Ⅲ. 투자위험요소
1. 사업위험
당사는 금융지주회사법상 '은행지주회사'로 분류됩니다. 국내 은행지주회사는 현재 8개사가 있으며 2026년 반기말 기준 각사의 요약 재무정보는 다음과 같습니다.
| [2026년 반기말 은행지주회사 요약재무정보] | (단위 : 백만원, %) |
| 구분 | 등급 | 자산 | 부채 | 자본 | 영업이익 | 순이익 | BIS총자본비율 | 고정이하여신비율 |
|---|
| 하나금융지주 | AAA | 713,462,782 | 665,015,628 | 48,447,154 | 3,247,984 | 2,436,746 | 15.33 | 0.75 |
| 신한금융지주 | AAA | 840,894,337 | 778,374,567 | 62,519,770 | 4,630,734 | 3,495,799 | 15.74 | 0.79 |
| KB금융지주 | AAA | 866,889,205 | 804,187,383 | 62,701,822 | 5,440,114 | 3,926,977 | 15.91 | 1.01 |
| 하나금융지주 | AAA | 713,462,782 | 665,015,628 | 48,447,154 | 3,247,984 | 2,436,746 | 15.33 | 0.75 |
| 농협금융지주 | AAA | 666,034,791 | 622,616,022 | 43,418,769 | 3,201,646 | 2,219,548 | 16.25 | 0.64 |
| 우리금융지주 | AAA | 635,179,488 | 594,299,345 | 40,880,143 | 2,123,827 | 1,665,915 | 16.59 | 0.73 |
| BNK금융지주 | AAA | 167,477,495 | 156,029,979 | 11,447,516 | 518,771 | 422,384 | 13.48 | 1.46 |
| iM금융지주 | AAA | 107,855,605 | 101,264,355 | 6,591,250 | 376,661 | 303,024 | 14.77 | 1.92 |
| JB금융지주 | AA+ | 76,237,454 | 69,929,279 | 6,308,175 | 526,912 | 398,735 | 14.65 | 1.34 |
당사는 2005년 12월 금융지주회사법에 의해 설립된 금융지주회사로서 주식 또는 지분의 소유를 통한 금융업을 영위하는 회사 또는 금융업의 영위와 밀접한 관련이 있는회사의 지배 내지 경영관리, 자회사에 대한 출자 또는 자회사 등에 대한 자금지원을 위한 자금조달, 자회사 등(자회사, 손자회사 및 손자회사가 지배하는 회사를 포함한다)에 대한 출자지원을 위한 자금조달, 자회사 등과의 공동상품의 개발ㆍ판매 및 설비ㆍ전산시스템 등의 공동 활용 등을 위한 사무지원, 기타 인ㆍ허가를 요하지 아니하는 업무 등 자회사의 경영관리업무와 그에 부수하는 업무를 제외하고는 영리를 목적으로 하는 다른 업무를 영위할 수 없습니다.
금융지주회사는 자회사로부터의 배당금 등이 주수입원이며, 따라서, 자회사의 경쟁력 및 영업실적에 의해 회사의 경쟁력과 수익에 직접적인 영향을 받습니다. 당사에 속한 자회사는 주력 자회사인 은행을 포함 증권, 카드 등 금융업을 영위하고 있는 회사로서, 이 같은 금융부문 자회사들의 경쟁력에 따라 당사의 향후 수익이 결정된다고할 수 있습니다.
하나금융그룹은 지주사인 하나금융지주를 중심으로 은행, 증권, 카드, 캐피탈, 생명보험, 손해보험 등 다각화된 금융사업을 영위하고 있습니다. 2026년 6월말 현재, 하나금융그룹은 하나은행, 하나증권, 하나카드, 하나캐피탈, 하나생명, 하나손해보험을 비롯한 14개의 자회사, 34개의 손자회사 및 1개의 증손회사, 그리고 전세계 27개 지역 195개의 글로벌 네트워크를 가지고 있습니다.
| (기준일 : | 2026년 06월 30일 | ) | (단위 : 사) |
2026년 6월말 기준으로, 현재 당사의 자회사 수는 14개사로 은행ㆍ증권ㆍ카드ㆍ캐피탈ㆍ자산운용 및 보험 등 금융산업 전반에 걸친 다각화된 사업라인을 구축하고 있으며 각 자회사들이 처한 사업환경 및 시장의 변화는 당사에 영향을 미칩니다.
| 영업부문 | 내 용 | 주요회사 |
|---|
| 은행부문 | 손님에 대한 여신, 수신 취급 및 이에 수반되는 업무 | 하나은행, 하나은행(중국)유한공사,PT Bank KEB Hana, Hana Bank USA 등 |
| 증권부문 | 유가증권의 매매ㆍ위탁매매/인수 및 이에 수반되는 업무,장내파생상품의 투자중개업무 | 하나증권 |
| 신용카드부문 | 신용카드, 현금서비스, 카드론 등의 영업 및 이에 수반되는 업무 | 하나카드 |
| 캐피탈부문 | 여신전문금융업 내 시설대여, 할부금융 등의 업무 | 하나캐피탈 |
| 기타부문 | 여신전문금융업법에 의한 신기술사업금융회사 | 하나벤처스 |
| 상호저축은행법에 따른 수신, 여신 및 부대업무 | 하나저축은행 |
| 생명보험사업과 이에 수반되는 업무 | 하나생명보험 |
| 자산운용업, 신탁업, IT서비스업, 사무관리업, NPL투자관리업,손해보험업 등 기타 업무 | 하나대체투자자산운용, 하나금융티아이, 하나자산신탁, 하나펀드서비스, 하나에프앤아이, 하나손해보험 등 |
당사의 위험을 검토하기 위해서는 자회사의 영업현황과 전망 등에 대한 포괄적인 검토가 필요하오니 투자자께서는 이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당사 자회사가 영위하고 있는 주요 부문별 현황은 다음과 같습니다.
① 은행업(대상회사: 하나은행)
1) 산업의 특성은행산업은 국민경제에서 경제주체별로 필요한 자금의 수급을 중개하는 역할을 합니다. 다시 말해서 은행산업은 예금, 유가증권 또는 기타 채무증서의 발행 등을 통해 불특정 다수로부터 채무를 부담하여 조달한 자금을 대출하는 금융중개업무와 금융정책의 수행 등 경제발전의 중요한 기능을 담당하는 산업입니다. 은행은 고유업무인 여수신 업무를 중심으로 내/외국환 등의 환 업무와 지급보증 업무, 유가증권의 발행 및 투자 등을 주요 업무로 수행하고, 이외에도 국고수납, 보호예수 등 은행법과 관련된 각종 부수업무와 신탁업무, 신용카드 업무 등을 겸영으로 영위하고 있습니다. 기본적으로 은행업은 지역적/시간적 제약 하에 자금의 수요자와 공급자 사이에서 자금 과부족 문제를 해소하고 금융시장에 존재하는 정보 비대칭(informational asymmetry) 문제를 해소함으로써 사회 전체적으로 효율적인 자원 배분을 추구합니다. 따라서 여타 산업에 비해 경제 전반에 미치는 파급 효과가 클 뿐만 아니라 공공적 성격이 강조되고 있어 금융당국의 감독을 상대적으로 많이 받는 규제 산업이라는 특징을 함께 갖고 있습니다. 은행업은 지점 설치ㆍ운영, IT투자 등에 따른 고정비 부담이 크기 때문에 수익성 확보를 위해서는 일정 수준의 규모의 경제(economy of scale) 달성이 필요한 산업입니다.2) 산업의 성장성과 수익성2026년 2분기 은행권 대출은 가계 부문에서의 위축이 지속되는 가운데, 기업대출 특히 대기업대출이 상당 폭 늘며, 총 대출 증가를 견인했습니다. 가계대출의 경우, 주식투자 확대 등으로 기타 대출의 증가세가 확대되었으나, 당국의 고강도 규제와 전세자금 수요 둔화 등으로 주택담보대출의 성장 정체가 이어졌습니다. 기업대출은 생산적 금융과 맞물려 은행들의 연초 대출 영업 확대, 운전자금 수요 증가 등으로 대기업, 중소법인 중심으로 증가했습니다. 총 대출 증가율이 전분기 대비 상승한 가운데, 대출금리 또한 소폭 상승하여 이자 이익의 개선 추세가 지속되었으며, 자본시장 활성화에 따른 각종 수수료 증가와 경상적 수준의 충당금 등으로 수익성도 양호한 모습을 보였습니다.
2026년 8월 한국은행 보도자료에 따르면 7월 은행 가계대출(26.6월 +7.6조원 → 7월 +5.4조원)이 증가규 모가 축소되었으며, 기업대출(+5.1조원 → +7.7조원)은 증가폭 확대 되었습니다. 은행 가계대출 중 주택담보대출(+4.3조원 → +3.4조원)은 4~5월중 수도권 주택거래량 증가의 영향이 지속되었으나, 전세거래 감소세 지속 및 기 분양물량 의 중도금 납부수요 둔화 등으로 증가폭 축소되었습니다. 은행 기업대출 중 대기업대출(+3.4조원 → +3.8조원)은 회사채 상환 등을 위한 기업들의 운전자금 수요가 지속되는 가운데 전월 분기말 일시상환분 재취급 등으로 증가폭이 다소 확대 되었습니다. 중소기업대출(+1.7조원 → +3.9조원)은 부가가치세 납부(7.27일) 수요, 일부 은행들의 대출영업 확대 등으로 증가규모가 확대 되었습니다.
| 2024 | 2025 | 2026 | 26.7월말
잔액 |
| 1~7월 | 7월 | 1~7월 | 7월 | 1~7월 | 5월 | 6월 | 7월 |
| 은행 가계대출(주1) | 25.8 | 5.4 | 23.2 | 2.7 | 21.0 | 6.9 | 7.6 | 5.4 | 1,194.8 |
| 주택담보대출(주2) | 32.1 | 5.6 | 23.9 | 3.4 | 13.3 | 3.2 | 4.3 | 3.4 | 948.4 |
| 기타대출(주3) | -6.1 | -0.1 | -0.6 | -0.6 | 7.8 | 3.7 | 3.3 | 2.0 | 245.4 |
| 은행 기업대출(주1) | 56.9 | 7.8 | 31.3 | 3.4 | 57.2 | 10.6 | 5.1 | 7.7 | 1,421.1 |
| 대기업 | 25.3 | 4.4 | 14.6 | 0.5 | 29.3 | 5.2 | 3.4 | 3.8 | 324.3 |
| 중소기업 | 31.7 | 3.4 | 16.7 | 2.9 | 27.8 | 5.4 | 1.7 | 3.9 | 1,096.8 |
| <중소법인> | 27.0 | 2.5 | 14.9 | 2.0 | 24.7 | 4.8 | 1.9 | 3.4 | 635.4 |
| <개인사업자> | 4.6 | 0.8 | 1.8 | 0.9 | 3.1 | 0.6 | -0.3 | 0.5 | 461.4 |
2026년 상반기 중 국내은행의 총자산순이익률(ROA)은 0.65%로 당기순이익 감소 등에 따라 전년 동기(0.74%) 대비 △0.10%p 하락하였으며, 자기자본순이익률(ROE)는 8.89%로 전년 동기(10.04%) 대비 △1.15%p 하락하였습니다.
| [국내은행 ROA 및 ROE 현황] | (단위 : %,%p) |
| 구 분 | '24년 | '25년 | | '26.上P(B) | | 증 감 (B-A) |
|---|
| '25.上(A) | 1Q | 2Q | 3Q | 4Q | 1Q | 2QP |
|---|
| ROA | 0.58 | 0.54 | 0.74 | 0.71 | 0.78 | 0.62 | 0.29 | 0.65 | 0.65 | 0.64 | △0.10 |
| 일반은행 | 0.60 | 0.62 | 0.74 | 0.66 | 0.81 | 0.71 | 0.30 | 0.66 | 0.63 | 0.69 | △0.08 |
| 특수은행 | 0.55 | 0.44 | 0.76 | 0.80 | 0.72 | 0.46 | 0.26 | 0.62 | 0.69 | 0.56 | △0.13 |
| ROE | 7.76 | 6.44 | 10.04 | 9.57 | 10.49 | 8.20 | 3.84 | 8.89 | 8.83 | 8.94 | △1.15 |
| 일반은행 | 8.93 | 9.36 | 11.24 | 10.08 | 12.38 | 10.67 | 4.64 | 10.48 | 9.86 | 11.09 | △0.76 |
| 특수은행 | 6.14 | 3.91 | 8.42 | 8.89 | 7.97 | 4.93 | 2.80 | 6.84 | 7.50 | 6.19 | △1.59 |
국내은행의 이자이익은 2026년 반기말 기준 32.2조원으로 전년 동기(29.7조원) 대비 2.5조원 증가(+8.3%)하였으며, 이는 대출채권 등 이자수익자산(3,628.1조원)이 증가(전년동기비 +6.4%)하고, 시장금리 상승으로 순이자마진(NIM)의 상승(+0.04%p)한 것에 기인합니다.
| [국내은행의 이자이익 및 순이자마진(NIM) 추이] | (단위 : 조원, %, %p) |
| 구 분 | '24년 | | '26.上P(B) | | |
|---|
| '25년 | '25.上(A) | 1Q | 2Q | 3Q | 4Q | 1Q | 2QP | 증감(B-A) | 증감률 |
|---|
| 이자이익 | 59.3 | 60.4 | 29.7 | 14.9 | 14.9 | 15.1 | 15.6 | 32.2 | 15.8 | 16.4 | 2.5 | 8.3 |
| 순이자마진(NIM) | 1.57 | 1.51 | 1.52 | 1.53 | 1.50 | 1.50 | 1.52 | 1.56 | 1.56 | 1.56 | 0.04 | - |
2026년 상반기 중 국내은행의 대손비용은 3.5조원으로 전년(3.2조원) 대비 0.3조원 증가(+8.6%) 하였습니다.
| [국내은행 대손비용 추이] | (단위 : 조원,%) |
| 구 분 | '24년 | '25년 | 2025년 | '26.上(B) | 2026년 | 증감 |
|---|
| '25.上(A) | 1Q | 2Q | 3Q | 4Q | 1Q(A) | 2Q | 증감(B-A) | 증감률 |
|---|
| 국내은행 | 7.0 | 6.5 | 3.2 | 1.7 | 1.5 | 1.5 | 1.8 | 3.5 | 1.4 | 2.1 | 0.3 | 8.6 |
| 일반은행 | 4.3 | 4.7 | 2.6 | 1.3 | 1.3 | 0.9 | 1.2 | 2.3 | 1.0 | 1.3 | △0.3 | △12.7 |
| 시중은행주) | 2.4 | 3.0 | 1.7 | 0.8 | 0.9 | 0.6 | 0.7 | 1.5 | 0.6 | 0.9 | △0.2 | △13.0 |
| 지방은행 | 0.9 | 0.8 | 0.5 | 0.3 | 0.2 | 0.1 | 0.2 | 0.4 | 0.2 | 0.2 | △0.1 | △14.8 |
| 인터넷은행 | 1.0 | 0.9 | 0.5 | 0.2 | 0.2 | 0.2 | 0.3 | 0.4 | 0.2 | 0.2 | △0.0 | △9.6 |
| 특수은행 | 2.6 | 1.8 | 0.6 | 0.4 | 0.2 | 0.5 | 0.7 | 1.2 | 0.4 | 0.8 | 0.06 | 104.4 |
향후 대내외 경제 불확실성이 심화되어 자산건전성 저하 우려 지속, 대손충당금환입 효과 소멸, 대출성장 둔화 등을 고려할 경우 향후 대손율이 상승할 가능성이 존재합니다. 특히, 상대적으로 중소기업 경기와 지역경기 침체 영향이 크고, 시중은행 대비 충당금 적립수준이 낮은 지방은행의 대손부담 확대 가능성이 상대적으로 더욱 높을 것으로 예상됩니다. 더불어 그동안 안정적으로 이익을 창출해왔던 가계여신 부문도 여신금리 상승, 대출규제 강화 영향으로 한계차주 관련 여신을 중심으로 실적이 저하될 우려가 있습니다.
따라서 투자자들께서는 향후 금리의 변동에 따른 NIM 변화 및 대손비용에 유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3) 경기변동의 특성, 계절성은행업은 기본적으로 경기상승기에 자산이 크게 증가하고 경기하락기에 자산 증가율이 둔화되는 경향이 있습니다. 개인 및 기업 여신을 취급하기 때문에 급격한 경기변동으로 인해 부실채권이 증가할 수 있어 경기에 다소 민감한 편입니다. 산업적 관점에서 계절성은 뚜렷하게 나타나지 않으나 분기 말에 대손상각, 매각 등의 이유로 부실채권이나 연체액이 줄어드는 특성도 있습니다.4) 경쟁환경의 변화국내 은행산업의 경쟁 강도는 점차 강화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저성장이 지속되고 있는 경영 환경 속에서 인터넷전문은행의 활성화, 예금보호한도 상향 등 금융권 간 경쟁을 촉발하는 정책기조 등으로 인해 경쟁구도가 재편되며, 여수신 방어와 쟁탈을 위한 금리경쟁이 더욱 치열해지고 있습니다. 특히 플랫폼의 금융상품 비교 및 중개가 본격화됨에 따라 은행 간 경쟁이 심화되고 있으며, '23년 5월 신용대출에 이어 '24년 1월부터 주택담보대출과 전세대출까지 대환대출 인프라가 확대되면서 대출시장 내 경쟁이 가속화되고 있습니다. 또한 가계대출 규제와 가계대출에서의 금리 경쟁 심화로 시중은행들이 기업금융 영업에 집중하면서 기업대출 경쟁 또한 강화되는 추세입니다.한편, 새로운 사업자와의 경쟁도 심화되고 있습니다. 인터넷전문은행은 중금리 시장 확대, 주택담보대출과 오토론, 개인사업자 시장 진출 등 전통 은행들의 사업 영역에 진입하고 있습니다. 또한 빅테크 중심의 각종 금융플랫폼의 등장은 전통 은행들의 판매채널을 약화시켜 고객 유지 및 신규 고객 유치에 위협 요인으로 작용할 수 있습니다. 이에 은행들은 수익원 다변화를 위해 종합자산관리, 신탁, 유가증권 및 외환거래 등을 중심으로 수수료 수익 확대를 위한 영업전략에 주력하고 있으나 홍콩 ELS 사태로 인한 ELS 상품 판매 중단 및 평판 악화 등으로 비이자이익 확대에 어려움이 있고, 증권업과 보험업 등 타업권과의 경쟁도 불가피합니다.이에 은행들이 수익원 다변화를 위해 종합자산관리, 신탁, 유가증권 및 외환거래 등을 중심으로 수수료 수익 확대를 위한 영업전략에 주력하면서 증권업과 보험업 등 타업권과의 경쟁도 불가피한 상황입니다. 이러한 가운데, 리테일 자금이 은행 예적금에서 증권사 등 직접투자로 이동하는 머니무브 현상으로 조달, 기업금융 부문에서 증권사와의 경쟁이 특히 심화될 것으로 보입니다.
| [인터넷전문은행 자산건전성 및 자본적정성] |
| (단위: %) |
| 항 목 | 인터넷전문은행 | 2026년 3월말 | 2025년 | 2024년 | 2023년 | 2022년 | 2021년 | 2020년 | 2019년 |
|---|
| 고정이하여신비율 | 카카오뱅크 | 0.53 | 0.53 | 0.47 | 0.43 | 0.36 | 0.22 | 0.25 | 0.22 |
| 케이뱅크 | 0.58 | 0.57 | 0.82 | 0.86 | 0.95 | 0.54 | 1.05 | 1.41 |
| 토스뱅크 | 0.87 | 0.85 | 0.94 | 1.21 | 0.53 | 0.01 | - | - |
| BIS기준 자기자본비율 | 카카오뱅크 | 22.70 | 23.62 | 27.24 | 30.29 | 36.95 | 35.65 | 20.03 | 13.48 |
| 케이뱅크 | 21.47 | 14.52 | 14.67 | 13.18 | 13.94 | 18.12 | 17.90 | 10.88 |
| 토스뱅크 | - | - | - | 12.80 | 11.35 | 36.71 | - | - |
금융감독원 금융통계정보시스템 기준 카카오뱅크와 케이뱅크의 고정이하여신비율은 각각 2026년 3월말 기준 0.53% 및 0.58%를 기록하였습니다. 2021년부터 사업을 시작한 토스뱅크의 2026년 3월말 기준 고정이하 여신비율은 0.87%를 기록하고 있습니다. 카카오뱅크와 케이뱅크의 BIS기준 자기자본비율은 2026년 3월말 기준 각각 22.70% 및 21.47% 를 기록하고 있습니다. 인터넷전문은행의 여수신 시장점유율이 점차 확대되는 가운데 신규 인터넷 전문은행 '토스뱅크'가 2021년 하반기 영업을 개시 함으로써 은행산업 내 경쟁이 더욱 심화될 것입니다. 또한, 본인신용정보관리업(마이데이터), 종합지급결제업 등 새로운 사업자가 등장할 경우 은행권의 고객 이탈 방지와 신규 고객 유치 경쟁은 더욱 심화될 것입니다.
| 구분 | 내용 |
| 등기법인명 | 한국토스은행 주식회사 |
| 자본금 | 2,500억원 |
| 주주 | ㈜비바리퍼블리카, ㈜하나은행, 한화투자증권㈜, ㈜이랜드월드, 중소기업중앙회, ㈜한국스탠다드차타드은행, 웰컴저축은행㈜ 등 11개사 |
| 소재지 | 서울시 강남구 테헤란로 131 (역삼동, 한국지식재산센터) |
| 임직원 | 대표이사(홍민택) 등 총 108명 |
이에 은행들은 수익원 다변화를 위해 종합자산관리, 신탁 등을 중심으로 수수료 수익 확대를 위한 영업전략에 주력할 것이나 증권업과 보험업 등 타업권에서도 이에 많은 관심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경쟁이 불가피합니다.
5) 규제환경의 변화은행은 영리를 추구하는 주식회사로서 상법의 적용을 받으면서, 동시에 금융중개기능을 통해 국민경제에 중대한 영향을 미치고 있습니다. 이러한 특징 때문에 은행들은 건전성 유지를 위해 아래와 같은 법령과 규제를 받고 있습니다. 최근에는 혁신기술 도입을 통한 고객 편의 제고를 추구하되, 고객정보 보호 및 보안 강화를 동시에 요구하고 있으며, 이와는 별도로 최근에는 본인신용정보관리업 도입 등 데이터 활용을 위한 정책, 금융회사의 핀테크 기업 투자 활성화 등을 적극 추진하고 있습니다. 정부는 은행권 전반의 변화와 혁신을 촉진하기 위해 은행권 경영ㆍ영업관행ㆍ제도개선 TF를 출범, 6대 과제를 도출한 바 있으며, 제1과제인 은행권 경쟁 촉진 및 구조개선 유도 정책을 중심으로 우선 시행 중인 바 예대금리차 공시 확대, 지방은행 및 외은 지점 예대율 규제 개선, 온라인 대환대출서비스 등이 이미 시행되었습니다. 금융당국은 스트레스완충자본, 경기대응완충자본 적립 등 자본규제를 강화하고, 특별대손준비금 적립 요구권을 도입하는 등 은행들의 손실흡수능력을 제고하는 정책들을 도입하고 있습니다. 이는 은행들에게 자본 확보 부담으로 작용할 수 있고, 대출 부문별 위험가중치를 감안한 성장률 관리의 중요성이 증가하고 있습니다. 또한, 부동산 부문으로의 자금쏠림 현상을 완화하고, 첨단전략산업 부문 자금공급을 확대하기 위해 정책당국이 대출 부문별 위험가중치 조정, 가계부채 관리강화 등의 조치를 지속적으로 추진하면서 은행의 자산 포트폴리오 구성과 이와 관련한 리스크 환경도 급변하고 있습니다.
② 금융투자업(대상회사: 하나증권)금융투자업은 자금 수요자에게 자금조달을 위한 다양한 솔루션을 제공하고 투자자에게는 투자기회를 제공하여 자본의 효율적 배분에 기여하고 있습니다. 자본시장과금융투자업에 관한 법률에 의하면 금융투자업은 투자매매업, 투자중개업, 집합투자업, 투자자문업, 투자일임업, 신탁업으로 구분되며, 상호간의 겸영이 허용되어 있습니다.
| 구 분 | 2026년 반기 | 2025년말 | 2024년말 | 2023년말 | 2022년말 |
|---|
| 주가지수 | KOSPI | 8,476.5 | 4,214.2 | 2,399.5 | 2,655.3 | 2,236.4 |
| KOSDAQ | 916.2 | 925.5 | 678.2 | 866.6 | 679.3 |
| 시가총액 | 금 액 | 7,443.5 | 3,983.8 | 2,303.4 | 2,558.2 | 2,082.7 |
| 증가율 | 86.84% | 72.95% | -9.96% | 22.83% | -21.40% |
| 거래대금 | 금 액 | 5,997.2 | 4,827.4 | 4,669.0 | 4,808.7 | 3,913.6 |
| 증가율 | - | 3.39% | -2.91% | 22.87% | -42.16% |
금융투자업은 국가의 경제상황은 물론 정치, 사회, 문화 등 다양한 외부환경에 영향을 받는 산업이며, 국내 뿐만 아니라 글로벌 시장 동향에도 민감하게 반응해 다른 어느 산업보다도 시장의 변동성이 높은 편이라 할 수 있습니다. 최근 미국 연방준비제도의 금리 인하 속도 조절과 통화정책 전환에 따른 시장의 불확실성, 지정학적 갈등의 장기화가 시장의 불안정성을 높이는 주요 요인으로 작동하고 있습니다. 또한 국내 가계부채 부담과 부동산 PF 리스크 관리가 금융시장 건전성에 중요한 변수로 부각된 만큼, 이러한 대내외적 변동성 장세는 당분간 지속될 것으로 전망됩니다. 금융투자업은 진입장벽 완화, 각종 위탁 수수료율 하락, 핀테크로 대변되는 기술의 혁신 등으로 극심한 경쟁 강도를 나타내고 있습니다. 이에따라, 금융투자업계는 기존의 위탁수수료 중심의 수익구조에서 안정적이고 다변화된 수익구조로 변화하기 위해 기업금융업무 및 자기자본 운용 경쟁력 확보, 손님 Needs에 맞는 맞춤식 상품 개발, 차별화된 금융서비스의 제공 등에 역량을 집중하여 경쟁력 제고에 주력하고 있습니다. 또한, 최근 자본여력과 자문능력을 갖춘 초대형IB를 중심으로 업계가 재편되고 있어 자기자본을 활용한 사업의 중요성이 더욱 커지고 있습니다.
| 구 분 | 주된 영업활동 |
|---|
| Wealth Management(WM) | ○ 개인 또는 일반투자자 대상 주식, 선물ㆍ옵션 등의 위탁매매 및 중개○ 자산관리 상품의 판매 및 금융컨설팅 서비스 제공 |
| Investment Banking(IB) | ○ 기업금융 업무 전반 수행○ 기업의 자금조달 및 M&A 관련 서비스 제공 |
| Sales & Trading(S&T) | ○ 채권, 장내ㆍ외 파생상품 공급 및 헷지 운용○ 회사 자기자본 투자업무 수행○ 기관투자자 대상 국내주식ㆍ파생상품 중개업무 수행 |
당사의 주요 자회사인 하나증권은 사업적으로는 WM, IB, S&T의 균형있는 포트폴리오를 구축하고 규모면으로는 자기자본 6.8조원으로 초대형 IB로서의 면모를 갖추고 있습니다. 또한 끊임없이 차별화된 상품 및 서비스를 발굴ㆍ제공하고자 노력하면서 손님의 만족도를 높이고 있습니다. 여기에 금융그룹으로서의 장점을 살려 계열사들과 금융네트워크를 구축하고, 공동 마케팅 등을 통하여 시너지 창출에 노력하고 있습니다.이러한 전략으로 수익의 다변화 및 안정성을 확보하여 변동성이 높은 시장 환경에서도 지속적으로 성장하면서 하나금융그룹의 뉴비전인 '하나로 연결된 모두의 금융'의 실현을 주도해 나가고 있습니다.향후에도 WM 수익 기여도 확대, 전통IB 선도, S&T 수익 다변화를 통해 핵심 수익원을 강화하는 한편, 각 사업부문 간의 시너지를 통한 복합 솔루션 제공 역량 확대, 디지털 경쟁력 강화, 인력 및 채널의 효율적 운영 등 다양한 과제를 충실히 수행하여 시장을 선도하는 초대형 IB로 자리 잡고자 합니다.
③ 신용카드업(대상회사: 하나카드)
신용카드업은 신용카드를 발행, 관리하고 신용카드 이용과 관련된 대금을 결제하며 신용카드 가맹점을 모집 및 관리하는 사업입니다. 신용카드를 이용함으로써 카드회원은 현금 없이 신용으로 물품, 용역의 구입이 가능하고, 가맹점은 물품판매를 증대시킬 수 있으며, 신용카드사는 가맹점 수수료, 할부수수료, 현금서비스 수수료 등 각종 수수료를 통해 수익을 얻을 수 있습니다. 카드산업은 시장의 규모와 전반적인 영업에 있어 정부의 정책 및 규제의 변화와 IT기술의 발달, 소비자 금융시장의 전반적인 신용위험 수준 등에 매우 민감하게 반응하는 특성을 지닙니다. 또한, 전형적인 내수산업으로 민간소비 및 전반적인 경제 상황의 변화 등 경기변동에 비교적 영향을 크게 받는 특성이 있습니다. 실제로 민간소비 동향에 따라 신용카드 이용실적이 함께 변동하는 것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 구 분 | 경제활동인구 | 카드 수 | 경제활동인구1인당 소지카드수 | 가맹점수 |
| 2002 | 2,292 | 10,481 | 4.6 | 148 |
| 2003 | 2,296 | 9,522 | 4.1 | 155 |
| 2004 | 2,342 | 8,346 | 3.6 | 150 |
| 2005 | 2,374 | 8,291 | 3.5 | 153 |
| 2006 | 2,398 | 9,115 | 3.8 | 161 |
| 2007 | 2,422 | 8,957 | 3.7 | 175 |
| 2008 | 2,435 | 9,625 | 4.0 | 185 |
| 2009 | 2,439 | 10,699 | 4.4 | 187 |
| 2010 | 2,475 | 11,659 | 4.7 | 208 |
| 2011 | 2,520 | 12,214 | 4.9 | 219 |
| 2012 | 2,553 | 11,623 | 4.6 | 221 |
| 2013 | 2,608 | 10,203 | 3.9 | 226 |
| 2014 | 2,662 | 9,232 | 3.5 | 234 |
| 2015 | 2,699 | 9,314 | 3.5 | 242 |
| 2016 | 2,725 | 9,564 | 3.5 | 250 |
| 2017 | 2,775 | 9,946 | 3.6 | 257 |
| 2018 | 2,790 | 10,506 | 3.8 | 269 |
| 2019 | 2,819 | 11,098 | 3.9 | 281 |
| 2020 | 2,801 | 11,373 | 4.1 | 290 |
| 2021 | 2,831 | 11,769 | 4.2 | 299 |
| 2022 | 2,892 | 12,417 | 4.4 | 310 |
| 2023 | 2,920 | 12,980 | 4.4 | 316 |
| 2024 | 2,940 | 13,341 | 4.5 | 319 |
| 2025 | 2,960 | 13,607 | 4.6 | 323 |
| 2026.1Q | 2,943 | 13,641 | 4.6 | 323 |
신용카드업은 한정된 국내 시장에서 차별화가 용이하지 않은 금융서비스 상품을 바탕으로 다수의 회사가 시장에 참여하고 있어, 기본적으로 경쟁강도가 높은 것으로 판단됩니다. 1999년이후 2002년까지 지속된 국내 신용카드업의 급속 성장기에는 시장점유율 상위권 회사들간의 자산규모 확대 및 점유율 제고 경쟁이 업계 전반의 경쟁구도를 결정해 왔으나, 신용카드업이 산업 주기상 성장기를 거쳐 성숙기로 진입하고 있음을 감안하면, 향후에는 국내 신용카드 시장의 낮은 성장성이 업계의 경쟁 양상에 주요 변수가 될 수 있습니다. 시장 성장세는 완만한 수준에 그칠 가능성이 높은 가운데 경쟁구도 측면에서는 전업 카드사간 시장 점유율 확보 경쟁과 더불어, 수수료 수익기반 강화를 위해 신용카드 영업을 강화하는 추세인 겸영은행들의 적극적인 마케팅 전개와 본격적인 영업확대 및 효율화를 위한 분사 등으로 인해 전체 산업의 경쟁강도는 더욱 높아질 것으로 예상됩니다. 2016년 이후 카드시장 현황은 1) 영세/중소 가맹점의 우대 가맹점 수수료율 재인하로 가맹점 수수료 수익증가율 감소세 지속, 2) 금융당국의 중금리대출 활성화 정책과 법정 최고금리 인하, 핀테크 활성화로 카드사의 카드론 대출시장 경쟁심화, 3) 신규 수익원 확보를 위한 국세 및 지방세 납부, 부동산 중개수수료 등 기존 현금사용 영역의 카드결제 확대 및 해외 진출 등 카드사업 확대의 움직임으로 요약할 수 있습니다. 2020~2021년 신용카드 업계는 코로나19 확산으로 전반적인 소비위축 현상이 발생함에 따라 매출이 감소하는 모습을 보였습니다. 특히, 여행, 호텔, 외식 등 코로나 19의 영향을 직접적으로 받은 업종의 이용 감소폭이 크게 나타났습니다. 코로나19 확산으로 인한 언택트 문화의 확산으로 모바일 기기 등을 이용한 비대면 결제가 증가하고 대면결제의 감소세가 두드러졌습니다. 또한 신용카드 등을 활용한 전국민 대상 재난지원금 지급 등으로 이용 실적이 일부 회복하는 모습을 보이기도 하였습니다. 2022년 국내 경제는 코로나 리오프닝 영향으로 서비스업 중심의 카드이용액 증가세가 있었으나, 급격한 금리인상에 따른 이자율 부담 및 인플레이션 확대로 하반기 이후 성장세 둔화 등의 어려운 경제 환경 속에서 시장 총 이용액은 전년대비 약 10% 성장하였습니다. 2023년 국내 경제는 급격한 금리인상에 따른 이자율 부담 및 부동산 등 경기의 악화로 성장세가 점차 둔화되는 등 어려운 경제 환경 속에서 시장 총 이용액은 전년대비 약 5% 성장하였습니다. 2024년 국내 경제는 경기의 악화로 성장세가 점차 둔화되는 등 어려운 경제 환경 속에서 시장 내 카드 총취급액은 전년대비 약 3.5% 성장하였습니다. 2025년 국내 경제는 민간소비 침체 장기화로 성장세가 점차 둔화되는 등 어려운 경제 환경 속에서 시장 내 카드 총취급액은 전년대비 약 3.5% 감소하였습니다.
| 구분 | 신용카드 이용실적 | 합계 |
|---|
| 일시불 | 할부 | 단기카드대출(현금서비스) | 장기카드대출(카드론) |
|---|
| 2015 | 435.6 | 99.3 | 59.5 | 35.1 | 629.5 |
| 2016 | 489.4 | 106.6 | 59.3 | 38.6 | 693.9 |
| 2017 | 512.1 | 115.3 | 59.2 | 39.1 | 725.7 |
| 2018 | 539.3 | 124.7 | 60.8 | 43.1 | 767.9 |
| 2019 | 572.2 | 128.8 | 59.1 | 46.1 | 806.2 |
| 2020 | 572.9 | 132.3 | 54.1 | 53.0 | 812.3 |
| 2021 | 634.3 | 144.7 | 55.1 | 52.1 | 886.2 |
| 2022 | 728.2 | 155.8 | 57.4 | 46.4 | 987.8 |
| 2023 | 779.8 | 162.1 | 57.5 | 44.5 | 1,043.9 |
| 2024 | 818.4 | 163.9 | 57.8 | 47.1 | 1,087.2 |
| 2025 | 852.8 | 169.4 | 55.2 | 45.2 | 1,122.6 |
| 2026.1Q | 217.5 | 43.6 | 13.7 | 11.9 | 286.7 |
2026년 글로벌 경제는 AI투자 확대와 안정된 물가로 완만한 회복세를 이어갈 것으로 예상되지만, 보호무역주의 심화와 지정학적 긴장 등의 영향으로 거시적인 환경에 대한 면밀한 대응이 필요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대내적으로는 반도체 등 수출 호조와 내수 회복으로 완만한 회복 국면에 진입할 것으로 예상되며, 글로벌 경기 변수, 높은 환율 변동성 및 가계부채 위험 등의 불확실이 변수로 작용할 가능성이 높습니다.하나카드는 이러한 환경에도 불구하고, 결제 중심의 본업 강화를 통해 지속성장기반을 강화하고, 기업카드, 글로벌 사업 확대 등을 통해 변화 혁신을 지속해 나가고자 합니다. 또한 손님을 최우선에 두는 조직문화 구축을 목표로 손님관리에 진심을 다하여 하나금융그룹 손님관리의 중심이 되도록 하겠습니다. ④ 여신전문금융업(대상회사: 하나캐피탈) 여신전문금융업종은 1998년 1월 여신전문금융업법 시행으로 기존의 신용카드업, 할부금융업, 시설대여업, 신기술사업금융업 등 4개의 업종이 통합된 금융업종으로 수신기능이 없는 대신, 회사채, CP, ABS 등의 발행을 통해 자금을 조달하여 여신행위를 주 업무로 사업을 영위하고 있습니다. 카드업종을 제외한 기타 업종에 대한 업권 진출입이 종래의 인가제에서 등록제로 전환되어 대주주 및 자본금 요건만 구비되면 진출입이 자유로운 업종입니다. 다른 권역에 비해 실물거래와 직접적으로 연결된 금융을 취급함에 따라 실물 경제와의 연관성이 높기 때문에 실물 부문과 금융을 연결하는 가교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4개 업종의 통합으로 개별 회사의 취급업무가 대폭 확대되어 여전업권의 종합적인 여신금융 서비스 제공이 가능해졌습니다.
| [여신전문금융업 등록회사 수 추이] |
| (단위 : 개) |
| 업 종 | 2026년 3월말 | 2025년 | 2024년 | 2023년 | 2022년 | 2021년 | 2020년 | 2019년 | 2018년 | 2017년 | 2016년 | 2015년 | 2014년 |
|---|
| 카드 | 8 | 8 | 8 | 8 | 8 | 8 | 8 | 8 | 8 | 8 | 8 | 8 | 8 |
| 할부금융 | 25 | 25 | 25 | 25 | 25 | 23 | 23 | 23 | 21 | 21 | 22 | 20 | 19 |
| 리스 | 26 | 26 | 27 | 26 | 26 | 26 | 26 | 25 | 25 | 26 | 25 | 26 | 28 |
| 신기술금융 | 135 | 134 | 129 | 112 | 97 | 74 | 63 | 58 | 51 | 42 | 33 | 24 | 18 |
| 합 계 | 194 | 193 | 189 | 171 | 156 | 131 | 120 | 114 | 105 | 97 | 88 | 78 | 73 |
여신전문금융회사는 과거 신용카드업법, 할부금융업법, 시설대여업(리스)법, 신기술금융업법의 4개 개별법이 통합된 여신전문금융업법에 의하여 설립ㆍ운영되고 있으며 2026년 3월말 금융감독원 금융정보통계시스템 기준 194개사가 사업을 영위중에 있습니다. (신용카드사 8개사, 할부금융사 25개, 리스금융사 26개, 신기술금융사 135개사) 업종 내 경쟁강도가 상대적으로 높은 편입니다. 특히, 여신전문금융업법 시행 이후 할부, 리스금융업을 모두 취급하는 여신전문금융회사가 계속 증가하여 현재 대부분의 여신전문금융회사가 할부, 리스금융업을 겸영하고 있으므로 할부 및 리스금융업을 구분할 실익이 없습니다.
| 구 분 | 회사명 |
|---|
| 할부금융회사
(25) | KG캐피탈㈜, ㈜마스턴캐피탈, ㈜에이치비캐피탈, ㈜에코캐피탈, ㈜제이엠캐피탈, ㈜케이카캐피탈, 디비캐피탈㈜, 롯데캐피탈㈜, 메르세데스벤츠파이낸셜서비스코리아, 메리츠캐피탈㈜, 무궁화캐피탈㈜,볼보파이낸셜서비스코리아, 알씨아이파이내셜서비스코리아, 에이캐피탈㈜, 엔에이치농협캐피탈, 우리금융캐피탈㈜, 웰컴캐피탈㈜, 제이비우리캐피탈㈜, 코스모캐피탈㈜, 쿠팡파이낸셜㈜,트라톤파이낸셜서비스코리아㈜,하나캐피탈㈜, 하이델베르그프린트파이낸스코리아㈜, 한국자산캐피탈㈜, 현대캐피탈㈜ |
| 리스금융회사
(27) | ㈜노스이스트에비에이션캐피탈, ㈜아이엠캐피탈, ㈜애큐온캐피탈, ㈜파이오니어인베스트먼트, 데라게란덴㈜, 도이치파이낸셜㈜, 롯데오토리스㈜, 리딩에이스캐피탈㈜, 메이슨캐피탈㈜, 무림캐피탈㈜, 비엔케이캐피탈㈜, 비엠더블유파이낸셜서비스코리아㈜, 산은캐피탈㈜, 신한캐피탈㈜, 씨앤에이치캐피탈㈜, 엔비에이치캐피탈㈜, 엠캐피탈㈜, 오릭스캐피탈코리아㈜, 오케이캐피탈㈜, 케이비캐피탈㈜, 토요타파이낸셜서비스코리아㈜, 포르쉐파이낸셜서비스코리아㈜, 폭스바겐파이낸셜서비스코리아㈜, 한국캐피탈㈜, 한국투자캐피탈㈜, 한컴밸류인베스트먼트㈜, 현대커머셜㈜ |
| 신용카드회사
(8) | KB국민카드, 롯데카드, 비씨카드, 삼성카드, 신한카드, 우리카드, 하나카드, 현대카드 |
| 신기술금융사
(135) | ㈜더블캐피탈, ㈜세아기술투자, ㈜스페이스타임인베스트먼트, ㈜에스제이지파트너스, ㈜농심캐피탈, ㈜뉴메인캐피탈, ㈜더네이쳐홀딩스인베스트먼트, ㈜두산인베스트먼트, ㈜디비기술투자, ㈜디에이밸류인베스트먼트, ㈜로프티록인베스트먼트, ㈜리인베스트먼트, ㈜리젠트파트너스, ㈜모비릭스파트너스, ㈜바로벤처스, ㈜벡터기술투자, ㈜브레이브뉴인베스트먼트, ㈜브릿지인베스트먼트, ㈜빌랑스인베스트먼트,㈜삼천리인베스트먼트, ㈜솔론인베스트, ㈜수앤파이낸셜인베스트먼트, ㈜시리우스인베스트먼트, ㈜아이비케이벤처투자, ㈜아이비케이캐피탈, ㈜아펙스인베스트먼트, ㈜액시스인베스트먼트, ㈜얼머스인베스트먼트, ㈜에스더블유인베스트먼트, ㈜에스비아이캐피탈, ㈜에스비파트너스, ㈜에스제이엠인베스트먼트, ㈜에이티넘벤처스, ㈜에이피투자금융, ㈜에프앤에프파트너스, ㈜엔베스터, ㈜엔코어벤처스, ㈜엘에프인베스트먼트, ㈜엘엑스벤처스, ㈜옐로우독, ㈜와이지인베스트먼트, ㈜위드윈인베스트먼트, ㈜유비쿼스인베스트먼트, ㈜유일기술투자, ㈜이스트게이트인베스트먼트, ㈜이앤인베스트먼트, ㈜제니타스인베스트먼트, ㈜제이스이노베이션파트너스, ㈜제이에스지인베스트먼트, ㈜제이와이피파트너스, ㈜지에스벤처스, ㈜케이씨투자파트너스, ㈜케이알벤처스, ㈜케이클라비스인베스트먼트, ㈜케이티인베스트먼트, ㈜코너스톤투자파트너스, ㈜큐더스벤처스, ㈜킹고투자파트너스,㈜타임폴리오캐피탈, ㈜토니인베스트먼트, ㈜티쓰리벤처스, ㈜팍스톤인베스트먼트, ㈜펄어비스캐피탈, ㈜플루토스투자, ㈜피오인베스트먼트, ㈜하나벤처스, 나우아이비캐피탈㈜, 나이스투자파트너스㈜, 대아인베스트먼트㈜, 대전투자금융㈜, 둥국인베스트먼트㈜, 동원기술투자, ㈜동유기술투자㈜, 디에스투자파트너스(주), 레이크우드파트너스㈜, 롯데벤처스㈜, 미래에셋캐피탈㈜, 미래에쿼티파트너스㈜, 부국캐피탈(주), 브이에스인베스트먼트㈜, 삼성벤처투자㈜, 서울신기술투자㈜, 솔리크인베스트먼트㈜, 수성에셋인베스트먼트㈜, 시너지아이비투자㈜, 아르케인베스트먼트㈜, 아주아이비투자㈜, 에볼루션인베스트먼트㈜, 에스앤에스인베스트먼트㈜, 에스티캐피탈㈜, 에이스투자금융㈜, 에이에프더블유파트너스㈜, 엑스플로인베스트먼트㈜, 엔에이치벤처투자㈜, 엠더블유앤컴퍼니, 우리기술투자㈜, 유아이엘인베스트먼트㈜, 인바이츠벤처스㈜,인탑스인베스트먼트㈜, 제이더블유앤컴퍼니㈜, 제이비인베스트먼트㈜, 제이원캐피탈인베스트㈜, 주식회사 쏠리드엑스, 주식회사 엔엑스브이피, 주식회사 엘케이투자파트너스, 주식회사 제이케이벤처스, 주식회사 퍼시픽캐피탈, 주식회사 푸른인베스트먼트, 주식회사원티드랩파트너스, 청담인베스트먼트㈜, 카스피안캐피탈㈜, 케이기술투자㈜, 케이디인베스트먼트㈜, 케이와이캐피탈㈜, 코나아이파트너스㈜, 코리아오메가투자금융㈜, 큐캐피탈파트너스㈜, 키움캐피탈㈜, 티그리스인베스트먼트㈜, 티더블유지에프파트너스㈜, 티케이지벤처스㈜, 펜타스톤인베스트먼트㈜, 포스코기술투자㈜, 프렌드투자파트너스㈜, 프롤로그벤처스㈜, 피에스인베스트먼트㈜, 피움인베스트먼트㈜, 하나에스앤비인베스트먼트㈜, 하랑기술투자㈜, 한빛인베스트먼트㈜, 한일브이씨㈜, 현대투자파트너스㈜, 호라이즌아이엠㈜, 효성벤처스㈜ |
시설대여(리스)란 금융사가 일정한 설비 및 상품 등을 구입하여 이용자에게 일정기간 대여하고 그 사용료(리스료)를 받는 것을 목적으로 하는 물적 금융행위를 말합니다. 우리나라는 1970년대 초 도입된 이래, 기업의 설비투자를 지원하면서 그 영역을 확장해 왔으며 현재까지도 설비 외 선박, 항공기, 건설장비, 의료장비 등 일부 전문성을 필요로 하는 영역에서 원활한 금융을 공급하는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최근에는 기업의 설비투자 감소와 저금리 기조, 리스 회계기준 강화 등의 사유로 기업의 설비 리스 수요가 점차 감소하고 있으나 리스의 품목이 자동차 등과 같은 내구재, 건설기계장비, 의료장비, 부동산리스 등으로 전환되는 다변화에 힘입어 지속적인 수요 창출과 시장규모의 성장이 가능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할부금융이란 소비자가 일시불로 구입하기 어려운 고가의 상품 등을 구입하고자 할 때, 금융사가 신용에 특별한 이상이 없는 소비자를 대상으로 그 구입자금을 할부금융기관 및 판매자와의 계약에 의하여 구매를 조건으로 필요한 자금을 대여해주고, 소비자는 금융사에 원금과 이자를 분할상환하는 금융제도입니다. 할부금융업체는 크게 제조업체 또는 금융기관의 출자회사로 나눌 수 있습니다. 제조계열 할부금융회사는 주주기관의 판매망 및 영업망을 보유하고 있어 영업망 확보에 강점을 가지는 한편, 금융계열 할부금융회사는 모기관의 신용도를 바탕으로 경쟁력 있는 자금조달에 강점을 가지고 있습니다. 금융계열 할부금융회사는 제조계열 할부금융 회사와 달리 자동차 제조사 등 판매자와 직접적인 연계가 되지 않아 고객 확보에 열위적 지위를 가지나 최근 핀테크, 모바일 금융의 발전 등 금융영역의 확대 및 다변화로 여신금융 시장이 성장함에 따라 열위적 지위는 점점 사라지고 있습니다. 최근에는 여신상품이 다양화되고, 타업권인 은행, 카드, 저축은행 등의 할부금융업 진입이 이루어지고 있어 경쟁이 심화되고 있는 상황이나 자동차 및 내구재 등의 할부금융상품은 전통적으로 캐피탈사가 주력으로 영위해 온 영업 노하우가 축적된 사업 영역이며, 우리나라의 소득수준 증가세를 고려해 볼 때 지속적인 틈새시장 공략을 통해 외형 확장의 여지가 충분한 영역으로 예상됩니다. 캐피탈사는 2008년말 발생한 전 세계적인 금융위기로 인한 경기침체로, 2009년 큰 폭으로 위축된 이후 지속적으로 성장세를 이어오고 있었으나, 2019년 발생한 전 세계적인 팬데믹 위기로 인한 유동성 경색 및 2022년 말 엔데믹 상황에서의 인플레이션으로 인한 금리인상 여파로 최근 성장세가 둔화된 모습을 보이고 있습니다. 최근 타 금융업권(은행, 카드사 등)의 오토금융시장 진출이 활발히 진행됨에 따라 경쟁이 심화되고 있습니다. 또한 채권발행 등 외부 자금조달에 의존할 수 밖에 없는 여신전문금융회사의 특성상 기준금리 인상의 영향을 직접적으로 받고 있고, 경기하강으로 인한 연체율 상승 등 부정적인 영향을 받고 있습니다. 금융소비자보호법의 시행 및 금리산정 체계 개편 등 사회적 책임의 요구가 지속적으로 강화되는 추세이나, 한편으로는 행정정보 공동망 이용 대상기관에 여신전문금융회사가 포함되었으며, 중고 자동차대출에 대한 표준약관 시행 등으로 금융 시장의 투명성 증대 및 캐피탈사 소비자의 편의성이 향상되고 있는 점은 긍정적인 부분입니다. 현재 여전업권은 경쟁이 심화된 국내 시장을 벗어나 지속적인 성장과 신시장 개척을 위해 적극적으로 해외시장에 진출하고 있으며, 차세대 IT인프라 구축 및 디지털금융 전환, 다이렉트 영업 등 다양한 변화를 시도하고 있습니다. 또한, 비대면 금융 채널 활성화 추세에 따른 정보의 비대칭성이 완화됨에 따라 고객 유치경쟁이 심화되는 등 더욱 경쟁이 치열해진 시장 환경에 신속하고 융통성 있는 대응을 통해 여신전문금융회사들의 수익성 제고를 위한 노력은 확대될 것으로 전망됩니다.
⑤ 생명보험업(대상회사: 하나생명보험)
보험업은 사람의 생사에 관하여 약정한 급여의 제공을 약속하거나 우연한 사고로 인하여 발생하는 손해의 보상을 약속하고 금전을 수수하는 것 등을 업으로 행하는 것으로 생명보험업ㆍ손해보험업 및 제3보험업으로 구분합니다.생명보험업은 사람의 생존 또는 사망에 관하여 약정한 급여의 제공을 약속하고 금전을 수수하는 것을 업으로 행하는 것을 말합니다. 생명보험업은 내수산업으로 경기변동과 금융시장환경에 영향을 많이 받습니다. 더불어, 공적보장을 보완ㆍ보충하는 사회 안전망 및 대규모 자산을 운용하는 대형 기관투자자로서의 공공재적 역할도 겸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전문성 및 공공성으로 인해 국가 감독기구로부터 소비자보호와 경영건전성 확보 등에 대한 직ㆍ간접 관리감독을 받고 있습니다.
2026년 3월말 기준 국내에는 총 32개의 손해보험회사와 22개의 생명보험회사가 치열한 경쟁을 벌이고 있습니다.
| 구 분 | 국내은행 | 손해보험 | 생명보험 | 증권사 |
|---|
| 회사수 | 20개 | 32개 | 22개 | 61개 |
보험업계는 2023년 도입된 IFRS17 및 K-ICS으로 인해 신 제도에 부합한 상품 개발 및 보장성 상품 위주의 판매를 강화하며 보험계약마진(CSM) 확대를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또한 이에 따른 인프라와 시스템 구축 및 리스크관리체계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보험사의 경영환경 변화는 더욱 가속화하고 있으며, 방카슈랑스 채널 중심의 영업기반을 가진 당사에게는 도전인 동시에 도약을 위한 큰 기회이기도 합니다. 하나생명은 다각화된 판매채널 구축 및 고수익 보장성보험 판매 강화를 중심으로 급변하는 보험 환경에서 지속가능한 보험영업이익 창출 기반을 마련할 것입니다.
2026년 6월에 발표된 금융감독원 보도자료에 따르면 2026년 3월말 경과조치 적용 後 보험회사의 지급여력비율(K-ICS)은 216.1%로 전분기(212.3%) 대비 3.8%p 상승하였습니다(18개 보험회사(생보 12개사, 손보·재보 6개사)가 선택적용 경과조치 적용 中). 세부적으로는 생보사 207.7%(전분기 比 +1.8%p), 손보사 229.7%(전분기 比 +7.8%p)로 나타났습니다. 이는 2026년 3월말 경과조치 後 K-ICS 가용자본이 310.9조원으로 전분기 대비 26.9조원 증가하면서 당기순이익 시현(+4.5조원) 및 주가 상승으로 인한 기타포괄손익누계액 증가(+18.9조원)등에 기인하고, 요구자본은 143.9조원으로 전분기 대비 10.1조원 증가하면서 주가 상승으로 인한 주식위험액 증가(+12.4조원)와 금리 상승으로 인한 보험위험액 감소(△3.4조원)가 상호 상쇄된 결과 등에 기인합니다. 최근 금리가 급격하게 상승하는 등 금리변동이 심화되고 있어 금리변동 영향이 최소화되도록 ALM 관리 노력을 지속할 필요가 있습니다. 이에 취약회사를 중심으로 ALM·손해율 관리 등 리스크관리를 강화할 수 있도록 철저히 감독을 강화해 나갈 계획이오니 감독원 방침을 모니터링 하시기 바랍니다.
| 구 분 | 경과조치 前 | 경과조치 後 |
|---|
| ’25.12월말
(A) | ’26.3월말
(B) | 증감
(B-A) | ’25.12월말
(C) | ’26.3월말
(D) | 증감
(D-C) |
|---|
| 가용자본(조원) | 280.6 | 308.1 | +27.5 | 284.0 | 310.9 | +26.9 |
| 요구자본(조원) | 142.0 | 152.1 | +10.1 | 133.8 | 143.9 | +1.01 |
| 지급여력비율(%,%p) | 197.6 | 202.6 | +5.0 | 212.3 | 216.1 | +3.8 |
보험회사가 속한 보험업은 지속적으로 규제를 받는 산업으로 관련 법규 및 2023년부터 도입된 新지급여력비율(K-ICS) 등의 재무건전성 관리에 적절하게 대처하지 못할 경우 영업활동 및 재무현황에 부정적인 영향을 받을 수 있으니, 투자자께서는 이 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지급여력비율은 보험회사 재무건전성을 측정하는 지표이며, 보험업법에서 100%이상을 유지토록 규정하고 있습니다. 2026년 3월말 기준 보험회사의 경과조치 後 지급여력비율은 216.1%로 안정적인 수준을 유지하고 있습니다만 금융시장의 불확실성이 지속 증대되고 있는 만큼 충분한 지급여력을 확보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모니터링이 필요합니다. 한편, 2018년 11월 14일 국제회계기준위원회(IASB)는 영국 런던에서 이사회를 열어 2021년 도입 예정이었던 IFRS17 시행을 1년 연기하는 안건을 논의해 의결하였고, 지난 3월 18일 보험사의 전산시스템 개발 등 준비 미흡 등의 이유로 IFRS17 시행을 추가 1년 연기하는 안건을 의결하였습니다. IFRS17 도입 연기와 함께 자산을 시가평가 하는 IFRS9 역시 2023년 시행으로 1년 연기되었습니다. IASB의 이러한 결정으로 인하여 고금리 이자를 보장하는 저축성 보험을 많이 판매하여 늘어난 부채로 자본 확충 부담이 컸던 중소형 생명보험사에게는 준비할 수 있는 시간이 늘어나게 되었습니다. 이에 따라 K-ICS 역시 IFRS17과 연동하여 2023년에 도입되었습니다.IFRS17 및 K-ICS 제도가 도입되면 기존에 상품판매 당시 할인률로 계상되었던 보험부채를 현재 할인률로 계상함에 따라 보험부채의 공정가액이 늘어나게 되고, 자산-부채 듀레이션 갭에서 환산되는 금리위험 노출 정도가 높아져 지급여력 비율이 하락하게 됩니다. 이에 보험사들이 새로운 규제 환경에 적응하기 위한 추가적인 비용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또한, 현재의 K-ICS제도는 가용자본 전체에 대한 K-ICS비율만 규정하고 있어 보험사가 자본구조의 질을 높일 유인이 부족하다고 지적되어 왔습니다. 이에 금융위원회는 기본자본비율(=기본자본/요구자본)을 자본건전성 기준으로 도입하는 방안을 발표(2025년 3월, 제7차 보험개혁회의 「보험업권 자본규제 고도화 방안」)하고 금융감독원 등 유관기관과 함께 구체적인 시행방안을 마련하였습니다. 시장위험 발행에 따른 자본 변동, K-ICS제도 취지상 기본자본 한도 해석, 해외 및 타 권역과의 비교 등을 고려하여 보험회사 기본자본비율 기준은 50%로 정하였으며, 보험사의 기본자본비율이 기준비율(50%) 미만인 경우에는 적기시정조치, 기본자본비율이 0~50%인 경우에는 경영개선 권고, 0% 미만인 경우 경영개선요구를 부과하게 하였으며, 마지막으로 보험사가 후순위채 및 자본증권을 조기상환하려는 경우 조기상환후 K-ICS비율이 130% 이상이거나 조기상환 후 K-ICS비율이 100% 이상으로서 양질 또는 동질의 자본으로 차환하는 등의 요건을 갖춘 경우에 한해 가능한 것으로 규정하였습니다.다만, 기본자본비율 제도는 보험업법령 개정 등을 거쳐 '27년 1월 1일부터 시행하기로 하였는데, 제도 도입에 보험산업 전반이 적응할 수 있도록 적기시정조치 부과에 있어 경과기간(총9년)을 부여하기로 하였습니다. 하나생명은 생명보험업을 주요 사업으로 하며, 보험업법이 규정하는 보험업무 및 보험업법 관계 법령이 허용하는 기타 업무를 영위하고 있습니다. 방카슈랑스 전문회사로 출발한 하나생명은 고객의 니즈를 반영한 다양한 보험상품 및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방카슈랑스 뿐 아니라 신채널을 확대하며 판매 기반을 다변화하는 등 지속적인 노력을 하고 있습니다. 또한 2023년 도입된 IFRS17로 인한 대응 및 수익 중심의 내실 경영을 위하여 저축성보험을 대체하는 보장성보험을 확대하는 등 상품 포트폴리오 개선에 역량을 집중하고 있습니다. 나아가 주택담보대출, 주택연금 상품 출시 및 자회사 하나더넥스트라이프케어 설립을 통해 사업영역을 확대함으로써 수익원 다변화에도 박차를 가하고 있습니다. 당반기말 현재 별도기준 총자산은 6조 7,766억원(특별계정자산포함), 운용자산 6조 5,300억원(특별계정자산포함), 조달자금은 준비금 평잔기준으로 금리연동형 36.04%, 금리확정형 21.21%, 변액 42.75% 등으로 구성되어 있고, 연결기준 당기순이익은 146억입니다.
하지만, 보험회사가 속한 보험업은 지속적으로 규제를 받는 산업으로 관련 법규 및 2023년부터 도입된 新지급여력비율(K-ICS) 등의 재무건전성 관리에 적절하게 대처하지 못할 경우 영업활동 및 재무현황에 부정적인 영향을 받을 수 있으니, 투자자께서는 이 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⑥ 저축은행업 (대상회사: 하나저축은행)
저축은행은 서민과 중소기업 및 사회적 금융소외계층에 금융편의 지원을 통해 신용질서를 유지하고 국민 경제에 이바지하고 있습니다. 현재 총 79개의 저축은행이 있으며 지주계열, 대부업계열, 증권계열, 전통 저축은행 등의 Peer Group별로 각각의 특색에 맞는 포트폴리오 구축 및 관계형 금융을 지원하고 건전경영을 통한 지속가능한 경영을 하고 있습니다.
| 구분 | 회사명 |
| 저축은행(79) | CK저축은행, HB저축은행, 고려저축은행, 국제저축은행, 금화저축은행, 남양저축은행, 다올저축은행, 대명상호저축은행, 대백저축은행, 대신저축은행, 대아상호저축은행, 대원상호저축은행, 대한저축은행, 더블저축은행, 더케이저축은행, 동양저축은행, 동원제일저축은행, 드림저축은행, 디비저축은행, 디에이치저축은행, 라온저축은행, 머스트삼일저축은행, 모아저축은행, 민국저축은행, 바로저축은행, 부림저축은행, 비엔케이저축은행, 삼정저축은행, 삼호저축은행, 상상인저축은행, 상상인플러스저축은행, 세람상호저축은행, 센트럴저축은행, 솔브레인저축은행, 스마트저축은행, 스카이저축은행, 스타저축은행, 신한저축은행, 아산저축은행, 아이비케이저축은행, 안국저축은행, 안양저축은행, 애큐온저축은행, 에스비아이저축은행, 에스앤티저축은행, 엔에이치저축은행, 엠에스상호저축은행, 영진저축은행, 예가람저축은행, 오성저축은행, 오에스비저축은행, 오케이저축은행, 오투저축은행, 우리금융저축은행, 우리저축은행, 웰컴저축은행, 유니온상호저축은행, 유안타저축은행, 융창저축은행, 인성저축은행, 인천저축은행, 제이티저축은행, 제이티친애저축은행, 조은저축은행, 조흥저축은행, 진주저축은행, 참저축은행, 청주저축은행, 케이비저축은행, 키움예스저축은행, 키움저축은행, 페퍼저축은행, 평택저축은행, 푸른저축은행,
하나저축은행, 한국투자저축은행, 한성저축은행, 한화저축은행, 흥국저축은행 |
2011년에 발생한 저축은행의 부실정리가 점차 마무리 단계에 들어서면서 2015년 이후 업권 전체로는 당기순손실에서 당기순이익으로 흑자전환되고 현재까지 성장을 이루며 건전경영을 통한 지속가능한 경영을 하고 있습니다. 다만, 빠른 성장세에 대한 선제적 대응으로서 금융당국의 규제 강화 추세가 지속되고 있어 현재의 성장속도는 점차 둔화될 것으로 보입니다.
| [저축은행 자산별 증가 추이] | (단위 : 백만원) |
| 구분 | 2026년 1분기 | 2025년 | 2024년 | 2023년 | 2022년 | 2021년 | 2020년 | 2019년 | 2018년 | 2017년 |
|---|
| 현금 및 예치금 | 12,122,108 | 12,629,624 | 15,065,393 | 14,828,624 | 17,236,033 | 13,003,318 | 11,693,696 | 10,154,060 | 8,489,040 | 6,422,377 |
| 유가증권 | 12,194,078 | 11,846,373 | 8,926,957 | 8,200,351 | 6,685,538 | 4,877,984 | 3,139,895 | 2,176,076 | 1,816,749 | 1,597,782 |
| 대출채권 | 89,794,194 | 88,339,989 | 92,029,644 | 98,175,681 | 110,238,477 | 96,659,679 | 74,343,901 | 62,362,756 | 56,729,118 | 49,119,586 |
| 유형자산 | 1,685,897 | 1,679,205 | 1,625,219 | 1,646,493 | 1,340,067 | 1,231,496 | 935,958 | 843,667 | 807,436 | 836,076 |
| 기타자산 | 3,473,643 | 3,458,626 | 3,255,626 | 3,717,648 | 3,087,713 | 2,491,075 | 1,886,311 | 1,622,958 | 1,672,091 | 1,720,410 |
| 합계 | 119,269,920 | 117,953,817 | 120,902,839 | 126,568,797 | 138,587,828 | 118,263,552 | 91,999,761 | 77,159,517 | 69,514,434 | 59,696,231 |
정책금융상품인 햇살론과 사잇돌2, 최저신용자 특례보증과 함께 중금리신용대출상품 제공을 통해 저축은행의 본질인 서민금융기관의 역할을 이행하고 있으며, 금융시장 내 핀테크 등의 기술개발로 업권간 경계가 사라지는 경쟁 체제가 확대됨에 따라 저축은행 업권에서도 비대면 채널강화 및 고객 편의성 제고 등이 주요 전략으로 변화되고 있습니다.
부동산 경기 둔화의 지속으로 저축은행의 시장 둔화 및 리스크 상승이 주요 이슈로 대두되어 어느 때보다 저축은행의 안정성 및 신뢰성이 강조되고있습니다. 이에 하나저축은행은 관계사간 연계를 통한 안정적 자산관리 및 유동성 확보, BIS비율 유지/관리에 총력을 다하고 있으며, 체계적인 신용평가 모형 개발로 안정적으로 중금리 상품 제공하고 있습니다. 또한『혁신으로 연결된 생활속의 행복한 금융』이라는 비전을 바탕으로 손님만족을 위한 '혁신'과 생애 동반자로서의 '행복금융'을 실현시키기 위해 노력할 것입니다.
⑦ 자산운용업(대상회사: 하나대체투자자산운용) 자산운용업은 집합적 투자기구를 구성하여 다수의 투자자들로부터 자금을 모집하고, 그 모집된 자금을 유가증권 등에 투자하여 창출한 수익을 투자자에게 제공하는 금융 업무를 주로하는 산업입니다. 자금의 모집 방법에 따라 49인 이하의 일반 투자자를 포함하여 100인 이하의 투자자를 대상으로 하는 사모 펀드, 100인 이상의 불특정 다수 투자자를 대상으로 하는 공모펀드로 분류할 수 있으며, 유형별로는 주식, 채권, 재간접 등을 포함한 증권형, 파생형, 단기금융형, 부동산, 특별자산, 혼합자산 등으로 구분됩니다. 최근 자산운용업은 고령화ㆍ저성장 시대가 도래함에 따라 노후자금 마련과 재산증식을 위한 수단으로 각광받고 있습니다. 특히 금리 인상 및 인플레이션 심화에 따른 주식, 채권 등 전통자산의 수익률 하락으로 인해 부동산, 특별자산 등 대체투자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습니다. 또한, 글로벌 금리 고점 인식과 지속적인 인플레이션 우려로 인해 전통 자산의 수익률이 정체되면서 대체투자 및 실물자산 중심의 상품에 대한 수요가 확대되고 있습니다.2026년 2분기 기준, 국내 전체 자산운용시장 수탁고(AUM)는 약 2,301조원으로 전분기 대비 약 220억원(10.6%) 증가하였습니다. 특히 대체자산 중 부동산 펀드 1.5%, 특별자산 펀드 2%의 순자산 증가율을 기록하며 꾸준한 성장세를 보였고, 혼합자산의 경우 13.7%%의 상승세를 보였습니다. 정부의 리츠(REITs) 육성 정책과 ESG투자 장려 정책, 특히 재생에너지 중심의 ESG투자 확대는 시장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고 있습니다.그러나 2015년 사모펀드 제도 개편 이후 진입 장벽이 낮아지면서 운용사 간 경쟁은 더욱 격화되고 있으며, 과거 일부 운용사들의 환매 중단 사태 이후 강화된 금융당국의 규제 기조와 사전ㆍ사후 감독 강화는 업계 전반의 준법 및 리스크관리 역량을 핵심 경쟁력으로 부각시키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 내부통제 체계 강화, 리스크 사전 평가, ESG 통합 리스크 관리체계 구축 등이 운용사의 필수 전략으로 자리잡고 있습니다.
⑧ 손해보험업 (대상회사: 하나손해보험) 손해보험산업의 수입보험료 성장세는 소폭 감소하고 보험계약마진(CSM) 성장세도 점차 둔화될 것으로 전망됩니다. 그럼에도 고령화로 증가한 노후 비용 대비를 위해 치매, 간병, 유병자 등 시니어 상품의 수요가 증가하고 고연령층에 대한 간편심사 확대 등에 따라 보험계약마진(CSM) 확보가 용이한 보장성 장기보험 중심의 성장세가 이어질 것으로 전망됩니다. 한편 2026년 하반기 예정된 보험부채 현실화 등 제도 변화는 건전성에 부정적으로 작용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계리 가정 강화 등으로 인해 지급여력비율은 하락할 것으로 예상되며 추가 자본조달 필요성이 커지고 있습니다. 보험대리점(GA)은 불완전판매율, 유지율 등 판매과정에서 건전성 지표를 개선하며 성장세를 지속하나 생명보험사의 보장성 판매 강화 등의 영향으로 GA시장에서 손해보험사의 영향력은 약화될 것으로 예상됩니다.현재 손해보험 시장은 상위 5개사가 시장점유율 약 80% 가량 과점하고 있는 상태이며, 자동차보험의 경우 시장점유율 약 90% 가량을 상위 5개사가 과점하고 있는 상태입니다. 따라서 규모의 경제를 구축하지 못한 일부 중소형사의 경우 경쟁력 부족으로 인하여 손해보험 시장점유율이 지속적으로 감소하는 추세이며, 상위사들을 중심으로 과점 체계는 더욱 공고해지고 있는 상황입니다.이에 하나손해보험은 기존사업에서의 효율성을 지속 개선하고 있으며 채널 및 상품 등 손해보험업 본질의 핵심역량을 끊임없이 강화하고 있습니다. 또한 보장성 장기보험과 일반보험 매출 확대를 통해 자동차보험에 편중된 포트폴리오에서 탈피하여 수익성 중심의 안정적인 포트폴리오로 재편하고 있습니다. 특히 2026년에는 흑자 전환을 위한 기반을 구축하는 데 모든 역량을 집중하여 이익 중심 경영체계를 확립하는데 주력하고 있습니다.하나손해보험의 자금조달실적 및 운용실적은 다음과 같습니다. (1) 자금조달실적
하나손해보험은 장기보험의 책임준비금 항목으로 보험료를 적립하고 있습니다. 이율은 보험업감독규정에 따라 적용하고 있으며, 각 보험구분별 평균잔액 및 부리이율의 구성은 다음과 같습니다.
| 구분 | 2026년 반기 | 2025년 연간 | 2024년 연간 |
|---|
| 평균잔액 | 이자율(부리이율) | 비중 | 평균잔액 | 이자율(부리이율) | 비중 | 평균잔액 | 이자율(부리이율) | 비중 |
|---|
| 원화자금 | RP매도 | 2,000 | 2.63% | 0.08% | 23,317 | 2.60~2.85% | 1.26% | 6,667 | 3.54~3.75% | 0.47% |
| 신종자본증권 | 116,609 | 8.43% | 4.59% | 99,950 | 10.66% | 5.40% | 66,633 | 10.66% | 4.70% |
| 소계 | 118,609 | - | 4.67% | 123,267 | - | 6.66% | 73,300 | - | 5.17% |
| 일반보험 | 화재/해상 | 3,023 | - | 0.12% | 2,088 | - | 0.11% | 1,343 | - | 0.10% |
| 자동차 | 170,163 | - | 6.70% | 151,430 | - | 8.18% | 160,706 | - | 11.34% |
| 기타 | 30,876 | - | 1.22% | 25,749 | - | 1.39% | 23,362 | - | 1.65% |
| 소계 | 204,062 | - | 8.04% | 179,267 | - | 9.68% | 185,411 | - | 13.08% |
| 장기보험 | 금리확정형 | 546,540 | 3.14% | 21.52% | 490,369 | 3.19% | 26.48% | 448,390 | 3.26% | 31.63% |
| 금리연동형 | 425,536 | 2.01% | 16.76% | 409,887 | 2.00% | 22.14% | 373,038 | 2.01% | 26.32% |
| 소 계 | 972,076 | - | 38.28% | 900,256 | - | 48.62% | 821,428 | - | 57.95% |
| 투자계약부채 | 퇴직연금 | 1,244,612 | 3.48~ 3.62% | 49.01% | 648,827 | 2.8~3.8% | 35.04% | 337,435 | 4.91~4.31% | 23.80% |
| 합 계 | 2,539,359 | - | 100.00% | 1,851,617 | - | 100.00% | 1,417,574 | - | 100.00% |
(2) 자금운용실적
하나손해보험은 K-IFRS 제1109호 '금융상품'을 기준으로 금융상품을 구분하고 있으며, 각 금융상품 분류기준에 따른 평균잔액과 이자율은 다음과 같습니다.
| 구분 | 2026년 반기 | 2025년 연간 | 2024년 연간 |
|---|
| 평균잔액 | 이자율 | 비중 | 평균잔액 | 이자율 | 비중 | 평균잔액 | 이자율 | 비중 |
|---|
| 현금/예금 | 현금 및 현금성자산 | 135,392 | 1% ~ 3.3% | 5.57% | 121,648 | 0.1~3.30% | 6.56% | 67,763 | 0.1~4.00% | 4.79% |
| 유가증권 | FVPL금융자산 | 366,855 | - | 15.08% | 357,143 | - | 19.26% | 361,053 | - | 25.53% |
| FVOCI금융자산 | 1,377,366 | 1.13% ~ 5.6% | 56.62% | 838,546 | 1.35~5.5% | 45.23% | 561,013 | - | 39.68% |
| AC금융자산 | 48,897 | 1.31% ~ 3.56% | 2.01% | 79,302 | 1.31~3.56% | 4.28% | 94,595 | 1.31~5.00% | 6.69% |
| 대출채권 | AC금융자산_대출채권 | 504,145 | 1.92% ~ 6.22% | 20.72% | 457,283 | 1.92~7.30% | 24.67% | 329,541 | 1.92~7.43% | 23.31% |
| 유형자산 | 투자부동산 | - | - | - | - | - | - | - | - | - |
| 합 계 | 2,432,655 | - | 100.00% | 1,853,922 | - | 100.00% | 1,413,965 | - | 100.00% |
⑨ NPL투자관리업 (대상회사: 하나에프앤아이)
NPL투자관리업은 1997년 외환위기 이후 일련의 기업대출 부실화, 2000년대 초반 신용카드 사태로 인한 가계대출 부실 급증 등으로 국내시장에서 태동하였습니다. 이후, 금융회사의 적극적인 리스크관리로 부실채권 시장은 점진적으로 축소되었으나, 2008년 미국발 금융위기로 인하여 다시 활성화되었습니다. 2010년 이후 국제회계처리규정(IFRS) 도입에 따라 은행의 자체 유동화를 통한 부실채권 처리가 어려워지면서 NPL투자관리업은 '일시적인 투자기회'에서 '영속적인 산업'으로 자리잡게 되었습니다.NPL투자관리업은 과거 국내경제의 저성장 국면 및 저금리 기조에도 불구하고 높은 수익률을 보임으로써 투자자들의 높은 관심을 받고 있으며, NPL 시장기반 및 자금조달경쟁력 확보, 투자자산의 관리능력이 핵심 경쟁요인입니다. 당사의 주요 자회사인 하나에프앤아이는 NPL 투자관리업과 관련된 단일업종으로서 은행 등의 NPL채권 매각시장 경쟁심화에 따라 개인회생채권, 개별담보부 NPL, CR투자 등으로 투자 포트폴리오를 다변화하는 등 내부적으로 축적된 많은 Know-How를 통하여 적극적으로 투자 수익을 관리하고 있습니다. 또한 2016년 9월부터 자산관리(AM) 업무를 런칭, 일부 NPL투자자산에 대한 자체관리를 통해 다양한 회수전략을 활용하여 이익을 시현하고 있습니다.
2026년 6월말 국내은행의 부실채권비율은 0.63%로 전분기말(0.60%) 대비 0.03%p 상승하였습니다. 대손충당금 잔액(26.9조원)은 전분기말(26.7조원) 수준입니다.
| [국내은행 부실채권 규모 및 비율 추이] | (단위 : 조원, %, %p) |
| 구 분 | '24년 | '25년 | '26년 | 증감 |
|---|
| 3말 | 6말 | 9말 | 12말 | 3말 | 6말(A) | 9말 | 12말 | 3말(B) | 6말(p)(C) | 전년 동기(C-A) | 전분기(C-B) |
|---|
| 총여신 | 2,676.9 | 2,739.9 | 2,765.7 | 2,799.1 | 2,817.0 | 2,830.1 | 2,874.4 | 2,905.8 | 2,958.9 | 3,011.9 | +181.8 | +53.0 |
| 부실채권비율1) | 0.50 | 0.53 | 0.53 | 0.54 | 0.59 | 0.59 | 0.57 | 0.57 | 0.60 | 0.63 | +0.04 | +0.03 |
| 부실채권 계 | 13.4 | 14.4 | 14.5 | 15.0 | 16.6 | 16.6 | 16.4 | 16.6 | 17.7 | 18.9 | +2.3 | +1.2 |
| 기 업 여 신2) | 10.7 | 11.6 | 11.7 | 12.0 | 13.2 | 13.1 | 13.1 | 13.2 | 14.2 | 15.2 | +2.1 | +1.0 |
| 가 계 여 신 | 2.5 | 2.6 | 2.6 | 2.8 | 3.1 | 3.2 | 3.0 | 3.1 | 3.3 | 3.4 | +0.2 | +0.1 |
| 신 용 카 드 | 0.2 | 0.2 | 0.2 | 0.3 | 0.3 | 0.3 | 0.3 | 0.3 | 0.3 | 0.3 | - | - |
| 대손충당금 잔액 | 27.2 | 27.1 | 27.2 | 28.1 | 28.4 | 27.4 | 27.1 | 26.7 | 26.7 | 26.9 | △0.5 | +0.2 |
| 대손충당금적립률3) | 203.1 | 188.0 | 187.4 | 187.0 | 170.5 | 165.5 | 164.8 | 160.3 | 150.4 | 142.9 | △22.6 | △7.5 |
부문별 부실채권비율을 살펴보면, 2026년 2분기중 기업여신 신규부실은 5.7조원으로 전분기(4.1조원) 대비 1.6조원 증가하였습니다. 대기업(1.2조원)은 전분기(0.8조원) 대비 0.4조원 증가하였으며, 중소기업(4.5조원)은 전분기(3.3조원) 대비 1.2조원 증가하였습니다. 가계여신 신규부실은 1.4조원으로 전분기(1.3조원) 대비 0.1조원 증가하였습니다.
| [국내은행 부실채권 신규발생 및 정리 추이] | (단위 : 조원) |
[이미지: 국내은행 부실채권 신규발생 및 정리 추이] 원문에서 확인할 수 있어요.
한편, 2016년 이후 지속된 저금리로 인한 부채상환부담 완화, 은행의 적극적인 부실채권 관리 등으로 국내 NPL시장 규모가 점차 감소하였으나, 그간 지속된 고금리 및 고물가 현상 등으로 경기침체가 심화되었고, 그로 인해 2023년부터는 NPL 시장규모가 다시 확대되고 있습니다. 또한 그에 따라 신규 경쟁자들의 시장진입으로 인해 경쟁은 더욱 치열해질 전망입니다.
국내 경제는 수출과 수입의 비중이 GDP의 100%가 넘는 대외의존도가 높은 구조이며, 자본시장 역시 대외에 전면 개방되어 있습니다. 이에 따라 국내 실물경제는 글로벌 경제 변동에 따라 많은 영향을 받고 있으며, 실물경제의 영향을 받는 금융산업 역시 대외 변수에 큰 영향을 받고 있습니다.코로나19 확산 방지와 경기회복을 위해 주요국 정부는 재정확대 정책을, 각국 중앙은행들은 완화적 통화정책을 더욱 확대했습니다. 코로나19 완화에 따른 2021년 8월 통화정책 정상화에 착수한 한국은행은 2023년 1월까지 역사상 가장 빠른 금리인상(300bp)을 단행하였고, 주요국 중앙은행도 잇따라 기준 금리를 인상해 왔습니다. 그러나 2025년 10월 금통위에서 한국은행은 정책우선순위에서 내수 경기부양을 중시하는 뜻을 내비쳤으며, 국내 기준금리 0.25%p 인하를 결정하였습니다. 2024년 11월 금통위에서는 내수 부진과 수출 둔화로 경기 하방 위험이 커진 상황을 고려하여 추가적으로 0.25%p 인하하였고 2025년 1월 금통위에서는 동결하였습니다. 이후 2025년 2월 25일 열린 금통위에서는 민간 소비와 건설 투자 부진으로 내수 경기 회복이 더디고 수출 증가율 둔화가 뚜렷해지면서 경기 침체 우려가 커진 것을 고려해 기준금리를 2.75%로 0.25%p 인하하였습니다. 2025년 4월 금통위에서는 트럼프 정부 관세 정책 불확실성에 따른 환율 변동성과 가계 대출 증가세를 감안하여 기준금리를 동결하였으나, 2025년 5월 실시한 금통위에서는 내수 부진과 수출 불확실성 속 소비 및 투자 활성화를 위해 기준금리를 0.25%p 인하하였습니다. 2025년 7월 금통위에서는 수도권 부동산 급등에 따른 가계부채 증가세 등을 고려하여 금융안정에 무게를 두고 기준금리를 동결 하였으며, 2025년 8월, 10월 및 11월 금통위에서도 국내 경제의 하방 리스크가 여전히 높은 상황으로 기준금리를 동결하였으며 2026년 진행한 1월, 2월, 4월 및 5월 금통위에서도 모두 기준금리를 동결하였습니다. 2026년 7월 금통위에서는 물가 상방압력과 환율 불안, 반도체 호조에 따른 성장세 개선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하여, 기준금리를 0.25%p 인상하였습니다. 2026년 8월에도 국내경제는 수출 호조와 내수 회복에 힘입어 예상보다 높은 성장세를 이어가는 가운데물가상승률은 상당기간 목표수준을 상회할 것으로 전망된다며, 이러한 상황에서는선제적 대응을 통해 물가 오름세의 확산을 방지하는 것이 중요하고 금융안정 리스크에도 계속 유의할 필요가 있는 만큼 기준금리를 0.25%p 인상하는 것이 적절하다고 판단하였다고 발표하였습니다. 일괄신고추가서류 제출일 전일 기준 한국은행 기준금리는 3.00%입니다. 국내 금융시장은 대외 리스크 확대 및 경기 둔화 우려로 변동성이 커진 상황입니다. 대내외 정책 여건의 변화와 이에 따른 물가, 국내외 정치리스크, 가계부채 및 환율 등의 흐름을 점검하며 기준금리의 인하 여부에 대한 모니터링이 필요할 것으로 판단됩니다.
한국은행이 2026년 8월 발표한 경제전망보고서에 따르면, 2026년 국내경제는 중동상황의 불확실성 지속에도 불구하고 반도체 경기 호황과 그에따른 파급효과의 확산으로 3.3%(5월 전망대비 +0.7%p)의 높은 성장세를 나타낼 것으로 전망하였습니다.또한, 2027년에는 반도체 경기 확장세가 지속되는 가운데 여타 부문으로의 파급효과도 본격화됨에 따라, 내수와 수출 모두 견조한 흐름을 보이며 연간 2.9% 성장할것으로 전망하였습니다.세부적으로 살펴보면, 민간소비는 2/4분기중 일부 기업의 환급행사와 정부정책 등에 힘입어 재화와 서비스 모두 양호한 증가세를 이어갔습니다. 3/4분기 들어 증시 조정의 영향이 민감도가 높은 재량재준내구재 등를 중심으로 일부 나타났으나, 유가부담 완화, 일부 IT 신제품 출시 호조 등으로 완만한 회복 흐름이 이어지고 있는 것으로 판단된다고 발표하였습니다. 향후에도 민간소비 는 반도체 경기 호조의 영향이 가계의 소득여건 개선으로 나타나면서 회복세가 지속 될 것으로 예상하였습니다. 이에 따라 민간소비는 금년중 전년대비 2.1%, 내년에는 2.3% 증가할 전망입니다. 건설투자는 2/4분기중 중동전쟁에 따른 건설자재아스콘 등 수급차질 등으로 토목이 줄면서 전기대비 0.2% 감소하였습니다. 향후 건설투자는 선행지표인 건축착공이 최근 반등 하고, 반도체공장, 데이터센터 등 AI 관련 투자지출 수요가 지속 확대되는 점을 감안 할 때 개선흐름을 나타낼 것으로 전망하였습니다. 종합하면 건설투자는 금년과 내년에각각 0.2%, 1.9% 증가할것으로 전망 하였습니다. 설비투자는 2/4분기중 반도체장비 등 기계류를 중심으로 높은 증가세를 이어갔습니다. 3/4분기 들어서도 기계류 수입액이 증가세를 지속하고 국산 기계류 내수출하도 개선 흐름을 이어가는 등 견조한 증가세가 유지되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설비투자는 글로벌 수요 확대, 양호한 자금 사정, 정부정책 등에 힘입어 반도체 기업의 투자가 빠르게 늘어남에 따라 높은 증가세를 지속할 것으로 예상하였습니다. 종합하면 설비투자는금년중 6.8% 증가 한뒤 내년에도 4.7%의 높은 증가율을 기록할 전망이라고 발표하였습니다. 지식재산생산물 투자는 2/4분기중 주요 반도체 기업의 연구개발 지출 확대, 금융회사 망분리 규제 완화에 따른 소프트웨어 투자 등으로 전기대비 3.3% 증가하였습니다. 재화수출은 2/4분기 재화수출은 반도체 컴퓨터 이터센터용 저장장치를 중심으로 전기대비 1.0% 증가하였습니다. 중동전쟁에 따른 석유 제품·화공품의 수출 감소폭은 당초 예상보다 제한적이었습니다. 이에 따라 내년 재화수출도 4.6%의 높은 증가세를 이어갈 전망입니다. 재화수입실질GDP 기준은 금년중 원자재원유·나프타 등 수입차질이 점차 완화되고, 반도체제조용장비를 중심으로 자본재 수입이 크게 확대되면서 9.8% 증가할 전망하였습니다. 내년에도 수출 확대와 내수 개선세가 이어지면서 4.6% 증가할 것으로예상된다.
| 구분 | 2025연간 | 2026 | 2027(e) |
|---|
| 상반기 | 하반기(e) | 연간(e) | 상반기 | 하반기 | 연간 |
|---|
| GDP | 1.1 | 3.8 | 3.0 | 3.3 | [+0.7] | 2.5 | 3.2 | 2.9 | [+0.8] |
| 민간소비 | 1.5 | 2.6 | 1.7 | 2.1 | [+0.1] | 2.0 | 2.5 | 2.3 | [+0.2] |
| 건설투자 | -9.7 | -1.5 | 1.8 | 0.2 | [-0.4] | 2.6 | 1.3 | 1.9 | [+0.4] |
| 설비투자 | 1.5 | 5.4 | 8.3 | 6.8 | [+2.4] | 4.7 | 4.7 | 4.7 | [+2.0] |
| 지식재산생산물투자 | 3.0 | 3.7 | 3.7 | 3.7 | [+0.2] | 3.0 | 3.4 | 3.2 | [+0.2] |
| 재화수출 | 3.3 | 10.8 | 8.7 | 9.7 | [+4.8] | 4.8 | 4.5 | 4.6 | [+1.3] |
| 재화수입 | 1.9 | 9.7 | 9.9 | 9.8 | [+6.8] | 5.3 | 4.0 | 4.6 | [+1.1] |
국제통화기금(IMF)이 2026년 7월 발표한 '세계경제전망(World Economic Outlook)'에 따르면, 세계경제가 중동전쟁에 따른 공급충격과 인공지능(AI)주도 기술사이클이라는 상반된 두 기류의 영향을 받고있다고 평가하면서, 2026년 세계경제 성장률을 지난 2026년 4월 전망 대비 0.1%p. 하향한 3.0%로 전망하였습니다. 국제통화기금은 세계경제 리스크가 4월보다 균형적이나 아직 하방요인이 우세하다고 진단하면서,중동정세 불확실성, 무역 분절화, 일부 국가의 정책 여력 약화 등 리스크에 유의할 필요가 있다고 언급했다. 아울러 AI의 경우, 효율성 향상을 통해 성장에 기여할 수 있으나, 기대 반전시 소비·금융을 위축시키는 하방요인으로도 작용할 수 있다고 평가하였습니다.
| 구분 | 2025년 | 2026년 | 2027년 |
|---|
| '26.4월(A) | '26.7월(B) | 조정폭(B-A) | '26.4월(C) | '26.7월(D) | 조정폭(D-C) |
|---|
| 세계 | 3.5 | 3.1 | 3.0 | △0.1 | 3.2 | 3.4 | +0.2 |
| 선진국 | 1.9 | 1.8 | 1.7 | △0.1 | 1.7 | 1.8 | +0.1 |
| 미국 | 2.1 | 2.3 | 2.3 | 0.0 | 2.1 | 2.2 | +0.1 |
| 유로존 | 1.4 | 1.1 | 0.9 | △0.2 | 1.2 | 1.2 | 0.0 |
| 일본 | 1.1 | 0.7 | 0.6 | △0.1 | 0.6 | 0.7 | +0.1 |
| 영국 | 1.4 | 0.8 | 1.0 | +0.2 | 1.3 | 1.3 | 0.0 |
| 한국 | 1.1 | 1.9 | 2.6 | +0.7 | 2.1 | 2.5 | +0.4 |
| 신흥개도국 | 4.5 | 3.9 | 3.8 | △0.1 | 4.2 | 4.5 | +0.3 |
| 중국 | 5.0 | 4.4 | 4.6 | +0.2 | 4.0 | 4.1 | +0.1 |
| 인도 | 7.7 | 6.5 | 6.4 | △0.1 | 6.5 | 6.7 | +0.2 |
이러한 글로벌 경기의 회복 지연과 금융시장 불안으로 인하여 금융산업의 전반적인 성장성, 수익성이 하락하고 자산건전성이 악화될 수 있으며, 시장변동, 환율변동 등에 의한 유동성 위험이 커질 수 있습니다. 이로 인해 동사의 사업도 직ㆍ간접적으로 영향을 받을 수 있는 바, 이 점 투자자분들께서는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금융지주회사법의 시행으로 금융업 내 주요 기업들은 금융지주회사를 중심으로 사업을 확장 및 재편하였습니다. 각 금융 회사들은 대형화ㆍ겸업화, 그룹 내 이업종 금융계열사와의 시너지 창출 등을 목적으로 사업 개편을 진행해왔고 이는 향후에도 지속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당사는 금융위원회가 2012년 1월 27일자로 한국외환은행 자회사 편입을 승인함에 따라 론스타에 대한 인수대금 지급 등을 거쳐 2012년 2월 9일자로 인수작업을 완료 하였으며, 하나금융그룹은 계열 합산 기준으로 은행부문 여수신 점유율 2위의 시장지위를 확보하였습니다. 또한 농협중앙회의 신용부문과 경제부문을 분리하는 농협법이 통과되면서 2012년 3월 2일 농협금융지주가 출범하였습니다. 우리금융지주는 2013년 6월말 민영화 방안이 발표되었으며, 2013년 경남은행과 광주은행을 각각 BNK금융지주와 JB금융지주에 매각하고 2014년 6월 27일 농협금융지주에 NH투자증권(주)(구.우리투자증권(주))매각이 완료되었습니다. 이후 2014년 11월 1일을 합병기일로 하여 우리은행을 존속법인으로 하고 우리금융지주를 소멸법인으로 하는 합병이 진행되었으며, 2016년 11월 우리은행의 1차 지분 매각이 있었습니다. BNK금융지주는 BNK자산운용(구.GS자산운용)을 2015년 7월에 구주 취득을 통해 자회사로 편입하였으며, DGB금융지주는 2015년 1월 DGB생명(구.우리아비바생명)을 인수하여 자회사로 편입하였습니다. 또한 KB금융지주는 현대증권을 자회사로 편입한 후 2017년 1월 KB투자증권과 현대증권의 합병을 통해 KB증권을 출범하였으며, 미래에셋금융그룹은 2016년 12월 미래에셋대우(구 KDB대우증권)와 미래에셋증권과의 합병을 완료하였습니다. 신한금융지주 역시 2019년 2월 오렌지라이프생명의 인수를 완료하였습니다. 2020년에는 신한금융지주의 네오플럭스 인수, KB금융지주의 푸르덴셜생명 인수, 우리금융지주의 아주캐피탈 인수 및 하나금융지주의 더케이손해보험 인수 등 다수의 인수합병이 완료되었습니다. 당사는 싱가포르 자산운용시장 진출을 통한 그룹의 성장동력 확보를 위해 싱가포르에 신설법인을 설립하고, 아래와 같이 자회사 편입을 실시하였습니다. 이후 동종 유사 업종 간 시너지 강화를 위해 Hana Asset Management Asia Pte. Ltd.를 당사의 자회사에서 하나증권㈜의 자회사(당사의 손자회사)로 편입하기로 결정, 당사의 보유지분을 전량 매각하였습니다.2023년 2월 우리금융지주는 비은행 부문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해 다올인베스트먼트인수를 발표하였으며, 이후 2024년 2월 우리자산운용의 완전자회사 편입을 추진하기로 발표하였습니다. 또한, 2024년 8월 비은행 사업포트폴리오 확충의 일환으로 우리종합금융과 한국포스증권의 합병해 우리투자증권을 출범하였습니다. 이어서, 2024년 8월 동양생명보험 및 ABL생명보험의 주식을 취득하는 안건을 이사회에서 결의하였고, 2025년 5월 금융위원회 정례회의에서 자회사 편입을 승인 받았습니다. 2025년 7월 1일 인수대금 잔금을 납부하여 자회사 편입을 완료하였고, 그에 따라 우리금융지주는 신규사업인 생명보험업에 진출하였습니다.한편, 금융위원회는 2024년 5월 16일 정례회의에서 대구은행(現 아이엠뱅크)의 시중은행 전환을 위한 은행업 인가를 의결하였습니다. 정부가 2023년 7월 은행산업의 경쟁 촉진을 위해 지방은행의 시중은행 전환을 추진하겠다고 발표한 이후 첫 사례로써, 우리은행, 신한은행, 하나은행, 한국씨티은행, KB국민은행, SC제일은행과 함께 시중은행은 7개사로 증가하게 되었습니다.
금융시장의 재편은 금융산업의 대형화, 다각화를 초래하여 금융상품의 다양성을 증대하여 고객의 선택의 기회를 높일 수 있으나, 금융회사에게는 시장점유율 확대를 위한 경쟁심화로 연결될 수 있으며 고객과 시장 변화에 효과적으로 대응하지 못할 경우 고객 이탈과 매출 감소, 수익성 저하로 연결될 수 있사오니, 투자자께서는 투자의사결정시 이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당사 및 당사의 자회사가 직면한 추가적인 위험은 이자율, 환율, 채권 및 주식 가격위험 등입니다. 이자율 수준, 수익률 곡선, 스프레드 등의 변동성은 예대마진 등에 영향을 줄 수 있습니다. 달러화 대비 원화 환율의 변동은 외화 자산 및 부채의 가치에 영향을 줄 수 있습니다. 또한 채권과 주식가격의 변동성은 투자 및 매매 유가증권 포트폴리오의 가치 변동을 유발할 수 있습니다. 당사 및 당사의 자회사는 리스크 관리 시스템을 운영하여 그룹이 직면한 시장 리스크의 최소화 및 통제를 위한 노력을 기울이고 있으나, 경제 및 시장 상황의 변동에 대하여 정확한 예측이 어렵고, 이러한 변화가 당 그룹의 재무 성과 및 영업에 미치는 영향을 정확히 분석하기는 어려운 상황입니다.
은행 및 각종 금융산업은 각 회사의 IT시스템에 대한 의존도가 큰 산업으로 적절한 관리와 유지가 필요하며 외부 해킹 등의 위험성이 높아짐에 따라 시스템 보안 역시 중요해지고 있습니다. IT시스템이 적절히 운영 관리되지 않을 경우 고객 거래정보의오류, 손실로 인한 직접적인 피해와 이로 인한 평판리스크 악화와 고객신뢰도 하락으로 간접적인 피해를 입을 수 있습니다.
최근 국내 금융시장에서는 금융과 정보 기술을 접목한 이른바, '핀테크'가 대두되고 있습니다. '핀테크'는 모바일,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 빅데이터 등의 첨단 기술을활용해 기존 금융기법과 차별화된 새로운 형태의 금융기술을 의미하며 신생 핀테크기업들은 혁신적인 아이디어와 첨단기술을 결합해 기존의 금융거래 방식과는 차별화된 새로운 형태의 금융 비즈니스 모델을 표방하고 있습니다.
핀테크의 등장으로, 점포 중심의 전통적 금융 서비스에서 벗어나 소비자 접근성이 높은 인터넷, 모바일 기반 플랫폼의 장점을 활용하는 송금, 결제, 자산관리, 펀딩 등 다양한 분야에서 새로운 금융기법들이 탄생하고 있습니다. 또한 해당 업체들은 기존 은행 및 증권회사와 협업을 통해 핀테크 자산관리 서비스를 잇달아 내놓으면서 평범한 일반 투자자들도 저렴하게 금융서비스를 받을 수 있는 모델을 고안하였습니다. IT 환경과 금융서비스의 접목은 기존 금융환경을 급격히 변동시켜 금융업계가 전반에 걸쳐서 변화 될 가능성이 존재하며 비은행 IT기업을 중심으로 시장이 생성되는 모습을 나타내고 있습니다. 기존의 금융시장의 높은 진입장벽은 점차 낮아지면서 향후에는 기존의 금융기관뿐만 아니라 새로운 기업들까지도 금융시장에서 경쟁할 가능성이 높아 보입니다.금융위원회는 2019년 1월, 2019년도를 핀테크 활성화의 골든타임으로 인식하고 체계적인 집중지원을 위해 6대 추진전략(① 금융규제 샌드박스 적극 운영, ② 낡은 규제 혁파, ③ 핀테크 투자 확대, ④ 신산업분야 육성, ⑤ 글로벌 진출 지원, ⑥ 디지털 금융ㆍ보안 강화)을 수립했습니다. 또한, 금융혁신지원특별법이 2019년 4월 1일 시행되었으며, 새롭고 혁신적인 혁신금융서비스에 대해서는 금융법상 인허가 및 영업행위 등 규제를 최대 4년간 적용 유예 또는 면제해주는 금융규제 샌드박스와 오픈뱅킹, 마이데이터 산업을 본격운영 중에 있습니다.
| 구분 | 내용 |
|---|
| 1. 금융규제 샌드박스 적극 운영 | - 전향적이고 적극적인 '금융규제 샌드박스' 운영- 금융회사 핵심업무 위탁 지정대리인 제도 운영 지속- 핀테크 지원예산(79억원)으로 테스트 비용 등 지원 |
| 2. 낡은 규제, 복합규제 과감한 혁신 | - '핀테크 현장 금요미팅' 통한 상시적 규제 발굴- 법령상 규제, 그림자 규제 등 전면 혁신(200여건)- 근본적으로 진입규제 개편 검토(Small License) |
| 3. 핀테크 분야 투자, 지원 확대 | - 금융회사의 핀테크 기업 출자 규제, 절차 제약 해소- 혁신투자펀드 연계 확대, 핀테크랩 지원 내실화- 핀테크 인재양성 및 창업 청년 업무공간 지원 확대 |
| 4. 핀테크 신시장 개척 | - 금융결제망 혁신적 개방 등 금융결제 인프라 혁신- 지급지시서비스업(PISP) 등 전자금융업 개편 추진- 빅데이터, 마이데이터 등을 위한 신용정보업 개정- P2P대출 법제화 추진 |
| 5. 글로벌 핀테크 영토 확장 | - 금융분야 신남방정책, "핀테크 로드" 구축- Korea Fintech Week 2019 (5.23~5.25) 개최 |
| 6. 디지털 금융 보안, 보호 강화 | - 디지털 금융 리스크 확대에 대응하는 금융보안- 빅데이터, 오픈 API 등 활성화에 따른 정보보호- 디지털 금융소비자 보호 강화 |
금융위원회는 2019년 10월 앞서 발표한 '핀테크 활성화를 위한 규제혁신' 추진방안에 대하여 발표하였습니다.
| 구분 | 내용 |
|---|
| 1. 샌드박스 연계 동태적 규제혁신 | - 샌드박스를 시장과의 소통 계기로 삼아 규제의 정비 필요성을 제로베이 스에서 재검토- 정부는 규제의 질과 수준을 향상하고, 시장은 지속적으로 혁신을 이어갈 수 있도록 금융규제의 동태적 개선체계 강화 |
| 2. 글로벌 핀테크 맞춤형 규제혁신 | - 선진화된 글로벌 핀테크 유니콘의 사업모델을 적극 수용할 수 있는 글로 벌 수준의 규제 환경을 조성- 국내 수요발생 가능성이 예상되는 글로벌 핀테크 서비스의 국내외 규제 환경을 집중 분석
ㆍ비교- 분과별 집중 검토 방식 운영 : "핀테크 활성화 규제혁신 T/F"를 하위 4개 분과로 나누고, 13개 글로벌 핀테크 사업모델 집중 검토① 지급결제
ㆍ플랫폼 : 핀테크 기업의 시장 진입, 단계적 성장 및 종합 금 융플랫폼으로의 확장을 지원할 수 있도록 규제체계 개선② 금융투자 : 지급결제와 금융투자를 융합한 금융투자관리 서비스의 활 성화 및 고도화 지원③ 보험 : P2P 보험 등 새로운 보험서비스 출현 가능성과 보험가입
ㆍ보험 금 지급 절차 간소화 등을 통한 인슈테크 활성화④ 대출
ㆍ데이트 : 비금융정보 등을 활용한 신용평가
ㆍ대출심사를 통해 신용평가 정확성을 제고하고 공급망 금융 활성화 |
| 3. 현장 밀착형 규제혁신 | - 핀테크 현장 방문 : 핀테크 기업, 금융기관, 핀테크 랩 등 핀테크 현장과 의 적극적인 소통을 지속하여 의견 수렴- 상반기 「핀테크 규제개혁 T/F」 수용 과제(150건)('19.06 발표)의 추진 상황을 지속 점검 |
한편 금융감독원은 2019년 12월 '핀테크 스케일업 추진전략발표'를 보도한 바 있습니다. 핀테크 분야 혁신의 힘을 키우기 위한 스케일업 지원을 통해 글로벌 수준으로 핀테크 시장과 산업 생태계를 고도화하기 위함으로 아래와 같이 8개 분야 24개 핵심과제를 선별, 집중 추진할 예정임을 알렸으며, 이후 2020년 4월 핀테크 활성화를 위해 법규 마련, 감독방안 정립 등 다방면으로 지원하고 있음을 밝힌 바 있습니다.
2020년 1월 데이터 3법(개인정보보호법, 정보통신망법, 신용정보법) 시행령 개정안이 국회 본회의를 통과하면서 2020년 8월 5일 시행되었습니다. 데이터 3법의 주요 개정사항은 안전한 데이터 결합 절차 마련, 가명정보 안정성 강화, 개인정보 관련 시행령 일원화, 금융분야 마이데이터 산업 육성 등입니다. 이로 인해 가명 처리한 개인신용정보를 통계작성, 과학적 연구, 공익적 기록보존 등의 목적으로 신용정보주체의 동의 없이 이용하거나 제공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정보주체의 권리행사에 따라 금융권 및 공공기관 등에 흩어진 본인정보 통합조회, 맞춤형 신용ㆍ자산관리 등 서비스를 제공하는 본인신용정보관리업(마이데이터) 산업이 도입되었습니다. 2022년 12월 26일 금융위원회는 제5차 금융규제혁신회의 보고 및 회의결과 반영에 따른 핀테크 기업 지원 강화 방안을 발표하였습니다. 금리상승 기조로 인한 자금부족, 핀테크 산업의 성장동력 둔화, 핀테크 기업의 해외진출 애로 등 핀테크 산업현황을 감안하여 자금지원, 창업활성화 등의 지원을 다각도로 강화할 것을 밝혔습니다. 또한, 2023년 5월 18일 금융위원회는 데이터를 통한 금융혁신과 경쟁력 강화 기반 마련하고 금융벤처업계의 어려움 해소를 위해 「금융데이터 규제 혁신 T/F」를 운영하기로 결정하였습니다. 이를 통해 1)중소 핀테크 기업의 가명데이터 활용 지원 방안 2) 데이터 결합 활성화 지원 방안 3) 금융AI 활성화 지원 방안 등 주요과제를 통해 금융 데이터 관련 규제 전반을 점검하고「금융데이터 규제 개선방안」을 발표하여 관련 법령 개정 등 필요 후속조치를 추진해 나가겠다고 밝혔습니다.
금융과 정보통신기술의 결합을 통해 각종 금융서비스를 제공하는 핀테크 사업의 등장으로 기존 은행들은 핀테크 기술을 활용한 새로운 금융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는 기회가 생긴 반면, 광범위한 비즈니스라인의 일부로 금융서비스를 제공하는 대형 IT사인 빅테크 기업들이 자사 주력 플랫폼 등 비금융 사업에서 형성한 네트워크를 기반으로 이용자의 서비스 접근성을 높이고, 축적된 데이터를 분석하여 차별화된 금융서비스를 제공하며 간편결제·송금 서비스, 예·적금, 대출, 펀드, 보험 서비스 등 금융 서비스 제공을 확대하고 있습니다. 현재 국내에서도 카카오톡 내 신용카드 연계 결제 서비스 '카카오페이'('14.9), 카카오톡 기반송금.결제서비스 '뱅크월렛카카오'('14.11) 및 비바리퍼블리카의 모바일 송금 서비스 토스('15.2), 네이버의 네이버페이('15.6)등 IT업체가 금융업에 진출하여 성공을 거둔 사례가 많습니다.또한, 정부차원에서의 핀테크 성장을 위한 맞춤형 지원이 강화되고 있습니다. 금융위원회는 2023년 6월 21일 금융혁신을 주도할 대표 핀테크 기업 발굴 및 정책금융지원 등 핀테크 종합지원을 지속하겠다고 발표하였습니다. 2023년 11월 6일 핀테크 우수기업 'K-Fintech 30' 1차 모집을 통해 10개 기업을 선정하고, 3년(23년~25년)동안 총 30개 기업을 구성하기로 했습니다. 2024년 3월 29일 금융회사-핀테크기업 상호만남(Meet-Up)행사를 개최하며 상호만남 행사를 분기별로 정례화 하겠다고 발표했습니다. 이와 같이 정부차원에서의 정책적 지원이 계속되는 점을 들어 핀테크 기술을 활용한 금융서비스는 더욱 증대될 것으로 예상되는바 이에 따른 경쟁은 더욱 심화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상기한 바와 같이, 향후 IT와 금융업계의 융합은 그 파급효과가 상당하여 당사에도 큰 영향을 미칠 것으로 판단됩니다. 이러한 급변하는 금융환경으로 인해 당사의 수익모델, 영업환경 등이 변동될 수 있으며, 적절한 대응의 부재 시 당사의 수익성 악화로이어질 가능성이 존재하는 바 투자자께서는 이 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국제자금세탁방지기구(FATF: Financial Action Task Force)는 UN 협약 및 안보리 결의와 관련된 금융조치(Financial Action)의 이행을 위한 행동기구(Task Force)로서 1989년에 설립되었으며, 마약 자금에서 중대 범죄의 자금 세탁, 테러 자금 조달, 대량 살상 무기 확산 금융 방지로 관할 범위를 지속적으로 확대하고 있습니다. FATF(국제자금세탁방지기구)는 정회원(36국+2기구), 준회원(9개 지역기구), 옵저버로 구성되어 있으며, 한국은 2009년 FATF 정회원에 가입하였습니다. FATF(국제자금세탁방지기구)의 주요 기능은 아래와 같습니다.
FATF(국제자금세탁방지기구)는 회원국들의 자금세탁방지제도가 국제기준에 부합하는지를 평가해 후속점검 및 제재조치를 부과할 수 있습니다. 실제로 2018년 2월 아이슬란드가 정회원 국가 중 최초로 제재절차에 회부됐습니다. 향후 개선이 미흡하면 아이슬란드가 제재절차 진행 중임을 전 세계에 공표하게 됩니다. 이럴 경우 외환 거래 시 가산금리가 붙거나 회원국과의 거래에서 불이익을 받을 수 있습니다.금융회사의 자금세탁방지 의무가 국제적으로 강화되고 있는 추세입니다. 국제기구와 미국 금융당국은 자금세탁방지체계의 형식적 준수가 아닌 실질적 운영 효과성을 중점적으로 평가하고 있으며, 평가결과는 금융업의 대외경쟁력과 직결되어 금융회사들 입장에서는 위협요인입니다. FATF(국제자금세탁방지기구)가 제시하는 의무는 크게 다섯 가지로 ①고객 확인 ②기록보관 ③의심거래보고 ④의심거래보고 사실 누설금지 ⑤AML/CFT(자금세탁방지/테러자금조달금지) 감독ㆍ검사ㆍ제재 등입니다. 해외은행의 경우 이란 등 미국의 금융 제재를 받고 있는 소위 블랙리스트 국가와 금융 거래를 했다는 이유로, 프랑스 BNP파리바은행과 영국 SC은행은 수조원의 벌금을 부과 받는 등 미국 정부로부터 제재조치를 받았습니다.한편, 국제자금세탁방지기구(FATF)의 우리나라의 자금세탁방지ㆍ테러자금조달금지 제도에 대한 평가("상호평가")결과 발표에 따르면, 우리나라는 전반적으로 자금세탁/테러자금조달 위험을 잘 이해하고 있고, 견실한 법ㆍ제도적 장치를 바탕으로 긍정적인 성과를 내고 있다는 평가를 받았습니다. 다만, 금융회사 등에 대한 자금세탁방지/테러자금조달금지(AML/CFT) 감독 강화, 법인과 신탁의 자금세탁의 악용방지, 자금세탁범죄 수사ㆍ기소 강화가 필요하다고 언급하였습니다.해당 평가는 국제사회가 우리나라의 자금세탁방지 및 테러자금조달금지 제도를 점검하는 것으로, 그 결과는 우리나라 금융 및 사법 시스템 투명성의 척도가 될 것으로 보입니다. 또한, 해당 평가 결과에 따라 후속점검을 받으며, 부정적인 평가를 받을 시 국가 대외신인도, 수출기업의 금융비용, 환거래 등에 영향을 받을 수 있습니다.
| 목표 | 자금세탁과 테러자금 차단을 통한 금융투명성과 사회안전 강화
※ '12년 "대량살상무기(WMD) 확산금융 차단 위한 정밀금융제재"를 추가 |
| 평가항목 | 1. 예방조치 | 2. 사법제도 | 3. 테러자금조달금지 | 4. 국제협력 | 5. 투명성장치 |
| 세부내용 | - 금융기관, 특정 비금융사업자의 제 도 이행과 이에 대한 감독 | - 자금세탁 범죄화
- 금융정보 수집ㆍ제공
- 범죄수익 몰수 | - 테러자금조달 범죄화
- 테러자금 즉시동결
- 자금조달 관련자 정밀 금융제재 | 국제협력 통해
- 정보의 교환
- 범죄자산 몰수
- 범죄인 인도 | - 법인ㆍ신탁 실소유자 정보 투명한 관리 |
금융권은 자금세탁방지업무의 실효성 제고를 위한 인프라 개선활동으로 상시 모니터링 인력확충 및 모니터링 시스템을 정교화하였으며, 국외점포 자금세탁위험 관리를 위하여 위험기반 자금세탁 위험평가체계를 도입, 신규 상품 및 서비스 위험평가절차를 전면 개편하였습니다. 또한 가상통화 관련 AML(Anti-Money Laundring) 가이드라인에 따른 이행 체계를 마련하였고, 외부 감사업체를 활용한 자금세탁방지체계 적정성 및 독립성을 확보하고 있습니다. FATF(국제자금세탁방지기구) 상호평가 대비 법인고객 등 CDD(고객확인의무제도) 이행 취약부분에 대한 특별점검 및 모니터링을 통해 자금세탁위험을 상시 관리하고 있으며, 미국 감독당국(FRB) 및 뉴욕주 감독규정(PART504) 준수를 위한 점검 및 본점 인력 파견 등의 지원활동을 통해 현지 감독당국의 검사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있습니다.국내 금융회사들이 국제기준에 부합하는 내부통제체계를 확립하지 못한다면, 자금세탁 규제 리스크에 선제적으로 대응하지 못할 뿐 아니라 금융회사의 건전성과 경영 안정성에도 영향이 미칠 수 있습니다. 따라서 투자자분들은 국내외 금융사들은 어떤 전략으로 자금세탁방지 규제환경 변화에 대처하는지 유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2. 회사위험
하나금융그룹은 지주사인 하나금융지주를 중심으로 은행, 증권, 카드, 캐피탈, 생명보험, 손해보험 등 다각화된 금융사업을 영위하고 있습니다. 2026년 6월말 현재, 하나금융그룹은 하나은행, 하나증권, 하나카드, 하나캐피탈, 하나생명, 하나손해보험을 비롯한 14개의 자회사, 34개의 손자회사 및 1개의 증손회사, 그리고 전세계 27개 지역 195개의 글로벌 네트워크를 가지고 있습니다. 하나금융지주는 하나금융그룹의 경영전략 수립과 종속기업에 대한 경영관리 및 자금지원 등을 주력으로 하고 있습니다. 하나금융그룹은 지속적인 우량자산 증대와 손님기반 확대를 통해 성장중입니다. 2026년 상반기 하나금융그룹은 이자이익과 수수료의 견조한 성장과 안정적인 대손 비용 관리에 힘입어 전년 동기 대비 4.4% 증가한 2조 4,029억원의 당기순이익을 시현하였습니다. 앞으로도 하나금융그룹은 본업 경쟁력 중심으로 그룹의 기초체력을 강화해 나가는 한편 예측 가능한 주주환원 기반으로 기업가치를 지속 제고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이자이익과 수수료이익을 합한 그룹의 핵심이익이 양호한 성장세를 기록한 가운데, 경상적인 일반관리비 및 대손비용의 안정적 관리에 따른 것입니다. 은행의 2026년 2분기 연결기준 부문별 이익은 이자부문 4조 4,646억원, 수수료부문 4,103억원, 영업이익은 2조 7,695억원, 연결당기순이익(지배주주지분)은 2조 1,211억원을 달성하였습니다. 영업 종류별 규모로는 원화 예수금 및 부금 평잔 307조원, 원화 대출금 평잔 321.6조원이며, 외화 대출금 평잔 28.8조원입니다. 유가증권 투자규모는 91.8조원이며, 신탁계정 평잔은 139.4조원입니다. 이외에도 PB업무, 투자금융업무, 종합금융업무 및 국제/외환업무 등 다양한 업무를 영위하고 있습니다.
[이미지: 계통도_2026반기] 원문에서 확인할 수 있어요.
당사는 순수금융지주회사로서 자체적인 영업활동을 하지 않고 있으며, 자회사로부터의 배당금 등이 주수입원입니다. 이에 따라 당사 자체의 재무상태 외에도 자회사의재무상태가 매우 중요한 평가요인이 되고 있습니다. 당사의 요약연결재무제표는 아래와 같습니다.
| 과 목 | 제22(당)기 반기말 | 제21(전)기 기말 | 제20(전전)기 기말 |
|---|
| 자 산 | | | |
| 현금 및 예치금 | 43,746,042 | 43,339,918 | 40,404,953 |
| 당기손익-공정가치측정 금융자산 | 81,296,574 | 73,098,647 | 72,637,666 |
|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측정 금융자산 | 55,222,065 | 50,543,915 | 46,108,524 |
| 상각후원가측정 유가증권 | 31,549,881 | 30,855,819 | 34,077,051 |
| 상각후원가측정 대출채권 | 436,768,175 | 434,222,513 | 403,384,381 |
| 위험회피회계파생상품자산 | 98,111 | 109,277 | 163,267 |
| 관계기업 및 공동기업 투자주식 | 5,370,633 | 4,860,241 | 4,766,266 |
| 보험계약자산 | 85,903 | 39,945 | 25,663 |
| 재보험계약자산 | 55,253 | 49,368 | 39,724 |
| 유형자산 | 7,918,802 | 7,930,341 | 7,487,309 |
| 투자부동산 | 2,657,587 | 1,214,868 | 1,372,766 |
| 무형자산 | 1,188,519 | 1,072,497 | 1,046,157 |
| 기타자산 | 47,505,237 | 27,253,327 | 26,333,786 |
| 자 산 총 계 | 713,462,782 | 674,590,676 | 637,847,513 |
| 부 채 | | | |
| 당기손익-공정가치측정 금융부채 | 36,811,231 | 32,628,528 | 34,647,766 |
| 예수부채 | 415,632,101 | 409,385,271 | 390,208,735 |
| 차입부채 | 53,693,208 | 50,456,150 | 46,143,154 |
| 사채 | 76,217,440 | 72,812,888 | 64,879,611 |
| 위험회피회계파생상품부채 | 785,109 | 488,894 | 394,086 |
| 기타부채 | 81,876,539 | 63,173,391 | 57,997,234 |
| 부 채 총 계 | 665,015,628 | 628,945,122 | 594,270,586 |
| 자 본 | | | |
| 자본금 | 1,501,210 | 1,501,210 | 1,501,210 |
| 신종자본증권 | 4,399,244 | 4,269,517 | 4,139,727 |
| 자본잉여금 | 3,175,792 | 10,576,317 | 10,579,140 |
| 자본조정 | (640,569) | (548,563) | (325,342) |
| 기타포괄손익누계액 | 7,875 | (909,399) | (833,858) |
| 이익잉여금 | 38,432,971 | 29,690,875 | 27,640,143 |
| 지배주주지분 | 46,876,523 | 44,579,957 | 42,701,020 |
| 비지배지분 | 1,570,631 | 1,065,597 | 875,907 |
| 자 본 총 계 | 48,447,154 | 45,645,554 | 43,576,927 |
| 부채 및 자본 총계 | 713,462,782 | 674,590,676 | 637,847,513 |
| 연결에 포함된 회사수 | 512 | 483 | 437 |
| 과 목 | 제22(당)기 반기 | 제21(전)기 반기 | 제21(전)기 | 제20(전전)기 |
|---|
| 총영업이익 | 7,384,546 | 6,851,928 | 13,341,546 | 12,449,309 |
| 순영업이익 | 6,720,716 | 6,218,049 | 12,049,749 | 11,212,804 |
| 영업이익 | 3,247,984 | 2,982,248 | 5,350,898 | 4,855,182 |
| 법인세비용차감전순이익 | 3,372,822 | 3,082,150 | 5,458,948 | 5,052,165 |
| 연결당기순이익 | 2,436,746 | 2,323,229 | 4,036,638 | 3,768,529 |
| 지배주주지분당기순이익 | 2,402,868 | 2,301,028 | 4,002,882 | 3,738,849 |
| 비지배지분당기순이익 | 33,878 | 22,201 | 33,756 | 29,680 |
| 연결당기총포괄이익 | 3,354,096 | 2,024,441 | 3,944,138 | 4,404,341 |
| 지배주주지분당기총포괄이익 | 3,320,187 | 2,029,301 | 3,926,819 | 4,345,351 |
| 비지배지분당기총포괄이익 | 33,909 | (4,860) | 17,319 | 58,990 |
| 주당이익 | | | | |
| 기본주당이익 | 8,615원 | 7,972원 | 13,954원 | 12,629원 |
| 희석주당이익 | 8,615원 | 7,972원 | 13,954원 | 12,629원 |
당기순이익의 경우 주력 자회사인 하나은행에 대한 의존도가 높은 수준으로 하나은행의 실적이 당사 실적에 절대적인 영향을 미치고 있습니다. 그러나 비은행부문 사업확대를 통한 사업다각화 추진으로 하나은행에 대한 의존도는 하락하고 있는 추세입니다. 또한, 당사의 별도 기준 수익 구성 요소 중에서 가장 큰 영향을 미치는 것은 자회사로부터의 배당금수익이며, 해당 배당금수익은 하나은행에 상당 부분 의존하고 있습니다. 2026년 반기 기준 배당금수익 약 1조 2,336억원 중 하나은행으로부터의 배당금수익이 1조 1,000억원으로 약 89.17%의 비중을 차지하고 있습니다.
| | | 배당수익 |
|---|
| | | 3개월 | 누적 |
|---|
| 특수관계자의 범주 | 모든 종속기업의 합계 | 하나은행 | 0 | 1,100,000 |
| 하나증권 | 0 | 40,000 |
| 하나카드 | 0 | 35,000 |
| 하나캐피탈(우선주) | 0 | 2,500 |
| 하나캐피탈(보통주) | 0 | 11,498 |
| 하나자산신탁 | 0 | 7,000 |
| 하나에프앤아이 | 0 | 5,589 |
| 하나대체투자자산운용 | 0 | 4,999 |
| 하나펀드서비스 | 0 | 2,500 |
| 하나캐피탈(신종자본증권) | 0 | 1,875 |
| 하나대체투자자산운용(신종자본증권) | 0 | 5,225 |
| 하나생명보험(신종자본증권) | 2,532 | 5,064 |
| 하나증권(신종자본증권) | 0 | 6,613 |
| 하나손해보험(신종자본증권) | 2,664 | 5,328 |
| 하나대체투자일반사모부동산투자신탁180호 | 359 | 359 |
| 특수관계자의 범주 합계 | 5,555 | 1,233,550 |
| | | 배당수익 |
|---|
| | | 3개월 | 누적 |
|---|
| 특수관계자의 범주 | 모든 종속기업의 합계 | 하나은행 | 0 | 1,000,000 |
| 하나증권 | 0 | 45,000 |
| 하나카드 | 0 | 30,000 |
| 하나캐피탈(우선주) | 0 | 2,500 |
| 하나캐피탈(보통주) | 0 | 7,486 |
| 하나자산신탁 | 0 | 5,000 |
| 하나에프앤아이 | 0 | 3,007 |
| 하나대체투자자산운용 | 0 | 4,999 |
| 하나펀드서비스 | 0 | 2,000 |
| 하나캐피탈(신종자본증권) | 0 | 2,813 |
| 하나대체투자자산운용(신종자본증권) | 0 | 5,225 |
| 하나생명보험(신종자본증권) | 2,532 | 5,064 |
| 하나증권(신종자본증권) | 0 | 11,021 |
| 하나손해보험(신종자본증권) | 2,664 | 5,328 |
| 하나대체투자일반사모부동산투자신탁180호 | 306 | 306 |
| 특수관계자의 범주 합계 | 5,502 | 1,129,749 |
당사의 사업부문별 영업실적은 아래와 같습니다.
<2026년(당기) 반기>
| 구분 | 은행부문 | 증권부문 | 신용카드부문 | 캐피탈부문 | 기타 | 소계 | 조정 | 합계 |
|---|
| 부문영업손익(*): | | | | | | | | |
| 순이자이익 | 4,464,521 | 248,108 | 233,427 | 134,870 | (269,128) | 4,811,798 | (3,542) | 4,808,256 |
| 이자수익 | 9,543,754 | 806,497 | 405,925 | 398,393 | 310,739 | 11,465,308 | (22,539) | 11,442,769 |
| 이자비용 | (5,079,233) | (558,389) | (172,498) | (263,523) | (579,867) | (6,653,510) | 18,997 | (6,634,513) |
| 순수수료이익 | 410,394 | 490,807 | 173,938 | 543,404 | 46,272 | 1,664,815 | (55) | 1,664,760 |
| 수수료수익 | 582,015 | 599,344 | 640,000 | 566,751 | 82,176 | 2,470,286 | (50,553) | 2,419,733 |
| 수수료비용 | (171,621) | (108,537) | (466,062) | (23,347) | (35,904) | (805,471) | 50,498 | (754,973) |
| 기타손익 | 486,432 | 58,268 | 61,595 | 35,299 | 1,503,268 | 2,144,862 | (1,233,332) | 911,530 |
| 총영업이익 | 5,361,347 | 797,183 | 468,960 | 713,573 | 1,280,412 | 8,621,475 | (1,236,929) | 7,384,546 |
| 금융자산관련 손상차손 | (313,786) | (54,904) | (167,239) | (59,945) | (68,638) | (664,512) | 682 | (663,830) |
| 순영업이익 | 5,047,561 | 742,279 | 301,721 | 653,628 | 1,211,774 | 7,956,963 | (1,236,247) | 6,720,716 |
| 일반관리비 | (1,863,847) | (417,139) | (130,592) | (56,794) | (133,993) | (2,602,365) | 113,338 | (2,489,027) |
| 기타영업손익 | (414,165) | 20,183 | (3,222) | (456,604) | (11,881) | (865,689) | (118,016) | (983,705) |
| 영업이익 | 2,769,549 | 345,323 | 167,907 | 140,230 | 1,065,900 | 4,488,909 | (1,240,925) | 3,247,984 |
| 영업외손익 | 108,983 | 25,877 | (3,301) | 4,528 | 7,574 | 143,661 | (18,823) | 124,838 |
| 법인세비용 | (747,749) | (99,615) | (38,714) | (38,700) | (17,177) | (941,955) | 5,879 | (936,076) |
| 당기순이익 | 2,130,783 | 271,585 | 125,892 | 106,058 | 1,056,297 | 3,690,615 | (1,253,869) | 2,436,746 |
| 자산 총계(*) | 586,797,122 | 75,570,524 | 16,224,199 | 18,168,324 | 48,862,088 | 745,622,257 | (32,159,475) | 713,462,782 |
| 부채 총계(*) | 549,602,537 | 68,767,043 | 12,546,335 | 15,337,352 | 22,760,676 | 669,013,943 | (3,998,315) | 665,015,628 |
(*) 보고부문의 부문별손익 및 자산부채 금액은 부문간 거래금액 고려 전 금액임.
<2025년(전기) 반기>
| 구분 | 은행부문 | 증권부문 | 신용카드부문 | 캐피탈부문 | 기타 | 소계 | 조정 | 합계 |
|---|
| 부문영업손익(*): | | | | | | | | |
| 순이자이익 | 3,898,323 | 258,213 | 223,782 | 140,009 | (25,591) | 4,494,736 | (5,632) | 4,489,104 |
| 이자수익 | 9,365,098 | 776,535 | 395,373 | 449,123 | 311,295 | 11,297,424 | (18,920) | 11,278,504 |
| 이자비용 | (5,466,775) | (518,322) | (171,591) | (309,114) | (336,886) | (6,802,688) | 13,288 | (6,789,400) |
| 순수수료이익 | 396,127 | 185,467 | 182,745 | 539,248 | 39,159 | 1,342,746 | (8,233) | 1,334,513 |
| 수수료수익 | 543,075 | 241,646 | 572,614 | 560,439 | 63,307 | 1,981,081 | (49,162) | 1,931,919 |
| 수수료비용 | (146,948) | (56,179) | (389,869) | (21,191) | (24,148) | (638,335) | 40,929 | (597,406) |
| 기타손익 | 770,296 | (14,864) | 48,246 | (11,183) | 1,349,503 | 2,141,998 | (1,113,687) | 1,028,311 |
| 총영업이익 | 5,064,746 | 428,816 | 454,773 | 668,074 | 1,363,071 | 7,979,480 | (1,127,552) | 6,851,928 |
| 금융자산관련 손상차손 | (238,889) | 3,417 | (176,447) | (150,521) | (71,326) | (633,766) | (113) | (633,879) |
| 순영업이익 | 4,825,857 | 432,233 | 278,326 | 517,553 | 1,291,745 | 7,345,714 | (1,127,665) | 6,218,049 |
| 일반관리비 | (1,739,531) | (311,950) | (126,152) | (52,533) | (136,463) | (2,366,629) | 99,419 | (2,267,210) |
| 기타영업손익 | (422,476) | (1,470) | (2,532) | (447,652) | 12,328 | (861,802) | (106,789) | (968,591) |
| 영업이익 | 2,663,850 | 118,813 | 149,642 | 17,368 | 1,167,610 | 4,117,283 | (1,135,035) | 2,982,248 |
| 영업외손익 | 87,066 | 17,499 | (2,153) | 604 | 8,976 | 111,992 | (12,090) | 99,902 |
| 법인세비용 | (657,273) | (30,487) | (37,247) | (2,959) | (27,499) | (755,465) | (3,456) | (758,921) |
| 당기순이익 | 2,093,643 | 105,825 | 110,242 | 15,013 | 1,149,087 | 3,473,810 | (1,150,581) | 2,323,229 |
| 자산 총계(*) | 531,704,155 | 61,750,456 | 14,254,157 | 18,752,024 | 46,484,630 | 672,945,422 | (30,902,393) | 642,043,029 |
| 부채 총계(*) | 496,606,745 | 55,697,783 | 11,621,349 | 16,242,869 | 21,179,005 | 601,347,751 | (3,353,180) | 597,994,571 |
(*) 보고부문의 부문별손익 및 자산부채 금액은 부문간 거래금액 고려 전 금액임.
<2025년(전기) 연간>
| 구분 | 은행부문 | 증권부문 | 신용카드부문 | 캐피탈부문 | 기타 | 소계 | 조정 | 합계 |
|---|
| 부문영업손익(*): | | | | | | | | |
| 순이자이익 | 8,072,802 | 520,182 | 458,796 | 264,753 | (136,850) | 9,179,683 | (16,247) | 9,163,436 |
| 이자수익 | 18,654,755 | 1,542,027 | 807,719 | 862,073 | 629,318 | 22,495,892 | (36,189) | 22,459,703 |
| 이자비용 | (10,581,953) | (1,021,845) | (348,923) | (597,320) | (766,168) | (13,316,209) | 19,942 | (13,296,267) |
| 순수수료이익 | 784,697 | 428,343 | 341,066 | 1,085,530 | 92,688 | 2,732,324 | (13,342) | 2,718,982 |
| 수수료수익 | 1,094,024 | 574,120 | 1,176,243 | 1,129,483 | 137,420 | 4,111,290 | (94,309) | 4,016,981 |
| 수수료비용 | (309,327) | (145,777) | (835,177) | (43,953) | (44,732) | (1,378,966) | 80,967 | (1,297,999) |
| 기타손익 | 1,166,478 | (142,175) | 45,138 | 12,097 | 2,375,125 | 3,456,663 | (1,997,535) | 1,459,128 |
| 총영업이익 | 10,023,977 | 806,350 | 845,000 | 1,362,380 | 2,330,963 | 15,368,670 | (2,027,124) | 13,341,546 |
| 금융자산관련 손상차손 | (504,577) | (15,438) | (295,283) | (286,210) | (190,619) | (1,292,127) | 330 | (1,291,797) |
| 순영업이익 | 9,519,400 | 790,912 | 549,717 | 1,076,170 | 2,140,344 | 14,076,543 | (2,026,794) | 12,049,749 |
| 일반관리비 | (3,611,466) | (631,941) | (262,616) | (106,279) | (288,970) | (4,901,272) | 213,674 | (4,687,598) |
| 기타영업손익 | (898,142) | 7,509 | (2,923) | (896,469) | 9,224 | (1,780,801) | (230,452) | (2,011,253) |
| 영업이익 | 5,009,792 | 166,480 | 284,178 | 73,422 | 1,860,598 | 7,394,470 | (2,043,572) | 5,350,898 |
| 영업외손익 | 44,163 | 84,457 | (8,601) | (8,853) | 1,296 | 112,462 | (4,412) | 108,050 |
| 법인세비용 | (1,290,936) | (44,981) | (57,879) | (10,295) | (9,883) | (1,413,974) | (8,336) | (1,422,310) |
| 당기순이익 | 3,763,019 | 205,956 | 217,698 | 54,274 | 1,852,011 | 6,092,958 | (2,056,320) | 4,036,638 |
| 자산 총계(*) | 557,034,482 | 67,498,670 | 15,090,911 | 18,306,924 | 47,920,911 | 705,851,898 | (31,261,222) | 674,590,676 |
| 부채 총계(*) | 520,961,056 | 61,386,548 | 12,281,304 | 15,558,757 | 22,292,424 | 632,480,089 | (3,534,967) | 628,945,122 |
(*) 보고부문의 부문별손익 및 자산부채 금액은 부문간 거래금액 고려 전 금액임.
<2024년(전전기) 연간>
| 구분 | 은행부문 | 증권부문 | 신용카드부문 | 캐피탈부문 | 기타 | 소계 | 조정 | 합계 |
|---|
| 부문영업손익(*): | | | | | | | | |
| 순이자이익 | 7,738,547 | 385,454 | 445,783 | 322,420 | (114,409) | 8,777,795 | (16,795) | 8,761,000 |
| 이자수익 | 20,285,966 | 1,494,277 | 802,041 | 958,727 | 613,701 | 24,154,712 | (38,124) | 24,116,588 |
| 이자비용 | (12,547,419) | (1,108,823) | (356,258) | (636,307) | (728,110) | (15,376,917) | 21,329 | (15,355,588) |
| 순수수료이익 | 744,055 | 352,866 | 310,756 | 961,205 | 108,817 | 2,477,699 | (7,845) | 2,469,854 |
| 수수료수익 | 1,026,474 | 467,779 | 1,050,974 | 1,000,185 | 150,705 | 3,696,117 | (97,303) | 3,598,814 |
| 수수료비용 | (282,419) | (114,913) | (740,218) | (38,980) | (41,888) | (1,218,418) | 89,458 | (1,128,960) |
| 기타손익 | 737,882 | 80,797 | 134,234 | 66,976 | 2,263,498 | 3,283,387 | (2,064,932) | 1,218,455 |
| 총영업이익 | 9,220,484 | 819,117 | 890,773 | 1,350,601 | 2,257,906 | 14,538,881 | (2,089,572) | 12,449,309 |
| 금융자산관련 손상차손 | (342,562) | (83,695) | (336,278) | (307,799) | (166,722) | (1,237,056) | 551 | (1,236,505) |
| 순영업이익 | 8,877,922 | 735,422 | 554,495 | 1,042,802 | 2,091,184 | 13,301,825 | (2,089,021) | 11,212,804 |
| 일반관리비 | (3,479,233) | (619,639) | (260,354) | (99,385) | (291,901) | (4,750,512) | 220,243 | (4,530,269) |
| 기타영업손익 | (851,787) | 26,175 | (3,688) | (786,445) | 38,104 | (1,577,641) | (249,712) | (1,827,353) |
| 영업이익 | 4,546,902 | 141,958 | 290,453 | 156,972 | 1,837,387 | 6,973,672 | (2,118,490) | 4,855,182 |
| 영업외손익 | (127,815) | 169,729 | (138) | (7,875) | 137,332 | 171,233 | 25,750 | 196,983 |
| 법인세비용 | (1,050,515) | (87,715) | (68,588) | (34,466) | (49,406) | (1,290,690) | 7,054 | (1,283,636) |
| 당기순이익 | 3,368,572 | 223,972 | 221,727 | 114,631 | 1,925,313 | 5,854,215 | (2,085,686) | 3,768,529 |
| 자산 총계(*) | 532,417,952 | 57,841,878 | 13,684,039 | 19,054,430 | 44,718,707 | 667,717,006 | (29,869,493) | 637,847,513 |
| 부채 총계(*) | 498,174,699 | 51,851,475 | 11,191,748 | 16,534,294 | 19,458,702 | 597,210,918 | (2,940,332) | 594,270,586 |
(*) 보고부문의 부문별손익 및 자산부채 금액은 부문간 거래금액 고려 전 금액임.
① 하나은행
하나은행은 2015년 9월 1일 (주)한국외환은행과 (주)하나은행이 통합함에 따라, 총 자산 299조원, 해외 24개국의 네트워크를 가진 국내 1위 은행으로 탄생했습니다. 하나은행은 2026년 반기말 기준 조달 자금의 65.40%(원화예수금+외화예수금)를 예수금으로 조달하고 있어 예수금 중심의 안정적인 자금 조달 구조를 보유하고 있습니다.
[하나은행 자금 조달 내역]
| 구 분 | 조달항목 | 2026년 반기 | 2025년 연간 | 2024년 연간 |
|---|
| 평균잔액 | 이자율 | 비중 | 평균잔액 | 이자율 | 비중 | 평균잔액 | 이자율 | 비중 |
|---|
| 원화자금 | 예수금 및 부금 | 3,069,529 | 2.17% | 56.62% | 2,942,194 | 2.36% | 57.70% | 2,871,563 | 2.90% | 58.53% |
| CD | 128,075 | 2.93% | 2.36% | 138,829 | 3.29% | 2.72% | 185,790 | 4.04% | 3.79% |
| 원화차입금 | 127,657 | 1.90% | 2.36% | 110,524 | 1.85% | 2.17% | 87,557 | 2.40% | 1.78% |
| 원화콜머니 | 2,954 | 2.48% | 0.05% | 4,967 | 2.49% | 0.10% | 1,405 | 3.32% | 0.03% |
| 기타 | 418,633 | 2.94% | 7.73% | 373,164 | 3.18% | 7.32% | 340,798 | 3.73% | 6.95% |
| 소계 | 3,746,848 | 2.27% | 69.12% | 3,569,678 | 2.46% | 70.01% | 3,487,113 | 3.03% | 71.08% |
| 외화자금 | 외화예수금 | 476,002 | 2.05% | 8.78% | 434,383 | 2.37% | 8.52% | 410,041 | 2.75% | 8.36% |
| 외화차입금 | 119,858 | 2.40% | 2.21% | 114,757 | 2.83% | 2.25% | 109,806 | 3.68% | 2.24% |
| 외화콜머니 | 9,930 | 5.46% | 0.18% | 12,402 | 3.54% | 0.24% | 9,938 | 2.84% | 0.20% |
| 외화사채 | 72,267 | 4.34% | 1.33% | 65,115 | 4.85% | 1.28% | 61,049 | 6.18% | 1.24% |
| 기타 | 12,046 | 0.05% | 0.23% | 9,797 | 0.56% | 0.19% | 9,410 | 1.44% | 0.19% |
| 소계 | 690,103 | 2.36% | 12.73% | 636,454 | 2.70% | 12.48% | 600,244 | 3.25% | 12.23% |
| 기타 | 자본총계 | 339,375 | - | 6.26% | 326,845 | - | 6.41% | 308,448 | - | 6.29% |
| 충당금 | 10,604 | - | 0.19% | 9,845 | - | 0.19% | 7,064 | - | 0.14% |
| 기타 | 633,975 | - | 11.70% | 556,485 | - | 10.91% | 503,502 | - | 10.26% |
| 소계 | 983,954 | - | 18.15% | 893,175 | - | 17.51% | 819,014 | - | 16.69% |
| 합 계 | 5,420,905 | 1.87% | 100.00% | 5,099,307 | 2.06% | 100.00% | 4,906,371 | 2.55% | 100.00% |
[신탁계정]
| 구 분 | 2026년 반기 | 2025년 연간 | 2024년 연간 |
|---|
| 평균잔액 | 이자율 | 구성비 | 평균잔액 | 이자율 | 구성비 | 평균잔액 | 이자율 | 구성비 |
|---|
| 조달 | 원가성 | 금 전 신 탁 | 892,214 | 7.14% | 63.99% | 772,231 | 3.65% | 65.26% | 686,976 | 3.42% | 65.60% |
| 차 입 금 | - | - | - | - | - | - | - | - | - |
| 소 계 | 892,214 | 7.14% | 63.99% | 772,231 | 3.65% | 65.26% | 686,976 | 3.42% | 65.60% |
| 무원가성 | 재 산 신 탁 | 476,052 | 0.06% | 34.15% | 395,814 | 0.06% | 33.45% | 348,403 | 0.85% | 33.27% |
| 특별유보금 | 450 | - | 0.03% | 459 | - | 0.04% | 461 | - | 0.04% |
| 기 타 | 25,484 | - | 1.83% | 14,843 | - | 1.25% | 11,444 | - | 1.09% |
| 소 계 | 501,986 | 0.05% | 36.01% | 411,116 | 0.06% | 34.74% | 360,308 | 0.82% | 34.40% |
| 조 달 합 계 | 1,394,200 | 4.59% | 100.00% | 1,183,347 | 2.40% | 100.00% | 1,047,284 | 2.53% | 100.00% |
(주1) K-IFRS별도재무제표 기준으로 작성하였음.(주2) 재산신탁 : 재산신탁 + 공익신탁 + 담보부사채신탁(자료 : 당사 2026년 반기보고서)
2020년 세계경제는 코로나19 발병 및 확산에 따라 위축되고 주요국의 소비심리와 수출실적이 악화되었습니다. 코로나확산 방지와 경기 회복을 위해 주요국 정부는 재정확대정책을, 각국 중앙은행들은 완화적 통화정책을 더욱 확대했습니다. 2021년 8월 통화정책 정상화에 착수한 한국은행은 2023년 1월까지 역사상 가장 빠른 금리인상(300bp)을 단행하였고, 주요국 중앙은행도 잇따라 기준 금리를 인상해 왔습니다.그러나 2024년 10월 금통위에서 한국은행은 정책우선순위에서 내수 경기부양을 중시하는 뜻을 내비쳤으며, 국내 기준금리 0.25%p 인하를 결정하였으며 2024년 11월 금통위에서는 내수 부진과 수출 둔화로 경기 하방 위험이 커진 상황을 고려하여 추가적으로 0.25%p 인하하였고 2025년 1월 금통위에서는 동결하였습니다. 이후 2025년 2월 금통위에서는 민간 소비와 건설 투자 부진으로 내수 경기 회복이 더디고 수출 증가율 둔화가 뚜렷해지면서 경기 침체 우려가 커진 것을 고려해 기준금리를 2.75%로 0.25%p 인하하였습니다. 2025년 4월 금통위에서는 트럼프 정부 관세 정책 불확실성에 따른 환율 변동성과 가계 대출 증가세를 감안하여 기준금리를 동결하였으나, 2025년 5월 실시한 금통위에서는 내수 부진과 수출 불확실성 속 소비 및 투자 활성화를 위해 기준금리를 0.25%p 인하하였습니다. 2025년 7월 금통위에서는 기준금리 동결을 발표하였고, 8월, 10월 및 11월 금통위에서도 국내 경제의 하방 리스크가 여전히 높은 상황으로 기준금리를 동결하였습니다. 이후 2026년 1월 금통위에서도 외환시장 및 부동산시장 안정을 종합적으로 고려하여, 기준금리를 동결하였습니다. 2026년 2월 금통위에서도 기준금리를 연속 동결하였으며, 2026년 4월 금통위에서는 중동 전쟁 발발에 따른 국제유가 상승과 환율 변동성 확대 등 대외 불확실성이 급증함에 따라, 물가 상방 리스크와 경기 둔화 우려가 공존하는 상황을 고려해 기준금리를 동결하였습니다. 2026년 5월 금통위에서는 국내 경제 소비가 완만한 회복세를 보이고 있으나 주택 가격 상승세와 가계부채 증가세로 인해 대외 여건의 불확실성 때문에 금리 동결을 발표했습니다. 2026년 7월 금통위에서는 물가 상방압력과 환율 불안, 반도체 호조에 따른 성장세 개선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하여, 기준금리를 0.25%p 인상하였습니다. 2026년 8월에도 국내경제는 수출 호조와 내수 회복에 힘입어 예상보다 높은 성장세를 이어가는 가운데물가상승률은 상당기간 목표수준을 상회할 것으로 전망된다며, 이러한 상황에서는선제적 대응을 통해 물가 오름세의 확산을 방지하는 것이 중요하고 금융안정 리스크에도 계속 유의할 필요가 있는 만큼 기준금리를 0.25%p 인상하는 것이 적절하다고 판단하였다고 발표하였습니다. 일괄신고추가서류 제출일 전일 기준 한국은행 기준금리는 3.00%입니다.2026년 상반기 중 국내은행의 이자이익은 32.2조원으로 전년 동기(29.7조원) 대비 2.5조원 증가하였습니다. 이는 대출채권 등 이자수익자산(3,628.1조원)이 증가(전년동기비 +6.4%)하고, 시장금리 상승으로 순이자마진(NIM)의 상승(+0.04%p)한 것에 기인합니다.
| [국내은행의 이자이익 및 순이자마진(NIM) 추이] | (단위 : 조원, %, %p) |
| 구 분 | '24년 | | '26.上P(B) | | |
|---|
| '25년 | '25.上(A) | 1Q | 2Q | 3Q | 4Q | 1Q | 2QP | 증감(B-A) | 증감률 |
|---|
| 이자이익 | 59.3 | 60.4 | 29.7 | 14.9 | 14.9 | 15.1 | 15.6 | 32.2 | 15.8 | 16.4 | 2.5 | 8.3 |
| 순이자마진(NIM) | 1.57 | 1.51 | 1.52 | 1.53 | 1.50 | 1.50 | 1.52 | 1.56 | 1.56 | 1.56 | 0.04 | - |
향후 금리인하가 본격화되면 NIM(순이자마진)이 감소하며, 부동산 프로젝트파이낸싱(PF) 대출 등 코로나19 충격 이후 불어난 대출의 부실 위험으로 인한 대손 비용 증가 시 수익성이 저하될 가능성이 있습니다. 국내 금융시장은 대외 리스크 확대 및 경기 둔화 우려로 변동성이 커진 상황입니다. 대내외 정책 여건의 변화와 이에 따른 물가, 국내외 정치리스크, 가계부채 및 환율 등의 흐름을 점검하며 기준금리의 인하 여부에 대한 모니터링이 필요할 것으로 판단되며, 은행 충당금을 충실히 적립하는 등 손실흡수능력을 유지하도록 유도할 것입니다.
② 하나증권하나증권은 1968년 12월 16일 한국투자공사로 설립되어 1977년 1월 18일 대한투자신탁(주)로 설립등기하고 1977년 2월 14일 영업을 개시하였습니다. 2000년 6월 4일 대한투자신탁증권주식회사로 사명을 변경하였고 2003년 6월 3일 대한투자증권으로 사명을 변경하였습니다. 2005년 12월 1일 주식회사 하나금융지주의 종속기업에 편입되어 2007년 6월 29일 하나대투증권으로 사명을 변경한 후 2008년 12월 1일 하나IB증권을 흡수합병하였으며 2015년 9월 1일 하나금융투자로 사명을 변경하였으며, 2016년 8월 1일 하나선물을 흡수합병하였습니다. 또한, 2019년 7월 10일 종합금융투자사업자로 지정되어 기업에 대한 신용공여 등의 업무를 영위할 수 있습니다. 이후 하나금융투자는 2022년 6월 이사회결의를 통해 하나증권으로 사명을 변경하였습니다.
하나증권은 투자매매업, 투자중개업, 투자자문업, 투자일임업, 신탁업 등을 영위하는 종합투자금융사업자로 규모면으로는 2026년 반기말기준 자기자본 6.8조원을 달성하면서 대형증권사로서의 면모를 갖추고 있습니다. 하나증권의 영업부문은 아래와 같이 구성되어 있습니다.
| 구 분 | 주된 영업활동 |
|---|
| Wealth Management(WM) | ○ 개인 또는 일반투자자 대상 주식, 선물ㆍ옵션 등의 위탁매매 및 중개○ 자산관리 상품의 판매 및 금융컨설팅 서비스 제공 |
| Investment Banking(IB) | ○ 기업금융 업무 전반 수행○ 기업의 자금조달 및 M&A 관련 서비스 제공 |
| Sales & Trading(S&T) | ○ 채권, 장내ㆍ외 파생상품 공급 및 헷지 운용○ 회사 자기자본 투자업무 수행○ 기관투자자 대상 국내주식ㆍ파생상품 중개업무 수행 |
하나증권의 영업부문은 WM(Wealth Management), IB(Investment Bank), S&T(Sales&Trading)의 균형있는 포트폴리오를 구축하고 있습니다. WM은 개인투자자를 대상으로 하는 주식, 선물, 옵션 등의 위탁 매매 및 중개 서비스와 자산관리 상품을 제공하고 있으며, IB는 기업의 자금조달 및 M&A를 포함한 기업금융 업무 전반을 수행하고 있으며, S&T는 채권, 장내외 파생상품 공급 및 헷지 운용과 함께 회사 자기자본 투자업무를 수행하고 있습니다. 최근 미국 연방준비제도의 금리 인하 속도 조절과 통화정책 전환에 따른 시장의 불확실성, 지정학적 갈등의 장기화가 시장의 불안정성을 높이는 주요 요인으로 작동하고 있습니다. 또한 국내 가계부채 부담과 부동산 PF 리스크 관리가 금융시장 건전성에 중요한 변수로 부각된 만큼, 이러한 대내외적 변동성 장세는 당분간 지속될 것으로 전망됩니다. WM부문 수익은 개인투자자 중심의 거래가 활성화되어 증가하였으며, S&T부문은 상반기 선제적 채권 포지션 구축과 하반기 금리 환경 변화 대응을 통해 수익을 확대하였습니다. IB부문은 감소된 영업이익 속에서도 회사채 대표주관 실적개선을 통해 수익 구조의 질적 개선세를 보였습니다. 그 결과 하나증권은 2026년 반기말 연결기준 2,716억원의 반기순이익을 기록하였습니다.
| 구 분 | 2026년 반기 | 2025년 | 2024년 | 2023년 | 2022년 | 2021년 | 2020년 | 2019년 |
|---|
| 자산총계 | 75,545,493 | 67,498,670 | 57,841,878 | 48,259,436 | 43,345,325 | 37,614,683 | 35,796,518 | 27,283,211 |
| 부채총계 | 68,742,012 | 61,386,548 | 51,851,475 | 42,518,324 | 37,539,264 | 32,323,652 | 31,367,561 | 23,808,133 |
| 자본총계 | 6,803,481 | 6,112,122 | 5,990,403 | 5,741,112 | 5,806,061 | 5,291,032 | 4,428,957 | 3,475,078 |
| 영업수익 | 20,388,658 | 14,970,222 | 12,643,503 | 12,256,092 | 13,092,794 | 8,033,278 | 9,006,623 | 5,451,483 |
| 영업비용 | 20,043,335 | 14,803,742 | 12,501,545 | 12,622,846 | 12,996,162 | 7,541,768 | 8,525,306 | 5,101,959 |
| 영업이익 | 345,323 | 166,480 | 141,958 | (366,754) | 96,632 | 491,510 | 481,317 | 349,524 |
| 영업외손익 | 25,878 | 84,457 | 169,730 | 7,750 | 65,670 | 181,915 | 93,561 | 29,515 |
| 법인세비용차감전순이익 | 371,200 | 250,937 | 311,687 | (359,004) | 162,302 | 673,425 | 574,879 | 379,039 |
| 법인세비용 | 99,615 | 44,981 | 87,715 | (70,060) | 31,657 | 167,432 | 164,842 | 99,107 |
| 당기순이익 | 271,585 | 205,956 | 223,972 | (288,944) | 130,645 | 505,993 | 410,036 | 279,932 |
<부문별 영업실적>
<제52기 반기 >
| 구 분 | WM | IB | Sales&Trading | 전사공통 | 종속기업 | 조 정 | 합 계 |
|---|
| 소재지 | 대한민국 | 대한민국 | 대한민국 | 대한민국 | 대한민국, 중국 |
|---|
| 순영업이익(손실) | 421,676,610 | 131,218,322 | 219,046,310 | 64,009,342 | -7,600,949 | -11,710,622 | 816,639,013 |
| 판매비와관리비 | 230,728,720 | 52,785,073 | 59,157,663 | 46,428,651 | 28,158,850 | 0 | 417,258,957 |
| 충당금전입(환입)액 | 2,804,506 | 122,058,766 | 537,200 | 131,649 | 0 | -71,474,794 | 54,057,327 |
| 영업외손익 | -1,038,447 | -23,150 | -2,932,656 | -20,887,991 | -2,526,252 | 53,286,151 | 25,877,655 |
| 세전순이익(손실) | 187,104,937 | -43,648,667 | 156,418,791 | -3,438,949 | -38,286,051 | 113,050,323 | 371,200,384 |
| 법인세비용(수익) | 0 | 0 | 0 | 73,175,342 | 2,807,086 | 23,632,625 | 99,615,053 |
| 당기순이익(손실) | 187,104,937 | -43,648,667 | 156,418,791 | -76,614,291 | -41,093,137 | 89,417,698 | 271,585,331 |
| 세전순이익의 비중 | 50.41% | -11.76% | 42.14% | -0.93% | -10.31% | 30.45% | 100.00% |
<제51기 반기 >
| 구 분 | WM | IB | Sales&Trading | 전사공통 | 종속기업 | 조 정 | 합 계 |
|---|
| 소재지 | 대한민국 | 대한민국 | 대한민국 | 대한민국 | 대한민국, 중국 |
|---|
| 순영업이익(손실) | 167,310,456 | 73,960,433 | 242,802,300 | 24,979,342 | -52,629,631 | -24,386,739 | 432,036,161 |
| 판매비와관리비 | 165,258,401 | 48,470,029 | 46,718,405 | 30,713,940 | 20,789,662 | 0 | 311,950,437 |
| 충당금전입(환입)액 | 2,150,598 | 53,417,385 | -994,656 | -2,709,867 | 0 | -50,590,682 | 1,272,778 |
| 영업외손익 | 361,888 | 22,735 | -16,527 | -7,187,317 | 96,771,887 | -72,454,079 | 17,498,587 |
| 세전순이익(손실) | 263,345 | -27,904,246 | 197,062,024 | -10,212,048 | 23,352,594 | -46,250,136 | 136,311,533 |
| 법인세비용(수익) | 0 | 0 | 0 | 36,324,559 | 850,650 | -6,688,271 | 30,486,938 |
| 당기순이익(손실) | 263,345 | -27,904,246 | 197,062,024 | -46,536,607 | 22,501,944 | -39,561,865 | 105,824,595 |
| 세전순이익의 비중 | 0.19% | -20.47% | 144.56% | -7.49% | 17.13% | -33.92% | 100.00% |
<제51기 >
| 구 분 | WM | IB | Sales&Trading | 전사공통 | 종속기업 | 조 정 | 합 계 |
|---|
| 소재지 | 대한민국 | 대한민국 | 대한민국 | 대한민국 | 대한민국, 중국 |
|---|
| 순영업이익(손실) | 386,826,039 | 135,183,997 | 363,524,948 | 73,184,207 | -116,484,012 | -22,601,104 | 819,634,075 |
| 판매비와관리비 | 336,271,380 | 95,562,084 | 93,271,599 | 59,894,937 | 46,941,093 | 0 | 631,941,093 |
| 충당금전입(환입)액 | 2,363,990 | 93,538,930 | 386,591 | -3,565,441 | 0 | -71,511,185 | 21,212,885 |
| 영업외손익 | 854,750 | -60,742 | -16,675 | -19,566,639 | 129,997,752 | -26,751,793 | 84,456,653 |
| 세전순이익(손실) | 49,045,419 | -53,977,759 | 269,850,083 | -2,711,928 | -33,427,353 | 22,158,288 | 250,936,750 |
| 법인세비용(수익) | 0 | 0 | 0 | 46,885,858 | 1,359,688 | -3,264,727 | 44,980,819 |
| 당기순이익(손실) | 49,045,419 | -53,977,759 | 269,850,083 | -49,597,786 | -34,787,041 | 25,423,015 | 205,955,931 |
| 세전순이익의 비중 | 19.54% | -21.51% | 107.54% | -1.08% | -13.32% | 8.83% | 100.00% |
<제50기 >
| 구 분 | WM | IB | Sales&Trading | 전사공통 | 종속기업 | 조 정 | 합 계 |
|---|
| 소재지 | 대한민국 | 대한민국 | 대한민국 | 대한민국 | 대한민국, 중국 |
|---|
| 순영업이익(손실) | 335,471,623 | 193,271,435 | 352,481,372 | 65,644,690 | -67,960,968 | -30,175,769 | 848,732,383 |
| 판매비와관리비 | 320,829,664 | 91,275,639 | 87,358,977 | 60,534,779 | 59,640,423 | 0 | 619,639,482 |
| 충당금전입(환입)액 | 3,730,300 | 103,511,646 | 1,515,401 | 7,075,738 | 0 | -28,697,839 | 87,135,246 |
| 영업외손익 | -6,961,118 | 3,111,608 | 5,624 | 3,894,656 | 113,539,802 | 56,139,074 | 169,729,646 |
| 세전순이익(손실) | 3,950,541 | 1,595,758 | 263,612,618 | 1,928,829 | -14,061,589 | 54,661,144 | 311,687,301 |
| 법인세비용(수익) | 0 | 0 | 0 | 58,276,975 | 2,158,088 | 27,280,390 | 87,715,453 |
| 당기순이익(손실) | 3,950,541 | 1,595,758 | 263,612,618 | -56,348,146 | -16,219,677 | 27,380,754 | 223,971,848 |
| 세전순이익의 비중 | 1.27% | 0.51% | 84.58% | 0.62% | -4.51% | 17.53% | 100.00% |
하나증권이 영위하고 있는 금융투자업은 진입장벽 완화, 각종 위탁 수수료율 하락, 핀테크로 대변되는 기술의 혁신 등으로 극심한 경쟁 강도를 나타내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 금융투자업계는 기존의 위탁수수료 중심의 수익구조에서 안정적이고 다변화된 수익구조로 변화하기 위해 기업금융업무 및 자기자본 운용 경쟁력 확보, 손님 Needs에 맞는 맞춤식 상품 개발, 차별화된 금융서비스의 제공 등에 역량을 집중하여 경쟁력 제고에 주력하고 있습니다. 또한, 최근 자본여력과 자문능력을 갖춘 초대형IB를 중심으로 업계가 재편되고 있어 자기자본을 활용한 사업의 중요성이 더욱 커지고 있습니다.또한, 최근 자본여력과 특화된 자문능력을 갖춘 대형사를 중심으로 업계가 재편중으로 자본을 활용한 사업의 중요성이 확대되고 있습니다.
하나증권은 증권업종의 특성상 대외경제를 포함한 금융시장변화 등 외부 요인에 의한 실적 변동성이 큰 편입니다. 상기 언급한 바와 같이 주식시장의 활황세가 나타나고 있음에도 불구, 향후 실물경기 침체 및 금리변동성 등 금융 시장 변화가 발생할 경우 주식 시황은 달라질 수 있으며 이로 인해 하나증권을 포함하여 증권업을 영위하는 기업들의 실적변동성이 확대될 가능성이 존재합니다. 따라서 시장의 급격한 변화와 증권산업의 수익성 둔화 가능성에 의해 발생할 수 있는 부정적 영향은 간과할 수 없다는 판단입니다. 따라서 거래대금 감소 등 시장 환경 악화 시 하나증권의 수익성에 부정적인 영향이 미칠 가능성이 존재합니다. 따라서 투자자분들께서는 투자 시 이 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③ 하나카드
지난 2014년 12월 1일 외환카드와 하나에스케이카드의 합병으로 하나카드가 새롭게출범되었습니다. 2014년 9월 1일 외환카드를 하나에스케이카드와의 통합을 전제로 외환은행에서 분사하였고, 합병 후 하나에스케이카드는 외환카드에 흡수합병되어 해산되었습니다. 한편, 통합 하나카드는 합병 시 전산비용 등 합병비용이 일시적으로 발생하면서 2014년 4분기와 2015년 1분기간 2분기 연속 적자를 기록했습니다. 하지만 통합 초기 비용 등으로 판관비 등이 늘어났지만 이자 및 수수료 부문에서 수익이 발생하면서 2015년 2분기부터 동사는 흑자 전환하였습니다. 합병을 통한 시너지 창출로 향후 수익성은 점차적으로 개선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하나카드는 여신전문금융업법에 의한 신용판매, 단기카드대출, 장기카드대출, 매입할부 등의 영업과 기타 부대업무 등을 주요 사업으로 영위하고 있으며, 2023년말 연결 기준 영업이익은 약 2,236억원으로, 2022년말 약 2,467억원 대비 약 9.4% 감소하였으며, 2023년말 연결 기준 당기순이익은 약 1,710억원으로 2022년말 약 1,920억원 대비 약 10.9% 감소하였습니다. 2024년말 연결 기준 영업이익은 약 2,905억원, 당기순이익은 2,217억원을 기록하였습니다. 2025년말 연결 기준 영업이익은 약 2,842억원이며 당기순이익은 2,177억원을 기록했습니다. 2026년 2분기말 연결기준 영업이익은 1,679억원이고 연결기준 당기순이익은 1,259억원입니다.
| 구 분 | 2026년 반기 | 2025년 | 2024년 | 2023년 | 2022년 | 2021년 | 2020년 |
|---|
| 자산총계 | 16,224,199 | 15,090,911 | 13,684,039 | 13,540,627 | 12,284,060 | 9,596,474 | 8,211,042 |
| 부채총계 | 12,546,335 | 12,281,303 | 11,191,748 | 11,230,599 | 10,067,212 | 7,565,896 | 6,433,428 |
| 자본총계 | 3,677,864 | 2,809,607 | 2,492,291 | 2,310,028 | 2,216,848 | 2,030,578 | 1,777,614 |
| 순이자수익 | 233,427 | 458,796 | 445,783 | 477,014 | 395,401 | 471,974 | 508,458 |
| 순수수료수익 | 173,938 | 341,065 | 310,672 | 214,868 | 225,519 | 232,595 | 119,453 |
| 영업이익 | 167,907 | 284,178 | 290,453 | 223,550 | 246,674 | 343,810 | 211,957 |
| 연결당기순이익 | 125,892 | 217,698 | 221,727 | 171,049 | 191,981 | 250,484 | 154,457 |
하나카드의 주요 사업인 신용카드업은 신용카드를 발행, 관리하고 신용카드 이용과 관련된 대금을 결제하며 신용카드 가맹점을 모집 및 관리하는 사업으로, 시장의 규모와 전반적인 영업에 있어 정부의 정책 및 규제의 변화와 IT기술의 발달, 소비자 금융시장의 전반적인 신용위험 수준 등에 매우 민감하게 반응하는 특성을 지닙니다. 또한, 전형적인 내수산업으로 민간소비 및 전반적인 경제 상황의 변화 등 경기변동에 비교적 영향을 크게 받는 특성이 있습니다. 실제로 민간소비 동향에 따라 신용카드 이용실적이 함께 변동하는 것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④ 하나캐피탈하나캐피탈은 수입차 금융 및 중고차 금융의 강점을 바탕으로 오토금융 영업 제휴 확대 및 상품구조 개선/다양화를 통한 경쟁력을 키워가고 있습니다. 또한, 그룹 계열사간의 연계영업 강화를 통해 시너지효과를 확대하고 있습니다.
하나캐피탈은 2004년까지 영업축소 과정에서 자기자본비율이 높게 나타나 자본운용에 있어서 비효율성을 표출하기도 하였습니다. 그러나 2005년 이후 영업호조로 자기자본이 확충되는 속도에 비해 영업자산 증가 속도가 빨라지면서 조정자기자본비율이 하락하기 시작하여, 2006년말 11.76%에서 2014년말 9.29%까지 낮아졌습니다. 그러나 우수한 이익창출력과 이익의 내부유보 기조, 유상증자 등을 통한 자본확충에 힘입어 2025년말 기준 15.65%, 2026년 반기말 기준 16.08%로 금융감독원 규제비율인 7%를 크게 상회하고 있습니다.
| 구 분 | 2026년 반기 | 2025년 | 2024년 | 2023년 | 2022년 | 2021년 | 2020년 |
|---|
| 조정자기자본(A) | 2,888,327 | 2,853,996 | 2,610,077 | 2,481,041 | 2,096,959 | 1,842,130 | 1,311,845 |
| 조정총자산(B) | 17,958,255 | 18,237,357 | 18,881,085 | 18,169,650 | 16,134,590 | 13,256,081 | 10,491,936 |
| 조정자기자본비율(A/B) | 16.08% | 15.65% | 13.82% | 13.65% | 13.00% | 13.90% | 12.50% |
하나캐피탈은 2005년부터 개시한 수입차 오토리스를 시작으로 건설기계, 의료기기, 설비 등 다양한 리스, 할부금융 서비스를 개발하며 고객의 니즈에 맞는 다양한 금융수요에 대응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할부자산은 급격한 경기변동이나 업계 전반에 영향을 줄 수 있는 상황이 발생할 경우 영업활동에 큰 지장을 초래할 위험이 있고, 가격 하락에 따른 담보가치 하락으로 회수가능금액과 회수시기의 가변성이 크다는 점을 간과해서는 안 됩니다. 또한, 하나캐피탈이 보유한 자산에 대해서는 모니터링이 필요하며, 향후 대손가능성을 항상 염두에 두어야 합니다. 한편, 하나캐피탈은 2019년 3월 약 2,000억원의 주주배정 유상증자를 실시하였으며, 해당 유상증자로 인해 자본총계가 증가하여 재무안정성이 일부 개선되었습니다. 당사는 2021년 7월 22일 공시를 통해 자회사인 하나캐피탈의 주주배정 유상증자 참여를 공시하였습니다. 하나캐피탈의 유상증자의 경우 신주 5,771,000주를 발행하여 취득금액은 약 2,000억원이며 취득 후 하나금융지주의 소유주식수는 29,249,374주 입니다. 또한, 당사는 2023년 10월 27일 하나캐피탈에 대한 주주배정 유상증자 참여를 공시하였습니다. 해당 유상증자 참여를 통해 당사는 신주 4,337,830주를 취득하여 총 33,587,204주를 보유하고 있으며, 지분율은 100.0% 입니다.
| 구 분 | 2026년 반기 | 2025년 | 2024년 | 2023년 | 2022년 | 2021년 |
|---|
| 자산총계 | 18,168,349 | 18,306,924 | 19,054,430 | 18,166,555 | 16,605,178 | 13,856,805 |
| 부채총계 | 15,337,378 | 15,558,757 | 16,534,294 | 15,733,852 | 14,534,264 | 12,030,438 |
| 자본총계 | 2,830,971 | 2,748,167 | 2,520,136 | 2,432,703 | 2,070,914 | 1,826,367 |
| 자본금 | 167,936 | 167,936 | 167,936 | 167,936 | 146,247 | 146,247 |
| 영업이익 | 140,265 | 73,900 | 155,598 | 276,182 | 396,754 | 364,894 |
| 당기순이익 | 106,058 | 54,274 | 114,631 | 206,899 | 299,663 | 273,726 |
| 구분 | 제40 기 반기 | 제39 기 | 제38 기 | 제37 기 | 제36 기 |
|---|
| 여신현황 | 총 여 신(A) | 15,649,571 | 15,970,182 | 16,714,454 | 15,789,955 | 13,847,336 |
| 카드 | - | - | - | - | - |
| 할부금융 | 1,767,153 | 1,752,567 | 1,684,055 | 1,322,380 | 1,222,090 |
| 리스 | 6,371,173 | 6,204,273 | 5,657,805 | 5,164,859 | 4,329,620 |
| 신기술 | - | - | - | - | - |
| 대출 | 7,511,245 | 8,013,342 | 9,372,595 | 9,302,716 | 8,295,626 |
| 기타 | - | - | - | - | - |
| 건전성분류 | 정 상 | 14,242,929 | 14,588,619 | 15,376,665 | 14,465,039 | 13,336,568 |
| 충당금적립액 | 69,555 | 85,620 | 90,349 | 74,646 | 54,234 |
| 적립율 | 0.69% | 0.84% | 0.82% | 0.69% | 0.49% |
| 요주의 | 1,091,681 | 1,122,108 | 1,094,562 | 1,163,705 | 413,369 |
| 충당금적립액 | 73,908 | 98,979 | 67,554 | 34,727 | 18,083 |
| 적립율 | 7.06% | 9.17% | 6.42% | 3.07% | 4.51% |
| 고정 | 144,008 | 100,034 | 100,882 | 75,864 | 49,347 |
| 충당금적립액 | 14,972 | 10,368 | 16,274 | 9,614 | 6,310 |
| 적립율 | 10.86% | 11.23% | 17.32% | 13.27% | 13.34% |
| 회수의문 | 148,536 | 134,783 | 127,338 | 74,250 | 47,565 |
| 충당금적립액 | 87,142 | 73,631 | 83,013 | 50,384 | 28,078 |
| 적립율 | 61.34% | 57.50% | 68.19% | 69.95% | 60.49% |
| 추정손실 | 22,417 | 24,637 | 15,007 | 11,096 | 488 |
| 충당금적립액 | 22,050 | 24,108 | 14,222 | 10,800 | 313 |
| 적립율 | 99.62% | 99.93% | 96.59% | 98.95% | 83.66% |
| 합 계 | 15,649,571 | 15,970,182 | 16,714,454 | 15,789,955 | 13,847,336 |
| 충당금적립액 | 267,627 | 292,707 | 271,412 | 180,171 | 107,019 |
| 적 립 율 | 2.36% | 2.54% | 2.21% | 1.49% | 0.93% |
| 연체현황 | 연체금액(B) | 265,754 | 258,869 | 284,283 | 164,728 | 84,251 |
| 1개월미만 | 22,153 | 9,056 | 25,819 | 8,349 | 10,457 |
| 1개월이상 | 243,601 | 249,813 | 258,465 | 156,379 | 73,794 |
| 연체율(B/A) | 1.70% | 1.62% | 1.70% | 1.04% | 0.61% |
| 1개월미만 | 0.14% | 0.06% | 0.15% | 0.05% | 0.08% |
| 1개월이상 | 1.56% | 1.56% | 1.55% | 0.99% | 0.53% |
기업금융시장의 침체기가 지속되면서 소매금융시장으로 눈을 돌리는 캐피탈사들이 늘어나면서 캐피탈사 간의 경쟁도 치열해지고 있습니다. 이러한 규제 및 경쟁을 극복하고 지속적인 성장을 위해 기존 간접 영업방식에서 탈피, IT 인프라 구축을 통한 모바일 및 다이렉트 영업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아울러 타업권 및 타캐피탈사와의 차별전략을 꾀하여 시장 규모를 점진적으로 확대 중에 있습니다.⑤ 하나에프앤아이하나에프앤아이는 1989년 설립되어 모기업인 구, 한국외환은행과의 연계영업 강화를 바탕으로 리스 및 할부, ABL 등 기업일반대출, 투자 등의 사업(여신전문금융업)에영업력을 집중해왔습니다. 그러나 금융지주회사법 제19조 및 동법 시행령 제15조(금융지주회사의 자회사는 당해 자회사의 업무와 연관성이 있는 금융기관 및 금융업의 영위와 밀접한 관련이 있는 회사 외의 회사를 지배할 수 없음)에 의거, 여신전문금융회사인 동사는 동 규정에서 열거하는 회사에 해당되지 않음으로 발생한 금융지주회사의 손자회사 업종제한 규정 준수 및 하나금융그룹 內 시너지를 창출할 수 있는 고유 사업영역을 확보하기 위하여 2013년 12월 여신전문금융업에서 부실채권투자관리업으로 업종을 전환하였습니다. 하나에프앤아이는 2014년 3월 외환더블유제일차유동화전문(유) 설립을 시작으로 2026년 6월말 연결기준 총자산 3조 600억원을 달성하였고 당기순이익은 108억원을 시현하였습니다. 하나에프앤아이는 SPC가 발행하는 유동화증권 및 수익권증서를 인수하여 약정된 이자율로 원리금을 회수함으로써 수익을 얻고 있으며, SPC가 보유한 자산은 당사를 비롯한 제이원자산관리, 더베스트자산관리, 고려신용정보 등 자산관리업무에 특화된 자산관리회사를 통하여 회수 관리를 하고 있습니다. 기존의 여신금융자산은 업종 전환에 따른 신규 여신 취급 중단 및 회수 노력 등으로 그 규모는 지속적으로 감소하고 있습니다. 한편, 당사는 2019년 12월 3일, 국내외 자산시장에 선제적 대응 역량을 확보하고 신규사업에 진출하는 등 그룹의 경쟁력 강화와 비은행 사업다각화 추진을 위해 (주)하나은행의 자회사인 하나에프앤아이를 당사의 자회사로 편입시켰습니다.당사는 2023년 10월 27일 공시를 통해 자회사인 하나에프앤아이의 주주배정 유상증자 참여를 공시하였습니다. 금번 유상증자로 당사는 하나에프앤아이의 22,117,776주를 취득하여 취득금액은 약 1,500억원이며 취득 후 하나금융지주의 소유주식수는 77,092,827주 입니다. 관련 공시는 하기와 같습니다.
| 구 분 | 2026년 반기 | 2025년 | 2024년 | 2023년 | 2022년 | 2021년 |
|---|
| 자산총계 | 3,060,034 | 2,973,250 | 2,797,052 | 2,427,129 | 1,302,476 | 1,558,122 |
| 부채총계 | 2,480,705 | 2,399,187 | 2,257,325 | 1,914,212 | 988,352 | 1,274,526 |
| 자본총계 | 579,329 | 574,063 | 539,727 | 512,917 | 314,124 | 283,596 |
| 자본금 | 385,460 | 385,460 | 385,980 | 385,990 | 275,400 | 275,400 |
| 영업이익 | 6,656 | 47,241 | 46,237 | 71,965 | 39,630 | 34,764 |
| 당기순이익 | 10,821 | 37,081 | 28,025 | 50,264 | 30,350 | 25,384 |
⑥ 기타 자회사 관련- 하나자산신탁은 그룹 계열사간의 연계영업 강화를 통해 WM/PB 등에 대한 상품 제공, 고객소유의 부동산 개발 solution 제공 등 시너지 확대를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또한 고객에게 부동산의 개발, 부동산금융, 부동산운영 및 관리 등 One Stop Total Service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하나저축은행은 타저축은행 대비 충분한 자본력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저축은행 구조조정 후 서울을 비롯한 경기, 인천을 지역기반으로 그룹계열사와 연계영업 및 시너지 창출로 수도권 및 경인권 영업력을 강화하고 있습니다.- 하나생명보험은 조직 경쟁력 혁신, 보험영업력 강화, 온라인 채널 검토 등 환경 변화에 선제적으로 대응하여 내실경영 및 규모의 성장을 위한 노력을 지속적으로 경주하고 있습니다. 각 부문별 문제점을 진단하고 장기적 관점에서 전사적 전략을 제시, '신뢰받고 앞서가는 든든한 보험회사'로 도약을 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으며, 고객과의 약속을 성실히 지키고 윤리경영을 통하여 고객의 신뢰를 쌓아나갈 것입니다. 또한지속적인 변화와 성장을 추구함으로써 고객의 꿈과 희망, 미래가치를 최우선으로 하는 기업으로서 고객에 대한 의무를 다할 것입니다.- 하나손해보험은 손해보험회사로서 다양한 보험상품을 개발 및 판매하는 보험영업과 기관투자자로서 자본시장에 참여하는 투자영업을 영위중에 있습니다. 또한 급격한 외부환경 변화에 대응하여 리스크 관리의 고도화 및 제도 변화에 대한 준비를 철저히 하는 동시에 손해율 관리 강화를 통한 수익성 개선노력을 해나갈 예정입니다. 매출목표 달성 및 손해율관리를 통한 수익증대와 동시에 영업계약관리 등 전반적인 내실 제고를 위하여 노력해 나가겠습니다.
금융계열사의 특성상 최근의 급격한 금융시장 변동에 따라 실적 및 재무구조에 변동이 있을 수 있으며 이는 곧 당사의 수익성 및 재무구조에 영향을 미치게 되오니 투자자께서는 이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2026년 반기말 기준 연결기업과 관련된 계류중인 소송은 연결기업이 원고인 2,494건 (664,379백만원) 및 연결기업이 피고인 1,745건 (2,104,291백만원)이며, 연결기업이 피고로 진행 중인 주요 소송은 다음과 같습니다.
| 피고 | 원 고 | 금 액 | 진행경과 | 사건내용 |
|---|
| 제1심 | 제2심 | 제3심 |
|---|
| 하나은행 | **투자증권 | 278,400 | 진행중 | - | - | 손해배상 |
| 하나은행 | 한****사 | 157,511 | 진행중 | - | - | 부당이득반환 |
| 하나대체투자자산운용 | **손해보험 | 56,382 | 승소 | 진행중 | - | 부당이득반환 |
| 하나자산신탁 | 주****화 | 54,446 | 진행중 | - | - | 공사대금 |
| 하나은행 | 파산관재인(P****) | 51,784 | 진행중 | - | - | 부당이득반환 |
| 하나은행 | 파산관재인(F*******) | 51,784 | 승소 | 승소 | - | 부당이득반환 |
| 하나자산신탁 | **저축은행외 2 | 42,353 | 진행중 | - | - | 손해배상 |
| 하나대체투자자산운용 | ***생명보험 | 34,232 | 승소 | 진행중 | - | 부당이득반환 |
| 하나은행 | ***Bank | 30,212 | 일부승소 | 진행중 | - | 동결자금반환 |
| 하나증권 | **증권 | 20,206 | 진행중 | - | - | 부당이득금 |
| 하나캐피탈 | 강** 외 26명 | 18,777 | 진행중 | - | - | 분양대금 반환 등 |
| 하나은행 | ****코퍼레이션 | 17,983 | 일부승소 | 진행중 | - | 부당이득반환 |
| 하나대체투자자산운용 | 교****외 1인 | 11,222 | 승소 | 진행중 | - | 부당이득반환 |
| 하나증권 | 케*******외3 | 10,337 | 진행중 | - | - | 손해배상 |
| 하나은행 | 위**** | 10,000 | 승소 | 진행중 | - | 손해배상 |
(하나금융지주) 해당사항 없음
(주요종속회사)
| 회사 | 소송의 내용 | 소 제기일 | 소송당사자 | 진행상황 | 향후 소송일정 및회사의 대응방안 | 향후 소송결과에 따라회사의 영업, 재무, 경영 등에 미칠 영향 |
|---|
| 원고 | 피고 |
|---|
| 하나은행 | ****회사의 사기건에 국내 펀드가 투자한 *****펀드가 연루된 것으로 밝혀져 해당 펀드의 파산관재인이 국내 펀드 자산의 수탁자인 당행을 상대로 그 펀드로부터 받은 수익금을 모두 반환하라는 소송을 제기모 펀드인 ****펀드의 파산관재인도 동일 사안으로 별건 소송 제기하였으며 현재 1심 본안절차 진행중 | 2011.02.15 | 파산관재인 (F*******) | 당행 외약 200개 투자자 | 2심 승소1심 승소 | 2심 당행 승소 판결(항소기각). 3심 진행중. | 영업, 재무 등에 미치는 영향 크지 않음. |
| ****펀드의 전문투자자인 원고는 수탁사인 당행이 자본시장법에 따른 선관주의의무등 위반 및 민법 공동불법행위 책임에 따라 다른 공동 피고들과 연대하여 손해배상 책임을 부담함을 예비적 청구원인으로 하여 소송을 제기 | 2021.09.15 | ㈜ ********* | 당행 외 3 | 2심 진행 | 2심 진행중.변호사 선임하여 법적인 논리 개발하여 치밀하게 수행중 | 수탁사로서 당행에 책임을 묻는 소송으로, 일부 충당금 적립하여 영업, 재무 등에 미치는 영향 크지 않음. |
| ****펀드의 판매사인 원고는 수탁사인 당행이 자본시장법에 따른 선관주의의무등 위반 및 민법 공동불법행위 책임에 따라 다른 공동 피고들과 연대하여 손해배상 책임을 부담함을 주장하며 소송을 제기 | 2021.10.05 | **증권 | 당행 외 7 | 1심 진행 | 1심 진행중.변호사 선임하여 법적인 논리 개발하여 치밀하게 수행중 | 수탁사로서 당행에 책임을 묻는 소송으로, 보고기준일 현재 예측불가함. |
| **펀드의 운용사 및 TRS사의 기준가 임의조정, 투자구조 변경, 추가 펀드 설정행위가 본건 펀드의 부실을 감추고 돌려막기 위한 의도적인 불법행위 임을 주장하여 운용사, TRS사 및 관련 임직원들을 상대로 공동불법행위 및 사용자책임을 청구원인으로 손해배상청구의 소를 제기 | 2022.01.07 | 당행 | **투자 외 3 | 2심 진행1심 일부승소 | 2심 진행중.변호사 선임하여 법적인 논리 개발하여 치밀하게 수행중 | 감독원의 중재로 **펀드 투자자들에게 당행이 환급한 사안으로 승패 결과에 따라 영업, 재무, 경영에 미치는 영향은 크지 않음. |
| (주)*****은 당행이 개설한 신용장이 무효임에도 당행이 신용장을 재개설하지 않아 수출업체와의 매매계약이 종료되어 손해가 발생했음을 주장하며, 손해배상을 청구함. | 2023.08.22 | ㈜***** | 당행 | 2심 진행1심 승소 | 1심 전부승소 후 2심 진행중.변호사 선임하여 법적인 논리 개발하여 치밀하게 수행중 | 보고기준일 현재 1심 판결에 비추어 패소가능성 낮음. 이에 회사에 미치는 재무적, 경영적 영향 크지 않음 |
| 당행은 OFAC의 SDN지정에 따라 *** Bank의 당행 앞 USD Account 에 예치된 자금을 동결조치하였고 *** Bank가 해당 자금을 당행과 당행 현지법인 앞 청구하는 소를 제기 | 2023.11.27 | *** Bank | 당행러시아KEB하나은행 | 2심 진행1심 일부승소 | 1심 일부승소 후 2심 진행 중.러시아 현지변호사 선임하여 법적인 논리 개발하여 치밀하게 수행중 | 보고기준일 현재 예측불가함. |
| **은행고분유한공사는, ******리스고분유한공사에 대한 강제집행과 관련하여 상해금융법원에 당행을 상대로 하는 피집행인 추가 신청을 하였고, 상해금융법원이 이를 인용함에 따라 당행이 집행이의의 소를 제기함. | 2024.04.30 | 당행 | **은행고분유한공사 | 2심 항소기각1심 패소 | 2심 당행 항소기각 판결로 종결 | 당행이 본건 소송 결과에 따라 지급해야 할 미납 출자금을 충당금 기적립함 |
| 귀************유한회사는, ******리스고분유한공사의 채권자로서 천진인민법원에 당행을 상대로 하는 채권자 이익침해 소송을 제기함, | 2023.02.09 | 귀************유한회사 | 당행 | 2심 항소취하1심 패소 | 2심 당행 항소취하로 종결 | 당행이 본건 소송 결과에 따라 지급해야 할 미납 출자금을 충당금 기적립함 |
| *****펀드의 환매가 중단되자, 투자자인 원고들이 판매사인 당행에 대하여 ① 사기,착오에 따른 부당이득반환, ② 불완전판매에 따른 손해배상을 각 청구함 | 2023.03.09. | ㈜**** 외 2 | 당행 | 2심 일부승소1심 승소 | 2심 당행 일부승소판결로 종료 | 가지급금 및 상환금으로 일부패소금액을 충당하여 회사의 재무 등에 미치는 영향 크지 않음 |
| ****펀드 관련 판매사인 당행이 사적화해에 기해 투자자앞 배상한 투자원금에 대해 국내 자산운용사를 상대로 부당이득반환 및 손해배상청구를 함 | 2025.09.12 | 당행 | ㈜********** 외1 | 1심 진행 | 1심 진행중.변호사 선임하여 법적인 논리 개발하여 치밀하게 수행중 | 영업, 재무 등에 미치는 영향 크지 않음. |
| ****펀드 관련 판매사인 당행이 사적화해에 기해 투자자앞 배상한 투자원금에 대해 TRS증권사 및 국내 자산운용사를 상대로 부당이득반환 및 손해배상청구를 함 | 2025.10.29 | 당행 | ㈜****** 외5 | 1심 진행 | 1심 진행중.변호사 선임하여 법적인 논리 개발하여 치밀하게 수행중 | 감독원의 중재에 기한 사적화해로 해당펀드 투자자들에게 당행이 환급한 사안으로 승패 결과에 따라 영업, 재무, 경영에 미치는 영향은 크지 않음. |
| 한국****공사가 관련 판결에 따라 당행에게 보증금을 지급한 후, 그 보증대상인 수익자의 당행에 대한 신용장대금청구권이 시효소멸하였다고 주장하면서 당행에게 기 지급금의 반환을 청구 | 2025.11.27 | 한국****공사 | 당행 | 1심 진행 | 1심 진행중.변호사를 선임하여 법적인 논리 개발하여 치밀하게 수행중 | 영업, 재무 등에 미치는 영향 크지 않음. |
| 17-18년도 판매분 **** 판매사인 당행이 감독원 분쟁조정위원회 결정 및 사적화해에 따라 투자자앞 배상한 투자원금에 대해 국내 자산운용사를 상대로 구상금 및 손해배상청구를 함 | 2026.04.08. | 당행 | ㈜****운용외1 | 1심 진행 | 1심 진행중.변호사를 선임하여 법적인 논리 개발하여 치밀하게 수행중 | 영업, 재무 등에 미치는 영향 크지 않음. |
| ***사모대출(***)펀드판매사인 당행이 사적화해에 따라 투자자앞 배상한 투자원금에 대해 국내 자산운용사를 상대로 구상금 및 손해배상청구를 함 | 2026.04.20. | 당행 | ㈜****운용외2 | 1심 진행 | 1심 진행중.변호사를 선임하여 법적인 논리 개발하여 치밀하게 수행중 | 영업, 재무 등에 미치는 영향 크지 않음. |
| **펀드와 관련하여, 당행에 발생한 손해와 관련하여, **펀드 TRS 발행사인 증권사 및 관련 임직원을 상대로 불법행위 및 사용자책임을 청구원인으로 손해배상청구의 소를 제기 | 2026.06.23. | 당행 | **증권 외 1 | 1심 진행 | 1심 진행중.변호사를 선임하여 법적인 논리 개발하여 치밀하게 수행중 | 영업, 재무 등에 미치는 영향 크지 않음. |
| ********주식회사 및 ******주식유한공사,*******유한공사,************유한공사 등 담보인 앞 연체대출 상환 청구 소송 | 2025.05.17 | 하나은행(중국)유한공사 | ********주식유한공사,******주식유한공사,*******유한공사,************유한공사 | 2심 진행중1심 승소 | 1. 2025.05.16 법원앞 소송자료 제출 2025.05.17 법원 소송자료 접수 통보2. 2026.02.24, 1심 판결, 당행 승소3. 2026.04.14 피고의 2심 신청 접수4. 2심 진행중 | 2025년7월 연체대출 상각 처리 완료함. 재판 결과에 따른 재무적인 영향이 없음. |
| 하나증권 | 피고들은 2010-2015회계년도 사이에 사업보고서 등의 중요한 사항에 관하여 기재누락 또는 거짓 기재하여 2012. 7. 사채권 300억을 취득한 당사에 손해를 입혔기에 손해배상을 청구함 | 2017.04.14. | 하나증권 | ****외 1 | 1심 진행중 | 2026.9월변론기일 | 승소 시 당사의 손해(투자금액에서 회수될 금액을 공제한 금액으로 추후 소송상 확정 예정)를 배상 받음 |
| **** 재개발사업 입찰무효조건 위반을 이유로 한 손해배상청구 | 2020.05.28. | ******* | 하나증권 외 1 | 3심 진행중 | 기일 미정 | 패소 시 손해배상으로 인한 재무적 손실 발생 |
| ******펀드' 배상 조치에 따라 해당 펀드 운용사인 **자산운용에 당사의 책임을 초과하는 부분에 대한 구상금 청구 | 2021.09.16. | 하나증권 | **자산운용 | 3심 진행중 | 기일 미정 | 승소 시 당사의 손해를 배상 받음 |
| 당사 직원의 투자설명서 변조교부로 인한 펀드판매계약 사기취소 부당이득반환 및 불완전판매 불법행위 손해배상 청구 | 2023.06.22. | *** | 하나증권 외 1 | 2심 진행중 | 2026.8월변론기일 | 패소 시 손해배상으로 인한 재무적 손실 발생 |
| 미수금 지급명령의 이의로 본안소송 진행 | 2023.10.06. | 하나증권 | ***의 파산관재인 *** | 1심 진행중 | 추정 | 승소 시 당사의 CFD 미수금을 회수할 수 있는 집행권원 확보 가능 |
| 매도인 원고는 펀드의 매매대금 미지급을 이유로 선매매계약 해제한 후 수익증권 인수확약인인 당사에 인수확약대금 상당 부당이득반환청구 | 2024.06.20. | ******신탁 | 하나증권 외 3 | 1심 진행중 | 2026.7월변론기일 | 패소 시 부당이득반환으로 인한 재무적 손실 발생 |
| 옵션 포지션 청산 거래 주문이 접수되지 않았음을 이유로 당사에 불법행위 또는 전자금융법위반에 따른 손해배상 청구 | 2024.09.10. | *** | 하나증권 | 1심 진행중 | 2026.9월판결선고기일 | 옵션 포지션 청산 거래 주문이 접수되지 않았음을 이유로 당사에 불법행위 또는 전자금융법위반에 따른 손해배상 청구 |
| 차주(피고 보아스개발)에 대한 대여금 청구, 연대보증인(피고 이성연)에 대한 연대보증금 청구, 책임준공의무 미이행한 신탁사(피고 KB부동산신탁)에 대한 손해배상 청구 | 2024.09.04. | 하나증권 외 3 | ***부동산신탁 외 2 | 1심 진행중 | 2026.8월변론기일 | 승소 시 당사의 손해를 배상 받음 |
| 원고들은 당사가 판매한 펀드 수익자로서, 1) 상품 판매과정에서의 불완전판매, 2) 당사 담보권실행 과정에서의 문제를 이유로 손해배상책임 청구 | 2024.10.04. | *** 외 29 | 하나증권 외 1 | 2심 진행중 | 2026.7월판결선고기일 | 패소 시 손해배상으로 인한 재무적 손실 발생 |
| 원고는 당사가 펀드 판매회사로서 주요위험에 대해 올바른 정보를 제공하지 않았다며 수익증권 매매계약 착오취소에 기한 부당이득금반환청구 내지 손해배상청구 | 2024.10.15. | **증권 | 하나증권 외 1 | 1심 진행중 | 추정 | 패소 시 금전 지급으로 인한 재무적 손실 발생 |
| ***자산운용이 당사와 체결한 합의서상 금융주선기회 제공할 의무를 불이행하여 손해배상 청구 | 2024.11.08. | 하나증권 | ***자산운용 | 1심 진행중 | 2026.7월변론기일 | 승소 시 당사의 손해를 배상 받음 |
| 당사는 관련 소송 1심 패소로 판결금 가지급 후 구상위하여 관련직원인 *** 계좌에 입고된 주식 가압류, ***는 가압류된 주식의 소유권 주장하며 제3자이의 | 2024.12.03. | *** | 하나증권 | 2심 진행중 | 기일 미정 | 패소 시 타 소송의 패소로 발생되는 당사의 구상금채권의 집행재산 상실 |
| 금융소비자보호법위반, 자본시장법위반을 이유로 한 손해배상청구 | 2025.04.30. | *** | 하나증권 | 1심 진행중 | 2026.9월판결선고기일 | 패소 시 손해배상으로 인한 재무적 손실 발생 |
| ***타워 관련 당사의 우선수익권 변경이 원고보다 우선변제받을 수 있는 새로운 권리를 부여한 사해행위라는 이유로 채권자취소소송 제기 | 2025.07.17. | *** | 하나증권 외 8 | 1심 진행중 | 2026.9월변론기일 | 패소 시 손해배상으로 인한 재무적 손실 발생 |
| 증거금 발생 계좌에서 옵션 포지션 청산 거래 주문이 접수되지 않았음을 이유로 당사에 손해배상 청구 | 2025.07.31. | *** | 하나증권 | 1심 진행중 | 2026.7월변론기일 | 패소 시 손해배상으로 인한 재무적 손실 발생 |
| 홈플러스 유동화증권을 매수한 고객이 주위적으로 불완전판매로 인한 손해배상청구, 예비적으로 부당이득반환청구 | 2025.09.04. | *** | 하나증권 | 1심 진행중 | 2026.8월변론기일 | 패소 시 손해배상으로 인한 재무적 손실 발생 |
| 과당매매 불법행위로 인한 손해배상 청구 | 2026.01.06. | *** | 하나증권 | 1심 진행중 | 2026.9월변론기일 | 패소 시 손해배상으로 인한 재무적 손실 발생 |
| 당사가 투자한 회사인 센시의 전 대표 ***의 계약상 의무위반(적격IPO불능)에 따른 풋옵션 행사 및 주식매매대금 청구, ***과 센시에 대한 진술보장의무 위반 및 불법행위(재무제표 조작행위)에 따른 손해배상 청구 | 2025.11.25. | 하나증권 | *** 외 1 | 1심 진행중 | 2026. 7월변론기일 | 승소 시 당사의 손해를 배상 받음 |
| 신탁사가 채권자 상대적 불확지 원인으로 공탁한 금액을 출금하기 위하여 피공탁자 전원을 상대로 한 공탁금 출급청구권 확인의 소 제기 | 2026.03.13. | 하나증권 | *** 외 7 | 1심 진행중 | 2026. 7월변론기일 | 승소 시 당사의 손해를 배상 받음 |
| 하나캐피탈 | 품건판매사인 다온***에서 고객과의 이면약정(무상 렌탈 계약)을 체결하였으나 약속을 미이행하여, 채권을 양도받은 당사에게 계약 무효를 주장함 | 2024.07.22 | 강** 외 103명 | **캐피탈 주식회사 외 3 | 2심 진행중 | 법무법인 선임하여 대응중 | 부분 패소시 재무적 손실 발생가능 일부 존재 |
| ******군포'이 '******트리아스'라는 명칭으로 지식산업센터를 신축 및 분양하는 사업을 시행하기 위하여 우리자산신탁과 관리형 토지신탁 계약을 체결하였고, ******은행과 당사는 원고들과 대출거래약정을 체결하였으며, 대출금에 대한 채무부존재확인을 청구한 사건(1심 승소) | 2026.06.17 | 김** 외 11명 | **캐피탈 주식회사 외 1 | 1심 진행중 | 자체적으로 대응중 | 부분 패소시 재무적 손실 발생가능 일부 존재 |
| ******천안'이 '******캠퍼스'라는 명칭으로 지식산업센터를 신축 및 분양하는 사업을 시행하기 위하여 우리자산신탁과 관리형 토지신탁 계약을 체결하였고, ******은행과 당사는 원고들과 대출거래약정을 체결하였으며, 대출금에 대한 채무부존재확인을 청구한 사건(1심 승소) | 2024.10.02 | 강** 외 17명 | **캐피탈 주식회사 외 1 | 2심 진행중 | 1심 피고 하나캐피탈 승소후2심 진행건 자체적으로 대응예정 | 부분 패소시 재무적 손실 발생가능 일부 존재 |
| 품건판매사인 다온***에서 고객과의 이면약정(무상 렌탈 계약)을 체결하였으나 약속을 미이행하여, 채권을 양도받은 당사에게 계약 무효를 주장함 | 2024.10.14 | 강** 외 109명 | **캐피탈 주식회사 외 6 | 1심 진행중 | 법무법인 선임하여 대응중 | 부분 패소시 재무적 손실 발생가능 일부 존재 |
| ****리아(주)'가 '*****스타'라는 명칭으로 공동주택을 신축 및 분양하는 사업을 시행하기 위하여 한국자산신탁과 관리형 토지신탁 계약을 체결하였고, 당사는 원고들과 중도금대출 약정을 체결하였으며, 분양계약해제 등 청구와 동시에 당사에게 대출금에 대한 채무부존재확인을 청구한 사건으로 현재 1심 진행 중 | 2025.11.10 | 고** 외 51명 | **캐피탈 주식회사 외 5 | 1심 진행중 | 법무법인 선임하여 대응중 | 부분 패소시 재무적 손실 발생가능 일부 존재 |
| 2025.12.22 | 강** 외 26명 | **캐피탈 주식회사 외 5 | 1심 진행중 | 법무법인 선임하여 대응중 | 부분 패소시 재무적 손실 발생가능 일부 존재 |
| 2026.02.05 | 김** 외 7명 | **캐피탈 주식회사 외 4 | 1심 진행중 | 법무법인 선임하여 대응중 | 부분 패소시 재무적 손실 발생가능 일부 존재 |
| 2026.03.04 | 고** 외 12명 | **캐피탈 주식회사 외 5 | 1심 진행중 | 자체적으로 대응중 | 부분 패소시 재무적 손실 발생가능 일부 존재 |
| 향동오피스텔시설 관련하여 신탁사 및 시행사에 대한 분양계약 해제 및 이에 대한 분양대금 중 중도금대출에 해당하는 부분에 대한 상환청구 및 분양대금반환채권의 양수금채권 청구로, 법무법인을 선임하여 1심 진행중 | 2026.02.04 | **캐피탈 주식회사 | 신***** 주식회사 외 1명 | 1심 진행중 | 법무법인 선임하여 대응중 | 부분 패소시 재무적 손실 발생가능 일부 존재 |
| 천안 지식산업센터 및 근린생활시설 관련하여 신탁사 및 시행사에 대한 분양계약 해제 및 이에 대한 분양대금 중 중도금대출에 해당하는 부분에 대한 상환청구 및 분양대금반환채권의 양수금채권 청구로, 법무법인을 선임하여 1심 진행중 | 2025.10.01 | **캐피탈 주식회사 | 우***** 주식회사 외 1명 | 1심 진행중 | 법무법인 선임하여 대응중 | 부분 패소시 재무적 손실 발생가능 일부 존재 |
| 연구장비, 분석장비 등의 구매를 명목으로 대출약정을 체결하였으나, 연체 및 지정 용도 외의 대출금 이용 등을 사유로 기한이익상실에 의한 할부원리금 및 지연손해금 등을 구하는 소송을 법무법인 선임하여 진행중 | 2024.09.26 | **캐피탈 주식회사 | 김** | 1심 진행중 | 법무법인 선임하여 대응중 | 부분 패소시 재무적 손실 발생가능 일부 존재 |
| 2024.10.10 | **캐피탈 주식회사 | 허** | 1심 진행중 | 법무법인 선임하여 대응중 | 부분 패소시 재무적 손실 발생가능 일부 존재 |
| 2024.10.04 | **캐피탈 주식회사 | 이** | 1심 진행중 | 법무법인 선임하여 대응중 | 부분 패소시 재무적 손실 발생가능 일부 존재 |
| 2024.10.23 | **캐피탈 주식회사 | 송** | 1심 진행중 | 법무법인 선임하여 대응중 | 부분 패소시 재무적 손실 발생가능 일부 존재 |
| 2024.11.25 | **캐피탈 주식회사 | 김** | 1심 진행중 | 법무법인 선임하여 대응중 | 부분 패소시 재무적 손실 발생가능 일부 존재 |
| 사모펀드인 **㈜의 상환전환우선주를 인수하는 투자목적으로 설립하였으나 **㈜의 핵심정보가 허위였고, 대표이사 횡령등 해외도피등 투자권유단계 및 투자실행단계에서의 불법행위에 따른 손해배상을 구하는 소송을 법무법인 선임하여 진행중 | 2025.11.21 | **캐피탈 주식회사외 1명 | *************먼트 | 1심 진행중 | 법무법인 선임하여 대응중 | 부분 패소시 재무적 손실 발생가능 일부 존재 |
| 하나자산신탁 | 원고는 택지지구 조성사업 시행자로서 시행과정에서 당사로부터 신탁부동산을 매수한 자로, 신탁부동산에 매립된 폐기물 처리비용에 대하여 당사에게 채무불이행 및 하자담보에 갈음하는 손해배상 책임 및 위탁자에게 불법행위 책임을 들어 연대하여 손해를 배상할 것을 청구함 | 2023.02.14 | ******공사 | 하나자산신탁 외 | 진행중 | 2심 진행중(1심 당사일부패소) | 패소시 재무적 손실 발생가능 |
| 원고들은 본 사업의 위탁자로 당사가 조치명령을 이행하기 위하여 단독 자금집행한 비용에 대해 아무런 근거없이 집행된 것임을 주장하며 원상회복을 청구함 | 2024.08.07 | 박** 외1 | 하나자산신탁 | 진행중 | 2심 선고(당사승소) | 패소시 재무적 손실 발생가능 |
| 원고들은 본 사업의 시공사로 당사가 사업비를 조달할 의무가 있는 차입형토지신탁 방식임에도 불구하고 사업비를 조달하지 아니하는 등 채무를 불이행하였다는 이유로 도급계약을 해지하고 미지급 공사대금 및 손해배상을 청구함 | 2025.07.11 | ㈜** | 하나자산신탁 | 진행중 | 1심 진행중 | 패소시 재무적 손실 발생가능 |
| 원고는 본 사업의 위탁자 및 당사와 기부채납 약정을 체결한 자로, 위탁자가 기부채납을 약정한 토지가 이행불능 되었음을 들어, 위탁자와 당사가 조합관계에 있다고 주장하며 채무불이행에 따른 전보배상, 당사가 위탁자의 자력 없음을 알면서 고지하지 않았음을 이유로 불법행위에 기한 손해배상을 청구함 | 2026.01.13 | 김** | 하나자산신탁 외 | 진행중 | 1심 진행중 | 패소시 재무적 손실 발생가능 |
| 원고는 본 사업의 위탁자로 연장기간 신탁보수에 대해서는 당사의 귀책사유(시공사 교체)로 인하여 사업지연이 발생하였음에도 신탁계좌에서 연장보수를 인출하였음을 이유로 부당이득반환을 청구하고 약정보수에 대해서는 보수가 지나치게 과대하므로 신의칙과 형평의 원칙에 따라 감액을 청구함 | 2026.03.20 | ㈜*** | 하나자산신탁 | 진행중 | 1심 진행중 | 패소시 재무적 손실 발생가능 |
| 원고들은 본 사업의 우선수익자인 대출금융기관들로 당사에 대하여 책임준공기한 미준수, 무단 설계변경에 기한 사용승인을 원인으로 책임준공의무 불이행에 따른 손해배상을 청구함 | 2026.05.28 | ㈜**저축은행 외2 | 하나자산신탁 외 | 진행중 | 1심 진행중 | 패소시 재무적 손실 발생가능 |
| 하나저축은행 | 중도금대출을 받은 수분양자가 분양회사의 과대광고를 이유로 분양계약과 중도금대출계약의 취소를 주장 | 2024.07.29 | 박** 외 33 | 하나저축은행 외 8 | 1심 진행중 | 법무법인 선임하여 대응 중 | 패소시 재무적 손실 발생가능 |
| 중도금대출을 받은 수분양자가 분양회사의 과대광고를 이유로 분양계약과 중도금대출계약의 취소를 주장 | 2024.09.12 | 권**외 43 | 하나저축은행 외 13 | 1심 진행중 | 법무법인 선임하여 대응 중 | 패소시 재무적 손실 발생가능 |
| 중도금대출을 받은 수분양자가 분양회사의 과대광고를 이유로 분양계약과 중도금대출계약의 취소를 주장 | 2024.09.13 | 이** | 하나저축은행 외 4 | 2심 진행중 | 법무법인 선임하여 대응 중 | 패소시 재무적 손실 발생가능 |
| 중도금대출을 받은 수분양자가 분양회사의 과대광고를 이유로 분양계약과 중도금대출계약의 취소를 주장 | 2025.02.19 | 권** 외 2 | 하나저축은행 | 2심 진행중 | 법무법인 선임하여 대응 중 | 패소시 재무적 손실 발생가능 |
| 중도금대출을 받은 수분양자가 분양회사의 과대광고를 이유로 분양계약과 중도금대출계약의 취소를 주장 | 2025.02.27 | 강** 외 17 | 하나저축은행 | 1심 진행중 | 법무법인 선임하여 대응 중 | 패소시 재무적 손실 발생가능 |
| 중도금대출을 받은 수분양자가 분양회사의 과대광고를 이유로 분양계약과 중도금대출계약의 취소를 주장 | 2025.03.04 | 최** 외 2 | 하나저축은행 외2 | 1심 진행중 | 법무법인 선임하여 대응 중 | 패소시 재무적 손실 발생가능 |
| 중도금대출을 받은 수분양자가 분양회사의 과대광고를 이유로 분양계약과 중도금대출계약의 취소를 주장 | 2025.03.24 | 김** | 하나저축은행 | 1심 진행중 | 법무법인 선임하여 대응 중 | 패소시 재무적 손실 발생가능 |
| 중도금대출을 받은 수분양자가 분양회사의 과대광고를 이유로 분양계약과 중도금대출계약의 취소를 주장 | 2025.08.20 | 김** 외 2 | 하나저축은행 | 1심 진행중 | 법무법인 선임하여 대응 중 | 패소시 재무적 손실 발생가능 |
| 중도금대출을 받은 수분양자가 분양회사의 과대광고를 이유로 분양계약과 중도금대출계약의 취소를 주장 | 2025.08.15 | 최** | 하나저축은행 | 1심 진행중 | 법무법인 선임하여 대응 중 | 패소시 재무적 손실 발생가능 |
| 중도금대출을 받은 수분양자가 분양회사의 과대광고를 이유로 분양계약과 중도금대출계약의 취소를 주장 | 2025.04.02 | 김** 외 10 | 하나저축은행 | 1심 진행중 | 법무법인 선임하여 대응 중 | 패소시 재무적 손실 발생가능 |
| 중도금대출을 받은 수분양자가 분양회사의 과대광고를 이유로 분양계약과 중도금대출계약의 취소를 주장 | 2025.05.08 | 정** 외 1 | 하나저축은행 | 2심 진행중 | 법무법인 선임하여 대응 중 | 패소시 재무적 손실 발생가능 |
| 중도금대출을 받은 수분양자가 분양회사의 과대광고를 이유로 분양계약과 중도금대출계약의 취소를 주장 | 2024.12.13 | 김** | 하나저축은행 | 1심 진행중 | 법무법인 선임하여 대응 중 | 패소시 재무적 손실 발생가능 |
| 중도금대출을 받은 수분양자가 분양회사의 과대광고를 이유로 분양계약과 중도금대출계약의 취소를 주장 | 2025.09.19 | 이** 외 8 | 하나저축은행 | 1심 진행중 | 법무법인 선임하여 대응 중 | 패소시 재무적 손실 발생가능 |
| 중도금대출을 받은 수분양자가 분양회사의 과대광고를 이유로 분양계약과 중도금대출계약의 취소를 주장 | 2025.10.10 | 김** 외 1 | 하나저축은행 | 1심 진행중 | 법무법인 선임하여 대응 중 | 패소시 재무적 손실 발생가능 |
| 중도금대출을 받은 수분양자가 분양회사의 과대광고를 이유로 분양계약과 중도금대출계약의 취소를 주장 | 2025.10.01 | 김** | 하나저축은행 | 1심 진행중 | 법무법인 선임하여 대응 중 | 패소시 재무적 손실 발생가능 |
| 중도금대출을 받은 수분양자가 분양회사의 과대광고를 이유로 분양계약과 중도금대출계약의 취소를 주장 | 2025.10.15 | 김** | 하나저축은행 | 1심 진행중 | 법무법인 선임하여 대응 중 | 패소시 재무적 손실 발생가능 |
| 하나대체투자자산운용 | 원고는 복합화력발전소를 운영하는 사업에 메자닌 대출을 하는 당사펀드 수익증권을 양수하였음.발전소 사업의 운영부진으로 EOD가 발생함에 따라 손실이 발생하였고. 원고는 당사가 본 펀드의 집합투자로서 이 사업의 현금 흐름 변동성 및 대출의 담보 구조에 관한 정보를 정확히 고지하지 않은 것에 대해 자본시장법 및 민법상의 손해배상책임을 부담함을 이유로 손해배상 청구함.(소가 56,382,141,720원) | 2022.11.03 | **손해보험㈜ | 하나대체투자자산운용 외1 | 1심 원고패2심 진행중 | 1심 원고패 후 2심 진행중 | 패소시 재무적 손실 발생 |
| 원고는 복합화력발전소를 운영하는 사업에 메자닌 대출을 하는 당사펀드 수익증권을 양수하였음.발전소 사업의 운영부진으로 EOD가 발생함에 따라 손실이 발생하였고. 원고는 당사가 본 펀드의 집합투자로서 이 사업의 현금 흐름 변동성 및 대출의 담보 구조에 관한 정보를 정확히 조사, 확인하여 고지하지 않은 것에 대해 다른 피고와 공동불법행위자로서 책임을 부담함을 이유로 손해배상 청구함.(소가 : 34,231,979,957원) | 2023.11.30 | ****생명보험㈜ | 하나대체투자자산운용 외1 | 1심 원고패2심 진행중 | 1심 원고패 후 2심 진행중 | 패소시 재무적 손실 발생 |
| 원고는 가스 복합화력발전소를 운영하는 사업에 후순위 대출을 하는 당사 펀드에 투자하였음. 원고는 당사가 본건 펀드의 집합투자업자로서 이 사건 사업의 현금흐름의 변동성 및 대출의 담보 구조에 관한 정보를 정확히 조사, 확인하여 고지하지 않은 것에 대해 다른 피고와 공동불법행위자로서 책임을 부당함을 이유로 손해배상금 지급 청구함(소가: 11,222,150,066원) | 2024.04.19 | 1. ㈜**라이프2. ㈜**인베스트 | 하나대체투자자산운용 외1 | 1심 원고패2심 진행중 | 1심 원고패 후 2심 진행중 | 패소시 재무적 손실 발생 |
| 원고는 가스 복합화력발전소를 운영하는 사업에 후순위 대출을 하는 당사 펀드에 투자하였음. 사업의 운영 부진으로 선순위 대출EOD가 발생함에 따라 후순위대출도 EOD 발생함. 원고는 당사가 본건 펀드의 집합투자업자로서 이 사건 사업의 현금흐름의 변동성 및 대출의 담보 구조에 관한 정보를 정확히 조사, 확인하여 고지하지 않은 것에 대해 다른 피고와 공동불법행위자로서 책임을 부당함을 이유로 손해배상금 지급 청구함(소가: 1,000,000,000원) | 2024.05.24 | 주식회사 **거래소 | 하나대체투자자산운용 외1 | 1심 원고패2심 진행중 | 1심 원고패 후 2심 진행중 | 패소시 재무적 손실 발생 |
| 하나손해보험 | 피고가 원고들에게 제출한 투자제안서에 따라 투자하였으나, 운용중 부지 미확보, 인허가 불비, 유용으로 사업 포기하자 펀드투자금 등 청구의 소 제기(당사 소가 5,211,317,475원) | 2011.07.22 | 하나손해보험 외 2 | ******운용㈜ | 3심 진행중 | 3심 진행중(2심 당사 일부승소) | 2심에서 일부 인정된 손해배상액이 대출원리금에 미달하여 3심 결과에 따라 재무적인 영향 존재 가능함 |
| 당사 피보험자가 야기한 교통사고 피해자(서**)가 제기한 손해배상 청구소송(소가 655,512,743원) | 2019.03.27 | 서** | 하나손해보험 | 1심 진행중 | 1심 진행중. (2024.07.23. 청구취지변경)변호사 선임하여 주요 쟁점에 대한 적극 방어중 | 예상 손해배상금 보험금 계정으로 추산 적립(재무적 리스크 없음) |
| 당사 피보험자가 야기한 교통사고 피해자(신**)가 제기한 손해배상청구소송(소가 868,757,524원) | 2022.02.08 | 신** | 하나손해보험 | 1심 진행중 | 1심 진행중(2024.12.01 청구취지변경)변호사 선임하여 주요 쟁점에 대한 적극 방어중 | 예상 손해배상금 보험금 계정으로 추산 적립(재무적 리스크 없음) |
| 당사 피보험자가 야기한 교통사고 피해자(이**)가 제기한 손해배상청구소송(소가 541,176,062원) | 2022.06.23 | 이** | 하나손해보험 | 1심 진행중 | 1심 진행중(2024.09.30 청구취지변경)변호사 선임하여 주요 쟁점에 대한 적극 방어중 | 예상 손해배상금 보험금 계정으로 추산 적립(재무적 리스크 없음) |
| 당사 피보험자가 야기한 교통사고 피해자(박**)가 제기한 손해배상청구소송(소가 500,000,000원) | 2022.12.09 | 박** | 하나손해보험 | 1심 진행중 | 1심 진행중.변호사 선임하여 주요 쟁점에 대한 적극 방어중 | 예상 손해배상금 보험금 계정으로 추산 적립(재무적 리스크 없음) |
| 당사 피보험자가 야기한 교통사고 피해자(김**)가 제기한 손해배상청구소송(소가 736,783,075원) | 2023.05.10 | 김** | 하나손해보험 | 1심 진행중 | 1심 진행중(2026.01.29 청구취지변경)변호사 선임하여 주요 쟁점에 대한 적극 방어중 | 예상 손해배상금 보험금 계정으로 추산 적립(재무적 리스크 없음) |
| 당사 피보험자는 건물주로 건물 수침사고로 임차인 인테리어에 발생된 피해에(㈜이룸****) 관해 당사에 제기한 손해배상 청구소송(소가 517,040,734원) | 2023.01.11 | ㈜이룸**** | 하나손해보험 | 1심 진행중 | 1심 진행중.변호사 선임하여 주요 쟁점에 대한 적극 방어중 | 예상 손해배상금 보험금 계정으로 추산 적립(재무적 리스크 없음) |
| 당사 피보험자가 야기한 교통사고 피해자(최**)가 제기한 손해배상청구소송(소가 1,345,119,886원) | 2024.11.05 | 최** | 하나손해보험 | 1심 진행중 | 1심 진행중(2026.06.12 청구취지변경)변호사 선임하여 주요 쟁점에 대한 적극 방어중 | 예상 손해배상금 보험금 계정으로 추산 적립(재무적 리스크 없음) |
| 당사에 재직하였던 설계매니저가 사기상품을 판매하였으니, 당사는 이에 대한 사용자 책임을 부담한다며 당사와 당사에 재직하였던 설계매니저를 상대로 소 제기(당사 소가 32,400,000원) | 2025.01.23 | 박00 | 하나손해보험 | 1심 진행중 | 1심 진행중(2026. 6. 19. 변론기일 예정). 당사 설계매니저로 재직한 사실은 있으나, 그 행위가 외형상 당사의 사업활동이나 사무집행 행위와는 무관하므로 사용자 책임을 부담한다고 할 수 없음. 따라서 패소할 경우 항소 예정. | 패소확률이 높다고 할 수 없고, 당사에 대한 청구액은 3천만원대로 재무적인 영향은 극히 낮음 |
| 건물 수침피해로 보험금 지급 후 건물관리업체를 상대로 구상금을 청구한 소송(소가 1,800,000,000원) | 2026.01.26 | 하나손해보험 | 강남***** | 1심 진행중 | 1심 진행중.변호사 선임하여 주요 쟁점에 대한 적극 방어중 | 보험금 지급 후 구상금 환수 소송으로 추산 적립 대상 아님(재무적 리스크 없음) |
당 그룹은 시가총액, 영업규모 및 고객기반으로 볼 때 한국 금융시장에서 우량하고 영향력이 있는 회사입니다. 당 그룹의 평판은 고객, 투자자, 규제당국과 일반 대중간의 관계 유지에 있어서 중요한 사항입니다. 해킹 등에 따른 개인정보유출, 임직원의 위법행위, 소송, 법률 위반, 잠재적인 이해상충에 대한 대처 미흡, 당그룹의 통제 범위가 미치지 못하는 고객 또는 거래상대방의 행위, 당 그룹 거래 행위에 대한 규제당국 또는 고객의 조사, 당 그룹 재무 상태에 대한 불확실성 등 여러가지 사안으로 인해당그룹의 평판이 손상될 수 있습니다.
당사는 자회사들 간의 업무통합, 관리 및 시너지 창출 등의 경영관리 활동을 통해 자회사의 수익 창출에 기여할 수 있으며 이를 통해 지주회사 전체의 수익을 창출 할 수 있습니다. 따라서 자회사에 대한 효과적인 통합, 관리가 이뤄지지 않는다면 금융지주회사의 이점을 살릴 수 없다는 위험이 존재합니다. 이에 따라 지주회사체제 정착을 위해 그룹 지배구조 및 경영체제를 정비하여 경영투명성이 확보될 수 있도록 하였고, 원스톱 종합금융서비스 기반 구축을 위해 리테일, 기업금융, 자산운용 등 각 사업부문별로 다양한 협의체를 구성하여 그룹사간 공조, 지원체제를 구축 중에 있습니다.
당사는 금융지주회사법상 금융지주회사의 출자제한, 동일 차주 및 동일 기업, 주요출자자에 대한 신용공여한도 제한, 자회사 등에 대한 행위제한에 대한 준수의무가 있습니다. 특히, 금융지주회사법 제48조 제1항 제3호에 의하면 금융지주회사의 자회사 등은 다른 자회사 등에 대한 신용공여로서 각 자회사당 자기자본의 100분의 10, 자회사 등에 대한 신용공여를 모두 합하여 자기자본의 100분의 20을 초과하는 신용공여를 하여서는 아니되며, 동일한 금융지주회사에 속하는 자회사 등 상호간에 신용공여를 하는 경우에는 금융위원회가 정하는 비율의 담보를 확보하여야 합니다. 또한, 독점규제 및 공정거래에 관한 법률상 지주회사 행위제한규정(자본총액의 2배를 초과하는 부채액을 보유하는 행위)에 대해서도 준수의무가 있습니다. 금융지주회사법 및 독점규제 및 공정거래에 관한 법률상 행위제한에 대하여 당사는 해당요건을 충족하고 있습니다. 일괄신고추가서류 제출일 현재 당사 및 자회사간의 해당거래는 존재하지 않으나, 이에 대해 항상 유의할 필요가 있습니다.
[금융지주회사법상 행위제한]
1. 금융지주회사의 출자 및 투자 제한
| 제한규정 | 내용 | 충족여부 |
| 계열회사 주식소유 제한(법 제6조의 3) | 금융지주회사는 자회사 외의 계열회사 주식을 소유하여서는 아니됨 | 해당사항 없음 |
| 자회사의 주식의 소유의무(법 제43조의 2) | 자회사의 발행주식총수의 50% 이상 소유
(상장법인의 경우 30% 이상) | 충족 |
| 다른 회사 주식의 보유제한(법 제44조) | 자회사 등이 아닌 회사의 발행주식 총수의 5% 초과 금지 | 해당사항없음 |
2. 신용공여한도 제한
| 제한규정 | 내용 | 충족여부 |
| 동일차주에 대한 신용공여(법 제45조 1항) | 동일차주에 대한 금융지주회사등의 신용공여의 합계액은 금융지주회사등의 자기자본의 순합계액의 100분의 25 초과금지 | 충족 |
| 동일기업에 대한 신용공여(법 제45조 2항) | 동일한 개인이나 법인 각각에 대한 금융지주회사등의 신용공여의 합계액은 금융지주회사등의 자기자본의 순합계액의 100분의 20 초과금지 | 충족 |
| 주요출자자에 대한 신용공여(법 제45조 3항) | 은행지주회사 등이 은행지주회사의 주요출자자(특수관계인 포함)에게 할 수 있는 신용공여 합계액은 당해 은행지주회사 등의 자기자본 순합계액의 100분의 25에 해당하는 금액과 그 주요출자자의 당해 은행지주회사에 대한 출자비율에 해당하는 금액 중 적은 금액 초과금지. 아울러, 은행지주회사의 모든 출자자에게 할 수 있는 신용공여 합계액은 당해 은행지주회사 등의 자기자본의 순합계액의 100분의 25 초과금지 | 해당사항없음 |
3. 자회사의 행위 제한
| 제한규정 | 내용 | 충족여부 |
| 당해 금융지주회사에 대한 신용공여 금지(법 제48조 1항 1호) | 금융지주회사의 자회사등은 당해 자회사 등이 속하는 금융지주회사에 대한 신용공여 금지 | 해당사항없음 |
| 다른 자회사등의 주식 보유 제한(법 제48조 1항 2호) | 금융지주회사의 자회사등은 금융지주회사내의 다른 자회사등(당해 자회사등에 의하여 직접 지배받는 회사를 제외)의 주식 소유 금지 | 해당사항없음 |
| 다른 자회사등에 대한 신용공여한도 제한 및 담보 확보(법 제48조 1항 3호 및제48조 2항) | 금융지주회사의 자회사등은 다른 자회사등에 대한 신용공여로서 각 자회사 당 자기자본 100분의 10, 자회사등에 대한 신용공여를 모두 합하여 자기자본의 100분의 20을 초과하는 신용공여 금지 | 충족 |
| 동일한 금융지주회사에 속하는 자회사등 상호간에 신용공여를 하는 경우에는 담보종류별로 100% ~ 130%의 담보확보 의무 | 충족 |
| 제한규정 | 내용 | 충족여부 |
| 지주회사 행위제한규정(법 제18조 2항) | 자본총액의 2배를 초과하는 부채액을 보유하는 행위 | 충족 |
바젤III 등 전 세계적으로 은행에 대한 규제가 강화되는 가운데 국내 은행에 대한 감독당국의 규제도 이에 맞춰 강화되는 추세입니다. 이러한 추세에 따라 금융당국은 은행의 자본과 유동성에 대한 개선을 목적으로 2013년 12월 바젤 III 제도를 도입하였습니다. 바젤Ⅲ 도입에 따라, 금융기관은 BIS자기자본 외에 보통주자본(보통주, 보통주자본잉여금, 이익잉여금 등으로 구성된 자본), 기본자본(보통주자본 및 후순위로서 중도상환 가능성 없는 등 영구적 성격의 여타 자본)에 대한 규제비율도 준수하여야 합니다.바젤 Ⅲ 제도 도입에 맞추어 자본적정성 유지를 위해 당사 또한 그룹 차원에서 자본건전성을 관리하고 있으며, 금융당국에서 요구하는 BIS비율을 충실히 준수하고 있습니다. 현재 국내 금융당국은 바젤III 최저규제 자본비율과 자본보전 완충비율의 이행을 위한 제도의 정비를 완비한 상태이며, 또한 자본비율에 더하여 바젤III가 제시하는 "경기대응완충자본" 과 "D-SIB 추가자본"의 적립도 제도적으로 완료하였습니다. 이에 2019년부터 아래와 같은 자본비율규제가 적용되었습니다.
| [ 바젤III 보통주자본비율 기준 ] | (단위 : %) |
| 구분 | 기본적립비율 | 자본보전완충자본비율(주1) | 경기대응완충자본비율(주2) | D-SIB 추가자본비율(주3) | 최저적립필요 자본비율합계 |
| 2016년 | 4.50 | +0.625 | +0.0 | +0.25 | 5.375 |
| 2017년 | +1.250 | +0.0 | +0.50 | 6.250 |
| 2018년 | +1.875 | +0.0 | +0.75 | 7.125 |
| 2019년 | +2.500 | +0.0 | +1.00 | 8.000 |
| [ 바젤III 기본자본비율 기준 ] | (단위 : %) |
| 구분 | 기본적립비율 | 자본보전완충자본비율(주1) | 경기대응완충자본비율(주2) | D-SIB 추가자본비율(주3) | 최저적립필요 자본비율합계 |
| 2016년 | 6.00 | +0.625 | +0.0 | +0.25 | 6.875 |
| 2017년 | +1.250 | +0.0 | +0.50 | 7.750 |
| 2018년 | +1.875 | +0.0 | +0.75 | 8.625 |
| 2019년 | +2.500 | +0.0 | +1.00 | 9.500 |
| [ 바젤III 총자본비율 기준 ] | (단위 : %) |
| 구분 | 기본적립비율 | 자본보전완충자본비율(주1) | 경기대응완충자본비율(주2) | D-SIB 추가자본비율(주3) | 최저적립필요 자본비율합계 |
| 2016년 | 8.00 | +0.625 | +0.0 | +0.25 | 8.875 |
| 2017년 | +1.250 | +0.0 | +0.50 | 9.750 |
| 2018년 | +1.875 | +0.0 | +0.75 | 10.625 |
| 2019년 | +2.500 | +0.0 | +1.00 | 11.500 |
| [ 2024년 D-SIB 최저적립필요 자본비율 ] | (단위 : %) |
| 구분 | 기본적립비율 | 자본보전완충자본(주1) | 경기대응완충자본(주2) | D-SIB추가자본(주3) | 적립필요자본 |
| 보통주자본비율 | 2024년 4월 30일 까지 | 4.5 | +2.5 | +0.0 | +1.0 | 8.0 |
| 2024년 5월 1일 이후 | +1.0 | 9.0 |
| 기본자본비율 | 2024년 4월 30일 까지 | 6.0 | +2.5 | +0.0 | +1.0 | 9.5 |
| 2024년 5월 1일 이후 | +1.0 | 10.5 |
| 총자본비율 | 2024년 4월 30일 까지 | 8.0 | +2.5 | +0.0 | +1.0 | 11.5 |
| 2024년 5월 1일 이후 | +1.0 | 12.5 |
2016년 1월부터 시스템적 중요은행에 대한 추가자본과 자본보전완충자본에 따른 추가자본비율 규제가 새롭게 적용되었습니다. 2016년 1월부터 자본보전완충자본, 경기대응완충자본 규제가 도입된 가운데, 금융위원회는 최근 은행업감독규정 및 금융지주회사감독규정 개정을 통해 국내 시스템적 중요 은행(D-SIB) 선정 및 추가자본 부과 근거를 마련하고 시스템적 중요도 평가를 거쳐 D-SIB을 선정해 오고 있습니다.2022년부터 금융위원회는 기존의 "시스템적 중요 은행ㆍ은행지주회사"라는 용어를"금융체계상 중요한 은행ㆍ은행지주회사(D-SIB)"로 변경하였고, "금융체계상 중요한은행ㆍ은행지주회사"를 "금융체계상 중요한 금융기관(D-SIFI)"으로도 선정하였습니다. 2023년 7월 5일 금융위원회에서는 2024년도 D-SIB로 5개 은행지주회사(하나금융지주, KB금융지주, 신한금융지주, 농협금융지주, 우리금융지주)와 5개 은행(하나은행, 국민은행, 신한은행, 농협은행, 우리은행)을 선정했습니다. 당사는 2016년부터 D-SIB 추가자본(보통주자본 1%를 2016년부터 4년간 매년 0.25%씩 단계적으로 적립하여 2019년 부터 2024년도 1%를 적용) 수준을 준수해왔습니다.
| [D-SIB 선정 은행ㆍ은행지주 자본비율 현황] | (단위 : %, %p) |
| 은행명
(자은행) | 2026년 3월말P(A) | 2026년 6월말P(B) | 변동(B-A) |
|---|
| 보통주
비율 | 기본자본
비율 | 총자본
비율 | 단순기본
자본비율 | 보통주
비율 | 기본자본
비율 | 총자본
비율 | 단순기본
자본비율 | 보통주
비율 | 기본자본
비율 | 총자본
비율 | 단순기본
자본비율 |
|---|
| 하나금융지주 | 13.23 | 14.73 | 15.36 | 5.67 | 13.21 | 14.71 | 15.26 | 5.66 | △0.02 | △0.02 | △0.11 | △0.01 |
| 신한금융지주 | 13.30 | 14.92 | 15.84 | 6.18 | 13.43 | 14.87 | 15.74 | 6.08 | 0.13 | △0.05 | △0.09 | △0.10 |
| KB금융지주 | 13.64 | 14.88 | 15.76 | 6.31 | 13.74 | 15.04 | 15.91 | 6.14 | 0.10 | 0.16 | 0.14 | △0.17 |
| 우리금융지주 | 13.60 | 15.46 | 16.63 | 5.91 | 13.71 | 15.46 | 16.54 | 5.80 | 0.12 | △0.00 | △0.09 | △0.11 |
| 농협금융지주 | 12.03 | 14.26 | 15.36 | 5.09 | 12.97 | 15.16 | 16.23 | 5.15 | 0.94 | 0.91 | 0.87 | 0.06 |
| 하나은행 | 16.43 | 16.61 | 17.52 | 5.54 | 15.95 | 16.12 | 16.91 | 5.35 | △0.48 | △0.49 | △0.61 | △0.19 |
| 신한은행 | 14.57 | 15.39 | 17.30 | 5.35 | 14.95 | 15.76 | 17.68 | 5.41 | 0.37 | 0.37 | 0.38 | 0.06 |
| KB국민은행 | 14.93 | 15.37 | 17.10 | 5.76 | 14.65 | 15.07 | 16.71 | 5.51 | △0.29 | △0.29 | △0.38 | △0.25 |
| 우리은행 | 14.92 | 15.66 | 17.45 | 5.29 | 15.35 | 16.09 | 17.80 | 5.27 | 0.43 | 0.43 | 0.35 | △0.02 |
| 농협은행 | 15.08 | 16.59 | 18.01 | 4.96 | 15.83 | 17.41 | 18.79 | 5.01 | 0.75 | 0.81 | 0.78 | 0.04 |
현재 D-SIB으로 선정된 은행 및 은행지주 모두가 배당 제한 권고 기준인 보통주자본비율 9.0%, 기본자본비율 10.5%, 총자본비율 12.5%를 상회하고 있으며, 2026년 7월 발표한 2027년도 금융체계상 중요한 은행·은행지주회사 및 금융체계상 중요한 금융기관 선정 결과 또한 2026년도와 동일합니다. '27년도 D-SIB 선정 결과가 전년도와 동일함에 따라 금번 D-SIB 선정으로 발생하는 실질적인 자본 적립 부담은 없을 것으로 예상됩니다.
| 구 분 | 2026.06.30 | 2025.12.31 | 2024.12.31 | 2023.12.31 |
|---|
| 자기자본(A) | 46,962,173 | 45,097,605 | 43,555,625 | 40,647,483 |
| 위험가중자산(B) | 306,433,562 | 288,939,391 | 279,403,863 | 259,772,632 |
| BIS기준 자기자본비율(A/B) | 15.33 | 15.61 | 15.59 | 15.65 |
당사의 2026년 반기말 기준 BIS비율은 15.33%(하나은행 BIS비율 16.91%)로 금융당국의 요구하는 BIS비율을 상회하고 있습니다. 당사는 향후에도 바젤Ⅲ 기준에 부합하는 자본확충을 위해 적극 대응할 예정이나 그렇지 못할 경우 당사의 자본적정성이 하락할 가능성이 있습니다. 또한, 자본 확충을 위한 준비과정에서 비용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현 시점에서 명확하게 판단할 수 없기 때문에 투자자께서는 이점 유의하시어 투자하시기 바랍니다.
3. 기타위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