한 평가를 거쳐 손상 여부를 판단하고 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방영 일정 연기 등 향후 손상 징후 발생 및 평가 결과에 따라 손상이 인식될 가능성이 존재하며, 해당 손상은 기타영업외비용으로 반영되어 당사의 당기순이익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 특히 당사의 드라마 제작 관련 자산이 소수 작품에 집중되어 있는 만큼 개별 작품의 손상이 당사 손익에 미치는 영향이 상대적으로 클 수 있으므로, 투자자 여러분께서는 이 점에 각별히 유의하시어 투자에 임하시기 바랍니다.
(주19) 정정 후
당사는 2021년 06월 공모유상증자를 통해 납입된 자금 250억원 중 약 135억원을 활용하여 방송프로그램 제작을 주사업으로 영위하는 팝코너스를 취득하였습니다. 팝코너스 취득 후 완전자회사인 (주)판타지오뮤직과 소규모합병을 진행하였으며, 이후 당사와 소규모합병을 진행함에 따라 현재 당사의 드라마제작사업부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드라마제작사업부가 당사 주요 사업부로 자리매김함에 따라, 당사는 드라마제작 관련 선투자비용을 판권 보유 여부에 따라 구분하여 인식하고 있습니다. 판권을 보유하거나 판권 보유 여부가 확정되지 않은 경우에는 무형자산으로, 판권을 보유하지 않고 단순 판매 목적으로 제작하는 경우에는 재고자산으로 인식하며, 제작 진행 중인 드라마는 미완성프로그램, 제작이 완료되어 방영ㆍ판매 대기 중인 드라마는 완성프로그램으로 분류하고 있습니다. 관련회계처리방식 은 다음과 같습니다.
한편, 드라마제작 관련 선투자비용을 무형자산으로 인식하는지 또는 재고자산으로 인식하는지에 따라 향후 수익성 인식의 시기와 방식에 다음과 같은 차이가 발생합니다. 판권을 보유하여 무형자산으로 인식하는 경우에는 방영 및 유통 개시 이후 판권으로부터 창출되는 수익(국내ㆍ해외 방영권 판매, OTT 유통, 재방영 등)에 대응하여 추정 내용연수에 걸쳐 상각비를 인식하므로 비용이 여러 기간에 분산되며, 판권 보유로 인해 추가적인 2차 수익 확보 가능성이 있는 대신 자금 회수기간이 장기화되고 흥행 부진ㆍ편성 지연 시 수익성이 장기적으로 저하될 수 있습니다. 반면 판권을 보유하지 않고 단순 판매 목적으로 제작하여 재고자산으로 인식하는 경우에는 방송사ㆍOTT 등에 대한 납품(인도) 시점에 집행원가 전액이 매출원가로 대체되어 해당 시점에 수익과 비용이 일시에 인식되므로, 계약상 정산 기준에 따라 수익의 확정성은 상대적으로 높으나 IP 보유에 따른 추가 수익 기회는 제한되고 납품이 이루어지는 분기에 손익 변동이 확대되는 특성이 있습니다. 따라서 동일한 제작비라도 분류에 따라 수익성 인식 시기ㆍ방식 및 분기별 손익 변동성이 상이하게 나타날 수 있습니다.또한 손상 등 회계처리 측면에서도 다음과 같은 주요 차이가 존재합니다. 무형자산으로 인식한 드라마 자산은 기업회계기준서 제1036호에 따라 매 보고기간말 손상징후를 검토하고(사용 가능한 상태가 아닌 제작 진행 중 자산은 손상징후와 무관하게 매년 손상검사를 수행) 회수가능액(순공정가치와 사용가치 중 큰 금액)이 장부금액에 미달하는 경우 손상차손을 인식하며, 동 손상차손은 기타영업외비용으로 반영되고 이후 손상 사유가 해소되는 경우 과거 손상차손 인식 전 장부금액(상각 후) 한도 내에서 환입이 가능합니다. 반면 재고자산으로 인식한 드라마 자산은 기업회계기준서 제1002호에 따라 취득원가와 순실현가능가치 중 낮은 금액으로 측정되어 평가손실이 매출원가에 반영되며, 이후 순실현가능가치가 회복되는 경우 최초 장부금액을 한도로 환입됩니다. 즉 동일한 손상 사유(방영 무산ㆍ지연, 편성 실패, 예상 판매가격 하락 등)가 발생하더라도 무형자산은 회수가능액 기준으로 영업외손익에, 재고자산은 순실현가능가치 기준으로 매출원가에 반영되어 손상 판단 기준ㆍ측정치 및 손익계산서상 반영 위치가 달라지므로, 투자자께서는 당사 드라마 자산의 분류 구성에 따라 손익에 미치는 영향이 상이할 수 있다는 점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드라마 자산은 제작 단계에 따라 당사가 기 집행한 금액을 기준으로 인식되며, 제작 단계는 다음 4단계로 구분하여 관리하고 있습니다. 각 프로젝트별로 집행 내역을 분류하여 해당 프로젝트의 드라마제작 관련 자산으로 인식하고, 진행 단계가 진척됨에 따라 인식 금액이 증가하며, 최종 납품 시 매출원가로 전액 대체됩니다.
| 구분 | 단계 | 집행내역 |
| 1 | 기획 개발 | 작가섭외비용, 대본개발비용 |
| 2 | 프리 프로덕션 | 연출자 섭외비용, 배우 캐스팅 비용, 스탭계약비용, 촬영준비비용 |
| 3 | 프로덕션 | 촬영진행 비용 |
| 4 | 포스트 프로덕션 | 편집비용, VFX등 후반작업비용 |
한편, 2026년 3월말(36기 3분기) 현재 당사가 인식하고 있는 드라마제작 관련 자산은 무형자산 약 44.3억원, 재고자산 약 122.3억원으로 총 약 166.6억원이며, 사업연도별 추이는 다음과 같습니다.
| 구분 | 무형자산 | 재고자산 | 계 |
| 완성프로그램 | 미완성프로그램 | 완성프로그램 | 미완성프로그램 |
| 36기 3분기 | 2026년 03월 | - | 4,428 | - | 12,227 | 16,655 |
| 35기 | 2025년 06월 | - | 4,030 | - | - | 4,030 |
| 34기 | 2024년 06월 | - | 4,260 | - | - | 4,260 |
| 33기 | 2023년 06월 | - | 5,832 | 3,989 | 9,366 | 19,187 |
| 구분 | 기초 | 추가 | 상각 | 손상차손 | 원가대체
(계정대체) | 기말 |
| 36기 3분기 | 2026년 03월 | 4,030 | 668 | - | (16) | (253) | 4,428 |
| 35기 | 2025년 06월 | 4,260 | (162) | - | (68) | - | 4,030 |
| 34기 | 2024년 06월 | 5,832 | 7,846 | - | (1,022) | (8,396) | 4,260 |
| 33기 | 2023년 06월 | 4,771 | 2,927 | - | (1,806) | (60) | 5,832 |
| 구분 | 기초 | 추가 | 계정대체 | PPA 상각 | 원가대체 | 기말 |
| 36기 3분기 | 2026년 03월 | - | - | - | - | - | - |
| 35기 | 2025년 06월 | - | - | - | - | - | - |
| 34기 | 2024년 06월 | 3,989 | 5,779 | 23,876 | (481) | (33,163) | - |
| 33기 | 2023년 06월 | - | 4,559 | 10,988 | - | (11,558) | 3,989 |
| (출처 : 당사 감사보고서 및 검토보고서) |
| 주1) | 제34기 중 계정대체로 인한 증가 금액은 미완성 재고자산의 계정대체 15,479백만원과 무형자산 금액의 대체 금액인 8,396백만원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
| 구분 | 기초 | 추가 | 손상차손 | 계정대체 | 기말 |
| 36기 3분기 | 2026년 03월 | - | 12,227 | - | - | 12,227 |
| 35기 | 2025년 06월 | - | - | - | - | - |
| 34기 | 2024년 06월 | 9,366 | 6,113 | - | (15,479) | - |
| 33기 | 2023년 06월 | 7,455 | 12,898 | - | (10,988) | 9,366 |
| (출처 : 당사 감사보고서 및 검토보고서) |
| 주1) | 제33기 원가대체(계정대체) 10,988백만원 및 34기 15,479백만원은 완성프로그램 계정대체 금액입니다. |
당사 제작 드라마의 납품이 진행되어 매출 인식이 이루어질 경우, 회계적으로 매출 및 매출원가에 반영되어 관련 드라마 자산이 대체 처리됩니다. 당사의 드라마제작사 인수 이후 당사가 제작에 참여한 제작 드라마 세부현황 및 제작매출 현황은 다음과 같습니다.
| 구분 | 드라마명 | 주연 | 방송사 | 편성일정 | 제작매출(주1) | 비고 |
| 1 | 드라마 A | 미정 | 협의중 | 2027년 중(예정) | - | 방영 예정 |
| 2 | 엄마가 미쳤어요(가제) | 미정 | KBS1TV | 2026.09 ~ 2027.03(예정) | - | 방영 예정 |
| 3 | 김부장 | 소지섭, 최대훈, 윤경호 | SBS | 2026.06 ~ 2026.07 | - | 방영 완료 |
| 4 | 함부로 대해줘 | 김명수, 이유영 | KBS 2TV | 2024.05 ~ 2024.07 | 14,469 | 방영 완료 |
| 5 | 환상연가 | 박지훈,홍예지 | KBS 2TV | 2024.01 ~ 2024.02 | 10,572 | 방영 완료 |
| 6 | 오늘도 사랑스럽개 | 차은우,박규영,이현우 | MBC | 2023.10 ~ 2024.01 | 5,211 | 방영 완료 |
| 7 | 기적의형제 | 정우,배현성 | JTBC | 2023.06 ~ 2023.08 | 4,563 | 방영 완료 |
| 8 | 블라인드 | 옥택연, 하석진, 정은지 | tv N | 2022.09 ~ 2022.11 | 12,055 | 방영 완료 |
| (출처 : 당사 내부 자료) |
| (주1) | 제36기 3분기 기준 누적 매출 금액입니다. |
상기와 같이 당사는 방영이 완료된 '블라인드'(약 120.6억원), '기적의형제'(약 45.6억원), '오늘도 사랑스럽개'(약 52.1억원), '환상연가'(약 105.7억원), '함부로 대해줘'(약 144.7억원)의 납품에 따라 제작매출을 인식하였습니다. 한편 '김부장'(SBS, 2026.06~2026.07
)은
앞서 기재된 2026년 3월말 재고자산(미완성프로그램) 약 122.3억원에 해당하는 작품으로
정정 증권신고서 제출일 현재 방영은 완료되었으나 일부 매출은 인식되지 않은 상황이며, '엄마가 미쳤어요(가제)'(KBS1TV, 2026.09~2027.03 방영 예정)는 향후 방영 및 납품 회차에 따라 매출을 인식할 예정입니다.무형자산 또는 재고자산으로 인식한 드라마제작 관련 자산은 작가 계약 만료, 방영 지연, 프로젝트 중단 등 손상사유 발생 시 손상차손을 인식하고 있습니다. 무형자산(미완성프로그램)의 손상차손 세부 내역은 다음과 같습니다.
| 구분 | 손상차손 | 드라마명 | 손상금액 | 손상인식 사유 |
| 36기 3분기 | 2026년 3월 | (16) | 쾌** | (16) | 프로젝트 드랍 및 작가 계약 만료 |
| 35기 | 2025년 | (68) | 대** | (45) | 프로젝트 드랍 및 작가 계약 만료 |
| 그** | (1) | 프로젝트 드랍 및 작가 계약 만료 |
| 해** | (0) | 프로젝트 드랍 및 작가 계약 만료 |
| 삼** | (16) | 프로젝트 드랍 및 작가 계약 만료 |
| 붉** | (1) | 프로젝트 드랍 및 작가 계약 만료 |
| 지** | (6) | 프로젝트 드랍 및 작가 계약 만료 |
| 34기 | 2024년 | (1,022) | 냉** | (532) | 프로젝트 드랍 및 작가 계약 만료 |
| 나** | (330) | 프로젝트 드랍 및 작가 계약 만료 |
| 한** | (160) | 프로젝트 드랍 및 작가 계약 만료 |
| 33기 | 2023년 | (1,806) | 바** | (371) | 프로젝트 드랍 및 작가 계약 만료 |
| 엔** | (153) | 프로젝트 드랍 및 작가 계약 만료 |
| 일** | (442) | 프로젝트 드랍 및 작가 계약 만료 |
| 서** | (313) | 프로젝트 드랍 및 작가 계약 만료 |
| 이** | (527) | 프로젝트 드랍 및 작가 계약 만료 |
| (출처 : 당사 내부 자료) |
| 주1) | 드라마명을 이니셜로 기재하였습니다. |
상기와 같이 당사는 드라마제작 관련 무형자산(미완성프로그램)에 대하여 33기 약 18.1억원, 34기 약 10.2억원, 35기 약 0.7억원, 36기 3분기 약 0.2억원의 손상차손을 매 사업연도 인식하여 왔습니다. 손상 인식 규모는 점차 감소하고 있으나 매 평가 시점마다 반복적으로 발생하고 있으며, 향후에도 아래와 같은 요인에 따라 추가적인 손상이 발생할 가능성을 배제할 수 없습니다.
당사의 드라마 제작 관련 자산은 소수 작품에 대한 집중도가 높은 편입니다. 2026년 3월말 현재 재고자산 약 122.3억원은 전액 단일 작품에 집중되어 있고, 무형자산 약 44.3억원 중에서도 약 25.4억원(약 57%)이 단일 작품에 편중되어 있어, 해당 작품의 방영ㆍ판매가 무산 또는 지연되거나 예상 회수가능액이 장부금액에 미달할 경우 당사 드라마 자산 전반에 걸쳐 중대한 손상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아울러 당사가 기획ㆍ제작 단계에서 자산으로 인식한 작품 중 상당수는 증권신고서 제출일 현재 방영 시기가 확정되지 않은 상태로, 방송ㆍOTT 등 편성 환경의 변화, 제작 일정 지연, 주요 출연진ㆍ제작진의 계약 변동 등으로 방영이 장기간 지연되거나 무산될 경우 손상 사유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또한 당사는 과거에도 다수의 기획ㆍ제작 프로젝트가 제작 중단(Drop) 또는 방영 무산되어 관련 자산을 손상 처리한 사례가 있으며, 외부 환경 및 편성 여건에 크게 좌우되는 드라마 제작 사업의 특성상 이러한 사례는 향후에도 반복적으로 발생할 수 있습니다.
증권신고서 제출일 현재 당사는 드라마제작 관련 무형자산 및 재고자산을 약 166.6억원(36기 3분기 기준) 인식하고 있으며, 매 보고기간 말 손상 징후의 존재 여부를 검토하고 작가 계약 만료ㆍ방영 일정 지연ㆍ프로젝트 중단 등 손상 징후가 식별되는 경우 회계법인을 통한 평가를 거쳐 손상 여부를 판단하고 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방영 일정 연기 등 향후 손상 징후 발생 및 평가 결과에 따라 손상이 인식될 가능성이 존재하며, 해당 손상은 기타영업외비용으로 반영되어 당사의 당기순이익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 특히 당사의 드라마 제작 관련 자산이 소수 작품에 집중되어 있는 만큼 개별 작품의 손상이 당사 손익에 미치는 영향이 상대적으로 클 수 있으므로, 투자자 여러분께서는 이 점에 각별히 유의하시어 투자에 임하시기 바랍니다.
(주20) 정정 전
당사는 과거 공시의무 위반으로 한국거래소 및 금융당국으로부터 제재를 받은 이력이 있습니다. 당사는 2020.07.13. 신주발행금지가처분 소송 관련 지연공시를 사유로 한국거래소로부터 벌점 1점을 부과받았으며, 동 벌점은 공시위반 제재금 400만원으로 대체부과되어 납부를 완료하였습니다. 또한 2021.03.17. 공시번복ㆍ공시변경, 즉 전환사채 납입기일 6개월 이상 변경 및 발행결정 철회를 사유로 벌점 7점을, 2021.04.21. 최대주주 변경을 수반하는 주식 담보제공 계약 체결 지연공시를 사유로 벌점 3점을 각각 부과받았습니다. 아울러 2020.07.13. 제재와 동일 사안에 대하여 2025.04.23. 증권선물위원회로부터 「자본시장과 금융투자업에 관한 법률」상 주요사항보고서 제출의무 위반을 사유로 과징금 10,300천원을 추가로 부과받아 2025.05.28. 전액 납부하였습니다. 그 세부내역은 다음과 같습니다.
| 제재조치일 | 조치기관 | 조치내용 | 사유 및 근거법령 | 조치에 대한이행현황 | 재발방지 대책 |
| 2025-04-23 | 금융위원회(증권선물위원회) | ㅇ 과징금 10,300,000원 부과(상기 2020.07.13. 제재와 동일 사안) | ㅇ 사유 : 주요사항보고서(소송 등의 제기) 제출의무 위반 - 신주발행금지가처분 소송 관련 주요사항보고서 법정제출기한(2020.06.18.)을 1일 경과하여 2020.06.19. 지연제출ㅇ 근거법령 : 자본시장과 금융투자업에 관한 법률 제161조 제1항 제9호, 동법 시행령 제171조 제3항 제2호, 동법 제429조 제3항 제2호 | 과징금 10,300,000원 납부 완료(2025.05.28.) | 임직원 관련법규 및 공시 등 교육 강화, 내부통제 강화 |
| 2021-04-21 | 한국거래소 | ㅇ 벌점 부과(3점) | ㅇ사유 : 최대주주 변경을 수반하는 주식 담보제공 계약 체결 지연공시ㅇ근거법령 : 코스닥시장공시규정 제27조 및 제32조 | - | - |
| 2021-03-17 | 한국거래소 | ㅇ 벌점 부과(7점) | ㅇ사유 : 공시번복, 공시변경(전환사채 납입기일을 6개월이상 변경, 발행결정 철회)ㅇ근거법령 : 코스닥시장공시규정 제28조 및 제32조 | - | - |
| 2020-07-13 | 한국거래소 | ㅇ 벌점 부과(1점)ㅇ 위 벌점에 대하여 공시위반 제재금 400만원(1.0점*400만원)을 대체부과함 | ㅇ사유 : 소송등의제기(신주발행금지가처분) 지연공시ㅇ근거법령 : 코스닥시장공시규정 제27조, 제32조 및 제34조 | 공시위반 제재금400만원 납부 완료 | 임직원 관련법규 및 공시 등 교육 강화 |
| (출처 : 당사 내부 자료) |
| 주1) | 신주발행금지가처분 소송 관련 주요사항보고서를 법정제출기한(2020.06.18.)보다 1일 경과한 2020.06.19.에 지연제출한 건이며, 관련 법규의 세부 내용은 하단 관계 법규를 참조 바랍니다. |
주권상장법인은 증권에 관하여 중대한 영향을 미칠 소송이 제기된 때에는 그 사실이 발생한 날의 다음 날까지 그 내용을 기재한 주요사항보고서를 금융위원회에 제출하여야 합니다. 당사는 엘앤에이홀딩스㈜가 2020.06.12. 당사를 상대로 제기한 신주발행금지가처분 소송(서울중앙지방법원 2020카합21191)의 신청서 부본을 2020.06.17. 송달받아 인지하였음에도, 주요사항보고서 법정제출기한(2020.06.18.)을 1일 경과한 2020.06.19.에 지연제출하였으며, 동일 사안에 대하여 한국거래소(2020.07.13.) 및 금융위원회(증권선물위원회, 2025.04.23.)로부터 각각 제재를 부과받았습니다. 한편, 당사는 2021.03.17. 한국거래소로부터 전환사채 납입기일을 6개월 이상 변경하고 발행결정을 철회한 데 따른 공시번복ㆍ공시변경을 사유로 코스닥시장공시규정 제28조 및 제32조에 근거하여 벌점 7점을 부과받았습니다. 당사는 2020.05.08. 전환사채 발행을 결정하였으나, 전전 경영진과 전 경영진 간의 경영권 분쟁으로 인한 절차 지연 및 최초 발행대상자였던 밸뷰1호 투자조합의 코로나19 사태로 인한 자금사정 악화로 납입이 이루어지지 못하였습니다. 2021년 2월 선임된 현 경영진은 신규 투자자를 물색하였으나 결과적으로 성사되지 못하였고, 지속적인 납입기일 변경 공시에 따른 시장 혼란보다는 현 상황을 신속히 공시하는 것이 중요하다는 판단하에 전환사채 발행결정 철회 공시를 진행하였으며, 이에 따라 상기 벌점이 부과되었습니다. 또한, 당사는 2021.04.21. 한국거래소로부터 최대주주 변경을 수반하는 주식 담보제공 계약 체결 지연공시를 사유로 코스닥시장공시규정 제27조 및 제32조에 근거하여 벌점 3점을 부과받았습니다.당사는 사업영위 과정에서 발생하는 주요사항의 신속ㆍ정확한 공시를 위하여 공시책임자 및 공시담당자를 지정ㆍ운영하고 있으며, 임직원에 대한 관련법규 및 공시 교육을 지속적으로 강화하고 내부통제 체계를 정비하는 등 동일ㆍ유사 위반행위의 재발 방지를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상기 제재는 모두 종결되어 납부까지 완료된 사항이며, 증권신고서 제출일 현재 당사의 경영활동에 중대한 영향을 미치는 공시위반 사항은 없는 것으로 파악됩니다. 다만, 향후 공시위반이나 제재가 발생할 경우 당사의 평판 및 시장 신뢰도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으니 투자자 여러분께서는 이 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한편, 상기 주요사항보고서 제출의무 및 과징금 부과의 근거가 되는 관계 법규는 다음과 같습니다.
(주20) 정정 후
당사는 과거 공시의무 위반으로 한국거래소 및 금융당국으로부터 제재를 받은 이력이 있습니다. 당사는 2020.07.13. 신주발행금지가처분 소송 관련 지연공시를 사유로 한국거래소로부터 벌점 1점을 부과받았으며, 동 벌점은 공시위반 제재금 400만원으로 대체부과되어 납부를 완료하였습니다. 또한 2021.03.17. 공시번복ㆍ공시변경, 즉 전환사채 납입기일 6개월 이상 변경 및 발행결정 철회를 사유로 벌점 7점을, 2021.04.21. 최대주주 변경을 수반하는 주식 담보제공 계약 체결 지연공시를 사유로 벌점 3점을 각각 부과받았습니다. 아울러 2020.07.13. 제재와 동일 사안에 대하여 2025.04.23. 증권선물위원회로부터 「자본시장과 금융투자업에 관한 법률」상 주요사항보고서 제출의무 위반을 사유로 과징금 10,300천원을 추가로 부과받아 2025.05.28. 전액 납부하였습니다. 그 세부내역은 다음과 같습니다.
| 제재조치일 | 조치기관 | 조치내용 | 사유 및 근거법령 | 조치에 대한이행현황 | 재발방지 대책 |
| 2025-04-23 | 금융위원회(증권선물위원회) | ㅇ 과징금 10,300,000원 부과(상기 2020.07.13. 제재와 동일 사안) | ㅇ 사유 : 주요사항보고서(소송 등의 제기) 제출의무 위반 - 신주발행금지가처분 소송 관련 주요사항보고서 법정제출기한(2020.06.18.)을 1일 경과하여 2020.06.19. 지연제출ㅇ 근거법령 : 자본시장과 금융투자업에 관한 법률 제161조 제1항 제9호, 동법 시행령 제171조 제3항 제2호, 동법 제429조 제3항 제2호 | 과징금 10,300,000원 납부 완료(2025.05.28.) | 임직원 관련법규 및 공시 등 교육 강화, 내부통제 강화 |
| 2021-04-21 | 한국거래소 | ㅇ 벌점 부과(3점) | ㅇ사유 : 최대주주 변경을 수반하는 주식 담보제공 계약 체결 지연공시ㅇ근거법령 : 코스닥시장공시규정 제27조 및 제32조 | - | - |
| 2021-03-17 | 한국거래소 | ㅇ 벌점 부과(7점) | ㅇ사유 : 공시번복, 공시변경(전환사채 납입기일을 6개월이상 변경, 발행결정 철회)ㅇ근거법령 : 코스닥시장공시규정 제28조 및 제32조 | - | - |
| 2020-07-13 | 한국거래소 | ㅇ 벌점 부과(1점)ㅇ 위 벌점에 대하여 공시위반 제재금 400만원(1.0점*400만원)을 대체부과함 | ㅇ사유 : 소송등의제기(신주발행금지가처분) 지연공시ㅇ근거법령 : 코스닥시장공시규정 제27조, 제32조 및 제34조 | 공시위반 제재금400만원 납부 완료 | 임직원 관련법규 및 공시 등 교육 강화 |
| (출처 : 당사 내부 자료) |
| 주1) | 신주발행금지가처분 소송 관련 주요사항보고서를 법정제출기한(2020.06.18.)보다 1일 경과한 2020.06.19.에 지연제출한 건이며, 관련 법규의 세부 내용은 하단 관계 법규를 참조 바랍니다. |
주권상장법인은 증권에 관하여 중대한 영향을 미칠 소송이 제기된 때에는 그 사실이 발생한 날의 다음 날까지 그 내용을 기재한 주요사항보고서를 금융위원회에 제출하여야 합니다. 당사는 엘앤에이홀딩스㈜가 2020.06.12. 당사를 상대로 제기한 신주발행금지가처분 소송(서울중앙지방법원 2020카합21191)의 신청서 부본을 2020.06.17. 송달받아 인지하였음에도, 주요사항보고서 법정제출기한(2020.06.18.)을 1일 경과한 2020.06.19.에 지연제출하였으며, 동일 사안에 대하여 한국거래소(2020.07.13.) 및 금융위원회(증권선물위원회, 2025.04.23.)로부터 각각 제재를 부과받았습니다. 한편, 당사는 2021.03.17. 한국거래소로부터 전환사채 납입기일을 6개월 이상 변경하고 발행결정을 철회한 데 따른 공시번복ㆍ공시변경을 사유로 코스닥시장공시규정 제28조 및 제32조에 근거하여 벌점 7점을 부과받았습니다. 당사는 2020.05.08. 전환사채 발행을 결정하였으나, 전전 경영진과 전 경영진 간의 경영권 분쟁으로 인한 절차 지연 및 최초 발행대상자였던 밸뷰1호 투자조합의 코로나19 사태로 인한 자금사정 악화로 납입이 이루어지지 못하였습니다. 2021년 2월 선임된 현 경영진은 신규 투자자를 물색하였으나 결과적으로 성사되지 못하였고, 지속적인 납입기일 변경 공시에 따른 시장 혼란보다는 현 상황을 신속히 공시하는 것이 중요하다는 판단하에 전환사채 발행결정 철회 공시를 진행하였으며, 이에 따라 상기 벌점이 부과되었습니다. 또한, 당사는 2021.04.21. 한국거래소로부터 최대주주 변경을 수반하는 주식 담보제공 계약 체결 지연공시를 사유로 코스닥시장공시규정 제27조 및 제32조에 근거하여 벌점 3점을 부과받았습니다.
당사의 과거 공시위반은 한국거래소의 공시 적정성 점검 및 그에 따른 소명 절차를 통해 확인되었습니다. 상기 위반사항은 당시 전전 경영진과 전 경영진 간 경영권 분쟁으로 임원진 간 원활한 정보 공유 및 소통이 이루어지지 않았고, 당시 공시담당자(현재 퇴직)의 공시업무 경험이 부족하였던 시기에 발생한 사안으로, 소송 부본 송달 사실 및 계약 체결 사실이 공시담당자에게 적시에 전달되지 못하여 법정제출기한을 준수하지 못한 것이 주된 원인입니다. 당사는 동 제재 이후 공시업무 절차를 전반적으로 점검하고 공시관리체계를 개선하여 재발 방지를 위한 내부통제를 강화하였습니다.증권신고서 제출일 현재 당사의 공시업무는 상장회사 공시업무 경험을 보유한 공시담당자가 전담하고 있으며, 동 담당자는 약 5년의 관련 업무 경력을 보유하고 공시 관련 의무교육을 매년 이수하고 있습니다. 공시담당자는 공시사항 체크리스트를 관리하여 분기별로 점검하고 있으며, 상법ㆍ자본시장법 등 관련 법령 및 코스닥시장 공시규정이 개정되는 경우 변경사항을 즉시 반영하여 체크리스트를 지속적으로 업데이트하고 있습니다. 또한 당사의 중요한 의사결정 사항이나 각 사업부의 중요 거래가 발생하는 경우 해당 내용이 즉시 공시담당자에게 보고되도록 하는 내부 보고체계를 운영하여 공시 누락 위험을 통제하고 있으며, 공시 필요 여부ㆍ공시시기ㆍ공시내용에 대한 공시담당자의 검토 결과를 공시책임자가 추가로 확인하는 이중 점검 체계를 통해 공시의 정확성과 적정성을 확보하고 있습니다.
| 구분 | 변경일자 | 성명 | 직급 | 수료일자 | 교육명 | 교육기관명 |
| 공시책임자 | 2023-02-27 | 신영진 | 대표이사 | 2023-06-18 | 2023년 공시담당임원 전문연수 | 코스닥협회 |
| 2024-07-14 | 2024년 공시담당임원 전문연수 | 코스닥협회 |
| 2025-11-23 | 2025년 공시담당임원 전문연수 | 코스닥협회 |
| 공시담당자 | 2021-06-25 | 이태혁 | 과장 | 2021-08-01 | 2021년 제1차 온라인 공시담당자 전문과정(신규교육) | 코스닥협회 |
| 2022-11-07 | 2022년 공시담당자 전문과정(보수교육) | 코스닥협회 |
| 2023-05-21 | 2023년 공시담당자 전문과정(보수교육) | 코스닥협회 |
| 2024-12-08 | 2024년 주식전문연수 | 코스닥협회 |
| 2025-11-09 | 2023년 공시담당자 전문과정(보수교육) | 코스닥협회 |
아울러 당사는 과거 공시위반 사례를 바탕으로 최근 공시사항 및 주요 계약, 자금조달, 타법인 투자, 특수관계자 거래 등 주요 경영사항 전반에 대한 공시 적정성을 체크리스트와 대조하여 자체 점검하였으며, 그 결과 증권신고서 제출일 현재 공시누락, 공시지연 또는 공시번복에 해당하는 사항은 없는 것으로 판단하고 있습니다. 실제로 당사는 2021년 공시 관련 제재를 마지막으로 증권신고서 제출일 현재까지 한국거래소로부터 공시위반과 관련한 추가적인 제재를 받은 사실이 없습니다. 다만 상기 점검은 당사가 인지한 사항을 기준으로 수행된 것으로 향후 당사가 인지하지 못한 사항이 확인될 가능성을 완전히 배제할 수는 없으므로, 투자자께서는 이 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당사는 사업영위 과정에서 발생하는 주요사항의 신속ㆍ정확한 공시를 위하여 공시책임자 및 공시담당자를 지정ㆍ운영하고 있으며, 임직원에 대한 관련법규 및 공시 교육을 지속적으로 강화하고 내부통제 체계를 정비하는 등 동일ㆍ유사 위반행위의 재발 방지를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상기 제재는 모두 종결되어 납부까지 완료된 사항이며, 증권신고서 제출일 현재 당사의 경영활동에 중대한 영향을 미치는 공시위반 사항은 없는 것으로 파악됩니다. 다만, 향후 공시위반이나 제재가 발생할 경우 당사의 평판 및 시장 신뢰도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으니 투자자 여러분께서는 이 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한편, 상기 주요사항보고서 제출의무 및 과징금 부과의 근거가 되는 관계 법규는 다음과 같습니다.
(주21) 정정 전
제36기 3분기말 현재 당사의 특수관계자는 연결실체에 유의적인 영향력을 행사하는 기업, 관계기업 및 기타 특수관계자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연결실체에 유의적인 영향력을 행사하는 기업으로는 최대주주인 (주)미래아이앤지를 비롯하여 (주)아티스트, (주)인콘이 있으며, 관계기업으로는 유한회사 플랜에스문화산업전문회사, 유한회사 드림사이드문화산업전문회사, 유한회사 의녀대장금문화산업전문회사 및 키위제1호조합이 있습니다. 그 밖에 (유)스텔라이노베이션투자목적회사, (주)케이바이오랩스, 휴마시스(주), 경남제약(주), (주)아센디오 등이 기타 특수관계자에 해당합니다. 36기 3분기말 기준 당사의 특수관계자 현황은 다음과 같습니다.
| 구 분 | 특수관계자 |
|---|
| 연결실체에 유의적인영향력이 있는 기업 | ㈜아티스트 |
| ㈜미래아이앤지 |
| ㈜인콘 |
| 관계기업 | 유한회사 플랜에스문화산업전문회사 |
| 유한회사 드림사이드문화산업전문회사 |
| 유한회사 의녀대장금문화산업전문회사 |
| 키위제1호조합 |
| 기타 특수관계자 | (유)스텔라이노베이션투자목적회사 |
| ㈜케이바이오랩스 |
| 휴마시스㈜ |
| HUMASIS VINA Company Limited |
| ㈜빌리언스 |
| 경남제약㈜ |
| ㈜빌리언스플러스 |
| HUMASIS MINE SOLUTIONS LIMITED |
| ㈜아센디오 |
| 회사의 임직원 등 기타 특수관계자 |
한편 당사는 제36기 3분기말 이후인 2026년 5월 12일 이사회 결의를 통해 (주)엑스를 대상으로 보통주 3,270,111주(발행가액 1,529원, 납입금액 약 5,000백만원)의 제3자배정 유상증자를 결정하였으며, 2026년 5월 20일 납입이 완료되었고 신주는 2026년 6월 11일 상장되었습니다. 동 유상증자에 따라 당사의 최대주주는 기존 (주)미래아이앤지에서 (주)엑스로 변경되었습니다. (주)엑스는 (주)온누리프로덕션이 지분 58.8%를 보유한 법인이며, (주)온누리프로덕션은 (주)남산물산이 지분 51.68%를 보유하고 있습니다. 이번 증자 전후 최대주주 및 특수관계인의 지분 변동내역은 다음과 같습니다.
| 성명(법인명) | 관계 | 변경 전 | 변경 후 |
|---|
| 주식수(주) | 지분율(%) | 주식수(주) | 지분율(%) |
|---|
| (주)엑스 | 변경 후 최대주주 | - | - | 3,270,111 | 26.24% |
| (주)미래아이앤지 | 변경 전 최대주주 | 1,009,971 | 10.99% | 1,009,971 | 8.10% |
| (주)아티스트 | 변경 전 최대주주의 특수관계인 | 509,176 | 5.54% | 509,176 | 4.09% |
| (주)인콘 | 변경 전 최대주주의 특수관계인 | 489,414 | 5.32% | 489,414 | 3.93% |
| (주)남산물산 | 변경 후 최대주주의 특수관계인 | 134,953 | 1.47% | 134,953 | 1.08% |
해당 유상증자로 신규 최대주주 (주)엑스 및 그 지배주주인 (주)온누리프로덕션, (주)남산물산이 당사의 새로운 최대주주측 특수관계자로 편입된 반면, 기존 최대주주이던 (주)미래아이앤지를 비롯한 (주)아티스트ㆍ(주)인콘의 지분율은 하락하였습니다. 상기 최대주주 변동 내역은 36기 4분기에 발생한 거래로 [36기 3분기말 기준 특수관계자 현황]은 최대주주 변경 전 기준으로 작성된 내역이며, 금번 최대주주 변경에 따라 (주)엑스 및 그 특수관계인이 특수관계자 범위에 신규 편입되고 종전 최대주주측은 제외되는 등 특수관계자의 범위 및 분류가 변경되었습니다. 또한 하단에 기재된 특수관계자 거래내역은 각 회계기간 당시의 특수관계자 기준으로 작성된 것인 점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당사의 최근 3개년 및 당기 3분기 특수관계자 거래내역은 다음과 같습니다.
| 구분 | 제36기 3분기(2025.07.01~2026.03.31) | 제35기(2024.07.01~2025.06.30) | 제34기(2023.07.01~2024.06.30) | 제33기(2022.07.01~2023.06.30) |
|---|
| 미래아이앤지 | 유상증자 | - | - | 2,537 | - |
| 전환사채 상환 | - | - | - | 9,000 |
| 차량보증금 지급 | - | - | - | 39 |
| 이자비용 | 894 | 1,275 | 768 | 332 |
| 지급수수료 | 386 | 506 | 509 | 149 |
| 리스부채 상환 | 255 | 320 | 299 | 279 |
| 키위제1호조합 | 출자 | 4,500 | - | - | - |
| (주)인콘 | 전환사채발행 | - | - | - | 13,000 |
| 유상증자 | - | - | 2,508 | - |
| 이자비용 | 839 | 1,206 | 1,378 | 1,137 |
| 온누리투어 | 여비교통비 | 6 | - | - | - |
| ㈜온누리미디어 | 유형자산 취득 | 76 | - | - | - |
| 극본료 | - | 14 | - | - |
| 휴마시스 | 소모품비 | - | - | 2 | - |
| 매출 | 9 | - | - | - |
| ㈜케이바이오랩스 | 매출 | 0 | - | - | - |
| ㈜빌리언스 | 매출 | 2 | - | - | - |
| ㈜남산물산 | 유상증자 | - | - | 339 | - |
| ㈜경남제약 | 복리후생비 | 3 | 3 | - | - |
| 접대비 | 3 | - | - | - |
| 지급수수료 | 4 | - | - | - |
| 차량운반구 | - | - | 15 | - |
| 회사의 임직원 등 기타특수관계자 | 단기대여금 대여 | - | - | 100 | - |
| 단기대여금 회수 | - | - | 100 | - |
| 장기대여금 대여 | 20 | 350 | 200 | - |
| 장기대여금 회수 | 7 | 6 | 41 | - |
| 이자수익 | 5 | 5 | 3 | - |
| 차입금 수령 | - | - | 1,000 | - |
| 차입금 상환 | - | - | 1,000 | - |
| 이자비용 | - | - | 7 | - |
| 판타지오 홍콩 | 선수금 차감 | - | - | - | 1,087 |
| ㈜스튜디오파니니 | 매출 | 2 | 7 | 38 | - |
| 음원제작비 | - | 48 | - | - |
| ㈜판타지오엠 | 종속기업 투자 | 3,000 | - | - | - |
| 복리후생비 | 10 | - | - | - |
| 접대비 | 22 | - | - | - |
| 기타수익 | 39 | - | - | - |
특수관계자 거래는 크게 ① 전환사채ㆍ유상증자를 통한 자금 조달과 그에 따른 이자 지급, ② (주)미래아이앤지가 전체 임차한 건물 입주에 따른 리스료ㆍ공과금ㆍ관리비 등 경상적 지출, ③ 조합 출자 및 종속기업 투자, ④ 임직원 등에 대한 자금 대여로 구성되어 있으며, 기수별 주요 내용은 다음과 같습니다.
제33기에는 2021년 11월 (주)미래아이앤지가 전량 인수하였던 6회차 전환사채에 대해 조기상환청구가 이루어져 발행금액 전액인 9,000백만원을 상환하였으며, 건물 입주에 따른 공과금ㆍ관리비 성격의 지급수수료 149백만원, 리스부채 상환 279백만원, 6회차 전환사채 및 리스 회계처리 관련 이자비용 332백만원이 발생하였습니다. 또한 2022년 11월 발행한 7회차 전환사채 13,000백만원을 (주)인콘이 전액 인수함에 따라 (주)인콘에 이자비용 1,137백만원을 지급하였습니다. 이 외에 종속기업인 판타지오 홍콩과의 거래에서 선수금 차감 1,087백만원이 발생하였습니다. 동 선수금은 판타지오 홍콩이 아이돌 육성 목적으로 (주)판타지오뮤직에 선지급한 자금으로, 당사가 (주)판타지오뮤직을 합병하며 동 부채를 승계한 후 해당 자금이 약정 목적에 집행됨에 따라 차감하였습니다.
제34기에는 2024년 1월 이사회 결의를 통한 주주배정후 실권주 일반공모 방식의 유상증자에 최대주주 등 특수관계자가 구주주 배정분으로 참여함에 따라 (주)미래아이앤지 2,537백만원, (주)인콘 2,508백만원, (주)남산물산 339백만원의 증자대금이 유입되었습니다. 2023년 11월 (주)인콘이 보유하던 7회차 전환사채 중 일부를 (주)미래아이앤지에 양도(권면 기준 (주)미래아이앤지 6,650백만원, (주)인콘 6,350백만원)함에 따라, 동 전환사채 및 리스회계처리 관련 이자비용으로 (주)미래아이앤지에 768백만원, 동 전환사채 관련 이자비용으로 (주)인콘에 1,378백만원이 발생하였습니다. (주)미래아이앤지에 대한 지급수수료는 509백만원으로 전기 대비 증가하였으며, 리스부채 상환 299백만원이 발생하였습니다. 또한 임직원 등 기타특수관계자에 대하여 단기대여금 100백만원을 대여한 후 전액 회수하고 장기대여금 200백만원을 대여(40백만원 회수)하였으며, 운영자금 목적으로 차입금 1,000백만원을 수령한 후 당기 중 전액 상환하고 관련 이자비용 7백만원을 지급하였습니다. 이 외에 휴마시스 소모품비 2백만원, (주)경남제약 차량운반구 15백만원, (주)스튜디오파니니 매출 38백만원 등의 거래가 있었습니다.
제35기에는 7회차 전환사채 관련 및 리스 회계처리 관련 이자비용으로 (주)미래아이앤지에 1,275백만원, (주)인콘에 1,206백만원, 합계 약 2,481백만원이 발생하여 특수관계자에 대한 이자부담이 지속 확대되었습니다. 건물 입주에 따른 지급수수료 506백만원과 리스부채 상환 320백만원이 경상적으로 발생하였으며, 임직원 등 기타특수관계자에 대해 장기대여금 350백만원을 추가로 대여(5백만원 회수, 이자수익 5백만원)하였습니다. 이 외에 (주)온누리미디어 극본료 14백만원, (주)스튜디오파니니 매출 7백만원 및 음원제작비 48백만원 등 콘텐츠 제작 관련 거래가 발생하였습니다.
제36기 3분기에는 관계기업인 키위제1호조합에 4,500백만원을 출자하고 종속기업인 (주)판타지오엠에 3,000백만원을 출자하여 설립하는 등 합계 7,500백만원 규모의 투자성 자금이 유출되었습니다. (주)미래아이앤지에는 7회차 전환사채 및 리스 관련 이자비용으로 894백만원이, (주)인콘에는 7회차 전환사채 관련 이자비용으로 839백만원이 발생하였고, 건물 관련 지급수수료 386백만원과 리스부채 상환 255백만원이 발생하였습니다. 또한 (주)온누리미디어로부터 유형자산 76백만원을 취득하였으며, 임직원 등 기타특수관계자에 대해 장기대여금 20백만원을 추가 대여(7백만원 회수)하였습니다. 이 외에 휴마시스ㆍ(주)케이바이오랩스ㆍ(주)빌리언스, (주)스튜디오파니니에 대한 매출 합계 약 14백만원, (주)경남제약에 대한 복리후생비ㆍ접대비ㆍ지급수수료, 온누리투어 여비교통비 등 소액의 경상거래가 발생하였습니다.
상기와 같은 거래의 결과로 36기 3분기말 현재 특수관계자에 대하여 전환사채, 임차보증금, 리스부채, 대여금, 미지급금 등의 채권ㆍ채무가 계상되어 있으며, 그 내역은 다음과 같습니다.
| 특수관계자의 명칭 | 계정과목 | 제36기 3분기말 | 제35기말 | 제34기말 | 제33기말 |
|---|
| (주)미래아이앤지 | 임차보증금 | 200 | 200 | 200 | 200 |
| 유동리스부채 | 148 | 343 | 320 | 299 |
| 비유동리스부채 | - | 60 | 403 | 723 |
| 전환사채 | 7,362 | 7,049 | 5,999 | - |
| 파생상품자산 | 498 | 346 | 1,276 | - |
| 파생상품부채 | 319 | 38 | 2,680 | - |
| 미지급비용 | 23 | 23 | 24 | - |
| (주)인콘 | 전환사채 | 7,030 | 6,731 | 5,729 | 13,000 |
| 파생상품자산 | 475 | 331 | 1,219 | - |
| 파생상품부채 | 304 | 37 | 2,559 | - |
| 미지급비용 | 22 | 22 | 22 | - |
| ㈜스튜디오파니니 | 매출채권 | 0 | 0 | - | - |
| METAGIO PTE. LTD | 미수금 | - | - | 6 | - |
| ㈜판타지오엠 | 미수금 | 39 | - | - | - |
| 판타지오 홍콩 | 선수금 | - | - | - | - |
| 회사의 임직원 등 기타특수관계자 | 대여금 | 858 | 845 | 500 | - |
| (유)플랜에스문화산업전문회사 | 미지급금 | 280 | 280 | 280 | - |
| (유)드림사이드문화산업전문회사 | 선급금 | 16 | 16 | - | - |
제36기 3분기말 현재 특수관계자에 대한 주요 채무는 7회차 전환사채로, 장부금액 기준 (주)미래아이앤지 7,362백만원, (주)인콘 7,030백만원(합계 약 14,393백만원)이 계상되어 있었으며, 전환권 등에 대한 파생상품자산 약 973백만원과 파생상품부채 약 623백만원이 함께 인식되어 있었습니다. 그러나 당사는 사채권자와의 합의에 따라 2026년 5월 26일 동 전환사채(권면총액 13,000백만원, 만기 2026년 11월 18일) 전액을 만기 전에 장외매수 방식으로 취득하였으며, 이에 따라 취득 후 잔여 권면총액은 0원이 되었습니다. 취득금액은 원금ㆍ이자 및 세금을 포함하여 총 15,074백만원이며, 그 재원은 2026년 5월 20일 (주)엑스 대상 제3자배정 유상증자 대금 5,000백만원과 자기자금으로 충당하였습니다. 동 취득으로 사채권자의 조기상환청구나 만기 상환에 따른 자금 부담 및 전환권 행사에 따른 지분 희석 우려는 해소되었으나, 약 15,074백만원의 대규모 현금이 단기간에 유출되어 당사의 유동성에 부담으로 작용하였습니다. 한편 취득한 자기사채의 향후 처리방법(소각 또는 매각)은 추후 이사회에서 결정될 예정이며, 만약 재매각이 이루어질 경우 다시 전환사채 관련 부채 및 잠재적 지분 희석 위험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또한 (주)미래아이앤지에 대하여 임차보증금 200백만원과 리스부채 148백만원(유동)이 계상되어 있으며, 임직원 등 기타특수관계자에 대한 대여금 잔액은 34기말 500백만원에서 35기말 845백만원, 36기 3분기말 858백만원으로 지속적으로 증가하였습니다. 동 대여금은 회수 일정과 상대방의 상환능력에 따라 회수가 지연되거나 손상이 발생할 여지가 있으므로 투자자께서는 이 점 유의하시기를 바랍니다.
(주21) 정정 후
제36기 3분기말 현재 당사의 특수관계자는 연결실체에 유의적인 영향력을 행사하는 기업, 관계기업 및 기타 특수관계자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연결실체에 유의적인 영향력을 행사하는 기업으로는 최대주주인 (주)미래아이앤지를 비롯하여 (주)아티스트, (주)인콘이 있으며, 관계기업으로는 유한회사 플랜에스문화산업전문회사, 유한회사 드림사이드문화산업전문회사, 유한회사 의녀대장금문화산업전문회사 및 키위제1호조합이 있습니다. 그 밖에 (유)스텔라이노베이션투자목적회사, (주)케이바이오랩스, 휴마시스(주), 경남제약(주), (주)아센디오 등이 기타 특수관계자에 해당합니다. 36기 3분기말 기준 당사의 특수관계자 현황은 다음과 같습니다.
| 구 분 | 특수관계자 |
|---|
| 연결실체에 유의적인영향력이 있는 기업 | ㈜아티스트 |
| ㈜미래아이앤지 |
| ㈜인콘 |
| 관계기업 | 유한회사 플랜에스문화산업전문회사 |
| 유한회사 드림사이드문화산업전문회사 |
| 유한회사 의녀대장금문화산업전문회사 |
| 키위제1호조합 |
| 기타 특수관계자 | (유)스텔라이노베이션투자목적회사 |
| ㈜케이바이오랩스 |
| 휴마시스㈜ |
| HUMASIS VINA Company Limited |
| ㈜빌리언스 |
| 경남제약㈜ |
| ㈜빌리언스플러스 |
| HUMASIS MINE SOLUTIONS LIMITED |
| ㈜아센디오 |
| 회사의 임직원 등 기타 특수관계자 |
한편 당사는 제36기 3분기말 이후인 2026년 5월 12일 이사회 결의를 통해 (주)엑스를 대상으로 보통주 3,270,111주(발행가액 1,529원, 납입금액 약 5,000백만원)의 제3자배정 유상증자를 결정하였으며, 2026년 5월 20일 납입이 완료되었고 신주는 2026년 6월 11일 상장되었습니다. 동 유상증자에 따라 당사의 최대주주는 기존 (주)미래아이앤지에서 (주)엑스로 변경되었습니다.
또한 당사는 2026년 7월 28일 이사회 결의를 통해 최대주주인 (주)엑스를 대상으로 운영자금 조달 목적의 보통주 2,645,502주(발행가액 1,323원, 납입금액 3,500백만원)의 제3자배정 유상증자를 추가로 결정하였으며, 2026년 8월 5일 납입이 완료되었고, 신주는 2026년 8월 26일 상장될 예정입니다. 동 신주 전량은 납입일로부터 1년간 한국예탁결제원에 보호예수됩니다. 이에 따라 당사의 발행주식총수는 12,461,522주에서 15,107,024주로 증가하였습니다.
(주)엑스는 (주)온누리프로덕션이 지분 58.8%를 보유한 법인이며, (주)온누리프로덕션은 (주)남산물산이 지분 51.68%를 보유하고 있습니다.
상기 유상증자 전후 최대주주 및 특수관계인의 지분은 다음과 같이 변동되었습니다.
| 성명(법인명) | 관계 | 2026.5월 증자 전 | 2026.5월 증자 후 | 2026.8월 증자 후 |
|---|
| 주식수(주) | 지분율(%) | 주식수(주) | 지분율(%) | 주식수(주) | 지분율(%) |
|---|
| (주)엑스 | 변경 후 최대주주 | - | - | 3,270,111 | 26.24% | 6,039,240 | 39.98% |
| (주)미래아이앤지 | 변경 전 최대주주 | 1,009,971 | 10.99% | 1,009,971 | 8.10% | 1,009,971 | 6.69% |
| (주)아티스트 | 변경 전 최대주주의 특수관계인 | 509,176 | 5.54% | 509,176 | 4.09% | 509,176 | 3.37% |
| (주)인콘 | 변경 전 최대주주의 특수관계인 | 489,414 | 5.32% | 489,414 | 3.93% | 489,414 | 3.24% |
| (주)남산물산 | 변경 후 최대주주의 특수관계인 | 134,953 | 1.47% | 134,953 | 1.08% | 134,953 | 0.89% |
| (출처: 전자공시시스템) |
| 주1) | (주)엑스는 5월 유상증자 이후 7월에 123,627주 장내 매입이 존재하였으며, 7월 매입 분도 (주)엑스의 2026.8월 증자 후 주식 수 계산에 포함하여 계산하였습니다. |
해당 유상증자로 신규 최대주주 (주)엑스 및 그 지배주주인 (주)온누리프로덕션, (주)남산물산이 당사의 새로운 최대주주측 특수관계자로 편입된 반면, 기존 최대주주이던 (주)미래아이앤지를 비롯한 (주)아티스트ㆍ(주)인콘의 지분율은 하락하였습니다. 상기 최대주주 변동 내역은 36기 4분기에 발생한 거래로 [36기 3분기말 기준 특수관계자 현황]은 최대주주 변경 전 기준으로 작성된 내역이며, 금번 최대주주 변경에 따라 (주)엑스 및 그 특수관계인이 특수관계자 범위에 신규 편입되고 종전 최대주주측은 제외되는 등 특수관계자의 범위 및 분류가 변경되었습니다. 또한 하단에 기재된 특수관계자 거래내역은 각 회계기간 당시의 특수관계자 기준으로 작성된 것인 점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기존 최대주주인 (주)미래아이앤지(및 그 특수관계인인 (주)아티스트, (주)인콘)와 새로운 최대주주인 (주)엑스 사이에는 자본관계, 특수관계 및 경영참여 관계가 존재하지 않습니다. 또한 (주)엑스는 기존 최대주주 또는 그 특수관계인으로부터 주식을 양수하거나 별도의 계약에 따라 최대주주 지위를 이전받은 것이 아니라, 2026년 5월 실시된 제3자배정 유상증자에 참여하여 신주를 취득함에 따라 최대주주가 변경되었습니다.최대주주 변경을 수반한 상기 제3자배정 유상증자로 2026년 5월 20일 납입된 자금조달한 5,000백만원은 증권신고서 제출일 현재 운영자금으로 사용하고 있으며, 당초 공시한 자금사용계획에 따라 2026년 중 소속 아티스트의 숙소 잔금으로 2,520백만원이 사용되었으며, 향후 남은 잔액 또한 운영비용으로 집행할 예정입니다.
당사의 최근 3개년 및 당기 3분기 특수관계자 거래내역은 다음과 같습니다.
| 구분 | 제36기 3분기(2025.07.01~2026.03.31) | 제35기(2024.07.01~2025.06.30) | 제34기(2023.07.01~2024.06.30) | 제33기(2022.07.01~2023.06.30) |
|---|
| 미래아이앤지 | 유상증자 | - | - | 2,537 | - |
| 전환사채 상환 | - | - | - | 9,000 |
| 차량보증금 지급 | - | - | - | 39 |
| 이자비용 | 894 | 1,275 | 768 | 332 |
| 지급수수료 | 116 | 146 | 148 | 149 |
| 리스부채 상환 | 255 | 320 | 299 | 279 |
| 키위제1호조합 | 출자 | 4,500 | - | - | - |
| (주)인콘 | 전환사채발행 | - | - | - | 13,000 |
| 유상증자 | - | - | 2,508 | - |
| 이자비용 | 839 | 1,206 | 1,378 | 1,137 |
| 온누리투어 | 여비교통비 | 6 | - | - | - |
| ㈜온누리미디어 | 유형자산 취득 | 76 | - | - | - |
| 극본료 | - | 14 | - | - |
| 휴마시스 | 소모품비 | - | - | 2 | - |
| 매출 | 9 | - | - | - |
| ㈜케이바이오랩스 | 매출 | 0 | - | - | - |
| ㈜빌리언스 | 매출 | 2 | - | - | - |
| ㈜남산물산 | 유상증자 | - | - | 339 | - |
| ㈜경남제약 | 복리후생비 | 3 | 3 | - | - |
| 접대비 | 3 | - | - | - |
| 지급수수료 | 4 | - | - | - |
| 차량운반구 | - | - | 15 | - |
| 회사의 임직원 등 기타특수관계자 | 단기대여금 대여 | - | - | 100 | - |
| 단기대여금 회수 | - | - | 100 | - |
| 장기대여금 대여 | 20 | 350 | 200 | - |
| 장기대여금 회수 | 7 | 6 | 41 | - |
| 이자수익 | 5 | 5 | 3 | - |
| 차입금 수령 | - | - | 1,000 | - |
| 차입금 상환 | - | - | 1,000 | - |
| 이자비용 | - | - | 7 | - |
| 판타지오 홍콩 | 선수금 차감 | - | - | - | 1,087 |
| ㈜스튜디오파니니 | 매출 | 2 | 7 | 38 | - |
| 음원제작비 | - | 48 | - | - |
| ㈜판타지오엠 | 종속기업 투자 | 3,000 | - | - | - |
| 복리후생비 | 10 | - | - | - |
| 접대비 | 22 | - | - | - |
| 기타수익 | 39 | - | - | - |
특수관계자 거래는 크게 ① 전환사채ㆍ유상증자를 통한 자금 조달과 그에 따른 이자 지급, ② (주)미래아이앤지가 전체 임차한 건물 입주에 따른 리스료ㆍ공과금ㆍ관리비 등 경상적 지출, ③ 조합 출자 및 종속기업 투자, ④ 임직원 등에 대한 자금 대여로 구성되어 있으며, 기수별 주요 내용은 다음과 같습니다.
제33기에는 2021년 11월 (주)미래아이앤지가 전량 인수하였던 6회차 전환사채에 대해 조기상환청구가 이루어져 발행금액 전액인 9,000백만원을 상환하였으며, 건물 입주에 따른 공과금ㆍ관리비 성격의 지급수수료 149백만원, 리스부채 상환 279백만원, 6회차 전환사채 및 리스 회계처리 관련 이자비용 332백만원이 발생하였습니다. 또한 2022년 11월 발행한 7회차 전환사채 13,000백만원을 (주)인콘이 전액 인수함에 따라
전환사채에 대한 이자비용 1,137백만원이 발생(상각 이자비용 포함)
하였습니다. 이 외에 종속기업인 판타지오 홍콩과의 거래에서 선수금 차감 1,087백만원이 발생하였습니다. 동 선수금은 판타지오 홍콩이 아이돌 육성 목적으로 (주)판타지오뮤직에 선지급한
투자선수금으로, 당사가 (주)판타지오뮤직을 합병하며 동 부채를 승계하였습니다. 이후 아이돌 육성 과정에서 연습생 레슨비, 신인개발부 및 매니지먼트 관련 인건비, 음반 제작비 등 육성에 필요한 비용이 월평균 약 100백만원 수준으로 지속적으로 발생하였으며, 약정 목적에 따른 육성 업무 수행에 따라 동 선수금이 순차적으로 사용되어 제33기 중 전액 차감되었습니다.
제6회 전환사채와 관련하여, 당사는 2021년 11월 29일 ㈜미래아이앤지를 대상으로 제6회 전환사채 9,000백만원을 발행하였으며, 조달자금은 당초 사용 목적과 동일하게 2021년 12월 20일 케이앤티제1호사모투자합자회사 출자금으로 사용하였습니다. 동 조합은 2022년 11월 청산되었고 당사는 출자지분에 상응하는 ㈜케이바이오랩스 주식을 현물로 배분받았으나, 이후 ㈜케이바이오랩스의 주가 및 기업가치 하락으로 당사가 보유한 투자자산의 가치가 크게 감소하여 관계기업투자주식 손상차손이 발생하는 등 당사의 수익성 및 재무상태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쳤습니다.제6회 전환사채의 조기상환과 관련하여, 사채권자인 ㈜미래아이앤지가 조기상환청구권을 행사함에 따라 당사는 계약상 상환의무를 이행하기 위하여 2022년 11월 9,000백만원을 만기 전에 상환하였습니다. 당시 당사는 영업활동을 통한 자체 현금창출만으로 상환재원을 마련하기 어려웠으므로, 2022년 11월 18일 제7회 전환사채 13,000백만원을 발행하여 이 중 9,000백만원을 제6회 전환사채 상환에, 4,000백만원을 운영자금에 사용하였습니다. 이에 따라 제6회 전환사채 상환은 신규 전환사채 발행을 통한 차환 방식으로 이루어져 이자비용 부담과 잠재적인 주주가치 희석 위험이 지속되었으며, 당초 투자한 자산의 가치 하락으로 손실이 발생하여 결과적으로 당사의 수익성과 재무안정성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쳤습니다.제7회 전환사채 발행은 특수관계인에게 경제적 이익을 제공하기 위한 목적이 아니라 제6회 전환사채의 조기상환청구에 따른 계약상 상환의무를 이행하고 운영자금을 확보하기 위한 차환성 자금조달이었습니다. 당시 당사는 영업손실이 지속되어 자체 영업현금만으로 상환재원을 마련하기 어려운 상황이었으며, 계약상 의무를 이행하지 못할 경우 채무불이행, 신용도 저하 및 유동성 악화 위험이 발생할 수 있었던 점을 고려할 때 동 발행에 따른 금융비용은 기존 채무의 이행과 계속기업으로서의 운영을 위한 불가피한 비용이었다고 판단하였습니다.
제34기에는 2024년 1월 이사회 결의를 통한 주주배정후 실권주 일반공모 방식의 유상증자에 최대주주 등 특수관계자가 구주주 배정분으로 참여함에 따라 (주)미래아이앤지 2,537백만원, (주)인콘 2,508백만원, (주)남산물산 339백만원의 증자대금이 유입되었습니다. 2023년 11월 (주)인콘이 보유하던 7회차 전환사채 중 일부를 (주)미래아이앤지에 양도(권면 기준 (주)미래아이앤지 6,650백만원, (주)인콘 6,350백만원)함에 따라, 동 전환사채 및 리스회계처리 관련 이자비용으로 (주)미래아이앤지에 768백만원, 동 전환사채 관련 이자비용으로 (주)인콘에 1,378백만원이 발생하였습니다.
또한, (주)미래아이앤지에 대한 지급수수료 148백만원과 리스부채 상환 299백만원이 발생하였습니다. 임직원 등 기타특수관계자에 대하여 단기대여금 100백만원을 대여한 후 전액 회수하고 장기대여금 200백만원을 대여(40백만원 회수)하였으며, 운영자금 목적으로 차입금 1,000백만원을 수령한 후 당기 중 전액 상환하고 관련 이자비용 7백만원을 지급하였습니다. 이 외에 휴마시스 소모품비 2백만원, (주)경남제약 차량운반구 15백만원, (주)스튜디오파니니 매출 38백만원 등의 거래가 있었습니다.
제34기 중 ㈜미래아이앤지 및 ㈜인콘에 지급한 제7회 전환사채 이자와 관련하여, 제7회 사모 전환사채의 발행조건은 표면이자율 연 3.0%, 만기보장수익률(YTM) 연 7.0%, 이자 지급주기 매 3개월입니다. 제34기 중 사채권 일부가 ㈜인콘에서 ㈜미래아이앤지로 이전됨에 따라 양사에 각각 이자를 지급하였으며, 제34기 중 실제 지급한 표면이자는 ㈜미래아이앤지 105백만원, ㈜인콘 285백만원으로 합계 390백만원입니다. 이는 권면총액 13,000백만원에 표면이자율 연 3.0%를 적용한 연간 표면이자와 일치합니다. 다만 재무제표상 이자비용은 실제 지급한 표면이자 외에 전환권조정 및 상환할증금 등을 유효이자율법으로 상각한 금액을 포함하므로 실제 현금 지급액과는 차이가 발생합니다. 제7회 전환사채는 제6회 전환사채 조기상환자금 9,000백만원과 운영자금 4,000백만원을 조달하기 위해 발행된 것으로, 당시 당사는 영업현금흐름만으로 기존 전환사채 상환 및 운영자금을 충당하기 어려운 상황이었으므로 동 자금조달은 채무불이행 방지와 유동성 유지를 위해 불가피한 측면이 있었으나, 표면이자율 연 3.0% 및 만기보장수익률 연 7.0%에 따른 금융비용은 영업손실이 지속되던 당사의 손익과 재무상태에 부담으로 작용하였습니다.㈜미래아이앤지에 대한 지급수수료 148백만원 및 리스부채 상환액 299백만원과 관련하여, 당사는 연예매니지먼트 및 콘텐츠 제작사업 수행을 위하여 ㈜미래아이앤지가 임대하는 공간을 본사 사무실과 소속 아티스트 및 연습생의 연습실로 사용하고 있습니다. 제34기 중 관리비 136백만원 및 가스ㆍ수도료 등 12백만원이 발생하여 총 148백만원을 지급하였으며, 이 중 임차료 360백만원은 결산 시 리스회계를 적용하여 리스부채 원금 상환액 299백만원과 리스이자비용 62백만원으로 구분하였습니다. 해당 임차공간은 임직원의 사무공간, 매니지먼트 업무공간 및 소속 아티스트ㆍ연습생의 안무, 보컬 연습공간으로 사용되어 안정적인 사업장과 상시 연습공간을 확보하고 외부 연습공간의 개별 임차 및 이동에 따른 비효율을 줄이는 효과가 존재하였습니다.임직원 등과의 대여금ㆍ차입금 거래와 관련하여, 당사의 임직원 대여금은 특정 임직원에 대한 임의적인 자금지원이 아니라 임직원의 주거 안정 및 장기근속을 지원하기 위한 복리후생제도로서, 주택의 구입 또는 임차 등 주택 마련 목적에 한정하여 다수의 임직원을 대상으로 운영하고 있습니다. 대여 시 주택매매계약서 또는 임대차계약서 등 관련 증빙을 확인하고 대여금액ㆍ이자율ㆍ기간 및 상환방법을 정한 개별 약정을 체결하고 있으며, 적용 이자율은 대여 시점의 시장금리 수준 및 개별 약정 조건에 따라 연 0%~4.6%로 상이합니다. 단기대여금과 장기대여금은 결산일 현재 약정된 잔여 상환기간에 따라 회계상 구분한 것입니다. 개별 임직원의 주택 마련 시기와 신청 시점이 서로 달라 대여가 각기 다른 시점에 실행되고 이후 원리금 상환 및 유동성 대체가 계속 발생함에 따라, 임직원과의 거래가 수시로 이루어진 것으로 나타나고 있습니다.휴마시스㈜, 경남제약㈜ 및 ㈜스튜디오파니니와의 거래와 관련하여, 휴마시스㈜는 체외진단제품을 제조ㆍ판매하는 회사로서 당사와의 거래는 휴마시스의 주력사업과 관련된 거래가 아니라 휴마시스가 보유하고 있던 유휴 정보기기(노트북, 컴퓨터 본체, 모니터 등)를 당사의 업무용 전산장비로 활용하기 위해 매입한 소액ㆍ일회성 자산거래입니다. 경남제약㈜는 의약품 및 건강기능식품 등을 제조ㆍ판매하는 회사로서, 당사는 소속 아티스트 및 임직원의 업무상 이동을 위한 업무용 차량(EQ900)을 확보하기 위하여 경남제약㈜이 보유하던 중고차량을 매입하였습니다. ㈜스튜디오파니니는 드라마 등 영상콘텐츠 제작사업을 영위하고 있으며, 당사는 제작 드라마의 OST에 소속 아티스트가 가창자로 참여함에 따라 해당 매출이 발생하였는바, 이는 콘텐츠 제작사업과 연예매니지먼트사업 간 시너지를 위한 정상적인 영업거래입니다.
제35기에는 7회차 전환사채 관련 및 리스 회계처리 관련 이자비용으로 (주)미래아이앤지에 1,275백만원, (주)인콘에 1,206백만원, 합계 약 2,481백만원이 발생하여 특수관계자에 대한 이자부담이 지속 확대되었습니다. 건물 입주에 따른
지급수수료 146백만원과 리스부채 상환 320백만원이 경상적으로 발생하였으며, 임직원 등 기타특수관계자에 대해 장기대여금 350백만원을 추가로 대여(5백만원 회수, 이자수익 5백만원)하였습니다. 이 외에 (주)온누리미디어 극본료 14백만원, (주)스튜디오파니니 매출 7백만원 및 음원제작비 48백만원 등 콘텐츠 제작 관련 거래가 발생하였습니다.
제36기 3분기에는 관계기업인 키위제1호조합에 4,500백만원을 출자하고 종속기업인 (주)판타지오엠에 3,000백만원을 출자하여 설립하는 등 합계 7,500백만원 규모의 투자성 자금이 유출되었습니다. (주)미래아이앤지에는 7회차 전환사채 및 리스 관련 이자비용으로 894백만원이, (주)인콘에는 7회차 전환사채 관련 이자비용으로 839백만원이 발생하였고, 건물 관련 지급수수료 386백만원과 리스부채 상환 255백만원이 발생하였습니다. 또한 (주)온누리미디어로부터 유형자산 76백만원을 취득하였으며, 임직원 등 기타특수관계자에 대해 장기대여금 20백만원을 추가 대여(7백만원 회수)하였습니다. 이 외에 휴마시스ㆍ(주)케이바이오랩스ㆍ(주)빌리언스, (주)스튜디오파니니에 대한 매출 합계 약 14백만원, (주)경남제약에 대한 복리후생비ㆍ접대비ㆍ지급수수료, 온누리투어 여비교통비 등 소액의 경상거래가 발생하였습니다.
키위제1호조합 출자와 관련하여, 당사는 2026년 1월 콘텐츠 제작 역량 강화와 사업 협력 기회 확대를 목적으로 동 조합에 4,500백만원을 출자하였습니다. 동 조합에는 특수관계자인 경남제약㈜가 8,000백만원, 당사가 4,500백만원을 각각 출자하였으며, 경남제약㈜가 대표조합원으로서 조합의 운영에 관한 업무를 수행하고, 당사는 일반 조합원으로 참여하였습니다. 이후 2026년 5월 (주)남산물산이 447백만원, (주)엑스가 316백만원, 남궁견 158백만원, (주)하나모두가 79백만원을 각각 추가 출자하여 일반조합원으로 참여하고 있습니다. 당사는 전문 운용기관의 투자 심사 및 사후관리 역량을 활용하고, 투자 위험을 분산하기 위하여 직접투자가 아닌 투자조합을 통한 간접투자 방식을 선택하였고, 이에 따라 당사는 조합의 투자대상 선정, 투자집행, 운용 및 회수 등 조합 운영에 관한 의사결정 권한을 보유하고 있지 않으며, 키위제1호조합에 대하여 지배력 또는 유의적인 영향력을 행사하지 아니하고 조합규약에서 정한 일반조합원의 권리 범위 내에서 운용현황을 보고받고 있습니다. 다만 당사가 조합 출자총액의 약 33.33%를 부담하는 점을 고려하여, 당사는 출자 전 대표조합원인 경남제약㈜으로부터 조합의 주된 투자대상인 ㈜아센디오에 대한 투자검토보고서를 제공받아 투자대상의 사업내용, 투자구조 및 회수 가능성 등을 검토하였으며, 이를 기초로 내부 의사결정 절차를 거쳐 출자를 집행하였습니다.출자 집행 당시 당사는 현금흐름ㆍ투자계획ㆍ유동성을 다음과 같이 평가하였습니다. 현금흐름 측면에서는 당시 보유 중인 현금및현금성자산과 금융자산, 영업활동을 통해 확보 가능한 현금을 고려할 때 조합 출자 이후에도 경상적인 사업 운영에 필요한 자금은 충분히 유지할 수 있다고 판단하였습니다. 투자계획 측면에서는 드라마 제작, 콘텐츠 IP 확보 및 사업 협력 확대가 회사의 중장기 성장전략상 중요한 요소라고 판단하여, 동 출자를 단순 금융투자가 아닌 콘텐츠 제작 역량 강화와 사업협력 기회 확보를 위한 전략적ㆍ재무적 투자로 검토하였습니다. 유동성 측면에서는 출자 이후에도 단기 운영자금과 예정된 투자계획을 수행할 수 있는 수준의 유동성을 유지할 수 있다고 판단하였으며, 출자금은 전액 자체 보유자금으로 집행하였습니다.당사는 조합으로부터 제공받는 운용보고와 투자대상회사의 공개 공시자료 등을 통해 투자현황 및 사업 진행 현황을 점검하고 있습니다. 공시자료에 따르면 키위제1호조합의 투자대상기업인 ㈜아센디오는 조합을 통해 확보한 투자재원을 드라마 및 영상콘텐츠 제작, 콘텐츠 IP 개발 및 제작사업 확대 등에 활용하고 있으며, 2026년 4월 13일 ㈜영화사 집과 약 3,016백만원 규모의 TV드라마 공동제작 계약을 체결하여 70분물 16부작 드라마를 제작하고 2027년 1월 tvN 방영을 목표로 사업을 추진하고 있는 것으로 확인됩니다. 제작대금은 제작 진행에 따라 월 단위로 정산되는 구조입니다. 또한 당사는 ㈜아센디오와 공동으로 드라마 「매화꽃에 핀 달빛」 제작을 추진하며 KBS와 편성에 관한 협의를 진행하는 등, 드라마 공동제작ㆍ콘텐츠 공동개발ㆍIP 활용 및 투자 프로젝트 등 다양한 사업협력 가능성을 지속적으로 검토하고 있습니다.㈜판타지오엠 출자와 관련하여, 당사는 차세대 아티스트 발굴ㆍ육성 역량을 강화하고 신규 사업을 전문적으로 추진하기 위하여 2026년 중 100% 자회사인 ㈜판타지오엠을 설립하고 3,000백만원을 출자하였습니다. 아티스트 육성사업은 장기간의 투자와 전문적인 운영이 필요한 점을 고려하여 별도 법인을 통해 독립적으로 운영하는 것이 효율적이라고 판단하였습니다. 한편 ㈜판타지오엠은 사업다각화 및 엔터테인먼트 사업과의 시너지 창출을 목적으로 '어제 연 청담' 상호의 음식점을 운영하여 왔으며, 동 F&B 사업은 아이돌 육성사업을 대체하기 위한 것이 아니라 신규 아티스트 데뷔 이전에는 매출이 발생하기 어려운 육성사업을 보완하기 위한 부수적 사업으로서, 해당 음식점은 방송사ㆍ제작사 등 외부 거래처와의 미팅, 드라마 제작 관련 회식 및 소속 아티스트 관련 미팅 장소 등으로도 활용되었습니다. 출자금 3,000백만원 중 약 188백만원은 차세대 아티스트 발굴ㆍ육성사업 추진을 위한 운영자금(연습생 발굴, 트레이닝 준비, 인력 운영 등), 약 907백만원은 '어제 연 청담' 개설을 위한 시설투자 및 운영자금, 약 970백만원은 임차보증금 및 직원 숙소 보증금으로 집행되었고, 나머지 약 935백만원은 향후 사업 추진을 위한 재원으로 보유하고 있습니다.동 출자 역시 투자 당시 예상 현금흐름과 운영자금 소요를 종합적으로 검토하여 중장기 사업전략의 일환으로 진행되었습니다. 다만 F&B 사업은 당초 당사의 엔터테인먼트 네트워크를 활용한 연예인 중심의 바이럴 마케팅을 주요 영업전략으로 하였으나, 2026년 1월 소속 아티스트 관련 세무조사 언론보도 이후 대외 인식 악화 및 언론 취재 증가로 동 마케팅 활동이 위축되어 사업계획과 손익에 차질이 발생하였고 주된 사업인 아이돌 육성사업에도 부정적인 영향이 미치게 되었습니다. 이에 당사는 F&B 사업의 사업성격ㆍ수익구조ㆍ전문인력 및 자금운용 방식이 아이돌 육성사업과 상이한 점을 고려하여 사업구조를 재검토하였고, ㈜판타지오엠은 2026년 8월 5일 임시주주총회에서 분할계획서를 승인하고 2026년 8월 6일을 분할기일로 하여 F&B 사업 부문을 물적분할하였으며, 2026년 8월 7일 분할보고 주주총회 및 창립총회를 거쳐 2026년 8월 11일 분할등기 접수를 완료하였습니다. 동 물적분할은 F&B 사업의 중단이나 처분을 목적으로 하는 것이 아니라 ㈜판타지오엠의 본업 집중도를 제고하고 F&B 사업의 독립성ㆍ책임경영 및 자금운용의 투명성을 강화하기 위한 사업구조 개편으로, 분할 이후 신설법인은 자체 영업현금흐름 및 외부 투자유치 등을 통해 소요자금을 조달할 계획입니다. 다만 상기 사업구조 개편이 당사가 기대하는 바와 같이 본업 집중도 제고 및 수익성 개선으로 이어지지 아니할 경우 종속기업투자주식의 손상 등 추가적인 손실이 발생할 수 있으니 투자자께서는 이 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온누리미디어로부터의 유형자산 취득과 관련하여, ㈜온누리미디어는 콘텐츠 제작 및 미디어 관련 사업을 영위하는 법인으로서, 당사는 임직원 및 소속 아티스트의 업무 수행과 외부 일정 지원 등에 활용할 업무용 차량을 확보하기 위하여 ㈜온누리미디어가 보유하고 있던 중고 차량을 76백만원에 취득하였습니다. 당사는 신규 차량 구매와 중고차량 매입을 함께 검토하였으며, 차량의 연식, 주행거리, 차량 상태, 유지관리 비용 및 당시 중고차 시장가격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한 결과 기존 차량을 취득하는 것이 경제성과 활용성 측면에서 적정하다고 판단하였습니다. 동 거래는 특수관계자와의 거래이나 차량의 객관적인 상태와 당시 중고차 시세를 고려하여 거래조건을 결정한 정상적인 유형자산 취득거래로서, ㈜온누리미디어에 대한 자금지원이나 경제적 이익 제공을 목적으로 한 거래는 아닙니다.휴마시스㈜ㆍ㈜케이바이오랩스ㆍ㈜빌리언스ㆍ㈜스튜디오파니니에 대한 매출과 관련하여, 당사는 제36기 중 외식사업의 일환으로 ㈜판타지오엠이 운영하는 음식점 '어제 연 청담'을 개점하였으며, 휴마시스㈜, ㈜케이바이오랩스 및 ㈜빌리언스의 임직원 등이 동 음식점을 이용함에 따라 음식 및 주류 판매에 따른 매출이 발생하였습니다. 동 거래는 일반 고객과 동일한 조건으로 음식점을 이용한 데 따른 통상적인 외식 매출에 해당합니다. 한편 ㈜스튜디오파니니는 드라마 등 영상콘텐츠 제작사업을 영위하고 있으며, 당사 소속 아티스트가 드라마 OST 가창에 참여함에 따라 관련 매출이 발생하였는바, 이는 콘텐츠 제작사업과 연예매니지먼트사업이 연계된 정상적인 영업거래입니다.상기와 같은 거래의 결과로 36기 3분기말 현재 특수관계자에 대하여 전환사채, 임차보증금, 리스부채, 대여금, 미지급금 등의 채권ㆍ채무가 계상되어 있으며, 그 내역은 다음과 같습니다.
| 특수관계자의 명칭 | 계정과목 | 제36기 3분기말 | 제35기말 | 제34기말 | 제33기말 |
|---|
| (주)미래아이앤지 | 임차보증금 | 200 | 200 | 200 | 200 |
| 유동리스부채 | 148 | 343 | 320 | 299 |
| 비유동리스부채 | - | 60 | 403 | 723 |
| 전환사채 | 7,362 | 7,049 | 5,999 | - |
| 파생상품자산 | 498 | 346 | 1,276 | - |
| 파생상품부채 | 319 | 38 | 2,680 | - |
| 미지급비용 | 23 | 23 | 24 | - |
| (주)인콘 | 전환사채 | 7,030 | 6,731 | 5,729 | 13,000 |
| 파생상품자산 | 475 | 331 | 1,219 | - |
| 파생상품부채 | 304 | 37 | 2,559 | - |
| 미지급비용 | 22 | 22 | 22 | - |
| ㈜스튜디오파니니 | 매출채권 | 0 | 0 | - | - |
| METAGIO PTE. LTD | 미수금 | - | - | 6 | - |
| ㈜판타지오엠 | 미수금 | 39 | - | - | - |
| 판타지오 홍콩 | 선수금 | - | - | - | - |
| 회사의 임직원 등 기타특수관계자 | 대여금 | 858 | 845 | 500 | - |
| (유)플랜에스문화산업전문회사 | 미지급금 | 280 | 280 | 280 | - |
| (유)드림사이드문화산업전문회사 | 선급금 | 16 | 16 | - | - |
제36기 3분기말 현재 특수관계자에 대한 주요 채무는 7회차 전환사채로, 장부금액 기준 (주)미래아이앤지 7,362백만원, (주)인콘 7,030백만원(합계 약 14,393백만원)이 계상되어 있었으며, 전환권 등에 대한 파생상품자산 약 973백만원과 파생상품부채 약 623백만원이 함께 인식되어 있었습니다. 그러나 당사는 사채권자와의 합의에 따라 2026년 5월 26일 동 전환사채(권면총액 13,000백만원, 만기 2026년 11월 18일) 전액을 만기 전에 장외매수 방식으로 취득하였으며, 이에 따라 취득 후 잔여 권면총액은 0원이 되었습니다. 취득금액은 원금ㆍ이자 및 세금을 포함하여 총 15,074백만원이며, 그 재원은 2026년 5월 20일 (주)엑스 대상 제3자배정 유상증자 대금 5,000백만원과 자기자금으로 충당하였습니다. 동 취득으로 사채권자의 조기상환청구나 만기 상환에 따른 자금 부담 및 전환권 행사에 따른 지분 희석 우려는 해소되었으나, 약 15,074백만원의 대규모 현금이 단기간에 유출되어 당사의 유동성에 부담으로 작용하였습니다. 한편 취득한 자기사채의 향후 처리방법(소각 또는 매각)은 추후 이사회에서 결정될 예정이며, 만약 재매각이 이루어질 경우 다시 전환사채 관련 부채 및 잠재적 지분 희석 위험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또한 (주)미래아이앤지에 대하여 임차보증금 200백만원과 리스부채 148백만원(유동)이 계상되어 있으며, 임직원 등 기타특수관계자에 대한 대여금 잔액은 34기말 500백만원에서 35기말 845백만원, 36기 3분기말 858백만원으로 지속적으로 증가하였습니다. 동 대여금은 회수 일정과 상대방의 상환능력에 따라 회수가 지연되거나 손상이 발생할 여지가 있으므로 투자자께서는 이 점 유의하시기를 바랍니다.
(주22) 정정 전
당사는 증권신고서 제출일 현재 4개 종속기업, 4개 관계기업(조합 포함) 및 2개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측정금융자산 등 다수의 타법인 지분ㆍ출자지분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각 투자지분은 보유 목적과 지분율 등에 따라 종속기업투자주식, 관계기업투자주식,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측정금융자산으로 분류되며, 피투자회사의 영업성과와 재무상태는 지분법손익, 공정가치 평가손익, 손상차손 등을 통해 당사 재무제표에 직접 반영됩니다. 특히 당사가 투자한 다수 기업이 콘텐츠 제작 목적의 문화산업전문회사 또는 초기 단계 기업ㆍ조합으로, 프로젝트 편성 지연이나 사업 부진 시 손상차손이 발생할 수 있으며, 코스닥 상장사인 (주)케이바이오랩스의 경우 주가 변동 및 상장 관련 이슈에 따른 평가손익 변동 위험이 있습니다. 증권신고서 제출일 현재 당사의 타법인 출자 현황은 다음과 같습니다.
| 구분 | 법인명 | 지분율 | 제36기3분기말 | 제35기말 | 제34기말 | 제33기 |
|---|
| 종속기업 | (주)판타지오엠 | 100.00% | 3,000 | - | - | - |
| 판타지오 홍콩(Fantagio Hong Kong Co., Ltd.) | 100.00% | 232 | 232 | 232 | 1,392 |
| METAGIO PTE. LTD. | 100.00% | 266 | 266 | 266 | 267 |
| (주)스튜디오파니니(구, (주)스튜디오인빅투스) | 83.33% | 499 | 499 | 499 | 657 |
| 관계기업 | (유)플랜에스문화산업전문회사 | 50.00% | 424 | 424 | 425 | 282 |
| (유)드림사이드문화산업전문회사 | 51.00% | - | - | 1 | 150 |
| (유)의녀대장금문화산업전문회사 | 50.00% | - | 3 | 3 | - |
| 키위제1호조합 | 36.00% | 4,466 | - | - | - |
| 금융자산 | (주)케이바이오랩스 | 5.51% | 2,155 | 1,638 | 1,543 | 2,244 |
| 대교 K-콘텐츠 스케일업 투자조합 | 9.30% | 1,400 | 800 | 800 | - |
(1) 종속기업- (주)판타지오엠
당사는 제36기 3분기 중인 2025년 7월 1일 이사회 결의를 통해 (주)판타지오엠을 신규 설립하고 30억원을 출자하여 지분 100%를 보유하고 있습니다. (주)판타지오엠은 자본금 1억원의 법인으로 음악ㆍ음반제작업, 연예인 매니지먼트 대행업, 음식점업 등을 사업목적으로 하며, 당사는 차기 아티스트의 발굴ㆍ양성 및 매니지먼트 사업과 음식점(F&B) 사업을 신규 법인으로 분리하여 독자적으로 운영하기 위해 동 법인을 설립하였습니다. 36기 3분기말 현재 별도재무제표상 종속기업투자주식 장부금액은 3,000백만원입니다.
(주)판타지오엠은 신인 개발 및 아이돌 육성을 주된 목적으로 설립되었으나, 이후 음식점 사업으로 사업 영역을 확장하여 2025년 말 장어 전문점 '어제연 청담'을 개업하였으며, 식당 영업장 등록을 위해 2025년 9월 법인 주소지를 서울 강남구 청담동으로 이전하고 2025년 11월 '어제연 청담' 상표권을 출원(증권신고서 제출일 현재 심사 대기)하였습니다. 동 음식점업은 당사의 기존 엔터테인먼트 본업과 직접적인 연관성이 낮은 신규 사업으로, 초기 투자비용 부담 및 사업 안정화까지의 불확실성이 존재합니다.(주)판타지오엠은 차세대 K-POP 아티스트 발굴 및 육성을 목적으로 설립된 전문 레이블로, 증권신고서 제출일 현재 남자 연습생 7명(1명은 캐나다/홍콩 국적)을 대상으로 보컬, 댄스, 퍼포먼스 및 외국어 교육 등 데뷔를 위한 체계적인 트레이닝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제36기 중 신인 개발 및 육성과 관련하여 약 188백만원을 집행하였으며, 주요 사용내역은 연습생 발굴, 보컬ㆍ댄스 트레이닝, 연습실 운영 및 트레이너 인건비 등 신인 육성을 위한 운영비입니다.
이와 같이 (주)판타지오엠은 설립 초기 단계의 법인으로 매출 기반 및 손익이 안정화되지 않은 상태이며, 매니지먼트 및 음식점 사업의 성과에 따라 향후 종속기업투자주식 30억원에 대한 손상차손이 발생할 수 있으므로, 투자자께서는 이 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주)판타지오엠의 요약 재무 정보는 아래와 같습니다.
| 구분 | 제36기 3분기(2025.07.01 ~ 2026.03.31) |
| 자산총액 | 3,260 |
| 부채총액 | 724 |
| 자본 | 2,536 |
| 매출액 | 276 |
| 당기순손익 | (464) |
- 판타지오 홍콩(Fantagio Hong Kong Co., Ltd.)
판타지오 홍콩은 당사가 해외 연예매니지먼트 사업 등을 목적으로 2017년 설립한 지분 100%의 해외 종속기업으로, 설립 당시 당사의 최대주주는 중국계 기업이었습니다. 동 법인은 설립 이후 뚜렷한 영업 성과를 내지 못한 채 당기순손실이 지속되었으며, 이에 따라 당사는 보유 종속기업투자주식에 대해 회수가능액이 장부금액에 미달한다고 판단하여 손상차손을 인식해 왔습니다. 그 결과 별도재무제표상 장부금액은 32~33기말 1,392백만원에서 34기 중 약 1,160백만원의 손상차손을 인식하여 34기말 232백만원으로 감소하였으며, 35기말 및 36기 3분기말에도 동일하게 232백만원으로 유지되고 있습니다.
판타지오 홍콩은 현재 실질적인 영업활동이 제한적인 것으로 파악되며, 향후 해외 사업 환경 변화, 환율 변동, 추가적인 손실 발생 등에 따라 잔여 장부금액에 대한 추가 손상차손이 발생할 수
있으므로, 투자자께서는 이 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주)판타지오 홍콩의 요약 재무 정보는 아래와 같습니다.
| 구분 | 제36기 3분기(2025.07.01 ~ 2026.03.31) | 제35기(전기)(2024.07.01 ~ 2025.06.30) |
| 자산총액 | 945 | 849 |
| 부채총액 | 844 | 696 |
| 자본 | 101 | 154 |
| 매출액 | - | - |
| 당기순손익 | (67) | (75) |
- METAGIO PTE. LTD.
METAGIO PTE. LTD.는 당사가 신규사업 확대를 목적으로 2022년 4월 설립한 싱가포르 소재 지분 100%의 해외 종속기업으로, 소프트웨어 및 어플리케이션 개발(게임 및 사이버보안 제외)을 주요 사업으로 합니다. 설립 시 자본금은 미화 245,000달러(액면 1달러, 발행주식 245,000주)이며, 36기 3분기말 현재 별도재무제표상 종속기업투자주식 장부금액은 266백만원입니다.
동 법인은 36기 3분기말 현재 매출이 발생하지 않은 상태로 당기순손실이 지속되고 있으며, 신규사업의 구체적 성과가 확인되지 않은 단계입니다. 향후 사업 진척 상황, 환율 변동 등에 따라 종속기업투자주식에 대한 손상차손이 발생할 수 있으므로, 투자자께서는 이 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METAGIO PTE. LTD. 의 요약 재무 정보는 아래와 같습니다.
| 구분 | 제36기 3분기(2025.07.01 ~ 2026.03.31) | 제35기(전기)(2024.07.01 ~ 2025.06.30) |
| 자산총액 | 273 | 253 |
| 부채총액 | - | - |
| 자본 | 273 | 253 |
| 매출액 | - | - |
| 당기순손익 | (8) | (7) |
- (주)스튜디오파니니(구, (주)스튜디오인빅투스)
(주)스튜디오파니니는 드라마, 영화 및 각종 콘텐츠 제작을 주된 사업으로 영위하는 당사의 종속기업으로, 현재는 소속 작곡ㆍ작사가를 통한 음원ㆍ음반 제작 사업도 병행하고 있습니다. 증권신고서 제출일 현재 동사의 지분은 당사가 83.33%, (주)온누리미디어가 16.67%를 보유하고 있습니다.
동사가 당사의 종속기업으로 편입된 경위는 다음과 같습니다. 동사는 당초 (주)스튜디오인빅투스라는 사명의 법인으로, (유)드림사이드문화산업전문회사 및 (유)플랜에스문화산업전문회사 등 콘텐츠 제작 목적 특수목적회사(문화산업전문회사)의 지분을 보유하고 그 사업관리자로서 해당 드라마의 기획ㆍ제작 권한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드라마 제작사인 (주)유에프오프로덕션은 <드림사이드> 및 <플랜에스> 드라마의 작품성을 긍정적으로 판단하고 이를 제작하기 위하여 (주)스튜디오인빅투스 지분 83.33%를 인수하였습니다(인수 당시 지분구조: (주)유에프오프로덕션 83.33%, (주)온누리미디어 16.67%).
이후 당사는 드라마 제작 사업을 본격적으로 추진하기 위하여 2021년 8월 (주)판타지오뮤직이 (주)유에프오프로덕션을 흡수합병하고, 2021년 11월 당사가 (주)판타지오뮤직을 흡수합병하는 과정을 거쳤으며, 이에 따라 (주)스튜디오인빅투스는 31기 중 당사의 직접 종속기업으로 편입되어 연결대상에 포함되었고, 이후 (주)스튜디오파니니로 사명을 변경하였습니다. 한편 (주)스튜디오인빅투스가 보유하던 위 문화산업전문회사 지분은 상기 합병 과정에서 당사의 직접 보유분으로 이전되었습니다.
별도재무제표상 동사에 대한 종속기업투자주식 장부금액은 32기말 991백만원에서 영업 부진에 따른 손상차손 인식 등으로 34기말 499백만원으로 감소한 후 35기말 및 36기 3분기말까지 동일하게 유지되고 있습니다. 동사는 콘텐츠 제작 성과에 따라 매출 및 손익 변동성이 크고 최근까지 당기순손실이 지속되고 있어, 향후 제작 프로젝트의 흥행 및 편성 여부에 따라 추가적인 손상차손이 발생할 수 있으므로, 투자자께서는 이 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주)스튜디오파니니의 요약 재무 정보는 아래와 같습니다.
| 구분 | 제36기 3분기(2025.07.01 ~ 2026.03.31) | 제35기(전기)(2024.07.01 ~ 2025.06.30) |
| 자산총액 | 773 | 861 |
| 부채총액 | 304 | 298 |
| 자본 | 470 | 563 |
| 매출액 | 37 | 70 |
| 당기순손익 | (93) | (36) |
(2) 관계기업- (유)플랜에스문화산업전문회사
(유)플랜에스문화산업전문회사는 과거 드라마 <더비팀>(가제)의 기획ㆍ개발을 위해 설립된 문화산업전문회사로, 당사는 종속기업인 (주)스튜디오파니니를 통해 동 회사 지분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지분구조는 (주)스튜디오파니니 50%, STAN LEE ENTERTAINMENT LIMITED 50%이며, (주)스튜디오파니니가 사업관리자로서 동 문화산업전문회사의 운영을 담당하고 있습니다.
동 문화산업전문회사가 추진하던 <더비팀>(가제) 프로젝트는 제작(영상화)에 이르지 못하고 중단되었으며, 당사는 이에 따라 출자지분에 대한 손상차손을 인식한 바 있습니다. 다만 이후 관련 권리의 이관 과정에서 기투입 제작비의 일부를 회수하게 되어 기존에 인식한 손상차손 중 일부를 환입하였으며, 그 결과 출자지분의 장부금액은 32기말 283백만원에서 34기말 425백만원으로 증가한 후 36기 3분기말 현재 424백만원 수준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한편 공동출자자인 STAN LEE ENTERTAINMENT LIMITED와는 현재 연락이 이루어지지 않고 있습니다. 다만 당사가 동 문화산업전문회사의 청산을 추진하고 있는 것은 아니며, 자본금은 법인 명의 계좌에 예치된 상태로 유지되고 있습니다. 향후 사업 진행 여부에 따라 운영위원회 협의를 거쳐 청산 등 후속 절차가 검토될 가능성은 있으나, 증권신고서 제출일 현재 구체적으로 결정된 사항은 없습니다. 향후 청산 또는 정산이 이루어지는 경우 회수금액이 장부금액에 미치지 못하면 추가적인 손상차손이 발생할 수 있으므로, 투자자께서는 이 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유)플랜에스문화산업전문회사의 요약 재무 정보는 아래와 같습니다.
| 구분 | 제36기 3분기(2025.07.01 ~ 2026.03.31) | 제35기(전기)(2024.07.01 ~ 2025.06.30) |
| 자산총액 | 848 | 850 |
| 부채총액 | 1 | 1 |
| 자본 | 847 | 849 |
| 매출액 | - | - |
| 당기순손익 | (2) | (2) |
- (유)드림사이드문화산업전문회사
(유)드림사이드문화산업전문회사는 카카오페이지에 연재된 웹소설 <드림사이드> 및 동명 웹툰을 원작으로 하는 드라마의 기획ㆍ개발ㆍ제작을 위해 설립된 문화산업전문회사입니다. 문화산업전문회사는 특정 콘텐츠 프로젝트의 기획ㆍ제작 및 투자를 위해 「문화산업진흥 기본법」에 따라 설립되는 특수목적회사(SPC)로, 외부 투자 유치와 프로젝트 자금의 투명한 관리, 제작사의 다른 사업 위험으로부터의 분리 등을 위해 프로젝트별로 설립ㆍ활용됩니다.
당사는 종속기업인 (주)스튜디오파니니를 통해 동 회사 지분을 보유하고 있으며, 증권신고서 제출일 현재 지분구조는 (주)스튜디오파니니 51%, (주)카카오엔터테인먼트 49%입니다. 동 문화산업전문회사는 설립 당시 (주)스튜디오파니니(구, (주)스튜디오인빅투스)와 (주)카카오엔터테인먼트(구, (주)포도트리)가 관련 계약에 따라 자본금을 공동 출자하고 기획개발비를 각 4억원씩 투자하는 구조로 설립되었으며, (주)스튜디오파니니가 사업관리자로서 동 문화산업전문회사의 운영 및 드라마의 기획ㆍ개발ㆍ제작을 담당하고, (주)카카오엔터테인먼트 측은 원작 IP의 드라마화 권리 확보 및 제작비 투자 등의 역할을 담당하기로 하였습니다.
동 드라마는 당초 12부작으로 기획되어 제작이 추진되었으나 캐스팅 및 편성 확정에 이르지 못하여 제작 착수가 장기간 지연되었고, 당사는 회수가능액이 장부금액에 미달하는 것으로 판단하여 매 사업연도 손상차손을 인식하였습니다. 그 결과 동 출자지분의 장부금액은 32기말 약 1,116백만원에서 35기말 이후 0원으로 전액 손상 처리되었습니다.
증권신고서 제출일 현재 동 드라마는 제작에 착수하지 못한 상태입니다. 당사는 동 출자지분의 장부금액을 전액 손상 처리하였으므로 동 건과 관련하여 재무제표에 미칠 추가적인 손상 위험은 제한적이나, 향후에도 제작이 재개되지 못할 경우 기투자금의 회수에 어려움이 존재할 수 있으므로 투자자께서는 이 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유)드림사이드문화산업전문회사의 요약 재무 정보는 아래와 같습니다.
| 구분 | 제36기 3분기(2025.07.01 ~ 2026.03.31) | 제35기(전기)(2024.07.01 ~ 2025.06.30) |
| 자산총액 | 848 | 850 |
| 부채총액 | 1 | 1 |
| 자본 | 847 | 849 |
| 매출액 | - | - |
| 당기순손익 | (2) | (2) |
- (유)의녀대장금문화산업전문회사
(유)의녀대장금문화산업전문회사는 드라마 '의녀대장금' 제작을 위해 설립된 문화산업전문회사로, 당사가 직접 지분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지분구조는 당사 50%, (주)제이블리 50%이며, 당사가 사업관리자로서 동 문화산업전문회사의 운영과 드라마 제작 전반을 담당하고, (주)제이블리는 원작 IP 없이 단순 투자자로 참여하고 있습니다. 향후 드라마 제작 시 (주)제이블리가 제작비 투자에 참여할 경우 별도의 수익분배가 이루어질 수 있으나, 현재까지 구체적인 사항은 정해지지 않았습니다.
장부금액은 34기말 3백만원에서 36기 3분기말 현재 0원으로 전액 손상되었으며, 동 문화산업전문회사는 36기 3분기말 기준 자본총계가 부(-)의 상태로 자본잠식에 있습니다. '의녀대장금'은 증권신고서 제출일 현재 드라마제작이 지연되고 있는 상태이며, 향후 편성 및 제작이 완료되지 않을 경우 출자금 회수가 어려울 수 있으므로 투자자께서는 이 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유)의녀대장금문화산업전문회사의 요약 재무 정보는 아래와 같습니다.
| 구분 | 제36기 3분기(2025.07.01 ~ 2026.03.31) | 제35기(전기)(2024.07.01 ~ 2025.06.30) |
| 자산총액 | 1 | 1 |
| 부채총액 | 4 | 1 |
| 자본 | (3) | (0) |
| 매출액 | - | - |
| 당기순손익 | (3) | (6) |
- 키위제1호조합
키위제1호조합은 상장사에 대한 재무적 투자 및 주식운용을 목적으로 프로젝트성으로 운영되는 조합으로, 총 출자규모는 125억원, 존속기간은 3년(투자 후 투자주식 매도 시 조기 해산 및 청산)입니다. 당사는 2026년 1월 이사회 결의를 통해 45억원을 출자하여 지분 36%를 보유한 관계기업으로 분류하고 있으며, 36기 3분기말 현재 장부금액은 4,466백만원입니다. 동 조합의 출자 구성은 대표조합원인 경남제약(주) 8,000좌(64%)와 일반조합원인 당사 4,500좌(36%)로 이루어져 있으며, 경남제약(주)은 당사의 기타특수관계자에 해당합니다.
키위제1호조합은 2026년 1월 유상증자를 통해 (주)아센디오의 지분 43.93%를 12,200백만원에 취득하였습니다. (주)아센디오는 1977년 설립되어 1989년 한국거래소 유가증권시장에 상장된 종합 엔터테인먼트 회사로, 영화의 투자ㆍ제작ㆍ배급, 드라마 기획ㆍ제작, 공연ㆍ전시 등으로 사업을 확대하며 미디어 콘텐츠의 투자ㆍ제작ㆍ유통 사업을 영위하고 있습니다. (주)아센디오는 36기 3분기말 기준 약 225억원의 자산과 약 40억원의 부채를 보유하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 당사는 키위제1호조합을 통해 (주)아센디오의 사업 성과에 간접적으로 영향을 받으며, 그 손익은 키위제1호조합에 대한 지분법손익의 형태로 당사 재무제표에 반영됩니다.
당사의 관계기업인 키위제1호조합이 (주)아센디오의 지분 인수를 위하여 지불한 이전대가와 취득일 현재 인수한 식별가능한 자산ㆍ부채의 공정가치 내역은 다음과 같습니다.
| 구 분 | 금 액 |
|---|
| 이전대가 | |
| 현금 | 12,200,000 |
| 합 계 | 12,200,000 |
| 취득한 자산과 인수한 부채의 계상액 | |
| 현금및현금성자산(*1) | 12,340,837 |
| 매출채권및수취채권 | 1,162,727 |
| 기타유동자산 | 2,669,492 |
| 당기손익-공정가치측정금융자산 | 4,390,122 |
|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측정금융자산 | 450,028 |
| 관계기업투자주식 | 5,543 |
| 유형자산 | 1,014,305 |
| 무형자산 | 179,961 |
| 기타비유동금융자산 | 862,587 |
| 매입채무및기타채무 | (1,030,635) |
| 기타유동부채 | (2,554,904) |
| 기타비유동부채 | (78,781) |
| 식별가능 순자산의 공정가치 | 19,411,282 |
| 비지배지분 | (13,770,163) |
| 영업권 | 6,558,881 |
| 합 계 | 12,200,000 |
| (출처: 당사 내부자료) |
| 주1) | 유상증자로 투입된 12,200백만원이 포함되었으며, 신주발행비 33백만원이 차감된 금액입니다. |
| 주2) | 상기 영업권 및 비지배지분은 키위제1호조합이 (주)아센디오를 연결함에 따라 산정된 것으로, 당사는 키위제1호조합을 관계기업(지분법)으로 분류하고 있어 당사 재무제표에는 직접 계상되지 않습니다. |
(주)아센디오의 요약 재무 정보는 아래와 같습니다.
| 구분 | 제36기 3분기(2025.07.01 ~ 2026.03.31) | 제35기(전기)(2024.07.01 ~ 2025.06.30) |
| 자산총액 | 22,157 | 16,973 |
| 부채총액 | 3,624 | 5,252 |
| 자본 | 18,534 | 11,721 |
| 매출액 | 4,295 | 7,554 |
| 당기순손익 | (5,173) | (18,460) |
(주)아센디오는 제36기 3분기 약 5,173백만원의 당기순손실을 기록하는 등 수익성이 안정화되지 않은 상태입니다. 향후 콘텐츠 시장 변화나 사업 추진 지연 등으로 (주)아센디오의 실적 부진이 지속되거나 보유 상장주식의 주가가 하락할 경우 키위제1호조합의 투자자산 가치가 하락할 수 있으며, 이는 당사가 보유한 관계기업투자주식에 대한 지분법손실 또는 손상차손으로 이어져 당사의 재무상태 및 경영성과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
(3) 금융자산- (주)케이바이오랩스
당사는 2021년 12월 관계사인 (주)미래아이앤지와 함께 케이앤티제1호사모투자합자회사에 출자하였으며, 당시 케이앤티제1호는 코스닥 상장사인 (주)케이바이오랩스의 최대주주였습니다. 2022년 11월 케이앤티제1호가 청산되면서 당사는 (주)케이바이오랩스 주식을 직접 취득하였고, 이후 보유 목적 및 지분 성격을 고려하여 당기손익-공정가치측정금융자산으로 분류하고 있습니다. 36기 3분기말 현재 당사는 (주)케이바이오랩스 지분 5.51%를 보유하고 있으며, 장부금액은 2,155백만원입니다.
(주)케이바이오랩스는 2023년 중 2차례의 상장적격성 실질심사 사유가 발생한 바 있습니다. 2023년 3월에는 2016년부터 2019년까지의 매출ㆍ매출원가 등 회계처리기준 위반 행위가 확인되어 증권선물위원회의 검찰 고발 등 조치와 함께 실질심사 사유가 발생하였으며, 2023년 4월에는 전직 임원 등에 대한 횡령ㆍ배임 혐의 공소제기 사실이 확인되어 다시 실질심사 사유가 발생하였습니다. 다만 위 사유는 모두 당사 및 (주)미래아이앤지의 인수 이전인 전 경영진의 행위와 관련된 것으로, 한국거래소는 2023년 4월과 6월 각각 동사를 상장적격성 실질심사 대상에서 제외하기로 결정하였습니다.
(주)케이바이오랩스는 코스닥 상장사로, 동사의 주가 변동에 따라 당사가 보유한 금융자산의 공정가치가 변동하며 그 평가손익이 당사의 당기손익에 반영됩니다. 또한 과거와 같은 상장적격성 실질심사 사유가 재차 발생하거나 거래정지ㆍ관리종목 지정ㆍ상장폐지 등 상장 관련 사유가 발생할 경우 보유 지분의 가치가 하락하여 당사의 재무상태 및 경영성과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
- 대교 K-콘텐츠 스케일업 투자조합
당사는 2023년 8월 이사회 결의를 통해 대교 K-콘텐츠 스케일업 투자조합에 출자약정액 20억원으로 참여한 유한책임조합원입니다. 동 조합은 한국모태펀드(문화계정) 출자사업에서 선정된 대교인베스트먼트가 업무집행조합원으로 결성한 조합으로, 문화산업진흥 기본법 제2조에 따른 문화산업 관련 중소ㆍ벤처기업 및 프로젝트 투자를 목적으로 하며, 존속기간은 7년(투자기간 4년)입니다. 당사는 출자약정액 20억원 중 결성 시 8억원을 납입한 이후 추가로 납입하여 증권신고서 제출 전일 기준 누적 20억원을 출자하였습니다. 36기 3분기말 현재 당사의 지분율은 9.30%입니다.
당사는 드라마 제작사로서 콘텐츠 투자조합 운용 경험이 풍부한 대교인베스트먼트와의 협업을 통한 시너지를 기대하여 동 조합에 출자하였으며, 당사가 진행하는 드라마 제작 프로젝트(웹툰 IP 활용)에 동 조합의 자금을 투자받은 사례도 있습니다.
동 조합은 드라마, 웹툰ㆍ웹소설, 예능ㆍ포맷, 애니메이션 등 문화콘텐츠 분야의 중소ㆍ벤처기업 및 개별 콘텐츠 프로젝트에 신주ㆍ전환사채 등의 형태로 투자하며, 일부는 타산업 벤처기업에도 투자합니다. 이러한 초기 단계 기업 및 콘텐츠 프로젝트 투자는 ① 피투자기업의 사업 실패나 청산 가능성, ② 콘텐츠의 편성ㆍ흥행 부진에 따른 회수 차질, ③ 비상장ㆍ비유동 자산으로서 투자금 회수까지 수년이 소요되고 중도 환매가 어려운 점 등 높은 불확실성을 내포합니다. 또한 조합은 다수 투자대상에 분산 투자하므로 당사는 개별 투자건을 직접 통제할 수 없으며, 조합 전체의 운용 성과에 따라 출자지분의 가치가 좌우됩니다.
이에 따라 조합의 투자자산 가치가 하락하거나 투자대상의 회수가 지연ㆍ실패할 경우 당사가 보유한 출자지분에 대한 평가손실 또는 손상차손이 발생할 수 있으며, 잔여 약정액 6억원에 대한 캐피탈 콜이 이루어질 경우 추가 출자에 따른 자금 부담도 발생할 수 있습니다. 투자자께서는 이러한 위험을 충분히 고려하시기 바랍니다.
(주22) 정정 후
당사는 증권신고서 제출일 현재 4개 종속기업, 4개 관계기업(조합 포함) 및 2개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측정금융자산 등 다수의 타법인 지분ㆍ출자지분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각 투자지분은 보유 목적과 지분율 등에 따라 종속기업투자주식, 관계기업투자주식,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측정금융자산으로 분류되며, 피투자회사의 영업성과와 재무상태는 지분법손익, 공정가치 평가손익, 손상차손 등을 통해 당사 재무제표에 직접 반영됩니다. 특히 당사가 투자한 다수 기업이 콘텐츠 제작 목적의 문화산업전문회사 또는 초기 단계 기업ㆍ조합으로, 프로젝트 편성 지연이나 사업 부진 시 손상차손이 발생할 수 있으며, 코스닥 상장사인 (주)케이바이오랩스의 경우 주가 변동 및 상장 관련 이슈에 따른 평가손익 변동 위험이 있습니다. 증권신고서 제출일 현재 당사의 타법인 출자 현황은 다음과 같습니다.
| 구분 | 법인명 | 지분율 | 제36기3분기말 | 제35기말 | 제34기말 | 제33기 |
|---|
| 종속기업 | (주)판타지오엠 | 100.00% | 3,000 | - | - | - |
| 판타지오 홍콩(Fantagio Hong Kong Co., Ltd.) | 100.00% | 232 | 232 | 232 | 1,392 |
| METAGIO PTE. LTD. | 100.00% | 266 | 266 | 266 | 267 |
| (주)스튜디오파니니(구, (주)스튜디오인빅투스) | 83.33% | 499 | 499 | 499 | 657 |
| 관계기업 | (유)플랜에스문화산업전문회사 | 50.00% | 424 | 424 | 425 | 282 |
| (유)드림사이드문화산업전문회사 | 51.00% | - | - | 1 | 150 |
| (유)의녀대장금문화산업전문회사 | 50.00% | - | 3 | 3 | - |
| 키위제1호조합 | 36.00% | 4,466 | - | - | - |
| 금융자산 | (주)케이바이오랩스 | 5.51% | 2,155 | 1,638 | 1,543 | 2,244 |
| 대교 K-콘텐츠 스케일업 투자조합 | 9.30% | 1,400 | 800 | 800 | - |
| (출처: 당사 정기보고서) |
| 주1) | 키위제1호조합 지분율은 제36기 3분기말 기준이며, 이후 추가 출자로 증권신고서 제출일 현재 33.33%입니다. |
(1) 종속기업- (주)판타지오엠
당사는 제36기 3분기 중인 2025년 7월 1일 이사회 결의를 통해 (주)판타지오엠을 신규 설립하고 30억원을 출자하여 지분 100%를 보유하고 있습니다. (주)판타지오엠은 자본금 1억원의 법인으로 음악ㆍ음반제작업, 연예인 매니지먼트 대행업, 음식점업 등을 사업목적으로 하며, 당사는 차기 아티스트의 발굴ㆍ양성 및 매니지먼트 사업과 음식점(F&B) 사업을 신규 법인으로 분리하여 독자적으로 운영하기 위해 동 법인을 설립하였습니다. 36기 3분기말 현재 별도재무제표상 종속기업투자주식 장부금액은 3,000백만원입니다.
(주)판타지오엠은 신인 개발 및 아이돌 육성을 주된 목적으로 설립되었으나, 이후 음식점 사업으로 사업 영역을 확장하여 2025년 말 장어 전문점 '어제연 청담'을 개업하였으며, 식당 영업장 등록을 위해 2025년 9월 법인 주소지를 서울 강남구 청담동으로 이전하고 2025년 11월 '어제연 청담' 상표권을 출원(증권신고서 제출일 현재 심사 대기)하였습니다. 동 음식점업은 당사의 기존 엔터테인먼트 본업과 직접적인 연관성이 낮은 신규 사업으로, 초기 투자비용 부담 및 사업 안정화까지의 불확실성이 존재합니다.
(주)판타지오엠은 차세대 K-POP 아티스트 발굴 및 육성을 목적으로 설립된 전문 레이블로, 증권신고서 제출일 현재 남자 연습생 7명(1명은 캐나다/홍콩 국적)을 대상으로 보컬, 댄스, 퍼포먼스 및 외국어 교육 등 데뷔를 위한 체계적인 트레이닝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제36기 중 신인 개발 및 육성과 관련하여 약 188백만원을 집행하였으며, 주요 사용내역은 연습생 발굴, 보컬ㆍ댄스 트레이닝, 연습실 운영 및 트레이너 인건비 등 신인 육성을 위한 운영비입니다.한편 (주)판타지오엠의 음식점 사업은 신인개발 및 아이돌 육성사업을 대체하기 위한 것이 아니라 사업다각화의 일환으로 추진한 부수적인 사업입니다. 당사는 외식업이 기존 사업영역과 성격이 상이한 만큼 모회사가 직접 영위하기보다 별도 법인을 통해 전문 운영인력을 중심으로 독립적으로 운영하는 것이 효율적이라고 판단하였고, 해당 음식점을 방송사ㆍ제작사 등 외부 거래처와의 미팅, 드라마 제작 관련 회식 및 소속 아티스트ㆍ관계자의 프라이빗 미팅 장소로 활용할 수 있어 기존 엔터테인먼트 사업과의 시너지 효과도 함께 고려하여 사업성ㆍ운영 효율성 등을 종합 검토한 후 이사회 및 내부 의사결정 절차를 거쳐 추진을 결정하였습니다. 음식점 사업과 관련하여 시설투자 및 초기 운영자금으로 약 907백만원을 집행하고 매장 임차보증금 및 직원 숙소 보증금으로 약 970백만원을 사용하였으며, 제36기 현재 판타지오엠의 영업실적은 매출액 272백만원, 당기손익 (-)464백만원으로 초기 단계입니다. 향후 운영 효율성 제고와 안정적인 고객 기반 확보를 통해 수익성을 개선할 계획이나, 외식업의 경쟁 심화 및 고객 확보 부진 등으로 손실이 지속될 경우 종속기업투자주식의 손상 위험이 확대될 수 있습니다.
다만 F&B 사업은 당초 당사의 엔터테인먼트 네트워크를 활용한 연예인 중심의 바이럴 마케팅을 주요 영업전략으로 하였으나, 2026년 1월 소속 아티스트 관련 세무조사 언론보도 이후 대외 인식 악화 및 언론 취재 증가로 동 마케팅 활동이 위축되어 사업계획과 손익에 차질이 발생하였고 주된 사업인 아이돌 육성사업에도 부정적인 영향이 미치게 되었습니다. 이에 (주)판타지오엠은 F&B 사업의 사업성격ㆍ수익구조ㆍ전문인력 및 자금운용 방식이 아이돌 육성사업과 상이한 점을 고려하여 사업구조를 재검토한 결과, 2026년 8월 5일 임시주주총회에서 분할계획서를 승인하고 2026년 8월 6일을 분할기일로 하여 F&B 사업 부문을 물적분할하였으며, 2026년 8월 7일 분할보고 주주총회 및 창립총회를 거쳐 2026년 8월 11일 분할등기 접수를 완료하였습니다. 동 물적분할은 F&B 사업의 중단이나 처분을 목적으로 하는 것이 아니라 (주)판타지오엠의 본업 집중도를 제고하고 F&B 사업의 독립성ㆍ책임경영 및 자금운용의 투명성을 강화하기 위한 사업구조 개편으로, 분할 이후 신설법인은 자체 영업현금흐름 및 외부 투자유치 등을 통해 소요자금을 조달할 계획입니다.
상기 사업구조 개편에도 불구하고 (주)판타지오엠은 소속 연습생의 데뷔 이전까지 유의미한 매출이 발생하기 어려운 사업구조를 가지고 있으며, 분할신설법인 역시 외식업의 경쟁 심화 및 고객 확보 부진 등이 지속될 수 있습니다. 따라서 당사가 기대하는 바와 같이 본업 집중도 제고 및 수익성 개선이 이루어지지 아니할 경우 종속기업투자주식의 손상 위험이 확대될 수 있으므로, 투자자께서는 이 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주)판타지오엠의 주요 자금 집행내역 및 요약 재무 정보는 아래와 같습니다.
| 구분 | 제36기 3분기(2025.07.01 ~ 2026.03.31) |
| 자산총액 | 3,260 |
| 부채총액 | 724 |
| 자본 | 2,536 |
| 매출액 | 276 |
| 당기순손익 | (464) |
- 판타지오 홍콩(Fantagio Hong Kong Co., Ltd.)
판타지오 홍콩은 당사가 해외 연예매니지먼트 사업 등을 목적으로 2017년 설립한 지분 100%의 해외 종속기업으로, 설립 당시 당사의 최대주주는 중국계 기업이었습니다. 동 법인은 설립 이후 뚜렷한 영업 성과를 내지 못한 채 당기순손실이 지속되었으며, 이에 따라 당사는 보유 종속기업투자주식에 대해 회수가능액이 장부금액에 미달한다고 판단하여 손상차손을 인식해 왔습니다. 그 결과 별도재무제표상 장부금액은 32~33기말 1,392백만원에서 34기 중 약 1,160백만원의 손상차손을 인식하여 34기말 232백만원으로 감소하였으며, 35기말 및 36기 3분기말에도 동일하게 232백만원으로 유지되고 있습니다.
당사는 국내 콘텐츠 시장의 성장 둔화에 대응하여 해외 시장 진출을 검토하고 있으며, 향후 해외 진출의 가능성을 고려하여 종속기업으로 판타지오 홍콩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다만 증권신고서 제출일 현재 판타지오 홍콩의 영업활동은 제한적인 수준으로, 향후 해외 매니지먼트ㆍ콘텐츠 사업 추진 시 현지 사업환경, 사업성 및 투자 규모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하여 동 법인의 활용 방안을 결정할 예정이며, 당사의 중국계 최대주주 변경 이후에도 판타지오 홍콩에 추가로 투자한 금액도 존재하지 아니합니다. 따라서 해외 진출 전략이 계획대로 추진되지 못하거나 현지 사업환경이 악화되는 경우 기대하였던 매출 다각화 효과가 실현되지 않고 종속기업투자주식의 손상 등이 발생할 수 있으므로, 투자자께서는 이 점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주)판타지오 홍콩의 요약 재무 정보는 아래와 같습니다.
| 구분 | 제36기 3분기(2025.07.01 ~ 2026.03.31) | 제35기(전기)(2024.07.01 ~ 2025.06.30) |
| 자산총액 | 945 | 849 |
| 부채총액 | 844 | 696 |
| 자본 | 101 | 154 |
| 매출액 | - | - |
| 당기순손익 | (67) | (75) |
- METAGIO PTE. LTD.
METAGIO PTE. LTD.는 당사가 신규사업 확대를 목적으로 2022년 4월 설립한 싱가포르 소재 지분 100%의 해외 종속기업으로, 소프트웨어 및 어플리케이션 개발(게임 및 사이버보안 제외)을 주요 사업으로 합니다. 설립 시 자본금은 미화 245,000달러(액면 1달러, 발행주식 245,000주)이며, 36기 3분기말 현재 별도재무제표상 종속기업투자주식 장부금액은 266백만원입니다.
동 법인은 36기 3분기말 현재 매출이 발생하지 않은 상태로 당기순손실이 지속되고 있으며, 신규사업의 구체적 성과가 확인되지 않은 단계입니다. 향후 사업 진척 상황, 환율 변동 등에 따라 종속기업투자주식에 대한 손상차손이 발생할 수 있으므로, 투자자께서는 이 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METAGIO PTE. LTD.는 당사가 보유한 아티스트 IP를 활용한 NFT 및 블록체인 기반 신규사업을 추진하기 위하여 2022년 4월 설립한 법인으로, 당시 NFT 및 블록체인 콘텐츠 시장의 성장 가능성과 해외 사업 추진에 적합한 규제ㆍ사업환경을 고려하여 싱가포르에 설립하였습니다. 그러나 설립 이후 NFT 및 블록체인 시장이 급격히 위축되고 관련 산업환경이 변화함에 따라 사업 추진을 보류하였으며, 이에 따라 증권신고서 제출일 현재까지 유의미한 영업활동이나 매출이 발생하지 않았습니다. 동 법인에서 발생한 손실은 법인 설립 및 유지 과정에서 발생한 일반관리비 등 운영비에 기인한 것이며, 설립 이후 증권신고서 제출일 현재까지 당사의 특수관계인과의 거래는 없었습니다. 다만 판타지오 홍콩의 영업실적이 부재한 상황에서 추가로 해외 법인을 설립하였음에도 4년이 경과한 현재까지 매출 발생이 일회성에 그치고 있는 점에서, 향후에도 신규사업의 성과가 확인되지 않을 경우 관련 투자금 및 운영비용이 당사의 손익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으며, 향후 사업 진척 상황, 환율 변동 등에 따라 종속기업투자주식에 대한 손상차손이 발생할 수 있으므로, 투자자께서는 이 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METAGIO PTE. LTD. 의 요약 재무 정보는 아래와 같습니다.
| 구분 | 제36기 3분기(2025.07.01 ~ 2026.03.31) | 제35기(전기)(2024.07.01 ~ 2025.06.30) |
| 자산총액 | 273 | 253 |
| 부채총액 | - | - |
| 자본 | 273 | 253 |
| 매출액 | - | - |
| 당기순손익 | (8) | (7) |
- (주)스튜디오파니니(구, (주)스튜디오인빅투스)
(주)스튜디오파니니는 드라마, 영화 및 각종 콘텐츠 제작을 주된 사업으로 영위하는 당사의 종속기업으로, 현재는 소속 작곡ㆍ작사가를 통한 음원ㆍ음반 제작 사업도 병행하고 있습니다. 증권신고서 제출일 현재 동사의 지분은 당사가 83.33%, (주)온누리미디어가 16.67%를 보유하고 있습니다.
(주)스튜디오파니니는 당초 (주)스튜디오인빅투스라는 사명으로 설립되어 현재의 사명으로 변경되었으며, 잔여 지분을 보유한 (주)온누리미디어는 당사의 특수관계자에 해당합니다.
(주)스튜디오파니니에 대한 투자는 개별 드라마 프로젝트의 기획ㆍ제작 권한을 확보하기 위한 목적에서 이루어졌으며, 그 경위는 다음과 같습니다. (주)스튜디오인빅투스는
(유)드림사이드문화산업전문회사 및 (유)플랜에스문화산업전문회사 등 콘텐츠 제작 목적 특수목적회사(문화산업전문회사)의 지분을 보유하고 그 사업관리자로서 해당 드라마의 기획ㆍ제작 권한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드라마 제작사인 (주)유에프오프로덕션은 <드림사이드> 및 <플랜에스> 드라마의 작품성을 긍정적으로 판단하고 이를 제작하기 위하여 (주)스튜디오인빅투스 지분 83.33%를
인수하여 보유하고 있었습니다
(인수 당시 지분구조: (주)유에프오프로덕션 83.33%, (주)온누리미디어 16.67%).당사는 드라마 제작 사업을 본격적으로 추진하기 위하여 2021년 8월 (주)판타지오뮤직이
㈜팝코너스 및 (주)유에프오프로덕션을 흡수합병하고, 2021년 11월 당사가 (주)판타지오뮤직을 흡수합병하는 과정을 거쳤으며, 이에 따라
관련 사업이 당사에 편입되었습니다. (주)판타지오뮤직은 음반 기획ㆍ제작, 음원 및 OST 제작ㆍ유통과 연예매니지먼트 사업을 영위하였으며, 상기 합병 이후에는 드라마 및 방송프로그램 제작사업을 추가로 영위하였습니다.
한편 (주)스튜디오인빅투스가 보유하던 위 문화산업전문회사 지분은 상기 합병 과정에서 당사의 직접 보유분으로 이전되었습니다.
2021년 8월 합병 직전 당사는 (주)판타지오뮤직 지분 100%를 보유하였고, (주)판타지오뮤직은 (주)팝코너스 지분 100%를, (주)유에프오프로덕션 지분은 (주)팝코너스가 79%ㆍ(주)판타지오뮤직이 21%를 보유하여 (주)판타지오뮤직이 (주)유에프오프로덕션을 직접ㆍ간접으로 100% 지배하고 있었습니다. 이에 따라 3사 간 합병은 100% 지배관계 내에서 이루어진 무증자합병으로서 합병비율은 (주)판타지오뮤직 1.00, (주)팝코너스 0.00 및 (주)유에프오프로덕션 0.00이었으며, 피합병회사 주주에게 신주나 현금 등 별도의 합병대가가 지급되지 않았고 신주 교부수량 산정을 위한 1주당 합병가액도 별도로 산정되지 않았습니다.
합병 당시 (주)팝코너스의 자산총계는 약 2,200백만원, 부채총계는 약 20백만원 및 자본총계는 약 2,200백만원이었으나 합병 직전까지 영업손실이 지속되었고 2020년 당기순이익은 주로 투자자산 처분이익에 기인한 것이었습니다. (주)유에프오프로덕션의 2021년 6월 30일 기준 자산총계는 약 2,479백만원(유동자산 1,452백만원, 비유동자산 1,027백만원), 부채총계는 약 1,303백만원(단기차입금 500백만원 및 선수수익 656백만원이 주요 항목), 자본총계는 약 1,176백만원이었으며 비유동자산 중 지분법적용투자주식이 약 1,005백만원으로 대부분을 차지하였습니다. 동사는 2020년 매출액 약 8,063백만원, 영업이익 약 478백만원 및 당기순이익 약 312백만원을 기록하였고, 2021년 상반기에는 드라마 제작매출 약 4,407백만원이 발생하였으나 매출원가 약 71백만원 및 판매비와관리비 약 140백만원이 발생하여 영업손실 약 3백만원, 당기순이익 약 15백만원을 기록하였습니다. 따라서 (주)유에프오프로덕션은 합병 당시 실제 드라마 제작매출과 제작실적을 보유하고 자본잠식 상태는 아니었으나, 제작원가율이 높고 프로젝트별 실적 변동성이 큰 사업구조를 가지고 있었습니다.
(주)판타지오뮤직은 2018년부터 2020년까지 누적 매출액 약 21,400백만원, 누적 영업이익 약 1,700백만원 및 누적 당기순이익 약 1,400백만원을 기록하였으나, 2020년 말 기준 자산총계 약 2,500백만원, 부채총계 약 8,000백만원 및 자본총계 약 (-)5,500백만원으로 완전자본잠식 상태였습니다. 당사가 (주)판타지오뮤직에 투자한 목적은 배당 또는 지분매각에 따른 단기 투자수익 확보가 아니라 소속 아티스트의 음반ㆍ음원 및 OST 제작기능을 내부화하고 드라마 제작역량을 확보하여 콘텐츠 밸류체인을 확대하기 위한 전략적 목적이었습니다. 당사는 (주)판타지오뮤직 발행주식 전부를 보유하고 있었고 2020년 말 기준 동사에 대한 채권은 약 6,300백만원이었으며, 동사가 일정한 영업이익을 창출하였음에도 누적결손과 당사의 자금지원액을 고려할 경우 당사의 누적 투자ㆍ지원금액을 회수할 정도의 직접적인 투자수익은 실현되지 않았습니다.당사는 상기 합병을 통해 (주)판타지오뮤직이 보유하던 음반ㆍ매니지먼트 및 드라마 제작 관련 사업과 자산ㆍ부채 및 권리ㆍ의무를 승계하였으며, 합병 이후 드라마사업부의 누적 매출액은 약 48,200백만원, 작품별 직접 제작손익은 약 1,500백만원의 흑자입니다. 다만 제작인력 인건비, 기획개발비, 사업부 관리비 및 프로젝트 공백기간의 고정비까지 포함한 사업부 전체 누적 영업손익은 약 1,400백만원의 손실입니다. 당사는 향후 선판매 및 공동제작 비중 확대, 제작비 보전구조 강화, 프로젝트별 원가관리 및 고정비 절감을 통하여 드라마사업부의 수익성을 개선할 계획이나, 신규 작품의 편성 지연, 제작비 상승 및 판매성과 부진 등이 발생할 경우 관련 사업부의 영업손실이 지속될 수 있으므로 투자자께서는 이 점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한편 편입 이후 (주)스튜디오파니니는 드라마ㆍ영화 등 영상콘텐츠 제작과 소속 작곡ㆍ작사가를 통한 음원ㆍOST 제작사업을 수행하고 있으며, 당사 소속 아티스트가 동사가 제작하는 드라마의 OST 가창에 참여하는 등 당사의 매니지먼트 사업과 연계된 거래가 발생하고 있습니다. 다만 동사 취득의 직접적인 목적이었던 두 개의 문화산업전문회사 프로젝트는 모두 영상화에 이르지 못하였습니다. (유)드림사이드문화산업전문회사가 추진하던 <드림사이드>는 당초 12부작으로 기획되었으나 캐스팅 및 편성 확정에 이르지 못하여 제작 착수가 장기간 지연되었고, 증권신고서 제출일 현재까지 제작에 착수하지 못한 상태입니다. 당사는 매 사업연도 손상차손을 인식하여 동 출자지분의 장부금액은 제32기말 약 1,116백만원에서 제35기말 이후 0원으로 전액 손상 처리되었습니다. 또한 (유)플랜에스문화산업전문회사가 추진하던 <더비팀>(가제) 역시 제작(영상화)에 이르지 못하고 중단되어 손상차손을 인식하였으며, 이후 관련 권리의 이관 과정에서 기투입 제작비의 일부를 회수하여 손상차손 중 일부를 환입한 결과 동 출자지분의 장부금액은 제36기 3분기말 현재 424백만원입니다.
취득 당시 기대하였던 개별 프로젝트의 영상화 및 그에 따른 제작매출은 현재까지 실현되지 아니하였으며,
별도재무제표상 동사에 대한 종속기업투자주식 장부금액은 32기말 991백만원에서 영업 부진에 따른 손상차손 인식 등으로 34기말 499백만원으로 감소한 후 35기말 및 36기 3분기말까지 동일하게 유지되고 있습니다. 동사는 콘텐츠 제작 성과에 따라 매출 및 손익 변동성이 크고 최근까지 당기순손실이 지속되고 있어, 향후 제작 프로젝트의 흥행 및 편성 여부에 따라 추가적인 손상차손이 발생할 수 있으므로, 투자자께서는 이 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주)스튜디오파니니의 요약 재무 정보는 아래와 같습니다.
| 구분 | 제36기 3분기(2025.07.01 ~ 2026.03.31) | 제35기(전기)(2024.07.01 ~ 2025.06.30) |
| 자산총액 | 773 | 861 |
| 부채총액 | 304 | 298 |
| 자본 | 470 | 563 |
| 매출액 | 37 | 70 |
| 당기순손익 | (93) | (36) |
(2) 관계기업- (유)플랜에스문화산업전문회사
(유)플랜에스문화산업전문회사는 과거 드라마 <더비팀>(가제)의 기획ㆍ개발을 위해 설립된 문화산업전문회사로, 당사는 종속기업인 (주)스튜디오파니니를 통해 동 회사 지분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지분구조는 (주)스튜디오파니니 50%, STAN LEE ENTERTAINMENT LIMITED 50%이며, (주)스튜디오파니니가 사업관리자로서 동 문화산업전문회사의 운영을 담당하고 있습니다.
동 문화산업전문회사가 추진하던 <더비팀>(가제) 프로젝트는 제작(영상화)에 이르지 못하고 중단되었으며, 당사는 이에 따라 출자지분에 대한 손상차손을 인식한 바 있습니다. 다만 이후 관련 권리의 이관 과정에서 기투입 제작비의 일부를 회수하게 되어 기존에 인식한 손상차손 중 일부를 환입하였으며, 그 결과 출자지분의 장부금액은 32기말 283백만원에서 34기말 425백만원으로 증가한 후 36기 3분기말 현재 424백만원 수준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한편 공동출자자인 STAN LEE ENTERTAINMENT LIMITED와는 현재 연락이 이루어지지 않고 있습니다. 다만 당사가 동 문화산업전문회사의 청산을 추진하고 있는 것은 아니며, 자본금은 법인 명의 계좌에 예치된 상태로 유지되고 있습니다. 향후 사업 진행 여부에 따라 운영위원회 협의를 거쳐 청산 등 후속 절차가 검토될 가능성은 있으나, 증권신고서 제출일 현재 구체적으로 결정된 사항은 없습니다. 향후 청산 또는 정산이 이루어지는 경우 회수금액이 장부금액에 미치지 못하면 추가적인 손상차손이 발생할 수 있으므로, 투자자께서는 이 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유)플랜에스문화산업전문회사의 요약 재무 정보는 아래와 같습니다.
| 구분 | 제36기 3분기(2025.07.01 ~ 2026.03.31) | 제35기(전기)(2024.07.01 ~ 2025.06.30) |
| 자산총액 | 848 | 850 |
| 부채총액 | 1 | 1 |
| 자본 | 847 | 849 |
| 매출액 | - | - |
| 당기순손익 | (2) | (2) |
- (유)드림사이드문화산업전문회사
(유)드림사이드문화산업전문회사는 카카오페이지에 연재된 웹소설 <드림사이드> 및 동명 웹툰을 원작으로 하는 드라마의 기획ㆍ개발ㆍ제작을 위해 설립된 문화산업전문회사입니다. 문화산업전문회사는 특정 콘텐츠 프로젝트의 기획ㆍ제작 및 투자를 위해 「문화산업진흥 기본법」에 따라 설립되는 특수목적회사(SPC)로, 외부 투자 유치와 프로젝트 자금의 투명한 관리, 제작사의 다른 사업 위험으로부터의 분리 등을 위해 프로젝트별로 설립ㆍ활용됩니다.
당사는 종속기업인 (주)스튜디오파니니를 통해 동 회사 지분을 보유하고 있으며, 증권신고서 제출일 현재 지분구조는 (주)스튜디오파니니 51%, (주)카카오엔터테인먼트 49%입니다. 동 문화산업전문회사는 설립 당시 (주)스튜디오파니니(구, (주)스튜디오인빅투스)와 (주)카카오엔터테인먼트(구, (주)포도트리)가 관련 계약에 따라 자본금을 공동 출자하고 기획개발비를 각 4억원씩 투자하는 구조로 설립되었으며, (주)스튜디오파니니가 사업관리자로서 동 문화산업전문회사의 운영 및 드라마의 기획ㆍ개발ㆍ제작을 담당하고, (주)카카오엔터테인먼트 측은 원작 IP의 드라마화 권리 확보 및 제작비 투자 등의 역할을 담당하기로 하였습니다.
동 드라마는 당초 12부작으로 기획되어 제작이 추진되었으나 캐스팅 및 편성 확정에 이르지 못하여 제작 착수가 장기간 지연되었고, 당사는 회수가능액이 장부금액에 미달하는 것으로 판단하여 매 사업연도 손상차손을 인식하였습니다. 그 결과 동 출자지분의 장부금액은 32기말 약 1,116백만원에서 35기말 이후 0원으로 전액 손상 처리되었습니다.
증권신고서 제출일 현재 동 드라마는 제작에 착수하지 못한 상태입니다. 당사는 동 출자지분의 장부금액을 전액 손상 처리하였으므로 동 건과 관련하여 재무제표에 미칠 추가적인 손상 위험은 제한적이나, 향후에도 제작이 재개되지 못할 경우 기투자금의 회수에 어려움이 존재할 수 있으므로 투자자께서는 이 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유)드림사이드문화산업전문회사의 요약 재무 정보는 아래와 같습니다.
| 구분 | 제36기 3분기(2025.07.01 ~ 2026.03.31) | 제35기(전기)(2024.07.01 ~ 2025.06.30) |
| 자산총액 | 848 | 850 |
| 부채총액 | 1 | 1 |
| 자본 | 847 | 849 |
| 매출액 | - | - |
| 당기순손익 | (2) | (2) |
- (유)의녀대장금문화산업전문회사
(유)의녀대장금문화산업전문회사는 드라마 '의녀대장금' 제작을 위해 설립된 문화산업전문회사로, 당사가 직접 지분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지분구조는 당사 50%, (주)제이블리 50%이며, 당사가 사업관리자로서 동 문화산업전문회사의 운영과 드라마 제작 전반을 담당하고, (주)제이블리는 원작 IP 없이 단순 투자자로 참여하고 있습니다. 향후 드라마 제작 시 (주)제이블리가 제작비 투자에 참여할 경우 별도의 수익분배가 이루어질 수 있으나, 현재까지 구체적인 사항은 정해지지 않았습니다.
장부금액은 34기말 3백만원에서 36기 3분기말 현재 0원으로 전액 손상되었으며, 동 문화산업전문회사는 36기 3분기말 기준 자본총계가 부(-)의 상태로 자본잠식에 있습니다. '의녀대장금'은 증권신고서 제출일 현재 드라마제작이 지연되고 있는 상태이며, 향후 편성 및 제작이 완료되지 않을 경우 출자금 회수가 어려울 수 있으므로 투자자께서는 이 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유)의녀대장금문화산업전문회사의 요약 재무 정보는 아래와 같습니다.
| 구분 | 제36기 3분기(2025.07.01 ~ 2026.03.31) | 제35기(전기)(2024.07.01 ~ 2025.06.30) |
| 자산총액 | 1 | 1 |
| 부채총액 | 4 | 1 |
| 자본 | (3) | (0) |
| 매출액 | - | - |
| 당기순손익 | (3) | (6) |
- 키위제1호조합
키위제1호조합은 상장사에 대한 재무적 투자 및 주식운용을 목적으로 프로젝트성으로 운영되는 조합으로, 총 출자규모는 125억원, 존속기간은 3년(투자 후 투자주식 매도 시 조기 해산 및 청산)입니다. 당사는 2026년 1월 이사회 결의를 통해 45억원을 출자하여 지분 36%를 보유한 관계기업으로 분류하고 있으며, 36기 3분기말 현재 장부금액은 4,466백만원입니다. 동 조합의 출자 구성은 대표조합원인 경남제약(주) 8,000좌(64%)와 일반조합원인 당사 4,500좌(36%)로 이루어져 있으며, 경남제약(주)은 당사의 기타특수관계자에 해당합니다.
당사는 콘텐츠 제작 역량 강화와 사업 포트폴리오 다변화를 위한 전략적ㆍ재무적 투자 목적으로 키위제1호조합에 출자하였습니다. 조합 최초 결성 당시 총 출자금은 12,500백만원으로 대표조합원인 경남제약(주)이 8,000백만원, 일반조합원인 당사가 4,500백만원을 출자하여 당사의 출자비율은 36.0%였으며, 이후 조합원총회 결의 및 규약 개정을 통해 (주)남산물산, (주)엑스, 남궁견 및 (주)하나모두가 추가 출자하여 현재 총 출자금은 13,500백만원, 당사의 출자비율은 33.33%입니다. 당사의 출자금 4,500백만원은 동 투자를 위하여 신규로 유상증자, 전환사채 또는 금융기관 차입 등을 통해 조달한 자금이 아니라, 과거 유상증자로 조달한 자금 중 당시 증권신고서 및 공시에서 정한 사용목적에 따른 집행을 완료한 후 회사의 일반 운영자금으로 편입되어 보유ㆍ관리되던 자체 자금에서 집행하였습니다. 당사는 출자 당시의 가용현금, 향후 운영자금 소요 및 투자수익 가능성 등을 검토한 후 내부 의사결정 절차를 거쳐 출자를 결정하였습니다.당사는 전문 운용기관의 투자심사 및 사후관리 역량을 활용하고 개별 기업에 대한 직접투자 대비 투자위험을 분산하기 위하여 직접투자가 아닌 조합을 통한 간접투자 방식을 선택하였고, 이에 따라 조합의 투자대상 선정, 투자집행, 운용 및 회수 등 조합 운영에 관한 의사결정 권한을 보유하고 있지 않으며, 키위제1호조합에 대하여 지배력을 행사하지 아니하고 조합규약에서 정한 일반조합원의 권리 범위 내에서 운용현황을 보고받고 있습니다. 다만 당사가 조합 출자총액의 약 36%(현재 33.33%)를 부담하는 점을 고려하여, 당사는 출자 전 대표조합원인 경남제약(주)으로부터 조합의 주된 투자대상인 (주)아센디오에 대한 투자검토보고서를 제공받아 투자대상의 사업내용, 투자구조 및 회수 가능성 등을 검토하였으며, 이를 기초로 내부 의사결정 절차를 거쳐 출자를 집행하였습니다.출자에 사용한 자금의 조달 방식과 관련하여, 당사의 출자금 4,500백만원은 동 투자를 위하여 신규로 유상증자, 전환사채 또는 금융기관 차입 등을 통해 조달한 자금이 아니라, 과거 유상증자로 조달한 자금 중 당시 증권신고서 및 공시에서 정한 사용목적에 따른 집행을 완료한 후 회사의 일반 운영자금으로 편입되어 보유ㆍ관리되던 자체 자금에서 전액 집행하였습니다.출자 집행 당시 당사는 재무상황과 투자의 필요성을 현금흐름ㆍ투자계획ㆍ유동성 측면에서 다음과 같이 평가하였습니다. 현금흐름 측면에서는 당시 보유 중인 현금및현금성자산과 금융자산, 영업활동을 통해 확보 가능한 현금을 고려할 때 조합 출자 이후에도 경상적인 사업 운영에 필요한 자금은 충분히 유지할 수 있다고 판단하였습니다. 투자계획 측면에서는 드라마 제작, 콘텐츠 IP 확보 및 사업 협력 확대가 회사의 중장기 성장전략상 중요한 요소라고 판단하여, 동 출자를 단순 금융투자가 아닌 콘텐츠 제작 역량 강화와 사업협력 기회 확보를 위한 전략적ㆍ재무적 투자로 검토하였습니다. 유동성 측면에서는 출자 이후에도 단기 운영자금과 예정된 투자계획을 수행할 수 있는 수준의 유동성을 유지할 수 있다고 판단하였습니다.당사는 조합으로부터 제공받는 운용보고와 투자대상회사의 공개 공시자료 등을 통해 투자현황 및 사업 진행 현황을 점검하고 있습니다. 공시자료에 따르면 (주)아센디오는 조합을 통해 확보한 투자재원을 드라마 및 영상콘텐츠 제작, 콘텐츠 IP 개발 및 제작사업 확대 등에 활용하고 있으며, 2026년 4월 13일 (주)영화사 집과 약 3,016백만원((주)아센디오 최근 매출액의 약 50.93%) 규모의 TV드라마 공동제작 계약을 체결하여 70분물 16부작 드라마를 제작하고 2027년 1월 tvN 방영을 목표로 사업을 추진하고 있는 것으로 확인됩니다. 제작대금은 제작 진행에 따라 월 단위로 정산되는 구조입니다. 또한 당사는 (주)아센디오와 공동으로 드라마 「매화꽃에 핀 달빛」 제작을 추진하며 KBS와 편성에 관한 협의를 진행하는 등, 드라마 공동제작ㆍ콘텐츠 공동개발ㆍIP 활용 및 투자 프로젝트 등 다양한 사업협력 가능성을 지속적으로 검토하고 있습니다.
키위제1호조합은 2026년 1월 유상증자를 통해 (주)아센디오의 지분 43.93%를 12,200백만원에 취득하였습니다. (주)아센디오는 1977년 설립되어 1989년 한국거래소 유가증권시장에 상장된 종합 엔터테인먼트 회사로, 영화의 투자ㆍ제작ㆍ배급, 드라마 기획ㆍ제작, 공연ㆍ전시 등으로 사업을 확대하며 미디어 콘텐츠의 투자ㆍ제작ㆍ유통 사업을 영위하고 있습니다. (주)아센디오는 36기 3분기말 기준 약 225억원의 자산과 약 40억원의 부채를 보유하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 당사는 키위제1호조합을 통해 (주)아센디오의 사업 성과에 간접적으로 영향을 받으며, 그 손익은 키위제1호조합에 대한 지분법손익의 형태로 당사 재무제표에 반영됩니다.
당사의 관계기업인 키위제1호조합이 (주)아센디오의 지분 인수를 위하여 지불한 이전대가와 취득일 현재 인수한 식별가능한 자산ㆍ부채의 공정가치 내역은 다음과 같습니다.
| 구 분 | 금 액 |
|---|
| 이전대가 | |
| 현금 | 12,200,000 |
| 합 계 | 12,200,000 |
| 취득한 자산과 인수한 부채의 계상액 | |
| 현금및현금성자산(*1) | 12,340,837 |
| 매출채권및수취채권 | 1,162,727 |
| 기타유동자산 | 2,669,492 |
| 당기손익-공정가치측정금융자산 | 4,390,122 |
|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측정금융자산 | 450,028 |
| 관계기업투자주식 | 5,543 |
| 유형자산 | 1,014,305 |
| 무형자산 | 179,961 |
| 기타비유동금융자산 | 862,587 |
| 매입채무및기타채무 | (1,030,635) |
| 기타유동부채 | (2,554,904) |
| 기타비유동부채 | (78,781) |
| 식별가능 순자산의 공정가치 | 19,411,282 |
| 비지배지분 | (13,770,163) |
| 영업권 | 6,558,881 |
| 합 계 | 12,200,000 |
| (출처: 당사 내부자료) |
| 주1) | 유상증자로 투입된 12,200백만원이 포함되었으며, 신주발행비 33백만원이 차감된 금액입니다. |
| 주2) | 상기 영업권 및 비지배지분은 키위제1호조합이 (주)아센디오를 연결함에 따라 산정된 것으로, 당사는 키위제1호조합을 관계기업(지분법)으로 분류하고 있어 당사 재무제표에는 직접 계상되지 않습니다. |
(주)아센디오의 요약 재무 정보는 아래와 같습니다.
| 구분 | 제36기 3분기(2025.07.01 ~ 2026.03.31) | 제35기(전기)(2024.07.01 ~ 2025.06.30) |
| 자산총액 | 22,157 | 16,973 |
| 부채총액 | 3,624 | 5,252 |
| 자본 | 18,534 | 11,721 |
| 매출액 | 4,295 | 7,554 |
| 당기순손익 | (5,173) | (18,460) |
(주)아센디오는 제36기 3분기 약 5,173백만원의 당기순손실을 기록하는 등 수익성이 안정화되지 않은 상태입니다. 향후 콘텐츠 시장 변화나 사업 추진 지연 등으로 (주)아센디오의 실적 부진이 지속되거나 보유 상장주식의 주가가 하락할 경우 키위제1호조합의 투자자산 가치가 하락할 수 있으며, 이는 당사가 보유한 관계기업투자주식에 대한 지분법손실 또는 손상차손으로 이어져 당사의 재무상태 및 경영성과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
한편, (주)아센디오는 2026년 7월 7일 경남제약(주)을 대상으로 동사가 보유한 서울 중구 신당동 소재 부동산을 현물출자받고 보통주 16,233,418주를 주당 807원에 발행하는 제3자배정 유상증자를 결정하였으며, 신주 발행총액 및 현물출자 부동산의 가액은 약 13,100백만원입니다. 본건 현물출자는 상법 제422조에 따라 법원의 검사인 선임 및 조사ㆍ인가 절차를 거치는 구조로서, 대상 부동산은 외부 전문기관의 감정평가를 거쳐 2026년 7월 30일 법원의 인가결정을 받았고, 2026년 8월 10일 현물출자의 이행(납입)이 완료되었습니다. 당사는 일반조합원으로서 가치 산정 과정에 직접 관여하지 않았으며 그 적정성은 관련 법령에 따른 절차를 전제로 판단하고 있습니다. 본건 유상증자로 (주)아센디오의 발행주식총수는 4,050,038주에서 7,296,721주로 증가하고 경남제약(주)가 지분율 약 44.50%를 보유하여 최대주주가 되며, 키위제1호조합은 보유주식수의 변동 없이 지분율이 희석되어 단독 최대주주 지위를 상실하며, 경남제약(주)이 키위제1호조합의 대표조합원인 관계로 (주)아센디오의 최대주주는 "경남제약(주) 외 1인"으로 변경되었습니다.본건 현물출자 대상 부동산의 평가와 관련하여, (주)아센디오는 「자본시장과 금융투자업에 관한 법률 시행령」 제176조의5 제7항에 따른 외부평가기관인 성운회계법인으로부터 양수가액의 적정성에 대한 평가의견서(평가기준일 2026년 7월 7일)를 제출받았습니다. 동 평가는 「부동산 가격공시 및 감정평가에 관한 법률」에 따른 감정평가법인인 미래새한감정평가법인의 감정평가결과(감정평가기준일 2026년 6월 19일)를 인용하여 이루어졌으며, 토지는 공시지가기준법으로 평가한 후 거래사례비교법으로 산정한 시산가액과 비교하여 합리성을 검토하였고, 건물은 원가법으로 평가되었습니다. 그 결과 대상 부동산(서울특별시 중구 신당동 160-14 외 2필지, 토지 461.7㎡ㆍ건물 1,959.12㎡)의 감정평가액은 토지 8,034백만원, 건물 5,067백만원 합계 13,100백만원으로 산정되어 양수도 당사자가 합의한 양수가액 13,100백만원과 차이가 없으며, 외부평가기관은 동 양수가액이 재무적 관점에서 적정하지 않다고 볼 만한 객관적인 증거를 발견하지 못하였다는 의견을 제시하였습니다. 또한 동 외부평가기관은 (주)아센디오 및 경남제약(주)과 「자본시장과 금융투자업에 관한 법률」 제165조의4 및 동법 시행령 제176조의5에 따른 특수관계에 있지 아니합니다. 다만 상기 평가액은 평가기준일 현재 이용 가능한 정보를 기초로 산정된 것으로, 향후 부동산 가격 변동 등에 따라 실제 처분가치는 달라질 수 있습니다.본건 유상증자로 (주)아센디오의 최대주주는 경남제약(주) 외 1인(키위제1호조합)으로 변경될 예정입니다. 경남제약(주)은 키위제1호조합의 대표조합원이기도 하므로, 두 곳은 관련 법령상 하나의 최대주주 측으로 묶여 함께 표시됩니다. 따라서 키위제1호조합은 단독 최대주주였던 지위는 잃게 되지만, 경남제약(주)과 함께 최대주주 측에는 계속 포함됩니다. 다만 키위제1호조합의 지분율 자체는 낮아지므로 (주)아센디오에 대한 경영 영향력 감소, 지분 희석 및 경영권 프리미엄 감소 가능성 측면에서 당사의 간접투자에 부정적으로 작용할 수 있습니다. 다만 (주)아센디오가 신주 발행의 대가로 약 13,100백만원 상당의 부동산을 취득하게 되는 점에서 적정한 가치의 자산이 실제 이전될 경우 동사의 자산 및 재무구조가 개선될 수 있으므로, 본건 거래가 당사의 투자에 미치는 최종적인 영향은 지분율 희석만으로 판단할 수 없으며 현물출자 부동산의 법원 최종 인가가액, 권리관계, (주)아센디오의 순자산 증가, 주가 및 영업성과 등을 함께 고려하여야 합니다. 본건 유상증자 자체로 당사의 직접적인 현금유출은 발생하지 않으나, 향후 (주)아센디오 주식의 공정가치 또는 회수가능액이 하락할 경우 키위제1호조합의 순자산가치와 당사의 조합 출자지분 장부금액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 당사는 법원의 현물출자 인가를 거친 신주 발행 완료 후 관련 회계기준에 따라 조합 출자지분의 회수가능액과 손상 여부를 검토할 예정이나, 현물출자 부동산의 인가가액이 당초 예상을 하회하거나 (주)아센디오의 영업실적 및 주가가 부진할 경우 당사의 조합 출자지분에 대한 손상차손이 발생하여 당사의 손익 및 재무상태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으므로, 투자자께서는 이 점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3) 금융자산- (주)케이바이오랩스
당사는 2021년 12월 관계사인 (주)미래아이앤지와 함께 케이앤티제1호사모투자합자회사에 출자하였으며, 당시 케이앤티제1호는 코스닥 상장사인 (주)케이바이오랩스의 최대주주였습니다. 2022년 11월 케이앤티제1호가 청산되면서 당사는 (주)케이바이오랩스 주식을 직접 취득하였고, 이후 보유 목적 및 지분 성격을 고려하여
기타포괄-공정가치측정금융자산으로 분류하고 있습니다. 36기 3분기말 현재 당사는 (주)케이바이오랩스 지분 5.51%를 보유하고 있으며, 장부금액은 2,155백만원입니다.
(주)케이바이오랩스는 2023년 중 2차례의 상장적격성 실질심사 사유가 발생한 바 있습니다. 2023년 3월에는 2016년부터 2019년까지의 매출ㆍ매출원가 등 회계처리기준 위반 행위가 확인되어 증권선물위원회의 검찰 고발 등 조치와 함께 실질심사 사유가 발생하였으며, 2023년 4월에는 전직 임원 등에 대한 횡령ㆍ배임 혐의 공소제기 사실이 확인되어 다시 실질심사 사유가 발생하였습니다. 다만 위 사유는 모두 당사 및 (주)미래아이앤지의 인수 이전인 전 경영진의 행위와 관련된 것으로, 한국거래소는 2023년 4월과 6월 각각 동사를 상장적격성 실질심사 대상에서 제외하기로 결정하였습니다.
(주)케이바이오랩스는 코스닥 상장사로, 동사의 주가 변동에 따라 당사가 보유한 금융자산의 공정가치가 변동하며 그 평가손익이 당사의 당기손익에 반영됩니다. 또한 과거와 같은 상장적격성 실질심사 사유가 재차 발생하거나 거래정지ㆍ관리종목 지정ㆍ상장폐지 등 상장 관련 사유가 발생할 경우 보유 지분의 가치가 하락하여 당사의 재무상태 및 경영성과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
한편, 당사는 투자 당시 (주)케이바이오랩스(당시 (주)골드퍼시픽)가 100억원 이상의 당기순손실을 기록하고 있었으나, 단기 손익이나 일시적인 영업실적만을 투자 판단의 기준으로 삼지 않았으며, 성운회계법인의 외부평가의견서와 조합의 재무자료를 기초로 향후 기업가치 상승 가능성 및 투자금 회수 가능성을 검토하였습니다. 구체적으로 ① 케이앤티제1호사모투자합자회사가 보유한 현금성자산과 주요 투자자산을 기준으로 조합의 순자산가치(NAV) 및 출자좌수 기준 1좌당 가치를 산정하고, ② 조합의 핵심 자산인 (주)골드퍼시픽 지분에 대하여 「자본시장과 금융투자업에 관한 법률 시행령」상 기준주가 산정방식에 따라 최근 1개월 거래량 가중평균종가, 최근 1주일 거래량 가중평균종가 및 최근일 종가를 반영하여 시장가치를 산정하였으며, ③ 조합이 (주)골드퍼시픽의 최대주주라는 점을 고려하여 최근 1년간 거래금액 100억원 이상인 상장회사의 최대주주 변경 사례를 비교ㆍ분석하여 경영권 프리미엄을 반영한 적정가치를 검토하였습니다. ④ 외부평가기관은 경영권 프리미엄을 반영한 1좌당 적정가치를 0.45원~1.44원으로 산정하였고, 당사의 실제 취득가격인 1좌당 1.38원은 해당 범위 내에 위치하여 중요성의 관점에서 부적정하다고 판단할 근거가 없다는 의견을 제시하였습니다. 당사는 이와 같은 외부평가기관의 객관적인 가치평가 결과와 조합이 보유한 자산의 가치, 동사가 보유한 관계회사 지분의 가치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하여 재무적 투자 목적으로 조합 출자를 결정하였으며, 해당 출자금은 2021년 11월 발행한 제6회 전환사채 조달자금과 당사의 유보자금 등을 재원으로 조달하였습니다.2021년 이후 당사와 특수관계자 간 거래는 (주)미래아이앤지와의 제6회 전환사채 9,000백만원 상환, 유상증자 참여 2,537백만원, 이자비용, 지급수수료, 리스부채 상환 및 키위제1호조합 공동출자 등이 있으며, (주)인콘과는 제7회 전환사채 13,000백만원 발행, 유상증자 참여 2,508백만원 및 관련 이자비용 거래가 발생하였습니다. 이외에 휴마시스(주), (주)빌리언스, 경남제약(주), (주)남산물산, (주)온누리미디어 및 임직원 등과 자산매입, 영업매출, 유상증자 및 대여금 등의 거래가 있었습니다. 다만 이러한 거래는 각각 자금조달, 임차, 자산취득 및 정상적인 영업활동에 따른 개별 거래로서 (주)케이바이오랩스 투자와 직접 연계된 자금순환 또는 손실보전 거래는 아니며, 당사와 (주)케이바이오랩스 사이에는 조합 출자 및 조합 청산에 따른 투자주식 현물배분 외에 대여금, 차입금, 전환사채 인수 또는 유상증자 참여 등의 별도 자금거래는 없었습니다. 제36기 3분기 중 발생한 (주)케이바이오랩스 관련 소액 매출은 (주)판타지오엠이 운영하는 음식점 이용에 따른 일반 외식매출입니다.당사는 조합 청산에 따라 취득한 (주)케이바이오랩스 투자주식과 관련하여 취득 이후 증권신고서 제출일 현재까지 배당수익이나 지분 처분이익은 발생하지 않았습니다. 이에 따라 동 투자는 당초 기대하였던 기업가치 상승 및 투자금 회수 성과를 실현하지 못하였으며, 결과적으로 당사의 수익성과 재무상태에 부담으로 작용하였습니다. 당사는 이러한 투자 경과를 감안하여 향후 본업과의 연관성이 낮은 재무적 투자에 대해서는 대상회사의 손익구조와 보유자산의 실질가치, 투자금 회수 가능성을 보다 신중하게 검토할 계획입니다. 다만 (주)케이바이오랩스의 주가 및 기업가치가 추가로 하락하거나 보유 지분의 처분이 원활하게 이루어지지 않을 경우 금융자산 평가손실 및 추가적인 손상차손이 발생하여 당사의 손익과 재무상태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으므로, 투자자께서는 이 점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 대교 K-콘텐츠 스케일업 투자조합
당사는 2023년 8월 이사회 결의를 통해 대교 K-콘텐츠 스케일업 투자조합에 출자약정액 20억원으로 참여한 유한책임조합원입니다. 동 조합은 한국모태펀드(문화계정) 출자사업에서 선정된 대교인베스트먼트가 업무집행조합원으로 결성한 조합으로, 문화산업진흥 기본법 제2조에 따른 문화산업 관련 중소ㆍ벤처기업 및 프로젝트 투자를 목적으로 하며, 존속기간은 7년(투자기간 4년)입니다. 당사는 출자약정액 20억원 중 결성 시 8억원을 납입한 이후 추가로 납입하여 증권신고서 제출 전일 기준 누적 20억원을 출자하였습니다. 36기 3분기말 현재 당사의 지분율은 9.30%입니다.
당사는 드라마 제작사로서 콘텐츠 투자조합 운용 경험이 풍부한 대교인베스트먼트와의 협업을 통한 시너지를 기대하여 동 조합에 출자하였으며, 당사가 진행하는 드라마 제작 프로젝트(웹툰 IP 활용)에 동 조합의 자금을 투자받은 사례도 있습니다.
동 조합은 드라마, 웹툰ㆍ웹소설, 예능ㆍ포맷, 애니메이션 등 문화콘텐츠 분야의 중소ㆍ벤처기업 및 개별 콘텐츠 프로젝트에 신주ㆍ전환사채 등의 형태로 투자하며, 일부는 타산업 벤처기업에도 투자합니다. 이러한 초기 단계 기업 및 콘텐츠 프로젝트 투자는 ① 피투자기업의 사업 실패나 청산 가능성, ② 콘텐츠의 편성ㆍ흥행 부진에 따른 회수 차질, ③ 비상장ㆍ비유동 자산으로서 투자금 회수까지 수년이 소요되고 중도 환매가 어려운 점 등 높은 불확실성을 내포합니다. 또한 조합은 다수 투자대상에 분산 투자하므로 당사는 개별 투자건을 직접 통제할 수 없으며, 조합 전체의 운용 성과에 따라 출자지분의 가치가 좌우됩니다.
동 조합의 결성 및 운용조건은 한국모태펀드(문화계정) 2023년 1차 정시 출자사업에서 'K-문화일반' 분야로 선정되어 의무최소조합결성액 20,000백만원 및 모태펀드 출자액 10,000백만원을 조건으로 결성되었으며, 실제 결성총액은 21,500백만원으로 출자자 구성은 한국모태펀드 10,000백만원, 서울특별시 1,500백만원, 업무집행조합원인 (주)대교인베스트먼트 1,000백만원, (주)삼진인터내셔널 2,000백만원, (주)오콘 2,000백만원, (주)케이비에스엔 2,000백만원, 당사 2,000백만원 및 (주)하이브미디어코프 1,000백만원입니다. 조합은 「문화산업진흥 기본법」 제2조에 따른 문화산업 관련 중소ㆍ벤처기업이 신규로 발행하는 주식ㆍ지분 또는 무담보 전환사채ㆍ신주인수권부사채ㆍ교환사채를 인수하는 방법으로 결성목표액의 40% 이상을 투자하여야 하는 주목적 투자의무를 부담하며, 영화 분야 투자는 약정총액의 10% 미만으로 제한되고 재투자를 포함한 총 투자규모는 약정총액의 150% 이내로 제한됩니다. 존속기간은 7년(투자기간 4년)이며, 관리보수는 출자약정총액에 대하여 연 2.5% 이내, 성과보수는 기준수익률(연 3%)을 초과하는 수익의 30% 이내로 업무집행조합원에게 지급됩니다.조합의 수익 배분은 조합규약에 따라 투자자산의 회수실적을 기초로 이루어지며, 관리보수 및 조합 비용을 차감한 후 조합원의 출자비율에 따라 분배되고 기준수익률을 초과하는 부분에 대하여 업무집행조합원의 성과보수가 지급되는 구조입니다. 또한 모태펀드 출자사업 선정조건에 따라 민간 재무적 출자자에 대한 우선손실충당 및 우선수익배분 인센티브가 적용되어, 모태펀드 납입 출자금의 15% 이내에서 민간출자자의 손실을 우선 충당할 수 있는 반면 민간출자자의 수익률이 기준수익률을 초과하는 경우 수령할 초과수익의 15%를 모태펀드에 이전하게 됩니다. 출자금 납입방식은 업무집행조합원의 요청에 따른 분할납부(캐피탈 콜) 방식이며, 당사는 출자약정액 2,000백만원을 전액 납입 완료하여 증권신고서 제출일 현재 추가 출자의무는 없습니다. 동 출자금은 신규 차입이나 유상증자ㆍ전환사채 등 외부 자금조달이 아니라 당사가 보유하고 있던 자체 자금으로 납입하였으며, 출자 당시의 가용현금 및 운영자금 소요를 검토한 후 콘텐츠 투자조합 운용 경험이 풍부한 대교인베스트먼트와의 협업을 통해 우수 콘텐츠 IP를 조기에 확보하고, 콘텐츠 제작 및 투자 기회를 확대하기 위한 전략적·재무적 투자 목적으로 이사회 결의를 거쳐 출자를 집행하였습니다.당사는 현재까지 동 조합으로부터 웹툰 원작 IP인 「재워주는 사이」 및 「백의 조각」에 대한 투자를 받아 기획개발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다만 콘텐츠 투자는 기획부터 편성, 제작, 방영, 해외 판매 및 정산까지 장기간이 소요되는 특성이 있어 증권신고서 제출일 현재 투자원금 회수나 배당 등 실현수익은 제한적인 수준이며, 기존 매니지먼트 및 드라마 제작사업과의 연계 효과 역시 일부 협의ㆍ검토 단계에 있어 현재 시점에서 수익성 개선 효과가 충분히 실현되었다고 평가하기는 어렵습니다. 향후 투자대상 콘텐츠의 제작ㆍ방영 및 판매가 진행될 경우 제작 참여, 소속 아티스트 출연, IP 활용 및 투자금 회수 등을 통한 투자수익과 본업 매출 확대가 가능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한편 당사의 타법인 출자 및 조합 출자 등 투자 의사결정은 상법 및 관련 법령, 정관과 내부 규정에서 정한 절차에 따라 이사회 결의 등을 거쳐 이루어졌으며, 투자 당시 확보 가능한 정보를 바탕으로 사업성, 시장환경, 투자위험 및 본업과의 시너지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하였습니다. 그럼에도 일부 투자에서는 이후 콘텐츠 시장환경의 변화와 투자대상의 경영환경 변화 등으로 손실 및 손상차손이 발생하였으며, 당사는 관련 회계기준에 따라 매 보고기간 회수가능액을 평가하여 이를 재무제표에 반영하고 있습니다. 당사는 향후 본업과의 연관성이 낮은 신규 투자에 대해서는 투자 목적 및 자금 여력, 회수 가능성에 대한 사전 검토 절차를 강화하고, 기존 투자자산에 대하여는 회수가능액 및 손상 여부를 정기적으로 점검하여 투자위험을 관리할 계획입니다. 다만 이러한 관리에도 불구하고 투자대상의 실적 부진, 주가 하락 및 사업 추진 지연 등이 발생할 경우 추가적인 손상차손이 인식되어 당사의 손익 및 재무상태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으므로, 투자자께서는 이 점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주23) 정정 전
당사는 증권신고서 제출일 현재 진행 중이거나 최근 종결된 소송에서 모두 원고(채권자)의 지위에 있으며, 피고(채무자)로서 계류 중인 중요 소송은 존재하지 아니합니다. 당사가 원고로서 수행한 소송은 주로 소속 아티스트의 활동과 관련하여 거래상대방으로부터 회수하여야 할 미지급금의 확보를 목적으로 한 것으로서, 광고모델료, 음원ㆍ음반 및 일본 활동 정산금, 공연 대금, 콘텐츠 출연료 등에 관한 재산명시ㆍ채권(부동산)가압류ㆍ채권압류 및 추심ㆍ정산금 청구 등이며, 이와 별도로 회사를 대상으로 한 유언비어 및 명예훼손에 대응하기 위한 형사 사건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당사가 원고ㆍ고소인의 지위에서 진행한 소송 현황은 다음과 같습니다.
| 사건번호 | 사건명 | 관할 | 소가 | 피고(채무자) | 결과 | 종결ㆍ결정일 | 관련 내용 |
| 2022카명101715 | 재산명시 | 서울남부지법 | - | ㈜유로홈퍼니싱 | 재산명시 결정 | 2022.06.08 | 광고모델료 미지급금 청구 |
| 2022타채111135 | 채권압류 및 추심명령 | 서울남부지법 | - | ㈜유로홈퍼니싱 (제3채무자 ㈜국민은행 외 6) | 종결 | 2022.05.24 | 광고모델료 미지급금 청구 |
| 2022카단811280 | 채권가압류 | 서울중앙지법 | 4,078 | ㈜케이엠씨에프 (제3채무자 ㈜카카오엔터테인먼트 외 1) | 공탁 미진행 | 2022.07.27 | 음원ㆍ음반 정산금 미지급금 청구 |
| 2022가합551942 | 인세 등 청구의 소 | 서울중앙지법 | 500 | ㈜케이엠씨에프 | 승소, 가집행 가능 | 2023.04.20 | 음원ㆍ음반 정산금 미지급금 청구 |
| 2022가단5257699 | 정산금 청구의 소(1심) | 서울중앙지법 | ¥27,000 | ㈜케이스타넷 | 승소판결 | 2024.05.09 | 일본 활동 정산금 미지급금 청구 |
| 2024나2023574 | 정산금 청구의 소(항소심) | 서울고법 | ¥26,910 | ㈜케이스타넷 | 승소 | 2025.01.17 | 일본 활동 정산금 미지급금 청구 |
| 2024카담1271 | 담보취소 | 서울중앙지법 | 2 | 최윤라 | 종결 | 2024.07.29 | - |
| 2025카확34484 | 소송비용액 확정 | 서울중앙지법 | - | 백광현 | 결정 | 2025.07.27 | - |
| 2025카단818127 | 채권가압류 | 서울중앙지법 | 732 | ㈜뮤즈엠 (제3채무자 ㈜예스비) | 결정 후 해제 | 2025.08.11 | 공연 대금 등 미지급금 청구 |
| 2025카단818132 | 부동산가압류 | 서울중앙지법 | 700 | 박수왕 | 결정 후 해제 | 2025.08.11 | 공연 대금 등 미지급금 청구 |
| 2026카단807736 | 채권가압류 | 서울중앙지법 | 60 | ㈜케이디이씨엔에프 (제3채무자 ㈜메이드인메이커) | 결정 | 2026.04.13 | 콘텐츠 출연료 미지급금 청구 |
| (출처: 당사 내부자료) |
| 주1) | 위 모든 사건의 원고(고소인)는 당사(㈜판타지오)이며, 소송대리인은 법무법인 제하입니다. |
| 주2) | 소가가 ¥로 표시된 사건은 외화(일본 엔화) 기준 청구금액입니다. |
상기와 같이 당사를 피고로 하는 소송이 존재하지 아니함에 따라, 소송의 패소로 인하여 당사에 우발채무가 새로이 발생할 위험은 제한적이라고 판단됩니다. 다만 당사가 원고로서 승소하거나 가압류ㆍ압류 등 보전ㆍ집행 절차를 통하여 채권을 확보한 경우라 하더라도, 채무자의 자력 부족, 다른 채권자와의 경합, 강제집행의 곤란 등으로 인하여 인용 금액의 전부 또는 일부가 실제로 회수되지 못하거나 회수가 지연될 가능성을 배제할 수 없으며, 이 경우 당사가 자산으로 계상한 미수채권 등에 대하여 대손이 발생하여 당사의 손익 및 재무상태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 또한 신규 소송의 제기 및 진행 중인 소송의 심급 변동ㆍ결과에 따라 추가적인 소송비용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한편 당사는 위 소송상의 청구 외에도 다음과 같은 우발부채 및 약정사항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 구분 | 거래처 / 내용 | 제36기 3분기(2025.07.01~2026.03.31) | 제35기(2024.07.01~2025.06.30) | 제34기(2023.07.01~2024.06.30) | 제33기(2022.07.01~2023.06.30) |
| 법인카드 약정한도 | 신한카드 (약정기간 정함 없음) | 500 | 500 | 500 | 500 |
| 담보제공(장기금융상품) | 신한카드 / 법인카드 한도설정 | 500 | 500 | 500 | 500 |
| 담보제공(장기금융상품ㆍ정기예금) | 신한은행 / 세액 납부기한 연장 | 1,651 | - | - | - |
| 지급보증(제공받음) | 서울보증보험㈜ / 계약이행보증 등 | 5,706 | - | 445 | 2 |
| 출자약정 | 대교 K-콘텐츠 스케일업 투자조합(유) / 2023.08.03~2027.08.02 | 2,000 | 2,000 | - | - |
| 피고 계류 중요 소송(우발부채) | - | 해당없음 | 해당없음 | 해당없음 | 해당없음 |
상기와 같이 당사는 제36기 3분기말 현재 신한카드㈜에 대한 법인카드 약정한도(500백만원)와 이를 위한 장기금융상품 담보(500백만원), 세액 납부기한의 연장을 위하여 신한은행에 담보로 제공한 정기예금(1,650백만원), 거래처 등에 대한 계약이행보증 등을 목적으로 서울보증보험㈜으로부터 제공받은 지급보증(5,705백만원), 그리고 대교 K-콘텐츠 스케일업 투자조합(유)에 대한 출자약정(2,000백만원)을 각각 보유하고 있습니다. 특히 서울보증보험㈜으로부터 제공받은 지급보증금액은 제33기 약 2백만원, 제34기 약 445백만원에서 제36기 3분기말 약 5,705백만원으로 큰 폭으로 증가하였는바, 향후 보증사고가 발생하여 보증채무가 현실화되는 경우 당사는 동사에 대하여 구상의무를 부담하게 되어 예상하지 못한 현금유출이 발생할 수 있으며, 출자약정의 경우에도 조합의 출자 요청 시 약정금액 범위 내에서 추가적인 현금유출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이상과 같은 소송 및 우발부채 및 약정사항은 그 의무의 발생 여부 및 시기가 불확실하여 향후 관련 의무가 현실화되거나 채권의 회수가 곤란해지는 경우 당사의 재무상태 및 경영성과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으므로, 투자자께서는 이 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주23) 정정 후
당사는 증권신고서 제출일 현재 진행 중이거나 최근 종결된 소송에서 모두 원고(채권자)의 지위에 있으며, 피고(채무자)로서 계류 중인 중요 소송은 존재하지 아니합니다. 당사가 원고로서 수행한 소송은 주로 소속 아티스트의 활동과 관련하여 거래상대방으로부터 회수하여야 할 미지급금의 확보를 목적으로 한 것으로서, 광고모델료, 음원ㆍ음반 및 일본 활동 정산금, 공연 대금, 콘텐츠 출연료 등에 관한 재산명시ㆍ채권(부동산)가압류ㆍ채권압류 및 추심ㆍ정산금 청구 등이며, 이와 별도로 회사를 대상으로 한 유언비어 및 명예훼손에 대응하기 위한 형사 사건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당사가 원고ㆍ고소인의 지위에서 진행한 소송 현황은 다음과 같습니다.
| 사건번호 | 사건명 | 관할 | 소가 | 피고(채무자) | 결과 | 종결ㆍ결정일 | 관련 내용 |
| 2022카명101715 | 재산명시 | 서울남부지법 | - | ㈜유로홈퍼니싱 | 재산명시 결정 | 2022.06.08 | 광고모델료 미지급금 청구 |
| 2022타채111135 | 채권압류 및 추심명령 | 서울남부지법 | - | ㈜유로홈퍼니싱 (제3채무자 ㈜국민은행 외 6) | 종결 | 2022.05.24 | 광고모델료 미지급금 청구 |
| 2022카단811280 | 채권가압류 | 서울중앙지법 | 4,078 | ㈜케이엠씨에프 (제3채무자 ㈜카카오엔터테인먼트 외 1) | 공탁 미진행 | 2022.07.27 | 음원ㆍ음반 정산금 미지급금 청구 |
| 2022가합551942 | 인세 등 청구의 소 | 서울중앙지법 | 500 | ㈜케이엠씨에프 | 승소, 가집행 가능 | 2023.04.20 | 음원ㆍ음반 정산금 미지급금 청구 |
| 2022가단5257699 | 정산금 청구의 소(1심) | 서울중앙지법 | ¥27,000 | ㈜케이스타넷 | 승소판결 | 2024.05.09 | 일본 활동 정산금 미지급금 청구 |
| 2024나2023574 | 정산금 청구의 소(항소심) | 서울고법 | ¥26,910 | ㈜케이스타넷 | 승소 | 2025.01.17 | 일본 활동 정산금 미지급금 청구 |
| 2024카담1271 | 담보취소 | 서울중앙지법 | 2 | 최윤라 | 종결 | 2024.07.29 | - |
| 2025카확34484 | 소송비용액 확정 | 서울중앙지법 | - | 백광현 | 결정 | 2025.07.27 | - |
| 2025카단818127 | 채권가압류 | 서울중앙지법 | 732 | ㈜뮤즈엠 (제3채무자 ㈜예스비) | 결정 후 해제 | 2025.08.11 | 공연 대금 등 미지급금 청구 |
| 2025카단818132 | 부동산가압류 | 서울중앙지법 | 700 | 박수왕 | 결정 후 해제 | 2025.08.11 | 공연 대금 등 미지급금 청구 |
| 2026카단807736 | 채권가압류 | 서울중앙지법 | 60 | ㈜케이디이씨엔에프 (제3채무자 ㈜메이드인메이커) | 결정 | 2026.04.13 | 콘텐츠 출연료 미지급금 청구 |
| (출처: 당사 내부자료) |
| 주1) | 위 모든 사건의 원고(고소인)는 당사(㈜판타지오)이며, 소송대리인은 법무법인 제하입니다. |
| 주2) | 소가가 ¥로 표시된 사건은 외화(일본 엔화) 기준 청구금액입니다. |
상기와 같이 당사를 피고로 하는 소송이 존재하지 아니함에 따라, 소송의 패소로 인하여 당사에 우발채무가 새로이 발생할 위험은 제한적이라고 판단됩니다. 다만 당사가 원고로서 승소하거나 가압류ㆍ압류 등 보전ㆍ집행 절차를 통하여 채권을 확보한 경우라 하더라도, 채무자의 자력 부족, 다른 채권자와의 경합, 강제집행의 곤란 등으로 인하여 인용 금액의 전부 또는 일부가 실제로 회수되지 못하거나 회수가 지연될 가능성을 배제할 수 없으며, 이 경우 당사가 자산으로 계상한 미수채권 등에 대하여 대손이 발생하여 당사의 손익 및 재무상태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 또한 신규 소송의 제기 및 진행 중인 소송의 심급 변동ㆍ결과에 따라 추가적인 소송비용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한편 당사는 위 소송상의 청구 외에도 다음과 같은 우발부채 및 약정사항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 구분 | 거래처 / 내용 | 제36기 3분기(2025.07.01~2026.03.31) | 제35기(2024.07.01~2025.06.30) | 제34기(2023.07.01~2024.06.30) | 제33기(2022.07.01~2023.06.30) |
| 법인카드 약정한도 | 신한카드 (약정기간 정함 없음) | 500 | 500 | 500 | 500 |
| 담보제공(장기금융상품) | 신한카드 / 법인카드 한도설정 | 500 | 500 | 500 | 500 |
| 담보제공(장기금융상품ㆍ정기예금) | 신한은행 / 세액 납부기한 연장 | 1,651 | - | - | - |
| 지급보증(제공받음) | 서울보증보험㈜ / 계약이행보증 등 | 5,706 | - | 445 | 2 |
| 출자약정 | 대교 K-콘텐츠 스케일업 투자조합(유) / 2023.08.03~2027.08.02 | 2,000 | 2,000 | - | - |
| 피고 계류 중요 소송(우발부채) | - | 해당없음 | 해당없음 | 해당없음 | 해당없음 |
상기와 같이 당사는 제36기 3분기말 현재 신한카드㈜에 대한 법인카드 약정한도(500백만원)와 이를 위한 장기금융상품 담보(500백만원), 세액 납부기한의 연장을 위하여 신한은행에 담보로 제공한 정기예금(1,650백만원), 거래처 등에 대한 계약이행보증 등을 목적으로 서울보증보험㈜으로부터 제공받은 지급보증(5,705백만원), 그리고 대교 K-콘텐츠 스케일업 투자조합(유)에 대한 출자약정(2,000백만원)을 각각 보유하고 있습니다. 특히 서울보증보험㈜으로부터 제공받은 지급보증금액은 제33기 약 2백만원, 제34기 약 445백만원에서 제36기 3분기말 약 5,705백만원으로 큰 폭으로 증가하였
습니다.
제36기 3분기 중 당사의 지급보증금액이 크게 증가한 주된 사유는 세무조사 결과 부과된 추징세액의 납부기한 연장 및 분할납부를 위하여 서울보증보험(주)을 통해 관할 세무서에 5,489백만원의 납세보증보험을 제공하였기 때문입니다. 해당 보증은 제3자 채무에 대한 보증이 아니라 당사 자체 세액의 납부기한 연장을 위한 담보이며, 대상 세목은 2020사업연도부터 2024사업연도까지의 법인세 및 2020년부터 2023년까지의 부가가치세입니다.당사는 납세보증보험 발행 당시 세액 납부재원의 일부로 1,650백만원의 정기예금에 가입하고 서울보증보험(주)을 위하여 동 정기예금에 질권을 설정하였습니다. 당사는 연장된 납부기한인 2026년 7월 31일까지 관련 세액을 납부하였으며, 이에 따라 서울보증보험(주)의 구상권 행사 등으로 최대 5,489백만원의 지급의무가 현실화될 위험은 해소되었습니다. 다만 상기 세액 납부에 따라 실질적인 현금유출이 발생하였으며, 향후에도 세무조사 등에 따른 예상하지 못한 현금유출이 발생할 경우 당사의 유동성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으므로 투자자께서는 이 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또한 상기 지급보증 중 (주)뮤즈엠 관련 216.5백만원은 당사가 보유한 채권을 추심하기 위하여 (주)뮤즈엠 연대보증인 소유 부동산에 대한 가압류를 신청하는 과정에서 법원에 담보로 제공하기 위해 발급받은 보증보험이며, 이후 관련 채권이 전액 회수되어 동 보증과 관련한 추가적인 현금유출 위험은 해소되었습니다. 이와 같이 상기 소송 및 우발부채ㆍ약정사항은 의무의 발생 여부 및 시기가 불확실하며, 당사의 현금및현금성자산 규모를 고려할 때 상기 추징세액의 납부가 예정대로 이루어지지 않거나 추가적인 세무 이슈가 발생하는 경우 당사의 유동성 및 경영성과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으므로, 투자자께서는 이 점에 각별히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주24) 정정 전
당사의 주요 조달 내역은 2021년 6월 주주배정 후 실권주 일반공모 유상증자(운영자금 및 타법인 증권 취득자금), 2021년 7월 제5회 전환사채(100억원), 2021년 11월 제6회 전환사채(90억원), 2022년 11월 제7회 전환사채(130억원), 2024년 4월 주주배정 후 실권주 일반공모 유상증자, 2026년 5월 제3자배정 유상증자(50억원)입니다. 이와 같이 당사는 영업활동을 통한 자체 현금창출만으로는 운영자금 및 투자재원을 충당하지 못하여 외부 자금조달에 반복적으로 의존해 왔습니다. 구체적인 조달 및 자금사용 내역은 다음과 같습니다.
| 구 분 | 구분 | 자금조달 법인 | 납입일 | 증권신고서 등의 | 실제 자금사용 | 비고 |
| 자금사용 계획 | 내역 |
| 사용용도 | 조달금액 | 내용 | 금액 |
| 유상증자 | 주주배정후 실권주 일반공모 | 판타지오 | 2021년 06월 14일 | 운영자금 | 12,000 | 운영자금 | 12,000 | 공모 |
| 타법인증권취득자금 | 13,000 | 타법인증권취득자금 | 13,000 |
| 전환사채 | 제5회 | 판타지오 | 2021년 07월 21일 | 운영자금 | 10,000 | 운영자금 | 10,000 | 사모 |
| 전환사채 | 제1회 | 판타지오홍콩 | 2022년 01월 28일 | 운영자금 | $ 581,800 | 운영자금 | - | 사모 |
| 전환사채 | 제6회 | 판타지오 | 2021년 11월 29일 | 타법인증권취득자금 | 9,000 | 타법인증권취득자금 | 9,000 | 사모 |
| 전환사채 | 제7회 | 판타지오 | 2022년 11월 18일 | 운영자금 | 4,000 | 운영자금 | 4,000 | 사모 |
| 채무상환 | 9,000 | 채무상환 | 9,000 |
| 유상증자 | 주주배정후 실권주 일반공모 | 판타지오 | 2024년 04월 23일 | 운영자금(드라마제작비) | 15,140 | 운영자금(드라마제작비) | 5,324 | 공모 |
| 운영자금(앨범제작비) | 3,360 | 운영자금(앨범제작비) | 3,360 |
| 운영자금(회사운영자금) | 4,460 | 운영자금(회사운영자금) | 4,460 |
| 유상증자 | 제3자 배정증자 | 판타지오 | 2026년 05월 20일 | 운영자금 | 5,000 | 운영자금 | - | 사모 |
1. 2021년 6월 유상증자 - 250억원당사는 2021년 6월 14일 납입으로 주주배정 후 실권주 일반공모 방식의 유상증자를 통해 25,000백만원을 조달하였습니다. 증권신고서 상 자금사용 계획은 운영자금 12,000백만원, 타법인 증권 취득자금 13,000백만원이었으며, 실제로도 운영자금 12,000백만원과 타법인 증권 취득자금 13,000백만원을 당초 계획과 동일하게 집행하였습니다.
이 중 타법인 증권 취득자금 13,000백만원은 같은 해 11월 발행한 제6회 전환사채 조달자금 등과 함께 2021년 12월 케이앤티제1호사모투자합자회사에 대한 출자(출자증권 취득원가 23,338백만원, 지분 43.49%) 재원으로 사용되었습니다. 동 조합은 코스닥 상장사인 (주)케이바이오랩스의 최대주주였으며, 2022년 11월 동 조합이 청산되면서 당사는 출자분에 상응하여 (주)케이바이오랩스 주식을 배분받아 직접 보유하게 되었습니다. 그러나 이후 (주)케이바이오랩스의 주가가 크게 하락함에 따라 배분받은 주식의 가치도 큰 폭으로 감소하였으며, 36기 3분기말 현재 당사가 보유한 (주)케이바이오랩스 지분(5.51%)의 장부금액은 2,155백만원에 불과합니다. 이와 같이 당사는 유상증자 등을 통해 조달한 자금의 절반 이상을 본업과 직접 관련이 없는 타법인 출자에 사용하였으나 그 투자자산의 가치가 크게 축소되었으며, 향후에도 (주)케이바이오랩스의 주가 변동 및 상장 관련 사유에 따라 추가적인 평가손실이 발생할 수 있으므로 투자자께서는 이 점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유상증자의 세부 발행조건은 아래와 같습니다.
2. 5회차 전환사채 - 100억원
당사는 2021년 7월 21일 제5회 무보증 사모 전환사채 10,000백만원을 발행하였습니다. 주요 발행조건은 발행금액 10,000백만원, 표면이자율 1.0%, 만기이자율 2.0%, 만기일 2024년 7월 21일이며, 사모 방식으로 발행되어 발행일로부터 1년간 전환 및 권면 분할ㆍ병합이 금지되는 조건으로 증권신고서 제출이 면제되었습니다. 제5회 전환사채의 증권신고서 상 자금사용 계획은 운영자금 10,000백만원이었으며, 실제로도 전액 운영자금으로 집행되었습니다.
한편 제5회 전환사채는 2022년 8월 4일 및 8월 5일 전환권 행사를 통해 전환가액 542원으로 보통주 18,450,174주로 전액 전환되었습니다. 이와 같이 당사가 발행한 전환사채의 전환권이 행사될 경우 다량의 신주가 발행되어 기존 주주의 지분이 희석되며, 특히 전환가액이 액면가에 근접한 낮은 수준에서 결정되거나 시가 하락에 따라 리픽싱될 경우 발행되는 신주 수가 늘어나 희석 정도가 확대될 수 있습니다. 당사는 향후에도 자금조달 과정에서 전환사채 등 주식연계증권을 발행할 수 있으며, 이 경우 기존 주주의 지분가치가 추가로 희석될 수 있으므로 투자자께서는 이 점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5회차 전환사채의 세부 발행조건은 아래와 같습니다.
3. 6회차 전환사채 - 90억원당사는 2021년 11월 29일 제6회 무보증 사모 전환사채 9,000백만원을 발행하였습니다. 주요 발행조건은 발행금액 9,000백만원, 만기일 2024년 11월 29일이며, 사모 방식으로 발행되어 발행일로부터 1년간 전환 및 권면 분할ㆍ병합이 금지되는 조건으로 증권신고서 제출이 면제되었습니다.
제6회 전환사채의 증권신고서 상 자금사용 계획은 타법인 증권 취득자금 9,000백만원이었으며, 실제로도 전액 타법인 증권 취득자금으로 집행되었습니다. 동 자금은 앞서 기재한 바와 같이 2021년 6월 유상증자를 통해 조달한 타법인 증권 취득자금 등과 함께 케이앤티제1호사모투자합자회사에 대한 출자 재원으로 사용되었습니다.
한편 제6회 전환사채는 2023년 5월 23일 전환권 행사를 통해 전환가액 414원으로 보통주 21,739,124주로 전액 전환되었습니다. 이와 같이 전환사채의 전환권이 행사될 경우 신주 발행으로 기존 주주의 지분이 희석되며, 향후 자금조달 과정에서 주식연계증권을 추가로 발행할 경우 지분가치가 추가로 희석될 수 있으므로 투자자께서는 이 점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6회차 전환사채의 세부 발행조건은 아래와 같습니다.
4. 7회차 전환사채 - 130억원
당사는 2022년 11월 18일 제7회 무보증 사모 전환사채 13,000백만원을 발행하였습니다. 주요 발행조건은 발행금액 13,000백만원, 만기일 2026년 11월 18일이며, 사모 방식으로 발행되어 발행일로부터 1년간 전환 및 권면 분할ㆍ병합이 금지되는 조건으로 증권신고서 제출이 면제되었습니다.
제7회 전환사채의 증권신고서 상 자금사용 계획은 운영자금 4,000백만원 및 채무상환자금 9,000백만원이었으며, 실제로도 동일하게 운영자금 4,000백만원과 채무상환자금 9,000백만원으로 집행되었습니다. 제7회 전환사채는 발행 당시 (주)인콘이 전액 인수하였고 이후 일부가 (주)미래아이앤지에 양도되었으나, 당사는 2026년 5월 만기 전 사채 전량을 취득하였으며 취득 이후 권면총액은 없습니다. 다만 당사가 취득한 자기사채의 처리 방안은 증권신고서 제출일 현재 확정되지 않았으며, 향후 동 사채를 재매각할 경우 인수자의 전환권 행사로 신주가 발행되어 기존 주주의 지분이 희석될 수 있으므로 투자자께서는 이 점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한편 제7회 전환사채에는 시가하락에 따른 전환가액 조정(리픽싱) 조항이 부여되어 있어, 발행 이후 주가 변동 및 감자 등에 따라 전환가액이 수차례 조정된 바 있습니다. 발행 당시 518원이었던 전환가액은 시가하락에 따른 조정으로 2026년 2월 500원(최저조정한도)까지 하향 조정되었고, 2026년 4월에는 무상감자(감자비율 80%)에 따른 조정 및 시가 변동에 따른 조정을 거쳐 1,630원으로, 2026년 5월에는 시가 상승을 반영하여 2,373원으로 조정되었습니다. 이와 같이 동 사채의 전환가액은 주가 수준에 연동하여 매월 조정되는 구조이므로, 향후 당사가 동 사채를 재매각할 경우 전환가액 및 전환으로 발행될 주식수를 사전에 확정하기 어렵습니다. 증권신고서 제출일 현재 전환가액 2,373원 기준 전환가능주식수는 5,478,297주로 당사 발행주식총수(9,191,411주)의 약 59.6%에 해당하며, 향후 주가 하락으로 전환가액이 최저조정한도인 500원까지 조정될 경우 전환가능주식수는 최대 26,000,000주로 발행주식총수의 약 282.9%에 달하게 됩니다. 특히 당사는 2026년 4월 감자로 발행주식총수가 크게 감소하여 동 사채 전환 시 기존 주주가 부담하는 상대적 희석 정도가 감자 이전 대비 확대된 상태입니다. 따라서 당사가 동 사채를 재매각하고 인수자가 전환권을 행사할 경우 기존 주주의 지분율 및 지분가치가 크게 희석될 수 있으며, 반면 당사가 동 사채를 소각할 경우 상기 위험은 해소됩니다. 투자자께서는 동 사채의 처리 방안 확정 여부 및 관련 공시를 지속적으로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7회차 전환사채의 세부 발행조건은 아래와 같습니다.
| 1. 사채의 종류 | 회차 | 7 | 종류 | 무기명식 이권부 무보증 사모 전환사채 |
| 2. 사채의 권면(전자등록)총액 (원) | 13,000,000,000 |
| 2-1. 정관상 잔여 발행한도 (원) | 175,376,300,000 |
| 2-2. (해외발행) | 권면(전자등록)총액(통화단위) | - | - |
| 기준환율등 | - |
| 발행지역 | - |
| 해외상장시 시장의 명칭 | - |
| 3. 자금조달의 목적 | 시설자금 (원) | - |
| 영업양수자금 (원) | - |
| 운영자금 (원) | 4,000,000,000 |
| 채무상환자금 (원) | 9,000,000,000 |
| 타법인 증권 취득자금 (원) | - |
| 기타자금 (원) | - |
| 4. 사채의 이율 | 표면이자율 (%) | 3 |
| 만기이자율 (%) | 7 |
| 5. 사채만기일 | 2026년 11월 18일 |
| 6. 이자지급방법 | "본 사채"의 표면금리는 연 3.00%이며, 이자는 "본 사채" 발행일로부터 원금상환기일 전일까지 계산하여 매 3개월마다 연 이율의 1/4씩 후급하며, 이자지급기일은 아래와 같다. 다만, 이자지급기일이 영업일이 아닌 경우에는 그 다음 영업일에 지급하되, 이자지급기일 이후의 이자는 계산하지 아니한다.[이자지급기일]2023년 02월 18일, 2023년 05월 18일, 2023년 08월 18일, 2023년 11월 18일,2024년 02월 18일, 2024년 05월 18일, 2024년 08월 18일, 2024년 11월 18일,2025년 02월 18일, 2025년 05월 18일, 2025년 08월 18일, 2025년 11월 18일,2026년 02월 18일, 2026년 05월 18일, 2026년 08월 18일, 2026년 11월 18일 |
| 7. 원금상환방법 | 만기까지 보유하고 있는 "본 사채"의 원금에 대하여는 만기일에 원금의 130.2817%에 해당하는 금액을 일시 상환하며, 만기일까지 지급된 이자는 차감 후 지급한다. 단, 원금 상환기일이 영업일(공휴일이 아닌 날로서 서울에서 은행들이 일상적인 업무를 영위하는 날을 말하며, 다만 일부 은행 또는 은행의 일부 점포만 영업하는 날은 제외한다, 이하 같다)이 아닌 경우에는 그 다음 영업일에 상환하되, 원금 상환기일 이후의 이자는 계산하지 아니한다. |
| 8. 사채발행방법 | 사모 |
| 9. 전환에 관한 사항 | 전환비율 (%) | 100 |
| 전환가액 (원/주) | 518(2026년 5월 주가변동에 따른 리픽싱 및 80% 감자비율 반영하여 2,373원) |
| 전환가액 결정방법 | "본 사채"의 전환가액은 "증권의 발행 및 공시 등에 관한 규정" 제5-22조에 따라 "본 사채" 발행을 위한 이사회결의일 전일을 기산일로 하여 그 기산일로부터 소급하여 산정한 다음 각 목의 가액 중 가장 높은 가액을 기준주가로 하여, 기준주가의 100%에 해당하는 가액을 전환가액으로 하되, 원 단위 미만은 절상한다. 단, 전환가액이 "발행회사"의 보통주의 액면가 미만일 경우에는 "발행회사"의 보통주의 액면가를 전환가액으로 한다.가) "발행회사"의 보통주의 1개월 가중산술평균주가(그 기간 동안 한국거래소에서 거래된 해당 종목의 총 거래금액을 총 거래량으로 나눈 가격을 말한다. 이하 같다), 1주일 가중산술평균주가 및 최근일 가중산술평균주가를 산술평균한 가액나) "발행회사"의 보통주의 최근일 가중산술평균주가다) "발행회사"의 보통주의 "본 사채" 청약일(청약일이 없는 경우는 납입일) 전 제3거래일의 가중산술평균주가 |
| 전환에 따라 발행할 주식 | 종류 | 주식회사 판타지오 기명식 보통주식 |
| 주식수 | 25,096,525 |
| 주식총수 대비 | 20.72 |
| 비율(%) |
| 전환청구기간 | 시작일 | 2023년 11월 18일 |
| 종료일 | 2026년 11월 17일 |
| 전환가액 조정에 관한 사항 | 가) "본 사채"를 소유한 자가 전환청구를 하기 전에 "발행회사"가 시가를 하회하는 발행가액으로 유상증자, 주식배당 및 준비금의 자본전입 등을 함으로써 주식을 발행하거나 또는 시가를 하회하는 전환가액 또는 행사가액으로 전환사채 및 신주인수권부사채를 발행하는 경우에는 아래와 같이 전환가액을 조정한다. 단, 유무상증자를 병행 실시하는 경우, 유상증자의 1주당 발행가액이 조정 전 전환가액을 상회하는 때에는 유상증자에 의한 신주발행주식수는 전환가액 조정에 적용하지 아니하고 무상증자에 의한 신주발행주식수만 적용한다. 조정 후 전환가액 = 조정 전 전환가액 X [{기발행주식수 + (신주발행주식수 X 1주당발행가액/시가)} / (기발행주식수 +신주발행주식수)] 다만, 위 산식 중 "기발행주식수"는 당해 조정 사유가 발생하기 직전일 현재의 발행주식총수로 하며, 전환사채 또는 신주인수권부사채를 발행하는 경우 "신주발행주식수"는 당해 사채 발행시 전환가액으로 전부 주식으로 전환되거나 당해 사채 발행시 행사가액으로 신주인수권이 전부 행사될 경우 발행될 주식의 수로 한다. 또한, 위 산식 중 "1주당 발행가격"은 주식분할, 무상증자, 주식배당의 경우에는 영(0)으로 하고, 전환사채 또는 신주인수권부사채를 발행하는 경우에는 당해 사채발행시 전환가액 또는 행사가액으로 하며, 위 산식에서 "시가"라 함은 "증권의 발행 및 공시 등에 관한 규정"에서 규정하는 발행가액 산정의 기준이 되는 기준주가 또는 이론권리락주가(유상증자 이외의 경우에는 조정사유 발생 전일을 기산일로 하여 계산한 기준주가)로 한다. 나) 합병, 자본의 감소, 주식분할 및 병합 등에 의하여 전환가액의 조정이 필요한 경우에는 당해 합병, 자본의 감소, 주식분할 및 병합 등의 직전에 전환청구권이 행사되어 전액 주식으로 인수되었더라면 "본 사채"의 사채권자가 가질 수 있었던 주식수를 산출할 수 있는 가액 또는 그 주식수 이상을 가질 수 있도록 하는 가액으로 전환가액을 조정한다. 즉, 감자 및 주식 병합 등 주식가치 상승사유가 발생하는 경우 감자 및 주식 병합 등으로 인한 조정비율만큼 상향하여 반영하는 조건으로 전환가액을 조정한다. 단, 감자 및 주식병합 등을 위한 주주총회결의일 전일을 기산일로 하여 "증권의 발행 및 공시 등에 관한 규" 제5-22조 제1항 본문의 규정에 의하여 산정(제3호는 제외한다)한 가액(이하"산정가액"이라 한다)이 액면가액 미만이면서 기산일 전에 전환가액을 액면가액으로 이미 조정한 경우(전환가액을 액면가액 미만으로 조정할 수 있는 경우는 제외한다)에는 조정 후 전환가액은 산정가액을 기준으로 감자 및 주식병합 등으로 인한 조정비율만큼 상향 조정한 가액 이상으로 한다. 다) 위 가)호 내지 나)호와는 별도로 "본 사채" 발행 후 3개월이 경과한 날인 2023년 02월 18일부터 매 1개월마다 전환가액 조정일로 하고, 각 전환가액 조정일 전일을 기산일로 하여 그 기산일로부터 소급한 1개월 가중산술평균주가, 1주일 가중산술평균주가 및 최근일 가중산술평균주가를 산술 평균한 가격과 최근일 가중산술평균주가 중 높은 가격이 해당 조정일 직전일 현재의 전환가액보다 낮은 경우 동 낮은 가액을 새로운 전환가액으로 한다. 단, 전환가액의 조정한도는 액면가액까지로 하며, 원단위 미만은 원단위로 절상한다. 라) 상기 다)호 와는 별도로 "본 사채" 발행 후 최초 전환가액 대비 시가 하락에 의하여 "본 사채"의 전환가액이 하향조정이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기타의 사유로 주식가치 상승사유가 발생하는 경우, "본 사채" 발행 후 3개월이 경과한 날인 2023년 02월 18일부터 매 1개월마다 전환가액 조정일로 하고, 그 기산일로부터 소급한 1개월 가중산술평균주가, 1주일 가중산술평균주가, 최근일 가중산술평균주가를 산술평균한 가격과 최근일 가중산술평균주가 중 높은 가격이 직전 전환가액보다 높을 경우에는 그 높은가격을 새로운 전환가액으로 상향조정한다. 단, 전환가액을 상향조정하는 경우 조정 후 전환가액은 발행 당시의 전환가액(조정일 전에 신주의 할인발행 등 또는 감자 등의 사유로 전환가액을 이미 하향 또는 상향 조정한 경우에는 이를 감안하여 산정한 가액)이내로 하며, 원단위 미만은 원단위로 절상한다. 마) 위 가)호, 나)호, 다)호, 라)호에 의하여 조정된 전환가액이 주식의 액면가 이하인 경우에는 액면가를 전환가액으로 하며, 각 전환사채에 부여된 전환청구권의 행사로 인하여 발행할 주식의 발행가액의 합계액은 각 전환사채의 발행가액을 초과할 수 없다. 바) 본 호에 의한 조정 후 전환가액 중 원단위 미만은 원단위로 절상한다. |
| 시가하락에 따른 전환가액 조정 | 최저 조정가액 (원) | 100 |
| 최저 조정가액 근거 | [당사 정관의 규정]제 18 조의2 (전환사채의 발행)⑥ 증권의 발행 및 공시 등에 관한 규정 제5-23조 시가하락 등에 의한 전환가액의 조정 조항에 의거 전환가액을 조정한다. 단, 발행가능 사채 액면총액 중 이천억(2,000억)원 이내에서 회사의 차입금상환, 재무구조개선, 시설투자, 인수합병, 운영자금 등 조달을 위해 발행할 경우에는 전환가액조정 최저한도를 액면금액까지로 할 수 있다. |
| 발행당시 전환가액의 | 161,376,300,000 |
| 70% 미만으로 |
| 조정가능한 잔여 |
| 발행한도 (원) |
| 9-1. 옵션에 관한 사항 | 1. 조기상환청구권(Put option)"본 사채"의 사채권자는 "본 사채"의 발행일로부터 1년이 되는 날인 2023년 11월 18일 및 이후 매 3개월마다 "본 사채"의 원금에 해당하는 금액의 전부 또는 일부에 대하여 만기 전 조기상환을 청구할 수 있으며, 각 조기상환일에 조기상환율을 적용하여 조기상환금액을 확정하고, 조기상환일 까지 지급된 이자는 차감 후 지급한다. 단, 조기상환 지급기일이 영업일이 아닌 경우에는 그 다음 영업일에 지급하되, 조기상환 지급기일 이후의 이자는 계산하지 아니한다. 2. 매도청구권(Call Option)"발행회사" 및 "발행회사"가 지정하는 자(이하 "매수인")는 "본 사채"의 발행일로부터 1년이 경과한 날(2023년 11월 18일)로부터 매 3개월에 해당하는 날(이하 ‘매매대금 지급기일")에 사채권자가 보유하고 있는 "본 사채"의 일부를 "매수인"에게 매도하여 줄 것을 청구할 수 있으며, 사채권자는 이 청구에 따라 보유하고 있는 "본 사채"를 "매수인"에게 매도하여야 한다. 또한, 최대주주 및 최대주주의 특수관계인(이하 "최대주주 등")이 "매수인"이 되는 경우, 각 최대주주 등이 매수할 수 있는 "본 사채"의 수량은 "본 사채" 발행 당시의 사채인수계약일의 지분율 기준으로 "증권의 발행 및 공시 등에 관한 규정" 제5-21조 제3항에서 정하는 한도로 제한된다. [옵션행사로 만기전 사채권을 취득할 수 있는 제3자]1) 제3자의 성명: 발행일 현재 미정2) 제3자와 회사와의 관계: 발행일 현재 미정3) 취득규모: 최대 7,800,000,000원(Call Option 60%)4) 취득목적: 발행일 현재 미정5) 제3자가 될 수 있는 자: 발행회사 또는 발행회사가 지정하는 자6) 제3자가 얻게 될 경제적 이익: ① 제3자가 될 수 있는 자가 콜옵션을 통하여 취득한 전환사채로 전환청구권을 행사할 경우, 최초 전환가액 기준 당사 보통주 15,057,915주를 취득 가능하며 리픽싱 가액에 따라 최다 78,000,000주(최저 조정한도인 액면가 100원 기준)까지 취득 가능합니다. 이에 제3자가 될 수 있는 자는 당사 지분율을 13.55%(최초 전환가액 기준)에서 최대 44.82%(액면가 기준)까지 추가 보유 가능합니다. ② 금전적 이익 : 본 전환사채의 전환청구로 인한 금전적 이익은 전환청구 시점의 주가 수준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이외 옵션에 관한 세부내용은 "22. 기타 투자판단에 참고할 사항"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
| 10. 합병 관련 사항 | - |
| 11. 청약일 | 2022년 11월 18일 |
| 12. 납입일 | 2022년 11월 18일 |
| 13. 납입방법 | 현금 |
| 14. 대표주관회사 | - |
| 15. 보증기관 | - |
| 16. 담보제공에 관한 사항 | - |
| 17. 이사회결의일(결정일) | 2022년 11월 18일 |
| - 사외이사 참석여부 | 참석 (명) | 1 |
| 불참 (명) | 1 |
| - 감사(감사위원) 참석여부 | 불참 |
| 18. 증권신고서 제출대상 여부 | 아니오 |
| 19. 제출을 면제받은 경우 그 사유 | 사모발행에 의한 1년간 전환청구권행사 및 권면분할 금지 |
| 20. 당해 사채의 해외발행과 연계된 대차거래 내역 - 목적, 주식수, 대여자 및 차입자 인적사항,예정처분시기, 대차조건(기간, 상환조건, 이율),상환방식, 당해 전환사채 발행과의 연계성, 수수료 등 | 해당사항 없음 |
| 21. 공정거래위원회 신고대상 여부 | 미해당 |
5. 유상증자 - 229.6억원
당사는 2024년 4월 23일 납입으로 주주배정 후 실권주 일반공모 방식의 유상증자를 통해 22,960백만원을 조달하였습니다. 증권신고서 상 자금사용 계획은 운영자금으로 드라마 제작비 15,140백만원, 앨범 제작비 3,360백만원, 회사운영자금 4,460백만원이었습니다.
실제 집행 내역을 보면, 앨범 제작비 3,360백만원과 회사운영자금 4,460백만원은 당초 계획대로 전액 집행되었으나, 드라마 제작비는 계획된 15,140백만원 중 5,324백만원만 집행되어 9,816백만원이 사용되지 않은 상태로 남아 있습니다. 이는 당초 투입 예정이었던 일부 드라마 제작 프로젝트가 지연됨에 따라 해당 제작비가 집행되지 못한 데 따른 것입니다.
이와 같이 당사는 조달자금을 당초 증권신고서 상 계획대로 집행하지 못한 사례가 있으며, 드라마ㆍ콘텐츠 사업의 특성상 기획 단계의 프로젝트가 편성 무산ㆍ제작 중단 등으로 실현되지 않을 경우 조달자금이 계획대로 집행되지 못하거나 그 사용 시기가 지연될 수 있습니다. 이 경우 자금 운용의 효율성이 저하되고 당초 기대한 사업 성과로 이어지지 않을 수 있으므로, 투자자께서는 이 점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유상증자의 세부 발행조건은 아래와 같습니다.
6. 유상증자 - 50억원
당사는 2026년 5월 12일 이사회 결의를 통해 (주)엑스를 대상으로 한 제3자배정 방식의 유상증자를 결정하였으며, 2026년 5월 20일 납입으로 5,000백만원을 조달하였습니다. 주요 발행조건은 발행주식수 보통주 3,270,111주, 발행가액 1,529원이며, 사모(제3자배정) 방식으로 발행되어 발행주식 전량에 대해 1년간 보호예수(전매제한조치)가 적용됨에 따라 증권신고서 제출이 면제되었습니다. 자금사용 목적은 운영자금 5,000백만원입니다.
동 유상증자로 (주)엑스가 당사의 최대주주가 되어 최대주주가 변경되었습니다. 이와 같은 제3자배정 유상증자는 기존 주주의 신주인수권을 배제하고 특정 제3자에게 신주를 발행하는 것으로서, 신주 발행에 따라 기존 주주의 지분이 희석됩니다. 또한 최대주주 변경에 따라 향후 당사의 경영방침ㆍ사업전략 등이 변경될 수 있으며, 신규 최대주주의 경영 능력 및 재무 상황 등에 따라 당사의 경영 안정성이 영향을 받을 수 있으므로, 투자자께서는 이 점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유상증자의 세부 발행조건은 아래와 같습니다.
상기와 같이 당사는 최근 5년간 유상증자 3회 및 전환사채 4회(종속기업 판타지오홍콩 발행분 포함)에 걸쳐 자본시장에서 자금을 조달해 왔습니다. 이는 당사가 영업활동을 통한 자체 현금창출만으로는 운영자금 및 투자재원을 충당하지 못하여 외부 자금조달에 반복적으로 의존해 왔음을 보여줍니다.
특히 당사는 조달한 자금의 상당 부분을 타법인 출자에 사용하였으나(케이앤티제1호사모투자합자회사 출자 등) 그 투자자산의 가치가 크게 축소되었고, 2024년 유상증자 자금 중 일부는 드라마 제작 프로젝트 중단으로 당초 계획대로 집행되지 못하는 등 조달자금의 운용 효율성이 저하된 사례가 있습니다. 또한 과거 발행한 전환사채의 전환권 행사로 다량의 신주가 발행되어 기존 주주의 지분이 희석된 바 있으며, 2026년 5월 제3자배정 유상증자로 최대주주가 변경되었습니다.
이와 같은 반복적인 외부 자금조달에도 불구하고 당사의 영업손실이 지속될 경우 재무구조가 악화될 수 있으며, 향후에도 운영자금ㆍ투자재원 충당을 위해 추가적인 유상증자 또는 주식연계증권 발행이 이루어질 수 있습니다. 이 경우 신주 또는 전환사채 등의 발행으로 기존 주주의 지분가치가 추가로 희석될 수 있고, 자본시장 여건 악화 등으로 계획한 자금조달이 원활히 이루어지지 않을 경우 당사의 재무안정성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으므로, 투자자께서는 이러한 잦은 자금조달 및 그에 따른 주주가치 희석 가능성에 충분히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주24) 정정 후
당사의 주요 조달 내역은 2021년 6월 주주배정 후 실권주 일반공모 유상증자(운영자금 및 타법인 증권 취득자금
250억원), 2021년 7월 제5회 전환사채(100억원), 2021년 11월 제6회 전환사채(90억원),
2022년 6월 제3자 배정 유상증자(70억원)
, 2022년 11월 제7회 전환사채(130억원), 2024년 4월 주주배정 후 실권주 일반공모 유상증자
(229.6억원)
, 2026년 5월 제3자 배정 유상증자(50억원),
2026년 8월 제3자 배정 유상증자(35억원)입니다.
이와 같이 당사는 영업활동을 통한 자체 현금창출만으로는 운영자금 및 투자재원을 충당하지 못하여 외부 자금조달에 반복적으로 의존해 왔습니다. 구체적인 조달 및 자금사용 내역은 다음과 같습니다.
| 구 분 | 구분 | 자금조달 법인 | 납입일 | 증권신고서 등의 | 실제 자금사용 | 비고 |
| 자금사용 계획 | 내역 |
| 사용용도 | 조달금액 | 내용 | 금액 |
| 유상증자 | 주주배정후 실권주 일반공모 | 판타지오 | 2021년 06월 14일 | 운영자금 | 12,000 | 운영자금 | 15,000 | 공모 |
| 타법인증권취득자금 | 13,000 | 타법인증권취득자금 | 10,000 |
| 전환사채 | 제5회 | 판타지오 | 2021년 07월 21일 | 운영자금 | 10,000 | 운영자금 | 10,000 | 사모 |
| 전환사채 | 제6회 | 판타지오 | 2021년 11월 29일 | 타법인증권취득자금 | 9,000 | 타법인증권취득자금 | 9,000 | 사모 |
| 전환사채 | 제1회 | 판타지오홍콩 | 2022년 01월 28일 | 운영자금 | $ 581,800 | 운영자금 | - | 사모 |
| 유상증자 | 제3자 배정증자 | 판타지오 | 2022년 06월 29일 | 운영자금 | 7,000 | 운영자금 | 7,000 | 사모 |
| 전환사채 | 제7회 | 판타지오 | 2022년 11월 18일 | 운영자금 | 4,000 | 운영자금 | 4,000 | 사모 |
| 채무상환 | 9,000 | 채무상환 | 9,000 |
| 유상증자 | 주주배정후 실권주 일반공모 | 판타지오 | 2024년 04월 23일 | 운영자금(드라마제작비) | 15,140 | 운영자금(드라마제작비) | 5,324 | 공모 |
| 운영자금(앨범제작비) | 3,360 | 운영자금(앨범제작비) | 3,360 |
| 운영자금(회사운영자금) | 4,460 | 운영자금(회사운영자금) | 4,460 |
| 유상증자 | 제3자 배정증자 | 판타지오 | 2026년 05월 20일 | 운영자금 | 5,000 | 운영자금 | 2,520 | 사모 |
| 유상증자 | 제3자 배정증자 | 판타지오 | 2026년 08월 05일 | 운영자금 | 3,500 | 운영자금 | - | 사모 |
1.
유상증자 - 250억원
당사는 2021년 6월 14일 납입으로 주주배정 후 실권주 일반공모 방식의 유상증자를 통해 25,000백만원을 조달하였으며, 증권신고서상 자금사용 계획은 운영자금 12,000백만원(신인 보이그룹ㆍ걸그룹 육성 9,045백만원, 회사운영자금 2,955백만원) 및 타법인 증권 취득자금 13,000백만원(사용목적: 드라마 제작사 인수)이었습니다. 이 중 운영자금은 당초 계획한 세부 용도와 다르게 집행되었습니다. 신인 보이그룹ㆍ걸그룹 육성자금 9,045백만원은 기존 신규 아티스트 발굴 계획의 수정에 따라 보이그룹 육성에 1,270백만원만 집행되었고, 나머지는 소속 아티스트의 앨범 제작비 4,225백만원, 앨범 활동비 1,965백만원, 숙소 관련비용(보증금ㆍ임차료ㆍ관리비 등) 1,045백만원 등 당초 기재한 용도와 다른 용도로 사용되었습니다. 회사운영자금은 당초 계획한 2,955백만원에 더하여 아티스트 육성자금의 집행 잔여분 540백만원과 후술하는 타법인 증권 취득자금 중 당사에 유보된 3,000백만원이 함께 사용됨에 따라 총 6,495백만원이 집행되었으며, 이에 따라 운영자금 총 집행액은 당초 계획 12,000백만원을 3,000백만원 상회하는 15,000백만원입니다.
| 유상증자 당시 자금 사용계획 | 실제 자금 사용 현황 |
| 자금용도 | 세부내용 | 금액 | 자금용도 | 세부내용 | 금액 | 차이발생금액 | 차이 발생 사유 |
| 운영자금 | 보이그룹,걸그룹 육성 | 9,045 | 운영자금 | 보이그룹 육성 | 1,270 | - 7,775 | 기존 신규아티스트 발굴 계획 수정 |
| 아티스트 앨범제작비 | 4,225 | +4,225 | 아스트로 - 미니 8집MJ - 디지털싱글진진&라키 - 미니 1집문빈&산하 - 미니 2집위키미키 - 미니 5집 |
| 아티스트 앨범활동비 | 1,965 | + 1,965 | 아스트로, 위키미키 앨범활동 |
| 아티스트 숙소관련비용 | 1,045 | + 1,045 | 숙소 보증금, 임차료 관리비공과금 등 |
| 운영자금 | 회사운영자금 | 2,955 | 운영자금 | 회사운영자금 | 6,495 | +3,540 | - |
| 타법인증권취득자금 | 드라마제작사 인수 | 13,000 | 타법인증권취득자금 | 드라마제작사인수 | 10,000 | - 3,000 | 당사 자금과 자회사 자금 간 집행의 선후관계 및 지급 주체의 차이 |
| 계 | 25,000 | - | 25,000 | - |
타법인 증권 취득자금 13,000백만원 중 10,000백만원은 자회사인 (주)판타지오뮤직의 유상증자에 출자하여 드라마 제작사 인수 재원으로 사용하였습니다. 드라마 제작사 인수대금 총 13,540백만원 중 당사 출자금으로 충당되지 않은 금액은 (주)판타지오뮤직의 보유자금 등으로 먼저 지급되었으며, 이에 따라 당사에 유보된 잔여 3,000백만원은 운영자금에 사용되었습니다. 그러나 (주)판타지오뮤직은 당사가 지분 100%를 보유한 자회사로서 2021년 11월 당사에 흡수합병되어 동사가 인수대금으로 취득한 자산과 관련 부채가 모두 당사에 승계되었으므로, 이는 당사 자금과 자회사 자금 간 집행의 선후관계 및 지급 주체의 차이에 부수하는 것이며 실질적으로는 당초 계획한 13,000백만원 상당의 당사 자금이 드라마 제작사 인수에 사용된 것과 다름없습니다.
타법인 증권 취득자금으로 집행한 10,000백만원은 증권신고서상 기재한 사용목적인 드라마 제작사 인수를 위한 투자재원으로 사용되었습니다. 당사는 2021년 중 100% 자회사인 (주)판타지오뮤직의 유상증자에 10,000백만원을 출자하였고, (주)판타지오뮤직은 동 출자금과 기존 보유자금 등을 합산하여 방송프로그램 제작사인 (주)팝코너스 지분 100%와 드라마 제작사인 (주)유에프오프로덕션 지분(직접 21%, (주)팝코너스를 통한 간접 79%)을 총 13,540백만원에 취득하였습니다. 이후 2021년 8월 (주)판타지오뮤직이 (주)팝코너스 및 (주)유에프오프로덕션을 흡수합병하고 2021년 11월 당사가 (주)판타지오뮤직을 흡수합병함에 따라 드라마 제작사업 및 (주)스튜디오파니니(구, (주)스튜디오인빅투스) 지분이 당사에 편입되었습니다(세부 내용은 '파. 타법인 투자주식 관련 위험' 참조).상기 자금집행은 증권신고서에 기재한 사용목적인 드라마 제작사 인수에 부합하는 것으로, 그 경위는 다음과 같습니다. 당사는 2021년 상반기부터 기존 매니지먼트 중심의 사업구조를 보완하고 콘텐츠 제작 역량을 강화하기 위한 사업전략을 검토하였습니다. 당시 OTT 플랫폼 확대와 콘텐츠 시장 성장으로 자체 IP 확보 및 드라마 제작 역량의 중요성이 높아지고 있었으며, 당사는 매니지먼트 사업과 콘텐츠 제작사업을 연계한 사업구조를 구축하기 위하여 드라마 제작사 인수를 추진하였습니다. 이에 당사는 2021년 6월 유상증자 자금(타법인 증권 취득자금)을 재원으로 2021년 6월 25일 종속회사인 (주)판타지오뮤직에 10,000백만원을 출자하였으며, 동 출자의 목적은 (주)판타지오뮤직의 신규사업 진출을 위한 재원 마련이었습니다. (주)판타지오뮤직은 2021년 7월 2일 드라마 제작사인 (주)팝코너스 지분 100%를 취득하였고(공시상 취득 목적: 신규사업 진출), 당사는 동 인수를 통해 드라마 기획ㆍ개발 및 제작 기능을 확보하고 자체 IP 기반 콘텐츠 제작을 확대하며 소속 배우의 출연 기회를 넓히는 한편, 콘텐츠 제작과 매니지먼트 사업 간 시너지를 통해 드라마 판권, 해외 판매 및 IP 사업 등 신규 수익원을 확보하고자 하였습니다. 또한 2021년 7월 8일에는 (주)판타지오뮤직과 (주)팝코너스 및 (주)유에프오프로덕션 간 합병을 결정하여 드라마 제작 기능을 (주)판타지오뮤직으로 일원화함으로써 신규사업의 시너지 확대와 경영효율성 증대를 도모하였고, 2021년 11월 12일 (주)판타지오뮤직이 당사에 흡수합병됨에 따라 드라마 제작사업이 당사에 직접 편입되었습니다.이에 따라 조달자금의 최종 사용처는 증권신고서상 기재한 사용목적인 드라마 제작사 인수와 동일하며, 당사는 위 일련의 거래를 통해 드라마 제작사업과 (주)스튜디오파니니 지분을 실제로 확보하였습니다. 드라마 제작사 인수대금 총 13,540백만원 중 10,000백만원은 당사의 유상증자 출자금으로, 나머지 약 3,540백만원은 (주)판타지오뮤직의 보유자금 등으로 먼저 지급되었으며, 그만큼 당사에 유보된 3,000백만원은 운영자금에 사용되었습니다. 그러나 (주)판타지오뮤직은 당사가 지분 100%를 보유하고 당사의 자금지원을 통해 운영되던 자회사로서 2021년 11월 당사에 흡수합병되어 동사가 인수대금으로 취득한 자산과 관련 부채가 모두 당사에 승계되었습니다. 따라서 자회사의 보유자금이 인수대금에 우선 지급되고 당사 자금이 그만큼 운영자금에 사용된 것은 자금 집행의 선후관계 및 지급 주체의 차이에 부수하는 것으로, 실질적인 자금부담 주체는 당사이며 드라마 제작사 인수에 투입된 총 금액 13,540백만원도 당초 계획한 타법인 증권 취득자금 13,000백만원을 상회합니다. 다만 형식적으로는 인수형태가 당초 기재한 인수대상 법인의 구주취득이 아니라 자회사 유상증자 참여를 통한 간접 인수 방식이었고, 당사가 타법인 증권 취득자금 명목으로 집행한 금액이 10,000백만원으로 잔여 3,000백만원은 운영자금에 사용되어, 증권신고서상 자금용도 구분과 실제 사용내역 간에 차이가 있으므로 투자자께서는 이 점 유의하시길 바랍니다.합병 이후 드라마사업부의 누적 매출액은 약 482억원이며, 작품별 직접 제작손익은 약 15억원의 흑자입니다. 다만 제작인력 인건비, 기획개발비, 사업부 관리비 및 프로젝트 공백기간의 고정비까지 포함하면 사업부 전체 누적 영업손익은 약 14억원의 손실입니다. 당사는 향후 선판매 및 공동제작 비중 확대, 제작비 보전구조 강화, 프로젝트별 원가관리 및 고정비 절감을 통하여 드라마사업부의 수익성을 개선할 계획입니다. 다만 신규 작품의 편성 지연, 제작비 상승 및 판매성과 부진 등이 발생할 경우 관련 사업부의 영업손실이 지속될 수 있으므로 투자자께서는 이 점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유상증자의 세부 발행조건은 아래와 같습니다.
2. 5회차 전환사채 - 100억원
당사는 2021년 7월 21일 제5회 무보증 사모 전환사채 10,000백만원을 발행하였습니다. 주요 발행조건은 발행금액 10,000백만원, 표면이자율 1.0%, 만기이자율 2.0%, 만기일 2024년 7월 21일이며, 사모 방식으로 발행되어 발행일로부터 1년간 전환 및 권면 분할ㆍ병합이 금지되는 조건으로 증권신고서 제출이 면제되었습니다. 제5회 전환사채의
주요사항보고서
상 자금사용 계획은 운영자금 10,000백만원이었으며, 실제로도 전액 운영자금으로 집행되었습니다.
한편 제5회 전환사채는 2022년 8월 4일 및 8월 5일 전환권 행사를 통해 전환가액 542원으로 보통주 18,450,174주로 전액 전환되었습니다. 이와 같이 당사가 발행한 전환사채의 전환권이 행사될 경우 다량의 신주가 발행되어 기존 주주의 지분이 희석되며, 특히 전환가액이 액면가에 근접한 낮은 수준에서 결정되거나 시가 하락에 따라 리픽싱될 경우 발행되는 신주 수가 늘어나 희석 정도가 확대될 수 있습니다. 당사는 향후에도 자금조달 과정에서 전환사채 등 주식연계증권을 발행할 수 있으며, 이 경우 기존 주주의 지분가치가 추가로 희석될 수 있으므로 투자자께서는 이 점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5회차 전환사채의 세부 발행조건은 아래와 같습니다.
3. 6회차 전환사채 - 90억원당사는 2021년 11월 29일 제6회 무보증 사모 전환사채 9,000백만원을 발행하였습니다. 주요 발행조건은 발행금액 9,000백만원, 만기일 2024년 11월 29일이며, 사모 방식으로 발행되어 발행일로부터 1년간 전환 및 권면 분할ㆍ병합이 금지되는 조건으로 증권신고서 제출이 면제되었습니다.
제6회 전환사채의
주요사항보고서 상 자금사용 계획은 타법인 증권 취득자금 9,000백만원이었으며, 실제로도 전액 타법인 증권 취득자금으로 집행되었습니다.
동 자금은 기존 사내 유보금과 함께 케이앤티제1호사모투자합자회사에 대한 출자 재원으로 사용되었습니다.
당사는 2021년 11월에 발행한 제6회 전환사채 발행자금 9,000백만원과 당사 보유 유보금 등을 재원으로 2021년 12월 출자지분 양수도를 통해 케이앤티제1호사모투자합자회사의 주식을 취득하였습니다. 당사가 취득한 대상은 투자대상회사의 주식이 아니라 동 조합의 출자지분이며, 당시 케이앤티제1호사모투자합자회사는 (주)골드퍼시픽(이후 (주)케이바이오컴퍼니를 거쳐 현재 (주)케이바이오랩스로 상호 변경)의 최대주주였습니다. 동 투자는 콘텐츠 확보나 본업과의 사업적 연계를 목적으로 한 것이 아니라, 조합이 보유한 자산의 가치와 향후 기업가치 상승 가능성을 고려한 재무적 투자 목적의 출자였으며, 투자대상회사는 당사가 영위하는 엔터테인먼트 사업과 관련성이 없는 바이오 관련 회사입니다. 이와 같이 본업과 관련성이 없는 분야에 대한 조합 경유 간접투자는 투자성과가 조합의 운용 결과와 투자대상회사의 사업성과에 따라 결정되고 투자금의 회수시기도 사전에 특정하기 어려운 구조입니다.제6회 전환사채는 상기 투자일정에 맞추어 투자재원을 신속하게 확보하기 위하여 사모방식으로 발행되었으며, 발행금액 9,000백만원, 만기 2024년 11월 29일의 조건으로 2021년 11월 29일 발행되었습니다. 이후 사채권자의 조기상환청구에 따라 당사는 2022년 11월 29일 동 사채의 권면총액 9,000백만원 전액을 만기 전 취득하였고, 취득 재원은 2022년 11월 발행한 제7회 사모 전환사채의 채무상환자금으로 충당하였습니다. 이후, 당사는 2023년 5월 11일 매매계약을 체결하고 2023년 5월 23일 잔금을 수령하는 조건으로 취득한 제6회 전환사채 전액(권면총액 9,000백만원)을 (주)더아크홀딩스 및 김모씨 외 5명에게 운영자금 확보를 목적으로 재매각하였으며(매수인은 당사와 특수관계가 없는 제3자입니다), 동 사채는 재매각 이후 조정된 전환가액 414원으로 보통주 21,739,124주로 전액 전환되었습니다. 그 결과 기존 주주의 지분 희석이 발생하였으며, 향후에도 당사가 전환사채 등 주식연계증권을 발행하거나 취득한 자기사채를 재매각할 경우 전환권 행사로 기존 주주의 지분가치가 추가로 희석될 수 있으므로 투자자께서는 이 점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당사는 케이앤티제1호사모투자합자회사의 유한책임 출자자(LP)로서 조합을 통한 간접투자 구조를 선택하였으며, 조합의 업무집행은 업무집행조합원(GP)이 담당하는 구조였습니다. 따라서 중요성에도 불구하고 당사가 투자대상회사인 (주)케이바이오랩스의 일상적인 경영이나 사업운영에 직접 관여하는 것은 조합의 운영구조 및 동사의 지배구조상 적절하지 않다고 판단하였습니다. 당사는 조합으로부터 투자현황 및 주요 운용사항을 보고받고 투자성과를 점검하는 방식으로 투자자산을 관리하였으며, (주)케이바이오랩스의 경영진 선임이나 일상적인 경영활동에 직접 참여하거나 이를 지시한 사실은 없습니다. 이러한 구조에서는 투자대상회사의 사업 부진이나 기업가치 하락이 발생하더라도 당사가 이를 사전에 통제하거나 시정할 수 있는 수단이 제한적입니다.투자 당시 외부평가기관인 성운회계법인은 조합의 순자산가치(NAV) 및 1좌당 가치, 조합이 보유한 (주)골드퍼시픽 주식의 「자본시장과 금융투자업에 관한 법률 시행령」상 기준주가 방식 시장가치, 조합이 최대주주라는 점을 반영한 경영권 프리미엄 등을 검토하여 1좌당 적정가치를 0.45원~1.44원으로 산정하였고, 당사의 취득가격인 1좌당 1.38원은 해당 범위 내에 위치하여 부적정하다고 판단할 근거가 없다는 의견을 제시하였으며, 당사는 이를 근거로 출자를 결정하였습니다. 그러나 투자 이후 (주)케이바이오랩스의 기업가치가 당초 기대만큼 상승하지 않았고 주식시장 환경 변화로 보유주식의 시장가치가 하락하여 조합의 순자산가치도 감소하였으며, 증권신고서 제출일 현재까지 유의적인 배당수익이나 지분 처분이익은 발생하지 않았으며, 향후 투자대상회사의 기업가치가 추가로 하락할 경우 추가적인 손상차손이 발생하거나 투자금을 전액 회수하지 못할 수 있으므로 투자자께서는 이 점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한편 제6회 전환사채는 2023년 5월 23일 전환권 행사를 통해 전환가액 414원으로 보통주 21,739,124주로 전액 전환되었습니다. 이와 같이 전환사채의 전환권이 행사될 경우 신주 발행으로 기존 주주의 지분이 희석되며, 향후 자금조달 과정에서 주식연계증권을 추가로 발행할 경우 지분가치가 추가로 희석될 수 있으므로 투자자께서는 이 점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6회차 전환사채의 세부 발행조건은 아래와 같습니다.
4. 1회차 판타지오홍콩 전환사채 - USD581,800판타지오홍콩(Fantagio Hong Kong Limited)은 2022년 1월 28일 제1회 무보증 사모 전환사채 USD581,800을 발행하였습니다. 발행 당시에는 중화권 사업 확대, 즉 중국 공연 및 팬미팅, 드라마 공동제작, 콘텐츠 유통 등을 위한 운영재원 확보를 목적으로 하였으나, 이후 중국 및 홍콩 지역의 사업환경 변화와 시장여건 변동 등으로 당초 계획하였던 사업의 추진이 중단되었으며, 이에 따라 조달자금 USD581,800은 발행 당시 목적으로 기재한 중화권 사업에 직접 집행된 내역은 없습니다.동 전환사채의 만기일은 2027년 1월 28일이고 전환권 행사기간은 2023년 1월 28일부터 2027년 1월 28일까지(매도청구권 행사기간은 2022년 1월 28일부터 2027년 1월 28일까지)이며, 증권신고서 제출일 현재까지 전환청구는 없습니다. 향후 중화권 사업환경이 개선되지 않을 경우 발행 목적으로 기재한 사업이 재개되지 못한 상태에서 조달자금이 운영자금으로 계속 사용될 수 있고, 전환청구가 이루어질 경우에는 판타지오홍콩에 대한 당사의 지분율이 하락할 수 있으므로 투자자께서는 이 점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판타지오홍콩의 제 1회차 무보증 전환사채의 세부 발행조건은 아래와 같습니다.
| 구 분 | 제1회 무보증 사모전환사채 |
| 발행금액 | USD 581,800 |
| 액면금액 | USD 581,800 |
| 발행일 | 2022-01-28 |
| 만기일 | 2027-01-28 |
| 액면이자율 | 0% |
| 만기보장수익율 | 1% |
| 전환권 행사기간 | 2023.01.28 ~ 2027.01.28 |
| 전환시 발행주식 | 보통주식 |
| 전환권 행사가격 | USD 1 |
| 전환비율 | 사채권면 금액의 100% |
| 사채의 상환방법 | 발행자가 매도청구권 행사하지 않을 경우 회사는 만기일에 미지급원금과 이자를 지급 |
| 조기상환청구권 | 해당사항없음 |
| 조기상환청구권 행사기간 | 해당사항없음 |
| 매도청구권 | 회사는 발행일로부터 만기일까지 권면총액 또는 일부를 매도청구 가능 |
| 매도청구권 행사기간 | 2022.1.28 ~ 2027.01.28 |
5. 유상증자 - 70억원
당사는 2022년 당시 소속 아티스트의 전속계약 갱신 및 숙소 확보, 임직원 급여와 사옥 임차료 등 매니지먼트 사업 운영에 필요한 자금 소요가 예정되어 있었으며, 이에 대응하기 위한 운영자금 조달을 목적으로 2022년 6월 21일 이사회 결의를 통해 보통주 12,915,130주를 발행가액 542원에 발행하는 제3자배정 유상증자(총 7,000백만원)를 결정하였습니다. 동 증자는 2022년 6월 29일 납입이 완료되어 2022년 7월 15일 신주가 상장되었습니다. 배정대상자는 당시 최대주주인 (주)미래아이앤지(7,380,073주) 및 특수관계인인 (주)아티스트코스메틱(5,535,057주)이며, 발행가액은 「증권의 발행 및 공시 등에 관한 규정」 제5-18조 제2항에 따라 기준주가 602원에 10%의 할인율을 적용하여 산정되었고, 신주 전량은 1년간 보호예수되었습니다.
동 조달자금은 공시상 자금용도인 운영자금으로 사용되었으며, 소속 아티스트의 전속계약금 및 숙소 임차보증금, 임직원 급여, 사옥 임차료 및 관리비 등 회사 운영 전반에 집행되어 2022년 중 소진되었습니다. 이 중 사옥 임차료 및 관리비는 당시 최대주주인 (주)미래아이앤지에 지급된 것으로 특수관계자와의 거래에 해당합니다.
유상증자의 세부 발행조건은 아래와 같습니다.
※ 기타주식에 관한 사항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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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회차 전환사채 - 130억원
당사는 2022년 11월 18일 제7회 무보증 사모 전환사채 13,000백만원을 발행하였습니다. 주요 발행조건은 발행금액 13,000백만원, 만기일 2026년 11월 18일이며, 사모 방식으로 발행되어 발행일로부터 1년간 전환 및 권면 분할ㆍ병합이 금지되는 조건으로 증권신고서 제출이 면제되었습니다.
제7회 전환사채의
주요사항보고서 상
자금사용 계획은 운영자금 4,000백만원 및 채무상환자금 9,000백만원이었으며, 실제로도 동일하게 운영자금 4,000백만원과 채무상환자금 9,000백만원으로 집행되었습니다.
이 중 채무상환자금 9,000백만원은 제6회 무보증 사모 전환사채(발행금액 9,000백만원)의 사채권자가 조기상환을 청구함에 따라 2022년 11월 29일 동 사채의 권면총액 전액을 만기 전 취득하는 데 사용되었습니다. 이 과정에서 상환 재원을 신규 사모 전환사채 발행으로 조달하였고 취득한 제6회 전환사채는 2023년 5월 특수관계가 없는 (주)더아크홀딩스 및 김모씨 외 5명에게 재매각된 후 전환가액 414원으로 보통주 21,739,124주로 전액 전환되어, 결과적으로 채무 감소가 아닌 기존 주주의 지분 희석으로 귀결되었습니다. 한편 제7회 전환사채는 발행 당시 (주)인콘이 전액 인수하였고 이후 일부가 (주)미래아이앤지에 양도되었으나, 당사는 2026년 5월 만기 전 사채 전량을 취득하였으며, 2026년 7월 27일 이사회 결의를 통해 동 사채의 소각을 결의하고, 2026년 7월 28일 권면총액 130억원 전액에 대한 소각을 완료하였습니다. 이에 따라 동 사채의 재매각 및 전환권 행사로 인한 주식 희석 위험은 해소되었으며, 증권신고서 제출일 현재 당사가 보유하거나 미상환된 제7회 전환사채는 존재하지 않습니다.당사의 2022년 9월말 및 2022년 12월말 기준 현금및현금성자산은 각각 약 16,753백만원 및 10,756백만원이었으나, 이는 회계상 보유 현금으로서 전액을 신규 투자나 운영에 자유롭게 사용할 수 있는 여유자금은 아니었습니다. 당시 당사는 제6회 전환사채의 조기상환 가능성에 대비할 필요가 있었고, 매니지먼트 및 콘텐츠 제작사업의 특성상 지속적인 운전자금이 소요되는 상황이었습니다. 특히 음반 및 드라마 제작은 제작 초기 단계에 상당한 비용이 선투입되는 반면 수익은 음반 발매, 드라마 방영 및 판권 판매 이후 회수되는 구조이므로, 제작기간 동안 안정적인 운전자금 확보가 필요합니다.실제 운영자금 4,000백만원은 문빈ㆍ산하(ASTRO) 미니 3집 「INCENSE」의 음반 제작비로 사용되었으며, 세부적으로는 뮤직비디오 제작비, 앨범 디자인비, 곡비, 안무 및 레슨비, CD 제작 및 인쇄비, 쇼케이스 개최비, 바이럴 마케팅비 등 음반 제작 전 과정에 걸쳐 집행되었습니다. 또한 드라마 「냉정과 열정사이」, 「엄마가 미쳤어요」, 「김부장」 등 신규 드라마 프로젝트의 IP 계약금, 극본료 및 기획개발비에도 사용되었습니다.당사는 보유 현금을 제6회 전환사채의 조기상환 대응과 일상적인 운전자금에 모두 사용하는 경우 유동성이 크게 저하될 수 있다고 판단하였고, 콘텐츠 사업 특성상 제작 일정에 맞추어 비용을 적기에 집행할 필요가 있었으므로 운영자금 4,000백만원을 채무상환자금과 함께 선제적으로 조달하였습니다. 다만 이와 같이 사모 전환사채를 통한 자금조달은 조달기간이 짧은 반면 전환권 행사 시 기존 주주의 지분이 희석될 수 있으며, 향후에도 제작비 선투입 구조와 채무 상환 일정이 중첩될 경우 추가적인 자금조달이 필요할 수 있으므로 투자자께서는 이 점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한편 제7회 전환사채에는 시가하락에 따른 전환가액 조정(리픽싱) 조항이 부여되어 있어, 발행 이후 주가 변동 및 감자 등에 따라 전환가액이 수차례 조정된 바 있습니다. 발행 당시 518원이었던 전환가액은 시가하락에 따른 조정으로 2026년 2월 500원(최저조정한도)까지 하향 조정되었고, 2026년 4월에는 무상감자(감자비율 80%)에 따른 조정 및 시가 변동에 따른 조정을 거쳐 1,630원으로, 2026년 5월에는 시가 상승을 반영하여 2,373원으로 조정되었습니다.
그러나 당사는 2026년 7월 27일 이사회 결의를 통해 동 사채의 소각을 결의하고, 2026년 7월 28일 권면총액 130억원 전액에 대한 소각을 완료하였습니다. 이에 따라 동 사채의 재매각 및 전환권 행사로 인한 주식 희석 위험은 해소되었으며, 증권신고서 제출일 현재 당사가 보유하거나 미상환된 제7회 전환사채는 존재하지 않습니다.다만 상기 위험의 해소는 기취득 자기사채의 소각에 따른 것으로서, 당사의 자금조달 필요성이나 향후 주식연계증권 발행 가능성이 소멸된 것은 아닙니다. 투자자께서는 당사의 향후 자금조달 계획 및 관련 공시를 지속적으로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7회차 전환사채의 세부 발행조건은 아래와 같습니다.
| 1. 사채의 종류 | 회차 | 7 | 종류 | 무기명식 이권부 무보증 사모 전환사채 |
| 2. 사채의 권면(전자등록)총액 (원) | 13,000,000,000 |
| 2-1. 정관상 잔여 발행한도 (원) | 175,376,300,000 |
| 2-2. (해외발행) | 권면(전자등록)총액(통화단위) | - | - |
| 기준환율등 | - |
| 발행지역 | - |
| 해외상장시 시장의 명칭 | - |
| 3. 자금조달의 목적 | 시설자금 (원) | - |
| 영업양수자금 (원) | - |
| 운영자금 (원) | 4,000,000,000 |
| 채무상환자금 (원) | 9,000,000,000 |
| 타법인 증권 취득자금 (원) | - |
| 기타자금 (원) | - |
| 4. 사채의 이율 | 표면이자율 (%) | 3 |
| 만기이자율 (%) | 7 |
| 5. 사채만기일 | 2026년 11월 18일 |
| 6. 이자지급방법 | "본 사채"의 표면금리는 연 3.00%이며, 이자는 "본 사채" 발행일로부터 원금상환기일 전일까지 계산하여 매 3개월마다 연 이율의 1/4씩 후급하며, 이자지급기일은 아래와 같다. 다만, 이자지급기일이 영업일이 아닌 경우에는 그 다음 영업일에 지급하되, 이자지급기일 이후의 이자는 계산하지 아니한다.[이자지급기일]2023년 02월 18일, 2023년 05월 18일, 2023년 08월 18일, 2023년 11월 18일,2024년 02월 18일, 2024년 05월 18일, 2024년 08월 18일, 2024년 11월 18일,2025년 02월 18일, 2025년 05월 18일, 2025년 08월 18일, 2025년 11월 18일,2026년 02월 18일, 2026년 05월 18일, 2026년 08월 18일, 2026년 11월 18일 |
| 7. 원금상환방법 | 만기까지 보유하고 있는 "본 사채"의 원금에 대하여는 만기일에 원금의 130.2817%에 해당하는 금액을 일시 상환하며, 만기일까지 지급된 이자는 차감 후 지급한다. 단, 원금 상환기일이 영업일(공휴일이 아닌 날로서 서울에서 은행들이 일상적인 업무를 영위하는 날을 말하며, 다만 일부 은행 또는 은행의 일부 점포만 영업하는 날은 제외한다, 이하 같다)이 아닌 경우에는 그 다음 영업일에 상환하되, 원금 상환기일 이후의 이자는 계산하지 아니한다. |
| 8. 사채발행방법 | 사모 |
| 9. 전환에 관한 사항 | 전환비율 (%) | 100 |
| 전환가액 (원/주) | 518(2026년 5월 주가변동에 따른 리픽싱 및 80% 감자비율 반영하여 2,373원) |
| 전환가액 결정방법 | "본 사채"의 전환가액은 "증권의 발행 및 공시 등에 관한 규정" 제5-22조에 따라 "본 사채" 발행을 위한 이사회결의일 전일을 기산일로 하여 그 기산일로부터 소급하여 산정한 다음 각 목의 가액 중 가장 높은 가액을 기준주가로 하여, 기준주가의 100%에 해당하는 가액을 전환가액으로 하되, 원 단위 미만은 절상한다. 단, 전환가액이 "발행회사"의 보통주의 액면가 미만일 경우에는 "발행회사"의 보통주의 액면가를 전환가액으로 한다.가) "발행회사"의 보통주의 1개월 가중산술평균주가(그 기간 동안 한국거래소에서 거래된 해당 종목의 총 거래금액을 총 거래량으로 나눈 가격을 말한다. 이하 같다), 1주일 가중산술평균주가 및 최근일 가중산술평균주가를 산술평균한 가액나) "발행회사"의 보통주의 최근일 가중산술평균주가다) "발행회사"의 보통주의 "본 사채" 청약일(청약일이 없는 경우는 납입일) 전 제3거래일의 가중산술평균주가 |
| 전환에 따라 발행할 주식 | 종류 | 주식회사 판타지오 기명식 보통주식 |
| 주식수 | 25,096,525 |
| 주식총수 대비 | 20.72 |
| 비율(%) |
| 전환청구기간 | 시작일 | 2023년 11월 18일 |
| 종료일 | 2026년 11월 17일 |
| 전환가액 조정에 관한 사항 | 가) "본 사채"를 소유한 자가 전환청구를 하기 전에 "발행회사"가 시가를 하회하는 발행가액으로 유상증자, 주식배당 및 준비금의 자본전입 등을 함으로써 주식을 발행하거나 또는 시가를 하회하는 전환가액 또는 행사가액으로 전환사채 및 신주인수권부사채를 발행하는 경우에는 아래와 같이 전환가액을 조정한다. 단, 유무상증자를 병행 실시하는 경우, 유상증자의 1주당 발행가액이 조정 전 전환가액을 상회하는 때에는 유상증자에 의한 신주발행주식수는 전환가액 조정에 적용하지 아니하고 무상증자에 의한 신주발행주식수만 적용한다. 조정 후 전환가액 = 조정 전 전환가액 X [{기발행주식수 + (신주발행주식수 X 1주당발행가액/시가)} / (기발행주식수 +신주발행주식수)] 다만, 위 산식 중 "기발행주식수"는 당해 조정 사유가 발생하기 직전일 현재의 발행주식총수로 하며, 전환사채 또는 신주인수권부사채를 발행하는 경우 "신주발행주식수"는 당해 사채 발행시 전환가액으로 전부 주식으로 전환되거나 당해 사채 발행시 행사가액으로 신주인수권이 전부 행사될 경우 발행될 주식의 수로 한다. 또한, 위 산식 중 "1주당 발행가격"은 주식분할, 무상증자, 주식배당의 경우에는 영(0)으로 하고, 전환사채 또는 신주인수권부사채를 발행하는 경우에는 당해 사채발행시 전환가액 또는 행사가액으로 하며, 위 산식에서 "시가"라 함은 "증권의 발행 및 공시 등에 관한 규정"에서 규정하는 발행가액 산정의 기준이 되는 기준주가 또는 이론권리락주가(유상증자 이외의 경우에는 조정사유 발생 전일을 기산일로 하여 계산한 기준주가)로 한다. 나) 합병, 자본의 감소, 주식분할 및 병합 등에 의하여 전환가액의 조정이 필요한 경우에는 당해 합병, 자본의 감소, 주식분할 및 병합 등의 직전에 전환청구권이 행사되어 전액 주식으로 인수되었더라면 "본 사채"의 사채권자가 가질 수 있었던 주식수를 산출할 수 있는 가액 또는 그 주식수 이상을 가질 수 있도록 하는 가액으로 전환가액을 조정한다. 즉, 감자 및 주식 병합 등 주식가치 상승사유가 발생하는 경우 감자 및 주식 병합 등으로 인한 조정비율만큼 상향하여 반영하는 조건으로 전환가액을 조정한다. 단, 감자 및 주식병합 등을 위한 주주총회결의일 전일을 기산일로 하여 "증권의 발행 및 공시 등에 관한 규" 제5-22조 제1항 본문의 규정에 의하여 산정(제3호는 제외한다)한 가액(이하"산정가액"이라 한다)이 액면가액 미만이면서 기산일 전에 전환가액을 액면가액으로 이미 조정한 경우(전환가액을 액면가액 미만으로 조정할 수 있는 경우는 제외한다)에는 조정 후 전환가액은 산정가액을 기준으로 감자 및 주식병합 등으로 인한 조정비율만큼 상향 조정한 가액 이상으로 한다. 다) 위 가)호 내지 나)호와는 별도로 "본 사채" 발행 후 3개월이 경과한 날인 2023년 02월 18일부터 매 1개월마다 전환가액 조정일로 하고, 각 전환가액 조정일 전일을 기산일로 하여 그 기산일로부터 소급한 1개월 가중산술평균주가, 1주일 가중산술평균주가 및 최근일 가중산술평균주가를 산술 평균한 가격과 최근일 가중산술평균주가 중 높은 가격이 해당 조정일 직전일 현재의 전환가액보다 낮은 경우 동 낮은 가액을 새로운 전환가액으로 한다. 단, 전환가액의 조정한도는 액면가액까지로 하며, 원단위 미만은 원단위로 절상한다. 라) 상기 다)호 와는 별도로 "본 사채" 발행 후 최초 전환가액 대비 시가 하락에 의하여 "본 사채"의 전환가액이 하향조정이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기타의 사유로 주식가치 상승사유가 발생하는 경우, "본 사채" 발행 후 3개월이 경과한 날인 2023년 02월 18일부터 매 1개월마다 전환가액 조정일로 하고, 그 기산일로부터 소급한 1개월 가중산술평균주가, 1주일 가중산술평균주가, 최근일 가중산술평균주가를 산술평균한 가격과 최근일 가중산술평균주가 중 높은 가격이 직전 전환가액보다 높을 경우에는 그 높은가격을 새로운 전환가액으로 상향조정한다. 단, 전환가액을 상향조정하는 경우 조정 후 전환가액은 발행 당시의 전환가액(조정일 전에 신주의 할인발행 등 또는 감자 등의 사유로 전환가액을 이미 하향 또는 상향 조정한 경우에는 이를 감안하여 산정한 가액)이내로 하며, 원단위 미만은 원단위로 절상한다. 마) 위 가)호, 나)호, 다)호, 라)호에 의하여 조정된 전환가액이 주식의 액면가 이하인 경우에는 액면가를 전환가액으로 하며, 각 전환사채에 부여된 전환청구권의 행사로 인하여 발행할 주식의 발행가액의 합계액은 각 전환사채의 발행가액을 초과할 수 없다. 바) 본 호에 의한 조정 후 전환가액 중 원단위 미만은 원단위로 절상한다. |
| 시가하락에 따른 전환가액 조정 | 최저 조정가액 (원) | 100 |
| 최저 조정가액 근거 | [당사 정관의 규정]제 18 조의2 (전환사채의 발행)⑥ 증권의 발행 및 공시 등에 관한 규정 제5-23조 시가하락 등에 의한 전환가액의 조정 조항에 의거 전환가액을 조정한다. 단, 발행가능 사채 액면총액 중 이천억(2,000억)원 이내에서 회사의 차입금상환, 재무구조개선, 시설투자, 인수합병, 운영자금 등 조달을 위해 발행할 경우에는 전환가액조정 최저한도를 액면금액까지로 할 수 있다. |
| 발행당시 전환가액의 | 161,376,300,000 |
| 70% 미만으로 |
| 조정가능한 잔여 |
| 발행한도 (원) |
| 9-1. 옵션에 관한 사항 | 1. 조기상환청구권(Put option)"본 사채"의 사채권자는 "본 사채"의 발행일로부터 1년이 되는 날인 2023년 11월 18일 및 이후 매 3개월마다 "본 사채"의 원금에 해당하는 금액의 전부 또는 일부에 대하여 만기 전 조기상환을 청구할 수 있으며, 각 조기상환일에 조기상환율을 적용하여 조기상환금액을 확정하고, 조기상환일 까지 지급된 이자는 차감 후 지급한다. 단, 조기상환 지급기일이 영업일이 아닌 경우에는 그 다음 영업일에 지급하되, 조기상환 지급기일 이후의 이자는 계산하지 아니한다. 2. 매도청구권(Call Option)"발행회사" 및 "발행회사"가 지정하는 자(이하 "매수인")는 "본 사채"의 발행일로부터 1년이 경과한 날(2023년 11월 18일)로부터 매 3개월에 해당하는 날(이하 ‘매매대금 지급기일")에 사채권자가 보유하고 있는 "본 사채"의 일부를 "매수인"에게 매도하여 줄 것을 청구할 수 있으며, 사채권자는 이 청구에 따라 보유하고 있는 "본 사채"를 "매수인"에게 매도하여야 한다. 또한, 최대주주 및 최대주주의 특수관계인(이하 "최대주주 등")이 "매수인"이 되는 경우, 각 최대주주 등이 매수할 수 있는 "본 사채"의 수량은 "본 사채" 발행 당시의 사채인수계약일의 지분율 기준으로 "증권의 발행 및 공시 등에 관한 규정" 제5-21조 제3항에서 정하는 한도로 제한된다. [옵션행사로 만기전 사채권을 취득할 수 있는 제3자]1) 제3자의 성명: 발행일 현재 미정2) 제3자와 회사와의 관계: 발행일 현재 미정3) 취득규모: 최대 7,800,000,000원(Call Option 60%)4) 취득목적: 발행일 현재 미정5) 제3자가 될 수 있는 자: 발행회사 또는 발행회사가 지정하는 자6) 제3자가 얻게 될 경제적 이익: ① 제3자가 될 수 있는 자가 콜옵션을 통하여 취득한 전환사채로 전환청구권을 행사할 경우, 최초 전환가액 기준 당사 보통주 15,057,915주를 취득 가능하며 리픽싱 가액에 따라 최다 78,000,000주(최저 조정한도인 액면가 100원 기준)까지 취득 가능합니다. 이에 제3자가 될 수 있는 자는 당사 지분율을 13.55%(최초 전환가액 기준)에서 최대 44.82%(액면가 기준)까지 추가 보유 가능합니다. ② 금전적 이익 : 본 전환사채의 전환청구로 인한 금전적 이익은 전환청구 시점의 주가 수준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이외 옵션에 관한 세부내용은 "22. 기타 투자판단에 참고할 사항"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
| 10. 합병 관련 사항 | - |
| 11. 청약일 | 2022년 11월 18일 |
| 12. 납입일 | 2022년 11월 18일 |
| 13. 납입방법 | 현금 |
| 14. 대표주관회사 | - |
| 15. 보증기관 | - |
| 16. 담보제공에 관한 사항 | - |
| 17. 이사회결의일(결정일) | 2022년 11월 18일 |
| - 사외이사 참석여부 | 참석 (명) | 1 |
| 불참 (명) | 1 |
| - 감사(감사위원) 참석여부 | 불참 |
| 18. 증권신고서 제출대상 여부 | 아니오 |
| 19. 제출을 면제받은 경우 그 사유 | 사모발행에 의한 1년간 전환청구권행사 및 권면분할 금지 |
| 20. 당해 사채의 해외발행과 연계된 대차거래 내역 - 목적, 주식수, 대여자 및 차입자 인적사항,예정처분시기, 대차조건(기간, 상환조건, 이율),상환방식, 당해 전환사채 발행과의 연계성, 수수료 등 | 해당사항 없음 |
| 21. 공정거래위원회 신고대상 여부 | 미해당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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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상증자 - 229.6억원
당사는 2024년 4월 23일 납입으로 주주배정 후 실권주 일반공모 방식의 유상증자를 통해 22,960백만원을 조달하였습니다. 증권신고서 상 자금사용 계획은 운영자금으로 드라마 제작비 15,140백만원, 앨범 제작비 3,360백만원, 회사운영자금 4,460백만원이었습니다.
실제 집행 내역을 보면, 앨범 제작비 3,360백만원과 회사운영자금 4,460백만원은 당초 계획대로 전액 집행되었으나, 드라마 제작비는 계획된 15,140백만원 중 5,324백만원만 집행되어 9,816백만원이 사용되지 않은 상태로 남아 있습니다. 이는 당초 투입 예정이었던 일부 드라마 제작 프로젝트가 지연됨에 따라 해당 제작비가 집행되지 못한 데 따른 것입니다.
유상증자 대금의 자금 용도별 사용 내역은 아래와 같습니다.
| 자금용도 | 조달금액 | 사용금액 | 잔여금액 |
|---|
| 운영자금(드라마 제작비) | 15,140 | 5,324 | 9,816 |
| 운영자금(앨범 제작비) | 3,360 | 3,360 | - |
| 운영자금(회사운영자금) | 4,460 | 4,460 | - |
| 합 계 | 22,960 | 13,144 | 9,816 |
앨범 제작비 3,360백만원은 소속 아티스트의 음반ㆍ음원 제작에 사용되었습니다. 구체적으로 위키미키 디지털싱글 , 루네이트 미니2집 및 미니3집 , 윤산하 미니1집 , 이창섭 <1991>, 아스트로 디지털싱글 , 진진 등의 앨범과 관련하여 뮤직비디오 제작비, 자켓 촬영 및 스튜디오 대관료, 곡비ㆍ작사비, 녹음ㆍ디렉ㆍ믹스ㆍ마스터링 비용, 음반 인지대 및 제작비, 쇼케이스 개최비, 의상ㆍ헤어메이크업비, 바이럴 마케팅비 등에 집행되었습니다. 동 항목의 실제 집행액은 조달금액을 소폭 상회하였으며 초과분은 당사 자체자금으로 충당하였습니다.회사운영자금 4,460백만원은 2024년 6월부터 2025년 10월까지 임직원 급여, 법인차량 관련 비용, 세금과공과, 숙소 임차료 등 매월 발생하는 고정비에 사용되었으며, 월 평균 약 300백만원 수준으로 집행되었습니다. 2024년 3월말 기준 당사가 보유한 현금및현금성자산 약 9,000백만원은 진행 중이던 앨범ㆍ드라마 제작비의 선투입 소요와 기존 채무 대응에 사용될 자금을 포함한 것으로 전액을 고정비에 사용할 수 있는 여유자금은 아니었으며, 당사는 매출 회수 시점과 비용 지출 시점 간의 시차를 고려하여 고정비 소요분을 공모자금으로 확보하였습니다.드라마 제작비로 집행된 5,324백만원의 프로젝트별 내역은 다음과 같습니다.
| 프로젝트 | 집행금액 | 내용 |
| <드라마 J>(사극) | 407 | 극본료 계약금 등 기획개발 단계 비용 |
| <드라마 K> | 4,824 | 2026년 6월 방영 개시 작품의 제작비 |
| 기타 기획개발 프로젝트 | 93 | 드라마 S, 드라마 E 등 다수 프로젝트의 기획개발비 |
| 합 계 | 5,324 | - |
당사는 2024년 공모 당시 2025년 방영을 목표로 24부작 사극 <드라마 J>의 제작을 진행하고 있었으며, 드라마 제작비 15,140백만원은 본래 동 작품의 제작재원으로 사용할 계획이었습니다. 그러나 공모 이후 사극 장르 전반의 편성환경이 위축되면서 방송사 및 채널사업자가 사극 제작에 대한 판단을 보류하는 추세로 전환되었고, 제작사인 당사로서는 채널의 편성 수요에 맞추어 제작을 진행할 수밖에 없어 <드라마 J>의 제작 협의 및 제작 진행이 지연되었습니다.구체적으로 국내 지상파 방송사 A사가 2023년 11월부터 2024년 3월까지 방영한 정통 대하사극 <드라마 G>는 역사적 사실과 배치되는 각색에 대한 시청자 반발 및 원작자의 문제 제기 등으로 논란이 확산되었고, 이후 A사는 약 2년 이상 정통 대하사극을 편성하지 못하였으며 차기작은 2026년 하반기에야 방영이 예정된 것으로 파악됩니다. 또한 2025년 상반기 국내 주요 케이블 채널에서 방영된 <드라마 B>는 제작 준비기간 약 5년, 총 제작비 약 50,000백만원이 투입된 대작이었음에도 첫 방송 시청률 3%대에서 최종 1%대까지 하락하며 흥행에 실패하였고, 유사 시기에 방영된 <드라마 O> 역시 역사 왜곡 논란으로 부정적 평가를 받는 등 대형 자본이 투입되는 시대극ㆍ사극 장르의 흥행 위험이 시장 전반에서 재확인되었습니다. 이에 따라 방송사 및 채널사업자는 대형 제작비가 수반되는 사극 프로젝트의 투자ㆍ편성 결정에 과거 대비 보수적인 태도를 취하고 있으며, 이는 당사의 <드라마 J> 제작 협의 지연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치고 있습니다.당사는 협의 지연이 장기화되는 상황에서 조달자금의 대부분을 장기간 예금에 예치해 두는 것이 자금 운용의 효율성 측면에서 바람직하지 않다고 판단하였습니다. 이에 증권신고서상 자금사용목적인 드라마 콘텐츠 제작을 통한 매출 및 수익 창출의 범위 내에서 개별 프로젝트 간 집행 순서와 대상을 조정하여 2026년 1분기부터 본격적인 자금집행을 시작하였으며, 그 결과 <드라마 K> 등 타 드라마 제작비로 집행되었습니다. <드라마 J>는 제작을 포기한 것이 아니며, 방송사ㆍ채널사업자와의 협의가 완료되는 대로 별도 재원을 마련하여 제작을 재추진할 계획입니다.증권신고서 제출일 현재 미사용 잔액 9,816백만원은 적격 금융기관의 수시입출금 예금 및 정기예금 등으로 운용하고 있습니다. 당사는 동 잔액 중 약 5,200백만원을 2026년 6월 26일 방영을 시작한 <드라마 K>의 제작비 잔금으로 사용하고, 나머지 4,616백만원은 현재 제작이 진행 중인 <드라마 E> 및 <드라마 A>의 2026년 9월~12월 제작비로 선집행하여 기공모자금을 전액 소진할 계획입니다. 기공모자금 소진 이후에는 금번 공모자금 중 약 4,639백만원을 <드라마 E> 및 <드라마 A>의 2026년 9월~2027년 3월 제작비로 사용할 예정이며, 작품별 세부 사용계획은 다음과 같습니다.
당사는 과거 조달자금을 당초 증권신고서상 계획대로 집행하지 못한 사례가 있습니다. 드라마·콘텐츠 사업은 기획 단계의 프로젝트가 편성 무산, 제작 중단 등으로 실현되지 않는 경우가 있어, 조달자금이 계획대로 집행되지 못하거나 그 사용 시기가 지연될 수 있는 특성이 있습니다. 본건 역시 예상하지 못한 변수로 〈드라마 E〉, 〈드라마 A〉의 방영시기가 연기되거나 제작이 지연될 경우, 상기 계획과 달리 타 드라마 제작비로 집행되거나 제작비 집행이 지연될 수 있습니다. 이 경우 조달자금의 집행 시기가 재차 지연되어 자금 운용의 효율성이 저하되고 당초 기대한 사업성과가 실현되지 않을 수 있으므로, 투자자께서는 이 점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유상증자의 세부 발행조건은 아래와 같습니다.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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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상증자 - 50억원
당사는 2026년 5월 12일 이사회 결의를 통해 (주)엑스를 대상으로 한 제3자배정 방식의 유상증자를 결정하였으며, 2026년 5월 20일 납입으로 5,000백만원을 조달하였습니다. 주요 발행조건은 발행주식수 보통주 3,270,111주, 발행가액 1,529원이며, 사모(제3자배정) 방식으로 발행되어 발행주식 전량에 대해 1년간 보호예수(전매제한조치)가 적용됨에 따라 증권신고서 제출이 면제되었습니다. 자금사용 목적은 운영자금 5,000백만원입니다.
동 유상증자로 (주)엑스가 당사의 최대주주가 되어 최대주주가 변경되었습니다. 이와 같은 제3자배정 유상증자는 기존 주주의 신주인수권을 배제하고 특정 제3자에게 신주를 발행하는 것으로서, 신주 발행에 따라 기존 주주의 지분이 희석됩니다. 또한 최대주주 변경에 따라 향후 당사의 경영방침ㆍ사업전략 등이 변경될 수 있으며, 신규 최대주주의 경영 능력 및 재무 상황 등에 따라 당사의 경영 안정성이 영향을 받을 수 있으므로, 투자자께서는 이 점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동 제3자배정 유상증자는 2026년 7월 1일부터 시행 예정이었던 시가총액 기준 상장유지요건(200억원)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소속 아티스트 숙소 관련 비용 등 회사 운영에 필요한 자금을 단기간 내 확보하기 위하여 추진되었습니다. 당사는 이러한 자금조달 필요성과 추진 배경을 당시 최대주주였던 스텔라PE 측에 설명하고 협의를 진행하였으며, 스텔라PE는 사모펀드의 내부 투자 프로세스 및 투자 성격 등을 고려할 때 직접 투자하기보다는 엔터테인먼트 산업에 대한 이해와 경험을 갖춘 투자자가 참여하는 것이 바람직하다는 의견을 제시하였습니다. 또한 당사는 외부 투자자 유치 과정에서 최대주주 변경이 발생할 가능성이 있음을 스텔라PE 측에 설명하였고 스텔라PE는 이에 동의하였으며, 이후 (주)엑스가 투자 의사를 표명함에 따라 당사는 투자 목적, 납입능력 및 자금조달의 적정성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한 후 이사회 결의를 통해 (주)엑스를 제3자배정 유상증자의 대상자로 선정하였습니다.동 유상증자로 조달한 5,000백만원은 증권신고서 제출일 현재 운영자금으로 사용하고 있으며, 당초 공시한 자금사용계획에 따라 2026년 중 소속 아티스트의 숙소 잔금으로 2,520백만원이 사용되었으며, 향후 남은 잔액 또한 운영비용으로 집행할 예정입니다.한편 2026년 5월 제3자배정 유상증자와 금번 일반공모 유상증자는 추진 시기와 목적이 서로 다릅니다. 제3자배정 유상증자는 2026년 7월 1일부터 시행된 시가총액 기준 상장유지요건(200억원)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소속 아티스트 숙소 관련 비용 등 회사 운영에 필요한 자금을 단기간 내 확보하기 위하여 추진되었습니다. 반면 금번 일반공모 유상증자는 뮤지컬 제작(3,792백만원), 앨범 제작(6,044백만원), 공연 제작(2,455백만원) 및 드라마 제작(4,639백만원) 등 총 16,930백만원의 콘텐츠 제작재원을 확보하여 당사가 보유한 드라마 IP의 제작과 뮤지컬ㆍ음반ㆍ공연 등 신규 콘텐츠 사업을 확대하기 위한 중장기 성장재원 마련을 주된 목적으로 합니다. 아울러 금번 증자로 자본이 확충됨에 따라 2027년 1월부터 강화되는 시가총액 기준 상장유지요건(300억원) 대응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되나, 이는 자금사용목적에 따른 콘텐츠 사업 확대에 부수하는 효과입니다. 또한, 일반공모 유상증자는 대표주관회사 선정, 실사, 증권신고서 작성ㆍ제출, 금융당국 심사 및 청약 등 일련의 절차에 상당한 준비기간이 소요되므로, 당사는 제도 변화에 신속히 대응하고 단기간 내 운영자금을 확보하기 위하여 제3자배정 유상증자를 먼저 추진한 후 중장기 성장전략을 위한 추가 재원 확보를 위해 일반공모 유상증자를 별도로 추진하게 되었습니다.유상증자의 세부 발행조건은 아래와 같습니다.
9. 유상증자 - 35억원
당사는 2026년 7월 28일 이사회 결의를 통해 최대주주인 (주)엑스를 대상으로 보통주 2,645,502주를 발행가액 1,323원에 발행하는 제3자배정 유상증자(총 3,500백만원)를 결정하였으며, 2026년 8월 5일 납입이 완료되어 2026년 8월 26일 신주가 상장될 예정입니다. 신주 전량은 납입일로부터 1년간 보호예수됩니다.
동 유상증자는 당사가 사용 중인 서울시 강남구 삼성동 소재 사옥의 임차인 지위 승계에 필요한 임차보증금을 확보하기 위하여 추진되었습니다. 당사는 2021년 9월 본 건물로 이전할 당시, 건물 소유주가 건물 전체에 대한 일괄 임대만을 조건으로 함에 따라 당시 최대주주인 (주)미래아이앤지가 임차인으로 임대차계약을 체결하고 당사는 전차인으로 입점하는 구조를 취하였습니다. 그러나 2026년 3월 (주)미래아이앤지의 최대주주 변경 이후 동사가 사무실 이전을 계획함에 따라, 건물 소유주는 당사가 임대차계약상 임차인 지위를 직접 승계할 것을 요구하였습니다. 당사가 이를 승계하지 아니할 경우 기존 임대차계약이 종료되어 단기간 내 사옥 이전이 불가피하나, 소속 아티스트 활동에 필요한 위치ㆍ면적ㆍ주차공간 등의 조건을 충족하는 대체 사무공간을 즉시 확보하기 어려운 상황이었습니다. 이에 당사는 임차인 지위 승계에 소요되는 임차보증금 3,000백만원을 확보할 필요가 있었으며, 잔여 500백만원은 회사 운영자금으로 사용할 계획입니다.
유상증자의 세부 발행조건은 아래와 같습니다.
※ 기타주식에 관한 사항
상기와 같이 당사는 최근 5년간
유상증자 5회
및 전환사채 4회(종속기업 판타지오홍콩 발행분 포함)에 걸쳐 자본시장에서 자금을 조달해 왔습니다. 이는 당사가 영업활동을 통한 자체 현금창출만으로는 운영자금 및 투자재원을 충당하지 못하여 외부 자금조달에 반복적으로 의존해 왔음을 보여줍니다.
최근 5년간 당사가 조달한 자금의 총액은 원화 기준 95,460백만원과 별도로 종속회사 판타지오홍콩이 발행한 제1회 전환사채 USD 581,800이며, 이 중 79,664백만원이 집행되고 15,796백만원이 미사용 상태로 남아 있습니다. 조달수단별ㆍ자금용도별 조달 및 사용 내역은 다음과 같습니다.
| 구분 | 조달시기 | 조달수단 | 조달금액 | 운영자금 | 채무상환자금 | 타법인증권취득자금 | 사용금액 계 | 미사용 잔액 |
| 당사 | 2021.06 | 주주배정 후 실권주 일반공모 유상증자 | 25,000 | 15,000 | - | 10,000 | 25,000 | - |
| 당사 | 2021.07 | 제5회 무보증 사모 전환사채 | 10,000 | 10,000 | - | - | 10,000 | - |
| 당사 | 2021.11 | 제6회 무보증 사모 전환사채 | 9,000 | - | - | 9,000 | 9,000 | - |
| 종속회사 | 2022.01 | 판타지오홍콩 제1회 무보증 사모 전환사채 | USD 581,800 | - | - | - | - | USD 581,800 |
| 당사 | 2022.06 | 제3자배정 유상증자 | 7,000 | 7,000 | - | - | 7,000 | - |
| 당사 | 2022.11 | 제7회 무보증 사모 전환사채 | 13,000 | 4,000 | 9,000 | - | 13,000 | - |
| 당사 | 2024.04 | 주주배정 후 실권주 일반공모 유상증자 | 22,960 | 13,144 | - | - | 13,144 | 9,816 |
| 당사 | 2026.05 | 제3자배정 유상증자 | 5,000 | 2,520 | - | - | 2,520 | 2,480 |
| 당사 | 2026.08 | 제3자배정 유상증자 | 3,500 | - | - | - | - | 3,500 |
| 합 계 (당사) | 95,460 | 51,664 | 9,000 | 19,000 | 79,664 | 15,796 |
| 합 계 (종속회사) | USD 581,800 | - | - | - | - | USD 581,800 |
자금용도별 실제 집행액은 운영자금 51,664백만원, 채무상환자금 9,000백만원, 타법인 증권 취득자금 19,000백만원이며, 미사용 잔액 15,796백만원은 2024년 4월 유상증자 자금 중 드라마 제작비 9,816백만원과 2026년 5월 제3자배정 유상증자 자금 중 2,480백만원 및 2026년 8월 유상증자 자금 3,500백만원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2024년 4월 유상증자 미사용 잔액은 사극 <드라마 J>의 편성 협의 지연으로 집행이 유보된 금액으로 현재 적격 금융기관의 수시입출금 예금 및 정기예금 등으로 운용하고 있으며, <드라마 K> 제작비 잔금 약 5,200백만원과 <드라마 E> 등 제작비 4,616백만원으로 집행할 계획입니다. 2026년 5월 제3자배정 유상증자 미사용 잔액 2,480백만원은 회사 운영에 필요한 비용으로 순차 집행할 예정이며, 2026년 8월 제3자배정 유상증자 자금 3,500백만원은 사옥 임차보증금 3,000백만원 및 운영자금 500백만원으로 사용할 계획입니다.첫째, 타법인 증권 취득자금 19,000백만원 중 10,000백만원은 드라마 제작사 인수 재원으로 사용되어 드라마 제작사업이 당사에 편입되었습니다. 합병 이후 드라마사업부의 누적 매출액은 약 48,200백만원으로 매출 확대에는 기여하였으나, 제작인력 인건비ㆍ기획개발비ㆍ사업부 관리비 및 프로젝트 공백기간의 고정비까지 반영한 사업부 전체 누적 영업손익은 약 1,400백만원의 손실로 수익성 개선에는 이르지 못하였습니다. 나머지 9,000백만원은 케이앤티제1호사모투자합자회사를 통한 (주)케이바이오랩스 간접투자에 사용되었으나, 제36기 3분기말 평가금액은 2,154백만원으로 당사 손익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쳤습니다.
둘째, 채무상환자금 9,000백만원은 제6회 전환사채의 만기 전 취득에 사용되어 해당 사채의 이자비용 부담을 해소하는 효과가 있었으나, 그 재원을 제7회 사모 전환사채 발행으로 조달함에 따라 전체 차입 규모는 감소하지 않았고 취득한 제6회 전환사채가 2023년 5월 재매각 후 전량 전환되어 기존 주주의 지분 희석으로 이어졌습니다. 셋째, 운영자금 51,664백만원은 소속 아티스트의 음반ㆍ음원 제작, 드라마 제작비 및 급여 등 고정비에 사용되어 본업의 영업활동을 유지하는 데 기여하였으나, 조달 이후에도 당사는 영업손실 기조에서 벗어나지 못하였으며 2024년 유상증자 자금 중 9,816백만원은 드라마 제작 지연으로 증권신고서 제출일 현재까지 집행되지 못하고 있습니다.종합하면 최근 5년간 조달한 95,460백만원의 50% 이상이 본업의 운영 및 콘텐츠 제작에 사용되었으나, 조달자금의 상당 부분이 투입된 타법인 출자(케이앤티제1호사모투자합자회사 출자 등)에서는 투자자산의 가치가 크게 축소되어 손상차손이 발생하였고, 채무상환자금은 신규 사채 발행으로 대체되어 차입 규모의 축소로 이어지지 못하였으며, 2024년 유상증자 자금 중 일부는 드라마 제작 프로젝트 중단으로 당초 계획대로 집행되지 못하는 등 조달자금이 당사의 수익성 및 재무구조 개선으로 충분히 연결되지 못하였습니다. 또한 과거 발행한 전환사채의 전환권 행사로 다량의 신주가 발행되어 기존 주주의 지분이 희석된 바 있으며, 2026년 5월 제3자배정 유상증자로 최대주주가 변경되었습니다.
당사가 상기와 같은 자금조달을 반복하게 된 것은 엔터테인먼트 산업의 특성상 콘텐츠 제작과 아티스트 육성에 선투자 비용이 지속적으로 발생하는 반면 투자금 회수는 작품 방영, 음반 발매 및 콘텐츠 유통 이후에 이루어지는 사업구조에 기인하며, 영업현금흐름만으로 투자재원을 충당하기 어려운 경우 외부 자금조달을 병행해 왔기 때문입니다. 과거 조달자금 중 타법인 증권 취득자금의 상당 부분은 드라마 제작사인 (주)팝코너스 인수 등 콘텐츠 제작 역량 강화를 위한 전략적 투자에 사용되었으며, 본업과 직접 관련성이 낮은 재무적 투자는 케이앤티제1호사모투자합자회사 출자 등 일부 사례에 한정됩니다. 다만 해당 재무적 투자에서는 시장환경 변화와 투자자산 가치 하락으로 손실이 발생하였으므로, 당사는 이러한 결과를 고려하여 현재는 신규 투자 시 본업과의 연계성, 투자회수 가능성, 현금흐름에 미치는 영향 및 전략적 시너지를 중심으로 투자 타당성을 보다 엄격하게 검토하고 있으며, 본업과의 연계성이 명확하지 않은 재무적 투자는 제한적으로 검토하고 있습니다. 또한 일부 유상증자 자금은 콘텐츠 제작 일정 및 투자 집행 시기의 변경으로 당초 계획보다 집행이 지연된 사례가 있었으나, 해당 자금은 금융기관 예치 등을 통해 안전하게 관리되었으며 이후 당초 목적에 맞게 순차적으로 집행되고 있습니다. 전환사채의 리픽싱 조항은 당시 자본시장 여건에서 자금조달을 위하여 일반적으로 적용되던 조건으로 당사는 필요한 자금을 적시에 확보하기 위하여 이를 수용하였으며, 이후 제7회 전환사채를 만기 전에 취득하는 등 잠재적인 지분 희석을 최소화하기 위한 조치도 병행하였습니다. 자금조달 및 투자에 관한 의사결정은 상법 및 정관, 내부 규정에 따라 관련 부서의 검토와 필요시 외부평가를 거쳐 대표이사 및 이사회의 심의ㆍ의결을 통해 이루어졌으며, 당시 확보 가능한 정보와 시장환경을 종합적으로 고려한 경영상 판단에 따른 것이었습니다. 따라서 일부 투자의 성과가 기대에 미치지 못하였거나 외부 자금조달이 반복되었다는 결과만으로 당시 경영진이 상법상 이사의 충실의무 또는 선관주의의무를 위반하였다고 보기는 어려우며, 당사는 증권신고서 제출일 현재 관련 법령상 충실의무 위반 사실은 없는 것으로 판단하고 있습니다. 당사는 향후 반복적인 외부 자금조달 의존도를 완화하기 위하여 본업 중심의 자금 집행, 선판매ㆍ공동제작을 통한 제작비 분담, 본업과 무관한 타법인 출자 자제 및 이사회 검토 절차 강화를 추진할 계획이나, 그럼에도 자체 현금창출력이 개선되지 않을 경우 추가적인 자금조달과 이에 따른 주주가치 희석이 재발할 수 있으므로 투자자께서는 이 점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주25) 정정 전
증권신고서 제출일 현재 당사의 최대주주인 ㈜엑스는 당사의 보통주 3,270,111주(지분율 26.24%)를 보유하고 있으며, 최대주주 및 특수관계인을 포함할 경우 총 3,405,064주(지분율 27.32%)를 보유하고 있습니다. 증권신고서 제출일 현재 당사의 최대주주 및 특수관계인의 주식 보유 현황은 다음과 같습니다.
| [최대주주 및 특수관계인의 주식 보유 현황] |
| (기준일: 증권신고서 제출일 현재) | (단위: 주, %) |
| 성 명 | 관 계 | 주식의 종류 | 소유주식수 및 지분율 |
|---|
| 주식수(주1) | 지분율 |
|---|
| ㈜엑스 | 최대주주 | 보통주 | 3,270,111 | 26.24 |
| ㈜남산물산 | 특수관계인 | 보통주 | 134,953 | 1.08 |
| 계 | 보통주 | 3,405,064 | 27.32 |
| (출처: 당사 내부자료) |
| 주1) | 증권신고서 제출일 현재 주식수는 2026년 4월 16일 완료된 감자효과 및 2026년 6월 11일자로 제3자배정 유상증자를 통해 추가 상장된 3,270,111주를 포함한 주식수입니다. |
당사의 최대주주 및 특수관계인은 2026년 5월 20일자 제3자배정 유상증자를 통해 기존 ㈜미래아이앤지 외 2인에서 ㈜엑스 외 1인으로 변경되었습니다. 제3자배정 유상증자 전 당사의 최대주주는 ㈜미래아이앤지(지분율 10.99%)로서, 최대주주의 특수관계인 ㈜아티스트, ㈜인콘, ㈜남산물산의 지분을 모두 고려할 경우 당사에 대한 최대주주 및 특수관계인의 지분율은 23.32%이었으며, 최대주주 변경 전 당사의 지배구조도는 다음과 같습니다.
[이미지: 최대주주 변경 전 지배구조도] 원문에서 확인할 수 있어요.
2026년 3월 16일자로 ㈜미래아이앤지의 최대주주등인 ㈜엑스 및 ㈜남산물산은 ㈜미래아이앤지에 대한 보유주식 6,436,010주(지분율 22.28%)를 유한회사 스텔라이노베이션투자목적회사(이하 "스텔라PE")에게 양도하는 계약을 체결하였습니다. ㈜미래아이앤지의 주식양수도 계약 관련 공시 내용은 다음과 같습니다.
㈜엑스 및 ㈜남산물산은 상기 주식양수도 계약에 따라 2026년 3월 27일자로 1차 중도금 지급 후 ㈜미래아이앤지 주식 5,866,010주(지분율 20.31%)를 스텔라PE에게 양도하였으며, 이를 통해 ㈜미래아이앤지의 최대주주는 스텔라PE로 변경되었으며, 당사는 동 양수도 거래 후 스텔라PE의 계열회사로 편입되었습니다.
한편, 당사는 엔터테인먼트 산업의 특성 상 소속 아티스트와의 지속적인 소통 및 관리가 사업 측면에서 중요한 요소인 상황에서, 운영자금 확보 및 2026년 7월 시행 예정인 시가총액 기준 관리종목 제도 등 자본시장 환경 변화에 대응하기 위해 자금조달이 필요하였습니다. 특히, 당사는 2026년 03월 평균 시가총액이 약 146억원 수준으로 나타나고 있으며, 이는 상장폐지 대상 상장기업에 해당합니다. 또한, 당사의 최근 2026년 05월 평균 시가총액이 약 175억원이며, 증권신고서 제출 전 최근일(2026년 7월 3일) 기준 시가총액 약 250억원인 점을 고려하였을 때, 이후 강화되는 상장폐지 시가총액 요건 및 현재 시가총액 기준에 미달할 가능성이 높습니다. 이에 따라 당사는 상기 사유를 종합적으로 고려하여 자금조달 방안에 대해 최대주주인 스텔라PE와 협의를 진행하였습니다.동 자금조달 협의 과정에서 스텔라PE는 엔터테인먼트 산업의 특성과 소속 아티스트의 안정적인 관리 및 회사의 안정적인 운영을 위해서는 관련 산업 경험을 보유한 투자자의 참여가 필요하다는 의견을 제시하였으며, 이 과정에서 기존 최대주주였던 ㈜엑스가 엔터테인먼트 산업에 대한 경험과 당사의 성장 가능성을 고려하여 당사에 대한 투자 의향을 제시하였습니다. 스텔라PE는 소속 아티스트의 안정적인 관리와 회사 운영의 연속성 확보에 유리한 점 및 당초 ㈜미래아이앤지 지분 인수 시 당사의 지분은 ㈜미래아이앤지의 계열회사 지분에 포함된 지분이었으며 향후 스텔라PE의 사업방향성에 당사가 주된 사업영역에 해당하지 않는다는 점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하여, ㈜엑스의 당사에 대한 투자 참여 및 이에 따른 최대주주 변경에 동의하였습니다.당사는 상기와 같은 자금조달의 필요성 및 스텔라PE와의 협의 내용을 바탕으로 투자 의향 및 납입능력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한 후 2026년 5월 12일자 이사회 결의를 통해 ㈜엑스를 제3자배정 유상증자 대상자로 선정하였으며, 이에 따라 ㈜엑스가 당사의 최대주주로 변경되었습니다.한편, 2026년 3월 16일자로 이루어진 스텔라PE에 대한 ㈜미래아이앤지의 경영권 매각거래와 관련하여, 금번 당사의 최대주주 변경에 관한 별도의 계약상 합의나 조건은 존재하지 않습니다.상기 내용과 같이, ㈜엑스는 2026년 5월 20일자로 당사의 제3자배정 유상증자에 참여하여 당사의 주식을 3,270,111주 취득하였으며, 이에 따라 당사의 최대주주는 기존 ㈜미래아이앤지 외 2인에서 ㈜엑스 외 1인으로 변경되었습니다. 이와 관련한 세부 내용은 다음과 같습니다.
상기 제3자배정 유상증자를 통한 최대주주 변경 후 당사 최대주주 지배구조도는 다음과 같습니다.
[이미지: 최대주주 변경 후 지배구조도] 원문에서 확인할 수 있어요.
한편, 증권신고서 제출일 현재 당사의 최대주주인 ㈜엑스는 당사의 지분율 26.24%를 보유하고 있습니다. 또한, ㈜남산물산는 당사의 지분 1.08%를 직접 보유함과 동시에 ㈜엑스의 지분 27.20%, ㈜엑스의 최대주주(지분율 58.80%)인 ㈜온누리프로덕션의 지분 51.68%를 보유하여 당사에 실질적인 지배력을 행사하고 있습니다.㈜엑스의 상위 지배구조를 살펴보면 ㈜온누리프로덕션이 ㈜엑스의 지분 58.80%를 보유하고 있으며, ㈜남산물산는 각각 ㈜온누리프로덕션의 지분 51.68%와 ㈜엑스의 지분 27.20%를 보유하고 있습니다.
당사의 최대주주인 ㈜엑스는 비상장회사로서 기업인수 및 투자컨설팅 업종을 영위하고 있습니다. ㈜엑스의 기본정보 및 최근 3개년 주요 재무정보는 다음과 같습니다.
| 구분 | 내용 |
| 회사명 | ㈜엑스 |
| 주소 | 서울특별시 강남구 삼성동 |
| 대표이사 | 김종순 |
| 법인등록번호 | 110111-2973041 |
| 상장여부 | 비상장 |
| 결산월 | 12월 |
| 주요 사업 | 기업인수, 투자컨설팅 |
| 최대주주 | (주)온누리프로덕션(58.80%) |
| 구분 | 2026년 1분기 | 2025년 | 2024년 | 2023년 |
|---|
| 자산총계 | 64,448 | 14,418 | 9,165 | 9,141 |
| 부채총계 | 12,606 | 98 | 13 | 21 |
| 자본총계 | 51,842 | 14,320 | 9,152 | 9,120 |
| 매출액 | - | - | - | - |
| 영업이익(손실) | (192) | (143) | (99) | (103) |
| 당기순이익(손실) | 37,521 | 1,443 | 32 | 40 |
당사의 최대주주의 최대주주인 ㈜온누리프로덕션은 비상장회사로서 엔터테인먼트 관련 사업을 영위하고 있으며, 최대주주는 ㈜남산물산입니다. ㈜온누리프로덕션의 기본정보 및 최근 3개년 주요 재무정보는 다음과 같습니다.
| 구분 | 내용 |
| 회사명 | ㈜온누리프로덕션 |
| 주소 | 서울특별시 강남구 삼성동 |
| 대표이사 | 신민규 |
| 법인등록번호 | 110111-7305249 |
| 상장여부 | 비상장 |
| 결산월 | 12월 |
| 주요 사업 | 엔터테인먼트 관련 사업 |
| 최대주주 | ㈜남산물산(51.68%) |
| 구분 | 2026년 1분기 | 2025년 | 2024년 | 2023년 |
|---|
| 자산총계 | 3,381 | 3,382 | 3,373 | 3,375 |
| 부채총계 | 2,760 | 2,760 | 2,750 | 2,750 |
| 자본총계 | 621 | 622 | 623 | 625 |
| 매출액 | - | - | - | - |
| 영업이익(손실) | (1) | (1) | (1) | (2) |
| 당기순이익(손실) | (1) | (1) | (1) | (2) |
당사의 최대주주의 특수관계인이자 ㈜온누리프로덕션의 최대주주인 ㈜남산물산는 비상장회사로서 최대주주는 개인 1인(남궁견)입니다. ㈜남산물산의 기본정보 및 최근 3개년 주요 재무정보는 다음과 같습니다.
| 구분 | 내용 |
| 회사명 | ㈜남산물산 |
| 주소 | 서울특별시 강남구 삼성동 |
| 대표이사 | 남궁견(97.98%) |
| 법인등록번호 | 161511-0002174 |
| 상장여부 | 비상장 |
| 결산월 | 12월 |
| 주요 사업 | 웨딩컨설팅 |
| 최대주주 | 남궁견(97.98%) |
| 구분 | 2026년 1분기 | 2025년 | 2024년 | 2023년 |
|---|
| 자산총계 | 58,975 | 9,959 | 9,656 | 9,152 |
| 부채총계 | 13,171 | 1,872 | 1,964 | 1,753 |
| 자본총계 | 45,804 | 8,087 | 7,692 | 7,399 |
| 매출액 | 240 | 2,049 | 2,106 | 2,267 |
| 영업이익(손실) | (116) | 214 | (349) | 518 |
| 당기순이익(손실) | 34,999 | 2,530 | 293 | 446 |
상기 지분구조도와 같이 당사는 복잡한 지배구조를 형성하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 최대주주 및 최상위 지배주주의 경영 환경 변화, 신규 사업 추진에 따른 자금 수요 확대 등이 발생할 경우, 상위 계층의 판단에 따라 당사 지분에 대한 처분, 담보 제공 등 지분 구조 조정이 유동적으로 이루어질 수 있습니다. 또한, 상위 지배주주 등의 경영 의사결정이나 이들에게 영향력이 있는 주요주주, 임직원 및 특수관계인의 법률 위반 행위 등이 발생할 경우, 관계기업들의 예기치 못한 재무적 손실이나 지배관계 변동으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이러한 차상위 최대주주들 간의 지배관계 변동은 결국 당사의 최대주주 변경 및 경영권 변동 위험으로 직결될 수 있습니다. 경영권이 변동될 경우 당사가 영위하는 주력 사업의 변경이나 원치 않는 사업 추가가 발생할 수 있으며, 극단적인 경우 당사 또는 상위 지배주주 등의 관리종목 지정 및 상장폐지 가능성까지 배제할 수 없습니다. 이와 같은 최대주주 및 상위 지배주주 관련 요인은 당사의 경영 전략과 영업활동 전반에 중대한 영향을 미칠 수 있으므로, 투자자께서는 이 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주25) 정정 후
증권신고서 제출일 현재 당사의 최대주주인 ㈜엑스는 당사의 보통주 3,270,111주(지분율 26.24%)를 보유하고 있으며, 최대주주 및 특수관계인을 포함할 경우 총 3,405,064주(지분율 27.32%)를 보유하고 있습니다. 증권신고서 제출일 현재 당사의 최대주주 및 특수관계인의 주식 보유 현황은 다음과 같습니다.
| [최대주주 및 특수관계인의 주식 보유 현황] |
| (기준일: 증권신고서 제출일 현재) | (단위: 주, %) |
| 성 명 | 관 계 | 주식의 종류 | 소유주식수 및 지분율 |
|---|
| 주식수(주1) | 지분율 |
|---|
| ㈜엑스 | 최대주주 | 보통주 | 3,270,111 | 26.24 |
| ㈜남산물산 | 특수관계인 | 보통주 | 134,953 | 1.08 |
| 계 | 보통주 | 3,405,064 | 27.32 |
| (출처: 당사 내부자료) |
| 주1) | 증권신고서 제출일 현재 주식수는 2026년 4월
14일 완료된 감자효과 및 2026년 6월 11일자로 제3자배정 유상증자를 통해 추가 상장된 3,270,111주를 포함한 주식수입니다. |
당사의 최대주주 및 특수관계인은 2026년 5월 20일자 제3자배정 유상증자를 통해 기존 ㈜미래아이앤지 외 2인에서 ㈜엑스 외 1인으로 변경되었습니다. 제3자배정 유상증자 전 당사의 최대주주는 ㈜미래아이앤지(지분율 10.99%)로서, 최대주주의 특수관계인 ㈜아티스트, ㈜인콘, ㈜남산물산의 지분을 모두 고려할 경우 당사에 대한 최대주주 및 특수관계인의 지분율은 23.32%이었으며, 최대주주 변경 전 당사의 지배구조도는 다음과 같습니다.
[이미지: 최대주주 변경 전 지배구조도] 원문에서 확인할 수 있어요.
2026년 3월 16일자로 ㈜미래아이앤지의 최대주주등인 ㈜엑스 및 ㈜남산물산은 ㈜미래아이앤지에 대한 보유주식 6,436,010주(지분율 22.28%)를 유한회사 스텔라이노베이션투자목적회사(이하 "스텔라PE")에게 양도하는 계약을 체결하였습니다. ㈜미래아이앤지의 주식양수도 계약 관련 공시 내용은 다음과 같습니다.
당사가 관련 계약서 및 거래과정에서 제공받은 자료 등을 통하여 확인한 바에 따르면, 스텔라PE의 업무집행조합원(GP)은 ㈜스텔라프라이빗에쿼티이며, 대표이사는 김창근, 최대주주는 이수형입니다. 다만, 스텔라PE의 주요 출자자(LP) 구성은 사모펀드의 특성상 비공개 사항으로 당사가 확인하거나 제공받을 수 있는 정보가 아니며, 실질적인 투자 의사결정은 업무집행조합원인 ㈜스텔라프라이빗에쿼티가 수행하는 것으로 당사는 이해하고 있습니다. 또한, 스텔라PE의 출자자별 구성 및 출자금 내역 등 주요 출자자에 관한 정보는 당사가 확인할 수 없는 사항이나, 당사가 제한적으로 파악하고 있는 바에 따르면 당사의 특수관계자 또는 계열회사의 특수관계인이 스텔라PE의 출자자로 참여한 사실은 없으며, 당사 또는 계열회사로부터 해당 PEF에 자금이 조달되거나 유출된 사실 또한 없습니다.
㈜엑스 및 ㈜남산물산은 상기 주식양수도 계약에 따라 2026년 3월 27일자로 1차 중도금 지급 후 ㈜미래아이앤지 주식 5,866,010주(지분율 20.31%)를 스텔라PE에게 양도하였으며, 이를 통해 ㈜미래아이앤지의 최대주주는 스텔라PE로 변경되었으며, 당사는 동 양수도 거래 후 스텔라PE의 계열회사로 편입되었습니다.
상기와 같이 스텔라PE는 ㈜미래아이앤지의 주식 및 경영권을 취득하였으나, 당사는 해당 양수도거래 계약의 직접당사자가 아니므로, 거래의 구체적인 대상 범위와 스텔라PE의 투자 판단 및 거래구조 결정 과정에 관여하거나 이를 직접 확인할 수 있는 지위에 있지 않습니다. 또한, 해당 거래 이전에 일부 보도자료 및 언론보도에서는 당사가 미래아이앤지 그룹 인수 대상에서 제외된다는 취지의 내용이 언급된 바 있으나, 해당 자료는 당사가 작성·배포하거나 공식적으로 확인한 자료가 아닙니다. 따라서 당사는 해당 보도내용만을 근거로 스텔라PE가 당사를 거래대상에서 명시적으로 제외하였다고 단정하거나, 그 구체적인 사유를 확인할 수 없습니다. 당사가 확인할 수 있는 사실은 스텔라PE가 ㈜미래아이앤지의 주식 및 경영권을 취득한 이후, 당사가 운영자금 확보 및 재무안정성 강화를 목적으로 ㈜엑스를 대상으로 50억원 규모의 제3자배정 유상증자를 실시하였으며, 그 결과 ㈜엑스가 당사의 최대주주가 되었다는 사실입니다. 이러한 최대주주 변경은 당사의 자금조달을 위한 신주 발행 및 납입 결과 발생한 것으로서, 그 자체만으로 스텔라PE가 당사를 인수 대상에서 제외하였음을 의미하지는 않습니다.
증권신고서 제출일 현재 ㈜미래아이앤지가 보유한 당사 주식의 매각 여부, 매각 시기 및 방법에 관하여 당사가 통보받거나 확인한 구체적이고 확정된 계획은 없습니다. 향후 해당 지분의 처분 또는 지배구조 변동과 관련하여 구체적인 사항이 확정되고 공시의무가 발생하는 경우 관계 법령과 공시규정에 따라 지체 없이 공시할 예정입니다.
한편, 당사는 엔터테인먼트 산업의 특성 상 소속 아티스트와의 지속적인 소통 및 관리가 사업 측면에서 중요한 요소인 상황에서, 운영자금 확보 및 2026년 7월 시행 예정인 시가총액 기준 관리종목 제도 등 자본시장 환경 변화에 대응하기 위해 자금조달이 필요하였습니다. 특히, 당사는 2026년 03월 평균 시가총액이 약 146억원 수준으로 나타나고 있으며, 이는 상장폐지 대상 상장기업에 해당합니다. 또한, 당사의 최근 2026년 05월 평균 시가총액이 약 175억원이며, 증권신고서 제출 전 최근일(2026년 7월 3일) 기준 시가총액 약 250억원인 점을 고려하였을 때, 이후 강화되는 상장폐지 시가총액 요건 및 현재 시가총액 기준에 미달할 가능성이 높습니다. 이에 따라 당사는 상기 사유를 종합적으로 고려하여 자금조달 방안에 대해 최대주주인 스텔라PE와 협의를 진행하였습니다.동 자금조달 협의 과정에서 스텔라PE는 엔터테인먼트 산업의 특성과 소속 아티스트의 안정적인 관리 및 회사의 안정적인 운영을 위해서는 관련 산업 경험을 보유한 투자자의 참여가 필요하다는 의견을 제시하였으며, 이 과정에서 기존 최대주주였던 ㈜엑스가 엔터테인먼트 산업에 대한 경험과 당사의 성장 가능성을 고려하여 당사에 대한 투자 의향을 제시하였습니다.
해당 시점 당시 당사는 2026년 7월 시행되는 시가총액 기준 상장유지요건에 대응하고 운영자금을 신속히 확보할 필요가 있었습니다. 이에 따라 별도의 공개적인 투자유치 절차를 진행하기보다는 단기간 내 투자 의사가 있는 투자자를 중심으로 검토를 진행하였으며, 그 과정에서 ㈜엑스가
투자 의사를 표명하였습니다. 당사는 제3자배정 대상자 선정 과정에서 ㈜엑스의 투자 의향, 납입능력 및 납입 가능 시기와 함께 ㈜엑스의 최대주주 및 최상위 지배주주 측이 보유한 콘텐츠 제작 경험과 당사 사업에 대한 이해도를 종합적으로 고려하였습니다. ㈜엑스 자체는 기업인수 및 투자컨설팅업을 영위하는 법인이나, ㈜엑스의 지배구조상 연계된 관계사인 ㈜온누리미디어는 당사의 드라마 제작 종속회사인 ㈜스튜디오파니니의 지분 16.67%를 당사와 공동으로 보유하며 드라마 콘텐츠 제작 사업에 실질적으로 참여해 온 이력이 있고, 당사와 극본료 등 관련 경상거래를 지속해 왔습니다. 스텔라PE는 이러한 관계사를 통한 엔터테인먼트 산업 경험 및 소속 아티스트의 안정적 관리ㆍ회사 운영의 연속성 확보에 유리한 점 등을 고려하여 ㈜엑스의 투자 참여 및 최대주주 변경에 동의하였습니다. ㈜엑스의 최대주주인 ㈜온누리프로덕션 및 최상위 지배주주 측은 과거 MBC 미니시리즈 「돈꽃」, KBS 「동네변호사 조들호 2」, JTBC 「아름다운 세상」, KBS 「오늘의 탐정」 및 KBS 「닥터 프리즈너」 등 다수의 드라마 제작에 참여한 경험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이를 통해 드라마 기획·제작, 제작비 조달 및 집행, 제작 일정과 인력 관리
, 방송사 및 외주제작 관계자와의 협업 등 콘텐츠 제작사업 전반에 대한 경험을 축적하였습니다. 또한 ㈜엑스는 과거 ㈜미래아이앤지의 최대주주로서, 미래아이앤지가 당사의 최대주주였던 기간 동안 당사 및 관계회사의 투자·경영관리 과정에 참여함으로써 당사의 아티스트 매니지먼트, 음반·공연 및 드라마 제작사업의 구조와 콘텐츠 사업의 자금 소요 및 주요 경영상황에 대한 이해를 축적하였습니다. 다만 위 '관련 산업 경험'은 ㈜엑스가 상기 드라마를 직접 제작하였거나 당사와 동일한 엔터테인먼트 사업을 직접 장기간 영위하였다는 의미는 아닙니다. 이는 ㈜엑스의 최대주주 및 최상위 지배주주 측의 콘텐츠 제작 경험과 ㈜엑스가 기존 지배구조를 통해 보유하게 된 당사 및 콘텐츠 사업에 대한 투자·경영관리 경험과 이해도를 종합적으로 의미합니다. 또한, 당사의 사업 특성과 운영에 대한 이해를 바탕으로 투자 이후 회사 운영의 연속성을 유지할 수 있는 투자자로 판단하였습니다. 아울러 당사는 ㈜엑스의 투자 의사와 함께 납입능력을 검토하기 위하여 재무현황 및 금융기관 잔고증명 등 관련 자료를 확인하여 유상증자 대금 납입 능력을 검증하였습니다. 이러한 사항을 종합적으로 검토한 결과, 회사는 ㈜엑스를 제3자배정 유상증자의 적정한 투자자로 판단하였으며, 최종적으로 이사회 결의를 통해 제3자배정 대상자로 선정하였습니다.
스텔라PE는 소속 아티스트의 안정적인 관리와 회사 운영의 연속성 확보에 유리한 점 및 당초 ㈜미래아이앤지 지분 인수 시 당사의 지분은 ㈜미래아이앤지의 계열회사 지분에 포함된 지분이었으며 향후 스텔라PE의 사업방향성에 당사가 주된 사업영역에 해당하지 않는다는 점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하여, ㈜엑스의 당사에 대한 투자 참여 및 이에 따른 최대주주 변경에 동의하였습니다.당사는 상기와 같은 자금조달의 필요성 및 스텔라PE와의 협의 내용을 바탕으로 투자 의향 및 납입능력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한 후 2026년 5월 12일자 이사회 결의를 통해 ㈜엑스를 제3자배정 유상증자 대상자로 선정하였으며, 이에 따라 ㈜엑스가 당사의 최대주주로 변경되었습니다.한편, 2026년 3월 16일자로 이루어진 스텔라PE에 대한 ㈜미래아이앤지의 경영권 매각거래와 관련하여, 금번 당사의 최대주주 변경에 관한 별도의 계약상 합의나 조건은 존재하지 않습니다.
동 제3자배정 유상증자는 당사의 운영자금 확보와 재무안정성 보완을 목적으로 실시되었습니다. 당사는 당시 영업활동의 지속과 본원사업 수행을 위해 추가적인 유동성 확보가 필요하였으며, 자금조달의 신속성과 확실성, 배정대상자의 납입능력 및 당사 사업에 대한 이해도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하여 ㈜엑스를 배정대상자로 선정하였습니다. 위 유상증자로 인한 최대주주 변경은 운영자금 조달을 위해 발행된 신주를 ㈜엑스가 인수함에 따라 그 지분율이 종전 최대주주의 지분율을 상회하면서 발생한 것입니다. 당사가 확인한 바에 따르면, 해당 신주 또는 금번 공모 유상증자를 통해 발행되는 신주를 향후 경영권 이전이나 지배구조 재편에 활용하기로 한 계약, 합의 또는 확정된 계획은 없습니다. 다만 신주는 납입 및 상장 이후 해당 주주의 재산권 대상이 되므로, 향후 개별 주주의 독립적인 투자 판단과 주식거래에 따른 지분 변동 가능성을 법률적으로 완전히 배제할 수는 없습니다. 당사가 확인한 바에 따르면, 최대주주 또는 주요주주 사이에 경영권 재이전, 공동매각, 주식양도 또는 제3자에 대한 경영권 이전을 전제로 한 구체적인 합의나 협의는 없습니다.
당사의 자금 운용 및 조달자금 집행에 관한 실질적인 책임 주체는 당사의 대표이사와 이사회이며, 감사가 그 적정성을 감독합니다. 당사는 독립된 상장법인으로서 최대주주, 스텔라PE, ㈜미래아이앤지 또는 다른 계열회사가 당사의 내부 승인절차 없이 당사의 자금을 직접 집행하거나 사용할 수 있는 구조가 아닙니다. 상기 유상증자를 통해 조달된 자금은 증권신고서에 기재된 자금사용 목적과 집행계획에 따라 당사의 운영 및 사업을 위해 사용할 예정입니다. 현재 조달자금을 최대주주나 계열회사에 대한 대여, 출자, 채무보증, 담보제공 또는 계열회사의 채무상환 목적으로 사용할 계획은 없습니다. 당사는 조달자금이 최대주주 또는 계열회사 목적 등으로 유출되지 않도록 다음과 같은 내부통제 절차를 운영할 예정입니다.- 첫째, 조달자금은 별도 계좌 또는 별도 관리대장을 통해 관리하고, 증권신고서에 기재된 사용목적별로 실제 집행내역을 구분하여 관리하겠습니다.
- 둘째, 모든 자금 집행은 계약서, 세금계산서, 거래명세서 및 기타 객관적인 증빙을 기초로 내부결재 절차를 거치도록 하며, 최대주주 또는 계열회사의 요청만으로 자금이 집행되지 않도록 하겠습니다.
- 셋째, 최대주주, 주요주주, 임원 또는 계열회사 등 특수관계자와 거래하는 경우에는 거래의 필요성, 가격과 조건의 공정성, 회사 이익에 대한 부합 여부 및 자금회수 가능성을 사전에 검토하고, 중요 거래는 관련 법령과 내부규정에 따라 이사회 승인 및 공시절차를 이행하겠습니다.
- 넷째, 조달자금의 사용내역을 정기적으로 대표이사와 감사에게 보고하고, 증권신고서에 기재된 자금사용 목적과 실제 집행내역의 일치 여부를 점검하겠습니다. 사용계획을 변경할 필요가 발생하는 경우에는 관련 법령에 따라 이사회 결의, 증권신고서 정정 및 공시 등 필요한 절차를 이행하겠습니다.
상기 내용과 같이, ㈜엑스는 2026년 5월 20일자로 당사의 제3자배정 유상증자에 참여하여 당사의 주식을 3,270,111주 취득하였으며, 이에 따라 당사의 최대주주는 기존 ㈜미래아이앤지 외 2인에서 ㈜엑스 외 1인으로 변경되었습니다. 이와 관련한 세부 내용은 다음과 같습니다.
당사는 제3자배정 대상자 선정 과정에서 ㈜엑스의 투자 의향, 납입능력 및 납입 가능 시기와 함께 ㈜엑스의 최대주주 및 최상위 지배주주 측이 보유한 콘텐츠 제작 경험과 당사 사업에 대한 이해도를 종합적으로 고려하였습니다. ㈜엑스의 최대주주인 ㈜온누리프로덕션 및 최상위 지배주주 측은 과거 MBC 미니시리즈 「돈꽃」, KBS 「동네변호사 조들호 2」, JTBC 「아름다운 세상」, KBS 「오늘의 탐정」 및 KBS 「닥터 프리즈너」 등 다수의 드라마 제작에 참여한 경험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이를 통해 드라마 기획·제작, 제작비 조달 및 집행, 제작 일정과 인력 관리, 방송사 및 외주제작 관계자와의 협업 등 콘텐츠 제작사업 전반에 대한 경험을 축적하였습니다. 또한 ㈜엑스는 과거 ㈜미래아이앤지의 최대주주로서, 미래아이앤지가 당사의 최대주주였던 기간 동안 당사 및 관계회사의 투자·경영관리 과정에 참여함으로써 당사의 아티스트 매니지먼트, 음반·공연 및 드라마 제작사업의 구조와 콘텐츠 사업의 자금 소요 및 주요 경영상황에 대한 이해를 축적하였습니다. 다만 동 '관련 산업 경험'은 ㈜엑스가 상기 드라마를 직접 제작하였거나 당사와 동일한 엔터테인먼트 사업을 직접 장기간 영위하였다는 의미는 아닙니다. 이는 ㈜엑스의 최대주주 및 최상위 지배주주 측의 콘텐츠 제작 경험과 ㈜엑스가 기존 지배구조를 통해 보유하게 된 당사 및 콘텐츠 사업에 대한 투자·경영관리 경험과 이해도를 종합적으로 의미합니다. 한편, ㈜엑스가 2026년 5월 20일 당사의 제3자배정 유상증자를 통해 납입한 50억원의 재원에는 ㈜미래아이앤지 주식 및 경영권 양도대금 중 ㈜엑스에 귀속된 자금의 일부가 사용되었으며, 이는 스텔라PE가 당사에 직접 투자하거나 유상증자 대금을 제공한 것이 아니라, 해당 양도대금이 ㈜엑스에 귀속된 후 ㈜엑스가 자체적인 투자 판단에 따라 그 일부를 자기자금으로 납입한 것입니다.
상기 제3자배정 유상증자를 통한 최대주주 변경 후 당사 최대주주 지배구조도는 다음과 같습니다.
[이미지: 최대주주 변경 후 지배구조도] 원문에서 확인할 수 있어요.
한편, 당사는 독립된 코스닥 상장법인으로서 당사의 중요 경영사항에 대한 최종 의사결정 및 책임은 관련 법령, 정관 및 내부규정에 따라 당사의 주주총회, 이사회 및 대표이사에게 귀속되며, 최대주주 및 최상위 지배주주는 보유지분에 따른 주주권을 행사할 수는 있으나 당사의 개별 업무를 직접 결정하거나 집행하는 주체가 아닙니다. 당사의 최근 지배구조는 각 회사의 설립, 투자, 기업인수, 자금조달 및 최대주주 변경이 누적된 결과이며, 계열회사들의 경영상황 악화 이후 새롭게 형성된 형태가 아닙니다. 이에 따라 각 계열회사는 별도의 법인격과 사업, 자산·부채, 임직원, 거래처, 채권자 및 소수주주와 연관되어 있어, 계열회사의 지분관계를 단기간 내 일괄 정리하거나 법인을 통합하기 어려운 것이 현실입니다. 또한 지배구조 개편에는 기업가치 평가, 자금조달, 이사회·주주총회 결의, 공시 및 소수주주·채권자 보호절차 등이 수반됩니다. 현 지배구조는 각 계열회사가 사업 전문성과 책임 범위를 구분하여 독립적으로 운영되고있으며, 관계회사의 사업경험과 네트워크를 활용하여 사업 제휴 및 신규 사업기회를 검토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다만 복잡한 지배구조 자체가 수익성이나 기업가치 개선을 보장하는 것은 아니며, 계열회사 부실의 영향, 특수관계자 거래 및 경영권 변동 등의 위험도 존재합니다. 당사는 계열회사 거래 시 거래의 필요성, 거래가격의 공정성 및 당사와 주주에게 미치는 영향을 종합적으로 검토하고 관련 승인·공시절차를 준수할 예정입니다.당사 지배구조상 최상위 지배주주는 남궁견으로서, 언론에서 사용하는 "남궁견 회장"이라는 호칭은 당사가 부여한 공식 직위나 당사의 업무집행기관으로서의 지위를 의미하지 않으며, 단순히 최상위 지배주주를 통상적으로 지칭하는 표현으로서 인용되고 있는 것으로 판단됩니다. 증권신고서 제출일 현재 남궁견은 당사의 등기이사, 대표이사, 감사 또는 임직원이 아니며, 당사의 이사회 및 내부 의사결정기구에 참여하지 않고, 개별 경영활동이나 일상적인 업무집행에도 참여하지 않습니다. 또한, 당사와 근로·위임계약을 체결하지 않았으며, 당사로부터 급여, 상여금, 자문료 등 보수를 지급받고 있지 않습니다. 이에 따라 남궁견은 최상위 지배주주로서 주주권을 행사할 수 있으나, 당사의 구체적인 투자, 자금조달, 인사, 영업 및 자산거래에 관한 의사결정과 업무집행 및 그 책임은 당사의 이사회와 대표이사에게 귀속됩니다.
한편,
㈜엑스는 2026년 7월 22일과 2026년 7월 30일 당사 주식을 각각 20,727주, 102,900주를 장내에서 추가 매수하였으며, 이후 2026년 7월 28일자 이사회 결의를 통한 제3자배정 유상증자를 통해 2026년 8월 5일 당사 주식 2,645,502주를 취득하면서 정정 증권신고서 제출일 현재 총 6,039,240주(39.98%)
를 보유하고 있습니다. 또한, ㈜남산물산는 당사의 지분 1.08%를 직접 보유함과 동시에 ㈜엑스의 지분 27.20%, ㈜엑스의 최대주주(지분율 58.80%)인 ㈜온누리프로덕션의 지분 51.68%를 보유하여 당사에 실질적인 지배력을 행사하고 있습니다.
㈜엑스의 상위 지배구조를 살펴보면 ㈜온누리프로덕션이 ㈜엑스의 지분 58.80%를 보유하고 있으며, ㈜남산물산는 각각 ㈜온누리프로덕션의 지분 51.68%와 ㈜엑스의 지분 27.20%를 보유하고 있습니다.
당사의 최대주주인 ㈜엑스는 비상장회사로서 기업인수 및 투자컨설팅 업종을 영위하고 있습니다. ㈜엑스의 기본정보 및 최근 3개년 주요 재무정보는 다음과 같습니다.
| 구분 | 내용 |
| 회사명 | ㈜엑스 |
| 주소 | 서울특별시 강남구 삼성동 |
| 대표이사 | 김종순 |
| 법인등록번호 | 110111-2973041 |
| 상장여부 | 비상장 |
| 결산월 | 12월 |
| 주요 사업 | 기업인수, 투자컨설팅 |
| 최대주주 | (주)온누리프로덕션(58.80%) |
| 구분 | 2026년 1분기 | 2025년 | 2024년 | 2023년 |
|---|
| 자산총계 | 64,448 | 14,418 | 9,165 | 9,141 |
| 부채총계 | 12,606 | 98 | 13 | 21 |
| 자본총계 | 51,842 | 14,320 | 9,152 | 9,120 |
| 매출액 | - | - | - | - |
| 영업이익(손실) | (192) | (143) | (99) | (103) |
| 당기순이익(손실) | 37,521 | 1,443 | 32 | 40 |
당사의 최대주주의 최대주주인 ㈜온누리프로덕션은 비상장회사로서 엔터테인먼트 관련 사업을 영위하고 있으며, 최대주주는 ㈜남산물산입니다. ㈜온누리프로덕션의 기본정보 및 최근 3개년 주요 재무정보는 다음과 같습니다.
| 구분 | 내용 |
| 회사명 | ㈜온누리프로덕션 |
| 주소 | 서울특별시 강남구 삼성동 |
| 대표이사 | 신민규 |
| 법인등록번호 | 110111-7305249 |
| 상장여부 | 비상장 |
| 결산월 | 12월 |
| 주요 사업 | 엔터테인먼트 관련 사업 |
| 최대주주 | ㈜남산물산(51.68%) |
| 구분 | 2026년 1분기 | 2025년 | 2024년 | 2023년 |
|---|
| 자산총계 | 3,381 | 3,382 | 3,373 | 3,375 |
| 부채총계 | 2,760 | 2,760 | 2,750 | 2,750 |
| 자본총계 | 621 | 622 | 623 | 625 |
| 매출액 | - | - | - | - |
| 영업이익(손실) | (1) | (1) | (1) | (2) |
| 당기순이익(손실) | (1) | (1) | (1) | (2) |
당사의 최대주주의 특수관계인이자 ㈜온누리프로덕션의 최대주주인 ㈜남산물산는 비상장회사로서 최대주주는 개인 1인(남궁견)입니다. ㈜남산물산의 기본정보 및 최근 3개년 주요 재무정보는 다음과 같습니다.
| 구분 | 내용 |
| 회사명 | ㈜남산물산 |
| 주소 | 서울특별시 강남구 삼성동 |
| 대표이사 | 남궁견(97.98%) |
| 법인등록번호 | 161511-0002174 |
| 상장여부 | 비상장 |
| 결산월 | 12월 |
| 주요 사업 | 웨딩컨설팅 |
| 최대주주 | 남궁견(97.98%) |
| 구분 | 2026년 1분기 | 2025년 | 2024년 | 2023년 |
|---|
| 자산총계 | 58,975 | 9,959 | 9,656 | 9,152 |
| 부채총계 | 13,171 | 1,872 | 1,964 | 1,753 |
| 자본총계 | 45,804 | 8,087 | 7,692 | 7,399 |
| 매출액 | 240 | 2,049 | 2,106 | 2,267 |
| 영업이익(손실) | (116) | 214 | (349) | 518 |
| 당기순이익(손실) | 34,999 | 2,530 | 293 | 446 |
한편, 2026년 3월 31일자 언론보도에 따르면, 스텔라PE가 ㈜미래아이앤지, ㈜케이바이오, ㈜인콘, 휴마시스㈜ 및 ㈜빌리언스를 지배하고, 남궁견 회장 측이 당사, 경남제약㈜ 및 ㈜아센디오를 지배하는 구조로 개편될 예정이라는 취지의 내용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엑스 및 ㈜남산물산은 보유중인 ㈜미래아이앤지 주식 및 경영권을 스텔라PE 측에 양도하였으며, 이에 따라 ㈜미래아이앤지와 그 하위 지배구조는 스텔라PE 측으로 편입되었습니다. 이후 당사는 2026년 5월 20일 ㈜엑스를 대상으로 제3자배정 유상증자를 실시하였고, 그 결과 당사의 최대주주는 ㈜미래아이앤지에서 ㈜엑스로 변경되었습니다. 현재 당사는 '남궁견→㈜남산물산→㈜온누리프로덕션→㈜엑스→판타지오'의 지배구조에 속하고 있습니다. 반면 경남제약㈜은 ㈜빌리언스를 최대주주로 하며, ㈜빌리언스의 상위에는 휴마시스㈜ 및 스텔라PE 측 지배구조가 연결되어 있습니다. 따라서 당사와 경남제약 사이에는 직접적인 지분관계나 동일한 최상위 지배주주에 의한 법률상 지배관계가 존재하지 않습니다.
다만 당사와 경남제약은 키위제1호조합에 각각 출자하여 ㈜아센디오에 공동 투자한 경제적 관계가 있습니다. 향후 ㈜아센디오의 구체적인 경영사항은 ㈜아센디오의 이사회와 주주총회가 관련 법령 및 정관에 따라 결정하며, 키위제1호조합의 주주권 행사는 조합규약과 조합원 간 의사결정 절차에 따라 이루어집니다. 또한 ㈜아센디오는 경남제약을 대상으로 현물출자 방식의 제3자배정 유상증자를 결정하였습니다. 해당 유상증자가 법원 인가, 현물출자 이행 및 신주 발행 등 제반 절차를 거쳐 완료될 경우 경남제약이 ㈜아센디오의 직접 최대주주가 될 예정입니다. 이는 판타지오와 경남제약 사이에 직접적인 지분관계를 형성하기 위한 거래가 아니라, 경남제약이 보유한 부동산을 ㈜아센디오에 현물출자하고 그 대가로 신주를 취득하는 거래입니다.
한편, 당사는 2021년 11월 29일 제6회 전환사채를 발행하였으며, 당시 최대주주였던 ㈜미래아이앤지가 이를 전량 인수하였습니다. 이후 ㈜미래아이앤지는 2022년 11월 29일 발행조건에 따라 조기상환청구권을 행사하였고, 당사는 ㈜미래아이앤지에 해당 전환사채의 사채 원리금을 지급하였습니다. 이에 따라 양사 사이의 제6회 전환사채 관련 채권·채무관계는 종료되었습니다. 제6회 전환사채 조기상환은 ㈜미래아이앤지가 전환권을 행사하여 당사 주식을 취득하거나 지배력을 확보한 거래가 아니라, 계약상 조기상환청구권을 행사하여 투자 원리금을 회수한 거래입니다. 조기상환은 2022년 11월 29일 이루어진 반면 ㈜미래아이앤지의 경영권 양도와 당사의 최대주주 변경은 각각 2026년 3월 및 2026년 5월에 이루어졌습니다. 따라서 제6회 전환사채 조기상환과 2026년 지배구조 변경 사이에는 약 3년 이상의 시간적 간격이 있으며, 조기상환 당시 향후 ㈜미래아이앤지 경영권 매각 또는 당사의 최대주주 변경이 결정되거나 합의된 사실은 없습니다. 이에 제6회 전환사채의 조기상환은 2026년 지배구조 변경과 직접적인 관련이 없는 별도의 사채 원리금 상환거래에 해당합니다.
상기 지분구조도와 같이 당사는 복잡한 지배구조를 형성하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 최대주주 및 최상위 지배주주의 경영 환경 변화, 신규 사업 추진에 따른 자금 수요 확대 등이 발생할 경우, 상위 계층의 판단에 따라 당사 지분에 대한 처분, 담보 제공 등 지분 구조 조정이 유동적으로 이루어질 수 있습니다. 또한, 상위 지배주주 등의 경영 의사결정이나 이들에게 영향력이 있는 주요주주, 임직원 및 특수관계인의 법률 위반 행위 등이 발생할 경우, 관계기업들의 예기치 못한 재무적 손실이나 지배관계 변동으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이러한 차상위 최대주주들 간의 지배관계 변동은 결국 당사의 최대주주 변경 및 경영권 변동 위험으로 직결될 수 있습니다. 경영권이 변동될 경우 당사가 영위하는 주력 사업의 변경이나 원치 않는 사업 추가가 발생할 수 있으며, 극단적인 경우 당사 또는 상위 지배주주 등의 관리종목 지정 및 상장폐지 가능성까지 배제할 수 없습니다. 이와 같은 최대주주 및 상위 지배주주 관련 요인은 당사의 경영 전략과 영업활동 전반에 중대한 영향을 미칠 수 있으므로, 투자자께서는 이 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주26) 정정 전
당사는 금번 유상증자를 일반공모 방식으로 진행하게 되며, 기존 주주들에 대한 신주인수권을 배제하고 정관의 규정에 의하여 이사회 결의로써 불특정다수를 대상으로 공모를 진행하기에 상대적으로 실권이 발생할 가능성이 높을 것으로 판단됩니다.
당사의 최대주주 및 특수관계인 ㈜엑스 및 ㈜남산물산은 2026년 5월 20일자로 제3자배정 유상증자를 통해 당사의 최대주주가 되었습니다. 증권신고서 제출일 현재 당사의 최대주주 및 특수관계인의 주식 보유 현황 및 재무정보는 다음과 같습니다.
| [최대주주 및 특수관계인의 주식소유 현황] |
| (기준일: 증권신고서 제출일 현재) | (단위: 주, %) |
| 성 명 | 관 계 | 주식의 종류 | 소유주식수 및 지분율 |
|---|
| 주식수(주1) | 지분율 |
|---|
| ㈜엑스 | 최대주주 | 보통주 | 3,270,111 | 26.24 |
| ㈜남산물산 | 특수관계인 | 보통주 | 134,953 | 1.08 |
| 계 | 보통주 | 3,405,064 | 27.32 |
| (출처: 당사 내부자료) |
| 주1) | 증권신고서 제출일 현재 주식수는 2026년 4월 16일 완료된 감자효과 및 2026년 6월 11일자로 제3자배정 유상증자를 통해 추가 상장된 3,270,111주를 포함한 주식수입니다. |
| 구분 | 2026년 1분기 | 2025년 | 2024년 | 2023년 |
|---|
| 자산총계 | 64,448 | 14,418 | 9,165 | 9,141 |
| 부채총계 | 12,606 | 98 | 13 | 21 |
| 자본총계 | 51,842 | 14,320 | 9,152 | 9,120 |
| 매출액 | - | - | - | - |
| 영업이익(손실) | (192) | (143) | (99) | (103) |
| 당기순이익(손실) | 37,521 | 1,443 | 32 | 40 |
| 구분 | 2026년 1분기 | 2025년 | 2024년 | 2023년 |
|---|
| 자산총계 | 58,975 | 9,959 | 9,656 | 9,152 |
| 부채총계 | 13,171 | 1,872 | 1,964 | 1,753 |
| 자본총계 | 45,804 | 8,087 | 7,692 | 7,399 |
| 매출액 | 240 | 2,049 | 2,106 | 2,267 |
| 영업이익(손실) | (116) | 214 | (349) | 518 |
| 당기순이익(손실) | 34,999 | 2,530 | 293 | 446 |
당사의 최대주주 ㈜엑스의 최대주주인 ㈜온누리프로덕션의 재무정보는 다음과 같습니다.
| 구분 | 2026년 1분기 | 2025년 | 2024년 | 2023년 |
|---|
| 자산총계 | 3,381 | 3,382 | 3,373 | 3,375 |
| 부채총계 | 2,760 | 2,760 | 2,750 | 2,750 |
| 자본총계 | 621 | 622 | 623 | 625 |
| 매출액 | - | - | - | - |
| 영업이익(손실) | (1) | (1) | (1) | (2) |
| 당기순이익(손실) | (1) | (1) | (1) | (2) |
2026년 1분기말 현재 ㈜엑스는 자산총계 644억원, 부채총계 126억원, 자본총계 518억원이며, ㈜남산물산은 자산총계 590억원, 부채총계 132억원, 자본총계 458억원으로서, 금번 유상증자에 참여할만큼 자금현황이 여유롭지 않은 상태입니다. 또한, ㈜온누리프로덕션은 자산총계 34억원, 부채총계 28억원, 자본총계 6억원으로 금번 유상증자에 참여할만큼 자금현황이 여유롭지 않은 상태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엑스 및 ㈜남산물산은 지분율에 비례하여 공모에 참여할 예정입니다. 다만, 최대주주 및 특수관계인이 청약에 참여하지 않을 경우, 최대주주 및 특수관계인의 지분율은 14.51%로 하락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최대주주 및 특수관계인의 유상증자 청약 시뮬레이션 내역은 다음과 같습니다.
| 구분 | 유상증자 전 | 최대주주 및 특수관계인미청약 시 |
|---|
| 주식수 | 지분율 | 주식수 | 지분율 |
|---|
| ㈜엑스 | 3,270,111 | 26.24 | 3,270,111 | 13.94% |
| ㈜남산물산 | 134,953 | 1.08 | 134,953 | 0.58% |
| 계 | 3,405,064 | 27.32 | 3,405,064 | 14.51% |
| (출처: 당사 내부자료) |
| 주1) | 금번 일반공모 유상증자의 청약결과 실권주가 발생하지 않는 것을 가정하였습니다. |
당사의 최대주주 및 특수관계인은 안정적인 경영권 유지를 위해 매년 주주명부를 모니터링하고, 주식대량보유상황보고서 공시에 대해서도 지속적으로 점검하는 등 경영권 방어를 위한 준비를 이어갈 계획입니다. 그러나 이러한 조치에도 불구하고 향후 적대적 M&A나 외부의 경영권 취득 시도 등에 노출될 가능성은 여전히 존재합니다. 이에 따라 최대주주 변경 가능성이 발생할 경우 경영권 안정성이 저하되거나 당사의 대외 신뢰도가 훼손되는 등 장기적인 성장과 발전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 또한, 상기의 일반공모 유상증자 시나리오는 청약분만큼 배정을 받는다는 전제하에 이루어진 것으로, 일반공모의 특성 상 최대주주는 경쟁률에 따라 청약분만큼 배정받지 못할 가능성을 배제할 수 없습니다. 투자자들께서는 금번 일반공모의 특성상 최대주주가 청약을 하더라도 청약분 만큼 배정을 받지 못할 가능성이 존재함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주26) 정정 후
당사는 금번 유상증자를 일반공모 방식으로 진행하게 되며, 기존 주주들에 대한 신주인수권을 배제하고 정관의 규정에 의하여 이사회 결의로써 불특정다수를 대상으로 공모를 진행하기에 상대적으로 실권이 발생할 가능성이 높을 것으로 판단됩니다.
당사의
최대주주인 ㈜엑스는
2026년 5월 20일자로 제3자배정 유상증자를 통해 당사의 최대주주가 되었
으며, 이후 2026년 7월 22일과 2026년 7월 30일 당사 주식을 각각 20,727주, 102,900주를 장내에서 추가 매수하였으며, 이후 2026년 7월 28일자 이사회 결의를 통한 제3자배정 유상증자를 통해 2026년 8월 5일 당사 주식 2,645,502주를 취득하면서 정정 증권신고서 제출일 현재 총 6,039,240주(39.98%)를 보유하고 있
습니다.
정정
증권신고서 제출일 현재 당사의 최대주주 및 특수관계인의 주식 보유 현황 및 재무정보는 다음과 같습니다.
| [최대주주 및 특수관계인의 주식소유 현황] |
| (기준일:
정정 증권신고서 제출일 현재) | (단위: 주, %) |
| 성 명 | 관 계 | 주식의 종류 | 소유주식수 및 지분율 |
|---|
| 주식수(주1) | 지분율 |
|---|
| ㈜엑스 | 최대주주 | 보통주 | 6,039,240 | 39.98% |
| ㈜남산물산 | 특수관계인 | 보통주 | 134,953 | 0.89% |
| 계 | 보통주 | 6,174,193 | 40.87% |
| (출처: 당사 내부자료) |
| 주1) | 정정 증권신고서 제출일 현재 주식수는 2026년 4월
14일 완료된 감자효과 및 2026년 6월 11일자
및 2026년 8월 5일자로 제3자배정 유상증자를 통해 추가 상장된 3,270,111주
및 2,645,502주를 포함한 주식수입니다. |
| 구분 | 2026년 1분기 | 2025년 | 2024년 | 2023년 |
|---|
| 자산총계 | 64,448 | 14,418 | 9,165 | 9,141 |
| 부채총계 | 12,606 | 98 | 13 | 21 |
| 자본총계 | 51,842 | 14,320 | 9,152 | 9,120 |
| 매출액 | - | - | - | - |
| 영업이익(손실) | (192) | (143) | (99) | (103) |
| 당기순이익(손실) | 37,521 | 1,443 | 32 | 40 |
| 구분 | 2026년 1분기 | 2025년 | 2024년 | 2023년 |
|---|
| 자산총계 | 58,975 | 9,959 | 9,656 | 9,152 |
| 부채총계 | 13,171 | 1,872 | 1,964 | 1,753 |
| 자본총계 | 45,804 | 8,087 | 7,692 | 7,399 |
| 매출액 | 240 | 2,049 | 2,106 | 2,267 |
| 영업이익(손실) | (116) | 214 | (349) | 518 |
| 당기순이익(손실) | 34,999 | 2,530 | 293 | 446 |
당사의 최대주주 ㈜엑스의 최대주주인 ㈜온누리프로덕션의 재무정보는 다음과 같습니다.
| 구분 | 2026년 1분기 | 2025년 | 2024년 | 2023년 |
|---|
| 자산총계 | 3,381 | 3,382 | 3,373 | 3,375 |
| 부채총계 | 2,760 | 2,760 | 2,750 | 2,750 |
| 자본총계 | 621 | 622 | 623 | 625 |
| 매출액 | - | - | - | - |
| 영업이익(손실) | (1) | (1) | (1) | (2) |
| 당기순이익(손실) | (1) | (1) | (1) | (2) |
2026년 1분기말 현재 ㈜엑스는 자산총계 644억원, 부채총계 126억원, 자본총계 518억원이며, ㈜남산물산은 자산총계 590억원, 부채총계 132억원, 자본총계 458억원으로서, 금번 유상증자에 참여할만큼 자금현황이 여유롭지 않은 상태입니다. 또한, ㈜온누리프로덕션은 자산총계 34억원, 부채총계 28억원, 자본총계 6억원으로 금번 유상증자에 참여할만큼 자금현황이 여유롭지 않은 상태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엑스 및 ㈜남산물산은 지분율에 비례하여 공모에 참여할 예정입니다.
최대주주 및 특수관계인(㈜엑스, ㈜남산물산)의 지분율에 비례한 참여 예정 물량(합계 40.87%, 약 69.2억원)만으로는 금번 유상증자 목표 조달금액(169.3억원)의 약 40.87%만 충당 가능하며, 나머지 약 59.13%는 최대주주 외 투자자의 청약을 통해 조달되어야 합니다. 또한, 최대주주등의 참여는 확정된 사항이 아닌 계획에 해당하는 사항으로, 실제 청약 여부 및 배정 규모는 청약 결과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만약 실제 조달자금이 목표 금액에 미달할 경우 당사는 자금 사용 우선순위(뮤지컬→앨범→공연→드라마)에 따라 집행 규모를 축소할 예정이며, 추가 자금이 필요한 경우 제3자배정 유상증자, 전환사채 등의 조달방안을 중장기적으로 검토할 예정입니다. 이에 따라 투자자께서는 인수인이 없어 목표 미달 시 이를 확정적으로 보전해 줄 수 있는 투자주체가 없다는 점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다만, 최대주주 및 특수관계인이 청약에 참여하지 않을 경우, 최대주주 및 특수관계인의 지분율은
24.59%로 하락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최대주주 및 특수관계인의 유상증자 청약 시뮬레이션 내역은 다음과 같습니다.
| 구분 | 유상증자 전 | 최대주주 및 특수관계인미청약 시 |
|---|
| 주식수 | 지분율 | 주식수 | 지분율 |
|---|
| ㈜엑스 | 6,039,240 | 39.98 | 6,039,240 | 24.05 |
| ㈜남산물산 | 134,953 | 0.89 | 134,953 | 0.54 |
| 계 | 6,174,193 | 40.87 | 6,174,193 | 24.59 |
| (출처: 당사 내부자료) |
| 주1) | 금번 일반공모 유상증자의 청약결과 실권주가 발생하지 않는 것을 가정하였습니다. |
당사는 금번 유상증자 방식을 결정하는 과정에서 주주배정 후 실권주 일반공모 방식과 일반공모 방식 등을 검토하였습니다. 주주배정 방식은 기존 주주에게 신주인수권을 우선적으로 부여한다는 장점이 있으나, 신주배정기준일 설정, 신주인수권증서의 발행 및 거래, 구주주 청약 및 실권주 처리 등의 절차가 필요하여 자금조달에 상대적으로 장기간이 소요될 수 있습니다. 또한 당사의 최근 시가총액, 주가 변동성 및 재무상황 등을 고려할 때 구주주의 청약률과 최종 조달금액에 대한 불확실성이 존재할 수 있다고 판단하였습니다. 당사는 운영 안정과 재무구조 개선에 필요한 자금을 적시에 조달하고, 기존 주주뿐만 아니라 일반투자자에게도 동일한 조건으로 청약기회를 제공하여 투자자 기반을 확대할 필요가 있다고 판단하였습니다. 이에 따라 자금조달의 신속성, 절차의 효율성, 투자자 접근성 및 시장상황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하여 이사회 결의를 통해 일반공모 방식을 선택하였습니다. 금번 일반공모 방식은 특정 주주에게 유리한 조건을 부여하거나 특정인의 지분 확대를 목적으로 결정된 것이 아닙니다.
최대주주인 ㈜엑스와 ㈜남산물산은 금번 일반공모에 각자의 보유 지분율에 상응하는 수준으로 참여할 의사를 표명하였습니다. 당사는 필요한 경우 구체적인 청약 예정금액 등을 포함한 참여확약서를 제출받아 그 내용을 증권신고서에 반영할 예정입니다. 다만, 일반공모 방식에서는 최대주주 등에게 별도의 신주인수권 또는 우선배정권이 부여되지 않으며, 최대주주 등도 일반투자자와 동일한 조건 및 절차에 따라 청약하게 됩니다. 따라서 최종 청약 및 배정 결과에 따라 최대주주의 지분율이 변동될 수 있습니다. 금번 일반공모에는 미청약주식 전부를 인수하기로 약정한 잔액인수인이 없으므로, 시장상황, 당사의 주가 변동 및 투자수요 등에 따라 모집예정금액 전액이 조달되지 않을 가능성이 있습니다. 실제 조달금액이 모집예정금액에 미달하는 경우 당사는 자금사용 항목의 중요성과 지급시기를 고려하여 필수 운영자금 및 지급기일이 확정된 자금을 우선 집행하고, 일부 사업비 및 투자비의 집행시기 또는 규모를 조정할 예정입니다. 이후 부족자금에 대해서는 자체자금 및 영업활동을 통해 발생하는 현금흐름의 활용, 금융기관 차입, 보유자산의 매각·유동화, 전략적 투자자 유치 또는 제3자배정 유상증자 등 추가적인 자금조달 방안을 검토할 예정입니다. 다만 이러한 대체조달 방안은 향후 시장상황, 당사의 재무상태 및 이사회 결의 등에 따라 결정될 사항으로서 현재 구체적으로 확정된 것은 없습니다.
최대주주 및 관련 주주는 당사의 시가총액, 재무상황 및 금번 자금조달의 필요성을 고려하여 각자의 보유 지분율에 상응하는 수준으로 일반공모에 참여할 의사를 표명하였습니다. 이는 당사의 경영안정 및 재무구조 개선을 지원하기 위한 책임경영의 일환입니다. 또한, 최대주주 및 관련 주주는 당사의 재무구조 개선과 기업가치 제고를 위한 주요 의사결정에 책임 있게 참여하고, 당사의 자금이 최대주주, 최상위 지배주주 또는 계열회사의 이익을 위하여 부당하게 사용되지 않도록 이사회 중심의 의사결정 및 내부통제 절차를 준수할 예정입니다. 특수관계인 또는 계열회사와의 거래에 대해서는 거래의 필요성, 거래조건의 적정성 및 당사의 이익에 부합하는지 여부를 사전에 검토하고 관련 법령, 정관 및 내부규정에 따른 이사회 의결 등 필요한 절차를 거칠 예정입니다. 또한, 공모 결과가 예상에 미달하는 경우 당사는 자금수요, 시장상황 및 최대주주 등의 자금여력을 종합적으로 고려하여 추가적인 경영안정 지원방안을 협의할 예정입니다. 다만 최대주주 등이 미청약금액 전액을 부담하거나 추가 자금을 지원하기로 확약한 것은 아니며, 구체적인 지원 여부, 방식 및 규모는 향후 제반 여건을 고려하여 별도로 결정될 예정입니다.
당사의 최대주주 및 특수관계인은 안정적인 경영권 유지를 위해 매년 주주명부를 모니터링하고, 주식대량보유상황보고서 공시에 대해서도 지속적으로 점검하는 등 경영권 방어를 위한 준비를 이어갈 계획입니다. 그러나 이러한 조치에도 불구하고 향후 적대적 M&A나 외부의 경영권 취득 시도 등에 노출될 가능성은 여전히 존재합니다. 이에 따라 최대주주 변경 가능성이 발생할 경우 경영권 안정성이 저하되거나 당사의 대외 신뢰도가 훼손되는 등 장기적인 성장과 발전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 또한, 상기의 일반공모 유상증자 시나리오는 청약분만큼 배정을 받는다는 전제하에 이루어진 것으로, 일반공모의 특성 상 최대주주는 경쟁률에 따라 청약분만큼 배정받지 못할 가능성을 배제할 수 없습니다. 투자자들께서는 금번 일반공모의 특성상 최대주주가 청약을 하더라도 청약분 만큼 배정을 받지 못할 가능성이 존재함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주27) 정정 후
최근 증권신고서 제출일 이후 2026년 7월 9일자 언론 보도에서 당사 지배구조상 최상위 지배주주인 남궁견에 대해 휴마시스 소액주주 등으로부터 업무상 횡령·배임 및 자본시장법 위반 등의 혐의로 고소되었다는 내용이 보도된 바 있습니다. 관련 고소 및 언론보도에는 계열회사 투자와 자금운용의 적정성, 계열회사 간 자금순환, 미공개중요정보 이용, 부정거래 및 시세조종 등 주가조작 관련 의혹이 포함된 것으로 파악됩니다.다만 위 내용은 고소인 측의 주장 및 혐의에 해당하며, 정정 증권신고서 제출일 현재 남궁견 또는 관련인의 업무상 횡령·배임, 시세조종, 미공개중요정보 이용 또는 부정거래 등 위법행위가 수사기관이나 법원의 판단을 통해 확인되거나 확정된 사실은 없습니다. 남궁견과 김성곤 전 휴마시스 대표는 관련 내용이 사실과 다르다는 입장에서 2026년 7월 14일 관련 의혹을 제기한 주주를 무고, 개인정보보호법 위반 및 정보통신망법상 명예훼손 혐의로 형사고소하였습니다. 남궁견 측은 해당 주주가 실체 없는 주장을 근거로 횡령ㆍ배임 고소를 제기하고 이를 일부 언론에 배포하였다는 입장입니다. 증권신고서 제출일 현재 검찰의 기소 여부는 결정되지 않은 걸로 확인하였으나, 원 고소 사건(횡령ㆍ배임 관련) 및 무고 관련 고소 사건 모두 수사가 진행 중인 단계로서, 관련 사실관계는 향후 수사 및 고소 절차 진행 경과에 따라 확인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한편, 해당 사건은 휴마시스의 투자 및 자금집행에 관한 것으로, 당사의 재무제표, 자산, 부채 또는 손익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치는 사항은 아닙니다.
한편, 남궁견은 최상위 지배주주로서 당사의 중요 의사결정에 직·간접적으로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 다만, 당사의 자금조달, 주요 투자, 자산의 취득·처분 및 특수관계인 거래 등 경영상 중요한 사항은 관련 법령, 정관 및 내부규정에 따라 이사회의 심의·의결을 거쳐 결정되며, 대표이사는 이사회 의결사항과 내부 결재절차에 따라 관련 업무를 집행하고 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최상위 지배주주 또는 특수관계인이 부당한 영향력을 행사하거나 당사의 내부통제가 적절히 작동하지 않을 경우 회사자금의 부당한 사용, 계열회사에 대한 부당지원, 미공개중요정보 이용, 부정거래 또는 시세조종 등 자본시장법 위반행위가 발생할 가능성을 완전히 배제할 수 없습니다. 또한 관련 수사 및 재판 결과에 따라 당사와 계열회사에 대한 시장 신뢰 저하, 주가 변동성 확대, 감독기관의 추가 조사, 자금조달 여건 악화, 사업 추진 차질 및 회사와 주주가치 훼손이 발생할 수 있으므로 투자자께서는 이 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주28) 정정 전
최근 금융감독기관 등의 관리감독기준이 엄격해지고 있는 상황으로 관련 규정을 위반할 경우 주권매매정지, 관리종목지정, 투자주의환기종목 지정, 상장폐지실질심사, 상장폐지 등의 조치가 취해질 수 있습니다. 향후 감독기관으로부터 당사가 현재 파악하지 못한 제재가 부과될 경우 주가하락 및 유동성(환금성)제약 로 인해 투자금전액손실이 발생될 수 있습니다. 투자자 여러분들께서는 관련 규정을 충분히 검토하신 후 투자에 임해주시기 바랍니다. 상세 내용은 본 증권신고서 "제1부. - III.투자위험요소 - 2. 회사위험 - 카. 실적악화에 따른 투자주의 환기종목, 관리종목, 상장폐지 관련 위험" 부분을 참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특히, "코스닥시장 상장규정 제28조(관리종목), 코스닥시장 상장규정 제38조(상장의 폐지) 및 코스닥시장 상장규정 제38조의2(실질심사위원회의 심사 등"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자세한 금융관련 법규는 "국가법령정보센터(http://law.go.kr)", "금융감독원 금융법규서비스(http://fss.or.kr)", "KRX법규서비스(http://law.krx.co.kr)" 등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또한 2025년 2월 27일, 금융감독원은 기업공개(IPO), 유상증자 주관 업무 관련하여 16개 증권사와 간담회를 갖고 주관 업무 관련 불공정거래 및 위규 행위에 대해 엄정하게 대응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주주권익 훼손 우려가 있는 유상증자에 대해서는 증권신고서가 주주와의 공식적 소통 창구가 될 수 있도록 심사 절차 및 기준을 정비하고 이를 공개하였습니다. 특히, △ 주주 가치 희석화, △ 일반주주 권익 훼손 우려, △ 주관사의 의무 소홀 등 7개 사유 중 하나에 해당하는 경우 '중점심사 유상증자' 대상으로 선정해 유상증자의 당위성, 의사결정 과정, 이사회 논의 내용, 주주 소통계획 등 기재 사항을 집중심사한다고 밝혔습니다.
[이미지: 중점심사 유상증자 심사절차] 원문에서 확인할 수 있어요.
| 대분류 | 소분류 | 선정기준 |
|---|
| 주식가치 희석화 우려 | ① 증자비율 | 증자규모 및 증자비율 등 고려 |
| ② 할인율 | 증자규모 및 할인율 등 고려 |
| 일반주주 권익훼손 우려 | ③ 신사업투자 등 | 자금사용목적의 타법인출자 또는 신규사업 연관성 고려 |
| ④ 경영권 분쟁발생 | 경영권 분쟁 소송이 진행되었거나 진행중 |
| 재무위험 과다 | ⑤ 한계기업 등 | 최근 3년 연속 재무실적 부실 또는 재무구조 악화 등 |
| 주관사의 주의의무 소홀 | ⑥ IPO 실적 과다 추정 | IPO 후 실적 괴리율 등 고려 |
| ⑦ Due Diligence 소홀 | 다수의 정정요구를 받은 주관사의 인수ㆍ주선 참여 |
중점심사 유상증자 지정 사유로는 크게 6가지가 있으며, 공통 심사항목 1가지와 개별 심사항목 5가지가 존재합니다. 공통 심사항목으로는 1) 유상증자의 당위성 및 의사결정과정, 2) 이사회 논의 여부와 그 논의 내용, 3) 소액주주의 이해 고려여부, 4) 주주 보호 방안 관련 개선계획, 5) 기업실사 수행의 합리성 등이며 제출 후 일주일 내에 중점 심사항목 위주 집중심사를 진행하고, 최소 1회 이상 대면협의를 할 예정입니다.
증권신고서 제출일 현재 당사는 중점심사 대상에 지정됐는지 그 여부를 알 수 없으나, 중점심사 대상 선정을 가정한 주요 심사항목에 대한 내용은 다음과 같습니다.
1. 공통항목
가) 주주배정 유상증자 당위성당사가 금번 진행하는 유상증자는 일반공모 방식으로 진행됩니다. 이는 최근 가장 보편적으로 사용되는 유상증자 방식 중 하나인 주주배정 후 실권주 일반공모 방식의 유상증자가 기존 주주들에게 우선적인 청약의 기회를 제공하고 미달된 잔여 주식에 대하여 일반공모를 실시함으로서 실권 발생의 가능성을 최소화하는 것과 달리, 기존 주주들에 대한 신주인수권을 배제하고 정관의 규정에 의하여 이사회 결의로써 구주주를 포함한 불특정다수를 대상으로 일반공모를 진행하기에 상대적으로 실권이 발생할 가능성이 높다고 볼 수 있습니다.당사는 유상증자를 통한 자금조달을 위해 다양한 방법을 모색하였으나, 제3자 배정, 주주우선공모, 주주배정공모 방식의 유상증자는 투자자 탐색 또는 주주배정을 위한 절차 및 구주주청약 진행등 유상증자에 소요되는 기간이 3개월 이상 소요될것으로 예상되어 실권이 발생할 가능성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상대적으로 짧은 기간에 자금조달이 가능한 일반공모방식의 유상증자를 진행할것으로 결정하였습니다.만일 대규모 미청약주의 발생으로 당사가 예상하는 공모예정금액보다 적은 금액이 모집되거나 자금조달에 실패 할 경우, 사업계획 및 재무개선 계획 등 자금의 사용목적에 차질을 빚을 수 있으며 향후 수익성 회복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또한 당사가 예상한 공모 예정금액보다 적은 금액이 모집 되었을 시, 모집된 금원을 바탕으로 우선순위 계획에 따라 자금을 사용할 예정이며, 추가적인 자금 조달이 필요 할 시, 시장상황을 고려하여 중장기적으로 금융기관 차입금 추가 차입, 제3자배정 유상증자 및 전환사채 발행등의 다양한 방안을 고려할 예정입니다.
당사는 운영자금을 사용하기 위한 금번 유상증자 자금조달 방안 이외에 다음과 같은 조달 방안들을 고려해 보았으며, 선택되지 않은 사유는 다음과 같습니다.
① 채권 발행 및 금융권 차입을 통한 자금 조달당사는 금번 자금조달 방안을 검토하는 과정에서 사채 발행 및 금융기관 차입을 우선적으로 고려하였으나, 최근 상승한 금리수준으로 인해 이자비용이 크게 증가하여, 이로 인해 수익성 저하 및 재무안정성 훼손으로 이어질 수 있는 리스크로 판단하였습니다.또한, 차입금 의존도가 높아질 경우 유동성 리스크가 확대될 우려가 있어 대규모 차입을 통한 자금 조달은 재무적 부담을 가중시킬 가능성이 높아 장기적인 운영자금 확보 수단으로는 적합하지 않은 것으로 판단하였습니다. 이에 따라 당사는 차입 중심의 자금 조달보다는 자본성 자금 확보를 통해 이자비용 부담을 근본적으로 완화하고 재무구조를 안정화하며, 중장기적인 사업 성장 기반을 마련하는 것이 보다 합리적인 방안이라고 판단하였습니다.
추가적으로 담보 제공을 통한 차입을 고려하였으나, 2026년 3월말 현재 당사가 보유중인 유형자산은 차량운반구 등으로 구성되어 있어 담보 제공 가능한 유형자산 여력이 없는 상황임에 따라 담보 제공을 통한 차입 또한 선택하지 않았습니다.
② 사모 주식연계채권을 통한 자금 조달당사는 자금조달 방안을 검토하는 과정에서 사모 주식연계채권(전환사채, 신주인수권부사채 등)을 통한 자금조달도 함께 고려하였습니다. 다만, 다음과 같은 리스크로 인하여 해당 방안을 제외하였습니다.
첫째, 주식연계채권은 발행 시점의 전환가액 할인 및 리픽싱(전환가액 조정) 조건 부여가 일반적이며, 이는 향후 과도한 주식가치 희석을 야기할 수 있습니다. 특히, 채권자의 전환권 행사에 따라 불확실한 시점에 대규모 물량이 시장에 나오게 되는 오버행 리스크가 상존하며, 이는 기존 주주의 권익을 침해할 우려가 있는 것으로 판단하였습니다.둘째, 주식연계채권은 전환 전까지 부채로 인식되어 추가적인 이자비용을 발생시킬 뿐만 아니라, 주가 변동에 따른 파생상품 평가손익 계상으로 당기 손익의 변동성을 확대시키는 회계적 부담이 존재합니다.셋째, 당사는 2022년 11월 제7회차 전환사채 130억원을 발행하였으며, 증권신고서 제출일 현재 미상환 전환사채는 130억원으로서, 2026년 5월 26일 사채권자와 별도 합의에 따른 조기상환으로 만기전 사채 130억원을 취득하였습니다. 만기전 사채를 전액 취득한 상황에서 추가적인 주식연계채권을 발행하는 것은 재무 건전성을 다시 저해하고 시장의 신뢰를 훼손할 가능성이 높다고 판단하였습니다.
결과적으로 당사는 리픽싱 및 오버행 리스크를 수반하는 부채성 조달보다는 재무구조의 근본적인 체질 개선을 도모하고 기존 주주에게 성장의 가치를 우선 배분할 수 있는 자본성 자금 확보 방식이 주주 가치 보호 측면에서 가장 적합한 방안이라고 확신하게 되었습니다.
③ 제3자배정 유상증자를 통한 자금조달
당사는 자금조달 방안을 검토하는 과정에서 제3자배정 유상증자 방식도 함께 고려하였습니다. 다만, 제3자배정 유상증자의 경우 특정 투자자를 대상으로 한 할인 발행이 불가피하여 기존 주주의 지분 희석 및 주주가치 훼손 가능성이 존재하는 것으로 판단하였습니다. 또한, 2026년 5월 12일자 이사회 결의를 통해 제3자배정 유상증자를 통해 50억원을 조달하면서 최대주주가 변경되었으며, 추가적인 제3자배정 방식의 자금조달은 기존 주주 보호 및 시장 신뢰 측면에서 신중한 접근이 필요하다고 판단하였습니다
결국, 상기의 자금조달 방안 검토 과정을 거쳐 당사는 일반 투자자에게도 참여 기회를 제공할 수 있는 일반공모 방식의 유상증자를 추진하는 것이 주주 권익 보호와 자금조달 안정성 확보 측면에서 가장 적절하다고 판단하여 유상증자를 통한 자금조달 결정이 이루어졌습니다.나) 이사회 논의 여부와 그 논의 내용
당사는 금번 유상증자 결정에 대해 관련 내용들이 이사회 결의 시 충분하게 논의가 되었고, 1) 자금사용목적에 맞춰진 유상증자의 배경, 2) 타 자금조달방안의 대안 및 3) 유상증자의 조건(증자비율, 할인율 등)이 구체적으로 논의 되었습니다. 그 결과 금번 유상증자는 가결되었습니다.
본 건 유상증자 결의 과정에서 이사회는 보고기간 말 현재 기준으로 보유 중인 현금성자산 및 단기금융자산의 규모, 해당 자금의 실제 활용 가능 범위, 투자 이후 유지가 필요한 최소 유동성 수준, 매출 확대에 따른 운영자금 확보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하였습니다. 특히, 이사회는 보고기간 말 기준 일정 수준의 현금성자산을 보유하고 있더라도 예정된 투자 및 집행계획 등을 고려할 때 보유자금만으로는 대응에 한계가 있을 수 있다는 점을 고려하였습니다.
그 결과 이사회는 금번 유상증자가 단기적인 유동성 보강 목적이 아니라 중장기 성장기반을 확보하기 위한 필요 자금을 조달하는 성격을 가지며, 그 규모나 방식 또한 재무안정성, 주주보호 및 조달구조의 적정성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한 합리적인 수준이라고 판단하였습니다.
당사는 금번 유상증자를 통해 169.3억원의 자금을 조달하여 운영자금으로 사용할 계획입니다. 당사는 금번 유상증자를 통하여 조달하는 자금을 해당 목적으로 사용하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며 이외 다른 목적으로는 사용하지 않을 예정입니다. 자금 사용에 대한 구체적인 내용은 "V. 자금의 사용목적"에 상세히 기재하도록 하겠습니다.
다) 주주 권익 보호를 위한 회사정책당사는 반복되는 자금조달로 인해 주주가치 희석화 우려 및 앞으로의 회사 발전 방향 등 시장에서 제기되는 문제들에 대해 명확한 비전을 제시하여 지속적으로 주주 소통을 강화할 예정입니다. 금번 유상증자 대금을 목적에 맞게 사용하여 당사의 경쟁력을 강화할 예정이며, 이를 통해 기업 가치 상승을 유도하여 중장기적으로 주주 가치를 극대화하도록 노력할 예정입니다. 또한 금번 유상증자와 관련된 주요 일정, 세부 사항, 목적 및 필요성을 투명하게 제공할 예정입니다.
당사는 유상증자를 포함한 주요 경영 의사결정에 있어 주주 권익 보호와 시장의 신뢰 확보를 최우선 가치로 삼고 있습니다. 주주의 알 권리를 보장하고 소통을 강화하기 위해 다양한 정책을 마련하고 있으며, 유상증자 이후에도 지속적인 소통 채널의 다각화를 통해 기업가치 제고와 주주가치 극대화를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할 예정입니다.당사는 2026년 07월 06일 증권신고서 공시 직후 유상증자의 목적 및 자금조달의 필요성 등을 담은 주주서한을 당사 홈페이지(http://www.fantagio.kr)에 게시할 예정입니다.
당사는 다수의 소액주주분들이 금번 유상증자에 대한 당사의 입장을 확인하실 수 있게 홈페이지에 상기의 주주서한을 공고하였습니다. 주주서한에서는 금번 유상증자에 대한 필요성과 자금사용용도에 대해 전달드렸습니다. 또한, IR 담당자와의 유선 핫라인을 구축하여 개인 주주의 유선 의견청취를 진행고자 합니다. 앞으로도 유상증자 추진 과정에서 변동 사항이 발생할 경우 주주서한, 홈페이지, 보도자료, 간담회 등을 통해 즉시 정보를 제공할 계획이며 이러한 주주 소통을 지속하여 주주 신뢰를 제고할 계획입니다.
당사는 주주 소통 강화, IR 활동 수행 등 주주의 신뢰 제고를 위한 일련의 정책을 마련하였으며, 주요 내용은 다음과 같습니다.
② 주주 소통 강화
당사는 유상증자와 관련하여 주주서한, 회사 홈페이지, 이메일, 전화 등 다양한 커뮤니케이션 채널을 활용하여 주주와의 정보 공유를 강화하고 있습니다. 이를 통해 소액주주, 기관투자자, 외국인 투자자 등 모든 주주가 유상증자의 목적, 자금사용 계획, 향후 성장전략 등 주요 정보를 보다 용이하게 확인할 수 있도록 하고 있습니다.당사는 유상증자를 포함한 주요 경영 의사결정에 있어 주주의 권익 보호와 시장의 신뢰 확보를 최우선 가치로 삼고 있습니다. 주주의 권리를 보장하고 소통을 강화하기 위해 다양한 정책을 마련하고 있으며, 유상증자 이후에도 지속적인 소통 채널의 다각화를 통해 기업가치 제고와 주주가치 극대화를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할 예정입니다.
당사는 금번 유상증자와 관련하여 주주와의 원활한 소통과 정보 제공을 위해 노력할 예정이며, 증권신고서 제출 이후 유상증자 관련 질의사항에 성실하게 답변할 예정입니다. 당사는 이러한 주주 소통 및 참여 기반을 바탕으로 주주 신뢰를 제고하고, 향후에도 주주 권익 보호를 위한 정책을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갈 계획입니다.
③ IR 활동 수행당사는 유상증자 이후 회사 가치를 효과적으로 전달하고 주주 신뢰를 제고하기 위하여 IR 활동을 강화할 예정입니다. 주요 활동은 (i) 일반 투자자를 대상으로 한 홈페이지 등 공식 채널을 통한 정보 제공, (ii) 주요 기관투자자 대상 IR 설명회 및 컨퍼런스콜 개최, (iii) 증권사 애널리스트와의 적극적인 소통을 통한 시장 내 정보 전달 등을 포함하고 있습니다.또한 당사는 금번 유상증자와 관련하여 소액주주를 포함한 다양한 일반 주주의 의견을 지속적으로 경청하고, 우려와 기대를 충실히 반영할 수 있도록 주주 소통 채널을 유연하게 운영할 계획입니다. 이를 통해 유상증자 절차의 투명성을 확보하고 주주의 신뢰를 제고하고자 합니다.
아울러 다양한 채널을 통해 접수된 의견을 종합하여 경영진에서 심도 있는 논의를 진행하고, 필요한 경우 관련 사항을 의사결정 과정에 반영하는 절차를 지속해 나갈 예정입니다.
라) 기업실사 합리적 수행여부
금번 일반공모 유상증자의 주관사인 SK증권(주)는 당사의 증권신고서와 관련하여 아래와 같은 주요 절차들을 통해 기업실사(Due Diligence)를 수행했습니다.
2. 증자비율, 할인율 등
본 공모 유상증자의 증자비율은 80.25%이며, 할인율은 10%입니다. 최근 3개년 공모 유상증자 증자비율 및 할인율 추이를 살펴보면 본 유상증자의 방식인 일반공모의 경우, 평균 2023년 증자비율 18.98%, 할인율 15.00%, 2024년 증자비율 59.34%, 할인율 26.25%, 2025년 증자비율 51.17%, 할인율 26.67%입니다. 본 공모 유상증자의 증자비율의 경우 최근 3개년 데이터 대비 다소 높은 수준이며, 할인율은 최근 3개년 데이터와 크게 벗어나지 않은 수치이나, 당사의 제품 시장에 대한 변동성 및 시황의 급격한 변화에 따라 매출 증대를 위한 운영자금 등을 통해 당사의 수익성 및 재무안정성 증대를 위해 종합적으로 판단하여 결정하였습니다.
| 구분 | 2023년 | 2024년 | 2025년 | 3개년 평균 |
|---|
| 증자비율 | 할인율 | 증자비율 | 할인율 | 증자비율 | 할인율 | 증자비율 | 할인율 |
|---|
| 일반공모 | 18.98% | 15.00% | 59.34% | 26.25% | 51.17% | 26.67% | 43.16% | 22.64% |
| 주주배정 | 57.35% | 21.25% | 45.32% | 17.50% | 55.18% | 27.50% | 52.62% | 22.08% |
| 주주우선공모 | 76.95% | 28.75% | 92.26% | 27.50% | 100.46% | 30.00% | 89.89% | 28.75% |
| 주주배정 후 실권주 일반공모 | 40.85% | 23.09% | 47.13% | 23.94% | 50.20% | 27.27% | 46.06% | 24.77% |
| 평균 | 51.50% | 22.97% | 50.96% | 24.12% | 51.58% | 24.02% | 51.35% | 23.70% |
3. 신사업 투자 등
금번 당사의 자금사용목적은 운영자금으로 예정되어 있으며, 신사업에 대한 투자는 증권신고서 제출일 전일 구체적으로 정해진 바 없습니다.
4. 경영권 분쟁발생
당사는 최근 5개년간 경영권 관련 분쟁이 발생한 적이 없으며,
증권신고서 제출일 전일 기준 현재 최대주주의 지분율은 약 26.24%이나, 최대주주가 청약에 100% 참여하지 못할 경우 지분율은 희석될 예정입니다. 이와 관련하여 추후 경영권 분쟁이 발생할 수도 있는 점, 투자자께서는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지분율에 대한 상세내용은 본 증권신고서 "제1부 - III.투자위험요소 - 2. 회사위험 - 러. 최대주주 지분율 변동 및 지분 희석 관련 위험" 부분에 기재되어 있습니다. 해당 부분을 참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5. 한계기업 등당사는 영업적자 및 당기순손실이 지속되면서 결손금이 누적되고 있으며, 특히 제작매출 감소와 매출원가율 상승의 영향으로 제35기 이후 매출총손실이 발생하고 있습니다. 제33기 및 제34기에는 각각 373백만원 및 881백만원의 매출총이익을 기록하였으나, 제35기 및 제36기 3분기 누적 기준 각각 269백만원, 2,502백만원의 매출총손실을 기록하였습니다. 이는 제작부문 매출 감소에 따른 고정비 부담 증가, 소속 아티스트 관련 비용 상승, 콘텐츠 제작 및 운영 관련 지출 증가 등에 주로 기인합니다. 당사는 매니지먼트 부문의 비용 구조 효율화 및 매출 확대 등을 통해 수익성 개선을 추진하고 있으나, 향후 매출원가율 상승 추세가 지속될 경우 당사의 수익성이 추가적으로 악화될 수 있습니다. 이와 같은 재무 및 영업상 불확실성은 지속적인 손익 개선이 이루어지지 않을 경우, 관리종목 또는 환기종목 지정, 나아가 상장폐지 등 규제상 위험뿐만 아니라 계속기업으로서의 존속가능성에도 중대한 의문을 야기할 수 있습니다. 당사의 재무 관련 위험은 '제1부 모집 또는 매출에 관한 사항 중 III. 투자위험요소 - 2. 회사위험'을 전반적으로 참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6. IPO 실적 과다 추정 등
당사는 1991년에 설립되어 1997년 6월 26일 자로 코스닥시장 상장을 승인받아 매매가 개시되었으며, 이와 관련하여 해당사항 없습니다..
이처럼 증권신고서 제출일 현재 중점심사 대상의 주요 심사항목에 대한 내용은 최대한 본 증권신고서에 기재하였습니다. 최근 소액주주들의 유상증자에 대한 관심도가 높아지고 있고, 이에 당사는 소액주주 및 투자자분들께 투자위험을 충분히 공시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또한 주주권익 훼손을 방지하기 위해 본 증권신고서가 주주와의 공식적 창구가 될 수 있도록 보다 면밀하게 작성하였으며 이외에도 금번 유상증자의 당위성 및 상세한 자금사용목적에 대해서 다양한 소통을 위해 노력할 것 입니다.
(주28) 정정 후
최근 금융감독기관 등의 관리감독기준이 엄격해지고 있는 상황으로 관련 규정을 위반할 경우 주권매매정지, 관리종목지정, 투자주의환기종목 지정, 상장폐지실질심사, 상장폐지 등의 조치가 취해질 수 있습니다. 향후 감독기관으로부터 당사가 현재 파악하지 못한 제재가 부과될 경우 주가하락 및 유동성(환금성)제약 로 인해 투자금전액손실이 발생될 수 있습니다. 투자자 여러분들께서는 관련 규정을 충분히 검토하신 후 투자에 임해주시기 바랍니다. 상세 내용은 본 증권신고서 "제1부. - III.투자위험요소 - 2. 회사위험 - 카. 실적악화에 따른 투자주의 환기종목, 관리종목, 상장폐지 관련 위험" 부분을 참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특히, "코스닥시장 상장규정 제28조(관리종목), 코스닥시장 상장규정 제38조(상장의 폐지) 및 코스닥시장 상장규정 제38조의2(실질심사위원회의 심사 등"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자세한 금융관련 법규는 "국가법령정보센터(http://law.go.kr)", "금융감독원 금융법규서비스(http://fss.or.kr)", "KRX법규서비스(http://law.krx.co.kr)" 등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또한 2025년 2월 27일, 금융감독원은 기업공개(IPO), 유상증자 주관 업무 관련하여 16개 증권사와 간담회를 갖고 주관 업무 관련 불공정거래 및 위규 행위에 대해 엄정하게 대응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주주권익 훼손 우려가 있는 유상증자에 대해서는 증권신고서가 주주와의 공식적 소통 창구가 될 수 있도록 심사 절차 및 기준을 정비하고 이를 공개하였습니다. 특히, △ 주주 가치 희석화, △ 일반주주 권익 훼손 우려, △ 주관사의 의무 소홀 등 7개 사유 중 하나에 해당하는 경우 '중점심사 유상증자' 대상으로 선정해 유상증자의 당위성, 의사결정 과정, 이사회 논의 내용, 주주 소통계획 등 기재 사항을 집중심사한다고 밝혔습니다.
[이미지: 중점심사 유상증자 심사절차] 원문에서 확인할 수 있어요.
| 대분류 | 소분류 | 선정기준 |
|---|
| 주식가치 희석화 우려 | ① 증자비율 | 증자규모 및 증자비율 등 고려 |
| ② 할인율 | 증자규모 및 할인율 등 고려 |
| 일반주주 권익훼손 우려 | ③ 신사업투자 등 | 자금사용목적의 타법인출자 또는 신규사업 연관성 고려 |
| ④ 경영권 분쟁발생 | 경영권 분쟁 소송이 진행되었거나 진행중 |
| 재무위험 과다 | ⑤ 한계기업 등 | 최근 3년 연속 재무실적 부실 또는 재무구조 악화 등 |
| 주관사의 주의의무 소홀 | ⑥ IPO 실적 과다 추정 | IPO 후 실적 괴리율 등 고려 |
| ⑦ Due Diligence 소홀 | 다수의 정정요구를 받은 주관사의 인수ㆍ주선 참여 |
중점심사 유상증자 지정 사유로는 크게 6가지가 있으며, 공통 심사항목 1가지와 개별 심사항목 5가지가 존재합니다. 공통 심사항목으로는 1) 유상증자의 당위성 및 의사결정과정, 2) 이사회 논의 여부와 그 논의 내용, 3) 소액주주의 이해 고려여부, 4) 주주 보호 방안 관련 개선계획, 5) 기업실사 수행의 합리성 등이며 제출 후 일주일 내에 중점 심사항목 위주 집중심사를 진행하고, 최소 1회 이상 대면협의를 할 예정입니다.
증권신고서 제출일 현재 당사는 중점심사 대상에 지정됐는지 그 여부를 알 수 없으나, 중점심사 대상 선정을 가정한 주요 심사항목에 대한 내용은 다음과 같습니다.
1. 공통항목
가) 주주배정 유상증자 당위성당사가 금번 진행하는 유상증자는 일반공모 방식으로 진행됩니다. 이는 최근 가장 보편적으로 사용되는 유상증자 방식 중 하나인 주주배정 후 실권주 일반공모 방식의 유상증자가 기존 주주들에게 우선적인 청약의 기회를 제공하고 미달된 잔여 주식에 대하여 일반공모를 실시함으로서 실권 발생의 가능성을 최소화하는 것과 달리, 기존 주주들에 대한 신주인수권을 배제하고 정관의 규정에 의하여 이사회 결의로써 구주주를 포함한 불특정다수를 대상으로 일반공모를 진행하기에 상대적으로 실권이 발생할 가능성이 높다고 볼 수 있습니다.
금번 유상증자는 인수인이 모집물량 전부를 인수하는 구조가 아니라 모집주선 방식으로 진행됩니다. 이는 당사의 자금조달 규모, 시장여건 및 모집 가능성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한 결과이며, 모집주선인은 투자자 모집 및 청약 절차를 지원하되 미청약 물량을 인수하지 않습니다. 다만 금번 유상증자는 「자본시장과 금융투자업에 관한 법률」에 따른 증권신고서 제출, 투자설명서 공시 및 청약 절차 등 일반공모 증자에 적용되는 공시 및 투자자 보호 절차는 동일하게 적용되며, 모집주선 방식이라는 이유만으로 투자자에게 제공되는 공시의무나 투자자 보호장치가 달라지는 것은 아닙니다. 다만 인수인이 미청약 물량을 인수하는 총액인수 방식과 달리 모집주선 방식에서는 미청약 물량이 발생할 수 있다는 차이가 있습니다.
당사는 유상증자를 통한 자금조달을 위해 다양한 방법을 모색하였으나, 제3자 배정, 주주우선공모, 주주배정공모 방식의 유상증자는 투자자 탐색 또는 주주배정을 위한 절차 및 구주주청약 진행등 유상증자에 소요되는 기간이 3개월 이상 소요될것으로 예상되어 실권이 발생할 가능성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상대적으로 짧은 기간에 자금조달이 가능한 일반공모방식의 유상증자를 진행할것으로 결정하였습니다.
특히, 당사는 2026년 상반기부터 콘텐츠 제작 및 매니지먼트 사업 운영에 필요한 운영자금 확보와 드라마 제작 일정, 아티스트 활동 지원, 단기 유동성 관리 및 시가총액 기준 상장유지요건 강화 등 자본시장 환경 변화에 대응하기 위한 자금조달의 필요성을 인식하였습니다. 특히, 당사는 2026년 5월 20일 제3자배정 유상증자(50억원) 납입을 완료하고 최대주주가 변경된 이후, 2026년 5월 26일 특수관계자가 보유하던 제7회 전환사채(130억원)를 만기 전 전량 취득하는 과정에서 자기자본 15,074백만원이 유출됨에 따라, 당초 계획하였던 뮤지컬ㆍ앨범ㆍ공연ㆍ드라마 등 콘텐츠 라인업 전반의 제작비를 기존 보유자금만으로는 충당하기 어렵다는 점을 인식하게 되었습니다. 이후 다양한 자금조달 방안을 검토하였으나, 주주배정 방식은 증권신고서 제출, 신주인수권 발행 및 청약 등 절차로 인해 통상 3개월 이상이 소요되어 회사가 필요로 하는 자금조달 시기에 대응하기 어렵다고 판단하였습니다. 또한, 인수 방식은 인수위험에 대한 프리미엄이 수수료에 반영되어 통상 모집주선 대비 높은 수수료율이 적용되나, 당사는 발행제비용을 최소화하여 순조달금액을 극대화할 필요가 있다고 판단하였습니다(모집주선수수료 1.5% 적용). 그리고 당사가 채택한 일반공모(모집주선) 방식은 국내 소형 상장법인의 일반공모 유상증자에서 통상적으로 활용되는 구조로, 인수인을 두지 않는 대신 그에 따른 자금조달 불확실성 위험을 투자위험요소에 명확히 기재하여 투자자의 투자판단에 반영하도록 하였습니다. 이에 따라 당사는 신속한 자금조달이 가능한 일반공모 방식을 선택하였으며, 자금조달 필요성을 인식한 이후 경영기획 및 재무 담당 부서를 중심으로 추가 자금조달 방안에 대한 내부 검토에 착수하였으며, 2026년 4월 20일부터 모집주선회사인 SK증권㈜과 기업실사(매출현황, 지배구조, 특수관계자 거래 등에 대한 인터뷰 및 재무제표 검토)를 진행하였습니다. 실사 결과 및 자금 사용목적별 소요금액ㆍ집행시기를 반영한 세부 자금운용계획을 수립한 후, 2026년 7월 6일 이사회 결의를 통해 금번 일반공모 유상증자(169.3억원, 증자비율 80.25%, 할인율 10%)를 최종 결정하고 동일자 증권신고서를 제출ㆍ공시하였습니다.
이와 같이 금번 유상증자는 인수인 없이 모집주선 방식으로 진행되며, 이에 따라 SK증권㈜은 「자본시장법」상 인수업무를 수행하지 아니하고 청약 접수ㆍ배정 등 모집에 관한 사무만을 대행합니다. 인수 방식(총액인수ㆍ잔액인수)과 달리 모집주선 방식에서는 미청약분(실권주)에 대하여 누구도 취득의무를 부담하지 아니하므로, 청약 미달 시 예정 조달금액에 미달할 위험이 있습니다. 또한 「자본시장법」제125조에 따라 인수인은 증권신고서ㆍ투자설명서의 중요사항 부실기재에 대하여 발행인과 연대하여 손해배상책임을 부담하는 반면, 모집주선인인 SK증권㈜은 동 조항상 인수인에 해당하지 아니하여 원칙적으로 이러한 손해배상책임의 직접 당사자가 아닙니다. 당사는 최근의 재무적 불확실성 등을 고려할 때 인수인을 통한 총액인수 계약 체결이 현실적으로 어려운 상황임을 종합적으로 고려하여 모집주선 방식을 채택하였으며, 투자자께서는 이러한 구조상 자금조달의 불확실성 및 인수인 부재에 따른 투자자 보호 수준의 차이를 충분히 이해하신 후 투자 결정을 하시기 바랍니다.
만일 대규모 미청약주의 발생으로 당사가 예상하는 공모예정금액보다 적은 금액이 모집되거나 자금조달에 실패 할 경우, 사업계획 및 재무개선 계획 등 자금의 사용목적에 차질을 빚을 수 있으며 향후 수익성 회복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또한 당사가 예상한 공모 예정금액보다 적은 금액이 모집 되었을 시, 모집된 금원을 바탕으로 우선순위 계획에 따라 자금을 사용할 예정이며, 추가적인 자금 조달이 필요 할 시, 시장상황을 고려하여 중장기적으로 금융기관 차입금 추가 차입, 제3자배정 유상증자 및 전환사채 발행등의 다양한 방안을 고려할 예정입니다.
당사는 운영자금을 사용하기 위한 금번 유상증자 자금조달 방안 이외에 다음과 같은 조달 방안들을 고려해 보았으며, 선택되지 않은 사유는 다음과 같습니다.
① 채권 발행 및 금융권 차입을 통한 자금 조달당사는 금번 자금조달 방안을 검토하는 과정에서 사채 발행 및 금융기관 차입을 우선적으로 고려하였으나, 최근 상승한 금리수준으로 인해 이자비용이 크게 증가하여, 이로 인해 수익성 저하 및 재무안정성 훼손으로 이어질 수 있는 리스크로 판단하였습니다.또한, 차입금 의존도가 높아질 경우 유동성 리스크가 확대될 우려가 있어 대규모 차입을 통한 자금 조달은 재무적 부담을 가중시킬 가능성이 높아 장기적인 운영자금 확보 수단으로는 적합하지 않은 것으로 판단하였습니다. 이에 따라 당사는 차입 중심의 자금 조달보다는 자본성 자금 확보를 통해 이자비용 부담을 근본적으로 완화하고 재무구조를 안정화하며, 중장기적인 사업 성장 기반을 마련하는 것이 보다 합리적인 방안이라고 판단하였습니다.
추가적으로 담보 제공을 통한 차입을 고려하였으나, 2026년 3월말 현재 당사가 보유중인 유형자산은 차량운반구 등으로 구성되어 있어 담보 제공 가능한 유형자산 여력이 없는 상황임에 따라 담보 제공을 통한 차입 또한 선택하지 않았습니다.
② 사모 주식연계채권을 통한 자금 조달당사는 자금조달 방안을 검토하는 과정에서 사모 주식연계채권(전환사채, 신주인수권부사채 등)을 통한 자금조달도 함께 고려하였습니다. 다만, 다음과 같은 리스크로 인하여 해당 방안을 제외하였습니다.
첫째, 주식연계채권은 발행 시점의 전환가액 할인 및 리픽싱(전환가액 조정) 조건 부여가 일반적이며, 이는 향후 과도한 주식가치 희석을 야기할 수 있습니다. 특히, 채권자의 전환권 행사에 따라 불확실한 시점에 대규모 물량이 시장에 나오게 되는 오버행 리스크가 상존하며, 이는 기존 주주의 권익을 침해할 우려가 있는 것으로 판단하였습니다.둘째, 주식연계채권은 전환 전까지 부채로 인식되어 추가적인 이자비용을 발생시킬 뿐만 아니라, 주가 변동에 따른 파생상품 평가손익 계상으로 당기 손익의 변동성을 확대시키는 회계적 부담이 존재합니다.셋째, 당사는 2022년 11월 제7회차 전환사채 130억원을 발행하였으며, 증권신고서 제출일 현재 미상환 전환사채는 130억원으로서, 2026년 5월 26일 사채권자와 별도 합의에 따른 조기상환으로 만기전 사채 130억원을 취득하였습니다. 만기전 사채를 전액 취득한 상황에서 추가적인 주식연계채권을 발행하는 것은 재무 건전성을 다시 저해하고 시장의 신뢰를 훼손할 가능성이 높다고 판단하였습니다.
한편, 당사는 만기 전에 취득하여 보유하고 있던 제7회 전환사채와 관련하여, 2026년 7월 27일 이사회에서 해당 전환사채 전량의 소각을 결의하고 2026년 7월 28일 전량 소각을 완료하였습니다. 제7회 전환사채의 소각 완료에 따라 해당 전환사채의 재매각 및 전환권 행사 가능성은 소멸하였으며, 제7회 전환사채로 인한 추가 신주 발행 및 기존 주주의 추가적인 지분희석 위험도 해소되었습니다. 한편, 정정신고서 제출일 현재 당사는 신규 전환사채 발행과 관련하여 구체적으로 결정한 사항이 없습니다. 향후 추가적인 자금조달이 필요한 경우에는 당사의 재무상황, 자금조달 목적 및 규모, 상환부담, 기존 주주의 지분희석 가능성, 시장에 미치는 영향 및 다른 자금조달 수단의 활용 가능성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하여 신중하게 검토할 예정입니다.
결과적으로 당사는 리픽싱 및 오버행 리스크를 수반하는 부채성 조달보다는 재무구조의 근본적인 체질 개선을 도모하고 기존 주주에게 성장의 가치를 우선 배분할 수 있는 자본성 자금 확보 방식이 주주 가치 보호 측면에서 가장 적합한 방안이라고 확신하게 되었습니다.
③ 제3자배정 유상증자를 통한 자금조달
당사는 자금조달 방안을 검토하는 과정에서 제3자배정 유상증자 방식도 함께 고려하였습니다. 다만, 제3자배정 유상증자의 경우 특정 투자자를 대상으로 한 할인 발행이 불가피하여 기존 주주의 지분 희석 및 주주가치 훼손 가능성이 존재하는 것으로 판단하였습니다. 또한, 2026년 5월 12일자 이사회 결의를 통해 제3자배정 유상증자를 통해 50억원을 조달하면서 최대주주가 변경되었으며, 추가적인 제3자배정 방식의 자금조달은 기존 주주 보호 및 시장 신뢰 측면에서 신중한 접근이 필요하다고 판단하였습니다
금번 일반공모 유상증자는 정관 규정에 근거하여 이사회 결의만으로 기존 주주의 신주인수권을 배제하고 진행되는 방식으로, 기존 주주에게 우선적 청약권(우선배정)이 주어지지 않는다는 점에서는 제3자배정 방식과 마찬가지로 주주배정 후 실권주 일반공모 방식 대비 구주주 보호가 약하긴 합니다. 다만 아래와 같이 신주인수권 배제라는 공통점에도 불구하고, 양 방식은 다음과 같은 본질적 차이가 있습니다.
| 구분 | 제3자배정 유상증자 | 일반공모(모집주선) 유상증자 |
|---|
| 청약 대상 | 이사회가 사전에 지정한 특정인(경영진 관련자ㆍ전략적 투자자 등)에 한정 | 불특정 다수(기존 주주 포함 누구나 참여 가능) |
| 기존 주주의 참여 가능성 | 지정된 자 외에는 원천적으로 청약 자체가 불가능 | 우선권은 없으나 기존 주주도 다른 투자자와 동일한 조건으로 청약 참여 가능 |
| 지분ㆍ경영권 집중 효과 | 특정 소수에게 지분이 집중되어 최대주주ㆍ경영권 변경으로 직결되기 쉬움(실제 2026.5.20 사례) | 다수 투자자에게 분산 배정되어 특정인에게 지배력이 집중되지 않음 |
| 발행가액 산정 규제 | 「자본시장법 시행령」제176조의3에 따라 기준주가의 90% 이상(통상 10% 이내 할인)으로 제한/특정인에게의 저가 발행 방지 규제이나, 시장 전체의 수요를 반영하지 않음 | 「증권의 발행 및 공시 등에 관한 규정」제5-16조ㆍ제5-18조에 따라 청약일 전 산정 기준주가에서 최대 30% 할인 가능하되, 모든 청약자에게 동일한 가격이 적용되고 청약경쟁률 등 시장 수요가 반영됨 |
| 절차의 개방성ㆍ투명성 | 이사회 결의 및 정관 근거만으로 신속하게 특정인 대상 실행 가능, 시장 공개경쟁 절차 없음 | 증권신고서 제출ㆍ금융위 심사(효력발생기간)ㆍ모집주선인(투자중개업자)을 통한 다수 투자자 대상 청약 절차를 거쳐야 함 |
| 희석 효과의 귀속 | 희석 이익이 특정 소수(대상자)에게 편중되어 귀속 | 청약 결과에 따라 다수 투자자에게 분산되어 특정인에게 편중되지 않음 |
| 보호예수(락업) | 최대주주 등 특수관계인 대상 시 통상 1년 보호예수 부과 | 보호예수 의무 없음 |
당사가 제3자배정 방식에 대하여 기존 주주 보호 및 시장 신뢰 측면에서 신중한 접근이 필요하다고 언급한 것은, 특정 투자자에게만 신주를 배정하는 경우 발행 대상자의 선정 적정성, 발행가액의 공정성 및 기존 주주의 지분 희석에 대한 우려가 제기될 수 있기 때문입니다. 반면 일반공모 방식 역시 기존 주주에게 신주인수권이 부여되지 않는다는 점에서 지분 희석이 발생하는 것은 동일합니다. 일반공모 방식 역시 주주배정 방식과 달리 기존 주주에게 보유주식 수에 비례한 신주인수권을 우선 부여하지 않으므로, 기존 주주가 공모에 참여하지 않거나 청약수량을 충분히 배정받지 못하는 경우 지분율과 의결권이 희석될 수 있습니다. 따라서 일반공모 방식도 발행규모, 발행가액 및 할인율 등에 따라 기존 주주의 경제적·의결권상 이익에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 그러나 일반공모는 특정인을 대상으로 하지 않고 일반 투자자에게 동일한 조건으로 청약 기회를 제공하는 방식으로, 기존 주주를 포함한 불특정 다수의 투자자에게 동일한 조건으로 신주 청약기회를 부여하고, 공모절차와 증권신고서를 통해 발행조건, 자금사용 목적 및 투자위험을 공개한다는 점에서 특정 제3자에게 신주를 직접 배정하는 제3자배정 방식과 차이가 있습니다. 기존 주주를 포함한 불특정 다수의 투자자에게 동일한 조건으로 신주 청약기회를 부여하고, 공모절차와 증권신고서를 통해 발행조건, 자금사용 목적 및 투자위험을 공개한다는 점에서 특정 제3자에게 신주를 직접 배정하여 발행 대상자의 형평성 및 특혜 논란이 상대적으로 적다는 차이가 있습니다. 제3자배정 방식은 이사회가 사전에 선정한 특정인에게 신주인수권을 부여하므로, 특정인의 지분율 상승, 최대주주 변경 또는 지배력 강화로 이어질 가능성이 상대적으로 높습니다. 이에 따라 상법상 정관에 근거가 있어야 하고 신기술 도입, 재무구조 개선 등 회사의 경영상 목적을 달성하기 위해 필요한 경우에 한하여 허용됩니다. 반면 일반공모 방식은 특정인을 배정대상자로 예정하지 않고 불특정 다수의 청약 결과와 사전에 정해진 배정기준에 따라 신주가 배정되므로, 특정인에 대한 선택적 이익 제공이나 지배력 부여 위험은 상대적으로 낮습니다. 그러나 일반공모 역시 기존 주주의 우선청약권을 보장하는 방식은 아니며, 대규모 신주발행과 할인발행에 따른 지분가치 및 의결권 희석 위험이 존재합니다.
따라서 당사는 기존 주주의 희석 효과를 충분히 인식하고 있으나, 신속한 자금조달의 필요성과 특정 투자자에게 유리한 조건을 부여하지 않고 일반투자자와 기존 주주에게 공개적으로 청약기회를 제공하며, 증권신고서 등을 통해 자금사용 목적과 투자위험을 투명하게 공개한다는 점을 종합적으로 고려한다는다는 점을 종합적으로 고려하여 일반공모 방식을 선택하였습니다. 즉, 두 방식 모두 기존 주주의 지분 희석은 발생할 수 있으나, 제3자배정은 특정 투자자에 대한 배정이라는 특성이 있는 반면, 일반공모는 불특정 다수의 투자자에게 동일한 조건으로 참여 기회를 제공한다는 점에서 차이가 있습니다.
결국, 상기의 자금조달 방안 검토 과정을 거쳐 당사는 일반 투자자에게도 참여 기회를 제공할 수 있는 일반공모 방식의 유상증자를 추진하는 것이 주주 권익 보호와 자금조달 안정성 확보 측면에서 가장 적절하다고 판단하여 유상증자를 통한 자금조달 결정이 이루어졌습니다.나) 이사회 논의 여부와 그 논의 내용
당사는 금번 유상증자 결정에 대해 관련 내용들이 이사회 결의 시 충분하게 논의가 되었고, 1) 자금사용목적에 맞춰진 유상증자의 배경, 2) 타 자금조달방안의 대안 및 3) 유상증자의 조건(증자비율, 할인율 등)이 구체적으로 논의 되었습니다. 그 결과 금번 유상증자는 가결되었습니다.본 건 유상증자 결의 과정에서 이사회는 보고기간 말 현재 기준으로 보유 중인 현금성자산 및 단기금융자산의 규모, 해당 자금의 실제 활용 가능 범위, 투자 이후 유지가 필요한 최소 유동성 수준, 매출 확대에 따른 운영자금 확보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하였습니다. 특히, 이사회는 보고기간 말 기준 일정 수준의 현금성자산을 보유하고 있더라도 예정된 투자 및 집행계획 등을 고려할 때 보유자금만으로는 대응에 한계가 있을 수 있다는 점을 고려하였습니다.
당사는 2026년 5월부터 향후 사업계획과 자금수지를 기초로 유상증자 필요성을 검토하였으며, 재무·사업 담당부서가 보유 유동성, 예정 지출액, 콘텐츠 제작비 및 매니지먼트 운영자금 등을 분석하여 2026년 7월 6일 이사회에 보고하였으며, 이사회가 이를 최종 심의하였습니다. 이사회는 기준일 현재 현금 및 현금성자산과 단기금융자산 합계 251.7억원 중 세금, 제작비, 아티스트 정산금 및 기타 예정 지출액을 제외한 실제 가용자금이 약 16.3억원인 것으로 검토하였습니다. 또한 매출채권 회수기간과 비용 선투입 구조를 고려하여 최소 24개월분의 운영자금인 192억원을 유지할 필요가 있다고 판단하였습니다. 이사회는 보유자금 활용, 투자 일정 조정, 차입 및 전환사채 발행 등 대체방안도 함께 검토하였으나, 보유자금을 모두 사용할 경우 유동성 대응력이 저하되고 부채성 조달은 이자와 상환 부담이 발생할 수 있다고 보았습니다. 이에 최소 유동성을 유지하면서 향후 콘텐츠 제작 및 매니지먼트 사업에 필요한 자금을 확보하기 위해 일반공모 유상증자를 추진하기로 결정하였습니다.
그 결과 이사회는 금번 유상증자가 단기적인 유동성 보강 목적이 아니라 중장기 성장기반을 확보하기 위한 필요 자금을 조달하는 성격을 가지며, 그 규모나 방식 또한 재무안정성, 주주보호 및 조달구조의 적정성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한 합리적인 수준이라고 판단하였습니다.
당사는 금번 유상증자를 통해 169.3억원의 자금을 조달하여 운영자금으로 사용할 계획입니다. 당사는 금번 유상증자를 통하여 조달하는 자금을 해당 목적으로 사용하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며 이외 다른 목적으로는 사용하지 않을 예정입니다. 자금 사용에 대한 구체적인 내용은 "V. 자금의 사용목적"에 상세히 기재하도록 하겠습니다.
다) 주주 권익 보호를 위한 회사정책당사는 반복되는 자금조달로 인해 주주가치 희석화 우려 및 앞으로의 회사 발전 방향 등 시장에서 제기되는 문제들에 대해 명확한 비전을 제시하여 지속적으로 주주 소통을 강화할 예정입니다. 금번 유상증자 대금을 목적에 맞게 사용하여 당사의 경쟁력을 강화할 예정이며, 이를 통해 기업 가치 상승을 유도하여 중장기적으로 주주 가치를 극대화하도록 노력할 예정입니다. 또한 금번 유상증자와 관련된 주요 일정, 세부 사항, 목적 및 필요성을 투명하게 제공할 예정입니다.
당사는 유상증자를 포함한 주요 경영 의사결정에 있어 주주 권익 보호와 시장의 신뢰 확보를 최우선 가치로 삼고 있습니다. 주주의 알 권리를 보장하고 소통을 강화하기 위해 다양한 정책을 마련하고 있으며, 유상증자 이후에도 지속적인 소통 채널의 다각화를 통해 기업가치 제고와 주주가치 극대화를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할 예정입니다.당사는 2026년 07월 06일 증권신고서 공시 직후 유상증자의 목적 및 자금조달의 필요성 등을 담은 주주서한을 당사 홈페이지(http://www.fantagio.kr)에
게시하였습니다.
당사는 다수의 소액주주분들이 금번 유상증자에 대한 당사의 입장을 확인하실 수 있게 홈페이지에 상기의 주주서한을 공고하였습니다. 주주서한에서는 금번 유상증자에 대한 필요성과 자금사용용도에 대해 전달드렸습니다. 또한, IR 담당자와의 유선 핫라인을 구축하여 개인 주주의 유선 의견청취를 진행고자 합니다. 앞으로도 유상증자 추진 과정에서 변동 사항이 발생할 경우 주주서한, 홈페이지, 보도자료, 간담회 등을 통해 즉시 정보를 제공할 계획이며 이러한 주주 소통을 지속하여 주주 신뢰를 제고할 계획입니다.
당사는 주주 소통 강화, IR 활동 수행 등 주주의 신뢰 제고를 위한 일련의 정책을 마련하였으며, 주요 내용은 다음과 같습니다.
② 주주 소통 강화
당사는 유상증자와 관련하여 주주서한, 회사 홈페이지, 이메일, 전화 등 다양한 커뮤니케이션 채널을 활용하여 주주와의 정보 공유를 강화하고 있습니다. 이를 통해 소액주주, 기관투자자, 외국인 투자자 등 모든 주주가 유상증자의 목적, 자금사용 계획, 향후 성장전략 등 주요 정보를 보다 용이하게 확인할 수 있도록 하고 있습니다.
당사는 그동안 정기·수시 공시, 사업보고서 및 분·반기보고서 제출, 실적 및 주요 경영현황 공시, 주주총회 개최 등을 통해 주주와 투자자에게 당사의 경영현황과 주요 의사결정 사항을 지속적으로 안내하여 왔습니다. 당사는 금번 유상증자와 관련하여 증권신고서 및 주요사항보고서 등 관련 공시를 통해 유상증자의 배경, 자금조달 목적 및 자금사용계획 등을 공시하였습니다. 다만, 현재 모집 절차가 진행 중인 점을 고려하여 특정 투자자에게 미공개 중요정보를 제공하거나 개별 투자판단에 영향을 줄 수 있는 정보는 제공하지 않았습니다. 당사는 향후에도 주요 경영현황, 자금 집행 현황 및 사업 진행 상황 등을 관련 법령에 따라 성실히 공시하고, 투자자 문의에 적극 대응하는 등 주주와의 소통을 지속적으로 강화할 계획입니다. 또한 조달자금의 사용 내역과 주요 사업 추진 경과를 투명하게 공시하여 투자자의 이해를 높이고 시장과의 신뢰를 제고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당사는 유상증자를 포함한 주요 경영 의사결정에 있어 주주의 권익 보호와 시장의 신뢰 확보를 최우선 가치로 삼고 있습니다. 주주의 권리를 보장하고 소통을 강화하기 위해 다양한 정책을 마련하고 있으며, 유상증자 이후에도 지속적인 소통 채널의 다각화를 통해 기업가치 제고와 주주가치 극대화를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할 예정입니다.
당사는 주요 경영 의사결정 시 관련 법령과 정관에 따른 이사회 심의 및 공시 절차를 준수하고, 자금조달 방식, 조달 규모 및 자금 사용계획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하여 당사의 지속가능한 성장과 주주 전체의 이익을 고려하여 의사결정을 수행하고 있습니다. 금번 유상증자의 경우에도 보유 유동성, 사업계획, 자금수지 및 다양한 자금조달 방안을 비교·검토한 후 이사회 의결을 거쳐 일반공모 방식을 결정하였으며, 관련 내용을 증권신고서 및 주요사항보고서 등을 통해 투명하게 공시하였습니다. 당사는 주주의 알 권리 보장과 시장과의 소통을 위하여 자본시장법 및 거래소 공시규정에 따른 정기·수시공시를 성실히 이행하고 있으며, 사업보고서, 분·반기보고서 및 주요사항보고서를 통해 주요 경영사항을 적시에 공개하고 있습니다. 또한, 투자자 및 주주의 문의에 대해서는 공시 범위 내에서 IR 및 공시 담당부서를 통해 성실히 응대하고 있으며, 향후에도 주요 경영현황과 자금 집행 및 사업 추진 경과를 관련 법령에 따라 투명하게 공시하는 등 시장과의 소통을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갈 계획입니다. 금번 유상증자 관련 커뮤니케이션 채널을 통한 Q&A 주요 내역은 다음과 같습니다.
| 구분 | 질의내용 | 답변내용 |
|---|
| 유상증자 추진 배경 및 자금 활용 | 드라마 '김부장' 흥행 등 긍정적인 사업 성과가 있었음에도 일반공모 유상증자를 추진하게 된 배경은 무엇입니까? 이번 유상증자가 현재 회사에 불가피했다고 판단한 이유와 조달 자금을 통해 기대하는 효과를 설명 부탁드립니다. | 드라마 '김부장'의 흥행은 회사의 콘텐츠 경쟁력과 사업성을 입증한 매우 의미 있는 성과입니다. 다만 콘텐츠 산업은 작품의 흥행 여부와 별개로 제작비 선투자, 아티스트 매니지먼트, 신규 콘텐츠 개발 등 지속적인 운영자금이 필요한 산업입니다. 아울러 회사는 강화되는 상장유지 제도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안정적인 재무구조를 확보하기 위해서도 자본 확충이 필요하다고 판단했습니다. 회사는 향후 드라마 및 콘텐츠 제작 확대, 아티스트 사업 경쟁력 강화, 안정적인 운영자금 확보와 함께 시가총액 기준 상장유지요건 강화 등 자본시장 제도 변화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이번 유상증자를 추진하게 되었습니다. 조달 자금은 그 동안 확보한 대작IP 제작투자 및 사업 확대를 위한 운영자금으로 활용될 예정이며, 이를 통해 자체 IP 경쟁력을 더욱 강화하고 지속 가능한 성장 기반을 마련하는 것이 이번 자금조달의 핵심 목적입니다. |
| 주가 하락 및 일반공모 방식 | 유상증자 발표 이후 주가가 큰 폭으로 하락했습니다. 회사는 현재 주가 흐름과 기존 주주들의 지분 희석 우려를 어떻게 보고 있습니까? 또한 일반공모 방식을 선택한 이유와 최대주주가 증자에 참여하지 않는 배경도 함께 설명 부탁드립니다. | 유상증자 발표 이후 주가가 하락하고 기존 주주들께서 지분 희석에 대해 우려하고 계신 점을 회사도 충분히 인식하고 있습니다. 다만 이번 유상증자는 단기적인 자금 확보가 아니라 회사의 중장기 경쟁력 강화를 위한 투자 재원을 마련하기 위한 것으로, 확보된 자금을 통해 사업성과를 높여 장기적으로 기업가치와 주주가치를 제고하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고 판단하고 있습니다. 또한, 일반공모 방식을 선택한 것은 특정 투자자에게 신주를 배정하는 방식보다 보다 많은 투자자에게 공정한 참여 기회를 제공하고 시장을 통해 자금을 조달하는 것이 적절하다고 판단하였기 때문입니다. |
| 조달 규모 축소 가능성 대응 | 최근 주가 하락으로 최종 발행가가 낮아질 가능성이 있고, 실권주는 발행하지 않습니다. 실제 조달 규모가 당초 계획에 미치지 못할 경우 운영자금 집행 계획에 변화가 있는지, 부족한 자금은 어떤 방식으로 마련할 계획인지 답변 부탁드립니다. | 최종 조달 규모는 확정 발행가액과 청약 결과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회사는 우선 확보되는 자금 범위 내에서 사업의 우선순위를 고려하여 집행할 계획이며, 콘텐츠 제작 일정과 투자 시기를 탄력적으로 조정하는 등 효율적인 자금 운용을 추진할 예정입니다. 또한, 현재로서는 부족한 자금을 조달하기 위한 별도의 자금조달 계획이 확정된 것은 없습니다. 회사는 내부 현금흐름 개선과 사업성과를 바탕으로 안정적인 재무운용을 추진하면서 필요 시 시장 상황과 회사의 재무여건을 종합적으로 고려하여 적절한 방안을 검토할 계획입니다. |
당사는 금번 유상증자와 관련하여 주주와의 원활한 소통과 정보 제공을 위해 노력할 예정이며, 증권신고서 제출 이후 유상증자 관련 질의사항에 성실하게 답변할 예정입니다. 당사는 이러한 주주 소통 및 참여 기반을 바탕으로 주주 신뢰를 제고하고, 향후에도 주주 권익 보호를 위한 정책을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갈 계획입니다.
③ IR 활동 수행당사는 유상증자 이후 회사 가치를 효과적으로 전달하고 주주 신뢰를 제고하기 위하여 IR 활동을 강화할 예정입니다. 주요 활동은 (i) 일반 투자자를 대상으로 한 홈페이지 등 공식 채널을 통한 정보 제공, (ii) 주요 기관투자자 대상 IR 설명회 및 컨퍼런스콜 개최, (iii) 증권사 애널리스트와의 적극적인 소통을 통한 시장 내 정보 전달 등을 포함하고 있습니다.
당사는 개인 주주의 의견을 보다 원활하게 청취하기 위하여 IR 및 공시업무를 담당하는 부서를 중심으로 유선 상담 창구를 더욱 적극적으로 운영할 계획입니다. 해당 업무는 IR 및 공시 부서에서 수행할 예정이며, 공시 및 투자자 대응 업무를 수행한 경험을 바탕으로 관련 문의에 더욱 성실히 응대할 예정입니다. 문의 대응은 회사 대표번호 또는 IR 전용 핫라인을 구축하여 운영할 예정이며, 관련 사항은 당사 홈페이지 등을 통해 안내할 계획입니다. 정정 증권신고서 제출일 현재까지는 금번 유상증자와 관련하여 접수된 투자자 문의에 대해서는 공시된 범위 내에서 유상증자의 배경, 자금조달 목적 및 향후 자금 사용계획 등에 대해 설명하였으며, 미공개 중요정보는 제공하지 않았습니다. 당사는 향후 유선 상담 창구를 통해 접수되는 주요 의견을 내부적으로 관리하고, 투자자의 공통적인 문의사항은 관련 법령이 허용하는 범위 내에서 공시 또는 IR 활동에 반영하는 등 시장과의 소통을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갈 계획입니다.
한편, 당사는 투자자와의 소통을 강화하고 기업가치 제고를 위하여 다음과 같은 IR 활동을 수행하여 왔습니다.
(1) 일반 투자자 대상 홈페이지 등 공식채널 정보 제공
- 전자공시시스템(DART)을 통한 공시를 적시에 이행하고 있으며, 주요 경영사항, 사업보고서, 분·반기보고서, 주요사항보고서 등을 공시하여 투자자의 정보 접근성을 확보하고 있습니다.
- 당사 홈페이지를 통하여 회사소개, 사업현황 및 공시자료 등을 제공하고 있으며, 공시 이후 투자자의 문의사항에 대해서는 IR 및 경영지원부서를 통해 유선 및 이메일로 개별 응대를 실시하고 있습니다.
- 보도자료를 통한 당사의 사업 추진 및 진행 현황을 적절히 제공하고 있습니다.
| 배포일자 | 보도자료 |
| 2024-03-20 | 판타지오, 140억 규모 KBS드라마 '함부로 대해줘' 제작계약 체결 |
| 2024-07-31 | 판타지오, 부산MBC와 콘텐츠 제작 업무협약 |
| 2024-11-01 | 차은우, 문체부 장관 표창 수상 "韓 문화 전 세계에 알릴 것" [공식입장] |
| 2025-04-22 | 판타지오, 문빈&산하 DVD 판매수익 청소년 자립 지원금 '기부' |
| 2025-04-24 | 판타지오 이적' 김선호, 새 프로필 공개…전매특허 보조개 미소 |
| 2025-09-11 | 판타지오, SBS 새 금토드라마 '김부장' 내년 첫 방송 |
| 2026-04-15 | 김도연, 영화 '도라' 주연 캐스팅 + 세계 최고 영화제 '칸' 초청 확정 |
| 2026-05-23 | '솔로 컴백' 윤산하, 쿨한 매력 'IDK ME' |
| 2026-07-03 | 문가영, 판타지오와 전속계약 체결 "아낌없이 지원"[공식] |
| 2026-07-09 | 루네이트, 10개월 만의 컴백…22일 신보 '오프 더 그리드' 발매 |
| 2026-07-28 | MJ, 8월 19일 첫 싱글 앨범 발매 확정…하반기 열일 가동[공식] |
(2) 주요 기관투자자 대상 IR 설명회 및 컨퍼런스콜
- 현재까지 특별히 주요 기관투자자를 대상으로 진행항 IR은 없습니다.
(3) 증권사 애널리스트와의 소통
- 증권사 애널리스트 및 리서치센터의 자료 요청이나 질의가 있는 경우 공시된 정보를 기반으로 사업현황 및 실적 등에 대한 설명을 제공할 예정입니다.
- 향후에도 주요 사업 추진현황 및 경영성과 등에 대한 설명을 지속하여 시장의 정보 비대칭을 최소화할 계획입니다.
또한 당사는 금번 유상증자와 관련하여 소액주주를 포함한 다양한 일반 주주의 의견을 지속적으로 경청하고, 우려와 기대를 충실히 반영할 수 있도록 주주 소통 채널을 유연하게 운영할 계획입니다. 이를 통해 유상증자 절차의 투명성을 확보하고 주주의 신뢰를 제고하고자 합니다.
아울러 다양한 채널을 통해 접수된 의견을 종합하여 경영진에서 심도 있는 논의를 진행하고, 필요한 경우 관련 사항을 의사결정 과정에 반영하는 절차를 지속해 나갈 예정입니다.
라) 기업실사 합리적 수행여부
금번 일반공모 유상증자의 주관사인 SK증권(주)는 당사의 증권신고서와 관련하여 아래와 같은 주요 절차들을 통해 기업실사(Due Diligence)를 수행했습니다.
SK증권(주)은 금번 일반공모 유상증자와 관련하여 당사의 사업현황, 재무현황, 자금조달 필요성, 자금사용계획, 주요 계약 및 공시사항 등에 대해 자료 검토와 질의응답을 통해 기업실사를 수행하였습니다. 정정신고서에 추가·수정된 내용 중 자금조달 필요성, 자금사용계획 및 위험요인 보완 등은 이러한 실사 과정과 금융감독원의 정정요구를 반영한 사항입니다.
반면, 주주 소통 강화 방안, IR 운영계획 및 투자자 커뮤니케이션 확대 등 향후 추진계획은 실사 당시 확정된 사실이 아닌 당사의 향후 계획으로, 기업실사의 직접적인 검토 대상에는 포함되지 않았습니다. 또한, 금융감독원의 정정요구에 따라 추가된 일부 설명은 투자자 정보 제공을 위한 보완사항으로, 객관적 사실을 확인하는 기업실사의 범위와는 성격이 달라 실사 대상에서 제외되었습니다.
2. 증자비율, 할인율 등
본 공모 유상증자의 증자비율은 80.25%이며, 할인율은 10%입니다. 최근 3개년 공모 유상증자 증자비율 및 할인율 추이를 살펴보면 본 유상증자의 방식인 일반공모의 경우, 평균 2023년 증자비율 18.98%, 할인율 15.00%, 2024년 증자비율 59.34%, 할인율 26.25%, 2025년 증자비율 51.17%, 할인율 26.67%입니다. 본 공모 유상증자의 증자비율의 경우 최근 3개년 데이터 대비 다소 높은 수준이며, 할인율은 최근 3개년 데이터와 크게 벗어나지 않은 수치이나, 당사의 제품 시장에 대한 변동성 및 시황의 급격한 변화에 따라 매출 증대를 위한 운영자금 등을 통해 당사의 수익성 및 재무안정성 증대를 위해 종합적으로 판단하여 결정하였습니다.
| 구분 | 2023년 | 2024년 | 2025년 | 3개년 평균 |
|---|
| 증자비율 | 할인율 | 증자비율 | 할인율 | 증자비율 | 할인율 | 증자비율 | 할인율 |
|---|
| 일반공모 | 18.98% | 15.00% | 59.34% | 26.25% | 51.17% | 26.67% | 43.16% | 22.64% |
| 주주배정 | 57.35% | 21.25% | 45.32% | 17.50% | 55.18% | 27.50% | 52.62% | 22.08% |
| 주주우선공모 | 76.95% | 28.75% | 92.26% | 27.50% | 100.46% | 30.00% | 89.89% | 28.75% |
| 주주배정 후 실권주 일반공모 | 40.85% | 23.09% | 47.13% | 23.94% | 50.20% | 27.27% | 46.06% | 24.77% |
| 평균 | 51.50% | 22.97% | 50.96% | 24.12% | 51.58% | 24.02% | 51.35% | 23.70% |
3. 신사업 투자 등
금번 당사의 자금사용목적은 운영자금으로 예정되어 있으며, 신사업에 대한 투자는 증권신고서 제출일 전일 구체적으로 정해진 바 없습니다.
4. 경영권 분쟁발생
당사는 최근 5개년간 경영권 관련 분쟁이 발생한 적이 없으며,
증권신고서 제출일 전일 기준 현재 최대주주의 지분율은 약 26.24%이나, 최대주주가 청약에 100% 참여하지 못할 경우 지분율은 희석될 예정입니다. 이와 관련하여 추후 경영권 분쟁이 발생할 수도 있는 점, 투자자께서는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지분율에 대한 상세내용은 본 증권신고서 "제1부 - III.투자위험요소 - 2. 회사위험 - 러. 최대주주 지분율 변동 및 지분 희석 관련 위험" 부분에 기재되어 있습니다. 해당 부분을 참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5. 한계기업 등당사는 영업적자 및 당기순손실이 지속되면서 결손금이 누적되고 있으며, 특히 제작매출 감소와 매출원가율 상승의 영향으로 제35기 이후 매출총손실이 발생하고 있습니다. 제33기 및 제34기에는 각각 373백만원 및 881백만원의 매출총이익을 기록하였으나, 제35기 및 제36기 3분기 누적 기준 각각 269백만원, 2,502백만원의 매출총손실을 기록하였습니다. 이는 제작부문 매출 감소에 따른 고정비 부담 증가, 소속 아티스트 관련 비용 상승, 콘텐츠 제작 및 운영 관련 지출 증가 등에 주로 기인합니다. 당사는 매니지먼트 부문의 비용 구조 효율화 및 매출 확대 등을 통해 수익성 개선을 추진하고 있으나, 향후 매출원가율 상승 추세가 지속될 경우 당사의 수익성이 추가적으로 악화될 수 있습니다. 이와 같은 재무 및 영업상 불확실성은 지속적인 손익 개선이 이루어지지 않을 경우, 관리종목 또는 환기종목 지정, 나아가 상장폐지 등 규제상 위험뿐만 아니라 계속기업으로서의 존속가능성에도 중대한 의문을 야기할 수 있습니다. 당사의 재무 관련 위험은 '제1부 모집 또는 매출에 관한 사항 중 III. 투자위험요소 - 2. 회사위험'을 전반적으로 참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6. IPO 실적 과다 추정 등
당사는 1991년에 설립되어 1997년 6월 26일 자로 코스닥시장 상장을 승인받아 매매가 개시되었으며, 이와 관련하여 해당사항 없습니다..
이처럼 증권신고서 제출일 현재 중점심사 대상의 주요 심사항목에 대한 내용은 최대한 본 증권신고서에 기재하였습니다. 최근 소액주주들의 유상증자에 대한 관심도가 높아지고 있고, 이에 당사는 소액주주 및 투자자분들께 투자위험을 충분히 공시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또한 주주권익 훼손을 방지하기 위해 본 증권신고서가 주주와의 공식적 창구가 될 수 있도록 보다 면밀하게 작성하였으며 이외에도 금번 유상증자의 당위성 및 상세한 자금사용목적에 대해서 다양한 소통을 위해 노력할 것 입니다.
(주29) 정정 전
금융위원회는 2026년 5월 13일 정례회의에서 「부실기업 신속·엄정 퇴출을 위한 상장폐지 개혁방안」의 시행을 위한 한국거래소 상장규정 개정안을 승인하였으며. 코스피·코스닥 공통으로 4대 요건(시가총액 조기 상향, 동전주 요건 신설, 반기 기준 완전자본잠식 요건 추가, 공시위반 기준 강화)을 강화·신설하는 내용을 포함하고 있습니다.
1. 시가총액기존 발표된 코스닥 시가총액 상장폐지 요건 강화 안은, 기존 40억원에서 2026년 150억원, 2027년 200억원, 2028년 300억원의 순차적 상향이었습니다. 하지만 금번 발표를 통해 상기 강화된 요건의 시점을 앞당겨, 2026년 7월 200억원, 2027년 300억원으로 발표하였으며, 이를 통해 최종 코스닥 시장의 시가총액 상장폐지 요건 300억원이 기존 안과 비교해 1년 조기 시행되는 것으로 결정되었습니다.
또한, 일시적 주가 띄우기를 통한 상장폐지 회피를 방지할 수 있도록 세부 적용기준을 강화하였습니다. 현행의 경우 30거래일 연속 시가총액 기준 하회시 관리종목 지정, 이후 90거래일 동안 연속 10거래일 및 누적 30거래일 시가총액 기준 상회시 상장폐지되지 않았으나, 앞으로는 관리종목 지정 후 90거래일 동안 연속 45거래일 시가총액 기준을 상회하지 못하면 즉시 상장폐지됩니다.
시가총액에 따른 상장폐지 요건은 아래와 같습니다.
| 적용기간 | 시가총액 | 비고 |
|---|
| 2025년 7월 10일부터 2025년 12월 31일까지 | 40억원 | 종전 |
| 2026년 1월 1일부터 2026년 6월 30일까지 | 150억원 | - |
| 2026년 7월 1일부터 2026년 12월 31일까지 | 200억원 | - |
| 2027년 1월 1일부터 | 300억원 | - |
| 날짜 | 평균시가총액 |
|---|
| 2024년 7월 | 43,060 |
| 2024년 8월 | 39,490 |
| 2024년 9월 | 37,123 |
| 2024년 10월 | 37,616 |
| 2024년 11월 | 29,491 |
| 2024년 12월 | 26,915 |
| 2025년 1월 | 25,292 |
| 2025년 2월 | 25,529 |
| 2025년 3월 | 26,545 |
| 2025년 4월 | 25,943 |
| 2025년 5월 | 26,401 |
| 2025년 6월 | 26,832 |
| 2025년 7월 | 25,970 |
| 2025년 8월 | 24,787 |
| 2025년 9월 | 22,910 |
| 2025년 10월 | 22,626 |
| 2025년 11월 | 23,539 |
| 2025년 12월 | 23,302 |
| 2026년 1월 | 22,103 |
| 2026년 2월 | 18,194 |
| 2026년 3월 | 14,592 |
| 2026년 4월 | 15,653 |
| 2026년 5월 | 17,486 |
| 2026년 6월 | 20,626 |
당사의 최근 분기 및 과거 1개년 동안의 월평균 시가총액을 추이 중 최저치를 보면, 2026년 03월 평균 시가총액이 약 146억원 수준으로 나타나고 있으며, 이는 상장폐지 대상 상장기업에 해당합니다. 또한, 당사의 최근 2026년 6월 평균 시가총액이 약 206억원이며, 증권신고서 제출 전 최근일(2026년 7월 3일) 기준 시가총액 약 250억원인 점을 고려하였을 때, 이후 강화되는 상장폐지 시가총액 요건 및 현재 시가총액 기준에 미달하지 않습니다. 다만, 당사는 향후 추가적인 주가 하락으로 인해 상장폐지 요건이 지속될 수 있으며, 만약 실제 상장폐지 로 이어질 경우 투자자분들의 원금 전액에 대한 손실이 발생될 수 있으니 이 점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금번 유상증자를 통해 상장 예정일인 2026년 8월 중 약 169억원의 자본이 확충될 예정이나, 해당 시점에 주가하락에 의해 상기 시가총액 기준을 하회한다면 관리종목 및 상장폐지가 발생될 수 있사오니 이 점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2. 동전주 상장폐지 요건금번 발표에서 신설된 요건중 하나는 "동전주 상장폐지 요건"입니다. 미국의 Nasdaq 시장의 "Penny Stock" 상장폐지 요건에서 착안된 요건이며, 국내 시장에도 적용하도록 하는 방안입니다. 세부 내용으로는, 2026년 07월 01일 부 주가 1,000원 미만의 동전주를 상장폐지 대상으로 지정하며, 30거래일 연속 주가가 1,000원 미만인 경우 관리종목으로 지정, 이후 90거래일 동안 45거래일 연속 주가 미달 시 최종 상장폐지가 결정되는 방식입니다. 또한, 해당 요건에 대한 우회를 방지하는 방안으로 단순 주식 액면병합을 통한 동전주 탈피의 경우에도,반복적이거나 과도한 주식병합 및 감자(주식수를 줄여 기준가를 올리는 효과)로 요건을 회피하는 것을 방지하기 위해 (1) 최근 1년 이내에 주식병합이나 감자를 한 경우에는 동전주 관리종목 지정 이후 90거래일 동안 추가적인 주식병합·감자를 금지하고, (2) 동전주 관리종목 지정 이후 90거래일 동안 10:1을 초과하는 주식병합·감자도 금지합니다. 그리고 상기 (1), (2)의 주식병합 및 감자를 즉시 상장폐지 사유로 규정하여, 사실상 금지하는 내용을 담고 있습니다.한편, 당사의 월별 주가추이를 보면 2026년 4월까지는 1,000원 미만에 해당되며 이는 동전주 상장폐지 요건에 해당되나, 당사는 2026년 5월 6일자로 5대1 액면병합을 진행함에 따라, 1주당 액면금액 100원의 보통주 5주를 1주당 액면금액 500원의 보통주 1주로 병합하여 주당 단가는 5배수 상승하는 효과가 존재합니다.
| 날짜 | 평균주가 | 주식병합 및 감자반영주가(주1) |
|---|
| 2024년 7월 | 187 | 4,685 |
| 2024년 8월 | 172 | 4,296 |
| 2024년 9월 | 162 | 4,039 |
| 2024년 10월 | 164 | 4,093 |
| 2024년 11월 | 642 | 3,209 |
| 2024년 12월 | 586 | 2,928 |
| 2025년 1월 | 550 | 2,752 |
| 2025년 2월 | 556 | 2,778 |
| 2025년 3월 | 578 | 2,888 |
| 2025년 4월 | 565 | 2,823 |
| 2025년 5월 | 574 | 2,872 |
| 2025년 6월 | 584 | 2,919 |
| 2025년 7월 | 565 | 2,825 |
| 2025년 8월 | 539 | 2,697 |
| 2025년 9월 | 499 | 2,493 |
| 2025년 10월 | 492 | 2,462 |
| 2025년 11월 | 512 | 2,561 |
| 2025년 12월 | 507 | 2,535 |
| 2026년 1월 | 481 | 2,405 |
| 2026년 2월 | 396 | 1,979 |
| 2026년 3월 | 318 | 1,588 |
| 2026년 4월 | 341 | 1,703 |
| 2026년 5월 | 1,826 | 1,902 |
| 2026년 6월 | 1,814 | 1,814 |
| [액면병합 및 감자로 인한 주식수 변동] |
| (단위 : 백만원) |
| 구분 | 액면병합 및 감자 전 | 액면병합 후 | 감자 후 |
|---|
| 발행주식총수 | 229,785,294주 | 45,957,058주 | 9,191,411주 |
| 액면가 | 100원 | 500원 | 500원 |
당사는 2024년 중 5:1 액면병합을 통해 보통주 5주를 1주로 무상병합하였으며, 2026년 중 감자를 통해 다시 보통주 5주를 1주로 감자하여, 결과적으로 액면병합 및 감자 완료 후 주가는 이전의 25배가 됩니다. 이를 통해 단기적으로 동전주 상장폐지 요건에는 해당되지 않을 수 있으나, 추후 당사의 재무구조 악화, 혹은 사업의 수익성 악화 등 다양한 요인들에 의한 주가 변동성이 커질 가능성이 존재하며, 이에 따라 감자 완료 이후에도 동전주 상장폐지 요건에 해당하게 될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자께서는 상장폐지에 대한 가능성을 충분히 인지하시고 투자에 임해주시기 바랍니다.
상기의 내용 외에도 완전자본잠식 요건의 경우 현행의 사업연도말 기준 뿐만 아니라 반기 기준 또한 완전자본잠식인 경우 상장폐지 요건에 해당하도록 강화하였으며, 공시위반 요건 관련하여, 최근 1년 누적 벌점 15점이 현행 상장폐지 대상 요건이었으나 10점으로 강화하는 방안 또한 추가하였습니다.상기와 같이 국내 상장기업에 대한 상장폐지 요건 강화 등 금융위원회와 한국거래소, 금융감독원 등 감독 기관의 관리가 엄격해지는 추세이며, 이에 따라 당사를 포함한 국내 상장 기업들 또한 상장폐지 대상 지정 혹은 관리종목 지정에 대한 위험성이 증가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부분에 대해 투자자께서는 유의하시어 투자에 임하시기 바랍니다.
(주29) 정정 후
금융위원회는 2026년 5월 13일 정례회의에서 「부실기업 신속·엄정 퇴출을 위한 상장폐지 개혁방안」의 시행을 위한 한국거래소 상장규정 개정안을 승인하였으며
, 코스피·코스닥 공통으로 4대 요건(시가총액 조기 상향, 동전주 요건 신설, 반기 기준 완전자본잠식 요건 추가, 공시위반 기준 강화)을 강화·신설하는 내용을 포함하고 있습니다.
1. 시가총액기존 발표된 코스닥 시가총액 상장폐지 요건 강화 안은, 기존 40억원에서 2026년 150억원, 2027년 200억원, 2028년 300억원의 순차적 상향이었습니다. 하지만 금번 발표를 통해 상기 강화된 요건의 시점을 앞당겨, 2026년 7월 200억원, 2027년 300억원으로 발표하였으며, 이를 통해 최종 코스닥 시장의 시가총액 상장폐지 요건 300억원이 기존 안과 비교해 1년 조기 시행되는 것으로 결정되었습니다.
또한, 일시적 주가 띄우기를 통한 상장폐지 회피를 방지할 수 있도록 세부 적용기준을 강화하였습니다. 현행의 경우 30거래일 연속 시가총액 기준 하회시 관리종목 지정, 이후 90거래일 동안 연속 10거래일 및 누적 30거래일 시가총액 기준 상회시 상장폐지되지 않았으나, 앞으로는 관리종목 지정 후 90거래일 동안 연속 45거래일 시가총액 기준을 상회하지 못하면 즉시 상장폐지됩니다.
시가총액에 따른 상장폐지 요건은 아래와 같습니다.
| 적용기간 | 시가총액 | 비고 |
|---|
| 2025년 7월 10일부터 2025년 12월 31일까지 | 40억원 | 종전 |
| 2026년 1월 1일부터 2026년 6월 30일까지 | 150억원 | - |
| 2026년 7월 1일부터 2026년 12월 31일까지 | 200억원 | - |
| 2027년 1월 1일부터 | 300억원 | - |
| 날짜 | 평균시가총액 |
|---|
| 2024년 7월 | 43,060 |
| 2024년 8월 | 39,490 |
| 2024년 9월 | 37,123 |
| 2024년 10월 | 37,616 |
| 2024년 11월 | 29,491 |
| 2024년 12월 | 26,915 |
| 2025년 1월 | 25,292 |
| 2025년 2월 | 25,529 |
| 2025년 3월 | 26,545 |
| 2025년 4월 | 25,943 |
| 2025년 5월 | 26,401 |
| 2025년 6월 | 26,832 |
| 2025년 7월 | 25,970 |
| 2025년 8월 | 24,787 |
| 2025년 9월 | 22,910 |
| 2025년 10월 | 22,626 |
| 2025년 11월 | 23,539 |
| 2025년 12월 | 23,302 |
| 2026년 1월 | 22,103 |
| 2026년 2월 | 18,194 |
| 2026년 3월 | 14,592 |
| 2026년 4월 | 15,653 |
| 2026년 5월 | 17,486 |
| 2026년 6월 | 20,626 |
| 2026년 7월 | 20,055 |
당사의 최근 분기 및 과거 1개년 동안의 월평균 시가총액을 추이 중 최저치를 보면, 2026년 03월 평균 시가총액이 약 146억원 수준으로 나타나고 있으며, 이는 상장폐지 대상 상장기업에 해당합니다. 또한, 당사의 최근 2026년
7월 평균 시가총액이 약
200억원이며,
정정 증권신고서 제출 전 최근일(2026년
8월 11일) 기준 시가총액 약
196억원인 점을 고려하였을 때, 이후 강화되는 상장폐지 시가총액 요건 및 현재 시가총액 기준에 미달
할 가능성을 배제할 수 없습니다.
당사는 2026년 6월 중 평균 시가총액이 약 206억원이었으며, 최초 증권신고서 제출 전 최근일인 2026년 7월 3일 기준 시가총액은 약 250억원으로, 당시에는 2026년 7월 1일부터 적용되는 코스닥시장 시가총액 기준인 200억원을 상회하였습니다. 그러나 금번 유상증자 결정 공시 이후 당사의 주가는 20% 이상 하락하였으며, 이에 따라 당사의 시가총액은 200억원 미만으로 하락하였습니다.
코스닥시장 상장규정에 따라 보통주식의 시가총액이 200억원 미만인 상태가 30매매거래일 연속 지속되는 경우 당사는 관리종목으로 지정될 수 있습니다. 또한 관리종목 지정 이후 90일 동안 시가총액 200억원 이상인 상태가 연속 45일 이상 유지되는 요건을 충족하지 못할 경우 상장폐지 사유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당사는 2026년 8월 5일 ㈜엑스를 대상으로 한 35억원 규모의 제3자배정 유상증자 납입을 완료하였으며, 해당 유상증자에 따라 신주가 발행될 예정입니다. 해당 신주가 상장되면 발행주식총수가 증가하므로, 신주 상장 당시의 주가가 일정 수준 이상 유지될 경우 당사의 시가총액이 200억원 이상으로 회복될 가능성이 있습니다.
다만, 신주 상장 전까지는 해당 신주가 시가총액 산정에 반영되지 않습니다. 또한, 신주 상장 이후에도 당사의 시가총액은 발행주식총수뿐 아니라 당시의 시장가격에 따라 결정되므로, 주가가 추가로 하락하는 경우 시가총액이 200억원 미만으로 유지되거나 다시 하락할 수 있습니다. 따라서 금번 제3자배정 유상증자를 통하여 시가총액 기준을 충족할 가능성이 있더라도, 관리종목 지정 또는 상장폐지 위험이 확정적으로 해소되는 것은 아닙니다. 투자자께서는 당사의 최근 주가 하락 추세, 주가 변동성, 신주 상장시기 및 신주 상장 이후의 시가총액 변동 가능성을 충분히 고려하여 투자 여부를 판단하시기 바랍니다.
금번 유상증자를 통해 상장 예정일인 2026년 8월 중 약 169억원의 자본이 확충될 예정이나, 해당 시점에 주가하락에 의해 상기 시가총액 기준을 하회한다면 관리종목 및 상장폐지가 발생될 수 있사오니 이 점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2. 동전주 상장폐지 요건금번 발표에서 신설된 요건중 하나는 "동전주 상장폐지 요건"입니다. 미국의 Nasdaq 시장의 "Penny Stock" 상장폐지 요건에서 착안된 요건이며, 국내 시장에도 적용하도록 하는 방안입니다. 세부 내용으로는, 2026년 07월 01일 부 주가 1,000원 미만의 동전주를 상장폐지 대상으로 지정하며, 30거래일 연속 주가가 1,000원 미만인 경우 관리종목으로 지정, 이후 90거래일 동안 45거래일 연속 주가 미달 시 최종 상장폐지가 결정되는 방식입니다. 또한, 해당 요건에 대한 우회를 방지하는 방안으로 단순 주식 액면병합을 통한 동전주 탈피의 경우에도,반복적이거나 과도한 주식병합 및 감자(주식수를 줄여 기준가를 올리는 효과)로 요건을 회피하는 것을 방지하기 위해 (1) 최근 1년 이내에 주식병합이나 감자를 한 경우에는 동전주 관리종목 지정 이후 90거래일 동안 추가적인 주식병합·감자를 금지하고, (2) 동전주 관리종목 지정 이후 90거래일 동안 10:1을 초과하는 주식병합·감자도 금지합니다. 그리고 상기 (1), (2)의 주식병합 및 감자를 즉시 상장폐지 사유로 규정하여, 사실상 금지하는 내용을 담고 있습니다.한편, 당사의 월별 주가추이를 보면 2026년 4월까지는 1,000원 미만에 해당되며 이는 동전주 상장폐지 요건에 해당되나, 당사는 2026년 5월 6일자로 5대1 액면병합을 진행함에 따라, 1주당 액면금액 100원의 보통주 5주를 1주당 액면금액 500원의 보통주 1주로 병합하여 주당 단가는 5배수 상승하는 효과가 존재합니다.
| 날짜 | 평균주가 | 주식병합 및 감자반영주가(주1) |
|---|
| 2024년 7월 | 187 | 4,685 |
| 2024년 8월 | 172 | 4,296 |
| 2024년 9월 | 162 | 4,039 |
| 2024년 10월 | 164 | 4,093 |
| 2024년 11월 | 642 | 3,209 |
| 2024년 12월 | 586 | 2,928 |
| 2025년 1월 | 550 | 2,752 |
| 2025년 2월 | 556 | 2,778 |
| 2025년 3월 | 578 | 2,888 |
| 2025년 4월 | 565 | 2,823 |
| 2025년 5월 | 574 | 2,872 |
| 2025년 6월 | 584 | 2,919 |
| 2025년 7월 | 565 | 2,825 |
| 2025년 8월 | 539 | 2,697 |
| 2025년 9월 | 499 | 2,493 |
| 2025년 10월 | 492 | 2,462 |
| 2025년 11월 | 512 | 2,561 |
| 2025년 12월 | 507 | 2,535 |
| 2026년 1월 | 481 | 2,405 |
| 2026년 2월 | 396 | 1,979 |
| 2026년 3월 | 318 | 1,588 |
| 2026년 4월 | 341 | 1,703 |
| 2026년 5월 | 1,826 | 1,902 |
| 2026년 6월 | 1,814 | 1,814 |
| 2026년 7월 | 1,609 | 1,609 |
| [액면병합 및 감자로 인한 주식수 변동] |
| (단위 : 백만원) |
| 구분 | 액면병합 및 감자 전 | 액면병합 후 | 감자 후 |
|---|
| 발행주식총수 | 229,785,294주 | 45,957,058주 | 9,191,411주 |
| 액면가 | 100원 | 500원 | 500원 |
당사는 2024년 중 5:1 액면병합을 통해 보통주 5주를 1주로 무상병합하였으며, 2026년 중 감자를 통해 다시 보통주 5주를 1주로 감자하여, 결과적으로 액면병합 및 감자 완료 후 주가는 이전의 25배가 됩니다. 이를 통해 단기적으로 동전주 상장폐지 요건에는 해당되지 않을 수 있으나, 추후 당사의 재무구조 악화, 혹은 사업의 수익성 악화 등 다양한 요인들에 의한 주가 변동성이 커질 가능성이 존재하며, 이에 따라 감자 완료 이후에도 동전주 상장폐지 요건에 해당하게 될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자께서는 상장폐지에 대한 가능성을 충분히 인지하시고 투자에 임해주시기 바랍니다.
상기의 내용 외에도 완전자본잠식 요건의 경우 현행의 사업연도말 기준 뿐만 아니라 반기 기준 또한 완전자본잠식인 경우 상장폐지 요건에 해당하도록 강화하였으며, 공시위반 요건 관련하여, 최근 1년 누적 벌점 15점이 현행 상장폐지 대상 요건이었으나 10점으로 강화하는 방안 또한 추가하였습니다.상기와 같이 국내 상장기업에 대한 상장폐지 요건 강화 등 금융위원회와 한국거래소, 금융감독원 등 감독 기관의 관리가 엄격해지는 추세이며, 이에 따라 당사를 포함한 국내 상장 기업들 또한 상장폐지 대상 지정 혹은 관리종목 지정에 대한 위험성이 증가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부분에 대해 투자자께서는 유의하시어 투자에 임하시기 바랍니다.
(주30) 정정 전
금번 일반공모(모집주선) 유상증자의 발행예정주식수 10,000,000주는 증권신고서 제출 전일 현재, 당사의 발행주식 총수 12,461,522주의 약 80.25%에 해당합니다. 따라서 신주의 추가 상장 시점에 대규모 물량 일시 출회에 따른 주가 희석화 우려로 투자자가 경제적 손실을 입을 가능성이 매우 높습니다.
| [당사 주가 및 유상증자에 따른 발행주식수 및 가격] |
| (단위: 주, 원) |
| 구 분 | 내 용 | 비 고 |
|---|
| 모집예정주식 종류 | 기명식 보통주 | - |
| 모집예정주식수 | 10,000,000주 | - |
| 현재 발행주식총수 | 12,461,522주 | 증권신고서 제출 전일 현재 |
| 증자비율 | 80.25% | - |
금번 유상증자에 따른 모집가액은 (구)「유가증권의 발행 및 공시 등에 관한 규정」 제57조를 일부 준용하여 산출할 예정입니다. 그러나 주식시장의 특성상 향후 주가에대한 변동성이 있는 관계로 증자에 따른 모집가격 산정 시 결정된 1주당 모집가액보다 추가 상장 후 거래 시점의 주가가 낮아져 투자자에게 금전적 손실을 끼칠 가능성이 있습니다.
또한, 추가 상장일 이전이라도 당사가 발행할 예정인 10,000,000주는 증자비율 약 80.25%에 해당되는 대규모 물량으로 인한 유통주식수 희석화 우려로 인하여 당사 주가 상승에 제약 요인으로 작용할 가능성이 매우 높습니다. 투자자 분들께서는 금번 증자가 기발행주식수 대비 약 80.25%에 이르는 대규모 증자임에 따라 상기와 같은 투자 위험에 대해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주30) 정정 후
금번 일반공모(모집주선) 유상증자의 발행예정주식수 10,000,000주는 증권신고서 제출 전일 현재, 당사의 발행주식 총수 12,461,522주의 약 80.25%에 해당합니다. 따라서 신주의 추가 상장 시점에 대규모 물량 일시 출회에 따른 주가 희석화 우려로 투자자가 경제적 손실을 입을 가능성이 매우 높습니다.
| [당사 주가 및 유상증자에 따른 발행주식수 및 가격] |
| (단위: 주, 원) |
| 구 분 | 내 용 | 비 고 |
|---|
| 모집예정주식 종류 | 기명식 보통주 | - |
| 모집예정주식수 | 10,000,000주 | - |
| 현재 발행주식총수 | 12,461,522주 | 증권신고서 제출 전일 현재 |
| 증자비율 | 80.25% | - |
금번 유상증자에 따른 모집가액은 (구)「유가증권의 발행 및 공시 등에 관한 규정」 제57조를 일부 준용하여 산출할 예정입니다. 그러나 주식시장의 특성상 향후 주가에대한 변동성이 있는 관계로 증자에 따른 모집가격 산정 시 결정된 1주당 모집가액보다 추가 상장 후 거래 시점의 주가가 낮아져 투자자에게 금전적 손실을 끼칠 가능성이 있습니다.
또한, 추가 상장일 이전이라도 당사가 발행할 예정인 10,000,000주는 증자비율 약 80.25%에 해당되는 대규모 물량으로 인한 유통주식수 희석화 우려로 인하여 당사 주가 상승에 제약 요인으로 작용할 가능성이 매우 높습니다. 투자자 분들께서는 금번 증자가 기발행주식수 대비 약 80.25%에 이르는 대규모 증자임에 따라 상기와 같은 투자 위험에 대해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한편, 당사는 만기 전에 취득하여 보유하고 있던 제7회 무기명식 이권부 무보증 사모 전환사채와 관련하여, 2026년 7월 27일 이사회를 개최하여 해당 전환사채 전량의 소각을 결의하였고, 2026년 7월 28일 전량 소각을 완료하였습니다. 제7회 전환사채의 소각이 완료됨에 따라 해당 전환사채를 제3자 또는 특수관계인에게 재매각할 가능성은 없으며, 해당 전환사채에 부여된 전환권도 소멸하였습니다. 따라서 제7회 전환사채의 재매각 또는 전환권 행사에 따른 추가 신주 발행, 추가 유통물량 출회, 기존 주주의 추가적인 지분희석 및 최대주주 변경 위험은 존재하지 않습니다. 다만, 제7회 전환사채의 소각과 별개로 금번 유상증자로 발행되는 신주는 기존 발행주식총수 대비 약 80.25%에 해당하므로, 유상증자에 따른 기존 주주의 지분희석과 신주 상장 이후의 주가 변동 위험은 여전히 존재합니다. 투자자께서는 이러한 위험을 충분히 고려하여 투자 여부를 판단하시기 바랍니다.
(주31) 정정 전
당사는 1997년 6월 기업공개 이후, 시장 환경 변화에 기민하게 대응하고 기업가치를 극대화하기 위해 주식병합, 자본감소 등 다각적인 자본정책을 추진해 왔습니다. 최근 3년간 시행된 일련의 조치들은 적정 유통주식수 유지와 재무구조의 근본적인 개선을 통해 경영 효율성을 제고하려는 당사의 전략적 판단에 근거하고 있습니다.
당사는 2024년 9월 5일, 적정 유통주식수 유지를 통한 주가안정화 및 기업가치 제고를 위해 5:1 비율의 주식병합을 단행하였습니다. 이는 주당 가격의 적정화를 통해 시장 신뢰를 회복하려는 목적이었으나, 발행주식수 감소에 따른 거래량 저하로 유동성 리스크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또한, 병합 이후 실질적인 경영 실적 개선이 수반되지 않을 경우 높아진 주당 가격에 대한 부담으로 주가가 재차 하락하여 투자자의 실질 자산 가치가 훼손될 위험이 존재합니다. 이와 관련된 세부 공시내역은 다음과 같습니다.
또한, 당사는 2026년 4월 16일 누적된 결손금을 보전하고 재무구조를 개선하기 위해 기 발행주식을 5:1의 비율로 감자하였습니다. 이는 재무 건전성을 확보하여 경영 정상화의 기틀을 마련하기 위한 불가피한 선택이었으나, 주주에게는 별도의 보상 없이 보유 주식 수가 급격히 감소하는 직접적인 자산 손실을 의미합니다. 무상감자 완료를 통해 재무 수치는 개선되었으나, 시장에서는 이를 재무 상태의 불안정성을 나타내는 신호로 받아들일 수 있으며 감자 이후 주가 하락 등의 변동성이 지속될 수 있습니다. 특히 감자 실행 이후에도 경영 실적 개선이 지연되거나 가시적인 성과가 도출되지 않을 경우, 상장 유지와 관련된 불확실성이 다시 제기될 수 있습니다. 이와 관련된 세부 공시내역은 다음과 같습니다.
| 1. 감자 완료일 | 2026-04-16 |
| 2. 감자 완료된 주식의 종류와 수 | 보통주식(주) | 36,765,647 |
| 종류주식(주) | - |
| 3. 발행주식총수의 변동 | 감자전 | 감자후 |
| -보통주식(주) | 45,957,058 | 9,191,411 |
| -종류주식(주) | - | - |
| 4. 자본금 변동(원) | 22,978,529,000 | 4,595,705,500 |
| 5. 주당 액면가액(원) | 500 |
| 6. 감자비율(%) | 대주주 | 80 |
| 소액주주 | 80 |
| 7. 감자결정 이사회결의일 | 2026-03-12 |
| 8. 기타 투자판단에 참고할 사항 | - 위 '1.감자 완료일'은 자본감소에 따른 변경 등기가 완료되어 등기부등본을 수령한 날입니다.- 본건 감자의 감자기준일은 2026.04.13.이며, 효력발생일은 2026.04.14.입니다.- 본건 감자에 따른 변경상장예정일은 2026.05.06.입니다. |
| ※관련공시 | 2026-02-13 주주총회소집결의2026-02-13 주주명부폐쇄기간 또는 기준일 설정2026-03-12 주주총회소집결의2026-03-12 감자결정2026-03-12 주주총회소집공고2026-03-27 임시주주총회결과((제36기)) |
상기 기술한 바와 같이, 당사는 경영 효율화를 위해 다양한 자본정책을 시행해 왔으나 단기간 내에 성격이 상반된 조치들이 반복되는 것은 자본정책의 일관성과 예측 가능성을 저해하는 요소로 작용할 수 있습니다. 이러한 빈번한 자본정책에 대한 결정은 당사의 경영 환경이 유동적임을 나타내는 동시에, 경영진의 전략적 판단에 대한 시장의 의구심을 자극할 위험이 있습니다. 결과적으로 이러한 '시장 신뢰의 불확실성'은 당사 주식에 대한 투자 수요를 위축시켜 장기적인 주가 형성을 방해하고, 향후 원활한 자금 조달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 당사의 정책적 의도와 별개로, 이러한 자본정책 이력이 시장 내 평판 및 기업 가치에 부정적인 요인으로 작용할 가능성이 높으므로 투자자께서는 이 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주31) 정정 후
당사는 1997년 6월 기업공개 이후, 시장 환경 변화에 기민하게 대응하고 기업가치를 극대화하기 위해 주식병합, 자본감소 등 다각적인 자본정책을 추진해 왔습니다. 최근 3년간 시행된 일련의 조치들은 적정 유통주식수 유지와 재무구조의 근본적인 개선을 통해 경영 효율성을 제고하려는 당사의 전략적 판단에 근거하고 있습니다.
당사는 2024년 9월 5일, 적정 유통주식수 유지를 통한 주가안정화 및 기업가치 제고를 위해 5:1 비율의 주식병합을 단행하였습니다. 이는 주당 가격의 적정화를 통해 시장 신뢰를 회복하려는 목적이었으나, 발행주식수 감소에 따른 거래량 저하로 유동성 리스크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또한, 병합 이후 실질적인 경영 실적 개선이 수반되지 않을 경우 높아진 주당 가격에 대한 부담으로 주가가 재차 하락하여 투자자의 실질 자산 가치가 훼손될 위험이 존재합니다. 이와 관련된 세부 공시내역은 다음과 같습니다.
또한, 당사는 2026년 4월
14일 누적된 결손금을 보전하고 재무구조를 개선하기 위해 기 발행주식을 5:1의 비율로 감자하였습니다. 이는 재무 건전성을 확보하여 경영 정상화의 기틀을 마련하기 위한 불가피한 선택이었으나, 주주에게는 별도의 보상 없이 보유 주식 수가 급격히 감소하는 직접적인 자산 손실을 의미합니다. 무상감자 완료를 통해 재무 수치는 개선되었으나, 시장에서는 이를 재무 상태의 불안정성을 나타내는 신호로 받아들일 수 있으며 감자 이후 주가 하락 등의 변동성이 지속될 수 있습니다. 특히 감자 실행 이후에도 경영 실적 개선이 지연되거나 가시적인 성과가 도출되지 않을 경우, 상장 유지와 관련된 불확실성이 다시 제기될 수 있습니다. 이와 관련된 세부 공시내역은 다음과 같습니다.
| 1. 감자 완료일 | 2026-04-16 |
| 2. 감자 완료된 주식의 종류와 수 | 보통주식(주) | 36,765,647 |
| 종류주식(주) | - |
| 3. 발행주식총수의 변동 | 감자전 | 감자후 |
| -보통주식(주) | 45,957,058 | 9,191,411 |
| -종류주식(주) | - | - |
| 4. 자본금 변동(원) | 22,978,529,000 | 4,595,705,500 |
| 5. 주당 액면가액(원) | 500 |
| 6. 감자비율(%) | 대주주 | 80 |
| 소액주주 | 80 |
| 7. 감자결정 이사회결의일 | 2026-03-12 |
| 8. 기타 투자판단에 참고할 사항 | - 위 '1.감자 완료일'은 자본감소에 따른 변경 등기가 완료되어 등기부등본을 수령한 날입니다.- 본건 감자의 감자기준일은 2026.04.13.이며, 효력발생일은 2026.04.14.입니다.- 본건 감자에 따른 변경상장예정일은 2026.05.06.입니다. |
| ※관련공시 | 2026-02-13 주주총회소집결의2026-02-13 주주명부폐쇄기간 또는 기준일 설정2026-03-12 주주총회소집결의2026-03-12 감자결정2026-03-12 주주총회소집공고2026-03-27 임시주주총회결과((제36기)) |
상기 기술한 바와 같이, 당사는 경영 효율화를 위해 다양한 자본정책을 시행해 왔으나 단기간 내에 성격이 상반된 조치들이 반복되는 것은 자본정책의 일관성과 예측 가능성을 저해하는 요소로 작용할 수 있습니다. 이러한 빈번한 자본정책에 대한 결정은 당사의 경영 환경이 유동적임을 나타내는 동시에, 경영진의 전략적 판단에 대한 시장의 의구심을 자극할 위험이 있습니다. 결과적으로 이러한 '시장 신뢰의 불확실성'은 당사 주식에 대한 투자 수요를 위축시켜 장기적인 주가 형성을 방해하고, 향후 원활한 자금 조달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 당사의 정책적 의도와 별개로, 이러한 자본정책 이력이 시장 내 평판 및 기업 가치에 부정적인 요인으로 작용할 가능성이 높으므로 투자자께서는 이 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주32) 정정 전
본 공시서류에 기재된 재무제표에 관한 사항과 감사인의 의견에 관한 사항은 2025년사업보고서 재무제표 작성기준일 이후의 변동을 반영하지 않았으므로 투자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다만, 본 공시서류에 기재된 재무제표의 작성기준일 이후 본 공시서류 제출일 사이에발생한 것으로 증권신고서에 기재된 사항 이외에 자산, 부채, 현금흐름 또는 손익사항에 중대한 변동을 가져오거나 중요한 영향을 미치는 사항은 없습니다.당사는 금번 유상증자를 진행하는 과정에서 투자 의사결정에 중대한 영향을 미칠 것으로 판단되는 변동사항을 향후에도 상세하게 반영하여 공시할 예정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당사가 중요하지 않다고 판단하여 기재 및 서술을 생략한 사항 중 당사의 기업가치에 영향을 미칠 만한 사건이 없다고 단정할 수는 없어 주기적이고 면밀한검토가 필요합니다. 투자자께서는 이 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주32) 정정 후
본 공시서류에 기재된 재무제표에 관한 사항과 감사인의 의견에 관한 사항은 2025년사업보고서 재무제표 작성기준일 이후의 변동을 반영하지 않았으므로 투자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당사의 재무제표 작성기준일은 2026년 3월 31일이며, 동 기준일 이후 정정증권신고서 제출일까지 당사의 자본구조, 최대주주, 금융부채 및 현금흐름에 영향을 미치는 다음의 중요사항이 발생하였습니다.
(1) 감자 효력 발생
당사는 2026년 4월 14일 감자의 효력이 발생함에 따라 발행주식총수가 감자 전 45,957,058주에서 감자 후 9,191,411주로 감소하였습니다. 동 감자는 결손금 보전 및 재무구조 개선을 목적으로 실시한 무상감자로서 회사의 현금 유출을 수반하지 않았으나, 발행주식 수와 자본금이 감소하고 주당 지표 및 주가의 기준이 변경되는 효과가 발생하였습니다.
(2) 제3자배정 유상증자 및 최대주주 변경
당사는 2026년 5월 20일 ㈜엑스를 대상으로 한 제3자배정 유상증자 납입이 완료됨에 따라 보통주 3,270,111주를 발행하고 총 50억원의 자금이 유입되었습니다. 이에 따라 발행주식총수는 9,191,411주에서 12,461,522주로 증가하였으며, 최대주주는 ㈜미래아이앤지에서 ㈜엑스로 변경되었습니다.
(3) 제7회 전환사채 만기 전 취득
당사는 2026년 5월 26일 만기전 제7회 전환사채(액면총액 130억원)를 151억원에 취득하였으며, 이후 2026년 7월 27일 이사회에서 해당 전환사채 전량의 소각을 결의하고 2026년 7월 28일 전량 소각을 완료하였습니다. 제7회 전환사채의 소각이 완료됨에 따라 해당 전환사채를 제3자 또는 특수관계인에게 재매각할 가능성은 없으며, 해당 전환사채에 부여된 전환권도 소멸하였습니다.
(4) 세무 추징금 납부
당사는 세무조사 결과 부과된 세무 추징금 50억원을 2026년 7월 31일 잔액 납부하여, 정정 증권신고서 제출일 현재 잔여 납부 예정액은 없습니다.
(5) 제3자배정 유상증자2026년 8월 5일 ㈜엑스를 대상으로 한 제3자배정 유상증자 납입이 완료됨에 따라 총 35억원의 자금이 유입되었고, 보통주 2,645,502주의 신주가 2026년 8월 26일에 상장될 예정이며, 신주가 상장되면 발행주식총수는 12,461,522주에서 15,107,024주로 증가합니다.당사는 금번 유상증자를 진행하는 과정에서 투자 의사결정에 중대한 영향을 미칠 것으로 판단되는 변동사항을 향후에도 상세하게 반영하여 공시할 예정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당사가 중요하지 않다고 판단하여 기재 및 서술을 생략한 사항 중 당사의 기업가치에 영향을 미칠 만한 사건이 없다고 단정할 수는 없어 주기적이고 면밀한검토가 필요합니다. 투자자께서는 이 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주33) 정정 전
2. 자금의 사용목적
가. 공모자금의 사용목적
| (기준일 : | 2026년 07월 06일 | ) | (단위 : 백만원) |
| 시설자금 | 영업양수자금 | 운영자금 | 채무상환자금 | 타법인증권취득자금 | 기타 | 계 |
|---|
| - | - | 16,930 | - | - | - | 16,930 |
금번 유상증자로 조달된 자금은 아래와 같은 우선순위로 사용할 예정이며 상세 현황은 다음과 같습니다.
나. 공모자금의 사용순위
| 구 분 | 세부 내역 | 자금 사용 시기 | 금 액 | 우선순위 |
| 운영자금 | 뮤지컬 제작비 | 2026년 9월~2027년 3월 | 3,792 | 1순위 |
| 앨범 제작비 | 2026년 9월~2027년 9월 | 6,044 | 2순위 |
| 공연 제작비 | 2026년 10월~2027년 1월 | 2,455 | 3순위 |
| 드라마 제작비 | 2026년 9월~2027년 3월 | 4,639 | 4순위 |
| 합 계 | 16,930 | - |
| 주1) | 상기 금액은 예정 발행가액을 기준으로 산정한 금액인 바, 모집가액 확정시 변경될 수 있습니다. |
| 주2) | 상기 금액은 공모금액 및 실권규모에 따라 변경될 수 있으며, 상기 기재 금액은 청약 초과로 인하여 실권이 발생하지 않은 상황을 가정하여 산정되었습니다. |
(1) 운영자금 - 뮤지컬 제작비
뮤지컬 제작비는 당사가 제작하는 첫 뮤지컬 제작에 소요되는 자금을 집행할 예정이며, 이를 통해 기존의 가수 콘서트 중심 공연 제작을 넘어서 공연제작 사업의 다각화를 위한 자금 집행 건입니다. 당사는 금번 뮤지컬 제작을 통해 재연ㆍ라이선스 아웃ㆍOST 음원 발매 및 영상화 등으로 반복 수익화 가능한 IP자산을 확보하여 매니지먼트에 종속된 수익구조를 보완하고, 자사 소속 아티스트를 캐스팅해 출연료를 내부화 하는 동시에 팬덤을 티켓파워로 연결하여 초기 흥행 리스크를 낮출 수 있는 등의 효과를 기대하고 있으며, 종합 엔터테인먼트 회사로서 문화 콘텐츠 경쟁력 강화 및 기업 이미지 제고가 가능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뮤지컬 제작을 위해 당사가 계획한 자금은 약 38억원이며, 세부내용은 다음과 같습니다.
| 구분 | 세부항목 | 집행금액 | 기간 별 세부사용계획 |
|---|
| 2026.9월 | 2026.10~12월 | 2027.1~3월 |
|---|
| 일반수용비 | 수수료 | 1,734 | 381 | 422 | 931 |
| 제작비 | 782 | 235 | - | 547 |
| 임차료 | 1,101 | 330 | - | 771 |
| 공연진행 | 45 | - | 16 | 29 |
| 홍보마케팅 | 130 | - | - | 130 |
| 합 계 | 3,792 | 946 | 438 | 2,407 |
당사가 금번 제작하는 뮤지컬은 디스토피아 세계관을 배경으로 한 심리 스릴러, 미스터리 창작뮤지컬로 당사 단독 제작중에 있습니다. 당사는 24년 12월 9일 본 뮤지컬의 라이선스 보유한 'A사'와 공연개발 라이선스 체결을 진행하였고 라이선스 계약 기간은 체결일로 부터 5년, 사용료는 총 8천만원이며 사용 범위는 뮤지컬 제작 공연(국내), 영상물 제작, 공연의 판권 판매, 공연 음반제작, 상품화권리 등이 포함되어 있습니다.당사는 2027년 2월 ~ 2027년 4월 중 총 56회차 공연을 목표로 준비 중에 있으며, 현재
1,000석 이상 규모의 대극장을 대관 논의 중에 있습니다. 당사는 금번 뮤지컬 제작 및 공연을 통해 약 44억원 규모의 매출과 약 4.6억원의 영업이익 발생을 기대중에 있으며, 예상되는 손익의 추정 근거는 다음과 같습니다.
| 구분 | 좌석 등급별 좌석수 | 예상 티켓 판매가 | 공연횟수 | 공연 1회당 목표 예매율 | 예상 수익 |
| VIP석 | 155 | 150,000 | 56 | 70% | 911,400,000 |
| R석 | 368 | 120,000 | 1,731,072,000 |
| S석 | 256 | 100,000 | 1,003,520,000 |
| A석 | 144 | 80,000 | 451,584,000 |
| OP석 | 57 | 130,000 | 290,472,000 |
| 휠체어석 | 10 | - | - |
| 사석 | 10 | - | - |
| 총합계 | 1,000 | | | | 4,388,048,000 |
당사는 금번 뮤지컬의 흥행 여부에 따라 본 뮤지컬 추가 공연 및 다른 뮤지컬 제작 여부를 결정할 계획입니다.
(2) 운영자금 - 앨범 제작비앨범 제작은 당사의 핵심 사업으로, 소속 아티스트의 신보 발매는 음원ㆍ음반 판매 매출뿐 아니라, 이를 기반으로 한 콘서트, MD상품, 광고 및 행사 등 후속 부가사업 매출로 연결되는 사업의 근간입니다. 엔터테인먼트 산업은 아티스트의 지속적인 활동과 정기적인 콘텐츠 발매를 통해 팬덤의 활동성과 시장 인지도를 유지하는 것이 중요하며, 이를 위해서는 활동 공백을 최소화할 수 있는 안정적인 제작 재원의 확보가 필수적입니다.앨범 제작비는 작곡ㆍ편곡 및 녹음, 뮤직비디오 촬영, 안무 및 트레이닝, 음반 제작, 마케팅ㆍ프로모션 등 발매에 앞서 선집행되는 구조로, 당사는 본 자금을 활용하여 소속 아티스트의 발매 일정을 차질 없이 진행하고자 합니다. 이를 통해 음원ㆍ음반 직접 매출 확대는 물론, 신보를 기점으로한 부가 사업 매출 증대와 아티스트 가치 제고 효과가 기대되며, 발매 아티스트 라인업의 다변화를 통해 특정 아티스트에 대한 매출의존도를 완화하고 수익 기반을 안정화할 수 있을 것으로 판단됩니다.앨범 제작을 위해 당사가 계획한 자금은 총 60억원이며, 세부내용은 다음과 같습니다.
| 아티스트 | 세부항목 | 집행금액 | 기간 별 세부사용계획 |
|---|
| 2026.9월 | 2026.10~12월 | 2027.1~3월 | 2027.4~6월 | 2027.7~9월 |
|---|
| 가수 A | 미니앨범(50,000 EA) | 837 | 837 | - | - | - | - |
| 가수 B | 미니앨범(60,000 EA) | 806 | - | 806 | - | - | - |
| 가수 C | 미니앨범(110,000 EA) | 1,379 | - | - | 1,379 | - | - |
| 가수 A | 미니앨범(50,000 EA) | 837 | - | - | - | 837 | - |
| 가수 B | 미니앨범(60,000 EA) | 806 | - | - | - | 806 | - |
| 가수 C | 미니앨범(110,000 EA) | 1,379 | - | - | - | - | 1,379 |
| 합 계 | 6,044 | 837 | 806 | 1,379 | 1,643 | 1,379 |
각 음반 별 세부 사용계획은 다음과 같습니다.- 가수 A 미니앨범 5만장(2026년 9월 예정)
| 구분 | 세부내용 | 비용(A) |
|---|
| A&R | 작곡/편곡, 작사, 녹음, 믹스 등 | 146 |
| 기획/제작 | 실물앨범 제작비, 뮤직비디오 등 | 422 |
| 영상 | 기본 영상, 안무영상 등 기획 콘텐츠 제작 | 1 |
| 마케팅 | 온라인 마케팅 | 250 |
| 공연 | 쇼케이스 제작비 등 | - |
| 팬마케팅 | 온/오프라인 이벤트 등 | 18 |
| 합 계 | 837 |
- 가수 B 미니앨범 6만장(2026년 10월 예정)
| 구분 | 세부내용 | 비용(A) |
|---|
| A&R | 작곡/편곡, 작사, 녹음, 믹스 등 | 68 |
| 기획/제작 | 실물앨범 제작비, 뮤직비디오 등 | 596 |
| 영상 | 기본 영상, 안무영상 등 기획 콘텐츠 제작 | 3 |
| 마케팅 | 온라인 마케팅 등 | 113 |
| 언론홍보 | 라운드 인터뷰 대관료 등 | 8 |
| 팬마케팅 | 온/오프라인 이벤트 등 | 18 |
| 계 | 806 |
- 가수 C 미니앨범 11만장(2027년 3월 예정)
| 구분 | 세부내용 | 비용(A) |
|---|
| A&R | 작곡/편곡, 작사, 녹음, 믹스 등 | 196 |
| 기획/제작 | 실물앨범 제작비, 뮤직비디오 등 | 642 |
| 영상 | 기본 영상, 안무영상 등 기획 콘텐츠 제작 | 5 |
| 마케팅 | 온라인 마케팅 | 300 |
| 언론홍보 | 내방 인터뷰 | 4 |
| 공연 | 쇼케이스 제작비 등 | 190 |
| 팬마케팅 | 온/오프라인 이벤트 등 | 42 |
| 계 | 1,379 |
- 가수 A 미니앨범 5만장(2027년 상반기 예정)
| 구분 | 세부내용 | 비용(A) |
|---|
| A&R | 작곡/편곡, 작사, 녹음, 믹스 등 | 146 |
| 기획/제작 | 실물앨범 제작비, 뮤직비디오 등 | 422 |
| 영상 | 기본 영상, 안무영상 등 기획 콘텐츠 제작 | 1 |
| 마케팅 | 온라인 마케팅 | 250 |
| 팬마케팅 | 온/오프라인 이벤트 등 | 18 |
| 계 | 837 |
- 가수 B 미니앨범 6만장(2027년 상반기 예정)
| 구분 | 세부내용 | 비용(A) |
|---|
| A&R | 작곡/편곡, 작사, 녹음, 믹스 등 | 68 |
| 기획/제작 | 실물앨범 제작비, 뮤직비디오 등 | 596 |
| 영상 | 기본 영상, 안무영상 등 기획 콘텐츠 제작 | 3 |
| 마케팅 | 온라인 마케팅 등 | 113 |
| 언론홍보 | 라운드 인터뷰 대관료 등 | 8 |
| 팬마케팅 | 온/오프라인 이벤트 등 | 18 |
| 계 | 806 |
- 가수 C 미니앨범 11만장(2027년 9월 예정)
| 구분 | 세부내용 | 비용(A) |
|---|
| A&R | 작곡/편곡, 작사, 녹음, 믹스 등 | 196 |
| 기획/제작 | 실물앨범 제작비, 뮤직비디오 등 | 642 |
| 영상 | 기본 영상, 안무영상 등 기획 콘텐츠 제작 | 5 |
| 마케팅 | 온라인 마케팅 | 300 |
| 언론홍보 | 내방 인터뷰 | 4 |
| 공연 | 쇼케이스 제작비 등 | 190 |
| 팬마케팅 | 온/오프라인 이벤트 등 | 42 |
| 계 | 1,379 |
(3) 운영자금 - 공연 제작비공연 제작은 소속 아티스트의 콘서트ㆍ팬미팅을 직접 기획ㆍ제작하는 것으로 티켓 판매 매출뿐 아니라, MD상품, 공연 실황 콘텐츠 등 부가 매출로 연결되는 핵심 사업 영역입니다. 공연은 아티스트와 팬덤이 직접 대면하는 핵심 접점으로 팬덤의 충성도와 활동성을 제고하는 효과가 크며, 무대ㆍ연출, 대관 인건비, 마케팅 등 상당 규모의 비용이 공연 개최에 앞서 선집행되는 구조입니다. 당사는 본 자금을 활용하여 소속 아티스트의 공연을 안정적으로 기획ㆍ개최 함으로써 티켓 및 부가 매출 확대와 아티스트 가치 제고를 도모하고자 합니다.당사는 2026년 10월 및 2027년 1월 중 가수 A의 콘서트가 예정되어 있으며, 공연 제작을 위해 당사가 계획한 자금은 총 25억원으로서 2026년 1월 실제 콘서트 제작비를 고려하여 제작비를 산정하였습니다. 공연 1회 당 제작비의 세부내용은 다음과 같습니다.
| 구분 | 세부항목 | 제작비용 |
|---|
| 대관료 | 대관료 | 117 |
| 출연료 | 아티스트 게런티 | 150 |
| 수수료 | 저작권료(3%) | 32 |
| 예매 수수료(2.9%) | 36 |
| 제작비 | 시스템 | 540 |
| 진행비 | 세션비 | 97 |
| 의상분장비 | 70 |
| 지급임차료 | 1 |
| 지급사용료 | 3 |
| 운영비 | 170 |
| 광고선전비 | 12 |
| 합 계 | 1,228 |
(4) 운영자금 - 드라마 제작비 당사는 체계적인 프로듀서 시스템 구성과 프로덕션 운영을 통하여 완성도 높은 드라마 컨텐츠를 기획 및 제작하고 있습니다. 방송 경력 20년 이상, 다수의 영화 및 드라마 작품 기획에 참여한 숙련된 인력과 개발 역량을 보유하고 있으며, 국내를 넘어 해외 시장 선판매로 부가가치를 높이고, 국내외 다양한 OTT 플랫폼과의 협업을 통하여 글로벌 경쟁력을 갖춘 작품 개발에 힘쓰고 있습니다. 아울러, 회사 소속 아티스트를 드라마 출연 배우로 활용하여 사업 간 시너지 효과를 창출함과 동시에, 회사의 매니지먼트 부서를 창구로 하는 다양한 매니지먼트사와의 활발한 교류로 배역에 대한 최적의 캐스팅을 진행하고 있습니다.당사는 2026년중 KBS 방영 예정 드라마 <엄마가 미쳤어요>와 2027년 방영을 계획중인 <드라마 A>를 제작할 계획입니다. 상기 드라마 제작을 위해 당사가 계획한 자금은 총 46.4억원이며, 세부내용은 다음과 같습니다.
| 구분 | 내용 |
| 드라마명 | 엄마가 미쳤어요 |
| 장르 | 휴먼, 드라마 |
| 형식 | 일일드라마 120부작 |
| 방영시기 | 2026년 9월 중(예정) |
| 방영플랫폼 | KBS1 |
| 출연 | 협의중 |
| 구분 | 내용 |
| 드라마명 | A |
| 장르 | 느와르 |
| 형식 | 10부작 |
| 방영시기 | 2027년 중(예정) |
| 방영플랫폼 | 협의중 |
| 출연 | 협의중 |
당사는 2024년 4월 23일 납입된 주주배정후 실권주 일반공모 유상증자를 통해 드라마 제작비 목적으로 15,140백만원을 조달하였고, 증권신고서 제출일 현재 5,324 백만원을 사용하여 9,816백만원의 잔여 금액이 존재합니다.
| 2024년 4월 23일 납입된 공모자금의 사용내역 |
| (기준일 : | 증권신고서 제출일 현재 | ) | (단위 : 백만원) |
| 구 분 | 회차 | 납입일 | 증권신고서 등의자금사용 계획 | 실제 자금사용내역 | 금액차이발생사유 | 용도차이발생사유 |
|---|
| 사용용도 | 조달금액 | 사용내용 | 사용금액 |
|---|
| 유상증자 | - | 2024년 04월 23일 | 운영자금(드라마제작비) | 15,140 | 운영자금(드라마제작비) | 5,324 | 추후 지출 예정 | - |
| 유상증자 | - | 2024년 04월 23일 | 운영자금(앨범제작비) | 3,360 | 운영자금(앨범제작비) | 3,360 | - | - |
| 유상증자 | - | 2024년 04월 23일 | 운영자금(회사운영자금) | 4,460 | 운영자금(회사운영자금) | 4,460 | - | - |
| 자금용도 | 1차 사용금액 (24.05~24.06) | 2차 사용금액 (24.07~24.09) | 3차 사용금액 (24.10~24.12) | 4차 사용금액 (25.01~25.03) | 5차 사용금액 (25.04~25.06) | 6차 사용금액 (25.07~25.09) |
| 드라마 제작비 | 300 | 10 | 45 | 10 | 40 | 2 |
| 자금용도 | 7차 사용금액 (25.10~25.12) | 8차 사용금액 (26.01~26.03) | 누적 사용합계 | 사용후 잔액 | 비고 |
| 드라마 제작비 | - | 4,917 | 5,324 | 9,816 | |
당사가 2024년 공모로 모집한 금액 중 9,816백만원이 증권신고서 제출일 현재까지 소진되지 못한 사유는 다음과 같습니다. 당사는 2024년 공모 당시 2025년 방영을 목표로한 24부작 사극 <드라마 J> 제작을 진행하고 있었으나, 사극 장르 전반의 편성 환경 위축으로 인한 방송사ㆍ채널사업자와의 제작 협의 지연등의 사유로 현재까지 <드라마 J>의제작이 지연되고 있습니다. 다음은 당사가 2024년 공모 유상증자 당시 작성한 자금사용목적 기재내역입니다.
당사는 최근 국내 드라마 시장에서 대규모 제작비가 투입되는 정통ㆍ대형 사극 콘텐츠에 대한 방송사 및 채널사업자의 투자 유인이 전반적으로 축소되는 추세가 확인되고 있다고 판단하고 있습니다.구체적인 사례로, 국내 지상파 방송사 A사가 2023년 11월부터 2024년 3월까지 방영한 정통 대하사극 '드라마 G'는 방영 후반부 역사적 사실과 배치되는 각색을 둘러싼 시청자 반발 및 원작자의 공개적 문제 제기 등으로 논란이 확산되어, 이후 후속 대하사극 편성이 지속적으로 지연되었습니다. 그 결과 A사는 약 2년 이상 정통 대하사극을 편성하지 못하였으며, 차기작은 2026년 하반기에야 방영이 예정되어 있는 것으로 파악됩니다. 또한, 2025년 상반기 국내 주요 케이블 채널에서 방영된 시대적 배경의 대형 드라마 <드라마 B>는 제작 준비기간 약 5년, 총 제작비 약 500억원이 투입된 대작이었음에도 첫 방송 시청률 3%대에서 출발하여 최종적으로 1%대까지 하락하는 등 흥행에 실패하였으며, 유사한 시기 방영된 사극 콘텐츠 <드라마 O> 역시 역사 왜곡 관련 논란으로 화제성 대비 부정적 평가를 받는 등, 대형 자본이 투입된 시대극ㆍ사극 장르의 흥행 리스크가 시장 전반에서 재확인되고 있는 상황입니다.상기와 같은 사례들로 인해 방송사 및 채널사업자들의 신규 사극 콘텐츠, 특히 대형 제작비가 수반되는 프로젝트에 대한 투자ㆍ편성 결정에 있어 과거 대비 현저히 보수적인 태도를 취하고 있는 것으로 파악되며, 이는 당사의 <드라마 J> 제작 관련 협의 지연에도 직접적인 영향을 미치고 있는 것으로 판단됩니다.당사는 상기와 같은 협의 지연이 장기화됨에 따라, 2024년 조달한 자금의 대부분을장기적으로 예금에 예치해두고 있는 것이 자금 운용의 효율적 측면에서 바람직하지 않다고 판단하였습니다. 따라서, 당사는 기존 공모자금의 자금사용목적인 드라마 콘텐츠 제작을 통한 매출 및 수익창출의 범위 내에서 개별 프로젝트간 집행 순서 및 대상을 조정하여 2026년 1분기부터 본격적인 자금집행을 시작하였습니다. <드라마 J> 관련해서는 제작을 포기한 것이 아니며, 관련 방송사ㆍ채널 사업자와의 협의가 완료되는대로 별도 재원을 마련하여 제작을 재추진할 계획입니다.기공모자금의 잔여액인 9,816백만원은 당사가 2026년 06월 26일 방영을 시작한 드라마 <김부장>의 제작비 잔금으로 약 5,200백만원을 사용할 계획이며, 현재 제작 진행중인 <엄마가 미쳤어요> 제작비로 4,616백만원 투입하여 기공모자금을 전액 소진할 계획입니다. 당사는 이후 <엄마가 미쳤어요>의 잔여 제작비와 <드라마A>의 제작비로 본 공모금액중 4,639백만원을 사용할 계획이며, 각 드라마 별 총 제작비와 공모 자금의 사용 계획은 다음과 같습니다.
| 작품명 | 세부항목 | 집행금액 | 기간 별 세부사용계획 |
|---|
| 2026.9월 | 2026.10~12월 | 2027.1~3월 |
|---|
| 엄마가 미쳤어요 | 극본집필 관련 비용 | 176 | 60 | 24 | 92 |
| 배우 출연료 | 2,553 | 1,021 | 766 | 766 |
| 제작, 연출 용역비 | 490 | 155 | 155 | 180 |
| 기타 진행비 | 368 | 66 | 151 | 151 |
| 촬영비 | 166 | 66 | 50 | 50 |
| 조명 | 286 | 100 | 86 | 100 |
| 특수장비&녹음 | 362 | 36 | 163 | 163 |
| 미술비 | 56 | 17 | 22 | 17 |
| 후반제작비 | 220 | 66 | 66 | 88 |
| 예술인고용보험료 | 30 | 0 | 0 | 30 |
| 소계 | 4,707 | 1,587 | 1,483 | 1,637 |
| 드라마 A | 배우 출연료 | 4,248 | 2,000 | - | 2,232 |
| 제작, 연출 용역비 | 50 | 19 | 19 | 12 |
| 후반제작비 | 250 | 75 | 100 | 75 |
| 소계 | 4,548 | 2,094 | 119 | 2,319 |
| 합 계 | 9,255 | 3,681 | 1,602 | 3,956 |
| 기 공모자금 잔여금액 | | | | |
| 기 유상증자 자금사용 (주1)<김부장> | | | | |
| 기 유상증자 자금 사용 (주2)<엄마가 미쳤어요>, <드라마A> | (4,616) | (3,681) | (919) | - |
| 기 유상증자 자금 선집행 후 본공모자금 사용액 (주3) | 4,639 | - | 683 | 3,956 |
| 주1) | 2024년 유상증자를 통해 조달한 자금 중 미사용잔액 98억원과 관련하여, 김부장 드라마 제작비로 약 52억원을 집행할 계획입니다. |
| 주2) | 주1)의 김부장 드라마 제작비 집행 이후 잔액인 약 46.16억원으로 <엄마가 미쳤어요>, <드라마A>의 2026년 9월 ~ 12월 중 투입될 제작비를 선집행하여 기공모자금 전액 소진 예정입니다. |
| 주3) | 주1), 주2)의 기 유상증자 자금 전액 사용 이후 금번 공모자금 중 약 46.39억원을 <엄마가 미쳤어요>, <드라마A>의2026년 9월 ~ 2027년 3월 제작비로 사용할 예정입니다. |
그러나, 향후 예상치못한 변수로 인하여 드라마 <엄마가 미쳤어요>, <드라마 A>의 방영시기의 연기, 또는 제작지연이 발생할 경우 타 드라마 제작비용으로 집행 또는 제작시까지 금번 공모자금을 적격금융기관의 수시입출금 예금, 정기예금 등 금융상품 또는 AA등급대(A1등급대)이상의 단기금융상품으로 운용할 예정입니다.
3. 자금의 운용계획
당사가 금번 유상증자를 통해 조달한 자금 중 일부 자금은 조달시기와 사용시기가 다소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이에 조달로부터 사용시까지 미사용 자금에 대해서는 자금 사용시점 및 금리에 따라 적격금융기관의 수시입출금 예금, 정기예금 등 금융상품 또는 AA등급대(A1등급대)이상의 단기금융상품으로 운용할 예정입니다.
또한 당사는 금번 유상증자
납입예정일과 금번 자금사용목적의 최종 예상집행시기가 다소 단기간에 걸쳐 진행되는 바, 보다 철저한 유상증자 대금 관리 및 집행 통제를 실행할 예정입니다.당사는 자금입출입 관련 자금 담당 관리부서 및 최고재무의사결정권자는 발생 사건별 현황보고 체계 및 전자결재 문서화를 통해 철저한 관리 및 내부통제가 진행될 예정이고 최고재무의사결정권자 및 최고경영자는 해당 문건을 확인 및 검토하여 승인할 예정입니다.즉, 당사의 지출규정 등 내부 규정에 따라 자금관리 및 집행이 이루어지도록 관리함으로써 내부통제시스템이 엄격하게 관리될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습니다. 상기 기재한 자금 사용 목적에 맞게 사용될 수 있도록 철저하게 관리할 계획입니다.이와 더불어 당사는 과거 유상증자 자금관리 등의 내역을 당사의 정기보고서 중 증권의 발행을 통한 자금조달에 관한 사항에 알맞게 기재한 바, 관련 공시 규정 및 내역을 철저히 준수할 예정입니다.
(주33) 정정 후
2. 자금의 사용목적
가. 공모자금의 사용목적
| (기준일 : | 2026년 07월 06일 | ) | (단위 : 백만원) |
| 시설자금 | 영업양수자금 | 운영자금 | 채무상환자금 | 타법인증권취득자금 | 기타 | 계 |
|---|
| - | - | 16,930 | - | - | - | 16,930 |
금번 유상증자로 조달된 자금은 아래와 같은 우선순위로 사용할 예정이며 상세 현황은 다음과 같습니다.
나. 공모자금의 사용순위
| 구 분 | 세부 내역 | 자금 사용 시기 | 금 액 | 우선순위 |
| 운영자금 | 뮤지컬 제작비 | 2026년 9월~2027년 3월 | 3,792 | 1순위 |
| 앨범 제작비 | 2026년 9월~2027년 9월 | 6,044 | 2순위 |
| 공연 제작비 | 2026년 10월~2027년 1월 | 2,455 | 3순위 |
| 드라마 제작비 | 2026년 9월~2027년 3월 | 4,639 | 4순위 |
| 합 계 | 16,930 | - |
| 주1) | 상기 금액은 예정 발행가액을 기준으로 산정한 금액인 바, 모집가액 확정시 변경될 수 있습니다. |
| 주2) | 상기 금액은 공모금액 및 실권규모에 따라 변경될 수 있으며, 상기 기재 금액은 청약 초과로 인하여 실권이 발생하지 않은 상황을 가정하여 산정되었습니다. |
(1) 운영자금 - 뮤지컬 제작비
뮤지컬 제작비는 당사가 제작하는 첫 뮤지컬 제작에 소요되는 자금을 집행할 예정이며, 이를 통해 기존의 가수 콘서트 중심 공연 제작을 넘어서 공연제작 사업의 다각화를 위한 자금 집행 건입니다. 당사는 금번 뮤지컬 제작을 통해 재연ㆍ라이선스 아웃ㆍOST 음원 발매 및 영상화 등으로 반복 수익화 가능한 IP자산을 확보하여 매니지먼트에 종속된 수익구조를 보완하고, 자사 소속 아티스트를 캐스팅해 출연료를 내부화 하는 동시에 팬덤을 티켓파워로 연결하여 초기 흥행 리스크를 낮출 수 있는 등의 효과를 기대하고 있으며, 종합 엔터테인먼트 회사로서 문화 콘텐츠 경쟁력 강화 및 기업 이미지 제고가 가능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당사는 매니지먼트 및 콘텐츠 제작 역량을 활용하여 사업 포트폴리오와 수익원 다변화를 위한 목적으로 뮤지컬 제작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뮤지컬은 소속 배우의 출연과 공연·음원·MD·라이선스 등 다양한 부가사업으로의 확장이 가능하여 기존 사업과의 시너지 창출이 기대되는 분야입니다. 당사는 사업계획의 현실성 검토를 위해 국내 창작뮤지컬 중 제작비가 유사한 「프랑켄슈타인」(제작비 약 40억원)과 「그날들」(제작비 약 40억원)의 제작비, 공연 회차, 티켓가격, 관객 수 및 흥행 실적 등을 비교·분석하였으며, 이를 바탕으로 당사의 제작비 및 예상 매출, 손익분기점 등 사업계획이 국내 유사 사례와 비교하여 합리적인 수준임을 확인하였습니다. 또한, 당사는 직접 제작 경험이 제한적인 점을 고려하여 뮤지컬 제작 경험을 보유한 전문 제작사 및 제작인력과 협업을 추진하고 있으며, 총사업비 38억원도 제작 단계별로 집행하고 선 예매율, 티켓 판매실적 및 투자유치 현황 등을 종합적으로 점검하여 집행 규모를 탄력적으로 관리할 계획입니다. 다만, 뮤지컬 제작은 흥행 성과에 따라 투자금 회수 시기 지연 또는 손실이 발생할 가능성이 있으므로, 관련 위험요인과 유사 사례, 예상 손익 및 손익분기점 등을 증권신고서에 구체적으로 기재하여 투자자가 관련 위험을 충분히 이해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뮤지컬 제작을 위해 당사가 계획한 자금은 약 38억원이며, 세부내용은 다음과 같습니다.
| 구분 | 세부항목 | 집행금액 | 기간 별 세부사용계획 |
|---|
| 2026.9월 | 2026.10~12월 | 2027.1~3월 |
|---|
| 일반수용비 | 수수료 | 1,734 | 381 | 422 | 931 |
| 제작비 | 782 | 235 | - | 547 |
| 임차료 | 1,101 | 330 | - | 771 |
| 공연진행 | 45 | - | 16 | 29 |
| 홍보마케팅 | 130 | - | - | 130 |
| 합 계 | 3,792 | 946 | 438 | 2,408 |
당사가 금번 제작하는 뮤지컬은 디스토피아 세계관을 배경으로 한 심리 스릴러, 미스터리 창작뮤지컬로 당사 단독 제작중에 있습니다. 당사는 24년 12월 9일 본 뮤지컬의 라이선스 보유한 'A사'와 공연개발 라이선스 체결을 진행하였고 라이선스 계약 기간은 체결일로 부터 5년, 사용료는 총 8천만원이며 사용 범위는 뮤지컬 제작 공연(국내), 영상물 제작, 공연의 판권 판매, 공연 음반제작, 상품화권리 등이 포함되어 있습니다.당사는 2027년 2월 ~ 2027년 4월 중 총 56회차 공연을 목표로 준비 중에 있으며, 현재
1,000석 이상 규모의 대극장을 대관 논의 중에 있습니다. 당사는 금번 뮤지컬 제작 및 공연을 통해 약 44억원 규모의 매출과 약 4.6억원의 영업이익 발생을 기대중에 있으며, 예상되는 손익의 추정 근거는 다음과 같습니다.
| 구분 | 좌석 등급별 좌석수 | 예상 티켓 판매가 | 공연횟수 | 공연 1회당 목표 예매율 | 예상 수익 |
| VIP석 | 155 | 150,000 | 56 | 70% | 911,400,000 |
| R석 | 368 | 120,000 | 1,731,072,000 |
| S석 | 256 | 100,000 | 1,003,520,000 |
| A석 | 144 | 80,000 | 451,584,000 |
| OP석 | 57 | 130,000 | 290,472,000 |
| 휠체어석 | 10 | - | - |
| 사석 | 10 | - | - |
| 총합계 | 1,000 | | | | 4,388,048,000 |
당사는 금번 뮤지컬의 흥행 여부에 따라 본 뮤지컬 추가 공연 및 다른 뮤지컬 제작 여부를 결정할 계획입니다.
(2) 운영자금 - 앨범 제작비앨범 제작은 당사의 핵심 사업으로, 소속 아티스트의 신보 발매는 음원ㆍ음반 판매 매출뿐 아니라, 이를 기반으로 한 콘서트, MD상품, 광고 및 행사 등 후속 부가사업 매출로 연결되는 사업의 근간입니다. 엔터테인먼트 산업은 아티스트의 지속적인 활동과 정기적인 콘텐츠 발매를 통해 팬덤의 활동성과 시장 인지도를 유지하는 것이 중요하며, 이를 위해서는 활동 공백을 최소화할 수 있는 안정적인 제작 재원의 확보가 필수적입니다.앨범 제작비는 작곡ㆍ편곡 및 녹음, 뮤직비디오 촬영, 안무 및 트레이닝, 음반 제작, 마케팅ㆍ프로모션 등 발매에 앞서 선집행되는 구조로, 당사는 본 자금을 활용하여 소속 아티스트의 발매 일정을 차질 없이 진행하고자 합니다. 이를 통해 음원ㆍ음반 직접 매출 확대는 물론, 신보를 기점으로한 부가 사업 매출 증대와 아티스트 가치 제고 효과가 기대되며, 발매 아티스트 라인업의 다변화를 통해 특정 아티스트에 대한 매출의존도를 완화하고 수익 기반을 안정화할 수 있을 것으로 판단됩니다.
일반적으로 음반 제작은 기획 → 곡 수급 → 녹음 → 안무·레슨 → 뮤직비디오 제작 → 앨범 디자인 및 제작 → 마케팅 → 발매의 순서로 진행되며, 발매까지 약 4~6개월이 소요되는 반면, 수익은 음원 및 음반 발매 이후 순차적으로 발생합니다. 음반 판매대금은 유통사 정산 일정에 따라 통상 발매 후 2~4개월, 음원수익은 플랫폼 정산에 따라 발매 후 약 3~6개월부터 유입되며, 해외 음원·음반 및 MD 등 부가매출은 이후에도 지속적으로 발생합니다. 따라서 음반 제작은 제작 초기 단계에서 대부분의 비용이 선투입되는 반면, 투자금 회수는 발매 이후 일정 기간에 걸쳐 이루어지는 구조입니다.당사는 음반 제작을 동시에 진행하지 않고 아티스트별 활동 일정에 따라 순차적으로 집행할 계획입니다. 먼저 발매되는 앨범에서 발생하는 판매대금과 음원 정산금 등은 이후 제작되는 앨범의 운영자금으로 일부 활용할 예정입니다. 다만, 음반 제작비는 발매 이전 대부분이 선집행되는 반면, 매출은 발매 이후 수개월에 걸쳐 분산되어 회수되는 구조입니다. 또한, 복수의 아티스트가 동시에 컴백을 준비하는 경우 제작비 집행 시기가 중첩될 수 있으므로, 초기 제작비를 안정적으로 확보할 필요가 있습니다. 이에 따라 당사는 초기 제작비를 유상증자 자금으로 확보하고, 이후 순차적으로 발생하는 음반 판매수익 및 음원수익을 후속 프로젝트 운영자금으로 활용함으로써 외부 자금 의존도를 점진적으로 축소해 나갈 계획입니다.앨범 제작을 위해 당사가 계획한 자금은 총 60억원이며, 세부내용은 다음과 같습니다.
| 아티스트 | 세부항목 | 집행금액 | 기간 별 세부사용계획 | 수익발생예상시기 |
|---|
| 2026.9월 | 2026.10~12월 | 2027.1~3월 | 2027.4~6월 | 2027.7~9월 |
|---|
| 가수 A | 미니앨범(50,000 EA) | 837 | 837 | - | - | - | - | 26년 12월~ |
| 가수 B | 미니앨범(60,000 EA) | 806 | - | 806 | - | - | - | 27년 3월~ |
| 가수 C | 미니앨범(110,000 EA) | 1,379 | - | - | 1,379 | - | - | 27년 6월~ |
| 가수 A | 미니앨범(50,000 EA) | 837 | - | - | - | 837 | - | 27년 9월~ |
| 가수 B | 미니앨범(60,000 EA) | 806 | - | - | - | 806 | - | 27년 9월~ |
| 가수 C | 미니앨범(110,000 EA) | 1,379 | - | - | - | - | 1,379 | 27년 12월~ |
| 합 계 | 6,044 | 837 | 806 | 1,379 | 1,643 | 1,379 | |
각 음반 별 세부 사용계획은 다음과 같습니다.- 가수 A 미니앨범 5만장(2026년 9월 예정)
| 구분 | 세부내용 | 비용(A) |
|---|
| A&R | 작곡/편곡, 작사, 녹음, 믹스 등 | 146 |
| 기획/제작 | 실물앨범 제작비, 뮤직비디오 등 | 422 |
| 영상 | 기본 영상, 안무영상 등 기획 콘텐츠 제작 | 1 |
| 마케팅 | 온라인 마케팅 | 250 |
| 공연 | 쇼케이스 제작비 등 | - |
| 팬마케팅 | 온/오프라인 이벤트 등 | 18 |
| 합 계 | 837 |
- 가수 B 미니앨범 6만장(2026년 10월 예정)
| 구분 | 세부내용 | 비용(A) |
|---|
| A&R | 작곡/편곡, 작사, 녹음, 믹스 등 | 68 |
| 기획/제작 | 실물앨범 제작비, 뮤직비디오 등 | 596 |
| 영상 | 기본 영상, 안무영상 등 기획 콘텐츠 제작 | 3 |
| 마케팅 | 온라인 마케팅 등 | 113 |
| 언론홍보 | 라운드 인터뷰 대관료 등 | 8 |
| 팬마케팅 | 온/오프라인 이벤트 등 | 18 |
| 계 | 806 |
- 가수 C 미니앨범 11만장(2027년 3월 예정)
| 구분 | 세부내용 | 비용(A) |
|---|
| A&R | 작곡/편곡, 작사, 녹음, 믹스 등 | 196 |
| 기획/제작 | 실물앨범 제작비, 뮤직비디오 등 | 642 |
| 영상 | 기본 영상, 안무영상 등 기획 콘텐츠 제작 | 5 |
| 마케팅 | 온라인 마케팅 | 300 |
| 언론홍보 | 내방 인터뷰 | 4 |
| 공연 | 쇼케이스 제작비 등 | 190 |
| 팬마케팅 | 온/오프라인 이벤트 등 | 42 |
| 계 | 1,379 |
- 가수 A 미니앨범 5만장(2027년 상반기 예정)
| 구분 | 세부내용 | 비용(A) |
|---|
| A&R | 작곡/편곡, 작사, 녹음, 믹스 등 | 146 |
| 기획/제작 | 실물앨범 제작비, 뮤직비디오 등 | 422 |
| 영상 | 기본 영상, 안무영상 등 기획 콘텐츠 제작 | 1 |
| 마케팅 | 온라인 마케팅 | 250 |
| 팬마케팅 | 온/오프라인 이벤트 등 | 18 |
| 계 | 837 |
- 가수 B 미니앨범 6만장(2027년 상반기 예정)
| 구분 | 세부내용 | 비용(A) |
|---|
| A&R | 작곡/편곡, 작사, 녹음, 믹스 등 | 68 |
| 기획/제작 | 실물앨범 제작비, 뮤직비디오 등 | 596 |
| 영상 | 기본 영상, 안무영상 등 기획 콘텐츠 제작 | 3 |
| 마케팅 | 온라인 마케팅 등 | 113 |
| 언론홍보 | 라운드 인터뷰 대관료 등 | 8 |
| 팬마케팅 | 온/오프라인 이벤트 등 | 18 |
| 계 | 806 |
- 가수 C 미니앨범 11만장(2027년 9월 예정)
| 구분 | 세부내용 | 비용(A) |
|---|
| A&R | 작곡/편곡, 작사, 녹음, 믹스 등 | 196 |
| 기획/제작 | 실물앨범 제작비, 뮤직비디오 등 | 642 |
| 영상 | 기본 영상, 안무영상 등 기획 콘텐츠 제작 | 5 |
| 마케팅 | 온라인 마케팅 | 300 |
| 언론홍보 | 내방 인터뷰 | 4 |
| 공연 | 쇼케이스 제작비 등 | 190 |
| 팬마케팅 | 온/오프라인 이벤트 등 | 42 |
| 계 | 1,379 |
한편, 과거 가수 A, B, C의 앨범 제작과 관련한 당사의 매출실적은 다음과 같습니다.
| 구분 | 앨범명 | 발매시기 | 누적매출(2026.06월 기준) | 제작비 | 앨범 별 손익 |
|---|
| A | 앨범 AA | 2024년 | 1,056 | 854 | 202 |
| B | 앨범 BB | 2025년 | 671 | 752 | (81) |
| C | 앨범 CC | 2025년 | 636 | 607 | 29 |
가수 B의 앨범 제작 자체의 수익성은 부(-)의 수준으로 나타나고 있으나, 앨범 판매 및 음원 수익과 함께 앨범 발매를 계기로 진행되는 콘서트, 행사 등 다양한 아티스트 활동을 통해 추가적인 수익이 창출될 수 있습니다. 이에 따라 앨범 제작에 직접 귀속되는 수익성뿐만 아니라 앨범 발매에 따른 후속 활동의 수익성까지 종합적으로 고려할 경우 긍정적인 수익성을 기대할 수 있습니다. 가수 B의 앨범 발매 이후 콘서트 및 행사 손익 내역은 다음과 같습니다.
| 공연지역 | 매출 | 제작비 | 나라별 손익 |
|---|
| 국가A | 212,881 | 297,113 | (84,232) |
| 국가B | 255,909 | 162,237 | 93,672 |
| 국가C | 69,741 | 40,861 | 28,880 |
| 국가D | 344,672 | 142,986 | 201,686 |
| 국가E | 85,692 | 41,553 | 44,139 |
| 국가F | 60,909 | 40,048 | 20,861 |
| 합계 | 1,029,804 | 724,798 | 305,006 |
| 구분(공연일/횟수) | 국가A(2026년중/2회) | 국가B(2026년중/4회) | 합계 |
|---|
| 매출 | 개런티 | - | 110,000 | 110,000 |
| 티켓판매 | 131,900 | - | 131,900 |
| 프로덕션비 | - | 120,000 | 120,000 |
| MD | 302 | 11,258 | 11,560 |
| 스트리밍 | 10,649 | - | 10,649 |
| 매출 합계 | 142,851 | 241,258 | 384,109 |
| 비용 | 프로덕션비 | - | 109,930 | 109,930 |
| 티켓판매수수료 | 6,035 | - | 6,035 |
| 기타 제작비 등 | 124,203 | 5,067 | 129,270 |
| 비용합계 | 130,238 | 114,997 | 245,235 |
| 나라별 손익 | 12,613 | 126,261 | 138,874 |
(3) 운영자금 - 공연 제작비공연 제작은 소속 아티스트의 콘서트ㆍ팬미팅을 직접 기획ㆍ제작하는 것으로 티켓 판매 매출뿐 아니라, MD상품, 공연 실황 콘텐츠 등 부가 매출로 연결되는 핵심 사업 영역입니다. 공연은 아티스트와 팬덤이 직접 대면하는 핵심 접점으로 팬덤의 충성도와 활동성을 제고하는 효과가 크며, 무대ㆍ연출, 대관 인건비, 마케팅 등 상당 규모의 비용이 공연 개최에 앞서 선집행되는 구조입니다. 당사는 본 자금을 활용하여 소속 아티스트의 공연을 안정적으로 기획ㆍ개최 함으로써 티켓 및 부가 매출 확대와 아티스트 가치 제고를 도모하고자 합니다.당사는 2026년 10월 및 2027년 1월 중 가수 A의 콘서트가 예정되어 있으며, 공연 제작을 위해 당사가 계획한 자금은 총 25억원으로서 2026년 1월 실제 콘서트 제작비를 고려하여 제작비를 산정하였습니다. 공연 1회 당 제작비의 세부내용은 다음과 같습니다.
| 구분 | 세부항목 | 제작비용 |
|---|
| 대관료 | 대관료 | 117 |
| 출연료 | 아티스트 게런티 | 150 |
| 수수료 | 저작권료(3%) | 32 |
| 예매 수수료(2.9%) | 36 |
| 제작비 | 시스템 | 540 |
| 진행비 | 세션비 | 97 |
| 의상분장비 | 70 |
| 지급임차료 | 1 |
| 지급사용료 | 3 |
| 운영비 | 170 |
| 광고선전비 | 12 |
| 합 계 | 1,228 |
가수 A의 10월 공연은 신규 앨범 발매만을 전제로 기획된 것이 아니라 기존 발표곡과 신규 앨범 수록곡을 함께 활용하는 공연으로, 공연 준비에는 공연장 대관, 무대 제작, 연출, 밴드 및 스태프 구성, 리허설 등 약 2~3개월의 준비기간이 필요합니다. 따라서 9월 앨범 발매 이후 프로모션 효과를 연계하여 10월 공연을 개최하는 것이 가장 효과적이라고 판단하였습니다.
또한, 2027년 1월 공연은 10월 공연의 연장선상에서 진행되는 별도 공연으로, 공연장 대관료, 무대 설치·철거비, 연출 및 제작비, 인건비 등 공연 개최 시마다 반복적으로 발생하는 비용이 있어 추가 제작비가 필요합니다. 10월 공연에서 발생하는 티켓 판매 및 MD 등의 수익은 공연 종료 후 순차적으로 회수되며, 해당 수익은 회사의 전반적인 운영자금과 후속 공연 재원으로 활용될 예정입니다. 다만 공연별 수익은 관객 규모, 정산 시기 및 운영비 등에 따라 변동될 수 있으므로 2027년 1월 공연에 필요한 제작비 전부를 충당하기에는 불확실성이 있어, 안정적인 공연 운영을 위해 유상증자 자금 일부를 반영하였습니다.
(4) 운영자금 - 드라마 제작비 당사는 체계적인 프로듀서 시스템 구성과 프로덕션 운영을 통하여 완성도 높은 드라마 컨텐츠를 기획 및 제작하고 있습니다. 방송 경력 20년 이상, 다수의 영화 및 드라마 작품 기획에 참여한 숙련된 인력과 개발 역량을 보유하고 있으며, 국내를 넘어 해외 시장 선판매로 부가가치를 높이고, 국내외 다양한 OTT 플랫폼과의 협업을 통하여 글로벌 경쟁력을 갖춘 작품 개발에 힘쓰고 있습니다. 아울러, 회사 소속 아티스트를 드라마 출연 배우로 활용하여 사업 간 시너지 효과를 창출함과 동시에, 회사의 매니지먼트 부서를 창구로 하는 다양한 매니지먼트사와의 활발한 교류로 배역에 대한 최적의 캐스팅을 진행하고 있습니다.당사는 2026년중 KBS 방영 예정 드라마 <엄마가 미쳤어요>와 2027년 방영을 계획중인 <드라마 A>를 제작할 계획입니다.
각 드라마 별 예상되는 총 제작비용은 <엄마가 미쳤어요> 47.07억원, <드라마 A> 45.48억원으로 총 92.55억원이며, 이 중 본 공모자금으로 46.4억원을 사용할 예정입니다. 드라마 제작을 위해 당사가 계획한 자금 세부내용은 다음과 같습니다.
| 구분 | 내용 |
| 드라마명 | 엄마가 미쳤어요 |
| 장르 | 휴먼, 드라마 |
| 형식 | 일일드라마 120부작 |
| 방영시기 | 2026년 9월 중(예정) |
| 방영플랫폼 | KBS1 |
| 출연 | 협의중 |
| 구분 | 내용 |
| 드라마명 | A |
| 장르 | 느와르 |
| 형식 | 10부작 |
| 방영시기 | 2027년 중(예정) |
| 방영플랫폼 | 협의중 |
| 출연 | 협의중 |
드라마 제작은 실제 촬영 이전에도 기획, 대본 개발, 작가·출연진 계약, 제작 인력 확보, 로케이션 준비, 세트 제작 등 사전 제작 과정에서 상당한 자금이 선투입됩니다. 따라서 2026년 9월 제작 예정인 드라마 역시 본격적인 촬영 이전부터 제작 준비가 진행되고 있어 관련 제작비를 사전에 확보할 필요가 있습니다. 금번 유상증자를 통해 조달한 자금은 이러한 초기 제작비 및 제작 진행에 따른 단계별 집행 자금으로 사용될 예정이며, 제작 일정에 맞춰 순차적으로 집행됩니다. 다만, 공모 완료시점과 실제 선집행 시점이 맞지 않는 경우에는 기존자금으로 우선 집행한 후 공모자금으로 보전하지 않고, 자금사용 기준일 이후 발생한 적격 제작비에 한해 사용하겠습니다.
당사는 2024년 4월 23일 납입된 주주배정후 실권주 일반공모 유상증자를 통해 드라마 제작비 목적으로 15,140백만원을 조달하였고,
일부 드라마의 제작 일정 및 투자 집행 시기가 당초 계획보다 지연됨에 따라 즉시 집행되지 않은 자금은 금융기관의 예금 등 안전자산으로 보관하고 있으며, 증권신고서 제출일 현재 5,324 백만원을 사용하여 9,816백만원의 잔여 금액이 존재합니다.
해당 자금은 운영자금 등 다른 용도로 전용되지 않았으며, 드라마 제작 일정에 맞추어 순차적으로 집행할 예정입니다.
| 2024년 4월 23일 납입된 공모자금의 사용내역 |
| (기준일 : | 증권신고서 제출일 현재 | ) | (단위 : 백만원) |
| 구 분 | 회차 | 납입일 | 증권신고서 등의자금사용 계획 | 실제 자금사용내역 | 금액차이발생사유 | 용도차이발생사유 |
|---|
| 사용용도 | 조달금액 | 사용내용 | 사용금액 |
|---|
| 유상증자 | - | 2024년 04월 23일 | 운영자금(드라마제작비) | 15,140 | 운영자금(드라마제작비) | 5,324 | 추후 지출 예정 | - |
| 유상증자 | - | 2024년 04월 23일 | 운영자금(앨범제작비) | 3,360 | 운영자금(앨범제작비) | 3,360 | - | - |
| 유상증자 | - | 2024년 04월 23일 | 운영자금(회사운영자금) | 4,460 | 운영자금(회사운영자금) | 4,460 | - | - |
| 자금용도 | 1차 사용금액 (24.05~24.06) | 2차 사용금액 (24.07~24.09) | 3차 사용금액 (24.10~24.12) | 4차 사용금액 (25.01~25.03) | 5차 사용금액 (25.04~25.06) | 6차 사용금액 (25.07~25.09) |
| 드라마 제작비 | 300 | 10 | 45 | 10 | 40 | 2 |
| 자금용도 | 7차 사용금액 (25.10~25.12) | 8차 사용금액 (26.01~26.03) | 누적 사용합계 | 사용후 잔액 | 비고 |
| 드라마 제작비 | - | 4,917 | 5,324 | 9,816 | |
당사가 2024년 공모로 모집한 금액 중 9,816백만원이 증권신고서 제출일 현재까지 소진되지 못한 사유는 다음과 같습니다. 당사는 2024년 공모 당시 2025년 방영을 목표로한 24부작 사극 <드라마 J> 제작을 진행하고 있었으나, 사극 장르 전반의 편성 환경 위축으로 인한 방송사ㆍ채널사업자와의 제작 협의 지연등의 사유로 현재까지 <드라마 J>의제작이 지연되고 있습니다. 다음은 당사가 2024년 공모 유상증자 당시 작성한 자금사용목적 기재내역입니다.
당사는 최근 국내 드라마 시장에서 대규모 제작비가 투입되는 정통ㆍ대형 사극 콘텐츠에 대한 방송사 및 채널사업자의 투자 유인이 전반적으로 축소되는 추세가 확인되고 있다고 판단하고 있습니다.구체적인 사례로, 국내 지상파 방송사 A사가 2023년 11월부터 2024년 3월까지 방영한 정통 대하사극 '드라마 G'는 방영 후반부 역사적 사실과 배치되는 각색을 둘러싼 시청자 반발 및 원작자의 공개적 문제 제기 등으로 논란이 확산되어, 이후 후속 대하사극 편성이 지속적으로 지연되었습니다. 그 결과 A사는 약 2년 이상 정통 대하사극을 편성하지 못하였으며, 차기작은 2026년 하반기에야 방영이 예정되어 있는 것으로 파악됩니다. 또한, 2025년 상반기 국내 주요 케이블 채널에서 방영된 시대적 배경의 대형 드라마 <드라마 B>는 제작 준비기간 약 5년, 총 제작비 약 500억원이 투입된 대작이었음에도 첫 방송 시청률 3%대에서 출발하여 최종적으로 1%대까지 하락하는 등 흥행에 실패하였으며, 유사한 시기 방영된 사극 콘텐츠 <드라마 O> 역시 역사 왜곡 관련 논란으로 화제성 대비 부정적 평가를 받는 등, 대형 자본이 투입된 시대극ㆍ사극 장르의 흥행 리스크가 시장 전반에서 재확인되고 있는 상황입니다.상기와 같은 사례들로 인해 방송사 및 채널사업자들의 신규 사극 콘텐츠, 특히 대형 제작비가 수반되는 프로젝트에 대한 투자ㆍ편성 결정에 있어 과거 대비 현저히 보수적인 태도를 취하고 있는 것으로 파악되며, 이는 당사의 <드라마 J> 제작 관련 협의 지연에도 직접적인 영향을 미치고 있는 것으로 판단됩니다.당사는 상기와 같은 협의 지연이 장기화됨에 따라, 2024년 조달한 자금의 대부분을장기적으로 예금에 예치해두고 있는 것이 자금 운용의 효율적 측면에서 바람직하지 않다고 판단하였습니다. 따라서, 당사는 기존 공모자금의 자금사용목적인 드라마 콘텐츠 제작을 통한 매출 및 수익창출의 범위 내에서 개별 프로젝트간 집행 순서 및 대상을 조정하여 2026년 1분기부터 본격적인 자금집행을 시작하였습니다. <드라마 J> 관련해서는 제작을 포기한 것이 아니며, 관련 방송사ㆍ채널 사업자와의 협의가 완료되는대로 별도 재원을 마련하여 제작을 재추진할 계획입니다.기공모자금의 잔여액인 9,816백만원은 당사가 2026년 06월 26일 방영을 시작한 드라마 <김부장>의 제작비 잔금으로 약 5,200백만원을 사용할 계획이며, 현재 제작 진행중인 <엄마가 미쳤어요> 제작비로 4,616백만원 투입하여 기공모자금을 전액 소진할 계획입니다. 당사는 이후 <엄마가 미쳤어요>의 잔여 제작비와 <드라마A>의 제작비로 본 공모금액중 4,639백만원을 사용할 계획이며, 각 드라마 별 총 제작비와 공모 자금의 사용 계획은 다음과 같습니다.
| 작품명 | 세부항목 | 집행금액 | 기간 별 세부사용계획 |
|---|
| 2026.9월 | 2026.10~12월 | 2027.1~3월 |
|---|
| 엄마가 미쳤어요 | 극본집필 관련 비용 | 176 | 60 | 24 | 92 |
| 배우 출연료 | 2,553 | 1,021 | 766 | 766 |
| 제작, 연출 용역비 | 490 | 155 | 155 | 180 |
| 기타 진행비 | 368 | 66 | 151 | 151 |
| 촬영비 | 166 | 66 | 50 | 50 |
| 조명 | 286 | 100 | 86 | 100 |
| 특수장비&녹음 | 362 | 36 | 163 | 163 |
| 미술비 | 56 | 17 | 22 | 17 |
| 후반제작비 | 220 | 66 | 66 | 88 |
| 예술인고용보험료 | 30 | - | - | 30 |
| 소계 | 4,707 | 1,587 | 1,483 | 1,637 |
| 드라마 A | 배우 출연료 | 4,248 | 2,000 | - | 2,248 |
| 제작, 연출 용역비 | 50 | 19 | 19 | 12 |
| 후반제작비 | 250 | 75 | 100 | 75 |
| 소계 | 4,548 | 2,094 | 119 | 2,335 |
| 합 계 | 9,255 | 3,681 | 1,602 | 3,972 |
| 기 공모자금 잔여금액 | - | - | - | - |
| 기 유상증자 자금사용 (주1)<김부장> | - | - | - | - |
| 기 유상증자 자금 사용 (주2)<엄마가 미쳤어요>, <드라마A> | (4,616) | (3,681) | (935) | - |
| 기 유상증자 자금 선집행 후 본공모자금 사용액 (주3) | 4,639 | - | 667 | 3,972 |
| 주1) | 2024년 유상증자를 통해 조달한 자금 중 미사용잔액 98억원과 관련하여, 김부장 드라마 제작비로 약 52억원을 집행할 계획입니다. |
| 주2) | 주1)의 김부장 드라마 제작비 집행 이후 잔액인 약 46.16억원으로 <엄마가 미쳤어요>, <드라마A>의 2026년 9월 ~ 12월 중 투입될 제작비를 선집행하여 기공모자금 전액 소진 예정입니다. |
| 주3) | 주1), 주2)의 기 유상증자 자금 전액 사용 이후 금번 공모자금 중 약 46.39억원을 <엄마가 미쳤어요>, <드라마A>의2026년 9월 ~ 2027년 3월 제작비로 사용할 예정입니다. |
그러나, 향후 예상치못한 변수로 인하여 드라마 <엄마가 미쳤어요>, <드라마 A>의 방영시기의 연기, 또는 제작지연이 발생할 경우 타 드라마 제작비용으로 집행 또는 제작시까지 금번 공모자금을 적격금융기관의 수시입출금 예금, 정기예금 등 금융상품 또는 AA등급대(A1등급대)이상의 단기금융상품으로 운용할 예정입니다.
3. 자금의 운용계획
당사가 금번 유상증자를 통해 조달한 자금 중 일부 자금은 조달시기와 사용시기가 다소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이에 조달로부터 사용시까지 미사용 자금에 대해서는 자금 사용시점 및 금리에 따라 적격금융기관의 수시입출금 예금, 정기예금 등 금융상품 또는 AA등급대(A1등급대)이상의 단기금융상품으로 운용할 예정입니다.
제36기 3분기말 기준 당사의 가용 유동성은 약 245억원이며, 2026년 5월 제3자배정 유상증자를 통해 조달한 50억원을 포함하여 일정 수준의 현금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다만, 해당 자금은 기존 사업 운영에 필요한 운영자금, 기존 투자계획에 따른 콘텐츠 제작비, 차입금 상환 및 기타 경상적인 자금 소요 등에 사용될 예정으로, 신규 드라마 제작, 앨범 제작 및 공연 제작 등 금번 증권신고서에 기재된 사업계획을 안정적으로 추진하기에는 충분하지 않습니다. 콘텐츠 제작사업은 제작 초기 단계에서 대규모 자금이 선투입되고 회수까지 일정 기간이 소요되는 특성이 있어, 기존 보유자금을 운영자금으로 유지하면서 신규 사업에 필요한 투자재원을 별도로 확보할 필요가 있습니다. 이에 당사는 금번 일반공모 유상증자를 통해 조달한 자금을 증권신고서에 기재한 목적에 따라 콘텐츠 제작 및 공연 제작 등에 사용할 계획입니다. 증권신고서에는 기존 보유자금의 용도와 집행계획 및 금번 유상증자 자금의 사용계획을 구분하여 구체적으로 기재하였습니다.
| 구분 | 금액 | 주요 사용계획 |
|---|
| 기존 보유현금 | 245억원 | 운영자금, 기존 투자계획, 차입금 상환, 경상비 등 |
| 제3자배정 유상증자(2026년 5월) | 50억원 | 기존 사업 운영 및 기 확정 투자 |
| 금번 일반공모 유상증자(예정) | 169억원 | 신규 드라마 제작, 앨범 제작, 공연 제작 등 신규 투자 |
한편, 당사가 재무제표 작성기준일 이후 만기 전 취득한 전환사채(150억원)는 당사가 과거 발행한 전환사채에 대해 사채권자의 조기상환 요청에 따라 조기 상환한 것으로, 신규 투자나 본업 외 자금 운용을 위한 것이 아니라 기존 금융부채를 정리하고 향후 발생 가능한 이자비용 부담을 경감하는 한편, 전환권 행사에 따른 잠재적 지분희석 부담 및 재무적 불확실성을 해소하기 위한 재무적 의사결정이며 예기치 못한 자금유출에는 해당하지 않습니다. 이에 따라 해당 자금 집행은 당사의 재무구조 안정성과 자본구조 개선을 위한 목적에서 이루어진 것입니다. 당사는 제36기 3분기말 기준 현금및현금성자산 95억원 외 단기금융상품 약 150억원을 보유하고 있어 실질적 가용유동성은 약 245억원 수준이었습니다. 제7회 전환사채 조기상환대금 150.7억원(이자포함)은 신규 차입이나 금번 공모 이전에 이미 확보된 자기자본 범위 내에서 집행되었으며, 금번 조달자금은 유동성 보전 목적이 아닌 공시된 일반공모 사용목적에 따라 사용될 것입니다. 또한, 금번 일반공모 유상증자는 전환사채 상환으로 감소한 유동성을 보전하기 위한 목적이 아니라, 드라마·음반·공연 등 콘텐츠 사업에 대한 투자재원을 확보하여 중장기적인 수익성과 기업가치를 제고하고, 시가총액 관련 상장유지요건 등 자본시장 제도 변화에 선제적으로 대응할 수 있는 안정적인 재무기반을 마련하기 위한 것입니다. 당사는 기존 보유자금을 기존 사업 운영 및 경상적인 자금 소요에 활용하고, 금번 유상증자 자금은 증권신고서에 기재한 드라마 제작, 음반 제작 및 공연 제작 등 콘텐츠 사업에만 사용할 계획이며, 전환사채 상환에 따른 유동성 보전이나 일반적인 운영자금 확보를 위한 용도로 사용하지 않을 예정입니다.
또한 당사는 금번 유상증자 납입예정일과 금번 자금사용목적의 최종 예상집행시기가 다소 단기간에 걸쳐 진행되는 바, 보다 철저한 유상증자 대금 관리 및 집행 통제를 실행할 예정입니다.당사는 자금입출입 관련 자금 담당 관리부서 및 최고재무의사결정권자는 발생 사건별 현황보고 체계 및 전자결재 문서화를 통해 철저한 관리 및 내부통제가 진행될 예정이고 최고재무의사결정권자 및 최고경영자는 해당 문건을 확인 및 검토하여 승인할 예정입니다.
당사는 금번 유상증자로 조달한 자금을 일반 운영자금과 분리된 별도 계좌에서 관리하고, 증권신고서에 기재된 자금사용 목적에 해당하는 경우에만 집행할 계획입니다. 자금 집행 시에는 담당부서의 집행요청, 최고재무책임자(CFO)의 검토 및 최고경영자(CEO)의 승인 절차를 거치며, 집행 내역은 전자결재 시스템을 통해 문서화하여 관리할 예정입니다. 또한 증권신고서에 기재된 자금사용 목적과 다른 용도로 자금을 사용하거나 자금사용계획을 변경하는 경우에는 관련 법령 및 내부 규정에 따라 이사회 결의를 거쳐야 하며, 필요한 경우 공시 의무를 이행할 예정입니다. 경영권 변동이 발생하더라도 이러한 자금관리 절차와 내부 승인 체계는 동일하게 적용되며, 자금의 집행 현황과 잔액을 정기적으로 점검하여 목적 외 사용을 방지할 계획입니다. 별도 계좌 관리, 단계별 승인 절차, 이사회 승인 및 정기 점검을 포함한 자금관리 방안은 다음과 같습니다.
| 단계 | 관리방안 |
|---|
| 보관 | 유상증자 자금을 일반 운영자금과 분리된 별도 계좌에서 관리 |
| 집행 | 증권신고서상 사용목적에 해당하는 경우에만 집행, CFO·CEO 승인 필수 |
| 변경 | 사용목적 또는 자금배분 변경 시 이사회 결의 및 관련 법령에 따른 공시 |
| 사후관리 | 자금 집행현황·잔액 정기 점검 및 전자결재 이력 보관 |
즉, 당사의 지출규정 등 내부 규정에 따라 자금관리 및 집행이 이루어지도록 관리함으로써 내부통제시스템이 엄격하게 관리될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습니다. 상기 기재한 자금 사용 목적에 맞게 사용될 수 있도록 철저하게 관리할 계획입니다.
이와 더불어 당사는 과거 유상증자 자금관리 등의 내역을 당사의 정기보고서 중 증권의 발행을 통한 자금조달에 관한 사항에 알맞게 기재한 바, 관련 공시 규정 및 내역을 철저히 준수할 예정입니다.
증 권 신 고 서
| 제출일자 | 문서명 | 비고 |
|---|
| 2026년 07월 06일 | 증권신고서(지분증권) | 최초제출 |
| 2026년 08월 12일 | [기재정정]증권신고서(지분증권) | 정정요구에 따른 정정(
파란색) |
| 금융위원회 귀중 | 2026년 07월 06일 |
| |
| 회 사 명 : | 주식회사 판타지오 |
| 대 표 이 사 : | 신 영 진 |
| 본 점 소 재 지 : | 서울시 강남구 삼성로 648, 2층(삼성동) |
| (전 화) 070-4495-1008 |
| (홈페이지) http://www.fantagio.kr |
| |
| 작 성 책 임 자 : | (직 책) 대표이사 (성 명) 신 영 진 |
| (전 화) 070-4495-1008 |
| |
| 모집 또는 매출 증권의 종류 및 수 : | 기명식 보통주 10,000,000주 |
| 모집 또는 매출총액 : | 16,930,000,000 | 원 |
요약정보
제1부 모집 또는 매출에 관한 사항
제2부 발행인에 관한 사항
【 전문가의 확인 】
III. 투자위험요소
당사는 1991년 1월 8일 한국전자통신연구원(ETRI) 연구원 창업지원제도 1호로 대전광역시 유성구 궁동에 설립되어 1997년 6월 26일 코스닥시장에 상장된 종합엔터테인먼트 전문기업으로, 연예인 매니지먼트업, 음반ㆍ음원의 제작 및 판매업, 드라마 제작 및 투자업, MD상품 판매업 등을 주된 사업으로 영위하고 있습니다. 당사는 2014년 10월 7일 코스닥 상장사였던 에듀컴퍼니(주)가 코넥스 상장사였던 (주)판타지오를 흡수합병하면서 현재의 사업구조를 갖추게 되었으며, 본점은 서울특별시 강남구 삼성로 648, 2층(삼성동)에 소재하고 있습니다. 당사는 2022년 결산기를 12월에서 6월로 변경하여 매년 7월 1일부터 익년 6월 30일까지를 사업연도로 운영하고 있으며, 신고서 제출일 현재 자체 'fantagio' 브랜드를 중심으로 (주)판타지오홍콩, (주)스튜디오파니니, METAGIO.PTE.LTD., (주)판타지오엠 등 4개 비상장 종속회사를 통해 국내외 매니지먼트 및 콘텐츠 제작 사업을 전개하고 있습니다. 당사의 사업부문은 엔터테인먼트 사업으로 단일화되어 있으며, 매출유형은 ① 매니지먼트(소속 아티스트의 드라마ㆍ영화ㆍ광고ㆍ방송 출연 및 음반ㆍ음원 발매), ② 투자ㆍ제작(드라마 및 영화 제작), ③ 기타(MD상품 판매 등)로 구분됩니다.당사의 배우 매니지먼트 사업은 CastingㆍTrainingㆍPlanning ManagerㆍField 의 분업화된 시스템을 기반으로 신인 발굴부터 작품ㆍ광고ㆍ마케팅까지 단계별 전문 인력을 통해 운영되고 있으며, 가수 매니지먼트 사업은 기획ㆍ생산ㆍ홍보 단계를 자체 조직으로 수행하고 유통은 전문 유통사를 통해 진행하는 구조로 영위하고 있습니다. 또한 당사는 방송 경력 20년 이상의 제작 인력과 프로듀서 시스템을 기반으로 드라마 기획ㆍ제작 사업을 병행하고 있으며, 소속 아티스트의 드라마 출연을 통한 사업부 간 시너지 창출 및 국내외 OTT 플랫폼과의 협업을 통한 글로벌 경쟁력 확보에 주력하고 있습니다.
당사의 주요 매출 구성은 다음과 같습니다.
| 사업부문 | 품목 | 제36기 3분기(2025.07.01~2026.03.31) | 제35기(2024.07.01~2025.06.30) | 제34기(2023.07.01~2024.06.30) | 제33기(2022.07.01~2023.06.30) |
|---|
| 금액 | 비율 | 금액 | 비율 | 금액 | 비율 | 금액 | 비율 |
|---|
| 매니지먼트 | 드라마, 영화, 광고 출연, 음반제작 등 | 21,191 | 82.61 | 34,061 | 89.18 | 36,139 | 49.96 | 22,365 | 58.05 |
| 투자, 제작 | 드라마, 영화 제작 | 5 | 0.02 | 24 | 0.06 | 34,277 | 47.39 | 12,625 | 32.77 |
| 기 타 | MD상품 판매 등 | 4,456 | 17.37 | 4,107 | 10.76 | 1,918 | 2.65 | 3,538 | 9.18 |
| 계 | 25,652 | 100.00 | 38,192 | 100.00 | 72,334 | 100 | 38,528 | 100.00 |
1. 사업위험
당사가 영위하고 있는 엔터테인먼트 사업은 국내외 거시경제의 직ㆍ간접적인 영향을 받고 있으며, 고금리ㆍ고환율ㆍ저성장 등에 따른 글로벌 경기침체로 인해 광고주의 광고 집행 축소, 가계 가처분소득 감소에 따른 음반ㆍMD상품ㆍ공연 등 콘텐츠 소비 수요 위축, 방송사 및 OTT 플랫폼의 편성ㆍ투자 규모 축소 등이 발생할 경우 매니지먼트ㆍ음반ㆍ드라마 제작 등 당사 주요 매출원의 영업성과가 둔화될 수 있습니다.
(1) 글로벌 경기 동향2026년 04월 국제통화기금(IMF)은 '세계경제전망(World Economic Outlook)'을 발표하며, 세계 경제성장률은 2026년에는 3.1%, 2027년에는 3.2%의 성장률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2026년 전망치는 이전 최신 전망이었던 2026년 01월 전망 3.3% 대비 0.2%p 하향하였습니다. 국제통화기금(IMF)은 중동 전쟁이 수주 이상 지속된 후 마무리되고 점진적으로 세계 경제가 회복되며 올해 중반부터 에너지 생산ㆍ수출이 정상화된다면 2026년 세계 경제가 3.1% 성장할 것으로 전망하였습니다. 그러나, 2027년까지 전쟁이 이어져 에너지 공급 차질이 장기화할 경우 올해 성장률이 2% 수준으로 하락할 수 있다고 전망하였습니다. 국제통화기금(IMF)는 중동 전쟁에 따른 원자재 시장 불안, 인플레이션 우려, 금융 여건 악화 등이 복합적으로 세계 성장률 전망의 하향 요인으로 제시하였습니다.보고서에 따르면, 경제 전망에 대한 위험 요인은 2026년 1월 보고서 대비 하방 압력이 심화되었다고 제시하고 있습니다. 미국의 수입 관세 부과(25%) 등 주요국의 통상 정책 변화가 실제 집행 단계에 진입함에 따라, 글로벌 공급망의 파편화가 경제 활동에 실질적인 하중을 주기 시작하였으며, AI 관련 생산성 지표가 기대치에 미치지 못할 경우 발생할 AI 재평가 리스크가 여전하며, 특히 고금리 환경에서 가계와 기업의 부채 상환 능력이 한계에 도달하면서 금융시장 내 급격한 자산 가격 조정 가능성이 상승하였습니다.한편, 중동 및 동유럽의 긴장 장기화와 더불어 주요국 내 정치적 불확실성이 새로운 변수로 부상하였으며, 이는 공급망 교란을 넘어 에너지 및 원자재 가격의 2차 충격(Secondary Shock)을 유발하여 전세계적인 인플레이션 고착화를 야기할 수 있습니다. 또한, 장기간 지속된 고금리로 인해 국가들의 이자 부담이 임계점에 도달했으며, 공공부채 관리에 실패할 경우 장기 금리 상승을 유도해 민간 투자를 위축시키는 '크라우딩 아웃(Crowding-out)' 현상이 본격화될 것으로 우려했습니다.한편 상방 요인도 존재합니다. 물가 상승세가 안정권에 접어든 일부 국가들을 중심으로 가계의 실질 소득이 회복되면서 소비가 경제 성장을 지탱할 수 있는 수준에 도달하고 있으며, AI가 단순히 기술적 기대를 넘어 제조, 물류 등 실물 부문에서 구체적인 비용 절감 및 효율성 개선 성과를 내기 시작할 경우 중장기 성장 동력이 될 수 있습니다.국제통화기금(IMF)은 물가 안정 기조를 확고히 하되, 급격한 시장 경색을 막기 위한 유연한 통화 정책 운용이 필요하며, 미래의 충격에 대비하여 재정 지출의 효율성을 높이고 부채 수준을 점진적으로 낮추는 노력이 시급함을 지적하였습니다.IMF가 2026년 04월 전망한 세계 경제성장률 전망은 다음과 같습니다.
| 경제성장률 | 2025년 | 2026년(E) | 2027년(E) |
|---|
| '26년 01월
(A) | '26년 04월
(B) | 조정폭
(B-A) | '26년 01월
(C) | '26년 04월
(D) | 조정폭
(D-C) |
|---|
| 세 계 | 3.4 | 3.3 | 3.1 | -0.2 | 3.2 | 3.2 | 0.0 |
| 선진국 | 1.9 | 1.8 | 1.8 | 0.0 | 1.7 | 1.7 | 0.0 |
| 미국 | 2.1 | 2.4 | 2.3 | -0.1 | 2.0 | 2.1 | +0.1 |
| 유로존 | 1.4 | 1.3 | 1.1 | -0.2 | 1.4 | 1.2 | -0.2 |
| 일본 | 1.2 | 0.7 | 0.7 | 0.0 | 0.6 | 0.6 | 0.0 |
| 신흥개도국 | 4.4 | 4.2 | 3.9 | -0.3 | 4.1 | 4.2 | +0.1 |
| 중국 | 5.0 | 4.5 | 4.4 | -0.1 | 4.0 | 4.0 | 0.0 |
| 한국 | 1.0 | 1.9 | 1.9 | 0.0 | 2.1 | 2.1 | 0.0 |
최근 글로벌 경제는 중동전쟁의 확산 위험에 직면해 있습니다. 2026년 4월 국제통화기금(IMF)은 세계경제 성장률 전망치를 지난 1월 대비 하향하며, 전쟁의 여파가 세계 경제에 본격적으로 파급되고 있음을 경고했습니다. 특히 미국과 한국을 포함한 주요국들의 성장 전망이 전반적으로 위축되거나 정체되는 가운데, 에너지 가격 상승과 인플레이션 기대 심리의 재점화는 통화정책 전환(Pivot) 시점을 더욱 불투명하게 만들며 기업의 조달 환경을 악화시키고 있습니다.한편, 금융시장에서는 인공지능(AI) 기술에 대한 생산성 증가 기대와 투자가 지속되고 있으나, 이를 뒷받침할 실물 지표가 기대에 미치지 못할 경우 발생할 급격한 자산 가격 조정 리스크가 여전히 하방 압력으로 작용하고 있습니다. 특히 고금리 기조가 장기화되는 상황에서 AI 관련 기업발 금융시장 변동성은 가계 자산 훼손과 전반적인 금융 여건 악화로 전이될 가능성이 상존하고 있습니다.이와 함께, 지정학적 리스크는 1월 전망치 대비 현저히 고조되었습니다.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의 장기화와 더불어, 미국과 이란 간의 직접적인 갈등 및 중동전쟁의 전면화는 글로벌 공급망과 원자재 시장에 실질적인 영향을 미치고 있습니다. 특히 호르무즈 해협의 긴장은 단순한 가능성을 넘어 국제 유가 급등과 에너지 공급 차질을 유발하는 직접적인 원인이 되고 있으며, 이는 전세계적인 물가 상승 압력과 금융시장 위험회피 심리를 확산시키고 있습니다. 나아가 주요국 간 무역 긴장의 고착화와 재정적자 확대에 따른 공공부채 부담은 장기 금리에 지속적인 압박을 가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복합적인 하방 요인들은 글로벌 경기 연착륙을 저해하고 불확실성을 장기화하며, 수출 의존도가 높은 기업들의 경영 환경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는 만큼 물가 및 금융 안정성을 확보하기 위한 정책적 대응과 구조개혁의 필요성이 그 어느 때보다 강조되고 있습니다.
(2) 국내 경기 동향한국은행이 2026년 5월 발표한 경제전망보고서에 따르면 국내 경제는 중동 전쟁에 따른 국제유가 상승ㆍ물가 압력 및 건설투자 회복 지연 등의 제약요인이 존재하나, 반도체 주도 성장세와 수출 호조 등에 힘입어 2026년 경제성장률은 2.6% 수준을 나타낼 것으로 전망되었으며, 이는 2026년 2월 직전 전망치(2.0%) 대비 0.6%p 상향 조정된 수치입니다. 소비 측면에서는 소득여건 개선 등을 바탕으로 완만한 회복세가 이어질 것으로 예상되는 반면, 건설 등 비IT 부문의 회복은 상대적으로 더딜 것으로 평가되었습니다. 또한 글로벌 경제는 AI 투자 확대와 주요국의 완화적 통화ㆍ재정 정책 등에 힘입어 3% 초반의 성장세를 유지할 것으로 예상되나, 중동 전쟁 영향에 따른 국제유가 상승 및 무역환경 변화에 따른 불확실성은 확대된 것으로 평가되었습니다. 한편 소비자물가 상승률은 수요측 압력이 제한적인 가운데 중동 전쟁에 따른 국제유가 상승 등 비용 측 요인의 영향으로 물가상승 압력이 높아진 것으로 평가되었습니다. 또한 향후 전망과 관련된 리스크 요인으로는 중동 전쟁 등 지정학적 리스크, 글로벌 통상환경의 불확실성, 외환ㆍ금융시장 변동성, 반도체 경기의 변동 가능성 등이 주요 위험요인으로 제시되었습니다.
| 구분 | 2024년 | 2025년 | 2026년(E) | 2027년(E) |
|---|
| 상반기 | 하반기 | 연간 | 상반기 | 하반기 | 연간 |
|---|
| GDP | 2 | 0.3 | 1.6 | 1 | 2.4 | 1.8 | 2.6 | 2.1 |
| 민간소비 | 1.1 | 0.7 | 1.9 | 1.3 | 2.3 | 1.3 | 1.8 | 1.8 |
| 설비투자 | -3.3 | -12.2 | -7.5 | -9.9 | -0.8 | 2.6 | 1 | 1.5 |
| 지식재산생산물투자 | 1.7 | 4.5 | -0.4 | 2 | 2.4 | 2.3 | 2.4 | 2 |
| 건설투자 | 1.2 | 1.9 | 3.8 | 2.9 | 3.4 | 3.5 | 3.5 | 2.6 |
| 재화수출 | 6.4 | 1.7 | 4.4 | 3.1 | 3.5 | 0.8 | 2.1 | 2.3 |
| 재화수입 | 1.3 | 1.7 | 2.5 | 2.1 | 3.4 | 1.5 | 2.5 | 2.6 |
상기와 같이 최근 국내외 경제는 무역협상 전개양상, 경제심리 회복속도, 글로벌 금융시장 상황과 관련하여 불확실성이 높은 상황입니다. 아울러, 미국의 관세정책,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 이란-미국 전쟁 장기화 우려 및 유가 상승 등의 대외적 요인들은 글로벌 경기의 불확실성을 더욱 높일 것으로 예상됩니다. 글로벌 경기의 불확실성은 당사가 영위하는 사업에 직간접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예상됩니다. 투자자께서는 이 점 유의하시어 투자에 임하시기 바랍니다.
당사가 영위하고 있는 매니지먼트 및 드라마ㆍ영화 제작 사업은 영화산업, 방송영상산업 등 국내 콘텐츠산업 전반의 변화에 영향을 받고 있습니다.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콘텐츠진흥원이 2026년 2월 발표한 '2025년 콘텐츠산업조사(2024년 기준)'에 따르면 2024년 국내 콘텐츠산업 전체 매출액은 157조 4,021억원으로 전년 154조 1,785억원 대비 2.1% 증가하였습니다. 다만 콘텐츠산업 매출 성장률은 2021년 7.2%, 2022년 9.9%의 고성장기를 지나 2023년 2.1%, 2024년 2.1%로 둔화된 흐름이 지속되고 있으며, 11개 분야 중 매출 규모가 가장 큰 방송영상산업 매출은 24조 9,943억원(전체의 15.9%)으로 전년 25조 4,022억원 대비 1.6% 감소하여 2년 연속 감소세를 기록하였습니다.
| 구분 | 2020년 | 2021년 | 2022년 | 2023년 | 2024년 | 전년대비 증감률 |
|---|
| 매출액 | 21,964,722 | 23,970,709 | 26,104,717 | 25,402,196 | 24,994,300 | △1.6 |
또한 방송미디어통신위원회가 2025년 12월 발표한 '2024년 방송산업 실태조사'에 따르면 방송사업자(지상파ㆍ종합유선ㆍ위성ㆍIPTVㆍIPTV CP) 기준 2024년 국내 방송시장 총매출액은 18조 8,320억원으로 전년대비 0.7% 감소하여 2003년 이후 첫 역성장이었던 2023년에 이어 2년 연속 역성장을 기록하였습니다. 방송광고 매출은 2조 3,073억원으로 전년대비 7.4% 감소하였으며, 지상파(DMB 포함) 매출 3조 5,337억원(△5.4%), 종합유선ㆍ중계유선 매출 1조 6,838억원(△2.9%), 위성방송 매출 4,742억원(△3.6%) 등 IPTV(+1.4%) 및 IPTV CP(+3.1%)를 제외한 대부분의 사업자 매출이 감소하였습니다. 또한 방송프로그램 수출액은 6억 1,158만 달러로 전년대비 8.4% 감소하였고, 방송산업 종사자 수도 3만 7,427명으로 전년대비 2.3% 감소하는 등 산업 전반에 걸쳐 위축 흐름이 나타나고 있습니다.
| 구분 | 2024년 | 전년대비 증감률 |
|---|
| 방송시장 총매출액 | 188,320 | △0.7 |
| ㆍ지상파(DMB 포함) | 35,337 | △5.4 |
| ㆍ종합유선ㆍ중계유선 | 16,838 | △2.9 |
| ㆍ위성방송 | 4,742 | △3.6 |
| ㆍIPTV | 50,783 | 1.4 |
| ㆍIPTV CP | 9,263 | 3.1 |
| 방송광고 매출 | 23,073 | △7.4 |
| 방송프로그램 수출액(백만달러) | 611.58 | △8.4 |
| 방송산업 종사자 수(명) | 37,427 | △2.3 |
영화산업의 경우 영화진흥위원회가 발표한 '2024년 한국 영화산업 결산' 및 '2025년 한국 영화산업 결산'(2026.02 발표)에 따르면 2024년 전체 극장 매출액은 1조 1,945억원, 전체 관객 수는 1억 2,313만명으로 전년대비 각각 5.3%, 1.6% 감소하였으며, 2025년에는 전체 극장 매출액 1조 470억원, 전체 관객 수 1억 609만명으로 전년대비 각각 12.4%, 13.8% 감소하여 2년 연속 감소세를 기록하였습니다. 특히 2025년 한국영화 매출액은 4,191억원으로 전년대비 39.4% 감소하였으며, 2025년은 2012년 이후 처음으로 누적 관객 1천만명을 돌파한 영화가 부재한 해로 기록되었습니다. 또한 2025년 1인당 평균 관람횟수는 2.08회로 2024년 2.40회 대비 감소하여 관객의 극장 방문 빈도가 줄어드는 추세가 나타나고 있습니다.
| 구분 | 2022년 | 2023년 | 2024년 | 2025년 | 2025년 전년대비 증감률 |
|---|
| 전체 매출액 | - | - | 11,945 | 10,470 | △12.4 |
| 전체 관객 수 | 11,281 | 12,514 | 12,313 | 10,609 | △13.8 |
| 한국영화 매출액 | - | - | 6,910 | 4,191 | △39.4 |
| 1인당 평균 관람횟수 | - | - | 2.40 | 2.08 | △0.32회 |
당사는 증권신고서 제출일 현재 매니지먼트 사업과 드라마 제작 사업을 영위하고 있으며, 매니지먼트 사업은 소속 아티스트의 드라마ㆍ영화ㆍ광고ㆍ방송 출연을 주요 매출원으로 하여 방송ㆍ영화 시장의 편성 및 캐스팅 환경에 영향을 받고 있고, 드라마 제작 사업은 방송사 및 OTT 플랫폼의 편성 규모와 콘텐츠 투자 의사결정에 직접적인 영향을 받는 구조입니다. 당사 제36기 3분기(2025.07.01~2026.03.31) 연결기준 매출액 25,652백만원 중 매니지먼트 부문이 21,191백만원(82.61%)을 차지하고 있으며, 직전 사업연도인 제35기(2024.07.01~2025.06.30) 매출액 38,192백만원 중 매니지먼트 부문이 34,061백만원(89.18%), 투자ㆍ제작 부문이 24백만원(0.06%), 기타 부문이 4,107백만원(10.76%)을 기록한 바 있습니다(출처: 당사 제36기 3분기보고서).
상기와 같이 국내 콘텐츠 산업 전반의 성장성 둔화 흐름이 지속될 경우 ① 방송광고 매출 위축에 따른 광고주의 광고 집행 축소 및 소속 아티스트 광고 출연료 매출 감소, ② 방송사 및 OTT 플랫폼의 드라마 편성ㆍ투자 규모 축소에 따른 당사 드라마 제작 매출 둔화 및 제작 협상 조건 악화, ③ 영화 관객 수 감소 및 흥행작 부재 현상 지속에 따른 소속 아티스트 영화 출연 기회 축소, ④ 방송프로그램 수출액 감소에 따른 해외 매출 둔화 등의 경로를 통해 당사의 매출 및 수익성에 부정적인 영향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당사는 국내 콘텐츠 산업의 성장성 둔화 위험에 대응하기 위하여 단일 사업 부문에 대한 매출 의존도를 낮추고 다양한 매출원을 확보하는 사업 다각화 전략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매니지먼트 사업 부문에서는
정정
증권신고서 제출일 현재 배우(옹성우, 김선호, 이성경, 백윤식, 이세영
, 문가영
등) 및 가수(아스트로 4인, 루네이트 7인, 이창섭 등)
총 53명
의 아티스트와 전속계약을 체결하여 아티스트 포트폴리오를 다각화하고 있으며, 드라마 제작 및 콘텐츠 투자 사업을 병행하여 매출원 분산 효과를 도모하고 있습니다.
당사는 특정 아티스트에 대한 매출 의존도를 완화하고 안정적인 매출 기반을 확보하기 위해 배우
ㆍ
가수 및 방송인으로 구성된 아티스트 포트폴리오 다각화를 지속해 왔으며, 최근 5년간 아티스트 전속계약 체결
ㆍ
재계약 추진 경과는 다음과 같습니다.
| 연도 | 전속계약 체결ㆍ재계약 주요 아티스트 |
|---|
| 2022년 | 차은우, 아스트로 그룹 멤버 재계약 |
| 2023년 | 이창섭 (신규 계약) |
| 2024년 | 김도연, 최유정 (재계약) |
| 2025년 | 김선호 (신규 계약), 이성경 (신규 계약), 이세영, 옹성우 (재계약) |
| 2026년 | 차준환, 문가영 등 신규
ㆍ
재계약 진행 |
| (출처 : 당사 내부자료) |
| 주1) | 상기 계약 시점 및 조건은 당사 내부자료 기준이며, 아티스트별 세부 계약조건은 계약상 비밀유지 의무에 따라 기재하지 않았습니다. |
아티스트 포트폴리오 확대에는 전속계약금
ㆍ트레이닝비
ㆍ숙소지원비
ㆍ인건비
ㆍ홍보비 등이 수반되나, 특정 아티스트의 군 입대
ㆍ활동 중단
ㆍ계약 종료 또는 사회적 논란
ㆍ평판 이슈 발생 시 회사 전체 매출이 큰 폭으로 감소할 위험을 완화할 수 있는 효과가 있는 것으로 판단하고 있습니다. 또한 다수 아티스트를 확보함으로써 방송사
ㆍ광고주
ㆍ콘텐츠 제작사에 대한 캐스팅 대응력을 높이고 자체 제작 드라마와의 연계 기회를 확대할 수 있다는 점에서, 아티스트 포트폴리오 다각화를 중장기적인 매출 안정화 방안으로 판단하고 있습니다.
드라마 제작 사업 부문의 경우, 당사는 매니지먼트 사업에 편중된 매출 구조를 완화하기 위해 2021년부터 제작사업을 병행해 왔으며, 대표적 제작 실적은 다음과 같습니다.
| 방영연도 | 방송사 | 작품명 | 계약 형태 |
|---|
| 2022년 | tvN | 블라인드 | 공동제작 |
| 2023년 | JTBC | 기적의 형제 | 공동제작 |
| 2023년 | MBC | 오늘도 사랑스럽개 | 공동제작 |
| 2024년 | KBS | 환상연가 | 제작 공급 |
| 2024년 | KBS | 함부로 대해줘 | 제작 공급 |
| 2026년 | SBS | 김부장 | 공동제작 |
| (출처 : 당사 내부자료 및 방송사 편성 공지) |
| 주1) | 각 작품별 계약금액
ㆍ
실제 매출
ㆍ
제작원가
ㆍ
매출총손익은 계약상 비밀유지 의무 및 방송사 협의 대상 항목으로 기재하지 않았습니다. |
드라마 제작 사업은 제작비가 선투입되고 편성 및 흥행 여부에 따라 수익 변동성이 크지만, 매니지먼트 사업과 연계할 경우 소속 아티스트의 출연 기회 확대, 제작 수수료 수익 및 콘텐츠 IP 확보 가능성이 있다는 장점이 있는 사업 영역에 해당합니다. 다만 당사는 회사의 현재 유동성과 제작사업의 리스크를 고려하여 제작비 전액을 자체 부담하는 방식보다는 방송사
ㆍ
OTT
ㆍ
공동제작사와 제작비를 분담하거나, 편성 및 선판매 가능성이 일정 수준 이상 확보된 프로젝트를 우선 추진하는 방식으로 위험을 통제하고 있습니다.
다만 드라마 제작 및 콘텐츠 투자 사업은 제작비가 매출보다 먼저 지출되고 기획
ㆍ
편성
ㆍ
촬영
ㆍ
납품 및 판매까지 장기간이 소요되는 특성상 지속적인 운전자금 투입이 필요한 사업 영역이며, 개별 작품에서 매출과 현금회수가 발생한 사례가 있으나 제작원가
ㆍ
고정인건비 및 제작자산
ㆍ
영업권 관련 손상차손도 함께 발생하여 현재까지 회사 전체의 누적 수익성과 현금흐름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쳤다고 단정하기는 어려운 상황입니다. 이에 따라 당사는 향후 작품별 매출총이익
ㆍ
영업손익
ㆍ
제작비 회수율 및 순현금회수액을 기준으로 제작 사업의 성과를 관리하고, 편성이나 판매가 불확실한 작품에 대한 선투입을 제한하여 추가적인 현금흐름 부담을 축소할 예정입니다. 또한, 당사는 매니지먼트와 드라마 제작사업을 동시에 운영함으로써 특정 아티스트 또는 개별 작품에 대한 매출 의존도를 분산하고, 소속 아티스트의 작품 출연과 콘텐츠 제작을 연계할 수 있는 사업구조를 보유하고 있으며, 재무, 법무, 홍보 등 공통 지원조직과 사업 네트워크를 공동 활용하여 일부 중복비용을 절감하며 제작 경험과 IP 확보 기반을 축적하고 있습니다.또한 국내 콘텐츠 시장의 둔화에 대응하여 K-콘텐츠의 글로벌 확산 기조를 활용한 해외 시장 진출 노력을 지속하고 있으며, 종속회사 (주)판타지오홍콩,
METAGIO PTE.LTD.을 통하여 중화권, 동남아 등 해외 사업 기반을 운영함으로써 국내 콘텐츠 수요 둔화의 영향을 완화하고자 노력하고 있습니다.
당사의 해외시장 진출계획은 부문별로 다음과 같이 구분됩니다.
| 부문 | 주요 진출 계획 | 예상 성과(정량적 목표) | 기대 효과 |
|---|
| 매니지먼트 부문 | 소속 아티스트의 해외 광고
ㆍ
음반
ㆍ
음원 및 MD 판매 확대 및 지역별 현지 파트너와 협업 | -향후 3년 이내 해외매출 비중 20% 이상 확대목표- 글로벌 브랜드 광고비율 10% 이상 확대 목표 | 아티스트 활동 기회 확보 및 국내 활동에 편중된 매출구조 완화 |
| 공연 부문 | 소속 아티스트의 해외 팬미팅
ㆍ
공연 확대 및 지역별 현지 파트너와 협업 | -연간 해외 공연 및 팬미팅 20회 이상 추진 목표 | 국내 공연 시장 위축 대응 및 해외 팬미팅ㆍ공연 확대를 통한 오프라인 매출원 확보 |
| 드라마 제작 부문 | 국내 방송사 편성뿐만 아니라 글로벌 OTT 공급, 해외 선판매, 해외 방영권·리메이크권·포맷 판매 및 공동제작 | -연간 1~2편 이상의 해외 플랫폼 대상 콘텐츠 공급 및 공동제작 추진-드라마 제작 투자금의 30%~50% 수준을 해외 선판매 또는 공동투자를 통해 조달 목표 | 국내 편성매출 의존도 완화 및 선투입 자금 부담 축소 |
| (출처: 당사 내부자료 및 방송사 편성 공지) |
| 주1) | 상기 예상 성과 중 아직 구체적인 계약이 확정되지 않은 예상 매출은 사업계획에 보수적으로 반영하였습니다. |
특히 해외 선판매나 공동제작이 이루어질 경우 제작 초기 단계에서 투자금을 회수하거나 제작비를 분담할 수 있어 국내 편성매출 의존도와 선투입 자금 부담을 완화할 수 있는 효과가 있습니다. 이를 통해 국내 광고
ㆍ
방송
ㆍ
음반 수요 감소를 해외 매출로 일부 보완하고, 국내 특정 거래처 및 프로젝트에 대한 매출 의존도를 점진적으로 낮추고자 하는 것이 당사의 중장기 방향입니다.
다만 해외시장 진출에는 현지 마케팅비
ㆍ
유통수수료
ㆍ
공연비 및 아티스트 정산금 등이 발생하고, 드라마의 경우 기획부터 제작
ㆍ
방영
ㆍ
해외 판매까지 상당한 기간이 소요되므로 관련 성과가 단기간에 회사 수익성 개선으로 나타나지 않을 수 있습니다. 이에 당사는 과거 해외법인 실적이 제한적이었던 점과 현재의 재무상황을 고려하여 신규 해외법인 설립이나 대규모 직접투자보다는, 글로벌 OTT 플랫폼
ㆍ
현지 유통사 및 공동제작사를 활용한 저비용 프로젝트 중심의 방식으로 해외 진출을 추진할 계획입니다. 따라서 해외 진출은 국내 수요 둔화를 즉시 대체하는 수단이라기보다, 해외 매출과 당사 귀속이익을 단계적으로 확대하여 국내시장 의존도를 완화하기 위한 중장기적 방안으로 판단하고 있습니다.
상기와 같은 당사의 노력에도 불구하고 콘텐츠 소비 행태의 변화, 방송광고 시장 위축, 영화 관객 수 감소 및 영화, 방송 등 국내 콘텐츠 산업 전반의 성장성 둔화 흐름에 적절히 대응하지 못할 경우 당사의 매출 및 영업성과가 둔화될 수 있으니, 투자자께서는 이 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당사가 영위하고 있는 드라마 제작 사업은 2021년 6월 공모유상증자를 통해 유입된 자금 250억원 중 약 135억원을 활용하여 방송프로그램 제작을 주사업으로 영위하던 (주)팝코너스 지분을 취득한 이후, (주)팝코너스가 당사의 완전자회사인 (주)판타지오뮤직과 소규모합병을 진행한 뒤 당사와의 소규모합병을 거쳐 현재 당사의 드라마제작사업부로 편입된 사업입니다. 당사는 (주)팝코너스 및 (주)유에프오프로덕션의 기존 제작 IP를 승계하여 자체 드라마 제작 역량을 구축해왔으며, 증권신고서 제출일 현재 방송 경력 20년 이상의 제작 인력과 프로듀서 시스템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당사의 (주)팝코너스 및 (주)유에프오프로덕션 지분 취득 관련 자금 흐름 및 지배구조 형성 과정은 다음과 같습니다. 당사는 2021년 유상증자를 통해 조달한 자금 중 100억원을 완전자회사였던 (주)판타지오뮤직의 유상증자에 출자하였고, (주)판타지오뮤직은 해당 신규자금과 기존 보유자금 등을 합산하여 (주)팝코너스 지분 100%를 총 110억원에, (주)유에프오프로덕션 지분 21%를 총 25억4,000만원에 각각 현금 취득하였습니다. 따라서 당사 유상증자 자금이 지분 취득대금 전액으로 직접 사용된 것은 아니며, 실제 총 취득대금 135억4,000만원은 (주)판타지오뮤직의 유상증자 조달자금 100억원과 기존 보유자금 등으로 충당되었습니다. 취득 당시 (주)팝코너스는 (주)유에프오프로덕션 지분 79%를 보유하고 있었으므로, (주)판타지오뮤직은 (주)팝코너스 지분 100%와 (주)유에프오프로덕션 지분 21%를 각각 취득함으로써 (주)유에프오프로덕션을 직접·간접으로 100% 지배하게 되었습니다.
이후 2021년 8월 25일 (주)판타지오뮤직이 (주)팝코너스 및 (주)유에프오프로덕션을 무증자 방식으로 흡수합병하였고, 2021년 11월 9일 당사가 (주)판타지오뮤직을 흡수합병함에 따라 관련 드라마 제작사업이 당사의 드라마제작사업부로 편입되었습니다.
(주)팝코너스 및 (주)유에프오프로덕션 취득 당시 각 회사의 재무상황은 다음과 같습니다.
| 구분 | 2021.06.30 (제9기 반기) | 2020.12.31 (제8기) |
|---|
| 자산총계 | 2,255 | 3,962 |
| 부채총계 | 28 | 1,408 |
| 자본총계 | 2,227 | 2,554 |
| 매출액 (해당 기간) | - (6개월) | 9 (12개월) |
| 영업손익 (해당 기간) | (-)147(6개월) | (-)157 (12개월) |
| 당기순손익 (해당 기간) | (-)147(6개월) | 1,904 (12개월) |
| (출처: 당사 내부자료) |
| 주1) | 2020년 당기순이익 1,904백만원은 자체 영업활동보다는 매도가능증권처분이익 2,498백만원 등 영업외수익의 영향에 따른 것입니다. |
| 주2) | 취득 시 자산총계 약 22억원, 부채총계 약 0.2억원 및 자본총계 약 22억원 수준으로 소규모 사업체에 해당합니다. |
| 구분 | 2021.06.30 (반기) | 2020년 (연간) |
|---|
| 자산총계 | 2,479 | 2,498 |
| 부채총계 | 1,303 | 1,337 |
| 자본총계 | 1,176 | 1,161 |
| 매출액 (해당 기간) | 4,407 (6개월) | 8,063 (12개월) |
| 영업손익 (해당 기간) | (-) 3(6개월) | 478 (12개월) |
| 당기순손익 (해당 기간) | 15(6개월) | 312 (12개월) |
| (출처: (주)유에프오프로덕션 제시 재무제표) |
| 주1) | 부채 중 단기차입금 500백만원과 선수수익 656백만원이 주요 항목이며, 자산 중 지분법적용 투자주식이 약 1,005백만원이 주요 항목입니다.. |
| 주2) | 2021년 상반기 드라마 제작매출 약 4,407백만원이 발생하였으나 매출원가 약 4,271백만원 및 판관비 약 140백만원 등이 발생하여 영업손실 약 3백만원을 기록하였습니다. |
| 주3) | (주)유에프오프로덕션은 합병 당시 실제 드라마 제작매출과 제작실적을 보유하고 있었고 자본잠식 상태는 아니었으나, 제작원가율이 높고 프로젝트별 실적 변동성이 큰 사업구조를 영위하고 있었습니다. |
취득가액 산정을 위하여 (주)판타지오뮤직은 우리회계법인에 외부 가치평가를 의뢰하였으며, 평가기관은 2021년 4월 30일을 기준으로 미래현금흐름할인법(DCF, Discounted Cash Flow Method)을 적용하여 (주)팝코너스의 주식가치를 약 122억 2,100만원에서 122억 6,300만원으로, (주)유에프오프로덕션 100% 지분가치를 약 1117억 5,366만원에서 132억 7,117만원으로 평가하였습니다. 실제 취득금액은 (주)팝코너스 지분 100%가 110억원, (주)유에프오프로덕션 지분 20%가 25억 4,000만원으로, 외부평가 결과와 재무상황, 드라마 제작실적 및 사업 시너지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하여 결정하였습니다. 다만 해당 평가 결과는 사업계획과 미래 추정치를 전제로 한 것으로서 투자수익 또는 회수 가능성을 보증하는 것은 아닙니다.
(주)팝코너스 및 (주)유에프오프로덕션 지분 매입은 기존 주주로부터 구주를 매입하는 방식으로 이루어졌으며, 매매 세부 내역은 다음과 같습니다.
| 대상회사 | 매도자 | 매도 지분율 | 매매금액 | 특수관계 여부 |
|---|
| (주)팝코너스 | 남궁견 | 80% | 88억원 | 특수관계인 |
| 박** | 10% | 11억원 | 특수관계인 아님 |
| 김** | 5% | 5억 5,000만원 | 특수관계인 아님 |
| 김** | 5% | 5억 5,000만원 | 특수관계인 |
| (주)팝코너스 소계 | 100% | 110억원 | - |
| (주)유에프오프로덕션 | (주)엔케이물산 | 16% | 19억 2,000만원 | 특수관계인 |
| (주)앤디포스 | 5% | 6억 2,000만원 | 특수관계인 아님 |
| (주)유에프오프로덕션 소계 | 21% | 25억 4,000만원 | - |
| 합계 | 135억 4,000만원 | - |
| (출처: 주식매매계약서 및 당사 내부자료) |
| 주1) | 매수인: 당사의 완전자회사였던 (주)판타지오뮤직 (당시 대표이사 박종진) |
| 주2) | 거래상대방 중 남궁견 및 김**, (주)엔케이물산은 거래 당시 당사의 특수관계인에 해당하였으며, 나머지 거래상대방은 특수관계인에 해당하지 않습니다. |
| 주3) | 취득 당시 (주)팝코너스는 (주)유에프오프로덕션 지분 79%를 보유하고 있었으며, (주)판타지오뮤직이 (주)유에프오프로덕션 지분 21%를 별도로 취득함으로써 (주)유에프오프로덕션을 직접·간접으로 100% 보유하였습니다. |
(주)팝코너스 및 (주)유에프오프로덕션 지분 취득 이후 (주)판타지오뮤직이 (주)팝코너스 및 (주)유에프오프로덕션을 무증자 방식으로 흡수합병하였고, 이후 당사가 (주)판타지오뮤직을 흡수합병함에 따라 관련 드라마 제작사업과 인력ㆍ자산ㆍ부채 및 권리ㆍ의무가 당사 드라마 제작사업부로 편입되었습니다. 이에 따라 지분 취득 이후 합병 소멸될 때까지 별도로 (주)팝코너스에 대한 추가 출자 또는 대여 형태의 자금지원은 없었으며, 관련 자금은 드라마 제작비, 인건비, 기획개발비 및 사업부 운영비로 집행되었습니다.
(주)팝코너스 편입 이후 드라마제작사업부에서 발생한 매출ㆍ매출원가ㆍ영업손익 및 영업권ㆍ미완성프로그램 관련 손상차손은 다음과 같습니다.
| 사업연도 | 매출액 | 매출원가 | 영업손익 |
|---|
| 제31기 (2021.01~2021.12) | 31 | 61 | (-)29 |
| 제32기 (2022.01~2022.06, 6개월) | 1,215 | 1,542 | (-)327 |
| 제33기 (2022.07~2023.06) | 12,625 | 12,760 | (-)135 |
| 제34기 (2023.07~2024.06) | 34,277 | 34,366 | (-)89 |
| 제35기 (2024.07~2025.06) | 31 | 508 | (-)477 |
| 제36기 3분기 (2025.07~2026.03) | 5 | 300 | (-)295 |
| 누적 합계 | 48,185 | 49,537 | (-)1,352 |
| (출처: 당사 내부자료) |
| 주1) | 제31기 중 소규모합병에 따른 편입 이후 당사 드라마사업부 실적입니다. |
| 주2) | 개별 작품의 직접 매출과 직접 제작비만을 기준으로는 누적 약 14억 9,500만원의 제작이익이 발생하였으나, 작품 공백기간의 인건비와 관리비 등 고정비를 포함한 사업부 전체 기준으로는 누적 약 1,352백만원의 영업손실이 발생하였습니다. |
| 시점 | 영업권 잔액 (기말) | 손상차손 인식액 |
|---|
| 2021.11.09 합병 시점 인식 | 5,467 | - |
| 2021.12.31 | 3,750 | 1,718 |
| 2022.06.30 | 2,883 | 867 |
| 2022.12.31 | 2,442 | 441 |
| 2023.06.30 | 2,442 | - |
| 2023.12.31 | 1,987 | 455 |
| 2024.06.30 | - | 1,987 |
| 누적 손상차손 | - | 5,467 |
| (출처: 당사 내부자료) |
| 주1) | (주)팝코너스 및 (주)유에프오프로덕션 인수에 따른 영업권 5,467백만원은 제34기까지 전액 손상처리 되었습니다. |
| 드라마명 | 손상금액 | 손상 인식 시점 | 손상 인식 사유 |
|---|
| 드라마 A | 160 | 2023.12 | 프로젝트 중단 및 작가 계약 만료 |
| 드라마 B | 532 | 2024.06 |
| 드라마 C | 330 | 2024.06 |
| 합계 | 1,022 | - | - |
| (출처: 당사 내부자료) |
| 주1) | 드라마명은 대외비임에 따라 이니셜로 표기하였습니다. |
상기와 같이 (주)팝코너스 편입은 당사에 드라마 제작 인력과 사업기반을 확보하고 제작 공급매출 및 콘텐츠 IP 사업으로 수익원을 확대하는 효과가 있었으나, 지분 취득 과정에서 총 135억 4,000만원의 현금유출이 발생하였고 드라마 제작사업의 특성상 방송 및 납품대금 회수 이전에 제작비가 선투입되어 지속적인 운전자금 소요가 발생하여, 관련 사업 편입은 당사의 매출 확대와 자체 제작역량 확보에는 기여하였으나 현재까지 누적 수익성과 현금흐름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쳤습니다. 이에 당사는 향후 선판매 및 공동제작 비중 확대, 제작비 보전구조 강화, 프로젝트별 원가관리 및 고정비 절감을 통하여 드라마사업부의 수익성을 개선할 계획입니다. 다만 신규 작품의 편성 지연, 제작비 상승 및 판매성과 부진 등이 발생할 경우 관련 사업부의 영업손실이 지속될 수 있습니다.
| 일자 | 주요 내용 |
|---|
| 2021.06 | 공모유상증자 자금 활용
(주)판타지오뮤직 유상증자 출현(100억원) |
| 2021.07 | (주)팝코너스 및 (주)유에프오프로덕션 인수
(각각 110억원, 25.4억원) |
| 2022.11 | 단일판매공급계약 체결 (드라마 공동제작, 45억원) |
| 2023.01 | 단일판매공급계약 체결 (드라마 공동제작, 50억원) |
| 2023.08 | K-콘텐츠 투자조합 출자 (8억원) |
| 2023.12 | 단일판매공급계약 체결 (KBS 드라마 제작, 105억원) |
| 2024.03 | 단일판매공급계약 체결 (KBS 드라마 제작, 140억원) |
| 2025.09 | K-콘텐츠 투자조합 출자 (6억원) |
| 2026.05 | K-콘텐츠 투자조합 출자 (6억원) |
| 2026.01 | 키위제1호조합 출자 (45억원) |
| 2026.03 | 단일판매공급계약 체결 (SBS 드라마 공동제작) |
드라마 제작 사업은 일반적으로 콘텐츠에 대한 방영료가
방영이 시작된 이후 방영회차별로 후불 정산
지급되는 구조이므로, 작가 섭외에서부터 시놉시스 작성, 캐스팅, 촬영, 납품에 이르는 일련의 과정에서 발생하는 비용을 자체 조달해야 하는 사업입니다. 또한 드라마 제작 사업은 흥행 여부에 따라 부가 판권 매출, 해외 판매 매출, OST 간접광고(PPL) 매출 등 부가 수익 발생 여부가 결정되는 흥행 리스크가 존재하는 사업 영역에 해당합니다.
| 사업부문 | 품목 | 제36기 3분기 매출액 | 제35기 매출액 | 제34기 매출액 | 제33기 매출액 |
|---|
| 매니지먼트 | 드라마, 영화, 광고 출연, 음반제작 등 | 21,191(82.61%) | 34,061(89.18%) | 36,139(49.96%) | 22,365 (58.05%) |
| 투자, 제작 | 드라마, 영화 제작 | 5(0.02%) | 24(0.06%) | 34,277(47.39%) | 12,625 (32.77%) |
| 기 타 | MD상품 판매 등 | 4,456(17.37%) | 4,107(10.76%) | 1,918(2.65%) | 3,538 (9.18%) |
| 계 | 25,652 | 38,192 | 72,334 | 38,528 |
당사의 사업부문별 매출 현황을 살펴보면, 제33기 사업연도에는 당사가 스튜디오드래곤과 공동제작한 드라마 '블라인드'(2022.09~11 방영)의 방영에 따라 투자ㆍ제작 부문 매출이 12,625백만원(32.77%)을 기록하였으며, 제34기 사업연도에는 당사가 제작에 참여한 '기적의 형제', '오늘도 사랑스럽개', '환상연가' 등 다수 작품의 방영에 따라 투자 제작 부문 매출이 34,277백만원(47.39%)을 기록하여 매니지먼트 부문 매출(36,139백만원, 49.96%)과 유사한 규모의 매출이 발생한 바 있습니다. 반면 제35기 사업연도 및 제36기 3분기에는 신규 드라마 작품의 방영이 부재함에 따라 투자제작 부문 매출이 각각 24백만원(0.06%), 5백만원(0.02%) 수준에 그쳤습니다. 이와 같이 당사의 드라마 제작 사업 매출은 작품의 편성ㆍ방영 시점에 따라 큰 폭의 변동성을 보이고 있어 안정적인 매출 기반으로 자리잡기 위해서는 지속적인 작품 라인업 확보가 요구되는 상황입니다.
상기와 같이 드라마 제작 사업과 관련하여 ① 주요 출연진의 예상치 못한 질병, 사고 및 개인적 이슈, 방영 일정 연기, 편성 취소 등으로 인한 기획ㆍ제작ㆍ방영 일정 지연에 따른 매출 인식 시점 지연, ② 흥행 부진 또는 편성 취소 시 드라마 제작 관련 무형자산 및 재고자산에 대한 손상차손 인식에 따른 기타영업외비용 발생, ③ 방송사 및 OTT 플랫폼의 편성 의사결정에 따른 매출 변동성 확대, ④ 글로벌 OTT 자본 의존도 심화에 따른 제작비 협상 조건 악화 등의 경로를 통해 당사의 매출 및 수익성에 부정적인 영향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당사는 드라마 제작 사업의 매출 변동성 및 흥행 리스크에 대응하기 위하여 안정적인 제작 라인업 확보, 콘텐츠 투자 사업 병행을 통한 자금 조달 구조 다변화, 자체 제작 역량 강화를 추진하고 있습니다. 구체적으로 2022년 11월 단일판매공급계약(45억원), 2023년 1월 단일판매공급계약(50억원), 2023년 12월 KBS 드라마 제작 단일판매공급계약(105억원), 2024년 3월 KBS 드라마 제작 단일판매공급계약(140억원), 2026년 3월 SBS 드라마 공동제작 계약 등 누계 약 340억원
을 넘어서는 단일판매공급계약 체결을 통하여 향후 방영 작품의 매출 기반을 확보하고 있으며, 2023년 8월, 2025년 9월, 2026년 5월 K-콘텐츠 투자조합(총 20억원) 및 2026년 1월 키위제1호조합(45억원) 출자를 통하여 단일 작품 흥행에 대한 의존도를 분산시키는 콘텐츠 투자 사업을 병행하고 있습니다. 또한 방송 경력 20년 이상의 제작 인력 기반 프로듀서 시스템 운영, 당사 매니지먼트 사업 부문 소속 아티스트의 자체 드라마 출연을 통한 사업 부문 간 시너지 효과 창출, 글로벌 OTT 플랫폼 대상 작품 선판매를 통한 해외 매출원 확보 등을 통해 드라마 제작 사업의 안정적 성장 기반을 구축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다만 계약금액 전체가 당사의 이익을 의미하는 것은 아니며, 배우 출연료ㆍ작가료ㆍ연출료ㆍ제작인건비ㆍ세트ㆍ장비비 및 후반작업비 등 상당한 제작원가가 발생하는 사업 특성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과거 체결한 단일판매공급계약의 콘텐츠별 실제 매출 및 관련 비용은 다음과 같습니다.
| 계약 시점 | 계약상대방 | 작품명 | 방영시기 | 계약금액 | 실제 매출 | 실제 비용 | 매출총손익 |
|---|
| 2022.11 | 엠아이(주) | 기적의 형제 | 2023.06~2023.08 | 4,500 | 4,563 | 34,517 | 298 |
| 2023.01 | (주)크리에이티브리더스그룹에이트 | 오늘도 사랑스럽개 | 2023.10~2024.01 | 5,000 | 5,211 |
| 2023.12 | 한국방송공사(몬스터유니온) | 환상연가 | 2024.01~2024.02 | 10,528 | 10,572 |
| 2024.03 | 유한회사 함부로대해줘문화산업전문회사 | 함부로 대해줘 | 2024.05~2024.07 | 14,080 | 14,469 |
| 2026.03 | 스튜디오에스(주) | 김부장 | 2026.06~2026.07 | - | - | - | - |
| (출처: 당사 내부자료) |
| 주1) | 계약 미이행ㆍ해지된 건은 없습니다. |
| 주2) | 김부장은 공동제작 구조이며, 계약상 비밀유지 조건으로 계약금액을 기재하지 않았습니다. 한편, 해당 프로젝트의 비용 및 손익은 아직 정산이 완료되지 않았으므로 기재를 생략하였습니다. |
| 주3) | 계약금액과 실제 매출의 차이는 회차 축소ㆍ계약 변경ㆍ제작 중단 등이 아닌 정산 조건에 따른 통상적 차액에 해당합니다. |
| 주4) | 각 계약별 원가는 당사 내부의 민감 정보에 해당하여 외부 공개가 제한되므로 부득이 실제 매출액만 기재하였습니다. |
또한 당사가 출자한 K-대교 콘텐츠 스케일업 투자조합(총 20억원 출자) 및 키위제1호조합(45억원 출자)의 자금 규모ㆍ투자자 구성 및 현재까지 추진한 콘텐츠 사업 내역은 다음과 같습니다.
| 출자자 | 출자금액 | 비중 |
|---|
| 한국모태펀드 | 100 | 46.5% |
| 서울특별시 | 15 | 7.0% |
| (주)대교인베스트먼트 | 10 | 4.7% |
| (주)삼진인터내셔널 | 20 | 9.3% |
| (주)오콘 | 20 | 9.3% |
| (주)케이비에스엔 | 20 | 9.3% |
| (주)판타지오 | 20 | 9.3% |
| (주)하이브미디어코트 | 10 | 4.7% |
| 합계 | 215 | 100.0% |
| (출처: 당사 내부자료) |
| 주1) | 당사는 K-콘텐츠 투자조합에 2023년 8월(8억원), 2025년 9월(6억원), 2026년 5월(6억원) 총 3회에 걸쳐 20억원을 출자하였습니다. |
| 주2) | 당사는 별도의 차입이나 외부 자금조달 없이 자체 보유 자금을 활용하여 조합 출자금을 납입하였습니다. |
| 출자자 | 출자금액 | 비중 |
|---|
| 경남제약(주) | 8,000 | 59.3% |
| (주)판타지오 | 4,500 | 33.3% |
| (주)남산물산 | 447 | 3.3% |
| (주)엑스 | 316 | 2.3% |
| 남궁견 | 158 | 1.2% |
| (주)하나모두 | 79 | 0.6% |
| 합계 | 13,500 | 100.0% |
| (출처: 당사 내부자료) |
| 주1) | 당사는 일반조합원으로서 조합 운용에 직접 관여하지 않으며, 조합으로부터 제공받는 운용보고 등을 통해 투자 현황을 확인하고 있습니다. |
| 주2) | 개별 투자대상 선정 및 투자집행은 대표조합원이 수행하고 있습니다. |
| 주3) | 다만 당사의 출자비율(36%)이 상당한 수준임을 고려할 때 조합규약상 투자심의위원 추천권, 중요사항 동의권, 투자대상 사전협의권 등 유의적 영향력 존재 여부에 대한 회계상 판단은 감사인 검토 결과와 일치시켜 확정할 예정입니다. |
당사가 두 투자조합을 통해 현재까지 추진한 콘텐츠 사업 내역은 다음과 같습니다.
| 투자조합 | 추진 콘텐츠 | 사업 진행 현황 |
|---|
| K-대교 콘텐츠 스케일업 투자조합 | 웹툰 원작 IP '재워주는 사이' 드라마 제작 | 기획개발 진행 중 |
| 웹툰 원작 IP '백의 조각' 드라마 제작 | 기획개발 진행 중 |
| 키위제1호조합 | 드라마 '매화꽃에 핀 달빛' 공동제작 (아센디오와 공동) | KBS 편성 논의 중 |
당사가 출자한 K-대교 콘텐츠 스케일업 투자조합 및 키위제1호조합은 드라마 등 콘텐츠 제작과 관련 기업을 주요 투자대상으로 하고 있습니다. 콘텐츠 투자는 제조업 또는 단기 금융상품과 달리 투자 직후 매출과 이익이 발생하는 구조가 아니며, 작품 기획부터 편성ㆍ제작ㆍ방영ㆍ해외 판매 및 정산까지 장기간이 소요되므로 투자 성과를 단기간에 확정하기 어렵습니다. 증권신고서 제출일 현재 투자원금 회수 및 배당 등 실현수익은 제한적인 수준이며, 기존 매니지먼트 및 드라마 제작사업과의 연계 효과 역시 일부 협의ㆍ검토 단계에 있어 현재 시점에서 수익성 개선 효과가 충분히 실현되었다고 평가하기는 어려운 상황입니다. 다만 향후 투자 대상 콘텐츠의 제작ㆍ방영 및 판매가 진행될 경우 제작 참여, 소속 아티스트 출연 활용, 투자금 회수 및 IP 확보 등을 통해 성과가 발생할 가능성이 있으며, 당사는 향후 이러한 성과를 현금수익과 본업 연계 매출로 구분하여 지속적으로 점검할 예정입니다.
드라마 제작 사업은 제작비가 선투입되고 편성 및 흥행 여부에 따라 수익 변동성이 크지만, 매니지먼트 사업과 연계할 경우 소속 아티스트의 출연 기회 확대, 제작 수수료 수익 및 콘텐츠 IP 확보 가능성이 있다는 장점이 있는 사업 영역에 해당합니다. 다만 당사는 회사의 현재 유동성과 제작사업의 리스크를 고려하여 제작비 전액을 자체 부담하는 방식보다는 방송사ㆍOTTㆍ공동제작사와 제작비를 분담하거나, 편성 및 선판매 가능성이 일정 수준 이상 확보된 프로젝트를 우선 추진하는 방식으로 위험을 통제하고 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드라마 제작 사업의 특성상 매출 변동성을 완전히 해소하기는 어려우며, 향후 제작 중인 드라마의 방영 연기, 주요 출연진 관련 이슈, 흥행 부진, 무형자산, 재고자산 손상차손 인식 등 예측할 수 없는 요소에 의하여 당사의 매출 및 수익성에 부정적인 영향이 발생할 수 있으니, 투자자께서는 이 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당사가 영위하고 있는 매니지먼트 및 드라마 제작 사업이 속한 국내 콘텐츠 산업은 다수의 기존 신규 사업자가 활동하는 경쟁 시장 환경을 형성하고 있습니다. 한국콘텐츠진흥원이 2026년 1월 발표한 '2025 대중문화예술산업 실태조사(2024년 기준)'에 따르면 2024년 국내 대중문화예술산업 매출 규모는 15조 3,845억원으로 2022년 11조 4,362억원 대비 34.5% 증가하였으며, 대중문화예술기획업의 국내 매출은 7조 8,020억원(2022년 대비 +35.5%), 해외 매출은 1조 7,057억원(2022년 대비 +61.7%)을 기록하여 K-콘텐츠의 글로벌 확산과 함께 산업 전반의 외형 성장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또한 대중문화예술사업 실태조사에 따르면, 사업체 수는 총 6,760개(기획업 4,471개, 제작업 2,289개), 기획업체 소속 대중문화예술인은 12,092명(가수 5,020명, 연기자 4,709명, 방송인 1,264명 등)으로 2022년 11,355명 대비 6.5% 증가하는 등 사업자 및 종사자 규모도 지속적으로 확대되고 있습니다. 이는 K-콘텐츠의 글로벌 영향력 확대에 따른 시장 기회 증가와 함께 신규 사업자의 시장 진입 또한 활발하게 이루어지고 있음을 시사하며, 이러한 시장 구조 하에서는 사업자 간 신인 아티스트 확보 및 콘텐츠 편성 및 투자 유치 경쟁이 자연스럽게 높아지는 환경이 조성되고 있습니다.
| 구분 | 2022년 | 2024년 | 증감률 |
|---|
| 전체 매출 규모 | 114,362 | 153,845 | 34.5 |
| ㆍ대중문화예술기획업 국내 매출 | 57,580 | 78,020 | 35.5 |
| ㆍ대중문화예술기획업 해외 매출 | 10,549 | 17,057 | 61.7 |
| 기획업체 소속 대중문화예술인(명) | 11,355 | 12,092 | 6.5 |
| ㆍ가수 | - | 5,020 (41.5%) | - |
| ㆍ연기자 | - | 4,709 (38.9%) | - |
| ㆍ방송인 | - | 1,264 (10.5%) | - |
매니지먼트 산업은 자본, 기술에 대한 형식적 진입장벽이 비교적 낮아 소규모 사업자가 지속적으로 신규 진입하는 한편, 자본력ㆍ시스템ㆍ아티스트 라인업을 갖춘 대형 기획사를 중심으로 시장이 과점화되는 양극화 흐름이 나타나고 있습니다. 음반 판매량 기준으로 상위 대형 기획사가 전체 시장의 약 70%를 점유하는 것으로 분석되고 있으며, 대형 기획사는 자체 IP 기반의 콘텐츠 사업(음반ㆍ공연ㆍMDㆍOSTㆍ예능ㆍ드라마)을 통하여 다각화된 수익 구조를 구축하고, 글로벌 레이블 인수 및 해외 시장 진출을 가속화하면서 시장 점유율을 확대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음악 소비의 경험재적 특성으로 인해 팬들이 과거에 성공적인 가치를 제공한 아티스트나 기획사에 대한 신뢰도를 기반으로 음악 소비를 지속하는 경향이 있어, 성공적인 아티스트를 배출한 경험이 있는 대형 기획사의 브랜드 경쟁우위가 진입장벽으로 작용하고 있으며, 신인 발굴ㆍ트레이닝 노하우 및 초기 마케팅ㆍ홍보 비용 부담의 상승으로 인해 중소형 매니지먼트사의 실질적인 진입장벽은 갈수록 높아지는 추세입니다.
드라마 제작 산업의 경우에도 글로벌 OTT 자본의 유입과 대형 제작사 중심의 시장 재편이 진행되면서 시장 집중도가 높아지는 추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한국콘텐츠진흥원 자료에 따르면 2019년 매출액 100억원 이상 대형 방송영상독립제작사 57개사(전체 658개사의 8.7%)가 전체 제작사 매출의 75.4%를 차지하여 대형 제작사 중심의 매출 집중도가 높은 구조이며, 글로벌 OTT 플랫폼의 한국 콘텐츠 투자 확대에 따라 자본력을 보유한 상위 제작사로 제작 편수 및 매출이 집중되고 있는 상황입니다. 한편 글로벌 OTT 플랫폼이 국내 콘텐츠 제작 시장에 직접 진출하여 자체 오리지널 콘텐츠를 제작ㆍ배급하는 사례가 확대됨에 따라 기존 드라마 제작사는 OTT 플랫폼의 작품 선판매 의존도 심화 및 협상력 약화 위험에 노출되어 있으며, 동시에 IT 대기업콘텐츠 플랫폼 사업자의 엔터테인먼트 시장 투자가 이어짐에 따라 플랫폼 업계와의 직접적인 경쟁 구도 또한 형성되고 있는 상황입니다.
또한 콘텐츠 산업은 문화 이용자의 한정된 여가시간 내에서 다양한 형태의 콘텐츠가 경쟁하는 산업 구조를 보유하고 있어, 동일 매니지먼트 또는 드라마 제작 산업 내 사업자뿐만 아니라 음악ㆍ영화ㆍ예능ㆍ웹툰ㆍ게임 등 타 장르 콘텐츠 사업자와도 간접적인 경쟁 구도를 형성하고 있습니다. 특히 디지털 기술의 발달 및 OTT 플랫폼의 확산에 따라 장르ㆍ플랫폼 간 경계가 허물어지면서 콘텐츠 융복합이 활발하게 이루어지고 있으며, 이로 인해 매니지먼트사ㆍ드라마 제작사ㆍ음반사ㆍOTT 사업자ㆍIT 대기업 등 다양한 사업자들이 콘텐츠 IP 확보 및 사업 확장을 두고 경쟁하는 새로운 형태의 경쟁 환경이 조성되고 있습니다. 이러한 시장 환경 하에서는 차별화된 자체 콘텐츠 IP 확보 역량 및 글로벌 시장 진출 역량이 사업자의 경쟁력을 결정하는 핵심 요소로 부각되고 있으며, 이를 위한 자본 투자 및 인력 확보 부담이 산업 전반의 진입장벽으로 작용하고 있습니다.
당사의 매출 규모는 제35기(2024.07.01~2025.06.30) 연결기준 38,192백만원으로 국내 대중문화예술산업 전체 매출 규모(2024년 기준 15조 3,845억원) 대비 약 0.25% 수준이며, 콘텐츠 산업 내 매출 규모 측면에서 상대적으로 열위한 상황입니다. 한편 당사는
정정 증권신고서 제출일 현재 배우(옹성우, 김선호, 이성경, 백윤식, 이세영
, 문가영 등)와 가수(아스트로, 루네이트, 이창섭 등) 총
53명의 아티스트와 전속계약을 체결하고 있으며, 매니지먼트 사업 외에 드라마 제작 사업, MD 사업, 해외 자회사 운영 등을 통하여 사업 포트폴리오를 다각화하고 있습니다. 또한 당사는 분기별 1회 대면미팅 등 소속 아티스트와의 지속적인 커뮤니케이션을 통해 재계약 협상 및 활동 계획을 점검하고 있으며, 오디션 및 트레이닝을 통한 신인 발굴 육성을 병행하는 한편,
장기간 축적해 온 매니지먼트 사업 노하우와 종합 엔터테인먼트 기업 지향 전략을 기반으로 자체 경쟁력 강화에 노력하고 있습니다.
당사의 사업 다각화 구조 및 유사 규모 경쟁자 대비 수익성 영향에 대한 세부사항은 다음과 같습니다.
당사는 매니지먼트 사업(배우, 가수), 드라마 제작 사업, MD 사업 등을 동시 영위하는 다각화된 사업 구조를 보유하고 있으며, 이러한 다각화는 특정 사업 부문의 매출 변동성이 회사 전체 매출에 미치는 영향을 완화하는 효과가 있습니다. 실제로 당사의 사업 부문별 매출 비중은 사업연도별로 큰 폭의 변동을 보이고 있으며, 매니지먼트 사업 부문이 전체 매출의 안정적 기반을 담당하는 가운데 드라마 제작 사업 부문 매출 변동이 발생하는 구조입니다.
| 구분 | 제36기 3분기 (2025.07~2026.03) | 제35기 (2024.07~2025.06) | 제34기 (2023.07~2024.06) | 제33기 (2022.07~2023.06) |
|---|
| 매출액 | | | | |
| ㆍ매니지먼트 부문 | 21,190 | 34,061 | 36,139 | 22,365 |
| ㆍ투자, 제작 부문 | 5 | 24 | 34,277 | 12,625 |
| ㆍ기타(MD 등) 부문 | 4,457 | 4,108 | 1,918 | 3,538 |
| 매출액 합계 | 25,652 | 38,192 | 72,334 | 38,528 |
| 매출원가율 | | | | |
| ㆍ매니지먼트 부문 | 128.00% | 111.35% | 102.22% | 113.28% |
| ㆍ투자, 제작 부문 | 9,448.04% | 1,868.61% | 100.26% | 101.36% |
| ㆍ기타(MD 등) 부문 | 13.11% | 1.97% | 7.55% | 0.69% |
| 연결 총 매출원가율 | 109.75% | 100.71% | 98.78% | 99.03% |
| (출처: 당사 내부자료) |
| 주1) | 투자ㆍ제작 부문의 제35기 및 제36기 3분기 매출원가율이 높은 이유는 신규 드라마 편성이 부재한 가운데 제작인력 인건비, 기획개발비 등 고정비가 지속 발생한 결과이며, 매출 규모가 극히 작은 상황에서 산출된 원가율이기 때문입니다. |
| 주2) | 기타(MD 등) 부문의 매출원가율이 상대적으로 낮은 것은 제35기부터 직접 제작 티켓 판매 매출을 '기타매출'로 별도 구분하여 관리하는 한편, 관련 직접제작비 요소는 기존 원가 집계 체계에 따라 '매니지먼트 매출원가'로 집계함에 따라 발생한 회계 관리상의 결과이며, 실제 기타 부문의 순수한 수익성이 타 부문 대비 우수한 것을 의미하지는 않습니다. |
상기 표에서 확인할 수 있듯이 당사의 연결기준 매출원가율은 제33기 99.03%, 제34기 98.78%로 100% 미만이었으나 제35기 100.71%, 제36기 3분기 109.75%로 최근 사업연도의 매출원가율이 100%를 초과하고 있으며, 이는 유사 규모 경쟁자 대비 다각화된 사업 구조가 즉시 수익성 개선으로 연결되었다고 단정하기 어려운 상황임을 나타냅니다. 매출원가율 100% 초과는 ① 주요 아티스트의 정산율 상승, ② 재계약금 및 전속계약금 상각비 증가, ③ 음반, 콘서트, 팬미팅 등 선투입 제작비 부담, ④ 매니저, 신인개발, 트레이닝 인력 관련 고정 인건비, ⑤ 아티스트 활동 감소 시에도 지속되는 고정비, ⑥ 신규 아티스트 육성기간 중 매출 미발생 등 매니지먼트 및 콘텐츠 제작 사업 특성상 발생하는 구조적 원인에 기인합니다.
다만 당사의 다각화된 사업 구조는 다음과 같은 측면에서 중장기적인 긍정 효과를 지속적으로 추구하고 있습니다.
첫째, 소속 아티스트의 자체 드라마 출연을 통한 사업 부문 간 시너지 효과 창출입니다. 당사는 매니지먼트 사업 부문 소속 아티스트를 자체 제작 드라마 출연 배우로 활용함으로써 캐스팅 협상 효율화 및 제작 단가 통제 효과를 도모하고 있으며, 이는 소속 아티스트에게 안정적인 출연 기회를 제공하는 동시에 드라마 제작 사업 부문에는 검증된 아티스트를 활용한 작품 완성도 확보라는 이중 효과로 연결되는 구조입니다. 이러한 사업 부문 간 시너지 구조는 매니지먼트 또는 드라마 제작 어느 한 사업 부문에만 집중하는 경쟁자 대비 당사가 보유한 차별화 요소로 작용하고 있습니다.
둘째, 매출원 분산 효과입니다. 매니지먼트 사업 부문에 편중된 매출 구조 하에서 특정 아티스트의 활동 중단, 계약 종료, 군 입대, 평판 이슈 발생 시 회사 전체 매출이 큰 폭으로 감소할 위험이 존재하나, 드라마 제작 사업 및 MD 사업 등을 병행함으로써 이러한 위험을 일정 부분 완화할 수 있습니다. 실제로 제34기 사업연도에는 투자ㆍ제작 부문 매출이 34,277백만원(전체 매출의 47.39%)을 기록하여 매니지먼트 부문 매출(36,139백만원, 49.96%)과 유사한 규모의 매출 기반을 형성한 바 있습니다.
셋째, 공통 지원조직 및 사업 네트워크의 공동 활용을 통한 일부 중복비용 절감 효과입니다. 당사는 매니지먼트 사업과 드라마 제작 사업을 동시에 운영함으로써 재무, 법무, 홍보 등 공통 지원조직과 사업 네트워크를 공동 활용하고 있으며, 이를 통하여 각 사업 부문을 별도 법인으로 운영할 경우 대비 일부 중복비용을 절감하고 제작 경험 및 IP 확보 기반을 축적하는 효과를 도모하고 있습니다.
넷째, 유사 규모 경쟁자 대비 종합 엔터테인먼트 사업 구조로서의 차별화입니다. 유사 매출 규모의 경쟁자가 매니지먼트 또는 드라마 제작 등 단일 사업 부문에 집중하는 사업 구조를 보유한 경우 대비, 당사는 매니지먼트, 드라마 제작, MD 등 다각화된 사업 부문을 동시 영위함으로써 콘텐츠 IP 확보 경쟁이 확산되는 산업 환경에서 차별화된 사업 구조를 유지하고 있습니다. 다만 상기와 같은 다각화 사업 구조의 긍정적 효과는 중장기적 관점에서의 방향성이며, 단기적으로는 매출원가율 개선에 일정 기간이 소요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상기와 같이 콘텐츠 산업 내 경쟁이 심화될 경우 ① 대형 기획사의 자본력 및 마케팅 역량을 바탕으로 한 우수 신인 아티스트 확보 경쟁에 따른 당사의 신인 발굴 트레이닝 비용 상승 및 우수 신인 영입 어려움 가중, ② 소속 아티스트의 인지도 향상 시 대형 기획사로의 이탈 가능성 확대 및 재계약 시 정산 비율ㆍ계약금 등 협상 조건 악화에 따른 영업 비용 증가, ③ 글로벌 OTT 자본 유입에 따른 드라마 제작비 상승 및 대형 제작사와의 편성ㆍ캐스팅 경쟁에 따른 제작 협상 조건 악화, ④ IT 대기업ㆍ콘텐츠 플랫폼 사업자의 엔터테인먼트 시장 진입에 따른 시장 점유율 축소 및 매출 둔화, ⑤ 콘텐츠 산업 내 양극화 흐름 지속에 따른 중소형 매니지먼트사 대비 진입장벽 상승 부담 가중 등의 경로를 통해 당사의 매출 및 수익성에 부정적인 영향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당사는 콘텐츠 산업 내 경쟁 심화 위험에 대응하기 위하여 단일 사업 부문에 집중한 경쟁자 대비 차별화된 다각화 사업 구조를 통한 자체 경쟁력 확보 전략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당사는 매니지먼트 사업(배우 및 가수), 드라마 기획ㆍ제작 사업, MD 사업 등 콘텐츠 산업 내 핵심 사업 영역을 동시 영위함으로써 매니지먼트 전문 사업자, 드라마 제작 전문 사업자, 콘텐츠 플랫폼 사업자 등 단일 영역에 집중한 경쟁자와 차별화된 사업 구조를 보유하고 있으며, 이를 통하여 매니지먼트사ㆍ드라마 제작사ㆍ음반사ㆍOTT 사업자ㆍIT 대기업 등 다양한 형태의 사업자가 콘텐츠 IP 확보 및 사업 확장을 두고 경쟁하는 융복합 시장 환경에 대응하고 있습니다. 또한 배우 매니지먼트와 가수 매니지먼트를 동시에 영위하는 종합 엔터테인먼트 기업으로서 회사 소속 아티스트를 자체 드라마 제작 작품의 출연 배우로 활용하는 사업 부문 간 시너지 창출을 통하여 자체 콘텐츠 IP 확보 역량을 강화하고 있으며, 이는 콘텐츠 IP 확보 경쟁이 확산되는 콘텐츠 산업 경쟁 환경에서 당사의 차별화 요소로 작용하고 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콘텐츠 산업 내 대형 자본의 시장 지배력 확대, 글로벌 OTT 플랫폼의 콘텐츠 직접 제작 확대, IT 대기업ㆍ신규 사업자의 시장 진입 등 경쟁 환경 변화에 적절히 대응하지 못할 경우 당사의 매출 및 수익성에 부정적인 영향이 발생할 수 있으니, 투자자께서는 이 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당사가 영위하고 있는 매니지먼트 및 드라마 제작 사업은 콘텐츠 유통 채널의 다변화, 시청 행태의 변화, 신규 콘텐츠 포맷의 등장 등 매체 환경 변화의 직접적인 영향을 받는 사업 영역에 해당합니다. 방송미디어통신위원회와 한국정보통신진흥협회가 2025년 12월 발표한 '2025 방송매체 이용행태조사'에 따르면 2025년 국내 OTT 이용률은 81.8%로 2023년 77.0%, 2024년 79.2% 대비 지속적인 증가세를 보이고 있으며, 유료 OTT 이용률도 65.5%로 2023년 57.0%, 2024년 59.9% 대비 매년 큰 폭으로 상승하여 OTT가 국민 10명 중 8명이 이용하는 보편적 매체로 자리잡았습니다. 일상생활에서 필수 매체로 인식되는 비율은 스마트폰이 74.9%로 TV(23.0%) 대비 3배 이상의 격차를 보이고 있으며, OTT 시청 시 스마트폰을 통한 이용률이 91.2% 수준에 이르고 일평균 OTT 이용시간이 1시간 10분(1인 가구 기준 1시간 23분)에 달하는 등 콘텐츠 소비가 전통 방송 매체에서 OTT 및 모바일 기반 매체로 재편되는 흐름이 지속되고 있습니다.
| 구분 | 2023년 | 2024년 | 2025년 | 2025년 전년대비 증감 |
|---|
| 전체 OTT 이용률 | 77.0 | 79.2 | 81.8 | +2.6 |
| 유료 OTT 이용률 | 57.0 | 59.9 | 65.5 | +5.6 |
| 숏폼 이용률(OTT 콘텐츠 중) | 58.1 | 70.7 | 78.9 | +8.2 |
| TV를 통한 OTT 시청 비율 | -(주1) | 23.8 | 36.4 | +12.6 |
| 주 5일 이상 TV 이용 비율 | 71.4 | 69.1 | 70.9 | +1.8 |
| 일상생활 필수매체 인식: 스마트폰 | 70.0 | 75.3 | 74.9 | △0.4 |
| 일상생활 필수매체 인식: TV | 27.2 | 22.6 | 23.0 | +0.4 |
특히 OTT 콘텐츠 이용 행태 측면에서 숏폼(Short-form) 콘텐츠 이용률이 2023년 58.1%, 2024년 70.7%, 2025년 78.9%로 매년 큰 폭으로 증가하여 단편 영상 콘텐츠가 OTT 이용의 주요 포맷으로 자리잡고 있으며, OTT 오리지널 프로그램 이용률도 68.6%로 자체 제작 콘텐츠에 대한 시청자 수요가 확대되는 추세입니다. 또한 TV를 통한 OTT 시청 비율이 2025년 36.4%로 전년 23.8% 대비 12.6%p 증가하여 OTT 이용 환경이 모바일에서 TV로 확장되는 동시에, 콘텐츠 소비 시간의 상당 부분이 OTT로 이동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이러한 시청 행태 변화에 따라 방송광고 매출 감소, 유료방송 가입률 하락, 지상파 시청률 감소 등 전통 방송 시장의 구조적 변화가 지속되고 있으며, 콘텐츠 제작자 입장에서는 새로운 매체 환경에 부합하는 콘텐츠 기획ㆍ제작 역량 확보가 핵심 경쟁 요소로 부각되고 있습니다.
OTT 시장 측면에서는 글로벌 사업자의 한국 콘텐츠 시장 직접 투자 확대가 이어지고 있으며, 글로벌 OTT의 한국 오리지널 콘텐츠 투자 규모가 확대됨에 따라 국내 드라마 제작비 수준이 상승하는 한편 글로벌 시장으로의 작품 유통 경로 또한 다양화되고 있는 상황입니다. 국내 OTT 시장의 경우에도 2025년 6월 공정거래위원회의 티빙ㆍ웨이브 통합 조건부 승인 이후 통합 OTT 사업자의 등장이 예상되고 있으며, IT 대기업 기반 OTT 사업자의 시장 점유율 확대, 광고형 요금제(AVOD) 도입 확산, 스포츠ㆍ라이브 콘텐츠 확보 경쟁 등 OTT 시장 내 사업자 간 경쟁 및 사업 모델 변화가 지속되고 있는 상황입니다. 이러한 매체 환경 변화는 콘텐츠 제작자의 작품 편성ㆍ납품 협상 환경, 매출처 구성, 제작비 협상 조건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치고 있습니다.
당사는 증권신고서 제출일 현재 매니지먼트 사업, 드라마 제작 사업, MD 사업 등을 영위하고 있으며, 매니지먼트 사업은 소속 아티스트의 드라마ㆍ영화ㆍ광고ㆍ방송ㆍOTT 출연 매출을 주요 매출원으로 하고 있고, 드라마 제작 사업은 방송사 및 OTT 플랫폼의 편성ㆍ콘텐츠 투자 의사결정에 영향을 받는 구조입니다. 당사 제36기 3분기 연결기준 매출액 25,652백만원 중 매니지먼트 부문이 21,191백만원(82.61%)을 차지하는 매출 구조를 보유하고 있어 매체 환경 변화 및 시청 행태 변화가 당사 매출에 직접적으로 작용할 수 있는 사업 구조를 가지고 있습니다.
상기와 같이 매체 환경 변화가 진행되는 과정에서 ① 글로벌 OTT 자본의 국내 콘텐츠 시장 지배력 확대에 따른 당사 드라마 제작 협상력 약화 및 작품 선판매 의존도 심화, ② 숏폼ㆍOTT 오리지널 등 신규 콘텐츠 포맷에 적절히 대응하지 못할 경우 콘텐츠 제작 방향성 재정립 부담 및 시장 점유율 축소, ③ 전통 방송 시청률 하락 및 방송광고 매출 감소에 따른 소속 아티스트 방송 출연료ㆍ광고 출연료 매출 감소, ④ 국내 OTT 시장 통합ㆍ재편 진행 과정에서의 작품 편성ㆍ납품 협상 조건 악화 및 매출처 변동 위험, ⑤ IT 대기업ㆍ플랫폼 사업자의 콘텐츠 시장 진출 확대에 따른 신규 경쟁자 등장 및 시장 점유율 축소 등의 경로를 통해 당사의 매출 및 수익성에 부정적인 영향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당사는 매체 환경 변화 위험에 대응하기 위하여 OTTㆍ모바일 중심으로 재편되는 콘텐츠 유통 환경에 부합하는 콘텐츠 기획ㆍ제작 및 활용 전략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드라마 제작 사업 부문에서는 국내외 다양한 OTT 플랫폼과의 협업을 통하여 글로벌 경쟁력을 갖춘 작품을 개발하고 해외 시장 선판매로 부가가치를 높이는 사업 모델을 운영하고 있으며, 이를 통하여 글로벌 OTT의 한국 콘텐츠 투자 확대 및 작품 유통 경로 다양화 흐름을 매출 기회로 활용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매니지먼트 사업 부문에서는 OTT 플랫폼 확산 및 시청 행태 다변화에 대응하여 소속 아티스트의 활동 영역을 전통 매체(드라마ㆍ영화ㆍ예능ㆍ방송 광고)에서 OTT 오리지널 콘텐츠 출연, 유튜브ㆍSNS 등 디지털 매체를 활용한 자체 콘텐츠 제작 및 팬덤 커뮤니케이션 활동 등으로 확장하여, OTT 이용률 81.8%ㆍ숏폼 이용률 78.9% 등 변화하는 매체 환경에 부합하는 매출원 구성을 모색하고 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OTT 플랫폼 확산, 시청 행태 변화, 숏폼 등 신규 콘텐츠 포맷 등장, 글로벌 OTT의 콘텐츠 직접 제작 확대, IT 대기업ㆍ플랫폼 사업자의 콘텐츠 시장 진출 등 매체 환경의 구조적 변화에 적절히 대응하지 못할 경우 당사의 매출 및 수익성에 부정적인 영향이 발생할 수 있으니, 투자자께서는 이 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당사가 영위하고 있는 매니지먼트 사업이 속한 국내 매니지먼트 산업은 자본ㆍ기술에 대한 형식적 진입장벽이 비교적 낮아 소규모 사업자가 산발적으로 진입하는 시장 구조를 보유하고 있는 한편, 자본력과 운영 시스템을 갖춘 주요 사업자를 중심으로 기업화ㆍ대형화하는 움직임이 동시에 진행되고 있습니다. 2000년대 이후 일부 엔터테인먼트 사업자가 증권시장에 상장되기 시작하면서 이를 통해 확보한 투자 자금 및 상장사로서의 공신력이 해외 시장 진출 및 사업 다각화에 활용되어 왔으며, 최근에는 기존의 매니저 중심의 아티스트 관리 영역을 넘어 '기획-경영시스템-자본력-유통 프로세스'가 통합된 대형 기획사 중심으로 매니지먼트 시장이 과점되어 가는 흐름이 나타나고 있습니다.한국콘텐츠진흥원 '2025 대중문화예술산업 실태조사(2024년 기준)'에 따르면 2024년 국내 대중문화예술산업 매출 성장은 대중문화예술기획업 등록업체의 꾸준한 증가와 함께 상장 기획사의 매출 확대 및 주요 대형 기획사의 성과가 맞물려 견인된 것으로 분석되고 있으며, 이는 매니지먼트 산업의 매출 성장이 자본과 기획력을 갖춘 일부 기획사 중심으로 이루어지고 있음을 시사합니다.
| 구분 | 2022년 | 2024년 | 증감률 |
|---|
| 기획업 매출(국내+해외 합계) | 68,137 | 95,077 | +39.5 |
| ㆍ국내 매출 | 57,580 | 78,020 | +35.5 |
| ㆍ해외 매출 | 10,549 | 17,057 | +61.7 |
| 기획업체 소속 대중문화예술인(명) | 11,355 | 12,092 | +6.5 |
| 보유 연습생 수(명) | 1,170 | 963 | △17.7 |
매니지먼트 산업의 대형화 흐름과 함께 시스템화 흐름 또한 가속화되고 있습니다. 과거에는 소수의 매니저에 의한 배우 또는 아티스트 관리가 매니지먼트사의 주된 사업 영역이었으나, 현재는 신인 발굴(R&D), 트레이닝(보컬ㆍ댄스ㆍ연기), 콘텐츠 기획ㆍ제작, 자본 조달, 글로벌 유통 등 전 단계에 걸친 시스템 운영 역량이 사업자의 경쟁력을 결정하는 핵심 요소로 부각되고 있습니다. 또한 디지털 기술의 발달 및 매체 다변화에 따라 음악ㆍ드라마ㆍ예능ㆍMDㆍ공연ㆍOST 등 자체 IP 기반의 다각화된 콘텐츠 사업이 매니지먼트 사업의 주요 수익원으로 자리잡고 있으며, IT 대기업의 엔터테인먼트 시장 투자 확대 및 글로벌 레이블 인수를 통한 해외 시장 진출 등 콘텐츠와 자본ㆍ기술이 결합된 새로운 형태의 경쟁 환경이 조성되고 있습니다.
이러한 산업 환경 하에서 매니지먼트 사업의 실질적인 진입장벽은 지속적으로 상승하는 추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음악 소비의 경험재적 특성으로 인해 팬들이 과거에 성공적인 가치를 제공한 아티스트 또는 기획사에 대한 신뢰도를 기반으로 음악ㆍ콘텐츠 소비를 지속하는 경향이 있어, 성공적인 아티스트를 배출한 경험이 있는 대형 기획사의 브랜드 인지도 및 충성도가 진입장벽으로 작용하고 있으며, 신인 아티스트 발굴부터 트레이닝, 마케팅, 데뷔 안착에 이르는 전 과정에서 요구되는 노하우 및 비용 부담이 상승함에 따라 이러한 비용을 감당하기 어려운 소규모 사업자의 시장 내 지속적인 성과 창출이 어려워지고 있습니다. 또한 글로벌 시장 진출에 필요한 자본력 및 네트워크 측면에서도 대형 기획사와 중소형 매니지먼트사 간의 격차가 확대되고 있는 상황입니다.
당사는 장기간 축적해 온 매니지먼트 사업 노하우와 시스템 운영 역량을 기반으로, 배우 매니지먼트 사업 조직을 캐스팅(Casting), 트레이닝(Training), 플래닝 매니저(Planning Manager), 필드(Field)로 분업화하여 신인 발굴, 교육ㆍ훈련, 작품ㆍ광고ㆍ마케팅 기획, 현장 매니지먼트 등 각 분야 전문가에 의한 체계적 운영 시스템을 구축하고 있으며, 가수 매니지먼트 부문에서도 신인개발팀을 중심으로 한 오디션ㆍ트레이닝ㆍ음반 기획에서 홍보에 이르는 과정을 자체 조직으로 운영하고 있습니다. 또한 ① 영향력 있는 주연급 배우와 신인 배우를 동반 활용하는 그룹 마케팅 전략, ② 신인 및 조연급 배우를 대형 스타로 육성하는 미디어ㆍ마케팅 전략, ③ 유망 신인을 발굴ㆍ육성하는 R&D 시스템 전략, ④ 배우 포트폴리오를 가수 영역까지 확장하는 시너지 전략, ⑤ 만능 엔터테이너 신인 육성 전략 등 5가지 경쟁 우위 요소를 기반으로 자체 경쟁력 확보에 노력하고 있으며,
정정 증권신고서 제출일 현재 배우(옹성우, 김선호, 이성경, 백윤식, 이세영
, 문가영 등)와 가수(아스트로, 루네이트, 이창섭) 총
53명의 아티스트와 전속계약을 체결하여 배우와 가수 영역을 아우르는 종합 엔터테인먼트 기업을 지향하고 있습니다.
상기와 같이 매니지먼트 산업의 대형화 및 시스템화 흐름이 지속될 경우 ① 대형 기획사의 자본력ㆍR&D 시스템ㆍ브랜드 인지도를 바탕으로 한 우수 신인 아티스트 확보 경쟁 심화에 따른 당사의 신인 발굴ㆍ트레이닝 비용 상승, ② 소속 아티스트의 인지도 향상 시 자본력ㆍ시스템을 보유한 대형 기획사로의 이탈 가능성 확대 및 재계약 협상 조건 악화, ③ 자체 IP 기반의 다각화된 콘텐츠 사업을 영위하는 대형 기획사 대비 매출원 다각화 및 글로벌 시장 진출 격차 확대, ④ IT 대기업ㆍ자본 기반 신규 사업자의 시장 진입에 따른 시장 점유율 축소 및 매출 둔화, ⑤ 매니지먼트 산업 내 양극화 흐름 지속에 따른 중소형 매니지먼트사 대비 실질적인 진입장벽 부담 가중 등의 경로를 통해 당사의 매출 및 수익성에 부정적인 영향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당사는 매니지먼트 산업의 대형화ㆍ시스템화 흐름에 대응하기 위하여 자체적인 운영 시스템 구축 및 R&D 역량 강화에 주력하고 있습니다. 배우 매니지먼트 사업조직은 캐스팅(Casting), 트레이닝(Training), 플래닝 매니저(Planning Manager), 필드(Field)와 같이 시스템으로 분업화되어 배우의 발굴부터 교육ㆍ훈련, 현장 운영, 작품/광고/마케팅에 이르는 전 과정을 각 분야 전문가에 의해 체계적으로 수행하고 있으며, 가수 매니지먼트 부문에서는 신인개발팀을 중심으로 한 오디션을 통한 신인 발굴 및 음반 기획, 곡 선정ㆍ녹음ㆍ마스터링을 통한 음반ㆍ음원 생산, 매체를 통한 홍보 활동의 단계별 운영 시스템을 갖추고 있습니다. 또한 당사는 유망 신인을 다양하게 발굴ㆍ육성하는 R&D 시스템 전략을 핵심으로 하여 산업 내 대형 기획사의 시스템화 흐름에 대응할 수 있는 자체 R&D 운영 역량을 확보하고 있으며, 배우와 가수 영역을 아우르는 종합 엔터테인먼트 기업으로서 신인군을 포함한 다양한 라인업을 통한 수익성 확보, 투자 비용 절감 및 리스크 최소화 전략을 통한 조직의 장기적 안정성을 추구하고 있습니다.
당사의 자체 시스템 운영 및 매니지먼트, 드라마 제작 연계 전략의 실현 가능성 및 유사 규모 경쟁자 대비 사업 구조의 차별성은 다음과 같습니다.
첫째, 자체 시스템 운영 및 라인업 구성 계획의 실현 가능성에 관한 사항입니다. 당사는 매니지먼트, 드라마 제작, 음반 및 공연사업을 함께 영위하는 종합 엔터테인먼트 기업으로서 자체 운영 시스템과 콘텐츠 기획ㆍ제작 역량을 기반으로 사업부문 간 시너지를 확대하고 콘텐츠 IP를 지속적으로 확보하여 장기적인 수익기반을 구축하고자 합니다. 다만 최근 반복적인 자금조달과 재무안정성 저하를 고려할 때 이러한 전략이 단기간 내 당사의 수익성과 현금흐름을 개선할 것으로 단정하기는 어렵습니다.
이에 당사는 대규모 신규 조직이나 설비 투자를 확대하는 방식이 아니라 기존 제작인력과 사업 인프라를 활용하여 단계적으로 사업을 추진할 계획입니다. 구체적으로 매니지먼트 부문에서는 소속 아티스트를 드라마ㆍ공연 및 음반사업과 연계하여 활용하고, 드라마 제작부문에서는 자체 기획과 공동제작을 확대하여 제작비 부담을 분산하며, 해외 OTT 및 공동제작사와의 협력을 통해 제작 초기부터 투자금을 확보하거나 제작비를 분담하는 방식으로 자금 부담을 최소화할 예정입니다. 또한 자체 콘텐츠 개발과 프로젝트 관리체계를 지속적으로 고도화하여 추가적인 고정비 증가를 최소화하면서 콘텐츠 IP 확보를 추진하고 있습니다.
둘째, 유사 규모 경쟁자 대비 당사 전략의 사업적 효과에 대한 부연 설명입니다. 유사 규모의 엔터테인먼트 기업 중에는 매니지먼트 중심으로 사업을 영위하거나 콘텐츠 제작을 외부 제작사에 의존하는 사례가 있는 반면, 당사는 매니지먼트와 드라마 제작 역량을 함께 보유하고 있어 소속 아티스트의 작품 출연, 콘텐츠 기획 및 제작, IP 확보를 하나의 사업구조 안에서 연계할 수 있다는 차별성을 가지고 있습니다. 이를 통해 특정 사업이나 아티스트에 대한 매출 의존도를 분산하고, 자체 콘텐츠 제작 과정에서 축적되는 IP와 노하우를 활용하여 장기적인 사업기반을 마련하고자 합니다.
다만 최근 당사의 재무성과를 고려할 때 이러한 사업구조가 현재까지 유사 규모 경쟁사 대비 영업이익이나 현금흐름 등 수익성 측면에서 상대적으로 높은 수준의 성과를 지속적으로 창출하였다고 단정하기는 어렵습니다. 현재까지 확인된 긍정적인 효과는 ①소속 아티스트의 활동기회 확대, ② 콘텐츠 기획 및 제작 역량의 내재화, ③ 자체 또는 공동 IP 확보 기반 구축, ④ 공통 관리조직 활용에 따른 일부 운영 효율성 제고 및 외부 제작 의존도 완화 등 사업적 기반을 확보한 점이며, 이러한 효과가 향후 콘텐츠 흥행과 해외 판매, IP 사업 확대 등으로 이어질 경우 중장기적으로 수익성 개선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당사는 향후 자체 제작 콘텐츠의 매출 및 영업이익, 자체ㆍ공동 보유 IP에서 발생하는 수익, 소속 아티스트와 제작사업 간 연계 매출, 공동제작을 통한 제작비 절감 효과, 프로젝트별 투자금 회수율 및 영업현금흐름 등을 지속적으로 관리하여 사업전략의 실질적인 성과를 점검할 예정입니다. 따라서 당사의 사업전략은 현재의 재무여건을 고려할 때 대규모 추가 투자를 전제로 하는 전략이 아니라, 기존 사업기반과 인력을 효율적으로 활용하여 투자 부담을 최소화하면서 콘텐츠 IP와 사업 간 시너지를 단계적으로 확대함으로써 장기적인 경쟁력을 확보하기 위한 전략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매니지먼트 산업 내 대형 자본 및 시스템을 보유한 기획사 중심의 시장 과점 흐름, IT 대기업ㆍ콘텐츠 플랫폼 사업자의 매니지먼트 시장 투자 확대, 글로벌 시장 진출 격차 확대 등 매니지먼트 산업의 대형화ㆍ시스템화 추세에 적절히 대응하지 못할 경우 당사의 매출 및 수익성에 부정적인 영향이 발생할 수 있으니, 투자자께서는 이 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당사가 영위하고 있는 매니지먼트 사업 중 가수 매니지먼트 부문은 신인개발팀 중심의 오디션을 통한 신인 발굴 및 음반 기획, 곡 선정ㆍ녹음ㆍ마스터링을 통한 음반ㆍ음원 생산, 지상파ㆍ케이블ㆍ디지털 매체를 활용한 홍보, 음반ㆍ음원 유통, 공연ㆍ콘서트 및 팬미팅 운영, MD 상품 판매 등 다양한 수익원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가수 매니지먼트 사업의 주요 매출원인 음반ㆍ음원 및 공연ㆍ콘서트 매출은 소속 아티스트의 앨범 발매 시점, 콘서트ㆍ공연 일정, MD 출시 시점 등 특정 시점에 매출 인식이 집중되는 계절성과 함께 작품ㆍ공연별 흥행 여부에 따른 큰 폭의 매출 변동성을 보이는 사업 특성을 보유하고 있습니다.국내 음반 시장은 양극화 흐름과 함께 판매량 둔화 추세가 진행되고 있습니다. 한국콘텐츠진흥원 '2025 음악산업백서'에 따르면 2015년 이후 2023년까지 약 10년간 지속되던 실물 음반의 판매와 수출 증가 추세가 2024년에 들어 처음으로 반전되었으며, 한국음반콘텐츠협회 써클차트 누적 판매량 상위 400위 기준 2024년 음반 판매량은 전년 대비 19.5% 감소하였습니다. 100만장 이상 판매된 음반의 종류도 2023년 33종에서 2024년 20종으로 13종 감소하였으며, 음악산업백서는 동 결과에 대하여 "이 가운데 상당수가 남성 그룹이었으며, 실물 음반 판매 감소가 산업 전반의 침체라기보다 판매량이 일부 상위권 남성 그룹에 과도하게 집중된 구조적 한계에 비롯되었음을 보여준다"라고 분석한 바 있습니다.
| 구분 | 2023년 | 2024년 | 증감(증감률) |
|---|
| 100만장 이상 판매 음반 종류 수 | 33종 | 20종 | △13종 (△39.4%) |
| 연간 누적 판매량 상위 400위 기준 음반 판매량(주1) | - | - | △19.5%(전년대비) |
글로벌 음악시장 측면에서, IFPI(국제음반산업협회)가 2025년 3월 발표한 'Global Music Report 2025'에 따르면, 2024년 글로벌 녹음 음악시장 매출은 295억 달러로 전년대비 4.8% 성장하여 10년 연속 성장세를 유지하였으나, 이는 최근 10년래 가장 낮은 성장률 수준으로 실물 음반 매출 둔화 및 스트리밍 성장 둔화의 영향으로 분석되고 있습니다. 한국 음악시장 규모는 2024년 기준 세계 7위로 2023년 세계 6위에서 한 단계 하락하였습니다. 한편 문화체육관광부가 2026년 2월 발표한 '2025년 콘텐츠산업조사(2024년 기준)'에 따르면 한국 음악산업 수출액은 18.0억달러로 전년대비 5.5% 증가하여 한국 음악산업의 글로벌 외형 성장은 이어지고 있는 것으로 평가됩니다. 다만 한국콘텐츠진흥원 '2025 음악산업백서'에 따르면 "2024년 전 세계 Z세대와 밀레니얼 세대의 70% 이상이 숏폼 플랫폼을 통해 새로운 음악을 발견한 것으로 나타났으며, Z세대의 경우 59%가 매주 숏폼을 통해 새로운 아티스트를 발견한다"라고 분석되는 등 음악 소비 행태의 변화에 따라 디지털ㆍ숏폼 매체 활용 역량이 음반ㆍ공연 흥행에 영향을 미치는 요소로 부각되고 있습니다.
음반ㆍ공연 매출의 계절성 측면에서, 가수 매니지먼트 사업은 소속 아티스트의 정규ㆍ미니 앨범 발매가 일정 주기로 이루어지고 각 앨범 발매 시점을 전후하여 음반 판매 매출, 음원 매출, 팬사인회 등 부가 매출이 집중적으로 발생하는 사업 구조를 보유하고 있습니다. 또한 콘서트ㆍ팬미팅 등 공연 매출의 경우 통상적으로 여름철 및 연말 시즌, 앨범 컴백 시점, 해외 투어 시점 등 특정 시기에 매출 인식이 집중되며, MD 매출 역시 앨범 발매 및 공연 개최 시점에 연동되어 발생하는 특성이 있습니다. 이와 같이 음반ㆍ공연 매출 인식 시점이 분기별로 균등하지 않게 분포함에 따라 음반ㆍ공연 부문 매출은 분기별 매출 변동성이 큰 사업 영역에 해당합니다.
흥행 변동성 측면에서, 음반ㆍ음원 및 공연 매출은 작품ㆍ공연별 흥행 여부에 의해 매출 규모가 결정되는 사업 특성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한국콘텐츠진흥원 '2025 음악산업백서'에 따르면 2024년 국내 음반 시장에서 100만장 이상 판매된 음반 종류는 20종으로 2023년 33종 대비 13종 감소하였으며, 이는 음반 판매가 일부 상위권 남성 그룹에 과도하게 집중되는 구조적 한계에 기인한 것으로 분석되고 있습니다. 음반ㆍ공연의 흥행은 소속 아티스트의 팬덤 규모, 음악적 트렌드 부합 여부, 글로벌 시장에서의 인지도, 해외 투어 가능 지역 확장성 등 다양한 요소에 의해 결정되며, 앨범별ㆍ공연별 판매량 격차가 큰 사업 특성으로 인하여 사전에 매출 규모를 정확히 예측하는 데 한계가 존재합니다.
또한 음반ㆍ공연 매출은 소속 아티스트의 예측할 수 없는 외부 변수에 의해 변동될 수 있는 사업 영역입니다. 구체적으로 ① 소속 아티스트의 질병ㆍ사고ㆍ부상 등 신체적 요인에 따른 활동 중단, ② 남자 아티스트의 군 입대에 따른 활동 공백 기간 발생, ③ 전속계약 분쟁ㆍ계약 종료 등에 따른 아티스트 활동 변동, ④ 소속 아티스트의 사회적 논란ㆍ법적 이슈 등에 따른 활동 중단, ⑤ 한한령 등 한ㆍ중 외교 갈등 또는 기타 국가 간 외교 환경 변화에 따른 해외 공연ㆍ음반 판매 제약, ⑥ 코로나19 등 전염병 확산에 따른 오프라인 공연ㆍ팬미팅 제한 등의 사유로 인하여 음반ㆍ공연 매출 인식이 지연되거나 매출이 감소할 수 있습니다.
당사는 증권신고서 제출일 현재 배우 매니지먼트 사업, 가수 매니지먼트 사업(아스트로 4인 및 루네이트 7인, 이창섭 등), 드라마 제작 사업, MD 사업 등을 영위하고 있으며, 제36기 3분기(2025.07.01~2026.03.31) 연결기준 매출액 25,652백만원 중 매니지먼트 부문이 21,191백만원(82.61%), 기타(MD 등) 부문이 4,456백만원(17.37%)을 차지하는 매출 구조를 보유하고 있습니다. 매니지먼트 부문 내 음반ㆍ공연 매출 비중이 절대적으로 크지는 않으나, 소속 아이돌 그룹의 앨범 발매 및 공연 활동에 따라 분기별 매출 변동성이 발생할 수 있는 사업 구조를 보유하고 있습니다.
당사 매니지먼트 부문 내 가수 관련 매출 비율 및 배우ㆍ가수ㆍ기타 매니지먼트의 매출 대비 비용 구조는 다음과 같습니다.
| 구분 | 제36기 3분기 (2025.07~2026.03) | 제35기 (2024.07~2025.06) | 제34기 (2023.07~2024.06) | 제33기 (2022.07~2023.06) |
|---|
| 매출액 | | | | |
| ㆍ배우 매니지먼트 | 9,165 | 17,662 | 23,528 | 14,198 |
| ㆍ가수(음반ㆍ공연 포함) | 12,025 | 16,398 | 12,611 | 8,167 |
| ㆍ기타(MD 등) | 4,457 | 4,108 | 1,918 | 3,538 |
| 매출액 소계 | 25,647 | 38,168 | 38,057 | 25,903 |
| 매출 비중(%) | | | | |
| ㆍ배우 매니지먼트 | 35.74% | 46.27% | 61.82% | 54.81% |
| ㆍ가수(음반ㆍ공연 포함) | 46.89% | 42.96% | 33.14% | 31.53% |
| ㆍ기타(MD 등) | 17.37% | 10.76% | 5.04% | 13.66% |
| 매출원가 | | | | |
| ㆍ배우 매니지먼트 | 10,411 | 17,697 | 21,861 | 13,899 |
| ㆍ가수(음반ㆍ공연 포함) | 16,712 | 20,231 | 15,082 | 11,435 |
| ㆍ기타(MD 등) | 584 | 81 | 145 | 24 |
| 매출원가 소계 | 27,707 | 38,009 | 37,088 | 25,358 |
| 매출총이익(손실) | | | | |
| ㆍ배우 매니지먼트 | (1,246) | (35) | 1,667 | 299 |
| ㆍ가수(음반ㆍ공연 포함) | (4,687) | (3,833) | (2,471) | (3,268) |
| ㆍ기타(MD 등) | 3,873 | 4,027 | 1,773 | 3,514 |
| 매출총이익(손실) 소계 | (2,060) | 159 | 969 | 545 |
| 매출원가율(%) | | | | |
| ㆍ배우 매니지먼트 | 113.60% | 100.20% | 92.91% | 97.89% |
| ㆍ가수(음반ㆍ공연 포함) | 138.98% | 123.38% | 119.60% | 140.02% |
| ㆍ기타(MD 등) | 13.10% | 1.97% | 7.56% | 0.68% |
| (출처: 당사 내부자료) |
| 주1) | 상기 매출액은 매니지먼트 부문 및 기타(MD 등) 부문 합계 기준(투자ㆍ제작 부문 제외)이며, 연결기준 매출액과 일부 차이가 있습니다. |
| 주2) | 가수(음반ㆍ공연 포함) 부문의 매출원가율이 100%를 상회하는 이유는 ① 주요 아티스트의 정산율 상승, ② 재계약금 및 전속계약금 상각비 증가, ③ 음반ㆍ콘서트ㆍ팬미팅 등 선투입 제작비 부담, ④ 매니저ㆍ신인개발ㆍ트레이닝 인력 관련 고정 인건비, ⑤ 아티스트 활동 감소 시에도 지속되는 고정비, ⑥ 신규 아티스트 육성기간 중 매출 미발생 등 매니지먼트 사업 특성상 발생하는 구조적 원인이기 때문입니다. |
| 주3) | 기타(MD 등) 부문의 매출원가율이 상대적으로 낮은 것은 매출의 대부분이 매니지먼트 활동과 연계하여 부수적으로 발생하며, 주로 외주 제작 또는 공급업체를 통한 조달 방식을 사용하여, 매출 규모 대비 직접 원가가 상대적으로 적기 때문입니다. |
상기 표에서 확인할 수 있듯이 당사 매니지먼트 매출 중 가수(음반ㆍ공연 포함) 관련 매출은 제33기 31.53%, 제34기 33.14%, 제35기 42.96%, 제36기 3분기 46.89%로 배우 매니지먼트 대비 절대적인 비중은 크지 않으나 그 비중이 점차 증가하는 추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다만 음반 발매, 공연 및 팬미팅이 집중되는 기간에는 관련 매출과 비용이 함께 증가하는 특성이 있으며, 음반 제작비, 공연 제작비, 아티스트 정산금 및 마케팅 비용 등이 동시에 발생함에 따라 최근 사업연도 매출원가율이 100%를 상회하는 상황으로 분기별 수익성 변동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반면 배우 매니지먼트는 광고, 방송 및 작품 출연이 연중 비교적 분산되어 있어 상대적으로 안정적인 매출구조를 유지하고 있습니다.
상기와 같이 음반ㆍ공연 매출의 계절성 및 흥행 변동성 위험에 따라 ① 소속 아티스트의 앨범 발매 일정 및 공연ㆍ콘서트 일정 변동에 따른 분기별 매출 인식 시점 변동, ② 앨범ㆍ공연 흥행 부진에 따른 음반 판매 매출, 음원 매출, MD 매출, 부가 매출의 감소, ③ 소속 아티스트의 질병ㆍ사고ㆍ군 입대 등 외부 변수에 따른 활동 공백 기간 발생 및 매출 단절, ④ 한한령 등 국가 간 외교 환경 변화에 따른 해외 공연ㆍ음반 판매 매출 제약, ⑤ 음반 시장 양극화 흐름 지속에 따른 중소형 기획사 소속 아티스트의 음반 판매 격차 확대 등의 경로를 통해 당사의 매출 및 수익성에 부정적인 영향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당사는 음반ㆍ공연 매출의 계절성 및 흥행 변동성 위험에 대응하기 위하여 배우 매니지먼트 사업 및 드라마 제작 사업을 포함한 사업 포트폴리오 다각화를 통하여 가수 매니지먼트 사업 매출 변동성이 전체 매출에 미치는 영향을 완화하고 있으며, 신인개발팀 중심의 신인 아티스트 발굴 및 육성을 통한 매출원 다변화, 소속 아티스트의 음반ㆍ공연 외 드라마ㆍ영화ㆍ예능ㆍ광고ㆍ유튜브ㆍSNS 등 다양한 매체 활용을 통한 매출원 분산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또한 종속회사 (주)판타지오홍콩,
METAGIO.PTE.LTD.를 통한 해외 사업 기반 운영을 통해 글로벌 시장에서의 음반ㆍ공연 매출원 확보를 도모하고 있으며, 분기별 1회 대면미팅을 통한 소속 아티스트와의 활동 계획 점검 및 트레이너 계약 등 체계적인 트레이닝 시스템 운영을 통하여 아티스트 역량 관리에 노력하고 있습니다.
당사의 음반ㆍ공연 부문 해외 매출 추이 및 해외 사업 확대가 매출 변동성 완화에 미친 영향은 다음과 같습니다.
| 사업연도 | 1분기 | 2분기 | 3분기 | 4분기 | 사업연도 합계 |
|---|
| 제33기 (2022.07~2023.06) | - | - | 100 | 182 | 282 |
| 제34기 (2023.07~2024.06) | - | - | 1,988 | 3,473 | 5,461 |
| 제35기 (2024.07~2025.06) | 402 | - | 421 | 398 | 1,221 |
| 제36기 3분기 (2025.07~2026.03) | 797 | 312 | - | - | 1,109 |
| (출처: 당사 내부자료) |
| 주1) | 사업연도별 해외 매출 비중은 특정 아티스트의 해외 투어 시점 및 앨범 발매 시점에 따라 큰 폭으로 변동됩니다. |
상기 표에서 확인할 수 있듯이 당사의 음반ㆍ공연 부문 해외 매출은 제33기 282백만원, 제34기 5,461백만원, 제35기 1,221백만원, 제36기 3분기 1,109백만원으로 사업연도별 큰 폭의 변동을 보이고 있으며, 이는 특정 아티스트의 해외 투어 시점 및 앨범 발매 시점에 매출이 집중되는 특성에 기인합니다. 특히 제34기의 경우 소속 아티스트의 해외 공연 매출이 3~4분기에 집중되어 발생함에 따라 사업연도 내 분기별 변동성이 커진 바 있습니다.
상기와 같이 현재까지 해외 사업이 당사 전체 매출에서 차지하는 비중은 제한적인 수준이며, 해외 활동이 국내 매출 감소를 실질적으로 대체하거나 당사의 계절적ㆍ분기별 실적 변동성을 유의적으로 완화하였다고 보기에는 어려운 상황입니다. 해외 공연과 팬미팅, 광고 및 콘텐츠 유통을 통해 국내 외의 추가적인 매출원이 확보된 것은 사실이나, 해외 활동 역시 아티스트 활동 일정과 작품 공개 시기에 따라 매출이 집중되는 특성이 있어 분기별 변동성은 지속되고 있습니다.
당사는 해외 사업을 국내시장 의존도를 점진적으로 완화하기 위한 중장기 전략으로 추진하고 있으며, 향후 해외 팬미팅ㆍ공연, 글로벌 OTT 콘텐츠 공급, 해외 광고 및 음반 유통이 확대될 경우 해외 매출 비중이 증가하고 특정 국내 시장이나 작품에 대한 의존도가 점차 완화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다만 현재까지의 실적을 고려할 때 해외 사업이 계절적ㆍ시기별 매출 변동성을 실질적으로 해소하거나 당사의 수익성을 현저히 개선하였다고 단정하기는 어려우며, 당사는 향후 해외 매출 비중, 해외사업 영업이익, 국가별 매출 구성 및 해외사업 현금창출력을 지속적으로 관리하여 그 성과를 점검할 예정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음반ㆍ공연 매출의 계절성 및 흥행 변동성, 소속 아티스트의 예측할 수 없는 외부 변수(질병ㆍ사고ㆍ군 입대ㆍ계약 분쟁ㆍ사회적 논란 등), 한한령 등 국가 간 외교 환경 변화 및 음반 시장의 양극화 흐름 등으로 인하여 당사의 매출 및 수익성에 부정적인 영향이 발생할 수 있으니, 투자자께서는 이 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당사가 영위하고 있는 매니지먼트 사업이 속한 음악 전문 엔터테인먼트 산업은 2000년대 이후 아이돌 그룹 중심으로 시장이 재편되면서 자본력ㆍ기획력ㆍ시스템ㆍ글로벌 네트워크를 갖춘 대형 소속사를 중심으로 시장 점유율이 집중되는 시장 구조가 형성되어 왔습니다. 음반 판매량 기준으로 상위 대형 기획사가 전체 시장의 약 70%를 점유하는 것으로 분석되고 있으며, 대형 소속사는 글로벌 팬덤을 보유한 다수의 아티스트 라인업을 운영하며 자체 IP 기반의 음반ㆍ공연ㆍMDㆍOSTㆍ예능ㆍ드라마 등 다각화된 콘텐츠 사업을 통하여 시장을 선도하고 있습니다. 또한 대형 소속사는 글로벌 레이블 인수 및 해외 시장 직접 진출, 자본력을 활용한 신인 아티스트 발굴ㆍ트레이닝, 한국기업평판연구소 등 시장조사기관의 엔터테인먼트 상장기업 브랜드평판 상위권 점유를 통한 브랜드 인지도 및 충성도 확보 등을 통하여 진입장벽을 강화하고 있어, 중소형 매니지먼트사 대비 경쟁 우위가 지속 확대되고 있는 상황입니다.
음반 시장 측면에서도 양극화 흐름이 진행되고 있어, 한국콘텐츠진흥원 '2025 음악산업백서'에 따르면 2024년 국내 음반 시장에서 100만장 이상 판매된 음반 종류는 20종으로 2023년 33종 대비 13종 감소하였으며, 이 중 다수가 대형 소속사 소속 남성 그룹에 집중되어 음반 판매 매출이 일부 상위권 그룹으로 과도하게 집중되는 구조적 한계가 나타나고 있습니다. 또한 음악 소비의 경험재적 특성으로 인하여 팬들이 과거에 성공적인 가치를 제공한 아티스트 또는 기획사에 대한 신뢰도를 기반으로 음악ㆍ콘텐츠 소비를 지속하는 경향이 있어, 성공적인 아티스트를 다수 배출한 대형 소속사의 브랜드 인지도가 음반ㆍ공연ㆍMD 시장 점유율에 상당한 영향을 미치고 있는 상황입니다.
| 사업연도 | 당사 연결 매출액 | 매니지먼트 부문 매출액 | 매니지먼트 부문 비중 | 국내 기획업 매출 대비 비중(주1) |
|---|
| 제33기 (2022.07~2023.06) | 38,528 | 22,365 | 58.05 | - |
| 제34기 (2023.07~2024.06) | 72,335 | 36,139 | 49.96 | 0.380 |
| 제35기 (2024.07~2025.06) | 38,192 | 34,061 | 89.18 | 0.358 |
| 제36기 3분기 (2025.07~2026.03) | 25,652 | 21,191 | 82.61 | - (9개월) |
신인 아티스트 영입 경쟁 측면에서, 매니지먼트 산업은 보다 완성도 높은 신인을 대중에게 선보이기 위한 신인 발굴ㆍ트레이닝 노하우와 시스템이 핵심 경쟁 요소로 부각되어 있으며, 데뷔 이후에도 성공적인 시장 안착을 위한 초기 마케팅ㆍ홍보 비용 부담이 지속 상승하고 있습니다. 자본력을 보유한 대형 소속사는 보컬ㆍ댄스ㆍ연기 등 분야별 트레이닝 시스템 고도화, 콘텐츠 기반 마케팅(유튜브ㆍ쇼츠 등) 강화, 팬덤 유입ㆍ유지를 위한 공식 SNSㆍ팬 커뮤니티 운영 등 신인 발굴ㆍ육성 단계에서부터 데뷔 이후 안착에 이르는 전 단계에 걸쳐 자본력 우위를 활용하고 있는 상황으로, 중소형 매니지먼트사가 우수 신인 아티스트 확보 경쟁에서 자본력 격차에 따른 어려움을 겪을 가능성이 존재합니다.
소속 아티스트의 대형 소속사 이탈 가능성 측면에서, 당사의 소속 아티스트가 인지도 향상 이후 자본력ㆍ시스템ㆍ글로벌 네트워크를 보유한 대형 소속사로 이적할 가능성이 상존하고 있으며, 재계약 시점에 대형 소속사 대비 정산 비율ㆍ계약금ㆍ해외 활동 지원 조건 등에서의 협상 조건 격차가 존재할 수 있습니다. 또한 글로벌 시장 진출 측면에서도 대형 소속사는 자체 글로벌 레이블, 해외 자본 유치, 해외 투어 운영 역량 등을 보유하고 있는 반면, 중소형 매니지먼트사는 해외 네트워크 및 자본 확보에 한계가 있어 글로벌 K-POP 시장 진출 측면에서의 격차가 확대될 수 있는 상황입니다.
당사는
정정 증권신고서 제출일 현재 배우(옹성우, 김선호, 이성경, 백윤식, 이세영
, 문가영 등)와 가수(아스트로 4인, 루네이트 7인, 이창섭 등) 총
53명의 아티스트와 전속계약을 체결하고 있으며, 장기간 축적해 온 매니지먼트 사업 노하우와 시스템을 기반으로 자체 경쟁력을 유지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매출 규모, 자본력, 글로벌 네트워크, 브랜드 인지도 등 다양한 측면에서 대형 소속사 대비 상대적으로 열위한 위치에 있어, 대형 소속사 중심의 시장 과점 흐름이 지속될 경우 당사의 시장 점유율 및 매출 성장에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
상기와 같이 대형 소속사와의 경쟁 위험에 따라 ① 자본력ㆍ시스템ㆍ브랜드 인지도를 보유한 대형 소속사 중심의 신인 아티스트 확보 경쟁 심화에 따른 당사의 우수 신인 영입 어려움 가중 및 신인 발굴ㆍ트레이닝 비용 상승, ② 당사 소속 아티스트의 인지도 향상 시 대형 소속사로의 이탈 가능성 확대 및 재계약 시 정산 비율ㆍ계약금 등 협상 조건 악화에 따른 영업 비용 증가, ③ 대형 소속사의 자체 IP 기반 다각화된 콘텐츠 사업(음반ㆍ공연ㆍMDㆍ예능ㆍ드라마) 대비 당사의 매출원 다각화 격차 확대에 따른 매출 성장 둔화, ④ 글로벌 K-POP 시장에서의 대형 소속사 대비 해외 진출ㆍ해외 투어 운영 역량 격차에 따른 글로벌 매출원 확보 제약, ⑤ 음반 시장 양극화 흐름 지속에 따른 대형 소속사 소속 그룹과의 음반ㆍ공연 흥행 격차 확대 등의 경로를 통해 당사의 매출 및 수익성에 부정적인 영향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당사는 대형 소속사 중심의 시장 과점 흐름에 대응하기 위하여 장기간 축적해 온 매니지먼트 사업 노하우를 기반으로, 음악ㆍ아이돌 중심 사업 모델의 대형 소속사와 차별화되는 배우 중심의 종합 엔터테인먼트 사업 구조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정정 증권신고서 제출일 현재 배우(옹성우, 김선호, 이성경, 백윤식, 이세영
, 문가영 등)를 중심으로 가수(아스트로 4인, 루네이트 7인, 이창섭 등)를 함께 보유한 총
53명의 라인업을 운영하고 있으며, 투자 비용 절감 및 리스크 최소화 전략을 통한 조직의 장기적 안정성 추구를 통하여 대형 소속사 대비 자본 규모의 열위를 사업 영역 차별화 및 운영 효율성으로 보완하고자 노력하고 있습니다.
당사의 대형 소속사 대비 차별화되는 자체 노하우와 시스템 및 배우ㆍ가수 매니지먼트 동시 영위에 따른 투자비용 절감 및 운영 효율성 효과는 다음과 같습니다.
첫째, 대형 소속사와 차별화되는 자체 노하우와 시스템에 관한 사항입니다. 당사는 대형 엔터테인먼트사 대비 소속 아티스트 규모와 투자여력에는 차이가 있으나, 장기간 축적한 매니지먼트 경험과 드라마 제작 역량을 연계한 사업구조를 경쟁력으로 보유하고 있습니다. 구체적으로 ① 신인 발굴과 육성, ② 계약ㆍ정산, ③ 광고ㆍ방송ㆍ공연 및 해외활동 관리 등 아티스트 활동 전 과정을 내부 프로세스에 따라 관리하고 있으며, 드라마 제작부문과의 협업을 통해 소속 아티스트의 작품 참여, 콘텐츠 기획ㆍ제작 및 IP 확보를 함께 추진하고 있습니다. 또한 프로젝트별 손익과 제작비 회수 현황을 관리하고 공동제작 및 외부 전문업체와의 협업을 통해 투자 부담과 사업위험을 분산하고 있습니다.
다만 이러한 노하우와 시스템이 현재까지 대형 소속사 대비 차별화된 수익성으로 이어졌다고 단정하기는 어려우며, 당사는 기존 인력과 사업기반을 활용해 아티스트와 콘텐츠 IP를 지속적으로 확보하고 사업 경쟁력을 단계적으로 강화할 계획입니다.
둘째, 배우ㆍ가수 매니지먼트 동시 영위에 따른 투자비용 절감 및 운영 효율성 효과에 관한 사항입니다. 당사는 배우와 가수 매니지먼트 사업을 동시에 영위함으로써 경영지원ㆍ회계ㆍ정산ㆍ법무ㆍ홍보ㆍ마케팅ㆍ해외사업 및 콘텐츠 제작지원 등 공통 조직과 인프라를 공동 활용하여 중복 인력과 관리비 발생을 최소화하고 운영 효율성을 제고하고 있습니다. 또한 배우와 가수의 수익원이 서로 달라 특정 아티스트나 사업에 대한 의존도를 일부 분산하는 효과가 있습니다. 실제로 당사의 매니지먼트 부문 매출 구성은 배우 매니지먼트와 가수(음반ㆍ공연 포함) 매니지먼트가 각기 다른 매출 사이클을 보이며 상호 보완적으로 작용하는 구조로, 최근 사업연도 매니지먼트 부문 매출(21,190백만원, 제36기 3분기 기준) 중 배우 매니지먼트가 35.74%, 가수(음반ㆍ공연 포함) 매니지먼트가 46.89%를 차지하고 있습니다.
다만 현재 당사의 재무상황을 고려할 때 이러한 사업구조가 당사 전체의 수익성과 현금흐름을 유의적으로 개선하였다고 단정하기는 어렵습니다. 특히 가수 사업은 음반 제작비, 공연비, 마케팅비 및 아티스트 정산금 등의 선투입이 필요하고 활동이 없는 기간에도 전담인력 등 일정한 고정비가 발생하므로 수익성에 부담이 될 수 있습니다. 따라서 당사가 주장하는 투자비용 절감 및 운영 효율성은 신규 투자가 불필요하다는 의미가 아니라, 이미 보유한 공통 인프라를 공동 활용함으로써 개별 사업을 별도로 운영하는 경우보다 추가 고정비와 중복비용을 제한하는 효과를 의미합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매니지먼트 산업 내 대형 소속사 중심의 시장 과점 흐름, 자본력ㆍ글로벌 네트워크ㆍ브랜드 인지도 격차, 신인 영입 경쟁 심화, 소속 아티스트의 대형 소속사 이탈 가능성 등 대형 소속사와의 경쟁 환경 변화에 적절히 대응하지 못할 경우 당사의 매출 및 수익성에 부정적인 영향이 발생할 수 있으니, 투자자께서는 이 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당사가 영위하고 있는 매니지먼트 및 드라마 제작 사업은 K-POPㆍK-드라마 등 K-콘텐츠의 글로벌 확산을 배경으로 해외 시장 진출이 주요 성장 동력으로 부각되고 있는 사업 영역입니다. 한국콘텐츠진흥원 '2025 대중문화예술산업 실태조사(2024년 기준)'에 따르면 2024년 국내 대중문화예술기획업 해외매출은 1조 7,057억원으로 2022년 1조 551억원 대비 61.7% 증가하였으며, 같은 기간 국내매출 증가율(35.5%)을 상회하여 K-콘텐츠의 해외 매출 성장세가 국내 매출 성장세보다 빠르게 진행되고 있는 상황입니다. 또한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콘텐츠진흥원이 2026년 2월 발표한 '2024년 기준 콘텐츠산업조사'에 따르면 2024년 국내 음악산업 수출액은 18억 145만 달러로 2023년 12억 2,254만 달러 대비 47.4% 증가하였고, 방송미디어통신위원회 '2025년 방송산업 실태조사 보고서'(2026.01 발표)에 따르면 2024년 방송프로그램 수출액은 6억 1,158만 달러로 2023년 6억 6,731만 달러 대비 8.4% 감소하는 등 K-콘텐츠의 해외 매출 기반이 형성되어 있습니다.
| 구분 | 2022년 | 2023년 | 2024년 | 전년대비 증감률(주2) | 2022년 대비 증감률 |
|---|
| 대중문화예술기획업 해외매출(백만원) | 1,055,074 | 1,341,476(주1) | 1,705,651 | 27.15% | 61.7% |
| 음악산업 수출액(천 달러) | 927,613 | 1,222,535 | 1,801,449 | 47.4% | 94.2% |
| 방송프로그램 수출액(천 달러) | 561,288 | 667,314 | 611,584 | (-)8.4% | 9.0% |
그러나 해외 시장 진출에는 다양한 위험 요인이 상존하고 있습니다. 첫째, 콘텐츠 산업은 국가 간 외교ㆍ정치적 갈등에 따라 콘텐츠 유통 가능 여부 및 판매 단가가 영향을 받는 사업 특성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2016년 한국의 고고도미사일방어체계(THAAD) 배치 이후 중국에서 시행된 비공식적 한한령으로 인하여 한국 드라마의 중국 방영 비준 사례가 사실상 중단되었으며, 한국 콘텐츠 또는 한국 연예인이 출연하는 광고의 송출이 제한된 바 있습니다. 한한령은 중국 정부가 공식적으로 발표한 조치가 아닌 비공식적 조치에 해당하여 해제 시점에 대한 예측이 어려운 상황이며, 향후 한ㆍ중ㆍ일 등 주요 수출국과의 외교 환경 변화에 따라 한국 콘텐츠의 해외 유통이 제약을 받을 가능성이 존재합니다.둘째, 글로벌 OTT 플랫폼의 한국 콘텐츠 시장 영향력 확대에 따른 협상력 약화 위험이 존재합니다. 글로벌 OTT 플랫폼의 한국 콘텐츠 직접 투자 확대로 인하여 한국 드라마의 해외 판매 채널이 다변화되는 한편, 글로벌 OTT의 한국 콘텐츠 시장 지배력 확대에 따른 작품 선판매 의존도 심화 및 제작비 협상 조건 악화 위험에 노출될 가능성이 있습니다. 셋째, 해외매출은 외화로 인식됨에 따라 원/달러, 원/위안, 원/엔 등 환율 변동에 따른 매출 인식금액 변동 위험이 존재하며, 특히 종속회사의 기능통화와 당사 표시통화(원화) 간 환산 차이로 인한 외환 손익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넷째, 각국의 콘텐츠 심의제도, 외국인 출연 규제, 콘텐츠 쿼터제 등 현지 규제 환경 변화에 따라 콘텐츠 편성ㆍ유통이 제약을 받을 가능성이 존재합니다.당사는 증권신고서 제출일 현재 종속회사 ㈜판타지오홍콩(2017.07.07 설립, 홍콩 소재, 연예매니지먼트), METAGIO PTE. LTD.(2022.04.19 설립, 싱가폴 소재, 엔터테인먼트사업 등), ㈜스튜디오파니니(2019.10.17 설립, 서울 소재, 드라마제작사업 등), ㈜판타지오엠(2025.07.01 설립, 서울 소재, 엔터테인먼트 및 F&B사업 등)을 운영하고 있으며, METAGIO PTE. LTD.는 6월 결산법인, 그 외 종속회사 3사는 모두 12월 결산법인에 해당합니다. 종속회사의
2025년 7월 1일~2026년 3월 31일(9개월)
영업실적은 ㈜판타지오엠 매출 276백만원ㆍ당기순손실 464백만원, ㈜판타지오홍콩 매출 0원ㆍ당기순손실 67백만원, METAGIO PTE. LTD. 매출 0원ㆍ당기순손실 8백만원, ㈜스튜디오파니니 매출 37백만원ㆍ당기순손실 93백만원 수준으로, 해외 종속회사를 포함한 종속기업 전반의 자체적인 매출 창출보다는 향후 해외 사업 기반 확보 및 신규 사업 추진 차원의 운영이 진행되고 있는 상황입니다.
| 회사명 | 소재지 | 설립일 | 지분율 | 자산총액 | 매출액 | 당기순손익 |
|---|
| ㈜판타지오홍콩 | 홍콩 | 2017.07.07 | 100.00% | 945 | - | (-)67 |
| METAGIO PTE. LTD. | 싱가폴 | 2022.04.19 | 100.00% | 273 | - | (-)8 |
| ㈜스튜디오파니니 | 대한민국 | 2019.10.17 | 83.33% | 773 | 37 | (-)93 |
| ㈜판타지오엠 | 대한민국 | 2025.07.01 | 100.00% | 3,260 | 276 | (-)464 |
각 종속회사별로 당사가 현재까지 집행한 투자 규모 및 회계상 장부금액은 다음과 같습니다.
| 회사명 | 지분율 | 취득원가(A) | 손상누계(B) | 장부금액(C=A-B) |
|---|
| ㈜판타지오엠 | 100.00% | 3,000 | - | 3,000 |
| ㈜판타지오홍콩 | 100.00% | 5,227 | 4,995 | 232 |
| METAGIO PTE. LTD. | 100.00% | 313 | 47 | 266 |
| ㈜스튜디오파니니 | 83.33% | 1,569 | 1,070 | 499 |
| 합계 | 10,109 | 6,112 | 3,997 |
| (출처: 당사 정기보고서) |
| 주1) | 상기 금액은 2026년 3월말 기준 별도재무제표상 종속기업투자주식의 취득원가 및 장부금액입니다. |
| 주2) | (주)판타지오엠은 2025.07.01 신규 출자 설립되어 손상을 인식하지 않았습니다. |
당사의 사업연도별 수출 매출 현황을 살펴보면, 제33기(2022.07.01~2023.06.30) 사업연도에는 수출 매출액 6,185백만원(전체 매출의 16.05%), 제34기(2023.07.01~2024.06.30) 사업연도에는 12,833백만원(17.74%), 제35기(2024.07.01~2025.06.30) 사업연도에는 5,122백만원(13.41%), 제36기 3분기(2025.07.01~2026.03.31)에는 2,519백만원(9.82%)을 기록한 바 있습니다. 매출 유형별로는 매니지먼트 부문 수출 매출이 제33기(2022.07.01~2023.06.30) 4,993백만원, 제34기(2023.07.01~2024.06.30) 12,047백만원, 제35기(2024.07.01~2025.06.30) 4,689백만원, 제36기 3분기(2025.07.01~2026.03.31) 2,136백만원으로 매출 유형별 수출 매출의 대부분을 차지하고 있으며, MD 부문 수출 매출은 제33기(2022.07.01~2023.06.30) 1,192백만원, 제34기(2023.07.01~2024.06.30) 786백만원, 제35기(2024.07.01~2025.06.30) 433백만원, 제36기 3분기(2025.07.01~2026.03.31) 383백만원 수준입니다. 투자ㆍ제작 부문(드라마ㆍ영화 제작)의 경우 수출 매출이 부재한 상황이나, 향후 드라마 제작 사업의 글로벌 OTT 선판매 등을 통한 해외 매출 발생 가능성이 존재합니다.
| 매출유형 | 제36기 3분기 (2025.07.01~2026.03.31) | 제35기 (2024.07.01~2025.06.30) | 제34기 (2023.07.01~2024.06.30) | 제33기 (2022.07.01~2023.06.30) |
|---|
| 매니지먼트 수출 | 2,136 | 4,689 | 12,047 | 4,993 |
| 투자ㆍ제작 수출 | - | - | - | - |
| 기타(MD 등) 수출 | 383 | 433 | 786 | 1,192 |
| 수출 합계 | 2,519 | 5,122 | 12,833 | 6,185 |
| 전체 매출액 | 25,652 | 38,192 | 72,335 | 38,528 |
| 수출 비중(%) | 9.82% | 13.41% | 17.74% | 16.05% |
상기와 같이 당사의 수출 매출 비중은 제33기 16.05%, 제34기 17.74%에서 제35기 13.41%, 제36기 3분기 9.82%로 점진적인 감소 추세를 보이고 있으며, 이는 ① 제33기 및 제34기에 집중되었던 당사 제작 드라마 작품의 방영 부재에 따른 부가 매출 감소, ② 소속 아티스트의 해외 활동 변동, ③ 글로벌 콘텐츠 시장 환경 변화 등이 복합적으로 작용한 결과로 분석됩니다. 또한 해외 종속회사 운영을 위한 자본 투자 및 운영비용 발생이 지속되고 있으나, 종속회사의 자체적인 매출 창출은 제한적인 수준에 그치고 있어 해외 사업의 수익성 측면에서의 위험이 존재하는 상황입니다.
당사의 각 해외 종속법인 및 국내 종속법인의 실질적인 사업 운영 현황 및 해외사업 기반 확보 측면에서의 기여는 다음과 같습니다.
첫째, (주)판타지오홍콩 관련 사항입니다. (주)판타지오홍콩은 2017년 7월 설립되어 홍콩 소재의 100% 종속회사로 운영되고 있으며, 취득원가 5,227백만원 대비 장부금액이 232백만원으로 취득 이후 회수가능가액 검토에 따라 4,995백만원의 손상차손이 인식된 상태입니다. 당사의 중국계 최대주주 변경 이후 (주)판타지오홍콩에 추가로 투자한 금액은 없으며, 현재까지 (주)판타지오홍콩의 실질적인 영업활동은 제한적인 수준입니다. 다만 (주)판타지오홍콩은 현재 활발한 영업활동을 수행하고 있는 법인이라기보다는, 국내 콘텐츠 시장 둔화에 대응한 해외 사업 추진 시 현지 사업환경 및 사업성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하여 활용 가능한 해외 거점 법인으로서의 기능을 보유하고 있는 상황이며, 해당 법인이 해외사업의 핵심 거점으로 운영되고 있다는 취지가 아니라 향후 사업 추진 시 활용 가능한 해외 거점 법인이라는 의미입니다.
둘째, METAGIO PTE. LTD. 관련 사항입니다. METAGIO PTE. LTD.는 2022년 4월 당사 보유 아티스트 IP를 활용한 NFT 및 블록체인 기반 신규사업을 추진하기 위하여 설립한 싱가폴 소재 100% 종속회사입니다. 당시 NFT 및 블록체인 콘텐츠 시장의 성장 가능성을 고려하여 관련 사업을 검토하였으며, 해외 사업 추진에 적합한 환경을 고려하여 싱가포르에 법인을 설립하였습니다. 그러나 법인 설립 이후 NFT 및 블록체인 시장이 급격히 위축되고 관련 산업 환경이 변화함에 따라 사업 추진을 보류하였으며, 이에 따라 현재까지 유의미한 영업활동이나 매출은 발생하지 않았습니다. 따라서 METAGIO PTE. LTD.는 현재 신규사업 추진을 보류한 상태이며, 향후 시장환경 및 사업성을 종합적으로 검토하여 사업 추진 여부를 결정할 예정입니다. METAGIO PTE. LTD.에서 발생한 손실은 법인 설립 및 유지 과정에서 발생한 일반관리비 등 운영비에 기인한 것이며, 설립 이후 현재까지 METAGIO PTE. LTD.와 당사 및 당사의 특수관계인과의 거래는 없었습니다.
셋째, (주)스튜디오파니니 및 (주)판타지오뮤직 관련 사항입니다. 당사는 드라마 제작사업을 위하여 (주)스튜디오파니니를 직접 흡수합병한 것이 아니며, 당사의 완전자회사였던 (주)판타지오뮤직이 2021년 8월 25일 (주)팝코너스 및 (주)유에프오프로덕션을 흡수합병하였고, 이후 당사가 2021년 11월 9일 (주)판타지오뮤직을 흡수합병함에 따라 관련 드라마 제작사업이 당사에 편입되었습니다. (주)판타지오뮤직은 음반 기획ㆍ제작, 음원 및 OST 제작ㆍ유통과 연예매니지먼트 사업을 영위하였으며, (주)팝코너스와 (주)유에프오프로덕션 합병 이후에는 드라마 및 방송프로그램 제작사업을 추가로 영위한 바 있습니다. (주)판타지오뮤직의 2018년부터 2020년까지 누적 매출액은 약 21,400백만원, 누적 영업이익은 약 1,700백만원, 누적 당기순이익은 약 1,400백만원이며, 2020년 말 기준 자산총계 약 2,500백만원, 부채총계 약 8,000백만원, 자본총계 약 (-)5,500백만원의 완전자본잠식 상태였습니다. 당사가 (주)판타지오뮤직에 투자한 목적은 배당 또는 지분매각에 따른 단기적인 투자수익 확보가 아니라, 소속 아티스트의 음반ㆍ음원 및 OST 제작기능을 내부화하고 드라마 제작역량을 확보하여 콘텐츠 밸류체인을 확대하기 위한 전략적 목적이었습니다. 당사는 (주)판타지오뮤직 발행주식 전부를 보유하고 있었으며, 2020년 말 기준 (주)판타지오뮤직에 대한 채권은 약 6,300백만원이었습니다. (주)판타지오뮤직은 일정한 영업이익을 창출하였으나, 누적결손과 당사의 자금지원액을 고려할 경우 당사의 누적 투자 및 지원금액을 회수할 정도의 직접적인 투자수익은 실현되지 않았습니다. 한편 (주)스튜디오파니니는 (주)판타지오뮤직과는 별개의 종속회사로, 2019년 10월 17일 설립되어 방송프로그램 제작 등을 주요 사업으로 영위하고 있으며, 취득원가 1,569백만원 대비 장부금액이 499백만원으로 1,070백만원의 손상이 인식된 상태입니다.
넷째, 해외사업 기반 확보 측면에서의 기여입니다. 현재까지 당사 해외 법인의 매출 및 수익성 기여는 제한적인 수준이며, 당사 전체 수익성을 유의적으로 개선하였다고 보기는 어렵습니다. 다만 해외 법인은 현지 파트너사 발굴, 아티스트 해외 활동 지원, 콘텐츠 IP 및 유통, 공연ㆍ팬미팅 운영 등 해외사업 수행을 위한 거점 역할을 수행하며, 해외 네트워크 구축과 사업기반 확보에 기여하고 있는 것으로 판단됩니다.
다섯째, 수익성 기여도가 낮음에도 해외사업을 유지하는 이유는 단기적인 수익 창출보다는 국내 시장 의존도를 완화하고 해외 콘텐츠 유통 및 아티스트 활동 확대를 위한 중장기 사업기반을 확보하기 위한 것입니다. 또한 기존 해외 법인과 네트워크를 활용하는 것이 신규 법인 설립이나 사업기반을 새롭게 구축하는 것보다 비용과 시간을 절감할 수 있다고 판단하고 있습니다. 다만 향후에도 수익성이 지속적으로 개선되지 않을 경우 사업구조 및 운영방식에 대한 효율화 방안을 지속적으로 검토할 예정입니다.
상기와 같이 해외사업 및 글로벌 진출 위험에 따라 ① 한ㆍ중 사드 배치 이후 한한령 사례와 같이 주요 수출국과의 외교ㆍ정치적 갈등 발생 시 한국 콘텐츠의 해외 유통 제약 및 소속 아티스트의 해외 활동 중단, ② 글로벌 OTT 플랫폼의 한국 콘텐츠 시장 지배력 확대에 따른 작품 선판매 의존도 심화 및 제작비ㆍ판매 단가 협상 조건 악화, ③ 원/달러, 원/위안, 원/엔 등 환율 변동에 따른 해외매출 인식금액 변동 및 종속회사 재무제표 환산 시 외환 손익 발생, ④ 각국의 콘텐츠 심의제도ㆍ외국인 출연 규제ㆍ콘텐츠 쿼터제 등 현지 규제 환경 변화에 따른 콘텐츠 편성ㆍ유통 제약, ⑤ 해외 종속회사의 영업실적 부진 지속 시 종속기업투자손상차손 인식에 따른 당기순이익 감소, ⑥ 글로벌 K-콘텐츠 시장 내 경쟁 심화에 따른 해외 매출 점유율 축소 등의 경로를 통해 당사의 매출 및 수익성에 부정적인 영향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당사는 해외사업 위험에 대응하기 위하여 종속회사 ㈜판타지오홍콩(홍콩 소재), METAGIO PTE. LTD.(싱가폴 소재)
를 통한 권역별 해외 사업 기반 운영, 소속 아티스트의 해외 광고ㆍ공연ㆍ음반 매출 확대, 국내외 OTT 플랫폼과의 협업을 통한 글로벌 작품 유통 채널 확보, MD 사업의 해외 유통 채널 다변화 등을 통하여 해외 시장에서의 매출원 다변화를 추진하고 있습니다. 또한 한ㆍ중ㆍ일 등 특정 국가 매출 의존도를 낮추기 위하여 동남아시아ㆍ미주ㆍ유럽 등 다양한 권역으로의 진출을 확대하고 있으며, 외환위험 관리를 위하여 외화 보유 자산ㆍ부채의 환산 시점 및 결제 시점을 분산하여 환율 변동에 따른 손익 변동성을 완화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한ㆍ중ㆍ일 등 주요 수출국과의 외교 환경 변화, 글로벌 OTT 자본 의존도 심화, 환율 변동, 해외 종속회사의 영업실적 부진, 현지 규제 환경 변화 등 해외사업 및 글로벌 진출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다양한 위험에 적절히 대응하지 못할 경우 당사의 매출 및 수익성에 부정적인 영향이 발생할 수 있으니, 투자자께서는 이 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당사가 영위하고 있는 매니지먼트 사업은 소속 아티스트의 인지도ㆍ팬덤ㆍ작품 활동을 기반으로 드라마ㆍ영화ㆍ광고ㆍ방송ㆍ음반ㆍ공연 출연 매출을 창출하는 사업 구조를 보유하고 있어, 핵심 아티스트의 활동 지속성 및 재계약 여부가 당사 매출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치는 사업 영역에 해당합니다. 당사는 증권신고서 제출일 현재 배우 37명, 가수 14명, 방송인 1명 등 총 52명의 아티스트와 전속계약을 체결하고 있습니다.
당사 소속 아티스트의 전속계약 형태는 매니지먼트 산업의 일반적 관행에 따라 ① 최초 공식 연예활동일자부터 7년(배우 다수), ② 미니앨범 이상 음반발매일로부터 7년(가수 다수), ③ 계약체결일부터 2~7년 등의 유형으로 체결되어 있으며, 수익분배 비율은 아티스트의 인지도ㆍ매출 규모에 따라 차등 적용되고 있습니다. 또한 남자 아티스트의 경우 군 입대 기간만큼 전속계약 만료일이 연장되는 조건이 일반적으로 포함되어 있습니다.
| 구분 | 인원 수 | 계약 형태 |
|---|
| 배우 | 37명 | 최초 공식연예활동일자로부터 7년 또는 계약체결일부터 2~7년 |
| 가수 | 14명 | 계약체결일부터 2~7년 미니앨범 이상 음반발매일로부터 7년 |
| 방송인 | 1명 | 계약체결일부터 3~5년 |
| 합 계 | 52명 | - |
증권신고서 제출일로부터 향후 2년 이내(2026년 하반기~2028년 상반기) 전속계약 만료가 예정된 주요 아티스트로는 아스트로 그룹 멤버(진진ㆍ윤산하 2027년 상반기 만료 예정, 차은우는 군복무 연장으로 2028년 중반 만료일 예정), 가수 이창섭(2027년 하반기 만료 예정), 배우 김선호(2028년 상반기 만료 예정), 배우 이성경(2028년 중반 만료 예정) 등이 포함되어 있으며, 주요 아티스트의 전속계약 만료 시점에 맞추어 재계약 협상이 진행될 예정입니다.
| 주요 아티스트 | 만료 예정 시기 | 비고 |
|---|
| 이창섭 | 2027년 하반기 | 2023년 신규 계약(4년) |
| 차은우 | 2028년 중반 | 2022년 재계약 체결(2027년 상반기 만료 예정이나 군복무 기간만큼 연장됨) |
| 김선호 | 2028년 상반기 | 2025년 신규 계약(3년) |
| 윤산하, 진진 | 2027년 상반기 | 2022년 재계약 체결 |
| 이성경 | 2028년 중반 | 2025년 신규 계약(3년) |
다만 재계약 여부 및 협상 조건은 ① 아티스트 본인의 활동 계획ㆍ이적 의사, ② 대형 기획사의 영입 경쟁 및 계약 조건 제시 수준, ③ 당사의 자본력ㆍ매니지먼트 시스템ㆍ작품 라인업 등 경쟁력에 따라 결정되며, 재계약 무산 또는 협상 조건 악화 시 당사의 매출 및 수익성에 부정적인 영향이 발생할 수 있는 상황입니다.또한 매니지먼트 산업의 특성상 주요 아티스트의 매출 기여도가 상대적으로 높은 구조에 해당하며, 특정 아티스트의 활동 중단ㆍ이적 발생 시 매출 변동성이 확대될 수 있는 사업 영역입니다. 한국콘텐츠진흥원 자료에 따르면 매니지먼트 산업은 음반 판매량 기준 상위 대형 기획사가 전체 시장의 약 70%를 점유하는 양극화 흐름이 진행되고 있으며, 자본력ㆍ시스템ㆍ글로벌 네트워크를 보유한 대형 기획사가 우수 아티스트 영입 경쟁에서 우위를 확보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이에 따라 당사 소속 아티스트의 인지도 향상 시 대형 기획사로의 이적 가능성이 상존하고 있으며, 재계약 협상 시 정산비율ㆍ계약금ㆍ해외 활동 지원 조건 등에서 대형 기획사 대비 협상 조건 격차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당사의 사업연도별 매니지먼트 부문 매출 현황을 살펴보면, 제33기(2022.07.01~2023.06.30) 22,365백만원, 제34기(2023.07.01~2024.06.30) 36,139백만원, 제35기(2024.07.01~2025.06.30) 34,061백만원, 제36기 3분기(2025.07.01~2026.03.31) 21,191백만원을 기록하였으며, 매니지먼트 부문이 전체 매출에서 차지하는 비중은 제33기 58.05%, 제34기 49.96%, 제35기 89.18%, 제36기 3분기 82.61% 수준으로, 당사 매출에서 매니지먼트 부문이 차지하는 비중이 높은 구조에 해당합니다.
| 사업연도 | 제36기 3분기 (2025.07~2026.03) | 제35기 (2024.07~2025.06) | 제34기 (2023.07~2024.06) | 제33기 (2022.07~2023.06) |
|---|
| 매니지먼트 부문 매출액 | 21,191 | 34,061 | 36,139 | 22,365 |
| 당사 연결 매출액 | 25,652 | 38,192 | 72,335 | 38,528 |
| 매니지먼트 부문 비중 | 82.61% | 89.18% | 49.96% | 58.05% |
이와 더불어 당사의 매출은 일부 주요 아티스트에 대한 의존도가 높은 구조를 보이고 있습니다. 제36기 3분기 기준 주요 아티스트인 A 아티스트부터 G 아티스트까지 7인의 매출액은 총 22,747백만원으로 전체 매출의 89.66%를 차지하고 있습니다. 또한 최근 과거 3개 사업연도 동안 상기 주요 아티스트 매출 비중은 82.50%~93.19% 수준을 유지하고 있어 특정 아티스트의 활동 성과가 당사의 실적에 미치는 영향이 큰 상황입니다.
| 구 분 | 제36기 3분기 (2025.07.01~2026.03.31) | 제35기 (2024.07.01~2025.06.30) | 제34기 (2023.07.01~2024.06.30) | 제33기 (2022.07.01~2023.06.30) |
|---|
| 매출액 | 비중 | 매출액 | 비중 | 매출액 | 비중 | 매출액 | 비중 |
|---|
| A 아티스트 | 7,163 | 28.23% | 6,368 | 16.71% | 1,439 | 3.78% | - | - |
| B 아티스트 | 5,149 | 20.30% | 17,222 | 45.20% | 29,606 | 77.87% | 10,458 | 40.42% |
| C 아티스트 | 2,694 | 10.62% | 830 | 2.18% | - | - | - | - |
| D 아티스트 | 2,219 | 8.75% | 6,011 | 15.78% | 1,640 | 4.31% | 10,388 | 40.15% |
| E 아티스트 | 2,143 | 8.45% | 2,621 | 6.88% | 624 | 1.64% | 15 | 0.06% |
| F 아티스트 | 2,096 | 8.26% | - | - | - | - | - | - |
| G 아티스트 | 1,283 | 5.06% | 2,453 | 6.44% | 1,640 | 4.31% | 483 | 1.87% |
| 소 계 | 22,747 | 89.66% | 35,505 | 93.19% | 34,949 | 91.92% | 21,344 | 82.50% |
| 기 타 | 2,623 | 10.34% | 2,593 | 6.81% | 3,071 | 8.08% | 4,528 | 17.50% |
| 합 계 | 25,370 | 100.00% | 38,098 | 100.00% | 38,020 | 100.00% | 25,872 | 100.00% |
한편 소속 아티스트의 활동 지속성은 ① 질병ㆍ사고ㆍ부상 등 신체적 요인에 따른 활동 중단, ② 남자 아티스트의 군 입대에 따른 활동 공백 기간 발생(통상 18개월), ③ 사회적 논란ㆍ법적 이슈ㆍ음주운전ㆍ학교폭력 등 평판 리스크 발생에 따른 활동 중단 및 광고ㆍ드라마 출연 계약 해지, ④ 전속계약 분쟁ㆍ정산 분쟁 등 법적 분쟁 발생에 따른 활동 변동, ⑤ 한한령 등 해외 활동 제약 등 다양한 외부 변수에 의해 영향을 받을 수 있는 사업 특성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특히 매니지먼트 사업은 아티스트 개인의 평판이 사업 가치에 직접적으로 결부되어 있어, 예측이 어려운 평판 리스크 발생 시 단기간에 매출 손실이 발생할 수 있는 위험에 노출되어 있습니다.
상기와 같이 주요 아티스트 이탈 및 재계약 관련 위험에 따라 ① 주요 아티스트의 전속계약 만료 시 타사 이적에 따른 매출 공백 발생 및 작품 라인업 축소, ② 재계약 협상 과정에서 정산비율 상향(아티스트 지분율 상승)ㆍ계약금 인상 등 협상 조건 악화에 따른 영업 비용 증가 및 수익성 저하, ③ 소속 아티스트의 질병ㆍ사고ㆍ군 입대ㆍ사회적 논란ㆍ법적 이슈 등 예측할 수 없는 외부 변수에 따른 활동 중단 시 매출 단절 및 광고ㆍ드라마 출연 계약 해지로 인한 손실 발생, ④ 신인 아티스트 육성 실패 시 핵심 아티스트 이탈 후 매출 공백을 메울 차세대 아티스트 부재에 따른 매출 성장 둔화, ⑤ 대형 기획사의 자본력 기반 신인 영입 경쟁 심화에 따른 우수 신인 영입 어려움 및 신인 발굴ㆍ트레이닝 비용 상승 등의 경로를 통해 당사의 매출 및 수익성에 부정적인 영향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당사는 핵심 아티스트 이탈 위험에 대응하기 위하여 ① 분기별 1회 대면미팅을 통한 소속 아티스트와의 활동 계획 점검 및 재계약 협상 진행, ② 캐스팅(Casting)ㆍ트레이닝(Training)ㆍ플래닝 매니저(Planning Manager)ㆍ필드(Field)의 분업화된 매니지먼트 시스템을 통한 체계적 관리, ③ 신인개발팀 중심의 오디션 및 트레이닝을 통한 신인 발굴ㆍ육성 및 아티스트 포트폴리오 다변화, ④ 영향력 있는 주연급 배우와 신인 배우를 동반 활용하는 그룹 마케팅 전략을 통한 신인 인지도 제고, ⑤ 배우 매니지먼트와 가수 매니지먼트 간 시너지 전략 운영(주연급 배우 출연 드라마ㆍ영화에 신인 가수 동반 출연 등), ⑥ 드라마 제작 사업 부문과의 연계를 통한 소속 아티스트의 자체 콘텐츠 출연 기회 확대 등을 통하여 자체 경쟁력 강화 및 핵심 아티스트 유지에 노력하고 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주요 아티스트의 전속계약 만료, 재계약 협상 조건 악화, 대형 기획사로의 이적, 소속 아티스트의 예측할 수 없는 외부 변수(질병ㆍ사고ㆍ군 입대ㆍ계약 분쟁ㆍ사회적 논란 등) 발생, 신인 아티스트 육성 실패 등 핵심 아티스트 관련 위험에 적절히 대응하지 못할 경우 당사의 매출 및 수익성에 부정적인 영향이 발생할 수 있으니, 투자자께서는 이 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당사가 영위하고 있는 매니지먼트 사업의 전속계약은 「대중문화예술산업발전법」 제8조 및 공정거래위원회 「대중문화예술인 표준전속계약서」에 따라 운영되고 있으며, 표준전속계약서상 전속계약 기간은 최대 7년 이내로 제한되어 있습니다. 따라서 매니지먼트사는 소속 아티스트와의 전속계약 만료 시점이 도래할 때마다 재계약 협상을 진행하여야 하며, 재계약 협상 성공 여부에 따라 핵심 매출원의 지속성이 결정되는 사업 구조를 보유하고 있습니다.
재계약 협상은 일반적으로 ① 정산비율(아티스트 수익분배율), ② 계약금(사이닝 보너스), ③ 계약기간, ④ 비용분담비율, ⑤ 활동 지원 조건(매니저 배정ㆍ해외 활동 지원ㆍ차량 지원 등), ⑥ 2차적 부가사업 지분율 등의 조건을 협의하는 과정으로 진행되며, 아티스트의 인지도ㆍ매출 기여도가 상승할수록 아티스트 측의 협상력이 강화되어 정산비율 상향 및 계약금 인상이 일반적으로 발생합니다. 특히 데뷔 초기 무명 아티스트의 경우 정산비율 50% 수준에서 출발하는 반면, 인지도 상승 후 재계약 시점에는 정산비율이 60~85% 수준으로 상향되는 사례가 매니지먼트 산업 내 일반적인 관행에 해당합니다.
당사의 사업연도별 매니지먼트 부문 매출 현황을 살펴보면, 제33기(2022.07.01~2023.06.30) 22,365백만원, 제34기(2023.07.01~2024.06.30) 36,139백만원, 제35기(2024.07.01~2025.06.30) 34,061백만원, 제36기 3분기(2025.07.01~2026.03.31) 21,191백만원을 기록하였으며, 매니지먼트 부문 매출이 전체 매출에서 차지하는 비중이 제35기 89.18%, 제36기 3분기 82.61% 수준으로 높게 나타나고 있어 핵심 아티스트와의 재계약 성공 여부가 당사 매출 기반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치는 구조에 해당합니다.
| 사업연도 | 제36기 3분기 (2025.07~2026.03) | 제35기 (2024.07~2025.06) | 제34기 (2023.07~2024.06) | 제33기 (2022.07~2023.06) |
|---|
| 매니지먼트 부문 매출액 | 21,191 | 34,061 | 36,139 | 22,365 |
| 당사 연결 매출액 | 25,652 | 38,192 | 72,335 | 38,528 |
| 매니지먼트 부문 비중 | 82.61% | 89.18% | 49.96% | 58.05% |
증권신고서 제출일로부터 향후 2년 이내(2026년 하반기~2028년 상반기) 당사 주요 아티스트의 전속계약 만료가 집중되어 있으며, 만료 시점별 주요 아티스트 현황은 다음과 같습니다.
| 주요 아티스트 | 만료 예정 시기 | 비고 |
|---|
| 이창섭 | 2027년 하반기 | 2023년 신규 계약(4년) |
| 차은우 | 2028년 하반기 | 2025년 7월 군 입대, 군복무 연장 적용 시 2028년 하반기 만료 |
| 김선호 | 2028년 상반기 | 2025년 신규 계약(3년) |
| 윤산하, 진진 | 2027년 상반기 | 2023년 재계약(4년) |
| 이성경 | 2028년 중반 | 2025년 신규 계약(3년) |
상기와 같이 단기간 내 다수의 핵심 아티스트의 전속계약 만료가 집중되어 있어, 재계약 협상 결과에 따른 당사 매출 변동성이 존재하는 상황입니다. 재계약 실패 위험은 다음과 같은 경로를 통해 당사 매출 및 수익성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
첫째, 재계약 협상 결렬 위험입니다. 당사 소속 아티스트의 인지도가 상승할 경우 자본력ㆍ글로벌 네트워크ㆍ아티스트 라인업ㆍ브랜드 인지도 등에서 우위를 보유한 대형 기획사로부터 영입 제안을 받을 가능성이 존재하며, 이 경우 당사의 재계약 협상이 결렬될 가능성이 존재합니다. 매니지먼트 산업 내에는 인지도 향상 후 대형 기획사로의 이적 사례가 다수 발생하고 있으며, 재계약 결렬 시 해당 아티스트의 매출 기여분이 즉시 매출 공백으로 전환되어 당사 매출에 부정적인 영향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둘째, 재계약 협상 조건 악화 위험입니다. 재계약이 성사되더라도 아티스트 측의 협상력 강화에 따라 정산비율 상향(아티스트 지분율 상승), 계약금 인상, 비용분담비율 조정, 활동 지원 조건 강화 등 협상 조건이 당사에 불리하게 변동될 가능성이 존재합니다. 정산비율 상향 시 동일 매출 규모에 대비한 당사의 인식 매출액이 축소되어 영업이익률 저하로 이어질 수 있으며, 계약금 인상 시 일시적 자금 부담 증가 및 향후 회수 위험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당사 소속 아티스트의 현행 수익분배율은 50~85% 수준으로 차등 적용되고 있으나, 재계약 시 인지도 상승 아티스트의 정산비율은 상향 조정될 가능성이 존재합니다.
셋째, 만료 일정 집중에 따른 협상력 약화 위험입니다. 단기간 내 다수의 핵심 아티스트의 전속계약 만료가 집중될 경우, 동시 다발적 재계약 협상 진행에 따른 자금 부담 가중 및 협상 우선순위 조정 부담이 발생할 수 있으며, 일부 아티스트의 재계약 실패 시 다른 아티스트에 대한 협상력에도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 특히 아스트로 그룹과 같이 다수 멤버가 동시에 전속계약 만료를 맞이하는 경우, 멤버 일부의 이적 시 그룹 전체 활동 중단 위험까지 동반될 수 있어 매출 변동성이 확대될 가능성이 존재합니다.
넷째, 재계약 협상 장기화에 따른 활동 공백 위험입니다. 재계약 협상이 만료일 이전에 마무리되지 못할 경우, 일시적 계약 공백 기간 동안 신규 작품ㆍ광고 계약 체결이 제한되어 활동 공백이 발생할 수 있으며, 이는 단기 매출 둔화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당사는 주요 아티스트와의 재계약 실패 위험에 대응하기 위하여 ① 분기별 1회 대면미팅을 통한 사전 활동 계획 점검 및 재계약 협상 조기 진행, ② 드라마 제작 사업 부문과의 연계를 통한 자체 작품 출연 기회 제공 및 아티스트 활동 지원 강화, ③ 아티스트별 맞춤형 매니지먼트 시스템 운영을 통한 신뢰 관계 구축, ④ 신인개발팀 중심의 신인 아티스트 발굴ㆍ육성을 통한 매출원 다변화 등을 통하여 재계약률 제고 및 핵심 아티스트 이탈 시 매출 공백 완화에 노력하고 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① 주요 아티스트의 대형 기획사 이적 등 재계약 협상 결렬에 따른 핵심 매출원 상실 및 매출 공백 발생, ② 재계약 협상 조건 악화(정산비율 상향ㆍ계약금 인상)에 따른 영업이익률 저하 및 자금 부담 가중, ③ 단기간 내 다수 아티스트의 전속계약 만료 집중에 따른 동시 다발적 재계약 협상 부담 및 협상력 약화, ④ 아스트로 등 그룹 아티스트의 일부 멤버 재계약 실패 시 그룹 전체 활동 중단에 따른 매출 변동성 확대, ⑤ 재계약 협상 장기화에 따른 일시적 활동 공백 발생 및 단기 매출 둔화 등 재계약 실패 위험에 적절히 대응하지 못할 경우 당사의 매출 및 수익성에 부정적인 영향이 발생할 수 있으니, 투자자께서는 이 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당사가 영위하는 엔터테인먼트 사업은 양질의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공급하는 것이 사업의 핵심 요소로, 소속 아티스트들이 형성한 이미지를 바탕으로 대중들로부터 인기를 얻고, 그 이미지가 곧 회사의 이미지로 연결되는 사업 구조에 해당합니다. 따라서 대중에게 비춰지는 아티스트들의 대외적 이미지는 당사의 영업활동에 있어서 매우 중요한 요소이며, 소속 아티스트들이 개인적인 불미스러운 사건으로 인해 음반 발매, 공연 활동, 광고 활동, 드라마ㆍ영화 출연 등 아티스트로서의 활동에 제약을 받을 경우 당사의 재무상태 및 경영성과에 부정적인 영향을 받을 수 있는 사업 영역에 해당합니다.
당사와 같이 매니지먼트 사업을 영위하는 회사의 경우 창작 활동에 대한 원천 기술이 회사에 있는 것이 아니라 전속계약에 의해 맺어진 아티스트에게 귀속되는 사업 특성을 보유하고 있어, 제조 공정에 대한 통제를 통해 품질을 관리하게 되는 일반 제조업종과 달리 영업 안정성을 확보하기 위해서는 전속계약 관계인 아티스트들에 대한 관리가 요구됩니다. 그러나 아티스트는 회사에 소속된 임직원이나 회사 소유의 생산설비가 아니기 때문에 관리통제에 한계가 존재할 수밖에 없으며, 예상치 못한 질병ㆍ사고 및 개인적인 문제 등으로 인하여 아티스트의 체계적인 스케줄 배분 및 관리에 차질이 생길 경우 당사의 매출 및 영업활동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는 위험에 노출되어 있습니다.
평판 리스크의 주요 유형으로는 ① 음주운전ㆍ도박ㆍ마약 등 법적 위반 행위, ② 학교폭력ㆍ직장 내 괴롭힘 등 과거 행적 논란, ③ 음악 표절ㆍ과거 SNSㆍ언론 발언 관련 논란, ④ 사생활 관련 논란, ⑤ 세금 회피ㆍ탈세 등 세무 이슈, ⑥ 전속계약 분쟁ㆍ정산 분쟁 등 법적 분쟁 등이 있으며, 이러한 논란 발생 시 광고주의 광고 출연 계약 해지, 드라마ㆍ영화 출연 하차 요청, 음반 활동 중단, OTT 작품 공개 연기, 팬덤 이탈 등이 단기간 내 동시 다발적으로 발생할 수 있어 매출 손실이 즉각적으로 발생할 수 있는 사업 영역입니다.
[당사 소속 아티스트 관련 최근 평판 리스크 발생 사례]
신고서 제출일 현재 당사 소속 주요 아티스트와 관련하여 최근 발생한 평판 리스크 주요 사례는 다음과 같습니다.
① 차은우 관련 세금 추징 이슈
2026년 1월 언론보도를 통하여, 당사 소속 아티스트 차은우(아스트로 멤버, 배우)의 모친이 설립한 법인과 당사가 매니지먼트 용역 계약을 체결하여 정산하는 과정에서 개인소득세율보다 낮은 법인세율을 적용받으려 한 것으로 보아 서울지방국세청이 세금을 추징하였다는 사실이 알려졌습니다. 당초 차은우에 대한 추징 통보 규모는 약 200억원대로 알려졌으나, 기존 납부한 법인세 및 부가가치세 중 중복 과세분에 대한 환급이 이루어지면서 차은우 본인의 실제 납부액은 약 130억원 수준으로 보도되었으며, 차은우는 2026년 4월 8일 추징세액을 모두 납부하고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입장문을 게시한 바 있습니다.
한편 당사 또한 동 건과 관련하여 차은우 모친 법인과 매니지먼트 용역 계약을 체결한 사실이 있어 세무조사 대상에 포함되었으며, 당사는 2020년부터 2024년까지의 법인세 등에 대한 세무조사 결과 2025년 8월 22일 서울지방국세청으로부터 약 82억원의 추징금을 부과받은 사실을 공시한 바 있습니다.
당사는 위 추징금 중 32억원을 부과 받은 후 1차 납부하였으며, 잔여 추징금 50억원은 2026년 7월 31일에 납부하여 증권신고서 제출일 현재 전액 납부를 완료하였습니다. 잔여 추징금 50억원의 납부재원은 당사의 영업활동을 통해 창출되는 현금, 기존 보유 현금 및 운영자금 등을 종합적으로 활용하여 납부하였으며, 금번 유상증자 대금은 납부 시점 현재 유입되지 아니하였습니다. 따라서 금번 유상증자로 조달하는 자금은 본 증권신고서에 기재된 운영자금 및 사업자금 용도로 사용할 예정이며, 세무조사 추징금 납부를 자금사용목적으로 계획하고 있지 않습니다.
동 이슈 발생 이후 일부 광고주가 차은우 관련 광고 콘텐츠를 비공개로 전환하거나 계약 종료 후 재계약을 체결하지 않은 사례가 발생하였습니다. 다만 광고주와의 개별 계약 내용은 비밀유지 의무에 따라 공개가 제한됩니다. 한편 차은우는 2025년 7월 군에 입대하여 신고서 제출일 현재 군 복무 중으로 광고ㆍ방송 활동이 제한되는 기간에 있으며, 출연작인 넷플릭스 시리즈 '더 원더풀스'는 2026년 5월 15일 예정대로 공개되었습니다.
한편 차은우는 2025년 7월 군에 입대하여 증권신고서 제출일 현재 군 복무 중이며, 전역 예정 시기는 2027년 1월입니다. 군 복무 기간 중에는 대중문화예술인으로서의 활동이 불가하므로, 당사는 세무 논란 발생 이전에 수립한 사업계획 단계에서부터 해당 기간에 대한 광고매출을 계상하지 아니하였습니다. 따라서 동 기간에 대하여는 세무 논란에 따른 광고계약 해지 및 재계약 미체결이 사업계획상 예상 광고매출 대비 어느 정도의 감소로 이어졌는지를 정량적으로 비교하여 산정하는 것이 불가능합니다.
또한 군 복무 기간 중 당사가 인식한 차은우 관련 광고매출은 입대 이전에 체결된 광고계약의 소재 사용기간 연장분에 해당하며, 해당 광고기간에 걸쳐 진행률에 따라 수익으로 인식된 금액입니다. 이는 군 복무 기간 중 신규로 체결된 광고계약에 따른 매출이 아니며, 기존 계약의 잔여기간 경과에 따라 순차적으로 소멸하는 성격의 매출입니다.
상기와 같이 군 복무에 따른 활동 제한으로 인하여 증권신고서 제출일 현재까지의 광고매출 감소분을 세무 논란의 영향으로 특정하여 산정하기는 어려우나, 이는 동 논란에 따른 위험이 해소되었음을 의미하지 아니합니다. 전역 이후 활동 재개 시점에 광고주가 광고모델 계약 체결을 유보하거나 계약조건을 종전 대비 불리하게 제시할 가능성이 존재하며, 이 경우 당사의 매니지먼트 부문 매출은 세무 논란 이전 수준에 미치지 못할 수 있습니다. 아울러 광고계약의 체결 여부는 광고주의 마케팅 전략, 계약조건, 시장환경 등 다양한 요인의 영향을 받는바, 향후 발생할 수 있는 매출 변동분 전부가 동 논란에 직접 기인한다고 단정하기는 어렵습니다.
당사는 이와 같이 특정 아티스트와 관련한 평판 리스크가 매출 감소로 연결될 수 있는 점을 고려하여, 특정 아티스트에 대한 의존도를 완화하기 위해 신규 아티스트 확보 및 사업 포트폴리오 다변화를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습니다. 다만 이러한 노력에도 불구하고 주요 아티스트와 관련한 평판 리스크가 현실화될 경우 당사의 매출 및 수익성에 부정적인 영향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② 김선호 관련 가족 법인 운영 이슈
2026년 2월 언론보도를 통하여, 당사 소속 아티스트 김선호가 2024년 1월 설립한 법인(가족이 임원으로 등재)을 통해 이전 소속사로부터 정산금을 수령했던 사실이 알려지면서 정산 수령 방식의 적정성에 관한 논란이 제기되었습니다. 당사는 2026년 2월 4일 입장문을 통하여, 해당 법인이 고의적인 절세ㆍ탈세를 목적으로 설립된 것이 아니며, 해당 법인을 통해 정산받은 금액에 대하여 개인소득세를 추가 납부하였고 해당 법인의 폐업 절차를 진행 중임을 밝힌 바 있습니다. 동 논란 발생 이후 김선호와 협업한 일부 광고 브랜드가 김선호 출연 광고 콘텐츠를 비공개 또는 삭제 처리한 사례가 있었으나, 증권신고서 제출일 현재 당사는 동 이슈로 인한 직접적인 매출 영향은 확인되지 아니하였습니다.
상기 차은우ㆍ김선호 사례는 당사 소속 주요 아티스트의 세무 관련 논란이 단기간 내 평판 리스크로 확산될 수 있음을 보여주는 사례에 해당합니다. 다만 양 사례의 매출 영향은 상이하게 나타났으며, 차은우 사례의 경우 동 이슈 발생 이후 일부 광고주의 광고 콘텐츠 비공개 전환 및 재계약 미체결로 이어진 반면, 김선호 사례의 경우 광고 콘텐츠 비공개 사례가 있었음에도 신고서 제출일 현재 직접적인 매출 영향은 확인되지 아니하였습니다. 이는 매니지먼트 사업의 평판 리스크가 추상적 위험에 그치지 않고 사안에 따라 실질적 매출 손실로 전환될 수 있음을 보여주는 사례에 해당합니다.
[업무위탁계약 체결 경위 및 조세불복 진행 현황]
차은우 관련 세무 이슈의 원인이 된 매니지먼트 용역 계약(이하 "업무위탁계약")의 체결 경위는 다음과 같습니다. 동 업무위탁계약은 2019년 7월 4일 당시 대표이사였던 워이지에 재임 중 체결되었습니다. 당시 당사는 경영권 분쟁 및 경영 공백 등으로 인하여 기존 매니지먼트 업무를 정상적으로 수행하기 어려운 상황이었으며, 이로 인해 해당 아티스트와의 전속계약을 합의 해지한 바 있습니다. 이후 당사와 아티스트 간 신뢰관계가 회복됨에 따라 아티스트 측의 요청으로 해당 아티스트의 모친이 설립한 법인과 업무위탁계약을 체결하였으며, 동 계약은 현재까지 유지되고 있습니다.
당사는 계약 체결 당시 관련 계약서 및 세금계산서 등 필요한 서류를 확인하고 일반적인 계약 절차에 따라 계약을 체결ㆍ운영하였으며, 계약 체결 이후 업무위탁계약에 따라 실제 매니지먼트 업무를 수행하고 계약서에 정한 기준에 따라 용역대가를 지급하면서 세금계산서를 수취하여 회계 및 세무처리를 하였습니다. 당사 및 당사의 세무대리인은 해당 계약이 실제 계약관계 및 용역 제공에 기초한 정상적인 거래이며 이에 근거하여 세금계산서를 수취하였다는 입장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한편 당사는 2024년 4월경 2022년 1월 1일부터 2022년 6월 30일까지(회계기간 변경에 따른 6개월 사업연도)를 대상으로 한 법인 통합조사를 받은 바 있으며, 당시에는 본 업무위탁계약에 따른 세금계산서 수취와 관련하여 별도의 세무상 지적을 받지 않았습니다. 반면 2025년 세무조사에서는 거래의 실질에 관한 과세당국의 판단에 따라 세금계산서 수취의 적정성이 쟁점이 되었고, 이에 따라 조세불복 절차가 진행되고 있습니다. 즉 과세당국은 해당 거래의 세무상 적정성에 대하여 당사와 다른 판단을 하여 추징을 결정하였으나, 당사는 이에 동의하지 않아 신고서 제출일 현재 조세심판원 심판청구 등 불복절차를 진행 중이며, 향후 필요한 경우 행정소송 등 관련 법적 절차도 진행할 예정입니다. 따라서 해당 세무 이슈는 최종 확정된 사항이 아니며, 신고서 제출일 현재 관련 절차가 진행 중입니다.
당사는 현재 진행 중인 조세심판 결과와 별개로, 상기와 같은 정산 구조와 관련한 계약이 당사 거래에 대한 내부통제 관점에서 보완이 필요한 사안이었다는 점을 인식하고 있으며, 향후 유사한 분쟁의 발생 가능성을 최소화하기 위하여 아티스트 또는 아티스트와 특수관계에 있는 법인과 계약을 체결하는 경우 계약의 필요성, 거래조건의 적정성 및 세무ㆍ법률 검토 절차를 강화하였고 사전 내부 승인 절차를 강화 운영하고 있습니다. 구체적인 재발 방지 대책은 다음과 같습니다.- 아티스트 또는 아티스트와 관련된 법인과의 계약 체결 시 외부 법률 및 세무 전문가의 사전 검토 실시- 계약 기간 중 실제 용역 수행 내용 및 정산 구조에 대한 정기 점검 실시[동일ㆍ유사 정산 구조의 존재 여부 및 추가 세무 리스크]또한 당사는 전 소속 아티스트를 대상으로 상기 업무위탁계약과 동일하거나 유사한 정산 구조, 즉 아티스트의 가족이 설립한 법인과 업무위탁계약을 체결하여 소득을 분배하는 구조가 존재하는지 여부를 전수 점검하였으며, 점검 결과 본 건 외에는 동일한 형태의 계약은 존재하지 않는 것으로 확인되었습니다. 당사는 향후에도 아티스트 또는 아티스트의 특수관계인과의 거래에 대한 정기 점검 및 내부통제 절차를 지속적으로 운영하여 관련 리스크를 관리할 계획입니다.
다만 본 건에 대해서는 신고서 제출일 현재 조세심판 절차가 진행 중인 만큼, 심판 결과에 따라 당사의 세무처리와 관련된 법률적 판단이 달라질 가능성이 존재합니다. 당사는 심판 결과를 면밀히 검토하여 필요한 경우 회계 및 세무처리에 적시에 반영할 예정이며, 심판 결과에 따라 추가적인 세무 부담이 발생할 가능성을 배제할 수 없습니다.
[세무조사 관련 언론 보도에 대한 당사의 입장 및 추가 조사ㆍ추징 가능성]
일부 언론에서는 당사에 대한 세무조사가 당사를 실질적으로 지배하는 것으로 알려진 남궁견 회장 및 관계회사에 대한 조사(주가조작ㆍ탈세 혐의 등)에서 시작된 것이라는 취지로 보도한 바 있습니다. 그러나 당사는 해당 조사의 개시 경위나 과세당국의 조사 대상 선정 과정에 대하여 확인할 수 있는 입장에 있지 않으며, 언론 보도의 내용에 대해서도 확인하거나 평가하기 어렵습니다.
서울지방국세청이 당사에 통지한 세무조사 개시통지서에는「국세기본법」에 따른 통합세무조사 실시 사실과 조사대상 세목 및 과세기간 등이 기재되어 있을 뿐, 주가조작 등「자본시장과 금융투자업에 관한 법률」위반 혐의를 전제로 한 조사라는 내용은 포함되어 있지 않으며, 당사는 과세관청으로부터 이와 관련한 어떠한 통보도 받은 사실이 없습니다.
당사에 대한 세무조사는 신고서 제출일 현재 종료되었고 조사 결과에 따른 과세처분도 통지된 상태입니다. 당사는 세무조사 결과에 대하여 과세당국과 견해 차이가 있어 신고서 제출일 현재 조세심판원에 심판청구를 제기하여 사건 배정 및 심리가 개시된 상태이며, 필요한 경우 행정소송 등 관련 법적 절차도 진행할 예정입니다. 따라서 현재 진행 중인 사안은 최종 확정된 사항이 아니며, 관련 절차의 결과에 따라 변동될 가능성이 있습니다.
신고서 제출일 현재 당사가 인지하고 있는 범위에서는 본 세무조사와 동일 기간 및 동일 사안과 관련하여 추가 조사, 조사범위 확대 또는 추가 추징을 통보받은 사실이 없으며, 이를 예상할 만한 구체적인 사정도 확인되지 않고 있습니다. 당사는 현재 확인된 과세처분 및 쟁점 범위 내에서는 동일 사건으로 인한 별도의 추가 추징금이 발생하지 않을 것으로 판단하고 있습니다. 다만 조세심판원의 판단 및 향후 과세관청의 별도 조사 여부까지 당사가 확정적으로 보장할 수는 없으며, 그 결과에 따라 당사에 추가적인 세무ㆍ법률 리스크가 발생할 가능성을 완전히 배제할 수는 없습니다.
또한 매니지먼트 사업의 평판 리스크는 ① 광고 모델 계약 해지에 따른 광고 매출 단절, ② 위약금 부담 및 광고주의 손해배상 청구 가능성, ③ 드라마ㆍ영화 출연 하차 요청에 따른 출연료 매출 손실 및 제작사 손해배상 청구, ④ OTT 플랫폼ㆍ방송사의 작품 편성 보류 또는 공개 연기에 따른 매출 인식 지연, ⑤ 팬덤 이탈에 따른 음반 판매ㆍ공연ㆍMD 매출 감소, ⑥ 향후 광고 수주ㆍ작품 캐스팅 단가 협상력 약화 등 다양한 경로를 통해 매출 및 수익성에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
상기와 같이 아티스트 평판 관련 위험에 따라 ① 소속 아티스트의 사회적 논란ㆍ법적 이슈(세무 이슈 포함)ㆍ음주운전ㆍ학교폭력ㆍ사생활 문제 등 평판 리스크 발생에 따른 광고 출연 계약 해지 및 드라마ㆍ영화 하차로 인한 매출 손실, ② 광고주의 광고 모델 계약 해지 시 위약금 부담 및 향후 광고주 신뢰도 저하에 따른 신규 광고 수주 어려움, ③ 평판 리스크 발생 시 OTT 플랫폼ㆍ방송사의 작품 편성 보류 또는 공개 연기에 따른 매출 인식 지연, ④ 차은우ㆍ김선호 사례와 같이 세무 이슈가 광고주의 즉각적 계약 해지로 이어지는 사례 발생, ⑤ 당사 법인 자체의 세무 추징(82억원)에 따른 일시적 자금 부담 및 기업 신뢰도 저하, ⑥ 아티스트는 회사에 소속된 임직원이나 회사 소유의 생산설비가 아닌 사업 특성상 관리통제에 한계가 존재하는 점에 따른 평판 리스크 사전 예방의 어려움 등의 경로를 통해 당사의 매출 및 수익성에 부정적인 영향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당사는 아티스트 평판 관련 위험에 대응하기 위하여 ① 분기별 1회 대면미팅을 통한 소속 아티스트의 활동 상태 및 컨디션 점검, ② 소속 아티스트의 법무ㆍ세무 컴플라이언스 관리 강화 및 외부 법무ㆍ세무 전문기관과의 협업을 통한 사전 검토 체계 구축, ③ 캐스팅ㆍ트레이닝ㆍ플래닝 매니저ㆍ필드의 분업화된 매니지먼트 시스템을 통한 체계적 관리, ④ 평판 리스크 발생 시 신속한 대응을 위한 위기관리 체계 운영, ⑤ 신인개발팀 중심의 신인 아티스트 발굴ㆍ육성을 통한 매출원 다변화 및 특정 아티스트 의존도 완화 등을 통하여 평판 리스크 대응 역량 강화에 노력하고 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매니지먼트 사업의 특성상 소속 아티스트의 평판 리스크를 완전히 예방하거나 통제하는 데에는 한계가 존재하며, 차은우ㆍ김선호 사례와 같이 평판 리스크 발생 시 단기간 내 광고주의 계약 해지ㆍ광고 콘텐츠 비공개 등 매출에 직접적 영향이 발생할 수 있는 사업 특성을 보유하고 있어, 향후에도 소속 아티스트의 예측할 수 없는 평판 리스크 발생 시 당사의 매출 및 수익성에 부정적인 영향이 발생할 수 있으니, 투자자께서는 이 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당사가 영위하는 매니지먼트 사업 중 가수 매니지먼트 부문은 음반ㆍ음원 매출, 공연ㆍ콘서트 매출, MD 매출 등을 주요 수익원으로 하고 있으며, 이 중 음원 매출은 스트리밍ㆍ다운로드 등을 통한 음원 전송사용료 정산 구조에 따라 매출 인식금액이 결정되는 구조에 해당합니다. 음원 전송사용료는 스트리밍이나 다운로드 등을 통해 음악을 재생할 때 작곡ㆍ작사가, 실연자, 음반제작자 등 권리자가 음원 서비스 사업자로부터 받는 저작권료를 의미하며, 국내 음원 유통 시 음원 전송사용료는 「저작권법」 제105조 및 「저작권법 시행령」 제50조에 따라 문화체육관광부장관이 산업 내 각 당사자들의 이해관계를 고려하여 정산 기준을 결정하고, 음악 분야 4개 신탁관리단체가 동 기준을 일괄 적용하는 구조를 보유하고 있습니다.
| 단체명 | 약칭 | 권리 영역 |
|---|
| 한국음악저작권협회 | 음저협 | 저작권자(작사가ㆍ작곡가) 권리 신탁 관리 |
| 함께하는음악저작인협회 | 함저협 | 저작권자(작사가ㆍ작곡가) 권리 신탁 관리 |
| 한국음악실연자연합회 | 음실련 | 실연자(가수ㆍ연주자) 권리 신탁 관리 |
| 한국음반산업협회 | 음산협 | 음반제작자 권리 신탁 관리 |
음악저작물 사용료 징수규정은 시장 상황을 반영하여 지속적인 개정이 이루어져 왔습니다. 2018년 6월 문화체육관광부는 음악 분야 4개 신탁관리단체의 음원 전송사용료 징수규정 개정안을 승인하였으며, 동 개정안은 ① 스트리밍 상품에 대한 창작자 수익 분배비율 60%→65% 인상, ② 미판매수입액(낙전) 문제 해소, ③ 30곡 이상 묶음 다운로드 상품 등에 대한 50%~65% 수준의 할인율 단계적 폐지(3년간) 등의 내용을 담고 있으며, 2019년 1월부터 시행되었습니다. 동 개정 방향은 음반제작자인 당사에 유리한 방향으로 평가되었으나, 향후 시장 상황 및 새로운 서비스 도입에 따라 변경될 수 있는 가능성이 존재합니다.
또한 코로나19 펜데믹을 겪으면서 오프라인 공연ㆍ행사가 제한되는 가운데 온라인 콘서트 등 새로운 시장이 개척됨에 따라, 2022년 4월 문화체육관광부는 한국음악저작권협회가 제안한 사용료 징수규정 개정안 의견수렴을 공고하였으며, 2022년 8월 23일 사용료 징수규정 개정안이 최종 공고되어 「제6조의2(온라인공연)」 조항이 신설되었습니다. 동 조항은 온라인 공연에 대한 사용료 산정 기준을 ① 매출이 있는 공연(기존 제6조 제1항 각호의 산식 적용)과 ② 매출이 없는 무료공연(이용자 수 × 단가 × 음악저작물 관리비율)으로 구분하여 규정하고 있습니다.
최근에도 음악저작물 사용료 징수규정은 시장 환경 변화에 따라 지속적인 개정이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2024년 8월에는 문화체육관광부 공고 「2024-0319호」를 통해 음악 4개 권리자단체(음저협ㆍ함저협ㆍ음실련ㆍ음산협)의 음악저작물 사용료 징수규정 개정안이 공고되었으며, 2025년에는 LP(Long Play) 음반 관련 음저협ㆍ함저협 저작권 사용료 징수규정 개정이 이루어진 바 있습니다(문화체육관광부 공고 「2025-0122호」).
당사의 음반산업 관련 매출은 음원 매출(스트리밍ㆍ다운로드 포함), 음반 매출(실물앨범), 저작권 매출 등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증권신고서 제출일 현재 당사 소속 가수 아티스트로는 아스트로 4인(차은우ㆍMJㆍ진진ㆍ윤산하), 루네이트 7인(준우ㆍ이안ㆍ카엘ㆍ진수ㆍ도현ㆍ타쿠마ㆍ유우마), 가수 김도연ㆍ최유정ㆍ이창섭 등을 보유하고 있어 음원 전송사용료 징수규정 개정이 당사의 음반ㆍ음원 매출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는 사업 구조에 해당합니다.
| 구 분 | 제36기 3분기 (2025.07.01~2026.03.31) | 제35기 (2024.07.01~2025.06.30) | 제34기 (2023.07.01~2024.06.30) | 제33기 (2022.07.01~2023.06.30) |
|---|
| 음원 매출 | 965 | 1,277 | 966 | 1,470 |
| 음반 매출 | 3,969 | 3,293 | 3,678 | 2,106 |
| 저작권 매출 | 9 | 13 | 31 | 25 |
| 음원ㆍ음반관련 매출 총계 | 4,943 | 4,583 | 4,675 | 3,601 |
| 당사 연결 매출액 | 25,652 | 38,192 | 72,335 | 38,528 |
| 음원ㆍ음반관련 매출 비중 | 19.27% | 12.00% | 6.46% | 9.35% |
당사의 음원ㆍ음반관련 매출은 제33기 3,601백만원, 제34기 4,675백만원, 제35기 4,583백만원, 제36기 3분기 4,943백만원을 기록하였으며, 전체 연결 매출에서 차지하는 비중은 제33기 9.35%, 제34기 6.46%, 제35기 12.00%, 제36기 3분기 19.27% 수준입니다. 이와 같이 음원ㆍ음반관련 매출은 당사 전체 매출에서 일정 비중을 차지하고 있어, 음원 전송사용료 징수규정의 변경 방향에 따라 당사의 음원 매출 인식금액이 영향을 받을 수 있는 구조에 해당합니다.
당사의 음원 매출은 소비자의 스트리밍 및 다운로드 이용에 따른 결제금액을 기반으로 발생하며, 정산은 소비자 → 음원 플랫폼 → 음원 유통사 → 당사의 순으로 이루어집니다. 당사는 음원 유통사와의 계약에 따라 유통수수료를 공제한 금액을 정산받고 있으며, 제36기 3분기 누적 음원 매출 965백만원은 당사 귀속분 기준으로 인식된 금액입니다.
상기 징수규정 개정이 당사의 음원 매출 및 영업이익에 미치는 영향은 다음과 같습니다.
문화체육관광부 공고 「2024-0319호」는 CD가 포함되지 않은 NFC·QR·바코드 방식의 플랫폼 앨범에 대해서도 실물 음반과 동일한 절차에 따라 증지를 신청하고 모든 앨범에 증지를 부착하도록 한 기존 적용기준의 적용기간을 연장한 것으로, 적용기준 자체의 변경을 수반하지 아니합니다. 당사는 동 공고 이전부터 해당 기준을 적용하여 증지를 신청·부착하고 이에 따라 매출을 인식하여 왔는바, 당사는 동 개정의 적용 대상에 해당하지 않아, 현재까지 당사의 음원 관련 매출 및 영업이익에 미치는 영향은 발생하지 않았습니다.
문화체육관광부 공고 「2025-0122호」는 LP(Long Play, 바이닐) 음반과 관련한 한국음악저작권협회 및 함께하는음악저작인협회의 저작권 사용료 징수규정을 개정한 것으로, 당사는 증권신고서 제출일 현재 LP 음반을 제작하거나 판매하고 있지 아니합니다. 따라서 동 개정에 따른 당사의 음원 관련 매출 및 영업이익에 대한 영향은 발생하지 아니하였습니다.
상기와 같이 최근 이루어진 징수규정 개정은 당사가 이미 적용하고 있는 기준의 적용기간 연장 또는 당사가 영위하지 아니하는 매체(LP 음반)에 관한 사항에 해당하여, 제35기 및 제36기 3분기 중 동 개정에 직접 기인한 음원 관련 매출 및 영업이익의 변동은 없습니다. 다만 이는 향후 이루어질 수 있는 징수규정 개정의 영향까지 배제하는 것은 아닙니다.
향후 권리자단체와 유통사업자 간 수익 분배비율이 변경될 경우를 가정한 당사 음원 매출에 대한 민감도를 예시하면 다음과 같습니다. 제36기 3분기 누적 음원 매출 965백만원을 연간 기준으로 환산할 경우 당사 귀속분은 약 1,287백만원, 이에 대응하는 소비자 결제금액은 약 1,551백만원으로 추정됩니다. 동일한 소비자 결제금액을 가정할 때 당사 귀속비율이 83%에서 82%로 1%p 하락하는 경우 연간 음원 매출은 약 15.5백만원 감소할 것으로 추정됩니다. 다만 상기 추정치는 소비자 결제금액이 일정하다는 가정에 기초한 단순 예시로서 실제 징수규정 개정 내용, 이용량 변동 및 시장 상황에 따라 그 영향은 달라질 수 있으며, 상기「2024-0319호」및「2025-0122호」개정으로 인하여 당사의 귀속비율이 실제로 변동된 사실은 없습니다.
한편 당사의 음원 매출이 전체 연결 매출에서 차지하는 비중(제36기 3분기 누적 기준 음원 매출 965백만원, 전체 연결 매출 25,652백만원 대비 약 3.8% 수준)을 고려할 때, 음반제작자 수익 분배비율의 소폭 변동이 당사 전체 매출에 미치는 직접적 영향은 제한적일 수 있습니다. 다만 향후 개정 방향 및 폭에 따라 그 영향이 확대될 가능성을 배제할 수 없습니다.
향후 음악저작물 사용료 징수규정 개정 및 변경 위험은 다음과 같은 경로를 통해 당사 매출 및 수익성에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 첫째, 음원 전송사용료 정산 기준 변경 위험입니다. 현행 음원 전송사용료는 스트리밍 상품의 경우 창작자 수익 분배비율 65%(저작권자ㆍ실연자ㆍ음반제작자 합산) 수준으로 운영되고 있으며, 향후 정산 기준 변경 시 음반제작자(당사) 수익 분배비율 하향 조정이 이루어질 경우 당사의 음원 매출 인식금액이 축소될 수 있습니다둘째, 신규 매체ㆍ플랫폼 관련 사용료 규정 도입 위험입니다. 글로벌 OTT 플랫폼(넷플릭스ㆍ유튜브 뮤직 등) 및 새로운 음악 서비스(쇼츠ㆍ릴스 등 숏폼 콘텐츠 BGM 사용, AI 음악 생성 서비스 등)의 등장에 따라 신규 사용료 규정 도입 또는 기존 규정 개정이 이루어질 가능성이 존재하며, 동 규정 변경 방향에 따라 당사의 음원 매출에 영향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셋째, 인앱결제 수수료 관련 저작권료 산정 이슈입니다. 앱마켓 사업자의 인앱결제 수수료 부담 증가에 따라 음원 서비스 사업자가 인앱결제 수수료를 저작권료 산정 기준에서 제외하려는 시도가 지속적으로 제기되고 있으며, 동 이슈 해결 방향에 따라 음반제작자의 수익 분배 구조에 영향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넷째, AI 생성 음악 관련 저작권 이슈입니다. 인공지능(AI) 기술의 발전에 따라 AI 생성 음악의 저작권 귀속 및 보상 체계에 대한 논의가 진행 중이며, 향후 AI 생성 음악 관련 저작권 규정 도입 시 기존 음원 산업 매출 구조에 영향이 발생할 가능성이 존재합니다.
다섯째, 신탁관리단체와의 사용료 협상 위험입니다. 한국음악저작권협회 등 신탁관리단체와 사용료 협상 결렬 시 음원 유통이 일시적으로 제약될 가능성이 존재하며, 이는 당사의 음원 매출 인식 시점 변동 위험으로 작용할 수 있습니다.
당사는 음악저작물 사용료 징수규정 개정 및 변경 위험에 대응하기 위하여 ① 음반ㆍ음원 매출 외 매니지먼트 부문 매출(드라마ㆍ영화ㆍ광고ㆍ방송 출연 매출), MD 매출, 드라마 제작 매출 등을 통한 매출원 다변화, ② 신인개발팀 중심의 신인 아티스트 발굴ㆍ육성을 통한 음반ㆍ음원 매출 기반 확대, ③ 종속회사 ㈜판타지오홍콩, METAGIO PTE. LTD.
를 통한 해외 음원ㆍ음반 시장 진출, ④ 음원 유통사와의 협력을 통한 음원 매출 최적화 등을 통하여 음원 시장 환경 변화에 대응하고 있습니다.
상기 대응방안과 관련하여, ① 매출원 다변화, ② 신인 아티스트 발굴ㆍ육성, ③ 해외 음원ㆍ음반 시장 진출은 징수규정 개정의 영향을 직접 받는 음원 매출에 대한 의존도를 완화함으로써 규정 변경에 따른 수익성 변동을 분산하기 위한 대응방안에 해당합니다. 즉 동 방안들은 징수규정 개정 자체를 회피하거나 개정에 직접 대응하는 수단이라기보다는, 음원 매출 외의 수익원을 확대하여 규정 개정이 당사 전체 실적에 미치는 영향을 완화하는 간접적 성격의 대응방안에 해당합니다.
음원 유통사와의 협력을 통한 음원 매출 최적화와 관련하여, 당사는 국내외 플랫폼 확대, 프로모션 강화, 신규 유통채널 확보 및 콘텐츠별 유통 전략 추진 등을 통해 음원의 이용량 및 판매량을 확대하고 수익성을 제고할 계획입니다. 다만 신고서 제출일 현재 음원 유통사와의 협력과 관련하여 구체적으로 확정된 계약 또는 실행 내용은 존재하지 아니하며, 동 방안은 향후 추진 계획에 해당합니다. 따라서 음원 이용량 증가 및 유통 효율 개선을 통한 매출 최적화가 계획대로 실현되지 못할 경우, 징수규정 개정에 따른 수익성 감소분을 충분히 보완하지 못할 가능성이 존재합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① 음원 전송사용료 정산 기준의 음반제작자 수익 분배비율 하향 조정 시 당사의 음원 매출 인식금액 축소, ② 인앱결제 수수료의 저작권료 산정 제외 등 산정 기준 변경에 따른 음원 매출 변동, ③ 글로벌 OTTㆍ동영상 플랫폼(유튜브 등) 관련 사용료 규정 변경에 따른 음원 유통 환경 변화, ④ AI 생성 음악 관련 저작권 이슈에 따른 음악산업 전반의 정산 기준 변동, ⑤ 한국음악저작권협회 등 신탁관리단체와의 사용료 협상 결렬 시 음원 유통 제약, ⑥ 신규 매체ㆍ플랫폼 등장에 따른 신규 사용료 규정 도입 등 음악저작물 사용료 징수규정 개정 및 변경에 따른 다양한 위험에 적절히 대응하지 못할 경우 당사의 음악 사업부문 매출 및 수익성에 부정적인 영향이 발생할 수 있으니, 투자자께서는 이 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당사가 영위하고 있는 매니지먼트 사업 및 드라마 제작 사업이 속한 방송 및 엔터테인먼트 산업은 정부의 규제 여부와 강도에 따른 영향을 받고 있으며, 특히 음악ㆍ영상 콘텐츠의 경우 사회문화적 영향력이 증대됨에 따라 정치사회적 관심이 높아지고, 법규 준수 여부 혹은 콘텐츠 유해성 등에 대한 사회적 논의 등이 발생할 수 있는 산업 특성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당사가 영위하는 매니지먼트 사업 및 드라마 제작 사업과 관련하여 영향을 미칠 수 있는 주요 법규는 다음과 같습니다.
| 법령 | 주요 내용 | 주무부처 |
|---|
| 저작권법 | - 음반제작자의 (i) 저작재산권, 그 밖에 복제권ㆍ배포권ㆍ대여권ㆍ전송권ㆍ디지털음성송신권 등 법에 따라 보호되는 재산적 권리를 복제ㆍ공연ㆍ공중송신ㆍ전시ㆍ배포ㆍ대여ㆍ2차적저작물(원 저작물을 번역ㆍ편곡ㆍ변형ㆍ각색ㆍ영상제작 그 밖의 방법으로 작성한 창작물) 작성의 방법으로 침해하는 경우, (ii) 저작재산권을 허가받지 않고 사용하는 경우 등에 대해 각 유형별 벌칙(그 중요도에 따라 형사처벌ㆍ벌금ㆍ과태료 등)이 부과됨 | 문화체육관광부 |
| 대중문화예술산업발전법 | - 대중문화예술사업자는 그 지위를 이용하여 계약상대방에게 불공정한 계약의 체결을 강요하거나 부당한 이익을 취득할 수 없음 - 대중문화예술기획업자는 소속 대중문화예술인에게 제공한 대중문화예술기획업무의 대가 및 비용을 해당 대중문화예술인별로 분리하여 관리하고 회계장부를 따로 작성ㆍ비치하여야 함 - 대중문화예술기획업자는 대중문화예술용역 제공의 대가를 수령한 경우 수령일로부터 45일 이내에 해당 소속 대중문화예술인에게 계약에 따른 보수를 지급하여야 함 | 문화체육관광부 |
| 청소년보호법 | - 청소년에게 유해한 매체물과 약물 등이 청소년에게 유통되는 것과 청소년이 유해한 업소에 출입하는 것 등을 규제하고, 폭력ㆍ학대 등 청소년유해행위를 포함한 각종 유해한 환경으로부터 청소년을 보호ㆍ구제함으로써 청소년이 건전한 인격체로 성장할 수 있도록 함을 목적으로 제정 - 청소년유해매체물의 결정 및 유통 등에 관한 내용 규정 | 여성가족부 |
| 문화산업진흥기본법 | - 문화산업과 관련된 다양한 용어들에 대해 정의함 - 문화산업 분야의 창업과 제작 및 유통에 대한 내용을 규정함 - 문화산업 기반에 관한 규정 및 문화산업전문회사에 대한 법률을 포함 | 문화체육관광부 |
| 음악산업진흥에 관한 법률 | - 음악산업에 관련된 용어들에 대해 정의함 - 음악산업진흥종합계획의 수립과 시행 내용 등을 기재함 - 음악산업의 진흥을 위한 법률을 둠 - 음악산업과 관련된 영업 및 유통과 행정조치에 대한 내용을 규정함 | 문화체육관광부 |
| 공연법 | - 예술의 자유를 보장하고, 공연자 및 공연예술 작업자의 안전한 창작환경 조성과 건전한 공연활동의 진흥을 위하여 공연에 관한 사항을 규정함을 목적으로 제정 - 공연(공연 관련 정보 제공, 입장권의 부정판매 금지, 청소년 유해 공연물 제한, 외국인의 국내 공연 추천, 외국공연물의 공연 제한), 공연장의 설치ㆍ운영 등에 대한 사항 규정 - 공연기획자 또는 제작자는 공연정보를 고의적인 누락이나 조작 없이 공연예술통합전산망에 전송하여야 함 | 문화체육관광부 |
| 콘텐츠산업진흥법 | - 콘텐츠산업의 진흥에 필요한 사항을 정함으로써 콘텐츠산업의 기반을 조성하고 그 경쟁력을 강화하여 국민생활의 향상과 국민경제의 건전한 발전에 이바지함을 목적으로 제정 - 콘텐츠사업자는 이용자보호지침을 거래이용자를 보호하기 위하여 과오금의 환불, 콘텐츠 이용계약의 해제 및 해지권, 콘텐츠 결함으로 인한 이용자 피해보상 등의 내용이 포함된 약관을 마련하여 이용자에게 알려야 함 | 문화체육관광부 |
| 방송법 | - 각 방송사업자별로 방송광고의 허용범위ㆍ시간ㆍ횟수ㆍ방법 등을 규제하되 지상파 텔레비전 방송채널의 경우 매 방송프로그램 편성시간의 최대 15% 이하, 중간광고 등을 규정 - 외주제작사의 간접광고 판매 허용 - 방송광고심의에 관한 규정 및 방송심의에 관한 규정(방송법 제32조, 제33조) 등을 통해 방송광고에 대한 정의, 비교광고의 기준, 진실성, 품목별 기준 및 방송의 공정성ㆍ객관성ㆍ권리침해금지ㆍ윤리적 수준ㆍ소재 및 표현기법 등 방송 전반적인 사항 규정 | 방송통신위원회 |
| 개인정보 보호법 | - 개인정보의 처리 및 보호에 관한 사항을 정함으로써 개인의 자유와 권리를 보호하고, 나아가 개인의 존엄과 가치를 구현함을 목적으로 제정 - 각종 컴퓨터 범죄와 개인의 사생활 침해 등 정보화사회의 역기능을 방지 - 상대방의 동의 없이 개인정보를 제3자에게 제공하면 5년 이하의 징역이나 5,000만원 이하의 벌금이 부과됨 | 개인정보보호위원회 |
당사는 매니지먼트 사업과 관련하여 「대중문화예술산업발전법」상 대중문화예술기획업자에 해당하여 소속 대중문화예술인에게 제공한 대중문화예술기획업무의 대가 및 비용을 해당 대중문화예술인별로 분리하여 관리하고 회계장부를 따로 작성ㆍ비치하여야 하는 의무, 대중문화예술용역 제공의 대가를 수령한 경우 수령일로부터 45일 이내에 해당 소속 대중문화예술인에게 계약에 따른 보수를 지급하여야 하는 의무 등을 부담하고 있습니다. 또한 음반제작 사업과 관련하여 「저작권법」상 음반제작자 권리를 보유하고 있으며, 드라마 제작 사업과 관련해서는 「방송법」 및 동 시행령상 방송광고ㆍ간접광고ㆍ협찬고지 관련 규정 등에 간접적인 영향을 받고 있는 상황입니다.
특히 최근에는 OTT(Over-the-Top) 등 새로운 콘텐츠 유통 플랫폼의 등장과 글로벌 OTT 사업자의 한국 콘텐츠 시장 영향력 확대에 따라 정부 차원에서 OTT 관련 규제 체계 정비 논의가 진행되고 있으며, 「영상콘텐츠산업진흥법」 제정 추진, 글로벌 OTT 사업자에 대한 망 사용료 부과 논의, 콘텐츠 등급분류 체계 개편 등 콘텐츠 산업 전반의 규제 환경 변화가 진행되고 있는 상황입니다. 또한 음악산업 부문에서는 「저작권법」 개정에 따른 AI 생성 콘텐츠 관련 저작권 보호 체계 마련, 음원 전송사용료 징수규정 개정 등이 지속적으로 이루어지고 있으며, 매니지먼트 산업 부문에서는 「대중문화예술산업발전법」 개정을 통한 대중문화예술인 보호 강화, 표준전속계약서 개정, 청소년 대중문화예술인 보호 의무 강화 등이 진행되고 있어 당사의 영업환경에 영향을 미칠 가능성이 존재합니다.
당사는 ① 사내 법무ㆍ세무 컴플라이언스 관리 체계 운영, ② 외부 법무ㆍ세무 전문기관과의 협업을 통한 사전 검토 체계 구축, ③ 「대중문화예술산업발전법」에 따른 소속 아티스트 정산 회계장부 분리 관리 및 정산금 말일로부터 45일 이내 지급 의무 준수, ④ 「저작권법」에 따른 음반제작자 권리 관리 체계 운영, ⑤ 「개인정보 보호법」에 따른 개인정보 처리 및 보호 체계 구축, ⑥ 관련 법규 개정 동향 모니터링 등을 통하여 법규 준수에 노력하고 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① 콘텐츠 시장의 규제 환경 변화에 따른 영업환경 변화, ② 정부의 미디어 정책 변화 등에 따라 당사가 제작 중이거나 제작 예정인 콘텐츠에 대한 편성ㆍ유통 제한, ③ OTT 등 새로운 플랫폼 등장에 따른 신규 플랫폼 규제 도입 가능성, ④ 「대중문화예술산업발전법」 개정에 따른 표준전속계약서 의무 적용 강화 시 당사의 전속계약 조건 변경 부담, ⑤ 음원 전송사용료 징수규정 개정에 따른 음원 매출 인식금액 변동, ⑥ 「청소년보호법」 등 강화에 따른 청소년 대중문화예술인 활동 시간ㆍ시간대 제한, ⑦ 광고심의ㆍ방송심의 강화에 따른 소속 아티스트 광고 출연 및 드라마 제작 활동 제한, ⑧ 「개인정보 보호법」 강화에 따른 팬덤 운영 및 아티스트 정보 관리 부담 가중, ⑨ 당사가 예상하지 못한 방향 및 속도로 규제가 급격하게 강화되거나 관련 법규 미준수로 인한 감독기관 제재 발생 등 다양한 경로를 통해 당사의 재무상태 및 영업실적에 부정적인 영향이 발생할 수 있으니, 투자자께서는 이 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당사가 영위하는 매니지먼트 사업 및 드라마 제작 사업은 소속 아티스트의 그룹명ㆍ아티스트명 로고, 회사 브랜드, 콘텐츠 IP 등 산업재산권을 핵심 자산으로 보유하고 있는 사업 영역에 해당하며, 산업재산권은 ① 소속 아티스트 관련 MD 상품 판매, ② 그룹 브랜드 활용 부가사업, ③ 콘텐츠 IP 기반 2차적 저작물 작성 등 다양한 매출원 창출 기반에 해당합니다. 당사는 「상표법」, 「저작권법」, 「부정경쟁방지 및 영업비밀보호에 관한 법률」 등 관련 법규에 따라 산업재산권을 보호하기 위한 권리 등록 및 관리 활동을 지속하고 있습니다.
당사는 증권신고서 제출일 현재 80개의 상표권을 보유하고 있으며, 주요 상표권 보유 현황은 다음과 같습니다.
| 구분 | 보유 상표 | 출원일 | 등록일 |
|---|
| 회사 브랜드 | fantagio, 판타지오, fantagio+로고 | 2012.03.12~03.15 | 2013.03.25~10.18 |
| 그룹 브랜드 - 아스트로 | 아스트로+로고 | 2016.04.11 | 2017.03.03~04.11 |
| 그룹 브랜드 - 위키미키 | 위키미키+로고 | 2017.07.10 | 2018.05.23~10.01 |
| 그룹 브랜드 - 서프라이즈 | 5urprise, 6urprise, 7urprise | 2014.08.27 | 2015.07.30~08.25 |
| 아티스트 - 옹성우 | 옹성우+로고 | 2019.07.23 | 2020.08.18~10.08 |
| 그룹브랜드 - 루네이트 | 루네이트, LUN8, 로고 | 2023.03.30~04.07 | 2025.01.16~02.12 |
또한 당사는 음반제작자로서 「저작권법」에 따른 음반제작자 권리(저작인접권)를 보유하고 있으며, 소속 가수 아티스트(아스트로ㆍ루네이트ㆍ이창섭ㆍ최유정ㆍ김도연 등)의 음반ㆍ음원에 대한 복제권, 배포권, 대여권, 전송권, 디지털음성송신권 등의 권리를 행사하고 있습니다. 드라마 제작 사업 부문에서는 당사가 제작한 드라마 작품(블라인드, 기적의 형제, 오늘도 사랑스럽개, 환상연가 등)에 대한 저작권을 공동제작사ㆍ방송사ㆍOTT 플랫폼과의 계약 조건에 따라 분할 보유 또는 공동 보유하고 있습니다.
증권신고서 제출일 현재 당사가 제3자의 산업재산권 침해를 이유로 진행 중인 소송 분쟁 및 제3자가 당사의 산업재산권 침해를 이유로 진행 중인 소송 분쟁은 없습니다.
산업재산권 침해 위험은 다음과 같은 경로를 통해 당사 매출 및 수익성에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
첫째, 당사가 제3자의 산업재산권을 침해한 것으로 주장되는 분쟁 위험입니다. 매니지먼트 사업 및 드라마 제작 사업은 ① 음반 제작 시 사용 음악의 저작권 사전 확보 의무, ② 드라마 제작 시 원작 IP(웹툰ㆍ소설 등)의 저작권 라이선스 확보 의무, ③ MD 상품 제작 시 디자인ㆍ캐릭터 저작권 침해 방지 의무, ④ 광고ㆍ홍보물 제작 시 상표권ㆍ디자인권 침해 방지 의무 등을 부담하고 있어, 산업재산권 사전 검토 미흡 시 제3자로부터 침해 소송이 제기될 가능성이 존재합니다. 동 소송 발생 시 ① 손해배상ㆍ사용금지 청구에 따른 비용 발생, ② 소송 비용 증가, ③ 당사 브랜드 이미지 훼손, ④ 제작 중인 콘텐츠의 편성ㆍ유통 제약 등 다양한 부정적 영향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둘째, 제3자에 의한 당사 산업재산권 침해 위험입니다. 당사 소속 아티스트의 인지도가 높을수록 ① 그룹명ㆍ로고 도용을 통한 무단 MD 상품 제작ㆍ판매, ② 아티스트 IP 무단 사용을 통한 굿즈 판매, ③ 음원ㆍ뮤직비디오 무단 복제ㆍ배포, ④ 드라마 콘텐츠 무단 스트리밍ㆍ재유포 등 산업재산권 침해 행위가 발생할 가능성이 존재하며, 특히 해외 시장에서의 권리 침해는 권리 행사 절차가 복잡하고 시간ㆍ비용이 많이 소요되는 사업 특성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셋째, 산업재산권 권리 확보 실패 위험입니다. 신규 아티스트 발굴ㆍ신규 그룹 데뷔 시 그룹명ㆍ로고 등에 대한 상표권 확보가 필수적이나, ① 기존 등록 상표와의 유사성에 따른 거절, ② 출원 지연에 따른 제3자의 선점, ③ 해외 시장에서의 권리 확보 실패 등의 위험이 존재합니다. 산업재산권 권리 확보 실패 시 신인 그룹 마케팅 활동 제약, 부가사업 매출 발생 제한 등의 부정적 영향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넷째, 해외 진출 관련 산업재산권 위험입니다. 당사는 종속회사 ㈜판타지오홍콩ㆍMETAGIO PTE. LTD.ㆍ㈜판타지오엠을 통한 해외 사업 기반을 운영하고 있으며, K-콘텐츠의 글로벌 확산에 따라 해외 시장에서의 산업재산권 보호 필요성이 증가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해외 시장에서의 산업재산권 등록ㆍ권리 행사 비용 부담, 현지 법률 환경 차이에 따른 권리 보호 한계, 현지 사업자에 의한 도용 가능성 등의 위험이 존재합니다.
다섯째, 콘텐츠 IP 관련 분쟁 위험입니다. 드라마 제작 사업 부문에서는 원작 IP(웹툰ㆍ소설 등)의 영상화 권리 확보, 공동제작사ㆍ방송사ㆍOTT 플랫폼과의 저작권 배분 조건, 2차적 저작물 작성권 등을 둘러싼 분쟁이 발생할 가능성이 존재하며, 콘텐츠 IP 관련 분쟁 발생 시 작품 제작ㆍ방영 일정 지연 및 매출 인식 시점 변동 위험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당사는 산업재산권 침해 위험에 대응하기 위하여 ① 핵심 브랜드(fantagio, 판타지오, 아스트로, 루네이트 등) 및 소속 아티스트(옹성우 등) 관련 상표권 등록ㆍ관리 체계 운영, ② 신규 그룹ㆍ아티스트 데뷔 시 사전 상표권 출원 절차 운영, ③ 음반ㆍ드라마 제작 시 사용 저작물의 권리 사전 확보 절차 운영, ④ 외부 법무 전문기관과의 협업을 통한 산업재산권 분쟁 대응 체계 구축, ⑤ 해외 사업 진출 시 현지 상표권 등록 절차 진행 등을 통하여 산업재산권 보호 및 분쟁 예방에 노력하고 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① 당사가 제3자의 산업재산권을 침해한 것으로 주장되는 분쟁 발생에 따른 손해배상ㆍ사용금지 청구 및 브랜드 이미지 훼손, ② 제3자에 의한 당사 산업재산권 침해(아티스트 IP 무단 사용, 그룹명ㆍ로고 도용, MD 상품 위조 등) 발생에 따른 매출 감소 및 권리 보호 비용 발생, ③ 향후 신규 아티스트ㆍ작품 IP 관련 산업재산권 권리 확보 실패 시 사업 확장 제약, ④ 해외 시장 진출 시 현지 산업재산권 침해 분쟁 발생 및 권리 보호 한계, ⑤ 드라마 콘텐츠 IP 관련 공동제작사ㆍ방송사ㆍOTT 플랫폼과의 권리 배분 분쟁 발생 등 산업재산권 침해 위험에 적절히 대응하지 못할 경우 당사의 매출 및 수익성에 부정적인 영향이 발생할 수 있으니, 투자자께서는 이 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2. 회사위험
최근 3개년 및 제36기 3분기 중 당사의 주요 재무사항은 다음과 같습니다.
| 구 분 | 제36기(2025.07.01~2026.03.31) | 제35기(2024.07.01~2025.06.30) | 제34기(2023.07.01~2024.06.30) | 제33기(2022.07.01~2023.06.30) | 비고 |
|---|
| 1분기 | 2분기 | 3분기 | 3분기 누적 |
|---|
| 연결 | 연결 | 연결 | 연결 | 연결 | 연결 | 연결 |
|---|
| 외부감사인의 감사의견 | - | - | - | - | 적정 | 적정 | 적정 | - |
| 계속기업으로서의 불확실성 관련 의견표명 및 주석사항 여부 | - | - | - | - | - | - | - | - |
| 1. 자산총액 | 92,313 | 96,887 | 93,587 | 93,587 | 88,498 | 89,639 | 78,464 | - |
| - 유동자산 총액 | 59,528 | 58,745 | 47,595 | 47,595 | 52,391 | 52,383 | 37,869 | - |
| 2. 부채 총액 | 44,551 | 50,802 | 49,377 | 49,377 | 39,539 | 31,558 | 35,756 | - |
| - 유동부채 총액 | 40,553 | 46,884 | 46,934 | 46,934 | 36,184 | 29,500 | 34,331 | - |
| 3. 순자산 총액 | 47,762 | 46,084 | 44,209 | 44,209 | 48,959 | 58,081 | 42,708 | - |
| 4. 부채비율(%) | 93.28% | 110.24% | 111.69% | 111.69% | 80.76% | 54.33% | 83.72% | 부채총계 ÷ 자본총계 |
| 5. 유동비율(%) | 146.79% | 125.30% | 101.41% | 101.41% | 144.79% | 177.57% | 110.31% | 유동자산 ÷ 유동부채 |
| 6. 총차입금 | 16,683 | 16,216 | 16,572 | 16,572 | 15,313 | 13,419 | 11,929 | 전환사채 + 리스부채 |
| - 총차입금 의존도(%) | 18.07% | 16.74% | 17.71% | 17.71% | 17.30% | 14.97% | 15.20% | 총차입금 ÷ 자산총계 |
| - 유동성 차입금 비중(%) | 16.21% | 15.00% | 16.77% | 16.77% | 16.14% | 13.57% | 13.39% | 유동성 차입금 ÷ 총차입금 |
| 7 영업활동 현금흐름 | (655) | 1,428 | (3,741) | (3,741) | 12,701 | 2,441 | (3,632) | - |
| - 영업현금흐름/총부채 비율(%) | (-)1.47% | 2.81% | (-)7.58% | (-)7.58% | 32.12% | 7.74% | (-)10.16% | 영업활동현금흐름 ÷ 부채총계 |
| 8. 투자활동현금흐름 | 2,746 | 6,500 | 2,356 | 2,356 | (31,460) | (12,593) | (21,454) | - |
| 9. 재무활동현금흐름 | (129) | (271) | (436) | (436) | (469) | 22,658 | 12,616 | - |
| 10. 현금및현금성자산 기말 잔고 | 13,104 | 18,888 | 9,546 | 9,546 | 11,025 | 30,346 | 17,780 | - |
| 11. 순차입금 | 3,580 | (2,672) | 7,026 | 7,026 | 4,287 | (16,926) | (5,851) | 총차입금 - 현금 및 현금성자산 |
| - 순차입금 의존도(%) | 3.88% | (-)2.89% | 7.61% | 7.61% | 4.64% | (-)18.34% | (-)6.34% | 순차입금 ÷ 자산총계 |
| 매출액 | 10,394 | 9,275 | 5,982 | 25,652 | 38,192 | 72,335 | 38,528 | - |
| 매출원가 | 10,493 | 9,951 | 7,516 | 28,154 | 38,461 | 71,454 | 38,155 | - |
| 매출원가율 | 100.95% | 107.28% | 125.64% | 109.75% | 100.71% | 98.78% | 99.03% | 매출원가 ÷ 매출액 |
| 매출총이익 | (98) | (676) | (1,534) | (2,502) | (269) | 881 | 373 | - |
| 판매비와관리비 | 817 | 712 | 682 | 2,211 | 7,763 | 2,421 | 5,286 | - |
| - 판관비율(%) | 7.86% | 7.68% | 11.40% | 8.62% | 20.33% | 3.35% | 13.72% | 판매비와관리비 ÷ 매출액 |
| 영업이익 | (915) | (1,388) | (2,216) | (4,713) | (8,032) | (1,540) | (4,913) | - |
| - 영업이익률(%) | (-)8.81% | (-)14.96% | (-)37.04% | (-)18.37% | (-)21.03% | (-)2.13% | (-)12.75% | 영업이익 ÷ 매출액 |
| 이자보상비율(배) | (1.23) | (2.19) | (3.56) | (2.35) | (3.05) | (0.68) | (2.90) | 영업이익 ÷ 이자비용 |
| 금융수익 | 466 | 1,626 | 409 | 2,501 | 6,895 | 2,112 | 5,498 | - |
| 금융비용 | 747 | 1,315 | 620 | 2,682 | 4,572 | 3,614 | 13,261 | - |
| 기타수익 | 39 | 47 | - | 87 | 164 | 419 | 1,656 | - |
| 기타비용 | 4 | 409 | 88 | 501 | 3,655 | 3,747 | 7,500 | - |
| 당기순이익 | (1,172) | (1,439) | (2,489) | (5,284) | (9,200) | (6,432) | (18,458) | - |
| - 당기순이익률(%) | (-)11.28% | (-)15.52% | (-)41.61% | (-)20.60% | (-)24.09% | (-)8.89% | (-)47.91% | 당기순이익 ÷ 매출액 |
2025년 1월 21일 금융위원회와 금융감독원, 한국거래소, 금융투자협회, 자본시장연구원은 'IPO 및 상장폐지 제도 개선 방안'을 발표하면서 시가총액 및 매출 관련 상장폐지 요건을 강화하였으며, 상장폐지 절차 또한 효율적으로 개정하였습니다. 기업가치 기반 투자를 활성화하고 부실 기업 퇴출을 유도해 국내 주식 시장의 질적 성장을 도모하겠다는게 제도 개선안의 목표입니다.
현행 제도의 문제점으로는 기업 회생기회 부여, 투자자 보호에 초점을 둔 제도운영으로 저성과 기업의 적절한 퇴출이 지연되고 있다는 평가 등이 거론되고 있으며, 상장회사의 수 증가율은 높지만, 이에 비해 주가의 상승률은 높지 않아 주요국 대비 '상장기업수 대비 시가총액' 수치 또한 저조한 수준을 보이고 있다고 지적하였습니다.이러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방안으로 저성과기업의 적시 적절한 퇴출을 통한 증시 전반의 밸류업에 기여하기 위해, 상장폐지 요건은 강화하고 그 절차는 효율화 할 수 있는 세부적인 개선안이 논의되었습니다. 금융당국은 상장폐지 정량적 요건인 시가총액과 매출 기준을 실효성 있는 수준으로 강화하기로 했습니다. 연착륙을 위해 최종 목표치까지 3단계, 3년에 걸쳐 상장 유지 기준을 단계적으로 상향하기로 했습니다.
한편, 금융위원회는 5월 13일 정례회의에서 「부실기업 신속·엄정 퇴출을 위한 상장폐지 개혁방안」의 시행을 위한 한국거래소 상장규정 개정안을 승인하였으며
, 코스피·코스닥 공통으로 4대 요건(시가총액 조기 상향, 동전주 요건 신설, 반기 기준 완전자본잠식 요건 추가, 공시위반 기준 강화)을 강화·신설하는 내용을 포함하고 있습니다.
이에 따르면 시가총액 요건은 2026년 7월 1일과 2027년 1월 1일 두 차례 상향 조정되며, 동전주 요건 신설 및 공시위반 요건 강화는 2026년 7월 1일부터 시행됩니다. 또한, 코스피는 2026년 7월 1일부터 300억원, 2027년 1월 1일부터 500억원으로, 코스닥은 2026년 7월 1일부터 200억원, 2027년 1월 1일부터 300억원으로 각각 강화되며, 반기 기준 완전자본잠식 요건은 2026년 6월 1일 이후 반기말이 도래하는 법인부터 적용하여 2026년 상반기 반기보고서부터 관련 심사가 이루어집니다.
코스닥시장 상장법인의 시가총액 요건은 2026년 150억원 및 200억원, 2027년 300억원으로 높아집니다. 매출 요건의 경우 시가총액 대비 적응 기간이 더 필요하다는 점에서 시행일이 늦습니다. 상장 유지를 위한 매출 요건은 2027년 50억원, 2028년 75억원, 2029년 100억원으로 강화되었습니다. 대신 성장 잠재력은 높지만 매출이 낮은 기업을 고려하여, 코스닥 상장기업 기준 최소 시가총액 600억원을 충족하면 매출 요건을 면제하는 완충 장치도 도입됩니다.이와 함께 일시적 주가띄우기를 통한 상장폐지 회피를 최소화하고 신속한 상장폐지 절차를 진행하기 위해 시가총액 요건의 세부 적용 방식도 개선되었습니다. 기존에는 관리종목(30거래일 연속 기준 미만) 지정 후 90거래일동안 "연속 10거래일 및 누적 30거래일" 기준을 상회하지 못하면 상장폐지되었다면, 개선 후에는 관리종목 지정 후 90거래일 동안 "연속 45거래일" 기준을 상회하지 못하면 상장폐지됩니다. 또한, 주가 1,000원 미만인 "동전주" 상장폐지 요건이 신설되었으며, 시가총액 요건과 동일하게 30거래일 연속 기준 미만시 관리종목에 지정되고, 이후 90거래일 동안 연속 45거래일 기준을 상회하지 못하면 최종 상장폐지됩니다. 동전주 요건과 관련하여 규정개정 예고 단계에서 제출된 의견이 반영된 우회 방지조치도 포함됨에 따라, 반복적이거나 과도한 주식병합 및 감자(주식수를 줄여 기준가를 올리는 효과)로 요건을 회피하는 것을 방지하기 위해 (1) 최근 1년 이내에 주식병합이나 감자를 한 경우에는 동전주 관리종목 지정 이후 90거래일 동안 추가적인 주식병합·감자를 금지하고, (2) 동전주 관리종목 지정 이후 90거래일 동안 10:1을 초과하는 주식병합·감자도 금지합니다. 그리고 상기 (1), (2)의 주식병합 및 감자를 즉시 상장폐지 사유로 규정하여, 사실상 금지하는 내용을 담고 있습니다.이 외에도 상장폐지의 비재무적 요건 강화 방안으로는 '감사의견 미달요건'기준의 강화를 발표했습니다. 현행 '감사의견 미달요건'의 경우 이의신청이 허용되는 형식적 상장폐지 사유로서, 이의신청시 개선기간을 부여하였습니다. 따라서 다음 혹은 다다음 사업연도 감사의견이 나올 때 까지 개선기간을 부여하는 등 다소 완화적으로 요건을 적용하였습니다.이러한 '감사의견 미달요건'의 개선사항으로, 감사의견 미달사유 발생 이후 다음 사업연도 감사의견 미달시 즉시 상장폐지 절차를 진행하게 되었습니다. 즉, 감사의견 2회 연속 미달을 '이의신청 불가 형식적 사유'로 규정하게 되었습니다. 또한, 반기 기준 완전자본잠식인 경우도 요건으로 확대되었으며, 다만 사업연도말 기준은 해당시 심사없이 상장폐지되지만(형식적 요건), 반기 기준은 기업의 계속성 등에 대한 실질심사를 거쳐 상장폐지를 결정하도록 하였습니다(실질심사 요건).
마지막으로 공시위반에 따른 상장폐지 기준(실질심사 요건)도 기존 '최근 1년간 공시벌점 15점 누적'을 '최근 1년간 공시벌점 10점 누적'으로 하향조정하고, 중대하고 고의적 공시위반은 한 번이라도 위반하면 벌점과 무관하게 요건에 포함되도록 하였습니다.
상기 개정내용을 반영한 당사의 현황 및 위험요소는 아래와 같습니다.1. 투자주의 환기종목
(1) 정기지정
거래소는 보통주식 상장법인의 영업ㆍ재무ㆍ경영 등에 관한 계량적ㆍ비계량적 변수 등을 고려하여 코스닥시장 상장규정 시행세칙 [별표8]에서 정하는 기업부실위험 선정기준에 해당하는 경우 해당 주식을 투자주의 환기종목으로 지정합니다.거래소는 기업부실에 유의한 영향을 미치는 기업부실위험 선정 변수, 변수별 기준치 및 변수별 가중치에 따라 코스닥시장 상장법인의 부실 정도를 측정합니다. 이어, 거래소는 코스닥시장 상장법인에 대하여 변수별로 측정된 부실 정도에 따라 아래의 방법으로 부실 징후 종합 측정치를 산출하고, 종합 측정치가 종합 임계치(주1)를 초과하는지 여부 등을 감안하여 투자주의 환기종목으로 지정합니다.
< 부실 징후 종합 측정치 산출 방법(주2) >
부실점수(z) = ∑(변수별 변수값 × 변수별 가중치) - 4.494
부실 징후 종합 측정치 = ez ÷ (1 + ez)
| (주1) | 종합 임계치는 0.7로 한다. |
| (주2) | e는 자연상수(자연로그의 밑값)를 말한다. |
기업부실위험 선정기준은 최근 사업연도의 감사보고서상 재무정보와 공시사항 등을 기준으로 판단하며, 당사 현황을 검토하면 다음과 같습니다.
| 구분 | 변수 | 기준치(주1) | 가중치 | 당사 현황
(2026년 3월말) | 비 고 |
| 재무변수 | ①단기차입금 의존도 | - | 0.569 | 미해당(-) | K-IFRS 연결기준 |
| ②총자산대비영업현금흐름비율 | - | (-)2.332 | 해당(14.35%) | K-IFRS 연결기준 |
| ③법인세차감전계속사업이익 | 손실 발생 | 1.078 | 해당(-9,200백만원) | K-IFRS 연결기준 |
| ④이자보상배율 | 1 미만 | 0.426 | 해당(-3.05배) | K-IFRS 연결기준 |
| ⑤자본잠식 | 30% 이상 | 0.94 | 미해당(-) | K-IFRS 연결기준 |
| ⑥매출액 규모 | 50억원 미만 | 0.415 | 미해당(38,192백만원) | K-IFRS 연결기준 |
| ⑦총자산회전율 | - | (-)0.211 | 해당(42.88%) | K-IFRS 연결기준 |
| 질적변수 | ⑧최대주주 변경(횟수) | 3년간 2회 이상 | 0.282 | 미해당(3년간 1회) | 최근일 기준 |
| ⑨대표이사 변경(횟수) | 3년간 3회 이상 | 0.577 | 미해당(3년간 1회) | 최근일 기준 |
| ⑩제3자배정 방식의 유상증자(횟수) | 3년간 2회 이상 | 0.093 | 미해당(3년간 1회) | 최근일 기준 |
| ⑪제3자배정 방식의 전환사채, 신주인수권부사채, 교환사채 발행(횟수) | 3년간 2회 이상 | 0.511 | 미해당 | - |
| ⑫불성실공시(횟수) | 3년간 2회 이상 | 0.327 | 미해당 | - |
| ⑬최대주주등 지분율 | 25% 미만 | 0.751 | 미해당(26.24%) | 최근일 기준 |
| ⑭감사보고서 상 계속기업존속 불확실성 사유 발생 | 불확실성 발생 | 0.737 | 미해당 | - |
| 주1) | 기준치는 변수별로 부실징후에 유의한 영향을 미치는지 여부를 판단하는 기준을 말하고,기준치의 변수값은 기준치를 충족하는 경우 1, 미충족하는 경우 0으로 합니다. 다만, 기준치가 없는 변수의 경우에는 변수 측정치를 변수값으로 하되, 변수 측정치가 아래의 상한 또는 하한을 벗어나는 경우에는 해당 상한 또는 하한을 변수값으로 봅니다.
변 수
상 한
하 한
단기차입금 의존도
2.653
0.000
총자산대비영업현금흐름비율
0.318
(-)0.323
총자산회전율
2.808
0.000 |
당사는 증권신고서 제출일 현재 한국거래소의 투자주의환기종목 정기지정 사유에는 해당된 바 없으나, 재무변수 중 법인세차감전계속사업손실, 이자보상배율 등 부실징후 기준치에 해당되는 요인이 존재합니다. 한편 당사는 과거 2022년 3월 ① 자본잠식률 50% 이상, ② 최근 3사업연도 중 2사업연도에 자기자본의 50%를 초과하는 법인세비용차감전계속사업손실 발생이라는 두 가지 사유로 관리종목으로 지정된 이력이 있습니다. 당사는 이후 결산기를 12월에서 6월로 변경하고 재무구조 개선에 노력한 결과, 2022년 9월 감사보고서상 적정의견을 받음으로써 관리종목에서 조기 탈출한 바 있습니다. 그러나 당사는 이후에도 지속적인 영업손실 및 실적 악화를 겪고 있어 재무변수 상 부실징후에 해당되는 요인들이 상당수 존재하며, 이는 당사의 재무상태 및 경영상황이 향후 투자주의환기종목 정기지정 또는 관리종목 지정 사유에 해당될 수 있는 요소를 내포하고 있음을 의미합니다.
(2) 수시지정거래소는 보통주식 상장법인에 대하여 상기 코스닥시장 상장규정 제52조 제1항 제2호 가목 내지 차목에 해당될 경우 해당 주식을 투자주의 환기종목으로 수시 지정합니다. 이와 관련하여 현재 당사 현황을 검토하면 다음과 같습니다.
| 구 분 | 내 용 | 당사 현황(2026년 3월말) | 비 고 |
|---|
| ①내부회계관리제도 | 외부감사법 제8조에 따른 내부회계관리제도의 운영실태에 대한 감사인의 검토ㆍ감사 결과중요한 취약점이 발견되거나 중요한 범위제한이 있는 경우 또는 검토ㆍ감사의견이 표명되지 않은 경우 | 미해당 | - |
| ②코스닥시장상장규정 제17조제1항 위반 | 이 규정에 따른 의무보유 대상 주식등을 사실상 매각한 경우. 다만, 최대주주 변경을 수반하는 경우로 한정한다. | 미해당 | - |
| ③제3자배정 신주 취득자와의 단기 금전거래 등 | 제3자 배정 방식의 유상증자로 해당 보통주식 상장법인의 신주를 취득한 자에게 해당 취득일부터 6개월 이내에선급금 지급, 금전의 가지급, 금전 대여, 증권(법 제4조제2항 각 호의 증권, 어음, 양도성 예금증서를 말한다)의 대여,출자(타법인이 발행한 주식등 또는 출자증권의 취득을 말한다) 등을 한 사실이 공시 등을 통해 확인된 경우 | 미해당 | - |
| ④감사의견 | 최근 사업연도의 개별재무제표 또는 연결재무제표에 대한 감사인의 감사의견이계속기업으로서의 존속능력에 대한 불확실성에 의한 한정인 경우 | 미해당 | - |
| ⑤최대주주 변경 관련 | 최대주주 변경으로 제51조제1항에 따른 의무보유가 적용되는지 여부가 확인되지 않은 경우 | 미해당 | - |
| 제51조제1항에 따른 의무보유 대상자가 해당 의무보유를 이행하지 않은 경우 | 미해당 | - |
| ⑥영업손실 | 최근 5개 사업연도에 각각 영업손실이 발생한 경우.다만, 세칙으로 정하는 기술성장기업에는 이 목을 적용하지 않는다. | 미해당 | - |
| ⑦자본잠식률 | 최근 반기 말 현재 자본잠식률이 100분의 50 이상인 경우 | 미해당 | - |
| ⑧자기자본 | 최근 반기 말 현재 자기자본이 10억원 미만인 경우 | 미해당 | - |
| ⑨검토/감사의견 | 최근 반기의 개별재무제표 또는 연결재무제표에 대한 감사인의 검토의견 또는 감사의견이부적정, 의견거절이거나 감사범위 제한에 따른 한정인 경우 | 미해당 | - |
당사는 증권신고서 제출일 현재 한국거래소의 투자주의환기종목 수시 지정 요건 중 해당된 바 없습니다. 다만, 2026년 5월 20일 최대주주가 (주)미래아이앤지 외 2인에서 (주)엑스 외 1인으로 변경됨에 따라, 코스닥시장 상장규정 제52조 제1항 제2호 마목에 의거하여 동 변경으로 인한 의무보유(제51조 제1항) 적용 여부가 확인되지 않은 상태임을 한국거래소에 공시한 바 있습니다. 이와 관련하여, 변경 후 최대주주인 (주)엑스 외 1인이 보유 중인 구주(134,953주)에 대하여는 의무보유 조치가 완료되었으며, 제3자배정 유상증자를 통해 취득한 신주(3,270,111주)에 대하여는 추가상장일로부터 1년간 의무보유할 예정입니다. 다만, 향후 신주에 대한 의무보유 조치가 완료되지 않을 경우 그 익일자로 투자주의환기종목으로 지정될 수 있습니다.2. 관리종목
| 구 분 | 관리종목 지정(코스닥 상장규정 제53조) | 회사현황 |
| 사업연도 | 금액(백만원) / 비율(%) / 내용 |
| (1) 매출액 미달(별도기준) | 최근 사업연도 100억원 미만 (지주회사는 연결기준)- 이익미실현기업 또는 세칙으로 정하는 기술성장기업 : 신규상장일이 속한 사업연도를 포함하여 연속하는 5개 사업연도 미적용. 다만, 상장일부터 상장일이 속한 사업연도의 말일까지의 기간이 3개월 미만인 경우에는 상장일이 속하는 사업연도와 그 이후 5개 사업연도 미적용.- 세칙으로 정하는 기술성장기업 중 최근 사업연도말 현재「제약산업 육성 및 지원에 관한 특별법 제2조3호에 따른 혁신형 제약기업이 세칙으로 정하는 요건을 충족하는 경우 : 최근 사업연도 미적용- 세칙으로 정하는 방법에 따라 산정한 최근 사업연도의 일평균 시가총액이 600억원 이상인 기업 : 최근 사업연도 미적용- 단, 본 규정은 다음과 같이 적용연도별 매출액에 차이를 둠
적용기간(감사보고서 제출시점 기준)
매출액
비고
2025년 7월 10일부터 2026년 12월 31일까지
30억원
종전
2027년 1월 1일부터 2027년 12월 31일까지
50억원
-
2028년 1월 1일부터 2028년 12월 31일까지
75억원
-
2029년 1월 1일부터
100억원
- | 제35기(2024.07.01~2025.06.30) | 매출액 : 38,192백만원(일평균)시가총액 : 30,627백만원미해당 |
| (2) 법인세비용차감전계속사업손실(연결기준) | 최근 3사업연도중 2사업연도에 각각 10억원 이상이면서 해당 사업연도말 자기자본의 50%를 초과하는 법인세비용차감전계속사업손실(세칙으로 정하는 금액은 제외한다)이 발생하고, 최근사업연도에 법인세비용차감전계속사업손실이 발생한 경우- 이익미실현 기업은 신규 상장일이 속한 사업연도부터 해당 사업연도를 포함하여 연속하는 5개 사업연도 미적용.다만, 상장일부터 상장일이 속한 사업연도의 말일까지의 기간이 3개월 미만인 경우에는 상장일이 속하는 사업연도와 그 이후 5개 사업연도 미적용.- 세칙으로 정하는 기술성장기업은 신규 상장일이 속한 사업연도부터 해당 사업연도를 포함하여 연속하는 3개 사업연도 미적용.다만, 상장일부터 상장일이 속한 사업연도의 말일까지의 기간이 3개월 미만인 경우에는 상장일이 속하는 사업연도와 그 이후 3개 사업연도 미적용. | 제35기(2024.07.01~2025.06.30) | 세전손실 : 9,200백만원자기자본 : 48,959백만원18.79%미해당 |
| 제34기(2023.07.01~2024.06.30) | 세전손실 : 6,369백만원자기자본 : 58,081백만원10.97%미해당 |
| 제33기(2022.07.01~2023.06.30) | 세전손실 : 18,521백만원자기자본 : 42,708백만원43.37%미해당 |
| (3) 자본잠식(연결기준) | 최근 사업연도말 현재 자본잠식률이 100분의 50 이상인 경우 | 제35기(2024.07.01~2025.06.30) | 자본금 : 22,979백만원자본총계 : 48,959백만원자본잠식률 : -미해당 |
| (4)자기자본 미달(연결기준) | 최근 사업연도말 현재 자기자본이 10억원 미만인 경우 | 제35기(2024.07.01~2025.06.30) | 자본총계 : 48,959백만원미해당 |
| (5) 시가총액·주가 미달 | 보통주 시가총액 300억원 미만인 상태가 연속하여 30일(해당 종목의 매매거래일을 기준으로 한다) 동안 계속되는 경우- 천재지변, 시장상황의 급격한 변동 등으로 거래소가 시장 관리를 위하여 필요하다고 인정될 경우 적용배제 가능- 단, 본 규정은 다음과 같이 적용연도별 시가총액에 차이를 둠
적용기간
시가총액
비고
2025년 07월 10일부터 2025년 12월 31일까지
40억원
종전
2026년 01월 01일부터 2026년 06월 30일까지
150억원
-
2026년 07월 01일부터 2026년 12월 31일까지
200억원
-
2027년 1월 1일부터
300억원
-
보통주식의 종가가 1,000원 미만인 상태가 연속하여 30일(해당 종목의 매매거래일을 기준으로 한다) 동안 계속되는 경우 | 제36기 3분기(2026.01.01~2026.03.31) | 미해당 |
| (6) 정기보고서 미제출 | 사업보고서, 반기보고서 또는 분기보고서를 법정제출기한 내에 제출하지 않은 경우 | 현재 기준 | 현재 특이사항 없음 |
| (7) 지배구조 미달 | 최근 사업연도 사업보고서상A)사외이사의 수가 「상법」 제542조의8의 규정에서 정하는 수에 미달하는 경우B) 「상법」 제542조의11의 규정에서 정하는 감사위원회를 구성하지 않거나 감사위원회의 구성요건을 충족하지 못하는 경우 | 제35기(2024.07.01~2025.06.30) | 현재 특이사항 없음 |
| (8) 거래량 미달 | 분기월평균거래량이 유동주식수의 1%에 미달 다만, 다음 어느 하나에 해당하는 경우에는 이 호를 적용하지 않음.- 신규상장법인(신규상장일이 속하는 분기에 한정)- 분기의 월평균거래량 10만주 이상(액면가액 500원 기준)- 소액주주가 소유한 보통주식의 총수가 유동주식수의 100분의 20 이상이고, 해당 소액주주의 수가 300명 이상인 경우.- 「코스닥시장 업무규정」(이하 “업무규정”이라 한다) 제12조의3제1항에 따른 유동성공급계약이 체결된 경우 | 제35기(2024.07.01~2025.06.30) | 현재 특이사항 없음 |
| (9) 주식분산 미달 | 소액주주 200인미만 or 소액주주지분 20%미만- 300인이상의 소액주주가 유동주식수의 10%이상으로서 100만주이상을 소유, 해외증권시장에 상장된 경우는 적용배제 | 제35기(2024.07.01~2025.06.30) | 현재 특이사항 없음 |
| (10) 회생절차 개시신청 | "채무자 회생 및 파산에 관한 법률" 제34조에 의한 회생 절차개시 신청이 있는 경우 | 현재 기준 | 해당사항 없음 |
| (11) 파산신청 | "채무자 회생 및 파산에 관한 법률" 제294조에 의한 파산신청이 있는 경우 | 현재 기준 | 해당사항 없음 |
| (12) 기타 | - 형식적 상장폐지 사유 또는 상장적격성 실질심사에 따른 상장폐지 사유가 발생한 경우- 변경ㆍ추가상장이 유예된 기간 중에「증권의 발행 및 공시 등에 관한 규정」에 따른 재무관리기준을 위반한 경우 | 현재 기준 | 해당사항 없음 |
| (출처: 당사 정기보고서, KRX 정보데이터시스템) |
| 주1) | 상기 도표 중 (1)매출액 미달 요건 관련하여, 별도재무제표를 기준으로 합니다. 그 외 요건은 연결재무제표를 기준으로 합니다. |
| 주2) | (2)법인세비용차감전계속사업손실 요건 관련하여, 자기자본은 비지배지분을 제외하지 않은 금액 기준을 적용합니다.(3)자본잠식 등, (4)자기자본 미달 요건 관련하여, 자기자본은 비지배지분을 제외한 지배기업지분금액 기준을 적용합니다. |
각 요건별로 당사 현황 및 발생 가능성을 살펴보면 다음과 같습니다.(1) 매출액 미달 관련 요건
| 적용기간(감사보고서 제출시점 기준) | 매출액 | 비고 |
|---|
| 2025년 7월 10일부터 2026년 12월 31일까지 | 30억원 | 종전 |
| 2027년 1월 1일부터 2027년 12월 31일까지 | 50억원 | - |
| 2028년 1월 1일부터 2028년 12월 31일까지 | 75억원 | - |
| 2029년 1월 1일부터 | 100억원 | - |
| (출처: 금융위원회) |
| 주1) | 최근 사업연도의 일평균 시가총액이 600억원 이상인 경우에는 적용받지 않습니다. |
| [당사 매출액 현황] |
| (K-IFRS, 연결 기준) | (단위 : 백만원) |
| 구 분 | 제36기 3분기(2025.07.01~2026.03.31) | 제35기(2024.07.01~2025.06.30) | 제34기(2023.07.01~2024.06.30) | 제33기(2022.07.01~2023.06.30) |
|---|
| 매출액 | 25,652 | 38,192 | 72,335 | 38,528 |
「코스닥시장 상장규정」 제53조제1항제1호에 따라 최근 사업연도의 매출액이 30억 미만일 경우 관리종목으로 지정되게 됩니다. 당사는 과거 3개년 평균 약 497억원 수준의 매출을 기록하고 있으며 당 3분기 현재 약 256억원 수준의 매출을 달성함에 따라 매출액 미달 관련 요건에 의한 관리종목 지정 가능성은 낮습니다.
(2) 자기자본 50% 초과 법인세비용차감전 계속사업손실 관련 요건
| [법인세비용차감전순손실 및 자기자본 현황] |
| (단위 : 백만원, %) |
| 구 분 | 제35기(2024.07.01~2025.06.30) | 제34기(2023.07.01~2024.06.30) | 제33기(2022.07.01~2023.06.30) |
|---|
| 법인세비용차감전순손실 | 9,200 | 6,369 | 18,521 |
| 자기자본 | 48,959 | 58,081 | 42,708 |
| 법인세비용차감전순손실 / 자기자본 | 18.79% | 10.97% | 43.37% |
| 50% 초과여부 | 미해당 | 미해당 | 미해당 |
「코스닥시장 상장규정」 제53조제1항제2호에 따라 최근 3사업연도 중 2사업연도에 각각 당해 사업연도말 자기자본의 50%를 초과하는 법인세비용차감전계속사업손실이 있고 최근 사업연도에 법인세비용차감전계속사업손실이 있는 경우 관리종목으로 지정되게 됩니다. 당사는 최근 3사업연도 법인세비용차감전순손실을 기록하였으나, 자기자본 대비 법인세비용차감전순손실 비율은 50%를 초과하지 않기에 동 요건에 의한 관리종목 지정 가능성은 낮습니다.
다만, 당사는 최근 3개 사업연도 및 제36기 3분기 누적 기준 지속적으로 법인세비용차감전계속사업손실을 기록하고 있으며, 향후 영업손실 및 세전손실 규모가 확대되거나 금번 유상증자에 따른 자기자본 증가 효과가 소멸되어 자기자본이 감소하는 경우, 법인세비용차감전계속사업손실이 자기자본의 50%를 초과하게 되어 동 요건에 따른 관리종목 지정 및 상장폐지 요건에 해당할 수 있으므로 투자자께서는 이 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3) 자본잠식률 50% 이상, 자기자본 10억원 미달 관련 요건
| [최근 3개년 자본잠식률] |
| (K-IFRS, 연결 기준) | (단위: 백만원) |
| 구 분 | 제35기(2024.07.01~2025.06.30) | 제34기(2023.07.01~2024.06.30) | 제33기(2022.07.01~2023.06.30) |
|---|
| 자본금(A) | 22,979 | 22,979 | 11,779 |
| 자본총계(B) | 48,959 | 58,081 | 42,708 |
| 자본잠식률(1-B/A) | - | - | - |
코스닥시장 상장규정 제53조 1항 4호에 따라 최근 사업연도 말을 기준으로 자본잠식률 50% 이상인 경우 관리종목으로 지정됩니다.
당사는 전기말 현재 자본잠식이 없는 상황으로 동 요건에 해당되지 않습니다.
(4) 시가총액 및 주가 미달 관련 요건
| 적용기간 | 시가총액 | 비고 |
|---|
| 2025년 07월 10일부터 2025년 12월 31일까지 | 40억원 | 종전 |
| 2026년 01월 01일부터 2026년 06월 30일까지 | 150억원 | - |
| 2026년 07월 01일부터 2026년 12월 31일까지 | 200억원 | - |
| 2027년 1월 1일부터 | 300억원 | - |
당사 보통주의 시가총액이 각 사업연도별 상기 도표상 기준 시가총액 미만이거나 종가가 1,000원 미만인 상태로 30일간 지속될 경우 관리종목으로 지정될 수 있습니다.당사의 일평균 시가총액은 제35기(2024년 7월 1일~2025년 6월 30일) 약 306억원, 제36기 3분기(2026년 1월 1일~2026년 3월 31일) 약 183억원, 제36기 4분기(2026년 4월 1일~2026년 6월 30일) 약
179억원
입니다. 금번 유상증자 이사회 결의일 직후인 2026년
7월 6일 기준 시가총액은 약
255억원으로, 증권신고서 제출일 현재 과거 1년 이상 및 직전일 시가총액은 현행 관리종목 지정 기준에 미달하지 않습니다.
다만, 상장폐지 요건 강화에 따라 2026년 7월 1일부터 시가총액 미달 기준은 200억원으로 상향
적용되었습니다.
정정
증권신고서 제출일 현재 최근 30영업일 기준 당사의 일평균 시가총액은
약 201.1억원이며,
금번 유상증자를 위한 최초 이사회결의일인 2026년 7월 6일 당사의 시가총액은 약 255억원으로 강화된 관리종목 지정기준
에는 미달하고 있지 않습니다. 다만, 향후 주가 및 시가총액이 유사한 수준으로 재차 하락하여 30거래일 이상 연속될 경우 관리종목 지정 및 상장폐지 위험이 현실화될 수 있습니다.
한편,
정정 증권신고서 제출 전일 현재 최근 30영업일간 당사 보통주의 종가는 1,000원을 상회하고 있으며(동 기간 평균 종가 약
1,614원), 제36기 4분기 평균 종가는 약 1,860원으로 주가 미달에 따
라 관리종목으로 지정될 위험은 낮습니다. 그러나 향후 당사 주가 및 시가총액이 지속적으로 하락할 경우 관리종목으로 지정될 위험이 있으므로 투자자께서는 이 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5) 정기보고서 미제출 관련 요건
당사는 현재 정기보고서 제출 기한을 엄수하고 있으며, 동 요건에 해당되지 않도록 관리해나갈 예정입니다.(6) 지배구조 미달 관련 요건당사는 현재 지배구조 관련하여 관리종목 지정 요건에 해당되지 않습니다. 향후에도 동 요건에 해당되지 않도록 관리해나갈 예정입니다.(7) 거래량 미달, 주식분산 미달 관련 요건당사는 현재 거래량 미달 및 주식분산 미달 관련하여 관리종목 지정 요건에 해당되지 않습니다.(8) 회생절차, 파산신청, 그 외 기타 요건당사는 현재 회생절차, 파산신청 등의 사유가 발생하지 않았으므로, 현재까지는 관리종목 지정 요건에 해당되지 않습니다.3. 상장적격성실질심사 / 상장폐지
당사는 지속적인 수익성 악화 및 영업적자로 자본잠식률 및 법인세비용차감전계속사업손실 요건 관련하여 관리종목 지정 위험성이 존재하므로, 만일 향후 관리종목으로 지정될 경우 이를 기한 내에 해소하지 못한다면, 상장적격성 실질심사 및 상장폐지까지 이어질 가능성이 존재합니다. 아직 관리종목으로 지정된 상황은 아니지만 투자자 여러분들께서는 당사의 재무적 상황이 열악한 수준인 점에 대해 반드시 유념해주시기 바랍니다.
최근 2026년 2월 12일 금융위원회가 발표한 상장폐지 요건 강화 방안에 따라, 시가총액 기준 상장폐지 제도의 적용 주기가 기존 연 단위에서 반기 단위로 조정되었습니다. 이에 따라 2026년 150억원, 2026년 7월 200억원, 2027년 300억원 미만의 시가총액을 기록하는 코스닥 상장사는 상장폐지 대상으로 규정하고 있으며, 해당 기준 시가총액 미만 상태가 30일(매매거래일 기준) 이상 지속될 경우 관리종목으로 지정됩니다. 당사의 증권신고서 제출일 전일 기준 시가총액은 250억원으로 현행 상장폐지 기준을 상회하고 있으나, 향후 시가총액이 하락할 경우 강화된 상장폐지 요건에 따라 상장폐지 또는 관리종목 지정 위험이 존재합니다.
시가총액에 따른 상장폐지 요건은 아래와 같습니다.
| 적용기간 | 시가총액 | 비고 |
|---|
| 2025년 7월 10일부터 2025년 12월 31일까지 | 40억원 | 종전 |
| 2026년 1월 1일부터 2026년 6월 30일까지 | 150억원 | - |
| 2026년 7월 1일부터 2026년 12월 31일까지 | 200억원 | - |
| 2027년 1월 1일부터 | 300억원 | - |
| 날짜 | 평균시가총액 |
|---|
| 2024년 7월 | 43,060 |
| 2024년 8월 | 39,490 |
| 2024년 9월 | 37,123 |
| 2024년 10월 | 37,616 |
| 2024년 11월 | 29,491 |
| 2024년 12월 | 26,915 |
| 2025년 1월 | 25,292 |
| 2025년 2월 | 25,529 |
| 2025년 3월 | 26,545 |
| 2025년 4월 | 25,943 |
| 2025년 5월 | 26,401 |
| 2025년 6월 | 26,832 |
| 2025년 7월 | 25,970 |
| 2025년 8월 | 24,787 |
| 2025년 9월 | 22,910 |
| 2025년 10월 | 22,626 |
| 2025년 11월 | 23,539 |
| 2025년 12월 | 23,302 |
| 2026년 1월 | 22,103 |
| 2026년 2월 | 18,194 |
| 2026년 3월 | 14,592 |
| 2026년 4월 | 15,653 |
| 2026년 5월 | 17,486 |
| 2026년 6월 | 20,626 |
| 2026년 7월 | 20,055 |
당사는 증권신고서 제출일 전일 기준 완전자본잠식 및 공시위반 사항은 존재하지 않으며, 증권신고서 제출일 전일 기준 주가(2,010원) 수준을 고려할 때 주가 미달에 따른 상장폐지 위험은 낮은 상태입니다. 다만,
향후
시가총액 및
주가 하락 시 관리종목 편입 가능성을 배제할 수 없으므로, 투자자분들께서는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계속기업(Going Concern)이란 기업이 예측 가능한 미래에 영업을 지속할 것이라는 가정으로, 재무제표 작성의 기본 전제입니다. 외부감사인은 한국회계감사기준서 제570호(계속기업)에 따라 보고기간 종료일로부터 통상 12개월 이상의 기간에 대해 기업의 존속능력을 평가하며, 동 기준서 문단 A3은 계속기업으로서의 존속능력에 유의적 의문을 초래할 수 있는 사건이나 상황의 사례를 아래와 같이 열거하고 있습니다.
만약 외부감사인이 계속기업으로서의 존속능력에 중요한 불확실성이 존재한다고 판단하는 경우, 재무제표에 이에 대한 적절한 공시가 이루어졌다면 적정의견을 표명하되 감사보고서에 "계속기업 관련 중요한 불확실성"이라는 별도 단락을 포함하며, 공시가 부적절하거나 계속기업 가정 자체가 타당하지 않은 경우에는 한정ㆍ부적정ㆍ의견거절 의견을 표명합니다. 코스닥시장 상장규정상 감사의견이 부적정 또는 의견거절이거나, 계속기업 존속능력 불확실성을 사유로 한 한정의견이 발생할 경우 투자주의환기종목 지정 및 상장적격성 실질심사 대상이 될 수 있습니다.당사는 증권신고서 제출일 현재 외부감사인으로부터 제35기(2024년 7월 1일~2025년 6월 30일) 재무제표에 대해 적정의견을 수령하였으며, 계속기업으로서의 존속능력에 중요한 불확실성이 존재한다는 별도 감사보고서 단락이 기재되지 않았습니다. 다만, 당사는 감사기준서 제570호 A3문단에서 열거한 계속기업 유의적 의문 사건ㆍ상황과 관련하여 다음과 같은 재무적 위험 요인을 내포하고 있습니다.첫째, 당사의 영업손실은 제33기 약 49억원, 제34기 약 15억원, 제35기 약 80억원으로 3개 사업연도 연속 발생하였으며, 제36기 3분기 현재 약 47억원의 영업손실이 계속되고 있습니다.
| [당사 영업손실 및 법인세차감전순손실 현황] |
| (K-IFRS, 연결 기준) | (단위 : 백만원) |
| 구 분 | 제36기 3분기(2025.07.01~2026.03.31) | 제35기(2024.07.01~2025.06.30) | 제34기(2023.07.01~2024.06.30) | 제33기(2022.07.01~2023.06.30) |
|---|
| 영업손실 | 4,713 | 8,032 | 1,540 | 4,913 |
| 법인세차감전순손실 | 5,309 | 9,200 | 6,369 | 18,521 |
둘째, 당사의 현금및현금성자산은 제34기말 약 303억원에서 제35기말 약 110억원으로 감소하였으며, 제36기 3분기말 현재 약 96억원 수준을 기록하고 있습니다. 또한 유동자산 감소와 유동부채 증가 추세가 이어지면서 제36기 3분기말 현재 유동비율은 약 101%로 전기말(약 145%)에 비해 감소하였습니다.
| [당사 현금및현금성자산 및 유동비율 현황] |
| (K-IFRS, 연결 기준) | (단위 : 백만원) |
| 구 분 | 제36기 3분기(2025.07.01~2026.03.31) | 제35기(2024.07.01~2025.06.30) | 제34기(2023.07.01~2024.06.30) | 제33기(2022.07.01~2023.06.30) |
|---|
| 현금및현금성자산 | 9,546 | 11,025 | 30,346 | 17,780 |
| 유동자산 | 47,595 | 52,391 | 52,383 | 37,869 |
| 유동부채 | 46,934 | 36,184 | 29,500 | 34,331 |
| 유동비율 | 101.41% | 144.79% | 177.57% | 110.31% |
이러한 요인들은 외부감사인이 향후 계속기업 존속능력에 유의적 의문을 제기할 수 있는 상황의 사례에 해당할 수 있으며, 당사의 재무구조 개선 여부에 따라 향후 감사의견 및 감사보고서 기재 내용이 변경될 가능성이 있습니다.
한편, 제36기 3분기말(2026년 3월 31일) 이후 증권신고서 제출일까지 당사의 가용 유동성에 영향을 미치는 다음과 같은 사항이 발생하였는바, 이를 모두 반영하여 실질적인 가용 유동성을 재산정하면 다음과 같습니다.
| 구 분 | 내 용 | 금 액 | 비 고 |
|---|
| ① | 제36기 3분기말 현금및현금성자산 | 9,546 | - |
| ② | 제36기 3분기말 단기금융상품 | 15,001 | 약 150억원 |
| ③(=①+②) | 3분기말 가용유동성 소계 | 24,547 | - |
| ④ | (+) 2026.5.20 제3자배정 유상증자 납입액 | 5,000 | 최대주주 변경(㈜엑스) |
| ⑤ | (-) 2026.5.26 제7회 전환사채 만기전 취득(조기상환) 지급액 | (14,754) | - |
| ⑥ | (-) 2026.6.1 아티스트 숙소 보증금 지급 | (2,520) | - |
| ⑦ | (-) 2026.7.31 세무추징금 잔액 납부 | (5,000) | - |
| ⑧ | (+) 2026.8.5 제3자배정 유상증자 납입액 | 3,500 | |
| ⑨ | 영업활동 등에 따른 현금및현금성자산 변동 | 113 | - |
| ⑩(=③+④+⑤+⑥+⑦+⑧+⑨) | 증권신고서 제출일 현재 재산정 가용유동성 | 10,886 | - |
| ⑪ | (+) 금번 일반공모 유상증자 조달예정금액(순수입금 기준) | 16,930 | 모집예정금액 기준 |
| ⑫(=⑩+⑪) | 금번 유상증자 완료 후 예상 가용유동성 | 27,816 | - |
상기와 같이 제36기 3
분기말 기준 약 245억원 수준이었던 당사의 가용 유동성(현금및현금성자산 및 단기금융상품 합계)은, 2026년 5월 20일 제3자배정 유상증자 납입액 50억원 2026년 8월 5일 제3자배정 유상증자 납입액 35억원이 유입되었음에도 불구하고 2026년 5월 26일 제7회 전환사채 만기전 취득에 따른 약 147.5억원(원천징수세 제외후 실지급액)의 현금 유출, 2026년 6월 1일 아티스트 숙소 보증금 25.2억 지급, 2026년 7월 31일 완료된 세무추징금 잔액 50억원 납부 및 증권신고서 제출일까지의 영업ㆍ투자ㆍ재무활동에 따른 순현금유출 약 1.1억원 발생에 따라, 증권신고서 제출일 현재 약 109억원 수준으로 감소하였습니다.이는 제36기 3분기말 기준 유동부채 46,934백만원의 약 23% 수준에 해당하는 금액으로, 단순 유동비율(101.41%)만으로 파악되는 유동성 수준과 비교할 때 당사의 실질적인 단기 유동성은 상대적으로 제한적인 상황입니다. 당사는 금번 일반공모 유상증자를 통해 약 169억원(순수입금 기준)의 자금을 조달할 계획이며, 모집예정금액이 전액 납입될 경우 가용 유동성은 약 278억원 수준으로 회복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다만, 금번 유상증자는 인수인이 없는 모집주선 방식으로 진행되는 만큼 모집예정금액 전액이 조달된다는 보장은 없습니다. 따라서 청약률 저조 등의 사유로 실제 조달금액이 계획에 미달하거나 자금조달 시기가 지연될 경우, 당사의 가용 유동성은 약 109억원 수준에 머물 수 있으며, 이에 따라 단기 자금소요에 대한 대응 능력이 저하될 가능성이 있습니다.
당사는 이러한 계속기업 관련 위험
및 앞서재산정한 가용 유동성 감소 상황
을 인식하고 이를 해소하기 위한 다각적인 노력을 기울이고 있습니다. 우선 금번 유상증자(일반공모)를 통해 약 169억원 규모의 자금을 조달하여 단기적인 유동성 부족 위험을 완화하고 계속기업 전제 유지에 필요한 재무적 완충 여력을 확보할 계획입니다. 또한 매니지먼트 부문의 주요 아티스트 활동 강화 및 드라마ㆍ영화 출연 기회 확대를 통한 매출 회복, 콘텐츠 IP 연계 수익원 다변화, 고정비 절감 등 비용 구조 개선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상기와 같은 노력에도 불구하고, 금번 유상증자를 통한 자금 조달이 계획한 수준에 미치지 못하거나, 주요 아티스트 활동 위축ㆍ콘텐츠 사업 부진 등으로 영업손실 기조가 지속될 경우, 당사의 현금성 자산이 추가로 감소하여 외부감사인이 계속기업으로서의 존속능력에 중요한 불확실성이 존재한다고 판단할 가능성을 완전히 배제할 수 없습니다. 이 경우 당사의 감사보고서에 계속기업 관련 중요한 불확실성 단락이 기재되거나, 나아가 비적정 감사의견이 표명될 경우 코스닥시장 상장규정에 따라 매매거래정지, 투자주의환기종목 지정, 상장적격성 실질심사 대상 지정 및 상장폐지 절차 개시 등의 시장조치가 취해질 수 있으므로, 투자자분들께서는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당사의 최근 3개년 수익성지표 세부현황은 다음과 같습니다.
| 구 분 | 제36기 3분기(2025.07.01~2026.03.31) | 제35기(2024.07.01~2025.06.30) | 제34기(2023.07.01~2024.06.30) | 제33기(2022.07.01~2023.06.30) |
| 매출액 | 25,652 | 38,192 | 72,335 | 38,528 |
| 매출원가 | 28,154 | 38,461 | 71,454 | 38,155 |
| -매출원가율 | 109.75% | 100.71% | 98.78% | 99.03% |
| 매출총이익 | (2,502) | (269) | 881 | 373 |
| -매출총이익률 | -9.75% | -0.70% | 1.22% | 0.97% |
| 판매비와관리비 | 2,211 | 7,763 | 2,421 | 5,286 |
| -판관비율 | 8.62% | 20.33% | 3.35% | 13.72% |
| 영업이익 | (4,713) | (8,032) | (1,540) | (4,913) |
| -영업이익률 | (-)18.37% | (-)21.03% | (-)2.13% | (-)12.75% |
| 금융수익 | 2,501 | 6,895 | 2,112 | 5,498 |
| 금융비용 | 2,682 | 4,572 | 3,614 | 13,261 |
| 기타수익 | 87 | 164 | 419 | 1,656 |
| 기타비용 | 501 | 3,655 | 3,747 | 7,500 |
| 당기순이익 | (5,284) | (9,200) | (6,432) | (18,458) |
| -당기순이익률 | (-)20.60% | (-)24.09% | (-)8.89% | (-)47.91% |
당사는 증권신고서 제출일 현재 매니지먼트(엔터테인먼트)사업, 드라마제작사업을 영위하고 있으며 드라마 및 영화 제작 매출이 감소하며 매니지먼트 매출 비중이 전체 매출의 약 80%를 초과하고 있습니다. 제36기 3분기 기준 매니지먼트 매출은 약 211억원으로 제36기 전체 매출액 256억원 중 82.6% 수준입니다. 최근 3개년 당사 사업부문별 매출현황은 다음과 같습니다.
| 구 분 | 제36기 3분기(2025.07.01~2026.03.31) | 제35기(2024.07.01~2025.06.30) | 제34기(2023.07.01~2024.06.30) | 제33기(2022.07.01~2023.06.30) |
| 매출액 | 비중 | 매출액 | 비중 | 매출액 | 비중 | 매출액 | 비중 |
| 매니지먼트 | 21,191 | 82.61% | 34,061 | 89.18% | 36,139 | 49.96% | 22,365 | 58.05% |
| 제작 | 5 | 0.02% | 24 | 0.06% | 34,277 | 47.39% | 12,625 | 32.77% |
| 기타 | 4,456 | 17.37% | 4,107 | 10.76% | 1,919 | 2.65% | 3,538 | 9.18% |
| 계 | 25,652 | 100.00% | 38,192 | 100.00% | 72,335 | 100% | 38,528 | 100.00% |
당사의 매출은 제33기 385억원, 제34기 723억원, 제35기 382억원, 제36기 3분기 누적 기준 256억원을 기록하였습니다. 제35기 및 제36기 3분기 누적 기준 매출액 감소는 드라마 제작매출 감소에 기인합니다. 당사는 제33기 및 제34기에 드라마 '블라인드', '기적의 형제', '오늘도 사랑스럽개', '환상연가', '함부로 대해줘'를 제작ㆍ방영하였으며, 증권신고서 제출일 현재 방영중인 드라마는 SBS '김부장'이며, 방영을 준비중인 작품은 KBS1TV 방영 예정 드라마 '엄마가 미쳤어요(가제)
'
및 '드라마A'입니다.
| 구분 | 드라마명 | 주연 | 방송사 | 편성일정 | 제작매출(주1) | 비고 |
| 1 | 드라마 A | 미정 | 협의중 | 2027년 중(예정) | - | 방영 예정 |
| 2 | 엄마가 미쳤어요(가제) | 미정 | KBS1TV | 2026.09 ~ 2027.03(예정) | - | 방영 예정 |
| 3 | 김부장 | 소지섭, 최대훈, 윤경호 | SBS | 2026.06 ~ 2026.07 | - | 방영 완료 |
| 4 | 함부로 대해줘 | 김명수, 이유영 | KBS 2TV | 2024.05 ~ 2024.07 | 14,469 | 방영 완료 |
| 5 | 환상연가 | 박지훈,홍예지 | KBS 2TV | 2024.01 ~ 2024.02 | 10,572 | 방영 완료 |
| 6 | 오늘도 사랑스럽개 | 차은우,박규영,이현우 | MBC | 2023.10 ~ 2024.01 | 5,211 | 방영 완료 |
| 7 | 기적의형제 | 정우,배현성 | JTBC | 2023.06 ~ 2023.08 | 4,563 | 방영 완료 |
| 8 | 블라인드 | 옥택연, 하석진, 정은지 | tv N | 2022.09 ~ 2022.11 | 12,055 | 방영 완료 |
| (출처 : 당사 내부자료) |
| 주1) | 제36기 3분기 기준 누적 매출 금액입니다. |
당사의 매니지먼트매출은 소속 아티스트의 드라마, 영화, 광고 등 연예활동에 따른 출연료 수익과 음반제작, 판매 관련 매출 등으로 구성됩니다. 기타매출은 소속 아티스트의 IP(Intellectual Property)를 활용하여 제작한 공식 상품(Merchandise)의 판매를 통해 발생하며, 주요 품목으로는 앨범 연계 굿즈, 응원용품, 의류, 액세서리 및 포토북 등이 있습니다. 해당 상품은 온라인스토어, 팬클럽 플랫폼 및 공연 현장 판매를 통해 유통되고 있습니다. 당사 소속 아티스트 현황 및 관련 위험에 대한 세부내용은 "III. 투자위험요소 - 2. 회사위험 - 라. 주요 아티스트 관련 매출액 변동에 따른 위험"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한편, 당사는 제작매출 감소와 매출원가율 상승의 영향으로 제35기 이후 매출총손실이 발생하고 있습니다. 제33기 및 제34기에는 각각 373백만원 및 881백만원의 매출총이익을 기록하였으나, 제35기 및 제36기 3분기 누적 기준 각각 269백만원, 2,502백만원의 매출총손실을 기록하였습니다. 최근 3개년 당사의 사업부문별 매출원가 현황은 다음과 같습니다.
| 구 분 | 제36기 3분기(2025.07.01~2026.03.31) | 제35기(2024.07.01~2025.06.30) | 제34기(2023.07.01~2024.06.30) | 제33기(2022.07.01~2023.06.30) |
| 매출원가 | 비중 | 매출원가 | 비중 | 매출원가 | 비중 | 매출원가 | 비중 |
| 매니지먼트 | 27,124 | 96.34% | 37,927 | 98.61% | 36,943 | 51.70% | 25,334 | 66.40% |
| 제작 | 446 | 1.58% | 453 | 1.18% | 34,366 | 48.10% | 12,796 | 33.54% |
| 기타 | 584 | 2.07% | 81 | 0.21% | 145 | 0.20% | 25 | 0.07% |
| 계 | 28,154 | 100.00% | 38,461 | 100.00% | 71,454 | 100.00% | 38,155 | 100.00% |
해당 기간 동안 당사의 사업부문별 매출원가율은 제33기 99.03%, 제34기 98.78% 수준을 유지하였으나, 제35기에는 100.71%로 최초로 100%를 초과하였으며, 제36기 3분기 누적 기준으로는 109.75%까지 상승하였습니다. 이는 제작부문 매출 감소에 따른 고정비 부담 증가, 소속 아티스트 관련 비용 상승, 콘텐츠 제작 및 운영 관련 지출 증가 등에 주로 기인합니다. 당사는 매니지먼트 부문의 비용 구조 효율화 및 매출 확대 등을 통해 수익성 개선을 추진하고 있으나, 향후 매출원가율 상승 추세가 지속될 경우 당사의 수익성이 추가적으로 악화될 수 있으므로 투자자분들께서는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 구 분 | 제36기 3분기(2025.07.01~2026.03.31) | 제35기(2024.07.01~2025.06.30) | 제34기(2023.07.01~2024.06.30) | 제33기(2022.07.01~2023.06.30) |
| 매니지먼트 및 기타 | 108.04 | 99.58 | 97.45 | 97.90 |
| 제작(주1) | 8,920.00 | 1,887.50 | 100.26 | 101.35 |
| 매출원가율 | 109.75 | 100.71 | 98.78 | 99.03 |
| (출처 : 당사 정기보고서) |
| 주1) | 당사는 제작 드라마의 방영 시점에 제작매출을 인식하고 있습니다. 제35기 및 제36기 3분기 현재에는 방영 전 제작 중인 드라마와 관련하여 발생한 원가 453백만원 및 446백만원이 각각 반영된 반면 관련 매출은 인식되지 않아 매출원가율이 높게 나타났습니다. |
당사의 매니지먼트 및 기타 부문 매출원가율은 제33기 97.90%, 제34기 97.45%, 제35기 99.58%로 100%에 근접한 수준을 유지하였으며, 제36기 3분기에는 108.04%로 처음 100%를 초과하였습니다. 이는 매니지먼트 부문 매출원가에 아티스트 정산금, 전속계약금 상각비, 아티스트 숙소 및 업무용 차량 관련 감가상각비, 매니지먼트 전담 인력의 인건비ㆍ복리후생비, 아티스트 육성 및 프로모션 비용 등 아티스트의 활동 여부와 무관하게 지속적으로 발생하는 고정성 원가의 비중이 높은 가운데, 제36기 3분기 매니지먼트 및 기타 부문 매출액이 전기 대비 감소한 데 주로 기인합니다. 특히 전속계약금 상각비, 숙소ㆍ차량 관련 감가상각비 등은 실제 현금 유출이 수반되지 않는 비현금성 비용임에도 회계상 매출원가에 지속적으로 반영되므로, 매출이 감소하는 시기에는 원가율이 더욱 상승하는 구조를 보입니다. 당사는 신규 아티스트 발굴ㆍ육성, 기존 아티스트 활동 확대 및 고정비 부담 완화 등을 통해 매니지먼트 및 기타 부문의 수익성을 점진적으로 개선해 나갈 계획입니다.당사의 제작부문 매출원가율은 제33기 101.35%, 제34기 100.26%로 100%를 소폭 상회하였으며, 제35기 및 제36기 3분기에는 각각 1,887.5% 및 8,920%를 기록하였습니다. 이는 방영 전 제작 중인 드라마와 관련하여 발생한 제작원가가 매출원가에 반영된 반면, 해당 프로젝트의 매출은 아직 인식되지 않아 회계상 비용과 수익의 인식 시점이 일시적으로 불일치한 데 따른 것입니다. 당사는 개별 드라마 프로젝트별로 제작계약 체결 단계에서 예상 제작원가와 판매가격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하여 수익성을 확보하는 것을 원칙으로 사업을 추진하고 있어, 프로젝트 단위의 실제 수익성과 회계상 부문 매출원가율 간에는 차이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또한 제작부문의 매출원가에는 기획개발비, 작가 및 연출 계약금, 출연료, 외주제작비, 제작 스태프 인건비뿐만 아니라 감가상각비 등 비현금성 비용과 제작 관련 공통 운영비도 포함됩니다. 이에 따라 개별 프로젝트의 수익성과는 별개로 회계상 부문 손익에서는 장기적으로 매출원가율이 100%를 초과하는 구조가 나타날 수 있습니다. 회사는 향후 자체 IP 기반 콘텐츠를 확대하고 제작 효율성을 제고하는 한편 안정적인 편성을 확보함으로써 제작부문의 수익성을 지속적으로 개선해 나갈 계획입니다.
한편, 당사의 기타부문 매출은 팬클럽, MD 등 부수적인 매출과 팬미팅ㆍ팬콘서트 등 직접 제작 공연의 티켓 판매 매출, 유튜브 및 팬클럽 정산매출 등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당사는 제35기부터 직접 제작 공연의 사업성과를 독립적으로 분석하고 관리 효율성을 제고하기 위해 티켓 판매 매출을 기존 매니지먼트 매출에서 분리하여 기타매출로 구분ㆍ관리하고 있는 반면 아티스트 정산금 등 직접 제작 공연과 관련하여 발생하는 핵심 제작원가는 아티스트 전속계약에 따른 정산비용의 성격을 가지므로 기존 원가 귀속 기준에 따라 매니지먼트부문의 매출원가로 집계하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 제35기 이후에는 공연 관련 매출은 기타부문에, 주요 원가는 매니지먼트부문에 각각 반영되고 있으며 그 결과 매니지먼트의 매출원가율은 상대적으로 높게, 기타부문의 매출원가율은 상대적으로 낮게 나타나고 있습니다.
당사는 최근 3개년 및 제36기 3분기 누적 기준 영업손실을 기록하고 있습니다. 제33기에는 매출채권에 대한 대손상각비 약 25억원을 인식함에 따라 49억원의 영업손실을 기록하였습니다. 이후 제34기에는 매니지먼트 및 제작부문 매출 증가와 함께 전기 대손상각비 인식 영향이 제거되면서 영업손실 규모가 15억원으로 감소하였습니다. 그러나 제35기에는 제작매출 감소, 매출원가율 상승 및 세무조사 결과에 따른 부가가치세 불공제액 약 54억원의 세금과공과 반영 등의 영향으로 영업손실이 80억원으로 확대되었습니다. 또한 제36기 3분기 누적 기준으로는 소속 아티스트 관련 비용 증가에 따른 매출원가율 상승 등의 영향으로 47억원의 영업손실을 기록하였습니다.한편, 당사의 영업실적은 매출원가뿐만 아니라 판매관리비의 변동에도 영향을 받고 있으며, 최근 3개년 및 제36기 3분기 누적 기준 판매관리비 현황은 다음과 같습니다.
| 구 분 | 제36기 3분기(2025.07.01~2026.03.31) | 제35기(2024.07.01~2025.06.30) | 제34기(2023.07.01~2024.06.30) | 제33기(2022.07.01~2023.06.30) |
|---|
| 급여 | 596,317 | 804,543 | 718,257 | 860,439 |
| 퇴직급여 | 74,668 | 65,999 | 51,637 | 74,357 |
| 복리후생비 | 131,319 | 174,515 | 178,774 | 170,245 |
| 여비교통비 | 42,743 | 47,086 | 58,291 | 134,663 |
| 통신비 | 14,654 | 19,431 | 10,976 | 9,214 |
| 수도광열비 | 5 | - | - | - |
| 세금과공과 | 35,243 | 5,424,948 | 53,363 | 48,006 |
| 감가상각비 | 78,251 | 101,262 | 110,534 | 113,513 |
| 보험료 | 78,691 | 6,273 | 8,201 | 8,169 |
| 접대비 | 222,182 | 406,339 | 220,346 | 263,132 |
| 광고선전비 | 67,837 | 78,000 | 79,000 | 207,550 |
| 차량유지비 | 1,964 | 4,253 | 4,350 | 5,913 |
| 운반비 | 688 | 889 | 1,645 | 764 |
| 지급수수료 | 776,193 | 549,077 | 542,789 | 785,964 |
| 기획료 | 38,360 | 70,040 | 70,040 | 68,103 |
| 대손상각비(환입) | 17,677 | (31,530) | 268,911 | 2,492,447 |
| 지급임차료 | 2,692 | 700 | 763 | 763 |
| 소모품비 | 28,368 | 35,987 | 38,658 | 37,372 |
| 도서인쇄비 | 133 | 150 | 239 | 464 |
| 교육훈련비 | 360 | 1,702 | 1,798 | 2,912 |
| 무형자산상각비 | 2,591 | 2,994 | 2,256 | 1,822 |
| 합계 | 2,210,936 | 7,762,658 | 2,420,828 | 5,285,812 |
판매비와관리비 중 접대비 및 지급수수료의 최근 3개년 및 제36기 3분기 매출액 대비 규모는 다음과 같습니다.
| 구 분 | 매출액 | 접대비 | 매출액 대비 | 지급수수료 | 매출액 대비 |
|---|
| 제36기 3분기(2025.07.01~2026.03.31) | 25,651,575 | 222,182 | 0.87% | 776,193 | 3.02% |
| 제35기(2024.07.01~2025.06.30) | 38,192,077 | 406,339 | 1.06% | 549,077 | 1.44% |
| 제34기(2023.07.01~2024.06.30) | 72,334,501 | 220,346 | 0.31% | 542,789 | 0.75% |
| 제33기(2022.07.01~2023.06.30) | 38,527,506 | 263,132 | 0.68% | 785,964 | 2.04% |
접대비는 주로 아티스트 활동 및 사업 관련 거래처와의 업무협의 과정에서 발생하는 비용으로, 최근 3개년 및 제36기 3분기 누적 기준 거래처 식대 및 거래처 선물, 해외 접대비, 경조사비 순으로 발생하였으며, 매출액 대비 규모는 제33기 0.68%, 제34기 0.31%, 제35기 1.06%, 제36기 3분기 0.87% 수준으로 당사의 영업 규모를 고려할 때 과도한 수준은 아닌 것으로 판단됩니다. 지급수수료는 회계법인에 대한 외부감사ㆍ결산 관련 보수가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하며, 법률자문, 컨설팅ㆍ운영비ㆍIR 관련 용역비 순으로 발생하였습니다. 외부감사 수행과 재무제표 작성ㆍ공시 등 법규 준수를 위해 필수적으로 발생하는 비용으로, 매출 규모와 직접적으로 연동되기보다는 감사 범위 및 결산 업무의 특성에 따라 지급수수료가 변동될 수 있으며, 매출액 대비 규모는 제33기 2.04%, 제34기 0.75%, 제35기 1.44%, 제36기 3분기 3.02% 수준으로 최근 3개년 및 당기 발생 금액은 정상적인 사업 운영 과정에서 발생한 수준으로 판단됩니다.한편, 제33기 광고선전비(208백만원)가 이후 기간 대비 높은 수준을 기록한 것은, 기존 광고선전비로 관리하던 앨범 마케팅 비용을 제34기부터 매출원가로 분류 기준을 변경하여 관리하였기 때문이며, 실제 마케팅 지출 규모가 감소한 것은 아닙니다. 제36기 3분기 보험료는 산재보험료 및 업무용 차량보험료 등 경상적 비용 외에, 세무조사 결과에 따른 추징세액 납부기한 연장을 위해 서울보증보험㈜에 지급한 납세보증보험료 73백만원이 반영되어 전기 대비 크게 증가하였습니다. 해당 납세보증보험료는 세액 납부기한 연장에 따른 일회성 비용입니다.
당사는 보유 매출채권에 대하여 1년 이상 대금이 미지급되거나 대손 사유가 발생한 경우 개별채권 단위의 손상평가를 수행하고 있으며, 그 외 채권에 대해서는 연령분석에 기초한 집합손상평가를 실시하고 있습니다.
제33기에는 채무자인 (주)케이엠씨에프가 2023년 4월 12일 폐업함에 따라 손상징후가 식별되어 개별손상평가를 수행하여 29억원의 대손상각비를 인식하였으며, 집합손상평가 결과 4억원의 대손충당금 환입이 발생하여 총 25억원의 매출채권 대손상각비를 인식하였습니다. 제36기 3분기 현재 회사의 매출채권 손상평가 관련 회계정책에는 변동이 없으며, (주)케이엠씨에프에 대한 매출채권 또한 회수되지 않은 상태입니다. 당사 매출채권 손상 관련 위험에 대한 세부 내용은 "III. 투자위험요소 - 2. 회사위험 - 아. 매출채권 및 대여금 손상 관련 위험"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한편, 당사는 제35기 보고기간 종료일 후 수령한 세무조사 결과통지서에 따라 부가가치세 불공제액 54억원을 판매비와관리비 중 세금과공과로 인식하였으며, 가산세 31억원을 기타비용 중 잡손실로 인식하였습니다. 이에 따라 제35기 판매비와관리비율은 20.33%로 상승하였으며, 영업손실 80억원 및 당기순손실
92억원을 기록하였습니다.
당사는 2025년 10월 서울지방국세청의 법인세 등 추징금 처분에 대하여 조세심판원에 심판청구를 제기하였으며, 증권신고서 제출일 현재 사건 배정 및 심리개시 단계에 있습니다. 향후 처분청 답변에 대한 항변자료 및 추가 증빙자료 제출, 사실관계 및 법률관계 조사, 조세심판관회의 상정과 심리ㆍ의결을 거쳐 결정이 이루어질 예정이며, 조세심판원의 심리 일정 및 결정 시점은 당사가 통제할 수 있는 사항이 아니므로 최종 결정 시기를 확정적으로 예측하기는 어렵습니다. 당사가 선임한 외부 세무대리인은 아티스트와 체결한 업무위탁계약, 실제 용역제공 관계, 정산비율 및 정산내역, 지급증빙 및 회계처리 자료 등을 검토한 결과, 해당 정산구조가 업무위탁계약 및 실제 거래관계에 따라 적법하게 처리되었다는 의견과 함께, 관련 계약 및 정산자료에 비추어 처분청의 과세처분에 다툴 여지가 있어 당사의 주장이 전부 또는 일부 인용될 가능성이 있다는 의견을 제시하였습니다. 다만 조세심판원의 최종 판단이 이루어지지 않은 상태이므로 인용 여부 및 인용 범위를 확정적으로 예측할 수는 없습니다. 증권신고서 제출일 현재 해당 사건과 관련하여 기부과된 세액 외에 추가로 부과예고되거나 통지된 추징세액은 없으며, 세무대리인 또한 현재까지 확인된 사실관계와 과세처분 범위를 기준으로 추가 추징 가능성은 없는 것으로 검토하였습니다. 다만 조세심판 결과가 기각되거나 일부 인용에 그치는 경우, 당사는 결정내용과 경제적 실익을 종합적으로 검토하여 행정소송 제기 여부를 결정할 예정입니다. 다만 향후 불복절차 결과가 당사에 불리하게 확정될 경우 추징세액 납부에 따라 보유 현금및현금성자산이 감소하고 유동성이 저하될 수 있습니다. 당사는 최근 3개년 사업연도 및 제36기 3분기 누적 기준 모두 당기순손실을 기록하고 있으며, 제36기 3분기 누적 기준 당기순손실은 53억원입니다. 당기순손실은 영업성과뿐만 아니라 영업권 및 무형자산에 대한 손상차손 인식, 세무조사 결과통지에 따른 가산세 비용 반영 등 일회성 또는 비경상적 요인의 영향을 받아 변동하고 있습니다. 최근 3개년 및 제36기 3분기 누적 기준 당기순손실에 유의적인 영향을 미친 주요 요인은 다음과 같습니다.
| 사업연도 | 영업이익(손실) | 당기순이익(손실) | 주요 원인 |
| 제36기 3분기(2025.07.01~2026.03.31) | (4,713) | (5,284) | 영업손실 47억원이자비용 20억원이자수익 10억원사채상환이익 9억원파생상품평가손익 (-)3.3억원 |
| 제35기(2024.07.01~2025.06.30) | (8,032) | (9,200) | 영업손실 80억원이자비용 26억원이자수익 16억원파생상품평가손익 34억원잡손실 31억원기타의대손상각비 4억원 |
| 제34기(2023.07.01~2024.06.30) | (1,540) | (6,432) | 영업손실 15억원이자비용 23억원이자수익 7억원영업권손상차손 24억원무형자산손상차손 10억원 |
| 제33기(2022.07.01~2023.06.30) | (4,913) | (18,458) | 영업손실 49억원이자비용 17억원이자수익 7억원사채상환이익 11억원파생상품평가손익 (-)15억원파생상품처분손실 63억원관계기업투자손상차손 33억원영업권손상차손 4억원무형자산손상차손 26억원 |
제36기 3분기(2025년 7월 1일~2026년 3월 31일): 영업손실 47억원 및 당기순손실 53억원을 기록하였습니다. 당기순손실에는 당사가 발행한 제7회 무보증사모전환사채의 일부 상환에 따른 사채상환이익 9억원이 반영되어 있으며, 해당 전환사채와 종속기업이 발행한 전환사채 및 리스부채 관련 이자비용 20억원이 인식되었습니다.제35기(2024년 7월 1일~2025년 6월 30일): 영업손실 80억원 및 당기순손실 92억원을 기록하였습니다. 당기순손실에는 종속기업 및 당사가 발행한 무보증사모전환사채와 관련된 이자비용 26억원이 반영되어 있으며, 전환사채 관련 파생상품평가이익 34억원이 인식되었습니다. 또한 당사 소속 아티스트에게 선급한 계약금에 대한 대손상각비 4억원과 2020년부터 2024년까지의 사업연도에 대한 세무조사 결과 통지된 가산세 31억원이 잡손실로 인식되었습니다.제34기(2023년 7월 1일~2024년 6월 30일): 영업손실 15억원 및 당기순손실 64억원을 기록하였습니다. 당기순손실에는 종속기업 및 당사가 발행한 무보증사모전환사채와 관련된 이자비용이 반영되어 있으며, 제작(드라마) 사업부 관련 잔존 영업권 24억원에 대한 손상차손을 인식하였습니다. 또한 제작 관련 미완성 프로그램에 대하여 10억원의 손상차손을 인식하였습니다.제33기(2022년 7월 1일~2023년 6월 30일): 영업손실 49억원 및 당기순손실 185억원을 기록하였습니다. 당기순손실에는 2022년 1월 종속기업인 판타지오 홍콩이 발행한 제1회 무보증사모전환사채와 2022년 11월 당사가 발행한 제7회 무보증사모전환사채와 관련된 이자비용
17억원이 반영되어 있습니다. 또한 2022년 8월 제5회 사모전환사채의 전환청구권 행사 및 2022년 11월 제6회 사모전환사채의 조기상환청구권 행사에 따라 사채상환이익 및 파생상품처분손실이 발생하였으며, 제33기말 현재 전환사채 관련 파생상품평가손실 15억원이 인식되었습니다. 이와 함께 제32기 중 지분율 49.85%를 취득한 케이앤티제1호사모투자합자회사가 청산됨에 따라 취득한 (주)케이바이오랩스(구, (주)케이바이오컴퍼니, 이하 동일) 및 (유)드림사이드문화산업전문회사에 대한 관계기업투자주식손상차손 33억원을 인식하였습니다. 또한 2021년 (주)팝코너스 및 그 종속회사인 (주)유에프오프로덕션과 (주)스튜디오인빅투스를 취득하면서 발생한 제작(드라마) 사업부 관련 영업권에 대하여 추가 손상차손 4억원을 인식하였으며, 제작 관련 미완성 프로그램 및 효력이 상실된 전속계약금 등 무형자산에 대하여 26억원의 손상차손을 인식하였습니다.
당사가 최근 3개년 중 인식한 주요 손상차손의 인식 경과 및 세부 현황은 다음과 같습니다.제작(드라마) 사업부 관련 영업권 및 무형자산(미완성 프로그램 등) 손상차손: 당사는 2021년 완전자회사인 ㈜판타지오뮤직을 통해 ㈜팝코너스 및 ㈜유에프오프로덕션 지분을 취득(총 취득대가 135억4,000만원)하면서, 취득대가가 피취득회사 순자산 공정가치를 초과하는 금액을 제작(드라마) 사업부 관련 영업권으로 최초 인식하였습니다. 이후 드라마 제작사업의 실적 저조 등 손상징후가 발생함에 따라,
당사는 외부평가기관인 우리회계법인에 손상평가를 의뢰하였으며, 2023년 6월 30일과 2024년 6월 30일을 평가기준일로 하여 현금창출단위(제작사업부)의 회수가능액을 미래현금흐름할인법(DCF, 할인율 각각 17.68%, 16.51%)으로 평가하였습니다. 평가 결과 관련 영업권 장부가액에 대한 손상이 필요한 것으로 판단되어, 당사는 제33기 4억원, 제34기 24억원의 영업권 손상차손을 각각
인식하였습니다. 아울러 같은 기간 진행 중이던 드라마 기획개발 관련 무형자산(미완성 프로그램) 등에 대해서도 회수가능성이 낮다고 판단하여 제33기 26억원, 제34기 10억원의 손상차손을 함께 인식하였습니다. 증권신고서 제출일 현재 관련 영업권 및 무형자산의 장부가액은 손상 반영 후 금액으로 유지되고 있습니다.
| [드라마제작사업부 영업권 손상 세부내역] |
| (단위: 천원) |
| 사업연도 | 기초잔액 | 손상차손 | 기말잔액 |
| 제34기(2023.07.01~2024.06.30) | 2,442,259 | (2,442,259) | - |
| 제33기(2022.07.01~2023.06.30) | 2,882,957 | (440,698) | 2,442,259 |
| 제32기(2022.01.01~2022.06.30) | 3,749,639 | (866,682) | 2,882,957 |
| 제31기(2021.01.01~2021.12.31) | 5,467,283 | (1,717,644) | 3,749,639 |
관계기업투자주식(㈜케이바이오랩스 등) 손상차손: 당사는 제31기 중 케이앤티제1호사모투자합자회사에 지분율 49.85%를 출자하였으며, 제33기 중 동 조합이 청산됨에 따라 조합이 보유하던 ㈜케이바이오랩스(구, ㈜케이바이오컴퍼니) 주식을 취득하고, 임원겸직을 사유로 관계기업투자주식으로 분류하였습니다. 이후 지분법 적용에 따른 손실 13.1억원을 인식하였으며, 동 기간 중 임원겸직이 해소됨에 따라 해당 주식을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측정금융자산으로 대체하고, 공정가치 평가에 따른 손실 9.9억원을 추가로 인식하였습니다. 또한 당사는 제31기 중 (유)드림사이드문화산업전문회사의 지분율 51%를 취득하였는데, 실제 의결권 및 잔여재산 이익배분과 관련하여 50%의 권리를 보유하고 있어 관계기업투자주식으로 분류하였습니다. 취득 이후 당사는 투자주식의 가치 하락 등 손상징후를 지속적으로 검토하였으며, (유)드림사이드문화산업전문회사 주식에 대하여 제32기 1.4억원
,
제33기 9.6억원, 제34기 1.5억원 등 손상차손을 인식하였습니다.
당사의 당기순손실은 매니지먼트 및 제작 사업부문의 영업실적뿐만 아니라 제작 관련 미완성 프로그램 및 전속계약금에 대한 손상차손, 투자주식에 대한 손상차손, 전환사채 등 금융상품과 관련된 평가손익 및 처분손익, 세무조사 결과에 따른 가산세 비용 등 비경상적ㆍ비영업적 요인의 영향을 크게 받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 당사의 당기순손실 규모는 사업연도별로 상당한 변동성을 보이고 있으며, 향후 보유 투자자산의 추가적인 가치 하락이 발생하거나 시장금리 변동 등에 따른 전환사채 관련 금융비용 부담이 지속될 경우 영업실적 개선 여부와 관계없이 당기순손실이 지속될 수 있으므로 투자자분들께서는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당사는 증권신고서 제출일 현재 매니지먼트(엔터테인먼트)사업, 드라마제작사업을 영위하고 있으며 특히 매니지먼트(엔터테인먼트) 사업은 소속 아티스트의 인지도 및 활동량, 또는 계약사항이나 신상의 변동에 따라 매출이 크게 영향을 받는 특징을 가지고 있습니다. 특히 당사의 주요 아티스트인 'A아티스트', 'B아티스트', 'C아티스트'와 'D그룹'의 36기 3분기 매출액 비중은 총 67%를 기록하고 있습니다. 관련 세부내역은 다음과 같습니다.
| 구 분(주1) | 제36기 3분기(2025.07.01~2026.03.31) | 제35기(2024.07.01~2025.06.30) | 제34기(2023.07.01~2024.06.30) | 제33기(2022.07.01~2023.06.30) |
| 매출액 | 비중 | 매출액 | 비중 | 매출액 | 비중 | 매출액 | 비중 |
| A 아티스트 | 7,163 | 27.93% | 6,368 | 16.68% | 1,439 | 3.78% | 0 | 0.00% |
| B 아티스트 | 5,149 | 20.08% | 17,222 | 45.12% | 29,606 | 77.79% | 10,458 | 40.37% |
| C 아티스트 | 2,694 | 10.50% | 830 | 2.17% | 0 | 0.00% | 0 | 0.00% |
| D 그룹 | 2,219 | 8.65% | 6,011 | 15.75% | 1,640 | 4.31% | 10,388 | 40.11% |
| 소계 | 17,225 | 67.16% | 30,431 | 79.73% | 32,685 | 85.88% | 20,846 | 80.48% |
| 기타 | 8,422 | 32.84% | 7,737 | 20.27% | 5,372 | 14.12% | 5,056 | 19.52% |
| 합계(주2) | 25,647 | 100.00% | 38,168 | 100.00% | 38,057 | 100.00% | 25,902 | 100.00% |
| (출처 : 당사 내부자료) |
| 주1) | 당사 소속 아티스트명을 이니셜로 기재하였습니다. |
| 주2) | 당사의 매니지먼트 및 기타 사업부문의 매출 합계 금액입니다. |
2012년 데뷔한 'A 아티스트'는 2018년 첫 솔로 미니앨범 '마크(Mark)'를 발매하며 본격적인 솔로 활동을 시작하였고, 뮤지컬 '멤피스', '겨울나그네', '명성황후' 등 다수의 작품에 출연하며 뮤지컬 배우로서도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2023년 제10회 이데일리문화대상 뮤지컬부문 최우수상을 수상하였으며, 2024년 10월 솔로 정규 1집 '1991'을 발매하고 동년 11~12월 솔로 콘서트 'The Wayfarer'를 개최하였습니다. 이후 2025년 뮤지컬 '멤피스'에 출연하였으며, 동년 10월 솔로 미니 2집 '이별,이-별'을 발매하고 2025년 및 2026년 전국 단독 콘서트 'EndAnd'를 진행하는 등 음악ㆍ공연 전반에 걸쳐 꾸준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이에 제34기 당사와 전속계약을 체결한 이후 제34기 14억원, 제35기 64억원, 제36기 3분기 72억원의 매출액을 기록하였으며, 당사 매니지먼트 및 기타매출 중 제34기 4% 수준에서 제36기 3분기 현재 28% 수준으로 그 비중이 꾸준히 확대되고 있습니다.2015년 웹드라마 '투 비 컨티뉴드'로 프리데뷔한 'B 아티스트'는 2016년 정식 데뷔하였으며, 2018년 JTBC 드라마 '내 아이디는 강남미인'으로 TV 첫 주연을 맡은 데 이어 2019년 MBC '신입사관 구해령', 2020~2021년 tvN '여신강림'에 주연으로 출연하였습니다. 2020년 소속 그룹이 제34회 골든디스크 어워즈 베스트 퍼포먼스 상을 수상하였으며, 2024년 2월 첫 솔로 미니앨범 'ENTITY'를 발매하여 전 세계 25개국 톱 앨범 차트 1위를 기록하는 등 음악과 연기를 아우르며 활발한 활동을 이어왔습니다. 이후 2025년 10월 영화 '퍼스트 라이드'에 출연하였으며, 입대 전 촬영을 완료한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원더풀스'가 2026년 공개되는 등 병역 이행 중에도 출연한 작품을 통한 활동이 지속되고 있습니다. 이에 제33기 104억원, 제34기 296억원, 제35기 172억원, 제36기 3분기 51억원의 매출액을 기록하여 당사 매니지먼트 및 기타매출 대비 제33기 40%, 제34기 78%, 제35기 45%, 제36기 3분기 20%의 비중을 차지하고 있습니다. 다만,
2025년 7월 현역 입대로 인해 2027년 1월 전역 시까지 활동이 제한되는 가운데, 2025년 서울지방국세청의 세무조사에 따라 최초 200억원대 추징 통보를 받았으나, 기존 납부 세금 중 중복 과세분이 환급 조정되면서 실제 최종 납부액은 약 130억원 수준으로 확정되었으며, 2026년 4월 해당 세금을 모두 납부하였음을 공개적으로 밝힌 바 있습니다. 이로 인한 대외 이미지에 부정적 영향이 있을 수 있는 점을 감안할 때
향후 당사 관련 매출이 감소할 가능성이 있습니다.2009년 연극 '뉴 보잉보잉'으로 데뷔한 'C 아티스트'는 이후 약 7년간 연극 무대에서 활동하며 연기 내공을 쌓았으며, 2017년 KBS2 드라마 '김과장'으로 브라운관에 진출하였습니다. 데뷔한 해 신인상과 우수상을 수상하였으며, 이후 2020년 tvN '스타트업', 2021년 tvN '갯마을 차차차' 등에 주연으로 출연하며 국내외에서 폭넓은 인지도를 확보하였고, 2022 Asia Artist Awards에서 4관왕을 차지하였습니다. 2025년에는 넷플릭스 오리지널 드라마 '폭싹 속았수다'에 특별출연하며 OTT시리즈활동을 본격화하였으며, 2026년 1월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이 사랑 통역 되나요?' 주연으로 복귀하였고, 2026년 디즈니+ 오리지널 시리즈 '현혹'의 공개를 앞두고 있는 등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이에 제35기 당사와 전속계약을 체결한 이후 제35기 8억원, 제36기 3분기 27억원의 매출액을 기록하였으며, 당사 매니지먼트 및 기타매출 중 제35기 2% 수준에서 제36기 3분기 현재 11% 수준으로 그 비중이 확대되고 있습니다.2016년 2월 23일 미니 1집 'Spring Up'을 발표하며 정식 데뷔한 'D그룹'은 2016년 대한민국 문화연예대상 K-POP 가수상, 2017년 서울가요대상 한류인기상, 2017년 Asia Artist Awards 뉴웨이브상, 2020년 제34회 골든디스크 어워즈 베스트 퍼포먼스상을 수상하였으며, 2021년 8월 미니 8집 'SWITCH ON'으로 더 쇼, 쇼 챔피언, 뮤직뱅크 등 다수의 음악방송에서 1위를 기록하였고, 2022년 5월 정규 3집을 발매하는 등 꾸준한 음악 활동을 이어왔습니다. 이후 2024년 2월 데뷔 8주년 기념 싱글 'Circles'와 2025년 2월 데뷔 9주년 기념 디지털 싱글을 발매하였으며, 2025년 6월 단독 콘서트 'The 4th ASTROAD [Stargraphy]'를 인스파이어 아레나에서 개최하고 동월 일본 후쿠오카 돔 공연을 진행하는 등 국내외에서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이에 제33기 104억원, 제34기 16억원, 제35기 60억원, 제36기 3분기 22억원의 매출액을 기록하여 당사 매니지먼트 및 기타매출 대비 제33기 40%, 제34기 4%, 제35기 16%, 제36기 3분기 8% 수준의 비중을 차지하고 있습니다. 한편, 상기 매출액 및 비중은 그룹 단위 활동에서 발생한 매출을 기준으로 산정한 것으로, B 아티스트 등 그룹 내 개별 아티스트가 개인 활동을 통해 정산받은 매출액은 제외되어 있습니다.당사 소속 아티스트인 A,B,C 아티스트와 D그룹의 합산 매출액과 당사 매니지먼트 및 기타 매출금액 내 비중은 제33기 208억원(80%), 제34기 327억원(86%), 제35기 304억원(80%) 및 제36기 3분기 현재 172억원(67%)을 기록하고 있으며 제36기 3분기말 기준 당사 소속 아티스트는
54명
으로 특정 아티스트에 대한 높은 매출 의존도가 존재하고 있습니다.
당사는 신규 아티스트의 발굴 및 기존 소속 아티스트의 활동 확대를 통해 특정 아티스트에 대한 매출 의존도를 완화하고 아티스트 포트폴리오를 다각화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2023년 6월 당사의 다국적 보이그룹 L그룹이 데뷔하여 증권신고서 제출일 현재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으며, 제33기 및 제34기 중 당사 매니지먼트 및 기타 매출액의 80% 이상을 차지하던 특정 그룹 및 해당 그룹 소속 아티스트에 대한 매출 집중도를 완화하기 위하여 배우 및 타 보이그룹 소속 아티스트와 전속계약을 체결하였습니다. 그 결과 해당 그룹 및 아티스트의 매출 비중은 제33기 및 제34기 80% 이상에서 제35기 61%, 제36기 3분기 29%로 하락하여 매출 집중도가 완화되는 모습을 보이고 있습니다.
다만, 상기와 같은 매출 집중도 하락은 당사의 다각화 노력에 따른 성과라기보다, 해당 그룹 내 매출 비중이 가장 높은 B아티스트의 매출액이 2025년 세무조사에 따른 활동 위축 및 병역 이행에 따른 활동 제한 등의 사유로 제34기 296억원(당사 매니지먼트 및 기타 매출 내 비중 78%)에서 제35기 172억원(45%), 제36기 3분기 51억원(20%)으로 크게 감소한 데 주로 기인합니다. 같은 기간 당사의 매니지먼트 및 기타 매출액 합계 또한 제34기 381억원에서 제35기 382억원, 제36기 3분기 256억원으로 정체 내지 감소하였고, 2023년 6월 데뷔한 L그룹의 매출 기여도는 제36기 3분기 기준 5% 수준에 불과하여, 특정 아티스트에 대한 매출 집중도 완화가 신규 아티스트를 통한 매출 기반 확대의 결과라기보다는 기존 주요 아티스트의 매출 감소에 따른 결과적 현상에 가깝습니다.
| 구분 | 아티스트명 | 매출액 | 비중(주1) |
| 제36기 3분기(2025.07.01~2026.03.31) | L그룹 | 1,283 | 5.00% |
| 제35기(2024.07.01~2025.06.30) | 2,453 | 6.43% |
| 제34기(2023.07.01~2024.06.30) | 1,640 | 4.31% |
| 제33기(2022.07.01~2023.06.30) | 483 | 1.87% |
| (출처 : 당사 내부자료) |
| 주1) | 당사의 매니지먼트 및 기타 사업부문의 매출 내 비중입니다. |
| 구 분 | 제36기 3분기(2025.07.01~2026.03.31) | 제35기(2024.07.01~2025.06.30) | 제34기(2023.07.01~2024.06.30) | 제33기(2022.07.01~2023.06.30) |
| 기초 | 50 | 52 | 52 | 42 |
| 신규 | 13 | 9 | 10 | 13 |
| 해지 | 9 | 11 | 10 | 3 |
| 기말(주1) | 54 | 50 | 52 | 52 |
| (출처 : 당사 내부자료) |
| 주1) | 당사와 정식계약을 체결한 아티스트의 변동 현황으로, 연습생은 제외된 숫자입니다. |
그러나 당사의 매출은 여전히 일부 주요 아티스트에 대한 의존도가 높은 구조적 특성을 지니고 있으며, 해당 아티스트의 활동 중단, 이미지 훼손, 건강 이상 등 예측하기 어려운 사유로 인해 매출이 급감할 가능성을 완전히 배제할 수 없습니다. 투자자분들께서는 이 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한편 당사는
정정 증권신고서 제출일 현재 총
53명의 아티스트와 전속계약을 체결하고 있으며, 이 중 배우
38명, 가수 14명, 방송인 1명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당사 소속 주요 아티스트의 전속계약 체결 내역은 다음과 같습니다.
| 아티스트 | 그룹명 | 비고 |
|---|
| MJ | 아스트로 | 재계약 |
| 윤산하 | 재계약 |
| 진진 | 재계약 |
| 차은우 | 재계약 및 군 입대에 따른 계약종결시기 연장 |
| 옹성우 | - | 재계약 |
| 최유정 | - | 재계약 |
| 김도연 | - | 재계약 |
| 카엘 | 루네이트 | 2023년 전속계약체결 |
| 진수 |
| 타쿠마 |
| 준우 |
| 도현 |
| 이안 |
| 유우마 | 루네이트 | 2024년 전속계약체결 |
| 이창섭 | - | 2023년 계약체결 |
| 이성경 | - | 2025년 계약체결 |
| 김선호 | - | 2025년 계약체결 |
| 이세영 | - | 2025년 계약체결 |
| 차준환 | - | 2026년 계약체결 |
| 문가영 | - | 2026년 계약체결 |
표준전속계약서는 2009년 7월 공정거래위원회가 처음 승인·배포하였으며, 이후 해당 정책이 문화체육관광부로 이관되어 수차례 개정을 거쳐 2024년 6월 3일 문화체육관광부 고시 제2024-0021호로 최종 개정되었습니다. 동 표준전속계약서에 따르면 최초 계약기간은 7년을 초과할 수 없으며, 계약기간이 7년을 초과하여 정해진 경우 아티스트는 7년이 경과되면 언제든지 계약 해지를 소속사에 통보할 수 있고, 소속사가 그 통보를 받은 날로부터 6개월이 경과하면 계약이 종료된다고 규정하고 있습니다. 또한 계약을 연장하는 경우에는 서면으로 합의하도록 하였습니다. 이에 당사는 전속계약 체결 시 데뷔일로부터 최대 7년 후 종결되는 표준계약서를 적용하고 있습니다.
당사는 계약이 만료되는 아티스트에 대하여 회사의 판단에 따라 선택적으로 재계약 협의를 추진하고 있으며, 아티스트의 활동성과, 시장 상황 및 상대방과의 협의에 따라 계약조건은 개별적으로 결정되고 있습니다. 비밀유지 의무가 있는 계약의 특성상 구체적인 금액 및 계약 만료 시점을 공개하기는 어려우나, 당사는 차은우를 포함한 아이돌 그룹 아스트로(ASTRO) 멤버 4인, 백윤식, 옹성우, 김도연, 최유정 등과 재계약을 체결하였으며, 회사가 재계약을 희망하였음에도 불구하고 재계약이 이루어지지 않은 사례는 발생한 바 없습니다. 당사는 아티스트와의 재계약 조건에 따라 계약금 등 명목의 현금 유출이 발생할 수 있으며, 재계약 규모 및 시점에 따라 당사의 자금소요 및 수익성에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
한편 당사가 영위하고 있는 엔터테인먼트 산업은 아티스트의 역량에 따른 매출의존도가 높은 산업으로, 역량 있는 신규 아티스트의 발굴 및 기존 아티스트와의 지속적인 계약 유지가 사업의 핵심 관건입니다. 특히 신규 아티스트 육성에 투입되는 비용은 선급비용으로 계상되어 해당 아티스트의 전속계약 기간 등을 기준으로 일정 기간 동안 상각이 이루어지며, 아티스트의 중도 계약 해지 또는 기타 활동 중단 등의 사유 발생 시 개발비 잔액이 일시 상각되어 당사 손익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 당사의 매니지먼트 사업은 이러한 전속계약을 기반으로 운영되며, 계약 만료 시 재계약 여부에 따라 당사의 매출 및 수익성에 중대한 영향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특히 당사 매출에서 높은 비중을 차지하는 A아티스트, B아티스트, C아티스트 및 D그룹과의 재계약이 성사되지 않을 경우 당사 매출 및 영업이익에 직접적이고 즉각적인 부정적 영향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당사는 소속 주요 아티스트와의 우호적인 관계 유지를 위해 힘쓰고 있으며, 향후 전략적 판단에 따라 주요 아티스트와의 재계약을 진행할 예정입니다. 그러나 소속 산업의 특성상 재계약 실패로 인해 소속 아티스트가 경쟁사로 이적하거나 계약 기간 중 계약 분쟁이 발생할 가능성을 완전히 배제할 수 없으며, 재계약 진행 시 현재보다 불리한 계약 조건으로 체결되거나 우호적인 조건을 제시하는 타 소속사로의 이적이 이루어질 경우 당사의 수익성이 악화될 가능성 또한 존재합니다. 재계약 실패 또는 계약 관련 분쟁 발생에 따라 향후 당사의 재무상황과 경영성과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가능성이 있으니 투자자분들께서는 이 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당사는 증권신고서 제출일 현재 매니지먼트(엔터테인먼트)사업 및 드라마제작사업을 영위하고 있습니다. 최근 드라마 및 영화 제작 매출이 감소하면서 매니지먼트 매출 비중이 전체 매출의 80%를 상회하고 있으며, 제36기 3분기 기준 매니지먼트 매출은 약 211억원으로 동기간 전체 매출액 256억원의 82.6% 수준을 기록하였습니다. 최근 3개 사업연도 및 제36기 3분기 기준 당사 사업부문별 매출 현황은 다음과 같습니다.
| 구 분 | 제36기 3분기(2025.07.01~2026.03.31) | 제35기(2024.07.01~2025.06.30) | 제34기(2023.07.01~2024.06.30) | 제33기(2022.07.01~2023.06.30) |
| 매출액 | 비중 | 매출액 | 비중 | 매출액 | 비중 | 매출액 | 비중 |
| 매니지먼트 | 21,191 | 82.61% | 34,060 | 89.18% | 36,139 | 49.96% | 22,365 | 58.05% |
| 제작 | 5 | 0.02% | 24 | 0.06% | 34,277 | 47.39% | 12,625 | 32.77% |
| 기타 | 4,456 | 17.37% | 4,108 | 10.76% | 1,918 | 2.65% | 3,538 | 9.18% |
| 계 | 25,652 | 100.00% | 38,192 | 100.00% | 72,334 | 100% | 38,528 | 100.00% |
당사는 제33기 및 제34기에 자체 제작 드라마인 '블라인드', '기적의 형제', '오늘도 사랑스럽개', '환상연가', '함부로 대해줘'를 제작ㆍ방영하였습니다. 이에 따라 제작 매출은 제33기 126억원(전체 매출의 32.8%), 제34기 343억원(전체 매출의 47.4%)을 각각 기록하였습니다. 한편, 당사의 매니지먼트 및 기타 매출은 소속 아티스트의 드라마ㆍ영화ㆍ광고 등 연예활동에 따른 출연료 수익과 음반 제작ㆍ판매 관련 매출, 소속 아티스트의 IP(Intellectual Property)를 활용한 공식 상품 판매를 통해 발생합니다.당사의 매출은 영위 사업의 특성상 아티스트의 앨범 발매 시기 및 드라마 방영 시기에 따라 특정 시점에 단일 매출처에 대한 매출이 집중적으로 발생하는 구조를 지니고 있어, 일부 거래처에 대한 매출 편중이 발생하고 있습니다. 최근 3개 사업연도 기준 제작 매출 및 매니지먼트ㆍ기타 매출의 상위 매출처 현황은 다음과 같습니다.
| 구분 | 제36기 3분기(2025.07.01~2026.03.31) | 제35기(2024.07.01~2025.06.30) | 제34기(2023.07.01~2024.06.30) | 제33기(2022.07.01~2023.06.30) |
| 매출처(주1) | 업체명 | 거래금액 | 업체명 | 거래금액 | 업체명 | 거래금액 | 업체명 | 거래금액 |
| 카카오엔터테인먼트 | 4,896 | 카카오엔터테인먼트 | 4,510 | 몬스터유니온 | 12,681 | 스튜디오드래곤 | 12,054 |
| 인*** | 2,291 | 뮤*** | 4,500 | 함*** | 12,125 | 삼*** | 3,638 |
| 위*** | 2,100 | H*** | 2,863 | 삼*** | 5,222 | 카*** | 3,064 |
| 뮤*** | 2,024 | 낭*** | 1,948 | 크*** | 5,211 | 크*** | 2,834 |
| 영*** | 1,472 | S*** | 1,533 | 카*** | 4,653 | S*** | 2,037 |
| 팬*** | 1,440 | 공*** | 1,300 | 엠*** | 4,160 | H*** | 1,623 |
| 포*** | 1,400 | 매*** | 1,260 | 노*** | 2,256 | 스*** | 986 |
| 상위7개사 합계 | | 15,623 | | 17,914 | | 46,308 | | 26,236 |
| 전체매출액 | 25,652 | 38,192 | 72,335 | 38,528 |
| 비중 | 61% | 47% | 64% | 68% |
| (출처 : 당사 내부자료) |
| 주1) | 당사 주요 매출처 중 일부 업체명을 이니셜로 기재하였습니다. |
제33기 및 제34기의 최대 매출처는 각각 스튜디오드래곤 주식회사와 주식회사 몬스터유니온으로, 제33기 121억원, 제34기 127억원의 매출이 발생하였습니다. 양사는 당사의 드라마 제작 매출 관련 매출처로서, 당사와 공동제작한 드라마가 제33기 및 제34기에 각각 납품됨에 따라 해당 매출이 인식되었습니다.구체적으로 제33기에는 드라마 제작사업이 본격화되며 제작 관련 매출이 큰 폭으로 증가하였습니다. 당사가 스튜디오드래곤 주식회사와 공동제작한 드라마 '블라인드'가 2022년 9월부터 11월까지 방영됨에 따라 121억원의 매출을 인식하였으며, 이 외에도 소속 아티스트의 드라마 출연에 따른 매니지먼트 매출로 삼*** 관련 매출액 36억원, 소속 가수의 음원 정산 수익에 따른 카*** 관련 매출액 31억원이 각각 발생하였습니다.제34기에는 당사 제작 드라마 4편이 방영되며 제작 매출 및 제작 관련 거래처가 전체 매출액에서 차지하는 비중이 크게 상승하였습니다. 당사와 주식회사 몬스터유니온이 공동제작한 드라마 '환상연가'가 2024년 1월부터 2월까지 방영되며 127억원의 매출을 인식하였으며, 드라마 '함부로 대해줘' 및 '오늘도 사랑스럽개' 방영에 따라 거래처 함*** 및 크*** 관련 매출액이 각각 121억원, 52억원 인식되었습니다.한편, 제35기 및 제36기 3분기의 최대 매출처는 당사 소속 아티스트의 음원 및 앨범 판매 수익을 정산하는 주식회사 카카오엔터테인먼트입니다. 당사 제작 드라마 매출이 감소함에 따라 동사가 전체 매출액에서 차지하는 비중은 상승하는 추세이며, 당사는 주식회사 카카오엔터테인먼트로부터 제35기 45억원, 제36기 3분기 49억원의 매출을 인식하여 전체 매출액 대비 비중은 제35기 11.8%, 제36기 3분기 19.0%를 기록하였습니다.이는 소속 아티스트 루네이트의 싱글 앨범 발매와 이창섭 및 그룹 아스트로 소속 차은우, MJ, 진진, 윤산하 등의 미니 앨범 발매에 따라 제35기 및 제36기에 음원ㆍ음반 매출이 발생한 데 기인합니다. 또한 제36기에도 루네이트, 이창섭 등 소속 아티스트의 디지털 싱글 발매 등을 통해 매니지먼트 매출이 지속적으로 발생하고 있습니다.당사 소속 아티스트의 최근 2개 사업연도의 신규 앨범 발매 현황은 다음과 같습니다.
| 구분 | 발매일 | 아티스트 | 앨범 | 판매량 |
| 제36기 | 2026-05-20 | 윤산하 | 미니 | - |
| 2026-04-23 | 이창섭 | 디지털 싱글 | - |
| 2025년 | 2025-12-16 | MJ | 디지털 싱글 | - |
| 2025-11-21 | 차은우 | 미니 | 101,099 |
| 2025-10-22 | 이창섭 | 미니 | 50,960 |
| 2025-09-17 | 루네이트 | 싱글 | 92,854 |
| 2025-08-13 | MJ,진진 | 미니 | 32,925 |
| 2025-07-15 | 윤산하 | 미니 | 64,324 |
| 2025-07-07 | 이창섭 | 싱글 | 28,588 |
상기와 같이 제33기 및 제34기에는 드라마 제작사업의 확대에 따라 스튜디오드래곤 주식회사, 주식회사 몬스터유니온 등 제작 매출 관련 특정 매출처에 대한 매출 비중이 높게 나타났습니다. 드라마 제작 매출은 방영 시점에 공동제작사 등 단일 매출처로부터 대규모로 인식되는 특성이 있어, 상위 7개사에 대한 매출 비중은 제33기 68%, 제34기 51%를 기록하였습니다.한편, 제35기 및 제36기 3분기에는 제작 매출이 큰 폭으로 감소하였음에도 불구하고, 소속 아티스트의 음원ㆍ음반 판매 수익 정산 등에 따라 주식회사 카카오엔터테인먼트 등 특정 매출처에 대한 매출 비중이 여전히 높은 수준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특히 제36기 3분기 기준 상위 7개사에 대한 매출 비중은 61%로 전기(47%) 대비 상승하였는데, 이는 소속 아티스트의 음원ㆍ음반 판매 수익이 특정 매출처를 통해 정산되는 사업 구조에 기인합니다.이와 같이 당사의 제작매출은 사업의 특성상 드라마 방영 시기에 따라 특정 시점에 단일 매출처에 대하여 대규모로 발생하며, 매니지먼트매출 또한 음원 정산 및 앨범 판매 비중이 높아 관련 정산 매출처에 대한 매출 집중도가 높게 나타나고 있습니다. 이러한 매출 편중 현상은 사업 특성상 단기간 내에 해소되기 어려울 것으로 예상됩니다. 다만 당사는 관련 사항을 인지하고 있으며, 배우 등 다양한 아티스트와의 전속 계약 체결을 통해 음원 수익 외 매출원을 확보하는 등 매출처 다변화를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투자자분들께서는 당사 사업의 특성상 특정 시점에 단일 매출처에 대한 매출 편중 현상이 발생할 수 있는 점을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당사는 36기 3분기말 연결기준 49,377백만원의 부채를 보유하고 있으며 부채비율은 111.69%를 기록하고 있습니다. 당사의 최근 3개년 재무안전성지표 세부현황은 다음과 같습니다.
| 구분 | 제36기 3분기(2025.07.01~2026.03.31) | 제35기(2024.07.01~2025.06.30) | 제34기(2023.07.01~2024.06.30) | 제33기(2022.07.01~2023.06.30) |
| 자산총계 | 93,587 | 88,498 | 89,639 | 78,464 |
| 유동자산 | 47,595 | 52,391 | 52,383 | 37,869 |
| 비유동자산 | 45,992 | 36,107 | 37,256 | 40,595 |
| 부채총계 | 49,377 | 39,539 | 31,558 | 35,756 |
| 유동부채 | 46,934 | 36,184 | 29,500 | 34,331 |
| 비유동부채 | 2,443 | 3,355 | 2,058 | 1,425 |
| 자본총계 | 44,209 | 48,959 | 58,081 | 42,708 |
| 현금및현금성자산 | 9,546 | 11,025 | 30,346 | 17,780 |
| 총차입금 | 16,572 | 15,313 | 13,419 | 11,929 |
| 총차입금 의존도 | 17.71% | 17.30% | 14.97% | 15.20% |
| 순차입금 의존도 | 7.61% | 4.64% | -18.34% | -6.34% |
| 유동비율 | 101.41% | 144.79% | 177.57% | 110.31% |
| 부채비율 | 111.69% | 80.76% | 54.33% | 83.72% |
| 산업평균 유동비율(주1) | - | 50.86% | 49.69% | 51.73% |
| 산업평균 부채비율(주1) | - | 191.22% | 197.76% | 197.55% |
| (출처: 당사 정기보고서, 한국은행) |
| 주1) | 2025년 12월 한국은행에서 발간한 '2024년 기업경영분석'의 R90-91. 예술, 스포츠 및 여가관련 서비스업(중소기업)의 2024년, 2023년, 2022년 수치입니다. |
당사는 제28기(2018년) 이후 금융기관을 통한 장단기 차입을 실행한 이력이 없으며, 이에 따라 금융기관에 대한 지급이자는 발생하지 않았습니다. 제36기 3분기말 현재 당사의 부채는 기발행 전환사채 및 이에 따른 파생상품부채, 건물ㆍ차량 등 리스 관련 부채 등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당사의 제36기 3분기 연결기준 부채비율은 111.69%로 한국은행이 2025년 12월 발간한 '2024년 기업경영분석'상 예술, 스포츠 및 여가관련 서비스업(중소기업) 평균치인 191.22%를 하회하며, 유동비율은 101.41%로 동 업종 평균치인 50.86%를 상회하는 등 재무안정성 지표는 양호한 수준을 보이고 있습니다. 다만, 당사의 결산기는 6월로 업종 평균비율의 산출 시점과 차이가 존재하고, 2025년(당사 제35기 하반기 및 제36기 상반기에 해당)의 업종 평균치는 아직 공시되지 않았으므로 투자자분들께서는 이 점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한편, 당사의 이자상환능력과 그 구성 요소를 분석하기 위한 이자보상배율 분해도는 다음과 같습니다.
[이미지: 이자보상배율] 원문에서 확인할 수 있어요.
한편, 상기 이자보상배율 분해도에 따라 당사의 주요 재무제표 추이를 분석한 내용은 다음과 같습니다.
| 구분 | 제36기 3분기(2025.07.01~2026.03.31) | 제35기(2024.07.01~2025.06.30) | 제34기(2023.07.01~2024.06.30) | 제33기(2022.07.01~2023.06.30) |
| 이자보상배율(주1) | (2.35) | (3.05) | (0.68) | (2.90) |
| 매출액 영업이익률(주2) | (-)18.37% | (-)21.03% | (-)2.13% | (-)12.75% |
| 이자비용 부담률(주3) | 7.81% | 6.89% | 3.11% | 4.39% |
| 차입금 평균이자율(주4) | - | - | - | - |
| 차입금 의존도(주5) | - | - | - | - |
| 총자산 회전율(주6) | 0.27 | 0.43 | 0.81 | 0.49 |
| (출처: 당사 내부자료) |
| 주1) | 이자보상배율 = 영업이익 / 이자비용 |
| 주2) | 매출액 영업이익률 = 영업이익 / 매출액 |
| 주3) | 이자비용 부담률 = 이자비용 / 매출액 |
| 주4) | 차입금 평균이자율 = 이자비용 / 차입금 |
| 주5) | 차입금 의존도 = 차입금 / 총자산 |
| 주6) | 총자산 회전율 = 매출액 / 총자산 |
당사는 최근 3개 사업연도 및 제36기 3분기에 걸쳐 영업손실이 지속적으로 발생하고 있어 이자보상배율이 음(-)의 값을 기록하는 등 이자상환능력이 취약한 상황입니다. 사업연도별 영업손실은 제33기 49억원, 제34기 15억원, 제35기 80억원이며, 제36기 3분기에도 47억원의 영업손실을 기록하였습니다. 이자비용은 제33기 17억원, 제34기 22억원, 제35기 26억원이 발생하였으며 제36기 3분기 누적 기준으로는 20억원을 기록하였습니다. 당사의 이자비용은 전환사채에 대한 유효이자율법 적용에 따른 이자비용 및 리스부채 관련 이자비용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현금유출을 수반하지 않는 부분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이에 따른 이자보상배율은 제33기 (-)2.90배, 제34기 (-)0.68배, 제35기 (-)3.05배, 제36기 3분기 (-)2.35배로, 영업활동을 통해 창출한 이익으로 금융비용을 충당하기 어려운 상태를 나타내고 있습니다. 다만 당사는 금융기관을 통한 차입을 실행한 이력이 없고, 이자비용의 대부분을 차지하던 제7회 무기명식 이권부 무보증 사모 전환사채를 2026년 5월 26일 조기상환함에 따라 향후 이자비용은 크게 감소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한편, 당사가 영위하는 아티스트 매니지먼트 및 드라마ㆍ콘텐츠 제작사업은 매출과 영업현금흐름의 변동성이 상대적으로 크고, 금융기관이 담보로 인정하는 부동산ㆍ유형자산의 보유 규모가 크지 않으며 주요 자산이 전속계약 관련 무형자산, 관계기업 투자지분 등 담보가치 산정이 제한적인 자산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또한 최근 수년간 영업손실이 지속되어 금융기관이 신용심사 시 중요하게 고려하는 안정적인 영업현금흐름과 이자상환능력을 충분히 확보하지 못한 상황이었습니다. 이에 따라 금융기관 차입을 추진할 경우 추가 담보제공, 재무비율 유지약정(Covenant) 등 다양한 금융조건이 수반될 가능성이 높았던 반면, 제3자배정 유상증자 및 사모 전환사채 발행은 담보 제공 없이 필요한 자금을 적시에 조달할 수 있어 당사는 이를 주된 자금조달 수단으로 활용하였습니다.당사가 제 31기 이후 발행한 전환사채의 발행조건 및 당시 은행 조달금리를 비교한 내역은 다음과 같습니다.
| [전환사채 발행조건 및 발행 당시 은행 조달금리 비교] |
| (단위: 원, %) |
| 구분 | 제5회 무기명식 이권부무보증 사모 전환사채 | 제6회 무기명식 이권부무보증 사모 전환사채 | 제7회 무기명식 이권부무보증 사모 전환사채 |
|---|
| 발행일 | 2021년 07월 21일 | 2021년 11월 29일 | 2022년 11월 18일 |
| 만기일 | 2024년 07월 20일 | 2024년 11월 29일 | 2026년 11월 18일 |
| 발행금액 | 10,000,000,000원 | 9,000,000,000원 | 13,000,000,000원 |
| 인수인 특수관계 여부 | 비특수관계자 | 특수관계자 | 특수관계자 |
| 표면이자율 | 1.00% | 1.00% | 3.00% |
| 만기보장수익률 | 2.00% | 2.00% | 7.00% |
| 예금은행 기업대출 평균금리 | 2.69% | 3.12% | 5.67% |
| (출처: 당사 내부자료, 한국은행 통화금융통계 예금은행 대출금리 신규취급액기준) |
| 주1) | 예금은행 신규취급액 기준 기업대출 평균금리입니다. |
제5회 전환사채(비특수관계자 대상)는 표면이자율 1.0%, 만기보장수익률 2.0%로 발행 당시 예금은행 기업대출 평균금리(2.69%)보다 낮은 수준이었으며, 제6회 전환사채(특수관계자 대상) 역시 표면이자율 1.0%, 만기보장수익률 2.0%로 당시 평균금리(3.12%)보다 낮은 수준으로 결정되었습니다. 반면 제7회 전환사채(특수관계자 대상)는 표면이자율 3.0%, 만기보장수익률 7.0%로 당시 평균금리(5.67%)보다 높은 수준이었는데, 이는 발행 당시 기준금리 및 시장금리가 급격히 상승하고 자금시장이 경색된 가운데, 기존 전환사채 상환과 운영자금 확보가 동시에 필요했던 당사의 재무상황과 신용위험이 반영된 결과입니다. 다만 전환사채는 일반 대출과 달리 전환권이 부여되어 투자자가 주가 상승에 따른 수익을 기대할 수 있고 조기상환청구권 등 다양한 계약조건이 포함되어 있어 만기보장수익률만으로 은행 대출과 단순 비교하기는 어려우며, 위 평균금리는 은행권 전체 평균으로서 당사에 실제 적용 가능한 대출금리를 의미하지는 않습니다. 당사는 향후 영업현금흐름 개선 및 재무구조 안정화를 통해 금융기관 차입을 포함한 자금조달 수단을 다변화할 계획입니다.
한편, 당사의 유동비율(
제36기 3분기말 기준
101.41%)이 지속적인 영업손실에도 불구하고 동종업계 평균(제35기 50.86%)을 상회하는 수준으로 유지되고 있는 것은, 드라마 제작ㆍ아티스트 활동ㆍ신규 콘텐츠 개발 등 사업 특성상 자금 투입 시점과 매출 회수 시점 간 차이가 커 프로젝트 추진 및 예상치 못한 자금 수요에 대응할 수 있는 유동성을 일정 수준 이상 확보할 필요가 있기 때문입니다. 당사는 보유 자금을 유휴자금으로 두지 않고 운영자금, 콘텐츠 제작 투자, 아티스트 육성 및 활동 지원, 전환사채 상환 등에 활용하고 있으며, 이를 통해 외부 차입 의존도를 낮추고 금융비용을 최소화하고 있습니다. 또한 당사의 영업손실에는 전속계약금 상각비, 감가상각비 등 비현금성 비용이 포함되어 있어 회계상 손익과 실제 현금흐름 간 차이가 존재하며, 이에 따라 영업손실이 발생하는 기간에도 일정 수준의 유동성을 유지할 수 있었습니다.당사의 제36기 3분기말 현재 미상환 전환사채 내역과 2026년 5월 26일 제7회 무기명식 이권부 무보증 사모 전환사채의 조기상환에 따른 만기 전 사채 취득 내역은 다음과 같습니다.
| [제36기 3분기말 미상환 전환사채 내역] |
| (단위: 원) |
| 구분 | 제7회 무기명식 이권부무보증 사모 전환사채(주1,2) | 판타지오 홍콩제1회 무보증사모전환사채 |
| 발행금액 | 13,000,000,000원 | USD 581,800 |
| 액면금액 | 13,000,000,000원 | USD 581,800 |
| 발행일 | 2022년 11월 18일 | 2022년 01월 28일 |
| 만기일 | 2026년 11월 18일 | 2027년 01월 28일 |
| 액면이자율 | 3% | 0% |
| 만기보장수익율 | 7% | 1% |
| 전환권 행사기간 | 2023.11.18 ~ 2026.10.18 | 2023.01.28 ~ 2027.01.28 |
| 전환시 발행주식 | 기명식 보통주식 | 보통주식 |
| 전환권 행사가격 | 518원 | USD 1 |
| 전환비율 | 사채권면 금액의 100% | 사채권면 금액의 100% |
| 사채의 상환방법 | 만기일시상환 | 발행자가 매도청구권 행사하지 않을 경우 회사는 만기일에 미지급원금과 이자를 지급 |
| 조기상환청구권 | 사채권자는 발행일로부터 1년이 되는 이후 매 3개월마다 조기상환일에 미지급이자와 권면금액으로 조기 상환 청구 가능 | 해당사항없음 |
| 조기상환청구권 행사기간 | 2023.11.18 ~ 2026.08.18 | 해당사항없음 |
| 매도청구권 | 회사 또는 회사가 지정하는 자는 발행일로 1년이 경과한 날로부터 매 3개월에 해당하는날까지 권면금액(최대 78억원)에 조기상환프리미엄(5%)을 가산한 금액으로 매도청구 가능 | 회사는 발행일로부터 만기일까지 권면총액 또는 일부를 매도청구 가능 |
| 매도청구권 행사기간 | 2023.11.18 ~ 2026.08.18 | 2023.1.28 ~ 2027.01.28 |
| (출처: 당사 내부자료) |
| 주1) | 2026년 5월 26일 사채권자와 별도 합의에 따른 조기상환으로 만기전 사채를 취득하였습니다. |
| 주2) | 제7회 전환사채의 전환가액은 발행 당시 정한 전환가액 조정조건에 따라 무상감자 및 시가 변동 등의 사유로 조정되었습니다. 최초 전환가액 518원/주에서 감자비율 80%의 무상감자에 따라 상향조정된 후 매월 시가 변동에 따라 조정되어, 조기상환 시점인 2026년 5월 26일 기준 2,312 원으로 조정되었습니다. 세부 조정내역은 각 조정일자에 전자공시시스템(DART)을 통해 공시되었습니다. |
당사의 증권신고서 제출일 현재 미상환 전환사채는 당사의 종속회사 판타지오 홍콩(Fantagio Hong Kong Co., Ltd.)이 2022년 1월 28일 발행한 제1회 무보증 사모 전환사채이며, 당사가 발행한 제7회 무기명식 이권부 무보증 사모 전환사채는 사채권자와의 합의에 따라 당사가 취득하여 보유하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 사채권자의 전환권 행사에 따른 지분 희석 위험 및 추가적인 만기상환 부담 등 재무적 위험은 크지 않은 것으로 판단됩니다.
당사는 만기 전 취득한 제7회 무기명식 이권부 무보증 사모 전환사채 전액(권면총액130억원)에 대하여 2026년 7월 27일 이사회에서 소각을 결의하였으며, 해당 전환
사채를 특수관계인 또는 제3자에게 재매각할 계획은 없습니다. 2026년 7월 28일 전량 소각을 완료하여 전환권은 소멸하였으므로, 향후 전환권 행사에 따른 신주 발행, 기존 주주의 지분희석 및 최대주주 변경 위험은 존재하지 않습니다.
제7회 전환사채는 2022년 11월 18일 발행 당시 채무상환자금 90억원(제6회 전환사채 원금 상환) 및 운영자금 40억원을 조달하기 위한 목적으로 발행되었으며, 실제 조달자금은 당초 계획과 동일하게 채무상환자금 90억원 및 운영자금 40억원(음반 및 드라마 제작 관련)으로 집행되었습니다. 발행 당시에는 특수관계자인 ㈜인콘이 전액(130억원)을 인수하였으며, 이후 2023년 11월 사채 일부(권면금액 66억5,000만원)가 당시 최대주주였던 ㈜미래아이앤지에 양도되었습니다. 당사는 2026년 5월 26일 두 사채권자의 조기상환 요청에 따라 협의를 거쳐 전환사채 전량을 만기 전에 상환ㆍ취득하였습니다.당사는 당초 2025년 11월 만기가 예정되어 있던 제7회 전환사채를 일시에 상환할 경우 가용 유동성이 크게 감소하여 음반 및 드라마 제작 등 정상적인 영업활동에 필요한 자금 운용에 부담이 발생할 것으로 판단하였습니다. 또한 신규 전환사채 발행 또는 금융기관 차입을 통한 자금조달은 투자자 모집, 발행비용, 조달기간 및 조달조건 등의 측면에서 불확실성이 존재하였습니다. 이에 따라 당사는 사채권자와의 협의를 거쳐 전환사채 만기를 2026년 11월로 연장하였습니다. 다만, 동 전환사채의 만기보장수익률이 연 7%인 점을 고려할 때, 만기 연장은 당사의 금융비용 부담과 사채권자의 투자수익을 함께 증가시키는 효과가 있었으며, 2024년 12월 전환사채 리픽싱 규정 개정(하향조정 한도 강화 등)이 이루어지기 이전 발행된 동 전환사채의 존속기간이 연장됨에 따라 잠재적인 지분희석 위험이 장기간 유지될 수 있다는 점에서, 결과적으로 사채권자에게 상대적으로 유리하게 작용할 수 있는 측면이 있었습니다. 그럼에도 당사는 당시 당사의 유동성 부담과 신규 자금조달의 실행 가능성, 조달비용 및 소요기간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하여, 만기 연장이 당사의 재무안정성 및 영업 지속성 측면에서 가장 합리적인 대안이라고 판단하였습니다.이후 2026년 5월 사채권자가 만기 전 조기상환을 요청함에 따라 당사는 협의를 거쳐 전환사채 전량을 조기상환ㆍ취득하였습니다. 취득 이후에는 해당 전환사채의 처리방안을 검토하였으며, 향후 재매각 가능성을 유지하는 것보다 소각을 통해 잠재적인 지분희석 위험을 해소하는 것이 기존 주주 및 회사의 이해에 부합한다고 판단하여, 2026년 7월 27일 이사회를 개최하고 만기 전 취득한 제7회 전환사채 전액(권면총액 130억원)을 소각하기로 결의하였습니다.
당사의 제36기 3분기말 부채총계는 약 493억원이며, 이 중 제7회 무기명식 이권부 무보증 사모 전환사채 관련 부채 130억원을 제외한 363억원에서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하는 항목은 기타유동부채 194억원입니다. 기타부채는 소속 아티스트의 방송, 팬미팅, 음원 발매 등 활동 진행 시 거래처로부터 수령하는 선수금과 드라마 제작 후 방영 이전에 수령하는 선수금 등으로 구성됩니다. 한편 당사는 증권신고서 제출일 현재까지 당사의 귀책사유로 거래처와 약정된 활동을 진행하지 못하여 선수금을 환불한 사례가 없으며, 이에 따라 선수금 환불과 관련하여 인식한 충당부채는 없습니다.최근 3개 사업연도 및 제36기 3분기 부채총계 중 기타부채 현황은 다음과 같습니다.
| 구분 | 제36기 3분기(2025.07.01~2026.03.31) | 제35기(2024.07.01~2025.06.30) | 제34기(2023.07.01~2024.06.30) | 제33기(2022.07.01~2023.06.30) |
| 부채총계 | 49,377 | 39,539 | 31,558 | 35,756 |
| 기타유동부채 | 19,383 | 6,302 | 4,340 | 13,290 |
| 기타비유동부채 | 742 | 929 | - | - |
| 기타부채비율(주1) | 40.76% | 18.29% | 13.75% | 37.17% |
| 부채비율 | 111.69% | 80.76% | 54.33% | 83.72% |
| (출처: 당사 정기보고서, 한국은행) |
| 주1) | 부채총계 중 기타유동부채 및 기타비유동부채가 차지하는 비중입니다. |
제36기 3분기말에는 당사 제작 드라마 '김부장'의 방영 예정 시점(2026년 6월)이 도래함에 따라 드라마 제작 관련 선수금이 증가하였습니다. 이러한 기타부채는 소속 아티스트의 활동 종료 또는 제작 드라마의 방영 종료 후 수익으로 인식되며 제거되는 항목으로, 실질적인 현금유출을 수반하지 않아 당사 재무에 미치는 실질적인 영향은 제한적입니다.당사의 부채비율은 제33기 83.72%, 제34기 54.33%, 제35기 80.76%를 기록하였으며, 제36기 3분기에는 기타부채 증가의 영향으로 111.69%로 상승하였으나 금융기관으로부터 실행한 차입이 존재하지 않아 전반적으로 안정적인 부채 수준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다만, 당사는 지속적인 영업손실 및 당기순손실을 기록하고 있으며, 예상치 못한 우발채무 발생 시 재무구조가 악화될 수 있으므로 투자자분들께서는 이 점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 구분 | 제36기 3분기(2025.07.01~2026.03.31) | 제35기(2024.07.01~2025.06.30) | 제34기(2023.07.01~2024.06.30) | 제33기(2022.07.01~2023.06.30) |
| 영업활동현금흐름 | (3,741) | 12,701 | 2,441 | (3,632) |
| 투자활동현금흐름 | 2,356 | (31,460) | (12,593) | (21,454) |
| 재무활동현금흐름 | (436) | (469) | 22,658 | 12,616 |
| 환율변동효과 반영전현금및현금성자산의 순증가(감소) | (1,821) | (19,228) | 12,506 | (12,470) |
| 현금및현금성자산에 대한 환율변동효과 | 342 | (93) | 60 | (110) |
| 현금및현금성자산의순증가(감소) | (1,479) | (19,321) | 12,566 | (12,580) |
| 기초현금및현금성자산 | 11,025 | 30,346 | 17,780 | 30,360 |
| 기말현금및현금성자산 | 9,546 | 11,025 | 30,346 | 17,780 |
당사는 229.6억원의 유상증자를 통한 자금조달이 이루어진 제34기를 제외하고, 제33기, 제35기 및 제36기 3분기에 모두 현금및현금성자산의 순감소를 기록하였습니다. 제33기에 현금및현금성자산이 126억원 감소한 이후 제34기에는 유상증자 대금 유입으로 126억원 순증가하였으나, 제35기 193억원, 제36기 3분기 14.8억원이 각각 순감소하였습니다.
현금및현금성자산의 순감소가 크게 기록된 제33기 및 제35기의 경우 투자활동에서 현금흐름의 유출이 크게 발생하였으며, 제33기 재무활동에서의 현금흐름 유입과 제35기 영업활동에서의 현금흐름 유입 효과를 크게 상회하였습니다.
당사는 보유 현금 중 여유 자금을 할인단기금융채권 등 단기금융상품으로 운용하고 있으며 최근 3개년 투자활동현금흐름의 유출도 이러한 단기금융상품 운용에 주로 기인합니다. 당사의 현금및현금성자산과 함께 실질적으로 유동성을 구성하는 단기금융상품의 세부 계정과목별 현황은 다음과 같습니다.
| 구분 | 현금및현금성자산 | 단기금융상품 |
|---|
| 잔액 | 예치기관 | 만기 | 이자율 |
|---|
| 제36기 3분기(2025.07.01~2026.03.31) | 9,545,925 | 15,001,395 | 기업은행 | 2026.04.06 | 2.82% |
| 제35기(2024.07.01~2025.06.30) | 11,025,441 | 30,000,000 | 기업은행 | 2025.07.04 | 2.80% |
| 제34기(2023.07.01~2024.06.30) | 30,345,630 | - | - | - | - |
| 제33기(2022.07.01~2023.06.30) | 17,779,951 | - | - | - | - |
당사는 사업 운영에 필요한 여유자금을 원금 안정성, 환금성 및 운용수익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하여 운용하고 있으며, 제35기부터는 보유 현금 중 일부를 만기가 짧고 현금화가 용이한 기업은행 단기금융상품으로 운용하여 유동성을 유지하는 한편 보통예금 대비 높은 이자수익을 확보하고 있습니다. 제36기 3분기말 보유 단기금융상품(150억원)은 제7회 전환사채의 만기 전 취득을 목적으로 별도 확보한 자금이 아니며, 동 전환사채의 만기 전 취득은 2026년 5월 중순경 사채권자로부터 조기상환 요구를 받은 이후 유동성 및 자금조달 여건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하여 결정된 것입니다. 관련 세부 내용은 "Ⅲ. 투자위험요소 - 2. 회사위험 - 바. 재무안정성 관련 위험"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당사의 최근 3개사업연도 및 제36기 3분기 각 활동현금흐름별 상세 현황은 다음과 같습니다.1) 영업활동현금흐름
| [영업활동현금흐름 상세현황] |
| (K-IFRS, 연결기준) | (단위: 백만원) |
| 구분 | 제36기 3분기(2025.07.01~2026.03.31) | 제35기(2024.07.01~2025.06.30) | 제34기(2023.07.01~2024.06.30) | 제33기(2022.07.01~2023.06.30) |
| 영업활동현금흐름 | (3,741) | 12,701 | 2,441 | (3,632) |
| 당기순이익(손실) | (5,284) | (9,200) | (6,432) | (18,458) |
| 영업현금흐름조정 | 1,531 | 21,906 | 9,293 | 15,030 |
| 이자수취 | (551) | (468) | (491) | (365) |
| 이자지급 | 568 | 541 | 59 | 153 |
| 법인세납부(환급) | (5) | (78) | 12 | 8 |
제36기 3분기에는 3,741백만원의 영업활동현금흐름 순유출을 기록하였습니다. 이는 당기순손실 5,284백만원을 기록한 데 주로 기인하며, 당기순손실 조정을 위한 손익의 가감 3,982백만원(주요 항목: 감가상각비 1,140백만원, 무형자산상각비 2,156백만원 등)의 현금 가산 효과가 존재하였으나, 영업활동 자산ㆍ부채의 변동 (-)2,450백만원(주요 항목: 재고자산의 증가 (-)12,002백만원, 장기선급금의 증가 (-)4,000백만원, 선급금의 감소 851백만원, 선수금의 증가 12,853백만원 등)의 현금 차감 효과가 가산 효과를 일부 상쇄하면서 순유출이 발생하였습니다.제35기에는 당기순손실 9,200백만원을 기록하였음에도 불구하고 영업활동현금흐름은 순유입을 기록하였습니다. 이는 당기순손실 조정을 위한 손익의 가감 2,946백만원(주요 항목: 감가상각비 1,449백만원, 무형자산상각비 3,386백만원, 파생상품평가손익 (-)3,345백만원 등)의 현금 가산 효과에 더하여, 제34기 말부터 제35기 초에 걸쳐 방영된 드라마 '함부로 대해줘'의 매출채권 회수에 따른 매출채권의 감소 12,607백만원, 미지급금의 증가 8,284백만원, 선수금의 증가 2,889백만원 등 영업활동 자산ㆍ부채의 변동 18,960백만원의 현금 가산 효과가 발생하여, 그 합계가 당기순손실 금액을 상회하였기 때문입니다.제34기에는 당기순손실 6,432백만원을 기록하였음에도 불구하고 2,441백만원의 영업활동현금흐름 순유입을 기록하였습니다. 이는 당기순손실 조정을 위한 손익의 가감 9,279백만원(주요 항목: 무형자산상각비 2,951백만원, 영업권손상차손 2,442백만원, 이자비용 2,251백만원, 파생상품평가손실 1,312백만원, 감가상각비 1,259백만원, 무형자산손상차손 1,022백만원 등)의 현금 가산 효과가 당기순손실 금액을 상회한 데 주로 기인합니다. 한편 영업활동 자산ㆍ부채의 변동은 15백만원으로, 당사 제작 드라마의 방영에 따라 제작원가로 계상되어 있던 재고자산이 감소(21,751백만원)하는 가산 효과가 있었으나, 매출채권의 증가 (-)12,812백만원 및 선수금의 감소 (-)8,906백만원 등의 차감 효과와 대부분 상쇄되었습니다.제33기에는 3,632백만원의 영업활동현금흐름 순유출을 기록하였습니다. 당기순손실 18,458백만원에 대하여 현금유출이 없는 비용 등 손익의 가감 19,546백만원(주요 항목: 파생상품처분손실 6,343백만원, 파생상품평가손실 5,001백만원, 관계기업투자손상차손 3,264백만원, 무형자산손상차손 2,556백만원, 대손상각비 2,492백만원, 무형자산상각비 2,035백만원 등)의 현금 가산 효과가 존재하였으나, 드라마 제작 진행에 따른 재고자산의 증가 (-)5,839백만원, 선수금의 감소 (-)1,842백만원 등 영업활동 자산ㆍ부채의 변동 (-)4,516백만원의 현금 차감 효과가 발생하며 순유출을 기록하였습니다.2) 투자활동현금흐름
| [투자활동현금흐름 상세현황] |
| (K-IFRS, 연결기준) | (단위: 백만원) |
| 구분 | 제36기 3분기(2025.07.01~2026.03.31) | 제35기(2024.07.01~2025.06.30) | 제34기(2023.07.01~2024.06.30) | 제33기(2022.07.01~2023.06.30) |
| 투자활동현금흐름 | 2,356 | (31,460) | (12,593) | (21,454) |
| 단기금융상품의 처분 | 79,999 | 110,000 | - | - |
| 단기금융상품의 취득 | (65,000) | (140,000) | - | - |
| 당기손익-공정가치측정금융상품의 취득 | (600) | - | (800) | - |
| 종속기업및관계기업투자의 추가취득 | (4,500) | - | (5) | (30) |
| 종속기업및관계기업투자의 처분 | - | - | - | 19 |
| 장기대여금의 감소 | 7 | 6 | 5,211 | - |
| 장기대여금의 증가 | (20) | (350) | (245) | (28) |
| 보증금의 감소 | 1,022 | 6,131 | 3,074 | 1,854 |
| 보증금의 증가 | (3,309) | (5,931) | (10,260) | (6,241) |
| 유형자산의 처분 | 61 | 15 | 26 | 19 |
| 유형자산의 취득 | (696) | (49) | (43) | (238) |
| 사용권자산의 취득 | - | (13) | - | (31) |
| 미완성프로그램의 증가 | (668) | (338) | (7,846) | (2,927) |
| 전속계약금의 증가 | (2,281) | (1,400) | (1,700) | (12,190) |
| 회원권의 취득 | - | - | - | (1,679) |
| 기타 | (1,659) | 469 | (5) | 18 |
당사의 투자활동현금흐름을 보면, 제33기 21,454백만원의 순유출, 제34기 12,593백만원의 순유출, 제35기 31,460백만원의 순유출을 기록한 후 제36기 3분기에는 2,356백만원의 순유입으로 전환되었습니다. 각 사업연도별 주요 변동 원인은 다음과 같습니다.제36기 3분기에는 2,356백만원의 투자활동현금흐름 순유입을 기록하였습니다. 이는 단기금융상품의 처분 79,999백만원 및 취득 (-)65,000백만원에 따른 순회수 14,999백만원에 주로 기인하며, 동 유입 효과가 종속기업및관계기업투자의 추가취득 (-)4,500백만원, 보증금의 순증가 (-)2,287백만원, 전속계약금의 증가 (-)2,281백만원 등의 유출 효과를 상회하였습니다.제35기에는 31,460백만원의 투자활동현금흐름 순유출을 기록하였습니다. 이는 보유 현금을 할인단기금융채권 등 단기금융상품으로 운용함에 따라 단기금융상품의 취득 (-)140,000백만원이 처분 110,000백만원을 상회하여 순취득 (-)30,000백만원이 발생한 데 주로 기인하며, 이 외 전속계약금의 증가 (-)1,400백만원 등이 발생하였습니다.제34기에는 12,593백만원의 투자활동현금흐름 순유출을 기록하였습니다. 이는 제작 드라마 관련 미완성프로그램의 증가 (-)7,846백만원, 보증금의 순증가 (-)7,186백만원, 전속계약금의 증가 (-)1,700백만원 등에 주로 기인하며, 장기대여금의 감소 5,211백만원의 유입 효과가 유출 금액을 일부 상쇄하였습니다.제33기에는 21,454백만원의 투자활동현금흐름 순유출을 기록하였습니다. 이는 소속 아티스트와의 전속계약 체결에 따른 전속계약금의 증가 (-)12,190백만원에 주로 기인하며, 보증금의 순증가 (-)4,387백만원, 미완성프로그램의 증가 (-)2,927백만원, 회원권의 취득 (-)1,679백만원 등이 발생하였습니다.3) 재무활동현금흐름
| [재무활동현금흐름 상세현황] |
| (K-IFRS, 연결기준) | (단위: 백만원) |
| 구분 | 제36기 3분기(2025.07.01~2026.03.31) | 제35기(2024.07.01~2025.06.30) | 제34기(2023.07.01~2024.06.30) | 제33기(2022.07.01~2023.06.30) |
| 재무활동현금흐름 | (436) | (469) | 22,658 | 12,616 |
| 리스부채의 지급 | (436) | (461) | (490) | (460) |
| 자기주식의 취득 | - | (8) | - | - |
| 단기차입금의 차입
(주1) | - | - | 1,000 | - |
| 단기차입금의 상환
(주1) | - | - | (1,000) | - |
| 투자예수금의 수입 | - | - | 800 | - |
| 유상증자 | - | - | 22,348 | - |
| 전환사채의 발행 | - | - | - | 22,111 |
| 전환사채의 상환 | - | - | - | (9,000) |
| 전환사채 전환비용 | - | - | - | (35) |
| (출처: 당사 정기보고서) |
| 주1) | 당사는 제34기 중 기타 특수관계자로부터 자금을 차입 및 상환하였으며, 제28기 이후 당사가 금융기관을 통해 장단기 차입을 실행한 이력은 없습니다. |
당사의 재무활동현금흐름을 보면, 전환사채 발행 및 유상증자를 통한 자금조달이 이루어진 제33기 및 제34기에 각각 12,616백만원 및 22,658백만원의 순유입을 기록하였으며, 신규 자금조달이 없었던 제35기 및 제36기 3분기에는 각각 469백만원 및 436백만원의 순유출을 기록하였습니다. 각 사업연도별 주요 변동 원인은 다음과 같습니다.제36기 3분기에는 436백만원의 재무활동현금흐름 순유출을 기록하였으며, 이는 전액 리스부채의 지급 (-)436백만원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제35기에는 469백만원의 재무활동현금흐름 순유출을 기록하였으며, 리스부채의 지급 (-)461백만원 및 자기주식의 취득 (-)7백만원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당사는 제35기 및 제36기 3분기 중 차입 또는 증권 발행을 통한 신규 자금조달을 실행하지 않았습니다.제34기에는 22,658백만원의 재무활동현금흐름 순유입을 기록하였습니다. 이는 유상증자 대금 22,348백만원의 유입에 주로 기인하며, 이 외 투자예수금의 수입 800백만원, 단기차입금의 차입 및 상환 각 1,000백만원, 리스부채의 지급 (-)490백만원 등이 발생하였습니다.제33기에는 12,616백만원의 재무활동현금흐름 순유입을 기록하였습니다. 이는 전환사채의 발행에 따른 22,111백만원의 유입에 주로 기인하며, 기발행 전환사채의 상환 (-)9,000백만원, 리스부채의 지급 (-)460백만원 등이 발생하였습니다.당사의 현금및현금성자산은 제33기 12,580백만원 순감소, 제34기 12,566백만원 순증가, 제35기 19,321백만원 순감소, 제36기 3분기 1,479백만원 순감소를 기록하였으며, 이에 따라 기말 현금및현금성자산은 제33기말 17,780백만원에서 제36기 3분기말 9,546백만원으로 감소하였습니다. 다만 제35기의 대규모 순감소는 보유 현금을 할인단기금융채권 등 단기금융상품으로 운용한 데 따른 투자활동현금흐름 유출에 주로 기인한 것으로, 당사는 제36기 3분기말 현재 약 150억원의 단기금융상품을 보유하고 있어 실질적인 가용 유동성은 기말 현금및현금성자산 잔액을 상회하는 수준입니다.그러나 당사는 최근 3개 사업연도 및 제36기 3분기에 걸쳐 당기순손실이 지속되고 있으며, 제36기 3분기에는 3,741백만원의 영업활동현금흐름 순유출을 기록하는 등 영업활동을 통한 현금창출능력이 안정화되지 못한 상황입니다. 한편 당사는 2026년 5월 20일 ㈜엑스를 대상으로 한 제3자배정 유상증자를 통해 5,000백만원의 자금을 조달하였으며, 2026년 5월 26일에는 제7회 무기명식 이권부 무보증 사모 전환사채의 조기상환에 따라 동 사채를 만기 전 취득하면서
14,754백만원
의 현금이 유출되었습니다.
또한, 2026년 8월 5일 ㈜엑스를 대상으로 한 제3자배정 유상증자를 통해 3,500백만원의 자금을 추가 조달하였습니다.
당사의 향후 1년간 주요 자금수지를 예상함에 있어 주된 사항을 요약하면 다음과 같습니다.
| 구분 | 제37기 1분기(2026.07.01~2026.9.30) | 제37기 2분기(2026.10.01~2026.12.31) | 제37기 3분기(2027.01.01~2027.03.31) | 제37기 4분기(2027.04.01~2027.06.30) |
|---|
| 기초 자금 | 7,700 | 12,468 | 11,293 | 2,450 |
| 영업현금흐름 | (a) 수입 | 매출대금 (매니지먼트 및 기타) | 9,572 | 6,929 | 6,213 | 2,951 |
| 매출대금 (제작) | 5,340 | 2,019 | - | 1,500 |
| 계 | 14,912 | 8,948 | 6,213 | 4,451 |
| (b) 지출 | 매출원가 (매니지먼트 및 기타) | 12,533 | 8,475 | 10,385 | 5,377 |
| 매출원가 (제작) | 3,801 | 1,721 | 3,844 | 120 |
| 판매비와관리비 | 840 | 840 | 840 | 840 |
| 기타 | 5,050 | 56 | 56 | 58 |
| 계 | 22,224 | 11,092 | 15,125 | 6,395 |
| 영업수지(=(a)-(b)) | (7,312) | (2,144) | (8,912) | (1,944) |
| 투자현금흐름 | (c) 수입 | 금융상품 매각 | - | 10,069 | 10,069 | 10,069 |
| 계 | - | 10,069 | 10,069 | 10,069 |
| (d) 지출 | 금융상품 취득 | 10,000 | 10,000 | 10,000 | - |
| 기타 | - | 3,000 | - | - |
| 계 | 10,000 | 10,000 | 10,000 | - |
| 투자수지(=(c)-(d)) | (10,000) | 69 | 69 | 10,069 |
| 재무현금흐름 | (e) 수입 | 유상증자 | 20,430 | - | - | - |
| 기타 | 1,650 | 3,900 | - | - |
| 계 | 22,080 | 3,900 | - | - |
| (f) 지출 | 이자비용 | - | - | - | - |
| 계 | - | - | - | - |
| 재무수지(=(e)-(f)) | 22,080 | 3,900 | - | - |
| 기말 자금 | 12,468 | 11,293 | 2,450 | 10,575 |
먼저 영업수지의 경우, 당사는 제37기 1분기부터 제37기 4분기까지 4개 분기 누적 기준으로 매니지먼트 부문 매출대금 25,665백만원, 제작 부문 매출대금 8,859백만원 등 총 34,524백만원의 영업 관련 수입이 발생하는 가운데, 매출원가(매니지먼트 및 제작)ㆍ판매비와관리비ㆍ기타 비용을 포함한 영업 관련 지출로 총 54,836백만원을 집행하여 4분기 누적 기준 20,312백만원의 영업수지 적자가 발생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다만, 분기별로는 제37기 1분기 중 세금 납부 및 외부감사 보수 등 일시적 지출(5,050백만원)이 집중되어 영업수지 적자 규모가 상대적으로 크게 나타날 것으로 계획되어 있으며, 실제 영업수지는 소속 아티스트의 활동 상황, 드라마 제작 일정 및 대금 회수 시기 등에 따라 계획과 상이하게 나타날 수 있습니다.투자수지의 경우, 당사는 제37기 1분기 중 보유 단기금융상품의 만기 재투자를 위해 10,000백만원을 취득하고, 제37기 2분기 이후 중에는 만기 도래분을 순차적으로 처분(각각 10,069백만원)하여 운용 자금을 회수할 계획입니다.
다만,본사 사옥의 경우 종전에는 (주)미래아이앤지가 임차인으로서 임대차계약을 체결하고 당사가 이를 전대하여 사용하여 왔으나, 제37기 2분기 중 당사 명의로 직접 임대차계약을 체결할 예정으로, 이에 따른 임차보증금 지급으로 3,000백만원의 지출이 추가로 발생할 예정입니다. 이에 따라 4개 분기 누적 기준 투자수지는 2,793백만원의 순유출이 발생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재무수지의 경우, 금번 일반공모 유상증자에 따른 공모자금 유입 16,930백만원
,
2026년 8월 5일 납입 완료된 제3자배정 유상증자에 따른 자금 유입 3,500백만원
및 보증보험 반환금 1,650백만원이 제37기 1분기 중 반영될 예정이며, 제37기 2분기에는 보증금 반환 및 투자 관련 예수금 수취 등으로 3,900백만원의 추가 유입이 계획되어 있습니다. 동사는 증권신고서 제출일 현재 금융기관 차입금을 보유하고 있지 않으며, 기발행 제7회 전환사채의 조기상환이 완료되었으므로 조사 대상 기간 동안 차입원금 상환 및 이자비용에 해당하는 재무활동 현금 유출은 발생하지 않을 것으로 계획되어 있습니다. 이에 따라 4개 분기 누적 기준 재무수지는 22,480백만원의 순유입이 발생할 것으로 예상됩니다.이를 종합할 경우,
당사의
기말 자금은 제36기 말 예상 잔액 7,700백만원에서 제37기 1분기말
12,468백만원
, 제37기 2분기말
11,293백만원
, 제37기 3분기말
2,450백만원,
제37기 4분기말
10,575백만원
으로,
2026년 8월 5일 납입 완료된 제3자배정 유상증자 및 금번 일반공모 유상증자를 통한 재무활동 자금 유입과 보유 단기금융상품의 순차적 환수를 통해 조사 대상 기간 동안 유동성을 일정 수준 유지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다만, 상기 자금수지계획은 동사의 사업계획 및 경영환경을 바탕으로 추정된 것으로, 향후 소속 아티스트의 활동 일정, 드라마 제작 및 방영 성과, 실제 매출 실현 여부 등에 따라 실제 자금흐름은 변동될 수 있습니다.
당사는 금번 유상증자를 통해 조달한 자금을 운영자금 등에 사용할 예정이며, 이를 통한 유동성 개선이 가능할 것으로 전망됩니다. 그러나 영업활동을 통한 현금창출능력이 충분히 회복되지 않아 영업활동현금흐름 순유출 기조가 지속될 경우, 당사가 확보한 현금 자산의 소진 속도가 빨라져 유동성에 부정적 영향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또한 소속 아티스트의 활동 부진, 드라마 제작 지연 또는 흥행 저조 등으로 인하여 매출 실현이 계획에 미치지 못하거나 비용 집행이 계획을 초과할 경우 실제 자금수지는 상기 계획 대비 악화될 수 있으니 투자자께서는 이 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당사는 미래전망정보에 근거하여 상각후원가로 측정하는 채무상품에 대한 기대신용손실을 평가하여 손실충당금을 인식하고 있으며, 매출채권에 대해서는 채권의 최초 인식시점부터 전체기간 기대신용손실을 인식하는 간편법을 적용하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 당사는 보유 매출채권에 대하여 연령분석에 따른 집합평가를 통해 기대손실율을 산정하여 손실충당금을 계상하되, 1년 이상 대금 미지급 또는 대손사유가 발생한 경우 해당 개별채권에 대한 손상평가를 수행하고 있습니다. 당사의 최근 3개년 및 제36기 3분기 매출채권, 장단기대여금, 미수금, 미수수익 세부 현황은 다음과 같습니다.
| 구분 | 제36기 3분기말(2026.03.31) | 제35기말(2025.06.30) | 제34기말(2024.06.30) | 제33기말(2023.06.30) |
| 총장부금액 | 손실충당금 | 장부금액 | 총장부금액 | 손실충당금 | 장부금액 | 총장부금액 | 손실충당금 | 장부금액 | 총장부금액 | 손실충당금 | 장부금액 |
| 매출채권 | 5,104 | (3,016) | 2,088 | 5,414 | (2,999) | 2,415 | 18,021 | (3,035) | 14,986 | 6,911 | (4,468) | 2,443 |
| 단기대여금 | 3,158 | (3,129) | 29 | 2,948 | (2,925) | 23 | 11,917 | (11,917) | - | 11,844 | (11,844) | - |
| 미수금 | 1,376 | (46) | 1,330 | 1,058 | (47) | 1,011 | 303 | (206) | 97 | 1,835 | (1,767) | 68 |
| 미수수익 | 160 | (53) | 107 | 278 | (53) | 225 | 357 | (350) | 7 | 350 | (350) | - |
| 장기대여금(주1) | 903 | - | 903 | 890 | - | 890 | 545 | - | 545 | 5,547 | (36) | 5,511 |
| 계 | 10,701 | (6,244) | 4,457 | 10,588 | (6,024) | 4,564 | 31,143 | (15,508) | 15,635 | 26,487 | (18,465) | 8,022 |
| (출처: 당사 정기보고서) |
| 주1) | 당사 임직원에 대한 대여금으로, 연령분석에 따른 손실충당금을 설정하고 있지 않습니다.당사 임직원
및 아티스트
에 대한 대여금으로,
개별채권에 대한 손상평가 외
연령분석에 따른 손실충당금을 설정하고 있지 않습니다. |
당사의 제36기 3분기말 현재 매출채권, 미수금, 미수수익 및 장단기대여금의 거래상대방별 세부내역은 다음과 같습니다.
| 구 분 | 거래처 | 금 액 | 비 중 | 특수관계인 여부 |
|---|
| 매출채권 | 주식회사 케이엠씨에프 | 2,820,579 | 55.27% | 해당 없음 |
| 낭*** | 480,000 | 9.41% | 해당 없음 |
| 매*** | 252,000 | 4.94% | 해당 없음 |
| 레*** | 250,000 | 4.90% | 해당 없음 |
| 프*** | 150,000 | 2.94% | 해당 없음 |
| 스*** | 147,200 | 2.88% | 해당 없음 |
| 영*** | 140,000 | 2.74% | 해당 없음 |
| 돌*** | 135,000 | 2.65% | 해당 없음 |
| 아*** | 96,276 | 1.89% | 해당 없음 |
| 기타 | 632,590 | 12.39% | - |
| 합계 | 5,103,646 | 100% | - |
| 미수금 | 유*** | 900,000 | 65.42% | 해당 없음 |
| 위*** | 259,103 | 18.83% | 해당 없음 |
| 카*** | 162,611 | 11.82% | 해당 없음 |
| 기타 | 54,005 | 3.93% | - |
| 합계 | 1,375,719 | 100% | - |
| 미수수익 | 기업은행 | 101,993 | 63.58% | 해당 없음 |
| ALPHA SENSE INVESTMENTS | 45,517 | 28.38% | 해당 없음 |
| 기타 | 12,897 | 8.04% | - |
| 합계 | 160,407 | 100% | - |
| 단기대여금 | GOLD-FINANCE (HONG KONG)ASSET MANAGEMENT LIMITED | 1,755,550 | 55.60% | 해당 없음 |
| ALPHA SENSE INVESTMENTS | 1,157,800 | 36.67% | 해당 없음 |
| 기타 | 244,201 | 7.73% | - |
| 합계 | 3,157,551 | 100% | - |
| 장기대여금 | 임직원 | 857,500 | 95.01% | (주1) |
| 아티스트 | 45,000 | 4.99% | 해당 없음 |
| 합계 | 902,500 | 100% | |
| (출처: 당사 내부자료) |
| 주1) | 당사 임원 1인 및 직원 5인에 대한 주택자금 등의 대여금으로, 특수관계자 거래로 공시하고 있습니다. |
당사의 매출채권 총장부금액 중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하는 채권은 (주)케이엠씨에프향 매출채권으로, 당사는 제33기 중 동 채권에 대한 손상징후가 식별됨에 따라 개별 손상평가를 수행하고 전액에 대하여 손실충당금을 계상하였으며, 이에 따라 제33기에 2,881백만원의 대손상각비를 인식하였습니다. (주)케이엠씨에프향 매출채권은 제36기 3분기말 현재 2,821백만원이 계상되어 있으며, 전액에 대하여 손실충당금이 인식되어 있습니다.(주)케이엠씨에프는 과거 음원스트리밍사와 당사 사이의 중간 매출처로서, 당사 소속 가수의 음원ㆍ음반 판매 매출은 음원스트리밍사로부터 (주)케이엠씨에프를 거쳐 당사에 정산되는 구조였습니다. 당사는 (주)케이엠씨에프와 체결한 음반 콘텐츠 유통계약에 따라 매월 말일 기준으로 정산된 내역서를 수령하고 익월 중 대금을 지급받아왔으나, 2022년 중 (주)케이엠씨에프로부터의 정산금 수령이 지연됨에 따라 2022년 6월 내용증명을 발송하여 정산을 요구하였습니다. 관련 사건 흐름은 다음과 같습니다.
| 일자 | 내용 | 비고 |
| 2022년 06월 | 내용증명발송 - 정산요구 | 약 41.9억원 |
| 2022년 07월 | 부속약정서 작성 | 3회에 걸쳐 정산 |
| 1차 약정금 입금 | 약 18억원 |
| 확인서 수령 | 잔여금액 정산 |
| 2022년 09월 | 확인서 미이행 | - |
| 소송위임계약 체결 | 법무법인 선임 |
| 내용증명발송 | (주)케이엠씨에프,음원스트리밍사 |
| 민사소송 소장접수 | 인세 등 청구의 소 |
| 2022년 10월 | 음원스트리밍사직접계약체결 | - |
| 2023년 01월 | 일부 환수 | 약 0.5억원 |
| 2023년 04월 | 민사 판결선고 | 인세지급 명령 |
| 2023년 07월 | 일부 환수 | 약 0.6억원 |
당사는 (주)케이엠씨에프와 대금 정산지급 기일을 협의하여 체결한 부속약정서에 따라 1차 약정금 약 18.1억원을 수령하였으나, 잔여 금액이 정산되지 않아 2022년 9월 '인세 등 청구의 소'를 제기하였으며 2022년 10월 음원스트리밍사와 직접계약을 체결하였습니다. 이후 2023년 4월 법원의 인세 지급 명령 판결을 받았으나 (주)케이엠씨에프는 사실상 사업 영위가 불가능한 상황으로 파악되며, 2023년 7월 0.6억원의 일부 채권 환수 이후 증권신고서 제출일 현재까지 추가로 회수된 채권은 없습니다.
한편, 당사의 매출채권은 제33기 69억원에서 제34기 180억원으로 크게 증가하였는데, 이는 제34기 중 방영된 드라마 '함부로 대해줘', '환상연가' 등의 매출 인식에 따라 관련 매출채권이 신규로 계상된 데 주로 기인합니다. 주식회사 몬스터유니온, 유한회사 함부로대해줘문화산업전문회사 등 드라마 제작ㆍ유통 관련 거래처 매출채권이 제34기 중 125억원 신규 발생하였으며, 제35기 중 회수되었습니다.당사의 최근 3개년 및 제36기 3분기말 기준 매출채권 대손충당금 설정 거래처별 세부내역은 다음과 같습니다.
| 거래처 | 제36기 3분기말(2026.03.31) | 제35기말(2025.06.30) | 제34기말(2024.06.30) | 제33기말(2023.06.30) |
| 주식회사 케이엠씨에프 | 2,820,579 | 2,820,579 | 2,820,579 | 2,880,579 |
| 거래처A | - | - | - | 931,498 |
| 거래처B | - | - | - | 69,037 |
| 거래처C | - | - | - | 123,086 |
| 거래처D | 96,276 | 96,276 | 96,276 | 96,276 |
| 기타 | - | - | 5,000 | 135,111 |
| 연령별 설정 내역 | 99,423 | 81,747 | 113,277 | 232,476 |
| 대손충당금 합계 | 3,016,278 | 2,998,602 | 3,035,132 | 4,468,063 |
| (출처: 당사 내부자료) |
| 주1) | 일부 거래처명은 대외비임에 따라 이니셜로 표기하였습니다. |
당사는 주식회사 케이엠씨에프향 매출채권 외에 최근 3개년 및 제36기 3분기말 기준 상기와 같이 개별 거래처에 대하여 대손충당금을 설정하였으며 관련 사유는 다음과 같습니다. -
거래처A(9.3억원), 거래처B(0.7억원): ㈜팝코너스 흡수합병 과정에서 대손충당금이 설정된 상태로
이관받은 채권으로, 제34기 중 매출채권 및 대손충당금 잔액을 제각하였습니다.-
거래처C
(1.2억원): 영화제작사로서 매니지먼트 부문 관련 매출채권이 발생하였으나 이후 회수되지 않아 대손 설정하였으며 채권추심 절차가 종결됨에 따라 매출채권 및 대손충당금 잔액을 제34기 중 제각하였습니다. -
거래처D
(0.96억원): 채무자로부터 채권 회수 대신 드라마 출연 기회를 제공받았으나, 해당 출연의 경제적 가치가 채권 회수액을 충분히 보전하지 못한다고 판단하여 대손충당금을 설정하였습니다.(주)케이엠씨에프향 매출채권을 포함한 제36기 3분기말 기준 매출채권의 연령별 대손충당금 설정 현황은 다음과 같습니다.
| 구분 | 3개월 | 6개월 | 9개월 | 12개월 | 12개월 초과 | 합 계 |
| 총장부금액 | 2,090 | - | - | 1 | 3,013 | 5,104 |
| 기대손실율 | 0.12% | 24.68% | 79.92% | 94.70% | 100.00% | 59.10% |
| 전체기간기대손실 | 2 | - | - | 1 | 3,013 | 3,016 |
| 순장부금액 | 2,088 | - | - | - | - | 2,088 |
한편 당사는 매출채권 외 단기대여금, 미수금, 미수수익 등 기타채권에 대해서도 연령분석에 따른 집합평가를 수행하여 전체기간 기대손실을 추정하고 손실충당금을 계상하고 있으며, 제36기 3분기말 기준 기타채권의 연령별 대손충당금 설정 현황은 다음과 같습니다.
| 구분 | 3개월 | 6개월 | 12개월 | 12개월 초과(주1) | 합 계 |
| 총장부금액 | 545 | 10 | 10 | 4,129 | 4,694 |
| 전체기간기대손실 | - | - | - | 3,228 | 3,228 |
| 순장부금액 | 545 | 10 | 10 | 901 | 1,466 |
| (출처: 당사 내부자료) |
| 주1) | 당사 소속 아티스트의 숙소 보증금 중 임대차계약 종료에 따라 임차보증금에서 미수금으로 재분류된 금액으로, 해당 부동산에 제1순위 근저당권을 설정하는 등 채권보전조치가 이루어져 있어 회수가능성이 높다고 판단하여 손실충당금을 계상하지 않았습니다. |
한편 단기대여금 관련 손실충당금은 2018년 당사가 실행한 3건의 해외 대여금(USD 8,000,000)과 당사의 종속회사인 판타지오 홍콩(Fantagio Hong Kong Co., Ltd.)이 보유한 대여금(HKD 10,131,040)을 전액 손상 처리한 데 기인합니다.
2018년 당시 당사는 해외 거래처를 대상으로 연 8%의 이자수익을 확보하기 위한 재무적 투자 목적으로 대여를 실행하였으며, 차주들로부터 홍콩증권거래소 상장법인인 Gold-Finance Holdings Limited 및 Nexion Technologies Limited의 주식을 담보로 제공받았습니다.
| 발생일자 | 대여주체 | 거래처 | 대여금액 | 비고 |
|---|
| 2018-05-30 | (주)판타지오 | FUTURE WAY
INVESTMENTS LIMITED | USD 4,000,000 | G사주식 담보(홍콩상장사) |
| 2018-07-02 | (주)판타지오 | Cyber PioneerInvestments Ltd | USD 3,000,000 | G사주식 담보(홍콩상장사) |
| 2018-07-18 | (주)판타지오 | ALPHA SENSEINVESTMENTS | USD 1,000,000 | N사주식 담보(홍콩상장사) |
| 2018-06-14 | 판타지오 홍콩(Fantagio Hong Kong Co., Ltd.) | GOLD-FINANCE (HONG KONG) ASSET MANAGEMENT LIMITED | HKD 10,131,040 | - |
대여 실행 당시 당사는 담보로 제공된 주식이 홍콩증권거래소 상장주식으로서 시장성이 존재하고 담보가치가 대여금액을 상회하는 것으로 판단하였으며, 최초 대여 이후 차주로부터 이자를 정상적으로 수취하고 만기를 연장하는 과정에서 추가 담보를 제공받는 등 담보가치를 지속적으로 관리하였습니다. 다만, 2019년 Gold-Finance Holdings Limited 주식의 거래가 정지되고 Nexion Technologies Limited 주가가 급락함에 따라 담보가치가 실질적으로 상실되었고, 차주들의 상환능력도 확보하기 어려운 것으로 판단되어 2019 사업연도 감사 과정에서 관련 대여금 전액에 대하여 손상을 인식하였습니다.상기 3개 차주는 모두 영국령 버진아일랜드(BVI)에 설립된 법인으로, 증권신고서 제출일 현재 확보 가능한 자료를 기준으로 당사 또는 당사의 특수관계인과 지분관계, 임원 겸직 등 특수관계를 확인할 수 있는 사항은 없습니다. 다만, 담보로 제공된 Gold-Finance Holdings Limited의 대표이사는 당시 당사의 대표이사였던 워이지에(Wei Yijie)와 동일인이었던 것으로 확인됩니다.한편, 당사는 손상 인식 이후 차주들을 상대로 홍콩국제중재센터(HKIAC)에 대여금 반환을 구하는 중재를 신청하였으나, 차주들의 변제능력과 담보가치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한 결과 추가적인 회수 가능성이 제한적인 것으로 판단하여 법률자문을 거쳐 중재절차를 종료하였습니다.2018년 대여 실행 당시 담보 평가 및 사후관리를 담당한 임직원의 업무 수행 적정성에 대하여 별도의 내부 감사 또는 평가가 실시되지는 않았습니다. 또한 증권신고서 제출일 현재 당시 관련 업무를 담당하였던 임직원은 모두 퇴사하여 재직 중인 인원은 없습니다. 당사는 유사 사례의 재발을 방지하기 위하여 현재 신규 자금 대여 및 투자 집행 시 투자심의, 담보평가 및 내부 결재 절차를 강화하여 운영하고 있습니다.
증권신고서 제출일 현재 G사 주식(홍콩 상장)을 담보로 FUTURE WAY INVESTMENTS LIMITED 및 Cyber Pioneer Investments Ltd에 대여한 USD 7,000,000은 제각이 완료되었으며, N사 주식(홍콩 상장)을 담보로 ALPHA SENSE INVESTMENTS에 대여한 USD 1,000,000은 단기대여금 총장부금액과 이에 대한 손실충당금이 전액 계상되어 있습니다. 또한 종속회사 판타지오 홍콩이 홍콩 소재 법인에 대여한 HKD 10,131,040에 대해서도 손실충당금이 전액 계상되어 있습니다.
한편, 제36기 3분기말 기준 장기대여금 902.5백만원 중 임직원(임원 1명, 직원 5명) 대여금이 857.5백만원(약 95.01%), 소속 아티스트 대여금이 45백만원(약 4.9%)을 차지하고 있습니다. 임직원 대여금은 주로 주택자금ㆍ생활안정자금 목적으로 대여되었으며, 이자율은 연 0%~4.6%(관련 세법상 인정이자율 등을 고려하여 결정) 수준이고 별도의 담보는 제공받지 않고 있습니다.
제34기 이후 장기대여금 규모가 크게 감소한 주된 사유는, 2021년 7월 소속 아티스트에게 대여하였던 5,170백만원이 제34기 중 전액 상환되었기 때문입니다. 동 상환 이후에도 임직원에 대한 소액의 신규 대여(주택자금ㆍ생활안정자금 등)가 지속적으로 이루어지고 있으나, 상기 아티스트 대여금 상환 규모에 비해 크지 않아 전체 장기대여금 잔액은 제34기 이후 낮은 수준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당사는 보유 매출채권 및 기타채권에 대하여 개별평가 및 연령분석에 따른 집합평가를 수행하여 기대신용손실에 따른 손실충당금을 적시에 인식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향후 매출처의 영업환경 악화 또는 거래처의 신용위험 상승에 따른 대금 회수 지연 등이 발생할 경우 추가적인 대손상각비 인식으로 당사의 수익성 및 자금흐름에 부정적인 영향이 발생할 수 있으므로 투자자분들께서는 이 점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당사가 영위하고 있는 매니지먼트 사업은 소속 아티스트와 전속계약을 체결하는 과정에서 계약금을 지급하고 이를 무형자산(전속계약금)으로 인식한 후 전속계약 기간에 걸쳐 상각하는 사업 구조를 보유하고 있습니다. 증권신고서 제출일 현재 당사가 인식하고 있는 전속계약금의 미상각잔액은 약 64억원 수준이며, 이 중 특정 주요 아티스트 1인에 대한 미상각잔액이 전체의 약 42.7%, 상위 3인 기준 약 81.3%를 차지하는 등 소수 아티스트에 대한 집중도가 높은 구조에 해당합니다.
전속계약금은 소속 아티스트의 향후 활동을 통해 창출될 경제적 효익을 전제로 인식되는 자산으로, 아티스트의 사망, 질병ㆍ부상, 활동 중단, 전속계약 해지ㆍ분쟁, 사회적 논란ㆍ법적 이슈 등 평판 리스크 발생에 따라 기대 활동 및 수익이 감소할 경우 회수가능액이 장부금액을 하회하여 손상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실제로 당사는 제33기(2022.07.01~2023.06.30) 중 소속 아티스트의 사망에 따른 전속계약 종료로 약 7.5억원의 전속계약금 손상차손을 인식한 바 있으며, 앞서 「타. 아티스트 평판 관련 위험」에 기술한 바와 같이 증권신고서 제출일 현재 일부 주요 아티스트와 관련하여 세무 이슈 등 평판 리스크가 발생한 상황입니다.
당사가 영위하고 있는 매니지먼트 사업은 소속 아티스트와 전속계약을 체결하면서 계약금(사이닝 보너스)을 지급하고 이를 무형자산으로 인식한 후, 전속계약 기간에 걸쳐 정액 상각하는 회계처리 구조를 보유하고 있습니다. 전속계약금은 향후 해당 아티스트의 드라마ㆍ영화ㆍ광고ㆍ방송ㆍ음반ㆍ공연 등 활동을 통해 창출될 경제적 효익을 전제로 인식되는 자산이므로, 당사는 매 보고기간 말 전속계약금에 대한 손상 징후의 존재 여부를 검토하고, 손상 징후가 식별되는 경우 회수가능액 평가를 거쳐 손상 여부를 판단하고 있습니다. 사업연도별 전속계약금 변동 내역은 다음과 같습니다.
| 구 분 | 기초장부금액 | 증가액 | 상각액 | 손상차손 | 대체 | 기말장부금액 |
| 제36기 3분기(2025.07.01~2026.03.31) | 7,364 | 1,200 | (2,154) | - | - | 6,410 |
| 제35기(2024.07.01~2025.06.30) | 8,266 | 2,481 | (3,383) | - | - | 7,364 |
| 제34기(2023.07.01~2024.06.30) | 9,515 | 1,700 | (2,949) | - | - | 8,266 |
| 제33기(2022.07.01~2023.06.30) | 108 | 12,190 | (2,033) | (750) | - | 9,515 |
증권신고서 제출일 현재(제36기 3분기 기준) 전속계약금 미상각잔액은 약 64억원 수준이며, 소수의 주요 아티스트에 대한 집중도가 높은 구조에 해당합니다. 전속계약금 미상각잔액의 집중 현황은 다음과 같습니다.
| 구분 | 제36기 3분기말(2026.03.31) | 제35기말(2025.06.30) | 제34기말(2024.06.30) | 제33기말(2023.06.30) |
| 상위 3인 | 5,191 | 6,233 | 7,545 | 9,437 |
| 나머지 | 1,219 | 1,131 | 721 | 79 |
| 잔액 | 6,410 | 7,364 | 8,266 | 9,515 |
| 상위 3인 미상각잔액 | 81.30% | 85.10% | 91.90% | 99.90% |
전속계약금의 손상은 ① 소속 아티스트의 사망, ② 질병ㆍ부상 등 신체적 요인에 따른 활동 중단, ③ 전속계약 해지ㆍ분쟁, ④ 사회적 논란ㆍ법적 이슈(세무 이슈 포함) 등 평판 리스크 발생에 따른 활동 중단 및 광고ㆍ작품 출연 계약 해지, ⑤ 군 입대 등에 따른 장기 활동 공백 등의 사유로 해당 아티스트로부터 기대되는 미래 경제적 효익이 감소하여 회수가능액이 장부금액을 하회하는 경우 인식됩니다.
특히 앞서 「2. 회사위험-타. 아티스트 평판 관련 위험」에 기술한 바와 같이 증권신고서 제출일 현재 당사 소속 주요 아티스트 2인과 관련하여 세무 이슈 등 평판 리스크가 발생하였으며, 해당 2인에 대한 전속계약금 미상각잔액 합계는 전체 전속계약금의 약 63% 수준에 해당합니다. 다만 해당 2인이 처한 상황은 상이하며, 이 중 1인은 세무 이슈에 더하여 군 입대에 따른 장기 활동 공백이 병존함에 따라 전속계약 잔여기간 중 정상적인 연예활동 및 이를 통한 수익 창출이 제약되는 상황인 반면, 나머지 1인은 증권신고서 제출일 현재에도 드라마 촬영 및 광고 활동을 정상적으로 수행하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 당사는 세무 이슈가 발생한 아티스트에 대하여 일괄적으로 손상 여부를 판단하지 아니하고, 개별 아티스트별로 손상 징후 및 회수가능액을 구분하여 검토하였습니다.이에 따라 세무 이슈가 발생한 아티스트 2인 중 1인의 경우, 세무 이슈에 따른 평판 리스크에 더하여 군 입대에 따른 장기 활동 공백이 병존함에 따라 전속계약 잔여기간 중 드라마ㆍ예능ㆍ광고 등 정상적인 연예활동의 수행 및 이를 통한 미래 수익 창출이 사실상 불가능한 것으로 판단하였습니다. 이에 따라 당사는 동 아티스트의 전속계약금 미상각잔액 전액을 제36기(2025.07.01~2026.06.30) 기말 결산 시 손상차손으로 전액 인식하여 기타영업외비용으로 반영할 예정입니다. 다만 동 손상차손은 제36기 기말 결산 시 반영될 예정인 금액으로, 증권신고서 제출일 현재 공시된 제36기 3분기 재무제표 및 상기 「전속계약금 변동 내역」에는 반영되어 있지 않습니다.반면 세무 이슈가 발생한 나머지 아티스트 1인의 경우, 증권신고서 제출일 현재에도 드라마 촬영 및 광고 촬영 등 연예활동을 정상적으로 수행하고 있으며, 동 이슈를 사유로 당사 또는 해당 아티스트를 상대로 법적 대응을 제기하거나 전속계약 해지, 출연료ㆍ광고료 반환 또는 손해배상을 청구한 제작사ㆍ광고주는 없어 기존 출연ㆍ광고계약이 정상적으로 유지되고 있습니다. 이에 당사는 증권신고서 제출일 현재 해당 아티스트 전속계약금의 장부금액이 회수가능액을 초과한다고 판단할 근거가 충분하지 않은 것으로 보아, 제36기 기말 결산 시에도 해당 아티스트 전속계약금에 대하여는 별도의 손상차손을 인식하지 않을 예정입니다. 다만 향후 동 세무 이슈의 진행 결과에 따라 해당 아티스트의 활동 중단, 출연ㆍ광고계약의 해지, 신규 활동의 제약 또는 예상 수익 감소 등이 현실화되는 경우 전속계약금의 회수가능액이 감소하여 추가적인 손상차손이 인식될 수 있으며, 손상차손 발생 가능 규모는 향후 활동계획, 예상 수익, 전속계약 잔여기간 및 할인율 등 손상검사에 적용되는 가정에 따라 달라지므로 현재 시점에서 확정적으로 산정하기 어렵습니다.당사는 상기 세무 이슈 관련 사안의 진행 경과와 해당 아티스트의 활동 현황, 제작사 및 광고주와의 계약 유지 여부 등을 지속적으로 점검하고 있으며, 향후 객관적인 손상 징후가 추가로 확인되는 경우 관련 회계기준에 따라 회수가능액을 재산정하여 필요한 손상차손을 적시에 반영할 예정입니다.
당사는 전속계약금 손상 위험에 대응하기 위하여 ① 소속 아티스트의 법무ㆍ세무 컴플라이언스 관리 강화 및 외부 법무ㆍ세무 전문기관과의 협업을 통한 사전 검토 체계 구축, ② 매 보고기간 말 손상 징후 검토 및 회계법인을 통한 평가 수행, ③ 분기별 1회 대면미팅을 통한 소속 아티스트의 활동 상태 점검, ④ 신인개발팀 중심의 신인 아티스트 발굴ㆍ육성을 통한 아티스트 포트폴리오 다변화 및 특정 아티스트 의존도 완화 등을 통하여 전속계약금 손상 위험 관리에 노력하고 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① 소속 아티스트의 사망ㆍ질병ㆍ부상 등에 따른 활동 중단, ② 사회적 논란ㆍ세무 이슈 등 평판 리스크 발생에 따른 광고ㆍ작품 출연 기회 감소, ③ 전속계약 해지ㆍ분쟁에 따른 계약 종료, ④ 군 입대 등에 따른 장기 활동 공백, ⑤ 전속계약금이 소수 주요 아티스트에 집중된 구조 등으로 인하여 향후 전속계약금에 대한 손상차손이 인식될 경우 기타영업외비용으로 반영되어 당사의 당기순이익에 부정적인 영향이 발생할 수 있으니, 투자자께서는 이 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당사는 2021년 06월 공모유상증자를 통해 납입된 자금 250억원 중 약 135억원을 활용하여 방송프로그램 제작을 주사업으로 영위하는 팝코너스를 취득하였습니다. 팝코너스 취득 후 완전자회사인 (주)판타지오뮤직과 소규모합병을 진행하였으며, 이후 당사와 소규모합병을 진행함에 따라 현재 당사의 드라마제작사업부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드라마제작사업부가 당사 주요 사업부로 자리매김함에 따라, 당사는 드라마제작 관련 선투자비용을 판권 보유 여부에 따라 구분하여 인식하고 있습니다. 판권을 보유하거나 판권 보유 여부가 확정되지 않은 경우에는 무형자산으로, 판권을 보유하지 않고 단순 판매 목적으로 제작하는 경우에는 재고자산으로 인식하며, 제작 진행 중인 드라마는 미완성프로그램, 제작이 완료되어 방영ㆍ판매 대기 중인 드라마는 완성프로그램으로 분류하고 있습니다. 관련회계처리방식 은 다음과 같습니다.
한편, 드라마제작 관련 선투자비용을 무형자산으로 인식하는지 또는 재고자산으로 인식하는지에 따라 향후 수익성 인식의 시기와 방식에 다음과 같은 차이가 발생합니다. 판권을 보유하여 무형자산으로 인식하는 경우에는 방영 및 유통 개시 이후 판권으로부터 창출되는 수익(국내ㆍ해외 방영권 판매, OTT 유통, 재방영 등)에 대응하여 추정 내용연수에 걸쳐 상각비를 인식하므로 비용이 여러 기간에 분산되며, 판권 보유로 인해 추가적인 2차 수익 확보 가능성이 있는 대신 자금 회수기간이 장기화되고 흥행 부진ㆍ편성 지연 시 수익성이 장기적으로 저하될 수 있습니다. 반면 판권을 보유하지 않고 단순 판매 목적으로 제작하여 재고자산으로 인식하는 경우에는 방송사ㆍOTT 등에 대한 납품(인도) 시점에 집행원가 전액이 매출원가로 대체되어 해당 시점에 수익과 비용이 일시에 인식되므로, 계약상 정산 기준에 따라 수익의 확정성은 상대적으로 높으나 IP 보유에 따른 추가 수익 기회는 제한되고 납품이 이루어지는 분기에 손익 변동이 확대되는 특성이 있습니다. 따라서 동일한 제작비라도 분류에 따라 수익성 인식 시기ㆍ방식 및 분기별 손익 변동성이 상이하게 나타날 수 있습니다.또한 손상 등 회계처리 측면에서도 다음과 같은 주요 차이가 존재합니다. 무형자산으로 인식한 드라마 자산은 기업회계기준서 제1036호에 따라 매 보고기간말 손상징후를 검토하고(사용 가능한 상태가 아닌 제작 진행 중 자산은 손상징후와 무관하게 매년 손상검사를 수행) 회수가능액(순공정가치와 사용가치 중 큰 금액)이 장부금액에 미달하는 경우 손상차손을 인식하며, 동 손상차손은 기타영업외비용으로 반영되고 이후 손상 사유가 해소되는 경우 과거 손상차손 인식 전 장부금액(상각 후) 한도 내에서 환입이 가능합니다. 반면 재고자산으로 인식한 드라마 자산은 기업회계기준서 제1002호에 따라 취득원가와 순실현가능가치 중 낮은 금액으로 측정되어 평가손실이 매출원가에 반영되며, 이후 순실현가능가치가 회복되는 경우 최초 장부금액을 한도로 환입됩니다. 즉 동일한 손상 사유(방영 무산ㆍ지연, 편성 실패, 예상 판매가격 하락 등)가 발생하더라도 무형자산은 회수가능액 기준으로 영업외손익에, 재고자산은 순실현가능가치 기준으로 매출원가에 반영되어 손상 판단 기준ㆍ측정치 및 손익계산서상 반영 위치가 달라지므로, 투자자께서는 당사 드라마 자산의 분류 구성에 따라 손익에 미치는 영향이 상이할 수 있다는 점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드라마 자산은 제작 단계에 따라 당사가 기 집행한 금액을 기준으로 인식되며, 제작 단계는 다음 4단계로 구분하여 관리하고 있습니다. 각 프로젝트별로 집행 내역을 분류하여 해당 프로젝트의 드라마제작 관련 자산으로 인식하고, 진행 단계가 진척됨에 따라 인식 금액이 증가하며, 최종 납품 시 매출원가로 전액 대체됩니다.
| 구분 | 단계 | 집행내역 |
| 1 | 기획 개발 | 작가섭외비용, 대본개발비용 |
| 2 | 프리 프로덕션 | 연출자 섭외비용, 배우 캐스팅 비용, 스탭계약비용, 촬영준비비용 |
| 3 | 프로덕션 | 촬영진행 비용 |
| 4 | 포스트 프로덕션 | 편집비용, VFX등 후반작업비용 |
한편, 2026년 3월말(36기 3분기) 현재 당사가 인식하고 있는 드라마제작 관련 자산은 무형자산 약 44.3억원, 재고자산 약 122.3억원으로 총 약 166.6억원이며, 사업연도별 추이는 다음과 같습니다.
| 구분 | 무형자산 | 재고자산 | 계 |
| 완성프로그램 | 미완성프로그램 | 완성프로그램 | 미완성프로그램 |
| 36기 3분기 | 2026년 03월 | - | 4,428 | - | 12,227 | 16,655 |
| 35기 | 2025년 06월 | - | 4,030 | - | - | 4,030 |
| 34기 | 2024년 06월 | - | 4,260 | - | - | 4,260 |
| 33기 | 2023년 06월 | - | 5,832 | 3,989 | 9,366 | 19,187 |
| 구분 | 기초 | 추가 | 상각 | 손상차손 | 원가대체
(계정대체) | 기말 |
| 36기 3분기 | 2026년 03월 | 4,030 | 668 | - | (16) | (253) | 4,428 |
| 35기 | 2025년 06월 | 4,260 | (162) | - | (68) | - | 4,030 |
| 34기 | 2024년 06월 | 5,832 | 7,846 | - | (1,022) | (8,396) | 4,260 |
| 33기 | 2023년 06월 | 4,771 | 2,927 | - | (1,806) | (60) | 5,832 |
| 구분 | 기초 | 추가 | 계정대체 | PPA 상각 | 원가대체 | 기말 |
| 36기 3분기 | 2026년 03월 | - | - | - | - | - | - |
| 35기 | 2025년 06월 | - | - | - | - | - | - |
| 34기 | 2024년 06월 | 3,989 | 5,779 | 23,876 | (481) | (33,163) | - |
| 33기 | 2023년 06월 | - | 4,559 | 10,988 | - | (11,558) | 3,989 |
| (출처 : 당사 감사보고서 및 검토보고서) |
| 주1) | 제34기 중 계정대체로 인한 증가 금액은 미완성 재고자산의 계정대체 15,479백만원과 무형자산 금액의 대체 금액인 8,396백만원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
| 구분 | 기초 | 추가 | 손상차손 | 계정대체 | 기말 |
| 36기 3분기 | 2026년 03월 | - | 12,227 | - | - | 12,227 |
| 35기 | 2025년 06월 | - | - | - | - | - |
| 34기 | 2024년 06월 | 9,366 | 6,113 | - | (15,479) | - |
| 33기 | 2023년 06월 | 7,455 | 12,898 | - | (10,988) | 9,366 |
| (출처 : 당사 감사보고서 및 검토보고서) |
| 주1) | 제33기 원가대체(계정대체) 10,988백만원 및 34기 15,479백만원은 완성프로그램 계정대체 금액입니다. |
당사 제작 드라마의 납품이 진행되어 매출 인식이 이루어질 경우, 회계적으로 매출 및 매출원가에 반영되어 관련 드라마 자산이 대체 처리됩니다. 당사의 드라마제작사 인수 이후 당사가 제작에 참여한 제작 드라마 세부현황 및 제작매출 현황은 다음과 같습니다.
| 구분 | 드라마명 | 주연 | 방송사 | 편성일정 | 제작매출(주1) | 비고 |
| 1 | 드라마 A | 미정 | 협의중 | 2027년 중(예정) | - | 방영 예정 |
| 2 | 엄마가 미쳤어요(가제) | 미정 | KBS1TV | 2026.09 ~ 2027.03(예정) | - | 방영 예정 |
| 3 | 김부장 | 소지섭, 최대훈, 윤경호 | SBS | 2026.06 ~ 2026.07 | - | 방영 완료 |
| 4 | 함부로 대해줘 | 김명수, 이유영 | KBS 2TV | 2024.05 ~ 2024.07 | 14,469 | 방영 완료 |
| 5 | 환상연가 | 박지훈,홍예지 | KBS 2TV | 2024.01 ~ 2024.02 | 10,572 | 방영 완료 |
| 6 | 오늘도 사랑스럽개 | 차은우,박규영,이현우 | MBC | 2023.10 ~ 2024.01 | 5,211 | 방영 완료 |
| 7 | 기적의형제 | 정우,배현성 | JTBC | 2023.06 ~ 2023.08 | 4,563 | 방영 완료 |
| 8 | 블라인드 | 옥택연, 하석진, 정은지 | tv N | 2022.09 ~ 2022.11 | 12,055 | 방영 완료 |
| (출처 : 당사 내부 자료) |
| (주1) | 제36기 3분기 기준 누적 매출 금액입니다. |
상기와 같이 당사는 방영이 완료된 '블라인드'(약 120.6억원), '기적의형제'(약 45.6억원), '오늘도 사랑스럽개'(약 52.1억원), '환상연가'(약 105.7억원), '함부로 대해줘'(약 144.7억원)의 납품에 따라 제작매출을 인식하였습니다. 한편 '김부장'(SBS, 2026.06~2026.07
)은
앞서 기재된 2026년 3월말 재고자산(미완성프로그램) 약 122.3억원에 해당하는 작품으로
정정 증권신고서 제출일 현재 방영은 완료되었으나 일부 매출은 인식되지 않은 상황이며, '엄마가 미쳤어요(가제)'(KBS1TV, 2026.09~2027.03 방영 예정)는 향후 방영 및 납품 회차에 따라 매출을 인식할 예정입니다.무형자산 또는 재고자산으로 인식한 드라마제작 관련 자산은 작가 계약 만료, 방영 지연, 프로젝트 중단 등 손상사유 발생 시 손상차손을 인식하고 있습니다. 무형자산(미완성프로그램)의 손상차손 세부 내역은 다음과 같습니다.
| 구분 | 손상차손 | 드라마명 | 손상금액 | 손상인식 사유 |
| 36기 3분기 | 2026년 3월 | (16) | 쾌** | (16) | 프로젝트 드랍 및 작가 계약 만료 |
| 35기 | 2025년 | (68) | 대** | (45) | 프로젝트 드랍 및 작가 계약 만료 |
| 그** | (1) | 프로젝트 드랍 및 작가 계약 만료 |
| 해** | (0) | 프로젝트 드랍 및 작가 계약 만료 |
| 삼** | (16) | 프로젝트 드랍 및 작가 계약 만료 |
| 붉** | (1) | 프로젝트 드랍 및 작가 계약 만료 |
| 지** | (6) | 프로젝트 드랍 및 작가 계약 만료 |
| 34기 | 2024년 | (1,022) | 냉** | (532) | 프로젝트 드랍 및 작가 계약 만료 |
| 나** | (330) | 프로젝트 드랍 및 작가 계약 만료 |
| 한** | (160) | 프로젝트 드랍 및 작가 계약 만료 |
| 33기 | 2023년 | (1,806) | 바** | (371) | 프로젝트 드랍 및 작가 계약 만료 |
| 엔** | (153) | 프로젝트 드랍 및 작가 계약 만료 |
| 일** | (442) | 프로젝트 드랍 및 작가 계약 만료 |
| 서** | (313) | 프로젝트 드랍 및 작가 계약 만료 |
| 이** | (527) | 프로젝트 드랍 및 작가 계약 만료 |
| (출처 : 당사 내부 자료) |
| 주1) | 드라마명을 이니셜로 기재하였습니다. |
상기와 같이 당사는 드라마제작 관련 무형자산(미완성프로그램)에 대하여 33기 약 18.1억원, 34기 약 10.2억원, 35기 약 0.7억원, 36기 3분기 약 0.2억원의 손상차손을 매 사업연도 인식하여 왔습니다. 손상 인식 규모는 점차 감소하고 있으나 매 평가 시점마다 반복적으로 발생하고 있으며, 향후에도 아래와 같은 요인에 따라 추가적인 손상이 발생할 가능성을 배제할 수 없습니다.
당사의 드라마 제작 관련 자산은 소수 작품에 대한 집중도가 높은 편입니다. 2026년 3월말 현재 재고자산 약 122.3억원은 전액 단일 작품에 집중되어 있고, 무형자산 약 44.3억원 중에서도 약 25.4억원(약 57%)이 단일 작품에 편중되어 있어, 해당 작품의 방영ㆍ판매가 무산 또는 지연되거나 예상 회수가능액이 장부금액에 미달할 경우 당사 드라마 자산 전반에 걸쳐 중대한 손상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아울러 당사가 기획ㆍ제작 단계에서 자산으로 인식한 작품 중 상당수는 증권신고서 제출일 현재 방영 시기가 확정되지 않은 상태로, 방송ㆍOTT 등 편성 환경의 변화, 제작 일정 지연, 주요 출연진ㆍ제작진의 계약 변동 등으로 방영이 장기간 지연되거나 무산될 경우 손상 사유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또한 당사는 과거에도 다수의 기획ㆍ제작 프로젝트가 제작 중단(Drop) 또는 방영 무산되어 관련 자산을 손상 처리한 사례가 있으며, 외부 환경 및 편성 여건에 크게 좌우되는 드라마 제작 사업의 특성상 이러한 사례는 향후에도 반복적으로 발생할 수 있습니다.
증권신고서 제출일 현재 당사는 드라마제작 관련 무형자산 및 재고자산을 약 166.6억원(36기 3분기 기준) 인식하고 있으며, 매 보고기간 말 손상 징후의 존재 여부를 검토하고 작가 계약 만료ㆍ방영 일정 지연ㆍ프로젝트 중단 등 손상 징후가 식별되는 경우 회계법인을 통한 평가를 거쳐 손상 여부를 판단하고 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방영 일정 연기 등 향후 손상 징후 발생 및 평가 결과에 따라 손상이 인식될 가능성이 존재하며, 해당 손상은 기타영업외비용으로 반영되어 당사의 당기순이익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 특히 당사의 드라마 제작 관련 자산이 소수 작품에 집중되어 있는 만큼 개별 작품의 손상이 당사 손익에 미치는 영향이 상대적으로 클 수 있으므로, 투자자 여러분께서는 이 점에 각별히 유의하시어 투자에 임하시기 바랍니다.
당사는 과거 공시의무 위반으로 한국거래소 및 금융당국으로부터 제재를 받은 이력이 있습니다. 당사는 2020.07.13. 신주발행금지가처분 소송 관련 지연공시를 사유로 한국거래소로부터 벌점 1점을 부과받았으며, 동 벌점은 공시위반 제재금 400만원으로 대체부과되어 납부를 완료하였습니다. 또한 2021.03.17. 공시번복ㆍ공시변경, 즉 전환사채 납입기일 6개월 이상 변경 및 발행결정 철회를 사유로 벌점 7점을, 2021.04.21. 최대주주 변경을 수반하는 주식 담보제공 계약 체결 지연공시를 사유로 벌점 3점을 각각 부과받았습니다. 아울러 2020.07.13. 제재와 동일 사안에 대하여 2025.04.23. 증권선물위원회로부터 「자본시장과 금융투자업에 관한 법률」상 주요사항보고서 제출의무 위반을 사유로 과징금 10,300천원을 추가로 부과받아 2025.05.28. 전액 납부하였습니다. 그 세부내역은 다음과 같습니다.
| 제재조치일 | 조치기관 | 조치내용 | 사유 및 근거법령 | 조치에 대한이행현황 | 재발방지 대책 |
| 2025-04-23 | 금융위원회(증권선물위원회) | ㅇ 과징금 10,300,000원 부과(상기 2020.07.13. 제재와 동일 사안) | ㅇ 사유 : 주요사항보고서(소송 등의 제기) 제출의무 위반 - 신주발행금지가처분 소송 관련 주요사항보고서 법정제출기한(2020.06.18.)을 1일 경과하여 2020.06.19. 지연제출ㅇ 근거법령 : 자본시장과 금융투자업에 관한 법률 제161조 제1항 제9호, 동법 시행령 제171조 제3항 제2호, 동법 제429조 제3항 제2호 | 과징금 10,300,000원 납부 완료(2025.05.28.) | 임직원 관련법규 및 공시 등 교육 강화, 내부통제 강화 |
| 2021-04-21 | 한국거래소 | ㅇ 벌점 부과(3점) | ㅇ사유 : 최대주주 변경을 수반하는 주식 담보제공 계약 체결 지연공시ㅇ근거법령 : 코스닥시장공시규정 제27조 및 제32조 | - | - |
| 2021-03-17 | 한국거래소 | ㅇ 벌점 부과(7점) | ㅇ사유 : 공시번복, 공시변경(전환사채 납입기일을 6개월이상 변경, 발행결정 철회)ㅇ근거법령 : 코스닥시장공시규정 제28조 및 제32조 | - | - |
| 2020-07-13 | 한국거래소 | ㅇ 벌점 부과(1점)ㅇ 위 벌점에 대하여 공시위반 제재금 400만원(1.0점*400만원)을 대체부과함 | ㅇ사유 : 소송등의제기(신주발행금지가처분) 지연공시ㅇ근거법령 : 코스닥시장공시규정 제27조, 제32조 및 제34조 | 공시위반 제재금400만원 납부 완료 | 임직원 관련법규 및 공시 등 교육 강화 |
| (출처 : 당사 내부 자료) |
| 주1) | 신주발행금지가처분 소송 관련 주요사항보고서를 법정제출기한(2020.06.18.)보다 1일 경과한 2020.06.19.에 지연제출한 건이며, 관련 법규의 세부 내용은 하단 관계 법규를 참조 바랍니다. |
주권상장법인은 증권에 관하여 중대한 영향을 미칠 소송이 제기된 때에는 그 사실이 발생한 날의 다음 날까지 그 내용을 기재한 주요사항보고서를 금융위원회에 제출하여야 합니다. 당사는 엘앤에이홀딩스㈜가 2020.06.12. 당사를 상대로 제기한 신주발행금지가처분 소송(서울중앙지방법원 2020카합21191)의 신청서 부본을 2020.06.17. 송달받아 인지하였음에도, 주요사항보고서 법정제출기한(2020.06.18.)을 1일 경과한 2020.06.19.에 지연제출하였으며, 동일 사안에 대하여 한국거래소(2020.07.13.) 및 금융위원회(증권선물위원회, 2025.04.23.)로부터 각각 제재를 부과받았습니다. 한편, 당사는 2021.03.17. 한국거래소로부터 전환사채 납입기일을 6개월 이상 변경하고 발행결정을 철회한 데 따른 공시번복ㆍ공시변경을 사유로 코스닥시장공시규정 제28조 및 제32조에 근거하여 벌점 7점을 부과받았습니다. 당사는 2020.05.08. 전환사채 발행을 결정하였으나, 전전 경영진과 전 경영진 간의 경영권 분쟁으로 인한 절차 지연 및 최초 발행대상자였던 밸뷰1호 투자조합의 코로나19 사태로 인한 자금사정 악화로 납입이 이루어지지 못하였습니다. 2021년 2월 선임된 현 경영진은 신규 투자자를 물색하였으나 결과적으로 성사되지 못하였고, 지속적인 납입기일 변경 공시에 따른 시장 혼란보다는 현 상황을 신속히 공시하는 것이 중요하다는 판단하에 전환사채 발행결정 철회 공시를 진행하였으며, 이에 따라 상기 벌점이 부과되었습니다. 또한, 당사는 2021.04.21. 한국거래소로부터 최대주주 변경을 수반하는 주식 담보제공 계약 체결 지연공시를 사유로 코스닥시장공시규정 제27조 및 제32조에 근거하여 벌점 3점을 부과받았습니다.
당사의 과거 공시위반은 한국거래소의 공시 적정성 점검 및 그에 따른 소명 절차를 통해 확인되었습니다. 상기 위반사항은 당시 전전 경영진과 전 경영진 간 경영권 분쟁으로 임원진 간 원활한 정보 공유 및 소통이 이루어지지 않았고, 당시 공시담당자(현재 퇴직)의 공시업무 경험이 부족하였던 시기에 발생한 사안으로, 소송 부본 송달 사실 및 계약 체결 사실이 공시담당자에게 적시에 전달되지 못하여 법정제출기한을 준수하지 못한 것이 주된 원인입니다. 당사는 동 제재 이후 공시업무 절차를 전반적으로 점검하고 공시관리체계를 개선하여 재발 방지를 위한 내부통제를 강화하였습니다.증권신고서 제출일 현재 당사의 공시업무는 상장회사 공시업무 경험을 보유한 공시담당자가 전담하고 있으며, 동 담당자는 약 5년의 관련 업무 경력을 보유하고 공시 관련 의무교육을 매년 이수하고 있습니다. 공시담당자는 공시사항 체크리스트를 관리하여 분기별로 점검하고 있으며, 상법ㆍ자본시장법 등 관련 법령 및 코스닥시장 공시규정이 개정되는 경우 변경사항을 즉시 반영하여 체크리스트를 지속적으로 업데이트하고 있습니다. 또한 당사의 중요한 의사결정 사항이나 각 사업부의 중요 거래가 발생하는 경우 해당 내용이 즉시 공시담당자에게 보고되도록 하는 내부 보고체계를 운영하여 공시 누락 위험을 통제하고 있으며, 공시 필요 여부ㆍ공시시기ㆍ공시내용에 대한 공시담당자의 검토 결과를 공시책임자가 추가로 확인하는 이중 점검 체계를 통해 공시의 정확성과 적정성을 확보하고 있습니다.
| 구분 | 변경일자 | 성명 | 직급 | 수료일자 | 교육명 | 교육기관명 |
| 공시책임자 | 2023-02-27 | 신영진 | 대표이사 | 2023-06-18 | 2023년 공시담당임원 전문연수 | 코스닥협회 |
| 2024-07-14 | 2024년 공시담당임원 전문연수 | 코스닥협회 |
| 2025-11-23 | 2025년 공시담당임원 전문연수 | 코스닥협회 |
| 공시담당자 | 2021-06-25 | 이태혁 | 과장 | 2021-08-01 | 2021년 제1차 온라인 공시담당자 전문과정(신규교육) | 코스닥협회 |
| 2022-11-07 | 2022년 공시담당자 전문과정(보수교육) | 코스닥협회 |
| 2023-05-21 | 2023년 공시담당자 전문과정(보수교육) | 코스닥협회 |
| 2024-12-08 | 2024년 주식전문연수 | 코스닥협회 |
| 2025-11-09 | 2023년 공시담당자 전문과정(보수교육) | 코스닥협회 |
아울러 당사는 과거 공시위반 사례를 바탕으로 최근 공시사항 및 주요 계약, 자금조달, 타법인 투자, 특수관계자 거래 등 주요 경영사항 전반에 대한 공시 적정성을 체크리스트와 대조하여 자체 점검하였으며, 그 결과 증권신고서 제출일 현재 공시누락, 공시지연 또는 공시번복에 해당하는 사항은 없는 것으로 판단하고 있습니다. 실제로 당사는 2021년 공시 관련 제재를 마지막으로 증권신고서 제출일 현재까지 한국거래소로부터 공시위반과 관련한 추가적인 제재를 받은 사실이 없습니다. 다만 상기 점검은 당사가 인지한 사항을 기준으로 수행된 것으로 향후 당사가 인지하지 못한 사항이 확인될 가능성을 완전히 배제할 수는 없으므로, 투자자께서는 이 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당사는 사업영위 과정에서 발생하는 주요사항의 신속ㆍ정확한 공시를 위하여 공시책임자 및 공시담당자를 지정ㆍ운영하고 있으며, 임직원에 대한 관련법규 및 공시 교육을 지속적으로 강화하고 내부통제 체계를 정비하는 등 동일ㆍ유사 위반행위의 재발 방지를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상기 제재는 모두 종결되어 납부까지 완료된 사항이며, 증권신고서 제출일 현재 당사의 경영활동에 중대한 영향을 미치는 공시위반 사항은 없는 것으로 파악됩니다. 다만, 향후 공시위반이나 제재가 발생할 경우 당사의 평판 및 시장 신뢰도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으니 투자자 여러분께서는 이 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한편, 상기 주요사항보고서 제출의무 및 과징금 부과의 근거가 되는 관계 법규는 다음과 같습니다.
제36기 3분기말 현재 당사의 특수관계자는 연결실체에 유의적인 영향력을 행사하는 기업, 관계기업 및 기타 특수관계자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연결실체에 유의적인 영향력을 행사하는 기업으로는 최대주주인 (주)미래아이앤지를 비롯하여 (주)아티스트, (주)인콘이 있으며, 관계기업으로는 유한회사 플랜에스문화산업전문회사, 유한회사 드림사이드문화산업전문회사, 유한회사 의녀대장금문화산업전문회사 및 키위제1호조합이 있습니다. 그 밖에 (유)스텔라이노베이션투자목적회사, (주)케이바이오랩스, 휴마시스(주), 경남제약(주), (주)아센디오 등이 기타 특수관계자에 해당합니다. 36기 3분기말 기준 당사의 특수관계자 현황은 다음과 같습니다.
| 구 분 | 특수관계자 |
|---|
| 연결실체에 유의적인영향력이 있는 기업 | ㈜아티스트 |
| ㈜미래아이앤지 |
| ㈜인콘 |
| 관계기업 | 유한회사 플랜에스문화산업전문회사 |
| 유한회사 드림사이드문화산업전문회사 |
| 유한회사 의녀대장금문화산업전문회사 |
| 키위제1호조합 |
| 기타 특수관계자 | (유)스텔라이노베이션투자목적회사 |
| ㈜케이바이오랩스 |
| 휴마시스㈜ |
| HUMASIS VINA Company Limited |
| ㈜빌리언스 |
| 경남제약㈜ |
| ㈜빌리언스플러스 |
| HUMASIS MINE SOLUTIONS LIMITED |
| ㈜아센디오 |
| 회사의 임직원 등 기타 특수관계자 |
한편 당사는 제36기 3분기말 이후인 2026년 5월 12일 이사회 결의를 통해 (주)엑스를 대상으로 보통주 3,270,111주(발행가액 1,529원, 납입금액 약 5,000백만원)의 제3자배정 유상증자를 결정하였으며, 2026년 5월 20일 납입이 완료되었고 신주는 2026년 6월 11일 상장되었습니다. 동 유상증자에 따라 당사의 최대주주는 기존 (주)미래아이앤지에서 (주)엑스로 변경되었습니다.
또한 당사는 2026년 7월 28일 이사회 결의를 통해 최대주주인 (주)엑스를 대상으로 운영자금 조달 목적의 보통주 2,645,502주(발행가액 1,323원, 납입금액 3,500백만원)의 제3자배정 유상증자를 추가로 결정하였으며, 2026년 8월 5일 납입이 완료되었고, 신주는 2026년 8월 26일 상장될 예정입니다. 동 신주 전량은 납입일로부터 1년간 한국예탁결제원에 보호예수됩니다. 이에 따라 당사의 발행주식총수는 12,461,522주에서 15,107,024주로 증가하였습니다.
(주)엑스는 (주)온누리프로덕션이 지분 58.8%를 보유한 법인이며, (주)온누리프로덕션은 (주)남산물산이 지분 51.68%를 보유하고 있습니다.
상기 유상증자 전후 최대주주 및 특수관계인의 지분은 다음과 같이 변동되었습니다.
| 성명(법인명) | 관계 | 2026.5월 증자 전 | 2026.5월 증자 후 | 2026.8월 증자 후 |
|---|
| 주식수(주) | 지분율(%) | 주식수(주) | 지분율(%) | 주식수(주) | 지분율(%) |
|---|
| (주)엑스 | 변경 후 최대주주 | - | - | 3,270,111 | 26.24% | 6,039,240 | 39.98% |
| (주)미래아이앤지 | 변경 전 최대주주 | 1,009,971 | 10.99% | 1,009,971 | 8.10% | 1,009,971 | 6.69% |
| (주)아티스트 | 변경 전 최대주주의 특수관계인 | 509,176 | 5.54% | 509,176 | 4.09% | 509,176 | 3.37% |
| (주)인콘 | 변경 전 최대주주의 특수관계인 | 489,414 | 5.32% | 489,414 | 3.93% | 489,414 | 3.24% |
| (주)남산물산 | 변경 후 최대주주의 특수관계인 | 134,953 | 1.47% | 134,953 | 1.08% | 134,953 | 0.89% |
| (출처: 전자공시시스템) |
| 주1) | (주)엑스는 5월 유상증자 이후 7월에 123,627주 장내 매입이 존재하였으며, 7월 매입 분도 (주)엑스의 2026.8월 증자 후 주식 수 계산에 포함하여 계산하였습니다. |
해당 유상증자로 신규 최대주주 (주)엑스 및 그 지배주주인 (주)온누리프로덕션, (주)남산물산이 당사의 새로운 최대주주측 특수관계자로 편입된 반면, 기존 최대주주이던 (주)미래아이앤지를 비롯한 (주)아티스트ㆍ(주)인콘의 지분율은 하락하였습니다. 상기 최대주주 변동 내역은 36기 4분기에 발생한 거래로 [36기 3분기말 기준 특수관계자 현황]은 최대주주 변경 전 기준으로 작성된 내역이며, 금번 최대주주 변경에 따라 (주)엑스 및 그 특수관계인이 특수관계자 범위에 신규 편입되고 종전 최대주주측은 제외되는 등 특수관계자의 범위 및 분류가 변경되었습니다. 또한 하단에 기재된 특수관계자 거래내역은 각 회계기간 당시의 특수관계자 기준으로 작성된 것인 점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기존 최대주주인 (주)미래아이앤지(및 그 특수관계인인 (주)아티스트, (주)인콘)와 새로운 최대주주인 (주)엑스 사이에는 자본관계, 특수관계 및 경영참여 관계가 존재하지 않습니다. 또한 (주)엑스는 기존 최대주주 또는 그 특수관계인으로부터 주식을 양수하거나 별도의 계약에 따라 최대주주 지위를 이전받은 것이 아니라, 2026년 5월 실시된 제3자배정 유상증자에 참여하여 신주를 취득함에 따라 최대주주가 변경되었습니다.최대주주 변경을 수반한 상기 제3자배정 유상증자로 2026년 5월 20일 납입된 자금조달한 5,000백만원은 증권신고서 제출일 현재 운영자금으로 사용하고 있으며, 당초 공시한 자금사용계획에 따라 2026년 중 소속 아티스트의 숙소 잔금으로 2,520백만원이 사용되었으며, 향후 남은 잔액 또한 운영비용으로 집행할 예정입니다.
당사의 최근 3개년 및 당기 3분기 특수관계자 거래내역은 다음과 같습니다.
| 구분 | 제36기 3분기(2025.07.01~2026.03.31) | 제35기(2024.07.01~2025.06.30) | 제34기(2023.07.01~2024.06.30) | 제33기(2022.07.01~2023.06.30) |
|---|
| 미래아이앤지 | 유상증자 | - | - | 2,537 | - |
| 전환사채 상환 | - | - | - | 9,000 |
| 차량보증금 지급 | - | - | - | 39 |
| 이자비용 | 894 | 1,275 | 768 | 332 |
| 지급수수료 | 116 | 146 | 148 | 149 |
| 리스부채 상환 | 255 | 320 | 299 | 279 |
| 키위제1호조합 | 출자 | 4,500 | - | - | - |
| (주)인콘 | 전환사채발행 | - | - | - | 13,000 |
| 유상증자 | - | - | 2,508 | - |
| 이자비용 | 839 | 1,206 | 1,378 | 1,137 |
| 온누리투어 | 여비교통비 | 6 | - | - | - |
| ㈜온누리미디어 | 유형자산 취득 | 76 | - | - | - |
| 극본료 | - | 14 | - | - |
| 휴마시스 | 소모품비 | - | - | 2 | - |
| 매출 | 9 | - | - | - |
| ㈜케이바이오랩스 | 매출 | 0 | - | - | - |
| ㈜빌리언스 | 매출 | 2 | - | - | - |
| ㈜남산물산 | 유상증자 | - | - | 339 | - |
| ㈜경남제약 | 복리후생비 | 3 | 3 | - | - |
| 접대비 | 3 | - | - | - |
| 지급수수료 | 4 | - | - | - |
| 차량운반구 | - | - | 15 | - |
| 회사의 임직원 등 기타특수관계자 | 단기대여금 대여 | - | - | 100 | - |
| 단기대여금 회수 | - | - | 100 | - |
| 장기대여금 대여 | 20 | 350 | 200 | - |
| 장기대여금 회수 | 7 | 6 | 41 | - |
| 이자수익 | 5 | 5 | 3 | - |
| 차입금 수령 | - | - | 1,000 | - |
| 차입금 상환 | - | - | 1,000 | - |
| 이자비용 | - | - | 7 | - |
| 판타지오 홍콩 | 선수금 차감 | - | - | - | 1,087 |
| ㈜스튜디오파니니 | 매출 | 2 | 7 | 38 | - |
| 음원제작비 | - | 48 | - | - |
| ㈜판타지오엠 | 종속기업 투자 | 3,000 | - | - | - |
| 복리후생비 | 10 | - | - | - |
| 접대비 | 22 | - | - | - |
| 기타수익 | 39 | - | - | - |
특수관계자 거래는 크게 ① 전환사채ㆍ유상증자를 통한 자금 조달과 그에 따른 이자 지급, ② (주)미래아이앤지가 전체 임차한 건물 입주에 따른 리스료ㆍ공과금ㆍ관리비 등 경상적 지출, ③ 조합 출자 및 종속기업 투자, ④ 임직원 등에 대한 자금 대여로 구성되어 있으며, 기수별 주요 내용은 다음과 같습니다.
제33기에는 2021년 11월 (주)미래아이앤지가 전량 인수하였던 6회차 전환사채에 대해 조기상환청구가 이루어져 발행금액 전액인 9,000백만원을 상환하였으며, 건물 입주에 따른 공과금ㆍ관리비 성격의 지급수수료 149백만원, 리스부채 상환 279백만원, 6회차 전환사채 및 리스 회계처리 관련 이자비용 332백만원이 발생하였습니다. 또한 2022년 11월 발행한 7회차 전환사채 13,000백만원을 (주)인콘이 전액 인수함에 따라
전환사채에 대한 이자비용 1,137백만원이 발생(상각 이자비용 포함)
하였습니다. 이 외에 종속기업인 판타지오 홍콩과의 거래에서 선수금 차감 1,087백만원이 발생하였습니다. 동 선수금은 판타지오 홍콩이 아이돌 육성 목적으로 (주)판타지오뮤직에 선지급한
투자선수금으로, 당사가 (주)판타지오뮤직을 합병하며 동 부채를 승계하였습니다. 이후 아이돌 육성 과정에서 연습생 레슨비, 신인개발부 및 매니지먼트 관련 인건비, 음반 제작비 등 육성에 필요한 비용이 월평균 약 100백만원 수준으로 지속적으로 발생하였으며, 약정 목적에 따른 육성 업무 수행에 따라 동 선수금이 순차적으로 사용되어 제33기 중 전액 차감되었습니다.
제6회 전환사채와 관련하여, 당사는 2021년 11월 29일 ㈜미래아이앤지를 대상으로 제6회 전환사채 9,000백만원을 발행하였으며, 조달자금은 당초 사용 목적과 동일하게 2021년 12월 20일 케이앤티제1호사모투자합자회사 출자금으로 사용하였습니다. 동 조합은 2022년 11월 청산되었고 당사는 출자지분에 상응하는 ㈜케이바이오랩스 주식을 현물로 배분받았으나, 이후 ㈜케이바이오랩스의 주가 및 기업가치 하락으로 당사가 보유한 투자자산의 가치가 크게 감소하여 관계기업투자주식 손상차손이 발생하는 등 당사의 수익성 및 재무상태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쳤습니다.제6회 전환사채의 조기상환과 관련하여, 사채권자인 ㈜미래아이앤지가 조기상환청구권을 행사함에 따라 당사는 계약상 상환의무를 이행하기 위하여 2022년 11월 9,000백만원을 만기 전에 상환하였습니다. 당시 당사는 영업활동을 통한 자체 현금창출만으로 상환재원을 마련하기 어려웠으므로, 2022년 11월 18일 제7회 전환사채 13,000백만원을 발행하여 이 중 9,000백만원을 제6회 전환사채 상환에, 4,000백만원을 운영자금에 사용하였습니다. 이에 따라 제6회 전환사채 상환은 신규 전환사채 발행을 통한 차환 방식으로 이루어져 이자비용 부담과 잠재적인 주주가치 희석 위험이 지속되었으며, 당초 투자한 자산의 가치 하락으로 손실이 발생하여 결과적으로 당사의 수익성과 재무안정성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쳤습니다.제7회 전환사채 발행은 특수관계인에게 경제적 이익을 제공하기 위한 목적이 아니라 제6회 전환사채의 조기상환청구에 따른 계약상 상환의무를 이행하고 운영자금을 확보하기 위한 차환성 자금조달이었습니다. 당시 당사는 영업손실이 지속되어 자체 영업현금만으로 상환재원을 마련하기 어려운 상황이었으며, 계약상 의무를 이행하지 못할 경우 채무불이행, 신용도 저하 및 유동성 악화 위험이 발생할 수 있었던 점을 고려할 때 동 발행에 따른 금융비용은 기존 채무의 이행과 계속기업으로서의 운영을 위한 불가피한 비용이었다고 판단하였습니다.
제34기에는 2024년 1월 이사회 결의를 통한 주주배정후 실권주 일반공모 방식의 유상증자에 최대주주 등 특수관계자가 구주주 배정분으로 참여함에 따라 (주)미래아이앤지 2,537백만원, (주)인콘 2,508백만원, (주)남산물산 339백만원의 증자대금이 유입되었습니다. 2023년 11월 (주)인콘이 보유하던 7회차 전환사채 중 일부를 (주)미래아이앤지에 양도(권면 기준 (주)미래아이앤지 6,650백만원, (주)인콘 6,350백만원)함에 따라, 동 전환사채 및 리스회계처리 관련 이자비용으로 (주)미래아이앤지에 768백만원, 동 전환사채 관련 이자비용으로 (주)인콘에 1,378백만원이 발생하였습니다.
또한, (주)미래아이앤지에 대한 지급수수료 148백만원과 리스부채 상환 299백만원이 발생하였습니다. 임직원 등 기타특수관계자에 대하여 단기대여금 100백만원을 대여한 후 전액 회수하고 장기대여금 200백만원을 대여(40백만원 회수)하였으며, 운영자금 목적으로 차입금 1,000백만원을 수령한 후 당기 중 전액 상환하고 관련 이자비용 7백만원을 지급하였습니다. 이 외에 휴마시스 소모품비 2백만원, (주)경남제약 차량운반구 15백만원, (주)스튜디오파니니 매출 38백만원 등의 거래가 있었습니다.
제34기 중 ㈜미래아이앤지 및 ㈜인콘에 지급한 제7회 전환사채 이자와 관련하여, 제7회 사모 전환사채의 발행조건은 표면이자율 연 3.0%, 만기보장수익률(YTM) 연 7.0%, 이자 지급주기 매 3개월입니다. 제34기 중 사채권 일부가 ㈜인콘에서 ㈜미래아이앤지로 이전됨에 따라 양사에 각각 이자를 지급하였으며, 제34기 중 실제 지급한 표면이자는 ㈜미래아이앤지 105백만원, ㈜인콘 285백만원으로 합계 390백만원입니다. 이는 권면총액 13,000백만원에 표면이자율 연 3.0%를 적용한 연간 표면이자와 일치합니다. 다만 재무제표상 이자비용은 실제 지급한 표면이자 외에 전환권조정 및 상환할증금 등을 유효이자율법으로 상각한 금액을 포함하므로 실제 현금 지급액과는 차이가 발생합니다. 제7회 전환사채는 제6회 전환사채 조기상환자금 9,000백만원과 운영자금 4,000백만원을 조달하기 위해 발행된 것으로, 당시 당사는 영업현금흐름만으로 기존 전환사채 상환 및 운영자금을 충당하기 어려운 상황이었으므로 동 자금조달은 채무불이행 방지와 유동성 유지를 위해 불가피한 측면이 있었으나, 표면이자율 연 3.0% 및 만기보장수익률 연 7.0%에 따른 금융비용은 영업손실이 지속되던 당사의 손익과 재무상태에 부담으로 작용하였습니다.㈜미래아이앤지에 대한 지급수수료 148백만원 및 리스부채 상환액 299백만원과 관련하여, 당사는 연예매니지먼트 및 콘텐츠 제작사업 수행을 위하여 ㈜미래아이앤지가 임대하는 공간을 본사 사무실과 소속 아티스트 및 연습생의 연습실로 사용하고 있습니다. 제34기 중 관리비 136백만원 및 가스ㆍ수도료 등 12백만원이 발생하여 총 148백만원을 지급하였으며, 이 중 임차료 360백만원은 결산 시 리스회계를 적용하여 리스부채 원금 상환액 299백만원과 리스이자비용 62백만원으로 구분하였습니다. 해당 임차공간은 임직원의 사무공간, 매니지먼트 업무공간 및 소속 아티스트ㆍ연습생의 안무, 보컬 연습공간으로 사용되어 안정적인 사업장과 상시 연습공간을 확보하고 외부 연습공간의 개별 임차 및 이동에 따른 비효율을 줄이는 효과가 존재하였습니다.임직원 등과의 대여금ㆍ차입금 거래와 관련하여, 당사의 임직원 대여금은 특정 임직원에 대한 임의적인 자금지원이 아니라 임직원의 주거 안정 및 장기근속을 지원하기 위한 복리후생제도로서, 주택의 구입 또는 임차 등 주택 마련 목적에 한정하여 다수의 임직원을 대상으로 운영하고 있습니다. 대여 시 주택매매계약서 또는 임대차계약서 등 관련 증빙을 확인하고 대여금액ㆍ이자율ㆍ기간 및 상환방법을 정한 개별 약정을 체결하고 있으며, 적용 이자율은 대여 시점의 시장금리 수준 및 개별 약정 조건에 따라 연 0%~4.6%로 상이합니다. 단기대여금과 장기대여금은 결산일 현재 약정된 잔여 상환기간에 따라 회계상 구분한 것입니다. 개별 임직원의 주택 마련 시기와 신청 시점이 서로 달라 대여가 각기 다른 시점에 실행되고 이후 원리금 상환 및 유동성 대체가 계속 발생함에 따라, 임직원과의 거래가 수시로 이루어진 것으로 나타나고 있습니다.휴마시스㈜, 경남제약㈜ 및 ㈜스튜디오파니니와의 거래와 관련하여, 휴마시스㈜는 체외진단제품을 제조ㆍ판매하는 회사로서 당사와의 거래는 휴마시스의 주력사업과 관련된 거래가 아니라 휴마시스가 보유하고 있던 유휴 정보기기(노트북, 컴퓨터 본체, 모니터 등)를 당사의 업무용 전산장비로 활용하기 위해 매입한 소액ㆍ일회성 자산거래입니다. 경남제약㈜는 의약품 및 건강기능식품 등을 제조ㆍ판매하는 회사로서, 당사는 소속 아티스트 및 임직원의 업무상 이동을 위한 업무용 차량(EQ900)을 확보하기 위하여 경남제약㈜이 보유하던 중고차량을 매입하였습니다. ㈜스튜디오파니니는 드라마 등 영상콘텐츠 제작사업을 영위하고 있으며, 당사는 제작 드라마의 OST에 소속 아티스트가 가창자로 참여함에 따라 해당 매출이 발생하였는바, 이는 콘텐츠 제작사업과 연예매니지먼트사업 간 시너지를 위한 정상적인 영업거래입니다.
제35기에는 7회차 전환사채 관련 및 리스 회계처리 관련 이자비용으로 (주)미래아이앤지에 1,275백만원, (주)인콘에 1,206백만원, 합계 약 2,481백만원이 발생하여 특수관계자에 대한 이자부담이 지속 확대되었습니다. 건물 입주에 따른
지급수수료 146백만원과 리스부채 상환 320백만원이 경상적으로 발생하였으며, 임직원 등 기타특수관계자에 대해 장기대여금 350백만원을 추가로 대여(5백만원 회수, 이자수익 5백만원)하였습니다. 이 외에 (주)온누리미디어 극본료 14백만원, (주)스튜디오파니니 매출 7백만원 및 음원제작비 48백만원 등 콘텐츠 제작 관련 거래가 발생하였습니다.
제36기 3분기에는 관계기업인 키위제1호조합에 4,500백만원을 출자하고 종속기업인 (주)판타지오엠에 3,000백만원을 출자하여 설립하는 등 합계 7,500백만원 규모의 투자성 자금이 유출되었습니다. (주)미래아이앤지에는 7회차 전환사채 및 리스 관련 이자비용으로 894백만원이, (주)인콘에는 7회차 전환사채 관련 이자비용으로 839백만원이 발생하였고, 건물 관련 지급수수료 386백만원과 리스부채 상환 255백만원이 발생하였습니다. 또한 (주)온누리미디어로부터 유형자산 76백만원을 취득하였으며, 임직원 등 기타특수관계자에 대해 장기대여금 20백만원을 추가 대여(7백만원 회수)하였습니다. 이 외에 휴마시스ㆍ(주)케이바이오랩스ㆍ(주)빌리언스, (주)스튜디오파니니에 대한 매출 합계 약 14백만원, (주)경남제약에 대한 복리후생비ㆍ접대비ㆍ지급수수료, 온누리투어 여비교통비 등 소액의 경상거래가 발생하였습니다.
키위제1호조합 출자와 관련하여, 당사는 2026년 1월 콘텐츠 제작 역량 강화와 사업 협력 기회 확대를 목적으로 동 조합에 4,500백만원을 출자하였습니다. 동 조합에는 특수관계자인 경남제약㈜가 8,000백만원, 당사가 4,500백만원을 각각 출자하였으며, 경남제약㈜가 대표조합원으로서 조합의 운영에 관한 업무를 수행하고, 당사는 일반 조합원으로 참여하였습니다. 이후 2026년 5월 (주)남산물산이 447백만원, (주)엑스가 316백만원, 남궁견 158백만원, (주)하나모두가 79백만원을 각각 추가 출자하여 일반조합원으로 참여하고 있습니다. 당사는 전문 운용기관의 투자 심사 및 사후관리 역량을 활용하고, 투자 위험을 분산하기 위하여 직접투자가 아닌 투자조합을 통한 간접투자 방식을 선택하였고, 이에 따라 당사는 조합의 투자대상 선정, 투자집행, 운용 및 회수 등 조합 운영에 관한 의사결정 권한을 보유하고 있지 않으며, 키위제1호조합에 대하여 지배력 또는 유의적인 영향력을 행사하지 아니하고 조합규약에서 정한 일반조합원의 권리 범위 내에서 운용현황을 보고받고 있습니다. 다만 당사가 조합 출자총액의 약 33.33%를 부담하는 점을 고려하여, 당사는 출자 전 대표조합원인 경남제약㈜으로부터 조합의 주된 투자대상인 ㈜아센디오에 대한 투자검토보고서를 제공받아 투자대상의 사업내용, 투자구조 및 회수 가능성 등을 검토하였으며, 이를 기초로 내부 의사결정 절차를 거쳐 출자를 집행하였습니다.출자 집행 당시 당사는 현금흐름ㆍ투자계획ㆍ유동성을 다음과 같이 평가하였습니다. 현금흐름 측면에서는 당시 보유 중인 현금및현금성자산과 금융자산, 영업활동을 통해 확보 가능한 현금을 고려할 때 조합 출자 이후에도 경상적인 사업 운영에 필요한 자금은 충분히 유지할 수 있다고 판단하였습니다. 투자계획 측면에서는 드라마 제작, 콘텐츠 IP 확보 및 사업 협력 확대가 회사의 중장기 성장전략상 중요한 요소라고 판단하여, 동 출자를 단순 금융투자가 아닌 콘텐츠 제작 역량 강화와 사업협력 기회 확보를 위한 전략적ㆍ재무적 투자로 검토하였습니다. 유동성 측면에서는 출자 이후에도 단기 운영자금과 예정된 투자계획을 수행할 수 있는 수준의 유동성을 유지할 수 있다고 판단하였으며, 출자금은 전액 자체 보유자금으로 집행하였습니다.당사는 조합으로부터 제공받는 운용보고와 투자대상회사의 공개 공시자료 등을 통해 투자현황 및 사업 진행 현황을 점검하고 있습니다. 공시자료에 따르면 키위제1호조합의 투자대상기업인 ㈜아센디오는 조합을 통해 확보한 투자재원을 드라마 및 영상콘텐츠 제작, 콘텐츠 IP 개발 및 제작사업 확대 등에 활용하고 있으며, 2026년 4월 13일 ㈜영화사 집과 약 3,016백만원 규모의 TV드라마 공동제작 계약을 체결하여 70분물 16부작 드라마를 제작하고 2027년 1월 tvN 방영을 목표로 사업을 추진하고 있는 것으로 확인됩니다. 제작대금은 제작 진행에 따라 월 단위로 정산되는 구조입니다. 또한 당사는 ㈜아센디오와 공동으로 드라마 「매화꽃에 핀 달빛」 제작을 추진하며 KBS와 편성에 관한 협의를 진행하는 등, 드라마 공동제작ㆍ콘텐츠 공동개발ㆍIP 활용 및 투자 프로젝트 등 다양한 사업협력 가능성을 지속적으로 검토하고 있습니다.㈜판타지오엠 출자와 관련하여, 당사는 차세대 아티스트 발굴ㆍ육성 역량을 강화하고 신규 사업을 전문적으로 추진하기 위하여 2026년 중 100% 자회사인 ㈜판타지오엠을 설립하고 3,000백만원을 출자하였습니다. 아티스트 육성사업은 장기간의 투자와 전문적인 운영이 필요한 점을 고려하여 별도 법인을 통해 독립적으로 운영하는 것이 효율적이라고 판단하였습니다. 한편 ㈜판타지오엠은 사업다각화 및 엔터테인먼트 사업과의 시너지 창출을 목적으로 '어제 연 청담' 상호의 음식점을 운영하여 왔으며, 동 F&B 사업은 아이돌 육성사업을 대체하기 위한 것이 아니라 신규 아티스트 데뷔 이전에는 매출이 발생하기 어려운 육성사업을 보완하기 위한 부수적 사업으로서, 해당 음식점은 방송사ㆍ제작사 등 외부 거래처와의 미팅, 드라마 제작 관련 회식 및 소속 아티스트 관련 미팅 장소 등으로도 활용되었습니다. 출자금 3,000백만원 중 약 188백만원은 차세대 아티스트 발굴ㆍ육성사업 추진을 위한 운영자금(연습생 발굴, 트레이닝 준비, 인력 운영 등), 약 907백만원은 '어제 연 청담' 개설을 위한 시설투자 및 운영자금, 약 970백만원은 임차보증금 및 직원 숙소 보증금으로 집행되었고, 나머지 약 935백만원은 향후 사업 추진을 위한 재원으로 보유하고 있습니다.동 출자 역시 투자 당시 예상 현금흐름과 운영자금 소요를 종합적으로 검토하여 중장기 사업전략의 일환으로 진행되었습니다. 다만 F&B 사업은 당초 당사의 엔터테인먼트 네트워크를 활용한 연예인 중심의 바이럴 마케팅을 주요 영업전략으로 하였으나, 2026년 1월 소속 아티스트 관련 세무조사 언론보도 이후 대외 인식 악화 및 언론 취재 증가로 동 마케팅 활동이 위축되어 사업계획과 손익에 차질이 발생하였고 주된 사업인 아이돌 육성사업에도 부정적인 영향이 미치게 되었습니다. 이에 당사는 F&B 사업의 사업성격ㆍ수익구조ㆍ전문인력 및 자금운용 방식이 아이돌 육성사업과 상이한 점을 고려하여 사업구조를 재검토하였고, ㈜판타지오엠은 2026년 8월 5일 임시주주총회에서 분할계획서를 승인하고 2026년 8월 6일을 분할기일로 하여 F&B 사업 부문을 물적분할하였으며, 2026년 8월 7일 분할보고 주주총회 및 창립총회를 거쳐 2026년 8월 11일 분할등기 접수를 완료하였습니다. 동 물적분할은 F&B 사업의 중단이나 처분을 목적으로 하는 것이 아니라 ㈜판타지오엠의 본업 집중도를 제고하고 F&B 사업의 독립성ㆍ책임경영 및 자금운용의 투명성을 강화하기 위한 사업구조 개편으로, 분할 이후 신설법인은 자체 영업현금흐름 및 외부 투자유치 등을 통해 소요자금을 조달할 계획입니다. 다만 상기 사업구조 개편이 당사가 기대하는 바와 같이 본업 집중도 제고 및 수익성 개선으로 이어지지 아니할 경우 종속기업투자주식의 손상 등 추가적인 손실이 발생할 수 있으니 투자자께서는 이 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온누리미디어로부터의 유형자산 취득과 관련하여, ㈜온누리미디어는 콘텐츠 제작 및 미디어 관련 사업을 영위하는 법인으로서, 당사는 임직원 및 소속 아티스트의 업무 수행과 외부 일정 지원 등에 활용할 업무용 차량을 확보하기 위하여 ㈜온누리미디어가 보유하고 있던 중고 차량을 76백만원에 취득하였습니다. 당사는 신규 차량 구매와 중고차량 매입을 함께 검토하였으며, 차량의 연식, 주행거리, 차량 상태, 유지관리 비용 및 당시 중고차 시장가격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한 결과 기존 차량을 취득하는 것이 경제성과 활용성 측면에서 적정하다고 판단하였습니다. 동 거래는 특수관계자와의 거래이나 차량의 객관적인 상태와 당시 중고차 시세를 고려하여 거래조건을 결정한 정상적인 유형자산 취득거래로서, ㈜온누리미디어에 대한 자금지원이나 경제적 이익 제공을 목적으로 한 거래는 아닙니다.휴마시스㈜ㆍ㈜케이바이오랩스ㆍ㈜빌리언스ㆍ㈜스튜디오파니니에 대한 매출과 관련하여, 당사는 제36기 중 외식사업의 일환으로 ㈜판타지오엠이 운영하는 음식점 '어제 연 청담'을 개점하였으며, 휴마시스㈜, ㈜케이바이오랩스 및 ㈜빌리언스의 임직원 등이 동 음식점을 이용함에 따라 음식 및 주류 판매에 따른 매출이 발생하였습니다. 동 거래는 일반 고객과 동일한 조건으로 음식점을 이용한 데 따른 통상적인 외식 매출에 해당합니다. 한편 ㈜스튜디오파니니는 드라마 등 영상콘텐츠 제작사업을 영위하고 있으며, 당사 소속 아티스트가 드라마 OST 가창에 참여함에 따라 관련 매출이 발생하였는바, 이는 콘텐츠 제작사업과 연예매니지먼트사업이 연계된 정상적인 영업거래입니다.상기와 같은 거래의 결과로 36기 3분기말 현재 특수관계자에 대하여 전환사채, 임차보증금, 리스부채, 대여금, 미지급금 등의 채권ㆍ채무가 계상되어 있으며, 그 내역은 다음과 같습니다.
| 특수관계자의 명칭 | 계정과목 | 제36기 3분기말 | 제35기말 | 제34기말 | 제33기말 |
|---|
| (주)미래아이앤지 | 임차보증금 | 200 | 200 | 200 | 200 |
| 유동리스부채 | 148 | 343 | 320 | 299 |
| 비유동리스부채 | - | 60 | 403 | 723 |
| 전환사채 | 7,362 | 7,049 | 5,999 | - |
| 파생상품자산 | 498 | 346 | 1,276 | - |
| 파생상품부채 | 319 | 38 | 2,680 | - |
| 미지급비용 | 23 | 23 | 24 | - |
| (주)인콘 | 전환사채 | 7,030 | 6,731 | 5,729 | 13,000 |
| 파생상품자산 | 475 | 331 | 1,219 | - |
| 파생상품부채 | 304 | 37 | 2,559 | - |
| 미지급비용 | 22 | 22 | 22 | - |
| ㈜스튜디오파니니 | 매출채권 | 0 | 0 | - | - |
| METAGIO PTE. LTD | 미수금 | - | - | 6 | - |
| ㈜판타지오엠 | 미수금 | 39 | - | - | - |
| 판타지오 홍콩 | 선수금 | - | - | - | - |
| 회사의 임직원 등 기타특수관계자 | 대여금 | 858 | 845 | 500 | - |
| (유)플랜에스문화산업전문회사 | 미지급금 | 280 | 280 | 280 | - |
| (유)드림사이드문화산업전문회사 | 선급금 | 16 | 16 | - | - |
제36기 3분기말 현재 특수관계자에 대한 주요 채무는 7회차 전환사채로, 장부금액 기준 (주)미래아이앤지 7,362백만원, (주)인콘 7,030백만원(합계 약 14,393백만원)이 계상되어 있었으며, 전환권 등에 대한 파생상품자산 약 973백만원과 파생상품부채 약 623백만원이 함께 인식되어 있었습니다. 그러나 당사는 사채권자와의 합의에 따라 2026년 5월 26일 동 전환사채(권면총액 13,000백만원, 만기 2026년 11월 18일) 전액을 만기 전에 장외매수 방식으로 취득하였으며, 이에 따라 취득 후 잔여 권면총액은 0원이 되었습니다. 취득금액은 원금ㆍ이자 및 세금을 포함하여 총 15,074백만원이며, 그 재원은 2026년 5월 20일 (주)엑스 대상 제3자배정 유상증자 대금 5,000백만원과 자기자금으로 충당하였습니다. 동 취득으로 사채권자의 조기상환청구나 만기 상환에 따른 자금 부담 및 전환권 행사에 따른 지분 희석 우려는 해소되었으나, 약 15,074백만원의 대규모 현금이 단기간에 유출되어 당사의 유동성에 부담으로 작용하였습니다. 한편 취득한 자기사채의 향후 처리방법(소각 또는 매각)은 추후 이사회에서 결정될 예정이며, 만약 재매각이 이루어질 경우 다시 전환사채 관련 부채 및 잠재적 지분 희석 위험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또한 (주)미래아이앤지에 대하여 임차보증금 200백만원과 리스부채 148백만원(유동)이 계상되어 있으며, 임직원 등 기타특수관계자에 대한 대여금 잔액은 34기말 500백만원에서 35기말 845백만원, 36기 3분기말 858백만원으로 지속적으로 증가하였습니다. 동 대여금은 회수 일정과 상대방의 상환능력에 따라 회수가 지연되거나 손상이 발생할 여지가 있으므로 투자자께서는 이 점 유의하시기를 바랍니다.
당사는 증권신고서 제출일 현재 4개 종속기업, 4개 관계기업(조합 포함) 및 2개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측정금융자산 등 다수의 타법인 지분ㆍ출자지분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각 투자지분은 보유 목적과 지분율 등에 따라 종속기업투자주식, 관계기업투자주식,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측정금융자산으로 분류되며, 피투자회사의 영업성과와 재무상태는 지분법손익, 공정가치 평가손익, 손상차손 등을 통해 당사 재무제표에 직접 반영됩니다. 특히 당사가 투자한 다수 기업이 콘텐츠 제작 목적의 문화산업전문회사 또는 초기 단계 기업ㆍ조합으로, 프로젝트 편성 지연이나 사업 부진 시 손상차손이 발생할 수 있으며, 코스닥 상장사인 (주)케이바이오랩스의 경우 주가 변동 및 상장 관련 이슈에 따른 평가손익 변동 위험이 있습니다. 증권신고서 제출일 현재 당사의 타법인 출자 현황은 다음과 같습니다.
| 구분 | 법인명 | 지분율 | 제36기3분기말 | 제35기말 | 제34기말 | 제33기 |
|---|
| 종속기업 | (주)판타지오엠 | 100.00% | 3,000 | - | - | - |
| 판타지오 홍콩(Fantagio Hong Kong Co., Ltd.) | 100.00% | 232 | 232 | 232 | 1,392 |
| METAGIO PTE. LTD. | 100.00% | 266 | 266 | 266 | 267 |
| (주)스튜디오파니니(구, (주)스튜디오인빅투스) | 83.33% | 499 | 499 | 499 | 657 |
| 관계기업 | (유)플랜에스문화산업전문회사 | 50.00% | 424 | 424 | 425 | 282 |
| (유)드림사이드문화산업전문회사 | 51.00% | - | - | 1 | 150 |
| (유)의녀대장금문화산업전문회사 | 50.00% | - | 3 | 3 | - |
| 키위제1호조합 | 36.00% | 4,466 | - | - | - |
| 금융자산 | (주)케이바이오랩스 | 5.51% | 2,155 | 1,638 | 1,543 | 2,244 |
| 대교 K-콘텐츠 스케일업 투자조합 | 9.30% | 1,400 | 800 | 800 | - |
| (출처: 당사 정기보고서) |
| 주1) | 키위제1호조합 지분율은 제36기 3분기말 기준이며, 이후 추가 출자로 증권신고서 제출일 현재 33.33%입니다. |
(1) 종속기업- (주)판타지오엠
당사는 제36기 3분기 중인 2025년 7월 1일 이사회 결의를 통해 (주)판타지오엠을 신규 설립하고 30억원을 출자하여 지분 100%를 보유하고 있습니다. (주)판타지오엠은 자본금 1억원의 법인으로 음악ㆍ음반제작업, 연예인 매니지먼트 대행업, 음식점업 등을 사업목적으로 하며, 당사는 차기 아티스트의 발굴ㆍ양성 및 매니지먼트 사업과 음식점(F&B) 사업을 신규 법인으로 분리하여 독자적으로 운영하기 위해 동 법인을 설립하였습니다. 36기 3분기말 현재 별도재무제표상 종속기업투자주식 장부금액은 3,000백만원입니다.
(주)판타지오엠은 신인 개발 및 아이돌 육성을 주된 목적으로 설립되었으나, 이후 음식점 사업으로 사업 영역을 확장하여 2025년 말 장어 전문점 '어제연 청담'을 개업하였으며, 식당 영업장 등록을 위해 2025년 9월 법인 주소지를 서울 강남구 청담동으로 이전하고 2025년 11월 '어제연 청담' 상표권을 출원(증권신고서 제출일 현재 심사 대기)하였습니다. 동 음식점업은 당사의 기존 엔터테인먼트 본업과 직접적인 연관성이 낮은 신규 사업으로, 초기 투자비용 부담 및 사업 안정화까지의 불확실성이 존재합니다.
(주)판타지오엠은 차세대 K-POP 아티스트 발굴 및 육성을 목적으로 설립된 전문 레이블로, 증권신고서 제출일 현재 남자 연습생 7명(1명은 캐나다/홍콩 국적)을 대상으로 보컬, 댄스, 퍼포먼스 및 외국어 교육 등 데뷔를 위한 체계적인 트레이닝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제36기 중 신인 개발 및 육성과 관련하여 약 188백만원을 집행하였으며, 주요 사용내역은 연습생 발굴, 보컬ㆍ댄스 트레이닝, 연습실 운영 및 트레이너 인건비 등 신인 육성을 위한 운영비입니다.한편 (주)판타지오엠의 음식점 사업은 신인개발 및 아이돌 육성사업을 대체하기 위한 것이 아니라 사업다각화의 일환으로 추진한 부수적인 사업입니다. 당사는 외식업이 기존 사업영역과 성격이 상이한 만큼 모회사가 직접 영위하기보다 별도 법인을 통해 전문 운영인력을 중심으로 독립적으로 운영하는 것이 효율적이라고 판단하였고, 해당 음식점을 방송사ㆍ제작사 등 외부 거래처와의 미팅, 드라마 제작 관련 회식 및 소속 아티스트ㆍ관계자의 프라이빗 미팅 장소로 활용할 수 있어 기존 엔터테인먼트 사업과의 시너지 효과도 함께 고려하여 사업성ㆍ운영 효율성 등을 종합 검토한 후 이사회 및 내부 의사결정 절차를 거쳐 추진을 결정하였습니다. 음식점 사업과 관련하여 시설투자 및 초기 운영자금으로 약 907백만원을 집행하고 매장 임차보증금 및 직원 숙소 보증금으로 약 970백만원을 사용하였으며, 제36기 현재 판타지오엠의 영업실적은 매출액 272백만원, 당기손익 (-)464백만원으로 초기 단계입니다. 향후 운영 효율성 제고와 안정적인 고객 기반 확보를 통해 수익성을 개선할 계획이나, 외식업의 경쟁 심화 및 고객 확보 부진 등으로 손실이 지속될 경우 종속기업투자주식의 손상 위험이 확대될 수 있습니다.
다만 F&B 사업은 당초 당사의 엔터테인먼트 네트워크를 활용한 연예인 중심의 바이럴 마케팅을 주요 영업전략으로 하였으나, 2026년 1월 소속 아티스트 관련 세무조사 언론보도 이후 대외 인식 악화 및 언론 취재 증가로 동 마케팅 활동이 위축되어 사업계획과 손익에 차질이 발생하였고 주된 사업인 아이돌 육성사업에도 부정적인 영향이 미치게 되었습니다. 이에 (주)판타지오엠은 F&B 사업의 사업성격ㆍ수익구조ㆍ전문인력 및 자금운용 방식이 아이돌 육성사업과 상이한 점을 고려하여 사업구조를 재검토한 결과, 2026년 8월 5일 임시주주총회에서 분할계획서를 승인하고 2026년 8월 6일을 분할기일로 하여 F&B 사업 부문을 물적분할하였으며, 2026년 8월 7일 분할보고 주주총회 및 창립총회를 거쳐 2026년 8월 11일 분할등기 접수를 완료하였습니다. 동 물적분할은 F&B 사업의 중단이나 처분을 목적으로 하는 것이 아니라 (주)판타지오엠의 본업 집중도를 제고하고 F&B 사업의 독립성ㆍ책임경영 및 자금운용의 투명성을 강화하기 위한 사업구조 개편으로, 분할 이후 신설법인은 자체 영업현금흐름 및 외부 투자유치 등을 통해 소요자금을 조달할 계획입니다.
상기 사업구조 개편에도 불구하고 (주)판타지오엠은 소속 연습생의 데뷔 이전까지 유의미한 매출이 발생하기 어려운 사업구조를 가지고 있으며, 분할신설법인 역시 외식업의 경쟁 심화 및 고객 확보 부진 등이 지속될 수 있습니다. 따라서 당사가 기대하는 바와 같이 본업 집중도 제고 및 수익성 개선이 이루어지지 아니할 경우 종속기업투자주식의 손상 위험이 확대될 수 있으므로, 투자자께서는 이 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주)판타지오엠의 주요 자금 집행내역 및 요약 재무 정보는 아래와 같습니다.
| 구분 | 제36기 3분기(2025.07.01 ~ 2026.03.31) |
| 자산총액 | 3,260 |
| 부채총액 | 724 |
| 자본 | 2,536 |
| 매출액 | 276 |
| 당기순손익 | (464) |
- 판타지오 홍콩(Fantagio Hong Kong Co., Ltd.)
판타지오 홍콩은 당사가 해외 연예매니지먼트 사업 등을 목적으로 2017년 설립한 지분 100%의 해외 종속기업으로, 설립 당시 당사의 최대주주는 중국계 기업이었습니다. 동 법인은 설립 이후 뚜렷한 영업 성과를 내지 못한 채 당기순손실이 지속되었으며, 이에 따라 당사는 보유 종속기업투자주식에 대해 회수가능액이 장부금액에 미달한다고 판단하여 손상차손을 인식해 왔습니다. 그 결과 별도재무제표상 장부금액은 32~33기말 1,392백만원에서 34기 중 약 1,160백만원의 손상차손을 인식하여 34기말 232백만원으로 감소하였으며, 35기말 및 36기 3분기말에도 동일하게 232백만원으로 유지되고 있습니다.
당사는 국내 콘텐츠 시장의 성장 둔화에 대응하여 해외 시장 진출을 검토하고 있으며, 향후 해외 진출의 가능성을 고려하여 종속기업으로 판타지오 홍콩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다만 증권신고서 제출일 현재 판타지오 홍콩의 영업활동은 제한적인 수준으로, 향후 해외 매니지먼트ㆍ콘텐츠 사업 추진 시 현지 사업환경, 사업성 및 투자 규모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하여 동 법인의 활용 방안을 결정할 예정이며, 당사의 중국계 최대주주 변경 이후에도 판타지오 홍콩에 추가로 투자한 금액도 존재하지 아니합니다. 따라서 해외 진출 전략이 계획대로 추진되지 못하거나 현지 사업환경이 악화되는 경우 기대하였던 매출 다각화 효과가 실현되지 않고 종속기업투자주식의 손상 등이 발생할 수 있으므로, 투자자께서는 이 점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주)판타지오 홍콩의 요약 재무 정보는 아래와 같습니다.
| 구분 | 제36기 3분기(2025.07.01 ~ 2026.03.31) | 제35기(전기)(2024.07.01 ~ 2025.06.30) |
| 자산총액 | 945 | 849 |
| 부채총액 | 844 | 696 |
| 자본 | 101 | 154 |
| 매출액 | - | - |
| 당기순손익 | (67) | (75) |
- METAGIO PTE. LTD.
METAGIO PTE. LTD.는 당사가 신규사업 확대를 목적으로 2022년 4월 설립한 싱가포르 소재 지분 100%의 해외 종속기업으로, 소프트웨어 및 어플리케이션 개발(게임 및 사이버보안 제외)을 주요 사업으로 합니다. 설립 시 자본금은 미화 245,000달러(액면 1달러, 발행주식 245,000주)이며, 36기 3분기말 현재 별도재무제표상 종속기업투자주식 장부금액은 266백만원입니다.
동 법인은 36기 3분기말 현재 매출이 발생하지 않은 상태로 당기순손실이 지속되고 있으며, 신규사업의 구체적 성과가 확인되지 않은 단계입니다. 향후 사업 진척 상황, 환율 변동 등에 따라 종속기업투자주식에 대한 손상차손이 발생할 수 있으므로, 투자자께서는 이 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METAGIO PTE. LTD.는 당사가 보유한 아티스트 IP를 활용한 NFT 및 블록체인 기반 신규사업을 추진하기 위하여 2022년 4월 설립한 법인으로, 당시 NFT 및 블록체인 콘텐츠 시장의 성장 가능성과 해외 사업 추진에 적합한 규제ㆍ사업환경을 고려하여 싱가포르에 설립하였습니다. 그러나 설립 이후 NFT 및 블록체인 시장이 급격히 위축되고 관련 산업환경이 변화함에 따라 사업 추진을 보류하였으며, 이에 따라 증권신고서 제출일 현재까지 유의미한 영업활동이나 매출이 발생하지 않았습니다. 동 법인에서 발생한 손실은 법인 설립 및 유지 과정에서 발생한 일반관리비 등 운영비에 기인한 것이며, 설립 이후 증권신고서 제출일 현재까지 당사의 특수관계인과의 거래는 없었습니다. 다만 판타지오 홍콩의 영업실적이 부재한 상황에서 추가로 해외 법인을 설립하였음에도 4년이 경과한 현재까지 매출 발생이 일회성에 그치고 있는 점에서, 향후에도 신규사업의 성과가 확인되지 않을 경우 관련 투자금 및 운영비용이 당사의 손익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으며, 향후 사업 진척 상황, 환율 변동 등에 따라 종속기업투자주식에 대한 손상차손이 발생할 수 있으므로, 투자자께서는 이 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METAGIO PTE. LTD. 의 요약 재무 정보는 아래와 같습니다.
| 구분 | 제36기 3분기(2025.07.01 ~ 2026.03.31) | 제35기(전기)(2024.07.01 ~ 2025.06.30) |
| 자산총액 | 273 | 253 |
| 부채총액 | - | - |
| 자본 | 273 | 253 |
| 매출액 | - | - |
| 당기순손익 | (8) | (7) |
- (주)스튜디오파니니(구, (주)스튜디오인빅투스)
(주)스튜디오파니니는 드라마, 영화 및 각종 콘텐츠 제작을 주된 사업으로 영위하는 당사의 종속기업으로, 현재는 소속 작곡ㆍ작사가를 통한 음원ㆍ음반 제작 사업도 병행하고 있습니다. 증권신고서 제출일 현재 동사의 지분은 당사가 83.33%, (주)온누리미디어가 16.67%를 보유하고 있습니다.
(주)스튜디오파니니는 당초 (주)스튜디오인빅투스라는 사명으로 설립되어 현재의 사명으로 변경되었으며, 잔여 지분을 보유한 (주)온누리미디어는 당사의 특수관계자에 해당합니다.
(주)스튜디오파니니에 대한 투자는 개별 드라마 프로젝트의 기획ㆍ제작 권한을 확보하기 위한 목적에서 이루어졌으며, 그 경위는 다음과 같습니다. (주)스튜디오인빅투스는
(유)드림사이드문화산업전문회사 및 (유)플랜에스문화산업전문회사 등 콘텐츠 제작 목적 특수목적회사(문화산업전문회사)의 지분을 보유하고 그 사업관리자로서 해당 드라마의 기획ㆍ제작 권한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드라마 제작사인 (주)유에프오프로덕션은 <드림사이드> 및 <플랜에스> 드라마의 작품성을 긍정적으로 판단하고 이를 제작하기 위하여 (주)스튜디오인빅투스 지분 83.33%를
인수하여 보유하고 있었습니다
(인수 당시 지분구조: (주)유에프오프로덕션 83.33%, (주)온누리미디어 16.67%).당사는 드라마 제작 사업을 본격적으로 추진하기 위하여 2021년 8월 (주)판타지오뮤직이
㈜팝코너스 및 (주)유에프오프로덕션을 흡수합병하고, 2021년 11월 당사가 (주)판타지오뮤직을 흡수합병하는 과정을 거쳤으며, 이에 따라
관련 사업이 당사에 편입되었습니다. (주)판타지오뮤직은 음반 기획ㆍ제작, 음원 및 OST 제작ㆍ유통과 연예매니지먼트 사업을 영위하였으며, 상기 합병 이후에는 드라마 및 방송프로그램 제작사업을 추가로 영위하였습니다.
한편 (주)스튜디오인빅투스가 보유하던 위 문화산업전문회사 지분은 상기 합병 과정에서 당사의 직접 보유분으로 이전되었습니다.
2021년 8월 합병 직전 당사는 (주)판타지오뮤직 지분 100%를 보유하였고, (주)판타지오뮤직은 (주)팝코너스 지분 100%를, (주)유에프오프로덕션 지분은 (주)팝코너스가 79%ㆍ(주)판타지오뮤직이 21%를 보유하여 (주)판타지오뮤직이 (주)유에프오프로덕션을 직접ㆍ간접으로 100% 지배하고 있었습니다. 이에 따라 3사 간 합병은 100% 지배관계 내에서 이루어진 무증자합병으로서 합병비율은 (주)판타지오뮤직 1.00, (주)팝코너스 0.00 및 (주)유에프오프로덕션 0.00이었으며, 피합병회사 주주에게 신주나 현금 등 별도의 합병대가가 지급되지 않았고 신주 교부수량 산정을 위한 1주당 합병가액도 별도로 산정되지 않았습니다.
합병 당시 (주)팝코너스의 자산총계는 약 2,200백만원, 부채총계는 약 20백만원 및 자본총계는 약 2,200백만원이었으나 합병 직전까지 영업손실이 지속되었고 2020년 당기순이익은 주로 투자자산 처분이익에 기인한 것이었습니다. (주)유에프오프로덕션의 2021년 6월 30일 기준 자산총계는 약 2,479백만원(유동자산 1,452백만원, 비유동자산 1,027백만원), 부채총계는 약 1,303백만원(단기차입금 500백만원 및 선수수익 656백만원이 주요 항목), 자본총계는 약 1,176백만원이었으며 비유동자산 중 지분법적용투자주식이 약 1,005백만원으로 대부분을 차지하였습니다. 동사는 2020년 매출액 약 8,063백만원, 영업이익 약 478백만원 및 당기순이익 약 312백만원을 기록하였고, 2021년 상반기에는 드라마 제작매출 약 4,407백만원이 발생하였으나 매출원가 약 71백만원 및 판매비와관리비 약 140백만원이 발생하여 영업손실 약 3백만원, 당기순이익 약 15백만원을 기록하였습니다. 따라서 (주)유에프오프로덕션은 합병 당시 실제 드라마 제작매출과 제작실적을 보유하고 자본잠식 상태는 아니었으나, 제작원가율이 높고 프로젝트별 실적 변동성이 큰 사업구조를 가지고 있었습니다.
(주)판타지오뮤직은 2018년부터 2020년까지 누적 매출액 약 21,400백만원, 누적 영업이익 약 1,700백만원 및 누적 당기순이익 약 1,400백만원을 기록하였으나, 2020년 말 기준 자산총계 약 2,500백만원, 부채총계 약 8,000백만원 및 자본총계 약 (-)5,500백만원으로 완전자본잠식 상태였습니다. 당사가 (주)판타지오뮤직에 투자한 목적은 배당 또는 지분매각에 따른 단기 투자수익 확보가 아니라 소속 아티스트의 음반ㆍ음원 및 OST 제작기능을 내부화하고 드라마 제작역량을 확보하여 콘텐츠 밸류체인을 확대하기 위한 전략적 목적이었습니다. 당사는 (주)판타지오뮤직 발행주식 전부를 보유하고 있었고 2020년 말 기준 동사에 대한 채권은 약 6,300백만원이었으며, 동사가 일정한 영업이익을 창출하였음에도 누적결손과 당사의 자금지원액을 고려할 경우 당사의 누적 투자ㆍ지원금액을 회수할 정도의 직접적인 투자수익은 실현되지 않았습니다.당사는 상기 합병을 통해 (주)판타지오뮤직이 보유하던 음반ㆍ매니지먼트 및 드라마 제작 관련 사업과 자산ㆍ부채 및 권리ㆍ의무를 승계하였으며, 합병 이후 드라마사업부의 누적 매출액은 약 48,200백만원, 작품별 직접 제작손익은 약 1,500백만원의 흑자입니다. 다만 제작인력 인건비, 기획개발비, 사업부 관리비 및 프로젝트 공백기간의 고정비까지 포함한 사업부 전체 누적 영업손익은 약 1,400백만원의 손실입니다. 당사는 향후 선판매 및 공동제작 비중 확대, 제작비 보전구조 강화, 프로젝트별 원가관리 및 고정비 절감을 통하여 드라마사업부의 수익성을 개선할 계획이나, 신규 작품의 편성 지연, 제작비 상승 및 판매성과 부진 등이 발생할 경우 관련 사업부의 영업손실이 지속될 수 있으므로 투자자께서는 이 점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한편 편입 이후 (주)스튜디오파니니는 드라마ㆍ영화 등 영상콘텐츠 제작과 소속 작곡ㆍ작사가를 통한 음원ㆍOST 제작사업을 수행하고 있으며, 당사 소속 아티스트가 동사가 제작하는 드라마의 OST 가창에 참여하는 등 당사의 매니지먼트 사업과 연계된 거래가 발생하고 있습니다. 다만 동사 취득의 직접적인 목적이었던 두 개의 문화산업전문회사 프로젝트는 모두 영상화에 이르지 못하였습니다. (유)드림사이드문화산업전문회사가 추진하던 <드림사이드>는 당초 12부작으로 기획되었으나 캐스팅 및 편성 확정에 이르지 못하여 제작 착수가 장기간 지연되었고, 증권신고서 제출일 현재까지 제작에 착수하지 못한 상태입니다. 당사는 매 사업연도 손상차손을 인식하여 동 출자지분의 장부금액은 제32기말 약 1,116백만원에서 제35기말 이후 0원으로 전액 손상 처리되었습니다. 또한 (유)플랜에스문화산업전문회사가 추진하던 <더비팀>(가제) 역시 제작(영상화)에 이르지 못하고 중단되어 손상차손을 인식하였으며, 이후 관련 권리의 이관 과정에서 기투입 제작비의 일부를 회수하여 손상차손 중 일부를 환입한 결과 동 출자지분의 장부금액은 제36기 3분기말 현재 424백만원입니다.
취득 당시 기대하였던 개별 프로젝트의 영상화 및 그에 따른 제작매출은 현재까지 실현되지 아니하였으며,
별도재무제표상 동사에 대한 종속기업투자주식 장부금액은 32기말 991백만원에서 영업 부진에 따른 손상차손 인식 등으로 34기말 499백만원으로 감소한 후 35기말 및 36기 3분기말까지 동일하게 유지되고 있습니다. 동사는 콘텐츠 제작 성과에 따라 매출 및 손익 변동성이 크고 최근까지 당기순손실이 지속되고 있어, 향후 제작 프로젝트의 흥행 및 편성 여부에 따라 추가적인 손상차손이 발생할 수 있으므로, 투자자께서는 이 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주)스튜디오파니니의 요약 재무 정보는 아래와 같습니다.
| 구분 | 제36기 3분기(2025.07.01 ~ 2026.03.31) | 제35기(전기)(2024.07.01 ~ 2025.06.30) |
| 자산총액 | 773 | 861 |
| 부채총액 | 304 | 298 |
| 자본 | 470 | 563 |
| 매출액 | 37 | 70 |
| 당기순손익 | (93) | (36) |
(2) 관계기업- (유)플랜에스문화산업전문회사
(유)플랜에스문화산업전문회사는 과거 드라마 <더비팀>(가제)의 기획ㆍ개발을 위해 설립된 문화산업전문회사로, 당사는 종속기업인 (주)스튜디오파니니를 통해 동 회사 지분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지분구조는 (주)스튜디오파니니 50%, STAN LEE ENTERTAINMENT LIMITED 50%이며, (주)스튜디오파니니가 사업관리자로서 동 문화산업전문회사의 운영을 담당하고 있습니다.
동 문화산업전문회사가 추진하던 <더비팀>(가제) 프로젝트는 제작(영상화)에 이르지 못하고 중단되었으며, 당사는 이에 따라 출자지분에 대한 손상차손을 인식한 바 있습니다. 다만 이후 관련 권리의 이관 과정에서 기투입 제작비의 일부를 회수하게 되어 기존에 인식한 손상차손 중 일부를 환입하였으며, 그 결과 출자지분의 장부금액은 32기말 283백만원에서 34기말 425백만원으로 증가한 후 36기 3분기말 현재 424백만원 수준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한편 공동출자자인 STAN LEE ENTERTAINMENT LIMITED와는 현재 연락이 이루어지지 않고 있습니다. 다만 당사가 동 문화산업전문회사의 청산을 추진하고 있는 것은 아니며, 자본금은 법인 명의 계좌에 예치된 상태로 유지되고 있습니다. 향후 사업 진행 여부에 따라 운영위원회 협의를 거쳐 청산 등 후속 절차가 검토될 가능성은 있으나, 증권신고서 제출일 현재 구체적으로 결정된 사항은 없습니다. 향후 청산 또는 정산이 이루어지는 경우 회수금액이 장부금액에 미치지 못하면 추가적인 손상차손이 발생할 수 있으므로, 투자자께서는 이 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유)플랜에스문화산업전문회사의 요약 재무 정보는 아래와 같습니다.
| 구분 | 제36기 3분기(2025.07.01 ~ 2026.03.31) | 제35기(전기)(2024.07.01 ~ 2025.06.30) |
| 자산총액 | 848 | 850 |
| 부채총액 | 1 | 1 |
| 자본 | 847 | 849 |
| 매출액 | - | - |
| 당기순손익 | (2) | (2) |
- (유)드림사이드문화산업전문회사
(유)드림사이드문화산업전문회사는 카카오페이지에 연재된 웹소설 <드림사이드> 및 동명 웹툰을 원작으로 하는 드라마의 기획ㆍ개발ㆍ제작을 위해 설립된 문화산업전문회사입니다. 문화산업전문회사는 특정 콘텐츠 프로젝트의 기획ㆍ제작 및 투자를 위해 「문화산업진흥 기본법」에 따라 설립되는 특수목적회사(SPC)로, 외부 투자 유치와 프로젝트 자금의 투명한 관리, 제작사의 다른 사업 위험으로부터의 분리 등을 위해 프로젝트별로 설립ㆍ활용됩니다.
당사는 종속기업인 (주)스튜디오파니니를 통해 동 회사 지분을 보유하고 있으며, 증권신고서 제출일 현재 지분구조는 (주)스튜디오파니니 51%, (주)카카오엔터테인먼트 49%입니다. 동 문화산업전문회사는 설립 당시 (주)스튜디오파니니(구, (주)스튜디오인빅투스)와 (주)카카오엔터테인먼트(구, (주)포도트리)가 관련 계약에 따라 자본금을 공동 출자하고 기획개발비를 각 4억원씩 투자하는 구조로 설립되었으며, (주)스튜디오파니니가 사업관리자로서 동 문화산업전문회사의 운영 및 드라마의 기획ㆍ개발ㆍ제작을 담당하고, (주)카카오엔터테인먼트 측은 원작 IP의 드라마화 권리 확보 및 제작비 투자 등의 역할을 담당하기로 하였습니다.
동 드라마는 당초 12부작으로 기획되어 제작이 추진되었으나 캐스팅 및 편성 확정에 이르지 못하여 제작 착수가 장기간 지연되었고, 당사는 회수가능액이 장부금액에 미달하는 것으로 판단하여 매 사업연도 손상차손을 인식하였습니다. 그 결과 동 출자지분의 장부금액은 32기말 약 1,116백만원에서 35기말 이후 0원으로 전액 손상 처리되었습니다.
증권신고서 제출일 현재 동 드라마는 제작에 착수하지 못한 상태입니다. 당사는 동 출자지분의 장부금액을 전액 손상 처리하였으므로 동 건과 관련하여 재무제표에 미칠 추가적인 손상 위험은 제한적이나, 향후에도 제작이 재개되지 못할 경우 기투자금의 회수에 어려움이 존재할 수 있으므로 투자자께서는 이 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유)드림사이드문화산업전문회사의 요약 재무 정보는 아래와 같습니다.
| 구분 | 제36기 3분기(2025.07.01 ~ 2026.03.31) | 제35기(전기)(2024.07.01 ~ 2025.06.30) |
| 자산총액 | 848 | 850 |
| 부채총액 | 1 | 1 |
| 자본 | 847 | 849 |
| 매출액 | - | - |
| 당기순손익 | (2) | (2) |
- (유)의녀대장금문화산업전문회사
(유)의녀대장금문화산업전문회사는 드라마 '의녀대장금' 제작을 위해 설립된 문화산업전문회사로, 당사가 직접 지분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지분구조는 당사 50%, (주)제이블리 50%이며, 당사가 사업관리자로서 동 문화산업전문회사의 운영과 드라마 제작 전반을 담당하고, (주)제이블리는 원작 IP 없이 단순 투자자로 참여하고 있습니다. 향후 드라마 제작 시 (주)제이블리가 제작비 투자에 참여할 경우 별도의 수익분배가 이루어질 수 있으나, 현재까지 구체적인 사항은 정해지지 않았습니다.
장부금액은 34기말 3백만원에서 36기 3분기말 현재 0원으로 전액 손상되었으며, 동 문화산업전문회사는 36기 3분기말 기준 자본총계가 부(-)의 상태로 자본잠식에 있습니다. '의녀대장금'은 증권신고서 제출일 현재 드라마제작이 지연되고 있는 상태이며, 향후 편성 및 제작이 완료되지 않을 경우 출자금 회수가 어려울 수 있으므로 투자자께서는 이 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유)의녀대장금문화산업전문회사의 요약 재무 정보는 아래와 같습니다.
| 구분 | 제36기 3분기(2025.07.01 ~ 2026.03.31) | 제35기(전기)(2024.07.01 ~ 2025.06.30) |
| 자산총액 | 1 | 1 |
| 부채총액 | 4 | 1 |
| 자본 | (3) | (0) |
| 매출액 | - | - |
| 당기순손익 | (3) | (6) |
- 키위제1호조합
키위제1호조합은 상장사에 대한 재무적 투자 및 주식운용을 목적으로 프로젝트성으로 운영되는 조합으로, 총 출자규모는 125억원, 존속기간은 3년(투자 후 투자주식 매도 시 조기 해산 및 청산)입니다. 당사는 2026년 1월 이사회 결의를 통해 45억원을 출자하여 지분 36%를 보유한 관계기업으로 분류하고 있으며, 36기 3분기말 현재 장부금액은 4,466백만원입니다. 동 조합의 출자 구성은 대표조합원인 경남제약(주) 8,000좌(64%)와 일반조합원인 당사 4,500좌(36%)로 이루어져 있으며, 경남제약(주)은 당사의 기타특수관계자에 해당합니다.
당사는 콘텐츠 제작 역량 강화와 사업 포트폴리오 다변화를 위한 전략적ㆍ재무적 투자 목적으로 키위제1호조합에 출자하였습니다. 조합 최초 결성 당시 총 출자금은 12,500백만원으로 대표조합원인 경남제약(주)이 8,000백만원, 일반조합원인 당사가 4,500백만원을 출자하여 당사의 출자비율은 36.0%였으며, 이후 조합원총회 결의 및 규약 개정을 통해 (주)남산물산, (주)엑스, 남궁견 및 (주)하나모두가 추가 출자하여 현재 총 출자금은 13,500백만원, 당사의 출자비율은 33.33%입니다. 당사의 출자금 4,500백만원은 동 투자를 위하여 신규로 유상증자, 전환사채 또는 금융기관 차입 등을 통해 조달한 자금이 아니라, 과거 유상증자로 조달한 자금 중 당시 증권신고서 및 공시에서 정한 사용목적에 따른 집행을 완료한 후 회사의 일반 운영자금으로 편입되어 보유ㆍ관리되던 자체 자금에서 집행하였습니다. 당사는 출자 당시의 가용현금, 향후 운영자금 소요 및 투자수익 가능성 등을 검토한 후 내부 의사결정 절차를 거쳐 출자를 결정하였습니다.당사는 전문 운용기관의 투자심사 및 사후관리 역량을 활용하고 개별 기업에 대한 직접투자 대비 투자위험을 분산하기 위하여 직접투자가 아닌 조합을 통한 간접투자 방식을 선택하였고, 이에 따라 조합의 투자대상 선정, 투자집행, 운용 및 회수 등 조합 운영에 관한 의사결정 권한을 보유하고 있지 않으며, 키위제1호조합에 대하여 지배력을 행사하지 아니하고 조합규약에서 정한 일반조합원의 권리 범위 내에서 운용현황을 보고받고 있습니다. 다만 당사가 조합 출자총액의 약 36%(현재 33.33%)를 부담하는 점을 고려하여, 당사는 출자 전 대표조합원인 경남제약(주)으로부터 조합의 주된 투자대상인 (주)아센디오에 대한 투자검토보고서를 제공받아 투자대상의 사업내용, 투자구조 및 회수 가능성 등을 검토하였으며, 이를 기초로 내부 의사결정 절차를 거쳐 출자를 집행하였습니다.출자에 사용한 자금의 조달 방식과 관련하여, 당사의 출자금 4,500백만원은 동 투자를 위하여 신규로 유상증자, 전환사채 또는 금융기관 차입 등을 통해 조달한 자금이 아니라, 과거 유상증자로 조달한 자금 중 당시 증권신고서 및 공시에서 정한 사용목적에 따른 집행을 완료한 후 회사의 일반 운영자금으로 편입되어 보유ㆍ관리되던 자체 자금에서 전액 집행하였습니다.출자 집행 당시 당사는 재무상황과 투자의 필요성을 현금흐름ㆍ투자계획ㆍ유동성 측면에서 다음과 같이 평가하였습니다. 현금흐름 측면에서는 당시 보유 중인 현금및현금성자산과 금융자산, 영업활동을 통해 확보 가능한 현금을 고려할 때 조합 출자 이후에도 경상적인 사업 운영에 필요한 자금은 충분히 유지할 수 있다고 판단하였습니다. 투자계획 측면에서는 드라마 제작, 콘텐츠 IP 확보 및 사업 협력 확대가 회사의 중장기 성장전략상 중요한 요소라고 판단하여, 동 출자를 단순 금융투자가 아닌 콘텐츠 제작 역량 강화와 사업협력 기회 확보를 위한 전략적ㆍ재무적 투자로 검토하였습니다. 유동성 측면에서는 출자 이후에도 단기 운영자금과 예정된 투자계획을 수행할 수 있는 수준의 유동성을 유지할 수 있다고 판단하였습니다.당사는 조합으로부터 제공받는 운용보고와 투자대상회사의 공개 공시자료 등을 통해 투자현황 및 사업 진행 현황을 점검하고 있습니다. 공시자료에 따르면 (주)아센디오는 조합을 통해 확보한 투자재원을 드라마 및 영상콘텐츠 제작, 콘텐츠 IP 개발 및 제작사업 확대 등에 활용하고 있으며, 2026년 4월 13일 (주)영화사 집과 약 3,016백만원((주)아센디오 최근 매출액의 약 50.93%) 규모의 TV드라마 공동제작 계약을 체결하여 70분물 16부작 드라마를 제작하고 2027년 1월 tvN 방영을 목표로 사업을 추진하고 있는 것으로 확인됩니다. 제작대금은 제작 진행에 따라 월 단위로 정산되는 구조입니다. 또한 당사는 (주)아센디오와 공동으로 드라마 「매화꽃에 핀 달빛」 제작을 추진하며 KBS와 편성에 관한 협의를 진행하는 등, 드라마 공동제작ㆍ콘텐츠 공동개발ㆍIP 활용 및 투자 프로젝트 등 다양한 사업협력 가능성을 지속적으로 검토하고 있습니다.
키위제1호조합은 2026년 1월 유상증자를 통해 (주)아센디오의 지분 43.93%를 12,200백만원에 취득하였습니다. (주)아센디오는 1977년 설립되어 1989년 한국거래소 유가증권시장에 상장된 종합 엔터테인먼트 회사로, 영화의 투자ㆍ제작ㆍ배급, 드라마 기획ㆍ제작, 공연ㆍ전시 등으로 사업을 확대하며 미디어 콘텐츠의 투자ㆍ제작ㆍ유통 사업을 영위하고 있습니다. (주)아센디오는 36기 3분기말 기준 약 225억원의 자산과 약 40억원의 부채를 보유하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 당사는 키위제1호조합을 통해 (주)아센디오의 사업 성과에 간접적으로 영향을 받으며, 그 손익은 키위제1호조합에 대한 지분법손익의 형태로 당사 재무제표에 반영됩니다.
당사의 관계기업인 키위제1호조합이 (주)아센디오의 지분 인수를 위하여 지불한 이전대가와 취득일 현재 인수한 식별가능한 자산ㆍ부채의 공정가치 내역은 다음과 같습니다.
| 구 분 | 금 액 |
|---|
| 이전대가 | |
| 현금 | 12,200,000 |
| 합 계 | 12,200,000 |
| 취득한 자산과 인수한 부채의 계상액 | |
| 현금및현금성자산(*1) | 12,340,837 |
| 매출채권및수취채권 | 1,162,727 |
| 기타유동자산 | 2,669,492 |
| 당기손익-공정가치측정금융자산 | 4,390,122 |
|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측정금융자산 | 450,028 |
| 관계기업투자주식 | 5,543 |
| 유형자산 | 1,014,305 |
| 무형자산 | 179,961 |
| 기타비유동금융자산 | 862,587 |
| 매입채무및기타채무 | (1,030,635) |
| 기타유동부채 | (2,554,904) |
| 기타비유동부채 | (78,781) |
| 식별가능 순자산의 공정가치 | 19,411,282 |
| 비지배지분 | (13,770,163) |
| 영업권 | 6,558,881 |
| 합 계 | 12,200,000 |
| (출처: 당사 내부자료) |
| 주1) | 유상증자로 투입된 12,200백만원이 포함되었으며, 신주발행비 33백만원이 차감된 금액입니다. |
| 주2) | 상기 영업권 및 비지배지분은 키위제1호조합이 (주)아센디오를 연결함에 따라 산정된 것으로, 당사는 키위제1호조합을 관계기업(지분법)으로 분류하고 있어 당사 재무제표에는 직접 계상되지 않습니다. |
(주)아센디오의 요약 재무 정보는 아래와 같습니다.
| 구분 | 제36기 3분기(2025.07.01 ~ 2026.03.31) | 제35기(전기)(2024.07.01 ~ 2025.06.30) |
| 자산총액 | 22,157 | 16,973 |
| 부채총액 | 3,624 | 5,252 |
| 자본 | 18,534 | 11,721 |
| 매출액 | 4,295 | 7,554 |
| 당기순손익 | (5,173) | (18,460) |
(주)아센디오는 제36기 3분기 약 5,173백만원의 당기순손실을 기록하는 등 수익성이 안정화되지 않은 상태입니다. 향후 콘텐츠 시장 변화나 사업 추진 지연 등으로 (주)아센디오의 실적 부진이 지속되거나 보유 상장주식의 주가가 하락할 경우 키위제1호조합의 투자자산 가치가 하락할 수 있으며, 이는 당사가 보유한 관계기업투자주식에 대한 지분법손실 또는 손상차손으로 이어져 당사의 재무상태 및 경영성과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
한편, (주)아센디오는 2026년 7월 7일 경남제약(주)을 대상으로 동사가 보유한 서울 중구 신당동 소재 부동산을 현물출자받고 보통주 16,233,418주를 주당 807원에 발행하는 제3자배정 유상증자를 결정하였으며, 신주 발행총액 및 현물출자 부동산의 가액은 약 13,100백만원입니다. 본건 현물출자는 상법 제422조에 따라 법원의 검사인 선임 및 조사ㆍ인가 절차를 거치는 구조로서, 대상 부동산은 외부 전문기관의 감정평가를 거쳐 2026년 7월 30일 법원의 인가결정을 받았고, 2026년 8월 10일 현물출자의 이행(납입)이 완료되었습니다. 당사는 일반조합원으로서 가치 산정 과정에 직접 관여하지 않았으며 그 적정성은 관련 법령에 따른 절차를 전제로 판단하고 있습니다. 본건 유상증자로 (주)아센디오의 발행주식총수는 4,050,038주에서 7,296,721주로 증가하고 경남제약(주)가 지분율 약 44.50%를 보유하여 최대주주가 되며, 키위제1호조합은 보유주식수의 변동 없이 지분율이 희석되어 단독 최대주주 지위를 상실하며, 경남제약(주)이 키위제1호조합의 대표조합원인 관계로 (주)아센디오의 최대주주는 "경남제약(주) 외 1인"으로 변경되었습니다.본건 현물출자 대상 부동산의 평가와 관련하여, (주)아센디오는 「자본시장과 금융투자업에 관한 법률 시행령」 제176조의5 제7항에 따른 외부평가기관인 성운회계법인으로부터 양수가액의 적정성에 대한 평가의견서(평가기준일 2026년 7월 7일)를 제출받았습니다. 동 평가는 「부동산 가격공시 및 감정평가에 관한 법률」에 따른 감정평가법인인 미래새한감정평가법인의 감정평가결과(감정평가기준일 2026년 6월 19일)를 인용하여 이루어졌으며, 토지는 공시지가기준법으로 평가한 후 거래사례비교법으로 산정한 시산가액과 비교하여 합리성을 검토하였고, 건물은 원가법으로 평가되었습니다. 그 결과 대상 부동산(서울특별시 중구 신당동 160-14 외 2필지, 토지 461.7㎡ㆍ건물 1,959.12㎡)의 감정평가액은 토지 8,034백만원, 건물 5,067백만원 합계 13,100백만원으로 산정되어 양수도 당사자가 합의한 양수가액 13,100백만원과 차이가 없으며, 외부평가기관은 동 양수가액이 재무적 관점에서 적정하지 않다고 볼 만한 객관적인 증거를 발견하지 못하였다는 의견을 제시하였습니다. 또한 동 외부평가기관은 (주)아센디오 및 경남제약(주)과 「자본시장과 금융투자업에 관한 법률」 제165조의4 및 동법 시행령 제176조의5에 따른 특수관계에 있지 아니합니다. 다만 상기 평가액은 평가기준일 현재 이용 가능한 정보를 기초로 산정된 것으로, 향후 부동산 가격 변동 등에 따라 실제 처분가치는 달라질 수 있습니다.본건 유상증자로 (주)아센디오의 최대주주는 경남제약(주) 외 1인(키위제1호조합)으로 변경될 예정입니다. 경남제약(주)은 키위제1호조합의 대표조합원이기도 하므로, 두 곳은 관련 법령상 하나의 최대주주 측으로 묶여 함께 표시됩니다. 따라서 키위제1호조합은 단독 최대주주였던 지위는 잃게 되지만, 경남제약(주)과 함께 최대주주 측에는 계속 포함됩니다. 다만 키위제1호조합의 지분율 자체는 낮아지므로 (주)아센디오에 대한 경영 영향력 감소, 지분 희석 및 경영권 프리미엄 감소 가능성 측면에서 당사의 간접투자에 부정적으로 작용할 수 있습니다. 다만 (주)아센디오가 신주 발행의 대가로 약 13,100백만원 상당의 부동산을 취득하게 되는 점에서 적정한 가치의 자산이 실제 이전될 경우 동사의 자산 및 재무구조가 개선될 수 있으므로, 본건 거래가 당사의 투자에 미치는 최종적인 영향은 지분율 희석만으로 판단할 수 없으며 현물출자 부동산의 법원 최종 인가가액, 권리관계, (주)아센디오의 순자산 증가, 주가 및 영업성과 등을 함께 고려하여야 합니다. 본건 유상증자 자체로 당사의 직접적인 현금유출은 발생하지 않으나, 향후 (주)아센디오 주식의 공정가치 또는 회수가능액이 하락할 경우 키위제1호조합의 순자산가치와 당사의 조합 출자지분 장부금액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 당사는 법원의 현물출자 인가를 거친 신주 발행 완료 후 관련 회계기준에 따라 조합 출자지분의 회수가능액과 손상 여부를 검토할 예정이나, 현물출자 부동산의 인가가액이 당초 예상을 하회하거나 (주)아센디오의 영업실적 및 주가가 부진할 경우 당사의 조합 출자지분에 대한 손상차손이 발생하여 당사의 손익 및 재무상태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으므로, 투자자께서는 이 점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3) 금융자산- (주)케이바이오랩스
당사는 2021년 12월 관계사인 (주)미래아이앤지와 함께 케이앤티제1호사모투자합자회사에 출자하였으며, 당시 케이앤티제1호는 코스닥 상장사인 (주)케이바이오랩스의 최대주주였습니다. 2022년 11월 케이앤티제1호가 청산되면서 당사는 (주)케이바이오랩스 주식을 직접 취득하였고, 이후 보유 목적 및 지분 성격을 고려하여
기타포괄-공정가치측정금융자산으로 분류하고 있습니다. 36기 3분기말 현재 당사는 (주)케이바이오랩스 지분 5.51%를 보유하고 있으며, 장부금액은 2,155백만원입니다.
(주)케이바이오랩스는 2023년 중 2차례의 상장적격성 실질심사 사유가 발생한 바 있습니다. 2023년 3월에는 2016년부터 2019년까지의 매출ㆍ매출원가 등 회계처리기준 위반 행위가 확인되어 증권선물위원회의 검찰 고발 등 조치와 함께 실질심사 사유가 발생하였으며, 2023년 4월에는 전직 임원 등에 대한 횡령ㆍ배임 혐의 공소제기 사실이 확인되어 다시 실질심사 사유가 발생하였습니다. 다만 위 사유는 모두 당사 및 (주)미래아이앤지의 인수 이전인 전 경영진의 행위와 관련된 것으로, 한국거래소는 2023년 4월과 6월 각각 동사를 상장적격성 실질심사 대상에서 제외하기로 결정하였습니다.
(주)케이바이오랩스는 코스닥 상장사로, 동사의 주가 변동에 따라 당사가 보유한 금융자산의 공정가치가 변동하며 그 평가손익이 당사의 당기손익에 반영됩니다. 또한 과거와 같은 상장적격성 실질심사 사유가 재차 발생하거나 거래정지ㆍ관리종목 지정ㆍ상장폐지 등 상장 관련 사유가 발생할 경우 보유 지분의 가치가 하락하여 당사의 재무상태 및 경영성과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
한편, 당사는 투자 당시 (주)케이바이오랩스(당시 (주)골드퍼시픽)가 100억원 이상의 당기순손실을 기록하고 있었으나, 단기 손익이나 일시적인 영업실적만을 투자 판단의 기준으로 삼지 않았으며, 성운회계법인의 외부평가의견서와 조합의 재무자료를 기초로 향후 기업가치 상승 가능성 및 투자금 회수 가능성을 검토하였습니다. 구체적으로 ① 케이앤티제1호사모투자합자회사가 보유한 현금성자산과 주요 투자자산을 기준으로 조합의 순자산가치(NAV) 및 출자좌수 기준 1좌당 가치를 산정하고, ② 조합의 핵심 자산인 (주)골드퍼시픽 지분에 대하여 「자본시장과 금융투자업에 관한 법률 시행령」상 기준주가 산정방식에 따라 최근 1개월 거래량 가중평균종가, 최근 1주일 거래량 가중평균종가 및 최근일 종가를 반영하여 시장가치를 산정하였으며, ③ 조합이 (주)골드퍼시픽의 최대주주라는 점을 고려하여 최근 1년간 거래금액 100억원 이상인 상장회사의 최대주주 변경 사례를 비교ㆍ분석하여 경영권 프리미엄을 반영한 적정가치를 검토하였습니다. ④ 외부평가기관은 경영권 프리미엄을 반영한 1좌당 적정가치를 0.45원~1.44원으로 산정하였고, 당사의 실제 취득가격인 1좌당 1.38원은 해당 범위 내에 위치하여 중요성의 관점에서 부적정하다고 판단할 근거가 없다는 의견을 제시하였습니다. 당사는 이와 같은 외부평가기관의 객관적인 가치평가 결과와 조합이 보유한 자산의 가치, 동사가 보유한 관계회사 지분의 가치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하여 재무적 투자 목적으로 조합 출자를 결정하였으며, 해당 출자금은 2021년 11월 발행한 제6회 전환사채 조달자금과 당사의 유보자금 등을 재원으로 조달하였습니다.2021년 이후 당사와 특수관계자 간 거래는 (주)미래아이앤지와의 제6회 전환사채 9,000백만원 상환, 유상증자 참여 2,537백만원, 이자비용, 지급수수료, 리스부채 상환 및 키위제1호조합 공동출자 등이 있으며, (주)인콘과는 제7회 전환사채 13,000백만원 발행, 유상증자 참여 2,508백만원 및 관련 이자비용 거래가 발생하였습니다. 이외에 휴마시스(주), (주)빌리언스, 경남제약(주), (주)남산물산, (주)온누리미디어 및 임직원 등과 자산매입, 영업매출, 유상증자 및 대여금 등의 거래가 있었습니다. 다만 이러한 거래는 각각 자금조달, 임차, 자산취득 및 정상적인 영업활동에 따른 개별 거래로서 (주)케이바이오랩스 투자와 직접 연계된 자금순환 또는 손실보전 거래는 아니며, 당사와 (주)케이바이오랩스 사이에는 조합 출자 및 조합 청산에 따른 투자주식 현물배분 외에 대여금, 차입금, 전환사채 인수 또는 유상증자 참여 등의 별도 자금거래는 없었습니다. 제36기 3분기 중 발생한 (주)케이바이오랩스 관련 소액 매출은 (주)판타지오엠이 운영하는 음식점 이용에 따른 일반 외식매출입니다.당사는 조합 청산에 따라 취득한 (주)케이바이오랩스 투자주식과 관련하여 취득 이후 증권신고서 제출일 현재까지 배당수익이나 지분 처분이익은 발생하지 않았습니다. 이에 따라 동 투자는 당초 기대하였던 기업가치 상승 및 투자금 회수 성과를 실현하지 못하였으며, 결과적으로 당사의 수익성과 재무상태에 부담으로 작용하였습니다. 당사는 이러한 투자 경과를 감안하여 향후 본업과의 연관성이 낮은 재무적 투자에 대해서는 대상회사의 손익구조와 보유자산의 실질가치, 투자금 회수 가능성을 보다 신중하게 검토할 계획입니다. 다만 (주)케이바이오랩스의 주가 및 기업가치가 추가로 하락하거나 보유 지분의 처분이 원활하게 이루어지지 않을 경우 금융자산 평가손실 및 추가적인 손상차손이 발생하여 당사의 손익과 재무상태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으므로, 투자자께서는 이 점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 대교 K-콘텐츠 스케일업 투자조합
당사는 2023년 8월 이사회 결의를 통해 대교 K-콘텐츠 스케일업 투자조합에 출자약정액 20억원으로 참여한 유한책임조합원입니다. 동 조합은 한국모태펀드(문화계정) 출자사업에서 선정된 대교인베스트먼트가 업무집행조합원으로 결성한 조합으로, 문화산업진흥 기본법 제2조에 따른 문화산업 관련 중소ㆍ벤처기업 및 프로젝트 투자를 목적으로 하며, 존속기간은 7년(투자기간 4년)입니다. 당사는 출자약정액 20억원 중 결성 시 8억원을 납입한 이후 추가로 납입하여 증권신고서 제출 전일 기준 누적 20억원을 출자하였습니다. 36기 3분기말 현재 당사의 지분율은 9.30%입니다.
당사는 드라마 제작사로서 콘텐츠 투자조합 운용 경험이 풍부한 대교인베스트먼트와의 협업을 통한 시너지를 기대하여 동 조합에 출자하였으며, 당사가 진행하는 드라마 제작 프로젝트(웹툰 IP 활용)에 동 조합의 자금을 투자받은 사례도 있습니다.
동 조합은 드라마, 웹툰ㆍ웹소설, 예능ㆍ포맷, 애니메이션 등 문화콘텐츠 분야의 중소ㆍ벤처기업 및 개별 콘텐츠 프로젝트에 신주ㆍ전환사채 등의 형태로 투자하며, 일부는 타산업 벤처기업에도 투자합니다. 이러한 초기 단계 기업 및 콘텐츠 프로젝트 투자는 ① 피투자기업의 사업 실패나 청산 가능성, ② 콘텐츠의 편성ㆍ흥행 부진에 따른 회수 차질, ③ 비상장ㆍ비유동 자산으로서 투자금 회수까지 수년이 소요되고 중도 환매가 어려운 점 등 높은 불확실성을 내포합니다. 또한 조합은 다수 투자대상에 분산 투자하므로 당사는 개별 투자건을 직접 통제할 수 없으며, 조합 전체의 운용 성과에 따라 출자지분의 가치가 좌우됩니다.
동 조합의 결성 및 운용조건은 한국모태펀드(문화계정) 2023년 1차 정시 출자사업에서 'K-문화일반' 분야로 선정되어 의무최소조합결성액 20,000백만원 및 모태펀드 출자액 10,000백만원을 조건으로 결성되었으며, 실제 결성총액은 21,500백만원으로 출자자 구성은 한국모태펀드 10,000백만원, 서울특별시 1,500백만원, 업무집행조합원인 (주)대교인베스트먼트 1,000백만원, (주)삼진인터내셔널 2,000백만원, (주)오콘 2,000백만원, (주)케이비에스엔 2,000백만원, 당사 2,000백만원 및 (주)하이브미디어코프 1,000백만원입니다. 조합은 「문화산업진흥 기본법」 제2조에 따른 문화산업 관련 중소ㆍ벤처기업이 신규로 발행하는 주식ㆍ지분 또는 무담보 전환사채ㆍ신주인수권부사채ㆍ교환사채를 인수하는 방법으로 결성목표액의 40% 이상을 투자하여야 하는 주목적 투자의무를 부담하며, 영화 분야 투자는 약정총액의 10% 미만으로 제한되고 재투자를 포함한 총 투자규모는 약정총액의 150% 이내로 제한됩니다. 존속기간은 7년(투자기간 4년)이며, 관리보수는 출자약정총액에 대하여 연 2.5% 이내, 성과보수는 기준수익률(연 3%)을 초과하는 수익의 30% 이내로 업무집행조합원에게 지급됩니다.조합의 수익 배분은 조합규약에 따라 투자자산의 회수실적을 기초로 이루어지며, 관리보수 및 조합 비용을 차감한 후 조합원의 출자비율에 따라 분배되고 기준수익률을 초과하는 부분에 대하여 업무집행조합원의 성과보수가 지급되는 구조입니다. 또한 모태펀드 출자사업 선정조건에 따라 민간 재무적 출자자에 대한 우선손실충당 및 우선수익배분 인센티브가 적용되어, 모태펀드 납입 출자금의 15% 이내에서 민간출자자의 손실을 우선 충당할 수 있는 반면 민간출자자의 수익률이 기준수익률을 초과하는 경우 수령할 초과수익의 15%를 모태펀드에 이전하게 됩니다. 출자금 납입방식은 업무집행조합원의 요청에 따른 분할납부(캐피탈 콜) 방식이며, 당사는 출자약정액 2,000백만원을 전액 납입 완료하여 증권신고서 제출일 현재 추가 출자의무는 없습니다. 동 출자금은 신규 차입이나 유상증자ㆍ전환사채 등 외부 자금조달이 아니라 당사가 보유하고 있던 자체 자금으로 납입하였으며, 출자 당시의 가용현금 및 운영자금 소요를 검토한 후 콘텐츠 투자조합 운용 경험이 풍부한 대교인베스트먼트와의 협업을 통해 우수 콘텐츠 IP를 조기에 확보하고, 콘텐츠 제작 및 투자 기회를 확대하기 위한 전략적·재무적 투자 목적으로 이사회 결의를 거쳐 출자를 집행하였습니다.당사는 현재까지 동 조합으로부터 웹툰 원작 IP인 「재워주는 사이」 및 「백의 조각」에 대한 투자를 받아 기획개발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다만 콘텐츠 투자는 기획부터 편성, 제작, 방영, 해외 판매 및 정산까지 장기간이 소요되는 특성이 있어 증권신고서 제출일 현재 투자원금 회수나 배당 등 실현수익은 제한적인 수준이며, 기존 매니지먼트 및 드라마 제작사업과의 연계 효과 역시 일부 협의ㆍ검토 단계에 있어 현재 시점에서 수익성 개선 효과가 충분히 실현되었다고 평가하기는 어렵습니다. 향후 투자대상 콘텐츠의 제작ㆍ방영 및 판매가 진행될 경우 제작 참여, 소속 아티스트 출연, IP 활용 및 투자금 회수 등을 통한 투자수익과 본업 매출 확대가 가능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한편 당사의 타법인 출자 및 조합 출자 등 투자 의사결정은 상법 및 관련 법령, 정관과 내부 규정에서 정한 절차에 따라 이사회 결의 등을 거쳐 이루어졌으며, 투자 당시 확보 가능한 정보를 바탕으로 사업성, 시장환경, 투자위험 및 본업과의 시너지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하였습니다. 그럼에도 일부 투자에서는 이후 콘텐츠 시장환경의 변화와 투자대상의 경영환경 변화 등으로 손실 및 손상차손이 발생하였으며, 당사는 관련 회계기준에 따라 매 보고기간 회수가능액을 평가하여 이를 재무제표에 반영하고 있습니다. 당사는 향후 본업과의 연관성이 낮은 신규 투자에 대해서는 투자 목적 및 자금 여력, 회수 가능성에 대한 사전 검토 절차를 강화하고, 기존 투자자산에 대하여는 회수가능액 및 손상 여부를 정기적으로 점검하여 투자위험을 관리할 계획입니다. 다만 이러한 관리에도 불구하고 투자대상의 실적 부진, 주가 하락 및 사업 추진 지연 등이 발생할 경우 추가적인 손상차손이 인식되어 당사의 손익 및 재무상태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으므로, 투자자께서는 이 점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당사는 주로 미국 달러(USD) 및 일본 엔화(JPY)와 관련된 환율 변동 위험에 노출되어 있습니다. 당사의 외환위험은 대한민국 원화(KRW)가 아닌 외화로 수취하거나 지급하는 일상적인 거래에서 발생하는 거래위험과, 원화가 아닌 외화로 표시된 금융자산(외화예금, 외화현금 및 외화매출채권 등)으로 인해 발생하는 환산위험에서 비롯됩니다. 당사는 아티스트 매니지먼트, 음반ㆍ음원 및 콘텐츠 사업 등을 영위하는 과정에서 해외 팬클럽 정산수익, 해외 광고ㆍ공연ㆍ행사 출연료, 해외 음원 및 콘텐츠 수익 등 해외사업에서 발생하는 수입을 주로 미국 달러와 일본 엔화로 수취ㆍ보유하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 당사는 외화로 표시된 금융자산을 순보유하는 구조이며, 원/달러 및 원/엔 환율이 하락(원화 강세)할 경우 보유 외화자산의 원화환산금액이 감소하여 외화환산손실이 발생할 수 있고, 이는 당사의 재무성과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최근 3개 사업연도 및 당기 3분기말 기준 당사의 외환위험에 노출되어 있는 금융자산 및 금융부채의 원화환산 기준액은 다음과 같습니다.
| 구 분 | 제36기 3분기말(2026.03.31) | 제35기말(2025.06.30) | 제34기말(2024.06.30) | 제33기말(2023.06.30) |
|---|
| USD | JPY | 기타 | USD | JPY | 기타 | USD | JPY | 기타 | USD | JPY | 기타 |
|---|
| 금융자산 | 2,131,236 | 303,267 | 12,455 | 2,279,907 | 457,773 | 124,969 | 6 | 64,385 | 716 | 37,644 | 2,477,496 | 513 |
| 금융부채 | - | - | - | - | - | - | - | - | - | - | - | - |
| 차감 계 | 2,131,236 | 303,267 | 12,455 | 2,279,907 | 457,773 | 124,969 | 6 | 64,385 | 716 | 37,644 | 2,477,496 | 513 |
당사는 예금 및 현금성자산의 상당 부분을 미국 달러(USD)로 보유ㆍ관리하고 있으며, 일본 등 해외 거래에서 발생하는 매출채권 및 정산수익의 일부를 일본 엔화(JPY)로 보유하고 있어 USD와 JPY 등은 환율변동위험에 노출되어 있습니다. 당사는 현재 환율변동위험을 회피하기 위한 선물환ㆍ통화선물 등 별도의 파생상품계약은 체결하고 있지 않으며, 이에 따라 당사의 환위험은 보유 외화자산의 원화환산금액 변동을 통해 당사의 손익에 직접 반영됩니다.최근 3개 사업연도 및 당기 3분기말 기준으로, 다른 모든 변수가 일정하다고 가정할 경우, 각 외화에 대한 원화환율이 10% 변동할 때 당사의 세전손익에 미치는 영향은 다음과 같습니다.
| 구 분 | 제36기 3분기(2025.07.01~2026.03.31) | 제35기(2024.07.01~2025.06.30) | 제34기(2023.07.01~2024.06.30) | 제33기(2022.07.01~2023.06.30) |
| 10% 상승시 | 10% 하락시 | 10% 상승시 | 10% 하락시 | 10% 상승시 | 10% 하락시 | 10% 상승시 | 10% 하락시 |
| USD | 213,124 | (213,124) | 227,991 | (227,991) | 1 | (1) | 3,764 | (3,764) |
| JPY | 30,327 | (30,327) | 45,777 | (45,777) | 6,439 | (6,439) | 247,750 | (247,750) |
| 기타 | 1,245 | (1,245) | 12,497 | (12,497) | 72 | (72) | 51 | (51) |
당사가 보유한 외화 금융자산은 대부분 미국 달러화 및 일본 엔화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당사는 외화 금융자산을 순보유하고 있어, 원/달러 및 원/엔 환율이 상승(원화 약세)할 경우에는 외화환산이익이, 환율이 하락(원화 강세)할 경우에는 외화환산손실이 발생하는 구조에 노출되어 있습니다. 또한 당사가 보유한 외화자산의 규모는 해외 정산수익 및 출연료 등의 수취ㆍ정산 시점에 따라 변동되는 특성이 있어, 환율 수준뿐 아니라 외화자산 보유 규모의 변동에 따라 외화환산손익의 변동성이 확대될 수 있습니다. 예상하지 못한 글로벌 경기의 변동, 국내외 통화정책의 변경, 대내외 호재 및 악재 등으로 인해 환율의 급변 가능성은 상존하고 있으며, 이로 인해 당사의 환위험 관리에 어려움이 있을 가능성이 존재합니다.특히 원/달러 환율은 2024년 말 국내 정치적 불확실성 확대와 글로벌 강달러 기조가 맞물리며 1,400원대로 급등하였습니다. 이후 2025년 하반기 들어 외국인 자금 유출과 외환시장 내 수급 쏠림이 심화되면서 이른바 '원화 고환율' 국면이 본격화되었으며, 중동 지역의 지정학적 긴장 고조 등으로 글로벌 위험회피 심리가 확대되고 금융ㆍ외환시장 변동성이 크게 확대되었습니다. 그 결과 2026년 상반기 원/달러 환율은 중동 긴장이 위험심리를 자극하는 가운데 달러당 약 1,550원 수준까지 상승하며 2009년 3월 이후 최저 수준의 원화 가치를 기록하였고, 장중 1,560원선을 위협하는 등 높은 변동성을 지속하고 있습니다. 당사는 외화 금융자산을 순보유하고 있어 이러한 원화 약세 국면에서는 외화환산이익이 발생할 수 있으나, 향후 지정학적 리스크 완화, 주요국 통화정책 전환 등으로 원화 가치가 강세로 전환될 경우에는 보유 외화자산에서 외화환산손실이 발생할 수 있으며, 환율 변동성 확대 자체가 당사의 외화환산손익 및 수익성에 변동성을 야기할 수 있습니다.
[이미지: 원달러 최근 3개년 환율] 원문에서 확인할 수 있어요.
한편, 원/엔 환율도 변동성이 확대되고 있습니다. 원/엔(100엔) 환율은 2024년 11월 중순 최저치인 895.87원을 기록한 이후 꾸준히 상승하여 2024년 12월 31일 936.48원, 2025년 4월 29일 기준 1,011.85원에 도달하는 등 명확한 오름세를 나타냈습니다. 이는 일본은행(BOJ)의 점진적 금리 인상 기조와 미ㆍ일 금리차 축소 기대 등으로 엔화가 강세를 보인 데 주로 기인합니다. 다만 2025년 5월 중 주요국 통화정책 기대 변화와 글로벌 환율시장의 방향성 전환 등 외부 여건 변화에 따라 원/엔 환율은 다시 급락세로 전환되었으며, 미ㆍ일 간 금리차가 좀처럼 좁혀지지 않는 가운데 저금리 엔화를 차입해 고금리 통화에 투자하는 엔 캐리 트레이드가 재개되는 등 엔화 약세 압력이 재차 부각되고 있습니다. 또한 원화와 엔화가 '아시아 통화'로 함께 인식되며 동반 약세를 보이는 경향이 강해져 최근 원-엔 환율의 상관관계가 2007년 이후 최고 수준으로 높아진 점도 원/엔 환율의 변동성을 키우는 요인으로 작용하고 있습니다. 당사는 일본 팬클럽 정산수익 및 매출채권 등 일본 엔화로 표시된 금융자산을 보유하고 있어, 원/엔 환율이 하락(엔화 약세)할 경우 해당 외화자산 및 일본 관련 수익의 원화환산금액이 감소하여 외화환산손실이 발생할 수 있으며, 이러한 급격한 환율 변동은 당사의 손익 및 수익성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
[이미지: 원엔화 최근 3개년 환율] 원문에서 확인할 수 있어요.
당사는 외화 금융자산을 순보유하고 있어 최근과 같은 원화 약세(외화 강세) 국면에서는 외화환산이익이 발생할 수 있으나, 별도의 환위험 회피수단을 운용하고 있지 않아 향후 원화 가치가 강세로 전환되거나 환율 변동성이 확대될 경우 외화환산손실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이러한 환율 변동은 예상치 못한 글로벌 경제 변동성, 주요국 통화정책의 방향성 변화, 지정학적 리스크 등에 따라 당사의 재무상태 및 영업활동 전반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가능성이 존재하므로, 투자자께서는 이 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당사는 증권신고서 제출일 현재 진행 중이거나 최근 종결된 소송에서 모두 원고(채권자)의 지위에 있으며, 피고(채무자)로서 계류 중인 중요 소송은 존재하지 아니합니다. 당사가 원고로서 수행한 소송은 주로 소속 아티스트의 활동과 관련하여 거래상대방으로부터 회수하여야 할 미지급금의 확보를 목적으로 한 것으로서, 광고모델료, 음원ㆍ음반 및 일본 활동 정산금, 공연 대금, 콘텐츠 출연료 등에 관한 재산명시ㆍ채권(부동산)가압류ㆍ채권압류 및 추심ㆍ정산금 청구 등이며, 이와 별도로 회사를 대상으로 한 유언비어 및 명예훼손에 대응하기 위한 형사 사건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당사가 원고ㆍ고소인의 지위에서 진행한 소송 현황은 다음과 같습니다.
| 사건번호 | 사건명 | 관할 | 소가 | 피고(채무자) | 결과 | 종결ㆍ결정일 | 관련 내용 |
| 2022카명101715 | 재산명시 | 서울남부지법 | - | ㈜유로홈퍼니싱 | 재산명시 결정 | 2022.06.08 | 광고모델료 미지급금 청구 |
| 2022타채111135 | 채권압류 및 추심명령 | 서울남부지법 | - | ㈜유로홈퍼니싱 (제3채무자 ㈜국민은행 외 6) | 종결 | 2022.05.24 | 광고모델료 미지급금 청구 |
| 2022카단811280 | 채권가압류 | 서울중앙지법 | 4,078 | ㈜케이엠씨에프 (제3채무자 ㈜카카오엔터테인먼트 외 1) | 공탁 미진행 | 2022.07.27 | 음원ㆍ음반 정산금 미지급금 청구 |
| 2022가합551942 | 인세 등 청구의 소 | 서울중앙지법 | 500 | ㈜케이엠씨에프 | 승소, 가집행 가능 | 2023.04.20 | 음원ㆍ음반 정산금 미지급금 청구 |
| 2022가단5257699 | 정산금 청구의 소(1심) | 서울중앙지법 | ¥27,000 | ㈜케이스타넷 | 승소판결 | 2024.05.09 | 일본 활동 정산금 미지급금 청구 |
| 2024나2023574 | 정산금 청구의 소(항소심) | 서울고법 | ¥26,910 | ㈜케이스타넷 | 승소 | 2025.01.17 | 일본 활동 정산금 미지급금 청구 |
| 2024카담1271 | 담보취소 | 서울중앙지법 | 2 | 최윤라 | 종결 | 2024.07.29 | - |
| 2025카확34484 | 소송비용액 확정 | 서울중앙지법 | - | 백광현 | 결정 | 2025.07.27 | - |
| 2025카단818127 | 채권가압류 | 서울중앙지법 | 732 | ㈜뮤즈엠 (제3채무자 ㈜예스비) | 결정 후 해제 | 2025.08.11 | 공연 대금 등 미지급금 청구 |
| 2025카단818132 | 부동산가압류 | 서울중앙지법 | 700 | 박수왕 | 결정 후 해제 | 2025.08.11 | 공연 대금 등 미지급금 청구 |
| 2026카단807736 | 채권가압류 | 서울중앙지법 | 60 | ㈜케이디이씨엔에프 (제3채무자 ㈜메이드인메이커) | 결정 | 2026.04.13 | 콘텐츠 출연료 미지급금 청구 |
| (출처: 당사 내부자료) |
| 주1) | 위 모든 사건의 원고(고소인)는 당사(㈜판타지오)이며, 소송대리인은 법무법인 제하입니다. |
| 주2) | 소가가 ¥로 표시된 사건은 외화(일본 엔화) 기준 청구금액입니다. |
상기와 같이 당사를 피고로 하는 소송이 존재하지 아니함에 따라, 소송의 패소로 인하여 당사에 우발채무가 새로이 발생할 위험은 제한적이라고 판단됩니다. 다만 당사가 원고로서 승소하거나 가압류ㆍ압류 등 보전ㆍ집행 절차를 통하여 채권을 확보한 경우라 하더라도, 채무자의 자력 부족, 다른 채권자와의 경합, 강제집행의 곤란 등으로 인하여 인용 금액의 전부 또는 일부가 실제로 회수되지 못하거나 회수가 지연될 가능성을 배제할 수 없으며, 이 경우 당사가 자산으로 계상한 미수채권 등에 대하여 대손이 발생하여 당사의 손익 및 재무상태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 또한 신규 소송의 제기 및 진행 중인 소송의 심급 변동ㆍ결과에 따라 추가적인 소송비용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한편 당사는 위 소송상의 청구 외에도 다음과 같은 우발부채 및 약정사항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 구분 | 거래처 / 내용 | 제36기 3분기(2025.07.01~2026.03.31) | 제35기(2024.07.01~2025.06.30) | 제34기(2023.07.01~2024.06.30) | 제33기(2022.07.01~2023.06.30) |
| 법인카드 약정한도 | 신한카드 (약정기간 정함 없음) | 500 | 500 | 500 | 500 |
| 담보제공(장기금융상품) | 신한카드 / 법인카드 한도설정 | 500 | 500 | 500 | 500 |
| 담보제공(장기금융상품ㆍ정기예금) | 신한은행 / 세액 납부기한 연장 | 1,651 | - | - | - |
| 지급보증(제공받음) | 서울보증보험㈜ / 계약이행보증 등 | 5,706 | - | 445 | 2 |
| 출자약정 | 대교 K-콘텐츠 스케일업 투자조합(유) / 2023.08.03~2027.08.02 | 2,000 | 2,000 | - | - |
| 피고 계류 중요 소송(우발부채) | - | 해당없음 | 해당없음 | 해당없음 | 해당없음 |
상기와 같이 당사는 제36기 3분기말 현재 신한카드㈜에 대한 법인카드 약정한도(500백만원)와 이를 위한 장기금융상품 담보(500백만원), 세액 납부기한의 연장을 위하여 신한은행에 담보로 제공한 정기예금(1,650백만원), 거래처 등에 대한 계약이행보증 등을 목적으로 서울보증보험㈜으로부터 제공받은 지급보증(5,705백만원), 그리고 대교 K-콘텐츠 스케일업 투자조합(유)에 대한 출자약정(2,000백만원)을 각각 보유하고 있습니다. 특히 서울보증보험㈜으로부터 제공받은 지급보증금액은 제33기 약 2백만원, 제34기 약 445백만원에서 제36기 3분기말 약 5,705백만원으로 큰 폭으로 증가하였
습니다.
제36기 3분기 중 당사의 지급보증금액이 크게 증가한 주된 사유는 세무조사 결과 부과된 추징세액의 납부기한 연장 및 분할납부를 위하여 서울보증보험(주)을 통해 관할 세무서에 5,489백만원의 납세보증보험을 제공하였기 때문입니다. 해당 보증은 제3자 채무에 대한 보증이 아니라 당사 자체 세액의 납부기한 연장을 위한 담보이며, 대상 세목은 2020사업연도부터 2024사업연도까지의 법인세 및 2020년부터 2023년까지의 부가가치세입니다.당사는 납세보증보험 발행 당시 세액 납부재원의 일부로 1,650백만원의 정기예금에 가입하고 서울보증보험(주)을 위하여 동 정기예금에 질권을 설정하였습니다. 당사는 연장된 납부기한인 2026년 7월 31일까지 관련 세액을 납부하였으며, 이에 따라 서울보증보험(주)의 구상권 행사 등으로 최대 5,489백만원의 지급의무가 현실화될 위험은 해소되었습니다. 다만 상기 세액 납부에 따라 실질적인 현금유출이 발생하였으며, 향후에도 세무조사 등에 따른 예상하지 못한 현금유출이 발생할 경우 당사의 유동성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으므로 투자자께서는 이 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또한 상기 지급보증 중 (주)뮤즈엠 관련 216.5백만원은 당사가 보유한 채권을 추심하기 위하여 (주)뮤즈엠 연대보증인 소유 부동산에 대한 가압류를 신청하는 과정에서 법원에 담보로 제공하기 위해 발급받은 보증보험이며, 이후 관련 채권이 전액 회수되어 동 보증과 관련한 추가적인 현금유출 위험은 해소되었습니다. 이와 같이 상기 소송 및 우발부채ㆍ약정사항은 의무의 발생 여부 및 시기가 불확실하며, 당사의 현금및현금성자산 규모를 고려할 때 상기 추징세액의 납부가 예정대로 이루어지지 않거나 추가적인 세무 이슈가 발생하는 경우 당사의 유동성 및 경영성과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으므로, 투자자께서는 이 점에 각별히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당사의 주요 조달 내역은 2021년 6월 주주배정 후 실권주 일반공모 유상증자(운영자금 및 타법인 증권 취득자금
250억원), 2021년 7월 제5회 전환사채(100억원), 2021년 11월 제6회 전환사채(90억원),
2022년 6월 제3자 배정 유상증자(70억원)
, 2022년 11월 제7회 전환사채(130억원), 2024년 4월 주주배정 후 실권주 일반공모 유상증자
(229.6억원)
, 2026년 5월 제3자 배정 유상증자(50억원),
2026년 8월 제3자 배정 유상증자(35억원)입니다.
이와 같이 당사는 영업활동을 통한 자체 현금창출만으로는 운영자금 및 투자재원을 충당하지 못하여 외부 자금조달에 반복적으로 의존해 왔습니다. 구체적인 조달 및 자금사용 내역은 다음과 같습니다.
| 구 분 | 구분 | 자금조달 법인 | 납입일 | 증권신고서 등의 | 실제 자금사용 | 비고 |
| 자금사용 계획 | 내역 |
| 사용용도 | 조달금액 | 내용 | 금액 |
| 유상증자 | 주주배정후 실권주 일반공모 | 판타지오 | 2021년 06월 14일 | 운영자금 | 12,000 | 운영자금 | 15,000 | 공모 |
| 타법인증권취득자금 | 13,000 | 타법인증권취득자금 | 10,000 |
| 전환사채 | 제5회 | 판타지오 | 2021년 07월 21일 | 운영자금 | 10,000 | 운영자금 | 10,000 | 사모 |
| 전환사채 | 제6회 | 판타지오 | 2021년 11월 29일 | 타법인증권취득자금 | 9,000 | 타법인증권취득자금 | 9,000 | 사모 |
| 전환사채 | 제1회 | 판타지오홍콩 | 2022년 01월 28일 | 운영자금 | $ 581,800 | 운영자금 | - | 사모 |
| 유상증자 | 제3자 배정증자 | 판타지오 | 2022년 06월 29일 | 운영자금 | 7,000 | 운영자금 | 7,000 | 사모 |
| 전환사채 | 제7회 | 판타지오 | 2022년 11월 18일 | 운영자금 | 4,000 | 운영자금 | 4,000 | 사모 |
| 채무상환 | 9,000 | 채무상환 | 9,000 |
| 유상증자 | 주주배정후 실권주 일반공모 | 판타지오 | 2024년 04월 23일 | 운영자금(드라마제작비) | 15,140 | 운영자금(드라마제작비) | 5,324 | 공모 |
| 운영자금(앨범제작비) | 3,360 | 운영자금(앨범제작비) | 3,360 |
| 운영자금(회사운영자금) | 4,460 | 운영자금(회사운영자금) | 4,460 |
| 유상증자 | 제3자 배정증자 | 판타지오 | 2026년 05월 20일 | 운영자금 | 5,000 | 운영자금 | 2,520 | 사모 |
| 유상증자 | 제3자 배정증자 | 판타지오 | 2026년 08월 05일 | 운영자금 | 3,500 | 운영자금 | - | 사모 |
1.
유상증자 - 250억원
당사는 2021년 6월 14일 납입으로 주주배정 후 실권주 일반공모 방식의 유상증자를 통해 25,000백만원을 조달하였으며, 증권신고서상 자금사용 계획은 운영자금 12,000백만원(신인 보이그룹ㆍ걸그룹 육성 9,045백만원, 회사운영자금 2,955백만원) 및 타법인 증권 취득자금 13,000백만원(사용목적: 드라마 제작사 인수)이었습니다. 이 중 운영자금은 당초 계획한 세부 용도와 다르게 집행되었습니다. 신인 보이그룹ㆍ걸그룹 육성자금 9,045백만원은 기존 신규 아티스트 발굴 계획의 수정에 따라 보이그룹 육성에 1,270백만원만 집행되었고, 나머지는 소속 아티스트의 앨범 제작비 4,225백만원, 앨범 활동비 1,965백만원, 숙소 관련비용(보증금ㆍ임차료ㆍ관리비 등) 1,045백만원 등 당초 기재한 용도와 다른 용도로 사용되었습니다. 회사운영자금은 당초 계획한 2,955백만원에 더하여 아티스트 육성자금의 집행 잔여분 540백만원과 후술하는 타법인 증권 취득자금 중 당사에 유보된 3,000백만원이 함께 사용됨에 따라 총 6,495백만원이 집행되었으며, 이에 따라 운영자금 총 집행액은 당초 계획 12,000백만원을 3,000백만원 상회하는 15,000백만원입니다.
| 유상증자 당시 자금 사용계획 | 실제 자금 사용 현황 |
| 자금용도 | 세부내용 | 금액 | 자금용도 | 세부내용 | 금액 | 차이발생금액 | 차이 발생 사유 |
| 운영자금 | 보이그룹,걸그룹 육성 | 9,045 | 운영자금 | 보이그룹 육성 | 1,270 | - 7,775 | 기존 신규아티스트 발굴 계획 수정 |
| 아티스트 앨범제작비 | 4,225 | +4,225 | 아스트로 - 미니 8집MJ - 디지털싱글진진&라키 - 미니 1집문빈&산하 - 미니 2집위키미키 - 미니 5집 |
| 아티스트 앨범활동비 | 1,965 | + 1,965 | 아스트로, 위키미키 앨범활동 |
| 아티스트 숙소관련비용 | 1,045 | + 1,045 | 숙소 보증금, 임차료 관리비공과금 등 |
| 운영자금 | 회사운영자금 | 2,955 | 운영자금 | 회사운영자금 | 6,495 | +3,540 | - |
| 타법인증권취득자금 | 드라마제작사 인수 | 13,000 | 타법인증권취득자금 | 드라마제작사인수 | 10,000 | - 3,000 | 당사 자금과 자회사 자금 간 집행의 선후관계 및 지급 주체의 차이 |
| 계 | 25,000 | - | 25,000 | - |
타법인 증권 취득자금 13,000백만원 중 10,000백만원은 자회사인 (주)판타지오뮤직의 유상증자에 출자하여 드라마 제작사 인수 재원으로 사용하였습니다. 드라마 제작사 인수대금 총 13,540백만원 중 당사 출자금으로 충당되지 않은 금액은 (주)판타지오뮤직의 보유자금 등으로 먼저 지급되었으며, 이에 따라 당사에 유보된 잔여 3,000백만원은 운영자금에 사용되었습니다. 그러나 (주)판타지오뮤직은 당사가 지분 100%를 보유한 자회사로서 2021년 11월 당사에 흡수합병되어 동사가 인수대금으로 취득한 자산과 관련 부채가 모두 당사에 승계되었으므로, 이는 당사 자금과 자회사 자금 간 집행의 선후관계 및 지급 주체의 차이에 부수하는 것이며 실질적으로는 당초 계획한 13,000백만원 상당의 당사 자금이 드라마 제작사 인수에 사용된 것과 다름없습니다.
타법인 증권 취득자금으로 집행한 10,000백만원은 증권신고서상 기재한 사용목적인 드라마 제작사 인수를 위한 투자재원으로 사용되었습니다. 당사는 2021년 중 100% 자회사인 (주)판타지오뮤직의 유상증자에 10,000백만원을 출자하였고, (주)판타지오뮤직은 동 출자금과 기존 보유자금 등을 합산하여 방송프로그램 제작사인 (주)팝코너스 지분 100%와 드라마 제작사인 (주)유에프오프로덕션 지분(직접 21%, (주)팝코너스를 통한 간접 79%)을 총 13,540백만원에 취득하였습니다. 이후 2021년 8월 (주)판타지오뮤직이 (주)팝코너스 및 (주)유에프오프로덕션을 흡수합병하고 2021년 11월 당사가 (주)판타지오뮤직을 흡수합병함에 따라 드라마 제작사업 및 (주)스튜디오파니니(구, (주)스튜디오인빅투스) 지분이 당사에 편입되었습니다(세부 내용은 '파. 타법인 투자주식 관련 위험' 참조).상기 자금집행은 증권신고서에 기재한 사용목적인 드라마 제작사 인수에 부합하는 것으로, 그 경위는 다음과 같습니다. 당사는 2021년 상반기부터 기존 매니지먼트 중심의 사업구조를 보완하고 콘텐츠 제작 역량을 강화하기 위한 사업전략을 검토하였습니다. 당시 OTT 플랫폼 확대와 콘텐츠 시장 성장으로 자체 IP 확보 및 드라마 제작 역량의 중요성이 높아지고 있었으며, 당사는 매니지먼트 사업과 콘텐츠 제작사업을 연계한 사업구조를 구축하기 위하여 드라마 제작사 인수를 추진하였습니다. 이에 당사는 2021년 6월 유상증자 자금(타법인 증권 취득자금)을 재원으로 2021년 6월 25일 종속회사인 (주)판타지오뮤직에 10,000백만원을 출자하였으며, 동 출자의 목적은 (주)판타지오뮤직의 신규사업 진출을 위한 재원 마련이었습니다. (주)판타지오뮤직은 2021년 7월 2일 드라마 제작사인 (주)팝코너스 지분 100%를 취득하였고(공시상 취득 목적: 신규사업 진출), 당사는 동 인수를 통해 드라마 기획ㆍ개발 및 제작 기능을 확보하고 자체 IP 기반 콘텐츠 제작을 확대하며 소속 배우의 출연 기회를 넓히는 한편, 콘텐츠 제작과 매니지먼트 사업 간 시너지를 통해 드라마 판권, 해외 판매 및 IP 사업 등 신규 수익원을 확보하고자 하였습니다. 또한 2021년 7월 8일에는 (주)판타지오뮤직과 (주)팝코너스 및 (주)유에프오프로덕션 간 합병을 결정하여 드라마 제작 기능을 (주)판타지오뮤직으로 일원화함으로써 신규사업의 시너지 확대와 경영효율성 증대를 도모하였고, 2021년 11월 12일 (주)판타지오뮤직이 당사에 흡수합병됨에 따라 드라마 제작사업이 당사에 직접 편입되었습니다.이에 따라 조달자금의 최종 사용처는 증권신고서상 기재한 사용목적인 드라마 제작사 인수와 동일하며, 당사는 위 일련의 거래를 통해 드라마 제작사업과 (주)스튜디오파니니 지분을 실제로 확보하였습니다. 드라마 제작사 인수대금 총 13,540백만원 중 10,000백만원은 당사의 유상증자 출자금으로, 나머지 약 3,540백만원은 (주)판타지오뮤직의 보유자금 등으로 먼저 지급되었으며, 그만큼 당사에 유보된 3,000백만원은 운영자금에 사용되었습니다. 그러나 (주)판타지오뮤직은 당사가 지분 100%를 보유하고 당사의 자금지원을 통해 운영되던 자회사로서 2021년 11월 당사에 흡수합병되어 동사가 인수대금으로 취득한 자산과 관련 부채가 모두 당사에 승계되었습니다. 따라서 자회사의 보유자금이 인수대금에 우선 지급되고 당사 자금이 그만큼 운영자금에 사용된 것은 자금 집행의 선후관계 및 지급 주체의 차이에 부수하는 것으로, 실질적인 자금부담 주체는 당사이며 드라마 제작사 인수에 투입된 총 금액 13,540백만원도 당초 계획한 타법인 증권 취득자금 13,000백만원을 상회합니다. 다만 형식적으로는 인수형태가 당초 기재한 인수대상 법인의 구주취득이 아니라 자회사 유상증자 참여를 통한 간접 인수 방식이었고, 당사가 타법인 증권 취득자금 명목으로 집행한 금액이 10,000백만원으로 잔여 3,000백만원은 운영자금에 사용되어, 증권신고서상 자금용도 구분과 실제 사용내역 간에 차이가 있으므로 투자자께서는 이 점 유의하시길 바랍니다.합병 이후 드라마사업부의 누적 매출액은 약 482억원이며, 작품별 직접 제작손익은 약 15억원의 흑자입니다. 다만 제작인력 인건비, 기획개발비, 사업부 관리비 및 프로젝트 공백기간의 고정비까지 포함하면 사업부 전체 누적 영업손익은 약 14억원의 손실입니다. 당사는 향후 선판매 및 공동제작 비중 확대, 제작비 보전구조 강화, 프로젝트별 원가관리 및 고정비 절감을 통하여 드라마사업부의 수익성을 개선할 계획입니다. 다만 신규 작품의 편성 지연, 제작비 상승 및 판매성과 부진 등이 발생할 경우 관련 사업부의 영업손실이 지속될 수 있으므로 투자자께서는 이 점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유상증자의 세부 발행조건은 아래와 같습니다.
2. 5회차 전환사채 - 100억원
당사는 2021년 7월 21일 제5회 무보증 사모 전환사채 10,000백만원을 발행하였습니다. 주요 발행조건은 발행금액 10,000백만원, 표면이자율 1.0%, 만기이자율 2.0%, 만기일 2024년 7월 21일이며, 사모 방식으로 발행되어 발행일로부터 1년간 전환 및 권면 분할ㆍ병합이 금지되는 조건으로 증권신고서 제출이 면제되었습니다. 제5회 전환사채의
주요사항보고서
상 자금사용 계획은 운영자금 10,000백만원이었으며, 실제로도 전액 운영자금으로 집행되었습니다.
한편 제5회 전환사채는 2022년 8월 4일 및 8월 5일 전환권 행사를 통해 전환가액 542원으로 보통주 18,450,174주로 전액 전환되었습니다. 이와 같이 당사가 발행한 전환사채의 전환권이 행사될 경우 다량의 신주가 발행되어 기존 주주의 지분이 희석되며, 특히 전환가액이 액면가에 근접한 낮은 수준에서 결정되거나 시가 하락에 따라 리픽싱될 경우 발행되는 신주 수가 늘어나 희석 정도가 확대될 수 있습니다. 당사는 향후에도 자금조달 과정에서 전환사채 등 주식연계증권을 발행할 수 있으며, 이 경우 기존 주주의 지분가치가 추가로 희석될 수 있으므로 투자자께서는 이 점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5회차 전환사채의 세부 발행조건은 아래와 같습니다.
3. 6회차 전환사채 - 90억원당사는 2021년 11월 29일 제6회 무보증 사모 전환사채 9,000백만원을 발행하였습니다. 주요 발행조건은 발행금액 9,000백만원, 만기일 2024년 11월 29일이며, 사모 방식으로 발행되어 발행일로부터 1년간 전환 및 권면 분할ㆍ병합이 금지되는 조건으로 증권신고서 제출이 면제되었습니다.
제6회 전환사채의
주요사항보고서 상 자금사용 계획은 타법인 증권 취득자금 9,000백만원이었으며, 실제로도 전액 타법인 증권 취득자금으로 집행되었습니다.
동 자금은 기존 사내 유보금과 함께 케이앤티제1호사모투자합자회사에 대한 출자 재원으로 사용되었습니다.
당사는 2021년 11월에 발행한 제6회 전환사채 발행자금 9,000백만원과 당사 보유 유보금 등을 재원으로 2021년 12월 출자지분 양수도를 통해 케이앤티제1호사모투자합자회사의 주식을 취득하였습니다. 당사가 취득한 대상은 투자대상회사의 주식이 아니라 동 조합의 출자지분이며, 당시 케이앤티제1호사모투자합자회사는 (주)골드퍼시픽(이후 (주)케이바이오컴퍼니를 거쳐 현재 (주)케이바이오랩스로 상호 변경)의 최대주주였습니다. 동 투자는 콘텐츠 확보나 본업과의 사업적 연계를 목적으로 한 것이 아니라, 조합이 보유한 자산의 가치와 향후 기업가치 상승 가능성을 고려한 재무적 투자 목적의 출자였으며, 투자대상회사는 당사가 영위하는 엔터테인먼트 사업과 관련성이 없는 바이오 관련 회사입니다. 이와 같이 본업과 관련성이 없는 분야에 대한 조합 경유 간접투자는 투자성과가 조합의 운용 결과와 투자대상회사의 사업성과에 따라 결정되고 투자금의 회수시기도 사전에 특정하기 어려운 구조입니다.제6회 전환사채는 상기 투자일정에 맞추어 투자재원을 신속하게 확보하기 위하여 사모방식으로 발행되었으며, 발행금액 9,000백만원, 만기 2024년 11월 29일의 조건으로 2021년 11월 29일 발행되었습니다. 이후 사채권자의 조기상환청구에 따라 당사는 2022년 11월 29일 동 사채의 권면총액 9,000백만원 전액을 만기 전 취득하였고, 취득 재원은 2022년 11월 발행한 제7회 사모 전환사채의 채무상환자금으로 충당하였습니다. 이후, 당사는 2023년 5월 11일 매매계약을 체결하고 2023년 5월 23일 잔금을 수령하는 조건으로 취득한 제6회 전환사채 전액(권면총액 9,000백만원)을 (주)더아크홀딩스 및 김모씨 외 5명에게 운영자금 확보를 목적으로 재매각하였으며(매수인은 당사와 특수관계가 없는 제3자입니다), 동 사채는 재매각 이후 조정된 전환가액 414원으로 보통주 21,739,124주로 전액 전환되었습니다. 그 결과 기존 주주의 지분 희석이 발생하였으며, 향후에도 당사가 전환사채 등 주식연계증권을 발행하거나 취득한 자기사채를 재매각할 경우 전환권 행사로 기존 주주의 지분가치가 추가로 희석될 수 있으므로 투자자께서는 이 점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당사는 케이앤티제1호사모투자합자회사의 유한책임 출자자(LP)로서 조합을 통한 간접투자 구조를 선택하였으며, 조합의 업무집행은 업무집행조합원(GP)이 담당하는 구조였습니다. 따라서 중요성에도 불구하고 당사가 투자대상회사인 (주)케이바이오랩스의 일상적인 경영이나 사업운영에 직접 관여하는 것은 조합의 운영구조 및 동사의 지배구조상 적절하지 않다고 판단하였습니다. 당사는 조합으로부터 투자현황 및 주요 운용사항을 보고받고 투자성과를 점검하는 방식으로 투자자산을 관리하였으며, (주)케이바이오랩스의 경영진 선임이나 일상적인 경영활동에 직접 참여하거나 이를 지시한 사실은 없습니다. 이러한 구조에서는 투자대상회사의 사업 부진이나 기업가치 하락이 발생하더라도 당사가 이를 사전에 통제하거나 시정할 수 있는 수단이 제한적입니다.투자 당시 외부평가기관인 성운회계법인은 조합의 순자산가치(NAV) 및 1좌당 가치, 조합이 보유한 (주)골드퍼시픽 주식의 「자본시장과 금융투자업에 관한 법률 시행령」상 기준주가 방식 시장가치, 조합이 최대주주라는 점을 반영한 경영권 프리미엄 등을 검토하여 1좌당 적정가치를 0.45원~1.44원으로 산정하였고, 당사의 취득가격인 1좌당 1.38원은 해당 범위 내에 위치하여 부적정하다고 판단할 근거가 없다는 의견을 제시하였으며, 당사는 이를 근거로 출자를 결정하였습니다. 그러나 투자 이후 (주)케이바이오랩스의 기업가치가 당초 기대만큼 상승하지 않았고 주식시장 환경 변화로 보유주식의 시장가치가 하락하여 조합의 순자산가치도 감소하였으며, 증권신고서 제출일 현재까지 유의적인 배당수익이나 지분 처분이익은 발생하지 않았으며, 향후 투자대상회사의 기업가치가 추가로 하락할 경우 추가적인 손상차손이 발생하거나 투자금을 전액 회수하지 못할 수 있으므로 투자자께서는 이 점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한편 제6회 전환사채는 2023년 5월 23일 전환권 행사를 통해 전환가액 414원으로 보통주 21,739,124주로 전액 전환되었습니다. 이와 같이 전환사채의 전환권이 행사될 경우 신주 발행으로 기존 주주의 지분이 희석되며, 향후 자금조달 과정에서 주식연계증권을 추가로 발행할 경우 지분가치가 추가로 희석될 수 있으므로 투자자께서는 이 점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6회차 전환사채의 세부 발행조건은 아래와 같습니다.
4. 1회차 판타지오홍콩 전환사채 - USD581,800판타지오홍콩(Fantagio Hong Kong Limited)은 2022년 1월 28일 제1회 무보증 사모 전환사채 USD581,800을 발행하였습니다. 발행 당시에는 중화권 사업 확대, 즉 중국 공연 및 팬미팅, 드라마 공동제작, 콘텐츠 유통 등을 위한 운영재원 확보를 목적으로 하였으나, 이후 중국 및 홍콩 지역의 사업환경 변화와 시장여건 변동 등으로 당초 계획하였던 사업의 추진이 중단되었으며, 이에 따라 조달자금 USD581,800은 발행 당시 목적으로 기재한 중화권 사업에 직접 집행된 내역은 없습니다.동 전환사채의 만기일은 2027년 1월 28일이고 전환권 행사기간은 2023년 1월 28일부터 2027년 1월 28일까지(매도청구권 행사기간은 2022년 1월 28일부터 2027년 1월 28일까지)이며, 증권신고서 제출일 현재까지 전환청구는 없습니다. 향후 중화권 사업환경이 개선되지 않을 경우 발행 목적으로 기재한 사업이 재개되지 못한 상태에서 조달자금이 운영자금으로 계속 사용될 수 있고, 전환청구가 이루어질 경우에는 판타지오홍콩에 대한 당사의 지분율이 하락할 수 있으므로 투자자께서는 이 점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판타지오홍콩의 제 1회차 무보증 전환사채의 세부 발행조건은 아래와 같습니다.
| 구 분 | 제1회 무보증 사모전환사채 |
| 발행금액 | USD 581,800 |
| 액면금액 | USD 581,800 |
| 발행일 | 2022-01-28 |
| 만기일 | 2027-01-28 |
| 액면이자율 | 0% |
| 만기보장수익율 | 1% |
| 전환권 행사기간 | 2023.01.28 ~ 2027.01.28 |
| 전환시 발행주식 | 보통주식 |
| 전환권 행사가격 | USD 1 |
| 전환비율 | 사채권면 금액의 100% |
| 사채의 상환방법 | 발행자가 매도청구권 행사하지 않을 경우 회사는 만기일에 미지급원금과 이자를 지급 |
| 조기상환청구권 | 해당사항없음 |
| 조기상환청구권 행사기간 | 해당사항없음 |
| 매도청구권 | 회사는 발행일로부터 만기일까지 권면총액 또는 일부를 매도청구 가능 |
| 매도청구권 행사기간 | 2022.1.28 ~ 2027.01.28 |
5. 유상증자 - 70억원
당사는 2022년 당시 소속 아티스트의 전속계약 갱신 및 숙소 확보, 임직원 급여와 사옥 임차료 등 매니지먼트 사업 운영에 필요한 자금 소요가 예정되어 있었으며, 이에 대응하기 위한 운영자금 조달을 목적으로 2022년 6월 21일 이사회 결의를 통해 보통주 12,915,130주를 발행가액 542원에 발행하는 제3자배정 유상증자(총 7,000백만원)를 결정하였습니다. 동 증자는 2022년 6월 29일 납입이 완료되어 2022년 7월 15일 신주가 상장되었습니다. 배정대상자는 당시 최대주주인 (주)미래아이앤지(7,380,073주) 및 특수관계인인 (주)아티스트코스메틱(5,535,057주)이며, 발행가액은 「증권의 발행 및 공시 등에 관한 규정」 제5-18조 제2항에 따라 기준주가 602원에 10%의 할인율을 적용하여 산정되었고, 신주 전량은 1년간 보호예수되었습니다.
동 조달자금은 공시상 자금용도인 운영자금으로 사용되었으며, 소속 아티스트의 전속계약금 및 숙소 임차보증금, 임직원 급여, 사옥 임차료 및 관리비 등 회사 운영 전반에 집행되어 2022년 중 소진되었습니다. 이 중 사옥 임차료 및 관리비는 당시 최대주주인 (주)미래아이앤지에 지급된 것으로 특수관계자와의 거래에 해당합니다.
유상증자의 세부 발행조건은 아래와 같습니다.
※ 기타주식에 관한 사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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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회차 전환사채 - 130억원
당사는 2022년 11월 18일 제7회 무보증 사모 전환사채 13,000백만원을 발행하였습니다. 주요 발행조건은 발행금액 13,000백만원, 만기일 2026년 11월 18일이며, 사모 방식으로 발행되어 발행일로부터 1년간 전환 및 권면 분할ㆍ병합이 금지되는 조건으로 증권신고서 제출이 면제되었습니다.
제7회 전환사채의
주요사항보고서 상
자금사용 계획은 운영자금 4,000백만원 및 채무상환자금 9,000백만원이었으며, 실제로도 동일하게 운영자금 4,000백만원과 채무상환자금 9,000백만원으로 집행되었습니다.
이 중 채무상환자금 9,000백만원은 제6회 무보증 사모 전환사채(발행금액 9,000백만원)의 사채권자가 조기상환을 청구함에 따라 2022년 11월 29일 동 사채의 권면총액 전액을 만기 전 취득하는 데 사용되었습니다. 이 과정에서 상환 재원을 신규 사모 전환사채 발행으로 조달하였고 취득한 제6회 전환사채는 2023년 5월 특수관계가 없는 (주)더아크홀딩스 및 김모씨 외 5명에게 재매각된 후 전환가액 414원으로 보통주 21,739,124주로 전액 전환되어, 결과적으로 채무 감소가 아닌 기존 주주의 지분 희석으로 귀결되었습니다. 한편 제7회 전환사채는 발행 당시 (주)인콘이 전액 인수하였고 이후 일부가 (주)미래아이앤지에 양도되었으나, 당사는 2026년 5월 만기 전 사채 전량을 취득하였으며, 2026년 7월 27일 이사회 결의를 통해 동 사채의 소각을 결의하고, 2026년 7월 28일 권면총액 130억원 전액에 대한 소각을 완료하였습니다. 이에 따라 동 사채의 재매각 및 전환권 행사로 인한 주식 희석 위험은 해소되었으며, 증권신고서 제출일 현재 당사가 보유하거나 미상환된 제7회 전환사채는 존재하지 않습니다.당사의 2022년 9월말 및 2022년 12월말 기준 현금및현금성자산은 각각 약 16,753백만원 및 10,756백만원이었으나, 이는 회계상 보유 현금으로서 전액을 신규 투자나 운영에 자유롭게 사용할 수 있는 여유자금은 아니었습니다. 당시 당사는 제6회 전환사채의 조기상환 가능성에 대비할 필요가 있었고, 매니지먼트 및 콘텐츠 제작사업의 특성상 지속적인 운전자금이 소요되는 상황이었습니다. 특히 음반 및 드라마 제작은 제작 초기 단계에 상당한 비용이 선투입되는 반면 수익은 음반 발매, 드라마 방영 및 판권 판매 이후 회수되는 구조이므로, 제작기간 동안 안정적인 운전자금 확보가 필요합니다.실제 운영자금 4,000백만원은 문빈ㆍ산하(ASTRO) 미니 3집 「INCENSE」의 음반 제작비로 사용되었으며, 세부적으로는 뮤직비디오 제작비, 앨범 디자인비, 곡비, 안무 및 레슨비, CD 제작 및 인쇄비, 쇼케이스 개최비, 바이럴 마케팅비 등 음반 제작 전 과정에 걸쳐 집행되었습니다. 또한 드라마 「냉정과 열정사이」, 「엄마가 미쳤어요」, 「김부장」 등 신규 드라마 프로젝트의 IP 계약금, 극본료 및 기획개발비에도 사용되었습니다.당사는 보유 현금을 제6회 전환사채의 조기상환 대응과 일상적인 운전자금에 모두 사용하는 경우 유동성이 크게 저하될 수 있다고 판단하였고, 콘텐츠 사업 특성상 제작 일정에 맞추어 비용을 적기에 집행할 필요가 있었으므로 운영자금 4,000백만원을 채무상환자금과 함께 선제적으로 조달하였습니다. 다만 이와 같이 사모 전환사채를 통한 자금조달은 조달기간이 짧은 반면 전환권 행사 시 기존 주주의 지분이 희석될 수 있으며, 향후에도 제작비 선투입 구조와 채무 상환 일정이 중첩될 경우 추가적인 자금조달이 필요할 수 있으므로 투자자께서는 이 점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한편 제7회 전환사채에는 시가하락에 따른 전환가액 조정(리픽싱) 조항이 부여되어 있어, 발행 이후 주가 변동 및 감자 등에 따라 전환가액이 수차례 조정된 바 있습니다. 발행 당시 518원이었던 전환가액은 시가하락에 따른 조정으로 2026년 2월 500원(최저조정한도)까지 하향 조정되었고, 2026년 4월에는 무상감자(감자비율 80%)에 따른 조정 및 시가 변동에 따른 조정을 거쳐 1,630원으로, 2026년 5월에는 시가 상승을 반영하여 2,373원으로 조정되었습니다.
그러나 당사는 2026년 7월 27일 이사회 결의를 통해 동 사채의 소각을 결의하고, 2026년 7월 28일 권면총액 130억원 전액에 대한 소각을 완료하였습니다. 이에 따라 동 사채의 재매각 및 전환권 행사로 인한 주식 희석 위험은 해소되었으며, 증권신고서 제출일 현재 당사가 보유하거나 미상환된 제7회 전환사채는 존재하지 않습니다.다만 상기 위험의 해소는 기취득 자기사채의 소각에 따른 것으로서, 당사의 자금조달 필요성이나 향후 주식연계증권 발행 가능성이 소멸된 것은 아닙니다. 투자자께서는 당사의 향후 자금조달 계획 및 관련 공시를 지속적으로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7회차 전환사채의 세부 발행조건은 아래와 같습니다.
| 1. 사채의 종류 | 회차 | 7 | 종류 | 무기명식 이권부 무보증 사모 전환사채 |
| 2. 사채의 권면(전자등록)총액 (원) | 13,000,000,000 |
| 2-1. 정관상 잔여 발행한도 (원) | 175,376,300,000 |
| 2-2. (해외발행) | 권면(전자등록)총액(통화단위) | - | - |
| 기준환율등 | - |
| 발행지역 | - |
| 해외상장시 시장의 명칭 | - |
| 3. 자금조달의 목적 | 시설자금 (원) | - |
| 영업양수자금 (원) | - |
| 운영자금 (원) | 4,000,000,000 |
| 채무상환자금 (원) | 9,000,000,000 |
| 타법인 증권 취득자금 (원) | - |
| 기타자금 (원) | - |
| 4. 사채의 이율 | 표면이자율 (%) | 3 |
| 만기이자율 (%) | 7 |
| 5. 사채만기일 | 2026년 11월 18일 |
| 6. 이자지급방법 | "본 사채"의 표면금리는 연 3.00%이며, 이자는 "본 사채" 발행일로부터 원금상환기일 전일까지 계산하여 매 3개월마다 연 이율의 1/4씩 후급하며, 이자지급기일은 아래와 같다. 다만, 이자지급기일이 영업일이 아닌 경우에는 그 다음 영업일에 지급하되, 이자지급기일 이후의 이자는 계산하지 아니한다.[이자지급기일]2023년 02월 18일, 2023년 05월 18일, 2023년 08월 18일, 2023년 11월 18일,2024년 02월 18일, 2024년 05월 18일, 2024년 08월 18일, 2024년 11월 18일,2025년 02월 18일, 2025년 05월 18일, 2025년 08월 18일, 2025년 11월 18일,2026년 02월 18일, 2026년 05월 18일, 2026년 08월 18일, 2026년 11월 18일 |
| 7. 원금상환방법 | 만기까지 보유하고 있는 "본 사채"의 원금에 대하여는 만기일에 원금의 130.2817%에 해당하는 금액을 일시 상환하며, 만기일까지 지급된 이자는 차감 후 지급한다. 단, 원금 상환기일이 영업일(공휴일이 아닌 날로서 서울에서 은행들이 일상적인 업무를 영위하는 날을 말하며, 다만 일부 은행 또는 은행의 일부 점포만 영업하는 날은 제외한다, 이하 같다)이 아닌 경우에는 그 다음 영업일에 상환하되, 원금 상환기일 이후의 이자는 계산하지 아니한다. |
| 8. 사채발행방법 | 사모 |
| 9. 전환에 관한 사항 | 전환비율 (%) | 100 |
| 전환가액 (원/주) | 518(2026년 5월 주가변동에 따른 리픽싱 및 80% 감자비율 반영하여 2,373원) |
| 전환가액 결정방법 | "본 사채"의 전환가액은 "증권의 발행 및 공시 등에 관한 규정" 제5-22조에 따라 "본 사채" 발행을 위한 이사회결의일 전일을 기산일로 하여 그 기산일로부터 소급하여 산정한 다음 각 목의 가액 중 가장 높은 가액을 기준주가로 하여, 기준주가의 100%에 해당하는 가액을 전환가액으로 하되, 원 단위 미만은 절상한다. 단, 전환가액이 "발행회사"의 보통주의 액면가 미만일 경우에는 "발행회사"의 보통주의 액면가를 전환가액으로 한다.가) "발행회사"의 보통주의 1개월 가중산술평균주가(그 기간 동안 한국거래소에서 거래된 해당 종목의 총 거래금액을 총 거래량으로 나눈 가격을 말한다. 이하 같다), 1주일 가중산술평균주가 및 최근일 가중산술평균주가를 산술평균한 가액나) "발행회사"의 보통주의 최근일 가중산술평균주가다) "발행회사"의 보통주의 "본 사채" 청약일(청약일이 없는 경우는 납입일) 전 제3거래일의 가중산술평균주가 |
| 전환에 따라 발행할 주식 | 종류 | 주식회사 판타지오 기명식 보통주식 |
| 주식수 | 25,096,525 |
| 주식총수 대비 | 20.72 |
| 비율(%) |
| 전환청구기간 | 시작일 | 2023년 11월 18일 |
| 종료일 | 2026년 11월 17일 |
| 전환가액 조정에 관한 사항 | 가) "본 사채"를 소유한 자가 전환청구를 하기 전에 "발행회사"가 시가를 하회하는 발행가액으로 유상증자, 주식배당 및 준비금의 자본전입 등을 함으로써 주식을 발행하거나 또는 시가를 하회하는 전환가액 또는 행사가액으로 전환사채 및 신주인수권부사채를 발행하는 경우에는 아래와 같이 전환가액을 조정한다. 단, 유무상증자를 병행 실시하는 경우, 유상증자의 1주당 발행가액이 조정 전 전환가액을 상회하는 때에는 유상증자에 의한 신주발행주식수는 전환가액 조정에 적용하지 아니하고 무상증자에 의한 신주발행주식수만 적용한다. 조정 후 전환가액 = 조정 전 전환가액 X [{기발행주식수 + (신주발행주식수 X 1주당발행가액/시가)} / (기발행주식수 +신주발행주식수)] 다만, 위 산식 중 "기발행주식수"는 당해 조정 사유가 발생하기 직전일 현재의 발행주식총수로 하며, 전환사채 또는 신주인수권부사채를 발행하는 경우 "신주발행주식수"는 당해 사채 발행시 전환가액으로 전부 주식으로 전환되거나 당해 사채 발행시 행사가액으로 신주인수권이 전부 행사될 경우 발행될 주식의 수로 한다. 또한, 위 산식 중 "1주당 발행가격"은 주식분할, 무상증자, 주식배당의 경우에는 영(0)으로 하고, 전환사채 또는 신주인수권부사채를 발행하는 경우에는 당해 사채발행시 전환가액 또는 행사가액으로 하며, 위 산식에서 "시가"라 함은 "증권의 발행 및 공시 등에 관한 규정"에서 규정하는 발행가액 산정의 기준이 되는 기준주가 또는 이론권리락주가(유상증자 이외의 경우에는 조정사유 발생 전일을 기산일로 하여 계산한 기준주가)로 한다. 나) 합병, 자본의 감소, 주식분할 및 병합 등에 의하여 전환가액의 조정이 필요한 경우에는 당해 합병, 자본의 감소, 주식분할 및 병합 등의 직전에 전환청구권이 행사되어 전액 주식으로 인수되었더라면 "본 사채"의 사채권자가 가질 수 있었던 주식수를 산출할 수 있는 가액 또는 그 주식수 이상을 가질 수 있도록 하는 가액으로 전환가액을 조정한다. 즉, 감자 및 주식 병합 등 주식가치 상승사유가 발생하는 경우 감자 및 주식 병합 등으로 인한 조정비율만큼 상향하여 반영하는 조건으로 전환가액을 조정한다. 단, 감자 및 주식병합 등을 위한 주주총회결의일 전일을 기산일로 하여 "증권의 발행 및 공시 등에 관한 규" 제5-22조 제1항 본문의 규정에 의하여 산정(제3호는 제외한다)한 가액(이하"산정가액"이라 한다)이 액면가액 미만이면서 기산일 전에 전환가액을 액면가액으로 이미 조정한 경우(전환가액을 액면가액 미만으로 조정할 수 있는 경우는 제외한다)에는 조정 후 전환가액은 산정가액을 기준으로 감자 및 주식병합 등으로 인한 조정비율만큼 상향 조정한 가액 이상으로 한다. 다) 위 가)호 내지 나)호와는 별도로 "본 사채" 발행 후 3개월이 경과한 날인 2023년 02월 18일부터 매 1개월마다 전환가액 조정일로 하고, 각 전환가액 조정일 전일을 기산일로 하여 그 기산일로부터 소급한 1개월 가중산술평균주가, 1주일 가중산술평균주가 및 최근일 가중산술평균주가를 산술 평균한 가격과 최근일 가중산술평균주가 중 높은 가격이 해당 조정일 직전일 현재의 전환가액보다 낮은 경우 동 낮은 가액을 새로운 전환가액으로 한다. 단, 전환가액의 조정한도는 액면가액까지로 하며, 원단위 미만은 원단위로 절상한다. 라) 상기 다)호 와는 별도로 "본 사채" 발행 후 최초 전환가액 대비 시가 하락에 의하여 "본 사채"의 전환가액이 하향조정이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기타의 사유로 주식가치 상승사유가 발생하는 경우, "본 사채" 발행 후 3개월이 경과한 날인 2023년 02월 18일부터 매 1개월마다 전환가액 조정일로 하고, 그 기산일로부터 소급한 1개월 가중산술평균주가, 1주일 가중산술평균주가, 최근일 가중산술평균주가를 산술평균한 가격과 최근일 가중산술평균주가 중 높은 가격이 직전 전환가액보다 높을 경우에는 그 높은가격을 새로운 전환가액으로 상향조정한다. 단, 전환가액을 상향조정하는 경우 조정 후 전환가액은 발행 당시의 전환가액(조정일 전에 신주의 할인발행 등 또는 감자 등의 사유로 전환가액을 이미 하향 또는 상향 조정한 경우에는 이를 감안하여 산정한 가액)이내로 하며, 원단위 미만은 원단위로 절상한다. 마) 위 가)호, 나)호, 다)호, 라)호에 의하여 조정된 전환가액이 주식의 액면가 이하인 경우에는 액면가를 전환가액으로 하며, 각 전환사채에 부여된 전환청구권의 행사로 인하여 발행할 주식의 발행가액의 합계액은 각 전환사채의 발행가액을 초과할 수 없다. 바) 본 호에 의한 조정 후 전환가액 중 원단위 미만은 원단위로 절상한다. |
| 시가하락에 따른 전환가액 조정 | 최저 조정가액 (원) | 100 |
| 최저 조정가액 근거 | [당사 정관의 규정]제 18 조의2 (전환사채의 발행)⑥ 증권의 발행 및 공시 등에 관한 규정 제5-23조 시가하락 등에 의한 전환가액의 조정 조항에 의거 전환가액을 조정한다. 단, 발행가능 사채 액면총액 중 이천억(2,000억)원 이내에서 회사의 차입금상환, 재무구조개선, 시설투자, 인수합병, 운영자금 등 조달을 위해 발행할 경우에는 전환가액조정 최저한도를 액면금액까지로 할 수 있다. |
| 발행당시 전환가액의 | 161,376,300,000 |
| 70% 미만으로 |
| 조정가능한 잔여 |
| 발행한도 (원) |
| 9-1. 옵션에 관한 사항 | 1. 조기상환청구권(Put option)"본 사채"의 사채권자는 "본 사채"의 발행일로부터 1년이 되는 날인 2023년 11월 18일 및 이후 매 3개월마다 "본 사채"의 원금에 해당하는 금액의 전부 또는 일부에 대하여 만기 전 조기상환을 청구할 수 있으며, 각 조기상환일에 조기상환율을 적용하여 조기상환금액을 확정하고, 조기상환일 까지 지급된 이자는 차감 후 지급한다. 단, 조기상환 지급기일이 영업일이 아닌 경우에는 그 다음 영업일에 지급하되, 조기상환 지급기일 이후의 이자는 계산하지 아니한다. 2. 매도청구권(Call Option)"발행회사" 및 "발행회사"가 지정하는 자(이하 "매수인")는 "본 사채"의 발행일로부터 1년이 경과한 날(2023년 11월 18일)로부터 매 3개월에 해당하는 날(이하 ‘매매대금 지급기일")에 사채권자가 보유하고 있는 "본 사채"의 일부를 "매수인"에게 매도하여 줄 것을 청구할 수 있으며, 사채권자는 이 청구에 따라 보유하고 있는 "본 사채"를 "매수인"에게 매도하여야 한다. 또한, 최대주주 및 최대주주의 특수관계인(이하 "최대주주 등")이 "매수인"이 되는 경우, 각 최대주주 등이 매수할 수 있는 "본 사채"의 수량은 "본 사채" 발행 당시의 사채인수계약일의 지분율 기준으로 "증권의 발행 및 공시 등에 관한 규정" 제5-21조 제3항에서 정하는 한도로 제한된다. [옵션행사로 만기전 사채권을 취득할 수 있는 제3자]1) 제3자의 성명: 발행일 현재 미정2) 제3자와 회사와의 관계: 발행일 현재 미정3) 취득규모: 최대 7,800,000,000원(Call Option 60%)4) 취득목적: 발행일 현재 미정5) 제3자가 될 수 있는 자: 발행회사 또는 발행회사가 지정하는 자6) 제3자가 얻게 될 경제적 이익: ① 제3자가 될 수 있는 자가 콜옵션을 통하여 취득한 전환사채로 전환청구권을 행사할 경우, 최초 전환가액 기준 당사 보통주 15,057,915주를 취득 가능하며 리픽싱 가액에 따라 최다 78,000,000주(최저 조정한도인 액면가 100원 기준)까지 취득 가능합니다. 이에 제3자가 될 수 있는 자는 당사 지분율을 13.55%(최초 전환가액 기준)에서 최대 44.82%(액면가 기준)까지 추가 보유 가능합니다. ② 금전적 이익 : 본 전환사채의 전환청구로 인한 금전적 이익은 전환청구 시점의 주가 수준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이외 옵션에 관한 세부내용은 "22. 기타 투자판단에 참고할 사항"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
| 10. 합병 관련 사항 | - |
| 11. 청약일 | 2022년 11월 18일 |
| 12. 납입일 | 2022년 11월 18일 |
| 13. 납입방법 | 현금 |
| 14. 대표주관회사 | - |
| 15. 보증기관 | - |
| 16. 담보제공에 관한 사항 | - |
| 17. 이사회결의일(결정일) | 2022년 11월 18일 |
| - 사외이사 참석여부 | 참석 (명) | 1 |
| 불참 (명) | 1 |
| - 감사(감사위원) 참석여부 | 불참 |
| 18. 증권신고서 제출대상 여부 | 아니오 |
| 19. 제출을 면제받은 경우 그 사유 | 사모발행에 의한 1년간 전환청구권행사 및 권면분할 금지 |
| 20. 당해 사채의 해외발행과 연계된 대차거래 내역 - 목적, 주식수, 대여자 및 차입자 인적사항,예정처분시기, 대차조건(기간, 상환조건, 이율),상환방식, 당해 전환사채 발행과의 연계성, 수수료 등 | 해당사항 없음 |
| 21. 공정거래위원회 신고대상 여부 | 미해당 |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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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상증자 - 229.6억원
당사는 2024년 4월 23일 납입으로 주주배정 후 실권주 일반공모 방식의 유상증자를 통해 22,960백만원을 조달하였습니다. 증권신고서 상 자금사용 계획은 운영자금으로 드라마 제작비 15,140백만원, 앨범 제작비 3,360백만원, 회사운영자금 4,460백만원이었습니다.
실제 집행 내역을 보면, 앨범 제작비 3,360백만원과 회사운영자금 4,460백만원은 당초 계획대로 전액 집행되었으나, 드라마 제작비는 계획된 15,140백만원 중 5,324백만원만 집행되어 9,816백만원이 사용되지 않은 상태로 남아 있습니다. 이는 당초 투입 예정이었던 일부 드라마 제작 프로젝트가 지연됨에 따라 해당 제작비가 집행되지 못한 데 따른 것입니다.
유상증자 대금의 자금 용도별 사용 내역은 아래와 같습니다.
| 자금용도 | 조달금액 | 사용금액 | 잔여금액 |
|---|
| 운영자금(드라마 제작비) | 15,140 | 5,324 | 9,816 |
| 운영자금(앨범 제작비) | 3,360 | 3,360 | - |
| 운영자금(회사운영자금) | 4,460 | 4,460 | - |
| 합 계 | 22,960 | 13,144 | 9,816 |
앨범 제작비 3,360백만원은 소속 아티스트의 음반ㆍ음원 제작에 사용되었습니다. 구체적으로 위키미키 디지털싱글 , 루네이트 미니2집 및 미니3집 , 윤산하 미니1집 , 이창섭 <1991>, 아스트로 디지털싱글 , 진진 등의 앨범과 관련하여 뮤직비디오 제작비, 자켓 촬영 및 스튜디오 대관료, 곡비ㆍ작사비, 녹음ㆍ디렉ㆍ믹스ㆍ마스터링 비용, 음반 인지대 및 제작비, 쇼케이스 개최비, 의상ㆍ헤어메이크업비, 바이럴 마케팅비 등에 집행되었습니다. 동 항목의 실제 집행액은 조달금액을 소폭 상회하였으며 초과분은 당사 자체자금으로 충당하였습니다.회사운영자금 4,460백만원은 2024년 6월부터 2025년 10월까지 임직원 급여, 법인차량 관련 비용, 세금과공과, 숙소 임차료 등 매월 발생하는 고정비에 사용되었으며, 월 평균 약 300백만원 수준으로 집행되었습니다. 2024년 3월말 기준 당사가 보유한 현금및현금성자산 약 9,000백만원은 진행 중이던 앨범ㆍ드라마 제작비의 선투입 소요와 기존 채무 대응에 사용될 자금을 포함한 것으로 전액을 고정비에 사용할 수 있는 여유자금은 아니었으며, 당사는 매출 회수 시점과 비용 지출 시점 간의 시차를 고려하여 고정비 소요분을 공모자금으로 확보하였습니다.드라마 제작비로 집행된 5,324백만원의 프로젝트별 내역은 다음과 같습니다.
| 프로젝트 | 집행금액 | 내용 |
| <드라마 J>(사극) | 407 | 극본료 계약금 등 기획개발 단계 비용 |
| <드라마 K> | 4,824 | 2026년 6월 방영 개시 작품의 제작비 |
| 기타 기획개발 프로젝트 | 93 | 드라마 S, 드라마 E 등 다수 프로젝트의 기획개발비 |
| 합 계 | 5,324 | - |
당사는 2024년 공모 당시 2025년 방영을 목표로 24부작 사극 <드라마 J>의 제작을 진행하고 있었으며, 드라마 제작비 15,140백만원은 본래 동 작품의 제작재원으로 사용할 계획이었습니다. 그러나 공모 이후 사극 장르 전반의 편성환경이 위축되면서 방송사 및 채널사업자가 사극 제작에 대한 판단을 보류하는 추세로 전환되었고, 제작사인 당사로서는 채널의 편성 수요에 맞추어 제작을 진행할 수밖에 없어 <드라마 J>의 제작 협의 및 제작 진행이 지연되었습니다.구체적으로 국내 지상파 방송사 A사가 2023년 11월부터 2024년 3월까지 방영한 정통 대하사극 <드라마 G>는 역사적 사실과 배치되는 각색에 대한 시청자 반발 및 원작자의 문제 제기 등으로 논란이 확산되었고, 이후 A사는 약 2년 이상 정통 대하사극을 편성하지 못하였으며 차기작은 2026년 하반기에야 방영이 예정된 것으로 파악됩니다. 또한 2025년 상반기 국내 주요 케이블 채널에서 방영된 <드라마 B>는 제작 준비기간 약 5년, 총 제작비 약 50,000백만원이 투입된 대작이었음에도 첫 방송 시청률 3%대에서 최종 1%대까지 하락하며 흥행에 실패하였고, 유사 시기에 방영된 <드라마 O> 역시 역사 왜곡 논란으로 부정적 평가를 받는 등 대형 자본이 투입되는 시대극ㆍ사극 장르의 흥행 위험이 시장 전반에서 재확인되었습니다. 이에 따라 방송사 및 채널사업자는 대형 제작비가 수반되는 사극 프로젝트의 투자ㆍ편성 결정에 과거 대비 보수적인 태도를 취하고 있으며, 이는 당사의 <드라마 J> 제작 협의 지연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치고 있습니다.당사는 협의 지연이 장기화되는 상황에서 조달자금의 대부분을 장기간 예금에 예치해 두는 것이 자금 운용의 효율성 측면에서 바람직하지 않다고 판단하였습니다. 이에 증권신고서상 자금사용목적인 드라마 콘텐츠 제작을 통한 매출 및 수익 창출의 범위 내에서 개별 프로젝트 간 집행 순서와 대상을 조정하여 2026년 1분기부터 본격적인 자금집행을 시작하였으며, 그 결과 <드라마 K> 등 타 드라마 제작비로 집행되었습니다. <드라마 J>는 제작을 포기한 것이 아니며, 방송사ㆍ채널사업자와의 협의가 완료되는 대로 별도 재원을 마련하여 제작을 재추진할 계획입니다.증권신고서 제출일 현재 미사용 잔액 9,816백만원은 적격 금융기관의 수시입출금 예금 및 정기예금 등으로 운용하고 있습니다. 당사는 동 잔액 중 약 5,200백만원을 2026년 6월 26일 방영을 시작한 <드라마 K>의 제작비 잔금으로 사용하고, 나머지 4,616백만원은 현재 제작이 진행 중인 <드라마 E> 및 <드라마 A>의 2026년 9월~12월 제작비로 선집행하여 기공모자금을 전액 소진할 계획입니다. 기공모자금 소진 이후에는 금번 공모자금 중 약 4,639백만원을 <드라마 E> 및 <드라마 A>의 2026년 9월~2027년 3월 제작비로 사용할 예정이며, 작품별 세부 사용계획은 다음과 같습니다.
당사는 과거 조달자금을 당초 증권신고서상 계획대로 집행하지 못한 사례가 있습니다. 드라마·콘텐츠 사업은 기획 단계의 프로젝트가 편성 무산, 제작 중단 등으로 실현되지 않는 경우가 있어, 조달자금이 계획대로 집행되지 못하거나 그 사용 시기가 지연될 수 있는 특성이 있습니다. 본건 역시 예상하지 못한 변수로 〈드라마 E〉, 〈드라마 A〉의 방영시기가 연기되거나 제작이 지연될 경우, 상기 계획과 달리 타 드라마 제작비로 집행되거나 제작비 집행이 지연될 수 있습니다. 이 경우 조달자금의 집행 시기가 재차 지연되어 자금 운용의 효율성이 저하되고 당초 기대한 사업성과가 실현되지 않을 수 있으므로, 투자자께서는 이 점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유상증자의 세부 발행조건은 아래와 같습니다.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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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상증자 - 50억원
당사는 2026년 5월 12일 이사회 결의를 통해 (주)엑스를 대상으로 한 제3자배정 방식의 유상증자를 결정하였으며, 2026년 5월 20일 납입으로 5,000백만원을 조달하였습니다. 주요 발행조건은 발행주식수 보통주 3,270,111주, 발행가액 1,529원이며, 사모(제3자배정) 방식으로 발행되어 발행주식 전량에 대해 1년간 보호예수(전매제한조치)가 적용됨에 따라 증권신고서 제출이 면제되었습니다. 자금사용 목적은 운영자금 5,000백만원입니다.
동 유상증자로 (주)엑스가 당사의 최대주주가 되어 최대주주가 변경되었습니다. 이와 같은 제3자배정 유상증자는 기존 주주의 신주인수권을 배제하고 특정 제3자에게 신주를 발행하는 것으로서, 신주 발행에 따라 기존 주주의 지분이 희석됩니다. 또한 최대주주 변경에 따라 향후 당사의 경영방침ㆍ사업전략 등이 변경될 수 있으며, 신규 최대주주의 경영 능력 및 재무 상황 등에 따라 당사의 경영 안정성이 영향을 받을 수 있으므로, 투자자께서는 이 점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동 제3자배정 유상증자는 2026년 7월 1일부터 시행 예정이었던 시가총액 기준 상장유지요건(200억원)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소속 아티스트 숙소 관련 비용 등 회사 운영에 필요한 자금을 단기간 내 확보하기 위하여 추진되었습니다. 당사는 이러한 자금조달 필요성과 추진 배경을 당시 최대주주였던 스텔라PE 측에 설명하고 협의를 진행하였으며, 스텔라PE는 사모펀드의 내부 투자 프로세스 및 투자 성격 등을 고려할 때 직접 투자하기보다는 엔터테인먼트 산업에 대한 이해와 경험을 갖춘 투자자가 참여하는 것이 바람직하다는 의견을 제시하였습니다. 또한 당사는 외부 투자자 유치 과정에서 최대주주 변경이 발생할 가능성이 있음을 스텔라PE 측에 설명하였고 스텔라PE는 이에 동의하였으며, 이후 (주)엑스가 투자 의사를 표명함에 따라 당사는 투자 목적, 납입능력 및 자금조달의 적정성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한 후 이사회 결의를 통해 (주)엑스를 제3자배정 유상증자의 대상자로 선정하였습니다.동 유상증자로 조달한 5,000백만원은 증권신고서 제출일 현재 운영자금으로 사용하고 있으며, 당초 공시한 자금사용계획에 따라 2026년 중 소속 아티스트의 숙소 잔금으로 2,520백만원이 사용되었으며, 향후 남은 잔액 또한 운영비용으로 집행할 예정입니다.한편 2026년 5월 제3자배정 유상증자와 금번 일반공모 유상증자는 추진 시기와 목적이 서로 다릅니다. 제3자배정 유상증자는 2026년 7월 1일부터 시행된 시가총액 기준 상장유지요건(200억원)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소속 아티스트 숙소 관련 비용 등 회사 운영에 필요한 자금을 단기간 내 확보하기 위하여 추진되었습니다. 반면 금번 일반공모 유상증자는 뮤지컬 제작(3,792백만원), 앨범 제작(6,044백만원), 공연 제작(2,455백만원) 및 드라마 제작(4,639백만원) 등 총 16,930백만원의 콘텐츠 제작재원을 확보하여 당사가 보유한 드라마 IP의 제작과 뮤지컬ㆍ음반ㆍ공연 등 신규 콘텐츠 사업을 확대하기 위한 중장기 성장재원 마련을 주된 목적으로 합니다. 아울러 금번 증자로 자본이 확충됨에 따라 2027년 1월부터 강화되는 시가총액 기준 상장유지요건(300억원) 대응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되나, 이는 자금사용목적에 따른 콘텐츠 사업 확대에 부수하는 효과입니다. 또한, 일반공모 유상증자는 대표주관회사 선정, 실사, 증권신고서 작성ㆍ제출, 금융당국 심사 및 청약 등 일련의 절차에 상당한 준비기간이 소요되므로, 당사는 제도 변화에 신속히 대응하고 단기간 내 운영자금을 확보하기 위하여 제3자배정 유상증자를 먼저 추진한 후 중장기 성장전략을 위한 추가 재원 확보를 위해 일반공모 유상증자를 별도로 추진하게 되었습니다.유상증자의 세부 발행조건은 아래와 같습니다.
9. 유상증자 - 35억원
당사는 2026년 7월 28일 이사회 결의를 통해 최대주주인 (주)엑스를 대상으로 보통주 2,645,502주를 발행가액 1,323원에 발행하는 제3자배정 유상증자(총 3,500백만원)를 결정하였으며, 2026년 8월 5일 납입이 완료되어 2026년 8월 26일 신주가 상장될 예정입니다. 신주 전량은 납입일로부터 1년간 보호예수됩니다.
동 유상증자는 당사가 사용 중인 서울시 강남구 삼성동 소재 사옥의 임차인 지위 승계에 필요한 임차보증금을 확보하기 위하여 추진되었습니다. 당사는 2021년 9월 본 건물로 이전할 당시, 건물 소유주가 건물 전체에 대한 일괄 임대만을 조건으로 함에 따라 당시 최대주주인 (주)미래아이앤지가 임차인으로 임대차계약을 체결하고 당사는 전차인으로 입점하는 구조를 취하였습니다. 그러나 2026년 3월 (주)미래아이앤지의 최대주주 변경 이후 동사가 사무실 이전을 계획함에 따라, 건물 소유주는 당사가 임대차계약상 임차인 지위를 직접 승계할 것을 요구하였습니다. 당사가 이를 승계하지 아니할 경우 기존 임대차계약이 종료되어 단기간 내 사옥 이전이 불가피하나, 소속 아티스트 활동에 필요한 위치ㆍ면적ㆍ주차공간 등의 조건을 충족하는 대체 사무공간을 즉시 확보하기 어려운 상황이었습니다. 이에 당사는 임차인 지위 승계에 소요되는 임차보증금 3,000백만원을 확보할 필요가 있었으며, 잔여 500백만원은 회사 운영자금으로 사용할 계획입니다.
유상증자의 세부 발행조건은 아래와 같습니다.
※ 기타주식에 관한 사항
상기와 같이 당사는 최근 5년간
유상증자 5회
및 전환사채 4회(종속기업 판타지오홍콩 발행분 포함)에 걸쳐 자본시장에서 자금을 조달해 왔습니다. 이는 당사가 영업활동을 통한 자체 현금창출만으로는 운영자금 및 투자재원을 충당하지 못하여 외부 자금조달에 반복적으로 의존해 왔음을 보여줍니다.
최근 5년간 당사가 조달한 자금의 총액은 원화 기준 95,460백만원과 별도로 종속회사 판타지오홍콩이 발행한 제1회 전환사채 USD 581,800이며, 이 중 79,664백만원이 집행되고 15,796백만원이 미사용 상태로 남아 있습니다. 조달수단별ㆍ자금용도별 조달 및 사용 내역은 다음과 같습니다.
| 구분 | 조달시기 | 조달수단 | 조달금액 | 운영자금 | 채무상환자금 | 타법인증권취득자금 | 사용금액 계 | 미사용 잔액 |
| 당사 | 2021.06 | 주주배정 후 실권주 일반공모 유상증자 | 25,000 | 15,000 | - | 10,000 | 25,000 | - |
| 당사 | 2021.07 | 제5회 무보증 사모 전환사채 | 10,000 | 10,000 | - | - | 10,000 | - |
| 당사 | 2021.11 | 제6회 무보증 사모 전환사채 | 9,000 | - | - | 9,000 | 9,000 | - |
| 종속회사 | 2022.01 | 판타지오홍콩 제1회 무보증 사모 전환사채 | USD 581,800 | - | - | - | - | USD 581,800 |
| 당사 | 2022.06 | 제3자배정 유상증자 | 7,000 | 7,000 | - | - | 7,000 | - |
| 당사 | 2022.11 | 제7회 무보증 사모 전환사채 | 13,000 | 4,000 | 9,000 | - | 13,000 | - |
| 당사 | 2024.04 | 주주배정 후 실권주 일반공모 유상증자 | 22,960 | 13,144 | - | - | 13,144 | 9,816 |
| 당사 | 2026.05 | 제3자배정 유상증자 | 5,000 | 2,520 | - | - | 2,520 | 2,480 |
| 당사 | 2026.08 | 제3자배정 유상증자 | 3,500 | - | - | - | - | 3,500 |
| 합 계 (당사) | 95,460 | 51,664 | 9,000 | 19,000 | 79,664 | 15,796 |
| 합 계 (종속회사) | USD 581,800 | - | - | - | - | USD 581,800 |
자금용도별 실제 집행액은 운영자금 51,664백만원, 채무상환자금 9,000백만원, 타법인 증권 취득자금 19,000백만원이며, 미사용 잔액 15,796백만원은 2024년 4월 유상증자 자금 중 드라마 제작비 9,816백만원과 2026년 5월 제3자배정 유상증자 자금 중 2,480백만원 및 2026년 8월 유상증자 자금 3,500백만원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2024년 4월 유상증자 미사용 잔액은 사극 <드라마 J>의 편성 협의 지연으로 집행이 유보된 금액으로 현재 적격 금융기관의 수시입출금 예금 및 정기예금 등으로 운용하고 있으며, <드라마 K> 제작비 잔금 약 5,200백만원과 <드라마 E> 등 제작비 4,616백만원으로 집행할 계획입니다. 2026년 5월 제3자배정 유상증자 미사용 잔액 2,480백만원은 회사 운영에 필요한 비용으로 순차 집행할 예정이며, 2026년 8월 제3자배정 유상증자 자금 3,500백만원은 사옥 임차보증금 3,000백만원 및 운영자금 500백만원으로 사용할 계획입니다.첫째, 타법인 증권 취득자금 19,000백만원 중 10,000백만원은 드라마 제작사 인수 재원으로 사용되어 드라마 제작사업이 당사에 편입되었습니다. 합병 이후 드라마사업부의 누적 매출액은 약 48,200백만원으로 매출 확대에는 기여하였으나, 제작인력 인건비ㆍ기획개발비ㆍ사업부 관리비 및 프로젝트 공백기간의 고정비까지 반영한 사업부 전체 누적 영업손익은 약 1,400백만원의 손실로 수익성 개선에는 이르지 못하였습니다. 나머지 9,000백만원은 케이앤티제1호사모투자합자회사를 통한 (주)케이바이오랩스 간접투자에 사용되었으나, 제36기 3분기말 평가금액은 2,154백만원으로 당사 손익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쳤습니다.
둘째, 채무상환자금 9,000백만원은 제6회 전환사채의 만기 전 취득에 사용되어 해당 사채의 이자비용 부담을 해소하는 효과가 있었으나, 그 재원을 제7회 사모 전환사채 발행으로 조달함에 따라 전체 차입 규모는 감소하지 않았고 취득한 제6회 전환사채가 2023년 5월 재매각 후 전량 전환되어 기존 주주의 지분 희석으로 이어졌습니다. 셋째, 운영자금 51,664백만원은 소속 아티스트의 음반ㆍ음원 제작, 드라마 제작비 및 급여 등 고정비에 사용되어 본업의 영업활동을 유지하는 데 기여하였으나, 조달 이후에도 당사는 영업손실 기조에서 벗어나지 못하였으며 2024년 유상증자 자금 중 9,816백만원은 드라마 제작 지연으로 증권신고서 제출일 현재까지 집행되지 못하고 있습니다.종합하면 최근 5년간 조달한 95,460백만원의 50% 이상이 본업의 운영 및 콘텐츠 제작에 사용되었으나, 조달자금의 상당 부분이 투입된 타법인 출자(케이앤티제1호사모투자합자회사 출자 등)에서는 투자자산의 가치가 크게 축소되어 손상차손이 발생하였고, 채무상환자금은 신규 사채 발행으로 대체되어 차입 규모의 축소로 이어지지 못하였으며, 2024년 유상증자 자금 중 일부는 드라마 제작 프로젝트 중단으로 당초 계획대로 집행되지 못하는 등 조달자금이 당사의 수익성 및 재무구조 개선으로 충분히 연결되지 못하였습니다. 또한 과거 발행한 전환사채의 전환권 행사로 다량의 신주가 발행되어 기존 주주의 지분이 희석된 바 있으며, 2026년 5월 제3자배정 유상증자로 최대주주가 변경되었습니다.
당사가 상기와 같은 자금조달을 반복하게 된 것은 엔터테인먼트 산업의 특성상 콘텐츠 제작과 아티스트 육성에 선투자 비용이 지속적으로 발생하는 반면 투자금 회수는 작품 방영, 음반 발매 및 콘텐츠 유통 이후에 이루어지는 사업구조에 기인하며, 영업현금흐름만으로 투자재원을 충당하기 어려운 경우 외부 자금조달을 병행해 왔기 때문입니다. 과거 조달자금 중 타법인 증권 취득자금의 상당 부분은 드라마 제작사인 (주)팝코너스 인수 등 콘텐츠 제작 역량 강화를 위한 전략적 투자에 사용되었으며, 본업과 직접 관련성이 낮은 재무적 투자는 케이앤티제1호사모투자합자회사 출자 등 일부 사례에 한정됩니다. 다만 해당 재무적 투자에서는 시장환경 변화와 투자자산 가치 하락으로 손실이 발생하였으므로, 당사는 이러한 결과를 고려하여 현재는 신규 투자 시 본업과의 연계성, 투자회수 가능성, 현금흐름에 미치는 영향 및 전략적 시너지를 중심으로 투자 타당성을 보다 엄격하게 검토하고 있으며, 본업과의 연계성이 명확하지 않은 재무적 투자는 제한적으로 검토하고 있습니다. 또한 일부 유상증자 자금은 콘텐츠 제작 일정 및 투자 집행 시기의 변경으로 당초 계획보다 집행이 지연된 사례가 있었으나, 해당 자금은 금융기관 예치 등을 통해 안전하게 관리되었으며 이후 당초 목적에 맞게 순차적으로 집행되고 있습니다. 전환사채의 리픽싱 조항은 당시 자본시장 여건에서 자금조달을 위하여 일반적으로 적용되던 조건으로 당사는 필요한 자금을 적시에 확보하기 위하여 이를 수용하였으며, 이후 제7회 전환사채를 만기 전에 취득하는 등 잠재적인 지분 희석을 최소화하기 위한 조치도 병행하였습니다. 자금조달 및 투자에 관한 의사결정은 상법 및 정관, 내부 규정에 따라 관련 부서의 검토와 필요시 외부평가를 거쳐 대표이사 및 이사회의 심의ㆍ의결을 통해 이루어졌으며, 당시 확보 가능한 정보와 시장환경을 종합적으로 고려한 경영상 판단에 따른 것이었습니다. 따라서 일부 투자의 성과가 기대에 미치지 못하였거나 외부 자금조달이 반복되었다는 결과만으로 당시 경영진이 상법상 이사의 충실의무 또는 선관주의의무를 위반하였다고 보기는 어려우며, 당사는 증권신고서 제출일 현재 관련 법령상 충실의무 위반 사실은 없는 것으로 판단하고 있습니다. 당사는 향후 반복적인 외부 자금조달 의존도를 완화하기 위하여 본업 중심의 자금 집행, 선판매ㆍ공동제작을 통한 제작비 분담, 본업과 무관한 타법인 출자 자제 및 이사회 검토 절차 강화를 추진할 계획이나, 그럼에도 자체 현금창출력이 개선되지 않을 경우 추가적인 자금조달과 이에 따른 주주가치 희석이 재발할 수 있으므로 투자자께서는 이 점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당사는 주식회사 등의 외부감사에 관한 법률(이하 '외감법') 제11조, 동법 시행령 제17조 및 외부감사 및 회계 등에 관한 규정 제10조ㆍ제15조에 의거, 증권선물위원회(금융감독원)로부터 외부감사인을 지정받아 왔습니다. 당사는 2021년 11월 최초 지정통지를 받은 이후, (i) 과거 3년간 대표이사 교체 3회 이상ㆍ최대주주 변경 2회 이상, (ii) 관리종목 지정, (iii) 3개 사업연도 연속 영업손실(재무기준) 의 세 가지 사유가 순차적으로 발생하여 현재까지 연속하여 지정감사를 받고 있으며, 2026년 5월 통지에 따라 제37기(2026.7.1~2027.6.30)부터 새로운 지정기간(3년)이 다시 개시될 예정입니다.당사는 지정감사기간 동안 감사 강도가 강화될 수 있고 외감법상 추가적인 조치를 받을 수 있습니다. 이 경우 보수적인 회계규정 적용으로 인하여 손실 규모가 확대되거나 당사의 감사의견에 영향을 끼칠 가능성이 있으며, 더 나아가 관리종목 지정 및 상장폐지 가능성이 존재하므로 투자자께서는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 통지일 | 지정 대상 사업연도 | 지정대상기수 | 지정사유 | 지정 감사인 | 감사인군 | 해당차수/지정기간 |
|---|
| 2021-11-21 | 2022.1.1 - 2022.12.31 | 제32기 | (신규) 대표이사 교체 3회ㆍ최대주주 변경 2회 | 신우회계법인 | 다군 | 1/3 |
| 2022-06-10 | 2022.7.1 - 2023.6.30 | 제33기 | (기존) 대표이사 교체 3회ㆍ최대주주 변경 2회 | 신우회계법인 | 다군 | 2/3 |
| 2022-11-11 | 2023.7.1 - 2024.6.30 | 제34기 | (기존) 대표이사 교체ㆍ최대주주 변경 / (신규) 관리종목 지정 | 신우회계법인 | 나군 | 3/5 |
| 2024-05-13 | 2024.7.1 - 2025.6.30 | 제35기 | (기존) 관리종목 지정 | 삼덕회계법인 | 나군 | 4/5 |
| 2025-05-13 | 2025.7.1 - 2026.6.30 | 제36기 | (기존) 관리종목 지정 | 삼덕회계법인 | 나군 | 5/5 |
| 2026-05-13 | 2026.7.1 - 2027.6.30 | 제37기 | (신규) 재무기준(3개 사업연도 연속 영업손실) | 삼덕회계법인 | 나군 | 1/3 |
| (출처: 당사 내부자료) |
| 주1) | 최초 통지(2021.11)는 12월 결산 기준으로 작성되었으나, 당사는 2022년 중 결산기를 12월 말에서 6월 말로 변경하였습니다. 이에 제32기는 2022.1.1~2022.6.30(6개월 변칙결산)으로 종료되었고, 2022년 6월 통지를 통해 지정 대상 사업연도가 6월 결산 기준(2022.7.1~2023.6.30)으로 재설정되었습니다. |
(1) 대표이사 교체 및 최대주주 변경 (외감법 제11조제1항제11호)외감법 제11조제1항제11호는 「직전 사업연도를 포함하여 과거 3년간 최대주주의 변경이 2회 이상 발생하거나 대표이사의 교체가 3회 이상 발생한 주권상장법인」을 지정 대상으로 규정하고 있습니다. 당사는 해당 기간 중 대표이사 교체 3회 및 최대주주 변경 2회가 발생하여 이 요건에 해당하였고, 2021년 9월 금융감독원에 기초자료(제30기 재무ㆍ지배구조 수치 기준)를 신고한 후 2021년 11월 최초 지정통지를 받았으며, 대표이사 교체 및 최대주주 변경 이력은 아래와 같습니다.1) 과거 3개년 기준 대표이사 교체 3회 이상 이력
| 변경일자 | 종전 대표이사 | 신규 대표이사 |
|---|
| 2020-11-23 | 박해선, 지효섭 | 박재홍 |
| 2021-01-25 | 박재홍 | 박재홍, 지효섭 |
| 2021-02-10 | 박재홍, 지효섭 | 지효섭 |
| 2021-02-15 | 지효섭 | 박종진, 신영진 |
2) 과거 3개년 기준 최대주주 변경 2회
| 변경일자 | 변경 전 최대주주(지분율) | 변경 후 최대주주(지분율) |
| 2020-05-27 | 골드파이낸스코리아㈜(31.33%) | 엘엔에이홀딩스㈜(11.46%) |
| 2021-02-25 | 엘엔에이홀딩스㈜(11.46%) | ㈜미래아이앤지 외 1(14.69%) |
(2) 관리종목 지정 (외감법 제11조제1항제7호 등)
당사는 2022년 3월 21일자로 한국거래소로부터 코스닥시장 관리종목으로 지정되었습니다. 관리종목 지정사유는 ① 자본잠식률이 50% 이상에 해당하는 점, ② 최근 3사업연도 중 2개 사업연도에 자기자본의 50%를 초과하는 법인세비용차감전계속사업손실이 발생한 점으로, 모두 코스닥시장 상장규정에서 정한 관리종목 지정사유에 해당합니다. 이에 따라, 공정한 감사가 특히 필요한 회사에 해당하게 되어 기존 지정과 별개의 새로운 지정사유가 추가되었습니다. 이로 인해 지정기간은 합산 5개 사업연도(제32기~제36기)로 확대되었으며, 관리종목 지정 상세 내용은 아래와 같습니다.1) 자본잠식률 50% 이상
| 구분 | 제31기 |
|---|
| 자본잠식률(%)=〔(자본금-자기자본)/자본금〕×100 | 52.22 |
| 자기자본[지배회사 또는 지주회사인 경우에는 비지배지분 제외] | 30,904,217,827 |
| 자본금 | 64,680,866,000 |
2) 최근3사업연도 중 2사업연도 자기자본 50%초과 법인세비용차감전계속사업손실 발생
| 구분 | 당해사업연도(제31기) | 직전사업연도(제30기) | 전전사업연도(제29기) |
| (법인세비용차감전계속사업손실/자기자본)×100(%) | 69.12 | 13.28 | 72.55 |
| 50% 초과 | - | 50% 초과 |
| 법인세비용차감전계속사업손실 | 21,577,872,077 | 2,771,013,665 | 15,835,104,769 |
| 자기자본[지배회사 또는 지주회사인 경우에는 비지배지분 포함] | 31,217,261,197 | 20,869,218,546 | 21,827,646,131 |
(3) 3개 사업연도 연속 영업손실 재무기준 (외감법 제11조제1항제6호 가목)외감법 제11조제1항제6호 가목은 「3개 사업연도 연속 영업이익이 0보다 작은 회사」를 지정 대상으로 규정하고 있습니다. 당사는 최근 3개 사업연도 연속 영업손실을 기록하여 이 재무기준에 해당하였고, 이를 새로운 지정사유로 하여 2026년 5월 제37기(2026.7.1~2027.6.30)부터 새로운 지정기간(3년)의 지정통지를 받았으며, 과거 3개년 영업손실 내역은 아래와 같습니다.
| 구분 | 제35기(2024.07.01~2025.06.30) | 제34기(2023.07.01~2024.06.30) | 제33기(2022.07.01~2023.06.30) |
|---|
| 매출액 | 38,129 | 72,297 | 38,497 |
| 영업손익 | (7,990) | (1,338) | (3,698) |
| 당기순손익 | (9,080) | (7,481) | (16,602) |
당사는 위와 같이 복수의 지정사유가 중첩ㆍ연속하여 발생함에 따라 장기간 지정감사를 받고 있으며, 지정감사기간 중에는 감사 강도가 강화되고 외감법상 추가적인 조치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이러한 경우 보수적인 회계 규정 적용으로 손실 규모가 확대되거나 감사의견에 부정적 영향을 미칠 가능성이 있고, 나아가 관리종목 지정 유지 등으로 이어질 가능성도 존재하므로 투자자께서는 이 점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증권신고서 제출일 현재 당사의 최대주주인 ㈜엑스는 당사의 보통주 3,270,111주(지분율 26.24%)를 보유하고 있으며, 최대주주 및 특수관계인을 포함할 경우 총 3,405,064주(지분율 27.32%)를 보유하고 있습니다. 증권신고서 제출일 현재 당사의 최대주주 및 특수관계인의 주식 보유 현황은 다음과 같습니다.
| [최대주주 및 특수관계인의 주식 보유 현황] |
| (기준일: 증권신고서 제출일 현재) | (단위: 주, %) |
| 성 명 | 관 계 | 주식의 종류 | 소유주식수 및 지분율 |
|---|
| 주식수(주1) | 지분율 |
|---|
| ㈜엑스 | 최대주주 | 보통주 | 3,270,111 | 26.24 |
| ㈜남산물산 | 특수관계인 | 보통주 | 134,953 | 1.08 |
| 계 | 보통주 | 3,405,064 | 27.32 |
| (출처: 당사 내부자료) |
| 주1) | 증권신고서 제출일 현재 주식수는 2026년 4월
14일 완료된 감자효과 및 2026년 6월 11일자로 제3자배정 유상증자를 통해 추가 상장된 3,270,111주를 포함한 주식수입니다. |
당사의 최대주주 및 특수관계인은 2026년 5월 20일자 제3자배정 유상증자를 통해 기존 ㈜미래아이앤지 외 2인에서 ㈜엑스 외 1인으로 변경되었습니다. 제3자배정 유상증자 전 당사의 최대주주는 ㈜미래아이앤지(지분율 10.99%)로서, 최대주주의 특수관계인 ㈜아티스트, ㈜인콘, ㈜남산물산의 지분을 모두 고려할 경우 당사에 대한 최대주주 및 특수관계인의 지분율은 23.32%이었으며, 최대주주 변경 전 당사의 지배구조도는 다음과 같습니다.
[이미지: 최대주주 변경 전 지배구조도] 원문에서 확인할 수 있어요.
2026년 3월 16일자로 ㈜미래아이앤지의 최대주주등인 ㈜엑스 및 ㈜남산물산은 ㈜미래아이앤지에 대한 보유주식 6,436,010주(지분율 22.28%)를 유한회사 스텔라이노베이션투자목적회사(이하 "스텔라PE")에게 양도하는 계약을 체결하였습니다. ㈜미래아이앤지의 주식양수도 계약 관련 공시 내용은 다음과 같습니다.
당사가 관련 계약서 및 거래과정에서 제공받은 자료 등을 통하여 확인한 바에 따르면, 스텔라PE의 업무집행조합원(GP)은 ㈜스텔라프라이빗에쿼티이며, 대표이사는 김창근, 최대주주는 이수형입니다. 다만, 스텔라PE의 주요 출자자(LP) 구성은 사모펀드의 특성상 비공개 사항으로 당사가 확인하거나 제공받을 수 있는 정보가 아니며, 실질적인 투자 의사결정은 업무집행조합원인 ㈜스텔라프라이빗에쿼티가 수행하는 것으로 당사는 이해하고 있습니다. 또한, 스텔라PE의 출자자별 구성 및 출자금 내역 등 주요 출자자에 관한 정보는 당사가 확인할 수 없는 사항이나, 당사가 제한적으로 파악하고 있는 바에 따르면 당사의 특수관계자 또는 계열회사의 특수관계인이 스텔라PE의 출자자로 참여한 사실은 없으며, 당사 또는 계열회사로부터 해당 PEF에 자금이 조달되거나 유출된 사실 또한 없습니다.
㈜엑스 및 ㈜남산물산은 상기 주식양수도 계약에 따라 2026년 3월 27일자로 1차 중도금 지급 후 ㈜미래아이앤지 주식 5,866,010주(지분율 20.31%)를 스텔라PE에게 양도하였으며, 이를 통해 ㈜미래아이앤지의 최대주주는 스텔라PE로 변경되었으며, 당사는 동 양수도 거래 후 스텔라PE의 계열회사로 편입되었습니다.
상기와 같이 스텔라PE는 ㈜미래아이앤지의 주식 및 경영권을 취득하였으나, 당사는 해당 양수도거래 계약의 직접당사자가 아니므로, 거래의 구체적인 대상 범위와 스텔라PE의 투자 판단 및 거래구조 결정 과정에 관여하거나 이를 직접 확인할 수 있는 지위에 있지 않습니다. 또한, 해당 거래 이전에 일부 보도자료 및 언론보도에서는 당사가 미래아이앤지 그룹 인수 대상에서 제외된다는 취지의 내용이 언급된 바 있으나, 해당 자료는 당사가 작성·배포하거나 공식적으로 확인한 자료가 아닙니다. 따라서 당사는 해당 보도내용만을 근거로 스텔라PE가 당사를 거래대상에서 명시적으로 제외하였다고 단정하거나, 그 구체적인 사유를 확인할 수 없습니다. 당사가 확인할 수 있는 사실은 스텔라PE가 ㈜미래아이앤지의 주식 및 경영권을 취득한 이후, 당사가 운영자금 확보 및 재무안정성 강화를 목적으로 ㈜엑스를 대상으로 50억원 규모의 제3자배정 유상증자를 실시하였으며, 그 결과 ㈜엑스가 당사의 최대주주가 되었다는 사실입니다. 이러한 최대주주 변경은 당사의 자금조달을 위한 신주 발행 및 납입 결과 발생한 것으로서, 그 자체만으로 스텔라PE가 당사를 인수 대상에서 제외하였음을 의미하지는 않습니다.
증권신고서 제출일 현재 ㈜미래아이앤지가 보유한 당사 주식의 매각 여부, 매각 시기 및 방법에 관하여 당사가 통보받거나 확인한 구체적이고 확정된 계획은 없습니다. 향후 해당 지분의 처분 또는 지배구조 변동과 관련하여 구체적인 사항이 확정되고 공시의무가 발생하는 경우 관계 법령과 공시규정에 따라 지체 없이 공시할 예정입니다.
한편, 당사는 엔터테인먼트 산업의 특성 상 소속 아티스트와의 지속적인 소통 및 관리가 사업 측면에서 중요한 요소인 상황에서, 운영자금 확보 및 2026년 7월 시행 예정인 시가총액 기준 관리종목 제도 등 자본시장 환경 변화에 대응하기 위해 자금조달이 필요하였습니다. 특히, 당사는 2026년 03월 평균 시가총액이 약 146억원 수준으로 나타나고 있으며, 이는 상장폐지 대상 상장기업에 해당합니다. 또한, 당사의 최근 2026년 05월 평균 시가총액이 약 175억원이며, 증권신고서 제출 전 최근일(2026년 7월 3일) 기준 시가총액 약 250억원인 점을 고려하였을 때, 이후 강화되는 상장폐지 시가총액 요건 및 현재 시가총액 기준에 미달할 가능성이 높습니다. 이에 따라 당사는 상기 사유를 종합적으로 고려하여 자금조달 방안에 대해 최대주주인 스텔라PE와 협의를 진행하였습니다.동 자금조달 협의 과정에서 스텔라PE는 엔터테인먼트 산업의 특성과 소속 아티스트의 안정적인 관리 및 회사의 안정적인 운영을 위해서는 관련 산업 경험을 보유한 투자자의 참여가 필요하다는 의견을 제시하였으며, 이 과정에서 기존 최대주주였던 ㈜엑스가 엔터테인먼트 산업에 대한 경험과 당사의 성장 가능성을 고려하여 당사에 대한 투자 의향을 제시하였습니다.
해당 시점 당시 당사는 2026년 7월 시행되는 시가총액 기준 상장유지요건에 대응하고 운영자금을 신속히 확보할 필요가 있었습니다. 이에 따라 별도의 공개적인 투자유치 절차를 진행하기보다는 단기간 내 투자 의사가 있는 투자자를 중심으로 검토를 진행하였으며, 그 과정에서 ㈜엑스가
투자 의사를 표명하였습니다. 당사는 제3자배정 대상자 선정 과정에서 ㈜엑스의 투자 의향, 납입능력 및 납입 가능 시기와 함께 ㈜엑스의 최대주주 및 최상위 지배주주 측이 보유한 콘텐츠 제작 경험과 당사 사업에 대한 이해도를 종합적으로 고려하였습니다. ㈜엑스 자체는 기업인수 및 투자컨설팅업을 영위하는 법인이나, ㈜엑스의 지배구조상 연계된 관계사인 ㈜온누리미디어는 당사의 드라마 제작 종속회사인 ㈜스튜디오파니니의 지분 16.67%를 당사와 공동으로 보유하며 드라마 콘텐츠 제작 사업에 실질적으로 참여해 온 이력이 있고, 당사와 극본료 등 관련 경상거래를 지속해 왔습니다. 스텔라PE는 이러한 관계사를 통한 엔터테인먼트 산업 경험 및 소속 아티스트의 안정적 관리ㆍ회사 운영의 연속성 확보에 유리한 점 등을 고려하여 ㈜엑스의 투자 참여 및 최대주주 변경에 동의하였습니다. ㈜엑스의 최대주주인 ㈜온누리프로덕션 및 최상위 지배주주 측은 과거 MBC 미니시리즈 「돈꽃」, KBS 「동네변호사 조들호 2」, JTBC 「아름다운 세상」, KBS 「오늘의 탐정」 및 KBS 「닥터 프리즈너」 등 다수의 드라마 제작에 참여한 경험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이를 통해 드라마 기획·제작, 제작비 조달 및 집행, 제작 일정과 인력 관리
, 방송사 및 외주제작 관계자와의 협업 등 콘텐츠 제작사업 전반에 대한 경험을 축적하였습니다. 또한 ㈜엑스는 과거 ㈜미래아이앤지의 최대주주로서, 미래아이앤지가 당사의 최대주주였던 기간 동안 당사 및 관계회사의 투자·경영관리 과정에 참여함으로써 당사의 아티스트 매니지먼트, 음반·공연 및 드라마 제작사업의 구조와 콘텐츠 사업의 자금 소요 및 주요 경영상황에 대한 이해를 축적하였습니다. 다만 위 '관련 산업 경험'은 ㈜엑스가 상기 드라마를 직접 제작하였거나 당사와 동일한 엔터테인먼트 사업을 직접 장기간 영위하였다는 의미는 아닙니다. 이는 ㈜엑스의 최대주주 및 최상위 지배주주 측의 콘텐츠 제작 경험과 ㈜엑스가 기존 지배구조를 통해 보유하게 된 당사 및 콘텐츠 사업에 대한 투자·경영관리 경험과 이해도를 종합적으로 의미합니다. 또한, 당사의 사업 특성과 운영에 대한 이해를 바탕으로 투자 이후 회사 운영의 연속성을 유지할 수 있는 투자자로 판단하였습니다. 아울러 당사는 ㈜엑스의 투자 의사와 함께 납입능력을 검토하기 위하여 재무현황 및 금융기관 잔고증명 등 관련 자료를 확인하여 유상증자 대금 납입 능력을 검증하였습니다. 이러한 사항을 종합적으로 검토한 결과, 회사는 ㈜엑스를 제3자배정 유상증자의 적정한 투자자로 판단하였으며, 최종적으로 이사회 결의를 통해 제3자배정 대상자로 선정하였습니다.
스텔라PE는 소속 아티스트의 안정적인 관리와 회사 운영의 연속성 확보에 유리한 점 및 당초 ㈜미래아이앤지 지분 인수 시 당사의 지분은 ㈜미래아이앤지의 계열회사 지분에 포함된 지분이었으며 향후 스텔라PE의 사업방향성에 당사가 주된 사업영역에 해당하지 않는다는 점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하여, ㈜엑스의 당사에 대한 투자 참여 및 이에 따른 최대주주 변경에 동의하였습니다.당사는 상기와 같은 자금조달의 필요성 및 스텔라PE와의 협의 내용을 바탕으로 투자 의향 및 납입능력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한 후 2026년 5월 12일자 이사회 결의를 통해 ㈜엑스를 제3자배정 유상증자 대상자로 선정하였으며, 이에 따라 ㈜엑스가 당사의 최대주주로 변경되었습니다.한편, 2026년 3월 16일자로 이루어진 스텔라PE에 대한 ㈜미래아이앤지의 경영권 매각거래와 관련하여, 금번 당사의 최대주주 변경에 관한 별도의 계약상 합의나 조건은 존재하지 않습니다.
동 제3자배정 유상증자는 당사의 운영자금 확보와 재무안정성 보완을 목적으로 실시되었습니다. 당사는 당시 영업활동의 지속과 본원사업 수행을 위해 추가적인 유동성 확보가 필요하였으며, 자금조달의 신속성과 확실성, 배정대상자의 납입능력 및 당사 사업에 대한 이해도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하여 ㈜엑스를 배정대상자로 선정하였습니다. 위 유상증자로 인한 최대주주 변경은 운영자금 조달을 위해 발행된 신주를 ㈜엑스가 인수함에 따라 그 지분율이 종전 최대주주의 지분율을 상회하면서 발생한 것입니다. 당사가 확인한 바에 따르면, 해당 신주 또는 금번 공모 유상증자를 통해 발행되는 신주를 향후 경영권 이전이나 지배구조 재편에 활용하기로 한 계약, 합의 또는 확정된 계획은 없습니다. 다만 신주는 납입 및 상장 이후 해당 주주의 재산권 대상이 되므로, 향후 개별 주주의 독립적인 투자 판단과 주식거래에 따른 지분 변동 가능성을 법률적으로 완전히 배제할 수는 없습니다. 당사가 확인한 바에 따르면, 최대주주 또는 주요주주 사이에 경영권 재이전, 공동매각, 주식양도 또는 제3자에 대한 경영권 이전을 전제로 한 구체적인 합의나 협의는 없습니다.
당사의 자금 운용 및 조달자금 집행에 관한 실질적인 책임 주체는 당사의 대표이사와 이사회이며, 감사가 그 적정성을 감독합니다. 당사는 독립된 상장법인으로서 최대주주, 스텔라PE, ㈜미래아이앤지 또는 다른 계열회사가 당사의 내부 승인절차 없이 당사의 자금을 직접 집행하거나 사용할 수 있는 구조가 아닙니다. 상기 유상증자를 통해 조달된 자금은 증권신고서에 기재된 자금사용 목적과 집행계획에 따라 당사의 운영 및 사업을 위해 사용할 예정입니다. 현재 조달자금을 최대주주나 계열회사에 대한 대여, 출자, 채무보증, 담보제공 또는 계열회사의 채무상환 목적으로 사용할 계획은 없습니다. 당사는 조달자금이 최대주주 또는 계열회사 목적 등으로 유출되지 않도록 다음과 같은 내부통제 절차를 운영할 예정입니다.- 첫째, 조달자금은 별도 계좌 또는 별도 관리대장을 통해 관리하고, 증권신고서에 기재된 사용목적별로 실제 집행내역을 구분하여 관리하겠습니다.
- 둘째, 모든 자금 집행은 계약서, 세금계산서, 거래명세서 및 기타 객관적인 증빙을 기초로 내부결재 절차를 거치도록 하며, 최대주주 또는 계열회사의 요청만으로 자금이 집행되지 않도록 하겠습니다.
- 셋째, 최대주주, 주요주주, 임원 또는 계열회사 등 특수관계자와 거래하는 경우에는 거래의 필요성, 가격과 조건의 공정성, 회사 이익에 대한 부합 여부 및 자금회수 가능성을 사전에 검토하고, 중요 거래는 관련 법령과 내부규정에 따라 이사회 승인 및 공시절차를 이행하겠습니다.
- 넷째, 조달자금의 사용내역을 정기적으로 대표이사와 감사에게 보고하고, 증권신고서에 기재된 자금사용 목적과 실제 집행내역의 일치 여부를 점검하겠습니다. 사용계획을 변경할 필요가 발생하는 경우에는 관련 법령에 따라 이사회 결의, 증권신고서 정정 및 공시 등 필요한 절차를 이행하겠습니다.
상기 내용과 같이, ㈜엑스는 2026년 5월 20일자로 당사의 제3자배정 유상증자에 참여하여 당사의 주식을 3,270,111주 취득하였으며, 이에 따라 당사의 최대주주는 기존 ㈜미래아이앤지 외 2인에서 ㈜엑스 외 1인으로 변경되었습니다. 이와 관련한 세부 내용은 다음과 같습니다.
당사는 제3자배정 대상자 선정 과정에서 ㈜엑스의 투자 의향, 납입능력 및 납입 가능 시기와 함께 ㈜엑스의 최대주주 및 최상위 지배주주 측이 보유한 콘텐츠 제작 경험과 당사 사업에 대한 이해도를 종합적으로 고려하였습니다. ㈜엑스의 최대주주인 ㈜온누리프로덕션 및 최상위 지배주주 측은 과거 MBC 미니시리즈 「돈꽃」, KBS 「동네변호사 조들호 2」, JTBC 「아름다운 세상」, KBS 「오늘의 탐정」 및 KBS 「닥터 프리즈너」 등 다수의 드라마 제작에 참여한 경험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이를 통해 드라마 기획·제작, 제작비 조달 및 집행, 제작 일정과 인력 관리, 방송사 및 외주제작 관계자와의 협업 등 콘텐츠 제작사업 전반에 대한 경험을 축적하였습니다. 또한 ㈜엑스는 과거 ㈜미래아이앤지의 최대주주로서, 미래아이앤지가 당사의 최대주주였던 기간 동안 당사 및 관계회사의 투자·경영관리 과정에 참여함으로써 당사의 아티스트 매니지먼트, 음반·공연 및 드라마 제작사업의 구조와 콘텐츠 사업의 자금 소요 및 주요 경영상황에 대한 이해를 축적하였습니다. 다만 동 '관련 산업 경험'은 ㈜엑스가 상기 드라마를 직접 제작하였거나 당사와 동일한 엔터테인먼트 사업을 직접 장기간 영위하였다는 의미는 아닙니다. 이는 ㈜엑스의 최대주주 및 최상위 지배주주 측의 콘텐츠 제작 경험과 ㈜엑스가 기존 지배구조를 통해 보유하게 된 당사 및 콘텐츠 사업에 대한 투자·경영관리 경험과 이해도를 종합적으로 의미합니다. 한편, ㈜엑스가 2026년 5월 20일 당사의 제3자배정 유상증자를 통해 납입한 50억원의 재원에는 ㈜미래아이앤지 주식 및 경영권 양도대금 중 ㈜엑스에 귀속된 자금의 일부가 사용되었으며, 이는 스텔라PE가 당사에 직접 투자하거나 유상증자 대금을 제공한 것이 아니라, 해당 양도대금이 ㈜엑스에 귀속된 후 ㈜엑스가 자체적인 투자 판단에 따라 그 일부를 자기자금으로 납입한 것입니다.
상기 제3자배정 유상증자를 통한 최대주주 변경 후 당사 최대주주 지배구조도는 다음과 같습니다.
[이미지: 최대주주 변경 후 지배구조도] 원문에서 확인할 수 있어요.
한편, 당사는 독립된 코스닥 상장법인으로서 당사의 중요 경영사항에 대한 최종 의사결정 및 책임은 관련 법령, 정관 및 내부규정에 따라 당사의 주주총회, 이사회 및 대표이사에게 귀속되며, 최대주주 및 최상위 지배주주는 보유지분에 따른 주주권을 행사할 수는 있으나 당사의 개별 업무를 직접 결정하거나 집행하는 주체가 아닙니다. 당사의 최근 지배구조는 각 회사의 설립, 투자, 기업인수, 자금조달 및 최대주주 변경이 누적된 결과이며, 계열회사들의 경영상황 악화 이후 새롭게 형성된 형태가 아닙니다. 이에 따라 각 계열회사는 별도의 법인격과 사업, 자산·부채, 임직원, 거래처, 채권자 및 소수주주와 연관되어 있어, 계열회사의 지분관계를 단기간 내 일괄 정리하거나 법인을 통합하기 어려운 것이 현실입니다. 또한 지배구조 개편에는 기업가치 평가, 자금조달, 이사회·주주총회 결의, 공시 및 소수주주·채권자 보호절차 등이 수반됩니다. 현 지배구조는 각 계열회사가 사업 전문성과 책임 범위를 구분하여 독립적으로 운영되고있으며, 관계회사의 사업경험과 네트워크를 활용하여 사업 제휴 및 신규 사업기회를 검토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다만 복잡한 지배구조 자체가 수익성이나 기업가치 개선을 보장하는 것은 아니며, 계열회사 부실의 영향, 특수관계자 거래 및 경영권 변동 등의 위험도 존재합니다. 당사는 계열회사 거래 시 거래의 필요성, 거래가격의 공정성 및 당사와 주주에게 미치는 영향을 종합적으로 검토하고 관련 승인·공시절차를 준수할 예정입니다.당사 지배구조상 최상위 지배주주는 남궁견으로서, 언론에서 사용하는 "남궁견 회장"이라는 호칭은 당사가 부여한 공식 직위나 당사의 업무집행기관으로서의 지위를 의미하지 않으며, 단순히 최상위 지배주주를 통상적으로 지칭하는 표현으로서 인용되고 있는 것으로 판단됩니다. 증권신고서 제출일 현재 남궁견은 당사의 등기이사, 대표이사, 감사 또는 임직원이 아니며, 당사의 이사회 및 내부 의사결정기구에 참여하지 않고, 개별 경영활동이나 일상적인 업무집행에도 참여하지 않습니다. 또한, 당사와 근로·위임계약을 체결하지 않았으며, 당사로부터 급여, 상여금, 자문료 등 보수를 지급받고 있지 않습니다. 이에 따라 남궁견은 최상위 지배주주로서 주주권을 행사할 수 있으나, 당사의 구체적인 투자, 자금조달, 인사, 영업 및 자산거래에 관한 의사결정과 업무집행 및 그 책임은 당사의 이사회와 대표이사에게 귀속됩니다.
한편,
㈜엑스는 2026년 7월 22일과 2026년 7월 30일 당사 주식을 각각 20,727주, 102,900주를 장내에서 추가 매수하였으며, 이후 2026년 7월 28일자 이사회 결의를 통한 제3자배정 유상증자를 통해 2026년 8월 5일 당사 주식 2,645,502주를 취득하면서 정정 증권신고서 제출일 현재 총 6,039,240주(39.98%)
를 보유하고 있습니다. 또한, ㈜남산물산는 당사의 지분 1.08%를 직접 보유함과 동시에 ㈜엑스의 지분 27.20%, ㈜엑스의 최대주주(지분율 58.80%)인 ㈜온누리프로덕션의 지분 51.68%를 보유하여 당사에 실질적인 지배력을 행사하고 있습니다.
㈜엑스의 상위 지배구조를 살펴보면 ㈜온누리프로덕션이 ㈜엑스의 지분 58.80%를 보유하고 있으며, ㈜남산물산는 각각 ㈜온누리프로덕션의 지분 51.68%와 ㈜엑스의 지분 27.20%를 보유하고 있습니다.
당사의 최대주주인 ㈜엑스는 비상장회사로서 기업인수 및 투자컨설팅 업종을 영위하고 있습니다. ㈜엑스의 기본정보 및 최근 3개년 주요 재무정보는 다음과 같습니다.
| 구분 | 내용 |
| 회사명 | ㈜엑스 |
| 주소 | 서울특별시 강남구 삼성동 |
| 대표이사 | 김종순 |
| 법인등록번호 | 110111-2973041 |
| 상장여부 | 비상장 |
| 결산월 | 12월 |
| 주요 사업 | 기업인수, 투자컨설팅 |
| 최대주주 | (주)온누리프로덕션(58.80%) |
| 구분 | 2026년 1분기 | 2025년 | 2024년 | 2023년 |
|---|
| 자산총계 | 64,448 | 14,418 | 9,165 | 9,141 |
| 부채총계 | 12,606 | 98 | 13 | 21 |
| 자본총계 | 51,842 | 14,320 | 9,152 | 9,120 |
| 매출액 | - | - | - | - |
| 영업이익(손실) | (192) | (143) | (99) | (103) |
| 당기순이익(손실) | 37,521 | 1,443 | 32 | 40 |
당사의 최대주주의 최대주주인 ㈜온누리프로덕션은 비상장회사로서 엔터테인먼트 관련 사업을 영위하고 있으며, 최대주주는 ㈜남산물산입니다. ㈜온누리프로덕션의 기본정보 및 최근 3개년 주요 재무정보는 다음과 같습니다.
| 구분 | 내용 |
| 회사명 | ㈜온누리프로덕션 |
| 주소 | 서울특별시 강남구 삼성동 |
| 대표이사 | 신민규 |
| 법인등록번호 | 110111-7305249 |
| 상장여부 | 비상장 |
| 결산월 | 12월 |
| 주요 사업 | 엔터테인먼트 관련 사업 |
| 최대주주 | ㈜남산물산(51.68%) |
| 구분 | 2026년 1분기 | 2025년 | 2024년 | 2023년 |
|---|
| 자산총계 | 3,381 | 3,382 | 3,373 | 3,375 |
| 부채총계 | 2,760 | 2,760 | 2,750 | 2,750 |
| 자본총계 | 621 | 622 | 623 | 625 |
| 매출액 | - | - | - | - |
| 영업이익(손실) | (1) | (1) | (1) | (2) |
| 당기순이익(손실) | (1) | (1) | (1) | (2) |
당사의 최대주주의 특수관계인이자 ㈜온누리프로덕션의 최대주주인 ㈜남산물산는 비상장회사로서 최대주주는 개인 1인(남궁견)입니다. ㈜남산물산의 기본정보 및 최근 3개년 주요 재무정보는 다음과 같습니다.
| 구분 | 내용 |
| 회사명 | ㈜남산물산 |
| 주소 | 서울특별시 강남구 삼성동 |
| 대표이사 | 남궁견(97.98%) |
| 법인등록번호 | 161511-0002174 |
| 상장여부 | 비상장 |
| 결산월 | 12월 |
| 주요 사업 | 웨딩컨설팅 |
| 최대주주 | 남궁견(97.98%) |
| 구분 | 2026년 1분기 | 2025년 | 2024년 | 2023년 |
|---|
| 자산총계 | 58,975 | 9,959 | 9,656 | 9,152 |
| 부채총계 | 13,171 | 1,872 | 1,964 | 1,753 |
| 자본총계 | 45,804 | 8,087 | 7,692 | 7,399 |
| 매출액 | 240 | 2,049 | 2,106 | 2,267 |
| 영업이익(손실) | (116) | 214 | (349) | 518 |
| 당기순이익(손실) | 34,999 | 2,530 | 293 | 446 |
한편, 2026년 3월 31일자 언론보도에 따르면, 스텔라PE가 ㈜미래아이앤지, ㈜케이바이오, ㈜인콘, 휴마시스㈜ 및 ㈜빌리언스를 지배하고, 남궁견 회장 측이 당사, 경남제약㈜ 및 ㈜아센디오를 지배하는 구조로 개편될 예정이라는 취지의 내용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엑스 및 ㈜남산물산은 보유중인 ㈜미래아이앤지 주식 및 경영권을 스텔라PE 측에 양도하였으며, 이에 따라 ㈜미래아이앤지와 그 하위 지배구조는 스텔라PE 측으로 편입되었습니다. 이후 당사는 2026년 5월 20일 ㈜엑스를 대상으로 제3자배정 유상증자를 실시하였고, 그 결과 당사의 최대주주는 ㈜미래아이앤지에서 ㈜엑스로 변경되었습니다. 현재 당사는 '남궁견→㈜남산물산→㈜온누리프로덕션→㈜엑스→판타지오'의 지배구조에 속하고 있습니다. 반면 경남제약㈜은 ㈜빌리언스를 최대주주로 하며, ㈜빌리언스의 상위에는 휴마시스㈜ 및 스텔라PE 측 지배구조가 연결되어 있습니다. 따라서 당사와 경남제약 사이에는 직접적인 지분관계나 동일한 최상위 지배주주에 의한 법률상 지배관계가 존재하지 않습니다.
다만 당사와 경남제약은 키위제1호조합에 각각 출자하여 ㈜아센디오에 공동 투자한 경제적 관계가 있습니다. 향후 ㈜아센디오의 구체적인 경영사항은 ㈜아센디오의 이사회와 주주총회가 관련 법령 및 정관에 따라 결정하며, 키위제1호조합의 주주권 행사는 조합규약과 조합원 간 의사결정 절차에 따라 이루어집니다. 또한 ㈜아센디오는 경남제약을 대상으로 현물출자 방식의 제3자배정 유상증자를 결정하였습니다. 해당 유상증자가 법원 인가, 현물출자 이행 및 신주 발행 등 제반 절차를 거쳐 완료될 경우 경남제약이 ㈜아센디오의 직접 최대주주가 될 예정입니다. 이는 판타지오와 경남제약 사이에 직접적인 지분관계를 형성하기 위한 거래가 아니라, 경남제약이 보유한 부동산을 ㈜아센디오에 현물출자하고 그 대가로 신주를 취득하는 거래입니다.
한편, 당사는 2021년 11월 29일 제6회 전환사채를 발행하였으며, 당시 최대주주였던 ㈜미래아이앤지가 이를 전량 인수하였습니다. 이후 ㈜미래아이앤지는 2022년 11월 29일 발행조건에 따라 조기상환청구권을 행사하였고, 당사는 ㈜미래아이앤지에 해당 전환사채의 사채 원리금을 지급하였습니다. 이에 따라 양사 사이의 제6회 전환사채 관련 채권·채무관계는 종료되었습니다. 제6회 전환사채 조기상환은 ㈜미래아이앤지가 전환권을 행사하여 당사 주식을 취득하거나 지배력을 확보한 거래가 아니라, 계약상 조기상환청구권을 행사하여 투자 원리금을 회수한 거래입니다. 조기상환은 2022년 11월 29일 이루어진 반면 ㈜미래아이앤지의 경영권 양도와 당사의 최대주주 변경은 각각 2026년 3월 및 2026년 5월에 이루어졌습니다. 따라서 제6회 전환사채 조기상환과 2026년 지배구조 변경 사이에는 약 3년 이상의 시간적 간격이 있으며, 조기상환 당시 향후 ㈜미래아이앤지 경영권 매각 또는 당사의 최대주주 변경이 결정되거나 합의된 사실은 없습니다. 이에 제6회 전환사채의 조기상환은 2026년 지배구조 변경과 직접적인 관련이 없는 별도의 사채 원리금 상환거래에 해당합니다.
상기 지분구조도와 같이 당사는 복잡한 지배구조를 형성하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 최대주주 및 최상위 지배주주의 경영 환경 변화, 신규 사업 추진에 따른 자금 수요 확대 등이 발생할 경우, 상위 계층의 판단에 따라 당사 지분에 대한 처분, 담보 제공 등 지분 구조 조정이 유동적으로 이루어질 수 있습니다. 또한, 상위 지배주주 등의 경영 의사결정이나 이들에게 영향력이 있는 주요주주, 임직원 및 특수관계인의 법률 위반 행위 등이 발생할 경우, 관계기업들의 예기치 못한 재무적 손실이나 지배관계 변동으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이러한 차상위 최대주주들 간의 지배관계 변동은 결국 당사의 최대주주 변경 및 경영권 변동 위험으로 직결될 수 있습니다. 경영권이 변동될 경우 당사가 영위하는 주력 사업의 변경이나 원치 않는 사업 추가가 발생할 수 있으며, 극단적인 경우 당사 또는 상위 지배주주 등의 관리종목 지정 및 상장폐지 가능성까지 배제할 수 없습니다. 이와 같은 최대주주 및 상위 지배주주 관련 요인은 당사의 경영 전략과 영업활동 전반에 중대한 영향을 미칠 수 있으므로, 투자자께서는 이 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당사는 금번 유상증자를 일반공모 방식으로 진행하게 되며, 기존 주주들에 대한 신주인수권을 배제하고 정관의 규정에 의하여 이사회 결의로써 불특정다수를 대상으로 공모를 진행하기에 상대적으로 실권이 발생할 가능성이 높을 것으로 판단됩니다.
당사의
최대주주인 ㈜엑스는
2026년 5월 20일자로 제3자배정 유상증자를 통해 당사의 최대주주가 되었
으며, 이후 2026년 7월 22일과 2026년 7월 30일 당사 주식을 각각 20,727주, 102,900주를 장내에서 추가 매수하였으며, 이후 2026년 7월 28일자 이사회 결의를 통한 제3자배정 유상증자를 통해 2026년 8월 5일 당사 주식 2,645,502주를 취득하면서 정정 증권신고서 제출일 현재 총 6,039,240주(39.98%)를 보유하고 있
습니다.
정정
증권신고서 제출일 현재 당사의 최대주주 및 특수관계인의 주식 보유 현황 및 재무정보는 다음과 같습니다.
| [최대주주 및 특수관계인의 주식소유 현황] |
| (기준일:
정정 증권신고서 제출일 현재) | (단위: 주, %) |
| 성 명 | 관 계 | 주식의 종류 | 소유주식수 및 지분율 |
|---|
| 주식수(주1) | 지분율 |
|---|
| ㈜엑스 | 최대주주 | 보통주 | 6,039,240 | 39.98% |
| ㈜남산물산 | 특수관계인 | 보통주 | 134,953 | 0.89% |
| 계 | 보통주 | 6,174,193 | 40.87% |
| (출처: 당사 내부자료) |
| 주1) | 정정 증권신고서 제출일 현재 주식수는 2026년 4월
14일 완료된 감자효과 및 2026년 6월 11일자
및 2026년 8월 5일자로 제3자배정 유상증자를 통해 추가 상장된 3,270,111주
및 2,645,502주를 포함한 주식수입니다. |
| 구분 | 2026년 1분기 | 2025년 | 2024년 | 2023년 |
|---|
| 자산총계 | 64,448 | 14,418 | 9,165 | 9,141 |
| 부채총계 | 12,606 | 98 | 13 | 21 |
| 자본총계 | 51,842 | 14,320 | 9,152 | 9,120 |
| 매출액 | - | - | - | - |
| 영업이익(손실) | (192) | (143) | (99) | (103) |
| 당기순이익(손실) | 37,521 | 1,443 | 32 | 40 |
| 구분 | 2026년 1분기 | 2025년 | 2024년 | 2023년 |
|---|
| 자산총계 | 58,975 | 9,959 | 9,656 | 9,152 |
| 부채총계 | 13,171 | 1,872 | 1,964 | 1,753 |
| 자본총계 | 45,804 | 8,087 | 7,692 | 7,399 |
| 매출액 | 240 | 2,049 | 2,106 | 2,267 |
| 영업이익(손실) | (116) | 214 | (349) | 518 |
| 당기순이익(손실) | 34,999 | 2,530 | 293 | 446 |
당사의 최대주주 ㈜엑스의 최대주주인 ㈜온누리프로덕션의 재무정보는 다음과 같습니다.
| 구분 | 2026년 1분기 | 2025년 | 2024년 | 2023년 |
|---|
| 자산총계 | 3,381 | 3,382 | 3,373 | 3,375 |
| 부채총계 | 2,760 | 2,760 | 2,750 | 2,750 |
| 자본총계 | 621 | 622 | 623 | 625 |
| 매출액 | - | - | - | - |
| 영업이익(손실) | (1) | (1) | (1) | (2) |
| 당기순이익(손실) | (1) | (1) | (1) | (2) |
2026년 1분기말 현재 ㈜엑스는 자산총계 644억원, 부채총계 126억원, 자본총계 518억원이며, ㈜남산물산은 자산총계 590억원, 부채총계 132억원, 자본총계 458억원으로서, 금번 유상증자에 참여할만큼 자금현황이 여유롭지 않은 상태입니다. 또한, ㈜온누리프로덕션은 자산총계 34억원, 부채총계 28억원, 자본총계 6억원으로 금번 유상증자에 참여할만큼 자금현황이 여유롭지 않은 상태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엑스 및 ㈜남산물산은 지분율에 비례하여 공모에 참여할 예정입니다.
최대주주 및 특수관계인(㈜엑스, ㈜남산물산)의 지분율에 비례한 참여 예정 물량(합계 40.87%, 약 69.2억원)만으로는 금번 유상증자 목표 조달금액(169.3억원)의 약 40.87%만 충당 가능하며, 나머지 약 59.13%는 최대주주 외 투자자의 청약을 통해 조달되어야 합니다. 또한, 최대주주등의 참여는 확정된 사항이 아닌 계획에 해당하는 사항으로, 실제 청약 여부 및 배정 규모는 청약 결과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만약 실제 조달자금이 목표 금액에 미달할 경우 당사는 자금 사용 우선순위(뮤지컬→앨범→공연→드라마)에 따라 집행 규모를 축소할 예정이며, 추가 자금이 필요한 경우 제3자배정 유상증자, 전환사채 등의 조달방안을 중장기적으로 검토할 예정입니다. 이에 따라 투자자께서는 인수인이 없어 목표 미달 시 이를 확정적으로 보전해 줄 수 있는 투자주체가 없다는 점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다만, 최대주주 및 특수관계인이 청약에 참여하지 않을 경우, 최대주주 및 특수관계인의 지분율은
24.59%로 하락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최대주주 및 특수관계인의 유상증자 청약 시뮬레이션 내역은 다음과 같습니다.
| 구분 | 유상증자 전 | 최대주주 및 특수관계인미청약 시 |
|---|
| 주식수 | 지분율 | 주식수 | 지분율 |
|---|
| ㈜엑스 | 6,039,240 | 39.98 | 6,039,240 | 24.05 |
| ㈜남산물산 | 134,953 | 0.89 | 134,953 | 0.54 |
| 계 | 6,174,193 | 40.87 | 6,174,193 | 24.59 |
| (출처: 당사 내부자료) |
| 주1) | 금번 일반공모 유상증자의 청약결과 실권주가 발생하지 않는 것을 가정하였습니다. |
당사는 금번 유상증자 방식을 결정하는 과정에서 주주배정 후 실권주 일반공모 방식과 일반공모 방식 등을 검토하였습니다. 주주배정 방식은 기존 주주에게 신주인수권을 우선적으로 부여한다는 장점이 있으나, 신주배정기준일 설정, 신주인수권증서의 발행 및 거래, 구주주 청약 및 실권주 처리 등의 절차가 필요하여 자금조달에 상대적으로 장기간이 소요될 수 있습니다. 또한 당사의 최근 시가총액, 주가 변동성 및 재무상황 등을 고려할 때 구주주의 청약률과 최종 조달금액에 대한 불확실성이 존재할 수 있다고 판단하였습니다. 당사는 운영 안정과 재무구조 개선에 필요한 자금을 적시에 조달하고, 기존 주주뿐만 아니라 일반투자자에게도 동일한 조건으로 청약기회를 제공하여 투자자 기반을 확대할 필요가 있다고 판단하였습니다. 이에 따라 자금조달의 신속성, 절차의 효율성, 투자자 접근성 및 시장상황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하여 이사회 결의를 통해 일반공모 방식을 선택하였습니다. 금번 일반공모 방식은 특정 주주에게 유리한 조건을 부여하거나 특정인의 지분 확대를 목적으로 결정된 것이 아닙니다.
최대주주인 ㈜엑스와 ㈜남산물산은 금번 일반공모에 각자의 보유 지분율에 상응하는 수준으로 참여할 의사를 표명하였습니다. 당사는 필요한 경우 구체적인 청약 예정금액 등을 포함한 참여확약서를 제출받아 그 내용을 증권신고서에 반영할 예정입니다. 다만, 일반공모 방식에서는 최대주주 등에게 별도의 신주인수권 또는 우선배정권이 부여되지 않으며, 최대주주 등도 일반투자자와 동일한 조건 및 절차에 따라 청약하게 됩니다. 따라서 최종 청약 및 배정 결과에 따라 최대주주의 지분율이 변동될 수 있습니다. 금번 일반공모에는 미청약주식 전부를 인수하기로 약정한 잔액인수인이 없으므로, 시장상황, 당사의 주가 변동 및 투자수요 등에 따라 모집예정금액 전액이 조달되지 않을 가능성이 있습니다. 실제 조달금액이 모집예정금액에 미달하는 경우 당사는 자금사용 항목의 중요성과 지급시기를 고려하여 필수 운영자금 및 지급기일이 확정된 자금을 우선 집행하고, 일부 사업비 및 투자비의 집행시기 또는 규모를 조정할 예정입니다. 이후 부족자금에 대해서는 자체자금 및 영업활동을 통해 발생하는 현금흐름의 활용, 금융기관 차입, 보유자산의 매각·유동화, 전략적 투자자 유치 또는 제3자배정 유상증자 등 추가적인 자금조달 방안을 검토할 예정입니다. 다만 이러한 대체조달 방안은 향후 시장상황, 당사의 재무상태 및 이사회 결의 등에 따라 결정될 사항으로서 현재 구체적으로 확정된 것은 없습니다.
최대주주 및 관련 주주는 당사의 시가총액, 재무상황 및 금번 자금조달의 필요성을 고려하여 각자의 보유 지분율에 상응하는 수준으로 일반공모에 참여할 의사를 표명하였습니다. 이는 당사의 경영안정 및 재무구조 개선을 지원하기 위한 책임경영의 일환입니다. 또한, 최대주주 및 관련 주주는 당사의 재무구조 개선과 기업가치 제고를 위한 주요 의사결정에 책임 있게 참여하고, 당사의 자금이 최대주주, 최상위 지배주주 또는 계열회사의 이익을 위하여 부당하게 사용되지 않도록 이사회 중심의 의사결정 및 내부통제 절차를 준수할 예정입니다. 특수관계인 또는 계열회사와의 거래에 대해서는 거래의 필요성, 거래조건의 적정성 및 당사의 이익에 부합하는지 여부를 사전에 검토하고 관련 법령, 정관 및 내부규정에 따른 이사회 의결 등 필요한 절차를 거칠 예정입니다. 또한, 공모 결과가 예상에 미달하는 경우 당사는 자금수요, 시장상황 및 최대주주 등의 자금여력을 종합적으로 고려하여 추가적인 경영안정 지원방안을 협의할 예정입니다. 다만 최대주주 등이 미청약금액 전액을 부담하거나 추가 자금을 지원하기로 확약한 것은 아니며, 구체적인 지원 여부, 방식 및 규모는 향후 제반 여건을 고려하여 별도로 결정될 예정입니다.
당사의 최대주주 및 특수관계인은 안정적인 경영권 유지를 위해 매년 주주명부를 모니터링하고, 주식대량보유상황보고서 공시에 대해서도 지속적으로 점검하는 등 경영권 방어를 위한 준비를 이어갈 계획입니다. 그러나 이러한 조치에도 불구하고 향후 적대적 M&A나 외부의 경영권 취득 시도 등에 노출될 가능성은 여전히 존재합니다. 이에 따라 최대주주 변경 가능성이 발생할 경우 경영권 안정성이 저하되거나 당사의 대외 신뢰도가 훼손되는 등 장기적인 성장과 발전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 또한, 상기의 일반공모 유상증자 시나리오는 청약분만큼 배정을 받는다는 전제하에 이루어진 것으로, 일반공모의 특성 상 최대주주는 경쟁률에 따라 청약분만큼 배정받지 못할 가능성을 배제할 수 없습니다. 투자자들께서는 금번 일반공모의 특성상 최대주주가 청약을 하더라도 청약분 만큼 배정을 받지 못할 가능성이 존재함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최근 증권신고서 제출일 이후 2026년 7월 9일자 언론 보도에서 당사 지배구조상 최상위 지배주주인 남궁견에 대해 휴마시스 소액주주 등으로부터 업무상 횡령·배임 및 자본시장법 위반 등의 혐의로 고소되었다는 내용이 보도된 바 있습니다. 관련 고소 및 언론보도에는 계열회사 투자와 자금운용의 적정성, 계열회사 간 자금순환, 미공개중요정보 이용, 부정거래 및 시세조종 등 주가조작 관련 의혹이 포함된 것으로 파악됩니다.다만 위 내용은 고소인 측의 주장 및 혐의에 해당하며, 정정 증권신고서 제출일 현재 남궁견 또는 관련인의 업무상 횡령·배임, 시세조종, 미공개중요정보 이용 또는 부정거래 등 위법행위가 수사기관이나 법원의 판단을 통해 확인되거나 확정된 사실은 없습니다. 남궁견과 김성곤 전 휴마시스 대표는 관련 내용이 사실과 다르다는 입장에서 2026년 7월 14일 관련 의혹을 제기한 주주를 무고, 개인정보보호법 위반 및 정보통신망법상 명예훼손 혐의로 형사고소하였습니다. 남궁견 측은 해당 주주가 실체 없는 주장을 근거로 횡령ㆍ배임 고소를 제기하고 이를 일부 언론에 배포하였다는 입장입니다. 증권신고서 제출일 현재 검찰의 기소 여부는 결정되지 않은 걸로 확인하였으나, 원 고소 사건(횡령ㆍ배임 관련) 및 무고 관련 고소 사건 모두 수사가 진행 중인 단계로서, 관련 사실관계는 향후 수사 및 고소 절차 진행 경과에 따라 확인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한편, 해당 사건은 휴마시스의 투자 및 자금집행에 관한 것으로, 당사의 재무제표, 자산, 부채 또는 손익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치는 사항은 아닙니다.
한편, 남궁견은 최상위 지배주주로서 당사의 중요 의사결정에 직·간접적으로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 다만, 당사의 자금조달, 주요 투자, 자산의 취득·처분 및 특수관계인 거래 등 경영상 중요한 사항은 관련 법령, 정관 및 내부규정에 따라 이사회의 심의·의결을 거쳐 결정되며, 대표이사는 이사회 의결사항과 내부 결재절차에 따라 관련 업무를 집행하고 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최상위 지배주주 또는 특수관계인이 부당한 영향력을 행사하거나 당사의 내부통제가 적절히 작동하지 않을 경우 회사자금의 부당한 사용, 계열회사에 대한 부당지원, 미공개중요정보 이용, 부정거래 또는 시세조종 등 자본시장법 위반행위가 발생할 가능성을 완전히 배제할 수 없습니다. 또한 관련 수사 및 재판 결과에 따라 당사와 계열회사에 대한 시장 신뢰 저하, 주가 변동성 확대, 감독기관의 추가 조사, 자금조달 여건 악화, 사업 추진 차질 및 회사와 주주가치 훼손이 발생할 수 있으므로 투자자께서는 이 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3. 기타위험
최근 금융감독기관 등의 관리감독기준이 엄격해지고 있는 상황으로 관련 규정을 위반할 경우 주권매매정지, 관리종목지정, 투자주의환기종목 지정, 상장폐지실질심사, 상장폐지 등의 조치가 취해질 수 있습니다. 향후 감독기관으로부터 당사가 현재 파악하지 못한 제재가 부과될 경우 주가하락 및 유동성(환금성)제약 로 인해 투자금전액손실이 발생될 수 있습니다. 투자자 여러분들께서는 관련 규정을 충분히 검토하신 후 투자에 임해주시기 바랍니다. 상세 내용은 본 증권신고서 "제1부. - III.투자위험요소 - 2. 회사위험 - 카. 실적악화에 따른 투자주의 환기종목, 관리종목, 상장폐지 관련 위험" 부분을 참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특히, "코스닥시장 상장규정 제28조(관리종목), 코스닥시장 상장규정 제38조(상장의 폐지) 및 코스닥시장 상장규정 제38조의2(실질심사위원회의 심사 등"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자세한 금융관련 법규는 "국가법령정보센터(http://law.go.kr)", "금융감독원 금융법규서비스(http://fss.or.kr)", "KRX법규서비스(http://law.krx.co.kr)" 등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또한 2025년 2월 27일, 금융감독원은 기업공개(IPO), 유상증자 주관 업무 관련하여 16개 증권사와 간담회를 갖고 주관 업무 관련 불공정거래 및 위규 행위에 대해 엄정하게 대응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주주권익 훼손 우려가 있는 유상증자에 대해서는 증권신고서가 주주와의 공식적 소통 창구가 될 수 있도록 심사 절차 및 기준을 정비하고 이를 공개하였습니다. 특히, △ 주주 가치 희석화, △ 일반주주 권익 훼손 우려, △ 주관사의 의무 소홀 등 7개 사유 중 하나에 해당하는 경우 '중점심사 유상증자' 대상으로 선정해 유상증자의 당위성, 의사결정 과정, 이사회 논의 내용, 주주 소통계획 등 기재 사항을 집중심사한다고 밝혔습니다.
[이미지: 중점심사 유상증자 심사절차] 원문에서 확인할 수 있어요.
| 대분류 | 소분류 | 선정기준 |
|---|
| 주식가치 희석화 우려 | ① 증자비율 | 증자규모 및 증자비율 등 고려 |
| ② 할인율 | 증자규모 및 할인율 등 고려 |
| 일반주주 권익훼손 우려 | ③ 신사업투자 등 | 자금사용목적의 타법인출자 또는 신규사업 연관성 고려 |
| ④ 경영권 분쟁발생 | 경영권 분쟁 소송이 진행되었거나 진행중 |
| 재무위험 과다 | ⑤ 한계기업 등 | 최근 3년 연속 재무실적 부실 또는 재무구조 악화 등 |
| 주관사의 주의의무 소홀 | ⑥ IPO 실적 과다 추정 | IPO 후 실적 괴리율 등 고려 |
| ⑦ Due Diligence 소홀 | 다수의 정정요구를 받은 주관사의 인수ㆍ주선 참여 |
중점심사 유상증자 지정 사유로는 크게 6가지가 있으며, 공통 심사항목 1가지와 개별 심사항목 5가지가 존재합니다. 공통 심사항목으로는 1) 유상증자의 당위성 및 의사결정과정, 2) 이사회 논의 여부와 그 논의 내용, 3) 소액주주의 이해 고려여부, 4) 주주 보호 방안 관련 개선계획, 5) 기업실사 수행의 합리성 등이며 제출 후 일주일 내에 중점 심사항목 위주 집중심사를 진행하고, 최소 1회 이상 대면협의를 할 예정입니다.
증권신고서 제출일 현재 당사는 중점심사 대상에 지정됐는지 그 여부를 알 수 없으나, 중점심사 대상 선정을 가정한 주요 심사항목에 대한 내용은 다음과 같습니다.
1. 공통항목
가) 주주배정 유상증자 당위성당사가 금번 진행하는 유상증자는 일반공모 방식으로 진행됩니다. 이는 최근 가장 보편적으로 사용되는 유상증자 방식 중 하나인 주주배정 후 실권주 일반공모 방식의 유상증자가 기존 주주들에게 우선적인 청약의 기회를 제공하고 미달된 잔여 주식에 대하여 일반공모를 실시함으로서 실권 발생의 가능성을 최소화하는 것과 달리, 기존 주주들에 대한 신주인수권을 배제하고 정관의 규정에 의하여 이사회 결의로써 구주주를 포함한 불특정다수를 대상으로 일반공모를 진행하기에 상대적으로 실권이 발생할 가능성이 높다고 볼 수 있습니다.
금번 유상증자는 인수인이 모집물량 전부를 인수하는 구조가 아니라 모집주선 방식으로 진행됩니다. 이는 당사의 자금조달 규모, 시장여건 및 모집 가능성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한 결과이며, 모집주선인은 투자자 모집 및 청약 절차를 지원하되 미청약 물량을 인수하지 않습니다. 다만 금번 유상증자는 「자본시장과 금융투자업에 관한 법률」에 따른 증권신고서 제출, 투자설명서 공시 및 청약 절차 등 일반공모 증자에 적용되는 공시 및 투자자 보호 절차는 동일하게 적용되며, 모집주선 방식이라는 이유만으로 투자자에게 제공되는 공시의무나 투자자 보호장치가 달라지는 것은 아닙니다. 다만 인수인이 미청약 물량을 인수하는 총액인수 방식과 달리 모집주선 방식에서는 미청약 물량이 발생할 수 있다는 차이가 있습니다.
당사는 유상증자를 통한 자금조달을 위해 다양한 방법을 모색하였으나, 제3자 배정, 주주우선공모, 주주배정공모 방식의 유상증자는 투자자 탐색 또는 주주배정을 위한 절차 및 구주주청약 진행등 유상증자에 소요되는 기간이 3개월 이상 소요될것으로 예상되어 실권이 발생할 가능성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상대적으로 짧은 기간에 자금조달이 가능한 일반공모방식의 유상증자를 진행할것으로 결정하였습니다.
특히, 당사는 2026년 상반기부터 콘텐츠 제작 및 매니지먼트 사업 운영에 필요한 운영자금 확보와 드라마 제작 일정, 아티스트 활동 지원, 단기 유동성 관리 및 시가총액 기준 상장유지요건 강화 등 자본시장 환경 변화에 대응하기 위한 자금조달의 필요성을 인식하였습니다. 특히, 당사는 2026년 5월 20일 제3자배정 유상증자(50억원) 납입을 완료하고 최대주주가 변경된 이후, 2026년 5월 26일 특수관계자가 보유하던 제7회 전환사채(130억원)를 만기 전 전량 취득하는 과정에서 자기자본 15,074백만원이 유출됨에 따라, 당초 계획하였던 뮤지컬ㆍ앨범ㆍ공연ㆍ드라마 등 콘텐츠 라인업 전반의 제작비를 기존 보유자금만으로는 충당하기 어렵다는 점을 인식하게 되었습니다. 이후 다양한 자금조달 방안을 검토하였으나, 주주배정 방식은 증권신고서 제출, 신주인수권 발행 및 청약 등 절차로 인해 통상 3개월 이상이 소요되어 회사가 필요로 하는 자금조달 시기에 대응하기 어렵다고 판단하였습니다. 또한, 인수 방식은 인수위험에 대한 프리미엄이 수수료에 반영되어 통상 모집주선 대비 높은 수수료율이 적용되나, 당사는 발행제비용을 최소화하여 순조달금액을 극대화할 필요가 있다고 판단하였습니다(모집주선수수료 1.5% 적용). 그리고 당사가 채택한 일반공모(모집주선) 방식은 국내 소형 상장법인의 일반공모 유상증자에서 통상적으로 활용되는 구조로, 인수인을 두지 않는 대신 그에 따른 자금조달 불확실성 위험을 투자위험요소에 명확히 기재하여 투자자의 투자판단에 반영하도록 하였습니다. 이에 따라 당사는 신속한 자금조달이 가능한 일반공모 방식을 선택하였으며, 자금조달 필요성을 인식한 이후 경영기획 및 재무 담당 부서를 중심으로 추가 자금조달 방안에 대한 내부 검토에 착수하였으며, 2026년 4월 20일부터 모집주선회사인 SK증권㈜과 기업실사(매출현황, 지배구조, 특수관계자 거래 등에 대한 인터뷰 및 재무제표 검토)를 진행하였습니다. 실사 결과 및 자금 사용목적별 소요금액ㆍ집행시기를 반영한 세부 자금운용계획을 수립한 후, 2026년 7월 6일 이사회 결의를 통해 금번 일반공모 유상증자(169.3억원, 증자비율 80.25%, 할인율 10%)를 최종 결정하고 동일자 증권신고서를 제출ㆍ공시하였습니다.
이와 같이 금번 유상증자는 인수인 없이 모집주선 방식으로 진행되며, 이에 따라 SK증권㈜은 「자본시장법」상 인수업무를 수행하지 아니하고 청약 접수ㆍ배정 등 모집에 관한 사무만을 대행합니다. 인수 방식(총액인수ㆍ잔액인수)과 달리 모집주선 방식에서는 미청약분(실권주)에 대하여 누구도 취득의무를 부담하지 아니하므로, 청약 미달 시 예정 조달금액에 미달할 위험이 있습니다. 또한 「자본시장법」제125조에 따라 인수인은 증권신고서ㆍ투자설명서의 중요사항 부실기재에 대하여 발행인과 연대하여 손해배상책임을 부담하는 반면, 모집주선인인 SK증권㈜은 동 조항상 인수인에 해당하지 아니하여 원칙적으로 이러한 손해배상책임의 직접 당사자가 아닙니다. 당사는 최근의 재무적 불확실성 등을 고려할 때 인수인을 통한 총액인수 계약 체결이 현실적으로 어려운 상황임을 종합적으로 고려하여 모집주선 방식을 채택하였으며, 투자자께서는 이러한 구조상 자금조달의 불확실성 및 인수인 부재에 따른 투자자 보호 수준의 차이를 충분히 이해하신 후 투자 결정을 하시기 바랍니다.
만일 대규모 미청약주의 발생으로 당사가 예상하는 공모예정금액보다 적은 금액이 모집되거나 자금조달에 실패 할 경우, 사업계획 및 재무개선 계획 등 자금의 사용목적에 차질을 빚을 수 있으며 향후 수익성 회복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또한 당사가 예상한 공모 예정금액보다 적은 금액이 모집 되었을 시, 모집된 금원을 바탕으로 우선순위 계획에 따라 자금을 사용할 예정이며, 추가적인 자금 조달이 필요 할 시, 시장상황을 고려하여 중장기적으로 금융기관 차입금 추가 차입, 제3자배정 유상증자 및 전환사채 발행등의 다양한 방안을 고려할 예정입니다.
당사는 운영자금을 사용하기 위한 금번 유상증자 자금조달 방안 이외에 다음과 같은 조달 방안들을 고려해 보았으며, 선택되지 않은 사유는 다음과 같습니다.
① 채권 발행 및 금융권 차입을 통한 자금 조달당사는 금번 자금조달 방안을 검토하는 과정에서 사채 발행 및 금융기관 차입을 우선적으로 고려하였으나, 최근 상승한 금리수준으로 인해 이자비용이 크게 증가하여, 이로 인해 수익성 저하 및 재무안정성 훼손으로 이어질 수 있는 리스크로 판단하였습니다.또한, 차입금 의존도가 높아질 경우 유동성 리스크가 확대될 우려가 있어 대규모 차입을 통한 자금 조달은 재무적 부담을 가중시킬 가능성이 높아 장기적인 운영자금 확보 수단으로는 적합하지 않은 것으로 판단하였습니다. 이에 따라 당사는 차입 중심의 자금 조달보다는 자본성 자금 확보를 통해 이자비용 부담을 근본적으로 완화하고 재무구조를 안정화하며, 중장기적인 사업 성장 기반을 마련하는 것이 보다 합리적인 방안이라고 판단하였습니다.
추가적으로 담보 제공을 통한 차입을 고려하였으나, 2026년 3월말 현재 당사가 보유중인 유형자산은 차량운반구 등으로 구성되어 있어 담보 제공 가능한 유형자산 여력이 없는 상황임에 따라 담보 제공을 통한 차입 또한 선택하지 않았습니다.
② 사모 주식연계채권을 통한 자금 조달당사는 자금조달 방안을 검토하는 과정에서 사모 주식연계채권(전환사채, 신주인수권부사채 등)을 통한 자금조달도 함께 고려하였습니다. 다만, 다음과 같은 리스크로 인하여 해당 방안을 제외하였습니다.
첫째, 주식연계채권은 발행 시점의 전환가액 할인 및 리픽싱(전환가액 조정) 조건 부여가 일반적이며, 이는 향후 과도한 주식가치 희석을 야기할 수 있습니다. 특히, 채권자의 전환권 행사에 따라 불확실한 시점에 대규모 물량이 시장에 나오게 되는 오버행 리스크가 상존하며, 이는 기존 주주의 권익을 침해할 우려가 있는 것으로 판단하였습니다.둘째, 주식연계채권은 전환 전까지 부채로 인식되어 추가적인 이자비용을 발생시킬 뿐만 아니라, 주가 변동에 따른 파생상품 평가손익 계상으로 당기 손익의 변동성을 확대시키는 회계적 부담이 존재합니다.셋째, 당사는 2022년 11월 제7회차 전환사채 130억원을 발행하였으며, 증권신고서 제출일 현재 미상환 전환사채는 130억원으로서, 2026년 5월 26일 사채권자와 별도 합의에 따른 조기상환으로 만기전 사채 130억원을 취득하였습니다. 만기전 사채를 전액 취득한 상황에서 추가적인 주식연계채권을 발행하는 것은 재무 건전성을 다시 저해하고 시장의 신뢰를 훼손할 가능성이 높다고 판단하였습니다.
한편, 당사는 만기 전에 취득하여 보유하고 있던 제7회 전환사채와 관련하여, 2026년 7월 27일 이사회에서 해당 전환사채 전량의 소각을 결의하고 2026년 7월 28일 전량 소각을 완료하였습니다. 제7회 전환사채의 소각 완료에 따라 해당 전환사채의 재매각 및 전환권 행사 가능성은 소멸하였으며, 제7회 전환사채로 인한 추가 신주 발행 및 기존 주주의 추가적인 지분희석 위험도 해소되었습니다. 한편, 정정신고서 제출일 현재 당사는 신규 전환사채 발행과 관련하여 구체적으로 결정한 사항이 없습니다. 향후 추가적인 자금조달이 필요한 경우에는 당사의 재무상황, 자금조달 목적 및 규모, 상환부담, 기존 주주의 지분희석 가능성, 시장에 미치는 영향 및 다른 자금조달 수단의 활용 가능성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하여 신중하게 검토할 예정입니다.
결과적으로 당사는 리픽싱 및 오버행 리스크를 수반하는 부채성 조달보다는 재무구조의 근본적인 체질 개선을 도모하고 기존 주주에게 성장의 가치를 우선 배분할 수 있는 자본성 자금 확보 방식이 주주 가치 보호 측면에서 가장 적합한 방안이라고 확신하게 되었습니다.
③ 제3자배정 유상증자를 통한 자금조달
당사는 자금조달 방안을 검토하는 과정에서 제3자배정 유상증자 방식도 함께 고려하였습니다. 다만, 제3자배정 유상증자의 경우 특정 투자자를 대상으로 한 할인 발행이 불가피하여 기존 주주의 지분 희석 및 주주가치 훼손 가능성이 존재하는 것으로 판단하였습니다. 또한, 2026년 5월 12일자 이사회 결의를 통해 제3자배정 유상증자를 통해 50억원을 조달하면서 최대주주가 변경되었으며, 추가적인 제3자배정 방식의 자금조달은 기존 주주 보호 및 시장 신뢰 측면에서 신중한 접근이 필요하다고 판단하였습니다
금번 일반공모 유상증자는 정관 규정에 근거하여 이사회 결의만으로 기존 주주의 신주인수권을 배제하고 진행되는 방식으로, 기존 주주에게 우선적 청약권(우선배정)이 주어지지 않는다는 점에서는 제3자배정 방식과 마찬가지로 주주배정 후 실권주 일반공모 방식 대비 구주주 보호가 약하긴 합니다. 다만 아래와 같이 신주인수권 배제라는 공통점에도 불구하고, 양 방식은 다음과 같은 본질적 차이가 있습니다.
| 구분 | 제3자배정 유상증자 | 일반공모(모집주선) 유상증자 |
|---|
| 청약 대상 | 이사회가 사전에 지정한 특정인(경영진 관련자ㆍ전략적 투자자 등)에 한정 | 불특정 다수(기존 주주 포함 누구나 참여 가능) |
| 기존 주주의 참여 가능성 | 지정된 자 외에는 원천적으로 청약 자체가 불가능 | 우선권은 없으나 기존 주주도 다른 투자자와 동일한 조건으로 청약 참여 가능 |
| 지분ㆍ경영권 집중 효과 | 특정 소수에게 지분이 집중되어 최대주주ㆍ경영권 변경으로 직결되기 쉬움(실제 2026.5.20 사례) | 다수 투자자에게 분산 배정되어 특정인에게 지배력이 집중되지 않음 |
| 발행가액 산정 규제 | 「자본시장법 시행령」제176조의3에 따라 기준주가의 90% 이상(통상 10% 이내 할인)으로 제한/특정인에게의 저가 발행 방지 규제이나, 시장 전체의 수요를 반영하지 않음 | 「증권의 발행 및 공시 등에 관한 규정」제5-16조ㆍ제5-18조에 따라 청약일 전 산정 기준주가에서 최대 30% 할인 가능하되, 모든 청약자에게 동일한 가격이 적용되고 청약경쟁률 등 시장 수요가 반영됨 |
| 절차의 개방성ㆍ투명성 | 이사회 결의 및 정관 근거만으로 신속하게 특정인 대상 실행 가능, 시장 공개경쟁 절차 없음 | 증권신고서 제출ㆍ금융위 심사(효력발생기간)ㆍ모집주선인(투자중개업자)을 통한 다수 투자자 대상 청약 절차를 거쳐야 함 |
| 희석 효과의 귀속 | 희석 이익이 특정 소수(대상자)에게 편중되어 귀속 | 청약 결과에 따라 다수 투자자에게 분산되어 특정인에게 편중되지 않음 |
| 보호예수(락업) | 최대주주 등 특수관계인 대상 시 통상 1년 보호예수 부과 | 보호예수 의무 없음 |
당사가 제3자배정 방식에 대하여 기존 주주 보호 및 시장 신뢰 측면에서 신중한 접근이 필요하다고 언급한 것은, 특정 투자자에게만 신주를 배정하는 경우 발행 대상자의 선정 적정성, 발행가액의 공정성 및 기존 주주의 지분 희석에 대한 우려가 제기될 수 있기 때문입니다. 반면 일반공모 방식 역시 기존 주주에게 신주인수권이 부여되지 않는다는 점에서 지분 희석이 발생하는 것은 동일합니다. 일반공모 방식 역시 주주배정 방식과 달리 기존 주주에게 보유주식 수에 비례한 신주인수권을 우선 부여하지 않으므로, 기존 주주가 공모에 참여하지 않거나 청약수량을 충분히 배정받지 못하는 경우 지분율과 의결권이 희석될 수 있습니다. 따라서 일반공모 방식도 발행규모, 발행가액 및 할인율 등에 따라 기존 주주의 경제적·의결권상 이익에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 그러나 일반공모는 특정인을 대상으로 하지 않고 일반 투자자에게 동일한 조건으로 청약 기회를 제공하는 방식으로, 기존 주주를 포함한 불특정 다수의 투자자에게 동일한 조건으로 신주 청약기회를 부여하고, 공모절차와 증권신고서를 통해 발행조건, 자금사용 목적 및 투자위험을 공개한다는 점에서 특정 제3자에게 신주를 직접 배정하는 제3자배정 방식과 차이가 있습니다. 기존 주주를 포함한 불특정 다수의 투자자에게 동일한 조건으로 신주 청약기회를 부여하고, 공모절차와 증권신고서를 통해 발행조건, 자금사용 목적 및 투자위험을 공개한다는 점에서 특정 제3자에게 신주를 직접 배정하여 발행 대상자의 형평성 및 특혜 논란이 상대적으로 적다는 차이가 있습니다. 제3자배정 방식은 이사회가 사전에 선정한 특정인에게 신주인수권을 부여하므로, 특정인의 지분율 상승, 최대주주 변경 또는 지배력 강화로 이어질 가능성이 상대적으로 높습니다. 이에 따라 상법상 정관에 근거가 있어야 하고 신기술 도입, 재무구조 개선 등 회사의 경영상 목적을 달성하기 위해 필요한 경우에 한하여 허용됩니다. 반면 일반공모 방식은 특정인을 배정대상자로 예정하지 않고 불특정 다수의 청약 결과와 사전에 정해진 배정기준에 따라 신주가 배정되므로, 특정인에 대한 선택적 이익 제공이나 지배력 부여 위험은 상대적으로 낮습니다. 그러나 일반공모 역시 기존 주주의 우선청약권을 보장하는 방식은 아니며, 대규모 신주발행과 할인발행에 따른 지분가치 및 의결권 희석 위험이 존재합니다.
따라서 당사는 기존 주주의 희석 효과를 충분히 인식하고 있으나, 신속한 자금조달의 필요성과 특정 투자자에게 유리한 조건을 부여하지 않고 일반투자자와 기존 주주에게 공개적으로 청약기회를 제공하며, 증권신고서 등을 통해 자금사용 목적과 투자위험을 투명하게 공개한다는 점을 종합적으로 고려한다는다는 점을 종합적으로 고려하여 일반공모 방식을 선택하였습니다. 즉, 두 방식 모두 기존 주주의 지분 희석은 발생할 수 있으나, 제3자배정은 특정 투자자에 대한 배정이라는 특성이 있는 반면, 일반공모는 불특정 다수의 투자자에게 동일한 조건으로 참여 기회를 제공한다는 점에서 차이가 있습니다.
결국, 상기의 자금조달 방안 검토 과정을 거쳐 당사는 일반 투자자에게도 참여 기회를 제공할 수 있는 일반공모 방식의 유상증자를 추진하는 것이 주주 권익 보호와 자금조달 안정성 확보 측면에서 가장 적절하다고 판단하여 유상증자를 통한 자금조달 결정이 이루어졌습니다.나) 이사회 논의 여부와 그 논의 내용
당사는 금번 유상증자 결정에 대해 관련 내용들이 이사회 결의 시 충분하게 논의가 되었고, 1) 자금사용목적에 맞춰진 유상증자의 배경, 2) 타 자금조달방안의 대안 및 3) 유상증자의 조건(증자비율, 할인율 등)이 구체적으로 논의 되었습니다. 그 결과 금번 유상증자는 가결되었습니다.본 건 유상증자 결의 과정에서 이사회는 보고기간 말 현재 기준으로 보유 중인 현금성자산 및 단기금융자산의 규모, 해당 자금의 실제 활용 가능 범위, 투자 이후 유지가 필요한 최소 유동성 수준, 매출 확대에 따른 운영자금 확보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하였습니다. 특히, 이사회는 보고기간 말 기준 일정 수준의 현금성자산을 보유하고 있더라도 예정된 투자 및 집행계획 등을 고려할 때 보유자금만으로는 대응에 한계가 있을 수 있다는 점을 고려하였습니다.
당사는 2026년 5월부터 향후 사업계획과 자금수지를 기초로 유상증자 필요성을 검토하였으며, 재무·사업 담당부서가 보유 유동성, 예정 지출액, 콘텐츠 제작비 및 매니지먼트 운영자금 등을 분석하여 2026년 7월 6일 이사회에 보고하였으며, 이사회가 이를 최종 심의하였습니다. 이사회는 기준일 현재 현금 및 현금성자산과 단기금융자산 합계 251.7억원 중 세금, 제작비, 아티스트 정산금 및 기타 예정 지출액을 제외한 실제 가용자금이 약 16.3억원인 것으로 검토하였습니다. 또한 매출채권 회수기간과 비용 선투입 구조를 고려하여 최소 24개월분의 운영자금인 192억원을 유지할 필요가 있다고 판단하였습니다. 이사회는 보유자금 활용, 투자 일정 조정, 차입 및 전환사채 발행 등 대체방안도 함께 검토하였으나, 보유자금을 모두 사용할 경우 유동성 대응력이 저하되고 부채성 조달은 이자와 상환 부담이 발생할 수 있다고 보았습니다. 이에 최소 유동성을 유지하면서 향후 콘텐츠 제작 및 매니지먼트 사업에 필요한 자금을 확보하기 위해 일반공모 유상증자를 추진하기로 결정하였습니다.
그 결과 이사회는 금번 유상증자가 단기적인 유동성 보강 목적이 아니라 중장기 성장기반을 확보하기 위한 필요 자금을 조달하는 성격을 가지며, 그 규모나 방식 또한 재무안정성, 주주보호 및 조달구조의 적정성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한 합리적인 수준이라고 판단하였습니다.
당사는 금번 유상증자를 통해 169.3억원의 자금을 조달하여 운영자금으로 사용할 계획입니다. 당사는 금번 유상증자를 통하여 조달하는 자금을 해당 목적으로 사용하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며 이외 다른 목적으로는 사용하지 않을 예정입니다. 자금 사용에 대한 구체적인 내용은 "V. 자금의 사용목적"에 상세히 기재하도록 하겠습니다.
다) 주주 권익 보호를 위한 회사정책당사는 반복되는 자금조달로 인해 주주가치 희석화 우려 및 앞으로의 회사 발전 방향 등 시장에서 제기되는 문제들에 대해 명확한 비전을 제시하여 지속적으로 주주 소통을 강화할 예정입니다. 금번 유상증자 대금을 목적에 맞게 사용하여 당사의 경쟁력을 강화할 예정이며, 이를 통해 기업 가치 상승을 유도하여 중장기적으로 주주 가치를 극대화하도록 노력할 예정입니다. 또한 금번 유상증자와 관련된 주요 일정, 세부 사항, 목적 및 필요성을 투명하게 제공할 예정입니다.
당사는 유상증자를 포함한 주요 경영 의사결정에 있어 주주 권익 보호와 시장의 신뢰 확보를 최우선 가치로 삼고 있습니다. 주주의 알 권리를 보장하고 소통을 강화하기 위해 다양한 정책을 마련하고 있으며, 유상증자 이후에도 지속적인 소통 채널의 다각화를 통해 기업가치 제고와 주주가치 극대화를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할 예정입니다.당사는 2026년 07월 06일 증권신고서 공시 직후 유상증자의 목적 및 자금조달의 필요성 등을 담은 주주서한을 당사 홈페이지(http://www.fantagio.kr)에
게시하였습니다.
당사는 다수의 소액주주분들이 금번 유상증자에 대한 당사의 입장을 확인하실 수 있게 홈페이지에 상기의 주주서한을 공고하였습니다. 주주서한에서는 금번 유상증자에 대한 필요성과 자금사용용도에 대해 전달드렸습니다. 또한, IR 담당자와의 유선 핫라인을 구축하여 개인 주주의 유선 의견청취를 진행고자 합니다. 앞으로도 유상증자 추진 과정에서 변동 사항이 발생할 경우 주주서한, 홈페이지, 보도자료, 간담회 등을 통해 즉시 정보를 제공할 계획이며 이러한 주주 소통을 지속하여 주주 신뢰를 제고할 계획입니다.
당사는 주주 소통 강화, IR 활동 수행 등 주주의 신뢰 제고를 위한 일련의 정책을 마련하였으며, 주요 내용은 다음과 같습니다.
② 주주 소통 강화
당사는 유상증자와 관련하여 주주서한, 회사 홈페이지, 이메일, 전화 등 다양한 커뮤니케이션 채널을 활용하여 주주와의 정보 공유를 강화하고 있습니다. 이를 통해 소액주주, 기관투자자, 외국인 투자자 등 모든 주주가 유상증자의 목적, 자금사용 계획, 향후 성장전략 등 주요 정보를 보다 용이하게 확인할 수 있도록 하고 있습니다.
당사는 그동안 정기·수시 공시, 사업보고서 및 분·반기보고서 제출, 실적 및 주요 경영현황 공시, 주주총회 개최 등을 통해 주주와 투자자에게 당사의 경영현황과 주요 의사결정 사항을 지속적으로 안내하여 왔습니다. 당사는 금번 유상증자와 관련하여 증권신고서 및 주요사항보고서 등 관련 공시를 통해 유상증자의 배경, 자금조달 목적 및 자금사용계획 등을 공시하였습니다. 다만, 현재 모집 절차가 진행 중인 점을 고려하여 특정 투자자에게 미공개 중요정보를 제공하거나 개별 투자판단에 영향을 줄 수 있는 정보는 제공하지 않았습니다. 당사는 향후에도 주요 경영현황, 자금 집행 현황 및 사업 진행 상황 등을 관련 법령에 따라 성실히 공시하고, 투자자 문의에 적극 대응하는 등 주주와의 소통을 지속적으로 강화할 계획입니다. 또한 조달자금의 사용 내역과 주요 사업 추진 경과를 투명하게 공시하여 투자자의 이해를 높이고 시장과의 신뢰를 제고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당사는 유상증자를 포함한 주요 경영 의사결정에 있어 주주의 권익 보호와 시장의 신뢰 확보를 최우선 가치로 삼고 있습니다. 주주의 권리를 보장하고 소통을 강화하기 위해 다양한 정책을 마련하고 있으며, 유상증자 이후에도 지속적인 소통 채널의 다각화를 통해 기업가치 제고와 주주가치 극대화를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할 예정입니다.
당사는 주요 경영 의사결정 시 관련 법령과 정관에 따른 이사회 심의 및 공시 절차를 준수하고, 자금조달 방식, 조달 규모 및 자금 사용계획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하여 당사의 지속가능한 성장과 주주 전체의 이익을 고려하여 의사결정을 수행하고 있습니다. 금번 유상증자의 경우에도 보유 유동성, 사업계획, 자금수지 및 다양한 자금조달 방안을 비교·검토한 후 이사회 의결을 거쳐 일반공모 방식을 결정하였으며, 관련 내용을 증권신고서 및 주요사항보고서 등을 통해 투명하게 공시하였습니다. 당사는 주주의 알 권리 보장과 시장과의 소통을 위하여 자본시장법 및 거래소 공시규정에 따른 정기·수시공시를 성실히 이행하고 있으며, 사업보고서, 분·반기보고서 및 주요사항보고서를 통해 주요 경영사항을 적시에 공개하고 있습니다. 또한, 투자자 및 주주의 문의에 대해서는 공시 범위 내에서 IR 및 공시 담당부서를 통해 성실히 응대하고 있으며, 향후에도 주요 경영현황과 자금 집행 및 사업 추진 경과를 관련 법령에 따라 투명하게 공시하는 등 시장과의 소통을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갈 계획입니다. 금번 유상증자 관련 커뮤니케이션 채널을 통한 Q&A 주요 내역은 다음과 같습니다.
| 구분 | 질의내용 | 답변내용 |
|---|
| 유상증자 추진 배경 및 자금 활용 | 드라마 '김부장' 흥행 등 긍정적인 사업 성과가 있었음에도 일반공모 유상증자를 추진하게 된 배경은 무엇입니까? 이번 유상증자가 현재 회사에 불가피했다고 판단한 이유와 조달 자금을 통해 기대하는 효과를 설명 부탁드립니다. | 드라마 '김부장'의 흥행은 회사의 콘텐츠 경쟁력과 사업성을 입증한 매우 의미 있는 성과입니다. 다만 콘텐츠 산업은 작품의 흥행 여부와 별개로 제작비 선투자, 아티스트 매니지먼트, 신규 콘텐츠 개발 등 지속적인 운영자금이 필요한 산업입니다. 아울러 회사는 강화되는 상장유지 제도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안정적인 재무구조를 확보하기 위해서도 자본 확충이 필요하다고 판단했습니다. 회사는 향후 드라마 및 콘텐츠 제작 확대, 아티스트 사업 경쟁력 강화, 안정적인 운영자금 확보와 함께 시가총액 기준 상장유지요건 강화 등 자본시장 제도 변화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이번 유상증자를 추진하게 되었습니다. 조달 자금은 그 동안 확보한 대작IP 제작투자 및 사업 확대를 위한 운영자금으로 활용될 예정이며, 이를 통해 자체 IP 경쟁력을 더욱 강화하고 지속 가능한 성장 기반을 마련하는 것이 이번 자금조달의 핵심 목적입니다. |
| 주가 하락 및 일반공모 방식 | 유상증자 발표 이후 주가가 큰 폭으로 하락했습니다. 회사는 현재 주가 흐름과 기존 주주들의 지분 희석 우려를 어떻게 보고 있습니까? 또한 일반공모 방식을 선택한 이유와 최대주주가 증자에 참여하지 않는 배경도 함께 설명 부탁드립니다. | 유상증자 발표 이후 주가가 하락하고 기존 주주들께서 지분 희석에 대해 우려하고 계신 점을 회사도 충분히 인식하고 있습니다. 다만 이번 유상증자는 단기적인 자금 확보가 아니라 회사의 중장기 경쟁력 강화를 위한 투자 재원을 마련하기 위한 것으로, 확보된 자금을 통해 사업성과를 높여 장기적으로 기업가치와 주주가치를 제고하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고 판단하고 있습니다. 또한, 일반공모 방식을 선택한 것은 특정 투자자에게 신주를 배정하는 방식보다 보다 많은 투자자에게 공정한 참여 기회를 제공하고 시장을 통해 자금을 조달하는 것이 적절하다고 판단하였기 때문입니다. |
| 조달 규모 축소 가능성 대응 | 최근 주가 하락으로 최종 발행가가 낮아질 가능성이 있고, 실권주는 발행하지 않습니다. 실제 조달 규모가 당초 계획에 미치지 못할 경우 운영자금 집행 계획에 변화가 있는지, 부족한 자금은 어떤 방식으로 마련할 계획인지 답변 부탁드립니다. | 최종 조달 규모는 확정 발행가액과 청약 결과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회사는 우선 확보되는 자금 범위 내에서 사업의 우선순위를 고려하여 집행할 계획이며, 콘텐츠 제작 일정과 투자 시기를 탄력적으로 조정하는 등 효율적인 자금 운용을 추진할 예정입니다. 또한, 현재로서는 부족한 자금을 조달하기 위한 별도의 자금조달 계획이 확정된 것은 없습니다. 회사는 내부 현금흐름 개선과 사업성과를 바탕으로 안정적인 재무운용을 추진하면서 필요 시 시장 상황과 회사의 재무여건을 종합적으로 고려하여 적절한 방안을 검토할 계획입니다. |
당사는 금번 유상증자와 관련하여 주주와의 원활한 소통과 정보 제공을 위해 노력할 예정이며, 증권신고서 제출 이후 유상증자 관련 질의사항에 성실하게 답변할 예정입니다. 당사는 이러한 주주 소통 및 참여 기반을 바탕으로 주주 신뢰를 제고하고, 향후에도 주주 권익 보호를 위한 정책을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갈 계획입니다.
③ IR 활동 수행당사는 유상증자 이후 회사 가치를 효과적으로 전달하고 주주 신뢰를 제고하기 위하여 IR 활동을 강화할 예정입니다. 주요 활동은 (i) 일반 투자자를 대상으로 한 홈페이지 등 공식 채널을 통한 정보 제공, (ii) 주요 기관투자자 대상 IR 설명회 및 컨퍼런스콜 개최, (iii) 증권사 애널리스트와의 적극적인 소통을 통한 시장 내 정보 전달 등을 포함하고 있습니다.
당사는 개인 주주의 의견을 보다 원활하게 청취하기 위하여 IR 및 공시업무를 담당하는 부서를 중심으로 유선 상담 창구를 더욱 적극적으로 운영할 계획입니다. 해당 업무는 IR 및 공시 부서에서 수행할 예정이며, 공시 및 투자자 대응 업무를 수행한 경험을 바탕으로 관련 문의에 더욱 성실히 응대할 예정입니다. 문의 대응은 회사 대표번호 또는 IR 전용 핫라인을 구축하여 운영할 예정이며, 관련 사항은 당사 홈페이지 등을 통해 안내할 계획입니다. 정정 증권신고서 제출일 현재까지는 금번 유상증자와 관련하여 접수된 투자자 문의에 대해서는 공시된 범위 내에서 유상증자의 배경, 자금조달 목적 및 향후 자금 사용계획 등에 대해 설명하였으며, 미공개 중요정보는 제공하지 않았습니다. 당사는 향후 유선 상담 창구를 통해 접수되는 주요 의견을 내부적으로 관리하고, 투자자의 공통적인 문의사항은 관련 법령이 허용하는 범위 내에서 공시 또는 IR 활동에 반영하는 등 시장과의 소통을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갈 계획입니다.
한편, 당사는 투자자와의 소통을 강화하고 기업가치 제고를 위하여 다음과 같은 IR 활동을 수행하여 왔습니다.
(1) 일반 투자자 대상 홈페이지 등 공식채널 정보 제공
- 전자공시시스템(DART)을 통한 공시를 적시에 이행하고 있으며, 주요 경영사항, 사업보고서, 분·반기보고서, 주요사항보고서 등을 공시하여 투자자의 정보 접근성을 확보하고 있습니다.
- 당사 홈페이지를 통하여 회사소개, 사업현황 및 공시자료 등을 제공하고 있으며, 공시 이후 투자자의 문의사항에 대해서는 IR 및 경영지원부서를 통해 유선 및 이메일로 개별 응대를 실시하고 있습니다.
- 보도자료를 통한 당사의 사업 추진 및 진행 현황을 적절히 제공하고 있습니다.
| 배포일자 | 보도자료 |
| 2024-03-20 | 판타지오, 140억 규모 KBS드라마 '함부로 대해줘' 제작계약 체결 |
| 2024-07-31 | 판타지오, 부산MBC와 콘텐츠 제작 업무협약 |
| 2024-11-01 | 차은우, 문체부 장관 표창 수상 "韓 문화 전 세계에 알릴 것" [공식입장] |
| 2025-04-22 | 판타지오, 문빈&산하 DVD 판매수익 청소년 자립 지원금 '기부' |
| 2025-04-24 | 판타지오 이적' 김선호, 새 프로필 공개…전매특허 보조개 미소 |
| 2025-09-11 | 판타지오, SBS 새 금토드라마 '김부장' 내년 첫 방송 |
| 2026-04-15 | 김도연, 영화 '도라' 주연 캐스팅 + 세계 최고 영화제 '칸' 초청 확정 |
| 2026-05-23 | '솔로 컴백' 윤산하, 쿨한 매력 'IDK ME' |
| 2026-07-03 | 문가영, 판타지오와 전속계약 체결 "아낌없이 지원"[공식] |
| 2026-07-09 | 루네이트, 10개월 만의 컴백…22일 신보 '오프 더 그리드' 발매 |
| 2026-07-28 | MJ, 8월 19일 첫 싱글 앨범 발매 확정…하반기 열일 가동[공식] |
(2) 주요 기관투자자 대상 IR 설명회 및 컨퍼런스콜
- 현재까지 특별히 주요 기관투자자를 대상으로 진행항 IR은 없습니다.
(3) 증권사 애널리스트와의 소통
- 증권사 애널리스트 및 리서치센터의 자료 요청이나 질의가 있는 경우 공시된 정보를 기반으로 사업현황 및 실적 등에 대한 설명을 제공할 예정입니다.
- 향후에도 주요 사업 추진현황 및 경영성과 등에 대한 설명을 지속하여 시장의 정보 비대칭을 최소화할 계획입니다.
또한 당사는 금번 유상증자와 관련하여 소액주주를 포함한 다양한 일반 주주의 의견을 지속적으로 경청하고, 우려와 기대를 충실히 반영할 수 있도록 주주 소통 채널을 유연하게 운영할 계획입니다. 이를 통해 유상증자 절차의 투명성을 확보하고 주주의 신뢰를 제고하고자 합니다.
아울러 다양한 채널을 통해 접수된 의견을 종합하여 경영진에서 심도 있는 논의를 진행하고, 필요한 경우 관련 사항을 의사결정 과정에 반영하는 절차를 지속해 나갈 예정입니다.
라) 기업실사 합리적 수행여부
금번 일반공모 유상증자의 주관사인 SK증권(주)는 당사의 증권신고서와 관련하여 아래와 같은 주요 절차들을 통해 기업실사(Due Diligence)를 수행했습니다.
SK증권(주)은 금번 일반공모 유상증자와 관련하여 당사의 사업현황, 재무현황, 자금조달 필요성, 자금사용계획, 주요 계약 및 공시사항 등에 대해 자료 검토와 질의응답을 통해 기업실사를 수행하였습니다. 정정신고서에 추가·수정된 내용 중 자금조달 필요성, 자금사용계획 및 위험요인 보완 등은 이러한 실사 과정과 금융감독원의 정정요구를 반영한 사항입니다.
반면, 주주 소통 강화 방안, IR 운영계획 및 투자자 커뮤니케이션 확대 등 향후 추진계획은 실사 당시 확정된 사실이 아닌 당사의 향후 계획으로, 기업실사의 직접적인 검토 대상에는 포함되지 않았습니다. 또한, 금융감독원의 정정요구에 따라 추가된 일부 설명은 투자자 정보 제공을 위한 보완사항으로, 객관적 사실을 확인하는 기업실사의 범위와는 성격이 달라 실사 대상에서 제외되었습니다.
2. 증자비율, 할인율 등
본 공모 유상증자의 증자비율은 80.25%이며, 할인율은 10%입니다. 최근 3개년 공모 유상증자 증자비율 및 할인율 추이를 살펴보면 본 유상증자의 방식인 일반공모의 경우, 평균 2023년 증자비율 18.98%, 할인율 15.00%, 2024년 증자비율 59.34%, 할인율 26.25%, 2025년 증자비율 51.17%, 할인율 26.67%입니다. 본 공모 유상증자의 증자비율의 경우 최근 3개년 데이터 대비 다소 높은 수준이며, 할인율은 최근 3개년 데이터와 크게 벗어나지 않은 수치이나, 당사의 제품 시장에 대한 변동성 및 시황의 급격한 변화에 따라 매출 증대를 위한 운영자금 등을 통해 당사의 수익성 및 재무안정성 증대를 위해 종합적으로 판단하여 결정하였습니다.
| 구분 | 2023년 | 2024년 | 2025년 | 3개년 평균 |
|---|
| 증자비율 | 할인율 | 증자비율 | 할인율 | 증자비율 | 할인율 | 증자비율 | 할인율 |
|---|
| 일반공모 | 18.98% | 15.00% | 59.34% | 26.25% | 51.17% | 26.67% | 43.16% | 22.64% |
| 주주배정 | 57.35% | 21.25% | 45.32% | 17.50% | 55.18% | 27.50% | 52.62% | 22.08% |
| 주주우선공모 | 76.95% | 28.75% | 92.26% | 27.50% | 100.46% | 30.00% | 89.89% | 28.75% |
| 주주배정 후 실권주 일반공모 | 40.85% | 23.09% | 47.13% | 23.94% | 50.20% | 27.27% | 46.06% | 24.77% |
| 평균 | 51.50% | 22.97% | 50.96% | 24.12% | 51.58% | 24.02% | 51.35% | 23.70% |
3. 신사업 투자 등
금번 당사의 자금사용목적은 운영자금으로 예정되어 있으며, 신사업에 대한 투자는 증권신고서 제출일 전일 구체적으로 정해진 바 없습니다.
4. 경영권 분쟁발생
당사는 최근 5개년간 경영권 관련 분쟁이 발생한 적이 없으며,
증권신고서 제출일 전일 기준 현재 최대주주의 지분율은 약 26.24%이나, 최대주주가 청약에 100% 참여하지 못할 경우 지분율은 희석될 예정입니다. 이와 관련하여 추후 경영권 분쟁이 발생할 수도 있는 점, 투자자께서는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지분율에 대한 상세내용은 본 증권신고서 "제1부 - III.투자위험요소 - 2. 회사위험 - 러. 최대주주 지분율 변동 및 지분 희석 관련 위험" 부분에 기재되어 있습니다. 해당 부분을 참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5. 한계기업 등당사는 영업적자 및 당기순손실이 지속되면서 결손금이 누적되고 있으며, 특히 제작매출 감소와 매출원가율 상승의 영향으로 제35기 이후 매출총손실이 발생하고 있습니다. 제33기 및 제34기에는 각각 373백만원 및 881백만원의 매출총이익을 기록하였으나, 제35기 및 제36기 3분기 누적 기준 각각 269백만원, 2,502백만원의 매출총손실을 기록하였습니다. 이는 제작부문 매출 감소에 따른 고정비 부담 증가, 소속 아티스트 관련 비용 상승, 콘텐츠 제작 및 운영 관련 지출 증가 등에 주로 기인합니다. 당사는 매니지먼트 부문의 비용 구조 효율화 및 매출 확대 등을 통해 수익성 개선을 추진하고 있으나, 향후 매출원가율 상승 추세가 지속될 경우 당사의 수익성이 추가적으로 악화될 수 있습니다. 이와 같은 재무 및 영업상 불확실성은 지속적인 손익 개선이 이루어지지 않을 경우, 관리종목 또는 환기종목 지정, 나아가 상장폐지 등 규제상 위험뿐만 아니라 계속기업으로서의 존속가능성에도 중대한 의문을 야기할 수 있습니다. 당사의 재무 관련 위험은 '제1부 모집 또는 매출에 관한 사항 중 III. 투자위험요소 - 2. 회사위험'을 전반적으로 참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6. IPO 실적 과다 추정 등
당사는 1991년에 설립되어 1997년 6월 26일 자로 코스닥시장 상장을 승인받아 매매가 개시되었으며, 이와 관련하여 해당사항 없습니다..
이처럼 증권신고서 제출일 현재 중점심사 대상의 주요 심사항목에 대한 내용은 최대한 본 증권신고서에 기재하였습니다. 최근 소액주주들의 유상증자에 대한 관심도가 높아지고 있고, 이에 당사는 소액주주 및 투자자분들께 투자위험을 충분히 공시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또한 주주권익 훼손을 방지하기 위해 본 증권신고서가 주주와의 공식적 창구가 될 수 있도록 보다 면밀하게 작성하였으며 이외에도 금번 유상증자의 당위성 및 상세한 자금사용목적에 대해서 다양한 소통을 위해 노력할 것 입니다.
금융위원회는 2026년 5월 13일 정례회의에서 「부실기업 신속·엄정 퇴출을 위한 상장폐지 개혁방안」의 시행을 위한 한국거래소 상장규정 개정안을 승인하였으며
, 코스피·코스닥 공통으로 4대 요건(시가총액 조기 상향, 동전주 요건 신설, 반기 기준 완전자본잠식 요건 추가, 공시위반 기준 강화)을 강화·신설하는 내용을 포함하고 있습니다.
1. 시가총액기존 발표된 코스닥 시가총액 상장폐지 요건 강화 안은, 기존 40억원에서 2026년 150억원, 2027년 200억원, 2028년 300억원의 순차적 상향이었습니다. 하지만 금번 발표를 통해 상기 강화된 요건의 시점을 앞당겨, 2026년 7월 200억원, 2027년 300억원으로 발표하였으며, 이를 통해 최종 코스닥 시장의 시가총액 상장폐지 요건 300억원이 기존 안과 비교해 1년 조기 시행되는 것으로 결정되었습니다.
또한, 일시적 주가 띄우기를 통한 상장폐지 회피를 방지할 수 있도록 세부 적용기준을 강화하였습니다. 현행의 경우 30거래일 연속 시가총액 기준 하회시 관리종목 지정, 이후 90거래일 동안 연속 10거래일 및 누적 30거래일 시가총액 기준 상회시 상장폐지되지 않았으나, 앞으로는 관리종목 지정 후 90거래일 동안 연속 45거래일 시가총액 기준을 상회하지 못하면 즉시 상장폐지됩니다.
시가총액에 따른 상장폐지 요건은 아래와 같습니다.
| 적용기간 | 시가총액 | 비고 |
|---|
| 2025년 7월 10일부터 2025년 12월 31일까지 | 40억원 | 종전 |
| 2026년 1월 1일부터 2026년 6월 30일까지 | 150억원 | - |
| 2026년 7월 1일부터 2026년 12월 31일까지 | 200억원 | - |
| 2027년 1월 1일부터 | 300억원 | - |
| 날짜 | 평균시가총액 |
|---|
| 2024년 7월 | 43,060 |
| 2024년 8월 | 39,490 |
| 2024년 9월 | 37,123 |
| 2024년 10월 | 37,616 |
| 2024년 11월 | 29,491 |
| 2024년 12월 | 26,915 |
| 2025년 1월 | 25,292 |
| 2025년 2월 | 25,529 |
| 2025년 3월 | 26,545 |
| 2025년 4월 | 25,943 |
| 2025년 5월 | 26,401 |
| 2025년 6월 | 26,832 |
| 2025년 7월 | 25,970 |
| 2025년 8월 | 24,787 |
| 2025년 9월 | 22,910 |
| 2025년 10월 | 22,626 |
| 2025년 11월 | 23,539 |
| 2025년 12월 | 23,302 |
| 2026년 1월 | 22,103 |
| 2026년 2월 | 18,194 |
| 2026년 3월 | 14,592 |
| 2026년 4월 | 15,653 |
| 2026년 5월 | 17,486 |
| 2026년 6월 | 20,626 |
| 2026년 7월 | 20,055 |
당사의 최근 분기 및 과거 1개년 동안의 월평균 시가총액을 추이 중 최저치를 보면, 2026년 03월 평균 시가총액이 약 146억원 수준으로 나타나고 있으며, 이는 상장폐지 대상 상장기업에 해당합니다. 또한, 당사의 최근 2026년
7월 평균 시가총액이 약
200억원이며,
정정 증권신고서 제출 전 최근일(2026년
8월 11일) 기준 시가총액 약
196억원인 점을 고려하였을 때, 이후 강화되는 상장폐지 시가총액 요건 및 현재 시가총액 기준에 미달
할 가능성을 배제할 수 없습니다.
당사는 2026년 6월 중 평균 시가총액이 약 206억원이었으며, 최초 증권신고서 제출 전 최근일인 2026년 7월 3일 기준 시가총액은 약 250억원으로, 당시에는 2026년 7월 1일부터 적용되는 코스닥시장 시가총액 기준인 200억원을 상회하였습니다. 그러나 금번 유상증자 결정 공시 이후 당사의 주가는 20% 이상 하락하였으며, 이에 따라 당사의 시가총액은 200억원 미만으로 하락하였습니다.
코스닥시장 상장규정에 따라 보통주식의 시가총액이 200억원 미만인 상태가 30매매거래일 연속 지속되는 경우 당사는 관리종목으로 지정될 수 있습니다. 또한 관리종목 지정 이후 90일 동안 시가총액 200억원 이상인 상태가 연속 45일 이상 유지되는 요건을 충족하지 못할 경우 상장폐지 사유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당사는 2026년 8월 5일 ㈜엑스를 대상으로 한 35억원 규모의 제3자배정 유상증자 납입을 완료하였으며, 해당 유상증자에 따라 신주가 발행될 예정입니다. 해당 신주가 상장되면 발행주식총수가 증가하므로, 신주 상장 당시의 주가가 일정 수준 이상 유지될 경우 당사의 시가총액이 200억원 이상으로 회복될 가능성이 있습니다.
다만, 신주 상장 전까지는 해당 신주가 시가총액 산정에 반영되지 않습니다. 또한, 신주 상장 이후에도 당사의 시가총액은 발행주식총수뿐 아니라 당시의 시장가격에 따라 결정되므로, 주가가 추가로 하락하는 경우 시가총액이 200억원 미만으로 유지되거나 다시 하락할 수 있습니다. 따라서 금번 제3자배정 유상증자를 통하여 시가총액 기준을 충족할 가능성이 있더라도, 관리종목 지정 또는 상장폐지 위험이 확정적으로 해소되는 것은 아닙니다. 투자자께서는 당사의 최근 주가 하락 추세, 주가 변동성, 신주 상장시기 및 신주 상장 이후의 시가총액 변동 가능성을 충분히 고려하여 투자 여부를 판단하시기 바랍니다.
금번 유상증자를 통해 상장 예정일인 2026년 8월 중 약 169억원의 자본이 확충될 예정이나, 해당 시점에 주가하락에 의해 상기 시가총액 기준을 하회한다면 관리종목 및 상장폐지가 발생될 수 있사오니 이 점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2. 동전주 상장폐지 요건금번 발표에서 신설된 요건중 하나는 "동전주 상장폐지 요건"입니다. 미국의 Nasdaq 시장의 "Penny Stock" 상장폐지 요건에서 착안된 요건이며, 국내 시장에도 적용하도록 하는 방안입니다. 세부 내용으로는, 2026년 07월 01일 부 주가 1,000원 미만의 동전주를 상장폐지 대상으로 지정하며, 30거래일 연속 주가가 1,000원 미만인 경우 관리종목으로 지정, 이후 90거래일 동안 45거래일 연속 주가 미달 시 최종 상장폐지가 결정되는 방식입니다. 또한, 해당 요건에 대한 우회를 방지하는 방안으로 단순 주식 액면병합을 통한 동전주 탈피의 경우에도,반복적이거나 과도한 주식병합 및 감자(주식수를 줄여 기준가를 올리는 효과)로 요건을 회피하는 것을 방지하기 위해 (1) 최근 1년 이내에 주식병합이나 감자를 한 경우에는 동전주 관리종목 지정 이후 90거래일 동안 추가적인 주식병합·감자를 금지하고, (2) 동전주 관리종목 지정 이후 90거래일 동안 10:1을 초과하는 주식병합·감자도 금지합니다. 그리고 상기 (1), (2)의 주식병합 및 감자를 즉시 상장폐지 사유로 규정하여, 사실상 금지하는 내용을 담고 있습니다.한편, 당사의 월별 주가추이를 보면 2026년 4월까지는 1,000원 미만에 해당되며 이는 동전주 상장폐지 요건에 해당되나, 당사는 2026년 5월 6일자로 5대1 액면병합을 진행함에 따라, 1주당 액면금액 100원의 보통주 5주를 1주당 액면금액 500원의 보통주 1주로 병합하여 주당 단가는 5배수 상승하는 효과가 존재합니다.
| 날짜 | 평균주가 | 주식병합 및 감자반영주가(주1) |
|---|
| 2024년 7월 | 187 | 4,685 |
| 2024년 8월 | 172 | 4,296 |
| 2024년 9월 | 162 | 4,039 |
| 2024년 10월 | 164 | 4,093 |
| 2024년 11월 | 642 | 3,209 |
| 2024년 12월 | 586 | 2,928 |
| 2025년 1월 | 550 | 2,752 |
| 2025년 2월 | 556 | 2,778 |
| 2025년 3월 | 578 | 2,888 |
| 2025년 4월 | 565 | 2,823 |
| 2025년 5월 | 574 | 2,872 |
| 2025년 6월 | 584 | 2,919 |
| 2025년 7월 | 565 | 2,825 |
| 2025년 8월 | 539 | 2,697 |
| 2025년 9월 | 499 | 2,493 |
| 2025년 10월 | 492 | 2,462 |
| 2025년 11월 | 512 | 2,561 |
| 2025년 12월 | 507 | 2,535 |
| 2026년 1월 | 481 | 2,405 |
| 2026년 2월 | 396 | 1,979 |
| 2026년 3월 | 318 | 1,588 |
| 2026년 4월 | 341 | 1,703 |
| 2026년 5월 | 1,826 | 1,902 |
| 2026년 6월 | 1,814 | 1,814 |
| 2026년 7월 | 1,609 | 1,609 |
| [액면병합 및 감자로 인한 주식수 변동] |
| (단위 : 백만원) |
| 구분 | 액면병합 및 감자 전 | 액면병합 후 | 감자 후 |
|---|
| 발행주식총수 | 229,785,294주 | 45,957,058주 | 9,191,411주 |
| 액면가 | 100원 | 500원 | 500원 |
당사는 2024년 중 5:1 액면병합을 통해 보통주 5주를 1주로 무상병합하였으며, 2026년 중 감자를 통해 다시 보통주 5주를 1주로 감자하여, 결과적으로 액면병합 및 감자 완료 후 주가는 이전의 25배가 됩니다. 이를 통해 단기적으로 동전주 상장폐지 요건에는 해당되지 않을 수 있으나, 추후 당사의 재무구조 악화, 혹은 사업의 수익성 악화 등 다양한 요인들에 의한 주가 변동성이 커질 가능성이 존재하며, 이에 따라 감자 완료 이후에도 동전주 상장폐지 요건에 해당하게 될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자께서는 상장폐지에 대한 가능성을 충분히 인지하시고 투자에 임해주시기 바랍니다.
상기의 내용 외에도 완전자본잠식 요건의 경우 현행의 사업연도말 기준 뿐만 아니라 반기 기준 또한 완전자본잠식인 경우 상장폐지 요건에 해당하도록 강화하였으며, 공시위반 요건 관련하여, 최근 1년 누적 벌점 15점이 현행 상장폐지 대상 요건이었으나 10점으로 강화하는 방안 또한 추가하였습니다.상기와 같이 국내 상장기업에 대한 상장폐지 요건 강화 등 금융위원회와 한국거래소, 금융감독원 등 감독 기관의 관리가 엄격해지는 추세이며, 이에 따라 당사를 포함한 국내 상장 기업들 또한 상장폐지 대상 지정 혹은 관리종목 지정에 대한 위험성이 증가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부분에 대해 투자자께서는 유의하시어 투자에 임하시기 바랍니다.
금번 일반공모(모집주선) 유상증자의 발행예정주식수 10,000,000주는 증권신고서 제출 전일 현재, 당사의 발행주식 총수 12,461,522주의 약 80.25%에 해당합니다. 따라서 신주의 추가 상장 시점에 대규모 물량 일시 출회에 따른 주가 희석화 우려로 투자자가 경제적 손실을 입을 가능성이 매우 높습니다.
| [당사 주가 및 유상증자에 따른 발행주식수 및 가격] |
| (단위: 주, 원) |
| 구 분 | 내 용 | 비 고 |
|---|
| 모집예정주식 종류 | 기명식 보통주 | - |
| 모집예정주식수 | 10,000,000주 | - |
| 현재 발행주식총수 | 12,461,522주 | 증권신고서 제출 전일 현재 |
| 증자비율 | 80.25% | - |
금번 유상증자에 따른 모집가액은 (구)「유가증권의 발행 및 공시 등에 관한 규정」 제57조를 일부 준용하여 산출할 예정입니다. 그러나 주식시장의 특성상 향후 주가에대한 변동성이 있는 관계로 증자에 따른 모집가격 산정 시 결정된 1주당 모집가액보다 추가 상장 후 거래 시점의 주가가 낮아져 투자자에게 금전적 손실을 끼칠 가능성이 있습니다.
또한, 추가 상장일 이전이라도 당사가 발행할 예정인 10,000,000주는 증자비율 약 80.25%에 해당되는 대규모 물량으로 인한 유통주식수 희석화 우려로 인하여 당사 주가 상승에 제약 요인으로 작용할 가능성이 매우 높습니다. 투자자 분들께서는 금번 증자가 기발행주식수 대비 약 80.25%에 이르는 대규모 증자임에 따라 상기와 같은 투자 위험에 대해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한편, 당사는 만기 전에 취득하여 보유하고 있던 제7회 무기명식 이권부 무보증 사모 전환사채와 관련하여, 2026년 7월 27일 이사회를 개최하여 해당 전환사채 전량의 소각을 결의하였고, 2026년 7월 28일 전량 소각을 완료하였습니다. 제7회 전환사채의 소각이 완료됨에 따라 해당 전환사채를 제3자 또는 특수관계인에게 재매각할 가능성은 없으며, 해당 전환사채에 부여된 전환권도 소멸하였습니다. 따라서 제7회 전환사채의 재매각 또는 전환권 행사에 따른 추가 신주 발행, 추가 유통물량 출회, 기존 주주의 추가적인 지분희석 및 최대주주 변경 위험은 존재하지 않습니다. 다만, 제7회 전환사채의 소각과 별개로 금번 유상증자로 발행되는 신주는 기존 발행주식총수 대비 약 80.25%에 해당하므로, 유상증자에 따른 기존 주주의 지분희석과 신주 상장 이후의 주가 변동 위험은 여전히 존재합니다. 투자자께서는 이러한 위험을 충분히 고려하여 투자 여부를 판단하시기 바랍니다.
당사가 금번 진행하는 유상증자는 일반공모 방식으로 진행됩니다. 이는 최근 가장 보편적으로 사용되는 유상증자 방식 중 하나인 주주배정 후 실권주 일반공모 방식의 유상증자가 기존 주주들에게 우선적인 청약의 기회를 제공하고 미달된 잔여 주식에 대하여 일반공모를 실시함으로서 실권 발생의 가능성을 최소화하는 것과 달리, 기존 주주들에 대한 신주인수권을 배제하고 정관의 규정에 의하여 이사회 결의로써 구주주를 포함한 불특정다수를 대상으로 일반공모를 진행하기에 상대적으로 실권이 발생할 가능성이 높다고 볼 수 있습니다.당사는 유상증자를 통한 자금조달을 위해 다양한 방법을 모색하였으나, 제3자 배정, 주주우선공모, 주주배정공모 방식의 유상증자는 투자자 탐색 또는 주주배정을 위한 절차 및 구주주청약 진행등 유상증자에 소요되는 기간이 3개월 이상 소요될 것으로 예상되어 실권이 발생할 가능성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상대적으로 짧은 기간에 자금조달이 가능한 일반공모방식의 유상증자를 진행할 것으로 결정하였습니다.
만일 대규모 미청약주의 발생으로 당사가 예상하는 공모예정금액보다 적은 금액이 모집되거나 자금조달에 실패 할 경우, 사업계획 및 재무개선 계획 등 자금의 사용목적에 차질을 빚을 수 있으며 향후 수익성 회복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또한 당사가 예상한 공모 예정금액보다 적은 금액이 모집 되었을 시, 모집된 금원을 바탕으로 우선순위 계획에 따라 자금을 사용할 예정이며, 추가적인 자금 조달이 필요 할 시, 시장상황을 고려하여 중장기적으로 금융기관 차입금 추가 차입, 제3자배정 유상증자 및 전환사채 발행등의 다양한 방안을 고려할 예정입니다.
투자자들께서는 당사의 금번 일반공모 유상증자 방식의 경우, 구주주를 포함하여 불특정다수를 대상으로 신주모집을 진행하기에 실권이 발생할 가능성이 높음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나아가 당사가 의도한 자금의 사용목적과 다르게 일부 또는 전부의 자금조달이 실패할 경우 당사의 재무안정성 및 수익성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가능성에 특히 유의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