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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울반도체 [기재정정]증권신고서(지분증권)

증권신고서 증권신고서란 공모로 증권을 발행하기 전에 금융위원회에 제출하는 신고서와 투자설명서예요. 모집 조건, 자금 사용 목적, 투자 위험 요소가 자세히 담겨요.

한울반도체(320000, 코스닥)는 2026년 9월 10일 「[기재정정]증권신고서(지분증권)」를 공시했어요.

이 공시는 기존 공시를 정정한 공시예요(기재정정).

회사
한울반도체 320000
시장
코스닥
공시 유형
증권신고서
보고서명
[기재정정]증권신고서(지분증권)
등록일시
2026년 9월 10일
제출인
한울반도체
정정
기재정정

한울반도체, 191억원 규모 유상증자 정정

  • 한울반도체가 191억원 규모 유상증자 정정 신고서를 제출했어요.
  • 예정 발행가액이 5,020원에서 5,030원으로 변경됐어요.
  • 유상증자 공모일정이 2026년 11월로 변경됐어요.
  • 조달 자금은 채무상환자금 80억원과 운영자금 111억원으로 사용할 예정이에요.

유의사항 예정 발행가액과 모집총액은 확정되지 않은 금액이에요. · 금융감독원 심사 과정에서 기재 내용과 일정이 변경될 수 있어요.

자동 생성된 요약이에요. 일부 내용은 부정확할 수 있어요.

공시 원문

증권신고서(지분증권)

정 정 신 고 (보고)

2026년 09월 10일
1. 정정대상 공시서류 :증권신고서(지분증권)
2. 정정대상 공시서류의 최초제출일 :2026년 04월 15일
3. 정정사항
항 목정정요구ㆍ명령관련 여부정정사유정 정 전정 정 후
금번 정정 공시서류는 기재사항 추가 및 보완을 위한 정정으로, 정정사항은 확인의 편의를 위해 ' 굵은 주황색 '으로 기재하였습니다.
※ 요약정보 및 인수인의 의견(분석기관의 평가의견)은 본문에 정정사항을 반영하였으며, 정오표를 별도로 기재하지 않았습니다.※ 단순 오탈자 및 표제 수정인 경우 정오표를 별도로 기재하지 않았습니다.
제1부 모집 또는 매출에 관한 사항
Ⅰ. 모집 또는 매출에 관한 일반사항부기재보완에 따른 자진정정(주1)정정 전(주1)정정 후
III. 투자위험요소
1. 사업위험
가. 국내 및 글로벌 경기 침체에 따른 불확실성 관련 위험부반기보고서 제출 및 기재보완에 따른 자진정정(주2)정정 전(주2)정정 후
다. 환율변동 관련 위험부(주3)정정 전(주3)정정 후
라. 연구개발 관련 위험부(주4)정정 전(주4)정정 후
사. 매출처 편중에 따른 위험부(주5)정정 전(주5)정정 후
아. 원재료 매입 관련 위험부(주6)정정 전(주6)정정 후
2. 회사위험
가. 수익성 관련 위험부반기보고서 제출 및 기재보완에 따른 자진정정(주7)정정 전(주7)정정 후
나. 재무안정성 관련 위험부(주8)정정 전(주8)정정 후
다. 현금유동성 관련 위험여정정요구에 따른 보완기재(주9)정정 전(주9)정정 후
라. 매출채권 및 기타채권 관련 위험부반기보고서 제출 및 기재보완에 따른 자진정정(주10)정정 전(주10)정정 후
마. 재고자산 관련 위험부(주11)정정 전(주11)정정 후
바. 최대주주 변경 관련 위험부(주12)정정 전(주12)정정 후
사. 시장성조달 자금에 따른 지분 희석 및 자금사용 위험부(주13)정정 전(주13)정정 후
아. 특수관계자와의 거래 관련 위험여정정요구에 따른 보완기재(주14)정정 전(주14)정정 후
카. 주요 종속회사 취득 관련 위험여(주15)정정 전(주15)정정 후
타.계열사인 신기술사업금융업자의 신용공여 관련 위험여(주16)정정 전(주16)정정 후
3. 기타위험
가. 최대주주 지분율 변동 및 지분 희석 관련 위험여정정요구에 따른 보완기재(주17)정정 전(주17)정정 후
나. 금융감독기관의 관리감독기준 강화에 따른 위험부반기보고서 제출 및 기재보완에 따른 자진 정정(주18)정정 전(주18)정정 후
Ⅴ.자금의 사용목적
2. 자금의 사용목적여정정요구에 따른 보완기재(주19)정정 전(주19)정정 후

(주1)정정 전

1. 공모개요

당사는 이사회 결의를 통하여 「자본시장과 금융투자업에 관한 법률」 제165조의6 2항 1호에 의거 SK증권(주) 및 인수회사인 (주)상상인증권과 주주배정후 실권주 일반공모에 대한 잔액인수 계약을 체결하고 사전에 그 실권주를 일반에 공모하기로 하여 기명식 보통주 3,800,000주를 주주배정후 실권주 일반공모 방식으로 발행하기로 결정하였으며, 동 증권의 개요는 다음과 같습니다.

(단위 :원, 주)
증권의 종류증권수량액면가액모집(매출)가액모집(매출)총액모집(매출) 방법
기명식보통주3,800,0005005,02019,076,000,000주주배정후 실권주 일반공모
주1) 1주의 모집가액 및 모집총액은 예정 발행가액 기준으로 한 예정금액이며, 확정되지 않은 금액입니다.

발행가액은 「증권의 발행 및 공시 등에 관한 규정」 제5-18조에 의거 주주배정 증자 시 가격산정 절차 폐지 및 가격산정의 자율화에 따라 발행가격을 자유롭게 산정할 수 있으나, 시장혼란 우려 및 기존 관행 등으로 (舊) 「유가증권의 발행 및 공시등에 관한 규정」 제57조의 방식을 일부 준용하여 'Ⅰ. 모집 또는 매출에 관한 일반사항의 3. 공모가격 결정방법'에 기재된 바와 같이 산정할 예정입니다.

■ 예정 발행가액 산출근거본 증권신고서의 예정발행가액은 이사회결의일 직전 거래일(2026년 04월 14일)을 기산일로 하여 코스닥시장에서 성립된 거래대금을 거래량으로 나눈 1개월 가중산술평균주가, 1주일 가중산술평균주가 및 기산일 가중산술평균주가를 산술평균하여 산정한 가액과 기산일 가중산술평균주가 중 낮은 금액을 기준주가로 하여 할인율 25%를 적용하여 산정된 발행가액으로 합니다. 단, 할인율 적용에 따른 모집가액이 액면가액(500원) 이하일경우에는 액면가액을 발행가액으로 하며, 호가 단위 미만은 절상합니다.▶ 예정발행가액 = [기준주가 × (1- 할인율) ] / [ 1 + ( 증자비율 × 할인율 ) ]상기 방법에 따라 산정된 예정발행가액은 참고용이며, 청약일 전 제3거래일에 확정발행가액을 공시할 예정입니다.

[예정발행가액 산정표]
기산일 : 2026년 04월 14일(단위: 원, 주)
일자종가거래량거래대금
2026-04-141,533498,099759,921,043
2026-04-131,533778,9111,210,386,734
2026-04-101,688383,796631,139,907
2026-04-091,542256,509395,387,662
2026-04-081,511257,207387,681,686
2026-04-071,448124,465179,848,426
2026-04-061,458139,387201,206,200
2026-04-031,462122,662179,176,363
2026-04-021,445121,259178,458,243
2026-04-011,504262,052383,226,189
2026-03-311,423355,523520,615,690
2026-03-301,531339,645528,307,385
2026-03-271,650172,249282,238,083
2026-03-261,669172,507281,174,010
2026-03-251,677183,520302,841,153
2026-03-241,664103,738172,657,223
2026-03-231,697157,003267,651,159
2026-03-201,692144,839244,132,911
2026-03-191,660142,148234,583,422
2026-03-181,658187,954312,901,643
2026-03-171,650169,325280,510,130
2026-03-161,68696,039161,571,015
1개월 가중산술평균주가 (A)1,566-
1주일 가중산술평균주가 (B)1,556-
기산일 가중산술평균주가 (C)1,526-
(A),(B),(C)의 산술 평균 (D)1,549(A+B+C)/3
기준주가 (E)1,526(C와 D중 낮은가액)
액면병합 반영 후 기준주가(F)7,6285:1 액면병합
할인율 (G)25.00%-
증자비율 (H)56.42%-
예정발행가액5,020기준주가 × (1-할인율)/ (1+유상증자비율 × 할인율 )
주1) 예정발행가액은 호가단위 미만은 호가단위로 절상, 액면가액 이하일 경우 액면가액을 발행가액으로 합니다. 주2) 2026년 07월 16일 이사회결의를 통해 금번 유상증자 공모주식수를 감소하였습니다. 이로 인해 증자비율 및 예정발행가액이 변동되었으므로 투자자께서는 이 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 공모일정 등에 관한 사항

당사는 2026년 04월 15일, 5월 15일, 6월 02일 및 6월 12일, 6월 29일, 7월 16일 이사회를 통해 유상증자 결의를 하였으며, 세부 일정은 다음과 같습니다.

[주요일정]
날짜업 무 내 용비고
2026년 04월 15일이사회 결의주요사항보고서 제출
2026년 04월 15일증권신고서(예비투자설명서) 제출-
2026년 04월 16일신주발행공고 및 기준일 공고당사 인터넷 홈페이지(http://www.hanwoolsemi.com)
2026년 07월 16일(정정)이사회 결의주요사항보고서 제출
2026년 07월 31일1차 발행가액 확정신주배정기준일 전 제3거래일
2026년 08월 04일권리락신주배정기준일 전 제1거래일
2026년 08월 05일유상증자 신주배정기준일(주주확정)-
2026년 08월 19일신주배정 통지-
2026년 08월 26일 ~ 2026년 09월 01일신주인수권증서 상장 및 거래 기간5거래일 이상 동안 거래
2026년 09월 02일신주인수권증서 상장폐지구주주 청약초일 5거래일 전 폐지
2026년 09월 07일확정 발행가액 산정구주주 청약초일 전 제3거래일
2026년 09월 08일확정 발행가액 확정 공고당사 인터넷 홈페이지(http://www.hanwoolsemi.com)
2026년 09월 10일 ~ 2026년 09월 11일구주주 청약-
2026년 09월 14일일반공모청약 공고당사 인터넷 홈페이지(http://www.hanwoolsemi.com)SK증권 홈페이지(http://www.sks.co.kr)상상인증권 홈페이지(http://www.sangsanginib.com)
2026년 09월 15일 ~ 2026년 09월 16일일반공모청약-
2026년 09월 17일환불 및 배정 공고SK증권 홈페이지(http://www.sks.co.kr)상상인증권 홈페이지(http://www.sangsanginib.com)
2026년 09월 18일납입/환불-
2026년 10월 06일유상증자 신주상장 예정일-
주1) 본 증권신고서는 금융감독원에서 심사하는 과정에서 정정요구 등 조치를 취할 수 있으며, 정정 요구 등에 따라 동 신고서에 기재된 일정이 변경될 수 있습니다. 본 증권신고서의 효력 발생은 증권신고서의 기재사항이 진실 또는 정확하다는 것을 인정하거나, 정부가 이 유가증권의 가치를 보증 또는 승인한 것이 아니므로 본 유가증권에 대한 투자는 전적으로 주주 및 투자자에게 귀속됩니다.주2) 2019년 9월 16일부터 전자증권제도가 시행됨에 따라 금번 유상증자 시 발행되는 신주인수권증서 및 신주가 전자증권으로 발행될 예정이며, 신주상장과 동시에 신주가 유통될 예정입니다.주3) 상기 일정은 유관기관과의 협의 과정에 의하여 변경될 수 있습니다.

2. 공모방법

[공모방법 : 주주배정후 실권주 일반공모]
모 집 대 상주식수비 고
구주주 청약(신주인수권증서 보유자 청약)3,800,000주(100.00%)구주 1주당 신주 배정비율 : 1주당 0.5643492555 - 신주배정 기준일 : 2026년 08월 05일- 구주주 청약일 : 2026년 09월 10일 ~ 2026년 09월 11일 (2일간)- 보유한 신주인수권증서의 수량 한도로 청약가능(구주주에게는 신주배정기준일 현재 주주명부에 기재된 소유주식 1주당 신주배정비율을 곱한 수량만큼의 신주인수권 증서가 배정됨)
초과 청약-- 「자본시장과 금융투자업에 관한 법률」 제165조의6의 ②조 2항에 의거 초과청약- 초과청약비율 : 배정신주(신주인수권증서) 1주당 0.2주- 신주인수권증서 거래를 통해서 신주인수권증서를 매매시 보유자 기준으로 초과청약 가능
일반모집 청약(고위험고수익투자신탁등,벤처기업투자신탁 청약 포함)-- 구주주 청약 후 발생하는 단수주 및 실권주에 대해 배정됨
합 계3,800,000주(100.00%)-
주1)본 건 유상증자는 주주배정후 실권주 일반공모 방식으로 진행되며, 구주주 청약결과 발생하는 실권주 및 단수주는 우선적으로 초과청약자에게 배정되며, 이후 실권이 발생할 경우에 대해서는 일반에게 공모합니다.
주2)구주주의 개인별 청약한도는 신주배정기준일 현재 주주명부에 기재된 소유주식 1주당 신주배정비율인 0.5643492555주를 곱하여 산정된 배정주식수로 하되, 1주 미만은 절사합니다. 단, 신주배정기준일 전 자기주식수의 변동 등으로 인하여 1주당 배정주식수가 변동될 수 있습니다.
주3)신주인수권증서 보유자는 보유한 신주인수권증서 수량의 한도로 증서청약을 할 수 있고, 동 주식수에 초과청약비율(20%)를 곱한 수량을 한도로 초과청약 할 수 있습니다. 단, 1주 미만은 절사합니다.(i) 청약한도 주식수 = 신주인수권증서청약 한도주식수 + 초과청약한도 주식수 (ii) 신주인수권증서청약 한도주식수 = 보유한 신주인수권 증서의 수량 (iii) 초과청약 한도주식수 = 신주인수권증서청약 한도주식수 X 초과청약 비율(20%)
주4)"고위험고수익투자신탁등"이란 다음 각 호의 어느 하나에 해당하는 투자신탁 등을 말합니다. (1) 「조세특례제한법」 제91조의15 제1항에 따른 고위험고수익채권투자신탁(이하 "고위험고수익채권투자신탁"이라 함). 다만, 해당 투자신탁 등의 최초 설정일ㆍ설립일이 속하는 분기 또는 그 다음 분기 말일 전 배정하는 경우에는 같은 법 시행령 제93조 제1항 제1호 및 같은 조 제5항에도 불구하고 배정일 직전 영업일의 고위험고수익채권의 보유비율이 같은 법 시행령 제93조 제1항 제1호 각 목의 비율 이상이어야 합니다. (2) 법률 제19328호「조세특례제한법」의 시행일 이전의 제91조의15제1항에 따른 고위험고수익투자신탁(이하 "고위험고수익투자신탁"이라 함)으로서 최초 설정일ㆍ설립일이 2023년 12월 31일 이전인 것을 말합니다. 다만, 해당 투자신탁 등의 설정일ㆍ설립일부터 배정일까지의 기간이 6개월 미만일 경우에는 대통령령 제33499호 같은 법 시행령 시행일 이전의 제93조 제3항 제1호 및 같은 조 제7항에도 불구하고 배정일 직전 영업일의 비우량채권과 코넥스 상장주식을 합한 보유비율이 100분의 45 이상이고 이를 포함한 국내 채권의 보유비율이 100분의 60 이상이어야 합니다.
주5)"벤처기업투자신탁"이란 「조세특례제한법」 제16조제1항제2호의 벤처기업투자신탁(대통령령 제28636호 「조세특례제한법 시행령 일부개정령」 시행 이후 설정된 벤처기업투자신탁에 한한다. 이하 같다)을 말합니다. 다만 해당 벤처기업투자신탁의 최초 설정일로부터 배정일까지의 기간이 1년 미만인 경우에는 같은 법 시행령 제14조제1항제3호에도 불구하고 배정일 직전영업일의 벤처기업투자신탁 재산총액에서 같은 호 각 목에 따른 비율의 합계가 100분의 35이상이어야 합니다.
주6)본 건 유상증자는 코스닥시장 주권상장법인의 유상증자에 해당되므로, 「증권 인수업무 등에 관한 규정」 제9조제2항제6호에 의거하여, "고위험고수익투자신탁등" 총 배정분은 전체 일반공모주식수의 10% 이상을 배정하고, "벤처기업투자신탁" 총 배정분은 전체 일반공모주식수의 30% 이상을 배정하기로 합니다. 이외 일반청약자 총 배정분은 전체 일반공모주식수의 60%를 배정합니다.① 1단계 : 총 청약물량이 일반공모 배정분 주식수를 초과하는 경우, 각 청약자에 5사6입을 원칙으로 안분 배정하여 잔여주식이 최소화되도록 합니다. 다만, 고위험고수익투자신탁등에 대한 공모주식 10%와 벤처기업투자신탁에 대한 공모주식 30%, 개인투자자 및 기관투자자(집합투자업자포함)에 대한 공모주식 60%에 대한 청약경쟁률과 배정은 별도로 산출 및 배정합니다. 다만, 어느 한 그룹에서 청약미달이 발생할 경우, 청약미달에 해당하는 주식은 청약초과 그룹에 배정합니다.② 2단계 : 1단계 배정 후 최종 잔여주식은 최대청약자부터 순차적으로 1주씩 우선배정하되, 동순위 최대청약자가 최종 잔여주식보다 많은 경우에는 대표주관회사 및 인수회사가 합리적으로 판단하여 배정합니다.
주7)일반공모를 거쳐 배정 후에도 미청약 된 잔여주식에 대하여는 대표주관회사 및 인수회사가 자기계산으로 잔액인수하기로 합니다.
주8)단, 대표주관회사 및 인수회사는 「증권 인수업무 등에 관한 규정」제9조제2항에 의거 고위험고수익투자신탁 등 벤처기업투자신탁 및 일반청약자에 대하여 배정하여야 할 주식이 50,000주 이하(액면가 500원 기준)이거나, 배정할 주식의 공모금액이 1억원 이하인 경우에는 고위험고수익투자신탁등, 벤처기업투자신탁 및 일반청약자에게 배정하지 아니하고 자기계산으로 인수할 수 있습니다.
주9)「자본시장법」 제180조의4 및 같은 법 시행령 제208조의4제1항에 따라 2026년 04월 16일부터 2026년 09월 07일 까지 공매도를 하거나 공매도 주문을 위탁한 자는 금번 모집(매출)에 청약할 수 없으며, 이를 위반하여 주식을 취득할 경우 같은 법 제429조의3제2항에 따라 과징금이 부과될 수 있습니다. 다만 모집(매출) 가액의 공정한 가격형성을 저해하지 않는 경우로서 같은 법 시행령 제208조의4제2항 및 금융투자업규정 제6-34조에 해당할 경우에는 예외적으로 주식 취득이 허용됩니다. ※ 예외적으로 모집(매출)에 따른 주식 취득이 허용되는 경우 ① 모집(매출)에 따른 주식 취득이 금지되는 공매도 거래 기간 중에 전체 공매도 주문수량보다 많은 수량의 주식을 가격경쟁에 의한 거래 방식으로 매수한 경우 (매매계약 체결일 기준으로 정규시장의 매매거래시간에 매수한 경우로 한정) ② 한국거래소의 증권시장업무규정 또는 파생상품시장업무규정에서 정한 유동성 공급 및 시장조성 목적을 위해 해당 주식을 공매도하거나 공매도 주문을 위탁한 경우 ③ 동일한 법인 내에서 모집(매출)에 따른 주식 취득 참여가 금지되는 공매도 거래 기간 중 공매도를 하지 않거나 공매도 주문을 위탁하지 않은 독립거래단위*가 모집(매출)에 따른 주식을 취득하는 경우 * 금융투자업규정 제6-30조 제5항에 따라 의사결정이 독립적이고 상이한 증권계좌를 사용하는 등의 요건을 갖춘 거래단위

▶ 구주주 1주당 배정비율 산출근거

A. 보통주식6,734,940
B. 우선주식-
C. 발행주식총수 (A + B)6,734,940
D. 자기주식 + 자기주식신탁1,521
E. 자기주식을 제외한 발행주식총수 (C - D)6,733,419
F. 유상증자 주식수3,800,000
G. 증자비율 (F / C)0.5642218045
H. 구주주 1주당 배정비율 (F/ E)0.5643492555
주1)신주배정기준일 전 신주 발행, 주식관련사채의 권리행사, 주식매수선택권의 행사, 자기주식 및 자기주식신탁 등의 자기주식 변동 등의 과정에서 발생하는 단수주의 영향으로 인하여 1주당 배정주식수 및 증자비율이 변동될 수 있습니다.

(중략)

4. 모집 또는 매출절차 등에 관한 사항

가. 모집 또는 매출조건

(단위 : 주, 원)
항 목내 용
모집 또는 매출주식의 수3,800,000
주당 모집가액또는 매출가액예정가액5,020
확정가액-
모집총액 또는매출총액예정가액19,076,000,000
확정가액-
청 약 단 위(1) "구주주"의 청약단위는 1주로 하며, 개인별 청약한도는 신주배정기준일 현재 주주명부에 기재된 소유주식수에 신주배정비율("주주 배정분"에 해당하는 주식수를 자기주식을 제외한 발행주식 총수로 나눈 비율을 말하며, 자기주식과 발행주식총수는 신주배정기준일 현재의 주식수를 말한다)을 곱하여 산정된 배정주식수로 합니다. 다만, 신주배정기준일 현재 신주배정비율은 자기주식 변동으로 인하여 변경될 수 있습니다(단, 1주 미만은 절사한다).(2) 일반청약자의 청약단위는 최소 청약단위 100주이며, 100주 이상부터 청약이 가능합니다. 일반청약자의 청약한도는 "일반공모 배정분"의 100% 범위 내로 하며, 청약한도를 초과하는 부분에 대해서는 청약이 없는 것으로 봅니다. 구분 청약단위 100주 이상 1,000주 이하 100주 단위 1,000주 초과 5,000주 이하 500주 단위 5,000주 초과 10,000주 이하 1,000주 단위 10,000주 초과 50,000주 이하 5,000주 단위 50,000주 초과 100,000주 이하 10,000주 단위 100,000주 초과 500,000주 이하 50,000주 단위 500,000주 초과 1,000,000주 이하 100,000주 단위 1,000,000주 초과 500,000주 단위
청약기일구주주(신주인수권증서 보유자)개시일2026년 09월 10일
종료일2026년 09월 11일
일반모집 또는 매출개시일2026년 09월 15일
종료일2026년 09월 16일
청약증거금구주주(신주인수권증서 보유자)청약금액의 100%
초 과 청 약청약금액의 100%
일반모집 또는 매출청약금액의 100%
납 입 기 일2026년 09월 18일
배당기산일(결산일)2026년 01월 01일
주1) 본 증권신고서는 금융감독원에서 심사하는 과정에서 정정 요구 등 조치를 취할 수 있으며, 정정 요구 등에 따라 동 신고서에 기재된 일정이 변경될 수 있습니다. 본 증권신고서의 효력 발생은 증권신고서의 기재사항이 진실 또는 정확하다는 것을 인정하거나, 정부가 이 증권의 가치를 보증 또는 승인한 것이 아니므로 본 증권에 대한 투자는 전적으로 주주 및 투자자에게 귀속됩니다.주2) 상기 일정은 유관기관과의 협의 과정에 의하여 변경될 수 있습니다.

나. 모집 또는 매출의 절차

(1) 공고의 일자 및 방법

구 분공고일자공고방법
신주발행공고 및배정기준일(주주확정일) 공고2026년 04월 16일당사 인터넷 홈페이지(http://www.hanwoolsemi.com)
모집가액 확정의 공고2026년 09월 08일당사 인터넷 홈페이지(http://www.hanwoolsemi.com)
실권주 일반공모 청약공고2026년 09월 14일당사 인터넷 홈페이지(http://www.hanwoolsemi.com)SK증권(주) 홈페이지(http://www.sks.co.kr)(주)상상인증권 홈페이지(https://www.sangsanginib.com)
실권주 일반공모 배정공고2026년 09월 17일SK증권(주) 홈페이지(http://www.sks.co.kr)(주)상상인증권 홈페이지(https://www.sangsanginib.com)
주1) 청약결과 초과청약금 환불에 대한 통지는 대표주관회사 및 인수회사 홈페이지에 게시함으로써 개별통지에 갈음합니다.주2) 전산장애 또는 그 밖의 부득이한 사유로 회사의 인터넷 홈페이지(http://www.hanwoolsemi.com)에 공고를 할 수 없는 때에는 서울특별시에서 발행되는 일간 매일경제신문에 공고합니다.

(중략)

⑥ 청약한도a. 구주주의 개인별 청약한도는 신주배정기준일 현재 주주명부에 기재된 소유주식 1주당 신주배정비율인 0.5643492555주를 곱하여 산정된 신주인수권증서(단, 1주 미만은 절사)와 초과청약가능 주식수(보유하고 있는 신주인수권증서 1주당 0.2주를 곱하여 산정된 수, 단 1주 미만은 절사)를 합한 주식수로 하되, 자기주식, 자사주신탁, 주식관련사채의 권리행사 등의 변동으로 인하여 구주주의 1주당 배정 비율은 변동될 수 있습니다.b. 일반공모 청약자의 청약한도는 일반공모 총 공모주식 100% 범위 내로 하며, 청약한도를 초과하는 부분에 대해서는 청약이 없는 것으로 간주합니다.⑦ 기타a. 일반공모 배정을 함에 있어 이중청약이 있는 경우에는 그 청약자의 청약 전부를 청약하지 아니한 것으로 봅니다. 단, 구주주가 신주배정비율에 따라 배정받은 주식을 청약한 후 일반공모에 참여하는 경우에는 금지되는 이중청약이 있는 경우로 보지 않습니다. 단, 동일한 집합투자기구라도 운용주체(집합투자업자)가 다른 경우는 예외로 합니다.b. 1인당 청약한도를 초과하는 청약부분에 대하여는 청약이 없는 것으로 합니다.c. 청약자는 '금융실명거래 및 비밀보장에 관한 법률'에 의거 실지 명의에 의해 청약해야 합니다.d. 「자본시장과 금융투자업에 관한 법률」 제180조의4 및 같은 법 시행령 제208조의4제1항에 따라 2026년 04월 16일부터 2026년 09월 07일까지 공매도를 하거나 공매도 주문을 위탁한 자는 금번 모집(매출)에 청약할 수 없으며, 이를 위반하여 주식을 취득할 경우 같은 법 제429조의3제2항에 따라 과징금이 부과될 수 있습니다. 다만 모집(매출)가액의 공정한 가격형성을 저해하지 않는 경우로서 같은 법 시행령 제208조의4제2항 및 「금융투자업규정」 제6-34조에 해당할 경우에는 예외적으로 주식 취득이 허용됩니다.

※ 예외적으로 모집(매출)에 따른 주식 취득이 허용되는 경우 ① 모집(매출)에 따른 주식 취득이 금지되는 공매도 거래 기간 중에 전체 공매도 주문수량보다 많은 수량의 주식을 가격경쟁에 의한 거래 방식으로 매수한 경우 (매매계약 체결일 기준으로 정규시장의 매매거래시간에 매수한 경우로 한정) ② 한국거래소의 증권시장업무규정 또는 파생상품시장업무규정에서 정한 유동성 공급 및 시장조성 목적을 위해 해당 주식을 공매도하거나 공매도 주문을 위탁한 경우 ③ 동일한 법인 내에서 모집(매출)에 따른 주식 취득 참여가 금지되는 공매도 거래 기간 중 공매도를 하지 않거나 공매도 주문을 위탁하지 않은 독립거래단위(*)가 모집(매출)에 따른 주식을 취득하는 경우 (*) 금융투자업규정 제6-30조 제5항에 따라 의사결정이 독립적이고 상이한 증권계좌를 사용하는 등의 요건을 갖춘 거래단위

(3) 청약취급처

청약대상자청약취급처청약일
구주주(신주인수권증서 보유자)특별계좌 보유자(기존 '명부주주')SK증권(주)의 본ㆍ지점2026년 09월 10일 ~2026년 09월 11일
일반주주(기존 '실질주주')1) 주주확정일 현재 (주)한울반도체의 주식을 예탁하고 있는 당해 증권회사 본ㆍ지점2) SK증권(주)의 본ㆍ지점
일반공모청약(고위험고수익투자신탁등 및벤처기업투자신탁청약 포함)SK증권(주)의 본ㆍ지점(주)상상인증권의 본ㆍ지점2026년 09월 15일 ~2026년 09월 16일

(4) 청약결과 배정방법

① 구주주(신주인수권증서 보유자) 청약 : '신주배정기준일' 18:00 현재 주주명부에 등재된 주주(이하 "구주주"라 한다)에게 본 주식을 1주당 0.5643492555주를 곱하여 산정된 배정주식수(단, 1주 미만은 절사함)로 하고, 배정범위 내에서 청약한 수량만큼 배정합니다. 단, 신주배정기준일 전 주식관련사채의 행사, 자기주식수의 변동 등으로 인하여 1주당 배정주식수가 변동될 수 있습니다.(중략)

① 투자설명서 교부 방법 및 일시

구분교부방법교부일시
구주주 청약자1),2),3)을 병행 1) 등기우편 송부 2) "대표주관회사"의 본ㆍ지점 교부 3) "대표주관회사"의 홈페이지나 HTS, MTS에서 교부1) 우편송부시 : 구주주청약초일인 2026년 09월 10일 전 수취 가능 2) "대표주관회사"의 본ㆍ지점 : 청약종료일 (2026년 09월 11일)까지 3) "대표주관회사”의 홈페이지 또는 HTS, MTS 교부: 청약종료일 (2026년 09월 11일)까지
일반 청약자1), 2)를 병행 1) "대표주관회사" 및 "인수회사"의 본ㆍ지점에서 교부 2) "대표주관회사" 및 "인수회사"의 홈페이지나 HTS, MTS 에서 교부1) "대표주관회사" 및 "인수회사"의 본ㆍ지점: 청약종료일 (2026년 09월 16일)까지 2) "대표주관회사" 및 "인수회사"의 홈페이지 또는 HTS, MTS 교부: 청약종료일 (2026년 09월 16일)까지
※ 본 투자설명서의 교부에 대한 확인 등의 절차를 수행하지 아니하면, 금번 유상증자의 청약에 참여하실 수 없음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중략)

(6) 주권 유통에 관한 사항- 주권유통개시(예정)일: 2026년 10월 06일 (2019년 9월 16일 전자증권제도가 시행됨에 따라 실물 주권의 교부 없이 각 주주의 보유 증권계좌로 상장일에 주식이 등록발행되어 입고되며, 상장일부터 유통이 가능합니다. 단, 유관기관과의 업무 협의 과정에서 상기 일정은 변경될 수 있음을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7) 청약증거금의 대체 및 반환 등에 관한 사항- 청약증거금은 청약금액의 100%로 하고, 주금납입기일에 주금납입금으로 대체하며, 청약증거금에 대해서는 무이자로 합니다. 일반공모 총 청약주식수(기관투자자 포함)가 일반공모주식수를 초과하여 청약증거금이 발생한 경우, 그 초과 청약증거금은 2026년 09월 18일부터 해당 청약사무 취급처에서 환불합니다.(8) 주금납입장소 : 신한은행 평촌역금융센터

다. 신주인수권증서에 관한 사항

신주배정기준일신주인수권증서의 매매 금융투자업자
회사명회사고유번호
2026년 08월 05일SK증권(주)00131850

(중략)(6) 신주인수권증서의 상장당사는 금번 주주배정후 실권주 일반공모 유상증자 관련 신주인수권증서의 상장을 한국거래소에 신청할 예정입니다. 동 신주인수권증서가 상장될 경우 상장기간은 2026년 08월 26일 부터 2026년 09월 01일 까지 5거래일간으로 예정하고 있으며, 동 기간중 상장된 신주인수권증서를 한국거래소에서 매매할 수 있습니다. 동 신주인수권증서는 2026년 09월 02일 에 상장폐지될 예정입니다. 「코스닥시장 상장규정」 제83조(신주인수권증권 및 신주인수권증서의 신규상장)에 따라 5거래일 이상 상장되어야 하며, 동 규정 제85조(신주인수권증권 및 신주인수권증서의 상장폐지)에 따라 신주청약 개시일 5거래일 전에 상장폐지되어야 합니다.(중략)

② 일반주주의 신주인수권증서 거래

구분상장거래방식계좌대체 거래방식
방법주주의 신주인수권증서를 전자등록발행하여 상장합니다. 상장된 신주인수권증서를 장내거래를 통하여 매수하여 증권사 계좌에 보유한 자는 그 수량만큼 청약할 수 있으며, 청약기일내에 청약하지 아니하면 그 권리와 효력은 상실됩니다. 주주의 신주인수권증서는 전자등록발행되므로 실물 증서는 발행되지 않습니다.신주인수권증서를 매매하고자 하는 기존 실질주주는 위탁증권회사에 신주인수권증서의 매매를 증명할 수 있는 서류를 첨부하여 거래상대방 명의의 위탁자 계좌로 신주인수권증서의 계좌대체를 청구합니다. 위탁자계좌를 통하여 신주인수권증서를 매수한 자는 그 수량만큼 청약할 수 있으며, 청약기일내에 청약하지 아니하면 그 권리와 효력은 상실됩니다.
기간2026년 08월 26일부터 2026년 09월 01일까지(5거래일간) 거래신주배정통지일(2026년 08월 19일(예정))부터 신주인수권증서의 상장거래 마지막 날 이후 제2영업일(2026년 09월 03일)까지 거래
주1)상장거래 : 2026년 08월 26일부터 2026년 09월 01일까지(5영업일간) 거래 가능합니다.
주2)계좌대체거래 : 신주배정통지일인 2026년 08월 19일(예정)부터 2026년 09월 03일까지 거래 가능합니다.* 신주인수권증서의 계좌대체(장외거래)는 신주인수권증서 상장거래의 결제일인 2026년 09월 03일까지 가능하며, 동일 이후부터는 신주인수권증서의 청약권리 명세를 확정하므로 신주인수권증서의 계좌대체(장외거래)가 제한됩니다.
주3)신주인수권증서는 전자등록발행되므로 실물은 발행되지 않습니다.

(후략)

(주1)정정 후

1. 공모개요

당사는 이사회 결의를 통하여 「자본시장과 금융투자업에 관한 법률」 제165조의6 2항 1호에 의거 SK증권(주) 및 인수회사인 (주)상상인증권과 주주배정후 실권주 일반공모에 대한 잔액인수 계약을 체결하고 사전에 그 실권주를 일반에 공모하기로 하여 기명식 보통주 3,800,000주를 주주배정후 실권주 일반공모 방식으로 발행하기로 결정하였으며, 동 증권의 개요는 다음과 같습니다.

(단위 :원, 주)
증권의 종류증권수량액면가액모집(매출)가액모집(매출)총액모집(매출) 방법
기명식보통주3,800,0005005,03019,114,000,000주주배정후 실권주 일반공모
주1) 1주의 모집가액 및 모집총액은 예정 발행가액 기준으로 한 예정금액이며, 확정되지 않은 금액입니다.

발행가액은 「증권의 발행 및 공시 등에 관한 규정」 제5-18조에 의거 주주배정 증자 시 가격산정 절차 폐지 및 가격산정의 자율화에 따라 발행가격을 자유롭게 산정할 수 있으나, 시장혼란 우려 및 기존 관행 등으로 (舊) 「유가증권의 발행 및 공시등에 관한 규정」 제57조의 방식을 일부 준용하여 'Ⅰ. 모집 또는 매출에 관한 일반사항의 3. 공모가격 결정방법'에 기재된 바와 같이 산정할 예정입니다.

■ 예정 발행가액 산출근거본 증권신고서의 예정발행가액은 이사회결의일 직전 거래일(2026년 04월 14일)을 기산일로 하여 코스닥시장에서 성립된 거래대금을 거래량으로 나눈 1개월 가중산술평균주가, 1주일 가중산술평균주가 및 기산일 가중산술평균주가를 산술평균하여 산정한 가액과 기산일 가중산술평균주가 중 낮은 금액을 기준주가로 하여 할인율 25%를 적용하여 산정된 발행가액으로 합니다. 단, 할인율 적용에 따른 모집가액이 액면가액(500원) 이하일경우에는 액면가액을 발행가액으로 하며, 호가 단위 미만은 절상합니다.▶ 예정발행가액 = [기준주가 × (1- 할인율) ] / [ 1 + ( 증자비율 × 할인율 ) ]상기 방법에 따라 산정된 예정발행가액은 참고용이며, 청약일 전 제3거래일에 확정발행가액을 공시할 예정입니다.

[예정발행가액 산정표]
기산일 : 2026년 04월 14일(단위: 원, 주)
일자종가거래량거래대금
2026-04-141,533498,099759,921,043
2026-04-131,533778,9111,210,386,734
2026-04-101,688383,796631,139,907
2026-04-091,542256,509395,387,662
2026-04-081,511257,207387,681,686
2026-04-071,448124,465179,848,426
2026-04-061,458139,387201,206,200
2026-04-031,462122,662179,176,363
2026-04-021,445121,259178,458,243
2026-04-011,504262,052383,226,189
2026-03-311,423355,523520,615,690
2026-03-301,531339,645528,307,385
2026-03-271,650172,249282,238,083
2026-03-261,669172,507281,174,010
2026-03-251,677183,520302,841,153
2026-03-241,664103,738172,657,223
2026-03-231,697157,003267,651,159
2026-03-201,692144,839244,132,911
2026-03-191,660142,148234,583,422
2026-03-181,658187,954312,901,643
2026-03-171,650169,325280,510,130
2026-03-161,68696,039161,571,015
1개월 가중산술평균주가 (A)1,566-
1주일 가중산술평균주가 (B)1,556-
기산일 가중산술평균주가 (C)1,526-
(A),(B),(C)의 산술 평균 (D)1,549(A+B+C)/3
기준주가 (E)1,526(C와 D중 낮은가액)
액면병합 반영 후 기준주가(F)7,6285:1 액면병합
할인율 (G)25.00%-
증자비율 (H)54.96%-
예정발행가액5,030기준주가 × (1-할인율)/ (1+유상증자비율 × 할인율 )
주1) 예정발행가액은 호가단위 미만은 호가단위로 절상, 액면가액 이하일 경우 액면가액을 발행가액으로 합니다. 주2) 2026년 07월 16일 이사회결의를 통해 금번 유상증자 공모주식수를 감소하였습니다. 이로 인해 증자비율 및 예정발행가액이 변동되었으므로 투자자께서는 이 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주3) 2026년 7월 24일 1BW 신주인수권 178,730주 행사로 총발행주식수가 증가하였으며, 이로 인해 증자비율이 조정되어 예정발행가액이 변경(5,020원 → 5,030원)되었습니다.

■ 공모일정 등에 관한 사항

당사는 2026년 04월 15일, 5월 15일, 6월 02일 및 6월 12일, 6월 29일, 7월 16일 , 8월 3일, 9월 1일 이사회를 통해 유상증자 결의를 하였으며, 세부 일정은 다음과 같습니다.

[주요일정]
날짜업 무 내 용비고
2026년 04월 15일이사회 결의주요사항보고서 제출
2026년 04월 15일증권신고서(예비투자설명서) 제출-
2026년 04월 16일신주발행공고 및 기준일 공고당사 인터넷 홈페이지(http://www.hanwoolsemi.com)
2026년 09월 01일(정정)이사회 결의주요사항보고서 제출
2026년 09월 28일1차 발행가액 확정신주배정기준일 전 제3거래일
2026년 09월 30일권리락신주배정기준일 전 제1거래일
2026년 10월 01일유상증자 신주배정기준일(주주확정)-
2026년 10월 16일신주배정 통지-
2026년 10월 23일~ 2026년 10월 29일신주인수권증서 상장 및 거래 기간5거래일 이상 동안 거래
2026년 10월 30일신주인수권증서 상장폐지구주주 청약초일 5거래일 전 폐지
2026년 11월 04일확정 발행가액 산정구주주 청약초일 전 제3거래일
2026년 11월 05일확정 발행가액 확정 공고당사 인터넷 홈페이지(http://www.hanwoolsemi.com)
2026년 11월 09일~ 2026년 11월 10일구주주 청약-
2026년 11월 11일일반공모청약 공고당사 인터넷 홈페이지(http://www.hanwoolsemi.com)SK증권 홈페이지(http://www.sks.co.kr)상상인증권 홈페이지(http://www.sangsanginib.com)
2026년 11월 12일~ 2026년 11월 13일일반공모청약-
2026년 11월 16일환불 및 배정 공고SK증권 홈페이지(http://www.sks.co.kr)상상인증권 홈페이지(http://www.sangsanginib.com)
2026년 11월 17일납입/환불-
2026년 11월 30일유상증자 신주상장 예정일-
주1) 본 증권신고서는 금융감독원에서 심사하는 과정에서 정정요구 등 조치를 취할 수 있으며, 정정 요구 등에 따라 동 신고서에 기재된 일정이 변경될 수 있습니다. 본 증권신고서의 효력 발생은 증권신고서의 기재사항이 진실 또는 정확하다는 것을 인정하거나, 정부가 이 유가증권의 가치를 보증 또는 승인한 것이 아니므로 본 유가증권에 대한 투자는 전적으로 주주 및 투자자에게 귀속됩니다.주2) 2019년 9월 16일부터 전자증권제도가 시행됨에 따라 금번 유상증자 시 발행되는 신주인수권증서 및 신주가 전자증권으로 발행될 예정이며, 신주상장과 동시에 신주가 유통될 예정입니다.주3) 상기 일정은 유관기관과의 협의 과정에 의하여 변경될 수 있습니다.

2. 공모방법

[공모방법 : 주주배정후 실권주 일반공모]
모 집 대 상주식수비 고
구주주 청약(신주인수권증서 보유자 청약)3,800,000주(100.00%)구주 1주당 신주 배정비율 : 1주당 0.5497566675 - 신주배정 기준일 : 2026년 10월 01일- 구주주 청약일 : 2026년 11월 09일 ~ 2026년 11월 10일 (2일간)- 보유한 신주인수권증서의 수량 한도로 청약가능(구주주에게는 신주배정기준일 현재 주주명부에 기재된 소유주식 1주당 신주배정비율을 곱한 수량만큼의 신주인수권 증서가 배정됨)
초과 청약-- 「자본시장과 금융투자업에 관한 법률」 제165조의6의 ②조 2항에 의거 초과청약- 초과청약비율 : 배정신주(신주인수권증서) 1주당 0.2주- 신주인수권증서 거래를 통해서 신주인수권증서를 매매시 보유자 기준으로 초과청약 가능
일반모집 청약(고위험고수익투자신탁등,벤처기업투자신탁 청약 포함)-- 구주주 청약 후 발생하는 단수주 및 실권주에 대해 배정됨
합 계3,800,000주(100.00%)-
주1)본 건 유상증자는 주주배정후 실권주 일반공모 방식으로 진행되며, 구주주 청약결과 발생하는 실권주 및 단수주는 우선적으로 초과청약자에게 배정되며, 이후 실권이 발생할 경우에 대해서는 일반에게 공모합니다.
주2)구주주의 개인별 청약한도는 신주배정기준일 현재 주주명부에 기재된 소유주식 1주당 신주배정비율인 0.5497566675주를 곱하여 산정된 배정주식수로 하되, 1주 미만은 절사합니다. 단, 신주배정기준일 전 자기주식수의 변동 등으로 인하여 1주당 배정주식수가 변동될 수 있습니다.
주3)신주인수권증서 보유자는 보유한 신주인수권증서 수량의 한도로 증서청약을 할 수 있고, 동 주식수에 초과청약비율(20%)를 곱한 수량을 한도로 초과청약 할 수 있습니다. 단, 1주 미만은 절사합니다.(i) 청약한도 주식수 = 신주인수권증서청약 한도주식수 + 초과청약한도 주식수 (ii) 신주인수권증서청약 한도주식수 = 보유한 신주인수권 증서의 수량 (iii) 초과청약 한도주식수 = 신주인수권증서청약 한도주식수 X 초과청약 비율(20%)
주4)"고위험고수익투자신탁등"이란 다음 각 호의 어느 하나에 해당하는 투자신탁 등을 말합니다. (1) 「조세특례제한법」 제91조의15 제1항에 따른 고위험고수익채권투자신탁(이하 "고위험고수익채권투자신탁"이라 함). 다만, 해당 투자신탁 등의 최초 설정일ㆍ설립일이 속하는 분기 또는 그 다음 분기 말일 전 배정하는 경우에는 같은 법 시행령 제93조 제1항 제1호 및 같은 조 제5항에도 불구하고 배정일 직전 영업일의 고위험고수익채권의 보유비율이 같은 법 시행령 제93조 제1항 제1호 각 목의 비율 이상이어야 합니다. (2) 법률 제19328호「조세특례제한법」의 시행일 이전의 제91조의15제1항에 따른 고위험고수익투자신탁(이하 "고위험고수익투자신탁"이라 함)으로서 최초 설정일ㆍ설립일이 2023년 12월 31일 이전인 것을 말합니다. 다만, 해당 투자신탁 등의 설정일ㆍ설립일부터 배정일까지의 기간이 6개월 미만일 경우에는 대통령령 제33499호 같은 법 시행령 시행일 이전의 제93조 제3항 제1호 및 같은 조 제7항에도 불구하고 배정일 직전 영업일의 비우량채권과 코넥스 상장주식을 합한 보유비율이 100분의 45 이상이고 이를 포함한 국내 채권의 보유비율이 100분의 60 이상이어야 합니다.
주5)"벤처기업투자신탁"이란 「조세특례제한법」 제16조제1항제2호의 벤처기업투자신탁(대통령령 제28636호 「조세특례제한법 시행령 일부개정령」 시행 이후 설정된 벤처기업투자신탁에 한한다. 이하 같다)을 말합니다. 다만 해당 벤처기업투자신탁의 최초 설정일로부터 배정일까지의 기간이 1년 미만인 경우에는 같은 법 시행령 제14조제1항제3호에도 불구하고 배정일 직전영업일의 벤처기업투자신탁 재산총액에서 같은 호 각 목에 따른 비율의 합계가 100분의 35이상이어야 합니다.
주6)본 건 유상증자는 코스닥시장 주권상장법인의 유상증자에 해당되므로, 「증권 인수업무 등에 관한 규정」 제9조제2항제6호에 의거하여, "고위험고수익투자신탁등" 총 배정분은 전체 일반공모주식수의 10% 이상을 배정하고, "벤처기업투자신탁" 총 배정분은 전체 일반공모주식수의 30% 이상을 배정하기로 합니다. 이외 일반청약자 총 배정분은 전체 일반공모주식수의 60%를 배정합니다.① 1단계 : 총 청약물량이 일반공모 배정분 주식수를 초과하는 경우, 각 청약자에 5사6입을 원칙으로 안분 배정하여 잔여주식이 최소화되도록 합니다. 다만, 고위험고수익투자신탁등에 대한 공모주식 10%와 벤처기업투자신탁에 대한 공모주식 30%, 개인투자자 및 기관투자자(집합투자업자포함)에 대한 공모주식 60%에 대한 청약경쟁률과 배정은 별도로 산출 및 배정합니다. 다만, 어느 한 그룹에서 청약미달이 발생할 경우, 청약미달에 해당하는 주식은 청약초과 그룹에 배정합니다.② 2단계 : 1단계 배정 후 최종 잔여주식은 최대청약자부터 순차적으로 1주씩 우선배정하되, 동순위 최대청약자가 최종 잔여주식보다 많은 경우에는 대표주관회사 및 인수회사가 합리적으로 판단하여 배정합니다.
주7)일반공모를 거쳐 배정 후에도 미청약 된 잔여주식에 대하여는 대표주관회사 및 인수회사가 자기계산으로 잔액인수하기로 합니다.
주8)단, 대표주관회사 및 인수회사는 「증권 인수업무 등에 관한 규정」제9조제2항에 의거 고위험고수익투자신탁 등 벤처기업투자신탁 및 일반청약자에 대하여 배정하여야 할 주식이 50,000주 이하(액면가 500원 기준)이거나, 배정할 주식의 공모금액이 1억원 이하인 경우에는 고위험고수익투자신탁등, 벤처기업투자신탁 및 일반청약자에게 배정하지 아니하고 자기계산으로 인수할 수 있습니다.
주9)「자본시장법」 제180조의4 및 같은 법 시행령 제208조의4제1항에 따라 2026년 04월 16일부터 2026년 11월 04일 까지 공매도를 하거나 공매도 주문을 위탁한 자는 금번 모집(매출)에 청약할 수 없으며, 이를 위반하여 주식을 취득할 경우 같은 법 제429조의3제2항에 따라 과징금이 부과될 수 있습니다. 다만 모집(매출) 가액의 공정한 가격형성을 저해하지 않는 경우로서 같은 법 시행령 제208조의4제2항 및 금융투자업규정 제6-34조에 해당할 경우에는 예외적으로 주식 취득이 허용됩니다. ※ 예외적으로 모집(매출)에 따른 주식 취득이 허용되는 경우 ① 모집(매출)에 따른 주식 취득이 금지되는 공매도 거래 기간 중에 전체 공매도 주문수량보다 많은 수량의 주식을 가격경쟁에 의한 거래 방식으로 매수한 경우 (매매계약 체결일 기준으로 정규시장의 매매거래시간에 매수한 경우로 한정) ② 한국거래소의 증권시장업무규정 또는 파생상품시장업무규정에서 정한 유동성 공급 및 시장조성 목적을 위해 해당 주식을 공매도하거나 공매도 주문을 위탁한 경우 ③ 동일한 법인 내에서 모집(매출)에 따른 주식 취득 참여가 금지되는 공매도 거래 기간 중 공매도를 하지 않거나 공매도 주문을 위탁하지 않은 독립거래단위*가 모집(매출)에 따른 주식을 취득하는 경우 * 금융투자업규정 제6-30조 제5항에 따라 의사결정이 독립적이고 상이한 증권계좌를 사용하는 등의 요건을 갖춘 거래단위

▶ 구주주 1주당 배정비율 산출근거

A. 보통주식6,913,670
B. 우선주식-
C. 발행주식총수 (A + B)6,913,670
D. 자기주식 + 자기주식신탁1,521
E. 자기주식을 제외한 발행주식총수 (C - D)6,912,149
F. 유상증자 주식수3,800,000
G. 증자비율 (F / C)0.5496357216
H. 구주주 1주당 배정비율 (F/ E)0.5497566675
주1)신주배정기준일 전 신주 발행, 주식관련사채의 권리행사, 주식매수선택권의 행사, 자기주식 및 자기주식신탁 등의 자기주식 변동 등의 과정에서 발생하는 단수주의 영향으로 인하여 1주당 배정주식수 및 증자비율이 변동될 수 있습니다.

(중략)

4. 모집 또는 매출절차 등에 관한 사항

가. 모집 또는 매출조건

(단위 : 주, 원)
항 목내 용
모집 또는 매출주식의 수3,800,000
주당 모집가액또는 매출가액예정가액5,030
확정가액-
모집총액 또는매출총액예정가액19,114,000,000
확정가액-
청 약 단 위(1) "구주주"의 청약단위는 1주로 하며, 개인별 청약한도는 신주배정기준일 현재 주주명부에 기재된 소유주식수에 신주배정비율("주주 배정분"에 해당하는 주식수를 자기주식을 제외한 발행주식 총수로 나눈 비율을 말하며, 자기주식과 발행주식총수는 신주배정기준일 현재의 주식수를 말한다)을 곱하여 산정된 배정주식수로 합니다. 다만, 신주배정기준일 현재 신주배정비율은 자기주식 변동으로 인하여 변경될 수 있습니다(단, 1주 미만은 절사한다).(2) 일반청약자의 청약단위는 최소 청약단위 100주이며, 100주 이상부터 청약이 가능합니다. 일반청약자의 청약한도는 "일반공모 배정분"의 100% 범위 내로 하며, 청약한도를 초과하는 부분에 대해서는 청약이 없는 것으로 봅니다. 구분 청약단위 100주 이상 1,000주 이하 100주 단위 1,000주 초과 5,000주 이하 500주 단위 5,000주 초과 10,000주 이하 1,000주 단위 10,000주 초과 50,000주 이하 5,000주 단위 50,000주 초과 100,000주 이하 10,000주 단위 100,000주 초과 500,000주 이하 50,000주 단위 500,000주 초과 1,000,000주 이하 100,000주 단위 1,000,000주 초과 500,000주 단위
청약기일구주주(신주인수권증서 보유자)개시일2026년 11월 09일
종료일2026년 11월 10일
일반모집 또는 매출개시일2026년 11월 12일
종료일2026년 11월 13일
청약증거금구주주(신주인수권증서 보유자)청약금액의 100%
초 과 청 약청약금액의 100%
일반모집 또는 매출청약금액의 100%
납 입 기 일2026년 11월 17일
배당기산일(결산일)2026년 01월 01일
주1) 본 증권신고서는 금융감독원에서 심사하는 과정에서 정정 요구 등 조치를 취할 수 있으며, 정정 요구 등에 따라 동 신고서에 기재된 일정이 변경될 수 있습니다. 본 증권신고서의 효력 발생은 증권신고서의 기재사항이 진실 또는 정확하다는 것을 인정하거나, 정부가 이 증권의 가치를 보증 또는 승인한 것이 아니므로 본 증권에 대한 투자는 전적으로 주주 및 투자자에게 귀속됩니다.주2) 상기 일정은 유관기관과의 협의 과정에 의하여 변경될 수 있습니다.

나. 모집 또는 매출의 절차

(1) 공고의 일자 및 방법

구 분공고일자공고방법
신주발행공고 및배정기준일(주주확정일) 공고2026년 04월 16일당사 인터넷 홈페이지(http://www.hanwoolsemi.com)
모집가액 확정의 공고2026년 11월 05일당사 인터넷 홈페이지(http://www.hanwoolsemi.com)
실권주 일반공모 청약공고2026년 11월 11일당사 인터넷 홈페이지(http://www.hanwoolsemi.com)SK증권(주) 홈페이지(http://www.sks.co.kr)(주)상상인증권 홈페이지(https://www.sangsanginib.com)
실권주 일반공모 배정공고2026년 11월 16일SK증권(주) 홈페이지(http://www.sks.co.kr)(주)상상인증권 홈페이지(https://www.sangsanginib.com)
주1) 청약결과 초과청약금 환불에 대한 통지는 대표주관회사 및 인수회사 홈페이지에 게시함으로써 개별통지에 갈음합니다.주2) 전산장애 또는 그 밖의 부득이한 사유로 회사의 인터넷 홈페이지(http://www.hanwoolsemi.com)에 공고를 할 수 없는 때에는 서울특별시에서 발행되는 일간 매일경제신문에 공고합니다.

(중략)

⑥ 청약한도(a) 구주주의 개인별 청약한도는 신주배정기준일 현재 주주명부에 기재된 소유주식 1주당 신주배정비율인 0.5497566675주를 곱하여 산정된 신주인수권증서(단, 1주 미만은 절사)와 초과청약가능 주식수(보유하고 있는 신주인수권증서 1주당 0.2주를 곱하여 산정된 수, 단 1주 미만은 절사)를 합한 주식수로 하되, 자기주식, 자사주신탁, 주식관련사채의 권리행사 등의 변동으로 인하여 구주주의 1주당 배정 비율은 변동될 수 있습니다.(b) 일반공모 청약자의 청약한도는 일반공모 총 공모주식 100% 범위 내로 하며, 청약한도를 초과하는 부분에 대해서는 청약이 없는 것으로 간주합니다.⑦ 기타(a) 일반공모 배정을 함에 있어 이중청약이 있는 경우에는 그 청약자의 청약 전부를 청약하지 아니한 것으로 봅니다. 단, 구주주가 신주배정비율에 따라 배정받은 주식을 청약한 후 일반공모에 참여하는 경우에는 금지되는 이중청약이 있는 경우로 보지 않습니다. 단, 동일한 집합투자기구라도 운용주체(집합투자업자)가 다른 경우는 예외로 합니다.(b) 1인당 청약한도를 초과하는 청약부분에 대하여는 청약이 없는 것으로 합니다.(c) 청약자는 '금융실명거래 및 비밀보장에 관한 법률'에 의거 실지 명의에 의해 청약해야 합니다.(d) 「자본시장과 금융투자업에 관한 법률」 제180조의4 및 같은 법 시행령 제208조의4제1항에 따라 2026년 04월 16일부터 2026년 11월 04일까지 공매도를 하거나 공매도 주문을 위탁한 자는 금번 모집(매출)에 청약할 수 없으며, 이를 위반하여 주식을 취득할 경우 같은 법 제429조의3제2항에 따라 과징금이 부과될 수 있습니다. 다만 모집(매출)가액의 공정한 가격형성을 저해하지 않는 경우로서 같은 법 시행령 제208조의4제2항 및 「금융투자업규정」 제6-34조에 해당할 경우에는 예외적으로 주식 취득이 허용됩니다.

※ 예외적으로 모집(매출)에 따른 주식 취득이 허용되는 경우 ① 모집(매출)에 따른 주식 취득이 금지되는 공매도 거래 기간 중에 전체 공매도 주문수량보다 많은 수량의 주식을 가격경쟁에 의한 거래 방식으로 매수한 경우 (매매계약 체결일 기준으로 정규시장의 매매거래시간에 매수한 경우로 한정) ② 한국거래소의 증권시장업무규정 또는 파생상품시장업무규정에서 정한 유동성 공급 및 시장조성 목적을 위해 해당 주식을 공매도하거나 공매도 주문을 위탁한 경우 ③ 동일한 법인 내에서 모집(매출)에 따른 주식 취득 참여가 금지되는 공매도 거래 기간 중 공매도를 하지 않거나 공매도 주문을 위탁하지 않은 독립거래단위(*)가 모집(매출)에 따른 주식을 취득하는 경우 (*) 금융투자업규정 제6-30조 제5항에 따라 의사결정이 독립적이고 상이한 증권계좌를 사용하는 등의 요건을 갖춘 거래단위

(3) 청약취급처

청약대상자청약취급처청약일
구주주(신주인수권증서 보유자)특별계좌 보유자(기존 '명부주주')SK증권(주)의 본ㆍ지점2026년 11월 09일 ~2026년 11월 10일
일반주주(기존 '실질주주')1) 주주확정일 현재 (주)한울반도체의 주식을 예탁하고 있는 당해 증권회사 본ㆍ지점2) SK증권(주)의 본ㆍ지점
일반공모청약(고위험고수익투자신탁등 및벤처기업투자신탁청약 포함)SK증권(주)의 본ㆍ지점(주)상상인증권의 본ㆍ지점2026년 11월 12일 ~2026년 11월 13일

(4) 청약결과 배정방법

① 구주주(신주인수권증서 보유자) 청약 : '신주배정기준일' 18:00 현재 주주명부에 등재된 주주(이하 "구주주"라 한다)에게 본 주식을 1주당 0.5497566675주를 곱하여 산정된 배정주식수(단, 1주 미만은 절사함)로 하고, 배정범위 내에서 청약한 수량만큼 배정합니다. 단, 신주배정기준일 전 주식관련사채의 행사, 자기주식수의 변동 등으로 인하여 1주당 배정주식수가 변동될 수 있습니다.(중략)

① 투자설명서 교부 방법 및 일시

구분교부방법교부일시
구주주 청약자1),2),3)을 병행 1) 등기우편 송부 2) "대표주관회사"의 본ㆍ지점 교부 3) "대표주관회사"의 홈페이지나 HTS, MTS에서 교부1) 우편송부시 : 구주주청약초일인 2026년 11월 09일 전 수취 가능 2) "대표주관회사"의 본ㆍ지점 : 청약종료일 (2026년 11월 10일)까지 3) "대표주관회사”의 홈페이지 또는 HTS, MTS 교부: 청약종료일 (2026년 11월 10일)까지
일반 청약자1), 2)를 병행 1) "대표주관회사" 및 "인수회사"의 본ㆍ지점에서 교부 2) "대표주관회사" 및 "인수회사"의 홈페이지나 HTS, MTS 에서 교부1) "대표주관회사" 및 "인수회사"의 본ㆍ지점: 청약종료일 (2026년 11월 13일)까지 2) "대표주관회사" 및 "인수회사"의 홈페이지 또는 HTS, MTS 교부: 청약종료일 (2026년 11월 13일)까지
※ 본 투자설명서의 교부에 대한 확인 등의 절차를 수행하지 아니하면, 금번 유상증자의 청약에 참여하실 수 없음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중략)

(6) 주권 유통에 관한 사항- 주권유통개시(예정)일: 2026년 11월 30일 (2019년 9월 16일 전자증권제도가 시행됨에 따라 실물 주권의 교부 없이 각 주주의 보유 증권계좌로 상장일에 주식이 등록발행되어 입고되며, 상장일부터 유통이 가능합니다. 단, 유관기관과의 업무 협의 과정에서 상기 일정은 변경될 수 있음을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7) 청약증거금의 대체 및 반환 등에 관한 사항- 청약증거금은 청약금액의 100%로 하고, 주금납입기일에 주금납입금으로 대체하며, 청약증거금에 대해서는 무이자로 합니다. 일반공모 총 청약주식수(기관투자자 포함)가 일반공모주식수를 초과하여 청약증거금이 발생한 경우, 그 초과 청약증거금은 2026년 11월 17일부터 해당 청약사무 취급처에서 환불합니다.(8) 주금납입장소 : 신한은행 평촌역금융센터

다. 신주인수권증서에 관한 사항

신주배정기준일신주인수권증서의 매매 금융투자업자
회사명회사고유번호
2026년 10월 01일SK증권(주)00131850

(중략)(6) 신주인수권증서의 상장당사는 금번 주주배정후 실권주 일반공모 유상증자 관련 신주인수권증서의 상장을 한국거래소에 신청할 예정입니다. 동 신주인수권증서가 상장될 경우 상장기간은 2026년 10월 23일부터 2026년 10월 29일 까지 5거래일간으로 예정하고 있으며, 동 기간중 상장된 신주인수권증서를 한국거래소에서 매매할 수 있습니다. 동 신주인수권증서는 2026년 10월 30일 에 상장폐지될 예정입니다. 「코스닥시장 상장규정」 제83조(신주인수권증권 및 신주인수권증서의 신규상장)에 따라 5거래일 이상 상장되어야 하며, 동 규정 제85조(신주인수권증권 및 신주인수권증서의 상장폐지)에 따라 신주청약 개시일 5거래일 전에 상장폐지되어야 합니다.(중략)

② 일반주주의 신주인수권증서 거래

구분상장거래방식계좌대체 거래방식
방법주주의 신주인수권증서를 전자등록발행하여 상장합니다. 상장된 신주인수권증서를 장내거래를 통하여 매수하여 증권사 계좌에 보유한 자는 그 수량만큼 청약할 수 있으며, 청약기일내에 청약하지 아니하면 그 권리와 효력은 상실됩니다. 주주의 신주인수권증서는 전자등록발행되므로 실물 증서는 발행되지 않습니다.신주인수권증서를 매매하고자 하는 기존 실질주주는 위탁증권회사에 신주인수권증서의 매매를 증명할 수 있는 서류를 첨부하여 거래상대방 명의의 위탁자 계좌로 신주인수권증서의 계좌대체를 청구합니다. 위탁자계좌를 통하여 신주인수권증서를 매수한 자는 그 수량만큼 청약할 수 있으며, 청약기일내에 청약하지 아니하면 그 권리와 효력은 상실됩니다.
기간2026년 10월 23일부터 2026년 10월 29일까지(5거래일간) 거래신주배정통지일(2026년 10월 16일(예정))부터 신주인수권증서의 상장거래 마지막 날 이후 제2영업일(2026년 11월 02일)까지 거래
주1)상장거래 : 2026년 10월 23일부터 2026년 10월 29일까지(5영업일간) 거래 가능합니다.
주2)계좌대체거래 : 신주배정통지일인 2026년 10월 16일(예정)부터 2026년 11월 02일까지 거래 가능합니다.* 신주인수권증서의 계좌대체(장외거래)는 신주인수권증서 상장거래의 결제일인 2026년 11월 02일까지 가능하며, 동일 이후부터는 신주인수권증서의 청약권리 명세를 확정하므로 신주인수권증서의 계좌대체(장외거래)가 제한됩니다.
주3)신주인수권증서는 전자등록발행되므로 실물은 발행되지 않습니다.

(후략)

(주2)정정 전

1. 국내 경기 동향

한국은행은 2026년 02월 경제전망보고서를 통해 국내 경제성장률을 2026년 2.0%, 2027년 1.8%로 전망하였습니다. 한국은행에 따르면 국내경제는 미국 트럼프 행정부의 관세정책 및 건설투자의 더딘 회복에도 불구하고 AI투자 호조에 따른 반도체 경기 개선세 확대와 예상보다 양호한 세계경제 흐름 등에 힘입어 지난 11월 전망치(1.8%)보다 높은 2.0%를 나타낼 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2027년에는 내수 회복세가 지속되는 가운데 수출도 세계경제 성장세 지속, 반도체 공급능력 확충 등으로 증가하며 1.8%의 견조한 성장세를 나타낼 전망입니다.부문별로 보면, 민간소비는 IT부문 기업실적 개선, 증시 호조 등으로 소득여건이 개선되며 회복세가 점차 확대될 전망입니다. 또한, 고령화와 가계부채 누증, 부문간 불균형 심화(IT 및 비IT) 등으로 여건 개선의 소비 파급효과가 과거보다 약화된 점을 감안할 때 완만한 소비 증가세를 예상하고 있습니다. 건설투자의 경우 AI 관련 투자(반도체, 공장, 데이터센터) 및 SOC투자 증가로 부진이 완화되겠으나, 여전히 지속되고 있는 주거용 건설 부진으로 인해 더딘 회복세를 보일 것으로 평가하고 있습니다. 설비투자는 AI 관련 설비 수요가 IT제조업 중심으로 늘어나면서 반등하는 모습을 보이고 있으나, 비IT 부문의 구조조정, 관세 영향 등으로 하방 압력이 상존해 있는 상황입니다.

[한국은행 국내 경제성장 전망]
(단위 : %)
구분2024년2025년2026년(E)2027(E)
연간상반하반연간상반하반연간연간
GDP2.00.31.61.02.41.62.01.8
민간소비1.10.71.91.32.31.31.81.8
건설투자-3.3-12.2-7.5-9.9-0.82.61.01.5
설비투자1.74.5-0.42.02.42.32.42.0
지식재산생산물투자1.21.93.82.93.43.53.52.6
재화수출6.41.74.43.13.50.82.12.3
재화수입1.31.72.52.13.41.52.52.6
출처 : 한국은행 경제전망보고서(2026.02)

지적재산물투자는 기업의 첨단산업 경쟁력 확보 노력에 더해 기업실적 개선, 정부지원 확대로 투자여력이 뒷받침되면서 견조한 성장세를 이어갈 전망이며, 반도체ㆍAI 등 기술집약/지식기반 산업 비중 증가로 상승 압력이 지속될 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재화수출의 경우, 美관세의 영향으로 2025년에 이어 부진을 이어가겠으나 고성능 및 범용 메모리 반도체 수요 증가로 인해 반도체 수출 중심이 양호한 증가세를 이어가고 비IT 부문도 글로벌 경기 개선으로 부진이 완화됨에 따라 재화수출 증가율이 소폭 상승할 것으로 판단하고 있습니다. 이로 인해 재화수입 역시 수출 호조와 소비의 회복세가 기대됨에 따라 올해, 내년 증가세를 보일 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2. 해외 경기 동향

국제통화기금(IMF)이 2026년 1월 발표한 World Economic Outlook(세계경제전망보고서)에 따르면, 무역정책 변화에 따른 하방요인과 AI 투자급증, 재정·통화지원, 완화적 금융여건 등의 상방요인과 균형을 이루고 있다고 평가하면서 2026년 세계경제 성장률 전망치를 3.3%로 발표하였습니다. 이는 지난 2025년 10월의 전망치인 2025년 3.1%와 비교 시 0.2%p 상향된 수치입니다. 권역별로 살펴보면 미국, 유로존 등 선진국 그룹의 2026년 성장률은 지난 10월 전망보다 0.2%p 상향된 1.8%이며 2027년 성장률은 지난 전망과 동일한 1.7%입니다. 신흥개발도상국의 경우, 2026년 성장률은 지난 10월 전망보다 0.2%p 상향된 4.2%이며, 2027년 성장률은 지난 전망보다 0.1%p 하향된 4.1%로 발표하였습니다. 한국의 2026년 경제 성장률 전망치는 지난 10월 전망치 1.8% 대비 0.1%p. 상향한 1.9%로 전망하였으며, 2027년 경제 성장률 전망치는 지난 10월 전망치 대비 0.1p% 하향한 2.1%로 예측하였습니다. 이는 한국 경제가 2026년에는 잠재 수준의 정상 성장궤도로 복귀할 것을 전망하는 것으로 해석됩니다.

국제통화기금은 세계경제의 위험이 여전히 하방 요인으로 기울어져 있다고 진단하면서, 주요 하방 요인으로 소수의 AI·첨단기술 기업에 대한 투자 집중, 여전히 높은 무역 불확실성 및 지정학적 긴장, 주요국의 높은 부채 수준 등을 제시하였습니다. 특히, AI의 생산성·수익성에 대한 기대가 약화될 경우 급격한 자산가격 조정이 발생하면서 금융리스크가 전이·확대될 우려가 있다고 경고하였습니다. 다만 무역긴장이 지속적으로 완화되고 각국이 AI 도입을 통해 중기 생산성이 향상될 경우 세계경제의 상방 요인으로 작용할 수 있다고 언급하였습니다.

[국제통화기금(IMF)의 주요 국가별 경제성장률 전망]
(단위: %, %p)
구분2025년2026년2027년
25.10월(A)26.01월(B)조정폭(B-A)25.10월(C)26.01월(D)조정폭(D-C)
세계3.33.13.30.23.23.20.0
선진국1.71.61.80.21.71.70.0
미국2.12.12.40.32.12.0-0.1
유로존1.41.21.30.11.41.40.0
일본1.10.60.70.10.60.60.0
영국1.41.31.30.01.51.50.0
한국1.01.81.90.12.02.1-0.1
신흥개도국4.44.04.20.24.24.1-0.1
중국5.04.24.50.34.24.0-0.2
인도7.36.26.40.26.46.40.0
주) 2025년, 2026년의 경제성장률은 전망치출처: IMF World Economic Outlook (2026.01)

최근 국내외 경제는 무역협상 전개양상, 경제심리 회복속도, 글로벌 금융시장 상황과관련하여 불확실성이 높은 상황입니다. 아울러, 미국의 관세정책,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 이란-미국-이스라엘 사태 등 중동 지역의 지정학적 긴장이 고조됨에 따라 글로벌 에너지 공급망의 불확실성이 급격히 확대되고 있습니다. 2026년 3월 발발한 미국과 이란 간의 갈등이 에너지 전쟁 양상으로 확산되면서 호르무즈 해협의 봉쇄 우려와 함께 국제 유가의 급등(오일 쇼크) 리스크가 현실화되고 있습니다. 이러한 이란-미국-이스라엘 전쟁 장기화 우려 및 유가 상승 등의 대외적 요인들은 글로벌 경기의 불확실성을 더욱 높일 것으로 예상됩니다. 대외 경제여건 변동성이 확대될 경우 대외 개방도가 높은 한국경제의 특성상 경제성장에 제한이 발생할 가능성이 있을 것으로 예상됩니다. 당사가 영위하는 사업은 경기변동에 민감하여, 당사의 사업과 영업실적, 재무상황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자께서는 이 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주2)정정 후

(1) 국내 경기 동향

한국은행은 2026년 08월 경제전망보고서를 통해 국내 경제성장률을 2026년 3.3%, 2027년 2.9%로 전망하였습니다. 중동상황의 불확실성이 지속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반도체 경기 호황과 그에 따른 파급효과의 확산으로 지난 5월 전망치(2.6%)보다 0.7%p 높은 3.3%의 높은 성장세를 나타낼 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이는 2025년 및 2026년 1분기 실적치(잠정)가 상향 수정된 데다, 반도체 경기 호조, 3대 메가프로젝트 등 투자 진행 가속화, 예상보다 작았던 중동상황의 영향 등이 상방요인으로 작용한 데 주로 기인한다고 밝혔습니다. 2027년에는 반도체 경기 확장세가 지속되는 가운데 여타 부문으로의 파급효과도 본격화됨에 따라, 내수와 수출 모두 견조한 흐름을 보이며 2.9%의 성장세를 나타낼 전망입니다. 다만 AI 투자 속도, 중동상황, 美관세정책 등과 관련한 불확실성이 큰 상황이며, 반도체 경기 호조의 직접적인 수혜가 일부 산업·계층에 집중되어 있는 점은 긍정적 파급효과를 다소 제약할 수 있는 요인으로 평가하고 있습니다.부문별로 보면, 민간소비는 반도체 경기 호조의 영향이 가계의 소득여건 개선으로 이어지면서 회복세가 지속될 전망입니다. 2026년 3/4분기 들어 증시 조정의 영향이 준내구재 등을 중심으로 일부 나타났으나, 유가부담 완화 및 IT 신제품 출시 호조 등으로 완만한 회복 흐름을 이어가고 있는 것으로 판단하고 있습니다. 건설투자의 경우, 선행지표인 건축착공이 최근 반등하고 반도체공장, 데이터센터 등 AI 관련 투자지출 수요가 지속 확대되는 점을 감안할 때 개선 흐름을 나타낼 전망이나, 공사비 및 시장금리 상승, 누적된 비수도권 미분양 등의 영향으로 회복 속도는 완만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설비투자의 경우 글로벌 수요 확대, 양호한 자금 사정, 정부정책 등에 힘입어 반도체 기업의 생산능력 확충이 가속화되면서 큰 폭으로 증가할 전망이나, 승용차·선박 등 운송장비의 감소 흐름은 설비투자 증가폭을 다소 제약하는 요인으로 평가하고 있습니다.

[한국은행 국내 경제성장 전망]
(단위 : %)
구분2025년2026년2027년(E)
연간상반하반연간상반하반연간
GDP1.13.83.03.32.53.22.9
민간소비1.52.61.72.12.02.52.3
건설투자-9.7-1.51.80.22.61.31.9
설비투자1.55.48.36.84.74.74.7
지식재산생산물투자3.03.73.73.73.03.43.2
재화수출3.310.88.79.74.84.54.6
재화수입1.99.79.99.85.34.04.6
출처 : 한국은행 경제전망보고서(2026. 08)

지식재산생산물투자는 주요 반도체 기업의 매출실적 호조 등을 감안할 때 연구개발투자를 중심으로 견조한 성장세를 이어갈 전망이며, AI 확산에 따라 관련 소프트웨어를 중심으로 한 기타지식재산생산물투자도 증가세를 지속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재화수출의 경우, 글로벌 AI 인프라 투자 확대에 힘입어 반도체·컴퓨터 등 IT 부문의 호조가 지속되고, 철강·금속, 기계 등 비IT 부문의 수요도 늘어나면서 AI 확산의 영향이 반도체 수출뿐 아니라 비IT 수출에도 파급되어 견조한 증가세를 보일 것으로 판단하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 재화수입 역시 수출 및 설비투자 확대의 영향이 이어지면서 원자재 수입차질 완화와 반도체제조용장비 등 자본재 수입 확대를 중심으로 올해와 내년 모두 높은 증가세를 예상하고 있습니다.

(2) 해외 경기 동향

국제통화기금(IMF)이 2026년 7 월 발표한 World Economic Outlook(세계경제전망보고서)에 따르면, 세계경제가 중동전쟁에 따른 공급충격과 인공지능(AI) 주도 기술사이클이라는 상반된 두 기류의 영향을 받고 있다고 평가하면서 세계경제의 2026년 성장률은 4월 전망 대비 0.1%p 하향된 3.0%로, 2027년 성장률은 0.2%p 상향된 3.4%로 전망했습니다. 한편, 그룹별 성장률을 살펴보면 선진국 그룹(한국, 미국, 영국, 독일, 프랑스, 일본 등 41개국)의 2026년 성장률은 04월 대비 0.1%p 하향된 1.7%로 전망되었습니다. 국가별로는, 미국(2.3%)은 전쟁 영향이 제한적인 가운데 완화적 금융여건과 기술투자의 뒷받침에 따라 04월 전망수준이 유지되었고, 유로존(0.9%, 04월 대비 -0.2%p)과 일본(0.6%, 04월 대비 -0.1%p)은 높은 에너지가격 부담 등을 반영해 하향 조정되었습니다.신흥개도국 그룹(중국, 인도, 러시아, 브라질 등 155개국)의 2026년 성장률은 04월 대비 0.1%p 하향된 3.8%로 전망되었습니다. 중국(4.6%, 04월 대비 +0.2%p)은 첨단 제조업ㆍ수출호조가 성장세를 뒷받침했으나, 내수부진과 구조적 둔화요인이 상존하는 것으로 평가하였습니다. 중동ㆍ중앙아시아(0.7%, 04월 대비 -1.2%p)는 에너지 수출 차질로 2026년 성장률이 크게 둔화되나 2027년 정상화되며 6.5%로 반등할 것으로 전망되었습니다.2026년 세계 물가상승률은 에너지ㆍ식품가격 상승 영향으로 04월 대비 0.3%p 상향된 4.7%(선진국 3.0%, 신흥국 5.8%)로 전망되었으며 주요국의 근원물가는 점진적으로 목표 수준으로 수렴할 것으로 예상되었습니다. 한편 금번 전망은 2026년 7월 중순부터 호르무즈 해협 통항 차질이 완화되고, 점진적인 회복을 거쳐 2027년 3월경 에너지 공급 및 물류여건이 전쟁 이전 수준으로 정상화된다는 것을 전제하였습니다.

[국제통화기금(IMF)의 주요 국가별 경제성장률 전망]
(단위: %, %p)
구분2025년2026년2027년
'26.4월전망(A)'26.7월전망(B)조정폭(B-A)'26.4월전망(C)'26.7월전망(D)조정폭(D-C)
세계3.53.13.0-0.13.23.40.2
선진국1.91.81.7-0.11.71.80.1
미국2.12.32.3-2.12.20.1
유로존1.41.10.9-0.21.21.2-
일본1.10.70.6-0.10.60.70.1
영국1.40.81.00.21.31.30.0
신흥개도국4.53.93.8-0.14.24.50.3
중국5.04.44.60.24.04.10.1
인도7.76.56.4-0.16.56.70.2
한국1.11.92.60.72.12.50.4
출처: IMF World Economic Outlook (2026. 07)

한편 최근 국제 정세를 감안하면 2026년 2월 미국과 이스라엘의 합동 군사작전으로 미국-이란 전쟁이 발발하면서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 이스라엘-하마스 분쟁에 더해 중동 지역 내 지정학적 리스크가 한층 더 고조되고 있습니다. 특히 전 세계 원유 해상 물동량의 20% 이상을 담당하는 호르무즈 해협의 통행 제한 리스크가 부각되면서 글로벌 불확실성이 극도로 높아진 상황입니다. 이러한 이란-미국-이스라엘 전쟁 장기화 우려 및 유가 상승 등의 대외적 요인들은 글로벌 경기의 불확실성을 더욱 높일 것으로 예상됩니다. 대외 경제여건 변동성이 확대될 경우 대외 개방도가 높은 한국경제의 특성상 경제성장에 제한이 발생할 가능성이 있을 것으로 예상됩니다. 당사가 영위하는 사업은 소비재 제품과 연계되어 경기변동에 민감하여, 당사의 사업과 영업실적, 재무상황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자께서는 이 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주3)정정 전

당사는 글로벌 생산 거점을 확보하고 있는 부품 제조기업으로부터 수주를 받아 납품이 발생함에 따라, 최근 3개년 연결기준 수출비중은 2023년 45.5%, 2024년 51.7%, 2025년 50.9%를 기록하 였으며, 2026년 1분기 기준 약 4.78% 수준을 보이고 있습니다. 당사의 대부분 수출은 Film검사장비 부문과 Chip검사장비 부문에서 발생하고 있습니다. Film검사장비의 경우 기 수주했던 물량이 전기에 납품이 완료되어 당분기 관련 매출이 발생하지 않았으며, Chip 검사장비의 매출이 내수 위주로 발생하여 전체 수출비중이 감소하였습니다. 당사는 기능통화인 원화 외의 통화로 표시되는 매출 등에 대한 환위험에 노출되어 있습니다.

[당사 수출 비중]
(단위 : 백만원)
매출유형2026년 1분기2025년2024년2023년
총매출3,41211,4639,45315,967
수출 금액1635,8304,8927,267
수출 비중4.78%50.9%51.7%45.5%
출처: 당사 제공

최근 3개년 및 2026년 1분기기준 당사의 외화로 표시된 부채는 존재하지 않으며, 화폐성자산의 장부금액은 다음과 같습니다.

[당사 외화금융자산 추이]
(단위: 천원)
구분2026년 1분기2025년2024년2023년
자산금액부채금액자산금액부채금액자산금액부채금액자산금액부채금액
USD533,183-378,743-5,207-65,669-
JPY142-138---3,016-
출처: 당사 제공

당사의 법인세비용차감전순손익에 영향을 미치는 환율효과는 보고(기능)통화인 원화에 대한 다른 통화들의 변동효과 합계로 계산됩니다. 다른 변수가 일정하고, 각 통화에 대한 원화 환율 10% 절상 및 절하 시 손익에 미치는 영향은 다음과 같습니다.

(단위: 천원)
구 분2026년 1분기2025년2024년2023년
절상시절하시절상시절하시절상시절하시절상시절하시
외화금융자산53,332(53,332)37,888(37,888)521(521)6,869(6,869)
출처: 당사 제공

(주3)정정 후

당사는 글로벌 생산 거점을 확보하고 있는 부품 제조기업으로부터 수주를 받아 납품이 발생함에 따라, 최근 3개년 연결기준 수출비중은 2023년 45.5%, 2024년 51.7%, 2025년 50.9%를 기록하 였으며, 2026년 반기 기준 약 5.10 % 수준을 보이고 있습니다. 당사의 대부분 수출은 동박필름 (Film)검사장비 부문과 칩 (Chip)검사장비 부문에서 발생하고 있습니다. 동박필름 (Film)검사장비의 경우 기 수주했던 물량이 전기에 납품이 완료되어 당반기 관련 매출이 발생하지 않았으며, 칩 (Chip) 검사장비의 매출이 내수 위주로 발생하여 전체 수출비중이 감소하였습니다. 당사는 기능통화인 원화 외의 통화로 표시되는 매출 등에 대한 환위험에 노출되어 있습니다.

[당사 주요 제품 수출 비중]
(별도기준)(단위 : 백만원)
매출유형2026년 반기2025년2024년2023년
총매출4,98811,4639,45315,967
수출 금액2545,8304,8927,267
수출 비중5.10%50.9%51.7%45.5%
출처: 당사 제공
[수출 지역별 매출]
(단위:백만원)
기간베트남필리핀폴란드밀레이시아미국기타합계
2026년 반기12190---44254
2025년-333,2541,519-1,0245,830
2024년813-4,79016654,892
2023년-19-4,9104361,9027,267
출처: 당사 제공

최근 3개년 및 2026년 반기 기준 당사의 외화로 표시된 부채는 존재하지 않으며, 화폐성자산의 장부금액은 다음과 같습니다.

[당사 외화금융자산 추이]
(별도기준)(단위: 천원)
구분2026년 반기2025년2024년2023년
자산금액부채금액자산금액부채금액자산금액부채금액자산금액부채금액
USD598,721-378,743-5,207-65,669-
JPY1,609-138---3,016-
출처: 당사 제공

당사의 법인세비용차감전순손익에 영향을 미치는 환율효과는 보고(기능)통화인 원화에 대한 다른 통화들의 변동효과 합계로 계산됩니다. 다른 변수가 일정하고, 각 통화에 대한 원화 환율 10% 절상 및 절하 시 손익에 미치는 영향은 다음과 같습니다.

[당사 손익에 영향을 미치는 환율효과]
(단위: 천원)
구 분2026년 반기2025년2024년2023년
절상시절하시절상시절하시절상시절하시절상시절하시
외화금융자산59,872(59,872)37,888(37,888)521(521)6,869(6,869)
출처: 당사 제공

(주4)정정 전

당사는 전방산업 제조업체의 주문에 의하여 장비 제작이 이루어지고 있으며, 주문자별로 제품의 사양, 요구성능 등이 다양합니다. 최근, 전방산업의 기술 개발에 따른 제품의 고성능화로 당사 검사장비 역시 신제품 개발이 요구되고 있어 지속적인 연구개발이 필요한 상황입니다. 당사는 (주)한울반도체 기술연구소를 운영하여 연구소장 1인을 비롯한 연구원 5인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주요 연구개발 실적은 아래와 같습니다.

[당사 주요 연구인원 구성 및 운영현황]
구분인원구성운영현황
연구소장석사: 1명연구소 총괄
㈜한울반도체기술연구소석사: 1명학사 : 3명전문학사: 1명AI 통합 플랫폼 "HaWAIe" 적용 검사장비 개발
전자부품(Chip) 외관검사기 개발
- 조명/광학 설계
- 영상처리 알고리즘 개발
FILM 검사기 개발
압흔검사기 성능향상 위한 연구개발
이미지 프로세싱 처리속도 개선 및 TOOL 개발
IOT를 이용한 실시간 설비 상태 관리 TOOL 개발
3D측정-LASER를 이용한 간단 깊이 측정
각 개발부 검사관련 기구설계/제작
- CHIP 외관검사기 기구설계
- LCD 압흔검사기 기구설계
- 기타 검사기관련 정밀기구설계
자료: 당사 제공

(중략)

[연구개발 실적]
번호연구과제명개발시기연구기관연구결과상품화내용
1압흔검사기 성능개선 위한 연구 개발2014년한울반도체기술연구소- 미분 간섭 현미경 성능 개선- 도전볼 인식 반복오차 기존 대비1/3 수준 감소- 뭉쳐진 압흔의 분리 및 인식률20% 증가기존 납품 설비의검사 알고리즘 개선
2약정제 검사기 및 약정제 공급용HIGH SPEED FEEDER 시제품개발2015년한울반도체기술연구소- 약 정제 공급용High Speed Feeder 개발(350,000ea/hour)- 약정제6면 검사 광학계 개발- 약정제6면 검사S/W 알고리즘 개발- 약정제6면 검사 시스템 개발-
33D 측정및 검사 기술 연구개발2015년한울반도체기술연구소- 3차원 측정 검사기술 확보결함 높이 및 형상 측정알고리즘 검사기에 적용
4윈도우Glass 검사기 연구개발2015년한울반도체기술연구소- 휴대폰Window Glass용 자동 광학 검사 기술Window Glass 검사기
5CF AOI DEMO 설비 개발2014년한울반도체기술연구소- CF 필름 결함 검사기SM AOI 출시(CF 필름 생산 설비 검사 장비)
6AOR 개발2015년한울반도체기술연구소,이오테크닉스- 미세 가공을 위한 광학 시스템 개발- ODB++ 파일 제어API 개발- Laser가공 시 가공 진행상황 파악을 위해 실시간 분석 영상처리 기술 개발-
7필름 불량 인공지능 분류 시스템 연구 개발2020년한울반도체기술연구소- 불량 분류 시스템 개발 완료 및 현장 적용- 기 영상처리 시스템의 불량 분류율 평균 20%내외에서 딥러닝 영상처리 시스템 적용으로 불량 분류율 90%이상 확보필름 검사기불량 분류 시스템
8COF 완제품의 Reel to Reel 전용 검사기 개발2022년한울반도체기술연구소- COF Film 검사용 Reel to Reel 전용 설비 개발 - AI 검사 프로그램 및 차 연산 알고리즘 개발 - COF 컷팅기 데모 설비 개발 - AI 학습 모델링을 위한 불량 이미지 생성 알고리즘 개발-
9인덱스타입 외관검사기 개발2025년한울반도체기술연구소- 인덱스 회전모터를 주축으로 하는 MICRO 제품 6면의 외관검사기(설비)를 개발- 인덱스 16각이 회전하며 산업용카메라로 제품 6면을 촬영하고, 양품과 불량박스로 배출.정지상태 외관선별기
자료: 당사 제공

(중략)

[당사 연구개발비 현황]
(단위 : 천원)
과목2026년 1분기2025년2024년2023년
경상연구개발비466,098378,926384,164627,749
(정부보조금)(77,703)(133,857)(44,186)-
연구개발비 / 매출액 비율 [연구개발비용계÷당기매출액×100]4.1%3.3%4.1%3.9%
자료 : 당사 제공

(후략) (주4)정정 후 (1) 주요 연구인원 구성 및 운영현황

당사는 전방산업 제조업체의 주문에 의하여 장비 제작이 이루어지고 있으며, 주문자별로 제품의 사양, 요구성능 등이 다양합니다. 최근, 전방산업의 기술 개발에 따른 제품의 고성능화로 당사 검사장비 역시 신제품 개발이 요구되고 있어 지속적인 연구개발이 필요한 상황입니다. 당사는 (주)한울반도체 기술연구소를 운영하여 연구소장 1인을 비롯한 연구원 5인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주요 연구개발 실적은 아래와 같습니다.

[당사 주요 연구인원 구성 및 운영현황]
구분인원구성운영현황
연구소장석사: 1명연구소 총괄
㈜한울반도체기술연구소석사: 1명학사 : 4명전문학사: 1명AI 통합 플랫폼 "HaWAIe" 적용 검사장비 개발
전자부품(Chip) 외관검사기 개발
- 조명/광학 설계
- 영상처리 알고리즘 개발
FILM 검사기 개발
압흔검사기 성능향상 위한 연구개발
이미지 프로세싱 처리속도 개선 및 TOOL 개발
IOT를 이용한 실시간 설비 상태 관리 TOOL 개발
3D측정-LASER를 이용한 간단 깊이 측정
각 개발부 검사관련 기구설계/제작
- CHIP 외관검사기 기구설계
- LCD 압흔검사기 기구설계
- 기타 검사기관련 정밀기구설계
자료: 당사 제공

(중략)(2) 연구개발 실적

[연구개발 실적]
번호연구과제명개발시기연구기관연구결과상품화내용
1압흔검사기 성능개선 위한 연구 개발2014년한울반도체기술연구소- 미분 간섭 현미경 성능 개선- 도전볼 인식 반복오차 기존 대비1/3 수준 감소- 뭉쳐진 압흔의 분리 및 인식률20% 증가기존 납품 설비의검사 알고리즘 개선
2약정제 검사기 및 약정제 공급용HIGH SPEED FEEDER 시제품개발2015년한울반도체기술연구소- 약 정제 공급용High Speed Feeder 개발(350,000ea/hour)- 약정제6면 검사 광학계 개발- 약정제6면 검사S/W 알고리즘 개발- 약정제6면 검사 시스템 개발-
33D 측정및 검사 기술 연구개발2015년한울반도체기술연구소- 3차원 측정 검사기술 확보결함 높이 및 형상 측정알고리즘 검사기에 적용
4윈도우Glass 검사기 연구개발2015년한울반도체기술연구소- 휴대폰Window Glass용 자동 광학 검사 기술Window Glass 검사기
5CF AOI DEMO 설비 개발2014년한울반도체기술연구소- CF 필름 결함 검사기SM AOI 출시(CF 필름 생산 설비 검사 장비)
6AOR 개발2015년한울반도체기술연구소,이오테크닉스- 미세 가공을 위한 광학 시스템 개발- ODB++ 파일 제어API 개발- Laser가공 시 가공 진행상황 파악을 위해 실시간 분석 영상처리 기술 개발-
7필름 불량 인공지능 분류 시스템 연구 개발2020년한울반도체기술연구소- 불량 분류 시스템 개발 완료 및 현장 적용- 기 영상처리 시스템의 불량 분류율 평균 20%내외에서 딥러닝 영상처리 시스템 적용으로 불량 분류율 90%이상 확보필름 검사기불량 분류 시스템
8COF 완제품의 Reel to Reel 전용 검사기 개발2022년한울반도체기술연구소- COF Film 검사용 Reel to Reel 전용 설비 개발 - AI 검사 프로그램 및 차 연산 알고리즘 개발 - COF 컷팅기 데모 설비 개발 - AI 학습 모델링을 위한 불량 이미지 생성 알고리즘 개발-
9인덱스타입 외관검사기 개발2025년한울반도체기술연구소- 인덱스 회전모터를 주축으로 하는 MICRO 제품 6면의 외관검사기(설비)를 개발- 인덱스 16각이 회전하며 산업용카메라로 제품 6면을 촬영하고, 양품과 불량박스로 배출.정지상태 외관선별기
10외관 검사용 AI 플랫폼 HaWAIe 개발2026년한울반도체기술연구소- 분류/탐지/분할을 위한 딥러닝 알고리즘 개발- 어노테이션, 학습, 추론, 테스트 등의 원스톱 솔루션 제공-
11초고속 MLCC 외관 검사기2026년한울반도체기술연구소- 세계 최고 수준의의 MLCC 외관검사기 개발- 비동기 이벤터 처리 FPGA 보드 개발 진행 중-
12압흔검사기 성능 고도화 연구2026년한울반도체기술연구소- 기존 영상처리 대신 HaWAIe를 이용한 AI 추론 기능 탑재- AI를 이용한 영상 처리 개선 및 정확도 개선-
13반도체 비파괴 검사기 개발2026년한울반도체기술연구소- 광학계 외에 초음파, 레이저 등 비파괴 검사기술 개발-
자료: 당사 제공

(중략)

[당사 연구개발비 현황]
(단위 : 천원)
과목2026년 반기2025년2024년2023년
경상연구개발비833,914378,926384,164627,749
(정부보조금)(140,591)(133,857)(44,186)-
연구개발비 / 매출액 비율 [연구개발비용계÷당기매출액×100]3.3%3.3%4.1%3.9%
자료 : 당사 제공

(후략)(주5)정정 전

[상위 매출처 3개사 매출액 및 매출비중 현황]
(단위 : 천원)
구분2026년 1분기구분2025년구분2024년구분2023년
Chip 검사장비 A사2,438,400Film 검사장비 사업부문 A사3,253,895Film 검사장비 사업부문 A사4,073,072Chip 검사장비 C사3,593,772
Chip 검사장비 B사639,506Chip 검사장비 B사2,124,360Chip 검사장비 B사2,079,007Film 검사장비 사업부문 A사1,589,386
Chip 검사장비 C사6,085Chip 검사장비 C사1,518,883Chip 검사장비 C사1,086,447Chip 검사장비 B사3,776,163
상위 3개사 합계(A)3,083,991상위 3개사 합계(A)6,897,138상위 3개사 합계(A)7,238,526상위 3개사 합계(A)8,959,321
총 매출액(B)3,418,011총 매출액(B)11,462,850총 매출액(B)9,453,392총 매출액(B)15,967,468
상위 매출처 비중(C)=(B)/(A)90.23%상위 매출처 비중(C)=(B)/(A)60.17%상위 매출처 비중(C)=(B)/(A)76.57%상위 매출처 비중(C)=(B)/(A)56.11%
(주1) 거래처명은 영업기밀사항으로 기재하지 아니하였습니다. (주2) 2026년 1분기 기준 Chip 검사장비 사업부문의 A사, B사, C사는 단순 구분을 의미하며 과거 2023년~2025년의 Chip 검사장비 B사, C사를 의미하지 않습니다.출처: 당사 제공

이는 당사의 전방시장이 장치산업의 특성상 소수 기업으로 구성됨에 기인하며, 당사는 단일 장비업체와의 경쟁보다는 주요 고객사들의 복수 벤더 체제 하의 경쟁을 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당사 검사장비는 고객사 요구 사항에 따라 맞춤형으로 제작/판매되는 매출 프로세스상, 고객사와의 협력적 네트워크를 바탕으로 오랜기간 거래를 이어오고 있습니다. 이러한 주요 매출처를 확보는 안정적인 매출기반을 마련할 수 있는 장점이 있으나, 주요 고객사가 이탈하고 신규 매출처 확보가 적시에 이루어지지 않을 경우 매출과 손익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치게 됩니다. 또한 이들의 생산설비 투자계획이 변화하거나, 고객사가 요구하는 기술 사양을 충족하지 못할 경우 협력관계가 부정적으로 변화할 수 있습니다.(후략)

(주5)정정 후

[상위 매출처 3개사 매출액 및 매출비중 현황]
(단위 : 천원)
구분2026년 반기구분2025년구분2024년구분2023년
Chip 검사장비 A사3,057,217Film 검사장비 사업부문 A사3,253,895Film 검사장비 사업부문 A사4,073,072Chip 검사장비 C사3,593,772
Chip 검사장비 B사679,500Chip 검사장비 B사2,124,360Chip 검사장비 B사2,079,007Film 검사장비 사업부문 A사1,589,386
Chip 검사장비 C사642,648Chip 검사장비 C사1,518,883Chip 검사장비 C사1,086,447Chip 검사장비 B사3,776,163
상위 3개사 합계(A)4,379,364상위 3개사 합계(A)6,897,138상위 3개사 합계(A)7,238,526상위 3개사 합계(A)8,959,321
총 매출액(B)4,988,149총 매출액(B)11,462,850총 매출액(B)9,453,392총 매출액(B)15,967,468
상위 매출처 비중(C)=(B)/(A)87.80%상위 매출처 비중(C)=(B)/(A)60.17%상위 매출처 비중(C)=(B)/(A)76.57%상위 매출처 비중(C)=(B)/(A)56.11%
(주1) 거래처명은 영업기밀사항으로 기재하지 아니하였습니다. (주2) 2026년 반기 기준 Chip 검사장비 사업부문의 A사, B사, C사는 단순 구분을 의미하며 과거 2023년~2025년의 Chip 검사장비 B사, C사를 의미하지 않습니다.출처: 당사 제공

이는 당사의 전방시장이 장치산업의 특성상 소수 기업으로 구성됨에 기인하며, 당사는 단일 장비업체와의 경쟁보다는 주요 고객사들의 복수 벤더 체제 하의 경쟁을 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당사 검사장비는 고객사 요구 사항에 따라 맞춤형으로 제작/판매되는 매출 프로세스상, 고객사와의 협력적 네트워크를 바탕으로 오랜기간 거래를 이어오고 있습니다. 이러한 주요 매출처를 확보는 안정적인 매출기반을 마련할 수 있는 장점이 있으나, 주요 고객사가 이탈하고 신규 매출처 확보가 적시에 이루어지지 않을 경우 매출과 손익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치게 됩니다. 또한 이들의 생산설비 투자계획이 변화하거나, 고객사가 요구하는 기술 사양을 충족하지 못할 경우 협력관계가 부정적으로 변화할 수 있습니다.(후략)

(주6)정정 전

(전략)

[사업부문별 원재료 매입 현황]
(단위 : 천원)
매입유형사업부문2026년 1분기2025년2024년2023년
원재료(외주가공 外)Display 검사장비165,419345,524151,475414,860
Chip 검사장비511,5844,242,6172,334,0332,436,911
Film 검사장비5,063127,162952,8552,175,198
기타286,318788,427590,1611,275,982
총 합 계968,3845,503,7314,028,5246,302,952
출처: 당사 제공
[주요 원재료별 매입현황]
(단위 : 천원)
품목2026년 1분기2025년2024년2023년
가공품126,053737,345845,305794,310
광학계98,803478,586502,823404,220
카메라37,210430,201435,700688,243
산업용pc172,775604,171619,360532,501
파츠피더232,400290,937272,381271,058
케이블28,529101,964103,847226,817
비젼보드35,507123,299162,162163,750
기타237,1062,737,2291,086,9463,222,053
합계968,3845,503,7314,028,5246,302,952
출처: 당사 제공

당사의 원재료 등의 매입은 수주받은 장비의 설계 방식에 따라, 시장에서 유통되는 제품이 아닌 주문생산을 통해 납품 받고 있습니다. 이러한 특성으로 인해 동일 품목간 가격 비교가 불가능하고, 가공방식 및 발주수량, 종류에 따라 단가가 상이하기 때문에 표준화된 평균 구매단가 변동을 측정하기 어렵습니다. 전술한 고객별 맞춤형 장비 특성상 표준화된 매입 및 생산단가를 측정하기 어려우나 고객사로부터 수주받은 판매 단가의 60~70% 수준으로 원재료 구입비로 사용하여 원가관리 및 수익성 확보를 위해 노력하고 있으며, 2023년부터 2025년까지 각각 6,302,952천원, 4,028,524천원, 5,503,731천원 지출 하였으며 2026년 1분기 기준 968,384천원 지출한 상황입니다(후략)

(주6)정정 후

(전략)

[사업부문별 원재료 매입 현황]
(단위 : 천원)
매입유형사업부문2026년 반기2025년2024년2023년
원재료(외주가공 外)Display 검사장비428,179345,524151,475414,860
Chip 검사장비1,055,6564,242,6172,334,0332,436,911
Film 검사장비6,601127,162952,8552,175,198
기타634,906788,427590,1611,275,982
총 합 계2,125,3435,503,7314,028,5246,302,952
출처: 당사 제공
[주요 원재료별 매입현황]
(단위 : 천원)
품목2026년 반기2025년2024년2023년
가공품326,472737,345845,305794,310
광학계236,429478,586502,823404,220
카메라216,240430,201435,700688,243
산업용pc382,217604,171619,360532,501
파츠피더304,680290,937272,381271,058
케이블50,291101,964103,847226,817
비젼보드77,687123,299162,162163,750
기타531,3272,737,2291,086,9463,222,053
합계2,125,3435,503,7314,028,5246,302,952
출처: 당사 제공

당사의 원재료 등의 매입은 수주받은 장비의 설계 방식에 따라, 시장에서 유통되는 제품이 아닌 주문생산을 통해 납품 받고 있습니다. 이러한 특성으로 인해 동일 품목간 가격 비교가 불가능하고, 가공방식 및 발주수량, 종류에 따라 단가가 상이하기 때문에 표준화된 평균 구매단가 변동을 측정하기 어렵습니다. 전술한 고객별 맞춤형 장비 특성상 표준화된 매입 및 생산단가를 측정하기 어려우나 고객사로부터 수주받은 판매 단가의 60~70% 수준으로 원재료 구입비로 사용하여 원가관리 및 수익성 확보를 위해 노력하고 있으며, 2023년부터 2025년까지 각각 6,302,952천원, 4,028,524천원, 5,503,731천원 지출 하였으며 2026년 반기 기준 2,125,343천원 지출한 상황입니다(후략)

(주7)정정 전

당사는 머신비전(Machine Vision) 및 화상처리를 통한 전자 부품, 디스플레이, 필름 검사 S/W 개발 및 장비를 제작하고 있습니다. 당사의 사업부문은 크게 전자 부품 관련 칩 검사장비, 디스플레이 검사장비, 필름 검사장비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 구체적인 제품으로는 컨덴서, 인덕터, 저항 등의 마이크로 칩 형태 수동부품의 외관/계측/포장 검사기, 디스플레이 제작공정 중 부품의 부착 상태를 검사하는 디스플레이 검사기, 이차전지에 사용되는 동박필름의 외관을 검사하는 필름검사기 등이 있습니다. 2025년 말 지배력 획득에 따라 연결범위에 포함된 (주)한울앤제주의 F&B사업부문과 (주)비트로 IP사업부문이 2026년 1분기 기준 당사 사업부문에 포함하여 기재하였습니다. 당사의 사업부문 및 제품별 매출액 추이 및 수익성 지표는 다음과 같습니다.

[당사 제품 유형별 매출 현황]
(연결기준)(단위 : 백만원)
사업부문매출유형품 목2026년 1분기(제8기)2025년(제7기)2024년(제6기)2023년(제5기)
매출액비 율매출액비 율매출액비 율매출액비 율
머신비전제품Display 검사장비내 수--7416.5%8729.3%1,3388.4%
수 출------110.1%
소 계--7416.5%8729.23%1,3498.5%
Chip 검사장비내 수3,24928.7%4,63240.5%3,17033.6%7,19445.1%
수 출1631.4%2,00117.5%1,13712.1%3,80723.9%
소 계3,41230.1%6,63258.0%4,30745.7%11,00169.0%
Film 검사장비내 수--2262.0%4915.2%144
수 출--3,82933.5%3,75539.8%3,449
소 계--4,05435.5%4,24645.1%3,594
기타임대 등내 수60.05%35100.0%28100.0%24100.0%
수 출--------
소 계60.05%35100.0%28100.0%24100.0%
F&B제품맥주내 수2,27020.0%------
수 출20.02%------
소 계2,27220.2%------
상품MD 등내 수5665%------
수 출--------
소 계5665%------
기타양조장 투어 외내 수4894.3%------
수 출--------
소 계4894.3%------
IP제품응원봉 등내 수3,59731.7%------
수 출610.5%------
소 계3,65832.3%------
상품MD 등내 수3222.8%------
수 출1931.7%------
소 계5154.5%------
기타기타 연출 등내 수3132.7%------
수 출990.9%------
소 계4120.6%------
총 합 계내 수10,81295.4%5,63349.1%4,56148.3%8,70154.5%
수 출5204.6%5,83050.9%4,89251.7%7,26745.5%
소 계11,332100.0%11,463100.0%9,453100.0%15,967100.0%
자료 : Dart전자공시시스템
[당사 수익성 지표]
(연결기준)(단위 : 백만원)
구분2026년 1분기2025년 1분기2025년2024년2023년비고
연결별도연결별도연결연결연결
수익(매출액)11,3323,4182,2032,20311,4639,45315,967-
매출원가8,9633,2421,6331,6339,3507,34312,043-
매출총이익2,3691765695692,1122,1113,925-
판매비와관리비6,6111,9862,2332,2337,1616,5083,533-
영업이익(손실)(4,242)(1,811)(1,664)(1,664)(5,048)(4,398)392-
기타수익6233--41616-
기타비용1011--11,1542,22555-
금융수익3903201311313,6789733,698
금융비용1,8151,1862942944,97716,4082,209
지분법이익(손실)(384)-(581)-(3,010)(559)-
법인세비용차감전순이익(손실)(6,089)(2,645)(2,408)(1,827)(20,508)(22,599)1,842-
법인세비용(수익)2835(31)(31)1,416(1,750)281-
당기순이익(손실)(6,061)(2,679)(2,377)(1,796)(21,924)(20,850)1,562-
매출총이익률20.91%5.15%25.83%25.83%18.43%22.33%24.58%매출총이익 ÷ 매출
영업이익률-37.43%-52.98%-75.53%-75.53%-44.04%-46.52%2.46%영업이익 ÷ 매출
당기순이익률-53.49%-78.38%-107.90%-81.53%-191.26%-220.55%9.78%당기순이익 ÷ 매출
판관비율58.34%58.10%101.36%101.36%62.47%68.84%22.13%판매비와관리비 ÷ 매출
자료 : Dart전자공시시스템

(중략) 2026년 1분기의 경우 (주)한울앤제주 및 (주)비트로의 연결 편입의 영향으로 인해 연결기준 매출액 약 113억원, 매출총이익률 20.91%를 기록하게 되었습니다. 비교가능성을 고려한 당분기 별도 기준 매출액은 34억원으로 전년 동기 22억원 대비 약 12억원 증가하였습니다. 다만, 물가상승 등의 영향으로 매출원가가 매출총이익률이 5.15%로 전년 동기 대비 -20.7%p 하락하게 되었습니다. (중략)

2026년 1분기의 경우 약 42억원의 영업손실이 발생하였으나, 연결범위 변동의 효과를 제거할 경우 약 18억원의 영업손실을 기록했습니다. 당분기 판관비는 전년 동기 대비 약 2억원 감소함에도 불구하고 상술한 원가 부담 증가에 따른 매출총이익 하락의 영향으로 영업손실 규모는 전년 동기 대비 증가하게 되었습니다.

당사의 주요 판매비와관리비 현황은 다음과 같습니다.

(별도기준)(단위 : 천원)
구 분2026년 1분기2025년2024년2023년
급여667,2422,979,3032,420,4851,556,231
퇴직급여87,134464,508752,16799,599
복리후생비90,478186,030146,50792,171
여비교통비18,09166,62360,68232,917
접대비134,181445,323313,20187,181
통신비2,8959,9905,67310,177
수도광열비12,59737,52528,42910,890
세금과공과24,30059,62548,06030,196
감가상각비166,673578,102544,461305,287
지급임차료-1,34413,60012,350
보험료15,75314,763(13,344)29,820
차량유지비24,04384,35565,36743,907
경상개발비39,294245,069339,978627,749
운반비18,08513,88214,1443,165
교육훈련비6936,5523,2662,174
도서인쇄비9306,7605,6281,383
소모품비21,50846,82352,95317,260
지급수수료462,0671,264,7041,312,167369,592
협회비-2,3102,1501,230
광고선전비148,000321,897104,383104,805
건물관리비3,53712,9557,3959,815
대손상각비(환입)11,803965(15,448)14,085
무형자산상각비10,000248,619268,00839,592
판매보증비26,84162,84428,25531,254
합 계1,986,1457,160,8716,508,1673,532,830
자료 : Dart전자공시시스템

당사의 판매비와관리비는 2023년 약 35억원, 2024년 약 65억원 2025년 약 72억원, 2026년 1분기 약 20억원 발생하였습니다. 주요 항목으로는 인건비, 지급수수료 등이 있으며 상세내역은 다음과 같습니다.

① 인건비(급여+퇴직급여+복리후생비)

[당사 인건비 추이]
(연결기준)(단위 : 백만원)
구분2026년 1분기2025년2024년2023년
인건비8453,6303,3191,748
인건비 비중42.55%50.69%51.00%49.48%
자료 : Dart전자공시시스템
주)인건비 비중 = 인건비 ÷ 판매비와관리비

당사의 인건비가 차지하고 있는 판매비와관리비 중 비중은 2023년 49.48%, 2024년 51.00%, 2025년 50.69%, 2026년 1분기 42.55% 수준입니다. 판관비의 약 50%정도 수준으로 큰 비중을 차지하고 있습니다. 당사와 같은 전자제품 관련 제조업체는 전문 인력(개발자, 엔지니어 등)의 역할이 절대적으로 중요합니다. 제품개발과 운영에도 많은 인력이 필요하기 때문에 급여 및 복지 등 인건비를 높게 책정하여 인건비의 비중이 높은 구조를 가지고 있습니다. 또한 최대주주의 잦은 변경에 따른 임원들의 퇴직과 인력변동으로 인하여 2024년 및 2025년 퇴직급여 증가와 임직원 급여 상승 등의 원인으로 2023년 대비 증가하였습니다.

[당사 지급수수료 추이]
(단위 : 천원)
구분2026년 1분기2025년2024년2023년
법률자문수수료97,736140,232128,017149,029
회계용역수수료137,090170,700192,60024,500
회계감사수수료81,000239,984177,72141,500
기술자문료72,405109,556386,0316,599
마케팅 수수료-337,764152,689-
기타73,837266,468275,108147,964
합계462,0681,264,7041,312,166369,592
지급수수료 비중23.26%17.64%20.16%10.46%
자료 : Dart전자공시시스템
(주1) 지급수수료 비중 = 지급수수료 ÷ 판매비와관리비

당사의 지급수수료 추이를 살펴보면 2023년 약 4억원, 2024년 약 13억원, 2025년 약 13억원을 기록하였습니다. 지급수수료가 차지하고 있는 비중은 2023년 10.46%에서 2024년 20.16%, 2025년 17.64%, 2026년 1분기 23.26%로 증가한 상황입니다. 당사의 회계용역 및 회계감사 수수료가 증가는 2023년 말 기준 최근 3년 내 최대주주 2회 변경으로 "주식회사 등의 외부감사에 관한 법률 제11조 1항 3호"에 의거하여 2024년부터 삼일회계법인의 지정감사 수행에 기인합니다.이외에도 신규사업(Anti-Dron Radar System 유통)을 검토 및 추진하는 과정에서 관련 마케팅수수료가 2024년 및 2025년 발생하였으나, 신규사업 관련 사업화 및 실현가능성 등 내부검토 결과 진행하지 않기로 결정되어 2026년 1분기 및 향후 관련 마케팅 비용을 발생하지 않을 예정입니다.

(중략)

2026년 1분기의 경우 연결기준 약 61억원의 순손실이 발생하였으나, 연결범위 변동 효과를 제거할 경우 약 26억원의 순손실을 기록하였습니다. 이는 당분기 기발행 주식관련사채(제1회차 BW, 제3회, 제4회, 제5회차 CB) 이자비용 인식, 리스부채 이자비용 등 약 12억원의 금융비용 영향으로, 약 3억원 금융수익에도 불구하고 18억원의 영업손실 대비 손실규모가 확대되었습니다. 2024년 당사의 관계기업은 (주)한울이엠, 엑사리온(주), (주)한울앤제주가 있었으며, 각각 49.0%, 25.8%, 24.2%의 지분을 보유하고 있었습니다. 2025년 한울앤제주의 최대주주였던 케이파트너스1호조합의 지분 100%를 양수도하여, 최대주주로 변경됨에 따라 관계기업에서 연결대상법인으로 변경되었습니다. 이에 따라 41억원의 관계기업투자주식처분손실이 발생하였습니다. 이외에도 (주)한울앤제주의 종속회사 중 신기술 사업을 영위하는 (주)제이케이벤처스가 대표조합원으로 있는 제이케이신기술투자조합제1호, 제2호 및 제이에스리치투자조합, 케이아이비바이오신기술투자조합제1호가 관계기업투자자산으로 분류되었으며,F&B 및 부동산 관련 사업을 영위하는 (주)한울앤제주 종속회사로 (주)제이케이코어밸류가 최대주주인 (주)스타에스엠자기관리부동산투자회사가 (주)한울앤제주의 연결범위 편입에 따라 당사 연결기준 관계기업투자자산으로 인식하였습니다.

[관계기업투자자산 변동내역]
(2025년 말, 연결기준)(단위: 천원)
관계기업명기초지분법손익지분법자본변동처분연결범위변동기말
㈜한울이엠277,320(277,320)----
엑사리온㈜2,912,336(310,031)---2,602,305
㈜한울앤제주(구, 제주맥주㈜)9,832,367(2,422,444)1,707,722(4,102,481)(5,015,164)-
케이아이비바이오신기술투자조합제1호 (주1)----49,10949,109
제이케이(JK)신기술투자조합제1호 (주1)----7,9717,971
제이케이(JK)신기술투자조합제2호 (주1)----1,0001,000
제이에스(JS)리치투자조합 (주1)----349,234349,234
㈜스타에스엠자기관리부동산투자회사 (주1)----4,929,5194,929,519
합 계13,022,023(3,009,795)1,707,722(4,102,481)321,6697,939,138
(주1) 당사 종속회사인 (주)한울앤제주의 관계기업입니다. (자료: Dart전자공시시스템)

(후략) (주7)정정 후

당사는 머신비전(Machine Vision) 및 화상처리를 통한 전자 부품, 디스플레이, 필름 검사 S/W 개발 및 장비를 제작하고 있습니다. 당사의 사업부문은 크게 전자 부품 관련 칩 검사장비, 디스플레이 검사장비, 동박필름 검사장비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 구체적인 제품으로는 컨덴서, 인덕터, 저항 등의 마이크로 칩 형태 수동부품의 외관/계측/포장 검사기, 디스플레이 제작공정 중 부품의 부착 상태를 검사하는 디스플레이 검사기, 이차전지에 사용되는 동박필름의 외관을 검사하는 필름검사기 등이 있습니다. 2025년 말 지배력 획득에 따라 연결범위에 포함된 (주)한울앤제주의 F&B사업부문과 (주)비트로 IP사업부문이 2026년 반기 기준 당사 사업부문에 포함하여 기재하였습니다. 당사의 사업부문 및 제품별 매출액 추이 및 수익성 지표는 다음과 같습니다.

[당사 제품 유형별 매출 현황]
(연결기준)(단위 : 백만원)
사업부문매출유형품 목2026년 반기(제8기)2025년(제7기)2024년(제6기)2023년(제5기)
매출액비 율매출액비 율매출액비 율매출액비 율
머신비전제품Display 검사장비내 수68213.7%7416.5%8729.2%1,3388.4%
수 출------110.1%
소 계68213.7%7416.5%8729.2%1,3498.5%
Chip 검사장비내 수404081.0%4,63240.5%3,17033.6%7,19445.1%
수 출2545.1%2,00117.5%1,13712.1%3,80723.9%
소 계429486.1%6,63258.0%4,30745.7%11,00169.0%
Film 검사장비내 수0.30.01%2262.0%4915.2%1440.9%
수 출--3,82933.4%3,75539.8%3,44921.6%
소 계0.30.01%4,05435.4%4,24645.0%3,59422.5%
기타임대 등내 수120.24%350.3%280.3%240.2%
수 출--------
소 계120.24%350.3%280.3%240.2%
F&B제품맥주내 수4,64065.1%------
수 출1031.4%------
소 계4,74366.6%------
기타양조장 투어 외내 수2,38333.4%------
수 출--------
소 계2,38333.4%------
IP제품응원봉 등내 수8,89166.7%------
수 출4403.3%------
소 계9,93170.0%------
상품MD 등내 수2,90521.8%------
수 출3872.9%------
소 계3,29224.7%------
기타기타 연출 등내 수5524.1%------
수 출1511.1%------
소 계7035.2%------
총 합 계내 수24,10594.8%5,63349.1%4,56148.3%8,70154.5%
수 출1,3355.2%5,83050.9%4,89251.7%7,26745.5%
소 계25,440100.0%11,463100.0%9,453100.0%15,967100.0%
자료 : Dart전자공시시스템
[당사 수익성 지표]
(연결기준)(단위 : 백만원)
구분2026년 반기2025년 반기2025년2024년2023년비고
연결별도연결별도연결연결연결
수익(매출액)25,4404,9883,5943,59411,4639,45315,967-
매출원가19,1274,8512,9342,9349,3507,34312,043-
매출총이익6,3131376616612,1122,1113,925-
판매비와관리비13,9064,0254,0794,0797,1616,5083,533-
영업이익(손실)(7,593)(3,888)(3,419)(3,419)(5,048)(4,398)392-
기타수익623380080041616-
기타비용2912014214211,1542,22555-
금융수익6,3739322,3932,3933,6789733,698
금융비용15,5289,0004,3054,3054,97716,4082,209
지분법이익(손실)(625)-(718)(3,010)(559)-
법인세비용차감전순이익(손실)(17,603)(11,943)(5,390)(4,672)(20,508)(22,599)1,842-
법인세비용(수익)18860(512)5121,416(1,750)281-
당기순이익(손실)(17,415)(12,003)(5,901)(5,184)(21,924)(20,850)1,562-
매출총이익률24.81%2.75%18.38%18.38%18.43%22.33%24.58%매출총이익 ÷ 매출
영업이익률-29.85%-77.94%-95.11%-95.11%-44.04%-46.52%2.46%영업이익 ÷ 매출
당기순이익률-68.46%-240.63%-164.20%-144.23%-191.26%-220.55%9.78%당기순이익 ÷ 매출
판관비율54.66%80.69%113.49%113.49%62.47%68.84%22.13%판매비와관리비 ÷ 매출
자료 : Dart전자공시시스템

(중략) 2026년 반기 의 경우 (주)한울앤제주 및 (주)비트로의 연결 편입의 영향으로 인해 연결기준 매출액 약 254억원, 매출총이익률 24.8% 를 기록하게 되었습니다. 비교가능성을 고려한 당분기 별도 기준 매출액은 약 50억원 으로 전년 동기 36억원 대비 약 14억원 증가하였습니다. 다만, 물가상승 등의 영향으로 매출원가가 증가하여 매출총이익률이 2.75%로 전년 동기 대비 -15.63%p 하락하게 되었습니다. (중략)

2026년 반기의 경우 약 76억원의 영업손실이 발생하였으나, 연결범위 변동의 효과를 제거할 경우 약 39억원의 영업손실을 기록했습니다. 당반기 판관비는 전년 동기 와 유사한 수준을 기록하였음에도 상술한 매출원가 증가에 따른 매출총이익 감소의 영향으로 전년 동기 대비 소폭 증가하였습니다.

당사의 주요 판매비와관리비 현황은 다음과 같습니다.

(별도기준)(단위 : 천원)
구 분2026년 반기2025년2024년2023년
급여1,366,0362,979,3032,420,4851,556,231
퇴직급여172,518464,508752,16799,599
복리후생비185,100186,030146,50792,171
여비교통비30,01666,62360,68232,917
접대비265,007445,323313,20187,181
통신비5,9889,9905,67310,177
수도광열비20,20037,52528,42910,890
세금과공과53,21359,62548,06030,196
감가상각비341,052578,102544,461305,287
지급임차료-1,34413,60012,350
보험료32,98714,763(13,344)29,820
차량유지비54,23584,35565,36743,907
경상개발비123,225245,069339,978627,749
운반비19,90013,88214,1443,165
교육훈련비2,3196,5523,2662,174
도서인쇄비1,0606,7605,6281,383
소모품비30,63546,82352,95317,260
지급수수료774,4661,264,7041,312,167369,592
협회비-2,3102,1501,230
광고선전비493,000321,897104,383104,805
건물관리비7,31012,9557,3959,815
대손상각비(환입)231965(15,448)14,085
무형자산상각비17,796248,619268,00839,592
판매보증비28,61662,84428,25531,254
합 계4,024,9107,160,8716,508,1673,532,830
자료 : Dart전자공시시스템

당사의 판매비와관리비는 2023년 약 35억원, 2024년 약 65억원 2025년 약 72억원, 2026년 반기 약 40억원 발생하였습니다. 주요 항목으로는 인건비, 지급수수료 등이 있으며 상세내역은 다음과 같습니다.

① 인건비(급여+퇴직급여+복리후생비)

[당사 인건비 추이]
(별도기준)(단위 : 백만원)
구분2026년 반기2025년2024년2023년
인건비1,7243,6303,3191,748
인건비 비중42.82%50.69%51.00%49.48%
자료 : Dart전자공시시스템
주)인건비 비중 = 인건비 ÷ 판매비와관리비

당사의 인건비가 차지하고 있는 판매비와관리비 중 비중은 2023년 49.48%, 2024년 51.00%, 2025년 50.69%, 2026년 반기 42.82% 수준입니다. 판관비의 약 50%정도 수준으로 큰 비중을 차지하고 있습니다. 당사와 같은 전자제품 관련 제조업체는 전문 인력(개발자, 엔지니어 등)의 역할이 절대적으로 중요합니다. 제품개발과 운영에도 많은 인력이 필요하기 때문에 급여 및 복지 등 인건비를 높게 책정하여 인건비의 비중이 높은 구조를 가지고 있습니다. 또한 최대주주의 잦은 변경에 따른 임원들의 퇴직과 인력변동으로 인하여 2024년 및 2025년 퇴직급여 증가와 임직원 급여 상승 등의 원인으로 2023년 대비 증가하였습니다.

[당사 지급수수료 추이]
(별도기준)(단위 : 천원)
구분2026년 반기2025년2024년2023년
법률자문수수료249,318140,232128,017149,029
회계용역수수료125,340170,700192,60024,500
회계감사수수료154,500239,984177,72141,500
기술자문료72,405109,556386,0316,599
마케팅 수수료-337,764152,689-
기타172,903266,468275,108147,964
합계774,4661,264,7041,312,166369,592
지급수수료 비중19.24%17.64%20.16%10.46%
자료 : Dart전자공시시스템
(주1) 지급수수료 비중 = 지급수수료 ÷ 판매비와관리비

당사의 지급수수료 추이를 살펴보면 2023년 약 4억원, 2024년 약 13억원, 2025년 약 13억원을 기록하였습니다. 지급수수료가 차지하고 있는 비중은 2023년 10.46%에서 2024년 20.16%, 2025년 17.64%, 2026년 반기 19.24% 로 증가한 상황입니다. 당사의 회계용역 및 회계감사 수수료가 증가는 2023년 말 기준 최근 3년 내 최대주주 2회 변경으로 "주식회사 등의 외부감사에 관한 법률 제11조 1항 3호"에 의거하여 2024년부터 삼일회계법인의 지정감사 수행에 기인합니다. 이외에도 신규사업(Anti-Dron Radar System 유통)을 검토 및 추진하는 과정에서 관련 마케팅수수료가 2024년 및 2025년 발생하였으나, 신규사업 관련 사업화 및 실현가능성 등 내부검토 결과 진행하지 않기로 결정되어 2026년 반기 및 향후 관련 마케팅 비용을 발생하지 않을 예정입니다.

(중략)

2026년 반기 의 경우 연결기준 약 174억원 의 순손실이 발생하였으나, 연결범위 변동 효과를 제거할 경우 약 120억원 의 순손실을 기록하였습니다. 이는 당분기 기발행 주식관련사채(제1회차 BW, 제3회, 제4회, 제5회차 CB) 이자비용 인식, 리스부채 이자비용 등 약 25 억원의 금융비용 과 주식관련사채의 파생상품평가손실 약 65억원의 영향으로 약 39억원의 영업손실 대비 손실규모가 확대되었습니다. 해당 파생상품평가 손실은 당사 자기자본의 13.20% 달하는 규모이므로 투자자께서는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2024년 당사의 관계기업은 (주)한울이엠, 엑사리온(주), (주)한울앤제주가 있었으며, 각각 49.0%, 25.8%, 24.2%의 지분을 보유하고 있었습니다. 2025년 한울앤제주의 최대주주였던 케이파트너스1호조합의 지분 100%를 양수도하여, 최대주주로 변경됨에 따라 관계기업에서 연결대상법인으로 변경되었습니다. 이에 따라 41억원의 관계기업투자주식처분손실이 발생하였습니다. 이외에도 (주)한울앤제주의 종속회사 중 신기술 사업을 영위하는 (주)제이케이벤처스가 대표조합원으로 있는 제이케이신기술투자조합제1호, 제2호 및 제이에스리치투자조합, 케이아이비바이오신기술투자조합제1호가 관계기업투자자산으로 분류되었으며,F&B 및 부동산 관련 사업을 영위하는 (주)한울앤제주 종속회사로 (주)제이케이코어밸류가 최대주주인 (주)스타에스엠자기관리부동산투자회사가 (주)한울앤제주의 연결범위 편입에 따라 당사 연결기준 관계기업투자자산으로 인식하였습니다.

[2026년 반기 관계기업투자자산 변동내역]
(연결기준)(단위 : 천원)
구분기초지분법손익기말
엑사리온㈜2,602,305(472,290)2,130,015
케이아이비바이오신기술투자조합제1호(주1)49,109(867)48,242
제이케이(JK)신기술투자조합제1호(주1)7,971177,988
제이케이(JK)신기술투자조합제2호(주1)1,00071,007
제이에스(JS)리치투자조합(주1)349,234(1,558)347,676
㈜제이케이리버스톤자기관리부동산투자회사(구,㈜스타에스엠자기관리부동산투자회사)(주1)4,929,519(150,775)4,778,744
합계7,939,138(625,466)7,313,672
(주1) 당사 종속회사인 (주)한울앤제주의 관계기업입니다.(자료: Dart전자공시시스템)
[2025년 말 관계기업투자자산 변동내역]
(연결기준)(단위: 천원)
관계기업명기초지분법손익지분법자본변동처분연결범위변동기말
㈜한울이엠277,320(277,320)----
엑사리온㈜2,912,336(310,031)---2,602,305
㈜한울앤제주(구, 제주맥주㈜)9,832,367(2,422,444)1,707,722(4,102,481)(5,015,164)-
케이아이비바이오신기술투자조합제1호 (주1)----49,10949,109
제이케이(JK)신기술투자조합제1호 (주1)----7,9717,971
제이케이(JK)신기술투자조합제2호 (주1)----1,0001,000
제이에스(JS)리치투자조합 (주1)----349,234349,234
㈜스타에스엠자기관리부동산투자회사 (주1)----4,929,5194,929,519
합 계13,022,023(3,009,795)1,707,722(4,102,481)321,6697,939,138
(주1) 당사 종속회사인 (주)한울앤제주의 관계기업입니다. (자료: Dart전자공시시스템)

(후략)

(주8)정정 전

당사의 부채비율은 2023년 60.14%, 2024년 37.02%, 2025년 185.49%, 2026년 1분기 215.42% 를 기록하고 있습니다. 2025년 및 2026년 1분기 의 부채 및 부채비율의 증가는 순손실에 따른 자본감소 및 당사 주식관련사채 발행과 더불어 (주)한울앤제주 등의 종속회사 편입에 기인합니다. 당사는 2025년 4분기 (주)한울앤제주의 기존 최대주주였던 케이파트너스1호투자조합의 지분 100%를 지분양수도를 통하여 인수하였습니다. 그로 인해 당사는 (주)한울앤제주의 46.33%의 지분을 보유하게 되었으며, 실질적 지배력 행사와 더불어 연결회사로 편입되었습니다. (주)한울앤제주의 2025년도 연결기준 자본은 160억원 부채는 444억원 수준입니다. 해당 재무현황이 당사의 연결 재무제표에 영향을 미치며, 부채와 부채비율이 증가하게 되었습니다. 또한 당사는 2025년 12월 제3, 4회차 전환사채 발행으로 인해 부채가 급증하게 되었습니다. 이외에도 유동비율은 2023년 201.99%, 2024년 396.55%, 2025년 136.8%, 2026년 1분기 114.45% 로 유동성 악화된 상황입니다. 차입금의존도는 2023년 17.95%, 2024년 14.17%, 2025년 43.07%, 2026년 1분기 48.27% 를 기록하고 있습니다. 전술한 바와 같이 당사의 재무안정성 지표의 주요 변동은 주식관련사채 발행에 따른 차입금 증가 및 연결범위 변동에 따른 부채증가와 순손실 발생으로 자본총계 감소에 기인합니다. 이로 인해 당사의 부채비율 및 차입금의존도는 증가하고 있으며, 유동비율은 감소한 상황입니다. 투자자께서는 당사의 재무안정성 지표 추이를 지속 관찰하시어, 투자의사결정시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당사 주요 재무안정성 지표]
(연결기준)(단위 : 백만원)
2026년 1분기2025년2024년2023년
자산
유동자산71,94881,77925,66229,310
현금및현금성자산11,92127,67317,1188,814
매출채권5,0375,7824692,009
당기손익-공정가치 측정 금융자산21,82620,778-3,003
파생상품금융자산---1,062
재고자산9,23310,8175,0374,818
당기법인세자산1319114668
기타유동금융자산20,27413,6012,4359,496
기타유동자산3,5273,03745738,680
비유동자산55,57148,41125,7619,580
당기손익-공정가치 측정 금융자산(비유동)7,0252,117--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 측정 금융자산3636-10
관계기업 투자자산7,5557,93913,022-
유형자산16,68614,3646,6186,785
영업권7,9547,954--
영업권 이외의 무형자산7,6847,7893,502717
사용권자산4,2324,039375-
기타비유동금융자산3,9033,7281,1162,036
이연법인세자산4974451,12933
자산총계127,519130,19051,42438,889
부채---
유동부채62,86659,7496,47114,511
매입채무9942,140431788
단기차입금8,3409,700--
유동성장기차입금4,1674,317--
파생상품금융부채11,0929,241-2,823
전환사채(유동)18,36115,033-6,981
신주인수권부사채(비유동)7,8067,458--
당기법인세부채459477-12
기타유동금융부채3,9963,384434291
복구충당부채4028--
유동충당부채323214-
기타 유동부채7,5797,9395,5923,616
비유동부채24,22524,8397,42294
장기차입금8,8898,941--
전환사채(비유동)2,3512,272--
신주인수권부사채(비유동)7,7668,3467,289-
기타비유동금융부채3,4623,60013394
기타 비유동 부채281220--
확정급여부채175166--
복구충당부채(비유동)179163--
이연법인세부채1,1221,132--
부채총계87,09184,58813,89414,605
자본---
지배기업의 소유주에게 귀속되는 자본29,50832,86037,53024,284
자본금3,3343,2902,7971,850
자본잉여금44,33442,08927,3597,919
기타포괄손익누계액1,5621,562(158)(150)
기타자본12,62414,02713,716
이익잉여금(결손금)(32,347)(28,108)(6,184)14,666
비지배지분10,92012,743--
자본총계40,42845,60237,53024,284
자본과부채총계127,519130,19051,42438,889
유동비율114.45%136.87%396.55%201.99%
부채비율215.42%185.49%37.02%60.14%
총차입금61,55559,7517,5967,191
차입금의존도48.27%45.90%14.17%17.95%
자료 : Dart전자공시시스템주1) 총차입금 = 유동차입금 + 리스부채 + 전환사채 + 유동성신주인수권부사채 + 유동성사채 + 사채 + 전환사채 + 비유동리스부채주2) 차입금의존도 = 총차입금 / 자산총계주3) 유동자산, 비유동자산, 유동부채, 비유동부채, 자본의 계정과목 중 주요 계정을 제외한 부분은 기타로 작성하였음

당사의 2023년 부채비율은 60.14%를 기록하였습니다. 이는 2023년 제2회차 전환사채 약 100억원 발행에 따른 차입금 증가에 기인합니다. 다만, 2024년 부채비율의 경우 37.02 %로 전년 대비 23.12%p 감소한 수치입니다. 2024년 제1회차 신주인수권부사채의 발행으로 비유동부채가 약 73억원 증가하였지만, 2회차 전환사채 일부 상환 및 전환권행사 등으로 유동부채가 감소하여 전체적으로 부채 총계가 다소 감소하였습니다. 더불어 제3자 배정 유상증자와 전환사채의 전환권 행사로 인한 자본의 증가가 부채비율 하락 요인이 되었습니다.당사의 2025년 부채비율은 연결기준 185.49 %로 전년 대비 148.47%p 증가하였습니다. 이는 금융기관 차입금 약 80억원과 2025년 12월에 발행한 제3회차 전환사채 60억원, 제6회차 전환사채 60억 발행으로 인한 부채증가에 기인합니다. 또한 2025년 지분을 투자했던 (주)한울앤제주의 지분을 추가 취득함에 따라 부채가 연결 재무제표에 반영되었습니다. 당사의 종속회사인 (주)한울앤제주가 발행한 제4회차 전환사채 60억원, 제10회차 전환사채 95억원과 금융기관 차입금 총 97억원과 금융기관 차입금이 연결 재무제표에 반영되어 부채비율 증가폭을 키웠습니다. 2026년 부채비율의 경우 순손실 60억원 발생에 따른 자본총계 감소와 제5회차 전환사채 50억원 발행에 따른 부채총계 증가의 영향으로 215.42%의 부채비율을 기록하였습니다.

당사의 2023년 유동비율은 201.99%로 전년 대비 152.28%p 줄어든 수치를 기록하였습니다. 순이익발생과 제 2회차 전환사채 100억원 발행을 통한 자금 유입으로 현금및현금성자산 증가와 기타 금융자산의 증가로 인하여 유동자산이 전년 대비 약 93억원 증가하였지만, 전환사채 발행으로 인한 유동부채가 큰 폭으로 증가하여 유동비율이 감소하였습니다.

반면, 2024년 유동비율은 전년 대비 194.56%p 증가한 396.55%를 기록하였습니다. 제1회차 신주인수권부사채 100억원 발행으로 인하여 약 83억원의 현금및현금성자산이 증가하였으나, 보유하고 있었던 제2회차 전환사채가 일부 상환 및 전환권 행사로 인하여 유동금융자산이 감소하여 전체적으로 유동자산은 전년 대비 소폭 감소하였습니다. 그럼에도 전환사채 일부가 상환되거나 전환권이 행사되어 유동부채가 전년 대비 50%이상 감소하여 유동비율이 증가하게 되었습니다.

그러나 2025년에는 유동비율이 136.87%를 기록하며 전년 대비 259.68%p 감소하였습니다. 이는 (주)한울앤제주의 종속회사 편입과 당사의 두번의 주식전환사채 발행에 기인합니다. 2025년 제3, 4회차 전환사채 각 60억원 발행으로 인하여 유동부채가 증가하였으며, 2025년도 4분기 (주)한울앤제주의 지분을 보유하고 있는 케이파트너스1호투자조합의 지분 100% 취득으로 (주)한울앤제주가 종속회사로 편입됨에 따라 해당 법인이 기발행했던 제 11회차 신주인수권부사채 및 제10회, 12회차 전환사채가 연결 재무제표에 포함되며 유동부채가 큰폭으로 증가하였습니다. 2026년 1분기의 경우 유동비율이 114.45%로 감소 추세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당사는 연결기준 약 289억원의 당기손익-금융자산을 기록하고 있으며, 그 중 64%에 해당하는 약 185억원의 당기손익-금융자산을 당사인 (주)한울반도체가 보유한 상황이며 상세 내역은 다음과 같습니다.

(별도기준)(단위 : 천원)
구분종목2026년 1분기
채무상품㈜한울앤제주 10회차 전환사채514,298
㈜제이케이머트리얼즈 5회차 전환사채11,639,793
㈜제이케이머트리얼즈 7회차 전환사채4,582,670
㈜마샬캡 상환전환우선주730,847
앤디포스 5회차 전환사채1,000,000
합계18,467,608
자료: 당사 제공

상기표와 같이 당사는 (주)제이케이머트리얼즈가 발행한 전환사채 취득금액 기준 5CB 100억원, 7CB 40억원 투자하였습니다. 당사는 해당 투자자금 조달을 위해 기보유 (주)한울앤제주 11BW 매각대금(약 110억원) 및 자기사채(2CB) 매각대금(약 105억원)을 통해 조달하였습니다. (주)제이케이머트리얼즈는 당사 최대주주인 (주)한울소재과학이 지분 55% 보유한 법인으로 반도체 첨단 공정소재 산업을 주력사업으로 영위하고 있습니다. 최근 반도체 PSM생산기지를 포함한 7개의 건축물을 완성하였으며 이를 토대로 디스플레이 정밀화학 소재 중 OLED 패널의 품질과 수율 관리를 위한 핵심 소재인 패널 보호 필름(TPF) 제조에 필요한 특수 레진 및 첨가제를 개발하여 2026년부터 국내외시장 진출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당사는 국내외 반도체 및 디스플레이용 정밀화학 소재 분야의 높은 성장성이 예상됨에 따라 전략적 목적으로 투자하였으며, 당사는 투자한 (주)제이케이머트리얼즈 전환사채와 관련하여 다음과 같이 담보를 제공받고 있습니다.

(당분기말)(단위 : 천원)
담보제공자담보제공자산담보설정액관련 계정과목관련 금액비고
㈜제이케이머트리얼즈토지5,000,000당기손익-공정가치측정 금융자산11,639,793근저당권(*1)
㈜한울소재과학투자전환사채23,000,000근질권(*2)
(*1) 당사가 투자한 ㈜제이케이머트리얼즈 발행 5회차 전환사채(원금: 100억원)와 관련하여, ㈜제이케이머트리얼즈가 보유한 토지에 대해 근저당권을 설정하였습니다.
(*2) 당사가 투자한 ㈜제이케이머트리얼즈 발행 5회차 전환사채(원금: 100억원)와 관련하여, ㈜한울소재과학이 보유한 ㈜제이케이머트리얼즈의 제3회, 제4회 및 제6회 전환사채(원금 총 230억원)에 대해 근질권을 설정하였습니다.

(중략)

연결기준 약 289억원의 당기손익-공정가치측정 금융자산 내역은 다음과 같습니다. 당사가 보유한 금융자산 외 연결기준으로 보면, (주)제이케이벤처스의 신기술사업영위에 따른 조합 GP출자금 및 조합 등에서 보유한 자산이 대부분을 차지하고 있습니다. (주)한울앤제주의 경우 투자수익 목적으로 (주)앤디포스 5CB를 비롯한 헬스케어 분야 및 조합투자 금융자산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연결기준)(단위 : 천원)
금융자산구분종목2026년 1분기
채무상품한울반도체㈜제이케이머트리얼즈 5회차 전환사채11,639,793
한울반도체㈜제이케이머트리얼즈 7회차 전환사채4,582,670
한울반도체㈜마샬캡 상환전환우선주730,847
한울반도체(주)앤디포스 5회차 전환사채1,000,000
한울앤제주(주)나무이엔티(이익참가부사채)64,958
한울앤제주그린팩토리 조합출자_앤디포스5회차 전환사채권1,000,000
(주)제이케이벤처스(주)베아르 1EB1,977,818
(주)제이케이벤처스(주)테크늄 2CB2,019,144
(주)제이케이벤처스(주)씨피식스 1CB150,000
팥고당에스피DB손해보험 보험해지환급금1,133
소계23,166,363
지분상품한울앤제주브라이트스톤 바이오 제일호 사모투자 합작회사285,620
한울앤제주씨티케이고성장헬스케어투자조합317,323
한울앤제주㈜올리브헬스케어389,250
한울앤제주제이케이(JK)신기술투자조합 제10호900,000
한울앤제주제이케이(JK)에비에이션 1호1,000,000
한울앤제주더블유지(WG)-클라비스신기술조합제2호1,000,000
(주)제이케이벤처스삼성전자125,400
(주)제이케이벤처스두산에너빌리티55,080
(주)제이케이벤처스앱클론62,880
(주)제이케이벤처스오름테라퓨틱28,208
(주)제이케이벤처스제이앤티씨44,174
(주)제이케이벤처스삼성에피스홀딩스57,798
(주)제이케이벤처스아이티켐5,905
(주)제이케이벤처스NH투자증권(207-01-629742)830
(주)제이케이벤처스신한투자증권(011-11-578019)1,970
(주)제이케이벤처스한국투자증권(81257618-01)5,807
(주)제이케이벤처스KB증권(366-786-030)683
(주)제이케이벤처스교보증권(1024-67852-01)2,412
(주)제이케이벤처스케이아이비 트라이앵글 투자조합 제1호10,000
(주)제이케이벤처스제이케이(JK)신기술투자조합제4호1,000
(주)제이케이벤처스제이케이(JK)신기술투자조합 제7호1,000
(주)제이케이벤처스제이케이(JK)신기술투자조합 제8호1,000
(주)제이케이벤처스제이케이(JK)신기술투자조합 제10호1,000
(주)제이케이벤처스제이케이(JK)신기술투자조합 제5호1,000
(주)제이케이벤처스케이로봇 밸류체인 신기술 코어펀드1호1,000
(주)제이케이벤처스제이케이(JK)신기술투자조합 제12호1,000
(주)제이케이벤처스제이케이(JK)신기술투자조합 제11호1,000,054
(주)제이케이벤처스제이케이(JK)신기술투자조합 제14호1,000
(주)제이케이벤처스제이케이(JK)신기술투자조합 제15호2,000
케이아이비IP신기술투자조합제1호케이아이비IP신기술투자조합제1호380,315
소계5,683,707
합계28,850,070
자료: 당사 제공

한편, 당사의 차입금의존도는 2023년 17.95%, 2024년 14.17%로 차입금이 자산 대비 낮은 수준을 유지하였지만 2025년부터 전환사채 발행으로 차입금 증가하였고 (주)한울앤제주가 종속회사로 편입됨에 따라 연결기준으로 차입금이 합산되어, 차입금이 큰 폭으로 증가하였습니다. 그 결과 2025년 및 2026년 차입금의존도는 각각 43.07%, 48.27%를 기록하게 되었습니다.

당사의 2025년, 2024년, 2023년 전환사채 내역 및 주요조건은 다음과 같습니다. 2026년 1분기 당사는 연구개발 및 운영자금 목적으로 제5회차 전환사채 50억원을 (주)상상인저축은행을 인수인으로 하여 발행하였으며, 해당 전환사채와 관련하여 당사가 보유중인 (주)한울앤제주 주식 379,075주를 인수인에게 담보로 제공중에 있습니다.

[당사 전환사채 내역]
(별도기준)(단위: 천원)
구 분발행일만기일상환조건2026년 1분기2025년2024년2023년
제2회 무기명식 이권부무보증 사모 전환사채2023년 07월 21일2026년 07월 21일만기일시상환11-10,000,000
제3회 무기명식 이권부무보증 사모 전환사채2025년 12월 30일2028년 12월 30일만기일시상환6,000,0006,000,000--
제4회 무기명식 이권부무보증 사모 전환사채2025년 12월 30일2028년 12월 30일만기일시상환6,000,0006,000,000--
제5회 무기명식 이권부 무보증 사모 전환사채2026년 02월 04일2029년 02월 04일만기일시상환5,000,000---
발행 총액17,000,00112,000,001-10,000,000
상환할증금1,052,491391,236-2,011,810
사채할인발행차금(339)-(188,098)
전환권조정(5,973,055)(4,180,348)-(4,842,870)
이연거래일손익(2,916,724)(2,781,654)--
장부금액8,823,5985,429,235-6,980,842
자료 : Dart전자공시시스템

당사의 2026년 1분기, 2025년, 2024년, 2023년 신주인수권부사채 내역 및 주요조건은 다음과 같습니다.

[당사 신주인수권부사채 내역]
(별도기준)(단위: 천원)
구 분발행일만기일상환조건2026년 1분기2025년2024년2023년
제1회 무기명식 무보증비분리형 신주인수권부사채2024년 07월 22일2027년 07월 22일만기일시상환9,000,00010,000,00010,000,000-
발행 총액10,000,00010,000,000-
상환할증금273,735304,150304,150-
사채할인발행차금(441)(573)(883)
신주인수권조정(1,507,074)(1,957,811)(3,014,228)-
장부금액7,766,2208,345,7667,289,039-
자료 : Dart전자공시시스템주) 2026년 03월 행사금액 10억원에 해당되는 신주인수권이 행사되었으며, 증권신고서 제출일 현재 미행사 신주인수권부증권의 잔액은 90억원임.

당사의 2025년 및 2026년 1분기 연결 종속회사의 전환사채 내역입니다. 당사는 2025년 4분기 지분매입 및 확대를 통하여 다수의 종속회사들을 연결로 편입하였습니다. 그 결과 당사의 연결기준 부채가 급증하였습니다.

[종속회사 전환사채 내역]
(연결기준)(단위: 천원)
구 분발행일만기일상환조건2026년 1분기2025년말
한울앤제주 제10회 무기명식 이권부 무보증 사모 전환사채2025년 05월 20일2027년 07월 22일만기일시상환9,501,0009,501,000
한울앤제주 제12회 무기명식 이권부 무보증 사모 전환사채2025년 09월 30일2028년 09월 30일만기일시상환3,400,0003,400,000
발행 총액12,901,00012,901,000
상환할증금--
전환권조정(1,012,081)(1,025,951)
소계11,888,91911,875,049
자료 : Dart전자공시시스템주) (주)한울앤제주는 2025년 4분기에 당사의 종속회사로 편입되었습니다.

아래는 종속회사가 발행한 신주인수권부사채 현황입니다.

[종속회사 신주인수권부사채 내역]
(연결기준)(단위: 천원)
구 분발행일만기일상환조건2026년 1분기2025년말
한울앤제주 제11회 무기명식 이권부 무보증 사모 신주인수권부사채2025년 05월 20일2027년 07월 22일만기일시상환10,001,00010,001,000
발행 총액10,001,00010,001,000
상환할증금927,363927,363
신주인수권권조정(3,121,978)(3,469,948)
소계7,806,3857,458,415
자료 : Dart전자공시시스템주) (주)한울앤제주는 2025년 4분기에 당사의 종속회사로 편입되었습니다.

당사의 2026년 1분기 장기차입금 현황은 아래과 같습니다.

[당사 장기차입금 현황]
(별도기준)(단위: 백만원)
구분차입처최장만기일연이자율(%)장부금액
장기차입금(주)한울비젼2027-10-215.57,803
(주1)상기 장기차입금은 8,000백만원이며, 상기 장부금액은 차입시 발생한 비용을 만기일까지 상각하여 인식하고 있는 금액입니다.자료 : Dart전자공시시스템

상기표와 같이 당사는 (주)한울비젼으로부터 8,000백만원을 차입한 상황입니다. 당사는 2개 사업연도 연속 영업손실에 따라 담보부자산(유형자산)이 존재하였음에도 대주단의 정량적 요건에 의해 차입이 불가한 상황이었습니다. 이에 당사는 대주단과 합의하여 (주)한울비젼을 설립하였고, 당사가 보유한 유형자산을 담보부로 하여 (주)한울비젼에서 화성새마을금고로부터 8,000백만원 차입하였습니다. (주)한울비젼은 화성새마을금고과 대출약정서 상의 "차주((주)한울비전)는 담보제공자(한울반도체)에 대한 대여금 지급 등 기타 대주(화성새마을금고)와 합의한 용도로 사용한다"는 대출금 용도를 준수하여 당사와 금전소비대차계약을 통해 대여금 8,000백만원 지급하였습니다.당사는 해당 차입금에 대하여 연5.5%의 이자를 (주)한울비젼에 지급하고 있습니다.

[장기차입금에 제공된 담보현황]
(단위: 천원)
담보제공자산장부금액담보설정금액관련 계정과목관련금액설정권자내용
유형자산(*1) (토지,건물 및 기계장치)5,373,9019,600,000장기차입금(*2)8,000,000화성새마을금고종속회사 한울비젼의 차입금에 대한 담보제공
(*1) 당사는 상기 유형자산을 목적물로 하는 화재보험에 가입하고 있으며, 동 보험금청구권에 대하여 화성새마을금고를 단독 1순위 근질권자(질권설정 한도금액: 2,665백만원)로 하는 근질권을 설정하고 있습니다.
(*2) 당사의 대표이사는 동 차입금에 대해 연대보증을 제공하고 있습니다(보증한도금액: 대출약정금의 120%).

당사는 상술한 (주)한울비젼으로부터의 차입금 및 보유자금 총 90억원을 당사의 종속회사인 (주)한울컬처에 자금을 대여하는 방식으로 (주)비트로 보통주 15,000주(지분율 45%)를 취득하였습니다. (주)비트로는 2011년 설립된 기타 반도체소자 제조회사로 K-Pop 아티스트 공식 응원봉(Light Stick) 및 관련 MD 상품 등의 제조, 판매를 주요 사업으로 영위중에 있습니다. (주)한울컬처는회계법인 여일의 외부평가를 통해 인수가격의 적정성을 판단하였으며, K-Pop 인기 증대에 따른 (주)비트로의 실적 기대와 향후 기업공개 또는 배당수익 등을 통한 투자금 회수 가능성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하여 인수를 결정하였습니다. 이와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본 증권신고서 "제1부 모집 또는 매출에 관한 사항 - Ⅲ. 투자위험요소 - 2. 회사위험 - 카."부분에 상세히 기재하였으니 참고해주시기 바랍니다.

당사의 공시서류제출 기준 1년 이내에 도래가능한 차입금은 다음과 같이 총 170억원으로 유동성 부담이 존재하는 상황입니다. 제 3, 4회차 사모 전환사채는 2025년 12월 30일에 발행되었으며, 제5회차 사모 전환사채는 2026년 2월에 발행되었습니다. 해당 사모 전환사채는 전환청구 및 풋 가능기간이 발행일로부터 1년 이후 시점부터 가능합니다. 본 증권신고서 제출 시점의 시가는 전환가액을 상회하고 있으나, 주가 변동성에 따라전환청구 가능 시점에 시가가 전환가액을 하회할 경우채권자는 조기상환을 통해 당사에 상환청구할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자께서는 이 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1년 이내 도래가능한 차입금 현황]
(별도기준)(단위: 백만원)
구분금액유동성 대응계획
제3회 전환사채6,000차환 또는 만기시 상환
제4회 전환사채6,000차환 또는 만기시 상환
제5회 전환사채5,000차환 또는 만기시 상환
합계17,000-
자료 : 당사 제공

당사는 2023년도의 이자보상비율이 0.55 수준으나, 2024년도 -3.50, 2025년도 -3.98 수준으로 지속적으로 하락하고 있는 상황으로 이자비용부담이 증가하였습니다. 2024년, 2025년, 2026년 1분기에는 영업손실이 각각 약 44억원, 50억원, 18억원으로 현금창출 능력이 지속적으로 떨어졌으며, 이자비용에 대한 지급부담이 점차 증가하고 있습니다. 이자보상비율은 영업이익에서 이자비용을 나눈 것으로, 1 미만일 경우 갚아야할 이자비용보다 기업이 벌어들인 영업이익이 더 적었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즉, 현 추세가 지속된다면 영업활동에서 창출한 이익으로는 금융비용도 지불할 수 없을 정도로 채무상환능력이 취약한 것으로 판단할 수 있습니다.

[당사 영업활동 현금흐름 및 이자비용 추이]
(별도기준)(단위 : 백만원, 배)
구분2026년 1분기2025년2024년2023년
매출액3,41811,4639,45315,967
이자비용1,1861,2671,243710
영업이익(손실)(1,811)(5,048)(4,398)392
영업이익률-52.98%-44.04%-46.52%2.46%
영업활동 현금흐름(1,249)(7,235)(1)1,963
이자보상비율-1.53-3.98-3.500.55
자료 : Dart전자공시시스템주1) 이자보상비율 = 영업이익/이자비용

당사의 이자보상비율은 1 미만이므로, 이자보상비율을 매출액 영업이익률, 차입금 평균이자율, 차입금의존도 및 총자산회전율로 분해하여 살펴보면 다음과 같습니다.

[당사 이자보상비율 상세 분해도]
(별도기준)(단위 : 백만원, 배)
구분2026년 1분기2025년2024년2023년
(A) 이자보상비율(A= B/C)-1.53-3.98-3.500.55
(B) 매출액 영업이익률-52.98%-44.04%-46.52%2.46%
(C) 금융비용 부담률(C=D×E÷F)34.70%11.05%13.15%4.45%
(D) 차입금 평균이자율18.99%9.20%16.36%9.88%
(E) 차입금 의존도34.82%19.85%14.77%18.49%
(F) 총자산 회전율19.06%16.52%18.19%41.06%
자료 : 당사 제공(A) 이자보상비율 = 영업이익/이자비용 and 매출액 영업이익률/ 금융비용 부담률(B) 매출액영업이익률 = 영업이익/매출액(C) 금융비용 부담률 = 차입금 평균이자율×차입금 의존도÷총자산회전율(D) 차입금 평균이자율 = 이자비용/차입금(E) 차입금 의존도 = 차입금/총자산(F) 총자산 회전율 = 매출액/총자산(주1) 차입금 평균이자율은 금융비용 내 파생상품평가손실, 외환차손을 제외한 '이자비용'을 적용하였습니다 (주2) 2026년 1분기 차입금평균이자율의 이자비용 및 총자산회전율의 매출액은 단순 연환산을 가정하였습니다.

당사의 채무상환능력이 음(-)의 보상비율을 보이는 주된 이유는 영업손실 발생과 차입금으로 인한 이자비용 발생에 기인하고 있습니다. 또한 총자산 회전율이 하락함에 따라 금융비용의 부담률이 2023년 41.06%, 2024년 18.19%, 2025년 16.52%를 기록하였습니다. 금융비용 부담률은 차입금 평균이자율에 비례하여 상승하는데 2023년도와 2024년도의 차입금 의존도에 비해 평균 이자율이 10%이상으로 높은 이유는 제2회차 전환사채의 만기전 사채취득으로 인한 만기이자비용(8%) 등의 높은 이자율의 비용이 발생하였으나, 만기전 사채 취득 및 상환권 행사로 인해 연말 기준 사업보고서상 차입금에서 제외되어 평균이자율이 실질이자율을 반영하지 못한점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2026년에는 금융기관차입금 80억원과 제5회차 전환사채를 통한 차입금 증가로 인하여, 향후 차입금의존도와 금융비용부담률이 증가할 가능성이 존재합니다. 향후 매출이 성장하지 못하고 차입금 의존도가 높아진다면, 당사의 재무상황이 악화될 수 있는 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당사 이자보상비율 상세 분해도 재무사항]
(별도기준)(단위 : 백만원, 배)
구분2026년 1분기2025년2024년2023년
매출액3,41811,4639,45315,967
영업이익(손실)(1,811)(5,048)(4,398)392
이자비용(1,186)1,2671,243710
차입금24,97921,9847,2896,981
총자산71,74369,38251,42438,889
자료 : 당사 제공

당사는 2024년, 2025년 영업손실이 발생하며 재무현황이 악화되었으며, 부족한 자금 마련을 위하여, 외부에서 자금조달을 한 결과 매출액의 10% 수준을 상회하는 이자비용이 발생하였습니다. 당사는 이러한 경영상황을 타개하기 위해 기존 제품 외에도 신규 제품군을 개발하여 사업다각화 전략을 모색하고 있으며, 실적과 재무구조를 개선해나갈 계획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영업적자가 지속된다면, 재무안정성이 악화되어 당사의 지속 경영에 부정적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 또한 이외에도 외부 금융환경 변화로 인해 주가가 하락하여 차입금의 상환 요구가 발생하거나 계획대로 차입금의 만기연장이 이루어지지 않을 수 있으며, 경영실적에 따라 추가 자금 차입이 발생할 가능성도 존재합니다. 또한, 당사는 상기와 같이 영업손실이 지속됨에도 차입 및 보유자금을 당기손익-공정가치측정 금융자산, 종속회사 취득 등에 사용함에 따라 부채비율 상승, 유동성 저하 등 재무안정성이 열위해진 상황입니다. 당사의 기존 주요 사업인 후공정 검사장비(Chip, Display, Film 검사장비)는 전방산업의 사이클 및 생산설비 투자계획에 따른 매출의존도가 높습니다. 전방산업의 사이클 및 생산설비 투자계획은 거시환경의 변화, 러-우 전쟁과 같은 지정학적 이슈에 따른 생산설비 투자계획 지연 등 당사가 예측할 수 없는 환경에 노출되어 있습니다. 이로 인해 당사 매출액은 2021년 154억원, 2022년 200억원에서 2023년 159억원, 2024년 95억원, 2025년 115억원을 기록하며 높은 매출변동성을 보이고 있습니다. 당사는 이러한 매출변동성을 줄이고, 검사장비의 단일 사업 구조에 대응하기 위해 종속회사((주)비트로, (주)한울앤제주)를 취득하여 사업다각화를 통한 신규 매출원을 확보하고자 하였으며, 이자 및 자본차익 등 신규 수익 창출을 위한 투자자산((주)제이케이머트리얼즈 5CBㆍ7CB 등)을 취득한 바 있습니다. 다만, 취득한 종속회사인 (주)한울앤제주의 경우 지속적인 영업적자를 기록하고 있고, (주)제이케이머트리얼즈의 경우 본격적인 생산활동이 26년 하반기에 발생될 예정이므로 관련 투자자산의 회수가 근시일내 발생하긴 어려울 것으로 판단하고 있습니다. 당사 및 경영진은 전술 의사결정으로 저하된 재무안정성에 깊은 책임감을 가지고 있으며, 금번 유상증자 조달 자금을 통해 향후 매출증대를 위한 운영자금에 사용하여 근본적인 영업실적을 개선하고, 종속회사에 적극적인 경영참여를 통한 이익실현 및 관계기업, 금융자산 처분을 통해 중장기적인 재무건전성 개선에 심혈을 기울일 계획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당사의 실적 및 재무구조 개선이 예상보다 늦춰질 경우 유동성에 위기가 발생될 수 있으니, 투자자들께서는 이 점 유의해주시기 바랍니다

(주8)정정 후

당사의 부채비율은 2023년 60.14%, 2024년 37.02%, 2025년 185.49%, 2026년 반기 326.56 % 를 기록하고 있습니다. 2025년 및 2026년 반기 부채 및 부채비율의 증가는 순손실에 따른 자본감소 및 당사 주식관련사채 발행과 더불어 (주)한울앤제주 등의 종속회사 편입에 기인합니다. 당사는 2025년 4분기 (주)한울앤제주의 기존 최대주주였던 케이파트너스1호투자조합의 지분 100%를 지분양수도를 통하여 인수하였습니다. 그로 인해 당사는 (주)한울앤제주의 46.33%의 지분을 보유하게 되었으며, 실질적 지배력 행사와 더불어 연결회사로 편입되었습니다. (주)한울앤제주의 2025년도 연결기준 자본은 160억원 부채는 444억원 수준입니다. 해당 재무현황이 당사의 연결 재무제표에 영향을 미치며, 부채와 부채비율이 증가하게 되었습니다. 또한 당사는 2025년 12월 제3, 4회차 전환사채 발행으로 인해 부채가 급증하게 되었습니다. 이외에도 유동비율은 2023년 201.99%, 2024년 396.55%, 2025년 136.8%, 2026년 반기 79.07 % 로 유동성 악화된 상황입니다. 차입금의존도는 2023년 17.95%, 2024년 14.17%, 2025년 43.07%, 2026년 반기 43.92 % 를 기록하고 있습니다. 전술한 바와 같이 당사의 재무안정성 지표의 주요 변동은 주식관련사채 발행에 따른 차입금 증가 및 연결범위 변동에 따른 부채증가와 순손실 발생으로 자본총계 감소에 기인합니다. 이로 인해 당사의 부채비율 및 차입금의존도는 증가하고 있으며, 유동비율은 감소한 상황입니다. 투자자께서는 당사의 재무안정성 지표 추이를 지속 관찰하시어, 투자의사결정시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당사 주요 재무안정성 지표]
(연결기준)(단위 : 백만원)
2026년 반기2025년2024년2023년
자산
유동자산60,34981,77925,66229,310
현금및현금성자산4,88127,67317,1188,814
매출채권6,7445,7824692,009
당기손익-공정가치 측정 금융자산6,18320,778-3,003
파생상품금융자산---1,062
재고자산9,96510,8175,0374,818
당기법인세자산939114668
기타유동금융자산18,61913,6012,4359,496
기타유동자산6,5793,03745738,680
매각예정비유동자산7,285---
비유동자산70,06948,41125,7619,580
당기손익-공정가치 측정 금융자산(비유동)21,3552,117--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 측정 금융자산3636-10
관계기업 투자자산7,3147,93913,022-
유형자산16,69814,3646,6186,785
영업권7,9567,954--
영업권 이외의 무형자산7,5217,7893,502717
사용권자산3,8034,039375-
기타비유동금융자산4,7043,7281,1162,036
이연법인세자산6834451,12933
자산총계130,418130,19051,42438,889
부채---
유동부채76,32459,7496,47114,511
매입채무2,1602,140431788
단기차입금8,0009,700--
유동성장기차입금4,0174,317--
파생상품금융부채17,6059,241-2,823
전환사채(유동)18,51315,033-6,981
신주인수권부사채(비유동)8,1757,458--
당기법인세부채180477-12
기타유동금융부채3,5023,384434291
복구충당부채4028--
유동충당부채323214-
기타 유동부채8,7417,9395,5923,616
매각예정비유동부채5,360---
비유동부채23,52024,8397,42294
장기차입금8,7678,941--
전환사채(비유동)2,4352,272--
신주인수권부사채(비유동)7,3728,3467,289-
기타비유동금융부채3,2223,60013394
기타 비유동 부채250220--
확정급여부채184166--
복구충당부채(비유동)179163--
이연법인세부채1,1101,132--
부채총계99,84484,58813,89414,605
자본---
지배기업의 소유주에게 귀속되는 자본19,46332,86037,53024,284
자본금3,3673,2902,7971,850
자본잉여금46,02042,08927,3597,919
기타포괄손익누계액1,5621,562(158)(150)
기타자본11,53214,02713,716
이익잉여금(결손금)-43,018(28,108)(6,184)14,666
비지배지분11,11112,743--
자본총계30,57545,60237,53024,284
자본과부채총계130,418130,19051,42438,889
유동비율79.07%136.87%396.55%201.99%
부채비율326.56%185.49%37.02%60.14%
총차입금57,28059,7517,5967,191
차입금의존도43.92%45.90%14.17%17.95%
자료 : Dart전자공시시스템주1) 총차입금 = 유동차입금 + 리스부채 + 전환사채 + 유동성신주인수권부사채 + 유동성사채 + 사채 + 전환사채 + 비유동리스부채주2) 차입금의존도 = 총차입금 / 자산총계주3) 유동자산, 비유동자산, 유동부채, 비유동부채, 자본의 계정과목 중 주요 계정을 제외한 부분은 기타로 작성하였음

당사의 2023년 부채비율은 60.14%를 기록하였습니다. 이는 2023년 제2회차 전환사채 약 100억원 발행에 따른 차입금 증가에 기인합니다. 다만, 2024년 부채비율의 경우 37.02 %로 전년 대비 23.12%p 감소한 수치입니다. 2024년 제1회차 신주인수권부사채의 발행으로 비유동부채가 약 73억원 증가하였지만, 2회차 전환사채 일부 상환 및 전환권행사 등으로 유동부채가 감소하여 전체적으로 부채 총계가 다소 감소하였습니다. 더불어 제3자 배정 유상증자와 전환사채의 전환권 행사로 인한 자본의 증가가 부채비율 하락 요인이 되었습니다.당사의 2025년 부채비율은 연결기준 185.49 %로 전년 대비 148.47%p 증가하였습니다. 이는 금융기관 차입금 약 80억원과 2025년 12월에 발행한 제3회차 전환사채 60억원, 제6회차 전환사채 60억 발행으로 인한 부채증가에 기인합니다. 또한 2025년 지분을 투자했던 (주)한울앤제주의 지분을 추가 취득함에 따라 부채가 연결 재무제표에 반영되었습니다. 당사의 종속회사인 (주)한울앤제주가 발행한 제4회차 전환사채 60억원, 제10회차 전환사채 95억원과 금융기관 차입금 총 97억원과 금융기관 차입금이 연결 재무제표에 반영되어 부채비율 증가폭을 키웠습니다. 2026년 반기 부채비율의 경우 순손실 약 174억원 발생에 따른 자본총계 감소와 당사 제5회차 전환사채 50억원 발행, 연결대상 범위 변동에 따른 매각예정비유동부채 약 54억원 등 부채총계 증가의 영향으로 326.56%의 부채비율을 기록하였습니다.

당사의 2023년 유동비율은 201.99%로 전년 대비 152.28%p 줄어든 수치를 기록하였습니다. 순이익발생과 제 2회차 전환사채 100억원 발행을 통한 자금 유입으로 현금및현금성자산 증가와 기타 금융자산의 증가로 인하여 유동자산이 전년 대비 약 93억원 증가하였지만, 전환사채 발행으로 인한 유동부채가 큰 폭으로 증가하여 유동비율이 감소하였습니다.

반면, 2024년 유동비율은 전년 대비 194.56%p 증가한 396.55%를 기록하였습니다. 제1회차 신주인수권부사채 100억원 발행으로 인하여 약 83억원의 현금및현금성자산이 증가하였으나, 보유하고 있었던 제2회차 전환사채가 일부 상환 및 전환권 행사로 인하여 유동금융자산이 감소하여 전체적으로 유동자산은 전년 대비 소폭 감소하였습니다. 그럼에도 전환사채 일부가 상환되거나 전환권이 행사되어 유동부채가 전년 대비 50%이상 감소하여 유동비율이 증가하게 되었습니다.

그러나 2025년에는 유동비율이 136.87%를 기록하며 전년 대비 259.68%p 감소하였습니다. 이는 (주)한울앤제주의 종속회사 편입과 당사의 두번의 주식전환사채 발행에 기인합니다. 2025년 제3, 4회차 전환사채 각 60억원 발행으로 인하여 유동부채가 증가하였으며, 2025년도 4분기 (주)한울앤제주의 지분을 보유하고 있는 케이파트너스1호투자조합의 지분 100% 취득으로 (주)한울앤제주가 종속회사로 편입됨에 따라 해당 법인이 기발행했던 제 11회차 신주인수권부사채 및 제10회, 12회차 전환사채가 연결 재무제표에 포함되며 유동부채가 큰폭으로 증가하였습니다. 2026년 반기 의 경우 유동비율이 79.07% %로 감소 추세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당사는 연결기준 약 275억원 의 당기손익-금융자산을 기록하고 있으며, 그 중 64%에 해당하는 약 182억원 의 당기손익-금융자산을 당사인 (주)한울반도체가 보유한 상황이며 상세 내역은 다음과 같습니다.

[당사보유 당기손익-금융자산 내역]
(별도기준)(단위 : 천원)
구분종목2026년 반기
채무상품㈜제이케이머트리얼즈 5회차 전환사채11,639,793
㈜제이케이머트리얼즈 7회차 전환사채4,582,670
㈜마샬캡 상환전환우선주730,847
앤디포스 5회차 전환사채1,328,233
합계18,281,543
자료: 당사 제공

상기표와 같이 당사는 (주)제이케이머트리얼즈가 발행한 전환사채 취득금액 기준 5CB 100억원, 7CB 40억원 투자하였습니다. 당사는 해당 투자자금 조달을 위해 기보유 (주)한울앤제주 11BW 매각대금(약 110억원) 및 자기사채(2CB) 매각대금(약 105억원)을 통해 조달하였습니다. (주)제이케이머트리얼즈는 당사 최대주주인 (주)한울소재과학이 지분 55% 보유한 법인으로 반도체 첨단 공정소재 산업을 주력사업으로 영위하고 있습니다. 최근 반도체 PSM생산기지를 포함한 7개의 건축물을 완성하였으며 이를 토대로 디스플레이 정밀화학 소재 중 OLED 패널의 품질과 수율 관리를 위한 핵심 소재인 패널 보호 필름(TPF) 제조에 필요한 특수 레진 및 첨가제를 개발하여 2026년부터 국내외시장 진출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당사는 국내외 반도체 및 디스플레이용 정밀화학 소재 분야의 높은 성장성이 예상됨에 따라 전략적 목적으로 투자하였으며, 당사는 투자한 (주)제이케이머트리얼즈 전환사채와 관련하여 다음과 같이 담보를 제공받고 있습니다.

(당반기말)(단위 : 천원)
담보제공자담보제공자산담보설정액관련 계정과목관련 금액비고
(주)제이케이머트리얼즈토지-당기손익-공정가치측정 금융자산11,639,793근저당권(*1)
㈜한울소재과학투자전환사채23,000,000근질권(*2)
(*1) 당사가 투자한 ㈜제이케이머트리얼즈 발행 제5회차 전환사채(원금 100억원)와 관련하여, 당초 ㈜제이케이머트리얼즈 보유 토지에 채권최고액 50억원의 근저당권을 설정하였으나, ㈜제이케이머트리얼즈의 유동성 확보를 위한 자금조달 필요성에 따라 해당 근저당권을 해지하였습니다. 다만, 당사는 한울소재과학이 보유한 ㈜제이케이머트리얼즈 발행 제3회차, 제4회차 및 제6회차 전환사채에 대한 근질권을 계속 보유하고 있어, 근저당권 해지 이후에도 투자금 회수를 위한 담보력은 유지되고 있는 것으로 판단하고 있습니다.
(*2) 당사가 투자한 ㈜제이케이머트리얼즈 발행 5회차 전환사채(원금: 100억원)와 관련하여, ㈜한울소재과학이 보유한 ㈜제이케이머트리얼즈의 제3회, 제4회 및 제6회 전환사채(원금 총 230억원)에 대해 근질권을 설정하였습니다.

(중략)

연결기준 약 275 억원의 당기손익-공정가치측정 금융자산 내역은 다음과 같습니다. 당사가 보유한 금융자산 외 연결기준으로 보면, (주)제이케이벤처스의 신기술사업영위에 따른 조합 GP출자금 및 조합 등에서 보유한 자산이 대부분을 차지하고 있습니다. (주)한울앤제주의 경우 투자수익 목적으로 (주)앤디포스 5CB를 비롯한 헬스케어 분야 및 조합투자 금융자산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연결기준)(단위 : 천원)
금융자산구분종목2026년 반기
채무상품한울반도체㈜제이케이머트리얼즈 5회차 전환사채11,639,793
한울반도체㈜제이케이머트리얼즈 7회차 전환사채4,582,670
한울반도체㈜마샬캡 상환전환우선주730,847
한울반도체(주)앤디포스 5회차 전환사채1,328,233
한울앤제주(주)나무이엔티(이익참가부사채)64,958
(주)제이케이벤처스(주)베아르 1EB1,977,818
(주)제이케이벤처스(주)테크늄 2CB2,019,144
(주)제이케이벤처스(주)씨피식스 1CB150,000
팥고당에스피DB손해보험 보험해지환급금1,237
소계22,494,700
지분상품한울앤제주㈜올리브헬스케어389,250
한울앤제주그린팩토리 조합출자_앤디포스5회차 전환사채권1,000,000
한울앤제주더블유지(WG)-클라비스신기술조합제2호1,000,000
(주)제이케이벤처스케이아이비 트라이앵글 투자조합 제1호10,000
(주)제이케이벤처스제이케이(JK)신기술투자조합제4호1,000
(주)제이케이벤처스제이케이(JK)신기술투자조합 제7호1,000
(주)제이케이벤처스제이케이(JK)신기술투자조합 제8호1,000
(주)제이케이벤처스제이케이(JK)신기술투자조합 제5호1,000
(주)제이케이벤처스제이케이(JK)신기술투자조합 제12호1,000
(주)제이케이벤처스제이케이(JK)신기술투자조합 제14호1,000
(주)제이케이벤처스제이케이(JK)신기술투자조합 제15호1,000
(주)제이케이벤처스제이케이(JK)신기술투자조합 제16호1,000
(주)제이케이벤처스제이케이(JK)신기술투자조합 제17호1,000
(주)제이케이벤처스제이케이(JK)신기술투자조합 제18호1,000
(주)제이케이벤처스제이케이(JK)신기술투자조합 제19호1,000
(주)제이케이벤처스제이케이(JK)신기술투자조합 제20호1,000
(주)제이케이벤처스제이케이(JK)신기술투자조합 제21호1,000
(주)제이케이벤처스제이케이(JK)신기술투자조합 제22호1,000
(주)제이케이벤처스투믹스 이노베이션 신기술투자조합1,000
(주)제이케이벤처스투믹스 밸류업 신기술투자조합1,000
(주)제이케이벤처스제이케이(JK)신기술투자조합 제23호1,000
(주)제이케이벤처스삼성전자외538,672
케이아이비IP신기술투자조합제1호파라투스-메리츠 신기술투자조합1호485,077
제이케이(JK)신기술투자조합제11호(주)지비사이클 (제이케이메타)999,998
소계4,439,997
수익상품한울앤제주브라이트스톤 바이오 제일호 사모투자 합작회사285,620
한울앤제주씨티케이고성장헬스케어투자조합317,323
소계602,943
합계27,537,640
자료: 당사 제공

한편, 당사의 차입금의존도는 2023년 17.95%, 2024년 14.17%로 차입금이 자산 대비 낮은 수준을 유지하였지만 2025년부터 전환사채 발행으로 차입금 증가하였고 (주)한울앤제주가 종속회사로 편입됨에 따라 연결기준으로 차입금이 합산되어, 차입금이 큰 폭으로 증가하였습니다. 그 결과 2025년 및 2026년 반기 차입금의존도는 각각 43.07%, 43.92%를 기록하게 되었습니다.

당사의 2025년, 2024년, 2023년 전환사채 내역 및 주요조건은 다음과 같습니다. 2026년 반기 당사는 연구개발 및 운영자금 목적으로 제5회차 전환사채 50억원을 (주)상상인저축은행을 인수인으로 하여 발행하였으며, 해당 전환사채와 관련하여 당사가 보유중인 (주)한울앤제주 주식 379,075주 및 회원권을 인수인에게 담보로 제공중에 있습니다.

[당사 전환사채 내역]
(별도기준)(단위: 천원)
구 분발행일만기일상환조건2026년 반기2025년2024년2023년
제2회 무기명식 이권부무보증 사모 전환사채2023년 07월 21일2026년 07월 21일만기일시상환11-10,000,000
제3회 무기명식 이권부무보증 사모 전환사채2025년 12월 30일2028년 12월 30일만기일시상환6,000,0006,000,000--
제4회 무기명식 이권부무보증 사모 전환사채2025년 12월 30일2028년 12월 30일만기일시상환6,000,0006,000,000--
제5회 무기명식 이권부 무보증 사모 전환사채2026년 02월 04일2029년 02월 04일만기일시상환5,000,000---
발행 총액17,000,00112,000,001-10,000,000
상환할증금1,052,491391,236-2,011,810
사채할인발행차금(317,663)-(188,098)
전환권조정(5,568,706)(4,180,348)-(4,842,870)
이연거래일손익(2,653,761)(2,781,654)--
장부금액9,512,3615,429,235-6,980,842
자료 : Dart전자공시시스템

당사의 2026년 반기 , 2025년, 2024년, 2023년 신주인수권부사채 내역 및 주요조건은 다음과 같습니다.

[당사 신주인수권부사채 내역]
(별도기준)(단위: 천원)
구 분발행일만기일상환조건2026년 반기2025년2024년2023년
제1회 무기명식 무보증비분리형 신주인수권부사채2024년 07월 22일2027년 07월 22일만기일시상환8,260,00010,000,00010,000,000-
발행(액면) 총액8,260,00010,000,00010,000,000-
상환할증금251,228304,150304,150-
사채할인발행차금(333)(573)(883)
신주인수권조정(1,138,533)(1,957,811)(3,014,228)-
장부금액7,372,3628,345,7667,289,039-
자료 : Dart전자공시시스템주1) 2026년 7월 24일 20억원 신주인수권행사로 증권신고서 제출일 기준 미행사 신주인수권부증권의 잔액은 62.6억원입니다.

당사의 2025년 및 2026년 반기 연결 종속회사의 전환사채 내역입니다. 당사는 2025년 4분기 지분매입 및 확대를 통하여 다수의 종속회사들을 연결로 편입하였습니다. 그 결과 당사의 연결기준 부채가 급증하였습니다.

[종속회사 전환사채 내역]
(연결기준)(단위: 천원)
구 분발행일만기일상환조건2026년 반기2025년말
한울앤제주 제10회 무기명식 이권부 무보증 사모 전환사채2025년 05월 20일2027년 07월 22일만기일시상환9,001,0009,501,000
한울앤제주 제12회 무기명식 이권부 무보증 사모 전환사채2025년 09월 30일2028년 09월 30일만기일시상환3,400,0003,400,000
발행 총액12,401,00012,901,000
상환할증금--
전환권조정(964,597)(1,025,951)
소계11,436,40311,875,049
자료 : Dart전자공시시스템주1) (주)한울앤제주는 2025년 4분기에 당사의 종속회사로 편입되었습니다. 한울앤제주 제10회 무기명식 이권부 무보증 사모 전환사채의 경우, 당사가 보유하던 전환사채 5억원을 제3자에게 매각함에 따라 기존 연결분개 제거 효과가 소멸하여 5억원이 증가하는 효과가 발생한 반면, 2026년 6월 29일 10억원의 전환청구권 행사로 10억원이 감소함에 따라, 전년말 대비 순액 기준 5억원 감소하였습니다.

아래는 종속회사가 발행한 신주인수권부사채 현황입니다.

[종속회사 신주인수권부사채 내역]
(연결기준)(단위: 천원)
구 분발행일만기일상환조건2026년 반기2025년말
한울앤제주 제11회 무기명식 이권부 무보증 사모 신주인수권부사채2025년 05월 20일2027년 07월 22일만기일시상환10,001,00010,001,000
발행 총액10,001,00010,001,000
상환할증금927,363927,363
신주인수권권조정(2,753,633)(3,469,948)
소계8,174,7307,458,415
자료 : Dart전자공시시스템주1) (주)한울앤제주는 2025년 4분기에 당사의 종속회사로 편입되었습니다.

당사의 2026년 반기 장기차입금 현황은 아래과 같습니다.

[당사 장기차입금 현황]
(별도기준)(단위: 백만원)
구분차입처최장만기일연이자율(%)장부금액
장기차입금(주)한울비젼2027-10-215.57,834
(주1)상기 장기차입금은 8,000백만원이며, 상기 장부금액은 차입시 발생한 비용을 만기일까지 상각하여 인식하고 있는 금액입니다.자료 : Dart전자공시시스템

상기표와 같이 당사는 (주)한울비젼으로부터 8,000백만원을 차입한 상황입니다. 당사는 2개 사업연도 연속 영업손실에 따라 담보부자산(유형자산)이 존재하였음에도 대주단의 정량적 요건에 의해 차입이 불가한 상황이었습니다. 이에 당사는 대주단과 합의하여 (주)한울비젼을 설립하였고, 당사가 보유한 유형자산을 담보부로 하여 (주)한울비젼에서 화성새마을금고로부터 8,000백만원 차입하였습니다. (주)한울비젼은 화성새마을금고과 대출약정서 상의 "차주((주)한울비전)는 담보제공자(한울반도체)에 대한 대여금 지급 등 기타 대주(화성새마을금고)와 합의한 용도로 사용한다"는 대출금 용도를 준수하여 당사와 금전소비대차계약을 통해 대여금 8,000백만원 지급하였습니다.당사는 해당 차입금에 대하여 연5.5%의 이자를 (주)한울비젼에 지급하고 있습니다.

[장기차입금에 제공된 담보현황]
(단위: 천원)
담보제공자산장부금액담보설정금액관련 계정과목관련금액설정권자내용
유형자산(*1) (토지,건물 및 기계장치)5,338,0879,600,000장기차입금(*2)8,000,000화성새마을금고종속회사 한울비젼의 차입금에 대한 담보제공
(*1) 당사는 상기 유형자산을 목적물로 하는 화재보험에 가입하고 있으며, 동 보험금청구권에 대하여 화성새마을금고를 단독 1순위 근질권자(질권설정 한도금액: 2,665백만원)로 하는 근질권을 설정하고 있습니다.
(*2) 당사의 대표이사는 동 차입금에 대해 연대보증을 제공하고 있습니다(보증한도금액: 대출약정금의 120%).

당사는 상술한 (주)한울비젼으로부터의 차입금 및 보유자금 총 90억원을 당사의 종속회사인 (주)한울컬처에 자금을 대여하는 방식으로 (주)비트로 보통주 15,000주(지분율 45%)를 취득하였습니다. (주)비트로는 2011년 설립된 기타 반도체소자 제조회사로 K-Pop 아티스트 공식 응원봉(Light Stick) 및 관련 MD 상품 등의 제조, 판매를 주요 사업으로 영위중에 있습니다. (주)한울컬처는회계법인 여일의 외부평가를 통해 인수가격의 적정성을 판단하였으며, K-Pop 인기 증대에 따른 (주)비트로의 실적 기대와 향후 기업공개 또는 배당수익 등을 통한 투자금 회수 가능성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하여 인수를 결정하였습니다. 이와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본 증권신고서 "제1부 모집 또는 매출에 관한 사항 - Ⅲ. 투자위험요소 - 2. 회사위험 - 카."부분에 상세히 기재하였으니 참고해주시기 바랍니다.

당사의 공시서류제출 기준 1년 이내에 도래가능한 차입금은 다음과 같이 총 233 억원으로 유동성 부담이 존재하는 상황입니다. 제 3, 4회차 사모 전환사채는 2025년 12월 30일에 발행되었으며, 제5회차 사모 전환사채는 2026년 2월에 발행되었습니다. 해당 사모 전환사채는 전환청구 및 풋 가능기간이 발행일로부터 1년 이후 시점부터 가능 하며, 제1회 신주인수권부사채의 만기일은 2027년 7월 22일입니다. 본 증권신고서 제출 전일 기준 시가는 제1회 신주인수권부사채 행사가액을 소폭하회하고, 제3,4,5회 전환사채 전환가액을 상회하고 있습니다. 주가 변동성에 따라전환청구 가능 시점에 시가가 전환가액을 하회할 경우채권자는 조기상환을 통해 당사에 상환청구할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자께서는 이 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1년 이내 도래가능한 차입금 현황]
(별도기준)(단위: 백만원)
구분금액유동성 대응계획
제3회 전환사채6,000차환 또는 만기시 상환
제4회 전환사채6,000차환 또는 만기시 상환
제5회 전환사채5,000차환 또는 만기시 상환
제1회 신주인수권부사채6,260차환 또는 만기시 상환
합계23,260-
자료 : 당사 제공 주) 2026년 7월 24일 20억원 신주인수권행사로 증권신고서 제출일 기준 미행사 신주인수권부증권의 잔액 62.6억원을 기재하였습니다.

당사는 2023년도의 이자보상비율이 0.55 수준으나, 2024년도 -3.50, 2025년도 -3.98 수준으로 지속적으로 하락하고 있는 상황으로 이자비용부담이 증가하였습니다. 2024년, 2025년, 2026년 반기에는 영업손실이 각각 약 44억원, 50억원, 39억원으로 현금창출 능력이 지속적으로 떨어졌으며, 이자비용에 대한 지급부담이 점차 증가하고 있습니다. 이자보상비율은 영업이익에서 이자비용을 나눈 것으로, 1 미만일 경우 갚아야할 이자비용보다 기업이 벌어들인 영업이익이 더 적었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즉, 현 추세가 지속된다면 영업활동에서 창출한 이익으로는 금융비용도 지불할 수 없을 정도로 채무상환능력이 취약한 것으로 판단할 수 있습니다.

[당사 영업활동 현금흐름 및 이자비용 추이]
(별도기준)(단위 : 백만원, 배)
구분2026년 반기2025년2024년2023년
매출액4,98811,4639,45315,967
이자비용2,4721,2671,243710
영업이익(손실)(3,888)(5,048)(4,398)392
영업이익률-77.94%-44.04%-46.52%2.46%
영업활동 현금흐름(2,802)(7,235)(1)1,963
이자보상비율-1.57-3.98-3.500.55
자료 : Dart전자공시시스템주1) 이자보상비율 = 영업이익/이자비용

당사의 이자보상비율은 1 미만이므로, 이자보상비율을 매출액 영업이익률, 차입금 평균이자율, 차입금의존도 및 총자산회전율로 분해하여 살펴보면 다음과 같습니다.

[당사 이자보상비율 상세 분해도]
(별도기준)(단위 : 백만원, 배)
구분2026년 반기2025년2024년2023년
(A) 이자보상비율(A= B/C)-1.57-3.98-3.500.55
(B) 매출액 영업이익률-77.94%-44.04%-46.52%2.46%
(C) 금융비용 부담률(C=D×E÷F)49.56%11.05%13.15%4.45%
(D) 차입금 평균이자율19.56%9.20%16.36%9.88%
(E) 차입금 의존도36.04%19.85%14.77%18.49%
(F) 총자산 회전율14.23%16.52%18.19%41.06%
자료 : 당사 제공(A) 이자보상비율 = 영업이익/이자비용 and 매출액 영업이익률/ 금융비용 부담률(B) 매출액영업이익률 = 영업이익/매출액(C) 금융비용 부담률 = 차입금 평균이자율×차입금 의존도÷총자산회전율(D) 차입금 평균이자율 = 이자비용/차입금(E) 차입금 의존도 = 차입금/총자산(F) 총자산 회전율 = 매출액/총자산(주1) 차입금 평균이자율은 금융비용 내 파생상품평가손실, 외환차손을 제외한 '이자비용'을 적용하였습니다 (주2) 2026년 반기 차입금평균이자율의 이자비용 및 총자산회전율의 매출액은 단순 연환산을 가정하였습니다.

당사의 채무상환능력이 음(-)의 보상비율을 보이는 주된 이유는 영업손실 발생과 차입금으로 인한 이자비용 발생에 기인하고 있습니다. 또한 총자산 회전율이 하락함에 따라 금융비용의 부담률이 2023년 41.06%, 2024년 18.19%, 2025년 16.52%를 기록하였습니다. 금융비용 부담률은 차입금 평균이자율에 비례하여 상승하는데 2023년도와 2024년도의 차입금 의존도에 비해 평균 이자율이 10%이상으로 높은 이유는 제2회차 전환사채의 만기전 사채취득으로 인한 만기이자비용(8%) 등의 높은 이자율의 비용이 발생하였으나, 만기전 사채 취득 및 상환권 행사로 인해 연말 기준 사업보고서상 차입금에서 제외되어 평균이자율이 실질이자율을 반영하지 못한점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2026년에는 금융기관차입금 80억원과 제5회차 전환사채를 통한 차입금 증가로 인하여, 향후 차입금의존도와 금융비용부담률이 증가할 가능성이 존재합니다. 향후 매출이 성장하지 못하고 차입금 의존도가 높아진다면, 당사의 재무상황이 악화될 수 있는 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당사 이자보상비율 상세 분해도 재무사항]
(별도기준)(단위 : 백만원, 배)
구분2026년 반기2025년2024년2023년
매출액4,98811,4639,45315,967
영업이익(손실)(3,888)(5,048)(4,398)392
이자비용2,4721,2671,243710
차입금25,27321,9847,2896,981
총자산70,11669,38251,42438,889
자료 : 당사 제공

당사는 2024년, 2025년 영업손실이 발생하며 재무현황이 악화되었으며, 부족한 자금 마련을 위하여, 외부에서 자금조달을 한 결과 매출액의 10% 수준을 상회하는 이자비용이 발생하였습니다. 당사는 이러한 경영상황을 타개하기 위해 기존 제품 외에도 신규 제품군을 개발하여 사업다각화 전략을 모색하고 있으며, 실적과 재무구조를 개선해나갈 계획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영업적자가 지속된다면, 재무안정성이 악화되어 당사의 지속 경영에 부정적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 또한 이외에도 외부 금융환경 변화로 인해 주가가 하락하여 차입금의 상환 요구가 발생하거나 계획대로 차입금의 만기연장이 이루어지지 않을 수 있으며, 경영실적에 따라 추가 자금 차입이 발생할 가능성도 존재합니다. 또한, 당사는 상기와 같이 영업손실이 지속됨에도 차입 및 보유자금을 당기손익-공정가치측정 금융자산, 종속회사 취득 등에 사용함에 따라 부채비율 상승, 유동성 저하 등 재무안정성이 열위해진 상황입니다. 당사의 기존 주요 사업인 후공정 검사장비(Chip, Display, Film 검사장비)는 전방산업의 사이클 및 생산설비 투자계획에 따른 매출의존도가 높습니다. 전방산업의 사이클 및 생산설비 투자계획은 거시환경의 변화, 러-우 전쟁과 같은 지정학적 이슈에 따른 생산설비 투자계획 지연 등 당사가 예측할 수 없는 환경에 노출되어 있습니다. 이로 인해 당사 매출액은 2021년 154억원, 2022년 200억원에서 2023년 159억원, 2024년 95억원, 2025년 115억원을 기록하며 높은 매출변동성을 보이고 있습니다. 당사는 이러한 매출변동성을 줄이고, 검사장비의 단일 사업 구조에 대응하기 위해 종속회사((주)비트로, (주)한울앤제주)를 취득하여 사업다각화를 통한 신규 매출원을 확보하고자 하였으며, 이자 및 자본차익 등 신규 수익 창출을 위한 투자자산((주)제이케이머트리얼즈 5CBㆍ7CB 등)을 취득한 바 있습니다. 다만, 취득한 종속회사인 (주)한울앤제주의 경우 지속적인 영업적자를 기록하고 있고, (주)제이케이머트리얼즈의 경우 본격적인 생산활동이 26년 하반기에 발생될 예정이므로 관련 투자자산의 회수가 근시일내 발생하긴 어려울 것으로 판단하고 있습니다. 당사 및 경영진은 전술 의사결정으로 저하된 재무안정성에 깊은 책임감을 가지고 있으며, 금번 유상증자 조달 자금을 통해 향후 매출증대를 위한 운영자금에 사용하여 근본적인 영업실적을 개선하고, 종속회사에 적극적인 경영참여를 통한 이익실현 및 관계기업, 금융자산 처분을 통해 중장기적인 재무건전성 개선에 심혈을 기울일 계획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당사의 실적 및 재무구조 개선이 예상보다 늦춰질 경우 유동성에 위기가 발생될 수 있으니, 투자자들께서는 이 점 유의해주시기 바랍니다

(주9)정정 전

2026년 1분기의 경우 공정가치측정 금융자산 10억원 취득(앤디포스 5CB) 및 관계기업(엑사리온(주)), 기타특수관계자((주)제이케이머트리얼즈)에게 각각 15억원, 13억원 대여금 등 발생으로 약 -42억원의 부(-)의 투자활동 현금흐름을 기록하였습니다.

당사는 자본이득 및 투자수익 확보를 목적으로 (주)앤디포스 제5회차 전환사채(CB)를 취득하였습니다. (주)앤디포스의 과거 3개년치 손익계산서는 아래와 같습니다

(단위: 원)
구 분2025년2024년2023년
매출액50,413,982,32952,450,485,42248,851,357,806
매출원가32,229,680,02435,457,470,53740,197,512,423
매출총이익18,184,302,30516,993,014,8858,653,845,383
판매비와관리비13,370,331,13415,042,078,17411,497,449,048
영업이익(손실)4,813,971,1711,950,936,711-2,843,603,665
(자료: 당사 제공)

(주)앤디포스의 최근 3개년 손익 현황을 살펴보면, 2024년 영업이익 20억원을 달성하며 흑자전환 후 2025년에는 영업이익 48억원을 기록하는 등 수익성이 지속적으로 개선되고 있고, 최근 3개년 평균 매출액은 약 506억원 수준을 유지하고 있어 안정적인 사업 기반을 확보하고 있는 것으로 판단됩니다.

(주)앤디포스는 기존 스마트폰용 방수 테이프 및 기능성 소재 사업을 기반으로 성장해 온 기업으로, 최근 모바일 시장 성장 둔화에 대응하기 위해 프리미엄 윈도우 필름 브랜드인 '지벤트(ZIVENT)'를 적극 육성하고 있습니다. 지벤트는 차량용 틴팅필름, 전면유리 보호필름(WD), PPF(Paint Protection Film) 등을 주력 제품으로 하는 프리미엄 자동차 필름 브랜드로, 나노세라믹 기술을 기반으로 자외선 및 적외선 차단, 자가복원(Self-Healing), 발수 코팅 등 고기능성 제품군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특히 스마트폰 소재 중심의 사업구조에서 자동차 애프터마켓 시장으로 사업영역을 확대하고 있다는 점은 중장기 성장 측면에서 긍정적인 요소로 판단됩니다. 또한 전기차 및 고급 차량 시장의 지속적인 성장에 따라 차량 보호 필름 수요가 증가할 것으로 예상되며, (주)앤디포스가 보유한 해외 판매 네트워크를 활용한 글로벌 브랜드 확대 가능성도 기대되고 있습니다.

당사는 이러한 실적 개선 추세와 사업 포트폴리오 다변화, 신규 성장동력 확보 가능성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하여 (주)앤디포스 제5회차 전환사채를 취득하였으며, 향후 기업가치 상승에 따른 자본이득을 기대하고 있습니다.

엑사리온(Exarion)(주)은 당사가 지분율 26%를 보유하고 있는 관계기업으로서 2020년 설립하여 시스템반도체 팹리스, 차세대 XR(확장현실), 메타버스, 스마트 디바이스 환경에 필요한 3D 공간음향 기술과 관련 반도체 IP를 개발하고 있고. 국내외 34건의 특허출원 등록을 마쳤습니다. 특히 그래픽 분야의 Ray Tracing 기술 개념을 오디오 영역에 적용한 ‘사운드 트레이싱(Sound Tracing)’ 기술을 핵심 경쟁력으로 보유하고 있습니다. 엑사리온(주)의 사운드 트레이싱 기술은 3D 공간 내에서 음원과 청취자 사이의 반사, 투과, 회절 등 음향 전달 경로를 실시간으로 추적하여 실제 환경과 유사한 공간 음향을 구현하는 기술입니다. 또한 Path-Tracing 기반의 3D 지형 전파 경로 계산 기술과 Auralization 기술을 결합하여 초실감형 3D 오디오 환경을 제공할 수 있으며, 이를 통해 기존 오디오 솔루션 대비 한층 향상된 몰입감을 구현할 수 있습니다. 이를 통해 저전력·초소형 환경에서도 고성능 3D 오디오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는 차세대 오디오 반도체 플랫폼 구축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엑사리온(주)은 현재 상용화 초기 단계의 시스템반도체 팹리스 기업으로, 아직 본격적인 매출이 발생하지 않고 있습니다. 다만 전술한 기술력을 바탕으로, 삼성전자 C-Lab Outside 8기에 선정되어 하만과 PoC(Proof of Concept, 기술검증)가 협의 중에 있습니다. 회사는 3D 공간음향 구현을 위한 사운드 트레이싱(Sound Tracing) HW/SW IP와 AI 기반 실시간 노이즈 제거 기술 개발에 연구개발 역량을 집중하고 있으며, XR(확장현실), 메타버스, 스마트 디바이스 등 차세대 시장을 목표로 기술 고도화를 지속하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 당사는 엑사리온(주)의 제품 개발 및 상용화를 위한 연구개발 활동과 사업화 준비 지원을 위해 당분기 이자율 6%, 1년 만기(2026년 1월 20일 ~ 2027년 1월 19일) 조건의 대여금 15억원을 집행했습니다.최근 NVIDIA의 글로벌 파트너 프로그램인 ‘NVIDIA Connect Program’ 회원사로 선정되었으며, NVIDIA Connect Program은 단순 스타트업 지원 프로그램과 달리 상용화 단계에 진입한 기술 기업을 대상으로 엄격한 심사를 거쳐 선정하는 프로그램으로, 회원사는 NVIDIA의 AI 인프라와 기술 자원, 개발자 네트워크를 활용해 기술 경쟁력을 높이고 글로벌 시장 진출 기회를 확대할 수 있습니다. 특히 자동차, XR, 휴머노이드 로봇, 스마트홈, 디지털 트윈 등 다양한 피지컬 AI 산업으로의 확장이 기대되며, 향후 글로벌 전장 및 오디오 전문기업인 하만(Harman)과의 기술검증(PoC)이 추진될 경우 상용화 가능성도 더욱 높아질 것으로 예상됩니다.(주)제이케이머트리얼즈는 당사 최대주주인 (주)한울소재과학이 지분 55% 보유한 법인으로 반도체 첨단 공정소재 산업을 주력사업으로 영위하고 있습니다.(주)제이케이머트리얼즈는 2021년 설립 후 고품질 소재 생산을 위한 연구진, 실험설비 및 파일럿(PILOT) 생산설비 등 최첨단 시설을 갖춘 용인연구소를 구축하고 반도체 핵심소재 개발에 매진해 왔고, 2024년 5월부터 총 5,470평 부지에 8개동ㆍ건축면적 3,436평 규모의 공장을 세종특별자치시에 조성해왔습니다. 2026년 2월 감광제 제조동과 유틸리티 관리동을 비롯해 저온저장창고, 유해물질 저장창고, 위험물 저장창고 등 총 7개동이 완공 및 지자체로부터 최종 사용승인 허가를 받은 바 있습니다.(주)제이케이머트리얼즈는 공장의 준공 및 사용승인과 추가적인 영업허가 인증 및 생산활동 준비를 위한 자금이 필요로 하여, 당사는 당분기 2차례에 걸쳐 총 13억원의 대여금을 집행했습니다. 해당 대여금 상세 내역은 다음과 같습니다.

날짜금액이자율만기
2026.02.278억원6%8개월
2026.03.305억원6%1년
자료: 당사 제공

이후, 2026년 5월 금강유역환경청으로부터 화학물질관리법에 따른 유해화학물질 영업허가증(유해화학물질을 제조ㆍ판매ㆍ보관ㆍ운반ㆍ사용하는 사업장이 반드시 받아야 하는 인허가)를 취득하였으며, 생산활동을 위해 고용노동부의 공정안전관리(PSM) 심사만 남아있는 상황입니다. 이는 공정상 위험요소와 안전관리 체계를 검토하는 후속 인허가로 해당 절차를 순차적으로 진행해 오는 7월 양산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2026년 1분기 중 엑사리온㈜에 지원한 대여금 15억원 및 ㈜제이케이머트리얼즈에 지원한 대여금 13억원 등 합계 28억원은 당사가 기존에 지분 출자 또는 사채 인수 등을 통해 투자관계를 형성한 피투자회사에 대한 운영자금 지원 목적의 단기 대여입니다. 당사가 엑사리온㈜ 및 ㈜제이케이머트리얼즈에 대여 또는 투자한 자금 현황은 아래와 같습니다.동 대여는 각 피투자회사의 운영자금 지원 요청에 따라 이루어진 것으로, 당사는 아래에서 보는 개별 사항을 종합적으로 검토한 후 적법한 이사회 의결을 거쳐 대여 여부, 금액 및 조건을 결정하였습니다.

[2026년 1분기 누계기준 투자 및 대여금 현황]
구분투자(출자,CB)자금대여회수대여금 잔액
엑사리온㈜31억(출자)30억원-30억원
㈜제이케이머트리얼즈140억(5, 7CB)21.5억원-21.5억원
출처: 당사 제공

엑사리온㈜은 현재 연구개발 및 사업화 준비를 하고 있고, 나스닥 상장을 위한 SEC 비공개 증권신고서를 제출한 상황이나 추후 일정 등 확정된 바는 없습니다. ㈜제이케이머트리얼즈는 세종시 소재 공장 준공 이후 양산 준비 단계에 있는 회사로서, 양사 모두 현재까지 본격적인 매출 및 영업현금흐름을 통해 자체적으로 운영자금을 충당할 수 있는 단계에는 이르지 못한 상황이며, 이에 따라 해당 피투자회사들은 지속적인 연구개발, 사업화 준비, 양산 체계 구축 등과 관련한 운영자금 수요가 발생하고 있습니다. 엑사리온(주) 및 (주)제이케이머트리얼즈의 최근 3개년 주요 재무제표 및 대여금 사용내역은 다음과 같습니다.1) 엑사리온(주)

[엑사리온(주) 최근 3개년 요약 재무제표]
(단위: 백만원)
구분2026년 1분기2025년말2024년말2023년말
유동자산1,5399964912,236
비유동자산259269368614
자산총계1,7981,2658592,850
유동부채3,7472,207241501
비유동부채4242575737
부채총계3,7882,2488151,238
자본금151151151151
이익잉여금-4,649-3,642-2,615-1,046
기타자본2,5082,5082,5082,508
자본총액-1,990-983431,613
영업현금흐름-878-1,730-1,543-843
투자현금흐름000-2
재무현금흐름1,4841,445-52,393
기초현금1674522,000452
기말현금7731674522,000
매출액012031165
영업이익-963-976-1,568-648
당기순이익-1,007-1,026-1,569-545
출처: 당사 제공

당사는 2026년 1분기까지 엑사리온㈜에 총 30억원을 운영자금으로 대여하였으며 구체적인 사용내역은 다음과 같습니다.

(단위: 백만원)
구분사용액주요내용
운영비용(연구개발)388연구개발 인력 인건비, 시제품 개발 및 시험 비용 등
기타 용역 수수료973자문 및 컨설팅 계약서
재무용역 수수료733외부감사 수수료
법률 수수료258지식재산권 확보, 계약 검토 및 해외 사업 관련 법률자문
합 계2,353
(주1) 잔여자금 647백만원은 제1금융권 금융기관에 예치하고 있습니다. 잔여 자금은 향후 연구개발 및 사업화에 필요한 운영자금으로 사용할 예정입니다.

엑사리온㈜는 AI 반도체 IP 및 3D 공간음향 기술을 개발하는 시스템반도체 팹리스 기업으로, 연구개발 및 제품 상용화 단계에 있어 연구개발 인력, 기술개발 용역, 지식재산권 확보 등 지속적인 운영자금이 필요한 상황이었습니다. 반면 본격적인 매출 발생 이전 단계로 자체 영업현금흐름만으로는 연구개발을 안정적으로 추진하기 어려웠습니다. 이에 당사는 엑사리온㈜의 기술 경쟁력, 사업성 및 향후 기업가치 상승 가능성을 종합적으로 검토하고, 적법한 이사회 의결을 거쳐 운영자금 대여를 결정하였습니다.구체적으로 본 대여는 엑사리온㈜의 운영자금 지원 요청에 따라 개시되었으며, 당사는 ① 엑사리온㈜이 보유한 AI 반도체 IP·3D 공간음향 기술의 경쟁력, ② 연구개발 진척도 및 자금 소요, ③ 향후 기업가치 상승과 이를 통한 당사 기투자자산의 회수가능성, ④ 당사의 상환 여건 등을 개별적으로 검토한 후 이사회 의결을 거쳐 대여를 결정하였습니다.2) (주)제이케이머트리얼즈

[(주)제이케이머트리얼즈 최근 3개년 요약 재무제표]
(단위: 백만원)
구분2026년 1분기2025년말2024년말2023년말
유동자산2,7681,8303,7643,583
비유동자산77,39463,65544,4082,177
자산총계80,16265,48548,1725,759
유동부채32,06726,54926,41014,123
비유동부채31,73026,5878,890272
부채총계63,79753,13635,30014,395
자본금300300300130
이익잉여금-19,432-17,818-11,848-8,765
기타자본35,49629,86724,4200
자본총액16,36412,34912,872-8,635
영업현금흐름-2,382-5,153-6,948-2,304
투자현금흐름-1,203-28,451-27,883-196
재무현금흐름3,65036,88631,7295,018
기초현금7642233,325808
기말현금2747642232,517
매출액3022,8792,154789
영업이익-1,385-5,524-4,148-2,571
당기순이익-1,615-5,970-3,082-3,961
출처: 당사 제공

당사는 2026년 1분기까지 ㈜제이케이머트리얼즈에 총 21.5억원을 운영자금으로 대여하였으며 구체적인 사용내역은 다음과 같습니다.

(단위: 백만원)
구분사용액주요내용
세종캠퍼스 투자집행941공장 신축공사비, 감리비 관련 금액
일반운영비1,209PU 점착액 및 시료 등 일반운영자금
합 계2,150-
출처: 당사 제공

㈜제이케이머트리얼즈는 반도체 및 디스플레이용 첨단 정밀화학 소재의 양산을 준비하는 단계로, 세종캠퍼스 공장 준공 및 생산시설 구축, 원재료 확보, 시료 제작, 고객사 품질평가 등 양산 준비를 위한 운영자금이 필요한 상황이었습니다. 그러나 당시에는 본격적인 양산 매출이 발생하기 전 단계로 자체 영업활동을 통해 필요한 운영자금을 충분히 확보하기 어려웠습니다. 이에 당사는 사업계획, 공장 건설 진행현황, 양산 준비 일정 및 고객사 품질평가 계획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한 결과, 생산기반을 계획대로 구축하고 양산 준비를 안정적으로 추진할 필요가 있다고 판단하였으며, 적법한 이사회 의결을 거쳐 운영자금 대여를 결정하였습니다. 본 대여를 통해 생산시설 구축과 양산 준비를 차질 없이 추진하고, 고객사 품질평가 및 사업화를 안정적으로 진행할 수 있도록 지원하였습니다.구체적으로 본 대여는 ㈜제이케이머트리얼즈의 운영자금 지원 요청에 따라 개시되었으며, 당사는 ① 세종캠퍼스 공장 건설 진행현황, ② 제품별 개발단계, 상용화 및 양산 준비 일정, ③ 고객사 품질평가 계획, ④ 반도체 및 디스플레이 소재 시장의 성장 전망, ⑤ 기투자자산(전환사채 140억원 등)의 회수가능성 등을 개별적으로 검토한 후 이사회 의결을 거쳐 대여를 결정하였습니다.

㈜제이케이머트리얼즈의 중장기 사업계획은 아래와 같습니다.

(단위: 백만원)
구분2026년(E)2027년(E)2028년(E)2029년(E)2030년(E)
매출1367561,7072,7644,120
매출원가1876621,3452,1273,040
판관비68112211325470
영업이익(119)(18)151312610
(주1) 상기 매출은 당사의 중장기 사업계획에 따른 목표 및 추정치로서, 미래의 매출을 확정하거나 보장하는 것은 아닙니다. 투자자께서는 실제 사업환경, 시장상황, 고객사 양산 일정 등에 따라 실적이 달라질 수 있다는 점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당사는 제이케이머트리얼즈의 사업계획을 수립함에 있어 특정 고객사와의 확정된 공급계약을 전제로 하지 않았으며, 반도체 및 디스플레이 소재 시장의 성장 전망, 고객사의 양산 일정, 제품별 개발 단계 및 상용화 계획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하여 매출을 추정하였습니다. 최근 AI 반도체, 고대역폭메모리(HBM), 첨단 패키징, OLED 디스플레이 등 고성능 전자산업의 성장에 따라 반도체 및 디스플레이용 정밀화학 소재의 수요가 지속적으로 확대되고 있습니다. 특히 반도체 미세공정 고도화와 OLED 적용 확대에 따라 PAG(Photo Acid Generator), SOH, BARC, Polymer, PSPI, ArF 및 EUV용 소재 등 고부가가치 소재 시장은 중장기적으로 성장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으나, 예기치 못한 거시환경 및 전방산업의 사업환경 변화 등으로 인해 상술한 매출추정치가 변동될 수 있으므로 투자자께서는 이 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제이케이머트리얼즈는 세종캠퍼스 생산시설 구축을 완료하고 제품별 상용화 일정에 맞추어 단계적으로 시장에 진입할 계획입니다. 2026년에는 PAG 및 SOH의 선행 공급과 OLED 소재 양산을 시작하고, 2027년에는 PAG, SOH 및 BARC의 공급 확대를 통해 OLED 소재 매출을 본격적으로 확대할 계획입니다. 이후 2028년에는 Polymer 및 PSPI의 양산을 통해 반도체 소재 비중을 확대하고, 2029년에는 ArF 및 EUV용 고부가 소재의 상용화와 중화권 고객사 공급 확대를 추진할 예정입니다. 2030년에는 전 제품 라인업의 상업화를 완료하여 반도체 소재 매출 비중을 60% 이상으로 확대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이에 따른 단계별 제품 공급계획은 다음과 같습니다.

2026년: PAG, SOH 선행 공급 및 OLED 소재 양산 개시2027년: PAG, SOH, BARC 대량 공급 및 OLED 사업 확대2028년: Polymer, PSPI 양산 진입 및 반도체 소재 비중 확대2029년: ArF, EUV 고부가 소재 상용화 및 중화권 공급 확대 2030년: 전 제품 라인업 상업화 완료 및 반도체 소재 매출 비중 60% 이상 달성

초기에는 생산시설 가동, 연구개발 및 고객사 품질평가 등에 따른 비용 부담으로 영업손실이 발생할 것으로 예상하였으나, 생산량 증가와 고부가가치 제품의 매출 비중 확대에 따라 2028년부터 영업이익을 실현하는 것으로 사업계획을 수립하였습니다. 다만, 상기 사업계획은 시장환경, 고객사 품질평가 결과, 양산 일정 및 수요 변화 등에 따라 실제 실적과 차이가 발생할 수 있고, 확정적 매출을 단언하는 것은 아니므로 투자자께서는 이 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당사는 엑사리온(주) 및 (주)제이케이머트리얼즈에 대한 기투자자산의 향후 회수를 위해서는 엑사리온(주)의 제품 상용화 완료 및 (주)제이케이머트리얼즈의 생산활동 시작에 따른 매출, 영업현금흐름 발생과 이로 인한 기업가치 상승이 필요하다고 판단하고 있습니다. 당사는 전술한 사유로 당사 본업의 수익성 저하 등으로 재무적 부담이 존재하는 상황에서, 기존 투자자산의 관리 및 피투자회사의 사업 진행 상황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하여 2026년 1분기 연 6%, 단기 대여 방식의 자금지원을 결정하였습니다. 해당 자금지원은 당사의 현금흐름 및 재무구조에 부담으로 작용할 수 있으며, 또한 피투자회사들이 향후 연구개발, 사업화, 양산 준비 또는 외부 투자유치 등에 차질을 겪을 경우, 대여금의 회수 지연 또는 회수가능성 저하가 발생할 수 있고, 기존 투자자산의 평가 및 회수가능성에도 부정적인 영향이 발생할 수 있으므로 투자자께서는 이 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전술한 내용을 요약하면, 각 피투자회사의 매출, 영업현금흐름 발생 및 대여금 회수의 예상 시점은 다음과 같습니다.

엑사리온㈜은 제품 상용화가 완료되는 시점부터, ㈜제이케이머트리얼즈는 세종캠퍼스 양산이 개시되는 2026년경부터 매출 및 영업현금흐름이 발생하고 2028년경부터 영업이익이 실현될 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본 대여금은 단기 대여로서 원칙적으로 만기 도래 시 상환받는 것을 전제로 하되, 피투자회사의 상용화 및 양산 진척 및 외부 투자유치 등 자금 사정에 따라 만기 연장 또는 조기 상환이 이루어질 수 있으며, 당사는 사업 진척과 상환능력을 지속 점검하여 회수 시점을 관리할 계획입니다.

본 대여를 통해 피투자회사는 연구개발 및 양산 준비를 중단 없이 지속할 수 있게 되어 제품 상용화·양산의 조기 실현과 이에 따른 기업가치 제고가 기대되며, 이는 당사가 기존에 보유한 지분 및 전환사채 등 투자자산과 본 대여금의 회수가능성을 함께 제고하는 효과가 있습니다. 당사는 이러한 효과를 종합적으로 고려하여 대여를 결정하였습니다.

본 대여를 통해 피투자회사는 연구개발 및 양산 준비를 중단 없이 지속할 수 있게 되어 제품 상용화·양산의 조기 실현과 이에 따른 기업가치 제고가 기대되며, 이는 당사가 기존에 보유한 지분 및 전환사채 등 투자자산과 본 대여금의 회수가능성을 함께 제고하는 효과가 있습니다. 당사는 이러한 효과를 종합적으로 고려하여 대여를 결정하였습니다. 본 대여금에 대하여 당사는 별도의 담보 또는 보증을 설정한 내역은 없습니다. 이는 당사가 피투자회사에 지분 출자 및 사채 인수를 통해 이미 투자관계를 형성한 회사로서 그 사업 진척과 회수가능성을 함께 고려한 데 따른 것입니다.

아울러 당사는 대여금이 약정된 운영자금 용도에 맞게 사용되는지를 피투자회사로부터 자금집행내역 및 관련 증빙을 제출받아 확인하고 있으며, 향후 필요 시 피투자회사와 협의하여 추가 담보 확보, 상환조건 조정 등 회수가능성 제고를 위한 조치를 검토할 계획입니다.한편, ㈜앤디포스 제5회차 전환사채 취득금액 10억원은 자본이득 및 투자수익 확보를 목적으로 한 투자성 자금 집행입니다. ㈜앤디포스는 2025년 영업이익 약 48억원을 기록한 흑자기업으로 최근 3개년 평균 매출액이 약 506억원 수준이며, 프리미엄 자동차 필름 브랜드('지벤트') 육성 등 사업 포트폴리오를 다변화하고 있습니다. 당사는 이러한 발행회사의 재무 건전성 및 사업성을 고려할 때 전환사채 원리금의 회수가능성이 뒷받침된다고 판단하였으며,(주)앤디포스의 최근 3개년 주요 재무제표는 다음과 같습니다.

[(주)앤디포스 최근 3개년 요약 재무제표]
연결기준(단위: 백만원)
구분2026년 1분기2025년말2024년말2023년말
유동자산43,37753,93456,34283,296
비유동자산91,04254,69249,53657,827
자산총계134,418108,626105,878141,123
유동부채24,09112,25214,32010,084
비유동부채7339221,3076,226
부채총계24,82413,17315,62716,310
자본금15,68112,20612,20612,206
이익잉여금-19,115-21,177-26,4284,597
기타자본113,028104,424104,472108,010
자본총액109,59495,45390,250124,813
영업현금흐름3,7247,35010,431-4,448
투자현금흐름-35,262-3,5932609,616
재무현금흐름20,638-1,461-4,548-12,906
기초현금16,09713,9257,70415,447
기말현금5,24316,09713,9257,704
매출액12,97950,41452,45048,867
영업이익1,2894,8141,951-4,122
당기순이익2,0645,247-31,061-13,798
출처: 당사 제공

당사는 ㈜앤디포스 제5회차 전환사채는 2027년 1분기에 처분할 예정이며, 이에 당사는 동 전환사채를 계속 보유하면서 발행회사의 우량한 재무구조(2025년 영업이익 약 48억원, 최근 3개년 평균 매출액 약 506억원) 및 사업성을 바탕으로 원리금 회수가능성을 관리해 나갈 예정입니다. 이에 따라 2026년 1분기 중 투자 및 대여 목적으로 집행된 금액은 엑사리온㈜ 및 ㈜제이케이머트리얼즈에 대한 대여금 28억원과 ㈜앤디포스 전환사채 취득금액 10억원을 합산한 총 38억원 수준입니다. 향후 피투자회사의 사업 진행상황, 자금소요 및 상환능력 등을 지속적으로 점검하여 투자자산 회수에 노력을 기울일 예정이나, 예기치 못한 피투자회사들의 경영환경 변화 등에 따라 재무상황 악화로 인해 당사의 투자자산 평가, 대여금 회수가능성 및 재무상태에 부정적인 영향이 발생할 수 있으므로 투자자께서는 이 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재무활동 현금흐름의 경우, 2023년 제 2회차 전환사채 발행으로 인하여 약 98억원의 자금이 조달되었으며, 그 결과 약 95억원의 양(+)의 현금흐름이 발생하였습니다. 2024년에는 제2회차 전환사채 상환과 관련 만기 이자지급으로 인하여 약 100억원의 현금유출이 발생하였으나, 추가로 제1회차 신주인수권부사채를 발행하였으며, 제3자배정 유상증자를 통하여 각각 100억원, 170억원의 자금유입의 영향으로 약 167억원의 양(+)의 재무활동 현금흐름을 기록하였습니다. 2025년의 경우, 제 3자배정 유상증자를 통한 10억원의 현금유입, 제 3,4회차 전환사채 각각 60억원의 발행으로 약 120억원의 현금 유입과 부동산을 담보대출을 통한 차입금이 당사로 유입되어 2025년도의 재무활동현금흐름은 310억원의 양(+)의 현금흐름을 기록하였습니다. 2026년 1분기의 경우 제5회차 전환사채 50억원 발행에 따라 양(+)의 재무활동 현금흐름을 기록하였습니다. 현금및현금성자산은 2023년 전년 대비 약 49억원 증가한 88억원을 기록하였습니다. 이는 -66억원 가량의 부(-)의 투자활동현금흐름이 발생하였으나, 약 20억원의 영업활동 현금흐름과 95억원의 양(+)의 재무활동현금흐름이 현금유출을 상쇄함에 기인합니다. 2024년의 기말현금및현금성 자산은 전년 기말 대비 약 83억원 증가하여 171억원 수준까지 확대되었습니다. 이는 영업활동현금흐름과 투자활동현금흐름이 음(-)의 현금흐름으로 자금유출이 있었지만, 유상증자 등의 자금조달을 통한 재무활동으로 현금및 현금성자산이 증가세를 유지하였습니다. 2025년 또한 영업활동 및 투자활동에서 음(-)의 현금흐름으로 인해, 유상증자 및 전환사채를 통한 외부자금이 회사로 유입되며 양(+)의 재무활동 현금흐름이 발생하였음에도 기말현금및현금성자산은 약 29억원으로 감소하게 되었습니다. 2026년 1분기 역시 양(+)의 재무활동 현금흐름을 부(-)의 영업 및 투자활동 현금흐름이 이를 상쇄하여 전기 말 대비 약 8억원 감소한 분기말현금및현금성자산을 보이고 있습니다.

[당사 현금흐름 추이]
(별도기준)(단위 : 백만원)
구 분2026년 1분기2025년 1분기2025년2024년2023년
영업활동 현금흐름(1,248)(1,595)(7,472)(754)1,963
투자활동 현금흐름(4,169)(10,001)(37,651)(8,386)(6,570)
재무활동 현금흐름4,578(104)30,99716,6929,526
현금및현금성자산2,1655,4192,98517,1188,814
자료 : Dart전자공시시스템

(중략)

2025년도의 경우, 영업활동현금흐름은 -75억원의 음(-)의 현금흐름을 기록하였습니다. 이는 2025년 발생한 약 161억원의 당기순손실에 기인합니다. 그럼에도 실제 현금 유출이 없는 재무손실이 조정되며 음(-)의 현금흐름의 규모가 축소되었습니다. 2025년 4분기 종속회사 편입이 있었으며, 종속회사의 영업손실 발생으로 인하여 영업권 손상차손이 발생하였으나, 당사의 현금유출이 없는 재무손실로 약 84억원의 조정이 있었습니다. 또한 사채발행손실 약 37억원 등의 조정으로 인하여 영업활동 현금흐름은 -75억원을 기록하였습니다. 2026년 1분기의 경우 순손실 약 27억원 발생하였으나, 현금유출이 없는 비용의 조정 약 10억원 발생 및 재고자산 감소에 따른 영업활동으로 인한 자산, 부채의 변동 약 6억원의 영향으로 영업활동 현금흐름은 순손실 대비 약 16억원 감소한 -10억원을 기록하였습니다.

[당사 영업활동 현금흐름 추이]
(별도기준)(단위 : 백만원)
구분2026년 1분기2025년2024년2023년
영업활동 현금흐름(1,043)(7,472)(754)1,963
당기순이익(손실)(2,679)(16,113)(20,850)
손익항목의 조정1,01512,38217,592
영업활동으로 인한 자산ㆍ부채의변동622(4,012)2,502
이자의 수취625845370
이자의 지급(영업)(258)(1,267)--
법인세납부(환급)(9)1,416(91)(324)
자료 : Dart전자공시시스템

상술한 현금흐름으로 인하여, 당사의 별도기준 기말 현금및현금성자산은 2023년 약 88억원, 2024년 약 171억원, 2025년 약 29억원, 2026년 1분기 약 22억으로 감소 추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당사의 현금및현금성 자산의 증가는 재무활동으로 인한 외부 현금 유입에 의한 것으로, 해당 재무활동 내역은 다음과 같습니다. 2023년도에는 제2회차 전환사채의 발행으로 약 98억원의 현금유입이 있었으며, 2024년도에는 제3자배정 유상증자로 인한 170억원의 현금유입과 제1회차 신주인수권부사채 발행으로 인하여 현금및현금성자산이 약 171억원을 기록하였습니다. 2025년도에도 제3자배정 유상증자와 제3, 4회차 전환사채 발행, 2026년 1분기 제5회차 전환사채 발행으로 인해 현금유입이 늘어났음에도 영업활동과 투자활동으로 인한 부(-)의현금흐름으로 인해 현금및현금성자산이 감소되었습니다. 또한, 당사는 지속적인 부(-)의 영업활동흐름을 기록하고 있으며, 이는 당사가 영위하는 사업의 수익성 등이 열위한 것으로 판단됩니다. (후략)

(주9)정정 후

2026년 반기의 경우 공정가치측정 금융자산 10억원 취득(앤디포스 5CB) 및 관계기업(엑사리온(주)), 기타특수관계자((주)제이케이머트리얼즈)에게 각각 15억원, 7.9억원 대여금 (17.9억원 대여 후 10억원 회수) 등 발생으로 약 -39억원의 부(-)의 투자활동 현금흐름을 기록하였습니다.

당사는 자본이득 및 투자수익 확보를 목적으로 (주)앤디포스 제5회차 전환사채(CB)를 취득하였습니다. (주)앤디포스의 과거 3개년치 손익계산서는 아래와 같습니다

(단위: 원)
구 분2025년2024년2023년
매출액50,413,982,32952,450,485,42248,851,357,806
매출원가32,229,680,02435,457,470,53740,197,512,423
매출총이익18,184,302,30516,993,014,8858,653,845,383
판매비와관리비13,370,331,13415,042,078,17411,497,449,048
영업이익(손실)4,813,971,1711,950,936,711-2,843,603,665
(자료: 당사 제공)

(주)앤디포스의 최근 3개년 손익 현황을 살펴보면, 2024년 영업이익 20억원을 달성하며 흑자전환 후 2025년에는 영업이익 48억원을 기록하는 등 수익성이 지속적으로 개선되고 있고, 최근 3개년 평균 매출액은 약 506억원 수준을 유지하고 있어 안정적인 사업 기반을 확보하고 있는 것으로 판단됩니다.

(주)앤디포스는 기존 스마트폰용 방수 테이프 및 기능성 소재 사업을 기반으로 성장해 온 기업으로, 최근 모바일 시장 성장 둔화에 대응하기 위해 프리미엄 윈도우 필름 브랜드인 '지벤트(ZIVENT)'를 적극 육성하고 있습니다. 지벤트는 차량용 틴팅필름, 전면유리 보호필름(WD), PPF(Paint Protection Film) 등을 주력 제품으로 하는 프리미엄 자동차 필름 브랜드로, 나노세라믹 기술을 기반으로 자외선 및 적외선 차단, 자가복원(Self-Healing), 발수 코팅 등 고기능성 제품군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특히 스마트폰 소재 중심의 사업구조에서 자동차 애프터마켓 시장으로 사업영역을 확대하고 있다는 점은 중장기 성장 측면에서 긍정적인 요소로 판단됩니다. 또한 전기차 및 고급 차량 시장의 지속적인 성장에 따라 차량 보호 필름 수요가 증가할 것으로 예상되며, (주)앤디포스가 보유한 해외 판매 네트워크를 활용한 글로벌 브랜드 확대 가능성도 기대되고 있습니다.

당사는 이러한 실적 개선 추세와 사업 포트폴리오 다변화, 신규 성장동력 확보 가능성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하여 (주)앤디포스 제5회차 전환사채를 취득하였다가, 지난 2026년 7월 24일 동 사채 전액을 같은 가격으로 제3자에게 매각한 바 있습니다.

엑사리온(Exarion)(주)은 당사가 지분율 26%를 보유하고 있는 관계기업으로서 2020년 설립하여 시스템반도체 팹리스, 차세대 XR(확장현실), 메타버스, 스마트 디바이스 환경에 필요한 3D 공간음향 기술과 관련 반도체 IP를 개발하고 있고. 국내외 34건의 특허출원 등록을 마쳤습니다. 특히 그래픽 분야의 Ray Tracing 기술 개념을 오디오 영역에 적용한 ‘사운드 트레이싱(Sound Tracing)’ 기술을 핵심 경쟁력으로 보유하고 있습니다. 엑사리온(주)의 사운드 트레이싱 기술은 3D 공간 내에서 음원과 청취자 사이의 반사, 투과, 회절 등 음향 전달 경로를 실시간으로 추적하여 실제 환경과 유사한 공간 음향을 구현하는 기술입니다. 또한 Path-Tracing 기반의 3D 지형 전파 경로 계산 기술과 Auralization 기술을 결합하여 초실감형 3D 오디오 환경을 제공할 수 있으며, 이를 통해 기존 오디오 솔루션 대비 한층 향상된 몰입감을 구현할 수 있습니다. 이를 통해 저전력·초소형 환경에서도 고성능 3D 오디오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는 차세대 오디오 반도체 플랫폼 구축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엑사리온(주)은 현재 상용화 초기 단계의 시스템반도체 팹리스 기업으로, 아직 본격적인 매출이 발생하지 않고 있습니다. 다만 전술한 기술력을 바탕으로, 삼성전자 C-Lab Outside 8기에 선정되어 하만과 PoC(Proof of Concept, 기술검증)가 협의 중에 있습니다. 회사는 3D 공간음향 구현을 위한 사운드 트레이싱(Sound Tracing) HW/SW IP와 AI 기반 실시간 노이즈 제거 기술 개발에 연구개발 역량을 집중하고 있으며, XR(확장현실), 메타버스, 스마트 디바이스 등 차세대 시장을 목표로 기술 고도화를 지속하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 당사는 엑사리온(주)의 제품 개발 및 상용화를 위한 연구개발 활동과 사업화 준비 지원을 위해 당분기 이자율 6%, 1년 만기(2026년 1월 20일 ~ 2027년 1월 19일) 조건의 대여금 15억원을 집행했습니다.최근 NVIDIA의 글로벌 파트너 프로그램인 ‘NVIDIA Connect Program’ 회원사로 선정되었으며, NVIDIA Connect Program은 단순 스타트업 지원 프로그램과 달리 상용화 단계에 진입한 기술 기업을 대상으로 엄격한 심사를 거쳐 선정하는 프로그램으로, 회원사는 NVIDIA의 AI 인프라와 기술 자원, 개발자 네트워크를 활용해 기술 경쟁력을 높이고 글로벌 시장 진출 기회를 확대할 수 있습니다. 특히 자동차, XR, 휴머노이드 로봇, 스마트홈, 디지털 트윈 등 다양한 피지컬 AI 산업으로의 확장이 기대되며, 향후 글로벌 전장 및 오디오 전문기업인 하만(Harman)과의 기술검증(PoC)이 추진될 경우 상용화 가능성도 더욱 높아질 것으로 예상됩니다.(주)제이케이머트리얼즈는 당사 최대주주인 (주)한울소재과학이 지분 55% 보유한 법인으로 반도체 첨단 공정소재 산업을 주력사업으로 영위하고 있습니다.(주)제이케이머트리얼즈는 2021년 설립 후 고품질 소재 생산을 위한 연구진, 실험설비 및 파일럿(PILOT) 생산설비 등 최첨단 시설을 갖춘 용인연구소를 구축하고 반도체 핵심소재 개발에 매진해 왔고, 2024년 5월부터 총 5,470평 부지에 8개동ㆍ건축면적 3,436평 규모의 공장을 세종특별자치시에 조성해왔습니다. 2026년 2월 감광제 제조동과 유틸리티 관리동을 비롯해 저온저장창고, 유해물질 저장창고, 위험물 저장창고 등 총 7개동이 완공 및 지자체로부터 최종 사용승인 허가를 받은 바 있습니다. (주)제이케이머트리얼즈는 공장의 준공 및 사용승인과 추가적인 영업허가 인증 및 생산활동 준비를 위한 자금이 필요로 하여, 당사는 당분기 4차례에 걸쳐 총 17.9억원의 대여금을 집행하였고, (주)제이케이머트리얼즈는 당사의 토지근저당권 해재 후 토지담보로 대출을 받았으며, 당사의 대여금 중 일부인 10억원을 상환하였습니다.

전기이월당기 대여(*1)당기 회수잔액
8.5억원17.9억원10억원16.4억원
(*1) 대여 이자율은 6% 입니다자료: 당사 제공

이후, 2026년 5월 금강유역환경청으로부터 화학물질관리법에 따른 유해화학물질 영업허가증(유해화학물질을 제조ㆍ판매ㆍ보관ㆍ운반ㆍ사용하는 사업장이 반드시 받아야 하는 인허가)를 취득하였으며, 생산활동을 위해 고용노동부의 공정안전관리(PSM) 심사만 남아있는 상황입니다. 이는 공정상 위험요소와 안전관리 체계를 검토하는 후속 인허가로 해당 절차를 순차적으로 진행해 오는 7월 양산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2026년 반기 중 엑사리온㈜에 지원한 대여금 15억원 및 ㈜제이케이머트리얼즈에 지원한 대여금 17.9억원 등 합계 32.9억원은 당사가 기존에 지분 출자 또는 사채 인수 등을 통해 투자관계를 형성한 피투자회사에 대한 운영자금 지원 목적의 단기 대여입니다. 또한, 당사는 ㈜제이케이머트리얼즈가 발행한 전환사채 140억원을 보유하고 있으며, 공시서류제출일 기준 동사에 대하여 대여금 16.4억원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 당사가 ㈜제이케이머트리얼즈에 대하여 보유한 익스포저는 전환사채 인수금액 및 대여원금의 단순 합산 기준 총 156.4억원입니다. 당사가 엑사리온㈜ 및 ㈜제이케이머트리얼즈에 대여 또는 투자한 자금 현황은 아래와 같습니다.동 대여는 각 피투자회사의 운영자금 지원 요청에 따라 이루어진 것으로, 당사는 아래에서 보는 개별 사항을 종합적으로 검토한 후 적법한 이사회 의결을 거쳐 대여 여부, 금액 및 조건을 결정하였습니다.

[ 2026년 반기 누계기준 투자 및 대여금 현황]
구분투자(출자,CB)자금대여회수대여금 잔액비고
엑사리온㈜31억(출자)30억원-30억원연 6.0% 단기대여, 무담보
㈜제이케이머트리얼즈140억(5, 7CB)26.4억원10억원16.4억원전환사채 근질권 설정, 연 6.0% 단기대여, 무담보
출처: 당사 제공

엑사리온㈜은 현재 연구개발 및 사업화 준비를 하고 있고, 나스닥 상장을 위한 SEC 비공개 증권신고서를 제출한 상황이나 추후 일정 등 확정된 바는 없습니다. ㈜제이케이머트리얼즈는 세종시 소재 공장 준공 이후 양산 준비 단계에 있는 회사로서, 양사 모두 현재까지 본격적인 매출 및 영업현금흐름을 통해 자체적으로 운영자금을 충당할 수 있는 단계에는 이르지 못한 상황이며, 이에 따라 해당 피투자회사들은 지속적인 연구개발, 사업화 준비, 양산 체계 구축 등과 관련한 운영자금 수요가 발생하고 있습니다. 엑사리온(주) 및 (주)제이케이머트리얼즈의 최근 3개년 주요 재무제표 및 대여금 사용내역은 다음과 같습니다.① 엑사리온(주)

[엑사리온(주) 최근 3개년 요약 재무제표]
(단위: 백만원)
구분2026년 반기2025년말2024년말2023년말
유동자산8499964912,236
비유동자산250269368614
자산총계1,0991,2658592,850
유동부채3,8052,207241501
비유동부채4242575737
부채총계3,8472,2488151,238
자본금150151151151
이익잉여금-5,406-3,642-2,615-1,046
기타자본2,5082,5082,5082,508
자본총액-2,748-983431,613
영업현금흐름-1,220-1,730-1,543-843
투자현금흐름100-2
재무현금흐름1,4681,445-52,393
기초현금1674522,000452
기말현금4171674522,000
매출액012031165
영업이익-1,671-976-1,568-648
당기순이익-1,764-1,026-1,569-545
출처: 당사 제공

당사는 2026년 반기까지 엑사리온㈜에 총 30억원을 운영자금으로 대여하였으며 구체적인 사용내역은 다음과 같습니다.

(단위: 백만원)
구분사용액주요내용
운영비용(연구개발)388연구개발 인력 인건비, 시제품 개발 및 시험 비용 등
기타 용역 수수료973자문 및 컨설팅 계약서
재무용역 수수료733외부감사 수수료
법률 수수료489지식재산권 확보, 계약 검토 및 해외 사업 관련 법률자문
합 계2,583-
(주1) 잔여자금 417백만원은 제1금융권 금융기관에 예치하고 있습니다. 잔여 자금은 향후 연구개발 및 사업화에 필요한 운영자금으로 사용할 예정입니다.

엑사리온㈜는 AI 반도체 IP 및 3D 공간음향 기술을 개발하는 시스템반도체 팹리스 기업으로, 연구개발 및 제품 상용화 단계에 있어 연구개발 인력, 기술개발 용역, 지식재산권 확보 등 지속적인 운영자금이 필요한 상황이었습니다. 반면 본격적인 매출 발생 이전 단계로 자체 영업현금흐름만으로는 연구개발을 안정적으로 추진하기 어려웠습니다. 이에 당사는 엑사리온㈜의 기술 경쟁력, 사업성 및 향후 기업가치 상승 가능성을 종합적으로 검토하고, 적법한 이사회 의결을 거쳐 운영자금 대여를 결정하였습니다.구체적으로 본 대여는 엑사리온㈜의 운영자금 지원 요청에 따라 개시되었으며, 당사는 ① 엑사리온㈜이 보유한 AI 반도체 IP·3D 공간음향 기술의 경쟁력, ② 연구개발 진척도 및 자금 소요, ③ 향후 기업가치 상승과 이를 통한 당사 기투자자산의 회수가능성, ④ 당사의 상환 여건 등을 개별적으로 검토한 후 이사회 의결을 거쳐 대여를 결정하였습니다.

엑사리온(주)은 설립 후 (a)재무적투자자 유치여부 및 유치내역, (b)나스닥 상장요건 개관 및 엑사리온(주)의 상장요건 충족여부 검토결과는 다음과 같습니다.(a) 재무적투자자 유치 여부 및 유치 진행 현황

[재무적투자자 유치 여부 및 유치 진행 현황]
구분내용
가. 투자유치 활동 진행 현황엑사리온(주)은 설립 이후 재무적 투자자의 투자유치를 완료한 실적은 없습니다. 다만, 현재 추진중에 있는 나스닥 캐피탈 마켓 상장 절차와 함께 재무적 투자유치를 추진하고 있습니다. 상장 추진 및 자금조달 전략을 검토하기 위하여 주관사, 법률자문사 및 회계감사인과 다음과 같은 협의를 진행하였습니다. [상장 및 자금조달 전략 관련 전문기관 협의 내역] 구분 2026년 4월 20일 (오프라인 협의) 2026년 7월 9일 (온라인 협의) 장소·방식 주관사 회의실, 홍콩 온라인 화상회의 참석자 주관사 3명, 법률자문사 3명, 회계감사인 2명, 엑사리온(주) 2명 주관사 1명, 법률자문사 2명, 회계감사인 1명, 엑사리온(주) 5명 주요 내용 상장일정, 상장구조, 공모방식, 투자자 유치 방향 및 법률·회계 검토사항 상장신청자료 진행 현황, 예상 공모구조와 공모규모, 향후 투자자 접촉 및 자금조달 방안 회의 성격 상장 및 자금조달 전략에 관한 전문기관 실무협의 상장 및 자금조달 전략에 관한 전문기관 실무협의 투자유치 결과 투자자가 직접 참석한 투자협의가 아니며, 투자금 납입으로 연결되지 않음 그러나, 상기 회의는 투자자가 직접 참석한 투자유치 미팅이 아니라 상장 및 자금조달 전략을 수립하기 위한 관계 전문기관 간 실무 협의이며. 현재 복수의 잠재 투자자와 투자유치 협의를 지속적으로 진행하고 있습니다. 향후 증권거래위원회(SEC)의 심사 진행 경과 및 공모조건이 구체화되는 정도에 따라 투자유치가 본격적으로 진행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다만 투자자의 구성, 협의 내용 및 투자유치 조건 등 상장 및 공모와 관련된 구체적인 사항은 미국 증권법(Securities Act of 1933)과 등록신고서 승인을 기다리는 회사가 의사소통 행위에 관하여 준수하여야 하는 증권거래위원회(SEC)의 규제(gun-jumping)에 의거 현 단계에서는 공개하기 어려운 상황입니다.
나. 재무적 투자자 유치가 완료되지 않은 사유엑사리온(주)의 재무적투자자 유치가 아직 완료되지 않은 주요 사유는 다음과 같습니다. 1) 나스닥 상장을 우선적인 자금조달 수단으로 추진 엑사리온(주)과 주요 주주는 나스닥 상장을 통한 공모자금 조달을 주요 자금조달 방안으로 추진하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 회사의 인력과 비용을 회계감사, 상장심사, 외국법인이 상장 추진을 위해 제출하는 F-1(Form F-1) 등록신고서 작성 및 증권거래위원회(SEC) 검토의견 대응 등 상장 준비업무에 우선적으로 배분하고 있습니다. 2) SEC 검토가 진행중인 상황에서 공모가격 등 확정 불가 잠재적 투자자는 일반적으로 증권거래위원회(SEC) 심사 진행상황, 나스닥 상장 가능성, 예상 공모가격, 공모규모 및 상장 후 기업가치 등을 확인한 후 투자 여부와 투자조건을 결정합니다. 엑사리온(주)의 경우 현재 증권거래위원회(SEC)의 2차 심사의견에 대한 답변을 준비하고 있고, 최종 공모가격과 공모규모도 확정되지 않은 상태이므로 잠재적 투자자가 투자 여부 및 투자 단가를 확정하기 어려운 상황입니다. 3) 상장 전 투자단가와 IPO 공모가격 간 조정 필요 상장 전 재무적 투자자(FI) 유치 시 투자단가는 투자 당시의 기업가치, 재무상황, 투자조건 및 시장여건 등을 기초로 독립적으로 결정하며, 이후 확정되는 IPO 공모가격과 차이가 발생할 수 있어 상장 전 투자단가와 IPO 공모가격간 조정이 필요할 수 있습니다. 또한, IPO 공모가격은 수요예측 및 시장상황 등에 따라 별도의 절차를 통해 결정되는 가격으로, 상장 전 투자단가와 반드시 일치할 필요는 없는 것으로 검토하였습니다. 다만 상장 전 투자와 IPO가 시간적으로 인접하여 진행되는 경우에는 해당 사모와 등록공모가 하나의 공모로 판단되는지 여부 등 증권법(Securities Act Rule 152)에 따른 등록면제 요건 충족 여부를 검토할 필요가 있습니다. 따라서 당사는 상장 전 FI 투자유치를 진행하는 경우 투자단가를 해당 투자시점에 확정하고, 향후 IPO 공모가격에 연동한 가격 재조정·차액보전 등의 약정을 두지 않으며, 관련 투자조건을 등록신고서 등에 관계 법령에 따라 적절히 반영함으로써 미등록 증권발행, 공모·사모의 통합 및 공시 관련 규제위험이 발생하지 않도록 진행할 예정입니다. 4) 신규 투자유치시 등록신고서 정정 필요 F-1 등록신고서에는 발행회사의 자본금, 주주구성, 최근 증권발행 내역, 희석효과, 공모자금 사용계획 및 상장 전후 재무상태 등이 기재됩니다. 증권거래위원회(SEC)의 검토절차가 진행되는 과정에서 대규모 신규 투자 또는 신주발행이 이루어지는 경우 자본금과 주주구성, 희석효과 및 상장 직후 재무상태 등이 변경되어 F-1 등록신고서의 추가 정정과 법률·회계 검토가 필요할 수 있습니다. 이로 인해 증권거래위원회(SEC) 심사 및 나스닥 상장 일정이 지연될 가능성이 있어, 회사는 투자유치 시기와 구조를 주관사 및 법률자문사와 조율하고 있습니다. 5) 미국 증권법상 등록면제 및 거래구조에 대한 검토 필요 미국 증권법상 나스닥 상장 준비기간 중 투자자와 접촉하거나 사모투자를 유치하는 것이 일률적으로 금지되는 것은 아닙니다. 적격투자자 대상, 청약권유 금지, 비적격투자자 35명 이내 등 일정한 요건을 충족하는 경우 발행회사 또는 주관사는 Rule 163B에 따라 적격 기관투자자 등을 대상으로 공모에 대한 관심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다만 등록공모와 사모투자가 근접하여 이루어지는 경우 각 거래가 적용 가능한 등록면제 요건을 충족하는지, 두 거래가 하나의 공모로 통합되어 판단될 가능성이 있는지, 투자자 적격성 및 투자권유 방식이 관련 규정에 부합하는지 등을 개별 거래의 사실관계에 따라 검토해야 합니다. Rule 152에 따른 통합 여부 역시 거래별 사실관계 및 적용 가능한 예외요건에 따라 판단됩니다. 이에 엑사리온(주)은 구체적인 투자거래를 추진하는 경우 미국 법률자문사의 검토를 거쳐 투자자 적격성, 투자권유 방식 및 공모와의 관계 등을 확인할 예정입니다. 6) 상장 전 신규 투자자의 유동성 제한 상장 직전 신규 투자자에게는 주관사의 요청 또는 관련 증권의 성격에 따라 일정 기간 처분제한이나 락업이 적용될 수 있습니다. 이러한 유동성 제한과 상장 자체의 불확실성은 재무적투자자의 투자결정을 지연시키는 요인으로 작용하고 있습니다. 따라서 엑사리온(주)의 재무적투자자 유치가 완료되지 않은 것은 미국 증권법 상 증권거래위원회(SEC)의 심사 대기기간 중 투자유치가 전면적으로 금지되기 때문이 아니라, 나스닥 상장을 우선적인 자금조달 경로로 추진하는 가운데 SEC 심사 진행상황, 최종 공모조건, 기업가치 협상, 자본구조 변경에 따른 상장절차 영향 및 미국 증권법상 거래구조 검토 등이 복합적으로 작용한 결과입니다.
출처: 당사 제공

(b) 나스닥 상장요건 개관 및 엑사리온의 상장요건 충족여부1) 미국 나스닥 시장 현황 및 상장절차 개관

가) 미국 나스닥 시장 유형 및 진입요건

구분글로벌 셀렉트 마켓글로벌 마켓캐피탈 마켓
시가총액1억 6,000만 달러이상7,500만 달러 이상5,000만 달러 이상
공개 주식수125만주 이상110만 주 이상100만 주 이상
주당 매도 호가4달러 이상4달러 이상4달러 이상
시장 메이커세개 이상세개 이상세개 이상
출처 : Nasdaq Listing Center/5000. NASDAQ LISTING RULES

나) 상장절차 개관

상장 준비 단계① 회사 평가 및 자격 확인 : 상장의 이점과 비용을 평가하고 재무적 안정성, 시장 유동성 등을 포함한 상장 자격 기준을 충족하는 회사인지 검토
② 주관사 선정 및 법률, 금융 컨설턴트 고용 : 인수업무를 총괄할 주관사, 변호사, 회계사 선정
③ 재무정보 및 등록 문서 작성 : 감사된 재무제표 작성 : 비즈니스 모델, 재무상태, 리스크 요인 등이 포함된 증권발행설명서와 F-1 상장등록신고서 등 준비
④ 증권거래위원회(SEC), 나스닥 거래소 접수 - 증권거래위원회(SEC) : EDGAR(SEC의 전자 데이터베이스 시스템)에 접속하여 상장 등록을 위한 서류를 제출 - 나스닥 : Nasdag Listing Center 를 통해서 상장신청서 제출
상장 심사 단계① 증권거래위원회(SEC)의 검토 및 정정요구 등 : 필요시 추가 정보나 수정 요청
② 로드쇼 : 대기기간 동안 회사의 경영진들이 투자자들과 직접 만나 회사의 비전, 경영전략, 재무정보 등을 소개하고 질문에 답하는 기회를 제공
상장 완료 단계① 검토 완료 및 공시 : SEC가 검토 절차를 완료하면 회사와 인수기관은 가속 요청서를 제출하여 SEC가 등록신고서를 효력발생 요청
② 상장 가격 결정과 인수계약 서명 : 최종공모주식가격을 결정하고 발행회사와 주관사 사이의 인수계약서에 서명 : SEC에 상장 가격을 통고하면 새 주식이 유효해지고 이후 투자자들의 주식거래 가능
③ 상장마감 및 인수대금 지불 : 인수기관과 발행회사 사이 상장대금 정산 : 발행회사는 상장대금이 어떻게 쓰이는지에 대하여 SR 양식을 작성하여 보고
출처 : U.S. Securities and Exchange Commission(SEC), Securities Act 관련 IPO 등록절차 및 Nasdaq Listing Center, 「Initial Listing Guide」, 「Nasdaq Listing Rules 5000 Series」
[증권거래위원회(SEC)와 나스닥(Nasdag) 심사 절차 진행도]
순서SEC 심사 절차나스닥 심사 절차
1DRS 비밀제출 또는 공개 F-1 제출(*1)상장신청서(Listing Application) 제출
2Corp Fin comment letter (27 ~30일)(*2)Listing Qualifications Staff 예비검토 및 comment(*3)
3정정신고서(F-1/A)제출, 재검토 반복 (1.5 ~ 5회 라운드)보완자료 제출 (재무,유동주식,지배구조,시장조성자 등)
4지연조항 제거 / 가속 승인 요청(*4)Staff 승인 결정(조건부 승인)
5최종 공모가 물량 확정 (유통주식시가총액 등 재산정)
6SEC 효력발생 (Securities Act 8(a))
7나스닥 최종 확인 (Rule 5210(f))
8거래개시 (Form 8-A 동시 효력발생)
(*1) (Draft Registration Statement) 기업이 공개적으로 등록 서류를 제출하기전에 SEC 검토를 받을 수 있도록 하는 제도(*2) 미국 증권거래위원회의 기업금융국(Division of Corporation Finance, 'Corp Fin')이 공시서류에 대해 수정 또는 설명을 요청하는 서신(*3) 나스닥 자격 심사위원으로 상장과 상장유지를 위한 자격을 심사,관리하는 팀(*4) 증권신고서 등의 효력발생 시기를 법정 대기기간보다 조기에 승인(효력발생)해 달라고 SEC에 요청하는 제도

2) 나스닥 상장 추진 경과 및 향후 절차

가) 상장 추진 경과

엑사리온(주)은 2025년 9월 미국 나스닥 캐피탈 마켓 상장을 추진하기 위하여 주관사를 선정하고, 법률 및 금융 자문을 위하여 법무법인, 회계감사인 등과 자문 계약을 체결하였습니다. 이후 회계감사와 상장심사, 외국민간발행인(Foreign Private Issuer)이 나스닥 상장을 위해 제출하는 F-1(Form F-1) 등록신고서 작성 등 상장 준비절차를 진행하였으며, 2026년 3월 23일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에 F-1 등록신고서를 비공개 제출하였고, 2026년 8월 14일 나스닥 거래소에 상장신청서를 접수하였습니다. 2026년 4월 17일경 증권거래위원회로부터 당사가 비공개로 제출한 초안을 심사한 1차 결과를 수령하였으며, 당사는 2026년 7월 17일 1차 심사의견에 대한 답변서 및 F-1 정정본(Amendment No.1)을 제출하였습니다. 이후 2026년 7월 30일 증권거래위원회(SEC)의 2차 검토의견을 수령하였으며, 본 신고서 제출일 현재 2차 검토의견에 대한 답변서 및 F-1 정정본(Amendment No.2)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참고로, 비공개 제출은 등록신고서 초안을 제출하여 증권거래위원회(SEC)의 심사가 시작되었으나, 그 초안과 위원회의 심사 의견이 일반 투자자에게 공개되지 않은 상태를 의미하며, 관련 법규에 의거 당사가 동 위원회에 제출한 초안이나 위원회의 정정요구 및 당사의 답변 내용은 로드쇼 또는 등록신고서 효력 발생 최소 15일전에 모두 공개 제출될 예정입니다. 한편, 증권거래위원회(SEC)의 등록신고서 비공개 제출은 공개된 등록신고서의 제출이나 상장 승인을 의미하지 않습니다.

나스닥 거래소에 상장신청서를 제출한 시점과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에 등록신고서 초안을 제출한 시점에는 차이가 있습니다. SEC의 비공개 제출 절차는 상장 예정 법인의 최종 지배구조 및 자본구조가 확정되기 전이라도 회사의 사업내용, 재무정보 및 예상 거래구조 등을 기초로 등록신고서 초안을 제출하여 검토를 진행할 수 있어, 회사는 상장 준비기간을 효율적으로 활용하기 위해 2026년 3월 증권거래위원회(SEC)에 등록신고서 초안을 비공개로 제출하고 검토절차를 우선 개시하였습니다.

이후 회사는 상장 예정 법인의 발행주식수, 공모 후 주식수 및 지분구조 등 나스닥의 상장요건 심사에 필요한 주요 정보를 정비한 후 2026년 8월 14일 나스닥 거래소에 상장신청서를 제출하였습니다. 따라서 증권거래위원회(SEC)와 나스닥에 대한 제출 시점의 차이는 각 기관의 심사절차 및 제출에 필요한 정보의 구체화 수준이 상이한 점을 고려하여 각 절차를 순차적으로 진행한 데 따른 것입니다.

향후 증권거래위원회(SEC)의 2회차 심사의견에 대한 답변, F-1 공개 제출 및 등록신고서 효력발생 등 절차가 진행 될 예정이며, 나스닥 시장에서 종목코드 역할을 하는 상장 심볼의 예약은 상장신청을 위한 행정절차 중 하나로서, 나스닥의 상장 승인이나 상장요건 충족 확인을 의미하지 않습니다.

[엑사리온(주)의 나스닥 상장 추진 경과]
일자주요진행상황
2025.09 월주관사, 회계감사인 및 법률자문사 등과 상장 관련 주요 계약 체결
2026.03.23SEC에 F-1 등록신고서 비공개 제출
2026.03.27.나스닥 상장 심볼지정 예약
2026.04.17.SEC 1차 심사의견 수령
2026.07.17.SEC 1차 심사의견에 대한 답변서 및 1차 정정본 (F-1 Amendment No.1) 제출
2026.07.30.SEC 2차 심사의견 수령
2026.08.14나스닥 거래소 상장신청서 제출
2026. 09월 현재SEC 2차 심사의견 답변서 및 2차 정정본(F-1 Amendment No.2) 준비 중
출처: 당사 제공

나) 향후 진행 예정 절차

기준일 이후에는 다음 절차가 순차적으로 진행될 예정입니다.

1.증권거래위원회(SEC) 2차 심사의견에 대한 답변서 및 F-1 Amendment No.2 제출2. 필요시 증권거래위원회(SEC)의 추가 심사결과에 대한 답변 및 추가 정정 3. F-1 비공개 제출된 등록신고서 최종본 등 공개 제출 4. 증권거래위원회(SEC)의 심사의견 해소 및 F-1 등록신고서 효력발생 5. 나스닥 상장요건 충족 여부에 대한 최종 심사 진행6. 공모구조, 공모가격 및 공모규모의 확정 7. 투자자 대상 수요확인, 로드쇼 및 수요예측 8.공모 완료 및 나스닥 상장

증권거래위원회(SEC)의 검토의견은 여러 차례 추가로 발부될 수 있으며, 동 위원회의 등록신고서의 효력발생과 나스닥의 상장심사는 별개의 절차입니다. 따라서 구체적인 상장일정을 현 단계에서 확정하기는 어렵습니다.

상기 절차의 진행 여부와 시기는 증권거래위원회(SEC) 및 나스닥 거래소의 심사 결과, 최종 공모가격과 공모규모, 투자자 수요, 시장상황 및 상장요건 충족 여부 등에 따라 변경되거나 지연될 수 있습니다. 또한 모든 정량요건을 충족하더라도 나스닥이 투자자 보호 또는 공익상 필요하다고 판단하는 경우 추가 조건을 부과하거나 상장을 승인하지 않을 수 있습니다.

3) 나스닥 캐피탈 마켓 최초 상장요건 개관나스닥 상장규정(Nasdaq Listing Rule)은 나스닥 캐피탈 마켓에 보통주를 최초 상장하기 위하여 기업이 기본적으로 충족해야 하는 요건(Requirements)과 기준(Standards)을 명시적으로 규정하고 있는데, 나스닥 캐피탈 마켓에 최초 상장하기 위해서는 동 규정(Nasdaq Listing Rule) 5505(a)의 모든 상장요건과 규정 5505(b)의 자본, 상장증권 시가총액 또는 순이익 등 상장기준 중 하나를 충족하여야 합니다. 엑사리온(주)은 현재 영업 존속기간 및 계속영업 순이익에서 제한이 없는 시가총액요건으로 최초 상장을 충족시키기 위한 기준으로 추진 중에 있습니다.

가) 최초 상장요건(Requirements) [규칙 5505.(a)]

[나스닥 캐피탈 마켓 주요 주식 증권의 최초 공통 상장요건]
규칙 상 항목주요 요건
주당가격(bid price)원칙적으로 주당 US$4 이상
유통제한 없는 공공보유주식 수 (Unrestricted Publicly Held Share)1,000,000주 이상
정규 거래단위 이상 주식을 보유한 주주(Round Lot Holders)300명 이상
정상 거래단위 이상 주식을 보유한 주주(Round Lot Holders)의 최소 보유금액정규 거래단위 이상 주식을 보유한 주주(Round Lot Holders) 중 50% 이상이 각 US$2,500 이상의 유통제한 없는 증권 보유
시장조성자(Market Makers)등록되고 활동 중인 시장조성인 3개사 이상
출처 : Nasdaq Listing Center

나) 최초 상장기준(Standards) [상장규정 5505(b)]

[나스닥 캐피탈 마켓 상장증권의 최초 주요 상장기준]
구분자본기준(Equity Standard)상장증권 시가총액기준 (Market Value of Listed Securities Standard)순이익기준(Net Income Standard)
자기자본(Stockholders’ Equity)US$5백만 이상US$4백만 이상US$4백만 이상
유통제한 없는 공공보유주식 시가총액(Market Value of Unrestricted Publicly Held Shares)US$15백만 이상US$15백만 이상US$5백만 이상
상장증권 시가총액(Market Value of Listed Securities)해당 없음US$50백만 이상해당 없음
영업 존속기간 Operating History2년 이상별도 요건 없음별도 요건 없음
계속영업 순이익 Net Income from Continuing Operations해당 없음해당 없음최근 사업연도 또는 최근 3개 사업연도 중 2개 사업연도에서 US$750,000 이상
출처 : Nasdaq Listing Center

나스닥 규정상 공공보유주식(Publicly Held Shares)은 임원, 이사 또는 발행주식총수의 10%를 초과하여 보유하는 자가 직·간접적으로 보유하지 않은 주식을 의미하고, 이에는 전매제한이 있는 포함되지 않을 수 있습니다. 따라서 IPO 이전 기존 주주가 보유한 주식 전체를 유통제한 없는 공공보유주식으로 산정할 수 있는 것은 아닙니다.

정상 거래단위(Round Lot)는 Nasdaq이 공표하는 거래단위(일반적으로 100주)이고, 이를 보유한 주주(Round Lot Holder)는 유통제한 없는 정상 거래단위 증권을 보유한 주주를 의미합니다.

다) 등록, 공시요건 [Rule 5200 Series]

조문설명
Rule 5210(a) - Section 12(b) 등록상장 대상 증권은 원칙적으로 미국 증권거래법 Section 12(b)에 따라 증권거래위원회(SEC)에 등록되어 있어야 합니다..
Rule 5210(b) - 감사인 PCAOB 등록상장 신청회사의 재무제표는 PCAOB에 등록된 독립적인 회계법인의 감사를 받아야 합니다.
Rule 5210(f) - Nasdaq의 SEC 인증 및 Section 12(d) 효력발생나스닥(Nasdaq)이 상장을 승인한 후 이를 증권거래위원회(SEC)에 인증하며, Section 12(d)에 따른 증권 등록의 효력이 발생해야 거래를 개시할 수 있습니다..
Rule 5205(c) - 재무제표 작성기준상장심사에 사용되는 재무제표는 U.S. GAAP 또는 증권거래위원회(SEC)가 허용하는 IFRS(IASB 기준) 등에 따라 작성되어야 합니다.
Rule 5205(d) - 재무제표·보고서 제출증권거래위원회(SEC) 등 규제기관에 제출해야 하는 보고서 및 관련 서류를 나스닥(Nasdaq)에도 제출해야 하며, EDGAR 공개 제출로 이를 충족할 수 있습니다.
Rule 5205(g) - 유통주식·시가총액 산정기준일일반주주 보유주식(Publicly Held Shares) 및 관련 유통주식 시가총액 등의 상장요건 충족 여부는 나스닥(Nasdaq) 상장신청일을 기준으로 산정합니다.
Rule 5250(c) 등 - 상장 후 정기보고 및 재무제표 제출의무상장 후에도 증권거래위원회(SEC) 정기보고 및 감사받은 재무제표 제출 등 관련 공시·보고의무를 지속적으로 준수하여야 합니다.
출처 : Nasdaq Listing Center 등

라) 기업지배구조요건 [Rule 5600 Series]

조문설명
Rule 5605(b) - 이사회 과반수 독립이사이사회의 과반수를 Nasdaq 독립성 기준을 충족하는 독립이사로 구성하여야 합니다.
Rule 5605(c) - 감사위원회원칙적으로 3인 이상의 독립이사로 감사위원회를 구성하고 재무보고 및 외부감사인에 대한 감독 기능을 수행하여야 합니다.
Rule 5605(d) - 보상위원회경영진의 보상 결정 등을 담당하는 독립적인 보상위원회를 구성·운영하여야 합니다.
Rule 5605(e) - 이사후보 추천이사 후보의 선정·추천은 독립이사 또는 독립이사로 구성된 위원회가 담당하여야 합니다.
Rule 5610 - 행동강령(Code of Conduct)이사·임원 및 임직원에게 적용되는 윤리·행동강령을 제정하고 공개하여 이해상충 및 위법행위를 방지하여야 합니다.
Rule 5620(a)(b)(c) - 주주총회·의결권대리행사·정족수매 회계연도 정기주주총회를 개최하고 의결권 대리행사 기회를 제공하며, 적정한 주주총회 정족수 기준을 갖추어야 합니다.
Rule 5630 - 특수관계인 거래 검토특수관계인 거래는 이해상충 가능성을 고려하여 감사위원회 또는 이사회의 독립적인 기구가 지속적으로 검토·감독하여야 합니다.
Rule 5635 - 주주승인 필요 발행기업 인수, 임직원 주식보상, 지배권 변경 및 일정 규모 이상의 주식 발행 등은 사전에 주주승인을 받아야 합니다.
Rule 5640 - 의결권 보호기존 주주의 의결권을 부당하게 축소하거나 제한하는 조치를 원칙적으로 금지하여 주주의 의결권을 보호합니다.
Rule 5250(d) - 연차·중간보고서 주주 배포연차 및 중간보고서를 주주가 이용할 수 있도록 제공하고 그 이용 가능 사실을 주주에게 통지하여야 합니다.
출처 : Nasdaq Listing Center 등

4) 엑사리온(주)의 나스닥 상장요건 충족 여부 검토

가) 예상 공모구조당사가 추진 중인 나스닥 캐피탈 마켓 최초 상장을 위해서는 정량적 상장요건(Rule 5505)에 따른 공통상장요건 및 재무요건과 함께 등록·공시요건(Rule 5200 Series), 기업지배구조요건(Rule 5600 Series) 등 관련 상장요건을 충족하여야 합니다. 다만, 나스닥의 상장절차상 상장신청서 제출 시점부터 모든 상장요건을 충족하여야 하는 것은 아니며, 상장심사 과정에서 각 요건의 충족 여부를 확인하고 최종 승인 및 상장개시 시점까지 적용되는 상장요건을 모두 충족하고 이를 인증하는 구조입니다. 특히 최소 호가가격, 정규 거래단위 이상 주식을 보유한 주주(Round Lot Holders), 시장조성자 등 공통상장요건은 관련 규정에서 별도의 사전 충족기간을 요구하는 경우를 제외하고 상장개시 전까지 충족할 수 있으며, 유통제한 없는 공공보유주식(Unrestricted Publicly Held Shares)의 산정은 규정(Rule 5205(g))에 따라 상장신청일을 기준으로 이루어집니다.이에 따라 당사는 상장신청일 현재 유통제한 없는 공공보유주식 1,000,000주 이상 요건을 충족하고 있으며, 현재 미충족한 나머지 공통상장요건 등에 대해서는 향후 상장심사 및 공모 절차 등을 통해 상장개시 전까지 관련 규정에서 정한 요건을 충족할 계획입니다. 따라서 현재 일부 공통상장요건을 충족하지 않았다는 사실만으로 상장신청 또는 심사절차의 진행이 제한되는 것은 아니며, 실제 상장을 위해서는 최종적으로 나스닥이 요구하는 적용 가능한 상장요건을 모두 충족하여야 합니다.

엑사리온(주)은 현재 최초 상장기준(Requirments) 중 상장증권 시가총액 (Market Value of Listed Securities Standard) 기준을 우선적으로 추진 중에 있습니다. 다만, 앞에서 기술한 바와 같이 본 신고서 제출일 현재 엑사리온(주)의 F-1이 비공개 제출된 상태이고, 공모 관련 사항의 구체적인 기재는 관련 규정에 따라 건점핑(Gun-jumping) 위험이 존재합니다. 따라서 Rule 135 규정 등에 의거 아래의 사유로 F-1 공개 제출 전 목표 공모가, 목표 기업가치, 발행주식 수, 공모배정 방식, 시장조성 계획, 상장요건 충족 여부등의 기재를 생략합니다.

[건점핑(Gun-Jumping) 리스크의 개요]
- 금융감독원전자공시시스템에 공개되는 증권신고서는 불특정 투자자가 투자자를 대상으로 공시하는 문서입니다. - 예상 공모구조를 공개하는 경우 엑사리온(주)의 상장 가능성, 목표 공모가, 목표시가총액 등이 모두 공개됩니다. - 만일, 당사가 엑사리온(주)의 나스닥 상장 등과 관련한 사항들을 공시를 통해 공개하는 경우, 엑사리온㈜의 나스닥 공모를 홍보하거나, 이를 통해 미국 등록공모에 대한 매수 관심을 유도하는 등 법상 커뮤니케이션으로 평가될 수 있어, 엑사리온㈜가 앞에서 기술한 미국 증권법(제5조) 상 gun-jumping 조항을 직, 간접으로 위반할 소지가 있습니다. - 한국어로 한국에서 공시한다고 하더라도 자동적인 역외공시 면책은 없습니다.

나) 공통 상장요건 충족 여부

[공통 상장요건 충족 여부]
요건엑사리온(주) 현황검토 결과
주당가격주당 US$4.00 이상을 공모가로 검토 중최종 공모가격 미확정
유통제한 없는 공공보유주식 1,000,000주 이상공모주식 1,000,000주 이상 예정공모구조 유지 및 전부 인정 시 충족 가능
정규 거래단위 이상 주식을 보유한 주주(Round Lot Holders) 300명 이상최종 공모배정 전현재 미확정
정규 거래단위 이상 주식을 보유한 주주(Round Lot Holders) 중 50% 이상이 각 US$2,500 이상 보유공모배정정책 검토 중현재 미확정
시장조성인 3개사 이상주관사를 통하여 확보 예정현재 미확정
출처: 당사 제공

엑사리온(주)은 공모주식 배정과정에서 정규 거래단위 이상 주식을 보유한 주주(Round Lot Holders) 수 및 최소 보유금액 요건을 충족하도록 주관사와 배정방식을 협의하고, 상장 전까지 등록·활동 중인 시장조성인 3개사 이상을 확보할 계획입니다.

또한 엑사리온(주)은 Nasdaq Rule 5600 Series에 따른 기업지배구조 요건과 외국인 발행인(Foreign Private Issuer)에게 본국 법률 및 관행을 따를 수 있도록 허용하는 본국 관행 적용 여부를 법률자문사와 검토하고 있습니다. 감사위원회 구성 및 독립성, 이사회 구성, 보상 및 이사후보 추천절차, 윤리규정, 내부자거래 방지 및 내부통제 관련 정책 등 실제 적용되는 요건을 상장 전 또는 관련 유예기간 내에 충족할 예정입니다.

다만 기준일 현재 정규 거래단위 이상 주식을 보유한 주주(Round Lot Holders), 시장조성자, 최종 공모가격 및 기업지배구조 관련 일부 요건은 미충족 상태입니다.

[상장증권 시가총액기준 충족 여부]
상장요건나스닥 기준엑사리온(주) 예상 내용검토 결과
상장증권 시가총액US$50백만 이상US$50백만 이상예상 공모조건 확정 시 충족 가능
자기자본US$4백만 이상미확정미확정
유통제한 없는 공공보유주식 시가총액US$15백만 이상US$15백만 이상최소요건과 동일하여 조건부 충족
유통제한 없는 공공보유주식 수1,000,000주 이상1,000,000주 이상공모주식 전부가 인정되는 경우 충족 가능
출처: 당사 제공

a) 상장증권 시가총액(Market Value of Listed Securities) 기준 충족 가능

상장증권 시가총액 기준은 ‘상장예정 보통주 총수 * 기준가격’으로 산정되며 이는 상장되는 보통주의 실제 수를 기초로 확정 공모가격으로 산정합니다. 따라서, 예상 공모조건이 확정되어야 충족 여부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다만, 당사는 기준을 충족할 수 있도록 주식 수, 공모규모 등 계획을 수립하고 있습니다.

b) 자기자본(Equity Standards) 기준 충족

자기자본 US$4백만 이상 기준(Standards)은 상장 승인 및 최초 거래 개시 시점에 기준을 충족하여야 하는 것으로 공모대금 유입, 최근 감사재무제표상 자기자본, 공모 순유입액, 인수수수료와 상장비용, 전환증권의 자본전환 여부 및 상장일까지 발생할 것으로 예상되는 손실 등을 반영한 상장 직후 예상 자기자본을 기준으로 확인해야 합니다. 따라서 현재 엑사리온(주)이 시가총액 요건을 이미 충족하였다고 확정할 수는 없으며, 최종 자기자본, 최종 공모가격, 공모주식수, 유통제한 없는 공공보유주식의 인정 범위 및 나스닥 상장 심사 결과에 따라 확정될 예정입니다.

다) 유통제한 없는 공공보유주식 시가총액 검토

목표 공모가와 목표 공모주식수를 달성할 경우 유통제한 없는 공공보유주식의 시가총액은 US$15백만으로 예상됩니다.

이는 나스닥의 최소요건인 US$15백만과 동일한 수준으로, 최소요건을 초과하는 여유가 없습니다. 따라서 다음 중 어느 하나가 발생하는 경우 해당 요건을 충족하지 못할 수 있습니다.

- 최종 공모가격이 주당 US$4.00 미만으로 결정되는 경우 - 최종 공모주식수가 목표 공모주식수 미만으로 감소하는 경우 - 공모주식 중 일부가 유통제한 없는 공공보유주식으로 인정되지 않는 경우 - 특정 투자자의 보유비중 등으로 인해 일부 주식이 공공보유주식에서 제외되는 경우

이에 따라 엑사리온(주)은 최종 공모가격 및 공모주식수를 확정하는 과정에서 유통제한 없는 공공보유주식 시가총액이 US$15백만 이상으로 유지되는지 확인해야 합니다.

라) 종합 검토결과

기준일 현재 엑사리온(주)이 나스닥 캐피탈 마켓의 모든 최초 상장요건을 이미 충족한 상태는 아닙니다. 목표 공모가와 목표 공모주식수를 달성할 경우 에는 다음 요건을 충족할 가능성이 있습니다.

- 상장증권 시가총액 US$50백만 이상으로 US$50백만 요건 충족 가능 - 유통제한 없는 공공보유주식 시가총액 US$15백만으로 최소요건 충족 가능공모주식수 1,000,000주 요건 충족 가능 다만, 다음 요건은 기준일 현재 충족 여부가 확정되지 않았습니다. - 상장 직후 주주자본 US$4백만 이상 - 정규 거래단위 이상 주식을 보유한 주주(Round Lot Holders) 300명 이상 - 정규 거래단위 이상 주식을 보유한 주주(Round Lot Holders) 중 50% 이상이 각 US$2,500 이상 보유 - 등록·활동 중인 시장조성인 3개사 이상 - 최종 공모가격 - 적용되는 기업지배구조 요건

특히, 유통제한 없는 공공보유주식의 목표 시가총액 US$15백만은 유통제한 없는 공공보유주식 시가총액 최소요건과 동일하므로, 공모가격이나 공모주식수가 예정 수준보다 낮아지면 해당 요건을 충족하지 못할 수 있습니다.

따라서 엑사리온(주)의 최종 상장요건 충족 여부는 상장 직후 예상 주주자본, 최종 공모가격과 공모규모, 투자자 배정결과, 시장조성인 확보, 기업지배구조 정비 및 나스닥 상장심사 결과에 따라 확정됩니다. SEC 등록신고서의 효력발생 또는 일부 정량요건의 충족이 나스닥 상장을 보장하는 것은 아니며, 상장이 지연되거나 이루어지지 않을 가능성이 있습니다.

[Nasdag Capital Market 최초상장 체크리스트]
구분요건충족여부
총괄 조문 확인 (Rule 5501)정량요건(5505) 충족만으로 상장이 완결되지 않았다는 점을 인지하였는지확인
5100 시리즈(상장 전제조건), 5200 시리즈(등록, 공시, 감사), 5600 시리즈(지배구조), 5900 시리즈(수수료)를 모두 개별 점검하였는지확인
요건 미충족시 계속상장 절차(5800 시리즈)로 이어진다는 점을 인지하였는지확인
Rule 5505(a) - 공통 상장요건(모두 충족 필수)최소 호가가격 $4 이상 [또는 대체요건 : 순유형자산, 평균매출 충족시 $3/$2, 5505(a)(1)] 충족 여부, 승인 전 5영업일 연속 유지충족가능
Unrestricted Publicy Held Shares 100만 주 이상 [5505(a)(2)]충족가능
Round Lot Holders 300명 이상. 그중 50%가 $2,500 이상 보유 [5505(a)(3), 인수형 사업 계획 회사는 400 명 예외]충족가능
등록, 활동 중인 시장조성자 3인 이상 [5505(a)(4)]충족가능
미국 장외거래 중이면 상장 전 30거래일 평균 거래량 2,000주 이상 요건 [5505(a)(5)]충족가능
Rule 5505(b) - 재무기준(하나의 요건 충족)Equity Standard : 주주자본(공모대금 유입 전제) $5M + 유통주식시가총액 $15M(공모대금 유입 전제) + 2년 사업연혁 [5505(b)(1)]충족가능
Market Value of Listed Securities Standard : 상장증권시가총액 $50M(기존 상장사는 90거래일 유지) + 주주자본 $4M + 유통주식시가총액 $15M [5505(b)(2)]충족가능
Net Income Standard : 순이익 $750,000(최근 회계연도 또는 최근 3년 중 2개년) + 주주자본 $4M + 유통주식시가총액 $15M [5505(b)(3)]미충족
출처: 당사 제공

5) 엑사리온(주)의 2028년 영업이익 실현 전망에 관한 보완기재

엑사리온(주)은 자체 중장기 사업계획상 2028년 영업흑자 전환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엑사리온(주)은 사운드 트레이싱 IP 및 오디오 시스템반도체 기술의 상용화를 위해 삼성전자 C-Lab Outside 8기와 NVIDIA Connect 프로그램에 선정되어 기술검증 및 글로벌 사업화 기반을 구축하고 있습니다. 삼성전자와는 1억원 규모의 기술적 실현가능성 검증(PoC) 계약 체결을 진행 중이며, 검증 결과에 따라 IP 라이선싱, 공동개발 또는 상용제품 탑재계약으로 발전할 가능성이 있습니다. 또한 NVIDIA의Connect 프로그램을 활용하여 동사가 개발한 플랫폼( RTX·Omniverse) 활용한 데모 개발과 글로벌 확장현실(XR)·자율주행·디지털 트윈 시장 진출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다만 현재는 기술개발 및 초기 사업화 단계로 매출 규모가 제한적이고 영업적자가 발생하고 있으며, PoC 진행 및 프로그램 선정만으로 상용계약 체결, 매출 발생, 상용화 시점 또는 나스닥 상장 성공이 보장되는 것은 아닙니다.

[주요 사업화 및 글로벌 협력 프로그램 현황]
구분삼성전자 C-Lab Outside 8기NVIDIA Connect 프로그램
선정·진행 현황2025년 12월 9일 최종 선정 통지를 수신하였으며, 삼성전자 서울R&D캠퍼스 내 전용 사무공간에 입주하여 삼성전자 사업부와 협업 중입니다. 현재 1억원 규모의 PoC 계약 체결을 진행 중입니다.NVIDIA가 운영하는 공식 파트너십 프로그램에 선정되었습니다. NVIDIA 플랫폼과의 기술적 정합성 및 시장 확장성을 갖춘 소프트웨어 개발사와 서비스 제공자를 대상으로 하는 프로그램입니다.
프로그램 성격삼성전자가 AI, 로봇, 디지털헬스, IoT 및 딥테크 분야의 유망 스타트업을 선발·육성하는 오픈이노베이션 프로그램RTX-Omniverse 등 NVIDIA 플랫폼과 연계 가능한 기업을 지원하는 글로벌 파트너 프로그램
선정의 의미엑사리온(주)의 사운드 트레이싱 IP가 삼성전자의 기술력·사업성·시장성 평가절차를 거쳤으며, 스마트폰, 영상디스플레이, 생활가전, 전장 및 XR 등 삼성전자 사업부의 오디오·공간음향 수요와 연계될 수 있는 협업 채널을 확보하였습니다.엑사리온(주)의 사운드 트레이싱 IP가 NVIDIA의 피지컬 AI, 디지털 트윈 및 XR 생태계와 연계될 가능성을 인정받았으며, NVIDIA 파트너 디렉토리 등재를 통해 글로벌 XR·자율주행·로보틱스·메타버스 고객사에 대한 노출 기반을 확보하였습니다.
주요 지원 내용삼성전자 서울R&D캠퍼스 무상 입주공간, 최대 1억원의 사업지원금, 기술·마케팅·특허·법무 컨설팅, CES 등 글로벌 전시회 참가 기회 및 삼성벤처투자 등 후속 투자 연계NVIDIA SDK·개발도구·GPU 하드웨어에 대한 파트너 우선 접근, NVIDIA 엔지니어링팀의 기술 자문 및 최적화 지원, NVIDIA GTC 등 공식 행사에서의 공동 마케팅·전시 및 글로벌 고객사 매칭
향후 추진계획술적 실현가능성 검증(PoC)를 통해 삼성전자의 특정 제품군에 사운드 트레이싱 IP와 관련 소프트웨어 스택을 통합·검증할 예정입니다. 검증이 성공적으로 완료될 경우 IP 라이선싱, 공동개발 또는 상용제품 탑재 계약으로 발전하는 것을 추진할 계획입니다.NVIDIA RTX·Omniverse 기반 사운드 트레이싱 데모를 개발하고, 글로벌 XR·자율주행·디지털 트윈 시장을 대상으로 공동 프로모션 및 레퍼런스 구축을 추진할 예정입니다.
현재 사업화 단계삼성전자와의 PoC 계약이 체결 진행 중인 단계로, 상용계약은 아직 확정되지 않았습니다.NVIDIA 플랫폼을 활용한 데모 개발 및 글로벌 사업기회 확대를 추진하는 단계로, 구체적인 상용계약은 확정되지 않았습니다.
유의사항삼성전자와의 PoC 계약이 체결 진행 중인 단계로, 상용계약은 아직 확정되지 않았습니다.프로그램 선정 자체가 매출 발생, 구체적인 사업화 또는 나스닥 상장 성공을 보장하는 것은 아닙니다.
출처: 당사 제공

엑사리온(주)은 자체 중장기 사업계획상 2028년 영업흑자 전환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다만 현재 주요 사업은 기술검증 및 초기 사업화 단계에 있고, 주요 고객과의 상용계약 체결 여부, 상용화 시점, 판매수량, 라이선스 단가 및 매출규모가 확정되지 않았습니다. 따라서 2028년 영업흑자 전환은 현재의 사업계획과 가정에 따른 회사의 목표이며, 실제 영업실적은 고객사 검증 결과, 상용계약 체결 여부, 제품개발 일정, 시장수요 및 연구개발비 등 비용 발생 규모에 따라 달라질 수 있고, 영업흑자 전환 시점이 지연되거나 실현되지 않을 가능성도 있습니다.

6) 엑사리온의 주요 사업내용 및 관련 위험

가) 주요 사업내용

엑사리온은 3차원 공간에서 소리의 반사, 회절, 감쇠 및 차폐 등 물리적인 전파 특성을 실시간으로 모델링하는 Sound-Tracing® 기술을 기반으로 공간음향 소프트웨어 및 반도체 관련 지식재산권(IP)을 개발하고 있습니다. 엑사리온(wn)의 주요 기술 및 제품은 고객의 소프트웨어 또는 시스템 환경에 통합할 수 있는 Sound-Tracing® 공간음향 SDK와 이와 관련한 공간음향 관련 연산을 효율적으로 처리하기 위한 하드웨어 가속 IP 등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또한 하드웨어 가속 개념을 실리콘으로 구현한 프로토타입인 ExaWave100을 개발하여 관련 기술에 대한 검증을 진행한 바 있습니다. 엑사리온(주)은 확장현실(XR)·게임 등 몰입형 콘텐츠, 디지털 트윈 및 시뮬레이션, 소비자 전자제품, 자동차, 모바일 및 임베디드 시스템 등에서 공간음향 기능을 구현하는 것을 사업목표로 삼고 있습니다.

나) 상용화 모델엑사리온(주)은 자체 기술과 지식재산권을 고객 시스템에 적용하고, 이를 라이선스 또는 공동개발 등의 방식으로 상용화하고자 합니다. 일반적인 고객 협업은 기술증명(PoC) 단계에서 시작됩니다. 이후 고객의 검증 결과와 시스템 적용 가능성 등에 따라 시스템 통합 및 디자인(design-in) 검토가 진행될 수 있으며, 최종적으로 고객과 별도의 상업용 라이선스 계약, 공동개발 계약 또는 기술지원 계약 등이 체결되는 경우 매출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상업계약의 조건은 고객과의 협의에 따라 고정 라이선스 수수료, 개발 및 기술지원 수수료, 마일스톤 방식의 지급금 또는 로열티 등의 형태로 구성될 수 있습니다. 다만 기술검증(PoC)의 수행 자체가 디자인 승인이나 상업계약 체결을 의미하지 않으며, 최종 상용화 여부는 고객의 기술검증, 내부 승인 및 제품개발 일정 등에 따라 결정됩니다.

다) 주요 적용시장 및 사업 추진방향

엑사리온(주)은 Sound-Tracing® 기술의 특성을 고려하여 확장현실(XR)·게임 및 몰입형 콘텐츠를 적용할 수 있는 구조를 추진하고 있습니다. 향후 사업화는 잠재 고객의 기술검증(POC) 및 시스템 통합 검증을 중심으로 진행할 예정이며, 기술검증 결과에 산업 및 도시 디지털 트윈, 시뮬레이션, 소비자 전자제품, 자동차 및 임베디드 시스템 등을 주요 적용 분야로 검토하고 있습니다. 특히 고객의 기존 소프트웨어 및 하드웨어 시스템에 공간음향 기술을 통합할 수 있도록 소프트웨어 기반 SDK와 하드웨어 가속 IP를 함께 개발하고 있으며, 고객의 시스템 환경과 성능 요구사항 등에 따라 소프트웨어 또는 하드웨어 방식으로 단계적으로 적용할 수 있는 구조를 추진하고 있습니다. 향후 사업화는 잠재 고객의 기술평가, PoC 및 시스템 통합 검증을 중심으로 진행할 예정이며, 기술검증 결과에 따라 개별 고객과의 라이선스 또는 공동개발 등 상업적 협력 가능성을 검토할 계획입니다.라)사업화 관련 위험

엑사리온(주)은 현재 기술개발 및 초기 사업화 단계에 있으며, 주요 사업의 상용화는 고객사의 기술검증, 디자인인 승인, 제품개발 일정 및 별도의 상업계약 체결 등에 영향을 받습니다. 특히 반도체 및 시스템 수준의 기술은 고객의 기존 제품 또는 시스템과의 통합 및 검증 과정이 필요하므로 최초 기술협업 이후 실제 상용계약 체결 및 매출 발생까지 상당한 기간이 소요될 수 있습니다. 또한 기술검증(PoC), 개발협력 또는 각종 기술·생태계 프로그램 참여가 향후 상용계약 체결이나 매출 발생을 보장하는 것은 아니며, 고객사의 검증 결과, 제품개발 전략, 시장수요 및 경쟁환경 등에 따라 상용화 시기와 사업성과가 달라질 수 있습니다.

따라서 회사는 엑사리온(주)의 향후 사업성과 및 투자금 회수가능성을 평가함에 있어 특정 고객과의 기술협력, 기술검증(PoC), 개별 사업기회가 상업적으로 실현되는 것을 전제로 하지 않고 있으며, 실제 사업화 진행상황 및 재무상태 등을 지속적으로 점검할 예정입니다.

7) 투자자 유의사항

엑사리온(주)는 기준일 현재 영업적자 상태이고, 재무적투자자로부터 납입이 완료된 투자유치 실적이 없으며, 증권위원회(SEC) 및 나스닥의 심사가 진행 중인 단계입니다. 따라서 나스닥 상장이 지연되거나 이루어지지 않고 별도의 투자유치도 적시에 완료되지 않는 경우, 엑사리온(주)는 연구개발비 및 운영자금 확보에 어려움을 겪을 수 있습니다. 이 경우 엑사리온(주)의 사업화 일정과 재무상태가 악화되고, 당사가 엑사리온(주)에 대여한 자금의 회수시기 및 회수가능성에도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으므로 투자자께서는 이 점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② (주)제이케이머트리얼즈

[(주)제이케이머트리얼즈 최근 3개년 요약 재무제표]
(단위: 백만원)
구분2026년 반기2025년말2024년말2023년말
유동자산9981,8303,7643,583
비유동자산78,02463,65544,4082,177
자산총계79,02265,48548,1725,759
유동부채30,04526,54926,41014,123
비유동부채36,11126,5878,890272
부채총계66,15753,13635,30014,395
자본금300300300130
이익잉여금-23,437-17,818-11,848-8,765
기타자본36,00329,86724,4200
자본총액12,86612,34912,872-8,635
영업현금흐름-3,055-5,153-6,948-2,304
투자현금흐름-3,225-28,451-27,883-196
재무현금흐름5,64336,88631,7295,018
기초현금7642233,325808
기말현금1277642232,517
매출액6372,8792,154789
영업이익-3,921-5,524-4,148-2,571
당기순이익-5,620-5,970-3,082-3,961
출처: 당사 제공

당사는 2026년 반기까지 누적기준 ㈜제이케이머트리얼즈에 총 26.4억원을 운영자금으로 대여하였으며, 공시서류제출일까지 10억원 회수하여 대여금 잔액은 16.4억원입니다. 대여금 잔액기준 구체적인 사용내역은 다음과 같습니다.

[(주)제이케이머트리얼즈에 대한 대여 및 주요 사용내역]
(단위: 백만원)
구분사용액주요내용
세종캠퍼스 투자집행941공장 신축공사비, 감리비 관련 금액
일반운영비699PU 점착액 및 시료 등 일반운영자금
합 계1,640-
출처: 당사 제공

㈜제이케이머트리얼즈는 현재 공장 준공 이후 양산 및 사업화를 준비하고 있으나, 안정적인 매출과 영업현금흐름이 발생하지 않고 있습니다. 동사의 최근 재무상태와 현금창출능력을 고려할 경우, 현재 자체 자금만으로 당사에 대한 대여금 및 전환사채 원리금을 단기간 내 상환할 수 있는 능력은 부족한 상황입니다.

당사는 2026년 반기까지 잔액기준으로 ㈜제이케이머트리얼즈의 양산 준비 및 운영에 필요한 자금으로 16.4억원을 대여하였습니다. 그러나 해당 자금지원으로 당사의 가용자금이 감소하였고, 당사 역시 본 유상증자를 통하여 운영자금 및 신규 장비 개발자금 등을 조달해야 하는 상황임을 고려하여, 보고서 제출일 현재 ㈜제이케이머트리얼즈에 대하여 추가로 자금을 지원할 계획이 없습니다.

당사는 본 유상증자를 통하여 조달하는 자금을 ㈜제이케이머트리얼즈에 대한 신규 대여, 출자, 전환사채 추가 인수, 지급보증 또는 그 밖의 자금지원에 사용하지 않을 계획입니다. 또한 ㈜제이케이머트리얼즈의 향후 운영자금은 동사의 영업활동을 통한 현금창출, 신규 투자자 유치, 기존 주주의 출자, 금융기관 차입 및 정책자금 조달 등 동사 자체의 자금조달을 통하여 마련하도록 할 예정입니다.

㈜제이케이머트리얼즈는 반도체 및 디스플레이용 첨단 정밀화학 소재의 양산을 준비하는 단계로, 세종캠퍼스 공장 준공 및 생산시설 구축, 원재료 확보, 시료 제작, 고객사 품질평가 등 양산 준비를 위한 운영자금이 필요한 상황이었습니다. 그러나 당시에는 본격적인 양산 매출이 발생하기 전 단계로 자체 영업활동을 통해 필요한 운영자금을 충분히 확보하기 어려웠습니다. 이에 당사는 사업계획, 공장 건설 진행현황, 양산 준비 일정 및 고객사 품질평가 계획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한 결과, 생산기반을 계획대로 구축하고 양산 준비를 안정적으로 추진할 필요가 있다고 판단하였으며, 적법한 이사회 의결을 거쳐 운영자금 대여를 결정하였습니다. 본 대여를 통해 생산시설 구축과 양산 준비를 차질 없이 추진하고, 고객사 품질평가 및 사업화를 안정적으로 진행할 수 있도록 지원하였습니다.구체적으로 본 대여는 ㈜제이케이머트리얼즈의 운영자금 지원 요청에 따라 개시되었으며, 당사는 ① 세종캠퍼스 공장 건설 진행현황, ② 제품별 개발단계, 상용화 및 양산 준비 일정, ③ 고객사 품질평가 계획, ④ 반도체 및 디스플레이 소재 시장의 성장 전망, ⑤ 기투자자산(전환사채 140억원 등)의 회수가능성 등을 개별적으로 검토한 후 이사회 의결을 거쳐 대여를 결정하였습니다.

㈜제이케이머트리얼즈의 중장기 사업계획은 아래와 같습니다.

(단위: 억원)
구분2026년(E)2027년(E)2028년(E)2029년(E)2030년(E)
매출1367561,7072,7644,120
매출원가1876621,3452,1273,040
판관비68112211325470
영업이익(119)(18)151312610
(주1) 상기 매출은 당사의 중장기 사업계획에 따른 목표 및 추정치로서, 미래의 매출을 확정하거나 보장하는 것은 아닙니다. 투자자께서는 실제 사업환경, 시장상황, 고객사 양산 일정 등에 따라 실적이 달라질 수 있다는 점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당사는 제이케이머트리얼즈의 사업계획을 수립함에 있어 특정 고객사와의 확정된 공급계약을 전제로 하지 않았으며, 반도체 및 디스플레이 소재 시장의 성장 전망, 고객사의 양산 일정, 제품별 개발 단계 및 상용화 계획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하여 매출을 추정하였습니다. 최근 AI 반도체, 고대역폭메모리(HBM), 첨단 패키징, OLED 디스플레이 등 고성능 전자산업의 성장에 따라 반도체 및 디스플레이용 정밀화학 소재의 수요가 지속적으로 확대되고 있습니다. 특히 반도체 미세공정 고도화와 OLED 적용 확대에 따라 PAG(Photo Acid Generator), SOH, BARC, Polymer, PSPI, ArF 및 EUV용 소재 등 고부가가치 소재 시장은 중장기적으로 성장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으나, 예기치 못한 거시환경 및 전방산업의 사업환경 변화 등으로 인해 상술한 매출추정치가 변동될 수 있으므로 투자자께서는 이 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제이케이머트리얼즈는 세종캠퍼스 생산시설 구축을 완료하고 제품별 상용화 일정에 맞추어 단계적으로 시장에 진입할 계획입니다. 2026년에는 PAG 및 SOH의 선행 공급과 OLED 소재 양산을 시작하고, 2027년에는 PAG, SOH 및 BARC의 공급 확대를 통해 OLED 소재 매출을 본격적으로 확대할 계획입니다. 이후 2028년에는 Polymer 및 PSPI의 양산을 통해 반도체 소재 비중을 확대하고, 2029년에는 ArF 및 EUV용 고부가 소재의 상용화와 중화권 고객사 공급 확대를 추진할 예정입니다. 2030년에는 전 제품 라인업의 상업화를 완료하여 반도체 소재 매출 비중을 60% 이상으로 확대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이에 따른 단계별 제품 공급계획은 다음과 같습니다.

2026년: PAG, SOH 선행 공급 및 OLED 소재 양산 개시2027년: PAG, SOH, BARC 대량 공급 및 OLED 사업 확대2028년: Polymer, PSPI 양산 진입 및 반도체 소재 비중 확대2029년: ArF, EUV 고부가 소재 상용화 및 중화권 공급 확대 2030년: 전 제품 라인업 상업화 완료 및 반도체 소재 매출 비중 60% 이상 달성

초기에는 생산시설 가동, 연구개발 및 고객사 품질평가 등에 따른 비용 부담으로 영업손실이 발생할 것으로 예상하였으나, 생산량 증가와 고부가가치 제품의 매출 비중 확대에 따라 2028년부터 영업이익을 실현하는 것으로 사업계획을 수립하였습니다. 다만, 상기 사업계획은 시장환경, 고객사 품질평가 결과, 양산 일정 및 수요 변화 등에 따라 실제 실적과 차이가 발생할 수 있고, 확정적 매출을 단언하는 것은 아니므로 투자자께서는 이 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당사는 ㈜제이케이머트리얼즈에 대한 추가 투자보다는 현재 보유하고 있는 대여금 16.4억원과 전환사채 140억원의 회수에 중점을 둘 계획입니다. 대여금의 주요 회수재원은 ㈜제이케이머트리얼즈의 제품 양산 및 매출 발생에 따른 영업현금흐름, 외부 투자유치 및 금융기관 차입 등 입니다. 당사는 동사의 월별 자금수지, 양산 진행상황, 매출채권 회수현황 및 외부 자금조달 실적을 정기적으로 점검하고, 상환 가능한 현금이 발생하는 경우 대여금 상환에 우선적으로 사용하도록 협의할 계획입니다.

전환사채 140억원은 사채계약에 따른 원리금 상환 또는 전환권 행사 후 취득한 주식의 매각을 통하여 회수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습니다. 당사는 ㈜제이케이머트리얼즈의 사업성과, 재무상태, 외부 투자유치 진행상황 및 향후 기업가치를 고려하여 만기상환 청구, 전환권 행사 또는 전략적 투자자에 대한 전환사채나 전환주식의 매각 등 회수방법을 검토할 계획입니다.

제5회 및 제7회 전환사채는 만기보장수익률 5.0%, 만기보유 시 권면금액의 122.4067%에 해당하는 금액을 일시 상환받는 조건이며, 사채 발행일로부터 1년이 되는 날부터 계약상 조기상환을 청구할 수 있습니다. 아래와 같이 당사가 인수한 제5회 및 제7회 전환사채는 특수관계자인 (주)한울소재과학이 인수한 제3회, 제4회 및 제6회 전환사채보다 만기보장수익률, 상환율 및 조기상환 시점 등에서 오히려 더 유리한 조건입니다.

[제이케이머트리얼즈 발행 전환사채 주요 조건]
구분당사 인수 (제5회 및 제7회)특수관계자 인수 (제3회, 제4회 및 제6회)당사 조건
만기보장수익률연 5.0%연 2.5%유리
만기 상환율권면금액의 122.4067%권면금액의 107.9363%유리
조기상환 가능시점발행일로부터 1년 경과 후발행일로부터 3년 경과 후유리
출처: 당사 제공

채권보전 장치로는 (주)한울소재과학이 보유한 동사 발행 제3회, 제4회 및 제6회 전환사채 합계 230억원에 관한 근질권이 있습니다. 특히 근질권 설정으로 당사의 동의 없이는 제3회, 제4회 및 제6회 전환사채의 조기상환청구가 불가능하므로, 당사는 담보물의 임의 처분 및 회수를 통제할 수 있는 구조를 확보하였습니다. 다만 발행회사의 재무상태 악화 시 담보가치가 함께 하락할 수 있습니다. 이에 당사는 위 담보가치 변동 위험을 인지하고 아래의 모니터링 절차를 통하여 담보가치를 정기적으로 재점검하겠습니다.

[투자금 회수 및 대응계획]
구분내용
회수 실행 및 모니터링 절차당사는 ㈜제이케이머트리얼즈의 사업계획 대비 실적, 양산일정, 매출 발생 여부, 자금조달 실적 및 채무상환능력을 정기적으로 검토할 예정입니다. 향후 사업성과가 계획에 미달하거나 회수가능성이 유의적으로 저하되는 경우 관련 회계기준에 따라 전환사채 및 대여금에 대한 평가손실 또는 손상차손을 인식할 수 있으며, 채권 회수절차, 전환권 행사, 전환사채 또는 전환주식의 제3자 매각 및 기타 보유자산을 통한 회수방안을 검토할 예정입니다. 회수 대상 계약상 검토 가능한 회수수단 회수재원 및 제약요인 전환사채 140억원 1) 계약상 만기 및 조기상환 청구 2) 전환권 행사 후 주식 처분 3) 전환사채 제3자 매각 4) 담보권(근질권) 실행 회사재원: 발행회사의 상환재원, 매각대금 및 담보 실행대금 제약요인: 발행회사의 지급능력, 비상장주식 유동성 및 담보가치 변동의 영향을 받음 대여금 16.4억원 1) 약정 만기 상환청구 2) 조기상환 협의, 3) 채무불이행 시 법적 회수절차 회사재원: 영업현금흐름 및 외부 조달재원 제약요인: 무담보 채권으로 회수 불확실성이 상대적으로 크나, 기투자자산 보전 목적의 단기대여로 관리
투자위험 및 대응방안다만 ㈜제이케이머트리얼즈는 현재 자체 상환능력과 수익창출능력이 충분하지 않으므로, 당사가 계획한 시점에 대여금 또는 전환사채 원리금을 회수하지 못할 가능성이 있습니다. 또한 전환권을 행사하더라도 ㈜제이케이머트리얼즈가 비상장회사인 경우 해당 주식의 시장성과 유동성이 제한되어 적시에 매각하지 못하거나 투자원금보다 낮은 금액으로 처분할 수 있습니다. 투자위험 당사의 대응방안 동사의 상환·수익창출능력 부족으로 회수시기 및 금액 불확실 - 월별 자금수지, 양산, 매출 및 외부조달 실적의 정기 점검 - 상환가능 현금 발생 시 대여금 우선 상환 협의 비상장주식의 시장성 및 유동성 제한으로 전환주식 적시 매각 곤란 - 만기 및 조기상환청구권 우선 활용 - 전략적 투자자 대상 매각 병행 검토 담보가치(근질권) 변동 위험 - 담보가치 정기 재평가 - 회수가능성 저하 시 담보권 실행 등 단계적 조치 총 익스포저 156.4억원 중 일부 또는 전부 미회수 가능성 - 회수가능성 유의적 저하 시 평가손실 및 손상차손 인식 - 채권 회수절차 및 제3자 매각 검토 따라서 ㈜제이케이머트리얼즈의 양산 및 매출 발생이 지연되거나 외부 자금조달이 이루어지지 않는 경우, 당사가 보유한 총 156.4억원의 익스포저 중 일부 또는 전부의 회수가 지연되거나 회수되지 않을 수 있습니다. 투자자께서는 ㈜제이케이머트리얼즈의 현재 상환능력 및 수익창출능력이 부족하고, 당사의 투자금 회수시기와 회수금액에 상당한 불확실성이 존재한다는 점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출처: 당사 제공

당사는 엑사리온(주) 및 (주)제이케이머트리얼즈에 대한 기투자자산의 향후 회수를 위해서는 엑사리온(주)의 제품 상용화 완료 및 (주)제이케이머트리얼즈의 생산활동 시작에 따른 매출, 영업현금흐름 발생과 이로 인한 기업가치 상승이 필요하다고 판단하고 있습니다. 당사는 전술한 사유로 당사 본업의 수익성 저하 등으로 재무적 부담이 존재하는 상황에서, 기존 투자자산의 관리 및 피투자회사의 사업 진행 상황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하여 2026년 반기 기준 연 6%, 단기 대여 방식의 자금지원을 결정하였습니다. 해당 자금지원은 당사의 현금흐름 및 재무구조에 부담으로 작용할 수 있으며, 또한 피투자회사들이 향후 연구개발, 사업화, 양산 준비 또는 외부 투자유치 등에 차질을 겪을 경우, 대여금의 회수 지연 또는 회수가능성 저하가 발생할 수 있고, 기존 투자자산의 평가 및 회수가능성에도 부정적인 영향이 발생할 수 있으므로 투자자께서는 이 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또한, (주)제이케이머트리얼즈가 상환능력이 부족하고 향후 수익창출능력도 부족한 상황에서 동사에 대한 자금지원이 독점규제 및 공정거래에 관한 법률상 부당지원행위 또는 상법상 이사의 선관주의의무위반 소지가 있는지 여부를 다음과 같이 검토하였습니다.

당사는 신고서 제출일 현재 ㈜제이케이머트리얼즈가 발행한 제5회 및 제7회 전환사채 합계 140억원과 총 16.4억원의 대여금 채권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 당사의 ㈜제이케이머트리얼즈에 대한 취득원금 기준 총 익스포저는 156.4억원입니다. ㈜제이케이머트리얼즈는 당사의 최대주주인 한울소재과학이 발행주식총수의 55%를 보유하고 있는 특수관계회사로서, 현재 공장 준공 이후 본격적인 양산 및 사업화를 준비하고 있으나 아직 영업현금흐름을 통하여 자체적으로 운영자금을 충당할 수 있는 단계에는 이르지 못하고 있습니다. 특히 2026년 반기 기준 ㈜제이케이머트리얼즈의 매출액은 약 6억원에 불과하고 영업현금흐름은 지속적으로 음(-)의 수준을 기록하고 있으며, 유동자산 약 10억원 대비 유동부채 약 300억원으로 유동부채가 유동자산을 크게 초과하고 있습니다. 따라서 동사의 현재 재무상태 및 현금창출능력만을 고려할 경우 당사가 보유한 전환사채 및 대여금 원리금을 단기간 내 자체적으로 상환할 수 있는 능력은 충분하지 않은 것으로 판단하고 있습니다. 이에 당사는 법무법인 대호에 ㈜제이케이머트리얼즈에 대한 전환사채 인수와 운영자금의 대여가「독점규제 및 공정거래에 관한 법률」상 부당지원행위에 해당할 가능성 및 「상법」상 이사의 선관주의의무 위반에 해당할 가능성 등에 관한 법률검토를 의뢰하였습니다.

「독점규제 및 공정거래에 관한 법률」상 부당지원행위 해당여부
구분내용
가. 부당지원행위에 관한 법률상 판단기준법무법인의 검토의견에 따르면 「독점규제 및 공정거래에 관한 법률」 제45조 제1항 제9호는 특수관계인 또는 다른 회사에 대한 부당한 지원행위를 불공정거래행위의 하나로 규제하고 있습니다. 공정거래법상 부당지원행위 해당 여부는 단순히 지원주체와 지원객체가 특수관계에 있다는 사실만으로 결정되는 것이 아니라, ① 지원행위가 존재하는지, 즉 정상적인 거래조건과 비교하여 상당히 유리한 조건으로 자금 또는 자산이 제공되었는지, ② 그로 인하여 지원객체에 과다한 경제상 이익이 제공되었는지 및 ③ 해당 지원으로 인해 관련 시장의 경쟁이 저해되거나 경제력 집중이 심화될 우려가 있는지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하여 판단하여야 하는 것으로 검토되었습니다. 이와 관련하여 대법원 2004. 10. 14. 선고 2001두2935 판결은 자금지원행위의 판단과 관련하여 특수관계인 또는 다른 회사에 자금을 정상적인 거래와 비교하여 현저하게 유리한 조건으로 제공하고 이로 인해 과다한 경제상 이익을 제공하는지를 살펴보아야 하며, 정상적인 거래조건의 판단에 있어 지원주체와 지원객체 사이의 거래와 동일 또는 유사한 상황에서 독립된 당사자 사이에 적용되었을 거래조건을 기준으로 판단하여야 한다는 취지로 판시한 것으로 법무법인은 검토하였습니다. 또한 대법원 2004. 4. 9. 선고 2001두6203 판결은 계열회사 등에 대한 자금거래의 부당지원 여부를 판단하면서 거래의 형식보다는 실질을 기준으로 지원의도, 공정거래저해성 및 경쟁제한 효과 등을 종합하여야 하고, 해당 지원행위에 사업경영상 필요성 또는 거래상 합리성이 존재한다는 사정만으로 부당성이 당연히 부정되는 것은 아니라는 취지로 판시한 것으로 검토되었습니다. 따라서 당사가 ㈜제이케이머트리얼즈의 양산 지원이나 기존 투자금 회수가능성 제고라는 사업상 필요성을 가지고 있었다는 사정만으로 공정거래법상 부당지원행위 가능성이 당연히 배제되는 것은 아니며, 실제 거래조건, 거래규모, 지원객체의 신용상태 및 관련 시장의 경쟁에 미치는 효과 등에 대한 별도의 검토가 필요한 것으로 판단하고 있습니다.
나. 전환사채 140억원 인수행위에 대한 검토공정거래위원회의 「부당한 지원행위의 심사지침」에 따르면 유가증권 등 자산거래의 경우 지원주체가 지원객체와 정상적인 거래에서 적용될 대가보다 상당히 낮거나 높은 대가로 거래함으로써 과다한 경제상 이익을 제공하는 경우 지원행위에 해당할 수 있습니다. 이에 따라 당사가 ㈜제이케이머트리얼즈의 제5회 및 제7회 전환사채 합계 140억원을 인수한 행위에 대해서는 우선 동일 또는 유사한 시기·종류·규모·기간 등의 조건에서 특수관계가 없는 독립된 당사자 사이에서 형성되었을 '정상가격'과 당사의 실제 인수가격 사이에 상당한 차이가 존재하는지를 판단할 필요가 있습니다. 법무법인 검토 결과, 현재 확보된 자료에서는 본건 전환사채와 동일한 시기·종류·규모·기간 등의 조건으로 독립된 제3자가 거래한 직접적인 비교사례가 확인되지 아니하며, 이에 적합한 유사거래 사례 역시 확인하기 어려워 본건 전환사채의 정상가격을 객관적으로 특정하는 데에는 한계가 있는 것으로 검토되었습니다. 정상가격의 입증책임과 관련하여 법무법인은 대법원 2008. 6. 26. 선고 2006두8792 판결을 인용하였습니다. 동 판결은 실제 적용금리와 정상금리 사이의 차이를 판단하기 위해서는 우선 정상금리가 무엇인지를 확정하여야 하며, 그러한 정상금리의 존재에 관한 증명책임은 시정명령 등 처분의 적법성을 주장하는 공정거래위원회에 있다는 취지로 판시하고 있습니다. 법무법인은 위 판례의 법리에 비추어, 현재 비교 가능한 독립된 제3자의 거래사례 등이 존재하지 않는 상황에서 당사가 ㈜제이케이머트리얼즈의 전환사채를 정상가격보다 상당히 높은 가격으로 인수하였다고 현재 시점에서 단정하기는 어렵다는 의견을 제시하였습니다. 또한 당사가 인수한 제5회 및 제7회 전환사채의 조건은 만기보장수익률 5%, 전환가액 65만원, 만기보유 시 권면금액의 122.4067%에 해당하는 금액을 일시 상환하는 조건으로 구성되어 있고, 발행일로부터 1년이 되는 날부터 조기상환청구가 가능하도록 설정되어 있습니다. 반면 비교 가능한 내부 발행조건 중 제3회·제4회·제6회 전환사채의 경우 만기보장수익률이 2.5%이고, 조기상환청구 가능시기가 발행일로부터 3년이 되는 시점부터인 것으로 파악되었습니다. 법무법인은 해당 전환사채 역시 특수관계자인 한울소재과학이 보유하고 있다는 한계가 있으나, 적어도 당사가 인수한 제5회 및 제7회 전환사채의 조건이 다른 회차에 비해 인수인에게 상대적으로 불리한 조건이라고 단정하기는 어렵다는 의견을 제시하였습니다. 아울러 당사는 전환사채 인수 과정에서 회계법인 여일에 ㈜제이케이머트리얼즈의 기업가치평가를 의뢰하고 그 평가결과를 기초로 전환가액을 결정하였습니다. 법무법인은 외부 회계법인의 기업가치평가를 기초로 전환가액이 산정되었다는 사실 역시 당사가 특수관계회사에 경제적 이익을 제공할 목적으로 전환사채를 자의적으로 고가 인수하였다고 단정하기 어렵게 하는 요소로 검토하였습니다. 당사는 투자금의 회수가능성을 확보하기 위한 별도의 채권보전조치도 마련하였습니다. 제5회 전환사채 100억원을 인수하면서 한울소재과학이 보유하고 있는 ㈜제이케이머트리얼즈 발행 제3회·제4회·제6회 전환사채 합계 230억원에 대해서도 근질권을 설정하였습니다. 특히 근질권이 설정된 제3회·제4회·제6회 전환사채의 조기상환 가능시기가 당사가 보유하고 있는 제5회 전환사채의 조기상환 가능시기보다 빠른 구조이나, 근질권 설정으로 인하여 당사의 동의 없이 해당 전환사채의 조기상환청구를 할 수 없도록 함으로써 당사의 채권 회수가능성을 보전하는 구조를 마련하였습니다. 이에 법무법인은 ① 비교 가능한 정상가격을 현재 확정하기 어려운 점, ② 당사가 인수한 전환사채의 만기수익률 및 조기상환조건 등이 다른 회차보다 상대적으로 불리하다고 단정하기 어려운 점, ③ 외부 회계법인의 기업가치평가를 기초로 전환가액을 결정한 점 및 ④ 전환사채 근질권 등 별도의 채권보전조치를 취한 점 등을 종합하면 당사가 제5회 및 제7회 전환사채를 정상가격보다 상당히 높은 가격으로 인수하여 ㈜제이케이머트리얼즈에 과다한 경제상 이익을 제공한 것으로 단정하기는 어렵다는 의견을 제시하였습니다.
다. 운영자금 대여금 16.4억원에 대한 검토당사는 ㈜제이케이머트리얼즈에 공장 준공 이후 양산 준비 등에 필요한 운영자금으로 총 16.4억원을 대여하였으며, 해당 대여금에는 연 6%의 이자율이 적용되고 있습니다. 공정거래위원회의 「부당한 지원행위의 심사지침」에 따르면 자금거래의 경우 실제 적용금리와 동일 또는 유사한 시기·종류·규모·기간 및 신용상태에서 특수관계 없는 독립된 자 사이의 거래라면 적용되었을 '개별정상금리' 사이에 상당한 차이가 존재하는지 여부가 중요한 판단기준입니다. 이에 법무법인은 본건 대여금의 실제 적용금리인 연 6%와 ㈜제이케이머트리얼즈의 신용상태를 반영한 개별정상금리를 비교할 필요가 있다고 검토하였습니다. 그러나 2026년 2분기 기준 ㈜제이케이머트리얼즈는 매출액 약 6억원, 유동자산 약 10억원 및 유동부채 약 300억원이며 영업현금흐름이 지속적으로 음(-)의 수준을 기록하고 있는바, 동일한 신용상태의 비상장회사에 특수관계가 없는 금융기관 또는 제3자가 동일·유사한 조건으로 자금을 대여한 거래사례를 현재 확인하기 어렵고, ㈜제이케이머트리얼즈가 유사한 시기에 독립된 금융기관으로부터 차입한 거래사례 역시 현재 확인되지 않는 것으로 검토되었습니다. 따라서 법무법인은 현재 확보된 자료만으로 연 6%의 실제 적용금리가 ㈜제이케이머트리얼즈의 개별정상금리와 비교하여 상당히 낮은 수준이라고 단정하기는 어렵다는 의견을 제시하였습니다. 다만 법무법인은 ㈜제이케이머트리얼즈의 재무구조와 신용상태를 고려할 경우 동사의 개별정상금리가 일반적인 시중금리보다 높은 수준으로 산정될 가능성이 있다는 점을 지적하였습니다. 향후 공정거래위원회가 금융적·회계적 방법을 통하여 동사의 개별정상금리를 구체적으로 산정하고 그 금리와 실제 적용금리인 연 6% 사이에 상당한 차이가 있다는 점을 입증하는 경우에는 지원행위 해당 여부에 관한 판단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또한 본건 대여금 16.4억원에 대해서는 별도의 담보 또는 보증이 설정되어 있지 않습니다. 이는 전환사채 인수와 관련하여 한울소재과학 보유 전환사채에 대한 근질권을 설정한 것과 구별되며, 법무법인은 이러한 무담보 대여구조가 일반적인 독립된 투자자의 관점에서는 상대적으로 불리한 조건을 감수한 것으로 평가될 여지가 있다는 점을 부정적인 판단요소로 지적하였습니다. 한편 본건 대여는 신규 사업에 대한 독립적인 투자라기보다는 당사가 이미 전환사채 140억원을 투자한 ㈜제이케이머트리얼즈에 대하여 양산 준비에 필요한 운영자금을 제공함으로써 기존 투자자산의 가치 훼손을 방지하고 회수가능성을 제고하기 위한 목적도 함께 고려하여 이루어진 것입니다. 법무법인은 이와 관련하여, 추가 운영자금이 투입되지 않을 경우 기존 전환사채 투자자산 140억원의 가치가 급격하게 훼손될 가능성과 16.4억원의 추가 무담보 대여로 발생하는 위험을 이사회가 비교·형량하여 전자의 손실위험이 더 크다고 합리적으로 판단하였다면, 해당 대여를 단순히 ㈜제이케이머트리얼즈에 금융상 편의를 제공한 신규 지원행위와 동일하게 평가하기 어려운 측면이 있다는 의견을 제시하였습니다. 이에 현재 확보된 자료만을 기준으로 실제 적용금리 연 6%가 개별정상금리에 비해 상당히 낮다고 단정하기 어렵고, 기존 투자자산의 회수가능성 제고라는 대여 목적도 존재하는 점 등을 종합할 때, 법무법인은 본건 16.4억원의 대여행위가 현재 시점에서 공정거래법상 부당지원행위에 해당한다고 단정하기 어렵다는 의견을 제시하였습니다. 다만 이는 현재 확인된 사실관계를 전제로 한 판단으로서, 향후 공정거래위원회가 ㈜제이케이머트리얼즈의 개별정상금리를 구체적으로 산정·입증하고 실제 적용금리인 연 6%가 그보다 상당히 낮은 것으로 확인될 경우에는 판단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라. 과다한 경제상 이익 제공 및 부당성에 관한 검토대법원은 부당지원행위에서 과다한 경제상 이익이 제공되었는지를 판단할 때 단순히 거래금액만을 기준으로 판단하는 것이 아니라 지원성 거래의 규모, 급부와 반대급부의 차이, 지원기간, 지원횟수, 지원시기 및 지원 당시 지원객체의 경제적 상황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하여 개별적으로 판단하여야 한다는 입장입니다. 법무법인은 이와 관련하여 대법원 2007. 1. 25. 선고 2004두7610 판결 및 대법원 2022. 9. 16. 선고 2019도19067 판결을 인용하면서, 본건 역시 전환사채 140억원 및 대여금 16.4억원이라는 거래규모만으로 과다한 경제상 이익 제공 여부를 판단할 수 없고 구체적인 거래조건과 ㈜제이케이머트리얼즈의 당시 경제적 상황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하여야 한다는 의견을 제시하였습니다. 당사의 경우 전환사채와 관련하여 만기보장수익률, 조기상환권, 전환권, 근질권 등 채권보전장치를 마련한 점은 일반적인 무상 또는 저리 지원과 구별되는 요소가 될 수 있습니다. 반면 ㈜제이케이머트리얼즈의 재무상태가 열위한 상황에서 상당한 규모의 자금이 제공되었으며, 특히 대여금 16.4억원은 무담보로 제공되었다는 점은 불리한 고려요소가 될 수 있습니다. 나아가 공정거래법상 부당지원행위가 성립하기 위해서는 지원행위가 인정되는 것만으로는 부족하고 해당 지원으로 인하여 지원객체가 관련 시장에서 자신의 경쟁력만으로는 확보하기 어려운 경쟁상 이익을 누리게 되거나, 경쟁사업자가 배제되거나 신규진입이 저해되는 등 공정한 거래질서를 저해할 우려가 인정되어야 합니다. 현재 ㈜제이케이머트리얼즈는 반도체 및 디스플레이용 첨단 정밀화학 소재의 본격적인 양산 및 시장진입을 준비하고 있는 단계이며, 관련 제품에서 본격적인 매출이 발생하는 단계에는 이르지 못하고 있습니다. 따라서 법무법인은 현재 시점에서 당사의 자금제공으로 인하여 ㈜제이케이머트리얼즈가 관련 시장에서 기존 경쟁사업자보다 현저하게 유리한 경쟁조건을 확보하거나 경쟁사업자를 배제하고 신규 사업자의 시장진입을 저해하는 등의 구체적인 경쟁제한 효과가 현실화되었다고 단정하기는 어렵다는 의견을 제시하였습니다. 다만 공정거래위원회의 부당한 지원행위 심사지침은 현재 경쟁제한 효과가 현실화되지 않았더라도 장래에 발생할 가능성이 큰 경우까지 공정거래저해 우려에 포함하고 있으므로, 향후 ㈜제이케이머트리얼즈가 본격적으로 시장에 진입한 이후에도 한울그룹 차원의 추가적인 자금지원이 계속되고 이를 통하여 동사가 경쟁사업자에 비하여 유리한 경쟁조건을 확보하는 경우에는 부당성에 관한 판단이 달라질 가능성이 있습니다.
마. 공정거래법 관련 법무법인의 종합의견 및 당사의 대응법무법인은 이상의 사항을 종합하여 현재 확보된 자료 및 현재 시점을 기준으로 당사의 ㈜제이케이머트리얼즈에 대한 제5회 및 제7회 전환사채 합계 140억원의 인수 및 16.4억원의 운영자금 대여행위가 공정거래법 제45조 제1항 제9호의 부당한 지원행위에 해당한다고 단정하기 어렵다는 의견을 제시하였습니다. 이는 전환사채 인수와 관련한 정상가격 및 대여금과 관련한 개별정상금리를 확정할 수 있는 독립된 비교자료가 현재 충분하지 않고, 전환사채에 대해서는 외부 회계법인의 기업가치평가 및 채권보전장치가 존재하는 점과 현재 ㈜제이케이머트리얼즈의 시장진입 단계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한 판단입니다. 다만 향후 공정거래위원회가 회계적·금융적 방법으로 전환사채의 정상가격 또는 대여금의 개별정상금리를 산정·입증하여 실제 거래조건과 상당한 차이가 존재하고, 그 결과 ㈜제이케이머트리얼즈에 과다한 경제상 이익이 제공된 것으로 판단되며 관련 시장에서 경쟁저해 우려까지 인정되는 경우에는 부당지원행위에 해당할 가능성을 배제할 수 없습니다. 당사는 이러한 법적 위험 및 현재 당사의 유동성 상황과 ㈜제이케이머트리얼즈의 재무상태를 종합적으로 고려하여, 보고서 제출일 현재 ㈜제이케이머트리얼즈에 대하여 신규 대여, 출자 또는 전환사채 추가 인수 등 추가적인 자금지원 계획을 가지고 있지 않습니다. 또한 본 유상증자를 통하여 조달하는 자금 역시 ㈜제이케이머트리얼즈에 대한 신규 자금지원 목적으로 사용할 계획이 없습니다.
출처: 당사 제공
「상법」상 이사의 선관주의의무 위반 행위 여부
구분내용
가. 이사의 선관주의의무 및 경영판단에 관한 법원의 판단기준상법 제382조 제2항에 따라 회사와 이사의 관계에는 민법상 위임에 관한 규정이 준용되며, 이에 따라 이사는 민법 제681조에 따른 선량한 관리자의 주의로써 회사의 업무를 수행할 의무를 부담합니다. 또한 상법 제382조의3은 이사의 충실의무를 규정하고 있으며, 상법 제399조 제1항은 이사가 그 임무를 게을리한 경우 회사에 대하여 손해배상책임을 부담할 수 있도록 규정하고 있습니다. 법무법인은 본건에 대한 선관주의의무 위반 여부를 검토하면서 대법원 2023. 3. 30. 선고 2019다280481 판결의 경영판단에 관한 법리를 주요 판단기준으로 제시하였습니다. 위 판결에 따르면 이사가 법령에 위반되지 않는 범위에서 합리적으로 이용 가능한 정보를 충분히 수집·조사 및 검토한 후, 이를 바탕으로 해당 경영판단이 회사의 최대 이익에 부합한다고 합리적으로 신뢰하고 신의성실하게 의사결정을 하였으며 그 내용이 현저히 불합리하지 않다면, 사후적으로 예상한 이익을 얻지 못하거나 손실이 발생하였다는 이유만으로 곧바로 이사의 책임이 인정되는 것은 아니라는 것이 법원의 기본적인 입장인 것으로 검토되었습니다. 반면 위 대법원 판결은 이사의 경영판단을 정당화할 수 있는 이익은 원칙적으로 해당 회사가 실제로 얻을 가능성이 있는 구체적인 이익이어야 하고, 단순히 기업집단 전체에 도움이 된다는 등의 일반적·추상적인 기대만으로는 회사가 부담하는 비용 및 위험을 정당화하기 어려울 수 있다는 취지도 함께 제시하고 있습니다. 따라서 본건 전환사채 인수 및 대여가 선관주의의무에 위반되는지 여부는 단순히 현재 ㈜제이케이머트리얼즈의 실적이 부진하거나 투자금 회수가 지연되고 있다는 결과만으로 판단할 것이 아니라, 각 거래를 결정한 당시 당사 이사회가 확보할 수 있었던 정보를 충분히 검토하였는지, 해당 거래를 통하여 당사가 구체적으로 얻을 수 있는 이익과 부담하게 되는 위험을 적절히 비교하였는지 및 그 판단이 당시 상황에서 현저하게 불합리하였는지를 기준으로 판단하여야 한다는 것이 법무법인의 의견입니다.
나. 투자목적 및 당사가 얻을 수 있는 구체적인 이익에 대한 검토당사는 반도체 및 디스플레이 산업의 고도화에 따라 첨단 정밀화학 소재시장의 지속적인 성장이 예상된다는 판단에 따라 ㈜제이케이머트리얼즈에 대한 전략적 투자를 결정하였습니다. ㈜제이케이머트리얼즈는 OLED 패널 보호필름(TPF)용 특수 레진 및 첨가제, PAG, SOH, BARC, PSPI, ArF·EUV용 소재 등 반도체·디스플레이용 첨단 정밀화학 소재를 개발·양산하는 사업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법무법인은 이러한 사업내용을 고려할 때 ㈜제이케이머트리얼즈의 사업이 당사의 기존 사업과 아무런 연관성이 없는 이종 산업에 대한 투자는 아니며, 반도체 사업과 연계하여 공급망 안정화, 반도체 소재 내재화 및 향후 투자수익 실현 가능성 등 당사 자체가 얻을 수 있는 구체적인 경제적 이익과 연결될 가능성이 있다는 점은 투자 의사결정의 합리성을 뒷받침하는 요소가 될 수 있다는 의견을 제시하였습니다. 다만 이러한 사업적 시너지 또는 투자수익 가능성은 단순히 한울그룹 전체에 도움이 된다는 추상적인 기대에 그쳐서는 안 되고, 대법원 2019다280481 판결의 취지에 따라 당사가 부담하는 투자금 및 위험에 상응하는 구체적이고 실현 가능한 이익이었는지가 중요하다는 의견도 함께 제시되었습니다.
다. 이사회 의사결정 절차 및 실질적 심의 내용당사의 전환사채 인수 및 운영자금 대여는 각각 이사회 결의 등 관련 내부 의사결정 절차를 거쳐 집행되었습니다. 법무법인은 이사회 결의 등 적법한 내부절차를 거쳐 투자 및 대여가 결정되었다는 점 자체는 이사의 선관주의의무 이행 여부를 판단함에 있어 긍정적인 요소가 될 수 있다고 검토하였습니다. 그러나 대법원 2019다280481 판결의 법리에 비추어 볼 때 단순히 형식적으로 이사회를 개최하고 의결하였다는 사실만으로 선관주의의무가 당연히 이행되었다고 평가할 수 있는 것은 아니며, 실제로 이사회가 투자결정에 필요한 정보를 충분히 제공받고 중요한 위험을 실질적으로 검토하였는지가 중요하다고 보았습니다. 이에 법무법인은 본건과 관련하여 이사회 또는 투자검토 과정에서 적어도 다음과 같은 사항이 실질적으로 검토되었는지를 확인할 필요가 있다는 의견을 제시하였습니다. ① ㈜제이케이머트리얼즈의 재무자료 및 중장기 사업계획 ② 세종캠퍼스 공장 건설 진행현황 및 양산 가능시기 ③ 제품별 개발단계 및 고객사 품질평가(Qualification) 진행상황 ④ 전환사채 및 대여금의 구체적인 회수구조와 상환재원 ⑤ 부동산 근저당권 및 근질권의 담보가치와 실제 담보실행 가능성 ⑥ 대체 가능한 투자 또는 자금운용 방안의 존재 여부 ⑦ 당사 자기자본 대비 ㈜제이케이머트리얼즈 관련 익스포저 집중에 따른 재무적 위험 ⑧ 16.4억원의 무담보 대여 필요성과 해당 대여로 인하여 추가되는 손실위험 법무법인은 위와 같은 자료가 이사회에 제공되고 이를 토대로 실제 심의가 이루어졌다는 사실이 이사회 의사록, 투자검토보고서, 사내 보고문건, 위험요인 검토자료, 외부전문가 의견 및 이사회 질의·응답 내용 등을 통하여 확인될 경우, 투자 결과와 별개로 당시 이사회가 필요한 정보를 기초로 합리적인 경영판단을 하였다는 점을 뒷받침할 수 있다는 의견을 제시하였습니다.
라. 담보 및 투자금 회수가능성 검토당사는 제5회 전환사채 한울소재과학이 보유한 ㈜제이케이머트리얼즈 발행 제3회·제4회·제6회 전환사채 합계 230억원에 대하여 근질권을 설정함으로써 투자금 회수를 위한 일정한 채권보전장치를 마련하였습니다. 법무법인은 이러한 담보구조가 당사가 단순히 특수관계회사라는 이유만으로 자금을 지원한 것이 아니라 일반적인 투자자 또는 채권자의 관점에서 투자금 회수가능성을 고려하였다는 점을 뒷받침할 수 있는 요소로 검토하였습니다. 다만 법무법인은 동시에 근질권의 목적물인 전환사채 역시 ㈜제이케이머트리얼즈가 발행한 증권이므로 동사의 재무상태가 악화되는 경우 담보가치도 함께 하락할 가능성이 있다는 점을 부정적인 요소로 지적하였습니다. 특히 대여금 16.4억원의 경우에는 별도의 담보 또는 보증이 설정되어 있지 않으므로, 당시 ㈜제이케이머트리얼즈의 재무상태를 고려하였을 때 이사회가 무담보로 대여할 필요성과 그에 따른 추가 회수위험을 충분히 검토하였는지가 선관주의의무 판단에서 중요한 요소가 될 수 있다는 의견을 제시하였습니다.
마. 당사 자기자본 대비 익스포저 집중위험법무법인은 당사의 ㈜제이케이머트리얼즈에 대한 투자규모가 증가하면서 당사 자기자본 대비 익스포저 비율이 2024년 말 35.7%에서 2025년 말 123.7%, 2026년 2분기 말 178.9%로 크게 증가한 점도 선관주의의무 판단에서 중요한 위험요소로 검토하였습니다. 아직 본격적인 양산 및 영업현금흐름이 발생하지 않은 회사에 대한 익스포저가 당사의 자기자본을 초과하는 수준으로 증가한 만큼, 이사회가 추가적인 투자 또는 대여를 결정하면서 이와 같은 익스포저 집중위험을 충분히 인식하였는지, 동 위험에 상응하는 당사의 구체적인 기대이익이 존재한다고 판단할 객관적인 근거가 있었는지 및 투자금 회수 실패가 당사의 유동성과 재무상태에 미치는 영향을 검토하였는지가 중요하다는 것이 법무법인의 의견입니다.
바. 이해상충 가능성에 관한 검토㈜제이케이머트리얼즈는 당사의 최대주주인 한울소재과학이 발행주식총수의 55%를 보유하고 있는 특수관계회사이고, 한울소재과학 역시 ㈜제이케이머트리얼즈가 발행한 전환사채를 보유하고 있습니다. 따라서 법무법인은 본건 투자 및 대여 의사결정 과정에서 당사의 이익과 최대주주 또는 특수관계회사의 이해가 충돌할 가능성이 존재하는지를 별도로 검토할 필요가 있다고 보았습니다. 구체적으로 법무법인은 ① 어떠한 이사 또는 임원이 해당 거래에 이해관계를 가지는지, ② 그 판단근거는 무엇인지, ③ 해당 이사 또는 임원이 안건의 설명·토론 및 의결 과정에 어느 정도 참여하였는지, ④ 필요한 경우 의결 배제 또는 회피 등의 조치가 실제 이루어졌는지 및 ⑤ 외부 회계법인의 평가 또는 법률자문 등이 이해상충 상황에서 독립적인 통제장치로 기능하였는지 여부가 중요한 검토사항이라는 의견을 제시하였습니다. 따라서 이해관계 있는 이사의 의결 배제 등 관련 조치가 실제 이루어진 경우에는 이사회 의사록 등 객관적인 자료를 통하여 이를 확인·보존할 필요가 있으며, 실제 이루어지지 아니한 조치를 사후적으로 이루어진 것처럼 평가하여서는 아니 된다는 점도 고려하고 있습니다.
사. 선관주의의무 관련 법무법인의 종합의견 및 당사의 대응법무법인은 대법원 2023. 3. 30. 선고 2019다280481 판결의 법리에 비추어, 이사의 선관주의의무 위반 여부는 투자 이후의 결과만을 기준으로 판단할 사항이 아니라 의사결정 당시 이사회가 합리적으로 이용 가능한 정보를 충분히 수집·조사 및 검토한 후, 당사의 최대 이익에 부합한다고 합리적으로 신뢰하고 의사결정을 하였는지를 기준으로 판단하여야 한다는 의견을 제시하였습니다. 따라서 당사 이사회가 전환사채 인수 및 대여를 결정하기에 앞서 ㈜제이케이머트리얼즈의 공장 건설 진행현황, 제품 개발 및 양산 일정, 고객사 품질평가 계획, 시장 성장 전망, 투자금 회수가능성, 담보조건 및 기존 투자자산의 가치훼손 가능성 등을 객관적인 자료에 기초하여 충분히 검토하고, 그 결과 본건 거래가 당사가 부담하는 위험에 상응하는 구체적인 경제적 이익을 가져올 수 있다고 합리적으로 판단하였다면, 이후 ㈜제이케이머트리얼즈의 사업화가 지연되거나 당초 예상한 투자수익을 실현하지 못하였다는 결과만으로 해당 이사들의 선관주의의무 위반을 단정하기는 어렵다는 의견입니다. 반면 당시 이사회에서 ㈜제이케이머트리얼즈의 재무열위 상태, 당사 자기자본을 상회하는 수준으로 증가한 익스포저 집중위험, 대여금 16.4억원의 무담보 구조, 전환사채의 실제 상환재원 및 이해상충 가능성 등의 핵심 위험요인에 대한 실질적인 검토가 충분하게 이루어지지 않았거나 이를 뒷받침할 객관적인 자료가 존재하지 않는 경우에는 선관주의의무 위반 여부에 관한 평가가 달라질 가능성이 있습니다. 이에 법무법인은 현재 제공된 자료의 범위에서는 당사 이사회의 전환사채 인수 및 대여 결정이 상법상 이사의 선관주의의무 위반에 해당한다고 단정하기 어렵다는 의견을 제시하였으나, 이는 현재 확인된 이사회 심의내용, 검토자료 및 이해상충 방지조치 등을 전제로 한 판단이며 향후 추가적인 사실관계가 확인되는 경우에는 그 판단이 달라질 수 있다는 점도 함께 제시하였습니다.
출처: 당사 제공

당사는 ㈜제이케이머트리얼즈의 양산 진행현황, 매출 발생 여부, 영업현금흐름, 자금조달 현황 및 채무상환능력 등을 지속적으로 점검하고 기존 채권의 회수가능성을 관리할 예정입니다. 향후 예측하지 못한 경영상황의 중대한 변화 등으로 인하여 ㈜제이케이머트리얼즈와 추가적인 거래를 검토하게 되는 경우에도 거래 필요성뿐만 아니라 거래조건이 정상가격 또는 정상금리에 부합하는지 여부, 독립된 제3자라면 동일한 조건으로 거래할 가능성이 있는지 여부, 담보 또는 보증 확보 여부, 기존 투자금의 회수가능성, 당사의 유동성 및 재무상태에 미치는 영향, 공정거래법상 부당지원행위 해당 가능성 및 이사의 선관주의의무·이해상충 문제 등을 사전에 검토하고, 필요한 이사회 등 내부 의사결정 절차 및 외부 전문가 검토를 거칠 예정입니다. 따라서 현재 제공된 자료에 기초한 법무법인의 검토 결과 당사의 기존 전환사채 인수 및 대여행위가 공정거래법상 부당지원행위 또는 상법상 이사의 선관주의의무 위반에 해당한다고 단정하기는 어려우나, 이는 현재까지 확인된 사실관계 및 자료를 전제로 한 판단입니다. 향후 공정거래위원회가 정상가격 또는 개별정상금리를 달리 산정하거나 관련 시장에서의 경쟁제한성을 인정하는 경우 또는 법원이 당시 이사회가 필요한 정보를 충분히 수집·검토하지 아니한 상태에서 현저히 불합리한 의사결정을 한 것으로 판단하는 경우에는 공정거래법상 부당지원행위 또는 이사의 선관주의의무 위반이 인정될 가능성을 완전히 배제할 수 없습니다. 이 경우 당사 또는 관련 임원에게 행정상·민사상 책임 등이 발생할 수 있고, 이로 인하여 당사의 재무상태 및 평판 등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으므로 투자자께서는 이 점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전술한 내용을 요약하면, 각 피투자회사의 매출, 영업현금흐름 발생 및 대여금 회수의 예상 시점은 다음과 같습니다.

엑사리온㈜은 제품 상용화가 완료되는 시점부터, ㈜제이케이머트리얼즈는 세종캠퍼스 양산이 개시되는 2026년경부터 매출 및 영업현금흐름이 발생하고 2028년경부터 영업이익이 실현될 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본 대여금은 단기 대여로서 원칙적으로 만기 도래 시 상환받는 것을 전제로 하되, 피투자회사의 상용화 및 양산 진척 및 외부 투자유치 등 자금 사정에 따라 만기 연장 또는 조기 상환이 이루어질 수 있으며, 당사는 사업 진척과 상환능력을 지속 점검하여 회수 시점을 관리할 계획입니다.

본 대여를 통해 피투자회사는 연구개발 및 양산 준비를 중단 없이 지속할 수 있게 되어 제품 상용화·양산의 조기 실현과 이에 따른 기업가치 제고가 기대되며, 이는 당사가 기존에 보유한 지분 및 전환사채 등 투자자산과 본 대여금의 회수가능성을 함께 제고하는 효과가 있습니다. 당사는 이러한 효과를 종합적으로 고려하여 대여를 결정하였습니다.

본 대여를 통해 피투자회사는 연구개발 및 양산 준비를 중단 없이 지속할 수 있게 되어 제품 상용화·양산의 조기 실현과 이에 따른 기업가치 제고가 기대되며, 이는 당사가 기존에 보유한 지분 및 전환사채 등 투자자산과 본 대여금의 회수가능성을 함께 제고하는 효과가 있습니다. 당사는 이러한 효과를 종합적으로 고려하여 대여를 결정하였습니다. 이는 당사가 피투자회사에 지분 출자 및 사채 인수를 통해 이미 투자관계를 형성한 회사로서 그 사업 진척과 회수가능성을 함께 고려한 데 따른 것입니다.

아울러 당사는 대여금이 약정된 운영자금 용도에 맞게 사용되는지를 피투자회사로부터 자금집행내역 및 관련 증빙을 제출받아 확인하고 있으며, 향후 필요 시 피투자회사와 협의하여 추가 담보 확보, 상환조건 조정 등 회수가능성 제고를 위한 조치를 검토할 계획입니다. (3)투자활동①(주)앤디포스한편, ㈜앤디포스 제5회차 전환사채 취득금액 10억원은 자본이득 및 투자수익 확보를 목적으로 한 투자성 자금 집행입니다. ㈜앤디포스는 2025년 영업이익 약 48억원을 기록한 흑자기업으로 최근 3개년 평균 매출액이 약 506억원 수준이며, 프리미엄 자동차 필름 브랜드('지벤트') 육성 등 사업 포트폴리오를 다변화하고 있습니다. 당사는 이러한 발행회사의 재무 건전성 및 사업성을 고려할 때 전환사채 원리금의 회수가능성이 뒷받침된다고 판단 하였습니다. 다만, 당사는 2026년 3월 24일 단기 자본이득 및 투자수익 확보를 목적으로 (주)앤디포스 제5회차 전환사채를 10억원에 취득하였다가 지난 2026년 7월 24일 동 사채 전액을 같은 가격으로 제3자에게 매각한 바 있습니다.(주)앤디포스의 최근 3개년 주요 재무제표는 다음과 같습니다.

[(주)앤디포스 최근 3개년 요약 재무제표]
연결기준(단위: 백만원)
구분2025년말2024년말2023년말
유동자산53,93456,34283,296
비유동자산54,69249,53657,827
자산총계108,626105,878141,123
유동부채12,25214,32010,084
비유동부채9221,3076,226
부채총계13,17315,62716,310
자본금12,20612,20612,206
이익잉여금-21,177-26,4284,597
기타자본104,424104,472108,010
자본총액95,45390,250124,813
영업현금흐름7,35010,431-4,448
투자현금흐름-3,5932609,616
재무현금흐름-1,461-4,548-12,906
기초현금13,9257,70415,447
기말현금16,09713,9257,704
매출액50,41452,45048,867
영업이익4,8141,951-4,122
당기순이익5,247-31,061-13,798
출처: 당사 제공

당사는 취득 당시 본건 유상증자를 계획중에 있었고 이를 통해 조달될 자금은 운영자금 및 채무상환이라는 명확한 목적이 있었던 것은 분명합니다. 그러나, 증자 자금이 조달될 시점과 사용 시점 사이에 시간적 간극이 발생할 수 있고, 이 기간 동안 ㈜앤디포스의 최근 실적 개선 추세와 향후 기업가치 상승 가능성, 추후 협업 등을 통한 사업 포트폴리오 다변화 가능성 등을 고려할 때 단기 또는 중기적인 투자수익을 확보할 수 있을 것으로 판단하였습니다. 이를 통해 발생한 수익은 단기적이나 일정 부문 당사의 재무 건전성을 개선하는데 기여할 수 있고, 더욱이 미래 성장 가능성이 높은 분야의 기업에 대한 전략적 투자의 성격을 가질 수도 있어 관련 전환사채를 취득하였던 것입니다.

그러나, 본건 유상증자 절차가 당초 목표 기간 대비 다소 지연됨에 따라 원활한 가용 유동성 확보를 위해 짧은 투자기간에도 불구하고 현금화를 검토하게 되었고 2026년 7월 24일 ㈜앤디포스 제5회차 전환사채 전액을 제3자에게 10억원에 매각하게 처분하되었습니다. 해당 전환사채의 처분은 당사의 유동성 상황, 투자자산의 회수 가능성 및 자금수요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하여 결정하였으며, 처분 과정은 이사회 결의 등 정상적인 내부 의사결정 절차를 통해 이행하였습니다. 당사는 위 전환사채의 처분으로 회수한 10억원을 당사의 사업 운영 및 유동성 확보를 위한 재원으로 활용하고 있습니다. 향후 당사는 전략적인 목적 등에 앞서 유상증자 일정과 운영자금 수요 증가 등 재무상황의 변화 등을 고려하여 세밀하게 유동성 상황을 관리할 계획이며 본건 유상증자를 통하여 조달되는 자금을 본 증권신고서에 기재된 사용목적에 따라 운영자금 및 채무상환자금 등으로 사용할 예정입니다.

(주)앤디포스 발행 전환사채 취득 및 처분현황
구분내용
취득대상㈜앤디포스 제5회차 전환사채
취득 규모10억원
취득 목적단기 자본이득 및 투자수익 확보
취득사유㈜앤디포스의 최근 3개년 영업실적 지속 개선과 기업가치 상승 가능성, 당사 사업 포트폴리오 다변화 등
처분일2026년 7월 24일
처분 규모취득 규모 10억원 전액
처분 상대방제3자(특수관계 없음)
처분사유유상증자 절차 지연 및 운영자금 수요 증가에 대비하기 위한 유동성 확보 등
의사결정이사회 결의
처분자금의 사용처운영자금
보고서 제출기준일 현재 보유 잔량미보유
유상증자의 필요성당해 전환사채의 처분 등으로 유동성 수요 증가에 일부 대비하고 있으나 유상증자를 통한 운영자금 조달 등 필요성은 상존
출처: 당사 제공

이에 따라 2026년 반기 중 투자 및 대여 목적으로 집행된 금액은 엑사리온㈜ 및 ㈜제이케이머트리얼즈에 대한 대여금 28억원과 ㈜앤디포스 전환사채 취득금액 10억원을 합산한 총 38억원 수준이나, 공시서류 제출일 기준 ㈜앤디포스 전환사채 10억원은 처분을 완료하였습니다. 향후 피투자회사의 사업 진행상황, 자금소요 및 상환능력 등을 지속적으로 점검하여 투자자산 회수에 노력을 기울일 예정이나, 예기치 못한 피투자회사들의 경영환경 변화 등에 따라 재무상황 악화로 인해 당사의 투자자산 평가, 대여금 회수가능성 및 재무상태에 부정적인 영향이 발생할 수 있으므로 투자자께서는 이 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4)재무활동 현금흐름 관련 위험 재무활동 현금흐름의 경우, 2023년 제 2회차 전환사채 발행으로 인하여 약 98억원의 자금이 조달되었으며, 그 결과 약 95억원의 양(+)의 현금흐름이 발생하였습니다. 2024년에는 제2회차 전환사채 상환과 관련 만기 이자지급으로 인하여 약 100억원의 현금유출이 발생하였으나, 추가로 제1회차 신주인수권부사채를 발행하였으며, 제3자배정 유상증자를 통하여 각각 100억원, 170억원의 자금유입의 영향으로 약 167억원의 양(+)의 재무활동 현금흐름을 기록하였습니다. 2025년의 경우, 제 3자배정 유상증자를 통한 10억원의 현금유입, 제 3,4회차 전환사채 각각 60억원의 발행으로 약 120억원의 현금 유입과 부동산을 담보대출을 통한 차입금이 당사로 유입되어 2025년도의 재무활동현금흐름은 310억원의 양(+)의 현금흐름을 기록하였습니다. 2026년 반기의 경우 1분기 제5회차 전환사채 50억원 발행의 영향에 따라 양(+)의 재무활동 현금흐름을 기록하였습니다. 현금및현금성자산은 2023년 전년 대비 약 49억원 증가한 88억원을 기록하였습니다. 이는 -66억원 가량의 부(-)의 투자활동현금흐름이 발생하였으나, 약 20억원의 영업활동 현금흐름과 95억원의 양(+)의 재무활동현금흐름이 현금유출을 상쇄함에 기인합니다. 2024년의 기말현금및현금성 자산은 전년 기말 대비 약 83억원 증가하여 171억원 수준까지 확대되었습니다. 이는 영업활동현금흐름과 투자활동현금흐름이 음(-)의 현금흐름으로 자금유출이 있었지만, 유상증자 등의 자금조달을 통한 재무활동으로 현금및 현금성자산이 증가세를 유지하였습니다. 2025년 또한 영업활동 및 투자활동에서 음(-)의 현금흐름으로 인해, 유상증자 및 전환사채를 통한 외부자금이 회사로 유입되며 양(+)의 재무활동 현금흐름이 발생하였음에도 기말현금및현금성자산은 약 29억원으로 감소하게 되었습니다. 2026년 반기 기준 양(+)의 재무활동 현금흐름을 부(-)의 영업 및 투자활동 현금흐름이 이를 상쇄하여 전기 말 대비 약 22.5 억원 감소한 반기말현금및현금성자산을 보이고 있습니다.

[당사 현금흐름 추이]
(별도기준)(단위 : 백만원)
구 분2026년 반기2025년 반기2025년2024년2023년
영업활동 현금흐름(2,802)(3,959)(7,472)(754)1,963
투자활동 현금흐름(3,924)(9,751)(37,651)(8,386)(6,570)
재무활동 현금흐름4,47910,28830,99716,6929,526
현금및현금성자산76913,6922,98517,1188,814
자료 : Dart전자공시시스템

(중략)2025년도의 경우, 영업활동현금흐름은 -75억원의 음(-)의 현금흐름을 기록하였습니다. 이는 2025년 발생한 약 161억원의 당기순손실에 기인합니다. 그럼에도 실제 현금 유출이 없는 재무손실이 조정되며 음(-)의 현금흐름의 규모가 축소되었습니다. 2025년 4분기 종속회사 편입이 있었으며, 종속회사의 영업손실 발생으로 인하여 영업권 손상차손이 발생하였으나, 당사의 현금유출이 없는 재무손실로 약 84억원의 조정이 있었습니다. 또한 사채발행손실 약 37억원 등의 조정으로 인하여 영업활동 현금흐름은 -75억원을 기록하였습니다. 2026년 반기 경우 순손실 약 120 억원 발생하였으나, 현금유출이 없는 비용의 조정 약 84 억원 발생 및 재고자산 감소에 따른 영업활동으로 인한 자산, 부채의 변동 약 13 억원의 영향으로 영업활동 현금흐름은 순손실 대비 약 92 억원 감소한 - 28억원 을 기록하였습니다.

[당사 영업활동 현금흐름 추이]
(별도기준)(단위 : 백만원)
구분2026년 반기2025년2024년2023년
영업활동 현금흐름(2,801)(7,472)(754)1,916
당기순이익(손실)(12,003)(16,113)(20,850)1,561
손익항목의 조정8,36812,38217,592(550)
영업활동으로 인한 자산ㆍ부채의변동1,256(4,012)2,502904
이자의 수취885845370
이자의 지급(영업)(557)(1,267)--
법인세납부(환급)461,416(91)(324)
자료 : Dart전자공시시스템

상술한 현금흐름으로 인하여, 당사의 별도기준 기말 현금및현금성자산은 2023년 약 88억원, 2024년 약 171억원, 2025년 약 29억원, 2026년 반기 약 7.7억원 으로 감소 추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당사의 현금및현금성 자산의 증가는 재무활동으로 인한 외부 현금 유입에 의한 것으로, 해당 재무활동 내역은 다음과 같습니다. 2023년도에는 제2회차 전환사채의 발행으로 약 98억원의 현금유입이 있었으며, 2024년도에는 제3자배정 유상증자로 인한 170억원의 현금유입과 제1회차 신주인수권부사채 발행으로 인하여 현금및현금성자산이 약 171억원을 기록하였습니다. 2025년도에도 제3자배정 유상증자와 제3, 4회차 전환사채 발행, 2026년 반기 중 제5회차 전환사채 발행으로 인해 현금유입이 늘어났음에도 영업활동과 투자활동으로 인한 부(-)의현금흐름으로 인해 현금및현금성자산이 감소되었습니다. 또한, 당사는 지속적인 부(-)의 영업활동흐름을 기록하고 있으며, 이는 당사가 영위하는 사업의 수익성 등이 열위한 것으로 판단됩니다. (후략)

(주10)정정 전

당사는 매출채권에 대해 2023년 약 15백만원, 2025년 및 2026년 1분기 각각 약 1백만원, 13백만원의 대손충당금을 설정하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 각 사업연도별 대손충당금 설정률은 2023년 0.8%, 2024년 0.0%, 2025년 및 2026년 1분기 0.1%, 0.7% 수준으로 대손충당금 설정률이 비교적 낮은 수준이라고 판단됩니다.매출채권회전율의 경우, 2023년에는 8.68회, 2024년 7.58회, 2025년 11.40회를 기록하고 있습니다. 2025년에는 전년 대비 약 4회 정도 높아졌 으나 2026년 1분기 기준 약 8.53회로 소폭 감소한 상황입니다. 매출채권회전율이 증가하게 되면 현금회수율과 유동성이 높아질 수 있습니다. 그러나 매출채권회전율의 상승은 매출의 감소에 따른 효과도 반영하고 있어, 단순히 긍정적인 수치변화라고 단정할 수 없습니다. 당사의 2026년 1분기 기준 매출채권회전율은 동종업계(C29.기타 기계 및 장비)의 2023년, 2024년 평균매출채권회전율 5.74회, 5.71회와 비교할 경우 높은 수준을 보이고 있습니다. 매출채권회전율은 영업활동으로 발생한 채권이 얼마나 빨리 회수되는지를 판단할 수 있는 지표로, 정상적인 영업환경 하에 매출채권회전율이 높다는 것은 당사의 영업활동에서 발생하는 현금이 당사에 들어오는 정도가 높다는 것을 의미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해당수치는 매출액의 증가로 인한 매출채권회전율의 증가의 영향보다는 매출하락으로 인한 매출채권 감소의 영향이 큰 것으로 보여집니다.

[매출채권 관련 활동성 지표]
(별도기준)(단위 : 백만원, 회, 일)
구 분2026년 1분기2025년 1분기2025년2024년2023년
매출액3,4182,20311,4639,45315,967
매출액 증가율55.15%-9.23%21.26%-40.80%-21.22%
매출채권(A)1,6611,5421,5434692,025
대손충당금 금액(B)(12)-(1)-(15)
매출채권 장부가액(A+B)1,6601,5421,5424692,009
대손충당금 설정률(B/A)0.7%0.0%0.1%0.0%0.8%
매출채권회전율8.53회8.77회11.40회7.58회8.68회
매출채권회전일수42.79일41.62일32.02일48.14일42.04일
업종평균 매출채권회전율---5.71회5.74회
자료 : Dart 전자공시시스템, 한국은행 기업경영분석보고서(2024)주1) 매출채권회전율 = 매출액 / [(전기매출채권+당기매출채권)/2]주2) 매출채권회전율에 산정에 사용된 매출채권은 대손충당금을 반영 전 매출채권의 장부가액주3) 매출채권회전일수= 365/매출채권회전율주4) 미수금 등 기타채권 제외한 매출채권주5) 업종평균은 한국은행 기업경영분석보고서 (C29.기타 기계 및 장비) 주6) 2026년 및 2025년 1분기 매출채권회전율의 경우 당분기 매출액을 연환산하여 계산하였습니다.

당사 설정한 매출채권의 대손충당금은 2023년도 약 15백만원, 2025년도 약 1백만원, 2026년 1분기 약 12백만원 설정하였습니다. 이외의 매출채권은 정상채권으로 회전되고 있으며, 연체된 사실은 없는 상황입니다. 당사의 연결기준 매출채권의 연령은 하기와 같으며, 2023년 기준 정상 매출채권 비중 100.00%이며 12개월 초과인 매출채권 약 13백만원은 전액 손실충당금으로 설정하였습니다. 2024년 기준 정상 매출채권 비중 99.59%, 2개월 초과 매출채권 비중 0.41%로 매출채권 건전성은 양호한 상황이라 판단됩니다. 2025년 기준 매출채권의 연령은 정상 비중이 99.61%, 2개월 초과 비중이 0.39%로 안정적인 매출채권회수를 기대할 수 있습니다. 2026년 1분기의 경우 2개월 초과 매출채권 비중이 12.03%로 증가한 상황이지만 우려할 수준은 아니라고 판단됩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고객사의 경영환경이 악화되어 회수가 지연되면 매출채권연령이 장기화 될 수 있고, 이 경우 회수가능성 등을 판단하여 충당금을 설정할 수 있습니다. 장기화된 매출채권의 비중이 높아진다면 당사의 유동성에 부정적인 영향을 끼칠 수 있으므로 투자자께서는 이 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매출채권 연령분석]
(단위 : 백만원)
구분정상1개월 초과2개월 초과12개월 초과계
2026년1분기장부금액1,465-209-1,674
손실충당금3-9-12
순장부가액1,462-200-1,662
비중87.97%-12.03%-100.00%
2025년장부금액1,537-6-1,543
손실충당금1---1
순장부가액1,536-6-1,542
비중99.61%-0.39%-100.00%
2024년장부금액467-2-469
손실충당금-----
순장부가액467-2-469
비중99.59%-0.41%-100.00%
2023년장부금액2,012--132,025
손실충당금3--1316
순장부가액2,009---2,029
비중100.00%---100.00%
자료 : 당사 제공

(중략)

다음은 기타채권을 포함한 대손충당금 설정 현황입니다.

[매출채권 및 기타채권 대손충당금 설정 내역]
(단위 : 천원)
구분계정과목채권금액대손충당금대손충당금설정률
2026년1분기매출채권1,673,42512,7670.76%
장기대여금10,511,818-0.00%
단기대여금3,786,500136,5003.60%
미수금1,804,8251,400,00077.57%
계17,776,5681,549,2678.71%
2025년매출채권1,543,8799650.06%
장기대여금10,504,115-0.00%
단기대여금986,500136,50013.84%
미수금1,851,0811,400,00075.63%
계14,884,5751,537,46510.33%
2024년매출채권468,525-0.00%
장기대여금16,927-0.00%
단기대여금1,480,000-0.00%
미수금2,602,9142,220,00084.52%
계4,568,3662,200,00048.16%
2023년매출채권2,024,89615,4480.76%
장기대여금1,414,844-0.00%
단기대여금920,000-0.00%
미수금32,928-0.00%
계4,392,66815,4480.35%
자료 : Dart전자공시시스템주1) 2025년 자료는 별도재무제표 기준으로 작성하였습니다.

(중략) 2026년 1분기의 경우 관계기업(엑사리온) 및 기타특수관계(제이케이머트리얼즈)에 단기대여금 각각 15억원, 13억원 발생하였으며, 만기 일시 상환받을 계획입니다.

대손충당금 설정률은 매출채권 및 기타채권 중 회수가 불가능할 것으로 판단되는 정도가 높아짐을 의미하는 것으로 향후 사업의 진행에 따라 추가적으로 대손충당금을 쌓게되고, 대손충당금설정률이 상승할 경우 당사의 재무 안정성은 더욱 열위해질 수 있습니다.

[대손충당금 변동현황]
(단위 : 천원)
구분2026년 1분기2025년2024년2023년
1. 기초 대손충당금 잔액합계3,957,031-15,4481,363
2. 순대손처리액(①-②±③)----
① 대손처리액(상각채권액)----
② 상각채권회수액----
③ 기타증감액----
3. 대손상각비 계상(환입)액(207,082)1,537,465(15,448)14,085
4. 연결범위의 변동-2,419,566--
5. 기말 대손충당금 잔액 합계3,749,9493,957,031-15,448
자료 :Dart전자공시시스템

상술한 내용을 종합하면, 당사의 2026년 1분기 기준 매출채권 및 기타채권의 대손충당금 설정률은 8.71%입니다. 다만, 대손충당금 중 대부분이 부동산 전세금 관련 미수금에 대한 것으로 일회성으로 발생한 충당금인 바, 향후 당사의 재무현황에 미칠 영향은 제한적이라고 판단됩니다. 매출채권의 대손충당금의 설정율은 1%이하 수준을 보이며, 양호한 상황입니다. 따라서 매출채권 회수 문제로 인한 재무적 손실 가능성은 낮다고 판단됩니다. 현재 당사의 매출채권회수율은 8.53 회로 매출채권의 건정성이 양호한 편입니다. 그러나 전방산업을 비롯한 대내외 환경 변화등으로 인하여 거래상대방으로부터 채무불이행에 따른 채권의 회수가 제대로 이루어지지 않을 가능성을 배제할 수 없습니다. 이러한 경우 당사는 추가적인 대손충당금 적립에 따라 당사 손익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으며, 당사의 자금 유동성이 악화될 수 있으니 투자자께서는 이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주10)정정 후

당사는 매출채권에 대해 2023년 약 15백만원, 2026년 반 기 각각 약 1백만원의 대손충당금을 설정하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 각 사업연도별 대손충당금 설정률은 2023년 0.8%, 2024년 및 2025년 0.0%, 2026년 반기 0.1%, 수준으로 대손충당금 설정률이 비교적 낮은 수준이라고 판단됩니다.매출채권회전율의 경우, 2023년에는 8.68회, 2024년 7.58회, 2025년 11.40회를 기록하고 있습니다. 2025년에는 전년 대비 약 4회 정도 높아졌 고, 2026년 반기 기준 약 13.19 회로 소폭 증가 한 상황입니다. 매출채권회전율이 증가하게 되면 현금회수율과 유동성이 높아질 수 있습니다. 그러나 매출채권회전율의 상승은 매출의 감소에 따른 효과도 반영하고 있어, 단순히 긍정적인 수치변화라고 단정할 수 없습니다. 당사의 2026년 반기 기준 매출채권회전율은 동종업계(C29.기타 기계 및 장비)의 2023년, 2024년 평균매출채권회전율 5.74회, 5.71회와 비교할 경우 높은 수준을 보이고 있습니다. 매출채권회전율은 영업활동으로 발생한 채권이 얼마나 빨리 회수되는지를 판단할 수 있는 지표로, 정상적인 영업환경 하에 매출채권회전율이 높다는 것은 당사의 영업활동에서 발생하는 현금이 당사에 들어오는 정도가 높다는 것을 의미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해당수치는 매출액의 증가로 인한 매출채권회전율의 증가의 영향보다는 매출하락으로 인한 매출채권 감소의 영향이 큰 것으로 보여집니다.

[매출채권 관련 활동성 지표]
(별도기준)(단위 : 백만원, 회, 일)
구 분2026년 반기2025년 반기2025년2024년2023년
매출액4,9883,59411,4639,45315,967
매출액 증가율38.78%-41.39%21.26%-40.80%-21.22%
매출채권(A)7607521,5434692,025
대손충당금 금액(B)(1)-(1)-(15)
매출채권 장부가액(A+B)7597521,5424692,009
대손충당금 설정률(B/A)0.1%-0.1%0.0%0.8%
매출채권회전율13.19회12.52회11.40회7.58회8.68회
매출채권회전일수27.66일29.14일32.02일48.14일42.04일
업종평균 매출채권회전율---5.71회5.74회
자료 : Dart 전자공시시스템, 한국은행 기업경영분석보고서(2024)주1) 매출채권회전율 = 매출액 / [(전기매출채권+당기매출채권)/2]주2) 매출채권회전율에 산정에 사용된 매출채권은 대손충당금을 반영 전 매출채권의 장부가액주3) 매출채권회전일수= 365/매출채권회전율주4) 미수금 등 기타채권 제외한 매출채권주5) 업종평균은 한국은행 기업경영분석보고서 (C29.기타 기계 및 장비) 주6) 2026년 및 2025년 반기 매출채권회전율의 경우 당 반기 매출액을 연환산하여 계산하였습니다.

당사 설정한 매출채권의 대손충당금은 2023년도 약 15백만원, 2026년 반기 약 1백만원 설정하였습니다. 이외의 매출채권은 정상채권으로 회전되고 있으며, 연체된 사실은 없는 상황입니다. 당사의 연결기준 매출채권의 연령은 하기와 같으며, 2023년 기준 정상 매출채권 비중 100.00%이며 12개월 초과인 매출채권 약 13백만원은 전액 손실충당금으로 설정하였습니다. 2024년 기준 정상 매출채권 비중 99.59%, 2개월 초과 매출채권 비중 0.41%로 매출채권 건전성은 양호한 상황이라 판단됩니다. 2025년 기준 매출채권의 연령은 정상 비중이 99.61%, 2개월 초과 비중이 0.39%로 안정적인 매출채권회수를 기대할 수 있습니다. 2026년 반기 의 경우 2개월 초과 매출채권 비중이 0.13%로 우려할 수준은 아니라고 판단됩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고객사의 경영환경이 악화되어 회수가 지연되면 매출채권연령이 장기화 될 수 있고, 이 경우 회수가능성 등을 판단하여 충당금을 설정할 수 있습니다. 장기화된 매출채권의 비중이 높아진다면 당사의 유동성에 부정적인 영향을 끼칠 수 있으므로 투자자께서는 이 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매출채권 연령분석]
(단위 : 백만원)
구분정상1개월 초과2개월 초과12개월 초과계
2026년 반기장부금액712-48-760
손실충당금--1-1
순장부가액712-47-759
비중99.87%-0.13%-100.00%
2025년장부금액1,537-6-1,543
손실충당금1---1
순장부가액1,536-6-1,542
비중99.61%-0.39%-100.00%
2024년장부금액467-2-469
손실충당금-----
순장부가액467-2-469
비중99.59%-0.41%-100.00%
2023년장부금액2,012--132,025
손실충당금3--1316
순장부가액2,009---2,029
비중100.00%---100.00%
자료 : 당사 제공

(중략)

다음은 기타채권을 포함한 대손충당금 설정 현황입니다.

[매출채권 및 기타채권 대손충당금 설정 내역]
(별도기준)(단위 : 천원)
구분계정과목채권금액대손충당금대손충당금설정률
2026년 반기매출채권759,8671,1960.15%
장기대여금10,510,073-0.00%
단기대여금3,276,500136,5004.16%
미수금1,839,8811,400,00076.09%
계16,386,3211,537,6969.38%
2025년매출채권1,543,8791,9650.13%
장기대여금10,504,115-0.00%
단기대여금986,500136,50013.84%
미수금1,851,0811,400,00075.63%
계14,884,5751,538,46510.33%
2024년매출채권468,525-0.00%
장기대여금16,927-0.00%
단기대여금1,480,000-0.00%
미수금2,602,9142,220,00084.52%
계4,568,3662,200,00048.16%
2023년매출채권2,024,89615,4480.76%
장기대여금1,414,844-0.00%
단기대여금920,000-0.00%
미수금32,928-0.00%
계4,392,66815,4480.35%
자료 : Dart전자공시시스템주1) 2025년 자료는 별도재무제표 기준으로 작성하였습니다.

(중략) 2026년 반기 의 경우 관계기업(엑사리온) 및 기타특수관계(제이케이머트리얼즈)에 단기대여금 각각 15억원, 7.9억원(17.9억원 대여 후 10억원 회수) 발생하였으며, 만기 일시 상환받을 계획입니다.

대손충당금 설정률은 매출채권 및 기타채권 중 회수가 불가능할 것으로 판단되는 정도가 높아짐을 의미하는 것으로 향후 사업의 진행에 따라 추가적으로 대손충당금을 쌓게되고, 대손충당금설정률이 상승할 경우 당사의 재무 안정성은 더욱 열위해질 수 있습니다.

[대손충당금 변동현황]
(단위 : 천원)
구분2026년 반기2025년2024년2023년
1. 기초 대손충당금 잔액합계3,957,031-15,4481,363
2. 순대손처리액(①-②±③)----
① 대손처리액(상각채권액)----
② 상각채권회수액----
③ 기타증감액----
3. 대손상각비 계상(환입)액(16,322)1,537,465(15,448)14,085
4. 연결범위의 변동-2,419,566--
5. 기말 대손충당금 잔액 합계3,940,7093,957,031-15,448
자료 :Dart전자공시시스템

상술한 내용을 종합하면, 당사의 2026년 반기 기준 매출채권 및 기타채권의 대손충당금 설정률은 9.38 %입니다. 다만, 대손충당금 중 대부분이 부동산 전세금 관련 미수금에 대한 것으로 일회성으로 발생한 충당금인 바, 향후 당사의 재무현황에 미칠 영향은 제한적이라고 판단됩니다. 매출채권의 대손충당금의 설정율은 1%이하 수준을 보이며, 양호한 상황입니다. 따라서 매출채권 회수 문제로 인한 재무적 손실 가능성은 낮다고 판단됩니다. 현재 당사의 매출채권회수율은 13.19 회로 매출채권의 건정성이 양호한 편입니다. 그러나 전방산업을 비롯한 대내외 환경 변화등으로 인하여 거래상대방으로부터 채무불이행에 따른 채권의 회수가 제대로 이루어지지 않을 가능성을 배제할 수 없습니다. 이러한 경우 당사는 추가적인 대손충당금 적립에 따라 당사 손익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으며, 당사의 자금 유동성이 악화될 수 있으니 투자자께서는 이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주11)정정 전

[재고자산 계정과목별 보유현황 및 재고자산 회전율]
(별도기준)(단위: 백만원, 회)
부문계정과목2026년 1분기2025년2024년2023년
검사장비원재료563574591759
재공품2,8944,1914,4464,059
총 합 계3,4574,7655,0374,818
총자산대비 재고자산 구성비율(%)[재고자산합계÷기말자산총계×100]4.82%6.9%9.7%12.4%
재고자산회전율(회수)[연환산 매출원가÷{(기초재고+기말재고)÷2}]3.15회1.91회1.49회2.18회
동종업계 재고자산 회전율(회수)--5.71회5.74회
자료: Dart전자공시시스템, 한국은행 기업경영분석보고서(2024)주1) 업종평균은 한국은행 기업경영분석보고서 (C29.기타 기계 및 장비)

당사의 재고자산 상세내역은 다음과 같습니다.

[재고자산 내역]
(단위: 백만원)
구 분2026년 1분기2025년2024년2023년
취득원가재고자산평가충당금장부금액취득원가재고자산평가충당금장부금액취득원가재고자산평가충당금장부금액취득원가재고자산평가충당금장부금액
원재료전사812250562823250574812220591950191759
재공품Chip2,7401262,6143,9062323,6741,789-1,7896313628
Display202403293732414519636716351
Flim4104141-412,380-2,3803,045-3,045
기타2370237103-10381-8134-34
합 계3,8323763,4565,2765114,7655,3032655,0375,0282104,818
충당금설정률9.81%9.68%4.99%4.17%
자료 : Dart전자공시시스템

당사 재고자산의 손상검토는 장기재고, 노후화 개별 평가를 적용하여 공정가치를 산정하고 있으며, 이에 따라 2025년에는 약 3억원의 원재료 재고자산에 대한 평가충당금을 설정하였습니다. 재공품의 경우에는 주문 후 생산방식으로 제품이 제작되기 때문에 평가충당금 설정률이 높지 않습니다. 2023년, 2024년에는 유의미한 재공품 재고자산에 대한 평가충당금 설정이 없었으며. 2025년에는 Chip 검사장비의 재공품에 대해서 약 2억원의 충당금을 설정하였습니다.

[재고자산 연령분석]
(단위: 백만원, %)
연도구분1년차2년차3년차4년차 이상합계
2026년1분기총장부금액(A)6542,5932113753,832
재고충당금(B)3812639173376
비중(B/A)5.8%4.9%18.6%46.1%9.8%
2025년총장부금액(A)4,3134171434025,276
재고충당금(B)299039173511
비중(B/A)6.9%0.0%27.3%43.0%9.7%
2024년총장부금액(A)3,5301,1634671425,303
재고충당금(B)8048398265
비중(B/A)2.3%0.3%17.8%68.7%5.0%
2023년총장부금액(A)3,921867151895,028
재고충당금(B)11146521210
비중(B/A)2.8%5.3%34.3%1.6%4.2%
자료 : 당사 제공

당사 재고자산의 경우 고객사의 수주에 맞춰 원재료를 발주하고 있으며, 원재료의 경우 생산에 필요한 소량으로 구매하지만 최소 구매수량이 있기 때문에 1년이상 미사용 재고의 일정 부분에 대해서 충당금을 설정합니다. 재공품의 경우에는 생산이 길어져서 재공품 금액(원재료+인건비+제조경비)이 매출액을 초과하는 경우 순실현가능가치로 판단하여 충당금을 설정하게 됩니다. 2023년 당사의 재고자산 평가충당금 설정률은 4.17% 수준이였습니다. 2024년도에는 비슷한 수준인 4.99%를 기록하였으나. 2025년도에는 Chip검사장비 부문의 재고자산 손실충당금 증가로 인하여 충당금설정률이 9.68%로 증가하였 고, 2026년 1분기 기준 손실충당금 규모는 축소되었으나 재고자산 감소로 인해 충당금설정률은 9.81%를 보였습니다. 당사는 재고자산을 순실현가능가치로 감액한 평가손실과 모든 감모손실은 감액이나 감모가 발생한 기간의 비용으로 인식하여 재고자산평가충당금을 적절하게 관리하고 있으나, 대내외 영업환경 변화에 의해 당사의 매출 실적 지속적으로 저하되거나 재고자산관리 효율성이 저하될 경우, 재고자산회전율 등 관련 지표들이 더욱 악화될 가능성이 있습니다. 또한 향후 매출 부진에 따른 평가충당금액의 증가 및 비용인식 등이 발생되었을 경우 당사의 수익성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으니, 투자자분께서는 이에 유의하시길 바랍니다.

(주11)정정 후

[재고자산 계정과목별 보유현황 및 재고자산 회전율]
(별도기준)(단위: 백만원, 회)
부문계정과목2026년 반기2025년2024년2023년
검사장비원재료748574591759
재공품3,1564,1914,4464,059
총 합 계3,9044,7655,0374,818
총자산대비 재고자산 구성비율(%)[재고자산합계÷기말자산총계×100]5.6%6.9%9.7%12.4%
재고자산회전율(회수)[연환산 매출원가÷{(기초재고+기말재고)÷2}]1.12회1.91회1.49회2.18회
동종업계 재고자산 회전율(회수)--5.71회5.74회
자료: Dart전자공시시스템, 한국은행 기업경영분석보고서(2024)주1) 업종평균은 한국은행 기업경영분석보고서 (C29.기타 기계 및 장비)

당사의 재고자산 상세내역은 다음과 같습니다.

[재고자산 내역]
(단위: 백만원)
구 분2026년 반기2025년2024년2023년
취득원가재고자산평가충당금장부금액취득원가재고자산평가충당금장부금액취득원가재고자산평가충당금장부금액취득원가재고자산평가충당금장부금액
원재료전사998250748823250574812220591950191759
재공품Chip2,273-2,2733,9062323,6741,789-1,7896313628
Display600-600403293732414519636716351
Flim41-4141-412,380-2,3803,045-3,045
기타242-242103-10381-8134-34
합 계4,1542503,9045,2765114,7655,3032655,0375,0282104,818
충당금설정률6.02%9.68%4.99%4.17%
자료 : Dart전자공시시스템

당사 재고자산의 손상검토는 장기재고, 노후화 개별 평가를 적용하여 공정가치를 산정하고 있으며, 이에 따라 2025년에는 약 3억원의 원재료 재고자산에 대한 평가충당금을 설정하였습니다. 재공품의 경우에는 주문 후 생산방식으로 제품이 제작되기 때문에 평가충당금 설정률이 높지 않습니다. 2023년, 2024년에는 유의미한 재공품 재고자산에 대한 평가충당금 설정이 없었으며. 2025년에는 Chip 검사장비의 재공품에 대해서 약 2억원의 충당금을 설정하였습니다.

[재고자산 연령분석]
(단위: 백만원, %)
연도구분1년차2년차3년차4년차 이상합계
2026년 반기총장부금액(A)2,2711,3041704094,154
재고충당금(B)38039173250
비중(B/A)1.7%0.0%23.0%42.2%6.0%
2025년총장부금액(A)4,3134171434025,276
재고충당금(B)299039173511
비중(B/A)6.9%0.0%27.3%43.0%9.7%
2024년총장부금액(A)3,5301,1634671425,303
재고충당금(B)8048398265
비중(B/A)2.3%0.3%17.8%68.7%5.0%
2023년총장부금액(A)3,921867151895,028
재고충당금(B)11146521210
비중(B/A)2.8%5.3%34.3%1.6%4.2%
자료 : 당사 제공

당사 재고자산의 경우 고객사의 수주에 맞춰 원재료를 발주하고 있으며, 원재료의 경우 생산에 필요한 소량으로 구매하지만 최소 구매수량이 있기 때문에 1년이상 미사용 재고의 일정 부분에 대해서 충당금을 설정합니다. 재공품의 경우에는 생산이 길어져서 재공품 금액(원재료+인건비+제조경비)이 매출액을 초과하는 경우 순실현가능가치로 판단하여 충당금을 설정하게 됩니다. 2023년 당사의 재고자산 평가충당금 설정률은 4.17% 수준이였습니다. 2024년도에는 비슷한 수준인 4.99%를 기록하였으나. 2025년도에는 Chip검사장비 부문의 재고자산 손실충당금 증가로 인하여 충당금설정률이 9.68%로 증가하였 고, 2026년 반기 기준 손실충당금 규모는 축소되었으며, 충당금설정률은 6.02 %를 보였습니다. 당사는 재고자산을 순실현가능가치로 감액한 평가손실과 모든 감모손실은 감액이나 감모가 발생한 기간의 비용으로 인식하여 재고자산평가충당금을 적절하게 관리하고 있으나, 대내외 영업환경 변화에 의해 당사의 매출 실적 지속적으로 저하되거나 재고자산관리 효율성이 저하될 경우, 재고자산회전율 등 관련 지표들이 더욱 악화될 가능성이 있습니다. 또한 향후 매출 부진에 따른 평가충당금액의 증가 및 비용인식 등이 발생되었을 경우 당사의 수익성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으니, 투자자분께서는 이에 유의하시길 바랍니다.

(주12)정정 전(전략)

증권신고서 제출일 현재 당사의 최대주주인 (주)한울소재과학 및 특수관계인은 최대주주의 변경을 초래할 수 있는 주식담보제공 계약을 체결하고 있습니다. 이와 관련한 상세 현황은 다음과 같습니다.

[(주)한울소재과학 및 특수관계인 보유주식등에 관한 담보제공 현황]
연번성명(명칭)보고자와의관계주식등의종류주식등의수계약상대방대출금액계약의종류계약체결(변경)일계약기간비율비고
1주식회사한울소재과학본인의결권있는 주식866,200(주)상상인플러스저축은행5,000,000,000주식담보대출2026.05.122025.12.12~ 2026.08.1212.99주식담보대출
2주식회사한울소재과학본인의결권있는 주식563,800(주)상상인증권2,000,000,000주식담보대출2026.03.062026.01.06~ 2026.09.078.45주식담보대출
3주식회사오브리옹특수관계인의결권있는 주식256,000(주)상상인저축은행950,000,000주식담보대출2026.06.172026.06.17~ 2026.09.173.84주식담보대출
4에스텔조합1호특수관계인의결권있는 주식247,306(주)상상인플러스저축은행-담보제공2026.05.122026.03.06~ 2026.08.123.71(주1)
합계(주식등의 수)1,933,306합계(비율)28.99-
(주1) 주식회사 한울소재과학 주식담보대출의 연대보증인으로 주식담보를 제공하였습니다. 출처: 당사 제공

향후 당사의 주가 하락시 담보권자는 추가 담보를 유구할 가능성이 높으며, 추가 담보 제공이 어려울 경우 반대매매를 통한 담보권자의 담보권이 실현될 수 있습니다. 이 경우 추가 담보와 관련하여 당사가 부담하여야 할 계약상 의무는 존재하지 않습니다. 다만, 반대매매에 따라 최대주주 지분율이 취약해져 안정적인 경영권 유지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고, 최대주주 변경이 수반될 경우 경영진 변동이 발생되어 사업의 방향성이나 내부 조직 전반에 걸쳐 변화를 야기할 수 있으므로 투자자께서는 이 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후략) (주12)정정 후

(전략)

증권신고서 제출일 현재 당사의 최대주주인 (주)한울소재과학 및 특수관계인은 최대주주의 변경을 초래할 수 있는 주식담보제공 계약을 체결하고 있습니다. 이와 관련한 상세 현황은 다음과 같습니다.

[(주)한울소재과학 및 특수관계인 보유주식등에 관한 담보제공 현황]
연번성명(명칭)보고자와의관계주식등의종류주식등의수계약상대방대출금액계약의종류계약체결(변경)일계약기간비율비고
1주식회사한울소재과학본인의결권있는 주식866,200(주)상상인플러스저축은행5,000,000,000주식담보대출2026.0 8.122025.12.12~ 2026. 11.1212.53주식담보대출
2에스텔조합1호특수관계인의결권있는 주식247,306(주)상상인플러스저축은행-주식담보대출2026.0 8.122026.03.06~ 2026. 11.123.58주1)
3주식회사한울소재과학본인의결권있는 주식563,800(주)상상인증권1,700,000,000주식담보대출2026. 09.072026. 09.07~ 2026. 12.078.15주식담보대출
4주식회사오브리옹특수관계인의결권있는 주식256,000(주)상상인저축은행1,400,000,000주식담보대출2026.06.172026.06.17~ 2026.09.173.70주식담보대출
합계(주식등의 수)1,933,306합계(비율)27.96-
주1) 주식회사 한울소재과학 주식담보대출의 연대보증인으로 주식담보를 제공하였습니다. 출처: 당사 제공

향후 당사의 주가 하락시 담보권자는 추가 담보를 유구할 가능성이 높으며, 추가 담보 제공이 어려울 경우 반대매매를 통한 담보권자의 담보권이 실현될 수 있습니다. 이 경우 추가 담보와 관련하여 당사가 부담하여야 할 계약상 의무는 존재하지 않습니다. 다만, 반대매매에 따라 최대주주 지분율이 취약해져 안정적인 경영권 유지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고, 최대주주 변경이 수반될 경우 경영진 변동이 발생되어 사업의 방향성이나 내부 조직 전반에 걸쳐 변화를 야기할 수 있으므로 투자자께서는 이 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7) 자기 전환사채(2CB) 재매각에 관한 보완기재당사 대표이사인 김백산은 (주)휴버트 지분 100%를 보유하고 있으며, "(주)휴버트 → (주)루시 → (주)한울소재과학 → (주)한울반도체"의 지배구조를 보이고 있습니다. (주)한울반도체가 2024년 5월 및 7월 사채권자로부터 99억원에 "한울반도체 제2회차 전환사채"를 취득한 바 있으며, 동 사채는 2025년 3월 김백산 대표이사 취임 이후 케이에스피1호조합, 솔로몬101호 조합, 플레이제트1호조합에 105억원으로 매각된 바 있습니다.

제2회차 전환사채의 최초 발행결정은 2023년 3월 14일 이루어졌으며, 당시 대표이사는 윤한종이었습니다. 이후 회사의 경영권이 변경되면서 2023년 5월 25일 박찬희가 대표이사로 취임하였고, 해당 사채의 납입은 2023년 7월 21일 이루어졌습니다. 이 과정에서 최초 인수예정자였던 (주)한스자산운용에서 (주)바로저축은행 등으로 인수인이 변경되었습니다.

제2회차 전환사채의 발행조건은 총 발행금액은 100억원이었으며, 표면이자율은 연 2%, 만기보장수익률은 연 8%였습니다. 또한 사채 발행 당시 회사가 보유한 부동산과 종합자산관리계좌에 예치된 현금 약 28억원이 사채권자에게 담보로 제공되었습니다. 따라서 회사는 해당 사채를 발행하여 100억원의 자금을 조달하였으나, 동시에 회사 소유 부동산을 담보로 제공하였고, 약 28억원의 현금성자산도 담보로 제공됨에 따라 해당 현금을 자유롭게 사용할 수 없는 상태였습니다. 아울러 만기보장수익률 연 8%에 따른 금융비용 부담도 존재하였습니다.

이에 회사는 금융비용 및 담보제공 부담을 해소하기 위하여 사채권자들과 협의를 진행하였고, 2024년 5월 8일(대표이사 박찬희) 및 2024년 7월 3일(공동대표이사 박찬희, 지선필)에 총 권면금액 85억원의 전환사채를 사채권자로부터 만기 전에 취득하였습니다. 회사가 해당 사채를 만기전 취득하면서 지급한 금액은 사채원금에 경과이자 및 약정수익률 등을 반영한 약 99억원입니다.

해당 거래와 관련하여 회사가 만기전 취득한 사채를 제3자에게 재매각하기 위한 의사결정은 김백산 대표이사 취임 이후 처음 발생한 것이 아닙니다. 회사는 2024년 11월 15일 보유 중인 자기전환사채를 현금화하기 위하여 한영회계법인을 매각주관사로 선정하고 경쟁입찰 방식의 공개매각을 추진하기로 결정하였습니다.

당시 회사는 공시를 통하여 해당 공개매각을 한영회계법인을 통해 진행하고, 경쟁입찰 방식으로 2주간 공개매각 공고를 실시하며, 최저 입찰금액을 110억원으로 설정하되 최종 매각금액은 실제 입찰결과에 따라 확정할 예정임을 밝혔습니다. 이에 따라 2024년 11월 22일부터 2024년 12월 5일까지 2주간 제2회 무기명식 이권부 무보증 사모 전환사채의 공개매각 공고가 진행되었습니다.

그러나 공개매각 결과 최저 입찰금액 110억원에 매수의사를 표시한 투자자가 없었으며, 회사는 2024년 12월 11일 매각자문을 위임한 회계법인으로부터 매수의향자가 없다는 내용의 최종 입찰결과 공문을 수령하였습니다. 이에 회사는 같은 날 이사회에서 기존 자기전환사채 매도결정의 철회를 결의하였습니다. 따라서 회사가 해당 사채를 재매각하여 현금화하고자 한 방침은 김백산 대표이사가 2025년 3월 31일 취임하기 약 4개월 이전부터 이미 수립되어 있었으며, 외부 회계법인을 통한 공개경쟁입찰 방식으로 실제 매각절차까지 진행된 사항입니다. 회사는 이전 경영진부터 추진해 온 자기전환사채의 현금화 방침에 따라 이후에도 매수자를 물색하였고, 2025년 4월 18일 권면금액 총 85억원의해당 사채를 105억원에 매각하기로 결정하였습니다. 해당 거래는 2025년 5월 9일 최종 종결되었습니다. 따라서 최종 매도결정일인 2025년 4월 18일이 김백산 대표이사 취임 이후인 것은 사실이나, 현금화할 필요성과 매각방침 자체는 김백산 대표이사 취임 이전부터 이미 결정되고 실제 공개매각까지 진행된 사항입니다.

회사는 최종 매도결정을 하기 전에 거래가격 및 거래구조의 법률적 적정성을 확인하기 위하여 외부 법률전문가의 사전 검토를 진행하였습니다.

[외부 법률전문가의 사전 검토결과]
구체적으로 회사는 2025년 4월 1일 법무법인에 “자기사채 매각의 법적 위험 유무”에 관한 법률검토를 의뢰하였습니다. 해당 의견서에서는 회사가 권면금액 85억원의 2CB를 약 99억원에 취득하여 보유하고 있고, 매각예정일 전일 종가 기준 예상 평가금액이 약 120억원 내지 130억원인 상황에서 이를 105억원에 매각하는 경우 회사 또는 이사에게 어떠한 법적 위험이 발생하는지가 구체적인 질의사항으로 검토되었습니다. 법무법인은 전환사채의 매각가격이 공정한 가액인지 여부를 판단할 때 단순히 기존 주식의 시가만을 기준으로 판단할 것이 아니라, 회사의 재무구조, 영업전망 및 시장평가, 금융시장의 상황, 당해 전환사채의 실제 인수 가능성, 주주 전체의 이익, 회사의 자금조달 필요성 및 자금조달의 급박성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하여야 한다는 의견을 제시하였습니다. 또한 당시 회사가 예상한 2CB의 평가금액 약 120억원 내지 130억원을 기준으로 할 경우, 105억원의 매각가격은 평가금액의 약 81% 내지 88% 수준으로 약 12% 내지 19% 낮은 가격에 해당하나, 법무법인은 판례 및 관련 사례 등에 비추어 그 정도의 가격 차이만으로 현저하게 불공정한 가액이라고 평가하기는 어렵다는 의견을 제시하였습니다. 특히 법무법인은 회사가 이미 외부 전문기관을 통한 공개입찰 방식으로 2CB를 매각하고자 하였으나 실제 입찰 참여자가 없어 매각에 실패한 사실을 중요한 판단요소로 보았습니다. 경쟁입찰은 통상 매각단가를 높이기 위한 방법인데도 실제 입찰 참여자가 없었다는 사실은 해당 2CB를 단순한 이론상 전환가치 또는 그 이상의 가격으로 실제 제3자에게 매각하는 것이 용이하지 않았음을 시사한다고 평가하였습니다. 아울러 법무법인은 회사가 2024사업연도 약 208억원의 당기순손실을 기록한 점, 2CB 매각으로 105억원의 추가 현금이 유입되어 재무구조 개선에 도움이 될 수 있는 점 등도 함께 고려하였습니다. 법무법인은 위와 같은 사정을 종합하여, 매각예정 시가보다 대략 15% 낮은 수준으로 2CB를 매각한다고 하더라도 그 가격을 현저하게 불공정한 가격으로 보기 어렵고, 이에 따라 해당 결정에 참여한 이사들에게 선관주의의무 위반을 이유로 한 민사상 손해배상책임 또는 업무상 배임책임이 발생한다고 보기도 어렵다는 최종 의견을 제시하였습니다.

따라서 회사는 김백산 대표이사 취임 직후 임의적으로 가격을 정하여 해당 사채를 처분한 것이 아니라, 기존 공개매각 절차 및 실제 시장수요를 확인한 데 더하여 최종 이사회 결정 전에 외부 법률전문가에게 매각가격의 공정성과 이사의 법적 책임 가능성을 사전 검토 받은 후 거래를 진행하였습니다.

해당 사채의 최종 인수인은 케이에스피1호조합, 솔로몬101호조합 및 플레이제트1호조합입니다. 회사는 위 각 조합의 구체적인 조합원 구성을 확인하였으며, 각 조합의 조합원들은 모두 김백산 대표이사 및 한울반도체 관계자와 특수관계가 없는 독립된 외부 투자자들입니다. 또한 김백산 대표이사 또는 한울반도체의 최대주주, 임직원 및 회사 관계자가 위 조합에 직·간접적으로 출자하거나, 조합 설립, 조합원 모집 또는 조합 운영에 관여한 사실도 없습니다.

조합명2CB 취득금액김백산 대표이사와의 관계한울반도체와의 관계
케이에스피1호조합2,833백만원없음없음
솔로몬101호조합2,833백만원없음없음
플레이제트1호조합2,833백만원없음없음

따라서 위 조합들이 2025년에 설립되었다는 사정만으로 김백산 대표이사 또는 회사와 경제적 이해관계가 있다고 볼 수 없으며, 실제 최종 조합원 구성상으로도 관련 특수관계는 존재하지 않습니다. 따라서 관련 사채의 최종 매각은 특정 투자자에게 경제적 이익을 이전할 목적으로 사전에 구조화된 거래가 아니라, 외부 회계법인을 통한 공개매각이 성사되지 않은 이후에도 회사가 기존 자기전환사채 현금화 방침을 지속적으로 추진하는 과정에서 실제 인수의사를 표시한 독립된 외부 투자자들과 이루어진 거래입니다.상기 인수인들이 해당 사채를 취득한 이후 전환청구권을 행사하였고, 당시 전환가액과 시장가격 사이의 차이에 따라 평가상 이익이 발생한 사실은 확인됩니다. 다만 해당 전환청구는 해당 사채 매매거래 완료 이후 사채권을 취득한 각 인수인이 당시 주가 및 시장상황 등을 고려하여 독립적으로 결정한 투자판단에 해당합니다. 회사가 해당 사채 매각과정에서 인수인들에게 취득 직후 전환청구하도록 사전에 요구하거나 이를 합의한 사실은 없으며, 전환 이후 특정한 주가 또는 투자수익률을 보장하거나 전환주식의 매각을 지원하기로 약정한 사실도 없습니다.

또한 전환청구 당시 시장가격과 전환가액의 차이를 단순 적용하여 계산되는 평가상 이익과, 인수인들이 전환주식을 실제 시장에서 처분함으로써 최종적으로 실현한 투자수익은 구분하여 볼 필요가 있습니다. 전환주식의 시장가격은 지속적으로 변동하며, 대규모 전환주식을 실제 시장에서 처분하는 경우 전환청구 당시 시장가격과 동일한 가격으로 전량 매각할 수 있다고 단정하기도 어렵습니다. 무엇보다 회사는 최종 거래 이전에 한영회계법인을 통한 110억원 공개경쟁입찰을 실제 실시하였음에도 매수자를 확보하지 못하였고, 이후 다시 외부 법무법인을 통하여 105억원 매각가격이 이사에게 법적 책임을 발생시키는 현저하게 불공정한 가격인지 여부를 사전에 검토한 후 최종 매각을 결정하였습니다. 따라서 최종 인수인들이 거래 완료 이후 전환청구를 선택하여 결과적으로 평가상 이익을 얻게 되었다는 사후적인 사실만으로, 회사가 거래 당시 특정 투자자에게 경제적 이익을 제공할 목적으로 해당 사채를 불공정한 가격에 처분하였다고 보기는 어렵다고 판단하고 있습니다.상기 내용을 종합하면 다음과 같습니다.

1. 2CB는 김백산 대표이사 취임 이후 발행된 전환사채가 아니라 2023년 이전 경영진에 의해 발행된 금융상품입니다. 2. 회사가 약 99억원을 지급하여 권면금액 85억원의 제2회차 전환사채를 만기전 취득한 시점도 2024년 5월 및 7월로 김백산 대표이사 취임 이전입니다. 3. 2CB를 재매각하여 현금화한다는 방침 역시 김백산 대표이사 취임 이전인 2024년 11월 이미 결정되었으며, 회사는 한영회계법인을 매각주관사로 선정하여 110억원을 최저가격으로 하는 공개경쟁입찰을 실제 실시하였습니다. 4. 공개매각은 2024년 11월 22일부터 12월 5일까지 실제 2주간 진행되었으나 매수의향자가 없었고, 회사는 한영회계법인의 공식 입찰결과를 확인한 후 2024년 12월 11일 매각결정을 철회하였습니다. 5. 김백산 대표이사가 2025년 3월 31일 취임한 후 이루어진 최종 매도결정은 기존 경영진부터 추진하여 온 자기전환사채 현금화 방침의 연장선에 있습니다. 6. 회사는 최종 매각결정을 하기 전인 2025년 4월 1일 외부 법무법인에 105억원 매각가격의 법적 적정성 및 이사들의 선관주의의무·업무상 배임 위험을 사전 검토받았습니다. 법무법인은 공개입찰 실패, 회사의 재무상황, 자금조달 필요성 및 예상 평가금액 대비 할인율 등을 종합하여 105억원의 매각가격을 현저하게 불공정한 가격으로 보기 어렵다는 의견을 제시하였습니다. 7. 최종 인수자인 케이에스피1호조합, 솔로몬101호조합 및 플레이제트1호조합의 구체적인 조합원들은 김백산 대표이사 및 한울반도체 관계자와 특수관계가 없는 독립된 외부 투자자들입니다. 8 회사가 2CB를 소각하지 않고 재매각한 것은 자기전환사채의 경제적 가치를 소멸시키기보다는 이를 현금화하여 회사의 추가 유동성을 확보하는 것이 회사와 전체 주주의 이익에 보다 부합한다고 판단하였기 때문입니다. 9. 105억원이라는 최종 거래가격은 단순히 취득금액 99억원에 일정 이익을 가산하여 임의적으로 결정한 가격이 아닙니다. 회사는 한영회계법인을 통한 110억원 공개경쟁입찰에서 실제 매수자가 없다는 시장검증을 거쳤고, 이후 105억원에 전체 2CB를 인수할 독립된 외부 투자자를 확보하였으며, 최종 결정에 앞서 외부 법무법인을 통해 가격의 법적 적정성을 별도로 검토하였습니다. 10. 인수인들의 전환청구는 사채 매매 완료 이후 각 인수인이 독립적으로 결정한 투자행위이며, 회사가 전환 여부 또는 전환 후 수익을 사전에 보장하거나 약정한 사실은 없습니다.

이상의 사실관계를 종합할 경우 본건 해당 사채 매각은 김백산 대표이사 또는 특정 투자자에게 경제적 이익을 제공하기 위하여 계획되거나 구조화된 거래가 아니라, 이전 경영진부터 지속적으로 추진하여 온 자기전환사채 현금화 과정에서 외부 회계법인을 통한 공개경쟁입찰 및 실제 시장수요를 확인하고, 외부 법률전문가의 사전 검토를 거친 후 독립된 제3자와 체결된 거래입니다. 회사는 향후 전환가액과 시장가격 사이에 상당한 차이가 존재하는 자기전환사채를 처분하는 경우에는 단순 취득원가뿐 아니라 전환가치, 시장가격, 예상 전환주식수, 거래량, 대량매각 가능성 및 실제 시장수요 등을 보다 면밀하게 검토하고, 필요시 외부 전문기관의 가치평가 또는 복수의 가격제안을 확보하는 등 가격결정 및 의사결정 절차의 객관성과 투명성을 더욱 강화할 예정입니다.

(8)대표이사 김백산에 관한 보완기재대표이사 김백산은 당사 재직 전 어반리튬(주)(現 (주)리튬포어스, 이하 생략)의 대표이사로 약 5개월 재직한 바 있으며, 공시서류제출일 기준 어반리튬(주)은 관리종목에 지정된 상황입니다. 동사의 대표이사 선임 배경 및 관리종목 지정 사유는 다음과 같습니다.2022년 10월 31일 (주)리튬인사이트는 어반리튬(주)의 경영권 인수 후 임시주주총회를 통해 김백산 대표이사를 선임하였습니다. 당시 김백산 대표이사는 (주)리튬인사이트의 관계회사인 (주)리튬플러스의 기획재무그룹장으로 겸직하였으며, (주)리튬인사이트 및 관계회사인 (주)리튬플러스 등과 연계하여 어반리튬(주)의 신규 이차전지 및 리튬 소재 사업 추진, 경영정상화 등의 경영 업무를 맡았습니다. 해당 시기 최대주주 변경과 함께 어반리튬(주)의 신사업 추진에 따라 높은 주가변동성이 발생한 사실이 있습니다. 이와 관련하여, 대표이사 김백산은 어반리튬(주)을 비롯한 동사 최대주주인 (주)리튬인사이트 및 관계회사 리튬플러스(주)의 주식 및 주식관련사채 등 지분 관련 증권을 보유한 이해관계가 아닌 단순 임직원으로 근무하였으며 주가 변동에 따른 이익을 취한 내역은 없습니다. 또한, 어반리튬(주)을 포함한 (주)리튬인사이트의 관계사인 (주)리튬플러스, (주)하이드로리튬 등이 실제 리튬사업을 진행하였는지에 관하여는 금융감독당국 등에서 관련자들을 대상으로 조사를 진행한 바 있고, 이와 관련하여 자본시장법 등 관련 법령의 위반으로 처벌받은 사항은 없습니다. 전술한 사항을 요약하면, 김백산 대표이사의 어반리튬(주) 재직 직후 최대주주인 (주)리튬인사이트 및 관계사와 연계하여 신사업 진출에 따른 주가변동성을 보였던 것으로 판단됩니다, 이로 인해 김백산 대표이사가 부당이익 취득하는 등 지분관계는 없었으며, 실제 리튬사업 진행 여부 등과 관련하여 법적 제재를 받은 바 없습니다.더불어, 어반리튬(주)의 관리종목 지정은 2025년 3월 21일 "최근 3사업연도 중 2사업연도 자기자본 50%초과 법인세비용차감전계속사업손실"에 따른 것으로, 당사 대표이사 김백산이 어반리튬(주) 최대주주 측의 주주제안 등 경영상의 사유로 대표이사직을 사임(2023년 3월 31일)한지 약 2년 후 발생하였습니다. (후략)

(주13)정정 전(전략)

[지분증권의 발행 관련 사항]
(단위 : 주, 원)
주식발행(감소)일자발행(감소)형태발행(감소)한 주식의 내용
종류수량주당액면가액주당발행(감소)가액비고
2024년 06월 26일유상증자(제3자배정)보통주8,700,0001001,957-
2024년 07월 23일전환권행사보통주766,4791001,9572CB
2025년 05월 09일전환권행사보통주206,8361001,9572CB
2025년 05월 12일전환권행사보통주3,950,8051001,9572CB
2025년 05월 12일전환권행사보통주123,7111001,9572CB
2025년 05월 30일전환권행사보통주62,0111001,9572CB
2025년 11월 20일유상증자(제3자배정)보통주588,2341001,700-
2026년 03월 03일신주인수권행사보통주446,8261002,2381BW
2026년 06월 19일신주인수권행사(주1)보통주66,13050011,1901BW
(주1)당사는 2026년 04월 17일을 효력발생일로 하는 주식병합(액면가 100원 → 500원) 완료에 따라, 2026년 06월 19일 행사된 신주인수권은 주식병합이 반영된 수량, 주당액면가, 주당발행가로 기재하였습니다.출처: 당사 제공

다만, 하기와 같이 추가적인 지분 희석의 가능성이 있는 미상환 사채 내역은 다음과 같습니다.

[미상환 사채 내역]
(단위 : 천원, 주)
종류\구분회차발행일만기일권면(전자등록)총액행사(전환)대상주식의 종류신주인수권및 전환권행사가능기간행사(전환)조건미상환 사채비고
행사비율(%)행사(전환)가액권면(전자등록)총액행사(전환)가능주식수
무기명식 무보증 사모비분리형 신주인수권부사채12024.07.222027.07.2210,000,000보통주2025.07.22~2027.06.22.10011,1908,260,000738,159주1
무기명식 이권부 무보증사모 전환사채22023.07.212026.07.2110,000,000보통주2024.07.21~2026.06.211009,7851--
무기명식 이권부 무보증사모 전환사채32025.12.302028.12.306,000,000보통주2026.12.30~2028.11.3010010,2056,000,000587,947주1
무기명식 이권부 무보증사모 전환사채42025.12.302028.12.306,000,000보통주2026.12.30~2028.11.3010010,2056,000,000587,947주1
무기명식 이권부 무보증사모 전환사채52026.02.042029.02.045,000,000보통주2027.02.04~2029.01.041009,7605,000,000512,295주1
합 계---37,000,000보통주---25,260,0012,426,348-
(주1) 상기표의 행사(전환)가능주식수 및 행사(전환)가액은 액면병합(100원→500원)을 고려하였습니다.출처: 당사 제공

현재까지 미상환 사채의 전환가능주식 총수는 2,426,348 주로, 발행주식총수 6,734,940주 대비 36.03 %에 달하는 높은 수준 이며, 증권신고서 제출 기준 시가가 전환가액 및 행사가액을 상회하고 있습니다. 전환사채의 전환청구기간은 아직 미도래한 상태로, 제3회차, 4회차 전환사채의 전환청구기간은 2026년 12월 30일, 제5회차 전환사채의 경우 2027년 2월 4일로, 만약 전환청구기간 도래 후에도 시가가 전환가액을 상회할 경우 전액 주식으로 전환될 수 있으며, 기존 주주들의 지분이 희석되고 투자원금의 손실이 발생할 수 있으므로 투자자께서는 이 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제1회차 신주인수권부사채의 경우 2025년 7월 행사기간이 도래하 였으며, 시가가 행사가액인 11,190원을 상회하고 있어 발행주식총수의 약 10.96 %에 해당하는 지분이 권리 행사에 따라 발행될 수 있습니다. 이러한 신주 발행에 따라 주가변동성이 심화되고 기존 주주의 지분이 희석될 수 있으므로 투자자께서는 이 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후략) (주13)정정 후

(전략)

[지분증권의 발행 관련 사항]
(단위 : 주, 원)
주식발행(감소)일자발행(감소)형태발행(감소)한 주식의 내용
종류수량주당액면가액주당발행(감소)가액비고
2024년 06월 26일유상증자(제3자배정)보통주8,700,0001001,957-
2024년 07월 23일전환권행사보통주766,4791001,9572CB
2025년 05월 09일전환권행사보통주206,8361001,9572CB
2025년 05월 12일전환권행사보통주3,950,8051001,9572CB
2025년 05월 12일전환권행사보통주123,7111001,9572CB
2025년 05월 30일전환권행사보통주62,0111001,9572CB
2025년 11월 20일유상증자(제3자배정)보통주588,2341001,700-
2026년 03월 03일신주인수권행사보통주446,8261002,2381BW
2026년 06월 19일신주인수권행사(주1)보통주66,13050011,1901BW
2026년 07월 24일신주인수권행사보통주178,73050011,1901BW
(주1)당사는 2026년 04월 17일을 효력발생일로 하는 주식병합(액면가 100원 → 500원) 완료에 따라, 2026년 06월 19일 행사된 신주인수권은 주식병합이 반영된 수량, 주당액면가, 주당발행가로 기재하였습니다.출처: 당사 제공

다만, 하기와 같이 추가적인 지분 희석의 가능성이 있는 미상환 사채 내역은 다음과 같습니다.

[미상환 사채 내역]
(단위 : 천원, 주)
종류\구분회차발행일만기일권면(전자등록)총액행사(전환)대상주식의 종류신주인수권및 전환권행사가능기간행사(전환)조건미상환 사채비고
행사비율(%)행사(전환)가액권면(전자등록)총액행사(전환)가능주식수
무기명식 무보증 사모비분리형 신주인수권부사채12024.07.222027.07.2210,000,000보통주2025.07.22~2027.06.22.10011,1906,260,000559,428주1
무기명식 이권부 무보증사모 전환사채22023.07.212026.07.2110,000,000보통주2024.07.21~2026.06.211009,7851--
무기명식 이권부 무보증사모 전환사채32025.12.302028.12.306,000,000보통주2026.12.30~2028.11.301009,8906,000,000606,673주1
무기명식 이권부 무보증사모 전환사채42025.12.302028.12.306,000,000보통주2026.12.30~2028.11.301009,8906,000,000606,673주1
무기명식 이권부 무보증사모 전환사채52026.02.042029.02.045,000,000보통주2027.02.04~2029.01.041009,7605,000,000512,295주1
합 계---37,000,000보통주---23,260,0012,285,069-
(주1) 상기표의 행사(전환)가능주식수 및 행사(전환)가액은 액면병합(100원→500원)을 고려하였습니다.출처: 당사 제공

현재까지 미상환 사채의 전환가능주식 총수는 2,285,069주로, 기발행주식총수 6,913,670 주 대비 33.05 %에 달하는 높은 수준 이며, 증권신고서 제출 기준 시가가 전환가액을 상회하고 있습니다. 전환사채의 전환청구기간은 아직 미도래한 상태로, 제3회차, 4회차 전환사채의 전환청구기간은 2026년 12월 30일, 제5회차 전환사채의 경우 2027년 2월 4일로, 만약 전환청구기간 도래 후에도 시가가 전환가액을 상회할 경우 전액 주식으로 전환될 수 있으며, 기존 주주들의 지분이 희석되고 투자원금의 손실이 발생할 수 있으므로 투자자께서는 이 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제1회차 신주인수권부사채의 경우 2025년 7월 행사기간이 도래하 였으며, 시가가 행사가액인 11,190원을 하회하고 있으나, 향후 시가변동에 따라 기발행주식총수의 약 8.09 %에 해당하는 지분이 권리 행사에 따라 발행될 수 있습니다. 이러한 신주 발행에 따라 주가변동성이 심화되고 기존 주주의 지분이 희석될 수 있으므로 투자자께서는 이 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후략)

(주14)정정 전

당사는 신고서 제출 기준 최대주주 (주)한울소재과학을 비롯한 종속기업, 관계기업, 기타 특수관계자 등의 특수관계자가 존재하며, 해당 특수관계자와 금융수익 및 금융비용, 채권, 채무등의 거래가 발생하고 있습니다. 당사 특수관계자의 내역은 다음과 같습니다.

[당사 별도 기준 특수관계자 현황]
구분2026년 1분기
최대주주㈜한울소재과학
유의적 영향력을 행사하는 회사㈜한울소재과학
종속기업㈜한울컬처
㈜한울비젼
케이파트너스1호투자조합
㈜비트로
케이글로우엔터테크신기술사업투자조합
㈜한울앤제주
관계기업㈜한울이엠
엑사리온㈜
기타 특수관계자㈜제이케이머트리얼즈 (구, ㈜씨지피머트리얼즈)(*1)
㈜제이케이코어밸류(구, 제주패밀리㈜)(*2)
㈜제이케이벤처스(*2)
케이아이비 IP 신기술투자조합 제1호(*2)
㈜팥고당에스피(*2)
제이에스(JS)리치투자조합(*3)
케이아이비바이오신기술투자조합제1호(*3)
㈜스타에스엠자기관리부동산투자회사(*3)
(주)올곧(*3)
노OO(*4)
㈜루시(*5)
㈜휴버트(*6)
㈜베아르(*7)
㈜너와나(*7)
㈜아이리니(*7)
제이에스사모투자조합1호(*7)
㈜리버스톤밸루홀딩스(*7)
가이아1호조합(*8)
㈜오브리옹(*9)
㈜라뚜르(*9)
제이케이(JK)신기술투자조합제1호(*3),(*10)
제이케이(JK)신기술투자조합제2호(*3),(*10)
주요경영진대표이사, 집행임원, 사외이사
(*1) 최대주주인 ㈜한울소재과학의 연결 대상 종속기업입니다.
(*2) ㈜한울앤제주의 연결 대상 종속기업입니다.
(*3) ㈜한울앤제주가 유의적영향력을 행사하는 관계기업입니다.
(*4) 당사의 주요 경영진(친인척 포함)이 지배하는 회사 또는 주요 경영진의 친인척입니다.
(*5) 당사의 최대주주인 ㈜한울소재과학의 최대주주입니다.
(*6) ㈜루시의 최대주주입니다.
(*7) 기타특수관계자인 노OO님이 지배하거나, 유의적영향력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8) 기타특수관계자인 노OO님이 유의적영향력을 보유하고 있으며, 대표이사가 당사의 종업원으로 재직하고 있습니다.
(*9) 대표조합원(혹은 대표이사)이 당사의 종업원으로 재직하고 있습니다.
(*10) ㈜한울앤제주는 ㈜제이케이벤처스의 지배기업이며, ㈜제이케이벤처스는 제이케이(JK)신기술투자조합제1호및 제2호의 대표조합원입니다. 제이케이(JK)신기술투자조합제1호 및 2호는 각각 ㈜한울소재과학 및 ㈜한울앤제주의 잠재적 의결권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중략)

[ 2026년 1분기 기준 당사 임원 타법인 겸직 현황]
성명당사직위겸임회사
타회사명직위담당업무
김백산회장㈜한울소재과학회장경영총괄
㈜한울앤제주대표이사경영총괄
㈜비트로사내이사경영자문
(주)루시대표이사경영총괄
㈜한울컬처대표이사경영총괄
㈜한울비젼대표이사경영총괄
㈜휴버트대표이사경영총괄
박정훈사내이사엑사리온㈜사내이사COO
최종문사내이사㈜심팩영업부장영업
두광진사외이사두현 세무법인대표세무사세무사
김희준감사㈜리얼와이즈대표이사경영총괄
김용식부사장㈜엠디호텔대표이사경영총괄
임세혁부사장㈜한울소재과학부사장CFO
사내이사㈜제이케이머트리얼즈사내이사CFO
이창환상무이사엑사리온㈜상무이사CFO
㈜한울앤제주사내이사경영자문
신규철고문㈜한울소재과학대표이사경영총괄
㈜한울이엠대표이사경영총괄
㈜제이케이머트리얼즈사내이사경영자문
㈜한울앤제주고문경영자문
㈜비트로감사경영감시
김경준고문㈜한울소재과학고문경영자문
㈜제이케이머트리얼즈사내이사경영자문
엑사리온㈜사내이사경영자문
㈜제이케이벤처스사내이사경영자문
㈜비트로사내이사경영자문
김기원부회장(주)한울소재과학부회장경영총괄
(주)한울앤제주부회장경영총괄
밸류시스템자산운용대표이사대표이사
(주1)상기 당사의 재직 임원이 당사 특수관계법인에 겸직함에 따라 보수를 지급받고 있는 법인은 (주)한울소재과학, (주)비트로, 엑사리온(주)이 있으며 그 외 법인들은 겸직에 있으나 별도 보수를 지급받고 있지 않습니다. 2026년 기준 상기한 겸직 임원에게 지급되는 연 보수총액은 (주)한울소재과학 7.1억원, (주)비트로 0.36억원, 엑사리온(주) 0.18억원으로 책정되어 있습니다. 출처: 당사 제공

(중략)

[특수관계자 거래 현황]당사의 최대주주는 2024년 당기 중 (주)한울소재과학으로 변경되었습니다. 변경 전 최대주주였던 (주)빛과전자는 2024년 말 기준 당사 지분 10.4% 보유하고 있어 유의적 영향력을 행사하는 특수관계자로 존재하였으나, 2025년 당기 중 보유지분 매각에 따라 유의적 영향력을 상실하게 되어 특수관계가 소멸되었습니다. 당사는 최대주주인 (주)한울소재과학을 비롯한 종속 및 관계기업, 기타특수관계자로부터 자금대여, 전환사채 투자 등에 따른 금융수익 및 금융비용 등 거래가 발생하고 있습니다.

[당사 특수관계자 거래내역 추이]
(별도기준)(단위 : 천원)
구분회사명2026년 1분기2025년2024년
금융수익금융비용기타비용금융수익금융비용기타비용유형자산 거래금융수익매입
최대주주(주)한울소재과학---341--122,843--
종속기업주식회사 한울컬처133,151-------
주식회사 한울비젼-137,5883,000108,226251,000---
(주)한울앤제주(구, 제주맥주㈜)822--3,750-1,750---
관계기업엑사리온㈜39,699--22,685-----
기타특수관계자주식회사 제이케이머트리얼즈(구, ㈜씨지피머트리얼즈)87,105--8,663-----
출처: 당사 제공

당사는 (주)한울소재과학으로부터 2025년 차량운반구 매입 및 기술연구소 관련 부품 구매의 유형자산 122,843천원 구입하였으며, 2025년 대여금에 따른 이자수익 341천원 인식하였습니다. 당사의 유형자산 담보 제공을 통해 (주)한울비젼이 2025년 금융기관으로부터 약 80억원을 차입시 발생한 금융자문 및 법률자문수수료로 251,000천원 발생하였으며, 관련 이자비용이 2025년 108,226천원, 2026년 1분기 137,588천원 발생하였습니다. 당사는 (주)한울비젼으로부터 조달한 차입금 및 자기자금 약 90억원을 2025년 12월 말 (주)한울컬처에게 대여함에 따라 관련 이자수익이 2026년 1분기 133,151천원 인식하였습니다. 당사는 (주)한울앤제주 10CB 약 5억원 보유함에 따라 관련 이자수익을 2025년 3,750천원, 2026년 1분기 822천원 인식하였으며, 당사 임직원 복지 음료구매를 위해 2025년 1,750천원 기타비용 거래가 발생하였습니다. 또한 엑사리온(주)에게 2025년 15억원, 2026년 1분기 15억원 총 30억원의 대여금이 지급된 상황으로 관련 이자수익 각각 22,685천원, 39,699천원 인식하였습니다. 당사는 (주)제이케이머트리얼즈에게 대여금 총 21.5억원과 2025년 발행한 (주)제이케이머트리얼즈 제5회차(권면총액 100억원), 제7회차(권면총액 40억원) 전환사채를 보유하고 있어 관련 대여금 이자 및 전환사채 이자수익을 2025년 8,663천원, 2026년 1분기 87,105천원 인식하였습니다. 2026년 1분기 기준, 당사 최대주주인 (주)한울소재과학은 당사가 발행한 제3회차 전환사채 60억원 중 20억원을 보유하고 있으며 기타채무를 포함하여 약 25억원의 채무를 인식하고 있습니다. 또한, 당사가 100% 보유한 (주)한울비젼으로부터 약 80억원의 자금을 차입하였으며, 해당 차입금을 포함한 총 90억원의 자금을 (주)한울컬처에게 대여하여 채권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주)한울컬처는 해당 자금을 통해 맵핑 기술을 이용하여 응원봉 제조 사업을 영위하는 (주)비트로의 지분 45%를 취득한 바 있습니다. 또한, 당사 박정훈 사내이사가 COO로 재직중인 엑사리온(주) 관계기업에 운영자금 목적의 총 30억원 자금을 대여가 발생한 상황으로 관련 채권을 보유중에 있습니다. 기타특수관계자인 (주)제이케이머트리얼즈는 당사 최대주주가 과반수 의결권을 보유한 종속회사입니다. 당사는 2025년 중 (주)제이케이머트리얼즈가 발행한 5CB 100억원 및 7CB 40억원 취득하였으며, 2026년 1분기 기준 누적 대여금 약 21억원으로 해당 금융자산들에 대하여 공정가치 측정을 통해 약 184억원 채권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당사는 해당 투자자금 조달을 위해 기보유 (주)한울앤제주 11BW 매각대금(약 110억원) 및 자기사채(2CB) 매각대금(약 105억원)을 통해 조달하였습니다. (주)제이케이머트리얼즈는 당사 최대주주인 (주)한울소재과학이 지분 55% 보유한 법인으로 반도체 첨단 공정소재 산업을 주력사업으로 영위하고 있습니다. 최근 반도체 PSM생산기지를 포함한 7개의 건축물을 완성하였으며 이를 토대로 디스플레이 정밀화학 소재 중 OLED 패널의 품질과 수율 관리를 위한 핵심 소재인 패널 보호 필름(TPF) 제조에 필요한 특수 레진 및 첨가제를 개발하여 2026년부터 국내외시장 진출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당사는 국내외 반도체 및 디스플레이용 정밀화학 소재 분야의 높은 성장성이 예상됨에 따라 전략적 목적으로 투자하였습니다. 당사는 보유중인 (주)제이케이머트리얼즈의 5회차 전환사채 100억원과 관련하여 하기와 같이 담보를 제공받고 있습니다.

(단위 : 천원)
담보제공자담보제공자산담보설정액관련 계정과목관련 금액비고
㈜제이케이머트리얼즈(구, ㈜씨지피머트리얼즈)토지5,000,000당기손익공정가치측정 금융자산11,639,793근저당권(*1)
㈜한울소재과학투자전환사채23,000,000근질권(*2)
(*1) 당사가 투자한 ㈜제이케이머트리얼즈(구, ㈜씨지피머트리얼즈) 발행 5회차 전환사채(원금: 100억원)와 관련하여, ㈜제이케이머트리얼즈(구, ㈜씨지피머트리얼즈)가 보유한 토지에 대해 근저당권을 설정하였습니다.
(*2) 당사가 투자한 ㈜제이케이머트리얼즈(구, ㈜씨지피머트리얼즈) 발행 5회차 전환사채(원금: 100억원)와 관련하여, ㈜한울소재과학이 보유한 ㈜제이케이머트리얼즈의 제3회, 제4회 및 제6회 전환사채(원금 총 230억원)에 대해 근질권을 설정하였습니다.
[당사 특수관계자와 채권 및 채무 내역]
(별도기준)(단위 : 천원)
구분회사명2026년 1분기2025년2024년
채권 등채무 등채권 등채무 등채권 등채무 등
최대주주㈜한울소재과학-2,464,456-2,464,456--
종속기업㈜한울컬처9,146,005-9,012,855---
㈜한울비젼-8,012,055-8,012,055--
(주)한울앤제주(구, 제주맥주㈜)515,120-514,298---
관계기업㈜한울이엠(*1)136,500-136,500---
엑사리온㈜3,062,384-1,522,685---
기타특수관계자㈜제이케이머트리얼즈(구, ㈜씨지피머트리얼즈)18,417,819-17,081,125---
(*1) ㈜한울이엠에 대한 대여금은 당기말 현재 100% 손실충당금을 설정하고 있으며, 당기 중 인식된 손실충당금전입액은 136,500천원입니다.출처: 당사 제공
[2026년 1분기 당사 특수관계자와 자금거래 내역]
(별도기준)(단위 : 천원)
구분회사명자금대여자금차입당기손익-공정가치측정금융자산 투자
대여회수차입상환
관계기업엑사리온㈜(*1)1,500,000----
기타특수관계자㈜제이케이머트리얼즈(*1)1,300,000----
(*1) 당분기 중 엑사리온㈜과 ㈜제이케이머트리얼즈에 신규로 자금을 대여하였습니다.
[2025년 당사 특수관계자와 자금거래 내역]
(별도기준)(단위 : 천원)
구분회사명자금대여자금차입유상증자 및 출자당기손익공정가치측정금융자산 투자전환사채 발행(*1)
대여회수차입상환
최대주주㈜한울소재과학73,33573,335----2,000,000
종속기업㈜한울앤제주(구, 제주맥주㈜)(*2)-----10,501,000-
주식회사 한울컬처10,600,0001,600,000--100,000--
주식회사 한울비젼--8,000,000-20,000--
케이글로우엔터테크 신기술사업투자조합----1,525,000--
관계기업(주)한울이엠(*3)180,00043,500-----
엑사리온㈜1,500,000------
기타특수관계자㈜제이케이머트리얼즈(구, ㈜씨지피머트리얼즈)(*4)850,000----14,000,000-
(*1) 당사는 당기 중 엑셀1호조합을 대상으로 6,000백만원의 전환사채(3회차 전환사채)를 발행하였으며, 회사의 최대주주인 한울소재과학이 2,000백만원을 엑셀1호조합에 투자(출자)하였습니다.(*2) 당기 중 ㈜한울앤제주(구, 제주맥주㈜)가 발행한 11회차 신주인수권부사채 100억원 및 10회차 전환사채 50억원 투자하였으며, 11회차 신주인수권부사채는 당기 중 제3자에게 전액 처분하였습니다.(*3) ㈜한울이엠에 대한 대여금은 당기말 현재 100% 손실충당금을 설정하고 있으며, 당기 중 인식된 손실충당금전입액은 136,500천원입니다.(*4) 당기 중 ㈜제이케이머트리얼즈(구, ㈜씨지피머트리얼즈)가 발행한 전환사채에 투자하였습니다.출처: 당사 제공
[2024년 당사 특수관계자와 자금거래 내역]
(별도기준)(단위 : 천원)
구분자금대여유상증자현금출자지분거래
대여회수
㈜한울소재과학(주1)--13,992,550--
㈜오브리옹(주1)--2,504,960--
㈜빛과전자(주2)2,000,0002,000,000---
㈜한울이엠---490,000-
㈜한울앤제주(주3)(구, 제주맥주㈜)---10,000,001-
㈜베아르(주4)----3,010,948
(주1) 2024년 중 당사의 제3자배정 유상증자에 참여하였습니다.(주2) 한울소재과학으로 최대주주가 변경되어 2025년 중 유의적영향력을 상실함에 따라, 2024년 이후 특수관계가 소멸되었습니다.(주3) 2024년 중 (주)한울앤제주 제3자배정 유상증자를 통해 지분 취득하였습니다.(주4) ㈜베아르로부터 관계기업인 ㈜엑사리온 지분을 매수하였습니다. 출처: 당사 제공

상술한 자금거래 등을 통해 (주)한울반도체 별도기준 특수관계자에 대한 익스포저는 2024년부터 발생하였으며, 자기자본 대비 익스포저 비율은 2024년 말 35.7%에서 2025년 말 123.7%, 2026년 1분기 말 138.4%로 지속 증가한 상황입니다. 이는 회사의 자기자본 규모에 비하여 특수관계자 관련 투자 및 금융지원 규모가 빠르게 확대되었음을 의미합니다.

[최대주주 및 특수관계인에 대한 익스포저 현황]
(별도기준)(단위: 백만원)
구분2023.122024.122025.122026.03
익스포저* 잔액 (취득가액)-13,58153,21256,262
익스포저 잔액 (장부가액)-13,58146,40149,451
자기자본24,28438,08837,52235,729
자기자본 대비 비율-35.7%123.7%138.4%
(*)신용공여, 채무증권, 지분증권, 투자잔액, 기타 상거래 채권 등출처: 당사 제공

주된 증가 원인은 다음과 같습니다.

① ㈜한울앤제주 지분 추가 취득 및 전환사채 인수, ② ㈜비트로에 대한 지분투자 및 자금대여, ③ 엑사리온㈜에 대한 연구개발·사업화 운영자금 대여 증가, ④ ㈜제이케이머트리얼즈 전환사채 인수 및 양산 준비자금 대여에 기인합니다.

특히 2025년에는 신규 계열·관계회사 편입 및 전략투자 확대가 집중되면서 익스포저가 전년 대비 급증하였고, 2026년 1분기에는 엑사리온㈜ 및 ㈜제이케이머트리얼즈에 대한 추가 대여 증가로 비율이 추가 상승하였습니다.

(단위 : 백만원)
회사명종류2023.122024.122025.122026.03
(주)한울앤제주지분출자-10,00022,00022,000
전환사채 인수-0500500
소 계-10,00022,50022,500
(주)비트로(주2)지분출자-01,6251,875
자금대여-09,0009,000
소 계-010,62510,875
엑사리온(주)지분출자-3,0913,0913,091
자금대여-01,5003,000
소 계-3,0914,5916,091
(주)제이케이머트리얼즈전환사채 인수-014,00014,000
자금대여-08502,150
소 계-014,85016,150
합계-13,09152,56655,616
(주1) 상기 금액은 누적기준으로 작성하였습니다.(주2) (주)비트로에 대한 익스포저는 (주)비트로 지분 인수를 위해 당사가 (주)한울컬처에 90억원 자금대여와 케이 글로우엔터테크 신기술사업투자조합 출자 18.75억원 거래를 기재하였습니다.출처: 당사 제공

다음은 상기 주요 익스포처에 따른 투자위험 및 대응방안은 다음과 같습니다.

[주요 익스포저에 따른 투자위험 및 대응방안]
회사명익스포저 증가원인투자위험대응방안
한울앤제주당사는 2024년 11월 29일 ㈜한울앤제주의 유상증자에 참여하여 지분 16.59%(100억원)를 취득하였고, 2025년 12월 30일 기존 유상증자 참여자인 케이파트너스1호 투자조합 지분 인수를 통해 추가로 28.33%(120억원)의 지분투자를 하였습니다. 추가 취득한 케이파트너스1호 투자조합은 강용호와의 M&A 결렬에 의한 경영권 재인수 과정에서 발생되었습니다.케이파트너스 1호 투자조합을 통한 출자지분 인수는 투자를 하지 않았을 경우 회사의 불이익 및 경영에 미치는 영향을 고려하여 투자의 필요성을 충분히 검토하였으며, 투자와 관련한 합리성, 투자금액의 적정성 여부 , 이해상충방지절차, 투자금액의 회수가능성 등을 외부변호사를 통하여 검토하였고 이사회 결의로 취득하였습니다. 또한 2025년 5월 20일 ㈜한울앤제주 제10회 전환사채 5억원을 인수하였습니다.㈜한울앤제주는 기존 주류사업의 수익성 개선, F&B 사업 확대, K-푸드 및 K-굿즈 사업 진출을 추진하고 있으나, 신규사업은 초기 투자비용이 수반되고 시장 안착까지 상당한 기간이 필요합니다. 사업 확대가 계획대로 진행되지 않거나 소비경기 둔화, 원가 상승, 관광수요 변동, 브랜드 경쟁 심화 등이 발생하여 ㈜한울앤제주의 재무상태가 악화되는 경우 당사의 재무제표에 영향을 미칠 수 있으며, 당사가 보유한 지분 및 전환사채 가치가 하락하거나 투자금 회수기간이 장기화될 수 있습니다. 한울앤제주 투자위험과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본 증권신고서 "제1부 모집 또는 매출에 관한 사항 - Ⅲ. 투자위험요소 - 2. 회사위험 - 카."를 참고해주시기 바랍니다.- 당사는 본 투자를 단순한 경영권인수가 아니라 사업 포트폴리오 다변화 및 기업가치 제고를 위한 전략투자로 판단하고 있습니다. - F&B 관련 투자와 연계하여 제주맥주 브랜드, 제주 지역 관광자원, K-푸드 및 K굿즈 유통채널을 결합한 수익모델을 구축하고, 신규사업별 손익·현금흐름·회수 가능성을 정기적으로 점검할 예정입니다. - 특수관계자 거래 및 추가 자금지원은 사전 이사회 보고·승인, 이해관계 임원의 의결 배제, 외부평가 또는 합리적인 거래조건 검토, 공시 및 내부통제 절차를 통해 일반주주와의 이해상충 가능성을 최소화할 계획입니다.- 특수관계인의 익스포저총액과 자기자본대비 비율을 정기적으로 점검하고 일정 기준을 초과하는 거래에 대해서는 투자심의위원회 또는 사외이사의 별도 검토등의 내부통제 절차를 보완할 계획입니다.
비트로당사는 K-POP의 글로벌 확산과 함께 IoT 및 블루투스 기술이 적용된 스마트 응원봉 등 엔터테크 시장의 성장 가능성을 고려하여 ㈜비트로를 전략적으로 취득하였습니다. ㈜비트로는 스마트 응원봉 및 공연 플랫폼을 주력 사업으로 영위하고 있으며, 2024년 매출액 409억원, 영업이익 56억원, 2025년 매출액 333억원, 영업이익 29억원을 기록하는 등 안정적인 사업기반과 수익성을 확보하고 있습니다.당사는 ㈜한울컬쳐 및 케이글로우엔터테크 신기술사업투자조합을 통해 총 60%의 지분을 확보하여 엔터테크 사업을 본격적으로 추진하고, K-POP 시장 성장에 따른 기업가치 상승과 향후 기업공개(IPO), 배당수익 및 지분가치 상승 등을 통한 투자수익 실현을 목적으로 투자를 결정하였습니다.㈜비트로는 비상장회사로서 시장가격을 통한 객관적 가치 확인이 제한되고, K-POP 공연시장 성장 속도, 주요 고객사 확보 여부, 제품 고도화 및 양산 일정, 경쟁제품 출현 등에 따라 기업가치가 변동될 수 있습니다. 투자금 회수 역시 향후 IPO, 전략적 투자자 유치, 지분 매각, 배당정책 등에 좌우되므로 회수기간이 장기화될 가능성이 있습니다. ㈜비트로의 사업은 아티스트 활동 일정 및 공연 개최 여부에 영향을 받는 특성이 있어 공연 일정 변경, 아티스트 계약 종료, 대형 공연 축소 또는 팬덤 소비 위축 등이 발생할 경우 관련 매출이 감소할 가능성이 있습니다. ㈜비트로의 사업성과가 예상에 미치지 못할 경우 투자자산의 가치 하락에 따른 손상차손이 발생할 수 있으며, 추가적인 자금지원이 필요한 경우 당사의 재무부담이 증가하여 재무상태 및 경영성과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가능성이 있습니다.비트로 투자위험과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본 증권신고서 "제1부 모집 또는 매출에 관한 사항 - Ⅲ. 투자위험요소 - 2. 회사위험 - 카."를 참고해주시기 바랍니다.- 당사는 ㈜비트로의 기술력, 고객사 확보 가능성, 공연 플랫폼 확장성 및 투자회수 방안을 투자 전 검토하였고, 투자 이후에도 매출처 확보, 제품 개발 일정, 영업현금흐름 및 기업가치 변동을 점검하고 있습니다. - 향후 기업가치 제고 시 전략적 투자자 유치, 지분 일부 매각, IPO 추진 또는 배당수익 확보 등 복수의 회수 방안을 병행하여 익스포저 축소를 추진할 계획입니다. - 비트로는 2026년 1분기말 유동비율이 404%로 단기 유동성은 양호하며, 당사 또는 계열회사를 통한 직접적인 자금 지원 계획은 현재 없습니다. 다만 향후 영업 확대를 위한 설비투자 또는 연구개발비용 증가 시 외부 투자유치 또는 자체 조달 외의 추가 지원 가능성을 완전히 배제할 수 없으며, 이 경우 당사는 이사회 승인 및 공시 절차를 거쳐 집행할 예정입니다.
엑사리온엑사리온㈜는 3D 공간음향(Sound Tracing) 기술과 AI 기반 반도체 IP를 개발하는 시스템반도체 팹리스 기업으로, 차세대 XR 기기 및 스마트 디바이스에 적용 가능한 핵심 기술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당사는 엑사리온㈜의 기술 경쟁력과 성장 가능성을 종합적으로 검토하여 2024년 7월 엑사리온㈜ 지분 약 26%를 30.91억원에 취득하였고 연구개발 및 제품 상용화를 지원하기 위해 운영자금 명목으로 총 30억원을 대여하였습니다. 현재 엑사리온㈜는 연구개발과 사업화를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으며, NVIDIA Connect Program 선정, 향후 제품 상용화와 글로벌 시장 진출에 따른 기업가치 상승을 기대하고 있습니다.엑사리온㈜는 현재 연구개발 및 제품 상용화를 추진하고 있는 단계이며 아직 본격적인 매출이 발생하지 않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 연구개발비, 인건비 등 고정비 부담이 지속적으로 발생하고 있으며, 개발 일정 지연, 제품 성능 검증 실패, 고객사 채택 지연, 해외 상장 또는 전략적 투자유치 일정 변경 등이 발생할 경우 사업화가 계획보다 지연될 가능성이 있습니다. 엑사리온㈜는 현재 자체 영업현금흐름이 충분하지 않아 투자금 및 대여금 회수는 향후 제품 상용화, 매출 발생, 전략적 투자자 유치, 기업공개(IPO) 또는 지분 매각 등에 크게 의존하고 있습니다. 따라서 사업화가 지연되거나 기대한 수준의 매출이 발생하지 않을 경우 투자금 및 대여금의 회수 시기가 장기화되거나 회수 가능성이 저하될 수 있습니다. 또한 사업성과가 당초 기대에 미치지 못할 경우 추가적인 운영자금 지원이 필요할 수 있으며, 이에 따라 재무적 부담이 당사로 전이될 가능성이 있습니다. 아울러 엑사리온㈜의 기업가치가 하락하거나 회수가능액이 장부금액을 하회하는 경우에는 당사가 보유한 지분투자 및 대여금에 대한 손상차손이 발생할 수 있으며, 이는 당사의 재무상태 및 경영성과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가능성이 있습니다.- 당사는 엑사리온㈜에 대한 자금지원을 연구개발 및 제품 상용화 준비를 위한 운영자금 범위로 한정하여 집행하고 있으며, 자금사용계획 및 집행내역, 연구개발 진행현황, 기술개발 마일스톤, 제품 성능 검증 결과, 고객사 협의 및 사업화 진행 상황 등을 정기적으로 점검하여 투자 진행 상황을 지속적으로 관리할 예정입니다. - 향후 추가적인 자금지원 여부는 연구개발 성과, 시제품 성능 검증, 고객사 채택 가능성, 외부 투자유치 진행 상황, 예상 매출 및 투자금 회수 가능성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하여 독립적인 투자 의사결정 절차에 따라 판단할 계획이며, 필요 시 담보 확보, 전환권 부여, 상환조건 설정 등 투자 회수 안정성을 높일 수 있는 방안도 함께 검토할 예정입니다. - 또한 당사는 엑사리온㈜의 글로벌 사업 확대, 전략적 투자자 유치, 기술이전(License-Out), 라이선스 매출 창출 등을 통해 기업가치 및 투자회수 가능성을 제고할 계획입니다. 아울러 투자자산에 대해서는 회계기준에 따라 정기적인 손상검토와 회수가능성 평가를 실시하고, 손상징후가 발생하는 경우 관련 기준에 따라 적시에 손상인식 및 공시를 수행하는 등 투자위험을 지속적으로 관리할 예정입니다.
제이케이머트리얼즈당사는 반도체 및 디스플레이 산업의 고도화에 따라 정밀화학 소재 시장의 지속적인 성장이 예상된다고 판단하여 ㈜제이케이머트리얼즈에 대한 전략적 투자를 결정하였습니다. ㈜제이케이머트리얼즈는 당사의 최대주주인 ㈜한울소재과학이 지분 58%(우선주 제외)를 보유한 특수관계회사로, 반도체 및 디스플레이용 첨단 정밀화학 소재를 주력사업으로 영위하고 있습니다. ㈜제이케이머트리얼즈는 반도체 PSM 생산기지를 포함한 7개 건축물의 공장시설을 완공하였으며, 이를 기반으로 OLED 패널의 품질과 수율 향상에 필요한 패널보호필름(TPF)용 특수 레진 및 첨가제를 개발하여 2026년부터 국내외 시장 진출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당사는 생산설비 구축과 양산체계 조기 확립을 지원하기 위해 제5회 및 제7회 전환사채 총 140억원을 인수하였으며, 이후 공장 준공, 생산설비 구축, 영업허가 및 품질인증 취득, 고객사 평가 대응, 양산 준비 등에 필요한 운영자금을 추가로 대여하였습니다. 해당 자금은 생산기반 구축과 사업의 조기 안정화를 위한 목적으로 사용되었습니다.㈜제이케이머트리얼즈는 반도체 및 디스플레이용 첨단 정밀화학 소재를 개발하는 기업으로, 세종 캠퍼스 준공 이후 본격적인 양산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다만 신제품의 상업화 과정에서는 고객사 품질평가, 생산 안정화, 인증 취득 및 시장 진입 등에 상당한 기간이 소요될 수 있으며, 고객사 승인 지연, 양산 안정화 지연, 예상 대비 저조한 매출, 원재료 가격 상승 또는 시장환경 변화 등이 발생할 경우 사업화 일정이 지연될 가능성이 있습니다. 이와 같이 사업화가 계획대로 진행되지 않을 경우 ㈜제이케이머트리얼즈의 영업현금흐름이 예상보다 악화되어 당사가 보유한 전환사채의 원리금 상환과 운영자금 대여금의 회수가 지연되거나 회수 가능성이 저하될 수 있습니다. 또한 기업가치 하락 또는 회수가능액 감소가 발생하는 경우 당사가 보유한 전환사채 및 대여금에 대한 손상차손을 인식할 가능성이 있으며, 이는 당사의 재무상태 및 경영성과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 아울러 사업화가 장기간 지연될 경우 추가적인 운영자금 지원이 필요할 가능성이 있으며, 이에 따라 당사의 재무부담이 증가할 수 있습니다. 또한 ㈜제이케이머트리얼즈는 당사의 최대주주인 ㈜한울소재과학이 지분 58%(우선주 제외)를 보유한 특수관계회사로서, 일부 투자자는 계열회사 간 위험 전이, 일반주주와 최대주주 간 이해상충 또는 주주충실의무와 관련된 우려를 제기할 수 있습니다.특히 ㈜한울소재과학 역시 ㈜제이케이머트리얼즈의 전환사채 332억원을 보유하고 있어, 동 회사의 사업성과가 기대에 미치지 못할 경우 계열 전반의 재무적 부담이 확대될 가능성이 있습니다.- 본 투자는 반도체 및 디스플레이 첨단 소재 분야의 미래 성장동력 확보와 투자수익 실현을 위한 전략투자로 판단하여 이사회 및 내부 심의절차를 거쳐 집행하였습니다. - 투자금 회수 안정성을 확보하기 위해 전환사채 인수 및 자금대여 당시 부동산 담보와 ㈜한울소재과학이 보유한 전환사채에 대한 근질권 등 회수보전 장치를 설정하였습니다. - 향후 생산시설 가동률, 고객사 품질평가, 양산 실적, 매출채권 회수, 현금흐름 및 담보가치를 정기적으로 점검하고, 필요 시 상환일정 조정, 담보권 보강, 지분 또는 채권 매각 등 익스포저 축소 방안을 검토하겠습니다. - 동일 최대주주를 둔 특수관계회사에 대한 투자 및 대여에 따른 위험전이, 이해상충, 주주충실의무 이슈 대응방안은 아래와 같습니다. (1) 계열회사 간 위험전이 대응방안 당사는 ㈜제이케이머트리얼즈에 대한 전환사채 인수 및 자금대여를 결정함에 있어 사업성, 생산시설 구축 현황, 고객사 확보 계획, 예상 매출, 자금 사용계획 및 투자회수 가능성을 종합적으로 검토하였습니다. 투자 이후에도 생산 진행현황, 고객사 품질평가(Qualification), 양산 일정, 매출 발생 및 재무현황 등을 지속적으로 점검하고 있으며, 추가 자금지원 또는 만기 연장이 필요한 경우에는 상환재원 확보 가능성 및 투자회수 가능성을 재검토한 후 별도의 이사회 승인 절차를 거쳐 독립적으로 의사결정을 수행할 계획입니다. 또한 투자자산에 대해서는 정기적인 가치평가 및 손상검토를 실시하여 계열회사 위험이 당사로 과도하게 전이되지 않도록 관리할 계획입니다. (2) 주주 간 이해상충 대응방안 ㈜제이케이머트리얼즈는 당사와 동일한 최대주주를 둔 특수관계회사이나, 당사는 특수관계 여부만을 이유로 투자를 결정하지 않으며 일반 투자와 동일하거나 그 이상의 기준으로 사업성, 경제성 및 회수 가능성을 심사하고 있습니다. 모든 투자 및 자금대여는 관련 법령과 내부 규정에 따라 이사회 승인 등 적법한 절차를 거쳐 결정하고 있으며, 특수관계자 거래는 관련 법령 및 회계기준에 따라 적정하게 공시하는 등 거래의 투명성을 확보하고 있습니다. (3) 주주충실의무 관련 대응방안 당사는 본 투자가 동일 최대주주를 둔 회사에 대한 단순한 자금지원이 아니라, 반도체 및 디스플레이용 첨단 정밀화학 소재 사업의 성장성과 투자수익 확보를 위한 독립적인 투자 판단에 따른 것임을 확인하였습니다. 투자 결정 과정에서는 사업계획, 기술경쟁력, 시장성, 투자회수 가능성 및 재무적 영향을 종합적으로 검토하였으며, 투자 이후에도 사업성과 및 투자자산 가치를 지속적으로 관리하고 있습니다. 또한 손상징후가 발생하는 경우에는 관련 회계기준에 따라 적시에 손상검토 및 손상차손 인식 여부를 판단하고 필요한 공시를 수행함으로써 일반주주의 이익을 보호하고 주주충실의무를 성실히 이행할 계획입니다.
출처: 당사 제공

당사는 2024년 말 (주)한울앤제주의 제3자배정 유상증자를 통해 지분 취득을 통해 최대주주로 변경되었으며, 2025년 케이파트너스1호투자조합을 통해 추가 지분 및 지배력을 확보하여 2025년 말 기준 연결대상 주요 종속회사로 편입한 바 있습니다. (주)한울앤제주는 코스닥 시장에 상장한 기업으로 수제맥주 제조 및 판매를 영위하고 있습니다. (주)한울앤제주의 특수관계자와의 주요거래 현황은 아래와 같습니다.

[한울앤제주 특수관계자 중요한 매출 및 매입 등 추이]
(별도기준)(단위 : 천원)
구 분특수관계자명2026년 1분기2025년2024년
매출 등매입 등매출 등매입 등매입 등
지배기업㈜한울반도체-565,4681,750934,236-
종속기업㈜제이케이코어밸류(구, ㈜빅페스타,제주패밀리㈜)24,021-135,164--
㈜팥고당에스피42,295-44,009--
관계기업제이케이(JK)신기술투자조합 제2호-477,263-
기타특수관계자삼신상사(*1)--33,870
한울소재과학-2,433,674
㈜더블에이치렌트카(*2)-2,934889
㈜제이케이머트리얼즈29,37127,371--
합 계95,6872,999,142208,2941,414,43334,759
(*1) 2024년 중 대표이사가 변경됨에 따라 특수관계자에서 제외되었습니다. 이에 따라 전기 금액은 특수관계자에서 제외되기 전까지의 거래금액입니다. (*2) 2025년 중 대표이사가 변경됨에 따라 특수관계자에서 제외되었습니다. 이에 따라 당기 금액은 특수관계자에서 제외되기 전까지의 거래금액입니다.자료: 당사 제공

한울앤제주는(주)제이케이코에벨류, (주)팥고당에스피 및 (주)제이케이머트리얼즈의 대여금에 대한 이자수익 24,021천원, 42,295천원 및 29,371천원을 각각 인식하였으며, 한울소재과학으로부터 건물 및 토지와 비품 및 시설장치를 2,433,674천원에 매입하였습니다.

[한울앤제주 특수관계자와 채권 및 채무 내역]
(별도기준)(단위 : 천원)
구 분특수관계자명2026년 1분기2025년2024년
채권채무채권채무채권채무
지배기업㈜한울반도체-458,660-453,272--
종속기업㈜제이케이코어밸류1,690,650-2,582,551-840,127-
㈜팥고당에스피3,885,686-3,644,009---
기타특수관계자㈜제이케이머트리얼즈4,492,626-2,247,371---
㈜더블에이치렌트카(*1)----22,60029,008
합 계10,068,962474,7668,473,931453,272862,72729,008
(*1) 2025년 중 대표이사가 변경됨에 따라 특수관계자에서 제외되었습니다.자료: 당사 제공

한울앤제주는 100% 지분을 보유한 종속기업 (주)제이케이코어밸류 및 (주)팥고당에스피에게 운영자금 등 목적의 대여금 거래가 발생하고 있어 2026년 1분기 기준 각각 1,690,650천원, 3,885,686천원의 채권을 보유중에 있습니다. 또한 2025년 및 2026년 1분기 기타특수관계자인 (주)제이케이머트리얼즈에게 사업 운영자금 목적의 대여금이 각각 2,220,000천원, 2,250,00천원 발생하여 2026년 1분기 기준 4,492,626천원의 채권을 인식하였습니다.

[2026년 1분기 한울앤제주 특수관계자와 자금거래 내역]
(별도기준)(단위 : 천원)
구분회사명자금대여거래당기손익-공정가치측정금융자산 투자
대여회수
종속기업㈜제이케이코어밸류200,0001,100,000-
㈜팥고당에스피250,00050,000-
㈜제이케이벤처스--1,000,000
기타특수관계자㈜제이케이머트리얼즈2,250,000--
합계2,700,0001,150,0001,000,000
자료: 당사 제공
[2025년 한울앤제주 특수관계자와 자금거래 내역]
(별도기준)(단위 : 천원)
구 분회사명자금 대여 거래전환사채신주인수권부사채3자배정유상증자종속기업취득(*1)당기손익-공정가치측정 금융자산 투자
대여회수(*1)발행발행
지배기업㈜한울반도체--500,00010,001,000---
유의적영향력 행사기업케이파트너스1호투자조합(*1)----11,999,998--
종속기업㈜제이케이코어밸류9,210,0007,600,000---6,800,000-
㈜팥고당에스피3,600,000------
기타특수관계자㈜제이케이머트리얼즈2,220,000------
㈜올곧------999,780
(*1) 당기 중 단기대여금 6,000백만원, 장기대여금 800백만원을 출자전환하였습니다. 자금거래 회수금액은 출자전환으로 감소한 대여금 금액이 포함되어 있으며, 지분거래의 취득금액은 출자전환으로 인한 금액입니다.자료: 당사 제공
[2024년 한울앤제주 특수관계자와 자금거래 내역]
(별도기준)(단위 : 천원)
구 분회사명자금 대여 거래자금 차입 거래3자배정유상증자종속기업처분(*1)
대여회수차입상환
유의적영향력행사기업㈜한울반도체----10,000,001-
종속기업제주패밀리㈜30,000-----
기타특수관계자㈜엠비에이치홀딩스-----6,010,000
㈜베아르--300,000300,000--
대표이사--865,000865,000--
임직원-150,000----
㈜더블에이치렌트카(*2)--29,779889--
합 계30,000150,0001,194,7791,165,88910,000,0016,010,000
(*1) 회사의 최대주주 변경전 ㈜엠비에이치홀딩스에게 종속기업인 카스피안캐피탈㈜의 지분을 매각한 거래입니다. (*2) 전기 ㈜더블에이치렌트카와 체결한 차량 리스계약에 따라 인식한 사용권자산 및 리스부채는 30백만원이며, 리스부채의 상환금액은 1백만원입니다. 전기말 현재 특수관계자에 대한 대여금은 830백만원(손실충당금: 800백만원)입니다. 자료: 당사 제공

상술한 자금거래 등을 통한 ㈜한울앤제주의 별도기준 특수관계자 익스포저는 2023년 말 자기자본 대비 60.6%, 2024년 말 61.1% 수준이었으나, 2025년 말 156.3%, 2026년 1분기 말 194.2%로 급격히 상승하였습니다. 이는 2025년 이후 F&B, 리츠, 신기술금융, 반도체·디스플레이 소재 등 신규사업 관련 지분취득 및 자금대여가 동시에 확대된 데 따른 것입니다. 2026년 1분기 비율 상승은 익스포저 취득가액이 2025년 말 대비 증가하였고, 순손실 발생에 따라 자기자본이 165.66억원에서 141.26억원으로 감소한 데 기인합니다. 자기자본 대비 비율이 100%를 크게 상회하고 있어, 특수관계자 익스포저의 회수 지연 또는 손상 발생 시 당사의 재무상태와 손익에 중대한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

[최대주주 및 특수관계인에 대한 익스포저 현황]
(별도기준)(단위: 백만원)
구분2023.122024.122025.122026.03
익스포저* 잔액 (취득가액)11,9767,42033,12034,670
익스포저 잔액 (장부가액)11,4115,09625,88727,437
자기자본18,8438,34416,56614,126
자기자본 대비 비율60.6%61.1%156.3%194.2%
(*)신용공여, 채무증권, 지분증권, 투자잔액, 기타 상거래 채권 등출처: 당사 제공

익스포저 잔액 상승의 주된 원인은 아래와 같습니다.

(단위: 백만원)
회사명종류2023.122024.122025.122026.03
(주)제이케이코어벨류지분출자1,8501,8508,6508,650
자금대여8018702,4401,540
소 계2,6512,72011,09010,190
㈜제이케이머트리얼즈자금대여--2,2204,470
소 계--2,2204,470
㈜팥고당에스피지분출자--1010
자금대여--3,6003,800
소 계--3,6003,800
㈜제이케이벤처스지분출자--10,50010,500
소 계--10,50010,500
㈜올곧지분출자-4,0005,0005,000
소 계-4,0005,0005,000
합계2,6516,72032,41033,960
출처: 당사 제공
[주요 익스포처에 따른 투자위험 및 대응방안]
회사명익스포저 증가원인투자위험대응방안
㈜제이케이코어밸류㈜제이케이코어밸류는 ㈜한울앤제주가 F&B 사업의 확장과 신규사업 추진을 목적으로 2017년 설립한 100% 종속회사입니다. ㈜한울앤제주는 기존 제주맥주 중심의 사업구조를 다각화하고 신규 성장동력을 확보하기 위하여 신규 투자사업을 별도 법인을 통해 추진하는 것이 효율적이라고 판단하였습니다. 이에 따라 ㈜제이케이코어밸류를 통하여 리츠(REITs) 투자사업과 신규 투자사업을 수행하고 있으며, 특히 ㈜JK리버스톤리츠 지분 인수를 통해 호텔 자산을 기반으로 안정적인 임대수익을 확보하는 동시에 호텔 내 F&B 공간을 활용한 제주맥주 및 향후 F&B 제품의 유통채널 확대를 추진하고 있습니다. ㈜한울앤제주는 사업 추진 과정에서 재무구조 개선을 위하여 2025년 기존 대여금 중 68억원을 출자전환하였으며, 리츠사업 및 신규사업의 안정적인 추진을 위해 필요한 자금을 지속적으로 지원하고 있습니다. 이를 통해 안정적인 현금흐름을 확보하는 한편, F&B 사업과의 시너지 창출 및 중장기적인 기업가치 제고를 추진하고 있습니다.㈜제이케이코어밸류는 2025년 8월 25일 ㈜JK리버스톤리츠의 지분 13.04%를 취득하였습니다. 동 리츠는 호텔 자산을 기반으로 임대사업을 영위하나, 투자 당시 전직 임원의 횡령 및 배임, 감사의견 거절 등의 사유로 상장적격성 실질심사를 받아 거래가 정지된 상태였습니다. 피투자회사의 감사의견 개선, 재무제표 재작성, 내부회계관리제도 정비, 국토교통부 및 한국거래소 등 유관기관과의 협의, 횡령·배임 관련 손해배상청구 또는 채권회수 조치 등을 통해 피투자회사의 상장유지 또는 경영정상화를 추진하였으나 2026년 5월 27일 ㈜JK리버스톤리츠는 2026년 5월 27일 상장폐지 효력정지 가처분 기각 결정에 따라 사실상 상장폐지가 확정된 상태입니다. 이에 따라 ㈜제이케이코어밸류가 보유한 ㈜JK리버스톤리츠 지분(13.05%)의 시장가격을 통한 객관적 가치 확인이 불가능하게 되었으며, 향후 해당 자산의 장부가액 손상검토 필요성이 증가하였습니다. ㈜한울앤제주는 투자 당시 외부 회계법인의 청산가치 평가 결과를 기초로 원금회수 가능성이 있다고 판단하였으나, 리츠의 실질적인 호텔 운영 현황, 임대수익, 부동산 공정가치 변동 및 향후 매각 가능성 등에 대한 정기적 점검이 더욱 중요해진 상황입니다. 특히 리츠 상장폐지 이후에는 지분 유동성이 크게 제한되므로, 투자자금 회수 경로가 배당, 청산, 제3자 매각 등 제한적인 수단으로 축소되었음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한울앤제주는 리츠 상장폐지에 따른 ㈜제이케이코어밸류의 자산가치 변동 및 이로 인한 대여금 회수 가능성을 현행 회계기준에 따라 면밀히 검토하고, 손상징후 발생 시 적시에 손상차손 인식 및 공시를 수행할 예정입니다. 아울러 ㈜제이케이코어밸류 100% 종속회사의 특성상 동 회사의 재무위험은 ㈜한울앤제주로 전이될 수 있습니다.- ㈜한울앤제주는 ㈜JK리버스톤리츠 지분 취득 당시 외부 회계법인의 청산가치 평가 결과를 기초로 투자 타당성을 검토하였으며, 당사가 취득한 지분에 귀속되는 청산가치가 실제 취득금액을 상회하는 것으로 분석되어 원금 회수 가능성에 대한 일정 수준의 안전마진이 있다고 판단하였습니다. - 다만 ㈜JK리버스톤리츠가 상장폐지됨에 따라 지분의 시장가격을 통한 객관적인 가치 확인이 어려워졌고, 투자금 회수 경로도 배당, 청산, 제3자 매각 등으로 제한될 수 있습니다. 이에 당사는 향후 호텔 운영현황, 임대수익, 리츠의 재무상태, 부동산 공정가치, 자산 매각 가능성 및 배당가능이익 등을 지속적으로 점검하여 투자자산의 회수 가능성을 관리할 계획입니다. - 또한 ㈜제이케이코어밸류가 ㈜한울앤제주의 100% 종속회사인 점을 고려하여, 동 회사의 자산가치 변동 및 유동성 상황이 당사 재무제표에 미치는 영향을 정기적으로 검토하겠습니다. 손상징후가 발생하는 경우에는 관련 회계기준에 따라 손상검토를 수행하고, 필요 시 손상차손 인식 및 관련 공시를 적시에 진행할 예정입니다. - 아울러 당사는 리츠 보유 호텔의 영업 정상화, 임대수익 개선, 배당수익 확보 및 자산가치 상승 시 지분 매각 등 다양한 회수 방안을 검토하여 ㈜제이케이코어밸류 관련 익스포저를 축소하고 투자위험을 최소화할 계획입니다.
㈜제이케이머트리얼즈㈜한울앤제주는 반도체 및 디스플레이용 첨단 정밀화학 소재 시장의 성장 가능성을 고려하여 ㈜제이케이머트리얼즈에 운영자금을 대여하였습니다. ㈜제이케이머트리얼즈는 반도체 PSM 생산기지를 포함한 생산시설을 구축하고 OLED 패널 보호필름(TPF)용 특수 레진 및 첨가제 등 신제품의 양산을 준비하고 있었으며, 공장 준공 이후 생산설비 구축, 영업허가 및 인증 취득, 고객사 품질평가 대응, 원재료 확보 등 본격적인 사업화를 위한 자금이 필요한 상황이었습니다. 이에 ㈜한울앤제주는 2025년 22.2억원, 2026년 1분기 22.5억원 등 총 44.7억원을 운영자금으로 대여하여 생산기반 구축과 조기 양산체계 확립을 지원하였습니다. 동 자금은 생산활동 개시를 위한 운영자금으로 사용되었으며, 고객사 승인 및 제품 양산이 본격화될 경우 영업현금흐름을 통해 대여금을 회수할 계획입니다.㈜제이케이머트리얼즈는 반도체 및 디스플레이용 첨단 정밀화학 소재를 개발하는 기업으로, 세종 캠퍼스 준공 이후 OLED 패널 보호필름(TPF)용 특수 레진 및 첨가제 등 신제품의 양산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신제품의 사업화 과정에서는 고객사 품질평가, 생산 안정화, 영업허가 및 인증 취득, 고객사 승인 및 양산 확대 등에 상당한 기간이 소요될 수 있습니다. 또한 고객사 승인 지연, 양산 일정 변경, 제품 품질 안정화 지연, 예상보다 낮은 시장수요 또는 원재료 가격 상승 등이 발생할 경우 사업화 일정이 지연되어 예상한 매출이 실현되지 않을 가능성이 있습니다. 이러한 경우 ㈜제이케이머트리얼즈의 영업현금흐름 확보가 지연되어 ㈜한울앤제주가 대여한 운영자금의 회수가 지연되거나 회수 가능성이 저하될 수 있습니다. 회수가능액이 장부금액을 하회하는 경우에는 대여금에 대한 손상차손이 발생할 수 있으며, 이는 ㈜한울앤제주의 재무상태 및 경영성과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 아울러 ㈜제이케이머트리얼즈는 ㈜한울앤제주의 최대주주인 ㈜한울소재과학이 지분 58%(우선주 제외)를 보유한 특수관계회사이며, ㈜한울소재과학, ㈜한울반도체 역시 동 회사에 각각 332억원, 140억원의 전환사채 투자를 집행하고 있습니다. 따라서 ㈜제이케이머트리얼즈의 사업화가 계획에 미치지 못할 경우 계열회사 전반의 투자성과에 영향을 미칠 수 있으며, ㈜한울앤제주 역시 독립적인 채권자로서 대여금 회수 위험과 신용위험을 부담하게 됩니다. 이에 따라 일부 투자자는 계열회사 간 위험 전이, 일반주주와 최대주주 간 이해상충 또는 주주충실의무와 관련된 우려를 제기할 가능성이 있습니다.- ㈜한울앤제주는 대여 전 사업계획, 생산시설 구축현황, 고객사 확보계획 및 상환능력을 검토하였고, 대여금 사용처를 양산 준비와 관련된 목적자금으로 관리하고 있습니다. - 향후 추가적인 자금지원 또는 만기 연장이 필요한 경우에는 생산설비 가동 현황, 고객사 품질평가 결과, 제품 양산 및 매출 발생 여부, 영업현금흐름, 상환재원 확보 가능성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한 후 이사회 등 내부 의사결정 절차를 거쳐 지원 여부를 결정할 계획입니다. - ㈜한울앤제주는 ㈜제이케이머트리얼즈의 생산 안정화와 국내외 고객사 공급 확대를 통해 영업현금흐름을 확보하고 이를 바탕으로 대여금을 순차적으로 회수할 계획입니다. 아울러 대여금에 대해서는 회계기준에 따라 정기적인 회수가능성 평가와 손상검토를 실시하고, 사업화 지연이나 손상징후가 발생하는 경우에는 관련 회계기준에 따라 적시에 손상차손을 인식하고 필요한 공시를 수행하는 등 투자위험을 지속적으로 관리할 예정입니다.
㈜팥고당에스피㈜한울앤제주는 제주도를 기반으로 한 크래프트 맥주 제조 및 판매사업을 영위하고 있으나, 수제맥주 시장 경쟁 심화와 원가 상승 등으로 기존 주류사업만으로는 단기간 내 수익성 개선에 한계가 있다고 판단하였습니다. 이에 사업다각화를 통한 신규 성장동력 확보를 위해 F&B 사업 진출을 추진하였으며, 2025년 9월 22일 ㈜팥고당에스피 지분 100%를 취득하였습니다. ㈜팥고당에스피는 명동, 왕십리, 문정 등 주요 상권에서 직영매장을 운영하고 자체 팥 제조시설을 보유한 F&B 기업으로, ㈜한울앤제주는 이를 기반으로 「맥주 + F&B + K-굿즈」를 결합한 복합 사업모델을 구축하고, 제주맥주 브랜드와 연계한 신규 수익원을 확보하고자 하였습니다. 특히 명동 등 외국인 관광객이 많은 핵심 상권을 활용하여 제주 특화 제품과 K-Food를 결합한 브랜드 경쟁력을 강화하고 글로벌 F&B 사업으로 확장할 수 있을 것으로 판단하였습니다. 인수 당시 ㈜팥고당에스피의 주요 점포 임대차계약, 인테리어, 생산설비 및 각종 비품은 기존 주주인 ㈜유관 명의로 운영되고 있었으므로, 독립적인 사업 운영체계를 구축하기 위한 추가 투자가 필요한 상황이었습니다. 이에 ㈜한울앤제주는 점포 임대차계약을 직접 승계하고, 인테리어, 생산설비, 비품 및 냉동차량 등을 인수하여 자체 영업기반을 구축하였으며, 이를 위해 2025년 36억원, 2026년 1분기 2억원 등 총 38억원의 운영자금을 대여하였습니다.㈜팥고당에스피는 F&B 사업 확대를 추진하고 있는 초기 단계의 기업으로, 브랜드 인지도 제고, 직영점 운영 안정화, 신규 점포 확대, 소비경기 및 관광수요 변화 등에 따라 사업성과가 영향을 받을 수 있습니다. 사업이 계획대로 진행되지 않거나 예상한 수준의 매출이 발생하지 않을 경우 영업현금흐름 확보가 지연되어 당사의 투자자산 가치가 하락하거나 대여금 회수가 지연될 가능성이 있습니다. 또한 사업 초기에는 매장 운영, 시설투자 및 운영자금 수요가 지속적으로 발생할 수 있어 추가적인 자금지원이 필요할 가능성이 있으며, 이에 따라 당사의 재무부담이 증가할 수 있습니다. 아울러 투자자산의 회수가능액이 장부금액을 하회하는 경우에는 지분투자 및 대여금에 대한 손상차손이 발생하여 당사의 재무상태 및 경영성과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 ㈜한울앤제주는 팥고당에스피 인수 이후 대여금을 임차보증금, 인테리어, 생산설비 및 기계장치 취득, 원재료 확보 등 독립적인 사업기반 구축을 위한 운영자금으로 한정하여 집행하였으며, 자금사용계획 및 집행내역, 직영매장 운영현황, 매출 실적 및 사업 진행 상황을 지속적으로 점검하고 있습니다. - 향후 추가적인 자금지원이 필요한 경우에는 직영점 운영성과, 신규 점포 확대 계획, 영업현금흐름, 손익 개선 여부 및 상환재원 확보 가능성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한 후 이사회 등 내부 의사결정 절차를 거쳐 지원 여부를 결정할 계획입니다. - 또한 당사는 팥고당에스피의 매장 운영 안정화, 브랜드 경쟁력 강화 및 F&B 사업 확대를 통해 영업현금흐름을 확보하고 이를 기반으로 대여금을 순차적으로 회수할 계획입니다. 아울러 대여금에 대해서는 정기적인 회수가능성 평가와 손상검토를 실시하고, 사업성과가 계획에 미치지 못하거나 손상징후가 발생하는 경우에는 관련 회계기준에 따라 적시에 손상차손을 인식하고 필요한 공시를 수행하는 등 투자위험을 지속적으로 관리할 예정입니다.
㈜제이케이벤처스㈜한울앤제주는 기존 크래프트 맥주 중심의 사업구조를 다각화하고 안정적인 수익기반을 확보하기 위하여 2025년 4월 8일 ㈜제이케이벤처스 지분 100%를 취득하였습니다. ㈜(주)제이케이벤처스는 「여신전문금융업법」에 따른 신기술사업금융회사로, 투자조합 운용, 직접투자, 메자닌 투자 및 M&A 금융 등을 통해 관리보수, 성과보수 및 투자수익을 창출하는 금융회사입니다. 당사는 신기술사업금융회사 인가에 따른 높은 진입장벽과 희소성을 고려하여 중장기적인 수익원 확보가 가능할 것으로 판단하였으며, 투자조합 운용 확대와 유망기업 투자 등을 통해 안정적인 금융수익과 투자수익을 확보하고 기업가치를 제고하기 위한 전략적 목적으로 동 회사를 인수하였습니다.㈜제이케이벤처스는 신기술사업금융회사로서 투자조합 운용, 벤처기업 및 성장기업에 대한 직접투자, 전환사채(CB)·신주인수권부사채(BW) 등 메자닌 투자 등을 주요 사업으로 영위하고 있습니다. 따라서 수익성은 벤처투자 시장의 경기, IPO 및 M&A 시장 환경, 금리 수준, 자본시장 상황, 피투자기업의 성장성과 투자회수 성과 등에 크게 영향을 받을 수 있습니다. 시장환경 악화 또는 투자회수 지연이 발생할 경우 투자자산 평가손실, 관리보수·성과보수 감소 및 투자수익 저하가 발생할 가능성이 있습니다. 또한 투자조합 결성 규모가 계획에 미치지 못하거나 운용자산(AUM) 확대가 지연될 경우 안정적인 관리보수 수익 확보가 어려울 수 있으며, 피투자기업의 기업가치 하락이나 투자 실패가 발생하는 경우 보유 투자자산의 공정가치 하락 또는 손상차손이 발생하여 ㈜한울앤제주의 재무상태 및 경영성과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 한편, 신기술사업금융회사는 「여신전문금융업법」 등 관련 법령에 따른 인가 및 건전성 규제를 적용받고 있어, 관련 법령의 개정이나 금융당국의 감독기준 변경 등이 발생할 경우 영업활동이나 수익구조에 영향을 받을 가능성도 존재합니다.- (주)제이케이벤처스의 투자활동은 개별 투자건별 사업성, 회수 가능성, 손실 가능성 및 특수관계 여부 등을 사전에 검토하는 내부 투자심의 절차를 거쳐 집행하고 있으며, 투자 이후에도 피투자기업의 경영현황, 기업가치 및 회수 가능성을 지속적으로 점검하여 투자위험을 관리할 계획입니다. - 계열회사에 대한 투자 또는 금융지원은 일반 투자와 동일하거나 그 이상의 보수적인 심사기준을 적용하고, 사업적 필요성, 경제성 및 회수 가능성을 종합적으로 검토한 후 이사회 승인 등 관련 법령과 내부 절차에 따라 의사결정을 수행할 예정입니다. 필요시 외부평가, 이해관계자 배제, 공시 및 사후 모니터링을 통해 이해상충 가능성을 최소화하겠습니다. - 투자조합 운용 및 직접투자 자산에 대해서는 정기적인 가치평가와 손상검토를 실시하고, 투자회수 전략(IPO, M&A, 지분매각, 배당 등)을 지속적으로 관리하여 안정적인 투자수익 확보와 회수 가능성 제고에 노력할 예정입니다. 또한 손상징후가 발생하는 경우에는 관련 회계기준에 따라 적시에 손상차손을 인식하고 필요한 공시를 수행하는 등 투자위험을 지속적으로 관리하겠습니다.
㈜올곧㈜한울앤제주는 기존 맥주사업과 연계한 글로벌 F&B 사업 확대 및 신규 성장동력 확보를 위하여 2024년 ㈜올곧(구 ㈜에이지에프)에 상환전환우선주(RCPS) 방식으로 40억원을 투자하였으며, 2025년 추가로 10억원을 투자하여 현재 11.63%의 지분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올곧은 냉동김밥을 중심으로 미국, 캐나다, 유럽 등 글로벌 유통망을 보유한 K-Food 기업으로, 당사는 ㈜올곧의 해외 유통채널을 활용하여 제주맥주 등 자사 제품의 해외 판매망을 확대하고, K-Food와 맥주를 결합한 글로벌 F&B 사업 시너지를 창출할 수 있을 것으로 판단하였습니다. 또한 RCPS 투자 방식을 통해 원금 회수 안정성과 향후 기업가치 상승에 따른 투자수익을 동시에 확보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여 전략적 투자를 결정하였습니다㈜올곧은 글로벌 K-Food 시장 성장에 따라 해외 유통망을 확대하고 있으나, 냉동식품 시장의 경쟁 심화, 해외 소비 수요 변화, 원재료 가격 및 물류비 변동, 주요 유통채널 판매 실적 등에 따라 향후 실적이 변동될 수 있습니다. 당사 역시 최대주주 변경 이후 실제 매출이 당초 사업계획에 미치지 못한 점을 반영하여 추가 투자 규모를 축소하고 3차 투자를 진행하지 않는 등 투자 위험을 보수적으로 관리하였습니다. 당사는 현재 ㈜올곧에 총 50억원을 RCPS 방식으로 투자하고 있으나, 비상장회사에 대한 지분투자의 특성상 투자금 회수 시기와 기업가치는 향후 실적 개선, 기업가치 상승, IPO, 전략적 투자자 유치 또는 지분 매각 등의 여부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이에 따라 예상보다 사업화가 지연되거나 기업가치가 하락할 경우 투자자산 가치 하락, 투자금 회수 지연 및 손상차손 발생으로 당사의 재무상태와 경영성과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 당초 투자는 외부 회계법인의 기업가치 평가를 기초로 결정되었으나, 최대주주 변경 이후 실제 매출이 당초 사업계획에 미치지 못한 점을 확인하고 후속 투자 규모를 축소하였습니다. - 2차 투자금은 기존 계획 대비 10억원으로 조정하였고, 3차 투자는 집행하지 않는 등 투자 규모를 탄력적으로 관리하여 추가 손실위험을 제한하였습니다. - RCPS 방식의 상환권과 전환권을 활용하여 원금 회수 가능성과 향후 기업가치 상승에 따른 수익 가능성을 동시에 확보하고, 기업공개, 전략적 투자자 유치, 지분 매각 또는 상환권 행사 등 회수방안을 지속적으로 검토할 예정입니다. - 향후 올곧의 글로벌 유통망 확대 성과, 추가 자금조달 여부 및 기업공개(IPO) 추진 가능성을 지속적으로 점검하여 투자회수 가능성을 평가하고, 손상징후가 확인되는 경우 회계기준에 따른 손상차손 인식 및 적시 공시를 수행할 예정입니다.
출처: 당사 제공

(중략)

[(주)한울반도체 및 (주)한울앤제주 공통 대응방안 및 내부통제 개선계획]

당사는 특수관계자 익스포저가 증가하고 있음을 인지하고 있으며, 투자자의 오해를 방지하고 일반주주의 권익을 보호하기 위하여 다음과 같은 내부통제 및 사후관리 절차를 운영 또는 강화할 예정입니다.

- 사전 심의 강화: 향후 신규 지분투자, 전환사채 인수, 자금대여, 지급보증 및 담보제공 등 특수관계자에 대한 익스포저가 발생하는 거래는 일반적인 거래보다 강화된 내부 심의절차를 적용할 예정입니다. 이를 위해 투자심의위원회를 운영하여 투자 목적, 사업성, 거래조건의 적정성, 회수 가능성, 담보가치, 당사의 유동성 및 재무건전성에 미치는 영향, 일반주주 이익 침해 가능성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한 후 이사회 의결을 거쳐 최종 의사결정을 진행할 계획입니다. 또한 필요한 경우 외부 회계법인, 법무법인 등 전문기관의 의견을 참고하여 거래의 적정성과 공정성을 추가적으로 검토하겠습니다. - 이사회 승인 및 이해관계자 배제: 이해관계가 있는 이사 또는 임원이 존재하는 경우 관련 법령과 내부 규정에 따라 의결 참여를 제한하고, 이사회 의사록에 거래 필요성, 조건의 공정성, 회수방안 및 반대의견 여부를 구체적으로 기재합니다. - 외부평가 및 거래조건 검증: 비상장 지분취득, 전환사채 인수, 대규모 대여 또는 담보설정 거래의 경우 필요 시 외부 회계법인·평가기관·법률자문 등을 통해 가치평가, 담보가치, 회수가능성 및 거래조건의 적정성을 검토합니다. - 사후 모니터링: 피투자회사별 사업계획 대비 실적, 현금흐름, 자금사용내역, 담보가치, 상환일정, 외부 투자유치 현황 및 손상징후를 정기적으로 점검하고, 이상 징후 발생 시 조기 회수, 만기 재조정, 담보 보강 또는 손상검토를 실시합니다. - 공시 및 투자자 보호: 특수관계자 거래의 주요 내용, 증가 원인, 회수 가능성, 위험요인 및 대응방안을 증권신고서와 정기보고서에 충분히 기재하여 투자자가 계열회사 관련 재무위험을 합리적으로 판단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 특수관계자 익스포저 관리: 특수관계회사에 대한 투자, 전환사채 인수, 자금대여, 지급보증 및 담보제공 등으로 발생하는 익스포저 총액과 자기자본 대비 비율을 정기적으로 점검·관리할 계획입니다. 일정 규모 이상의 거래는 투자심의위원회 및 이사회의 추가 심의를 거쳐 사업성, 회수 가능성, 당사의 유동성 및 재무건전성에 미치는 영향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한 후 투자 여부를 결정할 예정입니다. - 계열회사 위험전이 및 이해상충 방지: 특수관계회사에 대한 투자 및 자금지원은 특수관계 여부와 관계없이 일반 투자와 동일하거나 그 이상의 기준으로 사업성, 거래조건의 적정성 및 회수 가능성을 검토하여 독립적으로 의사결정을 수행할 계획입니다. 투자 이후에도 사업 진행현황, 재무상태 및 투자회수 가능성을 지속적으로 점검하고, 추가 자금지원 또는 만기 연장이 필요한 경우에는 별도의 이사회 승인 절차를 거쳐 재검토할 예정입니다. 또한 손상징후 발생 시 관련 회계기준에 따라 적시에 손상검토 및 공시를 수행하겠습니다. - 주주충실의무 이행 강화: 특수관계회사와의 모든 거래는 회사와 전체 주주의 이익을 최우선으로 고려하여 독립적으로 심의·의결할 계획입니다. 투자심의위원회 및 이사회는 투자 목적, 사업성, 거래조건의 적정성, 회수 가능성 및 재무적 영향을 종합적으로 검토하며, 특수관계회사라는 이유만으로 우선적인 투자나 자금지원을 하지 않겠습니다. 또한 투자 이후에도 회수 가능성과 사업성과를 지속적으로 점검하여 필요한 경우 손상검토 및 관련 공시를 적시에 수행하겠습니다.

(후략) (주14)정정 후

당사는 신고서 제출 기준 최대주주 (주)한울소재과학을 비롯한 종속기업, 관계기업, 기타 특수관계자 등의 특수관계자가 존재하며, 해당 특수관계자와 금융수익 및 금융비용, 채권, 채무등의 거래가 발생하고 있습니다. 당사 특수관계자의 내역은 다음과 같습니다.

[당사 별도 기준 특수관계자 현황]
구분2026년 반기
최대주주㈜한울소재과학
유의적 영향력을 행사하는 회사㈜한울소재과학
종속기업㈜한울컬처
㈜한울비젼
케이파트너스1호투자조합
㈜비트로
케이글로우엔터테크신기술사업투자조합
㈜한울앤제주
관계기업㈜한울이엠
엑사리온㈜
기타 특수관계자㈜제이케이머트리얼즈 (구, ㈜씨지피머트리얼즈)(*1)
에스텔1호조합(*1)
㈜제이케이코어밸류(구, 제주패밀리㈜)(*2)
㈜제이케이벤처스(*2)
케이아이비 IP 신기술투자조합 제1호(*2)
㈜팥고당에스피(*2)
제이케이(JK)신기술투자조합제1호(*3),(*10)
제이케이(JK)신기술투자조합제2호(*3),(*10)
제이에스(JS)리치투자조합(*3)
케이아이비바이오신기술투자조합제1호(*3)
㈜스타에스엠자기관리부동산투자회사(*3)
(주)올곧(*3)
노OO(*4)
㈜루시(*5)
㈜휴버트(*6)
㈜베아르(*7)
㈜너와나(*7)
㈜아이리니(*7)
제이에스사모투자조합1호(*7)
㈜리버스톤밸루홀딩스(*7)
가이아1호조합(*8)
㈜오브리옹(*9)
㈜라뚜르(*9)
㈜제이케이큐브(*11)
주요경영진대표이사, 집행임원, 사외이사
(*1) 최대주주인 ㈜한울소재과학의 연결 대상 종속기업입니다.
(*2) ㈜한울앤제주의 연결 대상 종속기업입니다.
(*3) ㈜한울앤제주가 유의적영향력을 행사하는 관계기업입니다.
(*4) 당사의 주요 경영진(친인척 포함)이 지배하는 회사 또는 주요 경영진의 친인척입니다.
(*5) 당사의 최대주주인 ㈜한울소재과학의 최대주주입니다.
(*6) ㈜루시의 최대주주입니다.
(*7) 기타특수관계자인 노OO님이 지배하거나, 유의적영향력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8) 기타특수관계자인 노OO님이 유의적영향력을 보유하고 있으며, 대표이사가 당사의 종업원으로 재직하고 있습니다.
(*9) 대표조합원(혹은 대표이사)이 당사의 종업원으로 재직하고 있습니다.
(*10) ㈜한울앤제주는 ㈜제이케이벤처스의 지배기업이며, ㈜제이케이벤처스는 제이케이(JK)신기술투자조합제1호및 제2호의 대표조합원입니다. 제이케이(JK)신기술투자조합제1호 및 2호는 각각 ㈜한울소재과학 및 ㈜한울앤제주의 잠재적 의결권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11)제이케이머트리얼즈의 100% 종속기업으로 2026년 상반기 중 신규 설립되었습니다.

(중략)

[ 2026년 반기 기준 당사 임원 타법인 겸직 현황]
성명당사직위겸임회사
타회사명직위담당업무
김백산회장㈜한울소재과학회장경영총괄
㈜한울앤제주대표이사경영총괄
㈜비트로사내이사경영자문
(주)루시대표이사경영총괄
㈜한울컬처대표이사경영총괄
㈜한울비젼대표이사경영총괄
㈜휴버트대표이사경영총괄
박정훈사내이사엑사리온㈜사내이사COO
최종문사내이사㈜심팩영업부장영업
두광진사외이사두현 세무법인대표세무사세무사
김희준감사㈜리얼와이즈대표이사경영총괄
김용식부사장㈜엠디호텔대표이사경영총괄
(주)제이케이리버스톤리츠기타비상무이사경영자문
임세혁부사장㈜한울소재과학대표이사경영총괄
사내이사㈜제이케이머트리얼즈사내이사경영자문
이창환상무이사엑사리온㈜상무이사CFO
㈜한울앤제주사내이사경영자문
신규철고문㈜한울소재과학대표이사경영총괄
㈜한울이엠대표이사경영총괄
㈜제이케이머트리얼즈사내이사경영자문
㈜한울앤제주고문경영자문
㈜비트로감사경영감시
(주)제이케이큐브사내이사경영자문
(주)제이케이리버스톤리츠기타비상무이사경영자문
김경준고문㈜한울소재과학고문경영자문
㈜제이케이머트리얼즈사내이사경영자문
엑사리온㈜사내이사경영자문
㈜제이케이벤처스사내이사경영자문
㈜비트로사내이사경영자문
(주)제이케이메타사이클사내이사경영자문
김기원부회장(주)한울소재과학부회장경영총괄
(주)한울앤제주부회장경영총괄
밸류시스템자산운용대표이사대표이사
김경섭부사장(주)제이케이머트리얼즈사내이사경영자문
(주1)상기 당사의 재직 임원이 당사 특수관계법인에 겸직함에 따라 보수를 지급받고 있는 법인은 (주)한울소재과학, (주)비트로, 엑사리온(주)이 있으며 그 외 법인들은 겸직에 있으나 별도 보수를 지급받고 있지 않습니다. 2026년 기준 상기한 겸직 임원에게 지급되는 연 보수총액은 (주)한울소재과학 7.1억원, (주)비트로 0.36억원, 엑사리온(주) 0.18억원으로 책정되어 있습니다. 출처: 당사 제공

(중략)

(6) 당사와 특수관계자 간 거래 현황당사의 최대주주는 2024년 당기 중 (주)한울소재과학으로 변경되었습니다. 변경 전 최대주주였던 (주)빛과전자는 2024년 말 기준 당사 지분 10.4% 보유하고 있어 유의적 영향력을 행사하는 특수관계자로 존재하였으나, 2025년 당기 중 보유지분 매각에 따라 유의적 영향력을 상실하게 되어 특수관계가 소멸되었습니다. 당사는 최대주주인 (주)한울소재과학을 비롯한 종속 및 관계기업, 기타특수관계자로부터 자금대여, 전환사채 투자 등에 따른 금융수익 및 금융비용 등 거래가 발생하고 있습니다.

[당사 특수관계자 거래내역 추이]
(별도기준)(단위 : 천원)
구분회사명2026년 반기2025년2024년
금융수익금융비용기타비용금융수익금융비용기타비용유형자산 거래금융수익매입
최대주주(주)한울소재과학-49,499-341--122,843--
종속기업주식회사 한울컬처267,781-------
주식회사 한울비젼-277,22526,918108,226251,000---
(주)한울앤제주(구, 제주맥주㈜)1,582--3,750-1,750---
관계기업엑사리온㈜84,575--22,685-----
기타특수관계자주식회사 제이케이머트리얼즈(구, ㈜씨지피머트리얼즈)156,067--8,663-----
출처: 당사 제공

당사는 (주)한울소재과학으로부터 2025년 차량운반구 매입 및 기술연구소 관련 부품 구매의 유형자산 122,843천원 구입하였으며, 2025년 대여금에 따른 이자수익 341천원 인식하였습니다. 당사의 유형자산 담보 제공을 통해 (주)한울비젼이 2025년 금융기관으로부터 약 80억원을 차입시 발생한 금융자문 및 법률자문수수료로 251,000천원 발생하였으며, 관련 이자비용이 2025년 108,226천원, 2026년 반기 277,225 천원 발생하였습니다. 당사는 (주)한울비젼으로부터 조달한 차입금 및 자기자금 약 90억원을 2025년 12월 말 (주)한울컬처에게 대여함에 따라 관련 이자수익을 2026년 반기 267,781 천원 인식하였습니다. 당사는 (주)한울앤제주 10CB 약 5억원 보유함에 따라 관련 이자수익을 2025년 3,750천원, 2026년 반기 1,582 천원 인식하였으며, 당사 임직원 복지 음료구매를 위해 2025년 1,750천원 기타비용 거래가 발생하였습니다. 또한 엑사리온(주)에게 2025년 15억원, 2026년 반기 15억원 총 30억원의 대여금이 지급된 상황으로 관련 이자수익 각각 22,685천원, 84,575 천원 인식하였습니다. 당사는 (주)제이케이머트리얼즈에게 대여금 총 17.9억원(당반기 중 17.9억원 대여하였으며 이 중 10억원 회수하였으며, 누적 대여금 잔액은 16.4억원입니다.) 과 2025년 발행한 (주)제이케이머트리얼즈 제5회차(권면총액 100억원), 제7회차(권면총액 40억원) 전환사채를 보유하고 있어 관련 대여금 이자 및 전환사채 이자수익을 2025년 8,663천원, 2026년 반기 156,067 천원 인식하였습니다.2026년 반기 기준, 당사 최대주주인 (주)한울소재과학은 당사가 발행한 제3회차 전환사채 60억원 중 20억원을 보유하고 있으며 기타채무를 포함하여 2025년에는 장부가액 약 25억원의 채무를 인식하고 있는 것으로 표기하였습니다.2026년 반기부터는 액면가액으로 표시하여 기타채무금액은 20억원입니다. 또한, 당사가 100% 보유한 (주)한울비젼으로부터 약 80억원의 자금을 차입하였으며, 해당 차입금을 포함한 총 90억원의 자금을 (주)한울컬처에게 대여하여 채권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주)한울컬처는 해당 자금을 통해 맵핑 기술을 이용하여 응원봉 제조 사업을 영위하는 (주)비트로의 지분 45%를 취득한 바 있습니다. 또한, 당사 박정훈 사내이사가 COO로 재직중인 엑사리온(주) 관계기업에 운영자금 목적의 총 30억원 자금을 대여가 발생한 상황으로 관련 채권을 보유중에 있습니다. 기타특수관계자인 (주)제이케이머트리얼즈는 당사 최대주주가 과반수 의결권을 보유한 종속회사입니다. 당사는 2025년 중 (주)제이케이머트리얼즈가 발행한 5CB 100억원 및 7CB 40억원 취득하였으며, 2026년 반기 기준 누적 대여금 약 16.4억원 으로 해당 금융자산들에 대하여 공정가치 측정을 통해 약 184억원 채권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당사는 해당 투자자금 조달을 위해 기보유 (주)한울앤제주 11BW 매각대금(약 110억원) 및 자기사채(2CB) 매각대금(약 105억원)을 통해 조달하였습니다. (주)제이케이머트리얼즈는 당사 최대주주인 (주)한울소재과학이 지분 55% 보유한 법인으로 반도체 첨단 공정소재 산업을 주력사업으로 영위하고 있습니다. 최근 반도체 PSM생산기지를 포함한 7개의 건축물을 완성하였으며 이를 토대로 디스플레이 정밀화학 소재 중 OLED 패널의 품질과 수율 관리를 위한 핵심 소재인 패널 보호 필름(TPF) 제조에 필요한 특수 레진 및 첨가제를 개발하여 2026년부터 국내외시장 진출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당사는 국내외 반도체 및 디스플레이용 정밀화학 소재 분야의 높은 성장성이 예상됨에 따라 전략적 목적으로 투자하였습니다. 당사는 보유중인 (주)제이케이머트리얼즈의 5회차 전환사채 100억원과 관련하여 하기와 같이 담보를 제공받고 있습니다.

(단위 : 천원)
담보제공자담보제공자산담보설정액관련 계정과목관련 금액비고
(주)제이케이머트리얼즈토지-당기손익-공정가치측정 금융자산11,639,793근저당권(*1)
㈜한울소재과학투자전환사채23,000,000근질권(*2)
(*1) 당사가 투자한 ㈜제이케이머트리얼즈 발행 제5회차 전환사채(원금 100억원)와 관련하여, 당초 ㈜제이케이머트리얼즈 보유 토지에 채권최고액 50억원의 근저당권을 설정하였으나, ㈜제이케이머트리얼즈의 유동성 확보를 위한 자금조달 필요성에 따라 해당 근저당권을 해지하였습니다. 다만, 동사는 한울소재과학이 보유한 ㈜제이케이머트리얼즈 발행 제3회차, 제4회차 및 제6회차 전환사채에 대한 근질권을 계속 보유하고 있어, 근저당권 해지 이후에도 투자금 회수를 위한 담보력은 유지되고 있는 것으로 판단하고 있습니다.
(*2) 당사가 투자한 ㈜제이케이머트리얼즈 발행 5회차 전환사채(원금: 100억원)와 관련하여, ㈜한울소재과학이 보유한 ㈜제이케이머트리얼즈의 제3회, 제4회 및 제6회 전환사채(원금 총 230억원)에 대해 근질권을 설정하였습니다.
[당사 특수관계자와 채권 및 채무 내역]
(별도기준)(단위 : 천원)
구분회사명2026년 반기2025년2024년
채권 등채무 등채권 등채무 등채권 등채무 등
최대주주㈜한울소재과학(*2)-2,000,000-2,464,456--
종속기업㈜한울컬처9,280,636-9,012,855---
㈜한울비젼-8,010,849-8,012,055--
(주)한울앤제주(구, 제주맥주㈜)--514,298---
관계기업㈜한울이엠(*1)136,500-136,500---
엑사리온㈜3,107,260-1,522,685---
기타특수관계자㈜제이케이머트리얼즈(구, ㈜씨지피머트리얼즈)17,956,781-17,081,125---
(*1) ㈜한울이엠에 대한 대여금은 당기말 현재 100% 손실충당금을 설정하고 있으며, 당기 중 인식된 손실충당금전입액은 136,500천원입니다. (*2) 제3회차 무기명식 이권부 무보증 사모전환사채로 잔액은 2025년 장부가액에서 2026년 반기 기준 액면가액을 기준으로 공시하였습니다.출처: 당사 제공
[2026년 반기 당사 특수관계자와 자금거래 내역]
(별도기준)(단위 : 천원)
구분회사명자금대여자금차입유상증자 및 출자당기손익-공정가치측정금융자산 투자전환사채
대여회수이자지급이자수취이자지급
종속기업(주)한울비전--219,397--50,000
티케1호조합(*1)---800,443--
관계기업엑사리온㈜1,500,000-----
기타특수관계자㈜제이케이머트리얼즈1,790,0001,000,000--70,411-
(*1)당사는 당반기 중 티케1호조합에 800,443좌(발행 출자좌수 총수는 802,443좌)를 출자하였으며, 이를 통해 티케1호조합이 보유하고 있는 ㈜한울앤제주 지분 69,725주를 간접취득하였습니다.
[2025년 당사 특수관계자와 자금거래 내역]
(별도기준)(단위 : 천원)
구분회사명자금대여자금차입유상증자 및 출자당기손익공정가치측정금융자산 투자전환사채 발행(*1)
대여회수차입상환
최대주주㈜한울소재과학73,33573,335----2,000,000
종속기업㈜한울앤제주(구, 제주맥주㈜)(*2)-----10,501,000-
주식회사 한울컬처10,600,0001,600,000--100,000--
주식회사 한울비젼--8,000,000-20,000--
케이글로우엔터테크 신기술사업투자조합----1,525,000--
관계기업(주)한울이엠(*3)180,00043,500-----
엑사리온㈜1,500,000------
기타특수관계자㈜제이케이머트리얼즈(구, ㈜씨지피머트리얼즈)(*4)850,000----14,000,000-
(*1) 당사는 당기 중 엑셀1호조합을 대상으로 6,000백만원의 전환사채(3회차 전환사채)를 발행하였으며, 회사의 최대주주인 한울소재과학이 2,000백만원을 엑셀1호조합에 투자(출자)하였습니다.(*2) 당기 중 ㈜한울앤제주(구, 제주맥주㈜)가 발행한 11회차 신주인수권부사채 100억원 및 10회차 전환사채 5억원 투자하였으며, 11회차 신주인수권부사채는 당기 중 제3자에게 전액 처분하였습니다.(*3) ㈜한울이엠에 대한 대여금은 당기말 현재 100% 손실충당금을 설정하고 있으며, 당기 중 인식된 손실충당금전입액은 136,500천원입니다.(*4) 당기 중 ㈜제이케이머트리얼즈(구, ㈜씨지피머트리얼즈)가 발행한 전환사채에 투자하였습니다.출처: 당사 제공

(*2)당사는 2025년 1월 (주)한울앤제주가 발행한 제11회차 신주인수권부사채(BW) 약 100억원(권면금액) 인수하였으며, 약 110억원(권면금액 100억원)에 매도한 바 있습니다.① (주)한울앤제주 제11회 신주인수권부사채 발행 및 변경 경위

(주)한울앤제주의 제11회 신주인수권부사채는 최초 발행결정 이후 인수예정자, 납입일, 행사가액 및 발행금액 등이 수차례 변경되었으며, 최종적으로 2025년 1월 24일 (주)한울반도체가 인수하였습니다.

[제11회차 신주인수권부사채 발행 및 변경 내역]
구분일자인수자발행금액주요 변경 내용
최초 발행결정2024.03.18일두 투자조합200억원제11회 신주인수권부사채 최초 발행 결정
1차 정정2024.07.31일두 투자조합200억원발행 및 납입 일정 등 일부 조건 변경
2차 정정2024.08.26빅브라더스 1호 조합200억원인수자 변경, 행사가액 및 자금사용계획 등 일부 조건 변경
3차 정정2024.09.30빅브라더스 1호 조합200억원납입일 연기 및 이에 따른 만기일·행사기간 등 변경
4차 정정2024.10.28엑셀조합1호200억원인수자 변경, 행사가액 및 납입일 등 변경
5차 정정2024.11.21엑셀조합1호200억원납입일을 2025.01.24로 연기하고 관련 일정 변경
최종 인수 및 발행2025.01.24㈜한울반도체100억100만원인수자를 엑셀조합1호에서 (주)한울반도체로 변경하고 발행금액을 200억원에서 100억100만원으로 축소하여 실제 납입·발행
자금사용목적 변경2025.04.02㈜한울반도체100억100만원조달자금 사용목적을 운영자금에서 타법인 증권 취득자금으로 변경
리픽싱 조건 변경2025.06.24㈜한울반도체100억100만원발행회사와 사채권자 합의에 따라 시가변동에 따른 행사가액 상·하향 리픽싱 조항 삭제
자료: 당사 제공

따라서 본 사채는 처음부터 (주)한울반도체를 인수자로 예정하여 발행된 사채가 아니라, 외부 투자자를 대상으로 200억원 규모로 추진되던 사채가 여러 차례의 인수자 및 일정 변경을 거쳐 최종적으로 2025년 1월 24일 (주)한울반도체가 100억100만원을 인수하는 형태로 종결된 거래입니다.

② 2025년 1월 24일 한울반도체 인수 당시 리픽싱 조항을 둔 경위

a. (주)한울반도체의 인수 경위

(주)한울반도체는 2024년 11월 29일 (주)한울앤제주의 유상증자에 참여하여 경영권을 취득한 이후 (주)한울앤제주의 최대주주가 되었습니다.

당시 제11회 신주인수권부사채는 기존 외부 인수자를 대상으로 발행이 추진되고 있었으나 납입이 반복하여 연기되고 있었고, 최종적으로 2025년 1월 24일 인수자를 (주)한울반도체로 변경하면서 발행금액도 200억원에서 100억100만원으로 축소하여 발행되었습니다.

b. 리픽싱 조항의 설정 목적

(주)한울반도체가 제11회 신주인수권부사채를 인수할 당시에는 사채의 경제적 가치와 투자금 회수 가능성을 확보하기 위한 조건으로 행사가액 조정조항이 포함되었습니다. 그러나, 당시 (주)한울앤제주의 주가 하락세가 지속(종가기준 2024년 12월 27일 6,322원 -> 2025년 1월 23일 5,610원)되는 상황에서 추가적인 주가하락을 고려해야 하는 상황이었습니다. 이에 따라, 주가하락 리픽스 조정조항을 첨부하게 되었던 것이고, 다만, 당시 당해 신주인수권부사채 발행조건에는 주가 상승에 따라 행사가액을 상향 조정하는 조항도 함께 존재하였기 때문에 당사에게만 유리한 조건이었던 것은 아니었습니다.

결국, 향후 주가 변동 등에 따른 신주인수권의 경제적 가치 변동을 일정 부분 반영하기 위한 발행조건으로 설정된 것입니다. c. 리픽싱 조항 삭제를 검토하게 된 배경제11회 신주인수권부사채가 2025년 1월 24일 발행된 이후 (주)한울앤제주의 자금조달 및 사채 발행환경에 변화가 발생하였습니다. 특히 (주)한울앤제주는 2025년 5월 20일 제10회차 전환사채를 발행하였으며 이의 전환가액이 2,143원으로 결정되었습니다. 제11회 신주인수권부사채 인수계약에는 “직전 행사가액을 하회하는 전환가액 또는 행사가액을 가진 전환사채 또는 신주인수권부사채 등을 발행하는 경우 그 전환가액 또는 행사가액으로 본건 행사가액을 조정한다”는 별도의 행사가액 조정조항이 존재하였습니다.

관련 조항은 (주)한울앤제주의 전신인 舊 제주맥주(주)가 2024년 3월 18일 제10회 전환사채권과 본건 제11회 신주인수권부사채권을 발행할 때부터 기 반영된 사항이었으며 2025년 5월 20일 제10회 전환사채가 발행되면서 행사가격이 2,143원으로 조정되자, 위 조정조항에 의거 제11회 신주인수권부사채의 직전 행사가액인 2,517원에서 2,143원으로 조정되었습니다. 이는 리픽싱 조항의 신설과 삭제 여부와 관계없이 발행당시부터 존재해왔던 발행조건에 의거 조정된 것입니다.

d. (주)한울앤제주 측의 리픽싱 조항 삭제 요청(주)한울앤제주는 2025년 6월 23일 당사에 송부한 공문을 통해 제11회 신주인수권부사채의 리픽싱 조항을 삭제하거나 미적용하는 방향으로 발행조건을 변경하여 줄 것을 요청하였습니다. (주)한울앤제주는 해당 공문에서 제11회 신주인수권부사채에 포함되어 있던 하향 및 상향 리픽싱 조항에 대하여, 투자 안정성 및 자본시장 환경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할 경우 향후 불확실성을 유발할 수 있는 요소라고 판단하였으며, 해당 조항의 삭제 또는 미적용을 요청하였습니다. 또한 관련 변경은 당사자 간 별도의 합의서를 체결하는 방식으로 처리할 것을 제안하였습니다.

당사는 (주)한울앤제주가 위와 같은 제안을 해온 배경에 대하여 파생상품금융부채로 분류한 신주인수권은 주가 변동을 고려한 리픽싱 조건이 존재하는 경우에는 주가 변동에 따라 신주인수권의 공정가치를 분기, 반기, 연 등 매보고 시기마다 재측정하여 당기손액에 반영해야 함에 따라 재무제표상 손익 변동성이 확대되는 등 회계적 불확실성을 고려한 것입니다

e. (주)한울반도체의 리픽싱 조항 삭제 결정(주)한울반도체는 (주)한울앤제주의 요청을 그대로 수용한 것이 아니라 다음 사항을 검토하였습니다.

- 계약상 행사가액 조정 구조 검토 (주)한울반도체는 제11회 신주인수권부사채 인수계약의 행사가액 조정조건을 재검토하였습니다. 해당 사채에는 앞에서 기재한 바와 같이 시가하락에 따른 하향조정뿐만 아니라 시가상승에 따른 상향조정 조건도 존재하였고, 별도로 (주)한울앤제주가 기존 행사가액보다 낮은 전환가액 또는 행사가액을 가진 사채를 발행하는 경우 행사가액을 조정하도록 하는 조건도 존재하였습니다. - 2025년 5월 20일 이후 실제 행사가액 조정상태 확인 (주)한울앤제주가 2025년 5월 20일 발행한 전환사채의 전환가액이 2,143원으로 결정됨에 따라 위 별도 조정조항이 적용되어 제11회 신주인수권부사채의 행사가액 역시 이미 2,143원으로 조정된 상태임을 확인하였습니다. 따라서 리픽싱 조항을 삭제하더라도, 이미 이루어진 2,143원으로의 행사가액 조정이 취소되거나 최초 행사가액으로 환원되는 구조가 아니었습니다. - 회계적 영향 검토 (주)한울반도체와 (주)한울앤제주는 시가에 따라 행사가액이 계속 조정되는 조건이 유지될 경우 발행회사의 주가 변동에 따라 관련 파생상품금융부채 등의 평가금액이 변동하고, 그 결과 재무제표상 부채와 손익 변동성이 확대될 수 있다는 점을 검토하였습니다. 실제로 주가변동에 따라 행사가격이 조정되는 조건이 포함된 금융상품은 회계상 부채 또는 파생상품금융부채로 분류되어 평가금액 변동이 재무제표에 반영됩니다. 회사의 재무제표에서도 주가변동에 따른 행사가격 조정조건이 있는 금융상품과 관련하여 금융부채 및 관련 손익을 별도로 관리하고 있습니다. - 법적 타당성 및 의사결정 절차 검토 (주)한울반도체는 (주)한울앤제주의 요청내용, 당시 행사가액 조정상태 및 리픽싱 조건의 변경에 따른 법률상 문제 여부를 검토한 후, 변경의 법적 타당성에 중대한 문제가 없다고 판단하였습니다. 이에 따라 (주)한울반도체는 (주)한울앤제주의 재무제표상 부채 변동성 및 이에 따른 회계적 불확실성 요소를 제거하는 것을 주요 사유로 하여 리픽싱 조항 삭제 안건을 이사회에 부의하였으며, 이사회 결의를 거쳐 발행회사와 변경합의서를 체결하였습니다. 이러한 검토 및 결정 경위는 2025년 6월 24일 (주)한울반도체가 (주)한울앤제주에 발송한 회신공문에도 기재되어 있습니다.

f. 리픽싱 조항의 설정과 삭제가 상반된 의사결정인지 여부당사는 리픽싱 조항을 최초 설정하였다가 약 5개월 후 삭제한 것만을 두고 서로 상반되는 의사결정을 하였다고 보기는 어렵다고 판단하고 있습니다. 제11회 신주인수권부사채 인수 당시에는 (주)한울반도체가 100.0억원 규모의 자금을 투자하는 사채권자로서 주가 변동에 따른 경제적 가치 변동을 고려하여 행사가액 조정조건을 설정할 필요성이 있었습니다. 그러나 이후,

1. (주)한울앤제주가 추가적인 전환사채를 발행함에 따라 별도의 행사가액 조정조항이 실제 적용되어 제11회 신주인수권부사채의 행사가액이 이미 2,143원으로 조정되었고,2. 리픽싱 조항을 계속 유지함으로써 발생할 수 있는 파생상품 평가 및 재무제표상 부채·손익 변동성이 현실적으로 현금유출을 동반하지 아니하는 손실 가능성 부담으로 인식되었으며,3. 해당 사채의 리픽싱 조건에는 하향조정뿐 아니라 상향조정도 포함되어 있어 단순히 사채권자인 한울반도체에게 유리한 권리만을 포기하는 구조로 보기 어려웠고,4. 이에 발행회사인 (주)한울앤제주가 먼저 리픽싱 조건의 삭제를 요청하고, (주)한울반도체가 당시 행사가액, 계약조건, 회계적 영향 및 법적 타당성을 검토한 후 이를 수용하였습니다.

따라서 2025년 6월 24일 리픽싱 조항 삭제는 최초 투자 당시의 판단을 번복하였다기보다는, 사채 발행 이후 발생한 사정변경과 이미 이루어진 행사가액 조정, 회계적 불확실성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하여 발행조건을 재조정한 것입니다. 또한 당사는 전환청구기간 도래 전인 2025년 11월 28일 한울앤제주 제11회차 신주인수권부사채(BW)를 처분하여 약 10억원의 양도차익을 실현하였으며, 신주인수권을 실제로 행사하지 않았으므로 리픽싱 조항 삭제에 따른 실질적인 경제적 효과는 발생하지 않았습니다.

g. 특수관계회사에 대한 부당한 경제적 이익 제공 목적 여부

제11회 신주인수권부사채의 리픽싱 조항 삭제와 관련하여 (주)한울반도체가 (주)한울앤제주에 부당한 경제적 이익을 제공할 목적으로 사채권자로서의 권리를 임의로 포기한 것은 아닙니다.

1. 리픽싱 조항 삭제 요청은 발행회사인 (주)한울앤제주가 2025년 6월 23일 공식 공문을 통하여 제안하였으며, (주)한울반도체는 이에 대한 내부 검토 후 이사회 결의를 거쳐 수용하였습니다. 2. 삭제 당시 제11회 신주인수권부사채의 행사가액은 최초 발행을 결정했던 2024년 3월 18일 별도의 계약상 존재했던 조정조항에 따라 이미 2,143원으로 하향 조정되었습니다. 3. 삭제된 조항은 시가하락에 따른 하향조정만이 아니라 시가상승에 따른 상향조정도 포함하는 조건이었습니다. 4. 해당 변경은 (주)한울앤제주의 재무제표상 부채 및 손익 변동성을 완화하여 재무정보의 예측가능성과 안정성을 높일 필요성을 고려하여 이루어졌습니다.

따라서 본건 변경은 사채 발행 이후 변경된 사정과 양사의 재무·회계 및 계약상 이해관계를 종합적으로 고려하여 발행조건을 합리적으로 조정한 것으로 판단하고 있습니다.

h. 종합

제11회 신주인수권부사채의 리픽싱 조항은 2025년 1월 (주)한울반도체가 최종 인수자로 참여하는 과정에서 사채권자의 투자위험 및 주가변동에 따른 경제적 가치 변화를 고려하여 발행조건의 일부로 설정되었습니다. 이후 (주)한울앤제주가 2025년 5월 20일 추가 전환사채를 발행하면서 당초 2024년 3월 19일 발행결정 당시부터 반영되어왔던 조정조항에 의하여 제11회 신주인수권부사채 행사가액이 2,143원으로 조정되었고, 동시에 리픽싱 조건이 발행회사의 재무제표상 부채 및 손익 변동성을 확대시키는 회계적 불확실성 요소가 될 수 있다는 점이 구체적으로 검토되었습니다.

이에 발행회사인 (주)한울앤제주는 2025년 6월 23일 리픽싱 조항의 삭제를 공식 요청하였고, (주)한울반도체는 행사가액 조정상태, 관련 계약조건, 회계적 영향 및 법적 타당성을 검토한 후 이사회 결의를 거쳐 2025년 6월 24일 발행회사와 합의하여 시가변동에 따른 리픽싱 조항을 삭제하였습니다.

따라서 리픽싱 조항의 설정과 삭제는 특정 관계회사에 대한 지원 또는 특정 당사자에게 경제적 이익을 제공하기 위한 목적으로 이루어진 것이 아니라, 각 의사결정 당시의 투자조건, 사채권자의 투자위험, 추가 사채발행에 따른 행사가액 조정, 재무·회계상 영향 및 사정변경을 각각 고려하여 이루어진 의사결정입니다. 회사는 향후에도 특수관계회사와의 채무증권 거래조건을 변경하는 경우 거래당사자의 이해관계, 경제적 효과, 회사 및 주주의 이익에 미치는 영향 등을 사전에 검토하고 관련 이사회 의사결정 및 근거자료를 명확하게 유지하도록 하겠습니다.

③ 2024년 12월 1일 개정 「증권의 발행 및 공시 등에 관한 규정」제5-23조 4호 미반영 사항a. 개정규정의 내용2024년 12월 1일 개정·시행된 「증권의 발행 및 공시 등에 관한 규정」 제5-23조 제4호에서는 시가변동 이외에 증자·주식배당 등으로 주식가치가 하락하는 경우 전환가액을 조정할 때, 조정 후 전환가액을 해당 증자·주식배당 등으로 인한 주식가치 하락비율을 적용하여 산정한 가액 이상으로 하도록 규정하였습니다. 다만 동 개정규정 부칙 제2조는 그 적용례에 관하여 다음과 같이 규정하고 있습니다.

“이 규정은 이 규정 시행 이후 최초로 발행하는 이사회의 의결이 있는 경우부터 적용한다.”

b. 제11회 신주인수권부사채의 최초 발행 이사회 결의일제11회 신주인수권부사채의 최초 발행 이사회 결의일은 2024년 3월 18일로서 위 개정규정 시행일인 2024년 12월 1일 이전입니다.

이후 수차례 납입일, 인수자, 행사가액 및 발행금액 등이 변경되었으나 모두 이미 최초 발행결의가 이루어진 동일한 제11회 신주인수권부사채의 발행조건을 변경·정정하는 절차였으며, 새로운 회차의 신주인수권부사채 발행을 최초로 의결한 것은 아니었습니다. 최종적으로 2025년 1월 24일 (주)한울반도체가 인수자로 변경되어 납입 및 발행이 완료되었습니다.

c. 개정규정을 별도로 반영하지 않은 이유㈜한울앤제주는 위 부칙 제2조의 문언상 개정규정의 적용기준이 실제 납입일 또는 사채 발행일이 아니라 “시행 이후 최초로 발행하는 이사회의 의결이 있는 경우”인지 여부에 있다고 판단하였습니다. 따라서 제11회 신주인수권부사채는 최초 발행 이사회 결의가 2024년 3월 18일 이루어져 개정규정 시행일인 2024년 12월 1일 이전이었으므로, 개정된 제5-23조 제4호의 적용대상이 아니라고 판단하였습니다.

2025년 1월 24일 이사회 결의는 새로운 BW를 최초로 발행하는 결의가 아니라 기존 제11회 신주인수권부사채에 대한 인수자, 발행금액 및 기타 발행조건의 정정결의에 해당한다고 보았기 때문에, 실제 납입이 2025년 1월 24일 이루어졌다는 사정만으로 개정규정을 소급하여 적용하지 않았습니다. 이는 개정규정을 의도적으로 배제하거나 규제를 회피하기 위한 것이 아니라, 당시 ㈜한울앤제주가 부칙 제2조의 문언과 동일 회차 BW 발행절차의 연속성을 기준으로 규정의 적용범위를 판단한 결과입니다.

d. 외부 법률검토 결과㈜한울앤제주는 2026년 4월 1일 제11회 신주인수권부사채에 2024년 12월 1일 개정규정이 적용되는지 여부에 대하여 법무법인의 법률검토를 받았습니다. 법률의견에서는 제11회 신주인수권부사채의 최초 발행을 위한 이사회 결의일이 2024년 3월 18일이므로 2024년 12월 1일 개정된 「증권의 발행 및 공시 등에 관한 규정」 제5-23조 제4호가 적용되지 않는 것으로 보는 것이 타당하다고 판단하였습니다. 특히 법률의견에서는 부칙 제2조에 대하여 다음 두 가지 해석 가능성이 있음을 검토하였습니다.

① 문언 그대로 전환사채 또는 신주인수권부사채의 최초 발행 이사회 의결일을 기준으로 적용 여부를 판단하는 해석 ② 실질적으로 모든 발행조건을 최종적으로 결정한 이사회의 의결일을 기준으로 판단하는 해석

법무법인은 두 번째 해석의 경우 “실질적으로 모든 내용을 결정한 이사회”라는 기준 자체가 불명확하여 적용시점에 대한 예측가능성이 저하될 수 있고, 기존 거래당사자에 대한 소급적 규제 가능성이 발생할 수 있다는 점 등을 고려하였습니다.

이에 법적 안정성, 자본시장 참여자의 예측가능성 및 신뢰보호 등을 고려할 때 부칙의 문언에 따라 최초 발행 이사회 의결일을 기준으로 적용 여부를 판단하는 것이 타당하다는 의견을 제시하였습니다.

법률의견에서는 이러한 해석이 법령 개정 시 경과규정을 통하여 기존 법령에 대한 거래당사자의 정당한 신뢰를 보호하여야 한다는 대법원 판례의 신뢰보호 원칙과도 부합한다고 검토하였습니다.

최종적으로 법무법인은 제11회 신주인수권부사채의 최초 발행 이사회 결의일인 2024년 3월 18일이 개정규정 시행일 이전이므로 제5-23조 제4호의 적용을 받지 않는 것으로 해석하는 것이 타당하다는 의견을 제시하였습니다.e. 최종판단

㈜한울앤제주 발행 제11회 신주인수권부사채의 최초 발행 이사회 결의일은 2024년 3월 18일이며, 이후 수차례 납입일, 행사가액, 인수자 등 발행조건에 대한 정정결의가 이루어진 후 2025년 1월 24일 한울반도체가 최종 인수자로서 납입을 완료하고 사채가 발행되었습니다.

㈜한울앤제주는 2024년 12월 1일 개정된 「증권의 발행 및 공시 등에 관한 규정」 부칙 제2조가 “이 규정 시행 이후 최초로 발행하는 이사회의 의결이 있는 경우부터 적용한다”고 정하고 있는 점을 고려하여, 제11회 신주인수권부사채의 경우 최초 발행 이사회 결의가 개정규정 시행 이전인 2024년 3월 18일 이루어졌으므로 개정된 제5-23조 제4호가 적용되지 않는 것으로 판단하였습니다.

이후 2025년 1월 24일 이루어진 이사회 결의는 동일한 제11회 신주인수권부사채에 대한 납입대상자 및 기타 발행조건을 정정한 것으로서 새로운 회차의 신주인수권부사채를 최초로 발행하는 결의는 아니라고 판단하였습니다.

이와 관련하여 회사는 외부 법무법인의 법률검토를 받았으며, 법무법인 역시 부칙 제2조의 문언, 법적 안정성 및 거래당사자의 신뢰보호 등을 고려할 때 개정규정의 적용기준은 실제 납입일이나 최종 조건변경일이 아니라 최초 발행 이사회 결의일로 해석하는 것이 타당하다는 의견을 제시하였습니다.

따라서 회사는 2025년 1월 24일 최종 납입 당시 개정된 제5-23조 제4호의 하향조정 제한을 의도적으로 배제하거나 회피한 것이 아니라, 해당 규정의 부칙 및 당시 발행절차의 연속성을 고려하여 본건에는 개정규정이 적용되지 않는다고 판단하여 기존 발행조건을 유지하게 되었습니다.

[2024년 당사 특수관계자와 자금거래 내역]
(별도기준)(단위 : 천원)
구분자금대여유상증자현금출자지분거래
대여회수
㈜한울소재과학(주1)--13,992,550--
㈜오브리옹(주1)--2,504,960--
㈜빛과전자(주2)2,000,0002,000,000---
㈜한울이엠---490,000-
㈜한울앤제주(주3)(구, 제주맥주㈜)---10,000,001-
㈜베아르(주4)----3,010,948
(주1) 2024년 중 당사의 제3자배정 유상증자에 참여하였습니다.(주2) 한울소재과학으로 최대주주가 변경되어 2025년 중 유의적영향력을 상실함에 따라, 2024년 이후 특수관계가 소멸되었습니다.(주3) 2024년 중 (주)한울앤제주 제3자배정 유상증자를 통해 지분 취득하였습니다.(주4) ㈜베아르로부터 관계기업인 ㈜엑사리온 지분을 매수하였습니다. 출처: 당사 제공

(7) 당사의 별도기준 최대주주 및 특수관계인 익스포저 현황

상술한 자금거래 등을 통해 (주)한울반도체 별도기준 특수관계자에 대한 익스포저는 2024년부터 발생하였으며, 자기자본 대비 익스포저 비율은 2024년 말 35.7%에서 2025년 말 123.7%, 2026년 반기 181.8%로 지속 증가한 상황입니다. 이는 회사의 자기자본 규모에 비하여 특수관계자 관련 투자 및 금융지원 규모가 빠르게 확대되었음을 의미합니다. ① 익스포저 정의 및 인식

당사는 연결 재무제표 관점에서 대주주 및 특수관계회사, 종속회사, 관계회사(이하 ‘대주주 등’) 간 위험을 부담하는 신용공여, 지분투자, 채무증권 투자, 지급보증, 담보제공, 기타 상거래 등을 통하여 발생 가능한 잠재적 손실금액 또는 위험을 익스포저로 정의하고 이의 거래내역 기록 및 유지, 손실 측정 및 평가 등으로 인식하고 있으며 지속적인 모니터링을 통해 관리하고 있습니다.

[당사의 익스포저 정의 및 인식]
유형정의인식
신용공여대주주 등에 대한 금전 대여, 지급 보증, 담보 제공으로 인하여 발생할 수 있는 잠재적 손실 금액신용공여 내역을 기록하고, 발생 가능한 최대 손실 노출액을 주기적으로 산정
지분 투자대주주 등에 대한 지분 또는 합작 투자 로 인해 발생하는 투자 손실 위험- 투자 대상의 재무 상태, 사업 전망, 시장 상황 등을 지속적으로 모니터링 - 투자자산의 가치 변동에 따른 잠재적 손실을 평가
증권 매매대주주 등과 주식, 채권 등 매수 및 매도로 인하여 발생하는 시장 가격 변동, 유동성 위험, 신용 위험 등- 증권의 종류, 수량, 취득가액, 시가 등을 주기적으로 평가 - 시장 변동성에 따른 잠재적 손실을 측정
기타 상거래대주주 등 간 상품 및 서비스 거래에서 발생하는 미수금, 미지급금 등 위험- 거래 규모, 결제 조건, 거래 상대방의 신용도 등을 고려하여 미수금 회수 지연 또는 불능, 미지급금 상환 지연 위험 등 평가
출처: 당사 제공

② 정관상 기업 인수합병, 투자 및 그와 관련한 자문업을 사업목적으로 추가한 배경당사는 정관 상 다른 회사의 주식 또는 지분을 소유하여 그 회사를 지배하는 것을 목적으로 명시한 지주회사가 아니며, 2024년 3월 26일 제5기 정기주주총회를 통하여 기업 인수합병, 투자 및 이와 관련된 각종 자문업 등을 기술마케팅, 기술자문, 경영자문, 투자자문업 및 기업 인수합병, 투자 등과 함께 사업목적에 추가하였습니다. 이는 2024년 6월 26일 당사의 최대주주인 ㈜한울소재과학 외 1인으로 변경되기 이전에 추가되었으며, 당시 경영진들은 신사업 발굴 및 사업 포트폴리오 관리를 통한 경영 효율성 증대를 위하여 사업목적에 추가하였습니다. 다만, 당시 추가된 사업에 대하여 관련 시장의 경쟁 심화, 공급 과잉, 사업화 시기의 지연, 투입 자원 대비 성과에 따른 예상 수익감소 위험으로 평가하였고, 기존 주요사업에 미치는 영향은 없거나 미비할 것으로 예상한 바 있습니다. ③ 계열회사 투자로 자금 및 신용여력을 소진하게 된 배경

당사는 MLCC 후공정 검사장비 및 자동화설비의 제조·판매를 주된 사업으로 영위하고 있습니다. 다만 위에서 기술한 바와 같이 기업 인수·합병, 투자 및 이와 관련된 각종 자문업 등을 사업목적으로 두고 있으며, 기존 사업의 실적 변동성을 완화하고 신규 성장동력을 확보하기 위하여 2024년 이후 관계회사 및 특수관계회사에 대한 지분투자, 전환사채 인수 및 자금대여 등을 확대하였습니다.

구체적으로 a. 2024년 11월 29일 수제맥주 및 F&B 사업을 영위하는 ㈜한울앤제주의 경영권 취득 및 추가 지분 확보, b. 2025년 12월 31일 스마트 응원봉 및 공연 플랫폼 사업을 영위하는 ㈜비트로에 대한 지분투자 및 인수자금 대여, c. 2024년 07월 17일 시스템반도체 팹리스 기업인 엑사리온㈜에 대한 지분투자 및 연구개발·사업화 자금 대여, d. 2025년 08월 19일 반도체·디스플레이용 정밀화학 소재를 개발하는 ㈜제이케이머트리얼즈에 대한 전환사채 인수 및 운영자금 대여 등을 실행하였습니다.

위 같은 지분투자 등은 사업 포트폴리오 다변화, 신규 성장동력 확보 및 투자수익 실현 등을 목적으로 이루어졌으나, (주)한울앤제주, (주)비트로, 엑사리온(주) 등에 대한 지분투자는 당사의 주된 사업과 연관성이 제한적인 투자도 실행되었습니다. 또한 엑사리온(주)와 (주)제이케이머트리얼즈에 대하여는 연구개발, 생산시설 구축 또는 사업화 초기 단계에 있어 자체적인 영업현금흐름만으로 필요한 자금을 충당하기 어려웠으며, 이에 따라 최초 지분투자 또는 전환사채 인수 이후에도 사업 운영 및 연구개발 등을 위한 추가적인 자금대여가 발생하였습니다.

그 결과 당사의 특수관계회사 익스포저 장부가액은 2024년 말 135.81억원에서 2025년 말 464.01억원, 2026년 반기말 492.27억원으로 증가하였으며, 자기자본 대비 익스포저 비율 역시 같은 기간 35.7%에서 123.7%, 181.8%로 크게 상승하였습니다. 특히 2025년 이후 특수관계회사에 대한 투자 및 자금지원 규모가 자기자본을 초과하는 수준까지 확대되었습니다. 이와 같이 상당한 규모의 자체자금이 계열회사 등의 지분, 전환사채 및 대여금 형태로 집행된 반면, 해당 투자자금의 회수에는 일정 기간이 소요되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 투자금액에 상당하는 자금이 비유동성 또는 회수시기가 불확실한 자산으로 전환되면서 당사가 본업의 연구개발, 원재료 및 부품 매입, 생산운영, 해외 고객사 대응 및 채무상환 등에 사용할 수 있는 내부 가용자금이 감소하였습니다. 아울러 특수관계회사 익스포저 증가와 이에 따른 재무부담 확대는 금융기관 등 외부 자금조달 과정에서 당사의 재무건전성 및 상환능력에 대한 부담요인으로 작용할 수 있어, 추가적인 차입 등을 통해 자금을 조달할 수 있는 신용여력에도 일정한 제약이 발생한 것으로 판단하고 있습니다. 구체적인 익스포저 별 증가배경은 아래와 같습니다. ④ 주요 익스포저 현황 2026년 반기말 개별 기준으로 당사가 인식하고 관리하는 대주주 등 간 익스포저 유형은 아래와 같이 자금대여, 지분투자, 채무증권 인수 등이며 상거래간 채권 채무는 없습니다.

[2026년 반기말 기준 ㈜한울반도체의 특수관계자 등에 대한 익스포저 인식 및 관리 현황]
거래상대방 (당사와의 관계)익스포저 유형
신용공여지분투자증권매매기타 상거래
㈜한울앤제주 (종속회사)-ㅇ (지분출자,인수)--
㈜비트로(*1) (종속회사)ㅇ (자금대여)ㅇ (지분출자,인수)--
엑사리온㈜ (관계회사)ㅇ (자금대여)ㅇ (지분출자,인수)--
㈜제이케이머트리얼즈 (계열회사)ㅇ (자금대여)-ㅇ (전환사채)-
기타(*2)ㅇ (자금대여)ㅇ (지분출자,인수)--
(*1)㈜비트로의 경우 당사와 직접연관된 익스포저는 없으나 당사가 ㈜한울컬쳐 대여 후 ㈜한울컬쳐가 ㈜비트로에 출자한 금액과 당사가 케이글로우엔터테크 신기술투자조합에 출자 후 당 조합에서 출자하여 종속회사로 편입되었습니다. 상기의 대여금액과 출자금을 ㈜비트로 관련 익스포저로 기입하였습니다. (*2)기타의 경우는 ㈜한울비젼 출자금 20백만원 및 ㈜한울이엠 출자금 490백만원 및 자금대여 136.5백만원입니다.출처: 당사 제공

또한, 2026년 반기말 현금 기준으로 당사의 대주주 등 간 익스포저 잔액은 560.53억원으로 지난해 말 기준 532.12억원 대비 5.3%(28.41억원) 증가하였고, 지난해 말 기준으로는 2024년 12월말 135.81억원 대비 약 291.8%(396.31억원) 증가하였습니다. 이는 ㈜한울앤제주에 대한 지분출자(120억원) 및 전환사채 인수(5억원), ㈜비트로 지분 취득을 위한 케이글로우엔터테크 신기술사업투자조합 지분출자(16.3억)와 (주)한울컬처 자금대여(90억원), 엑사리온㈜에 대한 신규 자금대여(15억), ㈜제이케이머트리얼즈에 대한 전환사채 인수(140억)과 자금대여(8.5억) 등에 기인하였습니다.

[ 최근 3개년 간 (주)한울반도체의 특수관계자 등에 대한 익스포저 현황]
(별도기준)(단위: 백만원)
구분2023.122024.122025.122026.06
익스포저* 잔액 (현금기준)-13,58153,21256,053
익스포저 잔액 (회계기준)-13,58146,40149,227
자기자본 (회계기준)24,28438,08837,52227,027
자기자본 대비 비율-35.7%123.7%181.8%
(*)신용공여, 채무증권, 지분증권, 투자잔액, 기타 상거래 채권 등출처: 당사 제공

참고로, 현금기준 익스포저는 각 연도말 자금대여 잔액과 지분출자 또는 전환사채를 취득한 시점에 오고 간 현금 잔액으로 표기하였고, 회계기준 익스포저는 자금대여 잔액과 지분 취득이나 채무증권 발행시점에 익스포저를 인식한 후 지분출자는 회계기준에 의하여, 채무증권은 종류별 평가방법에 따라 조정된 잔액입니다.주된 증가 원인은 다음과 같습니다.

a. ㈜한울앤제주 지분 추가 취득 및 전환사채 인수, b. ㈜비트로에 대한 지분투자 및 자금대여, c. 엑사리온㈜에 대한 연구개발·사업화 운영자금 대여 증가, d. ㈜제이케이머트리얼즈 전환사채 인수 및 양산 준비자금 대여에 기인합니다.

특히 2025년에는 신규 계열·관계회사 편입 및 전략투자 확대가 집중되면서 익스포저가 전년 대비 급증하였고, 2026년 반기에는 엑사리온㈜ 및 ㈜제이케이머트리얼즈에 대한 추가 대여 증가로 비율이 추가 상승하였습니다.

[최근 3개년간 ㈜한울반도체의 특수관계자 등에 대한 익스포저 현황]
(단위 : 백만원)
회사명종류2023.122024.122025.122026.06
(주)한울앤제주지분출자-10,00022,00022,800
전환사채 인수--500-
소 계-10,00022,50022,800
(주)비트로(주2)지분출자--1,6251,875
자금대여--9,0009,000
소 계--10,62510,875
엑사리온(주)지분출자-3,0913,0913,091
자금대여--1,5003,000
소 계-3,0914,5916,091
(주)제이케이머트리얼즈전환사채 인수--14,00014,000
자금대여--8501,640
소 계--14,85015,640
기타(주3)지분출자-490510510
자금대여--137137
소 계-490647647
합계-13,58153,21256,053
(주1) 상기 금액은 누적기준으로 작성하였습니다.(주2) (주)비트로에 대한 익스포저는 (주)비트로 지분 인수를 위해 당사가 (주)한울컬처에 90억원 자금대여와 케이 글로우엔터테크 신기술사업투자조합 출자 18.75억원 거래를 기재하였습니다. (주3) 기타의 경우 한울이엠, 한울비전의 지분취득 및 자금대여를 포함하고 있습니다.출처: 당사 제공

위 세부내역에 따라, 당사는 지난해 대주주 등에 신규 자금대여, 지분출자, 채무증권 인수의 확대로 대여금 회수가 지연되거나 불가능해질 경우 유동성이 악화되고, 대주주 등의 재무 상태가 악화될 경우, 당사의 자산 건전성이 훼손되거나 부실이 전이될 위험이 증가하였습니다.

상술한 바와 같이, 당사는 2026년 반기 말 별도기준 특수관계회사 등의 익스포저 장부가액이 492.27억원으로 자기자본 270.72억원 대비 181.8%에 해당하고, 취득가액 기준으로는 560.53억원에 달하는 점을 고려할 때 현재의 특수관계자 익스포저가 당사의 자기자본 규모 및 영업현금 창출능력과 비교하여 과다한 수준이라고 판단하고 있습니다. 특히 특수관계회사 등의 익스포저의 상당 부분이 비상장회사 또는 사업화 초기 단계의 회사에 대한 지분증권, 전환사채 및 대여금으로 구성되어 있어 단기간 내 현금화가 어렵고, 투자금 회수가 피투자회사의 제품 상용화, 영업실적 개선, 외부 투자유치, 기업공개, 지분 또는 채권 매각 등에 의존하고 있습니다.

또한 일부 피투자회사는 아직 안정적인 영업현금흐름을 창출하지 못하고 있어 상환기한이 도래하더라도 자체 현금흐름만으로 대여금 또는 전환사채 원리금을 상환하지 못할 가능성이 있습니다. 이 경우 만기 연장, 손상차손 또는 대손충당금 인식이 발생할 수 있으며, 이러한 위험은 당사의 유동성, 재무상태 및 영업활동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 이에 당사는 신규 특수관계자회사 등 익스포저의 발생을 억제하고 기존 익스포저의 회수를 우선 추진함으로써 자기자본 대비 특수관계회사 등의 익스포저 비율을 단계적으로 낮출 필요가 있다고 판단하고 있습니다.

(8)당사 익스포저에 대한 투자위험 및 대응방안다음은 상기 주요 익스포처에 따른 투자위험 및 대응방안은 다음과 같습니다.

[주요 익스포저에 따른 투자위험 및 대응방안]
회사명익스포저 증가원인익스포저 축소 및 회수 계획투자위험대응방안
한울앤제주당사는 2024년 11월 29일 ㈜한울앤제주의 유상증자에 참여하여 지분 16.59%(100억원)를 취득하였고, 2025년 12월 30일 기존 유상증자 참여자인 케이파트너스1호 투자조합 지분 인수를 통해 추가로 28.33%(120억원)의 지분투자를 하였습니다. 추가 취득한 케이파트너스1호 투자조합은 강용호와의 M&A 결렬에 의한 경영권 재인수 과정에서 발생되었습니다.케이파트너스 1호 투자조합을 통한 출자지분 인수는 투자를 하지 않았을 경우 회사의 불이익 및 경영에 미치는 영향을 고려하여 투자의 필요성을 충분히 검토하였으며, 투자와 관련한 합리성, 투자금액의 적정성 여부 , 이해상충방지절차, 투자금액의 회수가능성 등을 외부변호사를 통하여 검토하였고 이사회 결의로 취득하였습니다. 또한 2025년 5월 20일 ㈜한울앤제주 제10회 전환사채 5억원을 인수하였습니다.㈜한울앤제주에 대한 지분투자 228억원은 경영권과 관련된 지분투자로서 단기간 내 회수가 제한될 수 있습니다. 당사는 ㈜한울앤제주의 수익성 개선, 종속회사 구조조정, 비핵심 자산 및 투자자산 매각, 배당재원 확보 등을 통해 지분가치를 제고한 후 지분 일부 매각, 전략적 투자자 유치 또는 배당수익 확보 등의 방법으로 투자금 회수를 추진할 계획입니다. ㈜한울앤제주가 보유한 특수관계자 익스포저 역시 2026년 2분기 말 자기자본 대비 229.2%로 높은 수준인 점을 고려하여, ㈜한울앤제주 및 그 종속회사에 대한 추가 자금지원은 원칙적으로 제한하고, 기존 대여금 및 투자자산 회수를 우선하도록 관리할 계획입니다. 특히 ㈜제이케이코어밸류, ㈜팥고당에스피 및 ㈜제이케이머트리얼즈에 대한 대여금은 각 회사의 영업현금흐름, 자산매각, 외부 투자유치 등의 재원을 통해 순차적으로 회수하도록 하고, ㈜JK리버스톤리츠 관련 투자자산과 같이 회수 가능성이 저하된 투자자산에 대해서는 손상검토와 함께 지분매각, 청산가치 회수 또는 기초자산 매각 등 회수방안을 검토할 예정입니다.㈜한울앤제주는 기존 주류사업의 수익성 개선, F&B 사업 확대, K-푸드 및 K-굿즈 사업 진출을 추진하고 있으나, 신규사업은 초기 투자비용이 수반되고 시장 안착까지 상당한 기간이 필요합니다. 사업 확대가 계획대로 진행되지 않거나 소비경기 둔화, 원가 상승, 관광수요 변동, 브랜드 경쟁 심화 등이 발생하여 ㈜한울앤제주의 재무상태가 악화되는 경우 당사의 재무제표에 영향을 미칠 수 있으며, 당사가 보유한 지분 및 전환사채 가치가 하락하거나 투자금 회수기간이 장기화될 수 있습니다. 한울앤제주 투자위험과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본 증권신고서 "제1부 모집 또는 매출에 관한 사항 - Ⅲ. 투자위험요소 - 2. 회사위험 - 카."를 참고해주시기 바랍니다.- 당사는 본 투자를 단순한 경영권인수가 아니라 사업 포트폴리오 다변화 및 기업가치 제고를 위한 전략투자로 판단하고 있습니다. - F&B 관련 투자와 연계하여 제주맥주 브랜드, 제주 지역 관광자원, K-푸드 및 K굿즈 유통채널을 결합한 수익모델을 구축하고, 신규사업별 손익·현금흐름·회수 가능성을 정기적으로 점검할 예정입니다. - 특수관계자 거래 및 추가 자금지원은 사전 이사회 보고·승인, 이해관계 임원의 의결 배제, 외부평가 또는 합리적인 거래조건 검토, 공시 및 내부통제 절차를 통해 일반주주와의 이해상충 가능성을 최소화할 계획입니다.- 특수관계인의 익스포저총액과 자기자본대비 비율을 정기적으로 점검하고 일정 기준을 초과하는 거래에 대해서는 투자심의위원회 또는 사외이사의 별도 검토등의 내부통제 절차를 보완할 계획입니다.
비트로당사는 K-POP의 글로벌 확산과 함께 IoT 및 블루투스 기술이 적용된 스마트 응원봉 등 엔터테크 시장의 성장 가능성을 고려하여 ㈜비트로를 전략적으로 취득하였습니다. ㈜비트로는 스마트 응원봉 및 공연 플랫폼을 주력 사업으로 영위하고 있으며, 2024년 매출액 409억원, 영업이익 56억원, 2025년 매출액 333억원, 영업이익 29억원을 기록하는 등 안정적인 사업기반과 수익성을 확보하고 있습니다.당사는 ㈜한울컬쳐 및 케이글로우엔터테크 신기술사업투자조합을 통해 총 60%의 지분을 확보하여 엔터테크 사업을 본격적으로 추진하고, K-POP 시장 성장에 따른 기업가치 상승과 향후 기업공개(IPO), 배당수익 및 지분가치 상승 등을 통한 투자수익 실현을 목적으로 투자를 결정하였습니다.㈜비트로에 대한 익스포저는 ㈜한울컬쳐에 대한 지분인수자금 대여 및 신기술사업투자조합 출자 형태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당사는 ㈜비트로의 영업현금흐름, 배당 가능성, 외부 투자유치 및 기업공개 추진 여부를 점검하고, 향후 기업가치가 상승하거나 전략적 투자자 유치가 이루어지는 경우 보유지분 또는 조합지분의 일부 매각, 배당금 수령, 대여금 상환 등을 통해 익스포저를 단계적으로 축소할 계획입니다. 다만, 자금대여 또는 출자 계약에 의거 단기내 축소 조치가 곤란할 가능성도 있습니다. 현재 ㈜비트로에 대한 추가적인 직접 자금지원 계획은 없으며, 기존 대여금의 회수재원을 구체화하기 위하여 ㈜한울컬쳐 및 ㈜비트로의 현금흐름과 배당가능이익을 정기적으로 검토할 예정입니다.㈜비트로는 비상장회사로서 시장가격을 통한 객관적 가치 확인이 제한되고, K-POP 공연시장 성장 속도, 주요 고객사 확보 여부, 제품 고도화 및 양산 일정, 경쟁제품 출현 등에 따라 기업가치가 변동될 수 있습니다. 투자금 회수 역시 향후 IPO, 전략적 투자자 유치, 지분 매각, 배당정책 등에 좌우되므로 회수기간이 장기화될 가능성이 있습니다. ㈜비트로의 사업은 아티스트 활동 일정 및 공연 개최 여부에 영향을 받는 특성이 있어 공연 일정 변경, 아티스트 계약 종료, 대형 공연 축소 또는 팬덤 소비 위축 등이 발생할 경우 관련 매출이 감소할 가능성이 있습니다. ㈜비트로의 사업성과가 예상에 미치지 못할 경우 투자자산의 가치 하락에 따른 손상차손이 발생할 수 있으며, 추가적인 자금지원이 필요한 경우 당사의 재무부담이 증가하여 재무상태 및 경영성과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가능성이 있습니다.비트로 투자위험과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본 증권신고서 "제1부 모집 또는 매출에 관한 사항 - Ⅲ. 투자위험요소 - 2. 회사위험 - 카."를 참고해주시기 바랍니다.- 당사는 ㈜비트로의 기술력, 고객사 확보 가능성, 공연 플랫폼 확장성 및 투자회수 방안을 투자 전 검토하였고, 투자 이후에도 매출처 확보, 제품 개발 일정, 영업현금흐름 및 기업가치 변동을 점검하고 있습니다. - 향후 기업가치 제고 시 전략적 투자자 유치, 지분 일부 매각, IPO 추진 또는 배당수익 확보 등 복수의 회수 방안을 병행하여 익스포저 축소를 추진할 계획입니다. - 비트로는 2026년 1분기말 유동비율이 404%로 단기 유동성은 양호하며, 당사 또는 계열회사를 통한 직접적인 자금 지원 계획은 현재 없습니다. 다만 향후 영업 확대를 위한 설비투자 또는 연구개발비용 증가 시 외부 투자유치 또는 자체 조달 외의 추가 지원 가능성을 완전히 배제할 수 없으며, 이 경우 당사는 이사회 승인 및 공시 절차를 거쳐 집행할 예정입니다.
엑사리온엑사리온㈜는 3D 공간음향(Sound Tracing) 기술과 AI 기반 반도체 IP를 개발하는 시스템반도체 팹리스 기업으로, 차세대 XR 기기 및 스마트 디바이스에 적용 가능한 핵심 기술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당사는 엑사리온㈜의 기술 경쟁력과 성장 가능성을 종합적으로 검토하여 2024년 7월 엑사리온㈜ 지분 약 26%를 30.91억원에 취득하였고 연구개발 및 제품 상용화를 지원하기 위해 운영자금 명목으로 총 30억원을 대여하였습니다. 현재 엑사리온㈜는 연구개발과 사업화를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으며, NVIDIA Connect Program 선정, 향후 제품 상용화와 글로벌 시장 진출에 따른 기업가치 상승을 기대하고 있습니다.엑사리온㈜에 대한 대여금 30억원은 제품 상용화, 기술이전, 라이선스 매출, 전략적 투자자 유치 또는 해외 자금조달을 통한 회수를 추진할 계획입니다. 당사는 엑사리온㈜가 외부 투자유치 또는 기술이전 등을 통해 자금을 확보하는 경우 해당 자금 중 일정 부분을 대여금 상환에 우선 사용하도록 협의할 예정이며, 사업화 일정이 반복적으로 지연되거나 외부 자금조달 가능성이 낮아지는 경우에는 추가 지원을 중단하고 지분 및 대여채권의 매각, 담보 또는 보증 보강 등 별도의 회수조치를 검토할 예정입니다.엑사리온㈜는 현재 연구개발 및 제품 상용화를 추진하고 있는 단계이며 아직 본격적인 매출이 발생하지 않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 연구개발비, 인건비 등 고정비 부담이 지속적으로 발생하고 있으며, 개발 일정 지연, 제품 성능 검증 실패, 고객사 채택 지연, 해외 상장 또는 전략적 투자유치 일정 변경 등이 발생할 경우 사업화가 계획보다 지연될 가능성이 있습니다. 엑사리온㈜는 현재 자체 영업현금흐름이 충분하지 않아 투자금 및 대여금 회수는 향후 제품 상용화, 매출 발생, 전략적 투자자 유치, 기업공개(IPO) 또는 지분 매각 등에 크게 의존하고 있습니다. 따라서 사업화가 지연되거나 기대한 수준의 매출이 발생하지 않을 경우 투자금 및 대여금의 회수 시기가 장기화되거나 회수 가능성이 저하될 수 있습니다. 또한 사업성과가 당초 기대에 미치지 못할 경우 추가적인 운영자금 지원이 필요할 수 있으며, 이에 따라 재무적 부담이 당사로 전이될 가능성이 있습니다. 아울러 엑사리온㈜의 기업가치가 하락하거나 회수가능액이 장부금액을 하회하는 경우에는 당사가 보유한 지분투자 및 대여금에 대한 손상차손이 발생할 수 있으며, 이는 당사의 재무상태 및 경영성과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가능성이 있습니다.- 당사는 엑사리온㈜에 대한 자금지원을 연구개발 및 제품 상용화 준비를 위한 운영자금 범위로 한정하여 집행하고 있으며, 자금사용계획 및 집행내역, 연구개발 진행현황, 기술개발 마일스톤, 제품 성능 검증 결과, 고객사 협의 및 사업화 진행 상황 등을 정기적으로 점검하여 투자 진행 상황을 지속적으로 관리할 예정입니다. - 향후 추가적인 자금지원 여부는 연구개발 성과, 시제품 성능 검증, 고객사 채택 가능성, 외부 투자유치 진행 상황, 예상 매출 및 투자금 회수 가능성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하여 독립적인 투자 의사결정 절차에 따라 판단할 계획이며, 필요 시 담보 확보, 전환권 부여, 상환조건 설정 등 투자 회수 안정성을 높일 수 있는 방안도 함께 검토할 예정입니다. - 또한 당사는 엑사리온㈜의 글로벌 사업 확대, 전략적 투자자 유치, 기술이전(License-Out), 라이선스 매출 창출 등을 통해 기업가치 및 투자회수 가능성을 제고할 계획입니다. 아울러 투자자산에 대해서는 회계기준에 따라 정기적인 손상검토와 회수가능성 평가를 실시하고, 손상징후가 발생하는 경우 관련 기준에 따라 적시에 손상인식 및 공시를 수행하는 등 투자위험을 지속적으로 관리할 예정입니다.
제이케이머트리얼즈당사는 반도체 및 디스플레이 산업의 고도화에 따라 정밀화학 소재 시장의 지속적인 성장이 예상된다고 판단하여 ㈜제이케이머트리얼즈에 대한 전략적 투자를 결정하였습니다. ㈜제이케이머트리얼즈는 당사의 최대주주인 ㈜한울소재과학이 지분 58%(우선주 제외)를 보유한 특수관계회사로, 반도체 및 디스플레이용 첨단 정밀화학 소재를 주력사업으로 영위하고 있습니다. ㈜제이케이머트리얼즈는 반도체 PSM 생산기지를 포함한 7개 건축물의 공장시설을 완공하였으며, 이를 기반으로 OLED 패널의 품질과 수율 향상에 필요한 패널보호필름(TPF)용 특수 레진 및 첨가제를 개발하여 2026년부터 국내외 시장 진출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당사는 생산설비 구축과 양산체계 조기 확립을 지원하기 위해 제5회 및 제7회 전환사채 총 140억원을 인수하였으며, 이후 공장 준공, 생산설비 구축, 영업허가 및 품질인증 취득, 고객사 평가 대응, 양산 준비 등에 필요한 운영자금을 추가로 대여하였습니다. 해당 자금은 생산기반 구축과 사업의 조기 안정화를 위한 목적으로 사용되었습니다.당사는 ㈜제이케이머트리얼즈에 대하여 보유한 전환사채 140억원 및 대여금 16.4억원의 회수를 위하여 생산설비 가동, 고객사 품질승인, 양산매출 발생, 외부 투자유치 및 영업현금흐름 창출 여부를 중점적으로 점검하고 있습니다. ㈜제이케이머트리얼즈가 양산 또는 외부 자금조달을 통해 현금을 확보하는 경우 대여금을 우선 상환하도록 요구할 계획이며, 전환사채에 대해서는 만기상환, 조기상환 청구 가능성, 전환 후 지분매각 및 제3자 채권매각 등 복수의 회수방안을 검토할 예정입니다. 또한 당사는 관련 채권의 회수보전을 위하여 설정된 부동산 담보 및 ㈜한울소재과학 보유 전환사채에 대한 근질권의 담보가치와 권리순위를 정기적으로 확인하고, 담보가치가 하락하거나 상환 가능성이 저하되는 경우 추가 담보 확보, 조기상환 요구 또는 채권매각 등을 검토할 예정입니다.㈜제이케이머트리얼즈는 반도체 및 디스플레이용 첨단 정밀화학 소재를 개발하는 기업으로, 세종 캠퍼스 준공 이후 본격적인 양산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다만 신제품의 상업화 과정에서는 고객사 품질평가, 생산 안정화, 인증 취득 및 시장 진입 등에 상당한 기간이 소요될 수 있으며, 고객사 승인 지연, 양산 안정화 지연, 예상 대비 저조한 매출, 원재료 가격 상승 또는 시장환경 변화 등이 발생할 경우 사업화 일정이 지연될 가능성이 있습니다. 이와 같이 사업화가 계획대로 진행되지 않을 경우 ㈜제이케이머트리얼즈의 영업현금흐름이 예상보다 악화되어 당사가 보유한 전환사채의 원리금 상환과 운영자금 대여금의 회수가 지연되거나 회수 가능성이 저하될 수 있습니다. 또한 기업가치 하락 또는 회수가능액 감소가 발생하는 경우 당사가 보유한 전환사채 및 대여금에 대한 손상차손을 인식할 가능성이 있으며, 이는 당사의 재무상태 및 경영성과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 아울러 사업화가 장기간 지연될 경우 추가적인 운영자금 지원이 필요할 가능성이 있으며, 이에 따라 당사의 재무부담이 증가할 수 있습니다. 또한 ㈜제이케이머트리얼즈는 당사의 최대주주인 ㈜한울소재과학이 지분 58%(우선주 제외)를 보유한 특수관계회사로서, 일부 투자자는 계열회사 간 위험 전이, 일반주주와 최대주주 간 이해상충 또는 주주충실의무와 관련된 우려를 제기할 수 있습니다.특히 ㈜한울소재과학 역시 ㈜제이케이머트리얼즈의 전환사채 332억원을 보유하고 있어, 동 회사의 사업성과가 기대에 미치지 못할 경우 계열 전반의 재무적 부담이 확대될 가능성이 있습니다.- 본 투자는 반도체 및 디스플레이 첨단 소재 분야의 미래 성장동력 확보와 투자수익 실현을 위한 전략투자로 판단하여 이사회 및 내부 심의절차를 거쳐 집행하였습니다. - 투자금 회수 안정성을 확보하기 위해 전환사채 인수 및 자금대여 당시 부동산 담보와 ㈜한울소재과학이 보유한 전환사채에 대한 근질권 등 회수보전 장치를 설정하였습니다. - 향후 생산시설 가동률, 고객사 품질평가, 양산 실적, 매출채권 회수, 현금흐름 및 담보가치를 정기적으로 점검하고, 필요 시 상환일정 조정, 담보권 보강, 지분 또는 채권 매각 등 익스포저 축소 방안을 검토하겠습니다. - 동일 최대주주를 둔 특수관계회사에 대한 투자 및 대여에 따른 위험전이, 이해상충, 주주충실의무 이슈 대응방안은 아래와 같습니다. (1) 계열회사 간 위험전이 대응방안 당사는 ㈜제이케이머트리얼즈에 대한 전환사채 인수 및 자금대여를 결정함에 있어 사업성, 생산시설 구축 현황, 고객사 확보 계획, 예상 매출, 자금 사용계획 및 투자회수 가능성을 종합적으로 검토하였습니다. 투자 이후에도 생산 진행현황, 고객사 품질평가(Qualification), 양산 일정, 매출 발생 및 재무현황 등을 지속적으로 점검하고 있으며, 추가 자금지원 또는 만기 연장이 필요한 경우에는 상환재원 확보 가능성 및 투자회수 가능성을 재검토한 후 별도의 이사회 승인 절차를 거쳐 독립적으로 의사결정을 수행할 계획입니다. 또한 투자자산에 대해서는 정기적인 가치평가 및 손상검토를 실시하여 계열회사 위험이 당사로 과도하게 전이되지 않도록 관리할 계획입니다. (2) 주주 간 이해상충 대응방안 ㈜제이케이머트리얼즈는 당사와 동일한 최대주주를 둔 특수관계회사이나, 당사는 특수관계 여부만을 이유로 투자를 결정하지 않으며 일반 투자와 동일하거나 그 이상의 기준으로 사업성, 경제성 및 회수 가능성을 심사하고 있습니다. 모든 투자 및 자금대여는 관련 법령과 내부 규정에 따라 이사회 승인 등 적법한 절차를 거쳐 결정하고 있으며, 특수관계자 거래는 관련 법령 및 회계기준에 따라 적정하게 공시하는 등 거래의 투명성을 확보하고 있습니다. (3) 주주충실의무 관련 대응방안 당사는 본 투자가 동일 최대주주를 둔 회사에 대한 단순한 자금지원이 아니라, 반도체 및 디스플레이용 첨단 정밀화학 소재 사업의 성장성과 투자수익 확보를 위한 독립적인 투자 판단에 따른 것임을 확인하였습니다. 투자 결정 과정에서는 사업계획, 기술경쟁력, 시장성, 투자회수 가능성 및 재무적 영향을 종합적으로 검토하였으며, 투자 이후에도 사업성과 및 투자자산 가치를 지속적으로 관리하고 있습니다. 또한 손상징후가 발생하는 경우에는 관련 회계기준에 따라 적시에 손상검토 및 손상차손 인식 여부를 판단하고 필요한 공시를 수행함으로써 일반주주의 이익을 보호하고 주주충실의무를 성실히 이행할 계획입니다.
출처: 당사 제공

당사는 상기한 바와 같이 회수를 계획하고 있고, 엑사리온㈜, ㈜제이케이머트리얼즈 및 기타 특수관계회사에 대한 대여금은 만기 도래 시 단순 연장보다 현금상환을 우선적으로 요구할 계획입니다. 피투자회사가 만기일에 전액 상환하기 어려운 경우에는 영업현금흐름, 외부 투자유치금, 자산매각대금 및 매출채권 회수액 등을 재원으로 하는 구체적인 분할상환계획을 제출받고, 해당 상환계획의 이행 여부를 정기적으로 확인할 예정입니다. 만기 연장이 불가피한 경우에도 기존과 동일한 조건으로 일률적으로 연장하지 않고, 상환 가능성에 따라 추가 담보 확보, 질권 설정, 상환일정 단축, 이자율 조정, 기한이익 상실사유 보완 등의 회수보전조치를 병행할 계획입니다.뿐만 아니라 당사는 사업적 연계성이 낮거나 단기간 내 성과 실현 가능성이 낮은 투자자산을 비핵심 투자자산으로 분류하여 지분매각, 채권매각, 상환청구, 배당 또는 청산 등을 통한 회수를 검토할 계획입니다. 특수관계자 투자에서 회수되는 자금은 신규 계열회사 투자에 재사용하기보다 MLCC 검사·공정장비의 연구개발, 원재료 및 운영자금, 차입금 상환 등 당사의 주된 영업과 재무구조 개선을 위하여 우선 사용할 계획입니다.

당사는 2026년 2분기 말 별도기준 특수관계회사 등 관련 익스포저 장부가액이 492.27억원으로 자기자본의 181.8%에 달하는 점을 고려할 때, 당사의 자기자본 규모 및 영업현금 창출능력에 비하여 과다한 수준이라고 판단하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 단순한 사후 모니터링이나 향후 투자심의 강화에 그치지 않고 전술한 기존 투자금 및 대여금의 회수를 포함한 다음의 감축 조치를 추진하고 있습니다. 구체적인 조치사항이나 일정 등에 관해서는 개별 공시를 통해 알려드릴 계획입니다.

우선 특수관계회사 등 관련 익스포저가 실질적으로 감소할 때까지 우선적으로 기존 투자자산 및 대여금을 회수하고, 특수관계회사 등에 대한 신규 투자와 추가 자금지원은 엄격한 조건 하에서만 진행될 예정입니다.

당사가 중점적으로 관리하고자 하는 특수관계회사 등 관련 익스포저 거래에는 다음의 거래가 포함됩니다.

[특수관계회사 등 관련 익스포저 유형]
구분내용
신용공여- 운영자금, 시설자금, 연구개발비, 인수자금 등의 명목으로 이루어지는 금전 대여 - 특수관계회사의 금융기관 차입, 사채 발행 또는 기타 채무에 대한 지급보증 및 채무보증 - 당사 소유의 부동산, 예금, 유가증권 또는 기타 자산을 특수관계회사의 채무를 위하여 담보로 제공하는 거래 - 투자조합, 특수목적법인 또는 제3자를 통하여 특수관계회사에 간접적으로 자금을 지원하는 거래 - 기존 대여금 또는 채무증권의 만기 연장, 상환조건 완화 및 담보 해제 등 기존 익스포저의 회수 가능성을 낮추는 거래
지분 또는 채무증권 투자- 특수관계회사 주식, 출자지분 또는 투자조합 지분의 신규 취득- 특수관계회사가 발행하는 전환사채, 신주인수권부사채, 교환사채 및 기타 채무증권의 신규 인수 - 특수관계회사의 유상증자 참여, 채무의 출자전환 또는 기존 투자금의 추가 납입
기타 상거래- 특수관계회사에 대한 선급금, 장기 미수금, 매출채권의 장기 회수 유예 등 실질적으로 자금지원 효과가 있는 거래
출처: 당사 제공

거래의 명칭이나 형식과 관계없이 실질적으로 특수관계회사에 자금 또는 신용을 제공하거나 당사가 신용위험을 부담하는 경우에는 특수관계자 익스포저 거래로 분류하여 동일한 제한 및 심의절차를 적용할 계획입니다.

[투자자산 및 대여금 회수, 특수관계회사 등에 대한 신규 투자와 추가 자금지원 조건 계획]
구분내용
금번 유상증자 모집자금의 사용 제한금번 주주배정 유상증자를 통해 조달되는 자금은 증권신고서에 기재된 MLCC 검사·공정장비 관련 연구개발비, 원재료 및 부품 매입비, 생산·영업 운영자금 및 채무상환 등 당사의 본업과 재무구조 개선을 위하여 사용할 예정이며, 당사는 금번 유상증자 모집자금을 다음의 용도로 사용하지 않을 계획입니다.- 특수관계회사에 대한 신규 지분투자- 특수관계회사가 발행하는 전환사채 등 증권의 인수- 특수관계회사에 대한 신규 대여 또는 기존 대여금의 증액- 특수관계회사의 차입금 등에 대한 보증 또는 담보제공- 특수관계회사의 투자 또는 운영자금 조달을 위한 투자조합 출자- 특수관계회사의 채무를 대신 상환하거나 사실상 대납하는 거래 모집자금은 별도 계좌를 통하여 관리하고, 자금사용내역을 정기적으로 이사회에 보고함으로써 모집자금이 특수관계회사 지원에 전용되지 않도록 관리할 계획입니다.
예외적으로 검토할 수 있는 경우다만 다음 각 호의 어느 하나에 해당하여 자금지원이 이루어지지 않을 경우 당사에 더 큰 경제적 손실이 발생할 가능성이 객관적으로 확인되는 경우에는 예외적으로 추가 지원 여부를 검토할 수 있습니다.- 기존 계약에 따라 당사가 법적으로 이행하여야 하는 확정된 출자의무 또는 지급의무가 있는 경우- 지원하지 않을 경우 기존 투자자산 또는 담보자산의 가치가 현저히 훼손되어 추가 지원금액을 초과하는 손실이 발생할 가능성이 높은 경우- 단기간 내 회수가 가능한 매출채권 또는 확정된 외부 투자유치금을 재원으로 일시적인 유동성을 지원하는 경우- 파산, 회생절차 또는 담보권 실행 과정에서 당사의 채권회수율을 높이기 위하여 제한적인 비용 집행이 필요한 경우- 기타 회사와 전체 주주의 이익을 보호하기 위하여 불가피하다고 이사회가 객관적인 자료에 근거하여 판단하는 경우 단순히 피투자회사의 사업 지속, 기존 투자금 보전, 계열회사 간 협력 또는 최대주주의 요청만을 사유로 추가적인 투자나 자금지원을 실시하지 않을 계획입니다.
예외거래에 대한 강화된 사전 심의예외적인 추가 투자 또는 자금지원이 필요한 경우에는 해당 거래를 집행하기 전에 다음 사항을 포함한 별도의 투자검토보고서를 작성할 계획입니다.- 추가 지원의 구체적인 필요성 및 지원하지 않을 경우 예상되는 손실- 추가 지원금액과 기존 투자금액을 포함한 총 익스포저 규모- 특수관계자 익스포저 및 자기자본 대비 비율에 미치는 영향- 지원 대상회사의 최근 재무상태, 자금수지 및 영업현금흐름- 자금의 구체적인 사용처와 집행 일정- 대여금 또는 투자금의 상환재원 및 예상 회수시기- 담보, 보증, 질권, 우선변제권 등 회수보전 장치- 외부 투자유치, 금융기관 차입, 자산매각 등 대체 자금조달 가능성- 지원하지 않는 방안 및 제3자에게 동일한 조건으로 거래할 가능성- 당사의 본업 운영자금, 연구개발비 및 채무상환 능력에 미치는 영향- 최대주주, 일반주주 및 계열회사 사이의 이해상충 가능성- 지원 이후에도 추가적인 자금지원이 발생할 가능성 투자심의위원회 또는 이에 준하는 내부 심의기구는 위 사항을 검토하여 거래의 필요성, 경제적 합리성, 조건의 공정성 및 회수 가능성에 대한 의견을 이사회에 제출할 계획입니다.
이사회 승인 및 이해관계자 의결 배제특수관계회사 등에 대한 예외적인 투자 또는 자금지원은 금액의 크기와 관계없이 원칙적으로 사전 이사회 승인을 거쳐 집행할 계획입니다. 이사회에서는 다음 사항을 구체적으로 심의할 예정입니다.- 해당 거래가 당사와 전체 주주의 이익에 부합하는지 여부- 당사가 직접 자금을 지원하지 않고도 목적을 달성할 수 있는 대체수단이 있는지 여부- 독립된 제3자와 거래하는 경우에도 동일한 조건으로 투자 또는 지원할 것인지 여부- 투자금 또는 대여금의 회수 가능성과 손실 발생 가능성- 기존 특수관계자 익스포저 감축계획에 미치는 영향- 당사의 유동성 및 금번 유상증자의 재무개선 효과를 훼손하는지 여부 거래 상대방과 직접 또는 간접적인 이해관계가 있는 이사와 임원은 해당 거래의 검토, 심의 및 의결 과정에서 배제하고, 이해관계자의 의결 불참 여부와 이사별 찬반 의견을 이사회 의사록에 구체적으로 기재할 계획입니다.
외부 전문기관의 검토다음에 해당하는 거래는 필요성과 거래조건의 적정성을 객관적으로 확인하기 위하여 외부 회계법인, 법무법인 또는 전문평가기관의 검토를 받을 계획입니다.- 비상장 특수관계회사에 대한 지분투자 또는 증권 인수- 자기자본 또는 일정 금액 이상의 대규모 투자 및 대여- 담보가 없거나 상환재원이 불확실한 자금지원- 기존 대여금 또는 전환사채의 만기 연장 및 조건 변경- 최대주주 또는 그 특수관계인의 경제적 이해관계가 큰 거래- 거래가액 또는 담보가치의 객관적인 산정이 어려운 거래 외부 검토 시에는 투자대상 가치, 지원조건의 공정성, 상환 가능성, 담보가치, 법률상 허용 여부 및 일반주주에 미치는 영향을 확인하고 그 결과를 이사회 의사결정 자료에 포함할 계획입니다.
추가 지원보다 외부 자금조달 우선특수관계회사에 운영자금 또는 사업자금이 필요한 경우 해당 회사가 자체적으로 다음의 자금조달 방안을 우선 추진하도록 요구할 계획입니다. - 금융기관 차입- 기존 주주 또는 외부 투자자의 유상증자 참여- 전략적 투자자 또는 재무적 투자자 유치- 비핵심 자산 및 투자자산 매각- 매출채권 회수 및 비용구조 개선- 정부지원금 또는 정책금융 활용- 보유 증권 또는 자산을 활용한 자체 담보대출 해당 회사가 외부 자금조달 가능성을 충분히 검토하지 않았거나 최대주주 및 다른 주주가 합리적인 비율로 자금부담에 참여하지 않는 경우, 당사가 단독으로 자금을 지원하지 않을 계획입니다. 특히 동일 최대주주를 둔 특수관계회사에 대한 자금지원의 경우 최대주주 또는 해당 회사의 기존 주주가 당사보다 우선하거나 최소한 합리적인 비율로 자금조달 책임을 부담하는지 여부를 검토할 계획입니다.
기존 채권의 만기 연장 제한기존 대여금 및 전환사채의 만기가 도래하는 경우에는 단순한 만기 연장보다 현금상환을 우선적으로 요구할 계획입니다. 만기 연장이 불가피한 경우에는 다음 조건을 충족하는 경우에 한하여 제한적으로 검토할 예정입니다.- 구체적인 분할상환 일정과 상환재원이 제시될 것- 채무자의 사업계획 및 현금흐름상 상환 가능성이 확인될 것- 기존보다 회수 가능성이 낮아지지 않도록 추가 담보 또는 보증이 제공될 것- 외부 투자유치금, 자산매각대금 또는 영업현금흐름의 일정 부분을 우선 상환에 사용하도록 약정할 것- 상환계획 미이행 시 기한이익 상실, 담보권 실행 또는 조기상환 청구가 가능할 것- 만기 연장이 당사의 유동성 및 본업 운영에 중대한 부담을 주지 않을 것 상환 가능성이 낮거나 계속기업 불확실성이 존재하는 채무자에 대해서는 반복적인 만기 연장을 지양하고, 채권매각, 담보권 실행, 법적 회수절차 또는 손상인식 여부를 검토할 계획입니다.
익스포저 증가를 수반하는 거래의 관리당사는 매 분기 특수관계회사 별 익스포저의 취득가액, 장부가액, 신규 발생액, 회수액, 만기, 담보가치 및 자기자본 대비 비율을 산정하여 이사회에 보고할 계획입니다. 기존 특수관계회사 등의 익스포저가 직전 분기 대비 증가하거나 자기자본 대비 비율이 개선되지 않는 경우에는 그 증가 원인과 회수계획을 별도로 이사회에 보고하고, 원칙적으로 새로운 특수관계회사 투자를 실시하지 않을 계획입니다. 또한 신규 거래뿐 아니라 다음 거래도 익스포저 증가로 간주하여 관리할 예정입니다.- 이자의 원금 산입- 대여금 또는 채권의 만기 연장- 상환조건의 완화- 담보권 또는 보증의 해제- 미수이자 및 장기미수금의 증가- 출자전환으로 인한 투자자산의 증가- 투자조합이나 종속회사를 통한 간접적인 자금지원
회수자금의 사용특수관계회사로부터 회수되는 대여금, 전환사채 상환금, 지분매각대금, 배당금 및 기타 투자회수금은 신규 특수관계자 투자에 재사용하기보다 다음 목적에 우선 사용할 계획입니다.- 당사의 차입금 및 금융부채 상환- MLCC 검사·공정장비 사업의 연구개발 및 운영자금- 원재료와 부품 확보- 재무구조 개선 및 유동성 확충- 기타 이사회가 본업 경쟁력 강화를 위하여 필요하다고 판단하는 용도 이를 통하여 기존 특수관계회사 등 익스포저 회수가 실질적인 재무구조 개선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관리할 계획입니다.
제한조치의 불확실성상기 신규 투자 및 자금지원 제한방안에도 불구하고 기존 계약상 의무 이행, 투자자산 가치 보전 또는 채권회수율 제고를 위하여 예외적인 추가 자금집행이 필요할 가능성을 완전히 배제할 수 없습니다. 또한 특수관계회사의 영업현금흐름 악화, 외부 투자유치 실패 또는 자산매각 지연으로 기존 투자금의 회수가 이루어지지 않는 경우에는 신규 투자 제한만으로 자기자본 대비 익스포저 비율이 단기간 내 감소하지 않을 수 있습니다. 당사가 예외적으로 추가 지원을 결정하거나 기존 채권의 만기를 연장하는 경우 특수관계자 익스포저가 유지 또는 증가할 수 있으며, 금번 유상증자를 통한 유동성 및 재무구조 개선 효과가 제한될 수 있으므로 투자자는 이 점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출처: 당사 제공

당사는 상술한 바와 같이 익스포저 감축을 목표하고 있습니다. 이에 당사는 매 분기 말 특수관계회사 등 익스포저의 취득가액, 장부가액, 회수액, 신규 발생액, 손상금액 및 자기자본 대비 비율을 이사회에 보고할 예정입니다. 또한 기존 익스포저의 회수 및 신규 자금지원 제한을 통하여 자기자본 대비 특수관계회사 등 익스포저 비율을 단계적으로 낮추는 것을 관리목표로 설정할 계획입니다. 다만 실제 감축시기와 규모는 피투자회사의 영업성과, 외부 투자유치, 자산매각 및 자본시장 상황 등에 따라 달라질 수 있으며, 계획한 회수가 이루어지지 않을 가능성도 있습니다. 당사는 향후 구체적인 익스포저 감축목표, 대상회사별 회수예정액 및 회수기한이 확정되는 경우 이를 이사회에서 승인하고 정기보고서 등을 통하여 투자자에게 관련 진행상황을 제공할 예정입니다.

상기 익스포저 감축방안은 피투자회사의 영업현금흐름 개선, 외부 투자유치, 자산 또는 지분 매각, 전환사채 상환 및 자본시장 상황 등을 전제로 하고 있습니다. 따라서 피투자회사의 사업성과가 개선되지 않거나 투자자 유치 및 자산매각이 지연되는 경우 계획한 시기와 규모대로 익스포저가 감소하지 않을 수 있습니다. 특히 당사가 보유한 비상장 지분증권 및 전환사채는 거래시장이 제한되어 있으며, 긴급하게 매각하는 경우 장부가액보다 낮은 가격으로 처분하여 손실이 발생할 가능성이 있습니다. 또한 대여금의 현금회수가 지연되는 상황에서 피투자회사의 사업중단이나 유동성 위기가 발생할 경우, 당사가 투자자산 가치 보전을 이유로 추가적인 자금지원 또는 만기 연장을 검토하게 될 가능성을 완전히 배제할 수 없습니다. 따라서 투자자께서는 과거 계열회사 등에 집행된 투자자금이 적기에 회수되었다면 당사의 가용현금 및 자금조달 여력이 현재보다 높아져 금번 유상증자의 규모 또는 외부자금 조달 필요성이 달라졌을 가능성이 있다는 점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또한 금번 유상증자 이후에도 기존 특수관계자 투자금의 회수가 장기간 지연되거나 추가적인 손실이 발생하는 경우에는 유상증자를 통한 유동성 및 재무구조 개선 효과가 제한될 수 있습니다.

금번 주주배정 유상증자의 직접적인 자금사용 목적은 MLCC 관련 검사·공정장비의 연구개발 및 제품 고도화, 원재료·부품 매입을 포함한 운영자금 확보 및 채무상환 등이며, 금번 모집자금을 특수관계회사 등에 대한 신규 투자, 자금대여 또는 추가적인 자금지원에 직접 사용할 계획은 없습니다. 다만 지난 상반기까지 이어졌던 특수관계회사 등에 대한 지분투자, 전환사채 인수 및 자금대여 과정에서 상당한 자금이 집행되었고, 이에 대한 회수가 지연되면서 당사 사업 운영을 위한 유동성이 감소하였습니다.

동시에 특수관계회사 익스포저가 자기자본 대비 높은 수준까지 증가함에 따라 추가적인 금융기관 차입 등을 통한 자금조달에도 제약이 발생할 수 있는 상황입니다. 그러나, 당사는 특히 최근의 급격한 반도체 업황 개선 상황에 발맞추어 MLCC 관련 검사·공정장비의 연구개발 및 제품제조, 생산을 고도화하고 고객사의 발주 수요에 차질 없이 대응하기 위해서는 주요 원재료와 부품을 안정적으로 확보할 필요가 있고 이에 따라 당사의 운영자금 수요는 지속되고 있습니다. 특히, 당사가 생산하는 주력 제품인 MLCC는 전자회로에서 전압 변동을 흡수하고 노이즈를 제거하며 전력을 안정화하는, 공급된 전력을 단순히 소비하는 수동소자인데, 최근 AI 중심의 반도체 경기의 호황은 메모리나 데이터의 연산 등 두뇌 역할을 수행하는 로직 칩(Logic Chip)만의 현상이 아니라, 수동소자 등까지 이어지는 인프라형 공급망 수요를 만드는 것이어서, 글로벌 반도체 산업의 변화와의 동반 성장을 기대하고 있습니다. 구체적인 MLCC 시장 성장전망은 "V. 자금의 사용목적 - 2. 자금의 사용목적 - 나. 세부사용 계획 - (2) 운용자금 - 원재자매입비용(2순위)"를 참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당사는 금번에 실시하는 유상증자를 통하여 급변하고 있는 반도체 시장 환경을 성장 가능한 기회로 삼고, 본업에 필요한 운영자금 및 연구개발 자금을 안정적으로 확보하고, 일부 차입금을 상환하여 금융비용 부담과 유동성 위험을 완화함으로써 재무건전성을 개선하고자 합니다. 당사가 금번 주주배정후 실권주 일반공모 방식으로 실시할 유상증자를 통하여 조달 예정인 자금은 총 191.14억원(3,800,000주 신주발행)으로 금융기관 차입금 상환자금 80.0억원, 원재료 매입 등 운영자금 111.14억원으로 사용할 계획입니다.

(9)(주)한울앤제주 관련 ① 별도기준 거래내역 당사는 2024년 말 (주)한울앤제주의 제3자배정 유상증자를 통해 지분 취득을 통해 최대주주로 변경되었으며, 2025년 케이파트너스1호투자조합을 통해 추가 지분 및 지배력을 확보하여 2025년 말 기준 연결대상 주요 종속회사로 편입한 바 있습니다. (주)한울앤제주는 코스닥 시장에 상장한 기업으로 수제맥주 제조 및 판매를 영위하고 있습니다. (주)한울앤제주의 특수관계자와의 주요거래 현황은 아래와 같습니다.

[한울앤제주 특수관계자 중요한 매출 및 매입 등 추이]
(별도기준)(단위 : 천원)
구 분특수관계자명2026년 반기2025년2024년
매출 등매입 등매출 등매입 등매입 등
지배기업㈜한울반도체-23,7531,750934,236-
종속기업㈜제이케이코어밸류(구, ㈜빅페스타,제주패밀리㈜)37,890-135,164--
㈜팥고당에스피87,536-44,009--
관계기업제이케이(JK)신기술투자조합 제2호-856,545-477,263-
기타특수관계자삼신상사(*1)----33,870
한울소재과학-2,433,674
㈜더블에이치렌트카(*2)---2,934889
㈜제이케이머트리얼즈81,070-27,371--
합 계206,4963,313,972208,2941,414,43334,759
(*1) 2024년 중 대표이사가 변경됨에 따라 특수관계자에서 제외되었습니다. 이에 따라 전기 금액은 특수관계자에서 제외되기 전까지의 거래금액입니다. (*2) 2025년 중 대표이사가 변경됨에 따라 특수관계자에서 제외되었습니다. 이에 따라 당기 금액은 특수관계자에서 제외되기 전까지의 거래금액입니다.자료: 당사 제공

한울앤제주는(주)제이케이코에벨류, (주)팥고당에스피 및 (주)제이케이머트리얼즈의 대여금에 대한 이자수익 37,890천원, 87,536천원 및 81,070천원 을 각각 인식하였으며, 한울소재과학으로부터 건물 및 토지와 비품 및 시설장치를 2,433,674천원에 매입하였습니다.

[한울앤제주 특수관계자와 채권 및 채무 내역]
(별도기준)(단위 : 천원)
구 분특수관계자명2026년 반기2025년2024년
채권채무채권채무채권채무
지배기업㈜한울반도체---453,272--
종속기업㈜제이케이코어밸류1,104,704-2,582,551-840,127-
㈜팥고당에스피4,200,927-3,644,009---
관계기업제이케이신기술투자조합제2호-16,008----
기타특수관계자㈜제이케이머트리얼즈5,074,518-2,247,371---
㈜더블에이치렌트카(*1)----22,60029,008
합 계10,380,14916,0088,473,931453,272862,72729,008
(*1) 2025년 중 대표이사가 변경됨에 따라 특수관계자에서 제외되었습니다. (*2) 당반기 말 기준 특수관계자 채권에 대해 설정된 대손충당금은 없습니다.자료: 당사 제공

한울앤제주는 100% 지분을 보유한 종속기업 (주)제이케이코어밸류 및 (주)팥고당에스피에게 운영자금 등 목적의 대여금 거래가 발생하고 있어 2026년 반기 기준 각각 1,104,704 천원, 4,200,927 천원의 채권을 보유중에 있습니다. 또한 2025년 및 2026년 반기 기타특수관계자인 (주)제이케이머트리얼즈에게 사업 운영자금 목적의 대여금이 각각 2,220,000천원, 2,800,000 천원 발생하여 2026년 반기 기준 5,074,518 천원의 채권을 인식하였습니다.

[2026년 반기 한울앤제주 특수관계자와 자금거래 내역]
(별도기준)(단위 : 천원)
구분회사명자금대여거래당기손익-공정가치측정금융자산 투자
대여회수
종속기업㈜제이케이코어밸류700,0002,190,000-
㈜팥고당에스피520,00050,000-
㈜제이케이벤처스--1,000,000
기타특수관계자㈜제이케이머트리얼즈2,800,000--
임원150,000--
합계4,170,0002,240,0001,000,000
자료: 당사 제공
[2025년 한울앤제주 특수관계자와 자금거래 내역]
(별도기준)(단위 : 천원)
구 분회사명자금 대여 거래전환사채신주인수권부사채3자배정유상증자종속기업취득(*1)당기손익-공정가치측정 금융자산 투자
대여회수(*1)발행발행
지배기업㈜한울반도체--500,00010,001,000---
유의적영향력 행사기업케이파트너스1호투자조합(*1)----11,999,998--
종속기업㈜제이케이코어밸류9,210,0007,600,000---6,800,000-
㈜팥고당에스피3,600,000------
기타특수관계자㈜제이케이머트리얼즈2,220,000------
㈜올곧------999,780
(*1) 당기 중 단기대여금 6,000백만원, 장기대여금 800백만원을 출자전환하였습니다. 자금거래 회수금액은 출자전환으로 감소한 대여금 금액이 포함되어 있으며, 지분거래의 취득금액은 출자전환으로 인한 금액입니다.자료: 당사 제공
[2024년 한울앤제주 특수관계자와 자금거래 내역]
(별도기준)(단위 : 천원)
구 분회사명자금 대여 거래자금 차입 거래3자배정유상증자종속기업처분(*1)
대여회수차입상환
유의적영향력행사기업㈜한울반도체----10,000,001-
종속기업제주패밀리㈜30,000-----
기타특수관계자㈜엠비에이치홀딩스-----6,010,000
㈜베아르--300,000300,000--
대표이사--865,000865,000--
임직원-150,000----
㈜더블에이치렌트카(*2)--29,779889--
합 계30,000150,0001,194,7791,165,88910,000,0016,010,000
(*1) 회사의 최대주주 변경전 ㈜엠비에이치홀딩스에게 종속기업인 카스피안캐피탈㈜의 지분을 매각한 거래입니다. (*2) 전기 ㈜더블에이치렌트카와 체결한 차량 리스계약에 따라 인식한 사용권자산 및 리스부채는 30백만원이며, 리스부채의 상환금액은 1백만원입니다. 전기말 현재 특수관계자에 대한 대여금은 830백만원(손실충당금: 800백만원)입니다. 자료: 당사 제공

② 별도기준 익스포저 현황상술한 자금거래 등을 통한 ㈜한울앤제주의 별도기준 특수관계자 익스포저는 2023년 말 자기자본 대비 60.6%, 2024년 말 61.1% 수준이었으나, 2025년 말 156.3%, 2026년 반기229.2%로 급격히 상승하였습니다. 이는 2025년 이후 F&B, 리츠, 신기술금융, 반도체·디스플레이 소재 등 신규사업 관련 지분취득 및 자금대여가 동시에 확대된 데 따른 것입니다. 2026년 반기말 현금 기준 ㈜한울앤제주의 대주주 등 간 익스포저 잔액은 368.0억원으로 지난해말 331.2억원 대비 11.1%(36.8억원) 증가하였고, 지난해 말 기준으로는 2024.12월말 74.2억원 대비 약 346.4%(257.0억원) 증가하였습니다. 이는 지난해 ㈜제이케이코어밸류에 대한 지분출자 확대(68.0억원), ㈜제이케이머트리얼즈에 대한 신규 자금대여(22.2억원), ㈜팥고당에스피에 대한 신규 자금대여(36.0억원), ㈜제이케이벤처스에대한 신규 지분출자(105.0억원), ㈜올곧에 대한 지분출자 확대(10.0억원) 등에 기인하였습니다. 자기자본 대비 비율이 100%를 크게 상회하고 있어, 특수관계자 익스포저의 회수 지연 또는 손상 발생 시 당사의 재무상태와 손익에 중대한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

[최대주주 및 특수관계인에 대한 익스포저 현황]
(별도기준)(단위: 백만원)
구분2023.122024.122025.122026.06
익스포저* 잔액 (현금기준)11,9767,42033,12036,800
익스포저 잔액 (회계기준)11,4115,09625,88729,567
자기자본 (회계기준)18,8438,34416,56612,899
자기자본 대비 비율60.6%61.1%156.3%229.2%
(*)신용공여, 채무증권, 지분증권, 투자잔액, 기타 상거래 채권 등출처: 당사 제공

익스포저 잔액 상승의 주된 원인은 아래와 같습니다.

(단위: 백만원)
회사명종류2023.122024.122025.122026.03
(주)제이케이코어벨류지분출자1,8501,8508,6508,650
자금대여8018702,440950
소 계2,6512,72011,0909,600
㈜제이케이머트리얼즈자금대여--2,2205,020
소 계--2,2205,020
㈜팥고당에스피지분출자--1010
자금대여--3,6004,070
소 계--3,6004,080
㈜제이케이벤처스지분출자--10,50010,500
소 계--10,50010,500
㈜올곧지분출자-4,0005,0005,000
소 계-4,0005,0005,000
제이케이(JK)신기술투자조합제10호지분출자---1,900
소 계---1,900
기타(주1)지분출자6,725700700700
보증금2,600---
소 계9,325700700700
합계11,9767,42033,12036,800
(주1)상기표 기타의 경우 2023년 (주)제주프렌즈 15백만원, 카스피안캐피탈 6,010백만원, 씨티케이고헬스케어조합 700백만원 주식의 지분출자와 2,600백만원의 사무실 임차보증금을 포함하고 있으나, 2024년 출자지분 처분 및 보증금 회수로 씨티케이고성장헬스케어조합 700백만원 외 익스포저는 없는 상황입니다.출처: 당사 제공

③익스포저에 대한 투자위험 및 대응방안

[주요 익스포처에 따른 투자위험 및 대응방안]
회사명익스포저 증가원인투자위험대응방안
㈜제이케이코어밸류㈜제이케이코어밸류는 ㈜한울앤제주가 F&B 사업의 확장과 신규사업 추진을 목적으로 2017년 설립한 100% 종속회사입니다. ㈜한울앤제주는 기존 제주맥주 중심의 사업구조를 다각화하고 신규 성장동력을 확보하기 위하여 신규 투자사업을 별도 법인을 통해 추진하는 것이 효율적이라고 판단하였습니다. 이에 따라 ㈜제이케이코어밸류를 통하여 리츠(REITs) 투자사업과 신규 투자사업을 수행하고 있으며, 특히 ㈜JK리버스톤리츠 지분 인수를 통해 호텔 자산을 기반으로 안정적인 임대수익을 확보하는 동시에 호텔 내 F&B 공간을 활용한 제주맥주 및 향후 F&B 제품의 유통채널 확대를 추진하고 있습니다. ㈜한울앤제주는 사업 추진 과정에서 재무구조 개선을 위하여 2025년 기존 대여금 중 68억원을 출자전환하였으며, 리츠사업 및 신규사업의 안정적인 추진을 위해 필요한 자금을 지속적으로 지원하고 있습니다. 이를 통해 안정적인 현금흐름을 확보하는 한편, F&B 사업과의 시너지 창출 및 중장기적인 기업가치 제고를 추진하고 있습니다.㈜제이케이코어밸류는 2025년 8월 25일 ㈜JK리버스톤리츠의 지분 13.04%를 취득하였습니다. 동 리츠는 호텔 자산을 기반으로 임대사업을 영위하나, 투자 당시 전직 임원의 횡령 및 배임, 감사의견 거절 등의 사유로 상장적격성 실질심사를 받아 거래가 정지된 상태였습니다. 피투자회사의 감사의견 개선, 재무제표 재작성, 내부회계관리제도 정비, 국토교통부 및 한국거래소 등 유관기관과의 협의, 횡령·배임 관련 손해배상청구 또는 채권회수 조치 등을 통해 피투자회사의 상장유지 또는 경영정상화를 추진하였으나 2026년 5월 27일 ㈜JK리버스톤리츠는 2026년 5월 27일 상장폐지 효력정지 가처분 기각 결정에 따라 사실상 상장폐지가 확정된 상태입니다. 이에 따라 ㈜제이케이코어밸류가 보유한 ㈜JK리버스톤리츠 지분(13.05%)의 시장가격을 통한 객관적 가치 확인이 불가능하게 되었으며, 향후 해당 자산의 장부가액 손상검토 필요성이 증가하였습니다. ㈜한울앤제주는 투자 당시 외부 회계법인의 청산가치 평가 결과를 기초로 원금회수 가능성이 있다고 판단하였으나, 리츠의 실질적인 호텔 운영 현황, 임대수익, 부동산 공정가치 변동 및 향후 매각 가능성 등에 대한 정기적 점검이 더욱 중요해진 상황입니다. 특히 리츠 상장폐지 이후에는 지분 유동성이 크게 제한되므로, 투자자금 회수 경로가 배당, 청산, 제3자 매각 등 제한적인 수단으로 축소되었음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한울앤제주는 리츠 상장폐지에 따른 ㈜제이케이코어밸류의 자산가치 변동 및 이로 인한 대여금 회수 가능성을 현행 회계기준에 따라 면밀히 검토하고, 손상징후 발생 시 적시에 손상차손 인식 및 공시를 수행할 예정입니다. 아울러 ㈜제이케이코어밸류 100% 종속회사의 특성상 동 회사의 재무위험은 ㈜한울앤제주로 전이될 수 있습니다.- ㈜한울앤제주는 ㈜JK리버스톤리츠 지분 취득 당시 외부 회계법인의 청산가치 평가 결과를 기초로 투자 타당성을 검토하였으며, 당사가 취득한 지분에 귀속되는 청산가치가 실제 취득금액을 상회하는 것으로 분석되어 원금 회수 가능성에 대한 일정 수준의 안전마진이 있다고 판단하였습니다. - 다만 ㈜JK리버스톤리츠가 상장폐지됨에 따라 지분의 시장가격을 통한 객관적인 가치 확인이 어려워졌고, 투자금 회수 경로도 배당, 청산, 제3자 매각 등으로 제한될 수 있습니다. 이에 당사는 향후 호텔 운영현황, 임대수익, 리츠의 재무상태, 부동산 공정가치, 자산 매각 가능성 및 배당가능이익 등을 지속적으로 점검하여 투자자산의 회수 가능성을 관리할 계획입니다. - 또한 ㈜제이케이코어밸류가 ㈜한울앤제주의 100% 종속회사인 점을 고려하여, 동 회사의 자산가치 변동 및 유동성 상황이 당사 재무제표에 미치는 영향을 정기적으로 검토하겠습니다. 손상징후가 발생하는 경우에는 관련 회계기준에 따라 손상검토를 수행하고, 필요 시 손상차손 인식 및 관련 공시를 적시에 진행할 예정입니다. - 아울러 당사는 리츠 보유 호텔의 영업 정상화, 임대수익 개선, 배당수익 확보 및 자산가치 상승 시 지분 매각 등 다양한 회수 방안을 검토하여 ㈜제이케이코어밸류 관련 익스포저를 축소하고 투자위험을 최소화할 계획입니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본 증권신고서 "2.회사위험 - 카."에 상세히 기재하였으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제이케이머트리얼즈㈜한울앤제주는 반도체 및 디스플레이용 첨단 정밀화학 소재 시장의 성장 가능성을 고려하여 ㈜제이케이머트리얼즈에 운영자금을 대여하였습니다. ㈜제이케이머트리얼즈는 반도체 PSM 생산기지를 포함한 생산시설을 구축하고 OLED 패널 보호필름(TPF)용 특수 레진 및 첨가제 등 신제품의 양산을 준비하고 있었으며, 공장 준공 이후 생산설비 구축, 영업허가 및 인증 취득, 고객사 품질평가 대응, 원재료 확보 등 본격적인 사업화를 위한 자금이 필요한 상황이었습니다. 이에 ㈜한울앤제주는 2025년 22.2억원, 2026년 반기 28억원 등 총 50.2억원을 운영자금으로 대여하여 생산기반 구축과 조기 양산체계 확립을 지원하였습니다. 동 자금은 생산활동 개시를 위한 운영자금으로 사용되었으며, 고객사 승인 및 제품 양산이 본격화될 경우 영업현금흐름을 통해 대여금을 회수할 계획입니다.㈜제이케이머트리얼즈는 반도체 및 디스플레이용 첨단 정밀화학 소재를 개발하는 기업으로, 세종 캠퍼스 준공 이후 OLED 패널 보호필름(TPF)용 특수 레진 및 첨가제 등 신제품의 양산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신제품의 사업화 과정에서는 고객사 품질평가, 생산 안정화, 영업허가 및 인증 취득, 고객사 승인 및 양산 확대 등에 상당한 기간이 소요될 수 있습니다. 또한 고객사 승인 지연, 양산 일정 변경, 제품 품질 안정화 지연, 예상보다 낮은 시장수요 또는 원재료 가격 상승 등이 발생할 경우 사업화 일정이 지연되어 예상한 매출이 실현되지 않을 가능성이 있습니다. 이러한 경우 ㈜제이케이머트리얼즈의 영업현금흐름 확보가 지연되어 ㈜한울앤제주가 대여한 운영자금의 회수가 지연되거나 회수 가능성이 저하될 수 있습니다. 회수가능액이 장부금액을 하회하는 경우에는 대여금에 대한 손상차손이 발생할 수 있으며, 이는 ㈜한울앤제주의 재무상태 및 경영성과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 아울러 ㈜제이케이머트리얼즈는 ㈜한울앤제주의 최대주주인 ㈜한울소재과학이 지분 58%(우선주 제외)를 보유한 특수관계회사이며, ㈜한울소재과학, ㈜한울반도체 역시 동 회사에 각각 332억원, 140억원의 전환사채 투자를 집행하고 있습니다. 따라서 ㈜제이케이머트리얼즈의 사업화가 계획에 미치지 못할 경우 계열회사 전반의 투자성과에 영향을 미칠 수 있으며, ㈜한울앤제주 역시 독립적인 채권자로서 대여금 회수 위험과 신용위험을 부담하게 됩니다. 이에 따라 일부 투자자는 계열회사 간 위험 전이, 일반주주와 최대주주 간 이해상충 또는 주주충실의무와 관련된 우려를 제기할 가능성이 있습니다.- ㈜한울앤제주는 대여 전 사업계획, 생산시설 구축현황, 고객사 확보계획 및 상환능력을 검토하였고, 대여금 사용처를 양산 준비와 관련된 목적자금으로 관리하고 있습니다. - 향후 추가적인 자금지원 또는 만기 연장이 필요한 경우에는 생산설비 가동 현황, 고객사 품질평가 결과, 제품 양산 및 매출 발생 여부, 영업현금흐름, 상환재원 확보 가능성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한 후 이사회 등 내부 의사결정 절차를 거쳐 지원 여부를 결정할 계획입니다. - ㈜한울앤제주는 ㈜제이케이머트리얼즈의 생산 안정화와 국내외 고객사 공급 확대를 통해 영업현금흐름을 확보하고 이를 바탕으로 대여금을 순차적으로 회수할 계획입니다. 아울러 대여금에 대해서는 회계기준에 따라 정기적인 회수가능성 평가와 손상검토를 실시하고, 사업화 지연이나 손상징후가 발생하는 경우에는 관련 회계기준에 따라 적시에 손상차손을 인식하고 필요한 공시를 수행하는 등 투자위험을 지속적으로 관리할 예정입니다.
㈜팥고당에스피㈜한울앤제주는 제주도를 기반으로 한 크래프트 맥주 제조 및 판매사업을 영위하고 있으나, 수제맥주 시장 경쟁 심화와 원가 상승 등으로 기존 주류사업만으로는 단기간 내 수익성 개선에 한계가 있다고 판단하였습니다. 이에 사업다각화를 통한 신규 성장동력 확보를 위해 F&B 사업 진출을 추진하였으며, 2025년 9월 22일 ㈜팥고당에스피 지분 100%를 취득하였습니다. ㈜팥고당에스피는 명동, 왕십리, 문정 등 주요 상권에서 직영매장을 운영하고 자체 팥 제조시설을 보유한 F&B 기업으로, ㈜한울앤제주는 이를 기반으로 「맥주 + F&B + K-굿즈」를 결합한 복합 사업모델을 구축하고, 제주맥주 브랜드와 연계한 신규 수익원을 확보하고자 하였습니다. 특히 명동 등 외국인 관광객이 많은 핵심 상권을 활용하여 제주 특화 제품과 K-Food를 결합한 브랜드 경쟁력을 강화하고 글로벌 F&B 사업으로 확장할 수 있을 것으로 판단하였습니다. 인수 당시 ㈜팥고당에스피의 주요 점포 임대차계약, 인테리어, 생산설비 및 각종 비품은 기존 주주인 ㈜유관 명의로 운영되고 있었으므로, 독립적인 사업 운영체계를 구축하기 위한 추가 투자가 필요한 상황이었습니다. 이에 ㈜한울앤제주는 점포 임대차계약을 직접 승계하고, 인테리어, 생산설비, 비품 및 냉동차량 등을 인수하여 자체 영업기반을 구축하였으며, 이를 위해 2025년 36억원, 2026년 반기 4.7억원 등 총 40.7억원의 운영자금을 대여하였습니다.㈜팥고당에스피는 F&B 사업 확대를 추진하고 있는 초기 단계의 기업으로, 브랜드 인지도 제고, 직영점 운영 안정화, 신규 점포 확대, 소비경기 및 관광수요 변화 등에 따라 사업성과가 영향을 받을 수 있습니다. 사업이 계획대로 진행되지 않거나 예상한 수준의 매출이 발생하지 않을 경우 영업현금흐름 확보가 지연되어 당사의 투자자산 가치가 하락하거나 대여금 회수가 지연될 가능성이 있습니다. 또한 사업 초기에는 매장 운영, 시설투자 및 운영자금 수요가 지속적으로 발생할 수 있어 추가적인 자금지원이 필요할 가능성이 있으며, 이에 따라 당사의 재무부담이 증가할 수 있습니다. 아울러 투자자산의 회수가능액이 장부금액을 하회하는 경우에는 지분투자 및 대여금에 대한 손상차손이 발생하여 당사의 재무상태 및 경영성과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 ㈜한울앤제주는 팥고당에스피 인수 이후 대여금을 임차보증금, 인테리어, 생산설비 및 기계장치 취득, 원재료 확보 등 독립적인 사업기반 구축을 위한 운영자금으로 한정하여 집행하였으며, 자금사용계획 및 집행내역, 직영매장 운영현황, 매출 실적 및 사업 진행 상황을 지속적으로 점검하고 있습니다. - 향후 추가적인 자금지원이 필요한 경우에는 직영점 운영성과, 신규 점포 확대 계획, 영업현금흐름, 손익 개선 여부 및 상환재원 확보 가능성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한 후 이사회 등 내부 의사결정 절차를 거쳐 지원 여부를 결정할 계획입니다. - 또한 당사는 팥고당에스피의 매장 운영 안정화, 브랜드 경쟁력 강화 및 F&B 사업 확대를 통해 영업현금흐름을 확보하고 이를 기반으로 대여금을 순차적으로 회수할 계획입니다. 아울러 대여금에 대해서는 정기적인 회수가능성 평가와 손상검토를 실시하고, 사업성과가 계획에 미치지 못하거나 손상징후가 발생하는 경우에는 관련 회계기준에 따라 적시에 손상차손을 인식하고 필요한 공시를 수행하는 등 투자위험을 지속적으로 관리할 예정입니다.
㈜제이케이벤처스㈜한울앤제주는 기존 크래프트 맥주 중심의 사업구조를 다각화하고 안정적인 수익기반을 확보하기 위하여 2025년 4월 8일 ㈜제이케이벤처스 지분 100%를 취득하였습니다. ㈜(주)제이케이벤처스는 「여신전문금융업법」에 따른 신기술사업금융회사로, 투자조합 운용, 직접투자, 메자닌 투자 및 M&A 금융 등을 통해 관리보수, 성과보수 및 투자수익을 창출하는 금융회사입니다. 당사는 신기술사업금융회사 인가에 따른 높은 진입장벽과 희소성을 고려하여 중장기적인 수익원 확보가 가능할 것으로 판단하였으며, 투자조합 운용 확대와 유망기업 투자 등을 통해 안정적인 금융수익과 투자수익을 확보하고 기업가치를 제고하기 위한 전략적 목적으로 동 회사를 인수하였습니다.㈜제이케이벤처스는 신기술사업금융회사로서 투자조합 운용, 벤처기업 및 성장기업에 대한 직접투자, 전환사채(CB)·신주인수권부사채(BW) 등 메자닌 투자 등을 주요 사업으로 영위하고 있습니다. 따라서 수익성은 벤처투자 시장의 경기, IPO 및 M&A 시장 환경, 금리 수준, 자본시장 상황, 피투자기업의 성장성과 투자회수 성과 등에 크게 영향을 받을 수 있습니다. 시장환경 악화 또는 투자회수 지연이 발생할 경우 투자자산 평가손실, 관리보수·성과보수 감소 및 투자수익 저하가 발생할 가능성이 있습니다. 또한 투자조합 결성 규모가 계획에 미치지 못하거나 운용자산(AUM) 확대가 지연될 경우 안정적인 관리보수 수익 확보가 어려울 수 있으며, 피투자기업의 기업가치 하락이나 투자 실패가 발생하는 경우 보유 투자자산의 공정가치 하락 또는 손상차손이 발생하여 ㈜한울앤제주의 재무상태 및 경영성과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 한편, 신기술사업금융회사는 「여신전문금융업법」 등 관련 법령에 따른 인가 및 건전성 규제를 적용받고 있어, 관련 법령의 개정이나 금융당국의 감독기준 변경 등이 발생할 경우 영업활동이나 수익구조에 영향을 받을 가능성도 존재합니다.- (주)제이케이벤처스의 투자활동은 개별 투자건별 사업성, 회수 가능성, 손실 가능성 및 특수관계 여부 등을 사전에 검토하는 내부 투자심의 절차를 거쳐 집행하고 있으며, 투자 이후에도 피투자기업의 경영현황, 기업가치 및 회수 가능성을 지속적으로 점검하여 투자위험을 관리할 계획입니다. - 계열회사에 대한 투자 또는 금융지원은 일반 투자와 동일하거나 그 이상의 보수적인 심사기준을 적용하고, 사업적 필요성, 경제성 및 회수 가능성을 종합적으로 검토한 후 이사회 승인 등 관련 법령과 내부 절차에 따라 의사결정을 수행할 예정입니다. 필요시 외부평가, 이해관계자 배제, 공시 및 사후 모니터링을 통해 이해상충 가능성을 최소화하겠습니다. - 투자조합 운용 및 직접투자 자산에 대해서는 정기적인 가치평가와 손상검토를 실시하고, 투자회수 전략(IPO, M&A, 지분매각, 배당 등)을 지속적으로 관리하여 안정적인 투자수익 확보와 회수 가능성 제고에 노력할 예정입니다. 또한 손상징후가 발생하는 경우에는 관련 회계기준에 따라 적시에 손상차손을 인식하고 필요한 공시를 수행하는 등 투자위험을 지속적으로 관리하겠습니다.
㈜올곧㈜한울앤제주는 기존 맥주사업과 연계한 글로벌 F&B 사업 확대 및 신규 성장동력 확보를 위하여 2024년 ㈜올곧(구 ㈜에이지에프)에 상환전환우선주(RCPS) 방식으로 40억원을 투자하였으며, 2025년 추가로 10억원을 투자하여 현재 11.63%의 지분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올곧은 냉동김밥을 중심으로 미국, 캐나다, 유럽 등 글로벌 유통망을 보유한 K-Food 기업으로, 당사는 ㈜올곧의 해외 유통채널을 활용하여 제주맥주 등 자사 제품의 해외 판매망을 확대하고, K-Food와 맥주를 결합한 글로벌 F&B 사업 시너지를 창출할 수 있을 것으로 판단하였습니다. 또한 RCPS 투자 방식을 통해 원금 회수 안정성과 향후 기업가치 상승에 따른 투자수익을 동시에 확보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여 전략적 투자를 결정하였습니다㈜올곧은 글로벌 K-Food 시장 성장에 따라 해외 유통망을 확대하고 있으나, 냉동식품 시장의 경쟁 심화, 해외 소비 수요 변화, 원재료 가격 및 물류비 변동, 주요 유통채널 판매 실적 등에 따라 향후 실적이 변동될 수 있습니다. 당사 역시 최대주주 변경 이후 실제 매출이 당초 사업계획에 미치지 못한 점을 반영하여 추가 투자 규모를 축소하고 3차 투자를 진행하지 않는 등 투자 위험을 보수적으로 관리하였습니다. 당사는 현재 ㈜올곧에 총 50억원을 RCPS 방식으로 투자하고 있으나, 비상장회사에 대한 지분투자의 특성상 투자금 회수 시기와 기업가치는 향후 실적 개선, 기업가치 상승, IPO, 전략적 투자자 유치 또는 지분 매각 등의 여부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이에 따라 예상보다 사업화가 지연되거나 기업가치가 하락할 경우 투자자산 가치 하락, 투자금 회수 지연 및 손상차손 발생으로 당사의 재무상태와 경영성과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 당초 투자는 외부 회계법인의 기업가치 평가를 기초로 결정되었으나, 최대주주 변경 이후 실제 매출이 당초 사업계획에 미치지 못한 점을 확인하고 후속 투자 규모를 축소하였습니다. - 2차 투자금은 기존 계획 대비 10억원으로 조정하였고, 3차 투자는 집행하지 않는 등 투자 규모를 탄력적으로 관리하여 추가 손실위험을 제한하였습니다. - RCPS 방식의 상환권과 전환권을 활용하여 원금 회수 가능성과 향후 기업가치 상승에 따른 수익 가능성을 동시에 확보하고, 기업공개, 전략적 투자자 유치, 지분 매각 또는 상환권 행사 등 회수방안을 지속적으로 검토할 예정입니다. - 향후 올곧의 글로벌 유통망 확대 성과, 추가 자금조달 여부 및 기업공개(IPO) 추진 가능성을 지속적으로 점검하여 투자회수 가능성을 평가하고, 손상징후가 확인되는 경우 회계기준에 따른 손상차손 인식 및 적시 공시를 수행할 예정입니다.
출처: 당사 제공

(중략)

(12) (주)한울반도체 및 (주)한울앤제주 공통 대응방안 및 내부통제 개선계획

당사는 특수관계자 익스포저가 증가하고 있음을 인지하고 있으며, 투자자의 오해를 방지하고 일반주주의 권익을 보호하기 위하여 다음과 같은 내부통제 및 사후관리 절차를 운영 또는 강화할 예정입니다.

- 사전 심의 강화: 향후 신규 지분투자, 전환사채 인수, 자금대여, 지급보증 및 담보제공 등 특수관계자에 대한 익스포저가 발생하는 거래는 일반적인 거래보다 강화된 내부 심의절차를 적용할 예정입니다. 이를 위해 투자심의위원회를 운영하여 투자 목적, 사업성, 거래조건의 적정성, 회수 가능성, 담보가치, 당사의 유동성 및 재무건전성에 미치는 영향, 일반주주 이익 침해 가능성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한 후 이사회 의결을 거쳐 최종 의사결정을 진행할 계획입니다. 또한 필요한 경우 외부 회계법인, 법무법인 등 전문기관의 의견을 참고하여 거래의 적정성과 공정성을 추가적으로 검토하겠습니다. - 이사회 승인 및 이해관계자 배제: 이해관계가 있는 이사 또는 임원이 존재하는 경우 관련 법령과 내부 규정에 따라 의결 참여를 제한하고, 이사회 의사록에 거래 필요성, 조건의 공정성, 회수방안 및 반대의견 여부를 구체적으로 기재합니다. - 외부평가 및 거래조건 검증: 비상장 지분취득, 전환사채 인수, 대규모 대여 또는 담보설정 거래의 경우 필요 시 외부 회계법인·평가기관·법률자문 등을 통해 가치평가, 담보가치, 회수가능성 및 거래조건의 적정성을 검토합니다. - 사후 모니터링: 피투자회사별 사업계획 대비 실적, 현금흐름, 자금사용내역, 담보가치, 상환일정, 외부 투자유치 현황 및 손상징후를 정기적으로 점검하고, 이상 징후 발생 시 조기 회수, 만기 재조정, 담보 보강 또는 손상검토를 실시합니다. - 공시 및 투자자 보호: 특수관계자 거래의 주요 내용, 증가 원인, 회수 가능성, 위험요인 및 대응방안을 증권신고서와 정기보고서에 충분히 기재하여 투자자가 계열회사 관련 재무위험을 합리적으로 판단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 특수관계자 익스포저 관리: 특수관계회사에 대한 투자, 전환사채 인수, 자금대여, 지급보증 및 담보제공 등으로 발생하는 익스포저 총액과 자기자본 대비 비율을 정기적으로 점검·관리할 계획입니다. 일정 규모 이상의 거래는 투자심의위원회 및 이사회의 추가 심의를 거쳐 사업성, 회수 가능성, 당사의 유동성 및 재무건전성에 미치는 영향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한 후 투자 여부를 결정할 예정입니다. - 계열회사 위험전이 및 이해상충 방지: 특수관계회사에 대한 투자 및 자금지원은 특수관계 여부와 관계없이 일반 투자와 동일하거나 그 이상의 기준으로 사업성, 거래조건의 적정성 및 회수 가능성을 검토하여 독립적으로 의사결정을 수행할 계획입니다. 투자 이후에도 사업 진행현황, 재무상태 및 투자회수 가능성을 지속적으로 점검하고, 추가 자금지원 또는 만기 연장이 필요한 경우에는 별도의 이사회 승인 절차를 거쳐 재검토할 예정입니다. 또한 손상징후 발생 시 관련 회계기준에 따라 적시에 손상검토 및 공시를 수행하겠습니다. - 주주충실의무 이행 강화: 특수관계회사와의 모든 거래는 회사와 전체 주주의 이익을 최우선으로 고려하여 독립적으로 심의·의결할 계획입니다. 투자심의위원회 및 이사회는 투자 목적, 사업성, 거래조건의 적정성, 회수 가능성 및 재무적 영향을 종합적으로 검토하며, 특수관계회사라는 이유만으로 우선적인 투자나 자금지원을 하지 않겠습니다. 또한 투자 이후에도 회수 가능성과 사업성과를 지속적으로 점검하여 필요한 경우 손상검토 및 관련 공시를 적시에 수행하겠습니다. - 내부통제 및 거버넌스 강화당사는 특수관계회사 및 대주주 등과의 거래로 인한 이해상충을 방지하고 의사결정의 독립성과 투명성을 제고하기 위하여 관련 거래에 대한 내부 심의 및 승인 절차를 강화할 계획입니다. 신규 지분투자, 전환사채 인수, 자금대여, 지급보증 및 담보제공 등 회사의 재무상태에 영향을 미칠 수 있는 거래에 대해서는 투자 목적, 거래조건의 적정성, 회수 가능성 및 회사와 전체 주주의 이익에 미치는 영향 등을 사전에 검토하고, 중요 거래의 경우 투자심의위원회 및 이사회의 심의·의결을 거쳐 진행할 계획입니다. 또한 거래 당사자와 이해관계가 있는 이사 또는 임원의 의사결정 참여를 제한하고, 감사 등 독립적인 감사기구를 통해 관련 거래의 적정성 및 내부통제 절차 준수 여부를 점검할 계획입니다. 아울러 특수관계자 거래 및 이해상충 방지와 관련한 내부규정, 윤리규정 및 행동강령 등을 정비하여 임직원의 준수기준과 책임을 명확히 함으로써 내부통제 및 거버넌스 체계를 강화할 계획입니다. - 리스크 관리 시스템 구축 및 사후관리 강화당사는 특수관계자에 대한 익스포저가 회사의 유동성 및 재무건전성에 미치는 영향을 체계적으로 관리하기 위하여 특수관계자 거래에 대한 사전 리스크 평가 및 사후 모니터링 체계를 구축·운영할 계획입니다. 신규 거래를 검토하는 단계에서 거래상대방의 재무상태, 사업성, 자금사용목적, 상환능력, 담보가치 및 투자금 회수 가능성을 평가하는 한편, 해당 거래 이후의 특수관계자 익스포저 총액 및 자기자본 대비 비율, 회사의 가용현금과 유동성에 미치는 영향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할 계획입니다. 거래 실행 이후에도 피투자회사 및 거래상대방의 사업실적, 현금흐름, 자금사용내역, 상환일정, 담보가치 및 손상징후 등을 정기적으로 모니터링하고, 재무상태 악화 또는 회수 가능성 저하 등 위험요인이 확인되는 경우 조기회수, 담보보강, 추가 자금지원 제한 및 손상검토 등 필요한 대응조치를 적시에 실시할 계획입니다. 특히 기존 투자에 대한 추가 자금지원이나 만기연장이 필요한 경우 이를 기존 거래의 단순 연장으로 처리하지 않고 별도의 리스크 평가와 내부 심의 및 이사회 승인 절차를 거쳐 그 필요성과 적정성을 재검토할 계획입니다. - 소액주주 권리보호 및 거래 투명성 강화 당사는 대주주 및 특수관계자와의 거래가 회사 및 전체 주주의 이익에 부합하도록 하고, 특정 주주 또는 특수관계자에게 부당하게 이익이 귀속되는 것을 방지하기 위하여 소액주주를 포함한 전체 주주의 이익을 고려한 의사결정 및 감시·견제 체계를 강화할 계획입니다. 특히 대주주 및 특수관계자와의 중요한 거래에 대해서는 거래 필요성뿐만 아니라 거래조건의 공정성, 회사의 재무상태에 미치는 영향 및 일반주주의 이익 침해 가능성을 함께 검토하고, 필요한 경우 회사 및 거래상대방과 이해관계가 없는 외부 회계법인, 감정평가기관, 법무법인 등 독립적인 외부 전문기관을 통해 거래가액 및 거래조건의 적정성을 검증함으로써 의사결정의 객관성을 확보할 계획입니다. 또한 주요 특수관계자 거래의 내용과 거래조건, 회사에 미치는 재무적 영향 및 관련 위험요인 등을 관련 법령 및 공시규정에 따라 투명하게 공시하고, 주주가 관련 정보를 바탕으로 회사의 의사결정을 감시하고 필요한 주주권을 행사할 수 있도록 함으로써 대주주와 일반주주 간 이해상충 가능성을 최소화하고 소액주주의 권익을 보호할 계획입니다.

(후략)

(주15)정정 전(전략)

(2)리츠사업

[(주)제이코어밸류(舊 빅페스타 및 제주패밀리)]
구분내용
투자경위리츠사업의 경우, (주)한울앤제주가 (주)제이코어밸류(舊 (주)빅페스타 및 (주)제주패밀리)에 출자하고 (주)제이케이코어밸류가 (주)JK리버스톤리츠(舊 (주)스타에스엠자기관리부동산투자회사) 지분 13.04%, 약 27.4억원에 인수하였습니다. (주)제이케이코어밸류는 2017년 (주)한울앤제주가 50백만원 출자하여, 100% 지분을 보유한 종속회사로서 F&B 사업, 리츠사업 등을 영위하는 법인입니다.(주)JK리버스톤리츠는 2014년 1월 10일 설립된 자기관리부동산투자회사로서, 유가증권시장에 상장되어 있으며 경기도 화성시 소재 MD Hotel 동탄점(93실, 취득가 181억원, 공정가치 198억원) 및 서울시 금천구 소재 MD Hotel 독산점(258실, 취득가 297억원, 공정가치 447억원) 총 2개 호텔을 보유·임대 운영하고 있습니다. 2025년 12월 31일 기준 투자부동산 공정가치 합계는 645억원이며, 총자산은 714억원, 자기자본은 383억원입니다. 리츠가 보유한 호텔(MD Hotel 동탄·독산)의 객실 및 F&B 공간을 자사 제품의 안정적 유통 채널로 활용하고, 임대 수익 기반의 현금흐름을 (주)한울앤제주 연결 실적에 편입하기 위해 지분을 취득하였으며, 2025년 7월 기준 자기관리리츠는 전국 418개 리츠 중 단 4곳에 불과한 희소 인가로서, 자산운용 의사결정의 자율성과 비용 효율성에서 위탁관리리츠 대비 우위에 있다고 판단했습니다. 다만, (주)한울앤제주가 리츠사업을 위해 직접 (주)JK리버스톤리츠 지분을 취득하지 않고 주요 종속회사 (주)제이케이코어밸류를 통해 지분을 취득한 배경은 다음과 같습니다. 전직 임원의 횡령 및 배임의 사유로 상장적격성 실질심사 사유가 발생했던 (주)JK리버스톤리츠를 코스닥 상장법인인 (주)한울앤제주가 직접 취득할 경우 초래될 수 있는 신용ㆍ시장 리스크를 본업과 구조적으로 절연(Risk Isolation)하기 위하여 종속회사 (주)제이케이코어밸류에 대여 및 출자를 통해 인수하게 되었습니다. (주)JK리버스톤리츠가 전직 임원의 횡령 및 배임에 따른 상장적격성실질심사로 거래정지중이었으며, 상장폐지의 위험이 존재함에도 당시 당사는 여일 회계법인으로부터 산정한 (주)JK리버스톤리츠의 청산가치 약 230억원 기준, 당사가 취득할 지분(13.04%)에 귀속되는 가치가 약 30.1억원으로 실제 (주)제이케이코어밸류가 지분(13.04%) 양수금액인 27.4억원을 상회하여 원금 회수 안전마진이 확보된다는 판단하에 2025년 8월 25일 투자심의를 통해 지분을 취득하게 되었습니다.
인수필요성(주)JK리버스톤리츠 인수의 전략적 의의는 사업 시너지와 재무수익 두 차원에서 동시에 도출됩니다.사업 시너지 측면에서, 리츠사가 보유·임대 운영 중인 MD Hotel 동탄(93실)·MD Hotel 독산(258실) 총 351실의 객실 및 F&B 사업장은 (주)한울앤제주 수제맥주 브랜드(제주맥주)의 마케팅·판매를 위한 전략적 유통 채널로 기능을 기대했습니다. 실제로 MD Hotel 독산점의 경우 2025년 연간 매출이 약 83억원(객실 68억원, 식음료·기타 15억원)에 달하는 업장으로서, 이미 일정 규모의 F&B 구매 수요가 존재하는 거점입니다. (주)한울앤제주의 제주위트에일, 제주펠롱에일 등 주력 제품을 호텔 F&B 채널에 입점시킬 경우, 별도의 유통망 구축 비용 없이 안정적 판매처를 즉시 확보하는 효과를 기대할 수 있습니다. 이는 별도의 유통망 구축 비용 없이 안정적 판매처를 즉시 확보하는 효과가 있다고 판단했습니다.재무 수익 측면에서, (주)JK리버스톤리츠는 부동산투자회사법에 따라 배당가능이익의 50% 이상을 의무 배당하는 구조로서, 경영권 확보 이후 안정적 배당 수익의 수취가 가능합니다. (주)JK리버스톤리츠는 2025년 기준 연간 임대료 수입이 29.6억원(동탄 10.4억원, 독산 18.4억원)이며, 향후 호텔 경영 정상화에 따른 배당 재원 확보가 가능합니다. 다만 2024년 및 2025년에는 연결 기준 영업손실이 지속되어 배당이 이루어지지 않았으나, 이는 과거 COVID-19의 영향으로 임대차 계약이 파기되고 자회사 직영 운영 체계로 전환되는 과정에서의 일시적 적자 구조로서, 투자부동산 공정가치는 지속적으로 상승(MD Hotel 독산점 취득가 297억원 → 공정가치 447억원)하고 있습니다. 또한 향후 리츠 실적 개선 또는 자산 재평가에 따른 지분 매각 차익 실현이 기대되며, 리츠사가 보유한 우량 기초자산(부동산)의 담보가치를 고려할 때 보수적 시나리오에서도 투자금 회수의 하방 안정성이 있다고 판단하였습니다.
합리성(주)제이케이코어밸류가 (주)JK리버스톤리츠 인수를 위해 다음과 같이 외부평가기관(회계법인 여일)에서 계속기업 관점의 이익접근법(DCF)과 보수적 하방 검증을 위한 청산가치 분석을 병행하여 평가하였습니다. 구분 1주당 가격 (원) 기업가치 (백만원, 지분 100% 기준) 공정가치(DCF) 2,712 21,224 청산가치 2,949 23,081 실제 양수단가 2,687(공정가치 하회) - 자료: 당사 및 (주)한울앤제주 제공 (주)제이케이코어밸류 측이 양수한 단가는 1주당 2,687원으로 외부평가 공정가치(2,712원)와 청산가치(2,949원)를 모두 하회한 가격입니다. 공정가치 산정 기준인 DCF 평가는 MD Hotel 동탄·독산의 실적 회복 추이, 부동산 임대 시장 현황, 자산보관회사(미래에셋증권)의 자산관리 체계 등을 고려하였으며, 청산가치 분석은 2025년 12월 31일 기준 투자부동산 감정평가액(대일감정원 평가: 동탄 198억원, 독산 447억원 합계 645억원)을 기반으로 하였습니다. (주)JK리버스톤리츠의 청산가치(230.8억원) 및 공정가치(212.2억원)을 기준으로 (주)제이케이코어밸류에서 취득한 지분(13.04%)을 환산하면 약 청산가치 기준 30.1억원, 공정가치 기준 27.7억원의 가치가 산출되어, 실제 양수금액은 27.44억원으로 낮은 단가에 인수하여 향후 투자 차익이 기대됨으로 이는 투자 전반에 걸쳐 재무적 합리성과 하방 안정성이 있다고 판단하고 있습니다.
자료: 당사 및 (주)한울앤제주 제공

상기 (주)한울앤제주는 2025년 8월 26일 자회사인 ㈜제이케이코어밸류(구, (주)빅페스타)를 통하여 당시 ㈜제이케이리버스톤리츠(구, ㈜스타에스엠자기관리부동산투자회사) 이하 “피투자회사”의 지분을 취득하였습니다. 당시 피투자회사는 감사의견 거절, 前경영진의 횡령·배임 혐의 발생, 국토교통부 행정처분, 상장폐지 심사 등 중대한 위험요인이 존재하였으나, 이러한 위험요인을 인지한 상태에서 피투자회사의 실물자산 가치와 경영정상화 가능성을 함께 고려하였습니다. 본 건 투자는 피투자회사의 경영권 확보 및 경영정상화를 목적으로 추진된 투자로서, 단순한 단기 매매차익 목적의 금융투자가 아니라 피투자회사가 보유한 부동산 자산가치, 청산가치, 경영권 인수 후 정상화 가능성 및 당사 사업과의 연계 가능성을 종합적으로 고려하여 결정되었습니다.[1. 구체적인 인수 목적]

첫째, 피투자회사의 보유 부동산 자산가치에 기반한 투자금 회수 가능성을 확보하는 것입니다. 피투자회사는 (주)제이케이코어밸류가 지분 취득 당시 상장폐지 위험 등 중대한 리스크를 보유하고 있었습니다. 다만, 리츠의 특성상 실물 부동산을 보유하고 있었고, 해당 부동산의 감정가치 및 청산가치가 취득가액을 상회하는 것으로 검토되었습니다. 이에 당사는 최악의 경우에도 보유 부동산 매각, 채무 변제 후 잔여재산 분배, 또는 비상장 지분 매각 등을 통해 일정한 회수 가능성이 존재한다고 판단하였습니다.

둘째, 경영권 확보를 통한 피투자회사의 내부통제 및 회계 신뢰성 회복입니다. 피투자회사는 투자 당시 전 경영진 또는 임직원 관련 횡령·배임 의혹, 부실 BW 투자, 감사의견 거절 등으로 인하여 상장회사 및 리츠로서의 신뢰가 훼손된 상태였습니다. ㈜한울앤제주는 경영권 확보 이후 이사회 및 경영진 교체, 회계자료 정비, 부실자산 회수, 내부통제 강화, 감사의견 개선 및 유관기관 협의 등을 통하여 피투자회사의 정상화를 추진을 적극적으로 진행하였고, 2025년 11월 7일, 2024년 회계연도 재감사 결과 감사의견 거절에서 적정으로 이끌어 냈습니다.

셋째, 피투자회사의 호텔 자산과 ㈜한울앤제주 또는 계열회사의 사업 간 시너지를 창출하는 것입니다. ㈜한울앤제주는 피투자회사가 보유한 호텔 자산을 기반으로 호텔 F&B 사업, 객실 내 음료 납품, 제주 로컬 브랜드와 연계한 베이커리·펍 사업, 행사 케이터링 및 호텔 운영 연계 사업 등을 검토하였습니다. 이를 통하여 피투자회사의 기존 부동산 임대·운영 수익 외에 신규 수익원을 창출하고, ㈜한울앤제주 사업과의 연계를 확대하고자 하였습니다.

당사 투자검토 당시 피투자회사가 운영하는 MD Hotel 동탄(경기도 화성시 석우동 34-8) 및 MD Hotel 독산(서울시 금천구 시흥대로 315)의 호텔 자산을 활용한 구체적 시너지 방안으로는 다음을 검토하였습니다.

1) 호텔 F&B 사업: 호텔 레스토랑·바 직접 운영 또는 위탁운영, 행사(웨딩, 연회) 식음료 납품 2) 객실 미니바 공급: 제주맥주·프리미엄 음료 납품을 통한 브랜드 노출 확대 3) 제주 산양베이커리 펍: 낮에는 베이커리 카페, 밤에는 펍으로 운영하는 복합 사업장 개발 (산양유 빵, 디저트, 제주맥주, 수제 칵테일 제공) 4) MICE 사업 연계: 비즈니스 호텔 수요 증가 추세와 연계한 기업 행사·세미나 유치

당시 국내 비즈니스 호텔 시장은 코로나 19 이후 국내외 출장 수요의 증가, 관광+비즈니스 수요 융합 트렌드, 야놀자·아고다 등 여행 플랫폼을 통한 글로벌 고객 확보 가능성 확대 등으로 지속 성장이 전망되었으며, 이는 당사 투자 당시 피투자회사의 사업성 및 시너지 창출 가능성 판단의 근거로 활용하였습니다.

넷째, 경영정상화 이후 기업가치 회복 또는 재상장을 통한 투자수익 실현입니다. 피투자회사가 투자 당시 상장폐지 심사 등 중대한 리스크를 보유하고 있었음에도, 경영진 교체, 내부통제 강화, 감사의견 개선, 부실자산 정리, 규제기관과의 협의를 통하여 상장유지 또는 향후 기업가치 회복 가능성을 검토하였습니다. 다만, 이러한 시나리오는 피투자회사의 기존 부실 해소, 감사의견 개선, 거래소 및 관계기관의 판단 등에 따라 달라질 수 있는 불확실성이 존재하였습니다.투자 당시 피투자회사는 부동산투자회사법에 따른 자기관리 부동산투자회사(이하 "자기관리리츠")로서, 리츠 자체가 직접 자산을 관리·운용하는 구조를 가지고 있었습니다. 2025년 7월 기준 국내 전체 리츠 418개 중 자기관리리츠는 4개에 불과하며(위탁관리리츠 397개, 기업구조조정리츠 17개), 2018년 3월 이후 7년간 신규 등록 없이 4개가 유지되어 왔습니다. 자기관리리츠는 운용 자율성이 높고 관리 수수료를 절감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으며, 인가 희소성에 따른 프리미엄이 존재합니다.

이에 당사는 경영정상화 이후 자기관리리츠 인가를 유지한 채 기업가치를 회복할 경우, 전략적 투자자(대기업·금융지주·연기금 등)에 대한 지분 매각 또는 상장 재개 시 인가 프리미엄을 포함한 추가 회수도 가능하다는 점을 긍정적 투자 요소로 검토하였습니다.

[2. 투자 당시 시나리오]구체적인 시나리오별 검토 내역은 다음과 같습니다.

구분내용
가. 경영권 확보 및 정상화 시나리오㈜한울앤제주는 자회사 ㈜제이케이코어밸류를 통하여 피투자회사 구주를 취득하고, 이를 통해 최대주주 지위를 확보한 후 임시주주총회 및 이사회 구성 변경을 추진하는 방안을 검토하였습니다. 이후 기존 부실 발생의 원인이 된 경영진 또는 임직원 체계를 정비하고, 자금집행 승인 절차, 회계자료 관리, 부실자산 회수, 내부통제 체계 등을 전면적으로 점검하는 것을 목표로 하였습니다. 해당 시나리오에서는 피투자회사의 감사의견 개선, 재무제표 재작성, 내부회계관리제도 정비, 국토교통부 및 한국거래소 등 유관기관과의 협의, 횡령·배임 관련 손해배상청구 또는 채권회수 조치 등을 통해 피투자회사의 상장유지 또는 경영정상화를 추진하는 것을 전제로 하였습니다. 당사는 인수 이후 다음과 같은 경영정상화 조치를 실제 이행하였습니다. 1) 이사회 및 경영진 교체: 인수 직후 기존 경영진을 교체하고, 신규 이사회를 구성하여 내부 의사결정 체계를 재정비하였습니다. 2) 감사의견 개선: 피투자회사의 2024년 회계연도에 대한 재감사를 추진한 결과, 2025년 11월 7일자로 기존 감사의견 거절에서 감사의견 적정으로 변경되었습니다. 이후 2025년 회계연도에도 외부감사인으로부터 감사의견 적정을 받았습니다. 3) 국토교통부 행정처분 관련 대응: 리츠 감독기관인 국토교통부와 적극 협의하여 행정처분 해소를 위한 조치를 진행하였습니다. 상기 경영정상화 조치에도 불구하고, 2026년 5월 27일 상장폐지 효력정지 가처분 기각 결정에 따라 피투자회사의 상장폐지가 현실화된 상황입니다.
나. 호텔 자산 활용을 통한 사업 시너지 시나리오피투자회사가 보유한 MD Hotel 동탄 및 MD Hotel 독산을 활용하여 호텔 레스토랑·바 운영, 행사·연회·웨딩 케이터링, 객실 내 미니바 음료 및 주류 납품, 제주 로컬 브랜드와 연계한 베이커리·펍 사업 등을 추진하는 방안도 검토하였습니다. 이 시나리오는 피투자회사의 상장 리스크 및 회계 리스크가 완화되고, 호텔 자산의 운영 안정성이 확보되는 것을 전제로 한 중장기 사업 시너지 전략이었습니다. 다만, 해당 사업계획은 피투자회사의 상장폐지 여부, 호텔 운영계약, 임대차계약, 담보권자와의 협의, 국토교통부의 행정처분 등 계속기업으로 존속 가능한 수준의 경영적 이슈 해소 여부에 따라 실행 가능성이 달라질 수 있었습니다.
다. 자산매각 또는 청산가치 회수 시나리오㈜한울앤제주는 피투자회사의 경영정상화가 지연되거나 상장폐지 위험이 현실화될 경우, 보유 부동산 자산의 매각 또는 피투자회사 청산을 통한 투자금 회수도 검토하였습니다. 이는 피투자회사의 보유 부동산 가치가 취득가액 대비 일정한 안전마진을 제공할 수 있다는 판단에 근거한 것입니다. 다만, 청산가치 회수 시나리오는 부동산 매각가격, 담보채무, 임대보증금, 세금, 매각비용, 소송비용, 부실채권 회수 여부 및 청산기간 등에 따라 실제 회수금액이 크게 달라질 수 있는 구조입니다. 따라서 투자 당시 산정된 공정가치 또는 청산가치가 실제 회수금액을 보장하는 것은 아니며, 피투자회사의 상장폐지 및 비상장 전환 이후에는 회수 가능성과 회수 시기가 더욱 불확실해질 수 있습니다.
라. 비상장 지분 매각 시나리오상장폐지 이후에도 피투자회사의 자산가치에 관심이 있는 부동산 운용사, 리츠 투자 전문기관, 호텔 운영사, 특수상황 투자자 또는 기존 주주 등을 대상으로 비상장 지분을 매각하는 방안도 검토 대상이 될 수 있습니다. 다만, 상장폐지 이후 비상장 주식은 유동성이 제한적이고, 매수자 탐색 및 가격 협상에 상당한 기간이 소요될 수 있으며, 장부가액 또는 청산가치 대비 할인된 가격으로 매각될 가능성이 존재합니다.
출처: (주)한울앤제주 제공

[ 3. 부실 원인] (주)한울앤제주 및 (주)제이케이코어밸류 측의 경영정상화 노력에도 불구하고 (주)제이케이리버스톤리츠는 상장폐지가 된 상황입니다. 이러한 피투자회사의 부실은 ㈜한울앤제주가 인수 이후 신규 사업 실패로 인해 발생한 것은 아니며, 인수 전부터 존재하던 내부통제 훼손, 횡령·배임 의혹, 부실 투자, 감사의견 거절, 규제기관 제재 및 상장폐지 위험이 투자 이후 현실화된 사안입니다.

피투자회사 부실의 주요 원인은 다음과 같습니다.

구분내용
가. 전 경영진 또는 임직원 관련 횡령·배임 의혹피투자회사는 투자 당시 이미 임직원 등의 횡령·배임 혐의 발생 사실이 확인된 상태였습니다. 리츠는 투자자 자금을 기반으로 부동산을 취득·운용하고 그 수익을 투자자에게 배분하는 구조이므로, 자금집행의 투명성 및 내부통제가 핵심적인 요소입니다. 그러나 피투자회사의 경우 횡령·배임 의혹이 제기되면서 자금관리, 투자심의, 이사회 감독 및 내부통제 시스템의 신뢰성이 훼손되었습니다. 다만, 횡령ㆍ배임 혐의에 대해서 2025년 12월19일 수사기관으로부터 혐의없음(불송치) 처분을 받았습니다.
나. 부실 BW 투자 및 회수불능 채권 발생피투자회사는 리츠 자금을 활용하여 자본잠식 기업의 BW 등에 투자한 것으로 파악되었고, 그중 상당 부분이 부실채권 또는 회수불능 상태로 검토되었습니다. 이러한 부실 투자는 리츠 본래의 안정적 자산운용 목적과 부합하지 않는 위험자산 투자로 평가될 수 있으며, 피투자회사의 재무 건전성 및 회계 신뢰성에 부정적 영향을 미쳤습니다. 구 분 회사명 취득일 만기일 취득원가 투자자 신주인수권부사채 마일스톤㈜ 2024.06.18 2027.06.18 2,000,000 JK리버스톤리츠 마일스톤㈜ 2024.08.09 2027.08.09 2,000,000 JK리버스톤리츠 ㈜스토어인스토리 2024.04.08 2027.04.08 1,104,302 엠디호텔 ㈜대영유니버스 2024.02.07 2027.02.07 300,000 엠디호텔 ㈜에스엠디엔씨 2024.10.17 2027.10.17 2,500,000 JK리버스톤리츠 ㈜나무이엔티 2024.11.01 2027.11.01 1,000,000 JK리버스톤리츠 ㈜제이케이인프라 2024.07.17 2027.07.17 2,500,000 JK리버스톤리츠 이익참가부 사채 ㈜나무이엔티 2024.06.18 2027.06.18 500,000 JK리버스톤리츠 합 계 11,904,302 -
다. 감사의견 거절 및 회계 신뢰성 상실피투자회사는 2024년 감사의견 거절로 상장폐지 심사 대상이 되었습니다. 감사의견 거절은 회사의 재무제표에 대한 충분하고 적합한 감사증거가 확보되지 않았거나, 회계자료의 신뢰성, 내부통제, 계속기업 가정 등에 중대한 문제가 존재함을 의미합니다. 피투자회사의 경우 횡령·배임 의혹, 부실 BW 투자, 자금유용 의혹 및 내부통제 미비가 복합적으로 작용하여 감사의견 거절 및 상장폐지 심사로 이어진 것으로 판단됩니다.다만, (주)한울앤제주 측은 피투자 인수 후 이사회 및 경영진 교체, 회계자료 정비, 내부통제 강화 등을 통하여 피투자회사의 정상화를 추진을 적극적으로 진행하였고, 2025년 11월 7일, 2024년 회계연도 재감사 결과 감사의견 거절에서 적정으로 이끌어 냈습니다. 이후 2025년 회계연도에도 외부감사인으로부터 감사의견 적정을 받았습니다.
라. 국토교통부 제재 및 리츠 규제 리스크피투자회사는 국토교통부 행정처분 등 리츠 감독상 제재 리스크도 존재하였습니다. 리츠는 한국거래소의 상장규제뿐만 아니라 국토교통부의 리츠 인가 및 운용 관련 규제도 적용받는 구조이므로, 이러한 제재는 피투자회사의 경영정상화 및 자산운용에 추가적인 부담으로 작용하였습니다. 피투자회사는 아래와 같이 국토교통부의 1차 ~ 3차에 걸쳐 시정명령요구를 받았으며 모두 이행완료처리 하였습니다. 회차 발령일 내용 1차 2025.04.08 BW 부실채권 매입, 임직원 아닌 자 편의제공, 허위채용, 의사결정 투명성 약화 등 위반사항 확인 → 경고 1건, 변상요구 3건, 시정명령 1건 발령 2차 2025.05.29 경영권 공개매각, BW 회수, 대출금 즉시 회수, 골재유통사업 해지, 매주 국토부 보고 등 재부과 및 추가 명령 3차 2026.02.10 내부감사·사후점검·행위준칙 통제 전혀 작동하지 않은 사실 확인 → 내부통제기준 전면 재정비 시정명령 5개 항목
마. 상장폐지 위험의 현실화 및 주식 유동성 상실피투자회사는 투자 당시 이미 상장폐지 가능성이 존재하였고, 이후 2026년 5월 27일 상장폐지 효력정지 가처분 기각 결정에 따라 상장폐지 위험이 현실화되었습니다. 상장폐지는 회사의 법인격이 소멸하는 것은 아니나, 피투자회사 주식의 장내 매매가 불가능해지고 투자금 회수 경로가 제한되는 결과를 초래합니다. 이에 따라 보유한 피투자회사 지분은 상장시장 내 유동성을 상실하였고, 향후 회수는 부동산 매각, 청산, 배당, 비상장 지분 매각 또는 손해배상채권 회수 등에 의존하게 되었습니다.
출처: (주)한울앤제주 제공

[4. 피투자회사 지분 회수 및 청산 방안]

피투자회사의 상장폐지로 인하여 당사가 보유한 지분은 장내 매각이 불가능한 비상장 지분이 되었습니다. 이에 따라 보유 지분의 회수방안을 기존의 장내 매각 중심에서 자산가치, 청산가치, 부동산 매각 가능성, 손해배상채권 회수 가능성 및 비상장 지분 매각 가능성을 종합적으로 고려하는 방식으로 재수립하고 있습니다.

구분내용
가. 회수가능가액 재산정㈜한울앤제주는 우선 피투자회사 보유 지분의 회수가능가액을 재산정 할 예정입니다. 이를 위해 MD Hotel 동탄 및 MD Hotel 독산의 현 시점 감정평가액, 담보대출, 임대보증금, 미지급금 등 우선변제채무, 부동산 매각 시 세금 및 비용, 부실 BW 투자금 중 회수 가능액, 청산 시 주주에게 배분 가능한 잔여재산, 보유 지분율 기준 예상 회수액 및 회수 소요기간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할 예정입니다. 회수가능가액 재산정 시 특히 다음 사항을 중점적으로 검토할 예정입니다. 1) 호텔 부동산의 현재 시장가치: 여일 평가보고서 작성 기준일(2025년 6월 30일) 이후 부동산 시장 환경 변화, 호텔 운영수익 변동, 임대차계약 잔여기간 등을 반영한 현 시점 감정평가를 별도로 수행할 예정입니다. 특히 MD Hotel 독산(감정평가액 436억 원)과 MD Hotel 동탄(감정평가액 194억 원)의 경우, 피투자회사 재무구조의 변화에 따른 가치 변동 여부를 확인하는 것이 선결과제입니다. 2) 비영업자산의 현재 가치: 피투자회사가 보유한 당기손익-공정가치측정금융자산(비유동) 118.8억 원(투자 당시 기준)의 실질 회수 가능 여부 및 종속기업투자주식 24.6억 원의 현재 가치 등도 회수가능가액 산정에 포함될 예정입니다.
나. 주주권 행사비상장 전환 이후에도 피투자회사의 주주로서 권리를 보유하고 있으므로, 회계장부 및 이사회 의사록 열람·등사 청구, 주요 자산 및 부채 현황 자료 제출 요구, 부동산 임대차계약·담보계약·대출계약 확인, 부실 BW 투자 관련 계약서 및 회수계획 확인, 임시주주총회 소집 요구, 책임있는 이사회의 활동요구, 독립적인 자산매각위원회 또는 청산위원회 설치 요구 등에 관한 의사결정에 참여하는 등 피투자회사의 자산가치 보전과 투자금 회수 가능성 제고를 위한 관리·감독을 지속적으로 수행할 계획입니다.
다. 보유 부동산 매각을 통한 회수피투자회사의 실질적인 회수재원은 보유 호텔 부동산입니다. 피투자회사에 대하여 보유 부동산의 객관적인 감정평가, 매각주관사 선정, 공개경쟁입찰 방식의 매각, 담보권자와의 협의, 매각대금 사용계획 확정 및 주주 대상 진행상황 보고를 요구할 예정입니다. 부동산 매각 시 단순히 신속한 매각보다 담보채무, 세금, 매각비용 및 청산비용을 차감한 후 주주에게 귀속되는 순회수액을 극대화하는 방향으로 대응할 계획입니다.
라. 부실채권 및 손해배상채권 회수피투자회사 부실의 주요 원인이 부실 BW 투자 및 횡령·배임 의혹인 만큼, 당사는 부실 BW 투자 관련 채무자 및 담보 현황 확인, 회수 가능 채권의 법적 지위 검토, 담보권 실행 또는 채권추심 가능성 검토, 전 경영진 및 관련자에 대한 손해배상청구 진행 여부 확인, 형사절차상 피해회복 가능성, 자산동결·가압류·가처분 등 보전처분 가능성 등을 검토할 예정입니다.
마. 비상장 지분 매각청산 또는 자산매각 절차가 장기화될 경우, 당사는 보유 지분을 제3자에게 매각하는 방안도 병행 검토할 예정입니다. 잠재 매수자는 부동산 전문 운용사, 리츠 투자 전문기관, 특수상황 투자자, 호텔 운영사, 부동산 개발사, 기존 주주 또는 경영권 인수 희망자 등이 될 수 있습니다. 다만, 비상장 지분은 유동성이 낮아 할인 매각이 불가피할 수 있으므로, 당사는 예상 청산가치와 제3자 매각가격을 비교하여 경제적으로 유리한 경우에 한하여 매각을 추진할 계획입니다.
바. 해산 및 청산 절차피투자회사의 계속기업 유지 실익이 낮고, 자산매각을 통한 잔여재산 배분이 주주에게 더 유리하다고 판단될 경우, 해산 및 청산 절차 추진 또는 이에 찬성하는 방안을 검토할 예정입니다. 청산이 추진될 경우 피투자회사는 채권자 신고 및 채무 확정, 보유 부동산 및 기타 자산 매각, 부실채권 및 손해배상채권 회수, 세금·소송비용·청산비용 정산, 잔여재산 주주 배분 등의 절차를 거치게 됩니다. 청산 과정에서 매각가액의 적정성, 특수관계인 거래 여부, 청산비용의 적정성, 주주 배분액 산정의 투명성을 지속적으로 점검할 예정입니다.
출처: (주)한울앤제주 제공

[5. 부실 발생에 대한 구체적 대응방안]

본 건과 관련하여 우선 투자 관련 이사회 의사록, 투자검토보고서, 계약서, 평가보고서 등 관련 자료를 전수 확보하고, 피투자회사 취득가격 산정 근거, 현 시점 회수가능가액, 보유 지분의 손상징후, 외부감사인과의 회계처리, 피투자회사에 대한 주주권 행사 가능성, 부동산 담보채무 및 우선변제채무, 횡령·배임 및 부실 BW 회수절차, 이사회 책임 여부 등을 검토할 예정입니다.

단기적으로는 외부 회계법인을 통한 지분가치 평가, 감정평가기관을 통한 호텔 부동산 가치 재평가, 외부 법무법인을 통한 이사회 책임 검토, 피투자회사 부실채권 및 손해배상채권 회수 가능성 검토, 손상차손 인식 필요성 검토, 피투자회사 경영진 및 이사회에 대한 자산매각계획 제출 요구, 비상장 지분 매각 가능성 조사 등을 진행할 계획입니다.

중기적으로는 청산가치, 계속기업가치, 비상장 매각가치를 비교하여 최적 회수전략을 선정하고, 부동산 매각 또는 청산 추진 여부, 임시주주총회 소집 요구, 이사·감사 교체 또는 자산매각위원회 설치 요구, 부실 발생 관련자에 대한 책임추궁 여부, 손상차손 회계처리 및 공시 반영 여부를 이사회에 보고할 예정입니다.

장기적으로는 부동산 매각 절차, 청산 절차, 소송 및 채권회수 절차를 지속적으로 관리하고, 회수액 발생 시 회계처리 및 공시에 반영할 계획입니다. 또한 본 건과 유사한 투자 건이 재발하지 않도록 고위험 투자 사전심사제, 외부 법률·회계 실사 의무화, 이사회 보고자료 강화, 투자 후 모니터링 체계 및 손상징후 조기점검 절차를 강화할 예정입니다.

투자 이후에는 월 1회 공시 및 소송 현황 점검, 분기별 재무상태 및 손상징후 검토, 반기별 이사회 보고, 주요 리스크 발생 시 즉시 특별보고, 거래정지·상장폐지 사유 발생 시 비상대응위원회 구성, 투자자산별 회수계획 수립, 회수 지연 시 대체 매각방안 검토, 투자 담당부서와 회계·법무부서 간 공동 점검체계를 기존 대비 강화하여 운영할 예정입니다.

피투자회사 지분의 장부가액과 회수가능가액 간에 차이가 발생할 경우, (주)한울앤제주 등은 한국채택국제회계기준(K-IFRS)에 따른 손상 검사를 수행하여야 합니다. 구체적으로, 피투자회사 주식에 대한 손상징후가 존재하는 경우 회수가능가액(사용가치 및 순공정가치 중 큰 금액)을 추정하여 장부가액을 초과하는 금액을 손상차손으로 인식하여야 하며, 이를 해당 회계기간의 손익계산서에 반영하고 주석에 관련 내용을 공시하여야 합니다.

상장폐지가 확정된 현 시점에서, 피투자회사 보유 지분은 활성시장에서의 공시가격을 참조할 수 없는 비유동성 자산으로 분류되며, 회수가능가액 측정을 위해서는 현금흐름할인법, 순자산가치법 또는 시장비교법 등의 가치평가 기법을 적용하여야 합니다. 외부 전문기관에 의뢰한 가치평가 보고서 및 감정평가서를 기초로 합리적인 손상차손 금액을 산정할 계획이며, 이 과정에서 외부감사인과 충분한 사전 협의를 거치겠습니다.

[6. 투자결정에 대한 이사회 책임 검토]

본 건 투자와 관련하여 이사회 책임 여부는 단순히 투자 결과 손실이 발생하였다는 사정만으로 판단하기 어려울 수 있으며, 이사회가 투자 당시 이용 가능한 정보를 바탕으로 회사의 이익을 위하여 합리적인 절차와 검토를 거쳐 의사결정을 하였다면, 사후적으로 투자손실이 발생하였다는 이유로 이사의 책임이 인정되지 않을 수 있습니다.

경영판단의 원칙에 관하여, 대법원 2023. 3. 30. 선고 2019다280481 판결은 이를 체계적으로 정리하고 있습니다. 동 판결은 경영판단의 보호 범위와 이사가 임무 수행 시 검토하여야 할 사항에 관하여 다음과 같이 판시합니다.

"이사가 법령에 위반됨이 없이 임무를 수행하는 과정에서 합리적으로 이용가능한 범위 내에서 필요한 정보를 충분히 수집·조사하고 검토하는 절차를 거친 다음, 이를 근거로 회사의 최대 이익에 부합한다고 합리적으로 신뢰하고 신의성실에 따라 경영상의 판단을 내렸고, 그 내용이 현저히 불합리하지 않은 것으로서 통상의 이사를 기준으로 할 때 합리적으로 선택할 수 있는 범위 안에 있는 것이라면, 비록 사후에 회사가 예상했던 이익을 얻지 못하고 손해를 입게 되는 결과가 발생하였다 하더라도 이사의 행위는 허용되는 경영판단의 재량 범위 내에 있는 것이어서 해당 회사에 대하여 손해배상책임을 부담한다고 할 수 없다.”

다만, 본 건은 일반적인 투자와 달리 피투자회사가 이미 감사의견 거절, 횡령·배임, 상장폐지 심사, 국토교통부 영업정지 등 중대한 위험을 보유하고 있던 고위험 투자였습니다. 따라서 이사회는 일반적인 투자안보다 높은 수준의 검토의무와 주의의무가 요구될 것으로 판단됩니다.

본 건에서 이사회는 다음과 같이 투자의사결정 과정을 거쳤습니다.

첫째, 투자 당시 주요 위험요인이 투자검토자료에 기재하였고, 이를 전제로 투자 여부가 검토되었습니다. 둘째, 투자 판단의 주요 근거가 단순한 주가 상승 기대가 아니라 피투자회사의 실물 부동산 자산가치 및 청산가치였습니다. 셋째, 본 건 투자는 단순 재무투자가 아니라 경영권 인수 후 정상화 목적의 투자였습니다. 넷째, 외부 평가자료상 피투자회사의 1주당 공정가치 및 청산가치가 당사의 취득단가를 상회하는 것으로 검토되었습니다.

이사회의 투자 의사결정 과정에서 이행한 주요 절차를 구체적으로 기재하면 다음과 같습니다.

1) 투자심의회 사전 심의: 2025년 8월 25일 제2회 투자심의위원 1차 회의를 개최하여, 이사 6명 전원 참석 하에 종속회사 타법인 주식인수를 위한 자금대여 안건을 상정하고 원안 가결하였습니다. 동 심의 과정에서 사업(투자) 계획서, 투자사업타당성 분석표, 피투자회사 재무정보 및 주주현황, 공정가치 평가보고서(여일 평가보고서)를 검토하였습니다. 2) 이사회 결의: 2025년 8월 26일 정기 이사회(이사 총수 6명, 출석 5명, 감사 1명 출석)에서 담보부 자금대여의 건을 심의하여 출석이사 과반 이상의 찬성으로 승인 가결하였습니다. 이사회 결의내용은 대여금액 48억 6,000만 원, 이자율 4.6%, 담보방법 증권계좌 계좌질권 설정, 담보비율 100%(빅페스타가 본 거래로 인해 발생하는 주식 및 모든 권리 일체)로 확정되었습니다. 3) 외부 전문기관 평가 활용: 회계법인 여일의 공정가치 평가보고서를 통해 DCF 기준 1주당 2,712원 및 청산가치 기준 1주당 2,949원을 확인하였으며, 이는 취득단가 2,687원을 상회하는 것으로 투자 합리성의 근거로 삼았습니다. 4) 리스크 인지 및 반영: 투자사업타당성 분석표에 리츠 라이선스 박탈 리스크(자본금 요건 미충족, 부동산 투자·운용 기준 위반, 중대한 법규 위반, 영업 지속성 상실), 상장폐지 가능성, 피투자회사의 재무적 어려움 등이 명시적으로 검토되어 있었으며, 이러한 위험에도 불구하고 보유 부동산의 자산가치 및 청산가치를 근거로 투자 결정이 이루어졌습니다.

(주)한울앤제주 측은 (주)제이케이코어밸류가 (주)제이케이리버스톤리츠 지분 인수시 상기와 같이 합리적으로 이용가능한 범위 내에서 필요한 정보를 충분히 수집·검토하는 절차를 거친 것에 해당하는 것으로 판단하고 있으나, 이는 법률적 판단을 의미하는 것은 아니므로 투자자께서는 이 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피투자회사에 대한 본 건 투자는 투자 당시부터 감사의견 거절, 횡령·배임, 국토교통부 제재, 상장폐지 심사 등 중대한 위험요인이 존재하던 고위험 투자였습니다. (주)한울앤제주 측은 피투자회사의 보유 부동산 자산가치 및 청산가치가 취득가액을 상회한다는 점, 경영권 확보 후 정상화 가능성이 존재한다는 점 등을 고려하여 투자를 결정하였으나, 이후 상장폐지 위험이 현실화됨에 따라 보유 지분의 유동성이 상실되었습니다.

이에 따라 보유한 피투자회사 지분의 실제 회수금액은 향후 부동산 매각가격, 담보채무 및 우선변제채무, 세금 및 청산비용, 부실채권 회수 여부, 비상장 지분 매각 가능성, 청산 절차의 진행기간 등에 따라 크게 달라질 수 있습니다. 투자 당시 산정된 공정가치 또는 청산가치는 향후 실제 회수금액을 보장하지 않으며, 회수가능가액이 장부가액을 하회할 경우 ㈜한울앤제주는 손상차손을 인식할 수 있습니다. 또한 피투자회사 정상화, 부동산 매각, 채권회수, 청산 또는 비상장 지분 매각 절차는 상당한 기간이 소요될 수 있으며, 관련 소송, 담보권자 협의, 소액주주와의 이해관계, 부동산 시장 상황 등에 따라 회수금액 및 회수시기가 지연되거나 감소할 수 있습니다. 이러한 경우 당사 및 (주)한울앤제주의 재무상태 및 손익에 부정적인 영향이 발생할 수 있으므로 투자자께서는 이 점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중략)

(3-4) (주)제이케이머트리얼즈 대여거래본 대여금은 ㈜제이케이머트리얼즈의 공장 건설, 생산설비 구축 및 양산 준비를 위한 운영자금으로 사용되었습니다. ㈜제이케이머트리얼즈는 세종시 소재 생산시설 건설과 함께 제품 양산을 위한 설비투자를 지속적으로 진행해 왔으며, 이에 따라 건축 관련 공사비, 생산설비 구축비, 연구개발비, 인건비 및 기타 운영비용 등 상당한 자금 수요가 발생하였습니다. (주)한울앤제주는 이러한 사업 진행 과정에서 필요한 자금을 지원하기 위해 총 9회에 걸쳐 단기대여금을 제공하였습니다.

날짜거래내역
2025.07.31대여금 2.2억(기간 : 2025.07.31 ~ 2025.11.30, 2026.05.30로 연장)
2025.09.10대여금 2억(기간 : 2025.09.10 ~ 2026.03.09, 2027.03.09로 연장)
2025.09.23대여금 6억(기간 : 2025.09.23 ~ 2026.03.22, 2027.03.22로 연장)
2025.09.30대여금 7억(기간 : 2025.09.30 ~ 2026.03.30, 2027.03.29로 연장)
2025.10.20대여금 2억(기간 : 2025.10.20 ~ 2026.04.19)
2025.10.23대여금 3억(기간 : 2025.10.23 ~ 2026.04.22)
2026.03.11대여금 10억(기간 : 2026.03.11 ~ 2027.03.10)
2026.03.20대여금 10억(기간 : 2026.03.20 ~ 2027.03.19)
2026.03.25대여금 2.5억(기간 : 2026.03.25 ~ 2027.03.24)
(자료: 당사 및 (주)한울앤제주 제공

(중략)

(4) 종속기업과 거래(4-1) (주)제이케이코어밸류㈜제이케이코어밸류는 (주)한울앤제주로부터 아래와 같이 대여 및 출자를 통해자금을 조달한 바 있으며 공시서류 제출 기준 대여금 잔액은 15.4억원입니다.

날짜거래내역출자전환 및 상환 현황
2024.08.30대여금 0.3억(이자율: 3.9%, 기간 : 2024.08.30 ~ 2025.08.29, 2026.08.29로 연장)2025.12.30 대여금 전액 출자전환
2024.09.10대여금 8억(이자율: 3.9%, 기간 : 2024.09.10 ~ 2025.09.09, 2026.09.09로 연장)2025.12.30 대여금 전액 출자전환
2025.01.22대여금 0.1억(이자율: 4.6%, 기간 : 2025.01.22 ~ 2026.01.21)2025.12.30 대여금 전액 출자전환
2025.08.21대여금 1.4억(이자율: 4.6%, 기간 : 2025.08.21 ~ 2026.08.20)2025.12.30 대여금 전액 출자전환
2025.08.26대여금 48.6억(이자율: 4.6%, 기간 : 2025.08.26 ~ 2026.08.25)2025.12.30 대여금 전액 출자전환
2025.09.29대여금 25억(이자율: 4.6%, 기간 : 2025.09.29 ~ 2026.09.28)- 2025.12.30 대여금 중 9.6억원 출자전환- 2025.10.24 대여금 중 8억원 상환- 2026.02.04 대여금 중 5억원 상환- 2026.03.10 대여금 중 2.4억원 상환
2025.12.30대여금 17억(이자율: 4.6%, 기간 : 2025.12.30 ~ 2026.12.29)- 2026.03.10 대여금 중 3.6억원 상환
2026.01.30대여금 2억(이자율: 4.6%, 기간 : 2026.01.30 ~ 2027.01.29)-
(자료: 당사 및 (주)한울앤제주 제공

조달한 자금을 투자 및 사업 운영 목적으로 사용하였으며, 주요 사용 내역은 다음과 같습니다. 우선, ㈜JK리버스톤리츠 인수를 위하여 약 27.44억원을 사용하여 지분 13.05%를 취득하였습니다. 아울러 ㈜JK리버스톤리츠의 2대 주주(지분율 7.87%)인 우리투자조합에 16.56억원을 대여하였습니다. (주)제이케이코어밸류는 ㈜제이케이리버스톤리츠 지분 취득을 위해 (주)제이케이리버스톤리츠 최대주주인 ㈜알136이 보유한 874,615주(지분율 11.17%), 써밋인베스트먼트투자조합이 보유한 146,700주(지분율 1.87%) 및 우리투자조합이 보유한 616,154주(지분율 7.87%)를 함께 인수하여 총 20.91%의 지분을 확보하고 최대주주로서 안정적인 경영권을 확보할 계획이었습니다. 그러나 우리투자조합은 조합내 판단으로 매각을 거절하였습니다. 이에 따라 ㈜제이케이코어밸류는 우리투자조합 외 지분을 인수하였고, 우리투자조합이 (주)제이케이리버스톤리츠의 2대주주임에 따라 협력 관계를 유지하고, (주)제이케이코어밸류의 경영권 안정성을 확보하기 위한 대안으로 자금 대여를 결정하였습니다. 우리투자조합은 ㈜제이케이리버스톤리츠의 주요 주주로서 지분 7% 이상을 보유하고 있었으며, 당시 ㈜제이케이리버스톤리츠가 거래정지 상태에 있었던 점을 고려할 때, 우리투자조합의 재무적 안정성은 향후 경영권 안정화에 중요한 요소로 판단되었습니다. 이에 ㈜제이케이코어밸류는 우리투자조합에 16.58억원을 대여하였으며, 채권 보전을 위하여 우리투자조합이 보유한 ㈜제이케이리버스톤리츠 지분 전부에 대해 질권을 설정하였습니다. 이를 통해 ㈜제이케이코어밸류는 대여금 회수 안정성을 확보하는 동시에, 우리투자조합과의 협력 관계를 기반으로 ㈜제이케이리버스톤리츠에 대한 경영권 안정성을 강화하고 해당 지분에 대한 실질적인 영향력 기반을 확보하였습니다. 또한 ㈜JK리버스톤밸루홀딩스에 대한 대여금 16.9억원을 집행하였으며, 해당 자금은 ㈜비트로 취득을 위한 인수자금으로 활용되었습니다. ㈜비트로의 최대주주인 ㈜한울반도체는 이미 지배에 필요한 지분을 확보한 상황으로, ㈜한울앤제주 및 동사의 100% 자회사인 ㈜제이케이코어밸류 또한 ㈜비트로 주식의 추가 취득 계획을 보유하고 있지 아니하였습니다. 다만, 기타특수관계법인인 ㈜리버스톤밸루홀딩스가 ㈜비트로 주식 취득에 관심을 표명하여 왔고, (주)비트로 지분 거래를 위한 어센드조합1호의 조합 결성시기에 맞춰 필요한 자금 대여를 요청한 바 있습니다. 이에 (주)제이케이코어밸류는 (주)한울앤제주로부터 4.6%이자율로 조달한 대여금을 (주)리버스톤밸루홀딩스에 5.0% 이자율 대여하였습니다. 대여금과 관련하여 (주)제이케이코어밸류는 ㈜리버스톤밸루홀딩스가 어센드조합1호 출자를 통해 취득한 어센드조합1호 출자지분(㈜비트로 주식으로 전환될 경우 ㈜비트로 주식) 전부에 대하여 질권을 설정하는 방식으로 담보권을 확보하였습니다. 이 외 잔여 자금은 회사의 경상적인 운영자금으로 사용되었습니다.

(중략)

(4-2) (주)팥고당에스피

(주)한울앤제주는 2025년 9월 25일 ㈜팥고당에스피 지분 100%를 1,000만원에 인수하였습니다. 이후 사업 확장과 경영 정상화를 지원하기 위하여 총 38억원의 자금을 대여하였습니다.

날짜거래내역
2025.09.26대여금 36억(이자율: 4.6%, 기간 : 2025.09.26 ~ 2026.09.25)
2026.02.04대여금 1억(이자율: 4.6%, 기간 : 2026.02.04 ~ 2027.02.03)
2026.02.10대여금 1억(이자율: 4.6%, 기간 : 2026.02.10 ~ 2027.03.31)
2026.03.10대여금 0.5억(이자율: 4.6%, 기간 : 2026.03.10 ~ 2027.03.09)
(주1) 2026.03.31. 대여금 5천만원 회수하여 2026년 1분기 잔액은 38억원입니다.(자료: 당사 및 (주)한울앤제주 제공

지원된 자금은 신규 사업 기반 구축 및 영업 확대를 위한 목적으로 사용되었으며, 구체적인 사용 내역은 다음과 같이 (1)임차보증금 : 12억 5천만원, (2)설비투자금 : 11억원, (3)운영자금 : 14억 5천만원 사용되었습니다. 임차보증금은 신규 매장 확보 및 사업장 운영을 위한 재원으로 사용되었으며, 설비투자금은 생산능력 확대와 사업 경쟁력 강화를 위한 기계·설비 구축에 투입되었습니다. 또한 운영자금은 인건비, 원재료 구매, 마케팅 비용 및 기타 사업 운영에 필요한 제반 비용으로 사용되고 있습니다. (주)한울앤제주는 ㈜팥고당에스피에 대한 자금 지원을 통해 사업 인프라를 확충하고 브랜드 경쟁력을 강화함으로써 향후 F&B 사업 확대 및 기업가치 제고를 도모하고자 합니다

(주)한울앤제주, (주)팥고당에스피, (주)유관과의 출자, 자금대여, 채무지급 및 CB발행 등 관련된 거래내역은 다음과 같고, 이외에 당사자간 자본거래, 경상거래 내역은 존재하지 않습니다.

(단위:백만원)
구분거래(지급)일지급자수령자금 액내 용
거래12025.09.22㈜한울앤제주㈜유관 외 2명(*1)10㈜팥고당에스피 지분인수
거래22025.09.22(납입일: 2025.09.30)밸류에셋 신기술1호 투자조합(*2)㈜한울앤제주3,40012회차 전환사채 발행
거래3(*3)2025.09.26㈜한울앤제주㈜팥고당에스피3,600자금대여
2025.09.26㈜팥고당에스피㈜유관1,469자산매입대금지급
2025.09.26㈜팥고당에스피㈜유관546사용료, 관리비 미지급분 지급
(*1) 유관 외 2인은 개인(조**, 우**)으로, 각 지분율은 유관 45%, 우** 46%, 조** 9% 보유하였습니다.(*2) 밸류에셋 신기술1호 투자조합의 최대출자자는 ㈜유관입니다. (*3) ㈜팥고당에스피가 ㈜한울앤제주로부터 지급받은 대여금 3,600백만원 중 ㈜유관에게 자산매입대금 및 사용료/관리비 미지급분 2,015백만원 외 임대보증금 1,250백만원, 기타 운영자금 335백만원으로 사용되었습니다.

(거래1)상술한 바와 같이, (주)한울앤제주는 기존 주류사업 중심의 수익구조를 개선하고 신규 성장동력을 확보하기 위한 사업다각화의 일환으로 기존 사업과 시너지를 창출할 수 있는 F&B 사업 진출을 추진하였으며 그 과정에서 ㈜팥고당에스피 지분 100%를 ㈜유관 외 2명으로부터 액면금액인 10백만원에 인수하였습니다. ㈜한울앤제주가 ㈜팥고당에스피를 인수할 당시, 명동점, 문정점 및 왕십리점의 건물 소유주와의 임대차계약은 기존 운영주체인 ㈜유관 명의로 체결되어 있었습니다. 이에 따라 각 점포의 임차보증금 및 임차료 역시 ㈜유관이 부담하고 있었으며, 팥앙금 자동찜기, 팥용기 투입장치, 살균시스템, 이물질 검출용 X-Ray 장비 등 생산설비와 커피머신, 오븐, 믹서기, 빙수기, 냉장고, 작업대 등 매장 운영에 필요한 비품 및 냉동차량은 ㈜유관의 자산이었고, ㈜팥고당에스피는 이를 임차하여 사용하면서 매월 사용료를 지급하는 방식으로 사업을 운영하고 있었습니다.

따라서, ㈜한울앤제주는 인수 이후 ㈜팥고당에스피의 사업 독립성과 안정적인 운영체계를 확보하기 위하여 기존의 임차 중심 운영구조를 전면적으로 개편할 필요가 있다고 판단하였습니다. 이로 인해 ㈜팥고당에스피가 피인수 후 독립적인 사업 주체로서 안정적으로 영업을 지속하기 위해서는 지분 취득뿐만 아니라, 각 영업점의 임대차계약 이전, 임차보증금 납입, 인테리어 및 생산설비 확보, 기계장치·비품 매입, 운영자금 지원 등 추가 투자가 필수적이라고 판단하였습니다.

(거래2)상술한 바와 같이 ㈜팥고당에스피 인수 이후 임차보증금 지급, 유형자산 취득 및 초기 운영자금 등 사업기반 구축을 위해 상당한 규모의 자금이 필요하였으나, ㈜한울앤제주의 자체 보유자금만으로는 인수 이후 사업 정상화 및 확장에 필요한 자금을 충분히 충당하기 어려운 상황이었습니다. 이에 ㈜한울앤제주는 ㈜팥고당에스피 인수 및 사업 정상화에 필요한 자금을 적기에 확보하기 위하여 제12회차 전환사채 발행을 전제로 인수 및 후속 자금집행 구조를 검토하였습니다.이 과정에서 ㈜유관은 ㈜팥고당에스피의 기존 최대주주로서 사업의 안정적인 이전과 정상적인 영업기반 구축이 필요하다는 점에 공감하였고, 기업인수 및 자산양수도가 원활히 이루어질 수 있도록 ㈜유관이 최대출자자로 참여하고 있는 밸류에셋 신기술1호 투자조합을 통해 ㈜한울앤제주의 제12회 전환사채 34억원을 인수하기로 협의하였습니다. 이에 따라 ㈜한울앤제주는 필요한 사업자금을 적기에 확보할 수 있었고, 조달된 자금은 ㈜팥고당에스피에 대한 대여를 통해 임차보증금 지급, 유형자산 취득 및 초기 운영자금 등 사업기반 구축에 사용되었습니다. 밸류에셋 신기술1호 투자조합의 최대출자자(99.97%)는 ㈜팥고당 에스피의 기존 주주인 ㈜유관입니다.

다만, 밸류에셋 신기술1호 투자조합의 업무집행조합원(GP)은 ㈜제이케이벤처스이며, 회사 확인 기준 위 조합의 투자자산 운용 및 투자자산에 관한 의결권 행사는 조합규약 및 관련 법령에 따라 업무집행조합원인 GP의 권한과 책임으로 수행됩니다. 유한책임조합원(LP)은 조합에 출자한 투자자로서 조합 운용과 관련하여 일반적인 보고를 받을 수는 있으나, 개별 투자자산의 의결권 행사, 투자자산 처분, 운용 의사결정 등에 관하여 GP에게 구체적인 운용지시를 하거나 의결권 행사 방향을 지시하는 구조는 아닙니다.

또한 ㈜제이케이벤처스와 ㈜한울앤제주는 각각 별도의 법인격, 이사회 및 내부 의사결정 체계를 보유하고 있으며, ㈜제이케이벤처스는 신기술사업금융업자로서 조합재산을 조합원 공동의 이익을 위하여 운용하여야 하는 업무집행조합원의 지위에 있습니다. 따라서 ㈜제이케이벤처스가 밸류에셋 신기술1호 투자조합의 GP로서 보유하는 운용권한과 ㈜한울앤제주의 ㈜팥고당에스피 인수 및 운영 관련 의사결정은 구분됩니다. ㈜한울앤제주가 밸류에셋 신기술1호 투자조합의 LP 또는 ㈜유관의 지시에 따라 ㈜팥고당에스피의 이사회 구성, 대표이사 변경, 자금집행 또는 사업운영 방향을 결정한 사실은 없습니다.

즉, ㈜팥고당에스피의 인수와 제12회 전환사채 발행은 법률적으로는 각각 독립된 계약에 따라 체결된 거래이나, ㈜팥고당에스피의 사업을 독립적으로 운영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기 위한 일련의 거래로 함께 검토되고 추진되었습니다. 제12회 전환사채의 인수인을 인수인을 위 조합으로 선정한 것은 기존 사업 운영주체인 ㈜유관이 사업 승계 과정에서 필요한 자금조달의 필요성과 사업의 연속성 확보 필요성을 이해하고 있었고, ㈜한울앤제주가 ㈜팥고당에스피를 경영함으로서 기대되는 맥주사업과 F&B 사업 간 시너지, 사업확장에 따른 (주)한울앤제주의 기업가치 제고 가능성 등을 고려하여 투자 목적에서 전환사채 인수에 참여한 데 따른 것입니다. 따라서 제12회 전환사채 발행은 (주)팥고당에스피의 안정적인 사업 승계와 독립적인 영업기반 구축에 필요한 자금을 확보하기 위한 사업적 판단에 따라 이루어진 것입니다. 한편, ㈜한울앤제주는 ㈜팥고당에스피 지분 인수와 동시에 아래 표와 같이 ㈜팥고당에스피의 대표이사를 조주환에서 신세정으로 변경하고, 사내이사 임미선을 신규 선임하는 등 이사회 및 대표이사 체계를 개편하였습니다.

[(주)한울앤제주의 (주)팥고당에스피 지분 취득 전/후 이사 변동 현황]
구분변경일변경전변경후
대표이사2025년 9월 22일조주환신세정
사내이사2025년 9월 22일-임미선
출처: (주)한울앤제주 제공

현재 ㈜유관 또는 그 특수관계인은 ㈜팥고당에스피의 대표이사 및 이사 등 등기임원에 포함되어 있지 않습니다. ㈜유관은 종전 운영주체로서 보유하던 유형자산 양도 및 미지급 사용료, 관리비 정산 등 계약상 거래상대방의 지위에서 필요한 정산절차에 관여하였을 뿐, (주)팥고당에스피 지분 매도 이후 이사 선임, 대표이사 변경, 사업운영 방향, 자금집행 등 ㈜팥고당에스피의 이사회 구성 및 경영 의사결정에 대한 권한이나 영향력을 행사한 사실은 없습니다

(거래3)기존 ㈜유관 중심의 임차 및 자산사용 구조를 ㈜팥고당에스피 자체 명의의 임대체계약과 자체 보유자산 중심의 사업구조 전환을 위하여, ㈜한울앤제주는 거래2를 통해 조달한 자금 34억원 및 보유자금 2억원 총 36억원을 ㈜팥고당에스피에 대여하였고, 2026년 1분기 총 2억원 추가 대여하여 총 38억원을 대여하였습니다. ㈜팥고당에스피는 해당 자금을 유형자산 매입, 미납 관리비 및 사용료, 임대보증금 지급, 기타운영자금 38억원 사용하였으며, 구체적인 자금사용내역은 다음과 같습니다.

[대여금 3,80백만원 사용내역]
(단위: 백만원)
용 도금 액
시설장치, 비품 등 자산 인수 ((주)유관)1,469
임대보증금 지급(*1)1,250
사용료, 관리비 지급(약 5개월 미지급분, (주)유관)546
운영자금535
합 계3,800
(*1) 임대보증금은 명동점 1,000백만원, 왕십리점 100백만원, 문정동점 150백만원 지급되었습니다.출처: 한울앤제주 제공
[지점별 자산인수 상세내역]
(단위:백만원)
지점명구분내역㈜유관 취득가액양수도가액
명동시설장치인테리어442345
비품커피머신기 외 77개181141
왕심리시설장치인테리어270211
비품커피머신기 외 48개11489
문정동시설장치인테리어277216
비품커피머신기 외 49개12497
성남공장시설장치인테리어6248
비품,기계장치팥앙금 자동찜기 외 16개352275
차량냉동탑차 2대5747
합 계1,8801,469
출처: 한울앤제주 제공

㈜한울앤제주는 정정 증권신고서(2026. 06. 15) 작성 당시 ㈜팥고당에스피와 관련하여 지분 취득 배경 및 대여금 지원 사실 등 신규 사업을 진행하는 사안 중심으로 기재하였습니다. 이는 ㈜팥고당에스피 주식 취득, ㈜팥고당에스피에 대한 대여금 지급, ㈜팥고당에스피의 ㈜유관으로부터의 유형자산 양수, ㈜유관의 ㈜한울앤제주 제12회 전환사채 인수거래가 각각 별도의 계약 및 법률관계에 따라 이루어진 거래라고 판단한 데 따른 것이며, 특정 거래를 은폐하거나 투자자의 판단을 저해할 의도에 따른 것은 아닙니다. 다만, 결과적으로 투자자가 ㈜팥고당에스피 인수 및 대여금 지원의 전체 구조와 경제적 실질을 이해하는 데 필요한 정보가 충분히 제공되지 못한 측면이 있었음을 인식하고 있습니다.

위 거래는 ㈜한울앤제주가 ㈜팥고당에스피의 지분을 액면 수준으로 취득한 단순 주식매매거래에 그치는 것이 아니라, ㈜팥고당에스피가 기존 운영주체인 ㈜유관에 의존하던 영업구조에서 벗어나 독립적인 사업 운영체계를 구축하도록 하기 위한 일련의 사업양수도 성격을 포함하고 있습니다. 즉, ㈜팥고당에스피의 지분 취득가액은 10백만원에 불과하나, 인수 직후 ㈜유관으로부터 인테리어, 생산설비, 기계장치, 비품 및 차량 등 사업 운영에 필요한 주요 유형자산을 14.69억원에 양수하였고, 각 점포의 임차보증금 12.5억원을 부담하였으며, 기존 미지급 사용료 및 관리비 5.46억원을 지급하였습니다. ㈜팥고당에스피가 ㈜유관으로부터 양수한 유형자산은 취득 후 1년 이내의 비교적 신규 자산으로서, 당초 취득가액 대비 약 22% 할인된 가액으로 양수하였고, 관련 증빙과 실사를 통해 양수가액의 적정성을 검토하였습니다.

종합하면, ㈜팥고당에스피의 유형자산 양수는 인수 이후 자회사의 독립적인 영업기반을 확보하기 위한 자산 취득 거래로 검토하였습니다. 또한 제12회 전환사채 발행은 앞서 설명한 바와 같이 안정적인 사업기반 구축에 필요한 자금을 확보하기 위한 ㈜한울앤제주의 자금조달 거래로서, 발행 전 자금조달 필요성, 재무적 부담, 사업 연속성 및 향후 기대효과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하여 충분히 검토한 후 추진하였습니다. 이에 따라 최초 신고서에서는 ㈜팥고당에스피의 지분 취득과 대여금 지원을 중심으로 기재하였고, 유형자산 양수 및 전환사채 인수거래와의 시간적·경제적 연관성에 대한 설명은 충분히 반영되지 못하였습니다. 전술한 ㈜팥고당에스피 인수거래를 제외하고 (주)한울앤제주 및 (주)한울반도체 특수관계자와 (주)유관 및 밸류에셋신기술1호와 자본거래 및 경상거래 내역은 존재하지 않습니다. 다만, 동 거래들이 동일 또는 근접한 시기에 이루어졌고, ㈜팥고당에스피의 인수 이후 사업 기반 구축 목적 아래 진행되었다는 점에서 투자자가 이를 연계하여 이해할 필요가 있다고 판단됩니다. 향후 ㈜한울앤제주는 자회사 인수, 자금대여, 자산양수도, 전환사채 발행 등 복수의 거래가 동일 또는 근접한 시기에 이루어지는 경우, 각 거래의 법률상 형식뿐만 아니라 거래 시기, 자금 흐름, 거래 상대방의 관계 및 경제적 목적을 종합적으로 검토하여 연계거래 해당 여부와 공시 필요성을 보다 면밀히 판단하여 투자자에게 충분한 정보를 제공할 계획입니다 .

(중략)[마. 상기 부동산거래 및 케이파트너스1호투자조합 지분 재매입 관련한 이사의 충실의무 및 선관주의의무 위반 법률검토]1. 사실관계 정리(1-1) 본 건 M&A 배경당사 및 (주)한울앤제주 측이 경영정상화를 위한 인수인 물색에 나서게 된 배경은 다음과 같습니다. 2025년 영업손실을 기록할 경우, (주)한울앤제주는 2021년 상장 이후 5개 사업연도 연속 영업손실에 따라 1)투자주의환기종목 지정 우려가 높은 상황이었으며, 2)2025년 온기 예상 기준 영업외손익인 이자비용, 금융자산처분손실에 따른 지속적인 순손실 결손금 누적에 의한 자본잠식 50%초과 우려로 관리종목에 지정될 가능성이 존재하였습니다.

(단위: 백만원)
구분2025년 반기2024년2023년2022년2021년
영업손실1,5714,3759,52411,1597,167
자본금7,8387,83829,16729,94728,323
자본총계9,4648,29818,18528,59153,491
자본잠식률--37.7%--
출처: 당사 제공

(주)한울앤제주를 비롯한 (주)한울반도체 경영진들은 (주)한울앤제주의 사업 및 재무적 안정성을 확보할 수 있는 대상자로 M&A를 하는 것이 합리적인 경영판단이라 생각하였으며, 본 건 M&A는 이 일환으로 2025년 9~10월 강용호 측의 제안한 거래로부터 시작되었습니다.상기 강용호 측의 제안 거래는 (주)한울앤제주가 강용호가 출자지분 100%를 보유한 케이파트너스1호투자조합(이하 ‘케이파트너스조합')을 대상으로 120억 원 규모의 제3자배정 유상증자를 실시하고, (주)한울앤제주가 증자 이후 제주도 소재 부동산을 매수한 후 임대수익을 통한 영업이익 개선 및 동 부동산 거점을 통한 제주맥주 영업활성화, 연예인 굿즈 사업 등의 신규 사업을 추진한다는 내용이었습니다.

(중략)

2. 주요 쟁점별 회사측 의견 및 법률검토 의견

전술한 내용을 바탕으로 법무법인 대호는 다음과 같이 판단하고 있습니다.

한울앤제주는 ① 25년도 내 영업손실 발생에 따른 투자주의환기종목 지정 가능성, ② 25년 말 기준 관리종목 지정 가능성이라는 이중의 상장 리스크에 노출된 상태였습니다. 또한 자본잠식에 의한 관리종목 지정을 회피하기 위해서는 연내 유상증자 등으로 인한 자본확충이 필요하였으며, 이는 매우 신속한 외부 자금의 유입을 요하는 것이었습니다. 만약 관리종목으로 편입되었다면 한울그룹 전체의 신용도와 계열회사 경영에 연쇄적인 위기가 발생할 수밖에 없는 상황이었습니다.

이러한 재무 위기 보고를 접한 한울반도체 경영진이 영업이익을 창출할 수 있고 유상증자 대금을 납입할 능력을 갖춘 한울앤제주 인수인을 이 시기부터 적극적으로 물색하기 시작한 것은, 상장법인의 경영 정상화와 그룹 전체의 위기 방지를 위한 합리적이고도 불가피한 경영 판단에 해당할 여지가 있는 것으로 사료됩니다. 이는 이사가 법령 위반 없이 임무를 수행하는 과정에서 합리적으로 이용가능한 범위의 정보를 충분히 수집·검토한 뒤 회사의 최대 이익에 부합한다고 신뢰하여 경영상의 판단을 내린 전형적인 사례로서, 경영판단의 원칙에 의한 보호를 받을 수 있는 것으로 사료됩니다.

구분회사측 의견법무법인 법률검토 의견
엑스큐어의 금전대여결정 공시에도 무차입 M&A 사실을 인지하지 못한 사항[회사측 의견]당사 및 (주)한울앤제주는 강용호 측의 M&A 제안 당시 케이파트너스1호투자조합의 제3자배정 유상증자 납입대금과 관련하여 엑스큐어로부터 자금을 조달하겠다라는 등 제3자배정 유상증자 납입 자금의 구체적인 조달 방법에 대해 인지하지 못하였습니다. 이로 인해, 엑스큐어의 공시를 주목하거나 확인할 요인이 없었고 기사를 통해 사실을 인지하였습니다.[법무법인 대호 법률검토 의견] 기존 경영진의 인지 실패가 이사의 선관주의의무 또는 충실의무를 위반한 것이라고 보기 어렵다고 사료됩니다. 그 이유는 다음과 같습니다. (가. 엑스큐어 공시 주목에 대한 의무의 부존재) 기존 경영진이 엑스큐어의 공시를 특별히 주목하여야 할 어떠한 선관주의의무도 인정되는 사정이 보이지 않습니다. 이사에게 요구되는 선관주의의무는 자신이 담당하는 업무 영역과 회사의 이익에 관련된 정보를 합리적으로 수집·처리하는 것을 의미합니다. 본 건 당시 엑스큐어는 한울그룹의 관련 회사가 아니고, 기존 경영진이 이 회사의 공시를 특별히 모니터링해야 할 이유가 없었던 것으로 보입니다. 이사가 국내 모든 상장사의 모든 공시를 숙지하면서 업무를 수행하여야 한다는 선관주의의무가 인정되기는 어렵다고 사료됩니다. (나. 공시 문언의 한계) 설령 엑스큐어의 공시를 인지하였다 하더라도 그 공시 문면만으로는 본 건 M&A와의 연결을 파악하는 것이 불가능하였습니다. 공시 내용에는 대여된 자금이 케이파트너스조합을 거쳐 한울앤제주 유상증자에 사용될 것이라는 연결 정보는 포함되어 있지 않습니다. (다. 시간적 간격) 공시 후 유상증자 납입까지의 시간적 간격이 단 하루에 불과하여, 설령 공시를 인지하더라도 연결 고리를 파악하고 대응하는 것이 현실적으로 매우 어려웠을 것으로 사료됩니다. (라. 상세한 자금 경로를 고지 받지 못함) 귀사가 전달하여 주신 사실관계에 의하면, 강용호 측이 엑스큐어로부터 차입한다는 사실을 전혀 포함하고 있지 않았다는 것입니다. 이는 경영진이 강용호 측의 정보 불고지에 의하여 진실을 알 수 없었던 상황이었는바, 이러한 상황에서 선관주의의무 위반을 인정하기는 어렵습니다. (마. 소결) 결론적으로, 기존 경영진이 엑스큐어의 금전대여결정 공시에도 불구하고 본 건 M&A가 무차입 방식으로 이루어진다는 사실을 인지하지 못한 것은, 합리적으로 이용가능한 범위 내에서의 정보 수집·검토 의무를 다하지 못한 것으로 보기는 어럽고, 본 건 M&A 구조를 설계·실행한 강용호 측의 불고지로 인한 인식 불능 상태에서 비롯된 것입니다. 이를 이사의 선관주의의무 위반으로 보기 위해서는 "경영진이 엑스큐어가 한울앤제주 M&A에 관여한다는 사실을 알았거나 알 수 있었음"이 전제되어야 하는데, 이러한 전제를 인정할만한 자료는 현재까지 보이지 않습니다.
부동산 고가 취득 거래와 관련한 이사의 의무[회사측 의견] 강용호 측은 제주 소재 부동산에 대해여 업계 최고 등급(기업신용평가등급 ‘AA+')의 공신력을 보유한 대화감정평가법인이 2025. 11. 21. 기준으로 작성한 감정평가서를 제시하였습니다. 당사 및 (주)한울앤제주는 공신력 있는 감정평가 법인의 평가서에 대해 오류가 있다고 판단하기 어려웠습니다.또한, 당사 및 (주)한울앤제주는 본 건 부동산을 255억 원에 취득하기로 결정하기 전 해당 등기부등본을 확인하였고 2022년 4. 29.경 취득한 것을 확인하였으나, 당시 얼마에 취득하였는지는 확인하지 않았습니다. 이는 과거의 취득 시세 보단 현재 시세가 중요하다는 판단이었으며, 현재 시세에 대하여 대화감정평가법인 외 동인감정평가법인에게 추가로 감정평가를 받았으며, 여일회계법인에서도 평가의견서까지 받아 총 3곳의 확인을 거쳐 거래를 진행하였습니다.(주)한울앤제주는 본 건 부동산 매매계약 체결 전 제4회 투자심의위원회를 개최하였습니다. 투심위원 6명은 전원 참석하여 투자사유 및 타당성 검토, 감정평가 및 외부평가의견서 검토를 거쳤으며, 같은 날 이사회결의를 통해 본건 부동산 계약을 체결하였습니다.또한, 부동산계약 체결 후 계약금 140억 원을 지급하는 것에 그치지 아니하고, 당해 부동산에 근저당권을 설정함으로써 계약금 회수를 담보하는 구체적인 피해 예방 조치를 병행하였습니다. 이러한 근저당권을 설정한 것은 단순히 거래 상대방을 신뢰한 채 수동적으로 계약금을 납입한 것이 아니라, 거래 상대방의 채무불이행이나 계약 해제 상황이 발생할 경우를 대비하여 담보물권을 확보하는 적극적인 내부통제 조치 등 선관주의의무 이행의 일환이었습니다.[ 법무법인 대호 법률의견] (가. 절차적 정당성의 충족) 기존 경영진은 ① 공신력 있는 감정평가기관인 대화감정평가법인의 감정평가서, ② 독립 외부평가기관인 회계법인 여일의 가치평가의견서라는 복수의 공인된 검증 자료를 확인하고 이를 기반으로 의사결정을 하였습니다. 이는 합리적으로 이용가능한 범위 내에서 필요한 정보를 충분히 수집·검토하는 절차를 거친 것에 해당하는 것으로 사료됩니다. 기존 경영진은 대화감정평가법인의 감정평가서뿐 아니라 동인감정평가법인의 독립적 감정평가서까지 2개의 공인 감정평가법인의 교차 검증 결과(257억 원 및 258억 원)를 보유한 상태에서 거래 결정에 임하였습니다. 아울러 투자심의위원회(외부 위원 포함 6인 전원 참석)의 사전 심의 및 이사회의 적법한 심의·의결이라는 2단계의 독립된 내부 의사결정 절차를 순차적으로 이행하였습니다. 이는 단순히 서류를 검토한 수준을 넘어, 입수 가능한 공인 자료를 다층적으로 검토하고 복수의 독립 기구가 이를 심의하는 최선의 절차를 이행한 것으로 사료됩니다. 이처럼 절차적 정당성이 다방면에서 충족되어 있다는 점은, 경영판단의 원칙에서 요구하는 "필요한 정보를 충분히 수집·조사하고 검토하는 절차를 거쳤다"는 요건을 충족하는 것으로 사료됩니다. 한울그룹 경영진은 이 점과 관련하여, ‘당시 한울앤제주는 특수관계인과의 거래임을 이사회 의사록에 명시적으로 기재할 정도로 이해충돌 가능성을 스스로 인식하고 있었고, 그 때문에 본 건 부동산의 거래가격이 적정한지를 검증하기 위하여 대화감정평가법인, 여일회계법인, 동인감정평가법인을 통해 총 3곳의 확인을 받았으며, 나아가 투자심의위원회도 거쳐서 사업의 적절성·부동산 투자의 적절성 등을 검토하였다’고 진술합니다. 이러한 진술에 따르면, 기존 경영진은 특수관계인 거래에 내재하는 이해충돌 위험을 충분히 인식하면서도 복수의 독립된 외부 전문기관의 검증을 자발적으로 거쳤다는 것이고, 이는 오히려 적극적인 내부통제의 이행에 해당하므로, 선관주의의무 또는 충실의무 위반이라 보기 어렵고, 경영판단의 원칙에 따라 적절하게 업무를 집행한 것으로 보입니다. (나. 공정성 인식의 합리성) 외부평가의견서는 본 건 거래의 특수관계자 여부를 명시적으로 기재하면서도, 양수도가액 255억 원이 재무적 관점에서 적정하다는 의견을 제시하고 있었습니다. 기존 경영진이 특수관계인과의 거래임을 인식하면서도 공인된 외부 평가를 통해 공정성이 확인되었다고 판단한 것은 합리적인 것으로 사료됩니다. 양도인의 취득가격을 별도로 조사하지 않은 것도, 국가 공인 감정평가기관이 작성한 감정평가서가 이미 존재하는 상황에서는, 또한, 양도인의 취득시기와 본 건 거래 시기가 다른 상황에서는, 그 자체만으로 의무 위반이라고 보기 어려워 보입니다. 이 점과 관련하여 한울그룹 경영진은, ‘본 건 부동산을 255억 원에 취득하기로 결정하기 전에 해당 등기부등본을 확인하였고 2022년 4월경 취득한 것을 확인하였으나, 당시 얼마에 취득하였는지는 별도로 조사하지 않았다’고 진술합니다. 그 이유에 대하여는, ‘현재 시세가 중요하지 과거의 시세는 의미가 없기 때문이며, 현재 시세에 대한 평가보고서를 2곳에서 받고 여일회계법인의 평가의견서까지 받아 총 3곳의 확인을 거쳐 거래를 진행하였다’고 진술합니다. 또한 “해당 부동산은 에프앤비모빌리티가 인수하여 상업적 부동산으로 탈바꿈 시킨 전형적인 수익형 부동산의 모델이며, 에프앤비모빌리티는 2022년 4. 29.경 부동산 취득을 하고 리모델링 및 홍보등의 과정을 거쳐 2023년 2월 3일 “레드비어제주”, 2023년 3월 3일 “런던베이글제주”, 2024년 10월 1일 “블루엘리펀트”, 2024년 12월 30일 “몽탄”, 2025년 4월 1일 “슈퍼플라워”, 2025년 8월 21일 “제주소울”등을 순차적으로 입점을 시키며 제주관광명소로 탈바꿈된 바, 과거의 취득가액은 중요성이 현저히 떨어진다“고도 진술합니다. 이러한 진술에 따르면, 양도인의 과거 취득가격을 별도로 조사하지 아니한 것은 취득당시와 취득 후 변화된 부동산의 상황을 고려할 경우 현시점의 가치를 복수의 공인된 외부기관을 통해 충분히 검증하는 것이 합리적인 경영적 판단이었기 때문이며, 이를 두고 이사의 선관주의의무 위반이라 보기 어렵고, 경영판단의 원칙에 따라 적절하게 업무를 집행한 것으로 보입니다. 특히 본 건 부동산의 시장가치에 관하여 2개의 서로 독립된 공인 감정평가법인이 257억원 및 258억원의 평가액을 산출하였고, 이에 더하여 외부 회계법인이 255억 원의 양수도 가액을 ‘재무적으로 적정'하다고 확인하였으며, 투자심의위원회도 이를 심의·검토하고 원안가결하였다는 복합적인 사정을 고려하면, 기존 경영진이 특수관계자와의 거래에 내재하는 이해충돌 위험에도 불구하고 해당 거래가 공정하다고 판단한 것은 대법원이 경영판단의 보호를 인정하는 "합리적 신뢰”의 영역 밖에 있는 것으로 판단하기는 어려워 보입니다. (다. 배임적 의도의 부재) 기존 경영진은 양도인 측(에프앤비·강용호)과 특별히 결탁하여 회사 자금을 횡령 또는 배임하기로 한 사정이 보이지 않습니다. 이사의 충실의무 위반 또는 배임이 성립하기 위해서는 이사가 제3자의 이익을 위하여 회사에 손해를 가할 의도를 가지고 있었어야 하는데, 본건에서는 그러한 의도가 인정되기 어렵습니다. 오히려 기존 경영진은 공인된 외부 평가가 적정하다는 결론을 내린 상황에서 회사의 이익을 위한 신규 사업 추진의 목적으로 계약에 임한 것으로 보입니다. 나아가 투자심의위원회가 심의한 ‘투자사업타당성 분석표'에는, 본 건 대상부동산이 한울앤제주의 기반사업인 수제맥주 제조·유통 외에 안정적인 임대수익원 확보, 마케팅 및 판매 거점 활용, 사업 다각화에 따른 포트폴리오 변화 등 복수의 사업적 목적을 위하여 취득이 추진된 것임이 명확히 기재되어 있습니다. 이는 본 건 부동산 취득이 기존 경영진 개인의 이익을 위한 것이 아니라, 한울앤제주의 재무적 실적 개선이라는 명확한 회사 이익의 목적 하에 이루어진 것임을 더욱 뒷받침하는 것으로 사료됩니다. 이 점과 관련하여 한울그룹 경영진은, ‘2025. 9.경부터 2025. 11. 17. 유상증자 이사회 결의일까지의 기간 동안 자신과 한울그룹 경영진들은 강용호라는 인물에 대하여 별도로 리서치를 하였고, 그 결과 강용호는 배우자가 하늘이라는 유튜버 셀럽이고, 해당 부동산에서 월 2억 5천만 원의 수익이 나게 하고 있는 사업 수완이 뛰어난 사람이며, 제주도 토박이로서 제주도에서 상당한 인맥을 가지고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고 진술합니다.한울앤제주는 2025. 10. 1. 시점에 이미 환기종목 지정과 관리종목 편입이라는 이중의 상장 리스크에 직면해 있었고, 이를 해소하기 위해서는 연내 60억 원 이상의 유상증자 대금 납입을 담보할 수 있는 신속하고 실질적인 인수인이 절실하게 필요한 상황이었습니다. 이러한 구체적이고 절박한 경영 현실을 배경으로, 한울그룹 경영진은 강용호가 해당 부동산에서 월 2억 5천만 원 수준의 임대수익을 창출하고 있으며 제주도 내 인맥과 사업 역량을 보유한 인사임을 독자적으로 확인하였고, 이를 근거로 강용호 측이 한울앤제주의 인수인 자격 요건을 갖추었다고 합리적으로 신뢰한 것이라고 진술합니다. 이러한 진술에 따르면, 결국 이 거래는 그룹 전체의 위기를 선제적으로 방어하기 위한 경영 판단의 일환으로, 이사의 개인적 이익 도모와는 무관한 것으로 사료됩니다. 그리고, ‘실제로 강용호가 제주도에서 몽탄 고기집을 유치하는 등 상당한 사업 수완을 보였다는 점도 확인하였고, 연예인들과도 상당한 인맥을 가지고 있다는 사실도 파악하였다’고 합니다. 한울그룹 경영진은 나아가, ‘해당 부동산의 가치평가 보고서를 보아도 적절한 가격이고, 강용호가 제주도의 핵심 인사이며 상당히 사업적으로 성공한 전력이 있고 연예인들과 교분이 있어서 장차 한울앤제주에서 진행하겠다는 연예인 굿즈 사업도 상당한 비전이 있다고 생각하였으며, 강용호가 해당 부동산을 계속 개발·발전시킨다면 그 부동산의 가치는 현재 가치평가보고서보다 훨씬 더 올라갈 수 있다고 판단하였다’고도 진술합니다. 결론적으로 한울반도체가 이들에게 경영권을 넘기고 해당 부동산을 매수하는 것은 한울반도체 및 한울앤제주 모두에게 긍정적인 효과를 낼 것이라는 경영 판단을 하였다는 것입니다. 이러한 진술에 따르면, 기존 경영진은 강용호의 사업 역량과 인맥에 대한 독자적 리서치를 거쳐 본 건 거래가 회사에 이익이 된다는 합리적 신뢰를 형성한 것으로서, 단순히 상대방의 제안을 수동적으로 수용한 것이 아니고 경영판단의 실질적 요건을 갖추어 업무를 수행한 것이므로, 선관주의의무 또는 충실의무 위반이라 보기 어렵고, 경영판단의 원칙에 따라 적절하게 업무를 집행한 것으로 보입니다. 따라서 기존 경영진이 본 건 부동산 거래를 진행한 것이 이사의 선관주의의무 또는 충실의무를 위반한 것에 해당한다고 보기 어려우며, 고의 내지 중과실에 의한 의무 위반을 인정하기도 어려워 보입니다.
불법행위 책임 등에 근거한 강용호에 대한 손해배상 또는 이사의 선관주의의무 위반 등에 근거한 (주)한울앤제주 경영진에 대한 손해배상 등 대안검토 없이 지분배매입을 추진한 경위 기재[회사측 의견]당사 및 (주)한울앤제주 측은 경영진에 대하여 경영판단의 원칙의 보호 범위 내에 있고 고의 내지 중과실에 의한 의무 위반을 인정하기 어렵다고 판단하여 이사의 선관주의의무 위반에 따른 손해배상 청구는 어려운 것으로 판단하였습니다.다만, 강용호 측에 대한 불법행위 책임을 근거로 한 손해배상 청구 및 형사 고소 방안은 면밀하게 검토하였으며, 실제로 다음과 같은 법적 조치 준비를 하기도 하였습니다.1. 고소장 초안 작성동 고소장 초안은 강용호가 ① 자기자본 없이 엑스큐어로부터 차입한 자금으로 한울앤제주를 인수한 사실, ② 대화감정평가법인과 공모하여 허위 과대 감정평가서를 이용해 기존 경영진을 기망하고 매매계약을 체결하게 한 사실, ③ 계약금 140억 원을 편취하고 잔금 115억 원 편취를 시도한 사실을 상세히 기재하였습니다.2. 예탁유가증권공유지분 가압류 신청서 작성 강용호(케이파트너스조합)의 (주)한울앤제주 주식 6,472,491주에 대한 예탁유가증권공유지분 가압류 신청서가 작성되었으며, 청구 채권으로 공동불법행위에 기한 손해배상채권 12,040,273,972원이 특정되었습니다. 이는 당사가 강용호에 대한 법적 조치를 단순히 검토하는 데 그친 것이 아니라 실질적인 법적 행동 준비를 완료하였습니다. 다만, 당사 및 (주)한울앤제주 측은 강용호 측이 정말로 사기를 저질렀는지, 본 건 부동산의 가격이 정당하지 않은지는 확정 판결이 있기 전에 단정할 수 없는 사안이라는 점과 강용호 측이 최대주주 지위를 보유한 상태에서 분쟁이 장기화될 경우 한울앤제주의 경영이 마비될 위험이 크다는 점, 소송 진행 중 계약금 140억 원이 장기간 회수되지 않아 한울앤제주의 유동성 위기가 현실화될 수 있다는 점, 그리고 이러한 불안정이 당사 및 (주)한울소재과학 등 그룹 전체로 파급될 수 있다는 점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하여 손해배상, 고소 등 법적 조치 대신 합의적 해결을 선택하게 되었습니다.[법무법인 대호 법률의견] 강용호 측과의 거래를 결정하게 된 근본 배경으로 돌아갈 필요가 있습니다. 한울앤제주는 2025년 말 기준 영업손실 시 즉시 투자주의환기종목에 지정될 위험이 있었고, 자본잠식에 의한 관리종목 편입을 막기 위해 연내 유상증자가 등 자본확충이 필요한 상황이었습니다. 이러한 위기 상황에서 한울그룹 경영진은 영업이익을 실현하고 유상증자 대금을 납입할 수 있는 인수인으로 강용호 측을 선택하였으며, 계약금 지급에 따라 근저당권을 설정하는 등 가능한 범위 내에서 피해 예방 조치까지 강구한 것으로 사료됩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언론 보도를 통해 거래 구조의 문제점을 인지한 직후, 경영진은 지체 없이 원상회복을 위한 법률 검토에 착수하고 궁극적으로 계약금 140억 원의 전액 회수와 경영권 재확보라는 완전한 원상회복을 행한 것입니다. 이처럼 한울그룹 경영진은 거래 개시 단계에서 위기를 해소하기 위한 합리적 판단을 하고, 거래 실행 단계에서 담보권 설정을 통해 피해를 예방하려 노력하였으며, 문제 인식 즉시 최선을 다하여 원상회복을 완수한 것으로 보이는바, 이 세 단계 모두 선관주의의무와 충실의무를 이행하기 위한 일관된 노력의 연장선에 있다고 사료됩니다. 이러한 복합적 위험을 종합적으로 고려한 결과, 한울그룹 경영진은 장기적 법적 분쟁을 통한 권리 실현보다는 한울앤제주를 즉각적으로 안정화하고 경영권을 신속하게 확보하는 것이 회사와 주주 모두에게 이익이 된다고 판단하였다는 것입니다. 당사 및 ㈜한울앤제주 이사회는 소송을 통한 권리 실현과 합의해제 방식을 비교 및 검토한 결과, 계약금 회수의 확실성과 소요기간, 경영권 안정화 시점, 상장유지 가능성 및 추가 분쟁비용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할 때 합의해제 방식이 회사와 주주의 이익에 보다 부합한다고 판단하였습니다. 구체적으로, 부동산 매매계약의 합의해제와 지분 재매입을 통한 합의적 해결 방식은 다음과 같은 경제적 효익을 동시에 달성한 것으로 사료됩니다.구체적으로, 부동산 매매계약의 합의해제와 지분 재매입을 통한 합의적 해결 방식은 다음과 같은 경제적 효익을 동시에 달성한 것으로 사료됩니다. 1) 140억 원의 즉각적·확실한 회수 강용호 측이 한울반도체로부터 120억 원을 지급받는 대가로 계약금 140억 원을 반환하도록 합의함으로써, 한울앤제주는 계약금 전액을 확실하게 회수할 수 있었습니다. 만약 소송 방식을 선택하였다면 계약금 회수에 수년이 소요될 수 있었습니다. 2) 경영권 분쟁의 즉각적 해소 케이파트너스조합 지분 100%를 인수함으로써 강용호 측의 최대주주 지위가 즉시 소멸하여 경영권 교란 위험이 제거되었습니다. 3) 상장폐지 위험의 선제적 차단 한울앤제주의 140억 원의 자금이 즉각 회수됨으로써 유동성 위기로 인한 상장폐지 위험이 해소되었습니다. 4) 그룹 전체의 연쇄 위기 방지 한울앤제주의 경영 안정화를 통해 그룹 전체의 신용도 붕괴 위험이 차단되었습니다. 경영판단의 원칙은 사후적으로 더 유리한 대안이 존재했다는 이유만으로 곧바로 책임을 인정하는 것이 아니라, 당시 이용 가능한 정보와 시간 제약 아래에서 회사의 최대 이익에 부합한다고 합리적으로 신뢰할 수 있었는지 및 판단이 현저히 불합리한지 여부를 기준으로 합니다(대법원 2019다280481). 본 건에서 합의해제 및 지분 재매입은 (i) 계약금 140억 원의 회수 지연이 초래할 유동성 리스크를 줄이고, (ii) 최대주주 지위에 기초한 경영권 교란 가능성을 조기에 차단하며, (iii) 분쟁 장기화로 인한 공시·평판 리스크의 확대를 억제하는 방향의 “손해 확대 방지” 성격이 강했던 것으로 사료됩니다. 또한, 이 의사결정의 합리성은 앞서 분석한 대법원 2023. 3. 30. 선고 2019다280481 판결 (대법원 2023. 3. 30. 선고 2019다280481 판결)의 경영판단의 원칙에 의하여 보호될 수 있는 것으로 사료됩니다. 위 판결에서 제시된 판단 기준, 즉 ① 충분한 정보에 기반한 성실한 검토(외부평가기관 의견 및 복수의 법률의견서 수령), ② 경영판단 내용의 현저한 불합리 부재(합의 선택이 소송 대비 명백한 경제적 이익을 가져옴), ③ 이사의 개인적 이해관계 부재를 본 건은 모두 충족하고 있는 것으로 사료됩니다. 한울그룹 경영진은 이 점과 관련하여, ‘언론기사를 접한 직후 한울그룹 경영진들이 여러 차례 회의를 통해 대응 방향을 논의하였고, 법적 분쟁 방식과 합의적 해결 방식의 장단점을 비교 검토한 끝에 신속한 원상회복이 회사와 주주 모두에게 최선이라는 판단에 이르렀다’고 진술합니다. 구체적으로는, ‘강용호 측이 최대주주 지위를 보유하고 있어 법적 분쟁이 지속되는 기간 동안 경영권 교란이 현실화될 위험이 매우 크다는 점, 소송 방식으로는 계약금 140억 원의 조속한 회수가 불가능하여 한울앤제주의 재무 건전성이 치명적으로 훼손될 수 있다는 점 등이 합의 선택의 핵심적 이유였다’고 진술합니다. 이러한 진술에 따르면, 합의해제 및 지분 재매입 결정은 법적 불확실성과 경영상 위험을 동시에 제거하기 위한 충분한 정보에 기반한 합리적 선택으로서, 선관주의의무 또는 충실의무 위반이라 보기 어렵고, 경영판단의 원칙에 따라 적절하게 업무를 집행한 것으로 보입니다. 나아가 기존의 법률 검토 결과들은 모두 한울반도체 및 한울앤제주 경영진이 법적 위험을 최소화하는 방향으로 신속하고 적절한 원상회복 조치를 취할 것을 권고하였으며, 한울반도체는 이러한 전문가 조언에 충실하게 따랐습니다.
출처: 법무법인 대호 및 당사 제공

(중략)

[바. (주)한울앤제주의 '26.5.6. 케이파트너스1호투자조합 대상 제3자배정 유상증자 100억원 관련한 사항] (중략) (주)한울앤제주는 본업 외 안정적인 신규 수익원 확보 및 사업포트폴리오 다각화를 위하여 방위산업체인 주식회사 동양정공의 보통주를 취득하기로 결정하였습니다. 동양정공은 방위사업청 지정 방산업체로서 천무 130mm·230mm 발사컨테이너, 탄약부품 및 기동장비 부품 등을 생산하는 전문기업이고, 2025년 매출액 482.67억원, EBITDA 29.21억원, 당기순이익 16.67억원을 기록한 것으로 검토되었습니다. 또한 동양정공은 민수사업을 정리하고 방산사업 중심으로 사업구조를 재편하고 있으며, 천무 포드 관련 매출이 2025년 전체 매출의 약 55.4%를 차지하는 등 방산부문 중심의 매출구조를 보유하고 있는 것으로 분석되었습니다. 동양정공의 최근 3개년 주요 재무현황은 다음과 같습니다.

[동양정공 최근 3개 사업연도 주요 재무현황]
(단위: 백만원)
구분2025년2024년2023년
자산총액27,83829,09422,397
부채총액18,30721,23015,019
자본총액9,5307,8637,377
매출액48,26632,83823,735
영업이익1,802168605
당기순이익1,667485497
출처: Dart 전자공시시스템

(주)한울앤제주는 2026년 7월 31일 거래종결을 목표로, 양도인 7인으로부터 동양정공 보통주 1,240,680주(28.2%)를 취득할 예정입니다. 총 거래대금은 165.08억원이며, 지급구조는 제13회차 전환사채 발행금액 67.5억원과 주식양수도대금을 상계하는 방식의 1차 지급분 및 거래종결일 현금 잔금 97.58억원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위 현금 잔금 중 일부는 상술한 제3자배정 유상증자를 통하여 조달한 타법인 증권 취득자금 약 49.74억원으로 충당할 예정이며, 나머지 금액은 2026년 7월 24일 발행 예정인 제14회 전환사채 발행금액 100억원에서 47.84억원을 추가로 지급할 예정입니다.

[(주)한울앤제주 (주)동양정공 주식 양수 상세내역]
양수인양도인양수도주식수양수도대금지급방법
(주)한울앤제주최종진200,000주1차 지급(계약일): 2026.07.09. 제13회차CB 대용납입 1,350백만원2차 지급(종료일): 2026.07.31. 현금 1,350백만원
박재완200,000주1차 지급(계약일): 2026.07.09. 제13회차CB 대용납입 1,350백만원2차 지급(종료일): 2026.07.31. 현금 1,350백만원
(주)동양정공600,000주1차 지급(계약일): 2026.07.09. 제13회차CB 대용납입 4,050백만원2차 지급(종료일): 2026.07.31. 현금 4,050백만원
박혜준116,680주1차 지급(계약일): 2026.07.09.2차 지급(종료일): 2026.07.31. 현금 1,458백만원
전경아100,000주1차 지급(계약일): 2026.07.09.2차 지급(종료일): 2026.07.31. 현금 1,250백만원
박찬근20,000주1차 지급(계약일): 2026.07.09.2차 지급(종료일): 2026.07.31. 현금 250백만원
김영신4,000주1차 지급(계약일): 2026.07.09.2차 지급(종료일): 2026.07.31. 현금 50백만원
출처: Dart전자공시시스템

동양정공 주식 취득가격의 적정성과 관련하여 외부평가기관(회계법인 여일)은 동양정공의 1주당 가치를 수익접근법 중 현금흐름할인법을적용하여 평가한 양수대상주식의 평가기준일 현재가치는 최소 52,229백만원에서 최대 70,571백만원이며, 1주당 가치는 최소 11,870원에서 최대 16,039원으로 추정되었습니다. (주)한울앤제주와 동양정공 양도인 7인과의 본 거래 적용단가는 경영진 및 자기주식 1,000,000주에 대하여 1주당 13,500원, 관계자 보유주식 240,680주에 대하여 1주당 12,500원으로, 외부평가기관의 평가범위 내에 위치합니다. 또한 외부평가기관의 DCF 평가 기준 동양정공 28.2% 지분가치는 약 147억원 내지 199억원, 기준 약 169억원으로 산정되었고, 본 거래대금 165.08억원은 위 평가범위 내에 있어 취득가격의 합리성이 있는 것으로 판단하고 있습니다. 구체적인 외부평가의견서는 2026년 07월 01일 (주)한울앤제주의 "주요사항보고서(타법인주식및출자증권양수결정) 공시 내 첨부서류(외부평가기관의평가의견서)"를 참고해주시기 바랍니다.

(주)한울앤제주는 동양정공 주식 취득을 통해 방산업을 중심으로 한 신규 수익원을 확보하고, 기존 사업 외에 안정적 매출 기반을 보유한 타법인 지분을 취득함으로써 사업포트폴리오를 다각화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특히 동양정공은 방산 지정업체로서 반복수주 기반의 사업구조를 보유하고 있고, 천무 포드 양산, 탄약부품 및 기동장비 부품 공급 등 방산 관련 매출 확대 가능성이 있는 것으로 검토되었습니다. 다만, 동양정공의 향후 실적은 방산 수주, 정부예산, 주요 거래처 발주, 공급단가 정산, 해외 수출계약 체결 여부 등에 따라 변동될 수 있으므로, 위 지분 취득이 곧바로 (주)한울앤제주의 수익성 개선 또는 현금흐름 개선으로 연결된다고 단정할 수는 없습니다.

본 거래 종결 후에도 ㈜동양정공의 최대주주는 지분 48.41%를 보유한 ㈜위즈덤으로 유지되며, ㈜한울앤제주는 지분 28.2%를 취득하여 2대주주가 됩니다. ㈜한울앤제주는 최대주주인 ㈜위즈덤과의 지분율 격차가 크고, ㈜동양정공의 이사회에 임원을 선임하거나 겸직 및 파견하지 아니하는 등 경영 의사결정에 실질적으로 참여하지 않는 점을 고려할 때 ㈜동양정공에 대한 지배력을 보유하지 아니합니다. 이에 ㈜한울앤제주는 ㈜동양정공 주식을 연결대상 종속기업이 아닌 관계기업투자로 분류하여 지분법을 적용할 예정입니다.한편, (주)한울앤제주는 위와 같이 (주)동양정공에 대한 지배력을 취득하거나 (주)동양정공의 경영 의사결정에 직접 관여하는 것은 아니나, (주)동양정공 주식 취득 및 이와 연계된 투자거래를 계기로 방산업에 대한 이해도와 투자자산 관리 역량을 이사회 차원에서 보강할 필요가 있다고 판단하였습니다. 이에 (주)한울앤제주는 방산업 관련 경험과 전문성을 보유한 인사를 이사회의 추천을 거쳐 신규 이사로 선임하였습니다. (주15)정정 후 (전략)

(2)리츠사업

[(주)제이코어밸류(舊 빅페스타 및 제주패밀리)]
구분내용
투자경위리츠사업의 경우, (주)한울앤제주가 (주)제이코어밸류(舊 (주)빅페스타 및 (주)제주패밀리)에 출자하고 (주)제이케이코어밸류가 (주)JK리버스톤리츠(舊 (주)스타에스엠자기관리부동산투자회사) 지분 13.04%, 약 27.4억원에 인수하였습니다. (주)제이케이코어밸류는 2017년 (주)한울앤제주가 50백만원 출자하여, 100% 지분을 보유한 종속회사로서 F&B 사업, 리츠사업 등을 영위하는 법인입니다.(주)JK리버스톤리츠는 2014년 1월 10일 설립된 자기관리부동산투자회사로서, 유가증권시장에 상장되어 있으며 경기도 화성시 소재 MD Hotel 동탄점(93실, 취득가 181억원, 공정가치 198억원) 및 서울시 금천구 소재 MD Hotel 독산점(258실, 취득가 297억원, 공정가치 447억원) 총 2개 호텔을 보유·임대 운영하고 있습니다. 2025년 12월 31일 기준 투자부동산 공정가치 합계는 645억원이며, 총자산은 714억원, 자기자본은 383억원입니다. 리츠가 보유한 호텔(MD Hotel 동탄·독산)의 객실 및 F&B 공간을 자사 제품의 안정적 유통 채널로 활용하고, 임대 수익 기반의 현금흐름을 (주)한울앤제주 연결 실적에 편입하기 위해 지분을 취득하였으며, 2025년 7월 기준 자기관리리츠는 전국 418개 리츠 중 단 4곳에 불과한 희소 인가로서, 자산운용 의사결정의 자율성과 비용 효율성에서 위탁관리리츠 대비 우위에 있다고 판단했습니다. 다만, (주)한울앤제주가 리츠사업을 위해 직접 (주)JK리버스톤리츠 지분을 취득하지 않고 주요 종속회사 (주)제이케이코어밸류를 통해 지분을 취득한 배경은 다음과 같습니다. 전직 임원의 횡령 및 배임의 사유로 상장적격성 실질심사 사유가 발생했던 (주)JK리버스톤리츠를 코스닥 상장법인인 (주)한울앤제주가 직접 취득할 경우 초래될 수 있는 신용ㆍ시장 리스크를 본업과 구조적으로 절연(Risk Isolation)하기 위하여 종속회사 (주)제이케이코어밸류에 대여 및 출자를 통해 인수하게 되었습니다. (주)JK리버스톤리츠가 전직 임원의 횡령 및 배임에 따른 상장적격성실질심사로 거래정지중이었으며, 상장폐지의 위험이 존재함에도 당시 당사는 여일 회계법인으로부터 산정한 (주)JK리버스톤리츠의 청산가치 약 230억원 기준, 당사가 취득할 지분(13.04%)에 귀속되는 가치가 약 30.1억원으로 실제 (주)제이케이코어밸류가 지분(13.04%) 양수금액인 27.4억원을 상회하여 원금 회수 안전마진이 확보된다는 판단하에 2025년 8월 25일 투자심의를 통해 지분을 취득하게 되었습니다.
인수필요성(주)JK리버스톤리츠 인수의 전략적 의의는 사업 시너지와 재무수익 두 차원에서 동시에 도출됩니다.사업 시너지 측면에서, 리츠사가 보유·임대 운영 중인 MD Hotel 동탄(93실)·MD Hotel 독산(258실) 총 351실의 객실 및 F&B 사업장은 (주)한울앤제주 수제맥주 브랜드(제주맥주)의 마케팅·판매를 위한 전략적 유통 채널로 기능을 기대했습니다. 실제로 MD Hotel 독산점의 경우 2025년 연간 매출이 약 83억원(객실 68억원, 식음료·기타 15억원)에 달하는 업장으로서, 이미 일정 규모의 F&B 구매 수요가 존재하는 거점입니다. (주)한울앤제주의 제주위트에일, 제주펠롱에일 등 주력 제품을 호텔 F&B 채널에 입점시킬 경우, 별도의 유통망 구축 비용 없이 안정적 판매처를 즉시 확보하는 효과를 기대할 수 있습니다. 이는 별도의 유통망 구축 비용 없이 안정적 판매처를 즉시 확보하는 효과가 있다고 판단했습니다.재무 수익 측면에서, (주)JK리버스톤리츠는 부동산투자회사법에 따라 배당가능이익의 50% 이상을 의무 배당하는 구조로서, 경영권 확보 이후 안정적 배당 수익의 수취가 가능합니다. (주)JK리버스톤리츠는 2025년 기준 연간 임대료 수입이 29.6억원(동탄 10.4억원, 독산 18.4억원)이며, 향후 호텔 경영 정상화에 따른 배당 재원 확보가 가능합니다. 다만 2024년 및 2025년에는 연결 기준 영업손실이 지속되어 배당이 이루어지지 않았으나, 이는 과거 COVID-19의 영향으로 임대차 계약이 파기되고 자회사 직영 운영 체계로 전환되는 과정에서의 일시적 적자 구조로서, 투자부동산 공정가치는 지속적으로 상승(MD Hotel 독산점 취득가 297억원 → 공정가치 447억원)하고 있습니다. 또한 향후 리츠 실적 개선 또는 자산 재평가에 따른 지분 매각 차익 실현이 기대되며, 리츠사가 보유한 우량 기초자산(부동산)의 담보가치를 고려할 때 보수적 시나리오에서도 투자금 회수의 하방 안정성이 있다고 판단하였습니다.
합리성(주)제이케이코어밸류가 (주)JK리버스톤리츠 인수를 위해 다음과 같이 외부평가기관(회계법인 여일)에서 계속기업 관점의 이익접근법(DCF)과 보수적 하방 검증을 위한 청산가치 분석을 병행하여 평가하였습니다. 구분 1주당 가격 (원) 기업가치 (백만원, 지분 100% 기준) 공정가치(DCF) 2,712 21,224 청산가치 2,949 23,081 실제 양수단가 2,687(공정가치 하회) - 자료: 당사 및 (주)한울앤제주 제공 (주)제이케이코어밸류 측이 양수한 단가는 1주당 2,687원으로 외부평가 공정가치(2,712원)와 청산가치(2,949원)를 모두 하회한 가격입니다. 공정가치 산정 기준인 DCF 평가는 MD Hotel 동탄·독산의 실적 회복 추이, 부동산 임대 시장 현황, 자산보관회사(미래에셋증권)의 자산관리 체계 등을 고려하였으며, 청산가치 분석은 2025년 12월 31일 기준 투자부동산 감정평가액(대일감정원 평가: 동탄 198억원, 독산 447억원 합계 645억원)을 기반으로 하였습니다. (주)JK리버스톤리츠의 청산가치(230.8억원) 및 공정가치(212.2억원)을 기준으로 (주)제이케이코어밸류에서 취득한 지분(13.04%)을 환산하면 약 청산가치 기준 30.1억원, 공정가치 기준 27.7억원의 가치가 산출되어, 실제 양수금액은 27.44억원으로 낮은 단가에 인수하여 향후 투자 차익이 기대됨으로 이는 투자 전반에 걸쳐 재무적 합리성과 하방 안정성이 있다고 판단하고 있습니다.
자료: 당사 및 (주)한울앤제주 제공

당사의 종속회사인 ㈜한울앤제주는 지분 100% 종속회사인 ㈜제이케이코어밸류에 대하여 지분투자 및 대여금 (이하 ‘투자금 등’) 형태의 익스포저를 보유하고 있으며, 2026년 6월 30일 현재 취득원가 및 장부가액 기준 익스포저 현황은 아래 표와 같습니다.

[㈜한울앤제주의 ㈜제이케이코어밸류에 대한 익스포저 현황]
(단위: 백만원)
구분지분투자 (a)대여금 (b)합계 (a+b)
총액회수잔액
취득원가 기준8,6501,540(590)9509,600
누적 손상1,850-1,850
장부가액 기준6,8001,540(590)9507,750
출처: 당사 제공

즉, 2026년 6월 30일 현재 취득원가 기준 익스포저는 지분투자 8,650백만원과 대여금 잔액 950백만원을 합한 총 9,600백만원이고, 이 중 계열회사에 대한 사용액은 ㈜제이케이리버스톤리츠 보통주 취득 2,744백만원, 우리투자조합 대여 1,656백만원, ㈜리버스톤밸루홀딩스 대여 1,690백만원, ㈜미소디자인 대여 440백만원 등 합계 6,530백만원이고, 나머지 3,070백만원은 ㈜제이케이코어밸류가 회사운영에 필요한 인건비, 지급수수료, 고정자산 매입, 이자비용 등으로 사용되었습니다.

(주)한울앤제주의 (주)제이케이코어밸류 관련 2026년 반기말 총 익스포저는 9,600백만원이며, 이 중 계열회사 관련 사용액은 (주)제이케이리버스톤리츠 보통주 취득 2,744백만원, 우리투자조합 대여 1,656백만원(경영권 안정성 확보), (주)리버스톤밸루홀딩스 대여 1,690백만원((주)비트로 인수자금), ㈜미소대자인 대여 440백만원(임직원대여금 담보 120% 설정) 등 합계 65.3억원이고, 나머지 약 3,070백만원은 인건비, 지급수수료, 이자비용 등 (주)제이케이코어밸류의 운영자금 및 기타 목적으로 사용되었으며, 총 운영자금 등의 세부내역은 아래 표와 같습니다.

사용구분사용금액주요 내용
[지분출자]-
(주)제이케이리버스톤리츠2,744백만원출자지분 인수
[자금대여]-
(주)리버스톤밸루홀딩스1,690백만원㈜비트로 인수자금
우리투자조합1,656백만원경영권 안정성 확보목적
㈜미소디자인440백만원임직원 대여금
[운영자금]-
임직원 급여 및 퇴직급여991백만원급여 및 퇴직급여
지급수수료 및 법률·회계·자문비690백만원지급수수료
차입금 이자비용142백만원한울앤제주 차입금 이자
세금과공과82백만원법인세 등
임차료 및 관리비61백만원임차료 및 건물관리비
인테리어 등 고정자산 구입476백만원매장 인테리어 및 비품 구입
기타 운영비571백만원판매촉진비 및 복리후생비 등
소 계3,013백만원-
[미사용 자금]57백만원보통예금
합 계9,600백만원-
출처: 당사 제공

2) (주)제이케이리버스톤리츠 (舊㈜스타에스엠자기관리부동산투자회사) 관련

상기 (주)한울앤제주는 2025년 8월 26일 자회사인 ㈜제이케이코어밸류(구, (주)빅페스타)를 통하여 당시 ㈜제이케이리버스톤리츠(구, ㈜스타에스엠자기관리부동산투자회사) 이하 “피투자회사”의 지분을 취득하였습니다. 당시 피투자회사는 감사의견 거절, 前경영진의 횡령·배임 혐의 발생, 국토교통부 행정처분, 상장폐지 심사 등 중대한 위험요인이 존재하였으나, 이러한 위험요인을 인지한 상태에서 피투자회사의 실물자산 가치와 경영정상화 가능성을 함께 고려하였습니다. 취득 당시 본 건 투자는 피투자회사의 경영권 확보 및 경영정상화를 목적으로 추진된 투자로서, 단순한 단기 매매차익 목적의 금융투자가 아니라 피투자회사가 보유한 부동산 자산가치, 청산가치, 경영권 인수 후 정상화 가능성 및 당사 사업과의 연계 가능성을 종합적으로 고려하여 결정되었습니다. 가) 구체적인 인수 목적

첫째, 피투자회사의 보유 부동산 자산가치에 기반한 투자금 회수 가능성을 확보하는 것입니다. 피투자회사는 (주)제이케이코어밸류가 지분 취득 당시 상장폐지 위험 등 중대한 리스크를 보유하고 있었습니다. 다만, 리츠의 특성상 실물 부동산을 보유하고 있었고, 해당 부동산의 감정가치 및 청산가치가 취득가액을 상회하는 것으로 검토되었습니다. 이에 당사는 최악의 경우에도 보유 부동산 매각, 채무 변제 후 잔여재산 분배, 또는 비상장 지분 매각 등을 통해 일정한 회수 가능성이 존재한다고 판단하였습니다.

둘째, 경영권 확보를 통한 피투자회사의 내부통제 및 회계 신뢰성 회복입니다. 피투자회사는 투자 당시 전 경영진 또는 임직원 관련 횡령·배임 의혹, 부실 BW 투자, 감사의견 거절 등으로 인하여 상장회사 및 리츠로서의 신뢰가 훼손된 상태였습니다. ㈜한울앤제주는 경영권 확보 이후 이사회 및 경영진 교체, 회계자료 정비, 부실자산 회수, 내부통제 강화, 감사의견 개선 및 유관기관 협의 등을 통하여 피투자회사의 정상화를 추진을 적극적으로 진행하였고, 2025년 11월 7일, 2024년 회계연도 재감사 결과 감사의견 거절에서 적정으로 이끌어 냈습니다.

셋째, 피투자회사의 호텔 자산과 ㈜한울앤제주 또는 계열회사의 사업 간 시너지를 창출하는 것입니다. ㈜한울앤제주는 피투자회사가 보유한 호텔 자산을 기반으로 호텔 F&B 사업, 객실 내 음료 납품, 제주 로컬 브랜드와 연계한 베이커리·펍 사업, 행사 케이터링 및 호텔 운영 연계 사업 등을 검토하였습니다. 이를 통하여 피투자회사의 기존 부동산 임대·운영 수익 외에 신규 수익원을 창출하고, ㈜한울앤제주 사업과의 연계를 확대하고자 하였습니다.

당사 투자검토 당시 피투자회사가 운영하는 MD Hotel 동탄(경기도 화성시 석우동 34-8) 및 MD Hotel 독산(서울시 금천구 시흥대로 315)의 호텔 자산을 활용한 구체적 시너지 방안으로는 다음을 검토하였습니다.

1) 호텔 F&B 사업: 호텔 레스토랑·바 직접 운영 또는 위탁운영, 행사(웨딩, 연회) 식음료 납품 2) 객실 미니바 공급: 제주맥주·프리미엄 음료 납품을 통한 브랜드 노출 확대 3) 제주 산양베이커리 펍: 낮에는 베이커리 카페, 밤에는 펍으로 운영하는 복합 사업장 개발 (산양유 빵, 디저트, 제주맥주, 수제 칵테일 제공) 4) MICE 사업 연계: 비즈니스 호텔 수요 증가 추세와 연계한 기업 행사·세미나 유치

당시 국내 비즈니스 호텔 시장은 코로나 19 이후 국내외 출장 수요의 증가, 관광+비즈니스 수요 융합 트렌드, 야놀자·아고다 등 여행 플랫폼을 통한 글로벌 고객 확보 가능성 확대 등으로 지속 성장이 전망되었으며, 이는 당사 투자 당시 피투자회사의 사업성 및 시너지 창출 가능성 판단의 근거로 활용하였습니다.

넷째, 경영정상화 이후 기업가치 회복 또는 재상장을 통한 투자수익 실현입니다. 피투자회사가 투자 당시 상장폐지 심사 등 중대한 리스크를 보유하고 있었음에도, 경영진 교체, 내부통제 강화, 감사의견 개선, 부실자산 정리, 규제기관과의 협의를 통하여 상장유지 또는 향후 기업가치 회복 가능성을 검토하였습니다. 다만, 이러한 시나리오는 피투자회사의 기존 부실 해소, 감사의견 개선, 거래소 및 관계기관의 판단 등에 따라 달라질 수 있는 불확실성이 존재하였습니다.투자 당시 피투자회사는 부동산투자회사법에 따른 자기관리 부동산투자회사(이하 "자기관리리츠")로서, 리츠 자체가 직접 자산을 관리·운용하는 구조를 가지고 있었습니다. 2025년 7월 기준 국내 전체 리츠 418개 중 자기관리리츠는 4개에 불과하며(위탁관리리츠 397개, 기업구조조정리츠 17개), 2018년 3월 이후 7년간 신규 등록 없이 4개가 유지되어 왔습니다. 자기관리리츠는 운용 자율성이 높고 관리 수수료를 절감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으며, 인가 희소성에 따른 프리미엄이 존재합니다.

이에 당사는 경영정상화 이후 자기관리리츠 인가를 유지한 채 기업가치를 회복할 경우, 전략적 투자자(대기업·금융지주·연기금 등)에 대한 지분 매각 또는 상장 재개 시 인가 프리미엄을 포함한 추가 회수도 가능하다는 점을 긍정적 투자 요소로 검토하였습니다.

나) 투자 당시 시나리오구체적인 시나리오별 검토 내역은 다음과 같습니다.

구분내용
가. 경영권 확보 및 정상화 시나리오㈜한울앤제주는 자회사 ㈜제이케이코어밸류를 통하여 피투자회사 구주를 취득하고, 이를 통해 최대주주 지위를 확보한 후 임시주주총회 및 이사회 구성 변경을 추진하는 방안을 검토하였습니다. 이후 기존 부실 발생의 원인이 된 경영진 또는 임직원 체계를 정비하고, 자금집행 승인 절차, 회계자료 관리, 부실자산 회수, 내부통제 체계 등을 전면적으로 점검하는 것을 목표로 하였습니다. 해당 시나리오에서는 피투자회사의 감사의견 개선, 재무제표 재작성, 내부회계관리제도 정비, 국토교통부 및 한국거래소 등 유관기관과의 협의, 횡령·배임 관련 손해배상청구 또는 채권회수 조치 등을 통해 피투자회사의 상장유지 또는 경영정상화를 추진하는 것을 전제로 하였습니다. 당사는 인수 이후 다음과 같은 경영정상화 조치를 실제 이행하였습니다. 1) 이사회 및 경영진 교체: 인수 직후 기존 경영진을 교체하고, 신규 이사회를 구성하여 내부 의사결정 체계를 재정비하였습니다. 2) 감사의견 개선: 피투자회사의 2024년 회계연도에 대한 재감사를 추진한 결과, 2025년 11월 7일자로 기존 감사의견 거절에서 감사의견 적정으로 변경되었습니다. 이후 2025년 회계연도에도 외부감사인으로부터 감사의견 적정을 받았습니다. 3) 국토교통부 행정처분 관련 대응: 리츠 감독기관인 국토교통부와 적극 협의하여 행정처분 해소를 위한 조치를 진행하였습니다. 상기 경영정상화 조치에도 불구하고, 2026년 5월 27일 상장폐지 효력정지 가처분 기각 결정에 따라 피투자회사의 상장폐지가 현실화된 상황입니다.
나. 호텔 자산 활용을 통한 사업 시너지 시나리오피투자회사가 보유한 MD Hotel 동탄 및 MD Hotel 독산을 활용하여 호텔 레스토랑·바 운영, 행사·연회·웨딩 케이터링, 객실 내 미니바 음료 및 주류 납품, 제주 로컬 브랜드와 연계한 베이커리·펍 사업 등을 추진하는 방안도 검토하였습니다. 이 시나리오는 피투자회사의 상장 리스크 및 회계 리스크가 완화되고, 호텔 자산의 운영 안정성이 확보되는 것을 전제로 한 중장기 사업 시너지 전략이었습니다. 다만, 해당 사업계획은 피투자회사의 상장폐지 여부, 호텔 운영계약, 임대차계약, 담보권자와의 협의, 국토교통부의 행정처분 등 계속기업으로 존속 가능한 수준의 경영적 이슈 해소 여부에 따라 실행 가능성이 달라질 수 있었습니다.
다. 자산매각 또는 청산가치 회수 시나리오㈜한울앤제주는 피투자회사의 경영정상화가 지연되거나 상장폐지 위험이 현실화될 경우, 보유 부동산 자산의 매각 또는 피투자회사 청산을 통한 투자금 회수도 검토하였습니다. 이는 피투자회사의 보유 부동산 가치가 취득가액 대비 일정한 안전마진을 제공할 수 있다는 판단에 근거한 것입니다. 다만, 청산가치 회수 시나리오는 부동산 매각가격, 담보채무, 임대보증금, 세금, 매각비용, 소송비용, 부실채권 회수 여부 및 청산기간 등에 따라 실제 회수금액이 크게 달라질 수 있는 구조입니다. 따라서 투자 당시 산정된 공정가치 또는 청산가치가 실제 회수금액을 보장하는 것은 아니며, 피투자회사의 상장폐지 및 비상장 전환 이후에는 회수 가능성과 회수 시기가 더욱 불확실해질 수 있습니다.
라. 비상장 지분 매각 시나리오상장폐지 이후에도 피투자회사의 자산가치에 관심이 있는 부동산 운용사, 리츠 투자 전문기관, 호텔 운영사, 특수상황 투자자 또는 기존 주주 등을 대상으로 비상장 지분을 매각하는 방안도 검토 대상이 될 수 있습니다. 다만, 상장폐지 이후 비상장 주식은 유동성이 제한적이고, 매수자 탐색 및 가격 협상에 상당한 기간이 소요될 수 있으며, 장부가액 또는 청산가치 대비 할인된 가격으로 매각될 가능성이 존재합니다.
출처: (주)한울앤제주 제공

다) 부실 원인 (주)한울앤제주 및 (주)제이케이코어밸류 측의 경영정상화 노력에도 불구하고 (주)제이케이리버스톤리츠는 상장폐지가 된 상황입니다. 이러한 피투자회사의 부실은 ㈜한울앤제주가 인수 이후 신규 사업 실패로 인해 발생한 것은 아니며, 인수 전부터 존재하던 내부통제 훼손, 횡령·배임 의혹, 부실 투자, 감사의견 거절, 규제기관 제재 및 상장폐지 위험이 투자 이후 현실화된 사안입니다.

피투자회사 부실의 주요 원인은 다음과 같습니다.

구분내용
가. 전 경영진 또는 임직원 관련 횡령·배임 의혹피투자회사는 투자 당시 이미 임직원 등의 횡령·배임 혐의 발생 사실이 확인된 상태였습니다. 리츠는 투자자 자금을 기반으로 부동산을 취득·운용하고 그 수익을 투자자에게 배분하는 구조이므로, 자금집행의 투명성 및 내부통제가 핵심적인 요소입니다. 그러나 피투자회사의 경우 횡령·배임 의혹이 제기되면서 자금관리, 투자심의, 이사회 감독 및 내부통제 시스템의 신뢰성이 훼손되었습니다. 다만, 횡령ㆍ배임 혐의에 대해서 2025년 12월19일 수사기관으로부터 혐의없음(불송치) 처분을 받았습니다.
나. 부실 BW 투자 및 회수불능 채권 발생피투자회사는 리츠 자금을 활용하여 자본잠식 기업의 BW 등에 투자한 것으로 파악되었고, 그중 상당 부분이 부실채권 또는 회수불능 상태로 검토되었습니다. 이러한 부실 투자는 리츠 본래의 안정적 자산운용 목적과 부합하지 않는 위험자산 투자로 평가될 수 있으며, 피투자회사의 재무 건전성 및 회계 신뢰성에 부정적 영향을 미쳤습니다. 구 분 회사명 취득일 만기일 취득원가 투자자 신주인수권부사채 마일스톤㈜ 2024.06.18 2027.06.18 2,000,000 JK리버스톤리츠 마일스톤㈜ 2024.08.09 2027.08.09 2,000,000 JK리버스톤리츠 ㈜스토어인스토리 2024.04.08 2027.04.08 1,104,302 엠디호텔 ㈜대영유니버스 2024.02.07 2027.02.07 300,000 엠디호텔 ㈜에스엠디엔씨 2024.10.17 2027.10.17 2,500,000 JK리버스톤리츠 ㈜나무이엔티 2024.11.01 2027.11.01 1,000,000 JK리버스톤리츠 ㈜제이케이인프라 2024.07.17 2027.07.17 2,500,000 JK리버스톤리츠 이익참가부 사채 ㈜나무이엔티 2024.06.18 2027.06.18 500,000 JK리버스톤리츠 합 계 11,904,302 -
다. 감사의견 거절 및 회계 신뢰성 상실피투자회사는 2024년 감사의견 거절로 상장폐지 심사 대상이 되었습니다. 감사의견 거절은 회사의 재무제표에 대한 충분하고 적합한 감사증거가 확보되지 않았거나, 회계자료의 신뢰성, 내부통제, 계속기업 가정 등에 중대한 문제가 존재함을 의미합니다. 피투자회사의 경우 횡령·배임 의혹, 부실 BW 투자, 자금유용 의혹 및 내부통제 미비가 복합적으로 작용하여 감사의견 거절 및 상장폐지 심사로 이어진 것으로 판단됩니다.다만, (주)한울앤제주 측은 피투자 인수 후 이사회 및 경영진 교체, 회계자료 정비, 내부통제 강화 등을 통하여 피투자회사의 정상화를 추진을 적극적으로 진행하였고, 2025년 11월 7일, 2024년 회계연도 재감사 결과 감사의견 거절에서 적정으로 이끌어 냈습니다. 이후 2025년 회계연도에도 외부감사인으로부터 감사의견 적정을 받았습니다.
라. 국토교통부 제재 및 리츠 규제 리스크피투자회사는 국토교통부 행정처분 등 리츠 감독상 제재 리스크도 존재하였습니다. 리츠는 한국거래소의 상장규제뿐만 아니라 국토교통부의 리츠 인가 및 운용 관련 규제도 적용받는 구조이므로, 이러한 제재는 피투자회사의 경영정상화 및 자산운용에 추가적인 부담으로 작용하였습니다. 피투자회사는 아래와 같이 국토교통부의 1차 ~ 3차에 걸쳐 시정명령요구를 받았으며 모두 이행완료처리 하였습니다. 회차 발령일 내용 1차 2025.04.08 BW 부실채권 매입, 임직원 아닌 자 편의제공, 허위채용, 의사결정 투명성 약화 등 위반사항 확인 → 경고 1건, 변상요구 3건, 시정명령 1건 발령 2차 2025.05.29 경영권 공개매각, BW 회수, 대출금 즉시 회수, 골재유통사업 해지, 매주 국토부 보고 등 재부과 및 추가 명령 3차 2026.02.10 내부감사·사후점검·행위준칙 통제 전혀 작동하지 않은 사실 확인 → 내부통제기준 전면 재정비 시정명령 5개 항목
마. 상장폐지 위험의 현실화 및 주식 유동성 상실피투자회사는 투자 당시 이미 상장폐지 가능성이 존재하였고, 이후 2026년 5월 27일 상장폐지 효력정지 가처분 기각 결정에 따라 상장폐지 위험이 현실화되었습니다. 상장폐지는 회사의 법인격이 소멸하는 것은 아니나, 피투자회사 주식의 장내 매매가 불가능해지고 투자금 회수 경로가 제한되는 결과를 초래합니다. 이에 따라 보유한 피투자회사 지분은 상장시장 내 유동성을 상실하였고, 향후 회수는 부동산 매각, 청산, 배당, 비상장 지분 매각 또는 손해배상채권 회수 등에 의존하게 되었습니다.
출처: (주)한울앤제주 제공

라) 국토교통부 제재 및 리츠 규제 관련 보완기재 상기표 "라. 국토교통부 제재 및 리츠 규제"와 관련하여 (주)제이코어밸류는 2025년 10월 국토교통부로부터 (주)제이케이리버스톤리츠 보유 지분에 대한 의결권행사금지 및 주식처분명령을 부과 받은 바 있습니다. 국토교통부의 주식처분명령과 이에 대한 취소소송 및 집행정지의 경과, 현재 ㈜제이케이코어밸류의 주주권리 상태 및 주요 출자자 적격성 관련 현황은 다음과 같습니다.

[국토교통부 주식처분명령 관련 처분·소송·집행정지 경과 및 현재 상태]
구분일자주요내용
① 주식처분명령2025.10.16「부동산투자회사법」상 주요 출자자 적격성 요건 중 최근 사업연도 말 자기자본이 출자금액의 2배 이상이어야 한다는 요건의 미충족을 이유로, 발행주식총수의 5%를 초과하여 보유하는 629,975주(약 8.05%)를 6개월 이내 처분하고 처분 전까지 해당 초과분에 대한 의결권을 행사하지 않을 것을 명령함(부동산투자제도과-2921)
② 취소소송 제기2026.01.13서울행정법원 2026구합50135(피고 국토교통부장관). 사전통지 및 의견제출 절차의 하자와 재량권 일탈·남용 등을 이유로 주식처분명령 취소 청구
③ 집행정지 신청·인용2026.02.10 신청 2026.03.13 인용 2026.03.27 확정서울행정법원 2026아10632. 본안 판결 선고일부터 30일이 되는 날까지 처분의 집행을 정지함. 다만 처분의 위법 여부를 최종 판단한 본안판결은 아님
④ 본안 진행상황2026.08.19 변론종결 2026.09.30 선고예정2024.12.31 기준 자기자본 요건 미충족 사실 자체에는 큰 다툼이 없고, 사전통지·의견제출 절차의 적법성, 적격성 판단 기준시점 및 처분의 재량권 범위 등이 주요 쟁점. 2026.08.19 변론이 종결되었으며, 2026.09.30 선고가 예정되어 있음
⑤ 현재 권리상태신고서 제출일 현재집행정지 결정의 효력에 따라 보유 1,021,315주(13.05%) 전부에 대한 의결권 행사가 가능한 상태이며, 단일 최대주주 지위를 유지하고 있음
⑥ 현재 재무수치상 적격성2025.12.31 기준㈜제이케이코어밸류의 자본총계는 7,826백만원으로, 출자금액 2,744백만원의 2배인 5,489백만원을 초과하여 현재 재무수치 기준으로는 자기자본 요건을 충족하고 있는 것으로 판단됨
⑦ 최종 적격성 판단-다만 본안소송이 계속 중이고 국토교통부가 위 자본확충 이후 별도의 적격성 재심사 등을 통하여 최종적으로 적격성을 인정하였다고 확인된 것은 아니므로, 법률상 주요 출자자 적격성 문제가 최종 종결되었다고 단정할 수 없습니다.
출처: 당사 제공

상기표의 핵심 사항은 다음과 같습니다.a) 국토교통부 제재의 경위 및 내용

국토교통부는 2025년 10월 16일 ㈜제이케이코어밸류(변경전 상호 ㈜빅페스타)에 대하여 「자기관리 부동산투자회사 주요 출자자의 적격성 심사결과에 따른 처분 통지」(부동산투자제도과-2921)를 하였습니다. ㈜제이케이코어밸류는 2025년 8월 26일 ㈜제이케이리버스톤리츠의 보통주 1,021,315주, 지분율 13.05%를 취득하여 최대주주 및 주요 출자자가 되었는데, 국토교통부는 ㈜제이케이코어밸류가 「부동산투자회사법」 제11조 제2항, 같은 법 시행령 제8조의2 및 별표 1에서 정하는 주요 출자자 적격성 요건 중 최근 사업연도 말 현재 자기자본이 출자금액의 2배 이상이어야 한다는 요건을 충족하지 못하였다고 판단하였습니다.

이에 따라 국토교통부는 ㈜제이케이코어밸류에 대하여 ㈜제이케이리버스톤리츠 발행주식총수의 5%를 초과하여 보유하고 있는 629,975주(약 8.05%)를 6개월 이내에 처분할 것을 명하였고, 해당 주식을 처분하기 전까지 5%를 초과하여 보유하는 주식에 대해서는 의결권을 행사하지 않을 것을 명하였습니다. 아울러 장외주식거래 등으로 피투자회사의 주주구성이 변경되는 경우 그 내용을 국토교통부장관에게 보고하도록 통지하였습니다. 따라서 위 처분이 그대로 집행되는 경우 ㈜제이케이코어밸류는 보유한 13.05%의 지분 중 5%를 초과하는 약 8.05%를 처분하여야 하고, 처분 완료 전까지 해당 초과분에 대한 의결권을 행사할 수 없게 되는 구조였습니다.b) 주식처분명령 취소소송의 내용 및 진행상황

이에 ㈜제이케이코어밸류는 2026년 1월 13일 서울행정법원에 국토교통부장관을 피고로 하여 위 주식처분명령의 취소를 구하는 행정소송을 제기하였습니다(서울행정법원 2026구합50135). ㈜제이케이코어밸류는 소장에서 국토교통부가 처분에 앞서 처분의 원인이 되는 사실, 처분의 내용과 법적 근거 및 의견제출에 관한 사항을 사전에 통지하지 않았고, 의견제출의 기회도 부여하지 않아 「행정절차법」 제21조 제1항 및 제22조 제3항을 위반하였다고 주장하였습니다. 또한 주식처분명령으로 달성하려는 공익과 ㈜제이케이코어밸류가 주식처분 및 의결권 제한으로 입게 되는 불이익을 적절하게 비교·형량하지 않았으므로 재량권을 일탈하거나 남용한 처분이라는 취지로 다투고 있습니다.

이에 대하여 국토교통부는 2026년 2월 13일자 답변서에서, 주요 출자자 변경 당시 적용되는 2024년 12월 31일 기준 표준재무상태표 등 객관적인 자료에 의하여 자기자본 요건의 미충족 사실이 명백하다는 입장입니다. 국토교통부는 이러한 경우 사전통지 및 의견청취가 요구되지 않는 예외사유에 해당하거나, 설령 일부 절차상 하자가 인정되더라도 원고의 방어권 행사에 실질적인 지장이 발생한 것이 아니므로 처분을 취소할 정도의 중대한 하자는 아니라는 취지로 주장하고 있습니다. 또한 적격성 심사는 주요 출자자 변경 당시 적용되는 직전 사업연도 말의 재무상태를 기준으로 이루어져야 하므로, 처분 이후인 2025년 12월 30일 ㈜제이케이코어밸류가 대여금 채무를 주금 납입채무와 상계하는 방식으로 자본을 확충하고 자기자본을 증가시킨 사정은 처분 당시의 적격성 미충족 사실을 소급하여 해소하는 사유가 될 수 없다는 입장입니다.

재판부 역시 현재까지의 소송 과정에서 ㈜제이케이코어밸류가 ㈜제이케이리버스톤리츠 주식을 취득한 2025년 8월 26일 당시 적용되는 최근 사업연도 말인 2024년 12월 31일을 기준으로 자기자본이 출자금액의 2배 이상이어야 한다는 요건을 충족하지 못하였다는 사실 자체에 대해서는 원고와 피고 사이에 큰 다툼이 없는 것으로 보인다는 취지로 정리하였습니다.

따라서 현재 본안소송의 주요 쟁점은 적격성 요건의 단순 충족 여부 자체라기보다, 다음과 같이 정리됩니다.

1. 처분에 앞서 「행정절차법」상 사전통지 및 의견제출 기회를 부여하였어야 하는지 여부2. 적격성 판단 및 처분 과정에서 적용하여야 할 기준시점3. 처분 당시 및 처분 이후의 재무상태 개선을 어느 범위까지 고려할 수 있는지 여부4. 5% 초과 지분에 대한 처분명령이 비례원칙에 부합하는지 및 재량권의 일탈·남용에 해당하는지 여부

위 2026년 8월 19일 변론기일에서 원고인 ㈜제이케이코어밸류는 2026년 8월 14일자 준비서면을 진술하고 관련 증거자료를 제출하였으며, 재판부가 2026년 6월 11일 정리매매 절차 이후에도 원고가 최대주주의 지위를 유지하고 있는지를 확인하자 원고는 그 지위에 변동이 없다고 진술하였습니다. 이후 재판부는 원고와 피고 양측에 추가로 제출할 주장 또는 증거가 있는지 확인하였고, 양측 모두 추가로 제출할 사항이 없다고 답변함에 따라 변론을 종결하고 판결선고기일을 2026년 9월 30일로 지정하였습니다.c) 집행정지 결정 및 현재의 주주권리 상태

㈜제이케이코어밸류는 2026년 2월 10일 위 주식처분명령의 집행정지를 신청하였고, 서울행정법원은 2026년 3월 13일 서울행정법원(2026아10632) 사건에서 국토교통부가 2025년 10월 16일 한 주식처분명령의 집행을 본안사건인 서울행정법원(2026구합50135) 사건의 판결 선고일부터 30일이 되는 날까지 정지한다는 결정을 하였습니다.

법원은 처분의 집행으로 인하여 ㈜제이케이코어밸류에게 회복하기 어려운 손해가 발생할 우려가 있고 이를 예방하기 위한 긴급한 필요가 인정되는 반면, 집행정지로 인하여 공공복리에 중대한 영향을 미칠 우려가 있다고 인정할 자료는 부족하다고 판단하였습니다.

위 집행정지 결정은 2026년 3월 13일 인용된 후 2026년 3월 27일 확정되었습니다. 한편 본안 판결선고기일이 2026년 9월 30일로 지정됨에 따라, 위 집행정지 결정의 효력은 특별한 사정이 없는 한 본안 판결 선고일부터 30일이 되는 날까지 유지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다만 위 집행정지 결정은 국토교통부의 2025년 10월 16일자 처분이 위법하다고 판단하여 이를 취소한 것이 아니라, 본안 판결이 선고될 때까지 처분의 집행으로 인한 회복하기 어려운 손해를 방지하기 위한 잠정적인 권리보전 조치입니다. 따라서 집행정지 결정만으로 ㈜제이케이코어밸류가 주요 출자자 적격성을 실체적으로 충족하였다고 확정된 것은 아닙니다.

다만, 집행정지 결정의 효력이 유지되고 있는 현재에는 주식처분명령 및 이에 수반되는 5% 초과 보유주식의 의결권 제한의 집행 역시 정지되어 있으므로, ㈜제이케이코어밸류는 현재 보유하고 있는 1,021,315주(13.05%) 전부에 대하여 의결권을 행사할 수 있는 상태로 판단하고 있습니다. 또한 주식처분명령 자체만으로 해당 주식의 소유권이 자동으로 소멸하는 것은 아니므로, 신고서 제출일 기준 현재 ㈜제이케이코어밸류는 1,021,315주, 13.05%를 보유한 단일 최대주주 지위를 유지하고 있습니다.d) 현재 주요 출자자 적격성에 대한 판단

국토교통부의 2025년 10월 16일 처분은 ㈜제이케이코어밸류가 주요 출자자로 변경된 2025년 8월 26일 당시 적용되는 최근 사업연도 말인 2024년 12월 31일 재무상태를 기준으로 한 적격성 심사 결과에 따른 것입니다. 위 기준일 현재 자기자본 요건을 충족하지 못하였다는 점에 대해서는 현재 본안소송에서도 사실관계 자체에 관하여 큰 다툼은 없는 상황입니다.

다만 ㈜제이케이코어밸류는 이후 재무구조 개선을 위한 자본확충을 실시하였으며, 2025년 12월 31일 기준 동성회계법인의 임의감사를 받은 재무제표상 자본총계는 7,826백만원입니다. 주요 출자자 적격성 판단과 관련된 출자금액은 2,744백만원으로, 자기자본 요건 충족을 위해 필요한 기준금액은 출자금액의 2배인 약 5,489백만원입니다.

따라서 2025년 12월 31일 현재 자본총계 7,826백만원은 위 기준금액 5,489백만원을 약 2,337백만원 상회하므로, 현재의 재무수치만을 기준으로 하는 경우 자기자본 관련 주요 출자자 적격요건을 충족하고 있는 것으로 판단하고 있습니다.

[주요 출자자 적격요건 충족내역]
(단위: 백만원)
구분금액
㈜제이케이리버스톤리츠 출자금액2,744
자기자본 요건 기준금액(a)5,489
2025.12.31 기준 자본총계(b)7,826
기준금액 초과액(b-a)약 2,337

그러나 현재 재무수치상 자기자본 요건을 충족한다는 사실과 2025년 10월 16일자 국토교통부의 처분이 법적으로 유효한지 여부는 별개의 문제입니다. 국토교통부는 처분의 적법성은 ㈜제이케이코어밸류가 주요 출자자가 된 당시의 직전 사업연도 말인 2024년 12월 31일을 기준으로 판단하여야 한다는 입장이고, 이후의 자본확충은 기존 처분의 위법 여부에 영향을 미치지 않는다는 취지로 다투고 있습니다.

또한 신고서 제출일 현재 국토교통부가 2025년 말 자본확충 이후 별도의 적격성 재심사를 실시하여 ㈜제이케이코어밸류에 대하여 공식적으로 적격 판정을 하였다고 확인된 것은 아닙니다. 따라서 현재 상태는 다음과 같이 구분하여 판단하는 것이 적절합니다.

1. 2024년 12월 31일을 기준으로 한 국토교통부의 기존 적격성 심사에서는 자기자본 요건을 충족하지 못하였습니다. 2. 2025년 12월 30일 2025년 12월 31일 현재 재무수치 기준으로는 자기자본 요건을 충족하고 있는 것으로 판단됩니다. 3. 법원의 집행정지 결정으로 주식처분명령 및 의결권 제한의 집행은 현재 정지되어 있습니다. 4. 다만 본안소송에 대한 최종 판결이 내려지지 않았고, 국토교통부의 별도 적격성 재심사 또는 기존 처분의 철회·취소가 확정된 것도 아니므로 주요 출자자 적격성 관련 법률관계가 최종적으로 종결되었다고 단정할 수 없습니다.

e) 본안소송 결과가 경영권 및 투자금 회수에 미치는 영향

본안소송의 결과는 ㈜제이케이코어밸류의 ㈜제이케이리버스톤리츠에 대한 의결권 및 최대주주로서의 영향력뿐만 아니라 당초 계획한 투자금 회수전략의 실행 가능성에도 직접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 당초 본 건 투자는 ㈜제이케이코어밸류가 최대주주 지위를 확보한 이후 임시주주총회 및 이사회 구성 변경을 통하여 기존 경영진을 교체하고, 내부통제 개선, 부실자산 회수 및 경영정상화를 직접 추진하는 것을 주요 전제로 하였습니다. 또한 2026년 5월 27일 ㈜제이케이리버스톤리츠의 상장폐지 이후에도 주주권을 적극적으로 행사하여 주요 자산 및 부채의 점검, 이사 및 감사의 선임·해임, 자산매각 및 청산절차 등의 의사결정에 참여함으로써 피투자회사의 자산가치를 보전하고 투자금 회수 가능성을 제고할 계획입니다.

(i) 본안소송에서 승소하는 경우

본안소송에서 국토교통부의 주식처분명령이 취소되고 해당 판결이 확정되는 경우에는 ㈜제이케이코어밸류의 5% 초과 지분에 대한 처분의무 및 의결권 제한 위험이 해소될 수 있습니다.

이 경우 현재 보유하고 있는 1,021,315주(13.05%)를 유지하면서 보유지분 전부에 대한 의결권을 행사할 수 있으므로 피투자회사의 이사회 구성, 자산매각, 배당, 부실채권 회수 및 청산 등 투자회수와 관련된 주요 경영사항에 대한 현재의 영향력을 계속 유지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됩니다.

다만 정리매매 과정에서 강경덕 10.98%, 최성은 외 3인 10.12%, 김민성 외 1인 9.96% 등 약 10% 수준의 신규 주요주주가 복수로 등장하였으므로, 본안소송에서 승소하여 13.05% 전부의 의결권을 유지하더라도 ㈜제이케이코어밸류가 모든 주요 경영사항을 단독으로 결정할 수 있는 절대적인 지배력을 확보하는 것은 아닙니다. 향후 주주총회 출석률, 주요주주의 의결권 행사 및 특정 안건에 대한 주주 간 의결권 결집 여부에 따라 이사회 구성 및 주요 자산 처분에 관한 의사결정 결과가 달라질 수 있습니다.

(ii) 본안소송에서 패소하는 경우

본안소송에서 국토교통부의 처분이 적법하다고 판단되어 주식처분명령이 유지되고, 집행정지 효력도 종료되는 경우에는 발행주식총수의 5%를 초과하여 보유하고 있는 629,975주(약 8.05%)에 대한 처분의무 및 의결권 제한이 현실화될 수 있습니다. 이 경우 ㈜제이케이코어밸류가 실제로 행사할 수 있는 의결권은 발행주식총수의 약 5% 수준으로 감소할 수 있습니다. 특히 정리매매 이후 강경덕 10.98%, 최성은 외 3인 10.12%, 김민성 외 1인 9.96% 등 각 약 10% 수준의 신규 주요주주가 존재하는 상황에서 ㈜제이케이코어밸류의 의결권이 5% 수준으로 제한되는 경우, ㈜제이케이코어밸류의 의결권은 각 신규 주요주주군의 지분율보다 낮아지게 됩니다.

이에 따라 현재의 단일 최대주주로서의 상대적인 영향력이 상당히 감소하고, 이사 선임·해임, 이사회 구성, 호텔 부동산 매각, 배당, 청산 등 투자금 회수와 직결되는 주요 의사결정에 대한 영향력도 저하될 가능성이 있습니다.

이는 당초 본 건 투자의 주요 전제였던 “최대주주 지위 확보 → 경영정상화 및 자산가치 보전 → 부실자산 회수 및 호텔 자산 관리 → 자산매각·배당·청산 등을 통한 투자금 회수”라는 회수구조의 실행력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

또한 주식처분명령에 따라 실제로 629,975주를 처분하여야 하는 경우에는 피투자회사가 이미 상장폐지되어 장내에서 해당 주식을 매각할 수 없기 때문에 장외시장에서 매수자를 별도로 확보하여야 합니다. 따라서 주식처분명령이 최종적으로 집행되는 경우 다음과 같은 투자회수 위험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1. 5% 초과 지분의 의결권 제한에 따른 경영권 및 이사회 영향력 감소2. 주요 자산의 매각·배당·청산 등 투자회수 전략에 대한 통제력 약화3. 629,975주의 의무처분에 따른 비상장 지분 할인매각 위험4. 매수자 탐색 및 가격협상에 따른 투자회수기간 장기화5. 장기화 과정에서 호텔 자산가치 변동, 관리비용·소송비용·청산비용 증가에 따른 최종 투자금 회수금액 감소 가능성

f) 향후 대응방안 및 투자자 유의사항

당사는 ㈜제이케이코어밸류를 통하여 현재 진행 중인 행정소송에 적극 대응하는 한편, 2025년 말 자본확충 이후 주요 출자자 적격성 요건 충족 여부와 국토교통부의 후속 조치 등을 지속적으로 확인할 예정입니다. 위 행정소송은 2026년 8월 19일 변론이 종결되어 2026년 9월 30일 판결선고가 예정되어 있으므로, 당사는 판결 선고 결과 및 그에 따른 집행정지 효력의 종료 시점을 확인하여 관련 위험을 관리할 예정입니다.

본안소송에서 승소하거나 국토교통부가 향후 적격성을 인정하는 경우에는 현재 보유한 13.05%의 지분 및 의결권을 유지하면서 피투자회사의 자산가치 보전, 부실자산 회수, 호텔 부동산 매각, 배당 또는 청산 등 투자금 회수방안을 추진할 계획입니다.

반대로 본안소송에서 패소하거나 주식처분명령의 집행이 재개되는 경우에는 처분대상 주식 629,975주의 예상 매각가격과 청산 시 예상 회수금액을 비교하여 경제적으로 유리한 회수방안을 검토할 예정입니다. 이 경우 기존 주요주주, 부동산 전문 운용사, 리츠 투자 전문기관, 호텔 운영사, 부동산 개발사 또는 경영권 인수 희망자 등을 대상으로 한 비상장 지분 매각 가능성도 함께 검토하여 투자손실을 최소화할 계획입니다. 아울러 소송 진행과 별도로 피투자회사의 주요주주 변동, 신규 주요주주의 보유목적 및 주주권 행사현황, 이사회 구성, 보유 부동산 가치, 담보채무 및 기타 우선변제채무, 부실채권 회수현황, 예상 청산가치 및 비상장 지분 매각 가능성을 지속적으로 점검할 예정입니다.

신고서 제출일 현재 법원의 집행정지 결정에 따라 ㈜제이케이코어밸류는 ㈜제이케이리버스톤리츠 지분 1,021,315주(13.05%) 전부에 대한 의결권을 행사할 수 있으며 단일 최대주주 지위를 유지하고 있습니다. 또한 2025년 12월 31일 현재 재무수치 기준으로는 주요 출자자의 자기자본 요건을 충족하고 있는 것으로 판단됩니다.

다만, 이는 본안소송에서 국토교통부의 처분이 취소되었거나 국토교통부가 ㈜제이케이코어밸류의 주요 출자자 적격성을 최종적으로 인정하였다는 것을 의미하지 않습니다. 향후 2026년 9월 30일로 예정된 본안소송 판결 결과 및 국토교통부의 후속 판단에 따라 5% 초과 보유주식에 대한 의결권 제한 및 처분의무가 다시 현실화될 수 있으며, 이 경우 ㈜제이케이코어밸류의 최대주주로서의 영향력과 피투자회사에 대한 투자회수 방법, 회수시기 및 회수금액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으므로 투자자께서는 이 점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g) 한울앤제주의 (주)제이코어밸류에 대한 차입금 중 일부 출자전환에 관한 사항(i) 출자전환 현황

㈜한울앤제주는 ㈜제이케이코어밸류의 발행주식 370,000주를 보유하여 출자전환 전부터 지분 100%를 보유하고 있었습니다. ㈜제이케이코어밸류는 보통주식 1,360,000주를 1주당 5,000원에 발행하였고 ㈜한울앤제주가 이를 전부 인수하였으며, 총 주금 납입금액은 68억원(1,360,000주 × 5,000원으로서 ㈜한울앤제주가 ㈜제이케이코어밸류에 대하여 보유하던 대여금채권 68억원과 신주인수에 따른 주금 납입채무를 상계하는 방식으로 납입하였습니다. 이에 따라 출자전환 후 ㈜한울앤제주의 보유주식은 1,730,000주가 되었고 지분율은 종전과 동일하게 100%로 유지되었습니다.

㈜한울앤제주 및 ㈜제이케이코어밸류는 법무법인으로부터 위 출자전환이 「상법」 제422조 제2항 제3호에 따라 검사인의 조사가 면제되는 경우에 해당한다는 법률검토 의견을 받고, ㈜제이케이코어밸류의 2025년 12월 29일자 이사회에서 위 미도래 채무에 대한 기한이익을 포기하고 변제일을 2025년 12월 30일로 변경하기로 결의(「민법」 제153조 제2항 및 제468조)하고, 2025년 12월 30일 양사 이사회에서 각각 위 기한이익 상실 및 변제일 변경의 승인과 신주발행(출자전환)을 결의한 후 대여금채권과 주금 납입채무를 상계하는 방식으로 출자전환을 실행하였습니다.

(ii) ㈜한울앤제주의 검토 대안과 출자전환 선택의 이유국토교통부의 주식처분명령이 그대로 이행될 경우 ㈜제이케이코어밸류가 보유한 ㈜제이케이리버스톤리츠 지분 13.05% 중 발행주식총수의 5%를 초과하는 629,975주(약 8.05%)를 6개월 이내에 처분하여야 하는 상황에 놓여 있었습니다. 이에 ㈜한울앤제주는 아래와 같은 대안을 상정하여 각 대안의 회수전망과 비용 및 위험을 비교한 것으로 파악되며, 그 결과 외부로의 추가 현금부담을 발생시키지 아니하면서 종속회사의 재무구조를 개선하고 규제 리스크에 대응하는 방안으로 대여금의 출자전환을 선택하였습니다.

검토 대안주요 내용경영적 판단에 관한 사항
5% 초과분 강제처분629,975주(약 8.05%)를 6개월 내 처분- 상장적격성 실질심사로 거래정지된 상태에서의 강제매각은 매각가격이 현저히 낮아질 가능성이 높음 - 최대주주 지위 및 의결권상 영향력 약화 → 투자금 2,744백만원의 회수 가능성 저하
외부 현금증자제3자 등으로부터 신규 현금을 유치하여 자기자본 확충- 추가 자금부담 - 지분 희석 및 조달 불확실성
채권 유지 및 소송 지속출자전환을 하지 아니하고 대여금채권을 유지하며 취소소송으로 대응- 채권자 지위는 유지되나 규제 리스크(강제처분 및 의결권 제한)가 그대로 잔존
대여금 출자전환기존 대여금채권 6,800,000,000원을 신주로 전환- 외부 현금부담 없이 재무구조 개선 및 규제 리스크 대응이 가능 - 채권자 지위가 주주 지위로 전환되어 회수순위가 후순위화

(iii) 출자전환의 타당성을 뒷받침할 수 있는 요소

㈜한울앤제주는 ㈜제이케이리버스톤리츠 지분 취득 당시 외부 회계법인의 청산가치 평가와 외부 법률자문을 통하여 투자 타당성, 투자금액의 적정성, 이해상충 방지절차 및 투자금액 회수 가능성을 검토하였으며, 다음과 같은 요소를 고려하여 출자전환을 결정하였습니다.

1) ㈜한울앤제주는 기존 주류사업만으로는 수익성 개선에 한계가 있다고 판단하고 F&B 사업과 연계된 리츠 투자사업을 추진하였으며, 대상 리츠가 보유한 호텔 자산을 기반으로 안정적인 임대수익을 확보하는 동시에 호텔 내 F&B 공간을 활용하여 자사 제품의 유통채널을 확대하는 복합 수익모델을 구축하고자 하였습니다. 2) ㈜제이케이코어밸류는 ㈜한울앤제주가 F&B 사업의 확장과 신규사업 추진을 목적으로 설립한 100% 종속회사로서, 신규 투자사업을 별도 법인을 통하여 추진하여 본업에 미치는 재무적 영향을 격리하고 책임 소재를 명확히 한 것은 일반적이고 합리적인 기업 경영기법으로 볼 수 있습니다. 3) 출자전환 이후에도 ㈜한울앤제주는 ㈜제이케이코어밸류의 지분 100%를 유지하여 그 전체 순자산에 대한 경제적 이해관계를 계속 보유하고, 대여금채권이 지분 형태로 전환될 뿐 경제적 이익의 귀속은 동일하며 자금의 실제 유출이 없다는 점이 고려될 수 있습니다. 4) 주식처분명령이 이행될 경우 발생할 강제매각 손실과 최대주주 지위 상실 및 사업전략 무력화 가능성에 대응하여 기존 투자자산을 보전하고 사업의 계속성을 확보하는 것은 100% 모회사로서 이사가 취할 수 있는 합리적 경영판단의 영역에 속한다고 볼 수 있습니다.

(ⅳ) 이사의 선관주의의무와 출자전환 결정의 법률적 평가

「상법」 제382조 제2항 및 「민법」 제681조에 따라 이사는 선량한 관리자의 주의로 직무를 수행하여야 하고 「상법」 제382조의3에 따른 충실의무도 부담합니다. 대법원 2023년 3월 30일 선고 2019다280481 판결에 따르면, 이사가 합리적으로 이용 가능한 범위에서 필요한 정보를 충분히 수집 및 조사 및 검토한 다음 이를 근거로 회사의 최대이익에 부합한다고 합리적으로 신뢰하여 신의성실에 따라 경영상 판단을 하였고 그 내용이 통상의 이사를 기준으로 현저히 불합리하지 아니하다면 사후적으로 손해가 발생하였더라도 허용되는 경영판단의 재량 범위에 포함될 수 있으나, 경영판단을 정당화하는 이익은 회사가 실제로 얻을 가능성이 있는 구체적인 것이어야 하고 일반적이거나 막연한 기대만으로 회사가 부담하는 비용과 위험을 정당화할 수는 없습니다. 나아가 위 판결은 기존 파생상품계약이 종료될 경우 거액의 정산금을 즉시 지급하여야 하는 상황에서 계약 기간을 연장하는 추가 계약을 체결한 것이 경영판단의 재량 범위를 넘지 아니한다고 인정한 사례를 포함하고 있는바, 강제매각에 따른 더 큰 손실을 회피하기 위한 출자전환이 손실을 최소화하기 위한 적극적 대응이었다는 점을 뒷받침하는 근거가 될 수 있습니다.

또한 출자전환 방식 자체의 절차적 적법성에 관하여, 변제기가 도래한 회사에 대한 금전채권을 장부가액 이하로 출자하는 경우 「상법」 제422조 제2항 제3호에 따라 검사인의 조사가 면제된다는 점과 동일한 구조를 적법하다고 본 서울고등법원 판결(2025년 4월 9일 선고 2024나2044236)은 상계에 의한 출자전환의 절차적 적법성을 뒷받침하는 근거가 될 수 있습니다.

종합하면, ㈜한울앤제주의 68억원 출자전환은 100% 종속회사에 대한 기존 채권을 주식으로 전환하여 추가 현금 유출과 지분율 변동 없이 ㈜제이케이코어밸류의 부채를 감소시키고 자본을 확충한 거래이고, 주식처분명령에 따른 강제매각 위험과 기존 투자자산의 회수 가능성 저하에 대응하려는 목적이 있었다는 점에서 합리적인 경영판단이라 판단됩니다.

마) 피투자회사 지분 회수 및 청산 방안

피투자회사의 상장폐지로 인하여 당사가 보유한 지분은 장내 매각이 불가능한 비상장 지분이 되었습니다. 이에 따라 보유 지분의 회수방안을 기존의 장내 매각 중심에서 자산가치, 청산가치, 부동산 매각 가능성, 손해배상채권 회수 가능성 및 비상장 지분 매각 가능성을 종합적으로 고려하는 방식으로 재수립하고 있습니다.

구분내용
가. 회수가능가액 재산정㈜한울앤제주는 우선 피투자회사 보유 지분의 회수가능가액을 재산정 할 예정입니다. 이를 위해 MD Hotel 동탄 및 MD Hotel 독산의 현 시점 감정평가액, 담보대출, 임대보증금, 미지급금 등 우선변제채무, 부동산 매각 시 세금 및 비용, 부실 BW 투자금 중 회수 가능액, 청산 시 주주에게 배분 가능한 잔여재산, 보유 지분율 기준 예상 회수액 및 회수 소요기간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할 예정입니다. 회수가능가액 재산정 시 특히 다음 사항을 중점적으로 검토할 예정입니다. 1) 호텔 부동산의 현재 시장가치: 여일 평가보고서 작성 기준일(2025년 6월 30일) 이후 부동산 시장 환경 변화, 호텔 운영수익 변동, 임대차계약 잔여기간 등을 반영한 현 시점 감정평가를 별도로 수행할 예정입니다. 특히 MD Hotel 독산(감정평가액 436억 원)과 MD Hotel 동탄(감정평가액 194억 원)의 경우, 피투자회사 재무구조의 변화에 따른 가치 변동 여부를 확인하는 것이 선결과제입니다. 2) 비영업자산의 현재 가치: 피투자회사가 보유한 당기손익-공정가치측정금융자산(비유동) 118.8억 원(투자 당시 기준)의 실질 회수 가능 여부 및 종속기업투자주식 24.6억 원의 현재 가치 등도 회수가능가액 산정에 포함될 예정입니다.
나. 주주권 행사비상장 전환 이후에도 피투자회사의 주주로서 권리를 보유하고 있으므로, 회계장부 및 이사회 의사록 열람·등사 청구, 주요 자산 및 부채 현황 자료 제출 요구, 부동산 임대차계약·담보계약·대출계약 확인, 부실 BW 투자 관련 계약서 및 회수계획 확인, 임시주주총회 소집 요구, 책임있는 이사회의 활동요구, 독립적인 자산매각위원회 또는 청산위원회 설치 요구 등에 관한 의사결정에 참여하는 등 피투자회사의 자산가치 보전과 투자금 회수 가능성 제고를 위한 관리·감독을 지속적으로 수행할 계획입니다.
다. 보유 부동산 매각을 통한 회수피투자회사의 실질적인 회수재원은 보유 호텔 부동산입니다. 피투자회사에 대하여 보유 부동산의 객관적인 감정평가, 매각주관사 선정, 공개경쟁입찰 방식의 매각, 담보권자와의 협의, 매각대금 사용계획 확정 및 주주 대상 진행상황 보고를 요구할 예정입니다. 부동산 매각 시 단순히 신속한 매각보다 담보채무, 세금, 매각비용 및 청산비용을 차감한 후 주주에게 귀속되는 순회수액을 극대화하는 방향으로 대응할 계획입니다.
라. 부실채권 및 손해배상채권 회수피투자회사 부실의 주요 원인이 부실 BW 투자 및 횡령·배임 의혹인 만큼, 당사는 부실 BW 투자 관련 채무자 및 담보 현황 확인, 회수 가능 채권의 법적 지위 검토, 담보권 실행 또는 채권추심 가능성 검토, 전 경영진 및 관련자에 대한 손해배상청구 진행 여부 확인, 형사절차상 피해회복 가능성, 자산동결·가압류·가처분 등 보전처분 가능성 등을 검토할 예정입니다.
마. 비상장 지분 매각청산 또는 자산매각 절차가 장기화될 경우, 당사는 보유 지분을 제3자에게 매각하는 방안도 병행 검토할 예정입니다. 잠재 매수자는 부동산 전문 운용사, 리츠 투자 전문기관, 특수상황 투자자, 호텔 운영사, 부동산 개발사, 기존 주주 또는 경영권 인수 희망자 등이 될 수 있습니다. 다만, 비상장 지분은 유동성이 낮아 할인 매각이 불가피할 수 있으므로, 당사는 예상 청산가치와 제3자 매각가격을 비교하여 경제적으로 유리한 경우에 한하여 매각을 추진할 계획입니다.
바. 해산 및 청산 절차피투자회사의 계속기업 유지 실익이 낮고, 자산매각을 통한 잔여재산 배분이 주주에게 더 유리하다고 판단될 경우, 해산 및 청산 절차 추진 또는 이에 찬성하는 방안을 검토할 예정입니다. 청산이 추진될 경우 피투자회사는 채권자 신고 및 채무 확정, 보유 부동산 및 기타 자산 매각, 부실채권 및 손해배상채권 회수, 세금·소송비용·청산비용 정산, 잔여재산 주주 배분 등의 절차를 거치게 됩니다. 청산 과정에서 매각가액의 적정성, 특수관계인 거래 여부, 청산비용의 적정성, 주주 배분액 산정의 투명성을 지속적으로 점검할 예정입니다.
출처: (주)한울앤제주 제공

바) 부실 발생에 대한 구체적 대응방안

본 건과 관련하여 우선 투자 관련 이사회 의사록, 투자검토보고서, 계약서, 평가보고서 등 관련 자료를 전수 확보하고, 피투자회사 취득가격 산정 근거, 현 시점 회수가능가액, 보유 지분의 손상징후, 외부감사인과의 회계처리, 피투자회사에 대한 주주권 행사 가능성, 부동산 담보채무 및 우선변제채무, 횡령·배임 및 부실 BW 회수절차, 이사회 책임 여부 등을 검토할 예정입니다.

단기적으로는 외부 회계법인을 통한 지분가치 평가, 감정평가기관을 통한 호텔 부동산 가치 재평가, 외부 법무법인을 통한 이사회 책임 검토, 피투자회사 부실채권 및 손해배상채권 회수 가능성 검토, 손상차손 인식 필요성 검토, 피투자회사 경영진 및 이사회에 대한 자산매각계획 제출 요구, 비상장 지분 매각 가능성 조사 등을 진행할 계획입니다.

중기적으로는 청산가치, 계속기업가치, 비상장 매각가치를 비교하여 최적 회수전략을 선정하고, 부동산 매각 또는 청산 추진 여부, 임시주주총회 소집 요구, 이사·감사 교체 또는 자산매각위원회 설치 요구, 부실 발생 관련자에 대한 책임추궁 여부, 손상차손 회계처리 및 공시 반영 여부를 이사회에 보고할 예정입니다.

장기적으로는 부동산 매각 절차, 청산 절차, 소송 및 채권회수 절차를 지속적으로 관리하고, 회수액 발생 시 회계처리 및 공시에 반영할 계획입니다. 또한 본 건과 유사한 투자 건이 재발하지 않도록 고위험 투자 사전심사제, 외부 법률·회계 실사 의무화, 이사회 보고자료 강화, 투자 후 모니터링 체계 및 손상징후 조기점검 절차를 강화할 예정입니다.

투자 이후에는 월 1회 공시 및 소송 현황 점검, 분기별 재무상태 및 손상징후 검토, 반기별 이사회 보고, 주요 리스크 발생 시 즉시 특별보고, 거래정지·상장폐지 사유 발생 시 비상대응위원회 구성, 투자자산별 회수계획 수립, 회수 지연 시 대체 매각방안 검토, 투자 담당부서와 회계·법무부서 간 공동 점검체계를 기존 대비 강화하여 운영할 예정입니다.

피투자회사 지분의 장부가액과 회수가능가액 간에 차이가 발생할 경우, (주)한울앤제주 등은 한국채택국제회계기준(K-IFRS)에 따른 손상 검사를 수행하여야 합니다. 구체적으로, 피투자회사 주식에 대한 손상징후가 존재하는 경우 회수가능가액(사용가치 및 순공정가치 중 큰 금액)을 추정하여 장부가액을 초과하는 금액을 손상차손으로 인식하여야 하며, 이를 해당 회계기간의 손익계산서에 반영하고 주석에 관련 내용을 공시하여야 합니다.

상장폐지가 확정된 현 시점에서, 피투자회사 보유 지분은 활성시장에서의 공시가격을 참조할 수 없는 비유동성 자산으로 분류되며, 회수가능가액 측정을 위해서는 현금흐름할인법, 순자산가치법 또는 시장비교법 등의 가치평가 기법을 적용하여야 합니다. 외부 전문기관에 의뢰한 가치평가 보고서 및 감정평가서를 기초로 합리적인 손상차손 금액을 산정할 계획이며, 이 과정에서 외부감사인과 충분한 사전 협의를 거치겠습니다.

사) 투자결정에 대한 이사회 책임 검토

본 건 투자와 관련하여 이사회 책임 여부는 단순히 투자 결과 손실이 발생하였다는 사정만으로 판단하기 어려울 수 있으며, 이사회가 투자 당시 이용 가능한 정보를 바탕으로 회사의 이익을 위하여 합리적인 절차와 검토를 거쳐 의사결정을 하였다면, 사후적으로 투자손실이 발생하였다는 이유로 이사의 책임이 인정되지 않을 수 있습니다.

경영판단의 원칙에 관하여, 대법원 2023. 3. 30. 선고 2019다280481 판결은 이를 체계적으로 정리하고 있습니다. 동 판결은 경영판단의 보호 범위와 이사가 임무 수행 시 검토하여야 할 사항에 관하여 다음과 같이 판시합니다.

"이사가 법령에 위반됨이 없이 임무를 수행하는 과정에서 합리적으로 이용가능한 범위 내에서 필요한 정보를 충분히 수집·조사하고 검토하는 절차를 거친 다음, 이를 근거로 회사의 최대 이익에 부합한다고 합리적으로 신뢰하고 신의성실에 따라 경영상의 판단을 내렸고, 그 내용이 현저히 불합리하지 않은 것으로서 통상의 이사를 기준으로 할 때 합리적으로 선택할 수 있는 범위 안에 있는 것이라면, 비록 사후에 회사가 예상했던 이익을 얻지 못하고 손해를 입게 되는 결과가 발생하였다 하더라도 이사의 행위는 허용되는 경영판단의 재량 범위 내에 있는 것이어서 해당 회사에 대하여 손해배상책임을 부담한다고 할 수 없다.”

다만, 본 건은 일반적인 투자와 달리 피투자회사가 이미 감사의견 거절, 횡령·배임, 상장폐지 심사, 국토교통부 영업정지 등 중대한 위험을 보유하고 있던 고위험 투자였습니다. 따라서 이사회는 일반적인 투자안보다 높은 수준의 검토의무와 주의의무가 요구될 것으로 판단됩니다.

본 건에서 이사회는 다음과 같이 투자의사결정 과정을 거쳤습니다.

첫째, 투자 당시 주요 위험요인이 투자검토자료에 기재하였고, 이를 전제로 투자 여부가 검토되었습니다. 둘째, 투자 판단의 주요 근거가 단순한 주가 상승 기대가 아니라 피투자회사의 실물 부동산 자산가치 및 청산가치였습니다. 셋째, 본 건 투자는 단순 재무투자가 아니라 경영권 인수 후 정상화 목적의 투자였습니다. 넷째, 외부 평가자료상 피투자회사의 1주당 공정가치 및 청산가치가 당사의 취득단가를 상회하는 것으로 검토되었습니다.

이사회의 투자 의사결정 과정에서 이행한 주요 절차를 구체적으로 기재하면 다음과 같습니다.

1) 투자심의회 사전 심의: 2025년 8월 25일 제2회 투자심의위원 1차 회의를 개최하여, 이사 6명 전원 참석 하에 종속회사 타법인 주식인수를 위한 자금대여 안건을 상정하고 원안 가결하였습니다. 동 심의 과정에서 사업(투자) 계획서, 투자사업타당성 분석표, 피투자회사 재무정보 및 주주현황, 공정가치 평가보고서(여일 평가보고서)를 검토하였습니다. 2) 이사회 결의: 2025년 8월 26일 정기 이사회(이사 총수 6명, 출석 5명, 감사 1명 출석)에서 담보부 자금대여의 건을 심의하여 출석이사 과반 이상의 찬성으로 승인 가결하였습니다. 이사회 결의내용은 대여금액 48억 6,000만 원, 이자율 4.6%, 담보방법 증권계좌 계좌질권 설정, 담보비율 100%(빅페스타가 본 거래로 인해 발생하는 주식 및 모든 권리 일체)로 확정되었습니다. 3) 외부 전문기관 평가 활용: 회계법인 여일의 공정가치 평가보고서를 통해 DCF 기준 1주당 2,712원 및 청산가치 기준 1주당 2,949원을 확인하였으며, 이는 취득단가 2,687원을 상회하는 것으로 투자 합리성의 근거로 삼았습니다. 4) 리스크 인지 및 반영: 투자사업타당성 분석표에 리츠 라이선스 박탈 리스크(자본금 요건 미충족, 부동산 투자·운용 기준 위반, 중대한 법규 위반, 영업 지속성 상실), 상장폐지 가능성, 피투자회사의 재무적 어려움 등이 명시적으로 검토되어 있었으며, 이러한 위험에도 불구하고 보유 부동산의 자산가치 및 청산가치를 근거로 투자 결정이 이루어졌습니다.

(주)한울앤제주 측은 (주)제이케이코어밸류가 (주)제이케이리버스톤리츠 지분 인수시 상기와 같이 합리적으로 이용가능한 범위 내에서 필요한 정보를 충분히 수집·검토하는 절차를 거친 것에 해당하는 것으로 판단하고 있으나, 이는 법률적 판단을 의미하는 것은 아니므로 투자자께서는 이 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피투자회사에 대한 본 건 투자는 투자 당시부터 감사의견 거절, 횡령·배임, 국토교통부 제재, 상장폐지 심사 등 중대한 위험요인이 존재하던 고위험 투자였습니다. (주)한울앤제주 측은 피투자회사의 보유 부동산 자산가치 및 청산가치가 취득가액을 상회한다는 점, 경영권 확보 후 정상화 가능성이 존재한다는 점 등을 고려하여 투자를 결정하였으나, 이후 상장폐지 위험이 현실화됨에 따라 보유 지분의 유동성이 상실되었습니다.

이에 따라 보유한 피투자회사 지분의 실제 회수금액은 향후 부동산 매각가격, 담보채무 및 우선변제채무, 세금 및 청산비용, 부실채권 회수 여부, 비상장 지분 매각 가능성, 청산 절차의 진행기간 등에 따라 크게 달라질 수 있습니다. 투자 당시 산정된 공정가치 또는 청산가치는 향후 실제 회수금액을 보장하지 않으며, 회수가능가액이 장부가액을 하회할 경우 ㈜한울앤제주는 손상차손을 인식할 수 있습니다. 또한 피투자회사 정상화, 부동산 매각, 채권회수, 청산 또는 비상장 지분 매각 절차는 상당한 기간이 소요될 수 있으며, 관련 소송, 담보권자 협의, 소액주주와의 이해관계, 부동산 시장 상황 등에 따라 회수금액 및 회수시기가 지연되거나 감소할 수 있습니다. 이러한 경우 당사 및 (주)한울앤제주의 재무상태 및 손익에 부정적인 영향이 발생할 수 있으므로 투자자께서는 이 점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아) (주)제이케이리버스톤리츠 투자금 회수 방안에 대한 보완기재그러나, 2026년 5월 27일 ㈜제이케이리버스톤리츠에 대한 투자 당시 동사 전직 임원의 횡령 및 배임, 감사의견 거절 등의 사유로 상장폐지가 확정됨에 따라 지분의 시장가격을 통한 객관적인 가치 확인이 어려워졌고, 투자금 회수도 배당, 청산, 매각 등으로 제한될 수 있습니다.

이에 따라, 향후 호텔 운영현황, 임대수익, 리츠의 재무상태, 부동산 공정가치, 자산 매각 가능성 및 배당가능이익 등을 지속적으로 점검하여 투자자산의 회수 가능성을 증대시키고, 정기적인 손상검토를 통해 손상차손 인식을 적시에 진행하는 한편, 지분매각 등 다양한 회수 방안을 검토 및 실행하여 투자위험을 최소화하고 조기에 투자자금을 회수할 수 있는 방안을 강구할 계획입니다.

[㈜제이케이리버스톤리츠의 연결기준 재무정보]
(단위 : 백만원)
항목2022년2023년2024년2025년2026년 상반기
영업수익5,0847,5299,4619,5704,592
영업비용(1,848)(7,439)(13,211)(11,578)(4,560)
영업이익3,23690(3,751)(2,009)32
영업외손익(1,244)(541)(14,754)(1,911)(1,118)
당기순손익1,992(451)(18,505)(3,920)(1,086)
자산총계123,10299,30073,56363,03862,538
부채총계53,48238,56938,85832,25432,840
자본금39,13439,13439,13439,13439,134
자본총계69,62060,73234,70530,78429,698
출처: 당사 제공

다만, ㈜제이케이리버스톤리츠는2026년 5월 27일 상장폐지 효력정지 가처분 신청이 기각되었고, 2026년 6월 11일 정리매매가 종료되었습니다. 2026년 6월 30일 기준 주주명부상 총 주주 수는 정리매매 이전 4,668명에서 정리매매 이후 2,314명으로 감소하고 발행주식총수의 5% 이상을 보유한 주요주주가 정리매매전 3인에서 정리매매후 5인으로 증가하는 등 주주구성에 변동이 발생하였습니다.

[㈜제이케이리버스톤리츠 정리매매 전후 5%이상 보유 주주 변동]
구분정리매매 전 (총 주주 4,668명)정리매매 후 (총 주주 2,314명)
주주명주식수(지분율)주주명주식수(지분율)
최대주주㈜제이케이코어밸류1,021,315주 (13.05%)㈜제이케이코어밸류1,021,315주 (13.05%)
5% 이상 주요주주우리투자조합616,154주 (7.87%)강경덕859,000주 (10.98%)
최성은 외 3인791,694주 (10.12%)
이00391,339주 (5.00%)김민성 외 1인779,600주 (9.96%)
우리투자조합616,154주 (7.87%)
출처: 당사 제공

위 신규 주요주주들은 각자 「자본시장과 금융투자업에 관한 법률」 제147조에 따른 주식등의 대량보유상황보고서(약식)를 개별적으로 제출하였는바, 그 구체적인 구성 및 취득경위는 다음과 같습니다.

[정리매매 과정에서 편입된 신규 주요주주의 구성 및 취득경위]
신규 주요주주보고기준일보유주식수지분율구성취득기간보유목적 (보고구분)
강경덕2026.06.10859,000주10.98%단독보유2026.6.2. ~ 2026.6.5.단순투자 (약식보고)
최성은 외 3인2026.06.15791,694주10.12%최성은 4.50%, ㈜그린스트리트 2.59% (임지현 100% 보유), 임지현 1.74%, 조하율 1.28%2026.6.2. ~ 2026.6.11.단순투자 (약식보고)
김민성 외 1인2026.06.18779,600주9.96%김민성 5.04%, ㈜민앤성코퍼레이션 4.92% (김민성 100% 보유)2026.6.10. ~ 2026.6.11.단순투자 (약식보고)
출처: 당사 제공

위와 같이 정리매매 과정에서 확인된 5%이상 지분 변동이 발생하였으나, ㈜제이케이코어밸류는 발행주식총수의 13.05%를 보유하여 최대주주의 지위를 유지하고 있습니다. 위 신규 주요주주들이 제출한 3건의 주식등의 대량보유상황보고서 상의 보유목적은 경영권에 영향을 주기 위한 목적이 아닌 단순투자로 기재되어 있고 상호 간 공동보유약정, 의결권 공동행사 합의, 동일한 자문인의 개입 또는 상호 간 자금제공 관계를 기재한 내용은 확인되지 아니하며, 각 주주간 경영권 취득을 위한 공동행동이 발생한 사실은 없습니다.

정리매매 과정에서 기존 주주구성에 변화가 발생하였지만, ㈜제이케이코어밸류가 13.05%의 지분으로 단일 최대주주 지위를 유지하고 있습니다. 또한 ㈜제이케이리버스톤리츠 인수 당시 경영권 안정성 확보를 목적으로 우리투자조합에 자금을 대여하였으며, 우리투자조합이 보유한 지분 7.87%에 대하여 질권 설정을 하고 있어 해당 지분을 우호지분으로 판단하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 최대주주 지분과 우호지분을 합산한 지분율은 20.92%이나, 현재의 지분구조만으로 안정적인 경영권을 확보하였다고 보기에는 다소 어려운 상황입니다.

특히 정리매매를 통해 새롭게 등장한 주요 주주군은 다음과 같습니다.

[정리매매 과정에서 등장한 신규 주요주주군]
주주주식수지분율(%)
제이케이코어밸류1,021,315주13.05
강경덕859,000주10.98
최성은 외3인791,694주10.12
김민성 외1인779,600주9.96
우리투자조합615,154주7.87
출처: 당사 제공

강경덕 등 3개 신규 주주군이 비록, 단순투자목적의 보유자들이나 지분율을 단순 합산하면 31.06%에 이르고 이들이 서로 공동행동을 하거나 경영권 확보를 목적으로 연대하고 있는지 여부는 알 수 없습니다. 그럼에도 다음과 같은 경영권 방어에 영향을 미치는 위험이 존재합니다.

[경영권 방어에 영향을 미치는 위험]
위험내용
최대주주의 낮은 지분율 및 지분격차 부족제이케이코어밸류의 지분율은 13.05%로, 강경덕 10.98% 등 다른 주요주주와의 지분율 격차가 크지 않은 상황입니다. 우리투자조합이 보유한 7.87%의 우호지분을 포함할 경우 최대주주 측은 합계 20.92%의 지분을 통해 일정 수준의 경영권 방어 기반을 확보하고 있습니다. 다만, 정리매매 과정에서 강경덕 10.98%, 최성은 외 3인 10.12%, 김민성 외 1인 9.96% 등 비교적 높은 지분율을 보유한 신규 주요주주군이 형성되어 있어, 향후 이들 주요주주 간 의결권이 결집될 경우 최대주주 측 지분율을 상회할 가능성이 있습니다. 이에 따라 현재의 지분구조만으로 최대주주가 단독으로 이사 선임·해임 등 주요 경영사항을 결정하기는 어려우며, 향후 다른 주요주주들의 의결권 행사 및 결집 여부에 따라 최대주주의 경영권에 대한 영향력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신규 주요 주주군 간 연대 가능성현재 강경덕 등 신규 주요주주들이 공동행동을 하거나 경영권 확보를 목적으로 연대하고 있음을 확인할 수 있는 자료는 없습니다. 다만, 강경덕, 최성은 외 3인 및 김민성 외 1인의 지분율을 단순 합산할 경우 31.06%로, 최대주주와 우리투자조합의 우호지분을 합산한 20.92%를 상회합니다. 이에 따라 향후 이들 주요주주 중 일부가 공동으로 의결권을 행사하거나 경영참여를 목적으로 연대할 경우, 최대주주 및 우호지분만으로 안정적인 경영권을 유지·방어하는 데 어려움이 발생할 가능성이 있습니다.
이사회 구성에 대한 영향력 행사 가능성실제로 소수주주가 사외이사 후보를 주주제안하는 등 이사회 구성에 영향력을 행사하려는 움직임이 이미 나타났습니다. 해당 안건은 2026년 8월 13일 임시주주총회에서 부결되었으나, 이는 정리매매 이후 신규 주주군의 의결권이 반영된 결과가 아니므로 향후 주주총회에서는 다른 결과가 발생할 가능성이 있습니다.
주주총회 출석률에 따른 경영권 변동성최대주주 및 우리투자조합의 우호지분을 합산한 지분율은 20.92%입니다. 신규 주요주주의 주주총회 출석률이 높아지거나 특정 안건을 중심으로 의결권이 결집되는 경우 최대주주 및 우호지분을 합산하더라도 이사 선임·해임 등 주요 안건에서 최대주주의 의사가 관철되지 않을 가능성이 있습니다.
신규 주주군의 보유목적 변경 가능성신규 주요주주들이 향후 단순 투자에서 경영참여로 보유목적을 변경하거나, 이사 선임 요구·주주제안·임시주주총회 소집 요구 등 주주권을 적극적으로 행사할 경우 기존 경영진에 대한 영향력이 확대될 수 있습니다
출처: 당사 제공

따라서 정리매매 이후의 지배구조는 최대주주인 ㈜제이케이코어밸류가 13.05%의 지분을 보유하고, 우리투자조합의 우호지분 7.87%를 포함할 경우 최대주주 측이 합계 20.92%의 지분을 확보하고 있으나, 그 지배력이 확고하다고 보기 어려운 분산형 주주구조로 평가할 수 있습니다. 현재 신규 주요주주들이 공동행동을 하고 있는 사실은 확인되지 않으나, 비교적 높은 지분율을 보유한 다수의 주요주주가 병존하고 있어 향후 이들 주주 간 연대, 보유목적의 변경 또는 의결권 결집이 이루어질 경우 최대주주 및 우호지분의 경영권 방어력이 약화될 수 있으며, 이사 선·해임, 경영진 교체, 자산의 취득·처분, 배당 등 주요 경영사항에 대한 최대주주의 영향력이 감소하거나 경영권 변동 위험이 현실화될 가능성이 존재합니다.

㈜제이케이코어밸류는 2025년 8월 25일 ㈜제이케이리버스톤리츠의 지분을 취득하면서 최대주주 지위 및 경영권을 확보한 후 경영을 정상화하고, 보유 부동산 및 기타 자산의 가치를 보전·회복하여 투자금을 회수하는 것을 주된 투자목적으로 설정하였습니다. 구체적으로는 이사회 및 경영진 교체, 회계자료 정비, 내부통제 강화, 부실자산 및 채권 회수, 호텔 운영 정상화 등을 추진한 후 기업가치 회복에 따른 지분매각, 배당, 보유 부동산 매각 또는 해산·청산 등을 통하여 투자금 등을 회수하는 방안을 검토하였습니다.

그러나 각 신규 주요주주가 향후 투자금 등 회수를 위한 특정 안건에서 일부 주주의 이해관계가 일치하거나 의결권이 결집될 경우 ㈜제이케이코어밸류의 상대적인 의결권 영향력이 감소할 수 있고, 또한, 주주간 이해관계의 충돌 등으로 인하여 투자금 등 회수 노력이 장기간 지연되거나 곤란한 상황에 직면할 수 있습니다.

[투자금 회수 위험]
구분내용
최대주주 지위를 활용한 투자금 등 회수 전략의 실행력 저하 가능성당초 투자금 등 회수 전략은 최대주주 지위를 기반으로 경영정상화 및 자산가치 보전 과정에 직접 관여하는 것을 중요한 전제로 삼았었고 실제로도 투자 직후인 2025년 08월 26일 임시주주총회를 개최하여 기존 경영진 교체, 이사회 구성을 변경하였으며, 회계자료 정비 및 내부통제 강화 등의 조치를 추진하기도 하였습니다. 그러나 위에서 기술한 바와 같이 정리매매 이후에는 최대주주라는 이유만으로 주주총회 및 이사회 구성에 관한 의사결정을 안정적으로 주도할 수 있다고 단정하기 어렵고 향후 신규 주요주주군들이 보유목적을 변경하고 이사 선임 또는 해임, 임시주주총회 소집, 주주제안 등의 주주권을 적극 행사하거나 ㈜제이케이코어밸류가 경영권을 활용하여 직접 추진하고자 하였던 자산매각, 부실채권 회수, 배당 또는 청산 등의 투자회수 전략에 대한 통제력이 감소하거나 해당 전략의 실행에 추가적인 주주 간 협의가 필요할 수 있습니다.
호텔 부동산 매각을 통한 투자금등 회수 시기 및 방법의 불확실성 증가상장폐지 이후 실질적인 투자금 등 회수 재원은 ㈜제이케이리버스톤리츠가 보유한 엠디(MD) Hotel 독산 및 동탄 부동산과 기타 자산들이고 이들에 대한 객관적인 감정평가를 거쳐 보유 부동산을 매각하고, 담보채무·세금·매각비용·청산비용 등을 차감한 후 발생하는 잔여재산을 주주에게 배분하는 방안이 주요 회수수단 중 하나입니다. 다만 주주구성이 분산될 경우 예를들어, 일부 주주는 상장폐지 이후 추가적인 기업가치 하락 위험을 고려하여 호텔 자산의 조기 매각을 선호할 수 있는 반면, 다른 주주는 호텔 영업 정상화 및 부동산 가치 상승을 기대하여 자산을 장기간 보유하는 방안을 선호하는 등 투자금 등 회수를 위한 자산매각 시기와 방식 등에 대한 이해관계가 상충될 가능성이 있습니다. 또한 매각가격, 매각방식, 매수인 선정 등에 대하여도 주주 간 의견이 상이할 수도 있습니다. 이와 같이 주요주주 사이의 회수전략이 일치하지 않는 경우 보유 부동산 매각과 관련한 의사결정 및 실행이 지연될 가능성이 있으며, 그 결과 ㈜제이케이코어밸류의 투자금 회수기간이 당초 예상보다 장기화될 수 있습니다.
해산·청산을 통한 회수전략의 실행 가능성 변동㈜제이케이리버스톤리즈의 계속기업 유지에 따른 경제적 실익보다 자산매각 및 잔여재산 분배를 통한 회수금액이 더 크다고 판단되는 경우에는 해산 및 청산을 추진하는 방안도 주요 투자금 등 회수 방안의 하나입니다. 만일, 계속기업 유지 실익이 낮을 경우 해산·청산을 추진하고 잔여재산을 주주에게 배분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현재 지배구조 상 당사의 의사만으로 피투자회사의 해산 및 청산을 결정할 수 없으며 향후 다른 주요주주가 계속기업으로서의 존속, 호텔사업의 정상화 또는 다른 자산운용 전략을 선호하는 경우 청산 추진을 위한 주주 간 이해관계 조정에 상당한 시간이 소요될 수 있으며, 경우에 따라서는 당사가 희망하는 시점에 청산절차가 진행되지 않을 가능성도 존재합니다. 따라서 정리매매 이후 주주구성의 분산은 청산을 투자회수 수단으로 선택하고 이를 실제 실행하는 과정의 불확실성을 증가시키는 요인으로 작용할 수 있습니다.
이사회 구성 변동에 따른 자산가치 보전 및 회수관리 위험당초 최대주주로서 경영권 확보 후 이사회 및 경영진 교체를 통하여 과거 부실의 원인이 된 내부통제를 개선하고 부실자산 회수 및 자산가치 보전을 추진하는 것이 중요한 투자 전제였습니다. 이의 실현을 위하여 실제로 투자 이후 이사회 및 경영진을 교체하고 재감사를 추진하여 감사의견 개선 등의 정상화 조치를 진행하였습니다. 그러나, 향후 신규 주요주주들이 적극적인 의결권 행사로 이사 선임 및 해임에 영향을 미칠 경우 현재의 이사회 구성에 변화가 발생할 가능성을 배제할 수 없습니다. 이러한 경우 특히, 투자금 등 회수의 중요한 전제인 ㈜제이케이리버스톤리즈의 자산가치 보전이라는 점에서 호텔 자산 운용, 부실채권 회수, 비용 집행, 배당정책, 신규 투자 및 자산매각 등에 관한 경영방향이 현재와 달라질 수 있고 이로 인하여 ㈜제이케이리버스톤리츠의 순자산가치 및 향후 주주에게 배분 가능한 재산에 영향을 줄 가능성도 존재합니다.
회수기간 장기화가 실제 회수금액 감소로 연결될 가능성지배구조의 변동만으로 ㈜제이케이리버스톤리즈가 보유한 호텔 부동산의 시장가치 또는 ㈜제이케이코어밸류가 보유한 13.05%의 지분율을 감소시키지는 않습니다. 그러나 주주간 이해관계 충돌 등으로 투자회수 관련 의사결정이 지연되면서 투자회수 기간이 장기화되는 경우에는 투자금 회수에 직간접적으로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 구체적으로 의사결정 지연에 따른 장기 보유로 다음과 같은 위험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호텔 부동산 가격 하락-호텔 영업실적 및 임대수익 악화-자산 유지·관리비용 증가-금융비용 및 기타 채무 증가-주주 또는 이해관계자 간 소 제기 및 법률비용 증가-투자금 회수 지연에 따른 기회비용 증가 등 이러한 요인이 발생하는 경우 최종적으로 주주들에게 귀속되는 순자산가치 및 잔여재산이 감소할 수 있으므로, 주주구성 변동에 따른 의사결정 지연은 결국, ㈜제이케이코어밸류의 투자금 회수금액 감소로 연결될 가능성이 있습니다.
지분 매각을 통한 투자금 회수 방안에는 긍정·부정적 앙면성이 존재㈜제이케이코어밸류는 현재 최대주주로서 보유중인 ㈜제이케이리버스톤리치 지분 13.05%를 매각하여 투자금 등을 회수하는 방안도 검토하고 있습니다. 잠재적인 매수자로는 부동산 전문 운용사, 리츠 투자 전문기관, 호텔 운영사, 부동산 개발사, 기존 주주 또는 피투자회사 경영권 인수를 희망하는 자 등이 고려될 수 있습니다. 또한, 상장폐지에도 불구하고 위 최대주주의 보유지분을 극복할 수 있는 약 10% 수준의 지분을 보유한 다수 신규 주요주주들이 등장하였다는 사실은 향후 ㈜제이케이리버스톤리치의 자산가치 또는 경영권에 관심을 가지는 투자자들이 존재함을 보여주는 측면이 있습니다. 신규 주요주주가 향후 추가 지분 확보 또는 경영권 취득을 희망하는 경우 ㈜제이케이코어밸류의 13.05% 지분이 경영권 확보를 위한 지분으로 평가되어 그들에게 잠재적인 매각대상이 될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습니다. 반면 현재 신규 주요주주의 향후 추가 취득 의사, 투자 목적 또는 경영참여 의사가 확인된 것은 아니므로 이를 구체적인 투자회수 가능성으로 전제할 수는 없습니다. 또한 비상장주식의 특성상 매수자를 확보하더라도 거래가격이 청산가치 또는 장부가액보다 할인될 수 있고, 매수자와의 가격협상에 상당한 기간이 소요될 수 있다는 점도 투자회수 위험으로 존재합니다.
소수주주권 행사 증가에 따른 투자회수 과정의 이해관계 조정 가능성정리매매 전후 ㈜제이케이리버스톤리즈 소수주주권자들이 실제 소수주주권을 행사한 사례가 있었습니다. 정리매매 이전인 2026년 6월 1일 일부 소액주주들이 사외이사 후보를 선임할 것을 내용으로 하는 주주제안을 하였고, 정리매매 이후인 2026년 7월 7일에는 주주명부 열람 및 등사를 요구하는 등의 주주권 행사가 이루어졌습니다. 현재까지 이러한 주주권 행사자와 강경덕, 최성은 외 3인 또는 김민성 외 1인 등 신규 주요주주군이 동일인 또는 공동행동 관계에 있다는 사실은 확인되지 않았습니다. 또한, 관련 소수주주권 행사와 신규 주요주주군들의 지분 취득을 하나의 연계된 경영권 확보 활동으로 판단할 근거는 없습니다. 다만 실제 주주제안 및 주주명부 열람·등사 등의 사례가 발생하고 있다는 점은 상장폐지 이후에도 다른 주주가 이사회 구성 및 주요 경영사항에 적극적으로 관여할 가능성이 있음을 보여줍니다. 향후 자산매각 또는 청산 등 투자금 등 회수 절차를 추진하는 과정에서도 주요주주 및 소수주주 간 이해관계 조정이 필요할 수 있으며, 이에 따른 의사결정 지연이나 관련 분쟁 발생 가능성을 완전히 배제할 수 없습니다.
출처: 당사 제공

상기 투자금 등 회수 위험을 종합하면, 정리매매 이후 주주구성의 변동은 ㈜제이케이코어밸류의 보유지분 13.05% 자체 또는 ㈜제이케이리버스톤리즈의 호텔 부동산 등 기초자산 가치를 직접 감소시키는 사유는 아닙니다. 또한 현재까지 신규 주요주주들 간 공동행동 또는 기존 최대주주의 경영권을 확보하기 위한 구체적인 행위가 확인된 것은 아니므로, 현 시점에서 ㈜제이케이코어밸류의 경영권 상실 또는 투자금 등 회수 곤란이 현실화되었다고 단정할 수는 없습니다.

다만 당초 본 건 투자는 최대주주 지위를 바탕으로 ㈜제이케이리버스톤리츠의 경영정상화 및 자산가치 보전을 직접 추진하고 이를 통하여 투자금 등을 회수한다는 점을 주요 전제로 하였던 투자입니다. 정리매매 이후 약 10% 내외의 지분을 보유한 복수의 신규 주요주주가 등장함에 따라 ㈜제이케이코어밸류와 다른 주요주주의 지분율 격차가 크게 축소되었고, 향후 주주총회 출석률, 의결권 위임 및 주요주주 간 의결권 결집 여부 등에 따라 당사의 이사회 및 주요 경영사항에 대한 영향력이 달라질 수 있는 구조가 되었습니다.

따라서 정리매매 이후의 주주구성 변동은 직접적인 투자자산 가치 감소 위험이라기보다, 당사가 투자금 등 회수 전략을 주도적으로 선택하고 실행할 수 있는 지배력 및 의사결정 영향력이 감소할 가능성을 높이고, 이에 따라 부동산 매각, 배당, 청산 및 기타 투자회수 절차의 시기와 실행 여부에 대한 불확실성을 증가시키는 위험으로 판단하고 있습니다.

향후 신규 주요주주가 보유목적을 변경하거나 의결권을 결집하여 이사회 구성 또는 주요 자산 처분에 영향력을 행사하는 경우, 당사가 계획한 자산매각 또는 청산 등 투자회수 전략의 실행이 지연되거나 변경될 수 있습니다. 이로 인해 투자금 등 회수기간이 장기화될 경우 부동산 가치 변동, 영업실적 악화, 관리·금융·법률·청산비용 증가 등의 요인으로 실제 투자금 회수액 또한 감소할 가능성이 있습니다.

반대로 신규 주요주주의 이해관계가 부실자산 회수, 자산가치 보전 및 효율적인 자산매각 등 당사의 투자회수 목적과 일치하는 경우에는 의결권 결집을 통해 자산매각 또는 청산 등의 회수절차가 촉진될 가능성도 존재하며, 신규 주요주주가 향후 경영권 또는 추가 지분 확보를 희망하는 경우 당사가 보유한 13.05%의 비상장 지분에 대한 잠재적인 매수자로 기능할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습니다.

이에 당사는 향후 ㈜제이케이리버스톤리즈의 a) 주요주주별 지분율 변동과 대량보유상황보고 현황, b) 신규 주요주주의 보유목적 변경보고 여부, c) 주주제안·임시주주총회 소집 등 주주권 행사 현황, d) 이사회 구성 변동, e) 주요주주 간 공동행동 여부, f) 자산매각·배당·청산 등 주요 경영사항에 대한 의결권 행사 현황을 지속적으로 모니터링할 예정입니다.

아울러 보유 호텔 부동산의 시장가치, 담보채무 및 기타 우선변제채무, 부실채권의 회수 가능성, 예상 청산비용, 청산 시 예상 잔여재산 및 비상장 지분의 제3자 매각 가능성을 정기적으로 재평가하여 계속기업 유지, 자산매각, 청산 및 비상장 지분매각 각 시나리오별 예상 회수금액과 회수기간을 비교하고 ㈜제이케이코어밸류의 투자금 등 회수액을 극대화할 수 있는 방안을 검토, 실행할 예정입니다.

(주)제이케이리버스톤리즈의 상장폐지 이후 실제 투자금 등 회수금액 및 회수시기는 부동산 매각가격, 담보채무 및 우선변제채무, 부실채권의 회수 여부, 세금·소송·청산비용, 비상장 지분 매각 가능성뿐만 아니라 정리매매 이후 변동된 주주구조하에서 주요주주 간 이해관계 및 의결권 행사 결과에도 영향을 받을 수 있으므로 투자자께서는 이 점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중략)

(3-4) (주)제이케이머트리얼즈 대여거래본 대여금은 ㈜제이케이머트리얼즈의 공장 건설, 생산설비 구축 및 양산 준비를 위한 운영자금으로 사용되었습니다. ㈜제이케이머트리얼즈는 세종시 소재 생산시설 건설과 함께 제품 양산을 위한 설비투자를 지속적으로 진행해 왔으며, 이에 따라 건축 관련 공사비, 생산설비 구축비, 연구개발비, 인건비 및 기타 운영비용 등 상당한 자금 수요가 발생하였습니다. (주)한울앤제주는 이러한 사업 진행 과정에서 필요한 자금을 지원하기 위해 총 11회에 걸쳐 단기대여금을 제공하였습니다.

날짜거래내역
2025.07.31대여금 2.2억(기간 : 2025.07.31 ~ 2025.11.30, 2026.05.30로 연장)
2025.09.10대여금 2억(기간 : 2025.09.10 ~ 2026.03.09, 2027.03.09로 연장)
2025.09.23대여금 6억(기간 : 2025.09.23 ~ 2026.03.22, 2027.03.22로 연장)
2025.09.30대여금 7억(기간 : 2025.09.30 ~ 2026.03.30, 2027.03.29로 연장)
2025.10.20대여금 2억(기간 : 2025.10.20 ~ 2026.04.19)
2025.10.23대여금 3억(기간 : 2025.10.23 ~ 2026.04.22)
2026.03.11대여금 10억(기간 : 2026.03.11 ~ 2027.03.10)
2026.03.20대여금 10억(기간 : 2026.03.20 ~ 2027.03.19)
2026.03.25대여금 2.5억(기간 : 2026.03.25 ~ 2027.03.24)
2026.06.23대여금 1.0억(기간 : 2026.06.23 ~ 2027.06.22)
2026.06.24대여금 4.5억(기간 : 2026.06.24 ~ 2027.06.23)
(자료: 당사 및 (주)한울앤제주 제공

(중략)

(4) 종속기업과 거래(4-1) (주)제이케이코어밸류㈜제이케이코어밸류는 (주)한울앤제주로부터 아래와 같이 대여 및 출자를 통해자금을 조달한 바 있으며 공시서류 제출 기준 대여금 잔액은 15.4억원입니다.

날짜거래내역출자전환 및 상환 현황
2024.08.30대여금 0.3억(이자율: 3.9%, 기간 : 2024.08.30 ~ 2025.08.29, 2026.08.29로 연장)2025.12.30 대여금 전액 출자전환
2024.09.10대여금 8억(이자율: 3.9%, 기간 : 2024.09.10 ~ 2025.09.09, 2026.09.09로 연장)2025.12.30 대여금 전액 출자전환
2025.01.22대여금 0.1억(이자율: 4.6%, 기간 : 2025.01.22 ~ 2026.01.21)2025.12.30 대여금 전액 출자전환
2025.08.21대여금 1.4억(이자율: 4.6%, 기간 : 2025.08.21 ~ 2026.08.20)2025.12.30 대여금 전액 출자전환
2025.08.26대여금 48.6억(이자율: 4.6%, 기간 : 2025.08.26 ~ 2026.08.25)2025.12.30 대여금 전액 출자전환
2025.09.29대여금 25억(이자율: 4.6%, 기간 : 2025.09.29 ~ 2026.09.28)- 2025.12.30 대여금 중 9.6억원 출자전환- 2025.10.24 대여금 중 8억원 상환- 2026.02.04 대여금 중 5억원 상환- 2026.03.10 대여금 중 2.4억원 상환
2025.12.30대여금 17억(이자율: 4.6%, 기간 : 2025.12.30 ~ 2026.12.29)- 2026.03.10 대여금 중 3.6억원 상환 - 2026.05.11 대여금 중 5.9억원 상환- 2026.06.11 대여금 중 5억원 상환
2026.01.30대여금 2억(이자율: 4.6%, 기간 : 2026.01.30 ~ 2027.01.29)-
2026.06.10대여금 5억(이자율: 4.6%, 기간 : 2026.06.10 ~ 2027.06.09)-
(자료: 당사 및 (주)한울앤제주 제공

조달한 자금을 투자 및 사업 운영 목적으로 사용하였으며, 주요 사용 내역은 다음과 같습니다. 우선, ㈜JK리버스톤리츠 인수를 위하여 약 27.44억원을 사용하여 지분 13.05%를 취득하였습니다. 아울러 ㈜JK리버스톤리츠의 2대 주주(지분율 7.87%)인 우리투자조합에 16.56억원을 대여하였습니다. (주)제이케이코어밸류는 ㈜제이케이리버스톤리츠 지분 취득을 위해 (주)제이케이리버스톤리츠 최대주주인 ㈜알136이 보유한 874,615주(지분율 11.17%), 써밋인베스트먼트투자조합이 보유한 146,700주(지분율 1.87%) 및 우리투자조합이 보유한 616,154주(지분율 7.87%)를 함께 인수하여 총 20.91%의 지분을 확보하고 최대주주로서 안정적인 경영권을 확보할 계획이었습니다. 그러나 우리투자조합은 조합내 판단으로 매각을 거절하였습니다. 이에 따라 ㈜제이케이코어밸류는 우리투자조합 외 지분을 인수하였고, 우리투자조합이 (주)제이케이리버스톤리츠의 2대주주임에 따라 협력 관계를 유지하고, (주)제이케이코어밸류의 경영권 안정성을 확보하기 위한 대안으로 자금 대여를 결정하였습니다. 우리투자조합은 ㈜제이케이리버스톤리츠의 주요 주주로서 지분 7% 이상을 보유하고 있었으며, 당시 ㈜제이케이리버스톤리츠가 거래정지 상태에 있었던 점을 고려할 때, 우리투자조합의 재무적 안정성은 향후 경영권 안정화에 중요한 요소로 판단되었습니다. 이에 ㈜제이케이코어밸류는 우리투자조합에 16.58억원을 대여하였으며, 채권 보전을 위하여 우리투자조합이 보유한 ㈜제이케이리버스톤리츠 지분 전부에 대해 질권을 설정하였습니다. 이를 통해 ㈜제이케이코어밸류는 대여금 회수 안정성을 확보하는 동시에, 우리투자조합과의 협력 관계를 기반으로 ㈜제이케이리버스톤리츠에 대한 경영권 안정성을 강화하고 해당 지분에 대한 실질적인 영향력 기반을 확보하였습니다. 또한 ㈜JK리버스톤밸루홀딩스에 대한 대여금 16.9억원을 집행하였으며, 해당 자금은 ㈜비트로 취득을 위한 인수자금으로 활용되었습니다. ㈜비트로의 최대주주인 ㈜한울반도체는 이미 지배에 필요한 지분을 확보한 상황으로, ㈜한울앤제주 및 동사의 100% 자회사인 ㈜제이케이코어밸류 또한 ㈜비트로 주식의 추가 취득 계획을 보유하고 있지 아니하였습니다. 다만, 기타특수관계법인인 ㈜리버스톤밸루홀딩스가 ㈜비트로 주식 취득에 관심을 표명하여 왔고, (주)비트로 지분 거래를 위한 어센드조합1호의 조합 결성시기에 맞춰 필요한 자금 대여를 요청한 바 있습니다. 이에 (주)제이케이코어밸류는 (주)한울앤제주로부터 4.6%이자율로 조달한 대여금을 (주)리버스톤밸루홀딩스에 5.0% 이자율 대여하였습니다. 대여금과 관련하여 (주)제이케이코어밸류는 ㈜리버스톤밸루홀딩스가 어센드조합1호 출자를 통해 취득한 어센드조합1호 출자지분(㈜비트로 주식으로 전환될 경우 ㈜비트로 주식) 전부에 대하여 질권을 설정하는 방식으로 담보권을 확보하였습니다. 이 외 잔여 자금은 회사의 경상적인 운영자금으로 사용되었습니다.

(중략)

(4-2) (주)팥고당에스피

당사의 종속기업인 주식회사 한울앤제주는 2025년 9월 22일 (주)팥고당에스피 지분 100%를 (주)유관 외 2인 간 양수도 계약을 통해 10백만원으로 양수하였으며 세부내역은 아래 표와 같습니다.

[(주)팥고당에스피 지분 양수 내역]
양도인주식수(주)지분율양수대금(원)대금지급일
우**9,20046.0%4,600,0002025.09.22
(주)유관9,00045.0%4,500,000
조**1,8009.0%900,000
합 계20,000100.0%10,000,000-
출처: 당사 제공

이후 사업 확장과 경영 정상화를 지원하기 위하여 총 40.7억원의 자금을 대여하였습니다.

날짜거래내역
2025.09.26대여금 36억(이자율: 4.6%, 기간 : 2025.09.26 ~ 2026.09.25)
2026.02.04대여금 1억(이자율: 4.6%, 기간 : 2026.02.04 ~ 2027.02.03)
2026.02.10대여금 1억(이자율: 4.6%, 기간 : 2026.02.10 ~ 2027.03.31)
2026.03.10대여금 0.5억(이자율: 4.6%, 기간 : 2026.03.10 ~ 2027.03.09)
2026.04.10대여금 1억(이자율: 4.6%, 기간 : 2026.04.10 ~ 2027.04.09)
2026.05.08대여금 0.5억(이자율: 4.6%, 기간 : 2026.05.08 ~ 2027.05.07)
2026.06.12대여금 1.2억(이자율: 4.6%, 기간 : 2026.06.12 ~ 2027.06.11)
(주1) 2026년 반기 잔액은 40.7 억원입니다.(자료: 당사 및 (주)한울앤제주 제공

지원된 자금은 신규 사업 기반 구축 및 영업 확대를 위한 목적으로 사용되었으며, 구체적인 사용 내역은 다음과 같이 (1)임차보증금 : 12억 5천만원, (2)설비투자금 : 11억원, (3)운영자금 : 14억 5천만원 사용되었습니다. 임차보증금은 신규 매장 확보 및 사업장 운영을 위한 재원으로 사용되었으며, 설비투자금은 생산능력 확대와 사업 경쟁력 강화를 위한 기계·설비 구축에 투입되었습니다. 또한 운영자금은 인건비, 원재료 구매, 마케팅 비용 및 기타 사업 운영에 필요한 제반 비용으로 사용되고 있습니다. (주)한울앤제주는 ㈜팥고당에스피에 대한 자금 지원을 통해 사업 인프라를 확충하고 브랜드 경쟁력을 강화함으로써 향후 F&B 사업 확대 및 기업가치 제고를 도모하고자 합니다

(주)한울앤제주, (주)팥고당에스피, (주)유관과의 출자, 자금대여, 채무지급 및 CB발행 등 관련된 거래내역은 다음과 같고, 이외에 당사자간 자본거래, 경상거래 내역은 존재하지 않습니다.

(단위:백만원)
구분거래(지급)일지급자수령자금 액내 용
거래12025.09.22㈜한울앤제주㈜유관 외 2명(*1)10㈜팥고당에스피 지분인수
거래22025.09.22(납입일: 2025.09.30)밸류에셋 신기술1호 투자조합(*2)㈜한울앤제주3,40012회차 전환사채 발행
거래3(*3)2025.09.26㈜한울앤제주㈜팥고당에스피3,600자금대여
2025.09.26㈜팥고당에스피㈜유관1,469자산매입대금지급
2025.09.26㈜팥고당에스피㈜유관546사용료, 관리비 미지급분 지급
(*1) 유관 외 2인은 개인(조**, 우**)으로, 각 지분율은 유관 45%, 우** 46%, 조** 9% 보유하였습니다.(*2) 밸류에셋 신기술1호 투자조합의 최대출자자는 ㈜유관입니다. (*3) ㈜팥고당에스피가 ㈜한울앤제주로부터 지급받은 대여금 3,600백만원 중 ㈜유관에게 자산매입대금 및 사용료/관리비 미지급분 2,015백만원 외 임대보증금 1,250백만원, 기타 운영자금 335백만원으로 사용되었습니다.

(거래1)상술한 바와 같이, (주)한울앤제주는 기존 주류사업 중심의 수익구조를 개선하고 신규 성장동력을 확보하기 위한 사업다각화의 일환으로 기존 사업과 시너지를 창출할 수 있는 F&B 사업 진출을 추진하였으며 그 과정에서 ㈜팥고당에스피 지분 100%를 ㈜유관 외 2명으로부터 액면금액인 10백만원에 인수하였습니다. ㈜한울앤제주가 ㈜팥고당에스피를 인수할 당시, 명동점, 문정점 및 왕십리점의 건물 소유주와의 임대차계약은 기존 운영주체인 ㈜유관 명의로 체결되어 있었습니다. 이에 따라 각 점포의 임차보증금 및 임차료 역시 ㈜유관이 부담하고 있었으며, 팥앙금 자동찜기, 팥용기 투입장치, 살균시스템, 이물질 검출용 X-Ray 장비 등 생산설비와 커피머신, 오븐, 믹서기, 빙수기, 냉장고, 작업대 등 매장 운영에 필요한 비품 및 냉동차량은 ㈜유관의 자산이었고, ㈜팥고당에스피는 이를 임차하여 사용하면서 매월 사용료를 지급하는 방식으로 사업을 운영하고 있었습니다.

따라서, ㈜한울앤제주는 인수 이후 ㈜팥고당에스피의 사업 독립성과 안정적인 운영체계를 확보하기 위하여 기존의 임차 중심 운영구조를 전면적으로 개편할 필요가 있다고 판단하였습니다. 이로 인해 ㈜팥고당에스피가 피인수 후 독립적인 사업 주체로서 안정적으로 영업을 지속하기 위해서는 지분 취득뿐만 아니라, 각 영업점의 임대차계약 이전, 임차보증금 납입, 인테리어 및 생산설비 확보, 기계장치·비품 매입, 운영자금 지원 등 추가 투자가 필수적이라고 판단하였습니다.

(거래2)상술한 바와 같이 ㈜팥고당에스피 인수 이후 임차보증금 지급, 유형자산 취득 및 초기 운영자금 등 사업기반 구축을 위해 상당한 규모의 자금이 필요하였으나, ㈜한울앤제주의 자체 보유자금만으로는 인수 이후 사업 정상화 및 확장에 필요한 자금을 충분히 충당하기 어려운 상황이었습니다. 이에 ㈜한울앤제주는 ㈜팥고당에스피 인수 및 사업 정상화에 필요한 자금을 적기에 확보하기 위하여 제12회차 전환사채 발행을 전제로 인수 및 후속 자금집행 구조를 검토하였습니다.

(주)유관은 (주)팥고당에스피의 기존 최대주주로서 사업의 안정적 이전과 정상적 영업기반 구축의 필요성에 공감하여, (주)한울앤제주의 제12회 전환사채(발행금액 3,400백만원, 납입일 2025년 9월 30일) 인수에 협력하였습니다. (주)유관이 (주)팥고당에스피 지분을 액면 수준인 10백만원에 양도하였음에도 그 직후 3,400백만원 규모의 전환사채 투자에 참여한 경위와 관련하여, (주)한울앤제주가 (주)유관 및 (주)팥고당에스피로부터 확인한 일련의 거래에 따른 (주)유관의 자금 거래 내역은 아래와 같습니다.

[(주)유관의 자금 거래 내역]
(단위 : 백만원)
구 분항 목금 액
유 입(주)팥고당에스피 지분 45% 양도대금5
유 입유형자산 양수대금(부가가치세 포함)1,616
유 입사용료 및 관리비 미지급분 회수546
유입 소계-2,167
지 급본 조합 출자금(제12회 전환사채 인수재원)(3,400)
합 계순현금유출 기준 투자규모(1,233)
출처: 당사 제공

즉 (주)유관은 본 거래를 통하여 유형자산 양수대금 및 미수채권 등 합계 2,167백만원을 회수하였고, 이를 포함하여 3,400백만원을 본 조합에 출자하였으므로, 순현금유출 기준 실제 투자규모는 약 1,233백만원이며, 투자목적은 다음과 같습니다.

1) 투자형태의 전환입니다. (주)유관은 (주)팥고당에스피에 대한 지분증권 보유 및 직접 영업 방식에서 벗어나, 원리금 상환청구권을 보유하는 채무증권 투자 방식으로 전환함으로써 사업운영에 따른 손익 변동성을 부담하지 아니하고 연 3.0%(3개월 단위 복리)의 만기보장수익률을 확보하고자 하였습니다. 2) 사업 정상화 성과에 대한 참여입니다. 본 전환사채에는 전환가액 2,102원의 전환권이 부여되어 있으므로, (주)유관은 새로운 경영진 아래 (주)팥고당에스피의 사업성과가 개선되어 (주)한울앤제주의 기업가치가 상승하는 경우 전환권 행사를 통하여 그 성과를 배분받을 수 있습니다. 3) 사업 및 전략적 관계의 유지입니다. (주)유관은 (주)팥고당에스피의 영업기반을 구성하던 유형자산 일체를 양도하고 각 점포의 임대차계약을 이전하는 과정에서, 인수 이후에도 사업이 중단 없이 이전 및 정상화되는 것이 자신이 양도한 사업의 가치 및 잔여 채권의 회수가능성 측면에서 유리하다고 판단하였습니다. 4) 회수구조의 명확성입니다. 채무증권 투자는 만기(2028년 9월 30일) 및 이자지급기일이 계약상 확정되어 있어, 지분증권 보유에 비하여 투자금 회수시기와 방법이 명확합니다.

한편, (주)유관의 본 조합 출자 및 전환사채 인수가 (주)팥고당에스피 주식 양도 또는 유형자산 양수도의 대가로 약정된 사실은 없으며, 각 거래는 별개의 계약에 따라 독립적으로 체결되었습니다. 구체적으로 (주)팥고당에스피 지분 양수가액 10백만원은 회계법인 여일의 재무실사평가 결과를 기초로 결정되었고, 유형자산 양수가액 1,469백만원은 자산양수도계약(2025년 9월 26일) 체결에 앞서 실사를 통하여 (주)유관의 취득증빙을 확인한 후 (주)유관의 취득가액 1,880백만원 대비 약 22%를 할인한 가액으로 결정되었습니다. 즉 (주)유관에게 평가가액을 초과하는 이익이 귀속되도록 거래가액이 결정된 사실이 없으므로, 전환사채 인수를 통하여 보전하여야 할 차액 자체가 존재하지 아니합니다.

이 과정에서 ㈜유관은 ㈜팥고당에스피의 기존 최대주주로서 사업의 안정적인 이전과 정상적인 영업기반 구축이 필요하다는 점에 공감하였고, 기업인수 및 자산양수도가 원활히 이루어질 수 있도록 (주)유관은 당사의 종속기업인 (주)한울앤제주가 발행한 제12회 전환사채 34.0억(납입일 2025.9.30.)을 자신이 2025년 9월 30일 출자(출자비율 99.97%)한 밸류에셋 신기술1호 투자조합(이하 ‘본 조합’)을 통하여 투자하였습니다. (주)유관은 (주)한울앤제주가 발행하는 전환사채를 직접 인수하는 방안과 신기술사업투자조합에 출자하고 해당 조합이 전환사채를 인수하는 방안을 함께 검토하였습니다. 검토 결과 (주)유관은 투자관리를 원활하게 하기 위하여 신기술사업금융전문회사가 운용하는 조합을 통하여 투자심의, 투자계약 체결, 사후관리 및 투자금 회수 절차까지 수행하는 것이 적절하다고 판단하였습니다. 구체적으로는, (주)유관은 채무증권을 직접 인수하는 경우 투자대상 회사의 재무상태 및 사업성에 대한 사전 검토, 전환사채 발행조건의 적정성 판단, 인수계약 체결, 전환권 행사시기 및 회수방안 결정, 발행회사의 재무 및 영업현황에 대한 지속적인 점검 등 투자 전후 전반적인 상황을 직접 수행 및 관리하여야 하는 부담이 있고, 특히 본 연계거래의 대상인 전환사채는 다른 일반적인 상장채권에 비하여 유통시장과 객관적인 시장가격이 제한적이며, 투자 이후 전환가액 조정조건, 조기상환수익률, 담보 또는 상환재원 등 다양한 요소를 지속적으로 검토하여야 하므로, 직접 취득 및 관리하기보다는 전문적인 사전검토와 사후관리 역량이 있는 신기술사업금융전문회사를 통한 간접투자가 필요하다고 판단하였던 것으로 직접 인수 방식과 조합 출자 방식의 비교 내용은 아래 표와 같습니다.

[직접 인수 방식과 조합 출자 방식의 비교]
구 분직접 인수 방식조합 출자 방식
투자대상 심사재무상태, 사업성 및 발행조건의 적정성 등을 직접 판단업무집행조합원이 내부 투자심의 절차에 따라 수행
인수계약 체결 및 관리인수계약 등을 직접 체결하고 관리조합 명의로 체결 업무집행조합원이 관리
사후관리발행회사의 재무 및 영업현황을 직접 점검업무집행조합원이 상시 점검하고 조합원에 보고
전환권 및 조기상환 판단행사시기 및 회수방안을 직접 결정업무집행조합원이 법령 및 조합규약에 따라 판단 및 집행
절차의 문서화당사자간 계약서에 한정조합규약, 투자심의자료, 인수계약서 및 조합 회계자료로 체계화
자금관리직접 집행조합재산으로 구분 관리, 납입 사실을 별도 확인
출처: 당사 제공

이에 따라, (주)유관은 전문화된 신기술사업금융전문회사가 관련 법령과 조합규약 등에 의거 투자대상의 사업성, 재무건전성, 투자조건 및 회수가능성을 검토하고, 전환사채 인수계약의 체결과 투자 이후의 사후관리업무 등을 체계적으로 수행할 수 있고, 또한 투자 관련 의사결정 및 자금집행 내역이 조합규약과 투자심의자료, 인수계약서 및 조합 회계자료 등을 통해 투자과정이 문서화되고, 업무집행조합원의 관리 및 감독 아래 투자금이 운용될 수 있으므로, 직접 투자방식보다는 투자절차의 객관성, 자금관리의 투명성 및 사후관리의 전문성을 확보하는 것이 좀 더 투자위험을 관리하고 향후 회수절차를 수행하는 데 효율적이라고 판단하여, 자신이 유한책임조합원으로서 신기술사업투자조합에 출자하여 투자하는 방식을 선택하였습니다. 참고로, 「여신전문금융업법」상 신기술사업금융업자는 신기술사업자에 대한 투자 및 융자, 신기술사업투자조합의 설립과 해당 조합의 자금 관리 및 운용 업무 등을 수행하고, 신기술사업투자조합은 신기술사업자에게 투자하기 위하여 설립되며 신기술사업금융업자가 조합자금을 관리 및 운용합니다.

(주)유관이 다수의 신기술사업금융전문회사 중 (주)제이케이벤처스가 업무집행조합원으로 참여하는 조합을 선택한 것은, (주)제이케이벤처스가 (주)한울앤제주의 계열회사라는 사정 때문이 아니라 아래와 같이 확인되는 운용주체로서의 실적과 전문성을 고려한 것입니다.

1) (주)제이케이벤처스는 본 조합의 결성 이전에 이미 복수의 신기술사업투자조합을 결성하여 운용하고 있었습니다. 본 조합의 출자금 납입일인 2025년 9월 30일을 기준으로 업무집행조합원으로 운용하던 조합의 출자약정금 총액은 36,159백만원으로서 이 중 99.99% 이상이 특수관계가 없는 외부 독립 유한책임조합원이 출자한 자금입니다. 2) (주)제이케이벤처스는 제이케이신기술투자조합 제2호를 통하여 (주)한울앤제주가 발행한 전환사채를 인수한 실적을 보유하고 있어, 전환사채의 인수계약 체결, 전환권 및 조기상환 관련 사후관리 등 본건과 동일한 유형의 투자자산을 운용한 경험이 있습니다. 3) (주)제이케이벤처스는 조합재산의 관리 및 운용 대가로 조합규약에 따른 관리보수를 정상적으로 수취하고 있으며, 2025년말 손익계산서 기준 조합관리수입수수료는 204백만원으로 인식되어 있습니다. 즉 (주)제이케이벤처스는 특정 거래를 위하여 일시적으로 명의를 제공하는 회사가 아니라, 다수의 조합을 상시 운용하면서 그 대가를 수취하는 실질을 갖춘 신기술사업금융전문회사입니다.

본 조합은 특정 투자대상과 투자조건을 사전에 확정하여 결성하는 프로젝트 펀드(Project Fund)로서, 조합 결성 이전 단계에서 투자대상인 (주)한울앤제주 제12회 전환사채와 투자금액, 만기, 금리 및 전환조건 등 투자조건이 조합원에게 모두 공개되었습니다.

다만 위와 같이 투자대상이 사전에 특정된 것은 업무집행조합원인 (주)제이케이벤처스가 조합규약 및 내부 투자심의 절차에 따라 투자대상을 선정하고 투자조건을 결정한 결과이며, (주)유관이 특정 투자대상을 지정하여 (주)제이케이벤처스에 본 조합의 결성을 요구한 사실은 없습니다.

조합규약상 조합재산의 관리 및 운용에 관한 권한은 업무집행조합원에게 전속하며, 유한책임조합원인 (주)유관은 개별 투자자산의 선정, 전환권 또는 조기상환의 행사, 투자자산의 처분시기 및 방법 등 구체적인 운용 의사결정에 관하여 업무집행조합원에게 지시할 수 있는 지위에 있지 아니합니다.

(주)유관은 업무집행조합원이 제시한 투자대상과 투자조건을 검토한 후 자신의 책임과 판단으로 출자 여부를 결정하였고, 그 실행과 관리는 업무집행조합원에게 위임하였습니다. 이와 같이 투자대상과 조건이 사전에 특정됨에 따라, 본 조합의 구조에서는 조합원이 투자대상을 알지 못한 채 자금을 위탁하는 블라인드 펀드와 달리 업무집행조합원과 조합원 사이에 정보 비대칭이 발생할 여지가 제한적입니다.

이상을 종합하면, (주)유관이 직접투자가 아닌 조합 출자 방식을 선택한 것은 가) 지분증권에서 채무증권으로 투자형태를 전환하면서도 전환권을 통하여 사업 정상화 성과에 참여할 수 있는 투자구조를 확보하고, 나) 비상장 채무증권에 대한 사전검토, 투자심의, 사후관리 및 회수절차를 신기술사업금융전문회사의 관리체계에 위임하며, 다) 운용 실적과 전문성이 확인되는 업무집행조합원이 선정한 투자대상 및 투자조건을 검토한 후 투자절차의 객관성과 자금관리의 투명성을 확보하기 위한 (주)유관의 투자판단에 따른 것입니다

본 조합은 「여신전문금융업법」 제2조 제14호의5에 따른 신기술사업투자조합으로서, 신기술사업금융전문회사인 (주)제이케이벤처스가 업무집행조합원으로 참여하여 조합자금을 관리 및 운용합니다. 본 조합은 종전 「밸류에셋투자조합」이라는 명칭으로 존속하다가 2025년 9월 23일 명칭을 변경하였으며, 2025년 9월 30일 (주)유관의 출자금 납입으로 출자약정금 총액 3,401백만원 규모의 결성이 완료되었습니다.

[밸류에셋 신기술1호 투자조합 개요]
구 분내 용
조합명칭밸류에셋 신기술1호 투자조합(구. 밸류에셋투자조합)
조합 유형「여신전문금융업법」 제2조 제14호의5에 따른 신기술사업투자조합
업무집행조합원(GP)(주)제이케이벤처스: 출자금 1백만원(출자비율 약 0.03%)
유한책임조합원(LP)(주)유관: 출자금 3,400백만원(출자비율 약 99.97%)
출자약정금 총액3,401백만원
투자자산(주)한울앤제주 제12회 전환사채 3,400백만원
출처: 당사 제공

밸류에셋신기술1호투자조합의 업무집행조합원(General Partner, 이하 “GP”)은 (주)한울앤제주의 계열회사이자 「여신전문금융업법」에 의거 설립된 신기술사업금융전문업자 (주)제이케이벤처스입니다. 본 조합은 2025년 9월 30일 유한책임조합원(Limited Partner, 이하 “LP”)인 (주)유관의 출자금 3,400만원(출자비율 약 99.97%) 납입으로 출자약정금 총액 3,401백만원 규모의 결성이 완료되었으며, 나머지 100만원은 (주)제이케이벤처스가 100만원을 출자(출자비율 약 0.03%)하였습니다.

(주)제이케이벤처스가 본 조합의 투자자산으로 (주)한울앤제주 제12회 전환사채를 선정한 것은, 아래와 같은 투자자산 운용상의 판단에 따른 것입니다.

1) 발행회사의 사업 확장에 따른 수익 개선 가능성입니다. (주)한울앤제주는 맥주 제조 및 판매를 주된 사업으로 영위하고 있었고(2024년 매출액 기준 95.1%), 본건 전환사채 발행과 동일한 이사회에서 프랜차이즈 및 곡물 가공품·빵류 제조업을 영위하는 (주)팥고당에스피의 지분 100%를 취득하기로 결의하였습니다. (주)제이케이벤처스는 기존 주류사업과 신규 편입 식품사업 사이의 사업적 연관성 및 발행회사의 F&B 포트폴리오 확대가 발행회사의 수익 다변화에 기여할 수 있다고 보았습니다. 2) 발행조건의 적정성입니다. 본 전환사채의 전환가액 2,102원은 이사회 결의일 전일을 기산일로 하여 「증권의 발행 및 공시 등에 관한 규정」에 따라 산정한 기준주가의 100%에 해당하는 가액으로서 할인이 적용되지 아니하였고, 표면이자율 및 만기보장수익률은 각각 연 3.0%(3개월 단위 복리)로 정하여졌습니다. 아울러 인수계약상 기한의 이익 상실 사유 및 전환가액 조정조건 등 채권보전을 위한 조항이 함께 규정되었습니다. 3) 회수경로의 복수성입니다. 본 전환사채는 만기(2028년 9월 30일) 원리금 상환에 의한 회수 외에, 전환청구기간(2026년 9월 30일부터 2028년 8월 30일까지) 중 전환권을 행사하여 취득한 주식을 처분하는 방법으로도 회수가 가능합니다. 발행회사인 (주)한울앤제주는 코스닥시장 상장법인으로서 전환 후 취득하는 주식의 환금성이 확보되어 있습니다. 4) 자금사용용도의 특정성입니다. 본 전환사채의 자금사용용도는 인수계약상 운영자금 3,400백만원으로 특정되어 있고, 발행회사는 조달자금을 (주)팥고당에스피의 영업기반 구축을 위한 대여금으로 사용하였으며 그 사용내역은 유형자산 취득 1,469백만원, 임차보증금 1,250백만원, 사용료 및 관리비 546백만원, 운영자금 335백만원으로 확인됩니다. 즉 조달자금의 사용처가 특정되고 추적 가능한 구조로서, 사용목적이 불분명한 자금 지원과는 성격을 달리합니다. 5) 발행회사의 신기술사업자 적격성입니다. (주)제이케이벤처스는 투자 실행에 앞서 내부 「신기술사업자 적격 투자대상 검토 체크리스트」를 통하여 발행회사가 「여신전문금융업법」 제2조 제14호의2에 따른 신기술사업자 요건을 충족하고 투자금지 업종에 해당하지 아니함을 확인하였습니다.

(주)제이케이벤처스는 본 조합의 업무집행조합원으로서 관련 법령, 조합규약 및 내부 투자심의 절차에 따라 조합재산을 조합원 공동의 이익을 위하여 관리 및 운용할 책임을 부담합니다. 이에 따라 (주)제이케이벤처스는 재무상태, 사업계획, 전환사채 발행조건, 투자금 회수방안 등을 검토하여 (주)한울앤제주 제12회 전환사채를 인수하였습니다. 따라서 (주)제이케이벤처스의 역할은 (주)한울앤제주와 (주)유관 사이에서 전환사채의 매매 또는 인수를 알선하거나 중개한 것이 아니라, 「여신전문금융업법」 제41조 제1항에 따라 신기술사업금융업자에게 허용된 업무인 신기술사업투자조합의 설립 및 조합자금의 관리 및 운용 업무를 수행하는 과정에서, 조합재산의 투자대상을 선정하고 해당 투자를 심의 및 집행한 것입니다.

(주)유관이 (주)팥고당에스피 지분을 (주)한울앤제주에 양도한 후 채무증권 투자에 관심을 표명한 사정이 있었다고 하더라도, 본 조합의 결성은 위와 같이 업무집행조합원인 (주)제이케이벤처스가 자신의 판단과 책임 아래 수행한 것입니다.

유한책임조합원인 (주)유관은 조합의 운용현황 및 투자자산에 관한 일반적인 보고를 받을 권리를 보유하고 있으나, 앞에서 기재한 바와 같이, 전문화된 신기술금융투자전문회사의 역량을 믿고 투자를 결정한 건으로서 조합규약상 운용 의사결정에 관하여 (주)제이케이벤처스에 대하여 자금운용을 지시하는 구조는 아니며, 더욱이 (주)유관이 (주)팥고당에스피의 경영사항이나 자금조달 등 의사결정에 간여할 수 있는 지위가 있는 것도 아닙니다.

(주)팥고당에스피의 경영 및 자금집행은 해당 회사의 사업상 필요성, 재무상황 및 내부 의사결정 절차에 따라 별도로 결정되었으며, (주)한울앤제주가 본 조합의 유한책임조합원 또는 (주)유관의 지시에 따라 (주)팥고당에스피의 경영사항이나 자금집행을 결정한 사실은 없습니다.

한편, (주)제이케이벤처스는 투자대상 회사인 (주)한울앤제주의 계열회사(완전 자회사)에 해당하므로, 특수관계로 인한 이해상충 가능성이 존재하였습니다. 이에 (주)제이케이벤처스는 조합규약상 업무집행조합원의 특수관계인에 대한 투자가 특별결의만으로 가능한 경우에도, 본건에 대해서는 그보다 강화된 절차인 조합원 전원의 사전동의 기준을 적용하였습니다. 이에 따라 전환사채 인수에 앞서 투자대상 회사와 업무집행조합원 사이의 특수관계, 전환사채의 주요 발행조건, 투자금액, 자금의 사용목적 및 예상 회수방안 등을 조합원에게 사전에 공개하였으며, 조합원 전원의 동의를 받은 후 투자를 집행하였습니다. 본건 투자와 관련한 이해상충 관리절차의 이행내역은 아래와 같습니다.

[본건 투자 관련 이해상충 관리절차 이행내역]
절 차이행 내용
투자대상·투자조건 사전공개조합 결성 이전 단계에서 투자대상((주)한울앤제주 제12회 전환사채)과 투자금액, 만기, 금리 및 전환조건 등 투자조건을 조합원 전원에게 공개
특수관계 사실의 고지(주)한울앤제주가 업무집행조합원인 (주)제이케이벤처스의 대주주라는 사실과 이에 따른 이해상충 가능성을 조합원에 대한 사전 투자설명 과정에서 고지
조합원 전원동의조합규약상 특별결의로 족한 경우에도 강화된 기준인 조합원 전원의 사전동의를 득한 후 투자 집행
집행 확인인수대금 납입 시 발행회사 앞으로 자금이 실제 집행되었는지를 재차 확인하고 납입확인서·인수증서 등 관련 증빙을 구비
사후 보고투자 집행 이후 운용현황을 조합원에게 보고
출처: 당사 제공

또한 (주)한울앤제주가 업무집행조합원인 (주)제이케이벤처스의 대주주 라는 사실과 이에 따른 이해상충 가능성은 본 조합의 출자 및 투자에 관한 내용은 (주)유관에 고지되었습니다. 본건 투자와 관련하여 (주)제이케이벤처스가 (주)한울앤제주로부터 전환사채 투자유치, 인수주선 또는 거래성사를 조건으로 별도의 중개수수료나 성공보수를 수취한 사실은 없습니다. (주)제이케이벤처스가 수취하는 보수는 조합규약에 따라 업무집행조합원으로서 조합재산을 관리 및 운용하는 대가로 지급되는 관리보수 및 성과보수에 한정됩니다.

상기 조합이 취득한 전환사채는 2025년 9월 22일 개최된 (주)한울앤제주 이사회의 발행결의에 따라 2025년 9월 30일 체결된 전환사채 인수계약에 의하여 아래 표와 같이 발행되었습니다.

항목내용
사채명(주)한울앤제주 제12회 무기명식 이권부 무보증 사모 전환사채
이사회 결의일2025년 9월 22일
청약일 / 납입 및 발행일2025년 9월 22일 / 2025년 9월 30일
인수자밸류에셋 신기술1호 투자조합
발행금액3,400백만원
표면이자율 / 만기보장수익률연 3.0% / 연 3.0%(3개월 단위 복리)
만기일2028년 9월 30일
전환가액(발행기준)2,102원
자금사용용도운영자금 3,400백만원
출처: 당사 제공

(주)제이케이벤처스는 「여신전문금융업법」에 따른 신기술사업금융업자로서 신기술사업자에 대한 투자·융자 및 신기술사업투자조합의 설립·운용 등의 업무를 영위하고 있으며, 본 조합의 업무집행조합원으로서 관련 법령, 조합규약 및 내부 투자심의 절차에 따라 조합재산을 관리 및 운용하였습니다.

본 조합이 (주)한울앤제주가 발행한 제12회 전환사채를 인수한 것과 관련하여, 「여신전문금융업법」 제2조 제18호는 대출, 지급보증뿐만 아니라 ‘자금지원적 성격의 유가증권 매입’ 등 금융거래상 신용위험이 수반되는 직접적·간접적 거래를 신용공여에 포함하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 본 조합을 통한 전환사채 인수 역시 그 경제적 실질을 고려할 경우 여신전문금융업법상 신용공여에 해당하는 것으로 평가될 가능성이 있습니다. 다만, 「여신전문금융업법」 제50조의2 제3항은 신기술사업금융업자가 업무집행조합원으로 운용하는 조합이 대주주 또는 계열회사 관련 증권에 투자하는 행위 자체를 일률적으로 금지하고 있는 것이 아니라, 같은 법 제49조의2 제1항에서 정하는 대주주에 대한 신용공여한도의 제한을 회피하기 위한 목적으로 자금을 중개하는 행위를 금지하고 있습니다.

당사가 본건 거래의 경위 및 관련 자료를 검토한 결과, (주)유관은 개별 채무증권을 직접 인수 및 관리하는 방식과 신기술사업금융업자가 운용하는 신기술사업투자조합을 통하여 투자하는 방식을 검토한 후, 투자대상에 대한 전문적인 검토, 투자계약의 관리, 투자 이후의 사후관리 및 회수절차 등을 전문 운용주체를 통하여 수행하는 것이 보다 적절하다고 판단하여 본 조합에 출자하였습니다. 또한 (주)제이케이벤처스는 (주)한울앤제주와 (주)유관 사이에서 단순히 투자자금을 전달하거나 전환사채 인수를 알선하는 역할을 수행한 것이 아니라, 본 조합의 업무집행조합원으로서 조합재산의 관리 및 운용업무를 수행하는 과정에서 투자대상 회사의 재무상태, 사업내용, 전환사채 발행조건, 상환가능성 및 투자금 회수가능성 등을 검토하고 관련 투자심의 절차를 거쳐 본 조합 명의로 전환사채 인수를 집행하였습니다.

본 조합의 출자약정금 총액은 34.1억원으로, 이 중 (주)제이케이벤처스의 출자금은 100만원으로 전체 출자약정금의 약 0.03%이며, 나머지 약 99.97%는 유한책임조합원인 (주)유관이 출자하였습니다. 조합의 투자에 따른 경제적 손익은 조합규약에 따라 조합원에게 귀속되며, (주)제이케이벤처스 또는 (주)한울앤제주가 (주)유관의 투자원금 또는 일정한 투자수익을 보장하는 구조는 아닙니다.

아울러 본건 전환사채의 발행회사인 (주)한울앤제주는 본 조합의 업무집행조합원인 (주)제이케이벤처스의 대주주에 해당하므로 이해상충 가능성을 고려하여, 해당 특수관계 및 전환사채의 주요 투자조건을 조합원에게 사전에 고지하였습니다. 또한 (주)제이케이벤처스는 조합규약상 특수관계인에 대한 투자에 대하여 특별결의로 의사결정할 수 있는 경우에도 본건에 대해서는 이보다 강화된 기준인 조합원 전원의 동의 절차를 적용하였으며, 투자대상 및 주요 투자조건을 사전에 공개한 후 조합원 전원의 동의를 얻어 투자하였습니다.

이와 같은 거래경위, 조합재산과 (주)제이케이벤처스 고유재산의 구분, 조합원의 독립적인 투자위험 부담, 업무집행조합원의 투자심의 및 이해상충 관리절차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할 때, 당사는 본건 조합을 통한 전환사채 인수가 (주)제이케이벤처스의 대주주에 대한 신용공여한도 제한을 회피하고 (주)유관의 자금을 단순 중개하기 위하여 이루어진 거래에 해당하지 않는 것으로 판단하고 있습니다.

한편, 「여신전문금융업법」 제49조의2 제1항은 여신전문금융회사가 대주주에게 제공할 수 있는 신용공여의 합계액을 해당 여신전문금융회사 자기자본의 50% 이내로 제한하고 있습니다. 이와 관련하여 본건과 같이 업무집행조합원이 극히 일부만을 출자하고 나머지 대부분을 외부 유한책임조합원이 출자한 신기술사업투자조합의 투자금액 중 어느 범위까지를 업무집행조합원인 신기술사업금융업자의 신용공여액으로 귀속하여야 하는지에 관하여는 해석의 여지가 존재합니다.

(주)제이케이벤처스의 실제 출자비율에 상응하는 경제적 귀속분을 기준으로 신용공여액을 산정할 경우, 당사가 확인한 4개 신기술사업투자조합을 통한 한울 계열회사 관련 투자 중 (주)제이케이벤처스의 출자비율에 상응하는 경제적 귀속분은 합계 약 1,087만원으로, (주)제이케이벤처스의 2025년 12월 31일 기준 자본총계 약 78억 3,200만원의 50%인 약 39억 1,600만원을 현저히 하회합니다. 따라서 위와 같은 경제적 귀속분을 기준으로 신용공여액을 산정할 경우에는 「여신전문금융업법」 제49조의2 제1항에 따른 신용공여한도를 초과하지 아니하며, 이를 전제로 할 경우 같은 법 제50조의2 제3항에서 금지하고 있는 신용공여한도 제한을 회피하기 위한 자금중개에도 해당하지 않는 것으로 판단하고 있습니다.

당사는 본건 거래가 관련 법령의 취지에 부합하도록 (주)유관의 조합 출자 경위, 조합규약, 투자심의 절차, 이해상충 방지를 위한 조합원 동의절차, 투자조건 및 투자위험 부담주체 등을 확인하였으며, 당사가 확인한 사실관계 및 관련 법률검토 결과를 종합할 때 본건 거래가 「여신전문금융업법」 제50조의2 제3항에서 금지하는 신용공여한도 제한 회피 목적의 자금중개에 해당한다고 보기 어렵다고 판단하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 ㈜한울앤제주는 필요한 사업자금을 적기에 확보할 수 있었고, 조달된 자금은 ㈜팥고당에스피에 대한 대여를 통해 임차보증금 지급, 유형자산 취득 및 초기 운영자금 등 사업기반 구축에 사용되었습니다.

다만, 밸류에셋 신기술1호 투자조합의 업무집행조합원(GP)은 ㈜제이케이벤처스이며, 회사 확인 기준 위 조합의 투자자산 운용 및 투자자산에 관한 의결권 행사는 조합규약 및 관련 법령에 따라 업무집행조합원인 GP의 권한과 책임으로 수행됩니다. 유한책임조합원(LP)은 조합에 출자한 투자자로서 조합 운용과 관련하여 일반적인 보고를 받을 수는 있으나, 개별 투자자산의 의결권 행사, 투자자산 처분, 운용 의사결정 등에 관하여 GP에게 구체적인 운용지시를 하거나 의결권 행사 방향을 지시하는 구조는 아닙니다.

또한 ㈜제이케이벤처스와 ㈜한울앤제주는 각각 별도의 법인격, 이사회 및 내부 의사결정 체계를 보유하고 있으며, ㈜제이케이벤처스는 신기술사업금융업자로서 조합재산을 조합원 공동의 이익을 위하여 운용하여야 하는 업무집행조합원의 지위에 있습니다. 따라서 ㈜제이케이벤처스가 밸류에셋 신기술1호 투자조합의 GP로서 보유하는 운용권한과 ㈜한울앤제주의 ㈜팥고당에스피 인수 및 운영 관련 의사결정은 구분됩니다. ㈜한울앤제주가 밸류에셋 신기술1호 투자조합의 LP 또는 ㈜유관의 지시에 따라 ㈜팥고당에스피의 이사회 구성, 대표이사 변경, 자금집행 또는 사업운영 방향을 결정한 사실은 없습니다.

즉, ㈜팥고당에스피의 인수와 제12회 전환사채 발행은 법률적으로는 각각 독립된 계약에 따라 체결된 거래이나, ㈜팥고당에스피의 사업을 독립적으로 운영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기 위한 일련의 거래로 함께 검토되고 추진되었습니다. 제12회 전환사채의 인수인을 인수인을 위 조합으로 선정한 것은 기존 사업 운영주체인 ㈜유관이 사업 승계 과정에서 필요한 자금조달의 필요성과 사업의 연속성 확보 필요성을 이해하고 있었고, ㈜한울앤제주가 ㈜팥고당에스피를 경영함으로서 기대되는 맥주사업과 F&B 사업 간 시너지, 사업확장에 따른 (주)한울앤제주의 기업가치 제고 가능성 등을 고려하여 투자 목적에서 전환사채 인수에 참여한 데 따른 것입니다. 따라서 제12회 전환사채 발행은 (주)팥고당에스피의 안정적인 사업 승계와 독립적인 영업기반 구축에 필요한 자금을 확보하기 위한 사업적 판단에 따라 이루어진 것입니다. 한편, ㈜한울앤제주는 ㈜팥고당에스피 지분 인수와 동시에 아래 표와 같이 ㈜팥고당에스피의 대표이사를 조주환에서 신세정으로 변경하고, 사내이사 임미선을 신규 선임하는 등 이사회 및 대표이사 체계를 개편하였습니다.

[(주)한울앤제주의 (주)팥고당에스피 지분 취득 전/후 이사 변동 현황]
구분변경일변경전변경후
대표이사2025년 9월 22일조주환신세정
사내이사2025년 9월 22일-임미선
출처: (주)한울앤제주 제공

현재 ㈜유관 또는 그 특수관계인은 ㈜팥고당에스피의 대표이사 및 이사 등 등기임원에 포함되어 있지 않습니다. ㈜유관은 종전 운영주체로서 보유하던 유형자산 양도 및 미지급 사용료, 관리비 정산 등 계약상 거래상대방의 지위에서 필요한 정산절차에 관여하였을 뿐, (주)팥고당에스피 지분 매도 이후 이사 선임, 대표이사 변경, 사업운영 방향, 자금집행 등 ㈜팥고당에스피의 이사회 구성 및 경영 의사결정에 대한 권한이나 영향력을 행사한 사실은 없습니다

(거래3)기존 ㈜유관 중심의 임차 및 자산사용 구조를 ㈜팥고당에스피 자체 명의의 임대체계약과 자체 보유자산 중심의 사업구조 전환을 위하여, ㈜한울앤제주는 거래2를 통해 조달한 자금 34억원 및 보유자금 2억원 총 36억원을 ㈜팥고당에스피에 대여하였고, 2026년 반기 총 4.7억원 추가 대여하여 총 40.7억원을 대여하였습니다. ㈜팥고당에스피는 해당 자금을 유형자산 매입, 미납 관리비 및 사용료, 임대보증금 지급, 기타운영자금 40.7억원 사용하였으며, 구체적인 자금사용내역은 다음과 같습니다.

[대여금 4,070백만원 사용내역]
(단위: 백만원)
용 도금 액
시설장치, 비품 등 자산 인수 ((주)유관)1,469
임대보증금 지급(*1)1,250
사용료, 관리비 지급(약 5개월 미지급분, (주)유관)546
운영자금805
합 계4,070
(*1) 임대보증금은 명동점 1,000백만원, 왕십리점 100백만원, 문정동점 150백만원 지급되었습니다.출처: 한울앤제주 제공
[지점별 자산인수 상세내역]
(단위:백만원)
지점명구분내역㈜유관 취득가액양수도가액
명동시설장치인테리어442345
비품커피머신기 외 77개181141
왕심리시설장치인테리어270211
비품커피머신기 외 48개11489
문정동시설장치인테리어277216
비품커피머신기 외 49개12497
성남공장시설장치인테리어6248
비품,기계장치팥앙금 자동찜기 외 16개352275
차량냉동탑차 2대5747
합 계1,8801,469
출처: 한울앤제주 제공

㈜한울앤제주는 정정 증권신고서(2026. 06. 15) 작성 당시 ㈜팥고당에스피와 관련하여 지분 취득 배경 및 대여금 지원 사실 등 신규 사업을 진행하는 사안 중심으로 기재하였습니다. 이는 ㈜팥고당에스피 주식 취득, ㈜팥고당에스피에 대한 대여금 지급, ㈜팥고당에스피의 ㈜유관으로부터의 유형자산 양수, ㈜유관의 ㈜한울앤제주 제12회 전환사채 인수거래가 각각 별도의 계약 및 법률관계에 따라 이루어진 거래라고 판단한 데 따른 것이며, 특정 거래를 은폐하거나 투자자의 판단을 저해할 의도에 따른 것은 아닙니다. 다만, 결과적으로 투자자가 ㈜팥고당에스피 인수 및 대여금 지원의 전체 구조와 경제적 실질을 이해하는 데 필요한 정보가 충분히 제공되지 못한 측면이 있었음을 인식하고 있습니다.

위 거래는 ㈜한울앤제주가 ㈜팥고당에스피의 지분을 액면 수준으로 취득한 단순 주식매매거래에 그치는 것이 아니라, ㈜팥고당에스피가 기존 운영주체인 ㈜유관에 의존하던 영업구조에서 벗어나 독립적인 사업 운영체계를 구축하도록 하기 위한 일련의 사업양수도 성격을 포함하고 있습니다. 즉, ㈜팥고당에스피의 지분 취득가액은 10백만원에 불과하나, 인수 직후 ㈜유관으로부터 인테리어, 생산설비, 기계장치, 비품 및 차량 등 사업 운영에 필요한 주요 유형자산을 14.69억원에 양수하였고, 각 점포의 임차보증금 12.5억원을 부담하였으며, 기존 미지급 사용료 및 관리비 5.46억원을 지급하였습니다. ㈜팥고당에스피가 ㈜유관으로부터 양수한 유형자산은 취득 후 1년 이내의 비교적 신규 자산으로서, 당초 취득가액 대비 약 22% 할인된 가액으로 양수하였고, 관련 증빙과 실사를 통해 양수가액의 적정성을 검토하였습니다.

종합하면, ㈜팥고당에스피의 유형자산 양수는 인수 이후 자회사의 독립적인 영업기반을 확보하기 위한 자산 취득 거래로 검토하였습니다. 또한 제12회 전환사채 발행은 앞서 설명한 바와 같이 안정적인 사업기반 구축에 필요한 자금을 확보하기 위한 ㈜한울앤제주의 자금조달 거래로서, 발행 전 자금조달 필요성, 재무적 부담, 사업 연속성 및 향후 기대효과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하여 충분히 검토한 후 추진하였습니다. 이에 따라 최초 신고서에서는 ㈜팥고당에스피의 지분 취득과 대여금 지원을 중심으로 기재하였고, 유형자산 양수 및 전환사채 인수거래와의 시간적·경제적 연관성에 대한 설명은 충분히 반영되지 못하였습니다. 전술한 ㈜팥고당에스피 인수거래를 제외하고 (주)한울앤제주 및 (주)한울반도체 특수관계자와 (주)유관 및 밸류에셋신기술1호와 자본거래 및 경상거래 내역은 존재하지 않습니다. 다만, 동 거래들이 동일 또는 근접한 시기에 이루어졌고, ㈜팥고당에스피의 인수 이후 사업 기반 구축 목적 아래 진행되었다는 점에서 투자자가 이를 연계하여 이해할 필요가 있다고 판단됩니다. 향후 ㈜한울앤제주는 자회사 인수, 자금대여, 자산양수도, 전환사채 발행 등 복수의 거래가 동일 또는 근접한 시기에 이루어지는 경우, 각 거래의 법률상 형식뿐만 아니라 거래 시기, 자금 흐름, 거래 상대방의 관계 및 경제적 목적을 종합적으로 검토하여 연계거래 해당 여부와 공시 필요성을 보다 면밀히 판단하여 투자자에게 충분한 정보를 제공할 계획입니다 .(중략)

⑦ 상기 부동산거래 및 케이파트너스1호투자조합 지분 재매입 관련한 이사의 충실의무 및 선관주의의무 위반 법률검토 a. 사실관계 정리1) 본 건 M&A 배경당사 및 (주)한울앤제주 측이 경영정상화를 위한 인수인 물색에 나서게 된 배경은 다음과 같습니다. 2025년 영업손실을 기록할 경우, (주)한울앤제주는 2021년 상장 이후 5개 사업연도 연속 영업손실에 따라 가)투자주의환기종목 지정 우려가 높은 상황이었으며, 나)2025년 온기 예상 기준 영업외손익인 이자비용, 금융자산처분손실에 따른 지속적인 순손실 결손금 누적에 의한 자본잠식 50%초과 우려로 관리종목에 지정될 가능성이 존재하였습니다.

(단위: 백만원)
구분2025년 반기2024년2023년2022년2021년
영업손실1,5714,3759,52411,1597,167
자본금7,8387,83829,16729,94728,323
자본총계9,4648,29818,18528,59153,491
자본잠식률--37.7%--
출처: 당사 제공

2) (주)한울앤제주의 유상증자 목적 및 재무적 효과

(주)한울앤제주는 기반사업인 수제맥주 제조 및 유통사업만으로는 영업이익 창출이 어려운 상황에서, 계속된 영업손실 및 투자자산 등의 손상차손을 반영한 2025년말 추정실적상 자본잠식 및 관리종목 지정 위험을 인지하였으며, 이를 해소하기 위하여 최소 약 6,000백만원 이상의 자본확충이 필요한 상황이었습니다.

이에 따라 (주)한울앤제주는 2025년 11월 25일(납입일 기준) 케이파트너스1호투자조합을 배정대상자로 하여 총 12,000백만원 규모의 제3자배정 유상증자를 실시하였습니다. 본 유상증자는 단순히 유동성을 확보하기 위한 것이 아니라, 자기자본 확충을 통하여 자본잠식 위험을 완화하고 재무구조를 개선함과 동시에 계속기업으로서 안정적인 수익구조를 확보하기 위한 사업 정상화의 기반을 마련하려는 목적에서 실시한 것이며, 유상증자 전후의 재무비율은 다음과 같습니다.

[(주)한울앤제주 유상증자 전후 재무비율]
(단위: 백만원)
구분유상증자 전 (2025년 3분기말)추정손익주1) 반영유상증자 후 (추정손익 반영)
자본잠식률해당사항 없음57.50%해당사항 없음
자기자본11,4543,33115,331
자본금7,8397,83911,075
(주1) (주)한울앤제주는 보수적으로 2025년 3분기말 이후 당기순손실이 이자비용 및 투자자산 등의 손상차손 반영에 따라 증가할 것으로 추정하였으며, 위 추정손익을 반영할 경우 자본잠식률은 57.50%로 관리종목 지정기준(자본잠식률 50% 초과)에 해당하나, 12,000백만원의 유상증자가 납입되는 경우 자기자본이 확충되어 자본잠식 상태가 해소되는 것으로 판단하였습니다.출처: 당사 제공

(주)한울앤제주를 비롯한 (주)한울반도체 경영진들은 (주)한울앤제주의 사업 및 재무적 안정성을 확보할 수 있는 대상자로 M&A를 하는 것이 합리적인 경영판단이라 생각하였으며, 본 건 M&A는 이 일환으로 2025년 9~10월 강용호 측의 제안한 거래로부터 시작되었습니다.상기 강용호 측의 제안 거래는 (주)한울앤제주가 강용호가 출자지분 100%를 보유한 케이파트너스1호투자조합(이하 ‘케이파트너스조합')을 대상으로 120억 원 규모의 제3자배정 유상증자를 실시하고, (주)한울앤제주가 증자 이후 제주도 소재 부동산을 매수한 후 임대수익을 통한 영업이익 개선 및 동 부동산 거점을 통한 제주맥주 영업활성화, 연예인 굿즈 사업 등의 신규 사업을 추진한다는 내용이었습니다. 3) 부동산 취득의 목적 및 검토한 대안

(주)한울앤제주는 2025년 11월 24일경 위 유상증자대금 12,000백만원을 납입받은 후 2025년 11월 27일 (주)에프앤비모빌리티와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구좌읍 소재 부동산 매매계약을 체결하고 계약금 14,000백만원을 지급하였습니다. 당시 자본잠식 상태 해소라는 궁극적인 목표가 있었습니다만, 외부 감정평가기관이 안정적인 현금흐름을 창출하는 자산으로 평가한 수익형 자산을 통해 단기내에 손익구조를 개선하기 위한 것이었습니다

본 부동산은 2025년 11월 17일(공시일 기준) 취득 결정 당시 이미 다수의 임차인이 입점한 상업용 수익형 자산으로서, 기 체결된 임대차계약만으로도 임대보증금 1,300백만원 및 월평균 임대료 187백만원이 발생하여 연간 순임대수익 약 2,164백만원(취득가액 25,500백만원 대비 약 8.5% 수준)이 추산되었으며 본 부동산에 대한 평가 및 취득 개요는 아래와 같습니다.

[본 부동산에 대한 평가 및 취득 개요]
구분내용
소재지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구좌읍 동복리 719-1 외 4필지
규모토지 5필지 5,071㎡, 건물 5개 동 2,010.67㎡(근린생활시설)
감정평가기준일2025. 11. 17.
기관(주)대화감정평가법인
결과25,800백만원
감정평가기준일2025. 11. 17.
기관동인감정평가법인(주)
결과25,700백만원
회계적 평가기준일2025. 11. 17.
기관회계법인 여일
결과25,500백만원이 재무적 관점에서 적정
양수도가액25,500백만원
대금 지급계약금 14,000백만원(2025.11.27) + 잔금 11,500백만원(2026.02.27 예정)
임대 현황 및임대보증금 1,300백만원, 월평균 임대료 187백만원
연간 순임대수익(추정)2,164백만원
출처: 당사 제공

또한 (주)한울앤제주의 본업 영업손익이 사업계획상 손익분기 내지 소폭의 영업손실 수준인 점을 고려하면, 위 순임대수익이 더해지는 경우 손익구조가 개선되어 관리종목 지정 위험 및 자본잠식 위험이 함께 완화될 수 있다고 아래와 같이 추정하였습니다.

[부동산 취득 시점 전후 자금수지 개선 추정]
(단위: 백만원)
구분’25.9월10월11월12월’26.1월2월3월4월5월6월7월8월
수입(a)5,3773,30113,2761,5162,43213,1882,0152,2862,5822,3532,4192,326
지출(b)5,2773,62815,5142,9621,33013,0721,5723,2431,9751,7933,5271,765
과부족 (a-b)100(327)(2,238)74(529)359443(957)607560(1,108)561
임대료 수입( c)------187187187187187187
당기 순익100(327)(2,238)74(529)359630(770)794747(921)748
출처: 당사 제공

아울러 (주)한울앤제주는 당해 부동산 매수를 위한 유상증자로 확충한 자기자본의 운용방안에 관하여 아래와 같은 대안을 함께 검토하였으며, 각 대안의 손익 기여 및 위험을 비교한 결과 안정적인 임대수익이 확보된 수익형 부동산의 취득이 (주)한울앤제주의 손익구조 개선에 가장 부합하는 것으로 판단하였습니다.

[유상증자 자금 운용 관련 검토 대안]
검토 대안주요 내용경영적 판단에 관한 사항예상수익률 (주1)
현금성자산 보유유상증자 자금을 현금성자산으로 보유자본잠식률은 개선되나 계속된 영업손실로 자기자본이 재차 잠식될 위험이 존재하고, 본업이 손익분기 수준이어서 추가 수익원이 확보되지 아니함약 2.50%
기타 금융자산 투자유가증권 등 금융자산에 투자시장변동성에 노출되어 안정적 현금흐름 확보가 곤란하고, 본업과의 사업적 연계 및 시너지가 부재함약 3.09%
수익형 부동산 취득임대수익이 확보된 상업용 부동산 취득연간 순임대수익 약 2,164백만원(취득가 대비 약 10%)을 확보하고, 마케팅 및 판매거점 활용 및 신규사업 시너지가 기대되며, 감정평가 및 외부평가로 가격 적정성을 확인함약 8.49%
(주1) 상기 예상수익률은 현금성자산 보유는 예금 및 RP 운용수익률(약 2.50%), 기타 금융자산 투자는 회사채(AA-) 3년 평균 수익률(약 3.09%), 수익형 부동산 취득은 연간 순임대수익(약 2,164백만원)을 취득가액(25,500백만원)으로 나눈 임대수익률(약 8.49%)을 기준으로 산정한 것입니다.출처: 당사 제공

4) 취득 절차의 정당성 및 경영판단 원칙의 충족 판단

(주)한울앤제주는 2025년 11월 27일 제4회 투자심의위원회를 개최하여 사업(투자)계획서 및 투자사업타당성 분석표를 검토하여 원안대로 가결하였고, 같은 날 이사회 결의를 통해 당해 부동산 매수를 결정하였습니다. 아울러 본 부동산 취득 및 매입가액의 적정성에 대하여 최종 매수 결정일 이전인 2025년 11월 17일 (주)대화감정평가법인(감정평가액 25,800백만원)과 동인감정평가법인(주)(감정평가액 25,700백만원)의 감정평가 결과 외부 독립평가기관인 회계법인 여일의 평가의견(양수도가액 25,500백만원이 재무적 관점에서 적정)을 통하여 객관성을 담보하였고, 이 같은 내용을 투자심의위원회 및 이사회를 구성하는 각 위원 및 이사들에게 제공하여 최종 의사결정을 확정하였던 것입니다.

이와 관련하여 대법원 2023년 3월 30일 선고 2019다280481 판결에 따르면, 이사가 법령을 위반함이 없이 합리적으로 이용 가능한 범위에서 필요한 정보를 충분히 수집, 조사 및 검토한 다음 이를 근거로 회사의 최대이익에 부합한다고 합리적으로 신뢰하여 신의성실에 따라 경영상 판단을 하였고 그 내용이 통상의 이사를 기준으로 현저히 불합리하지 아니하다면 사후적으로 손해가 발생하였더라도 허용되는 경영판단의 재량 범위에 포함될 수 있으며, 다만 경영판단을 정당화하는 이익은 회사가 실제로 얻을 가능성이 있는 구체적인 것이어야 합니다. 이상과 같이 (주)한울앤제주의 경영진은 투자심의위원회의 투자 타당성 분석과 공신력 있는 감정평가기관 및 외부 독립평가기관의 평가의견 등 합리적으로 이용 가능한 정보를 충분히 수집 및 검토하는 절차를 거쳐 회사의 이익을 위하여 본 부동산 취득을 결정하였으므로, 유치금액을 초과하는 부동산을 취득하였다는 사정만으로 경영진이 선관주의의무 및 충실의무를 위반하였다고 보기는 어렵다는 법률의견을 받았습니다.

(중략)

b. 주요 쟁점별 회사측 의견 및 법률검토 의견

전술한 내용을 바탕으로 법무법인 대호는 다음과 같이 판단하고 있습니다.

한울앤제주는 가) 25년도 내 영업손실 발생에 따른 투자주의환기종목 지정 가능성, 나) 25년 말 기준 관리종목 지정 가능성이라는 이중의 상장 리스크에 노출된 상태였습니다. 또한 자본잠식에 의한 관리종목 지정을 회피하기 위해서는 연내 유상증자 등으로 인한 자본확충이 필요하였으며, 이는 매우 신속한 외부 자금의 유입을 요하는 것이었습니다. 만약 관리종목으로 편입되었다면 한울그룹 전체의 신용도와 계열회사 경영에 연쇄적인 위기가 발생할 수밖에 없는 상황이었습니다.

이러한 재무 위기 보고를 접한 한울반도체 경영진이 영업이익을 창출할 수 있고 유상증자 대금을 납입할 능력을 갖춘 한울앤제주 인수인을 이 시기부터 적극적으로 물색하기 시작한 것은, 상장법인의 경영 정상화와 그룹 전체의 위기 방지를 위한 합리적이고도 불가피한 경영 판단에 해당할 여지가 있는 것으로 사료됩니다. 이는 이사가 법령 위반 없이 임무를 수행하는 과정에서 합리적으로 이용가능한 범위의 정보를 충분히 수집·검토한 뒤 회사의 최대 이익에 부합한다고 신뢰하여 경영상의 판단을 내린 전형적인 사례로서, 경영판단의 원칙에 의한 보호를 받을 수 있는 것으로 사료됩니다.

구분회사측 의견법무법인 법률검토 의견
가. 엑스큐어의 금전대여결정 공시에도 무차입 M&A 사실을 인지하지 못한 사항[회사측 의견]당사 및 (주)한울앤제주는 강용호 측의 M&A 제안 당시 케이파트너스1호투자조합의 제3자배정 유상증자 납입대금과 관련하여 엑스큐어로부터 자금을 조달하겠다라는 등 제3자배정 유상증자 납입 자금의 구체적인 조달 방법에 대해 인지하지 못하였습니다. 이로 인해, 엑스큐어의 공시를 주목하거나 확인할 요인이 없었고 기사를 통해 사실을 인지하였습니다.[법무법인 대호 법률검토 의견] 기존 경영진의 인지 실패가 이사의 선관주의의무 또는 충실의무를 위반한 것이라고 보기 어렵다고 사료됩니다. 그 이유는 다음과 같습니다. (가. 엑스큐어 공시 주목에 대한 의무의 부존재) 기존 경영진이 엑스큐어의 공시를 특별히 주목하여야 할 어떠한 선관주의의무도 인정되는 사정이 보이지 않습니다. 이사에게 요구되는 선관주의의무는 자신이 담당하는 업무 영역과 회사의 이익에 관련된 정보를 합리적으로 수집·처리하는 것을 의미합니다. 본 건 당시 엑스큐어는 한울그룹의 관련 회사가 아니고, 기존 경영진이 이 회사의 공시를 특별히 모니터링해야 할 이유가 없었던 것으로 보입니다. 이사가 국내 모든 상장사의 모든 공시를 숙지하면서 업무를 수행하여야 한다는 선관주의의무가 인정되기는 어렵다고 사료됩니다. (나. 공시 문언의 한계) 설령 엑스큐어의 공시를 인지하였다 하더라도 그 공시 문면만으로는 본 건 M&A와의 연결을 파악하는 것이 불가능하였습니다. 공시 내용에는 대여된 자금이 케이파트너스조합을 거쳐 한울앤제주 유상증자에 사용될 것이라는 연결 정보는 포함되어 있지 않습니다. (다. 시간적 간격) 공시 후 유상증자 납입까지의 시간적 간격이 단 하루에 불과하여, 설령 공시를 인지하더라도 연결 고리를 파악하고 대응하는 것이 현실적으로 매우 어려웠을 것으로 사료됩니다. (라. 상세한 자금 경로를 고지 받지 못함) 귀사가 전달하여 주신 사실관계에 의하면, 강용호 측이 엑스큐어로부터 차입한다는 사실을 전혀 포함하고 있지 않았다는 것입니다. 이는 경영진이 강용호 측의 정보 불고지에 의하여 진실을 알 수 없었던 상황이었는바, 이러한 상황에서 선관주의의무 위반을 인정하기는 어렵습니다. (마. 소결) 결론적으로, 기존 경영진이 엑스큐어의 금전대여결정 공시에도 불구하고 본 건 M&A가 무차입 방식으로 이루어진다는 사실을 인지하지 못한 것은, 합리적으로 이용가능한 범위 내에서의 정보 수집·검토 의무를 다하지 못한 것으로 보기는 어럽고, 본 건 M&A 구조를 설계·실행한 강용호 측의 불고지로 인한 인식 불능 상태에서 비롯된 것입니다. 이를 이사의 선관주의의무 위반으로 보기 위해서는 "경영진이 엑스큐어가 한울앤제주 M&A에 관여한다는 사실을 알았거나 알 수 있었음"이 전제되어야 하는데, 이러한 전제를 인정할만한 자료는 현재까지 보이지 않습니다.
나. 부동산 고가 취득 거래와 관련한 이사의 의무[회사측 의견] 강용호 측은 제주 소재 부동산에 대해여 업계 최고 등급(기업신용평가등급 ‘AA+')의 공신력을 보유한 대화감정평가법인이 2025. 11. 21. 기준으로 작성한 감정평가서를 제시하였습니다. 당사 및 (주)한울앤제주는 공신력 있는 감정평가 법인의 평가서에 대해 오류가 있다고 판단하기 어려웠습니다.또한, 당사 및 (주)한울앤제주는 본 건 부동산을 255억 원에 취득하기로 결정하기 전 해당 등기부등본을 확인하였고 2022년 4. 29.경 취득한 것을 확인하였으나, 당시 얼마에 취득하였는지는 확인하지 않았습니다. 이는 과거의 취득 시세 보단 현재 시세가 중요하다는 판단이었으며, 현재 시세에 대하여 대화감정평가법인 외 동인감정평가법인에게 추가로 감정평가를 받았으며, 여일회계법인에서도 평가의견서까지 받아 총 3곳의 확인을 거쳐 거래를 진행하였습니다.(주)한울앤제주는 본 건 부동산 매매계약 체결 전 제4회 투자심의위원회를 개최하였습니다. 투심위원 6명은 전원 참석하여 투자사유 및 타당성 검토, 감정평가 및 외부평가의견서 검토를 거쳤으며, 같은 날 이사회결의를 통해 본건 부동산 계약을 체결하였습니다.또한, 부동산계약 체결 후 계약금 140억 원을 지급하는 것에 그치지 아니하고, 당해 부동산에 근저당권을 설정함으로써 계약금 회수를 담보하는 구체적인 피해 예방 조치를 병행하였습니다. 이러한 근저당권을 설정한 것은 단순히 거래 상대방을 신뢰한 채 수동적으로 계약금을 납입한 것이 아니라, 거래 상대방의 채무불이행이나 계약 해제 상황이 발생할 경우를 대비하여 담보물권을 확보하는 적극적인 내부통제 조치 등 선관주의의무 이행의 일환이었습니다.[ 법무법인 대호 법률의견] (가. 절차적 정당성의 충족) 기존 경영진은 ① 공신력 있는 감정평가기관인 대화감정평가법인의 감정평가서, ② 독립 외부평가기관인 회계법인 여일의 가치평가의견서라는 복수의 공인된 검증 자료를 확인하고 이를 기반으로 의사결정을 하였습니다. 이는 합리적으로 이용가능한 범위 내에서 필요한 정보를 충분히 수집·검토하는 절차를 거친 것에 해당하는 것으로 사료됩니다. 기존 경영진은 대화감정평가법인의 감정평가서뿐 아니라 동인감정평가법인의 독립적 감정평가서까지 2개의 공인 감정평가법인의 교차 검증 결과(257억 원 및 258억 원)를 보유한 상태에서 거래 결정에 임하였습니다. 아울러 투자심의위원회(외부 위원 포함 6인 전원 참석)의 사전 심의 및 이사회의 적법한 심의·의결이라는 2단계의 독립된 내부 의사결정 절차를 순차적으로 이행하였습니다. 이는 단순히 서류를 검토한 수준을 넘어, 입수 가능한 공인 자료를 다층적으로 검토하고 복수의 독립 기구가 이를 심의하는 최선의 절차를 이행한 것으로 사료됩니다. 이처럼 절차적 정당성이 다방면에서 충족되어 있다는 점은, 경영판단의 원칙에서 요구하는 "필요한 정보를 충분히 수집·조사하고 검토하는 절차를 거쳤다"는 요건을 충족하는 것으로 사료됩니다. 한울그룹 경영진은 이 점과 관련하여, ‘당시 한울앤제주는 특수관계인과의 거래임을 이사회 의사록에 명시적으로 기재할 정도로 이해충돌 가능성을 스스로 인식하고 있었고, 그 때문에 본 건 부동산의 거래가격이 적정한지를 검증하기 위하여 대화감정평가법인, 여일회계법인, 동인감정평가법인을 통해 총 3곳의 확인을 받았으며, 나아가 투자심의위원회도 거쳐서 사업의 적절성·부동산 투자의 적절성 등을 검토하였다’고 진술합니다. 이러한 진술에 따르면, 기존 경영진은 특수관계인 거래에 내재하는 이해충돌 위험을 충분히 인식하면서도 복수의 독립된 외부 전문기관의 검증을 자발적으로 거쳤다는 것이고, 이는 오히려 적극적인 내부통제의 이행에 해당하므로, 선관주의의무 또는 충실의무 위반이라 보기 어렵고, 경영판단의 원칙에 따라 적절하게 업무를 집행한 것으로 보입니다. (나. 공정성 인식의 합리성) 외부평가의견서는 본 건 거래의 특수관계자 여부를 명시적으로 기재하면서도, 양수도가액 255억 원이 재무적 관점에서 적정하다는 의견을 제시하고 있었습니다. 기존 경영진이 특수관계인과의 거래임을 인식하면서도 공인된 외부 평가를 통해 공정성이 확인되었다고 판단한 것은 합리적인 것으로 사료됩니다. 양도인의 취득가격을 별도로 조사하지 않은 것도, 국가 공인 감정평가기관이 작성한 감정평가서가 이미 존재하는 상황에서는, 또한, 양도인의 취득시기와 본 건 거래 시기가 다른 상황에서는, 그 자체만으로 의무 위반이라고 보기 어려워 보입니다. 이 점과 관련하여 한울그룹 경영진은, ‘본 건 부동산을 255억 원에 취득하기로 결정하기 전에 해당 등기부등본을 확인하였고 2022년 4월경 취득한 것을 확인하였으나, 당시 얼마에 취득하였는지는 별도로 조사하지 않았다’고 진술합니다. 그 이유에 대하여는, ‘현재 시세가 중요하지 과거의 시세는 의미가 없기 때문이며, 현재 시세에 대한 평가보고서를 2곳에서 받고 여일회계법인의 평가의견서까지 받아 총 3곳의 확인을 거쳐 거래를 진행하였다’고 진술합니다. 또한 “해당 부동산은 에프앤비모빌리티가 인수하여 상업적 부동산으로 탈바꿈 시킨 전형적인 수익형 부동산의 모델이며, 에프앤비모빌리티는 2022년 4. 29.경 부동산 취득을 하고 리모델링 및 홍보등의 과정을 거쳐 2023년 2월 3일 “레드비어제주”, 2023년 3월 3일 “런던베이글제주”, 2024년 10월 1일 “블루엘리펀트”, 2024년 12월 30일 “몽탄”, 2025년 4월 1일 “슈퍼플라워”, 2025년 8월 21일 “제주소울”등을 순차적으로 입점을 시키며 제주관광명소로 탈바꿈된 바, 과거의 취득가액은 중요성이 현저히 떨어진다“고도 진술합니다. 이러한 진술에 따르면, 양도인의 과거 취득가격을 별도로 조사하지 아니한 것은 취득당시와 취득 후 변화된 부동산의 상황을 고려할 경우 현시점의 가치를 복수의 공인된 외부기관을 통해 충분히 검증하는 것이 합리적인 경영적 판단이었기 때문이며, 이를 두고 이사의 선관주의의무 위반이라 보기 어렵고, 경영판단의 원칙에 따라 적절하게 업무를 집행한 것으로 보입니다. 특히 본 건 부동산의 시장가치에 관하여 2개의 서로 독립된 공인 감정평가법인이 257억원 및 258억원의 평가액을 산출하였고, 이에 더하여 외부 회계법인이 255억 원의 양수도 가액을 ‘재무적으로 적정'하다고 확인하였으며, 투자심의위원회도 이를 심의·검토하고 원안가결하였다는 복합적인 사정을 고려하면, 기존 경영진이 특수관계자와의 거래에 내재하는 이해충돌 위험에도 불구하고 해당 거래가 공정하다고 판단한 것은 대법원이 경영판단의 보호를 인정하는 "합리적 신뢰”의 영역 밖에 있는 것으로 판단하기는 어려워 보입니다. (다. 배임적 의도의 부재) 기존 경영진은 양도인 측(에프앤비·강용호)과 특별히 결탁하여 회사 자금을 횡령 또는 배임하기로 한 사정이 보이지 않습니다. 이사의 충실의무 위반 또는 배임이 성립하기 위해서는 이사가 제3자의 이익을 위하여 회사에 손해를 가할 의도를 가지고 있었어야 하는데, 본건에서는 그러한 의도가 인정되기 어렵습니다. 오히려 기존 경영진은 공인된 외부 평가가 적정하다는 결론을 내린 상황에서 회사의 이익을 위한 신규 사업 추진의 목적으로 계약에 임한 것으로 보입니다. 나아가 투자심의위원회가 심의한 ‘투자사업타당성 분석표'에는, 본 건 대상부동산이 한울앤제주의 기반사업인 수제맥주 제조·유통 외에 안정적인 임대수익원 확보, 마케팅 및 판매 거점 활용, 사업 다각화에 따른 포트폴리오 변화 등 복수의 사업적 목적을 위하여 취득이 추진된 것임이 명확히 기재되어 있습니다. 이는 본 건 부동산 취득이 기존 경영진 개인의 이익을 위한 것이 아니라, 한울앤제주의 재무적 실적 개선이라는 명확한 회사 이익의 목적 하에 이루어진 것임을 더욱 뒷받침하는 것으로 사료됩니다. 이 점과 관련하여 한울그룹 경영진은, ‘2025. 9.경부터 2025. 11. 17. 유상증자 이사회 결의일까지의 기간 동안 자신과 한울그룹 경영진들은 강용호라는 인물에 대하여 별도로 리서치를 하였고, 그 결과 강용호는 배우자가 하늘이라는 유튜버 셀럽이고, 해당 부동산에서 월 2억 5천만 원의 수익이 나게 하고 있는 사업 수완이 뛰어난 사람이며, 제주도 토박이로서 제주도에서 상당한 인맥을 가지고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고 진술합니다.한울앤제주는 2025. 10. 1. 시점에 이미 환기종목 지정과 관리종목 편입이라는 이중의 상장 리스크에 직면해 있었고, 이를 해소하기 위해서는 연내 60억 원 이상의 유상증자 대금 납입을 담보할 수 있는 신속하고 실질적인 인수인이 절실하게 필요한 상황이었습니다. 이러한 구체적이고 절박한 경영 현실을 배경으로, 한울그룹 경영진은 강용호가 해당 부동산에서 월 2억 5천만 원 수준의 임대수익을 창출하고 있으며 제주도 내 인맥과 사업 역량을 보유한 인사임을 독자적으로 확인하였고, 이를 근거로 강용호 측이 한울앤제주의 인수인 자격 요건을 갖추었다고 합리적으로 신뢰한 것이라고 진술합니다. 이러한 진술에 따르면, 결국 이 거래는 그룹 전체의 위기를 선제적으로 방어하기 위한 경영 판단의 일환으로, 이사의 개인적 이익 도모와는 무관한 것으로 사료됩니다. 그리고, ‘실제로 강용호가 제주도에서 몽탄 고기집을 유치하는 등 상당한 사업 수완을 보였다는 점도 확인하였고, 연예인들과도 상당한 인맥을 가지고 있다는 사실도 파악하였다’고 합니다. 한울그룹 경영진은 나아가, ‘해당 부동산의 가치평가 보고서를 보아도 적절한 가격이고, 강용호가 제주도의 핵심 인사이며 상당히 사업적으로 성공한 전력이 있고 연예인들과 교분이 있어서 장차 한울앤제주에서 진행하겠다는 연예인 굿즈 사업도 상당한 비전이 있다고 생각하였으며, 강용호가 해당 부동산을 계속 개발·발전시킨다면 그 부동산의 가치는 현재 가치평가보고서보다 훨씬 더 올라갈 수 있다고 판단하였다’고도 진술합니다. 결론적으로 한울반도체가 이들에게 경영권을 넘기고 해당 부동산을 매수하는 것은 한울반도체 및 한울앤제주 모두에게 긍정적인 효과를 낼 것이라는 경영 판단을 하였다는 것입니다. 이러한 진술에 따르면, 기존 경영진은 강용호의 사업 역량과 인맥에 대한 독자적 리서치를 거쳐 본 건 거래가 회사에 이익이 된다는 합리적 신뢰를 형성한 것으로서, 단순히 상대방의 제안을 수동적으로 수용한 것이 아니고 경영판단의 실질적 요건을 갖추어 업무를 수행한 것이므로, 선관주의의무 또는 충실의무 위반이라 보기 어렵고, 경영판단의 원칙에 따라 적절하게 업무를 집행한 것으로 보입니다. 따라서 기존 경영진이 본 건 부동산 거래를 진행한 것이 이사의 선관주의의무 또는 충실의무를 위반한 것에 해당한다고 보기 어려우며, 고의 내지 중과실에 의한 의무 위반을 인정하기도 어려워 보입니다.
다. 불법행위 책임 등에 근거한 강용호에 대한 손해배상 또는 이사의 선관주의의무 위반 등에 근거한 (주)한울앤제주 경영진에 대한 손해배상 등 대안검토 없이 지분배매입을 추진한 경위 기재[회사측 의견]당사 및 (주)한울앤제주 측은 경영진에 대하여 경영판단의 원칙의 보호 범위 내에 있고 고의 내지 중과실에 의한 의무 위반을 인정하기 어렵다고 판단하여 이사의 선관주의의무 위반에 따른 손해배상 청구는 어려운 것으로 판단하였습니다.다만, 강용호 측에 대한 불법행위 책임을 근거로 한 손해배상 청구 및 형사 고소 방안은 면밀하게 검토하였으며, 실제로 다음과 같은 법적 조치 준비를 하기도 하였습니다.1. 고소장 초안 작성동 고소장 초안은 강용호가 ① 자기자본 없이 엑스큐어로부터 차입한 자금으로 한울앤제주를 인수한 사실, ② 대화감정평가법인과 공모하여 허위 과대 감정평가서를 이용해 기존 경영진을 기망하고 매매계약을 체결하게 한 사실, ③ 계약금 140억 원을 편취하고 잔금 115억 원 편취를 시도한 사실을 상세히 기재하였습니다.2. 예탁유가증권공유지분 가압류 신청서 작성 강용호(케이파트너스조합)의 (주)한울앤제주 주식 6,472,491주에 대한 예탁유가증권공유지분 가압류 신청서가 작성되었으며, 청구 채권으로 공동불법행위에 기한 손해배상채권 12,040,273,972원이 특정되었습니다. 이는 당사가 강용호에 대한 법적 조치를 단순히 검토하는 데 그친 것이 아니라 실질적인 법적 행동 준비를 완료하였습니다. 다만, 당사 및 (주)한울앤제주 측은 강용호 측이 정말로 사기를 저질렀는지, 본 건 부동산의 가격이 정당하지 않은지는 확정 판결이 있기 전에 단정할 수 없는 사안이라는 점과 강용호 측이 최대주주 지위를 보유한 상태에서 분쟁이 장기화될 경우 한울앤제주의 경영이 마비될 위험이 크다는 점, 소송 진행 중 계약금 140억 원이 장기간 회수되지 않아 한울앤제주의 유동성 위기가 현실화될 수 있다는 점, 그리고 이러한 불안정이 당사 및 (주)한울소재과학 등 그룹 전체로 파급될 수 있다는 점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하여 손해배상, 고소 등 법적 조치 대신 합의적 해결을 선택하게 되었습니다.[법무법인 대호 법률의견] 강용호 측과의 거래를 결정하게 된 근본 배경으로 돌아갈 필요가 있습니다. 한울앤제주는 2025년 말 기준 영업손실 시 즉시 투자주의환기종목에 지정될 위험이 있었고, 자본잠식에 의한 관리종목 편입을 막기 위해 연내 유상증자가 등 자본확충이 필요한 상황이었습니다. 이러한 위기 상황에서 한울그룹 경영진은 영업이익을 실현하고 유상증자 대금을 납입할 수 있는 인수인으로 강용호 측을 선택하였으며, 계약금 지급에 따라 근저당권을 설정하는 등 가능한 범위 내에서 피해 예방 조치까지 강구한 것으로 사료됩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언론 보도를 통해 거래 구조의 문제점을 인지한 직후, 경영진은 지체 없이 원상회복을 위한 법률 검토에 착수하고 궁극적으로 계약금 140억 원의 전액 회수와 경영권 재확보라는 완전한 원상회복을 행한 것입니다. 이처럼 한울그룹 경영진은 거래 개시 단계에서 위기를 해소하기 위한 합리적 판단을 하고, 거래 실행 단계에서 담보권 설정을 통해 피해를 예방하려 노력하였으며, 문제 인식 즉시 최선을 다하여 원상회복을 완수한 것으로 보이는바, 이 세 단계 모두 선관주의의무와 충실의무를 이행하기 위한 일관된 노력의 연장선에 있다고 사료됩니다. 이러한 복합적 위험을 종합적으로 고려한 결과, 한울그룹 경영진은 장기적 법적 분쟁을 통한 권리 실현보다는 한울앤제주를 즉각적으로 안정화하고 경영권을 신속하게 확보하는 것이 회사와 주주 모두에게 이익이 된다고 판단하였다는 것입니다. 당사 및 ㈜한울앤제주 이사회는 소송을 통한 권리 실현과 합의해제 방식을 비교 및 검토한 결과, 계약금 회수의 확실성과 소요기간, 경영권 안정화 시점, 상장유지 가능성 및 추가 분쟁비용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할 때 합의해제 방식이 회사와 주주의 이익에 보다 부합한다고 판단하였습니다. 구체적으로, 부동산 매매계약의 합의해제와 지분 재매입을 통한 합의적 해결 방식은 다음과 같은 경제적 효익을 동시에 달성한 것으로 사료됩니다.구체적으로, 부동산 매매계약의 합의해제와 지분 재매입을 통한 합의적 해결 방식은 다음과 같은 경제적 효익을 동시에 달성한 것으로 사료됩니다. 1) 140억 원의 즉각적·확실한 회수 강용호 측이 한울반도체로부터 120억 원을 지급받는 대가로 계약금 140억 원을 반환하도록 합의함으로써, 한울앤제주는 계약금 전액을 확실하게 회수할 수 있었습니다. 만약 소송 방식을 선택하였다면 계약금 회수에 수년이 소요될 수 있었습니다. 2) 경영권 분쟁의 즉각적 해소 케이파트너스조합 지분 100%를 인수함으로써 강용호 측의 최대주주 지위가 즉시 소멸하여 경영권 교란 위험이 제거되었습니다. 3) 상장폐지 위험의 선제적 차단 한울앤제주의 140억 원의 자금이 즉각 회수됨으로써 유동성 위기로 인한 상장폐지 위험이 해소되었습니다. 4) 그룹 전체의 연쇄 위기 방지 한울앤제주의 경영 안정화를 통해 그룹 전체의 신용도 붕괴 위험이 차단되었습니다. 경영판단의 원칙은 사후적으로 더 유리한 대안이 존재했다는 이유만으로 곧바로 책임을 인정하는 것이 아니라, 당시 이용 가능한 정보와 시간 제약 아래에서 회사의 최대 이익에 부합한다고 합리적으로 신뢰할 수 있었는지 및 판단이 현저히 불합리한지 여부를 기준으로 합니다(대법원 2019다280481). 본 건에서 합의해제 및 지분 재매입은 (i) 계약금 140억 원의 회수 지연이 초래할 유동성 리스크를 줄이고, (ii) 최대주주 지위에 기초한 경영권 교란 가능성을 조기에 차단하며, (iii) 분쟁 장기화로 인한 공시·평판 리스크의 확대를 억제하는 방향의 “손해 확대 방지” 성격이 강했던 것으로 사료됩니다. 또한, 이 의사결정의 합리성은 앞서 분석한 대법원 2023. 3. 30. 선고 2019다280481 판결 (대법원 2023. 3. 30. 선고 2019다280481 판결)의 경영판단의 원칙에 의하여 보호될 수 있는 것으로 사료됩니다. 위 판결에서 제시된 판단 기준, 즉 ① 충분한 정보에 기반한 성실한 검토(외부평가기관 의견 및 복수의 법률의견서 수령), ② 경영판단 내용의 현저한 불합리 부재(합의 선택이 소송 대비 명백한 경제적 이익을 가져옴), ③ 이사의 개인적 이해관계 부재를 본 건은 모두 충족하고 있는 것으로 사료됩니다. 한울그룹 경영진은 이 점과 관련하여, ‘언론기사를 접한 직후 한울그룹 경영진들이 여러 차례 회의를 통해 대응 방향을 논의하였고, 법적 분쟁 방식과 합의적 해결 방식의 장단점을 비교 검토한 끝에 신속한 원상회복이 회사와 주주 모두에게 최선이라는 판단에 이르렀다’고 진술합니다. 구체적으로는, ‘강용호 측이 최대주주 지위를 보유하고 있어 법적 분쟁이 지속되는 기간 동안 경영권 교란이 현실화될 위험이 매우 크다는 점, 소송 방식으로는 계약금 140억 원의 조속한 회수가 불가능하여 한울앤제주의 재무 건전성이 치명적으로 훼손될 수 있다는 점 등이 합의 선택의 핵심적 이유였다’고 진술합니다. 이러한 진술에 따르면, 합의해제 및 지분 재매입 결정은 법적 불확실성과 경영상 위험을 동시에 제거하기 위한 충분한 정보에 기반한 합리적 선택으로서, 선관주의의무 또는 충실의무 위반이라 보기 어렵고, 경영판단의 원칙에 따라 적절하게 업무를 집행한 것으로 보입니다. 나아가 기존의 법률 검토 결과들은 모두 한울반도체 및 한울앤제주 경영진이 법적 위험을 최소화하는 방향으로 신속하고 적절한 원상회복 조치를 취할 것을 권고하였으며, 한울반도체는 이러한 전문가 조언에 충실하게 따랐습니다.
출처: 법무법인 대호 및 당사 제공

상기 회사 및 법률의견에 관한 추가 보완의견은 다음과 같습니다.1) 거래상대방의 자금상황을 공시 등을 통해 살펴보는 것이 통상적 선관주의의무 범위에 해당하는지 여부

이사에게 요구되는 선관주의의무는 자신이 담당하는 업무영역 및 회사의 이익에 관련된 정보를 합리적으로 수집 및 처리하는 것을 의미하며, 그 구체적 범위는 거래의 성격과 회사의 상황에 따라 개별적으로 정해집니다. 자금흐름의 출처로 지목된 엑스큐어(주) 관련 공시에 관하여는 아래와 같은 사정이 있습니다. 1) 당시 코스닥 상장사인 엑스큐어(주)는 당사 및 (주)한울앤주제주의 계열회사 또는 관련회사가 아니어서 최종 매매계약 결정시 (주)한울앤제주 등이 엑스큐어(주)에 관한 정보를 파악하여 투자심의위원회나 이사회에 소속된 의사결정권자들에게 제공하고, 그들이 그 자료 범위를 판단의 자료로 삼아야 하는 것이 선관주의의무의 범위에 해당되는지 여부를 단정하기 어려웠습니다 2) 해당 공시에는 엑스큐어(주)가 제공한 자금이 강용호 측 및 케이파트너스1호투자조합을 거쳐 (주)한울앤제주의 제3자배정 유상증자 납입자금으로 사용될 예정이라는 전체 자금조달 구조가 구체적으로 기재되어 있지 않았습니다. 이에 해당 공시만으로는 ‘엑스큐어(주) → 강용호 측 → 케이파트너스1호투자조합 → (주)한울앤제주’로 이어지는 일련의 자금흐름과 각 거래주체 간 연계성을 파악하기 어려웠습니다. 3) 해당 공시일과 유상증자 납입일 사이의 간격은 약 1일에 불과하여, 설령 공시를 인지하였더라도 그 연결고리를 파악하여 대응하는 것이 현실적으로 매우 어려웠습니다. 아울러 경영진은 강용호 측으로부터 자금조달 방법에 관한 설명을 제공받았으나 그 설명에 엑스큐어(주)로부터의 차입 사실이 포함되어 있지 아니하였으므로, 거래상대방의 정보 불고지로 인하여 해당 자금흐름을 사전에 특정하여 공시를 추적하는 데 현실적인 한계가 있었습니다. 다만 경영진은 케이파트너스1호투자조합의 신주식청약서 및 조합 고유번호증 등을 통하여 거래상대방의 유상증자 참여의사 및 조합의 실재를 확인하였는바, 회사가 거래상대방의 이행능력을 전혀 확인하지 아니한 것은 아닙니다. 이상을 종합하면, 강용호가 지배하는 (주)에프앤비모빌리티 등 거래상대방의 자금상황을 공시 등을 통하여 확인하는 것이 반드시 통상적인 선관주의의무의 범위에 해당한다고 단정하기 어렵습니다. 다만 (주)한울앤제주는 향후 주요 인수합병 및 특수관계 가능성이 있는 거래에 대하여는 거래상대방의 재무상태, 최근 주요 공시, 주요 차입 및 자금조달 내역 등을 보다 폭넓게 확인하고, 필요 시 투자심의위원회 또는 사외이사의 별도 검토 절차를 거치는 등 내부통제 절차를 보완할 계획입니다.

2) 과거 부동산 거래시세 확인이 통상적 선관주의의무 범위에 해당하는지 여부

법인이 부동산을 취득할 때 등기부등본에 기재된 과거 거래의 매매가격을 반드시 확인하여야 한다고 정한 일반적 법령이나 이를 일률적으로 요구한 판례는 확인되지 아니합니다. 과거 취득가격은 현재 시가를 판단하기 위한 여러 객관적 자료 중 하나에 불과하고, 취득 이후 리모델링 및 증축 등 자본적 지출, 임차인 유치 및 임대수익 증가, 용도지역 및 개발여건의 변화, 부동산 시장가격의 변동 등이 있었다면 과거 가격과 현재 적정가격 사이에 상당한 차이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본 부동산 역시 과거 거래 이후 강용호 측의 리모델링 및 증축 등 자본적 지출과 임차인 유치 및 임대수익의 현저한 증가가 있었던 것으로 확인됩니다. 같은 취지에서 서울중앙지방법원 판결(2011고합1502)은, 적정 시세를 확인하는 방법이 감정평가만으로 한정되는 것은 아니며 법률이나 회사 규정 또는 신의칙상 감정평가가 반드시 요구된다는 근거가 없는 이상 감정평가를 하지 아니하였다는 사정만으로 곧바로 배임행위가 된다고 볼 수 없다고 판단한 바 있습니다. (주)한울앤제주 경영진은 거래상대방이 제시한 25,500백원을 그대로 수용한 것이 아니라, 공신력 있는 감정평가기관 2곳((주)대화감정평가법인, 동인감정평가법인(주))의 감정 및 외부 전문기관인 회계법인 여일의 평가자료를 검토하였습니다. (주)대화감정평가법인은 본 부동산이 비율임대차 구조의 수익성 부동산이고 수취 임대료가 인근 유사 부동산의 표준적 임대료 수준을 상회하는 점 등을 고려하여, 「감정평가에 관한 규칙」 제12조에 따라 원가방식과 수익방식을 병용하고 시산가액조정을 거쳐 감정평가액을 25,800백만원으로 산정하였고, 동인감정평가법인(주) 또한 시장가치를 기준으로 25,700백만원으로 평가하였습니다. 이와 같이 두 감정평가기관의 평가액(25,700백만원 내지 25,800백만원)이 모두 실제 매매대금 25,500백만원을 상회하였습니다. [본 부동산 가격 검증자료] (단위: 백만원) 평가기관 평가방법 등 평가액 (주)대화감정평가법인 원가방식(가중치 30%) 11,951 수익방식(가중치 70%) 31,800 결정가액(시산가액조정) 25,800 동인감정평가법인(주) 감정평가액(시장가치) 25,700 회계법인 여일 외부평가 의견 양수도가액 25,500 재무적 관점 적정 실제 매매대금 - 25,500 자료: 당사 제공 당사는 (주)한울앤제주의 대주주에 대한 사실상 지배자와 본 부동산 매도인의 지배자가 동일인이라는 특수관계를 고려하여, 등기부등본 등을 통해 본 부동산의 과거 취득 경위와 이후 가치 변동 요인을 추가로 검토하였습니다. 그 결과, 매도인인 (주)에프앤비모빌리티(등기부등본상 변경 전 상호: (주)뽕롱아)는 2022년 4월 29일 본 부동산을 매매로 취득한 후 리모델링을 실시하고 임차인을 유치한 것으로 확인되었습니다. 이에 과거 취득가액과 금번 매매가액인 25,500백만원의 차이는 리모델링 등에 따른 자본적 지출, 임차인 유치에 따른 임대수익 증가 및 그간의 부동산 시장가격 변동 등이 복합적으로 반영된 결과로 확인하였습니다. 이사가 자산취득 결정을 함에 있어 외부평가기관의 평가의견서 및 외부 전문기관의 평가보고서를 기초로 검토하였고 실제 취득가액이 외부평가 범위 내였던 사정 등을 종합하면 선관주의의무 위반을 단정할 수 없다는 것이 판례의 태도입니다(대법원 2015다247912 판결, 수원지방법원 2023가합12312 판결 등 참조). 본 부동산 취득도 경영진은 감정평가기관 및 외부평가기관의 평가를 통하여 취득가액의 적정성을 확인하였으므로, 등기부등본상 과거 취득가격을 별도로 확인하지 아니하였다는 사정만으로 경영진이 선관주의의무를 위반하였다고 단정하기는 어렵다는 법률의견을 받았습니다.

3) (주)한울반도체의 케이파트너스1호투자조합 지분 재취득 관련하여, 위법성이 있는 거래 또는 이사가 선관주의의무를 해태한 거래로 인해 한울앤제주의 지분을 시가보다 고가에 매수한 경우, 귀사에 손해가 발생하였다고 볼 여지 등에 관한 사항

(재취득 경위 및 가격검증) 본 케이파트너스1호투자조합 출자지분의 재취득은 강용호 측과의 경영권 양도(M&A)가 결렬됨에 따라 당사가 (주)한울앤제주의 경영권을 다시 인수하는 과정에서 이루어진 거래입니다. 당사는 위 출자지분을 취득함에 있어 취득 이후 손해 발생 여부를 사후적으로 확인한 것이 아니라, 취득 의사결정에 앞서 취득가격의 적정성을 객관적으로 검증하는 절차를 거쳤습니다. 아울러 (주)한울앤제주의 본 부동산 매매계약은 2025년 12월 17일 합의해제되어 계약금 14,000백만원 전액이 반환되고 원상회복이 완료되었으므로, 당사가 위 출자지분을 재취득할 당시 (주)한울앤제주가 본 부동산을 고가에 취득한 사실 자체가 존재하지 아니하였고, 그 지분가치에 부동산 고가매입에 따른 훼손이 반영되지 아니한 상태였습니다. (재취득가격의 적정성) 당사는 케이파트너스1호투자조합 출자지분 전부(출자비율 100%)의 취득가격을 임의로 결정한 것이 아닙니다. 취득에 앞서 동 조합의 유일한 자산이 (주)한울앤제주 주식 6,472,491주((주)한울앤제주 최대주주 지분 전량)임을 확인한 후, 출자지분 인수 전일인 2025년 12월 30일을 기산일로 하여 「자본시장법 시행령」 제176조의5를 준용한 시장가치 평가방법에 따라 기준시가를 주당 1,382원으로 산정하고, 여기에 최대주주 지분 전량의 이전을 수반하는 거래에 통상 수반되는 경영권 프리미엄을 가산하여 취득가격을 산정하였습니다. [기준시가 산정내역] 구분 금액 A. 최근 1개월간 가중산술평균종가 1,522원 B. 최근 1주일간 가중산술평균종가 1,301원 C. 최근일의 종가 1,323원 D. 기준시가 〔(A+B+C)÷3〕 1,382원 자료: 당사 제공 나아가 당사는 위 내부 산정만으로 거래가격을 결정하지 아니하고, 취득에 앞서 회계법인 여일에 외부평가를 의뢰(평가계약일 2025년 12월 24일)하여 경영권 프리미엄을 반영한 평가의견서(2025년 12월 31일 제출)를 제출받았습니다. 회계법인 여일은 시장가치 평가방법을 적용하되 평가대상 주식이 경영권 이전이 수반된 거래인 점을 고려하여, 평가기준일 이전 2년간 양수도금액 10,000백만원 이상으로 최대주주 변경을 수반한 상장주식 거래사례를 기준으로(제3자배정 유상증자, 신주인수권 행사, 관계회사간 거래, 상속, 모회사 분할 및 계약해지 등 부적당한 거래를 제외하고 극단치 상·하위 각 10% 제거) 경영권 프리미엄을 최소 -9.46%, 단순평균 53.44%, 최고 209.30%로 산정하였습니다. [경영권 프리미엄 반영 평가결과] (단위: 백만원) 구분 주당 평가금액 평가금액 기준시가(경영권 프리미엄 반영 전) 1,382원 8,945 최소 프리미엄율(-9.46%) 반영 1,251원 8,097 단순평균 프리미엄율(53.44%) 반영 2,121원 13,728 최고 프리미엄율(209.30%) 반영 4,275원 27,670 실제 양수가액 - 12,000 자료: 당사 제공 회계법인 여일은 경영권 프리미엄을 반영한 (주)한울앤제주의 가치를 최소 8,097백만원에서 최고 27,670백만원의 범위로 평가하였고, 당사의 양수가액 12,000백만원은 위 평가범위 내에 있어 중요성 관점에서 부적정하다고 판단할 만한 근거가 발견되지 아니하였다는 의견을 제시하였습니다. 당사는 위 평가결과의 범위 내에서 취득가격을 결정하고 이사회 결의를 거쳐 2025년 12월 31일 재취득을 실행하였습니다. 또한 케이파트너스1호투자조합은 설립 이후 오직 (주)한울앤제주 주식의 취득 및 보유만을 목적으로 운영되어 별도의 영업활동, 자금차입, 담보제공 또는 보증 등 부외채무가 존재하지 아니하는 것으로 양수도 계약상 진술 및 보증되었습니다. 이와 같이 당사는 본 출자지분의 재취득에 앞서 「자본시장법 시행령」 제176조의5에 따른 기준시가 산정과 외부평가기관의 사전 평가를 통하여 취득가격의 적정성을 확인하고 이사회 결의를 거쳐 거래를 실행하였는바, 이는 이사가 합리적으로 이용 가능한 정보를 충분히 수집 및 검토하여 회사의 이익을 위하여 내린 경영판단에 해당합니다. 또한 위에서 본 바와 같이 부동산 거래가 원상회복되어 (주)한울앤제주 지분가치에 고가매입이 반영되지 아니하였고 재취득가격 12,000백만원이 외부평가 범위 내에 있으므로, 당사가 (주)한울앤제주 지분을 시가보다 고가에 매수하였다거나 그로 인하여 당사에 재산상 손해가 발생하였다고 보기는 어렵다는 법률의견을 받았습니다. 다만 (주)한울앤제주의 향후 사업성과 및 재무상태에 따라 당사가 보유한 출자지분의 가치가 하락하거나 투자금 회수기간이 장기화될 수 있으므로, 투자자께서는 이 점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4) 기존 증권신고서에서 상기 부동산 매매와 관련하여 특수관계인으로부터 고가매입거래는 업무상배임 또는 자본시장법상 부정거래 위반이 될 수 있다는 법률의견을 받았다고 기재하였음에도, 2026.07.16. 증권신고서에는 위법성이 없는 거래에만 적용되는 경영판단의 원칙이 적용된다고 판단한 사유에 관한 사항

(기 제출한 법률 의견) (주)한울앤제주는 본건 부동산의 취득을 결정한 이후인 2025년 11월 28일부터 12월 1일까지 언론보도를 통해, (주)에프앤비모빌리티가 2022년 4월경 10,000백만원에 취득한 부동산을 25,500백만원에 매수하여 15,500백만원의 시세차익을 얻는다는 비판이 제기되고 있음을 인지하였습니다. (주)한울앤제주는 이러한 비판이 사실관계와 일치하는지 여부와 별개로, 안정적인 현금흐름을 창출하는 수익형 자산을 취득하여 단기간 내 손익구조를 개선하려는 당초 취지를 고려할 때 본건 거래에 문제의 소지가 있을 수 있다고 판단하였습니다. 또한 (주)한울앤제주의 법률대리인은 본건 부동산 매매 거래를 계속 진행할 경우, 부동산의 실제 시가 변동 여부와 별개로 최대주주의 특수관계자로부터 부동산을 고가로 매수하는 부당행위에 해당할 가능성이 있다는 의견을 제시하였습니다. 아울러 이사들은 회사 자산을 적정한 가치에 따라 운용 및 보전할 임무를 부담하므로, 해당 부동산의 실제 시세가 10,000백만원대에 불과함에도 이를 25,500백만원에 매수하였다면 그 자체로 임무 위배 행위에 해당할 소지가 있다는 의견도 제시하였습니다. 특히 본건 거래가 강용호 측의 매매대금 12,000백만원 관련 채무를 변제하기 위한 목적으로 이루어진 것으로 평가될 경우, 제3자로 하여금 재산상 이익을 취득하게 하고 회사에 손해를 가하는 행위로서 배임죄가 인정될 가능성이 상당하다는 의견을 받았습니다. 나아가 법률대리인은 강용호 측이 차입금으로 회사를 인수한 후 회사의 자산을 이용하여 인수 관련 매매대금을 상환하는 이른바 무자본 M&A 구조로 평가될 경우, 자본시장법상 사기적 부정거래에 해당할 위험이 존재한다는 의견을 제시하였습니다. (계약 체결 당시의 판단과 계약 체결 이후의 원상회복 경과) 기존 업무상배임죄 성립 가능성 등 법률의견과 금번 경영판단 원칙 적용에 관한 법률의견은 판단의 기준시점과 전제사실을 달리하는 것으로서 상호 모순되지 않다고 판단됩니다. 우선 당시 경영진은 본건 부동산 양수계약 체결에 앞서 거래가액의 적정성을 객관적으로 검토하기 위하여 2025년 11월 17일경 ㈜대화감정평가법인의 감정평가 결과(감정평가액 25,800백만원) 및 동인감정평가법인(주) 감정평가(감정평가액 25,700백만원)와 회계법인 여일의 가치평가의견(양수도가액 25,00백만원이 재무적 관점에서 적정하다는 의견)을 확인하였습니다. 당시 경영진은 외부 전문기관의 객관적인 평가결과를 토대로 거래가액의 적정성을 검토하였으며, 감정평가액 25,700백만원 및 25,800백만원보다 낮고 회계법인이 재무적 관점에서 적정하다고 평가한 25,500백만원을 최종 매매가액으로 결정하였습니다. 따라서 당시 경영진으로서는 외부 감정평가기관이 산정한 부동산 가치보다 낮은 금액으로 매매가액을 결정하였다는 점에서 본건 거래가 고가매입에 해당한다고 판단하기 어려웠으며, 객관적인 외부 전문기관의 평가결과와 회사의 제반 사정을 종합적으로 고려하여 거래조건을 결정한 것은 당시 경영진의 합리적인 경영판단에 따른 의사결정으로 볼 수 있다고 판단됩니다. 이후 경영진은 계약 이행 과정에서의 제반 위험요인을 종합적으로 재검토한 결과 문제점을 인지한 지 약 15일이 경과한 2025년 12월 17일경 이사회 결의를 거쳐 본 부동산 매매계약을 즉시 합의해제하였으며, 그 경과는 다음과 같습니다. [본 부동산 매매계약 체결 및 합의해제 경과] 일자 경과 내용 2025.11.27 부동산 매매계약 체결(매매대금 25,500백만원) → 계약금 14,000백만원 지급 2025.12.17 이사회 결의로 매매계약 합의해제 및 원상회복 승인 → 합의해제 계약 체결 2025.12.17 유형자산 양수결정 철회 관련 주요사항보고서 정정공시 2025.12.24 계약금 14,000백만원 전액 반환 완료 및 근저당권 말소 출처: 당사 제공 (기존 업무상배임 의견과의 양립 가능성) (주)한울앤제주가 받은 업무상배임 관련 법률의견은 본 거래가 계약 체결 당시부터 위법하였다는 취지가 아니라, 계약 체결 이후 본 부동산이 시세보다 고가매입에 해당한다는 점이 계약 체결 시와 달리 새롭게 명백히 밝혀지고 경영진이 그 중대한 새로운 사실을 인식하고도 강용호 측에 재산상 이익을 제공할 목적으로 거래를 완결하여 잔금을 지급하는 경우에는 업무상배임에 해당할 가능성이 있다는, 가정적 상황에서의 위험을 지적한 것입니다. 그러나 (주)한울앤제주는 실제로는 거래를 완결하지 아니하고 계약을 합의해제하여 계약금 전액을 반환받는 원상회복 조치를 취하였으므로, 위 의견이 전제한 ‘고가매입 사실을 인식하고도 거래를 완결하는’ 상황은 현실화되지 아니하였습니다. 따라서 계약 체결 당시의 경영판단에 대하여는 경영판단의 원칙이 적용될 수 있고, 계약 체결 이후에는 오히려 회사의 손실을 방지하기 위한 원상회복에 나아갔으므로, 기존 업무상배임 관련 법률의견과 최근의 선관주의의무 및 충실의무 관련 법률의견은 상호 충돌하거나 모순되지 아니한다는 법률의견을 받았습니다.

(중략)

⑧ (주)한울앤제주의 '26.5.6. 케이파트너스1호투자조합 대상 제3자배정 유상증자 100억원 관련한 사항 (중략) (주)한울앤제주는 본업 외 안정적인 신규 수익원 확보 및 사업포트폴리오 다각화를 위하여 방위산업체인 주식회사 동양정공의 보통주를 취득하기로 결정하였습니다. 동양정공은 방위사업청 지정 방산업체로서 천무 130mm·230mm 발사컨테이너, 탄약부품 및 기동장비 부품 등을 생산하는 전문기업이고, 2025년 매출액 482.67억원, EBITDA 29.21억원, 당기순이익 16.67억원을 기록한 것으로 검토되었습니다. 또한 동양정공은 민수사업을 정리하고 방산사업 중심으로 사업구조를 재편하고 있으며, 천무 포드 관련 매출이 2025년 전체 매출의 약 55.4%를 차지하는 등 방산부문 중심의 매출구조를 보유하고 있는 것으로 분석되었습니다. 동양정공의 최근 3개년 주요 재무현황은 다음과 같습니다.

[동양정공 최근 3개 사업연도 주요 재무현황]
(단위: 백만원)
구분2025년2024년2023년
자산총액27,83829,09422,397
부채총액18,30721,23015,019
자본총액9,5307,8637,377
매출액48,26632,83823,735
영업이익1,802168605
당기순이익1,667485497
출처: Dart 전자공시시스템

(주)한울앤제주는 2026년 7월 1일 이사회결의를 통해 (주)동양정공 주식 1,240,680주(28.20%)를 165.1억원(1주당 약 13,306원)에 인수하기로 결정하고, (주)동양정공 외 6인과 인수대금 중 계약금 67.5억원은 (주)한울앤제주가 발행할 제13회차 전환사채로 상계처리(7.9. 기 납입 완료), 나머지 97.59억원은 2026.7.31. 현금으로 지급하는 인수계약을 체결하였습니다.

또한 2026년 7월 31일 (주)동양정공 인수 관련 정정 이사회결의를 통해 잔금 97.59억원 중 57.1억원은 2026.7.31. 현금으로 지급(7.31. 기 지급 완료, 제3자배정 유상증자대금 일부 활용)하고 나머지 40.5억원은 당초 2026년 9월 7일경 (주)동양정공에 지급함으로써 거래를 종결할 예정이었습니다. 다만, 이후 거래 당사자 간 상호 합의에 따라 잔여 인수대금 40.5억원의 지급일 및 거래종결일을 2026년 11월 2일로 변경하였으며, 동 일자에 잔여 인수대금을 지급함으로써 거래를 종결할 예정입니다.

[(주)동양정공 취득대금 지급내역 및 재원]
(단위: 백만원)
지급일지급금액지급방법 및 재원이행상태
2026.07.096,750제13회차 전환사채 발행대금과 주식양수도대금의 상계(대용납입)지급완료
2026.07.315,709현금 지급 (제3자배정 유상증자 납입금 4,974 + 보유현금 735)지급완료
2026.11.02(예정)4,050현금 지급 (제14회차 전환사채 발행자금)미이행
합 계16,509--
자료: 당사 제공
[(주)한울앤제주 (주)동양정공 주식 양수 상세내역]
양수인양도인양수도주식수양수도대금지급방법
(주)한울앤제주최종진200,000주1차 지급(계약일): 2026.07.09. 제13회차CB 대용납입 1,350백만원2차 지급(종료일): 2026.07.31. 현금 1,350백만원
박재완200,000주1차 지급(계약일): 2026.07.09. 제13회차CB 대용납입 1,350백만원2차 지급(종료일): 2026.07.31. 현금 1,350백만원
(주)동양정공600,000주1차 지급(계약일): 2026.07.09. 제13회차CB 대용납입 4,050백만원2차 지급(종료일) : 2026.11.02. 현금 4,050백만원
박혜준116,680주1차 지급(계약일): 2026.07.09.2차 지급(종료일): 2026.07.31. 현금 1,458백만원
전경아100,000주1차 지급(계약일): 2026.07.09.2차 지급(종료일): 2026.07.31. 현금 1,250백만원
박찬근20,000주1차 지급(계약일): 2026.07.09.2차 지급(종료일): 2026.07.31. 현금 250백만원
김영신4,000주1차 지급(계약일): 2026.07.09.2차 지급(종료일): 2026.07.31. 현금 50백만원
출처: Dart전자공시시스템

동양정공 주식 취득가격의 적정성과 관련하여 외부평가기관(회계법인 여일)은 동양정공의 1주당 가치를 수익접근법 중 현금흐름할인법을적용하여 평가한 양수대상주식의 평가기준일 현재가치는 최소 52,229백만원에서 최대 70,571백만원이며, 1주당 가치는 최소 11,870원에서 최대 16,039원으로 추정되었습니다. (주)한울앤제주와 동양정공 양도인 7인과의 본 거래 적용단가는 경영진 및 자기주식 1,000,000주에 대하여 1주당 13,500원, 관계자 보유주식 240,680주에 대하여 1주당 12,500원으로, 외부평가기관의 평가범위 내에 위치합니다. 또한 외부평가기관의 DCF 평가 기준 동양정공 28.2% 지분가치는 약 147억원 내지 199억원, 기준 약 169억원으로 산정되었고, 본 거래대금 165.08억원은 위 평가범위 내에 있어 취득가격의 합리성이 있는 것으로 판단하고 있습니다. 구체적인 외부평가의견서는 2026년 07월 01일 (주)한울앤제주의 "주요사항보고서(타법인주식및출자증권양수결정) 공시 내 첨부서류(외부평가기관의평가의견서)"를 참고해주시기 바랍니다. d. (주)동양정공 인수에 따른 상환재원 및 지배권 상실에 대한 보완기재(주)한울앤제주는 상기한 타법인취득자금 조달을 위해 제13,14회차 전환사채 발행을 결정하였습니다. 이로 인해 제13,14회차 전환사채의 조기상환청구에 따른 상환금 재원 확보 및 보통주 전환 시 한울앤제주의 지배권 상실위험은 다음과 같습니다.

1,상환금 재원 방안해당 전환사채는 만기 전 보통주로 전환되지 않거나 사채권자가 조기상환청구권을 행사하는 경우 (주)한울앤제주가 현금으로 원리금을 상환하여야 하는 채무증권입니다. 또한, (주)동양정공 보통주는 비상장주식으로서 단기간 내 현금화가 용이하지 않고, (주)한울앤제주가 (주)동양정공으로부터 수취할 수 있는 배당금 역시 (주)동양정공의 영업실적, 현금흐름, 배당가능이익 및 주주총회 결의 등에 따라 결정되므로 전환사채 상환재원으로 활용할 수 있을지 여부가 불확실합니다. 한편, (주)한울앤제주는 (주)동양정공 보통주 인수를 위하여 발행한 제13회차 및 제14회차 전환사채의 상환재원으로 다음의 자금을 순차적으로 활용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으며 2026년 반기말 기준 현재 규모는 다음 표와 같습니다. ① (주)한울앤제주의 기존 사업에서 발생하는 영업현금흐름 ② 보유 현금 및 현금성자산 ③ 투자자산에서 발생하는 배당금 및 투자회수금 ④ 보유 자산의 매각대금 ⑤ 금융기관 차입 또는 자본조달 등 외부자금 조달 등 [전환사채 상환재원별 현황] (단위: 백만원) 상환재원 금액 산출근거 ① 기존 사업에서 발생하는 영업현금흐름 (4,330) 2026년 반기말 영업활동현금흐름 ② 보유 현금 및 현금성자산 3,995 현금및현금성자산 2,215 + 단기금융상품 1,780 ③ 투자자산에서 발생하는 배당금 및 투자회수금 14,439 당기손익-공정가치 측정 금융자산 9,255 (유동 4,854 + 비유동 4,401) + 관계기업투자주식 5,184 ④ 보유 자산의 매각대금 2,020 매각예정비유동자산 실제매각 금액 ⑤ 금융기관 차입 또는 자본조달 등 외부자금 조달 - 차입한도 및 자본시장 여건에 따라 결정되므로 금액을 확정할 수 없음 합 계 16,124 - 자료: 당사 제공 [전환사채 상환부담 대비 상환재원 수준] (단위: 백만원) 구분 금액 비고 상환재원 합계 16,124 - 전환사채 상환부담(원금 기준) 16,750 제13회차 6,750 + 제14회차 10,000 부족액 (626) - 자료: 당사 제공 위와 같이 (주)한울앤제주가 2026년 6월 30일 현재 보유한 현금성자산, 투자자산 및 매각예정자산 등을 기초로 산정한 상환재원은 합계 16,124백만원으로서, 제13회차 및 제14회차 전환사채의 원금 합계 16,750백만원에 비하여 626백만원 부족합니다. 다만, 위 상환재원 16,124백만원에는 금융기관 차입 또는 자본조달 등 외부자금 조달을 통한 추가 재원은 포함되어 있지 않습니다. 외부자금 조달은 실제 조달 시점의 금융기관 차입한도, 담보여력, 금리 및 자본시장 여건 등에 따라 조달 가능 금액과 시기가 달라질 수 있어, 현재 시점에서 그 금액을 합리적으로 확정하기 어렵기 때문입니다. 이에 따라 회사는 확정되지 않은 외부조달 가능액을 상환재원에 선제적으로 포함하지 않고, 현재 확인 가능한 자산만을 기준으로 상환재원을 보수적으로 산정하였습니다. (주)한울앤제주는 전환사채의 실제 상환기한 도래 전까지 투자자산 및 매각예정자산의 회수 진행 상황과 영업현금흐름을 지속적으로 점검하고, 상환재원 부족액이 발생할 것으로 예상되는 경우 금융기관 차입 또는 자본조달 등 복수의 외부자금 조달방안을 추진하여 부족분을 보완할 계획입니다. 회사는 현재 확인된 상환재원의 규모와 추가적인 자금조달 방안을 종합적으로 고려할 때 실제 상환기한까지 필요한 상환재원을 마련할 수 있을 것으로 판단하고 있습니다. 다만, 현재 (주)동양정공 보통주 취득으로부터 발생할 배당금, 지분법이익 및 투자회수금의 규모와 시기는 확정되어 있지 않으며, (주)한울앤제주의 영업현금흐름이 예상에 미달하거나 추가 자금조달이 원활하게 이루어지지 않을 경우 전환사채 상환을 위한 유동성이 부족해질 수 있습니다. 특히 사채권자의 조기상환청구가 특정 시기에 집중되거나 (주)동양정공의 실적 악화로 투자자산의 가치가 하락하는 경우 (주)한울앤제주는 보유자산 매각, 추가 차입 또는 유상증자 등의 자금조달을 추진해야 할 수 있습니다. 이러한 조치는 (주)한울앤제주의 차입금 증가, 금융비용 부담, 기존 주주의 지분 희석 및 재무구조 악화로 이어질 수 있으므로 투자자께서는 이 점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주)한울앤제주는 전환사채별 조기상환청구 가능시점, 만기일 및 예상 상환금액을 기준으로 중장기 자금수지계획을 수립하고, 조기상환청구 가능시점 이전부터 상환재원 확보 여부를 점검할 예정입니다. 또한 (주)동양정공의 실적이나 배당을 전환사채의 확정적인 상환재원으로 전제하지 않고, (주)한울앤제주 자체의 영업현금흐름 및 보유자산을 중심으로 상환능력을 관리할 계획입니다. 아울러 (주)한울앤제주는 위 재원별 잔액을 분기 단위로 재집계하여 상환부담 대비 확보 수준을 점검하고 있으며, 매각예정자산의 매각 진행상황과 투자자산의 회수 가능성에 중대한 변동이 발생하는 경우 관련 법령 및 공시규정에 따라 이를 공시할 계획입니다.2. 한울앤제주 지배권 상실 위험제13회차 및 제14회차 전환사채의 사채권자가 전환청구권을 행사할 경우 (주)한울앤제주의 신주가 발행되며, 이에 따라 기존 최대주주 및 기존 주주의 지분율이 희석되어 해당 비율만큼 지배권이 변동될 수 있습니다. 최초 전환가액을 기준으로 전액 보통주로 전환된다면 발행될 주식수로 인한 최대주주의 지분율은 아래 표와 같이 변동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특히, 본건 관련 13회차와 14회차 전환사채가 모두 전환된다고 가정할 때 최대주주의 지분율은 전환 전인 현재 23.55%에서 17.17%로 6.38%p 감소하고, 전환청구권자의 지분율은 최대 21.68%로 확대될 것으로 보여집니다. 또한, 향후에 시가 하락 등에 따라 전환가액이 조정되는 경우에는 전환에 따라 발행되는 주식수의 증가로 최대주주의 지분 희석률은 더윽 확대될 수 있습니다. [전환사채 전환에 따른 지분율 변동] ※ 2026년 7월 31일 액면분할 5:1 반영 (단위: 백만원) 구분 전환 전 13회차 전환 후 13회차 ㆍ14회차 전환후 발행주식총수 23,275,534 25,004,529 31,924,944 전환주식수 1,728,995 6,920,415 최대주주 등 보유주식수 5,480,245 5,480,245 5,480,245 최대주주 지분율(%) 23.55 21.92 17.17 전환사채권자 예상지분율(%) - 6.91 21.68 자료: 당사 제공 또한 전환사채권자의 전환청구권 행사로 인하여 현재 전환사채권자의 지분율이 기존 최대주주의 지분율을 상회하고 있는 상황에서, 향후 전환사채권자가 추가로 전환청구권을 행사하거나 그의 우호지분 소유자들이 추가 지분을 취득하는 반면, 기존 최대주주가 안정적인 지분 확보를 위한 별도의 조치를 취하지 않을 경우 기존 최대주주의 경영권에 대한 영향력이 상대적으로 약화될 수 있습니다. 특히 전환사채권자와 그 우호지분 소유자들이 공동으로 의결권을 행사하거나 추가 지분을 취득하는 경우에는 (주)한울앤제주의 이사 선임, 정관 변경 및 기타 주요 경영사항에 대한 의사결정에 상당한 영향력을 행사할 가능성이 있습니다. 나아가 전환사채의 추가 전환, 전환사채권자 및 그 우호지분 소유자 또는 제3자의 추가 지분 취득, 기존 최대주주의 지분 처분 등의 상황이 복합적으로 발생할 경우에는 최대주주 변경 또는 경영권 변동 가능성이 더욱 확대될 수 있습니다. 이와 같은 상황에서 최대주주 변경이나 경영권 분쟁이 발생할 경우 경영진의 변경, 주요 경영사항에 대한 의사결정 지연, 내부조직의 불안정 및 분쟁 해소를 위한 추가적인 비용 발생 등이 초래될 수 있으며, 이는 (주)한울앤제주의 사업운영 및 경영성과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으므로 투자자께서는 이와 같은 경영권 변동 위험을 충분히 고려하시기 바랍니다. 전환청구권을 보유한 사채권자의 전환 의사는 전적으로 사채권자의 판단에 의하여 이루어질 것이나, (주)한울앤제주는 전환가액의 조정과 이로 인한 전환 가능 주식수, 최대주주 지분율 변동 등을 점검하여 지배권 변동 위험을 주기적으로 관리하고 있습니다. 구체적으로 (주)한울앤제주는 제13회차 및 제14회차 전환사채의 전환가액 조정일(발행일부터 3개월마다)마다 조정 후 전환가액과 이에 따라 발행 가능한 주식수를 재산정하고, 최대주주 등의 지분율 변동 및 전환청구권자와의 지분율 격차를 함께 점검하고 있으며 전환청구권 행사, 최대주주의 지분 변동 등 지배권에 영향을 미치는 사유가 발생하는 경우 관련 법령 및 공시규정에 따라 지체 없이 공시할 계획입니다. 투자자께서는 전환사채의 전환으로 인한 지분 희석 및 지배권 변동 가능성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주)한울앤제주는 동사의 주된 영업과 관련없는 동양정공 지분 취득을 위해 제13,14회차 전환사채 발행 외 제3자배정 유상증자 대금을 활용하였습니다 이와 관련한 사항은 다음과 같습니다.

(주)한울앤제주의 2026년 6월 30일 현재 연결재무제표 기준 자산총계는 60,797백만원, 부채총계는 49,475백만원, 자본총계는 11,322백만원으로서 부채비율은 437.0%이며, 2026년 반기 영업활동현금흐름은 -4,330백만원입니다. (주)한울앤제주는 이러한 재무상태가 기존 맥주 제조업 및 판매업의 수익성 회복만으로는 단기간 내에 개선되기 어렵다고 판단하였습니다. (주)한울앤제주는 제3자배정 유상증자를 통해 조달한 9,074백만원 중 4,100백만원은 기존 사업의 운영자금으로 배정하여 기존 사업의 유지에 사용하는 한편, 나머지 4,974백만원은 이미 안정적인 수주기반과 현금창출력을 보유한 사업에 대한 지분 확보에 사용하는 것이 중장기적으로 손익구조와 재무구조를 함께 개선하는 방안이라고 판단하였습니다. 즉, 본 투자는 재무구조 개선을 미룬 것이 아니라, 차입금 상환에 의한 단기적 부채 축소보다 이익창출 기반의 확충을 통한 자본 확충이 보다 효과적이라는 경영판단에 따른 것입니다. (주)동양정공 지분 취득거래(약 165억원 중 124.5억원은 제13CB 및 상술한 제3자배정 유상증자 자금으로 지급완료하였으며, 잔금 40.5억원은 제14CB 발행을 통해 취득할 예정) 종결 시 (주)한울앤제주는 (주)동양정공 지분 28.2%를 보유하게 됩니다. 동 거래 종결 후, (주)동양정공의 최대주주인 (주)위즈덤은 48.41%의 지분을 보유하게 되므로, (주)한울앤제주가 (주)동양정공의 경영권을 취득하기 위해서는 현재의 투자규모를 크게 상회하는 자금이 추가로 필요합니다. (주)한울앤제주는 현재의 재무상태에서 그와 같은 규모의 자금을 조달하는 것은 오히려 재무구조를 악화시킬 수 있다고 판단하였습니다. 이에 (주)한울앤제주는 ① 소요자금을 경영권 취득에 필요한 수준보다 낮게 제한하여 재무부담을 통제하고, ② 최대주주 및 (주)동양정공과 주주간계약 및 투자관리협약을 체결하여 이사 추천권, 정기·수시 정보제공, 중요 경영사항에 대한 사전협의 및 장부 열람권 등 투자자산 관리에 필요한 권리를 확보할 꼐획이며, ③ 동반매도권 및 우선매수권을 통해 투자금 회수경로를 사전에 마련하는 방식을 선택하였습니다. 다만 위와 같은 판단은 (주)동양정공의 향후 실적과 방위산업의 사업환경이 현재 수준으로 유지된다는 가정에 기초한 경영판단이며, 그 결과가 보장되는 것은 아닙니다. (주)동양정공의 수주 감소 또는 실적 악화가 발생하는 경우 본건 투자는 (주)한울앤제주의 재무구조 개선에 기여하지 못하고 오히려 부담으로 작용할 수 있으므로 투자자께서는 이 점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또한, (주)한울앤제주는 당초 2026년 5월 6일 공시하였던 제3자배정 유상증자를 통해 조달하는 약 90.74억원을 운영자금으로 사용할 예정이었으나, 이후 (주)동양정공 주식 취득계획이 구체화됨에 따라 자금사용목적을 최종 운영자금 약 41.00억원과 타법인 증권 취득자금 약 49.74억원으로 변경하였고 2026년 7월 31일 약 49.74억원을 (주)동양정공 주식 취득자금으로 사용하였습니다. [제3자배정 유상증자 자금사용목적 변경 경위] (단위: 백만원) 구분 공시일 납입금액 운영자금 타법인 증권 취득자금 배정대상자 최초 2026.05.06 10,000 10,000 - 케이파트너스1호투자조합 변경 2026.07.01 10,000 5,026 4,974 Nexgen Investment Fund 1 LLC 노바1호조합 아바쿠스투자조합제01호 최종 (납입완료) 2026.07.09 9,074 4,100 4,974 상동 (일부 배정대상자 납입 미달) (주1) 2026년 7월 9일 납입 결과 당초 예정금액 대비 926백만원이 미달하였으며, 미달금액은 전액 운영자금 배정분에서 감소하였습니다. 타법인 증권 취득자금 4,974백만원은 변경 공시 이후 변동되지 않았습니다.자료: 당사 제공 이에 따라 당초 운영자금으로 사용할 예정이었던 유상증자대금 중 상당 부분이 비상장회사인 (주)동양정공의 주식 취득에 사용되며, (주)한울앤제주가 기존 사업의 운영 및 경영정상화를 위해 사용할 수 있는 자금은 최초 계획보다 감소하였습니다. (주)동양정공 주식은 취득 즉시 (주)한울앤제주에 현금흐름을 창출하는 자산이 아니며, 배당 또는 지분매각을 통한 투자금 회수에는 상당한 기간이 소요될 수 있습니다. 반면 (주)한울앤제주의 기존 사업에서 예상하지 못한 운영자금 수요가 발생하거나 기존 사업의 실적이 악화되는 경우 추가 자금조달이 필요할 수 있습니다. (주)한울앤제주는 동양정공 주식 취득을 통해 방산업을 중심으로 한 신규 수익원을 확보하고, 기존 사업 외에 안정적 매출 기반을 보유한 타법인 지분을 취득함으로써 사업포트폴리오를 다각화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주)동양정공은 방위사업청 지정 방산업체로서 천무 다연장로켓에 사용되는 130mm 및 230mm 발사컨테이너, 탄약부품 및 기동장비 부품 등을 제조 및 판매하고 있습니다. 방위산업은 정부 및 체계업체를 주된 수요기반으로 하는 장기 수주산업으로서 경기변동에 대한 민감도가 상대적으로 낮고, 방산업체 지정, 방산보안, 품질인증 및 납품실적 등 신규 진입이 용이하지 않은 구조적 진입장벽이 존재합니다. (주)한울앤제주는 이러한 산업 특성이 수요 변동성이 큰 기존 사업의 수익구조를 보완할 수 있다고 판단하였습니다. 다만, 동양정공의 향후 실적은 방산 수주, 정부예산, 주요 거래처 발주, 공급단가 정산, 해외 수출계약 체결 여부 등에 따라 변동될 수 있으므로, 위 지분 취득이 곧바로 (주)한울앤제주의 수익성 개선 또는 현금흐름 개선으로 연결된다고 단정할 수는 없습니다. (주)한울앤제주는 (주)동양정공 지분 투자를 계기로 방산 정밀부품, 국방·소방·재난구조용 로봇, 군수물자 유통 및 특수목적 모빌리티 등 신규사업을 검토하고 있으나, 현재 양사 간 공동개발, 기술제공, 설비사용, 인력지원, 공동영업 또는 이익배분에 관한 구속력 있는 계약은 체결되어 있지 않습니다. 또한, (주)한울앤제주는 (주)동양정공의 오는 11월 2일경 지분 인수를 완료할 경우 2대 주주로 등극할 예정이나 해당 지분 취득만으로 (주)동양정공의 생산설비, 기술, 인력, 영업정보 또는 고객 네트워크를 사용할 수 없습니다. 향후 공동사업을 추진하기 위해서는 (주)동양정공 및 최대주주와의 별도 협의와 계약 체결이 필요하고, 사업의 성격에 따라 (주)동양정공 이사회 또는 주주총회 승인, 방산 관련 인허가, 보안검토, 품질인증 및 고객사 승인 등이 필요할 수 있습니다. 따라서 (주)한울앤제주가 계획한 공동사업이 구체적인 계약으로 연결되지 않거나, (주)동양정공의 최대주주가 공동사업 추진에 동의하지 않는 경우 신규사업은 지연되거나 추진되지 않을 수 있습니다. 정관상 방산 관련 사업목적을 추가하고 관련 경험을 보유한 이사를 선임한 사실만으로 신규사업 수행능력이나 매출 발생 가능성이 확보되는 것은 아닙니다. (주)한울앤제주는 구속력 있는 공동사업계약이나 공급계약이 체결되기 전까지 신규 방산사업에서 발생할 매출액, 영업이익 또는 사업개시 시기를 확정적으로 제시하지 않을 예정입니다. 향후 구체적인 계약이 체결되는 경우 계약내용, 투자금액, 자금조달계획 및 주요 위험을 관련 법령과 공시규정에 따라 공시할 계획입니다. (주)한울앤제주는 (주)동양정공의 최근 실적과 방산사업의 매출 기반, 외부평가 결과 및 사업포트폴리오 다각화 필요성을 고려하여 본 투자가 중장기적인 기업가치 제고에 기여할 수 있다고 판단하였습니다. 다만 이러한 판단은 (주)동양정공의 향후 실적과 투자자산의 가치가 유지된다는 가정에 기초한 경영판단이며, (주)동양정공의 실적 악화 또는 투자회수 지연이 발생하는 경우 본 투자는 한울앤제주의 경영정상화 및 유동성 확보에 오히려 부담으로 작용할 수 있습니다. 또한 제3자배정 유상증자의 일부가 (주)동양정공 주식 취득에 사용된다는 점에서, 유상증자 참여 투자자의 자금이 (주)한울앤제주의 기존 사업 확대나 직접적인 운영자금보다는 투자자산 취득에 사용되는 결과가 발생합니다. 투자자께서는 유상증자대금의 사용목적 변경 경위, (주)동양정공 주식의 환금성 제한 및 투자회수의 불확실성을 충분히 고려하시기 바랍니다. ㈜한울앤제주는 최대주주인 ㈜위즈덤과의 지분율 격차가 크고, ㈜동양정공의 이사회에 임원을 선임하거나 겸직 및 파견하지 아니하는 등 경영 의사결정에 실질적으로 참여하지 않는 점을 고려할 때 ㈜동양정공에 대한 지배력을 보유하지 아니합니다. (주)한울앤제주는 맥주 제조업과 판매업을 주요 사업으로 영위하고 있고 (주)동양정공은 무기 및 총포탄 제조 등 방위산업을 주요 사업의 목적으로 삼고 있습니다. 따라서, 양사간 사업 연관성은 매우 낮은 상태입니다. (주)한울앤제주는 신규 수익원을 확보하고 사업포트폴리오 다각화를 추진하는 과정에서 (주)동양정공 주식 투자를 결정하였으나, 과거 방산 관련 사업을 직접 수행한 경험은 전무한 실정입니다. 동사 주식에 대한 투자는 경영권을 단독으로 취득하기 위한 거래가 아니라, 장기적인 수주 능력, 고도의 기술을 요하는 진입장벽, 현금창출 능력을 갖춘 방산 제조기업에 대한 전략적 지분 투자인 것입니다. 방위산업은 방산업체 지정, 방산보안, 원가관리, 품질보증, 납품검사, 수출허가 및 체계업체와의 협력관계 등 일반 제조업과 구별되는 규제와 사업수행 역량을 요구하는데 (주)한울앤제주가 (주)동양정공 지분을 취득하더라도 이러한 방산사업 수행능력과 거래관계를 자동으로 확보하는 것은 아닙니다. ㈜한울앤제주는 ㈜동양정공 주식을 연결대상 종속기업이 아닌 관계기업투자로 분류하여 지분법을 적용할 예정입니다. 또한 (주)동양정공은 비상장회사이므로 시장에서 형성되는 객관적인 주가가 존재하지 않고, 보유주식의 처분을 희망하더라도 적절한 매수자를 적시에 찾지 못하거나 취득가격보다 낮은 가격으로 처분해야 할 수 있습니다. (주)동양정공의 수주 감소, 주요 거래처의 발주 지연, 공급단가 조정, 품질문제 또는 방산정책 변화가 발생하는 경우 (주)동양정공의 수익성과 기업가치가 하락하여 (주)한울앤제주가 관계기업투자주식에 대한 손상차손을 인식할 수 있습니다. (주)한울앤제주는 외부평가기관의 평가결과와 (주)동양정공의 과거 재무실적, 주요 제품, 생산능력 및 방산사업의 지속가능성을 검토하여 취득가격을 결정하였습니다. 그러나 외부평가기관의 평가가 향후 기업가치나 투자수익을 보장하는 것은 아니며, 현금흐름할인법에 사용된 매출액, 영업이익률, 할인율 및 영구성장률 등의 가정이 실제 결과와 다르게 나타나는 경우 (주)동양정공의 실제 가치는 평가금액보다 낮아질 수 있습니다. 따라서 본 투자는 (주)한울앤제주의 기존 사업과 직접적인 연관성이 낮은 비상장 방산기업에 대한 대규모 투자로서, 기대한 수준의 지분법이익, 배당수익 또는 지분가치 상승이 발생하지 않을 수 있으며, 투자원금의 일부 또는 전부를 회수하지 못할 위험이 있습니다. 본 거래 종결 후 (주)동양정공의 최대주주는 지분 48.41%를 보유한 ㈜위즈덤으로 유지되고 (주)한울앤제주는 2026년 11월 2일 (주)동양정공 주식 취득 잔금 4,050백만원을 지급하고 동사의 지분 총 1,240,680주를 인수함으로써 2대주주(28.20%)가 될 예정입니다.

e. (주)동양정공 주주간계약 및 투자관리협약에 대한 보완기재(주)한울앤제주는 (주)동양정공의 최대주주가 아니므로 이사회 및 주주총회에서 (주)동양정공의 경영사항을 단독으로 결정할 수 없으며, 지분 취득만으로 (주)동양정공의 내부통제 및 영업활동을 직접 지휘·통제할 수 있는 지위를 확보하는 것도 아닙니다. 이에 (주)한울앤제주는 지분 취득과 별도로 최대주주 및 (주)동양정공과 주주간계약 및 투자관리협약을 체결하여 투자자산 관리에 필요한 계약상 권리를 확보할 예정입니다.체결 예정인 주주간계약 및 투자관리협약의 주요 내용은 다음과 같습니다.

(주)한울앤제주는 2026년 7월 1일 (주)동양정공 보통주에 관한 주식양수도계약을 체결한 이후, 단독으로 경영을 지배할 수 없는 소수지분 투자의 특성상 투자자산 관리의 실효성을 확보하기 위한 별도의 계약이 필요하다고 판단하고 최대주주인 (주)위즈덤 및 (주)동양정공과 협의를 개시하였습니다. 협의 과정에서 (주)한울앤제주는 이사 추천권, 정기 및 수시 정보제공, 중요 경영사항에 대한 사전 통지 및 협의, 장부 및 자료 열람권, 신주 등의 우선인수 기회, 특수관계인 거래의 공정성 확보, 동반매도권 및 우선매수권 등을 요구하였습니다. 최대주주인 (주)위즈덤과 (주)동양정공은 (주)한울앤제주가 2대주주로서 투자자산을 관리하고 합리적인 수준의 경영 감시·견제 기능을 수행할 필요가 있다는 점에 대하여 긍정적인 입장을 표명하였습니다. [주주간계약 및 투자관리협약 주요 내용] 구분 주요 내용 효력발생 - 잔금 4,050백만원 지급 및 보통주 1,240,680주 소유권 취득일부터 효력 발생 - 2026년 11월 2일까지 거래가 종결되지 않으면 효력발생 여부 및 조건을 재협의 이사 추천권 - (주)한울앤제주가 이사 1인의 후보자를 추천할 권리 보유 - 최대주주는 ① 주주총회 안건 상정 협조, ② 보유주식 의결권 전부를 선임 찬성 방향으로 행사, ③ 선임에 필요한 이사회·주주총회 절차 협조, ④ 임기 중 정당한 사유 없는 해임안 찬성 금지 의무를 부담 추천 이사의 역할 - 중장기 사업계획, 방산제품의 개발, 생산, 품질, 납품 및 사업성, 주요 방산 수주와 이행위험, 대규모 설비투자 및 신규사업, 자금조달, 차입, 담보제공 및 지급보증, 중요 자산의 취득 및 처분, 최대주주 및 특수관계인과의 거래, 방산보안, 수출통제, 품질인증 및 준법관리 등에 대한 전문적 검토 및 의견 개진 이사회 자료제공 - 다른 이사와 동일한 시기 및 방법으로 소집통지서, 의안, 설명자료, 회의자료 및 의사록 제공 - 이사회 개최일 7영업일 전 통지하고, 반대 또는 유보 의견은 그 이유와 함께 의사록에 기재 정기 정보제공 - 월별 매출, 수주, 생산 및 자금현황(다음 달 20일까지), 분기 가결산 재무제표(분기 종료 후 45일 이내), 반기 및 연간 재무제표 및 감사보고서(수령 후 10영업일 이내), 연간 사업계획 및 예산안, 주요 품목별 매출, 수주잔고, 납품계획, 차입금, 담보, 지급보증, 우발채무, 소송 현황 및 특수관계인 거래 현황 등 제공 수시 정보제공 - 주요 거래처와의 계약 해지 및 발주 중단, 중요 수주계약의 체결, 변경, 해지 및 이행지연, 매출액 또는 자산총액의 일정비율 이상 손실, 유동성 위기, 중요 소송, 행정처분, 수사 및 세무조사, 방산업체 지정, 방산보안 수출허가 및 품질인증에 중대한 영향을 미치는 사유, 품질사고, 납품지연 및 리콜, 핵심 인력의 사임, 주식연계증권 발행계획 등 발생 시 3영업일 이내 서면통지 장부 및 자료 열람권 - 재무상태의 중대한 이상징후, 재무자료 간 중대한 불일치, 특수관계인 거래 또는 회사재산 유출 가능성이 의심되는 경우 등에 연 2회 범위에서 장부 및 자료 열람 요청 가능 - 회계법인 및 법무법인 등 외부 전문가를 통한 열람 가능 중요 경영사항 사전협의 - 정관의 중요 변경, 신주, 전환사채 및 신주인수권부사채 등 발행, 감자 및 자기주식 취득, 합병, 분할 및 영업양수도, 해산, 청산, 회생 및 파산 신청, 자산총액 5% 이상의 자산 취득, 처분, 차입, 채무보증, 담보제공 및 투자, 매출액 5% 이상 신규사업 개시 또는 기존사업 중단, 연간 사업계획 및 예산의 중대 변경, 대표이사 변경, 최대주주 및 특수관계인과의 중요 거래, 배당정책의 중대 변경, 중요 지식재산권 및 핵심 생산설비의 양도 및 담보제공, 방산업체 지정 및 핵심 인허가에 중대한 영향을 미치는 사항 등을 이사회·주주총회 결의 예정일 10영업일 전까지 통지하고 성실히 협의 지분희석 방지 - 신주 및 주식연계증권 발행 시 기존 지분율 유지 수량에 대한 우선인수 기회 부여, 발행조건, 수량, 가격, 납입일, 인수인 및 자금사용목적의 사전 서면통지 - 최대주주는 지분율 또는 투자자산 가치를 부당하게 희석시킬 목적의 현저히 불공정한 발행 금지 특수관계인 거래 통제 - 자산총액 또는 매출액의 1% 이상 거래, 무상 또는 현저히 유·불리한 조건의 거래, 자금대여, 채무보증, 담보제공 및 자산양수도 등에 대하여 외부평가, 비교견적, 이사회 승인 등 공정성 확보절차 이행 - 거래내역은 분기별로 제공 공동사업 - 공동사업, 기술협력, 제품개발, 설비사용, 인력지원 및 영업협력 추진 시 별도 서면계약 체결 - 역할과 책임, 비용부담, 지식재산권 귀속, 생산·품질·납품 책임, 매출 및 이익 배분, 비밀유지 및 방산보안 등을 포함 투자회수 보호 - 최대주주의 경영권 수반 주식 양도 시 30일 전 사전통지 의무 및 (주)한울앤제주의 동반매도권(Tag-along) 보유 - (주)한울앤제주의 지분 매각 시 최대주주의 우선매수권 - 실적이 3개 사업연도 연속 사업계획에 중대하게 미달하거나 재무구조가 현저히 악화되는 경우 등에는 지분매각 및 제3자 투자유치·기업공개 등 회수방안 성실 협의 준법·방산보안 - 방위사업법, 방위산업기술 보호 관련 법령, 군사기밀 보호 관련 법령, 대외무역법상 전략물자 및 수출통제 규정 등 준수 - 정보제공은 방산보안, 군사기밀, 국가핵심기술 및 영업비밀을 침해하지 않는 범위에서 이행 강제이행 - 이사 선임 협조, 정기 및 수시 정보제공, 동반매도권, 우선매수권 및 비밀유지의무 위반은 금전배상만으로 회복하기 어려운 손해를 발생시킬 수 있음을 확인하고, 이행청구 및 가처분 등 법적 구제 청구 가능 계약기간 - 효력발생일부터 ① (주)한울앤제주가 보유주식 전부를 처분한 날, ② 지분율이 5% 미만이 된 날, ③ (주)동양정공이 해산 또는 청산된 날, ④ 당사자들이 서면으로 종료에 합의한 날 중 가장 먼저 도래하는 날까지

(주)한울앤제주가 (주)동양정공에 대하여 수행하는 투자관리 업무는 (주)동양정공의 경영을 직접 지휘하거나 (주)동양정공의 내부통제 업무를 대행하는 것이 아니라, 주주간계약에 따라 (주)한울앤제주 내부에서 수행하는 다음의 업무를 의미합니다.

① (주)동양정공의 재무 및 영업자료 및 공개자료 검토 ② (주)동양정공의 수주, 매출, 이익, 현금흐름 및 차입금에 대한 모니터링 ③ (주)한울앤제주가 보유한 관계기업투자주식의 손상 및 회수가능성 검토 ④ 추가 출자, 대여, 지급보증 또는 담보제공 요청에 대한 심의 ⑤ 양사의 공동사업 또는 거래에 대한 사업성 및 이해상충 검토 ⑥ (주)한울앤제주의 회계처리, 공시 및 투자자 보호 절차의 이행 ⑦ 투자회수 또는 보유주식 처분방안의 검토

위 업무의 수행을 위하여 (주)동양정공은 분기 종료 후 45일 이내에 요약 재무제표, 사업계획 대비 실적분석, 주요 품목별 매출 및 수익성, 수주잔고 및 신규수주, 현금 및 차입금 현황, 설비투자 및 연구개발 현황, 우발채무, 소송 및 행정제재 현황, 특수관계인 거래내역, 방산보안, 품질 및 납기 관련 중요사항 및 차기 분기 주요 계획과 위험요인을 포함한 투자관리 보고서를 (주)한울앤제주에 제공해야 합니다.

또한 (주)한울앤제주의 추천 이사는 법령 및 (주)동양정공에 대한 비밀유지의무에 위반되지 않는 범위에서 (주)동양정공 이사회의 개최일 및 주요 안건, 주요 재무 및 영업상 변동, 대규모 자금조달 또는 투자계획, 주요 방산 수주 및 이행 관련 위험, 특수관계인 거래와 이해상충 가능성, 추가 출자, 대여 및 보증 또는 공동사업 검토가 필요한 사항 등을 (주)한울앤제주의 이사회 또는 투자관리 담당부서에 정기적으로 보고해야 합니다.

(주)한울앤제주가 주주간계약 및 투자관리협약을 체결할 예정이나, 해당 계약 및 협약의 체결 이후에도 다음과 같은 위험이 잔존할 수 있으므로 투자자께서는 이 점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1) 동 계약은 (주)한울앤제주가 잔금 4,050백만원을 지급하고 보통주 1,240,680주 전부의 소유권을 취득한 날부터 효력이 발생하며, 2026년 11월 2일까지 거래가 종결되지 않는 경우 당사자들은 계약의 효력발생 여부 및 조건을 다시 협의하여야 합니다. 따라서 잔금 지급이 지연되거나 거래가 종결되지 않는 경우 위 계약상 권리를 행사할 수 없게 될 수 있습니다. 2) 주주간계약은 중요 경영사항에 관한 사전협의가 (주)한울앤제주에게 법률상 또는 계약상 거부권을 부여하는 것으로 해석되지 않는다고 명시하고 있습니다. 따라서 (주)한울앤제주는 (주)동양정공의 중요 경영사항에 대하여 의견을 제시하고 그 반영 여부와 사유를 설명받을 수 있을 뿐, 해당 안건의 실행 자체를 저지할 수는 없습니다. 3) (주)한울앤제주의 추천 이사는 (주)동양정공 이사회 구성원 중 1인으로 참여하는 것이므로 (주)동양정공의 경영사항을 단독으로 결정하거나 최대주주의 의사결정을 통제할 수 없습니다. 이사회 구성, 의결정족수 및 최대주주 측 이사의 수 등에 따라 해당 이사의 의견이 (주)동양정공의 최종 의사결정에 반영되지 않을 가능성이 있습니다. 또한 주주간계약에 따라 추천 이사는 (주)한울앤제주의 임직원이라는 이유만으로 (주)한울앤제주의 개별 지시를 무조건 따라야 하는 것이 아니며, (주)동양정공의 이사로서 부담하는 법령상 선관주의의무 및 충실의무가 주주간계약보다 우선합니다. 4) 주주간계약에 따른 정보제공은 주주간계약에 따라 방산보안, 군사기밀, 국가핵심기술, 영업비밀 및 제3자에 대한 비밀유지의무를 침해하지 않는 범위에서 이루어집니다. 따라서 (주)동양정공의 방산사업과 관련한 일부 정보는 원문 그대로 제공되지 않고 요약자료 또는 비식별자료의 형태로 제공될 수 있으며, 이 경우 (주)한울앤제주가 (주)동양정공의 사업위험을 충분히 파악하지 못할 가능성이 있습니다. 5) (주)동양정공 또는 최대주주가 주주간계약을 위반하는 경우 (주)한울앤제주가 취할 수 있는 조치는 시정요구, 손해배상 청구, 이행청구 및 가처분 등 법적 구제에 한정되며, 이러한 절차에는 상당한 시간과 비용이 소요되고 그 결과 또한 보장되지 않습니다. 6) 주주간계약은 (주)한울앤제주의 (주)동양정공에 대한 지분율이 5% 미만이 되는 날 종료되므로, 향후 (주)동양정공의 신주 발행 등으로 (주)한울앤제주의 지분율이 희석되는 경우 위 계약상 권리를 상실할 수 있습니다.

따라서 (주)동양정공의 최대주주와 (주)한울앤제주 간에 경영방침 또는 사업추진 방향에 차이가 발생하거나, (주)한울앤제주 측 이사의 의견이 이사회 의사결정에 반영되지 않거나, 충분한 경영정보가 제공되지 않을 경우 (주)한울앤제주는 (주)동양정공의 재무상태 악화 및 사업위험을 적시에 파악하지 못할 수 있습니다. 또한 (주)한울앤제주가 계획한 공동사업, 배당정책, 투자자산 관리 또는 투자금 회수방안이 최대주주와의 협의 실패로 지연되거나 추진되지 않을 위험이 있으므로 투자자께서는 이 점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한편, (주)한울앤제주는 (주)동양정공 주식 취득 및 이와 연계된 투자거래를 계기로 방산업에 대한 이해도와 투자자산 관리 역량을 이사회 차원에서 보강할 필요가 있다고 판단하였습니다. 이에 (주)한울앤제주는 방산업 관련 경험과 전문성을 보유한 인사를 이사회의 추천을 거쳐 신규 이사로 선임하였습니다.

(주16)정정 전

당사 주요 종속회사인 (주)한울앤제주의 완전자화사 (주)제이케이벤처스는 신기술사업 금융업자로서, 운용하는 조합 중 당사 및 당사 계열회사가 발행한 증권(전환사채·신주인수권부사채 등)을 취득한 조합은 아래 4개이며, 동 조합들의 출자약정금 합계(보고서 작성일 기준)는 약 47,061백만원, 이를 통해 취득한 계열회사 발행증권의 권면총액 합계는 약 46,900백만원입니다. 총 출자금 중 GP인 (주)제이케이벤처스 출자금(4개 조합 합계)은 11백만원이며, 이외 취득재원의 대부분은 유한책임조합원(LP)의 출자금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제이케이신기술투자조합의 당사 및 계열회사 증권 취득 현황]
(단위: 백만원)
조합명 (약칭)결성일GP / 운용GP 출자금출자약정금 (최초)출자약정금 (현재)취득 대상 계열증권
제이케이(JK) 신기술투자조합 제1호(이하“JK1호”)2025.04.09제이케이 벤처스830,15827,658한울소재과학 1BW
제이케이(JK) 신기술투자조합 제2호(이하 ”JK2호”)2025.05.19제이케이 벤처스19,5018,501한울앤제주 10CB
벨류에셋 신기술1호 투자조합(이하 “VA1호”)2025.09.30제이케이 벤처스13,4013,401한울앤제주 12CB
제이케이(JK) 신기술투자조합 제7호(이하 “JK7호”)2025.12.30제이케이 벤처스110,0017,501한울반도체 3CB·4CB
합 계--1153,06147,061-
출처: 당사 제공

(주)제이케이벤처스가 운용하는 위 4개 조합이 취득한 당사 및 계열회사 발행증권의 종목별 내역은 다음과 같습니다. 권면총액 합계는 46,900백만원입니다.

(단위: 백만원)
No취득 조합발행회사 (당사와의 관계)취득증권권면총액
1JK1호㈜한울소재과학 (당사 최대주주)제1회 신주인수권부사채(BW)27,500
2JK2호㈜한울앤제주 (당사 종속회사)제10회 전환사채(CB)8,500
3VA1호㈜한울앤제주 (당사 종속회사)제12회 전환사채(CB)3,400
4JK7호한울반도체 (당사 본인)제3회 전환사채(CB)4,000
제4회 전환사채(CB)3,500
합계46,900
출처: 당사 제공

(주)제이케이벤처스는 신기술사업금융업자로 여신전문금융업법을 적용받고 있고, 상기 투자가 동 법에 의거한 대주주에 대한 신용공여 한도, 대주주가 발행한 주식의 소유한도, 자금지원 관련 금지행위 등 관련 법규는 다음과 같습니다. (후략) (주16)정정 후 (1)제이케이신기술투자조합의 당사 및 계열회사 증권 취득 현황

당사 주요 종속회사인 (주)한울앤제주의 완전자화사 (주)제이케이벤처스는 신기술사업 금융업자로서, 운용하는 조합 중 당사 및 당사 계열회사가 발행한 증권(전환사채·신주인수권부사채 등)을 취득한 조합은 아래 표에 기재한 4개이며, 동 조합들의 출자약정금 합계( 2026년 반기말 기준)는 약 46,936백만원, 이를 통해 취득한 계열회사 발행증권의 권면총액 합계는 약 46,900백만원입니다. 총 출자금 중 GP인 (주)제이케이벤처스 출자금(4개 조합 합계)은 11백만원 (약 0.02%)이며, 유한책임조합원(LP)의 출자는 46,925백만원(약 99.98%)이며 조합별 구성내역은 아래표와 같습니다.

[제이케이신기술투자조합의 당사 및 계열회사 증권 취득 현황]
(단위: 백만원)
조합명 (약칭)결성일GP / 운용GP 출자금출자약정금 (최초)출자약정금 (현재)취득 대상 계열증권「여신전문금융업법」상 (주)제이케이벤처스와의 관계
제이케이(JK) 신기술투자조합 제1호(이하“JK1호”)2025.04.09제이케이 벤처스830,15827,533한울소재과학 1BW최대주주((주)한울앤제주)의 특수관계인
제이케이(JK) 신기술투자조합 제2호(이하 ”JK2호”)2025.05.19제이케이 벤처스19,5018,501한울앤제주 10CB최대주주
벨류에셋 신기술1호 투자조합(이하 “VA1호”)2025.09.30제이케이 벤처스13,4013,401한울앤제주 12CB최대주주
제이케이(JK) 신기술투자조합 제7호(이하 “JK7호”)2025.12.30제이케이 벤처스110,0017,501한울반도체 3CB·4CB최대주주((주)한울앤제주)의 특수관계인
합 계--1153,06146,936--
출처: 당사 제공

(2) (주)제이케이벤처스 자금중개 해당 여부에 대한 법률검토 보완기재위 표의 발행회사 3사는 모두 「여신전문금융업법」 제49조의2 제1항 및 같은 법 시행령 제19조의2 제1항이 정한 (주)제이케이벤처스의 대주주 또는 그 특수관계인에 해당합니다. 즉 (주)한울앤제주는 (주)제이케이벤처스의 발행주식 100%를 보유한 최대주주이고, 당사 및 (주)한울소재과학은 각각 (주)한울앤제주를 직접 또는 간접으로 지배하는 최대주주의 특수관계인에 해당합니다. 따라서 위 4개 조합의 계열회사 채무증권 취득은 모두 같은 법 제49조의2가 규율하는 범위 안에 있습니다.

2026년 반기말 기준 상기 4개 조합의 유한책임조합원 중 (주)제이케이벤처스의 최대주주, 주요주주, 임원 및 계열회사 등 특수관계인은 존재하지 않습니다. 다만, JK2호의 경우 (주)한울반도체가 2026년 4월 17일부터 2026년 5월 7일까지 유한책임조합원으로서 지분 1,000백만원(당시 약 10.53%)을 보유한 이력이 있으나, 2026년 5월 7일 제3자 승계로 조합원 지위가 이전되어 특수관계가 해소된 바 있습니다. 위 조합원 지위의 취득은 JK2호가 (주)한울앤제주 제10회 전환사채를 이미 취득한 이후에 이루어진 것으로서, (주)한울반도체가 해당 증권의 취득 결정에 관여한 바는 없습니다.

한편, (주)제이케이벤처스가 투자한 증권의 발행사가 특수관계인인 경우는 (주)한울앤제주가 2025년 5월 19일 발행한 10회차 전환사채, 2025년 9월 30일 발행한 12회차 전환사채 2건이 이며, 나머지 (주)한울소재과학 제1회 신주인수권부사채와 당사 제3회 및 제4회 전환사채는 (주)제이케이벤처스의 최대주주의 특수관계인이 발행한 채무증권에 해당합니다.

위 표의 발행회사 3사는 모두 「여신전문금융업법」 제49조의2 제1항 및 같은 법 시행령 제19조의2 제1항이 정한 (주)제이케이벤처스의 대주주 또는 그 특수관계인에 해당합니다. 즉 (주)한울앤제주는 (주)제이케이벤처스의 발행주식 100%를 보유한 최대주주이고, 당사 및 (주)한울소재과학은 각각 (주)한울앤제주를 직접 또는 간접으로 지배하는 최대주주의 특수관계인에 해당합니다. 따라서 위 4개 조합의 계열회사 채무증권 취득은 모두 같은 법 제49조의2가 규율하는 범위 안에 있습니다.

2026년 반기말 기준 상기 4개 조합의 유한책임조합원 중 (주)제이케이벤처스의 최대주주, 주요주주, 임원 및 계열회사 등 특수관계인은 존재하지 않습니다. 다만, JK2호의 경우 (주)한울반도체가 2026년 4월 17일부터 2026년 5월 7일까지 유한책임조합원으로서 지분 1,000백만원(당시 약 10.53%)을 보유한 이력이 있으나, 2026년 5월 7일 제3자 승계로 조합원 지위가 이전되어 특수관계가 해소된 바 있습니다. 위 조합원 지위의 취득은 JK2호가 (주)한울앤제주 제10회 전환사채를 이미 취득한 이후에 이루어진 것으로서, (주)한울반도체가 해당 증권의 취득 결정에 관여한 바는 없습니다.

한편, (주)제이케이벤처스가 투자한 증권의 발행사가 특수관계인인 경우는 (주)한울앤제주가 2025년 5월 19일 발행한 10회차 전환사채, 2025년 9월 30일 발행한 12회차 전환사채 2건이 이며, 나머지 (주)한울소재과학 제1회 신주인수권부사채와 당사 제3회 및 제4회 전환사채는 (주)제이케이벤처스의 최대주주의 특수관계인이 발행한 채무증권에 해당합니다.

상술한 바와 같이 (주)제이케이벤처스는 대주주인 (주)한울앤제주가 발행한 제10회 전환사채(2025년 5월 19일 발행, 약 85.0억) 및 제12회 전환사채(2025년 9월 30일 발행, 약 34.0억), 최대주주의 특수관계인인 (주)한울소재과학이 발행한 제1회 신주인수권부사채(2025년 4월 9일 발행, 약 275.3억), 당사가 발행한 제3회 전환사채 및 제4회 전환사채(2025년 12월 30일 발행, 각 약 40.0억원 및 약 35.0억)를 취득하였습니다.

계열사 투자에 대한 투자자의 동의를 받았더라도 투자조합 모집 단계에서 계열사 투자를 유인하였다면 여신전문금융업법 상 신용공여금지 회피를 위한 자금중개금지(제50조의2 제3항)에 해당할 여지는 없는지 여부 검토 결과는 다음과 같습니다.

[여신전문금융업법 위반 소지 여부] 가. 관련 규정 및 그 요건 자금지원 금지행위를 규정하는 여신전문금융업법 제50조의2제3항에 의하면 여신전문금융회사는 해당 여신전문금융회사의 주식을 매입하도록 하기 위한 여신이나 제49조의2제1항에 따른 신용공여한도의 제한을 피하기 위한 자금중개 등의 행위를 하여서는 아니됩니다. 또한, 동법 제49조의2제1항에 따르면 여신전문금융회사가 그의 대주주(대주주의 특수관계인 포함)에게 제공할 수 있는 신용공여 합계액은 그 여신전문금융회사의 자기자본의 100분의 50을 넘을 수 없으며, 대주주는 그 여신전문금융회사로부터 그 한도를 넘겨 신용공여를 받아서는 안됩니다. 따라서 위 제50조의2제3항의 위반이 인정되기 위해서는, ① 해당 행위가 신용공여에 해당하여야 하고, ② (주)제이케이벤처스가 신용공여한도의 제한을 회피할 목적으로 조합을 자금공급의 매개체로 활용하였다는 점이 인정되어야 하며, ③ (주)제이케이벤처스에 귀속되는 신용공여의 합계액이 그 자기자본의 100분의 50을 초과하여야 합니다. 나. 자금공급 매개체 활용 여부 이와 관련, (주)제이케이벤처스의 법적 의무는 여신전문금융업법 및 조합 규약에 따라 조합원(출자자)에 대한 선량한 관리자의 주의의무 및 충실의무를 다하는 데 있으며, 위에서 기재한 계열사 투자와 관련한 전체 건들은 전적으로 조합원(출자자) 측의 중립적인 업무처리, 유가증권의 관리 요청에 의하여 진행되었던 사안들입니다. (주)제이케이벤처스는 조합원의 제안 내용을 토대로 독립적인 판단에 따라 조합 상품을 설계하였고, 관련 법령 및 조합규약상 원칙에 따라 정상적으로 운용하고 있습니다. 각 조합의 유한책임조합원이 계열회사가 발행하는 채무증권을 직접 인수하는 대신 신기술사업금융업자가 운용하는 신기술사업투자조합에 출자하는 방식을 택한 데에는 다음과 같은 사정이 있습니다. 계열회사와 관련된 비상장 채무증권은 일반적인 상장채권에 비하여 유통시장과 객관적인 시장가격이 제한적이고, 발행회사의 사업진행 상황과 재무상태, 전환가액의 조정조건, 조기상환청구권, 담보 또는 상환재원 등 다양한 요소를 지속적으로 검토하여야 합니다. 이에 개별 투자자가 이를 직접 취득하고 관리하기보다는, 관련 법령과 조합규약 및 내부 투자심의절차에 따라 투자대상의 사업성과 재무건전성, 투자조건 및 회수가능성을 검토하고 투자 이후의 사후관리와 원리금 회수 및 투자금 배분 업무를 수행하는 전문 운용주체를 통하여 투자하는 것이 투자관리의 전문성과 투자절차의 객관성 및 자금관리의 투명성을 확보하는 데에 유리하다는 것이, 각 조합의 유한책임조합원이 스스로 내린 투자상의 판단입니다. (주)제이케이벤처스는 각 조합의 업무집행조합원으로서 조합재산의 투자대상을 스스로 심의하고 선정하여 투자를 집행하였을 뿐, 유한책임조합원과 발행회사 사이에서 전환사채 등의 매매나 인수를 알선하거나 중개한 것이 아닙니다. 또한 (주)제이케이벤처스는 조합원에게 투자원금이나 일정한 투자수익을 보장하지 아니하였고, 조합의 투자에 따른 신용위험과 손익은 조합규약에 따라 출자비율에 상응하여 각 조합원에게 귀속됩니다. 아울러 (주)제이케이벤처스는 계열회사에 대한 투자에 앞서 투자대상 회사와 업무집행조합원 사이의 특수관계, 주요 투자조건, 투자금액, 자금의 사용목적 및 예상 회수방안 등을 조합원에게 사전에 공개한 후 조합원 전원의 동의를 얻어 투자를 집행하였습니다. 이는 금융위원회 법령해석 회신(200123, 2020년 10월 21일)이 제시한 이해상충 관리절차의 취지에도 부합합니다. 또한, 대주주 등에 대한 신용공여 합계액이 동사의 자기자본 100분의 50을 초과하지 않기 때문에 관련법에서 금지하는 자금중개를 할 이유가 없고, 그러한 행위를 시도한 바도 없습니다. 당사는 위 사실관계에 관하여 외부 법률자문기관으로부터 (주)제이케이벤처스가 계열회사에 대한 신용공여금지 회피를 위한 자금중개를 하기 위하여 투자조합 모집 단계에서부터 계열회사 투자를 유인하여 「여신전문금융업법」 제50조의2 제3항을 위반하였다고 단정하기는 어렵다는 취지의 법률의견을 수령하였으며, 당사 또한 같은 취지로 판단하고 있습니다.

(3) (주)제이케이벤처스 여신전문금융업법상 신용공여 등 해당 여부에 대한 법률 검토 (주)제이케이벤처스는 신기술사업금융업자로 여신전문금융업법을 적용받고 있고, 상기 투자가 동 법에 의거한 대주주에 대한 신용공여 한도, 대주주가 발행한 주식의 소유한도, 자금지원 관련 금지행위 등 관련 법규는 다음과 같습니다. (중략) (5) (주)제이케이벤처스 여신전문금융업법상 신용공여 및 한도초과 여부 요약 및 보완기재상기한 내용을 요약한 (주)제이케이벤처스의 "여신전문금융업법" 위반소지 여부는 다음과 같습니다.

가. 관련 규정의 요지 「여신전문금융업법」 제49조의2 제1항에 따르면 여신전문금융회사가 그의 대주주(특수관계인 포함)에게 제공할 수 있는 신용공여(대출, 지급보증 또는 자금 지원적 성격의 유가증권의 매입 등)의 합계액은 그 여신전문금융회사의 자기자본의 100분의 50을 넘을 수 없습니다. 또한 같은 조 제2항 및 제3항에 따라 같은 법 시행령 제19조의3이 정한 단일거래금액(자기자본의 1만분의 10에 해당하는 금액과 10억원 중 적은 금액) 이상의 신용공여를 하려는 경우에는 미리 이사회의 결의를 거쳐야 하고, 그러한 신용공여를 한 경우에는 그 사실을 금융위원회에 지체 없이 보고하고 공시하여야 하며, 같은 조 제8항에 따라 대주주의 다른 회사에 대한 출자를 지원하기 위한 목적의 신용공여는 금지됩니다. 나. (주)제이케이벤처스에 귀속되는 신용공여액 및 한도 초과 여부 2025년 12월 31일 기준 (주)제이케이벤처스의 자본총계는 약 7,832백만원으로, 「여신전문금융업법」 제49조의2 제1항이 정한 신용공여한도는 그 100분의 50에 해당하는 약 3,916백만원입니다. 위 4개 조합에 대한 (주)제이케이벤처스의 출자금은 합계 11백만원으로 조합별 출자비율은 0.01%에서 0.03%에 불과하며, 이를 기준으로 산정한 (주)제이케이벤처스의 경제적 귀속분은 아래 표와 같이 합계 약 10.87백만원으로서 위 한도의 약 0.28% 수준입니다. [(주)제이케이벤처스의 출자비율 및 경제적 귀속분] (기준일: 2026년 6월 30일) (단위: 백만원) 조합 계열회사 채무증권 취득액 출자비율 경제적 귀속분 JK1호 27,500 0.03% 8.25 JK2호 8,500 0.01% 0.85 VA1호 3,400 0.03% 1.02 JK7호 7,500 0.01% 0.75 합 계 46,900 - 10.87 신용공여한도(자본총계 7,832 × 100분의 50) 3,916 한도 대비 경제적 귀속분 비율 약 0.28% 간접적인 신용공여의 귀속범위는, 「여신전문금융업법」 제49조의2 제1항의 규제목적이 금융회사 자신의 재원이 대주주 등에게 집중되어 그 재무건전성이 훼손되는 것을 방지하는 데 있는 점을 고려할 때, 업무집행조합원이 실제로 출자한 비율, 즉 그 경제적 이해관계에 상응하는 금액에 한정하는 것이 합리적입니다. 각 조합에 출자된 자금의 약 99.97% 이상은 (주)제이케이벤처스와 자본관계가 없는 독립적인 유한책임조합원이 자신의 투자판단과 책임 아래 출자한 자금이고 그 손익 또한 해당 조합원에게 귀속되므로, 이러한 제3자의 자금까지 (주)제이케이벤처스의 신용공여액에 산입하는 것은 위 규제의 보호목적에 부합하지 아니합니다. 이는 은행업감독규정 제49조의2가 업무집행사원의 조합 지분율이 100분의 30을 초과하는 경우에 한하여 해당 조합을 금융회사의 자회사로 의제하고 있는 점에 비추어 보더라도 같습니다. 또한 (주)제이케이벤처스의 2025년 말 재무상태표상 전체 신기술사업투자자산 중 출자금 총액은 약 760백만원으로, 위 4개 조합에 대한 출자액 11백만원은 그 약 1.45%에 불과합니다. 이는 (주)제이케이벤처스가 특정 계열회사에 대한 자금지원만을 목적으로 사업을 영위하는 회사가 아니라 다수의 신기술사업투자조합을 독립적으로 병행 운용하는 실질적인 신기술사업금융업자임을 뒷받침하는 사정입니다. 다. 금융위원회 법령해석 회신과의 관계 금융위원회 법령해석 회신(190304, 2020년 9월 29일)은 신기술사업투자조합이 업무집행조합원인 신기술사업금융회사의 대주주인 신기술사업자에게 투자한 경우 「여신전문금융업법」 제49조의2 및 제50조가 적용된다는 취지이나, 이를 조합의 투자액 전부를 언제나 업무집행조합원의 신용공여로 귀속시킨다는 의미로 단정하기는 어렵습니다. 위 회신이 전제한 사안에서 업무집행조합원의 출자비율이 어느 정도였는지가 확인되지 아니하는 이상, 출자비율이 0.01%에서 0.03%에 불과한 본건에 그 결론을 그대로 적용하는 것은 위 회신의 사정범위를 벗어날 소지가 있기 때문입니다. 한편 금융위원회 법령해석 회신(200123, 2020년 10월 21일)은 신기술사업금융회사가 신기술사업투자조합을 통하여 대주주가 발행한 주식을 취득하는 경우 「여신전문금융업법」 제49조의2 및 제50조는 적용되지 아니하나 같은 법 제50조의2 제3항 등은 준수하여야 한다는 취지로서, 위 금융위원회 법령해석 회신(190304, 2020년 9월 29일)과는 상반되는 태도를 보이고 있습니다. 또한 금융위원회 법령해석 회신(200123, 2020년 10월 21일)은 신기술사업투자조합이 업무집행조합원의 계열회사 또는 대주주와 관련된 회사에 투자하는 경우 업무집행조합원의 선량한 관리자로서의 주의의무와 이해상충 문제를 고려하여 조합원 전원의 동의를 얻는 등의 절차를 조합규약에 두는 것이 바람직하다는 취지를 함께 밝히고 있습니다.

이상과 같이 (주)제이케이벤처스에 귀속되는 경제적 신용공여액은 「여신전문금융업법」 제49조의2 제1항이 정한 한도를 현저히 하회합니다. 당사는 이에 관하여 외부 법률자문기관으로부터 2026년 8월 위 각 규정의 위반이 인정된다고 단정하기는 어렵다는 취지의 법률의견을 수령하였으며, 당사 또한 위와 같은 사실관계 및 법률의견에 근거하여 본건 투자가 같은 항의 신용공여한도를 초과하지 아니하는 것으로 판단하고 있습니다. (6) (주)제이케이벤처스 자산운용의 일반원칙(이해충돌방지 등)상 적정 여부 검토에 대한 보완기재상술한 여신전문금융업법의 적법성과는 별도로 (주)제이케이벤처스 운용자산 570억원(‘25년말 기준) 중 470억원을 회사 계열회사 증권에 운용하는 행위가 타 자산운용 법령상 규제, 자산운용의 일반원칙(이해충돌방지 등)상 적정 여부 검토 결과는 다음과 같습니다.

가. 자본시장법 제84조 규제 취지 이해 자본시장법 제84조에 의거 집합투자업자는 집합투자재산을 운용함에 있어 임직원, 대주주, 계열회사 등 이해관계인에게 부당한 이익을 이전하는 것을 방지하고, 집합투자기구 및 투자자의 이익을 우선하도록 하기 위한 이해상충 방지를 위한 통제장치입니다. 또한, 집합투자에서는 운영에 관한 의사결정권은 집합투자업자에게 있고, 경제적 위험과 성과는 투자자에게 귀속됩니다. 따라서, 구조적으로 자금의 운용주체가 이해관계인 간 거래 시 펀드자산을 고가 매수 또는 저가 매도 행태나 유리한 기회를 배분하는 이해상충이 발생할 위험이 존재합니다. 이러한 위험 때문에 운용주체인 집합투자업자와 이해관계인 간 거래를 원칙적으로 금지하고, 객관적으로 공개시장을 통한 거래 등 이해상충이 발생할 소지가 낮은 경우에만 예외적으로 허용하고 있습니다. 다만, 실무적으로 가격산정의 근거, 비교견적, 시장자료, 독립적 의사결정 절차 등에 대하여 집합투자에게 불리하지 않았음을 입증할 수 있어야 합니다. 나. 신기술투자금융전문업자에 대한 자본시장법 적용 여부 신기술투자금융업자는 앞에서 기재해드린 바와 같이, 여신전문금융업법에 의거 신기술사업자에 대한 투자, 융자, 자금관리, 운용 업무 등을 영위하기 위하여 금융위원회에 등록한 자이고, 자본시장법 상 집합투자업에는 해당되지 않고, 신기술투자조합 역시 여신전문금융업법 체계에서 관리, 운용하는 경우 자본시장법 상 집합투자업자라고 단정하기 곤란합니다. 더욱이 신기술투자금융전문업자인 (주)제이케이벤처스는 오로지 여신전문금융업법에 의하여 신기술투자금융업만을 영위하고 있으므로 자본시장법 제84조 적용대상이 아닌 것으로 판단됩니다. 당사는 이에 관하여도 외부 법률자문기관으로부터 신기술사업투자조합이 동시에 자본시장법상 집합투자기구에 해당하지 아니하는 이상 자본시장법 제84조 제4항이 적용되거나 유추적용된다고 해석하기는 어렵고, 본건 운용행위를 명시적으로 금지하는 다른 자산운용 관련 법령상의 규제도 확인되지 아니한다는 취지의 법률의견을 수령하였습니다. 다. 이해충돌 방지를 위한 노력 강화 앞서 기재한 바와 같이, (주)제이케이벤처스는 신기술투자금융전문회사로서 자본시장법 제84조의 적용대상은 아닙니다. 그러나, 동 법의 규제 취지인 자금운용주체가 이해관계인 간 거래시 금전적 실익과 기회를 공유하는 이해상충 발생 소지가 있다는 점을 분명하게 인식하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 아래와 같이 이해충돌방지 관점에서 투자 집행 이전 단계부터 자산운용의 적정성을 검토하고 자금운용에 만전을 기하고 있습니다. - 사전 법규검토: 계열회사 관련 신규 투자를 검토하는 경우 투자집행 전 내부 준법검토 및 필요한 경우 외부 법률전문가의 검토를 거쳐 여신전문금융업법 등 관련 법령 위반 여부 확인 - 투자조건 적정성 검토: 투자금액, 금리, 만기, 전환조건, 담보, 상환재원 및 회수 가능성 등을 검토하여 조합원에게 현저히 불리하거나 계열회사에 일방적으로 유리한 조건인지 확인 - 사전공개 및 동의: 계열관계, 투자조건, 자금사용 목적 및 주요 투자위험을 조합원에게 사전에 공개하고 조합원 전원의 서면동의 취득 - 이해관계자 배제: 투자대상 계열회사와 직접적인 이해관계가 있는 임직원은 해당 투자 건의 투자심의 및 의결에서 배제 - 자금사용 점검: 투자금 납입 후 투자대상회사의 실제 자금 수령 여부 및 투자계약상 자금사용 목적에 따른 집행 여부 확인 - 사후 모니터링: 투자대상회사의 재무상태, 사업현황, 상환재원, 약정 이행 여부 및 투자금 회수 가능성을 정기적으로 점검하고 조합원에게 운용현황 보고 - 조건변경 재심사: 만기연장, 이자유예, 담보조건 변경 또는 차환성 투자 등 투자위험을 증가시킬 수 있는 조건변경은 신규 투자에 준하여 재검토 - 집중도 관리: 계열회사 관련 투자잔액 및 전체 운용자산 대비 비중을 정기적으로 점검하고, 관련 현황을 준법감시인 및 경영진에게 보고

이상과 같이 (주)제이케이벤처스가 운용하는 신기술사업투자조합은 자본시장법상 집합투자기구에 해당하지 아니하여 같은 법 제84조 제4항이 적용되거나 유추적용된다고 보기 어렵고, 본건 운용행위를 명시적으로 금지하는 다른 자산운용 관련 법령상의 규제도 확인되지 아니합니다. 또한 (주)제이케이벤처스는 이해충돌 방지 절차를 통하여 계열회사 관련 투자를 관리하고 있으므로, 계열회사와 관련된 운용비중이 상당하다는 사정만으로 자산운용의 일반원칙에 반하는 부적정한 운용을 하였다고 보기는 어려운 것으로 판단하고 있습니다. (7)(주)제이케이벤처스 자금운용 현황 및 급증 경위에 대한 보완기재(주)제이케이벤처스가 상술한 바와 같은 운용행위를 하게 된 배경과 '25년 운용규모가 전년 대비 급증하게 된 경위는 다음과 같습니다.

가. 최근 2년간 (주)제이케이벤처스의 투자자금 운용현황 (주)제이케이벤처스의 2024년 12월 기준 투자자금 운용 잔액은 6,659백만원이었으며, 2025년 중 (주)한울앤제주가 (주)제이케이벤처스의 발행주식 전부를 취득함에 따른 경영권 변동 이후 신기술사업금융업자로서의 운용기반을 확대하고, 투자 포트폴리오 다변화를 위하여 신규 투자대상 발굴 및 프로젝트형 조합 설립을 적극 추진하는 과정에서 상장 계열회사인 (주)한울소재과학, (주)한울반도체 및 (주)한울앤제주가 발행한 유가증권에 투자하는 프로젝트형 조합인 제이케이(JK)신기술투자조합 제1호, 제이케이(JK)신기술투자조합 제2호, 밸류에셋 신기술1호투자조합 및 제이케이(JK)신기술투자조합 제7호 등을 설립 및 운용함에 따라 2025년말 기준 계열회사 (주)한울소재과학, (주)한울반도체 및 (주)한울앤제주 등에 대한 투자 비중이 일시적으로 확대된 것에 기인하여 그 운용결과 2025년 12월말 기준 투자자금 운용잔액은 63,220백만원으로 지난해 말 대비 약 8.5배(56,561백만원) 증가하게 되었습니다. 나. 신기술사업투자조합의 설립 및 운용 결과 (주)제이케이벤처스는 위와 같은 계열회사 관련 투자의 편중이 신기술사업금융업 초기 운용단계의 과도기적 현상임을 인식하고, 2026년 이후 비계열 투자대상의 발굴 및 신규 조합의 설립을 확대하였습니다. 기준일별 조합 설립 실적은 다음과 같습니다. [(주)제이케이벤처스의 신기술사업투자조합 설립 실적] (기준일: 2026년 6월 30일) (단위: 개, 백만원) 구분 2024년 이전 설립 2025년 중 설립 2026년 상반기 중 설립 누계 계열회사 관련 조합 - 4개 / 53,061 - 4개 비계열 투자대상 조합 2개 / 1,700 4개 / 4,056 9개 / 91,348 15개 합 계 2개 / 1,700 8개 / 57,117 9개 / 91,348 19개 자료: 당사 제공 특히 본건 조합들은 특정 투자대상을 정하여 결성된 프로젝트펀드로서, 그 투자대상 선정은 계열회사 지원 자체를 목적으로 한 것이 아니라 당시 확보 가능한 투자기회와 조합원의 투자수요를 반영한 결과이며, 그 결과 2026년 6월말 기준 총 운용잔액은 181,415백만원으로 증가하였으며, 계열회사 관련 운용잔액은 54,101백만원에서 46,936백만원으로 감소하였으며, 총 운용잔액 대비 계열회사 관련 투자 비중은 약 85.6%에서 약 25.9%로 하락하였으며 변동내역은 다음과 같습니다. [(주)제이케이벤처스의 총 운용잔액 변동내역] 기준일 총 운용잔액 (구성) 계열회사 관련 운용잔액 계열비중 특수관계인 여부 2024년 12월말 6,659백만원 (고유 5,095백만원 및 조합 1,564백만원) 3,000백만원 45.05% 해당사항 없음 2025년 12월말 63,220백만원 (고유 5,250백만원 및 조합 57,970백만원) 54,101백만원 85.6% 해당사항 없음 2026년 6월말 181,415백만원 (고유 4,370백만원 및 조합 177,045백만원) 46,936백만원 25.9% 해당사항 없음 자료: 당사 제공 이는 계열회사 관련 투자잔액의 일부 회수와 함께 비계열 투자대상에 대한 운용규모가 확대된 결과로서, (주)제이케이벤처스의 운용 포트폴리오가 계열회사 중심에서 비계열 투자대상을 포함하는 구조로 다변화되고 있음을 나타냅니다.

(후략)(주17)정정 전

당사는 금번 주주배정 유상증자 대금이 100% 납입된다고 가정할 경우, 액면병합 기준 총 3,800,000 주의 보통주가 추가로 상장될 예정입니다. 공시서류제출 전일 당사의 최대주주인 (주)한울소재과학은 1,430,000주, 지분율 21 . 23% 를 보유하고 있으며, 특수관계인이 837,896주, 지분율 12. 44 % 를 보유하고 있어 당사 최대주주 및 특수관계인은 총 지분의 약 3 3.67 %를 보유하고 있습니다. 최대주주의 구주주 청약 참여 여부는 독자적인 의사결정에 따라 이루어지나, 최대주주는 금번 유상증자의 배정분에 대해 50% 수준의 청약을 계획하고 있습니다.

[최대주주 및 특수관계인의 주식소유 현황]
(단위 : 주, %)
성 명관 계주식의종류소유주식수 및 지분율
주식수지분율
(주)한울소재과학최대주주기명,보통1,430,00021. 23
(주)오브리옹기타특수관계인기명,보통256,0003.8 0
에스텔조합1호기타특수관계인기명,보통581,8968. 64
소계2,267,89633.67
기타주주4,400,9126 6.33
총발행주식수6,734,940100.00
출처: 당사 제공
주1) 1BW 신주인수권 66,130주 행사에 따라 총발행주식수가 증가하였습니다.

당사의 최대주주가 유상증자 배정분의 50% 수준으로 청약에 참여할 경우, 유상증자 후 지분율은 17. 40 %로 낮아질 것으로 예상됩니다. 최대주주는 보유 현금 및 신주인수권증서 매각 등을 통해 청약자금을 마련하여 금번 유상증자에 참여할 계획이나, 추후 1주당 모집가액의 상승 등으로 인한 최대주주의 청약 자금부담 증가, 자금조달 실패 등으로 기존에 목표했던 수준 만큼의 청약 참여가 어려울 가능성이 존재합니다. 청약 자금 부족 등으로 인해 당사 최대주주가 전량 청약에 미참여하게 될 경우, 최대주주의 지분율은 기존 21. 23 %에서 13.57 %로 낮아질 것으로 예상됩니다.당사 최대주주의 배정주식수 및 배정분의 50% 청약을 가정한 금번 주주배정 유상증자 후 지분율 변동 시나리오는 다음과 같습니다.

[최대주주 등 지분변동 시나리오 - 유상증자]
(기준일: 공시서류제출 전일)(단위: 주, %)
주주명유상증자 전배정주식수증자참여주식수(주1)유상증자 후
주식수지분율주식수지분율
(주)한울소재과학1,430,00021. 23807,019403,5101,833,50917. 40%
(주)오브리옹256,0003.8 0144,473-256,0002. 43%
에스텔조합1호581,8968. 64328,392-581,8965. 52%
합계2,267,89733.671,279,884403,5102,671,4052 5.36%
(주1) 최대주주에게 배정되는 신주의 50% 참여를 가정하였으나, 최종 참여 여부 및 청약 수량 등은 변경될 수 있습니다.
출처: 당사 제공
[미상환 사모 주식관련사채 현황]
구 분제1회 무기명식 무보증 비분리형 신주인수권부사채제3회 무기명식 이권부 무보증 사모 전환사채제4회 무기명식 이권부 무보증 사모 전환사채제5회 무기명식 이권부 무보증 사모 전환사채
발행일2024.07.222025.12.302025.12.302026.02.04
만기일2027.07.222028.12.302028.12.302029.02.04
발행금액(백만원)10,0006,0006,0005,000
잔액(백만원)8,2606,0006,0005,000
표면이자율(만기보장수익률)0%(1%)5%(6%)5%(6%)3%(7%)
이자지급주기-매 3개월 마다매 3개월 마다매 3개월 마다
조기상환청구권 (Put Option)-사채발행일로부터 1년이 되는날부터 매 3개월마다사채발행일로부터 1년이 되는날부터 매 3개월마다사채발행일로부터 1년이 되는날부터 매 3개월마다
전환(행사)청구기간사채발행일 1년 후부터 사채만기 1개월 전까지사채발행일 1년 후부터 사채만기 1개월 전까지사채발행일 1년 후부터 사채만기 1개월 전까지사채발행일 1년 후부터 사채만기 1개월 전까지
시가하락에 따른 전환가액 조정-사채 발행 후 매 1개월 마다, 70% 한도사채 발행 후 매 1개월 마다, 70% 한도사채 발행 후 매 5개월 마다, 70% 한도
최초 전환(행사)가액(최초)2,240원2,041원2,041원1,952원
전환(행사)가능주식수(최초)4,464,285주2,939,735주2,939,735주2,561,475주
공시기준 전환(행사)가액11,190원10,205원10,205원9,760원
공시기준 전환(행사)가능주식수738,159주587,947주587,947주512,295주
최저 조정가액11,190원7,145원7,145원6,835원
최저 조정가액에 따른 전환(행사)가능주식수738,159주839,748주839,748주731,528주
출처: 전자공시시스템(Dart)
주) 해당 표에 기재된 주식수는 5:1 액면병합을 고려하였습니다.

공시서류제출 전일 기준, 당사의 미상환 주식관련사채에 대해 전환(행사) 가능한 기간이 도래한 사채는 제1회차 신주인수권부사채가 유일합니다. 제1회차 신주인수권부사채의 행사 가능한 주식은 738,159 주로, 발행주식총수( 6,734,940 주) 대비 10.96 %수준입니다. 그러나 향후 잔여 전환사채의 전환 청구기간이 되어, 전환청구권이 행사된다면, 이로 인해 최대 1,688,189주 가 전환될 수 있으며, 이는 발행주식 총수 대비 25. 07 % 에 해당되어 주식가치가 크게 희석될 수 있습니다. 증권신고서 제출 전일 기준 당사의 주가는 기발행 전환사채의 전환가액 대비 높은 상황으로, 향후 전환청구 가능기간 도래 후 전환사채가 전량 주식으로 전환될 경우 최대주주 지분율이 하락하고 당사의 주식가치가 희석되는 등 주가에도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

당사 발행주식총수의 5% 이상 지분율을 보유한 주주는 최대주주 외 특수관계인 외 존재하지 않으며, 최대주주가 계획 중인 청약을 완료할 시 유상증자 후 최대주주 및 특수관계인 지분율 합계는 2 5.36%로 예상됩니다. 잔여 지분율 7 4.64%는 자기주식 및 소액주주들에게 분산되어 있어 최대주주의 변경 가능성은 제한적일 것으로 판단하고 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최대주주의 청약 자금 부담 증가로 청약 계획이 변경될 경우 지분율이 더욱 하락할 수 있으며, 예상치 못한 적대적 M&A 및 외부의 경영권 취득 등의 위험에 노출될 수 있고, 최대주주 변경가능성 등에 의한 경영권 안정성 저하 및 당사 신뢰도 하락은 당사의 장기적인 발전을 저해하는 요소로 작용할 수 있으므로 투자자께서는 이 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주17)정정 후 (1)최대주주 및 특수관계인의 주식소유 현황

당사는 금번 주주배정 유상증자 대금이 100% 납입된다고 가정할 경우, 액면병합 기준 총 3,800,000 주의 보통주가 추가로 상장될 예정입니다. 공시서류제출 전일 당사의 최대주주인 (주)한울소재과학은 1,430,000주, 지분율 20.68% 를 보유하고 있으며, 특수관계인이 641,898주 , 지분율 9.28% 를 보유하고 있어 당사 최대주주 및 특수관계인은 총 지분의 약 29.96% 를 보유하고 있습니다. 최대주주의 구주주 청약 참여 여부는 독자적인 의사결정에 따라 이루어지나, 최대주주는 금번 유상증자의 배정분에 대해 50% 수준의 청약을 계획하고 있습니다.

[최대주주 및 특수관계인의 주식소유 현황]
(단위 : 주, %)
성 명관 계주식의종류소유주식수 및 지분율
주식수지분율
(주)한울소재과학최대주주기명,보통1,430,00020.68
(주)오브리옹기타특수관계인기명,보통256,0003.70
에스텔조합1호기타특수관계인기명,보통385,8985.58
소계2,071,89829.96
기타주주4,841,77270.04
총발행주식수6,913,670100.00
출처: 당사 제공
주1) 1BW 신주인수권 66,130주 및 178,760주 행사에 따라 총발행주식수가 증가하였습니다. 주2) 2026년 8월 에스텔조합1호의 조합원 탈퇴로 인하여 보유주식수가 581,896주에서 385,898주로 감소하였습니다.

(2) 최대주주의 유상증자 50% 참여에 대한 보완기재

당사의 최대주주인 ㈜한울소재과학은 당사가 추진하고 있는 MLCC 검사장비 사업을 포함한 신규 사업의 사업적 필요성 및 향후 성장 가능성을 긍정적으로 판단하고 있으며, 이에 따라 금번 주주배정 유상증자를 통한 자금조달의 필요성에 대해서도 공감하고 있습니다. 다만, (주)한울소재과학은 금번 유상증자 참여 여부를 결정함에 있어 당사의 신규 사업에 대한 사업성 및 성장 가능성뿐만 아니라 특히, (주)한울소재과학 자체의 현금 유동성, 최근 영업실적 및 향후 자금소요 가능성 등 재무적 여력을 종합적으로 고려하여 배정된 786,152주의 50%인 393,076주를 청약할 예정입니다.

(주)한울소재과학의 최근 경영실적을 살펴보면, 2024년 매출액 15,589백만원 및 영업손실 10,748백만원, 2025년 매출액 11,362백만원 및 영업손실 15,496백만원을 기록하였으며, 2026년 반기에도 매출액 3,627백만원 및 영업손실 2,821백만원을 기록하는 등 최근 3년간 지속적으로 영업손실이 발생하고 있으며 배정받은 주식 전부 청약을 위하여 추가적인 자금을 투입할 경우 (주)한울소재과학 자체의 유동성 부담이 확대될 수 있다고 판단하였던 것입니다.

이에 따라, (주)한울소재과학은 당사의 사업적 필요성 및 성장 가능성을 고려하여 일정 수준의 책임 있는 자금투입을 지속하는 동시에, 최대주주 본인의 재무건전성 및 유동성을 훼손하지 않는 범위에서 금번 유상증자에 참여하는 것이 합리적이라고 판단하여 배정주식의 50%를 청약하기로 결정하였습니다. 금번 청약으로 ㈜한울소재과학이 부담하게 되는 청약대금은 예정 발행가액(1주당 5,020원) 기준 약 2,026백만원으로, 이는 ㈜한울소재과학의 2026년 반기 매출액 3,627백만원의 약 55.9%에 해당하는 규모입니다. 즉 금번 50% 청약은 최대주주가 자신의 영업규모에 비추어 결코 소극적이라고 볼 수 없는 수준의 자금을 당사에 직접 투입하는 것입니다.

아울러 ㈜한울소재과학은 배정주식의 50%를 청약하더라도 금번 유상증자 이후 17.02%의 지분을 보유하여 당사의 최대주주 지위를 유지되고, 기타특수관계인을 포함한 최대주주측 지분율도 24.84%로 유지되어 당사에 대한 안정적인 지배력이 계속 확보된다는 점을 함께 고려한 것이며 이는 (주)한울소재과학이 당사의 신규 사업에 대한 성장 가능성을 부정적으로 평가하거나 당사에 대한 경영책임을 축소하기 위한 의사결정이 아니며, 최대주주로서의 투자 및 경영책임과 (주)한울소재과학 자체의 재무적 안정성을 함께 고려한 의사결정입니다.

(3) 최대주주 외 특수관계인 2인의 유상증자 불참에 대한 보완기재최대주주 외 특수관계인 2인의 유상증자 불참 경위는 다음과 같습니다.

① ㈜오브리옹

(주)오브리옹은 현재 당사 주식 256,000주(3.70%)를 보유하고 있으며, 금번 유상증자의 배정주식수는 140,737주입니다. 그러나 (주)오브리옹은 자체적인 자금여력 등을 고려할 때 금번 유상증자에 참여하기 위한 별도의 자금을 마련하기 어려운 상황으로 판단하였으며, 이에 따라 금번 유상증자에 참여하지 않기로 결정하였습니다. 이에 따라 (주)오브리옹의 보유주식수는 기존 256,000주로 유지되며, 금번 유상증자 이후 지분율은 3.70%에서 2.39%로 감소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② 에스텔조합1호

에스텔조합1호는 보고서제출일 기준 당사 주식 385,898주(5.58%)를 보유하고 있으며, 금번 유상증자의 배정주식수는 217,781주입니다. 에스텔조합1호의 당사 보유주식은 최초 증권신고서 제출 당시 581,896주(8.64%)였으나, 이후 조합원의 탈퇴에 따른 조합재산 정산 및 주식 배분이 이루어짐에 따라 본 정정신고서 제출일 기준 385,898주(5.58%)로 변경되었습니다.

에스텔조합1호의 경우 (주)오브리옹과 달리 단순히 조합 자체의 자금력만을 이유로 청약에 참여하지 않는 것이 아니라, 조합의 출자구조 및 자금조달 방식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하여 미청약을 결정하였습니다. 현재 (주)에스텔조합1호의 출자자는 ㈜한울소재과학이며, 에스텔조합1호가 금번 유상증자에 참여하기 위해서는 실질적으로 (주)한울소재과학의 추가적인 자금출자가 필요합니다. 즉, 에스텔조합1호가 배정받은 212,149주에 청약하기 위해서는 1) (주)한울소재과학이 에스텔조합1호에 추가로 출자하여 청약자금을 마련하거나, 2) 에스텔조합1호가 새로운 출자자를 모집하여 추가적인 출자금을 확보하는 등의 별도 자금조달 절차가 선행되어야 합니다.

그러나 (주)한울소재과학은 앞서 설명한 바와 같이 최근 영업손실이 지속되고 있어 자체적인 현금 유동성이 제한적인 상황입니다. 이러한 상황에서 (주)한울소재과학이 당사에 대한 직접적인 유상증자 참여뿐만 아니라 에스텔조합1호의 유상증자 참여를 위한 추가적인 자금까지 부담하는 것은 (주)한울소재과학의 제한된 자금을 효율적으로 활용하는 측면에서 적절하지 않다고 판단하였습니다. 또한 에스텔조합1호의 신규 출자자를 모집하여 유상증자에 참여하는 방안 역시 현재 확정된 사항이 아니며, 신규 출자자의 모집 여부 및 출자 규모 등을 전제로 금번 유상증자 참여를 결정하는 것은 합리적이지 않다고 판단하였습니다.

따라서 (주)한울소재과학은 에스텔조합1호를 통한 간접적인 추가 투자보다는 (주)한울소재과학이 직접 당사의 유상증자에 참여하는 방식으로 투자재원을 배분하는 것이 보다 합리적이라고 판단하였으며, 이에 따라 에스텔조합1호는 금번 유상증자에 참여하지 않기로 결정하였습니다. 금번 유상증자에 에스텔조합1호가 참여하지 않음에 따라 유상증자 이후 보유주식수는 385,898주로 유지되며, 지분율은 5.58%에서 3.60%로 감소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최대주주는 보유 현금 및 신주인수권증서 매각 등을 통해 청약자금을 마련하여 금번 유상증자에 참여할 계획이나, 추후 1주당 모집가액의 상승 등으로 인한 최대주주의 청약 자금부담 증가, 자금조달 실패 등으로 기존에 목표했던 수준 만큼의 청약 참여가 어려울 가능성이 존재합니다. 청약 자금 부족 등으로 인해 당사 최대주주가 전량 청약에 미참여하게 될 경우, 최대주주의 지분율은 기존 20.68 %에서 13.35 %로 낮아질 것으로 예상됩니다. (4) 최대주주 등 지분변동 시나리오

당사 최대주주의 배정주식수 및 배정분의 50% 청약을 가정한 금번 주주배정 유상증자 후 지분율 변동 시나리오는 다음과 같습니다.

[최대주주 등 지분변동 시나리오 - 유상증자]
(기준일: 공시서류제출 전일)(단위: 주, %)
주주명유상증자 전배정주식수증자참여주식수(주1)유상증자 후
주식수지분율주식수지분율
(주)한울소재과학1,430,00020.68786,152393,0761,823,07617.02
(주)오브리옹256,0003.70140,737-256,0002.39
에스텔조합1호385,8985.58212,149-385,8983.60
합계2,267,89729.971,139,038393,0762,464,97423.01
(주1) 최대주주에게 배정되는 신주의 50% 참여를 가정하였으나, 최종 참여 여부 및 청약 수량 등은 변경될 수 있습니다.
출처: 당사 제공

(5) 최대주주 지분율 희석 관련 경영상 지배권 유지 및 책임경영에 대한 보완기재(주)한울소재과학의 지분율은 금번 유상증자로 인해 일부 희석될 예정이나, 금번 유상증자 이후에도 동사는 당사의 최대주주 지위를 유지할 예정입니다. 또한 금번 일부 미청약이 당사에 대한 경영권을 축소하거나 경영책임을 회피하기 위한 목적이 아니라는 점을 명확히 하고자 합니다.

당사와 최대주주인 ㈜한울소재과학은 금번 유상증자에 따른 지분율 하락에도 불구하고 안정적인 지배구조와 책임경영을 유지하기 위하여 다음과 같은 방안을 이행할 예정입니다.

① 최대주주 지위의 유지 : ㈜한울소재과학은 금번 유상증자에서 배정주식의 50%를 청약함으로써 유상증자 이후에도 17.11%의 지분을 보유하여 당사의 최대주주 지위를 유지합니다. 또한 ㈜한울소재과학은 금번 유상증자와 관련하여 보유주식을 처분하거나 최대주주 지위를 이전할 계획을 수립한 바 없습니다. ② 일부 미청약의 성격 명확화 : ㈜한울소재과학의 금번 일부 미청약은 당사에 대한 경영권을 축소하거나 경영책임을 회피하기 위한 목적이 아니며, 최대주주 자체의 유동성을 고려한 자금배분에 관한 의사결정입니다. ③ 이사회를 통한 경영참여 : ㈜한울소재과학은 앞으로도 최대주주로서 당사의 주요 경영사항 및 신규 사업의 추진상황을 지속적으로 점검하고, 필요한 경우 이사회 및 경영진과의 협의를 통하여 당사의 주요 의사결정에 적극적으로 참여할 예정입니다. ④ 신규 사업 추진상황의 점검 : 당사가 추진하는 MLCC 검사장비 사업 등 신규 사업에 대해서는 사업 진행상황, 투자집행 현황 및 사업성과 등을 지속적으로 검토하여 당사의 기업가치 제고와 안정적인 사업 추진을 지원할 계획입니다. ⑤ 조달자금 사용목적의 준수 : 당사는 금번 유상증자를 통하여 조달한 자금을 본 증권신고서 ‘제1부 모집 또는 매출에 관한 사항’의 ‘Ⅴ. 자금의 사용목적’에 기재된 용도로 사용할 예정이며, 그 집행내역을 정기보고서를 통하여 공시할 예정입니다. ⑥ 추가 자금지원 필요성의 검토 : ㈜한울소재과학은 향후 당사의 사업 진행상황 및 경영환경, 그리고 ㈜한울소재과학의 재무상황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하여 추가적인 자금지원 또는 투자 필요성이 발생하는 경우 그 가능성과 방법을 검토할 예정입니다. 다만 현재 시점에서 구체적인 추가 출자 또는 투자계획이 확정된 것은 없습니다. ⑦ 지분 변동사항의 적시 공시 : 당사는 최대주주 및 특수관계인의 지분 변동, 주식담보 제공 및 해지 등 지배구조에 영향을 미칠 수 있는 사항이 발생하는 경우 「자본시장과 금융투자업에 관한 법률」 및 「코스닥시장 공시규정」에 따라 지체 없이 공시할 예정입니다.

이상과 같이 (주)한울소재과학은 당사의 사업 추진에 필요한 자금조달을 지원하는 동시에 최대주주로서의 지위를 유지하고, 장기적으로 지속 가능한 책임경영을 수행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6) 최대주주 지분율 변동 및 지분 희석 관련 위험

[미상환 사모 주식관련사채 현황]
구 분제1회 무기명식 무보증 비분리형 신주인수권부사채제3회 무기명식 이권부 무보증 사모 전환사채제4회 무기명식 이권부 무보증 사모 전환사채제5회 무기명식 이권부 무보증 사모 전환사채
발행일2024.07.222025.12.302025.12.302026.02.04
만기일2027.07.222028.12.302028.12.302029.02.04
발행금액(백만원)10,0006,0006,0005,000
잔액(백만원)6,2606,0006,0005,000
표면이자율(만기보장수익률)0%(1%)5%(6%)5%(6%)3%(7%)
이자지급주기-매 3개월 마다매 3개월 마다매 3개월 마다
조기상환청구권 (Put Option)-사채발행일로부터 1년이 되는날부터 매 3개월마다사채발행일로부터 1년이 되는날부터 매 3개월마다사채발행일로부터 1년이 되는날부터 매 3개월마다
전환(행사)청구기간사채발행일 1년 후부터 사채만기 1개월 전까지사채발행일 1년 후부터 사채만기 1개월 전까지사채발행일 1년 후부터 사채만기 1개월 전까지사채발행일 1년 후부터 사채만기 1개월 전까지
시가하락에 따른 전환가액 조정-사채 발행 후 매 1개월 마다, 70% 한도사채 발행 후 매 1개월 마다, 70% 한도사채 발행 후 매 5개월 마다, 70% 한도
최초 전환(행사)가액(최초)2,240원2,041원2,041원1,952원
전환(행사)가능주식수(최초)4,464,285주2,939,735주2,939,735주2,561,475주
공시기준 전환(행사)가액11,190원9,890원9,890원9,760원
공시기준 전환(행사)가능주식수559,428주606,673주606,673주512,295주
최저 조정가액11,190원7,145원7,145원6,835원
최저 조정가액에 따른 전환(행사)가능주식수559,428주839,748주839,748주731,528주
출처: 전자공시시스템(Dart)
주) 해당 표에 기재된 주식수는 5:1 액면병합을 고려하였습니다.

공시서류제출 전일 기준, 당사의 미상환 주식관련사채에 대해 전환(행사) 가능한 기간이 도래한 사채는 제1회차 신주인수권부사채가 유일합니다. 제1회차 신주인권부사채의 행사 가능한 주식은 559,428 주로, 발행주식총수( 6,913,670 주) 대비 8.09% 수준입니다. 그러나 향후 잔여 전환사채의 전환 청구기간이 되어, 전환청구권이 행사된다면, 이로 인해 최대 1,725,641주 가 전환될 수 있으며, 이는 발행주식 총수 대비 24.96% 에 해당되어 주식가치가 크게 희석될 수 있습니다. 증권신고서 제출 전일 준 당사의 주가는 기발행 전환사채의 전환가액 대비 높은 상황으로, 향후 전환청구 가능기간 도래 후 전환사채가 전량 주식으로 전환될 경우 최대주주 지분율이 하락하고 당사의 주식가치가 희석되는 등 주가에도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

당사 발행주식총수의 5% 이상 지분율을 보유한 주주는 최대주주 외 특수관계인 외 존재하지 않으며, 최대주주가 계획 중인 청약을 완료할 시 유상증자 후 최대주주 및 특수관계인 지분율 합계는 23.01% 로 예상됩니다. 잔여 지분율 76.99% 는 자기주식 및 소액주주들에게 분산되어 있어 최대주주의 변경 가능성은 제한적일 것으로 판단하고 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최대주주의 청약 자금 부담 증가로 청약 계획이 변경될 경우 지분율이 더욱 하락할 수 있으며, 예상치 못한 적대적 M&A 및 외부의 경영권 취득 등의 위험에 노출될 수 있고, 최대주주 변경가능성 등에 의한 경영권 안정성 저하 및 당사 신뢰도 하락은 당사의 장기적인 발전을 저해하는 요소로 작용할 수 있으므로 투자자께서는 이 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주18)정정 전당사의 이사회는 2026년 4월 15일, 5월 15일, 6월 2일 및 6월 12일, 6월 29일, 7월 16일에 이사회를 소집하여 금번 유상증자의 필요성, 발행조건, 발행일정, 주주보호(소통)방안등에 대해 논의하였습니다. 또한 검토과정에서 원재료 매입에 소요될 자금스케줄, 영업활동에 따른 현금흐름 및 투자자산의 처분 및 대여금 회수가능성, 당사의 재무상태 및 공모 외의 방법을 통한 자금 조달 여력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하여 재무안정성을 유지하면서 안정적인 재원을 확보할 수 있는 금번 유상증자를 실행하기로 결의하였습니다. 당사의 이사회는 영업활동을 위한 원재료 매입비용과 차입금 상환에 필요한 자금 조달을 위하여 금번 유상증자는 반드시 필요한 조치라고 판단하였습니다. (중략)

[자금수지 예상]
(단위: 백만원)
구 분분기별 자금수지 계획
2026년2027년
1분기2분기(E)3분기(E)4분기(E)1분기(E)2분기(E)3분기(E)4분기(E)
영업현금흐름(a)수입매출대금3,0692,6306,39910,7053,3623,3846,82611,291
기타174157535353535353
계3,2432,7876,45310,7583,4153,4376,87911,344
(b)지출원재료구입/외주가공비1,7461,3973,2217,2031,7722,5032,9685,855
인건비(급여 등)1,5901,7871,7121,7261,8341,8161,8031,803
기타 판매관리비1,3741,3087951,0831,1769568821,190
연구개발비22210103647961,6841,620
계4,7104,5145,73710,0215,1466,0727,33710,468
영업수지(= (a) - (b))-1,468-1,726715737-1,731-2,635-457876
투자현금흐름(c)수입보증금회수9-------
투자자산의 매각-547--1,000---
계9547--1,000---
(d)지출유형자산 취득206999999
무형자산 취득5-------
투자자산의 취득1,250800------
보증금의 지급100-------
계1,374806999999
투자수지(= (c) - (d))-1,366-260-9-9991-9-9-9
재무현금흐름(e)수입유상증자--19,076-----
차입금의 증가--------
대여금의 회수101,002555555
전환사채의 발행5,000-------
이자수취5320421742174217
계5,0631,02119,1232247224722
(f)지출이자비용258277261188188188188188
차입금 상환--8,000-----
대여금의 지급2,810400------
기타(발행제비용 등)--543-----
계3,0686778,804188188188188188
재무수지(= (e) - (f))1,99434410,319-166-140-166-140-166
기초자금2,9852,14650311,52812,09111,2108,4017,794
기말자금2,14650311,52812,09111,2108,4017,7948,495
(주1) 사업계획에 따른 운영자금 지출의 우선순위를 고려하여 연구개발비 집행시기 조정하였으며, 이에 따라 본 유상증자 자금조달 규모 축소 등을 반영하였습니다.(주2) 상기 경상연구개발비의 경우 인건비를 별도 집계하여 인건비가 제외된 금액입니다자료: 당사 제공

(중략) 재무활동현금흐름의 경우, 본 유상증자 자금 예상공모금액 22,225백만원의 유입 후, 본 유상증자 자금사용목적인 금융기관차입금 8,000백만원 상환 이외의 별도의 차입금 상환 및 추가 차입은 없는 것으로 가정하였습니다. 2026년 3분기에서 2027년까지 임직원 대상 대여금에 대하여 5백만원의 균등상환을 단순 고려하였으며, 이외 종속회사 및 관계회사에 대한 대여금은 하기 표와 같이 존재하며 각 회사가 본격적인 경영활동에 따른 매출발생 이후 대여금 회수를 예상하고 있어, 금번 공모자금사용목적 기간 동안 종속회사 및 타법인에 대한 대여금은 회수 가능성이 낮다고 판단했습니다.

(단위: 백만원)
대상회사대여금액기간이자율회수시기회수시기 등 근거
제이케이머트리얼즈1,550(1)대여금 6.5억원2026.02.27 ~ 2026.10.30(2)대여금 5억원2026.03.30 ~ 2027.03.30(3)대여금 4억원2026.04.21 ~ 2027.04.216%만기 연장 후2028년 예상(주)제이케이머트리얼즈는 2026년 하반기부터 고객사 품질평가(Qualification Test) 및 인증 절차를 거쳐 제품 납품을 개시할 계획입니다. 다만 안정적인 양산체계 구축과 생산능력 확대를 위해서는 추가적인 생산설비 투자와 운영자금 투입이 필요한 상황입니다. 따라서 회사는 초기 매출 발생 이후에도 지속적인 설비투자 및 사업 안정화 기간이 필요하다고 판단하고 있으며, 본격적인 현금흐름 창출과 투자금 회수 일정을 고려하여 자금 상환 시기를 2028년으로 계획하고 있습니다. 회사는 향후 고객사 확대와 생산능력 증대를 통해 매출을 지속적으로 성장시키고, 이를 기반으로 차입금 상환 및 재무구조 안정화를 추진할 예정입니다.
자료: 당사 제공

(중략) 이외 보유 투자자산 중 (주)앤디포스 5CB의 경우 주식으로 전환가능시점인 2027년 3월, 시가가 전환가액을 상회하지 않을 경우 풋옵션을 행사하여 회수를 가정하였습니다. 유형자산의 취득은 고정자산 비품의 취득을 고려하여 산정하였습니다.

[당사 타법인 등 취득현황]
(단위: 백만원)
구 분종 목상장여부취득원가2026년1분기말
장부금액
공정가치측정금융자산㈜한울앤제주10CB(주1)상장500514
㈜제이케이머트리얼즈 5CB비상장10,00011,640
㈜제이케이머트리얼즈 7CB비상장4,0004,583
㈜마샬캡 RCPS비상장731731
㈜앤디포스 5CB비상장1,0001,000
㈜인텔리즈비상장20036
관계기업투자주식(주2)㈜한울이엠비상장490-
엑사리온㈜비상장3,0913,091
종속기업투자주식㈜한울앤제주상장10,0005,015
㈜한울비젼비상장2020
㈜한울컬처비상장100100
케이파트너스1호투자조합비상장12,0008,563
케이글로우엔터테크신기술사업투자조합비상장1,7751,775
(주)비트로비상장10,52510,525
합 계54,43247,593
(주1) 유동성 확보를 위해 2026년 5월 중 500백만원에 매각완료하였습니다.자료: 당사 제공

당사의 사업부문은 칩 검사장비, 디스플레이 검사장비, 필름 검사장비 제조업을 영위하고 있습니다. 2025년도 매출은 2022년도 매출 대비 40% 이상 감소하였으며, 이에 따라 2024년과 2025년에 지속적인 영업적자와 순손실로 인해 당사의 재무안정성이 악화되었고, 차입 및 보유현금을 통한 타법인 취득으로 인해 유동성도 열위해진 상황입니다. 당사는 대부분 비상장회사의 지분 등을 취득하고 있으며, 최근 사업연도 기준 타법인 취득현황은 아래와 같습니다.

[당사 타법인 등 취득현황]
(단위: 백만원)
구 분종 목상장여부취득원가2026년1분기말
장부금액
공정가치측정금융자산㈜한울앤제주10CB(주1)상장500514
㈜제이케이머트리얼즈 5CB비상장10,00011,640
㈜제이케이머트리얼즈 7CB비상장4,0004,583
㈜마샬캡 RCPS비상장731731
㈜앤디포스 5CB비상장1,0001,000
㈜인텔리즈비상장20036
관계기업투자주식(주2)㈜한울이엠(주2)비상장490-
엑사리온㈜비상장3,0913,091
종속기업투자주식㈜한울앤제주상장10,0005,015
㈜한울비젼비상장2020
㈜한울컬처비상장100100
케이파트너스1호투자조합비상장12,0008,563
케이글로우엔터테크신기술사업투자조합비상장1,7751,775
(주)비트로(주3)비상장10,52510,525
합 계54,43247,593
(주1) 유동성 확보를 위해 2026년 5월 중 500백만원에 매각완료하였습니다.(주2) 관계기업투자주식인 (주)한울이엠은 조립구상 음극재 제조를 영위하는 기업으로 당사는 2차전지 소재사업을 추진하고자 보유자금 490백만원 출자하였으나 자본잠식 상황으로 관련 금액 전액 손상처리하였습니다.(주3) 당사는 한울컬처 및 케이글로우엔테터크 신기술사업투자조합을 통해 (주)비트로 지분 각각 45%, 15% 보유하고 있으며, 각 지분 취득 당시 단순 취득금액을 기재하였으므로 참고 부탁드립니다.자료: 당사 제공

(중략)

[ 2026년 1분기 기준 장기차입금 현황]
(단위 : 천원)
구분차입처내역만기일이자율(%)2026년 1분기 장부가액
장기차입금(주)한울비젼운영자금2027-10-215.57,803,731
(주1)상기 차입금은 (주)비트로를 인수하기 위하여 조달한 차입금으로, (주)비트로와 관련된 사항은 본 증권신고서 "제1부 모집 또는 매출에 관한 사항 - Ⅲ. 투자위험요소 - 2. 회사위험 - 카."부분에 상세히 기재하였으니 참고해주시기 바랍니다.출처: 전자공시시스템(Dart)

당사는 현재 계열사인 (주)한울비젼에서 약 80억원을 차입하고 있습니다. 해당 차입금은 당사가 보유한 부동산을 담보로 제공하고 한울비젼이 금융기관으로부터 차입한 건입니다. 금융기관차입금의 경우 연이자율은 5.5%로 연간 약 4.3억원의 이자비용이 발생하고 있으며, 현재 부채 중 가장 높은 금리 수준입니다. 따라서 당사는 해당 금융기관차입금의 상환을 통해 재무 안정과 안정적인 현금흐름을 확보할 계획입니다.

[미상환 신주인수권부사채 내역]
(단위 : 천원, 주)
종류\구분회차발행일만기일표면이자율(만기보장수익률)권면(전자등록)총액신주인수권행사가능기간행사조건미상환사채(주1)미행사신주인수권
행사비율(%)행사가액권면(전자등록)총액행사가능주식수
무기명식 무보증 사모비분리형 신주인수권부사채12024.07.222027.07.220%(1%)10,000,0002025.07.22~2027.06.22.100.011,1909,000,000804,289
(주1) 증권신고서 제출일 현재 100억원 중 10억원에 대하여 신주인수권이 행사되었으며, 현재 권면 금액은 90억원 입니다.

상기 신주인수권부사채의 채권자 조합의 최대출자자는 당사에게 상환을 요청한 바 있습니다. 최초 공시서류제출 시점(2026년 4월 15일) 당사는 투자자에게 열악한 사채발행조건 및 워런트 행사가액과 현재주가와의 괴리 등을 전반적으로 고려하여 제1회차 신주인수권부사채를 조기상환하 고자 하였습니다. 당사 및 당사 대표이사와 BW투자자 간 특수관계에 해당하지 않지만, 여러 이해관계자들의 의견 수렴 및 주주가치와 주주충실의무 관점에서 해당 채무상환 자금사용을 전면 재검토하여 금번 유상증자 자금으로 신주인수권부사채는 상환하지 않기로 결정하였으므로 투자자께서는 금번 자금사용목적 변경에 유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중략)

8) 유상증자를 통한 자금조달의 방식의 적합성 및 규모의 당위성

본 유상증자의 모집총액은 약 190.76억원(예정 발행가액 5,020원 기준)으로, 그 자금사용목적은 채무상환자금 80.00억원 및 운영자금 110.76억원(이 외 발행제비용 약 5.43억원)입니다.

유상증자를 통한 자본확충은 차입에 의하지 아니하는 자금조달 방식으로서, 추가적인 금융비용을 발생시키지 않으면서 자기자본을 확충하여 재무안정성을 제고할 수 있는 방법입니다. 이에 당사는 앞서 검토한 다른 자금조달 방안들이 각각의 사유로 실행이 제한되었던 점을 함께 고려하여, 유상증자가 당사의 자금 수요에 대응하면서도 재무구조에 추가적인 부담을 주지 않는 가장 적합한 자금조달 방안이라고 판단하였습니다.

또한, 본 유상증자의 조달 규모는 자의적으로 산정된 것이 아니라, 2026년 3분기부터 2027년 2분기까지의 사업계획 및 영업활동 현금흐름 추정에 근거한 필요 운영자금(원재료 매입비·외주용역비 등 연간 약 61억원 수준의 생산활동 소요자금 및 최근 원자재 가격 상승분 포함)과 채무상환을 통해 금융비용 부담 감소 등 선제적인 재무유동성을 확보하고자 하는 범위 내에서 산정되었습니다.

(후략) (주18)정정 후

당사의 이사회는 2026년 4월 15일, 5월 15일, 6월 2일 및 6월 12일, 6월 29일, 7월 16일, 8월 3일, 9월 1일에 이사회를 소집하여 금번 유상증자의 필요성, 발행조건, 발행일정, 주주보호(소통)방안등에 대해 논의하였습니다. 또한 검토과정에서 원재료 매입에 소요될 자금스케줄, 영업활동에 따른 현금흐름 및 투자자산의 처분 및 대여금 회수가능성, 당사의 재무상태 및 공모 외의 방법을 통한 자금 조달 여력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하여 재무안정성을 유지하면서 안정적인 재원을 확보할 수 있는 금번 유상증자를 실행하기로 결의하였습니다. 당사의 이사회는 영업활동을 위한 원재료 매입비용과 차입금 상환에 필요한 자금 조달을 위하여 금번 유상증자는 반드시 필요한 조치라고 판단하였습니다. (중략)

[자금수지 예상]
(단위: 백만원)
구 분분기별 자금수지 계획
2026년2027년
1분기2분기3분기(E)4분기(E)1분기(E)2분기(E)3분기(E)4분기(E)
영업현금흐름(a)수입매출대금3,0692,7675,39910,7053,3623,3846,82611,291
기타174194645353535353
계3,2432,9615,46410,7583,4153,4376,87911,344
(b)지출원재료구입/외주가공비1,7469933,2737,2031,7722,5032,9685,855
인건비(급여 등)1,5901,7871,6911,7261,8341,8161,8031,803
기타 판매관리비1,3741,5259111,0931,1769568821,190
연구개발비22210103647961,6841,620
계4,7104,3275,88510,0315,1466,0727,33710,468
영업수지(= (a) - (b))-1,468-1,366-421727-1,731-2,635-457876
투자현금흐름(c)수입보증금회수9--3----
투자자산의 매각-5471,000-----
계95471,0003----
(d)지출유형자산 취득2010------
무형자산 취득52------
투자자산의 취득1,250800------
보증금의 지급100-3-----
계1,3748123-----
투자수지(= (c) - (d))-1,366-2659973----
재무현금흐름(e)수입유상증자---19,114----
차입금의 증가--------
대여금의 회수101,005555555
전환사채의 발행5,000-------
이자수취5320421742174217
계5,0631,025472247224722
(f)지출이자비용258279261188188188188188
차입금 상환---8,000----
대여금의 지급2,810409------
기타(발행제비용 등)---544----
계3,0687692618,731188188188188
재무수지(= (e) - (f))1,994255-21410,404-140-166-140-166
기초자금2,9852,1467691,13112,26610,3947,5946,996
기말자금2,1467691,13112,26610,3947,5946,9967,706
(주1) 사업계획에 따른 운영자금 지출의 우선순위를 고려하여 연구개발비 집행시기 조정하였으며, 이에 따라 본 유상증자 자금조달 규모 축소 등을 반영하였습니다.(주2) 상기 경상연구개발비의 경우 인건비를 별도 집계하여 인건비가 제외된 금액입니다자료: 당사 제공

(중략) 재무활동현금흐름의 경우, 본 유상증자 자금 예상공모금액 19,114 백만원의 유입 후, 본 유상증자 자금사용목적인 금융기관차입금 8,000백만원 상환 이외의 별도의 차입금 상환 및 추가 차입은 없는 것으로 가정하였습니다. 2026년 3분기에서 2027년까지 임직원 대상 대여금에 대하여 5백만원의 균등상환을 단순 고려하였으며, 이외 종속회사 및 관계회사에 대한 대여금은 하기 표와 같이 존재하며 각 회사가 본격적인 경영활동에 따른 매출발생 이후 대여금 회수를 예상하고 있어, 금번 공모자금사용목적 기간 동안 종속회사 및 타법인에 대한 대여금은 회수 가능성이 낮다고 판단했습니다.

(단위: 백만원)
대상회사대여금액기간이자율회수시기회수시기 등 근거
제이케이머트리얼즈1,640(1)대여금 8.5억원2025.10.31 ~ 2026.10.30(2)대여금 8억원2026.02.27 ~ 2026.10.30(3)대여금 5억원2026.03.30 ~ 2027.03.30(4)대여금 4억원2026.04.21 ~ 2027.04.21 (5)대여금 0.9억원2026.06.10 ~ 2027.06.10 [상환]- 상환 10억원(2026.05.12): 부동산 담보권 해지로 추가 대출 후 10억원 회수6%만기 연장 후2028년 예상(주)제이케이머트리얼즈는 2026년 하반기부터 고객사 품질평가(Qualification Test) 및 인증 절차를 거쳐 제품 납품을 개시할 계획입니다. 다만 안정적인 양산체계 구축과 생산능력 확대를 위해서는 추가적인 생산설비 투자와 운영자금 투입이 필요한 상황입니다. 따라서 회사는 초기 매출 발생 이후에도 지속적인 설비투자 및 사업 안정화 기간이 필요하다고 판단하고 있으며, 본격적인 현금흐름 창출과 투자금 회수 일정을 고려하여 자금 상환 시기를 2028년으로 계획하고 있습니다. 회사는 향후 고객사 확대와 생산능력 증대를 통해 매출을 지속적으로 성장시키고, 이를 기반으로 차입금 상환 및 재무구조 안정화를 추진할 예정입니다.
자료: 당사 제공

(중략) 이외 보유 투자자산 중 (주)앤디포스 5CB의 경우 2026년 7월 매각 완료하여 반영하였습니다. 유형자산의 취득은 고정자산 비품의 취득을 고려하여 산정하였습니다.

당사의 사업부문은 칩 검사장비, 디스플레이 검사장비, 필름 검사장비 제조업을 영위하고 있습니다. 2025년도 매출은 2022년도 매출 대비 40% 이상 감소하였으며, 이에 따라 2024년과 2025년에 지속적인 영업적자와 순손실로 인해 당사의 재무안정성이 악화되었고, 차입 및 보유현금을 통한 타법인 취득으로 인해 유동성도 열위해진 상황입니다. 당사는 대부분 비상장회사의 지분 등을 취득하고 있으며, 최근 사업연도 기준 타법인 취득현황은 아래와 같습니다.

[당사 타법인 등 취득현황]
(단위: 백만원)
구 분종 목상장여부취득원가2026년 반기말
장부금액
공정가치측정금융자산㈜한울앤제주10CB(주1)상장500514
㈜제이케이머트리얼즈 5CB비상장10,00011,640
㈜제이케이머트리얼즈 7CB비상장4,0004,583
㈜마샬캡 RCPS비상장731731
㈜앤디포스 5CB(주2)비상장1,0001,328
㈜인텔리즈비상장20036
관계기업투자주식(주2)㈜한울이엠(주3)비상장490-
엑사리온㈜비상장3,0913,091
종속기업투자주식㈜한울앤제주상장10,0005,015
㈜한울비젼비상장2020
㈜한울컬처비상장100100
케이파트너스1호투자조합비상장12,0008,563
케이글로우엔터테크신기술사업투자조합비상장1,7751,775
(주)비트로(주4)비상장10,52510,525
합 계54,43247,593
(주1) 유동성 확보를 위해 2026년 5월 중 500백만원에 매각완료하였습니다. (주2) 유동성 확보를 위해 2026년 7월 중 1,000백만원에 매각완료하였습니다.(주3) 관계기업투자주식인 (주)한울이엠은 조립구상 음극재 제조를 영위하는 기업으로 당사는 2차전지 소재사업을 추진하고자 보유자금 490백만원 출자하였으나 자본잠식 상황으로 관련 금액 전액 손상처리하였습니다.(주4) 당사는 한울컬처 및 케이글로우엔테터크 신기술사업투자조합을 통해 (주)비트로 지분 각각 45%, 15% 보유하고 있으며, 각 지분 취득 당시 단순 취득금액을 기재하였으므로 참고 부탁드립니다.자료: 당사 제공

(중략)

[ 2026년 반기 기준 장기차입금 현황]
(단위 : 천원)
구분차입처내역만기일이자율(%)2026년 반기 장부가액
장기차입금(주)한울비젼운영자금2027-10-215.57,883,670
(주1)상기 차입금은 (주)비트로를 인수하기 위하여 조달한 차입금으로, (주)비트로와 관련된 사항은 본 증권신고서 "제1부 모집 또는 매출에 관한 사항 - Ⅲ. 투자위험요소 - 2. 회사위험 - 카."부분에 상세히 기재하였으니 참고해주시기 바랍니다.출처: 전자공시시스템(Dart)

당사는 현재 계열사인 (주)한울비젼에서 약 80억원을 차입하고 있습니다. 해당 차입금은 당사가 보유한 부동산을 담보로 제공하고 한울비젼이 금융기관으로부터 차입한 건입니다. 금융기관차입금의 경우 연이자율은 5.5%로 연간 약 4.3억원의 이자비용이 발생하고 있으며, 현재 부채 중 가장 높은 금리 수준입니다. 따라서 당사는 해당 금융기관차입금의 상환을 통해 재무 안정과 안정적인 현금흐름을 확보할 계획입니다.

[미상환 신주인수권부사채 내역]
(단위 : 천원, 주)
종류\구분회차발행일만기일표면이자율(만기보장수익률)권면(전자등록)총액신주인수권행사가능기간행사조건미상환사채(주1)미행사신주인수권
행사비율(%)행사가액권면(전자등록)총액행사가능주식수
무기명식 무보증 사모비분리형 신주인수권부사채12024.07.222027.07.220%(1%)10,000,0002025.07.22~2027.06.22.100.011,1906,260,000559,428
(주1) 증권신고서 제출일 현재 100억원 중 37.4억원에 대하여 신주인수권이 행사되었으며, 현재 권면 금액은 62.6억원 입니다.

상기 신주인수권부사채의 채권자 조합의 최대출자자는 당사에게 상환을 요청한 바 있습니다. 최초 공시서류제출 시점(2026년 4월 15일) 당사는 투자자에게 열악한 사채발행조건 및 워런트 행사가액과 현재주가와의 괴리 등을 전반적으로 고려하여 제1회차 신주인수권부사채를 조기상환하 고자 하였습니다. 당사 및 당사 대표이사와 BW투자자 간 특수관계에 해당하지 않지만, 여러 이해관계자들의 의견 수렴 및 주주가치와 주주충실의무 관점에서 해당 채무상환 자금사용을 전면 재검토하여 금번 유상증자 자금으로 신주인수권부사채는 상환하지 않기로 결정하였으므로 투자자께서는 금번 자금사용목적 변경에 유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중략)

2025년 당사의 원재료 매입비용과 외주용역비는 각각 43억, 17억원으로 총 61억원이 발생하였으며, 당사의 2026년 반기 기준 현금및현금성 자산은 약 7 억원입니다. 당사는 전방산업의 투자확대에 대응하고, 신뢰관계를 형성한 고객사들과 협업을 바탕으로 신규 제품 개발을 통한 중장기 매출증대 계획을 가지고 있습니다. 공시서류제출 기준 당사 사업부문별 중장기 매출계획은 다음과 같습니다 (중략)

8) 유상증자를 통한 자금조달의 방식의 적합성 및 규모의 당위성

본 유상증자의 모집총액은 약 191.14억원(예정 발행가액 5,030원 기준)으로, 그 자금사용목적은 채무상환자금 80.00억원 및 운영자금 111.14억원(이 외 발행제비용 약 5.43억원)입니다.

유상증자를 통한 자본확충은 차입에 의하지 아니하는 자금조달 방식으로서, 추가적인 금융비용을 발생시키지 않으면서 자기자본을 확충하여 재무안정성을 제고할 수 있는 방법입니다. 이에 당사는 앞서 검토한 다른 자금조달 방안들이 각각의 사유로 실행이 제한되었던 점을 함께 고려하여, 유상증자가 당사의 자금 수요에 대응하면서도 재무구조에 추가적인 부담을 주지 않는 가장 적합한 자금조달 방안이라고 판단하였습니다.

또한, 본 유상증자의 조달 규모는 자의적으로 산정된 것이 아니라, 2026년 3분기부터 2027년 2분기까지의 사업계획 및 영업활동 현금흐름 추정에 근거한 필요 운영자금(원재료 매입비·외주용역비 등 연간 약 61억원 수준의 생산활동 소요자금 및 최근 원자재 가격 상승분 포함)과 채무상환을 통해 금융비용 부담 감소 등 선제적인 재무유동성을 확보하고자 하는 범위 내에서 산정되었습니다.

(후략)

(주19)정정 전

가. 자금조달금액

(단위 : 원)
구 분금 액
모집 또는 매출총액(1)19,076,000,000
발행제비용(2)542,853,680
순 수 입 금 [ (1)-(2) ]18,533,146,320
주1) 상기 금액은 예정발행가액을 기준으로 산정한 금액입니다.
주2) 상기 모집총액은 하단에 기재된 자금의 사용 목적에 따라 사용할 예정입니다.
주3) 금번 발행과 관련된 발행제비용은 당사의 자체자금으로 충당할 예정입니다.
주4) 발행제비용은 공모금액 및 실권규모에 따라 변경될 수 있으며, 상기 기재 금액은 청약 초과로 인하여 실권이 발생하지 않은 상황을 가정하여 산정되었습니다. 또한 상장수수료는 상장신청일 직전일 주가에 따라 변동될 수 있습니다.

나. 발행제비용의 내역

(단위 : 원)
구 분금 액계산근거
발행분담금3,433,680모집총액 x 0.018% (10원 미만 절사)
대표주관수수료95,380,000모집총액의 0.5%
인수수수료381,520,000모집총액의 2.0%
상장수수료3,400,000250만원+ 100억원 초과금액의 10억원당 9만원(코스닥상장규정 시행세칙 별표14)
등록면허세7,600,000증자 자본금의 x 0.40% (지방세법 제28조, 10원미만 절사)
지방교육세1,520,000등록면허세 x 20% (지방세법 제151조, 10원미만 절사)
기타비용50,000,000투자설명서 및 신주배정통지서 인쇄/발송비, 법무사 수수료 등
합 계542,853,680-
주1) 상기 금액은 예정발행가액을 기준으로 산정한 금액입니다.
주2) 발행제비용은 공모금액 및 상장신청일 직전일 한국거래소에서 거래되는 당사의 보통주식 종가, 유관기관 정책 등에 따라 변동될 수 있습니다.
주3) 기타비용은 예상금액으로 변동될 수 있습니다.

2. 자금의 사용목적 당사가 금번 보통주 유상증자를 통해 조달 예정인 자금 19,076 백만원은 채무상환자금 8,000 백만원 및 운영자금 11,076 백만원으로 사용할 계획입니다.

(기준일 :2026년 07월 16일)(단위 : 백만원)
시설자금영업양수자금운영자금채무상환자금타법인증권취득자금기타계
--11,0768,000--19,076
주1) 상기 금액은 예정발행가액을 기준으로 산정한 금액으로 모집가액 확정시 변경될 수 있습니다.
주2) 부족자금은 당사 자체자금을 활용할 예정입니다.

가. 공모자금 자금 조달의 개요

당사는 금번 유상증자로 조달된 자금을 1) 금융기관차입금 및 2) 칩, 필름, 디스플레이 검사장비의 원재료 매입비용으로 사용할 계획입니다. 만약, 금번 유상증자의 공모금액이 당초 계획한 금액에 미달할 경우 부족분은 당사의 자체자금으로 충당할 계획으로 본 유상증자를 통한 공모자금의 세부 사용 내역은 아래와 같습니다.

[유상증자 자금사용의 개요]
(단위 : 백만원)
자금용도우선순위세부 내용사용(예정)시기금액
채무상환자금1금융기관차입금2026.3H8,000
운영자금2원재료 매입비용2026.3Q~2027. 2Q11,076
합계19,076
자료: 당사 제시

나. 세부사용 계획(1) 채무상환자금 - 금융기관차입금 상환(1순위) 당사의 종속회사인 (주)한울비젼은 2025년 4분기 금융기관(화성새마을금고)으로 부터 80억원을 차입하였으며, 차입하는 과정에서 당사가 보유하고 있는 부동산을 담보로 제공하고 있습니다. (주)한울비젼은 해당 차입금 80억원을 당사에 대여하였습니다. 당사는 현재 주식관련사채와 금융기관차입금 등의 부채가 존재하며, 제3,4,5회차 전환사채의 경우 표면이자율은 연5%이며, 금융기관차입금은 연5.5%의 이자율로 이자비용이 발생하고 있습니다. 아래는 금융기관차입금 현황입니다.

[ 2026년 1분기 기준 장기차입금 현황]
(단위: 백만원)
구분차입처만기일연이자율(%)2026년 1분기 장부금액
장기차입금(주)한울비젼2027-10-215.5%7,803
(주1)상기 장기차입금은 8,000백만원이며, 상기 장부금액은 차입시 발생한 비용을 만기일까지 상각하여 인식하고 있는 금액입니다.자료 : Dart전자공시시스템

2025년 당사는 별도기준 약 13억원의 이자비용이 발생하고 있습니다. 2026년에는 2025년 12월 발행한 제3,4회차 전환사채 (표면이자 5%)와 2026년 발행한 제5회차 전환사채 (표면이자 3%)로 인하여 이자비용에 대한 부담이 증가될 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당사는 현재 매출 하락으로 인하여 수익성이 매우 저하된 상황입니다. 더불어 이자비용의 증가로 인해 수익성과 재무현황이 더욱 악화되고 있습니다. 이에 당사는 차입금 중 가장 높은 이자를 지급하고 있는 금융기관 차입금을 금번 유상증자를 통해 상환하고자 하며, 채무상환을 통해 재무건전성과 안정적인 현금흐름을 확보할 계획입니다

금융기관차입금과 관련하여 담보로 제공된 자산은 다음과 같습니다.

(단위 : 천원)
담보제공자산장부금액담보설정금액관련 계정과목관련금액설정권자내용
유형자산(*1) (토지,건물 및 기계장치)5,373,9019,600,000장기차입금(*2)8,000,000화성새마을금고종속기업 한울비젼의 차입금에 대한 담보제공
(*1) 당사는 상기 유형자산을 목적물로 하는 화재보험에 가입하고 있으며, 동 보험금청구권에 대하여 화성새마을금고를 단독 1순위 근질권자(질권설정 한도금액: 2,665백만원)로 하는 근질권을 설정하고 있습니다.
(*2) 당사의 대표이사는 동 차입금에 대해 연대보증을 제공하고 있습니다(보증한도금액: 대출약정금의 120%).
자료 : Dart전자공시시스템

(2) 운용자금 - 원자재 매입비용( 2 순위) (중략)

[자금수지 예상]
(단위: 백만원)
구 분분기별 영업활동현금 계획
2026년2027년
3분기(E)4분기(E)1분기(E)2분기(E)3분기(E)4분기(E)
영업현금흐름(a)수입매출대금6,39910,7053,3623,3846,82611,291
기타535353535353
계6,45310,7583,4153,4376,87911,344
(b)지출원재료구입/외주가공비3,2217,2031,7722,5032,9685,855
인건비(급여 등)1,7121,7261,8341,8161,8031,803
기타 판매관리비8051,0931,1769568821,190
연구개발비--3647961,6841,620
계5,73710,0215,1466,0727,33710,468
영업수지(= (a) - (b))715737-1,731-2,635-457876
(주1) 사업계획에 따른 운영자금 지출의 우선순위를 고려하여 연구개발비 집행시기 조정하였습니다.(주2) 상기 경상연구개발비의 경우 인건비를 별도 집계하여 인건비가 제외된 금액입니다자료: 당사 제공

(중략)

자금수지계획상 반영한 데모기 제작비용은 아래와 같습니다.

장비명제작금액제작수량
MLCC 장비5억원2대
불량침 선별기3.6억원2대
전사기16억원2대
커팅기2억원2대
합 계원26.6억8대
(주1)데모기 제작비용은 2026년 3분기, 4분기에 원재료구입/외주가공비 항목에 포함되어 있습니다.출처: 당사 제공

(중략)

당사는 상기표에 기재한 사업계획 및 영업활동현금흐름 추정 과 영업활동 운영자금의 집행시기 조정을 통해 본 유상증자의 원재료 매입 및 외주가공비 규모를 약 110억원으로 감소한 바, 2026년 3분기부터 2027년 2 분기까지 매출과 관련하여 약 12,038 백만원의 원자재 및 외주가공비가 소요될 것으로 예상하고 있고, 금번 유상증자 자금 중 11,076백 만원을 운영자금으로 사용할 계획입니다.

[원재료 매입 및 외주가공비 2026.3Q ~ 2027. 2 Q 공모자금 사용 계획]
(단위 : 백만원)
구분2026년2027년합계
3Q4Q1Q2Q
칩검사장비MLCC 외관검사피더15422928235646
프레임 류15422928235646
CAMERA 류8312315126347
산업용 PC 등14721827224616
LENS53781080221
기타12819023195536
소계7181,0681311,0963,013
자동화설비초음파 장비459372843291,244
프레임 류61501144166
레이저 장비272251973
산업용 PC 등312562284
기타5141937138
소계6305101164511,707
기타 외관검사 (주1)피더9141680232819
프레임 류351603189315
CAMERA 류16751442147
산업용 PC 등301392777273
LED 등 조명19851648168
기타4621341119419
소계2371,0872086072,139
특성 검사설비전장 장비7971,4717552193,242
CAMERA 류51944814207
PC 등38713610155
기타13424712737545
소계1,0201,8829662804,148
필름 검사장비필름 검사기CAMERA 류14944103
산업용 PC 등1380387
프레임 류-127129
LENS-119121
LED 등 조명-132134
기타-113115
디스플레이 검사장비BONDERCAMERA 류2038151083
산업용 PC 등2343171295
전장 장비25481913105
LENS26502013109
LED 등 조명142611758
기타6125326
소계1142168758475
자동화설비CAMERA 류-44--44
산업용 PC-64--64
LENS-67--67
LED 등 조명-68--68
기타-26--26
소계-269--269
합계2,7215,0431,7722,50212,038
(주1)정정 전 기타 외관검사와 기타 구분을 기타 외관검사로 통합하여 기재하였습니다. (주2)공모금액 축소에 따라 운영자금 사용기간을 기존 '26년 3분기 ~ '27년 3분기에서 '26년 3분기 ~ '27년 2분기로 조정하였습니다.출처: 당사 제공

당사의 예상 매출액은 2026년 약 220억원, 2027년 약 250억원 수준으로 계획하고 있으며, 최근 3개년(2023년~2025년) 평균 매출원가율(원재료 매입비, 외주가공비, 제조인건비 등)을 고려할 경우 생산 관련 비용을 추정하였습니다. 당사는 금번 유상증자를 통해 조달한 자금 중 2026년 3분기 ~ 2027년 2 분기까지 약 110 억원을 원재료 매입 및 생산에 외주가공비로 사용할 계획입니다. 이를 통해 주요 고객사의 수요 증가 및 향후 수주 확대에 안정적으로 대응하고, 생산 운영에 필요한 원재료를 적기에 확보할 예정입니다. 또한, 금번 조달자금을 활용한 생산 및 매출 확대를 통해 발생하는 영업현금흐름과 자금을 바탕으로 향후 생산 관련 비용을 충당할 계획이며, 이를 통해 안정적인 사업 운영 및 지속적인 성장을 도모하고자 합니다. 다. 세부사용 계획 당사가 금번 유상증자를 통해 조달한 자금 중 일부 자금은 조달시기와 사용시기가 다소 차이가 생길 수 있습니다. 이에 자금 조달 후 자금 사용 우선순위에 맞게 자금 사용시까지 미사용 자금에 대해서는 자금 사용시점 및 금리에 따라 적격금융기관의 수시입출금 예금, 정기예금 등 금융상품 또는 AA등급대(A1등급대)이상의 단기금융상품으로 운용할 예정입니다. (주19)정정 후

가. 자금조달금액

(단위 : 원)
구 분금 액
모집 또는 매출총액(1)19,114,000,000
발행제비용(2)543,810,520
순 수 입 금 [ (1)-(2) ]18,570,189,480
주1) 상기 금액은 예정발행가액을 기준으로 산정한 금액입니다.
주2) 상기 모집총액은 하단에 기재된 자금의 사용 목적에 따라 사용할 예정입니다.
주3) 금번 발행과 관련된 발행제비용은 당사의 자체자금으로 충당할 예정입니다.
주4) 발행제비용은 공모금액 및 실권규모에 따라 변경될 수 있으며, 상기 기재 금액은 청약 초과로 인하여 실권이 발생하지 않은 상황을 가정하여 산정되었습니다. 또한 상장수수료는 상장신청일 직전일 주가에 따라 변동될 수 있습니다.

나. 발행제비용의 내역

(단위 : 원)
구 분금 액계산근거
발행분담금3,440,520모집총액 x 0.018% (10원 미만 절사)
대표주관수수료95,570,000모집총액의 0.5%
인수수수료382,280,000모집총액의 2.0%
상장수수료3,400,000250만원+ 100억원 초과금액의 10억원당 9만원(코스닥상장규정 시행세칙 별표14)
등록면허세7,600,000증자 자본금의 x 0.40% (지방세법 제28조, 10원미만 절사)
지방교육세1,520,000등록면허세 x 20% (지방세법 제151조, 10원미만 절사)
기타비용50,000,000투자설명서 및 신주배정통지서 인쇄/발송비, 법무사 수수료 등
합 계543,810,520-
주1) 상기 금액은 예정발행가액을 기준으로 산정한 금액입니다.
주2) 발행제비용은 공모금액 및 상장신청일 직전일 한국거래소에서 거래되는 당사의 보통주식 종가, 유관기관 정책 등에 따라 변동될 수 있습니다.
주3) 기타비용은 예상금액으로 변동될 수 있습니다.

2. 자금의 사용목적 당사가 금번 보통주 유상증자를 통해 조달 예정인 자금 19, 114 백만원은 채무상환자금 8,000 백만원 및 운영자금 11, 114 백만원으로 사용할 계획입니다.

(기준일 :2026년 07월 16일)(단위 : 백만원)
시설자금영업양수자금운영자금채무상환자금타법인증권취득자금기타계
--11, 1148,000--19, 114
주1) 상기 금액은 예정발행가액을 기준으로 산정한 금액으로 모집가액 확정시 변경될 수 있습니다.
주2) 부족자금은 당사 자체자금을 활용할 예정입니다.
주3) '26년 7월 24일 1BW 178,730주 행사로 총 발행주식수가 증가하였습니다. 이에 공모가격 결정방법에 의거 발행가액(5,020원 → 5,030원) 및 발행규모(19,076백만원 → 19,114백만원) 변경되었습니다.

가. 공모자금 자금 조달의 개요

당사는 금번 유상증자로 조달된 자금을 1) 금융기관차입금 및 2) 칩, 필름, 디스플레이 검사장비의 원재료 매입비용으로 사용할 계획입니다. 만약, 금번 유상증자의 공모금액이 당초 계획한 금액에 미달할 경우 부족분은 당사의 자체자금으로 충당할 계획으로 본 유상증자를 통한 공모자금의 세부 사용 내역은 아래와 같습니다.

[유상증자 자금사용의 개요]
(단위 : 백만원)
자금용도우선순위세부 내용사용(예정)시기금액
채무상환자금1금융기관차입금2026. 4Q8,000
운영자금2원재료 매입비용2026. 4Q~2027. 3Q11,114
합계19,114
자료: 당사 제시

나. 세부사용 계획(1) 채무상환자금 - 금융기관차입금 상환(1순위) ① 금융기관차입금 현황 당사의 종속회사인 (주)한울비젼은 2025년 4분기 금융기관(화성새마을금고)으로 부터 80억원을 차입하였으며, 차입하는 과정에서 당사가 보유하고 있는 부동산을 담보로 제공하고 있습니다. (주)한울비젼은 해당 차입금 80억원을 당사에 대여하였습니다. 당사는 현재 주식관련사채와 금융기관차입금 등의 부채가 존재하며, 제3,4,5회차 전환사채의 경우 표면이자율은 연5%이며, 금융기관차입금은 연5.5%의 이자율로 이자비용이 발생하고 있습니다. 해당 차입금의 조기상환수수료는 대출 실행 후 2년 동안 상환금액의 1.5%가 적용됩니다. 당사가 유사증자 납입 후 2026년 11월 중 80억원을 조기상환할 경우 1년이 경과하여 예상되는 조기상환수수료는 원금 80억원의 0.75%로 계산하여 약 0.6억원입니다. 만약, 해당 차입금의 연간 이자비용은 약 4.4억원입니다. 따라서 2026년 11월에 조기상환할 경우 2027년 10월 만기까지 발생할 약 4.4억원의 이자비용을 절감할 수 있으며, 조기상환수수료 약 0.6억원을 차감한 순재무비용 절감 효과는 약 3.8억원으로 예상됩니다. 아래는 금융기관차입금 현황입니다.

[ 2026년 반기 기준 장기차입금 현황]
(단위: 백만원)
구분차입처만기일연이자율(%)2026년 반기 장부금액
장기차입금(주)한울비젼2027-10-215.5%7,834
(주1)상기 장기차입금은 8,000백만원이며, 상기 장부금액은 차입시 발생한 비용을 만기일까지 상각하여 인식하고 있는 금액입니다.자료 : Dart전자공시시스템

② 채무상환자금 필요성 재검토에 대한 보완기재

당사는 계열회사 인수 과정에서 발생한 인수금융(차입금)의 상환과 관련하여 피인수회사의 영업활동 현금흐름을 활용한 상환 가능성을 검토하였습니다. (주)비트로 인수 과정에서 발생한 인수금융은 새마을금고로부터 조달한 차입금이므로, 이하에서는 (주)비트로의 영업활동 현금흐름을 통하여 동 새마을금고 차입금을 상환할 수 있는지를 중심으로 검토하였습니다.

㈜비트로는 비상장회사로서 상장회사에 비해 유상증자 등 자본시장을 통한 자금조달이 제한적이며, 금융기관 차입에 활용할 수 있는 부동산 등 담보자산이나 환금성이 높은 투자자산을 충분히 보유하고 있지 않아 추가적인 외부 자금조달에도 제약이 있습니다. (주)비트로는 최근 사업연도 기준 영업이익을 시현하고 있으나, 영업활동을 통해 창출되는 현금흐름은 사업 운영 및 성장투자에 우선 사용될 가능성이 높고 현재의 현금창출 규모만으로는 동 새마을금고 차입금을 단기간 내 전액 상환하거나 충분한 배당재원을 마련하기에는 한계가 있습니다. 따라서, (주)비트로의 영업활동 현금만으로는 (주)비트로 인수 관련 새마을금고를 통해 조달한 인수금융자금 단기간 내 상환하기 어려운 상황입니다.

[(주)비트로 최근 3개년 주요 재무지표]
(단위: 백만원)
2025년 말2024년 말2023년 말
자산총계17,14412,7188,395
부채총계4,1002,3883,346
자본총계13,04410,3305.049
매출액33,28140,92721,251
영업이익3,0925,7021,457
당기순이익2,7145,2811,407
영업활동현금흐름2,5881,7693,013
투자활동현금흐름851-33946
재무활동현금흐름1,500--360
기말현금및현금성자산8,5543,6153,749
출처: 당사 제공

상기표와 같이 (주)비트로의 영업활동현금흐름은 23년 약 30억원, 24년 약 18억원, 25년 약 26억원 수준이며, 2025년 말 영업활동현금흐름 26억원, 재무활동 15억원 등에 의해 기말 현금및현금성자산은 약 86억원을 기록하였습니다. (주)비트로의 보유현금 대부분은 제품생산, 연구개발 및 신규콘텐츠 제작 등 사업운영에 우선적으로 투입되고 있습니다. 이로 인해 2026년 반기 기준 (주)비트로의 현금및현금성자산은 약 18억원 수준으로 보유 현금을 배당재원으로 사용하기에 제한적인 상황입니다.

2025년 당사는 별도기준 약 13억원의 이자비용이 발생하고 있습니다. 2026년에는 2025년 12월 발행한 제3,4회차 전환사채 각각 60억원 (표면이자 5%) 발행과 2026년 발행한 제5회차 전환사채 50억원 (표면이자 3%) 발행으로 인하여 이자비용에 대한 부담이 증가될 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당사는 현재 매출 하락으로 인하여 수익성이 저하된 상황입니다. 더불어 이자비용의 증가로 인해 수익성과 재무현황이 더욱 악화되고 있습니다. 이에 당사는 차입금 중 가장 높은 이자를 지급하고 있는 금융기관 차입금을 금번 유상증자를 통해 상환하고자 하며, 채무상환을 통해 재무건전성과 안정적인 현금흐름을 확보할 계획입니다 전술한 각 전환사채의 조기상환청구권 행사 가능일은 제3회차 및 제4회차가 2026년 12월 30일, 제5회차가 2027년 2월 4일입니다.

[당사 발행 전환사채 현황]
구분발행금액발행일최초 조기상환청구일행사가액
3회차 전환사채60억원2025년 12월 30일2026년 12월 30일9,890원
4회차 전환사채60억원2025년 12월 30일2026년 12월 30일9,890원
5회차 전환사채50억원2026년 02월 04일2027년 02월 04일9,760원
자료: 당사 제공

현재 당사 주가는 약 10,000원 수준으로 전환가액을 상회하고 있으나, 조기상환청구권 행사 시점의 주가와 자본시장 상황은 현재 확정적으로 예측하기 어렵습니다. 향후 주가가 전환가액을 하회할 경우 사채권자가 전환권 행사 대신 조기상환청구권을 행사할 가능성이 높아질 수 있으며, 이 경우 단기간 내 상당한 규모의 상환자금 수요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이에 당사는 2027년 10월 만기인 부동산 담보차입금을 유상증자 자금으로 선제적으로 상환함으로써 이자비용을 절감하고 차입금 규모를 축소하는 한편, 담보로 제공된 부동산의 담보여력을 회복하여 향후 전환사채 조기상환청구 등 예상하지 못한 대규모 유동성 수요에 대응할 수 있는 재무적 여력을 확보할 필요가 있다고 판단하였습니다. 특히 당사는 향후 전환사채의 조기상환청구 가능성을 고려할 때 충분한 유동성을 사전에 확보하는 것이 당사의 계속기업가치를 안정적으로 유지하기 위한 중요한 전제라고 판단하고 있습니다.

본 유상증자는 신주 발행에 따라 기존 주주의 지분율 및 주당가치가 희석될 수 있다는 부담이 있습니다. 당사 역시 이러한 지분희석 효과를 중요한 요소로 고려하였습니다. 다만 지분희석 효과와 차입금 상환에 따른 재무구조 개선 효과를 동일한 기준으로 정량화하여 직접 비교하는 데에는 한계가 있습니다. 이에 당사는 단순한 이자비용 절감액만을 기준으로 유상증자의 타당성을 판단한 것이 아니라, 향후 예상되는 채무상환 부담과 이에 대응할 수 있는 유동성 확보 여부가 당사의 계속기업가치와 궁극적인 주주가치에 미치는 영향을 종합적으로 고려하였습니다.또한 당사는 본 유상증자를 통해 부동산 담보차입금을 상환한 이후 현재 계획된 자금사용 목적과 관련하여 추가적인 금융기관 차입을 추진할 계획은 없습니다. 향후 추가적인 자금수요가 발생하는 경우에도 영업현금흐름, 자산 매각 및 내부 유보자금 등을 우선적으로 활용하고, 추가 차입은 재무건전성과 상환 가능성을 충분히 검토한 후 제한적으로 판단할 계획입니다.

금융기관차입금과 관련하여 담보로 제공된 자산은 다음과 같습니다.

(단위 : 천원)
담보제공자산장부금액담보설정금액관련 계정과목관련금액설정권자내용
유형자산(*1) (토지,건물 및 기계장치)5,338,0879,600,000장기차입금(*2)8,000,000화성새마을금고종속기업 한울비젼의 차입금에 대한 담보제공
(*1) 당사는 상기 유형자산을 목적물로 하는 화재보험에 가입하고 있으며, 동 보험금청구권에 대하여 화성새마을금고를 단독 1순위 근질권자(질권설정 한도금액: 2,665백만원)로 하는 근질권을 설정하고 있습니다.
(*2) 당사의 대표이사는 동 차입금에 대해 연대보증을 제공하고 있습니다(보증한도금액: 대출약정금의 120%).
자료 : Dart전자공시시스템

유상증자를 통해 부동산 담보차입금을 조기상환할 경우 약 3.8억원의 순재무비용 절감뿐만 아니라 차입금 감소, 금융비용 부담 완화 및 담보여력 회복을 통해 향후 발생할 수 있는 유동성 위험에 대한 대응능력을 높일 수 있습니다. 당사는 이 중에서도 단순한 이자비용 절감보다는 향후 대규모 상환수요에 대응할 수 있는 유동성을 사전에 확보함으로써 계속기업으로서의 안정성을 유지하는 효과를 보다 중요하게 고려하였습니다. 따라서 당사는 유상증자로 인한 단기적인 지분희석 부담이 존재하더라도, 차입금을 선제적으로 상환하여 유동성과 담보여력을 확보하고 향후 대규모 상환위험에 대응함으로써 계속기업가치를 안정적으로 유지하는 것이 중장기적인 주주가치 보호 측면에서 보다 중요하다고 판단하였습니다.

(2) 운용자금 - 원자재 매입비용( 2 순위) (중략) ④ 운영자금 조달 필요성 재검토에 대한 보완기재

당사는 운영자금 조달규모를 축소하고 일부 연구개발비의 집행시기를 조정함에 따라 당초 사업계획 대비 예상 자금수지가 일부 개선되었으나, 최근 반도체 업황 회복에 따른 주요 부품 및 원재료의 수요 증가와 가격 상승으로 사업계획 수립 당시 예상하지 못했던 추가적인 운전자본 수요가 발생하고 있습니다.

당사는 과거 영업실적을 기준으로 재료비율을 약 50% 수준으로 가정하여 사업계획을 수립하였으나, 그러나 최근 반도체 업황이 개선되면서 PC류를 비롯한 주요 전자부품 및 원재료의 수요와 가격이 상승하고 있으며, 이에 따라 당사의 실제 재료비 부담도 크게 증가하였습니다. 이에 따라 2026년 6월 기준 재료비율은 약 59.4%, 매출원가율은 약 97.3%로 과거 대비 크게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이는 사업계획 수립 당시 가정한 재료비율 50% 수준을 상당히 상회하는 수준입니다.

[2026년 반기 별도기준]
(단위:백만원)
기준일제품매출액제품매출원가매출원가율재료비율
2026년 6월4,9764,84297.3%59.4%
2025년 말11,4289,33181.7%45.4%
2024년 말9,4257,32477.7%41.9%
2023년 말15,94312,02475.4%47.8%
자료: 당사 제공

최근 반도체 업황 회복으로 반도체 및 전자장비 산업 전반에서 주요 전자부품에 대한 수요가 증가하고 있어, 당사는 단순히 원재료 가격 상승에 대응하는 것뿐만 아니라 향후 발생할 수 있는 부품 공급부족과 납기 장기화에 대비하여 주요 원재료를 사전에 확보할 필요성도 증가하고 있습니다. 특히 고객사의 설비투자가 확대되는 시기에는 당사 역시 수주 증가에 신속하게 대응할 수 있도록 일정 수준 이상의 원재료 재고를 확보하여야 하며, 이를 위한 운전자본이 선행적으로 투입되어야 합니다.

또한 당사의 거래구조상 원재료 가격 상승분을 단기간 내 제품 판매가격에 즉시 반영하기는 어렵습니다. 고객사와의 단가 조정은 협의와 검증 절차가 수반되며, 제품 사양 변경 등을 통해 단계적으로 반영되는 구조이므로 원가 상승분을 즉시 회수하는 데에는 현실적인 제약이 있습니다. 이에 따라 원재료 가격 상승에 따른 운전자본 부담은 당사가 우선 부담할 수밖에 없는 상황입니다. 이에 영업수지 예상치를 현재 시점으로 재료비 60% 수준으로 감안한다면 영업수지는 아래와 같이 악화됩니다.

[ 기존 재료비율 50% 수준 - 영업수지 예상]
(단위: 백만원)
구 분분기별 영업활동현금 계획
2026년2027년
3분기(E)4분기(E)1분기(E)2분기(E)3분기(E)4분기(E)
영업현금흐름(a)수입매출대금6,39910,7053,3623,3846,82611,291
기타535353535353
계6,45310,7583,4153,4376,87911,344
(b)지출원재료구입/외주가공비3,2217,2031,7722,5032,9685,855
인건비(급여 등)1,7121,7261,8341,8161,8031,803
기타 판매관리비7951,0831,1769568821,190
연구개발비10103647961,6841,620
계5,73710,0215,1466,0727,33710,468
영업수지(= (a) - (b))715737-1,731-2,635-457876
(주1) 사업계획에 따른 운영자금 지출의 우선순위를 고려하여 연구개발비 집행시기 조정하였습니다.(주2) 상기 경상연구개발비의 경우 인건비를 별도 집계하여 인건비가 제외된 금액입니다자료: 당사 제공

재검토 후 영업수지 예상은 다음과 같습니다.

[재검토 후 재료비율 60% 수준 - 영업수지 예상]
(단위: 백만원)
구 분분기별 영업활동현금 계획
2026년2027년
3분기(E)4분기(E)1분기(E)2분기(E)3분기(E)4분기(E)
영업현금흐름(a)수입매출대금5,72511,2163,3623,3846,82611,291
기타645353535353
계5,78911,2703,4153,4376,87911,344
(b)지출원재료구입/외주가공비3,9438,5841,9953,0603,6196,917
인건비(급여 등)1,6911,7261,8341,8161,8031,803
기타 판매관리비9171,1221,1769568821,190
연구개발비10103647961,6841,620
계6,56111,4425,3696,6287,98811,530
영업수지(= (a) - (b))-771-172-1,954-3,191-1,108-186
자료: 당사 제공

아울러 최근 반도체 업황 개선으로 원재료 가격 상승세가 지속되고 있어 향후에도 원가 부담이 이어질 가능성이 있습니다. 이에 당사는 주요 원재료를 선제적으로 확보하고 대량구매를 통해 구매단가 상승을 최소화함으로써 안정적인 생산체계를 유지할 필요가 있다고 판단하였습니다. 원재료의 안정적인 확보는 고객사의 납기 대응과 생산 차질 방지를 위해서도 필수적인 요소입니다.

따라서 금번 운영자금 조달은 원재료 가격 상승에 따른 운전자본 증가에 대응하고, 주요 원재료를 안정적으로 확보하여 생산활동을 지속하기 위한 필수적인 자금조달이라고 판단하였습니다. 연구개발비 집행시기를 조정하더라도 원재료 구매에 필요한 운전자본은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어, 안정적인 사업 운영을 위해 운영자금 확보가 필요합니다.

(중략) ⑤ 잉여자금 활용계획 재검토에 대한 보완기재

당사는 본 유상증자를 통한 운영자금 조달로 인해 자체 영업활동에서 확보되는 잉여현금의 사용계획을 재검토하였습니다. 당사의 기존 검사장비 사업과 직접 연계된 신규 고객 확보 및 장비 사업화에 필요한 데모기 제작과 원재료 가격 상승에 대비한 운영자금으로 활용할 계획입니다. 데모기 및 신규장비 개발 계획은 다음과 같습니다.

1. 해외 신규 고객 확보를 위한 데모기 제작 당사의 MLCC 외관검사기, 자동실장기 및 관련 후공정 장비는 고객사별 생산라인, 제품 규격 및 검사 조건에 맞추어 제작되는 고객 맞춤형 장비입니다. 따라서 신규 고객사에 장비를 공급하기 위해서는 정식 발주 이전에 고객사 요구사양을 반영한 데모기를 제작하고, 고객사 제품을 이용한 샘플 테스트, 성능검증 및 생산라인 적용성 평가를 거치는 과정이 필수적입니다. 특히 당사가 향후 신규 대형 고객 확보를 위해 중점적으로 추진하고 있는 일본·중국 등 해외 MLCC 제조사에 진입하기 위해서는 현지 고객사가 실제 장비 성능을 검증할 수 있는 데모기 확보가 선행되어야 합니다. 이에 따라 당사는 MLCC 장비, 불량칩 선별기, 전사기, 커팅기 등 기존 MLCC 관련 장비의 데모기를 각각 제작하여 해외 신규 고객사의 평가 및 기술영업에 활용할 계획입니다. 2. 초음파 비파괴 검사기의 사업화를 위한 데모기 제작 초음파 비파괴 검사기는 MLCC 내부의 균열, 박리 및 적층 불량 등 외관검사만으로 확인하기 어려운 내부 결함을 검사하는 장비입니다. 당사는 2025년 고객사 요청으로 개발에 착수하여 2026년 3월 최초 장비의 개발 및 납품을 완료하였습니다. 당사 장비는 4개의 초음파 센서를 병렬로 활용하여 일본 경쟁 장비 대비 최대 4배 수준의 검사속도를 구현하고, AI 기반 자동 불량 판정 및 불량칩 자동 선별 기능을 적용하고 있다는 점에서 경쟁력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현재 일본 및 중국 등의 MLCC 제조업체에서 장비에 관심을 보이고 있으며 일부 업체와는 장비 소개 및 샘플 테스트 검토가 진행되고 있습니다. 따라서 초음파 비파괴 검사기의 추가 데모기 제작은 단순한 연구개발 목적이 아니라, 이미 개발 및 최초 납품을 완료한 제품을 국내외 신규 고객에게 판매하기 위한 사업화 단계의 선행 투자라는 점에서 그 필요성이 있다고 판단하고 있습니다. 3. 기존 검사기술을 활용한 신규 검사장비 개발 및 사업화 당사는 MLCC 외관검사장비를 개발하면서 축적한 초소형 부품의 공급·정렬·고속 비전검사·분류 기술을 기존 MLCC 시장 외에도 적용할 수 있도록 사업영역을 확대하고 있습니다. 공업용 다이아몬드 외관검사기의 경우 이미 국내 고객사에 장비를 납품하여 현장 검증을 완료하고 양산설비로 사용되고 있으며, 향후 초소형 다이아몬드 및 신규 불량 유형에 대응하기 위한 장비 고도화와 해외 고객사 영업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초소형 미세도금핀 외관검사기 역시 고객사의 개발 요청을 받아 80㎛급 제품에 대한 검사장비 개발과 납품 및 현장 검증을 완료하였습니다. 미세도금핀 시장은 아직 초기 단계이나 반도체 패키지의 미세화에 따라 향후 검사 수요 확대 가능성이 있어, 지속적인 장비 고도화와 고객사 대응이 필요한 상황입니다. 따라서 이러한 신규 장비에 대한 자금 집행은 당사의 기존 사업과 무관한 신규 연구개발이라기보다, 기존 핵심 검사기술을 활용하여 이미 고객사 개발 요청 또는 납품 실적이 발생한 제품의 사업화를 확대하기 위한 투자에 해당합니다.

[잉여현금의 구체적인 사용계획]

당사는 약 85억원의 잉여현금을 다음과 같이 활용할 계획입니다.

구 분장비명목적제작금액제작수량
데모기 제작MLCC 장비해외 신규거래처 확보7.5억원3대
데모기 제작불량칩 선별기해외 신규거래처 확보5.4억원3대
데모기 제작전사기해외 신규거래처 확보24억원3대
데모기 제작커팅기해외 신규거래처 확보3억원3대
데모기 제작초음파탐상기신규 장비 판매 확대15억원3대
신규장비개발공업용 다이아몬드 외관검사기신규개발품 제작 및 사업화5억원1대
신규장비개발초소형 미세도금핀 외관검사기신규개발품 제작 및 사업화5억원1대
운영자금원재료 확보 등원재료 가격 상승 대응12.1억원-
합 계77억원17대
자료: 당사 제공

상기 계획에 따르면 데모기 제작에 총 54.9억원, 신규 장비 개발에 10억원, 원재료 가격 상승에 대응하기 위한 운영자금으로 약 12억원을 사용할 예정입니다. 이는 잉여현금 약 77억원의 대부분을 당사의 본업과 직접 관련된 영업·생산활동에 투입하는 계획입니다. 특히 최근 주요 원재료 가격 상승으로 장비 제작 원가와 운전자금 부담이 증가하고 있어, 일정 규모의 자금을 원재료 선구매 및 안정적인 생산 대응을 위한 운영자금으로 확보할 필요가 있습니다. 이를 통해 원재료 가격 변동에 따른 원가 부담을 완화하고 고객사 납기에 안정적으로 대응하고자 합니다.

종합하면, 잉여현금은 단순히 향후 필요 가능성이 있는 연구개발비나 일반관리비를 확보하기 위한 것이 아니라, 신규 고객 확보를 위한 데모기 제작, 이미 개발·납품 경험을 보유한 신규 검사장비의 사업화 및 원재료 가격 상승에 대응한 안정적인 생산자금 확보를 위해 사용할 예정입니다.

당사의 장비는 고객 맞춤형 특성상 신규 고객사 진입을 위해 데모기 제작과 성능검증이 선행되어야 하며, 특히 해외 대형 고객사의 생산라인에 최초 진입하는 과정에서 이러한 선행 투자가 중요합니다. 따라서 관련 자금은 향후 신규 매출 기반을 확보하기 위한 영업·생산 목적의 직접적인 선행 투자라고 판단하고 있습니다. 또한 당사는 해당 잉여현금을 관계회사에 대한 신규 출자, 지분 취득, 자금대여 또는 기타 관계회사 지원 목적으로 사용할 계획이 없으며, 본업 경쟁력 강화와 신규 고객 확보 및 안정적인 생산활동을 위한 용도로 한정하여 사용할 계획입니다.

(중략) 당사는 상기표에 기재한 사업계획 및 영업활동현금흐름 추정 과 영업활동 운영자금의 집행시기 조정을 통해 본 유상증자의 원재료 매입 및 외주가공비 규모를 약 111억 원으로 감소하였으며, 금번 유상증자 납입시기를 고려하여 2026년 4 분기부터 2027년 3 분기까지 매출과 관련하여 약 12,288 백만원의 원자재 및 외주가공비가 소요될 것으로 예상하고 있고, 금번 유상증자 자금 중 11,114 백만원을 운영자금으로 사용할 계획입니다.

[원재료 매입 및 외주가공비 2026. 4 Q ~ 2027. 3 Q 공모자금 사용 계획]
(단위 : 백만원)
구분2026년2027년합계
4Q1Q2Q3Q
칩검사장비MLCC 외관검사피더22928235168660
프레임 류22928235168660
CAMERA 류1231512690354
산업용 PC 등21827224160629
LENS78108057225
기타19023195139547
자동화설비초음파 장비372843295011,286
프레임 류50114467172
레이저 장비225193076
산업용 PC 등256223386
기타4193756143
기타 외관검사 (주1)피더4168023299827
프레임 류160318938318
CAMERA 류75144218149
산업용 PC 등139277733276
LED 등 조명85164820169
기타2134111951424
특성 검사설비전장 장비1,4717552198693,314
CAMERA 류94481456212
PC 등71361042159
기타24712737146557
필름 검사장비필름 검사기CAMERA 류49441103
산업용 PC 등3803187
프레임 류1271-29
LENS1191-21
LED 등 조명1321-34
기타1131-15
디스플레이 검사장비BONDERCAMERA 류3815102285
산업용 PC 등4317122597
전장 장비48191327107
LENS50201329112
LED 등 조명261171559
기타1253727
자동화설비CAMERA 류44---44
산업용 PC64---64
LENS67---67
LED 등 조명68---68
기타26---26
합계5,0431,7722,5022,96812,288
(주1)정정 전 기타 외관검사와 기타 구분을 기타 외관검사로 통합하여 기재하였습니다. (주2)공모금액 축소 및 금번 유상증자 납입시기 에 따라 운영자금 사용기간을 '26년 4 분기 ~ '27년 3 분기로 조정하였습니다.출처: 당사 제공

당사의 예상 매출액은 2026년 약 220억원, 2027년 약 250억원 수준으로 계획하고 있으며, 최근 3개년(2023년~2025년) 평균 매출원가율(원재료 매입비, 외주가공비, 제조인건비 등)을 고려할 경우 생산 관련 비용을 추정하였습니다. 당사는 금번 유상증자를 통해 조달한 자금 중 2026년 4 분기 ~ 2027년 3 분기까지 약 111 억원을 원재료 매입 및 생산에 외주가공비로 사용할 계획입니다. 이를 통해 주요 고객사의 수요 증가 및 향후 수주 확대에 안정적으로 대응하고, 생산 운영에 필요한 원재료를 적기에 확보할 예정입니다. 또한, 금번 조달자금을 활용한 생산 및 매출 확대를 통해 발생하는 영업현금흐름과 자금을 바탕으로 향후 생산 관련 비용을 충당할 계획이며, 이를 통해 안정적인 사업 운영 및 지속적인 성장을 도모하고자 합니다.

다. 자금의 운용계획 당사가 금번 유상증자를 통해 조달한 자금 중 일부 자금은 조달시기와 사용시기가 다소 차이가 생길 수 있습니다. 이에 자금 조달 후 자금 사용 우선순위에 맞게 자금 사용시까지 미사용 자금에 대해서는 자금 사용시점 및 금리에 따라 적격금융기관의 수시입출금 예금, 정기예금 등 금융상품 또는 AA등급대(A1등급대)이상의 단기금융상품으로 운용할 예정입니다. 다만, 당사는 과거 사모로 조달한 자금의 사용목적을 변경한 바 있습니다.과거 조달자금의 자금사용목적 변경내역은 아래와 같습니다.

(1) 1회차 신주인수권부 사채 발행

날자납입대상자납입금액자금사용목적납입일
2024-03-04 (최초)동금조합 1호100억운영자금-
2024-07-19 (3차정정)동금조합 1호100억운영자금2024-07-22
2024-11-29(목적변경)동금조합 1호100억타법인 증권 취득자금-

(2) 제3자 배정유상증자

날자납입대상자납입금액자금사용목적납입일
2024-03-04 (최초)㈜한울소재과학 ㈜오브리옹170.25억운영자금-
2024-06-21 (2차정정)㈜한울소재과학 ㈜오브리옹 ㈜케이디엠아이170.25억운영자금2024-06-26
2025-01-24(목적변경)㈜한울소재과학 ㈜오브리옹 ㈜케이디엠아이70.25억운영자금-
100억타법인 증권 취득자금-

(3) 소액공모

날자납입대상자납입금액자금사용목적납입일
2025-10-24 (최초)제이피1호조합10억운영자금-
2025-11-03 (1차정정)제이피1호조합10억운영자금-
2025-11-12(목적변경)토르1호조합10억타법인 증권 취득자금2025-11-12

당사의 과거 조달자금 사용목적 변경내역을 보면, 제1회차 신주인수권부사채, 2024년 제3자배정 유상증자 및 2025년 소액공모에서 최초 운영자금으로 기재된 자금의 전부 또는 일부가 이후 타법인 증권 취득자금으로 변경된 사례가 있습니다. 구체적으로 제1회차 신주인수권부사채 100억원은 최초 운영자금으로 공시되었다가 2024년 11월 29일 타법인 증권 취득자금으로 변경되었고, 2024년 제3자배정 유상증자 170.25억원 중 100억원은 2025년 1월 24일 타법인 증권 취득자금으로 변경되었습니다. 또한 2025년 소액공모 10억원 역시 최초 운영자금으로 공시되었다가 2025년 11월 12일 타법인 증권 취득자금으로 변경되었습니다.

이와 같은 목적변경이 발생한 주된 배경은 자금조달을 최초로 계획·결의하는 시점과 실제 자금의 납입 및 집행 시점 사이에 상당한 기간이 소요되었고, 그 과정에서 투자자, 투자금액, 투자대상 및 구체적인 자금사용계획이 변경 또는 확정되는 경우가 있었기 때문입니다. 특히 일부 자금조달의 경우 최초 이사회 결의 및 공시 시점에는 운영자금뿐만 아니라 신규사업 투자 가능성도 함께 검토되고 있었으나, 당시에는 투자대상, 투자금액 및 거래구조가 최종 확정되지 않아 공시상 자금사용목적을 운영자금으로 기재한 후, 이후 구체적인 투자계획이 확정되면서 타법인 증권 취득자금으로 사용목적을 변경하였습니다.

예를 들어 2024년 3월 4일 제3자배정 유상증자의 경우, 당시 이사회 의사록상 신주발행 목적에는 운영자금 및 신규사업 투자가 함께 고려되어 있었으나, 최초 공시 시점에는 투자대상과 구체적인 사용금액이 확정되지 않아 운영자금으로 기재하였고, 이후 투자자 및 투자계획 등이 구체화되면서 일부 자금의 사용목적을 타법인 증권 취득자금으로 변경하였습니다.

다만 당사는 이러한 경위가 있었다 하더라도, 결과적으로 운영자금으로 공시된 조달자금의 사용목적이 타법인 증권 취득자금 등으로 수차례 변경됨에 따라 투자자가 최초 공시된 자금사용계획과 실제 자금집행 내역을 다르게 인식할 수 있었다는 점을 인지하고 있습니다. 특히 자금조달 당시 구체적인 투자계획이 확정되지 않은 상태에서 운영자금으로 공시한 후 추후 사용목적을 변경하는 방식은, 투자자의 입장에서는 조달자금의 실제 사용방향을 사전에 충분히 파악하기 어렵게 할 수 있다는 점에서 개선이 필요하다고 판단하고 있습니다.

이에 당사는 향후 자금조달 시 가능한 범위에서 자금수요의 성격, 예상 사용시기, 구체적인 사용대상 및 예상금액 등을 사전에 충분히 검토·확정한 후 이를 공시하는 방향으로 내부절차를 개선할 계획입니다. 또한 최초 공시된 자금사용목적과 실제 집행내역 간 차이가 발생하지 않도록 자금조달 단계와 집행 단계를 연계하여 관리하고, 목적변경이 필요한 경우에는 변경 필요성과 타당성을 사전에 검토한 후 관련 내부 의사결정 및 공시절차를 진행할 계획입니다.

라. 금번 유상증자 자금의 사용목적 준수 및 관리방안

당사는 금번 주주배정 유상증자를 통해 조달되는 자금을 증권신고서에 기재된 자금사용목적에 따라 집행하고, 신규사업 추진을 위한 타법인 지분 취득, 관계회사 및 특수관계회사에 대한 신규 투자, 전환사채 인수, 자금대여 또는 기타 자금지원 목적으로 사용하지 않을 계획입니다.

금번 유상증자 자금은 증권신고서에 기재한 바와 같이 당사의 기존 주력사업 및 관련 사업의 안정적인 운영을 위한 연구개발비, 원재료 및 부품 매입 등 운영자금과 채무상환 등에 사용할 예정입니다. 특히 최근 당사의 사업환경상 원재료 및 핵심 부품의 안정적인 확보, 고객사 납기 대응, 기존 검사장비의 성능 고도화 및 신규 검사기술 개발의 중요성이 높아지고 있어, 금번 조달자금은 이러한 본업 관련 자금수요에 우선적으로 투입할 계획입니다.

아울러 당사는 과거 일부 조달자금의 사용목적이 사후적으로 변경된 사례를 고려하여, 금번 유상증자 자금이 증권신고서에 기재된 목적과 다르게 사용되지 않도록 당사 및 관계회사와 이해관계가 없는 독립적인 법무법인을 선정하여 에스크로(Escrow) 계약을 체결하고 모집자금을 별도로 관리할 예정입니다. 현재 에스크로 업무를 수행할 법무법인은 확정되지 않았으며, 향후 독립성과 업무수행 능력 등을 고려하여 적정한 법무법인을 선정할 계획입니다. 유상증자 납입대금은 에스크로 계좌에 보관하고, 사전에 확정한 자금사용계획 및 관련 증빙을 확인한 후 자금을 집행하는 방식으로 자금사용의 투명성과 통제 수준을 강화할 계획입니다.

구체적으로 당사는 자금사용 전 지출계획서를 통해 사용목적, 예산항목, 집행금액 및 예상 집행시기 등을 사전에 구체화하고, 실제 자금 집행 시에는 해당 지출계획과 증권신고서상 자금사용목적의 부합 여부를 확인할 예정입니다. 원재료 및 부품 매입 등 운영자금의 경우 각 항목별 집행 시 계약서, 발주서, 세금계산서, 거래명세서 및 결제 관련 자료 등 해당 거래와 직접 관련된 객관적인 증빙자료를 제출하고, 이를 기초로 에스크로 관리 법무법인의 확인 절차를 거쳐 해당 자금이 집행되도록 관리할 계획입니다.

또한 차입금 상환 등 채무상환 목적의 자금을 집행하는 경우에는 차용증, 대출약정서, 상환계획서, 이자내역 및 관련 금융거래 자료 등을 통해 해당 채무의 존재와 상환조건을 사전에 확인하고, 증권신고서에 기재된 상환 일정 및 금액에 따라 실제 상환이 이루어졌는지를 관련 증빙을 통해 확인할 예정입니다. 이를 통해 모집자금의 실제 사용처를 명확히 확인하고, 증권신고서에 기재된 채무상환 계획과 실제 자금 집행내역이 일치하도록 관리할 계획입니다.

당사는 에스크로를 통한 외부 관리와 별도로 내부적으로도 자금 집행 시 사용목적, 집행금액, 집행시기 및 관련 증빙을 확인하고, 계획 대비 실제 집행현황을 주기적으로 점검할 예정입니다. 이를 통해 유상증자 자금이 본업 관련 운영자금 및 채무상환 등 신고서상 목적에 맞게 사용되는지를 지속적으로 관리하고, 계획과 실제 집행 간 차이가 발생하는지 여부를 사후적으로도 확인할 계획입니다.

따라서 금번 유상증자를 통해 조달되는 자금은 사전에 구체적으로 확정된 본업 관련 운영자금 및 채무상환 등의 목적에 따라 집행될 예정이며, 당사 및 관계회사와 이해관계가 없는 독립적인 법무법인과의 에스크로 계약을 통한 별도 계좌관리, 사전 지출계획 확인 및 관련 증빙 검증 절차를 운영함으로써 모집자금이 증권신고서상 자금사용목적에 부합하게 사용되도록 관리할 계획입니다. 이에 따라 금번 유상증자 자금은 신규사업을 위한 타법인 취득이나 관계회사 등에 대한 투자·자금지원 재원으로 전용하지 않을 예정입니다.

특히, 금번 주주배정 유상증자는 과거 일부 자금조달과 달리, 자금사용계획이 증권신고서상 구체적으로 기재되어 있고, 당사의 현재 사업 및 재무상황을 기초로 사용목적이 명확하게 특정되어 있다는 점에서 차이가 있습니다.

당사는 금번 유상증자 자금을 기존 검사장비 사업의 연구개발, 원재료 및 부품 매입, 운영자금 및 채무상환 등 본업 수행과 재무구조 개선에 사용할 계획이며, 현재 해당 자금을 활용한 타법인 인수 또는 신규 지분투자 계획을 가지고 있지 않습니다.

또한 2026년 8월 임시주주총회를 통해 일부 사업목적을 추가하였으나, 이는 기존 검사장비 사업과 무관한 신규 업종 진출이나 타법인 인수를 전제로 한 것이 아니라, 기존에 보유한 초음파, 광학, 영상처리, AI 추론 및 자동화 기술을 기반으로 검사장비, 핵심 모듈, AI 소프트웨어 및 검사서비스 영역을 확대하기 위한 것입니다. 따라서 정관상 사업목적 추가 역시 금번 유상증자 자금을 타법인 취득에 사용하기 위한 전제조치가 아닙니다.

종합하면, 당사는 과거 일부 조달자금의 사용목적 변경 사례를 통해 자금사용계획의 사전 구체화와 집행과정의 투명한 관리가 중요하다는 점을 인식하고 있으며, 금번 유상증자에서는 이러한 점을 보완하여 신고서에 기재된 목적에 따라 자금을 집행하고, 타법인 취득 또는 관계회사 지원 등으로 사용목적을 변경하지 않도록 관리할 계획입니다.마. 정관 사업목적 추가 상세 사유

상기한 바와 같이 2026년 8월 임시주주총회를 통해 추가한 사업목적은 다음과 같습니다.

1. 초음파·음향 검사장비 및 신호처리·데이터 수집 장치의 개발, 제조 및 판매업 2. 임베디드·프로그래머블 제어보드, AI 추론보드, 연산가속기 및 관련 모듈의 개발, 제조 및 판매업 3. 제품 및 부품의 비파괴검사, 정밀측정, 분석, 시험 및 검사 대행업 4. AI 기반 검사·학습·추론 및 데이터 분석 소프트웨어의 개발·공급·운영과 클라우드·SaaS 서비스업

상기 사업목적의 추가는 당사의 기존 사업과 무관한 새로운 업종에 진출하기 위한 것이 아니라, 현재 영위하고 있는 산업용 검사장비 및 자동화설비 사업과 당사가 보유한 AI 기반 검사기술을 바탕으로 기존 사업의 범위를 확대·고도화하기 위한 것입니다.

당사는 기존 MLCC 관련 검사장비를 비롯하여 X-Ray, 초음파, 광학계, 영상처리, AI 추론 및 자동화 기술을 활용한 다양한 검사장비를 개발·제조하여 왔습니다. 금번 추가한 사업목적 역시 이러한 기존 검사장비 사업에서 축적한 기술과 개발역량을 활용하여 검사방식, 핵심 모듈, 검사서비스 및 소프트웨어 분야로 사업영역을 확장하는 것으로, 기존 사업과 기술적·사업적으로 연속성을 갖고 있습니다.

구체적으로 초음파·음향 검사장비 사업은 기존 검사장비의 검사방식을 초음파 및 음향 신호 기반의 비파괴검사 영역으로 확대하고 관련 신호처리 및 데이터 수집장치까지 제품군을 확장하기 위한 것입니다. 또한 임베디드·프로그래머블 제어보드, AI 추론보드 및 연산가속기 사업은 현재 검사장비에 적용되는 핵심 제어·연산 기술을 내재화하고 이를 독립적인 모듈 및 제품으로 사업화하기 위한 것입니다.

비파괴검사·정밀측정·분석 및 검사 대행업 역시 당사가 보유한 기존 검사장비와 검사기술을 활용하여 고객사에 검사·측정·분석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한 것으로, 장비 판매 중심의 기존 사업을 관련 서비스 영역까지 확대하기 위한 것입니다. AI 기반 검사 소프트웨어 및 SaaS 사업 또한 현재 검사장비에 적용하고 있는 AI 학습·추론 및 데이터 분석 기술을 소프트웨어와 플랫폼 형태로 고도화하여 향후 고객사에 독립적인 검사·분석 솔루션으로 제공하기 위한 것입니다.

따라서 금번 정관상 사업목적 추가는 기존 검사장비 사업과 별개의 신규사업을 추진하거나 타법인 취득을 통해 새로운 업종에 진출하기 위한 것이 아니라, 당사가 이미 보유하고 있는 검사장비, 자동화 및 AI 검사기술을 기반으로 기존 사업의 제품군과 적용 분야를 확대하고, 하드웨어 중심의 사업구조를 핵심 모듈, AI 소프트웨어, 데이터 분석 및 검사서비스까지 포함하는 지능형 검사 솔루션 사업으로 고도화하기 위한 목적입니다.

증 권 신 고 서

( 지 분 증 권 )
[증권신고서 제출 및 정정 연혁]
제출일자문서명비고
2026년 04월 15일증권신고서(지분증권)최초 제출
2026년 05월 15일[기재정정]증권신고서(지분증권)정정요구 및 2026년 1분기보고서 제출에 따른 정정 (파란색)
2026년 06월 12일[기재정정]증권신고서(지분증권)정정요구 및 자진정정에 따른 정정 (초록색)
2026년 06월 15일[기재정정]증권신고서(지분증권)변경 일정 본문 반영에 따른 정정 (빨간색)
2026년 07월 16일[기재정정]증권신고서(지분증권)정정요구 및 일정, 공모주식수 변경에 따른 정정 (보라색)
2026년 09월 10일[기재정정]증권신고서(지분증권)정정요구 및 일정변경에 따른 정정 (주황색)
금융위원회 귀중2026년 04월 15일
회 사 명 :주식회사 한울반도체
대 표 이 사 :김 백 산
본 점 소 재 지 :경기도 군포시 고산로166, 104동 1001호(당정동,SK벤티움)
(전 화) 031-429-2401
(홈페이지) http://www.hanwoolsemi.com
작 성 책 임 자 :(직 책) 부사장 (성 명) 임 세 혁
(전 화) 031-429-2401
모집 또는 매출 증권의 종류 및 수 :보통주 3,800,000주
모집 또는 매출총액 :19,114,000,000원
증권신고서 및 투자설명서 열람장소
가. 증권신고서
전자문서 : 금융위(금감원) 전자공시시스템 → http://dart.fss.or.kr
나. 투자설명서
전자문서 : 금융위(금감원) 전자공시시스템 → http://dart.fss.or.kr
서면문서 : (주)한울반도체 → 경기도 군포시 고산로166, 104동 1001호(당정동,SK벤티움) SK증권(주) →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국제금융로8길 31 (주)상상인증권 →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여의대로 108

요약정보

제1부 모집 또는 매출에 관한 사항

제2부 발행인에 관한 사항

【 전문가의 확인 】

【 대표이사 등의 확인 】

[이미지: 대표이사등의 확인_260910] 원문에서 확인할 수 있어요.

【 대표이사 등의 확인 】

[이미지: (주)한울반도체_대표이사등의확인서_0415] 원문에서 확인할 수 있어요.

1. 핵심투자위험

하단의 핵심투자위험은 증권신고서 본문에 기재된 투자위험요소 중 중요한 항목만을 투자자의 이해도 제고를 위하여 간단ㆍ명료하게 요약한 것입니다. 자세한 투자위험요소는 "본문-제1부 모집 또는 매출에 관한 사항-Ⅲ. 투자위험요소"에 기재되어 있으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구 분내 용
사업위험가. 국내 및 글로벌 경기 침체에 따른 불확실성 관련 위험 당사는 전자 부품 관련 칩 검사장비, 디스플레이 검사장비, 동방 필름 검사장비를 제조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사업이 속한 전방 산업은 국내외 경기변동이 직간접적인 영향을 받고 있으므로 투자자께서는 국내외 경기 불확실성 요인에 대해 면밀히 관찰하고, 투자 결정 시 이 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한국은행은 2026년 08 월 경제전망보고서에 따르면 국내경제는 중동상황의 불확실성이 지속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반도체 경기 호황과 그에 따른 파급효과의 확산으로 지난 5월 전망치(2.6%)보다 0.7%p 높은 3.3%의 높은 성장세를 나타낼 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국제통화기금(IMF)은 2026년 7 월 발표한 World Economic Outlook(세계경제전망보고서)를 통 해 세계경제가 중동전쟁에 따른 공급충격과 인공지능(AI) 주도 기술사이클이라는 상반된 두 기류의 영향을 받고 있다고 평가하면서 세계경제의 2026년 성장률은 4월 전망 대비 0.1%p 하향된 3.0%로, 2027년 성장률은 0.2%p 상향된 3.4%로 전망했습니다. 한편 최근 국제 정세를 감안하면 2026년 2월 미국과 이스라엘의 합동 군사작전으로 미국-이란 전쟁이 발발하면서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 이스라엘-하마스 분쟁에 더해 중동 지역 내 지정학적 리스크가 한층 더 고조되고 있습니다. 특히 전 세계 원유 해상 물동량의 20% 이상을 담당하는 호르무즈 해협의 통행 제한 리스크가 부각되면서 글로벌 불확실성이 극도로 높아진 상황입니다. 이러한 이란-미국-이스라엘 전쟁 장기화 우려 및 유가 상승 등의 대외적 요인들은 글로벌 경기의 불확실성을 더욱 높일 것으로 예상됩니다. 대외 경제여건 변동성이 확대될 경우 대외 개방도가 높은 한국경제의 특성상 경제성장에 제한이 발생할 가능성이 있을 것으로 예상됩니다. 당사가 영위하는 사업은 소비재 제품과 연계되어 경기변동에 민감하여, 당사의 사업과 영업실적, 재무상황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자께서는 이 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나. 전방산업 관련 위험 당사는 전자 부품 관련 칩(수동부품) 검사장비, 디스플레이 검사장비, 동박 필름 검사장비 제조를 주력 사업으로 영위하고 있습니다. 당사 검사장비 산업의 최종 제품은 TV, 컴퓨터, 노트북, 휴대폰과 같은 IT제품 및 전기차 등 소비재로 경기변동에 민감한 제품입니다. 부품 제조업체는 부품의 예상 수요 및 관련 전방산업 경기에 따라 생산라인을 증설하거나 신규투자를 수행하며, 검사장비 산업은 부품 제조업체의 투자계획에 따라 영업실적이 변동될 수밖에 없습니다. 따라서 장비 산업은 전방산업인 부품 제조업체에 민감하게 반응합니다. 이와 같이 예기치 못한 글로벌 경기 변동, 산업의 다운 사이클 등에 따라 전방산업의 업황 변화는 당사 재무에 부정적 영향을 미칠 수 있으므로 투자자께서는 이 점 유의하시어, 투자 전 당사 및 전방산업의 특성을 면밀하게 모니터링하여 주시기 바랍니다.다. 환율변동 관련 위험 당사는 글로벌 생산 거점을 확보하고 있는 부품 제조기업으로부터 수주를 받아 납품이 발생함에 따라, 최근 3개년 연결기준 수출비중은 2023년 45.5%, 2024년 51.7%, 2025년 50.9%를 기록하 였으며, 2026년 반기 기준 약 5.10 % 수준을 보이고 있습니다. 당사의 대부분 수출은 동박필름 (Film)검사장비 부문과 칩 (Chip)검사장비 부문에서 발생하고 있습니다. 동박필름 (Film)검사장비의 경우 기 수주했던 물량이 전기에 납품이 완료되어 당반기 관련 매출이 발생하지 않았으며, 칩 (Chip) 검사장비의 매출이 내수 위주로 발생하여 전체 수출비중이 감소하였습니다. 이에 당사는 기능통화인 원화 외의 통화로 표시되는 매출 등에 대한 환위험에 노출되어 있으며, 최근 3개년 기준 당사의 외화로 표시된 부채는 존재하지 않고 외화로 표시된 화폐성자산만 보유하고 있습니다. 환율 변동 위험의 경우는 미래 달러 부족량을 정확히 예측할 수 없다는 점에서 기본적으로 완전헤지가 불가능하며, 완전헤지가 이루어진다고 하더라도 환율 상승이 물가 상승을 야기하여 당사 수익성에 부정적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 더불어, 당사는 별도의 환헷지를 위한 통화선도계약을 체결하고 있지 않아 글로벌 경제 및 정치적 불확실성, 미국/이스라엘과 이란 간 전쟁 장기화 및 중동 지정학적 리스크 등 예측불가능한 상황으로 인한 환율 변동성은 당사의 수익성 및 재무구조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으므로 투자자들께서는 이 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라. 연구개발 관련 위험당사는 전방산업 제조업체의 주문에 의하여 장비 제작이 이루어지고 있으며, 주문자별로 제품의 사양, 요구성능 등이 다양합니다. 최근, 전방산업의 기술 개발에 따른 제품의 고성능화로 당사 검사장비 역시 신제품 개발이 요구되고 있어 지속적인 연구개발이 필요한 상황입니다. 당사의 연구개발비는 2023년 627,749천원, 2024년 384,164천원, 2025년 378,926천원, 2026년 반기 833,914 천원 지출하고 있습니다. 매출액 축소에 따라 소폭 감소한 상황이나, 당사는 꾸준한 연구개발을 통해 독자적인 기술력을 확보하고자 노력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이러한 연구활동이 항상 수익으로 연결되는 것은 아니며 확실한 성과를 보장할 수 없습니다. 특히, 비용과 시간을 투자하더라도 당사의 기술 및 핵심인력이 유출되거나 전방산업이 요구하는 기술의 변동 등에 따라 사용한 연구개발비용이 매출로 이어지지 않을 수 있습니다. 또한 당사의 연구개발을 통해 판매하는 제품보다 더 나은 성능의 경쟁사 제품이 등장할 경우, 당사의 수익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 전술한 바와 같이 개발 과정에서 발생하는 비용이 예상보다 증가하거나, 연구개발의 결과가 실패할 경우 당사의 재무적 부담이 가중될 수 있으며, 향후 IT기기, 전기차 등 전방산업에서 일어날 가능성이 있는 패러다임 변화 등에 대해 당사가 적절하게 대응하지 못하거나 연구개발 인력 관리에 차질이 생길 경우, 고객사의 요구사항에 맞는 제품을 생산하지 못하여 당사의 수익성 및 성장성에 부정적인 영향을 줄 수 있으므로 투자자께서는 이 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 마. 지적재산권 관련 위험 당사는 연구개발 등을 통한 보유한 기술력에 대하여 국내외 특허를 등록하여 지적재산권을 확보하고, 타인의 지적재산권 침해 방지를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증권신고서 제출 기준 당사는 국내 특허 15개, 해외 특허 5개로 총 20개의 특허를 보유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노력에도 불구하고 2024년 당사는 피고로서 (주)아이플렉스와 특허권 침해 소송이 발생하였습니다. (주)아이플렉스는 특허 제10-1932512호 픽업장치의 특허권자로서 당사가 (주)아이플렉스의 특허권을 침해하여 제품 생산에 무단으로 사용하였다고 주장하고 있습니다. 현재 침해 논란이 된 부품 대신 대체가능한 타사 제품을 구매하여 사용중이므로, 향후 추가적인 침해 이슈나 생산 차질은 발생하지 않을 것으로 판단하고 있습니다. 이와 같이 지적재산권은 당사의 경쟁력 및 장기 기업가치 측면에서 필수적인 요소이나, 상술한 지적재산권 관련 분쟁 외 추가적으로 지적재산권에 대한 소송 및 분쟁이 발생할 경우 당사의 특허가 무효 또는 소멸될 수 있으며, 이와 관련한 법적 비용 등으로 당사의 사업 및 재무에 부정적 영향을 미칠 수 있으므로 투자자께서는 이 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바. 교섭력 열위에 따른 위험당사의 매출은 일반 범용제품 중심이 아닌 고객 맞춤형 장비 매출비중이 높습니다. 또한 전방산업은 장치산업으로서 대규모 생산설비 기반으로 대량 생산을 통한 규모의 경제를 실현하기 때문에 소수의 기업이 시장에 존재하고 있어 당사에 비해 우월한 교섭력을 행사할 수 있습니다. 주문자 맞춤형 수주 기반의 특징으로써 당사는 고객사의 요구에 따른 검사장비를 제작하여 샘플 접수 및 평가, 설비 제작 및 검증의 단계를 거쳐야 합니다. 당사는 고객사가 요구하는 요구 사양 및 제품 개발을 통해 안정적인 협력관계를 유지하여 왔습니다. 당사는 지속적인 연구개발 및 군포/안산 공장을 운영하며 고객사의 요구에 적극 대응하고 있습니다. 더불어 당사는 새로운 매출처 확보 및 신규 응용시장 발굴을 통해 교섭력 열위에 따른 위험을 완화하고자 노력하고 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소수의 대형 기업 중심으로 재편된 전방산업 구조 속에서는 교섭력 열위로 인한 협상력 불균형을 해소하기 어려우며, 글로벌 경기변동에 따른 전방산업의 투자 축소 등의 예기치 못한 상황은 당사의 매출 및 수익성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으므로 투자자께서는 이 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사. 매출처 편중에 따른 위험 당사의 2023년부터 2025년까지 상위 매출처 3개사에 대한 매출비중은 전체 매출액 대비 각각 56.11%, 76.57%, 60.17%를 기록하였습니다. 전체 매출액 대비 상위 거래처 3개사에 대한 매출비중의 변동은 있으나, 주요 고객사에 대한 매출 의존도는 여전히 높은 수준으로 판단됩니다. 이는 당사의 전방시장이 장치산업의 특성상 소수 기업으로 구성됨에 기인하며, 당사는 단일 장비업체와의 경쟁보다는 주요 고객사들의 복수 벤더 체제 하의 경쟁을 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당사는 상술한 매출처 편중 위험을 완화하기 위해 국내외 신규 판로 개척 및 공업용 다이아몬드 검사기, 미세 도금핀/카메라 모듈 검사기 등을 개발하고 있습니다. 당사는 주문자 제조 특성상 소량생산 및 관련 원자재 부품 구매 후 조립, 제조 형식으로 제품을 생산하고 있어 대규모 생산설비가 필요하지 않기 때문에 신규 제품 개발 및 생산하더라도 대규모 CAPEX 투자가 동반되진 않습니다. 그러나, 이러한 전략이 계획대로 실행되지 않거나 신규 제품 라인의 매출처가 확보되지 않아 기존 고객사에 대한 매출편중이 심화될 수 있습니다. 또한 예기치 않은 고객사의 설비 투자 계획 변경, 공급망 다변화 정책으로 인하여 당사 매출규모가 감소하고 수익 및 재무안정성 하락 등 경영성과 악화로 이어질 수 있으므로 투자자께서는 이 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아. 원재료 매입 관련 위험당사 장비에 사용되는 주요 구성품(하드웨어)은 부품별 전문화 된 생산업체에서 조달하고 있으며, 해당 원재료 등은 수주받은 장비의 설계 방식에 따라 시장에서 유통되는 제품이 아닌 주문생산을 통해 납품 받고 있습니다. 이러한 특성으로 인해 동일 품목간 가격 비교가 불가능하고, 가공방식 및 발주수량, 종류에 따라 단가가 상이하기 때문에 표준화된 평균 구매단가 변동을 측정하기 어렵습니다. 전술한 고객별 맞춤형 장비 특성상 표준화된 매입 및 생산단가를 측정하기 어려우나 고객사로부터 수주받은 판매 단가의 60~70% 수준으로 원재료 구입비로 사용하여 원가관리 및 수익성 확보를 위해 노력하고 있으며, 2023년부터 2025년까지 각각 6,302,952천원, 4,028,524천원, 5,503,731천원, 2026년 반기 2,125,343 천원 지출하였습니다. 당사는 주요 원재료 구입처와 장기간 유지한 협력관계를 바탕으로 원재료 가격변동, 공급 차질 가능성 등에 면밀히 대응하고 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지정학적 이슈, 글로벌 정치적 불확실성, 물가상승 등으로 인해 원재료 단가 상승 및 공급이 지연, 중단될 수 있으며, 선 수주 후 원재료 발주에 따른 시차가 존재하기 때문에 원재료 단가 상승분을 판매가격으로 전가하지 못할 경우 마진 및 수익성 감소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또한, 원재료 제조업체가 당사가 요구하는 품질, 수량 등 부품을 공급하지 못하거나 기존 원재료 구입처의 공급망 이탈 등 예기치 못한 상황이 발생할 경우 당사의 영업활동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치므로 투자자께서는 이 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회사위험가. 수익성 관련 위험 당사는 전자제품 검사장비 제조사업을 영위하고 있으며, 국내 전자기기 제조업을 영위하는 대기업에 당사의 제품을 공급하고 있습니다. 최근 AI산업의 발전으로인한 반도체 수요가 증가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당사는 해당 산업의 후방업체로 수요가 증가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지만, 현재는 직접적인 수혜는 받지 못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당사의 매출은 2022년 약 203억원을 달성한 이후 지속적인 감소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2025년 매출은 115억원을 기록하며 전년대비 소폭 상승하였지만, 수익성이 감소하여 2024년 당기순손실 약 209억원, 2025년 당기순손실 약 219억원을 기록했습니다. 이러한 손실은 당사의 매출하락에 따른 수익성 악화와 관계기업 및 종속기업의 실적 악화에 따른 영업권 손상차손과 지분법손실에 기인합니다. 악화된 당사의 경영상황을 개선하기 위해 기존 칩 검사장비 부문과 필름 검사장비 부문의 기술개발을 지속적으로 진행하고 있으며, 사업다각화를 위해 압흔검사기 등 신규 제품들을 개발하여 수익성을 개선하고자 합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원자재 가격의 상승, 무리한 사업 확장으로 인한 비용증가, 재고자산 평가손실, 차입금 증가로 인한 재무부담 등의 대내외적 부정적인 요인에 의해 당사의 매출 및 수익성에 악영향을 미칠 수 있는 점 투자자께서는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2025년 말 지배력 획득에 따라 연결범위에 포함된 (주)한울앤제주의 F&B사업부문과 (주)비트로 IP사업부문의 영업실적이 연결기준 합산될 예정입니다. 향후 당사의 저조한 실적 뿐만 아니라 종속회사의 실적으로 인해 당사의 수익성이 악화될 수 있는 점 투자자께서는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나. 재무안정성 관련 위험당사의 2025년 기준 부채비율은 64.97%, 유동비율은 136.87%, 차입금 의존도는 43.07%를 보이고 있습니다. 당사는 2024년, 2025년 지속적인 영업적자로 인해 재무안정성이 악화되었습니다. 또한 2025년 두차례의 전환사채 발행과 금융기관 차입금으로 인한 부채 증가로 관련 차입금의존도가 증가하였습니다. 당사의 내부적인 부채 증가 외에도 2025년 4분기 (주)한울앤제주 등 종속회사의 연결 편입으로 인하여 연결 재무제표의 부채가 증가되었습니다. 2026년 반기 의 경우 부채비율 326.56 %, 유동비율 79.07 %, 차입금의존도 43.92 %를 기록하고 있습니다. 반도체와 AI산업의 발전으로 후방산업인 당사의 제품에 대한 매출도 증대될 것이라고 예상됩니다. 또한 기존 제품 외에도 기술개발을 통하여 사업다각화를 목표하고 있습니다. 매출 확대와 수익의 다각화를 통하여 당사는 재무안정성을 개선하고자 합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원자재 가격 상승 및 무리한 사업확장으로 인한 비용 증가 등으로 인한 영업적자가 지속된다면, 재무안정성은 더욱 악화되어 당사의 지속 경영에 부정적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 이외에도 외부 금융환경 변화로 인한 차입금 상환 요구가 발생하거나 계획대로 만기연장이 이루어지지 않을 수 있으며, 경영실적에 따라 추가 자금 차입이 발생할 가능성도 존재합니다. 당사의 실적 및 재무구조 개선이 예상보다 늦춰질 경우 유동성에 위기가 발생될 수 있으니, 투자자께서는 이점 유의해주시기 바랍니다. 다. 현금유동성 관련 위험 당사의 영업활동 현금흐름은 2023년 약 20억원, 2024년 약 -8억원, 2025년 약 -75억원으로 최근 부(-)의 현금흐름이 발생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투자활동 현금흐름의 경우 2023년 -66억원, 2024년 -84억원, 2025년 -377억원으로 부(-)의 투자활동현금흐름을 기록하였습니다. 반면 재무활동 현금흐름은 2023년 약 95억원, 2024년 167억원, 2025년 약 310억원으로 양(+)의 재무활동 현금흐름을 보이고 있습니다. 2026년 반기 의 경우 약 -28 억원의 영업활동 현금흐름, 약 -39 억원의 투자활동 현금흐름, 약 45 억원의 재무활동 현금흐름을 기록하였습니다. 상술한 현금흐름으로 인하여, 당사의 연결기준 기말 현금및현금성자산은 2023년 약 88억원에서 2026년 반기 약 8 억원으로 감소한 상황입니다. 전술한 바와 같이 당사의 현금및현금성자산의 감소는 부(-)의 투자활동에 기인하고 있으며, 2024년, 2025년에는 당사의 매출하락과 수익성 악화로 인하여 부(-)의 현금흐름의 규모가 증가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따라서 근본적인 영업실적이 개선되지 않을 경우, 영업활동에 따른 현금 창출능력이 부족하여 지속적으로 외부자금 조달에 의존할 수 밖에 없습니다. 외부자금 조달의 경우에도 대내외적 환경 및 회사 재무상태 등에 의해 불리한 조건의 조달로 금융비용이 크게 상승되거나, 자금조달 자체가 불가능할 수 있습니다. 이 경우 당사의 유동성 위기로 연결되고, 당사의 재무건전성 및 기업의 영속성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으니 투자자께서는 이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특히, 당사는 향후 신규 타법인투자를 자금여력 범위 내로 엄격히 제한하고, 특수관계자에 대한 전환사채·대여금 및 지분 등 기존 투자자산의 회수에 우선순위를 두어 관리할 계획이며, 피투자회사의 영업 및 재무 진행상황과 관련 위험을 본 증권신고서뿐만 아니라 향후 제출하는 정기보고서 등을 통하여 투명하게 공시함으로써 투자자가 그 회수가능성과 위험을 충분히 이해할 수 있도록 충실히 기재하겠습니다. 라. 매출채권 및 기타채권 관련 위험 당사의 매출채권회전율의 경우 2023년 8.68회에서 2025년 기준 11.40회로 증가된 상황입니다. 2026년 반기 기준 약 13.19회 로 소폭 증가 한 상황이나 이는 동종업계(C29.기타 기계 및 장비)의 2024년 평균 매출채권 회전율 4.95회와 비교할 경우 높은 수준을 보이고 있습니다. 매출채권회전율은 영업활동으로 발생한 채권이 얼마나 빨리 회수되는지를 판단할 수 있는 지표로, 정상적인 영업환경 하에 매출채권회전율이 높다는 것은 당사의 영업활동에서 발생하는 현금이 당사에 들어오는 정도가 높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그러나 해당수치는 매출액의 증가로 인한 매출채권회전율의 증가의 영향보다는 매출하락으로 인한 매출채권 감소의 영향이 큰 것으로 보여집니다. 2025년 매출채권의 연령은 1개월 이해 매출채권이 약 15억으로 충당금설정은 없으면 전체 매출채권의 99.61% 수준을 보이고 있습니다. 이외의 기타 채권에서는 미수금과 단기대여금에 대하여 대손충당금을 설정하고 있습니다. 당사의 2025년말 기준 매출채권과 기타채권의 대손충당금 설정률은 10.33%이며, 매출채권의 대손충당금 설정률은 0.06%로 매출채권의 회수가능성은 높은 편입니다. 반면 미수금과 단기대여금의 대손충당금 설정율은 각 75.63%와 13.84%로 매출채권 대비 높은 수치를 기록하고 있습니다. 다만 미수금의 경우 일회성 손실발생으로 지속적인 손실은 제한적일 것으로 판단됩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전방산업을 비롯한 대내외 환경 변화 등으로 인하여 거래상대방으로부터 채무불이행에 따른 채권의 회수가 제대로 이루어지지 않을 가능성을 배제할 수 없습니다. 이러한 경우 당사는 추가적인 대손충당금 적립에 따라 당사 손익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으며, 당사의 자금 유동성이 악화될 수 있으니 투자자께서는 이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마. 재고자산 관련 위험 당사의 재고자산은 원재료 재공품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재고관리 및 판매와 관련하여 기업의 건전성을 평가하는 중요한 경영지표 중 하나인 재고자산 회전율은 2023년 2.18회, 2024년 1.49회, 2025년 1.91회, 2026년 반기 1.12회 로 2023년 대비 감소한 수치를 기록하고 있습니다. 당사는 주문자제조 방식의 특성상 제품 생산에 1년 가까이 시간이 소요되기도 하며, 수주 후 제조 및 납품시점의 차이에 따라 기말기준 조립중인 설비에 재료비 및 제조경비가 재공품으로 남게되어 동종 업계 대비 낮은 재고자산회전율을 기록하고 있습니다. 당사 재고자산의 손상검토는 장기재고, 노후화 개별 평가를 적용하여 공정가치를 산정하고 있습니다. 2025년 기준 재고자산 약 53억 중 5억원의 충당금을 설정하고 있으며, 충당금설정률은 10.72%를 보이고 있습니다. 당사는 주문 후 생산방식을 채택하고 있어 불용 재고자산의 규모가 크지 않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재고자산의 충당금은 2023년 약 2억원, 2024년에는 약 3억원, 2025년에는 약 5억원으로 증가하는 추세입니다. 또한 대내외 영업환경 변화에 의해 당사의 매출 실적 저하 및 재고자산관리 효율성이 지속 저하될 경우, 재고자산회전율 등 관련 지표들이 더욱 악화될 가능성이 있습니다. 또한 향후 매출 부진에 따른 평가충당금액의 증가 및 비용인식 등이 발생되었을 경우 당사의 수익성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으니, 투자자께서는 이에 유의하시길 바랍니다. 바. 최대주주 변경 관련 위험당사는 2020년 코스닥시장 상장 이후 공시서류 제출일 기준 다음과 같이 총 네차례의 최대주주 변경 이력이 존재합니다. 2023년 04월 12일 당사의 최대주주였던 (주)이오테크닉스의 최대주주 변경을 수반하는 주식양수도 계약 체결을 통해 당사 최대주주가 스페이셜바이오테크놀러지(주)로 변경된 바 있습니다. 이후 2023년 04월 24일 (주)토이랜드 외 1인으로 재차 최대주주가 변경되었습니다. 2023년 05월 19일에는 주식 양수도계약을 통해 (주)빛과전자로 최대주주가 변경되었으며, 2024년 06월 26일에 현재 최대주주인 (주)한울소재과학이 제3자배정 유상증자에 참여하여 신주인수를 통해 당사의 최대주주가 되었습니다. 당사는 2023년과 2024년 짧은 기간에 최대주주가 여러차례 변경된 경영혼란 속에서 본업의 기술개발에 대한 투자가 지연되어 시장내 경쟁력이 하락하였습니다. 또한 최대주주의 변화로 인해 주요 경영진이 변동이 잦았으며, 사업의 방향성이나 내부 조직의 잦은 변동으로 인해 회사의 사업 및 실적, 경영 안정성 등에 부정적인 영향이 있었습니다. 추후에도 최대주주의 변경으로 인해 본사업 이외의 다양한 신규 사업을 추진 및 투자하는 과정에서 실적이 더욱 악화될 수 있으므로 투자자께서는 이 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사. 시장성조달 자금에 따른 지분 희석 및 자금사용 위험증권시장에서 자금을 조달한다는 것은 당사의 영업활동을 통해 창출되는 현금흐름이 회사의 투자활동이나, 재무적 융통성 확보에 필요한 수준에 미치지 못함을 의미합니다. 따라서 향후 당사의 실적 개선이 이루어지지 않을 경우, 당사는 증권시장에서의 자금조달을 지속할 가능성이 존재하고, 자금조달을 용이하게 하기 위해 당사에 불리한 발행조건이 산정될 수 있으며, 이는 기존 주주들의 지분 희석화 및 투자원금 손실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더불어, 증권신고서에 계획한 자금사용 및 미사용 자금의 불명확성으로 인해 공시의무 위반에 해당할 경우 당사의 부정적 이미지로 주가 하락이 발생할 수 있으므로 투자자 여러분들께서는 이 점을 반드시 유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아. 특수관계자와의 거래 관련 위험 당사의 김백산 대표이사는 당사의 종속법인인 (주)한울앤제주, (주)한울컬처, (주)한울비젼의 대표이사를 겸직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주요 임원의 계열회사 겸직현황으로 인하여 당사는 특수 관계자 집단의 효율적인 경영 전략과 장기 성장 계획을 추진할 수 있는 효과를 기대할 수 있습니다. 당사는 특수관계자와 관련된 대여/차입 등 자금거래를 통한 채무를 지니고 있습니다. 향후 이에 따른 채무를 상환하지 못하거나, 채무 금액이 증액될 경우 향후 당사의 재무상태에 부정적인 영향이 미칠 수 있습니다. 또한 당사는 당사 내부규정 및 내부통제 규정에 따라 최대주주 및 특수관계자와 거래 시 적법한 절차 하에 진행할 예정이나, 당사의 판단과 달리 불법성 문제가 제기될 수 있습니다. 이는 당사의 영업 및 재무 성과에 부정적인 영향을 줄 수 있으므로 이 점 투자자께서는 유의하시기 바랍니다.자. 우발부채 및 제재 관련 위험당사는 증권신고서 제출일 현재 1건의 특허권 침해 소송에 계류되어 있습니다. 당사는 특허권침해 소송의 피고로서 원고인 (주)아이플렉스와 법적분쟁 중에 있습니다. 다만 해당 소송의 경우, 소송가액이 20백만원으로 유의적인 부채가 발생할 가능성이 높지 않습니다. 투자자께서는 투자 판단시 당사의 소송 등과 관련한 우발부채 현황 등을 면밀히 확인하시고, 이로인한 우발부채의 현실화 가능성에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차. 관리종목 지정 및 상장폐지 관련 위험 최근 금융감독기관 등의 상장기업에 대한 관리감독기준은 투자자보호 차원에서 엄격해지고 있는 상황이며, 회사가 관련 규정을 위반할 경우 회사 및 회사가 발행한 주식에 대해 주권매매정지, 관리종목지정, 상장폐지실질심사, 상장폐지 등의 조치가 취해질 수 있습니다. 특히 코스닥시장상장규정 제53조(관리종목), 코스닥시장상장규정 제54조(형식적 상장폐지) 및 제56조(상장적격성 실질심사에 따른 상장폐지) 등의 규정사항에 해당되어 관리종목 지정 및 상장폐지 등이 발생할 위험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다만, 당사는 증권신고서 제출일 전일 기준 코스닥시장 상장규정 상 관리종목 지정 및 상장폐지요건에 해당하는 경우는 없습니다. 그러나, 최근 한국증시 발전 및 부실기업 퇴출을 위해 금융감독원, 한국거래소 등에서 상장폐지제도 개선 움직임이 진행되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 향후 상장폐지 요건이 현재보다 강화될 예정이며 향후 적자 상태가 지속될 경우 관리종목 및 상장폐지 요건을 충족시킬 수 있으니 투자자께서는 이 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카. 주요 종속회사 취득 관련 위험 당사는 공시서류 제출 기준 연결대상 주요 종속회사로 (주)한울앤제주 및 (주)비트로를 보유하고 있습니다. 당사는 사업다각화 및 신성장동력 확보, 수익 증대 등의 목적으로 주요 종속회사 지분을 취득하게 되었으나, 지분을 취득한 회사들로부터 당사의 수익개선에 유의미한 영향을 미치지 않고 있습니다. (주)한울앤제주의 경우 영업 및 순손실 발생으로 당사 연결 재무건전성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치고 있습니다. 당사는 최대주주로서 책임 있는 의견 개진과 결정, 사업경쟁력 강화, 재무구조 개선, 거버넌스 고도화 등 전반적인 경영안정성 제고에 중점을 둘 계획이나, 경영실적 개선이 지연될 경우 당사의 재무건전성에 부정정 영향을 미치게 되므로 투자자께서는 이 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타. 계열사인 신기술사업금융업자의 신용공여 관련 위험당사 주요 종속회사인 (주)한울앤제주의 완전자화사 (주)제이케이벤처스는 신기술사업 금융업자로서, 운용하는 조합 중 당사 및 당사 계열회사가 발행한 증권(전환사채·신주인수권부사채 등)을 취득한 조합은 4개이며, 동 조합들의 출자약정금 합계(보고서 작성일 기준)는 약 47,061백만원, 이를 통해 취득한 계열회사 발행증권의 권면총액 합계는 약 46,900백만원입니다. 총 출자금 중 GP인 (주)제이케이벤처스 출자금(4개 조합 합계)은 11백만원이며, 이외 취득재원의 대부분은 유한책임조합원(LP)의 출자금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당사 및 (주)한울앤제주는 법무법인 대호 의견서 및 (주)제이케이벤처스 등 내부 컴플라이언스 검토 결과 주식관련사채 투자는 신용공여에 해당될 수 있습니다. 다만, 각 조합(JK1호~3호, VA1호)의 유한책임조합원들은 독립적인 제3자들로 구성되어 있고, 조합의 재산은 유한책임조합원들의 각 출자금에 비례하여 경제적 귀속분이 있기 때문에 대주주에 대한 신용공여, 주식 소유규제, 자금지원 관련 금지행위 등의 판단 기준이 되는 금액(규제 한도 등)은 조합 전체 출자금이 아닌 신기술사업금융업자로서의 출자비율 귀속분에 한정되는 것으로 판단하고 있습니다.공시서류제출일 기준 계열사인 (주)제이케이벤처스가 신기술사업금융업자로서 여신전문금융업법에 위반하는 신용공여, 대주주발행 주식 소유규제, 자금지원 관련 금지행위 등과 관련한 투자에 해당하지 않는 것으로 판단됩니다. 향후에도 (주)제이케이벤처스는 관련 법규의 규제한도와 이사회결의 절차 등을 엄격히 준수하여 사업을 영위할 계획이며, 당사 및 (주)한울앤제주는 대주주로서 (주)제이케이벤처스에 대한 책임있는 경영활동을 위해 향후 (주)제이케이벤처스로부터 투자를 유치하게 된다면 관련 법규를 교차 검증하여 위반 소지를 엄격히 관리할 예정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상기한 법률검토는 법무법인의 의견으로써 법적 판결이나 공식적인 유권해석을 의미하는 것은 아니므로 투자자께서는 이 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기타 투자위험가. 최대주주 지분율 변동 및 지분 희석 관련 위험당사의 최대주주인 (주)한울소재과학은 1,430,000주, 지분율 20.68% 를 보유하고 있습니다. 최대주주의 구주주 청약 참여 여부는 독자적인 의사결정에 따라 이루어지나,당사의 최대주주는 금번 유상증자의 배정분에 대해 50% 수준의 청약을 계획하고 있습니다. 최대주주는 보유 현금 혹은 기타 차입 등을 통해 청약자금을 마련하여 금번 유상증자에 참여할 계획이나, 추후 1주당 모집가액의 상승 등으로 인한 최대주주의 청약 자금 부담 증가, 자금조달 실패 등으로 기존에 목표했던 수준 만큼의 청약 참여가 어려울 가능성이 존재합니다. 향후 최대주주의 청약 자금 부담 증가로 청약 계획이 변경될 경우 지분율이 더욱 하락하여 당사의 안정적인 경영권 유지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을 것으로 판단됩니다. 투자자께서는 이 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나. 금융감독기관의 관리감독기준 강화에 따른 위험 최근 금융감독기관 등의 상장기업에 대한 관리감독기준은 투자자보호 차원에서 엄격해지고 있는 상황이며, 회사가 관련 규정을 위반할 경우 회사 및 회사가 발행한 주식에 대해 주권매매정지, 관리종목지정, 상장폐지실질심사, 상장폐지 등의 조치가 취해질 수 있습니다. 향후 감독기관으로부터 당사가 현재 파악하지 못한 제재가 부과될 경우 주가하락 및 유동성(환금성) 제약 등으로 인해 투자금에 막대한 손실이 발생할 수 있으니 투자자들께서는 관련 규정을 충분히 검토하신 후 투자에 임해주시기 바랍니다. 또한, 2025년 2월 금융감독원은 기업공개(IPO), 유상증자 주관업무 관련하여 주주권익 훼손 우려가 큰 유상증자에 대해 중점심사 대상으로 선정할 구체적인 기준을 마련하였습니다. 해당 기준은 '주식가치 희석화 우려', 일반주주 권익훼손 우려', '재무위험 과다', '주관사의 주의의무 소홀'의 4가지 대분류와 7가지 소분류에 따라 중점심사 유상증자 항목을 선정하였습니다. 해당 유상증자는 집중심사를 함으로써 증권신고서가 주주와의 공식적 소통 창구가 될 수 있도록 하는 심사 절차 개선안을 제시했습니다. 증권신고서제출일 기준 당사는 중점심사 대상에 지정되었는지 그 여부를 알 수 없으나, 중점심사 대상 선정을 가정한 주요 심사항목에 대한 내용은 최대한 본 증권신고서에 기재하였습니다. 하지만 규모, 비율 등 계량적 요인은 비공개 운영 등 구체적인 중점심사 기준을 알 수 없기 때문에 당사가 중점심사 대상 기준에 부합하여 본 공모 유상증자가 진행될 경우 예정보다 일정이 지연되어 유상증자 진행에 다소 제약사항이 발생할 수 있으므로 투자자께서는 이 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다. 신주의 환금성 제약 및 주가 변동에 따른 손실위험금번 유상증자 청약에 참여하여 신주를 배정받을 경우 신주의 추가상장일까지 환금성에 제약이 있으며, 청약 후 추가상장일 사이에 주가가 하락할 경우 원금에 대한 손해가 발생할 가능성이 있으니 투자자께서는 이 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라. 주가하락에 따른 발행금액 감소 위험주식시장의 급격한 상황 악화로 인하여 회사의 금번 유상증자 발행가액이 크게 하락할 경우 당사가 계획했던 자금조달 계획 등에 차질이 발생할 수 있으며, 이러할 경우 당사의 재무적 안정성은 부정적인 영향을 받을 수 있으니 이 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마. 증권신고서 정정 및 유상증자 일정 변경 위험본 증권신고서는 공시심사 과정에서 일부 내용이 정정될 수 있으며, 투자판단과 밀접하게 연관된 주요내용이 변경될 경우 감독기관의 정정명령 등에 따라 제반 일정이 지연 또는 연기될 수 있습니다. 또한, 관계기관과의 업무진행 과정에서 일정이 변경될 수도 있습니다.바. 분석정보의 한계 및 투자판단 관련 위험본 증권신고서의 효력발생은 정부가 증권신고서의 기재사항이 진실 또는 정확하다는것을 인정하거나 이 유가증권의 가치를 보증 또는 승인한 것이 아니며, 기재사항은 청약일 이전에 변경될 수 있습니다. 또한 금번 공모를 위한 분석 중에는 예측정보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투자자께서는 상기 투자위험요소에 기재된 정보에만 의존하여 투자판단을 해서는 안 되며, 다양한 방면에서 신중한 검토를 병행하여 독자적으로 판단하시기 바랍니다.사. 대규모 신주 물량 일시 출회에 따른 주가하락 위험금번 주주배정 유상증자의 경우 발행예정주식수는 3,800,000 주이며, 발행주식총수 6,913,670 주 대비 54.96 %에 해당합니다. 신주 추가 상장 시점에 대규모 물량의 일시 출회에 따른 주가 희석화 우려로, 투자자가 경제적 손실을 입을 가능성이 있는것으로 판단됩니다. 금번 유상증자에 따른 모집가액은 (구) 「유가증권의 발행 및 공시 등에 관한 규정」 제57조를 일부 준용하여 산출할 예정입니다. 그러나 주식 시장의 특성상 주가 변동성으로 인해, 신주 추가 상장 후 거래시점의 주가가 1주당 모집가액보다 낮아져, 투자자에게 금전적 손실을 끼칠 가능성을 배제할 수 없습니다. 아. 투자주의종목 지정에 관한 위험 당사는 최근 3개년 및 증권신고서 제출 전일 내 한국거래소의 시장감시위원회로부터 투자주의종목으로 지정된 이력이 8회, 투자경고종목으로 지정된 이력이 1회 존재합니다. 시장감시위원회는 투기적이거나 불공정거래의 개연성이 있는 종목을 투자주의 및 투자경고 종목으로 공표하여 일반 투자자들의 뇌동매매 방지 및 잠재적 불공정거래 행위자에 대한 경각심을 고취시키고 있습니다(관련근거 : 시장감시규정 제5조). 주가가 일정기간 급등하는 등 투자유의가 필요한 종목은 "투자주의종목 -> 투자경고종목 -> 투자위험종목" 단계로 시장경보종목으로 지정되며, 투자경고·위험종목 단계에서 매매거래가 정지될 수 있습니다.향후에도 시장 상황에 따라 특이할 만한 사유없이 대량의 주식 순매수/매도가 이뤄지거나, 주가 급등락이 발생하여 투자주의 종목 등으로 지정될 가능성을 배제할 수 없습니다.투자주의종목에 지정된다는 것은 투기적이거나 불공정거래의 개연성이 있는 종목이 있을 수 있다는 의미가 있습니다. 당사가 최근 3개년 사업연도 내 투자주의종목과 투자경고종목에 지정된 이력이 존재하는 만큼, 투자자께서는 당사 주가 급등락에 따른 뇌동매매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또한, 투자 결정 시 잠재적 불공정거래가 있을 가능성을 염두에두고 임하시기 바랍니다.자. 재무제표 작성일 이후 재무상황 변동에 따른 위험본 공시서류에 기재된 재무제표에 관한 사항과 감사인의 의견에 관한 사항은 2025년 사업보고서 재무제표 작성기준일 이후의 변동을 반영하지 않았으므로 투자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다만, 본 공시서류에 기재된 재무제표의 작성기준일 이후 본 공시서류 제출일 사이에 발생한 것으로 증권신고서에 기재된 사항 이외에 자산, 부채, 현금흐름 또는 손익사항에 중대한 변동을 가져오거나 중요한 영향을 미치는 사항은 없습니다. 당사는 금번 유상증자를 진행하는 과정에서 투자 의사결정에 중대한 영향을 미칠 것으로 판단되는 변동사항을 향후에도 상세하게 반영하여 공시할 예정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당사가 중요하지 않다고 판단하여 기재 및 서술을 생략한 사항 중 당사의 기업가치에 영향을 미칠 만한 사건이 없다고 단정할 수는 없어 주기적이고 면밀한 검토가 필요합니다. 투자자께서는 이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차. 집단 소송 제기 위험 '증권관련 집단소송법' 제12조(소송허가 요건)에 따라 50명 이상의 개인이발행주식총수의 0.01% 이상 보유할 경우 한 명 이상의 대표 당사자가 상기 50인 이상의 당사자들을 대리하여 회사가 발행한 증권의 거래과정에서발생한 피해에 대하여 소송을 제기할 수 있습니다. 증권신고서 및 투자설명서에서 기재된 잘못된 내용, 잘못된 사업보고서의 공시, 내부자거래에 의한 손해배상청구 및 회계부정으로 인한 손해배상 청구 등이 주요한 소송사유에 포함됩니다. 당사는 향후 이와 같은 집단소송의 대상이 되지 않는다고 확신할 수 없으며, 만약 당사에 대하여 집단소송이 제기될 경우 동소송에 대응하기 위해 상당한 시일이 소요될 뿐만 아니라 금전적인 비용을 지출하여 경영활동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 투자자께서는 이 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카. 유상증자 철회에 따른 위험유상증자 진행 과정에서 모집 절차의 진행에 중대한 영향을 미칠 만한 사유가 발생하여 당사 혹은 대표주관회사의 판단으로 유상증자가 철회될 수 있습니다. 유상증자 납입전에 철회될 경우 청약으로 인한 손실은 발생하지 않으나, 철회 시점에 따라 권리락에 따른 주가하락, 신주인수권증서 매매로 인한 손실 등이 발생할 수 있음을 투자자께서는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타. 차입공매도 유상증자 참여 제한 관련금융위원회의 공매도 제도개선 관련 「자본시장과 금융투자업에 관한 법률 시행령」일부개정에 따라, 주권상장법인이 유상증자 계획을 공시한 이후 발행가격 산정을 위한 대상 거래기간의 마지막날(발행가격 산정 기산일)까지, 해당 기업의 주식을 공매도 한 자는 증자참여를 제한하되, 예외적인 경우에만 증자참여가 허용됩니다(「자본시장과 금융투자업에 관한 법률」제180조의4). 투자자께서는 이 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파. 기타 투자자 유의사항당사의 대내외적 경영환경 변화에 따라 당사 실적의 급변동이 있을 경우, 투자원금에 대한 손실이 발생할 수 있으므로, 상기 투자위험요소 및 본 공시서류에 기재된 정보에만 의존하여 투자 판단을 해서는 안되며, 투자자 여러분의 독자적인 판단에 의해야 함을 유의하시어 투자에 임하시기 바랍니다.

2. 모집 또는 매출에 관한 일반사항

(단위 : 원, 주)
증권의종류증권수량액면가액모집(매출)가액모집(매출)총액모집(매출)방법
보통주3,800,0005005,03019,114,000,000주주배정후 실권주 일반공모
인수(주선) 여부지분증권 등 상장을 위한 공모여부
인수아니오해당없음해당없음
인수(주선)인증권의종류인수수량인수금액인수대가인수방법
대표SK증권보통주2,280,00011,468,400,000대표주관수수료 : 모집총액의 0.5% 인수수수료 : 모집총액의 2.0% 中 60.0%실권수수료 : 잔액인수금액의 15.0%잔액인수
인수상상인증권보통주1,520,0007,645,600,000인수수수료 : 모집총액의 2.0% 中 40.0%실권수수료 : 잔액인수금액의 15.0%잔액인수
청약기일납입기일청약공고일배정공고일배정기준일
2026년 11월 09일 ~ 2026년 11월 10일2026년 11월 17일2026년 11월 11일2026년 11월 16일2026년 10월 01일
청약이 금지되는 공매도 거래 기간
시작일종료일
2026년 04월 16일2026년 11월 04일
자금의 사용목적
구 분금 액
채무상환자금8,000,000,000
운영자금11,114,000,000
발행제비용543,810,520
신주인수권에 관한 사항
행사대상증권행사가격행사기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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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출인에 관한 사항
보유자회사와의관계매출전보유증권수매출증권수매출후보유증권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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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청약자 환매청구권
부여사유행사가능 투자자부여수량행사기간행사가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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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사항보고서】[정정] 주요사항보고서(유상증자결정)-2026.09.01
【기 타】1) 금번 (주)한울반도체의 주주배정후 실권주 일반공모 유상증자의 대표주관회사는 SK증권(주)이며 인수회사는 (주)상상인증권입니다.2) 금번 유상증자는 잔액인수방식에 의한 것입니다. 대표주관회사 및 인수회사는 주주배정후 실권주 일반공모 후 최종실권주를 잔액인수하게 되며, 인수방법 및 인수대가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제1부 Ⅰ. 5. 인수 등에 관한 사항'을 참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3) 상기 모집가액 및 발행제비용은 예정가액으로 산정된 것으로 향후 변경될 수 있습니다. 확정가액은 청약일 전 제3거래일에 결정될 예정입니다.4) 상기 청약기일은 구주주 청약 일정이며, 일반공모 청약은 2026년 11월 12일과 2026년 11월 13일 2일간입니다.5) 「증권 인수업무 등에 관한 규정」 제9조 제2항에 의거 고위험고수익투자신탁등, 벤처기업투자신탁 및 일반청약자에 대하여 배정하여야 할 주식이 50,000주(액면가 500원 기준) 이하 이거나, 배정할 주식의 공모금액이 1억원 이하인 경우에는 청약자에게 배정하지 아니할 수 있습니다.6) 금융감독원에서 본 증권신고서를 심사하는 과정에서 주요사항의 변동으로 인한 기재 내용의 정정 등으로 동 신고서에 기재된 일정이 변경될 수 있습니다.7) 증권신고서의 효력의 발생은 본 증권신고서의 기재사항이 진실 또는 정확하다는 것을 인정하거나, 정부가 이 증권의 가치를 보증 또는 승인한 것이 아니므로 본 증권에 대한 투자는 전적으로 주주 및 투자자에게 귀속됩니다.8) 금번 발행과 관련된 발행제비용은 당사의 자체자금으로 충당할 예정입니다.

I. 모집 또는 매출에 관한 일반사항

1. 공모개요

당사는 이사회 결의를 통하여 「자본시장과 금융투자업에 관한 법률」 제165조의6 2항 1호에 의거 SK증권(주) 및 인수회사인 (주)상상인증권과 주주배정후 실권주 일반공모에 대한 잔액인수 계약을 체결하고 사전에 그 실권주를 일반에 공모하기로 하여 기명식 보통주 3,800,000주를 주주배정후 실권주 일반공모 방식으로 발행하기로 결정하였으며, 동 증권의 개요는 다음과 같습니다.

(단위 :원, 주)
증권의 종류증권수량액면가액모집(매출)가액모집(매출)총액모집(매출) 방법
기명식보통주3,800,0005005,03019,114,000,000주주배정후 실권주 일반공모
주1) 1주의 모집가액 및 모집총액은 예정 발행가액 기준으로 한 예정금액이며, 확정되지 않은 금액입니다.

발행가액은 「증권의 발행 및 공시 등에 관한 규정」 제5-18조에 의거 주주배정 증자 시 가격산정 절차 폐지 및 가격산정의 자율화에 따라 발행가격을 자유롭게 산정할 수 있으나, 시장혼란 우려 및 기존 관행 등으로 (舊) 「유가증권의 발행 및 공시등에 관한 규정」 제57조의 방식을 일부 준용하여 'Ⅰ. 모집 또는 매출에 관한 일반사항의 3. 공모가격 결정방법'에 기재된 바와 같이 산정할 예정입니다.

■ 예정 발행가액 산출근거본 증권신고서의 예정발행가액은 이사회결의일 직전 거래일(2026년 04월 14일)을 기산일로 하여 코스닥시장에서 성립된 거래대금을 거래량으로 나눈 1개월 가중산술평균주가, 1주일 가중산술평균주가 및 기산일 가중산술평균주가를 산술평균하여 산정한 가액과 기산일 가중산술평균주가 중 낮은 금액을 기준주가로 하여 할인율 25%를 적용하여 산정된 발행가액으로 합니다. 단, 할인율 적용에 따른 모집가액이 액면가액(500원) 이하일 경우에는 액면가액을 발행가액으로 하며, 호가 단위 미만은 절상합니다.▶ 예정발행가액 = [기준주가 × (1- 할인율) ] / [ 1 + ( 증자비율 × 할인율 ) ]상기 방법에 따라 산정된 예정발행가액은 참고용이며, 청약일 전 제3거래일에 확정발행가액을 공시할 예정입니다.

[예정발행가액 산정표]
기산일 : 2026년 04월 14일(단위: 원, 주)
일자종가거래량거래대금
2026-04-141,533498,099759,921,043
2026-04-131,533778,9111,210,386,734
2026-04-101,688383,796631,139,907
2026-04-091,542256,509395,387,662
2026-04-081,511257,207387,681,686
2026-04-071,448124,465179,848,426
2026-04-061,458139,387201,206,200
2026-04-031,462122,662179,176,363
2026-04-021,445121,259178,458,243
2026-04-011,504262,052383,226,189
2026-03-311,423355,523520,615,690
2026-03-301,531339,645528,307,385
2026-03-271,650172,249282,238,083
2026-03-261,669172,507281,174,010
2026-03-251,677183,520302,841,153
2026-03-241,664103,738172,657,223
2026-03-231,697157,003267,651,159
2026-03-201,692144,839244,132,911
2026-03-191,660142,148234,583,422
2026-03-181,658187,954312,901,643
2026-03-171,650169,325280,510,130
2026-03-161,68696,039161,571,015
1개월 가중산술평균주가 (A)1,566-
1주일 가중산술평균주가 (B)1,556-
기산일 가중산술평균주가 (C)1,526-
(A),(B),(C)의 산술 평균 (D)1,549(A+B+C)/3
기준주가 (E)1,526(C와 D중 낮은가액)
액면병합 반영 후 기준주가(F)7,6285:1 액면병합
할인율 (G)25.00%-
증자비율 (H)54.96%-
예정발행가액5,030기준주가 × (1-할인율)/ (1+유상증자비율 × 할인율 )
주1) 예정발행가액은 호가단위 미만은 호가단위로 절상, 액면가액 이하일 경우 액면가액을 발행가액으로 합니다. 주2) 2026년 07월 16일 이사회결의를 통해 금번 유상증자 공모주식수를 감소하였습니다. 이로 인해 증자비율 및 예정발행가액이 변동되었으므로 투자자께서는 이 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주3) 2026년 7월 24일 1BW 신주인수권 178,730주 행사로 총발행주식수가 증가하였으며, 이로 인해 증자비율이 조정되어 예정발행가액이 변경(5,020원 → 5,030원)되었습니다

■ 공모일정 등에 관한 사항

당사는 2026년 04월 15일, 5월 15일, 6월 02일 및 6월 12일, 6월 29일, 7월 16일 , 8월 3일, 9월 1일 이사회를 통해 유상증자 결의를 하였으며, 세부 일정은 다음과 같습니다.

[주요일정]
날짜업 무 내 용비고
2026년 04월 15일이사회 결의주요사항보고서 제출
2026년 04월 15일증권신고서(예비투자설명서) 제출-
2026년 04월 16일신주발행공고 및 기준일 공고당사 인터넷 홈페이지(http://www.hanwoolsemi.com)
2026년 09월 01일(정정)이사회 결의주요사항보고서 제출
2026년 09월 28일1차 발행가액 확정신주배정기준일 전 제3거래일
2026년 09월 30일권리락신주배정기준일 전 제1거래일
2026년 10월 01일유상증자 신주배정기준일(주주확정)-
2026년 10월 16일신주배정 통지-
2026년 10월 23일~ 2026년 10월 29일신주인수권증서 상장 및 거래 기간5거래일 이상 동안 거래
2026년 10월 30일신주인수권증서 상장폐지구주주 청약초일 5거래일 전 폐지
2026년 11월 04일확정 발행가액 산정구주주 청약초일 전 제3거래일
2026년 11월 05일확정 발행가액 확정 공고당사 인터넷 홈페이지(http://www.hanwoolsemi.com)
2026년 11월 09일~ 2026년 11월 10일구주주 청약-
2026년 11월 11일일반공모청약 공고당사 인터넷 홈페이지(http://www.hanwoolsemi.com)SK증권 홈페이지(http://www.sks.co.kr)상상인증권 홈페이지(http://www.sangsanginib.com)
2026년 11월 12일~ 2026년 11월 13일일반공모청약-
2026년 11월 16일환불 및 배정 공고SK증권 홈페이지(http://www.sks.co.kr)상상인증권 홈페이지(http://www.sangsanginib.com)
2026년 11월 17일납입/환불-
2026년 11월 30일유상증자 신주상장 예정일-
주1) 본 증권신고서는 금융감독원에서 심사하는 과정에서 정정요구 등 조치를 취할 수 있으며, 정정 요구 등에 따라 동 신고서에 기재된 일정이 변경될 수 있습니다. 본 증권신고서의 효력 발생은 증권신고서의 기재사항이 진실 또는 정확하다는 것을 인정하거나, 정부가 이 유가증권의 가치를 보증 또는 승인한 것이 아니므로 본 유가증권에 대한 투자는 전적으로 주주 및 투자자에게 귀속됩니다.주2) 2019년 9월 16일부터 전자증권제도가 시행됨에 따라 금번 유상증자 시 발행되는 신주인수권증서 및 신주가 전자증권으로 발행될 예정이며, 신주상장과 동시에 신주가 유통될 예정입니다.주3) 상기 일정은 유관기관과의 협의 과정에 의하여 변경될 수 있습니다.

2. 공모방법

[공모방법 : 주주배정후 실권주 일반공모]
모 집 대 상주식수비 고
구주주 청약(신주인수권증서 보유자 청약)3,800,000주(100.00%)구주 1주당 신주 배정비율 : 1주당 0.5497566675 - 신주배정 기준일 : 2026년 10월 01일- 구주주 청약일 : 2026년 11월 09일 ~ 2026년 11월 10일 (2일간)- 보유한 신주인수권증서의 수량 한도로 청약가능(구주주에게는 신주배정기준일 현재 주주명부에 기재된 소유주식 1주당 신주배정비율을 곱한 수량만큼의 신주인수권 증서가 배정됨)
초과 청약-- 「자본시장과 금융투자업에 관한 법률」 제165조의6의 ②조 2항에 의거 초과청약- 초과청약비율 : 배정신주(신주인수권증서) 1주당 0.2주- 신주인수권증서 거래를 통해서 신주인수권증서를 매매시 보유자 기준으로 초과청약 가능
일반모집 청약(고위험고수익투자신탁등,벤처기업투자신탁 청약 포함)-- 구주주 청약 후 발생하는 단수주 및 실권주에 대해 배정됨
합 계3,800,000주(100.00%)-
주1)본 건 유상증자는 주주배정후 실권주 일반공모 방식으로 진행되며, 구주주 청약결과 발생하는 실권주 및 단수주는 우선적으로 초과청약자에게 배정되며, 이후 실권이 발생할 경우에 대해서는 일반에게 공모합니다.
주2)구주주의 개인별 청약한도는 신주배정기준일 현재 주주명부에 기재된 소유주식 1주당 신주배정비율인 0.5497566675주를 곱하여 산정된 배정주식수로 하되, 1주 미만은 절사합니다. 단, 신주배정기준일 전 자기주식수의 변동 등으로 인하여 1주당 배정주식수가 변동될 수 있습니다.
주3)신주인수권증서 보유자는 보유한 신주인수권증서 수량의 한도로 증서청약을 할 수 있고, 동 주식수에 초과청약비율(20%)를 곱한 수량을 한도로 초과청약 할 수 있습니다. 단, 1주 미만은 절사합니다.(i) 청약한도 주식수 = 신주인수권증서청약 한도주식수 + 초과청약한도 주식수 (ii) 신주인수권증서청약 한도주식수 = 보유한 신주인수권 증서의 수량 (iii) 초과청약 한도주식수 = 신주인수권증서청약 한도주식수 X 초과청약 비율(20%)
주4)"고위험고수익투자신탁등"이란 다음 각 호의 어느 하나에 해당하는 투자신탁 등을 말합니다. (1) 「조세특례제한법」 제91조의15 제1항에 따른 고위험고수익채권투자신탁(이하 "고위험고수익채권투자신탁"이라 함). 다만, 해당 투자신탁 등의 최초 설정일ㆍ설립일이 속하는 분기 또는 그 다음 분기 말일 전 배정하는 경우에는 같은 법 시행령 제93조 제1항 제1호 및 같은 조 제5항에도 불구하고 배정일 직전 영업일의 고위험고수익채권의 보유비율이 같은 법 시행령 제93조 제1항 제1호 각 목의 비율 이상이어야 합니다. (2) 법률 제19328호「조세특례제한법」의 시행일 이전의 제91조의15제1항에 따른 고위험고수익투자신탁(이하 "고위험고수익투자신탁"이라 함)으로서 최초 설정일ㆍ설립일이 2023년 12월 31일 이전인 것을 말합니다. 다만, 해당 투자신탁 등의 설정일ㆍ설립일부터 배정일까지의 기간이 6개월 미만일 경우에는 대통령령 제33499호 같은 법 시행령 시행일 이전의 제93조 제3항 제1호 및 같은 조 제7항에도 불구하고 배정일 직전 영업일의 비우량채권과 코넥스 상장주식을 합한 보유비율이 100분의 45 이상이고 이를 포함한 국내 채권의 보유비율이 100분의 60 이상이어야 합니다.
주5)"벤처기업투자신탁"이란 「조세특례제한법」 제16조제1항제2호의 벤처기업투자신탁(대통령령 제28636호 「조세특례제한법 시행령 일부개정령」 시행 이후 설정된 벤처기업투자신탁에 한한다. 이하 같다)을 말합니다. 다만 해당 벤처기업투자신탁의 최초 설정일로부터 배정일까지의 기간이 1년 미만인 경우에는 같은 법 시행령 제14조제1항제3호에도 불구하고 배정일 직전영업일의 벤처기업투자신탁 재산총액에서 같은 호 각 목에 따른 비율의 합계가 100분의 35이상이어야 합니다.
주6)본 건 유상증자는 코스닥시장 주권상장법인의 유상증자에 해당되므로, 「증권 인수업무 등에 관한 규정」 제9조제2항제6호에 의거하여, "고위험고수익투자신탁등" 총 배정분은 전체 일반공모주식수의 10% 이상을 배정하고, "벤처기업투자신탁" 총 배정분은 전체 일반공모주식수의 30% 이상을 배정하기로 합니다. 이외 일반청약자 총 배정분은 전체 일반공모주식수의 60%를 배정합니다.① 1단계 : 총 청약물량이 일반공모 배정분 주식수를 초과하는 경우, 각 청약자에 5사6입을 원칙으로 안분 배정하여 잔여주식이 최소화되도록 합니다. 다만, 고위험고수익투자신탁등에 대한 공모주식 10%와 벤처기업투자신탁에 대한 공모주식 30%, 개인투자자 및 기관투자자(집합투자업자포함)에 대한 공모주식 60%에 대한 청약경쟁률과 배정은 별도로 산출 및 배정합니다. 다만, 어느 한 그룹에서 청약미달이 발생할 경우, 청약미달에 해당하는 주식은 청약초과 그룹에 배정합니다.② 2단계 : 1단계 배정 후 최종 잔여주식은 최대청약자부터 순차적으로 1주씩 우선배정하되, 동순위 최대청약자가 최종 잔여주식보다 많은 경우에는 대표주관회사 및 인수회사가 합리적으로 판단하여 배정합니다.
주7)일반공모를 거쳐 배정 후에도 미청약 된 잔여주식에 대하여는 대표주관회사 및 인수회사가 자기계산으로 잔액인수하기로 합니다.
주8)단, 대표주관회사 및 인수회사는 「증권 인수업무 등에 관한 규정」제9조제2항에 의거 고위험고수익투자신탁 등 벤처기업투자신탁 및 일반청약자에 대하여 배정하여야 할 주식이 50,000주 이하(액면가 500원 기준)이거나, 배정할 주식의 공모금액이 1억원 이하인 경우에는 고위험고수익투자신탁등, 벤처기업투자신탁 및 일반청약자에게 배정하지 아니하고 자기계산으로 인수할 수 있습니다.
주9)「자본시장법」 제180조의4 및 같은 법 시행령 제208조의4제1항에 따라 2026년 04월 16일부터 2026년 11월 04일 까지 공매도를 하거나 공매도 주문을 위탁한 자는 금번 모집(매출)에 청약할 수 없으며, 이를 위반하여 주식을 취득할 경우 같은 법 제429조의3제2항에 따라 과징금이 부과될 수 있습니다. 다만 모집(매출) 가액의 공정한 가격형성을 저해하지 않는 경우로서 같은 법 시행령 제208조의4제2항 및 금융투자업규정 제6-34조에 해당할 경우에는 예외적으로 주식 취득이 허용됩니다. ※ 예외적으로 모집(매출)에 따른 주식 취득이 허용되는 경우 ① 모집(매출)에 따른 주식 취득이 금지되는 공매도 거래 기간 중에 전체 공매도 주문수량보다 많은 수량의 주식을 가격경쟁에 의한 거래 방식으로 매수한 경우 (매매계약 체결일 기준으로 정규시장의 매매거래시간에 매수한 경우로 한정) ② 한국거래소의 증권시장업무규정 또는 파생상품시장업무규정에서 정한 유동성 공급 및 시장조성 목적을 위해 해당 주식을 공매도하거나 공매도 주문을 위탁한 경우 ③ 동일한 법인 내에서 모집(매출)에 따른 주식 취득 참여가 금지되는 공매도 거래 기간 중 공매도를 하지 않거나 공매도 주문을 위탁하지 않은 독립거래단위*가 모집(매출)에 따른 주식을 취득하는 경우 * 금융투자업규정 제6-30조 제5항에 따라 의사결정이 독립적이고 상이한 증권계좌를 사용하는 등의 요건을 갖춘 거래단위

▶ 구주주 1주당 배정비율 산출근거

A. 보통주식6,913,670
B. 우선주식-
C. 발행주식총수 (A + B)6,913,670
D. 자기주식 + 자기주식신탁1,521
E. 자기주식을 제외한 발행주식총수 (C - D)6,912,149
F. 유상증자 주식수3,800,000
G. 증자비율 (F / C)0.5496357216
H. 구주주 1주당 배정비율 (F/ E)0.5497566675
주1)신주배정기준일 전 신주 발행, 주식관련사채의 권리행사, 주식매수선택권의 행사, 자기주식 및 자기주식신탁 등의 자기주식 변동 등의 과정에서 발생하는 단수주의 영향으로 인하여 1주당 배정주식수 및 증자비율이 변동될 수 있습니다.

3. 공모가격 결정방법

발행가액은 「증권의 발행 및 공시 등에 관한 규정」 제5-18조에 의거 주주배정 증자 시 가격산정 절차 폐지 및 가격산정의 자율화에 따라 발행가격을 자유롭게 산정할 수 있으나, 시장혼란 우려 및 기존 관행 등으로 (舊) 「유가증권의 발행 및 공시등에 관한 규정」 제57조의 방식을 일부 준용하여 발행가액을 산정할 예정입니다.

■ 확정발행가액 산출근거

가. 1차 발행가액: 신주배정기준일 전 제3거래일을 기산일로 하여 코스닥시장에서 성립된 거래대금을 거래량으로 가중산술평균한 1개월 가중산술평균주가와 1주일 가중산술평균주가 및 기산일 가중산술평균주가를 산술평균하여 산정한 가액과 기산일 가중산술평균주가 중 낮은 금액을 기준주가로 하여, 아래의 산식에 따라 결정하며 할인율은 25%를 적용합니다.(단, 호가단위 미만은 호가단위로 절상하며, 그 가액이 액면가액 이하인 경우 액면가액으로 합니다.)

▶ 1차 발행가액 = 기준주가 × (1-할인율) / [1 + (증자비율 × 할인율)]

나. 2차 발행가액: 구주주 청약 초일 전 제3거래일을 기산일로 하여 코스닥시장에서 성립된 거래대금을 거래량으로 가중산술평균한 1주일 가중산술평균주가 및 기산일 가중산술평균주가를 산술평균하여 산정한 가액과 기산일 가중산술평균주가 중 낮은 금액을 기준주가로 하여, 아래의 산식에 따라 결정하며 할인율은 25%를 적용합니다.(단, 호가단위 미만은 호가단위로 절상하며, 그 가액이 액면가액 이하일 경우 액면가액으로 합니다.).

▶ 2차 발행가액 = 기준주가 × (1-할인율)

다. 확정 발행가액: 1차 발행가액과 2차 발행가액 중 낮은 가액을 확정 발행가액으로 합니다. 다만, 「자본시장법과 금융투자업에 관한 법률」 제165조의6 및 「증권의 발행 및 공시 등에 관한 규정」 제5-15조의2규정에 의거하여 1차 발행가액과 2차 발행가액 중 낮은 가액이 청약일전 과거 제3거래일부터 제5거래일까지의 가중산술평균주가에서 할인율 40%를 적용하여 산정한 가격보다 낮은 경우 청약일전 과거 제3거래일로부터 제5거래일까지의 가중산술평균주가에서 할인율 40%를 적용하여 산정한 가격을 확정발행가액으로 합니다.(단, 호가단위 미만은 호가단위로 절상하며, 그 가액이 액면가액 미만인 경우 액면가액으로 합니다.)

▶ 확정 발행가액 = MAX【MIN(1차 발행가액, 2차 발행가액), 기준주가의 60%】

최종 발행가액은 구주주청약일 초일 전 제3거래일에 결정되어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공시될 예정이며, 회사의 인터넷 홈페이지(http://www.hanwoolsemi.com)에 공고하여 개별통지에 갈음할 예정입니다.

4. 모집 또는 매출절차 등에 관한 사항

가. 모집 또는 매출조건

(단위 : 주, 원)
항 목내 용
모집 또는 매출주식의 수3,800,000
주당 모집가액또는 매출가액예정가액5,030
확정가액-
모집총액 또는매출총액예정가액19,114,000,000
확정가액-
청 약 단 위(1) "구주주"의 청약단위는 1주로 하며, 개인별 청약한도는 신주배정기준일 현재 주주명부에 기재된 소유주식수에 신주배정비율("주주 배정분"에 해당하는 주식수를 자기주식을 제외한 발행주식 총수로 나눈 비율을 말하며, 자기주식과 발행주식총수는 신주배정기준일 현재의 주식수를 말한다)을 곱하여 산정된 배정주식수로 합니다. 다만, 신주배정기준일 현재 신주배정비율은 자기주식 변동으로 인하여 변경될 수 있습니다(단, 1주 미만은 절사한다).(2) 일반청약자의 청약단위는 최소 청약단위 100주이며, 100주 이상부터 청약이 가능합니다. 일반청약자의 청약한도는 "일반공모 배정분"의 100% 범위 내로 하며, 청약한도를 초과하는 부분에 대해서는 청약이 없는 것으로 봅니다. 구분 청약단위 100주 이상 1,000주 이하 100주 단위 1,000주 초과 5,000주 이하 500주 단위 5,000주 초과 10,000주 이하 1,000주 단위 10,000주 초과 50,000주 이하 5,000주 단위 50,000주 초과 100,000주 이하 10,000주 단위 100,000주 초과 500,000주 이하 50,000주 단위 500,000주 초과 1,000,000주 이하 100,000주 단위 1,000,000주 초과 500,000주 단위
청약기일구주주(신주인수권증서 보유자)개시일2026년 11월 09일
종료일2026년 11월 10일
일반모집 또는 매출개시일2026년 11월 12일
종료일2026년 11월 13일
청약증거금구주주(신주인수권증서 보유자)청약금액의 100%
초 과 청 약청약금액의 100%
일반모집 또는 매출청약금액의 100%
납 입 기 일2026년 11월 17일
배당기산일(결산일)2026년 01월 01일
주1) 본 증권신고서는 금융감독원에서 심사하는 과정에서 정정 요구 등 조치를 취할 수 있으며, 정정 요구 등에 따라 동 신고서에 기재된 일정이 변경될 수 있습니다. 본 증권신고서의 효력 발생은 증권신고서의 기재사항이 진실 또는 정확하다는 것을 인정하거나, 정부가 이 증권의 가치를 보증 또는 승인한 것이 아니므로 본 증권에 대한 투자는 전적으로 주주 및 투자자에게 귀속됩니다.주2) 상기 일정은 유관기관과의 협의 과정에 의하여 변경될 수 있습니다.

나. 모집 또는 매출의 절차

(1) 공고의 일자 및 방법

구 분공고일자공고방법
신주발행공고 및배정기준일(주주확정일) 공고2026년 04월 16일당사 인터넷 홈페이지(http://www.hanwoolsemi.com)
모집가액 확정의 공고2026년 11월 05일당사 인터넷 홈페이지(http://www.hanwoolsemi.com)
실권주 일반공모 청약공고2026년 11월 11일당사 인터넷 홈페이지(http://www.hanwoolsemi.com)SK증권(주) 홈페이지(http://www.sks.co.kr)(주)상상인증권 홈페이지(https://www.sangsanginib.com)
실권주 일반공모 배정공고2026년 11월 16일SK증권(주) 홈페이지(http://www.sks.co.kr)(주)상상인증권 홈페이지(https://www.sangsanginib.com)
주1) 청약결과 초과청약금 환불에 대한 통지는 대표주관회사 및 인수회사 홈페이지에 게시함으로써 개별통지에 갈음합니다.주2) 전산장애 또는 그 밖의 부득이한 사유로 회사의 인터넷 홈페이지(http://www.hanwoolsemi.com)에 공고를 할 수 없는 때에는 서울특별시에서 발행되는 일간 매일경제신문에 공고합니다.

(2) 청약방법① 구주주 청약(신주인수권증서 보유자 청약) : 구주주 중 주권을 증권회사에 예탁한 주주(기존 "실질주주". 이하 "일반주주"라 합니다.)는 주권을 예탁한 증권회사의 본·지점 및 대표주관회사의 본ㆍ지점에서 청약할 수 있습니다. 다만, 구주주 중 명의개서대행기관 특별계좌에 주식을 가지고 있는 주주(기존 "명부주주". 이하 "특별계좌 보유자"라 합니다.)는 신주배정통지서를 첨부하여 실명확인증표를 제시한 후 대표주관회사의 본ㆍ지점에서 청약할 수 있습니다. 청약 시에는 소정의 청약서 2통에 필요한 사항을 기입하여 청약증거금과 함께 제출하여야 합니다.

2019년 09월 16일 전자증권제도가 시행되며, 주권 상장법인의 상장주식은 전자증권 의무전환대상으로 전자증권제도 시행일에 전자증권으로 일괄전환됩니다. 전자증권제도 시행전까지 증권회사에 예탁하고 있는 실질주주 주식은 해당 증권회사 계좌에 전자증권으로 일괄 전환되며, 기존 명부주주가 보유한 주식은 명의개서대행기관이 개설하는 특별계좌에 발행되어 소유자별로 관리됩니다.금번 유상증자시 신주인수권증서는 전자증권제도 시행일 이후에 발행되고 상장될 예정으로 전자증권으로 발행됩니다. 주주가 증권사 계좌에 보유하고 있는 주식(기존 '실질주주' 보유주식)에 대하여 배정되는 신주인수권증서는 해당 증권사 계좌에 발행되어 입고되며, 명의개서대행기관 특별계좌에 관리되는 주식(기존 '명부주주' 보유주식)에 대하여 배정되는 신주인수권증서는 명의개서대행기관 내 특별계좌에 소유자별로 발행 처리됩니다.'특별계좌 보유자(기존 '명부주주')'는 명의개서대행기관에 '특별계좌'에서 '일반 전자등록계좌(증권회사 계좌)'로 신주인수권증서를 이전 신청한 후 금번 유상증자 청약 참여또는 신주인수권증서의 매매가 가능합니다.'특별계좌 보유자(기존 '명부주주')'는 신주인수권증서의 '일반 전자등록계좌(증권회사 계좌)'로 이전 없이 대표주관회사인 SK증권(주)의 본ㆍ지점에서 직접 청약하는 방법으로도 금번 유상증자에 청약이 가능합니다. 다만 신주인수권증서의 매매는 명의개서대행기관에 '특별계좌'에서 '일반 전자등록계좌(증권회사 계좌)'로 신주인수권증서를 이전 신청한 후에만 가능하므로 이 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주식ㆍ사채 등의 전자등록에 관한 법률」제29조(특별계좌의 개설 및 관리)① 발행인이 제25조부터 제27조까지의 규정에 따라 이미 주권등이 발행된 주식등을 전자등록하는 경우 제25조제1항에 따른 신규 전자등록의 신청을 하기 전에 제27조제1항제2호에 따른 통지를 하지 아니하거나 주권등을 제출하지 아니한 주식등의 소유자 또는 질권자를 위하여 명의개서대행회사, 그 밖에 대통령령으로 정하는 기관(이하 이 조에서 "명의개서대행회사등"이라 한다)에 기준일의 직전 영업일을 기준으로 주주명부등에 기재된 주식등의 소유자 또는 질권자를 명의자로 하는 전자등록계좌(이하 "특별계좌"라 한다)를 개설하여야 한다.② 제1항에 따라 특별계좌가 개설되는 때에 제22조제2항 또는 제23조제2항에 따라 작성되는 전자등록계좌부(이하 이 조에서 "특별계좌부"라 한다)에 전자등록된 주식등에 대해서는 제30조부터 제32조까지의 규정에 따른 전자등록을 할 수 없다. 다만, 다음 각 호의 어느 하나에 해당하는 경우에는 그러하지 아니하다.1. 해당 특별계좌의 명의자가 아닌 자가 주식등이 특별계좌부에 전자등록되기 전에 이미 주식등의 소유자 또는 질권자가 된 경우에 그 자가 발행인에게 그 주식등에 관한 권리가 표시된 주권등을 제출(주권등을 제출할 수 없는 경우에는 해당 주권등에 대한 제권판결의 정본·등본을 제출하는 것을 말한다. 이하 제2호 및 제3호에서 같다)하고 그 주식등을 제30조에따라 자기 명의의 전자등록계좌로 계좌간 대체의 전자등록을 하려는 경우(해당 주식등에 질권이 설정된 경우에는 다음 각 목의 어느 하나에 해당하는 경우로 한정한다)가. 해당 주식등에 설정된 질권이 말소된 경우나. 해당 주식등의 질권자가 그 주식등을 특별계좌 외의 소유자 명의의 다른 전자등록계좌로 이전하는 것에 동의한 경우2. 해당 특별계좌의 명의자인 소유자가 발행인에게 전자등록된 주식등에 관한 권리가 표시된 주권등을 제출하고 그 주식등을 제30조에 따라 특별계좌 외의 자기 명의의 다른 전자등록계좌로 이전하려는 경우(해당 주식등에 질권이 설정된 경우에는 제1호 각 목의 어느 하나에 해당하는 경우로 한정한다)3. 해당 특별계좌의 명의자인 질권자가 발행인에게 주권등을 제출하고 그 주식등을 제30조에 따라 특별계좌 외의 자기 명의의 전자등록계좌로 이전하려는 경우4. 그 밖에 특별계좌에 전자등록된 주식등의 권리자의 이익을 해칠 우려가 없는 경우로서 대통령령으로 정하는 경우③ 누구든지 주식등을 특별계좌로 이전하기 위하여 제30조에 따른 계좌간 대체의 전자등록을 신청할 수 없다. 다만, 제1항에 따라 특별계좌를 개설한 발행인이 대통령령으로 정하는 사유에 따라 신청을 한 경우에는 그러하지 아니하다.④ 명의개서대행회사등이 발행인을 대행하여 제1항에 따라 특별계좌를 개설하는 경우에는 「금융실명거래 및 비밀보장에 관한 법률」 제3조에도 불구하고 특별계좌부에 소유자 또는질권자로 전자등록될 자의 실지명의를 확인하지 아니할 수 있다.

② 초과청약 : 신주인수권증서 청약을 한자에 한하여 신주인수권증서 청약 한도 주식수의 20%를 추가로 청약할 수 있습니다. 이때, 신주인수권증서 청약 한도주식수의 20%에 해당하는 주식 중 소수점 이하인 주식은 청약할 수 없습니다.

(a) 청약한도 주식수 = 신주인수권증서청약 한도주식수 + 초과청약한도 주식수

(b) 신주인수권증서청약 한도주식수 = 보유한 신주인수권 증서의 수량

(c) 초과청약 한도주식수 = 신주인수권증서청약 한도주식수 * 초과청약 비율(20%)

③ 일반공모 청약: 고위험고수익투자신탁등, 벤처기업투자신탁 및 일반청약자는「금융실명거래 및 비밀보장에 관한 법률」의 규정에 의한 실명자이어야 하며, 청약사무 취급처에 실명확인증표를 제시하고 청약합니다. 고위험고수익투자신탁등, 벤처기업투자신탁 및 일반청약자의 청약 시, 한 개의 청약처에서 이중청약은 불가능하며, 집합투자기구 중 운용주체가 다른 집합투자기구를 제외한 청약자의 한 개 청약처에 대한 복수청약은 불가능합니다. 또한 고위험고수익투자신탁등은 청약 시, 청약사무 취급처에 「증권 인수업무 등에 관한 규정」 제2조제18호에 따른 요건을 충족함을 확약하는 서류 및 자산총액이 기재되어 있는 서류를 함께 제출하여야 합니다. 벤처기업투자신탁은 청약 시, 청약사무 취급처에 「증권 인수업무 등에 관한 규정」 제2조제20호에 따른 요건을 충족하고, 제9조제10항에 따른 확약서 및 자산총액이 기재되어 있는 서류를 함께 제출하여야 합니다.④ 청약은 청약주식의 단위에 따라 할 수 있으며 1인당 청약한도를 초과하는 청약부분에 대하여는 청약이 없는 것으로 하고, 청약사무취급처는 그 차액을 납입일에 당해 청약자에게 반환하며, 이때 받은 날부터의 이자는 지급하지 않습니다.⑤ 본 유상증자에 청약하고자 하는 투자자(「자본시장과 금융투자업에 관한 법률」 제9조 제5항에 규정된 전문투자자 및 「자본시장과 금융투자업에 관한 법률 시행령」 제132조에 따라 투자설명서의 교부가 면제되는자 제외)는 청약 전 반드시 투자설명서를 교부 받아야 하고, 이를 확인하는 서류에 서명 또는 기명날인하여야 합니다.⑥ 청약한도(a) 구주주의 개인별 청약한도는 신주배정기준일 현재 주주명부에 기재된 소유주식 1주당 신주배정비율인 0.5497566675주를 곱하여 산정된 신주인수권증서(단, 1주 미만은 절사)와 초과청약가능 주식수(보유하고 있는 신주인수권증서 1주당 0.2주를 곱하여 산정된 수, 단 1주 미만은 절사)를 합한 주식수로 하되, 자기주식, 자사주신탁, 주식관련사채의 권리행사 등의 변동으로 인하여 구주주의 1주당 배정 비율은 변동될 수 있습니다.(b) 일반공모 청약자의 청약한도는 일반공모 총 공모주식 100% 범위 내로 하며, 청약한도를 초과하는 부분에 대해서는 청약이 없는 것으로 간주합니다.⑦ 기타(a) 일반공모 배정을 함에 있어 이중청약이 있는 경우에는 그 청약자의 청약 전부를 청약하지 아니한 것으로 봅니다. 단, 구주주가 신주배정비율에 따라 배정받은 주식을 청약한 후 일반공모에 참여하는 경우에는 금지되는 이중청약이 있는 경우로 보지 않습니다. 단, 동일한 집합투자기구라도 운용주체(집합투자업자)가 다른 경우는 예외로 합니다.(b) 1인당 청약한도를 초과하는 청약부분에 대하여는 청약이 없는 것으로 합니다.(c) 청약자는 '금융실명거래 및 비밀보장에 관한 법률'에 의거 실지 명의에 의해 청약해야 합니다.(d) 「자본시장과 금융투자업에 관한 법률」 제180조의4 및 같은 법 시행령 제208조의4제1항에 따라 2026년 04월 16일부터 2026년 11월 04일까지 공매도를 하거나 공매도 주문을 위탁한 자는 금번 모집(매출)에 청약할 수 없으며, 이를 위반하여 주식을 취득할 경우 같은 법 제429조의3제2항에 따라 과징금이 부과될 수 있습니다. 다만 모집(매출)가액의 공정한 가격형성을 저해하지 않는 경우로서 같은 법 시행령 제208조의4제2항 및 「금융투자업규정」 제6-34조에 해당할 경우에는 예외적으로 주식 취득이 허용됩니다.

※ 예외적으로 모집(매출)에 따른 주식 취득이 허용되는 경우 ① 모집(매출)에 따른 주식 취득이 금지되는 공매도 거래 기간 중에 전체 공매도 주문수량보다 많은 수량의 주식을 가격경쟁에 의한 거래 방식으로 매수한 경우 (매매계약 체결일 기준으로 정규시장의 매매거래시간에 매수한 경우로 한정) ② 한국거래소의 증권시장업무규정 또는 파생상품시장업무규정에서 정한 유동성 공급 및 시장조성 목적을 위해 해당 주식을 공매도하거나 공매도 주문을 위탁한 경우 ③ 동일한 법인 내에서 모집(매출)에 따른 주식 취득 참여가 금지되는 공매도 거래 기간 중 공매도를 하지 않거나 공매도 주문을 위탁하지 않은 독립거래단위(*)가 모집(매출)에 따른 주식을 취득하는 경우 (*) 금융투자업규정 제6-30조 제5항에 따라 의사결정이 독립적이고 상이한 증권계좌를 사용하는 등의 요건을 갖춘 거래단위

(3) 청약취급처

청약대상자청약취급처청약일
구주주(신주인수권증서 보유자)특별계좌 보유자(기존 '명부주주')SK증권(주)의 본ㆍ지점2026년 11월 09일 ~2026년 11월 10일
일반주주(기존 '실질주주')1) 주주확정일 현재 (주)한울반도체의 주식을 예탁하고 있는 당해 증권회사 본ㆍ지점2) SK증권(주)의 본ㆍ지점
일반공모청약(고위험고수익투자신탁등 및벤처기업투자신탁청약 포함)SK증권(주)의 본ㆍ지점(주)상상인증권의 본ㆍ지점2026년 11월 12일 ~2026년 11월 13일

(4) 청약결과 배정방법

① 구주주(신주인수권증서 보유자) 청약 : '신주배정기준일' 18:00 현재 주주명부에 등재된 주주(이하 "구주주"라 한다)에게 본 주식을 1주당 0.5497566675 주를 곱하여 산정된 배정주식수(단, 1주 미만은 절사함)로 하고, 배정범위 내에서 청약한 수량만큼 배정합니다. 단, 신주배정기준일 전 주식관련사채의 행사, 자기주식수의 변동 등으로 인하여 1주당 배정주식수가 변동될 수 있습니다.② 초과청약 : 구주주(신주인수권증서 보유자) 청약 이후 발생한 실권주가 있는 경우, 실권주를 구주주(신주인수권증서 보유자)가 초과청약(초과청약비율 : 배정 신주 1주당 0.2주)한 주식수에 비례하여 배정하며, 1주 미만의 주식은 절사하여 배정하지 않습니다. (단, 초과청약 주식수가 실권주에 미달한 경우 100% 배정)(a) 청약한도 주식수 = 신주인수권증서청약 한도주식수 + 초과청약한도 주식수

(b) 신주인수권증서청약 한도주식수 = 보유한 신주인수권 증서의 수량

(c) 초과청약 한도주식수 = 신주인수권증서청약 한도주식수 x 초과청약 비율(20%)

③ 일반공모 청약 :(a) 상기 구주주 청약 및 초과청약 결과 발생한 실권주 및 단수주(이하 "일반공모 배정분"이라 한다)는 대표주관회사 및 인수회사가 다음 각호와 같이 일반에게 공모하되, '증권 인수업무 등에 관한 규정' 제9조 제2항 제6호에 따라 고위험고수익투자신탁등에 공모주식의 10%를 배정하고, 벤처기업투자신탁에 공모주식의 30%를 배정합니다. 나머지 60%에 해당하는 주식은 개인청약자 및 기관투자자(집합투자업자 포함)에게 구분 없이 배정합니다. 다만, 어떤 그룹에 청약미달이 발생할 경우, 청약미달에 해당하는 주식은 청약초과 그룹에 배정합니다.

(b) 일반공모 청약결과 일반공모 총 청약자의 청약주식수가 공모주식수를 초과하는 경우에는 청약경쟁률에 따라 5사6입을 원칙으로 안분 배정하여 잔여주식이 최소화되도록 합니다. 다만, 고위험고수익투자신탁등에 대한 공모주식 10%와 벤처기업투자신탁에 공모주식의 30%와 개인투자자 및 기관투자자에 대한 공모주식 60%에 대한 청약경쟁률과 배정은 별도로 산출 및 배정합니다. 다만, 어떤 그룹에 청약미달이 발생할 경우, 청약미달에 해당하는 주식은 청약초과 그룹에 배정합니다. 이후 최종 잔여주식은 최고청약자부터 순차적으로 우선 배정하되, 동순위 최고청약자가 최종 잔여 주식보다 많은 경우에는 대표주관회사 및 인수회사가 합리적으로 판단하여 배정합니다.

(c) 일반공모 청약결과 일반공모 총 청약주식수가 일반공모 주식수에 미달하는 경우에는 청약주식수대로 배정하며, 배정결과 발생하는 잔여주식은 대표주관회사 및 인수회사가 자기의 계산으로 인수합니다.

(d) 단, 대표주관회사 및 인수회사는 「증권 인수업무 등에 관한 규정」 제9조 제2항에 의거 고위험고수익투자신탁등, 벤처기업투자신탁, 일반청약자에 대하여 배정하여야 할 주식이 50,000주 이하(액면가 500원 기준)이거나, 배정할 주식의 공모금액이 1억원 이하인 경우에는 이를 청약자에게 배정하지 아니하고 자기 계산으로 인수할 수 있습니다.

(5) 투자설명서 교부에 관한 사항- 「자본시장과 금융투자업에 관한 법률」 제124조에 의거, 본 주식의 청약에 대한 투자설명서 교부 의무는 (주)한울반도체 그리고 대표주관회사인 SK증권(주)가 부담하며, 금번 유상증자의 청약에 참여하시는 투자자께서는 투자설명서를 의무적으로 교부받으셔야 합니다.- 금번 유상증자에 청약하고자 하는 투자자께서는 (「자본시장과 금융투자업에 관한 법률」 제9조 제5항에 규정된 전문투자자 및 「자본시장과 금융투자업에 관한 법률 시행령」 제132조에 따라 투자설명서의 교부가 면제되는 자 제외) 청약하시기 전 본 투자설명서의 교부에 대한 확인 등의 절차를 수행하지 아니하면 금번 유상증자의 청약에 참여하실 수 없음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투자설명서 수령거부 의사 표시는 서면, 전화ㆍ전신ㆍFAX, 전자우편 및 이와 비슷한 전자통신으로만 하여야 합니다.

① 투자설명서 교부 방법 및 일시

구분교부방법교부일시
구주주 청약자1),2),3)을 병행 1) 등기우편 송부 2) "대표주관회사"의 본ㆍ지점 교부 3) "대표주관회사"의 홈페이지나 HTS, MTS에서 교부1) 우편송부시 : 구주주청약초일인 2026년 11월 09일 전 수취 가능 2) "대표주관회사"의 본ㆍ지점 : 청약종료일 (2026년 11월 10일)까지 3) "대표주관회사”의 홈페이지 또는 HTS, MTS 교부: 청약종료일 (2026년 11월 10일)까지
일반 청약자1), 2)를 병행 1) "대표주관회사" 및 "인수회사"의 본ㆍ지점에서 교부 2) "대표주관회사" 및 "인수회사"의 홈페이지나 HTS, MTS 에서 교부1) "대표주관회사" 및 "인수회사"의 본ㆍ지점: 청약종료일 (2026년 11월 13일)까지 2) "대표주관회사" 및 "인수회사"의 홈페이지 또는 HTS, MTS 교부: 청약종료일 (2026년 11월 13일)까지
※ 본 투자설명서의 교부에 대한 확인 등의 절차를 수행하지 아니하면, 금번 유상증자의 청약에 참여하실 수 없음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② 확인절차(a) 우편을 통한 투자설명서 수령시- 청약하시기 위해 지점을 방문하셨을 경우, 직접 투자설명서 교부확인서를 작성하시고 청약을 진행하시기 바랍니다.- HTS 또는 MTS를 통한 청약을 원하시는 경우, 청약화면에 추가된 투자설명서 다운로드 및 투자설명서 교부 확인에 체크가 선행되어야 청약업무 진행이 가능합니다.- 주주배정 유상증자 경우 유선청약이 가능합니다. 유선상으로 신분확인을 하신 후, 투자설명서 교부 확인을 해주시고 청약을 진행하여 주시기 바랍니다.(b) 지점 방문을 통한 투자설명서 수령시직접 투자설명서 교부확인서를 작성하시고 청약을 진행하시기 바랍니다.(c) 홈페이지, HTS 또는 MTS를 통한 교부청약화면에 추가된 투자설명서 다운로드 및 투자설명서 교부 확인에 체크가 선행되어야 청약업무 진행이 가능합니다.③ 기타(a) 금번 유상증자의 경우, 본 증권신고서의 효력발생 이후 주주명부상 주주에게 투자설명서를 우편으로 발송할 예정입니다. 우편의 반송 등에 의한 사유로 교부를 받지 못하신 투자자께서는, SK증권(주) 및 (주)상상인증권의 본ㆍ지점 방문을 통해 인쇄물을 받으실 수 있으며, 또한 동일한 내용의 투자설명서를 전자문서의 형태로 SK증권(주) 및 (주)상상인증권의 홈페이지에서 다운로드 받으실 수 있습니다. 한편, 일반공모 청약시 투자자께서는 대표주관회사 및 인수회사에 방문하여 투자설명서 인쇄물을 수령하시거나 대표주관회사 및 인수회사의 홈페이지에서 동일한 내용의 투자설명서를 전자문서의 형태로 다운로드 받으시는 2가지 방법으로 투자설명서를 교부받으실 수 있습니다. 다만, 전자문서의 형태로 교부 받으실 경우, 「자본시장과 금융투자업에 관한 법률」 제124조 제1항 각호의 요건을 모두 충족해야만 청약이 가능합니다.(b) 구주주 청약시 대표주관회사 이외의 증권회사를 이용한 청약 방법- 해당 증권회사의 청약방법 및 규정에 의해 청약을 진행하시기 바랍니다. 이 경우에도, 본 투자설명서의 교부에 대한 확인 등의 절차를 수행하지 아니하면, 금번 유상증자의 청약에 참여하실 수 없음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투자설명서 교부를 받지 않거나, 수령거부의사를 서면 등의 방법으로 표시하지 않을 경우, 본 유상증자의 청약에 참여할 수 없습니다.

※ 관련법규 「자본시장과 금융투자업에 관한 법률」제9조 (그 밖의 용어의 정의)⑤ 이 법에서 "전문투자자"란 금융투자상품에 관한 전문성 구비 여부, 소유자산규모 등에 비추어 투자에 따른 위험감수능력이 있는 투자자로서 다음 각 호의 어느 하나에 해당하는 자를 말한다. 다만, 전문투자자 중 대통령령으로 정하는 자가 일반투자자와 같은 대우를 받겠다는 의사를 금융투자업자에게 서면으로 통지하는 경우 금융투자업자는 정당한 사유가 있는 경우를 제외하고는 이에 동의하여야 하며, 금융투자업자가 동의한 경우에는 해당 투자자는 일반투자자로 본다. <개정 2009. 2. 3.> 1. 국가 2. 한국은행 3. 대통령령으로 정하는 금융기관 4. 주권상장법인. 다만, 금융투자업자와 장외파생상품 거래를 하는 경우에는 전문투자자와 같은 대우를 받겠다는 의사를 금융투자업자에게 서면으로 통지하는 경우에 한한다. 5. 그 밖에 대통령령으로 정하는 자 제124조 (정당한 투자설명서의 사용)① 누구든지 증권신고의 효력이 발생한 증권을 취득하고자 하는 자(전문투자자, 그 밖에 대통령령으로 정하는 자를 제외한다)에게 제123조에 적합한 투자설명서(집합투자증권의 경우 투자자가 제123조에 따른 투자설명서의 교부를 별도로 요청하지 아니하는 경우에는 제2항제3호에 따른 간이투자설명서를 말한다. 이하 이 항 및 제132조에서 같다)를 미리 교부하지 아니하면 그 증권을 취득하게 하거나 매도하여서는 아니 된다. 이 경우 투자설명서가 제436조에 따른 전자문서의 방법에 따르는 때에는 다음 각 호의 요건을 모두 충족하는 때에 이를 교부한 것으로 본다. <개정 2013. 5. 28.> 1. 전자문서에 의하여 투자설명서를 받는 것을 전자문서를 받을 자(이하 "전자문서수신자"라 한다)가 동의할 것 2. 전자문서수신자가 전자문서를 받을 전자전달매체의 종류와 장소를 지정할 것 3. 전자문서수신자가 그 전자문서를 받은 사실이 확인될 것 4. 전자문서의 내용이 서면에 의한 투자설명서의 내용과 동일할 것 ② 누구든지 증권신고의 대상이 되는 증권의 모집 또는 매출, 그 밖의 거래를 위하여 청약의 권유 등을 하고자 하는 경우에는 다음 각 호의 어느 하나에 해당하는 방법에 따라야 한다. 1. 제120조제1항에 따라 증권신고의 효력이 발생한 후 투자설명서를 사용하는 방법 2. 제120조제1항에 따라 증권신고서가 수리된 후 신고의 효력이 발생하기 전에 발행인이 대통령령으로 정하는 방법에 따라 작성한 예비투자설명서(신고의 효력이 발생되지 아니한 사실을 덧붙여 적은 투자설명서를 말한다. 이하 같다)를 사용하는 방법 3. 제120조제1항에 따라 증권신고서가 수리된 후 신문ㆍ방송ㆍ잡지 등을 이용한 광고, 안내문ㆍ홍보전단 또는 전자전달매체를 통하여 발행인이 대통령령으로 정하는 방법에 따라 작성한 간이투자설명서(투자설명서에 기재하여야 할 사항 중 그 일부를 생략하거나 중요한 사항만을 발췌하여 기재 또는 표시한 문서, 전자문서, 그 밖에 이에 준하는 기재 또는 표시를 말한다. 이하 같다)를 사용하는 방법 ③ 집합투자증권의 경우 제2항에도 불구하고 간이투자설명서를 사용할 수 있다. 다만, 투자자가 제123조에 따른 투자설명서의 사용을 별도로 요청하는 경우에는 그러하지 아니하다. <신설 2013. 5. 28.> ④ 제1항 및 제3항에 따라 집합투자증권의 간이투자설명서를 교부하거나 사용하는 경우에는 투자자에게 제123조에 따른 투자설명서를 별도로 요청할 수 있음을 알려야 한다. <신설 2013. 5. 28.> 「자본시장과 금융투자업에 관한 법률 시행령」제11조 (증권의 모집·매출)① 법 제9조제7항 및 제9항에 따라 50인을 산출하는 경우에는 청약의 권유를 하는 날 이전 6개월 이내에 해당 증권과 같은 종류의 증권에 대하여 모집이나 매출에 의하지 아니하고 청약의 권유를 받은 자를 합산한다. 다만, 다음 각 호의 어느 하나에 해당하는 자는 합산 대상자에서 제외한다. <개정 2009. 10. 1., 2010. 12. 7., 2013. 6. 21., 2013. 8. 27., 2016. 6. 28., 2016. 7. 28.> 1. 다음 각 목의 어느 하나에 해당하는 전문가 가. 전문투자자 나. 삭제 <2016. 6. 28.> 다. 「공인회계사법」에 따른 회계법인 라. 신용평가회사(법 제335조의3에 따라 신용평가업인가를 받은 자를 말한다. 이하 같다) 마. 발행인에게 회계, 자문 등의 용역을 제공하고 있는 공인회계사ㆍ감정인ㆍ변호사ㆍ변리사ㆍ세무사 등 공인된 자격증을 가지고 있는 자 바. 그 밖에 발행인의 재무상황이나 사업내용 등을 잘 알 수 있는 전문가로서 금융위원회가 정하여 고시하는 자 2. 다음 각 목의 어느 하나에 해당하는 연고자 가. 발행인의 최대주주[「금융회사의 지배구조에 관한 법률」 제2조제6호가목에 따른 최대주주를 말한다. 이 경우 "금융회사"는 "법인"으로 보고, "발행주식(출자지분을 포함한다. 이하 같다)"은 "발행주식"으로 본다. 이하 같다]와 발행주식 총수의 100분의 5 이상을 소유한 주주 나. 발행인의 임원(「상법」 제401조의2제1항 각 호의 자를 포함한다. 이하 이 호에서 같다) 및 「근로복지기본법」에 따른 우리사주조합원 다. 발행인의 계열회사와 그 임원 라. 발행인이 주권비상장법인(주권을 모집하거나 매출한 실적이 있는 법인은 제외한다)인 경우에는 그 주주 마. 외국 법령에 따라 설립된 외국 기업인 발행인이 종업원의 복지증진을 위한 주식매수제도 등에 따라 국내 계열회사의 임직원에게 해당 외국 기업의 주식을 매각하는 경우에는 그 국내 계열회사의 임직원 바. 발행인이 설립 중인 회사인 경우에는 그 발기인 사. 그 밖에 발행인의 재무상황이나 사업내용 등을 잘 알 수 있는 연고자로서 금융위원회가 정하여 고시하는 자 제132조(투자설명서의 교부가 면제되는 자)법 제124조제1항 각 호 외의 부분 전단에서 “대통령령으로 정하는 자”란 다음 각 호의 어느 하나에 해당하는 자를 말한다. <개정 2009. 7. 1., 2013. 6. 21., 2021. 1. 5.> 1. 제11조제1항제1호다목부터 바목까지 및 같은 항 제2호 각 목의 어느 하나에 해당하는 자 1의2. 제11조제2항제2호 및 제3호에 해당하는 자 2. 투자설명서를 받기를 거부한다는 의사를 서면, 전화ㆍ전신ㆍ팩스, 전자우편 및 이와 비슷한 전자통신, 그 밖에 금융위원회가 정하여 고시하는 방법으로 표시한 자 3. 이미 취득한 것과 같은 집합투자증권을 계속하여 추가로 취득하려는 자. 다만, 해당 집합투자증권의 투자설명서의 내용이 직전에 교부한 투자설명서의 내용과 같은 경우만 해당한다.

(6) 주권 유통에 관한 사항- 주권유통개시(예정)일: 2026년 11월 30일 (2019년 9월 16일 전자증권제도가 시행됨에 따라 실물 주권의 교부 없이 각 주주의 보유 증권계좌로 상장일에 주식이 등록발행되어 입고되며, 상장일부터 유통이 가능합니다. 단, 유관기관과의 업무 협의 과정에서 상기 일정은 변경될 수 있음을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7) 청약증거금의 대체 및 반환 등에 관한 사항- 청약증거금은 청약금액의 100%로 하고, 주금납입기일에 주금납입금으로 대체하며, 청약증거금에 대해서는 무이자로 합니다. 일반공모 총 청약주식수(기관투자자 포함)가 일반공모주식수를 초과하여 청약증거금이 발생한 경우, 그 초과 청약증거금은 2026년 11월 17일부터 해당 청약사무 취급처에서 환불합니다.(8) 주금납입장소 : 신한은행 평촌역금융센터

다. 신주인수권증서에 관한 사항

신주배정기준일신주인수권증서의 매매 금융투자업자
회사명회사고유번호
2026년 10월 01일SK증권(주)00131850

(1) 금번과 같이 주주배정방식의 유상증자를 실시할 때, 주주가 소유하고 있는 주식수 비율대로 신주를 인수할 권리인 신주인수권에 대하여 당사는 「자본시장과 금융투자업에 관한 법률」 제165의 6조 3항 및 「증권의발행및공시등에관한규정」 제5-19조에 의거하여 주주에게 신주인수권증서를 발행합니다.(2) 금번 유상증자시 신주인수권증서는 전자증권제도 시행일(2019년 09월 16일) 이후에 발행되고 상장될 예정으로 전자증권으로 발행됩니다. 주주가 증권사 계좌에 보유하고 있는 주식(기존 '실질주주' 보유주식)에 대하여 배정되는 신주인수권증서는 해당 증권사 계좌에 발행되어 입고되며, 명의개서대행기관 특별계좌에 관리되는 주식(기존 '명부주주' 보유주식)에 대하여 배정되는 신주인수권증서는 명의개서대행기관 내 특별계좌에 소유자별로 발행 처리됩니다.(3) 신주인수권증서 매매의 중개를 할 증권회사는 대표주관회사인 SK증권(주)로 합니다.(4) 신주인수권증서 매매 등① 금번 유상증자시 신주인수권증서는 전자증권제도 시행 이후에 발행되고 상장될 예정으로 실물은 발행 되지 않고 전자증권으로 등록발행됩니다. 주주가 증권사 계좌에 보유하고 있는 주식(기존 '실질주주' 보유주식)에 대하여 배정되는 신주인수권증서는 해당 증권사 계좌에 발행되어 입고되며, 명의개서대행기관 특별계좌에 관리되는 주식(기존 '명부주주' 보유주식)에 대하여 배정되는 신주인수권증서는 명의개서대행기관 내 특별계좌에 소유자별로 발행 처리됩니다.② 신주인수권증서를 매매하고자 하는 주주는 신주인수권증서를 예탁하고 있는 증권회사에 신주인수권증서의 매매를 증명할 수 있는 서류를 첨부하여 거래상대방 명의의 위탁자 계좌로 신주인수권증서의 계좌대체를 청구합니다. 위탁자 계좌를 통하여 신주인수권증서를 매수한 자는 그 수량만큼 청약할 수 있으며, 청약기일 내에 청약하지 아니하면 그 권리와 효력은 상실됩니다.(5) 신주인수권증서를 양수한 투자자의 청약방법신주인수권증서를 증권회사에 예탁하고 있는 양수인은 당해 증권회사 점포 및 SK증권(주)의 본ㆍ지점을 통해 해당 신주인수권증서에 기재되어 있는 수량(초과청약이 있는 경우 초과청약 가능수량이 합산된 수량)만큼 청약할 수 있으며 청약 기일내에 청약하지 아니하면 그 권리와 효력은 상실됩니다.(6) 신주인수권증서의 상장당사는 금번 주주배정후 실권주 일반공모 유상증자 관련 신주인수권증서의 상장을 한국거래소에 신청할 예정입니다. 동 신주인수권증서가 상장될 경우 상장기간은 2026년 10월 23일부터 2026년 10월 29일 까지 5거래일간으로 예정하고 있으며, 동 기간중 상장된 신주인수권증서를 한국거래소에서 매매할 수 있습니다. 동 신주인수권증서는 2026년 10월 30일 에 상장폐지될 예정입니다. 「코스닥시장 상장규정」 제83조(신주인수권증권 및 신주인수권증서의 신규상장)에 따라 5거래일 이상 상장되어야 하며, 동 규정 제85조(신주인수권증권 및 신주인수권증서의 상장폐지)에 따라 신주청약 개시일 5거래일 전에 상장폐지되어야 합니다.

※ 관련법령「자본시장과 금융투자업에 관한 법률」 제165조의6(주식의 발행 및 배정 등에 관한 특례) ③ 주권상장법인은 제1항제1호의 방식으로 신주를 배정하는 경우 「상법」 제416조제5호 및 제6호에도 불구하고 주주에게 신주인수권증서를 발행하여야 한다. 이 경우 주주 등의 이익 보호, 공정한 시장질서 유지의 필요성 등을 고려하여 대통령령으로 정하는 방법에 따라 신주인수권증서가 유통될 수 있도록 하여야 한다.「자본시장과 금융투자업에 관한 법률 시행령」 제176조의8(주식의 발행 및 배정에 관한 방법 등) ④ 법 제165조의6제3항 후단에서 "대통령령으로 정하는 방법"이란 다음 각 호의 어느 하나에 해당하는 방법을 말한다. 1. 증권시장에 상장하는 방법 2. 둘 이상의 금융투자업자(주권상장법인과 계열회사의 관계에 있지 아니한 투자매매업자 또는 투자중개업자를 말한다)를 통하여 신주인수권증서의 매매 또는 그 중개ㆍ주선이나 대리업무가 이루어지도록 하는 방법. 이 경우 매매 또는 그 중개ㆍ주선이나 대리업무에 관하여 필요한 세부사항은 금융위원회가 정하여 고시한다. 「코스닥시장 상장규정」 제83조(신주인수권증권 및 신주인수권증서의 신규상장)① 신주인수권증권 또는 신주인수권증서의 신규상장신청인은 세칙으로 정하는 신규상장신청서와 첨부서류를 거래소에 제출하여야 한다. ② 신주인수권증권을 신규상장하려면 다음 각 호의 심사요건을 모두 충족하여야 한다. 1. 신주인수권증권의 발행회사의 주식(외국주식예탁증권을 포함한다. 이하 이 장에서 같다)이 코스닥시장에 상장되어 있을 것 2. 신주인수권증권의 발행회사의 상장 주식이 상장신청일 현재 이 규정에 따른 관리종목으로 지정되지 않고, 형식적 상장폐지 사유 또는 상장적격성 실질심사에 따른 상장폐지 사유에 해당되지 않을 것 3. 신주인수권증권의 발행총수가 1만 증권 이상일 것. 이 경우 해당 증권의 목적인 신주가 액면주식인 경우에는 액면가액 5,000원을 기준으로 한다. 4. 신주인수권증권의 잔존 권리행사기간이 상장신청일 현재 1년 이상일 것 5. 신주인수권부사채권이 모집 또는 매출로 발행되었을 것. 다만, 주주에게 해당 사채권의 인수권이 주어진 경우에는 그러하지 아니하다. ③ 신주인수권증서를 신규상장하려면 다음 각 호의 심사요건을 모두 충족하여야 한다. 1. 신주인수권증서의 발행회사의 주식이 코스닥시장에 상장되어 있을 것 2. 신주인수권증서의 발행회사의 상장 주식이 상장신청일 현재 이 규정에 따른 관리종목으로 지정되지 않고, 형식적 상장폐지 사유 또는 상장적격성 실질심사에 따른 상장폐지 사유에 해당되지 않을 것 3. 신주인수권의 양도를 허용하고, 신주인수권을 갖는 모든 주주에게 신주인수권증서를 발행하였을 것 4. 신주인수권증서의 발행총수가 1만 증서 이상일 것. 이 경우 해당 증서의 목적인 신주가 액면주식인 경우에는 액면가액 5,000원을 기준으로 한다. 5. 신주인수권증서의 거래 가능 기간이 5일(매매거래일을 기준으로 한다) 이상일 것 제85조(신주인수권증권 및 신주인수권증서의 상장폐지)① 거래소는 신주인수권증권이 다음 각 호의 어느 하나에 해당하는 경우 해당 신주인수권증권의 상장을 폐지한다. 1. 신주인수권증권의 목적인 주식이 관리종목으로 지정되거나, 형식적 상장폐지 사유 또는 상장적격성 실질심사에 따른 상장폐지 사유가 발생한 경우 2. 신주인수권증권의 목적인 주식에 대한 상장폐지 신청으로 해당 주식이 상장폐지되는 경우 3. 신주인수권 행사기간이 만료되거나 행사가 완료된 경우 4. 그 밖에 공익 실현과 투자자 보호를 위하여 거래소가 신주인수권증권의 상장폐지가 필요하다고 인정하는 경우 ② 거래소는 신주인수권증서가 다음 각 호의 어느 하나에 해당하는 경우 해당 신주인수권증서의 상장을 폐지한다. 1. 신주인수권증서의 목적인 주식이 관리종목으로 지정되거나, 형식적 상장폐지 사유 또는 상장적격성 실질심사에 따른 상장폐지 사유가 발생한 경우 2. 신주인수권증서의 목적인 주식에 대한 상장폐지 신청으로 해당 주식이 상장폐지되는 경우 3. 신주 청약 개시일의 5일(매매거래일을 기준으로 한다) 전이 된 경우. 다만, 신주인수권증서의 유통상황을 고려하여 세칙으로 정하는 경우에는 그 기간 전으로 한다. 4. 그 밖에 공익 실현과 투자자 보호를 위하여 거래소가 신주인수권증서의 상장폐지가 필요하다고 인정하는 경우

(7) 신주인수권증서의 거래 관련 추가사항당사는 금번 유상증자의 신주인수권증서를 상장신청할 예정인 바, 현재까지 관계기관과 협의된 신주인수권증서 상장시의 제반 거래관련 사항은 다음과 같습니다.① 상장방식 : 전자등록발행된 신주인수권증서 전부를 상장합니다.

② 일반주주의 신주인수권증서 거래

구분상장거래방식계좌대체 거래방식
방법주주의 신주인수권증서를 전자등록발행하여 상장합니다. 상장된 신주인수권증서를 장내거래를 통하여 매수하여 증권사 계좌에 보유한 자는 그 수량만큼 청약할 수 있으며, 청약기일내에 청약하지 아니하면 그 권리와 효력은 상실됩니다. 주주의 신주인수권증서는 전자등록발행되므로 실물 증서는 발행되지 않습니다.신주인수권증서를 매매하고자 하는 기존 실질주주는 위탁증권회사에 신주인수권증서의 매매를 증명할 수 있는 서류를 첨부하여 거래상대방 명의의 위탁자 계좌로 신주인수권증서의 계좌대체를 청구합니다. 위탁자계좌를 통하여 신주인수권증서를 매수한 자는 그 수량만큼 청약할 수 있으며, 청약기일내에 청약하지 아니하면 그 권리와 효력은 상실됩니다.
기간2026년 10월 23일부터 2026년 10월 29일까지(5거래일간) 거래신주배정통지일(2026년 10월 16일(예정))부터 신주인수권증서의 상장거래 마지막 날 이후 제2영업일(2026년 11월 02일)까지 거래
주1)상장거래 : 2026년 10월 23일부터 2026년 10월 29일까지(5영업일간) 거래 가능합니다.
주2)계좌대체거래 : 신주배정통지일인 2026년 10월 16일(예정)부터 2026년 11월 02일까지 거래 가능합니다.* 신주인수권증서의 계좌대체(장외거래)는 신주인수권증서 상장거래의 결제일인 2026년 11월 02일까지 가능하며, 동일 이후부터는 신주인수권증서의 청약권리 명세를 확정하므로 신주인수권증서의 계좌대체(장외거래)가 제한됩니다.
주3)신주인수권증서는 전자등록발행되므로 실물은 발행되지 않습니다.

③ 특별계좌 소유주(기존 '명부주주')의 신주인수권증서 거래(a) '특별계좌 보유자(기존 '명부주주')'는 명의개서대행기관에 '특별계좌'에서 '일반전자등록계좌(증권회사 계좌)'로 신주인수권증서를 이전 신청한 후 금번 유상증자 청약 참여 또는 신주인수권증서의 매매가 가능합니다.(b) '특별계좌 보유자(기존 '명부주주')'는 신주인수권증서의 '일반 전자등록계좌(증권회사 계좌)'로 이전 없이 대표주관회사 및 인수회사의 본ㆍ지점에서 직접 청약하는 방법으로도 금번 유상증자에 청약이 가능합니다. 다만 신주인수권증서의 매매는 명의개서대행기관에 '특별계좌'에서 '일반 전자등록계좌(증권회사 계좌)'로 신주인수권증서를 이전 신청한 후에만 가능하므로 이 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라. 기타 모집 또는 매출에 관한 사항(1) 본 증권신고서는 공시심사 과정에서 일부 내용이 정정될 수 있으며, 투자판단과 밀접하게 연관된 주요 내용의 변경시에는 본 신고서상의 일정에 차질을 가져올 수 있습니다. 또한, 관계기관과의 업무진행 과정에서 일정이 변경될 수도 있으므로 투자자 여러분께서는 투자 시 이러한 점을 감안하시기 바랍니다.(2) 「자본시장과 금융투자업에 관한 법률」 제120조 3항에 의거 본 증권신고서의 효력의 발생은 증권신고서의 기재사항이 진실 또는 정확하다는 것을 인정하거나, 정부가 이 증권의 가치를 보증 또는 승인한 것이 아니므로 본 증권에 대한 투자는 전적으로 주주 및 투자자에게 귀속됩니다.(3) 본 증권신고서에 기재된 내용은 신고서 제출일 현재까지 발생된 것으로 본 신고서에 기재된 사항 이외에 자산, 부채, 현금흐름 또는 손익상황에 중대한 변동을 가져오거나 중요한 영향을 미치는 사항은 없습니다. 따라서, 주주 및 투자자가 투자의사를 결정함에 있어 유의하여야 할 사항이 본 증권신고서상에 누락되어 있지 않습니다.(4) 금융감독원 전자공시 홈페이지(http://dart.fss.or.kr)에는 당사의 사업보고서, 반기보고서, 분기보고서 및 감사보고서 등 기타 정기공시사항과 수시공시사항 등이 전자공시되어 있사오니 투자의사를 결정하시는 데 참조하시기 바랍니다.(5) 본 증권신고서의 예정 모집가액은 확정되어 있는 것은 아니며, 청약일 3거래일 전에 확정 발행가액을 산정함으로써 확정될 예정입니다. 또한, 본 증권신고서의 발행예정금액은 추후 주당 발행가액이 확정되는 내용에 따라 변경될 수 있음을 유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5. 인수 등에 관한 사항

[인수방법: 잔액인수]
인수인인수주식 종류 및 수인수대가
대표주관회사SK증권(주)인수주식의 종류: 기명식 보통주식인수주식의 수: 인수한도 의무주식수 X 인수비율(60%)- 대표주관수수료 : 모집총액의 0.5%- 인수수수료: 모집총액의 2.0% 中 60.0%- 실권수수료: 잔액인수금액의 15.0%
인수회사(주)상상인증권인수주식의 종류: 기명식 보통주식인수주식의 수: 인수한도 의무주식수 X 인수비율(40%)- 인수수수료: 모집총액의 2.0% 中 40.0%- 실권수수료: 잔액인수금액의 15.0%
주1) 잔여주식총수: 구주주청약 및 일반공모 후 발생한 배정잔여주 또는 청약미달주식주2) 모집총액 : 최종 발행가액 X 총 발행주식수주3) 상기 일반공모를 거친 후에도 미청약된 잔여주식에 대하여는 대표주관회사 및 인수회사가 자기계산으로 잔액인수하기로 합니다.

II. 증권의 주요 권리내용

당사가 금번 주주배정후 실권주 일반공모 유상증자를 통하여 발행할 증권은 기명식 보통주이며, 동 증권의 주요 권리내용은 다음과 같습니다.

1. 액면금액

※ 당사의 정관 (이하 동일) 제6조 [일주의 금액] 본 회사가 발행하는 주식 일주의 금액은 500원으로 한다. (2026.03.31 개정)

2. 주식에 관한 사항

제5조 [발행예정주식의 총수]본 회사가 발행하는 주식의 총수는 500,000,000주로 한다.제6조 [일주의 금액]본 회사가 발행하는 주식 일주의 금액은 500원으로 한다. (2026.03.31 개정)제7조 [설립시에 발행하는 주식의 총수]본 회사가 설립시에 발행하는 주식의 총수는 401,000주(1주의 금액 100원 기준)로 한다.제8조 [주식의 종류]① 회사가 발행할 주식은 보통주식과 종류주식으로 한다.② 회사가 발행하는 종류주식은 이익배당 또는 잔여재산분배에 관한 우선주식, 의결권 배제 또는 제한에 관한 주식, 상환주식, 전환주식 및 이들의 전부 또는 일부를 혼합한 주식으로 한다.제8조의2 [이익배당우선주식]① 회사는 이사회 결의로 발행주식총수 범위 내에서 관련 법령상 허용되는 한도까지 이익배당우선주식을 발행할 수 있다.② 이익배당우선주식에 대하여는 액면금액 또는 1주당 발행금액을 기준으로 발행시에 이사회가 정한 우선 비율에 따른 금액을 현금 또는 현물로 우선 배당한다.③ 보통주식의 배당률이 이익배당우선주식의 배당률을 초과할 경우 그 초과분에 대하여 참가적 또는 비참가적인 것으로 할 수 있다.④ 이익배당우선주식에 대하여 어느 사업연도에 있어서 소정의 배당을 하지 못한 경우에는 누적된 미배당분에 대하여 다음 사업연도의 배당 시에 누적적 또는 비누적적인 것으로 할 수 있다.⑤ 회사가 유상증자, 무상증자 또는 주식배당을 실시하는 경우 이익배당우선주식에 대한 신주의 배정은 유상증자 및 주식배당의 경우에는 이사회 결의에 따라 그와 같은 종류의 주식 또는 그와 다른 종류의 주식으로 할 수 있으며 무상증자의 경우에는 그와 같은 종류의 주식으로 한다.⑥ 회사는 이익배당우선주식의 발행 시 이사회 결의로 존속기간 및 동 기간 만료와 동시에 전환될 주식의 종류를 정할 수 있다.⑦ 존속기간 만료일까지 소정의 배당을 하지 못한 경우에는 소정의 배당을 완료할 때까지 그 기간을 연장하는 것으로 이사회 결의로 정할 수 있다.⑧ 전환으로 인하여 발행할 주식에 대한 이익의 배당에 관하여 제10조의4 규정을 준용한다.제8조의3 [의결권배제주식]① 회사는 이사회 결의로 발행주식총수 범위 내에서 관련 법령상 허용되는 한도까지 의결권이 배제되는 주식을 발행할 수 있다.② 회사가 유상증자, 무상증자 또는 주식배당을 실시하는 경우 의결권배제주식에 대한 신주의 배정은 유상증자 및 주식배당의 경우에는 이사회 결의에 따라 그와 같은 종류의 주식 또는 그와 다른 종류의 주식으로 할 수 있으며 무상증자의 경우에는 그와 같은 종류의 주식으로 한다.③ 이익배당우선주식을 제1항의 의결권이 배제되는 주식으로 발행하는 경우, 이사회는 동 이익배당우선주식에 대하여 소정의 배당을 하지 아니한다는 결의가 있는 경우 그 결의가 있는 총회의 다음 총회부터 그 우선적 배당을 한다는 결의가 있는 총회의 종료 시까지 의결권이 있는 것으로 정할 수 있다.제8조의4 [전환주식]① 회사는 이사회의 결의로 발행주식총수 범위 내에서 전환주식을 발행할 수 있다.② 전환으로 인하여 발행할 주식의 총 발행가액은 전환 전의 주식의 총 발행가액으로 한다.③ 전환주식은 이사회의 결의에 따라 존속기간 만료와 동시에 전환되는 전환주식, 회사의 선택으로 전환할 수 있는 전환주식, 주주의 청구에 따라 전환하는 전환주식 및 이들의 전부 또는 일부를 혼합한 전환주식으로 발행할 수 있다.④ 회사가 유상증자, 무상증자 또는 주식배당을 실시하는 경우 전환주식에 대한 신주의 배정은 유상증자 및 주식배당의 경우에는 이사회 결의에 따라 그와 같은 종류의 주식 또는 그와 다른 종류의 주식으로 할 수 있으며 무상증자의 경우에는 그와 같은 종류의 주식으로 한다.⑤ 회사는 전환주식의 발행 시 이사회 결의로 존속기간 및 동 기간 만료와 동시에 전환될 주식의 종류를 정할 수 있다.⑥ 전환주식은 다음 각 호에 의거 회사의 선택에 따라 전환할 수 있다.1. 전환으로 인하여 발행할 주식의 수는 전환 전의 수와 동수로 한다. 다만, 회사는 필요한 경우 발행 시 이사회 결의에 의해 전환조건을 변경하거나 전환조건의 조정사유를 정할 수 있다.2. 전환주식의 전환할 수 있는 기간은 30년 이내의 범위에서 전환주식 발행 시 이사회 결의로 정한다.3. 전환으로 인하여 발행할 주식은 전환주식 발행 시 이사회 결의로 정한 보통주식 또는 종류주식으로 한다.4. 전환주식은 다음 각목의 사유가 발생한 경우 전환할 수 있다.가. 회사의 재무적 상황의 개선을 위하여 필요한 경우나. 회사의 경영상 필요, 기타 전환주식의 발행에 관련된 제반 사정을 고려하여 발행 시 이사회가 정한 사유⑦ 전환주식은 다음 각 호에 의거 주주가 회사에 대하여 전환을 청구할 수 있다.1. 전환으로 인하여 발행할 주식의 수는 전환 전의 수와 동수로 한다. 다만, 회사는 필요한 경우 발행 시 이사회 결의에 의해 전환조건을 변경하거나 전환조건의 조정사유를 정할 수 있다.2. 전환주식의 전환청구를 할 수 있는 기간은 30년 이내의 범위에서 전환주식 발행 시 이사회 결의로 정한다.3. 전환으로 인하여 발행할 주식은 전환주식 발행 시 이사회 결의로 정한 보통주식 또는 종류주식으로 한다.⑧ 전환으로 인하여 발행할 주식에 대한 이익의 배당에 관하여 제10조의4 규정을 준용한다.⑨ 위 각항에 규정한 사항을 제외한 나머지 사항은 이사회에서 발행시에 정하며, 시가하락에 의한 조정 후 행사가액 최저한도를 주식의 액면금액으로 할 수 있다.제8조의5 [상환주식]① 회사는 이사회의 결의로 발행주식총수 범위 내에서 회사의 선택 또는 주주의 상환 청구에 따라 상환할 수 있는 상환주식을 발행할 수 있다.② 회사가 유상증자, 무상증자 또는 주식배당을 실시하는 경우 상환주식에 대한 신주의 배정은 유상증자 및 주식배당의 경우에는 이사회 결의에 따라 그와 같은 종류의 주식 또는 그와 다른 종류의 주식으로 할 수 있으며 무상증자의 경우에는 그와 같은 종류의 주식으로 한다.③ 상환주식은 다음 각호에 의거 회사의 선택에 따라 상환할 수 있다1. 상환주식의 상환가액은 발행가액 및 이에 가산금액을 더한 금액(가산금액이 있는 경우에 한함)으로 하며, 가산금액은 배당률, 이자율, 시장상황, 기타 상환주식의 발행에 관련된 제반 사정을 참작하여 발행 시 이사회 결의로 정한다. 다만, 상환가액을 조정할 수 있는 상환주식을 발행하는 경우에는 발행 시 이사회에서 상환가액을 조정할 수 있다는 내용, 조정사유, 조정의 기준일 및 방법을 정하여야 한다.2. 상환주식의 상환기간은 배당률, 이자율, 시장상황, 기타 상환주식의 발행에 관련된 제반 사정을 고려하여 30년 이내의 범위에서 발행 시 이사회 결의로 정한다.3. 상환주식을 일시에 또는 분할하여 상환할 수 있다. 단, 분할상환하는 경우에는 회사가 추첨 또는 안분 비례의 방법에 의하여 상환할 주식을 정할 수 있으며, 안분비례 시 발생하는 단주는 이를 상환하지 아니한다.4. 회사는 상환대상인 주식의 취득일 2주일 전에 그 사실을 그 주식의 주주 및 주주명부에 기재된 권리자에게 통지 또는 공고하여야 한다.④ 상환주식은 다음 각 호에 의거 주주가 회사에 대하여 상환을 청구할 수 있다.1. 상환주식의 상환가액은 발행가액 및 이에 가산금액을 더한 금액(가산금액이 있는 경우에 한함)으로 하며, 가산금액은 배당률, 이자율, 시장상황, 기타 상환주식의 발행에 관련된 제반 사정을 참작하여 발행 시 이사회 결의로 정한다. 다만, 상환가액을 조정할 수 있는 상환주식을 발행하는 경우에는 발행 시 이사회에서 상환가액을 조정할 수 있다는 내용, 조정사유, 조정의 기준일 및 방법을 정하여야 한다.2. 상환주식의 상환청구기간은 배당률, 이자율, 시장상황, 기타 상환주식의 발행에 관련된 제반 사정을 고려하여 30년 이내의 범위에서 발행 시 이사회 결의로 정한다.3. 주주는 상환주식 전부를 일시에 또는 분할하여 상환해 줄 것을 청구할 수 있으며, 다만, 회사는 상환청구 당시에 배당가능이익으로 상환주식 전부를 일시에 상환하기 충분하지 않을 경우 회사가 추첨 또는 안분비례의 방법에 의하여 상환할 주식을 정할 수 있으며 안분비례 시 발생하는 단주는 이를 상환하지 아니한다.4. 상환청구주주는 2주일 이상의 기간을 정하여 상환할 뜻과 상환대상 주식을 회사에 통지하여야 한다.⑤ 회사는 주식의 취득의 대가로 현금 외의 유가증권(다른 종류의 주식은 제외한다)이나 그 밖의 자산을 교부할 수 있다.⑥ 위 각항에 규정한 사항을 제외한 나머지 사항은 이사회에서 발행시에 정하며, 시가하락에 의한 조정 후 행사가액 최저한도를 주식의 액면금액으로 할 수 있다.제8조의6 [전환상환우선주식]① 회사는 제8조의4 전환주식과 제8조의5 상환주식의 성질을 가지는 전환상환우선주식을 발행할 수 있다.② 전환권 행사로 발행된 보통주식은 상환주식의 효력을 당연히 상실한다.③ 전환상환우선주식에 대하여는 제8조의4 전환주식과 제8조의5 전환주식의 규정을 준용하고, 나머지 사항은 이사회에서 발행시에 정하며, 시가하락에 의한 조정 후 행사가액 최저한도를 주식의 액면금액으로 할 수 있다.제9조 [주권의 종류] <삭제>제9조의2 [주식 등의 전자등록]회사는 『주식ㆍ사채 등의 전자등록에 관한법률』 제2조 제1호에 따른 주식 등을 발행하는 경우에는 전자등록기관의 전자등록계좌부에 주식 등을 전자등록 하여야 한다. 다만, 회사가 법령에 따른 등록의무를 부담하지 않는 주식 등의 경우에는 그러하지 아니할 수 있다.제10조 [신주인수권]① 주주는 그가 소유한 주식의 수에 비례하여 신주의 배정을 받을 권리를 갖는다.② 회사는 제1항의 규정에도 불구하고 다음 각 호의 어느 하나에 해당하는 경우 이사회의 결의로 주주 외의 자에게 신주를 배정할 수 있다.1. 액면총액이 1,000억원을 초과하지 않는 범위 내에서 『자본시장과 금융투자업에 관한 법률』 제165조의6에 따라 일반공모증자 방식으로 신주를 발행하는 경우 (2026.03.31 개정)2. 『상법』 제542조의3에 따른 주식매수선택권의 행사로 인하여 신주를 발행하는 경우3. 액면총액이 1,000억원을 초과하지 않는 범위 내에서 우리사주조합원에게 주식을 우선배정하는 경우 (2026.03.31 개정)4. 『근로복지기본법』 제39조의 규정에 의한 우리사주매수선택권의 행사로 인하여 신주를 발행하는 경우5. 액면총액이 1,000억원을 초과하지 않는 범위 내에서 「상법」 제418조 제2항의 규정에 따라 신기술의 도입, 재무구조 개선, 긴급한 자금조달, 사업확장, 전략적제휴 등의 경영상의 목적을 달성하기 위해서 필요한 경우 국내외 금융기관, 투자집합기구, 기관투자자, 기타 법인 및 개인에게 신주를 발행하는 경우 (2026.03.31 개정)6. 액면총액이 1,000억원 을 초과하지 않는 범위 내에서 사업상 중요한 기술도입, 연구개발, 생산ㆍ판매ㆍ자본제휴를 위하여 그 상대방에게 신주를 발행하는 경우 (2026.03.31 개정)7. 우리사주조합에 신주를 발행하는 경우8. 증권 인수업무 등에 관한 규정 제10조의2(신주인수권)에 의거하여 신주를 발행하는 경우③ 제2항 각 호 중 어느 하나의 규정에 의해 신주를 발행할 경우 발행할 주식의 종류와 수 및 발행가격 등은 이사회의 결의로 정한다.④ 신주인수권의 포기 또는 상실에 따른 주식과 신주배정에서 발생한 단주에 대한 처리방법은 이사회의 결의로 정한다.제10조의2 [주식매수선택권]① 회사는 주주총회의 특별결의로 발행주식총수의 100분의 15범위 내에서 주식매수선택권을 부여할 수 있다. 다만, 『상법』 제542조의3 제3항의 규정에 따라 발행주식총수의 100분의 3범위 내에서 이사회의 결의로 주식매수선택권을 부여할 수 있다. 이 경우 주식매수선택권은 경영성과 또는 주가지수 등에 연동하는 성과연동형으로 부여할 수 있다.② 제1항 단서의 규정에 따라 이사회 결의로 주식매수선택권을 부여한 경우에는 그 부여 후 처음으로 소집되는 주주총회의 승인을 얻어야 한다.③ 제1항의 규정에 의한 주식매수선택권 부여대상자는 회사의 설립·경영과 기술혁신 등에 기여하거나 기여할 수 있는 회사의 이사·감사 또는 피용자 및 『상법 시행령』 제30조 제1항이 정하는 관계회사의 이사ㆍ감사 또는 피용자로 한다. 다만, 회사의 이사에 대하여는 이사회의 결의로 주식매수선택권을 부여할 수 없다.④ 제3항의 규정에 불구하고 『상법』 제542조의8 제2항의 최대주주와 그 특수관계인 및 주요주주와 그 특수관계인에게는 주식매수선택권을 부여할 수 없다. 다만, 회사 또는 제3항의 관계회사의 임원이 됨으로써 특수관계인에 해당하게 된 자(그 임원이 계열회사의 상무에 종사하지 아니하는 이사·감사인 경우를 포함한다)에게는 주식매수선택권을 부여할 수 있다.⑤ 임원 또는 직원 1인에 대하여 부여하는 주식매수선택권은 발행주식총수의 100분의 10을 초과할 수 없다.⑥ 다음 각 호의 어느 하나에 해당하는 경우에는 이사회의 결의로 주식매수선택권의 부여를 취소할 수 있다.1. 주식매수선택권을 부여받은 자가 본인의 의사에 따라 사임 또는 사직한 경우2. 주식매수선택권을 부여받은 자가 고의 또는 과실로 회사에 중대한 손해를 입힌 경우3. 회사의 파산 등으로 주식매수선택권의 행사에 응할 수 없는 경우4. 기타 주식매수선택권 부여계약에서 정한 취소사유가 발생한 경우⑦ 회사는 주식매수선택권을 다음 각 호의 1에서 정한 방법으로 부여한다.1. 주식매수선택권의 행사가격으로 보통주식(또는 종류주식)을 발행하여 교부하는 방법2. 주식매수선택권의 행사가격으로 보통주식(또는 종류주식)의 자기주식을 교부하는 방법3. 주식매수선택권의 행사가격과 시가와의 차액을 현금 또는 자기주식으로 교부하는 방법⑧ 주식매수선택권을 부여받은 자는 제1항의 결의일부터 2년 이상 재임 또는 재직한 날부터 7년 내에 권리를 행사할 수 있다. 다만, 제1항의 결의일로부터 2년 내에 사망하거나 그 밖에 본인의 책임이 아닌 사유로 퇴임 또는 퇴직한 자는 그 행사기간 동안 주식매수선택권을 행사할 수 있다.⑨ 주식매수선택권의 행사로 인하여 발행한 신주에 대한 이익의 배당에 관하여는 제10조의4의 규정을 준용한다.⑩ 주식매수선택권을 부여한 후 그 행사가격을 조정하는 경우에는 관련 법령 및 이사회결의 또는 주주총회 결의에 따른다.제10조의3 [우리사주매수선택권]① 회사는 주주총회 보통결의로 주식총수의 100분의 20 범위내에서 『근로자복지기본법』 제39조의 규정에 의한 우리사주매수선택권을 부여할 수 있다. 다만 발행주식총수의 100분의 10 범위내에서는 이사회결의로 우리사주매수선택권을 부여할 수 있다.② 우리사주매수선택권의 행사로 교부할 주식은 보통주식(또는 종류주식)으로 한다.③ 우리사주매수선택권을 부여받은 자는 제1항의 결의일로부터 6개월 이상 2년 이하의 기간 이내에 권리를 행사할 수 있다. 다만, 제1항의 결의로 그 기간 중 또는 그 기간 종료 후 일정한 행사기간을 정하여 권리를 행사하게 할 수 있다.④ 우리사주매수선택권의 1주당 행사가격은 『근로자복지기본법 시행규칙』 제14조의 규정에서 정한 평가가격의 100분의 70이상으로 한다. 다만, 새로이 주식을 발행하여 교부하는 경우의 행사가격이 당해 주식의 권면액보다 낮은 때에는 권면액으로 한다.⑤ 우리사주매수선택권을 부여받은 자는 이를 타인에게 양도할 수 없으며, 당해 우리사주매수선택권을 행사할 때까지 우리사주조합원의 자격을 유지하여야 한다. 다만, 우리사주매수선택권을 부여받은 자가 사망한 때에는 상속인이 그 행사기간 동안 우리사주매수선택권을 행사할 수 있다. ⑥ 다음 각호의 어느 하나에 해당하는 경우에는 이사회의 결의로 주식매수선택권의 부여를 취소할 수 있다.1. 우리사주매수선택권을 부여받은 조합원이 고의 또는 과실로 회사에 중대한 손해를 끼친 경우2. 회사가 파산 또는 해산 등으로 우리사주매수선택권의 행사에 응할 수 없는 경우3. 기타 우리사주매수선택권 부여계약에서 정한 취소사유가 발생한 경우⑦ 우리사주매수선택권의 행사로 인하여 신주를 발행하는 경우 신주에 대한 이익의 배당에 관하여는 제10조의 4의 규정을 준용한다.제10조의4 [신주의 배당기산일]본 회사가 정한 배당기준일전에 유상증자, 무상증자 및 주식배당에 의하여 발행한 주식에 대하여는 동등배당한다. 제10조의5 [자기주식의 보유 또는 처분]① 회사가 자기주식보유처분계획을 작성하고 매년 주주총회의 승인을 얻은 때에는 그 승인된 계획에 따라 자기주식을 보유 또는 처분할 수 있다.② 회사는 제1항에 따라 다음 각 호의 어느 하나에 해당하는 경우 자기주식을 보유 또는 처분할 수 있다.1. 각 주주에게 그가 가진 주식 수에 따라 균등한 조건으로 처분하는 경우2. 주식매수선택권을 부여하는 등 임직원 보상의 목적으로 활용하는 경우3. 우리사주매수선택권을 부여하는 등 우리사주제도 실시의 목적으로 활용하는 경우4. 상법 제360조의2제2항, 제360조의15제2항, 제523조제3호 등 법령이 정하는 바에 따라 활용하는 경우5. 회사는 전략적 제휴, 인수합병, 사업구조의 개편, 신기술의 도입 및 개발, 재무구조의 개선 등 회사의 경영상 목적을 달성하기 위하여 필요한 경우 상법 및 관련 법령에 따라 자기주식을 보유 또는 처분할 수 있다.<본조 개정 2026.03.31>제11조 [명의개서대리인]① 본 회사는 주식의 명의개서대리인을 둔다.② 명의개서대리인 및 그 사무취급장소와 대행업무의 범위는 이사회의 결의로 정한다.③ 회사는 주주명부 또는 그 복본을 명의개서대리인의 사무취급장소에 비치하고, 주식의 전자등록, 주주명부의 관리, 기타 주식에 관한 사무는 명의개서대리인으로 하여금 취급케 한다.④ 제3항의 사무취급에 관한 절차는 명의개서대리인의 증권명의개서대행 업무규정에 따른다.제12조 [주주 등의 주소, 성명 및 인감 또는 서명 등 신고] <삭제>제12조의2 [주주명부의 작성ㆍ비치]① 회사는 전자등록기관으로부터 소유자명세를 통지받은 경우 통지받은 사항과 통지 연월일을 기재하여 주주명부를 작성ㆍ비치하여야 한다.② 회사는 5% 이상 지분을 보유한 주주(특수관계인 등을 포함한다)의 현황에 변경이 있는 등 필요한 경우에 전자등록기관에 소유자명세의 작성을 요청할 수 있다.③ 회사의 주주명부는 『상법』 제352조의 2에 따라 전자문서로 작성한다.제13조 [주주명부의 폐쇄 및 기준일]① 본 회사는 매년 12월 31일 최종의 주주명부에 기재되어 있는 주주를 그 결산기에 관한 정기주주총회에서 권리를 행사할 주주로 한다.② 본 회사는 임시주주총회의 소집 기타 필요한 경우에는 이사회의 결의로 3개월을 경과하지 아니하는 일정한 기간을 정하여 권리에 관한 주주명부의 기재변경을 정지하거나 이사회의 결의로 정한 날에 주주명부에 기재되어 있는 주주를 그 권리를 행사할 주주로 할 수 있으며, 이사회가 필요하다고 인정하는 경우에는 주주명부의 기재변경 정지와 기준일의 지정을 함께 할 수 있다. 회사는 이를 2주전에 공고하여야 한다.

3. 의결권에 관한 사항

제23조 [주주의 의결권]주주의 의결권은 1주마다 1개로 한다.제24조 [상호주에 대한 의결권 제한]본 회사, 모회사 및 자회사 또는 회사의 자회사가 다른 회사의 발행주식총수의 10분의 1을 초과하는 주식을 가지고 있는 경우 그 다른 회사가 가지고 있는 회사의 주식은 의결권이 없다.제25조 [의결권의 불통일행사]① 2개 이상의 의결권을 가지고 있는 주주가 의결권의 불통일행사를 하고자 할 때에는 회일의 3일전에 회사에 대하여 서면으로 그 뜻과 이유를 통지하여야 한다.② 회사는 주주의 의결권의 불통일행사를 거부할 수 있다. 그러나 주주가 주식의 신탁을 인수하였거나 기타 타인을 위하여 주식을 가지고 있는 경우에는 그러하지 아니한다.제26조 [의결권의 대리행사]① 주주는 대리인으로 하여금 그 의결권을 행사하게 할 수 있다.② 제1항의 대리인은 주주총회 개시전에 그 대리권을 증명하는 서면 또는 전자문서를 제출하여야 한다. (2026.03.31 개정)제27조 [주주총회의 의결방법]① 주주총회의 결의는 법령에 다른 정함이 있는 경우를 제외하고는 출석한 주주의 의결권의 과반수로 하되 발행주식총수의 4분의 1이상의 수로 하여야 한다. 단, 적대적 인수합병 또는 경영권 분쟁으로 이사회 구성 이사 중 이사의 해임을 결의하는 경우에는 출석한 주주의 100분의 75이상과 발행주식총수의 3분의 1이상의 찬성으로 한다.② 적대적 인수합병 또는 경영권 분쟁으로 인하여 본 조항을 개정 또는 변경하는 경우에는 출석한 주주의 100분의 75이상과 발행주식총수의 3분의 1이상의 찬성으로 한다.③ 제2항을 개정하고자 하는 경우에도 제2항의 방법에 의하여야 한다

4. 신주인수권에 관한 사항

제10조 [신주인수권]① 주주는 그가 소유한 주식의 수에 비례하여 신주의 배정을 받을 권리를 갖는다.② 회사는 제1항의 규정에도 불구하고 다음 각 호의 어느 하나에 해당하는 경우 이사회의 결의로 주주 외의 자에게 신주를 배정할 수 있다.1. 액면총액이 1,000억원 을 초과하지 않는 범위 내에서 『자본시장과 금융투자업에 관한 법률』 제165조의6에 따라 일반공모증자 방식으로 신주를 발행하는 경우 (2026.03.31 개정)2. 『상법』 제542조의3에 따른 주식매수선택권의 행사로 인하여 신주를 발행하는 경우3. 액면총액이 1,000억원을 초과하지 않는 범위 내에서 우리사주조합원에게 주식을 우선배정하는 경우 (2026.03.31 개정)4. 『근로복지기본법』 제39조의 규정에 의한 우리사주매수선택권의 행사로 인하여 신주를 발행하는 경우5. 액면총액이 1,000억원 을 초과하지 않는 범위 내에서 「상법」 제418조 제2항의 규정에 따라 신기술의 도입, 재무구조 개선, 긴급한 자금조달, 사업확장, 전략적제휴 등의 경영상의 목적을 달성하기 위해서 필요한 경우 국내외 금융기관, 투자집합기구, 기관투자자, 기타 법인 및 개인에게 신주를 발행하는 경우 (2026.03.31 개정) 6. 액면총액이 1,000억원 을 초과하지 않는 범위 내에서 사업상 중요한 기술도입, 연구개발, 생산ㆍ판매ㆍ자본제휴를 위하여 그 상대방에게 신주를 발행하는 경우 (2026.03.31 개정)7. 우리사주조합에 신주를 발행하는 경우8. 증권 인수업무 등에 관한 규정 제10조의2(신주인수권)에 의거하여 신주를 발행하는 경우③ 제2항 각 호 중 어느 하나의 규정에 의해 신주를 발행할 경우 발행할 주식의 종류와 수 및 발행가격 등은 이사회의 결의로 정한다.④ 신주인수권의 포기 또는 상실에 따른 주식과 신주배정에서 발생한 단주에 대한 처리방법은 이사회의 결의로 정한다.

5. 배당에 관한 사항

제10조의4 [신주의 배당기산일]본 회사가 정한 배당기준일전에 유상증자, 무상증자 및 주식배당에 의하여 발행한 주식에 대하여는 동등배당한다. 제45조 [이익배당]① 이익배당은 금전 또는 금전 외의 재산으로 할 수 있다.② 이익의 배당을 주식으로 하는 경우 회사가 종류주식을 발행한 때에는 주주총회의 결의로 각각 그와 같은 종류의 주식으로 할 수 있다.③ 회사는 제1항의 배당을 위하여 이사회결의로 배당을 받을 주주를 확정하기 위한 기준일을 정하여야 하며, 그 경우 기준일의 2주 전에 이를 공고하여야 한다.④ 이익의 배당은 주주총회의 결의로 정한다. 다만, 제43조 제6항에 따라 재무제표를 이사회가 승인하는 경우 이사회 결의로 이익배당을 정한다. 제45조의2 [분기배당]① 회사는 이사회의 결의로 사업연도 개시일부터 3월, 6월 및 9월의 말일(이하 “분기배당 기준일”이라 한다)의 주주에게 자본시장과 금융투자업에 관한 법률 제165조의12에 따라 분기배당을 할 수 있다.② 제1항의 이사회 결의는 분기배당 기준일 이후 45일 내에 하여야 한다.③ 분기배당은 직전결산기의 대차대조표상의 순자산액에서 다음 각호의금액을 공제한 액을 한도로 한다.1. 직전결산기의 자본금의 액2. 직전결산기까지 적립된 자본준비금과 이익준비금의 합계액3. 직전결산기의 정기주주총회에서 이익배당하기로 정한 금액4. 직전결산기까지 정관의 규정 또는 주주총회의 결의에 의하여 특정목적을 위해 적립한 임의준비금5. 상법 시행령 제19조에서 정한 미실현이익6. 분기배당에 따라 당해 결산기에 적립하여야 할 이익준비금의 합계액④ 제1항의 분기배당은 분기배당 기준일 전에 발행한 주식에 대하여 동등배당한다.⑤ 제8조의2, 제8조의3, 제8조의4, 제8조의5, 제8조의6 종류주식에 대한 분기배당은 보통주식과 동일한 배당률을 적용한다.

III. 투자위험요소

【투자자 유의사항】
■ 금번 유상증자 청약에 참여하고자 하는 투자자들은 투자결정을 하기 전에 아래 기재된 투자위험요소를 주의깊게 검토한 후 투자판단을 하시기 바랍니다.■ 당사는 본 증권신고서를 통하여 청약 전에 투자자께서 숙지해야 하는 부분에 대하여 성실히 기재하고자 노력하고 있습니다. 다만, 당사가 현재 알고 있지 못하거나 중요하지 않다고 판단하여 아래 투자위험요소에 기재하지 않은 사항이라 하더라도 당사의 운영에 중대한 부정적 영향을 미칠 수 있다는 가능성을 배제할 수 없습니다. 투자자는 아래 투자위험요소에 기재된 정보에만 의존하여 투자판단을 해서는 안되며, 투자자 자신의 독자적이고도 세밀한 판단에 의해야 합니다. 따라서 증권신고서에 기재된 사항은 투자 판단 시 참고 자료로 활용하실 것을 권고드리며, 투자자의 투자 판단에 대한 결과는 투자자 본인에게 귀속됨을 다시 한번 알려드립니다.■ 만일, 아래 기재한 투자위험요소가 실제로 발생하는 경우, 당사의 사업, 재무상태, 기타 영업활동에 중대한 부정적 영향을 미칠 수 있으며, 이에 따라 투자자가 금번 공모과정에서 취득하게 되는 당사 주식의 시장가격이 하락하여 투자금액의 일부 또는 전부를 잃게 될 수도 있음을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본 공시서류의 기재사항은 투자 결정을 위한 참고사항일 뿐이며, 투자에 대한 모든 손익 및 투자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귀속됨을 다시 한 번 말씀드립니다.

1. 사업위험

가. 국내 및 글로벌 경기 침체에 따른 불확실성 관련 위험당사는 전자 부품 관련 칩 검사장비, 디스플레이 검사장비, 동방필름 검사장비를 제조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사업이 속한 전방 산업은 국내외 경기변동이 직간접적인 영향을 받고 있으므로 투자자께서는 국내외 경기 불확실성 요인에 대해 면밀히 관찰하고, 투자 결정 시 이 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한국은행은 2026년 08 월 경제전망보고서에 따르면 국내경제는 중동상황의 불확실성이 지속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반도체 경기 호황과 그에 따른 파급효과의 확산으로 지난 5월 전망치(2.6%)보다 0.7%p 높은 3.3%의 높은 성장세를 나타낼 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국제통화기금(IMF)은 2026년 7 월 발표한 World Economic Outlook(세계경제전망보고서)를 통 해 세계경제가 중동전쟁에 따른 공급충격과 인공지능(AI) 주도 기술사이클이라는 상반된 두 기류의 영향을 받고 있다고 평가하면서 세계경제의 2026년 성장률은 4월 전망 대비 0.1%p 하향된 3.0%로, 2027년 성장률은 0.2%p 상향된 3.4%로 전망했습니다. 한편 최근 국제 정세를 감안하면 2026년 2월 미국과 이스라엘의 합동 군사작전으로 미국-이란 전쟁이 발발하면서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 이스라엘-하마스 분쟁에 더해 중동 지역 내 지정학적 리스크가 한층 더 고조되고 있습니다. 특히 전 세계 원유 해상 물동량의 20% 이상을 담당하는 호르무즈 해협의 통행 제한 리스크가 부각되면서 글로벌 불확실성이 극도로 높아진 상황입니다. 이러한 이란-미국-이스라엘 전쟁 장기화 우려 및 유가 상승 등의 대외적 요인들은 글로벌 경기의 불확실성을 더욱 높일 것으로 예상됩니다. 대외 경제여건 변동성이 확대될 경우 대외 개방도가 높은 한국경제의 특성상 경제성장에 제한이 발생할 가능성이 있을 것으로 예상됩니다. 당사가 영위하는 사업은 소비재 제품과 연계되어 경기변동에 민감하여, 당사의 사업과 영업실적, 재무상황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자께서는 이 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당사는 전자 부품 관련 칩 검사장비, 디스플레이 검사장비, 동박 필름 검사장비를 제조하고 있습니다. 컨덴서, 인덕터, 저항 등의 마이크로 칩 형태 수동부품의 외관/계측/포장 칩( Chip ) 검사기와 디스플레이 제작공정 중 패널에 부품을 부착하는 BONDER 라인에서 정상적인 패널 위치와 부품의 부착 상태를 검사하는 디스플레이 검사기, 이차전지에 사용되는 동박필름의 외관을 검사하는 필름검사기 제조 를 주력 사업으로 영위하고 있습니다. 당사 사업이 속한 전방 산업은 국내외 경기변동이 직간접적인 영향을 받고 있으므로 투자자께서는 국내외 경기 불확실성 요인에 대해 면밀히 관찰하고, 투자 결정 시 이 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1) 국내 경기 동향

한국은행은 2026년 08월 경제전망보고서를 통해 국내 경제성장률을 2026년 3.3%, 2027년 2.9%로 전망하였습니다. 중동상황의 불확실성이 지속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반도체 경기 호황과 그에 따른 파급효과의 확산으로 지난 5월 전망치(2.6%)보다 0.7%p 높은 3.3%의 높은 성장세를 나타낼 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이는 2025년 및 2026년 1분기 실적치(잠정)가 상향 수정된 데다, 반도체 경기 호조, 3대 메가프로젝트 등 투자 진행 가속화, 예상보다 작았던 중동상황의 영향 등이 상방요인으로 작용한 데 주로 기인한다고 밝혔습니다. 2027년에는 반도체 경기 확장세가 지속되는 가운데 여타 부문으로의 파급효과도 본격화됨에 따라, 내수와 수출 모두 견조한 흐름을 보이며 2.9%의 성장세를 나타낼 전망입니다. 다만 AI 투자 속도, 중동상황, 美관세정책 등과 관련한 불확실성이 큰 상황이며, 반도체 경기 호조의 직접적인 수혜가 일부 산업·계층에 집중되어 있는 점은 긍정적 파급효과를 다소 제약할 수 있는 요인으로 평가하고 있습니다.부문별로 보면, 민간소비는 반도체 경기 호조의 영향이 가계의 소득여건 개선으로 이어지면서 회복세가 지속될 전망입니다. 2026년 3/4분기 들어 증시 조정의 영향이 준내구재 등을 중심으로 일부 나타났으나, 유가부담 완화 및 IT 신제품 출시 호조 등으로 완만한 회복 흐름을 이어가고 있는 것으로 판단하고 있습니다. 건설투자의 경우, 선행지표인 건축착공이 최근 반등하고 반도체공장, 데이터센터 등 AI 관련 투자지출 수요가 지속 확대되는 점을 감안할 때 개선 흐름을 나타낼 전망이나, 공사비 및 시장금리 상승, 누적된 비수도권 미분양 등의 영향으로 회복 속도는 완만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설비투자의 경우 글로벌 수요 확대, 양호한 자금 사정, 정부정책 등에 힘입어 반도체 기업의 생산능력 확충이 가속화되면서 큰 폭으로 증가할 전망이나, 승용차·선박 등 운송장비의 감소 흐름은 설비투자 증가폭을 다소 제약하는 요인으로 평가하고 있습니다.

[한국은행 국내 경제성장 전망]
(단위 : %)
구분2025년2026년2027년(E)
연간상반하반연간상반하반연간
GDP1.13.83.03.32.53.22.9
민간소비1.52.61.72.12.02.52.3
건설투자-9.7-1.51.80.22.61.31.9
설비투자1.55.48.36.84.74.74.7
지식재산생산물투자3.03.73.73.73.03.43.2
재화수출3.310.88.79.74.84.54.6
재화수입1.99.79.99.85.34.04.6
출처 : 한국은행 경제전망보고서(2026. 08)

지식재산생산물투자는 주요 반도체 기업의 매출실적 호조 등을 감안할 때 연구개발투자를 중심으로 견조한 성장세를 이어갈 전망이며, AI 확산에 따라 관련 소프트웨어를 중심으로 한 기타지식재산생산물투자도 증가세를 지속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재화수출의 경우, 글로벌 AI 인프라 투자 확대에 힘입어 반도체·컴퓨터 등 IT 부문의 호조가 지속되고, 철강·금속, 기계 등 비IT 부문의 수요도 늘어나면서 AI 확산의 영향이 반도체 수출뿐 아니라 비IT 수출에도 파급되어 견조한 증가세를 보일 것으로 판단하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 재화수입 역시 수출 및 설비투자 확대의 영향이 이어지면서 원자재 수입차질 완화와 반도체제조용장비 등 자본재 수입 확대를 중심으로 올해와 내년 모두 높은 증가세를 예상하고 있습니다.

(2) 해외 경기 동향

국제통화기금(IMF)이 2026년 7 월 발표한 World Economic Outlook(세계경제전망보고서)에 따르면, 세계경제가 중동전쟁에 따른 공급충격과 인공지능(AI) 주도 기술사이클이라는 상반된 두 기류의 영향을 받고 있다고 평가하면서 세계경제의 2026년 성장률은 4월 전망 대비 0.1%p 하향된 3.0%로, 2027년 성장률은 0.2%p 상향된 3.4%로 전망했습니다. 한편, 그룹별 성장률을 살펴보면 선진국 그룹(한국, 미국, 영국, 독일, 프랑스, 일본 등 41개국)의 2026년 성장률은 04월 대비 0.1%p 하향된 1.7%로 전망되었습니다. 국가별로는, 미국(2.3%)은 전쟁 영향이 제한적인 가운데 완화적 금융여건과 기술투자의 뒷받침에 따라 04월 전망수준이 유지되었고, 유로존(0.9%, 04월 대비 -0.2%p)과 일본(0.6%, 04월 대비 -0.1%p)은 높은 에너지가격 부담 등을 반영해 하향 조정되었습니다.신흥개도국 그룹(중국, 인도, 러시아, 브라질 등 155개국)의 2026년 성장률은 04월 대비 0.1%p 하향된 3.8%로 전망되었습니다. 중국(4.6%, 04월 대비 +0.2%p)은 첨단 제조업ㆍ수출호조가 성장세를 뒷받침했으나, 내수부진과 구조적 둔화요인이 상존하는 것으로 평가하였습니다. 중동ㆍ중앙아시아(0.7%, 04월 대비 -1.2%p)는 에너지 수출 차질로 2026년 성장률이 크게 둔화되나 2027년 정상화되며 6.5%로 반등할 것으로 전망되었습니다.2026년 세계 물가상승률은 에너지ㆍ식품가격 상승 영향으로 04월 대비 0.3%p 상향된 4.7%(선진국 3.0%, 신흥국 5.8%)로 전망되었으며 주요국의 근원물가는 점진적으로 목표 수준으로 수렴할 것으로 예상되었습니다. 한편 금번 전망은 2026년 7월 중순부터 호르무즈 해협 통항 차질이 완화되고, 점진적인 회복을 거쳐 2027년 3월경 에너지 공급 및 물류여건이 전쟁 이전 수준으로 정상화된다는 것을 전제하였습니다.

[국제통화기금(IMF)의 주요 국가별 경제성장률 전망]
(단위: %, %p)
구분2025년2026년2027년
'26.4월전망(A)'26.7월전망(B)조정폭(B-A)'26.4월전망(C)'26.7월전망(D)조정폭(D-C)
세계3.53.13.0-0.13.23.40.2
선진국1.91.81.7-0.11.71.80.1
미국2.12.32.3-2.12.20.1
유로존1.41.10.9-0.21.21.2-
일본1.10.70.6-0.10.60.70.1
영국1.40.81.00.21.31.30.0
신흥개도국4.53.93.8-0.14.24.50.3
중국5.04.44.60.24.04.10.1
인도7.76.56.4-0.16.56.70.2
한국1.11.92.60.72.12.50.4
출처: IMF World Economic Outlook (2026. 07)

한편 최근 국제 정세를 감안하면 2026년 2월 미국과 이스라엘의 합동 군사작전으로 미국-이란 전쟁이 발발하면서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 이스라엘-하마스 분쟁에 더해 중동 지역 내 지정학적 리스크가 한층 더 고조되고 있습니다. 특히 전 세계 원유 해상 물동량의 20% 이상을 담당하는 호르무즈 해협의 통행 제한 리스크가 부각되면서 글로벌 불확실성이 극도로 높아진 상황입니다. 이러한 이란-미국-이스라엘 전쟁 장기화 우려 및 유가 상승 등의 대외적 요인들은 글로벌 경기의 불확실성을 더욱 높일 것으로 예상됩니다. 대외 경제여건 변동성이 확대될 경우 대외 개방도가 높은 한국경제의 특성상 경제성장에 제한이 발생할 가능성이 있을 것으로 예상됩니다. 당사가 영위하는 사업은 소비재 제품과 연계되어 경기변동에 민감하여, 당사의 사업과 영업실적, 재무상황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자께서는 이 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나. 전방산업 관련 위험 당사는 전자 부품 관련 칩(수동부품) 검사장비, 디스플레이 검사장비, 동박 필름 검사장비 제조를 주력 사업으로 영위하고 있습니다. 당사 검사장비 산업의 최종 제품은 TV, 컴퓨터, 노트북, 휴대폰과 같은 IT제품 및 전기차 등 소비재로 경기변동에 민감한 제품입니다. 부품 제조업체는 부품의 예상 수요 및 관련 전방산업 경기에 따라 생산라인을 증설하거나 신규투자를 수행하며, 검사장비 산업은 부품 제조업체의 투자계획에 따라 영업실적이 변동될 수밖에 없습니다. 따라서 장비 산업은 전방산업인 부품 제조업체에 민감하게 반응합니다. 이와 같이 예기치 못한 글로벌 경기 변동, 산업의 다운 사이클 등에 따라 전방산업의 업황 변화는 당사 재무에 부정적 영향을 미칠 수 있으므로 투자자께서는 이 점 유의하시어, 투자 전 당사 및 전방산업의 특성을 면밀하게 모니터링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당사는 전자 부품 관련 칩(수동부품) 검사장비, 디스플레이 검사장비, 동박 필름 검사장비 제조를 주력 사업으로 영위하고 있습니다. 당사와 같은 장비회사는 부품 제조업체의 투자계획에 영향을 받으며, 이는 각 전방산업의 경기와 밀접한 연관성을 지니고 있습니다. 따라서, 각 주요 제품별 전방시장의 변동성 및 업황이 산업의 설비 투자 규모 등에 영향을 주어 당사 영업활동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 각 주요 제품별 전방시장 현황은 아래와 같습니다.(1) 칩(수동부품) 검사장비

당사의 칩 검사장비 시장의 전방시장은 칩저항, 인덕터, 캐패시터 등 칩형태의 수동부품 제조 시장입니다. 수동부품은 전기 장치 내에 특정한 에너지를 공급받지 않고도특유의 동작을 하는 부품으로 칩저항, 인덕터, 캐패시터(콘덴서) 등이 있습니다.

칩저항은 전기장치 내에서 전류의 흐름을 방해하고, 전위차(Volt)를 발생시키는 부품입니다. 인덕터(코일)는 전선에 전류가 흐를 때 전선 주변에 발생되는 자기장으로 변하여 필터역할을 수행하며, 캐패시터(콘덴서)는 전압의 급격한 변화를 막아 전자제품을 보호하는 부품입니다. 이러한 부품들은 전자제품에 필수적인 부품으로써, 전방산업인 스마트폰, 태블렛, 노트북 등 IT기기 제조산업의 경기변동에 영향을 받고 있습니다. 시장조사기관 Research Nester에 따르면 IT기기 시장 규모는 2025년 2조 1,100억 달러에서 2035년 5조 3,300억 달러로 연평균 9.7% 성장할 것을 예측하고 있습니다. 이는 웨어러블 IT 기기의 발달, 스마트폰 및 PC의 보급률 증가와 IT기기 고성능화가 IT기기 시장 규모를 견인할 것으로 전망됩니다.

[IT기기 시장규모 전망]
(단위: 억 달러)
구분2025년2035(E)
시장규모21,10053,254
출처: Research Nester(2025.12)

특히 전방산업의 제품 고사양화가 지속되면서 세트당 요구하는 수동부품의 수량은 증가하고 있으며, 수동부품 중 IT 제품의 고사양화 및 전장 부품 수요에 가장 큰 시장성장을 보이는 부품은 캐패시터(콘센서)의 한 종류인 적층 세라믹 캐패시터(Multi layer ceramic capacitor, MLCC)입니다.MLCC는 보편적으로 모든 전자제품에 사용되는 캐패시터로, 회로에 불안정하게 공급되는 전기를 보관했다가 필요한 만큼만 내보내는 이른바 '댐'의 역할을 하는 부품입니다. MLCC 역시 전방산업의 소형, 고성능, 열 안정성이 우수한 수동부품에 대한 수요가 급격히 확대됨에 따라, 고용량 MLCC의 수요가 증가할 것으로 기대되고 있으며 최근 자동차의 전장화, AI 서버향 고성능 부품 수요 증가 등이 이를 견인하고 있습니다. Global Information에 따르면, 세계 고용량 MLCC 시장 규모는 2024년에 44억 8,700만 달러 (약 6조 6,206억원) 로 평가되었고, 2025~2031년의 예측 기간에 연평균 8.0%로 성장을 지속하여, 2031년까지 75억 1,900만 달러에 이를 것으로 전망하고 있습니다.

[고용량 MLCC 시장규모 전망]
(단위: 만 달러)
구분2024년2031(E)
시장규모448,700 (약 6조 6,206억원)751,900 (약 11조 943억원)
(주1)환율기준 : 보고서 최초 제출일 기준(1달러: 1,475.50원)출처: Global Information(2025.10)

당사는 수동부품 시장 및 MLCC시장의 공급망(supply chain) 안에서 부품 제조사에게 칩의 검사장비를 공급하고 있습니다. 부품의 고성능화가 이루어지는 가운데, 부품의 생산 공정 중 불량을 검출해 내고 수율을 확보하는 것은 부품 제조사의 주요 경쟁력중 하나로 판단되고 있습니다. 당사의 경우 AI서버 및 전기차 시장 확대에 따른 고사양 MLCC를 제조할 수 있는 MF 공정의 검사장비를 개발하는 등 전방시장의 변화에 적극 대응하고 있습니다.

[수동부품 시장 supply chain]
제조/검사 장비▷부품 제조사▷전자제품 제조사
한울반도체삼성전기 LG이노텍 아모텍 아바텍 Murata Taiyo Yuden Kyocera AVX삼성전자, LG전자, Apple 등 스마트폰 제조업체 현대차, Nissan 등 전기차 제조업체
출처: 당사 제공

상기한 전방시장의 긍정적인 전망은 부품 제조사의 설비 투자 증가로 이어져 당사 검사장비에 대한 수요 증가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부품의 고성능화에 맞는 당사 제품 개발이 늦어지거나 경쟁기업과 단가경쟁력 심화 등의 원인으로 긍정적인 전방시장의 낙수효과를 누리지 못할 수 있습니다. 또한, 글로벌 경기변동 및 지정학적 리스크 등에 따른 IT기기 수요 감소가 발생할 경우 당사 실적에 부정적 영향을 미칠 수 있으므로 투자자께서는 이 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2) 디스플레이 검사장비

디스플레이는 전기적 신호를 시각적 정보로 나타내는 출력장치입니다. 디스플레이 장치는 TV, 스마트폰 등 애플리케이션의 발전에 따라 변화하고 있으며 현재는 LCD와 OLED가 시장을 양분하는 구조입니다.

국내 디스플레이 산업은 LCD를 중심으로 세계 1위를 달성하였으나, 중국의 공격적인 투자로 인해 그 경쟁력을 상실하였고, 국내 주요 디스플레이업체 모두 LCD 생산을 중단하고 OLED로 전환하였습니다. 국내 패널업체들이 OLED 시장에서 점유율 1위를 기록하고 있으나, 중국 패널업체들은 LCD에 이어 OLED 시장에서도 빠르게 점유율을 늘리고 있습니다. 중국 패널 업체들은 중국 정부의 대규모 지원을 기반으로 자국 브랜드 스마트폰에 탑재되는 중소형 OLED를 중심으로 국내업체와의 기술 격차를 빠르게 좁히고 있는 상황입니다.

시장조사업체 Omdia에 따르면, 2025년 글로벌 디스플레이 시장 규모는 1,412억 달러 (208조 3,406억원)로 2024년 대비 1,348억 달러 (198조 8,974억원) 대비 4.7% 성장할 것으로 전망됩니다. 또한, 2025년부터 2029년까지 연평균 1.7% 성장할 것으로 전망됩니다. LCD가 818억 달러에서 777억 달러로 역성장할 것으로 예상되는 반면, OLED가 575억 달러에서 682억 달러로 성장하여 글로벌 디스플레이 시장의 성장을 견인할 것으로 전망됩니다.

[글로벌 디스플레이 시장 및 전망(금액기준)]
(단위: 억달러)
디바이스크기2024년2025년(E)2026년(E)2027년(E)2028년(E)2029년(E)
LCD대형702740746740739714
(비중)58.8%57.9%56.7%56.4%53.3%51.4%
중소형907873696663
(비중)11.4%9.6%8.9%8.5%8.2%8.1%
소계792818819808805777
(비중)58.8%57.9%56.7%54.6%53.3%51.4%
OLED대형98103122156178203
(비중)18.1%17.9%20.5%24.5%26.9%29.7%
중소형442472476481483479
(비중)81.9%82.1%79.5%75.5%73.1%70.3%
소계540575598637661682
(비중)40.1%40.8%41.4%43.0%43.8%45.1%
기타161928354253
(비중)1.1%1.3%1.9%2.4%2.9%3.5%
합계1,3481,4121,4451,4811,5081,512
출처 : OMDIA, KDIA 2025년 1분기 디스플레이산업 주요 통계'(2025.04)

디스플레이의 주요 애플리케이션인 TV 산업의 경우 보급률이 90%에 달하는 등 신규 수요의 급격한 성장은 어려울 것으로 예상되며, 시장 성장을 이끌 수 있는 획기적인 기술발전 제품의 부재로 성장률이 정체될 것으로 전망되고 있습니다. 다만, 시장 내 프리미엄 OLED TV 수요 증가로, 대형 LCD의 출하 비중이 감소하고 대형 OLED 출하 비중이 증가할 것으로 전망됩니다. 중소형 OLED 패널의 경우 스마트폰, 태블릿PC, 노트북, 모니터, 차량용 디스플레이 등에서 출하량이 늘어나고 있는 추세입니다.

[디스플레이 시장 supply chain]
제조/검사 장비▷디스플레이 제조사▷전자제품 제조사
한울반도체삼성디스플레이 LG디스플레이 BOE CSOT삼성전자, LG전자, Apple 등 스마트폰 제조업체 현대차, Nissan 등 전기차 제조업체
출처: 당사 제공

디스플레이의 전방산업인 TV, IT기기 등 전자제품은 필수재가 아닌 내구소비재라는 특성상 글로벌 경기 상황에 큰 영향을 받고 있습니다. 글로벌 경기가 침체될 경우, 전자제품 등 소비재 수요가 부진하여 디스플레이 제조기업의 설비투자 감소로 당사의 매출 및 수익성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으므로 투자자께서는 이 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3) 동박 필름 검사장비당사는 이차전지의 주요 소재 중 하나인 동박 필름 검사장비를 제조하고 있으며, 전지용 동박은 전기자동차를 비롯해 스마트폰, 노트북PC 등 정보기술(IT) 기기 등에 사용되는 이차전지의 핵심 소재입니다. SK온, 삼성SDI, LG에너지솔루션 등 배터리 제조업체는 핵심 소재들을 매입 또는 자체생산하여 이차전지를 생산하고, 최종적으로 IT, 자동차, 에너지 업체들에 공급하며, 당사는 필름 제조사로부터 필요한 검사장비를 발주 받아 제품을 납품하고 있습니다.

[동박 필름 시장supply chain]
제조/검사 장비▷필름 제조사▷베터리 제조사
한울반도체SK넥실리스 롯데에너지머티리얼즈삼성SDI LG에너지솔루션
출처: 당사 제공

시장조사기관 SNE리서치에 따르면 이차전지 시장의 대표적인 제품인 리튬이온전지의 수요가 2021년 464Gwh에서 연평균 19.4%씩 성장해 2035년에는 5,570GWh에 달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습니다.

[글로벌 리튬이온전지 Application별 시장 전망]
(단위: GWh)

[이미지: 전망] 원문에서 확인할 수 있어요.

출처: 이차전지 산업, 신재생 에너지 산업 등 에너지 전문 리서치 기관 SNE리서치(2025.02)

상대적으로 가장 최신화된 자료인 유진투자증권 및 블룸버그의 자료도 기존 SNE리서치의 전망과 유사한 전망치를 보이고 있습니다. 이에 따르면, 이차전지 시장의 핵심인 리튬이온전지 수요는 2024년 1,106GWh에서 연평균 약 18.9%의 가파른 성장세를 보이며 2030년에는 3,122GWh 규모에 이를 것으로 전망됩니다.

[전기차 배터리 수요 전망]
구분'24'25'26'27'28'29'30
BESSGWh199286367452527619718
%18%20%21%22%22%22%23%
EVGWh9071,1441,3811,6031,8682,1952,404
%82%80%79%78%78%78%77%
계GWh1,1061,4301,7482,0552,3952,8143,122
자료 : 유진투자증권, 블룸버그(2025년 11월 기준)
[글로벌 EV 및 BESS 배터리 용량 추이 전망]
(단위: GWh)

[이미지: 글로벌 ev 및 ess 배터리 용량 추이] 원문에서 확인할 수 있어요.

자료 : 유진투자증권, 블룸버그
[글로벌 EV 및 BESS 배터리 용량 추이 전망]

[이미지: 글로벌 연도별 bess 설치용량 추이] 원문에서 확인할 수 있어요.

자료 : 유진투자증권

시장 성장을 견인하는 주축인 전기차용 배터리는 2024년 907GWh에서 2030년 2,404GWh로 지속적인 확장이 예상되며, 전체 시장에서 약 80% 내외의 높은 비중을 유지할 것으로 보입니다. 특히 에너지저장장치(BESS) 부문은 연평균 약 23.8% 성장하여 2030년에는 718GWh에 달할 것으로 예측되는데, 이는 전체 리튬이온전지 시장 내 비중이 2024년 18%에서 2030년 23%까지 확대되며 전기차와 함께 주요 수요처로서의 비중이 확대될 것임을 시사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현재 전세계적인 인플레이션으로 인한 경기 불황 및 고금리 현황, 내연기관 대비 비싼 전기차 가격, 전기차에 관심을 가지는 얼리어답터의 초기 구매 수요 완결로 인한 대기 수요 감소, 충전 인프라 부족, 전기차 보조금 축소 및 고물가/고금리에 따른 실물 경기와 소비심리가 위축되면서 아래 표와 같이 2025년 전기차 시장의 성장세는 둔화된 상황이며 이는 현 이차전지 시장에도 영향을 주고 있습니다.

[글로벌 전기차(BEV+PHEV) 판매량 현황]
(단위 : 천대)
구분2019년2020년2021년2022년2023년2024년2025년
판매량비중판매량비중판매량비중판매량비중판매량비중판매량비중판매량비중
중국1,22652.82%1,29840.39%3,32849.55%6,25059.30%8,31759.48%11,62265.8%13,80864.3%
유럽59425.59%1,40643.75%2,37235.31%2,64225.07%3,13522.42%3,15717.9%4,25719.8%
북미38516.59%37211.57%74411.08%1,11510.58%1,66711.92%1,82810.3%1,7368.1%
아시아(중국 제외)1024.39%1233.83%2323.45%4554.32%6704.79%7784.4%1,2335.7%
기타 지역140.60%140.44%410.61%780.74%1951.39%2901.6%4362.0%
총 합계2,321100.00%3,214100.00%6,717100.00%10,540100.00%13,984100.00%17,674100.0021,470100.00%
전년대비 성장률1.10%-38.5%-109.0%-56.9%-32.7%-26.4%-21.5%-
자료 : 2025년 12월 Global EV and Battery Monthly Tracker, 이차전지 산업, 신재생 에너지 산업 등 에너지 전문 리서치 기관 SNE리서치(2026.02)

전지박 산업은 거대한 자본이 투입되는 대규모 장치 산업이라는 특성 때문에 각 국가마다 소수 업체 위주의 과점체제를 구축하고 있습니다. 국내에서는 SKC, 롯데에너지머트리얼즈, 솔루스첨단소재가 사업을 영위하고 있으며, 해외의 경우 일본 및 중국, 대만, 유럽 등에 경쟁업체들이 분포하고 있습니다. 구체적으로는 글로벌 이차전지 업체에 제품을 공급하는 기술력을 보유한 소수의 업체와 이외 중국계 포함 업체들로 구성됩니다.

국내외 주요 배터리 전방 업체들이 해외 생산 거점을 확대함에 따라 당사 동박 필름 검사장비의 매출은 대부분 수출을 통해 발생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특성으로 인해 필름 제조사들이 위치한 해외 생산거점의 지정학적 이슈 등은 당사의 제품 수출 지연으로 매출에 부정적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

최근 전기차 시장의 일시적 수요 정체로 고객사들이 재고조정에 나서면서 동박 판매 물량이 감소하여 계획된 생산시설 증설이 지연되고 있으며, 전기료 상승과 해외 신규 공장 고정비 부담이 증가하며 업황이 악화된 바 있습니다. 또한, 각국 정부의 전기차 지원 정책이 종료될 경우 전기차 산업의 성장이 추가적으로 둔화될 우려가 있으며, 산업의 성장 둔화로 인해 전기차 업체들은 이차전지 업체로 판매가격인하를 요구할 우려가 있습니다. 이러한 판매가격인하 요구는 이차전지 소재업체로 전개될 가능성이 있으니 투자자께서는 이 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상술한 당사 검사장비 산업의 최종 제품은 TV, 컴퓨터, 노트북, 휴대폰과 같은 IT제품 및 전기차 등 소비재로 경기변동에 민감한 제품입니다. 부품 제조업체는 부품의 예상 수요 및 관련 전방산업 경기에 따라 생산라인을 증설하거나 신규투자를 수행하며, 검사장비 산업은 부품 제조업체의 투자계획에 따라 영업실적이 변동될 수밖에 없습니다. 따라서 장비 산업은 전방산업인 부품 제조업체 민감하게 반응합니다. 이와 같이 예기치 못한 글로벌 경기 변동, 산업의 다운 사이클 등에 따라 전방산업의 업황 변화는 당사 재무에 부정적 영향을 미칠 수 있으므로 투자자께서는 이 점 유의하시어, 투자 전 당사 및 전방산업의 특성을 면밀하게 모니터링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다. 환율변동 관련 위험당사는 글로벌 생산 거점을 확보하고 있는 부품 제조기업으로부터 수주를 받아 납품이 발생함에 따라, 최근 3개년 연결기준 수출비중은 2023년 45.5%, 2024년 51.7%, 2025년 50.9%를 기록하 였으며, 2026년 반기 기준 약 5.10 % 수준을 보이고 있습니다. 당사의 대부분 수출은 동박필름 (Film)검사장비 부문과 칩 (Chip)검사장비 부문에서 발생하고 있습니다. 동박필름 (Film)검사장비의 경우 기 수주했던 물량이 전기에 납품이 완료되어 당반기 관련 매출이 발생하지 않았으며, 칩 (Chip) 검사장비의 매출이 내수 위주로 발생하여 전체 수출비중이 감소하였습니다. 이에 당사는 기능통화인 원화 외의 통화로 표시되는 매출 등에 대한 환위험에 노출되어 있으며, 최근 3개년 기준 당사의 외화로 표시된 부채는 존재하지 않고 외화로 표시된 화폐성자산만 보유하고 있습니다. 환율 변동 위험의 경우는 미래 달러 부족량을 정확히 예측할 수 없다는 점에서 기본적으로 완전헤지가 불가능하며, 완전헤지가 이루어진다고 하더라도 환율 상승이 물가 상승을 야기하여 당사 수익성에 부정적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 더불어, 당사는 별도의 환헷지를 위한 통화선도계약을 체결하고 있지 않아 글로벌 경제 및 정치적 불확실성, 미국/이스라엘과 이란 간 전쟁 장기화 및 중동 지정학적 리스크 등 예측불가능한 상황으로 인한 환율 변동성은 당사의 수익성 및 재무구조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으므로 투자자들께서는 이 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당사는 글로벌 생산 거점을 확보하고 있는 부품 제조기업으로부터 수주를 받아 납품이 발생함에 따라, 최근 3개년 연결기준 수출비중은 2023년 45.5%, 2024년 51.7%, 2025년 50.9%를 기록하 였으며, 2026년 반기 기준 약 5.10 % 수준을 보이고 있습니다. 당사의 대부분 수출은 동박필름 (Film)검사장비 부문과 칩 (Chip)검사장비 부문에서 발생하고 있습니다. 동박필름 (Film)검사장비의 경우 기 수주했던 물량이 전기에 납품이 완료되어 당반기 관련 매출이 발생하지 않았으며, 칩 (Chip) 검사장비의 매출이 내수 위주로 발생하여 전체 수출비중이 감소하였습니다. 당사는 기능통화인 원화 외의 통화로 표시되는 매출 등에 대한 환위험에 노출되어 있습니다.

[당사 주요 제품 수출 비중]
(별도기준)(단위 : 백만원)
매출유형2026년 반기2025년2024년2023년
총매출4,98811,4639,45315,967
수출 금액2545,8304,8927,267
수출 비중5.10%50.9%51.7%45.5%
출처: 당사 제공
[수출 지역별 매출]
(단위:백만원)
기간베트남필리핀폴란드밀레이시아미국기타합계
2026년 반기12190---44254
2025년-333,2541,519-1,0245,830
2024년813-4,79016654,892
2023년-19-4,9104361,9027,267
출처: 당사 제공

최근 3개년 및 2026년 반기 기준 당사의 외화로 표시된 부채는 존재하지 않으며, 화폐성자산의 장부금액은 다음과 같습니다.

[당사 외화금융자산 추이]
(별도기준)(단위: 천원)
구분2026년 반기2025년2024년2023년
자산금액부채금액자산금액부채금액자산금액부채금액자산금액부채금액
USD598,721-378,743-5,207-65,669-
JPY1,609-138---3,016-
출처: 당사 제공

당사의 법인세비용차감전순손익에 영향을 미치는 환율효과는 보고(기능)통화인 원화에 대한 다른 통화들의 변동효과 합계로 계산됩니다. 다른 변수가 일정하고, 각 통화에 대한 원화 환율 10% 절상 및 절하 시 손익에 미치는 영향은 다음과 같습니다.

[당사 손익에 영향을 미치는 환율효과]
(단위: 천원)
구 분2026년 반기2025년2024년2023년
절상시절하시절상시절하시절상시절하시절상시절하시
외화금융자산59,872(59,872)37,888(37,888)521(521)6,869(6,869)
출처: 당사 제공

당사 외화자산의 가장 큰 비중을 가진 USD 통화의 원/달러 환율 추이를 살펴보면, 2019년말 중국에서 발원한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는 세계 금융시장에 큰 영향을 미치며 안전자산 선호심리로 인해 환율은 1,200원대 이상으로 급상승하였습니다. 다만, 글로벌 주요국의 빠른 정책적 대응 차원의 경제부양책 실시와 백신 개발에 따른 경제 안정화 기대감으로 원/달러 환율은 지속적으로 하락하는 추이를 보였습니다.2021년 초에는 장기 금리가 기대 인플레이션 상승 및 미국 경제의 회복 기대감을 반영해 상승하기 시작했고, 외국인의 국내 주식 순매도, 개인 투자자들의 해외투자 확대가 달러 수요를 이끌어 달러/원 환율은 1,130~1,140원 수준으로 상승하였습니다. 6월에는 FOMC 이후 미국에서의 테이퍼링 이슈, 변이 바이러스 출현 및 헝다그룹의 디폴트 가능성 등이 제기되며 안전자산 선호 심리에 따른 달러화 강세 모습을 보였습니다. 2021년 하반기 국제 유가 상승, 미국 국채 금리 상승 등 금융시장 변동성이 확대되고 오미크론 변이 바이러스로 인한 주요국의 확진자수 급증 등으로 인한 불확실성에 따라 1,170원 ~ 1,190원의 박스권을 형성하였습니다.2022년에는 미국이 인플레이션을 잡기 위해 연준에서 기준금리를 지속 인상하며 달러 가치가 상승하였으며, 2022년 9월 원달러 환율은 글로벌 달러 강세에 따른 수급 쏠림 현상, 위안화 약세 등에 따라 급등하며 1,400원대를 상회하였습니다. 2022년 10월부터 미국 소비자물가 상승세 둔화와 미 중앙은행의 긴축 속도 조절의 영향으로 하락세를 보이기 시작하였고, 중국의 리오프닝 기대감 속에 위안화가 강세를 보이며 원달러 환율은 안정을 되찾기 시작하였습니다.2023년에는 미국 연준의 피벗 기대감, 중국 리오프닝 및 방역 완화 기대감, 미국 소비자물가 둔화 및 연준의 베이비스텝 금리 인상 등이 복합적으로 작용함에 따라 지속적으로 하락하며, 2023년 2월 2일 연저점인 1,216.40원까지 하락하였습니다. 이후 하반기에도 중국 부동산 리스크, 이스라엘-하마스 전쟁 격화 등의 요소로 인한 긴축 장기화 우려가 확산되었고, 10월 말 기준 1,360원대까지 상승하며 연고점을 경신하였습니다. 그러나 11월 및 12월 FOMC를 통해 미국 기준금리 동결이 지속됨에 따라 시장 참여자들이 긴축 사이클 종료를 판단하며 내년 조기 금리인하에 대한 기대감이 커졌고, 원/달러 환율 역시 하락세를 보이며 1,200원대에 재진입하는 등 완만한 내림세가 나타났습니다. 2024년 상반기에는 미국 경기 및 고용지표가 견조한 상황에서 물가 지표 또한 안정화되어 가고 있음을 확인한 연준의 기준금리 인하 기대감에도 미 대선 관련 불확실성과 중동 지정학적 리스크 등으로 위험회피심리가 시장에 작용하여 원/달러 환율은 1,380원대까지 상승 하였습니다. 이후 2024년 9월 FOMC에서 기준금리 50bp 인하가 단행됨에 따라 원/달러 환율은 1,300원 초반까지 하락 하였으나, 이후 연 속적인 경기 호조 지표로 연준의 추가 금리인하 가능성이 하락하고 감세, 금융 규제 완화, 관세 인상 등을 공약으로 발표한 트럼프 대통령의 당선 가능성이 높게 점쳐지며 환율은 약 3주만에 1,380원 수준까지 상승하였습니다. 12월 들어서는 비상계엄 및 탄핵소추안 표결 등으로 불거진 국내 정치리스크와 12월 FOMC에서 2025년도 기준금리 인하 지연 전망에 따른 달러 강세에 2024년 12월 30일 장중 1,470원 선을 웃도는 등 2009년 금융위기 이후 최고 수준에 도달하였고, 이후 트럼프 대통령의 관세정책, 한국은행 기준금리 인하, 미 경기침체 우려 등 다양한 환율 변동요인의 영향으로 등락을 반복하며 증권신고서 제출일 전일 현재 원/달러 환율은 1,450원 수준을 나타내고 있습니다.2025년 환율은 1300원 중반에서 1400원 후반까지 큰 폭의 등락을 반복하며 변동성이 큰 모습을 보였으며 연평균 원/달러 환율이 1,422원을 기록하며 역대 최고치를 기록하였습니다. 2025년초 원/달러는 국내 정치적 불확실성, 미국 트럼프 대통령의 관세정책 불확실성에 영향을 받아 1400원 중반을 기준으로 등락하는 모습을 보였습니다. 5월 이후 환율은 미국의 경제지표가 악화에 따른 연준 금리 인하 기대감과 국내 정치적 불확실성이 해소되며 크게 하락하여 1300원 후반에서 등락을 반복하였습니다. 하지만, 이후 한미 합의로 한국의 3,500억 달러 규모의 대미 투자에 대한 불확실성이 커지며, 환율은 다시 1400원대로 급상승하였습니다. 이후 대미투자에 의한 불확실성은 완화되었으나, 외국기관의 국내 증시 매도 및 국내 개인 투자자들의 미국 주식 투자에 영향을 받아 원/달러 환율은 연말까지 가파르게 상승하였습니다. 2025년 12월 원/달러 환율은 일시적으로 1,480원을 상회하였으나, 외환당국의 강도 높은 구두개입, 국민연금의 전략적 환헤지 재개 등으로 빠르게 환율이 하락하여 2025년 12월 31일 1,447원으로 마감하였습니다. 2026년 3월 중순 기준 원/달러 환율은 1,500원을 돌파하며 변동성이 극대화되고 있으며, 이는 최근 미국/이스라엘 및 이란 간의 군사적 충돌에 된 것으로 보입니다. 미국/이스라엘 및 이란의 군사 충돌에 따른 전쟁의 장기화 우려로 인해 달러 선호 심리 강화와 국제 유가의 높은 변동성은 기대 인플레이션을 자극하여 환율 또한 지속적인 상승을 기록하고 있습니다. 이처럼 향후 글로벌 정세 및 달러/원화 환율의 변동성 및 방향성 등은 당사 사업 및 실적에 영향을 미칠 수 있으니 투자자께서는 이 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원/달러 환율 추이]
(단위 : 원/달러)
기간별매매기준율.gif 기간별매매기준율
출처: 서울외국환중개

환율 변동 위험의 경우는 미래 달러 부족량을 정확히 예측할 수 없다는 점에서 기본적으로 완전헤지가 불가능하며, 완전헤지가 이루어진다고 하더라도 환율 상승이 물가 상승을 야기하여 당사 수익성에 부정적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 더불어, 당사는 별도의 환헷지를 위한 통화선도계약을 체결하고 있지 않아 글로벌 경제 및 정치적 불확실성, 미국/이스라엘과 이란 간 전쟁 장기화 및 중동 지정학적 리스크 등 예측불가능한 상황으로 인한 환율 변동성은 당사의 수익성 및 재무구조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으므로 투자자들께서는 이 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라. 연구개발 관련 위험당사는 전방산업 제조업체의 주문에 의하여 장비 제작이 이루어지고 있으며, 주문자별로 제품의 사양, 요구성능 등이 다양합니다. 최근, 전방산업의 기술 개발에 따른 제품의 고성능화로 당사 검사장비 역시 신제품 개발이 요구되고 있어 지속적인 연구개발이 필요한 상황입니다. 당사의 연구개발비는 2023년 627,749천원, 2024년 384,164천원, 2025년 378,926천원, 2026년 반기 833,914 천원 지출하고 있습니다. 매출액 축소에 따라 소폭 감소한 상황이나, 당사는 꾸준한 연구개발을 통해 독자적인 기술력을 확보하고자 노력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이러한 연구활동이 항상 수익으로 연결되는 것은 아니며 확실한 성과를 보장할 수 없습니다. 특히, 비용과 시간을 투자하더라도 당사의 기술 및 핵심인력이 유출되거나 전방산업이 요구하는 기술의 변동 등에 따라 사용한 연구개발비용이 매출로 이어지지 않을 수 있습니다. 또한 당사의 연구개발을 통해 판매하는 제품보다 더 나은 성능의 경쟁사 제품이 등장할 경우, 당사의 수익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 전술한 바와 같이 개발 과정에서 발생하는 비용이 예상보다 증가하거나, 연구개발의 결과가 실패할 경우 당사의 재무적 부담이 가중될 수 있으며, 향후 IT기기, 전기차 등 전방산업에서 일어날 가능성이 있는 패러다임 변화 등에 대해 당사가 적절하게 대응하지 못하거나 연구개발 인력 관리에 차질이 생길 경우, 고객사의 요구사항에 맞는 제품을 생산하지 못하여 당사의 수익성 및 성장성에 부정적인 영향을 줄 수 있으므로 투자자께서는 이 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

(1) 주요 연구인원 구성 및 운영현황

당사는 전방산업 제조업체의 주문에 의하여 장비 제작이 이루어지고 있으며, 주문자별로 제품의 사양, 요구성능 등이 다양합니다. 최근, 전방산업의 기술 개발에 따른 제품의 고성능화로 당사 검사장비 역시 신제품 개발이 요구되고 있어 지속적인 연구개발이 필요한 상황입니다. 당사는 (주)한울반도체 기술연구소를 운영하여 연구소장 1인을 비롯한 연구원 5인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주요 연구개발 실적은 아래와 같습니다.

[당사 주요 연구인원 구성 및 운영현황]
구분인원구성운영현황
연구소장석사: 1명연구소 총괄
㈜한울반도체기술연구소석사: 1명학사 : 4명전문학사: 1명AI 통합 플랫폼 "HaWAIe" 적용 검사장비 개발
전자부품(Chip) 외관검사기 개발
- 조명/광학 설계
- 영상처리 알고리즘 개발
FILM 검사기 개발
압흔검사기 성능향상 위한 연구개발
이미지 프로세싱 처리속도 개선 및 TOOL 개발
IOT를 이용한 실시간 설비 상태 관리 TOOL 개발
3D측정-LASER를 이용한 간단 깊이 측정
각 개발부 검사관련 기구설계/제작
- CHIP 외관검사기 기구설계
- LCD 압흔검사기 기구설계
- 기타 검사기관련 정밀기구설계
자료: 당사 제공
[당사 연구개발 인력 상세]
직 위성 명담당업무주요 경력관련경력주요 연구실적
이사최평민기업부설연구소 총괄 및 연구소장 업무(머신비전, 딥러닝 분야 연구개발, 자사 플랫폼 개발)한울반도체 기업부설연구소 연구소장 (2025.05 ~ 현재)인텔리즈 연구소장 (2021.12 ~ 2023.01)에프에스솔루션 연구소장 (2021.03 ~ 2021.11)피도텍 수석연구원 (2005.09 ~ 2018.07)국립한경대학교 조교수 (2001.09 ~ 2003.02)LG CNS 대리 (1997.12 ~ 2000.02)숭실대학교 컴퓨터학 석사 (신경망, 패턴인식)22년[AI 플랫폼 개발이력]- 한울반도체 자체 AI 통합 플랫폼 "HaWAIe" 런칭 및 개발 총괄- 실시간 AI 추론 엔진 AlohaNet 개발 총괄- 예지보전 및 이상탐지 솔루션 HaWAIe Pulse 개발 총괄- 멀티 GPU 기반 엣지 추론 보드 HaWAIe Nexus 개발 총괄- 초음파 검사 파이프라인 설계 및 신호처리 알고리즘 개발- 생성형 AI 기반 온디바이스 비전 검사기술 개발- AI 기반 초정밀 AOI 및 3D 정밀측정 검사장비 개발[기타 개발이력]- 아시아 최초 다분야 통합 최적설계 솔루션 상용화 성공 (자동차, 조선, 항공, 국방 등)- 우주발사체 충돌 플랫폼 개발, 스마트팩토리 솔루션 개발 등- 자율주행, 자동차 설계 등 정부과제 총괄- 반도체, 2차전지 등 AI 머신비전 플랫폼 개발- 저서 : 웹마스터를 위한 유닉스 완성 (2004) 등 2편- 논문 : 플러그인 디지털 해석 프레임워크 관련 학회 논문 및 모델기반 패턴 인식 관련 학위 논문 등 다수 발표[특허]- 반복해석 자동화 장치, 차량 설계 플러그인 시스템, 광각 탐지 검사용 이미지 처리 장치 등 특허 다수 등록 및 출원
그룹장손태준하드웨어 개발 총괄한울반도체 HW 그룹 그룹장(前 기업부설연구소 연구소장) (2021.05 ~ 현재)로보스타 시스템사업부 설계팀 팀장 (2004.12 ~ 2021.05)한국산업기술대학교 메카트로닉스 공학부 학사22년[개발이력]- 일본 오카노 전기 포토다이오드 외관검사기 개발- LG 전자 Microwave_Heating_System 개발- 삼성전기 MLCC 디핑공정 설비 개발- LG 이노텍 AVI Particle cleaning공정- LG 생활건강 자동포장 라인 개발- 삼성전기 MLCC 자동 커팅설비 개발- 삼성전기 핸드폰 카메라 렌즈 조립 및 검사 라인 개발- Inductor, TR EOL 검사기 개발- LG엔솔 차량용 2차전지 배터리 모듈팩 조립라인 개발 (Module Dream Line)- Inductor, TR EOL 검사기 개발- HBM 6면 외관검사 포장기 개발 (LG PRI & SK 하이닉스)- 생성형 AI 기반의 온디바이스 비전 검사 기술 개발 (국책과제)- AI 기반 초정밀 AOI 및 3D 정밀 측정을 통한 FCCL 하이브리드 검사장비 개발 (국책과제)- 모바일 IT제품 제조공정용 형상 가변형 다관절 머니퓰레이터 및 드라이버 일체형 모션제어기로 구성된 로봇시스템 개발 (국책과제)- MLCC 듀얼 컷팅 설비 개발 (국책과제)- 크리스탈 진공 심실러 개발 (국책과제)[특허]- 특허출원번호1020220077491 "칩온필름의 불량칩 커팅 제거장치(Chip-on-film bad chip cutting removal apparatus)"- 특허출원번호1020230127415 "캘리브레이션 장치용 측정 지그(Measuring jig for calibration apparatus)"- 특허출원번호1020180071985 " 파티클제거팁 및 그것을 이용한 인덱스형 파티클 제거장치")- 특허출원번호1020220077470 "MLCC_전자 부품 검사 장치 및 방법"- 특허출원번호1020230127422 "DC 커패시터의 버스바 보정장치"- 특허출원번호1020170113140 "MLCC_엠엘씨씨제조용 시트 커팅장치"- 특허출원번호1020170113140 "MLCC_그린칩 제조장치"- 특허출원번호1020130073663 "용접장비의 용접헤드장치"- 특허출원번호1020130073659 "용접장비의 업다운 용접헤드장치"
프로장현진HaWAIe 개발머신비전, 모션제어, 통합 플랫폼 개발한울반도체 기술연구소 (2021년.05월)두원공과대학교 컴퓨터공학 학사5년- MLCC 마운터 설비 개발- MLCC 외관검사기 개발- X-ray 기반 비파괴 검사장치 개발- MLCC 초음파 검사기 개발- 디스플레이 패널 범프 티칭 모듈 개발- 생성형 AI 기반 온디바이스 비전 검사기술 개발 (중소기업 기술혁신 개발사업)- AI 기반 초정밀 AOI 및 3D 정밀 측정을 통한 FCCL 하이브리드 검사장비 개발 (중소기업 기술혁신 개발사업)
프로강형근HaWAIe 개발AI 모델 학습, 검증 및 배포한울반도체 기술연구소 (2025.09 ~ 현재)넥스트케이 연구원 (2025.02 ~ 2025.09)이노뎁 연구원 (2024.10 ~ 2024.12)한국공학대학교 컴퓨터공학 학사1년 9개월- Yolov5/v8 기반 객체탐지 모델 개발 (Few-shot-learning)- CCTV 대상 객체탐지 모델의 경량화 연구- MLOps 파이프라인 개발 및 유지관리- 생성형 AI 기반 온디바이스 비전 검사기술 개발 (중소기업 기술혁신 개발사업)- AI 기반 초정밀 AOI 및 3D 정밀 측정을 통한 FCCL 하이브리드 검사장비 개발 (중소기업 기술혁신 개발사업)
프로양태훈HaWAIe 개발엣지 AI 모델 최적화한울반도체 기술연구소 (2025년.11 ~ 현재)한국교통대학교 인공지능자동차 학사7개월- 멀티모달 임베딩 기반 AI 상품 검색시스템 개발- 딥러닝 기반 택시승객 분실물 자동검출시스템 개발- 생성형 AI 기반 온디바이스 비전 검사기술 개발 (중소기업 기술혁신 개발사업)- AI 기반 초정밀 AOI 및 3D 정밀 측정을 통한 FCCL 하이브리드 검사장비 개발 (중소기업 기술혁신 개발사업)- 배 상처 분류를 위한 딥러닝 모델 개발- AlohaNet Runtime 엔진 개발 (분류, 탐지, 분할)
프로김관욱HaWAIe 개발MLOps 및 데이터관리 솔루션 개발한울반도체 기술연구소 (2026.03 ~ 현재)SAINTI (2024.02 ~ 2025.02)비카누스(2021.10 ~ 2023.02)경상국립대 경영학 학사2년 5개월- H사 공장관리시스템 구축- L사 디지털트랜스포메이션 수행- HaWAIe UI/UX 개발 (학습, 추론, 검증, 보고서 생성 등)
프로진승종HaWAIe 개발예지보전, 이상탐지 알고리즘 개발한울반도체 기술연구소 (2026. 06. ~ 현재)LG전자 (2024.07 ~ 2026.04)UDMTECK 연구원(2022.06 ~ 2023.05)아주대학교 산업공학과 석사1년 9개월- 사출기 공정의 실시간 데이터를 수집 및 분석 알고리즘 개발- 에어컨 분지관 용접공정 데이터 분석 프로그램 개발- 소형전지 비전검사 장비 이상탐지- 소형전지 비전검사 장비 검사 프로그램 개발
수석임정훈선행기술 개발자동화 장비 연구개발㈜한울반도체 HW개발팀 수석 (2024.10 ~ 현재)㈜로보스타 SE 사업부 제어팀 (2011.12 ~ 2024.09)NT 리서치 제어팀 주임 (2009.03 ~ 2011.11)제주대학교 통신 공학부 학사17년[개발이력]- Inductor, TR EOL 검사기 개발- HBM 6면 외관검사 포장기 개발 (LG PRI & SK 하이닉스)- MLCC 듀얼 컷팅 설비 개발 (국책과제)- 크리스탈 진공 심실러 개발 (국책과제)[특허]- 특허출원번호1020170113140 "MLCC_엠엘씨씨제조용 시트 커팅장치"- 특허출원번호1020170113140 "MLCC_그린칩 제조장치"- 특허출원번호1020130073663 "용접장비의 용접헤드장치"- 특허출원번호1020130073659 "용접장비의 업다운 용접헤드장치"
프로김대우선행기술 개발자동화 장비 연구개발한울 반도체 HW개발팀 (2022.10 ~ 현재)보성테크 설계팀 (2017.02 ~ 2022.10)선문대학교 정보디스플레이학 학사9년 4개월- FCCL 검사기 설계 개발- Inductor,Transformer EOL 검사기 개발- 인덕터 단자 솔더링기 개발- 인덕터 볼팅 높이 측정기 개발
팀장김성진선행기술 개발자동화 장비 연구개발㈜ 한울반도체 H/W 개발팀(2021.08 ~ 현재)㈜ 로보스타 장비설계팀(2019.02 ~ 2021.08)㈜ 잉크테크 장비개발팀(2009.11 ~ 2019.01)㈜ 이오테크닉스 제어기술팀(2008.02 ~ 2009.03)대림대학교 컴퓨터응용기계과 학사18년 8개월[개발이력]- CHIP, FILM, SENSOR 외 자동화공정 및 검사설비 기술 개발- 이차전지, Robot 공정설비 기술 개발- LFP(Large Format Printer ) INKJET 프린터 연구 / 기술 개발[특허]- 특허출원번호1020230127415 "캘리브레이션 장치용 측정 지그(Measuring jig for calibration apparatus)"- 특허출원번호1020230127415 "캘리브레이션 장치용 측정 지그(Measuring jig for calibration apparatus)"
프로김한빛HW 기구설계주식회사 한울반도체 HW 기구설계팀 프로 (2024.07 ~ 현재)㈜코림 설계팀 대리 (2021.01 ~ 2024.03)(주)엠텍 설계팀 사원 (2020.01 ~ 2021.01)한국공학대학교 기계설계공학과 학사6년 6개월- 수평실장기 개발- 자동기판 실장 설비 개발- 솔더볼 반자동 분류기 개발- 매쉬망 반자동 외관검사기 개발- MFS 칩 마운터 1.5세대 개발
자료: 당사 제공

(2) 연구개발 실적

[연구개발 실적]
번호연구과제명개발시기연구기관연구결과상품화내용
1압흔검사기 성능개선 위한 연구 개발2014년한울반도체기술연구소- 미분 간섭 현미경 성능 개선- 도전볼 인식 반복오차 기존 대비1/3 수준 감소- 뭉쳐진 압흔의 분리 및 인식률20% 증가기존 납품 설비의검사 알고리즘 개선
2약정제 검사기 및 약정제 공급용HIGH SPEED FEEDER 시제품개발2015년한울반도체기술연구소- 약 정제 공급용High Speed Feeder 개발(350,000ea/hour)- 약정제6면 검사 광학계 개발- 약정제6면 검사S/W 알고리즘 개발- 약정제6면 검사 시스템 개발-
33D 측정및 검사 기술 연구개발2015년한울반도체기술연구소- 3차원 측정 검사기술 확보결함 높이 및 형상 측정알고리즘 검사기에 적용
4윈도우Glass 검사기 연구개발2015년한울반도체기술연구소- 휴대폰Window Glass용 자동 광학 검사 기술Window Glass 검사기
5CF AOI DEMO 설비 개발2014년한울반도체기술연구소- CF 필름 결함 검사기SM AOI 출시(CF 필름 생산 설비 검사 장비)
6AOR 개발2015년한울반도체기술연구소,이오테크닉스- 미세 가공을 위한 광학 시스템 개발- ODB++ 파일 제어API 개발- Laser가공 시 가공 진행상황 파악을 위해 실시간 분석 영상처리 기술 개발-
7필름 불량 인공지능 분류 시스템 연구 개발2020년한울반도체기술연구소- 불량 분류 시스템 개발 완료 및 현장 적용- 기 영상처리 시스템의 불량 분류율 평균 20%내외에서 딥러닝 영상처리 시스템 적용으로 불량 분류율 90%이상 확보필름 검사기불량 분류 시스템
8COF 완제품의 Reel to Reel 전용 검사기 개발2022년한울반도체기술연구소- COF Film 검사용 Reel to Reel 전용 설비 개발 - AI 검사 프로그램 및 차 연산 알고리즘 개발 - COF 컷팅기 데모 설비 개발 - AI 학습 모델링을 위한 불량 이미지 생성 알고리즘 개발-
9인덱스타입 외관검사기 개발2025년한울반도체기술연구소- 인덱스 회전모터를 주축으로 하는 MICRO 제품 6면의 외관검사기(설비)를 개발- 인덱스 16각이 회전하며 산업용카메라로 제품 6면을 촬영하고, 양품과 불량박스로 배출.정지상태 외관선별기
10외관 검사용 AI 플랫폼 HaWAIe 개발2026년한울반도체기술연구소- 분류/탐지/분할을 위한 딥러닝 알고리즘 개발- 어노테이션, 학습, 추론, 테스트 등의 원스톱 솔루션 제공-
11초고속 MLCC 외관 검사기2026년한울반도체기술연구소- 세계 최고 수준의의 MLCC 외관검사기 개발- 비동기 이벤터 처리 FPGA 보드 개발 진행 중-
12압흔검사기 성능 고도화 연구2026년한울반도체기술연구소- 기존 영상처리 대신 HaWAIe를 이용한 AI 추론 기능 탑재- AI를 이용한 영상 처리 개선 및 정확도 개선-
13반도체 비파괴 검사기 개발2026년한울반도체기술연구소- 광학계 외에 초음파, 레이저 등 비파괴 검사기술 개발-
자료: 당사 제공

상기와 같이 신규 및 제품 성능향상 등 연구개발에 따라 당사가 보유한 주요 제품별 특징은 다음과 같습니다.

사업부문제품명특징
칩(Chip) 검사장비사업부문MLCC외관선별기MLCC 외관선별기는 적층세라믹콘덴서(MLCC)의 외관 품질을 검사하는 자동화 검사장비로, 제품의 6면을 동시에 검사하여 깨짐(Breakage), 칩핑(Chipping), 크랙(Crack), 이물질(Foreign Material), 전극 불량(Electrode Defect) 등 다양한 외관 결함을 판정하는 장비입니다.제품은 진동 공급장치와 유리원판의 원심력을 이용하여 고속으로 이송되며, 검사 구간에서는 6대의 고해상도 카메라가 각각의 검사면을 촬영합니다. 촬영된 이미지는 당사가 자체 개발한 AI 검사 플랫폼인 HaWAIe(Hanwool AI Engine) 와 AI 엔진 AlohaNet을 기반으로 실시간 분석되며, 불량 유형을 자동으로 판정합니다 특히 본 장비는 MLCC 0603 규격 기준 분당 약 13,000개의 제품을 검사할 수 있는 초고속 성능을 구현하였으며, 이는 국내 최고 수준의 검사 생산성에 해당합니다. 기술적으로는 단순한 Rule 기반 머신비전 검사가 아닌 AI 기반 딥러닝 검사 기술을 적용하여 제품 형상 편차, 조명 변화, 미세 크랙 및 표면 결함 등에 대한 검출 성능을 크게 향상시켰습니다. 이를 통해 기존 검사 방식에서 발생할 수 있는 오검출(False Reject)과 미검출(False Accept)을 최소화하고 고객사의 품질 관리 수준을 향상시킬 수 있습니다. 또한 제품의 안정적인 고속 공급을 위한 정전기 기반 공급 기술, 검사 결과에 따른 정확한 분류를 수행하는 FPGA 기반 초고속 제어 기술, 다채널 카메라 동기화 기술 및 AI 검사 소프트웨어는 모두 당사가 독자적으로 개발한 핵심 기술입니다. 일부 기술은 특허로 보호되고 있으며, 이는 국내외 경쟁사 대비 중요한 기술적 진입장벽으로 작용하고 있습니다.
MLCC복합계측기MLCC 복합계측기는 적층세라믹콘덴서(MLCC)의 핵심 전기적 특성을 자동으로 측정하는 검사장비로, 용량(Capacitance), 절연저항(Insulation Resistance), 내전압(Breakdown Voltage) 등 제품의 전기적 성능을 정밀하게 평가할 수 있도록 설계된 장비입니다. 본 장비는 전문 계측기를 활용하여 CDF(Capacitance, Dissipation Factor), IR(Insulation Resistance), BDV(Breakdown Voltage) 항목을 자동 측정하며, 측정 결과를 기반으로 제품의 양품·불량 여부를 신속하게 판정합니다. CDF는 MLCC의 정전용량 및 손실 특성을 평가하는 항목이며, IR은 절연 성능을 확인하는 저항 측정, BDV는 제품이 견딜 수 있는 최대 전압 특성을 평가하는 검사 항목입니다. 기존에는 작업자가 제품을 직접 장착하고 측정하는 방식으로 검사가 진행되어 생산성 저하와 측정 편차 발생 가능성이 존재하였으나, 당사의 MLCC 복합계측기는 이러한 공정을 자동화함으로써 생산 효율성과 측정 신뢰성을 크게 향상시켰습니다. 특히 반복 측정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작업자 의존도를 최소화하여 검사 품질의 균일성을 확보할 수 있습니다. 본 장비의 가장 큰 경쟁력은 초소형 MLCC부터 대형 MLCC까지 다양한 제품 규격을 하나의 장비에서 통합적으로 검사할 수 있다는 점입니다. 일반적으로 MLCC 사이즈가 변경될 경우 별도의 치공구 교체 또는 장비 셋업(Conversion) 작업이 필요하지만, 당사의 복합계측기는 제품 크기 변화에 자동 대응할 수 있도록 설계되어 별도의 전환 작업 없이 다양한 규격의 제품을 연속적으로 검사할 수 있습니다. 또한, 정확한 측정 결과 확보를 위해 핵심 부품인 측정 프로브(Test Probe)를 자체 개발하였습니다. 해당 프로브는 MLCC와의 안정적인 접촉을 유지하면서도 고속 측정이 가능하도록 설계되었으며, 측정 오차를 최소화하여 고정밀 검사 성능을 제공합니다.
MLCC자동실장기MLCC 자동실장기는 적층세라믹콘덴서(MLCC)를 PCB 또는 고객사가 지정한 지그(Jig), 플레이트 및 검사 치구에 고속·고정밀로 자동 실장하는 장비입니다. 제품을 자동으로 공급받아 픽업한 후, 고객사가 요구하는 위치와 방향에 정확하게 배치함으로써 생산 공정의 자동화와 작업 정밀도를 향상시키는 역할을 수행합니다. 본 장비는 고속 비전 시스템과 정밀 모션 제어 기술을 기반으로 MLCC의 위치와 방향을 실시간으로 인식하고 보정하여 실장하기 때문에, 작업자의 수작업에 의존하던 기존 공정 대비 생산성과 반복 정밀도를 크게 향상시킬 수 있습니다. 또한 실장 위치 오차를 최소화함으로써 후속 검사 및 공정의 품질 안정성 확보에도 기여합니다. 특히 당사는 초소형 MLCC인 0201 규격(0.25mm × 0.125mm) 제품을 안정적으로 픽업하고 정밀 실장할 수 있는 자동실장기를 개발하였습니다. 0201급 MLCC는 AI 서버, 스마트폰, 웨어러블 기기 및 첨단 전장부품 등에 사용되는 초소형·고집적 부품으로, 크기가 매우 작아 정밀한 픽업 및 위치 제어 기술이 필수적으로 요구됩니다. 당사의 자동실장기는 초정밀 비전 정렬 기술과 고속 모션 제어 기술을 적용하여 초소형 MLCC의 위치 및 방향을 정확하게 제어할 수 있도록 설계되었으며, 이를 통해 차세대 고밀도 전자부품 생산공정에 대응할 수 있는 기술 경쟁력을 확보하고 있습니다.
MFS마운터기MFS(Multi Function System) 마운터는 고효율·고신뢰성 MLCC 제조를 위한 MF(Multi Function) 공정의 핵심 자동화 설비로, 기존에 개별 장비에서 수행되던 확장(Expansion), 회전(Rotation), 제거(Removal), 분리(Separation) 공정을 하나의 장비로 통합 구현한 차세대 공정 장비입니다. 기존 MLCC 제조공정에서는 각 기능별로 별도의 장비와 공정을 운영해야 했기 때문에 장비 간 이송 과정에서 생산성이 저하되고, 공정 편차 발생 가능성과 유지관리 비용 증가 등의 문제가 존재하였습니다. 반면 MFS 마운터는 복수의 공정을 단일 장비에서 연속적으로 수행할 수 있도록 설계되어 공정을 대폭 간소화하고 생산 효율성을 향상시킬 수 있습니다. 특히 본 장비는 후속 전사(Transfer) 공정에 투입되기 전 제품의 배열 상태, 방향성 및 품질 상태를 안정적으로 제어함으로써 공정 신뢰성과 수율 향상에 기여합니다. 이를 통해 불량 발생 가능성을 감소시키고 생산라인의 안정적인 운영을 지원할 수 있습니다. 또한 공정 통합을 통해 장비 설치 공간을 절감하고, 유지보수 대상 장비 수를 줄여 운영 효율성과 유지관리 비용 절감 효과도 기대할 수 있습니다. 최근 MLCC의 소형화·고용량화가 가속화되면서 제조 공정의 정밀도와 생산성이 더욱 중요해지고 있으며, MFS 마운터는 이러한 시장 요구에 대응할 수 있는 핵심 솔루션으로 평가받고 있습니다. 현재 본 장비는 국내 대표 MLCC 제조사에 공급되고 있으며, 당사는 해당 분야에서 축적된 공정 기술과 공급 실적을 바탕으로 경쟁력을 확보하고 있습니다.
MLCC초음파비파괴검사기당사의 초음파 비파괴 검사기는 국내 고객사의 요구에 따라 개발하게 되었으며, MLCC내부의 균열, 박리, 적층 불량 등 육안으로 확인할 수 없는 내부 결함을 초음파를 이용하여 검사하는 첨단 검사장비입니다. 본 장비는 MLCC에 초음파를 조사한 후 내부 구조물에서 반사되어 돌아오는 신호를 분석하여 시각화(Image Mapping)하며, 이를 기반으로 AI 검사 알고리즘이 자동으로 불량 여부를 판정합니다. 특히 기존 초음파 검사장비가 검사 결과를 작업자가 직접 판독하는 방식인 것과 달리, 당사 장비는 AI 기반 자동 판정 기능을 적용하여 검사 신뢰성과 생산성을 크게 향상시켰고 고객사의 요구에 따라 불량 제품 자동 선별 및 레이저 마킹 기능까지 구현할 수 있어 품질관리 효율성을 높일 수 있습니다.초기 장비는 고객사 요구에 따른 짧은 납기 기간으로 인해 초음파 전문기업 업체(이하 외주사)와의 협력을 통해 개발되었습니다. 이 외주사는 초음파 모듈 및 시각화 알고리즘, AI 검사 알고리즘을 제공하였으며, 당사는 장비의 하드웨어 설계·제작 및 시스템 통합을 수행하였으며 향후 협력 부문의 내재화를 고려중에 있습니다. 현재는 당사의 자체 기술로도 AI기반 검사 기능 구현이 가능하므로 차기 납품하는 초음파비파괴검사기는 당사가 개발한 HaWAIe AI 검사기능이 탑재된 제품을 공급할 예정입니다. 해당 장비는 2025년 5월 고객사 요청에 따른 수주 후 2026년 3월 개발 제품을 납품하여 시험테스트 가동중에 있습니다.현재 일본 경쟁사의 초음파 검사장비는 단일 초음파 센서를 사용하여 검사를 수행하는 반면, 당사 장비는 4개의 초음파 센서를 동시에 활용하여 검사 대상물을 병렬 스캔합니다. 이에 따라 동일 조건 기준으로 단일 초음파 센서를 사용한 일본 장비 대비 최대 4배 수준의 검사 속도를 구현할 수 있을 것으로 자체 판단하고 있으며, 이는 단순 소프트웨어 개선이 아닌 하드웨어 구조 자체의 차별화에 기반한 성능 향상입니다. 이로 인해 현재 일본 MLCC 업계에서는 T사, Y사, K사 등이 당사의 초음파 비파괴 검사기에 관심을 보이고 있으며, 일부 업체와는 화상회의를 통한 장비 소개 및 샘플 테스트 검토가 진행되고 있습니다. 또한 국내 주요 MLCC 제조업체뿐만 아니라 중국의 F사, C사, W사 등 주요 MLCC 제조사들도 관심을 보이고 있어 향후 글로벌 시장 진출 가능성이 확대되고 있습니다.
디스플레이(Display) 검사장비 사업부문Display 압흔검사기Display 압흔검사기는 Display 패널과 전자소자의 접합 공정 이후 형성되는 압흔 상태를 검사하고, 전기적 신호 전달에 필요한 도전볼의 상태와 수량을 정밀하게 확인하는 검사장비입니다. Display 패널은 IC 소자와의 전기적 연결을 위해 압흔 공정을 거치며, 해당 공정 이후에는 도전볼이 정상적으로 형성되었는지, 누락·변형·손상 여부가 없는지를 정확하게 검사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도전볼의 상태는 Display 패널의 전기적 신뢰성과 직결되기 때문에 고정밀 검사 기술이 필수적으로 요구됩니다. 당사의 압흔검사기는 기존 머신비전 광학계로는 확인이 어려운 미세 압흔 영역까지 검사할 수 있도록 독자 개발한 미분현미경 기술을 적용하였습니다. 해당 기술은 당사가 보유한 특허 기술 중 하나로, 일반 광학 검사 방식 대비 미세한 표면 변화와 압흔 패턴을 보다 정밀하게 검출할 수 있다는 점에서 차별화된 경쟁력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현재 당사는 기존 Display 패널뿐만 아니라 플렉서블 Display의 압흔 상태까지 검사할 수 있는 차세대 검사장비를 개발하고 있습니다. 플렉서블 Display는 구조적 특성상 검사 난이도가 높고 미세 결함 검출이 중요하기 때문에, 고정밀 광학 기술과 AI 기반 영상 분석 기술의 적용 가능성이 높은 분야입니다. 해당 장비는 국내 L사 계열 Display 업체와 중국 B사 등 주요 글로벌 Display 제조사들로부터 관심을 받고 있으며, 향후 플렉서블 Display, OLED, 차세대 패널 시장 확대에 따라 적용 범위가 더욱 넓어질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동박필름(Film ) 검사장비 사업부문동박 필름검사기동박 필름검사기는 2차전지의 핵심 소재인 전지용 동박(Copper Foil)의 표면 상태와 품질을 검사하는 자동화 검사장비입니다. 동박은 리튬이온 배터리 음극 집전체의 핵심 소재로 사용되며, 미세한 표면 결함이나 이물질, 스크래치 등이 배터리 성능과 안전성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치기 때문에 정밀한 품질 관리가 필수적입니다. 당사는 고객사의 다양한 검사 요구에 대응하기 위하여 샘플 검사용 Sheet Type 검사기와 생산라인 전수검사가 가능한 Roll to Roll(R2R) 검사장비를 모두 보유하고 있습니다. 이를 통해 연구개발 단계부터 양산 단계까지 동박 제조 전 과정에 적용 가능한 검사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현재 당사의 동박 필름검사기는 국내 대표 동박 제조기업인 S사에 공급되고 있으며, 해당 고객사에 대한 공급 실적은 당사 장비의 기술력과 신뢰성을 입증하는 중요한 레퍼런스로 평가받고 있습니다. 동박은 제품의 두께, 표면 조도 및 광택도에 따라 검사 환경이 민감하게 변화하는 특성이 있습니다. 이에 당사는 자체 개발한 오토 포커싱(Auto Focusing) 기술과 오토 LED 광원 제어 기술을 적용하여 검사 조건을 자동으로 최적화하고 있습니다. 이를 통해 검사 환경 변화에도 안정적인 이미지를 확보할 수 있으며, 제품 간 편차를 최소화하여 일관된 검사 결과를 제공할 수 있습니다. 또한 머신비전 기술과 영상처리 알고리즘을 활용하여 다양한 표면 결함을 자동으로 검출하고, 검출된 결함을 유형별로 분류할 수 있도록 설계하였습니다. 불량 위치에 대한 위치 맵핑(Mapping) 기능도 함께 제공하여 작업자가 결함 발생 위치와 상태를 직관적으로 확인할 수 있으며, 이를 통해 원인 분석 및 후속 품질 개선 활동을 효율적으로 수행할 수 있습니다. 당사는 향후 AI 기반 불량 분류 기술과 스마트팩토리 연계 기능을 추가하여 검사 정확도와 생산 효율성을 더욱 향상시키고, 2차전지 소재 검사 분야에서도 지속적인 기술 경쟁력을 확보해 나갈 계획입니다.
자료: 당사 제공

(3) 당사 보유 AI 기술에 대한 보완기재또한, 당사는 상기한 하드웨어 제품 개발 뿐만 아니라 성능 향상을 통한 경쟁력 확보를 위해 자체 개발한 제조 특화 AI플랫폼과 핵심 AI 엔진을 개발하여 당사 검사장비에 탑재하고 있습니다. 당사가 보유한 AI 기술개요는 다음과 같습니다.

구분특징
HaWAle - AI플랫폼당사의 AI Machine Vision 통합 플랫폼 브랜드로서, 단일 AI 모델 실행 도구가 아니라 제조 검사 업무 전반을 연결하는 통합 인프라입니다. HaWAIe는 검사 장비에서 취득되는 영상 데이터를 기반으로 데이터셋 구성, 라벨링 연계, 학습 실행, 성능 평가, 모델 배포, 현장 추론, 결과 리포트 생성까지 하나의 운영 흐름으로 관리합니다.
Alohanet - AI 엔진AlohaNet은 HaWAIe 플랫폼의 핵심 AI 엔진 계층입니다. AlohaNet은 다양한 제조 검사 목적에 대응하기 위해 Detection, Rotated Detection, Segmentation, Classification 등 복수의 AI 엔진을 독립적으로 구성하고 있으며, 각 엔진은 현장 검사 대상과 택타임 요구사항에 맞추어 모델 구조와 추론 경로를 최적화할 수 있도록 설계되어 있습니다. 당사는 AlohaNet을 통해 단순한 AI 모델 학습에 그치지 않고, 실제 장비 이식을 위한 모델 변환, 경량화, TensorRT 최적화, C++ 기반 런타임 연동, 바이너리 배포 구조까지 직접 수행하고 있습니다.
자료: 당사 제공

당사의 HaWAIe/AlohaNet은 외부 AI API를 단순 호출하거나 공개 모델을 그대로 실행하는 수준의 소프트웨어가 아닌, 당사 제조 검사 장비의 실제 요구사항에 맞추어 데이터 수집, 학습, 평가, 모델 변환, TensorRT 최적화, C++ 런타임 연동, 엣지 배포, 장비 제어 연계까지 내부 역량으로 수행하고 있습니다. 또한, 당사는 MMD, MMR, MMS, MMC Engine으로 구성된 AlohaNet 엔진군과 자체 Segmentation 모델 패밀리인 Prism을 보유하고 있으며, 이를 실제 MLCC 검사, PCB 얼라인, 고속 칩 선별, 초음파 검사, 엣지 AI 가속 환경에 적용·검증하고 있습니다.

기술 경쟁력 측면에서 당사는 AI 모델 개발뿐 아니라 학습, 평가, 최적화, 장비 탑재 및 현장 운영까지 자체 수행할 수 있는 역량을 확보하고 있습니다. 자체 배포 포맷(.hwx), TensorRT 기반 추론 최적화 기술, C++ 기반 Runtime 구조를 보유하고 있으며, NVIDIA Jetson 및 Hailo-8 기반 엣지(Edge) AI 환경에서도 실시간 추론이 가능하도록 개발하고 있습니다. 이를 통해 AI 모델을 서버가 아닌 생산장비 내부에 직접 탑재하여 실시간 검사를 수행할 수 있습니다. 또한 기술연구소 내에 RTX 5090 GPU 4대와 Xeon 서버 기반의 온프레미스(On-Premise) AI 학습 인프라를 구축하여 외부 클라우드 서비스에 의존하지 않고 독자적으로 AI 모델을 개발·검증할 수 있는 환경을 갖추고 있습니다. 이와 같은 기술력을 인정받아 2026년 지식재산처 주관 글로벌 IP 스타기업 선정 및 AI 팩토리 전문기업 인증(산업통상자원부) 및 산업기술기획평가원 주관)을 획득하였습니다

당사는 향후 HaWAIe, AlohaNet를 중심으로 반도체 및 전자부품 제조 장비 분야에서 고부가가치 AI 검사 플랫폼 사업화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입니다.

대표적인 기업용 AI GPU인 H100, H200, B200은 대규모 데이터센터 환경에서 초거대 AI 모델의 학습·파인튜닝·대규모 추론 및 다중 GPU 클러스터 운용을 목적으로 하는 장비에 해당합니다. 반면 당사가 보유한 RTX 5090은 NVIDIA가 공급하는 GeForce 계열의 소비자용 고성능 GPU로서, 32GB GDDR7 메모리를 탑재한 제품에 해당합니다.

[기업용 AI GPU 및 당사 보유 GPU 비교표]
구분H100H200B200 / DGX B200당사 보유 RTX 5090 4기 R&D 서버
제품 성격데이터센터용 AI GPU데이터센터용 AI GPUBlackwell 기반 기업용 AI 플랫폼GeForce 계열 소비자용 고성능 GPU
주요 용도대규모 AI 학습, HPC, LLM 추론대규모 AI 학습, LLM 추론, HPC학습·파인튜닝·대규모 추론, AI Factory검사장비용 CNN 기반 시각 AI 모델 개발·검증·최적화
메모리/성능고대역폭 HBM, NVLink/NVSwitch 확장141GB HBM3e, 4.8TB/s 대역폭Blackwell GPU 8기, 5세대 NVLinkGPU당 32GB GDDR7, 서버 내 4기 구성
현장 적용성데이터센터·서버룸 중심데이터센터·서버룸 중심데이터센터·AI Factory 중심R&D 서버 및 엣지 추론 환경 검증용
당사 기재 방향당사 보유 장비 아님당사 보유 장비 아님당사 보유 장비 아님데이터센터급 AI 인프라가 아닌 검사장비용 AI R&D 장비로 기재
가격(주1)(주2)25,000~40,000 달러31,000~41,000 달러30,000~40,000달러1,999~4,429달러
(주1) H100, H200, B200 제품의 경우 엔비디아의 B2B 정책에 따라 공식 소비자 가격표는 공개되어 있지 않아, 글로벌IT 인프라전문 분석기관(Silicon Analysts, TRG Datacenters 등), 공인 리셀러 견적데이터 및 투자은행(IB) 보고서를 종합한 시장보고서(IntuitionLabs) 상의 시장가격 범위를 추정하여 기재하였으므로 투자자꼐서는 이 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주2) RTX5090의 경우 소비자용 제품으로 엔비디아 홈페이지를 참고하여 출시가 범위로 기재하였습니다.출처: 당사 제공

당사의 AI 모델은 초거대 생성형 AI 모델이 아닌, 반도체 및 전자부품 검사장비에 적용되는 제조 현장형 시각 AI 플랫폼입니다. 주요 개발 범위는 고객 공정 이미지 기반의 정상·불량 분류, 결함 검출, 결함 영역 세그멘테이션, TensorRT 기반 추론 최적화, C++ Runtime 연동, 장비 SW 통합입니다. 구체적으로 검사장비에서 취득되는 이미지는 카메라·조명·촬영 위치·검사 대상·해상도·공정 조건이 비교적 일정하게 통제되며, 이에 따라 범용 인터넷 이미지나 자연어 데이터를 대상으로 하는 초거대 AI와는 달리, 모델 크기와 학습 데이터 범위가 상대적으로 제한적입니다. 또한, 실제 양산 설비에서는 대형 GPU 서버에서의 학습 성능보다, 학습이 완료된 모델을 경량화하여 엣지 장치에서 빠르고 안정적으로 추론하는 능력이 중요한 경쟁요소에 해당합니다.검사장비는 양산 라인에서 정해진 목표생산시간(takt time) 내에 이미지를 취득하고 판정해야 하므로, 모델의 정확도뿐 아니라 추론 지연시간, 처리량, 장비 소프트웨어와의 연동성, 장기간 운용 안정성이 핵심 요건에 해당합니다. 당사는 소비자용 GPU인 RTX 5090 4기 탑재 R&D 서버를 활용하여 다음의 기술적 역량을 증대시키는 업무를 수행하고 있으며, AI 모델 개발·검증용 R&D 인프라로 활용하기에 적합한 수준의 장비로 판단하고 있습니다.① 검사 이미지 데이터 기반 모델 학습 및 재학습, ② CNN 기반 분류·검출·세그멘테이션 모델 검증, ③ 학습 모델의 ONNX 변환 및 TensorRT 기반 추론 최적화, ④ C++ 기반 Runtime 연동 검증, ⑤ 현장 엣지 장치 탑재 전 성능 평가 및 모델 경량화, ⑥ 고객 공정별 결함 유형에 맞는 모델 파라미터 조정 및 성능 평가.산업용 AI 비전 분야에서도 반드시 데이터센터급 GPU만이 전제되는 것은 아니며, 대표적인 글로벌 머신비전 솔루션인 Cognex VisionPro Deep Learning의 공식 기술문서는 CUDA Compute Capability 6.1 이상의 NVIDIA CUDA 지원 GPU를 권장 사양으로 제시하고 있습니다. 이는 산업용 AI 비전 개발·Runtime 운용에서 NVIDIA GPU 기반 환경이 일반적으로 활용되고 있음을 보여주는 사례로, 당사는 RTX 5090 4기 탑재 R&D 서버를 활용하여 공정 특화 시각 AI 모델의 개발 및 검증을 수행하고 있습니다. HaWAIe는 당사의 AI 검사 플랫폼이며, AlohaNet은 그 안에서 사용되는 AI 검사 엔진 및 Runtime 구성요소에 해당합니다. AlohaNet은 특정 오픈소스 검사 엔진 또는 Cognex 등 상용 AI 비전 패키지를 단순 적용한 것이 아니라, 공개적으로 알려진 CNN, Object Detection, Segmentation 등 시각 AI 알고리즘 체계를 기반으로 당사의 검사장비 목적에 맞게 설계·구현한 산업용 AI 검사 엔진입니다. 당사의 자체 기술력은 공개된 CNN 알고리즘 체계를 검사장비 환경에 맞게 구성하고, 양산 설비에서 사용할 수 있도록 데이터 처리·학습·평가·추론 최적화·장비 연동까지 통합한 부분에 있습니다.

당사의 외부 오픈소스 및 AI 활용 여부는 다음과 같습니다.

1) 공개 알고리즘·표준 프레임워크 활용 : 당사는 개발·검증·배포 과정에서 CUDA, ONNX, TensorRT, OpenCV, PyTorch 등 공개된 표준 프레임워크 및 SDK를 활용하고 있습니다. 해당 도구는 모델 개발·배포의 기반 기술로 활용되는 것이며, 당사의 검사 엔진 전체를 외부 오픈소스 또는 외부 상용 AI 솔루션에 의존한다는 것을 의미하진 않습니다. 2) 외부 클라우드 생성형 AI 비호출 : 당사의 AI 검사 구조는 외부 클라우드 기반 생성형 AI 서비스를 실시간 검사 판정에 호출하는 방식이 아니며, 고객 제조 현장의 데이터 보안 및 장비 운용 안정성을 고려하여 온프레미스 또는 엣지 환경에서 구동되는 구조를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상술한 외부 오픈소스 등을 활용하여 당사가 설계·구현하고 있는 영역은 다음과 같습니다.

1) 검사 이미지 전처리 및 타일링 구조 2) 결함 유형별 데이터셋 구성 및 라벨 변환 구조 3) 검사 목적에 맞는 CNN 기반 모델 구조 및 파라미터 설계 4) 분류·검출·세그멘테이션 모델 학습 파이프라인 5) ONNX/TensorRT 기반 추론 최적화 6) C++ 기반 Runtime 및 검사장비 소프트웨어 연동 7) 온프레미스·엣지 장치 탑재 구조 8) 검사 결과 후처리 및 양산 장비 판정 로직 연계

당사의 HaWAIe는 AlohaNet을 중심으로 데이터 구성, 학습, 평가, 추론 최적화, 장비 탑재까지 연결하는 운영 플랫폼이며, 궁극적으로 현장 엣지 장치에서 요구 성능을 달성하도록 모델과 Runtime을 최적화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당사의 검사장비에서 상술한 HaWAIe 및 AlohaNet AI는 장비 전체를 대체하는 기술이 아닌, 검사 판정 기능을 고도화하는 핵심 소프트웨어 모듈로 활용됩니다. 실제 검사장비는 기구부, 광학계, 조명, 카메라, 모션 제어, 영상 취득, 룰 기반 영상처리, AI 판정, 불량 배출, 이력 관리 소프트웨어가 결합되어 동작하는 통합 시스템에 해당합니다. 따라서, 장비 전체 구성 기준으로 보면 AI는 일부 소프트웨어 모듈이나, 검사 판정 기능 기준으로는 핵심 판정 로직에 해당합니다.

[당사 검사장비 내 AI 활용 비중 및 적용 영역]
구분기존 룰 기반 영상처리AI 기반 판정 (HaWAIe / AlohaNet)
적용 영역치수 측정, 위치 보정, 반복 형상 검사 등 명확한 기준이 있는 항목미세 결함, 비정형 패턴 이상, 표면 결함, 미세 이물 등 규칙화가 어려운 항목
주요 기능패턴 매칭, 임계값 판정, 형상 측정정상/불량 분류, 결함 위치 검출, 결함 영역 세그멘테이션, 신뢰도 산출
장비 내 비중검사 판정 기능 중 일부 (제품·공정별 상이)검사 판정 기능 중 일부 (제품·공정별 상이)
적용 방식단독 적용 또는 AI 판정과 병행룰 기반 영상처리와 병행 또는 선택적 적용
출처: 당사 제공

AI의 활용 비중은 장비 종류, 검사 대상, 결함 유형, 고객 판정 기준에 따라 달라지며, 제품 및 공정별로 룰 기반 영상처리와 AI 판정을 병행하거나 선택적으로 적용하는 구조에 해당합니다. 즉, AI는 당사 검사장비의 핵심 판정 기능 중 하나이며, 광학·조명·영상취득·제어·검사 알고리즘·Runtime·장비 운영 소프트웨어가 결합되어야 양산 설비로 기능합니다. 당사가 HaWAIe 및 AlohaNet의 구성요소로 언급하고 있는 ① TensorRT 기반 추론 최적화 기술, ② C++ 기반 Runtime을 통한 구동시간 단축 기술, ③ 온프레미스·엣지 환경 탑재 기술은 글로벌 머신비전·AI 검사장비 선도·경쟁업체들이 이미 표준적으로 탑재하여 공급하고 있는 일반적 기술 요소에 해당합니다. 다만 MLCC 후공정 검사장비와 같이 당사의 세부 사업영역에 해당하는 장비 업체들이 TensorRT 최적화, C++ Runtime, 온프레미스 AI 탑재, 엣지 추론 구조를 표준 사양으로 보유하고 있는지에 대해서는 확인할 수 있는 공개자료는 제한된 상황이며, 머신비전 및 AI검사장비 글로벌 선도업체의 보유 현황은 아래와 같습니다.

[글로벌 머신비전 및 AI 검사장비 기업 기능 표준 보유 현황]
기업구분TensorRT 기반 최적화C++ 기반 Runtime온프레미스·엣지 탑재출처
Cognex (VisionPro Deep Learning)보유 (3.0부터 Runtime API 공식 지원)보유 (C/C++·.NET Runtime SDK)보유 (PC 온프레미스, Dell NativeEdge 결합)Cognex 공식 기술문서
MVTec (HALCON / AI²)보유 (NVIDIA TensorRT SDK 공식 통합)보유 (C++ SDK 기반)보유 (GPU·CPU·엣지 가속 HW 지원)MVTec 공식 기술자료
KEYENCE (VS Series 등)보유 (자체 가속 엔진 적용)보유 (자체 임베디드 Runtime)보유 (Edge AI, 디바이스 직접 구동)KEYENCE 공식 자료
OMRON (FH Series)보유 (자체 딥러닝 엔진 적용)보유 (자체 컨트롤러 Runtime)보유 (비전 컨트롤러 온프레미스)OMRON 공식 자료
당사 (HaWAIe / AlohaNet)보유 (적용·검증 진행)보유 (C++ Runtime 연동 진행)보유 (엣지·온프레미스 탑재 구조 지향)당사 자체 개발
출처: 당사 제공

① NVIDIA TensorRT는 NVIDIA가 공개하는 딥러닝 추론 최적화 SDK로서, Cognex VisionPro Deep Learning Runtime API(3.0 이상) 및 MVTec HALCON의 AI Accelerator Interface(AI²)에 공식 통합되어 있으며, 산업용 AI 비전 분야에서 사실상의 표준 가속 기술로 활용되고 있습니다.

② C++ 기반 Runtime을 통한 구동시간 단축은 양산 검사장비의 목표생산시간(takt time) 충족을 위해 머신비전 업계에서 표준적으로 채택되는 구현 방식이며, Cognex·MVTec 등 글로벌 선도업체가 자사 SDK를 C/C++ 기반으로 제공하고 있습니다.

③ 온프레미스·엣지 탑재 또한 KEYENCE VS Series의 Edge AI 직접 구동 구조, OMRON FH Series 비전 컨트롤러 내 딥러닝 탑재 구조, Cognex의 Dell NativeEdge 결합 배포 사례 등에서 확인되는 바와 같이 업계 일반의 구현 방식에 해당합니다.

상술한 내용을 종합하면, 당사의 AI 기술 수준은 다음과 같이 판단됩니다.

구분내용
GPU 인프라당사 보유 RTX 5090 4기 탑재 R&D 서버는 초거대 AI 학습이 아닌 공정 특화 CNN 기반 시각 AI 모델의 개발·검증·최적화를 목적으로 운용됩니다.
자체 기술력당사의 AI 기술은 공개된 CNN 알고리즘 체계를 기반으로 검사장비에 특화된 자체 AI 엔진을 구현·최적화하는 산업용 시각 AI 응용·통합 기술에 해당됩니다.
AI 활용 비중AI는 당사 검사장비 전체를 대체하는 기술이 아닌, 검사 판정 기능을 고도화하는 핵심 소프트웨어 모듈로 활용되고 있습니다.
경쟁업체 대비 기술요소TensorRT 기반 최적화, C++ 기반 Runtime, 온프레미스·엣지 탑재 기술은 Cognex·MVTec·KEYENCE·OMRON 등 글로벌 선도업체가 표준적으로 보유한 일반 기술 요소에 해당합니다.
출처: 당사 제공

당사의 차별성은 위 일반 기술 요소의 단순 보유 여부에 있는 것이 아니라, 반도체 및 전자부품 검사장비 제조사로서 고객 공정별 검사 이미지 데이터의 직접 확보, 결함 유형별 CNN 기반 모델 설계·검증, 위 표준 기술 요소를 당사 검사장비 구조 및 공정 판정 로직에 결합·내재화하는 응용·통합 역량에 있습니다.

당사는 향후 HaWAIe, AlohaNet를 중심으로 반도체 및 전자부품 제조 장비 분야에서 고부가가치 AI 검사 플랫폼 사업화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입니다.

(4) 당사 연구개발비 현황당사의 연구개발비는 2023년 627,749천원에서 2024년 384,164천원, 2025년 378,926천원으로 매출액 축소에 따라 소폭 감소한 상황입니다. 당사의 연구개발비는 매출액 대비 비중이 높은 편은 아니지만, 연구개발비용이 장래의 매출을 창출한다는 보장은 없기 때문에 비용적인 측면에서 당사의 재무안정성에 부정적 영향을 미칠 수 있으며, 전방산업의 기술개발로 인한 고객사의 요구에 대응하기 위하여 향후 연구개발비가 증가할 가능성을 배제할 수 없습니다.

[당사 연구개발비 현황]
(단위 : 천원)
과목2026년 반기2025년2024년2023년
경상연구개발비833,914378,926384,164627,749
(정부보조금)(140,591)(133,857)(44,186)-
연구개발비 / 매출액 비율 [연구개발비용계÷당기매출액×100]3.3%3.3%4.1%3.9%
자료 : 당사 제공

당사는 꾸준한 연구개발을 통해 독자적인 기술력을 확보하고자 노력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이러한 연구활동이 항상 수익으로 연결되는 것은 아니며 확실한 성과를 보장할 수 없습니다. 특히, 비용과 시간을 투자하더라도 당사의 기술 및 핵심인력이 유출되거나 전방산업이 요구하는 기술의 변동 등에 따라 사용한 연구개발비용이 매출로 이어지지 않을 수 있습니다. 또한 당사의 연구개발을 통해 판매하는 제품보다 더 나은 성능의 경쟁사 제품이 등장할 경우, 당사의 수익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 전술한 바와 같이 개발 과정에서 발생하는 비용이 예상보다 증가하거나, 연구개발의 결과가 실패할 경우 당사의 재무적 부담이 가중될 수 있으며, 향후 IT기기, 전기차 등 전방산업에서 일어날 가능성이 있는 패러다임 변화 등에 대해 당사가 적절하게 대응하지 못하거나 연구개발 인력 관리에 차질이 생길 경우, 고객사의 요구사항에 맞는 제품을 생산하지 못하여 당사의 수익성 및 성장성에 부정적인 영향을 줄 수 있으므로 투자자께서는 이 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마. 지적재산권 관련 위험 당사는 연구개발 등을 통한 보유한 기술력에 대하여 국내외 특허를 등록하여 지적재산권을 확보하고, 타인의 지적재산권 침해 방지를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증권신고서 제출 기준 당사는 국내 특허 15개, 해외 특허 5개로 총 20개의 특허를 보유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노력에도 불구하고 2024년 당사는 피고로서 (주)아이플렉스와 특허권 침해 소송이 발생하였습니다. (주)아이플렉스는 특허 제10-1932512호 픽업장치의 특허권자로서 당사가 (주)아이플렉스의 특허권을 침해하여 제품 생산에 무단으로 사용하였다고 주장하고 있습니다. 현재 침해 논란이 된 부품 대신 대체가능한 타사 제품을 구매하여 사용중이므로, 향후 추가적인 침해 이슈나 생산 차질은 발생하지 않을 것으로 판단하고 있습니다. 이와 같이 지적재산권은 당사의 경쟁력 및 장기 기업가치 측면에서 필수적인 요소이나, 상술한 지적재산권 관련 분쟁 외 추가적으로 지적재산권에 대한 소송 및 분쟁이 발생할 경우 당사의 특허가 무효 또는 소멸될 수 있으며, 이와 관련한 법적 비용 등으로 당사의 사업 및 재무에 부정적 영향을 미칠 수 있으므로 투자자께서는 이 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당사는 연구개발 등을 통한 보유한 기술력에 대하여 국내외 특허를 등록하여 지적재산권을 확보하고, 타인의 지적재산권 침해 방지를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증권신고서 제출 기준 당사는 국내 특허 15개, 해외 특허 5개로 총 20개의 특허를 보유하고 있습니다. 당사의 지적재산권 보유현황은 다음과 같습니다.

[지적재산권 보유현황]
번호구문내용권리자등록일적용제품출원국
1국내특허전자부품 검사 시스템㈜한울반도체2005.11.1칩 검사기대한민국
2국내특허라이센서를 갖는 자동초점모듈을 포함하는 압흔 검사용 미분간섭 현미경㈜한울반도체2007.11.26칩 검사기대한민국
3국내특허검사 속도와 영역이 증강된 미분간섭현미경㈜한울반도체2008.3.4칩 검사기대한민국
4국내특허전자부품의 외관 검사장치㈜한울반도체2008.6.3칩 검사기대한민국
5해외특허ELECTRONIC PARTS INSPECTION SYSTEM -JAPAN㈜한울반도체2009.4.27칩 검사기일본
6국내특허전자부품의 양면 검사장치㈜한울반도체2009.12.10칩 검사기대한민국
7국내특허압흔 검사장치 및 방법㈜한울반도체2010.8.9디스플레이 검사기대한민국
8국내특허압흔 검사장치㈜한울반도체2011.12.2디스플레이 검사기대한민국
9국내특허3차원 표면 형상 측정부가 구비되는 압흔 검사시스템㈜한울반도체2012.1.26디스플레이 검사기대한민국
10국내특허정전 유도 흡착식 전자부품 검사 테이블㈜한울반도체2012.8.7칩 검사기대한민국
11국내특허단일광학계를 사용한 COG 접합부 검사장치㈜한울반도체2014.4.28디스플레이 검사기대한민국
12해외특허외관검사장치TDK,YAMATO,Hanwoolsemi2014.10.24칩 검사기일본
13국내특허카메라 이동형 자동 광학 검사 장치LS엠트론㈜,㈜한울반도체2014.2.11필름 검사기대한민국
14해외특허ELECTROSTATIC ATTRACTION TYPE INSPECTION TABLE FOR ELECTRIC 2PARTS㈜한울반도체2015.2.11칩 검사기대만
15해외특허정전 유도 흡착식 전자부품 검사 테이블㈜한울반도체2015.1.23칩검사기일본
16해외특허ELECTROSTATIC ATTRACTION TYPE INSPECTION TABLE FOR ELECTRIC PARTS㈜한울반도체2015.9.9칩 검사기중국
17국내특허정전기력을 이용한 흡착식 전자부품 검사 테이블㈜한울반도체2018.11.12칩 검사기대한민국
18국내특허마이크로 칩 멀티 마운터㈜한울반도체2019.12.26칩 검사기대한민국
19국내특허DC 커패시터의 버스바 보정장치㈜한울반도체2023.9.22칩 검사기대한민국
20국내특허칩온필름의 불량칩 커팅 제거장치㈜한울반도체2024.7.3칩 검사기대한민국
출처: 당사 제공

당사는 1999년 설립 이후 오랜기간 연구개발을 통해 취득한 기술경쟁력의 특허 등록을 통하여 기술 보호를 위한 노력을 기울임과 동시에 타인의 지적재산권을 침해하지 않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노력에도 불구하고 2024년 당사는 피고로서 (주)아이플렉스와 특허권 침해 소송이 발생하였습니다.

[특허권 소송내역]
(단위 : 천원)
원고피고소송가액소송내용계류법원진행상황
㈜아이플렉스당사20,000특허권 침해서울중앙지방법원계류중
출처: 당사 제공

원고인 (주)아이플렉스는 특허 제10-1932512호 픽업장치의 특허권자로서 당사가 (주)아이플렉스의 특허권을 침해하여 제품 생산에 무단으로 사용하였다고 주장하고 있습니다. 현재 특허권 침해소송 1심 진행 중이며, 서울중앙지방법원에 계류 중인 상황입니다. 당사는 향후 1심 판결에 따라 즉각적으로 법적 대응할 계획입니다. 또한, 현재 침해 논란이 된 부품 대신 대체가능한 타사 제품을 구매하여 사용중이므로, 향후 추가적인 침해 이슈나 생산 차질은 발생하지 않을 것으로 판단하고 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기존 소송을 패소하게 된다면, 소송비용 등으로 인해 일부 재무적 손실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특허는 지적재산권 보호를 위해 유용한 수단이나, 만일 특허 등록이 적시에 이루어지지 않거나, 특허가 등록되더라도 효과적으로 관리하지 못하는 경우 제3자에 의한 특허 무효 소송 등을 통해 특허가 무효 또는 소멸될 수 있습니다. 이 경우 당사는 기술진입장벽을 충분히 구축하지 못하여 사업경쟁력이 약화될 수 있으며, 이와 관련된 분쟁 대응 과정에서 소송비용, 합의금 지급, 제품 판매 제한 등의 재무적 부담 발생가능성을 배제할 수 없습니다. 또한 당사의 특허에도 불구하고 경쟁회사들이 당사의 특허를 침해하거나 이를 우회하는 제품을 독립적으로 개발할 경우, 이는 당사의 사업 경쟁력이 약화될 수 있습니다. 특허를 통한 보호는 지역별로 차이가 존재하며, 당사가 전세계 모든 곳에서 특허를 통해 성공적으로 기술에 대한 보호를 받으리라는 보장 역시 존재하지 않습니다.이와 같이 지적재산권은 당사의 경쟁력 및 장기 기업가치 측면에서 필수적인 요소입니다. 상술한 지적재산권 관련 분쟁 외 추가적으로 지적재산권에 대한 소송 및 분쟁이 발생할 경우 당사의 특허가 무효 또는 소멸될 수 있으며, 이와 관련한 법적 비용 등으로 당사의 사업 및 재무에 부정적 영향을 미칠 수 있으므로 투자자께서는 이 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바. 교섭력 열위에 따른 위험당사의 매출은 일반 범용제품 중심이 아닌 고객 맞춤형 장비 매출비중이 높습니다. 또한 전방산업은 장치산업으로서 대규모 생산설비 기반으로 대량 생산을 통한 규모의 경제를 실현하기 때문에 소수의 기업이 시장에 존재하고 있어 당사에 비해 우월한 교섭력을 행사할 수 있습니다. 주문자 맞춤형 수주 기반의 특징으로써 당사는 고객사의 요구에 따른 검사장비를 제작하여 샘플 접수 및 평가, 설비 제작 및 검증의 단계를 거쳐야 합니다. 당사는 고객사가 요구하는 요구 사양 및 제품 개발을 통해 안정적인 협력관계를 유지하여 왔습니다. 당사는 지속적인 연구개발 및 군포/안산 공장을 운영하며 고객사의 요구에 적극 대응하고 있습니다. 더불어 당사는 새로운 매출처 확보 및 신규 응용시장 발굴을 통해 교섭력 열위에 따른 위험을 완화하고자 노력하고 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소수의 대형 기업 중심으로 재편된 전방산업 구조 속에서는 교섭력 열위로 인한 협상력 불균형을 해소하기 어려우며, 글로벌 경기변동에 따른 전방산업의 투자 축소 등의 예기치 못한 상황은 당사의 매출 및 수익성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으므로 투자자께서는 이 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당사가 영위하고 있는 검사장비의 주요 매출처는 디스플레이, 전자부품, 이차전지 소재(동박) 제조업체입니다. 이러한 장치산업은 대규모 생산설비 기반으로 대량 생산을 통한 규모의 경제를 실현하기 때문에 소수의 기업이 시장에 존재하고 있어 당사에 비해 우월한 교섭력을 행사할 수 있습니다.

당사의 매출은 일반 범용제품 중심이 아닌 고객 맞춤형 장비 매출비중이 높습니다. 이에 당사는 고객사에서 요구에 따른 검사장비를 제작하여 샘플 접수 및 평가, 설비 제작 및 검증의 단계를 거쳐야 합니다. 최종 제품을 공급하기 위해서는 매출처가 요구하는 기술 수준을 만족시킬 수 있는 제품을 개발하는 한편, 납기를 준수할 수 있는 제품의 적시 생산 능력도 요구됩니다. 또한, 고객사는 신규 공정 라인 증설이나 장비 교체 시 당사 외에도 다수의 공급업체를 경쟁구도로 두고 가격, 납기, 기술 사양 등 거래조건을 주도적으로 결정하고 있어 당사의 교섭력이 열위한 상황입니다.당사는 고객사가 요구하는 요구 사양 및 제품 개발을 통해 안정적인 협력관계를 유지하여 왔습니다. 하지만 과거 제품 납품 이력에도 불구하고 향후 매출처가 요구하는 기술적 수준에 미치지 못하거나, 납기 지연 등 요구사항에 적절히 대응하지 못할 경우 수주를 받지 못할 수 있습니다. 또한, 고객사의 판매 단가 인하 요구나 경쟁적인 수주 확보를 위한 가격 인하 등은 당사의 수익 및 성장성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당사는 지속적인 연구개발 및 군포/안산 공장을 운영하며 고객사의 요구에 적극 대응하고 있습니다. 더불어 당사는 새로운 매출처 확보 및 신규 응용시장 발굴을 통해 교섭력 열위에 따른 위험을 완화하고자 노력하고 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소수의 대형 기업 중심으로 재편된 전방산업 구조 속에서는 교섭력 열위로 인한 협상력 불균형을 해소하기 어려우며, 글로벌 경기변동에 따른 전방산업의 투자 축소 등의 예기치 못한 상황은 당사의 매출 및 수익성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으므로 투자자께서는 이 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사. 매출처 편중에 따른 위험 당사의 2023년부터 2025년까지 상위 매출처 3개사에 대한 매출비중은 전체 매출액 대비 각각 56.11%, 76.57%, 60.17%를 기록하였습니다. 전체 매출액 대비 상위 거래처 3개사에 대한 매출비중의 변동은 있으나, 주요 고객사에 대한 매출 의존도는 여전히 높은 수준으로 판단됩니다. 이는 당사의 전방시장이 장치산업의 특성상 소수 기업으로 구성됨에 기인하며, 당사는 단일 장비업체와의 경쟁보다는 주요 고객사들의 복수 벤더 체제 하의 경쟁을 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당사는 상술한 매출처 편중 위험을 완화하기 위해 국내외 신규 판로 개척 및 공업용 다이아몬드 검사기, 미세 도금핀/카메라 모듈 검사기 등을 개발하고 있습니다. 당사는 주문자 제조 특성상 소량생산 및 관련 원자재 부품 구매 후 조립, 제조 형식으로 제품을 생산하고 있어 대규모 생산설비가 필요하지 않기 때문에 신규 제품 개발 및 생산하더라도 대규모 CAPEX 투자가 동반되진 않습니다. 그러나, 이러한 전략이 계획대로 실행되지 않거나 신규 제품 라인의 매출처가 확보되지 않아 기존 고객사에 대한 매출편중이 심화될 수 있습니다. 또한 예기치 않은 고객사의 설비 투자 계획 변경, 공급망 다변화 정책으로 인하여 당사 매출규모가 감소하고 수익 및 재무안정성 하락 등 경영성과 악화로 이어질 수 있으므로 투자자께서는 이 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당사의 2023년부터 2025년까지 상위 매출처 3개사에 대한 매출비중은 전체 매출액 대비 각각 56.11%, 76.57%, 60.17%를 기록하였습니다. 전체 매출액 대비 상위 거래처 3개사에 대한 매출비중의 변동은 있으나, 주요 고객사에 대한 매출 의존도는 여전히 높은 수준으로 판단됩니다.

[상위 매출처 3개사 매출액 및 매출비중 현황]
(단위 : 천원)
구분2026년 반기구분2025년구분2024년구분2023년
Chip 검사장비 A사3,057,217Film 검사장비 사업부문 A사3,253,895Film 검사장비 사업부문 A사4,073,072Chip 검사장비 C사3,593,772
Chip 검사장비 B사679,500Chip 검사장비 B사2,124,360Chip 검사장비 B사2,079,007Film 검사장비 사업부문 A사1,589,386
Chip 검사장비 C사642,648Chip 검사장비 C사1,518,883Chip 검사장비 C사1,086,447Chip 검사장비 B사3,776,163
상위 3개사 합계(A)4,379,364상위 3개사 합계(A)6,897,138상위 3개사 합계(A)7,238,526상위 3개사 합계(A)8,959,321
총 매출액(B)4,988,149총 매출액(B)11,462,850총 매출액(B)9,453,392총 매출액(B)15,967,468
상위 매출처 비중(C)=(B)/(A)87.80%상위 매출처 비중(C)=(B)/(A)60.17%상위 매출처 비중(C)=(B)/(A)76.57%상위 매출처 비중(C)=(B)/(A)56.11%
(주1) 거래처명은 영업기밀사항으로 기재하지 아니하였습니다. (주2) 2026년 반기 기준 Chip 검사장비 사업부문의 A사, B사, C사는 단순 구분을 의미하며 과거 2023년~2025년의 Chip 검사장비 B사, C사를 의미하지 않습니다.출처: 당사 제공

이는 당사의 전방시장이 장치산업의 특성상 소수 기업으로 구성됨에 기인하며, 당사는 단일 장비업체와의 경쟁보다는 주요 고객사들의 복수 벤더 체제 하의 경쟁을 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당사 검사장비는 고객사 요구 사항에 따라 맞춤형으로 제작/판매되는 매출 프로세스상, 고객사와의 협력적 네트워크를 바탕으로 오랜기간 거래를 이어오고 있습니다. 이러한 주요 매출처를 확보는 안정적인 매출기반을 마련할 수 있는 장점이 있으나, 주요 고객사가 이탈하고 신규 매출처 확보가 적시에 이루어지지 않을 경우 매출과 손익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치게 됩니다. 또한 이들의 생산설비 투자계획이 변화하거나, 고객사가 요구하는 기술 사양을 충족하지 못할 경우 협력관계가 부정적으로 변화할 수 있습니다.당사는 상술한 매출처 편중 위험을 완화하기 위해 국내외 신규 판로 개척 및 공업용 다이아몬드 검사기, 미세 도금핀/카메라 모듈 검사기 등을 개발하고 있습니다. 당사는 주문자 제조 특성상 소량생산 및 관련 원자재 부품 구매 후 조립, 제조 형식으로 제품을 생산하고 있어 대규모 생산설비가 필요하지 않기 때문에 신규 제품 개발 및 생산하더라도 대규모 CAPEX 투자가 동반되진 않습니다. 그러나, 이러한 전략이 계획대로 실행되지 않거나 신규 제품 라인의 매출처가 확보되지 않아 기존 고객사에 대한 매출편중이 심화될 수 있습니다. 또한 예기치 않은 고객사의 설비 투자 계획 변경, 공급망 다변화 정책으로 인하여 당사 매출규모가 감소하고 수익 및 재무안정성 하락 등 경영성과 악화로 이어질 수 있으므로 투자자께서는 이 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아. 원재료 매입 관련 위험당사 장비에 사용되는 주요 구성품(하드웨어)은 부품별 전문화 된 생산업체에서 조달하고 있으며, 해당 원재료 등은 수주받은 장비의 설계 방식에 따라 시장에서 유통되는 제품이 아닌 주문생산을 통해 납품 받고 있습니다. 이러한 특성으로 인해 동일 품목간 가격 비교가 불가능하고, 가공방식 및 발주수량, 종류에 따라 단가가 상이하기 때문에 표준화된 평균 구매단가 변동을 측정하기 어렵습니다. 전술한 고객별 맞춤형 장비 특성상 표준화된 매입 및 생산단가를 측정하기 어려우나 고객사로부터 수주받은 판매 단가의 60~70% 수준으로 원재료 구입비로 사용하여 원가관리 및 수익성 확보를 위해 노력하고 있으며, 2023년부터 2025년까지 각각 6,302,952천원, 4,028,524천원, 5,503,731천원, 2026년 반기 2,125,343 천원 지출하였습니다. 당사는 주요 원재료 구입처와 장기간 유지한 협력관계를 바탕으로 원재료 가격변동, 공급 차질 가능성 등에 면밀히 대응하고 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지정학적 이슈, 글로벌 정치적 불확실성, 물가상승 등으로 인해 원재료 단가 상승 및 공급이 지연, 중단될 수 있으며, 선 수주 후 원재료 발주에 따른 시차가 존재하기 때문에 원재료 단가 상승분을 판매가격으로 전가하지 못할 경우 마진 및 수익성 감소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또한, 원재료 제조업체가 당사가 요구하는 품질, 수량 등 부품을 공급하지 못하거나 기존 원재료 구입처의 공급망 이탈 등 예기치 못한 상황이 발생할 경우 당사의 영업활동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치므로 투자자께서는 이 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당사에서 제작하는 검사장비는 전방산업 제조업체의 주문에 의하여 장비 제작이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주문자별로 요구하는 제품의 사양이 다양하기 때문에 검사장비를 생산하기 위하여 대량생산 방식은 불가능 합니다. 당사 장비에 사용되는 주요 구성품(하드웨어)은 부품별 전문화된 생산업체에서 조달하고 있으며 당사의 주요 원재료 및 매입처는 다음과 같습니다.

[주요 원재료 및 매입처 현황]
주요 원재료기능주요 매입처
광학계검사 대상 제품의 영상 획득을 위한 조명, 렌즈 등 카메라를 제외한 광학계 일체(주)대겸이엔지, (주)티에스엠 등
가공품검사장비 제조에 필요한 기초 가공품(주)다인이엔지 등
카메라검사 대상 제품의 영상 획득을 위한 카메라(주)앤비젼, (주)이미지포커스 등
PC획득한 영상처리를 위한 소프트웨어 구동 PC(주)아이에스커머스, (주)이엘씨테크놀로지 등
파츠피더작업을 자동화 시스템이 처리할 수 있도록, 부품이 일정한 방향을 가지도록 정렬해주는 부품 공급장치(주)다인이엔지, (주)세진에스엠티 등
출처: 당사 제공

검사기 제작을 위한 핵심부품인 광학계 카메라는 글로벌 제조사의 제품을 국내 대리점을 통해 구입하고 있으며 이외 검사기 부품은 복수의 원재료 업체를 통해 조달하고 있습니다. 당사는 원재료 구입 시 업체별 경쟁 유도 및 비교 분석을 통하여 구매하고 있으며 사업부문별, 원재료별 매입 현황은 다음과 같습니다.

[사업부문별 원재료 매입 현황]
(단위 : 천원)
매입유형사업부문2026년 반기2025년2024년2023년
원재료(외주가공 外)Display 검사장비428,179345,524151,475414,860
Chip 검사장비1,055,6564,242,6172,334,0332,436,911
Film 검사장비6,601127,162952,8552,175,198
기타634,906788,427590,1611,275,982
총 합 계2,125,3435,503,7314,028,5246,302,95
출처: 당사 제공
[주요 원재료별 매입현황]
(단위 : 천원)
품목2026년 반기2025년2024년2023년
가공품326,472737,345845,305794,310
광학계236,429478,586502,823404,220
카메라216,240430,201435,700688,243
산업용pc382,217604,171619,360532,501
파츠피더304,680290,937272,381271,058
케이블50,291101,964103,847226,817
비젼보드77,687123,299162,162163,750
기타531,3272,737,2291,086,9463,222,053
합계2,125,3435,503,7314,028,5246,302,952
출처: 당사 제공

당사의 원재료 등의 매입은 수주받은 장비의 설계 방식에 따라, 시장에서 유통되는 제품이 아닌 주문생산을 통해 납품 받고 있습니다. 이러한 특성으로 인해 동일 품목간 가격 비교가 불가능하고, 가공방식 및 발주수량, 종류에 따라 단가가 상이하기 때문에 표준화된 평균 구매단가 변동을 측정하기 어렵습니다. 전술한 고객별 맞춤형 장비 특성상 표준화된 매입 및 생산단가를 측정하기 어려우나 고객사로부터 수주받은 판매 단가의 60~70% 수준으로 원재료 구입비로 사용하여 원가관리 및 수익성 확보를 위해 노력하고 있으며, 2023년부터 2025년까지 각각 6,302,952천원, 4,028,524천원, 5,503,731천원 지출 하였으며 2026년 반기 기준 2,125,343천원 지출한 상황입니다

당사는 주요 원재료 구입처와 장기간 유지한 협력관계를 바탕으로 원재료 가격변동, 공급 차질 가능성 등에 면밀히 대응하고 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지정학적 이슈, 글로벌 정치적 불확실성, 물가상승 등으로 인해 원재료 단가 상승 및 공급이 지연, 중단될 수 있으며, 선 수주 후 원재료 발주에 따른 시차가 존재하기 때문에 원재료 단가 상승분을 판매가격으로 전가하지 못할 경우 마진 및 수익성 감소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또한, 원재료 제조업체가 당사가 요구하는 품질, 수량 등 부품을 공급하지 못하거나 기존 원재료 구입처의 공급망 이탈 등 예기치 못한 상황이 발생할 경우 당사의 영업활동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으니 투자자께서는 이 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2. 회사위험

[주요 재무사항 총괄표]
(연결 기준)(단위: 백만원, %)
구 분2026년 반기2025년2024년2023년비 고
외부감사인삼일회계법인삼일회계법인삼일회계법인대주회계법인-
외부감사인의 감사의견-적정적정적정
1. 자산총계130,418130,19051,42438,889-
유동자산60,34981,77925,66229,310-
비유동자산70,06948,41125,9619,580-
2. 부채총계99,84384,58813,89414,605-
유동부채76,32459,7496,47114,511-
비유동부채23,51924,8397,42294-
3. 자본총계30,57584,58813,89414,605-
자본금3,3673,2902,7971,850-
4. 총차입금57,27956,0667,2896,981유동성차입금 + 비유동성차입금
5. 영업활동현금흐름(11,041)(7,235)(1)(1,963)-
6. 투자활동현금흐름(13,088)(13,199)(8,386)(6,570)-
7. 재무활동현금흐름1,31530,99616,6929,526-
8. 기말 현금및현금성자산4,88027,67317,1183,896-
9. 매출액25,43911,4639,45315,967-
매출원가19,1279,3507,34312,043-
10. 매출총이익6,3122,1122,1113,925-
판관비13,9057,1616,5083,533-
11. 영업이익(손실)(7,593)(5,048)(4,398)392-
12. 당기순이익(손실)(17,415)(21,924)(20,850)1,562-
13. 수익성-
매출총이익률24.81%18.43%22.33%24.58%매출총이익 ÷ 매출
영업이익률-29.85%-44.04%-46.52%2.46%영업이익 ÷ 매출
당기순이익률-68.46%-191.26%-220.55%9.78%당기순이익 ÷ 매출
14. 안정성-
유동비율79.07%136.87%396.55%201.99%유동자산 ÷ 유동부채
부채비율326.56%185.49%37.02%60.14%부채총계 ÷ 자본총계
차입금의존도43.92%43.07%14.17%17.95%총차입금 ÷ 자산총계
출처: 당사 제시
가. 수익성 관련 위험 당사는 전자제품 검사장비 제조사업을 영위하고 있으며, 국내 전자기기 제조업을 영위하는 대기업에 당사의 제품을 공급하고 있습니다. 최근 AI산업의 발전으로인한 반도체 수요가 증가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당사는 해당 산업의 후방업체로 수요가 증가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지만, 현재는 직접적인 수혜는 받지 못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당사의 매출은 2022년 약 203억원을 달성한 이후 지속적인 감소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2025년 매출은 115억원을 기록하며 전년대비 소폭 상승하였지만, 수익성이 감소하여 2024년 당기순손실 약 209억원, 2025년 당기순손실 약 219억원을 기록했습니다. 이러한 손실은 당사의 매출하락에 따른 수익성 악화와 관계기업 및 종속기업의 실적 악화에 따른 영업권 손상차손과 지분법손실에 기인합니다. 악화된 당사의 경영상황을 개선하기 위해 기존 칩 검사장비 부문과 필름 검사장비 부문의 기술개발을 지속적으로 진행하고 있으며, 사업다각화를 위해 압흔검사기 등 신규 제품들을 개발하여 수익성을 개선하고자 합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원자재 가격의 상승, 무리한 사업 확장으로 인한 비용증가, 재고자산 평가손실, 차입금 증가로 인한 재무부담 등의 대내외적 부정적인 요인에 의해 당사의 매출 및 수익성에 악영향을 미칠 수 있는 점 투자자께서는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2025년 말 지배력 획득에 따라 연결범위에 포함된 (주)한울앤제주의 F&B사업부문과 (주)비트로 IP사업부문의 영업실적이 연결기준 합산될 예정입니다. 향후 당사의 저조한 실적 뿐만 아니라 종속회사의 실적으로 인해 당사의 수익성이 악화될 수 있는 점 투자자께서는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1) 개요

당사는 머신비전(Machine Vision) 및 화상처리를 통한 전자 부품, 디스플레이, 필름 검사 S/W 개발 및 장비를 제작하고 있습니다. 당사의 사업부문은 크게 전자 부품 관련 칩 검사장비, 디스플레이 검사장비, 필름 검사장비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 구체적인 제품으로는 컨덴서, 인덕터, 저항 등의 마이크로 칩 형태 수동부품의 외관/계측/포장 검사기, 디스플레이 제작공정 중 부품의 부착 상태를 검사하는 디스플레이 검사기, 이차전지에 사용되는 동박필름의 외관을 검사하는 필름검사기 등이 있습니다. 2025년 말 지배력 획득에 따라 연결범위에 포함된 (주)한울앤제주의 F&B사업부문과 (주)비트로 IP사업부문이 2026년 반기 기준 당사 사업부문에 포함하여 기재하였습니다. 당사의 사업부문 및 제품별 매출액 추이 및 수익성 지표는 다음과 같습니다.

[당사 제품 유형별 매출 현황]
(연결기준)(단위 : 백만원)
사업부문매출유형품 목2026년 반기(제8기)2025년(제7기)2024년(제6기)2023년(제5기)
매출액비 율매출액비 율매출액비 율매출액비 율
머신비전제품Display 검사장비내 수68213.7%7416.5%8729.2%1,3388.4%
수 출------110.1%
소 계68213.7%7416.5%8729.2%1,3498.5%
Chip 검사장비내 수404081.0%4,63240.5%3,17033.6%7,19445.1%
수 출2545.1%2,00117.5%1,13712.1%3,80723.9%
소 계429486.1%6,63258.0%4,30745.7%11,00169.0%
Film 검사장비내 수0.30.01%2262.0%4915.2%1440.9%
수 출--3,82933.4%3,75539.8%3,44921.6%
소 계0.30.01%4,05435.4%4,24645.0%3,59422.5%
기타임대 등내 수120.24%350.3%280.3%240.2%
수 출--------
소 계120.24%350.3%280.3%240.2%
F&B제품맥주내 수4,64065.1%------
수 출1031.4%------
소 계4,74366.6%------
기타양조장 투어 외내 수2,38333.4%------
수 출--------
소 계2,38333.4%------
IP제품응원봉 등내 수8,89166.7%------
수 출4403.3%------
소 계9,93170.0%------
상품MD 등내 수2,90521.8%------
수 출3872.9%------
소 계3,29224.7%------
기타기타 연출 등내 수5524.1%------
수 출1511.1%------
소 계7035.2%------
총 합 계내 수24,10594.8%5,63349.1%4,56148.3%8,70154.5%
수 출1,3355.2%5,83050.9%4,89251.7%7,26745.5%
소 계25,440100.0%11,463100.0%9,453100.0%15,967100.0%
자료 : Dart전자공시시스템
[당사 수익성 지표]
(연결기준)(단위 : 백만원)
구분2026년 반기2025년 반기2025년2024년2023년비고
연결별도연결별도연결연결연결
수익(매출액)25,4404,9883,5943,59411,4639,45315,967-
매출원가19,1274,8512,9342,9349,3507,34312,043-
매출총이익6,3131376616612,1122,1113,925-
판매비와관리비13,9064,0254,0794,0797,1616,5083,533-
영업이익(손실)(7,593)(3,888)(3,419)(3,419)(5,048)(4,398)392-
기타수익623380080041616-
기타비용2912014214211,1542,22555-
금융수익6,3739322,3932,3933,6789733,698
금융비용15,5289,0004,3054,3054,97716,4082,209
지분법이익(손실)(625)-(718)(3,010)(559)-
법인세비용차감전순이익(손실)(17,603)(11,943)(5,390)(4,672)(20,508)(22,599)1,842-
법인세비용(수익)18860(512)5121,416(1,750)281-
당기순이익(손실)(17,415)(12,003)(5,901)(5,184)(21,924)(20,850)1,562-
매출총이익률24.81%2.75%18.38%18.38%18.43%22.33%24.58%매출총이익 ÷ 매출
영업이익률-29.85%-77.94%-95.11%-95.11%-44.04%-46.52%2.46%영업이익 ÷ 매출
당기순이익률-68.46%-240.63%-164.20%-144.23%-191.26%-220.55%9.78%당기순이익 ÷ 매출
판관비율54.66%80.69%113.49%113.49%62.47%68.84%22.13%판매비와관리비 ÷ 매출
자료 : Dart전자공시시스템

(2) 매출액 및 매출총이익당사의 매출액은 2023년 약 160억원, 2024년 약 95억원, 2025년에는 약 115억원을 기록하고 있습니다. 당사는 2022년 약 203억원의 매출액 달성 이후 지속적으로 매출 하락세였으나, 2025년 4분기 핵심 마이크로칩 검사제품인 MLCC 검사체의 매출이 증가하며 2024년 매출액 대비 약 20억원이 증가하였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2022년 대비해서 매출액은 약 40%가량이 감소하였으며, 매출 감소로 인하여 2024년도 부터 영업손실과 순손실이 발생하였습니다. 이러한 지속적인 적자는 당사 영업의 계속성에 부정적인 영향을 줄 수 있는 점 투자자께서는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약 203억원의 매출액을 달성하였던 2022년도에 비해 당사는 2023년도에 160억원의 매출액을 달성하였습니다. 이는 2022년도 이후 코로나19 사태로 인하여 전세계의 소비 및 투자 부진으로 인하여 경제가 위축되며, 당사의 전방산업인 전자기기 제품 제조업체들 또한 생산과 투자를 축소하였습니다. 이에 따라 당사의 주력 제품인 디스플레이 검사장비와 마이크로칩 검사장비의 매출이 전년 대비 50% 이하로 줄어들었습니다. 매출하락으로 2023년도 매출총이익은 약 39억원으로 2022년도 대비 약 9억원 감소하였습니다. 2024년도 당사의 동박필름 검사장비의 매출이 약 42억원을 기록하며, 3가지 주요 제품군 중 가장 높은 매출 비중을 기록하였습니다. 동박필름은 이차전지의 음극 집전체로 활용되며 이차전지의 소형화 및 효율성에 있어서 중요 소재입니다. 따라서 당사의 동박필름 검사장비의 매출증가는 이차전지 시장의 확대에 따른 증가세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기존 주요 사업부문인 마이크로칩 검사장비의 매출이 2023년도 대비 50%수준으로 감소하였으며, 디스플레이 검사장비의 매출도 축소되어 2024년도 약 95억원의 매출을 기록하였습니다. 이와 같은 실적 부진은 2024년 당사의 최대주주 변경으로 인하여 회사의 영업활동과 기술투자의 부족과 해당 기간 중국의 경쟁업체들이 기술발전과 공격적인 가격정책으로 인한 당사의 시장점유율 하락에 기인합니다. 급격한 매출 감소로 인하여 당사의 매출총이익률도 전년 대비 2.25%p 감소한 22.33%를 기록하여 당사의 수익성이 악화되었습니다. 2025년에는 디스플레이 검사장비와 필름 검사장비의 매출액은 전년과 비슷한 수준을 유지하였고, 칩 검사장비 부문에서 전년 대비 약 23억원이 증가한 매출이 발생하여 2025년 매출액이 115억원을 기록하였습니다. 2022년 이후 당사의 매출은 지속적인 하락세 를 보이고 있습니다. 이는 2023년~2024년 메모리 반도체 다운사이클로 인한 반도체 제조사의 재고감축의 영향으로 당사 전방업체의 투자지연 등이 주요 원인이었습니다. 2 025년 매출액이 반등하는 양상을 보였으나, 매출원가의 증가로 매출총이익률은 18.43%로 수익성이 악화되었습니다. 2025년 초부터 시작된 AI인프라 시장의 수요 증가와 반도체 시장의 슈퍼사이클 등이 맞물려 당사의 전방업체들의 투자확대의 영향으로 매출액이 소폭 증가한 것으로 판단됩니다. 다만, 당사는 후공정에 속하는 검사장비 업체로서 전방산업의 투자확대의 낙수효과에 시차가 존재합니다. 2026년 반기 의 경우 (주)한울앤제주 및 (주)비트로의 연결 편입의 영향으로 인해 연결기준 매출액 약 254억원, 매출총이익률 24.8% 를 기록하게 되었습니다. 비교가능성을 고려한 당분기 별도 기준 매출액은 약 50억원 으로 전년 동기 36억원 대비 약 14억원 증가하였습니다. 다만, 물가상승 등의 영향으로 매출원가가 증가하여 매출총이익률이 2.75%로 전년 동기 대비 -15.63%p 하락하게 되었습니다. 당사는 하락한 매출을 증대시키고 수익성을 개선하기 위하여 수익다각화 전략을 수립하였습니다. 칩 검사장비 부문에서도 주력 제품인 MLCC 검사체의 매출 의존도에서 탈피하고자 비MLCC 검사장비 인 공업용 다이아몬드 외관검사 장비, 초소형 미세도금핀 외관검사 장비 등을 개발하고 있습니다. 전술한 비MLCC 검사장비의 경우 고객사에게 납품하여 현장 검증 및 양산을 위해 지속적으로 수정, 기술개발을 진행 단계에 있고 미세도금핀 외관검사 장비의 고객사에 초도물량(1대) 납품 외 공시서류제출 기준 관련 매출은 발생하지 않고 있으며 별도의 수주 내역 없는 상황입니다. 당사는 고객사의 장비 및 양산 검증결과에 따라 제품 수주를 위한 영업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나, 고객사가 요구하는 제품 수준에 미달할 경우 수주 및 매출이 발생하지 않을 수 있으며, 고객사가 요구하는 수준을 맞추기 위해 기술 수정, 보완에 따라 실제 매출 및 수주 발생이 늦춰질 수 있습니다. 또한, Display 사업부문에서 국내 대기업의 제품개발(압흔 검사기) 요청에 따라 제품개발 중입니다. 이외에도 당사는 다양한 전자기기 검사장비를 개발 및 납품을 통한 매출 증대 계획을 가지고 있습니다.(3) 영업이익 및 판매비와관리비당사의 영업이익은 2023년 약 4억원, 2024년 약 -44억원, 2025년 약 -50억원을 기록하였습니다. 지속적인 영업이익 하락의 원인은 매출 규모의 하락이 주요하며, 더불어 인건비와 지급수수료 등 판매비와관리비의 증가가 영업손실의 폭을 증가시켰습니다. 2023년의 경우 영업이익은 전년 대비 약 14억원 감소한 4억원을 기록하였습니다. 이는 매출하락으로 매출총이익이 감소하였음에도, 인건비의 증가로 인하여 판매비와관리비가 약 35억원으로 증가함에 기인합니다. 2023년 매출이 지속적으로 하락함에도 불구하고 기술개발비에 해당되는 경상개발비의 규모를 축소하여 향후 당사 기술 경쟁력을 저하시키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2024년에는 약 44억원의 영업손실을 기록하며, 적자전환하였습니다. 매출이 2023년에 이어 큰 폭으로 감소하였으며, 판관비는 증가하여 영업손실을 발생시켰습니다. 2024년도에 최대주주 변경으로 인하여 퇴직한 임직원들이 다수 발생하였으며, 그에 따른 급여 및 퇴직급여 지출이 많았습니다. 급여의 경우 2023년 대비 약 9억원 증가하였으며. 퇴직급여 또한 약 7억원 가량 상승하였습니다. 또한 법무수수료 및 회계법인 수수료 등의 지급수수료 증가로 인하여 판관비가 전년 대비 84%가량 상승하였습니다. 2025년에는 약 50억원의 영업손실을 기록하였습니다. 이는 매출이 전년 대비 약 20억원 증가하였음에도 판관비용 증가의 영향이 컸기 때문입니다. 판관비 중 인건비는 전년 대비 소폭 상승하였으며, 당사의 매출 증대를 위한 영업활동으로 인하여 접대비 및 광고선전비용이 증가하였습니다. 또한 지급수수료가 약 13억원 가량 발생하여 판관비가 전년 대비 약 7억원 증가한 72억원을 기록하였습니다.

2026년 반기 의 경우 약 76억원 의 영업손실이 발생하였으나, 연결범위 변동의 효과를 제거할 경우 약 39억원 의 영업손실을 기록했습니다. 당반기 판관비는 전년 동기 와 유사한 수준을 기록하였음에도 상술한 매출원가 증가에 따른 매출총이익 감소의 영향으로 전년 동기 대비 소폭 증가하였습니다.

당사의 주요 판매비와관리비 현황은 다음과 같습니다.

(별도기준)(단위 : 천원)
구 분2026년 반기2025년2024년2023년
급여1,366,0362,979,3032,420,4851,556,231
퇴직급여172,518464,508752,16799,599
복리후생비185,100186,030146,50792,171
여비교통비30,01666,62360,68232,917
접대비265,007445,323313,20187,181
통신비5,9889,9905,67310,177
수도광열비20,20037,52528,42910,890
세금과공과53,21359,62548,06030,196
감가상각비341,052578,102544,461305,287
지급임차료-1,34413,60012,350
보험료32,98714,763(13,344)29,820
차량유지비54,23584,35565,36743,907
경상개발비123,225245,069339,978627,749
운반비19,90013,88214,1443,165
교육훈련비2,3196,5523,2662,174
도서인쇄비1,0606,7605,6281,383
소모품비30,63546,82352,95317,260
지급수수료774,4661,264,7041,312,167369,592
협회비-2,3102,1501,230
광고선전비493,000321,897104,383104,805
건물관리비7,31012,9557,3959,815
대손상각비(환입)231965(15,448)14,085
무형자산상각비17,796248,619268,00839,592
판매보증비28,61662,84428,25531,254
합 계4,024,9107,160,8716,508,1673,532,830
자료 : Dart전자공시시스템

당사의 판매비와관리비는 2023년 약 35억원, 2024년 약 65억원 2025년 약 72억원, 2026년 반기 약 40억원 발생하였습니다. 주요 항목으로는 인건비, 지급수수료 등이 있으며 상세내역은 다음과 같습니다.

① 인건비(급여+퇴직급여+복리후생비)

[당사 인건비 추이]
(연결기준)(단위 : 백만원)
구분2026년 반기2025년2024년2023년
인건비1,7243,6303,3191,748
인건비 비중42.82%50.69%51.00%49.48%
자료 : Dart전자공시시스템
주)인건비 비중 = 인건비 ÷ 판매비와관리비

당사의 인건비가 차지하고 있는 판매비와관리비 중 비중은 2023년 49.48%, 2024년 51.00%, 2025년 50.69%, 2026년 반기 42.82% 수준입니다. 판관비의 약 50%정도 수준으로 큰 비중을 차지하고 있습니다. 당사와 같은 전자제품 관련 제조업체는 전문 인력(개발자, 엔지니어 등)의 역할이 절대적으로 중요합니다. 제품개발과 운영에도 많은 인력이 필요하기 때문에 급여 및 복지 등 인건비를 높게 책정하여 인건비의 비중이 높은 구조를 가지고 있습니다. 또한 최대주주의 잦은 변경에 따른 임원들의 퇴직과 인력변동으로 인하여 2024년 및 2025년 퇴직급여 증가와 임직원 급여 상승 등의 원인으로 2023년 대비 증가하였습니다. ② 지급수수료

[당사 지급수수료 추이]
(별도기준)(단위 : 천원)
구분2026년 반기2025년2024년2023년
법률자문수수료249,318140,232128,017149,029
회계용역수수료125,340170,700192,60024,500
회계감사수수료154,500239,984177,72141,500
기술자문료72,405109,556386,0316,599
마케팅 수수료-337,764152,689-
기타172,903266,468275,108147,964
합계774,4661,264,7041,312,166369,592
지급수수료 비중19.24%17.64%20.16%10.46%
자료 : Dart전자공시시스템
(주1) 지급수수료 비중 = 지급수수료 ÷ 판매비와관리비

당사의 지급수수료 추이를 살펴보면 2023년 약 4억원, 2024년 약 13억원, 2025년 약 13억원을 기록하였습니다. 지급수수료가 차지하고 있는 비중은 2023년 10.46%에서 2024년 20.16%, 2025년 17.64%, 2026년 반기 19.24% 로 증가한 상황입니다. 당사의 회계용역 및 회계감사 수수료가 증가는 2023년 말 기준 최근 3년 내 최대주주 2회 변경으로 "주식회사 등의 외부감사에 관한 법률 제11조 1항 3호"에 의거하여 2024년부터 삼일회계법인의 지정감사 수행에 기인합니다.이외에도 신규사업(Anti-Dron Radar System 유통)을 검토 및 추진하는 과정에서 관련 마케팅수수료가 2024년 및 2025년 발생하였으나, 신규사업 관련 사업화 및 실현가능성 등 내부검토 결과 진행하지 않기로 결정되어 2026년 반기 및 향후 관련 마케팅 비용을 발생하지 않을 예정입니다.

(4) 당기순이익당사의 당기순이익은 최근 2개 사업년도에 손실을 기록하고 있으며, 그 수치는 2024년 약 -208억원, 2025년 약 -219억원입니다. 다만 2025년도의 경우에는, 별도 기준의 당기순손실은 -161억원을 기록하였지만 2025년도 4분기에 편입된 종속회사의 적자로 인하여 연결기준 당기순손실이 증가한 상황입니다. 2023년의 영업이익은 약 4억원, 당기순이익은 약 16억원이 발생하였습니다. 파생상품평가손실 14억과 이자비용 7억원 등으로 금융비용이 약 22억원 가량 발생하였으나 이자수익 5억원과 제2회차 전환사채 공정가치 평가로 인한 파생상품평가이익 약 31억원 발생하여 비용을 상쇄함에 따라 16억원의 당기순이익을 기록하였습니다. 2024년도에는 매출하락으로 인하여 약 -44억원의 영업손실을 기록하였습니다. 이러한 영업손실과 더불어 기타비용 약 22억원과 금융비용 약 164억원이 발생하여 약 208억원의 당기순솔실을 기록하였습니다. 기타 비용의 경우에는 임차하고 있던 부동산의 경매가 진행됨에 따라 당사의 전세보증금 22억원을 전액 대손충당금으로 설정함에 따라 발생하였으며, 2025년 일부금액인 8억원이 환수되어 충당금이 환입된 상황입니다. 164억원의 금융비용은 2024년도 3분기에 당사가 발행한 신주인수권부사채의 공정가치와 거래가격의 차익을 즉시 손실로 인식하여 약 112억원의 사채발행손실이 발생함에 기인합니다. 2025년에는 연결기준 약 -50억원의 영업손실과 약 -219억원의 당기순손실이 발생하였습니다. 종속회사로 편입된 (주)한울앤제주의 실적악화로 인한 76억원의 영업권손상차손과 (주)한울앤제주가 4분기에 관계기업에서 종속기업으로 편입된 바, 41억원의 관계기업투자주식처분손실이 발생하여 총 약 112억원의 기타손실이 발생하였습니다.

2026년 반기 의 경우 연결기준 약 174억원 의 순손실이 발생하였으나, 연결범위 변동 효과를 제거할 경우 약 120억원 의 순손실을 기록하였습니다. 이는 당분기 기발행 주식관련사채(제1회차 BW, 제3회, 제4회, 제5회차 CB) 이자비용 인식, 리스부채 이자비용 등 약 25 억원의 금융비용 과 주식관련사채의 파생상품평가손실 약 65억원의 영향으로 약 39억원의 영업손실 대비 손실규모가 확대되었습니다. 해당 파생상품평가 손실은 당사 자기자본의 13.20% 달하는 규모이므로 투자자께서는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2024년 당사의 관계기업은 (주)한울이엠, 엑사리온(주), (주)한울앤제주가 있었으며, 각각 49.0%, 25.8%, 24.2%의 지분을 보유하고 있었습니다. 2025년 한울앤제주의 최대주주였던 케이파트너스1호조합의 지분 100%를 양수도하여, 최대주주로 변경됨에 따라 관계기업에서 연결대상법인으로 변경되었습니다. 이에 따라 41억원의 관계기업투자주식처분손실이 발생하였습니다. 이외에도 (주)한울앤제주의 종속회사 중 신기술 사업을 영위하는 (주)제이케이벤처스가 대표조합원으로 있는 제이케이신기술투자조합제1호, 제2호 및 제이에스리치투자조합, 케이아이비바이오신기술투자조합제1호가 관계기업투자자산으로 분류되었으며,F&B 및 부동산 관련 사업을 영위하는 (주)한울앤제주 종속회사로 (주)제이케이코어밸류가 최대주주인 (주)스타에스엠자기관리부동산투자회사가 (주)한울앤제주의 연결범위 편입에 따라 당사 연결기준 관계기업투자자산으로 인식하였습니다.

[2026년 반기 관계기업투자자산 변동내역]
(연결기준)(단위 : 천원)
구분기초지분법손익기말
엑사리온㈜2,602,305(472,290)2,130,015
케이아이비바이오신기술투자조합제1호(주1)49,109(867)48,242
제이케이(JK)신기술투자조합제1호(주1)7,971177,988
제이케이(JK)신기술투자조합제2호(주1)1,00071,007
제이에스(JS)리치투자조합(주1)349,234(1,558)347,676
㈜제이케이리버스톤자기관리부동산투자회사(구,㈜스타에스엠자기관리부동산투자회사)(주1)4,929,519(150,775)4,778,744
합계7,939,138(625,466)7,313,672
(주1) 당사 종속회사인 (주)한울앤제주의 관계기업입니다.(자료: Dart전자공시시스템)
[2025년 말 관계기업투자자산 변동내역]
(연결기준)(단위: 천원)
관계기업명기초지분법손익지분법자본변동처분연결범위변동기말
㈜한울이엠277,320(277,320)----
엑사리온㈜2,912,336(310,031)---2,602,305
㈜한울앤제주(구, 제주맥주㈜)9,832,367(2,422,444)1,707,722(4,102,481)(5,015,164)-
케이아이비바이오신기술투자조합제1호 (주1)----49,10949,109
제이케이(JK)신기술투자조합제1호 (주1)----7,9717,971
제이케이(JK)신기술투자조합제2호 (주1)----1,0001,000
제이에스(JS)리치투자조합 (주1)----349,234349,234
㈜스타에스엠자기관리부동산투자회사 (주1)----4,929,5194,929,519
합 계13,022,023(3,009,795)1,707,722(4,102,481)321,6697,939,138
(주1) 당사 종속회사인 (주)한울앤제주의 관계기업입니다. (자료: Dart전자공시시스템)

상술했던 바와 같이, 케이파트너스1호투자조합 지분을 100% 취득함으로써 (주)한울앤제주의 최대주주가 되어 연결 종속회사로 편입되었습니다. 아래는 2025년도 사업결합내역입니다. 2025년 사업결합을 통해 당사의 연결대상 종속회사는 (주)한울앤제주. (주)한울비젼, (주)한울컬처, 케이글로우엔터테크신기술사업투자조합, 케이파트너스1호 투자조합, (주)비트로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2025년 사업결합 내역]
회사명주요 영업활동취득일지분율
(주)한울앤제주맥아 및 맥주 제조업2025년 12월 31일46.37%
(주)한울컬처경영컨설팅2025년 12월 31일100.00%
케이파트너스1호투자조합기타 투자2025년 12월 31일100.00%
(주)한비트로응원봉 제조 및 판매2025년 12월 31일60.00%(*1)
(자료: Dart전자공시시스템)
(*1) 지배기업 및 지배기업의 종속기업(케이글로우엔터테크 신기술사업투자조합)이 보유한 지분율의 합계입니다.

당사의 종속기업인 (주)한울앤제주의 경우 2025년 12월 31일 최대주주가 당사로 변경되어 종속기업을 편입된 바, 2025년 당사의 연결기준 매출에는 합산되지 않았습니다. 다만 (주)한한울앤제주의 당기순손실 발생으로 인해 당사는 영업권 손상차손 약 76억을 기록하였으며, 기타비용 증가에 영향을 주었습니다. 반면 (주)비트로의 당기순이익 약 27억원이 발생함에 따라 기타비용 증가를 상쇄시켜주었습니다.

[종속기업의 재무정보 현황]
( 2025년 말 기준, 연결기준)(단위: 천원)
종속기업명자산부채자본매출당기순손익총포괄손익
㈜한울앤제주(구, 제주맥주(주))(*1)58,241,57445,751,89312,489,68113,893,333(11,513,656)(11,072,439)
케이파트너스1호투자조합12,000,000-12,000,000---
㈜한울컬처9,946,6289,903,69242,936-(55,557)(55,557)
㈜한울비젼8,040,8678,020,28020,587-587587
케이글로우엔터테크 신기술사업투자조합3,396,552297,0343,099,518-(482)(482)
㈜비트로19,957,8455,101,91114,855,93433,281,1042,734,5952,734,905
(자료 : Dart전자공시시스템)

당사의 종속기업으로 편입된 (주)한울앤제주의 경우, 2025년 12월에 당사의 매출과 영업손실을 연결로 포함시키진 않았으나, 재무상태표는 연결로 편입되었습니다. (주)한울앤제주는 수익성 악화로 인하여 지속적으로 영업적자와 순손실을 기록하고 있으며, 주식관련사채 등의 차입금 증가로 부채비율이 높아진 상황입니다. 종속회사의 실적 악화가 지속된다면, 당사의 재무상태도 부정적인 영향을 받을 수 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당사는 사업다각화를 위해 2025년 인수한 (주)비트로가 양호한 실적을 기록하고 있어 타 종속법인의 영업적자를 보완해주고 있습니다. (주)비트로는 독자적인 맵핑기술을 개발하고, 해당 기술을 기반으로 연예인의 공연 및 콘서트에서 사용하는 응원봉을 제작하고 있습니다. K-POP의 글로벌화와 더불어 팬덤문화의 성장으로 인하여 (주)한비트로의 매출이 지속적으로 증가된다면, 당사의 연결기준 실적도 개선될 수 있습니다.2025년의 매출은 전년 대비 약 21% 증가하였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인건비 등의 판관비의 증가로 인하여 영업손실의 규모는 전년 대비 증가한 상황입니다. 2025년 12월 당사는 (주)한울앤제주의 최대주주였던 케이파트너스1호투자조합의 지분 100%를 취득하였으며, 사업다각화와 재무개선을 위해 (주)비트로의 지분을 취득하였습니다. 2026년도에는 (주)한울앤제주 및 기타 종속회사들의 영업실적이 합산될 예정입니다. 향후 당사의 저조한 실적 뿐만 아니라 종속회사의 실적으로 인해 당사의 수익성이 악화될 수 있는 점 투자자께서는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나. 재무안정성 관련 위험당사의 2025년 기준 부채비율은 64.97%, 유동비율은 136.87%, 차입금 의존도는 43.07%를 보이고 있습니다. 당사는 2024년, 2025년 지속적인 영업적자로 인해 재무안정성이 악화되었습니다. 또한 2025년 두차례의 전환사채 발행과 금융기관 차입금으로 인한 부채 증가로 관련 차입금의존도가 증가하였습니다. 당사의 내부적인 부채 증가 외에도 2025년 4분기 (주)한울앤제주 등 종속회사의 연결 편입으로 인하여 연결 재무제표의 부채가 증가되었습니다. 2026년 반기 의 경우 부채비율 326.56 %, 유동비율 79.07 %, 차입금의존도 43.92 %를 기록하고 있습니다. 반도체와 AI산업의 발전으로 후방산업인 당사의 제품에 대한 매출도 증대될 것이라고 예상됩니다. 또한 기존 제품 외에도 기술개발을 통하여 사업다각화를 목표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매출 계획과 수익의 다각화를 통하여 당사는 재무안정성을 개선하고자 합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원자재 가격 상승 및 무리한 사업확장으로 인한 비용 증가 등으로 인한 영업적자가 지속된다면, 재무안정성은 더욱 악화되어 당사의 지속 경영에 부정적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 이외에도 외부 금융환경 변화로 인한 차입금 상환 요구가 발생하거나 계획대로 만기연장이 이루어지지 않을 수 있으며, 경영실적에 따라 추가 자금 차입이 발생할 가능성도 존재합니다. 또한 당사의 실적 및 재무구조 개선이 예상보다 늦춰질 경우 유동성에 위기가 발생될 수 있으니, 투자자께서는 이점 유의해주시기 바랍니다.

(1) 개요당사의 부채비율은 2023년 60.14%, 2024년 37.02%, 2025년 185.49%, 2026년 반기 326.56 % 를 기록하고 있습니다. 2025년 및 2026년 반기 부채 및 부채비율의 증가는 순손실에 따른 자본감소 및 당사 주식관련사채 발행과 더불어 (주)한울앤제주 등의 종속회사 편입에 기인합니다. 당사는 2025년 4분기 (주)한울앤제주의 기존 최대주주였던 케이파트너스1호투자조합의 지분 100%를 지분양수도를 통하여 인수하였습니다. 그로 인해 당사는 (주)한울앤제주의 46.33%의 지분을 보유하게 되었으며, 실질적 지배력 행사와 더불어 연결회사로 편입되었습니다. (주)한울앤제주의 2025년도 연결기준 자본은 160억원 부채는 444억원 수준입니다. 해당 재무현황이 당사의 연결 재무제표에 영향을 미치며, 부채와 부채비율이 증가하게 되었습니다. 또한 당사는 2025년 12월 제3, 4회차 전환사채 발행으로 인해 부채가 급증하게 되었습니다. 이외에도 유동비율은 2023년 201.99%, 2024년 396.55%, 2025년 136.8%, 2026년 반기 79.07 % 로 유동성 악화된 상황입니다. 차입금의존도는 2023년 17.95%, 2024년 14.17%, 2025년 43.07%, 2026년 반기 43.92 % 를 기록하고 있습니다. 전술한 바와 같이 당사의 재무안정성 지표의 주요 변동은 주식관련사채 발행에 따른 차입금 증가 및 연결범위 변동에 따른 부채증가와 순손실 발생으로 자본총계 감소에 기인합니다. 이로 인해 당사의 부채비율 및 차입금의존도는 증가하고 있으며, 유동비율은 감소한 상황입니다. 투자자께서는 당사의 재무안정성 지표 추이를 지속 관찰하시어, 투자의사결정시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당사 주요 재무안정성 지표]
(연결기준)(단위 : 백만원)
2026년 반기2025년2024년2023년
자산
유동자산60,34981,77925,66229,310
현금및현금성자산4,88127,67317,1188,814
매출채권6,7445,7824692,009
당기손익-공정가치 측정 금융자산6,18320,778-3,003
파생상품금융자산---1,062
재고자산9,96510,8175,0374,818
당기법인세자산939114668
기타유동금융자산18,61913,6012,4359,496
기타유동자산6,5793,03745738,680
매각예정비유동자산7,285---
비유동자산70,06948,41125,7619,580
당기손익-공정가치 측정 금융자산(비유동)21,3552,117--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 측정 금융자산3636-10
관계기업 투자자산7,3147,93913,022-
유형자산16,69814,3646,6186,785
영업권7,9567,954--
영업권 이외의 무형자산7,5217,7893,502717
사용권자산3,8034,039375-
기타비유동금융자산4,7043,7281,1162,036
이연법인세자산6834451,12933
자산총계130,418130,19051,42438,889
부채---
유동부채76,32459,7496,47114,511
매입채무2,1602,140431788
단기차입금8,0009,700--
유동성장기차입금4,0174,317--
파생상품금융부채17,6059,241-2,823
전환사채(유동)18,51315,033-6,981
신주인수권부사채(비유동)8,1757,458--
당기법인세부채180477-12
기타유동금융부채3,5023,384434291
복구충당부채4028--
유동충당부채323214-
기타 유동부채8,7417,9395,5923,616
매각예정비유동부채5,360---
비유동부채23,52024,8397,42294
장기차입금8,7678,941--
전환사채(비유동)2,4352,272--
신주인수권부사채(비유동)7,3728,3467,289-
기타비유동금융부채3,2223,60013394
기타 비유동 부채250220--
확정급여부채184166--
복구충당부채(비유동)179163--
이연법인세부채1,1101,132--
부채총계99,84484,58813,89414,605
자본---
지배기업의 소유주에게 귀속되는 자본19,46332,86037,53024,284
자본금3,3673,2902,7971,850
자본잉여금46,02042,08927,3597,919
기타포괄손익누계액1,5621,562(158)(150)
기타자본11,53214,02713,716
이익잉여금(결손금)-43,018(28,108)(6,184)14,666
비지배지분11,11112,743--
자본총계30,57545,60237,53024,284
자본과부채총계130,418130,19051,42438,889
유동비율79.07%136.87%396.55%201.99%
부채비율326.56%185.49%37.02%60.14%
총차입금57,28059,7517,5967,191
차입금의존도43.92%45.90%14.17%17.95%
자료 : Dart전자공시시스템주1) 총차입금 = 유동차입금 + 리스부채 + 전환사채 + 유동성신주인수권부사채 + 유동성사채 + 사채 + 전환사채 + 비유동리스부채주2) 차입금의존도 = 총차입금 / 자산총계주3) 유동자산, 비유동자산, 유동부채, 비유동부채, 자본의 계정과목 중 주요 계정을 제외한 부분은 기타로 작성하였음

① 부채비율당사의 2023년 부채비율은 60.14%를 기록하였습니다. 이는 2023년 제2회차 전환사채 약 100억원 발행에 따른 차입금 증가에 기인합니다. 다만, 2024년 부채비율의 경우 37.02 %로 전년 대비 23.12%p 감소한 수치입니다. 2024년 제1회차 신주인수권부사채의 발행으로 비유동부채가 약 73억원 증가하였지만, 2회차 전환사채 일부 상환 및 전환권행사 등으로 유동부채가 감소하여 전체적으로 부채 총계가 다소 감소하였습니다. 더불어 제3자 배정 유상증자와 전환사채의 전환권 행사로 인한 자본의 증가가 부채비율 하락 요인이 되었습니다.당사의 2025년 부채비율은 연결기준 185.49 %로 전년 대비 148.47%p 증가하였습니다. 이는 금융기관 차입금 약 80억원과 2025년 12월에 발행한 제3회차 전환사채 60억원, 제6회차 전환사채 60억 발행으로 인한 부채증가에 기인합니다. 또한 2025년 지분을 투자했던 (주)한울앤제주의 지분을 추가 취득함에 따라 부채가 연결 재무제표에 반영되었습니다. 당사의 종속회사인 (주)한울앤제주가 발행한 제4회차 전환사채 60억원, 제10회차 전환사채 95억원과 금융기관 차입금 총 97억원과 금융기관 차입금이 연결 재무제표에 반영되어 부채비율 증가폭을 키웠습니다. 2026년 반기 부채비율의 경우 순손실 약 174억원 발생에 따른 자본총계 감소와 당사 제5회차 전환사채 50억원 발행, 연결대상 범위 변동에 따른 매각예정비유동부채 약 54억원 등 부채총계 증가의 영향으로 326.56%의 부채비율을 기록하였습니다.

② 유동비율당사의 2023년 유동비율은 201.99%로 전년 대비 152.28%p 줄어든 수치를 기록하였습니다. 순이익발생과 제 2회차 전환사채 100억원 발행을 통한 자금 유입으로 현금및현금성자산 증가와 기타 금융자산의 증가로 인하여 유동자산이 전년 대비 약 93억원 증가하였지만, 전환사채 발행으로 인한 유동부채가 큰 폭으로 증가하여 유동비율이 감소하였습니다.

반면, 2024년 유동비율은 전년 대비 194.56%p 증가한 396.55%를 기록하였습니다. 제1회차 신주인수권부사채 100억원 발행으로 인하여 약 83억원의 현금및현금성자산이 증가하였으나, 보유하고 있었던 제2회차 전환사채가 일부 상환 및 전환권 행사로 인하여 유동금융자산이 감소하여 전체적으로 유동자산은 전년 대비 소폭 감소하였습니다. 그럼에도 전환사채 일부가 상환되거나 전환권이 행사되어 유동부채가 전년 대비 50%이상 감소하여 유동비율이 증가하게 되었습니다.

그러나 2025년에는 유동비율이 136.87%를 기록하며 전년 대비 259.68%p 감소하였습니다. 이는 (주)한울앤제주의 종속회사 편입과 당사의 두번의 주식전환사채 발행에 기인합니다. 2025년 제3, 4회차 전환사채 각 60억원 발행으로 인하여 유동부채가 증가하였으며, 2025년도 4분기 (주)한울앤제주의 지분을 보유하고 있는 케이파트너스1호투자조합의 지분 100% 취득으로 (주)한울앤제주가 종속회사로 편입됨에 따라 해당 법인이 기발행했던 제 11회차 신주인수권부사채 및 제10회, 12회차 전환사채가 연결 재무제표에 포함되며 유동부채가 큰폭으로 증가하였습니다. 2026년 반기 의 경우 유동비율이 79.07% %로 감소 추세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당사는 연결기준 약 275억원 의 당기손익-금융자산을 기록하고 있으며, 그 중 64%에 해당하는 약 182억원 의 당기손익-금융자산을 당사인 (주)한울반도체가 보유한 상황이며 상세 내역은 다음과 같습니다.

[당사보유 당기손익-금융자산 내역]
(별도기준)(단위 : 천원)
구분종목2026년 반기
채무상품㈜제이케이머트리얼즈 5회차 전환사채11,639,793
㈜제이케이머트리얼즈 7회차 전환사채4,582,670
㈜마샬캡 상환전환우선주730,847
앤디포스 5회차 전환사채1,328,233
합계18,281,543
자료: 당사 제공

상기표와 같이 당사는 (주)제이케이머트리얼즈가 발행한 전환사채 취득금액 기준 5CB 100억원, 7CB 40억원 투자하였습니다. 당사는 해당 투자자금 조달을 위해 기보유 (주)한울앤제주 11BW 매각대금(약 110억원) 및 자기사채(2CB) 매각대금(약 105억원)을 통해 조달하였습니다. (주)제이케이머트리얼즈는 당사 최대주주인 (주)한울소재과학이 지분 55% 보유한 법인으로 반도체 첨단 공정소재 산업을 주력사업으로 영위하고 있습니다. 최근 반도체 PSM생산기지를 포함한 7개의 건축물을 완성하였으며 이를 토대로 디스플레이 정밀화학 소재 중 OLED 패널의 품질과 수율 관리를 위한 핵심 소재인 패널 보호 필름(TPF) 제조에 필요한 특수 레진 및 첨가제를 개발하여 2026년부터 국내외시장 진출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당사는 국내외 반도체 및 디스플레이용 정밀화학 소재 분야의 높은 성장성이 예상됨에 따라 전략적 목적으로 투자하였으며, 당사는 투자한 (주)제이케이머트리얼즈 전환사채와 관련하여 다음과 같이 담보를 제공받고 있습니다.

(당반기말)(단위 : 천원)
담보제공자담보제공자산담보설정액관련 계정과목관련 금액비고
(주)제이케이머트리얼즈토지-당기손익-공정가치측정 금융자산11,639,793근저당권(*1)
㈜한울소재과학투자전환사채23,000,000근질권(*2)
(*1) 당사가 투자한 ㈜제이케이머트리얼즈 발행 제5회차 전환사채(원금 100억원)와 관련하여, 당초 ㈜제이케이머트리얼즈 보유 토지에 채권최고액 50억원의 근저당권을 설정하였으나, ㈜제이케이머트리얼즈의 유동성 확보를 위한 자금조달 필요성에 따라 해당 근저당권을 해지하였습니다. 다만, 당사는 한울소재과학이 보유한 ㈜제이케이머트리얼즈 발행 제3회차, 제4회차 및 제6회차 전환사채에 대한 근질권을 계속 보유하고 있어, 근저당권 해지 이후에도 투자금 회수를 위한 담보력은 유지되고 있는 것으로 판단하고 있습니다.
(*2) 당사가 투자한 ㈜제이케이머트리얼즈 발행 5회차 전환사채(원금: 100억원)와 관련하여, ㈜한울소재과학이 보유한 ㈜제이케이머트리얼즈의 제3회, 제4회 및 제6회 전환사채(원금 총 230억원)에 대해 근질권을 설정하였습니다.

상기 담보와 관련하여, 당사의 최대주주는 (주)한울소재과학이며, (주)제이케이머트리얼즈의 최대주주 또한 (주)한울소재과학입니다. 다만 당사와 (주)제이케이머트리얼즈 간에는 직접적인 지분관계가 존재하지 않으며, 양사는 동일한 최대주주를 둔 별도의 독립 법인입니다. 따라서 비록 ㈜제이케이머트리얼즈가 당사의 특수관계자에 해당하더라도, 당사는 전환사채 인수 과정에서 일반적인 투자자와 동일한 관점에서 투자 안정성과 채권 회수 가능성을 검토하였으며, 채권 보호를 위한 충분한 담보 확보를 전제로 투자를 진행하였습니다. 이에 당사는 제5회차 전환사채(100억원)를 인수하면서 채권 보전을 목적으로 ㈜제이케이머트리얼즈 소유 부동산에 대한 담보권을 설정하였으며, 추가적으로 한울소재과학이 보유한 제3회차, 제4회차 및 제6회차 전환사채(총 230억원)에 대하여 근질권을 설정함으로써 투자금 회수 안정성을 확보하였습니다. 당사가 보유한 제5회차 전환사채의 조기상환가능일은 근질권을 설정한 제3,4,6회차 전환사채의 조기상환가능일이 빠르며, 근질권설정에 따라 당사의 동의없이 제3,4,6회차 전환사채의 조기상환청구는 불가합니다. 또한, (주)한울소재과학이 (주)제이케이머트리얼즈의 최대주주로서 책임경영 및 자회사의 지원가능성 등을 고려하여 (주)한울소재과학이 보유한 전환사채에 근질권을 설정하게 되었습니다.

(주)제이케이머트리얼즈는 2021년 설립 후 고품질 소재 생산을 위한 연구진, 실험설비 및 파일럿(PILOT) 생산설비 등 최첨단 시설을 갖춘 용인연구소를 구축하고 반도체 핵심소재 개발에 매진해 왔고, 2024년 5월부터 총 5,470평 부지에 8개동ㆍ건축면적 3,436평 규모의 공장을 세종특별자치시에 조성해왔으며 2026년 2월 감광제 제조동과 유틸리티 관리동을 비롯해 저온저장창고, 유해물질 저장창고, 위험물 저장창고 등 총 7개동이 완공 및 지자체로부터 최종 사용승인 허가를 받은 바 있습니다. 공장의 준공 및 사용승인 이후, 2026년 5월 금강유역환경청으로부터 화학물질관리법에 따른 유해화학물질 영업허가증(유해화학물질을 제조ㆍ판매ㆍ보관ㆍ운반ㆍ사용하는 사업장이 반드시 받아야 하는 인허가)을 취득하였으며, 생산활동을 위해 고용노동부의 공정안전관리(PSM) 심사만 남아있는 상황입니다. 이는 공정상 위험요소와 안전관리 체계를 검토하는 후속 인허가로 해당 절차를 순차적으로 진행해 오는 7월 양산을 준비하고 있습니다.당사는 (주)제이케이머트리얼즈 CB 투자 당시, 이자수익(쿠폰 1%, YTM 5%)과 2029년 (주)제이케이머트리얼즈 IPO에 따른 자본차익을 염두하고 있으나, 2026년 7월 예정되어 있는 거래소의 중복상장 지침에 따라 (주)제이케이머트리얼즈의 투자 전환사채의 회수 방안에 다각도로 검토 하고 있습니다.다만, (주)제이케이머트리얼즈는 비상장 회사로서 2029년 계획한 IPO까지 상당한 시차가 존재하며 시장에서 당사가 투자한 전환사채의 인수인을 단기간 물색하는 데에 어려움이 있는 상황입니다. (주)제이케이머트리얼즈가 2026년 하반기부터 본격적인 생산활동을 통한 매출발생 및 기업가치 증대가 기대됨에 따라 향후 보통주 전환 후 매각 등 적절한 회수 시점과 방법을 고려하여 당사 주주 및 투자자 보호를 위한 의사결정을 할 계획입니다.

연결기준 약 275 억원의 당기손익-공정가치측정 금융자산 내역은 다음과 같습니다. 당사가 보유한 금융자산 외 연결기준으로 보면, (주)제이케이벤처스의 신기술사업영위에 따른 조합 GP출자금 및 조합 등에서 보유한 자산이 대부분을 차지하고 있습니다. (주)한울앤제주의 경우 투자수익 목적으로 (주)앤디포스 5CB를 비롯한 헬스케어 분야 및 조합투자 금융자산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연결기준)(단위 : 천원)
금융자산구분종목2026년 반기
채무상품한울반도체㈜제이케이머트리얼즈 5회차 전환사채11,639,793
한울반도체㈜제이케이머트리얼즈 7회차 전환사채4,582,670
한울반도체㈜마샬캡 상환전환우선주730,847
한울반도체(주)앤디포스 5회차 전환사채1,328,233
한울앤제주(주)나무이엔티(이익참가부사채)64,958
(주)제이케이벤처스(주)베아르 1EB1,977,818
(주)제이케이벤처스(주)테크늄 2CB2,019,144
(주)제이케이벤처스(주)씨피식스 1CB150,000
팥고당에스피DB손해보험 보험해지환급금1,237
소계22,494,700
지분상품한울앤제주㈜올리브헬스케어389,250
한울앤제주그린팩토리 조합출자_앤디포스5회차 전환사채권1,000,000
한울앤제주더블유지(WG)-클라비스신기술조합제2호1,000,000
(주)제이케이벤처스케이아이비 트라이앵글 투자조합 제1호10,000
(주)제이케이벤처스제이케이(JK)신기술투자조합제4호1,000
(주)제이케이벤처스제이케이(JK)신기술투자조합 제7호1,000
(주)제이케이벤처스제이케이(JK)신기술투자조합 제8호1,000
(주)제이케이벤처스제이케이(JK)신기술투자조합 제5호1,000
(주)제이케이벤처스제이케이(JK)신기술투자조합 제12호1,000
(주)제이케이벤처스제이케이(JK)신기술투자조합 제14호1,000
(주)제이케이벤처스제이케이(JK)신기술투자조합 제15호1,000
(주)제이케이벤처스제이케이(JK)신기술투자조합 제16호1,000
(주)제이케이벤처스제이케이(JK)신기술투자조합 제17호1,000
(주)제이케이벤처스제이케이(JK)신기술투자조합 제18호1,000
(주)제이케이벤처스제이케이(JK)신기술투자조합 제19호1,000
(주)제이케이벤처스제이케이(JK)신기술투자조합 제20호1,000
(주)제이케이벤처스제이케이(JK)신기술투자조합 제21호1,000
(주)제이케이벤처스제이케이(JK)신기술투자조합 제22호1,000
(주)제이케이벤처스투믹스 이노베이션 신기술투자조합1,000
(주)제이케이벤처스투믹스 밸류업 신기술투자조합1,000
(주)제이케이벤처스제이케이(JK)신기술투자조합 제23호1,000
(주)제이케이벤처스삼성전자외538,672
케이아이비IP신기술투자조합제1호파라투스-메리츠 신기술투자조합1호485,077
제이케이(JK)신기술투자조합제11호(주)지비사이클 (제이케이메타)999,998
소계4,439,997
수익상품한울앤제주브라이트스톤 바이오 제일호 사모투자 합작회사285,620
한울앤제주씨티케이고성장헬스케어투자조합317,323
소계602,943
합계27,537,640
자료: 당사 제공

③ 차입금의존도

한편, 당사의 차입금의존도는 2023년 17.95%, 2024년 14.17%로 차입금이 자산 대비 낮은 수준을 유지하였지만 2025년부터 전환사채 발행으로 차입금 증가하였고 (주)한울앤제주가 종속회사로 편입됨에 따라 연결기준으로 차입금이 합산되어, 차입금이 큰 폭으로 증가하였습니다. 그 결과 2025년 및 2026년 반기 차입금의존도는 각각 43.07%, 43.92%를 기록하게 되었습니다.

당사의 2025년, 2024년, 2023년 전환사채 내역 및 주요조건은 다음과 같습니다. 2026년 반기 당사는 연구개발 및 운영자금 목적으로 제5회차 전환사채 50억원을 (주)상상인저축은행을 인수인으로 하여 발행하였으며, 해당 전환사채와 관련하여 당사가 보유중인 (주)한울앤제주 주식 379,075주 및 회원권을 인수인에게 담보로 제공중에 있습니다.

[당사 전환사채 내역]
(별도기준)(단위: 천원)
구 분발행일만기일상환조건2026년 반기2025년2024년2023년
제2회 무기명식 이권부무보증 사모 전환사채2023년 07월 21일2026년 07월 21일만기일시상환11-10,000,000
제3회 무기명식 이권부무보증 사모 전환사채2025년 12월 30일2028년 12월 30일만기일시상환6,000,0006,000,000--
제4회 무기명식 이권부무보증 사모 전환사채2025년 12월 30일2028년 12월 30일만기일시상환6,000,0006,000,000--
제5회 무기명식 이권부 무보증 사모 전환사채2026년 02월 04일2029년 02월 04일만기일시상환5,000,000---
발행 총액17,000,00112,000,001-10,000,000
상환할증금1,052,491391,236-2,011,810
사채할인발행차금(317,663)-(188,098)
전환권조정(5,568,706)(4,180,348)-(4,842,870)
이연거래일손익(2,653,761)(2,781,654)--
장부금액9,512,3615,429,235-6,980,842
자료 : Dart전자공시시스템

당사의 2026년 반기 , 2025년, 2024년, 2023년 신주인수권부사채 내역 및 주요조건은 다음과 같습니다.

[당사 신주인수권부사채 내역]
(별도기준)(단위: 천원)
구 분발행일만기일상환조건2026년 반기2025년2024년2023년
제1회 무기명식 무보증비분리형 신주인수권부사채2024년 07월 22일2027년 07월 22일만기일시상환8,260,00010,000,00010,000,000-
발행(액면) 총액8,260,00010,000,00010,000,000-
상환할증금251,228304,150304,150-
사채할인발행차금(333)(573)(883)
신주인수권조정(1,138,533)(1,957,811)(3,014,228)-
장부금액7,372,3628,345,7667,289,039-
자료 : Dart전자공시시스템주1) 2026년 7월 24일 20억원 신주인수권행사로 증권신고서 제출일 기준 미행사 신주인수권부증권의 잔액은 62.6억원입니다.

당사의 2025년 및 2026년 반기 연결 종속회사의 전환사채 내역입니다. 당사는 2025년 4분기 지분매입 및 확대를 통하여 다수의 종속회사들을 연결로 편입하였습니다. 그 결과 당사의 연결기준 부채가 급증하였습니다.

[종속회사 전환사채 내역]
(연결기준)(단위: 천원)
구 분발행일만기일상환조건2026년 반기2025년말
한울앤제주 제10회 무기명식 이권부 무보증 사모 전환사채2025년 05월 20일2027년 07월 22일만기일시상환9,001,0009,501,000
한울앤제주 제12회 무기명식 이권부 무보증 사모 전환사채2025년 09월 30일2028년 09월 30일만기일시상환3,400,0003,400,000
발행 총액12,401,00012,901,000
상환할증금--
전환권조정(964,597)(1,025,951)
소계11,436,40311,875,049
자료 : Dart전자공시시스템주1) (주)한울앤제주는 2025년 4분기에 당사의 종속회사로 편입되었습니다. 한울앤제주 제10회 무기명식 이권부 무보증 사모 전환사채의 경우, 당사가 보유하던 전환사채 5억원을 제3자에게 매각함에 따라 기존 연결분개 제거 효과가 소멸하여 5억원이 증가하는 효과가 발생한 반면, 2026년 6월 29일 10억원의 전환청구권 행사로 10억원이 감소함에 따라, 전년말 대비 순액 기준 5억원 감소하였습니다.

아래는 종속회사가 발행한 신주인수권부사채 현황입니다.

[종속회사 신주인수권부사채 내역]
(연결기준)(단위: 천원)
구 분발행일만기일상환조건2026년 반기2025년말
한울앤제주 제11회 무기명식 이권부 무보증 사모 신주인수권부사채2025년 05월 20일2027년 07월 22일만기일시상환10,001,00010,001,000
발행 총액10,001,00010,001,000
상환할증금927,363927,363
신주인수권권조정(2,753,633)(3,469,948)
소계8,174,7307,458,415
자료 : Dart전자공시시스템주) (주)한울앤제주는 2025년 4분기에 당사의 종속회사로 편입되었습니다.

④ 장기차입금

당사의 2026년 반기 장기차입금 현황은 아래과 같습니다.

[당사 장기차입금 현황]
(별도기준)(단위: 백만원)
구분차입처최장만기일연이자율(%)장부금액
장기차입금(주)한울비젼2027-10-215.57,834
(주1)상기 장기차입금은 8,000백만원이며, 상기 장부금액은 차입시 발생한 비용을 만기일까지 상각하여 인식하고 있는 금액입니다.자료 : Dart전자공시시스템

상기표와 같이 당사는 (주)한울비젼으로부터 8,000백만원을 차입한 상황입니다. 당사는 2개 사업연도 연속 영업손실에 따라 담보부자산(유형자산)이 존재하였음에도 대주단의 정량적 요건에 의해 차입이 불가한 상황이었습니다. 이에 당사는 대주단과 합의하여 (주)한울비젼을 설립하였고, 당사가 보유한 유형자산을 담보부로 하여 (주)한울비젼에서 화성새마을금고로부터 8,000백만원 차입하였습니다. (주)한울비젼은 화성새마을금고과 대출약정서 상의 "차주((주)한울비전)는 담보제공자(한울반도체)에 대한 대여금 지급 등 기타 대주(화성새마을금고)와 합의한 용도로 사용한다"는 대출금 용도를 준수하여 당사와 금전소비대차계약을 통해 대여금 8,000백만원 지급하였습니다.당사는 해당 차입금에 대하여 연5.5%의 이자를 (주)한울비젼에 지급하고 있습니다.

[장기차입금에 제공된 담보현황]
(단위: 천원)
담보제공자산장부금액담보설정금액관련 계정과목관련금액설정권자내용
유형자산(*1) (토지,건물 및 기계장치)5,338,0879,600,000장기차입금(*2)8,000,000화성새마을금고종속회사 한울비젼의 차입금에 대한 담보제공
(*1) 당사는 상기 유형자산을 목적물로 하는 화재보험에 가입하고 있으며, 동 보험금청구권에 대하여 화성새마을금고를 단독 1순위 근질권자(질권설정 한도금액: 2,665백만원)로 하는 근질권을 설정하고 있습니다.
(*2) 당사의 대표이사는 동 차입금에 대해 연대보증을 제공하고 있습니다(보증한도금액: 대출약정금의 120%).

당사는 상술한 (주)한울비젼으로부터의 차입금 및 보유자금 총 90억원을 당사의 종속회사인 (주)한울컬처에 자금을 대여하는 방식으로 (주)비트로 보통주 15,000주(지분율 45%)를 취득하였습니다. (주)비트로는 2011년 설립된 기타 반도체소자 제조회사로 K-Pop 아티스트 공식 응원봉(Light Stick) 및 관련 MD 상품 등의 제조, 판매를 주요 사업으로 영위중에 있습니다. (주)한울컬처는회계법인 여일의 외부평가를 통해 인수가격의 적정성을 판단하였으며, K-Pop 인기 증대에 따른 (주)비트로의 실적 기대와 향후 기업공개 또는 배당수익 등을 통한 투자금 회수 가능성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하여 인수를 결정하였습니다. 이와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본 증권신고서 "제1부 모집 또는 매출에 관한 사항 - Ⅲ. 투자위험요소 - 2. 회사위험 - 카."부분에 상세히 기재하였으니 참고해주시기 바랍니다.

당사의 공시서류제출 기준 1년 이내에 도래가능한 차입금은 다음과 같이 총 233억원으로 유동성 부담이 존재하는 상황입니다. 제 3, 4회차 사모 전환사채는 2025년 12월 30일에 발행되었으며, 제5회차 사모 전환사채는 2026년 2월에 발행되었습니다. 해당 사모 전환사채는 전환청구 및 풋 가능기간이 발행일로부터 1년 이후 시점부터 가능 하며, 제1회 신주인수권부사채의 만기일은 2027년 7월 22일입니다. 본 증권신고서 제출 전일 기준 시가는 제1회 신주인수권부사채 행사가액을 소폭하회하고, 제3,4,5회 전환사채 전환가액을 상회하고 있습니다. 주가 변동성에 따라전환청구 가능 시점에 시가가 전환가액을 하회할 경우채권자는 조기상환을 통해 당사에 상환청구할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자께서는 이 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1년 이내 도래가능한 차입금 현황]
(별도기준)(단위: 백만원)
구분금액유동성 대응계획
제3회 전환사채6,000차환 또는 만기시 상환
제4회 전환사채6,000차환 또는 만기시 상환
제5회 전환사채5,000차환 또는 만기시 상환
제1회 신주인수권부사채6,260차환 또는 만기시 상환
합계23,260-
자료 : 당사 제공 주) 2026년 7월 24일 20억원 신주인수권행사로 증권신고서 제출일 기준 미행사 신주인수권부증권의 잔액 62.6억원을 기재하였습니다.

⑤ 이자비용

당사는 2023년도의 이자보상비율이 0.55 수준으나, 2024년도 -3.50, 2025년도 -3.98 수준으로 지속적으로 하락하고 있는 상황으로 이자비용부담이 증가하였습니다. 2024년, 2025년, 2026년 반기에는 영업손실이 각각 약 44억원, 50억원, 39억원으로 현금창출 능력이 지속적으로 떨어졌으며, 이자비용에 대한 지급부담이 점차 증가하고 있습니다. 이자보상비율은 영업이익에서 이자비용을 나눈 것으로, 1 미만일 경우 갚아야할 이자비용보다 기업이 벌어들인 영업이익이 더 적었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즉, 현 추세가 지속된다면 영업활동에서 창출한 이익으로는 금융비용도 지불할 수 없을 정도로 채무상환능력이 취약한 것으로 판단할 수 있습니다.

[당사 영업활동 현금흐름 및 이자비용 추이]
(별도기준)(단위 : 백만원, 배)
구분2026년 반기2025년2024년2023년
매출액4,98811,4639,45315,967
이자비용2,4721,2671,243710
영업이익(손실)(3,888)(5,048)(4,398)392
영업이익률-77.94%-44.04%-46.52%2.46%
영업활동 현금흐름(2,802)(7,235)(1)1,963
이자보상비율-1.57-3.98-3.500.55
자료 : Dart전자공시시스템주1) 이자보상비율 = 영업이익/이자비용

당사의 이자보상비율은 1 미만이므로, 이자보상비율을 매출액 영업이익률, 차입금 평균이자율, 차입금의존도 및 총자산회전율로 분해하여 살펴보면 다음과 같습니다.

[당사 이자보상비율 상세 분해도]
(별도기준)(단위 : 백만원, 배)
구분2026년 반기2025년2024년2023년
(A) 이자보상비율(A= B/C)-1.57-3.98-3.500.55
(B) 매출액 영업이익률-77.94%-44.04%-46.52%2.46%
(C) 금융비용 부담률(C=D×E÷F)49.56%11.05%13.15%4.45%
(D) 차입금 평균이자율19.56%9.20%16.36%9.88%
(E) 차입금 의존도36.04%19.85%14.77%18.49%
(F) 총자산 회전율14.23%16.52%18.19%41.06%
자료 : 당사 제공(A) 이자보상비율 = 영업이익/이자비용 and 매출액 영업이익률/ 금융비용 부담률(B) 매출액영업이익률 = 영업이익/매출액(C) 금융비용 부담률 = 차입금 평균이자율×차입금 의존도÷총자산회전율(D) 차입금 평균이자율 = 이자비용/차입금(E) 차입금 의존도 = 차입금/총자산(F) 총자산 회전율 = 매출액/총자산(주1) 차입금 평균이자율은 금융비용 내 파생상품평가손실, 외환차손을 제외한 '이자비용'을 적용하였습니다 (주2) 2026년 반기 차입금평균이자율의 이자비용 및 총자산회전율의 매출액은 단순 연환산을 가정하였습니다.

당사의 채무상환능력이 음(-)의 보상비율을 보이는 주된 이유는 영업손실 발생과 차입금으로 인한 이자비용 발생에 기인하고 있습니다. 또한 총자산 회전율이 하락함에 따라 금융비용의 부담률이 2023년 41.06%, 2024년 18.19%, 2025년 16.52%를 기록하였습니다. 금융비용 부담률은 차입금 평균이자율에 비례하여 상승하는데 2023년도와 2024년도의 차입금 의존도에 비해 평균 이자율이 10%이상으로 높은 이유는 제2회차 전환사채의 만기전 사채취득으로 인한 만기이자비용(8%) 등의 높은 이자율의 비용이 발생하였으나, 만기전 사채 취득 및 상환권 행사로 인해 연말 기준 사업보고서상 차입금에서 제외되어 평균이자율이 실질이자율을 반영하지 못한점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2026년에는 금융기관차입금 80억원과 제5회차 전환사채를 통한 차입금 증가로 인하여, 향후 차입금의존도와 금융비용부담률이 증가할 가능성이 존재합니다. 향후 매출이 성장하지 못하고 차입금 의존도가 높아진다면, 당사의 재무상황이 악화될 수 있는 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당사 이자보상비율 상세 분해도 재무사항]
(별도기준)(단위 : 백만원, 배)
구분2026년 반기2025년2024년2023년
매출액4,98811,4639,45315,967
영업이익(손실)(3,888)(5,048)(4,398)392
이자비용2,4721,2671,243710
차입금25,27321,9847,2896,981
총자산70,11669,38251,42438,889
자료 : 당사 제공

당사는 2024년, 2025년 영업손실이 발생하며 재무현황이 악화되었으며, 부족한 자금 마련을 위하여, 외부에서 자금조달을 한 결과 매출액의 10% 수준을 상회하는 이자비용이 발생하였습니다. 당사는 이러한 경영상황을 타개하기 위해 기존 제품 외에도 신규 제품군을 개발하여 사업다각화 전략을 모색하고 있으며, 실적과 재무구조를 개선해나갈 계획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영업적자가 지속된다면, 재무안정성이 악화되어 당사의 지속 경영에 부정적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 또한 이외에도 외부 금융환경 변화로 인해 주가가 하락하여 차입금의 상환 요구가 발생하거나 계획대로 차입금의 만기연장이 이루어지지 않을 수 있으며, 경영실적에 따라 추가 자금 차입이 발생할 가능성도 존재합니다. 또한, 당사는 상기와 같이 영업손실이 지속됨에도 차입 및 보유자금을 당기손익-공정가치측정 금융자산, 종속회사 취득 등에 사용함에 따라 부채비율 상승, 유동성 저하 등 재무안정성이 열위해진 상황입니다. 당사의 기존 주요 사업인 후공정 검사장비(Chip, Display, Film 검사장비)는 전방산업의 사이클 및 생산설비 투자계획에 따른 매출의존도가 높습니다. 전방산업의 사이클 및 생산설비 투자계획은 거시환경의 변화, 러-우 전쟁과 같은 지정학적 이슈에 따른 생산설비 투자계획 지연 등 당사가 예측할 수 없는 환경에 노출되어 있습니다. 이로 인해 당사 매출액은 2021년 154억원, 2022년 200억원에서 2023년 159억원, 2024년 95억원, 2025년 115억원을 기록하며 높은 매출변동성을 보이고 있습니다. 당사는 이러한 매출변동성을 줄이고, 검사장비의 단일 사업 구조에 대응하기 위해 종속회사((주)비트로, (주)한울앤제주)를 취득하여 사업다각화를 통한 신규 매출원을 확보하고자 하였으며, 이자 및 자본차익 등 신규 수익 창출을 위한 투자자산((주)제이케이머트리얼즈 5CBㆍ7CB 등)을 취득한 바 있습니다. 다만, 취득한 종속회사인 (주)한울앤제주의 경우 지속적인 영업적자를 기록하고 있고, (주)제이케이머트리얼즈의 경우 본격적인 생산활동이 26년 하반기에 발생될 예정이므로 관련 투자자산의 회수가 근시일내 발생하긴 어려울 것으로 판단하고 있습니다. 당사 및 경영진은 전술 의사결정으로 저하된 재무안정성에 깊은 책임감을 가지고 있으며, 금번 유상증자 조달 자금을 통해 향후 매출증대를 위한 운영자금에 사용하여 근본적인 영업실적을 개선하고, 종속회사에 적극적인 경영참여를 통한 이익실현 및 관계기업, 금융자산 처분을 통해 중장기적인 재무건전성 개선에 심혈을 기울일 계획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당사의 실적 및 재무구조 개선이 예상보다 늦춰질 경우 유동성에 위기가 발생될 수 있으니, 투자자들께서는 이 점 유의해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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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 현금유동성 관련 위험 당사의 영업활동 현금흐름은 2023년 약 20억원, 2024년 약 -8억원, 2025년 약 -75억원으로 최근 부(-)의 현금흐름이 발생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투자활동 현금흐름의 경우 2023년 -66억원, 2024년 -84억원, 2025년 -377억원으로 부(-)의 투자활동현금흐름을 기록하였습니다. 반면 재무활동 현금흐름은 2023년 약 95억원, 2024년 167억원, 2025년 약 310억원으로 양(+)의 재무활동 현금흐름을 보이고 있습니다. 2026년 반기 의 경우 약 -28 억원의 영업활동 현금흐름, 약 -39 억원의 투자활동 현금흐름, 약 45 억원의 재무활동 현금흐름을 기록하였습니다. 상술한 현금흐름으로 인하여, 당사의 연결기준 기말 현금및현금성자산은 2023년 약 88억원에서 2026년 반기 약 8 억원으로 감소한 상황입니다. 전술한 바와 같이 당사의 현금및현금성자산의 감소는 부(-)의 투자활동에 기인하고 있으며, 2024년, 2025년에는 당사의 매출하락과 수익성 악화로 인하여 부(-)의 현금흐름의 규모가 증가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따라서 근본적인 영업실적이 개선되지 않을 경우, 영업활동에 따른 현금 창출능력이 부족하여 지속적으로 외부자금 조달에 의존할 수 밖에 없습니다. 외부자금 조달의 경우에도 대내외적 환경 및 회사 재무상태 등에 의해 불리한 조건의 조달로 금융비용이 크게 상승되거나, 자금조달 자체가 불가능할 수 있습니다. 이 경우 당사의 유동성 위기로 연결되고, 당사의 재무건전성 및 기업의 영속성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으니 투자자께서는 이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특히, 당사는 향후 신규 타법인투자를 자금여력 범위 내로 엄격히 제한하고, 특수관계자에 대한 전환사채·대여금 및 지분 등 기존 투자자산의 회수에 우선순위를 두어 관리할 계획이며, 피투자회사의 영업 및 재무 진행상황과 관련 위험을 본 증권신고서뿐만 아니라 향후 제출하는 정기보고서 등을 통하여 투명하게 공시함으로써 투자자가 그 회수가능성과 위험을 충분히 이해할 수 있도록 충실히 기재하겠습니다.

(1) 개요

투자활동 현금흐름의 경우 2023년 약 -66억원의 부(-)의 현금흐름을 보였습니다. 이는 약 28억원의 대여금 증가와 단기금융상품의 취득 등으로 인한 현금 유출에 기인하고 있습니다. 2024년의 경우에는 약 -84억원의 부(-)의 투자활동 현금흐름이 발생하였습니다. 단기금융상품과 당기손익인식금융자산의 처분으로 인한 약 108억원의 현금 유입에도 불구하고 (주)한울이엠, 엑사리온(주), 제주맥주(주)(현. (주)한울앤제주)의 지분투자로 인한 약 -136억원 의 음(-)의 현금흐름이 발생하여 2024년 부(-)의 투자활동 현금흐름을 기록하게 되었습니다. 2025년도의 별도기준 투자활동현금흐름은 -132억원을 기록하며 부(-)의 현금흐름을 보였습니다. 이는 당기손익인식금융자산의 취득과 대여금의 증가에 기인합니다. 2025년 당사는 종속회사인 (주)한울앤제주(구, 제주맥주(주))가 발행한 제10회차 전환사채를 취득하였으며, 관계기업인 (주)제이케이머트리얼즈의 제 5,7회차 전환사채를 인수하는 등 공정가치측정금융자산 취득으로 인하여 -275억원의 부(-)의 현금흐름이 발생하였습니다. 또한 당사의 종속회사인 (주)한울컬처에 약 106억원을 대여하는 등 관계기업에 대한 대여금 증가로 약 132억원의 현금유출이 발생하여 2025년도 당사는 -377억원 수준의 부(-)의 투자활동 현금흐름을 기록하였습니다. 2026년 반기 의 경우 공정가치측정 금융자산 10억원 취득(앤디포스 5CB) 및 관계기업(엑사리온(주)), 기타특수관계자((주)제이케이머트리얼즈)에게 각각 15억원, 7.9 억원 대여금 (17.9억원 대여 후 10억원 회수) 등 발생으로 약 -39 억원의 부(-)의 투자활동 현금흐름을 기록하였습니다. ① (주)앤디포스

당사는 자본이득 및 투자수익 확보를 목적으로 (주)앤디포스 제5회차 전환사채(CB)를 취득하였습니다. (주)앤디포스의 과거 3개년치 손익계산서는 아래와 같습니다

(단위: 원)
구 분2025년2024년2023년
매출액50,413,982,32952,450,485,42248,851,357,806
매출원가32,229,680,02435,457,470,53740,197,512,423
매출총이익18,184,302,30516,993,014,8858,653,845,383
판매비와관리비13,370,331,13415,042,078,17411,497,449,048
영업이익(손실)4,813,971,1711,950,936,711-2,843,603,665
(자료: 당사 제공)

(주)앤디포스의 최근 3개년 손익 현황을 살펴보면, 2024년 영업이익 20억원을 달성하며 흑자전환 후 2025년에는 영업이익 48억원을 기록하는 등 수익성이 지속적으로 개선되고 있고, 최근 3개년 평균 매출액은 약 506억원 수준을 유지하고 있어 안정적인 사업 기반을 확보하고 있는 것으로 판단됩니다.

(주)앤디포스는 기존 스마트폰용 방수 테이프 및 기능성 소재 사업을 기반으로 성장해 온 기업으로, 최근 모바일 시장 성장 둔화에 대응하기 위해 프리미엄 윈도우 필름 브랜드인 '지벤트(ZIVENT)'를 적극 육성하고 있습니다. 지벤트는 차량용 틴팅필름, 전면유리 보호필름(WD), PPF(Paint Protection Film) 등을 주력 제품으로 하는 프리미엄 자동차 필름 브랜드로, 나노세라믹 기술을 기반으로 자외선 및 적외선 차단, 자가복원(Self-Healing), 발수 코팅 등 고기능성 제품군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특히 스마트폰 소재 중심의 사업구조에서 자동차 애프터마켓 시장으로 사업영역을 확대하고 있다는 점은 중장기 성장 측면에서 긍정적인 요소로 판단됩니다. 또한 전기차 및 고급 차량 시장의 지속적인 성장에 따라 차량 보호 필름 수요가 증가할 것으로 예상되며, (주)앤디포스가 보유한 해외 판매 네트워크를 활용한 글로벌 브랜드 확대 가능성도 기대되고 있습니다.

당사는 이러한 실적 개선 추세와 사업 포트폴리오 다변화, 신규 성장동력 확보 가능성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하여 (주)앤디포스 제5회차 전환사채를 취득하였다가, 지난 2026년 7월 24일 동 사채 전액을 같은 가격으로 제3자에게 매각한 바 있습니다.

② 엑사리온(주)

엑사리온(Exarion)(주)은 당사가 지분율 26%를 보유하고 있는 관계기업으로서 2020년 설립하여 시스템반도체 팹리스, 차세대 XR(확장현실), 메타버스, 스마트 디바이스 환경에 필요한 3D 공간음향 기술과 관련 반도체 IP를 개발하고 있고. 국내외 34건의 특허출원 등록을 마쳤습니다. 특히 그래픽 분야의 Ray Tracing 기술 개념을 오디오 영역에 적용한 ‘사운드 트레이싱(Sound Tracing)’ 기술을 핵심 경쟁력으로 보유하고 있습니다. 엑사리온(주)의 사운드 트레이싱 기술은 3D 공간 내에서 음원과 청취자 사이의 반사, 투과, 회절 등 음향 전달 경로를 실시간으로 추적하여 실제 환경과 유사한 공간 음향을 구현하는 기술입니다. 또한 Path-Tracing 기반의 3D 지형 전파 경로 계산 기술과 Auralization 기술을 결합하여 초실감형 3D 오디오 환경을 제공할 수 있으며, 이를 통해 기존 오디오 솔루션 대비 한층 향상된 몰입감을 구현할 수 있습니다. 이를 통해 저전력·초소형 환경에서도 고성능 3D 오디오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는 차세대 오디오 반도체 플랫폼 구축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엑사리온(주)은 현재 상용화 초기 단계의 시스템반도체 팹리스 기업으로, 아직 본격적인 매출이 발생하지 않고 있습니다. 다만 전술한 기술력을 바탕으로, 삼성전자 C-Lab Outside 8기에 선정되어 하만과 PoC(Proof of Concept, 기술검증)가 협의 중에 있습니다. 회사는 3D 공간음향 구현을 위한 사운드 트레이싱(Sound Tracing) HW/SW IP와 AI 기반 실시간 노이즈 제거 기술 개발에 연구개발 역량을 집중하고 있으며, XR(확장현실), 메타버스, 스마트 디바이스 등 차세대 시장을 목표로 기술 고도화를 지속하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 당사는 엑사리온(주)의 제품 개발 및 상용화를 위한 연구개발 활동과 사업화 준비 지원을 위해 당분기 이자율 6%, 1년 만기(2026년 1월 20일 ~ 2027년 1월 19일) 조건의 대여금 15억원을 집행했습니다.최근 NVIDIA의 글로벌 파트너 프로그램인 ‘NVIDIA Connect Program’ 회원사로 선정되었으며, NVIDIA Connect Program은 단순 스타트업 지원 프로그램과 달리 상용화 단계에 진입한 기술 기업을 대상으로 엄격한 심사를 거쳐 선정하는 프로그램으로, 회원사는 NVIDIA의 AI 인프라와 기술 자원, 개발자 네트워크를 활용해 기술 경쟁력을 높이고 글로벌 시장 진출 기회를 확대할 수 있습니다. 특히 자동차, XR, 휴머노이드 로봇, 스마트홈, 디지털 트윈 등 다양한 피지컬 AI 산업으로의 확장이 기대되며, 향후 글로벌 전장 및 오디오 전문기업인 하만(Harman)과의 기술검증(PoC)이 추진될 경우 상용화 가능성도 더욱 높아질 것으로 예상됩니다. ③ (주)제이케이머트리얼즈(주)제이케이머트리얼즈는 당사 최대주주인 (주)한울소재과학이 지분 55% 보유한 법인으로 반도체 첨단 공정소재 산업을 주력사업으로 영위하고 있습니다.(주)제이케이머트리얼즈는 2021년 설립 후 고품질 소재 생산을 위한 연구진, 실험설비 및 파일럿(PILOT) 생산설비 등 최첨단 시설을 갖춘 용인연구소를 구축하고 반도체 핵심소재 개발에 매진해 왔고, 2024년 5월부터 총 5,470평 부지에 8개동ㆍ건축면적 3,436평 규모의 공장을 세종특별자치시에 조성해왔습니다. 2026년 2월 감광제 제조동과 유틸리티 관리동을 비롯해 저온저장창고, 유해물질 저장창고, 위험물 저장창고 등 총 7개동이 완공 및 지자체로부터 최종 사용승인 허가를 받은 바 있습니다.

(주)제이케이머트리얼즈는 공장의 준공 및 사용승인과 추가적인 영업허가 인증 및 생산활동 준비를 위한 자금이 필요로 하여, 당사는 당분기 4차례에 걸쳐 총 17.9억원의 대여금을 집행하였고, (주)제이케이머트리얼즈는 당사의 토지근저당권 해재 후 토지담보로 대출을 받았으며, 당사의 대여금 중 일부인 10억원을 상환하였습니다.

전기이월당기 대여(*1)당기 회수잔액
8.5억원17.9억원10억원16.4억원
(*1) 대여 이자율은 6% 입니다자료: 당사 제공

이후, 2026년 5월 금강유역환경청으로부터 화학물질관리법에 따른 유해화학물질 영업허가증(유해화학물질을 제조ㆍ판매ㆍ보관ㆍ운반ㆍ사용하는 사업장이 반드시 받아야 하는 인허가)를 취득하였으며, 생산활동을 위해 고용노동부의 공정안전관리(PSM) 심사만 남아있는 상황입니다. 이는 공정상 위험요소와 안전관리 체계를 검토하는 후속 인허가로 해당 절차를 순차적으로 진행해 오는 7월 양산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2) 자금 대여2026년 반기 중 엑사리온㈜에 지원한 대여금 15억원 및 ㈜제이케이머트리얼즈에 지원한 대여금 17.9억원 등 합계 32.9억원은 당사가 기존에 지분 출자 또는 사채 인수 등을 통해 투자관계를 형성한 피투자회사에 대한 운영자금 지원 목적의 단기 대여입니다. 또한, 당사는 ㈜제이케이머트리얼즈가 발행한 전환사채 140억원을 보유하고 있으며, 공시서류제출일 기준 동사에 대하여 대여금 16.4억원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 당사가 ㈜제이케이머트리얼즈에 대하여 보유한 익스포저는 전환사채 인수금액 및 대여원금의 단순 합산 기준 총 156.4억원입니다. 당사가 엑사리온㈜ 및 ㈜제이케이머트리얼즈에 대여 또는 투자한 자금 현황은 아래와 같습니다.동 대여는 각 피투자회사의 운영자금 지원 요청에 따라 이루어진 것으로, 당사는 아래에서 보는 개별 사항을 종합적으로 검토한 후 적법한 이사회 의결을 거쳐 대여 여부, 금액 및 조건을 결정하였습니다.

[ 2026년 반기 누계기준 투자 및 대여금 현황]
구분투자(출자,CB)자금대여회수대여금 잔액비고
엑사리온㈜31억(출자)30억원-30억원연 6.0% 단기대여, 무담보
㈜제이케이머트리얼즈140억(5, 7CB)26.4억원10억원16.4억원전환사채 근질권 설정, 연 6.0% 단기대여, 무담보
출처: 당사 제공

엑사리온㈜은 현재 연구개발 및 사업화 준비를 하고 있고, 나스닥 상장을 위한 SEC 비공개 증권신고서를 제출한 상황이나 추후 일정 등 확정된 바는 없습니다. ㈜제이케이머트리얼즈는 세종시 소재 공장 준공 이후 양산 준비 단계에 있는 회사로서, 양사 모두 현재까지 본격적인 매출 및 영업현금흐름을 통해 자체적으로 운영자금을 충당할 수 있는 단계에는 이르지 못한 상황이며, 이에 따라 해당 피투자회사들은 지속적인 연구개발, 사업화 준비, 양산 체계 구축 등과 관련한 운영자금 수요가 발생하고 있습니다. 엑사리온(주) 및 (주)제이케이머트리얼즈의 최근 3개년 주요 재무제표 및 대여금 사용내역은 다음과 같습니다.① 엑사리온(주)

[엑사리온(주) 최근 3개년 요약 재무제표]
(단위: 백만원)
구분2026년 반기2025년말2024년말2023년말
유동자산8499964912,236
비유동자산250269368614
자산총계1,0991,2658592,850
유동부채3,8052,207241501
비유동부채4242575737
부채총계3,8472,2488151,238
자본금150151151151
이익잉여금-5,406-3,642-2,615-1,046
기타자본2,5082,5082,5082,508
자본총액-2,748-983431,613
영업현금흐름-1,220-1,730-1,543-843
투자현금흐름100-2
재무현금흐름1,4681,445-52,393
기초현금1674522,000452
기말현금4171674522,000
매출액012031165
영업이익-1,671-976-1,568-648
당기순이익-1,764-1,026-1,569-545
출처: 당사 제공

당사는 2026년 반기까지 엑사리온㈜에 총 30억원을 운영자금으로 대여하였으며 구체적인 사용내역은 다음과 같습니다.

(단위: 백만원)
구분사용액주요내용
운영비용(연구개발)388연구개발 인력 인건비, 시제품 개발 및 시험 비용 등
기타 용역 수수료973자문 및 컨설팅 계약서
재무용역 수수료733외부감사 수수료
법률 수수료489지식재산권 확보, 계약 검토 및 해외 사업 관련 법률자문
합 계2,583-
(주1) 잔여자금 417백만원은 제1금융권 금융기관에 예치하고 있습니다. 잔여 자금은 향후 연구개발 및 사업화에 필요한 운영자금으로 사용할 예정입니다.

엑사리온㈜는 AI 반도체 IP 및 3D 공간음향 기술을 개발하는 시스템반도체 팹리스 기업으로, 연구개발 및 제품 상용화 단계에 있어 연구개발 인력, 기술개발 용역, 지식재산권 확보 등 지속적인 운영자금이 필요한 상황이었습니다. 반면 본격적인 매출 발생 이전 단계로 자체 영업현금흐름만으로는 연구개발을 안정적으로 추진하기 어려웠습니다. 이에 당사는 엑사리온㈜의 기술 경쟁력, 사업성 및 향후 기업가치 상승 가능성을 종합적으로 검토하고, 적법한 이사회 의결을 거쳐 운영자금 대여를 결정하였습니다.구체적으로 본 대여는 엑사리온㈜의 운영자금 지원 요청에 따라 개시되었으며, 당사는 (a) 엑사리온㈜이 보유한 AI 반도체 IP·3D 공간음향 기술의 경쟁력, (b) 연구개발 진척도 및 자금 소요, (c) 향후 기업가치 상승과 이를 통한 당사 기투자자산의 회수가능성, (d) 당사의 상환 여건 등을 개별적으로 검토한 후 이사회 의결을 거쳐 대여를 결정하였습니다.

엑사리온(주)은 설립 후 (a)재무적투자자 유치여부 및 유치내역, (b)나스닥 상장요건 개관 및 엑사리온(주)의 상장요건 충족여부 검토결과는 다음과 같습니다.(a) 재무적투자자 유치 여부 및 유치 진행 현황

[재무적투자자 유치 여부 및 유치 진행 현황]
구분내용
가. 투자유치 활동 진행 현황엑사리온(주)은 설립 이후 재무적 투자자의 투자유치를 완료한 실적은 없습니다. 다만, 현재 추진중에 있는 나스닥 캐피탈 마켓 상장 절차와 함께 재무적 투자유치를 추진하고 있습니다. 상장 추진 및 자금조달 전략을 검토하기 위하여 주관사, 법률자문사 및 회계감사인과 다음과 같은 협의를 진행하였습니다. [상장 및 자금조달 전략 관련 전문기관 협의 내역] 구분 2026년 4월 20일 (오프라인 협의) 2026년 7월 9일 (온라인 협의) 장소·방식 주관사 회의실, 홍콩 온라인 화상회의 참석자 주관사 3명, 법률자문사 3명, 회계감사인 2명, 엑사리온(주) 2명 주관사 1명, 법률자문사 2명, 회계감사인 1명, 엑사리온(주) 5명 주요 내용 상장일정, 상장구조, 공모방식, 투자자 유치 방향 및 법률·회계 검토사항 상장신청자료 진행 현황, 예상 공모구조와 공모규모, 향후 투자자 접촉 및 자금조달 방안 회의 성격 상장 및 자금조달 전략에 관한 전문기관 실무협의 상장 및 자금조달 전략에 관한 전문기관 실무협의 투자유치 결과 투자자가 직접 참석한 투자협의가 아니며, 투자금 납입으로 연결되지 않음 그러나, 상기 회의는 투자자가 직접 참석한 투자유치 미팅이 아니라 상장 및 자금조달 전략을 수립하기 위한 관계 전문기관 간 실무 협의이며. 현재 복수의 잠재 투자자와 투자유치 협의를 지속적으로 진행하고 있습니다. 향후 증권거래위원회(SEC)의 심사 진행 경과 및 공모조건이 구체화되는 정도에 따라 투자유치가 본격적으로 진행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다만 투자자의 구성, 협의 내용 및 투자유치 조건 등 상장 및 공모와 관련된 구체적인 사항은 미국 증권법(Securities Act of 1933)과 등록신고서 승인을 기다리는 회사가 의사소통 행위에 관하여 준수하여야 하는 증권거래위원회(SEC)의 규제(gun-jumping)에 의거 현 단계에서는 공개하기 어려운 상황입니다.
나. 재무적 투자자 유치가 완료되지 않은 사유엑사리온(주)의 재무적투자자 유치가 아직 완료되지 않은 주요 사유는 다음과 같습니다. 1) 나스닥 상장을 우선적인 자금조달 수단으로 추진 엑사리온(주)과 주요 주주는 나스닥 상장을 통한 공모자금 조달을 주요 자금조달 방안으로 추진하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 회사의 인력과 비용을 회계감사, 상장심사, 외국법인이 상장 추진을 위해 제출하는 F-1(Form F-1) 등록신고서 작성 및 증권거래위원회(SEC) 검토의견 대응 등 상장 준비업무에 우선적으로 배분하고 있습니다. 2) SEC 검토가 진행중인 상황에서 공모가격 등 확정 불가 잠재적 투자자는 일반적으로 증권거래위원회(SEC) 심사 진행상황, 나스닥 상장 가능성, 예상 공모가격, 공모규모 및 상장 후 기업가치 등을 확인한 후 투자 여부와 투자조건을 결정합니다. 엑사리온(주)의 경우 현재 증권거래위원회(SEC)의 2차 심사의견에 대한 답변을 준비하고 있고, 최종 공모가격과 공모규모도 확정되지 않은 상태이므로 잠재적 투자자가 투자 여부 및 투자 단가를 확정하기 어려운 상황입니다. 3) 상장 전 투자단가와 IPO 공모가격 간 조정 필요 상장 전 재무적 투자자(FI) 유치 시 투자단가는 투자 당시의 기업가치, 재무상황, 투자조건 및 시장여건 등을 기초로 독립적으로 결정하며, 이후 확정되는 IPO 공모가격과 차이가 발생할 수 있어 상장 전 투자단가와 IPO 공모가격간 조정이 필요할 수 있습니다. 또한, IPO 공모가격은 수요예측 및 시장상황 등에 따라 별도의 절차를 통해 결정되는 가격으로, 상장 전 투자단가와 반드시 일치할 필요는 없는 것으로 검토하였습니다. 다만 상장 전 투자와 IPO가 시간적으로 인접하여 진행되는 경우에는 해당 사모와 등록공모가 하나의 공모로 판단되는지 여부 등 증권법(Securities Act Rule 152)에 따른 등록면제 요건 충족 여부를 검토할 필요가 있습니다. 따라서 당사는 상장 전 FI 투자유치를 진행하는 경우 투자단가를 해당 투자시점에 확정하고, 향후 IPO 공모가격에 연동한 가격 재조정·차액보전 등의 약정을 두지 않으며, 관련 투자조건을 등록신고서 등에 관계 법령에 따라 적절히 반영함으로써 미등록 증권발행, 공모·사모의 통합 및 공시 관련 규제위험이 발생하지 않도록 진행할 예정입니다. 4) 신규 투자유치시 등록신고서 정정 필요 F-1 등록신고서에는 발행회사의 자본금, 주주구성, 최근 증권발행 내역, 희석효과, 공모자금 사용계획 및 상장 전후 재무상태 등이 기재됩니다. 증권거래위원회(SEC)의 검토절차가 진행되는 과정에서 대규모 신규 투자 또는 신주발행이 이루어지는 경우 자본금과 주주구성, 희석효과 및 상장 직후 재무상태 등이 변경되어 F-1 등록신고서의 추가 정정과 법률·회계 검토가 필요할 수 있습니다. 이로 인해 증권거래위원회(SEC) 심사 및 나스닥 상장 일정이 지연될 가능성이 있어, 회사는 투자유치 시기와 구조를 주관사 및 법률자문사와 조율하고 있습니다. 5) 미국 증권법상 등록면제 및 거래구조에 대한 검토 필요 미국 증권법상 나스닥 상장 준비기간 중 투자자와 접촉하거나 사모투자를 유치하는 것이 일률적으로 금지되는 것은 아닙니다. 적격투자자 대상, 청약권유 금지, 비적격투자자 35명 이내 등 일정한 요건을 충족하는 경우 발행회사 또는 주관사는 Rule 163B에 따라 적격 기관투자자 등을 대상으로 공모에 대한 관심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다만 등록공모와 사모투자가 근접하여 이루어지는 경우 각 거래가 적용 가능한 등록면제 요건을 충족하는지, 두 거래가 하나의 공모로 통합되어 판단될 가능성이 있는지, 투자자 적격성 및 투자권유 방식이 관련 규정에 부합하는지 등을 개별 거래의 사실관계에 따라 검토해야 합니다. Rule 152에 따른 통합 여부 역시 거래별 사실관계 및 적용 가능한 예외요건에 따라 판단됩니다. 이에 엑사리온(주)은 구체적인 투자거래를 추진하는 경우 미국 법률자문사의 검토를 거쳐 투자자 적격성, 투자권유 방식 및 공모와의 관계 등을 확인할 예정입니다. 6) 상장 전 신규 투자자의 유동성 제한 상장 직전 신규 투자자에게는 주관사의 요청 또는 관련 증권의 성격에 따라 일정 기간 처분제한이나 락업이 적용될 수 있습니다. 이러한 유동성 제한과 상장 자체의 불확실성은 재무적투자자의 투자결정을 지연시키는 요인으로 작용하고 있습니다. 따라서 엑사리온(주)의 재무적투자자 유치가 완료되지 않은 것은 미국 증권법 상 증권거래위원회(SEC)의 심사 대기기간 중 투자유치가 전면적으로 금지되기 때문이 아니라, 나스닥 상장을 우선적인 자금조달 경로로 추진하는 가운데 SEC 심사 진행상황, 최종 공모조건, 기업가치 협상, 자본구조 변경에 따른 상장절차 영향 및 미국 증권법상 거래구조 검토 등이 복합적으로 작용한 결과입니다.
출처: 당사 제공

(b) 나스닥 상장요건 개관 및 엑사리온의 상장요건 충족여부1) 미국 나스닥 시장 현황 및 상장절차 개관

가) 미국 나스닥 시장 유형 및 진입요건

구분글로벌 셀렉트 마켓글로벌 마켓캐피탈 마켓
시가총액1억 6,000만 달러이상7,500만 달러 이상5,000만 달러 이상
공개 주식수125만주 이상110만 주 이상100만 주 이상
주당 매도 호가4달러 이상4달러 이상4달러 이상
시장 메이커세개 이상세개 이상세개 이상
출처 : Nasdaq Listing Center/5000. NASDAQ LISTING RULES

나) 상장절차 개관

상장 준비 단계① 회사 평가 및 자격 확인 : 상장의 이점과 비용을 평가하고 재무적 안정성, 시장 유동성 등을 포함한 상장 자격 기준을 충족하는 회사인지 검토
② 주관사 선정 및 법률, 금융 컨설턴트 고용 : 인수업무를 총괄할 주관사, 변호사, 회계사 선정
③ 재무정보 및 등록 문서 작성 : 감사된 재무제표 작성 : 비즈니스 모델, 재무상태, 리스크 요인 등이 포함된 증권발행설명서와 F-1 상장등록신고서 등 준비
④ 증권거래위원회(SEC), 나스닥 거래소 접수 - 증권거래위원회(SEC) : EDGAR(SEC의 전자 데이터베이스 시스템)에 접속하여 상장 등록을 위한 서류를 제출 - 나스닥 : Nasdag Listing Center 를 통해서 상장신청서 제출
상장 심사 단계① 증권거래위원회(SEC)의 검토 및 정정요구 등 : 필요시 추가 정보나 수정 요청
② 로드쇼 : 대기기간 동안 회사의 경영진들이 투자자들과 직접 만나 회사의 비전, 경영전략, 재무정보 등을 소개하고 질문에 답하는 기회를 제공
상장 완료 단계① 검토 완료 및 공시 : SEC가 검토 절차를 완료하면 회사와 인수기관은 가속 요청서를 제출하여 SEC가 등록신고서를 효력발생 요청
② 상장 가격 결정과 인수계약 서명 : 최종공모주식가격을 결정하고 발행회사와 주관사 사이의 인수계약서에 서명 : SEC에 상장 가격을 통고하면 새 주식이 유효해지고 이후 투자자들의 주식거래 가능
③ 상장마감 및 인수대금 지불 : 인수기관과 발행회사 사이 상장대금 정산 : 발행회사는 상장대금이 어떻게 쓰이는지에 대하여 SR 양식을 작성하여 보고
출처 : U.S. Securities and Exchange Commission(SEC), Securities Act 관련 IPO 등록절차 및 Nasdaq Listing Center, 「Initial Listing Guide」, 「Nasdaq Listing Rules 5000 Series」
[증권거래위원회(SEC)와 나스닥(Nasdag) 심사 절차 진행도]
순서SEC 심사 절차나스닥 심사 절차
1DRS 비밀제출 또는 공개 F-1 제출(*1)상장신청서(Listing Application) 제출
2Corp Fin comment letter (27 ~30일)(*2)Listing Qualifications Staff 예비검토 및 comment(*3)
3정정신고서(F-1/A)제출, 재검토 반복 (1.5 ~ 5회 라운드)보완자료 제출 (재무,유동주식,지배구조,시장조성자 등)
4지연조항 제거 / 가속 승인 요청(*4)Staff 승인 결정(조건부 승인)
5최종 공모가 물량 확정 (유통주식시가총액 등 재산정)
6SEC 효력발생 (Securities Act 8(a))
7나스닥 최종 확인 (Rule 5210(f))
8거래개시 (Form 8-A 동시 효력발생)
(*1) (Draft Registration Statement) 기업이 공개적으로 등록 서류를 제출하기전에 SEC 검토를 받을 수 있도록 하는 제도(*2) 미국 증권거래위원회의 기업금융국(Division of Corporation Finance, 'Corp Fin')이 공시서류에 대해 수정 또는 설명을 요청하는 서신(*3) 나스닥 자격 심사위원으로 상장과 상장유지를 위한 자격을 심사,관리하는 팀(*4) 증권신고서 등의 효력발생 시기를 법정 대기기간보다 조기에 승인(효력발생)해 달라고 SEC에 요청하는 제도

2) 나스닥 상장 추진 경과 및 향후 절차

가) 상장 추진 경과

엑사리온(주)은 2025년 9월 미국 나스닥 캐피탈 마켓 상장을 추진하기 위하여 주관사를 선정하고, 법률 및 금융 자문을 위하여 법무법인, 회계감사인 등과 자문 계약을 체결하였습니다.이후 회계감사와 상장심사, 외국민간발행인(Foreign Private Issuer)이 나스닥 상장을 위해 제출하는 F-1(Form F-1) 등록신고서 작성 등 상장 준비절차를 진행하였으며, 2026년 3월 23일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에 F-1 등록신고서를 비공개 제출하였고, 2026년 8월 14일 나스닥 거래소에 상장신청서를 접수하였습니다. 2026년 4월 17일경 증권거래위원회로부터 당사가 비공개로 제출한 초안을 심사한 1차 결과를 수령하였으며, 당사는 2026년 7월 17일 1차 심사의견에 대한 답변서 및 F-1 정정본(Amendment No.1)을 제출하였습니다. 이후 2026년 7월 30일 증권거래위원회(SEC)의 2차 검토의견을 수령하였으며, 본 신고서 제출일 현재 2차 검토의견에 대한 답변서 및 F-1 정정본(Amendment No.2)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참고로, 비공개 제출은 등록신고서 초안을 제출하여 증권거래위원회(SEC)의 심사가 시작되었으나, 그 초안과 위원회의 심사 의견이 일반 투자자에게 공개되지 않은 상태를 의미하며, 관련 법규에 의거 당사가 동 위원회에 제출한 초안이나 위원회의 정정요구 및 당사의 답변 내용은 로드쇼 또는 등록신고서 효력 발생 최소 15일전에 모두 공개 제출될 예정입니다. 한편, 증권거래위원회(SEC)의 등록신고서 비공개 제출은 공개된 등록신고서의 제출이나 상장 승인을 의미하지 않습니다.

나스닥 거래소에 상장신청서를 제출한 시점과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에 등록신고서 초안을 제출한 시점에는 차이가 있습니다. SEC의 비공개 제출 절차는 상장 예정 법인의 최종 지배구조 및 자본구조가 확정되기 전이라도 회사의 사업내용, 재무정보 및 예상 거래구조 등을 기초로 등록신고서 초안을 제출하여 검토를 진행할 수 있어, 회사는 상장 준비기간을 효율적으로 활용하기 위해 2026년 3월 증권거래위원회(SEC)에 등록신고서 초안을 비공개로 제출하고 검토절차를 우선 개시하였습니다.

이후 회사는 상장 예정 법인의 발행주식수, 공모 후 주식수 및 지분구조 등 나스닥의 상장요건 심사에 필요한 주요 정보를 정비한 후 2026년 8월 14일 나스닥 거래소에 상장신청서를 제출하였습니다. 따라서 증권거래위원회(SEC)와 나스닥에 대한 제출 시점의 차이는 각 기관의 심사절차 및 제출에 필요한 정보의 구체화 수준이 상이한 점을 고려하여 각 절차를 순차적으로 진행한 데 따른 것입니다.

향후 증권거래위원회(SEC)의 2회차 심사의견에 대한 답변, F-1 공개 제출 및 등록신고서 효력발생 등 절차가 진행 될 예정이며, 나스닥 시장에서 종목코드 역할을 하는 상장 심볼의 예약은 상장신청을 위한 행정절차 중 하나로서, 나스닥의 상장 승인이나 상장요건 충족 확인을 의미하지 않습니다.

[엑사리온(주)의 나스닥 상장 추진 경과]
일자주요진행상황
2025.09 월주관사, 회계감사인 및 법률자문사 등과 상장 관련 주요 계약 체결
2026.03.23SEC에 F-1 등록신고서 비공개 제출
2026.03.27.나스닥 상장 심볼지정 예약
2026.04.17.SEC 1차 심사의견 수령
2026.07.17.SEC 1차 심사의견에 대한 답변서 및 1차 정정본 (F-1 Amendment No.1) 제출
2026.07.30.SEC 2차 심사의견 수령
2026.08.14나스닥 거래소 상장신청서 제출
2026. 09월 현재SEC 2차 심사의견 답변서 및 2차 정정본(F-1 Amendment No.2) 준비 중
출처: 당사 제공

나) 향후 진행 예정 절차

기준일 이후에는 다음 절차가 순차적으로 진행될 예정입니다.

1.증권거래위원회(SEC) 2차 심사의견에 대한 답변서 및 F-1 Amendment No.2 제출2. 필요시 증권거래위원회(SEC)의 추가 심사결과에 대한 답변 및 추가 정정3. F-1 비공개 제출된 등록신고서 최종본 등 공개 제출4. 증권거래위원회(SEC)의 심사의견 해소 및 F-1 등록신고서 효력발생5. 나스닥 상장요건 충족 여부에 대한 최종 심사 진행6. 공모구조, 공모가격 및 공모규모의 확정7. 투자자 대상 수요확인, 로드쇼 및 수요예측8.공모 완료 및 나스닥 상장

증권거래위원회(SEC)의 검토의견은 여러 차례 추가로 발부될 수 있으며, 동 위원회의 등록신고서의 효력발생과 나스닥의 상장심사는 별개의 절차입니다. 따라서 구체적인 상장일정을 현 단계에서 확정하기는 어렵습니다.

상기 절차의 진행 여부와 시기는 증권거래위원회(SEC) 및 나스닥 거래소의 심사 결과, 최종 공모가격과 공모규모, 투자자 수요, 시장상황 및 상장요건 충족 여부 등에 따라 변경되거나 지연될 수 있습니다. 또한 모든 정량요건을 충족하더라도 나스닥이 투자자 보호 또는 공익상 필요하다고 판단하는 경우 추가 조건을 부과하거나 상장을 승인하지 않을 수 있습니다.

3) 나스닥 캐피탈 마켓 최초 상장요건 개관나스닥 상장규정(Nasdaq Listing Rule)은 나스닥 캐피탈 마켓에 보통주를 최초 상장하기 위하여 기업이 기본적으로 충족해야 하는 요건(Requirements)과 기준(Standards)을 명시적으로 규정하고 있는데, 나스닥 캐피탈 마켓에 최초 상장하기 위해서는 동 규정(Nasdaq Listing Rule) 5505(a)의 모든 상장요건과 규정 5505(b)의 자본, 상장증권 시가총액 또는 순이익 등 상장기준 중 하나를 충족하여야 합니다. 엑사리온(주)은 현재 영업 존속기간 및 계속영업 순이익에서 제한이 없는 시가총액요건으로 최초 상장을 충족시키기 위한 기준으로 추진 중에 있습니다.

가) 최초 상장요건(Requirements) [규칙 5505.(a)]

[나스닥 캐피탈 마켓 주요 주식 증권의 최초 공통 상장요건]
규칙 상 항목주요 요건
주당가격(bid price)원칙적으로 주당 US$4 이상
유통제한 없는 공공보유주식 수 (Unrestricted Publicly Held Share)1,000,000주 이상
정규 거래단위 이상 주식을 보유한 주주(Round Lot Holders)300명 이상
정상 거래단위 이상 주식을 보유한 주주(Round Lot Holders)의 최소 보유금액정규 거래단위 이상 주식을 보유한 주주(Round Lot Holders) 중 50% 이상이 각 US$2,500 이상의 유통제한 없는 증권 보유
시장조성자(Market Makers)등록되고 활동 중인 시장조성인 3개사 이상
출처 : Nasdaq Listing Center

나) 최초 상장기준(Standards) [상장규정 5505(b)]

[나스닥 캐피탈 마켓 상장증권의 최초 주요 상장기준]
구분자본기준(Equity Standard)상장증권 시가총액기준(Market Value of Listed Securities Standard)순이익기준(Net Income Standard)
자기자본(Stockholders’ Equity)US$5백만 이상US$4백만 이상US$4백만 이상
유통제한 없는 공공보유주식 시가총액(Market Value of Unrestricted Publicly Held Shares)US$15백만 이상US$15백만 이상US$5백만 이상
상장증권 시가총액(Market Value of Listed Securities)해당 없음US$50백만 이상해당 없음
영업 존속기간 Operating History2년 이상별도 요건 없음별도 요건 없음
계속영업 순이익 Net Income from Continuing Operations해당 없음해당 없음최근 사업연도 또는 최근 3개 사업연도 중 2개 사업연도에서 US$750,000 이상
출처 : Nasdaq Listing Center

나스닥 규정상 공공보유주식(Publicly Held Shares)은 임원, 이사 또는 발행주식총수의 10%를 초과하여 보유하는 자가 직·간접적으로 보유하지 않은 주식을 의미하고, 이에는 전매제한이 있는 포함되지 않을 수 있습니다. 따라서 IPO 이전 기존 주주가 보유한 주식 전체를 유통제한 없는 공공보유주식으로 산정할 수 있는 것은 아닙니다.

정상 거래단위(Round Lot)는 Nasdaq이 공표하는 거래단위(일반적으로 100주)이고, 이를 보유한 주주(Round Lot Holder)는 유통제한 없는 정상 거래단위 증권을 보유한 주주를 의미합니다.

다) 등록, 공시요건 [Rule 5200 Series]

조문설명
Rule 5210(a) - Section 12(b) 등록상장 대상 증권은 원칙적으로 미국 증권거래법 Section 12(b)에 따라 증권거래위원회(SEC)에 등록되어 있어야 합니다..
Rule 5210(b) - 감사인 PCAOB 등록상장 신청회사의 재무제표는 PCAOB에 등록된 독립적인 회계법인의 감사를 받아야 합니다.
Rule 5210(f) - Nasdaq의 SEC 인증 및 Section 12(d) 효력발생나스닥(Nasdaq)이 상장을 승인한 후 이를 증권거래위원회(SEC)에 인증하며, Section 12(d)에 따른 증권 등록의 효력이 발생해야 거래를 개시할 수 있습니다..
Rule 5205(c) - 재무제표 작성기준상장심사에 사용되는 재무제표는 U.S. GAAP 또는 증권거래위원회(SEC)가 허용하는 IFRS(IASB 기준) 등에 따라 작성되어야 합니다.
Rule 5205(d) - 재무제표·보고서 제출증권거래위원회(SEC) 등 규제기관에 제출해야 하는 보고서 및 관련 서류를 나스닥(Nasdaq)에도 제출해야 하며, EDGAR 공개 제출로 이를 충족할 수 있습니다.
Rule 5205(g) - 유통주식·시가총액 산정기준일일반주주 보유주식(Publicly Held Shares) 및 관련 유통주식 시가총액 등의 상장요건 충족 여부는 나스닥(Nasdaq) 상장신청일을 기준으로 산정합니다.
Rule 5250(c) 등 - 상장 후 정기보고 및 재무제표 제출의무상장 후에도 증권거래위원회(SEC) 정기보고 및 감사받은 재무제표 제출 등 관련 공시·보고의무를 지속적으로 준수하여야 합니다.
출처 : Nasdaq Listing Center 등

라) 기업지배구조요건 [Rule 5600 Series]

조문설명
Rule 5605(b) - 이사회 과반수 독립이사이사회의 과반수를 Nasdaq 독립성 기준을 충족하는 독립이사로 구성하여야 합니다.
Rule 5605(c) - 감사위원회원칙적으로 3인 이상의 독립이사로 감사위원회를 구성하고 재무보고 및 외부감사인에 대한 감독 기능을 수행하여야 합니다.
Rule 5605(d) - 보상위원회경영진의 보상 결정 등을 담당하는 독립적인 보상위원회를 구성·운영하여야 합니다.
Rule 5605(e) - 이사후보 추천이사 후보의 선정·추천은 독립이사 또는 독립이사로 구성된 위원회가 담당하여야 합니다.
Rule 5610 - 행동강령(Code of Conduct)이사·임원 및 임직원에게 적용되는 윤리·행동강령을 제정하고 공개하여 이해상충 및 위법행위를 방지하여야 합니다.
Rule 5620(a)(b)(c) - 주주총회·의결권대리행사·정족수매 회계연도 정기주주총회를 개최하고 의결권 대리행사 기회를 제공하며, 적정한 주주총회 정족수 기준을 갖추어야 합니다.
Rule 5630 - 특수관계인 거래 검토특수관계인 거래는 이해상충 가능성을 고려하여 감사위원회 또는 이사회의 독립적인 기구가 지속적으로 검토·감독하여야 합니다.
Rule 5635 - 주주승인 필요 발행기업 인수, 임직원 주식보상, 지배권 변경 및 일정 규모 이상의 주식 발행 등은 사전에 주주승인을 받아야 합니다.
Rule 5640 - 의결권 보호기존 주주의 의결권을 부당하게 축소하거나 제한하는 조치를 원칙적으로 금지하여 주주의 의결권을 보호합니다.
Rule 5250(d) - 연차·중간보고서 주주 배포연차 및 중간보고서를 주주가 이용할 수 있도록 제공하고 그 이용 가능 사실을 주주에게 통지하여야 합니다.
출처 : Nasdaq Listing Center 등

4) 엑사리온(주)의 나스닥 상장요건 충족 여부 검토

가) 예상 공모구조당사가 추진 중인 나스닥 캐피탈 마켓 최초 상장을 위해서는 정량적 상장요건(Rule 5505)에 따른 공통상장요건 및 재무요건과 함께 등록·공시요건(Rule 5200 Series), 기업지배구조요건(Rule 5600 Series) 등 관련 상장요건을 충족하여야 합니다. 다만, 나스닥의 상장절차상 상장신청서 제출 시점부터 모든 상장요건을 충족하여야 하는 것은 아니며, 상장심사 과정에서 각 요건의 충족 여부를 확인하고 최종 승인 및 상장개시 시점까지 적용되는 상장요건을 모두 충족하고 이를 인증하는 구조입니다. 특히 최소 호가가격, 정규 거래단위 이상 주식을 보유한 주주(Round Lot Holders), 시장조성자 등 공통상장요건은 관련 규정에서 별도의 사전 충족기간을 요구하는 경우를 제외하고 상장개시 전까지 충족할 수 있으며, 유통제한 없는 공공보유주식(Unrestricted Publicly Held Shares)의 산정은 규정(Rule 5205(g))에 따라 상장신청일을 기준으로 이루어집니다.이에 따라 당사는 상장신청일 현재 유통제한 없는 공공보유주식 1,000,000주 이상 요건을 충족하고 있으며, 현재 미충족한 나머지 공통상장요건 등에 대해서는 향후 상장심사 및 공모 절차 등을 통해 상장개시 전까지 관련 규정에서 정한 요건을 충족할 계획입니다. 따라서 현재 일부 공통상장요건을 충족하지 않았다는 사실만으로 상장신청 또는 심사절차의 진행이 제한되는 것은 아니며, 실제 상장을 위해서는 최종적으로 나스닥이 요구하는 적용 가능한 상장요건을 모두 충족하여야 합니다.

엑사리온(주)은 현재 최초 상장기준(Requirments) 중 상장증권 시가총액 (Market Value of Listed Securities Standard) 기준을 우선적으로 추진 중에 있습니다. 다만, 앞에서 기술한 바와 같이 본 신고서 제출일 현재 엑사리온(주)의 F-1이 비공개 제출된 상태이고, 공모 관련 사항의 구체적인 기재는 관련 규정에 따라 건점핑(Gun-jumping) 위험이 존재합니다. 따라서 Rule 135 규정 등에 의거 아래의 사유로 F-1 공개 제출 전 목표 공모가, 목표 기업가치, 발행주식 수, 공모배정 방식, 시장조성 계획, 상장요건 충족 여부등의 기재를 생략합니다.

[건점핑(Gun-Jumping) 리스크의 개요]
- 금융감독원전자공시시스템에 공개되는 증권신고서는 불특정 투자자가 투자자를 대상으로 공시하는 문서입니다. - 예상 공모구조를 공개하는 경우 엑사리온(주)의 상장 가능성, 목표 공모가, 목표시가총액 등이 모두 공개됩니다. - 만일, 당사가 엑사리온(주)의 나스닥 상장 등과 관련한 사항들을 공시를 통해 공개하는 경우, 엑사리온㈜의 나스닥 공모를 홍보하거나, 이를 통해 미국 등록공모에 대한 매수 관심을 유도하는 등 법상 커뮤니케이션으로 평가될 수 있어, 엑사리온㈜가 앞에서 기술한 미국 증권법(제5조) 상 gun-jumping 조항을 직, 간접으로 위반할 소지가 있습니다. - 한국어로 한국에서 공시한다고 하더라도 자동적인 역외공시 면책은 없습니다.

나) 공통 상장요건 충족 여부

[공통 상장요건 충족 여부]
요건엑사리온(주) 현황검토 결과
주당가격주당 US$4.00 이상을 공모가로 검토 중최종 공모가격 미확정
유통제한 없는 공공보유주식 1,000,000주 이상공모주식 1,000,000주 이상 예정공모구조 유지 및 전부 인정 시 충족 가능
정규 거래단위 이상 주식을 보유한 주주(Round Lot Holders) 300명 이상최종 공모배정 전현재 미확정
정규 거래단위 이상 주식을 보유한 주주(Round Lot Holders) 중 50% 이상이 각 US$2,500 이상 보유공모배정정책 검토 중현재 미확정
시장조성인 3개사 이상주관사를 통하여 확보 예정현재 미확정
출처: 당사 제공

엑사리온(주)은 공모주식 배정과정에서 정규 거래단위 이상 주식을 보유한 주주(Round Lot Holders) 수 및 최소 보유금액 요건을 충족하도록 주관사와 배정방식을 협의하고, 상장 전까지 등록·활동 중인 시장조성인 3개사 이상을 확보할 계획입니다.

또한 엑사리온(주)은 Nasdaq Rule 5600 Series에 따른 기업지배구조 요건과 외국인 발행인(Foreign Private Issuer)에게 본국 법률 및 관행을 따를 수 있도록 허용하는 본국 관행 적용 여부를 법률자문사와 검토하고 있습니다. 감사위원회 구성 및 독립성, 이사회 구성, 보상 및 이사후보 추천절차, 윤리규정, 내부자거래 방지 및 내부통제 관련 정책 등 실제 적용되는 요건을 상장 전 또는 관련 유예기간 내에 충족할 예정입니다.

다만 기준일 현재 정규 거래단위 이상 주식을 보유한 주주(Round Lot Holders), 시장조성자, 최종 공모가격 및 기업지배구조 관련 일부 요건은 미충족 상태입니다.

[상장증권 시가총액기준 충족 여부]
상장요건나스닥 기준엑사리온(주) 예상 내용검토 결과
상장증권 시가총액US$50백만 이상US$50백만 이상예상 공모조건 확정 시 충족 가능
자기자본US$4백만 이상미확정미확정
유통제한 없는 공공보유주식 시가총액US$15백만 이상US$15백만 이상최소요건과 동일하여 조건부 충족
유통제한 없는 공공보유주식 수1,000,000주 이상1,000,000주 이상공모주식 전부가 인정되는 경우 충족 가능
출처: 당사 제공

a) 상장증권 시가총액(Market Value of Listed Securities) 기준 충족 가능상장증권 시가총액 기준은 ‘상장예정 보통주 총수 * 기준가격’으로 산정되며 이는 상장되는 보통주의 실제 수를 기초로 확정 공모가격으로 산정합니다. 따라서, 예상 공모조건이 확정되어야 충족 여부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다만, 당사는 기준을 충족할 수 있도록 주식 수, 공모규모 등 계획을 수립하고 있습니다.

b) 자기자본(Equity Standards) 기준 충족

자기자본 US$4백만 이상 기준(Standards)은 상장 승인 및 최초 거래 개시 시점에 기준을 충족하여야 하는 것으로 공모대금 유입, 최근 감사재무제표상 자기자본, 공모 순유입액, 인수수수료와 상장비용, 전환증권의 자본전환 여부 및 상장일까지 발생할 것으로 예상되는 손실 등을 반영한 상장 직후 예상 자기자본을 기준으로 확인해야 합니다. 따라서 현재 엑사리온(주)이 시가총액 요건을 이미 충족하였다고 확정할 수는 없으며, 최종 자기자본, 최종 공모가격, 공모주식수, 유통제한 없는 공공보유주식의 인정 범위 및 나스닥 상장 심사 결과에 따라 확정될 예정입니다.

다) 유통제한 없는 공공보유주식 시가총액 검토

목표 공모가와 목표 공모주식수를 달성할 경우 유통제한 없는 공공보유주식의 시가총액은 US$15백만으로 예상됩니다.

이는 나스닥의 최소요건인 US$15백만과 동일한 수준으로, 최소요건을 초과하는 여유가 없습니다. 따라서 다음 중 어느 하나가 발생하는 경우 해당 요건을 충족하지 못할 수 있습니다.

- 최종 공모가격이 주당 US$4.00 미만으로 결정되는 경우 - 최종 공모주식수가 목표 공모주식수 미만으로 감소하는 경우 - 공모주식 중 일부가 유통제한 없는 공공보유주식으로 인정되지 않는 경우 - 특정 투자자의 보유비중 등으로 인해 일부 주식이 공공보유주식에서 제외되는 경우

이에 따라 엑사리온(주)은 최종 공모가격 및 공모주식수를 확정하는 과정에서 유통제한 없는 공공보유주식 시가총액이 US$15백만 이상으로 유지되는지 확인해야 합니다.

라) 종합 검토결과

기준일 현재 엑사리온(주)이 나스닥 캐피탈 마켓의 모든 최초 상장요건을 이미 충족한 상태는 아닙니다. 목표 공모가와 목표 공모주식수를 달성할 경우 에는 다음 요건을 충족할 가능성이 있습니다.

- 상장증권 시가총액 US$50백만 이상으로 US$50백만 요건 충족 가능 - 유통제한 없는 공공보유주식 시가총액 US$15백만으로 최소요건 충족 가능공모주식수 1,000,000주 요건 충족 가능 다만, 다음 요건은 기준일 현재 충족 여부가 확정되지 않았습니다. - 상장 직후 주주자본 US$4백만 이상 - 정규 거래단위 이상 주식을 보유한 주주(Round Lot Holders) 300명 이상 - 정규 거래단위 이상 주식을 보유한 주주(Round Lot Holders) 중 50% 이상이 각 US$2,500 이상 보유 - 등록·활동 중인 시장조성인 3개사 이상 - 최종 공모가격 - 적용되는 기업지배구조 요건

특히, 유통제한 없는 공공보유주식의 목표 시가총액 US$15백만은 유통제한 없는 공공보유주식 시가총액 최소요건과 동일하므로, 공모가격이나 공모주식수가 예정 수준보다 낮아지면 해당 요건을 충족하지 못할 수 있습니다.

따라서 엑사리온(주)의 최종 상장요건 충족 여부는 상장 직후 예상 주주자본, 최종 공모가격과 공모규모, 투자자 배정결과, 시장조성인 확보, 기업지배구조 정비 및 나스닥 상장심사 결과에 따라 확정됩니다. SEC 등록신고서의 효력발생 또는 일부 정량요건의 충족이 나스닥 상장을 보장하는 것은 아니며, 상장이 지연되거나 이루어지지 않을 가능성이 있습니다.

[Nasdag Capital Market 최초상장 체크리스트]
구분요건충족여부
총괄 조문 확인 (Rule 5501)정량요건(5505) 충족만으로 상장이 완결되지 않았다는 점을 인지하였는지확인
5100 시리즈(상장 전제조건), 5200 시리즈(등록, 공시, 감사), 5600 시리즈(지배구조), 5900 시리즈(수수료)를 모두 개별 점검하였는지확인
요건 미충족시 계속상장 절차(5800 시리즈)로 이어진다는 점을 인지하였는지확인
Rule 5505(a) - 공통 상장요건(모두 충족 필수)최소 호가가격 $4 이상 [또는 대체요건 : 순유형자산, 평균매출 충족시 $3/$2, 5505(a)(1)] 충족 여부, 승인 전 5영업일 연속 유지충족가능
Unrestricted Publicy Held Shares 100만 주 이상 [5505(a)(2)]충족가능
Round Lot Holders 300명 이상. 그중 50%가 $2,500 이상 보유 [5505(a)(3), 인수형 사업 계획 회사는 400 명 예외]충족가능
등록, 활동 중인 시장조성자 3인 이상 [5505(a)(4)]충족가능
미국 장외거래 중이면 상장 전 30거래일 평균 거래량 2,000주 이상 요건 [5505(a)(5)]충족가능
Rule 5505(b) - 재무기준(하나의 요건 충족)Equity Standard : 주주자본(공모대금 유입 전제) $5M + 유통주식시가총액 $15M(공모대금 유입 전제) + 2년 사업연혁 [5505(b)(1)]충족가능
Market Value of Listed Securities Standard : 상장증권시가총액 $50M(기존 상장사는 90거래일 유지) + 주주자본 $4M + 유통주식시가총액 $15M [5505(b)(2)]충족가능
Net Income Standard : 순이익 $750,000(최근 회계연도 또는 최근 3년 중 2개년) + 주주자본 $4M + 유통주식시가총액 $15M [5505(b)(3)]미충족
출처: 당사 제공

5) 엑사리온(주)의 2028년 영업이익 실현 전망에 관한 보완기재

엑사리온(주)은 자체 중장기 사업계획상 2028년 영업흑자 전환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엑사리온(주)은 사운드 트레이싱 IP 및 오디오 시스템반도체 기술의 상용화를 위해 삼성전자 C-Lab Outside 8기와 NVIDIA Connect 프로그램에 선정되어 기술검증 및 글로벌 사업화 기반을 구축하고 있습니다. 삼성전자와는 1억원 규모의 기술적 실현가능성 검증(PoC) 계약 체결을 진행 중이며, 검증 결과에 따라 IP 라이선싱, 공동개발 또는 상용제품 탑재계약으로 발전할 가능성이 있습니다. 또한 NVIDIA의Connect 프로그램을 활용하여 동사가 개발한 플랫폼( RTX·Omniverse) 활용한 데모 개발과 글로벌 확장현실(XR)·자율주행·디지털 트윈 시장 진출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다만 현재는 기술개발 및 초기 사업화 단계로 매출 규모가 제한적이고 영업적자가 발생하고 있으며, PoC 진행 및 프로그램 선정만으로 상용계약 체결, 매출 발생, 상용화 시점 또는 나스닥 상장 성공이 보장되는 것은 아닙니다.

[주요 사업화 및 글로벌 협력 프로그램 현황]
구분삼성전자 C-Lab Outside 8기NVIDIA Connect 프로그램
선정·진행 현황2025년 12월 9일 최종 선정 통지를 수신하였으며, 삼성전자 서울R&D캠퍼스 내 전용 사무공간에 입주하여 삼성전자 사업부와 협업 중입니다. 현재 1억원 규모의 PoC 계약 체결을 진행 중입니다.NVIDIA가 운영하는 공식 파트너십 프로그램에 선정되었습니다. NVIDIA 플랫폼과의 기술적 정합성 및 시장 확장성을 갖춘 소프트웨어 개발사와 서비스 제공자를 대상으로 하는 프로그램입니다.
프로그램 성격삼성전자가 AI, 로봇, 디지털헬스, IoT 및 딥테크 분야의 유망 스타트업을 선발·육성하는 오픈이노베이션 프로그램RTX-Omniverse 등 NVIDIA 플랫폼과 연계 가능한 기업을 지원하는 글로벌 파트너 프로그램
선정의 의미엑사리온(주)의 사운드 트레이싱 IP가 삼성전자의 기술력·사업성·시장성 평가절차를 거쳤으며, 스마트폰, 영상디스플레이, 생활가전, 전장 및 XR 등 삼성전자 사업부의 오디오·공간음향 수요와 연계될 수 있는 협업 채널을 확보하였습니다.엑사리온(주)의 사운드 트레이싱 IP가 NVIDIA의 피지컬 AI, 디지털 트윈 및 XR 생태계와 연계될 가능성을 인정받았으며, NVIDIA 파트너 디렉토리 등재를 통해 글로벌 XR·자율주행·로보틱스·메타버스 고객사에 대한 노출 기반을 확보하였습니다.
주요 지원 내용삼성전자 서울R&D캠퍼스 무상 입주공간, 최대 1억원의 사업지원금, 기술·마케팅·특허·법무 컨설팅, CES 등 글로벌 전시회 참가 기회 및 삼성벤처투자 등 후속 투자 연계NVIDIA SDK·개발도구·GPU 하드웨어에 대한 파트너 우선 접근, NVIDIA 엔지니어링팀의 기술 자문 및 최적화 지원, NVIDIA GTC 등 공식 행사에서의 공동 마케팅·전시 및 글로벌 고객사 매칭
향후 추진계획술적 실현가능성 검증(PoC)를 통해 삼성전자의 특정 제품군에 사운드 트레이싱 IP와 관련 소프트웨어 스택을 통합·검증할 예정입니다. 검증이 성공적으로 완료될 경우 IP 라이선싱, 공동개발 또는 상용제품 탑재 계약으로 발전하는 것을 추진할 계획입니다.NVIDIA RTX·Omniverse 기반 사운드 트레이싱 데모를 개발하고, 글로벌 XR·자율주행·디지털 트윈 시장을 대상으로 공동 프로모션 및 레퍼런스 구축을 추진할 예정입니다.
현재 사업화 단계삼성전자와의 PoC 계약이 체결 진행 중인 단계로, 상용계약은 아직 확정되지 않았습니다.NVIDIA 플랫폼을 활용한 데모 개발 및 글로벌 사업기회 확대를 추진하는 단계로, 구체적인 상용계약은 확정되지 않았습니다.
유의사항삼성전자와의 PoC 계약이 체결 진행 중인 단계로, 상용계약은 아직 확정되지 않았습니다.프로그램 선정 자체가 매출 발생, 구체적인 사업화 또는 나스닥 상장 성공을 보장하는 것은 아닙니다.
출처: 당사 제공

엑사리온(주)은 자체 중장기 사업계획상 2028년 영업흑자 전환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다만 현재 주요 사업은 기술검증 및 초기 사업화 단계에 있고, 주요 고객과의 상용계약 체결 여부, 상용화 시점, 판매수량, 라이선스 단가 및 매출규모가 확정되지 않았습니다. 따라서 2028년 영업흑자 전환은 현재의 사업계획과 가정에 따른 회사의 목표이며, 실제 영업실적은 고객사 검증 결과, 상용계약 체결 여부, 제품개발 일정, 시장수요 및 연구개발비 등 비용 발생 규모에 따라 달라질 수 있고, 영업흑자 전환 시점이 지연되거나 실현되지 않을 가능성도 있습니다.

6) 엑사리온의 주요 사업내용 및 관련 위험

가) 주요 사업내용

엑사리온은 3차원 공간에서 소리의 반사, 회절, 감쇠 및 차폐 등 물리적인 전파 특성을 실시간으로 모델링하는 Sound-Tracing® 기술을 기반으로 공간음향 소프트웨어 및 반도체 관련 지식재산권(IP)을 개발하고 있습니다. 엑사리온(wn)의 주요 기술 및 제품은 고객의 소프트웨어 또는 시스템 환경에 통합할 수 있는 Sound-Tracing® 공간음향 SDK와 이와 관련한 공간음향 관련 연산을 효율적으로 처리하기 위한 하드웨어 가속 IP 등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또한 하드웨어 가속 개념을 실리콘으로 구현한 프로토타입인 ExaWave100을 개발하여 관련 기술에 대한 검증을 진행한 바 있습니다. 엑사리온(주)은 확장현실(XR)·게임 등 몰입형 콘텐츠, 디지털 트윈 및 시뮬레이션, 소비자 전자제품, 자동차, 모바일 및 임베디드 시스템 등에서 공간음향 기능을 구현하는 것을 사업목표로 삼고 있습니다.

나) 상용화 모델엑사리온(주)은 자체 기술과 지식재산권을 고객 시스템에 적용하고, 이를 라이선스 또는 공동개발 등의 방식으로 상용화하고자 합니다. 일반적인 고객 협업은 기술증명(PoC) 단계에서 시작됩니다. 이후 고객의 검증 결과와 시스템 적용 가능성 등에 따라 시스템 통합 및 디자인(design-in) 검토가 진행될 수 있으며, 최종적으로 고객과 별도의 상업용 라이선스 계약, 공동개발 계약 또는 기술지원 계약 등이 체결되는 경우 매출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상업계약의 조건은 고객과의 협의에 따라 고정 라이선스 수수료, 개발 및 기술지원 수수료, 마일스톤 방식의 지급금 또는 로열티 등의 형태로 구성될 수 있습니다. 다만 기술검증(PoC)의 수행 자체가 디자인 승인이나 상업계약 체결을 의미하지 않으며, 최종 상용화 여부는 고객의 기술검증, 내부 승인 및 제품개발 일정 등에 따라 결정됩니다.

다) 주요 적용시장 및 사업 추진방향

엑사리온(주)은 Sound-Tracing® 기술의 특성을 고려하여 확장현실(XR)·게임 및 몰입형 콘텐츠를 적용할 수 있는 구조를 추진하고 있습니다. 향후 사업화는 잠재 고객의 기술검증(POC) 및 시스템 통합 검증을 중심으로 진행할 예정이며, 기술검증 결과에 산업 및 도시 디지털 트윈, 시뮬레이션, 소비자 전자제품, 자동차 및 임베디드 시스템 등을 주요 적용 분야로 검토하고 있습니다. 특히 고객의 기존 소프트웨어 및 하드웨어 시스템에 공간음향 기술을 통합할 수 있도록 소프트웨어 기반 SDK와 하드웨어 가속 IP를 함께 개발하고 있으며, 고객의 시스템 환경과 성능 요구사항 등에 따라 소프트웨어 또는 하드웨어 방식으로 단계적으로 적용할 수 있는 구조를 추진하고 있습니다. 향후 사업화는 잠재 고객의 기술평가, PoC 및 시스템 통합 검증을 중심으로 진행할 예정이며, 기술검증 결과에 따라 개별 고객과의 라이선스 또는 공동개발 등 상업적 협력 가능성을 검토할 계획입니다.라)사업화 관련 위험

엑사리온(주)은 현재 기술개발 및 초기 사업화 단계에 있으며, 주요 사업의 상용화는 고객사의 기술검증, 디자인인 승인, 제품개발 일정 및 별도의 상업계약 체결 등에 영향을 받습니다. 특히 반도체 및 시스템 수준의 기술은 고객의 기존 제품 또는 시스템과의 통합 및 검증 과정이 필요하므로 최초 기술협업 이후 실제 상용계약 체결 및 매출 발생까지 상당한 기간이 소요될 수 있습니다. 또한 기술검증(PoC), 개발협력 또는 각종 기술·생태계 프로그램 참여가 향후 상용계약 체결이나 매출 발생을 보장하는 것은 아니며, 고객사의 검증 결과, 제품개발 전략, 시장수요 및 경쟁환경 등에 따라 상용화 시기와 사업성과가 달라질 수 있습니다.

따라서 회사는 엑사리온(주)의 향후 사업성과 및 투자금 회수가능성을 평가함에 있어 특정 고객과의 기술협력, 기술검증(PoC), 개별 사업기회가 상업적으로 실현되는 것을 전제로 하지 않고 있으며, 실제 사업화 진행상황 및 재무상태 등을 지속적으로 점검할 예정입니다.

7) 투자자 유의사항

엑사리온(주)는 기준일 현재 영업적자 상태이고, 재무적투자자로부터 납입이 완료된 투자유치 실적이 없으며, 증권위원회(SEC) 및 나스닥의 심사가 진행 중인 단계입니다. 따라서 나스닥 상장이 지연되거나 이루어지지 않고 별도의 투자유치도 적시에 완료되지 않는 경우, 엑사리온(주)는 연구개발비 및 운영자금 확보에 어려움을 겪을 수 있습니다. 이 경우 엑사리온(주)의 사업화 일정과 재무상태가 악화되고, 당사가 엑사리온(주)에 대여한 자금의 회수시기 및 회수가능성에도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으므로 투자자께서는 이 점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② (주)제이케이머트리얼즈

[(주)제이케이머트리얼즈 최근 3개년 요약 재무제표]
(단위: 백만원)
구분2026년 반기2025년말2024년말2023년말
유동자산9981,8303,7643,583
비유동자산78,02463,65544,4082,177
자산총계79,02265,48548,1725,759
유동부채30,04526,54926,41014,123
비유동부채36,11126,5878,890272
부채총계66,15753,13635,30014,395
자본금300300300130
이익잉여금-23,437-17,818-11,848-8,765
기타자본36,00329,86724,4200
자본총액12,86612,34912,872-8,635
영업현금흐름-3,055-5,153-6,948-2,304
투자현금흐름-3,225-28,451-27,883-196
재무현금흐름5,64336,88631,7295,018
기초현금7642233,325808
기말현금1277642232,517
매출액6372,8792,154789
영업이익-3,921-5,524-4,148-2,571
당기순이익-5,620-5,970-3,082-3,961
출처: 당사 제공

당사는 2026년 반기까지 누적기준 ㈜제이케이머트리얼즈에 총 26.4억원을 운영자금으로 대여하였으며, 공시서류제출일까지 10억원 회수하여 대여금 잔액은 16.4억원입니다. 대여금 잔액기준 구체적인 사용내역은 다음과 같습니다.

[(주)제이케이머트리얼즈에 대한 대여 및 주요 사용내역]
(단위: 백만원)
구분사용액주요내용
세종캠퍼스 투자집행941공장 신축공사비, 감리비 관련 금액
일반운영비699PU 점착액 및 시료 등 일반운영자금
합 계1,640-
출처: 당사 제공

㈜제이케이머트리얼즈는 현재 공장 준공 이후 양산 및 사업화를 준비하고 있으나, 안정적인 매출과 영업현금흐름이 발생하지 않고 있습니다. 동사의 최근 재무상태와 현금창출능력을 고려할 경우, 현재 자체 자금만으로 당사에 대한 대여금 및 전환사채 원리금을 단기간 내 상환할 수 있는 능력은 부족한 상황입니다.

당사는 2026년 반기까지 잔액기준으로 ㈜제이케이머트리얼즈의 양산 준비 및 운영에 필요한 자금으로 16.4억원을 대여하였습니다. 그러나 해당 자금지원으로 당사의 가용자금이 감소하였고, 당사 역시 본 유상증자를 통하여 운영자금 및 신규 장비 개발자금 등을 조달해야 하는 상황임을 고려하여, 보고서 제출일 현재 ㈜제이케이머트리얼즈에 대하여 추가로 자금을 지원할 계획이 없습니다.

당사는 본 유상증자를 통하여 조달하는 자금을 ㈜제이케이머트리얼즈에 대한 신규 대여, 출자, 전환사채 추가 인수, 지급보증 또는 그 밖의 자금지원에 사용하지 않을 계획입니다. 또한 ㈜제이케이머트리얼즈의 향후 운영자금은 동사의 영업활동을 통한 현금창출, 신규 투자자 유치, 기존 주주의 출자, 금융기관 차입 및 정책자금 조달 등 동사 자체의 자금조달을 통하여 마련하도록 할 예정입니다.

㈜제이케이머트리얼즈는 반도체 및 디스플레이용 첨단 정밀화학 소재의 양산을 준비하는 단계로, 세종캠퍼스 공장 준공 및 생산시설 구축, 원재료 확보, 시료 제작, 고객사 품질평가 등 양산 준비를 위한 운영자금이 필요한 상황이었습니다. 그러나 당시에는 본격적인 양산 매출이 발생하기 전 단계로 자체 영업활동을 통해 필요한 운영자금을 충분히 확보하기 어려웠습니다. 이에 당사는 사업계획, 공장 건설 진행현황, 양산 준비 일정 및 고객사 품질평가 계획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한 결과, 생산기반을 계획대로 구축하고 양산 준비를 안정적으로 추진할 필요가 있다고 판단하였으며, 적법한 이사회 의결을 거쳐 운영자금 대여를 결정하였습니다. 본 대여를 통해 생산시설 구축과 양산 준비를 차질 없이 추진하고, 고객사 품질평가 및 사업화를 안정적으로 진행할 수 있도록 지원하였습니다.구체적으로 본 대여는 ㈜제이케이머트리얼즈의 운영자금 지원 요청에 따라 개시되었으며, 당사는 (a) 세종캠퍼스 공장 건설 진행현황, (b) 제품별 개발단계, 상용화 및 양산 준비 일정, (c) 고객사 품질평가 계획, (d) 반도체 및 디스플레이 소재 시장의 성장 전망, (e) 기투자자산(전환사채 140억원 등)의 회수가능성 등을 개별적으로 검토한 후 이사회 의결을 거쳐 대여를 결정하였습니다.

㈜제이케이머트리얼즈의 중장기 사업계획은 아래와 같습니다.

(단위: 억원)
구분2026년(E)2027년(E)2028년(E)2029년(E)2030년(E)
매출1367561,7072,7644,120
매출원가1876621,3452,1273,040
판관비68112211325470
영업이익(119)(18)151312610
(주1) 상기 매출은 당사의 중장기 사업계획에 따른 목표 및 추정치로서, 미래의 매출을 확정하거나 보장하는 것은 아닙니다. 투자자께서는 실제 사업환경, 시장상황, 고객사 양산 일정 등에 따라 실적이 달라질 수 있다는 점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당사는 제이케이머트리얼즈의 사업계획을 수립함에 있어 특정 고객사와의 확정된 공급계약을 전제로 하지 않았으며, 반도체 및 디스플레이 소재 시장의 성장 전망, 고객사의 양산 일정, 제품별 개발 단계 및 상용화 계획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하여 매출을 추정하였습니다. 최근 AI 반도체, 고대역폭메모리(HBM), 첨단 패키징, OLED 디스플레이 등 고성능 전자산업의 성장에 따라 반도체 및 디스플레이용 정밀화학 소재의 수요가 지속적으로 확대되고 있습니다. 특히 반도체 미세공정 고도화와 OLED 적용 확대에 따라 PAG(Photo Acid Generator), SOH, BARC, Polymer, PSPI, ArF 및 EUV용 소재 등 고부가가치 소재 시장은 중장기적으로 성장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으나, 예기치 못한 거시환경 및 전방산업의 사업환경 변화 등으로 인해 상술한 매출추정치가 변동될 수 있으므로 투자자께서는 이 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제이케이머트리얼즈는 세종캠퍼스 생산시설 구축을 완료하고 제품별 상용화 일정에 맞추어 단계적으로 시장에 진입할 계획입니다. 2026년에는 PAG 및 SOH의 선행 공급과 OLED 소재 양산을 시작하고, 2027년에는 PAG, SOH 및 BARC의 공급 확대를 통해 OLED 소재 매출을 본격적으로 확대할 계획입니다. 이후 2028년에는 Polymer 및 PSPI의 양산을 통해 반도체 소재 비중을 확대하고, 2029년에는 ArF 및 EUV용 고부가 소재의 상용화와 중화권 고객사 공급 확대를 추진할 예정입니다. 2030년에는 전 제품 라인업의 상업화를 완료하여 반도체 소재 매출 비중을 60% 이상으로 확대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이에 따른 단계별 제품 공급계획은 다음과 같습니다.

2026년: PAG, SOH 선행 공급 및 OLED 소재 양산 개시2027년: PAG, SOH, BARC 대량 공급 및 OLED 사업 확대2028년: Polymer, PSPI 양산 진입 및 반도체 소재 비중 확대2029년: ArF, EUV 고부가 소재 상용화 및 중화권 공급 확대 2030년: 전 제품 라인업 상업화 완료 및 반도체 소재 매출 비중 60% 이상 달성

초기에는 생산시설 가동, 연구개발 및 고객사 품질평가 등에 따른 비용 부담으로 영업손실이 발생할 것으로 예상하였으나, 생산량 증가와 고부가가치 제품의 매출 비중 확대에 따라 2028년부터 영업이익을 실현하는 것으로 사업계획을 수립하였습니다. 다만, 상기 사업계획은 시장환경, 고객사 품질평가 결과, 양산 일정 및 수요 변화 등에 따라 실제 실적과 차이가 발생할 수 있고, 확정적 매출을 단언하는 것은 아니므로 투자자께서는 이 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당사는 ㈜제이케이머트리얼즈에 대한 추가 투자보다는 현재 보유하고 있는 대여금 16.4억원과 전환사채 140억원의 회수에 중점을 둘 계획입니다. 대여금의 주요 회수재원은 ㈜제이케이머트리얼즈의 제품 양산 및 매출 발생에 따른 영업현금흐름, 외부 투자유치 및 금융기관 차입 등 입니다. 당사는 동사의 월별 자금수지, 양산 진행상황, 매출채권 회수현황 및 외부 자금조달 실적을 정기적으로 점검하고, 상환 가능한 현금이 발생하는 경우 대여금 상환에 우선적으로 사용하도록 협의할 계획입니다.

전환사채 140억원은 사채계약에 따른 원리금 상환 또는 전환권 행사 후 취득한 주식의 매각을 통하여 회수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습니다. 당사는 ㈜제이케이머트리얼즈의 사업성과, 재무상태, 외부 투자유치 진행상황 및 향후 기업가치를 고려하여 만기상환 청구, 전환권 행사 또는 전략적 투자자에 대한 전환사채나 전환주식의 매각 등 회수방법을 검토할 계획입니다.

제5회 및 제7회 전환사채는 만기보장수익률 5.0%, 만기보유 시 권면금액의 122.4067%에 해당하는 금액을 일시 상환받는 조건이며, 사채 발행일로부터 1년이 되는 날부터 계약상 조기상환을 청구할 수 있습니다. 아래와 같이 당사가 인수한 제5회 및 제7회 전환사채는 특수관계자인 (주)한울소재과학이 인수한 제3회, 제4회 및 제6회 전환사채보다 만기보장수익률, 상환율 및 조기상환 시점 등에서 오히려 더 유리한 조건입니다.

[제이케이머트리얼즈 발행 전환사채 주요 조건]
구분당사 인수 (제5회 및 제7회)특수관계자 인수 (제3회, 제4회 및 제6회)당사 조건
만기보장수익률연 5.0%연 2.5%유리
만기 상환율권면금액의 122.4067%권면금액의 107.9363%유리
조기상환 가능시점발행일로부터 1년 경과 후발행일로부터 3년 경과 후유리
출처: 당사 제공

채권보전 장치로는 (주)한울소재과학이 보유한 동사 발행 제3회, 제4회 및 제6회 전환사채 합계 230억원에 관한 근질권이 있습니다. 특히 근질권 설정으로 당사의 동의 없이는 제3회, 제4회 및 제6회 전환사채의 조기상환청구가 불가능하므로, 당사는 담보물의 임의 처분 및 회수를 통제할 수 있는 구조를 확보하였습니다. 다만 발행회사의 재무상태 악화 시 담보가치가 함께 하락할 수 있습니다. 이에 당사는 위 담보가치 변동 위험을 인지하고 아래의 모니터링 절차를 통하여 담보가치를 정기적으로 재점검하겠습니다.

[투자금 회수 및 대응계획]
구분내용
회수 실행 및 모니터링 절차당사는 ㈜제이케이머트리얼즈의 사업계획 대비 실적, 양산일정, 매출 발생 여부, 자금조달 실적 및 채무상환능력을 정기적으로 검토할 예정입니다. 향후 사업성과가 계획에 미달하거나 회수가능성이 유의적으로 저하되는 경우 관련 회계기준에 따라 전환사채 및 대여금에 대한 평가손실 또는 손상차손을 인식할 수 있으며, 채권 회수절차, 전환권 행사, 전환사채 또는 전환주식의 제3자 매각 및 기타 보유자산을 통한 회수방안을 검토할 예정입니다. 회수 대상 계약상 검토 가능한 회수수단 회수재원 및 제약요인 전환사채 140억원 1) 계약상 만기 및 조기상환 청구 2) 전환권 행사 후 주식 처분 3) 전환사채 제3자 매각 4) 담보권(근질권) 실행 회사재원: 발행회사의 상환재원, 매각대금 및 담보 실행대금 제약요인: 발행회사의 지급능력, 비상장주식 유동성 및 담보가치 변동의 영향을 받음 대여금 16.4억원 1) 약정 만기 상환청구 2) 조기상환 협의, 3) 채무불이행 시 법적 회수절차 회사재원: 영업현금흐름 및 외부 조달재원 제약요인: 무담보 채권으로 회수 불확실성이 상대적으로 크나, 기투자자산 보전 목적의 단기대여로 관리
투자위험 및 대응방안다만 ㈜제이케이머트리얼즈는 현재 자체 상환능력과 수익창출능력이 충분하지 않으므로, 당사가 계획한 시점에 대여금 또는 전환사채 원리금을 회수하지 못할 가능성이 있습니다. 또한 전환권을 행사하더라도 ㈜제이케이머트리얼즈가 비상장회사인 경우 해당 주식의 시장성과 유동성이 제한되어 적시에 매각하지 못하거나 투자원금보다 낮은 금액으로 처분할 수 있습니다. 투자위험 당사의 대응방안 동사의 상환·수익창출능력 부족으로 회수시기 및 금액 불확실 - 월별 자금수지, 양산, 매출 및 외부조달 실적의 정기 점검 - 상환가능 현금 발생 시 대여금 우선 상환 협의 비상장주식의 시장성 및 유동성 제한으로 전환주식 적시 매각 곤란 - 만기 및 조기상환청구권 우선 활용 - 전략적 투자자 대상 매각 병행 검토 담보가치(근질권) 변동 위험 - 담보가치 정기 재평가 - 회수가능성 저하 시 담보권 실행 등 단계적 조치 총 익스포저 156.4억원 중 일부 또는 전부 미회수 가능성 - 회수가능성 유의적 저하 시 평가손실 및 손상차손 인식 - 채권 회수절차 및 제3자 매각 검토 따라서 ㈜제이케이머트리얼즈의 양산 및 매출 발생이 지연되거나 외부 자금조달이 이루어지지 않는 경우, 당사가 보유한 총 156.4억원의 익스포저 중 일부 또는 전부의 회수가 지연되거나 회수되지 않을 수 있습니다. 투자자께서는 ㈜제이케이머트리얼즈의 현재 상환능력 및 수익창출능력이 부족하고, 당사의 투자금 회수시기와 회수금액에 상당한 불확실성이 존재한다는 점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출처: 당사 제공

당사는 엑사리온(주) 및 (주)제이케이머트리얼즈에 대한 기투자자산의 향후 회수를 위해서는 엑사리온(주)의 제품 상용화 완료 및 (주)제이케이머트리얼즈의 생산활동 시작에 따른 매출, 영업현금흐름 발생과 이로 인한 기업가치 상승이 필요하다고 판단하고 있습니다. 당사는 전술한 사유로 당사 본업의 수익성 저하 등으로 재무적 부담이 존재하는 상황에서, 기존 투자자산의 관리 및 피투자회사의 사업 진행 상황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하여 2026년 반기 기준 연 6%, 단기 대여 방식의 자금지원을 결정하였습니다. 해당 자금지원은 당사의 현금흐름 및 재무구조에 부담으로 작용할 수 있으며, 또한 피투자회사들이 향후 연구개발, 사업화, 양산 준비 또는 외부 투자유치 등에 차질을 겪을 경우, 대여금의 회수 지연 또는 회수가능성 저하가 발생할 수 있고, 기존 투자자산의 평가 및 회수가능성에도 부정적인 영향이 발생할 수 있으므로 투자자께서는 이 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또한, (주)제이케이머트리얼즈가 상환능력이 부족하고 향후 수익창출능력도 부족한 상황에서 동사에 대한 자금지원이 독점규제 및 공정거래에 관한 법률상 부당지원행위 또는 상법상 이사의 선관주의의무위반 소지가 있는지 여부를 다음과 같이 검토하였습니다.

당사는 신고서 제출일 현재 ㈜제이케이머트리얼즈가 발행한 제5회 및 제7회 전환사채 합계 140억원과 총 16.4억원의 대여금 채권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 당사의 ㈜제이케이머트리얼즈에 대한 취득원금 기준 총 익스포저는 156.4억원입니다. ㈜제이케이머트리얼즈는 당사의 최대주주인 한울소재과학이 발행주식총수의 55%를 보유하고 있는 특수관계회사로서, 현재 공장 준공 이후 본격적인 양산 및 사업화를 준비하고 있으나 아직 영업현금흐름을 통하여 자체적으로 운영자금을 충당할 수 있는 단계에는 이르지 못하고 있습니다. 특히 2026년 반기 기준 ㈜제이케이머트리얼즈의 매출액은 약 6억원에 불과하고 영업현금흐름은 지속적으로 음(-)의 수준을 기록하고 있으며, 유동자산 약 10억원 대비 유동부채 약 300억원으로 유동부채가 유동자산을 크게 초과하고 있습니다. 따라서 동사의 현재 재무상태 및 현금창출능력만을 고려할 경우 당사가 보유한 전환사채 및 대여금 원리금을 단기간 내 자체적으로 상환할 수 있는 능력은 충분하지 않은 것으로 판단하고 있습니다. 이에 당사는 법무법인 대호에 ㈜제이케이머트리얼즈에 대한 전환사채 인수와 운영자금의 대여가「독점규제 및 공정거래에 관한 법률」상 부당지원행위에 해당할 가능성 및 「상법」상 이사의 선관주의의무 위반에 해당할 가능성 등에 관한 법률검토를 의뢰하였습니다.

「독점규제 및 공정거래에 관한 법률」상 부당지원행위 해당여부
구분내용
가. 부당지원행위에 관한 법률상 판단기준법무법인의 검토의견에 따르면 「독점규제 및 공정거래에 관한 법률」 제45조 제1항 제9호는 특수관계인 또는 다른 회사에 대한 부당한 지원행위를 불공정거래행위의 하나로 규제하고 있습니다. 공정거래법상 부당지원행위 해당 여부는 단순히 지원주체와 지원객체가 특수관계에 있다는 사실만으로 결정되는 것이 아니라, ① 지원행위가 존재하는지, 즉 정상적인 거래조건과 비교하여 상당히 유리한 조건으로 자금 또는 자산이 제공되었는지, ② 그로 인하여 지원객체에 과다한 경제상 이익이 제공되었는지 및 ③ 해당 지원으로 인해 관련 시장의 경쟁이 저해되거나 경제력 집중이 심화될 우려가 있는지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하여 판단하여야 하는 것으로 검토되었습니다. 이와 관련하여 대법원 2004. 10. 14. 선고 2001두2935 판결은 자금지원행위의 판단과 관련하여 특수관계인 또는 다른 회사에 자금을 정상적인 거래와 비교하여 현저하게 유리한 조건으로 제공하고 이로 인해 과다한 경제상 이익을 제공하는지를 살펴보아야 하며, 정상적인 거래조건의 판단에 있어 지원주체와 지원객체 사이의 거래와 동일 또는 유사한 상황에서 독립된 당사자 사이에 적용되었을 거래조건을 기준으로 판단하여야 한다는 취지로 판시한 것으로 법무법인은 검토하였습니다. 또한 대법원 2004. 4. 9. 선고 2001두6203 판결은 계열회사 등에 대한 자금거래의 부당지원 여부를 판단하면서 거래의 형식보다는 실질을 기준으로 지원의도, 공정거래저해성 및 경쟁제한 효과 등을 종합하여야 하고, 해당 지원행위에 사업경영상 필요성 또는 거래상 합리성이 존재한다는 사정만으로 부당성이 당연히 부정되는 것은 아니라는 취지로 판시한 것으로 검토되었습니다. 따라서 당사가 ㈜제이케이머트리얼즈의 양산 지원이나 기존 투자금 회수가능성 제고라는 사업상 필요성을 가지고 있었다는 사정만으로 공정거래법상 부당지원행위 가능성이 당연히 배제되는 것은 아니며, 실제 거래조건, 거래규모, 지원객체의 신용상태 및 관련 시장의 경쟁에 미치는 효과 등에 대한 별도의 검토가 필요한 것으로 판단하고 있습니다.
나. 전환사채 140억원 인수행위에 대한 검토공정거래위원회의 「부당한 지원행위의 심사지침」에 따르면 유가증권 등 자산거래의 경우 지원주체가 지원객체와 정상적인 거래에서 적용될 대가보다 상당히 낮거나 높은 대가로 거래함으로써 과다한 경제상 이익을 제공하는 경우 지원행위에 해당할 수 있습니다. 이에 따라 당사가 ㈜제이케이머트리얼즈의 제5회 및 제7회 전환사채 합계 140억원을 인수한 행위에 대해서는 우선 동일 또는 유사한 시기·종류·규모·기간 등의 조건에서 특수관계가 없는 독립된 당사자 사이에서 형성되었을 '정상가격'과 당사의 실제 인수가격 사이에 상당한 차이가 존재하는지를 판단할 필요가 있습니다. 법무법인 검토 결과, 현재 확보된 자료에서는 본건 전환사채와 동일한 시기·종류·규모·기간 등의 조건으로 독립된 제3자가 거래한 직접적인 비교사례가 확인되지 아니하며, 이에 적합한 유사거래 사례 역시 확인하기 어려워 본건 전환사채의 정상가격을 객관적으로 특정하는 데에는 한계가 있는 것으로 검토되었습니다. 정상가격의 입증책임과 관련하여 법무법인은 대법원 2008. 6. 26. 선고 2006두8792 판결을 인용하였습니다. 동 판결은 실제 적용금리와 정상금리 사이의 차이를 판단하기 위해서는 우선 정상금리가 무엇인지를 확정하여야 하며, 그러한 정상금리의 존재에 관한 증명책임은 시정명령 등 처분의 적법성을 주장하는 공정거래위원회에 있다는 취지로 판시하고 있습니다. 법무법인은 위 판례의 법리에 비추어, 현재 비교 가능한 독립된 제3자의 거래사례 등이 존재하지 않는 상황에서 당사가 ㈜제이케이머트리얼즈의 전환사채를 정상가격보다 상당히 높은 가격으로 인수하였다고 현재 시점에서 단정하기는 어렵다는 의견을 제시하였습니다. 또한 당사가 인수한 제5회 및 제7회 전환사채의 조건은 만기보장수익률 5%, 전환가액 65만원, 만기보유 시 권면금액의 122.4067%에 해당하는 금액을 일시 상환하는 조건으로 구성되어 있고, 발행일로부터 1년이 되는 날부터 조기상환청구가 가능하도록 설정되어 있습니다. 반면 비교 가능한 내부 발행조건 중 제3회·제4회·제6회 전환사채의 경우 만기보장수익률이 2.5%이고, 조기상환청구 가능시기가 발행일로부터 3년이 되는 시점부터인 것으로 파악되었습니다. 법무법인은 해당 전환사채 역시 특수관계자인 한울소재과학이 보유하고 있다는 한계가 있으나, 적어도 당사가 인수한 제5회 및 제7회 전환사채의 조건이 다른 회차에 비해 인수인에게 상대적으로 불리한 조건이라고 단정하기는 어렵다는 의견을 제시하였습니다. 아울러 당사는 전환사채 인수 과정에서 회계법인 여일에 ㈜제이케이머트리얼즈의 기업가치평가를 의뢰하고 그 평가결과를 기초로 전환가액을 결정하였습니다. 법무법인은 외부 회계법인의 기업가치평가를 기초로 전환가액이 산정되었다는 사실 역시 당사가 특수관계회사에 경제적 이익을 제공할 목적으로 전환사채를 자의적으로 고가 인수하였다고 단정하기 어렵게 하는 요소로 검토하였습니다. 당사는 투자금의 회수가능성을 확보하기 위한 별도의 채권보전조치도 마련하였습니다. 제5회 전환사채 100억원을 인수하면서 한울소재과학이 보유하고 있는 ㈜제이케이머트리얼즈 발행 제3회·제4회·제6회 전환사채 합계 230억원에 대해서도 근질권을 설정하였습니다. 특히 근질권이 설정된 제3회·제4회·제6회 전환사채의 조기상환 가능시기가 당사가 보유하고 있는 제5회 전환사채의 조기상환 가능시기보다 빠른 구조이나, 근질권 설정으로 인하여 당사의 동의 없이 해당 전환사채의 조기상환청구를 할 수 없도록 함으로써 당사의 채권 회수가능성을 보전하는 구조를 마련하였습니다. 이에 법무법인은 ① 비교 가능한 정상가격을 현재 확정하기 어려운 점, ② 당사가 인수한 전환사채의 만기수익률 및 조기상환조건 등이 다른 회차보다 상대적으로 불리하다고 단정하기 어려운 점, ③ 외부 회계법인의 기업가치평가를 기초로 전환가액을 결정한 점 및 ④ 전환사채 근질권 등 별도의 채권보전조치를 취한 점 등을 종합하면 당사가 제5회 및 제7회 전환사채를 정상가격보다 상당히 높은 가격으로 인수하여 ㈜제이케이머트리얼즈에 과다한 경제상 이익을 제공한 것으로 단정하기는 어렵다는 의견을 제시하였습니다.
다. 운영자금 대여금 16.4억원에 대한 검토당사는 ㈜제이케이머트리얼즈에 공장 준공 이후 양산 준비 등에 필요한 운영자금으로 총 16.4억원을 대여하였으며, 해당 대여금에는 연 6%의 이자율이 적용되고 있습니다. 공정거래위원회의 「부당한 지원행위의 심사지침」에 따르면 자금거래의 경우 실제 적용금리와 동일 또는 유사한 시기·종류·규모·기간 및 신용상태에서 특수관계 없는 독립된 자 사이의 거래라면 적용되었을 '개별정상금리' 사이에 상당한 차이가 존재하는지 여부가 중요한 판단기준입니다. 이에 법무법인은 본건 대여금의 실제 적용금리인 연 6%와 ㈜제이케이머트리얼즈의 신용상태를 반영한 개별정상금리를 비교할 필요가 있다고 검토하였습니다. 그러나 2026년 2분기 기준 ㈜제이케이머트리얼즈는 매출액 약 6억원, 유동자산 약 10억원 및 유동부채 약 300억원이며 영업현금흐름이 지속적으로 음(-)의 수준을 기록하고 있는바, 동일한 신용상태의 비상장회사에 특수관계가 없는 금융기관 또는 제3자가 동일·유사한 조건으로 자금을 대여한 거래사례를 현재 확인하기 어렵고, ㈜제이케이머트리얼즈가 유사한 시기에 독립된 금융기관으로부터 차입한 거래사례 역시 현재 확인되지 않는 것으로 검토되었습니다. 따라서 법무법인은 현재 확보된 자료만으로 연 6%의 실제 적용금리가 ㈜제이케이머트리얼즈의 개별정상금리와 비교하여 상당히 낮은 수준이라고 단정하기는 어렵다는 의견을 제시하였습니다. 다만 법무법인은 ㈜제이케이머트리얼즈의 재무구조와 신용상태를 고려할 경우 동사의 개별정상금리가 일반적인 시중금리보다 높은 수준으로 산정될 가능성이 있다는 점을 지적하였습니다. 향후 공정거래위원회가 금융적·회계적 방법을 통하여 동사의 개별정상금리를 구체적으로 산정하고 그 금리와 실제 적용금리인 연 6% 사이에 상당한 차이가 있다는 점을 입증하는 경우에는 지원행위 해당 여부에 관한 판단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또한 본건 대여금 16.4억원에 대해서는 별도의 담보 또는 보증이 설정되어 있지 않습니다. 이는 전환사채 인수와 관련하여 한울소재과학 보유 전환사채에 대한 근질권을 설정한 것과 구별되며, 법무법인은 이러한 무담보 대여구조가 일반적인 독립된 투자자의 관점에서는 상대적으로 불리한 조건을 감수한 것으로 평가될 여지가 있다는 점을 부정적인 판단요소로 지적하였습니다. 한편 본건 대여는 신규 사업에 대한 독립적인 투자라기보다는 당사가 이미 전환사채 140억원을 투자한 ㈜제이케이머트리얼즈에 대하여 양산 준비에 필요한 운영자금을 제공함으로써 기존 투자자산의 가치 훼손을 방지하고 회수가능성을 제고하기 위한 목적도 함께 고려하여 이루어진 것입니다. 법무법인은 이와 관련하여, 추가 운영자금이 투입되지 않을 경우 기존 전환사채 투자자산 140억원의 가치가 급격하게 훼손될 가능성과 16.4억원의 추가 무담보 대여로 발생하는 위험을 이사회가 비교·형량하여 전자의 손실위험이 더 크다고 합리적으로 판단하였다면, 해당 대여를 단순히 ㈜제이케이머트리얼즈에 금융상 편의를 제공한 신규 지원행위와 동일하게 평가하기 어려운 측면이 있다는 의견을 제시하였습니다. 이에 현재 확보된 자료만을 기준으로 실제 적용금리 연 6%가 개별정상금리에 비해 상당히 낮다고 단정하기 어렵고, 기존 투자자산의 회수가능성 제고라는 대여 목적도 존재하는 점 등을 종합할 때, 법무법인은 본건 16.4억원의 대여행위가 현재 시점에서 공정거래법상 부당지원행위에 해당한다고 단정하기 어렵다는 의견을 제시하였습니다. 다만 이는 현재 확인된 사실관계를 전제로 한 판단으로서, 향후 공정거래위원회가 ㈜제이케이머트리얼즈의 개별정상금리를 구체적으로 산정·입증하고 실제 적용금리인 연 6%가 그보다 상당히 낮은 것으로 확인될 경우에는 판단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라. 과다한 경제상 이익 제공 및 부당성에 관한 검토대법원은 부당지원행위에서 과다한 경제상 이익이 제공되었는지를 판단할 때 단순히 거래금액만을 기준으로 판단하는 것이 아니라 지원성 거래의 규모, 급부와 반대급부의 차이, 지원기간, 지원횟수, 지원시기 및 지원 당시 지원객체의 경제적 상황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하여 개별적으로 판단하여야 한다는 입장입니다. 법무법인은 이와 관련하여 대법원 2007. 1. 25. 선고 2004두7610 판결 및 대법원 2022. 9. 16. 선고 2019도19067 판결을 인용하면서, 본건 역시 전환사채 140억원 및 대여금 16.4억원이라는 거래규모만으로 과다한 경제상 이익 제공 여부를 판단할 수 없고 구체적인 거래조건과 ㈜제이케이머트리얼즈의 당시 경제적 상황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하여야 한다는 의견을 제시하였습니다. 당사의 경우 전환사채와 관련하여 만기보장수익률, 조기상환권, 전환권, 근질권 등 채권보전장치를 마련한 점은 일반적인 무상 또는 저리 지원과 구별되는 요소가 될 수 있습니다. 반면 ㈜제이케이머트리얼즈의 재무상태가 열위한 상황에서 상당한 규모의 자금이 제공되었으며, 특히 대여금 16.4억원은 무담보로 제공되었다는 점은 불리한 고려요소가 될 수 있습니다. 나아가 공정거래법상 부당지원행위가 성립하기 위해서는 지원행위가 인정되는 것만으로는 부족하고 해당 지원으로 인하여 지원객체가 관련 시장에서 자신의 경쟁력만으로는 확보하기 어려운 경쟁상 이익을 누리게 되거나, 경쟁사업자가 배제되거나 신규진입이 저해되는 등 공정한 거래질서를 저해할 우려가 인정되어야 합니다. 현재 ㈜제이케이머트리얼즈는 반도체 및 디스플레이용 첨단 정밀화학 소재의 본격적인 양산 및 시장진입을 준비하고 있는 단계이며, 관련 제품에서 본격적인 매출이 발생하는 단계에는 이르지 못하고 있습니다. 따라서 법무법인은 현재 시점에서 당사의 자금제공으로 인하여 ㈜제이케이머트리얼즈가 관련 시장에서 기존 경쟁사업자보다 현저하게 유리한 경쟁조건을 확보하거나 경쟁사업자를 배제하고 신규 사업자의 시장진입을 저해하는 등의 구체적인 경쟁제한 효과가 현실화되었다고 단정하기는 어렵다는 의견을 제시하였습니다. 다만 공정거래위원회의 부당한 지원행위 심사지침은 현재 경쟁제한 효과가 현실화되지 않았더라도 장래에 발생할 가능성이 큰 경우까지 공정거래저해 우려에 포함하고 있으므로, 향후 ㈜제이케이머트리얼즈가 본격적으로 시장에 진입한 이후에도 한울그룹 차원의 추가적인 자금지원이 계속되고 이를 통하여 동사가 경쟁사업자에 비하여 유리한 경쟁조건을 확보하는 경우에는 부당성에 관한 판단이 달라질 가능성이 있습니다.
마. 공정거래법 관련 법무법인의 종합의견 및 당사의 대응법무법인은 이상의 사항을 종합하여 현재 확보된 자료 및 현재 시점을 기준으로 당사의 ㈜제이케이머트리얼즈에 대한 제5회 및 제7회 전환사채 합계 140억원의 인수 및 16.4억원의 운영자금 대여행위가 공정거래법 제45조 제1항 제9호의 부당한 지원행위에 해당한다고 단정하기 어렵다는 의견을 제시하였습니다. 이는 전환사채 인수와 관련한 정상가격 및 대여금과 관련한 개별정상금리를 확정할 수 있는 독립된 비교자료가 현재 충분하지 않고, 전환사채에 대해서는 외부 회계법인의 기업가치평가 및 채권보전장치가 존재하는 점과 현재 ㈜제이케이머트리얼즈의 시장진입 단계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한 판단입니다. 다만 향후 공정거래위원회가 회계적·금융적 방법으로 전환사채의 정상가격 또는 대여금의 개별정상금리를 산정·입증하여 실제 거래조건과 상당한 차이가 존재하고, 그 결과 ㈜제이케이머트리얼즈에 과다한 경제상 이익이 제공된 것으로 판단되며 관련 시장에서 경쟁저해 우려까지 인정되는 경우에는 부당지원행위에 해당할 가능성을 배제할 수 없습니다. 당사는 이러한 법적 위험 및 현재 당사의 유동성 상황과 ㈜제이케이머트리얼즈의 재무상태를 종합적으로 고려하여, 보고서 제출일 현재 ㈜제이케이머트리얼즈에 대하여 신규 대여, 출자 또는 전환사채 추가 인수 등 추가적인 자금지원 계획을 가지고 있지 않습니다. 또한 본 유상증자를 통하여 조달하는 자금 역시 ㈜제이케이머트리얼즈에 대한 신규 자금지원 목적으로 사용할 계획이 없습니다.
출처: 당사 제공
「상법」상 이사의 선관주의의무 위반 행위 여부
구분내용
가. 이사의 선관주의의무 및 경영판단에 관한 법원의 판단기준상법 제382조 제2항에 따라 회사와 이사의 관계에는 민법상 위임에 관한 규정이 준용되며, 이에 따라 이사는 민법 제681조에 따른 선량한 관리자의 주의로써 회사의 업무를 수행할 의무를 부담합니다. 또한 상법 제382조의3은 이사의 충실의무를 규정하고 있으며, 상법 제399조 제1항은 이사가 그 임무를 게을리한 경우 회사에 대하여 손해배상책임을 부담할 수 있도록 규정하고 있습니다. 법무법인은 본건에 대한 선관주의의무 위반 여부를 검토하면서 대법원 2023. 3. 30. 선고 2019다280481 판결의 경영판단에 관한 법리를 주요 판단기준으로 제시하였습니다. 위 판결에 따르면 이사가 법령에 위반되지 않는 범위에서 합리적으로 이용 가능한 정보를 충분히 수집·조사 및 검토한 후, 이를 바탕으로 해당 경영판단이 회사의 최대 이익에 부합한다고 합리적으로 신뢰하고 신의성실하게 의사결정을 하였으며 그 내용이 현저히 불합리하지 않다면, 사후적으로 예상한 이익을 얻지 못하거나 손실이 발생하였다는 이유만으로 곧바로 이사의 책임이 인정되는 것은 아니라는 것이 법원의 기본적인 입장인 것으로 검토되었습니다. 반면 위 대법원 판결은 이사의 경영판단을 정당화할 수 있는 이익은 원칙적으로 해당 회사가 실제로 얻을 가능성이 있는 구체적인 이익이어야 하고, 단순히 기업집단 전체에 도움이 된다는 등의 일반적·추상적인 기대만으로는 회사가 부담하는 비용 및 위험을 정당화하기 어려울 수 있다는 취지도 함께 제시하고 있습니다. 따라서 본건 전환사채 인수 및 대여가 선관주의의무에 위반되는지 여부는 단순히 현재 ㈜제이케이머트리얼즈의 실적이 부진하거나 투자금 회수가 지연되고 있다는 결과만으로 판단할 것이 아니라, 각 거래를 결정한 당시 당사 이사회가 확보할 수 있었던 정보를 충분히 검토하였는지, 해당 거래를 통하여 당사가 구체적으로 얻을 수 있는 이익과 부담하게 되는 위험을 적절히 비교하였는지 및 그 판단이 당시 상황에서 현저하게 불합리하였는지를 기준으로 판단하여야 한다는 것이 법무법인의 의견입니다.
나. 투자목적 및 당사가 얻을 수 있는 구체적인 이익에 대한 검토당사는 반도체 및 디스플레이 산업의 고도화에 따라 첨단 정밀화학 소재시장의 지속적인 성장이 예상된다는 판단에 따라 ㈜제이케이머트리얼즈에 대한 전략적 투자를 결정하였습니다. ㈜제이케이머트리얼즈는 OLED 패널 보호필름(TPF)용 특수 레진 및 첨가제, PAG, SOH, BARC, PSPI, ArF·EUV용 소재 등 반도체·디스플레이용 첨단 정밀화학 소재를 개발·양산하는 사업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법무법인은 이러한 사업내용을 고려할 때 ㈜제이케이머트리얼즈의 사업이 당사의 기존 사업과 아무런 연관성이 없는 이종 산업에 대한 투자는 아니며, 반도체 사업과 연계하여 공급망 안정화, 반도체 소재 내재화 및 향후 투자수익 실현 가능성 등 당사 자체가 얻을 수 있는 구체적인 경제적 이익과 연결될 가능성이 있다는 점은 투자 의사결정의 합리성을 뒷받침하는 요소가 될 수 있다는 의견을 제시하였습니다. 다만 이러한 사업적 시너지 또는 투자수익 가능성은 단순히 한울그룹 전체에 도움이 된다는 추상적인 기대에 그쳐서는 안 되고, 대법원 2019다280481 판결의 취지에 따라 당사가 부담하는 투자금 및 위험에 상응하는 구체적이고 실현 가능한 이익이었는지가 중요하다는 의견도 함께 제시되었습니다.
다. 이사회 의사결정 절차 및 실질적 심의 내용당사의 전환사채 인수 및 운영자금 대여는 각각 이사회 결의 등 관련 내부 의사결정 절차를 거쳐 집행되었습니다. 법무법인은 이사회 결의 등 적법한 내부절차를 거쳐 투자 및 대여가 결정되었다는 점 자체는 이사의 선관주의의무 이행 여부를 판단함에 있어 긍정적인 요소가 될 수 있다고 검토하였습니다. 그러나 대법원 2019다280481 판결의 법리에 비추어 볼 때 단순히 형식적으로 이사회를 개최하고 의결하였다는 사실만으로 선관주의의무가 당연히 이행되었다고 평가할 수 있는 것은 아니며, 실제로 이사회가 투자결정에 필요한 정보를 충분히 제공받고 중요한 위험을 실질적으로 검토하였는지가 중요하다고 보았습니다. 이에 법무법인은 본건과 관련하여 이사회 또는 투자검토 과정에서 적어도 다음과 같은 사항이 실질적으로 검토되었는지를 확인할 필요가 있다는 의견을 제시하였습니다. ① ㈜제이케이머트리얼즈의 재무자료 및 중장기 사업계획 ② 세종캠퍼스 공장 건설 진행현황 및 양산 가능시기 ③ 제품별 개발단계 및 고객사 품질평가(Qualification) 진행상황 ④ 전환사채 및 대여금의 구체적인 회수구조와 상환재원 ⑤ 부동산 근저당권 및 근질권의 담보가치와 실제 담보실행 가능성 ⑥ 대체 가능한 투자 또는 자금운용 방안의 존재 여부 ⑦ 당사 자기자본 대비 ㈜제이케이머트리얼즈 관련 익스포저 집중에 따른 재무적 위험 ⑧ 16.4억원의 무담보 대여 필요성과 해당 대여로 인하여 추가되는 손실위험 법무법인은 위와 같은 자료가 이사회에 제공되고 이를 토대로 실제 심의가 이루어졌다는 사실이 이사회 의사록, 투자검토보고서, 사내 보고문건, 위험요인 검토자료, 외부전문가 의견 및 이사회 질의·응답 내용 등을 통하여 확인될 경우, 투자 결과와 별개로 당시 이사회가 필요한 정보를 기초로 합리적인 경영판단을 하였다는 점을 뒷받침할 수 있다는 의견을 제시하였습니다.
라. 담보 및 투자금 회수가능성 검토당사는 제5회 전환사채 한울소재과학이 보유한 ㈜제이케이머트리얼즈 발행 제3회·제4회·제6회 전환사채 합계 230억원에 대하여 근질권을 설정함으로써 투자금 회수를 위한 일정한 채권보전장치를 마련하였습니다. 법무법인은 이러한 담보구조가 당사가 단순히 특수관계회사라는 이유만으로 자금을 지원한 것이 아니라 일반적인 투자자 또는 채권자의 관점에서 투자금 회수가능성을 고려하였다는 점을 뒷받침할 수 있는 요소로 검토하였습니다. 다만 법무법인은 동시에 근질권의 목적물인 전환사채 역시 ㈜제이케이머트리얼즈가 발행한 증권이므로 동사의 재무상태가 악화되는 경우 담보가치도 함께 하락할 가능성이 있다는 점을 부정적인 요소로 지적하였습니다. 특히 대여금 16.4억원의 경우에는 별도의 담보 또는 보증이 설정되어 있지 않으므로, 당시 ㈜제이케이머트리얼즈의 재무상태를 고려하였을 때 이사회가 무담보로 대여할 필요성과 그에 따른 추가 회수위험을 충분히 검토하였는지가 선관주의의무 판단에서 중요한 요소가 될 수 있다는 의견을 제시하였습니다.
마. 당사 자기자본 대비 익스포저 집중위험법무법인은 당사의 ㈜제이케이머트리얼즈에 대한 투자규모가 증가하면서 당사 자기자본 대비 익스포저 비율이 2024년 말 35.7%에서 2025년 말 123.7%, 2026년 2분기 말 178.9%로 크게 증가한 점도 선관주의의무 판단에서 중요한 위험요소로 검토하였습니다. 아직 본격적인 양산 및 영업현금흐름이 발생하지 않은 회사에 대한 익스포저가 당사의 자기자본을 초과하는 수준으로 증가한 만큼, 이사회가 추가적인 투자 또는 대여를 결정하면서 이와 같은 익스포저 집중위험을 충분히 인식하였는지, 동 위험에 상응하는 당사의 구체적인 기대이익이 존재한다고 판단할 객관적인 근거가 있었는지 및 투자금 회수 실패가 당사의 유동성과 재무상태에 미치는 영향을 검토하였는지가 중요하다는 것이 법무법인의 의견입니다.
바. 이해상충 가능성에 관한 검토㈜제이케이머트리얼즈는 당사의 최대주주인 한울소재과학이 발행주식총수의 55%를 보유하고 있는 특수관계회사이고, 한울소재과학 역시 ㈜제이케이머트리얼즈가 발행한 전환사채를 보유하고 있습니다. 따라서 법무법인은 본건 투자 및 대여 의사결정 과정에서 당사의 이익과 최대주주 또는 특수관계회사의 이해가 충돌할 가능성이 존재하는지를 별도로 검토할 필요가 있다고 보았습니다. 구체적으로 법무법인은 ① 어떠한 이사 또는 임원이 해당 거래에 이해관계를 가지는지, ② 그 판단근거는 무엇인지, ③ 해당 이사 또는 임원이 안건의 설명·토론 및 의결 과정에 어느 정도 참여하였는지, ④ 필요한 경우 의결 배제 또는 회피 등의 조치가 실제 이루어졌는지 및 ⑤ 외부 회계법인의 평가 또는 법률자문 등이 이해상충 상황에서 독립적인 통제장치로 기능하였는지 여부가 중요한 검토사항이라는 의견을 제시하였습니다. 따라서 이해관계 있는 이사의 의결 배제 등 관련 조치가 실제 이루어진 경우에는 이사회 의사록 등 객관적인 자료를 통하여 이를 확인·보존할 필요가 있으며, 실제 이루어지지 아니한 조치를 사후적으로 이루어진 것처럼 평가하여서는 아니 된다는 점도 고려하고 있습니다.
사. 선관주의의무 관련 법무법인의 종합의견 및 당사의 대응법무법인은 대법원 2023. 3. 30. 선고 2019다280481 판결의 법리에 비추어, 이사의 선관주의의무 위반 여부는 투자 이후의 결과만을 기준으로 판단할 사항이 아니라 의사결정 당시 이사회가 합리적으로 이용 가능한 정보를 충분히 수집·조사 및 검토한 후, 당사의 최대 이익에 부합한다고 합리적으로 신뢰하고 의사결정을 하였는지를 기준으로 판단하여야 한다는 의견을 제시하였습니다. 따라서 당사 이사회가 전환사채 인수 및 대여를 결정하기에 앞서 ㈜제이케이머트리얼즈의 공장 건설 진행현황, 제품 개발 및 양산 일정, 고객사 품질평가 계획, 시장 성장 전망, 투자금 회수가능성, 담보조건 및 기존 투자자산의 가치훼손 가능성 등을 객관적인 자료에 기초하여 충분히 검토하고, 그 결과 본건 거래가 당사가 부담하는 위험에 상응하는 구체적인 경제적 이익을 가져올 수 있다고 합리적으로 판단하였다면, 이후 ㈜제이케이머트리얼즈의 사업화가 지연되거나 당초 예상한 투자수익을 실현하지 못하였다는 결과만으로 해당 이사들의 선관주의의무 위반을 단정하기는 어렵다는 의견입니다. 반면 당시 이사회에서 ㈜제이케이머트리얼즈의 재무열위 상태, 당사 자기자본을 상회하는 수준으로 증가한 익스포저 집중위험, 대여금 16.4억원의 무담보 구조, 전환사채의 실제 상환재원 및 이해상충 가능성 등의 핵심 위험요인에 대한 실질적인 검토가 충분하게 이루어지지 않았거나 이를 뒷받침할 객관적인 자료가 존재하지 않는 경우에는 선관주의의무 위반 여부에 관한 평가가 달라질 가능성이 있습니다. 이에 법무법인은 현재 제공된 자료의 범위에서는 당사 이사회의 전환사채 인수 및 대여 결정이 상법상 이사의 선관주의의무 위반에 해당한다고 단정하기 어렵다는 의견을 제시하였으나, 이는 현재 확인된 이사회 심의내용, 검토자료 및 이해상충 방지조치 등을 전제로 한 판단이며 향후 추가적인 사실관계가 확인되는 경우에는 그 판단이 달라질 수 있다는 점도 함께 제시하였습니다.
출처: 당사 제공

당사는 ㈜제이케이머트리얼즈의 양산 진행현황, 매출 발생 여부, 영업현금흐름, 자금조달 현황 및 채무상환능력 등을 지속적으로 점검하고 기존 채권의 회수가능성을 관리할 예정입니다. 향후 예측하지 못한 경영상황의 중대한 변화 등으로 인하여 ㈜제이케이머트리얼즈와 추가적인 거래를 검토하게 되는 경우에도 거래 필요성뿐만 아니라 거래조건이 정상가격 또는 정상금리에 부합하는지 여부, 독립된 제3자라면 동일한 조건으로 거래할 가능성이 있는지 여부, 담보 또는 보증 확보 여부, 기존 투자금의 회수가능성, 당사의 유동성 및 재무상태에 미치는 영향, 공정거래법상 부당지원행위 해당 가능성 및 이사의 선관주의의무·이해상충 문제 등을 사전에 검토하고, 필요한 이사회 등 내부 의사결정 절차 및 외부 전문가 검토를 거칠 예정입니다.따라서 현재 제공된 자료에 기초한 법무법인의 검토 결과 당사의 기존 전환사채 인수 및 대여행위가 공정거래법상 부당지원행위 또는 상법상 이사의 선관주의의무 위반에 해당한다고 단정하기는 어려우나, 이는 현재까지 확인된 사실관계 및 자료를 전제로 한 판단입니다. 향후 공정거래위원회가 정상가격 또는 개별정상금리를 달리 산정하거나 관련 시장에서의 경쟁제한성을 인정하는 경우 또는 법원이 당시 이사회가 필요한 정보를 충분히 수집·검토하지 아니한 상태에서 현저히 불합리한 의사결정을 한 것으로 판단하는 경우에는 공정거래법상 부당지원행위 또는 이사의 선관주의의무 위반이 인정될 가능성을 완전히 배제할 수 없습니다. 이 경우 당사 또는 관련 임원에게 행정상·민사상 책임 등이 발생할 수 있고, 이로 인하여 당사의 재무상태 및 평판 등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으므로 투자자께서는 이 점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전술한 내용을 요약하면, 각 피투자회사의 매출, 영업현금흐름 발생 및 대여금 회수의 예상 시점은 다음과 같습니다.

엑사리온㈜은 제품 상용화가 완료되는 시점부터, ㈜제이케이머트리얼즈는 세종캠퍼스 양산이 개시되는 2026년경부터 매출 및 영업현금흐름이 발생하고 2028년경부터 영업이익이 실현될 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본 대여금은 단기 대여로서 원칙적으로 만기 도래 시 상환받는 것을 전제로 하되, 피투자회사의 상용화 및 양산 진척 및 외부 투자유치 등 자금 사정에 따라 만기 연장 또는 조기 상환이 이루어질 수 있으며, 당사는 사업 진척과 상환능력을 지속 점검하여 회수 시점을 관리할 계획입니다.

본 대여를 통해 피투자회사는 연구개발 및 양산 준비를 중단 없이 지속할 수 있게 되어 제품 상용화·양산의 조기 실현과 이에 따른 기업가치 제고가 기대되며, 이는 당사가 기존에 보유한 지분 및 전환사채 등 투자자산과 본 대여금의 회수가능성을 함께 제고하는 효과가 있습니다. 당사는 이러한 효과를 종합적으로 고려하여 대여를 결정하였습니다.

본 대여를 통해 피투자회사는 연구개발 및 양산 준비를 중단 없이 지속할 수 있게 되어 제품 상용화·양산의 조기 실현과 이에 따른 기업가치 제고가 기대되며, 이는 당사가 기존에 보유한 지분 및 전환사채 등 투자자산과 본 대여금의 회수가능성을 함께 제고하는 효과가 있습니다. 당사는 이러한 효과를 종합적으로 고려하여 대여를 결정하였습니다. 본 대여금에 대하여 당사는 별도의 담보 또는 보증을 설정한 내역은 없습니다. 이는 당사가 피투자회사에 지분 출자 및 사채 인수를 통해 이미 투자관계를 형성한 회사로서 그 사업 진척과 회수가능성을 함께 고려한 데 따른 것입니다.

아울러 당사는 대여금이 약정된 운영자금 용도에 맞게 사용되는지를 피투자회사로부터 자금집행내역 및 관련 증빙을 제출받아 확인하고 있으며, 향후 필요 시 피투자회사와 협의하여 추가 담보 확보, 상환조건 조정 등 회수가능성 제고를 위한 조치를 검토할 계획입니다. (3) 투자활동① (주)앤디포스 한편, ㈜앤디포스 제5회차 전환사채 취득금액 10억원은 자본이득 및 투자수익 확보를 목적으로 한 투자성 자금 집행입니다. ㈜앤디포스는 2025년 영업이익 약 48억원을 기록한 흑자기업으로 최근 3개년 평균 매출액이 약 506억원 수준이며, 프리미엄 자동차 필름 브랜드('지벤트') 육성 등 사업 포트폴리오를 다변화하고 있습니다. 당사는 이러한 발행회사의 재무 건전성 및 사업성을 고려할 때 전환사채 원리금의 회수가능성이 뒷받침된다고 판단 하였습니다. 다만, 당사는 2026년 3월 24일 단기 자본이득 및 투자수익 확보를 목적으로 (주)앤디포스 제5회차 전환사채를 10억원에 취득하였다가 지난 2026년 7월 24일 동 사채 전액을 같은 가격으로 제3자에게 매각한 바 있습니다.

[(주)앤디포스 최근 3개년 요약 재무제표]
연결기준(단위: 백만원)
구분2026년 1분기2025년말2024년말2023년말
유동자산43,37753,93456,34283,296
비유동자산91,04254,69249,53657,827
자산총계134,418108,626105,878141,123
유동부채24,09112,25214,32010,084
비유동부채7339221,3076,226
부채총계24,82413,17315,62716,310
자본금15,68112,20612,20612,206
이익잉여금-19,115-21,177-26,4284,597
기타자본113,028104,424104,472108,010
자본총액109,59495,45390,250124,813
영업현금흐름3,7247,35010,431-4,448
투자현금흐름-35,262-3,5932609,616
재무현금흐름20,638-1,461-4,548-12,906
기초현금16,09713,9257,70415,447
기말현금5,24316,09713,9257,704
매출액12,97950,41452,45048,867
영업이익1,2894,8141,951-4,122
당기순이익2,0645,247-31,061-13,798
출처: 당사 제공

당사는 취득 당시 본건 유상증자를 계획중에 있었고 이를 통해 조달될 자금은 운영자금 및 채무상환이라는 명확한 목적이 있었던 것은 분명합니다. 그러나, 증자 자금이 조달될 시점과 사용 시점 사이에 시간적 간극이 발생할 수 있고, 이 기간 동안 ㈜앤디포스의 최근 실적 개선 추세와 향후 기업가치 상승 가능성, 추후 협업 등을 통한 사업 포트폴리오 다변화 가능성 등을 고려할 때 단기 또는 중기적인 투자수익을 확보할 수 있을 것으로 판단하였습니다. 이를 통해 발생한 수익은 단기적이나 일정 부문 당사의 재무 건전성을 개선하는데 기여할 수 있고, 더욱이 미래 성장 가능성이 높은 분야의 기업에 대한 전략적 투자의 성격을 가질 수도 있어 관련 전환사채를 취득하였던 것입니다.

그러나, 본건 유상증자 절차가 당초 목표 기간 대비 다소 지연됨에 따라 원활한 가용 유동성 확보를 위해 짧은 투자기간에도 불구하고 현금화를 검토하게 되었고 2026년 7월 24일 ㈜앤디포스 제5회차 전환사채 전액을 제3자에게 10억원에 매각하게 처분하되었습니다. 해당 전환사채의 처분은 당사의 유동성 상황, 투자자산의 회수 가능성 및 자금수요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하여 결정하였으며, 처분 과정은 이사회 결의 등 정상적인 내부 의사결정 절차를 통해 이행하였습니다. 당사는 위 전환사채의 처분으로 회수한 10억원을 당사의 사업 운영 및 유동성 확보를 위한 재원으로 활용하고 있습니다. 향후 당사는 전략적인 목적 등에 앞서 유상증자 일정과 운영자금 수요 증가 등 재무상황의 변화 등을 고려하여 세밀하게 유동성 상황을 관리할 계획이며 본건 유상증자를 통하여 조달되는 자금을 본 증권신고서에 기재된 사용목적에 따라 운영자금 및 채무상환자금 등으로 사용할 예정입니다.

(주)앤디포스 발행 전환사채 취득 및 처분현황
구분내용
취득대상㈜앤디포스 제5회차 전환사채
취득 규모10억원
취득 목적단기 자본이득 및 투자수익 확보
취득사유㈜앤디포스의 최근 3개년 영업실적 지속 개선과 기업가치 상승 가능성, 당사 사업 포트폴리오 다변화 등
처분일2026년 7월 24일
처분 규모취득 규모 10억원 전액
처분 상대방제3자(특수관계 없음)
처분사유유상증자 절차 지연 및 운영자금 수요 증가에 대비하기 위한 유동성 확보 등
의사결정이사회 결의
처분자금의 사용처운영자금
보고서 제출기준일현재 보유 잔량미보유
유상증자의 필요성당해 전환사채의 처분 등으로 유동성 수요 증가에 일부 대비하고 있으나 유상증자를 통한 운영자금 조달 등 필요성은 상존
출처: 당사 제공

이에 따라 2026년 반기 중 투자 및 대여 목적으로 집행된 금액은 엑사리온㈜ 및 ㈜제이케이머트리얼즈에 대한 대여금 28억원과 ㈜앤디포스 전환사채 취득금액 10억원을 합산한 총 38억원 수준이나, 공시서류 제출일 기준 ㈜앤디포스 전환사채 10억원은 처분을 완료하였습니다. 향후 피투자회사의 사업 진행상황, 자금소요 및 상환능력 등을 지속적으로 점검하여 투자자산 회수에 노력을 기울일 예정이나, 예기치 못한 피투자회사들의 경영환경 변화 등에 따라 재무상황 악화로 인해 당사의 투자자산 평가, 대여금 회수가능성 및 재무상태에 부정적인 영향이 발생할 수 있으므로 투자자께서는 이 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4) 재무활동 현금흐름 관련 위험 재무활동 현금흐름의 경우, 2023년 제 2회차 전환사채 발행으로 인하여 약 98억원의 자금이 조달되었으며, 그 결과 약 95억원의 양(+)의 현금흐름이 발생하였습니다. 2024년에는 제2회차 전환사채 상환과 관련 만기 이자지급으로 인하여 약 100억원의 현금유출이 발생하였으나, 추가로 제1회차 신주인수권부사채를 발행하였으며, 제3자배정 유상증자를 통하여 각각 100억원, 170억원의 자금유입의 영향으로 약 167억원의 양(+)의 재무활동 현금흐름을 기록하였습니다. 2025년의 경우, 제 3자배정 유상증자를 통한 10억원의 현금유입, 제 3,4회차 전환사채 각각 60억원의 발행으로 약 120억원의 현금 유입과 부동산을 담보대출을 통한 차입금이 당사로 유입되어 2025년도의 재무활동현금흐름은 310억원의 양(+)의 현금흐름을 기록하였습니다. 2026년 반기의 경우 1분기 제5회차 전환사채 50억원 발행의 영향에 따라 양(+)의 재무활동 현금흐름을 기록하였습니다. 현금및현금성자산은 2023년 전년 대비 약 49억원 증가한 88억원을 기록하였습니다. 이는 -66억원 가량의 부(-)의 투자활동현금흐름이 발생하였으나, 약 20억원의 영업활동 현금흐름과 95억원의 양(+)의 재무활동현금흐름이 현금유출을 상쇄함에 기인합니다. 2024년의 기말현금및현금성 자산은 전년 기말 대비 약 83억원 증가하여 171억원 수준까지 확대되었습니다. 이는 영업활동현금흐름과 투자활동현금흐름이 음(-)의 현금흐름으로 자금유출이 있었지만, 유상증자 등의 자금조달을 통한 재무활동으로 현금및 현금성자산이 증가세를 유지하였습니다. 2025년 또한 영업활동 및 투자활동에서 음(-)의 현금흐름으로 인해, 유상증자 및 전환사채를 통한 외부자금이 회사로 유입되며 양(+)의 재무활동 현금흐름이 발생하였음에도 기말현금및현금성자산은 약 29억원으로 감소하게 되었습니다. 2026년 반기 기준 양(+)의 재무활동 현금흐름을 부(-)의 영업 및 투자활동 현금흐름이 이를 상쇄하여 전기 말 대비 약 22.5 억원 감소한 반기말현금및현금성자산을 보이고 있습니다.

[당사 현금흐름 추이]
(별도기준)(단위 : 백만원)
분2026년 반기2025년 반기2025년2024년2023년
영업활동 현금흐름(2,802)(3,959)(7,472)(754)1,963
투자활동 현금흐름(3,924)(9,751)(37,651)(8,386)(6,570)
재무활동 현금흐름4,47910,28830,99716,6929,526
현금및현금성자산76913,6922,98517,1188,814
자료 : Dart전자공시시스템

(5) 영업활동 현금흐름 관련 위험 한편, 당사의 영업활동 현금흐름은 2023년 약 20억원의 양(+)의 현금흐름을 기록하였습니다. 이는 2023년도 약 16억원의 당기순이익 발생에 기인합니다. 당기순이익에 더불어 실제 현금 유출이 없는 비현금성 비용의 조정으로 인해 영업활동에서 창출된 현금흐름은 약 19억원을 기록하였습니다. 실제 현금 유입이 없었던 파생상품평가이익 약 31억원 등의 조정이 있었지만, 감가상각비 및 파생상품평가손실 등의 현금 유출이 없었던 항목에 대한 현금흐름 양(+)의 조정이 있었으며, 재고자산의 감소 등으로 인한 약 9억원의 자산부채변동으로 인하여 양(+)의 영업활동 현금흐름의 폭을 증가시켰습니다. 2024년도에는 약 208억원의 당기순손실이 발생하였으나, 실제 현금유출이 없는 재무적 손실 조정 약 176억으로 인하여 영업으로부터 창출된 음(-)의 현금흐름이 감소되었습니다. 조정항목으로는 사채발행손실 및 사채상환손실이 각각 112억원, 21억원이 조정되었으며, 대손상각비 22억원이 조정되었습니다. 또한 매출채권 감소로 인한 현금유입 발생 및 기타유동부채의 증가로 인한 자산부채 변동이 양(+)의 현금흐름을 발생시켜 영업으로부터 창출된 현금은 -8억원의 음(-)의 현금흐름을 기록하였으며, 이자수취로 인한 현금 유입으로 실제 발생한 영업활동 현금흐름은 당기순손실의 규모에 비해 낮은 약 -1백만원 수준입니다.

2025년도의 경우, 영업활동현금흐름은 -75억원의 음(-)의 현금흐름을 기록하였습니다. 이는 2025년 발생한 약 161억원의 당기순손실에 기인합니다. 그럼에도 실제 현금 유출이 없는 재무손실이 조정되며 음(-)의 현금흐름의 규모가 축소되었습니다. 2025년 4분기 종속회사 편입이 있었으며, 종속회사의 영업손실 발생으로 인하여 영업권 손상차손이 발생하였으나, 당사의 현금유출이 없는 재무손실로 약 84억원의 조정이 있었습니다. 또한 사채발행손실 약 37억원 등의 조정으로 인하여 영업활동 현금흐름은 -75억원을 기록하였습니다. 2026년 반기 경우 순손실 약 120 억원 발생하였으나, 현금유출이 없는 비용의 조정 약 84 억원 발생 및 재고자산 감소에 따른 영업활동으로 인한 자산, 부채의 변동 약 13 억원의 영향으로 영업활동 현금흐름은 순손실 대비 약 92 억원 감소한 - 28억원 을 기록하였습니다.

[당사 영업활동 현금흐름 추이]
(별도기준)(단위 : 백만원)
구분2026년 반기2025년2024년2023년
영업활동 현금흐름(2,801)(7,472)(754)1,916
당기순이익(손실)(12,003)(16,113)(20,850)1,561
손익항목의 조정8,36812,38217,592(550)
영업활동으로 인한 자산ㆍ부채의변동1,256(4,012)2,502904
이자의 수취885845370
이자의 지급(영업)(557)(1,267)--
법인세납부(환급)461,416(91)(324
자료 : Dart전자공시시스템

상술한 현금흐름으로 인하여, 당사의 별도기준 기말 현금및현금성자산은 2023년 약 88억원, 2024년 약 171억원, 2025년 약 29억원, 2026년 반기 약 7.7억원 으로 감소 추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당사의 현금및현금성 자산의 증가는 재무활동으로 인한 외부 현금 유입에 의한 것으로, 해당 재무활동 내역은 다음과 같습니다. 2023년도에는 제2회차 전환사채의 발행으로 약 98억원의 현금유입이 있었으며, 2024년도에는 제3자배정 유상증자로 인한 170억원의 현금유입과 제1회차 신주인수권부사채 발행으로 인하여 현금및현금성자산이 약 171억원을 기록하였습니다. 2025년도에도 제3자배정 유상증자와 제3, 4회차 전환사채 발행, 2026년 반기 중 제5회차 전환사채 발행으 로 인해 현금유입이 늘어났음에도 영업활동과 투자활동으로 인한 부(-)의현금흐름으로 인해 현금및현금성자산이 감소 되었습니다. 또한, 당사는 지속적인 부(-)의 영업활동흐름을 기록하고 있으며, 이는 당사가 영위하는 사업의 수익성 등이 열위한 것으로 판단됩니다. 당사는 상기와 같이 부(-) 영업활동현금흐름이 지속됨에도 차입 및 보유자금을 당기손익-공정가치측정 금융자산, 종속회사 취득 등에 사용함에 따라 부채비율 상승, 유동성 저하 등 재무안정성이 열위해진 상황입니다. 당사는 사업다각화를 통한 추가 수익 기대 목적으로 타법인 취득 등의 투자활동이 발생하였지만, 현재까지 투자한 법인 등으로부터 기대수익이 발생하지 못한 상황입니다. 당사 및 경영진은 전술 의사결정으로 저하된 재무안정성에 깊은 책임감을 가지고 있으며, 금번 유상증자 조달 자금을 통해 매출증대를 위한 운영자금에 사용하여 근본적인 영업실적을 개선하고, 종속회사에 적극적인 경영참여를 통한 이익실현 및 관계기업, 금융자산 처분을 통해 중장기적인 재무건전성 개선에 심혈을 기울일 계획입니다. 특히, 당사는 향후 신규 타법인투자를 자금여력 범위 내로 엄격히 제한하고, 위 전환사채·대여금 및 지분 등 기존 투자자산의 회수에 우선순위를 두어 관리할 계획이며, 피투자회사의 영업 및 재무 진행상황과 관련 위험을 본 증권신고서뿐만 아니라 향후 제출하는 정기보고서 등을 통하여 투명하게 공시함으로써 투자자가 그 회수가능성과 위험을 충분히 이해할 수 있도록 충실히 기재하겠습니다.

근본적인 영업실적이 개선되지 않을 경우, 영업활동에 따른 현금 창출능력이 부족하여 지속적인 외부자금 조달에 의존할 수 있습니다. 외부자금 조달의 경우에도 대내외적 환경 및 회사 재무상태 등에 의해 불리한 조건의 조달로 금융비용이 크게 상승되거나, 자금조달 자체가 불가능할 수 있습니다. 이 경우 당사의 유동성 위기로 연결되고, 당사의 재무건전성 및 기업의 영속성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으니 투자자께서는 이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라. 매출채권 및 기타채권 관련 위험 당사의 매출채권회전율의 경우 2023년 8.68회에서 2025년 기준 11.40회로 증가된 상황입니다. 2026년 반기 기준 약 13.19회 로 소폭 증가 한 상황이 나 동종업계(C29.기타 기계 및 장비)의 2024년 평균 매출채권 회전율 4.95회와 비교할 경우 높은 수준을 보이고 있습니다. 매출채권회전율은 영업활동으로 발생한 채권이 얼마나 빨리 회수되는지를 판단할 수 있는 지표로, 정상적인 영업환경 하에 매출채권회전율이 높다는 것은 당사의 영업활동에서 발생하는 현금이 당사에 들어오는 정도가 높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그러나 해당수치는 매출액의 증가로 인한 매출채권회전율의 증가의 영향보다는 매출하락으로 인한 매출채권 감소의 영향이 큰 것으로 보여집니다. 2025년 매출채권의 연령은 1개월 이해 매출채권이 약 15억으로 충당금설정은 없으면 전체 매출채권의 99.61% 수준을 보이고 있습니다. 이외의 기타 채권에서는 미수금과 단기대여금에 대하여 대손충당금을 설정하고 있습니다. 당사의 2025년말 기준 매출채권과 기타채권의 대손충당금 설정률은 10.33%이며, 매출채권의 대손충당금 설정률은 0.06%로 매출채권의 회수가능성은 높은 편입니다. 반면 미수금과 단기대여금의 대손충당금 설정율은 각 75.63%와 13.84%로 매출채권 대비 높은 수치를 기록하고 있습니다. 다만 미수금의 경우 일회성 손실발생으로 지속적인 손실은 제한적일 것으로 판단됩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전방산업을 비롯한 대내외 환경 변화 등으로 인하여 거래상대방으로부터 채무불이행에 따른 채권의 회수가 제대로 이루어지지 않을 가능성을 배제할 수 없습니다. 이러한 경우 당사는 추가적인 대손충당금 적립에 따라 당사 손익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으며, 당사의 자금 유동성이 악화될 수 있으니 투자자께서는 이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1) 매출채권 관련 위험

당사는 매출채권에 대해 2023년 약 15백만원, 2026년 반기 각각 약 1백만원의 대손충당금을 설정하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 각 사업연도별 대손충당금 설정률은 2023년 0.8%, 2024년 및 2025년 0.0%, 2026년 반기 0.1%, 수준으로 대손충당금 설정률이 비교적 낮은 수준이라고 판단됩니다.매출채권회전율의 경우, 2023년에는 8.68회, 2024년 7.58회, 2025년 11.40회를 기록하고 있습니다. 2025년에는 전년 대비 약 4회 정도 높아졌 고, 2026년 반기 기준 약 13.19 회로 소폭 증가 한 상황입니다. 매출채권회전율이 증가하게 되면 현금회수율과 유동성이 높아질 수 있습니다. 그러나 매출채권회전율의 상승은 매출의 감소에 따른 효과도 반영하고 있어, 단순히 긍정적인 수치변화라고 단정할 수 없습니다. 당사의 2026년 반기 기준 매출채권회전율은 동종업계(C29.기타 기계 및 장비)의 2023년, 2024년 평균매출채권회전율 5.74회, 5.71회와 비교할 경우 높은 수준을 보이고 있습니다. 매출채권회전율은 영업활동으로 발생한 채권이 얼마나 빨리 회수되는지를 판단할 수 있는 지표로, 정상적인 영업환경 하에 매출채권회전율이 높다는 것은 당사의 영업활동에서 발생하는 현금이 당사에 들어오는 정도가 높다는 것을 의미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해당수치는 매출액의 증가로 인한 매출채권회전율의 증가의 영향보다는 매출하락으로 인한 매출채권 감소의 영향이 큰 것으로 보여집니다.

[매출채권 관련 활동성 지표]
(별도기준)(단위 : 백만원, 회, 일)
구 분2026년 반기2025년 반기2025년2024년2023년
매출액4,9883,59411,4639,45315,967
매출액 증가율38.78%-41.39%21.26%-40.80%-21.22%
매출채권(A)7607521,5434692,025
대손충당금 금액(B)(1)-(1)-(15)
매출채권 장부가액(A+B)7597521,5424692,009
대손충당금 설정률(B/A)0.1%-0.1%0.0%0.8%
매출채권회전율13.19회12.52회11.40회7.58회8.68회
매출채권회전일수27.66일29.14일32.02일48.14일42.04일
업종평균 매출채권회전율---5.71회5.74회
자료 : Dart 전자공시시스템, 한국은행 기업경영분석보고서(2024)주1) 매출채권회전율 = 매출액 / [(전기매출채권+당기매출채권)/2]주2) 매출채권회전율에 산정에 사용된 매출채권은 대손충당금을 반영 전 매출채권의 장부가액주3) 매출채권회전일수= 365/매출채권회전율주4) 미수금 등 기타채권 제외한 매출채권주5) 업종평균은 한국은행 기업경영분석보고서 (C29.기타 기계 및 장비) 주6) 2026년 및 2025년 반기 매출채권회전율의 경우 당 반기 매출액을 연환산하여 계산하였습니다.

당사 설정한 매출채권의 대손충당금은 2023년도 약 15백만원, 2025년도 약 1백만원, 2026년 반기 약 1백만원 설정하였습니다. 이외의 매출채권은 정상채권으로 회전되고 있으며, 연체된 사실은 없는 상황입니다.

당사의 연결기준 매출채권의 연령은 하기와 같으며, 2023년 기준 정상 매출채권 비중 100.00%이며 12개월 초과인 매출채권 약 13백만원은 전액 손실충당금으로 설정하였습니다. 2024년 기준 정상 매출채권 비중 99.59%, 2개월 초과 매출채권 비중 0.41%로 매출채권 건전성은 양호한 상황이라 판단됩니다. 2025년 기준 매출채권의 연령은 정상 비중이 99.61%, 2개월 초과 비중이 0.39%로 안정적인 매출채권회수를 기대할 수 있습니다. 2026년 반기 의 경우 2개월 초과 매출채권 비중이 0.13%로 우려할 수준은 아니라고 판단됩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고객사의 경영환경이 악화되어 회수가 지연되면 매출채권연령이 장기화 될 수 있고, 이 경우 회수가능성 등을 판단하여 충당금을 설정할 수 있습니다. 장기화된 매출채권의 비중이 높아진다면 당사의 유동성에 부정적인 영향을 끼칠 수 있으므로 투자자께서는 이 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매출채권 연령분석]
(단위 : 백만원)
구분정상1개월 초과2개월 초과12개월 초과계
2026년 반기장부금액712-48-760
손실충당금--1-1
순장부가액712-47-759
비중99.87%-0.13%-100.00%
2025년장부금액1,537-6-1,543
손실충당금1---1
순장부가액1,536-6-1,542
비중99.61%-0.39%-100.00%
2024년장부금액467-2-469
손실충당금-----
순장부가액467-2-469
비중99.59%-0.41%-100.00%
2023년장부금액2,012--132,025
손실충당금3--1316
순장부가액2,009---2,029
비중100.00%---100.00%
자료 : 당사 제공

당사의 상품, 제품 및 용역 매출에 대한 평균 신용공여기간은 약 32일입니다. 평균 신용공여기간부터 365일 사이의 매출채권 및 기타수취채권에 대해서는 거래 상대방의 과거채무불이행경험 및 현재의 재무상태 분석에 근거하여 결정된 미회수추정금액을 손실충당금으로 설정하고 있습니다. 당사는 과거 경험상 회수기일이 365일 이상 경과한 채권은 일반적으로 회수되지 않으므로 개별 분석을 통해 회수가능성이 없는 채권에 대해 전액 손실충당금을 설정하고 있습니다.

(2) 기타채권 및 대손충당금 관련 위험다음은 기타채권을 포함한 대손충당금 설정 현황입니다.

[매출채권 및 기타채권 대손충당금 설정 내역]
(별도기준)(단위 : 천원)
구분계정과목채권금액대손충당금대손충당금설정률
2026년 반기매출채권759,8671,1960.15%
장기대여금10,510,073-0.00%
단기대여금3,276,500136,5004.16%
미수금1,839,8811,400,00076.09%
계16,386,3211,537,6969.38%
2025년매출채권1,543,8791,9650.13%
장기대여금10,504,115-0.00%
단기대여금986,500136,50013.84%
미수금1,851,0811,400,00075.63%
계14,884,5751,538,46510.33%
2024년매출채권468,525-0.00%
장기대여금16,927-0.00%
단기대여금1,480,000-0.00%
미수금2,602,9142,220,00084.52%
계4,568,3662,200,00048.16%
2023년매출채권2,024,89615,4480.76%
장기대여금1,414,844-0.00%
단기대여금920,000-0.00%
미수금32,928-0.00%
계4,392,66815,4480.35%
자료 : Dart전자공시시스템주1) 2025년 자료는 별도재무제표 기준으로 작성하였습니다.

당사의 대손충당금을 살펴보면, 2023년에는 매출채권 대손충당금 약 15백만원이 설정되어있습니다. 이는 전체 매출채권 금액의 약 0.76% 수준으로 매출채권의 건전성이 양호하다고 판단됩니다. 2023년도에는 매출채권외 기타 채권에 대해서는 대손충당금 설정이 없어 채권회수 가능성이 양호했으나, 2024년에는 미수금 약 26억에 대해서 대손충당금을 약 22억원이 설정되었습니다. 해당 미수금은 당사가 임차하고 있는 부동산의 전세금 미반환으로 인해 대손충당금 약 22억원을 설정하였습니다. 이로인해 2024년도에는 48.16%의 대손충당금 설정률을 기록하였습니다.2025년에는 약 15억원의 매출채권에 대해서 약 1백만원의 대손충당금 및 종속회사인 (주)한울이엠의 자본잠식에 따라 단기대여금의 100%인 1.3억원의 손실충당금으로 설정하였습니다. 또한 2024년 미수금의 대손충당금으로 설정한 부동산 전세금 중 8억원을 회수하며 충당금이 일부분 환입되었습니다. 단기대여금의 경우 상환을 통해 채권이 감소하였지만, 장기대여금 105억원이 추가되어 전체 채권금액이 증가하였습니다. 전체 채권금액의 상승과 대손충당금 환입으로 인하여, 2025년 당사의 대손충당금 설정률은 10.33%를 기록하였습니다. 2026년 반기 의 경우 관계기업(엑사리온) 및 기타특수관계(제이케이머트리얼즈)에 단기대여금 각각 15억원, 7.9억원(17.9억원 대여 후 10억원 회수) 발생하였으며, 만기 일시 상환받을 계획입니다.

대손충당금 설정률은 매출채권 및 기타채권 중 회수가 불가능할 것으로 판단되는 정도가 높아짐을 의미하는 것으로 향후 사업의 진행에 따라 추가적으로 대손충당금을 쌓게되고, 대손충당금설정률이 상승할 경우 당사의 재무 안정성은 더욱 열위해질 수 있습니다.

[대손충당금 변동현황]
(단위 : 천원)
구분2026년 반기2025년2024년2023년
1. 기초 대손충당금 잔액합계3,957,031-15,4481,363
2. 순대손처리액(①-②±③)----
① 대손처리액(상각채권액)----
② 상각채권회수액----
③ 기타증감액----
3. 대손상각비 계상(환입)액(16,322)1,537,465(15,448)14,085
4. 연결범위의 변동-2,419,566--
5. 기말 대손충당금 잔액 합계3,940,7093,957,031-15,448
자료 :Dart전자공시시스템

상술한 내용을 종합하면, 당사의 2026년 반기 기준 매출채권 및 기타채권의 대손충당금 설정률은 9.38 %입니다. 다만, 대손충당금 중 대부분이 부동산 전세금 관련 미수금에 대한 것으로 일회성으로 발생한 충당금인 바, 향후 당사의 재무현황에 미칠 영향은 제한적이라고 판단됩니다. 매출채권의 대손충당금의 설정율은 1%이하 수준을 보이며, 양호한 상황입니다. 따라서 매출채권 회수 문제로 인한 재무적 손실 가능성은 낮다고 판단됩니다. 현재 당사의 매출채권회수율은 13.19 회로 매출채권의 건정성이 양호한 편입니다. 그러나 전방산업을 비롯한 대내외 환경 변화등으로 인하여 거래상대방으로부터 채무불이행에 따른 채권의 회수가 제대로 이루어지지 않을 가능성을 배제할 수 없습니다. 이러한 경우 당사는 추가적인 대손충당금 적립에 따라 당사 손익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으며, 당사의 자금 유동성이 악화될 수 있으니 투자자께서는 이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마. 재고자산 관련 위험 당사의 재고자산은 원재료 재공품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재고관리 및 판매와 관련하여 기업의 건전성을 평가하는 중요한 경영지표 중 하나인 재고자산 회전율은 2023년 2.18회, 2024년 1.49회, 2025년 1.91회, 2026년 반기 1.12회 로 2023년 대비 감소한 수치를 기록하고 있습니다. 당사는 주문자제조 방식의 특성상 제품 생산에 1년 가까이 시간이 소요되기도 하며, 수주 후 제조 및 납품시점의 차이에 따라 기말기준 조립중인 설비에 재료비 및 제조경비가 재공품으로 남게되어 동종 업계 대비 낮은 재고자산회전율을 기록하고 있습니다. 당사 재고자산의 손상검토는 장기재고, 노후화 개별 평가를 적용하여 공정가치를 산정하고 있습니다. 2025년 기준 재고자산 약 53억 중 5억원의 충당금을 설정하고 있으며, 충당금설정률은 10.72%를 보이고 있습니다. 당사는 주문 후 생산방식을 채택하고 있어 불용 재고자산의 규모가 크지 않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재고자산의 충당금은 2023년 약 2억원, 2024년에는 약 3억원, 2025년에는 약 5억원으로 증가하는 추세입니다. 또한 대내외 영업환경 변화에 의해 당사의 매출 실적 저하 및 재고자산관리 효율성이 지속 저하될 경우, 재고자산회전율 등 관련 지표들이 더욱 악화될 가능성이 있습니다. 또한 향후 매출 부진에 따른 평가충당금액의 증가 및 비용인식 등이 발생되었을 경우 당사의 수익성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으니, 투자자께서는 이에 유의하시길 바랍니다.

기업에 있어서 재고는 연체이자와 같은 영향을 미치게 되며 적정재고 수준을 넘어설 경우, 재고자산의 가치 하락 및 관리비용 증가로 회사의 재무적 부담은 가중됩니다. 당사는 매년 1월 사내외 재고자산 실사를 외부감사인 입회하에 진행하여 그 실재성 및 완전성을 확인하고 있으며, 매분기 당사 회계담당자 및 재고자산담당자가 주기적으로 재고자산을 실사하여 관리하고 있습니다. 재고자산은 취득원가와 순실현가능가치 중 낮은 금액으로 측정하고 있습니다. 원가는 미착품을 제외하고는 평균법에 따라 결정하고 있습니다. 재고자산의 취득원가는 매입원가, 전환원가 및 재고자산을 이용가능한 상태로 준비하는데 필요한 기타 원가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순실현가능가치는 정상적인 영업과정의 예상판매가격에서 예상되는 추가완성원가와 판매비용을 차감한 금액입니다.당사의 재고자산은 검사장비의 원재료와 재공품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당사는 주문 후 생산방식을 택하고 있어 제품 수주 후 즉시 납품이 불가하며, 생산하는데 시간이 수개월의 시간이 소비됩니다. 또 납품되더라도 검수가 완료되어야 매출을 인식할 수 있으며 동시에 재공품에서 매출원가로 처리하게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제품 생산 시작후 검수 완료일까지의 모든 원재료, 인건비, 제조경비 등이 재공품으로 쌓여지게 됩니다.

한편, 재고관리 및 판매와 관련하여 기업의 건전성을 평가하는 중요한 경영지표 중 하나인 재고자산회전율은 당사의 경우 2023년 2.9회, 2024년 1.9회, 2025년 2.3회를 기록하고 있습니다. 2024년 한국은행의 기업경영분석결과에 따른 동종 업계((C29.기타 기계 및 장비), 2024년 5.71회에 비해 낮은 재고자산회전율을 기록하고 있으며, 이는 재고자산이 현금 및 매출채권 등 당좌자산으로 변화되는 속도가 업종 평균대비 느린 것을 의미합니다. 당 사는 주문자제조 방식의 특성상 제품 생산에 1년 가까이 시간이 소요되기도 하며, 수주 후 제조 및 납품시점의 차이에 따라 기말기준 조립중인 설비에 재료비 및 제조경비가 재공품으로 남게되어 동종 업계 대비 낮은 재고자산회전율을 기록하고 있습니다.

[재고자산 계정과목별 보유현황 및 재고자산 회전율]
(별도기준)(단위: 백만원, 회)
부문계정과목2026년 반기2025년2024년2023년
검사장비원재료748574591759
재공품3,1564,1914,4464,059
총 합 계3,9044,7655,0374,818
총자산대비 재고자산 구성비율(%)[재고자산합계÷기말자산총계×100]5.6%6.9%9.7%12.4%
재고자산회전율(회수)[연환산 매출원가÷{(기초재고+기말재고)÷2}]1.12회1.91회1.49회2.18회
동종업계 재고자산 회전율(회수)--5.71회5.74회
자료: Dart전자공시시스템, 한국은행 기업경영분석보고서(2024)주1) 업종평균은 한국은행 기업경영분석보고서 (C29.기타 기계 및 장비)

당사의 재고자산 상세내역은 다음과 같습니다.

[재고자산 내역]
(단위: 백만원)
구 분2026년 반기2025년2024년2023년
취득원가재고자산평가충당금장부금액취득원가재고자산평가충당금장부금액취득원가재고자산평가충당금장부금액취득원가재고자산평가충당금장부금액
원재료전사998250748823250574812220591950191759
재공품Chip2,273-2,2733,9062323,6741,789-1,7896313628
Display600-600403293732414519636716351
Flim41-4141-412,380-2,3803,045-3,045
기타242-242103-10381-8134-34
합 계4,1542503,9045,2765114,7655,3032655,0375,0282104,818
충당금설정률6.02%9.68%4.99%4.17%
자료 : Dart전자공시시스템

당사 재고자산의 손상검토는 장기재고, 노후화 개별 평가를 적용하여 공정가치를 산정하고 있으며, 이에 따라 2025년에는 약 3억원의 원재료 재고자산에 대한 평가충당금을 설정하였습니다. 재공품의 경우에는 주문 후 생산방식으로 제품이 제작되기 때문에 평가충당금 설정률이 높지 않습니다. 2023년, 2024년에는 유의미한 재공품 재고자산에 대한 평가충당금 설정이 없었으며. 2025년에는 Chip 검사장비의 재공품에 대해서 약 2억원의 충당금을 설정하였습니다.

[재고자산 연령분석]
(단위: 백만원, %)
연도구분1년차2년차3년차4년차 이상합계
2026년 반기총장부금액(A)2,2711,3041704094,154
재고충당금(B)38039173250
비중(B/A)1.7%0.0%23.0%42.2%6.0%
2025년총장부금액(A)4,3134171434025,276
재고충당금(B)299039173511
비중(B/A)6.9%0.0%27.3%43.0%9.7%
2024년총장부금액(A)3,5301,1634671425,303
재고충당금(B)8048398265
비중(B/A)2.3%0.3%17.8%68.7%5.0%
2023년총장부금액(A)3,921867151895,028
재고충당금(B)11146521210
비중(B/A)2.8%5.3%34.3%1.6%4.2%
자료 : 당사 제공

당사 재고자산의 경우 고객사의 수주에 맞춰 원재료를 발주하고 있으며, 원재료의 경우 생산에 필요한 소량으로 구매하지만 최소 구매수량이 있기 때문에 1년이상 미사용 재고의 일정 부분에 대해서 충당금을 설정합니다. 재공품의 경우에는 생산이 길어져서 재공품 금액(원재료+인건비+제조경비)이 매출액을 초과하는 경우 순실현가능가치로 판단하여 충당금을 설정하게 됩니다. 2023년 당사의 재고자산 평가충당금 설정률은 4.17% 수준이였습니다. 2024년도에는 비슷한 수준인 4.99%를 기록하였으나. 2025년도에는 Chip검사장비 부문의 재고자산 손실충당금 증가로 인하여 충당금설정률이 9.68%로 증가하였 고, 2026년 반기 기준 손실충당금 규모는 축소되었으며, 충당금설정률은 6.02 %를 보였습니다. 당사는 재고자산을 순실현가능가치로 감액한 평가손실과 모든 감모손실은 감액이나 감모가 발생한 기간의 비용으로 인식하여 재고자산평가충당금을 적절하게 관리하고 있으나, 대내외 영업환경 변화에 의해 당사의 매출 실적 지속적으로 저하되거나 재고자산관리 효율성이 저하될 경우, 재고자산회전율 등 관련 지표들이 더욱 악화될 가능성이 있습니다. 또한 향후 매출 부진에 따른 평가충당금액의 증가 및 비용인식 등이 발생되었을 경우 당사의 수익성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으니, 투자자분께서는 이에 유의하시길 바랍니다.

바. 최대주주 변경 관련 위험 당사는 2020년 코스닥시장 상장 이후 공시서류 제출일 기준 다음과 같이 총 네차례의 최대주주 변경 이력이 존재합니다. 2023년 04월 12일 당사의 최대주주였던 (주)이오테크닉스의 최대주주 변경을 수반하는 주식양수도 계약 체결을 통해 당사 최대주주가 스페이셜바이오테크놀러지(주)로 변경된 바 있습니다. 이후 2023년 04월 24일 (주)토이랜드 외 1인으로 재차 최대주주가 변경되었습니다. 2023년 05월 19일에는 주식 양수도계약을 통해 (주)빛과전자로 최대주주가 변경되었으며, 2024년 06월 26일에 현재 최대주주인 (주)한울소재과학이 제3자배정 유상증자에 참여하여 신주인수를 통해 당사의 최대주주가 되었습니다. 당사는 2023년과 2024년 짧은 기간에 최대주주가 여러차례 변경된 경영혼란 속에서 본업의 기술개발에 대한 투자가 지연되어 시장내 경쟁력이 하락하였습니다. 또한 최대주주의 변화로 인해 주요 경영진이 변동이 잦았으며, 사업의 방향성이나 내부 조직의 잦은 변동으로 인해 회사의 사업 및 실적, 경영 안정성 등에 부정적인 영향이 있었습니다. 추후에도 최대주주의 변경으로 인해 본사업 이외의 다양한 신규 사업을 추진 및 투자하는 과정에서 실적이 더욱 악화될 수 있으므로 투자자께서는 이 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당사는 2020년 SPAC 합병상장 이후 공시서류 제출일 기준 총 네 차례의 최대주주 변경 이력이 존재합니다. 최대주주 변동 내역은 다음과 같습니다.

[당사 최대주주 변동 내역]
(단위 : 주, %)
변동일변경 후 최대주주소유주식수지분율변동원인비 고
2019년 03월 05일㈜헤리티지파트너스400,000100.00-SPAC 발기인
2019년 09월 18일㈜헤리티지파트너스400,00011.76일반공모SPAC 상장
2020년 07월 22일㈜이오테크닉스7,249,57440.50SPAC 합병-
2023년 04월 12일스페이셜바이오테크놀러지㈜6,325,62034.19주식 양수도계약-
2023년 04월 24일㈜토이랜드 외 1인1,668,7889.02이전 최대주주의 장내매도-
2023년 05월 19일㈜빛과전자1,909,48410.32주식 양수도계약-
2024년 06월 26일㈜한울소재과학 외 1인8,430,00030.99제3자배정 유상증자-
출처: 당사 제공

당사는 1999년 설립 당시 허민석 대표이사 등 5인이 각 20%씩 지분을 보유하였습니다. 이후 (주)이오테크닉스가 약 13억원의 제3자배정 유상증자 납입을 통해 당사 지분 50%를 취득함에 따라 최대주주로 변경되었습니다. 다만, 회사는 여전히 설립 당사자들이 경영을 하고 있었으며, (주)이오테크닉스는 재무적투자자로 출자한 상황이었습니다.(1) 2020년 07월 22일 최대주주 변경((주)헤리티지파트너스→ (주)이오테크닉스)당사는 2019년 9월 상장한 하나금융13호기업인수목적(주)와 2020년 7월 소멸합병을 통해 코스닥시장에 상장함에 따라 하나금융13호기업인수목적(주)의 발기인이었던 (주)헤리티지파트너스에서 (주)이오테크닉스로 변경되었습니다. 변경 후 최대주주였던 (주)이오테크닉스의 보유주식은 합병 후 상장일로부터 30개월(의무보유 기간 6개월 + 자발적 보호예수 24개월) 의무보호예수 대상으로 제한을 걸어둔 바 있습니다.

(2) 2023년 04월 12일 최대주주 변경((주)이오테크닉스 → 스페이셜바이오테크놀러지(주))기존 최대주주였던 (주)이오테크닉스는 2023년 4월 의무보호예수기간 종료 후 당시 공동보유자인 대표이사 외 2인(당사 설립 주주 5인 중 3인) 및 당사 보유주식 10,675,362주(총발행주식의 57.71%)를 스페이셜바이오테크놀러지(주) 외 3인에게 총 양수도대금 약 506억원에 양도하는 계약을 체결한 바 있습니다. (주)이오테크닉스는 재무적투자자로서 당사의 전략적 의사결정 하에 투자금을 회수한 것으로 판단하고 있습니다. 변경 후 최대주주인 스페이셜바이오테크놀러지(주)는 바이오 비전검사 전문업체로서 당사의 기존 MLCC 비전검사가 주력이었던 사업영역을 마이크로 디스플레이 비전검사 및 비전검사 AI 의료장비로 확장할 계획으로 인수하게 되었습니다.

[(주)이오테크닉스 외 3인의 양수도주식수 내역]
날짜양도인양수인거래 주식수거래단가거래금액비고
2023.03.29김동현제이컴홀딩스(주)1,449,914주4,500원65.2억원(주2)
2023.04.07윤한종(주)지디파인더1,449,914주4,500원65.2억원(주2)
2023.04.10류득현트윈픽스코퍼레이션(주)1,449,914주4,500원65.2억원(주2)
2023.04.12(주)이오테크닉스스페이셜바이오테크놀러지(주)4,100,000주4,900원201억원(주3)
2023.04.13(주)이오테크닉스스페이셜바이오테크놀러지(주)2,225,620주4,900원109억원(주3)
합계10,675,362주-505.6억원-
(주1) 상기표의 날짜는 매매대금 지급일로 기재하였습니다.(주2) 양도인은 당사 설립인 5인 중 3인이며, 양수인은 재무적투자자입니다.(주3) (주)이오테크닉스는 본 양수도거래 이후 923,954주 잔여주식으로 보유하였습니다.출처: 당사 제공

(3) 2023년 04월 24일 최대주주 변경(스페이셜바이오테크놀러지(주) → (주)토이랜드 외 1인)당사의 최대주주가 되었던 스페이셜바이오테크놀러지(주)는 2023년 04월 14일 보유주식 6,325,620주 중 700,000주를 (주)클라우드홀딩스와 주식양수도계약을 통해 장외매도 한 바 있으며, 같은 달 스페이셜바이오테크놀러지는 4,384,924주를 장내매도함에 당사 최대주주가 (주)토이랜드 외 1인((주)클라우드홀딩스)로 변경되었습니다. 당사는 스페이셜바이오테크놀러지(주) 장내매도의 정확한 사유를 파악하고자 하였으나, 명확히 확인하기 어려운 점이 있었으며 반대매매에 의한 것으로 판단하고 있습니다. 스페이셜바이오테크놀러지(주)의 장내매도 후 잔여 주식은 1,240,696주(당시 지분율 7.73%)로, 4월 17일 제출된 대량보유상황보고서에 따라 (주)토이랜드 외 1인((주)클라우드홀딩스)가 1,700,000주, 9.19% 지분을 보유하고 있어 당사 최대주주로 변경되었습니다. 당사는 2023년 04월 12일 스페이셜바이오테크놀러지(주)로 최대주주가 변경된 후, 상기한 바와 같이 장내매도에 따라 약 10여일만에 (주)토이랜드 외 1인으로 최대주주가 변경되어 단기매매차익 여부를 검토한 바 있습니다. 당사는 스페이셜바이오(주) 측으로부터 장내매도된 4,384,924주 매매내역서를 수령하여 확인한 결과 스페이셜바이오테크놀러지(주)의 4월 20일~24일 장내매도된 단가는 (주)이오테크닉스로부터 인수한 단가(4,900원)를 하회하는 것을확인하여 당사가 환수해야할 단기매매차익은 존재하지 않는다고 판단했습니다. 또한, 이와 관련한 증권선물위원회의 반환청구 등도 발생하지 않았습니다.

[최대주주 변경 관련 상세 내역]
날짜양도인양수인거래 주식수거래단가거래금액비고
2023.04.10트윈픽스코퍼레이션(주)(주)토이랜드1,000,0004,50045억원장외매수
2023.04.14스페이셜바이오테크놀러지(주)(주)클라우드홀딩스700,0004,90034억원장외매수
2023.04.24스페이셜바이오테크놀러지(주)-4,384,924--장내매도
(출처: 당사 제공)

(4) 2023년 05월 19일 최대주주 변경((주)토이랜드 외 1인 → (주)빛과전자)(주)토이랜드 외 1인으로 변경 전 최대주주였던 스페이셜바이오테크놀러지(주)는 추가 장내매도 후 남은 잔여주식 1,240,696주와 스페이셜바이오테크놀러지(주)의 장내매도에 따라 최대주주가 되었던 (주)토이랜드 특수관계자인 (주)클라우드홀딩스의 잔여 보유주식 668,788주를 (주)빛과전자에게 양도하게 되어 최대주주 변경이 발생하였습니다. 전술한 거래로 (주)빛과전자는 당사 주식 1,909,484, 10.32%를 보유하게 되었으며, (주)빛과전자는 광모듈(신호 송수신)기 제조기업으로서 사업다각화 목적으로 당사 지분을 인수하게 되었습니다.

[(주)빛과전자 주식양수 내역]
날짜양도인양수인거래 주식수거래단가거래금액
2023.05.25(주)클라우드홀딩스(주)빛과전자668,788주5,392원36.1억원
2023.04.07스페이셜바이오테크놀러지(주)1,240,696주8,059원99.9억원
합계10,675,362주-136.0억원
(주1) 상기표의 날짜는 최종 잔금 지급일로 기재하였습니다.출처: 당사 제공

(5) 2024년 06월 26일 최대주주 변경((주)빛과전자 → (주)한울소재과학)당사는 (주)한울소재과학이 제3자배정 유상증자로 7,150,000주, 약 120억원 납입함에 따라 최대주주가 변경되었습니다. (주)한울소재과학이 제3자배정 유상증자 납입에 따라 최대주주가 변경된 배경은 다음과 같습니다. 당사는 2023년 3월 14일 당시 약 120억 규모의 제3자배정 유상증자를 공시한 바 있습니다. 제3자배정 유상증자 인수인은 한스자산운용(한스주식형일반사모투자신탁 제1호 신탁업자 지위에서)이었으나, 당사 최대주주 변동에 따라 한스자산운용이 유상증자 청약 및 납입을 철회하였고 인수인을 당시 최대주주인 (주)빛과전자로 정정 공시하였습니다. 그러나 (주)빛과전자는 통신시장 불황으로 인해 현금유동성이 악화됨에 따라 제3자배정 유상증자를 통한 자금 지원을 하기 어렵게 되어 납입을 연기한 끝에 2023년 11월 철회하게 되었습니다. 당사는 운영자금 확보가 필요했기 때문에 새로운 인수인을 탐색하였고, 2024년 3월 (주)한울소재과학을 대상으로 하는 제3자배정 유상증자 공시 후 6월 26일 납입을 완료하였습니다. 이에 (주)한울소재과학은 당시 지분 26.29% 보유한 최대주주로 변경되었습니다.

[(주)한울소재과학 제3자배정 유상증자 내역]
날짜인수인배정주식수발행가액인수금액
2024.06.24(주)한울소재과학7,150,000주1,957원139.9억원
(주1) 상기표의 날짜는 납입일로 기재하였습니다.출처: 당사 제공

(6) 최대주주 및 특수관계인의 주식담보제공내역증권신고서 제출일 현재 당사의 최대주주인 (주)한울소재과학 및 특수관계인은 최대주주의 변경을 초래할 수 있는 주식담보제공 계약을 체결하고 있습니다. 이와 관련한 상세 현황은 다음과 같습니다.

[(주)한울소재과학 및 특수관계인 보유주식등에 관한 담보제공 현황]
연번성명(명칭)보고자와의관계주식등의종류주식등의수계약상대방대출금액계약의종류계약체결(변경)일계약기간비율비고
1주식회사한울소재과학본인의결권있는 주식866,200(주)상상인플러스저축은행5,000,000,000주식담보대출2026.0 8.122025.12.12~ 2026. 11.1212.53주식담보대출
2에스텔조합1호특수관계인의결권있는 주식247,306(주)상상인플러스저축은행-주식담보대출2026.0 8.122026.03.06~ 2026. 11.123.58주1)
3주식회사한울소재과학본인의결권있는 주식563,800(주)상상인증권1,700,000,000주식담보대출2026. 09.072026. 09.07~ 2026. 12.078.15주식담보대출
4주식회사오브리옹특수관계인의결권있는 주식256,000(주)상상인저축은행1,400,000,000주식담보대출2026.06.172026.06.17~ 2026.09.173.70주식담보대출
합계(주식등의 수)1,933,306합계(비율)27.96-
(주1) 주식회사 한울소재과학 주식담보대출의 연대보증인으로 주식담보를 제공하였습니다. 출처: 당사 제공

(7) 자기 전환사채(2CB) 재매각에 관한 보완기재당사 대표이사인 김백산은 (주)휴버트 지분 100%를 보유하고 있으며, "(주)휴버트 → (주)루시 → (주)한울소재과학 → (주)한울반도체"의 지배구조를 보이고 있습니다. (주)한울반도체가 2024년 5월 및 7월 사채권자로부터 99억원에 "한울반도체 제2회차 전환사채"를 취득한 바 있으며, 동 사채는 2025년 3월 김백산 대표이사 취임 이후 케이에스피1호조합, 솔로몬101호 조합, 플레이제트1호조합에 105억원으로 매각된 바 있습니다.

제2회차 전환사채의 최초 발행결정은 2023년 3월 14일 이루어졌으며, 당시 대표이사는 윤한종이었습니다. 이후 회사의 경영권이 변경되면서 2023년 5월 25일 박찬희가 대표이사로 취임하였고, 해당 사채의 납입은 2023년 7월 21일 이루어졌습니다. 이 과정에서 최초 인수예정자였던 (주)한스자산운용에서 (주)바로저축은행 등으로 인수인이 변경되었습니다.

제2회차 전환사채의 발행조건은 총 발행금액은 100억원이었으며, 표면이자율은 연 2%, 만기보장수익률은 연 8%였습니다. 또한 사채 발행 당시 회사가 보유한 부동산과 종합자산관리계좌에 예치된 현금 약 28억원이 사채권자에게 담보로 제공되었습니다. 따라서 회사는 해당 사채를 발행하여 100억원의 자금을 조달하였으나, 동시에 회사 소유 부동산을 담보로 제공하였고, 약 28억원의 현금성자산도 담보로 제공됨에 따라 해당 현금을 자유롭게 사용할 수 없는 상태였습니다. 아울러 만기보장수익률 연 8%에 따른 금융비용 부담도 존재하였습니다.

이에 회사는 금융비용 및 담보제공 부담을 해소하기 위하여 사채권자들과 협의를 진행하였고, 2024년 5월 8일(대표이사 박찬희) 및 2024년 7월 3일(공동대표이사 박찬희, 지선필)에 총 권면금액 85억원의 전환사채를 사채권자로부터 만기 전에 취득하였습니다. 회사가 해당 사채를 만기전 취득하면서 지급한 금액은 사채원금에 경과이자 및 약정수익률 등을 반영한 약 99억원입니다.

해당 거래와 관련하여 회사가 만기전 취득한 사채를 제3자에게 재매각하기 위한 의사결정은 김백산 대표이사 취임 이후 처음 발생한 것이 아닙니다. 회사는 2024년 11월 15일 보유 중인 자기전환사채를 현금화하기 위하여 한영회계법인을 매각주관사로 선정하고 경쟁입찰 방식의 공개매각을 추진하기로 결정하였습니다.

당시 회사는 공시를 통하여 해당 공개매각을 한영회계법인을 통해 진행하고, 경쟁입찰 방식으로 2주간 공개매각 공고를 실시하며, 최저 입찰금액을 110억원으로 설정하되 최종 매각금액은 실제 입찰결과에 따라 확정할 예정임을 밝혔습니다. 이에 따라 2024년 11월 22일부터 2024년 12월 5일까지 2주간 제2회 무기명식 이권부 무보증 사모 전환사채의 공개매각 공고가 진행되었습니다.

그러나 공개매각 결과 최저 입찰금액 110억원에 매수의사를 표시한 투자자가 없었으며, 회사는 2024년 12월 11일 매각자문을 위임한 회계법인으로부터 매수의향자가 없다는 내용의 최종 입찰결과 공문을 수령하였습니다. 이에 회사는 같은 날 이사회에서 기존 자기전환사채 매도결정의 철회를 결의하였습니다. 따라서 회사가 해당 사채를 재매각하여 현금화하고자 한 방침은 김백산 대표이사가 2025년 3월 31일 취임하기 약 4개월 이전부터 이미 수립되어 있었으며, 외부 회계법인을 통한 공개경쟁입찰 방식으로 실제 매각절차까지 진행된 사항입니다.회사는 이전 경영진부터 추진해 온 자기전환사채의 현금화 방침에 따라 이후에도 매수자를 물색하였고, 2025년 4월 18일 권면금액 총 85억원의해당 사채를 105억원에 매각하기로 결정하였습니다. 해당 거래는 2025년 5월 9일 최종 종결되었습니다. 따라서 최종 매도결정일인 2025년 4월 18일이 김백산 대표이사 취임 이후인 것은 사실이나, 현금화할 필요성과 매각방침 자체는 김백산 대표이사 취임 이전부터 이미 결정되고 실제 공개매각까지 진행된 사항입니다.

회사는 최종 매도결정을 하기 전에 거래가격 및 거래구조의 법률적 적정성을 확인하기 위하여 외부 법률전문가의 사전 검토를 진행하였습니다.

[외부 법률전문가의 사전 검토결과]
구체적으로 회사는 2025년 4월 1일 법무법인에 “자기사채 매각의 법적 위험 유무”에 관한 법률검토를 의뢰하였습니다. 해당 의견서에서는 회사가 권면금액 85억원의 2CB를 약 99억원에 취득하여 보유하고 있고, 매각예정일 전일 종가 기준 예상 평가금액이 약 120억원 내지 130억원인 상황에서 이를 105억원에 매각하는 경우 회사 또는 이사에게 어떠한 법적 위험이 발생하는지가 구체적인 질의사항으로 검토되었습니다. 법무법인은 전환사채의 매각가격이 공정한 가액인지 여부를 판단할 때 단순히 기존 주식의 시가만을 기준으로 판단할 것이 아니라, 회사의 재무구조, 영업전망 및 시장평가, 금융시장의 상황, 당해 전환사채의 실제 인수 가능성, 주주 전체의 이익, 회사의 자금조달 필요성 및 자금조달의 급박성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하여야 한다는 의견을 제시하였습니다. 또한 당시 회사가 예상한 2CB의 평가금액 약 120억원 내지 130억원을 기준으로 할 경우, 105억원의 매각가격은 평가금액의 약 81% 내지 88% 수준으로 약 12% 내지 19% 낮은 가격에 해당하나, 법무법인은 판례 및 관련 사례 등에 비추어 그 정도의 가격 차이만으로 현저하게 불공정한 가액이라고 평가하기는 어렵다는 의견을 제시하였습니다. 특히 법무법인은 회사가 이미 외부 전문기관을 통한 공개입찰 방식으로 2CB를 매각하고자 하였으나 실제 입찰 참여자가 없어 매각에 실패한 사실을 중요한 판단요소로 보았습니다. 경쟁입찰은 통상 매각단가를 높이기 위한 방법인데도 실제 입찰 참여자가 없었다는 사실은 해당 2CB를 단순한 이론상 전환가치 또는 그 이상의 가격으로 실제 제3자에게 매각하는 것이 용이하지 않았음을 시사한다고 평가하였습니다. 아울러 법무법인은 회사가 2024사업연도 약 208억원의 당기순손실을 기록한 점, 2CB 매각으로 105억원의 추가 현금이 유입되어 재무구조 개선에 도움이 될 수 있는 점 등도 함께 고려하였습니다. 법무법인은 위와 같은 사정을 종합하여, 매각예정 시가보다 대략 15% 낮은 수준으로 2CB를 매각한다고 하더라도 그 가격을 현저하게 불공정한 가격으로 보기 어렵고, 이에 따라 해당 결정에 참여한 이사들에게 선관주의의무 위반을 이유로 한 민사상 손해배상책임 또는 업무상 배임책임이 발생한다고 보기도 어렵다는 최종 의견을 제시하였습니다.

따라서 회사는 김백산 대표이사 취임 직후 임의적으로 가격을 정하여 해당 사채를 처분한 것이 아니라, 기존 공개매각 절차 및 실제 시장수요를 확인한 데 더하여 최종 이사회 결정 전에 외부 법률전문가에게 매각가격의 공정성과 이사의 법적 책임 가능성을 사전 검토 받은 후 거래를 진행하였습니다.

해당 사채의 최종 인수인은 케이에스피1호조합, 솔로몬101호조합 및 플레이제트1호조합입니다. 회사는 위 각 조합의 구체적인 조합원 구성을 확인하였으며, 각 조합의 조합원들은 모두 김백산 대표이사 및 한울반도체 관계자와 특수관계가 없는 독립된 외부 투자자들입니다. 또한 김백산 대표이사 또는 한울반도체의 최대주주, 임직원 및 회사 관계자가 위 조합에 직·간접적으로 출자하거나, 조합 설립, 조합원 모집 또는 조합 운영에 관여한 사실도 없습니다.

조합명2CB 취득금액김백산 대표이사와의 관계한울반도체와의 관계
케이에스피1호조합2,833백만원없음없음
솔로몬101호조합2,833백만원없음없음
플레이제트1호조합2,833백만원없음없음

따라서 위 조합들이 2025년에 설립되었다는 사정만으로 김백산 대표이사 또는 회사와 경제적 이해관계가 있다고 볼 수 없으며, 실제 최종 조합원 구성상으로도 관련 특수관계는 존재하지 않습니다. 따라서 관련 사채의 최종 매각은 특정 투자자에게 경제적 이익을 이전할 목적으로 사전에 구조화된 거래가 아니라, 외부 회계법인을 통한 공개매각이 성사되지 않은 이후에도 회사가 기존 자기전환사채 현금화 방침을 지속적으로 추진하는 과정에서 실제 인수의사를 표시한 독립된 외부 투자자들과 이루어진 거래입니다.상기 인수인들이 해당 사채를 취득한 이후 전환청구권을 행사하였고, 당시 전환가액과 시장가격 사이의 차이에 따라 평가상 이익이 발생한 사실은 확인됩니다. 다만 해당 전환청구는 해당 사채 매매거래 완료 이후 사채권을 취득한 각 인수인이 당시 주가 및 시장상황 등을 고려하여 독립적으로 결정한 투자판단에 해당합니다. 회사가 해당 사채 매각과정에서 인수인들에게 취득 직후 전환청구하도록 사전에 요구하거나 이를 합의한 사실은 없으며, 전환 이후 특정한 주가 또는 투자수익률을 보장하거나 전환주식의 매각을 지원하기로 약정한 사실도 없습니다.

또한 전환청구 당시 시장가격과 전환가액의 차이를 단순 적용하여 계산되는 평가상 이익과, 인수인들이 전환주식을 실제 시장에서 처분함으로써 최종적으로 실현한 투자수익은 구분하여 볼 필요가 있습니다. 전환주식의 시장가격은 지속적으로 변동하며, 대규모 전환주식을 실제 시장에서 처분하는 경우 전환청구 당시 시장가격과 동일한 가격으로 전량 매각할 수 있다고 단정하기도 어렵습니다. 무엇보다 회사는 최종 거래 이전에 한영회계법인을 통한 110억원 공개경쟁입찰을 실제 실시하였음에도 매수자를 확보하지 못하였고, 이후 다시 외부 법무법인을 통하여 105억원 매각가격이 이사에게 법적 책임을 발생시키는 현저하게 불공정한 가격인지 여부를 사전에 검토한 후 최종 매각을 결정하였습니다. 따라서 최종 인수인들이 거래 완료 이후 전환청구를 선택하여 결과적으로 평가상 이익을 얻게 되었다는 사후적인 사실만으로, 회사가 거래 당시 특정 투자자에게 경제적 이익을 제공할 목적으로 해당 사채를 불공정한 가격에 처분하였다고 보기는 어렵다고 판단하고 있습니다.상기 내용을 종합하면 다음과 같습니다.

1. 2CB는 김백산 대표이사 취임 이후 발행된 전환사채가 아니라 2023년 이전 경영진에 의해 발행된 금융상품입니다. 2. 회사가 약 99억원을 지급하여 권면금액 85억원의 제2회차 전환사채를 만기전 취득한 시점도 2024년 5월 및 7월로 김백산 대표이사 취임 이전입니다. 3. 2CB를 재매각하여 현금화한다는 방침 역시 김백산 대표이사 취임 이전인 2024년 11월 이미 결정되었으며, 회사는 한영회계법인을 매각주관사로 선정하여 110억원을 최저가격으로 하는 공개경쟁입찰을 실제 실시하였습니다. 4. 공개매각은 2024년 11월 22일부터 12월 5일까지 실제 2주간 진행되었으나 매수의향자가 없었고, 회사는 한영회계법인의 공식 입찰결과를 확인한 후 2024년 12월 11일 매각결정을 철회하였습니다. 5. 김백산 대표이사가 2025년 3월 31일 취임한 후 이루어진 최종 매도결정은 기존 경영진부터 추진하여 온 자기전환사채 현금화 방침의 연장선에 있습니다. 6. 회사는 최종 매각결정을 하기 전인 2025년 4월 1일 외부 법무법인에 105억원 매각가격의 법적 적정성 및 이사들의 선관주의의무·업무상 배임 위험을 사전 검토받았습니다. 법무법인은 공개입찰 실패, 회사의 재무상황, 자금조달 필요성 및 예상 평가금액 대비 할인율 등을 종합하여 105억원의 매각가격을 현저하게 불공정한 가격으로 보기 어렵다는 의견을 제시하였습니다. 7. 최종 인수자인 케이에스피1호조합, 솔로몬101호조합 및 플레이제트1호조합의 구체적인 조합원들은 김백산 대표이사 및 한울반도체 관계자와 특수관계가 없는 독립된 외부 투자자들입니다. 8 회사가 2CB를 소각하지 않고 재매각한 것은 자기전환사채의 경제적 가치를 소멸시키기보다는 이를 현금화하여 회사의 추가 유동성을 확보하는 것이 회사와 전체 주주의 이익에 보다 부합한다고 판단하였기 때문입니다. 9. 105억원이라는 최종 거래가격은 단순히 취득금액 99억원에 일정 이익을 가산하여 임의적으로 결정한 가격이 아닙니다. 회사는 한영회계법인을 통한 110억원 공개경쟁입찰에서 실제 매수자가 없다는 시장검증을 거쳤고, 이후 105억원에 전체 2CB를 인수할 독립된 외부 투자자를 확보하였으며, 최종 결정에 앞서 외부 법무법인을 통해 가격의 법적 적정성을 별도로 검토하였습니다. 10. 인수인들의 전환청구는 사채 매매 완료 이후 각 인수인이 독립적으로 결정한 투자행위이며, 회사가 전환 여부 또는 전환 후 수익을 사전에 보장하거나 약정한 사실은 없습니다.

이상의 사실관계를 종합할 경우 본건 해당 사채 매각은 김백산 대표이사 또는 특정 투자자에게 경제적 이익을 제공하기 위하여 계획되거나 구조화된 거래가 아니라, 이전 경영진부터 지속적으로 추진하여 온 자기전환사채 현금화 과정에서 외부 회계법인을 통한 공개경쟁입찰 및 실제 시장수요를 확인하고, 외부 법률전문가의 사전 검토를 거친 후 독립된 제3자와 체결된 거래입니다. 회사는 향후 전환가액과 시장가격 사이에 상당한 차이가 존재하는 자기전환사채를 처분하는 경우에는 단순 취득원가뿐 아니라 전환가치, 시장가격, 예상 전환주식수, 거래량, 대량매각 가능성 및 실제 시장수요 등을 보다 면밀하게 검토하고, 필요시 외부 전문기관의 가치평가 또는 복수의 가격제안을 확보하는 등 가격결정 및 의사결정 절차의 객관성과 투명성을 더욱 강화할 예정입니다.

(8)대표이사 김백산에 관한 보완기재대표이사 김백산은 당사 재직 전 어반리튬(주)(現 (주)리튬포어스, 이하 생략)의 대표이사로 약 5개월 재직한 바 있으며, 공시서류제출일 기준 어반리튬(주)은 관리종목에 지정된 상황입니다. 동사의 대표이사 선임 배경 및 관리종목 지정 사유는 다음과 같습니다.2022년 10월 31일 (주)리튬인사이트는 어반리튬(주)의 경영권 인수 후 임시주주총회를 통해 김백산 대표이사를 선임하였습니다. 당시 김백산 대표이사는 (주)리튬인사이트의 관계회사인 (주)리튬플러스의 기획재무그룹장으로 겸직하였으며, (주)리튬인사이트 및 관계회사인 (주)리튬플러스 등과 연계하여 어반리튬(주)의 신규 이차전지 및 리튬 소재 사업 추진, 경영정상화 등의 경영 업무를 맡았습니다. 해당 시기 최대주주 변경과 함께 어반리튬(주)의 신사업 추진에 따라 높은 주가변동성이 발생한 사실이 있습니다. 이와 관련하여, 대표이사 김백산은 어반리튬(주)을 비롯한 동사 최대주주인 (주)리튬인사이트 및 관계회사 리튬플러스(주)의 주식 및 주식관련사채 등 지분 관련 증권을 보유한 이해관계가 아닌 단순 임직원으로 근무하였으며 주가 변동에 따른 이익을 취한 내역은 없습니다. 또한, 어반리튬(주)을 포함한 (주)리튬인사이트의 관계사인 (주)리튬플러스, (주)하이드로리튬 등이 실제 리튬사업을 진행하였는지에 관하여는 금융감독당국 등에서 관련자들을 대상으로 조사를 진행한 바 있고, 이와 관련하여 자본시장법 등 관련 법령의 위반으로 처벌받은 사항은 없습니다.전술한 사항을 요약하면, 김백산 대표이사의 어반리튬(주) 재직 직후 최대주주인 (주)리튬인사이트 및 관계사와 연계하여 신사업 진출에 따른 주가변동성을 보였던 것으로 판단됩니다, 이로 인해 김백산 대표이사가 부당이익 취득하는 등 지분관계는 없었으며, 실제 리튬사업 진행 여부 등과 관련하여 법적 제재를 받은 바 없습니다.더불어, 어반리튬(주)의 관리종목 지정은 2025년 3월 21일 "최근 3사업연도 중 2사업연도 자기자본 50%초과 법인세비용차감전계속사업손실"에 따른 것으로, 당사 대표이사 김백산이 어반리튬(주) 최대주주 측의 주주제안 등 경영상의 사유로 대표이사직을 사임(2023년 3월 31일)한지 약 2년 후 발생하였습니다.

향후 당사의 주가 하락시 담보권자는 추가 담보를 유구할 가능성이 높으며, 추가 담보 제공이 어려울 경우 반대매매를 통한 담보권자의 담보권이 실현될 수 있습니다. 이 경우 추가 담보와 관련하여 당사가 부담하여야 할 계약상 의무는 존재하지 않습니다. 다만, 반대매매에 따라 최대주주 지분율이 취약해져 안정적인 경영권 유지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고, 최대주주 변경이 수반될 경우 경영진 변동이 발생되어 사업의 방향성이나 내부 조직 전반에 걸쳐 변화를 야기할 수 있으므로 투자자께서는 이 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상기한 바와 같이 당사는 상장 이후 네 차례에 걸쳐 최대주주가 변동되었습니다. 단기간 잦은 최대주주의 변경은 당사 경영권의 안정성 저하 및 당사의 신뢰도 하락을 유발할 수 있는 등 장기적인 발전을 저해하는 요소로 작용할 수 있습니다. 또한, 최대주주 및 경영진이 변경되면서 본 사업 이외의 신규 사업을 추진 및 투자하는 과정에서 실적이 더욱 악화될 수 있으므로 투자자께서는 이 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추후 당사 최대주주의 변동을 초래할 수 있는 특정거래의 발생시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DART)상에 성실히 공시할 예정이니 투자자께서는 이 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사. 시장성조달 자금에 따른 지분 희석 및 자금사용 위험증권시장에서 자금을 조달한다는 것은 당사의 영업활동을 통해 창출되는 현금흐름이 회사의 투자활동이나, 재무적 융통성 확보에 필요한 수준에 미치지 못함을 의미합니다. 따라서 향후 당사의 실적 개선이 이루어지지 않을 경우, 당사는 증권시장에서의 자금조달을 지속할 가능성이 존재하고, 자금조달을 용이하게 하기 위해 당사에 불리한 발행조건이 산정될 수 있으며, 이는 기존 주주들의 지분 희석화 및 투자원금 손실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더불어, 증권신고서에 계획한 자금사용 및 미사용 자금의 불명확성으로 인해 공시의무 위반에 해당할 경우 당사의 부정적 이미지로 주가 하락이 발생할 수 있으므로 투자자 여러분들께서는 이 점을 반드시 유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당사는 2020년 SPAC 합병 상장 후, 총 7회에 걸쳐 기존 주주의 지분이 희석될 수 있는 증권 발행을 통해 자금조달을 진행한 바 있습니다. 현재는 본 주주배정 후 실권주 일반공모 유상증자를 진행하는 중입니다.

[상장 이후 증권시장에서의 자금조달 현황]
(단위 : 백만원)
발행일형태금액
2023.07.21제2회 사모 전환사채10,000
2024.06.26제3자배정 유상증자17,025
2024.07.22제1회 사모 신주인수권부사채10,000
2025.11.20.제3자배정 유상증자999
2025.12.30제3회 사모 전환사채6,000
2025.12.30제4회 사모 전환사채6,000
2026.02.04제5회 사모 전환사채5,000
자료:Dart 전자공시시스템

상기 지분이 희석될 수 있는 전환사채 및 신주인수권부사채 중 실제 지분증권으로 전환된 주식수는 제2회차 사모 전환사채 100억원 5,109,842주 및 제1회차 사모 신주인수권부사채 10억원 446,826주로, 현재 발행주식총수 33,344,050주(금번 5:1 액면병합 고려 전 주식수) 대비 14.36% 수준입니다.

[지분증권의 발행 관련 사항]
(단위 : 주, 원)
주식발행(감소)일자발행(감소)형태발행(감소)한 주식의 내용
종류수량주당액면가액주당발행(감소)가액비고
2024년 06월 26일유상증자(제3자배정)보통주8,700,0001001,957-
2024년 07월 23일전환권행사보통주766,4791001,9572CB
2025년 05월 09일전환권행사보통주206,8361001,9572CB
2025년 05월 12일전환권행사보통주3,950,8051001,9572CB
2025년 05월 12일전환권행사보통주123,7111001,9572CB
2025년 05월 30일전환권행사보통주62,0111001,9572CB
2025년 11월 20일유상증자(제3자배정)보통주588,2341001,700-
2026년 03월 03일신주인수권행사보통주446,8261002,2381BW
2026년 06월 19일신주인수권행사(주1)보통주66,13050011,1901BW
2026년 07월 24일신주인수권행사보통주178,73050011,1901BW
(주1)당사는 2026년 04월 17일을 효력발생일로 하는 주식병합(액면가 100원 → 500원) 완료에 따라, 2026년 06월 19일 행사된 신주인수권은 주식병합이 반영된 수량, 주당액면가, 주당발행가로 기재하였습니다.출처: 당사 제공

다만, 하기와 같이 추가적인 지분 희석의 가능성이 있는 미상환 사채 내역은 다음과 같습니다.

[미상환 사채 내역]
(단위 : 천원, 주)
종류\구분회차발행일만기일권면(전자등록)총액행사(전환)대상주식의 종류신주인수권및 전환권행사가능기간행사(전환)조건미상환 사채비고
행사비율(%)행사(전환)가액권면(전자등록)총액행사(전환)가능주식수
무기명식 무보증 사모비분리형 신주인수권부사채12024.07.222027.07.2210,000,000보통주2025.07.22~2027.06.22.10011,1906,260,000559,428주1
무기명식 이권부 무보증사모 전환사채22023.07.212026.07.2110,000,000보통주2024.07.21~2026.06.211009,7851--
무기명식 이권부 무보증사모 전환사채32025.12.302028.12.306,000,000보통주2026.12.30~2028.11.301009,8906,000,000606,673주1
무기명식 이권부 무보증사모 전환사채42025.12.302028.12.306,000,000보통주2026.12.30~2028.11.301009,8906,000,000606,673주1
무기명식 이권부 무보증사모 전환사채52026.02.042029.02.045,000,000보통주2027.02.04~2029.01.041009,7605,000,000512,295주1
합 계---37,000,000보통주---23,260,0012,285,069-
(주1) 상기표의 행사(전환)가능주식수 및 행사(전환)가액은 액면병합(100원→500원)을 고려하였습니다.출처: 당사 제공

현재까지 미상환 사채의 전환가능주식 총수는 2,285,069주로, 기발행주식총수 6,913,670 주 대비 33.05 %에 달하는 높은 수준 이며, 증권신고서 제출 기준 시가가 전환가액을 상회하고 있습니다. 전환사채의 전환청구기간은 아직 미도래한 상태로, 제3회차, 4회차 전환사채의 전환청구기간은 2026년 12월 30일, 제5회차 전환사채의 경우 2027년 2월 4일로, 만약 전환청구기간 도래 후에도 시가가 전환가액을 상회할 경우 전액 주식으로 전환될 수 있으며, 기존 주주들의 지분이 희석되고 투자원금의 손실이 발생할 수 있으므로 투자자께서는 이 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제1회차 신주인수권부사채의 경우 2025년 7월 행사기간이 도래하 였으며, 시가가 행사가액인 11,190원을 하회하고 있으나, 향후 시가변동에 따라 기발행주식총수의 약 8.09 %에 해당하는 지분이 권리 행사에 따라 발행될 수 있습니다. 이러한 신주 발행에 따라 주가변동성이 심화되고 기존 주주의 지분이 희석될 수 있으므로 투자자께서는 이 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사모 조달자금의 사용 내역은 다음과 같습니다.

[사모자금의 사용내역-전환사채]
(단위 : 백만원)
구 분회차납입일주요사항보고서의자금사용 계획실제 자금사용내역비고
사용용도조달금액사용내용사용금액
전환사채22023년 07월 21일운영자금10,000운영자금10,000-
제3자배정 유상증자-2024년 06월 26일운영자금7,026운영자금7,026-
제3자배정 유상증자-2024년 06월 26일타법인증권취득자금10,000타법인증권취득자금10,000(주)한울앤제주(구. 제주맥주(주) 11BW 취득
신주인수권부사채12024년 07월 22일타법인증권취득자금10,000타법인증권취득자금10,000(주)한울앤제주 제3자배정 유상증자 참여
제3자배정 유상증자-2025년 11월 20일타법인증권취득자금1,000타법인증권취득자금1,000*소액공모 자금(주)비트로 보통주 취득자금
전환사채32025년 12월 30일타법인증권취득자금6,000타법인증권취득자금6,000케이파트너스1호투자조합 지분 취득(주1)
전환사채42025년 12월 30일타법인증권취득자금6,000타법인증권취득자금6,000케이파트너스1호투자조합 지분 취득(주1)
전환사채52026년 02월 04일연구개발 등 운영자금5,000연구개발 등 일반 운영자금3,000미사용 일부 현금 및 단기금융상품으로 보유
(주1)케이파트너스1호투자조합은 (주)한울앤제주 지분 28.33% 보유하고 있으며, 당사는 제3회, 4회 전환사채 발행으로 조달한 자금을 통해 케이파트너스1호투자조합 지분 100% 취득하였습니다.출처: 당사 제공

또한 금번 주주배정 후 실권주 일반공모 유상증자 증권신고서에 기재한 조달자금의 사용 계획 및 미사용 자금운용은 중요사항에 해당합니다. 이와 관련하여 증권신고서에 기재한 바와 달리 사용 및 운용될 경우, 관리 감독기관의 판단에 따라 증권신고서 및 정기보고서(사업보고서, 반기 및 분기보고서) 허위기재 등「자본시장과 금융투자업에 관한 법률」 제125조 제1항에 따른 신고 및 공시의무 위반으로 과징금, 임원의 해임, 일정기간 증권의 발행제한 등의 조치를 받을 수 있습니다.증권시장에서 자금을 조달한다는 것은 당사의 영업활동을 통해 창출되는 현금흐름이 회사의 투자활동이나, 재무적 융통성 확보에 필요한 수준에 미치지 못함을 의미합니다. 따라서 향후 당사의 실적 개선이 이루어지지 않을 경우, 당사는 증권시장에서의 자금조달을 지속할 가능성이 존재하고, 자금조달을 용이하게 하기 위해 당사에 불리한 발행조건이 산정될 수 있으며, 이는 기존 주주들의 지분 희석화 및 투자원금 손실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더불어, 증권신고서에 계획한 자금사용 및 미사용 자금의 불명확성으로 인해 공시의무 위반에 해당할 경우 당사의 부정적 이미지로 주가 하락이 발생할 수 있으므로 투자자 여러분들께서는 이 점을 반드시 유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아. 특수관계자와의 거래 관련 위험 당사의 김백산 대표이사는 당사의 종속법인인 (주)한울앤제주, (주)한울컬처, (주)한울비젼의 대표이사를 겸직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주요 임원의 계열회사 겸직현황으로 인하여 당사는 특수 관계자 집단의 효율적인 경영 전략과 장기 성장 계획을 추진할 수 있는 효과를 기대할 수 있습니다. 당사는 특수관계자와 관련된 대여/차입 등 자금거래를 통한 채무를 지니고 있습니다. 향후 이에 따른 채무를 상환하지 못하거나, 채무 금액이 증액될 경우 향후 당사의 재무상태에 부정적인 영향이 미칠 수 있습니다. 또한 당사는 당사 내부규정 및 내부통제 규정에 따라 최대주주 및 특수관계자와 거래 시 적법한 절차 하에 진행할 예정이나, 당사의 판단과 달리 불법성 문제가 제기될 수 있습니다. 이는 당사의 영업 및 재무 성과에 부정적인 영향을 줄 수 있으므로 이 점 투자자께서는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1) 특수관계자 현황

당사는 신고서 제출 기준 최대주주 (주)한울소재과학을 비롯한 종속기업, 관계기업, 기타 특수관계자 등의 특수관계자가 존재하며, 해당 특수관계자와 금융수익 및 금융비용, 채권, 채무등의 거래가 발생하고 있습니다. 당사 특수관계자의 내역은 다음과 같습니다.

[당사 별도 기준 특수관계자 현황]
구분2026년 반기
최대주주㈜한울소재과학
유의적 영향력을 행사하는 회사㈜한울소재과학
종속기업㈜한울컬처
㈜한울비젼
케이파트너스1호투자조합
㈜비트로
케이글로우엔터테크신기술사업투자조합
㈜한울앤제주
관계기업㈜한울이엠
엑사리온㈜
기타 특수관계자㈜제이케이머트리얼즈 (구, ㈜씨지피머트리얼즈)(*1)
에스텔1호조합(*1)
㈜제이케이코어밸류(구, 제주패밀리㈜)(*2)
㈜제이케이벤처스(*2)
케이아이비 IP 신기술투자조합 제1호(*2)
㈜팥고당에스피(*2)
제이케이(JK)신기술투자조합제1호(*3),(*10)
제이케이(JK)신기술투자조합제2호(*3),(*10)
제이에스(JS)리치투자조합(*3)
케이아이비바이오신기술투자조합제1호(*3)
㈜스타에스엠자기관리부동산투자회사(*3)
(주)올곧(*3)
노OO(*4)
㈜루시(*5)
㈜휴버트(*6)
㈜베아르(*7)
㈜너와나(*7)
㈜아이리니(*7)
제이에스사모투자조합1호(*7)
㈜리버스톤밸루홀딩스(*7)
가이아1호조합(*8)
㈜오브리옹(*9)
㈜라뚜르(*9)
㈜제이케이큐브(*11)
주요경영진대표이사, 집행임원, 사외이사
(*1) 최대주주인 ㈜한울소재과학의 연결 대상 종속기업입니다.
(*2) ㈜한울앤제주의 연결 대상 종속기업입니다.
(*3) ㈜한울앤제주가 유의적영향력을 행사하는 관계기업입니다.
(*4) 당사의 주요 경영진(친인척 포함)이 지배하는 회사 또는 주요 경영진의 친인척입니다.
(*5) 당사의 최대주주인 ㈜한울소재과학의 최대주주입니다.
(*6) ㈜루시의 최대주주입니다.
(*7) 기타특수관계자인 노OO님이 지배하거나, 유의적영향력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8) 기타특수관계자인 노OO님이 유의적영향력을 보유하고 있으며, 대표이사가 당사의 종업원으로 재직하고 있습니다.
(*9) 대표조합원(혹은 대표이사)이 당사의 종업원으로 재직하고 있습니다.
(*10) ㈜한울앤제주는 ㈜제이케이벤처스의 지배기업이며, ㈜제이케이벤처스는 제이케이(JK)신기술투자조합제1호및 제2호의 대표조합원입니다. 제이케이(JK)신기술투자조합제1호 및 2호는 각각 ㈜한울소재과학 및 ㈜한울앤제주의 잠재적 의결권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11)제이케이머트리얼즈의 100% 종속기업으로 2026년 상반기 중 신규 설립되었습니다.

(2) 연결대상 종속기업 현황당사의 연결대상 종속기업 현황은 다음과 같습니다.

[당사 연결대상 종속회사 현황]
(기준일: 2026년 반기말)(단위 : 천원)
상호설립일주요사업최근사업연도말자산총액지배관계 근거주요종속회사 여부보유지분율
㈜한울앤제주2015-02-09맥아 및 맥주 제조업57,712,382의결권의 과반수 소유(기업회계기준서 1110호)해당46.34%(주1)
㈜한울비젼2025-11-11SPC8,041,148의결권의 과반수 소유(기업회계기준서 1110호)미해당100.00%
㈜한울컬처2022-10-14경영컨설팅9,052,435의결권의 과반수 소유(기업회계기준서 1110호)미해당100.00%
케이 글로우엔터테크신기술사업투자조합2017-10-25신기술사업투자3,084,167의결권의 과반수 소유(기업회계기준서 1110호)미해당49.19%
케이파트너스1호 투자조합2025-11-11SPC12,000,000의결권의 과반수 소유(기업회계기준서 1110호)미해당100.00%
㈜비트로(주2)2011-11-04응원봉 제조 및 판매17,000,243의결권의 과반수 소유(기업회계기준서 1110호)해당60.00%
티케1호조합2023-09-21SPC800,449의결권의 과반수 소유(기업회계기준서 1110호)미해당99.75%
(주1) 케이파트너스 1호투자조합이 보유한 (주)한울앤제주 지분율을 포함하였습니다.(주2) 당사 종속기업인 (주)한울컬처 및 케이 글로우엔터테크 신기술사업투자조합이 (주)비트로 지분 각각 15,000주(지분율 45%) 및 5,000주(지분율 15%) 보유하고 있습니다.출처: 당사 제공

상기표 기반 당사를 기준으로 한 지배구조도는 다음과 같습니다.

[당사 지배구조도]
한울반도체_계열사_v2pdf_1.jpg 한울반도체_계열사_v2pdf_1
자료: 당사 제공

당사 최대주주인 (주)한울소재과학의 최대주주는 (주)루시이며, (주)루시의 최대주주는 (주)휴버트로 (주)루시 지분 100% 보유하고 있습니다. 공시서류 제출 기준 최상위지배주주인 (주)휴버트 최대주주는 김백산(개인)으로, 2025년 중 (주)휴버트의 기존 최대주주인 노ㅇㅇ(개인)으로부터 지분 100% 인수하였습니다. 노ㅇㅇ(개인)은 과거 당사의 최상위지배주주이자 당사 및 관계회사에 임원으로 재직중인 김경준 고문(당사 기준)의 특수관계자입니다. (3) 주요 임원의 타법인 겸직현황또한, 아래와 같이 당사 주요 임원의 계열회사 겸직현황으로 인하여 당사는 특수관계사 집단의 효율적인 경영 전략과 장기 성장 계획을 추진할 수 있는 효과를 기대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기대와 달리 사업을 영위하는 과정에서 겸직 회사간에 이해상충 문제가 발생했을 가능성이 존재하고, 이로 인하여 당사에 불리한 경영 방침이 발생할 수 있으니 투자자들께서는 이 점 유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 2026년 반기 기준 당사 임원 타법인 겸직 현황]
성명당사직위겸임회사
타회사명직위담당업무
김백산회장㈜한울소재과학회장경영총괄
㈜한울앤제주대표이사경영총괄
㈜비트로사내이사경영자문
(주)루시대표이사경영총괄
㈜한울컬처대표이사경영총괄
㈜한울비젼대표이사경영총괄
㈜휴버트대표이사경영총괄
박정훈사내이사엑사리온㈜사내이사COO
최종문사내이사㈜심팩영업부장영업
두광진사외이사두현 세무법인대표세무사세무사
김희준감사㈜리얼와이즈대표이사경영총괄
김용식부사장㈜엠디호텔대표이사경영총괄
(주)제이케이리버스톤리츠기타비상무이사경영자문
임세혁부사장㈜한울소재과학대표이사경영총괄
사내이사㈜제이케이머트리얼즈사내이사경영자문
이창환상무이사엑사리온㈜상무이사CFO
㈜한울앤제주사내이사경영자문
신규철고문㈜한울소재과학대표이사경영총괄
㈜한울이엠대표이사경영총괄
㈜제이케이머트리얼즈사내이사경영자문
㈜한울앤제주고문경영자문
㈜비트로감사경영감시
(주)제이케이큐브사내이사경영자문
(주)제이케이리버스톤리츠기타비상무이사경영자문
김경준고문㈜한울소재과학고문경영자문
㈜제이케이머트리얼즈사내이사경영자문
엑사리온㈜사내이사경영자문
㈜제이케이벤처스사내이사경영자문
㈜비트로사내이사경영자문
(주)제이케이메타사이클사내이사경영자문
김기원부회장(주)한울소재과학부회장경영총괄
(주)한울앤제주부회장경영총괄
밸류시스템자산운용대표이사대표이사
김경섭부사장(주)제이케이머트리얼즈사내이사경영자문
(주1)상기 당사의 재직 임원이 당사 특수관계법인에 겸직함에 따라 보수를 지급받고 있는 법인은 (주)한울소재과학, (주)비트로, 엑사리온(주)이 있으며 그 외 법인들은 겸직에 있으나 별도 보수를 지급받고 있지 않습니다. 2026년 기준 상기한 겸직 임원에게 지급되는 연 보수총액은 (주)한울소재과학 7.1억원, (주)비트로 0.36억원, 엑사리온(주) 0.18억원으로 책정되어 있습니다. 출처: 당사 제공

(4) 겸직 임원의 직무수행 가능성에 대한 검토 공시서류 제출 기준 당사 임원이 다수의 타법인과 겸직하고 있는 바, 주주충실 및 선관주의 등 상법 제382조의3(이사의 충실의무 등) 규정을 준수하기 위해 다음과 같이 내부 규정을 정비하고 있습니다.

[당사 내부 규정]
규정명주요 내용목적
정관이사의 의무·권한, 이사회 운영, 이사의 직무 범위 명시법적 기반
이사회 규정이사회 구성·소집·결의 요건, 이사 의결권 제한(이해관계 있는 이사 제척) 규정의사결정 투명성
감사규정감사의 독립적 업무감사권 보장, 업무·회계감사 절차 규정견제·감독
내부통제규정재무보고 신뢰성 확보를 위한 내부통제 설계·운영·평가 절차 규정재무건전성
직무권한규정직무별 권한과 책임의 명확한 분리, 전결권 체계직무충실
이해관계자간 거래에 관한 규정관계사 거래 사전 검토·승인, 공정가격 원칙, 이사회 보고 의무이해충돌 예방
자료 : 당사 제공

당사는 겸직 임원의 직무수행 가능성에 관한 다음과 같은 검토 근거로 ① 겸직 회사의 사업 연관성, ② 직무분담 및 실질적 업무 분리, ③ 이사회 및 감사 체계의 독립성에 의거하여 상법상 의무를 충실히 이행할 수 있다고 판단하고 있습니다. ① 겸직 회사의 사업 연관성겸직 임원이 재직 중인 타법인은 대부분 당사의 최대주주 또는 계열사로서, 사업 영역ㆍ의사결정 구조가 상호 연계되어 있어 하나의 업무흐름 안에서 효율적인 직무수행이 가능합니다.② 직무분담 및 실질적 업무 분리각 겸직 임원은 회사별로 역할이 명확히 구분되며(예: CFO, 경영자문, 감사 등), 경영총괄 업무는 담당 실무진과의 협업 체계를 통해 운영되므로 특정 시점의 이사회 또는 주요 의사결정에 집중함으로써 의무 이행이 가능합니다.③ 이사회 및 감사 체계의 독립성당사는 사외이사 및 감사를 별도로 선임하여 이사회 내 독립적 견제 기능을 유지하고 있으며, 이를 통해 특정 겸직 임원의 이해관계가 회사 의사결정에 부당하게 반영되는 것을 방지하고 있습니다. (5)이해상충 방지 가능성에 대한 관리

또한, 특수관계자와 거래시 발생가능한 이해상충 방지를 위해 다음과 같이 내부적으로 ① 사전 예방 단계, ② 공시 및 외부 감시 체계, ③ 이해충돌 발생시 내부 대응절차, ④ 계열사간 이해상충이 발생할 수 있는 상황에서 겸직 임원의 행동지침 등 구분하여 관리하고 있습니다.

① 사전 예방 단계 (a) 이사 제척 제도 ( 상법 제391조 제3항 및 당사 정관 제38조 제3항) - 이사가 자기 또는 제3자를 위하여 회사와 거래하는 경우, 해당 이사는 이사회 결의에서 의결권을 행사할 수 없음 - 계열사간 거래에서 당사와 계열사의 겸직 임원 등 이해관계 있는 이사는 해당 안건 심의에서 배제되며 의결권을 행사할 수 없음 - 정관 등 내부 규정에 이를 명시하여 제도적으로 보장(b) 이사회 사전 승인 의무 - 상법 제398조에 따라 이사와 회사 간 거래, 또는 이사가 사실상 지배하는 타인과 회사 간 거래는 이사회의 사전 승인을 득하여야 함 - 당사는 내부 지침상 특수관계자 거래를 이사회 부의 대상으로 규정하고, 공정한 조건(제3자 기준가격, 시가 기준 등)임을 검토, 확인한 후 승인 진행 (c) 상장법인 특례 적용 - 당사는 코스닥 상장법인으로서, 상법 제542조의9에 따른 주요주주 등 이해관계자와의 거래에 대한 승인 절차 및 공시 의무 준수 - 거래금액이 자본금 또는 자산총액의 일정 비율을 초과하는 경우 이사회 승인 및 공시 이행 ② 공시 및 외부 감시 체계

항목내용
주요사항 공시자본시장법 및 거래소 규정에 따른 특수관계자 거래 수시공시 의무 이행
사업보고서 주석 공시한국채택국제회계기준(K-IFRS) 기준서에 따른 특수관계자 거래 주석 공시 (거래 금액, 잔액, 조건 등 상세 기재)
외부감사외부감사인은 특수관계자 거래의 존재 여부, 공시 적정성, 거래 조건의 합리성을 독립적으로 감사하며 감사보고서에 관련 내용을 기재
감사의 업무감사감사는 이사의 직무 집행을 상시 감시하며, 특수관계자 거래에 대해 별도 점검 가능
자료 : 당사 제공

③ 이해충돌 발생시 내부 대응

절차내용
이해관계 신고이사 또는 임원이 회사와의 거래에서 이해관계가 있음을 인지한 경우, 즉시 이사회(또는 대표이사, 감사)에 이를 신고,보고하여야 함
해당 이사 심의 배제이사 본인과의 거래 및 계열사의 겸직 임원 등 이해관계 있는 이사는 해당 안건의 심의 및 표결에서 제척됨
이사회 독립 심의이해관계 없는 이사(사외이사 포함)로 구성된 이사회가 해당 거래의 필요성, 조건의 공정성, 회사 이익 부합 여부를 독립적으로 심의·의결
감사 보고 및 사후 모니터링이사회 결의 내용 및 거래 이행 현황을 감사에게 보고하고, 감사는 이행 적정성을 사후 점검
공시 및 기록 보존이사회 의사록, 특수관계자 거래 승인 서류, 계약서 등 관련 문서를 적법하게 보존하고, 공시 의무 대상인 경우 즉시 공시 처리
자료 : 당사 제공

④ 계열사간 이해상충이 발생할 수 있는 상황에서 겸직 임원의 행동지침 등

구분내용
겸직 임원의 정보 격리(차이니즈 월) 원칙겸직 임원은 당사 업무 수행 과정에서 취득한 정보(계약 조건, 재무현황, 영업상 비밀, 가격 정보 등)를 겸직 대상 회사의 이익을 위하여 활용하여서는 아니 됩니다. 반대로, 겸직 대상 회사에서 취득한 미공개 정보를 당사와의 거래 협상에 활용하는 행위 역시 금지됩니다. 겸직 임원이 당사와 겸직 대상 회사 간의 거래와 관련하여 양측 모두로부터 관련 정보를 취득한 경우에는, 동 임원은 해당 거래 안건의 심의·의결 과정에서 스스로 배제를 신청하여야 합니다. 정보 격리 원칙의 실효성을 위하여, 당사는 다음과 같은 세부 절차를 운영합니다. 1) 겸직 현황의 주기적 파악 및 공시: 당사는 이사회 차원에서 임원의 겸직 현황을 주기적으로 파악하고, 사업보고서 및 증권신고서 등 공시서류를 통하여 겸직 임원의 현황과 겸직 대상 회사를 투명하게 공개합니다. 2) 내부 보고 채널 운영: 겸직 임원이 특수관계자와의 거래와 관련하여 정보 이용 충돌 상황에 처하게 된 경우, 이를 즉시 대표이사 및 준법 담당자에게 보고할 수 있는 내부 신고 채널을 운영합니다. 3) 문서 관리 기준 적용: 특수관계자와의 거래 협상 또는 계약 체결 과정에서 생성된 내부 문서는, 겸직 임원이 겸직 대상 회사로 반출하거나 공유하는 것이 금지됩니다.
자본거래 시 겸직 임원의 행동지침자본거래(전환사채 취득·양도, 지분 인수·매각, 신주 인수 등)와 관련하여 당사와 특수관계자 간에 이해상충이 발생할 수 있는 경우, 겸직 임원은 다음과 같이 행동하여야 합니다. 1) 사전 이해충돌 여부 확인 및 신고: 겸직 임원은 자신이 이해관계를 가지는 자본거래 안건이 당사 이사회 또는 경영 의사결정 과정에 부의되기 전에, 해당 거래와의 이해관계를 대표이사 및 이사회 의장에게 서면으로 신고하여야 합니다. 2) 의결 배제 : 이해충돌 신고를 한 겸직 임원은 해당 자본거래 안건에 대한 이사회 심의·의결 과정에서 의결권은 효력이 없으며, 해당 안건의 심의 중에는 이사회 회의실에서 퇴석하여야 합니다. 다만, 이사회 요청에 의한 사실관계 설명은 허용될 수 있으나, 의견 개진 및 의결권 행사는 금지됩니다. 3) 공정 거래 조건 준수: 겸직 임원이 관계된 자본거래는 제3자와의 통상적인 시장 조건(정상 거래 조건, arm's length principle)에 준하는 조건으로 이루어져야 합니다. 당사는 외부 평가기관의 공정 가치 평가 또는 시장 가격 비교 등의 방법을 통하여 거래 조건의 공정성을 확인하여야 합니다. 4) 이사회 사전 승인 필수: 겸직 임원이 이해관계를 가지는 자본거래로서 상법 제398조에 해당하는 경우, 이사회의 사전 승인은 반드시 이해관계 없는 이사 과반수의 찬성으로 의결되어야 합니다. 5) 자본거래 전후 사후 보고 의무: 겸직 임원이 이해관계를 가지는 자본거래가 완료된 경우, 해당 임원은 거래 완료일로부터 1개월 이내에 거래의 조건, 금액, 상대방 및 이해상충 방지 조치 이행 내역을 이사회에 서면으로 보고하여야 합니다. 이사회는 이를 토대로 해당 거래가 당사에 불이익한 조건으로 이루어졌는지 여부를 사후적으로 검토하고, 필요한 경우 시정 조치를 취할 수 있습니다. 6) 특수관계자 자본거래의 사후 공시 관리: 당사는 특수관계자와의 자본거래가 완료된 후 관련 법령이 정하는 공시 기한 내에 투자자에게 정확한 정보를 제공하기 위하여 공시 담당자를 별도로 지정하여 운영하며, 겸직 임원은 공시에 필요한 정보를 정확하게 제공할 의무를 집니다.
경상거래 시 겸직 임원의 행동지침원재료 매입, 용역 제공·수취, 자금 대여, 보증 제공 등 경상거래와 관련하여 이해상충이 발생할 수 있는 경우, 겸직 임원은 다음의 행동지침을 준수하여야 합니다. 1) 거래 이해관계 사전 신고: 겸직 임원은 특수관계자와의 경상거래 계약 체결 또는 갱신 과정에 직접 또는 간접으로 관여하게 되는 경우, 해당 거래에 대한 이해관계를 대표이사에게 사전 신고하여야 합니다. 2) 협상 과정에서의 분리: 겸직 임원은 당사와 겸직 대상 회사 간의 경상거래 계약 조건 협상 과정에서, 일방 당사자의 대리인 또는 이익 대변자 역할을 동시에 수행하여서는 아니 됩니다. 협상 과정에서 겸직으로 인한 이해충돌이 확인되는 경우, 해당 임원은 협상 과정에서 배제되고, 각 회사는 독립적인 담당자를 통하여 협상을 진행하여야 합니다. 3) 포괄 승인 시 한도 및 기간 설정: 반복적으로 이루어지는 동종의 경상거래에 대하여 이사회 포괄 승인을 받는 경우, 거래 한도 금액 및 유효 기간을 명확하게 설정하여야 하며, 설정된 한도를 초과하거나 기간이 경과한 경우에는 재승인을 받아야 합니다. 4) 연간 이사회 보고: 특수관계자와의 경상거래 실적(거래 상대방, 거래 유형, 거래금액 등)을 연 1회 이상 이사회에 보고하여야 하며, 이사회는 해당 거래가 당사의 이익에 부합하는지 여부를 정기적으로 검토하여야 합니다. 5) 정상거래 조건 비교 검토: 겸직 임원이 이해관계를 가지는 경상거래의 계약 조건(가격, 기간, 결제 조건 등)이 제3자 간의 유사한 거래 조건과 비교하여 당사에 불리하지 않음을 객관적으로 확인하는 절차를 거쳐야 합니다. 특히 원재료 매입 또는 용역 수취 거래의 경우, 관련 시장 가격 또는 과거 제3자와의 거래 조건과의 비교 자료를 이사회 보고 시 함께 첨부하여야 합니다. 6) 이해충돌 위험 거래의 사전 내부 검토: 겸직 임원이 관여하는 경상거래가 연간 누적 기준으로 일정 규모(예: 거래 상대방별 5억 원) 이상에 달하는 경우, 당사 내부의 준법 담당자 또는 감사가 해당 거래의 이해충돌 여부 및 거래 조건의 적정성을 사전에 검토하는 절차를 거쳐야 합니다. 이러한 내부 검토 결과는 이사회 보고 시 함께 제출되어야 합니다. 7) 경상거래 체계의 문서화: 당사는 특수관계자와의 경상거래에 적용되는 내부 정책(거래 조건 결정 기준, 승인 절차, 보고 체계 등)을 문서화하여 관리하고, 이를 신규 임원 취임 시 교육을 통해 전달하여야 합니다.
미공개 중요정보 이용 금지 및 정보 관리겸직 임원은 직무 수행 과정에서 취득한 당사의 미공개 중요정보를 개인적 이익 또는 제3자(겸직 대상 회사 포함)의 이익을 위하여 이용하는 행위를 하여서는 아니 됩니다. 이는 자본시장과 금융투자업에 관한 법률상 미공개정보 이용행위 금지(제174조) 규정의 적용과 별도로, 당사의 내부 규범 차원에서도 엄격히 금지됩니다. 당사는 겸직 임원을 포함한 임원·직원의 미공개 중요정보 관리를 위하여 다음의 세부 절차를 운영합니다. 1) 정보 접근 권한의 차등 관리: 당사의 주요 미공개 정보(신규 투자 계획, 실적 자료, 계약 체결 현황 등)에 대한 접근 권한은 업무상 필요성이 인정되는 범위 내로 제한하며, 겸직 임원이 겸직 대상 회사의 업무와 관련하여 당사의 정보에 접근하는 것은 원칙적으로 금지됩니다. 2) 내부자 거래 방지 교육: 당사는 겸직 임원을 포함한 임원 전원을 대상으로 자본시장법상 미공개정보 이용 금지 의무 및 관련 제재에 관한 연간 교육을 실시합니다. 3) 정보 유출 의심 사례 보고: 겸직 임원을 포함한 모든 임원은 미공개 중요정보가 외부로 유출되었다고 의심되는 사례를 발견한 경우, 즉시 대표이사 및 감사에게 보고하여야 합니다.
위반 시 조치위 행동지침을 위반한 것으로 확인된 겸직 임원에 대하여는, 당사 이사회는 상법 제399조 등 관련 규정에 따라 손해배상 책임 추궁을 포함한 적절한 조치를 취할 수 있습니다. 구체적으로, 다음의 조치가 단계적으로 취해질 수 있습니다. 1) 시정 요구 및 경고: 행동지침 위반이 경미한 경우, 대표이사 또는 이사회 의장은 해당 임원에게 서면으로 시정을 요구하고 재발 방지를 위한 경고 조치를 취할 수 있습니다. 2) 이사회 보고 및 해임 권고: 위반 행위가 반복되거나 당사에 실질적인 손해를 야기한 경우, 이사회는 해당 사실을 주주총회에 보고하고 임원 해임을 권고하거나 해임 결의를 진행할 수 있습니다. 3) 손해배상 청구: 겸직 임원의 행동지침 위반으로 인하여 당사에 재산상 손해가 발생한 경우, 당사는 상법 제399조에 따른 이사의 회사에 대한 손해배상 책임을 추궁할 수 있습니다. 이 경우 이사회는 독립적인 외부 법률 전문가의 자문을 받아 책임 여부를 판단합니다.
자료 : 당사 제공

당사는 겸직 임원 구조에서 발생할 수 있는 이해충돌 리스크에 대응하기 위해 상법상 이사 제척 제도, 이사회 사전 승인 체계, 외부감사, 공시를 통한 외부 통제, 감사의 독립적 업무감사, 내부 행동지침 등 다층적인 방지 장치를 구축, 운영하고 있습니다. 이를 통해 특수관계자와의 거래가 발생하더라도 회사 및 주주의 이익이 침해되지 않도록 관리하고 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겸직 회사간에 이해상충 문제가 발생할 가능성을 완전히 배제할 수 없으므로 투자자들께서는 이 점 유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6) 당사와 특수관계자 거래 현황당사의 최대주주는 2024년 당기 중 (주)한울소재과학으로 변경되었습니다. 변경 전 최대주주였던 (주)빛과전자는 2024년 말 기준 당사 지분 10.4% 보유하고 있어 유의적 영향력을 행사하는 특수관계자로 존재하였으나, 2025년 당기 중 보유지분 매각에 따라 유의적 영향력을 상실하게 되어 특수관계가 소멸되었습니다. 당사는 최대주주인 (주)한울소재과학을 비롯한 종속 및 관계기업, 기타특수관계자로부터 자금대여, 전환사채 투자 등에 따른 금융수익 및 금융비용 등 거래가 발생하고 있습니다.

[당사 특수관계자 거래내역 추이]
(별도기준)(단위 : 천원)
구분회사명2026년 반기2025년2024년
금융수익금융비용기타비용금융수익금융비용기타비용유형자산 거래금융수익매입
최대주주(주)한울소재과학-49,499-341--122,843--
종속기업주식회사 한울컬처267,781-------
주식회사 한울비젼-277,22526,918108,226251,000---
(주)한울앤제주(구, 제주맥주㈜)1,582--3,750-1,750---
관계기업엑사리온㈜84,575--22,685-----
기타특수관계자주식회사 제이케이머트리얼즈(구, ㈜씨지피머트리얼즈)156,067--8,663-----
출처: 당사 제공

당사는 (주)한울소재과학으로부터 2025년 차량운반구 매입 및 기술연구소 관련 부품 구매의 유형자산 122,843천원 구입하였으며, 2025년 대여금에 따른 이자수익 341천원 인식하였습니다. 당사의 유형자산 담보 제공을 통해 (주)한울비젼이 2025년 금융기관으로부터 약 80억원을 차입시 발생한 금융자문 및 법률자문수수료로 251,000천원 발생하였으며, 관련 이자비용이 2025년 108,226천원, 2026년 반기 277,225 천원 발생하였습니다. 당사는 (주)한울비젼으로부터 조달한 차입금 및 자기자금 약 90억원을 2025년 12월 말 (주)한울컬처에게 대여함에 따라 관련 이자수익을 2026년 반기 267,781 천원 인식하였습니다. 당사는 (주)한울앤제주 10CB 약 5억원 보유함에 따라 관련 이자수익을 2025년 3,750천원, 2026년 반기 1,582 천원 인식하였으며, 당사 임직원 복지 음료구매를 위해 2025년 1,750천원 기타비용 거래가 발생하였습니다. 또한 엑사리온(주)에게 2025년 15억원, 2026년 반기 15억원 총 30억원의 대여금이 지급된 상황으로 관련 이자수익 각각 22,685천원, 84,575 천원 인식하였습니다. 당사는 (주)제이케이머트리얼즈에게 대여금 총 17.9억원(당반기 중 17.9억원 대여하였으며 이 중 10억원 회수하였으며, 누적 대여금 잔액은 16.4억원입니다.) 과 2025년 발행한 (주)제이케이머트리얼즈 제5회차(권면총액 100억원), 제7회차(권면총액 40억원) 전환사채를 보유하고 있어 관련 대여금 이자 및 전환사채 이자수익을 2025년 8,663천원, 2026년 반기 156,067 천원 인식하였습니다. 2026년 반기 기준, 당사 최대주주인 (주)한울소재과학은 당사가 발행한 제3회차 전환사채 60억원 중 20억원을 보유하고 있으며 기타채무를 포함하여 2025년에는 장부가액 약 25억원의 채무를 인식하고 있는 것으로 표기하였습니다.2026년 반기부터는 액면가액으로 표시하여 기타채무금액은 20억원입니다. 또한, 당사가 100% 보유한 (주)한울비젼으로부터 약 80억원의 자금을 차입하였으며, 해당 차입금을 포함한 총 90억원의 자금을 (주)한울컬처에게 대여하여 채권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주)한울컬처는 해당 자금을 통해 맵핑 기술을 이용하여 응원봉 제조 사업을 영위하는 (주)비트로의 지분 45%를 취득한 바 있습니다. 또한, 당사 박정훈 사내이사가 COO로 재직중인 엑사리온(주) 관계기업에 운영자금 목적의 총 30 억원 자금을 대여가 발생한 상황으로 관련 채권을 보유중에 있습니다. 기타특수관계자인 (주)제이케이머트리얼즈는 당사 최대주주가 과반수 의결권을 보유한 종속회사입니다. 당사는 2025년 중 (주)제이케이머트리얼즈가 발행한 5CB 100억원 및 7CB 40억원 취득하였으며, 2026년 반기 기준 누적 대여금 약 16.4억원 으로 해당 금융자산들에 대하여 공정가치 측정을 통해 약 184 억원 채권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당사는 해당 투자자금 조달을 위해 기보유 (주)한울앤제주 11BW 매각대금(약 110억원) 및 자기사채(2CB) 매각대금(약 105억원)을 통해 조달하였습니다. (주)제이케이머트리얼즈는 당사 최대주주인 (주)한울소재과학이 지분 55% 보유한 법인으로 반도체 첨단 공정소재 산업을 주력사업으로 영위하고 있습니다. 최근 반도체 PSM생산기지를 포함한 7개의 건축물을 완성하였으며 이를 토대로 디스플레이 정밀화학 소재 중 OLED 패널의 품질과 수율 관리를 위한 핵심 소재인 패널 보호 필름(TPF) 제조에 필요한 특수 레진 및 첨가제를 개발하여 2026년부터 국내외시장 진출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당사는 국내외 반도체 및 디스플레이용 정밀화학 소재 분야의 높은 성장성이 예상됨에 따라 전략적 목적으로 투자하였습니다. 당사는 보유중인 (주)제이케이머트리얼즈의 5회차 전환사채 100억원과 관련하여 하기와 같이 담보를 제공받고 있습니다.

(단위 : 천원)
담보제공자담보제공자산담보설정액관련 계정과목관련 금액비고
(주)제이케이머트리얼즈토지-당기손익-공정가치측정 금융자산11,639,793근저당권(*1)
㈜한울소재과학투자전환사채23,000,000근질권(*2)
(*1) 당사가 투자한 ㈜제이케이머트리얼즈 발행 제5회차 전환사채(원금 100억원)와 관련하여, 당초 ㈜제이케이머트리얼즈 보유 토지에 채권최고액 50억원의 근저당권을 설정하였으나, ㈜제이케이머트리얼즈의 유동성 확보를 위한 자금조달 필요성에 따라 해당 근저당권을 해지하였습니다. 다만, 동사는 한울소재과학이 보유한 ㈜제이케이머트리얼즈 발행 제3회차, 제4회차 및 제6회차 전환사채에 대한 근질권을 계속 보유하고 있어, 근저당권 해지 이후에도 투자금 회수를 위한 담보력은 유지되고 있는 것으로 판단하고 있습니다.
(*2) 당사가 투자한 ㈜제이케이머트리얼즈 발행 5회차 전환사채(원금: 100억원)와 관련하여, ㈜한울소재과학이 보유한 ㈜제이케이머트리얼즈의 제3회, 제4회 및 제6회 전환사채(원금 총 230억원)에 대해 근질권을 설정하였습니다.
[당사 특수관계자와 채권 및 채무 내역]
(별도기준)(단위 : 천원)
구분회사명2026년 반기2025년2024년
채권 등채무 등채권 등채무 등채권 등채무 등
최대주주㈜한울소재과학(*2)-2,000,000-2,464,456--
종속기업㈜한울컬처9,280,636-9,012,855---
㈜한울비젼-8,010,849-8,012,055--
(주)한울앤제주(구, 제주맥주㈜)--514,298---
관계기업㈜한울이엠(*1)136,500-136,500---
엑사리온㈜3,107,260-1,522,685---
기타특수관계자㈜제이케이머트리얼즈(구, ㈜씨지피머트리얼즈)17,956,781-17,081,125---
(*1) ㈜한울이엠에 대한 대여금은 당기말 현재 100% 손실충당금을 설정하고 있으며, 당기 중 인식된 손실충당금전입액은 136,500천원입니다. (*2) 제3회차 무기명식 이권부 무보증 사모전환사채로 잔액은 2025년 장부가액에서 2026년 반기 기준 액면가액을 기준으로 공시하였습니다.출처: 당사 제공
[2026년 반기 당사 특수관계자와 자금거래 내역]
(별도기준)(단위 : 천원)
구분회사명자금대여자금차입유상증자및 출자당기손익-공정가치측정금융자산 투자전환사채
대여회수이자지급이자수취이자지급
종속기업(주)한울비전--219,397--50,000
티케1호조합(*1)---800,443--
관계기업엑사리온㈜1,500,000-----
기타특수관계자㈜제이케이머트리얼즈1,790,0001,000,000--70,411-
(*1)당사는 당반기 중 티케1호조합에 800,443좌(발행 출자좌수 총수는 802,443좌)를 출자하였으며, 이를 통해 티케1호조합이 보유하고 있는 ㈜한울앤제주 지분 69,725주를 간접취득하였습니다.
[2025년 당사 특수관계자와 자금거래 내역]
(별도기준)(단위 : 천원)
구분회사명자금대여자금차입유상증자 및 출자당기손익공정가치측정금융자산 투자전환사채 발행(*1)
대여회수차입상환
최대주주㈜한울소재과학73,33573,335----2,000,000
종속기업㈜한울앤제주(구, 제주맥주㈜)(*2)-----10,501,000-
주식회사 한울컬처10,600,0001,600,000--100,000--
주식회사 한울비젼--8,000,000-20,000--
케이글로우엔터테크 신기술사업투자조합----1,525,000--
관계기업(주)한울이엠(*3)180,00043,500-----
엑사리온㈜1,500,000------
기타특수관계자㈜제이케이머트리얼즈(구, ㈜씨지피머트리얼즈)(*4)850,000----14,000,000-
(*1) 당사는 당기 중 엑셀1호조합을 대상으로 6,000백만원의 전환사채(3회차 전환사채)를 발행하였으며, 회사의 최대주주인 한울소재과학이 2,000백만원을 엑셀1호조합에 투자(출자)하였습니다.(*2) 당기 중 ㈜한울앤제주(구, 제주맥주㈜)가 발행한 11회차 신주인수권부사채 100억원 및 10회차 전환사채 5억원 투자하였으며, 11회차 신주인수권부사채는 당기 중 제3자에게 전액 처분하였습니다.(*3) ㈜한울이엠에 대한 대여금은 당기말 현재 100% 손실충당금을 설정하고 있으며, 당기 중 인식된 손실충당금전입액은 136,500천원입니다.(*4) 당기 중 ㈜제이케이머트리얼즈(구, ㈜씨지피머트리얼즈)가 발행한 전환사채에 투자하였습니다.출처: 당사 제공

① (주)한울앤제주 제11회 신주인수권부사채 발행 및 변경 경위

(주)한울앤제주의 제11회 신주인수권부사채는 최초 발행결정 이후 인수예정자, 납입일, 행사가액 및 발행금액 등이 수차례 변경되었으며, 최종적으로 2025년 1월 24일 (주)한울반도체가 인수하였습니다.

[제11회차 신주인수권부사채 발행 및 변경 내역]
구분일자인수자발행금액주요 변경 내용
최초 발행결정2024.03.18일두 투자조합200억원제11회 신주인수권부사채 최초 발행 결정
1차 정정2024.07.31일두 투자조합200억원발행 및 납입 일정 등 일부 조건 변경
2차 정정2024.08.26빅브라더스 1호 조합200억원인수자 변경, 행사가액 및 자금사용계획 등 일부 조건 변경
3차 정정2024.09.30빅브라더스 1호 조합200억원납입일 연기 및 이에 따른 만기일·행사기간 등 변경
4차 정정2024.10.28엑셀조합1호200억원인수자 변경, 행사가액 및 납입일 등 변경
5차 정정2024.11.21엑셀조합1호200억원납입일을 2025.01.24로 연기하고 관련 일정 변경
최종 인수 및 발행2025.01.24㈜한울반도체100억100만원인수자를 엑셀조합1호에서 (주)한울반도체로 변경하고 발행금액을 200억원에서 100억100만원으로 축소하여 실제 납입·발행
자금사용목적 변경2025.04.02㈜한울반도체100억100만원조달자금 사용목적을 운영자금에서 타법인 증권 취득자금으로 변경
리픽싱 조건 변경2025.06.24㈜한울반도체100억100만원발행회사와 사채권자 합의에 따라 시가변동에 따른 행사가액 상·하향 리픽싱 조항 삭제
자료: 당사 제공

따라서 본 사채는 처음부터 (주)한울반도체를 인수자로 예정하여 발행된 사채가 아니라, 외부 투자자를 대상으로 200억원 규모로 추진되던 사채가 여러 차례의 인수자 및 일정 변경을 거쳐 최종적으로 2025년 1월 24일 (주)한울반도체가 100억100만원을 인수하는 형태로 종결된 거래입니다.

② 2025년 1월 24일 한울반도체 인수 당시 리픽싱 조항을 둔 경위

(a) (주)한울반도체의 인수 경위

(주)한울반도체는 2024년 11월 29일 (주)한울앤제주의 유상증자에 참여하여 경영권을 취득한 이후 (주)한울앤제주의 최대주주가 되었습니다.

당시 제11회 신주인수권부사채는 기존 외부 인수자를 대상으로 발행이 추진되고 있었으나 납입이 반복하여 연기되고 있었고, 최종적으로 2025년 1월 24일 인수자를 (주)한울반도체로 변경하면서 발행금액도 200억원에서 100억100만원으로 축소하여 발행되었습니다.

(b) 리픽싱 조항의 설정 목적

(주)한울반도체가 제11회 신주인수권부사채를 인수할 당시에는 사채의 경제적 가치와 투자금 회수 가능성을 확보하기 위한 조건으로 행사가액 조정조항이 포함되었습니다. 그러나, 당시 (주)한울앤제주의 주가 하락세가 지속(종가기준 2024년 12월 27일 6,322원 -> 2025년 1월 23일 5,610원)되는 상황에서 추가적인 주가하락을 고려해야 하는 상황이었습니다. 이에 따라, 주가하락 리픽스 조정조항을 첨부하게 되었던 것이고, 다만, 당시 당해 신주인수권부사채 발행조건에는 주가 상승에 따라 행사가액을 상향 조정하는 조항도 함께 존재하였기 때문에 당사에게만 유리한 조건이었던 것은 아니었습니다.

결국, 향후 주가 변동 등에 따른 신주인수권의 경제적 가치 변동을 일정 부분 반영하기 위한 발행조건으로 설정된 것입니다.(c) 리픽싱 조항 삭제를 검토하게 된 배경제11회 신주인수권부사채가 2025년 1월 24일 발행된 이후 (주)한울앤제주의 자금조달 및 사채 발행환경에 변화가 발생하였습니다. 특히 (주)한울앤제주는 2025년 5월 20일 제10회차 전환사채를 발행하였으며 이의 전환가액이 2,143원으로 결정되었습니다. 제11회 신주인수권부사채 인수계약에는 “직전 행사가액을 하회하는 전환가액 또는 행사가액을 가진 전환사채 또는 신주인수권부사채 등을 발행하는 경우 그 전환가액 또는 행사가액으로 본건 행사가액을 조정한다”는 별도의 행사가액 조정조항이 존재하였습니다.

관련 조항은 (주)한울앤제주의 전신인 舊 제주맥주(주)가 2024년 3월 18일 제10회 전환사채권과 본건 제11회 신주인수권부사채권을 발행할 때부터 기 반영된 사항이었으며 2025년 5월 20일 제10회 전환사채가 발행되면서 행사가격이 2,143원으로 조정되자, 위 조정조항에 의거 제11회 신주인수권부사채의 직전 행사가액인 2,517원에서 2,143원으로 조정되었습니다. 이는 리픽싱 조항의 신설과 삭제 여부와 관계없이 발행당시부터 존재해왔던 발행조건에 의거 조정된 것입니다.

(d) (주)한울앤제주 측의 리픽싱 조항 삭제 요청(주)한울앤제주는 2025년 6월 23일 당사에 송부한 공문을 통해 제11회 신주인수권부사채의 리픽싱 조항을 삭제하거나 미적용하는 방향으로 발행조건을 변경하여 줄 것을 요청하였습니다. (주)한울앤제주는 해당 공문에서 제11회 신주인수권부사채에 포함되어 있던 하향 및 상향 리픽싱 조항에 대하여, 투자 안정성 및 자본시장 환경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할 경우 향후 불확실성을 유발할 수 있는 요소라고 판단하였으며, 해당 조항의 삭제 또는 미적용을 요청하였습니다. 또한 관련 변경은 당사자 간 별도의 합의서를 체결하는 방식으로 처리할 것을 제안하였습니다.

당사는 (주)한울앤제주가 위와 같은 제안을 해온 배경에 대하여 파생상품금융부채로 분류한 신주인수권은 주가 변동을 고려한 리픽싱 조건이 존재하는 경우에는 주가 변동에 따라 신주인수권의 공정가치를 분기, 반기, 연 등 매보고 시기마다 재측정하여 당기손액에 반영해야 함에 따라 재무제표상 손익 변동성이 확대되는 등 회계적 불확실성을 고려한 것입니다

(e) (주)한울반도체의 리픽싱 조항 삭제 결정(주)한울반도체는 (주)한울앤제주의 요청을 그대로 수용한 것이 아니라 다음 사항을 검토하였습니다.

- 계약상 행사가액 조정 구조 검토 (주)한울반도체는 제11회 신주인수권부사채 인수계약의 행사가액 조정조건을 재검토하였습니다. 해당 사채에는 앞에서 기재한 바와 같이 시가하락에 따른 하향조정뿐만 아니라 시가상승에 따른 상향조정 조건도 존재하였고, 별도로 (주)한울앤제주가 기존 행사가액보다 낮은 전환가액 또는 행사가액을 가진 사채를 발행하는 경우 행사가액을 조정하도록 하는 조건도 존재하였습니다. - 2025년 5월 20일 이후 실제 행사가액 조정상태 확인 (주)한울앤제주가 2025년 5월 20일 발행한 전환사채의 전환가액이 2,143원으로 결정됨에 따라 위 별도 조정조항이 적용되어 제11회 신주인수권부사채의 행사가액 역시 이미 2,143원으로 조정된 상태임을 확인하였습니다. 따라서 리픽싱 조항을 삭제하더라도, 이미 이루어진 2,143원으로의 행사가액 조정이 취소되거나 최초 행사가액으로 환원되는 구조가 아니었습니다. - 회계적 영향 검토 (주)한울반도체와 (주)한울앤제주는 시가에 따라 행사가액이 계속 조정되는 조건이 유지될 경우 발행회사의 주가 변동에 따라 관련 파생상품금융부채 등의 평가금액이 변동하고, 그 결과 재무제표상 부채와 손익 변동성이 확대될 수 있다는 점을 검토하였습니다. 실제로 주가변동에 따라 행사가격이 조정되는 조건이 포함된 금융상품은 회계상 부채 또는 파생상품금융부채로 분류되어 평가금액 변동이 재무제표에 반영됩니다. 회사의 재무제표에서도 주가변동에 따른 행사가격 조정조건이 있는 금융상품과 관련하여 금융부채 및 관련 손익을 별도로 관리하고 있습니다. - 법적 타당성 및 의사결정 절차 검토 (주)한울반도체는 (주)한울앤제주의 요청내용, 당시 행사가액 조정상태 및 리픽싱 조건의 변경에 따른 법률상 문제 여부를 검토한 후, 변경의 법적 타당성에 중대한 문제가 없다고 판단하였습니다. 이에 따라 (주)한울반도체는 (주)한울앤제주의 재무제표상 부채 변동성 및 이에 따른 회계적 불확실성 요소를 제거하는 것을 주요 사유로 하여 리픽싱 조항 삭제 안건을 이사회에 부의하였으며, 이사회 결의를 거쳐 발행회사와 변경합의서를 체결하였습니다. 이러한 검토 및 결정 경위는 2025년 6월 24일 (주)한울반도체가 (주)한울앤제주에 발송한 회신공문에도 기재되어 있습니다.

(f) 리픽싱 조항의 설정과 삭제가 상반된 의사결정인지 여부당사는 리픽싱 조항을 최초 설정하였다가 약 5개월 후 삭제한 것만을 두고 서로 상반되는 의사결정을 하였다고 보기는 어렵다고 판단하고 있습니다. 제11회 신주인수권부사채 인수 당시에는 (주)한울반도체가 100.0억원 규모의 자금을 투자하는 사채권자로서 주가 변동에 따른 경제적 가치 변동을 고려하여 행사가액 조정조건을 설정할 필요성이 있었습니다. 그러나 이후,

1. (주)한울앤제주가 추가적인 전환사채를 발행함에 따라 별도의 행사가액 조정조항이 실제 적용되어 제11회 신주인수권부사채의 행사가액이 이미 2,143원으로 조정되었고,2. 리픽싱 조항을 계속 유지함으로써 발생할 수 있는 파생상품 평가 및 재무제표상 부채·손익 변동성이 현실적으로 현금유출을 동반하지 아니하는 손실 가능성 부담으로 인식되었으며,3. 해당 사채의 리픽싱 조건에는 하향조정뿐 아니라 상향조정도 포함되어 있어 단순히 사채권자인 한울반도체에게 유리한 권리만을 포기하는 구조로 보기 어려웠고,4. 이에 발행회사인 (주)한울앤제주가 먼저 리픽싱 조건의 삭제를 요청하고, (주)한울반도체가 당시 행사가액, 계약조건, 회계적 영향 및 법적 타당성을 검토한 후 이를 수용하였습니다.

따라서 2025년 6월 24일 리픽싱 조항 삭제는 최초 투자 당시의 판단을 번복하였다기보다는, 사채 발행 이후 발생한 사정변경과 이미 이루어진 행사가액 조정, 회계적 불확실성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하여 발행조건을 재조정한 것입니다. 또한 당사는 전환청구기간 도래 전인 2025년 11월 28일 한울앤제주 제11회차 신주인수권부사채(BW)를 처분하여 약 10억원의 양도차익을 실현하였으며, 신주인수권을 실제로 행사하지 않았으므로 리픽싱 조항 삭제에 따른 실질적인 경제적 효과는 발생하지 않았습니다.

(g) 특수관계회사에 대한 부당한 경제적 이익 제공 목적 여부

제11회 신주인수권부사채의 리픽싱 조항 삭제와 관련하여 (주)한울반도체가 (주)한울앤제주에 부당한 경제적 이익을 제공할 목적으로 사채권자로서의 권리를 임의로 포기한 것은 아닙니다.

1. 리픽싱 조항 삭제 요청은 발행회사인 (주)한울앤제주가 2025년 6월 23일 공식 공문을 통하여 제안하였으며, (주)한울반도체는 이에 대한 내부 검토 후 이사회 결의를 거쳐 수용하였습니다. 2. 삭제 당시 제11회 신주인수권부사채의 행사가액은 최초 발행을 결정했던 2024년 3월 18일 별도의 계약상 존재했던 조정조항에 따라 이미 2,143원으로 하향 조정되었습니다. 3. 삭제된 조항은 시가하락에 따른 하향조정만이 아니라 시가상승에 따른 상향조정도 포함하는 조건이었습니다. 4. 해당 변경은 (주)한울앤제주의 재무제표상 부채 및 손익 변동성을 완화하여 재무정보의 예측가능성과 안정성을 높일 필요성을 고려하여 이루어졌습니다.

따라서 본건 변경은 사채 발행 이후 변경된 사정과 양사의 재무·회계 및 계약상 이해관계를 종합적으로 고려하여 발행조건을 합리적으로 조정한 것으로 판단하고 있습니다.

(h) 종합

제11회 신주인수권부사채의 리픽싱 조항은 2025년 1월 (주)한울반도체가 최종 인수자로 참여하는 과정에서 사채권자의 투자위험 및 주가변동에 따른 경제적 가치 변화를 고려하여 발행조건의 일부로 설정되었습니다. 이후 (주)한울앤제주가 2025년 5월 20일 추가 전환사채를 발행하면서 당초 2024년 3월 19일 발행결정 당시부터 반영되어왔던 조정조항에 의하여 제11회 신주인수권부사채 행사가액이 2,143원으로 조정되었고, 동시에 리픽싱 조건이 발행회사의 재무제표상 부채 및 손익 변동성을 확대시키는 회계적 불확실성 요소가 될 수 있다는 점이 구체적으로 검토되었습니다.

이에 발행회사인 (주)한울앤제주는 2025년 6월 23일 리픽싱 조항의 삭제를 공식 요청하였고, (주)한울반도체는 행사가액 조정상태, 관련 계약조건, 회계적 영향 및 법적 타당성을 검토한 후 이사회 결의를 거쳐 2025년 6월 24일 발행회사와 합의하여 시가변동에 따른 리픽싱 조항을 삭제하였습니다.

따라서 리픽싱 조항의 설정과 삭제는 특정 관계회사에 대한 지원 또는 특정 당사자에게 경제적 이익을 제공하기 위한 목적으로 이루어진 것이 아니라, 각 의사결정 당시의 투자조건, 사채권자의 투자위험, 추가 사채발행에 따른 행사가액 조정, 재무·회계상 영향 및 사정변경을 각각 고려하여 이루어진 의사결정입니다. 회사는 향후에도 특수관계회사와의 채무증권 거래조건을 변경하는 경우 거래당사자의 이해관계, 경제적 효과, 회사 및 주주의 이익에 미치는 영향 등을 사전에 검토하고 관련 이사회 의사결정 및 근거자료를 명확하게 유지하도록 하겠습니다.

③ 2024년 12월 1일 개정 「증권의 발행 및 공시 등에 관한 규정」제5-23조 4호 미반영 사항(a) 개정규정의 내용2024년 12월 1일 개정·시행된 「증권의 발행 및 공시 등에 관한 규정」 제5-23조 제4호에서는 시가변동 이외에 증자·주식배당 등으로 주식가치가 하락하는 경우 전환가액을 조정할 때, 조정 후 전환가액을 해당 증자·주식배당 등으로 인한 주식가치 하락비율을 적용하여 산정한 가액 이상으로 하도록 규정하였습니다. 다만 동 개정규정 부칙 제2조는 그 적용례에 관하여 다음과 같이 규정하고 있습니다.

“이 규정은 이 규정 시행 이후 최초로 발행하는 이사회의 의결이 있는 경우부터 적용한다.”

(b) 제11회 신주인수권부사채의 최초 발행 이사회 결의일제11회 신주인수권부사채의 최초 발행 이사회 결의일은 2024년 3월 18일로서 위 개정규정 시행일인 2024년 12월 1일 이전입니다.

이후 수차례 납입일, 인수자, 행사가액 및 발행금액 등이 변경되었으나 모두 이미 최초 발행결의가 이루어진 동일한 제11회 신주인수권부사채의 발행조건을 변경·정정하는 절차였으며, 새로운 회차의 신주인수권부사채 발행을 최초로 의결한 것은 아니었습니다. 최종적으로 2025년 1월 24일 (주)한울반도체가 인수자로 변경되어 납입 및 발행이 완료되었습니다.

(c) 개정규정을 별도로 반영하지 않은 이유㈜한울앤제주는 위 부칙 제2조의 문언상 개정규정의 적용기준이 실제 납입일 또는 사채 발행일이 아니라 “시행 이후 최초로 발행하는 이사회의 의결이 있는 경우”인지 여부에 있다고 판단하였습니다. 따라서 제11회 신주인수권부사채는 최초 발행 이사회 결의가 2024년 3월 18일 이루어져 개정규정 시행일인 2024년 12월 1일 이전이었으므로, 개정된 제5-23조 제4호의 적용대상이 아니라고 판단하였습니다.

2025년 1월 24일 이사회 결의는 새로운 BW를 최초로 발행하는 결의가 아니라 기존 제11회 신주인수권부사채에 대한 인수자, 발행금액 및 기타 발행조건의 정정결의에 해당한다고 보았기 때문에, 실제 납입이 2025년 1월 24일 이루어졌다는 사정만으로 개정규정을 소급하여 적용하지 않았습니다. 이는 개정규정을 의도적으로 배제하거나 규제를 회피하기 위한 것이 아니라, 당시 ㈜한울앤제주가 부칙 제2조의 문언과 동일 회차 BW 발행절차의 연속성을 기준으로 규정의 적용범위를 판단한 결과입니다.

(d) 외부 법률검토 결과㈜한울앤제주는 2026년 4월 1일 제11회 신주인수권부사채에 2024년 12월 1일 개정규정이 적용되는지 여부에 대하여 법무법인의 법률검토를 받았습니다. 법률의견에서는 제11회 신주인수권부사채의 최초 발행을 위한 이사회 결의일이 2024년 3월 18일이므로 2024년 12월 1일 개정된 「증권의 발행 및 공시 등에 관한 규정」 제5-23조 제4호가 적용되지 않는 것으로 보는 것이 타당하다고 판단하였습니다. 특히 법률의견에서는 부칙 제2조에 대하여 다음 두 가지 해석 가능성이 있음을 검토하였습니다.

① 문언 그대로 전환사채 또는 신주인수권부사채의 최초 발행 이사회 의결일을 기준으로 적용 여부를 판단하는 해석 ② 실질적으로 모든 발행조건을 최종적으로 결정한 이사회의 의결일을 기준으로 판단하는 해석

법무법인은 두 번째 해석의 경우 “실질적으로 모든 내용을 결정한 이사회”라는 기준 자체가 불명확하여 적용시점에 대한 예측가능성이 저하될 수 있고, 기존 거래당사자에 대한 소급적 규제 가능성이 발생할 수 있다는 점 등을 고려하였습니다. 이에 법적 안정성, 자본시장 참여자의 예측가능성 및 신뢰보호 등을 고려할 때 부칙의 문언에 따라 최초 발행 이사회 의결일을 기준으로 적용 여부를 판단하는 것이 타당하다는 의견을 제시하였습니다.

법률의견에서는 이러한 해석이 법령 개정 시 경과규정을 통하여 기존 법령에 대한 거래당사자의 정당한 신뢰를 보호하여야 한다는 대법원 판례의 신뢰보호 원칙과도 부합한다고 검토하였습니다. 최종적으로 법무법인은 제11회 신주인수권부사채의 최초 발행 이사회 결의일인 2024년 3월 18일이 개정규정 시행일 이전이므로 제5-23조 제4호의 적용을 받지 않는 것으로 해석하는 것이 타당하다는 의견을 제시하였습니다.(e) 최종판단

㈜한울앤제주 발행 제11회 신주인수권부사채의 최초 발행 이사회 결의일은 2024년 3월 18일이며, 이후 수차례 납입일, 행사가액, 인수자 등 발행조건에 대한 정정결의가 이루어진 후 2025년 1월 24일 한울반도체가 최종 인수자로서 납입을 완료하고 사채가 발행되었습니다.

㈜한울앤제주는 2024년 12월 1일 개정된 「증권의 발행 및 공시 등에 관한 규정」 부칙 제2조가 “이 규정 시행 이후 최초로 발행하는 이사회의 의결이 있는 경우부터 적용한다”고 정하고 있는 점을 고려하여, 제11회 신주인수권부사채의 경우 최초 발행 이사회 결의가 개정규정 시행 이전인 2024년 3월 18일 이루어졌으므로 개정된 제5-23조 제4호가 적용되지 않는 것으로 판단하였습니다.

이후 2025년 1월 24일 이루어진 이사회 결의는 동일한 제11회 신주인수권부사채에 대한 납입대상자 및 기타 발행조건을 정정한 것으로서 새로운 회차의 신주인수권부사채를 최초로 발행하는 결의는 아니라고 판단하였습니다.

이와 관련하여 회사는 외부 법무법인의 법률검토를 받았으며, 법무법인 역시 부칙 제2조의 문언, 법적 안정성 및 거래당사자의 신뢰보호 등을 고려할 때 개정규정의 적용기준은 실제 납입일이나 최종 조건변경일이 아니라 최초 발행 이사회 결의일로 해석하는 것이 타당하다는 의견을 제시하였습니다.

따라서 회사는 2025년 1월 24일 최종 납입 당시 개정된 제5-23조 제4호의 하향조정 제한을 의도적으로 배제하거나 회피한 것이 아니라, 해당 규정의 부칙 및 당시 발행절차의 연속성을 고려하여 본건에는 개정규정이 적용되지 않는다고 판단하여 기존 발행조건을 유지하게 되었습니다.

[2024년 당사 특수관계자와 자금거래 내역]
(별도기준)(단위 : 천원)
구분자금대여유상증자현금출자지분거래
대여회수
㈜한울소재과학(주1)--13,992,550--
㈜오브리옹(주1)--2,504,960--
㈜빛과전자(주2)2,000,0002,000,000---
㈜한울이엠---490,000-
㈜한울앤제주(주3)(구, 제주맥주㈜)---10,000,001-
㈜베아르(주4)----3,010,948
(주1) 2024년 중 당사의 제3자배정 유상증자에 참여하였습니다.(주2) 한울소재과학으로 최대주주가 변경되어 2025년 중 유의적영향력을 상실함에 따라, 2024년 이후 특수관계가 소멸되었습니다.(주3) 2024년 중 (주)한울앤제주 제3자배정 유상증자를 통해 지분 취득하였습니다.(주4) ㈜베아르로부터 관계기업인 ㈜엑사리온 지분을 매수하였습니다. 출처: 당사 제공

(7) 당사의 별도기준 최대주주 및 특수관계인 익스포저 현황

상술한 자금거래 등을 통해 (주)한울반도체 별도기준 특수관계자에 대한 익스포저는 2024년부터 발생하였으며, 자기자본 대비 익스포저 비율은 2024년 말 35.7%에서 2025년 말 123.7%, 2026년 반기 181.8%로 지속 증가한 상황입니다. 이는 회사의 자기자본 규모에 비하여 특수관계자 관련 투자 및 금융지원 규모가 빠르게 확대되었음을 의미합니다.

① 익스포저 정의 및 인식

당사는 연결 재무제표 관점에서 대주주 및 특수관계회사, 종속회사, 관계회사(이하 ‘대주주 등’) 간 위험을 부담하는 신용공여, 지분투자, 채무증권 투자, 지급보증, 담보제공, 기타 상거래 등을 통하여 발생 가능한 잠재적 손실금액 또는 위험을 익스포저로 정의하고 이의 거래내역 기록 및 유지, 손실 측정 및 평가 등으로 인식하고 있으며 지속적인 모니터링을 통해 관리하고 있습니다.

[당사의 익스포저 정의 및 인식]
유형정의인식
신용공여대주주 등에 대한 금전 대여, 지급 보증, 담보 제공으로 인하여 발생할 수 있는 잠재적 손실 금액신용공여 내역을 기록하고, 발생 가능한 최대 손실 노출액을 주기적으로 산정
지분 투자대주주 등에 대한 지분 또는 합작 투자 로 인해 발생하는 투자 손실 위험- 투자 대상의 재무 상태, 사업 전망, 시장 상황 등을 지속적으로 모니터링 - 투자자산의 가치 변동에 따른 잠재적 손실을 평가
증권 매매대주주 등과 주식, 채권 등 매수 및 매도로 인하여 발생하는 시장 가격 변동, 유동성 위험, 신용 위험 등- 증권의 종류, 수량, 취득가액, 시가 등을 주기적으로 평가 - 시장 변동성에 따른 잠재적 손실을 측정
기타 상거래대주주 등 간 상품 및 서비스 거래에서 발생하는 미수금, 미지급금 등 위험- 거래 규모, 결제 조건, 거래 상대방의 신용도 등을 고려하여 미수금 회수 지연 또는 불능, 미지급금 상환 지연 위험 등 평가
출처: 당사 제공

② 정관상 기업 인수합병, 투자 및 그와 관련한 자문업을 사업목적으로 추가한 배경당사는 정관 상 다른 회사의 주식 또는 지분을 소유하여 그 회사를 지배하는 것을 목적으로 명시한 지주회사가 아니며, 2024년 3월 26일 제5기 정기주주총회를 통하여 기업 인수합병, 투자 및 이와 관련된 각종 자문업 등을 기술마케팅, 기술자문, 경영자문, 투자자문업 및 기업 인수합병, 투자 등과 함께 사업목적에 추가하였습니다. 이는 2024년 6월 26일 당사의 최대주주인 ㈜한울소재과학 외 1인으로 변경되기 이전에 추가되었으며, 당시 경영진들은 신사업 발굴 및 사업 포트폴리오 관리를 통한 경영 효율성 증대를 위하여 사업목적에 추가하였습니다. 다만, 당시 추가된 사업에 대하여 관련 시장의 경쟁 심화, 공급 과잉, 사업화 시기의 지연, 투입 자원 대비 성과에 따른 예상 수익감소 위험으로 평가하였고, 기존 주요사업에 미치는 영향은 없거나 미비할 것으로 예상한 바 있습니다.③ 계열회사 투자로 자금 및 신용여력을 소진하게 된 배경

당사는 MLCC 후공정 검사장비 및 자동화설비의 제조·판매를 주된 사업으로 영위하고 있습니다. 다만 위에서 기술한 바와 같이 기업 인수·합병, 투자 및 이와 관련된 각종 자문업 등을 사업목적으로 두고 있으며, 기존 사업의 실적 변동성을 완화하고 신규 성장동력을 확보하기 위하여 2024년 이후 관계회사 및 특수관계회사에 대한 지분투자, 전환사채 인수 및 자금대여 등을 확대하였습니다.

구체적으로 (a) 2024년 11월 29일 수제맥주 및 F&B 사업을 영위하는 ㈜한울앤제주의 경영권 취득 및 추가 지분 확보, (b) 2025년 12월 31일 스마트 응원봉 및 공연 플랫폼 사업을 영위하는 ㈜비트로에 대한 지분투자 및 인수자금 대여, (c) 2024년 07월 17일 시스템반도체 팹리스 기업인 엑사리온㈜에 대한 지분투자 및 연구개발·사업화 자금 대여, (d) 2025년 08월 19일 반도체·디스플레이용 정밀화학 소재를 개발하는 ㈜제이케이머트리얼즈에 대한 전환사채 인수 및 운영자금 대여 등을 실행하였습니다.

위 같은 지분투자 등은 사업 포트폴리오 다변화, 신규 성장동력 확보 및 투자수익 실현 등을 목적으로 이루어졌으나, (주)한울앤제주, (주)비트로, 엑사리온(주) 등에 대한 지분투자는 당사의 주된 사업과 연관성이 제한적인 투자도 실행되었습니다. 또한 엑사리온(주)와 (주)제이케이머트리얼즈에 대하여는 연구개발, 생산시설 구축 또는 사업화 초기 단계에 있어 자체적인 영업현금흐름만으로 필요한 자금을 충당하기 어려웠으며, 이에 따라 최초 지분투자 또는 전환사채 인수 이후에도 사업 운영 및 연구개발 등을 위한 추가적인 자금대여가 발생하였습니다.

그 결과 당사의 특수관계회사 익스포저 장부가액은 2024년 말 135.81억원에서 2025년 말 464.01억원, 2026년 반기말 492.27억원으로 증가하였으며, 자기자본 대비 익스포저 비율 역시 같은 기간 35.7%에서 123.7%, 181.8%로 크게 상승하였습니다. 특히 2025년 이후 특수관계회사에 대한 투자 및 자금지원 규모가 자기자본을 초과하는 수준까지 확대되었습니다. 이와 같이 상당한 규모의 자체자금이 계열회사 등의 지분, 전환사채 및 대여금 형태로 집행된 반면, 해당 투자자금의 회수에는 일정 기간이 소요되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 투자금액에 상당하는 자금이 비유동성 또는 회수시기가 불확실한 자산으로 전환되면서 당사가 본업의 연구개발, 원재료 및 부품 매입, 생산운영, 해외 고객사 대응 및 채무상환 등에 사용할 수 있는 내부 가용자금이 감소하였습니다. 아울러 특수관계회사 익스포저 증가와 이에 따른 재무부담 확대는 금융기관 등 외부 자금조달 과정에서 당사의 재무건전성 및 상환능력에 대한 부담요인으로 작용할 수 있어, 추가적인 차입 등을 통해 자금을 조달할 수 있는 신용여력에도 일정한 제약이 발생한 것으로 판단하고 있습니다.구체적인 익스포저 별 증가배경은 아래와 같습니다. ④ 주요 익스포저 현황 2026년 반기말 개별 기준으로 당사가 인식하고 관리하는 대주주 등 간 익스포저 유형은 아래와 같이 자금대여, 지분투자, 채무증권 인수 등이며 상거래간 채권 채무는 없습니다.

[2026년 반기말 기준 ㈜한울반도체의 특수관계자 등에 대한 익스포저 인식 및 관리 현황]
거래상대방 (당사와의 관계)익스포저 유형
신용공여지분투자증권매매기타 상거래
㈜한울앤제주 (종속회사)-ㅇ (지분출자,인수)--
㈜비트로(*1) (종속회사)ㅇ (자금대여)ㅇ (지분출자,인수)--
엑사리온㈜ (관계회사)ㅇ (자금대여)ㅇ (지분출자,인수)--
㈜제이케이머트리얼즈 (계열회사)ㅇ (자금대여)-ㅇ (전환사채)-
기타(*2)ㅇ (자금대여)ㅇ (지분출자,인수)--
(*1)㈜비트로의 경우 당사와 직접연관된 익스포저는 없으나 당사가 ㈜한울컬쳐 대여 후 ㈜한울컬쳐가 ㈜비트로에 출자한 금액과 당사가 케이글로우엔터테크 신기술투자조합에 출자 후 당 조합에서 출자하여 종속회사로 편입되었습니다. 상기의 대여금액과 출자금을 ㈜비트로 관련 익스포저로 기입하였습니다. (*2)기타의 경우는 ㈜한울비젼 출자금 20백만원 및 ㈜한울이엠 출자금 490백만원 및 자금대여 136.5백만원입니다.출처: 당사 제공

또한, 2026년 반기말 현금 기준으로 당사의 대주주 등 간 익스포저 잔액은 560.53억원으로 지난해 말 기준 532.12억원 대비 5.3%(28.41억원) 증가하였고, 지난해 말 기준으로는 2024년 12월말 135.81억원 대비 약 291.8%(396.31억원) 증가하였습니다. 이는 ㈜한울앤제주에 대한 지분출자(120억원) 및 전환사채 인수(5억원), ㈜비트로 지분 취득을 위한 케이글로우엔터테크 신기술사업투자조합 지분출자(16.3억)와 (주)한울컬처 자금대여(90억원), 엑사리온㈜에 대한 신규 자금대여(15억), ㈜제이케이머트리얼즈에 대한 전환사채 인수(140억)과 자금대여(8.5억) 등에 기인하였습니다.

[ 최근 3개년 간 (주)한울반도체의 특수관계자 등에 대한 익스포저 현황]
(별도기준)(단위: 백만원)
구분2023.122024.122025.122026.06
익스포저* 잔액 (현금기준)-13,58153,21256,053
익스포저 잔액 (회계기준)-13,58146,40149,227
자기자본 (회계기준)24,28438,08837,52227,027
자기자본 대비 비율-35.7%123.7%181.8%
(*)신용공여, 채무증권, 지분증권, 투자잔액, 기타 상거래 채권 등출처: 당사 제공

참고로, 현금기준 익스포저는 각 연도말 자금대여 잔액과 지분출자 또는 전환사채를 취득한 시점에 오고 간 현금 잔액으로 표기하였고, 회계기준 익스포저는 자금대여 잔액과 지분 취득이나 채무증권 발행시점에 익스포저를 인식한 후 지분출자는 회계기준에 의하여, 채무증권은 종류별 평가방법에 따라 조정된 잔액입니다.

주된 증가 원인은 다음과 같습니다.

(a) ㈜한울앤제주 지분 추가 취득 및 전환사채 인수, (b) ㈜비트로에 대한 지분투자 및 자금대여, (c) 엑사리온㈜에 대한 연구개발·사업화 운영자금 대여 증가, (d) ㈜제이케이머트리얼즈 전환사채 인수 및 양산 준비자금 대여에 기인합니다.

특히 2025년에는 신규 계열·관계회사 편입 및 전략투자 확대가 집중되면서 익스포저가 전년 대비 급증하였고, 2026년 반기에는 엑사리온㈜ 및 ㈜제이케이머트리얼즈에 대한 추가 대여 증가로 비율이 추가 상승하였습니다.

[최근 3개년간 ㈜한울반도체의 특수관계자 등에 대한 익스포저 현황]
(단위 : 백만원)
회사명종류2023.122024.122025.122026.06
(주)한울앤제주지분출자-10,00022,00022,800
전환사채 인수--500-
소 계-10,00022,50022,800
(주)비트로(주2)지분출자--1,6251,875
자금대여--9,0009,000
소 계--10,62510,875
엑사리온(주)지분출자-3,0913,0913,091
자금대여--1,5003,000
소 계-3,0914,5916,091
(주)제이케이머트리얼즈전환사채 인수--14,00014,000
자금대여--8501,640
소 계--14,85015,640
기타(주3)지분출자-490510510
자금대여--137137
소 계-490647647
합계-13,58153,21256,053
(주1) 상기 금액은 누적기준으로 작성하였습니다.(주2) (주)비트로에 대한 익스포저는 (주)비트로 지분 인수를 위해 당사가 (주)한울컬처에 90억원 자금대여와 케이 글로우엔터테크 신기술사업투자조합 출자 18.75억원 거래를 기재하였습니다. (주3) 기타의 경우 한울이엠, 한울비전의 지분취득 및 자금대여를 포함하고 있습니다.출처: 당사 제공

위 세부내역에 따라, 당사는 지난해 대주주 등에 신규 자금대여, 지분출자, 채무증권 인수의 확대로 대여금 회수가 지연되거나 불가능해질 경우 유동성이 악화되고, 대주주 등의 재무 상태가 악화될 경우, 당사의 자산 건전성이 훼손되거나 부실이 전이될 위험이 증가하였습니다.

상술한 바와 같이, 당사는 2026년 반기 말 별도기준 특수관계회사 등의 익스포저 장부가액이 492.27억원으로 자기자본 270.72억원 대비 181.8%에 해당하고, 취득가액 기준으로는 560.53억원에 달하는 점을 고려할 때 현재의 특수관계자 익스포저가 당사의 자기자본 규모 및 영업현금 창출능력과 비교하여 과다한 수준이라고 판단하고 있습니다. 특히 특수관계회사 등의 익스포저의 상당 부분이 비상장회사 또는 사업화 초기 단계의 회사에 대한 지분증권, 전환사채 및 대여금으로 구성되어 있어 단기간 내 현금화가 어렵고, 투자금 회수가 피투자회사의 제품 상용화, 영업실적 개선, 외부 투자유치, 기업공개, 지분 또는 채권 매각 등에 의존하고 있습니다.

또한 일부 피투자회사는 아직 안정적인 영업현금흐름을 창출하지 못하고 있어 상환기한이 도래하더라도 자체 현금흐름만으로 대여금 또는 전환사채 원리금을 상환하지 못할 가능성이 있습니다. 이 경우 만기 연장, 손상차손 또는 대손충당금 인식이 발생할 수 있으며, 이러한 위험은 당사의 유동성, 재무상태 및 영업활동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 이에 당사는 신규 특수관계자회사 등 익스포저의 발생을 억제하고 기존 익스포저의 회수를 우선 추진함으로써 자기자본 대비 특수관계회사 등의 익스포저 비율을 단계적으로 낮출 필요가 있다고 판단하고 있습니다.

(8) 당사 익스포저에 대한 투자위험 및 대응방안다음은 상기 주요 익스포처에 따른 투자위험 및 대응방안은 다음과 같습니다.

[주요 익스포저에 따른 투자위험 및 대응방안]
회사명익스포저 증가원인익스포저 축소 및 회수 계획투자위험대응방안
한울앤제주당사는 2024년 11월 29일 ㈜한울앤제주의 유상증자에 참여하여 지분 16.59%(100억원)를 취득하였고, 2025년 12월 30일 기존 유상증자 참여자인 케이파트너스1호 투자조합 지분 인수를 통해 추가로 28.33%(120억원)의 지분투자를 하였습니다. 추가 취득한 케이파트너스1호 투자조합은 강용호와의 M&A 결렬에 의한 경영권 재인수 과정에서 발생되었습니다.케이파트너스 1호 투자조합을 통한 출자지분 인수는 투자를 하지 않았을 경우 회사의 불이익 및 경영에 미치는 영향을 고려하여 투자의 필요성을 충분히 검토하였으며, 투자와 관련한 합리성, 투자금액의 적정성 여부 , 이해상충방지절차, 투자금액의 회수가능성 등을 외부변호사를 통하여 검토하였고 이사회 결의로 취득하였습니다. 또한 2025년 5월 20일 ㈜한울앤제주 제10회 전환사채 5억원을 인수하였습니다.㈜한울앤제주에 대한 지분투자 228억원은 경영권과 관련된 지분투자로서 단기간 내 회수가 제한될 수 있습니다. 당사는 ㈜한울앤제주의 수익성 개선, 종속회사 구조조정, 비핵심 자산 및 투자자산 매각, 배당재원 확보 등을 통해 지분가치를 제고한 후 지분 일부 매각, 전략적 투자자 유치 또는 배당수익 확보 등의 방법으로 투자금 회수를 추진할 계획입니다. ㈜한울앤제주가 보유한 특수관계자 익스포저 역시 2026년 2분기 말 자기자본 대비 229.2%로 높은 수준인 점을 고려하여, ㈜한울앤제주 및 그 종속회사에 대한 추가 자금지원은 원칙적으로 제한하고, 기존 대여금 및 투자자산 회수를 우선하도록 관리할 계획입니다. 특히 ㈜제이케이코어밸류, ㈜팥고당에스피 및 ㈜제이케이머트리얼즈에 대한 대여금은 각 회사의 영업현금흐름, 자산매각, 외부 투자유치 등의 재원을 통해 순차적으로 회수하도록 하고, ㈜JK리버스톤리츠 관련 투자자산과 같이 회수 가능성이 저하된 투자자산에 대해서는 손상검토와 함께 지분매각, 청산가치 회수 또는 기초자산 매각 등 회수방안을 검토할 예정입니다.㈜한울앤제주는 기존 주류사업의 수익성 개선, F&B 사업 확대, K-푸드 및 K-굿즈 사업 진출을 추진하고 있으나, 신규사업은 초기 투자비용이 수반되고 시장 안착까지 상당한 기간이 필요합니다. 사업 확대가 계획대로 진행되지 않거나 소비경기 둔화, 원가 상승, 관광수요 변동, 브랜드 경쟁 심화 등이 발생하여 ㈜한울앤제주의 재무상태가 악화되는 경우 당사의 재무제표에 영향을 미칠 수 있으며, 당사가 보유한 지분 및 전환사채 가치가 하락하거나 투자금 회수기간이 장기화될 수 있습니다. 한울앤제주 투자위험과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본 증권신고서 "제1부 모집 또는 매출에 관한 사항 - Ⅲ. 투자위험요소 - 2. 회사위험 - 카."를 참고해주시기 바랍니다.- 당사는 본 투자를 단순한 경영권인수가 아니라 사업 포트폴리오 다변화 및 기업가치 제고를 위한 전략투자로 판단하고 있습니다. - F&B 관련 투자와 연계하여 제주맥주 브랜드, 제주 지역 관광자원, K-푸드 및 K굿즈 유통채널을 결합한 수익모델을 구축하고, 신규사업별 손익·현금흐름·회수 가능성을 정기적으로 점검할 예정입니다. - 특수관계자 거래 및 추가 자금지원은 사전 이사회 보고·승인, 이해관계 임원의 의결 배제, 외부평가 또는 합리적인 거래조건 검토, 공시 및 내부통제 절차를 통해 일반주주와의 이해상충 가능성을 최소화할 계획입니다.- 특수관계인의 익스포저총액과 자기자본대비 비율을 정기적으로 점검하고 일정 기준을 초과하는 거래에 대해서는 투자심의위원회 또는 사외이사의 별도 검토등의 내부통제 절차를 보완할 계획입니다.
비트로당사는 K-POP의 글로벌 확산과 함께 IoT 및 블루투스 기술이 적용된 스마트 응원봉 등 엔터테크 시장의 성장 가능성을 고려하여 ㈜비트로를 전략적으로 취득하였습니다. ㈜비트로는 스마트 응원봉 및 공연 플랫폼을 주력 사업으로 영위하고 있으며, 2024년 매출액 409억원, 영업이익 56억원, 2025년 매출액 333억원, 영업이익 29억원을 기록하는 등 안정적인 사업기반과 수익성을 확보하고 있습니다.당사는 ㈜한울컬쳐 및 케이글로우엔터테크 신기술사업투자조합을 통해 총 60%의 지분을 확보하여 엔터테크 사업을 본격적으로 추진하고, K-POP 시장 성장에 따른 기업가치 상승과 향후 기업공개(IPO), 배당수익 및 지분가치 상승 등을 통한 투자수익 실현을 목적으로 투자를 결정하였습니다.㈜비트로에 대한 익스포저는 ㈜한울컬쳐에 대한 지분인수자금 대여 및 신기술사업투자조합 출자 형태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당사는 ㈜비트로의 영업현금흐름, 배당 가능성, 외부 투자유치 및 기업공개 추진 여부를 점검하고, 향후 기업가치가 상승하거나 전략적 투자자 유치가 이루어지는 경우 보유지분 또는 조합지분의 일부 매각, 배당금 수령, 대여금 상환 등을 통해 익스포저를 단계적으로 축소할 계획입니다. 다만, 자금대여 또는 출자 계약에 의거 단기내 축소 조치가 곤란할 가능성도 있습니다.현재 ㈜비트로에 대한 추가적인 직접 자금지원 계획은 없으며, 기존 대여금의 회수재원을 구체화하기 위하여 ㈜한울컬쳐 및 ㈜비트로의 현금흐름과 배당가능이익을 정기적으로 검토할 예정입니다.㈜비트로는 비상장회사로서 시장가격을 통한 객관적 가치 확인이 제한되고, K-POP 공연시장 성장 속도, 주요 고객사 확보 여부, 제품 고도화 및 양산 일정, 경쟁제품 출현 등에 따라 기업가치가 변동될 수 있습니다. 투자금 회수 역시 향후 IPO, 전략적 투자자 유치, 지분 매각, 배당정책 등에 좌우되므로 회수기간이 장기화될 가능성이 있습니다. ㈜비트로의 사업은 아티스트 활동 일정 및 공연 개최 여부에 영향을 받는 특성이 있어 공연 일정 변경, 아티스트 계약 종료, 대형 공연 축소 또는 팬덤 소비 위축 등이 발생할 경우 관련 매출이 감소할 가능성이 있습니다. ㈜비트로의 사업성과가 예상에 미치지 못할 경우 투자자산의 가치 하락에 따른 손상차손이 발생할 수 있으며, 추가적인 자금지원이 필요한 경우 당사의 재무부담이 증가하여 재무상태 및 경영성과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가능성이 있습니다.비트로 투자위험과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본 증권신고서 "제1부 모집 또는 매출에 관한 사항 - Ⅲ. 투자위험요소 - 2. 회사위험 - 카."를 참고해주시기 바랍니다.- 당사는 ㈜비트로의 기술력, 고객사 확보 가능성, 공연 플랫폼 확장성 및 투자회수 방안을 투자 전 검토하였고, 투자 이후에도 매출처 확보, 제품 개발 일정, 영업현금흐름 및 기업가치 변동을 점검하고 있습니다. - 향후 기업가치 제고 시 전략적 투자자 유치, 지분 일부 매각, IPO 추진 또는 배당수익 확보 등 복수의 회수 방안을 병행하여 익스포저 축소를 추진할 계획입니다. - 비트로는 2026년 1분기말 유동비율이 404%로 단기 유동성은 양호하며, 당사 또는 계열회사를 통한 직접적인 자금 지원 계획은 현재 없습니다. 다만 향후 영업 확대를 위한 설비투자 또는 연구개발비용 증가 시 외부 투자유치 또는 자체 조달 외의 추가 지원 가능성을 완전히 배제할 수 없으며, 이 경우 당사는 이사회 승인 및 공시 절차를 거쳐 집행할 예정입니다.
엑사리온엑사리온㈜는 3D 공간음향(Sound Tracing) 기술과 AI 기반 반도체 IP를 개발하는 시스템반도체 팹리스 기업으로, 차세대 XR 기기 및 스마트 디바이스에 적용 가능한 핵심 기술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당사는 엑사리온㈜의 기술 경쟁력과 성장 가능성을 종합적으로 검토하여 2024년 7월 엑사리온㈜ 지분 약 26%를 30.91억원에 취득하였고 연구개발 및 제품 상용화를 지원하기 위해 운영자금 명목으로 총 30억원을 대여하였습니다. 현재 엑사리온㈜는 연구개발과 사업화를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으며, NVIDIA Connect Program 선정, 향후 제품 상용화와 글로벌 시장 진출에 따른 기업가치 상승을 기대하고 있습니다.엑사리온㈜에 대한 대여금 30억원은 제품 상용화, 기술이전, 라이선스 매출, 전략적 투자자 유치 또는 해외 자금조달을 통한 회수를 추진할 계획입니다. 당사는 엑사리온㈜가 외부 투자유치 또는 기술이전 등을 통해 자금을 확보하는 경우 해당 자금 중 일정 부분을 대여금 상환에 우선 사용하도록 협의할 예정이며, 사업화 일정이 반복적으로 지연되거나 외부 자금조달 가능성이 낮아지는 경우에는 추가 지원을 중단하고 지분 및 대여채권의 매각, 담보 또는 보증 보강 등 별도의 회수조치를 검토할 예정입니다.엑사리온㈜는 현재 연구개발 및 제품 상용화를 추진하고 있는 단계이며 아직 본격적인 매출이 발생하지 않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 연구개발비, 인건비 등 고정비 부담이 지속적으로 발생하고 있으며, 개발 일정 지연, 제품 성능 검증 실패, 고객사 채택 지연, 해외 상장 또는 전략적 투자유치 일정 변경 등이 발생할 경우 사업화가 계획보다 지연될 가능성이 있습니다. 엑사리온㈜는 현재 자체 영업현금흐름이 충분하지 않아 투자금 및 대여금 회수는 향후 제품 상용화, 매출 발생, 전략적 투자자 유치, 기업공개(IPO) 또는 지분 매각 등에 크게 의존하고 있습니다. 따라서 사업화가 지연되거나 기대한 수준의 매출이 발생하지 않을 경우 투자금 및 대여금의 회수 시기가 장기화되거나 회수 가능성이 저하될 수 있습니다. 또한 사업성과가 당초 기대에 미치지 못할 경우 추가적인 운영자금 지원이 필요할 수 있으며, 이에 따라 재무적 부담이 당사로 전이될 가능성이 있습니다. 아울러 엑사리온㈜의 기업가치가 하락하거나 회수가능액이 장부금액을 하회하는 경우에는 당사가 보유한 지분투자 및 대여금에 대한 손상차손이 발생할 수 있으며, 이는 당사의 재무상태 및 경영성과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가능성이 있습니다.- 당사는 엑사리온㈜에 대한 자금지원을 연구개발 및 제품 상용화 준비를 위한 운영자금 범위로 한정하여 집행하고 있으며, 자금사용계획 및 집행내역, 연구개발 진행현황, 기술개발 마일스톤, 제품 성능 검증 결과, 고객사 협의 및 사업화 진행 상황 등을 정기적으로 점검하여 투자 진행 상황을 지속적으로 관리할 예정입니다. - 향후 추가적인 자금지원 여부는 연구개발 성과, 시제품 성능 검증, 고객사 채택 가능성, 외부 투자유치 진행 상황, 예상 매출 및 투자금 회수 가능성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하여 독립적인 투자 의사결정 절차에 따라 판단할 계획이며, 필요 시 담보 확보, 전환권 부여, 상환조건 설정 등 투자 회수 안정성을 높일 수 있는 방안도 함께 검토할 예정입니다. - 또한 당사는 엑사리온㈜의 글로벌 사업 확대, 전략적 투자자 유치, 기술이전(License-Out), 라이선스 매출 창출 등을 통해 기업가치 및 투자회수 가능성을 제고할 계획입니다. 아울러 투자자산에 대해서는 회계기준에 따라 정기적인 손상검토와 회수가능성 평가를 실시하고, 손상징후가 발생하는 경우 관련 기준에 따라 적시에 손상인식 및 공시를 수행하는 등 투자위험을 지속적으로 관리할 예정입니다.
제이케이머트리얼즈당사는 반도체 및 디스플레이 산업의 고도화에 따라 정밀화학 소재 시장의 지속적인 성장이 예상된다고 판단하여 ㈜제이케이머트리얼즈에 대한 전략적 투자를 결정하였습니다. ㈜제이케이머트리얼즈는 당사의 최대주주인 ㈜한울소재과학이 지분 58%(우선주 제외)를 보유한 특수관계회사로, 반도체 및 디스플레이용 첨단 정밀화학 소재를 주력사업으로 영위하고 있습니다. ㈜제이케이머트리얼즈는 반도체 PSM 생산기지를 포함한 7개 건축물의 공장시설을 완공하였으며, 이를 기반으로 OLED 패널의 품질과 수율 향상에 필요한 패널보호필름(TPF)용 특수 레진 및 첨가제를 개발하여 2026년부터 국내외 시장 진출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당사는 생산설비 구축과 양산체계 조기 확립을 지원하기 위해 제5회 및 제7회 전환사채 총 140억원을 인수하였으며, 이후 공장 준공, 생산설비 구축, 영업허가 및 품질인증 취득, 고객사 평가 대응, 양산 준비 등에 필요한 운영자금을 추가로 대여하였습니다. 해당 자금은 생산기반 구축과 사업의 조기 안정화를 위한 목적으로 사용되었습니다.당사는 ㈜제이케이머트리얼즈에 대하여 보유한 전환사채 140억원 및 대여금 16.4억원의 회수를 위하여 생산설비 가동, 고객사 품질승인, 양산매출 발생, 외부 투자유치 및 영업현금흐름 창출 여부를 중점적으로 점검하고 있습니다. ㈜제이케이머트리얼즈가 양산 또는 외부 자금조달을 통해 현금을 확보하는 경우 대여금을 우선 상환하도록 요구할 계획이며, 전환사채에 대해서는 만기상환, 조기상환 청구 가능성, 전환 후 지분매각 및 제3자 채권매각 등 복수의 회수방안을 검토할 예정입니다. 또한 당사는 관련 채권의 회수보전을 위하여 설정된 부동산 담보 및 ㈜한울소재과학 보유 전환사채에 대한 근질권의 담보가치와 권리순위를 정기적으로 확인하고, 담보가치가 하락하거나 상환 가능성이 저하되는 경우 추가 담보 확보, 조기상환 요구 또는 채권매각 등을 검토할 예정입니다.㈜제이케이머트리얼즈는 반도체 및 디스플레이용 첨단 정밀화학 소재를 개발하는 기업으로, 세종 캠퍼스 준공 이후 본격적인 양산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다만 신제품의 상업화 과정에서는 고객사 품질평가, 생산 안정화, 인증 취득 및 시장 진입 등에 상당한 기간이 소요될 수 있으며, 고객사 승인 지연, 양산 안정화 지연, 예상 대비 저조한 매출, 원재료 가격 상승 또는 시장환경 변화 등이 발생할 경우 사업화 일정이 지연될 가능성이 있습니다. 이와 같이 사업화가 계획대로 진행되지 않을 경우 ㈜제이케이머트리얼즈의 영업현금흐름이 예상보다 악화되어 당사가 보유한 전환사채의 원리금 상환과 운영자금 대여금의 회수가 지연되거나 회수 가능성이 저하될 수 있습니다. 또한 기업가치 하락 또는 회수가능액 감소가 발생하는 경우 당사가 보유한 전환사채 및 대여금에 대한 손상차손을 인식할 가능성이 있으며, 이는 당사의 재무상태 및 경영성과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 아울러 사업화가 장기간 지연될 경우 추가적인 운영자금 지원이 필요할 가능성이 있으며, 이에 따라 당사의 재무부담이 증가할 수 있습니다. 또한 ㈜제이케이머트리얼즈는 당사의 최대주주인 ㈜한울소재과학이 지분 58%(우선주 제외)를 보유한 특수관계회사로서, 일부 투자자는 계열회사 간 위험 전이, 일반주주와 최대주주 간 이해상충 또는 주주충실의무와 관련된 우려를 제기할 수 있습니다.특히 ㈜한울소재과학 역시 ㈜제이케이머트리얼즈의 전환사채 332억원을 보유하고 있어, 동 회사의 사업성과가 기대에 미치지 못할 경우 계열 전반의 재무적 부담이 확대될 가능성이 있습니다.- 본 투자는 반도체 및 디스플레이 첨단 소재 분야의 미래 성장동력 확보와 투자수익 실현을 위한 전략투자로 판단하여 이사회 및 내부 심의절차를 거쳐 집행하였습니다. - 투자금 회수 안정성을 확보하기 위해 전환사채 인수 및 자금대여 당시 부동산 담보와 ㈜한울소재과학이 보유한 전환사채에 대한 근질권 등 회수보전 장치를 설정하였습니다. - 향후 생산시설 가동률, 고객사 품질평가, 양산 실적, 매출채권 회수, 현금흐름 및 담보가치를 정기적으로 점검하고, 필요 시 상환일정 조정, 담보권 보강, 지분 또는 채권 매각 등 익스포저 축소 방안을 검토하겠습니다. - 동일 최대주주를 둔 특수관계회사에 대한 투자 및 대여에 따른 위험전이, 이해상충, 주주충실의무 이슈 대응방안은 아래와 같습니다. (1) 계열회사 간 위험전이 대응방안 당사는 ㈜제이케이머트리얼즈에 대한 전환사채 인수 및 자금대여를 결정함에 있어 사업성, 생산시설 구축 현황, 고객사 확보 계획, 예상 매출, 자금 사용계획 및 투자회수 가능성을 종합적으로 검토하였습니다. 투자 이후에도 생산 진행현황, 고객사 품질평가(Qualification), 양산 일정, 매출 발생 및 재무현황 등을 지속적으로 점검하고 있으며, 추가 자금지원 또는 만기 연장이 필요한 경우에는 상환재원 확보 가능성 및 투자회수 가능성을 재검토한 후 별도의 이사회 승인 절차를 거쳐 독립적으로 의사결정을 수행할 계획입니다. 또한 투자자산에 대해서는 정기적인 가치평가 및 손상검토를 실시하여 계열회사 위험이 당사로 과도하게 전이되지 않도록 관리할 계획입니다. (2) 주주 간 이해상충 대응방안 ㈜제이케이머트리얼즈는 당사와 동일한 최대주주를 둔 특수관계회사이나, 당사는 특수관계 여부만을 이유로 투자를 결정하지 않으며 일반 투자와 동일하거나 그 이상의 기준으로 사업성, 경제성 및 회수 가능성을 심사하고 있습니다. 모든 투자 및 자금대여는 관련 법령과 내부 규정에 따라 이사회 승인 등 적법한 절차를 거쳐 결정하고 있으며, 특수관계자 거래는 관련 법령 및 회계기준에 따라 적정하게 공시하는 등 거래의 투명성을 확보하고 있습니다. (3) 주주충실의무 관련 대응방안 당사는 본 투자가 동일 최대주주를 둔 회사에 대한 단순한 자금지원이 아니라, 반도체 및 디스플레이용 첨단 정밀화학 소재 사업의 성장성과 투자수익 확보를 위한 독립적인 투자 판단에 따른 것임을 확인하였습니다. 투자 결정 과정에서는 사업계획, 기술경쟁력, 시장성, 투자회수 가능성 및 재무적 영향을 종합적으로 검토하였으며, 투자 이후에도 사업성과 및 투자자산 가치를 지속적으로 관리하고 있습니다. 또한 손상징후가 발생하는 경우에는 관련 회계기준에 따라 적시에 손상검토 및 손상차손 인식 여부를 판단하고 필요한 공시를 수행함으로써 일반주주의 이익을 보호하고 주주충실의무를 성실히 이행할 계획입니다.
출처: 당사 제공

당사는 상기한 바와 같이 회수를 계획하고 있고, 엑사리온㈜, ㈜제이케이머트리얼즈 및 기타 특수관계회사에 대한 대여금은 만기 도래 시 단순 연장보다 현금상환을 우선적으로 요구할 계획입니다. 피투자회사가 만기일에 전액 상환하기 어려운 경우에는 영업현금흐름, 외부 투자유치금, 자산매각대금 및 매출채권 회수액 등을 재원으로 하는 구체적인 분할상환계획을 제출받고, 해당 상환계획의 이행 여부를 정기적으로 확인할 예정입니다. 만기 연장이 불가피한 경우에도 기존과 동일한 조건으로 일률적으로 연장하지 않고, 상환 가능성에 따라 추가 담보 확보, 질권 설정, 상환일정 단축, 이자율 조정, 기한이익 상실사유 보완 등의 회수보전조치를 병행할 계획입니다.뿐만 아니라 당사는 사업적 연계성이 낮거나 단기간 내 성과 실현 가능성이 낮은 투자자산을 비핵심 투자자산으로 분류하여 지분매각, 채권매각, 상환청구, 배당 또는 청산 등을 통한 회수를 검토할 계획입니다. 특수관계자 투자에서 회수되는 자금은 신규 계열회사 투자에 재사용하기보다 MLCC 검사·공정장비의 연구개발, 원재료 및 운영자금, 차입금 상환 등 당사의 주된 영업과 재무구조 개선을 위하여 우선 사용할 계획입니다.

당사는 2026년 2분기 말 별도기준 특수관계회사 등 관련 익스포저 장부가액이 492.27억원으로 자기자본의 181.8%에 달하는 점을 고려할 때, 당사의 자기자본 규모 및 영업현금 창출능력에 비하여 과다한 수준이라고 판단하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 단순한 사후 모니터링이나 향후 투자심의 강화에 그치지 않고 전술한 기존 투자금 및 대여금의 회수를 포함한 다음의 감축 조치를 추진하고 있습니다. 구체적인 조치사항이나 일정 등에 관해서는 개별 공시를 통해 알려드릴 계획입니다.

우선 특수관계회사 등 관련 익스포저가 실질적으로 감소할 때까지 우선적으로 기존 투자자산 및 대여금을 회수하고, 특수관계회사 등에 대한 신규 투자와 추가 자금지원은 엄격한 조건 하에서만 진행될 예정입니다.

당사가 중점적으로 관리하고자 하는 특수관계회사 등 관련 익스포저 거래에는 다음의 거래가 포함됩니다.

[특수관계회사 등 관련 익스포저 유형]
구분내용
신용공여- 운영자금, 시설자금, 연구개발비, 인수자금 등의 명목으로 이루어지는 금전 대여 - 특수관계회사의 금융기관 차입, 사채 발행 또는 기타 채무에 대한 지급보증 및 채무보증 - 당사 소유의 부동산, 예금, 유가증권 또는 기타 자산을 특수관계회사의 채무를 위하여 담보로 제공하는 거래 - 투자조합, 특수목적법인 또는 제3자를 통하여 특수관계회사에 간접적으로 자금을 지원하는 거래 - 기존 대여금 또는 채무증권의 만기 연장, 상환조건 완화 및 담보 해제 등 기존 익스포저의 회수 가능성을 낮추는 거래
지분 또는 채무증권 투자- 특수관계회사 주식, 출자지분 또는 투자조합 지분의 신규 취득- 특수관계회사가 발행하는 전환사채, 신주인수권부사채, 교환사채 및 기타 채무증권의 신규 인수 - 특수관계회사의 유상증자 참여, 채무의 출자전환 또는 기존 투자금의 추가 납입
기타 상거래- 특수관계회사에 대한 선급금, 장기 미수금, 매출채권의 장기 회수 유예 등 실질적으로 자금지원 효과가 있는 거래
출처: 당사 제공

거래의 명칭이나 형식과 관계없이 실질적으로 특수관계회사에 자금 또는 신용을 제공하거나 당사가 신용위험을 부담하는 경우에는 특수관계자 익스포저 거래로 분류하여 동일한 제한 및 심의절차를 적용할 계획입니다.

[투자자산 및 대여금 회수, 특수관계회사 등에 대한 신규 투자와 추가 자금지원 조건 계획]
구분내용
금번 유상증자 모집자금의 사용 제한금번 주주배정 유상증자를 통해 조달되는 자금은 증권신고서에 기재된 MLCC 검사·공정장비 관련 연구개발비, 원재료 및 부품 매입비, 생산·영업 운영자금 및 채무상환 등 당사의 본업과 재무구조 개선을 위하여 사용할 예정이며, 당사는 금번 유상증자 모집자금을 다음의 용도로 사용하지 않을 계획입니다.- 특수관계회사에 대한 신규 지분투자- 특수관계회사가 발행하는 전환사채 등 증권의 인수- 특수관계회사에 대한 신규 대여 또는 기존 대여금의 증액- 특수관계회사의 차입금 등에 대한 보증 또는 담보제공- 특수관계회사의 투자 또는 운영자금 조달을 위한 투자조합 출자- 특수관계회사의 채무를 대신 상환하거나 사실상 대납하는 거래 모집자금은 별도 계좌를 통하여 관리하고, 자금사용내역을 정기적으로 이사회에 보고함으로써 모집자금이 특수관계회사 지원에 전용되지 않도록 관리할 계획입니다.
예외적으로 검토할 수 있는 경우다만 다음 각 호의 어느 하나에 해당하여 자금지원이 이루어지지 않을 경우 당사에 더 큰 경제적 손실이 발생할 가능성이 객관적으로 확인되는 경우에는 예외적으로 추가 지원 여부를 검토할 수 있습니다.- 기존 계약에 따라 당사가 법적으로 이행하여야 하는 확정된 출자의무 또는 지급의무가 있는 경우- 지원하지 않을 경우 기존 투자자산 또는 담보자산의 가치가 현저히 훼손되어 추가 지원금액을 초과하는 손실이 발생할 가능성이 높은 경우- 단기간 내 회수가 가능한 매출채권 또는 확정된 외부 투자유치금을 재원으로 일시적인 유동성을 지원하는 경우- 파산, 회생절차 또는 담보권 실행 과정에서 당사의 채권회수율을 높이기 위하여 제한적인 비용 집행이 필요한 경우- 기타 회사와 전체 주주의 이익을 보호하기 위하여 불가피하다고 이사회가 객관적인 자료에 근거하여 판단하는 경우 단순히 피투자회사의 사업 지속, 기존 투자금 보전, 계열회사 간 협력 또는 최대주주의 요청만을 사유로 추가적인 투자나 자금지원을 실시하지 않을 계획입니다.
예외거래에 대한 강화된 사전 심의예외적인 추가 투자 또는 자금지원이 필요한 경우에는 해당 거래를 집행하기 전에 다음 사항을 포함한 별도의 투자검토보고서를 작성할 계획입니다.- 추가 지원의 구체적인 필요성 및 지원하지 않을 경우 예상되는 손실- 추가 지원금액과 기존 투자금액을 포함한 총 익스포저 규모- 특수관계자 익스포저 및 자기자본 대비 비율에 미치는 영향- 지원 대상회사의 최근 재무상태, 자금수지 및 영업현금흐름- 자금의 구체적인 사용처와 집행 일정- 대여금 또는 투자금의 상환재원 및 예상 회수시기- 담보, 보증, 질권, 우선변제권 등 회수보전 장치- 외부 투자유치, 금융기관 차입, 자산매각 등 대체 자금조달 가능성- 지원하지 않는 방안 및 제3자에게 동일한 조건으로 거래할 가능성- 당사의 본업 운영자금, 연구개발비 및 채무상환 능력에 미치는 영향- 최대주주, 일반주주 및 계열회사 사이의 이해상충 가능성- 지원 이후에도 추가적인 자금지원이 발생할 가능성 투자심의위원회 또는 이에 준하는 내부 심의기구는 위 사항을 검토하여 거래의 필요성, 경제적 합리성, 조건의 공정성 및 회수 가능성에 대한 의견을 이사회에 제출할 계획입니다.
이사회 승인 및 이해관계자 의결 배제특수관계회사 등에 대한 예외적인 투자 또는 자금지원은 금액의 크기와 관계없이 원칙적으로 사전 이사회 승인을 거쳐 집행할 계획입니다. 이사회에서는 다음 사항을 구체적으로 심의할 예정입니다.- 해당 거래가 당사와 전체 주주의 이익에 부합하는지 여부- 당사가 직접 자금을 지원하지 않고도 목적을 달성할 수 있는 대체수단이 있는지 여부- 독립된 제3자와 거래하는 경우에도 동일한 조건으로 투자 또는 지원할 것인지 여부- 투자금 또는 대여금의 회수 가능성과 손실 발생 가능성- 기존 특수관계자 익스포저 감축계획에 미치는 영향- 당사의 유동성 및 금번 유상증자의 재무개선 효과를 훼손하는지 여부 거래 상대방과 직접 또는 간접적인 이해관계가 있는 이사와 임원은 해당 거래의 검토, 심의 및 의결 과정에서 배제하고, 이해관계자의 의결 불참 여부와 이사별 찬반 의견을 이사회 의사록에 구체적으로 기재할 계획입니다.
외부 전문기관의 검토다음에 해당하는 거래는 필요성과 거래조건의 적정성을 객관적으로 확인하기 위하여 외부 회계법인, 법무법인 또는 전문평가기관의 검토를 받을 계획입니다.- 비상장 특수관계회사에 대한 지분투자 또는 증권 인수- 자기자본 또는 일정 금액 이상의 대규모 투자 및 대여- 담보가 없거나 상환재원이 불확실한 자금지원- 기존 대여금 또는 전환사채의 만기 연장 및 조건 변경- 최대주주 또는 그 특수관계인의 경제적 이해관계가 큰 거래- 거래가액 또는 담보가치의 객관적인 산정이 어려운 거래 외부 검토 시에는 투자대상 가치, 지원조건의 공정성, 상환 가능성, 담보가치, 법률상 허용 여부 및 일반주주에 미치는 영향을 확인하고 그 결과를 이사회 의사결정 자료에 포함할 계획입니다.
추가 지원보다 외부 자금조달 우선특수관계회사에 운영자금 또는 사업자금이 필요한 경우 해당 회사가 자체적으로 다음의 자금조달 방안을 우선 추진하도록 요구할 계획입니다. - 금융기관 차입- 기존 주주 또는 외부 투자자의 유상증자 참여- 전략적 투자자 또는 재무적 투자자 유치- 비핵심 자산 및 투자자산 매각- 매출채권 회수 및 비용구조 개선- 정부지원금 또는 정책금융 활용- 보유 증권 또는 자산을 활용한 자체 담보대출 해당 회사가 외부 자금조달 가능성을 충분히 검토하지 않았거나 최대주주 및 다른 주주가 합리적인 비율로 자금부담에 참여하지 않는 경우, 당사가 단독으로 자금을 지원하지 않을 계획입니다. 특히 동일 최대주주를 둔 특수관계회사에 대한 자금지원의 경우 최대주주 또는 해당 회사의 기존 주주가 당사보다 우선하거나 최소한 합리적인 비율로 자금조달 책임을 부담하는지 여부를 검토할 계획입니다.
기존 채권의 만기 연장 제한기존 대여금 및 전환사채의 만기가 도래하는 경우에는 단순한 만기 연장보다 현금상환을 우선적으로 요구할 계획입니다. 만기 연장이 불가피한 경우에는 다음 조건을 충족하는 경우에 한하여 제한적으로 검토할 예정입니다.- 구체적인 분할상환 일정과 상환재원이 제시될 것- 채무자의 사업계획 및 현금흐름상 상환 가능성이 확인될 것- 기존보다 회수 가능성이 낮아지지 않도록 추가 담보 또는 보증이 제공될 것- 외부 투자유치금, 자산매각대금 또는 영업현금흐름의 일정 부분을 우선 상환에 사용하도록 약정할 것- 상환계획 미이행 시 기한이익 상실, 담보권 실행 또는 조기상환 청구가 가능할 것- 만기 연장이 당사의 유동성 및 본업 운영에 중대한 부담을 주지 않을 것 상환 가능성이 낮거나 계속기업 불확실성이 존재하는 채무자에 대해서는 반복적인 만기 연장을 지양하고, 채권매각, 담보권 실행, 법적 회수절차 또는 손상인식 여부를 검토할 계획입니다.
익스포저 증가를 수반하는 거래의 관리당사는 매 분기 특수관계회사 별 익스포저의 취득가액, 장부가액, 신규 발생액, 회수액, 만기, 담보가치 및 자기자본 대비 비율을 산정하여 이사회에 보고할 계획입니다. 기존 특수관계회사 등의 익스포저가 직전 분기 대비 증가하거나 자기자본 대비 비율이 개선되지 않는 경우에는 그 증가 원인과 회수계획을 별도로 이사회에 보고하고, 원칙적으로 새로운 특수관계회사 투자를 실시하지 않을 계획입니다. 또한 신규 거래뿐 아니라 다음 거래도 익스포저 증가로 간주하여 관리할 예정입니다.- 이자의 원금 산입- 대여금 또는 채권의 만기 연장- 상환조건의 완화- 담보권 또는 보증의 해제- 미수이자 및 장기미수금의 증가- 출자전환으로 인한 투자자산의 증가- 투자조합이나 종속회사를 통한 간접적인 자금지원
회수자금의 사용특수관계회사로부터 회수되는 대여금, 전환사채 상환금, 지분매각대금, 배당금 및 기타 투자회수금은 신규 특수관계자 투자에 재사용하기보다 다음 목적에 우선 사용할 계획입니다.- 당사의 차입금 및 금융부채 상환- MLCC 검사·공정장비 사업의 연구개발 및 운영자금- 원재료와 부품 확보- 재무구조 개선 및 유동성 확충- 기타 이사회가 본업 경쟁력 강화를 위하여 필요하다고 판단하는 용도 이를 통하여 기존 특수관계회사 등 익스포저 회수가 실질적인 재무구조 개선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관리할 계획입니다.
제한조치의 불확실성상기 신규 투자 및 자금지원 제한방안에도 불구하고 기존 계약상 의무 이행, 투자자산 가치 보전 또는 채권회수율 제고를 위하여 예외적인 추가 자금집행이 필요할 가능성을 완전히 배제할 수 없습니다. 또한 특수관계회사의 영업현금흐름 악화, 외부 투자유치 실패 또는 자산매각 지연으로 기존 투자금의 회수가 이루어지지 않는 경우에는 신규 투자 제한만으로 자기자본 대비 익스포저 비율이 단기간 내 감소하지 않을 수 있습니다. 당사가 예외적으로 추가 지원을 결정하거나 기존 채권의 만기를 연장하는 경우 특수관계자 익스포저가 유지 또는 증가할 수 있으며, 금번 유상증자를 통한 유동성 및 재무구조 개선 효과가 제한될 수 있으므로 투자자는 이 점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출처: 당사 제공

당사는 상술한 바와 같이 익스포저 감축을 목표하고 있습니다. 이에 당사는 매 분기 말 특수관계회사 등 익스포저의 취득가액, 장부가액, 회수액, 신규 발생액, 손상금액 및 자기자본 대비 비율을 이사회에 보고할 예정입니다. 또한 기존 익스포저의 회수 및 신규 자금지원 제한을 통하여 자기자본 대비 특수관계회사 등 익스포저 비율을 단계적으로 낮추는 것을 관리목표로 설정할 계획입니다. 다만 실제 감축시기와 규모는 피투자회사의 영업성과, 외부 투자유치, 자산매각 및 자본시장 상황 등에 따라 달라질 수 있으며, 계획한 회수가 이루어지지 않을 가능성도 있습니다. 당사는 향후 구체적인 익스포저 감축목표, 대상회사별 회수예정액 및 회수기한이 확정되는 경우 이를 이사회에서 승인하고 정기보고서 등을 통하여 투자자에게 관련 진행상황을 제공할 예정입니다.

상기 익스포저 감축방안은 피투자회사의 영업현금흐름 개선, 외부 투자유치, 자산 또는 지분 매각, 전환사채 상환 및 자본시장 상황 등을 전제로 하고 있습니다. 따라서 피투자회사의 사업성과가 개선되지 않거나 투자자 유치 및 자산매각이 지연되는 경우 계획한 시기와 규모대로 익스포저가 감소하지 않을 수 있습니다. 특히 당사가 보유한 비상장 지분증권 및 전환사채는 거래시장이 제한되어 있으며, 긴급하게 매각하는 경우 장부가액보다 낮은 가격으로 처분하여 손실이 발생할 가능성이 있습니다. 또한 대여금의 현금회수가 지연되는 상황에서 피투자회사의 사업중단이나 유동성 위기가 발생할 경우, 당사가 투자자산 가치 보전을 이유로 추가적인 자금지원 또는 만기 연장을 검토하게 될 가능성을 완전히 배제할 수 없습니다. 따라서 투자자께서는 과거 계열회사 등에 집행된 투자자금이 적기에 회수되었다면 당사의 가용현금 및 자금조달 여력이 현재보다 높아져 금번 유상증자의 규모 또는 외부자금 조달 필요성이 달라졌을 가능성이 있다는 점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또한 금번 유상증자 이후에도 기존 특수관계자 투자금의 회수가 장기간 지연되거나 추가적인 손실이 발생하는 경우에는 유상증자를 통한 유동성 및 재무구조 개선 효과가 제한될 수 있습니다.

금번 주주배정 유상증자의 직접적인 자금사용 목적은 MLCC 관련 검사·공정장비의 연구개발 및 제품 고도화, 원재료·부품 매입을 포함한 운영자금 확보 및 채무상환 등이며, 금번 모집자금을 특수관계회사 등에 대한 신규 투자, 자금대여 또는 추가적인 자금지원에 직접 사용할 계획은 없습니다. 다만 지난 상반기까지 이어졌던 특수관계회사 등에 대한 지분투자, 전환사채 인수 및 자금대여 과정에서 상당한 자금이 집행되었고, 이에 대한 회수가 지연되면서 당사 사업 운영을 위한 유동성이 감소하였습니다.

동시에 특수관계회사 익스포저가 자기자본 대비 높은 수준까지 증가함에 따라 추가적인 금융기관 차입 등을 통한 자금조달에도 제약이 발생할 수 있는 상황입니다. 그러나, 당사는 특히 최근의 급격한 반도체 업황 개선 상황에 발맞추어 MLCC 관련 검사·공정장비의 연구개발 및 제품제조, 생산을 고도화하고 고객사의 발주 수요에 차질 없이 대응하기 위해서는 주요 원재료와 부품을 안정적으로 확보할 필요가 있고 이에 따라 당사의 운영자금 수요는 지속되고 있습니다. 특히, 당사가 생산하는 주력 제품인 MLCC는 전자회로에서 전압 변동을 흡수하고 노이즈를 제거하며 전력을 안정화하는, 공급된 전력을 단순히 소비하는 수동소자인데, 최근 AI 중심의 반도체 경기의 호황은 메모리나 데이터의 연산 등 두뇌 역할을 수행하는 로직 칩(Logic Chip)만의 현상이 아니라, 수동소자 등까지 이어지는 인프라형 공급망 수요를 만드는 것이어서, 글로벌 반도체 산업의 변화와의 동반 성장을 기대하고 있습니다. 구체적인 MLCC 시장 성장전망은 "V. 자금의 사용목적 - 2. 자금의 사용목적 - 나. 세부사용 계획 - (2) 운용자금 - 원재자매입비용(2순위)"를 참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당사는 금번에 실시하는 유상증자를 통하여 급변하고 있는 반도체 시장 환경을 성장 가능한 기회로 삼고, 본업에 필요한 운영자금 및 연구개발 자금을 안정적으로 확보하고, 일부 차입금을 상환하여 금융비용 부담과 유동성 위험을 완화함으로써 재무건전성을 개선하고자 합니다. 당사가 금번 주주배정후 실권주 일반공모 방식으로 실시할 유상증자를 통하여 조달 예정인 자금은 총 191.14억원(3,800,000주 신주발행)으로 금융기관 차입금 상환자금 80.0억원, 원재료 매입 등 운영자금 111.14억원으로 사용할 계획입니다.

(9) (주)한울앤제주 관련 ① 별도기준 거래내역 당사는 2024년 말 (주)한울앤제주의 제3자배정 유상증자를 통해 지분 취득을 통해 최대주주로 변경되었으며, 2025년 케이파트너스1호투자조합을 통해 추가 지분 및 지배력을 확보하여 2025년 말 기준 연결대상 주요 종속회사로 편입한 바 있습니다. (주)한울앤제주는 코스닥 시장에 상장한 기업으로 수제맥주 제조 및 판매를 영위하고 있습니다. (주)한울앤제주의 특수관계자와의 주요거래 현황은 아래와 같습니다.

[한울앤제주 특수관계자 중요한 매출 및 매입 등 추이]
(별도기준)(단위 : 천원)
구 분특수관계자명2026년 반기2025년2024년
매출 등매입 등매출 등매입 등매입 등
지배기업㈜한울반도체-23,7531,750934,236-
종속기업㈜제이케이코어밸류(구, ㈜빅페스타,제주패밀리㈜)37,890-135,164--
㈜팥고당에스피87,536-44,009--
관계기업제이케이(JK)신기술투자조합 제2호-856,545-477,263-
기타특수관계자삼신상사(*1)----33,870
한울소재과학-2,433,674
㈜더블에이치렌트카(*2)---2,934889
㈜제이케이머트리얼즈81,070-27,371--
합 계206,4963,313,972208,2941,414,43334,759
(*1) 2024년 중 대표이사가 변경됨에 따라 특수관계자에서 제외되었습니다. 이에 따라 전기 금액은 특수관계자에서 제외되기 전까지의 거래금액입니다. (*2) 2025년 중 대표이사가 변경됨에 따라 특수관계자에서 제외되었습니다. 이에 따라 당기 금액은 특수관계자에서 제외되기 전까지의 거래금액입니다.자료: 당사 제공

한울앤제주는(주)제이케이코에벨류, (주)팥고당에스피 및 (주)제이케이머트리얼즈의 대여금에 대한 이자수익 37,890천원, 87,536천원 및 81,070천원 을 각각 인식하였으며, 한울소재과학으로부터 건물 및 토지와 비품 및 시설장치를 2,433,674천원에 매입하였습니다.

[한울앤제주 특수관계자와 채권 및 채무 내역]
(별도기준)(단위 : 천원)
구 분특수관계자명2026년 반기2025년2024년
채권채무채권채무채권채무
지배기업㈜한울반도체---453,272--
종속기업㈜제이케이코어밸류1,104,704-2,582,551-840,127-
㈜팥고당에스피4,200,927-3,644,009---
관계기업제이케이신기술투자조합제2호-16,008----
기타특수관계자㈜제이케이머트리얼즈5,074,518-2,247,371---
㈜더블에이치렌트카(*1)----22,60029,008
합 계10,380,14916,0088,473,931453,272862,72729,008
(*1) 2025년 중 대표이사가 변경됨에 따라 특수관계자에서 제외되었습니다. (*2) 당반기 말 기준 특수관계자 채권에 대해 설정된 대손충당금은 없습니다.자료: 당사 제공

한울앤제주는 100% 지분을 보유한 종속기업 (주)제이케이코어밸류 및 (주)팥고당에스피에게 운영자금 등 목적의 대여금 거래가 발생하고 있어 2026년 반기 기준 각각 1,104,704 천원, 4,200,927 천원의 채권을 보유중에 있습니다. 또한 2025년 및 2026년 반기 기타특수관계자인 (주)제이케이머트리얼즈에게 사업 운영자금 목적의 대여금이 각각 2,220,000천원, 2,800,000 천원 발생하여 2026년 반기 기준 5,074,518 천원의 채권을 인식하였습니다.

[2026년 반기 한울앤제주 특수관계자와 자금거래 내역]
(별도기준)(단위 : 천원)
구분회사명자금대여거래당기손익-공정가치측정금융자산 투자
대여회수
종속기업㈜제이케이코어밸류700,0002,190,000-
㈜팥고당에스피520,00050,000-
㈜제이케이벤처스--1,000,000
기타특수관계자㈜제이케이머트리얼즈2,800,000--
임원150,000--
합계4,170,0002,240,0001,000,000
자료: 당사 제공
[2025년 한울앤제주 특수관계자와 자금거래 내역]
(별도기준)(단위 : 천원)
구 분회사명자금 대여 거래전환사채신주인수권부사채3자배정유상증자종속기업취득(*1)당기손익-공정가치측정 금융자산 투자
대여회수(*1)발행발행
지배기업㈜한울반도체--500,00010,001,000---
유의적영향력 행사기업케이파트너스1호투자조합(*1)----11,999,998--
종속기업㈜제이케이코어밸류9,210,0007,600,000---6,800,000-
㈜팥고당에스피3,600,000------
기타특수관계자㈜제이케이머트리얼즈2,220,000------
㈜올곧------999,780
(*1) 당기 중 단기대여금 6,000백만원, 장기대여금 800백만원을 출자전환하였습니다. 자금거래 회수금액은 출자전환으로 감소한 대여금 금액이 포함되어 있으며, 지분거래의 취득금액은 출자전환으로 인한 금액입니다.자료: 당사 제공
[2024년 한울앤제주 특수관계자와 자금거래 내역]
(별도기준)(단위 : 천원)
구 분회사명자금 대여 거래자금 차입 거래3자배정유상증자종속기업처분(*1)
대여회수차입상환
유의적영향력행사기업㈜한울반도체----10,000,001-
종속기업제주패밀리㈜30,000-----
기타특수관계자㈜엠비에이치홀딩스-----6,010,000
㈜베아르--300,000300,000--
대표이사--865,000865,000--
임직원-150,000----
㈜더블에이치렌트카(*2)--29,779889--
합 계30,000150,0001,194,7791,165,88910,000,0016,010,000
(*1) 회사의 최대주주 변경전 ㈜엠비에이치홀딩스에게 종속기업인 카스피안캐피탈㈜의 지분을 매각한 거래입니다. (*2) 전기 ㈜더블에이치렌트카와 체결한 차량 리스계약에 따라 인식한 사용권자산 및 리스부채는 30백만원이며, 리스부채의 상환금액은 1백만원입니다. 전기말 현재 특수관계자에 대한 대여금은 830백만원(손실충당금: 800백만원)입니다. 자료: 당사 제공

② 별도기준 익스포저 현황상술한 자금거래 등을 통한 ㈜한울앤제주의 별도기준 특수관계자 익스포저는 2023년 말 자기자본 대비 60.6%, 2024년 말 61.1% 수준이었으나, 2025년 말 156.3%, 2026년 반기229.2 %로 급격히 상승하였습니다. 이는 2025년 이후 F&B, 리츠, 신기술금융, 반도체·디스플레이 소재 등 신규사업 관련 지분취득 및 자금대여가 동시에 확대된 데 따른 것입니다. 2026년 반기말 현금 기준 ㈜한울앤제주의 대주주 등 간 익스포저 잔액은 368.0억원으로 지난해말 331.2억원 대비 11.1%(36.8억원) 증가하였고, 지난해 말 기준으로는 2024.12월말 74.2억원 대비 약 346.4%(257.0억원) 증가하였습니다. 이는 지난해 ㈜제이케이코어밸류에 대한 지분출자 확대(68.0억원), ㈜제이케이머트리얼즈에 대한 신규 자금대여(22.2억원), ㈜팥고당에스피에 대한 신규 자금대여(36.0억원), ㈜제이케이벤처스에대한 신규 지분출자(105.0억원), ㈜올곧에 대한 지분출자 확대(10.0억원) 등에 기인하였습니다. 자기자본 대비 비율이 100%를 크게 상회하고 있어, 특수관계자 익스포저의 회수 지연 또는 손상 발생 시 당사의 재무상태와 손익에 중대한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

[최대주주 및 특수관계인에 대한 익스포저 현황]
(별도기준)(단위: 백만원)
구분2023.122024.122025.122026.06
익스포저* 잔액 (현금기준)11,9767,42033,12036,800
익스포저 잔액 (회계기준)11,4115,09625,88729,567
자기자본 (회계기준)18,8438,34416,56612,899
자기자본 대비 비율60.6%61.1%156.3%229.2%
(*)신용공여, 채무증권, 지분증권, 투자잔액, 기타 상거래 채권 등출처: 당사 제공

익스포저 잔액 상승의 주된 원인은 아래와 같습니다.

(단위: 백만원)
회사명종류2023.122024.122025.122026.03
(주)제이케이코어벨류지분출자1,8501,8508,6508,650
자금대여8018702,440950
소 계2,6512,72011,0909,600
㈜제이케이머트리얼즈자금대여--2,2205,020
소 계--2,2205,020
㈜팥고당에스피지분출자--1010
자금대여--3,6004,070
소 계--3,6004,080
㈜제이케이벤처스지분출자--10,50010,500
소 계--10,50010,500
㈜올곧지분출자-4,0005,0005,000
소 계-4,0005,0005,000
제이케이(JK)신기술투자조합제10호지분출자---1,900
소 계---1,900
기타(주1)지분출자6,725700700700
보증금2,600---
소 계9,325700700700
합계11,9767,42033,12036,800
(주1)상기표 기타의 경우 2023년 (주)제주프렌즈 15백만원, 카스피안캐피탈 6,010백만원, 씨티케이고헬스케어조합 700백만원 주식의 지분출자와 2,600백만원의 사무실 임차보증금을 포함하고 있으나, 2024년 출자지분 처분 및 보증금 회수로 씨티케이고성장헬스케어조합 700백만원 외 익스포저는 없는 상황입니다.출처: 당사 제공

③ 익스포저에 대한 투자위험 및 대응방안

[주요 익스포처에 따른 투자위험 및 대응방안]
회사명익스포저 증가원인투자위험대응방안
㈜제이케이코어밸류㈜제이케이코어밸류는 ㈜한울앤제주가 F&B 사업의 확장과 신규사업 추진을 목적으로 2017년 설립한 100% 종속회사입니다. ㈜한울앤제주는 기존 제주맥주 중심의 사업구조를 다각화하고 신규 성장동력을 확보하기 위하여 신규 투자사업을 별도 법인을 통해 추진하는 것이 효율적이라고 판단하였습니다. 이에 따라 ㈜제이케이코어밸류를 통하여 리츠(REITs) 투자사업과 신규 투자사업을 수행하고 있으며, 특히 ㈜JK리버스톤리츠 지분 인수를 통해 호텔 자산을 기반으로 안정적인 임대수익을 확보하는 동시에 호텔 내 F&B 공간을 활용한 제주맥주 및 향후 F&B 제품의 유통채널 확대를 추진하고 있습니다. ㈜한울앤제주는 사업 추진 과정에서 재무구조 개선을 위하여 2025년 기존 대여금 중 68억원을 출자전환하였으며, 리츠사업 및 신규사업의 안정적인 추진을 위해 필요한 자금을 지속적으로 지원하고 있습니다. 이를 통해 안정적인 현금흐름을 확보하는 한편, F&B 사업과의 시너지 창출 및 중장기적인 기업가치 제고를 추진하고 있습니다.㈜제이케이코어밸류는 2025년 8월 25일 ㈜JK리버스톤리츠의 지분 13.04%를 취득하였습니다. 동 리츠는 호텔 자산을 기반으로 임대사업을 영위하나, 투자 당시 전직 임원의 횡령 및 배임, 감사의견 거절 등의 사유로 상장적격성 실질심사를 받아 거래가 정지된 상태였습니다. 피투자회사의 감사의견 개선, 재무제표 재작성, 내부회계관리제도 정비, 국토교통부 및 한국거래소 등 유관기관과의 협의, 횡령·배임 관련 손해배상청구 또는 채권회수 조치 등을 통해 피투자회사의 상장유지 또는 경영정상화를 추진하였으나 2026년 5월 27일 ㈜JK리버스톤리츠는 2026년 5월 27일 상장폐지 효력정지 가처분 기각 결정에 따라 사실상 상장폐지가 확정된 상태입니다. 이에 따라 ㈜제이케이코어밸류가 보유한 ㈜JK리버스톤리츠 지분(13.05%)의 시장가격을 통한 객관적 가치 확인이 불가능하게 되었으며, 향후 해당 자산의 장부가액 손상검토 필요성이 증가하였습니다. ㈜한울앤제주는 투자 당시 외부 회계법인의 청산가치 평가 결과를 기초로 원금회수 가능성이 있다고 판단하였으나, 리츠의 실질적인 호텔 운영 현황, 임대수익, 부동산 공정가치 변동 및 향후 매각 가능성 등에 대한 정기적 점검이 더욱 중요해진 상황입니다. 특히 리츠 상장폐지 이후에는 지분 유동성이 크게 제한되므로, 투자자금 회수 경로가 배당, 청산, 제3자 매각 등 제한적인 수단으로 축소되었음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한울앤제주는 리츠 상장폐지에 따른 ㈜제이케이코어밸류의 자산가치 변동 및 이로 인한 대여금 회수 가능성을 현행 회계기준에 따라 면밀히 검토하고, 손상징후 발생 시 적시에 손상차손 인식 및 공시를 수행할 예정입니다. 아울러 ㈜제이케이코어밸류 100% 종속회사의 특성상 동 회사의 재무위험은 ㈜한울앤제주로 전이될 수 있습니다.- ㈜한울앤제주는 ㈜JK리버스톤리츠 지분 취득 당시 외부 회계법인의 청산가치 평가 결과를 기초로 투자 타당성을 검토하였으며, 당사가 취득한 지분에 귀속되는 청산가치가 실제 취득금액을 상회하는 것으로 분석되어 원금 회수 가능성에 대한 일정 수준의 안전마진이 있다고 판단하였습니다. - 다만 ㈜JK리버스톤리츠가 상장폐지됨에 따라 지분의 시장가격을 통한 객관적인 가치 확인이 어려워졌고, 투자금 회수 경로도 배당, 청산, 제3자 매각 등으로 제한될 수 있습니다. 이에 당사는 향후 호텔 운영현황, 임대수익, 리츠의 재무상태, 부동산 공정가치, 자산 매각 가능성 및 배당가능이익 등을 지속적으로 점검하여 투자자산의 회수 가능성을 관리할 계획입니다. - 또한 ㈜제이케이코어밸류가 ㈜한울앤제주의 100% 종속회사인 점을 고려하여, 동 회사의 자산가치 변동 및 유동성 상황이 당사 재무제표에 미치는 영향을 정기적으로 검토하겠습니다. 손상징후가 발생하는 경우에는 관련 회계기준에 따라 손상검토를 수행하고, 필요 시 손상차손 인식 및 관련 공시를 적시에 진행할 예정입니다. - 아울러 당사는 리츠 보유 호텔의 영업 정상화, 임대수익 개선, 배당수익 확보 및 자산가치 상승 시 지분 매각 등 다양한 회수 방안을 검토하여 ㈜제이케이코어밸류 관련 익스포저를 축소하고 투자위험을 최소화할 계획입니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본 증권신고서 "2.회사위험 - 카."에 상세히 기재하였으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제이케이머트리얼즈㈜한울앤제주는 반도체 및 디스플레이용 첨단 정밀화학 소재 시장의 성장 가능성을 고려하여 ㈜제이케이머트리얼즈에 운영자금을 대여하였습니다. ㈜제이케이머트리얼즈는 반도체 PSM 생산기지를 포함한 생산시설을 구축하고 OLED 패널 보호필름(TPF)용 특수 레진 및 첨가제 등 신제품의 양산을 준비하고 있었으며, 공장 준공 이후 생산설비 구축, 영업허가 및 인증 취득, 고객사 품질평가 대응, 원재료 확보 등 본격적인 사업화를 위한 자금이 필요한 상황이었습니다. 이에 ㈜한울앤제주는 2025년 22.2억원, 2026년 반기 28억원 등 총 50.2억원을 운영자금으로 대여하여 생산기반 구축과 조기 양산체계 확립을 지원하였습니다. 동 자금은 생산활동 개시를 위한 운영자금으로 사용되었으며, 고객사 승인 및 제품 양산이 본격화될 경우 영업현금흐름을 통해 대여금을 회수할 계획입니다.㈜제이케이머트리얼즈는 반도체 및 디스플레이용 첨단 정밀화학 소재를 개발하는 기업으로, 세종 캠퍼스 준공 이후 OLED 패널 보호필름(TPF)용 특수 레진 및 첨가제 등 신제품의 양산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신제품의 사업화 과정에서는 고객사 품질평가, 생산 안정화, 영업허가 및 인증 취득, 고객사 승인 및 양산 확대 등에 상당한 기간이 소요될 수 있습니다. 또한 고객사 승인 지연, 양산 일정 변경, 제품 품질 안정화 지연, 예상보다 낮은 시장수요 또는 원재료 가격 상승 등이 발생할 경우 사업화 일정이 지연되어 예상한 매출이 실현되지 않을 가능성이 있습니다. 이러한 경우 ㈜제이케이머트리얼즈의 영업현금흐름 확보가 지연되어 ㈜한울앤제주가 대여한 운영자금의 회수가 지연되거나 회수 가능성이 저하될 수 있습니다. 회수가능액이 장부금액을 하회하는 경우에는 대여금에 대한 손상차손이 발생할 수 있으며, 이는 ㈜한울앤제주의 재무상태 및 경영성과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 아울러 ㈜제이케이머트리얼즈는 ㈜한울앤제주의 최대주주인 ㈜한울소재과학이 지분 58%(우선주 제외)를 보유한 특수관계회사이며, ㈜한울소재과학, ㈜한울반도체 역시 동 회사에 각각 332억원, 140억원의 전환사채 투자를 집행하고 있습니다. 따라서 ㈜제이케이머트리얼즈의 사업화가 계획에 미치지 못할 경우 계열회사 전반의 투자성과에 영향을 미칠 수 있으며, ㈜한울앤제주 역시 독립적인 채권자로서 대여금 회수 위험과 신용위험을 부담하게 됩니다. 이에 따라 일부 투자자는 계열회사 간 위험 전이, 일반주주와 최대주주 간 이해상충 또는 주주충실의무와 관련된 우려를 제기할 가능성이 있습니다.- ㈜한울앤제주는 대여 전 사업계획, 생산시설 구축현황, 고객사 확보계획 및 상환능력을 검토하였고, 대여금 사용처를 양산 준비와 관련된 목적자금으로 관리하고 있습니다. - 향후 추가적인 자금지원 또는 만기 연장이 필요한 경우에는 생산설비 가동 현황, 고객사 품질평가 결과, 제품 양산 및 매출 발생 여부, 영업현금흐름, 상환재원 확보 가능성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한 후 이사회 등 내부 의사결정 절차를 거쳐 지원 여부를 결정할 계획입니다. - ㈜한울앤제주는 ㈜제이케이머트리얼즈의 생산 안정화와 국내외 고객사 공급 확대를 통해 영업현금흐름을 확보하고 이를 바탕으로 대여금을 순차적으로 회수할 계획입니다. 아울러 대여금에 대해서는 회계기준에 따라 정기적인 회수가능성 평가와 손상검토를 실시하고, 사업화 지연이나 손상징후가 발생하는 경우에는 관련 회계기준에 따라 적시에 손상차손을 인식하고 필요한 공시를 수행하는 등 투자위험을 지속적으로 관리할 예정입니다.
㈜팥고당에스피㈜한울앤제주는 제주도를 기반으로 한 크래프트 맥주 제조 및 판매사업을 영위하고 있으나, 수제맥주 시장 경쟁 심화와 원가 상승 등으로 기존 주류사업만으로는 단기간 내 수익성 개선에 한계가 있다고 판단하였습니다. 이에 사업다각화를 통한 신규 성장동력 확보를 위해 F&B 사업 진출을 추진하였으며, 2025년 9월 22일 ㈜팥고당에스피 지분 100%를 취득하였습니다. ㈜팥고당에스피는 명동, 왕십리, 문정 등 주요 상권에서 직영매장을 운영하고 자체 팥 제조시설을 보유한 F&B 기업으로, ㈜한울앤제주는 이를 기반으로 「맥주 + F&B + K-굿즈」를 결합한 복합 사업모델을 구축하고, 제주맥주 브랜드와 연계한 신규 수익원을 확보하고자 하였습니다. 특히 명동 등 외국인 관광객이 많은 핵심 상권을 활용하여 제주 특화 제품과 K-Food를 결합한 브랜드 경쟁력을 강화하고 글로벌 F&B 사업으로 확장할 수 있을 것으로 판단하였습니다. 인수 당시 ㈜팥고당에스피의 주요 점포 임대차계약, 인테리어, 생산설비 및 각종 비품은 기존 주주인 ㈜유관 명의로 운영되고 있었으므로, 독립적인 사업 운영체계를 구축하기 위한 추가 투자가 필요한 상황이었습니다. 이에 ㈜한울앤제주는 점포 임대차계약을 직접 승계하고, 인테리어, 생산설비, 비품 및 냉동차량 등을 인수하여 자체 영업기반을 구축하였으며, 이를 위해 2025년 36억원, 2026년 반기 4.7억원 등 총 40.7억원의 운영자금을 대여하였습니다.㈜팥고당에스피는 F&B 사업 확대를 추진하고 있는 초기 단계의 기업으로, 브랜드 인지도 제고, 직영점 운영 안정화, 신규 점포 확대, 소비경기 및 관광수요 변화 등에 따라 사업성과가 영향을 받을 수 있습니다. 사업이 계획대로 진행되지 않거나 예상한 수준의 매출이 발생하지 않을 경우 영업현금흐름 확보가 지연되어 당사의 투자자산 가치가 하락하거나 대여금 회수가 지연될 가능성이 있습니다. 또한 사업 초기에는 매장 운영, 시설투자 및 운영자금 수요가 지속적으로 발생할 수 있어 추가적인 자금지원이 필요할 가능성이 있으며, 이에 따라 당사의 재무부담이 증가할 수 있습니다. 아울러 투자자산의 회수가능액이 장부금액을 하회하는 경우에는 지분투자 및 대여금에 대한 손상차손이 발생하여 당사의 재무상태 및 경영성과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 ㈜한울앤제주는 팥고당에스피 인수 이후 대여금을 임차보증금, 인테리어, 생산설비 및 기계장치 취득, 원재료 확보 등 독립적인 사업기반 구축을 위한 운영자금으로 한정하여 집행하였으며, 자금사용계획 및 집행내역, 직영매장 운영현황, 매출 실적 및 사업 진행 상황을 지속적으로 점검하고 있습니다. - 향후 추가적인 자금지원이 필요한 경우에는 직영점 운영성과, 신규 점포 확대 계획, 영업현금흐름, 손익 개선 여부 및 상환재원 확보 가능성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한 후 이사회 등 내부 의사결정 절차를 거쳐 지원 여부를 결정할 계획입니다. - 또한 당사는 팥고당에스피의 매장 운영 안정화, 브랜드 경쟁력 강화 및 F&B 사업 확대를 통해 영업현금흐름을 확보하고 이를 기반으로 대여금을 순차적으로 회수할 계획입니다. 아울러 대여금에 대해서는 정기적인 회수가능성 평가와 손상검토를 실시하고, 사업성과가 계획에 미치지 못하거나 손상징후가 발생하는 경우에는 관련 회계기준에 따라 적시에 손상차손을 인식하고 필요한 공시를 수행하는 등 투자위험을 지속적으로 관리할 예정입니다.
㈜제이케이벤처스㈜한울앤제주는 기존 크래프트 맥주 중심의 사업구조를 다각화하고 안정적인 수익기반을 확보하기 위하여 2025년 4월 8일 ㈜제이케이벤처스 지분 100%를 취득하였습니다. ㈜(주)제이케이벤처스는 「여신전문금융업법」에 따른 신기술사업금융회사로, 투자조합 운용, 직접투자, 메자닌 투자 및 M&A 금융 등을 통해 관리보수, 성과보수 및 투자수익을 창출하는 금융회사입니다. 당사는 신기술사업금융회사 인가에 따른 높은 진입장벽과 희소성을 고려하여 중장기적인 수익원 확보가 가능할 것으로 판단하였으며, 투자조합 운용 확대와 유망기업 투자 등을 통해 안정적인 금융수익과 투자수익을 확보하고 기업가치를 제고하기 위한 전략적 목적으로 동 회사를 인수하였습니다.㈜제이케이벤처스는 신기술사업금융회사로서 투자조합 운용, 벤처기업 및 성장기업에 대한 직접투자, 전환사채(CB)·신주인수권부사채(BW) 등 메자닌 투자 등을 주요 사업으로 영위하고 있습니다. 따라서 수익성은 벤처투자 시장의 경기, IPO 및 M&A 시장 환경, 금리 수준, 자본시장 상황, 피투자기업의 성장성과 투자회수 성과 등에 크게 영향을 받을 수 있습니다. 시장환경 악화 또는 투자회수 지연이 발생할 경우 투자자산 평가손실, 관리보수·성과보수 감소 및 투자수익 저하가 발생할 가능성이 있습니다. 또한 투자조합 결성 규모가 계획에 미치지 못하거나 운용자산(AUM) 확대가 지연될 경우 안정적인 관리보수 수익 확보가 어려울 수 있으며, 피투자기업의 기업가치 하락이나 투자 실패가 발생하는 경우 보유 투자자산의 공정가치 하락 또는 손상차손이 발생하여 ㈜한울앤제주의 재무상태 및 경영성과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 한편, 신기술사업금융회사는 「여신전문금융업법」 등 관련 법령에 따른 인가 및 건전성 규제를 적용받고 있어, 관련 법령의 개정이나 금융당국의 감독기준 변경 등이 발생할 경우 영업활동이나 수익구조에 영향을 받을 가능성도 존재합니다.- (주)제이케이벤처스의 투자활동은 개별 투자건별 사업성, 회수 가능성, 손실 가능성 및 특수관계 여부 등을 사전에 검토하는 내부 투자심의 절차를 거쳐 집행하고 있으며, 투자 이후에도 피투자기업의 경영현황, 기업가치 및 회수 가능성을 지속적으로 점검하여 투자위험을 관리할 계획입니다. - 계열회사에 대한 투자 또는 금융지원은 일반 투자와 동일하거나 그 이상의 보수적인 심사기준을 적용하고, 사업적 필요성, 경제성 및 회수 가능성을 종합적으로 검토한 후 이사회 승인 등 관련 법령과 내부 절차에 따라 의사결정을 수행할 예정입니다. 필요시 외부평가, 이해관계자 배제, 공시 및 사후 모니터링을 통해 이해상충 가능성을 최소화하겠습니다. - 투자조합 운용 및 직접투자 자산에 대해서는 정기적인 가치평가와 손상검토를 실시하고, 투자회수 전략(IPO, M&A, 지분매각, 배당 등)을 지속적으로 관리하여 안정적인 투자수익 확보와 회수 가능성 제고에 노력할 예정입니다. 또한 손상징후가 발생하는 경우에는 관련 회계기준에 따라 적시에 손상차손을 인식하고 필요한 공시를 수행하는 등 투자위험을 지속적으로 관리하겠습니다.
㈜올곧㈜한울앤제주는 기존 맥주사업과 연계한 글로벌 F&B 사업 확대 및 신규 성장동력 확보를 위하여 2024년 ㈜올곧(구 ㈜에이지에프)에 상환전환우선주(RCPS) 방식으로 40억원을 투자하였으며, 2025년 추가로 10억원을 투자하여 현재 11.63%의 지분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올곧은 냉동김밥을 중심으로 미국, 캐나다, 유럽 등 글로벌 유통망을 보유한 K-Food 기업으로, 당사는 ㈜올곧의 해외 유통채널을 활용하여 제주맥주 등 자사 제품의 해외 판매망을 확대하고, K-Food와 맥주를 결합한 글로벌 F&B 사업 시너지를 창출할 수 있을 것으로 판단하였습니다. 또한 RCPS 투자 방식을 통해 원금 회수 안정성과 향후 기업가치 상승에 따른 투자수익을 동시에 확보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여 전략적 투자를 결정하였습니다㈜올곧은 글로벌 K-Food 시장 성장에 따라 해외 유통망을 확대하고 있으나, 냉동식품 시장의 경쟁 심화, 해외 소비 수요 변화, 원재료 가격 및 물류비 변동, 주요 유통채널 판매 실적 등에 따라 향후 실적이 변동될 수 있습니다. 당사 역시 최대주주 변경 이후 실제 매출이 당초 사업계획에 미치지 못한 점을 반영하여 추가 투자 규모를 축소하고 3차 투자를 진행하지 않는 등 투자 위험을 보수적으로 관리하였습니다. 당사는 현재 ㈜올곧에 총 50억원을 RCPS 방식으로 투자하고 있으나, 비상장회사에 대한 지분투자의 특성상 투자금 회수 시기와 기업가치는 향후 실적 개선, 기업가치 상승, IPO, 전략적 투자자 유치 또는 지분 매각 등의 여부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이에 따라 예상보다 사업화가 지연되거나 기업가치가 하락할 경우 투자자산 가치 하락, 투자금 회수 지연 및 손상차손 발생으로 당사의 재무상태와 경영성과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 당초 투자는 외부 회계법인의 기업가치 평가를 기초로 결정되었으나, 최대주주 변경 이후 실제 매출이 당초 사업계획에 미치지 못한 점을 확인하고 후속 투자 규모를 축소하였습니다. - 2차 투자금은 기존 계획 대비 10억원으로 조정하였고, 3차 투자는 집행하지 않는 등 투자 규모를 탄력적으로 관리하여 추가 손실위험을 제한하였습니다. - RCPS 방식의 상환권과 전환권을 활용하여 원금 회수 가능성과 향후 기업가치 상승에 따른 수익 가능성을 동시에 확보하고, 기업공개, 전략적 투자자 유치, 지분 매각 또는 상환권 행사 등 회수방안을 지속적으로 검토할 예정입니다. - 향후 올곧의 글로벌 유통망 확대 성과, 추가 자금조달 여부 및 기업공개(IPO) 추진 가능성을 지속적으로 점검하여 투자회수 가능성을 평가하고, 손상징후가 확인되는 경우 회계기준에 따른 손상차손 인식 및 적시 공시를 수행할 예정입니다.
출처: 당사 제공

(10) (주)한울반도체 및 (주)한울앤제주 공통 투자위험

상기 익스포저는 대부분 비상장 계열회사 또는 특수관계회사에 대한 지분투자, 전환사채 인수 등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따라서 개별 투자대상회사의 사업성과가 부진하거나 회수일정이 지연되는 경우 당사의 재무상태와 손익에 영향을 미칠 수 있으며, 특히 자기자본 대비 익스포저 비율이 높은 경우 그 영향은 더 크게 나타날 수 있습니다.

- 계열사 간 위험전이 위험: 투자대상회사 또는 차입회사의 매출 부진, 손실 누적, 유동성 부족, 사업 지연 등이 발생할 경우 대여금 회수 지연, 손상차손 인식 또는 추가 자금지원 필요성으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 주주 간 이해상충 위험: 최대주주, 주요주주 또는 계열회사가 직·간접적으로 이해관계를 갖는 회사에 자금이 집행되는 경우, 일부 주주는 해당 거래가 당사 및 일반주주의 이익보다 특정 주주 또는 계열회사의 이익을 우선한 것이라고 주장할 수 있습니다. - 주주충실의무 및 선관주의의무 관련 위험: 이사회가 특수관계자 거래의 필요성, 공정성, 회수 가능성, 거래조건의 적정성 및 대체수단을 충분히 검토하지 않은 것으로 평가될 경우 이사의 주주충실의무 또는 선관주의의무 위반 논란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 재무건전성 및 유동성 위험: 대여금 및 투자금이 장기간 회수되지 않거나 추가지원이 반복될 경우 본업 투자재원과 운영자금이 제약될 수 있으며, 자기자본 대비 익스포저 비율 상승으로 재무안정성에 대한 투자자의 우려가 확대될 수 있습니다. - 회계상 손상 및 공시 위험: 피투자회사의 실적 부진, 사업계획 미달, 담보가치 하락, 상환 지연 등이 발생할 경우 손상차손 인식, 공정가치 하락, 대손충당금 설정 및 관련 공시 부담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11) (주)한울반도체 및 (주)한울앤제주 공통 대응방안 및 내부통제 개선계획

당사는 특수관계자 익스포저가 증가하고 있음을 인지하고 있으며, 투자자의 오해를 방지하고 일반주주의 권익을 보호하기 위하여 다음과 같은 내부통제 및 사후관리 절차를 운영 또는 강화할 예정입니다.

- 사전 심의 강화: 향후 신규 지분투자, 전환사채 인수, 자금대여, 지급보증 및 담보제공 등 특수관계자에 대한 익스포저가 발생하는 거래는 일반적인 거래보다 강화된 내부 심의절차를 적용할 예정입니다. 이를 위해 투자심의위원회를 운영하여 투자 목적, 사업성, 거래조건의 적정성, 회수 가능성, 담보가치, 당사의 유동성 및 재무건전성에 미치는 영향, 일반주주 이익 침해 가능성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한 후 이사회 의결을 거쳐 최종 의사결정을 진행할 계획입니다. 또한 필요한 경우 외부 회계법인, 법무법인 등 전문기관의 의견을 참고하여 거래의 적정성과 공정성을 추가적으로 검토하겠습니다. - 이사회 승인 및 이해관계자 배제: 이해관계가 있는 이사 또는 임원이 존재하는 경우 관련 법령과 내부 규정에 따라 의결 참여를 제한하고, 이사회 의사록에 거래 필요성, 조건의 공정성, 회수방안 및 반대의견 여부를 구체적으로 기재합니다. - 외부평가 및 거래조건 검증: 비상장 지분취득, 전환사채 인수, 대규모 대여 또는 담보설정 거래의 경우 필요 시 외부 회계법인·평가기관·법률자문 등을 통해 가치평가, 담보가치, 회수가능성 및 거래조건의 적정성을 검토합니다. - 사후 모니터링: 피투자회사별 사업계획 대비 실적, 현금흐름, 자금사용내역, 담보가치, 상환일정, 외부 투자유치 현황 및 손상징후를 정기적으로 점검하고, 이상 징후 발생 시 조기 회수, 만기 재조정, 담보 보강 또는 손상검토를 실시합니다. - 공시 및 투자자 보호: 특수관계자 거래의 주요 내용, 증가 원인, 회수 가능성, 위험요인 및 대응방안을 증권신고서와 정기보고서에 충분히 기재하여 투자자가 계열회사 관련 재무위험을 합리적으로 판단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 특수관계자 익스포저 관리: 특수관계회사에 대한 투자, 전환사채 인수, 자금대여, 지급보증 및 담보제공 등으로 발생하는 익스포저 총액과 자기자본 대비 비율을 정기적으로 점검·관리할 계획입니다. 일정 규모 이상의 거래는 투자심의위원회 및 이사회의 추가 심의를 거쳐 사업성, 회수 가능성, 당사의 유동성 및 재무건전성에 미치는 영향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한 후 투자 여부를 결정할 예정입니다. - 계열회사 위험전이 및 이해상충 방지: 특수관계회사에 대한 투자 및 자금지원은 특수관계 여부와 관계없이 일반 투자와 동일하거나 그 이상의 기준으로 사업성, 거래조건의 적정성 및 회수 가능성을 검토하여 독립적으로 의사결정을 수행할 계획입니다. 투자 이후에도 사업 진행현황, 재무상태 및 투자회수 가능성을 지속적으로 점검하고, 추가 자금지원 또는 만기 연장이 필요한 경우에는 별도의 이사회 승인 절차를 거쳐 재검토할 예정입니다. 또한 손상징후 발생 시 관련 회계기준에 따라 적시에 손상검토 및 공시를 수행하겠습니다. - 주주충실의무 이행 강화: 특수관계회사와의 모든 거래는 회사와 전체 주주의 이익을 최우선으로 고려하여 독립적으로 심의·의결할 계획입니다. 투자심의위원회 및 이사회는 투자 목적, 사업성, 거래조건의 적정성, 회수 가능성 및 재무적 영향을 종합적으로 검토하며, 특수관계회사라는 이유만으로 우선적인 투자나 자금지원을 하지 않겠습니다. 또한 투자 이후에도 회수 가능성과 사업성과를 지속적으로 점검하여 필요한 경우 손상검토 및 관련 공시를 적시에 수행하겠습니다. - 내부통제 및 거버넌스 강화당사는 특수관계회사 및 대주주 등과의 거래로 인한 이해상충을 방지하고 의사결정의 독립성과 투명성을 제고하기 위하여 관련 거래에 대한 내부 심의 및 승인 절차를 강화할 계획입니다. 신규 지분투자, 전환사채 인수, 자금대여, 지급보증 및 담보제공 등 회사의 재무상태에 영향을 미칠 수 있는 거래에 대해서는 투자 목적, 거래조건의 적정성, 회수 가능성 및 회사와 전체 주주의 이익에 미치는 영향 등을 사전에 검토하고, 중요 거래의 경우 투자심의위원회 및 이사회의 심의·의결을 거쳐 진행할 계획입니다. 또한 거래 당사자와 이해관계가 있는 이사 또는 임원의 의사결정 참여를 제한하고, 감사 등 독립적인 감사기구를 통해 관련 거래의 적정성 및 내부통제 절차 준수 여부를 점검할 계획입니다. 아울러 특수관계자 거래 및 이해상충 방지와 관련한 내부규정, 윤리규정 및 행동강령 등을 정비하여 임직원의 준수기준과 책임을 명확히 함으로써 내부통제 및 거버넌스 체계를 강화할 계획입니다. - 리스크 관리 시스템 구축 및 사후관리 강화당사는 특수관계자에 대한 익스포저가 회사의 유동성 및 재무건전성에 미치는 영향을 체계적으로 관리하기 위하여 특수관계자 거래에 대한 사전 리스크 평가 및 사후 모니터링 체계를 구축·운영할 계획입니다. 신규 거래를 검토하는 단계에서 거래상대방의 재무상태, 사업성, 자금사용목적, 상환능력, 담보가치 및 투자금 회수 가능성을 평가하는 한편, 해당 거래 이후의 특수관계자 익스포저 총액 및 자기자본 대비 비율, 회사의 가용현금과 유동성에 미치는 영향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할 계획입니다. 거래 실행 이후에도 피투자회사 및 거래상대방의 사업실적, 현금흐름, 자금사용내역, 상환일정, 담보가치 및 손상징후 등을 정기적으로 모니터링하고, 재무상태 악화 또는 회수 가능성 저하 등 위험요인이 확인되는 경우 조기회수, 담보보강, 추가 자금지원 제한 및 손상검토 등 필요한 대응조치를 적시에 실시할 계획입니다. 특히 기존 투자에 대한 추가 자금지원이나 만기연장이 필요한 경우 이를 기존 거래의 단순 연장으로 처리하지 않고 별도의 리스크 평가와 내부 심의 및 이사회 승인 절차를 거쳐 그 필요성과 적정성을 재검토할 계획입니다. - 소액주주 권리보호 및 거래 투명성 강화 당사는 대주주 및 특수관계자와의 거래가 회사 및 전체 주주의 이익에 부합하도록 하고, 특정 주주 또는 특수관계자에게 부당하게 이익이 귀속되는 것을 방지하기 위하여 소액주주를 포함한 전체 주주의 이익을 고려한 의사결정 및 감시·견제 체계를 강화할 계획입니다. 특히 대주주 및 특수관계자와의 중요한 거래에 대해서는 거래 필요성뿐만 아니라 거래조건의 공정성, 회사의 재무상태에 미치는 영향 및 일반주주의 이익 침해 가능성을 함께 검토하고, 필요한 경우 회사 및 거래상대방과 이해관계가 없는 외부 회계법인, 감정평가기관, 법무법인 등 독립적인 외부 전문기관을 통해 거래가액 및 거래조건의 적정성을 검증함으로써 의사결정의 객관성을 확보할 계획입니다. 또한 주요 특수관계자 거래의 내용과 거래조건, 회사에 미치는 재무적 영향 및 관련 위험요인 등을 관련 법령 및 공시규정에 따라 투명하게 공시하고, 주주가 관련 정보를 바탕으로 회사의 의사결정을 감시하고 필요한 주주권을 행사할 수 있도록 함으로써 대주주와 일반주주 간 이해상충 가능성을 최소화하고 소액주주의 권익을 보호할 계획입니다.

한편, 당사는 코스닥시장 주권상장법인으로, 상법 제542조의9에 따라 주요주주 및 그 특수관계인에 대한 신용공여 제한의 적용을 받습니다. 원칙적으로 당사는 주요주주 및 그의 특수관계인을 상대방으로 하거나 그를 위하여 신용공여(금전 등 경제적 가치가 있는 재산의 대여, 채무이행의 보증, 자금 지원적 성격의 증권 매입, 그 밖에 거래상의 신용위험이 따르는 직접적ㆍ간접적 거래로서 상법 시행령 제35조 제1항으로 정하는 거래를 말함)를 하는 것이 금지됩니다.

[상장회사의 이해관계자와의 거래 제한]
상법 제542조의9(주요주주 등 이해관계자와의 거래)① 상장회사는 다음 각 호의 어느 하나에 해당하는 자를 상대방으로 하거나 그를 위하여 신용공여(금전 등 경제적 가치가 있는 재산의 대여, 채무이행의 보증, 자금 지원적 성격의 증권 매입, 그 밖에 거래상의 신용위험이 따르는 직접적ㆍ간접적 거래로서 대통령령으로 정하는 거래를 말한다. 이하 이 조에서 같다)를 하여서는 아니 된다. <개정 2011. 4. 14.> 1. 주요주주 및 그의 특수관계인2. 이사(제401조의2제1항 각 호의 어느 하나에 해당하는 자를 포함한다. 이하 이 조에서 같다) 및 집행임원 3. 감사② 제1항에도 불구하고 다음 각 호의 어느 하나에 해당하는 경우에는 신용공여를 할 수 있다. <개정 2011. 4. 14.> 1. 복리후생을 위한 이사ㆍ집행임원 또는 감사에 대한 금전대여 등으로서 대통령령으로 정하는 신용공여 2. 다른 법령에서 허용하는 신용공여 3. 그 밖에 상장회사의 경영건전성을 해칠 우려가 없는 금전대여 등으로서 대통령령으로 정하는 신용공여(후략) 상법 시행령 제35조(주요주주 등 이해관계자와의 거래)① 법 제542조의9제1항 각 호 외의 부분에서 "대통령령으로 정하는 거래"란 다음 각 호의 어느 하나에 해당하는 거래를 말한다.1. 담보를 제공하는 거래 2. 어음(「전자어음의 발행 및 유통에 관한 법률」에 따른 전자어음을 포함한다)을 배서(「어음법」 제15조제1항에 따른 담보적 효력이 없는 배서는 제외한다)하는 거래 3. 출자의 이행을 약정하는 거래 4. 법 제542조의9제1항 각 호의 자에 대한 신용공여의 제한(금전ㆍ증권 등 경제적 가치가 있는 재산의 대여, 채무이행의 보증, 자금 지원적 성격의 증권 매입, 제1호부터 제3호까지의 어느 하나에 해당하는 거래의 제한을 말한다)을 회피할 목적으로 하는 거래로서 「자본시장과 금융투자업에 관한 법률 시행령」 제38조제1항제4호 각 목의 어느 하나에 해당하는 거래 5. 「자본시장과 금융투자업에 관한 법률 시행령」 제38조제1항제5호에 따른 거래(중략)③ 법 제542조의9제2항제3호에서 "대통령령으로 정하는 신용공여"란 회사의 경영상 목적을 달성하기 위하여 필요한 경우로서 다음 각 호의 자를 상대로 하거나 그를 위하여 적법한 절차에 따라 이행하는 신용공여를 말한다. 1. 법인인 주요주주 2. 법인인 주요주주의 특수관계인 중 회사(자회사를 포함한다)의 출자지분과 해당 법인인 주요주주의 출자지분을 합한 것이 개인인 주요주주의 출자지분과 그의 특수관계인(해당 회사 및 자회사는 제외한다)의 출자지분을 합한 것보다 큰 법인 3. 개인인 주요주주의 특수관계인 중 회사(자회사를 포함한다)의 출자지분과 제1호 및 제2호에 따른 법인의 출자지분을 합한 것이 개인인 주요주주의 출자지분과 그의 특수관계인(해당 회사 및 자회사는 제외한다)의 출자지분을 합한 것보다 큰 법인(후략)[주요주주]상법 제542조의8(사외이사의 선임)② 상장회사의 사외이사는 제382조제3항각 호 뿐만 아니라 다음 각 호의 어느 하나에 해당되지 아니하여야 하며, 이에 해당하게 된 경우에는 그 직을 상실한다. <개정 2011. 4. 14., 2018. 9. 18.>6. 누구의 명의로 하든지 자기의 계산으로 의결권 없는 주식을 제외한 발행주식총수의 100분의 10 이상의 주식을 소유하거나 이사ㆍ집행임원ㆍ감사의 선임과 해임 등 상장회사의 주요 경영사항에 대하여 사실상의 영향력을 행사하는 주주(이하 "주요주주"라 한다) 및 그의 배우자와 직계 존속ㆍ비속[특수관계인]상법 제542조의8(사외이사의 선임)② 상장회사의 사외이사는 제382조제3항각 호 뿐만 아니라 다음 각 호의 어느 하나에 해당되지 아니하여야 하며, 이에 해당하게 된 경우에는 그 직을 상실한다. <개정 2011. 4. 14., 2018. 9. 18.>5. 상장회사의 주주로서 의결권 없는 주식을 제외한 발행주식총수를 기준으로 본인 및 그와 대통령령으로 정하는 특수한 관계에 있는 자(이하 "특수관계인"이라 한다)가 소유하는 주식의 수가 가장 많은 경우 그 본인(이하 "최대주주"라 한다) 및 그의 특수관계인상법 시행령 제34조(상장회사의 사외이사 등)④ 법 제542조의8제2항제5호에서 "대통령령으로 정하는 특수한 관계에 있는 자"란 다음 각 호의 어느 하나에 해당하는 자(이하 "특수관계인"이라 한다)를 말한다. 1. 본인이 개인인 경우에는 다음 각 목의 어느 하나에 해당하는 사람 가. 배우자(사실상의 혼인관계에 있는 사람을 포함한다) 나. 6촌 이내의 혈족 다. 4촌 이내의 인척 라. 본인이 단독으로 또는 본인과 가목부터 다목까지의 관계에 있는 사람과 합하여 100분의 30 이상을 출자하거나 그 밖에 이사ㆍ집행임원ㆍ감사의 임면 등 법인 또는 단체의 주요 경영사항에 대하여 사실상 영향력을 행사하고 있는 경우에는 해당 법인 또는 단체와 그 이사ㆍ집행임원ㆍ감사 마. 본인이 단독으로 또는 본인과 가목부터 라목까지의 관계에 있는 자와 합하여 100분의 30 이상을 출자하거나 그 밖에 이사ㆍ집행임원ㆍ감사의 임면 등 법인 또는 단체의 주요 경영사항에 대하여 사실상 영향력을 행사하고 있는 경우에는 해당 법인 또는 단체와 그 이사ㆍ집행임원ㆍ감사 2. 본인이 법인 또는 단체인 경우에는 다음 각 목의 어느 하나에 해당하는 자 가. 이사ㆍ집행임원ㆍ감사 나. 계열회사 및 그 이사ㆍ집행임원ㆍ감사 다. 단독으로 또는 제1호 각 목의 관계에 있는 자와 합하여 본인에게 100분의 30 이상을 출자하거나 그 밖에 이사ㆍ집행임원ㆍ감사의 임면 등 본인의 주요 경영사항에 대하여 사실상 영향력을 행사하고 있는 개인 및 그와 제1호 각 목의 관계에 있는 자 또는 단체(계열회사는 제외한다. 이하 이 호에서 같다)와 그 이사ㆍ집행임원ㆍ감사 라. 본인이 단독으로 또는 본인과 가목부터 다목까지의 관계에 있는 자와 합하여 100분의 30 이상을 출자하거나 그 밖에 이사ㆍ집행임원ㆍ감사의 임면 등 단체의 주요 경영사항에 대하여 사실상 영향력을 행사하고 있는 경우 해당 단체와 그 이사ㆍ집행임원ㆍ감사

상장회사는 주요주주 및 그의 특수관계인에게 신용공여를 하여서는 아니되나(상법 제542의9 제1항), 회사의 경영상 목적을 달성하기 위하여 필요한 경우로서 예외적인 요건(상법 제542조의9 제2항, 상법시행령 제35조 제3항) 충족시 허용됩니다. 당사가 당사의 주요주주 및 주요주주의 특수관계인과의 자금거래와 관련하여 상법 충족 여부를 검토한 결과, 당사는 대여금, 전환사채 투자 등 상법시행령 제35조 제3항 제1호 및 제2호에서 정하는 법인이 '경영상 목적을 달성하기 위하여 필요한 경우'에 해당한다고 판단하였습니다. 다만 해당 대여금에 대한 상법 충족 여부는 당사의 판단과는 다르게 해석될 가능성이 존재하니 투자자께서는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또한, 당사는 감사로부터 자본시장과 금융투자업에 관한 법률 시행령 제168조 6항 3호에 의거 매년 당사의 내부감시장치의 가동 현황에 대한 평가를 실시하고 있습니다. 본 감사 의견에 의하면 202년 12월 31일로 종료하는 사업연도의 회사 내부감시장치는 적정하게 운용되고 있는 것으로 평가받았습니다.

[내부감시장치에 대한 감사의 의견서]
1. 내부감시장치의 개요 가. 당사의 내부감시장치는 다음과 같으며 그 기능은 다음과 같습니다.(1) 이사회 : 법령과 정관에서 정한 회사의 업무진행의 중요한 사항을 결의하며, 이사 및 경영진의 업무집행을 감독합니다.(2) 감사 : 이사의 직무와 집행을 감사합니다. 이를 위하여 회계에 관한 장부기록과 서류를 여람하고 이사에 대해 영업에 관한 보고를 요구하거나, 재산상조사를 할 수 있으며, 이사회 및 주총에서 의견을 진술할 수 있습니다.(3) 내부감사부서 : 별도의 내부감사부서는 없으나 회계팀에서 내부감사부서의 업무를 수행하고 있습니다. 이를 위하여 일상감사ㆍ수시감사ㆍ특별감사ㆍ시재감사를 수행합니다.(4) 기타의 내부감시장치 : 거래의 집행 등에 관한 승인절차(전결규정), 거래의 승인 및 기록, 관련 자산의 보호 등에 대한 업부분장, 거래증빙서류나 장부의 문서화, 자산이나 서류 등에 접근, 사용, 통제 절차, 독립적이고 주기적인 대조, 비교, 조정 등의 내부 검증 절차가 있습니다.나. 결산일 현재 이사회는 사내이사 5명, 사외이사 3명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다. 감사의 선임: 회사는 상법 제409조 규정을 준수하여 감사를 선임하고 있습니다. 2. 내부감시장치의 운영 가. 회사의 내부감사장치는 다음과 같으며 그 처리기능은 다음과 같습니다.- 일상감사, 반기감사 및 결산감사 등의 정기감사와 특별감사, 시재감사 등의 수시감사가 있습니다.나. 감사 지적사항에 대한 처리- 내부감사 결과 지적사항에 대한 보고체계ㆍ조치 및 사후관리, 상태감사, 지적사항은 즉시 대표이사에게 보고를 하고 있고 감사규정에 따라 조치를 하고 있으며 적절한 시기마다 사후관리를 하고 있습니다. 3. 내부감시장치의 가동현황에 대한 감사의 평가의견 가. 본 감사의 의견으로는 2025년 12월 31일로 종료되는 회계연도의 주식회사 한울반도체의 내부감시장치는 효과적으로 가동되고 있습니다.나. 감사를 실시함에 있어서 내부감시장치에 중대한 취약점은 발견되지 않았습니다.다. 감사를 실시함에 있어서 이사의 거부 또는 회사의 사고, 기타 사유로 자료를 입수하지 못하여 의견을 표명하기 곤란한 경우는 없었습니다.

당사는 최대주주 및 특수관계자 등과 일부 자금거래가 발생하고 있으나, 계약을 체결함에 있어 특별히 유리하거나 불리한 조건을 제시하는 등 거래상대방에 따라 계약조건을 달리한 사실이 없으며, 거래시 경영상 목적 달성을 위해 관련 법에서 허용하는 범위 내에서, 감사보고서에 해당 내역에 대해 적법하게 기재하는 등 내부통제 및 적법한 절차를 준수하고 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향후 최대주주 및 특수관계자에 대한 추가 자금거래 등이 발생할 수 있으며, 거래상대방이 채무상환 등을 이행하지 못하는 경우 당사의 손실로 이어지게 되어 당사의 재무안정성에 부정적인 영향이 미칠 수 있으므로 투자자 여러분께서는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자. 우발부채 및 제재 관련 위험당사는 증권신고서 제출일 현재 1건의 특허권 침해 소송에 계류되어 있습니다. 당사는 특허권침해 소송의 피고로서 원고인 (주)아이플렉스와 법적분쟁 중에 있습니다. 다만 해당 소송의 경우, 소송가액이 20백만원으로 유의적인 부채가 발생할 가능성이 높지 않습니다. 투자자께서는 투자 판단시 당사의 소송 등과 관련한 우발부채 현황 등을 면밀히 확인하시고, 이로 인한 우발부채의 현실화 가능성에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1) 소송진행 내역공시서류 제출 전일 기준 당사는 1건의 소송이 진행중에 있습니다. 2025년 중 당사는 피고로서 ㈜아이플렉스와 특허권 침해 관련 소송을 진행 중에 있습니다(소송금액: 20백만원). 법률전문가의 조언에 따르면 동 소송으로부터 유의적인 부채가 발생할 가능성이 높지 않으므로 동 소송에 대한 충당부채를 인식하지 않았습니다.

[특허권 소송내역]
(단위 : 천원)
원고피고소송가액소송내용계류법원진행상황
㈜아이플렉스당사20,000특허권 침해서울중앙지방법원계류중
출처: 당사 제공

원고인 (주)아이플렉스는 특허 제10-1932512호 픽업장치의 특허권자로서 당사가 (주)아이플렉스의 특허권을 침해하여 제품 생산에 무단으로 사용하였다고 주장하고 있습니다. 현재 특허권 침해소송 1심 진행 중이며, 서울중앙지방법원에 계류 중인 상황입니다. 당사는 향후 1심 판결에 따라 즉각적으로 법적 대응할 계획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해당 소송을 패소하게 된다면, 소송비용 등으로 인해 재무적 손실이 발생할 수 있으며, 사업추진에도 부정적인 영향을 받을 수 있습니다.

상기표 이외의 소송은 존재하지 않으며 상술한 바와 같이 계류중인 소송이 당사에 주요한 영향을 미치지 아니할 것으로 판단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원고와의 합의안 도출 실패 및 소송 지속에 따른 충당부채 인식 가능성을 배제할 수 없습니다. 또한, 경영활동 중 추가 우발채무 발생가능성을 배제할 수 없습니다. (2) 지급보증 및 담보 제공에 관한 사항당사는 20205년 말 기준 타인으로부터 지급보증 받거나 당사 자산을 담보로 제공한 현황은 아래와 같습니다.

[제공받은 보증내역]
(기준일: 2025년 말)(단위 : 천원)
제공자환종지급보증금액내용
서울보증보험KRW1,450,278이행지급 등
출처: 당사 제공

당사가 100% 출자한 (주)한울비젼이 화성새마을 금고로부터 차입한 80억원에 대해여 당사의 유형자산을 담보로 제공하고 있습니다.

[제공한 담보내역]
(기준일: 2025년 말)(단위 : 천원)
담보제공자산장부금액담보권자채권최고액
토지, 건물, 시설장치 및 기계장치5,373,901화성새마을금고9,600,000
출처: 당사 제공

상술한 우발채무가 당사의 재무제표에 예상치 못한 영향을 미치고 있지는 않지만, 경영활동 중 담보제공 및 신규 소송 등에 따른 우발채무 발생가능성을 배제할 수 없으며 우발채무가 현실화 될 경우 당사의 재무 상태에 부정적인 영향이 미칠 수 있습니다. 투자자께서는 투자 판단 시 당사의 담보 및 보증 제공 등과 관련한 우발부채 현황 등을 면밀히 확인하시고, 이로 인한 우발부채의 현실화 가능성에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3) 한국거래소 제재현황한편, 당사는 한국거래소로부터 아래와 같이 불성실공시법인으로 세 차례 지정된 이력이 있습니다.

[불성실공시법인 지정 이력]
구분(1) 불성실공시법인 지정(2) 불성실공시법인 지정(3) 불성실공시법인 지정
유형공시불이행공시번복공시불이행
내용최대주주 변경을 수반하는주식양수도 계약 체결 지연공시제3자배정 유상증자 결정 철회전환사채권발행결정(제3,4회차)정정 지연공시
지정예고일2023년 6월 13일2023년 12월 5일2025년 12월 29일
지정일2023년 7월 7일2024년 1월 2일2026년 01월 19일
부과벌점-6.53.0
공시위반제재금16,000,000원--
출처: 당사 제공

당사는 불성실공시법인으로 지정되어 2023년 7월 공시위반제재금 16백만원, 2024년 1월 벌점 6.5점, 2026년 1월 19일 벌점 3.0점 부과되었습니다. 코스닥시장 공시규정 시행세칙에 따르면 벌점이 5점 미만인 경우(2점이하는 표시하지 아니한다) 1주일간 시세표상 불성실공시법인 표시가 되고, 5점이상 10점이하인경우 2주일간, 10점이상인 경우 1개월간 표시가 됩니다. 또한 15점 이상일 경우 상장적격성 실질심사 대상이 됩니다. 당사는 이러한 공시불이행, 공시번복에 대한 리스크를 인지하고 있으며 공시담당 임직원의 교육 강화를 통해 공시규정을 준수하고자 합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임직원의 휴먼리스크를 완전히 통제할 수 없으므로 상기 불성실공시법인 지정으로 인하여 투자주의환기종목 또는 관리종목 지정될 수 있는 점 투자자께서는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차. 관리종목 지정 및 상장폐지 관련 위험 최근 금융감독기관 등의 상장기업에 대한 관리감독기준은 투자자보호 차원에서 엄격해지고 있는 상황이며, 회사가 관련 규정을 위반할 경우 회사 및 회사가 발행한 주식에 대해 주권매매정지, 관리종목지정, 상장폐지실질심사, 상장폐지 등의 조치가 취해질 수 있습니다. 특히 코스닥시장상장규정 제53조(관리종목), 코스닥시장상장규정 제54조(형식적 상장폐지) 및 제56조(상장적격성 실질심사에 따른 상장폐지) 등의 규정사항에 해당되어 관리종목 지정 및 상장폐지 등이 발생할 위험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다만, 당사는 증권신고서 제출일 전일 기준 코스닥시장 상장규정 상 관리종목 지정 및 상장폐지요건에 해당하는 경우는 없습니다. 그러나, 최근 한국증시 발전 및 부실기업 퇴출을 위해 금융감독원, 한국거래소 등에서 상장폐지제도 개선 움직임이 진행되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 향후 상장폐지 요건이 현재보다 강화될 예정이며 향후 적자 상태가 지속될 경우 관리종목 및 상장폐지 요건을 충족시킬 수 있으니 투자자께서는 이 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최근 금융감독기관 등의 상장기업에 대한 관리감독기준은 투자자보호 차원에서 엄격해지고 있는 상황이며, 회사가 관련 규정을 위반할 경우 회사 및 회사가 발행한 주식에 대해 주권매매정지, 관리종목지정, 상장폐지실질심사, 상장폐지 등의 조치가 취해질 수 있습니다.

특히 코스닥시장상장규정 제53조(관리종목), 코스닥시장상장규정 제54조(형식적 상장폐지) 및 제56조(상장적격성 실질심사에 따른 상장폐지) 등의 규정사항에 해당되어 관리종목 지정 및 상장폐지 등이 발생할 위험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코스닥시장 상장법인의 관리종목 지정요건 및 퇴출 요건 검토 결과는 다음과 같습니다.

[코스닥시장 관리종목 지정 사유 및 퇴출 요건 검토 결과]
구분관리종목상장적격성 실질심사형식적 상장폐지
매출액 (별도)요 건최근 사업연도 100억원 미만 (지주회사는 연결 기준) [매출액 요건 단계별 강화방안] 코스닥(시총 600억원 ↓에만 적용) 현행 30억원 상향 '26.1.1. ~ 30억원 '27.1.1. ~ 50억원 '28.1.1. ~ 75억원 '29.1.1. ~ 100억원관리종목으로 지정된 다음 해에도 매출액 100억원 미달 사유 발생-
- 기술성장기업(우량기업부 기업 제외) 및 이익미실현기업은 상장일 속한 사업연도 포함 5개 사업연도에 미적용- 세칙으로 정하는 방법에 따라 산정한 최근 사업연도의 일평균 시가총액이 600억원 이상인 기업: 최근 사업연
검토결과2024년 매출액 : 95억원2025년 매출액 : 115억원
해당여부미해당미해당
법인세비용차감전계속사업손실요 건자기자본 50% 초과(&10억원 이상)의 법인세비용차감전계속사업손실이 최근 3년간 2회 이상(& 최근 사업연도 법인세비용차감전계속사업손실 발생)관리종목으로 지정된 다음 해에도 자기자본 50% 초과 & 10억원 이상의 법인세비용차감전계속사업손실 발생-
기술성장기업(우량기업부 기업 제외) 상장일 속한 사업연도 포함 3개 사업연도 미적용, 이익미실현 기업 상장일 속한 사업연도 포함 5개 사업연도 미적용
검토결과2023년 법인세비용차감전계속사업이익 : 해당사항 없음2024년 법인세비용차감전계속사업이익 : -226억원 / 자기자본 대비 손실률 : 60.2%2025년 법인세비용차감전계속사업이익 : -2052억원 / 자기자본 대비 손실률 : 45.0%-
해당여부미해당미해당-
자본잠식요 건최근 사업연도 말 자본잠식률 50% 이상관리종목으로 지정된 다음 해에도 자본잠식률 50% 이상 발생최근 사업연도 전액 자본잠식
검토결과2025년말 자본금 : 33억원2025년말 자기자본 : 329억원 (비지배지분 제외)-
해당여부미해당미해당-
자기자본미달(연결, 비지배지분 제외)요 건최근 사업연도 말 자기자본 10억원 미만관리종목으로 지정된 다음 해에도 자기자본 10억원 미만 발생-
검토결과2025년말 자기자본 :329억원-
해당여부미해당미해당-
감사의견요 건--최근 사업연도 감사의견 비적정(부적정ㆍ의견거절ㆍ범위제한 한정)
검토결과--2025년 감사의견 : 적정
해당여부--미해당
시가총액요 건보통주 시가총액 300억원 미만인 상태가 연속하여 30일(해당 종목의 매매거래일을 기준으로 한다) 동안 계속되는 경우- 천재지변, 시장상황의 급격한 변동 등으로 거래소가 시장 관리를 위하여 필요하다고 인정될 경우 적용배제 가능- 단, 본 규정은 다음과 같이 적용연도별 시가총액에 차이를 둠 적용기간 시가총액 비고 2025년 7월 10일부터 2025년 12월 31일까지 40억원 종전 2026년 1월 1일부터 2026년 06월 30일까지 150억원 - 2026년 07월 1일부터 2027년 06월 30일까지 200억원 - 2027년 7월 1일부터 300억원 --관리종목 지정 후 90일 간 “연속 10일 & 누적 30일 이상 시가총액 300억원 이상”의 조건을 미충족
정기보고서미제출요 건분기, 반기, 사업보고서를 법정제출기한 내 미제출-2년간 3회 이상 분기, 반기, 사업보고서를 법정제출기한 내 미제출
사업보고서 법정제출기한 후 10일 내 미제출
분기, 반기, 사업보고서 미제출로 관리종목 지정된 상태에서 분기, 반기, 사업보고서를 미제출
거래량요 건분기 월평균 거래량이 유동주식 수의 1%에 미달-2분기 연속
월간 거래량 1만주, 소액주주 300인 이상이 20% 이상 지분 보유 등은 적용 배제
지분분산요 건최근 사업연도 말 기준 소액주주 200인 미만 또는 소액주주의 지분이 20% 미만-2년 연속
300인 이상의 소액주주가 유동주식수의 10%이상으로서 100만주 이상 소유하는 경우 제외
불성실공시요 건-1년 간 불성실공시 벌점 15점 이상-
지배구조요 건사외이사/감사위원회 요건 미충족-2년 연속
회생절차/파산신청요 건회생절차 개시 신청 또는 파산신청개시신청 기각, 결정 취소, 회생계획 불인가 등-
재무관리위반요 건변경·추가 상장이 유예된 기간 중에 증권의 발행 및 공시 등에 관한 규정에 따른 재무관리 기준을 위반한 경우--
기타상장폐지사유요 건모든 상장폐지 사유(형식 상장폐지 및 상장적격성 실질심사 대상 결정)가 발생한 경우 관리종목 지정-최종 부도 또는 은행거래정지
해산사유(피흡수합병, 파산선고)
정관 등에 주식양도 제한을 두는 경우
유가증권시장 상장의 경우
우회상장시 우회상장 관련 규정 위반 시(심사 종료 전 기업결합 완료 및 의무보유 위반 등)
출처: 한국거래소

(1) 매출액 미달 여부 검토

[관리종목 지정 관련 주요 재무사항 검토]
(별도기준)(단위 : 백만원)
구분2025년2024년2023년
매출액 (별도)11,4639,45315,967
출처: Dart 전자공시시스템

「코스닥시장 상장규정」 제53조제1항제1호에 따라 최근 사업연도의 매출액이 30억 미만일 경우 관리종목으로 지정되게 됩니다. 당사의 2025년 매출액은 약 115억원으로 30억원을 초과하며 관리종목 지정 사유에 해당되지 않습니다.

다만, 2025년 01월 금융위원회와 금융감독원, 한국거래소 등 금융 관계기관들의 상장폐지 제도 개선방안에 대한 논의가 이뤄졌으며, 재무적 요건 中 매출액 강화 기준은 다음과 같습니다.

[매출액 요건 단계별 강화방안]
코스피(시총 1,000억원 ↓에만 적용)코스닥(시총 600억원 ↓에만 적용)
현행50억원30억원
상향'26.1.1. ~50억원30억원
'27.1.1. ~100억원50억원
'28.1.1. ~200억원75억원
'29.1.1. ~300억원100억원
출처: 금융위원회 보도자료(2025.01)

강화되는 매출액 기준은 2027년부터 단계적으로 상향조정될 예정이며, 최종 상향 목표치인 2029년 매출액 100억원(코스닥) 기준을 당사 2024년 95억 매출에 적용하게 되면 관리종목 지정 사유에 해당됩니다. 당사 2025년 매출에 적용할 경우 관리종목 지정 사유에 해당되진 않으나, 해당 시점 당사의 매출에 따라 강화된 요건에 의해 관리종목으로 지정될 수 있으니 유의하시기 바랍니다.(2) 법인세비용차감전계속사업손실 발생 여부 검토

[관리종목 지정 관련 주요 재무사항 검토]
(연결기준)(단위 : 백만원, %)
구분2025년2024년2023년
법인세비용차감전순손실 (연결)20,50822,599-
자기자본 (연결)45,60237,52924,284
법인세비용차감전순손실/자기자본 (연결)45.060.2-
출처: Dart 전자공시시스템

「코스닥시장 상장규정」 제53조제1항제2호에 따라 최근 3사업연도 중 2사업연도에 각각 당해 사업연도말 자기자본의 50%를 초과하는 법인세비용차감전계속사업손실이 있고 최근 사업연도에 법인세비용차감전계속사업손실이 있는 경우 관리종목으로 지정되게 됩니다. 당사는 최근 3사업연도(2023년~2025년) 중 2024년 자기자본의 50%를 초과하는 법인세비용차감전계속사업손실이 발생한 사실이 있으며, 2025년 말 기준 손실률은 45.0%로 자기자본의 50%에 근접하였습니다. 당사의 매출 및 수익성이 회복되지 않고, 경영실적이 더욱 저하되어 2026년 사업연도 말 자기자본의 50%를 초과하는 법인세비용차감전순손실이 발생할 경우 관리종목으로 지정될 수 있으므로 투자자께서는 이 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3) 자본잠식 여부 검토

[관리종목 지정 관련 주요 재무사항 검토]
(연결)(단위 : 백만원)
구분2025년2024년2023년
비지배지분 제외 자기자본(연결)45,60237,52924,284
자본금(연결)3,2892,7961,849
자본잠식률---
감사의견적정적정적정
주1: 자본잠식률 = 1-{비지배지분 제외 자본총계 / 자본금}주2: 연결기준 자본잠식률은 자기자본에서 비지배지분을 제외한 지배기업소유지분을 기준으로 산정출처: Dart 전자공시시스템

「코스닥시장 상장규정」제53조제1항제3호와 제4호에 따라 매 사업연도 말을 기준으로 다음의 어느 하나에 해당하는 경우 A) 최근 사업연도말을 기준으로 자본잠식률 50%이상 / B) 최근 사업연도말을 기준으로 자기자본 10억원 미만인 경우 관리종목으로 지정됩니다.당사는 A) 최근 사업연도말(2025년말) 자본잠식상태가 아니며, B) 최근 사업연도말(2025년말) 비지배지분 제외 자기자본이 약 456억원으로 10억원 이상입니다. 이에 따라 당사는 자본잠식 요건에 의한 관리종목 지정요건에 해당하지 않습니다.(4) 시가총액 미달여부 검토

[시가총액 추이]
구분일자금액
2026년 1분기(평균)시가총액617억원
(최고)시가총액743억원
(최저)시가총액474억원
2025년(평균)시가총액749억원
(최고)시가총액982억원
(최저)시가총액568억원
출처: 한국거래소 정보데이터 시스템

공시서류 제출 기준「코스닥시장 상장규정」제53조제1항제5호에 따라 보통주 시가총액 200 억원 미만 30일간 지속되는 경우 관리종목으로 지정됩니다.증권신고서 제출일 전일 기준 당사 시가총액은 약 687억원으로 관리종목 지정요건에 해당하지 않습니다.

다만, 2025년 01월 금융위원회와 금융감독원, 한국거래소 등 금융 관계기관들의 상장폐지 제도 개선방안에 대한 논의가 이뤄졌으며, 재무적 요건 中 최근 시가총액 강화 기준은 다음과 같습니다.

[시총 요건 단계별 강화방안]
코스닥
현행40억원
상향'26.1.1. ~ 6.30150억원
'26.7.1. ~ '27.06.30200억원
'27. 7.1. ~300억원
출처: 금융위원회

강화된 시가총액은 코스닥 시장 기준 2026년 1월 ~ 6월 150억원, 2026년 7월 ~ 12월 200억원, 2027년부터 300억원까지 단계적으로 상향조정될 예정입니다. 향후, 강화된 요건에 의해 관리종목으로 지정될 수 있으니 투자자께서는 이 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5) 정기보고서 미제출 여부 검토코스닥시장 상장규정 제53조 1항 6호에 따라 사업보고서, 반기보고서 또는 분기보고서를 법정제출기한 내에 제출하지 않은 경우 관리종목으로 지정됩니다. 당사는 최근일 현재까지 정기보고서를 법정제출기한 내에 제출해오고 있습니다. 따라서 현재까지는 정기보고서 미제출에 따른 관리종목 지정 요건에 해당된 바 없습니다.(6) 지배구조 미달 여부 검토코스닥시장 상장규정 제53조 1항 7호에 따라 최근 사업연도 사업보고서상 A)사외이사의 수가 법에서 정하는 수에 미달 B) 법에서 정하는 감사위원회를 구성하지 않거나 구성요건을 충족하지 아니하는 경우 관리종목으로 지정됩니다.A) 당사는 본 공시서류제출 전일 현재 이사 3명 중 1명의 사외이사가 존재하므로, 상법제542조의8제1항을 준수하고 있습니다.B) 또한, 당사는 상법 제542조의11제1항 감사위원회 설치 규정 적용 대상인 자산총액 2조원 이상의 기업에 해당하지 않습니다. (7) 거래량 미달 여부 검토「코스닥시장 상장규정」코스닥시장 상장규정 제53조제1항제8호에 따라 분기 월평균거래량이 유동주식수의 1%에 미달하는 경우 관리종목으로 지정됩니다.

[관리종목 지정 관련 주요 거래량 검토]
(단위 : 주, %)
구분2026년 1분기
월평균 거래량314,536
분기말 유동주식수24,914,046
비율 (주1)1.26%
(주1): 비율 = 분기월평균거래량 / 유동주식수출처: 한국거래소 정보데이터시스템, Dart 전자공시시스템

당사는 2026년 1분기 월평균거래량이 314,536주로 유동주식수의 약 1.26%에 해당하여 1% 이상이며, 월간 거래량 1만주, 소액주주 300인 이상이 20% 이상 지분 보유하고 있으므로 거래량 미달에 의한 관리종목 지정요건에 해당하지 않습니다.(8) 주식분산 미달 여부 검토「코스닥시장 상장규정」제53조제1항제9호에 따라 최근 사업연도말 소액주주가 200인 미만이거나 소액주주지분이 20% 미만일 경우 관리종목으로 지정됩니다.당사의 최근사업연도말(2025년) 소액주주수는 6,223인, 소액주주지분율은 50.25%로 주식분산 미달에 의한 관리종목 지정요건에 해당하지 않습니다.당사는 증권신고서 제출일 전일 기준 코스닥시장 상장규정 상 관리종목 지정 및 상장폐지요건에 해당하는 경우는 없습니다. 다만, 최근 한국증시 발전 및 부실기업 퇴출을 위해 금융감독원, 한국거래소 등에서 상장폐지제도 개선 움직임이 진행되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 향후 상장폐지 요건이 현재보다 강화될 예정이며 향후 적자 상태가 지속될 경우 관리종목 및 상장폐지 요건을 충족시킬 수 있으니 투자자께서는 이 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카. 주요 종속회사 취득 관련 위험 당사는 공시서류 제출 기준 연결대상 주요 종속회사로 (주)한울앤제주 및 (주)비트로를 보유하고 있습니다. 당사는 사업다각화 및 신성장동력 확보, 수익 증대 등의 목적으로 주요 종속회사 지분을 취득하게 되었으나, 일부 지분을 취득한 회사로부터 당사의 수익개선에 유의미한 영향을 미치지 않고 있습니다. (주)한울앤제주의 경우 영업 및 순손실 발생으로 당사 연결 재무건전성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치고 있습니다. 당사는 최대주주로서 책임 있는 의견 개진과 결정, 사업경쟁력 강화, 재무구조 개선, 거버넌스 고도화 등 전반적인 경영안정성 제고에 중점을 둘 계획이나, 경영실적 개선이 지연될 경우 당사의 재무건전성에 부정정 영향을 미치게 되므로 투자자께서는 이 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당사는 공시서류 제출 기준 연결대상 주요 종속회사로 (주)한울앤제주 및 (주)(주)비트로를 보유하고 있습니다. 당사는 사업다각화 및 신성장동력 확보, 수익 증대 등의 목적으로 주요 종속회사 지분을 취득하게 되었으며, 각 주요 종속회사 취득 배경 및 사업현황은 다음과 같습니다.

(1) (주)한울앤제주① 지분 취득 배경당사는 2024년 11월 29일 (주)한울앤제주의 100억원 유상증자에 참여하여 지분율 24.18%를 취득함에 따라 최대주주 지위 및 경영권을 확보하였습니다. 이후 2025년 1월 24일 (주)한울앤제주의 제11회차 신주인수권부사채 100억원을 추가 인수하여 (주)한울앤제주는 총 200억원의 운영자금을 확보하여 본업의 수익 한계를 타개하고 사업다각화를 실질적으로 추진하기 위한 재원으로 활용하였습니다. 당시 (주)한울앤제주의 지속적인 영업손실에도 불구하고 당사가 투자하게 된 이유는 다음과 같습니다. (a) 국내외 수제맥주시장은 2025~2033년까지 연평균 8.5% 성장 및 논알콜 음료시장은 2024~2030년 연평균 7.4% 성장할 것으로 예상하였고, 중장기적으로 수익구조 개선과 성장기반을 마련하면 투자수익을 창출할 수 있을 것으로 판단하였으며, (b)제주도에 소재한 제주맥주라는 브랜드가치 및 관광특구를 활용하여 맥주 제조업에 국한되지 않고 F&B 사업으로 확장하고 나아가 K푸드의 세계적 트렌드에 맞춰 식음료 중심의 사업을 개편하고자 (주)한울앤제주를 취득하게 되었습니다. 당사가 (주)한울앤제주 인수 전/후 및 최근 사업연도 기준 영업실적은 다음과 같습니다.

[(주)한울앤제주 최근 5개사업연도 영업실적]
(단위: 백만원, %)
구분2025년2024년2023년2022년2021년
매출액12,04718,19821,62523,38228,484
영업이익(3,427)(4,375)(9,525)(11,160)(7,168)
영업손실률-28.4%-24.0%-44.0%-47.7%-25.2%
자료: 당사 제공

당사는 2024년말 (주)한울앤제주 최대주주 지위 및 경영권 확보 후 인력조정 및 비용절감 등을 통해 전사적 비용 구조 효율화를 추진하는 한편 신규 유통망 발굴, 해외수출확대 등을 통해 사업체질 개선을 진행하였으나, 대형 맥주사 및 수입맥주, 신규 크래프트 업체 간 경쟁심화와 유통채널 입점비용(마케팅, 물류) 증가로 인한 가격경쟁력 열위, 원가상승 등 본 사업 영업환경의 어려움으로 인하여 상기표와 같이 유의미한 성과를 내고 있지 못한 상황입니다. 공시서류제출일 기준, 당사 및 특수관계자를 통해 보유한 (주)한울앤제주 보통주 현황은 다음과 같습니다. 케이파트너스1호투자조합 및 티케1호조합은 당사가 출자지분 100% 보유한 조합이며, 해당 조합들은 (주)한울앤제주 지분 외 보유하고 있는 투자자산은 없습니다.

구분주식수지분율취득방법취득시기의무보유기간
한울반도체379,075주15.98%제3자배정 유상증자2024년 11월 29일-
케이파트너스1호투자조합647,249주27.29%조합지분 양수2025년 12월 30일2026년 12월 16일까지
티케1호조합69,725주2.94%제3자배정 유상증자 및 조합 출자2026년 04월 30일2026년 11월 27일까지
자료: 당사 제공

당사가 티케1호조합을 통해 (주)한울앤제주 지분을 보유하게 된 배경은 다음과 같습니다. (주)한울앤제주는 2025년 10월 24일 럭키파트너스1호조합(출자자 장창현 100%)을 대상으로 한 9억원의 유상증자결정 공시를 한 바 있습니다. 그러나, 투자자의 개인 사유 및 (주)한울앤제주 주가 하락 등에 의해 제3자배정자 변경(샤를고바조합1호→티케1호조합), 납입일정 연기 등 투자자 모집이 원활하게 이루어지지 않았습니다. 만약, 유상증자 철회 및 추가적인 납입이 연기될 경우 불성실공시법인 지정우려가 존재하여 최대주주인 당사는 티케1호조합에 100% 출자하여 (주)한울앤제주 지분을 인수하게 되었습니다. 당사의 티케1호조합 지분 인수는 신규 투자목적이 아닌 (주)한울앤제주의 자금조달 실패에 따른 대외 인식, 불성실공시법인 지정 우려 등 리스크를 최소화하고 최대주주로서의 책임경영 및 안정적인 운영을 지원하기 위함이었습니다. 당사는 2026년 4월 30일 이후, 티케1호조합 출자지분을 처분하기 위해 외부 투자자를 유치하고자 하였으나 (주)한울앤제주가 2026년 3월 29일 투자주의환기종목으로 지정됨에 따라 그 이후 제3자배정으로 납입된 티케1호조합에서 보유한 (주)한울앤제주 지분은 6개월간의 보호예수 의무가 발생하였습니다. 이로 인해 적절한 외부 투자자 유치에 어려움이 존재하고 있는 상황이나 당사는 지속적으로 외부 투자자 유치를 통한 투자금 회수 방안을 검토하고 있습니다.

또한, 당사가 (주)한울앤제주의 최대주주로 변경 후 (주)한울앤제주는 보유자금, 신주인수권부사채 발행 등을 통해 타법인(계열사 등)에 출자한 바 있습니다. 공시서류제출 기준 타법인 출자 현황은 아래와 같습니다.

(기준일 :2026년 03월 31일)(단위 : 백만원, 주, %)
법인명사업구분상장여부최초취득일자출자목적최초취득금액기말잔액최근사업연도재무현황
수량지분율장부가액총자산당기순손익
주식회사 제이케이코어밸류부동산투자회사비상장2017.09.13경영참여501,730,000100.006,80010,4541,872
주식회사 (주)제이케이벤처스(JK Ventures Corp.)신기술사업금융비상장2025.04.08경영참여10,5002,000,000100.0010,5008,125-1,003
주식회사 팥고당에스피F&B사업비상장2025.09.22경영참여1020,000100.00105,527-679
케이아이비 IP신기술투자조합 제1호IP(지적재산권) 투자비상장2024.12.13경영참여40040066.67233496-10
주식회사 올리브헬스케어헬스케어사업비상장2021.08.03단순투자50012,9750.563892,896-6,446
씨티케이고성장헬스케어투자조합헬스케어 벤처투자조합비상장2021.08.11단순투자700-6.953185,254-1
주식회사 올곧F&B사업비상장2024.07.18단순투자4,00013,15711.63-21,867-6,818
브라이트스톤 바이오제일호 사모투자 합자회사바이오 사모투자 PEF비상장2021.10.29단순투자300-3.062858,672-177
더블유지(WG)-케이클라비스신기술조합 제이호신기술사업조합비상장2026.03.31단순투자1,0001,000,000,0008.891,0001,146-7
합 계1,003,776,532-19,53564,437-13,269
자료: 당사 제공

(a) (주)한울앤제주 보유 자금을 동사 영업상 관련 없는 계열사에 투자한 이유(주)한울앤제주는 수제맥주 제조·유통이라는 단일 수익 구조의 특성상, 계절적 수요 변동·원재료비 상승·유통 채널 경쟁 심화 등 복합적 요인으로 인해 영업손익이 상기표와 같이 지속적으로 악화되고 있어 외부 수익원 확보가 필요한 상황이었습니다. 이에 당사는 2024년 11월 (주)한울앤제주 경영권 확보 후, 본업의 브랜드 경쟁력을 유지하면서 독립적인 현금흐름을 창출할 수 있는 신규 수익원을 확보하는 것이 (주)한울앤제주의 기업가치 회복을 위한 불가피한 선택임을 판단하고, F&B 본사업 외 신기술사업((주)제이케이벤처스) 및 리츠사업((주)제이케이코어밸류)의 타법인 출자에 투자방향을 설정하였습니다.

구분신기술사업리츠사업
투자 배경신기술사업금융회사(이하 "신기사") 인수를 통해 투자조합 운용 기반의 관리보수·성과보수 수익과 직접투자·M&A 지원 수수료 등 복합 금융 수익을 내재화하는 것입니다. 신기사 인가는 자본금 100억원 이상 납입 등 높은 법적 진입장벽으로 인해 인가권 자체에 희소성과 무형의 라이선스 프리미엄이 부여되어 있으며, 이를 활용한 투자조합 운용·직접투자·M&A 지원 등 복합 수익 모델의 구현이 가능합니다.자기관리부동산투자회사(이하"리츠사") 경영권 확보를 통해 리츠 보유 호텔(MD Hotel 동탄·독산)의 객실 및 F&B 공간을 자사 제품의 안정적 유통 채널로 활용하고, 임대 수익 기반의 현금흐름을 (주)한울앤제주 연결 실적에 편입하는 것입니다. 2025년 7월 기준 자기관리리츠는 전국 418개 리츠 중 단 4곳에 불과한 극희소 인가로서, 자산운용 의사결정의 자율성과 비용 효율성에서 위탁관리리츠 대비 구조적 우위를 지닙니다.
자료: 당사 및 (주)한울앤제주 제공

(b) (주)한울반도체가 (주)한울앤제주 인수 당시 동사 자금을 타법인인수 등에 활용할 계획이 있었는지 여부당사가 2024년 11월 (주)한울앤제주 경영권 인수 시점에는 특정 타법인에 대한 구체적인 인수 대상 또는 계획이 확정되어 있지 않았습니다. 당시 당사의 최우선 과제는 (주)한울앤제주의 재무 구조 안정화와 본업 역량의 강화였으며, 개별 투자 대상의 발굴은 인수 이후 경영 실태를 직접 진단하는 과정에서 단계적으로 추진하게 되었습니다.(c) (주)한울앤제주의 타법인 투자 및 대여 경위, 필요성 및 합리성당사가 (주)한울앤제주 인수 후 신기술사업, 리츠사업 진출 및 신규 타법인 출자 및 계열회사 추가 출자, 대여 등이 발생하였으며 상세 내역은 아래와 같습니다.② (주)한울앤제주 타법인투자에 관한 사항(a) 신기술사업 : (주)제이케이벤처스(舊 케이아이벤처스) 관련

[(주)제이케이벤처스(舊 케이아이벤처스)]
구분내용
투자경위(주)제이케이벤처스는 여신전문금융업법에 따라 금융위원회의 인가를 받은 신기술사업금융회사로서, 자본금100억원 납입 등 엄격한 법적 진입 요건을 충족한 인가 기반 금융회사입니다. 인수 의사결정 당시, (주)제이케이벤처스는 2022년 2월 8일 설립된 이래 2024년 12월 31일 기준 자산총액 87.4억원(현금 및 현금성자산 16.8억원, 단기금융상품 13.3억원, 매도가능증권 19.2억원, 신기술금융대출금 32.2억원 등), 순자산 87.3억원을 보유하고 있었으며, 별도로 케이아이비 트라이앵글 투자조합 제1호 및 케이아이비 IP 신기술투자조합 제1호를 결성ㆍ운용 중에 있었습니다. (주)한울앤제주 인수 이후 본업의 영업적자가 지속됨에 따라, 당사는 안정적 수익 기반(Cash Cow) 확보 방안을 본격적으로 검토하기 시작하였고 신기술사업금융회사 취득을 위한 충분한 실사와 외부 가치평가를 거쳐, 2025년 4월 1일 투자심의위원회 원안가결 및 2025년 4월 2일 이사회 결의를 통해 (주)제이케이벤처스 지분 100%, 105억원에 인수를 확정하고, 관련 사항을 '주요사항보고서(타법인주식및출자증권양수결정)' 공시를 통해 공시하였습니다. 해당 법인 취득을 위하여 (주)한울앤제주는 2025년 1월 24일 당사를 인수인으로 하여 발행한 제11회차 신주인수권부사채 100억원을 활용하였습니다.
인수필요성신기사는 다음과 같이 세 가지 독립적 수익원을 동시에 보유하는 복합 수익 모델을 갖추고 있습니다. ① 투자조합 결성·운용을 통한 관리보수(연 2% 내외)·성과보수(수익의 10% 내외) 수취, ② 벤처·성장기업에 대한 메자닌 투자(CB·BW) 및 직접 지분투자를 통한 자본 이득 실현, ③ 피투자기업의 IPO·M&A 성사 시 성공보수 획득이 그것입니다. 이 같은 복합 수익 구조는 수제맥주 단일 사업 모델이 지닌 수익성을 보완하며, 신기사 인가 자체가 내포하는 대체 불가능한 라이선스 가치는 한울앤제주의 무형 자산 가치를 제고하는 효과를 기대했습니다. 특히 인수 이후 (주)제이케이벤처스는 (주)한울앤제주 및 계열사와의 연계투자 전략을 통해 케이아이비 IP 신기술투자조합 제1호(출자금 400백만원)를 (주)한울앤제주의 연결 종속회사로 편입하였으며, 이는 향후 투자조합 운용 규모 확대 및 관리보수 수익 창출의 기반이 됩니다. 또한 신기사는 여신전문금융업법 제41조에 따른 신기술사업자에 대한 금융 지원 기능을 통해 (주)한울앤제주 계열 내 유망 기술기업에 대한 투자 재원을 확보하는 수단으로도 활용이 가능하여 지분을 양수하게 되었습니다.
합리성(주)한울앤제주는 비상장 법인 지분 취득을 위해 외부평가기관(회계법인 여일)으로부터 다음과 같이 외부평가를 받았습니다. 당시 외부평가기관은 비상장 신기사의 특성상 시장접근법·수익접근법의 적용이 제한적임을 고려하여 순자산가치평가법(NAV Approach)을 채택하고, 2017년 이후 신기술금융사 매각 거래 5건의 프리미엄율(-17.1% ~ +43.3%)을 반영하여 평가범위를 산정하였습니다. 구분 금액(백만원) 순자산가치(NAV) 8,703 평가범위 하단(프리미엄-17.1%) 7,211 평가범위 상단(프리미엄+43.3%) 12,474 실제 양수금액 10,500원(평가범위 내) 자료: 당사 및 (주)한울앤제주 제공 위 NAV 산정 시 현금 및 현금성자산 16.8억원, 단기매매증권(MMF 등) 13.2억원, 매도가능증권(상장주식·비상장주식·전환사채) 19.2억원, 신기술금융대출금 32.2억원 등 실재가치가 확인된 자산을 기초로 하였으며, 차량 임차보증금 2.2억원에 대한 보수적 조정(-2.2억원)을 반영하여 공정가치 87억원을 산정하였습니다. 거래사례 비교 결과 시장 거래 평균 프리미엄 +8.3% 대비 실제 양수금액의 NAV 대비 프리미엄 +20.6%는 다소 높으나, 신기사 신규 설립 시 소요되는 자본금 100억원 납입 의무에 더해 인력 구성 비용, 시스템 구축 및 인가 취득 소요 시간(통상 6~12개월) 등을 고려하였을 때, 기 인가된 회사를 인수하는 것이 비용·시간 측면에서 효율적이며, 이를 내재가치로 반영할 경우 실제 프리미엄 수준은 시장 평균에 부합하는 수준이라 판단했습니다.
자료: 당사 및 (주)한울앤제주 제공

(b) 리츠사업1) (주)제이코어밸류(舊 빅페스타 및 제주패밀리) 관련

[(주)제이코어밸류(舊 빅페스타 및 제주패밀리)]
구분내용
투자경위리츠사업의 경우, (주)한울앤제주가 (주)제이코어밸류(舊 (주)빅페스타 및 (주)제주패밀리)에 출자하고 (주)제이케이코어밸류가 (주)JK리버스톤리츠(舊 (주)스타에스엠자기관리부동산투자회사) 지분 13.04%, 약 27.4억원에 인수하였습니다. (주)제이케이코어밸류는 2017년 (주)한울앤제주가 50백만원 출자하여, 100% 지분을 보유한 종속회사로서 F&B 사업, 리츠사업 등을 영위하는 법인입니다.(주)JK리버스톤리츠는 2014년 1월 10일 설립된 자기관리부동산투자회사로서, 유가증권시장에 상장되어 있으며 경기도 화성시 소재 MD Hotel 동탄점(93실, 취득가 181억원, 공정가치 198억원) 및 서울시 금천구 소재 MD Hotel 독산점(258실, 취득가 297억원, 공정가치 447억원) 총 2개 호텔을 보유·임대 운영하고 있습니다. 2025년 12월 31일 기준 투자부동산 공정가치 합계는 645억원이며, 총자산은 714억원, 자기자본은 383억원입니다. 리츠가 보유한 호텔(MD Hotel 동탄·독산)의 객실 및 F&B 공간을 자사 제품의 안정적 유통 채널로 활용하고, 임대 수익 기반의 현금흐름을 (주)한울앤제주 연결 실적에 편입하기 위해 지분을 취득하였으며, 2025년 7월 기준 자기관리리츠는 전국 418개 리츠 중 단 4곳에 불과한 희소 인가로서, 자산운용 의사결정의 자율성과 비용 효율성에서 위탁관리리츠 대비 우위에 있다고 판단했습니다. 다만, (주)한울앤제주가 리츠사업을 위해 직접 (주)JK리버스톤리츠 지분을 취득하지 않고 주요 종속회사 (주)제이케이코어밸류를 통해 지분을 취득한 배경은 다음과 같습니다. 전직 임원의 횡령 및 배임의 사유로 상장적격성 실질심사 사유가 발생했던 (주)JK리버스톤리츠를 코스닥 상장법인인 (주)한울앤제주가 직접 취득할 경우 초래될 수 있는 신용ㆍ시장 리스크를 본업과 구조적으로 절연(Risk Isolation)하기 위하여 종속회사 (주)제이케이코어밸류에 대여 및 출자를 통해 인수하게 되었습니다. (주)JK리버스톤리츠가 전직 임원의 횡령 및 배임에 따른 상장적격성실질심사로 거래정지중이었으며, 상장폐지의 위험이 존재함에도 당시 당사는 여일 회계법인으로부터 산정한 (주)JK리버스톤리츠의 청산가치 약 230억원 기준, 당사가 취득할 지분(13.04%)에 귀속되는 가치가 약 30.1억원으로 실제 (주)제이케이코어밸류가 지분(13.04%) 양수금액인 27.4억원을 상회하여 원금 회수 안전마진이 확보된다는 판단하에 2025년 8월 25일 투자심의를 통해 지분을 취득하게 되었습니다.
인수필요성(주)JK리버스톤리츠 인수의 전략적 의의는 사업 시너지와 재무수익 두 차원에서 동시에 도출됩니다.사업 시너지 측면에서, 리츠사가 보유·임대 운영 중인 MD Hotel 동탄(93실)·MD Hotel 독산(258실) 총 351실의 객실 및 F&B 사업장은 (주)한울앤제주 수제맥주 브랜드(제주맥주)의 마케팅·판매를 위한 전략적 유통 채널로 기능을 기대했습니다. 실제로 MD Hotel 독산점의 경우 2025년 연간 매출이 약 83억원(객실 68억원, 식음료·기타 15억원)에 달하는 업장으로서, 이미 일정 규모의 F&B 구매 수요가 존재하는 거점입니다. (주)한울앤제주의 제주위트에일, 제주펠롱에일 등 주력 제품을 호텔 F&B 채널에 입점시킬 경우, 별도의 유통망 구축 비용 없이 안정적 판매처를 즉시 확보하는 효과를 기대할 수 있습니다. 이는 별도의 유통망 구축 비용 없이 안정적 판매처를 즉시 확보하는 효과가 있다고 판단했습니다.재무 수익 측면에서, (주)JK리버스톤리츠는 부동산투자회사법에 따라 배당가능이익의 50% 이상을 의무 배당하는 구조로서, 경영권 확보 이후 안정적 배당 수익의 수취가 가능합니다. (주)JK리버스톤리츠는 2025년 기준 연간 임대료 수입이 29.6억원(동탄 10.4억원, 독산 18.4억원)이며, 향후 호텔 경영 정상화에 따른 배당 재원 확보가 가능합니다. 다만 2024년 및 2025년에는 연결 기준 영업손실이 지속되어 배당이 이루어지지 않았으나, 이는 과거 COVID-19의 영향으로 임대차 계약이 파기되고 자회사 직영 운영 체계로 전환되는 과정에서의 일시적 적자 구조로서, 투자부동산 공정가치는 지속적으로 상승(MD Hotel 독산점 취득가 297억원 → 공정가치 447억원)하고 있습니다. 또한 향후 리츠 실적 개선 또는 자산 재평가에 따른 지분 매각 차익 실현이 기대되며, 리츠사가 보유한 우량 기초자산(부동산)의 담보가치를 고려할 때 보수적 시나리오에서도 투자금 회수의 하방 안정성이 있다고 판단하였습니다.
합리성(주)제이케이코어밸류가 (주)JK리버스톤리츠 인수를 위해 다음과 같이 외부평가기관(회계법인 여일)에서 계속기업 관점의 이익접근법(DCF)과 보수적 하방 검증을 위한 청산가치 분석을 병행하여 평가하였습니다. 구분 1주당 가격 (원) 기업가치 (백만원, 지분 100% 기준) 공정가치(DCF) 2,712 21,224 청산가치 2,949 23,081 실제 양수단가 2,687(공정가치 하회) - 자료: 당사 및 (주)한울앤제주 제공 (주)제이케이코어밸류 측이 양수한 단가는 1주당 2,687원으로 외부평가 공정가치(2,712원)와 청산가치(2,949원)를 모두 하회한 가격입니다. 공정가치 산정 기준인 DCF 평가는 MD Hotel 동탄·독산의 실적 회복 추이, 부동산 임대 시장 현황, 자산보관회사(미래에셋증권)의 자산관리 체계 등을 고려하였으며, 청산가치 분석은 2025년 12월 31일 기준 투자부동산 감정평가액(대일감정원 평가: 동탄 198억원, 독산 447억원 합계 645억원)을 기반으로 하였습니다. (주)JK리버스톤리츠의 청산가치(230.8억원) 및 공정가치(212.2억원)을 기준으로 (주)제이케이코어밸류에서 취득한 지분(13.04%)을 환산하면 약 청산가치 기준 30.1억원, 공정가치 기준 27.7억원의 가치가 산출되어, 실제 양수금액은 27.44억원으로 낮은 단가에 인수하여 향후 투자 차익이 기대됨으로 이는 투자 전반에 걸쳐 재무적 합리성과 하방 안정성이 있다고 판단하고 있습니다.
자료: 당사 및 (주)한울앤제주 제공

당사의 종속회사인 ㈜한울앤제주는 지분 100% 종속회사인 ㈜제이케이코어밸류에 대하여 지분투자 및 대여금 (이하 ‘투자금 등’) 형태의 익스포저를 보유하고 있으며, 2026년 6월 30일 현재 취득원가 및 장부가액 기준 익스포저 현황은 아래 표와 같습니다.

[㈜한울앤제주의 ㈜제이케이코어밸류에 대한 익스포저 현황]
(단위: 백만원)
구분지분투자 (a)대여금 (b)합계 (a+b)
총액회수잔액
취득원가 기준8,6501,540(590)9509,600
누적 손상1,850-1,850
장부가액 기준6,8001,540(590)9507,750
출처: 당사 제공

즉, 2026년 6월 30일 현재 취득원가 기준 익스포저는 지분투자 8,650백만원과 대여금 잔액 950백만원을 합한 총 9,600백만원이고, 이 중 계열회사에 대한 사용액은 ㈜제이케이리버스톤리츠 보통주 취득 2,744백만원, 우리투자조합 대여 1,656백만원, ㈜리버스톤밸루홀딩스 대여 1,690백만원, ㈜미소디자인 대여 440백만원 등 합계 6,530백만원이고, 나머지 3,070백만원은 ㈜제이케이코어밸류가 회사운영에 필요한 인건비, 지급수수료, 고정자산 매입, 이자비용 등으로 사용되었습니다.

(주)한울앤제주의 (주)제이케이코어밸류 관련 2026년 반기말 총 익스포저는 9,600백만원이며, 이 중 계열회사 관련 사용액은 (주)제이케이리버스톤리츠 보통주 취득 2,744백만원, 우리투자조합 대여 1,656백만원(경영권 안정성 확보), (주)리버스톤밸루홀딩스 대여 1,690백만원((주)비트로 인수자금), ㈜미소대자인 대여 440백만원(임직원대여금 담보 120% 설정) 등 합계 65.3억원이고, 나머지 약 3,070백만원은 인건비, 지급수수료, 이자비용 등 (주)제이케이코어밸류의 운영자금 및 기타 목적으로 사용되었으며, 총 운영자금 등의 세부내역은 아래 표와 같습니다.

사용구분사용금액주요 내용
[지분출자]-
(주)제이케이리버스톤리츠2,744백만원출자지분 인수
[자금대여]-
(주)리버스톤밸루홀딩스1,690백만원㈜비트로 인수자금
우리투자조합1,656백만원경영권 안정성 확보목적
㈜미소디자인440백만원임직원 대여금
[운영자금]-
임직원 급여 및 퇴직급여991백만원급여 및 퇴직급여
지급수수료 및 법률·회계·자문비690백만원지급수수료
차입금 이자비용142백만원한울앤제주 차입금 이자
세금과공과82백만원법인세 등
임차료 및 관리비61백만원임차료 및 건물관리비
인테리어 등 고정자산 구입476백만원매장 인테리어 및 비품 구입
기타 운영비571백만원판매촉진비 및 복리후생비 등
소 계3,013백만원-
[미사용 자금]57백만원보통예금
합 계9,600백만원-
출처: 당사 제공

2) (주)제이케이리버스톤리츠 (舊㈜스타에스엠자기관리부동산투자회사) 관련

상기 (주)한울앤제주는 2025년 8월 26일 자회사인 ㈜제이케이코어밸류(구, (주)빅페스타)를 통하여 당시 ㈜제이케이리버스톤리츠(구, ㈜스타에스엠자기관리부동산투자회사) 이하 “피투자회사”의 지분을 취득하였습니다. 당시 피투자회사는 감사의견 거절, 前경영진의 횡령·배임 혐의 발생, 국토교통부 행정처분, 상장폐지 심사 등 중대한 위험요인이 존재하였으나, 이러한 위험요인을 인지한 상태에서 피투자회사의 실물자산 가치와 경영정상화 가능성을 함께 고려하였습니다. 본 건 투자는 피투자회사의 경영권 확보 및 경영정상화를 목적으로 추진된 투자로서, 단순한 단기 매매차익 목적의 금융투자가 아니라 피투자회사가 보유한 부동산 자산가치, 청산가치, 경영권 인수 후 정상화 가능성 및 당사 사업과의 연계 가능성을 종합적으로 고려하여 결정되었습니다.

가) 구체적인 인수 목적

첫째, 피투자회사의 보유 부동산 자산가치에 기반한 투자금 회수 가능성을 확보하는 것입니다. 피투자회사는 (주)제이케이코어밸류가 지분 취득 당시 상장폐지 위험 등 중대한 리스크를 보유하고 있었습니다. 다만, 리츠의 특성상 실물 부동산을 보유하고 있었고, 해당 부동산의 감정가치 및 청산가치가 취득가액을 상회하는 것으로 검토되었습니다. 이에 당사는 최악의 경우에도 보유 부동산 매각, 채무 변제 후 잔여재산 분배, 또는 비상장 지분 매각 등을 통해 일정한 회수 가능성이 존재한다고 판단하였습니다.

둘째, 경영권 확보를 통한 피투자회사의 내부통제 및 회계 신뢰성 회복입니다. 피투자회사는 투자 당시 전 경영진 또는 임직원 관련 횡령·배임 의혹, 부실 BW 투자, 감사의견 거절 등으로 인하여 상장회사 및 리츠로서의 신뢰가 훼손된 상태였습니다. ㈜한울앤제주는 경영권 확보 이후 이사회 및 경영진 교체, 회계자료 정비, 부실자산 회수, 내부통제 강화, 감사의견 개선 및 유관기관 협의 등을 통하여 피투자회사의 정상화를 추진을 적극적으로 진행하였고, 2025년 11월 7일, 2024년 회계연도 재감사 결과 감사의견 거절에서 적정으로 이끌어 냈습니다.

셋째, 피투자회사의 호텔 자산과 ㈜한울앤제주 또는 계열회사의 사업 간 시너지를 창출하는 것입니다. ㈜한울앤제주는 피투자회사가 보유한 호텔 자산을 기반으로 호텔 F&B 사업, 객실 내 음료 납품, 제주 로컬 브랜드와 연계한 베이커리·펍 사업, 행사 케이터링 및 호텔 운영 연계 사업 등을 검토하였습니다. 이를 통하여 피투자회사의 기존 부동산 임대·운영 수익 외에 신규 수익원을 창출하고, ㈜한울앤제주 사업과의 연계를 확대하고자 하였습니다.

당사 투자검토 당시 피투자회사가 운영하는 MD Hotel 동탄(경기도 화성시 석우동 34-8) 및 MD Hotel 독산(서울시 금천구 시흥대로 315)의 호텔 자산을 활용한 구체적 시너지 방안으로는 다음을 검토하였습니다.

1) 호텔 F&B 사업: 호텔 레스토랑·바 직접 운영 또는 위탁운영, 행사(웨딩, 연회) 식음료 납품 2) 객실 미니바 공급: 제주맥주·프리미엄 음료 납품을 통한 브랜드 노출 확대 3) 제주 산양베이커리 펍: 낮에는 베이커리 카페, 밤에는 펍으로 운영하는 복합 사업장 개발 (산양유 빵, 디저트, 제주맥주, 수제 칵테일 제공) 4) MICE 사업 연계: 비즈니스 호텔 수요 증가 추세와 연계한 기업 행사·세미나 유치

당시 국내 비즈니스 호텔 시장은 코로나 19 이후 국내외 출장 수요의 증가, 관광+비즈니스 수요 융합 트렌드, 야놀자·아고다 등 여행 플랫폼을 통한 글로벌 고객 확보 가능성 확대 등으로 지속 성장이 전망되었으며, 이는 당사 투자 당시 피투자회사의 사업성 및 시너지 창출 가능성 판단의 근거로 활용하였습니다.

넷째, 경영정상화 이후 기업가치 회복 또는 재상장을 통한 투자수익 실현입니다. 피투자회사가 투자 당시 상장폐지 심사 등 중대한 리스크를 보유하고 있었음에도, 경영진 교체, 내부통제 강화, 감사의견 개선, 부실자산 정리, 규제기관과의 협의를 통하여 상장유지 또는 향후 기업가치 회복 가능성을 검토하였습니다. 다만, 이러한 시나리오는 피투자회사의 기존 부실 해소, 감사의견 개선, 거래소 및 관계기관의 판단 등에 따라 달라질 수 있는 불확실성이 존재하였습니다.투자 당시 피투자회사는 부동산투자회사법에 따른 자기관리 부동산투자회사(이하 "자기관리리츠")로서, 리츠 자체가 직접 자산을 관리·운용하는 구조를 가지고 있었습니다. 2025년 7월 기준 국내 전체 리츠 418개 중 자기관리리츠는 4개에 불과하며(위탁관리리츠 397개, 기업구조조정리츠 17개), 2018년 3월 이후 7년간 신규 등록 없이 4개가 유지되어 왔습니다. 자기관리리츠는 운용 자율성이 높고 관리 수수료를 절감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으며, 인가 희소성에 따른 프리미엄이 존재합니다.

이에 당사는 경영정상화 이후 자기관리리츠 인가를 유지한 채 기업가치를 회복할 경우, 전략적 투자자(대기업·금융지주·연기금 등)에 대한 지분 매각 또는 상장 재개 시 인가 프리미엄을 포함한 추가 회수도 가능하다는 점을 긍정적 투자 요소로 검토하였습니다.

나) 투자 당시 시나리오구체적인 시나리오별 검토 내역은 다음과 같습니다.

구분내용
가. 경영권 확보 및 정상화 시나리오㈜한울앤제주는 자회사 ㈜제이케이코어밸류를 통하여 피투자회사 구주를 취득하고, 이를 통해 최대주주 지위를 확보한 후 임시주주총회 및 이사회 구성 변경을 추진하는 방안을 검토하였습니다. 이후 기존 부실 발생의 원인이 된 경영진 또는 임직원 체계를 정비하고, 자금집행 승인 절차, 회계자료 관리, 부실자산 회수, 내부통제 체계 등을 전면적으로 점검하는 것을 목표로 하였습니다. 해당 시나리오에서는 피투자회사의 감사의견 개선, 재무제표 재작성, 내부회계관리제도 정비, 국토교통부 및 한국거래소 등 유관기관과의 협의, 횡령·배임 관련 손해배상청구 또는 채권회수 조치 등을 통해 피투자회사의 상장유지 또는 경영정상화를 추진하는 것을 전제로 하였습니다. 당사는 인수 이후 다음과 같은 경영정상화 조치를 실제 이행하였습니다. 1) 이사회 및 경영진 교체: 인수 직후 기존 경영진을 교체하고, 신규 이사회를 구성하여 내부 의사결정 체계를 재정비하였습니다. 2) 감사의견 개선: 피투자회사의 2024년 회계연도에 대한 재감사를 추진한 결과, 2025년 11월 7일자로 기존 감사의견 거절에서 감사의견 적정으로 변경되었습니다. 이후 2025년 회계연도에도 외부감사인으로부터 감사의견 적정을 받았습니다. 3) 국토교통부 행정처분 관련 대응: 리츠 감독기관인 국토교통부와 적극 협의하여 행정처분 해소를 위한 조치를 진행하였습니다. 상기 경영정상화 조치에도 불구하고, 2026년 5월 27일 상장폐지 효력정지 가처분 기각 결정에 따라 피투자회사의 상장폐지가 현실화된 상황입니다.
나. 호텔 자산 활용을 통한 사업 시너지 시나리오피투자회사가 보유한 MD Hotel 동탄 및 MD Hotel 독산을 활용하여 호텔 레스토랑·바 운영, 행사·연회·웨딩 케이터링, 객실 내 미니바 음료 및 주류 납품, 제주 로컬 브랜드와 연계한 베이커리·펍 사업 등을 추진하는 방안도 검토하였습니다. 이 시나리오는 피투자회사의 상장 리스크 및 회계 리스크가 완화되고, 호텔 자산의 운영 안정성이 확보되는 것을 전제로 한 중장기 사업 시너지 전략이었습니다. 다만, 해당 사업계획은 피투자회사의 상장폐지 여부, 호텔 운영계약, 임대차계약, 담보권자와의 협의, 국토교통부의 행정처분 등 계속기업으로 존속 가능한 수준의 경영적 이슈 해소 여부에 따라 실행 가능성이 달라질 수 있었습니다.
다. 자산매각 또는 청산가치 회수 시나리오㈜한울앤제주는 피투자회사의 경영정상화가 지연되거나 상장폐지 위험이 현실화될 경우, 보유 부동산 자산의 매각 또는 피투자회사 청산을 통한 투자금 회수도 검토하였습니다. 이는 피투자회사의 보유 부동산 가치가 취득가액 대비 일정한 안전마진을 제공할 수 있다는 판단에 근거한 것입니다. 다만, 청산가치 회수 시나리오는 부동산 매각가격, 담보채무, 임대보증금, 세금, 매각비용, 소송비용, 부실채권 회수 여부 및 청산기간 등에 따라 실제 회수금액이 크게 달라질 수 있는 구조입니다. 따라서 투자 당시 산정된 공정가치 또는 청산가치가 실제 회수금액을 보장하는 것은 아니며, 피투자회사의 상장폐지 및 비상장 전환 이후에는 회수 가능성과 회수 시기가 더욱 불확실해질 수 있습니다.
라. 비상장 지분 매각 시나리오상장폐지 이후에도 피투자회사의 자산가치에 관심이 있는 부동산 운용사, 리츠 투자 전문기관, 호텔 운영사, 특수상황 투자자 또는 기존 주주 등을 대상으로 비상장 지분을 매각하는 방안도 검토 대상이 될 수 있습니다. 다만, 상장폐지 이후 비상장 주식은 유동성이 제한적이고, 매수자 탐색 및 가격 협상에 상당한 기간이 소요될 수 있으며, 장부가액 또는 청산가치 대비 할인된 가격으로 매각될 가능성이 존재합니다.
출처: (주)한울앤제주 제공

다) 부실 원인 (주)한울앤제주 및 (주)제이케이코어밸류 측의 경영정상화 노력에도 불구하고 (주)제이케이리버스톤리츠는 상장폐지가 된 상황입니다. 이러한 피투자회사의 부실은 ㈜한울앤제주가 인수 이후 신규 사업 실패로 인해 발생한 것은 아니며, 인수 전부터 존재하던 내부통제 훼손, 횡령·배임 의혹, 부실 투자, 감사의견 거절, 규제기관 제재 및 상장폐지 위험이 투자 이후 현실화된 사안입니다.

피투자회사 부실의 주요 원인은 다음과 같습니다.

구분내용
가. 전 경영진 또는 임직원 관련 횡령·배임 의혹피투자회사는 투자 당시 이미 임직원 등의 횡령·배임 혐의 발생 사실이 확인된 상태였습니다. 리츠는 투자자 자금을 기반으로 부동산을 취득·운용하고 그 수익을 투자자에게 배분하는 구조이므로, 자금집행의 투명성 및 내부통제가 핵심적인 요소입니다. 그러나 피투자회사의 경우 횡령·배임 의혹이 제기되면서 자금관리, 투자심의, 이사회 감독 및 내부통제 시스템의 신뢰성이 훼손되었습니다. 다만, 횡령ㆍ배임 혐의에 대해서 2025년 12월19일 수사기관으로부터 혐의없음(불송치) 처분을 받았습니다.
나. 부실 BW 투자 및 회수불능 채권 발생피투자회사는 리츠 자금을 활용하여 자본잠식 기업의 BW 등에 투자한 것으로 파악되었고, 그중 상당 부분이 부실채권 또는 회수불능 상태로 검토되었습니다. 이러한 부실 투자는 리츠 본래의 안정적 자산운용 목적과 부합하지 않는 위험자산 투자로 평가될 수 있으며, 피투자회사의 재무 건전성 및 회계 신뢰성에 부정적 영향을 미쳤습니다. 구 분 회사명 취득일 만기일 취득원가 투자자 신주인수권부사채 마일스톤㈜ 2024.06.18 2027.06.18 2,000,000 JK리버스톤리츠 마일스톤㈜ 2024.08.09 2027.08.09 2,000,000 JK리버스톤리츠 ㈜스토어인스토리 2024.04.08 2027.04.08 1,104,302 엠디호텔 ㈜대영유니버스 2024.02.07 2027.02.07 300,000 엠디호텔 ㈜에스엠디엔씨 2024.10.17 2027.10.17 2,500,000 JK리버스톤리츠 ㈜나무이엔티 2024.11.01 2027.11.01 1,000,000 JK리버스톤리츠 ㈜제이케이인프라 2024.07.17 2027.07.17 2,500,000 JK리버스톤리츠 이익참가부 사채 ㈜나무이엔티 2024.06.18 2027.06.18 500,000 JK리버스톤리츠 합 계 11,904,302 -
다. 감사의견 거절 및 회계 신뢰성 상실피투자회사는 2024년 감사의견 거절로 상장폐지 심사 대상이 되었습니다. 감사의견 거절은 회사의 재무제표에 대한 충분하고 적합한 감사증거가 확보되지 않았거나, 회계자료의 신뢰성, 내부통제, 계속기업 가정 등에 중대한 문제가 존재함을 의미합니다. 피투자회사의 경우 횡령·배임 의혹, 부실 BW 투자, 자금유용 의혹 및 내부통제 미비가 복합적으로 작용하여 감사의견 거절 및 상장폐지 심사로 이어진 것으로 판단됩니다.다만, (주)한울앤제주 측은 피투자 인수 후 이사회 및 경영진 교체, 회계자료 정비, 내부통제 강화 등을 통하여 피투자회사의 정상화를 추진을 적극적으로 진행하였고, 2025년 11월 7일, 2024년 회계연도 재감사 결과 감사의견 거절에서 적정으로 이끌어 냈습니다. 이후 2025년 회계연도에도 외부감사인으로부터 감사의견 적정을 받았습니다.
라. 국토교통부 제재 및 리츠 규제 리스크피투자회사는 국토교통부 행정처분 등 리츠 감독상 제재 리스크도 존재하였습니다. 리츠는 한국거래소의 상장규제뿐만 아니라 국토교통부의 리츠 인가 및 운용 관련 규제도 적용받는 구조이므로, 이러한 제재는 피투자회사의 경영정상화 및 자산운용에 추가적인 부담으로 작용하였습니다. 피투자회사는 아래와 같이 국토교통부의 1차 ~ 3차에 걸쳐 시정명령요구를 받았으며 모두 이행완료처리 하였습니다. 회차 발령일 내용 1차 2025.04.08 BW 부실채권 매입, 임직원 아닌 자 편의제공, 허위채용, 의사결정 투명성 약화 등 위반사항 확인 → 경고 1건, 변상요구 3건, 시정명령 1건 발령 2차 2025.05.29 경영권 공개매각, BW 회수, 대출금 즉시 회수, 골재유통사업 해지, 매주 국토부 보고 등 재부과 및 추가 명령 3차 2026.02.10 내부감사·사후점검·행위준칙 통제 전혀 작동하지 않은 사실 확인 → 내부통제기준 전면 재정비 시정명령 5개 항목
마. 상장폐지 위험의 현실화 및 주식 유동성 상실피투자회사는 투자 당시 이미 상장폐지 가능성이 존재하였고, 이후 2026년 5월 27일 상장폐지 효력정지 가처분 기각 결정에 따라 상장폐지 위험이 현실화되었습니다. 상장폐지는 회사의 법인격이 소멸하는 것은 아니나, 피투자회사 주식의 장내 매매가 불가능해지고 투자금 회수 경로가 제한되는 결과를 초래합니다. 이에 따라 보유한 피투자회사 지분은 상장시장 내 유동성을 상실하였고, 향후 회수는 부동산 매각, 청산, 배당, 비상장 지분 매각 또는 손해배상채권 회수 등에 의존하게 되었습니다.
출처: (주)한울앤제주 제공

라) 국토교통부 제재 및 리츠 규제 관련 보완기재 상기표 "라. 국토교통부 제재 및 리츠 규제"와 관련하여 (주)제이코어밸류는 2025년 10월 국토교통부로부터 (주)제이케이리버스톤리츠 보유 지분에 대한 의결권행사금지 및 주식처분명령을 부과 받은 바 있습니다. 국토교통부의 주식처분명령과 이에 대한 취소소송 및 집행정지의 경과, 현재 ㈜제이케이코어밸류의 주주권리 상태 및 주요 출자자 적격성 관련 현황은 다음과 같습니다.

[국토교통부 주식처분명령 관련 처분·소송·집행정지 경과 및 현재 상태]
구분일자주요내용
① 주식처분명령2025.10.16「부동산투자회사법」상 주요 출자자 적격성 요건 중 최근 사업연도 말 자기자본이 출자금액의 2배 이상이어야 한다는 요건의 미충족을 이유로, 발행주식총수의 5%를 초과하여 보유하는 629,975주(약 8.05%)를 6개월 이내 처분하고 처분 전까지 해당 초과분에 대한 의결권을 행사하지 않을 것을 명령함(부동산투자제도과-2921)
② 취소소송 제기2026.01.13서울행정법원 2026구합50135(피고 국토교통부장관). 사전통지 및 의견제출 절차의 하자와 재량권 일탈·남용 등을 이유로 주식처분명령 취소 청구
③ 집행정지 신청·인용2026.02.10 신청 2026.03.13 인용 2026.03.27 확정서울행정법원 2026아10632. 본안 판결 선고일부터 30일이 되는 날까지 처분의 집행을 정지함. 다만 처분의 위법 여부를 최종 판단한 본안판결은 아님
④ 본안 진행상황2026.08.19 변론종결 2026.09.30 선고예정2024.12.31 기준 자기자본 요건 미충족 사실 자체에는 큰 다툼이 없고, 사전통지·의견제출 절차의 적법성, 적격성 판단 기준시점 및 처분의 재량권 범위 등이 주요 쟁점. 2026.08.19 변론이 종결되었으며, 2026.09.30 선고가 예정되어 있음
⑤ 현재 권리상태신고서 제출일 현재집행정지 결정의 효력에 따라 보유 1,021,315주(13.05%) 전부에 대한 의결권 행사가 가능한 상태이며, 단일 최대주주 지위를 유지하고 있음
⑥ 현재 재무수치상 적격성2025.12.31 기준㈜제이케이코어밸류의 자본총계는 7,826백만원으로, 출자금액 2,744백만원의 2배인 5,489백만원을 초과하여 현재 재무수치 기준으로는 자기자본 요건을 충족하고 있는 것으로 판단됨
⑦ 최종 적격성 판단-다만 본안소송이 계속 중이고 국토교통부가 위 자본확충 이후 별도의 적격성 재심사 등을 통하여 최종적으로 적격성을 인정하였다고 확인된 것은 아니므로, 법률상 주요 출자자 적격성 문제가 최종 종결되었다고 단정할 수 없습니다.
출처: 당사 제공

상기표의 핵심 사항은 다음과 같습니다.a) 국토교통부 제재의 경위 및 내용

국토교통부는 2025년 10월 16일 ㈜제이케이코어밸류(변경전 상호 ㈜빅페스타)에 대하여 「자기관리 부동산투자회사 주요 출자자의 적격성 심사결과에 따른 처분 통지」(부동산투자제도과-2921)를 하였습니다. ㈜제이케이코어밸류는 2025년 8월 26일 ㈜제이케이리버스톤리츠의 보통주 1,021,315주, 지분율 13.05%를 취득하여 최대주주 및 주요 출자자가 되었는데, 국토교통부는 ㈜제이케이코어밸류가 「부동산투자회사법」 제11조 제2항, 같은 법 시행령 제8조의2 및 별표 1에서 정하는 주요 출자자 적격성 요건 중 최근 사업연도 말 현재 자기자본이 출자금액의 2배 이상이어야 한다는 요건을 충족하지 못하였다고 판단하였습니다.

이에 따라 국토교통부는 ㈜제이케이코어밸류에 대하여 ㈜제이케이리버스톤리츠 발행주식총수의 5%를 초과하여 보유하고 있는 629,975주(약 8.05%)를 6개월 이내에 처분할 것을 명하였고, 해당 주식을 처분하기 전까지 5%를 초과하여 보유하는 주식에 대해서는 의결권을 행사하지 않을 것을 명하였습니다. 아울러 장외주식거래 등으로 피투자회사의 주주구성이 변경되는 경우 그 내용을 국토교통부장관에게 보고하도록 통지하였습니다. 따라서 위 처분이 그대로 집행되는 경우 ㈜제이케이코어밸류는 보유한 13.05%의 지분 중 5%를 초과하는 약 8.05%를 처분하여야 하고, 처분 완료 전까지 해당 초과분에 대한 의결권을 행사할 수 없게 되는 구조였습니다.b) 주식처분명령 취소소송의 내용 및 진행상황

이에 ㈜제이케이코어밸류는 2026년 1월 13일 서울행정법원에 국토교통부장관을 피고로 하여 위 주식처분명령의 취소를 구하는 행정소송을 제기하였습니다(서울행정법원 2026구합50135). ㈜제이케이코어밸류는 소장에서 국토교통부가 처분에 앞서 처분의 원인이 되는 사실, 처분의 내용과 법적 근거 및 의견제출에 관한 사항을 사전에 통지하지 않았고, 의견제출의 기회도 부여하지 않아 「행정절차법」 제21조 제1항 및 제22조 제3항을 위반하였다고 주장하였습니다. 또한 주식처분명령으로 달성하려는 공익과 ㈜제이케이코어밸류가 주식처분 및 의결권 제한으로 입게 되는 불이익을 적절하게 비교·형량하지 않았으므로 재량권을 일탈하거나 남용한 처분이라는 취지로 다투고 있습니다.

이에 대하여 국토교통부는 2026년 2월 13일자 답변서에서, 주요 출자자 변경 당시 적용되는 2024년 12월 31일 기준 표준재무상태표 등 객관적인 자료에 의하여 자기자본 요건의 미충족 사실이 명백하다는 입장입니다. 국토교통부는 이러한 경우 사전통지 및 의견청취가 요구되지 않는 예외사유에 해당하거나, 설령 일부 절차상 하자가 인정되더라도 원고의 방어권 행사에 실질적인 지장이 발생한 것이 아니므로 처분을 취소할 정도의 중대한 하자는 아니라는 취지로 주장하고 있습니다. 또한 적격성 심사는 주요 출자자 변경 당시 적용되는 직전 사업연도 말의 재무상태를 기준으로 이루어져야 하므로, 처분 이후인 2025년 12월 30일 ㈜제이케이코어밸류가 대여금 채무를 주금 납입채무와 상계하는 방식으로 자본을 확충하고 자기자본을 증가시킨 사정은 처분 당시의 적격성 미충족 사실을 소급하여 해소하는 사유가 될 수 없다는 입장입니다.

재판부 역시 현재까지의 소송 과정에서 ㈜제이케이코어밸류가 ㈜제이케이리버스톤리츠 주식을 취득한 2025년 8월 26일 당시 적용되는 최근 사업연도 말인 2024년 12월 31일을 기준으로 자기자본이 출자금액의 2배 이상이어야 한다는 요건을 충족하지 못하였다는 사실 자체에 대해서는 원고와 피고 사이에 큰 다툼이 없는 것으로 보인다는 취지로 정리하였습니다.

따라서 현재 본안소송의 주요 쟁점은 적격성 요건의 단순 충족 여부 자체라기보다, 다음과 같이 정리됩니다.

1. 처분에 앞서 「행정절차법」상 사전통지 및 의견제출 기회를 부여하였어야 하는지 여부2. 적격성 판단 및 처분 과정에서 적용하여야 할 기준시점3. 처분 당시 및 처분 이후의 재무상태 개선을 어느 범위까지 고려할 수 있는지 여부4. 5% 초과 지분에 대한 처분명령이 비례원칙에 부합하는지 및 재량권의 일탈·남용에 해당하는지 여부

위 2026년 8월 19일 변론기일에서 원고인 ㈜제이케이코어밸류는 2026년 8월 14일자 준비서면을 진술하고 관련 증거자료를 제출하였으며, 재판부가 2026년 6월 11일 정리매매 절차 이후에도 원고가 최대주주의 지위를 유지하고 있는지를 확인하자 원고는 그 지위에 변동이 없다고 진술하였습니다. 이후 재판부는 원고와 피고 양측에 추가로 제출할 주장 또는 증거가 있는지 확인하였고, 양측 모두 추가로 제출할 사항이 없다고 답변함에 따라 변론을 종결하고 판결선고기일을 2026년 9월 30일로 지정하였습니다.c) 집행정지 결정 및 현재의 주주권리 상태

㈜제이케이코어밸류는 2026년 2월 10일 위 주식처분명령의 집행정지를 신청하였고, 서울행정법원은 2026년 3월 13일 서울행정법원(2026아10632) 사건에서 국토교통부가 2025년 10월 16일 한 주식처분명령의 집행을 본안사건인 서울행정법원(2026구합50135) 사건의 판결 선고일부터 30일이 되는 날까지 정지한다는 결정을 하였습니다.

법원은 처분의 집행으로 인하여 ㈜제이케이코어밸류에게 회복하기 어려운 손해가 발생할 우려가 있고 이를 예방하기 위한 긴급한 필요가 인정되는 반면, 집행정지로 인하여 공공복리에 중대한 영향을 미칠 우려가 있다고 인정할 자료는 부족하다고 판단하였습니다.

위 집행정지 결정은 2026년 3월 13일 인용된 후 2026년 3월 27일 확정되었습니다. 한편 본안 판결선고기일이 2026년 9월 30일로 지정됨에 따라, 위 집행정지 결정의 효력은 특별한 사정이 없는 한 본안 판결 선고일부터 30일이 되는 날까지 유지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다만 위 집행정지 결정은 국토교통부의 2025년 10월 16일자 처분이 위법하다고 판단하여 이를 취소한 것이 아니라, 본안 판결이 선고될 때까지 처분의 집행으로 인한 회복하기 어려운 손해를 방지하기 위한 잠정적인 권리보전 조치입니다. 따라서 집행정지 결정만으로 ㈜제이케이코어밸류가 주요 출자자 적격성을 실체적으로 충족하였다고 확정된 것은 아닙니다.

다만, 집행정지 결정의 효력이 유지되고 있는 현재에는 주식처분명령 및 이에 수반되는 5% 초과 보유주식의 의결권 제한의 집행 역시 정지되어 있으므로, ㈜제이케이코어밸류는 현재 보유하고 있는 1,021,315주(13.05%) 전부에 대하여 의결권을 행사할 수 있는 상태로 판단하고 있습니다. 또한 주식처분명령 자체만으로 해당 주식의 소유권이 자동으로 소멸하는 것은 아니므로, 신고서 제출일 기준 현재 ㈜제이케이코어밸류는 1,021,315주, 13.05%를 보유한 단일 최대주주 지위를 유지하고 있습니다.d) 현재 주요 출자자 적격성에 대한 판단

국토교통부의 2025년 10월 16일 처분은 ㈜제이케이코어밸류가 주요 출자자로 변경된 2025년 8월 26일 당시 적용되는 최근 사업연도 말인 2024년 12월 31일 재무상태를 기준으로 한 적격성 심사 결과에 따른 것입니다. 위 기준일 현재 자기자본 요건을 충족하지 못하였다는 점에 대해서는 현재 본안소송에서도 사실관계 자체에 관하여 큰 다툼은 없는 상황입니다.

다만 ㈜제이케이코어밸류는 이후 재무구조 개선을 위한 자본확충을 실시하였으며, 2025년 12월 31일 기준 동성회계법인의 임의감사를 받은 재무제표상 자본총계는 7,826백만원입니다. 주요 출자자 적격성 판단과 관련된 출자금액은 2,744백만원으로, 자기자본 요건 충족을 위해 필요한 기준금액은 출자금액의 2배인 약 5,489백만원입니다.

따라서 2025년 12월 31일 현재 자본총계 7,826백만원은 위 기준금액 5,489백만원을 약 2,337백만원 상회하므로, 현재의 재무수치만을 기준으로 하는 경우 자기자본 관련 주요 출자자 적격요건을 충족하고 있는 것으로 판단하고 있습니다.

[주요 출자자 적격요건 충족내역]
(단위: 백만원)
구분금액
㈜제이케이리버스톤리츠 출자금액2,744
자기자본 요건 기준금액(a)5,489
2025.12.31 기준 자본총계(b)7,826
기준금액 초과액(b-a)약 2,337

그러나 현재 재무수치상 자기자본 요건을 충족한다는 사실과 2025년 10월 16일자 국토교통부의 처분이 법적으로 유효한지 여부는 별개의 문제입니다. 국토교통부는 처분의 적법성은 ㈜제이케이코어밸류가 주요 출자자가 된 당시의 직전 사업연도 말인 2024년 12월 31일을 기준으로 판단하여야 한다는 입장이고, 이후의 자본확충은 기존 처분의 위법 여부에 영향을 미치지 않는다는 취지로 다투고 있습니다.

또한 신고서 제출일 현재 국토교통부가 2025년 말 자본확충 이후 별도의 적격성 재심사를 실시하여 ㈜제이케이코어밸류에 대하여 공식적으로 적격 판정을 하였다고 확인된 것은 아닙니다. 따라서 현재 상태는 다음과 같이 구분하여 판단하는 것이 적절합니다.

1. 2024년 12월 31일을 기준으로 한 국토교통부의 기존 적격성 심사에서는 자기자본 요건을 충족하지 못하였습니다. 2. 2025년 12월 30일 2025년 12월 31일 현재 재무수치 기준으로는 자기자본 요건을 충족하고 있는 것으로 판단됩니다. 3. 법원의 집행정지 결정으로 주식처분명령 및 의결권 제한의 집행은 현재 정지되어 있습니다. 4. 다만 본안소송에 대한 최종 판결이 내려지지 않았고, 국토교통부의 별도 적격성 재심사 또는 기존 처분의 철회·취소가 확정된 것도 아니므로 주요 출자자 적격성 관련 법률관계가 최종적으로 종결되었다고 단정할 수 없습니다.

e) 본안소송 결과가 경영권 및 투자금 회수에 미치는 영향

본안소송의 결과는 ㈜제이케이코어밸류의 ㈜제이케이리버스톤리츠에 대한 의결권 및 최대주주로서의 영향력뿐만 아니라 당초 계획한 투자금 회수전략의 실행 가능성에도 직접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 당초 본 건 투자는 ㈜제이케이코어밸류가 최대주주 지위를 확보한 이후 임시주주총회 및 이사회 구성 변경을 통하여 기존 경영진을 교체하고, 내부통제 개선, 부실자산 회수 및 경영정상화를 직접 추진하는 것을 주요 전제로 하였습니다. 또한 2026년 5월 27일 ㈜제이케이리버스톤리츠의 상장폐지 이후에도 주주권을 적극적으로 행사하여 주요 자산 및 부채의 점검, 이사 및 감사의 선임·해임, 자산매각 및 청산절차 등의 의사결정에 참여함으로써 피투자회사의 자산가치를 보전하고 투자금 회수 가능성을 제고할 계획입니다.

(i) 본안소송에서 승소하는 경우

본안소송에서 국토교통부의 주식처분명령이 취소되고 해당 판결이 확정되는 경우에는 ㈜제이케이코어밸류의 5% 초과 지분에 대한 처분의무 및 의결권 제한 위험이 해소될 수 있습니다.

이 경우 현재 보유하고 있는 1,021,315주(13.05%)를 유지하면서 보유지분 전부에 대한 의결권을 행사할 수 있으므로 피투자회사의 이사회 구성, 자산매각, 배당, 부실채권 회수 및 청산 등 투자회수와 관련된 주요 경영사항에 대한 현재의 영향력을 계속 유지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됩니다.

다만 정리매매 과정에서 강경덕 10.98%, 최성은 외 3인 10.12%, 김민성 외 1인 9.96% 등 약 10% 수준의 신규 주요주주가 복수로 등장하였으므로, 본안소송에서 승소하여 13.05% 전부의 의결권을 유지하더라도 ㈜제이케이코어밸류가 모든 주요 경영사항을 단독으로 결정할 수 있는 절대적인 지배력을 확보하는 것은 아닙니다. 향후 주주총회 출석률, 주요주주의 의결권 행사 및 특정 안건에 대한 주주 간 의결권 결집 여부에 따라 이사회 구성 및 주요 자산 처분에 관한 의사결정 결과가 달라질 수 있습니다.

(ii) 본안소송에서 패소하는 경우

본안소송에서 국토교통부의 처분이 적법하다고 판단되어 주식처분명령이 유지되고, 집행정지 효력도 종료되는 경우에는 발행주식총수의 5%를 초과하여 보유하고 있는 629,975주(약 8.05%)에 대한 처분의무 및 의결권 제한이 현실화될 수 있습니다. 이 경우 ㈜제이케이코어밸류가 실제로 행사할 수 있는 의결권은 발행주식총수의 약 5% 수준으로 감소할 수 있습니다. 특히 정리매매 이후 강경덕 10.98%, 최성은 외 3인 10.12%, 김민성 외 1인 9.96% 등 각 약 10% 수준의 신규 주요주주가 존재하는 상황에서 ㈜제이케이코어밸류의 의결권이 5% 수준으로 제한되는 경우, ㈜제이케이코어밸류의 의결권은 각 신규 주요주주군의 지분율보다 낮아지게 됩니다.

이에 따라 현재의 단일 최대주주로서의 상대적인 영향력이 상당히 감소하고, 이사 선임·해임, 이사회 구성, 호텔 부동산 매각, 배당, 청산 등 투자금 회수와 직결되는 주요 의사결정에 대한 영향력도 저하될 가능성이 있습니다.

이는 당초 본 건 투자의 주요 전제였던 “최대주주 지위 확보 → 경영정상화 및 자산가치 보전 → 부실자산 회수 및 호텔 자산 관리 → 자산매각·배당·청산 등을 통한 투자금 회수”라는 회수구조의 실행력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

또한 주식처분명령에 따라 실제로 629,975주를 처분하여야 하는 경우에는 피투자회사가 이미 상장폐지되어 장내에서 해당 주식을 매각할 수 없기 때문에 장외시장에서 매수자를 별도로 확보하여야 합니다. 따라서 주식처분명령이 최종적으로 집행되는 경우 다음과 같은 투자회수 위험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1. 5% 초과 지분의 의결권 제한에 따른 경영권 및 이사회 영향력 감소2. 주요 자산의 매각·배당·청산 등 투자회수 전략에 대한 통제력 약화3. 629,975주의 의무처분에 따른 비상장 지분 할인매각 위험4. 매수자 탐색 및 가격협상에 따른 투자회수기간 장기화5. 장기화 과정에서 호텔 자산가치 변동, 관리비용·소송비용·청산비용 증가에 따른 최종 투자금 회수금액 감소 가능성

f) 향후 대응방안 및 투자자 유의사항

당사는 ㈜제이케이코어밸류를 통하여 현재 진행 중인 행정소송에 적극 대응하는 한편, 2025년 말 자본확충 이후 주요 출자자 적격성 요건 충족 여부와 국토교통부의 후속 조치 등을 지속적으로 확인할 예정입니다. 위 행정소송은 2026년 8월 19일 변론이 종결되어 2026년 9월 30일 판결선고가 예정되어 있으므로, 당사는 판결 선고 결과 및 그에 따른 집행정지 효력의 종료 시점을 확인하여 관련 위험을 관리할 예정입니다.

본안소송에서 승소하거나 국토교통부가 향후 적격성을 인정하는 경우에는 현재 보유한 13.05%의 지분 및 의결권을 유지하면서 피투자회사의 자산가치 보전, 부실자산 회수, 호텔 부동산 매각, 배당 또는 청산 등 투자금 회수방안을 추진할 계획입니다.

반대로 본안소송에서 패소하거나 주식처분명령의 집행이 재개되는 경우에는 처분대상 주식 629,975주의 예상 매각가격과 청산 시 예상 회수금액을 비교하여 경제적으로 유리한 회수방안을 검토할 예정입니다. 이 경우 기존 주요주주, 부동산 전문 운용사, 리츠 투자 전문기관, 호텔 운영사, 부동산 개발사 또는 경영권 인수 희망자 등을 대상으로 한 비상장 지분 매각 가능성도 함께 검토하여 투자손실을 최소화할 계획입니다. 아울러 소송 진행과 별도로 피투자회사의 주요주주 변동, 신규 주요주주의 보유목적 및 주주권 행사현황, 이사회 구성, 보유 부동산 가치, 담보채무 및 기타 우선변제채무, 부실채권 회수현황, 예상 청산가치 및 비상장 지분 매각 가능성을 지속적으로 점검할 예정입니다.

신고서 제출일 현재 법원의 집행정지 결정에 따라 ㈜제이케이코어밸류는 ㈜제이케이리버스톤리츠 지분 1,021,315주(13.05%) 전부에 대한 의결권을 행사할 수 있으며 단일 최대주주 지위를 유지하고 있습니다. 또한 2025년 12월 31일 현재 재무수치 기준으로는 주요 출자자의 자기자본 요건을 충족하고 있는 것으로 판단됩니다.

다만, 이는 본안소송에서 국토교통부의 처분이 취소되었거나 국토교통부가 ㈜제이케이코어밸류의 주요 출자자 적격성을 최종적으로 인정하였다는 것을 의미하지 않습니다. 향후 2026년 9월 30일로 예정된 본안소송 판결 결과 및 국토교통부의 후속 판단에 따라 5% 초과 보유주식에 대한 의결권 제한 및 처분의무가 다시 현실화될 수 있으며, 이 경우 ㈜제이케이코어밸류의 최대주주로서의 영향력과 피투자회사에 대한 투자회수 방법, 회수시기 및 회수금액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으므로 투자자께서는 이 점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g) 한울앤제주의 (주)제이코어밸류에 대한 차입금 중 일부 출자전환에 관한 사항(i) 출자전환 현황

㈜한울앤제주는 ㈜제이케이코어밸류의 발행주식 370,000주를 보유하여 출자전환 전부터 지분 100%를 보유하고 있었습니다. ㈜제이케이코어밸류는 보통주식 1,360,000주를 1주당 5,000원에 발행하였고 ㈜한울앤제주가 이를 전부 인수하였으며, 총 주금 납입금액은 68억원(1,360,000주 × 5,000원으로서 ㈜한울앤제주가 ㈜제이케이코어밸류에 대하여 보유하던 대여금채권 68억원과 신주인수에 따른 주금 납입채무를 상계하는 방식으로 납입하였습니다. 이에 따라 출자전환 후 ㈜한울앤제주의 보유주식은 1,730,000주가 되었고 지분율은 종전과 동일하게 100%로 유지되었습니다.

㈜한울앤제주 및 ㈜제이케이코어밸류는 법무법인으로부터 위 출자전환이 「상법」 제422조 제2항 제3호에 따라 검사인의 조사가 면제되는 경우에 해당한다는 법률검토 의견을 받고, ㈜제이케이코어밸류의 2025년 12월 29일자 이사회에서 위 미도래 채무에 대한 기한이익을 포기하고 변제일을 2025년 12월 30일로 변경하기로 결의(「민법」 제153조 제2항 및 제468조)하고, 2025년 12월 30일 양사 이사회에서 각각 위 기한이익 상실 및 변제일 변경의 승인과 신주발행(출자전환)을 결의한 후 대여금채권과 주금 납입채무를 상계하는 방식으로 출자전환을 실행하였습니다.

(ii) ㈜한울앤제주의 검토 대안과 출자전환 선택의 이유국토교통부의 주식처분명령이 그대로 이행될 경우 ㈜제이케이코어밸류가 보유한 ㈜제이케이리버스톤리츠 지분 13.05% 중 발행주식총수의 5%를 초과하는 629,975주(약 8.05%)를 6개월 이내에 처분하여야 하는 상황에 놓여 있었습니다. 이에 ㈜한울앤제주는 아래와 같은 대안을 상정하여 각 대안의 회수전망과 비용 및 위험을 비교한 것으로 파악되며, 그 결과 외부로의 추가 현금부담을 발생시키지 아니하면서 종속회사의 재무구조를 개선하고 규제 리스크에 대응하는 방안으로 대여금의 출자전환을 선택하였습니다.

검토 대안주요 내용경영적 판단에 관한 사항
5% 초과분 강제처분629,975주(약 8.05%)를 6개월 내 처분- 상장적격성 실질심사로 거래정지된 상태에서의 강제매각은 매각가격이 현저히 낮아질 가능성이 높음 - 최대주주 지위 및 의결권상 영향력 약화 → 투자금 2,744백만원의 회수 가능성 저하
외부 현금증자제3자 등으로부터 신규 현금을 유치하여 자기자본 확충- 추가 자금부담 - 지분 희석 및 조달 불확실성
채권 유지및 소송 지속출자전환을 하지 아니하고 대여금채권을 유지하며 취소소송으로 대응- 채권자 지위는 유지되나 규제 리스크(강제처분 및 의결권 제한)가 그대로 잔존
대여금 출자전환기존 대여금채권 6,800,000,000원을 신주로 전환- 외부 현금부담 없이 재무구조 개선 및 규제 리스크 대응이 가능 - 채권자 지위가 주주 지위로 전환되어 회수순위가 후순위화

(iii) 출자전환의 타당성을 뒷받침할 수 있는 요소

㈜한울앤제주는 ㈜제이케이리버스톤리츠 지분 취득 당시 외부 회계법인의 청산가치 평가와 외부 법률자문을 통하여 투자 타당성, 투자금액의 적정성, 이해상충 방지절차 및 투자금액 회수 가능성을 검토하였으며, 다음과 같은 요소를 고려하여 출자전환을 결정하였습니다.

1) ㈜한울앤제주는 기존 주류사업만으로는 수익성 개선에 한계가 있다고 판단하고 F&B 사업과 연계된 리츠 투자사업을 추진하였으며, 대상 리츠가 보유한 호텔 자산을 기반으로 안정적인 임대수익을 확보하는 동시에 호텔 내 F&B 공간을 활용하여 자사 제품의 유통채널을 확대하는 복합 수익모델을 구축하고자 하였습니다. 2) ㈜제이케이코어밸류는 ㈜한울앤제주가 F&B 사업의 확장과 신규사업 추진을 목적으로 설립한 100% 종속회사로서, 신규 투자사업을 별도 법인을 통하여 추진하여 본업에 미치는 재무적 영향을 격리하고 책임 소재를 명확히 한 것은 일반적이고 합리적인 기업 경영기법으로 볼 수 있습니다. 3) 출자전환 이후에도 ㈜한울앤제주는 ㈜제이케이코어밸류의 지분 100%를 유지하여 그 전체 순자산에 대한 경제적 이해관계를 계속 보유하고, 대여금채권이 지분 형태로 전환될 뿐 경제적 이익의 귀속은 동일하며 자금의 실제 유출이 없다는 점이 고려될 수 있습니다. 4) 주식처분명령이 이행될 경우 발생할 강제매각 손실과 최대주주 지위 상실 및 사업전략 무력화 가능성에 대응하여 기존 투자자산을 보전하고 사업의 계속성을 확보하는 것은 100% 모회사로서 이사가 취할 수 있는 합리적 경영판단의 영역에 속한다고 볼 수 있습니다.

(ⅳ) 이사의 선관주의의무와 출자전환 결정의 법률적 평가

「상법」 제382조 제2항 및 「민법」 제681조에 따라 이사는 선량한 관리자의 주의로 직무를 수행하여야 하고 「상법」 제382조의3에 따른 충실의무도 부담합니다. 대법원 2023년 3월 30일 선고 2019다280481 판결에 따르면, 이사가 합리적으로 이용 가능한 범위에서 필요한 정보를 충분히 수집 및 조사 및 검토한 다음 이를 근거로 회사의 최대이익에 부합한다고 합리적으로 신뢰하여 신의성실에 따라 경영상 판단을 하였고 그 내용이 통상의 이사를 기준으로 현저히 불합리하지 아니하다면 사후적으로 손해가 발생하였더라도 허용되는 경영판단의 재량 범위에 포함될 수 있으나, 경영판단을 정당화하는 이익은 회사가 실제로 얻을 가능성이 있는 구체적인 것이어야 하고 일반적이거나 막연한 기대만으로 회사가 부담하는 비용과 위험을 정당화할 수는 없습니다. 나아가 위 판결은 기존 파생상품계약이 종료될 경우 거액의 정산금을 즉시 지급하여야 하는 상황에서 계약 기간을 연장하는 추가 계약을 체결한 것이 경영판단의 재량 범위를 넘지 아니한다고 인정한 사례를 포함하고 있는바, 강제매각에 따른 더 큰 손실을 회피하기 위한 출자전환이 손실을 최소화하기 위한 적극적 대응이었다는 점을 뒷받침하는 근거가 될 수 있습니다.

또한 출자전환 방식 자체의 절차적 적법성에 관하여, 변제기가 도래한 회사에 대한 금전채권을 장부가액 이하로 출자하는 경우 「상법」 제422조 제2항 제3호에 따라 검사인의 조사가 면제된다는 점과 동일한 구조를 적법하다고 본 서울고등법원 판결(2025년 4월 9일 선고 2024나2044236)은 상계에 의한 출자전환의 절차적 적법성을 뒷받침하는 근거가 될 수 있습니다.

종합하면, ㈜한울앤제주의 68억원 출자전환은 100% 종속회사에 대한 기존 채권을 주식으로 전환하여 추가 현금 유출과 지분율 변동 없이 ㈜제이케이코어밸류의 부채를 감소시키고 자본을 확충한 거래이고, 주식처분명령에 따른 강제매각 위험과 기존 투자자산의 회수 가능성 저하에 대응하려는 목적이 있었다는 점에서 합리적인 경영판단이라 판단됩니다.

마) 피투자회사 지분 회수 및 청산 방안

피투자회사의 상장폐지로 인하여 당사가 보유한 지분은 장내 매각이 불가능한 비상장 지분이 되었습니다. 이에 따라 보유 지분의 회수방안을 기존의 장내 매각 중심에서 자산가치, 청산가치, 부동산 매각 가능성, 손해배상채권 회수 가능성 및 비상장 지분 매각 가능성을 종합적으로 고려하는 방식으로 재수립하고 있습니다.

구분내용
가. 회수가능가액 재산정㈜한울앤제주는 우선 피투자회사 보유 지분의 회수가능가액을 재산정 할 예정입니다. 이를 위해 MD Hotel 동탄 및 MD Hotel 독산의 현 시점 감정평가액, 담보대출, 임대보증금, 미지급금 등 우선변제채무, 부동산 매각 시 세금 및 비용, 부실 BW 투자금 중 회수 가능액, 청산 시 주주에게 배분 가능한 잔여재산, 보유 지분율 기준 예상 회수액 및 회수 소요기간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할 예정입니다. 회수가능가액 재산정 시 특히 다음 사항을 중점적으로 검토할 예정입니다. 1) 호텔 부동산의 현재 시장가치: 여일 평가보고서 작성 기준일(2025년 6월 30일) 이후 부동산 시장 환경 변화, 호텔 운영수익 변동, 임대차계약 잔여기간 등을 반영한 현 시점 감정평가를 별도로 수행할 예정입니다. 특히 MD Hotel 독산(감정평가액 436억 원)과 MD Hotel 동탄(감정평가액 194억 원)의 경우, 피투자회사 재무구조의 변화에 따른 가치 변동 여부를 확인하는 것이 선결과제입니다. 2) 비영업자산의 현재 가치: 피투자회사가 보유한 당기손익-공정가치측정금융자산(비유동) 118.8억 원(투자 당시 기준)의 실질 회수 가능 여부 및 종속기업투자주식 24.6억 원의 현재 가치 등도 회수가능가액 산정에 포함될 예정입니다.
나. 주주권 행사비상장 전환 이후에도 피투자회사의 주주로서 권리를 보유하고 있으므로, 회계장부 및 이사회 의사록 열람·등사 청구, 주요 자산 및 부채 현황 자료 제출 요구, 부동산 임대차계약·담보계약·대출계약 확인, 부실 BW 투자 관련 계약서 및 회수계획 확인, 임시주주총회 소집 요구, 책임있는 이사회의 활동요구, 독립적인 자산매각위원회 또는 청산위원회 설치 요구 등에 관한 의사결정에 참여하는 등 피투자회사의 자산가치 보전과 투자금 회수 가능성 제고를 위한 관리·감독을 지속적으로 수행할 계획입니다.
다. 보유 부동산 매각을 통한 회수피투자회사의 실질적인 회수재원은 보유 호텔 부동산입니다. 피투자회사에 대하여 보유 부동산의 객관적인 감정평가, 매각주관사 선정, 공개경쟁입찰 방식의 매각, 담보권자와의 협의, 매각대금 사용계획 확정 및 주주 대상 진행상황 보고를 요구할 예정입니다. 부동산 매각 시 단순히 신속한 매각보다 담보채무, 세금, 매각비용 및 청산비용을 차감한 후 주주에게 귀속되는 순회수액을 극대화하는 방향으로 대응할 계획입니다.
라. 부실채권 및 손해배상채권 회수피투자회사 부실의 주요 원인이 부실 BW 투자 및 횡령·배임 의혹인 만큼, 당사는 부실 BW 투자 관련 채무자 및 담보 현황 확인, 회수 가능 채권의 법적 지위 검토, 담보권 실행 또는 채권추심 가능성 검토, 전 경영진 및 관련자에 대한 손해배상청구 진행 여부 확인, 형사절차상 피해회복 가능성, 자산동결·가압류·가처분 등 보전처분 가능성 등을 검토할 예정입니다.
마. 비상장 지분 매각청산 또는 자산매각 절차가 장기화될 경우, 당사는 보유 지분을 제3자에게 매각하는 방안도 병행 검토할 예정입니다. 잠재 매수자는 부동산 전문 운용사, 리츠 투자 전문기관, 특수상황 투자자, 호텔 운영사, 부동산 개발사, 기존 주주 또는 경영권 인수 희망자 등이 될 수 있습니다. 다만, 비상장 지분은 유동성이 낮아 할인 매각이 불가피할 수 있으므로, 당사는 예상 청산가치와 제3자 매각가격을 비교하여 경제적으로 유리한 경우에 한하여 매각을 추진할 계획입니다.
바. 해산 및 청산 절차피투자회사의 계속기업 유지 실익이 낮고, 자산매각을 통한 잔여재산 배분이 주주에게 더 유리하다고 판단될 경우, 해산 및 청산 절차 추진 또는 이에 찬성하는 방안을 검토할 예정입니다. 청산이 추진될 경우 피투자회사는 채권자 신고 및 채무 확정, 보유 부동산 및 기타 자산 매각, 부실채권 및 손해배상채권 회수, 세금·소송비용·청산비용 정산, 잔여재산 주주 배분 등의 절차를 거치게 됩니다. 청산 과정에서 매각가액의 적정성, 특수관계인 거래 여부, 청산비용의 적정성, 주주 배분액 산정의 투명성을 지속적으로 점검할 예정입니다.
출처: (주)한울앤제주 제공

바) 부실 발생에 대한 구체적 대응방안

본 건과 관련하여 우선 투자 관련 이사회 의사록, 투자검토보고서, 계약서, 평가보고서 등 관련 자료를 전수 확보하고, 피투자회사 취득가격 산정 근거, 현 시점 회수가능가액, 보유 지분의 손상징후, 외부감사인과의 회계처리, 피투자회사에 대한 주주권 행사 가능성, 부동산 담보채무 및 우선변제채무, 횡령·배임 및 부실 BW 회수절차, 이사회 책임 여부 등을 검토할 예정입니다.

단기적으로는 외부 회계법인을 통한 지분가치 평가, 감정평가기관을 통한 호텔 부동산 가치 재평가, 외부 법무법인을 통한 이사회 책임 검토, 피투자회사 부실채권 및 손해배상채권 회수 가능성 검토, 손상차손 인식 필요성 검토, 피투자회사 경영진 및 이사회에 대한 자산매각계획 제출 요구, 비상장 지분 매각 가능성 조사 등을 진행할 계획입니다.

중기적으로는 청산가치, 계속기업가치, 비상장 매각가치를 비교하여 최적 회수전략을 선정하고, 부동산 매각 또는 청산 추진 여부, 임시주주총회 소집 요구, 이사·감사 교체 또는 자산매각위원회 설치 요구, 부실 발생 관련자에 대한 책임추궁 여부, 손상차손 회계처리 및 공시 반영 여부를 이사회에 보고할 예정입니다.

장기적으로는 부동산 매각 절차, 청산 절차, 소송 및 채권회수 절차를 지속적으로 관리하고, 회수액 발생 시 회계처리 및 공시에 반영할 계획입니다. 또한 본 건과 유사한 투자 건이 재발하지 않도록 고위험 투자 사전심사제, 외부 법률·회계 실사 의무화, 이사회 보고자료 강화, 투자 후 모니터링 체계 및 손상징후 조기점검 절차를 강화할 예정입니다.

투자 이후에는 월 1회 공시 및 소송 현황 점검, 분기별 재무상태 및 손상징후 검토, 반기별 이사회 보고, 주요 리스크 발생 시 즉시 특별보고, 거래정지·상장폐지 사유 발생 시 비상대응위원회 구성, 투자자산별 회수계획 수립, 회수 지연 시 대체 매각방안 검토, 투자 담당부서와 회계·법무부서 간 공동 점검체계를 기존 대비 강화하여 운영할 예정입니다.

피투자회사 지분의 장부가액과 회수가능가액 간에 차이가 발생할 경우, (주)한울앤제주 등은 한국채택국제회계기준(K-IFRS)에 따른 손상 검사를 수행하여야 합니다. 구체적으로, 피투자회사 주식에 대한 손상징후가 존재하는 경우 회수가능가액(사용가치 및 순공정가치 중 큰 금액)을 추정하여 장부가액을 초과하는 금액을 손상차손으로 인식하여야 하며, 이를 해당 회계기간의 손익계산서에 반영하고 주석에 관련 내용을 공시하여야 합니다.

상장폐지가 확정된 현 시점에서, 피투자회사 보유 지분은 활성시장에서의 공시가격을 참조할 수 없는 비유동성 자산으로 분류되며, 회수가능가액 측정을 위해서는 현금흐름할인법, 순자산가치법 또는 시장비교법 등의 가치평가 기법을 적용하여야 합니다. 외부 전문기관에 의뢰한 가치평가 보고서 및 감정평가서를 기초로 합리적인 손상차손 금액을 산정할 계획이며, 이 과정에서 외부감사인과 충분한 사전 협의를 거치겠습니다.

사) 투자결정에 대한 이사회 책임 검토

본 건 투자와 관련하여 이사회 책임 여부는 단순히 투자 결과 손실이 발생하였다는 사정만으로 판단하기 어려울 수 있으며, 이사회가 투자 당시 이용 가능한 정보를 바탕으로 회사의 이익을 위하여 합리적인 절차와 검토를 거쳐 의사결정을 하였다면, 사후적으로 투자손실이 발생하였다는 이유로 이사의 책임이 인정되지 않을 수 있습니다.

경영판단의 원칙에 관하여, 대법원 2023. 3. 30. 선고 2019다280481 판결은 이를 체계적으로 정리하고 있습니다. 동 판결은 경영판단의 보호 범위와 이사가 임무 수행 시 검토하여야 할 사항에 관하여 다음과 같이 판시합니다.

"이사가 법령에 위반됨이 없이 임무를 수행하는 과정에서 합리적으로 이용가능한 범위 내에서 필요한 정보를 충분히 수집·조사하고 검토하는 절차를 거친 다음, 이를 근거로 회사의 최대 이익에 부합한다고 합리적으로 신뢰하고 신의성실에 따라 경영상의 판단을 내렸고, 그 내용이 현저히 불합리하지 않은 것으로서 통상의 이사를 기준으로 할 때 합리적으로 선택할 수 있는 범위 안에 있는 것이라면, 비록 사후에 회사가 예상했던 이익을 얻지 못하고 손해를 입게 되는 결과가 발생하였다 하더라도 이사의 행위는 허용되는 경영판단의 재량 범위 내에 있는 것이어서 해당 회사에 대하여 손해배상책임을 부담한다고 할 수 없다.”

다만, 본 건은 일반적인 투자와 달리 피투자회사가 이미 감사의견 거절, 횡령·배임, 상장폐지 심사, 국토교통부 영업정지 등 중대한 위험을 보유하고 있던 고위험 투자였습니다. 따라서 이사회는 일반적인 투자안보다 높은 수준의 검토의무와 주의의무가 요구될 것으로 판단됩니다.

본 건에서 이사회는 다음과 같이 투자의사결정 과정을 거쳤습니다.

첫째, 투자 당시 주요 위험요인이 투자검토자료에 기재하였고, 이를 전제로 투자 여부가 검토되었습니다. 둘째, 투자 판단의 주요 근거가 단순한 주가 상승 기대가 아니라 피투자회사의 실물 부동산 자산가치 및 청산가치였습니다. 셋째, 본 건 투자는 단순 재무투자가 아니라 경영권 인수 후 정상화 목적의 투자였습니다. 넷째, 외부 평가자료상 피투자회사의 1주당 공정가치 및 청산가치가 당사의 취득단가를 상회하는 것으로 검토되었습니다.

이사회의 투자 의사결정 과정에서 이행한 주요 절차를 구체적으로 기재하면 다음과 같습니다.

1) 투자심의회 사전 심의: 2025년 8월 25일 제2회 투자심의위원 1차 회의를 개최하여, 이사 6명 전원 참석 하에 종속회사 타법인 주식인수를 위한 자금대여 안건을 상정하고 원안 가결하였습니다. 동 심의 과정에서 사업(투자) 계획서, 투자사업타당성 분석표, 피투자회사 재무정보 및 주주현황, 공정가치 평가보고서(여일 평가보고서)를 검토하였습니다. 2) 이사회 결의: 2025년 8월 26일 정기 이사회(이사 총수 6명, 출석 5명, 감사 1명 출석)에서 담보부 자금대여의 건을 심의하여 출석이사 과반 이상의 찬성으로 승인 가결하였습니다. 이사회 결의내용은 대여금액 48억 6,000만 원, 이자율 4.6%, 담보방법 증권계좌 계좌질권 설정, 담보비율 100%(빅페스타가 본 거래로 인해 발생하는 주식 및 모든 권리 일체)로 확정되었습니다. 3) 외부 전문기관 평가 활용: 회계법인 여일의 공정가치 평가보고서를 통해 DCF 기준 1주당 2,712원 및 청산가치 기준 1주당 2,949원을 확인하였으며, 이는 취득단가 2,687원을 상회하는 것으로 투자 합리성의 근거로 삼았습니다. 4) 리스크 인지 및 반영: 투자사업타당성 분석표에 리츠 라이선스 박탈 리스크(자본금 요건 미충족, 부동산 투자·운용 기준 위반, 중대한 법규 위반, 영업 지속성 상실), 상장폐지 가능성, 피투자회사의 재무적 어려움 등이 명시적으로 검토되어 있었으며, 이러한 위험에도 불구하고 보유 부동산의 자산가치 및 청산가치를 근거로 투자 결정이 이루어졌습니다.

(주)한울앤제주 측은 (주)제이케이코어밸류가 (주)제이케이리버스톤리츠 지분 인수시 상기와 같이 합리적으로 이용가능한 범위 내에서 필요한 정보를 충분히 수집·검토하는 절차를 거친 것에 해당하는 것으로 판단하고 있으나, 이는 법률적 판단을 의미하는 것은 아니므로 투자자께서는 이 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피투자회사에 대한 본 건 투자는 투자 당시부터 감사의견 거절, 횡령·배임, 국토교통부 제재, 상장폐지 심사 등 중대한 위험요인이 존재하던 고위험 투자였습니다. (주)한울앤제주 측은 피투자회사의 보유 부동산 자산가치 및 청산가치가 취득가액을 상회한다는 점, 경영권 확보 후 정상화 가능성이 존재한다는 점 등을 고려하여 투자를 결정하였으나, 이후 상장폐지 위험이 현실화됨에 따라 보유 지분의 유동성이 상실되었습니다.

이에 따라 보유한 피투자회사 지분의 실제 회수금액은 향후 부동산 매각가격, 담보채무 및 우선변제채무, 세금 및 청산비용, 부실채권 회수 여부, 비상장 지분 매각 가능성, 청산 절차의 진행기간 등에 따라 크게 달라질 수 있습니다. 투자 당시 산정된 공정가치 또는 청산가치는 향후 실제 회수금액을 보장하지 않으며, 회수가능가액이 장부가액을 하회할 경우 ㈜한울앤제주는 손상차손을 인식할 수 있습니다. 또한 피투자회사 정상화, 부동산 매각, 채권회수, 청산 또는 비상장 지분 매각 절차는 상당한 기간이 소요될 수 있으며, 관련 소송, 담보권자 협의, 소액주주와의 이해관계, 부동산 시장 상황 등에 따라 회수금액 및 회수시기가 지연되거나 감소할 수 있습니다. 이러한 경우 당사 및 (주)한울앤제주의 재무상태 및 손익에 부정적인 영향이 발생할 수 있으므로 투자자께서는 이 점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아) (주)제이케이리버스톤리츠 투자금 회수 방안에 대한 보완기재그러나, 2026년 5월 27일 ㈜제이케이리버스톤리츠에 대한 투자 당시 동사 전직 임원의 횡령 및 배임, 감사의견 거절 등의 사유로 상장폐지가 확정됨에 따라 지분의 시장가격을 통한 객관적인 가치 확인이 어려워졌고, 투자금 회수도 배당, 청산, 매각 등으로 제한될 수 있습니다.

이에 따라, 향후 호텔 운영현황, 임대수익, 리츠의 재무상태, 부동산 공정가치, 자산 매각 가능성 및 배당가능이익 등을 지속적으로 점검하여 투자자산의 회수 가능성을 증대시키고, 정기적인 손상검토를 통해 손상차손 인식을 적시에 진행하는 한편, 지분매각 등 다양한 회수 방안을 검토 및 실행하여 투자위험을 최소화하고 조기에 투자자금을 회수할 수 있는 방안을 강구할 계획입니다.

[㈜제이케이리버스톤리츠의 연결기준 재무정보]
(단위 : 백만원)
항목2022년2023년2024년2025년2026년 상반기
영업수익5,0847,5299,4619,5704,592
영업비용(1,848)(7,439)(13,211)(11,578)(4,560)
영업이익3,23690(3,751)(2,009)32
영업외손익(1,244)(541)(14,754)(1,911)(1,118)
당기순손익1,992(451)(18,505)(3,920)(1,086)
자산총계123,10299,30073,56363,03862,538
부채총계53,48238,56938,85832,25432,840
자본금39,13439,13439,13439,13439,134
자본총계69,62060,73234,70530,78429,698
출처: 당사 제공

다만, ㈜제이케이리버스톤리츠는2026년 5월 27일 상장폐지 효력정지 가처분 신청이 기각되었고, 2026년 6월 11일 정리매매가 종료되었습니다. 2026년 6월 30일 기준 주주명부상 총 주주 수는 정리매매 이전 4,668명에서 정리매매 이후 2,314명으로 감소하고 발행주식총수의 5% 이상을 보유한 주요주주가 정리매매전 3인에서 정리매매후 5인으로 증가하는 등 주주구성에 변동이 발생하였습니다.

[㈜제이케이리버스톤리츠 정리매매 전후 5%이상 보유 주주 변동]
구분정리매매 전 (총 주주 4,668명)정리매매 후 (총 주주 2,314명)
주주명주식수(지분율)주주명주식수(지분율)
최대주주㈜제이케이코어밸류1,021,315주 (13.05%)㈜제이케이코어밸류1,021,315주 (13.05%)
5% 이상 주요주주우리투자조합616,154주 (7.87%)강경덕859,000주 (10.98%)
최성은 외 3인791,694주 (10.12%)
이00391,339주 (5.00%)김민성 외 1인779,600주 (9.96%)
우리투자조합616,154주 (7.87%)
출처: 당사 제공

위 신규 주요주주들은 각자 「자본시장과 금융투자업에 관한 법률」 제147조에 따른 주식등의 대량보유상황보고서(약식)를 개별적으로 제출하였는바, 그 구체적인 구성 및 취득경위는 다음과 같습니다.

[정리매매 과정에서 편입된 신규 주요주주의 구성 및 취득경위]
신규 주요주주보고기준일보유주식수지분율구성취득기간보유목적 (보고구분)
강경덕2026.06.10859,000주10.98%단독보유2026.6.2. ~ 2026.6.5.단순투자 (약식보고)
최성은 외 3인2026.06.15791,694주10.12%최성은 4.50%, ㈜그린스트리트 2.59% (임지현 100% 보유), 임지현 1.74%, 조하율 1.28%2026.6.2. ~ 2026.6.11.단순투자 (약식보고)
김민성 외 1인2026.06.18779,600주9.96%김민성 5.04%, ㈜민앤성코퍼레이션 4.92% (김민성 100% 보유)2026.6.10. ~ 2026.6.11.단순투자 (약식보고)
출처: 당사 제공

위와 같이 정리매매 과정에서 확인된 5%이상 지분 변동이 발생하였으나, ㈜제이케이코어밸류는 발행주식총수의 13.05%를 보유하여 최대주주의 지위를 유지하고 있습니다. 위 신규 주요주주들이 제출한 3건의 주식등의 대량보유상황보고서 상의 보유목적은 경영권에 영향을 주기 위한 목적이 아닌 단순투자로 기재되어 있고 상호 간 공동보유약정, 의결권 공동행사 합의, 동일한 자문인의 개입 또는 상호 간 자금제공 관계를 기재한 내용은 확인되지 아니하며, 각 주주간 경영권 취득을 위한 공동행동이 발생한 사실은 없습니다.

정리매매 과정에서 기존 주주구성에 변화가 발생하였지만, ㈜제이케이코어밸류가 13.05%의 지분으로 단일 최대주주 지위를 유지하고 있습니다. 또한 ㈜제이케이리버스톤리츠 인수 당시 경영권 안정성 확보를 목적으로 우리투자조합에 자금을 대여하였으며, 우리투자조합이 보유한 지분 7.87%에 대하여 질권 설정을 하고 있어 해당 지분을 우호지분으로 판단하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 최대주주 지분과 우호지분을 합산한 지분율은 20.92%이나, 현재의 지분구조만으로 안정적인 경영권을 확보하였다고 보기에는 다소 어려운 상황입니다.

특히 정리매매를 통해 새롭게 등장한 주요 주주군은 다음과 같습니다.

[정리매매 과정에서 등장한 신규 주요주주군]
주주주식수지분율(%)
제이케이코어밸류1,021,315주13.05
강경덕859,000주10.98
최성은 외3인791,694주10.12
김민성 외1인779,600주9.96
우리투자조합615,154주7.87
출처: 당사 제공

강경덕 등 3개 신규 주주군이 비록, 단순투자목적의 보유자들이나 지분율을 단순 합산하면 31.06%에 이르고 이들이 서로 공동행동을 하거나 경영권 확보를 목적으로 연대하고 있는지 여부는 알 수 없습니다. 그럼에도 다음과 같은 경영권 방어에 영향을 미치는 위험이 존재합니다.

[경영권 방어에 영향을 미치는 위험]
위험내용
최대주주의 낮은 지분율 및 지분격차 부족제이케이코어밸류의 지분율은 13.05%로, 강경덕 10.98% 등 다른 주요주주와의 지분율 격차가 크지 않은 상황입니다. 우리투자조합이 보유한 7.87%의 우호지분을 포함할 경우 최대주주 측은 합계 20.92%의 지분을 통해 일정 수준의 경영권 방어 기반을 확보하고 있습니다. 다만, 정리매매 과정에서 강경덕 10.98%, 최성은 외 3인 10.12%, 김민성 외 1인 9.96% 등 비교적 높은 지분율을 보유한 신규 주요주주군이 형성되어 있어, 향후 이들 주요주주 간 의결권이 결집될 경우 최대주주 측 지분율을 상회할 가능성이 있습니다. 이에 따라 현재의 지분구조만으로 최대주주가 단독으로 이사 선임·해임 등 주요 경영사항을 결정하기는 어려우며, 향후 다른 주요주주들의 의결권 행사 및 결집 여부에 따라 최대주주의 경영권에 대한 영향력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신규 주요 주주군 간 연대 가능성현재 강경덕 등 신규 주요주주들이 공동행동을 하거나 경영권 확보를 목적으로 연대하고 있음을 확인할 수 있는 자료는 없습니다. 다만, 강경덕, 최성은 외 3인 및 김민성 외 1인의 지분율을 단순 합산할 경우 31.06%로, 최대주주와 우리투자조합의 우호지분을 합산한 20.92%를 상회합니다. 이에 따라 향후 이들 주요주주 중 일부가 공동으로 의결권을 행사하거나 경영참여를 목적으로 연대할 경우, 최대주주 및 우호지분만으로 안정적인 경영권을 유지·방어하는 데 어려움이 발생할 가능성이 있습니다.
이사회 구성에 대한 영향력 행사 가능성실제로 소수주주가 사외이사 후보를 주주제안하는 등 이사회 구성에 영향력을 행사하려는 움직임이 이미 나타났습니다. 해당 안건은 2026년 8월 13일 임시주주총회에서 부결되었으나, 이는 정리매매 이후 신규 주주군의 의결권이 반영된 결과가 아니므로 향후 주주총회에서는 다른 결과가 발생할 가능성이 있습니다.
주주총회 출석률에 따른 경영권 변동성최대주주 및 우리투자조합의 우호지분을 합산한 지분율은 20.92%입니다. 신규 주요주주의 주주총회 출석률이 높아지거나 특정 안건을 중심으로 의결권이 결집되는 경우 최대주주 및 우호지분을 합산하더라도 이사 선임·해임 등 주요 안건에서 최대주주의 의사가 관철되지 않을 가능성이 있습니다.
신규 주주군의 보유목적 변경 가능성신규 주요주주들이 향후 단순 투자에서 경영참여로 보유목적을 변경하거나, 이사 선임 요구·주주제안·임시주주총회 소집 요구 등 주주권을 적극적으로 행사할 경우 기존 경영진에 대한 영향력이 확대될 수 있습니다
출처: 당사 제공

따라서 정리매매 이후의 지배구조는 최대주주인 ㈜제이케이코어밸류가 13.05%의 지분을 보유하고, 우리투자조합의 우호지분 7.87%를 포함할 경우 최대주주 측이 합계 20.92%의 지분을 확보하고 있으나, 그 지배력이 확고하다고 보기 어려운 분산형 주주구조로 평가할 수 있습니다. 현재 신규 주요주주들이 공동행동을 하고 있는 사실은 확인되지 않으나, 비교적 높은 지분율을 보유한 다수의 주요주주가 병존하고 있어 향후 이들 주주 간 연대, 보유목적의 변경 또는 의결권 결집이 이루어질 경우 최대주주 및 우호지분의 경영권 방어력이 약화될 수 있으며, 이사 선·해임, 경영진 교체, 자산의 취득·처분, 배당 등 주요 경영사항에 대한 최대주주의 영향력이 감소하거나 경영권 변동 위험이 현실화될 가능성이 존재합니다.

㈜제이케이코어밸류는 2025년 8월 25일 ㈜제이케이리버스톤리츠의 지분을 취득하면서 최대주주 지위 및 경영권을 확보한 후 경영을 정상화하고, 보유 부동산 및 기타 자산의 가치를 보전·회복하여 투자금을 회수하는 것을 주된 투자목적으로 설정하였습니다. 구체적으로는 이사회 및 경영진 교체, 회계자료 정비, 내부통제 강화, 부실자산 및 채권 회수, 호텔 운영 정상화 등을 추진한 후 기업가치 회복에 따른 지분매각, 배당, 보유 부동산 매각 또는 해산·청산 등을 통하여 투자금 등을 회수하는 방안을 검토하였습니다.

그러나 각 신규 주요주주가 향후 투자금 등 회수를 위한 특정 안건에서 일부 주주의 이해관계가 일치하거나 의결권이 결집될 경우 ㈜제이케이코어밸류의 상대적인 의결권 영향력이 감소할 수 있고, 또한, 주주간 이해관계의 충돌 등으로 인하여 투자금 등 회수 노력이 장기간 지연되거나 곤란한 상황에 직면할 수 있습니다.

[투자금 회수 위험]
구분내용
최대주주 지위를 활용한 투자금 등 회수 전략의 실행력 저하 가능성당초 투자금 등 회수 전략은 최대주주 지위를 기반으로 경영정상화 및 자산가치 보전 과정에 직접 관여하는 것을 중요한 전제로 삼았었고 실제로도 투자 직후인 2025년 08월 26일 임시주주총회를 개최하여 기존 경영진 교체, 이사회 구성을 변경하였으며, 회계자료 정비 및 내부통제 강화 등의 조치를 추진하기도 하였습니다. 그러나 위에서 기술한 바와 같이 정리매매 이후에는 최대주주라는 이유만으로 주주총회 및 이사회 구성에 관한 의사결정을 안정적으로 주도할 수 있다고 단정하기 어렵고 향후 신규 주요주주군들이 보유목적을 변경하고 이사 선임 또는 해임, 임시주주총회 소집, 주주제안 등의 주주권을 적극 행사하거나 ㈜제이케이코어밸류가 경영권을 활용하여 직접 추진하고자 하였던 자산매각, 부실채권 회수, 배당 또는 청산 등의 투자회수 전략에 대한 통제력이 감소하거나 해당 전략의 실행에 추가적인 주주 간 협의가 필요할 수 있습니다.
호텔 부동산 매각을 통한 투자금등 회수 시기 및 방법의 불확실성 증가상장폐지 이후 실질적인 투자금 등 회수 재원은 ㈜제이케이리버스톤리츠가 보유한 엠디(MD) Hotel 독산 및 동탄 부동산과 기타 자산들이고 이들에 대한 객관적인 감정평가를 거쳐 보유 부동산을 매각하고, 담보채무·세금·매각비용·청산비용 등을 차감한 후 발생하는 잔여재산을 주주에게 배분하는 방안이 주요 회수수단 중 하나입니다. 다만 주주구성이 분산될 경우 예를들어, 일부 주주는 상장폐지 이후 추가적인 기업가치 하락 위험을 고려하여 호텔 자산의 조기 매각을 선호할 수 있는 반면, 다른 주주는 호텔 영업 정상화 및 부동산 가치 상승을 기대하여 자산을 장기간 보유하는 방안을 선호하는 등 투자금 등 회수를 위한 자산매각 시기와 방식 등에 대한 이해관계가 상충될 가능성이 있습니다. 또한 매각가격, 매각방식, 매수인 선정 등에 대하여도 주주 간 의견이 상이할 수도 있습니다. 이와 같이 주요주주 사이의 회수전략이 일치하지 않는 경우 보유 부동산 매각과 관련한 의사결정 및 실행이 지연될 가능성이 있으며, 그 결과 ㈜제이케이코어밸류의 투자금 회수기간이 당초 예상보다 장기화될 수 있습니다.
해산·청산을 통한 회수전략의 실행 가능성 변동㈜제이케이리버스톤리즈의 계속기업 유지에 따른 경제적 실익보다 자산매각 및 잔여재산 분배를 통한 회수금액이 더 크다고 판단되는 경우에는 해산 및 청산을 추진하는 방안도 주요 투자금 등 회수 방안의 하나입니다. 만일, 계속기업 유지 실익이 낮을 경우 해산·청산을 추진하고 잔여재산을 주주에게 배분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현재 지배구조 상 당사의 의사만으로 피투자회사의 해산 및 청산을 결정할 수 없으며 향후 다른 주요주주가 계속기업으로서의 존속, 호텔사업의 정상화 또는 다른 자산운용 전략을 선호하는 경우 청산 추진을 위한 주주 간 이해관계 조정에 상당한 시간이 소요될 수 있으며, 경우에 따라서는 당사가 희망하는 시점에 청산절차가 진행되지 않을 가능성도 존재합니다. 따라서 정리매매 이후 주주구성의 분산은 청산을 투자회수 수단으로 선택하고 이를 실제 실행하는 과정의 불확실성을 증가시키는 요인으로 작용할 수 있습니다.
이사회 구성 변동에 따른 자산가치 보전 및 회수관리 위험당초 최대주주로서 경영권 확보 후 이사회 및 경영진 교체를 통하여 과거 부실의 원인이 된 내부통제를 개선하고 부실자산 회수 및 자산가치 보전을 추진하는 것이 중요한 투자 전제였습니다. 이의 실현을 위하여 실제로 투자 이후 이사회 및 경영진을 교체하고 재감사를 추진하여 감사의견 개선 등의 정상화 조치를 진행하였습니다. 그러나, 향후 신규 주요주주들이 적극적인 의결권 행사로 이사 선임 및 해임에 영향을 미칠 경우 현재의 이사회 구성에 변화가 발생할 가능성을 배제할 수 없습니다. 이러한 경우 특히, 투자금 등 회수의 중요한 전제인 ㈜제이케이리버스톤리즈의 자산가치 보전이라는 점에서 호텔 자산 운용, 부실채권 회수, 비용 집행, 배당정책, 신규 투자 및 자산매각 등에 관한 경영방향이 현재와 달라질 수 있고 이로 인하여 ㈜제이케이리버스톤리츠의 순자산가치 및 향후 주주에게 배분 가능한 재산에 영향을 줄 가능성도 존재합니다.
회수기간 장기화가 실제 회수금액 감소로 연결될 가능성지배구조의 변동만으로 ㈜제이케이리버스톤리즈가 보유한 호텔 부동산의 시장가치 또는 ㈜제이케이코어밸류가 보유한 13.05%의 지분율을 감소시키지는 않습니다. 그러나 주주간 이해관계 충돌 등으로 투자회수 관련 의사결정이 지연되면서 투자회수 기간이 장기화되는 경우에는 투자금 회수에 직간접적으로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 구체적으로 의사결정 지연에 따른 장기 보유로 다음과 같은 위험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호텔 부동산 가격 하락-호텔 영업실적 및 임대수익 악화-자산 유지·관리비용 증가-금융비용 및 기타 채무 증가-주주 또는 이해관계자 간 소 제기 및 법률비용 증가-투자금 회수 지연에 따른 기회비용 증가 등 이러한 요인이 발생하는 경우 최종적으로 주주들에게 귀속되는 순자산가치 및 잔여재산이 감소할 수 있으므로, 주주구성 변동에 따른 의사결정 지연은 결국, ㈜제이케이코어밸류의 투자금 회수금액 감소로 연결될 가능성이 있습니다.
지분 매각을 통한 투자금 회수 방안에는 긍정·부정적 앙면성이 존재㈜제이케이코어밸류는 현재 최대주주로서 보유중인 ㈜제이케이리버스톤리치 지분 13.05%를 매각하여 투자금 등을 회수하는 방안도 검토하고 있습니다. 잠재적인 매수자로는 부동산 전문 운용사, 리츠 투자 전문기관, 호텔 운영사, 부동산 개발사, 기존 주주 또는 피투자회사 경영권 인수를 희망하는 자 등이 고려될 수 있습니다. 또한, 상장폐지에도 불구하고 위 최대주주의 보유지분을 극복할 수 있는 약 10% 수준의 지분을 보유한 다수 신규 주요주주들이 등장하였다는 사실은 향후 ㈜제이케이리버스톤리치의 자산가치 또는 경영권에 관심을 가지는 투자자들이 존재함을 보여주는 측면이 있습니다. 신규 주요주주가 향후 추가 지분 확보 또는 경영권 취득을 희망하는 경우 ㈜제이케이코어밸류의 13.05% 지분이 경영권 확보를 위한 지분으로 평가되어 그들에게 잠재적인 매각대상이 될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습니다. 반면 현재 신규 주요주주의 향후 추가 취득 의사, 투자 목적 또는 경영참여 의사가 확인된 것은 아니므로 이를 구체적인 투자회수 가능성으로 전제할 수는 없습니다. 또한 비상장주식의 특성상 매수자를 확보하더라도 거래가격이 청산가치 또는 장부가액보다 할인될 수 있고, 매수자와의 가격협상에 상당한 기간이 소요될 수 있다는 점도 투자회수 위험으로 존재합니다.
소수주주권 행사 증가에 따른 투자회수 과정의 이해관계 조정 가능성정리매매 전후 ㈜제이케이리버스톤리즈 소수주주권자들이 실제 소수주주권을 행사한 사례가 있었습니다. 정리매매 이전인 2026년 6월 1일 일부 소액주주들이 사외이사 후보를 선임할 것을 내용으로 하는 주주제안을 하였고, 정리매매 이후인 2026년 7월 7일에는 주주명부 열람 및 등사를 요구하는 등의 주주권 행사가 이루어졌습니다. 현재까지 이러한 주주권 행사자와 강경덕, 최성은 외 3인 또는 김민성 외 1인 등 신규 주요주주군이 동일인 또는 공동행동 관계에 있다는 사실은 확인되지 않았습니다. 또한, 관련 소수주주권 행사와 신규 주요주주군들의 지분 취득을 하나의 연계된 경영권 확보 활동으로 판단할 근거는 없습니다. 다만 실제 주주제안 및 주주명부 열람·등사 등의 사례가 발생하고 있다는 점은 상장폐지 이후에도 다른 주주가 이사회 구성 및 주요 경영사항에 적극적으로 관여할 가능성이 있음을 보여줍니다. 향후 자산매각 또는 청산 등 투자금 등 회수 절차를 추진하는 과정에서도 주요주주 및 소수주주 간 이해관계 조정이 필요할 수 있으며, 이에 따른 의사결정 지연이나 관련 분쟁 발생 가능성을 완전히 배제할 수 없습니다.
출처: 당사 제공

상기 투자금 등 회수 위험을 종합하면, 정리매매 이후 주주구성의 변동은 ㈜제이케이코어밸류의 보유지분 13.05% 자체 또는 ㈜제이케이리버스톤리즈의 호텔 부동산 등 기초자산 가치를 직접 감소시키는 사유는 아닙니다. 또한 현재까지 신규 주요주주들 간 공동행동 또는 기존 최대주주의 경영권을 확보하기 위한 구체적인 행위가 확인된 것은 아니므로, 현 시점에서 ㈜제이케이코어밸류의 경영권 상실 또는 투자금 등 회수 곤란이 현실화되었다고 단정할 수는 없습니다.

다만 당초 본 건 투자는 최대주주 지위를 바탕으로 ㈜제이케이리버스톤리츠의 경영정상화 및 자산가치 보전을 직접 추진하고 이를 통하여 투자금 등을 회수한다는 점을 주요 전제로 하였던 투자입니다. 정리매매 이후 약 10% 내외의 지분을 보유한 복수의 신규 주요주주가 등장함에 따라 ㈜제이케이코어밸류와 다른 주요주주의 지분율 격차가 크게 축소되었고, 향후 주주총회 출석률, 의결권 위임 및 주요주주 간 의결권 결집 여부 등에 따라 당사의 이사회 및 주요 경영사항에 대한 영향력이 달라질 수 있는 구조가 되었습니다.

따라서 정리매매 이후의 주주구성 변동은 직접적인 투자자산 가치 감소 위험이라기보다, 당사가 투자금 등 회수 전략을 주도적으로 선택하고 실행할 수 있는 지배력 및 의사결정 영향력이 감소할 가능성을 높이고, 이에 따라 부동산 매각, 배당, 청산 및 기타 투자회수 절차의 시기와 실행 여부에 대한 불확실성을 증가시키는 위험으로 판단하고 있습니다.

향후 신규 주요주주가 보유목적을 변경하거나 의결권을 결집하여 이사회 구성 또는 주요 자산 처분에 영향력을 행사하는 경우, 당사가 계획한 자산매각 또는 청산 등 투자회수 전략의 실행이 지연되거나 변경될 수 있습니다. 이로 인해 투자금 등 회수기간이 장기화될 경우 부동산 가치 변동, 영업실적 악화, 관리·금융·법률·청산비용 증가 등의 요인으로 실제 투자금 회수액 또한 감소할 가능성이 있습니다.

반대로 신규 주요주주의 이해관계가 부실자산 회수, 자산가치 보전 및 효율적인 자산매각 등 당사의 투자회수 목적과 일치하는 경우에는 의결권 결집을 통해 자산매각 또는 청산 등의 회수절차가 촉진될 가능성도 존재하며, 신규 주요주주가 향후 경영권 또는 추가 지분 확보를 희망하는 경우 당사가 보유한 13.05%의 비상장 지분에 대한 잠재적인 매수자로 기능할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습니다.

이에 당사는 향후 ㈜제이케이리버스톤리즈의 a) 주요주주별 지분율 변동과 대량보유상황보고 현황, b) 신규 주요주주의 보유목적 변경보고 여부, c) 주주제안·임시주주총회 소집 등 주주권 행사 현황, d) 이사회 구성 변동, e) 주요주주 간 공동행동 여부, f) 자산매각·배당·청산 등 주요 경영사항에 대한 의결권 행사 현황을 지속적으로 모니터링할 예정입니다.

아울러 보유 호텔 부동산의 시장가치, 담보채무 및 기타 우선변제채무, 부실채권의 회수 가능성, 예상 청산비용, 청산 시 예상 잔여재산 및 비상장 지분의 제3자 매각 가능성을 정기적으로 재평가하여 계속기업 유지, 자산매각, 청산 및 비상장 지분매각 각 시나리오별 예상 회수금액과 회수기간을 비교하고 ㈜제이케이코어밸류의 투자금 등 회수액을 극대화할 수 있는 방안을 검토, 실행할 예정입니다.

(주)제이케이리버스톤리즈의 상장폐지 이후 실제 투자금 등 회수금액 및 회수시기는 부동산 매각가격, 담보채무 및 우선변제채무, 부실채권의 회수 여부, 세금·소송·청산비용, 비상장 지분 매각 가능성뿐만 아니라 정리매매 이후 변동된 주주구조하에서 주요주주 간 이해관계 및 의결권 행사 결과에도 영향을 받을 수 있으므로 투자자께서는 이 점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c) 냉동김밥사업 : (주)에이지에프 관련

[(주)에이지에프((주)올곧)]
구분내용
투자경위(주)한울앤제주는 글로벌 F&B 시장 진출을 위한 (주)에이지에프(올곧) 지분 투자를 통해 (주)한울앤제주의 맥주 브랜드와 냉동김밥의 시너지를 통한 해외 유통망 확보 및 매출 다각화를 추구하였습니다. (주)에이지에프는 미국, 캐나다, 유럽 등 글로벌 유통망을 보유한 냉동김밥 전문기업으로서, (주)한울앤제주 제품의 해외 판매망 확대와 K-Food 트렌드를 접목한 브랜드 이미지 강화라는 전략적 목적으로 투자하게 되었습니다. K-Food 열풍과 글로벌 F&B 기업으로의 성장이라는 전략적 비전 하에, 글로벌 냉동김밥 시장 1위 업체인 (주)에이지에프(대표 브랜드: 바바김밥·올곧)의 상환전환우선주를 단계적으로 취득하였습니다. 구체적인 취득 내역은 다음과 같습니다. 취득일 취득대상 취득금액 재원 비고 2024.7.15. (주)에이지에프 RCPS 40억원 유상증자 등 자체 조달 한울반도체 경영권 인수 전 2025.2.13. (주)에이지에프 RCPS 10억원 전환사채 등 자체 조달 한울반도체 경영권 인수 후 합계 - 50억원 - - (주)에이지에프에 대한 투자는 당사가 최대주주로 변경 전에 발생한 의사결정입니다. 최초 취득 당시 1차 투자, 2차 투자, 3차 투자로 구분하여 취득하기로 공시(2024년 7월 15일 타법인주식및출자증권취득결정 참고)한 바 있으며 주요 내용은 다음과 같습니다. [(주)에이지에프 지분 취득 공시 발췌 2024.07.15 타법인주식및출자증권취득결정'] 구분 내용 1차 투자 - 대상주식 : 상환전환우선주 10,526주 - 취득금액 : 3,999,880,000원 - 납입일 및 발행일 : 계약체결일부터 3영업일 이내 2차 투자 - 대상주식 : 상환전환우선주 10,526주 - 취득금액 : 3,999,880,000원 - 납입일 : 2024년 7월 31일까지 또는 50%는 2024년 7월 31일, 잔여 50%는 2024년 8월 31일까지 - 발행일 : 납입일 이후 2영업일 이내 3차 투자 - 투자 선행 조건 : 2차 투자 완료 이후, 2025년 1월20일 전 외부평가기관에 의한 1주당 가치가 396,524원 이상인 경우 - 대상주식 : 상환전환우선주 (수량 미정) - 취득금액 : 7,000,000,000원 - 납입일 : 2025년 1월 20일 - 발행일 : 납입일 이후 2영업일 이내 다만, 2차, 3차 투자 납입이 연기되다 당사로 최대주주가 변경된 바 있고, (주)에이지에프에 대한 최종 투자 의사결정은 2차투자 금액이 약 40억원에서 10억원으로 감소되었습니다. 3차 투자의 경우 조항이 삭제되어 납입이 발생하지 않았습니다. 당사가 최대주주로 변경되기 이전, (주)한울앤제주는 ㈜에이지에프에 대한 전략적 투자를 결정하고 1차 투자금 40억원을 집행하였습니다. 당시 투자금액은 2024년 6월 28일 동현회계법인이 산정한 기업가치 평가 결과를 근거로 결정되었으며, 동 평가에서는 ㈜에이지에프의 기업가치를 316.98억원~440.25억원 범위로 산정하였습니다. 이에 (주)한울앤제주는 약 380억원의 기업가치를 기준으로 1차 투자를 진행하였으며, 향후 추가 투자도 검토하고 있었습니다. 그러나 이후 당사가 최대주주로 변경된 후 ㈜에이지에프의 기업가치 산정의 적정성을 재검토하였습니다. 검토 결과, 동현회계법인이 기업가치 평가 당시 추정한 2024년 매출액은 약 426억원 수준이었으나, 실제 2024년 매출액은 약 110억원에 그쳐 당초 사업계획 및 실적 전망과 상당한 차이가 발생한 것으로 확인되었습니다. 이에 당사는 2025년 초 기존 기업가치 산정에 사용된 사업계획과 실적 전망의 실현 가능성을 보다 보수적으로 재평가하였으며, 투자 리스크를 고려하여 후속 투자 규모를 조정하였습니다. 그 결과 당초 계획했던 추가 투자 대신 2차 투자금은 10억원으로 축소하여 집행하였으며, 이후 검토되던 3차 투자는 진행하지 않았습니다. 이와 관련한 자세한 내용은 2025년 02월 13일 [정정]타법인주식및출자증권취득결정' 공시를 참고해주시기 바랍니다.
인수필요성(주)에이지에프는 미국, 캐나다, 유럽, 호주·뉴질랜드, 멕시코, 동남아시아 등 글로벌 유통망을 보유한 기업으로서, 대표 제품인 바바김밥이 2023년 미국 대형 유통채널(Trader Joe's 등) 입점 후 일시 품절 사례가 발생하며 현지 SNS를 중심으로 화제가 된 K-Food 대표 기업입니다. 본 투자의 핵심 전략적 의의는 다음과 같습니다. 첫째, 바바김밥과의 콜라보레이션을 통한 맥주-푸드 페어링 문화 확산으로 (주)한울앤제주 제품의 글로벌 인지도를 제고합니다. 둘째, (주)에이지에프의 미국 대형 유통채널 판매망을 활용하여 (주)한울앤제주 주력 맥주 제품(제주위트에일 등)의 해외 수출 채널을 확보합니다. 셋째, HMR(Home Meal Replacement) 비빔밥, 국밥 등으로의 포트폴리오 확대를 통한 글로벌 F&B 기업으로의 성장 기반을 조성합니다.
합리성정부의 「제3차(2024~2028) 쌀가공산업 육성 및 쌀 이용 촉진 기본계획」에서 냉동김밥이 10대 유망품목으로 선정되어 있으며, IMARC Group에 따르면 글로벌 크래프트 맥주 시장은 2023년부터 2028년까지 연평균 10.8%의 성장률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됩니다. 맥주와 F&B의 결합은 글로벌 크래프트 맥주 브랜드들이 채택하는 검증된 시너지 전략으로서, (주)한울앤제주의 K-Food 전략과 자연스럽게 연결됩니다. 50억원의 투자금액은 상환전환우선주 취득으로 구성되어, 투자 원금 보호 장치(상환권)와 지분가치 상승에 따른 이익 참여(전환권)가 동시에 내재되어 있습니다. 또한 투자 결정은 이사회 결의 및 주요사항보고서 공시를 통해 적법한 절차를 완료하였습니다.
자료: 당사 및 (주)한울앤제주 제공

(d) F&B사업 : (주)팥고당에스피 관련

[(주)팥고당에스피]
구분내용
투자경위(주)한울앤제주는 제주도를 기반으로 한 크래프트 맥주 제조 및 판매 사업을 영위하고 있으나, 수제맥주 시장 경쟁 심화와 원가 상승 등의 영향으로 수익성 개선에 한계가 있다고 판단하였습니다. (주)한울앤제주는 2021년 이익미실현기업 특례상장 이후 지속적인 영업손실이 발생함에 따라 기존 주류사업 중심의 수익구조를 개선하고 신규 성장동력을 확보하기 위한 사업다각화 방안을 검토해 왔고, 이에 기존 사업과 시너지를 창출할 수 있는 F&B 사업 진출을 추진하였으며 그 과정에서 ㈜팥고당에스피를 인수하게 되었습니다.
인수필요성(주)팥고당에스피는 (주)팥고당에서 IP를 인계받아 신규 점포 개설 및 운영 목적으로 2024년 9월에 설립된 회사입니다. (주)한울앤제주가 ㈜팥고당에스피를 인수한 가장 큰 목적은 사업다각화를 통한 수익구조 개선입니다. 기존 맥주사업만으로는 단기간 내 수익성 개선이 쉽지 않은 상황에서, (주)한울앤제주는 「맥주 + F&B + K-굿즈」를 결합한 복합 사업모델 구축을 추진하였습니다. ㈜팥고당에스피는 명동, 왕십리, 문정 등 주요 상권에 직영매장을 운영하고 있으며, 자체 팥 제조시설(성남시 소재)까지 보유하고 있어 신규 F&B 사업 전개를 위한 사업 인프라를 이미 확보하고 있었습니다. 직영매장 운영실적에 따라 수익 실현 및 매장확대, 나아가 프랜차이즈화를 통한 커미션 수입이 발생할 가능성과 성장 잠재력이 있다고 판단하고 있으며, 특히 명동은 외국인 관광객 유입이 많은 핵심 상권으로, 향후 제주 특화 제품, 자사 브랜드 상품, K-굿즈 등을 판매할 수 있는 오프라인 유통 거점으로 활용 가치가 높다고 판단하였습니다.또한 '팥'과 '제주도'는 향토 및 의례에서 특별한 특징이 있습니다. 제주도에서 '팥'하면 전통 디저트나 특산물로 유명하고 특히 오메기떡은 팥고물은 제주도의 대표 디저트입니다. 그래서 제주도에서는 팥은 감귤처럼 대표 작물이라기 보다는 제주도 음식문화의 재료로 유명합니다. 이에 당사는 제주도의 정체성을 유지하고 제주도 감성을 그대로 유지하면서, 서울에서 먹을 수 있는 제주식 팥 디저트(팥빵,팥빙수,팥라떼 등) 사업은 기존 사업과 차별화된 신규 브랜드 구축이 가능하다는 점에서 전략적 의미가 있다고 판단하였습니다.
합리성(주)한울앤제주는 (주)팥고당에스피 인수를 위해 외부 회계법인을 통한 재무실사를 실시하여 재무상태, 우발채무 및 사업현황 등을 검토하였습니다. 이후 투자심의위원회 심의와 이사회 승인을 통해 (주)팥고당에스피 지분 100%, 1,000만원에 인수하여 경영권 프리미엄 없이 액면 수준에서 취득하였으며, 기존 주주들이 인수 과정에서 별도의 매매차익을 실현한 사실도 없습니다. (주)한울앤제주가 지분 취득 당시 (주)팥고당에스피의 주요 재무정보는 다음과 같습니다. 구분 2024년 말 2025년 7월 말 자산총계 289백만원 1,125백만원 부채총계 352백만원 1,600백만원 자본총계 (62백만원) (485백만원) 매출 593백만원 2,078백만원 영업이익 (72백만원) (412백만원) 순이익 3백만원 (412백만원) 인수 이후 (주)한울앤제주는 (주)팥고당에스피의 사업 확장을 위해 총 38억원을 대여하였으며, 대여된 자금은 (1)신규 매장 확보를 위한 임차보증금, (2)생산설비 및 공장 기계장치 투자, (3)사업 운영자금 목적으로 사용되었습니다. 특히 임차보증금은 회수가 가능한 자산이며, 생산설비 투자는 향후 사업 확대를 위한 CAPEX 성격의 투자로서 기업가치 제고를 위한 목적으로 사용되었습니다. (주)한울앤제주는 해당 자금 지원을 통해 (주)팥고당에스피의 신규 브랜드 개발, 사업 인프라 구축, 생산능력 확대 및 향후 프랜차이즈 사업 전개를 위한 성장 투자로 판단하고 있습니다.
자료: 당사 및 (주)한울앤제주 제공

③ 특수관계자 대여에 관한 사항 당사가 2024년 11월 (주)한울앤제주의 제3자배정 유상증자를 통해 최대주주로 변경 후 관계기업 및 기타특수관계자 등 타법인과 자금대여, 출자 등 내역은 다음과 같습니다.

[2025년 및 2026년 1분기 특수관계자와 거래]
(단위: 천원)
구분회사명2026년 1분기 기준2025년 기준
자금 대여 거래자금 대여 거래전환사채신주인수권부사채종속기업취득당기손익-공정가치측정 금융자산 투자현금출자3자배정유상증자
대여회수대여회수발행발행
지배기업㈜한울반도체---500,00010,001,000----
관계기업제이케이(JK)신기술투자조합제1호(*1)(*2)--------8,000-
제이케이(JK)신기술투자조합제2호(*2)--------1,000-
제이에스(JS)리치투자조합 (*2)--------350,000-
기타특수관계자㈜한울소재과학-(1,200,000)1,700,000(500,000)------
㈜리버스톤밸루홀딩스--1,690,000-------
케이파트너스1호투자조합---------11,999,998
㈜올곧-------999,780--
㈜베아르(*3)-------1,500,000--
㈜제이케이머트리얼즈2,250,000-2,220,000-------
종속기업(주)제이케이코어밸류(*4)200,000(1,100,000)9,210,0007,600,000--6,800,000---
(주)팥고당에스피250,000(50,000)3,600,000-----
합 계2,700,000(2,350,000)18,420,0007,100,000500,00010,001,0002,499,7802,499,780359,00011,999,998
(*1) 해당 조합은 ㈜한울소재과학이 발행한 신주인수권부사채에 투자하고 있습니다. (*2) 당기 중 신규 출자하였습니다. (*3) 당기 중 ㈜베아르가 발행한 교환사채에 투자하였으며, 교환대상 주식은 ㈜베아르가 보유한 엑사리온㈜ 지분입니다. (*4) 2025년 중 단기대여금 6,000백만원, 장기대여금 800백만원을 출자전환하였습니다. 자금거래 회수금액은 출자전환으로 감소한 대여금 금액이 포함되어 있으며, 지분거래의 취득금액은 출자전환으로 인한 금액입니다.자료: 당사 및 (주)한울앤제주 제공

(a) 지배기업과의 거래(주)한울앤제주는 지배기업인 당사를 대상으로 한 2025년 1월 24일 제11회차 신주인수권부사채 100억원을 발행하였으며, 당사는 2025년 5월 20일 제10회차 전환사채 5억원을 인수한 바 있습니다. (주)한울앤제주는 사업 운영 및 투자 재원 확보를 위해 주식관련사채를 발행하였으며, 제11회 신주인수권부사채(BW)를 통해 조달된 자금은 현재 (주)제이케이벤처스 인수 자금으로 활용되었습니다. 또한 제10회 전환사채(CB)를 통해 조달된 자금은 회사의 운영자금으로 사용되었습니다. (b) 관계기업과의 거래(주)한울앤제주는 100% 지분을 보유한 자회사(신기술사업)가 운용하는 신기술사업에 대한 투자수익 확보를 목적으로 신기술투자조합에 출자하였으며, 출자 내역은 다음과 같으며, 하기 출자는 각 조합의 투자 목적 및 운용계획을 검토한 후 신기술사업 투자에 따른 수익 창출을 목적으로 집행되었습니다. (주)한울앤제주는 각 투자조합의 결성총회 의사록 등 관련 증빙자료를 보유하고 있습니다. 향후 당사는 각 조합의 투자 성과 및 운용 현황을 지속적으로 모니터링하여 투자수익 실현과 자산가치 증대를 도모할 계획입니다.

날짜거래내역
2025.04.09JK신기술투자조합 제1호 출자 (800만원, 8좌)
2025.05.19JK신기술투자조합 제2호 출자 (100만원, 1좌)
2025.10.16JS리치투자조합 출자 (3억 5천만원, 350좌)
(자료: 당사 및 (주)한울앤제주 제공

(c) 기타특수관계자와 거래 1) (주) 한울소재과학에 대한 자금대여

본 대여금은 (주)한울앤제주의 100% 자회사 (주)제이케이벤처스가 채무자인 ㈜한울소재과학에 운영자금 지원을 목적으로 실행한 자금 대여 건으로, 1차 및 2차 대여 모두 부동산 담보를 기반으로 이루어졌습니다.

날짜거래내역
2025.05.09대여금 15억원(이자율 연 4.6%, 대여기간 2025.05.09 ~ 2026.05.08)
2025.10.21대여금 2억원(이자율 연 4.6%, 대여기간 2025.10.21 ~ 2026.05.08)
(자료: 당사 및 (주)한울앤제주 제공

본 대여금은 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 소재 건물 및 토지를 담보로 하여 채권최고액 18억원(대여원금의 120%)의 근저당권을 설정함으로써 채권 회수 안정성을 확보하였습니다. 해당 대여는 채권자 (주)제이케이벤처스의 이사회 결의를 거쳐 실행되었으며, 관련 이사회 의사록(2025. 5. 9)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대여금은 채무자인 (주)한울소재과학의 운영자금으로 사용되었으며, (주)한울소재과학은 담보로 제공한 해당 부동산을 매각하여 2025년 12월 19일 및 2026년 1월 6일에 걸쳐 원리금을 상환하였으며, (주)한울앤제주는 본 대여금에 대한 원금 및 이자를 모두 회수하였습니다.

2) ㈜리버스톤밸루홀딩스에 대한 자금대여

본 대여금은 (주)한울앤제주의 100% 자회사인 (주)제이케이코어밸류가 (주)리버스톤밸루홀딩스에 대한 대여금으로 (주)리버스톤밸루홀딩스는 해당 대여금을 통해 어센드조합1호에 출자하여 ㈜비트로 인수자금으로 사용되었습니다. (주)제이케이코어밸류는 채권 보전을 위하여 ㈜리버스톤밸루홀딩스가 어센드조합1호 출자를 통해 취득한 어센드조합1호 출자지분((주)비트로 주식으로 전환될 경우 (주)비트로 주식)을 담보로 제공받았습니다.

날짜거래내역
2025.12.31대여금 16.9억원(이자율 연 5%, 대여기간 2025.12.30 ~ 2026.12.29)
(자료: 당사 및 (주)한울앤제주 제공

3) (주)베아르에 대한 투자본 건은 인수인인 (주)제이케이벤처스가 ㈜베아르가 발행한 제1회 교환사채(표면금리 0%, YTM 6%, 만기 3년) 15억원을 인수한 투자 건입니다. 투자 내역은 다음과 같습니다. 본 교환사채의 교환대상 자산은 엑사리온㈜ 보통주 3,994주(지분율 13.25%)이며, 엑사리온(주) 주식 취득을 위한 자금으로 사용되었습니다. (주)제이케이벤처스는 엑사리온(주)이 보유한 3D 공간음향(Sound Tracing) 기술, AI 기반 오디오 반도체 IP 및 XR·메타버스 시장 성장 가능성을 종합적으로 검토한 후 본 투자를 결정하였으며, 2025년 7월 25일 이사회 의결을 거쳐 투자 집행을 완료하였습니다. 향후 투자금 회수는 교환권 행사를 통해 엑사리온(주) 주식으로 전환한 후 기업가치 상승에 따른 주식 매각, IPO(기업공개) 또는 전략적 투자자(SI)·재무적 투자자(FI) 대상 매각 등을 통해 이루어질 예정입니다. 또한, 교환권이 행사되지 않을 경우에는 만기 시점에 만기보장수익률 연 6% 조건에 따라 원리금을 회수할 예정입니다.

4) (주)제이케이머트리얼즈에 대한 자금대여본 대여금은 ㈜제이케이머트리얼즈의 공장 건설, 생산설비 구축 및 양산 준비를 위한 운영자금으로 사용되었습니다. ㈜제이케이머트리얼즈는 세종시 소재 생산시설 건설과 함께 제품 양산을 위한 설비투자를 지속적으로 진행해 왔으며, 이에 따라 건축 관련 공사비, 생산설비 구축비, 연구개발비, 인건비 및 기타 운영비용 등 상당한 자금 수요가 발생하였습니다. (주)한울앤제주는 이러한 사업 진행 과정에서 필요한 자금을 지원하기 위해 총 11회에 걸쳐 단기대여금을 제공하였습니다.

날짜거래내역
2025.07.31대여금 2.2억(기간 : 2025.07.31 ~ 2025.11.30, 2026.05.30로 연장)
2025.09.10대여금 2억(기간 : 2025.09.10 ~ 2026.03.09, 2027.03.09로 연장)
2025.09.23대여금 6억(기간 : 2025.09.23 ~ 2026.03.22, 2027.03.22로 연장)
2025.09.30대여금 7억(기간 : 2025.09.30 ~ 2026.03.30, 2027.03.29로 연장)
2025.10.20대여금 2억(기간 : 2025.10.20 ~ 2026.04.19)
2025.10.23대여금 3억(기간 : 2025.10.23 ~ 2026.04.22)
2026.03.11대여금 10억(기간 : 2026.03.11 ~ 2027.03.10)
2026.03.20대여금 10억(기간 : 2026.03.20 ~ 2027.03.19)
2026.03.25대여금 2.5억(기간 : 2026.03.25 ~ 2027.03.24)
2026.06.23대여금 1.0억(기간 : 2026.06.23 ~ 2027.06.22)
2026.06.24대여금 4.5억(기간 : 2026.06.24 ~ 2027.06.23)
(자료: 당사 및 (주)한울앤제주 제공

각 대여금은 연 4.6%의 이자율과 만기 원리금 일시상환 조건으로 실행되었으며, 사업 일정 및 자금 집행 계획을 고려하여 일부 대여금에 대해서는 채권자와 채무자 간 합의에 따라 만기 연장이 이루어졌습니다. 조달된 자금은 주로 공장 건설 관련 공사비 지급, 생산설비 및 제조장비 투자, 양산 준비를 위한 운영자금, 연구개발 및 품질인증, 각종 인허가 관련 비용 등에 사용되었습니다. 현재 ㈜제이케이머트리얼즈는 고객사 품질평가(Qualification Test) 및 초도 양산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 기존 시설투자 중심의 자금 사용에서 향후에는 생산 및 매출 창출을 위한 운영자금 중심으로 자금 운용이 이루어질 것으로 예상됩니다. (주)한울앤제주는 대여 실행 시 차입 목적과 사업 진행 현황을 검토하였으며, 향후에도 채무자의 사업 진행 상황과 자금 집행 내역을 지속적으로 점검하여 채권 회수 안정성을 확보할 계획입니다.

(d) 종속기업과 거래 1) (주)제이케이코어밸류에 대한 자금대여 및 출자㈜제이케이코어밸류는 (주)한울앤제주로부터 아래와 같이 대여 및 출자를 통해자금을 조달한 바 있으며 공시서류 제출 기준 대여금 잔액은 15.4억원입니다.

날짜거래내역출자전환 및 상환 현황
2024.08.30대여금 0.3억(이자율: 3.9%, 기간 : 2024.08.30 ~ 2025.08.29, 2026.08.29로 연장)2025.12.30 대여금 전액 출자전환
2024.09.10대여금 8억(이자율: 3.9%, 기간 : 2024.09.10 ~ 2025.09.09, 2026.09.09로 연장)2025.12.30 대여금 전액 출자전환
2025.01.22대여금 0.1억(이자율: 4.6%, 기간 : 2025.01.22 ~ 2026.01.21)2025.12.30 대여금 전액 출자전환
2025.08.21대여금 1.4억(이자율: 4.6%, 기간 : 2025.08.21 ~ 2026.08.20)2025.12.30 대여금 전액 출자전환
2025.08.26대여금 48.6억(이자율: 4.6%, 기간 : 2025.08.26 ~ 2026.08.25)2025.12.30 대여금 전액 출자전환
2025.09.29대여금 25억(이자율: 4.6%, 기간 : 2025.09.29 ~ 2026.09.28)- 2025.12.30 대여금 중 9.6억원 출자전환- 2025.10.24 대여금 중 8억원 상환- 2026.02.04 대여금 중 5억원 상환- 2026.03.10 대여금 중 2.4억원 상환
2025.12.30대여금 17억(이자율: 4.6%, 기간 : 2025.12.30 ~ 2026.12.29)- 2026.03.10 대여금 중 3.6억원 상환 - 2026.05.11 대여금 중 5.9억원 상환- 2026.06.11 대여금 중 5억원 상환
2026.01.30대여금 2억(이자율: 4.6%, 기간 : 2026.01.30 ~ 2027.01.29)-
2026.06.10대여금 5억(이자율: 4.6%, 기간 : 2026.06.10 ~ 2027.06.09)-
(자료: 당사 및 (주)한울앤제주 제공

조달한 자금을 투자 및 사업 운영 목적으로 사용하였으며, 주요 사용 내역은 다음과 같습니다. 우선, ㈜JK리버스톤리츠 인수를 위하여 약 27.4억원을 사용하여 지분 13.04%를 취득하였습니다. 아울러 ㈜JK리버스톤리츠의 2대 주주(지분율 7.6%)인 우리투자조합에 16억원을 대여하였습니다. (주)제이케이코어밸류는 ㈜제이케이리버스톤리츠 지분 취득을 위해 (주)제이케이리버스톤리츠 최대주주인 ㈜알136이 보유한 874,615주(지분율 11.17%), 써밋인베스트먼트투자조합이 보유한 146,700주(지분율 1.87%) 및 우리투자조합이 보유한 616,154주(지분율 7.87%)를 함께 인수하여 총 20.91%의 지분을 확보하고 최대주주로서 안정적인 경영권을 확보할 계획이었습니다. 그러나 우리투자조합은 조합내 판단으로 매각을 거절하였습니다. 이에 따라 ㈜제이케이코어밸류는 우리투자조합 외 지분을 인수하였고, 우리투자조합이 (주)제이케이리버스톤리츠의 2대주주임에 따라 협력 관계를 유지하고, (주)제이케이코어밸류의 경영권 안정성을 확보하기 위한 대안으로 자금 대여를 결정하였습니다. 우리투자조합은 ㈜제이케이리버스톤리츠의 주요 주주로서 지분 7% 이상을 보유하고 있었으며, 당시 ㈜제이케이리버스톤리츠가 거래정지 상태에 있었던 점을 고려할 때, 우리투자조합의 재무적 안정성은 향후 경영권 안정화에 중요한 요소로 판단되었습니다. 이에 ㈜제이케이코어밸류는 우리투자조합에 16억원을 대여하였으며, 채권 보전을 위하여 우리투자조합이 보유한 ㈜제이케이리버스톤리츠 지분 전부에 대해 질권을 설정하였습니다. 이를 통해 ㈜제이케이코어밸류는 대여금 회수 안정성을 확보하는 동시에, 우리투자조합과의 협력 관계를 기반으로 ㈜제이케이리버스톤리츠에 대한 경영권 안정성을 강화하고 해당 지분에 대한 실질적인 영향력 기반을 확보하였습니다. 또한 ㈜JK리버스톤밸루홀딩스에 대한 대여금 17억원을 집행하였으며, 해당 자금은 ㈜비트로 취득을 위한 인수자금으로 활용되었습니다. ㈜비트로의 최대주주인 ㈜한울반도체는 이미 지배에 필요한 지분을 확보한 상황으로, ㈜한울앤제주 및 동사의 100% 자회사인 ㈜제이케이코어밸류 또한 ㈜비트로 주식의 추가 취득 계획을 보유하고 있지 아니하였습니다. 다만, 기타특수관계법인인 ㈜리버스톤밸루홀딩스가 ㈜비트로 주식 취득에 관심을 표명하여 왔고, (주)비트로 지분 거래를 위한 어센드조합1호의 조합 결성시기에 맞춰 필요한 자금 대여를 요청한 바 있습니다. 이에 (주)제이케이코어밸류는 (주)한울앤제주로부터 4.6%이자율로 조달한 대여금을 (주)리버스톤밸루홀딩스에 5.0% 이자율 대여하였습니다. 대여금과 관련하여 (주)제이케이코어밸류는 ㈜리버스톤밸루홀딩스가 어센드조합1호 출자를 통해 취득한 어센드조합1호 출자지분(㈜비트로 주식으로 전환될 경우 ㈜비트로 주식) 전부에 대하여 질권을 설정하는 방식으로 담보권을 확보하였습니다. 이 외 잔여 자금은 회사의 경상적인 운영자금으로 사용되었습니다.

2) (주)팥고당에스피에 대한 투자 및 자금대여

당사의 종속기업인 주식회사 한울앤제주는 2025년 9월 22일 (주)팥고당에스피 지분 100%를 (주)유관 외 2인 간 양수도 계약을 통해 10백만원으로 양수하였으며 세부내역은 아래 표와 같습니다.

[(주)팥고당에스피 지분 양수 내역]
양도인주식수(주)지분율양수대금(원)대금지급일
우**9,20046.0%4,600,0002025.09.22
(주)유관9,00045.0%4,500,000
조**1,8009.0%900,000
합 계20,000100.0%10,000,000-
출처: 당사 제공

이후 사업 확장과 경영 정상화를 지원하기 위하여 총 40.7억원의 자금을 대여하였습니다.

날짜거래내역
2025.09.26대여금 36억(이자율: 4.6%, 기간 : 2025.09.26 ~ 2026.09.25)
2026.02.04대여금 1억(이자율: 4.6%, 기간 : 2026.02.04 ~ 2027.02.03)
2026.02.10대여금 1억(이자율: 4.6%, 기간 : 2026.02.10 ~ 2027.03.31)
2026.03.10대여금 0.5억(이자율: 4.6%, 기간 : 2026.03.10 ~ 2027.03.09)
2026.04.10대여금 1억(이자율: 4.6%, 기간 : 2026.04.10 ~ 2027.04.09)
2026.05.08대여금 0.5억(이자율: 4.6%, 기간 : 2026.05.08 ~ 2027.05.07)
2026.06.12대여금 1.2억(이자율: 4.6%, 기간 : 2026.06.12 ~ 2027.06.11)
(주1) 2026년 반기 잔액은 40.7 억원입니다.(자료: 당사 및 (주)한울앤제주 제공

지원된 자금은 신규 사업 기반 구축 및 영업 확대를 위한 목적으로 사용되었으며, 구체적인 사용 내역은 다음과 같이 가)임차보증금 : 12억 5천만원, 나)설비투자금 : 11억원, 다)운영자금 : 14억 5천만원 사용되었습니다. 임차보증금은 신규 매장 확보 및 사업장 운영을 위한 재원으로 사용되었으며, 설비투자금은 생산능력 확대와 사업 경쟁력 강화를 위한 기계·설비 구축에 투입되었습니다. 또한 운영자금은 인건비, 원재료 구매, 마케팅 비용 및 기타 사업 운영에 필요한 제반 비용으로 사용되고 있습니다. (주)한울앤제주는 ㈜팥고당에스피에 대한 자금 지원을 통해 사업 인프라를 확충하고 브랜드 경쟁력을 강화함으로써 향후 F&B 사업 확대 및 기업가치 제고를 도모하고자 합니다

(주)한울앤제주, (주)팥고당에스피, (주)유관과의 출자, 자금대여, 채무지급 및 CB발행 등 관련된 거래내역은 다음과 같고, 이외에 당사자간 자본거래, 경상거래 내역은 존재하지 않습니다.

(단위:백만원)
구분거래(지급)일지급자수령자금 액내 용
거래12025.09.22㈜한울앤제주㈜유관 외 2명(*1)10㈜팥고당에스피 지분인수
거래22025.09.22(납입일: 2025.09.30)밸류에셋 신기술1호 투자조합(*2)㈜한울앤제주3,40012회차 전환사채 발행
거래3(*3)2025.09.26㈜한울앤제주㈜팥고당에스피3,600자금대여
2025.09.26㈜팥고당에스피㈜유관1,469자산매입대금지급
2025.09.26㈜팥고당에스피㈜유관546사용료, 관리비 미지급분 지급
(*1) 유관 외 2인은 개인(조**, 우**)으로, 각 지분율은 유관 45%, 우** 46%, 조** 9% 보유하였습니다.(*2) 밸류에셋 신기술1호 투자조합의 최대출자자는 ㈜유관입니다. (*3) ㈜팥고당에스피가 ㈜한울앤제주로부터 지급받은 대여금 3,600백만원 중 ㈜유관에게 자산매입대금 및 사용료/관리비 미지급분 2,015백만원 외 임대보증금 1,250백만원, 기타 운영자금 335백만원으로 사용되었습니다.

(거래1)상술한 바와 같이, (주)한울앤제주는 기존 주류사업 중심의 수익구조를 개선하고 신규 성장동력을 확보하기 위한 사업다각화의 일환으로 기존 사업과 시너지를 창출할 수 있는 F&B 사업 진출을 추진하였으며 그 과정에서 ㈜팥고당에스피 지분 100%를 ㈜유관 외 2명으로부터 액면금액인 10백만원에 인수하였습니다. ㈜한울앤제주가 ㈜팥고당에스피를 인수할 당시, 명동점, 문정점 및 왕십리점의 건물 소유주와의 임대차계약은 기존 운영주체인 ㈜유관 명의로 체결되어 있었습니다. 이에 따라 각 점포의 임차보증금 및 임차료 역시 ㈜유관이 부담하고 있었으며, 팥앙금 자동찜기, 팥용기 투입장치, 살균시스템, 이물질 검출용 X-Ray 장비 등 생산설비와 커피머신, 오븐, 믹서기, 빙수기, 냉장고, 작업대 등 매장 운영에 필요한 비품 및 냉동차량은 ㈜유관의 자산이었고, ㈜팥고당에스피는 이를 임차하여 사용하면서 매월 사용료를 지급하는 방식으로 사업을 운영하고 있었습니다.

따라서, ㈜한울앤제주는 인수 이후 ㈜팥고당에스피의 사업 독립성과 안정적인 운영체계를 확보하기 위하여 기존의 임차 중심 운영구조를 전면적으로 개편할 필요가 있다고 판단하였습니다. 이로 인해 ㈜팥고당에스피가 피인수 후 독립적인 사업 주체로서 안정적으로 영업을 지속하기 위해서는 지분 취득뿐만 아니라, 각 영업점의 임대차계약 이전, 임차보증금 납입, 인테리어 및 생산설비 확보, 기계장치·비품 매입, 운영자금 지원 등 추가 투자가 필수적이라고 판단하였습니다.

(거래2)상술한 바와 같이 ㈜팥고당에스피 인수 이후 임차보증금 지급, 유형자산 취득 및 초기 운영자금 등 사업기반 구축을 위해 상당한 규모의 자금이 필요하였으나, ㈜한울앤제주의 자체 보유자금만으로는 인수 이후 사업 정상화 및 확장에 필요한 자금을 충분히 충당하기 어려운 상황이었습니다. 이에 ㈜한울앤제주는 ㈜팥고당에스피 인수 및 사업 정상화에 필요한 자금을 적기에 확보하기 위하여 제12회차 전환사채 발행을 전제로 인수 및 후속 자금집행 구조를 검토하였습니다.

(주)유관은 (주)팥고당에스피의 기존 최대주주로서 사업의 안정적 이전과 정상적 영업기반 구축의 필요성에 공감하여, (주)한울앤제주의 제12회 전환사채(발행금액 3,400백만원, 납입일 2025년 9월 30일) 인수에 협력하였습니다. (주)유관이 (주)팥고당에스피 지분을 액면 수준인 10백만원에 양도하였음에도 그 직후 3,400백만원 규모의 전환사채 투자에 참여한 경위와 관련하여, (주)한울앤제주가 (주)유관 및 (주)팥고당에스피로부터 확인한 일련의 거래에 따른 (주)유관의 자금 거래 내역은 아래와 같습니다.

[(주)유관의 자금 거래 내역]
(단위 : 백만원)
구 분항 목금 액
유 입(주)팥고당에스피 지분 45% 양도대금5
유 입유형자산 양수대금(부가가치세 포함)1,616
유 입사용료 및 관리비 미지급분 회수546
유입 소계-2,167
지 급본 조합 출자금(제12회 전환사채 인수재원)(3,400)
합 계순현금유출 기준 투자규모(1,233)
출처: 당사 제공

즉 (주)유관은 본 거래를 통하여 유형자산 양수대금 및 미수채권 등 합계 2,167백만원을 회수하였고, 이를 포함하여 3,400백만원을 본 조합에 출자하였으므로, 순현금유출 기준 실제 투자규모는 약 1,233백만원이며, 투자목적은 다음과 같습니다.

1) 투자형태의 전환입니다. (주)유관은 (주)팥고당에스피에 대한 지분증권 보유 및 직접 영업 방식에서 벗어나, 원리금 상환청구권을 보유하는 채무증권 투자 방식으로 전환함으로써 사업운영에 따른 손익 변동성을 부담하지 아니하고 연 3.0%(3개월 단위 복리)의 만기보장수익률을 확보하고자 하였습니다. 2) 사업 정상화 성과에 대한 참여입니다. 본 전환사채에는 전환가액 2,102원의 전환권이 부여되어 있으므로, (주)유관은 새로운 경영진 아래 (주)팥고당에스피의 사업성과가 개선되어 (주)한울앤제주의 기업가치가 상승하는 경우 전환권 행사를 통하여 그 성과를 배분받을 수 있습니다. 3) 사업 및 전략적 관계의 유지입니다. (주)유관은 (주)팥고당에스피의 영업기반을 구성하던 유형자산 일체를 양도하고 각 점포의 임대차계약을 이전하는 과정에서, 인수 이후에도 사업이 중단 없이 이전 및 정상화되는 것이 자신이 양도한 사업의 가치 및 잔여 채권의 회수가능성 측면에서 유리하다고 판단하였습니다. 4) 회수구조의 명확성입니다. 채무증권 투자는 만기(2028년 9월 30일) 및 이자지급기일이 계약상 확정되어 있어, 지분증권 보유에 비하여 투자금 회수시기와 방법이 명확합니다.

한편, (주)유관의 본 조합 출자 및 전환사채 인수가 (주)팥고당에스피 주식 양도 또는 유형자산 양수도의 대가로 약정된 사실은 없으며, 각 거래는 별개의 계약에 따라 독립적으로 체결되었습니다. 구체적으로 (주)팥고당에스피 지분 양수가액 10백만원은 회계법인 여일의 재무실사평가 결과를 기초로 결정되었고, 유형자산 양수가액 1,469백만원은 자산양수도계약(2025년 9월 26일) 체결에 앞서 실사를 통하여 (주)유관의 취득증빙을 확인한 후 (주)유관의 취득가액 1,880백만원 대비 약 22%를 할인한 가액으로 결정되었습니다. 즉 (주)유관에게 평가가액을 초과하는 이익이 귀속되도록 거래가액이 결정된 사실이 없으므로, 전환사채 인수를 통하여 보전하여야 할 차액 자체가 존재하지 아니합니다.

이 과정에서 ㈜유관은 ㈜팥고당에스피의 기존 최대주주로서 사업의 안정적인 이전과 정상적인 영업기반 구축이 필요하다는 점에 공감하였고, 기업인수 및 자산양수도가 원활히 이루어질 수 있도록 (주)유관은 당사의 종속기업인 (주)한울앤제주가 발행한 제12회 전환사채 34.0억(납입일 2025.9.30.)을 자신이 2025년 9월 30일 출자(출자비율 99.97%)한 밸류에셋 신기술1호 투자조합(이하 ‘본 조합’)을 통하여 투자하였습니다.(주)유관은 (주)한울앤제주가 발행하는 전환사채를 직접 인수하는 방안과 신기술사업투자조합에 출자하고 해당 조합이 전환사채를 인수하는 방안을 함께 검토하였습니다. 검토 결과 (주)유관은 투자관리를 원활하게 하기 위하여 신기술사업금융전문회사가 운용하는 조합을 통하여 투자심의, 투자계약 체결, 사후관리 및 투자금 회수 절차까지 수행하는 것이 적절하다고 판단하였습니다.구체적으로는, (주)유관은 채무증권을 직접 인수하는 경우 투자대상 회사의 재무상태 및 사업성에 대한 사전 검토, 전환사채 발행조건의 적정성 판단, 인수계약 체결, 전환권 행사시기 및 회수방안 결정, 발행회사의 재무 및 영업현황에 대한 지속적인 점검 등 투자 전후 전반적인 상황을 직접 수행 및 관리하여야 하는 부담이 있고, 특히 본 연계거래의 대상인 전환사채는 다른 일반적인 상장채권에 비하여 유통시장과 객관적인 시장가격이 제한적이며, 투자 이후 전환가액 조정조건, 조기상환수익률, 담보 또는 상환재원 등 다양한 요소를 지속적으로 검토하여야 하므로, 직접 취득 및 관리하기보다는 전문적인 사전검토와 사후관리 역량이 있는 신기술사업금융전문회사를 통한 간접투자가 필요하다고 판단하였던 것으로 직접 인수 방식과 조합 출자 방식의 비교 내용은 아래 표와 같습니다.

[직접 인수 방식과 조합 출자 방식의 비교]
구 분직접 인수 방식조합 출자 방식
투자대상 심사재무상태, 사업성 및 발행조건의 적정성 등을 직접 판단업무집행조합원이 내부 투자심의 절차에 따라 수행
인수계약 체결 및 관리인수계약 등을 직접 체결하고 관리조합 명의로 체결 업무집행조합원이 관리
사후관리발행회사의 재무 및 영업현황을 직접 점검업무집행조합원이 상시 점검하고 조합원에 보고
전환권 및 조기상환 판단행사시기 및 회수방안을 직접 결정업무집행조합원이 법령 및 조합규약에 따라 판단 및 집행
절차의 문서화당사자간 계약서에 한정조합규약, 투자심의자료, 인수계약서 및 조합 회계자료로 체계화
자금관리직접 집행조합재산으로 구분 관리, 납입 사실을 별도 확인
출처: 당사 제공

이에 따라, (주)유관은 전문화된 신기술사업금융전문회사가 관련 법령과 조합규약 등에 의거 투자대상의 사업성, 재무건전성, 투자조건 및 회수가능성을 검토하고, 전환사채 인수계약의 체결과 투자 이후의 사후관리업무 등을 체계적으로 수행할 수 있고, 또한 투자 관련 의사결정 및 자금집행 내역이 조합규약과 투자심의자료, 인수계약서 및 조합 회계자료 등을 통해 투자과정이 문서화되고, 업무집행조합원의 관리 및 감독 아래 투자금이 운용될 수 있으므로, 직접 투자방식보다는 투자절차의 객관성, 자금관리의 투명성 및 사후관리의 전문성을 확보하는 것이 좀 더 투자위험을 관리하고 향후 회수절차를 수행하는 데 효율적이라고 판단하여, 자신이 유한책임조합원으로서 신기술사업투자조합에 출자하여 투자하는 방식을 선택하였습니다. 참고로, 「여신전문금융업법」상 신기술사업금융업자는 신기술사업자에 대한 투자 및 융자, 신기술사업투자조합의 설립과 해당 조합의 자금 관리 및 운용 업무 등을 수행하고, 신기술사업투자조합은 신기술사업자에게 투자하기 위하여 설립되며 신기술사업금융업자가 조합자금을 관리 및 운용합니다.

(주)유관이 다수의 신기술사업금융전문회사 중 (주)제이케이벤처스가 업무집행조합원으로 참여하는 조합을 선택한 것은, (주)제이케이벤처스가 (주)한울앤제주의 계열회사라는 사정 때문이 아니라 아래와 같이 확인되는 운용주체로서의 실적과 전문성을 고려한 것입니다.

1) (주)제이케이벤처스는 본 조합의 결성 이전에 이미 복수의 신기술사업투자조합을 결성하여 운용하고 있었습니다. 본 조합의 출자금 납입일인 2025년 9월 30일을 기준으로 업무집행조합원으로 운용하던 조합의 출자약정금 총액은 36,159백만원으로서 이 중 99.99% 이상이 특수관계가 없는 외부 독립 유한책임조합원이 출자한 자금입니다. 2) (주)제이케이벤처스는 제이케이신기술투자조합 제2호를 통하여 (주)한울앤제주가 발행한 전환사채를 인수한 실적을 보유하고 있어, 전환사채의 인수계약 체결, 전환권 및 조기상환 관련 사후관리 등 본건과 동일한 유형의 투자자산을 운용한 경험이 있습니다. 3) (주)제이케이벤처스는 조합재산의 관리 및 운용 대가로 조합규약에 따른 관리보수를 정상적으로 수취하고 있으며, 2025년말 손익계산서 기준 조합관리수입수수료는 204백만원으로 인식되어 있습니다. 즉 (주)제이케이벤처스는 특정 거래를 위하여 일시적으로 명의를 제공하는 회사가 아니라, 다수의 조합을 상시 운용하면서 그 대가를 수취하는 실질을 갖춘 신기술사업금융전문회사입니다.

본 조합은 특정 투자대상과 투자조건을 사전에 확정하여 결성하는 프로젝트 펀드(Project Fund)로서, 조합 결성 이전 단계에서 투자대상인 (주)한울앤제주 제12회 전환사채와 투자금액, 만기, 금리 및 전환조건 등 투자조건이 조합원에게 모두 공개되었습니다.

다만 위와 같이 투자대상이 사전에 특정된 것은 업무집행조합원인 (주)제이케이벤처스가 조합규약 및 내부 투자심의 절차에 따라 투자대상을 선정하고 투자조건을 결정한 결과이며, (주)유관이 특정 투자대상을 지정하여 (주)제이케이벤처스에 본 조합의 결성을 요구한 사실은 없습니다.

조합규약상 조합재산의 관리 및 운용에 관한 권한은 업무집행조합원에게 전속하며, 유한책임조합원인 (주)유관은 개별 투자자산의 선정, 전환권 또는 조기상환의 행사, 투자자산의 처분시기 및 방법 등 구체적인 운용 의사결정에 관하여 업무집행조합원에게 지시할 수 있는 지위에 있지 아니합니다.

(주)유관은 업무집행조합원이 제시한 투자대상과 투자조건을 검토한 후 자신의 책임과 판단으로 출자 여부를 결정하였고, 그 실행과 관리는 업무집행조합원에게 위임하였습니다. 이와 같이 투자대상과 조건이 사전에 특정됨에 따라, 본 조합의 구조에서는 조합원이 투자대상을 알지 못한 채 자금을 위탁하는 블라인드 펀드와 달리 업무집행조합원과 조합원 사이에 정보 비대칭이 발생할 여지가 제한적입니다.

이상을 종합하면, (주)유관이 직접투자가 아닌 조합 출자 방식을 선택한 것은 가) 지분증권에서 채무증권으로 투자형태를 전환하면서도 전환권을 통하여 사업 정상화 성과에 참여할 수 있는 투자구조를 확보하고, 나) 비상장 채무증권에 대한 사전검토, 투자심의, 사후관리 및 회수절차를 신기술사업금융전문회사의 관리체계에 위임하며, 다) 운용 실적과 전문성이 확인되는 업무집행조합원이 선정한 투자대상 및 투자조건을 검토한 후 투자절차의 객관성과 자금관리의 투명성을 확보하기 위한 (주)유관의 투자판단에 따른 것입니다

본 조합은 「여신전문금융업법」 제2조 제14호의5에 따른 신기술사업투자조합으로서, 신기술사업금융전문회사인 (주)제이케이벤처스가 업무집행조합원으로 참여하여 조합자금을 관리 및 운용합니다. 본 조합은 종전 「밸류에셋투자조합」이라는 명칭으로 존속하다가 2025년 9월 23일 명칭을 변경하였으며, 2025년 9월 30일 (주)유관의 출자금 납입으로 출자약정금 총액 3,401백만원 규모의 결성이 완료되었습니다.

[밸류에셋 신기술1호 투자조합 개요]
구 분내 용
조합명칭밸류에셋 신기술1호 투자조합(구. 밸류에셋투자조합)
조합 유형「여신전문금융업법」 제2조 제14호의5에 따른 신기술사업투자조합
업무집행조합원(GP)(주)제이케이벤처스: 출자금 1백만원(출자비율 약 0.03%)
유한책임조합원(LP)(주)유관: 출자금 3,400백만원(출자비율 약 99.97%)
출자약정금 총액3,401백만원
투자자산(주)한울앤제주 제12회 전환사채 3,400백만원
출처: 당사 제공

밸류에셋신기술1호투자조합의 업무집행조합원(General Partner, 이하 “GP”)은 (주)한울앤제주의 계열회사이자 「여신전문금융업법」에 의거 설립된 신기술사업금융전문업자 (주)제이케이벤처스입니다. 본 조합은 2025년 9월 30일 유한책임조합원(Limited Partner, 이하 “LP”)인 (주)유관의 출자금 3,400만원(출자비율 약 99.97%) 납입으로 출자약정금 총액 3,401백만원 규모의 결성이 완료되었으며, 나머지 100만원은 (주)제이케이벤처스가 100만원을 출자(출자비율 약 0.03%)하였습니다.

(주)제이케이벤처스가 본 조합의 투자자산으로 (주)한울앤제주 제12회 전환사채를 선정한 것은, 아래와 같은 투자자산 운용상의 판단에 따른 것입니다.

1) 발행회사의 사업 확장에 따른 수익 개선 가능성입니다. (주)한울앤제주는 맥주 제조 및 판매를 주된 사업으로 영위하고 있었고(2024년 매출액 기준 95.1%), 본건 전환사채 발행과 동일한 이사회에서 프랜차이즈 및 곡물 가공품·빵류 제조업을 영위하는 (주)팥고당에스피의 지분 100%를 취득하기로 결의하였습니다. (주)제이케이벤처스는 기존 주류사업과 신규 편입 식품사업 사이의 사업적 연관성 및 발행회사의 F&B 포트폴리오 확대가 발행회사의 수익 다변화에 기여할 수 있다고 보았습니다. 2) 발행조건의 적정성입니다. 본 전환사채의 전환가액 2,102원은 이사회 결의일 전일을 기산일로 하여 「증권의 발행 및 공시 등에 관한 규정」에 따라 산정한 기준주가의 100%에 해당하는 가액으로서 할인이 적용되지 아니하였고, 표면이자율 및 만기보장수익률은 각각 연 3.0%(3개월 단위 복리)로 정하여졌습니다. 아울러 인수계약상 기한의 이익 상실 사유 및 전환가액 조정조건 등 채권보전을 위한 조항이 함께 규정되었습니다. 3) 회수경로의 복수성입니다. 본 전환사채는 만기(2028년 9월 30일) 원리금 상환에 의한 회수 외에, 전환청구기간(2026년 9월 30일부터 2028년 8월 30일까지) 중 전환권을 행사하여 취득한 주식을 처분하는 방법으로도 회수가 가능합니다. 발행회사인 (주)한울앤제주는 코스닥시장 상장법인으로서 전환 후 취득하는 주식의 환금성이 확보되어 있습니다. 4) 자금사용용도의 특정성입니다. 본 전환사채의 자금사용용도는 인수계약상 운영자금 3,400백만원으로 특정되어 있고, 발행회사는 조달자금을 (주)팥고당에스피의 영업기반 구축을 위한 대여금으로 사용하였으며 그 사용내역은 유형자산 취득 1,469백만원, 임차보증금 1,250백만원, 사용료 및 관리비 546백만원, 운영자금 335백만원으로 확인됩니다. 즉 조달자금의 사용처가 특정되고 추적 가능한 구조로서, 사용목적이 불분명한 자금 지원과는 성격을 달리합니다. 5) 발행회사의 신기술사업자 적격성입니다. (주)제이케이벤처스는 투자 실행에 앞서 내부 「신기술사업자 적격 투자대상 검토 체크리스트」를 통하여 발행회사가 「여신전문금융업법」 제2조 제14호의2에 따른 신기술사업자 요건을 충족하고 투자금지 업종에 해당하지 아니함을 확인하였습니다.

(주)제이케이벤처스는 본 조합의 업무집행조합원으로서 관련 법령, 조합규약 및 내부 투자심의 절차에 따라 조합재산을 조합원 공동의 이익을 위하여 관리 및 운용할 책임을 부담합니다. 이에 따라 (주)제이케이벤처스는 재무상태, 사업계획, 전환사채 발행조건, 투자금 회수방안 등을 검토하여 (주)한울앤제주 제12회 전환사채를 인수하였습니다. 따라서 (주)제이케이벤처스의 역할은 (주)한울앤제주와 (주)유관 사이에서 전환사채의 매매 또는 인수를 알선하거나 중개한 것이 아니라, 「여신전문금융업법」 제41조 제1항에 따라 신기술사업금융업자에게 허용된 업무인 신기술사업투자조합의 설립 및 조합자금의 관리 및 운용 업무를 수행하는 과정에서, 조합재산의 투자대상을 선정하고 해당 투자를 심의 및 집행한 것입니다.

(주)유관이 (주)팥고당에스피 지분을 (주)한울앤제주에 양도한 후 채무증권 투자에 관심을 표명한 사정이 있었다고 하더라도, 본 조합의 결성은 위와 같이 업무집행조합원인 (주)제이케이벤처스가 자신의 판단과 책임 아래 수행한 것입니다.

유한책임조합원인 (주)유관은 조합의 운용현황 및 투자자산에 관한 일반적인 보고를 받을 권리를 보유하고 있으나, 앞에서 기재한 바와 같이, 전문화된 신기술금융투자전문회사의 역량을 믿고 투자를 결정한 건으로서 조합규약상 운용 의사결정에 관하여 (주)제이케이벤처스에 대하여 자금운용을 지시하는 구조는 아니며, 더욱이 (주)유관이 (주)팥고당에스피의 경영사항이나 자금조달 등 의사결정에 간여할 수 있는 지위가 있는 것도 아닙니다.

(주)팥고당에스피의 경영 및 자금집행은 해당 회사의 사업상 필요성, 재무상황 및 내부 의사결정 절차에 따라 별도로 결정되었으며, (주)한울앤제주가 본 조합의 유한책임조합원 또는 (주)유관의 지시에 따라 (주)팥고당에스피의 경영사항이나 자금집행을 결정한 사실은 없습니다.

한편, (주)제이케이벤처스는 투자대상 회사인 (주)한울앤제주의 계열회사(완전 자회사)에 해당하므로, 특수관계로 인한 이해상충 가능성이 존재하였습니다. 이에 (주)제이케이벤처스는 조합규약상 업무집행조합원의 특수관계인에 대한 투자가 특별결의만으로 가능한 경우에도, 본건에 대해서는 그보다 강화된 절차인 조합원 전원의 사전동의 기준을 적용하였습니다. 이에 따라 전환사채 인수에 앞서 투자대상 회사와 업무집행조합원 사이의 특수관계, 전환사채의 주요 발행조건, 투자금액, 자금의 사용목적 및 예상 회수방안 등을 조합원에게 사전에 공개하였으며, 조합원 전원의 동의를 받은 후 투자를 집행하였습니다. 본건 투자와 관련한 이해상충 관리절차의 이행내역은 아래와 같습니다.

[본건 투자 관련 이해상충 관리절차 이행내역]
절 차이행 내용
투자대상·투자조건 사전공개조합 결성 이전 단계에서 투자대상((주)한울앤제주 제12회 전환사채)과 투자금액, 만기, 금리 및 전환조건 등 투자조건을 조합원 전원에게 공개
특수관계 사실의 고지(주)한울앤제주가 업무집행조합원인 (주)제이케이벤처스의 대주주라는 사실과 이에 따른 이해상충 가능성을 조합원에 대한 사전 투자설명 과정에서 고지
조합원 전원동의조합규약상 특별결의로 족한 경우에도 강화된 기준인 조합원 전원의 사전동의를 득한 후 투자 집행
집행 확인인수대금 납입 시 발행회사 앞으로 자금이 실제 집행되었는지를 재차 확인하고 납입확인서·인수증서 등 관련 증빙을 구비
사후 보고투자 집행 이후 운용현황을 조합원에게 보고
출처: 당사 제공

또한 (주)한울앤제주가 업무집행조합원인 (주)제이케이벤처스의 대주주 라는 사실과 이에 따른 이해상충 가능성은 본 조합의 출자 및 투자에 관한 내용은 (주)유관에 고지되었습니다. 본건 투자와 관련하여 (주)제이케이벤처스가 (주)한울앤제주로부터 전환사채 투자유치, 인수주선 또는 거래성사를 조건으로 별도의 중개수수료나 성공보수를 수취한 사실은 없습니다. (주)제이케이벤처스가 수취하는 보수는 조합규약에 따라 업무집행조합원으로서 조합재산을 관리 및 운용하는 대가로 지급되는 관리보수 및 성과보수에 한정됩니다.

상기 조합이 취득한 전환사채는 2025년 9월 22일 개최된 (주)한울앤제주 이사회의 발행결의에 따라 2025년 9월 30일 체결된 전환사채 인수계약에 의하여 아래 표와 같이 발행되었습니다.

항목내용
사채명(주)한울앤제주 제12회 무기명식 이권부 무보증 사모 전환사채
이사회 결의일2025년 9월 22일
청약일 / 납입 및 발행일2025년 9월 22일 / 2025년 9월 30일
인수자밸류에셋 신기술1호 투자조합
발행금액3,400백만원
표면이자율 / 만기보장수익률연 3.0% / 연 3.0%(3개월 단위 복리)
만기일2028년 9월 30일
전환가액(발행기준)2,102원
자금사용용도운영자금 3,400백만원
출처: 당사 제공

(주)제이케이벤처스는 「여신전문금융업법」에 따른 신기술사업금융업자로서 신기술사업자에 대한 투자·융자 및 신기술사업투자조합의 설립·운용 등의 업무를 영위하고 있으며, 본 조합의 업무집행조합원으로서 관련 법령, 조합규약 및 내부 투자심의 절차에 따라 조합재산을 관리 및 운용하였습니다.

본 조합이 (주)한울앤제주가 발행한 제12회 전환사채를 인수한 것과 관련하여, 「여신전문금융업법」 제2조 제18호는 대출, 지급보증뿐만 아니라 ‘자금지원적 성격의 유가증권 매입’ 등 금융거래상 신용위험이 수반되는 직접적·간접적 거래를 신용공여에 포함하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 본 조합을 통한 전환사채 인수 역시 그 경제적 실질을 고려할 경우 여신전문금융업법상 신용공여에 해당하는 것으로 평가될 가능성이 있습니다. 다만, 「여신전문금융업법」 제50조의2 제3항은 신기술사업금융업자가 업무집행조합원으로 운용하는 조합이 대주주 또는 계열회사 관련 증권에 투자하는 행위 자체를 일률적으로 금지하고 있는 것이 아니라, 같은 법 제49조의2 제1항에서 정하는 대주주에 대한 신용공여한도의 제한을 회피하기 위한 목적으로 자금을 중개하는 행위를 금지하고 있습니다.

당사가 본건 거래의 경위 및 관련 자료를 검토한 결과, (주)유관은 개별 채무증권을 직접 인수 및 관리하는 방식과 신기술사업금융업자가 운용하는 신기술사업투자조합을 통하여 투자하는 방식을 검토한 후, 투자대상에 대한 전문적인 검토, 투자계약의 관리, 투자 이후의 사후관리 및 회수절차 등을 전문 운용주체를 통하여 수행하는 것이 보다 적절하다고 판단하여 본 조합에 출자하였습니다. 또한 (주)제이케이벤처스는 (주)한울앤제주와 (주)유관 사이에서 단순히 투자자금을 전달하거나 전환사채 인수를 알선하는 역할을 수행한 것이 아니라, 본 조합의 업무집행조합원으로서 조합재산의 관리 및 운용업무를 수행하는 과정에서 투자대상 회사의 재무상태, 사업내용, 전환사채 발행조건, 상환가능성 및 투자금 회수가능성 등을 검토하고 관련 투자심의 절차를 거쳐 본 조합 명의로 전환사채 인수를 집행하였습니다.

본 조합의 출자약정금 총액은 34.1억원으로, 이 중 (주)제이케이벤처스의 출자금은 100만원으로 전체 출자약정금의 약 0.03%이며, 나머지 약 99.97%는 유한책임조합원인 (주)유관이 출자하였습니다. 조합의 투자에 따른 경제적 손익은 조합규약에 따라 조합원에게 귀속되며, (주)제이케이벤처스 또는 (주)한울앤제주가 (주)유관의 투자원금 또는 일정한 투자수익을 보장하는 구조는 아닙니다.

아울러 본건 전환사채의 발행회사인 (주)한울앤제주는 본 조합의 업무집행조합원인 (주)제이케이벤처스의 대주주에 해당하므로 이해상충 가능성을 고려하여, 해당 특수관계 및 전환사채의 주요 투자조건을 조합원에게 사전에 고지하였습니다. 또한 (주)제이케이벤처스는 조합규약상 특수관계인에 대한 투자에 대하여 특별결의로 의사결정할 수 있는 경우에도 본건에 대해서는 이보다 강화된 기준인 조합원 전원의 동의 절차를 적용하였으며, 투자대상 및 주요 투자조건을 사전에 공개한 후 조합원 전원의 동의를 얻어 투자하였습니다.

이와 같은 거래경위, 조합재산과 (주)제이케이벤처스 고유재산의 구분, 조합원의 독립적인 투자위험 부담, 업무집행조합원의 투자심의 및 이해상충 관리절차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할 때, 당사는 본건 조합을 통한 전환사채 인수가 (주)제이케이벤처스의 대주주에 대한 신용공여한도 제한을 회피하고 (주)유관의 자금을 단순 중개하기 위하여 이루어진 거래에 해당하지 않는 것으로 판단하고 있습니다.

한편, 「여신전문금융업법」 제49조의2 제1항은 여신전문금융회사가 대주주에게 제공할 수 있는 신용공여의 합계액을 해당 여신전문금융회사 자기자본의 50% 이내로 제한하고 있습니다. 이와 관련하여 본건과 같이 업무집행조합원이 극히 일부만을 출자하고 나머지 대부분을 외부 유한책임조합원이 출자한 신기술사업투자조합의 투자금액 중 어느 범위까지를 업무집행조합원인 신기술사업금융업자의 신용공여액으로 귀속하여야 하는지에 관하여는 해석의 여지가 존재합니다.

(주)제이케이벤처스의 실제 출자비율에 상응하는 경제적 귀속분을 기준으로 신용공여액을 산정할 경우, 당사가 확인한 4개 신기술사업투자조합을 통한 한울 계열회사 관련 투자 중 (주)제이케이벤처스의 출자비율에 상응하는 경제적 귀속분은 합계 약 1,087만원으로, (주)제이케이벤처스의 2025년 12월 31일 기준 자본총계 약 78억 3,200만원의 50%인 약 39억 1,600만원을 현저히 하회합니다. 따라서 위와 같은 경제적 귀속분을 기준으로 신용공여액을 산정할 경우에는 「여신전문금융업법」 제49조의2 제1항에 따른 신용공여한도를 초과하지 아니하며, 이를 전제로 할 경우 같은 법 제50조의2 제3항에서 금지하고 있는 신용공여한도 제한을 회피하기 위한 자금중개에도 해당하지 않는 것으로 판단하고 있습니다.

당사는 본건 거래가 관련 법령의 취지에 부합하도록 (주)유관의 조합 출자 경위, 조합규약, 투자심의 절차, 이해상충 방지를 위한 조합원 동의절차, 투자조건 및 투자위험 부담주체 등을 확인하였으며, 당사가 확인한 사실관계 및 관련 법률검토 결과를 종합할 때 본건 거래가 「여신전문금융업법」 제50조의2 제3항에서 금지하는 신용공여한도 제한 회피 목적의 자금중개에 해당한다고 보기 어렵다고 판단하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 ㈜한울앤제주는 필요한 사업자금을 적기에 확보할 수 있었고, 조달된 자금은 ㈜팥고당에스피에 대한 대여를 통해 임차보증금 지급, 유형자산 취득 및 초기 운영자금 등 사업기반 구축에 사용되었습니다.

다만, 밸류에셋 신기술1호 투자조합의 업무집행조합원(GP)은 ㈜제이케이벤처스이며, 회사 확인 기준 위 조합의 투자자산 운용 및 투자자산에 관한 의결권 행사는 조합규약 및 관련 법령에 따라 업무집행조합원인 GP의 권한과 책임으로 수행됩니다. 유한책임조합원(LP)은 조합에 출자한 투자자로서 조합 운용과 관련하여 일반적인 보고를 받을 수는 있으나, 개별 투자자산의 의결권 행사, 투자자산 처분, 운용 의사결정 등에 관하여 GP에게 구체적인 운용지시를 하거나 의결권 행사 방향을 지시하는 구조는 아닙니다.

또한 ㈜제이케이벤처스와 ㈜한울앤제주는 각각 별도의 법인격, 이사회 및 내부 의사결정 체계를 보유하고 있으며, ㈜제이케이벤처스는 신기술사업금융업자로서 조합재산을 조합원 공동의 이익을 위하여 운용하여야 하는 업무집행조합원의 지위에 있습니다. 따라서 ㈜제이케이벤처스가 밸류에셋 신기술1호 투자조합의 GP로서 보유하는 운용권한과 ㈜한울앤제주의 ㈜팥고당에스피 인수 및 운영 관련 의사결정은 구분됩니다. ㈜한울앤제주가 밸류에셋 신기술1호 투자조합의 LP 또는 ㈜유관의 지시에 따라 ㈜팥고당에스피의 이사회 구성, 대표이사 변경, 자금집행 또는 사업운영 방향을 결정한 사실은 없습니다.

즉, ㈜팥고당에스피의 인수와 제12회 전환사채 발행은 법률적으로는 각각 독립된 계약에 따라 체결된 거래이나, ㈜팥고당에스피의 사업을 독립적으로 운영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기 위한 일련의 거래로 함께 검토되고 추진되었습니다. 제12회 전환사채의 인수인을 인수인을 위 조합으로 선정한 것은 기존 사업 운영주체인 ㈜유관이 사업 승계 과정에서 필요한 자금조달의 필요성과 사업의 연속성 확보 필요성을 이해하고 있었고, ㈜한울앤제주가 ㈜팥고당에스피를 경영함으로서 기대되는 맥주사업과 F&B 사업 간 시너지, 사업확장에 따른 (주)한울앤제주의 기업가치 제고 가능성 등을 고려하여 투자 목적에서 전환사채 인수에 참여한 데 따른 것입니다. 따라서 제12회 전환사채 발행은 (주)팥고당에스피의 안정적인 사업 승계와 독립적인 영업기반 구축에 필요한 자금을 확보하기 위한 사업적 판단에 따라 이루어진 것입니다. 한편, ㈜한울앤제주는 ㈜팥고당에스피 지분 인수와 동시에 아래 표와 같이 ㈜팥고당에스피의 대표이사를 조주환에서 신세정으로 변경하고, 사내이사 임미선을 신규 선임하는 등 이사회 및 대표이사 체계를 개편하였습니다.

[(주)한울앤제주의 (주)팥고당에스피 지분 취득 전/후 이사 변동 현황]
구분변경일변경전변경후
대표이사2025년 9월 22일조주환신세정
사내이사2025년 9월 22일-임미선
출처: (주)한울앤제주 제공

현재 ㈜유관 또는 그 특수관계인은 ㈜팥고당에스피의 대표이사 및 이사 등 등기임원에 포함되어 있지 않습니다. ㈜유관은 종전 운영주체로서 보유하던 유형자산 양도 및 미지급 사용료, 관리비 정산 등 계약상 거래상대방의 지위에서 필요한 정산절차에 관여하였을 뿐, (주)팥고당에스피 지분 매도 이후 이사 선임, 대표이사 변경, 사업운영 방향, 자금집행 등 ㈜팥고당에스피의 이사회 구성 및 경영 의사결정에 대한 권한이나 영향력을 행사한 사실은 없습니다

(거래3)

기존 ㈜유관 중심의 임차 및 자산사용 구조를 ㈜팥고당에스피 자체 명의의 임대체계약과 자체 보유자산 중심의 사업구조 전환을 위하여, ㈜한울앤제주는 거래2를 통해 조달한 자금 34억원 및 보유자금 2억원 총 36억원을 ㈜팥고당에스피에 대여하였고, 2026년 반기 총 4.7억원 추가 대여하여 총 40.7억원을 대여하였습니다. ㈜팥고당에스피는 해당 자금을 유형자산 매입, 미납 관리비 및 사용료, 임대보증금 지급, 기타운영자금 40.7억원 사용하였으며, 구체적인 자금사용내역은 다음과 같습니다.

[대여금 4,070백만원 사용내역]
(단위: 백만원)
용 도금 액
시설장치, 비품 등 자산 인수 ((주)유관)1,469
임대보증금 지급(*1)1,250
사용료, 관리비 지급(약 5개월 미지급분, (주)유관)546
운영자금805
합 계4,070
(*1) 임대보증금은 명동점 1,000백만원, 왕십리점 100백만원, 문정동점 150백만원 지급되었습니다.출처: 한울앤제주 제공
[지점별 자산인수 상세내역]
(단위:백만원)
지점명구분내역㈜유관 취득가액양수도가액
명동시설장치인테리어442345
비품커피머신기 외 77개181141
왕심리시설장치인테리어270211
비품커피머신기 외 48개11489
문정동시설장치인테리어277216
비품커피머신기 외 49개12497
성남공장시설장치인테리어6248
비품,기계장치팥앙금 자동찜기 외 16개352275
차량냉동탑차 2대5747
합 계1,8801,469
출처: 한울앤제주 제공

㈜한울앤제주는 정정 증권신고서(2026. 06. 15) 작성 당시 ㈜팥고당에스피와 관련하여 지분 취득 배경 및 대여금 지원 사실 등 신규 사업을 진행하는 사안 중심으로 기재하였습니다. 이는 ㈜팥고당에스피 주식 취득, ㈜팥고당에스피에 대한 대여금 지급, ㈜팥고당에스피의 ㈜유관으로부터의 유형자산 양수, ㈜유관의 ㈜한울앤제주 제12회 전환사채 인수거래가 각각 별도의 계약 및 법률관계에 따라 이루어진 거래라고 판단한 데 따른 것이며, 특정 거래를 은폐하거나 투자자의 판단을 저해할 의도에 따른 것은 아닙니다. 다만, 결과적으로 투자자가 ㈜팥고당에스피 인수 및 대여금 지원의 전체 구조와 경제적 실질을 이해하는 데 필요한 정보가 충분히 제공되지 못한 측면이 있었음을 인식하고 있습니다.

위 거래는 ㈜한울앤제주가 ㈜팥고당에스피의 지분을 액면 수준으로 취득한 단순 주식매매거래에 그치는 것이 아니라, ㈜팥고당에스피가 기존 운영주체인 ㈜유관에 의존하던 영업구조에서 벗어나 독립적인 사업 운영체계를 구축하도록 하기 위한 일련의 사업양수도 성격을 포함하고 있습니다. 즉, ㈜팥고당에스피의 지분 취득가액은 10백만원에 불과하나, 인수 직후 ㈜유관으로부터 인테리어, 생산설비, 기계장치, 비품 및 차량 등 사업 운영에 필요한 주요 유형자산을 14.69억원에 양수하였고, 각 점포의 임차보증금 12.5억원을 부담하였으며, 기존 미지급 사용료 및 관리비 5.46억원을 지급하였습니다. ㈜팥고당에스피가 ㈜유관으로부터 양수한 유형자산은 취득 후 1년 이내의 비교적 신규 자산으로서, 당초 취득가액 대비 약 22% 할인된 가액으로 양수하였고, 관련 증빙과 실사를 통해 양수가액의 적정성을 검토하였습니다.

종합하면, ㈜팥고당에스피의 유형자산 양수는 인수 이후 자회사의 독립적인 영업기반을 확보하기 위한 자산 취득 거래로 검토하였습니다. 또한 제12회 전환사채 발행은 앞서 설명한 바와 같이 안정적인 사업기반 구축에 필요한 자금을 확보하기 위한 ㈜한울앤제주의 자금조달 거래로서, 발행 전 자금조달 필요성, 재무적 부담, 사업 연속성 및 향후 기대효과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하여 충분히 검토한 후 추진하였습니다. 이에 따라 최초 신고서에서는 ㈜팥고당에스피의 지분 취득과 대여금 지원을 중심으로 기재하였고, 유형자산 양수 및 전환사채 인수거래와의 시간적·경제적 연관성에 대한 설명은 충분히 반영되지 못하였습니다. 전술한 ㈜팥고당에스피 인수거래를 제외하고 (주)한울앤제주 및 (주)한울반도체 특수관계자와 (주)유관 및 밸류에셋신기술1호와 자본거래 및 경상거래 내역은 존재하지 않습니다. 다만, 동 거래들이 동일 또는 근접한 시기에 이루어졌고, ㈜팥고당에스피의 인수 이후 사업 기반 구축 목적 아래 진행되었다는 점에서 투자자가 이를 연계하여 이해할 필요가 있다고 판단됩니다. 향후 ㈜한울앤제주는 자회사 인수, 자금대여, 자산양수도, 전환사채 발행 등 복수의 거래가 동일 또는 근접한 시기에 이루어지는 경우, 각 거래의 법률상 형식뿐만 아니라 거래 시기, 자금 흐름, 거래 상대방의 관계 및 경제적 목적을 종합적으로 검토하여 연계거래 해당 여부와 공시 필요성을 보다 면밀히 판단하여 투자자에게 충분한 정보를 제공할 계획입니다 .

④ 경영개선을 위한 노력 및 최대주주 변경 배경상술한 바와 같이 지속적인 본사업의 영업적자로 인해 타법인 출자 등을 통한 사업다각화 및 신규 현금을 창출하고자 하였으나 유의미한 성과를 보이고 있진 않은 상황이었고, 이로 인해 (주)한울앤제주는 지속적으로 현금창출단위 확보를 위한 사업추진이 필요로 하였습니다. 다만, 본점과 제조시설이 제주도에 소재해 있어 신규사업을 추진하기에 인적, 지리적 어려움이 존재하여 제주도 내에서 새로운 방법을 모색해야 했습니다.이에 제주도 내 투자부동산 취득하여 임대수익 창출과 지역 특화 마케팅 전략으로 입점 브랜드들과 협업하여 제주맥주 홍보 기회를 확보하고, 관광 연계 사업(맥주 양조장 방문 등), 시음 프로모션 등으로 확장하여 영업손실 탈피 및 수익 구조를 재편하고자 하였습니다. 전술한 계획은 '케이파트너스1호투자조합'의 소유주인 강용호 측이 당사 및 (주)한울앤제주에 제안하였으며, 이를 달성하기 위해 강용호 측에서 (주)한울앤제주 제3자배정 유상증자를 통해 120억원을 납입하여 최대주주로서 (주)한울앤제주의 경영 정상화를 이끌 것으로 기대하였습니다. 동 유상증자의 인수가액은 자본시장과 금융투자업에 관한 법률 시행령 제176조의5에서 정하는 기준시가에 따라 산정된 것으로, 절차적 적법성을 준수하였습니다. 이로 인해 (주)한울앤제주는 2025년 11월 17일 제주도 구좌읍 동복리 소재 유형자산 취득 목적의 약 120억원 제3자배정 유상증자를 결정하였고, '케이파트너스1호투자조합' 제3자배정자로 하여 2025년 11월 25일 유상증자 대금이 납입 완료되었으며 '케이파트너스1호투자조합'는 강용호(개인)가 120억원, 100% 출자하였습니다. 해당 제3자배정 유상증자로 인해 (주)한울앤제주의 최대주주는 '케이파트너스1호투자조합'(당시 지분율 29.24%)으로 변경되어 당사는 2대주주(당시 지분율 17.1%)가 된 바 있습니다. 이 과정에서 당사 및 (주)한울앤제주는 강용호가 납입한 유상증자 대금 120억원은 엑스큐어(주)로부터 조달된 차입금이 실질적인 인수자금으로 활용되고 있다는 사실을 인지하지 못하였으며, 강용호측으로부터 해당 납입자금의 조달 원천에 대한 설명 역시 제공받지 못하였습니다. 당사는 강용호 측이 보유한 부동산을 취득하기 위한 논의 및 취득 공시 시점까지도 전술한 차입매수 등과 관련한 사실을 인지하지 못하였으며, 2025년 11월 말 언론 보도를 통해 이 사실관계를 파악하게 되었습니다.또한, 상술한 엑스큐어(주)는 (주)하이퍼코퍼레이션의 최대주주인 제이케이신기술투자조합제12호의 최대출자자이며, 해당 신기술투자조합의 업무집행조합원은 (주)제이케이벤처스로 (주)한울앤제주가 100% 지분을 보유한 기업입니다. (주)제이케이벤처스가 엑스큐어(주)의 출자를 받은 신기술투자조합을 운용하는 것은 신기술사업금융업의 일환으로 이루어진 것으로, '케이파트너스1호투자조합'의 한울앤제주 경영권 인수 거래와는 그 당사자, 거래 구조, 자금 흐름, 계약 내용 어느 측면에서도 연결점이 없는 완전히 별개의 거래입니다.

구체적으로, 신기술투자조합은 별도의 법적 실체를 가진 집합투자기구로서 운용 주체인 (주)제이케이벤처스와 출자자인 엑스큐어(주)는 단순한 펀드 운용사-출자자의 관계에 불과합니다. 이는 일반적인 금융투자시장에서 다수의 투자조합이 특정 기업으로부터 출자를 받아 운용되는 것과 동일한 구조로, 해당 신기술투자조합의 운용이 (주)한울앤제주의 경영권 인수 조건 결정에 어떠한 영향을 미치거나 미칠 수 있다는 전제는 사실에 기반하지 않습니다.

특히, (주)제이케이벤처스는 금융투자업계의 표준적인 내부통제 기준에 따라 모회사인 (주)한울앤제주 및 타 계열사와의 엄격한 정보교류 차단 장치(Chinese Wall)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따라서 신기술투자조합의 운용 내역이나 출자자(엑스큐어(주)) 관련 정보가 (주)한울앤제주의 이사회나 경영진의 의사결정 과정에 유입될 수 있는 제도적·실무적 통로는 철저히 차단되어 있습니다.

기존 경영진이 엑스큐어(주)와 '케이파트너스1호투자조합'의 최대주주인 강용호 사이의 자금 흐름을 인지하지 못하였고, (주)한울앤제주 측은 자본시장과 금융투자업에 관한 법률에 기반하여 제3자배정 유상증자 납입가액 산정을 통한 인수가격을 산정하였고, '케이파트너스1호투자조합'의 최대주주인 강용호 측이 보유한 부동산 매입 역시 공인된 감정평가서와 외부평가기관의 의견서에 기반하여 의사결정을 한 것이므로, (주)제이케이벤처스와 엑스큐어(주)의 관계가 '케이파트너스1호투자조합'이 (주)한울앤제주의 경영권 인수조건 및 부동산 거래에 관한 결정에 영향을 미친 부분은 존재하지 않습니다.더불어, 엑스큐어(주)가 해당 신기술투자조합에 출자한 어떠한 자금도 (주)한울앤제주의 경영권 인수나 부동산 양수도 대금으로 직,간접적으로 유입되거나 활용된 바가 없음을 재무적으로 명확히 확인하였습니다. 상기 부동산은 해안가에 위치하고 있어 우수한 자연경관 및 '런던베이글, 몽탄, 카페 레이어드' 등 다수 브랜드 지점들이 입점해 있어 임대수익이 발생하고 있었습니다. 또한 유명 브랜드 입점 효과로 인해 집객 능력 확인 및 유동인구가 증가하고 있었으며, 당시 해당 부동산의 고정 최저 임대수익은 월 187백만원, 연간 약 2,244백만원의 임대수익이 확정적으로 발생하고 있었습니다.

⑤ 부동산 양수도 계약 체결 및 해제 배경

(주)한울앤제주는 2025년 11월 27일 해당 부동산을 255억 원에 취득하기로 결정하고, 계약 체결일에 제3자배정 유상증자 대금 및 자기자금으로 계약금 140억 원을 지급하였고, 2026년 2월 27일 잔금 115억 원을 지급하기로 하였습니다. 부동산 양수 계약 당시 (주)대화감정평가법인은 해당 부동산에 부동산 가격공시 및 감정평가에 관한 법률, 감정평가에 관한 규칙, 감정평가 실무기준 등 관계법령의 규정과 제반 감정평가이론 및 기법을 적용하여 평가를 수행하였습니다. 토지에 대해서는 공시지가기준법을 주된 방법으로 적용하고 거래사례비교법으로 합리성을 검토하였으며, 건물에 대해서는 원가법을 적용하였고, 일괄 수익환원법으로 전체 평가의 타당성을 확인하였습니다. 수익환원법 적용 결과 산정된 수익가액은 약 318억 원이었으며, 원가방식(30%) 및 수익방식(70%)의 가중평균을 거쳐 산정된 최종 감정평가액은 약 258억 원이었습니다. 전술한 평가보고서를 기반으로 255억 원의 양수도 금액을 결정하였고, 양수도가액 255억 원은 감정평가액 대비 약 19.81% 낮은 수준으로, 재무적 관점에서 적정한 것으로 판단하였습니다. 또한, 회계법인으로부터 양수도 가액은 적정하다는 의견을 받은 바 있습니다. 회계법인 여일은 금융감독원이 제정한 '외부평가업무 가이드라인'에 의거하여 (주)대화감정평가법인의 평가방법이 동 가이드라인에 부합하는지를 독립적으로 검토하고, 동 법인의 전문성과 객관성을 확인한 후 감정평가서를 인용하여 최종 평가의견을 제출하였습니다. 케이파트너스조합의 재무제표에 (주)한울앤제주 주식 6,472,491주(지분율 100%, 최대주주 지분 전량)가 유일한 자산임을 확인하고, 시장가치 평가방법(자본시장법 시행령 제176조의5 준용)에 따라 기준시가를 산정한 뒤, 최대주주 변경을 수반하는 거래에 통상 수반되는 경영권 프리미엄을 가산하였습니다. 동 외부평가기관의 평가의견서는 자본시장과 금융투자업에 관한 법률 제161조 제1항 제7호에 의거하여 주요사항보고서에 첨부서류로 제출된 공식 문서이므로, 2025년 11월 27일 주요사항보고서(유형자산양수결정) 공시의 첨부서류 2025년 11월 27일 외부평가기관의 평가의견서'를 참고해주시기 바랍니다. 더불어 자산양수도 당사자 간의 특수관계자 여부도 검토되었으며, 그 결과 한국채택국제회계기준 및 법인세법상 특수관계자에 해당한다는 사실도 외부평가의견서에 명시되어 있었습니다. 즉, 경영진은 거래 당사자 간 특수관계의 존재를 인지하고 있었음에도, 공인된 외부평가를 거쳐 거래의 공정성이 확인되었다고 합리적으로 판단할 근거가 있었습니다.

(주)한울앤제주가 양수하고자 한 부동산은 회사의 최대주주가 된 조합의 최대출자자인 강용호가 지배하는 (주)에프앤비모빌리티였으며, 부동산거래 상대방 법인의 대표이사가 동일한 거래구조의 특수성 및 잠재적 리스크 검토를 위하여 (주)한울앤제주는 코스닥시장 상장관리 해설서를 면밀히 검토후 2025년 11월 14일. 한국거래소에 질의를 하여 거래구조에 문제가 없다는 의견을 받은 바 있습니다.

당사 및 (주)한울앤제주 경영진은 주식회사 이사의 선량한 관리자의 주의의무를 다하기 위해 다음과 같이 검토 및 진행을 하였습니다.

주식회사 이사는 선량한 관리자의 주의의무를 가지고 임무를 수행하여야 하며, 이해충돌이 예상되는 거래에서는 더욱 면밀한 검토가 요구되므로, (주)한울앤제주의 기존 경영진은 본 부동산 거래가 최대주주(케이파트너스1호투자조합)의 연관 거래라는 점을 인지하고 있었기에 (a) 자본시장과 금융투자업에 관한 법률상 주요사항보고서 제출 의무를 이행하고, (b) 외부평가기관의 독립적 가치 평가를 확보하였으며, (c) 위 평가에서 거래의 재무적 적정성이 확인된 후 계약을 체결하였습니다.

상술한 바와 같이, 감정평가 및 외부평가, 거래소 질의 등 합리적으로 이용가능한 범위 내에서 필요한 정보를 충분히 수집·조사하고 검토하는 절차를 거친 후 경영상 판단을 내렸습니다. 또한, '외부평가기관의 평가의견서'에 따르면, 양수도 대상 부동산의 수익환원법 기준 감정평가액은 총 318억원이었으며, 원가방식(30%) 및 수익방식(70%)을 가중평균한 최종 감정평가액 258억원으로 산정되었으나, 실제 당사자 간 합의된 양수도가액은 255억원으로 당시 당사 및 (주)한울앤제주의 경영진들은 '이는 객관적 감정평가액 대비 할인된 금액'으로 인식하였습니다. 결과적으로 본 거래 당시 (주)한울앤제주의 경영진들은 '본 양수도 거래는 양도인과 양수인이 특수관계자에 해당함에도 불구하고 거래 가격이 인위적으로 높게 책정되거나 불공정하게 결정되지 않은 공정한 것'임을 인식하고 업무를 집행하였습니다. 이로 인해 당사 및 (주)한울앤제주 측은 토지 양수도 거래는 충분한 객관성과 타당성, 공정성이 있다고 판단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주)한울앤제주 및 당사는 2025. 12. 초 언론을 통해 양도인((주)에프앤비모빌리티)측이 2022년 4월경 100억 원에 취득한 부동산을 255억 원에 양도하면서 155억 원의 시세차익을 얻는다는 비판이 제기되었음을 확인하였습니다. 당사 및 (주)한울앤제주 측은 (주)에프앤비모빌리티 측이 양도할 부동산을 2022년 4월경 100억원에 취득한 사실은 부동산 거래 당시에는 인지하지 못하였습니다. 양도인((주)에프앤비모빌리티)은 당사 최대주주 조합의 최대출자자인 강용호가 지배하는 법인으로서 이러한 비판은 사실여부와 별개로 당초 회사의 '사업 다각화에 따른 성장동력 확보 및 수익 다변화’라는 취득 목적을 고려한다고 하여도 문제가 있을 수 있음을 인식하였습니다. (주)한울앤제주 및 당사는 법률대리인을 통해 부동산 취득 계약 내용 등을 전면적으로 재검토한 결과 위 거래를 계속 진행하는 경우, 부동산 시가 변동 여부를 떠나 2022년에 100억 원에 취득한 해당 부동산을 255억 원에 매매하는 것은 최대주주의 특수관계자로부터 고가로 매수하는 부당행위에 해당할 가능성이 있다는 의견을 받았습니다. 이와 관련한 주요 내용은 아래와 같습니다.

[당사 및 (주)한울앤제주 측 자문변호사 법률 의견 주요 내용]
구분내용
업무상 배임죄 성립가능성에 대한 우려이사들은 회사 자산을 적정 가치에 맞게 운용·보전해야 할 임무가 있는바, 만일, 해당 부동산의 시세가 실제 100억 원대에 불과하였음에도 255억 원에 매수하였다면 그 자체로 임무 위배 행위에 해당할 소지가 크다고 검토되었습니다. 특히 이 거래가 회사의 경영상 필요가 아닌 강용호 측의 120억 원 채무 변제를 위한 목적에서 이루어진 것으로 평가된다면, 제3자에게 재산상 이익을 취득하게 하고 회사에 손해를 가하는 행위로 배임죄의 고의가 인정될 가능성이 상당하다는 의견이 제시되었습니다.
자본시장법상 부정거래위반 소지에 대한 우려강용호 측이 차입금으로 회사를 인수한 후 회사의 자산을 이용하여 인수대금을 상환하는 무자본 M&A 구조에 대해, 자본시장법 제178조가 금지하는 사기적 부정거래에 해당할 위험 존재한다고 경고하였습니다.
자료: 당사 및 (주)한울앤제주 제공

상기와 같은 법률상 위험이 현실화 될 경우 다음과 같이 (주)한울앤제주 경영진 및 이사에게 민ㆍ형사상 조치가 발생할 수 있음을 검토하였으며, 나아가 코스닥시장 상장규정 제56조(상장적격성 실질심사에 따른 상장폐지)1항4호의 '상당한 규모의 횡령·배임 혐의가 공시 등을 통해 확인되는 경우'에 의거하여 상장폐지가 될 수 있음을 확인하였습니다.

[업무상 배임 및 자본시장법 부정거래 위험]
구분내용
형사상 고발1) 특정경제범죄 가중처벌 등에 관한 법률 위반(배임) 등 혐의 고소 회사의 현 경영진과 실질적 이익을 얻은 강용호 측을 공모공동정범으로 하여, 시세보다 높은 가격에 부동산을 매수하여 회사에 손해를 끼친 행위에 대해 업무상 배임 혐의로 수사기관에 고소될 수 있습니다. 또한 본 부동산 거래의 이득금액이 5억원 이상으므로 특정경제범죄법이 적용되어 가중처벌될 수 있음을 확인하였습니다.2) 자본시장법 위반 혐의 고발부동산 거래를 이용한 자금돌리기 등 일련의 행위가 자본시장법 제178조(부정거래행위 등 금지)의 부정한 수단, 계획 또는 기교를 사용하는 행위, 중요사항에 관하여 거짓의 기재 또는 표시를 하거나 타인에게 오해를 유발시키지 아니하기 위하여 필요한 중요사항의 기재 또는 표시가 누락된 문서, 그 밖의 기재 또는 표시를 사용하여 금전, 그 밖의 재산상의 이익을 얻고자 하는 행위 등 사기적 부정거래에 해당함을 이유로 관련자들은 고소될 수 있습니다.
민사상 고발개정 상법 제382조의3, 상법 제402에 따른 주주에 대한 충실의무와 이사의 위법행위에 대한 유지청구 등을 주주들이 손해배상까지 청구할 수 있는 우려를 검토하였습니다.또한, 상법 제385조 제2항에 따라 이사가 직무에 관해 부정행위 또는 법령에 중대한 위반이 있을 경우, 발행주식총수의 3% 이상을 보유한 주주는 법원에 그 이사의 해임을 청구할 수 있고 상법 제407조에 따라 직무집행정지 가처분 신청 역시 가능할 수 있다고 판단하였습니다.
상장폐지 우려코스닥시장 상장규정 제56조 및 동 시행세칙 제61조1항2호에 따라, '횡령, 배임의 규모가 임원의 경우 자기자본의 100분의 3 이상이거나 10억원 이상'인 경우 의무적이로 이를 공시함과 동시에 상장적격성 실질심사 사유에 해당하게 됩니다.이후, 상장적격성 실질심사에 따라 기업의 계속성, 경영의 투명성, 그 밖에 코스닥시장의 건전성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하여 상장폐지가 필요하다고 인정하는 경우에는 해당 보통주식을 상장폐지될 우려가 있습니다.
자료: 당사 및 (주)한울앤제주 제공

당사 및 (주)한울앤제주 경영진은 상기 법률 검토 결과를 바탕으로, 해당 부동산 거래를 강행할 경우 회사 및 주주에게 법적,재무적 피해가 발생할 수 있음을 엄중히 인식하였습니다. 이에 따라 잠재적 불법행위 리스크를 원천 차단하기 위해 즉각적인 계약 해제 조치를 취한 것입니다.이에 (주)한울앤제주 및 당사는 상기와 같은 위험요소들과 최대주주 관련 리스크로 인해 향후 발생할 손실을 미연에 방지하고 보다 안정적인 사업을 도모하는 것이 우선이라는 결론에 이르게 되었으며, 기존 부동산 양수 계약 진행시 발생될 수 있는 불확실성에 대한 부담은 2대주주인 당사를 비롯한 주주와 투자자들에게 전가되고 주주가치를 훼손시키는 결과를 초래할 수 있다고 판단하였습니다.(주)한울앤제주 및 2대 주주였던 당사는 상술한 사유로 '사업 다각화에 따른 성장동력 확보 및 수익 다변화’라는 취득 목적이 왜곡될 수 있다는 우려가 표명된 이상 부동산 매매계약을 해제하고 철회하는 것이 보다 더 양 당사자의 이익 및 회사의 주주 가치제고, 투자자를 보호하는 것이라는데 의견이 합치되었습니다. 이에 매도인측과 회사는 상호 귀책 없는 조건으로 원만한 계약 해제를 합의하였습니다.

⑥ 당사의 '케이파트너스1호투자조합' 지분 취득 목적

2025년 11월 25일 제3자배정 유상증자로 (주)한울앤제주의 변경된 최대주주인 '케이파트너스1호투자조합' 납입이 완료된 상황이었습니다. 납입 이후 상술한 부동산 거래 관련 문제(부동산 거래의 배임죄 우려 및 자본시장법상 부정거래 위반 우려)로 인하여 (주)한울앤제주가 합의없이 일방으로 부동산 양수계약을 해제할 경우 기 지급한 계약금 140억원 중 25.5억원을 포기해야 했습니다. 또한, 25.5억원을 몰취하고 부동산 거래를 해제하더라도 '케이파트너스1호투자조합'의 최대출자자(100%)인 강용호의 출자자금 이 엑스큐어(주)로부터 조달하여 차입매수, 무자본 M&A 등 최대주주 평판 리스크 등이 대두 된 상황에서 기업가치 하락의 불확실성을 해소하기 어려운 상황이었습니다. 당시 당사는 2대주주로서 (주)한울앤제주의 지분 17.13%를 보유하였고, 최대주주가 '케이파트너스1호투자조합'의 강용호 측으로 유지될 경우 당사의 지분가치 하락을 우려하였습니다. 또한 상술한 바와 같이 제3자배정 유상증자 및 부동산 거래가 지속된다면 법률상 위험은 물론 이에 따른 상장적격성실질심사, 상장폐지가 우려된 상황이었습니다. 이에 당사는 2대주주로서 책임경영을 실현하고, 당사를 포함한 주주와 투자자들의 불확실성을 제거할 목적으로 (주)한울앤제주의 최대주주인 '케이파트너스1호투자조합'의 출자지분 100%를 인수하여 (주)한울앤제주의 지배구조 및 경영안정성을 확보하고자 하였습니다. '케이파트너스1호투자조합'이 (주)한울앤제주의 제3자배정 유상증자로 납입하고, (주)한울앤제주가 '케이파트너스1호투자조합'의 최대주주인 강용호측이 보유한 부동산을 양수하는 계약 당시 부동산 양수거래가 취소될 경우 '케이파트너스1호투자조합'가 보유한 (주)한울앤제주의 경영권 재인수와 관련한 당사 및 (주)한울앤제주, 케이파트너스1호투자조합 간의 계약상 의무는 존재하지 않았습니다. 다만, 당사 및 (주)한울앤제주, '케이파트너스1호투자조합'의 최대주주인 강용호 측은 (주)한울앤제주에 야기된 불확실성을 제거하기 위해 부동산 계약을 계약금 몰취 없이 합의해제하고, '케이파트너스1호투자조합'의 지분 100%를 강용호측이 출자한 금액으로 (주)한울반도체가 인수하기에 합의하였습니다. 상술한 사유로 당사는 2025년 12월 31일 '케이파트너스1호투자조합' 출자지분 100%를 120억원에 인수하였습니다. 다만,'케이파트너스1호투자조합' 출자지분 인수 전일(12월 30일)을 기산으로 하여 제3자배정 유상증자 발행가액 산정방식으로 한울앤제주 주식가치를 산정한 결과 기준주가는 1,331원으로, '케이파트너스1호투자조합'의 (주)한울앤제주 주식취득 원가 1,854원 대비 약 28% 할인된 금액이나 경영권 프리미엄 고려 및 외부평가기관인 회계법인 여일의 (주)한울앤제주 평가가치(최소 8,097백만원 ~ 최고 27,670백만원) 범위내에 있어 적정한 것으로 판단하였습니다. 공시서류 제출기준 '케이파트너스1호투자조합' 및 당사 보유지분율 46.33%로 최대주주 지위를 획득한 상황입니다. 케이파트너스조합의 재무제표에 (주)한울앤제주 주식 6,472,491주(지분율 100%, 최대주주 지분 전량)가 유일한 자산임을 확인하고, 시장가치 평가방법(자본시장법 시행령 제176조의5 준용)에 따라 기준시가를 산정한 뒤, 최대주주 변경을 수반하는 거래에 통상 수반되는 경영권 프리미엄을 가산하였습니다.전술한 '케이파트너스1호투자조합' 출자지분 100%의 인수가격 적정성을 검토한 외부평가기관의평가의견서는 당사의 2025년 12월 31일 공시한 주요사항보고서(타법인주식및출자증권양수결정)' 공시의 첨부서류인 [외부평가기관의평가의견서]를 참고해주시기 바랍니다.당사는 상기한 출자지분 취득을 위해 제3회, 제4회차 전환사채 각각 60억원씩 발행하여 자금을 조달하였습니다. '케이파트너스1호투자조합'은 (주)한울앤제주 보통주 외 투자하거나 투자하여 보유하고 있는 투자자산은 없습니다. 당사는 외부자금 차입을 통해 (주)한울앤제주 지분을 추가 취득한 만큼 향후 최대주주로서 책임 있는 의견 개진과 결정, 사업경쟁력 강화, 재무구조 개선, 거버넌스 고도화 등 전반적인 경영안정성 제고에 중점을 둘 계획입니다.

⑦ 상기 부동산거래 및 케이파트너스1호투자조합 지분 재매입 관련한 이사의 충실의무 및 선관주의의무 위반 법률검토 (a) 사실관계 정리1) 본 건 M&A 배경당사 및 (주)한울앤제주 측이 경영정상화를 위한 인수인 물색에 나서게 된 배경은 다음과 같습니다. 2025년 영업손실을 기록할 경우, (주)한울앤제주는 2021년 상장 이후 5개 사업연도 연속 영업손실에 따라 1) 투자주의환기종목 지정 우려가 높은 상황이었으며, 2) 2025년 온기 예상 기준 영업외손익인 이자비용, 금융자산처분손실에 따른 지속적인 순손실 결손금 누적에 의한 자본잠식 50%초과 우려로 관리종목에 지정될 가능성이 존재하였습니다.

(단위: 백만원)
구분2025년 반기2024년2023년2022년2021년
영업손실1,5714,3759,52411,1597,167
자본금7,8387,83829,16729,94728,323
자본총계9,4648,29818,18528,59153,491
자본잠식률--37.7%--
출처: 당사 제공

2) (주)한울앤제주의 유상증자 목적 및 재무적 효과

(주)한울앤제주는 기반사업인 수제맥주 제조 및 유통사업만으로는 영업이익 창출이 어려운 상황에서, 계속된 영업손실 및 투자자산 등의 손상차손을 반영한 2025년말 추정실적상 자본잠식 및 관리종목 지정 위험을 인지하였으며, 이를 해소하기 위하여 최소 약 6,000백만원 이상의 자본확충이 필요한 상황이었습니다.

이에 따라 (주)한울앤제주는 2025년 11월 25일(납입일 기준) 케이파트너스1호투자조합을 배정대상자로 하여 총 12,000백만원 규모의 제3자배정 유상증자를 실시하였습니다. 본 유상증자는 단순히 유동성을 확보하기 위한 것이 아니라, 자기자본 확충을 통하여 자본잠식 위험을 완화하고 재무구조를 개선함과 동시에 계속기업으로서 안정적인 수익구조를 확보하기 위한 사업 정상화의 기반을 마련하려는 목적에서 실시한 것이며, 유상증자 전후의 재무비율은 다음과 같습니다.

[(주)한울앤제주 유상증자 전후 재무비율]
(단위: 백만원)
구분유상증자 전 (2025년 3분기말)추정손익주1) 반영유상증자 후 (추정손익 반영)
자본잠식률해당사항 없음57.50%해당사항 없음
자기자본11,4543,33115,331
자본금7,8397,83911,075
(주1) (주)한울앤제주는 보수적으로 2025년 3분기말 이후 당기순손실이 이자비용 및 투자자산 등의 손상차손 반영에 따라 증가할 것으로 추정하였으며, 위 추정손익을 반영할 경우 자본잠식률은 57.50%로 관리종목 지정기준(자본잠식률 50% 초과)에 해당하나, 12,000백만원의 유상증자가 납입되는 경우 자기자본이 확충되어 자본잠식 상태가 해소되는 것으로 판단하였습니다.출처: 당사 제공

(주)한울앤제주를 비롯한 (주)한울반도체 경영진들은 (주)한울앤제주의 사업 및 재무적 안정성을 확보할 수 있는 대상자로 M&A를 하는 것이 합리적인 경영판단이라 생각하였으며, 본 건 M&A는 이 일환으로 2025년 9~10월 강용호 측의 제안한 거래로부터 시작되었습니다.상기 강용호 측의 제안 거래는 (주)한울앤제주가 강용호가 출자지분 100%를 보유한 케이파트너스1호투자조합(이하 ‘케이파트너스조합')을 대상으로 120억 원 규모의 제3자배정 유상증자를 실시하고, (주)한울앤제주가 증자 이후 제주도 소재 부동산을 매수한 후 임대수익을 통한 영업이익 개선 및 동 부동산 거점을 통한 제주맥주 영업활성화, 연예인 굿즈 사업 등의 신규 사업을 추진한다는 내용이었습니다.

3) 부동산 취득의 목적 및 검토한 대안

(주)한울앤제주는 2025년 11월 24일경 위 유상증자대금 12,000백만원을 납입받은 후 2025년 11월 27일 (주)에프앤비모빌리티와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구좌읍 소재 부동산 매매계약을 체결하고 계약금 14,000백만원을 지급하였습니다. 당시 자본잠식 상태 해소라는 궁극적인 목표가 있었습니다만, 외부 감정평가기관이 안정적인 현금흐름을 창출하는 자산으로 평가한 수익형 자산을 통해 단기내에 손익구조를 개선하기 위한 것이었습니다

본 부동산은 2025년 11월 17일(공시일 기준) 취득 결정 당시 이미 다수의 임차인이 입점한 상업용 수익형 자산으로서, 기 체결된 임대차계약만으로도 임대보증금 1,300백만원 및 월평균 임대료 187백만원이 발생하여 연간 순임대수익 약 2,164백만원(취득가액 25,500백만원 대비 약 8.5% 수준)이 추산되었으며 본 부동산에 대한 평가 및 취득 개요는 아래와 같습니다.

[본 부동산에 대한 평가 및 취득 개요]
구분내용
소재지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구좌읍 동복리 719-1 외 4필지
규모토지 5필지 5,071㎡, 건물 5개 동 2,010.67㎡(근린생활시설)
감정평가기준일2025. 11. 17.
기관(주)대화감정평가법인
결과25,800백만원
감정평가기준일2025. 11. 17.
기관동인감정평가법인(주)
결과25,700백만원
회계적 평가기준일2025. 11. 17.
기관회계법인 여일
결과25,500백만원이 재무적 관점에서 적정
양수도가액25,500백만원
대금 지급계약금 14,000백만원(2025.11.27) + 잔금 11,500백만원(2026.02.27 예정)
임대 현황 및임대보증금 1,300백만원, 월평균 임대료 187백만원
연간 순임대수익(추정)2,164백만원
출처: 당사 제공

또한 (주)한울앤제주의 본업 영업손익이 사업계획상 손익분기 내지 소폭의 영업손실 수준인 점을 고려하면, 위 순임대수익이 더해지는 경우 손익구조가 개선되어 관리종목 지정 위험 및 자본잠식 위험이 함께 완화될 수 있다고 아래와 같이 추정하였습니다.

[부동산 취득 시점 전후 자금수지 개선 추정]
(단위: 백만원)
구분’25.9월10월11월12월’26.1월2월3월4월5월6월7월8월
수입(a)5,3773,30113,2761,5162,43213,1882,0152,2862,5822,3532,4192,326
지출(b)5,2773,62815,5142,9621,33013,0721,5723,2431,9751,7933,5271,765
과부족 (a-b)100(327)(2,238)74(529)359443(957)607560(1,108)561
임대료 수입( c)------187187187187187187
당기 순익100(327)(2,238)74(529)359630(770)794747(921)748
출처: 당사 제공

아울러 (주)한울앤제주는 당해 부동산 매수를 위한 유상증자로 확충한 자기자본의 운용방안에 관하여 아래와 같은 대안을 함께 검토하였으며, 각 대안의 손익 기여 및 위험을 비교한 결과 안정적인 임대수익이 확보된 수익형 부동산의 취득이 (주)한울앤제주의 손익구조 개선에 가장 부합하는 것으로 판단하였습니다.

[유상증자 자금 운용 관련 검토 대안]
검토 대안주요 내용경영적 판단에 관한 사항예상수익률 (주1)
현금성자산 보유유상증자 자금을 현금성자산으로 보유자본잠식률은 개선되나 계속된 영업손실로 자기자본이 재차 잠식될 위험이 존재하고, 본업이 손익분기 수준이어서 추가 수익원이 확보되지 아니함약 2.50%
기타 금융자산 투자유가증권 등 금융자산에 투자시장변동성에 노출되어 안정적 현금흐름 확보가 곤란하고, 본업과의 사업적 연계 및 시너지가 부재함약 3.09%
수익형 부동산 취득임대수익이 확보된 상업용 부동산 취득연간 순임대수익 약 2,164백만원(취득가 대비 약 10%)을 확보하고, 마케팅 및 판매거점 활용 및 신규사업 시너지가 기대되며, 감정평가 및 외부평가로 가격 적정성을 확인함약 8.49%
(주1) 상기 예상수익률은 현금성자산 보유는 예금 및 RP 운용수익률(약 2.50%), 기타 금융자산 투자는 회사채(AA-) 3년 평균 수익률(약 3.09%), 수익형 부동산 취득은 연간 순임대수익(약 2,164백만원)을 취득가액(25,500백만원)으로 나눈 임대수익률(약 8.49%)을 기준으로 산정한 것입니다.출처: 당사 제공

4) 취득 절차의 정당성 및 경영판단 원칙의 충족 판단

(주)한울앤제주는 2025년 11월 27일 제4회 투자심의위원회를 개최하여 사업(투자)계획서 및 투자사업타당성 분석표를 검토하여 원안대로 가결하였고, 같은 날 이사회 결의를 통해 당해 부동산 매수를 결정하였습니다. 아울러 본 부동산 취득 및 매입가액의 적정성에 대하여 최종 매수 결정일 이전인 2025년 11월 17일 (주)대화감정평가법인(감정평가액 25,800백만원)과 동인감정평가법인(주)(감정평가액 25,700백만원)의 감정평가 결과 외부 독립평가기관인 회계법인 여일의 평가의견(양수도가액 25,500백만원이 재무적 관점에서 적정)을 통하여 객관성을 담보하였고, 이 같은 내용을 투자심의위원회 및 이사회를 구성하는 각 위원 및 이사들에게 제공하여 최종 의사결정을 확정하였던 것입니다.

이와 관련하여 대법원 2023년 3월 30일 선고 2019다280481 판결에 따르면, 이사가 법령을 위반함이 없이 합리적으로 이용 가능한 범위에서 필요한 정보를 충분히 수집, 조사 및 검토한 다음 이를 근거로 회사의 최대이익에 부합한다고 합리적으로 신뢰하여 신의성실에 따라 경영상 판단을 하였고 그 내용이 통상의 이사를 기준으로 현저히 불합리하지 아니하다면 사후적으로 손해가 발생하였더라도 허용되는 경영판단의 재량 범위에 포함될 수 있으며, 다만 경영판단을 정당화하는 이익은 회사가 실제로 얻을 가능성이 있는 구체적인 것이어야 합니다. 이상과 같이 (주)한울앤제주의 경영진은 투자심의위원회의 투자 타당성 분석과 공신력 있는 감정평가기관 및 외부 독립평가기관의 평가의견 등 합리적으로 이용 가능한 정보를 충분히 수집 및 검토하는 절차를 거쳐 회사의 이익을 위하여 본 부동산 취득을 결정하였으므로, 유치금액을 초과하는 부동산을 취득하였다는 사정만으로 경영진이 선관주의의무 및 충실의무를 위반하였다고 보기는 어렵다는 법률의견을 받았습니다.

5) 본 건 M&A 실행 Time-line

날짜구분내용
2025.11.17.제3자배정 유상증자강용호가 100% 출자한 케이파트너스1호투자조합을 대상으로 120억원 규모의 제3자배정 유상증자를 공시하였습니다.
2025.11.24.엑스큐어의 금전대여 및 자금대여강용호는 2025. 11. 24. 자신이 단독 사내이사로 재직 중인 주식회사 에프앤비모빌리티(이하 ‘에프앤비')를 차용인으로 하여 코스닥 상장사인 엑스큐어로부터 120억 원을 2025. 12. 2.까지 상환하는 조건으로 단기 차입하였습니다. 그 후 강용호는 에프앤비모빌리티로부터 위 120억 원을 즉시 재대여받아 자신이 100% 지분을 보유한 케이파트너스1호투자조합에 동액을 출자하였습니다.엑스큐어는 위 금전대여결정을 2025.11.24. 공시하였습니다.
2025.11.25.케이파트너스1호투자조합의 유상증자 납입케이파트너스1호투자조합은 120억원을 납입하여 (주)한울앤제주의 최대주주로 변경되었습니다.
2025.11.27.부동산 매매계약 체결 및 계약금 지급(주)한울앤제주와 에프앤비모빌리티는 제주 소재 부동산을 255억원에 매수하는 계약을 체결하였으며, (주)한울앤제주는 계약금으로 140억원 지급하고 이에 따라 본 건 대상부동산에 근저당을 설정하였습니다.(주)한울앤제주는 본 건 대상부동산 매매계약 체결일에 투자심의위원회 및 이사회를 거쳐, 내부 의사결정 절차를 준수하여 본 투자를 집행하였습니다.
2025.11.28~12.01언론 보도를 통한 인지(주)한울앤제주는 2025. 11. 28. 아시아경제 및 2025. 12. 1. 필드뉴스 등 언론사들이 ‘엑스큐어에서 시작된 머니게임...관계사 자금 회전 논란', ‘연예인 다수와 친분 유명 유튜버 남편에 120억 빌려줬다...급전 당겨 놓고 자기자금 상장사 인수에 활용' 등의 기사를 보도하기 시작하였고, 이때 비로소 기존 경영진은 본 건 거래 구조에 중대한 문제가 있을 수 있다는 사실을 최초로 인지하게 되었습니다
2025.12.02.엑스큐어로부터 차입금 상환강용호는 한울앤제주로부터 계약금 명목으로 수령한 140억 원 중 120억 원을 엑스큐어에 차입금으로 상환하였습니다. 이로써 자금은 [엑스큐어 → 에프앤비 → 케이파트너스조합 → 한울앤제주 → 에프앤비 → 엑스큐어]의 순서로 이동하게 되었습니다.
2025.12.17부동산 매매계약 해지 및 지분 재매입당사 및 (주)한울앤제주 경영진은 부동산 시가 변동 여부를 떠나 2022년에 100억 원에 취득한 해당 부동산을 255억 원에 매매하는 것은 최대주주의 특수관계자로부터 고가로 매수하는 부당행위(업무상 배입죄 성립 가능성, 자본시장법상 부정거래 위반)에 해당할 가능성이 있다는 의견을 받았습니다.당사 및 (주)한울앤제주 경영진은 상기 법률 검토 결과를 바탕으로, 해당 부동산 거래를 강행할 경우 회사 및 주주에게 법적, 재무적 피해가 발생할 수 있음을 엄중히 인식하였습니다. 이에 따라 잠재적 불법행위 리스크를 원천 차단하기 위해 즉각적인 계약 해제를 하였습니다.강용호측이 보유한 부동산을 양수하기로 계약을 체결할 당시에는, 해당 부동산 양수계약이 취소될 경우 '케이파트너스1호투자조합'이 보유한 ㈜한울앤제주 지분의 경영권을 재인수하여야 하는 계약상 의무는 당사, ㈜한울앤제주 및 케이파트너스1호투자조합 간에 존재하지 않았습니다. 다만, 이후 강용호측이 ㈜한울앤제주의 경영권 및 사업 안정성과 관련한 불확실성을 해소하기 위하여, 부동산 양수계약을 계약금 몰취 없이 합의해제하고, 강용호측이 출자한 금액을 기준으로 케이파트너스1호투자조합의 지분 100%를 당사가 인수하는 방안에 합의하였습니다.
출처: 법무법인 대호 및 당사 제공

(b) 주요 쟁점별 회사측 의견 및 법률검토 의견

전술한 내용을 바탕으로 법무법인 대호는 다음과 같이 판단하고 있습니다.

한울앤제주는 1) 25년도 내 영업손실 발생에 따른 투자주의환기종목 지정 가능성, 2) 25년 말 기준 관리종목 지정 가능성이라는 이중의 상장 리스크에 노출된 상태였습니다. 또한 자본잠식에 의한 관리종목 지정을 회피하기 위해서는 연내 유상증자 등으로 인한 자본확충이 필요하였으며, 이는 매우 신속한 외부 자금의 유입을 요하는 것이었습니다. 만약 관리종목으로 편입되었다면 한울그룹 전체의 신용도와 계열회사 경영에 연쇄적인 위기가 발생할 수밖에 없는 상황이었습니다.

이러한 재무 위기 보고를 접한 한울반도체 경영진이 영업이익을 창출할 수 있고 유상증자 대금을 납입할 능력을 갖춘 한울앤제주 인수인을 이 시기부터 적극적으로 물색하기 시작한 것은, 상장법인의 경영 정상화와 그룹 전체의 위기 방지를 위한 합리적이고도 불가피한 경영 판단에 해당할 여지가 있는 것으로 사료됩니다. 이는 이사가 법령 위반 없이 임무를 수행하는 과정에서 합리적으로 이용가능한 범위의 정보를 충분히 수집·검토한 뒤 회사의 최대 이익에 부합한다고 신뢰하여 경영상의 판단을 내린 전형적인 사례로서, 경영판단의 원칙에 의한 보호를 받을 수 있는 것으로 사료됩니다.

구분회사측 의견법무법인 법률검토 의견
가. 엑스큐어의 금전대여결정 공시에도 무차입 M&A 사실을 인지하지 못한 사항[회사측 의견]당사 및 (주)한울앤제주는 강용호 측의 M&A 제안 당시 케이파트너스1호투자조합의 제3자배정 유상증자 납입대금과 관련하여 엑스큐어로부터 자금을 조달하겠다라는 등 제3자배정 유상증자 납입 자금의 구체적인 조달 방법에 대해 인지하지 못하였습니다. 이로 인해, 엑스큐어의 공시를 주목하거나 확인할 요인이 없었고 기사를 통해 사실을 인지하였습니다.[법무법인 대호 법률검토 의견] 기존 경영진의 인지 실패가 이사의 선관주의의무 또는 충실의무를 위반한 것이라고 보기 어렵다고 사료됩니다. 그 이유는 다음과 같습니다. (가. 엑스큐어 공시 주목에 대한 의무의 부존재) 기존 경영진이 엑스큐어의 공시를 특별히 주목하여야 할 어떠한 선관주의의무도 인정되는 사정이 보이지 않습니다. 이사에게 요구되는 선관주의의무는 자신이 담당하는 업무 영역과 회사의 이익에 관련된 정보를 합리적으로 수집·처리하는 것을 의미합니다. 본 건 당시 엑스큐어는 한울그룹의 관련 회사가 아니고, 기존 경영진이 이 회사의 공시를 특별히 모니터링해야 할 이유가 없었던 것으로 보입니다. 이사가 국내 모든 상장사의 모든 공시를 숙지하면서 업무를 수행하여야 한다는 선관주의의무가 인정되기는 어렵다고 사료됩니다. (나. 공시 문언의 한계) 설령 엑스큐어의 공시를 인지하였다 하더라도 그 공시 문면만으로는 본 건 M&A와의 연결을 파악하는 것이 불가능하였습니다. 공시 내용에는 대여된 자금이 케이파트너스조합을 거쳐 한울앤제주 유상증자에 사용될 것이라는 연결 정보는 포함되어 있지 않습니다. (다. 시간적 간격) 공시 후 유상증자 납입까지의 시간적 간격이 단 하루에 불과하여, 설령 공시를 인지하더라도 연결 고리를 파악하고 대응하는 것이 현실적으로 매우 어려웠을 것으로 사료됩니다. (라. 상세한 자금 경로를 고지 받지 못함) 귀사가 전달하여 주신 사실관계에 의하면, 강용호 측이 엑스큐어로부터 차입한다는 사실을 전혀 포함하고 있지 않았다는 것입니다. 이는 경영진이 강용호 측의 정보 불고지에 의하여 진실을 알 수 없었던 상황이었는바, 이러한 상황에서 선관주의의무 위반을 인정하기는 어렵습니다. (마. 소결) 결론적으로, 기존 경영진이 엑스큐어의 금전대여결정 공시에도 불구하고 본 건 M&A가 무차입 방식으로 이루어진다는 사실을 인지하지 못한 것은, 합리적으로 이용가능한 범위 내에서의 정보 수집·검토 의무를 다하지 못한 것으로 보기는 어럽고, 본 건 M&A 구조를 설계·실행한 강용호 측의 불고지로 인한 인식 불능 상태에서 비롯된 것입니다. 이를 이사의 선관주의의무 위반으로 보기 위해서는 "경영진이 엑스큐어가 한울앤제주 M&A에 관여한다는 사실을 알았거나 알 수 있었음"이 전제되어야 하는데, 이러한 전제를 인정할만한 자료는 현재까지 보이지 않습니다.
나. 부동산 고가 취득 거래와 관련한 이사의 의무[회사측 의견] 강용호 측은 제주 소재 부동산에 대해여 업계 최고 등급(기업신용평가등급 ‘AA+')의 공신력을 보유한 대화감정평가법인이 2025. 11. 21. 기준으로 작성한 감정평가서를 제시하였습니다. 당사 및 (주)한울앤제주는 공신력 있는 감정평가 법인의 평가서에 대해 오류가 있다고 판단하기 어려웠습니다.또한, 당사 및 (주)한울앤제주는 본 건 부동산을 255억 원에 취득하기로 결정하기 전 해당 등기부등본을 확인하였고 2022년 4. 29.경 취득한 것을 확인하였으나, 당시 얼마에 취득하였는지는 확인하지 않았습니다. 이는 과거의 취득 시세 보단 현재 시세가 중요하다는 판단이었으며, 현재 시세에 대하여 대화감정평가법인 외 동인감정평가법인에게 추가로 감정평가를 받았으며, 여일회계법인에서도 평가의견서까지 받아 총 3곳의 확인을 거쳐 거래를 진행하였습니다.(주)한울앤제주는 본 건 부동산 매매계약 체결 전 제4회 투자심의위원회를 개최하였습니다. 투심위원 6명은 전원 참석하여 투자사유 및 타당성 검토, 감정평가 및 외부평가의견서 검토를 거쳤으며, 같은 날 이사회결의를 통해 본건 부동산 계약을 체결하였습니다.또한, 부동산계약 체결 후 계약금 140억 원을 지급하는 것에 그치지 아니하고, 당해 부동산에 근저당권을 설정함으로써 계약금 회수를 담보하는 구체적인 피해 예방 조치를 병행하였습니다. 이러한 근저당권을 설정한 것은 단순히 거래 상대방을 신뢰한 채 수동적으로 계약금을 납입한 것이 아니라, 거래 상대방의 채무불이행이나 계약 해제 상황이 발생할 경우를 대비하여 담보물권을 확보하는 적극적인 내부통제 조치 등 선관주의의무 이행의 일환이었습니다.[ 법무법인 대호 법률의견] (가. 절차적 정당성의 충족) 기존 경영진은 ① 공신력 있는 감정평가기관인 대화감정평가법인의 감정평가서, ② 독립 외부평가기관인 회계법인 여일의 가치평가의견서라는 복수의 공인된 검증 자료를 확인하고 이를 기반으로 의사결정을 하였습니다. 이는 합리적으로 이용가능한 범위 내에서 필요한 정보를 충분히 수집·검토하는 절차를 거친 것에 해당하는 것으로 사료됩니다. 기존 경영진은 대화감정평가법인의 감정평가서뿐 아니라 동인감정평가법인의 독립적 감정평가서까지 2개의 공인 감정평가법인의 교차 검증 결과(257억 원 및 258억 원)를 보유한 상태에서 거래 결정에 임하였습니다. 아울러 투자심의위원회(외부 위원 포함 6인 전원 참석)의 사전 심의 및 이사회의 적법한 심의·의결이라는 2단계의 독립된 내부 의사결정 절차를 순차적으로 이행하였습니다. 이는 단순히 서류를 검토한 수준을 넘어, 입수 가능한 공인 자료를 다층적으로 검토하고 복수의 독립 기구가 이를 심의하는 최선의 절차를 이행한 것으로 사료됩니다. 이처럼 절차적 정당성이 다방면에서 충족되어 있다는 점은, 경영판단의 원칙에서 요구하는 "필요한 정보를 충분히 수집·조사하고 검토하는 절차를 거쳤다"는 요건을 충족하는 것으로 사료됩니다. 한울그룹 경영진은 이 점과 관련하여, ‘당시 한울앤제주는 특수관계인과의 거래임을 이사회 의사록에 명시적으로 기재할 정도로 이해충돌 가능성을 스스로 인식하고 있었고, 그 때문에 본 건 부동산의 거래가격이 적정한지를 검증하기 위하여 대화감정평가법인, 여일회계법인, 동인감정평가법인을 통해 총 3곳의 확인을 받았으며, 나아가 투자심의위원회도 거쳐서 사업의 적절성·부동산 투자의 적절성 등을 검토하였다’고 진술합니다. 이러한 진술에 따르면, 기존 경영진은 특수관계인 거래에 내재하는 이해충돌 위험을 충분히 인식하면서도 복수의 독립된 외부 전문기관의 검증을 자발적으로 거쳤다는 것이고, 이는 오히려 적극적인 내부통제의 이행에 해당하므로, 선관주의의무 또는 충실의무 위반이라 보기 어렵고, 경영판단의 원칙에 따라 적절하게 업무를 집행한 것으로 보입니다. (나. 공정성 인식의 합리성) 외부평가의견서는 본 건 거래의 특수관계자 여부를 명시적으로 기재하면서도, 양수도가액 255억 원이 재무적 관점에서 적정하다는 의견을 제시하고 있었습니다. 기존 경영진이 특수관계인과의 거래임을 인식하면서도 공인된 외부 평가를 통해 공정성이 확인되었다고 판단한 것은 합리적인 것으로 사료됩니다. 양도인의 취득가격을 별도로 조사하지 않은 것도, 국가 공인 감정평가기관이 작성한 감정평가서가 이미 존재하는 상황에서는, 또한, 양도인의 취득시기와 본 건 거래 시기가 다른 상황에서는, 그 자체만으로 의무 위반이라고 보기 어려워 보입니다. 이 점과 관련하여 한울그룹 경영진은, ‘본 건 부동산을 255억 원에 취득하기로 결정하기 전에 해당 등기부등본을 확인하였고 2022년 4월경 취득한 것을 확인하였으나, 당시 얼마에 취득하였는지는 별도로 조사하지 않았다’고 진술합니다. 그 이유에 대하여는, ‘현재 시세가 중요하지 과거의 시세는 의미가 없기 때문이며, 현재 시세에 대한 평가보고서를 2곳에서 받고 여일회계법인의 평가의견서까지 받아 총 3곳의 확인을 거쳐 거래를 진행하였다’고 진술합니다. 또한 “해당 부동산은 에프앤비모빌리티가 인수하여 상업적 부동산으로 탈바꿈 시킨 전형적인 수익형 부동산의 모델이며, 에프앤비모빌리티는 2022년 4. 29.경 부동산 취득을 하고 리모델링 및 홍보등의 과정을 거쳐 2023년 2월 3일 “레드비어제주”, 2023년 3월 3일 “런던베이글제주”, 2024년 10월 1일 “블루엘리펀트”, 2024년 12월 30일 “몽탄”, 2025년 4월 1일 “슈퍼플라워”, 2025년 8월 21일 “제주소울”등을 순차적으로 입점을 시키며 제주관광명소로 탈바꿈된 바, 과거의 취득가액은 중요성이 현저히 떨어진다“고도 진술합니다. 이러한 진술에 따르면, 양도인의 과거 취득가격을 별도로 조사하지 아니한 것은 취득당시와 취득 후 변화된 부동산의 상황을 고려할 경우 현시점의 가치를 복수의 공인된 외부기관을 통해 충분히 검증하는 것이 합리적인 경영적 판단이었기 때문이며, 이를 두고 이사의 선관주의의무 위반이라 보기 어렵고, 경영판단의 원칙에 따라 적절하게 업무를 집행한 것으로 보입니다. 특히 본 건 부동산의 시장가치에 관하여 2개의 서로 독립된 공인 감정평가법인이 257억원 및 258억원의 평가액을 산출하였고, 이에 더하여 외부 회계법인이 255억 원의 양수도 가액을 ‘재무적으로 적정'하다고 확인하였으며, 투자심의위원회도 이를 심의·검토하고 원안가결하였다는 복합적인 사정을 고려하면, 기존 경영진이 특수관계자와의 거래에 내재하는 이해충돌 위험에도 불구하고 해당 거래가 공정하다고 판단한 것은 대법원이 경영판단의 보호를 인정하는 "합리적 신뢰”의 영역 밖에 있는 것으로 판단하기는 어려워 보입니다. (다. 배임적 의도의 부재) 기존 경영진은 양도인 측(에프앤비·강용호)과 특별히 결탁하여 회사 자금을 횡령 또는 배임하기로 한 사정이 보이지 않습니다. 이사의 충실의무 위반 또는 배임이 성립하기 위해서는 이사가 제3자의 이익을 위하여 회사에 손해를 가할 의도를 가지고 있었어야 하는데, 본건에서는 그러한 의도가 인정되기 어렵습니다. 오히려 기존 경영진은 공인된 외부 평가가 적정하다는 결론을 내린 상황에서 회사의 이익을 위한 신규 사업 추진의 목적으로 계약에 임한 것으로 보입니다. 나아가 투자심의위원회가 심의한 ‘투자사업타당성 분석표'에는, 본 건 대상부동산이 한울앤제주의 기반사업인 수제맥주 제조·유통 외에 안정적인 임대수익원 확보, 마케팅 및 판매 거점 활용, 사업 다각화에 따른 포트폴리오 변화 등 복수의 사업적 목적을 위하여 취득이 추진된 것임이 명확히 기재되어 있습니다. 이는 본 건 부동산 취득이 기존 경영진 개인의 이익을 위한 것이 아니라, 한울앤제주의 재무적 실적 개선이라는 명확한 회사 이익의 목적 하에 이루어진 것임을 더욱 뒷받침하는 것으로 사료됩니다. 이 점과 관련하여 한울그룹 경영진은, ‘2025. 9.경부터 2025. 11. 17. 유상증자 이사회 결의일까지의 기간 동안 자신과 한울그룹 경영진들은 강용호라는 인물에 대하여 별도로 리서치를 하였고, 그 결과 강용호는 배우자가 하늘이라는 유튜버 셀럽이고, 해당 부동산에서 월 2억 5천만 원의 수익이 나게 하고 있는 사업 수완이 뛰어난 사람이며, 제주도 토박이로서 제주도에서 상당한 인맥을 가지고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고 진술합니다.한울앤제주는 2025. 10. 1. 시점에 이미 환기종목 지정과 관리종목 편입이라는 이중의 상장 리스크에 직면해 있었고, 이를 해소하기 위해서는 연내 60억 원 이상의 유상증자 대금 납입을 담보할 수 있는 신속하고 실질적인 인수인이 절실하게 필요한 상황이었습니다. 이러한 구체적이고 절박한 경영 현실을 배경으로, 한울그룹 경영진은 강용호가 해당 부동산에서 월 2억 5천만 원 수준의 임대수익을 창출하고 있으며 제주도 내 인맥과 사업 역량을 보유한 인사임을 독자적으로 확인하였고, 이를 근거로 강용호 측이 한울앤제주의 인수인 자격 요건을 갖추었다고 합리적으로 신뢰한 것이라고 진술합니다. 이러한 진술에 따르면, 결국 이 거래는 그룹 전체의 위기를 선제적으로 방어하기 위한 경영 판단의 일환으로, 이사의 개인적 이익 도모와는 무관한 것으로 사료됩니다. 그리고, ‘실제로 강용호가 제주도에서 몽탄 고기집을 유치하는 등 상당한 사업 수완을 보였다는 점도 확인하였고, 연예인들과도 상당한 인맥을 가지고 있다는 사실도 파악하였다’고 합니다. 한울그룹 경영진은 나아가, ‘해당 부동산의 가치평가 보고서를 보아도 적절한 가격이고, 강용호가 제주도의 핵심 인사이며 상당히 사업적으로 성공한 전력이 있고 연예인들과 교분이 있어서 장차 한울앤제주에서 진행하겠다는 연예인 굿즈 사업도 상당한 비전이 있다고 생각하였으며, 강용호가 해당 부동산을 계속 개발·발전시킨다면 그 부동산의 가치는 현재 가치평가보고서보다 훨씬 더 올라갈 수 있다고 판단하였다’고도 진술합니다. 결론적으로 한울반도체가 이들에게 경영권을 넘기고 해당 부동산을 매수하는 것은 한울반도체 및 한울앤제주 모두에게 긍정적인 효과를 낼 것이라는 경영 판단을 하였다는 것입니다. 이러한 진술에 따르면, 기존 경영진은 강용호의 사업 역량과 인맥에 대한 독자적 리서치를 거쳐 본 건 거래가 회사에 이익이 된다는 합리적 신뢰를 형성한 것으로서, 단순히 상대방의 제안을 수동적으로 수용한 것이 아니고 경영판단의 실질적 요건을 갖추어 업무를 수행한 것이므로, 선관주의의무 또는 충실의무 위반이라 보기 어렵고, 경영판단의 원칙에 따라 적절하게 업무를 집행한 것으로 보입니다. 따라서 기존 경영진이 본 건 부동산 거래를 진행한 것이 이사의 선관주의의무 또는 충실의무를 위반한 것에 해당한다고 보기 어려우며, 고의 내지 중과실에 의한 의무 위반을 인정하기도 어려워 보입니다.
다. 불법행위 책임 등에 근거한 강용호에 대한 손해배상 또는 이사의 선관주의의무 위반 등에 근거한 (주)한울앤제주 경영진에 대한 손해배상 등 대안검토 없이 지분배매입을 추진한 경위 기재[회사측 의견]당사 및 (주)한울앤제주 측은 경영진에 대하여 경영판단의 원칙의 보호 범위 내에 있고 고의 내지 중과실에 의한 의무 위반을 인정하기 어렵다고 판단하여 이사의 선관주의의무 위반에 따른 손해배상 청구는 어려운 것으로 판단하였습니다.다만, 강용호 측에 대한 불법행위 책임을 근거로 한 손해배상 청구 및 형사 고소 방안은 면밀하게 검토하였으며, 실제로 다음과 같은 법적 조치 준비를 하기도 하였습니다.1. 고소장 초안 작성동 고소장 초안은 강용호가 ① 자기자본 없이 엑스큐어로부터 차입한 자금으로 한울앤제주를 인수한 사실, ② 대화감정평가법인과 공모하여 허위 과대 감정평가서를 이용해 기존 경영진을 기망하고 매매계약을 체결하게 한 사실, ③ 계약금 140억 원을 편취하고 잔금 115억 원 편취를 시도한 사실을 상세히 기재하였습니다.2. 예탁유가증권공유지분 가압류 신청서 작성 강용호(케이파트너스조합)의 (주)한울앤제주 주식 6,472,491주에 대한 예탁유가증권공유지분 가압류 신청서가 작성되었으며, 청구 채권으로 공동불법행위에 기한 손해배상채권 12,040,273,972원이 특정되었습니다. 이는 당사가 강용호에 대한 법적 조치를 단순히 검토하는 데 그친 것이 아니라 실질적인 법적 행동 준비를 완료하였습니다. 다만, 당사 및 (주)한울앤제주 측은 강용호 측이 정말로 사기를 저질렀는지, 본 건 부동산의 가격이 정당하지 않은지는 확정 판결이 있기 전에 단정할 수 없는 사안이라는 점과 강용호 측이 최대주주 지위를 보유한 상태에서 분쟁이 장기화될 경우 한울앤제주의 경영이 마비될 위험이 크다는 점, 소송 진행 중 계약금 140억 원이 장기간 회수되지 않아 한울앤제주의 유동성 위기가 현실화될 수 있다는 점, 그리고 이러한 불안정이 당사 및 (주)한울소재과학 등 그룹 전체로 파급될 수 있다는 점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하여 손해배상, 고소 등 법적 조치 대신 합의적 해결을 선택하게 되었습니다.[법무법인 대호 법률의견] 강용호 측과의 거래를 결정하게 된 근본 배경으로 돌아갈 필요가 있습니다. 한울앤제주는 2025년 말 기준 영업손실 시 즉시 투자주의환기종목에 지정될 위험이 있었고, 자본잠식에 의한 관리종목 편입을 막기 위해 연내 유상증자가 등 자본확충이 필요한 상황이었습니다. 이러한 위기 상황에서 한울그룹 경영진은 영업이익을 실현하고 유상증자 대금을 납입할 수 있는 인수인으로 강용호 측을 선택하였으며, 계약금 지급에 따라 근저당권을 설정하는 등 가능한 범위 내에서 피해 예방 조치까지 강구한 것으로 사료됩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언론 보도를 통해 거래 구조의 문제점을 인지한 직후, 경영진은 지체 없이 원상회복을 위한 법률 검토에 착수하고 궁극적으로 계약금 140억 원의 전액 회수와 경영권 재확보라는 완전한 원상회복을 행한 것입니다. 이처럼 한울그룹 경영진은 거래 개시 단계에서 위기를 해소하기 위한 합리적 판단을 하고, 거래 실행 단계에서 담보권 설정을 통해 피해를 예방하려 노력하였으며, 문제 인식 즉시 최선을 다하여 원상회복을 완수한 것으로 보이는바, 이 세 단계 모두 선관주의의무와 충실의무를 이행하기 위한 일관된 노력의 연장선에 있다고 사료됩니다. 이러한 복합적 위험을 종합적으로 고려한 결과, 한울그룹 경영진은 장기적 법적 분쟁을 통한 권리 실현보다는 한울앤제주를 즉각적으로 안정화하고 경영권을 신속하게 확보하는 것이 회사와 주주 모두에게 이익이 된다고 판단하였다는 것입니다. 당사 및 ㈜한울앤제주 이사회는 소송을 통한 권리 실현과 합의해제 방식을 비교 및 검토한 결과, 계약금 회수의 확실성과 소요기간, 경영권 안정화 시점, 상장유지 가능성 및 추가 분쟁비용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할 때 합의해제 방식이 회사와 주주의 이익에 보다 부합한다고 판단하였습니다. 구체적으로, 부동산 매매계약의 합의해제와 지분 재매입을 통한 합의적 해결 방식은 다음과 같은 경제적 효익을 동시에 달성한 것으로 사료됩니다.구체적으로, 부동산 매매계약의 합의해제와 지분 재매입을 통한 합의적 해결 방식은 다음과 같은 경제적 효익을 동시에 달성한 것으로 사료됩니다. 1) 140억 원의 즉각적·확실한 회수 강용호 측이 한울반도체로부터 120억 원을 지급받는 대가로 계약금 140억 원을 반환하도록 합의함으로써, 한울앤제주는 계약금 전액을 확실하게 회수할 수 있었습니다. 만약 소송 방식을 선택하였다면 계약금 회수에 수년이 소요될 수 있었습니다. 2) 경영권 분쟁의 즉각적 해소 케이파트너스조합 지분 100%를 인수함으로써 강용호 측의 최대주주 지위가 즉시 소멸하여 경영권 교란 위험이 제거되었습니다. 3) 상장폐지 위험의 선제적 차단 한울앤제주의 140억 원의 자금이 즉각 회수됨으로써 유동성 위기로 인한 상장폐지 위험이 해소되었습니다. 4) 그룹 전체의 연쇄 위기 방지 한울앤제주의 경영 안정화를 통해 그룹 전체의 신용도 붕괴 위험이 차단되었습니다. 경영판단의 원칙은 사후적으로 더 유리한 대안이 존재했다는 이유만으로 곧바로 책임을 인정하는 것이 아니라, 당시 이용 가능한 정보와 시간 제약 아래에서 회사의 최대 이익에 부합한다고 합리적으로 신뢰할 수 있었는지 및 판단이 현저히 불합리한지 여부를 기준으로 합니다(대법원 2019다280481). 본 건에서 합의해제 및 지분 재매입은 (i) 계약금 140억 원의 회수 지연이 초래할 유동성 리스크를 줄이고, (ii) 최대주주 지위에 기초한 경영권 교란 가능성을 조기에 차단하며, (iii) 분쟁 장기화로 인한 공시·평판 리스크의 확대를 억제하는 방향의 “손해 확대 방지” 성격이 강했던 것으로 사료됩니다. 또한, 이 의사결정의 합리성은 앞서 분석한 대법원 2023. 3. 30. 선고 2019다280481 판결 (대법원 2023. 3. 30. 선고 2019다280481 판결)의 경영판단의 원칙에 의하여 보호될 수 있는 것으로 사료됩니다. 위 판결에서 제시된 판단 기준, 즉 ① 충분한 정보에 기반한 성실한 검토(외부평가기관 의견 및 복수의 법률의견서 수령), ② 경영판단 내용의 현저한 불합리 부재(합의 선택이 소송 대비 명백한 경제적 이익을 가져옴), ③ 이사의 개인적 이해관계 부재를 본 건은 모두 충족하고 있는 것으로 사료됩니다. 한울그룹 경영진은 이 점과 관련하여, ‘언론기사를 접한 직후 한울그룹 경영진들이 여러 차례 회의를 통해 대응 방향을 논의하였고, 법적 분쟁 방식과 합의적 해결 방식의 장단점을 비교 검토한 끝에 신속한 원상회복이 회사와 주주 모두에게 최선이라는 판단에 이르렀다’고 진술합니다. 구체적으로는, ‘강용호 측이 최대주주 지위를 보유하고 있어 법적 분쟁이 지속되는 기간 동안 경영권 교란이 현실화될 위험이 매우 크다는 점, 소송 방식으로는 계약금 140억 원의 조속한 회수가 불가능하여 한울앤제주의 재무 건전성이 치명적으로 훼손될 수 있다는 점 등이 합의 선택의 핵심적 이유였다’고 진술합니다. 이러한 진술에 따르면, 합의해제 및 지분 재매입 결정은 법적 불확실성과 경영상 위험을 동시에 제거하기 위한 충분한 정보에 기반한 합리적 선택으로서, 선관주의의무 또는 충실의무 위반이라 보기 어렵고, 경영판단의 원칙에 따라 적절하게 업무를 집행한 것으로 보입니다. 나아가 기존의 법률 검토 결과들은 모두 한울반도체 및 한울앤제주 경영진이 법적 위험을 최소화하는 방향으로 신속하고 적절한 원상회복 조치를 취할 것을 권고하였으며, 한울반도체는 이러한 전문가 조언에 충실하게 따랐습니다.
출처: 법무법인 대호 및 당사 제공

상기 회사 및 법률의견에 관한 추가 보완의견은 다음과 같습니다.1) 거래상대방의 자금상황을 공시 등을 통해 살펴보는 것이 통상적 선관주의의무 범위에 해당하는지 여부

이사에게 요구되는 선관주의의무는 자신이 담당하는 업무영역 및 회사의 이익에 관련된 정보를 합리적으로 수집 및 처리하는 것을 의미하며, 그 구체적 범위는 거래의 성격과 회사의 상황에 따라 개별적으로 정해집니다. 자금흐름의 출처로 지목된 엑스큐어(주) 관련 공시에 관하여는 아래와 같은 사정이 있습니다. 1) 당시 코스닥 상장사인 엑스큐어(주)는 당사 및 (주)한울앤주제주의 계열회사 또는 관련회사가 아니어서 최종 매매계약 결정시 (주)한울앤제주 등이 엑스큐어(주)에 관한 정보를 파악하여 투자심의위원회나 이사회에 소속된 의사결정권자들에게 제공하고, 그들이 그 자료 범위를 판단의 자료로 삼아야 하는 것이 선관주의의무의 범위에 해당되는지 여부를 단정하기 어려웠습니다 2) 해당 공시에는 엑스큐어(주)가 제공한 자금이 강용호 측 및 케이파트너스1호투자조합을 거쳐 (주)한울앤제주의 제3자배정 유상증자 납입자금으로 사용될 예정이라는 전체 자금조달 구조가 구체적으로 기재되어 있지 않았습니다. 이에 해당 공시만으로는 ‘엑스큐어(주) → 강용호 측 → 케이파트너스1호투자조합 → (주)한울앤제주’로 이어지는 일련의 자금흐름과 각 거래주체 간 연계성을 파악하기 어려웠습니다. 3) 해당 공시일과 유상증자 납입일 사이의 간격은 약 1일에 불과하여, 설령 공시를 인지하였더라도 그 연결고리를 파악하여 대응하는 것이 현실적으로 매우 어려웠습니다. 아울러 경영진은 강용호 측으로부터 자금조달 방법에 관한 설명을 제공받았으나 그 설명에 엑스큐어(주)로부터의 차입 사실이 포함되어 있지 아니하였으므로, 거래상대방의 정보 불고지로 인하여 해당 자금흐름을 사전에 특정하여 공시를 추적하는 데 현실적인 한계가 있었습니다. 다만 경영진은 케이파트너스1호투자조합의 신주식청약서 및 조합 고유번호증 등을 통하여 거래상대방의 유상증자 참여의사 및 조합의 실재를 확인하였는바, 회사가 거래상대방의 이행능력을 전혀 확인하지 아니한 것은 아닙니다. 이상을 종합하면, 강용호가 지배하는 (주)에프앤비모빌리티 등 거래상대방의 자금상황을 공시 등을 통하여 확인하는 것이 반드시 통상적인 선관주의의무의 범위에 해당한다고 단정하기 어렵습니다. 다만 (주)한울앤제주는 향후 주요 인수합병 및 특수관계 가능성이 있는 거래에 대하여는 거래상대방의 재무상태, 최근 주요 공시, 주요 차입 및 자금조달 내역 등을 보다 폭넓게 확인하고, 필요 시 투자심의위원회 또는 사외이사의 별도 검토 절차를 거치는 등 내부통제 절차를 보완할 계획입니다.

2) 과거 부동산 거래시세 확인이 통상적 선관주의의무 범위에 해당하는지 여부

법인이 부동산을 취득할 때 등기부등본에 기재된 과거 거래의 매매가격을 반드시 확인하여야 한다고 정한 일반적 법령이나 이를 일률적으로 요구한 판례는 확인되지 아니합니다. 과거 취득가격은 현재 시가를 판단하기 위한 여러 객관적 자료 중 하나에 불과하고, 취득 이후 리모델링 및 증축 등 자본적 지출, 임차인 유치 및 임대수익 증가, 용도지역 및 개발여건의 변화, 부동산 시장가격의 변동 등이 있었다면 과거 가격과 현재 적정가격 사이에 상당한 차이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본 부동산 역시 과거 거래 이후 강용호 측의 리모델링 및 증축 등 자본적 지출과 임차인 유치 및 임대수익의 현저한 증가가 있었던 것으로 확인됩니다. 같은 취지에서 서울중앙지방법원 판결(2011고합1502)은, 적정 시세를 확인하는 방법이 감정평가만으로 한정되는 것은 아니며 법률이나 회사 규정 또는 신의칙상 감정평가가 반드시 요구된다는 근거가 없는 이상 감정평가를 하지 아니하였다는 사정만으로 곧바로 배임행위가 된다고 볼 수 없다고 판단한 바 있습니다. (주)한울앤제주 경영진은 거래상대방이 제시한 25,500백원을 그대로 수용한 것이 아니라, 공신력 있는 감정평가기관 2곳((주)대화감정평가법인, 동인감정평가법인(주))의 감정 및 외부 전문기관인 회계법인 여일의 평가자료를 검토하였습니다. (주)대화감정평가법인은 본 부동산이 비율임대차 구조의 수익성 부동산이고 수취 임대료가 인근 유사 부동산의 표준적 임대료 수준을 상회하는 점 등을 고려하여, 「감정평가에 관한 규칙」 제12조에 따라 원가방식과 수익방식을 병용하고 시산가액조정을 거쳐 감정평가액을 25,800백만원으로 산정하였고, 동인감정평가법인(주) 또한 시장가치를 기준으로 25,700백만원으로 평가하였습니다. 이와 같이 두 감정평가기관의 평가액(25,700백만원 내지 25,800백만원)이 모두 실제 매매대금 25,500백만원을 상회하였습니다. [본 부동산 가격 검증자료] (단위: 백만원) 평가기관 평가방법 등 평가액 (주)대화감정평가법인 원가방식(가중치 30%) 11,951 수익방식(가중치 70%) 31,800 결정가액(시산가액조정) 25,800 동인감정평가법인(주) 감정평가액(시장가치) 25,700 회계법인 여일 외부평가 의견 양수도가액 25,500 재무적 관점 적정 실제 매매대금 - 25,500 자료: 당사 제공 당사는 (주)한울앤제주의 대주주에 대한 사실상 지배자와 본 부동산 매도인의 지배자가 동일인이라는 특수관계를 고려하여, 등기부등본 등을 통해 본 부동산의 과거 취득 경위와 이후 가치 변동 요인을 추가로 검토하였습니다. 그 결과, 매도인인 (주)에프앤비모빌리티(등기부등본상 변경 전 상호: (주)뽕롱아)는 2022년 4월 29일 본 부동산을 매매로 취득한 후 리모델링을 실시하고 임차인을 유치한 것으로 확인되었습니다. 이에 과거 취득가액과 금번 매매가액인 25,500백만원의 차이는 리모델링 등에 따른 자본적 지출, 임차인 유치에 따른 임대수익 증가 및 그간의 부동산 시장가격 변동 등이 복합적으로 반영된 결과로 확인하였습니다. 이사가 자산취득 결정을 함에 있어 외부평가기관의 평가의견서 및 외부 전문기관의 평가보고서를 기초로 검토하였고 실제 취득가액이 외부평가 범위 내였던 사정 등을 종합하면 선관주의의무 위반을 단정할 수 없다는 것이 판례의 태도입니다(대법원 2015다247912 판결, 수원지방법원 2023가합12312 판결 등 참조). 본 부동산 취득도 경영진은 감정평가기관 및 외부평가기관의 평가를 통하여 취득가액의 적정성을 확인하였으므로, 등기부등본상 과거 취득가격을 별도로 확인하지 아니하였다는 사정만으로 경영진이 선관주의의무를 위반하였다고 단정하기는 어렵다는 법률의견을 받았습니다.

3) (주)한울반도체의 케이파트너스1호투자조합 지분 재취득 관련하여, 위법성이 있는 거래 또는 이사가 선관주의의무를 해태한 거래로 인해 한울앤제주의 지분을 시가보다 고가에 매수한 경우, 귀사에 손해가 발생하였다고 볼 여지 등에 관한 사항

(재취득 경위 및 가격검증) 본 케이파트너스1호투자조합 출자지분의 재취득은 강용호 측과의 경영권 양도(M&A)가 결렬됨에 따라 당사가 (주)한울앤제주의 경영권을 다시 인수하는 과정에서 이루어진 거래입니다. 당사는 위 출자지분을 취득함에 있어 취득 이후 손해 발생 여부를 사후적으로 확인한 것이 아니라, 취득 의사결정에 앞서 취득가격의 적정성을 객관적으로 검증하는 절차를 거쳤습니다. 아울러 (주)한울앤제주의 본 부동산 매매계약은 2025년 12월 17일 합의해제되어 계약금 14,000백만원 전액이 반환되고 원상회복이 완료되었으므로, 당사가 위 출자지분을 재취득할 당시 (주)한울앤제주가 본 부동산을 고가에 취득한 사실 자체가 존재하지 아니하였고, 그 지분가치에 부동산 고가매입에 따른 훼손이 반영되지 아니한 상태였습니다. (재취득가격의 적정성) 당사는 케이파트너스1호투자조합 출자지분 전부(출자비율 100%)의 취득가격을 임의로 결정한 것이 아닙니다. 취득에 앞서 동 조합의 유일한 자산이 (주)한울앤제주 주식 6,472,491주((주)한울앤제주 최대주주 지분 전량)임을 확인한 후, 출자지분 인수 전일인 2025년 12월 30일을 기산일로 하여 「자본시장법 시행령」 제176조의5를 준용한 시장가치 평가방법에 따라 기준시가를 주당 1,382원으로 산정하고, 여기에 최대주주 지분 전량의 이전을 수반하는 거래에 통상 수반되는 경영권 프리미엄을 가산하여 취득가격을 산정하였습니다. [기준시가 산정내역] 구분 금액 A. 최근 1개월간 가중산술평균종가 1,522원 B. 최근 1주일간 가중산술평균종가 1,301원 C. 최근일의 종가 1,323원 D. 기준시가 〔(A+B+C)÷3〕 1,382원 자료: 당사 제공 나아가 당사는 위 내부 산정만으로 거래가격을 결정하지 아니하고, 취득에 앞서 회계법인 여일에 외부평가를 의뢰(평가계약일 2025년 12월 24일)하여 경영권 프리미엄을 반영한 평가의견서(2025년 12월 31일 제출)를 제출받았습니다. 회계법인 여일은 시장가치 평가방법을 적용하되 평가대상 주식이 경영권 이전이 수반된 거래인 점을 고려하여, 평가기준일 이전 2년간 양수도금액 10,000백만원 이상으로 최대주주 변경을 수반한 상장주식 거래사례를 기준으로(제3자배정 유상증자, 신주인수권 행사, 관계회사간 거래, 상속, 모회사 분할 및 계약해지 등 부적당한 거래를 제외하고 극단치 상·하위 각 10% 제거) 경영권 프리미엄을 최소 -9.46%, 단순평균 53.44%, 최고 209.30%로 산정하였습니다. [경영권 프리미엄 반영 평가결과] (단위: 백만원) 구분 주당 평가금액 평가금액 기준시가(경영권 프리미엄 반영 전) 1,382원 8,945 최소 프리미엄율(-9.46%) 반영 1,251원 8,097 단순평균 프리미엄율(53.44%) 반영 2,121원 13,728 최고 프리미엄율(209.30%) 반영 4,275원 27,670 실제 양수가액 - 12,000 자료: 당사 제공 회계법인 여일은 경영권 프리미엄을 반영한 (주)한울앤제주의 가치를 최소 8,097백만원에서 최고 27,670백만원의 범위로 평가하였고, 당사의 양수가액 12,000백만원은 위 평가범위 내에 있어 중요성 관점에서 부적정하다고 판단할 만한 근거가 발견되지 아니하였다는 의견을 제시하였습니다. 당사는 위 평가결과의 범위 내에서 취득가격을 결정하고 이사회 결의를 거쳐 2025년 12월 31일 재취득을 실행하였습니다. 또한 케이파트너스1호투자조합은 설립 이후 오직 (주)한울앤제주 주식의 취득 및 보유만을 목적으로 운영되어 별도의 영업활동, 자금차입, 담보제공 또는 보증 등 부외채무가 존재하지 아니하는 것으로 양수도 계약상 진술 및 보증되었습니다. 이와 같이 당사는 본 출자지분의 재취득에 앞서 「자본시장법 시행령」 제176조의5에 따른 기준시가 산정과 외부평가기관의 사전 평가를 통하여 취득가격의 적정성을 확인하고 이사회 결의를 거쳐 거래를 실행하였는바, 이는 이사가 합리적으로 이용 가능한 정보를 충분히 수집 및 검토하여 회사의 이익을 위하여 내린 경영판단에 해당합니다. 또한 위에서 본 바와 같이 부동산 거래가 원상회복되어 (주)한울앤제주 지분가치에 고가매입이 반영되지 아니하였고 재취득가격 12,000백만원이 외부평가 범위 내에 있으므로, 당사가 (주)한울앤제주 지분을 시가보다 고가에 매수하였다거나 그로 인하여 당사에 재산상 손해가 발생하였다고 보기는 어렵다는 법률의견을 받았습니다. 다만 (주)한울앤제주의 향후 사업성과 및 재무상태에 따라 당사가 보유한 출자지분의 가치가 하락하거나 투자금 회수기간이 장기화될 수 있으므로, 투자자께서는 이 점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4) 기존 증권신고서에서 상기 부동산 매매와 관련하여 특수관계인으로부터 고가매입거래는 업무상배임 또는 자본시장법상 부정거래 위반이 될 수 있다는 법률의견을 받았다고 기재하였음에도, 2026.07.16. 증권신고서에는 위법성이 없는 거래에만 적용되는 경영판단의 원칙이 적용된다고 판단한 사유에 관한 사항

(기 제출한 법률 의견) (주)한울앤제주는 본건 부동산의 취득을 결정한 이후인 2025년 11월 28일부터 12월 1일까지 언론보도를 통해, (주)에프앤비모빌리티가 2022년 4월경 10,000백만원에 취득한 부동산을 25,500백만원에 매수하여 15,500백만원의 시세차익을 얻는다는 비판이 제기되고 있음을 인지하였습니다. (주)한울앤제주는 이러한 비판이 사실관계와 일치하는지 여부와 별개로, 안정적인 현금흐름을 창출하는 수익형 자산을 취득하여 단기간 내 손익구조를 개선하려는 당초 취지를 고려할 때 본건 거래에 문제의 소지가 있을 수 있다고 판단하였습니다. 또한 (주)한울앤제주의 법률대리인은 본건 부동산 매매 거래를 계속 진행할 경우, 부동산의 실제 시가 변동 여부와 별개로 최대주주의 특수관계자로부터 부동산을 고가로 매수하는 부당행위에 해당할 가능성이 있다는 의견을 제시하였습니다. 아울러 이사들은 회사 자산을 적정한 가치에 따라 운용 및 보전할 임무를 부담하므로, 해당 부동산의 실제 시세가 10,000백만원대에 불과함에도 이를 25,500백만원에 매수하였다면 그 자체로 임무 위배 행위에 해당할 소지가 있다는 의견도 제시하였습니다. 특히 본건 거래가 강용호 측의 매매대금 12,000백만원 관련 채무를 변제하기 위한 목적으로 이루어진 것으로 평가될 경우, 제3자로 하여금 재산상 이익을 취득하게 하고 회사에 손해를 가하는 행위로서 배임죄가 인정될 가능성이 상당하다는 의견을 받았습니다. 나아가 법률대리인은 강용호 측이 차입금으로 회사를 인수한 후 회사의 자산을 이용하여 인수 관련 매매대금을 상환하는 이른바 무자본 M&A 구조로 평가될 경우, 자본시장법상 사기적 부정거래에 해당할 위험이 존재한다는 의견을 제시하였습니다. (계약 체결 당시의 판단과 계약 체결 이후의 원상회복 경과) 기존 업무상배임죄 성립 가능성 등 법률의견과 금번 경영판단 원칙 적용에 관한 법률의견은 판단의 기준시점과 전제사실을 달리하는 것으로서 상호 모순되지 않다고 판단됩니다. 우선 당시 경영진은 본건 부동산 양수계약 체결에 앞서 거래가액의 적정성을 객관적으로 검토하기 위하여 2025년 11월 17일경 ㈜대화감정평가법인의 감정평가 결과(감정평가액 25,800백만원) 및 동인감정평가법인(주) 감정평가(감정평가액 25,700백만원)와 회계법인 여일의 가치평가의견(양수도가액 25,00백만원이 재무적 관점에서 적정하다는 의견)을 확인하였습니다. 당시 경영진은 외부 전문기관의 객관적인 평가결과를 토대로 거래가액의 적정성을 검토하였으며, 감정평가액 25,700백만원 및 25,800백만원보다 낮고 회계법인이 재무적 관점에서 적정하다고 평가한 25,500백만원을 최종 매매가액으로 결정하였습니다. 따라서 당시 경영진으로서는 외부 감정평가기관이 산정한 부동산 가치보다 낮은 금액으로 매매가액을 결정하였다는 점에서 본건 거래가 고가매입에 해당한다고 판단하기 어려웠으며, 객관적인 외부 전문기관의 평가결과와 회사의 제반 사정을 종합적으로 고려하여 거래조건을 결정한 것은 당시 경영진의 합리적인 경영판단에 따른 의사결정으로 볼 수 있다고 판단됩니다. 이후 경영진은 계약 이행 과정에서의 제반 위험요인을 종합적으로 재검토한 결과 문제점을 인지한 지 약 15일이 경과한 2025년 12월 17일경 이사회 결의를 거쳐 본 부동산 매매계약을 즉시 합의해제하였으며, 그 경과는 다음과 같습니다. [본 부동산 매매계약 체결 및 합의해제 경과] 일자 경과 내용 2025.11.27 부동산 매매계약 체결(매매대금 25,500백만원) → 계약금 14,000백만원 지급 2025.12.17 이사회 결의로 매매계약 합의해제 및 원상회복 승인 → 합의해제 계약 체결 2025.12.17 유형자산 양수결정 철회 관련 주요사항보고서 정정공시 2025.12.24 계약금 14,000백만원 전액 반환 완료 및 근저당권 말소 출처: 당사 제공 (기존 업무상배임 의견과의 양립 가능성) (주)한울앤제주가 받은 업무상배임 관련 법률의견은 본 거래가 계약 체결 당시부터 위법하였다는 취지가 아니라, 계약 체결 이후 본 부동산이 시세보다 고가매입에 해당한다는 점이 계약 체결 시와 달리 새롭게 명백히 밝혀지고 경영진이 그 중대한 새로운 사실을 인식하고도 강용호 측에 재산상 이익을 제공할 목적으로 거래를 완결하여 잔금을 지급하는 경우에는 업무상배임에 해당할 가능성이 있다는, 가정적 상황에서의 위험을 지적한 것입니다. 그러나 (주)한울앤제주는 실제로는 거래를 완결하지 아니하고 계약을 합의해제하여 계약금 전액을 반환받는 원상회복 조치를 취하였으므로, 위 의견이 전제한 ‘고가매입 사실을 인식하고도 거래를 완결하는’ 상황은 현실화되지 아니하였습니다. 따라서 계약 체결 당시의 경영판단에 대하여는 경영판단의 원칙이 적용될 수 있고, 계약 체결 이후에는 오히려 회사의 손실을 방지하기 위한 원상회복에 나아갔으므로, 기존 업무상배임 관련 법률의견과 최근의 선관주의의무 및 충실의무 관련 법률의견은 상호 충돌하거나 모순되지 아니한다는 법률의견을 받았습니다.

(c) 법무법인 대호 종합결론

쟁점① (무차입 M&A 미인지 이유) 엑스큐어의 금전대여결정 공시 이후에도 기존 경영진이 무차입 M&A 사실을 인지하지 못한 이유는, ⅰ) 엑스큐어가 한울그룹과 무관한 제3자 상장사로서 기존 경영진이 그 공시를 특별히 모니터링할 이유가 없었고, ⅱ) 공시 문면만으로는 본 건 M&A와의 연결고리를 파악할 수 없었으며, ⅲ) 공시일과 유상증자 납입일 사이의 간격이 단 하루에 불과하여 시간적으로도 대응이 불가능하였고, ⅳ) 강용호 측이 자금 출처에 관하여 기존 경영진에게 아무런 설명을 하지 않아 인지 자체가 불가능한 상황이었기 때문인 것으로 사료됩니다. 쟁점 ②(선관주의의무 위반 여부) 위와 같은 인지 불능의 상황을 이사의 선관주의의무 위반으로 평가하기 위해서는 경영진이 엑스큐어가 본 건 M&A에 관여한다는 사실을 알았거나 알 수 있었다는 전제가 필요한데, 본 건에서 이러한 전제는 충족된다는 자료는 현재까지 현출된 것이 없습니다. 이사의 선관주의의무는 모든 상장사의 모든 공시를 숙지하고 있을 것을 요구하지 않습니다. 쟁점 ③(부동산 고가 취득 관련 의무 위반 여부) 기존 경영진은 ① 공신력 있는 대화감정평가법인 및 동인감정평가법인의 감정평가서와 ② 독립 외부평가기관의 가치평가의견서라는 삼중의 공인된 검증 자료를 기반으로, 특수관계 여부를 인식하면서도 거래의 공정성이 확인된 것으로 판단하고 계약을 체결하였습니다. 이는 합리적으로 이용가능한 정보를 충분히 수집·검토하는 절차를 거친 경영 판단으로서 경영판단의 원칙의 보호 범위 내에 있으며, 양도인 측과 결탁하여 배임 또는 횡령을 도모하였다는 사정이 없는 한 이사의 의무 위반으로 평가하기 어렵습니다. 쟁점 ④(지분 재매입 경위) 강용호에 대한 손해배상 청구 등의 법적 조치는 검토하지 않은 것이 아니라, 고소장 초안 및 가압류 신청서를 실제로 작성하는 수준으로 면밀히 검토하였습니다. 다만, 경영 불안정의 즉각적 해소, 계약금 140억 원의 확실한 회수, 그룹 전체의 연쇄 위기 방지라는 복합적 이익을 위하여 합의를 통한 원상회복을 선택하였으며, 이는 충분한 정보에 기반한 합리적 경영 판단으로서 경영판단의 원칙의 보호를 받을 수 있습니다.
출처: 법무법인 대호

또한 본 건 부동산 매매계약의 합의해제와 케이파트너스1호투자조합 지분 재매입은 단순히 기존 거래를 형식적으로 정리한 조치가 아니라, 무자본 M&A 의혹 제기 이후 남아 있을 수 있는 경영권 분쟁, 계약금 회수 지연, 추가 법적 분쟁 및 그룹 전체의 유동성 위험을 일괄적으로 차단하기 위한 실질적인 위험 해소 조치였습니다.

당사 및 ㈜한울앤제주는 본 건 부동산 매매계약의 합의해제를 통해 계약금 140억원을 회수함으로써 부동산 매매계약에서 발생한 직접적인 자금유출 위험을 해소하였습니다. 또한 케이파트너스1호투자조합 지분을 재매입함으로써 강용호 측의 ㈜한울앤제주 최대주주 지위 및 경영권 영향력을 종료시켜, ㈜한울앤제주가 강용호 측의 지배력 아래에서 주주총회, 이사회 운영 및 경영 의사결정과 관련한 분쟁에 장기간 노출될 가능성을 차단하였습니다.

만일 위와 같은 조치가 이루어지지 않았다면, ㈜한울앤제주는 부동산 매매계약 해제 및 계약금 반환, 경영권 행사, 주주총회 및 이사회 운영을 둘러싼 분쟁에 장기간 노출될 수 있었고, 이는 ㈜한울앤제주의 투자주의환기종목 및 관리종목 관련 리스크, 자금조달 지연, 영업정상화 지연으로 이어질 수 있었습니다. 따라서 지분 재매입은 강용호 측에 부당한 경제적 이익을 제공하기 위한 거래라기보다, ㈜한울앤제주의 경영권 교란 가능성을 신속히 제거하고 당사가 책임 있는 최대주주로서 경영정상화 및 내부통제 개선을 직접 추진하기 위한 조치로 검토되었습니다.

당사 및 ㈜한울앤제주는 손해배상청구, 형사고소 및 가압류 등 법적 조치도 검토하였으나, 해당 절차는 사실관계 확정 및 법원의 판단까지 상당한 시간이 소요될 수 있고, 그 기간 동안 경영권 분쟁, 계약금 회수 지연 및 유동성 위험이 지속될 수 있다는 한계가 있었습니다. 이에 따라 당사 및 ㈜한울앤제주는 계약금 전액 회수, 경영권 재확보, 잔존 분쟁 가능성 축소, 책임경영 체계 회복이라는 효과를 종합적으로 고려하여 합의해제 및 지분 재매입 방식을 선택하였습니다.

이상과 같이 법무법인의 검토 상으로는 본 건 부동산 계약 및 지분 재매입 관련하여 이사의 충실의무 또는 선관주의의무 위반으로 보기 어렵다는 법률검토 의견을 받은 바 있습니다. 당사 및 (주)한울앤제주 측은 본 건 부동산 계약 및 (주)한울앤제주 지분 재매입 과정에서 관련 자료와 법률검토 결과를 바탕으로 충분한 정보를 취득하고, 경영권 분쟁해소, 계약금 회수, 상장폐지 우려 등 (주)한울앤제주 및 당사로 전이될 수 있는 위험요인을 제거하기 위한 합리적인 경영판단에 따라 의사결정한 것으로 판단하고 있습니다. 다만, 이러한 판단은 당사자의 견해이며 법무법인의 법률검토 의견 역시 제공된 사실관계 및 확인된 자료를 전제로 한 검토의견이므로, 법원의 판결이나 수사기관의 처분과 같은 법적 구속력을 가지는 확정적 판단을 의미하지 않습니다. 이에 투자자께서는 이 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⑧ (주)한울앤제주의 '26.5.6. 케이파트너스1호투자조합 대상 제3자배정 유상증자 100억원 관련한 사항 (a) 유상증자 개요

당사의 주요 종속회사인 (주)한울앤제주는 경영정상화, 운영자금 확보 및 향후 신규 수익원 확보를 위한 재무적 기반 마련을 목적으로, 2026년 5월 6일 케이파트너스1호투자조합을 배정대상자로 하여 약 100억원 규모의 제3자배정 유상증자를 결의하였습니다. 당시 (주)한울앤제주는 단기간 내 운영자금 확보가 필요한 상황이었고, 투자자 모집 및 납입 절차의 효율성을 고려하여 투자조합을 통한 집합투자 방식으로 자금을 조달하는 방안을 검토하였습니다. 이에 따라 (주)한울앤제주는 최대주주인 케이파트너스1호투자조합을 배정대상자로 선정하였습니다.다만, 케이파트너스1호투자조합은 당사가 출자지분 100%를 보유하고 있던 조합으로서, 그 보유자산이 (주)한울앤제주 주식으로 구성되어 있어 동 조합의 기존 보유자산만으로는 위 유상증자 대금을 현금으로 납입하기 어려운 구조였고, 실제 납입을 위해서는 기존 조합재산 외에 신규 조합원 출자 등 별도의 현금성 재원 확보가 필요한 상황이었습니다. 따라서 최초 유상증자 결의 당시의 납입재원은 케이파트너스1호투자조합에 당사가 아닌 신규 조합원 출자 등을 통한 자금조달을 전제로 한 것이었습니다. (b) 납입대상자 변경에 관한 사항이후 유상증자 납입재원 마련을 위한 투자자 모집 과정에서, 투자자들은 기존 케이파트너스1호투자조합에 신규 조합원으로 참여하는 방식보다는 별도의 투자기구를 통하여 유상증자에 참여하는 방식을 희망하였습니다. 이에 따라 (주)한울앤제주는 당초 배정구조를 유지하기보다는 실제 납입 가능성이 있는 투자자별 투자기구를 배정대상자로 변경하는 것이 자금조달의 확실성 및 거래 실행 가능성 측면에서 타당하다고 판단하였습니다.

이에 2026년 07월 01일 (주)한울앤제주는 이사회 결의를 거쳐 위 제3자배정 유상증자의 배정대상자를 기존 케이파트너스1호투자조합에서 1)Nexgen Investment Fund 1 LLC, 2)노바1호조합, 3)아바쿠스투자조합제01호 등 3개 투자기구로 변경하였습니다. 변경된 배정대상자들은 각 투자자 또는 조합원이 신규로 출자한 자금을 재원으로 하여 유상증자 대금을 납입하였습니다. 위 유상증자 배정대상자와 관련하여 당사 및 당사의 특수관계자가 변경된 배정대상자인 위 3개 투자기구에 현금, 유가증권, 대여금, 보증, 담보 제공 기타 경제적 지원을 제공하거나 추가 출자한 사실은 없으며, 향후 추가 출자 또는 자산 지원을 할 계획도 없습니다. 위 배정대상자 변경 과정에서 자금사용목적도 일부 변경되었습니다. 당초 유상증자 자금사용목적은 운영자금 약 100억원이었으나, 이후 (주)한울앤제주의 사업포트폴리오 다각화 및 신규 수익원 확보를 위한 투자계획이 구체화됨에 따라, 자금사용목적은 운영자금 약 50억원 및 타법인 증권 취득자금 약 49.74억원으로 변경되었습니다. 이후 2026년 7월 9일 납입 과정에서 노바1호조합 및 아바쿠스투자조합제01호의 자금 사정으로 납입금 미달이 발생하였고, ㈜한울앤제주는 그 미달분을 발행하지 아니하였습니다. 이에 따라 당초 약 100억원 규모로 결의되었던 위 유상증자는 최종적으로 약 91억원이 납입 및 발행되었으며, 그 결과 자금사용목적 또한 실제 납입금액(약 91억원)에 맞추어 타법인 증권 취득자금 약 49.74억원 및 운영자금 약 41억원으로 최종 확정되었습니다. (c) (주)동양정공 인수에 관한 사항(주)한울앤제주는 본업 외 안정적인 신규 수익원 확보 및 사업포트폴리오 다각화를 위하여 방위산업체인 주식회사 동양정공의 보통주를 취득하기로 결정하였습니다. 동양정공은 방위사업청 지정 방산업체로서 천무 130mm·230mm 발사컨테이너, 탄약부품 및 기동장비 부품 등을 생산하는 전문기업이고, 2025년 매출액 482.67억원, EBITDA 29.21억원, 당기순이익 16.67억원을 기록한 것으로 검토되었습니다. 또한 동양정공은 민수사업을 정리하고 방산사업 중심으로 사업구조를 재편하고 있으며, 천무 포드 관련 매출이 2025년 전체 매출의 약 55.4%를 차지하는 등 방산부문 중심의 매출구조를 보유하고 있는 것으로 분석되었습니다. 동양정공의 최근 3개년 주요 재무현황은 다음과 같습니다.

[동양정공 최근 3개 사업연도 주요 재무현황]
(단위: 백만원)
구분2025년2024년2023년
자산총액27,83829,09422,397
부채총액18,30721,23015,019
자본총액9,5307,8637,377
매출액48,26632,83823,735
영업이익1,802168605
당기순이익1,667485497
출처: Dart 전자공시시스템

(주)한울앤제주는 2026년 7월 1일 이사회결의를 통해 (주)동양정공 주식 1,240,680주(28.20%)를 165.1억원(1주당 약 13,306원)에 인수하기로 결정하고, (주)동양정공 외 6인과 인수대금 중 계약금 67.5억원은 (주)한울앤제주가 발행할 제13회차 전환사채로 상계처리(7.9. 기 납입 완료), 나머지 97.59억원은 2026.7.31. 현금으로 지급하는 인수계약을 체결하였습니다.

또한 2026년 7월 31일 (주)동양정공 인수 관련 정정 이사회결의를 통해 잔금 97.59억원 중 57.1억원은 2026.7.31. 현금으로 지급(7.31. 기 지급 완료, 제3자배정 유상증자대금 일부 활용)하고 나머지 40.5억원은 당초 2026년 9월 7일경 (주)동양정공에 지급함으로써 거래를 종결할 예정이었습니다. 다만, 이후 거래 당사자 간 상호 합의에 따라 잔여 인수대금 40.5억원의 지급일 및 거래종결일을 2026년 11월 2일로 변경하였으며, 동 일자에 잔여 인수대금을 지급함으로써 거래를 종결할 예정입니다.

[(주)동양정공 취득대금 지급내역 및 재원]
(단위: 백만원)
지급일지급금액지급방법 및 재원이행상태
2026.07.096,750제13회차 전환사채 발행대금과 주식양수도대금의 상계(대용납입)지급완료
2026.07.315,709현금 지급 (제3자배정 유상증자 납입금 4,974 + 보유현금 735)지급완료
2026.11.02(예정)4,050현금 지급 (제14회차 전환사채 발행자금)미이행
합 계16,509--
자료: 당사 제공

(주)한울앤제주는 2026년 7월 31일 거래종결을 목표로, 양도인 7인으로부터 동양정공 보통주 1,240,680주(28.2%)를 취득할 예정입니다. 총 거래대금은 165.08억원이며, 지급구조는 제13회차 전환사채 발행금액 67.5억원과 주식양수도대금을 상계하는 방식의 1차 지급분 및 거래종결일 현금 잔금 97.58억원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위 현금 잔금 중 일부는 상술한 제3자배정 유상증자를 통하여 조달한 타법인 증권 취득자금 약 49.74억원으로 충당할 예정이며, 나머지 금액은 2026년 7월 24일 발행 예정인 제14회 전환사채 발행금액 100억원에서 47.84억원을 추가로 지급할 예정입니다.

[(주)한울앤제주 (주)동양정공 주식 양수 상세내역]
양수인양도인양수도주식수양수도대금지급방법
(주)한울앤제주최종진200,000주1차 지급(계약일): 2026.07.09. 제13회차CB 대용납입 1,350백만원2차 지급(종료일): 2026.07.31. 현금 1,350백만원
박재완200,000주1차 지급(계약일): 2026.07.09. 제13회차CB 대용납입 1,350백만원2차 지급(종료일): 2026.07.31. 현금 1,350백만원
(주)동양정공600,000주1차 지급(계약일): 2026.07.09. 제13회차CB 대용납입 4,050백만원2차 지급(종료일) : 2026.11.02. 현금 4,050백만원
박혜준116,680주1차 지급(계약일): 2026.07.09.2차 지급(종료일): 2026.07.31. 현금 1,458백만원
전경아100,000주1차 지급(계약일): 2026.07.09.2차 지급(종료일): 2026.07.31. 현금 1,250백만원
박찬근20,000주1차 지급(계약일): 2026.07.09.2차 지급(종료일): 2026.07.31. 현금 250백만원
김영신4,000주1차 지급(계약일): 2026.07.09.2차 지급(종료일): 2026.07.31. 현금 50백만원
출처: Dart전자공시시스템

동양정공 주식 취득가격의 적정성과 관련하여 외부평가기관(회계법인 여일)은 동양정공의 1주당 가치를 수익접근법 중 현금흐름할인법을적용하여 평가한 양수대상주식의 평가기준일 현재가치는 최소 52,229백만원에서 최대 70,571백만원이며, 1주당 가치는 최소 11,870원에서 최대 16,039원으로 추정되었습니다. (주)한울앤제주와 동양정공 양도인 7인과의 본 거래 적용단가는 경영진 및 자기주식 1,000,000주에 대하여 1주당 13,500원, 관계자 보유주식 240,680주에 대하여 1주당 12,500원으로, 외부평가기관의 평가범위 내에 위치합니다. 또한 외부평가기관의 DCF 평가 기준 동양정공 28.2% 지분가치는 약 147억원 내지 199억원, 기준 약 169억원으로 산정되었고, 본 거래대금 165.08억원은 위 평가범위 내에 있어 취득가격의 합리성이 있는 것으로 판단하고 있습니다. 구체적인 외부평가의견서는 2026년 07월 01일 (주)한울앤제주의 "주요사항보고서(타법인주식및출자증권양수결정) 공시 내 첨부서류(외부평가기관의평가의견서)"를 참고해주시기 바랍니다.

(d) (주)동양정공 인수에 따른 상환재원 및 지배권 상실에 대한 보완기재(주)한울앤제주는 상기한 타법인취득자금 조달을 위해 제13,14회차 전환사채 발행을 결정하였습니다. 이로 인해 제13,14회차 전환사채의 조기상환청구에 따른 상환금 재원 확보 및 보통주 전환 시 한울앤제주의 지배권 상실위험은 다음과 같습니다.

1,상환금 재원 방안해당 전환사채는 만기 전 보통주로 전환되지 않거나 사채권자가 조기상환청구권을 행사하는 경우 (주)한울앤제주가 현금으로 원리금을 상환하여야 하는 채무증권입니다. 또한, (주)동양정공 보통주는 비상장주식으로서 단기간 내 현금화가 용이하지 않고, (주)한울앤제주가 (주)동양정공으로부터 수취할 수 있는 배당금 역시 (주)동양정공의 영업실적, 현금흐름, 배당가능이익 및 주주총회 결의 등에 따라 결정되므로 전환사채 상환재원으로 활용할 수 있을지 여부가 불확실합니다. 한편, (주)한울앤제주는 (주)동양정공 보통주 인수를 위하여 발행한 제13회차 및 제14회차 전환사채의 상환재원으로 다음의 자금을 순차적으로 활용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으며 2026년 반기말 기준 현재 규모는 다음 표와 같습니다. ① (주)한울앤제주의 기존 사업에서 발생하는 영업현금흐름 ② 보유 현금 및 현금성자산 ③ 투자자산에서 발생하는 배당금 및 투자회수금 ④ 보유 자산의 매각대금 ⑤ 금융기관 차입 또는 자본조달 등 외부자금 조달 등 [전환사채 상환재원별 현황] (단위: 백만원) 상환재원 금액 산출근거 ① 기존 사업에서 발생하는 영업현금흐름 (4,330) 2026년 반기말 영업활동현금흐름 ② 보유 현금 및 현금성자산 3,995 현금및현금성자산 2,215 + 단기금융상품 1,780 ③ 투자자산에서 발생하는 배당금 및 투자회수금 14,439 당기손익-공정가치 측정 금융자산 9,255 (유동 4,854 + 비유동 4,401) + 관계기업투자주식 5,184 ④ 보유 자산의 매각대금 2,020 매각예정비유동자산 실제매각 금액 ⑤ 금융기관 차입 또는 자본조달 등 외부자금 조달 - 차입한도 및 자본시장 여건에 따라 결정되므로 금액을 확정할 수 없음 합 계 16,124 - 자료: 당사 제공 [전환사채 상환부담 대비 상환재원 수준] (단위: 백만원) 구분 금액 비고 상환재원 합계 16,124 - 전환사채 상환부담(원금 기준) 16,750 제13회차 6,750 + 제14회차 10,000 부족액 (626) - 자료: 당사 제공 위와 같이 (주)한울앤제주가 2026년 6월 30일 현재 보유한 현금성자산, 투자자산 및 매각예정자산 등을 기초로 산정한 상환재원은 합계 16,124백만원으로서, 제13회차 및 제14회차 전환사채의 원금 합계 16,750백만원에 비하여 626백만원 부족합니다. 다만, 위 상환재원 16,124백만원에는 금융기관 차입 또는 자본조달 등 외부자금 조달을 통한 추가 재원은 포함되어 있지 않습니다. 외부자금 조달은 실제 조달 시점의 금융기관 차입한도, 담보여력, 금리 및 자본시장 여건 등에 따라 조달 가능 금액과 시기가 달라질 수 있어, 현재 시점에서 그 금액을 합리적으로 확정하기 어렵기 때문입니다. 이에 따라 회사는 확정되지 않은 외부조달 가능액을 상환재원에 선제적으로 포함하지 않고, 현재 확인 가능한 자산만을 기준으로 상환재원을 보수적으로 산정하였습니다. (주)한울앤제주는 전환사채의 실제 상환기한 도래 전까지 투자자산 및 매각예정자산의 회수 진행 상황과 영업현금흐름을 지속적으로 점검하고, 상환재원 부족액이 발생할 것으로 예상되는 경우 금융기관 차입 또는 자본조달 등 복수의 외부자금 조달방안을 추진하여 부족분을 보완할 계획입니다. 회사는 현재 확인된 상환재원의 규모와 추가적인 자금조달 방안을 종합적으로 고려할 때 실제 상환기한까지 필요한 상환재원을 마련할 수 있을 것으로 판단하고 있습니다. 다만, 현재 (주)동양정공 보통주 취득으로부터 발생할 배당금, 지분법이익 및 투자회수금의 규모와 시기는 확정되어 있지 않으며, (주)한울앤제주의 영업현금흐름이 예상에 미달하거나 추가 자금조달이 원활하게 이루어지지 않을 경우 전환사채 상환을 위한 유동성이 부족해질 수 있습니다. 특히 사채권자의 조기상환청구가 특정 시기에 집중되거나 (주)동양정공의 실적 악화로 투자자산의 가치가 하락하는 경우 (주)한울앤제주는 보유자산 매각, 추가 차입 또는 유상증자 등의 자금조달을 추진해야 할 수 있습니다. 이러한 조치는 (주)한울앤제주의 차입금 증가, 금융비용 부담, 기존 주주의 지분 희석 및 재무구조 악화로 이어질 수 있으므로 투자자께서는 이 점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주)한울앤제주는 전환사채별 조기상환청구 가능시점, 만기일 및 예상 상환금액을 기준으로 중장기 자금수지계획을 수립하고, 조기상환청구 가능시점 이전부터 상환재원 확보 여부를 점검할 예정입니다. 또한 (주)동양정공의 실적이나 배당을 전환사채의 확정적인 상환재원으로 전제하지 않고, (주)한울앤제주 자체의 영업현금흐름 및 보유자산을 중심으로 상환능력을 관리할 계획입니다. 아울러 (주)한울앤제주는 위 재원별 잔액을 분기 단위로 재집계하여 상환부담 대비 확보 수준을 점검하고 있으며, 매각예정자산의 매각 진행상황과 투자자산의 회수 가능성에 중대한 변동이 발생하는 경우 관련 법령 및 공시규정에 따라 이를 공시할 계획입니다.2. 한울앤제주 지배권 상실 위험제13회차 및 제14회차 전환사채의 사채권자가 전환청구권을 행사할 경우 (주)한울앤제주의 신주가 발행되며, 이에 따라 기존 최대주주 및 기존 주주의 지분율이 희석되어 해당 비율만큼 지배권이 변동될 수 있습니다. 최초 전환가액을 기준으로 전액 보통주로 전환된다면 발행될 주식수로 인한 최대주주의 지분율은 아래 표와 같이 변동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특히, 본건 관련 13회차와 14회차 전환사채가 모두 전환된다고 가정할 때 최대주주의 지분율은 전환 전인 현재 23.55%에서 17.17%로 6.38%p 감소하고, 전환청구권자의 지분율은 최대 21.68%로 확대될 것으로 보여집니다. 또한, 향후에 시가 하락 등에 따라 전환가액이 조정되는 경우에는 전환에 따라 발행되는 주식수의 증가로 최대주주의 지분 희석률은 더윽 확대될 수 있습니다. [전환사채 전환에 따른 지분율 변동] ※ 2026년 7월 31일 액면분할 5:1 반영 (단위: 백만원) 구분 전환 전 13회차 전환 후 13회차 ㆍ14회차 전환후 발행주식총수 23,275,534 25,004,529 31,924,944 전환주식수 1,728,995 6,920,415 최대주주 등 보유주식수 5,480,245 5,480,245 5,480,245 최대주주 지분율(%) 23.55 21.92 17.17 전환사채권자 예상지분율(%) - 6.91 21.68 자료: 당사 제공 또한 전환사채권자의 전환청구권 행사로 인하여 현재 전환사채권자의 지분율이 기존 최대주주의 지분율을 상회하고 있는 상황에서, 향후 전환사채권자가 추가로 전환청구권을 행사하거나 그의 우호지분 소유자들이 추가 지분을 취득하는 반면, 기존 최대주주가 안정적인 지분 확보를 위한 별도의 조치를 취하지 않을 경우 기존 최대주주의 경영권에 대한 영향력이 상대적으로 약화될 수 있습니다. 특히 전환사채권자와 그 우호지분 소유자들이 공동으로 의결권을 행사하거나 추가 지분을 취득하는 경우에는 (주)한울앤제주의 이사 선임, 정관 변경 및 기타 주요 경영사항에 대한 의사결정에 상당한 영향력을 행사할 가능성이 있습니다. 나아가 전환사채의 추가 전환, 전환사채권자 및 그 우호지분 소유자 또는 제3자의 추가 지분 취득, 기존 최대주주의 지분 처분 등의 상황이 복합적으로 발생할 경우에는 최대주주 변경 또는 경영권 변동 가능성이 더욱 확대될 수 있습니다. 이와 같은 상황에서 최대주주 변경이나 경영권 분쟁이 발생할 경우 경영진의 변경, 주요 경영사항에 대한 의사결정 지연, 내부조직의 불안정 및 분쟁 해소를 위한 추가적인 비용 발생 등이 초래될 수 있으며, 이는 (주)한울앤제주의 사업운영 및 경영성과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으므로 투자자께서는 이와 같은 경영권 변동 위험을 충분히 고려하시기 바랍니다. 전환청구권을 보유한 사채권자의 전환 의사는 전적으로 사채권자의 판단에 의하여 이루어질 것이나, (주)한울앤제주는 전환가액의 조정과 이로 인한 전환 가능 주식수, 최대주주 지분율 변동 등을 점검하여 지배권 변동 위험을 주기적으로 관리하고 있습니다. 구체적으로 (주)한울앤제주는 제13회차 및 제14회차 전환사채의 전환가액 조정일(발행일부터 3개월마다)마다 조정 후 전환가액과 이에 따라 발행 가능한 주식수를 재산정하고, 최대주주 등의 지분율 변동 및 전환청구권자와의 지분율 격차를 함께 점검하고 있으며 전환청구권 행사, 최대주주의 지분 변동 등 지배권에 영향을 미치는 사유가 발생하는 경우 관련 법령 및 공시규정에 따라 지체 없이 공시할 계획입니다. 투자자께서는 전환사채의 전환으로 인한 지분 희석 및 지배권 변동 가능성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주)한울앤제주는 동사의 주된 영업과 관련없는 동양정공 지분 취득을 위해 제13,14회차 전환사채 발행 외 제3자배정 유상증자 대금을 활용하였습니다 이와 관련한 사항은 다음과 같습니다.

(주)한울앤제주의 2026년 6월 30일 현재 연결재무제표 기준 자산총계는 60,797백만원, 부채총계는 49,475백만원, 자본총계는 11,322백만원으로서 부채비율은 437.0%이며, 2026년 반기 영업활동현금흐름은 -4,330백만원입니다. (주)한울앤제주는 이러한 재무상태가 기존 맥주 제조업 및 판매업의 수익성 회복만으로는 단기간 내에 개선되기 어렵다고 판단하였습니다. (주)한울앤제주는 제3자배정 유상증자를 통해 조달한 9,074백만원 중 4,100백만원은 기존 사업의 운영자금으로 배정하여 기존 사업의 유지에 사용하는 한편, 나머지 4,974백만원은 이미 안정적인 수주기반과 현금창출력을 보유한 사업에 대한 지분 확보에 사용하는 것이 중장기적으로 손익구조와 재무구조를 함께 개선하는 방안이라고 판단하였습니다. 즉, 본 투자는 재무구조 개선을 미룬 것이 아니라, 차입금 상환에 의한 단기적 부채 축소보다 이익창출 기반의 확충을 통한 자본 확충이 보다 효과적이라는 경영판단에 따른 것입니다. (주)동양정공 지분 취득거래(약 165억원 중 124.5억원은 제13CB 및 상술한 제3자배정 유상증자 자금으로 지급완료하였으며, 잔금 40.5억원은 제14CB 발행을 통해 취득할 예정) 종결 시 (주)한울앤제주는 (주)동양정공 지분 28.2%를 보유하게 됩니다. 동 거래 종결 후, (주)동양정공의 최대주주인 (주)위즈덤은 48.41%의 지분을 보유하게 되므로, (주)한울앤제주가 (주)동양정공의 경영권을 취득하기 위해서는 현재의 투자규모를 크게 상회하는 자금이 추가로 필요합니다. (주)한울앤제주는 현재의 재무상태에서 그와 같은 규모의 자금을 조달하는 것은 오히려 재무구조를 악화시킬 수 있다고 판단하였습니다. 이에 (주)한울앤제주는 ① 소요자금을 경영권 취득에 필요한 수준보다 낮게 제한하여 재무부담을 통제하고, ② 최대주주 및 (주)동양정공과 주주간계약 및 투자관리협약을 체결하여 이사 추천권, 정기·수시 정보제공, 중요 경영사항에 대한 사전협의 및 장부 열람권 등 투자자산 관리에 필요한 권리를 확보할 꼐획이며, ③ 동반매도권 및 우선매수권을 통해 투자금 회수경로를 사전에 마련하는 방식을 선택하였습니다. 다만 위와 같은 판단은 (주)동양정공의 향후 실적과 방위산업의 사업환경이 현재 수준으로 유지된다는 가정에 기초한 경영판단이며, 그 결과가 보장되는 것은 아닙니다. (주)동양정공의 수주 감소 또는 실적 악화가 발생하는 경우 본건 투자는 (주)한울앤제주의 재무구조 개선에 기여하지 못하고 오히려 부담으로 작용할 수 있으므로 투자자께서는 이 점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또한, (주)한울앤제주는 당초 2026년 5월 6일 공시하였던 제3자배정 유상증자를 통해 조달하는 약 90.74억원을 운영자금으로 사용할 예정이었으나, 이후 (주)동양정공 주식 취득계획이 구체화됨에 따라 자금사용목적을 최종 운영자금 약 41.00억원과 타법인 증권 취득자금 약 49.74억원으로 변경하였고 2026년 7월 31일 약 49.74억원을 (주)동양정공 주식 취득자금으로 사용하였습니다. [제3자배정 유상증자 자금사용목적 변경 경위] (단위: 백만원) 구분 공시일 납입금액 운영자금 타법인 증권 취득자금 배정대상자 최초 2026.05.06 10,000 10,000 - 케이파트너스1호투자조합 변경 2026.07.01 10,000 5,026 4,974 Nexgen Investment Fund 1 LLC 노바1호조합 아바쿠스투자조합제01호 최종 (납입완료) 2026.07.09 9,074 4,100 4,974 상동 (일부 배정대상자 납입 미달) (주1) 2026년 7월 9일 납입 결과 당초 예정금액 대비 926백만원이 미달하였으며, 미달금액은 전액 운영자금 배정분에서 감소하였습니다. 타법인 증권 취득자금 4,974백만원은 변경 공시 이후 변동되지 않았습니다.자료: 당사 제공 이에 따라 당초 운영자금으로 사용할 예정이었던 유상증자대금 중 상당 부분이 비상장회사인 (주)동양정공의 주식 취득에 사용되며, (주)한울앤제주가 기존 사업의 운영 및 경영정상화를 위해 사용할 수 있는 자금은 최초 계획보다 감소하였습니다. (주)동양정공 주식은 취득 즉시 (주)한울앤제주에 현금흐름을 창출하는 자산이 아니며, 배당 또는 지분매각을 통한 투자금 회수에는 상당한 기간이 소요될 수 있습니다. 반면 (주)한울앤제주의 기존 사업에서 예상하지 못한 운영자금 수요가 발생하거나 기존 사업의 실적이 악화되는 경우 추가 자금조달이 필요할 수 있습니다. (주)한울앤제주는 동양정공 주식 취득을 통해 방산업을 중심으로 한 신규 수익원을 확보하고, 기존 사업 외에 안정적 매출 기반을 보유한 타법인 지분을 취득함으로써 사업포트폴리오를 다각화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주)동양정공은 방위사업청 지정 방산업체로서 천무 다연장로켓에 사용되는 130mm 및 230mm 발사컨테이너, 탄약부품 및 기동장비 부품 등을 제조 및 판매하고 있습니다. 방위산업은 정부 및 체계업체를 주된 수요기반으로 하는 장기 수주산업으로서 경기변동에 대한 민감도가 상대적으로 낮고, 방산업체 지정, 방산보안, 품질인증 및 납품실적 등 신규 진입이 용이하지 않은 구조적 진입장벽이 존재합니다. (주)한울앤제주는 이러한 산업 특성이 수요 변동성이 큰 기존 사업의 수익구조를 보완할 수 있다고 판단하였습니다.다만, 동양정공의 향후 실적은 방산 수주, 정부예산, 주요 거래처 발주, 공급단가 정산, 해외 수출계약 체결 여부 등에 따라 변동될 수 있으므로, 위 지분 취득이 곧바로 (주)한울앤제주의 수익성 개선 또는 현금흐름 개선으로 연결된다고 단정할 수는 없습니다. (주)한울앤제주는 (주)동양정공 지분 투자를 계기로 방산 정밀부품, 국방·소방·재난구조용 로봇, 군수물자 유통 및 특수목적 모빌리티 등 신규사업을 검토하고 있으나, 현재 양사 간 공동개발, 기술제공, 설비사용, 인력지원, 공동영업 또는 이익배분에 관한 구속력 있는 계약은 체결되어 있지 않습니다.또한, (주)한울앤제주는 (주)동양정공의 오는 11월 2일경 지분 인수를 완료할 경우 2대 주주로 등극할 예정이나 해당 지분 취득만으로 (주)동양정공의 생산설비, 기술, 인력, 영업정보 또는 고객 네트워크를 사용할 수 없습니다. 향후 공동사업을 추진하기 위해서는 (주)동양정공 및 최대주주와의 별도 협의와 계약 체결이 필요하고, 사업의 성격에 따라 (주)동양정공 이사회 또는 주주총회 승인, 방산 관련 인허가, 보안검토, 품질인증 및 고객사 승인 등이 필요할 수 있습니다. 따라서 (주)한울앤제주가 계획한 공동사업이 구체적인 계약으로 연결되지 않거나, (주)동양정공의 최대주주가 공동사업 추진에 동의하지 않는 경우 신규사업은 지연되거나 추진되지 않을 수 있습니다. 정관상 방산 관련 사업목적을 추가하고 관련 경험을 보유한 이사를 선임한 사실만으로 신규사업 수행능력이나 매출 발생 가능성이 확보되는 것은 아닙니다. (주)한울앤제주는 구속력 있는 공동사업계약이나 공급계약이 체결되기 전까지 신규 방산사업에서 발생할 매출액, 영업이익 또는 사업개시 시기를 확정적으로 제시하지 않을 예정입니다. 향후 구체적인 계약이 체결되는 경우 계약내용, 투자금액, 자금조달계획 및 주요 위험을 관련 법령과 공시규정에 따라 공시할 계획입니다. (주)한울앤제주는 (주)동양정공의 최근 실적과 방산사업의 매출 기반, 외부평가 결과 및 사업포트폴리오 다각화 필요성을 고려하여 본 투자가 중장기적인 기업가치 제고에 기여할 수 있다고 판단하였습니다. 다만 이러한 판단은 (주)동양정공의 향후 실적과 투자자산의 가치가 유지된다는 가정에 기초한 경영판단이며, (주)동양정공의 실적 악화 또는 투자회수 지연이 발생하는 경우 본 투자는 한울앤제주의 경영정상화 및 유동성 확보에 오히려 부담으로 작용할 수 있습니다. 또한 제3자배정 유상증자의 일부가 (주)동양정공 주식 취득에 사용된다는 점에서, 유상증자 참여 투자자의 자금이 (주)한울앤제주의 기존 사업 확대나 직접적인 운영자금보다는 투자자산 취득에 사용되는 결과가 발생합니다. 투자자께서는 유상증자대금의 사용목적 변경 경위, (주)동양정공 주식의 환금성 제한 및 투자회수의 불확실성을 충분히 고려하시기 바랍니다. ㈜한울앤제주는 최대주주인 ㈜위즈덤과의 지분율 격차가 크고, ㈜동양정공의 이사회에 임원을 선임하거나 겸직 및 파견하지 아니하는 등 경영 의사결정에 실질적으로 참여하지 않는 점을 고려할 때 ㈜동양정공에 대한 지배력을 보유하지 아니합니다. (주)한울앤제주는 맥주 제조업과 판매업을 주요 사업으로 영위하고 있고 (주)동양정공은 무기 및 총포탄 제조 등 방위산업을 주요 사업의 목적으로 삼고 있습니다. 따라서, 양사간 사업 연관성은 매우 낮은 상태입니다. (주)한울앤제주는 신규 수익원을 확보하고 사업포트폴리오 다각화를 추진하는 과정에서 (주)동양정공 주식 투자를 결정하였으나, 과거 방산 관련 사업을 직접 수행한 경험은 전무한 실정입니다. 동사 주식에 대한 투자는 경영권을 단독으로 취득하기 위한 거래가 아니라, 장기적인 수주 능력, 고도의 기술을 요하는 진입장벽, 현금창출 능력을 갖춘 방산 제조기업에 대한 전략적 지분 투자인 것입니다. 방위산업은 방산업체 지정, 방산보안, 원가관리, 품질보증, 납품검사, 수출허가 및 체계업체와의 협력관계 등 일반 제조업과 구별되는 규제와 사업수행 역량을 요구하는데 (주)한울앤제주가 (주)동양정공 지분을 취득하더라도 이러한 방산사업 수행능력과 거래관계를 자동으로 확보하는 것은 아닙니다. ㈜한울앤제주는 ㈜동양정공 주식을 연결대상 종속기업이 아닌 관계기업투자로 분류하여 지분법을 적용할 예정입니다. 또한 (주)동양정공은 비상장회사이므로 시장에서 형성되는 객관적인 주가가 존재하지 않고, 보유주식의 처분을 희망하더라도 적절한 매수자를 적시에 찾지 못하거나 취득가격보다 낮은 가격으로 처분해야 할 수 있습니다. (주)동양정공의 수주 감소, 주요 거래처의 발주 지연, 공급단가 조정, 품질문제 또는 방산정책 변화가 발생하는 경우 (주)동양정공의 수익성과 기업가치가 하락하여 (주)한울앤제주가 관계기업투자주식에 대한 손상차손을 인식할 수 있습니다. (주)한울앤제주는 외부평가기관의 평가결과와 (주)동양정공의 과거 재무실적, 주요 제품, 생산능력 및 방산사업의 지속가능성을 검토하여 취득가격을 결정하였습니다. 그러나 외부평가기관의 평가가 향후 기업가치나 투자수익을 보장하는 것은 아니며, 현금흐름할인법에 사용된 매출액, 영업이익률, 할인율 및 영구성장률 등의 가정이 실제 결과와 다르게 나타나는 경우 (주)동양정공의 실제 가치는 평가금액보다 낮아질 수 있습니다. 따라서 본 투자는 (주)한울앤제주의 기존 사업과 직접적인 연관성이 낮은 비상장 방산기업에 대한 대규모 투자로서, 기대한 수준의 지분법이익, 배당수익 또는 지분가치 상승이 발생하지 않을 수 있으며, 투자원금의 일부 또는 전부를 회수하지 못할 위험이 있습니다. 본 거래 종결 후 (주)동양정공의 최대주주는 지분 48.41%를 보유한 ㈜위즈덤으로 유지되고 (주)한울앤제주는 2026년 11월 2일 (주)동양정공 주식 취득 잔금 4,050백만원을 지급하고 동사의 지분 총 1,240,680주를 인수함으로써 2대주주(28.20%)가 될 예정입니다.

(e) (주)동양정공 주주간계약 및 투자관리협약에 대한 보완기재(주)한울앤제주는 (주)동양정공의 최대주주가 아니므로 이사회 및 주주총회에서 (주)동양정공의 경영사항을 단독으로 결정할 수 없으며, 지분 취득만으로 (주)동양정공의 내부통제 및 영업활동을 직접 지휘·통제할 수 있는 지위를 확보하는 것도 아닙니다. 이에 (주)한울앤제주는 지분 취득과 별도로 최대주주 및 (주)동양정공과 주주간계약 및 투자관리협약을 체결하여 투자자산 관리에 필요한 계약상 권리를 확보할 예정입니다.체결 예정인 주주간계약 및 투자관리협약의 주요 내용은 다음과 같습니다.

(주)한울앤제주는 2026년 7월 1일 (주)동양정공 보통주에 관한 주식양수도계약을 체결한 이후, 단독으로 경영을 지배할 수 없는 소수지분 투자의 특성상 투자자산 관리의 실효성을 확보하기 위한 별도의 계약이 필요하다고 판단하고 최대주주인 (주)위즈덤 및 (주)동양정공과 협의를 개시하였습니다. 협의 과정에서 (주)한울앤제주는 이사 추천권, 정기 및 수시 정보제공, 중요 경영사항에 대한 사전 통지 및 협의, 장부 및 자료 열람권, 신주 등의 우선인수 기회, 특수관계인 거래의 공정성 확보, 동반매도권 및 우선매수권 등을 요구하였습니다. 최대주주인 (주)위즈덤과 (주)동양정공은 (주)한울앤제주가 2대주주로서 투자자산을 관리하고 합리적인 수준의 경영 감시·견제 기능을 수행할 필요가 있다는 점에 대하여 긍정적인 입장을 표명하였습니다. [주주간계약 및 투자관리협약 주요 내용] 구분 주요 내용 효력발생 - 잔금 4,050백만원 지급 및 보통주 1,240,680주 소유권 취득일부터 효력 발생 - 2026년 11월 2일까지 거래가 종결되지 않으면 효력발생 여부 및 조건을 재협의 이사 추천권 - (주)한울앤제주가 이사 1인의 후보자를 추천할 권리 보유 - 최대주주는 ① 주주총회 안건 상정 협조, ② 보유주식 의결권 전부를 선임 찬성 방향으로 행사, ③ 선임에 필요한 이사회·주주총회 절차 협조, ④ 임기 중 정당한 사유 없는 해임안 찬성 금지 의무를 부담 추천 이사의 역할 - 중장기 사업계획, 방산제품의 개발, 생산, 품질, 납품 및 사업성, 주요 방산 수주와 이행위험, 대규모 설비투자 및 신규사업, 자금조달, 차입, 담보제공 및 지급보증, 중요 자산의 취득 및 처분, 최대주주 및 특수관계인과의 거래, 방산보안, 수출통제, 품질인증 및 준법관리 등에 대한 전문적 검토 및 의견 개진 이사회 자료제공 - 다른 이사와 동일한 시기 및 방법으로 소집통지서, 의안, 설명자료, 회의자료 및 의사록 제공 - 이사회 개최일 7영업일 전 통지하고, 반대 또는 유보 의견은 그 이유와 함께 의사록에 기재 정기 정보제공 - 월별 매출, 수주, 생산 및 자금현황(다음 달 20일까지), 분기 가결산 재무제표(분기 종료 후 45일 이내), 반기 및 연간 재무제표 및 감사보고서(수령 후 10영업일 이내), 연간 사업계획 및 예산안, 주요 품목별 매출, 수주잔고, 납품계획, 차입금, 담보, 지급보증, 우발채무, 소송 현황 및 특수관계인 거래 현황 등 제공 수시 정보제공 - 주요 거래처와의 계약 해지 및 발주 중단, 중요 수주계약의 체결, 변경, 해지 및 이행지연, 매출액 또는 자산총액의 일정비율 이상 손실, 유동성 위기, 중요 소송, 행정처분, 수사 및 세무조사, 방산업체 지정, 방산보안 수출허가 및 품질인증에 중대한 영향을 미치는 사유, 품질사고, 납품지연 및 리콜, 핵심 인력의 사임, 주식연계증권 발행계획 등 발생 시 3영업일 이내 서면통지 장부 및 자료 열람권 - 재무상태의 중대한 이상징후, 재무자료 간 중대한 불일치, 특수관계인 거래 또는 회사재산 유출 가능성이 의심되는 경우 등에 연 2회 범위에서 장부 및 자료 열람 요청 가능 - 회계법인 및 법무법인 등 외부 전문가를 통한 열람 가능 중요 경영사항 사전협의 - 정관의 중요 변경, 신주, 전환사채 및 신주인수권부사채 등 발행, 감자 및 자기주식 취득, 합병, 분할 및 영업양수도, 해산, 청산, 회생 및 파산 신청, 자산총액 5% 이상의 자산 취득, 처분, 차입, 채무보증, 담보제공 및 투자, 매출액 5% 이상 신규사업 개시 또는 기존사업 중단, 연간 사업계획 및 예산의 중대 변경, 대표이사 변경, 최대주주 및 특수관계인과의 중요 거래, 배당정책의 중대 변경, 중요 지식재산권 및 핵심 생산설비의 양도 및 담보제공, 방산업체 지정 및 핵심 인허가에 중대한 영향을 미치는 사항 등을 이사회·주주총회 결의 예정일 10영업일 전까지 통지하고 성실히 협의 지분희석 방지 - 신주 및 주식연계증권 발행 시 기존 지분율 유지 수량에 대한 우선인수 기회 부여, 발행조건, 수량, 가격, 납입일, 인수인 및 자금사용목적의 사전 서면통지 - 최대주주는 지분율 또는 투자자산 가치를 부당하게 희석시킬 목적의 현저히 불공정한 발행 금지 특수관계인 거래 통제 - 자산총액 또는 매출액의 1% 이상 거래, 무상 또는 현저히 유·불리한 조건의 거래, 자금대여, 채무보증, 담보제공 및 자산양수도 등에 대하여 외부평가, 비교견적, 이사회 승인 등 공정성 확보절차 이행 - 거래내역은 분기별로 제공 공동사업 - 공동사업, 기술협력, 제품개발, 설비사용, 인력지원 및 영업협력 추진 시 별도 서면계약 체결 - 역할과 책임, 비용부담, 지식재산권 귀속, 생산·품질·납품 책임, 매출 및 이익 배분, 비밀유지 및 방산보안 등을 포함 투자회수 보호 - 최대주주의 경영권 수반 주식 양도 시 30일 전 사전통지 의무 및 (주)한울앤제주의 동반매도권(Tag-along) 보유 - (주)한울앤제주의 지분 매각 시 최대주주의 우선매수권 - 실적이 3개 사업연도 연속 사업계획에 중대하게 미달하거나 재무구조가 현저히 악화되는 경우 등에는 지분매각 및 제3자 투자유치·기업공개 등 회수방안 성실 협의 준법·방산보안 - 방위사업법, 방위산업기술 보호 관련 법령, 군사기밀 보호 관련 법령, 대외무역법상 전략물자 및 수출통제 규정 등 준수 - 정보제공은 방산보안, 군사기밀, 국가핵심기술 및 영업비밀을 침해하지 않는 범위에서 이행 강제이행 - 이사 선임 협조, 정기 및 수시 정보제공, 동반매도권, 우선매수권 및 비밀유지의무 위반은 금전배상만으로 회복하기 어려운 손해를 발생시킬 수 있음을 확인하고, 이행청구 및 가처분 등 법적 구제 청구 가능 계약기간 - 효력발생일부터 ① (주)한울앤제주가 보유주식 전부를 처분한 날, ② 지분율이 5% 미만이 된 날, ③ (주)동양정공이 해산 또는 청산된 날, ④ 당사자들이 서면으로 종료에 합의한 날 중 가장 먼저 도래하는 날까지

(주)한울앤제주가 (주)동양정공에 대하여 수행하는 투자관리 업무는 (주)동양정공의 경영을 직접 지휘하거나 (주)동양정공의 내부통제 업무를 대행하는 것이 아니라, 주주간계약에 따라 (주)한울앤제주 내부에서 수행하는 다음의 업무를 의미합니다.

① (주)동양정공의 재무 및 영업자료 및 공개자료 검토 ② (주)동양정공의 수주, 매출, 이익, 현금흐름 및 차입금에 대한 모니터링 ③ (주)한울앤제주가 보유한 관계기업투자주식의 손상 및 회수가능성 검토 ④ 추가 출자, 대여, 지급보증 또는 담보제공 요청에 대한 심의 ⑤ 양사의 공동사업 또는 거래에 대한 사업성 및 이해상충 검토 ⑥ (주)한울앤제주의 회계처리, 공시 및 투자자 보호 절차의 이행 ⑦ 투자회수 또는 보유주식 처분방안의 검토

위 업무의 수행을 위하여 (주)동양정공은 분기 종료 후 45일 이내에 요약 재무제표, 사업계획 대비 실적분석, 주요 품목별 매출 및 수익성, 수주잔고 및 신규수주, 현금 및 차입금 현황, 설비투자 및 연구개발 현황, 우발채무, 소송 및 행정제재 현황, 특수관계인 거래내역, 방산보안, 품질 및 납기 관련 중요사항 및 차기 분기 주요 계획과 위험요인을 포함한 투자관리 보고서를 (주)한울앤제주에 제공해야 합니다.

또한 (주)한울앤제주의 추천 이사는 법령 및 (주)동양정공에 대한 비밀유지의무에 위반되지 않는 범위에서 (주)동양정공 이사회의 개최일 및 주요 안건, 주요 재무 및 영업상 변동, 대규모 자금조달 또는 투자계획, 주요 방산 수주 및 이행 관련 위험, 특수관계인 거래와 이해상충 가능성, 추가 출자, 대여 및 보증 또는 공동사업 검토가 필요한 사항 등을 (주)한울앤제주의 이사회 또는 투자관리 담당부서에 정기적으로 보고해야 합니다.

(주)한울앤제주가 주주간계약 및 투자관리협약을 체결할 예정이나, 해당 계약 및 협약의 체결 이후에도 다음과 같은 위험이 잔존할 수 있으므로 투자자께서는 이 점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1) 동 계약은 (주)한울앤제주가 잔금 4,050백만원을 지급하고 보통주 1,240,680주 전부의 소유권을 취득한 날부터 효력이 발생하며, 2026년 11월 2일까지 거래가 종결되지 않는 경우 당사자들은 계약의 효력발생 여부 및 조건을 다시 협의하여야 합니다. 따라서 잔금 지급이 지연되거나 거래가 종결되지 않는 경우 위 계약상 권리를 행사할 수 없게 될 수 있습니다. 2) 주주간계약은 중요 경영사항에 관한 사전협의가 (주)한울앤제주에게 법률상 또는 계약상 거부권을 부여하는 것으로 해석되지 않는다고 명시하고 있습니다. 따라서 (주)한울앤제주는 (주)동양정공의 중요 경영사항에 대하여 의견을 제시하고 그 반영 여부와 사유를 설명받을 수 있을 뿐, 해당 안건의 실행 자체를 저지할 수는 없습니다. 3) (주)한울앤제주의 추천 이사는 (주)동양정공 이사회 구성원 중 1인으로 참여하는 것이므로 (주)동양정공의 경영사항을 단독으로 결정하거나 최대주주의 의사결정을 통제할 수 없습니다. 이사회 구성, 의결정족수 및 최대주주 측 이사의 수 등에 따라 해당 이사의 의견이 (주)동양정공의 최종 의사결정에 반영되지 않을 가능성이 있습니다. 또한 주주간계약에 따라 추천 이사는 (주)한울앤제주의 임직원이라는 이유만으로 (주)한울앤제주의 개별 지시를 무조건 따라야 하는 것이 아니며, (주)동양정공의 이사로서 부담하는 법령상 선관주의의무 및 충실의무가 주주간계약보다 우선합니다. 4) 주주간계약에 따른 정보제공은 주주간계약에 따라 방산보안, 군사기밀, 국가핵심기술, 영업비밀 및 제3자에 대한 비밀유지의무를 침해하지 않는 범위에서 이루어집니다. 따라서 (주)동양정공의 방산사업과 관련한 일부 정보는 원문 그대로 제공되지 않고 요약자료 또는 비식별자료의 형태로 제공될 수 있으며, 이 경우 (주)한울앤제주가 (주)동양정공의 사업위험을 충분히 파악하지 못할 가능성이 있습니다. 5) (주)동양정공 또는 최대주주가 주주간계약을 위반하는 경우 (주)한울앤제주가 취할 수 있는 조치는 시정요구, 손해배상 청구, 이행청구 및 가처분 등 법적 구제에 한정되며, 이러한 절차에는 상당한 시간과 비용이 소요되고 그 결과 또한 보장되지 않습니다. 6) 주주간계약은 (주)한울앤제주의 (주)동양정공에 대한 지분율이 5% 미만이 되는 날 종료되므로, 향후 (주)동양정공의 신주 발행 등으로 (주)한울앤제주의 지분율이 희석되는 경우 위 계약상 권리를 상실할 수 있습니다.

따라서 (주)동양정공의 최대주주와 (주)한울앤제주 간에 경영방침 또는 사업추진 방향에 차이가 발생하거나, (주)한울앤제주 측 이사의 의견이 이사회 의사결정에 반영되지 않거나, 충분한 경영정보가 제공되지 않을 경우 (주)한울앤제주는 (주)동양정공의 재무상태 악화 및 사업위험을 적시에 파악하지 못할 수 있습니다. 또한 (주)한울앤제주가 계획한 공동사업, 배당정책, 투자자산 관리 또는 투자금 회수방안이 최대주주와의 협의 실패로 지연되거나 추진되지 않을 위험이 있으므로 투자자께서는 이 점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한편, (주)한울앤제주는 위와 같이 (주)동양정공에 대한 지배력을 취득하거나 (주)동양정공의 경영 의사결정에 직접 관여하는 것은 아니나, (주)동양정공 주식 취득 및 이와 연계된 투자거래를 계기로 방산업에 대한 이해도와 투자자산 관리 역량을 이사회 차원에서 보강할 필요가 있다고 판단하였습니다. 이에 (주)한울앤제주는 방산업 관련 경험과 전문성을 보유한 인사를 이사회의 추천을 거쳐 신규 이사로 선임하였습니다.

(f) 방위산업 신규사업 추진 계획

2026년 7월 16일 개최된 (주)한울앤제주 임시주주총회에서 정관 변경을 통해 방위산업 사업목적 추가 및 사내이사 김명호, 임재형, 강인규 및 사외이사 이금룡을 신규 이사로 선임하였습니다. 선임된 각 이사는 당사, (주)한울앤제주 및 (주)동양정공과 겸직관계 또는 특수관계에 해당하지 아니합니다. 따라서 위 이사 선임은 (주)한울앤제주의 이사회 전문성과 신규 사업 검토 역량을 보완하기 위한 인적 구성 개편에 해당합니다.

특히 임재형 이사는 육군참모총장 정책보좌관 등을, 강인규 이사는 육군미사일사령부 작전처장, 육군포병학교장, 한미연합군사령부 작전참모차장 및 유엔군사령부 군사정전위원회 수석대표 등을 역임하였습니다. 이에 위 이사들은 방산업 및 국방 관련 사업환경에 대한 이해를 바탕으로 (주)한울앤제주의 방산업 관련 사업기회 검토, (주)동양정공 투자자산의 사후 모니터링 및 중장기 사업다각화 검토에 필요한 이사회의 전문성을 보강할 수 있을 것으로 판단하고 있습니다.

[(주)동양정공 지분 취득을 바탕으로 한 방위산업 신규사업 추진계획]
구분내용
1. 사업 추진 배경(주)한울앤제주는 기존 사업의 수익구조를 보완하고 중장기적으로 안정적인 신규 수익원을 확보하기 위하여 사업포트폴리오 다각화를 추진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전략의 일환으로 당사는 방위사업청 지정 방산업체인 (주)동양정공의 보통주 1,240,680주를 취득하여 (주)동양정공 발행주식총수의 28.2%를 보유하게 되었으며, (주)동양정공의 2대주주 지위를 확보하였습니다. (주)동양정공은 무기 및 총포탄 제조업을 영위하는 방산 전문기업으로서, 천무 다연장로켓에 사용되는 130mm 및 230mm 발사컨테이너, 탄약부품 및 기동장비 부품 등을 생산하고 있습니다. 특히 알루미늄 소재의 성형, 드로잉, 열처리, 정밀가공, 표면처리 및 조립에 이르는 일관생산체계를 보유하고 있으며, 방위사업청과 국내 주요 방산 체계업체 등을 매출처로 확보하고 있습니다. (주)한울앤제주는 단순한 재무적 투자에 그치지 않고 (주)동양정공이 보유한 방산제품 생산경험, 정밀가공 기술, 품질관리 역량 및 기존 고객 네트워크를 기반으로 방위산업과 국방·소방·재난구조 분야로 사업영역을 확대하고자 합니다. 이에 (주)한울앤제주는 임시주주총회를 통해 방위산업 제품 및 군수품, 유도무기·미사일·로켓 및 정밀무기체계, 총포·탄약 및 군용장비, 국방·소방·재난구조용 로봇, 군용물자 유통 및 군납, 방산 관련 연구개발·기술용역, 전기 모빌리티 관련 사업을 정관상 사업목적으로 추가하였습니다. 다만, 정관상 사업목적의 추가는 향후 관련 사업을 검토하고 추진하기 위한 법적·제도적 기반을 마련한 것이며, 현재 각 사업과 관련하여 구체적인 공급계약, 매출처, 수주금액 또는 매출 발생이 확정된 것은 아닙니다.
2. (주)동양정공 지분 취득과 신규사업 간 연계성(주)한울앤제주는 (주)동양정공 지분 취득을 통해 방위산업에 신규 진입하는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기술, 생산, 인증, 품질관리 및 영업 네트워크상의 진입장벽을 완화할 수 있을 것으로 판단하고 있습니다. 방위산업은 일반 제조업과 달리 방산업체 지정, 보안관리, 품질보증, 원가관리, 납품검사, 수출허가 및 체계업체 협력관계 등 높은 수준의 사업수행 역량을 필요로 합니다. (주)한울앤제주가 독자적으로 방산사업에 진출할 경우 관련 인력과 생산설비, 품질체계 및 거래관계를 구축하는 데 상당한 기간과 비용이 소요될 수 있습니다. (주)동양정공은 장기간 방산제품을 생산해 온 방산업체로서 기존 생산기술과 납품실적을 보유하고 있으므로, (주)한울앤제주는 (주)동양정공과의 사업협력 가능성을 검토함으로써 신규사업 추진에 필요한 시행착오와 초기 투자부담을 줄이고자 합니다. (주)한울앤제주는 (주)동양정공의 2대주주로서 관계 법령과 주주 간 협의 범위 내에서 경영현황 및 사업계획을 점검하고, 양사 간 공동사업 발굴, 연구개발, 영업정보 교류 및 신규 프로젝트 검토 등을 추진할 예정입니다. 다만, (주)한울앤제주는 (주)동양정공의 최대주주가 아니며, 지분 취득만으로 (주)동양정공의 경영 또는 사업상 의사결정을 단독으로 통제할 수 없습니다. 향후 공동사업, 기술협력, 설비사용, 인력지원 또는 영업협력을 추진하기 위해서는 (주)동양정공의 이사회 및 주주 간 협의, 개별 계약 체결과 관계 법령상 인허가 등의 절차가 필요하므로 투자자께서는 이 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3. 단계별 사업 추진계획가. 제1단계: 투자 후 사업기반 및 협력체계 구축 (주)한울앤제주는 지분 취득 이후 우선적으로 (주)동양정공의 주요 사업, 생산설비, 인력, 수주현황, 품질관리체계, 연구개발 역량 및 재무상태를 지속적으로 점검할 예정입니다. 또한 양사 실무진을 중심으로 협의체를 구성하여 다음 사항을 검토할 계획입니다. ① (주)동양정공의 기존 방산제품 및 생산공정과 연계 가능한 신규제품 ② 기존 생산설비의 공동 활용 또는 추가 설비투자 필요성 ③ 방산 정밀부품, 발사체 구성품 및 군용장비 부품의 공동 개발 가능성 ④ 주요 체계업체 및 협력업체를 대상으로 한 공동 영업 가능성 ⑤ 방산품질경영체계, 보안관리 및 수출통제 관련 내부관리체계 ⑥ 신규사업 추진에 필요한 기술인력, 자금 및 인허가 사항 제1단계에서는 신규사업의 조기 매출 발생보다는 사업타당성 검토와 내부통제체계 구축에 중점을 둘 예정입니다.
나. 제2단계: 기존 방산사업 연계 및 정밀부품 사업 확대 (주)한울앤제주는 (주)동양정공이 영위하고 있는 천무 발사컨테이너, 탄약부품 및 기동장비 부품 사업을 중심으로 양사가 실질적으로 협력할 수 있는 사업영역을 발굴할 예정입니다. 구체적으로는 (주)동양정공이 보유한 알루미늄 정밀가공 및 일관생산 기술을 활용하여 다음과 같은 사업을 우선 검토할 계획입니다. ① 유도무기 및 로켓 관련 금속 구조물과 정밀가공 부품 ② 총포·탄약 및 정밀무기체계의 구성품 ③ 군용차량 및 기동장비용 부품 ④ 발사컨테이너 및 방산제품의 유지보수·성능개량 관련 부품 ⑤ 방산 체계업체의 생산물량 확대에 대응하기 위한 생산능력 확충 신규제품은 체계업체의 기술요구사항, 시제품 제작, 성능평가, 품질인증 및 납품검사 등의 절차를 거쳐야 하므로, 실제 양산 또는 매출 발생까지 상당한 기간이 소요될 수 있습니다. (주)한울앤제주는 제품별 사업성, 예상 투자금액, 수주 가능성 및 수익성을 사전에 검토하고, 수주 또는 공급 가능성이 구체화된 사업부터 단계적으로 추진할 예정이나 일정이나 확정된 바는 없으므로 투자자께서는 이 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다. 제3단계: 국방·소방·재난구조용 로봇 및 무인체계 사업 검토 (주)한울앤제주는 최근 국방, 소방 및 재난구조 현장에서 인명 피해를 줄이고 위험지역에서의 임무수행 능력을 높이기 위한 무인화·로봇화 수요가 확대되고 있다는 점을 고려하여 국방·소방·산업·재난구조용 로봇 사업을 중장기 신규사업으로 검토하고 있습니다. 주요 검토 대상은 다음과 같습니다. ① 위험지역 정찰 및 감시용 무인 로봇 ② 화재 진압 및 소방용 로봇 ③ 폭발물·위험물 탐지 및 제거용 로봇 ④ 군수물자 및 장비 운반용 무인 이동체 ⑤ 재난현장 구조 및 원격작업용 로봇 ⑥ 기존 군용차량 또는 장비와 연계되는 무인화 모듈 (주)한울앤제주는 독자적으로 로봇 완제품을 즉시 개발·생산하기보다는 (주)동양정공이 보유한 방산제품 제조 및 정밀가공 역량을 기반으로 로봇의 차체, 구동부, 구조물 및 특수목적 부품의 생산부터 단계적으로 참여하는 방안을 우선 검토할 예정입니다. 필요한 경우 로봇 제어, 센서, 인공지능, 통신 및 자율주행 기술을 보유한 외부 전문기업이나 연구기관과 공동개발 또는 기술제휴를 추진할 수 있습니다. 다만 현재 구체적인 공동개발 상대방이나 계약조건이 확정된 것은 없습니다.
라. 제4단계: 군수물자 유통 및 군납사업 검토 (주)한울앤제주는 (주)동양정공의 기존 방산업체 지위와 거래경험을 기반으로 군용물자, 군수장비 및 관련 부품의 유통·입찰 사업에 대한 진출 가능성을 검토할 예정입니다. 군납사업은 조달품목별 자격요건, 입찰절차, 품질기준 및 납품실적 등이 요구될 수 있으므로, 초기에는 (주)한울앤제주 또는 (주)동양정공이 직접 제조하거나 안정적으로 공급할 수 있는 품목을 중심으로 사업성을 검토할 계획입니다. 군납 및 군수물자 유통사업은 입찰 결과에 따라 수주 여부가 결정되고, 최저가격 경쟁, 납품기한, 품질보증 및 계약이행보증 등의 부담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이에 (주)한울앤제주는 개별 입찰 참여 전 예상이익률, 납품능력, 공급망 및 계약상 책임을 검토하여 수익성과 회수가능성이 확보된 사업에 한하여 참여할 계획입니다.
마. 제5단계: 친환경·전기 모빌리티의 방산 및 특수목적 분야 적용 검토 (주)한울앤제주가 정관상 사업목적에 추가한 전기자동차, 전기버스, 전기자전거 및 전기오토바이 등 친환경·전기 모빌리티 사업은 일반 소비자용 완성차 시장에 즉시 진출하려는 목적보다는, 향후 국방·소방·산업 현장에서 사용되는 특수목적 모빌리티와 무인 이동체로 사업영역을 확장하기 위한 기반을 마련한 것입니다. (주)한울앤제주는 군부대 내 물자운반차량, 소방·재난현장 이동장비, 특수목적 전동차량 및 로봇 플랫폼 등 (주)동양정공의 금속가공·조립 역량과 연계할 수 있는 분야를 우선적으로 검토할 예정입니다. 해당 사업은 배터리, 모터, 제어장치, 안전인증 및 차량 관련 인허가 등 별도의 기술과 규제가 요구되므로, 외부 전문기업과의 협업 또는 부품·모듈 단위 참여를 중심으로 사업성을 검토할 계획입니다.
4. (주)한울앤제주와 (주)동양정공의 역할(주)한울앤제주는 신규 방산사업 추진과 관련하여 투자관리, 사업기획, 외부 협력사 발굴, 자금조달 검토 및 신규사업의 경제성 분석 등의 역할을 수행할 예정입니다. (주)동양정공은 기존 방산제품 생산경험과 정밀가공 기술, 생산설비, 품질관리체계 및 기존 고객 네트워크를 활용하여 제품개발, 시제품 제작, 생산, 품질검사 및 납품 대응 등의 역할을 수행하는 방안을 검토할 예정입니다. 다만 양사의 구체적인 역할, 비용부담, 지식재산권 귀속, 제품 판매 및 이익배분 방식은 개별 사업별 계약을 통해 결정할 예정이며, 현재 구체적으로 확정된 사항은 없습니다. 또한 (주)한울앤제주가 (주)동양정공과 거래를 추진하는 경우 거래가격 및 조건의 적정성을 검토하고, 필요한 이사회 승인과 공시절차를 이행하며, 이해관계가 있는 이사 또는 임원의 의결 참여를 제한하는 등 이해상충 방지 절차를 마련할 예정입니다.
5. 투자 및 자금조달계획(주)한울앤제주는 초기 단계에서 대규모 생산시설을 선제적으로 구축하기보다는 (주)동양정공이 보유한 기존 생산설비와 인력을 활용할 수 있는 사업을 우선 검토함으로써 신규사업의 초기 투자부담을 최소화할 계획입니다. 향후 구체적인 제품개발 또는 수주가 확정되는 경우 다음과 같은 용도로 자금이 소요될 수 있습니다. ① 시제품 설계 및 제작비 ② 연구개발 인력 및 외부 기술용역비 ③ 정밀가공·조립·검사설비의 증설 및 개조비 ④ 방산품질 인증 및 시험평가 비용 ⑤ 원재료 및 운전자금 ⑥ 보안시설 및 내부통제시스템 구축비 ⑦ 수출허가, 해외인증 및 현지 영업비용 신규사업과 관련한 구체적인 투자금액과 자금조달방법은 제품별 사업계획, 수주 가능성, 예상 현금흐름 및 당사의 재무상태를 종합적으로 검토하여 결정할 예정입니다. (주)한울앤제주는 수주 또는 사업성이 구체화되지 않은 상태에서 과도한 선행투자가 집행되지 않도록 단계별 투자심의와 이사회 승인절차를 운영할 예정입니다. 투자금액 및 자금조달 방법 등 확정된 바는 없으므로 투자자께서는 이 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6. 수익창출 계획(주)한울앤제주는 (주)동양정공 지분 취득을 통해 우선적으로 (주)동양정공의 경영성과가 지분법손익 또는 배당수익 등의 형태로 (주)한울앤제주의 재무성과에 반영될 가능성을 기대하고 있습니다. 다만 실제 회계처리는 (주)한울앤제주의 의결권, 이사회 구성, 주주 간 약정 및 실질적인 영향력을 종합적으로 검토하여 결정될 예정입니다. 중장기적으로는 다음과 같은 방식의 수익창출을 검토하고 있습니다. ① (주)동양정공의 기존 방산사업 성장에 따른 지분가치 상승 ② 배당 또는 지분법이익을 통한 투자수익 회수 ③ 신규 방산제품 및 정밀부품 공동개발에 따른 제품매출 ④ 국방·소방·재난구조용 로봇의 부품 및 모듈 공급매출 ⑤ 군수물자 및 군용장비 유통·입찰을 통한 유통매출 ⑥ 방산 관련 기술용역, 설계 및 컨설팅 수익 ⑦ 장기적으로 추가 지분 취득, 전략적 투자자 유치 또는 지분 매각을 통한 투자금 회수 다만 각 사업은 연구개발, 시험평가, 고객사 승인, 입찰 및 공급계약 체결 등의 절차를 거쳐야 하며, 현재 신규사업으로부터 발생할 구체적인 매출액과 영업이익을 합리적으로 산정하기 어려운 상황입니다. 따라서 (주)한울앤제주는 신규사업 관련 매출 또는 이익을 확정적으로 전망하지 않으며, 사업 진행상황과 계약 체결 여부에 따라 관련 내용을 공시할 계획입니다.
7. 내부통제 및 사후관리 계획(주)한울앤제주는 (주)동양정공 지분 취득 및 신규사업 추진과 관련한 투자위험과 이해상충 가능성을 관리하기 위하여 다음과 같은 사후관리체계를 운영할 예정입니다. ① (주)동양정공의 수주, 매출, 영업이익, 현금흐름 및 차입금 현황에 대한 정기 점검 ② 주요 고객 및 품목별 매출집중도와 수주잔고 관리 ③ 신규사업별 사업타당성 및 투자회수 가능성 검토 ④ 양사 간 거래가격과 계약조건의 적정성 검토 ⑤ 관련 법령에 따른 이사회 승인 및 공시절차 이행 ⑥ 이해관계가 있는 임원의 의결 참여 제한 ⑦ 방산보안, 수출통제 및 품질관리 관련 준법체계 점검 ⑧ 외부평가 및 필요 시 법률·회계·세무 전문가 검토 ⑨ 사업계획 미달 시 추가 투자 중단, 사업축소 또는 회수방안 검토 (주)한울앤제주는 (주)동양정공이 당초 사업계획에 미달하거나 재무구조가 악화되는 경우 관계기업투자주식 등에 대한 손상 여부를 검토하고, 추가 자금지원 또는 지급보증 등이 필요한 경우 해당 지원의 필요성, 회수 가능성 및 (주)한울앤제주 주주에게 미치는 영향을 별도로 심의할 예정입니다.
8. 주요 사업위험가. 비지배지분에 따른 경영 영향력 제한 위험 (주)한울앤제주는 (주)동양정공 지분 28.2%를 보유한 2대주주이나 최대주주가 아니므로 (주)동양정공의 경영 및 주요 의사결정을 단독으로 결정할 수 없습니다. 주주 간 협의가 원활하게 이루어지지 않거나 경영방침에 차이가 발생할 경우 (주)한울앤제주가 계획한 공동사업이 지연되거나 추진되지 않을 수 있습니다. 나. 신규사업 추진 불확실성 정관상 사업목적의 추가는 신규사업 추진을 위한 기반을 마련한 것이며, 구체적인 공급계약이나 수주가 확정된 것은 아닙니다. 제품개발 실패, 고객사 승인 지연, 입찰 실패 또는 사업성 부족으로 신규사업이 본격화되지 못할 수 있습니다. 다. 방산 수주 및 정부정책 변동 위험 방산사업은 국방예산, 정부정책, 방위사업청 및 체계업체의 발주계획, 수출허가와 해외 고객국의 조달일정에 영향을 받습니다. 예산 축소, 발주 지연, 수출승인 지연 또는 계약조건 변경이 발생할 경우 (주)동양정공과 당사의 사업성과가 영향을 받을 수 있습니다. 라. 고객 및 품목 집중 위험 (주)동양정공은 천무 발사컨테이너와 일부 체계업체에 대한 매출의존도가 높은 사업구조를 보유하고 있습니다. 주요 품목의 생산물량 감소, 단가조정, 품질문제 또는 고객사의 조달계획 변경이 발생할 경우 매출과 수익성이 크게 변동할 수 있습니다. 마. 방산 품질·보안 및 규제 위험 방산제품은 일반 제조제품보다 엄격한 품질검사와 보안관리, 납기준수 및 수출통제 요건을 적용받습니다. 품질검사 불합격, 보안사고, 납기 지연 또는 수출통제 위반이 발생할 경우 계약해지, 손해배상, 입찰제한 또는 평판 훼손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바. 추가 투자 및 유동성 위험 신규제품 개발, 생산설비 증설 또는 운영자금 지원이 필요한 경우 (주)한울앤제주에 추가적인 자금부담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신규사업으로부터 예상한 현금흐름이 발생하지 않을 경우 (주)한울앤제주의 재무구조와 기존 사업의 운영자금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 사. 투자자산 손상 위험 (주)동양정공의 실적이 사업계획에 미달하거나 주요 프로젝트가 지연되는 경우 (주)한울앤제주가 보유한 (주)동양정공 지분의 회수가능가액이 하락하여 관계기업투자주식 등에 대한 손상차손을 인식할 수 있습니다.
9. 향후 추진방향(주)한울앤제주는 (주)동양정공 지분 취득을 방산사업 진출의 출발점으로 활용하되, 단기간 내 성과를 전제로 대규모 투자를 집행하기보다는 기존 사업과 생산역량을 면밀히 검토하여 실현 가능성이 높은 사업부터 단계적으로 추진할 예정입니다. (주)한울앤제주는 우선 (주)동양정공의 기존 방산제품 생산 및 정밀가공 역량과 연계할 수 있는 부품·모듈 사업을 발굴하고, 이후 국방·소방·재난구조용 로봇, 군수물자 유통 및 특수목적 전기 모빌리티 등으로 사업영역을 확대하는 방안을 검토할 계획입니다. 향후 신규사업과 관련하여 구체적인 공급계약, 공동개발계약, 설비투자 또는 매출 발생 가능성이 확정되는 경우 관련 법령과 공시규정에 따라 그 내용을 적시에 공시하고 증권신고서 등에 반영할 예정입니다.
출처: 당사 및 (주)한울앤제주 제공

이와 같이 (주)동양정공 주식 취득, 유상증자, 전환사채 발행 및 신규 이사 선임은 (주)한울앤제주의 경영정상화, 신규 수익원 확보 및 방산업 관련 사업기회 검토 역량 강화를 위한 일련의 거래 및 지배구조 보완 조치입니다. 본 거래는 (주)한울앤제주의 최대주주 변경을 수반하지 아니하고, 당사가 보유한 (주)한울앤제주 지분 또는 경영권을 제3자에게 이전하는 구조가 아니므로 경영권 매각을 염두에 둔 거래에 해당하지 아니합니다.

상기 제3자배정 유상증자와 제13회차 및 제14회차 전환사채 발행 및 (주)동양정공 주식 취득은 (주)한울앤제주의 경영정상화, 신규 수익원 확보 및 사업포트폴리오 다각화를 목적으로 추진되는 거래입니다. 다만 ① 배정대상자 및 자금사용목적이 최초 결의 이후 변경된 점, ② 취득대금 중 일부가 전환사채 발행 및 상계 방식으로 지급되는 점, ③ (주)동양정공의 향후 영업실적 및 방산 수주 전망에 불확실성이 존재하는 점, ④ 거래종결 선행조건이 충족되지 않을 경우 거래가 지연되거나 무산될 수 있는 점 등의 위험이 있으므로 투자자께서는 이 점을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2) (주)비트로① 지분 취득 배경(주)비트로는 2011년 설립된 기타 반도체소자 제조회사로 K-Pop 아티스트 공식 응원봉(Light Stick) 및 관련 MD 상품 등의 제조, 판매를 주요 사업으로 영위중에 있습니다. 응원봉의 경우 공신력 있는 시장조사기관을 통해 품목 단위 시장 점유율 데이터가 발표 된 바가 없습니다. 이는 각 제조사가 엔터테인먼트사와 기밀유지협약(NDA)을 맺어 품목별 단가와 납품 수량을 비공개로 처리하며, 각 기업의 실적공시에도 MD 및 라이선싱 항목으로 포괄적 산정됨에 기인합니다.

당사는 기존 반도체 소재·부품 사업의 경기 민감성 및 전방산업 변동성에 대응하기 위하여 안정적 현금흐름과 성장성을 동시에 확보할 수 있는 신규 사업영역을 검토하여 왔습니다. 그 과정에서 글로벌 K-POP 산업의 구조적 성장에 연동되어 IP 기반의 하드웨어 제조(응원봉 등 스마트 디바이스)와 MD 상품·온라인 플랫폼 사업을 영위하는 엔터테크 분야를, 당사의 기존 전자부품 제조·양산 역량 및 무선통신·LED 기술과 연속성이 있는 인접 영역으로 판단하였습니다. (주)비트로는 표준산업분류상 '기타 반도체소자 제조업(C26129)'에 해당하는 제조 기반 기업으로서, 무선 제어 솔루션·PCB 설계·LED 구동 등 당사의 기존 제조 도메인 역량과 기술적 친화성이 높다는 점을 핵심 근거로 고려하였습니다.

당사는 2024년 3월 사업목적에 "반도체 IP 설계 및 제조업", "소프트웨어 및 센서장비개발업", "전자부품 설계 및 제조업"을 추가한 바 있으며, 기존 머신비전 부문에서 LED 광학계 설계, 영상처리 알고리즘, 무선 제어 기술 등을 핵심역량으로 보유하고 있습니다. (주)비트로의 주력 제품인 스마트 응원봉은 ① 고휘도 LED 구동 회로 설계, ② Bluetooth 무선 제어 프로토콜, ③ PCB 설계 및 양산 관리를 핵심 기술기반으로 하는바, 이는 당사의 기존 머신비전·검사장비 사업에서 사용되는 광학계·영상처리·무선통신 기술과 기술 요소 수준에서 상당 부분 중복됩니다. 이에 따라 (주)비트로 인수는 단순한 사업다각화를 넘어, 당사가 이미 정관에 반영하고 역량을 축적해 온 전자부품·IoT 기술 분야의 확장으로서 지분을 취득하여 사업을 영위하고 하였습니다.

당사는 최근 응원봉이 IoT(사물인터넷) 및 블루투스 기술이 탑재된 스마트 디바이스로 진화하였으며, 공연장 내 중앙 제어를 통해 조명연출의 핵심 요소로 아티스트와 팬덤간의 상호 작용을 극대화하는 매개체로써 공연 문화의 필수재 성격으로 변화하고 있고, K-Pop 시장의 글로벌 확산을 통해 관련 응원봉 산업도 성장할 것으로 판단하고 있습니다. K-POP 이벤트(공연·투어) 시장은 2024년 약 133억 달러 규모로 평가되며, 2025년부터 2032년까지 연평균 약 7.5% 성장할 것으로 전망됩니다. 외부평가에 활용된 산업전망 자료(Global Entertainment & Media Outlook 2025-2029, PwC·Omdia)에 따르면 글로벌 엔터테인먼트·미디어 시장은 2026년 4.30%, 2027년~2028년 각 3.40%, 2029년 2.70%의 성장률이 전망됩니다. (주)비트로는 응원봉의 통상 2년 주기 버전 교체에 따른 반복 수요와, (주)비트로 응원봉을 채택한 아티스트가 후속 공연에서도 동일 솔루션을 이용하게 되는 거래 지속성(lock-in) 효과를 성장 기반으로 보유하고 있습니다. 아울러 향후 중국 K-POP 공연시장 개방 시 즉시 진출이 가능한 사업 기반(현지 영업 및 제조 원가 경쟁력)을 확보하고 있는 점도 중장기 성장 동인으로 판단하고 있습니다.

다만, (주)비트로의 매출은 특정 아티스트(SM 소속 아티스트, 에이티즈 등)의 활동 주기 및 계약구조 변경(유통매출 → 판매대행)에 민감하게 연동되는 특성이 있습니다. 실제로 (주)비트로의 매출은 2024년 약 400억원 수준에서 2025년 약 333억원으로 감소하였는데, 이는 코로나19 엔데믹 이후 공연 수요 정점 구간의 반락(反落) 및 대형 아티스트 투어의 일부 내재화 영향에 주로 기인합니다. 2026년에도 일부 대형 아티스트의 활동 일정에 따라 응원봉 부문 실적이 보수적으로 전망됩니다. 이러한 아티스트 활동 주기 의존성 및 실적 변동 가능성은 사업위험으로 인지하고 있으며, 당사는 이를 MD·글로벌 운영대행 등 사업 포트폴리오 다변화로 보완하고자 계획하고 있습니다.

이에 당사는 2025년 12월 31일 주요 종속회사 (주)한울컬처 및 케이글로우엔터테크 신기술사업투자조합을 통해 (주)비트로 지분 각각 45%, 15% 취득하였습니다. 2025년 말 기준 (주)비트로의 재무 및 손익현황은 아래와 같습니다.

[2025년 말 기준 (주)비트로 재무 및 손익현황]
(단위: 백만원)
구분금액구분금액
자산총계17,144매출액33,281
부채총계4,100영업이익3,092
자본총계13,044순이익2,714
자료: 당사 제공

상기표와 같이 (주)비트로는 2025년 기준 30억원의 영업이익 및 27억원의 순이익을 기록하는 등 향후 당사의 연결 손익 개선에 도움이 될 것으로 판단하고 있습니다. 또한 당사의 2026년 반기 연결기준 매출액( 25,440 백만원) 중 IP 부문((주)비트로)이 차지하는 비율은 응원봉 9,331 백만원, MD 상품 및 기타 연출 3 ,995 백만원으로 합계 약 13,326 백만원(약 52.4 %)으로, 인수 직후부터 연결 실적에 대한 실질적 기여가 이루어지고 있습니다.② 취득자금 조달 배경당사는 (주)비트로 주식 매도자인 Innocus Global Group과 본 거래 관련 협의를 시작하며, 부동산 담보 대출을 통해 지분 취득을 위한 자금을 차입하고자 하였습니다. 그러나 당사에 담보부자산(유형자산)이 존재하였음에도 2개 사업연도 연속 영업손실에 따른 대주의 정량적 요건에 의해 차입이 불가한 상황이었습니다. 이에 당사는 대주와 합의하여 (주)한울비젼을 설립하였고, 당사가 보유한 유형자산을 담보부로 하여 (주)한울비젼에서 화성새마을금고로부터 8,000백만원 차입하였습니다. (주)한울비젼은 화성새마을금고과 대출약정서 상의 "차주(한울비젼)는 담보제공자(한울반도체)에 대한 대여금 지급 등 기타 대주(화성새마을금고)와 합의한 용도로 사용한다"는 대출금 용도를 준수하여 당사와 금전소비대차계약을 통해 대여금 8,000백만원 지급하였습니다. 당사는 전술한 (주)한울비젼으로부터의 차입금 및 보유자금 총 9,000백만원을 당사의 종속회사인 (주)한울컬처에 자금을 대여하는 방식으로 (주)비트로 보통주 15,000주(지분율 45%)를 취득하였습니다.(1주당 약 600천원)당사의 종속회사 (주)한울비젼에서 직접 (주)비트로 지분을 취득할 수 있음에도, 대주(화성새마을금고)와 대출계약 유지를 위해선 (주)한울비젼에서 결손금이 발생하면 아니된다는 조건이 있었습니다. 이로 인해 (주)한울비젼이 (주)비트로 지분 인수 후 경영활동 과정에서 발생가능한 영업손실 등에 따른 결손금 발생 불확실성 요인을 제거하고자 (주)한울비젼에서 직접 (주)비트로 지분을 인수하지 않게 되었습니다. 또한 당사는 (주)비트로 지분 취득을 기반으로, 향후 엔터테크 사업다각화 및 관련 사업을 (주)한울컬처를 통해 영위하여 사업효율화를 계획하고 있어, 당사가 (주)한울비젼으로부터 차입자금 및 보유자금을 (주)한울컬처에 대여함으로써 (주)비트로 보통주를 취득하게 되었습니다.이외에도 당사는 케이글로우엔터테크 신기술사업투자조합을 통해 (주)비트로 보통주 5,000주(지분율 15%)를 확보하였습니다. 케이글로우엔터테크 신기술사업투자조합의 총 출자된 금액은 31억원이며, 당사는 17.8억원 출자하여 출자비율 57.26%로 최대출자자입니다. 이로 인해 당사는 종속회사를 통해 (주)(주)비트로의 지분 60%를 확보하게 되었고 (주)비트로에 대한 의결권 비율, 이사회 구성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하여 지배력을 보유한 상황입니다.상술한 지분 취득을 위해 (주)한울컬처 및 당사는 회계법인 여일의 외부평가를 통해 인수가격의 적정성을 판단하였으며, K-Pop 인기 증대에 따른 (주)비트로의 실적 기대와 향후 기업공개 또는 배당수익 등을 통한 투자금 회수 가능성, 관련 엔터테크 사업 확장성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하여 인수를 결정하였습니다. 회계법인 외부평가의 구체적인 내역은 다음과 같습니다.

[(주)비트로 보통주 외부평가 주요내용]
구분내용
평가개요회계법인 여일은 「주식회사 등의 외부감사에 관한 법률」에 따른 등록 감사인으로서, 본 거래에 있어 양수인인 (주)한울컬처로부터 독립적 지위를 갖는 제3자 외부평가기관입니다. 동 평가는 금융감독원 「외부평가업무 가이드라인」 및 한국공인회계사회 「가치평가서비스 수행기준」을 준거기준으로 하여 수행되었으며, 이는 자본시장법 시행령 제176조의7 제3항에서 정한 외부평가기관의 요건 및 금융감독원이 요구하는 공시서식의 외부평가 기재 기준을 충족합니다. 비상장주식의 가치평가에 있어 시장접근법 및 자산접근법이 적용되지 않은 이유는, 본 거래가 지배주주로부터 대상회사의 경영권을 확보하는 거래(당사 연결실체 기준 총 60% 지분 취득)이기 때문에, 대상회사 지분 100% 전체를 기준으로 기업가치를 우선 산정한 후 이를 바탕으로 1주당 가치를 도출하는 수익접근법(DCF)이 기업가치의 본질적 측면을 보다 정확하게 반영한다는 평가기관의 전문적 판단에 따른 것입니다.
평가결과 및거래가액 산정DCF법을 적용하여 양수대상주식의 평가기준일 현재 가치를 지분율 100% 기준 최소 18,647백만원 ~ 최대 21,315백만원, 1주당 가치 최소 559,451원 ~ 최대 639,502원으로 추정하였습니다(영구성장률0%·할인율 12.6% 기준 1주당 593,567원). ■ 주요평가 전제 및 할인율(WACC) 산정 추정대상기간 2025. 10. 1. ~ 2030. 12. 31., 기중 평균 현금흐름 발생 가정 할인율(WACC) 12.60% 자기자본비용(Ke) 13.12% × 자기자본비중 + 세후 타인자본비용(Kd 4.48%×(1-20.9%)=3.54%) × 타인자본비중, 목표부채비율(B/S) 5.77% 적용 자기자본비용 CAPM 적용 무위험수익률(Rf) 2.94%, 시장위험프리미엄 8.0%, 주식베타 0.6903, 기업규모 위험프리미엄(Size Premium) 4.66% 가산 대용기업 큐브엔터·RBW·JYP·YG·SM·HYBE·드림어스컴퍼니·와이지플러스 등 엔터테인먼트 상장사 평균 무부채베타(0.6602) 활용 영구성장률 0%(±1.0%) 및 할인율 ±1.0%에 대한 민감도분석 수행 자기자본비용 CAPM 적용에 있어 시장위험프리미엄 8.0%는 국내 자본시장에서 통상 사용되는 추정 범위(6.0%~10.0%) 내에 있으며, 무위험수익률 2.94%는 평가기준일 근방의 국고채 수익률을 기반으로 한 것으로 시장 관행에 부합합니다. (주)비트로는 비상장 중소기업으로서 상장기업 대비 유동성 프리미엄 및 정보 비대칭 리스크가 존재하는바, 기업규모 위험프리미엄(Size Premium) 4.66% 가산은 이러한 비상장·소형주 특성을 반영한 합리적 조정으로 판단하고 있습니다. 대용기업으로 활용된 HYBE, SM, JYP, YG 등 국내 주요 엔터테인먼트 상장사들은 K-POP 콘텐츠·MD·IP 사업을 영위한다는 점에서 (주)비트로의 사업 특성과 유사성이 있습니다. 다만, 해당 상장사들은 매니지먼트·음반·방송 등 콘텐츠 사업 비중이 높고 (주)비트로는 하드웨어 제조 기반이라는 차이가 있으므로, 평가기관은 무부채베타(0.6602)를 기준으로 하되 기업규모 프리미엄을 별도 가산하는 방식으로 이러한 차이를 조정하였습니다. 세후 타인자본비용(3.54%) 산정의 기초가 된 세전 타인자본비용 4.48%는, (주)비트로 감사보고서상 신한은행 일반자금대출 금리 3.69%를 약간 상회하는 수준으로, 시장 차입비용 수준과 대체로 정합성을 갖습니다. 목표부채비율(B/S) 5.77% 적용은 (주)비트로의 2025년 말 실제 부채비율(총부채 4,100백만원 / 자기자본 13,044백만원 ≒ 31.4%, 금융부채 기준으로는 단기차입금 1,500백만원 / 자기자본 13,044백만원 ≒ 11.5%)을 감안할 때, 다소 보수적인 수준이나 비상장기업의 적정 자본구조를 고려한 것으로 합리적 범위 내에 있습니다. ■ 민감도 분석 1주당 가치(단위 : 원) WACC 영구성장률 11.60% 12.60% 13.60% -1.00% 611,912 583,700 559,451 0.00% 624,518 593,567 567,254 1.00% 639,502 605,135 576,295 ※ 거래가격 600,015원 평가범위(559,451원 ~ 639,502원) 내에 위치함 위 민감도 분석표에 따르면, (주)(주)비트로의 거래가격인 1주당 600,015원은 할인율과 영구성장률을 각각 ±1% 변동시킨 9가지 시나리오 모두에서 산정된 평가범위(559,451원 ~ 639,502원) 내에 위치합니다. 구체적으로, 거래가격은 기준 시나리오 대비 +1.08%의 프리미엄 수준으로, 평가범위 중앙값(약 599,477원)에 매우 근접한 가격입니다. 이는 거래가격이 평가가치의 최저치(559,451원)보다 약 7.2% 높고 최고치(639,502원)보다 약 6.2% 낮은 수준으로, 평가범위 내 균형적 위치에 있음을 나타냅니다.특히, 영구성장률 0%를 기본 가정으로 적용한 것은 엔터테크 산업의 트렌드 변화 및 실적 변동 가능성을 인지하고, 대상 기업의 가치를 최대한 보수적인 관점에서 평가하여 투자 위험을 최소화하기위한 합리적 조치입니다. ■ 가치 산정 세부 내역(영구성장률 0%, 할인율 12.6% 기준) 구분 금액(백만원) 비고 A. 영업가치(a+b) 10,966 - a. 추정기간 내 FCF 현재가치 3,989 - b. 추정기간 이후 FCF 현재가치(CV) 6,977 - B. 비영업자산 가치 10,318 현금성자산 등 C. 이자부부채 1,500 단기차입금 D. 자기자본가치(A+B-C) 19,784 - E. 발행주식총수 33,331주 - F. 1주당 가치(D÷E) 593,567원 - DCF 평가에서 미래 잉여현금흐름(FCF)의 추정 기초가 된 과거 재무실적을 확인하면, (주)비트로 감사보고서상 영업활동 현금흐름은 2025년 2,588백만원, 2024년 1,769백만원으로 2개 연도 연속 양(+)의 영업현금흐름을 시현하고 있습니다. 영업이익은 2025년 3,092백만원, 2024년 5,702백만원이며, 법인세비용차감전순이익은 2025년 3,294백만원, 2024년 5,912백만원입니다. 추정기간 내 FCF 현재가치 3,989백만원과 추정기간 이후 잔존가치(Terminal Value) 현재가치 6,977백만원의 합계로 영업가치 10,966백만원이 산정된 것은, (주)비트로의 2025년 현실화된 수익성(영업이익 3,092백만원)을 보수적으로 적용한 추정에 부합하는 합리적 수준으로 판단됩니다.
자료: 당사 제공

(주)비트로는 국내 E-Sports 구단인 G사와 공식 응원봉 개발, MD 기획/제작 및 해외 판매 운영 대행 등 다양한 분야에서 전략적 파트너십 협의를 진행중에 있으며, 또다른 E-Sports 구단인 T사와 2026년 신규 모델 응원봉 개발 협의를 진행하는 등 사업 확장을 위한 노력중에 있습니다. 또한, 블루투스 기술 기반 모션센서, 드론 연계 이미지 구현 등 첨단 기능이 융합된 스마트 인터랙티브 LED 시스템을 개발하여 경관 및 공공 디자인, 미디어 아트 등 신시장 진출을 구상중에 있습니다.

당사는 상술한 바와 같이 (주)한울앤제주 및 (주)비트로 주요 종속회사를 보유하여 경영에 참여하고 있습니다. 당사는 사업다각화 및 수익증대 목적으로 자금차입과 보유자금 일부를 활용하여 지분을 취득하였으나, 일부 지분을 취득한 회사로부터 당사의 수익개선에 유의미한 영향을 미치지 않고 있습니다. (주)한울앤제주의 경우 영업 및 순손실 발생으로 당사 연결 재무건전성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치고 있으므로 투자자께서는 이 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타. 계열사인 신기술사업금융업자의 신용공여 관련 위험당사 주요 종속회사인 (주)한울앤제주의 완전자화사 (주)제이케이벤처스는 신기술사업 금융업자로서, 운용하는 조합 중 당사 및 당사 계열회사가 발행한 증권(전환사채·신주인수권부사채 등)을 취득한 조합은 4개이며, 동 조합들의 출자약정금 합계(보고서 작성일 기준)는 약 47,061백만원, 이를 통해 취득한 계열회사 발행증권의 권면총액 합계는 약 46,900백만원입니다. 총 출자금 중 GP인 (주)제이케이벤처스 출자금(4개 조합 합계)은 11백만원이며, 이외 취득재원의 대부분은 유한책임조합원(LP)의 출자금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당사 및 (주)한울앤제주는 법무법인 대호 의견서 및 (주)제이케이벤처스 등 내부 컴플라이언스 검토 결과 주식관련사채 투자는 신용공여에 해당될 수 있습니다. 다만, 각 조합(JK1호~3호, VA1호)의 유한책임조합원들은 독립적인 제3자들로 구성되어 있고, 조합의 재산은 유한책임조합원들의 각 출자금에 비례하여 경제적 귀속분이 있기 때문에 대주주에 대한 신용공여, 주식 소유규제, 자금지원 관련 금지행위 등의 판단 기준이 되는 금액(규제 한도 등)은 조합 전체 출자금이 아닌 신기술사업금융업자로서의 출자비율 귀속분에 한정되는 것으로 판단하고 있습니다.공시서류제출일 기준 계열사인 (주)제이케이벤처스가 신기술사업금융업자로서 여신전문금융업법에 위반하는 신용공여, 대주주발행 주식 소유규제, 자금지원 관련 금지행위 등과 관련한 투자에 해당하지 않는 것으로 판단됩니다. 향후에도 (주)제이케이벤처스는 관련 법규의 규제한도와 이사회결의 절차 등을 엄격히 준수하여 사업을 영위할 계획이며, 당사 및 한울앤제주는 대주주로서 (주)제이케이벤처스에 대한 책임있는 경영활동을 위해 향후 (주)제이케이벤처스로부터 투자를 유치하게 된다면 관련 법규를 교차 검증하여 위반 소지를 엄격히 관리할 예정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상기한 법률검토는 법무법인의 의견으로써 법적 판결이나 공식적인 유권해석을 의미하는 것은 아니므로 투자자께서는 이 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1) 제이케이신기술투자조합의 당사 및 계열회사 증권 취득 현황

당사 주요 종속회사인 (주)한울앤제주의 완전자화사 (주)제이케이벤처스는 신기술사업 금융업자로서, 운용하는 조합 중 당사 및 당사 계열회사가 발행한 증권(전환사채·신주인수권부사채 등)을 취득한 조합은 아래 표에 기재한 4개이며, 동 조합들의 출자약정금 합계( 2026년 반기말 기준)는 약 46,936백만원, 이를 통해 취득한 계열회사 발행증권의 권면총액 합계는 약 46,900백만원입니다. 총 출자금 중 GP인 (주)제이케이벤처스 출자금(4개 조합 합계)은 11백만원 (약 0.02%)이며, 유한책임조합원(LP)의 출자는 46,925백만원(약 99.98%)이며 조합별 구성내역은 아래표와 같습니다.

[제이케이신기술투자조합의 당사 및 계열회사 증권 취득 현황]
(단위: 백만원)
조합명 (약칭)결성일GP / 운용GP 출자금출자약정금 (최초)출자약정금 (현재)취득 대상 계열증권「여신전문금융업법」상 (주)제이케이벤처스와의 관계
제이케이(JK) 신기술투자조합 제1호(이하“JK1호”)2025.04.09제이케이 벤처스830,15827,533한울소재과학 1BW최대주주((주)한울앤제주)의 특수관계인
제이케이(JK) 신기술투자조합 제2호(이하 ”JK2호”)2025.05.19제이케이 벤처스19,5018,501한울앤제주 10CB최대주주
벨류에셋 신기술1호 투자조합(이하 “VA1호”)2025.09.30제이케이 벤처스13,4013,401한울앤제주 12CB최대주주
제이케이(JK) 신기술투자조합 제7호(이하 “JK7호”)2025.12.30제이케이 벤처스110,0017,501한울반도체 3CB·4CB최대주주((주)한울앤제주)의 특수관계인
합 계--1153,06146,936--
출처: 당사 제공

(2) (주)제이케이벤처스 자금중개 해당 여부에 대한 법률검토 보완기재위 표의 발행회사 3사는 모두 「여신전문금융업법」 제49조의2 제1항 및 같은 법 시행령 제19조의2 제1항이 정한 (주)제이케이벤처스의 대주주 또는 그 특수관계인에 해당합니다. 즉 (주)한울앤제주는 (주)제이케이벤처스의 발행주식 100%를 보유한 최대주주이고, 당사 및 (주)한울소재과학은 각각 (주)한울앤제주를 직접 또는 간접으로 지배하는 최대주주의 특수관계인에 해당합니다. 따라서 위 4개 조합의 계열회사 채무증권 취득은 모두 같은 법 제49조의2가 규율하는 범위 안에 있습니다.

2026년 반기말 기준 상기 4개 조합의 유한책임조합원 중 (주)제이케이벤처스의 최대주주, 주요주주, 임원 및 계열회사 등 특수관계인은 존재하지 않습니다. 다만, JK2호의 경우 (주)한울반도체가 2026년 4월 17일부터 2026년 5월 7일까지 유한책임조합원으로서 지분 1,000백만원(당시 약 10.53%)을 보유한 이력이 있으나, 2026년 5월 7일 제3자 승계로 조합원 지위가 이전되어 특수관계가 해소된 바 있습니다. 위 조합원 지위의 취득은 JK2호가 (주)한울앤제주 제10회 전환사채를 이미 취득한 이후에 이루어진 것으로서, (주)한울반도체가 해당 증권의 취득 결정에 관여한 바는 없습니다.

한편, (주)제이케이벤처스가 투자한 증권의 발행사가 특수관계인인 경우는 (주)한울앤제주가 2025년 5월 19일 발행한 10회차 전환사채, 2025년 9월 30일 발행한 12회차 전환사채 2건이 이며, 나머지 (주)한울소재과학 제1회 신주인수권부사채와 당사 제3회 및 제4회 전환사채는 (주)제이케이벤처스의 최대주주의 특수관계인이 발행한 채무증권에 해당합니다.

계열사 투자에 대한 투자자의 동의를 받았더라도 투자조합 모집 단계에서 계열사 투자를 유인하였다면 여신전문금융업법 상 신용공여금지 회피를 위한 자금중개금지(제50조의2 제3항)에 해당할 여지는 없는지 여부 검토 결과는 다음과 같습니다.

[여신전문금융업법 위반 소지 여부] 가. 관련 규정 및 그 요건 자금지원 금지행위를 규정하는 여신전문금융업법 제50조의2제3항에 의하면 여신전문금융회사는 해당 여신전문금융회사의 주식을 매입하도록 하기 위한 여신이나 제49조의2제1항에 따른 신용공여한도의 제한을 피하기 위한 자금중개 등의 행위를 하여서는 아니됩니다. 또한, 동법 제49조의2제1항에 따르면 여신전문금융회사가 그의 대주주(대주주의 특수관계인 포함)에게 제공할 수 있는 신용공여 합계액은 그 여신전문금융회사의 자기자본의 100분의 50을 넘을 수 없으며, 대주주는 그 여신전문금융회사로부터 그 한도를 넘겨 신용공여를 받아서는 안됩니다. 따라서 위 제50조의2제3항의 위반이 인정되기 위해서는, ① 해당 행위가 신용공여에 해당하여야 하고, ② (주)제이케이벤처스가 신용공여한도의 제한을 회피할 목적으로 조합을 자금공급의 매개체로 활용하였다는 점이 인정되어야 하며, ③ (주)제이케이벤처스에 귀속되는 신용공여의 합계액이 그 자기자본의 100분의 50을 초과하여야 합니다. 나. 자금공급 매개체 활용 여부 이와 관련, (주)제이케이벤처스의 법적 의무는 여신전문금융업법 및 조합 규약에 따라 조합원(출자자)에 대한 선량한 관리자의 주의의무 및 충실의무를 다하는 데 있으며, 위에서 기재한 계열사 투자와 관련한 전체 건들은 전적으로 조합원(출자자) 측의 중립적인 업무처리, 유가증권의 관리 요청에 의하여 진행되었던 사안들입니다. (주)제이케이벤처스는 조합원의 제안 내용을 토대로 독립적인 판단에 따라 조합 상품을 설계하였고, 관련 법령 및 조합규약상 원칙에 따라 정상적으로 운용하고 있습니다. 각 조합의 유한책임조합원이 계열회사가 발행하는 채무증권을 직접 인수하는 대신 신기술사업금융업자가 운용하는 신기술사업투자조합에 출자하는 방식을 택한 데에는 다음과 같은 사정이 있습니다. 계열회사와 관련된 비상장 채무증권은 일반적인 상장채권에 비하여 유통시장과 객관적인 시장가격이 제한적이고, 발행회사의 사업진행 상황과 재무상태, 전환가액의 조정조건, 조기상환청구권, 담보 또는 상환재원 등 다양한 요소를 지속적으로 검토하여야 합니다. 이에 개별 투자자가 이를 직접 취득하고 관리하기보다는, 관련 법령과 조합규약 및 내부 투자심의절차에 따라 투자대상의 사업성과 재무건전성, 투자조건 및 회수가능성을 검토하고 투자 이후의 사후관리와 원리금 회수 및 투자금 배분 업무를 수행하는 전문 운용주체를 통하여 투자하는 것이 투자관리의 전문성과 투자절차의 객관성 및 자금관리의 투명성을 확보하는 데에 유리하다는 것이, 각 조합의 유한책임조합원이 스스로 내린 투자상의 판단입니다. (주)제이케이벤처스는 각 조합의 업무집행조합원으로서 조합재산의 투자대상을 스스로 심의하고 선정하여 투자를 집행하였을 뿐, 유한책임조합원과 발행회사 사이에서 전환사채 등의 매매나 인수를 알선하거나 중개한 것이 아닙니다. 또한 (주)제이케이벤처스는 조합원에게 투자원금이나 일정한 투자수익을 보장하지 아니하였고, 조합의 투자에 따른 신용위험과 손익은 조합규약에 따라 출자비율에 상응하여 각 조합원에게 귀속됩니다. 아울러 (주)제이케이벤처스는 계열회사에 대한 투자에 앞서 투자대상 회사와 업무집행조합원 사이의 특수관계, 주요 투자조건, 투자금액, 자금의 사용목적 및 예상 회수방안 등을 조합원에게 사전에 공개한 후 조합원 전원의 동의를 얻어 투자를 집행하였습니다. 이는 금융위원회 법령해석 회신(200123, 2020년 10월 21일)이 제시한 이해상충 관리절차의 취지에도 부합합니다. 또한, 대주주 등에 대한 신용공여 합계액이 동사의 자기자본 100분의 50을 초과하지 않기 때문에 관련법에서 금지하는 자금중개를 할 이유가 없고, 그러한 행위를 시도한 바도 없습니다. 당사는 위 사실관계에 관하여 외부 법률자문기관으로부터 (주)제이케이벤처스가 계열회사에 대한 신용공여금지 회피를 위한 자금중개를 하기 위하여 투자조합 모집 단계에서부터 계열회사 투자를 유인하여 「여신전문금융업법」 제50조의2 제3항을 위반하였다고 단정하기는 어렵다는 취지의 법률의견을 수령하였으며, 당사 또한 같은 취지로 판단하고 있습니다.

(3) (주)제이케이벤처스 여신전문금융업법상 신용공여 등 해당 여부에 대한 법률 검토 (주)제이케이벤처스는 신기술사업금융업자로 여신전문금융업법을 적용받고 있고, 상기 투자가 동 법에 의거한 대주주에 대한 신용공여 한도, 대주주가 발행한 주식의 소유한도, 자금지원 관련 금지행위 등 관련 법규는 다음과 같습니다.

[여신전문금융업법 중 대주주에 대한 신용공여, 주식의 소유한도 등 관련 법령]
구분내용
신용공여 정의여전법제2조(정의)18. 신용공여”란 대출, 지급보증 또는 자금 지원적 성격의 유가증권의 매입, 그 밖에 금융거래상의 신용위험이 따르는 여신전문금융회사의 직접적ㆍ간접적 거래로서 대통령령으로 정하는 것을 말한다.
여전법시행령 제2조의4(신용공여의 범위)① 법 제2조제18호에서 "대통령령으로 정하는 것"이란 다음 각 호를 말한다.(중략)10. 제16조제1항1호에 따른 채권 또는 유가증권의 매입액11. 지급보증액
대주주에 대한 신용공여 한도 규제여전법제49조의1(대주주에 대한 신용공여 한도 등)① 여신전문금융회사가 그의 대주주(대통령령으로 정하는 대주주의 특수관계인을 포함한다. 이하 이 조에서 같다)에게 제공할 수 있는 신용공여의 합계액은 그 여신전문금융회사의 자기자본의 100분의 50을 넘을 수 없으며, 대주주는 그 여신전문금융회사로부터 그 한도를 넘겨 신용공여를 받아서는 아니 된다. ② 여신전문금융회사는 그의 대주주에게 제1항의 범위에서 대통령령으로 정하는 금액 이상의 신용공여(대통령령으로 정하는 거래를 포함한다. 이하 이 조에서 같다)를 하려는 경우에는 미리 이사회의 결의를 거쳐야 한다. 이 경우 이사회는 재적이사 전원의 찬성으로 의결한다.(후략)
대주주가 발행한 주식의 소유한도 규제여전법제50조(대주주가 발행한 주식의 소유한도 등)① 여신전문금융회사는 자기자본의 100분의 150의 범위에서 대통령령으로 정하는 비율에 해당하는 금액을 초과하여 그 여신전문금융회사의 대주주(대통령령으로 정하는 대주주의 특수관계인을 포함한다. 이하 이 조에서 같다)가 발행한 주식을 소유하여서는 아니 된다. <개정 2016. 3. 29.> ② 여신전문금융회사는 그의 대주주가 발행한 주식을 제1항의 범위에서 대통령령으로 정하는 금액 이상으로 취득하려는 경우에는 미리 이사회의 결의를 거쳐야 한다. 이 경우 이사회는 재적이사 전원의 찬성으로 의결한다. <개정 2016. 3. 29.>(후략)
자금지원 관련 금지행위 규제여전법제50조의2(자금지원 관련 금지행위 등)① 여신전문금융회사는 다른 금융기관(「금융산업의 구조개선에 관한 법률」 제2조제1호에 따른 금융기관을 말한다. 이하 이 조에서 같다) 또는 다른 회사와 다음 각 호의 행위를 하여서는 아니 된다. <개정 2013. 4. 5., 2016. 3. 29.> 1. 제49조의2제1항에 따른 신용공여한도의 제한을 피하기 위하여 의결권(議決權) 있는 주식을 서로 교차(交叉)하여 보유하거나 신용공여를 하는 행위 2. 「상법」 제341조 또는 「자본시장과 금융투자업에 관한 법률」 제165조의3에 따른 자기주식(自己株式) 취득의 제한을 피하기 위하여 주식을 서로 교차하여 취득하는 행위 3. 그 밖에 거래자의 이익을 크게 해칠 우려가 있는 행위로서 대통령령으로 정하는 행위 ② 제1항을 위반하여 취득한 주식에 대하여는 의결권을 행사할 수 없다. ③ 여신전문금융회사는 해당 여신전문금융회사의 주식을 매입하도록 하기 위한 여신이나 제49조의2제1항에 따른 신용공여한도의 제한을 피하기 위한 자금중개 등의 행위를 하여서는 아니 된다. <개정 2016. 3. 29.> ④ 금융위원회는 제1항이나 제3항을 위반하여 주식을 취득하거나 신용공여를 한 여신전문금융회사에 대하여 그 주식의 처분 또는 신용공여액의 회수를 명하는 등 필요한 조치를 할 수 있다. <개정 2016. 3. 29.> ⑤ 여신전문금융회사의 대주주(그의 특수관계인을 포함한다. 이하 이 항에서 같다)는 회사의 이익에 반하여 대주주 자신의 이익을 목적으로 다음 각 호의 어느 하나에 해당하는 행위를 하여서는 아니 된다. <개정 2015. 7. 31.> 1. 부당한 영향력을 행사하기 위하여 여신전문금융회사에 대하여 외부에 공개되지 아니한 자료나 정보의 제공을 요구하는 행위. 다만, 「금융회사의 지배구조에 관한 법률」 제33조제6항에 따라 주주의 권리를 행사하는 경우는 제외한다. 2. 경제적 이익 등 반대급부의 제공을 조건으로 다른 주주와 담합하여 여신전문금융회사의 인사 또는 경영에 부당한 영향력을 행사하는 행위 3. 그 밖에 제1호 및 제2호에 준하는 행위로서 대통령령으로 정하는 행위
출처: 당사 제공

상기표와 같이 여전법시행령 제2조의4(신용공여의 범위)에 따라 채권 또는 유가증권의 매입액은 신용공여로 판단됩니다. (주)제이케이벤처스가 업무집행조합원으로 운용하고 있는 신기술사업투자조합을 통하여 간접적으로 보유한 당사, 당사의 최대주주(한울소재과학) 및 당사의 주요 종속회사(한울앤제주)의 주식관련사채는 신용공여에 해당될 수 있으며 이로 인해 여신전문금융업법의 대주주에 대한 신용공여한도 및 주식 소유규제, 자금지원 관련 금지행위 등 위반을 비롯한 기타 여신전문금융업법 위반 검토가 필요하다고 사료된 바, 법무법인 대호의 법률검토 결과는 다음과 같습니다.법무법인 대호는 (주)제이케이벤처스가 업무집행조합원으로서 운용하는 투자조합을 통해 한울 계열회사의 CB·BW 등을 취득한 행위는 여전법상 신용공여에 해당할 수 있으나, (주)제이케이벤처스의 실제 출자 비율이 0.01~0.03%에 불과하고 조합 자금의 99.87% 이상이 독립적인 외부 조합원의 자금으로 구성되어 있다는 구체적 사실관계에 비추어, 조합 전체 투자액이 아닌 (주)제이케이벤처스의 출자 비율(0.01~0.03%)에 상응하는 경제적 귀속분을 기준으로 여전법상 신용공여 한도 및 주식 소유 한도 위반 여부를 판단하는 것이 타당하다고 사료되는바, 현재까지 확인된 사실관계 범위 내에서 동 규정들에 대한 실질적 위반은 성립하지 않는다는 의견을 받았습니다.

당사는 위 법률검토 의견 및 현재까지 확인된 사실관계를 기초로, (주)제이케이벤처스가 업무집행조합원으로 운용하는 신기술사업투자조합을 통한 계열회사 발행증권 취득이 당사 또는 당사 계열회사의 자금조달 필요성과 각 조합의 투자 목적에 따라 검토 및 집행된 것으로 이해하고 있습니다. 당사는 투자조합을 이용하여 여전법상 대주주에 대한 신용공여 제한 또는 주식 소유한도 규제를 우회하거나 회피할 목적으로 해당 거래구조를 설계하거나 이용한 사실이 없습니다.

또한 관련 투자 의사결정은 각 조합의 조합규약 및 관련 법령에 따라 업무집행조합원인 (주)제이케이벤처스의 투자심의 등 내부 절차를 거쳐 이루어진 것으로 이해하고 있으며, 이해상충 가능성이 있는 거래에 대해서는 조합원 동의 등 필요한 절차를 통해 관련 법령 및 조합규약상 요구되는 통제 절차를 준수하고자 하였습니다.법무법인 대호에서 조합 전체 투자액이 아닌 (주)제이케이벤처스의 출자 비율에 상응하는 경제적 귀속분을 기준으로 여전법상 신용공여 한도 및 주식 소유한도 위반여부 등을 판단한 근거를 요약하면 다음과 같습니다.

1) 은행업감독규정 제49조의2(은행업감독규정_제49조의2(경영참여형 사모집합투자기구에 대한 특례))는 은행이 신기술사업투자조합의 업무집행사원이거나 유한책임사원으로서 조합 출자총액의 100분의 30을 초과하여 지분을 보유하는 경우 해당 조합을 은행법상 자회사등으로 의제하고 있습니다. 제49조의2(경영참여형 사모집합투자기구에 대한 특례) 은행이 다음 각 호의 어느 하나에 해당하는 회사등(이하 이 조에서 "회사등"이라 한다)의 업무집행사원 또는 무한책임사원이거나 유한책임사원으로서 회사등(무한책임사원 및 투자대상이 동일한 회사등은 하나의 회사등으로 본다) 출자총액의 100분의 30을 초과하여 지분을 보유하는 경우 해당 회사등을 법 제37조제2항에서 정하는 자회사등으로 본다. 3. 「여신전문금융업법」에 따른 신기술사업투자조합(「자본시장과 금융투자업에 관한 법률」 제249조의11제4항의 내용을 규약에 반영하고 준수하는 경우로 한정한다) 이는 조합 지분 보유 비율이 일정 수준 이상이 되면 해당 조합을 운용하는 금융회사의 직접 투자와 동일하게 취급하는 규제 체계를 보여주는 것으로, 여전법 해석에서도 동일한 법리를 유추 적용할 수 있습니다. (주)제이케이벤처스가 업무집행조합원으로서 조합을 단독으로 운용하거나 조합원 출자의 대부분을 점하고 있다면, 감독 당국으로서는 조합을 (주)제이케이벤처스의 실질적 투자 수단으로 보아 그 자산을 (주)제이케이벤처스의 것으로 귀속시켜 규제 한도를 산정할 가능성이 높습니다. 그러나 본건에서 은행업감독규정 제49조의2 (은행업감독규정_제49조의2(경영참여형 사모집합투자기구에 대한 특례))의 법리는 (주)제이케이벤처스에게 오히려 유리하게 작용합니다. 위 규정은 출자 비율이 30%를 초과하는 경우에 한하여 조합을 금융회사의 자회사로 의제합니다. 이를 반대해석하면, 출자 비율이 30% 미만인 경우에는 조합을 금융회사 자신의 투자 수단과 동일하게 볼 수 없습니다. 2) 본건에서 주목해야 할 특수성은 (주)제이케이벤처스가 직접 CB 등을 취득한 것이 아니라 자신이 운용하는 신기술사업투자조합을 통해 간접적으로 취득했다는 점입니다. 이 경우 형식적으로는 투자조합의 재산이 CB를 보유하는 것이므로, (주)제이케이벤처스가 직접 신용공여를 했는지가 문제됩니다. 그러나 투자조합의 업무집행조합원(운용사)으로서 (주)제이케이벤처스가 투자 결정을 내리고 실질적으로 자금 운용을 지배하는 구조를 고려하면, 단순히 투자조합이라는 형식적 매개를 통해 행해진 신용공여에 해당한다고 볼 여지가 큰 것으로 사료됩니다. 대법원은 금융 법령상 규제 위반 여부 판단에 있어 경제적 실질을 중시하여, 간접적 거래로 인한 신용공여도 규제 대상에 포함된다고 일관되게 판시하고 있습니다(대법원 2017. 4. 26. 선고 2014도15377 판결, 위 판결의 원심 판결 서울고등법원 2014. 10. 31. 선고 2014노597 판결). 따라서 투자조합이라는 형식을 통해 계열회사에 대한 자금 지원을 행한 것은 여전법상 신용공여의 실질을 가진다고 사료됩니다. 다만, ‘간접 신용공여'의 귀속 범위 및 한도 산정 기준과 관련하여, 경제적 실질에 기반한 규제의 취지상 (주)제이케이벤처스에게 귀속되는 신용공여의 범위는 (주)제이케이벤처스가 각 조합에 실제로 출자한 비율, 즉 (주)제이케이벤처스의 경제적 이해관계(economic interest)에 상응하는 금액에 한정된다고 보는 것이 합리적인 것으로 사료됩니다. 3) 본건과 관련하여 금융위원회 법령해석 회신 중 '190304 회신'이 존재하는 것이 확인됩니다. 해당 회신의 내용을 보면, 신기술사업금융업자가 업무집행조합원으로서 운용하는 투자조합을 통해 신기술사업금융업자의 특수관계인에게 투자 한 경우 조합이 해당 특수관계인에게 투자한 금액 전액이 당해 신기술사업금융업자의 신용공여에 해당하는 것으로 해석될 여지가 있는 것으로도 읽힐 수 있습니다. 그러나 190304 회신을 그와 같이 해석하는 것은 타당하지 않은 것으로 사료됩니다. 그 이유는 다음과 같습니다. (가) 회신이 전제한 사실관계의 불확실성 190304 회신이 ‘조합 투자액 전체를 GP의 신용공여로 귀속시킨다'는 취지임을 당연한 전제로 받아들이기 위해서는, 그 회신이 다루었던 구체적 사안의 사실관계, 특히 당시 질의 대상 조합에서 GP인 신기술사업금융업자의 출자 비율이 어느 수준이었는지가 확인되어야 할 것으로 사료됩니다. 해당 회신이 전제한 사안에서 GP의 출자 비율이 어느 정도였는지가 확인되지 않는 한, 그 회신을 (주)제이케이벤처스처럼 출자 비율이 0.010.03%에 불과한 극소 지분 구조의 사안에 그대로 적용하는 것이 타당한지는 매우 의문입니다. 법령해석 회신은 해당 회신이 전제한 사실관계와 유사한 사안에 한하여 선례적 기능을 발휘하는 것으로서, 190304 회신이 GP가 조합에 상당한 출자 비율을 보유하고 있는 구조를 전제한 것이었다면, 그 논리를 GP 출자 비율이 0.010.03%에 불과한 본건에 기계적으로 적용하는 것은 해당 회신의 사정범위를 현저히 벗어난 것일 수 있다는 견해입니다. (나) 규제 취지에 기반한 귀속 범위의 한정 필요성 설령 190304 회신이 일반론으로서 GP의 조합을 통한 투자를 GP의 신용공여로 볼 수 있다는 취지를 담고 있다고 전제 하더라도, 그것이 곧 GP의 출자 비율이나 경제적 이해관계의 크기를 불문하고 조합 전체 투자액을 GP에게 귀속시킨다는 의미로 해석하는 것은 지나치다고 사료됩니다. 여전법 제49조의2 제1항의 규제 목적은 금융회사 자신의 재원이 대주주 및 특수관계인에게 집중 공여됨으로써 그 금융회사의 건전성이 훼손되는 것을 막는 데 있습니다. 이 관점에서 신용공여 한도 산정의 기준이 되는 것은 (주)제이케이벤처스의 실제 재원이 특수관계인에게 얼마나 귀속되었는가로 보는 것이 합목적적이며, 본건에서 조합 자금의 99.977%가 (주)제이케이벤처스와 무관한 독립적 제3자의 자본에서 비롯된 이상, 그 전액을 (주)제이케이벤처스의 신용공여 금액으로 산정하는 것은 규제의 보호 목적과 전혀 무관한 금액에 제재를 부과하는 결과를 낳는 것으로 사료됩니다. (다) 은행업감독규정상 비율 기반 기준과의 정합성 앞서 살핀 바와 같이, 금융규제 체계는 은행업감독규정 제49조의2에서 업무집행사원의 조합 지분율이 30%를 초과하는 경우에 한하여 조합을 금융회사의 자회사로 의제하고 있습니다. 이를 반대해석하면, 출자 비율이 30% 미만인 경우에는 조합을 금융회사 자신의 직접 투자와 동일하게 취급하지 않는다는 것이 금융규제 체계의 기본 원칙입니다. 190304 회신을 근거로 GP의 출자 비율이 0.01~0.03%에 불과한 경우에도 조합 전체 투자액을 GP의 신용공여로 귀속시키는 것은, 이 같은 금융규제 체계 내에 이미 내재된 ‘비율 기반 귀속 한계'를 사실상 무력화하는 결과를 낳으므로 수용하기 어려운 것으로 사료됩니다. (라) 200123 회신과의 비교, 일관성에 관한 의문 나아가, 금융위원회 법령해석 회신 중 ‘200123 회신'의 내용을 살펴보면, 190304 회신이 과연 일관된 해석 입장을 반영한 것인지에 대하여도 의문이 제기될 수 있습니다. 200123 회신의 내용을 보면, 아래와 같습니다. 신기술사업금융회사가 “ 신기술사업투자조합 ” 을 통해 대주주 ( 최대주주의 특수관 계인 포함 ) 의 발행주식을 취득하는 경우 여신전문금융업법 제 49 조의 2 및 제 50 조는 적용되지 않으나 여신전문금융업법 제 50 조의 2 제 3 항 등을 준수하여야 합니다 여신전문금융업법 제 49 조의 2 및 제 50 조는 신기술사업금융회사를 포함한 “ 여신전문금융회사 ” 가 최대주주의 특수관계인을 포함한 대주주에 신용공여를 하거나 발행주식을 취득하는 경우 적용되며 “ 신기술사업투자조합 ” 에 대해서는 직접적으로 규율하고 있지 않습니다. 다만 , 여신전문금융회사는 여신전문금융업법 제 50 조의 2 제 3 항에 따라 동법 제 49 조의 2 제 1 항에 따른 신용공여한도의 제한을 피하기 위하여 자금중개 등의 행위를 하는 것이 금지되므로 신기술사업금융회사가 “ 신기술사업투자조합 ” 을 통해 대주주에 투자하는 경우에도 해당 규정을 준수해야 합니다 . 또한 , 신기술사업투자조합은 신기술사업금융회사가 업무집행조합원으로 참여하여 투자대상기업에 대한 의사결정을 수행한다는 점에서 업무집행조합원이 나머지 조합원에 대하여 부담하는 선관의무 , 이해상충 이슈 등을 고려하여 조합원 전원의 동의를 얻어 투자하도록 하는 등 규약내용에 해당 내용을 포함하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판단됩니다. (마) 소결 이상을 종합하면, 190304 회신의 존재가 본건에서 조합 전체 투자액을 (주)제이케이벤처스의 신용공여로 귀속시키는 결론의 근거가 된다고 보기 어렵다고 사료됩니다. 해당 회신이 전제한 사안의 구체적 출자 구조가 확인되지 않는 이상 그 적용범위를 (주)제이케이벤처스처럼 극소 지분을 보유한 GP에게 확장하는 것은 적절하지 않다고 사료됩니다. 또한 그러한 회신 견해가 금융위원회의 일관된 견해인지도 의문입니다. 침익적 행정처분의 근거 법규는 엄격하게 해석하여야 하고 처분 상대방에게 불리한 방향으로 지나치게 확장해석하거나 유추해석하여서는 아니 된다는 확립된 법원리에 비추어, 조합 투자액 전액을 GP의 신용공여로 귀속시키는 해석은 지나치다고 사료됩니다. 앞서 분석한 경제적 귀속분 원칙 (주)제이케이벤처스의 출자 비율에 상응하는 약 1,087만원만이 신용공여 한도 산정의 기준이 되어야 한다. 규제 취지에 부합하는 것으로 사료됩니다.

각 쟁점별 검토 결론을 정리하면 다음과 같습니다.

[법무법인 대호 법률검토 의견]
번호쟁점적용 법령검토 결론주요 근거
1CB·BW 인수의 여전법상 신용공여 해당 여부여전법 제2조 제18호,시행령 제2조의4원칙적 해당(단, 귀속 범위 제한)사모 인수는 '자금지원적 성격의 유가증권 매입'으로서 신용공여에 해당. 다만 간접 인수 시 (주)제이케이벤처스에게 귀속되는 신용공여 범위는 경제적 귀속분(출자 비율에 상응하는 금액)에 한정됨
2대주주 신용공여 한도 위반 여부여전법 제49조의2 제1항위반 없음(출자 비율 기준 귀속분 산정 시)경제적 귀속분 기준 합산액 약 1,087만원으로, 법정 한도(자기자본(약 78.3억원)의 50% ≒ 약 39.2억)의 0.28% 수준에 불과함. 조합 전체 투자액(약 469억원)을 귀속시키는 해석은 법리·규제 취지에 반함
3대주주 발행 주식 소유 한도 위반 여부여전법 제50조 제1항현재 시점 미해당(전환권 미행사 상태) / 전환·행사 시 별도 검토 필요CB·BW는 현재 채무증권 상태로 '주식' 규제 직접 적용 대상 아님. 전환·행사 후에도 (주)제이케이벤처스 귀속분(출자 비율 0.01~0.03% 상응분)은 한도(자기자본의 150% ≒ 약 117억 4,800만원)를 현저히 하회
4규제 회피 목적의 금지행위 해당 여부여전법 제50조의2 제1항·제3항위반 없음(현재까지 확인된 사실관계 기준)조합 자금의 99.87% 이상이 독립 외부 조합원 자금으로 구성되어 있어 한도 우회 목적의 조합 구조 활용으로 볼 수 없음. 외부 조합원들이 (주)제이케이벤처스의 지시 또는 이익을 위한 형식적 참여자라는 별도 입증이 없는 이상 규제 회피 의도 인정 불가
5투자조합을 통한 규제 회피 가능성여전법 제41조, 은행업감독규정 제49조의2 (유추)회피 구조 해당 가능성 낮음은행업감독규정의 30% 기준 대비 (주)제이케이벤처스 출자 비율(0.01~0.03%)은 약 300분의 1 수준. 형식적 참여자 여부에 관한 구체적 입증이 전제되어야 하며, 현재 조합원명부상 모든 유한책임조합원은 독립적 제3자로 확인됨
6투자대상(한울 계열회사)의 신기술사업자 적격성여전법 제44조 제1항 제2호, 제2조 제14호의2별도 확인 필요한울 계열회사들의 신기술사업자 요건(기술·지적재산권 관련 연구·개발·사업화 영위 여부) 충족 여부를 실질적 사업 내용 기준으로 검토하고, 인증·등록 현황 및 자금 사용 내역에 관한 자료를 확보할 것을 권고
7여전법 위반 거래의 사법상 효력여전법 제49조의2, 제50조, 제58조 제4항유효(단속규정 해석)여전법은 위반 행위의 사법상 무효를 명시하지 않고 과징금 등 행정 제재만 예정. 대법원 2024. 4. 25. 선고 2023다310471 판결, 대법원 2003. 2. 28. 선고 2001다52148 판결, 서울고등법원 2012. 8. 23. 선고 2012나1247 판결(상고 기각) 등 판례상 단속규정으로 해석되어 거래의 사법상 효력에는 영향 없음
출처: 법무법인 대호 의견서

(4) (주)제이케이벤처스 내부 컴플라이언스 검토 내역

상술한 법무법인 의견서를 바탕으로 당사 내부 컴플라이언스 검토 내역은 다음과 같습니다.

[(주)제이케이벤처스 및 당사 등 컴플라이언스 검토보고서 종합]
쟁점적용 법령내용
투자대상 조합 적격성여전법 제2조 제14호2본 검토대상 3건 투자대상 발행사(주식회사 한울소재과학, 주식회사 한울반도체, 주식회사 한울앤제주)는 여전법 제2조 제14호의2에서 정하는 신기술사업자에 해당함을 확인하였습니다.또한, 본 검토 대상 조합 'JK1호, JK2호, JK7호, VA 1호'은 여전법 제41조 제3항제44조의 요건(신기술사업금융업자인 당사가 업무집행조합원으로서 조합자금을 관리·운용하고, 조합자금은 신기술사업자에게 투자한다는 내용을 규약에 반영)을 모두 구비하였으며, 본건 인수는 위 규약상 투자목적에 부합함을 확인하였습니다.
대주주 신용공여 한도 위반 여부여전법 제49조의2신용공여 산정은 조합 총출자액(100억 1백만원)이 아닌 당사 실제 출연금 1백만원을 기준으로 함이 타당하므로, 여전법 제49조의2의 규제대상 대주주 신용공여에 해당하지 아니한 것으로 판단하였습니다.또한, 여전법 제49조의2에 따른 이사회결의를 진행하였으며, 동법 시행령 제19조의3①상 사전 이사회 전원찬성 결의·지체없는 보고·공시가 발생하는 기준금액[자기자본의 1만분의 10과 10억원 중 적은 금액 = 약 1,000만원]에도 미달하므로, 한도 위반 및 절차·보고의무 자체가 발생하지 아니함을 확인하였습니다.
대주주 발행 주식 소유 한도 위반 여부여전법 제50조CB·BW는 현재 채무증권 상태로 '주식' 규제 직접 적용 대상 아닙니다. 또한, 주식관련사채 취득 주체는 고유번호를 부여받아 독립적으로 거래하는 신기술사업투자조합으로서, 그 재산은 전 조합원의 합유에 속합니다. 따라서, (주)제이케이벤처스는 업무집행조합원(GP)으로서 조합자금을 관리·운용할 뿐, 취득 CB 및 장래 전환주식은 조합 재산입니다. 향후 보유 주식관련사채가 주식으로 전환되더라도 신용공여 산정과 동일하게 (주)제이케이벤처스의 실제 실제 출자비율 상당만이 당사에 귀속되는바, 자기자본 150% 한도 위반 소지는 없을 것으로 판단합니다.
자금지원 관련 금지행위여전법 제50조의2본건은 주식 매입을 위한 여신이 아니며, 여전법 제49의2 신용공여한도 제한을 회피하기 위한 자금중개 등의 행위에도 해당하지 아니하므로 여전법 제50조의2를 위반하지 않는 것으로 판단합니다.
출처: 당사 제공

당사 및 (주)한울앤제주는 상술한 바와 같이 법무법인 대호 의견서 및 (주)제이케이벤처스 등 내부 컴플라이언스 검토 결과 주식관련사채 투자라는 투자형태 자체는 신용공여에 해당할 수 있습니다. 다만, 각 조합(JK1호~3호, VA1호)의 유한책임조합원들은 독립적인 제3자들로 구성되어 있고, 조합의 재산은 유한책임조합원들의 각 출자금에 비례하여 경제적 귀속분이 있기 때문에 대주주에 대한 신용공여, 주식 소유규제, 자금지원 관련 금지행위 등의 판단 기준이 되는 금액(규제 한도 등)은 조합 전체 출자금이 아닌 신기술사업금융업자로서의 출자비율 귀속분에 한정되는 것으로 판단하고 있습니다. 또한, (주)제이케이벤처스는 업무집행조합원이자 한울반도체 및 한울앤제주 등의 특수관계인으로서 관련 투자시 출자 조합원과의 이해상충 발생가능성에 관하여 하기와 같이 조합규약상 특별결의 절차를 운영하고 있으며, 조합원 전원 동의 절차를 적용하여 이해상충 발생가능성을 관리하고 있습니다.

[(주)제이케이벤처스의 특수관계인 투자시 이해상충 방지 관리 검토]
조합의 구조적 특성 : 프로젝트 펀드(Project Fund)- 본건 조합들은 모두 특정 투자대상과 투자조건을 사전에 확정하여 결성하는 프로젝트 펀드로서, 조합 결성 이전 단계에서 투자대상 기업, 투자수단 및 투자조건(투자금액·만기·금리·전환조건 등)을 조합원 전원에게 사전 공개하였습니다. - 조합원은 위 투자대상 및 투자조건을 인지하고 이에 동의한 상태에서 출자약정 및 출자금 납입을 이행하는바, 조합원 전원이 결성 단계에서 해당 투자 자체에 동의하는 구조입니다. 이에 따라 블라인드 펀드에서 발생할 수 있는 정보 비대칭 및 이해상충 발생 가능성이 낮은 구조로 판단됩니다.
이해상충 발생가능성 관리체계 및 조합규약상 운영기준- (규약 체계) 당사가 업무집행조합원으로 참여하는 조합은 신기술사업투자조합 표준규약 체계에 따라 업무집행조합원의 고유계정 또는 그 특수관계인 관련 투자 시 조합원총회의 특별결의를 거치도록 운영하고 있습니다. - (강화된 운영 기준) 다만 당사는 규약상 특별결의로 족한 경우에도, 이해상충 발생가능성을 최소화하기 위하여 이보다 강화된 기준인 조합원 전원동의를 득한 후 투자를 집행하는 것을 원칙으로 하고 있으며, 이는 상기 유권해석의 취지에 부합하는 것으로 판단됩니다.
투자집행 절차상 이행 내역- (사전 공개) 투자대상 기업이 어디인지, 어떠한 조건으로 투자하는지를 조합원 전원에게 투명하게 공개하였습니다. - (전원동의) 특수관계인 관련 투자 건에 대하여 조합원 전원의 동의를 득한 후 투자를 진행하였습니다. - (집행 확인) 인수대금 납입 시 투자대상 발행사 앞으로 자금이 실제 집행(납입)되었는지 여부를 재차 확인하고 관련 증빙(납입확인서, 인수증서 등)을 구비한 후 절차를 완결하였습니다. - (사후 보고) 투자 집행 이후 운용현황을 조합원에게 보고하여 투명성을 유지하였습니다.
출처: (주)제이케이벤처스

(5) (주)제이케이벤처스 여신전문금융업법상 신용공여 및 한도초과 여부 요약 및 보완기재상기한 내용을 요약한 (주)제이케이벤처스의 "여신전문금융업법" 위반소지 여부는 다음과 같습니다.

가. 관련 규정의 요지 「여신전문금융업법」 제49조의2 제1항에 따르면 여신전문금융회사가 그의 대주주(특수관계인 포함)에게 제공할 수 있는 신용공여(대출, 지급보증 또는 자금 지원적 성격의 유가증권의 매입 등)의 합계액은 그 여신전문금융회사의 자기자본의 100분의 50을 넘을 수 없습니다. 또한 같은 조 제2항 및 제3항에 따라 같은 법 시행령 제19조의3이 정한 단일거래금액(자기자본의 1만분의 10에 해당하는 금액과 10억원 중 적은 금액) 이상의 신용공여를 하려는 경우에는 미리 이사회의 결의를 거쳐야 하고, 그러한 신용공여를 한 경우에는 그 사실을 금융위원회에 지체 없이 보고하고 공시하여야 하며, 같은 조 제8항에 따라 대주주의 다른 회사에 대한 출자를 지원하기 위한 목적의 신용공여는 금지됩니다. 나. (주)제이케이벤처스에 귀속되는 신용공여액 및 한도 초과 여부 2025년 12월 31일 기준 (주)제이케이벤처스의 자본총계는 약 7,832백만원으로, 「여신전문금융업법」 제49조의2 제1항이 정한 신용공여한도는 그 100분의 50에 해당하는 약 3,916백만원입니다. 위 4개 조합에 대한 (주)제이케이벤처스의 출자금은 합계 11백만원으로 조합별 출자비율은 0.01%에서 0.03%에 불과하며, 이를 기준으로 산정한 (주)제이케이벤처스의 경제적 귀속분은 아래 표와 같이 합계 약 10.87백만원으로서 위 한도의 약 0.28% 수준입니다. [(주)제이케이벤처스의 출자비율 및 경제적 귀속분] (기준일: 2026년 6월 30일) (단위: 백만원) 조합 계열회사 채무증권 취득액 출자비율 경제적 귀속분 JK1호 27,500 0.03% 8.25 JK2호 8,500 0.01% 0.85 VA1호 3,400 0.03% 1.02 JK7호 7,500 0.01% 0.75 합 계 46,900 - 10.87 신용공여한도(자본총계 7,832 × 100분의 50) 3,916 한도 대비 경제적 귀속분 비율 약 0.28% 간접적인 신용공여의 귀속범위는, 「여신전문금융업법」 제49조의2 제1항의 규제목적이 금융회사 자신의 재원이 대주주 등에게 집중되어 그 재무건전성이 훼손되는 것을 방지하는 데 있는 점을 고려할 때, 업무집행조합원이 실제로 출자한 비율, 즉 그 경제적 이해관계에 상응하는 금액에 한정하는 것이 합리적입니다. 각 조합에 출자된 자금의 약 99.97% 이상은 (주)제이케이벤처스와 자본관계가 없는 독립적인 유한책임조합원이 자신의 투자판단과 책임 아래 출자한 자금이고 그 손익 또한 해당 조합원에게 귀속되므로, 이러한 제3자의 자금까지 (주)제이케이벤처스의 신용공여액에 산입하는 것은 위 규제의 보호목적에 부합하지 아니합니다. 이는 은행업감독규정 제49조의2가 업무집행사원의 조합 지분율이 100분의 30을 초과하는 경우에 한하여 해당 조합을 금융회사의 자회사로 의제하고 있는 점에 비추어 보더라도 같습니다. 또한 (주)제이케이벤처스의 2025년 말 재무상태표상 전체 신기술사업투자자산 중 출자금 총액은 약 760백만원으로, 위 4개 조합에 대한 출자액 11백만원은 그 약 1.45%에 불과합니다. 이는 (주)제이케이벤처스가 특정 계열회사에 대한 자금지원만을 목적으로 사업을 영위하는 회사가 아니라 다수의 신기술사업투자조합을 독립적으로 병행 운용하는 실질적인 신기술사업금융업자임을 뒷받침하는 사정입니다. 다. 금융위원회 법령해석 회신과의 관계 금융위원회 법령해석 회신(190304, 2020년 9월 29일)은 신기술사업투자조합이 업무집행조합원인 신기술사업금융회사의 대주주인 신기술사업자에게 투자한 경우 「여신전문금융업법」 제49조의2 및 제50조가 적용된다는 취지이나, 이를 조합의 투자액 전부를 언제나 업무집행조합원의 신용공여로 귀속시킨다는 의미로 단정하기는 어렵습니다. 위 회신이 전제한 사안에서 업무집행조합원의 출자비율이 어느 정도였는지가 확인되지 아니하는 이상, 출자비율이 0.01%에서 0.03%에 불과한 본건에 그 결론을 그대로 적용하는 것은 위 회신의 사정범위를 벗어날 소지가 있기 때문입니다. 한편 금융위원회 법령해석 회신(200123, 2020년 10월 21일)은 신기술사업금융회사가 신기술사업투자조합을 통하여 대주주가 발행한 주식을 취득하는 경우 「여신전문금융업법」 제49조의2 및 제50조는 적용되지 아니하나 같은 법 제50조의2 제3항 등은 준수하여야 한다는 취지로서, 위 금융위원회 법령해석 회신(190304, 2020년 9월 29일)과는 상반되는 태도를 보이고 있습니다. 또한 금융위원회 법령해석 회신(200123, 2020년 10월 21일)은 신기술사업투자조합이 업무집행조합원의 계열회사 또는 대주주와 관련된 회사에 투자하는 경우 업무집행조합원의 선량한 관리자로서의 주의의무와 이해상충 문제를 고려하여 조합원 전원의 동의를 얻는 등의 절차를 조합규약에 두는 것이 바람직하다는 취지를 함께 밝히고 있습니다.

이상과 같이 (주)제이케이벤처스에 귀속되는 경제적 신용공여액은 「여신전문금융업법」 제49조의2 제1항이 정한 한도를 현저히 하회합니다. 당사는 이에 관하여 외부 법률자문기관으로부터 2026년 8월 위 각 규정의 위반이 인정된다고 단정하기는 어렵다는 취지의 법률의견을 수령하였으며, 당사 또한 위와 같은 사실관계 및 법률의견에 근거하여 본건 투자가 같은 항의 신용공여한도를 초과하지 아니하는 것으로 판단하고 있습니다. (6) (주)제이케이벤처스 자산운용의 일반원칙(이해충돌방지 등)상 적정 여부 검토에 대한 보완기재상술한 여신전문금융업법의 적법성과는 별도로 (주)제이케이벤처스 운용자산 570억원(‘25년말 기준) 중 470억원을 회사 계열회사 증권에 운용하는 행위가 타 자산운용 법령상 규제, 자산운용의 일반원칙(이해충돌방지 등)상 적정 여부 검토 결과는 다음과 같습니다.

가. 자본시장법 제84조 규제 취지 이해 자본시장법 제84조에 의거 집합투자업자는 집합투자재산을 운용함에 있어 임직원, 대주주, 계열회사 등 이해관계인에게 부당한 이익을 이전하는 것을 방지하고, 집합투자기구 및 투자자의 이익을 우선하도록 하기 위한 이해상충 방지를 위한 통제장치입니다. 또한, 집합투자에서는 운영에 관한 의사결정권은 집합투자업자에게 있고, 경제적 위험과 성과는 투자자에게 귀속됩니다. 따라서, 구조적으로 자금의 운용주체가 이해관계인 간 거래 시 펀드자산을 고가 매수 또는 저가 매도 행태나 유리한 기회를 배분하는 이해상충이 발생할 위험이 존재합니다. 이러한 위험 때문에 운용주체인 집합투자업자와 이해관계인 간 거래를 원칙적으로 금지하고, 객관적으로 공개시장을 통한 거래 등 이해상충이 발생할 소지가 낮은 경우에만 예외적으로 허용하고 있습니다. 다만, 실무적으로 가격산정의 근거, 비교견적, 시장자료, 독립적 의사결정 절차 등에 대하여 집합투자에게 불리하지 않았음을 입증할 수 있어야 합니다. 나. 신기술투자금융전문업자에 대한 자본시장법 적용 여부 신기술투자금융업자는 앞에서 기재해드린 바와 같이, 여신전문금융업법에 의거 신기술사업자에 대한 투자, 융자, 자금관리, 운용 업무 등을 영위하기 위하여 금융위원회에 등록한 자이고, 자본시장법 상 집합투자업에는 해당되지 않고, 신기술투자조합 역시 여신전문금융업법 체계에서 관리, 운용하는 경우 자본시장법 상 집합투자업자라고 단정하기 곤란합니다. 더욱이 신기술투자금융전문업자인 (주)제이케이벤처스는 오로지 여신전문금융업법에 의하여 신기술투자금융업만을 영위하고 있으므로 자본시장법 제84조 적용대상이 아닌 것으로 판단됩니다. 당사는 이에 관하여도 외부 법률자문기관으로부터 신기술사업투자조합이 동시에 자본시장법상 집합투자기구에 해당하지 아니하는 이상 자본시장법 제84조 제4항이 적용되거나 유추적용된다고 해석하기는 어렵고, 본건 운용행위를 명시적으로 금지하는 다른 자산운용 관련 법령상의 규제도 확인되지 아니한다는 취지의 법률의견을 수령하였습니다. 다. 이해충돌 방지를 위한 노력 강화 앞서 기재한 바와 같이, (주)제이케이벤처스는 신기술투자금융전문회사로서 자본시장법 제84조의 적용대상은 아닙니다. 그러나, 동 법의 규제 취지인 자금운용주체가 이해관계인 간 거래시 금전적 실익과 기회를 공유하는 이해상충 발생 소지가 있다는 점을 분명하게 인식하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 아래와 같이 이해충돌방지 관점에서 투자 집행 이전 단계부터 자산운용의 적정성을 검토하고 자금운용에 만전을 기하고 있습니다. - 사전 법규검토: 계열회사 관련 신규 투자를 검토하는 경우 투자집행 전 내부 준법검토 및 필요한 경우 외부 법률전문가의 검토를 거쳐 여신전문금융업법 등 관련 법령 위반 여부 확인 - 투자조건 적정성 검토: 투자금액, 금리, 만기, 전환조건, 담보, 상환재원 및 회수 가능성 등을 검토하여 조합원에게 현저히 불리하거나 계열회사에 일방적으로 유리한 조건인지 확인 - 사전공개 및 동의: 계열관계, 투자조건, 자금사용 목적 및 주요 투자위험을 조합원에게 사전에 공개하고 조합원 전원의 서면동의 취득 - 이해관계자 배제: 투자대상 계열회사와 직접적인 이해관계가 있는 임직원은 해당 투자 건의 투자심의 및 의결에서 배제 - 자금사용 점검: 투자금 납입 후 투자대상회사의 실제 자금 수령 여부 및 투자계약상 자금사용 목적에 따른 집행 여부 확인 - 사후 모니터링: 투자대상회사의 재무상태, 사업현황, 상환재원, 약정 이행 여부 및 투자금 회수 가능성을 정기적으로 점검하고 조합원에게 운용현황 보고 - 조건변경 재심사: 만기연장, 이자유예, 담보조건 변경 또는 차환성 투자 등 투자위험을 증가시킬 수 있는 조건변경은 신규 투자에 준하여 재검토 - 집중도 관리: 계열회사 관련 투자잔액 및 전체 운용자산 대비 비중을 정기적으로 점검하고, 관련 현황을 준법감시인 및 경영진에게 보고

이상과 같이 (주)제이케이벤처스가 운용하는 신기술사업투자조합은 자본시장법상 집합투자기구에 해당하지 아니하여 같은 법 제84조 제4항이 적용되거나 유추적용된다고 보기 어렵고, 본건 운용행위를 명시적으로 금지하는 다른 자산운용 관련 법령상의 규제도 확인되지 아니합니다. 또한 (주)제이케이벤처스는 이해충돌 방지 절차를 통하여 계열회사 관련 투자를 관리하고 있으므로, 계열회사와 관련된 운용비중이 상당하다는 사정만으로 자산운용의 일반원칙에 반하는 부적정한 운용을 하였다고 보기는 어려운 것으로 판단하고 있습니다. (7)(주)제이케이벤처스 자금운용 현황 및 급증 경위에 대한 보완기재(주)제이케이벤처스가 상술한 바와 같은 운용행위를 하게 된 배경과 '25년 운용규모가 전년 대비 급증하게 된 경위는 다음과 같습니다.

가. 최근 2년간 (주)제이케이벤처스의 투자자금 운용현황 (주)제이케이벤처스의 2024년 12월 기준 투자자금 운용 잔액은 6,659백만원이었으며, 2025년 중 (주)한울앤제주가 (주)제이케이벤처스의 발행주식 전부를 취득함에 따른 경영권 변동 이후 신기술사업금융업자로서의 운용기반을 확대하고, 투자 포트폴리오 다변화를 위하여 신규 투자대상 발굴 및 프로젝트형 조합 설립을 적극 추진하는 과정에서 상장 계열회사인 (주)한울소재과학, (주)한울반도체 및 (주)한울앤제주가 발행한 유가증권에 투자하는 프로젝트형 조합인 제이케이(JK)신기술투자조합 제1호, 제이케이(JK)신기술투자조합 제2호, 밸류에셋 신기술1호투자조합 및 제이케이(JK)신기술투자조합 제7호 등을 설립 및 운용함에 따라 2025년말 기준 계열회사 (주)한울소재과학, (주)한울반도체 및 (주)한울앤제주 등에 대한 투자 비중이 일시적으로 확대된 것에 기인하여 그 운용결과 2025년 12월말 기준 투자자금 운용잔액은 63,220백만원으로 지난해 말 대비 약 8.5배(56,561백만원) 증가하게 되었습니다. 나. 신기술사업투자조합의 설립 및 운용 결과 (주)제이케이벤처스는 위와 같은 계열회사 관련 투자의 편중이 신기술사업금융업 초기 운용단계의 과도기적 현상임을 인식하고, 2026년 이후 비계열 투자대상의 발굴 및 신규 조합의 설립을 확대하였습니다. 기준일별 조합 설립 실적은 다음과 같습니다. [(주)제이케이벤처스의 신기술사업투자조합 설립 실적] (기준일: 2026년 6월 30일) (단위: 개, 백만원) 구분 2024년 이전 설립 2025년 중 설립 2026년 상반기 중 설립 누계 계열회사 관련 조합 - 4개 / 53,061 - 4개 비계열 투자대상 조합 2개 / 1,700 4개 / 4,056 9개 / 91,348 15개 합 계 2개 / 1,700 8개 / 57,117 9개 / 91,348 19개 자료: 당사 제공 특히 본건 조합들은 특정 투자대상을 정하여 결성된 프로젝트펀드로서, 그 투자대상 선정은 계열회사 지원 자체를 목적으로 한 것이 아니라 당시 확보 가능한 투자기회와 조합원의 투자수요를 반영한 결과이며, 그 결과 2026년 6월말 기준 총 운용잔액은 181,415백만원으로 증가하였으며, 계열회사 관련 운용잔액은 54,101백만원에서 46,936백만원으로 감소하였으며, 총 운용잔액 대비 계열회사 관련 투자 비중은 약 85.6%에서 약 25.9%로 하락하였으며 변동내역은 다음과 같습니다. [(주)제이케이벤처스의 총 운용잔액 변동내역] 기준일 총 운용잔액 (구성) 계열회사 관련 운용잔액 계열비중 특수관계인 여부 2024년 12월말 6,659백만원 (고유 5,095백만원 및 조합 1,564백만원) 3,000백만원 45.05% 해당사항 없음 2025년 12월말 63,220백만원 (고유 5,250백만원 및 조합 57,970백만원) 54,101백만원 85.6% 해당사항 없음 2026년 6월말 181,415백만원 (고유 4,370백만원 및 조합 177,045백만원) 46,936백만원 25.9% 해당사항 없음 자료: 당사 제공 이는 계열회사 관련 투자잔액의 일부 회수와 함께 비계열 투자대상에 대한 운용규모가 확대된 결과로서, (주)제이케이벤처스의 운용 포트폴리오가 계열회사 중심에서 비계열 투자대상을 포함하는 구조로 다변화되고 있음을 나타냅니다.

공시서류제출일 기준 계열사인 (주)제이케이벤처스가 신기술사업금융업자로서 여신전문금융업법에 위반하는 신용공여, 대주주발행 주식 소유규제, 자금지원 관련 금지행위 등과 관련한 투자에 해당하지 않는 것으로 판단됩니다. 향후에도 (주)제이케이벤처스는 관련 법규의 규제한도와 이사회결의 절차 등을 엄격히 준수하여 사업을 영위할 계획이며, 당사 및 한울앤제주는 대주주로서 (주)제이케이벤처스에 대한 책임있는 경영활동을 위해 향후 (주)제이케이벤처스로부터 투자를 유치하게 된다면 관련 법규를 교차 검증하여 위반 소지를 엄격히 관리할 예정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상기한 법률검토는 법무법인의 의견으로써 법적 판결이나 공식적인 유권해석을 의미하는 것은 아니므로 투자자께서는 이 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3. 기타위험

가. 최대주주 지분율 변동 및 지분 희석 관련 위험당사의 최대주주인 (주)한울소재과학은 1,430,000주, 지분율 20.68%를 보유하고 있습니다. 최대주주의 구주주 청약 참여 여부는 독자적인 의사결정에 따라 이루어지나, 당사의 최대주주는 금번 유상증자의 배정분에 대해 50% 수준의 청약을 계획하고 있습니다. 최대주주는 보유 현금 혹은 기타 차입 등을 통해 청약자금을 마련하여 금번 유상증자에 참여할 계획이나, 추후 1주당 모집가액의 상승 등으로 인한 최대주주의 청약 자금 부담 증가, 자금조달 실패 등으로 기존에 목표했던 수준 만큼의 청약 참여가 어려울 가능성이 존재합니다. 향후 최대주주의 청약 자금 부담 증가로 청약 계획이 변경될 경우 지분율이 더욱 하락하여 당사의 안정적인 경영권 유지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을 것으로 판단됩니다. 투자자께서는 이 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1) 최대주주 및 특수관계인의 주식소유 현황

당사는 금번 주주배정 유상증자 대금이 100% 납입된다고 가정할 경우, 액면병합 기준 총 3,800,000 주의 보통주가 추가로 상장될 예정입니다. 공시서류제출 전일 당사의 최대주주인 (주)한울소재과학은 1,430,000주, 지분율 20.68% 를 보유하고 있으며, 특수관계인이 641,898주 , 지분율 9.28% 를 보유하고 있어 당사 최대주주 및 특수관계인은 총 지분의 약 29.96%를 보유하고 있습니다. 최대주주의 구주주 청약 참여 여부는 독자적인 의사결정에 따라 이루어지나, 최대주주는 금번 유상증자의 배정분에 대해 50% 수준의 청약을 계획하고 있습니다.

[최대주주 및 특수관계인의 주식소유 현황]
(단위 : 주, %)
성 명관 계주식의종류소유주식수 및 지분율
주식수지분율
(주)한울소재과학최대주주기명,보통1,430,00020.68
(주)오브리옹기타특수관계인기명,보통256,0003.70
에스텔조합1호기타특수관계인기명,보통385,8985.58
소계2,071,89829.96
기타주주4,841,77270.04
총발행주식수6,913,670100.00
출처: 당사 제공
주1) 1BW 신주인수권 66,130주 및 178,760주 행사에 따라 총발행주식수가 증가하였습니다. 주2) 2026년 8월 에스텔조합1호의 조합원 탈퇴로 인하여 보유주식수가 581,896주에서 385,898주로 감소하였습니다.

(2) 최대주주의 유상증자 50% 참여에 대한 보완기재

당사의 최대주주인 ㈜한울소재과학은 당사가 추진하고 있는 MLCC 검사장비 사업을 포함한 신규 사업의 사업적 필요성 및 향후 성장 가능성을 긍정적으로 판단하고 있으며, 이에 따라 금번 주주배정 유상증자를 통한 자금조달의 필요성에 대해서도 공감하고 있습니다. 다만, (주)한울소재과학은 금번 유상증자 참여 여부를 결정함에 있어 당사의 신규 사업에 대한 사업성 및 성장 가능성뿐만 아니라 특히, (주)한울소재과학 자체의 현금 유동성, 최근 영업실적 및 향후 자금소요 가능성 등 재무적 여력을 종합적으로 고려하여 배정된 786,152주의 50%인 393,076주를 청약할 예정입니다.

(주)한울소재과학의 최근 경영실적을 살펴보면, 2024년 매출액 15,589백만원 및 영업손실 10,748백만원, 2025년 매출액 11,362백만원 및 영업손실 15,496백만원을 기록하였으며, 2026년 반기에도 매출액 3,627백만원 및 영업손실 2,821백만원을 기록하는 등 최근 3년간 지속적으로 영업손실이 발생하고 있으며 배정받은 주식 전부 청약을 위하여 추가적인 자금을 투입할 경우 (주)한울소재과학 자체의 유동성 부담이 확대될 수 있다고 판단하였던 것입니다.

이에 따라, (주)한울소재과학은 당사의 사업적 필요성 및 성장 가능성을 고려하여 일정 수준의 책임 있는 자금투입을 지속하는 동시에, 최대주주 본인의 재무건전성 및 유동성을 훼손하지 않는 범위에서 금번 유상증자에 참여하는 것이 합리적이라고 판단하여 배정주식의 50%를 청약하기로 결정하였습니다. 금번 청약으로 ㈜한울소재과학이 부담하게 되는 청약대금은 예정 발행가액(1주당 5,020원) 기준 약 2,026백만원으로, 이는 ㈜한울소재과학의 2026년 반기 매출액 3,627백만원의 약 55.9%에 해당하는 규모입니다. 즉 금번 50% 청약은 최대주주가 자신의 영업규모에 비추어 결코 소극적이라고 볼 수 없는 수준의 자금을 당사에 직접 투입하는 것입니다.

아울러 ㈜한울소재과학은 배정주식의 50%를 청약하더라도 금번 유상증자 이후 17.02%의 지분을 보유하여 당사의 최대주주 지위를 유지되고, 기타특수관계인을 포함한 최대주주측 지분율도 24.84%로 유지되어 당사에 대한 안정적인 지배력이 계속 확보된다는 점을 함께 고려한 것이며 이는 (주)한울소재과학이 당사의 신규 사업에 대한 성장 가능성을 부정적으로 평가하거나 당사에 대한 경영책임을 축소하기 위한 의사결정이 아니며, 최대주주로서의 투자 및 경영책임과 (주)한울소재과학 자체의 재무적 안정성을 함께 고려한 의사결정입니다.

(3) 최대주주 외 특수관계인 2인의 유상증자 불참에 대한 보완기재최대주주 외 특수관계인 2인의 유상증자 불참 경위는 다음과 같습니다.

① ㈜오브리옹

(주)오브리옹은 현재 당사 주식 256,000주(3.70%)를 보유하고 있으며, 금번 유상증자의 배정주식수는 140,737주입니다. 그러나 (주)오브리옹은 자체적인 자금여력 등을 고려할 때 금번 유상증자에 참여하기 위한 별도의 자금을 마련하기 어려운 상황으로 판단하였으며, 이에 따라 금번 유상증자에 참여하지 않기로 결정하였습니다. 이에 따라 (주)오브리옹의 보유주식수는 기존 256,000주로 유지되며, 금번 유상증자 이후 지분율은 3.70%에서 2.39%로 감소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② 에스텔조합1호

에스텔조합1호는 보고서제출일 기준 당사 주식 385,898주(5.58%)를 보유하고 있으며, 금번 유상증자의 배정주식수는 217,781주입니다. 에스텔조합1호의 당사 보유주식은 최초 증권신고서 제출 당시 581,896주(8.64%)였으나, 이후 조합원의 탈퇴에 따른 조합재산 정산 및 주식 배분이 이루어짐에 따라 본 정정신고서 제출일 기준 385,898주(5.58%)로 변경되었습니다.

에스텔조합1호의 경우 (주)오브리옹과 달리 단순히 조합 자체의 자금력만을 이유로 청약에 참여하지 않는 것이 아니라, 조합의 출자구조 및 자금조달 방식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하여 미청약을 결정하였습니다. 현재 (주)에스텔조합1호의 출자자는 ㈜한울소재과학이며, 에스텔조합1호가 금번 유상증자에 참여하기 위해서는 실질적으로 (주)한울소재과학의 추가적인 자금출자가 필요합니다. 즉, 에스텔조합1호가 배정받은 212,149주에 청약하기 위해서는 1) (주)한울소재과학이 에스텔조합1호에 추가로 출자하여 청약자금을 마련하거나, 2) 에스텔조합1호가 새로운 출자자를 모집하여 추가적인 출자금을 확보하는 등의 별도 자금조달 절차가 선행되어야 합니다.

그러나 (주)한울소재과학은 앞서 설명한 바와 같이 최근 영업손실이 지속되고 있어 자체적인 현금 유동성이 제한적인 상황입니다. 이러한 상황에서 (주)한울소재과학이 당사에 대한 직접적인 유상증자 참여뿐만 아니라 에스텔조합1호의 유상증자 참여를 위한 추가적인 자금까지 부담하는 것은 (주)한울소재과학의 제한된 자금을 효율적으로 활용하는 측면에서 적절하지 않다고 판단하였습니다. 또한 에스텔조합1호의 신규 출자자를 모집하여 유상증자에 참여하는 방안 역시 현재 확정된 사항이 아니며, 신규 출자자의 모집 여부 및 출자 규모 등을 전제로 금번 유상증자 참여를 결정하는 것은 합리적이지 않다고 판단하였습니다.

따라서 (주)한울소재과학은 에스텔조합1호를 통한 간접적인 추가 투자보다는 (주)한울소재과학이 직접 당사의 유상증자에 참여하는 방식으로 투자재원을 배분하는 것이 보다 합리적이라고 판단하였으며, 이에 따라 에스텔조합1호는 금번 유상증자에 참여하지 않기로 결정하였습니다. 금번 유상증자에 에스텔조합1호가 참여하지 않음에 따라 유상증자 이후 보유주식수는 385,898주로 유지되며, 지분율은 5.58%에서 3.60%로 감소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최대주주는 보유 현금 및 신주인수권증서 매각 등을 통해 청약자금을 마련하여 금번 유상증자에 참여할 계획이나, 추후 1주당 모집가액의 상승 등으로 인한 최대주주의 청약 자금부담 증가, 자금조달 실패 등으로 기존에 목표했던 수준 만큼의 청약 참여가 어려울 가능성이 존재합니다. 청약 자금 부족 등으로 인해 당사 최대주주가 전량 청약에 미참여하게 될 경우, 최대주주의 지분율은 기존 20.68 %에서 13.35 %로 낮아질 것으로 예상됩니다.

(4) 최대주주 등 지분변동 시나리오

당사 최대주주의 배정주식수 및 배정분의 50% 청약을 가정한 금번 주주배정 유상증자 후 지분율 변동 시나리오는 다음과 같습니다.

[최대주주 등 지분변동 시나리오 - 유상증자]
(기준일: 공시서류제출 전일)(단위: 주, %)
주주명유상증자 전배정주식수증자참여주식수(주1)유상증자 후
주식수지분율주식수지분율
(주)한울소재과학1,430,00020.68786,152393,0761,823,07617.02
(주)오브리옹256,0003.70140,737-256,0002.39
에스텔조합1호385,8985.58212,149-385,8983.60
합계2,267,89729.971,139,038393,0762,464,97423.01
(주1) 최대주주에게 배정되는 신주의 50% 참여를 가정하였으나, 최종 참여 여부 및 청약 수량 등은 변경될 수 있습니다.
출처: 당사 제공

(5) 최대주주 지분율 희석 관련 경영상 지배권 유지 및 책임경영에 대한 보완기재(주)한울소재과학의 지분율은 금번 유상증자로 인해 일부 희석될 예정이나, 금번 유상증자 이후에도 동사는 당사의 최대주주 지위를 유지할 예정입니다. 또한 금번 일부 미청약이 당사에 대한 경영권을 축소하거나 경영책임을 회피하기 위한 목적이 아니라는 점을 명확히 하고자 합니다.

당사와 최대주주인 ㈜한울소재과학은 금번 유상증자에 따른 지분율 하락에도 불구하고 안정적인 지배구조와 책임경영을 유지하기 위하여 다음과 같은 방안을 이행할 예정입니다.

① 최대주주 지위의 유지 : ㈜한울소재과학은 금번 유상증자에서 배정주식의 50%를 청약함으로써 유상증자 이후에도 17.11%의 지분을 보유하여 당사의 최대주주 지위를 유지합니다. 또한 ㈜한울소재과학은 금번 유상증자와 관련하여 보유주식을 처분하거나 최대주주 지위를 이전할 계획을 수립한 바 없습니다. ② 일부 미청약의 성격 명확화 : ㈜한울소재과학의 금번 일부 미청약은 당사에 대한 경영권을 축소하거나 경영책임을 회피하기 위한 목적이 아니며, 최대주주 자체의 유동성을 고려한 자금배분에 관한 의사결정입니다. ③ 이사회를 통한 경영참여 : ㈜한울소재과학은 앞으로도 최대주주로서 당사의 주요 경영사항 및 신규 사업의 추진상황을 지속적으로 점검하고, 필요한 경우 이사회 및 경영진과의 협의를 통하여 당사의 주요 의사결정에 적극적으로 참여할 예정입니다. ④ 신규 사업 추진상황의 점검 : 당사가 추진하는 MLCC 검사장비 사업 등 신규 사업에 대해서는 사업 진행상황, 투자집행 현황 및 사업성과 등을 지속적으로 검토하여 당사의 기업가치 제고와 안정적인 사업 추진을 지원할 계획입니다. ⑤ 조달자금 사용목적의 준수 : 당사는 금번 유상증자를 통하여 조달한 자금을 본 증권신고서 ‘제1부 모집 또는 매출에 관한 사항’의 ‘Ⅴ. 자금의 사용목적’에 기재된 용도로 사용할 예정이며, 그 집행내역을 정기보고서를 통하여 공시할 예정입니다. ⑥ 추가 자금지원 필요성의 검토 : ㈜한울소재과학은 향후 당사의 사업 진행상황 및 경영환경, 그리고 ㈜한울소재과학의 재무상황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하여 추가적인 자금지원 또는 투자 필요성이 발생하는 경우 그 가능성과 방법을 검토할 예정입니다. 다만 현재 시점에서 구체적인 추가 출자 또는 투자계획이 확정된 것은 없습니다. ⑦ 지분 변동사항의 적시 공시 : 당사는 최대주주 및 특수관계인의 지분 변동, 주식담보 제공 및 해지 등 지배구조에 영향을 미칠 수 있는 사항이 발생하는 경우 「자본시장과 금융투자업에 관한 법률」 및 「코스닥시장 공시규정」에 따라 지체 없이 공시할 예정입니다.

이상과 같이 (주)한울소재과학은 당사의 사업 추진에 필요한 자금조달을 지원하는 동시에 최대주주로서의 지위를 유지하고, 장기적으로 지속 가능한 책임경영을 수행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6) 최대주주 지분율 변동 및 지분 희석 관련 위험

[미상환 사모 주식관련사채 현황]
구 분제1회 무기명식 무보증 비분리형 신주인수권부사채제3회 무기명식 이권부 무보증 사모 전환사채제4회 무기명식 이권부 무보증 사모 전환사채제5회 무기명식 이권부 무보증 사모 전환사채
발행일2024.07.222025.12.302025.12.302026.02.04
만기일2027.07.222028.12.302028.12.302029.02.04
발행금액(백만원)10,0006,0006,0005,000
잔액(백만원)6,2606,0006,0005,000
표면이자율(만기보장수익률)0%(1%)5%(6%)5%(6%)3%(7%)
이자지급주기-매 3개월 마다매 3개월 마다매 3개월 마다
조기상환청구권 (Put Option)-사채발행일로부터 1년이 되는날부터 매 3개월마다사채발행일로부터 1년이 되는날부터 매 3개월마다사채발행일로부터 1년이 되는날부터 매 3개월마다
전환(행사)청구기간사채발행일 1년 후부터 사채만기 1개월 전까지사채발행일 1년 후부터 사채만기 1개월 전까지사채발행일 1년 후부터 사채만기 1개월 전까지사채발행일 1년 후부터 사채만기 1개월 전까지
시가하락에 따른 전환가액 조정-사채 발행 후 매 1개월 마다, 70% 한도사채 발행 후 매 1개월 마다, 70% 한도사채 발행 후 매 5개월 마다, 70% 한도
최초 전환(행사)가액(최초)2,240원2,041원2,041원1,952원
전환(행사)가능주식수(최초)4,464,285주2,939,735주2,939,735주2,561,475주
공시기준 전환(행사)가액11,190원9,890원9,890원9,760원
공시기준 전환(행사)가능주식수559,428주606,673주606,673주512,295주
최저 조정가액11,190원7,145원7,145원6,835원
최저 조정가액에 따른 전환(행사)가능주식수559,428주839,748주839,748주731,528주
출처: 전자공시시스템(Dart)
주) 해당 표에 기재된 주식수는 5:1 액면병합을 고려하였습니다.

공시서류제출 전일 기준, 당사의 미상환 주식관련사채에 대해 전환(행사) 가능한 기간이 도래한 사채는 제1회차 신주인수권부사채가 유일합니다. 제1회차 신주인권부사채의 행사 가능한 주식은 559,428 주로, 발행주식총수( 6,913,670 주) 대비 8.09% 수준입니다. 그러나 향후 잔여 전환사채의 전환 청구기간이 되어, 전환청구권이 행사된다면, 이로 인해 최대 1,725,641주 가 전환될 수 있으며, 이는 발행주식 총수 대비 24.96% 에 해당되어 주식가치가 크게 희석될 수 있습니다. 증권신고서 제출 전일 준 당사의 주가는 기발행 전환사채의 전환가액 대비 높은 상황으로, 향후 전환청구 가능기간 도래 후 전환사채가 전량 주식으로 전환될 경우 최대주주 지분율이 하락하고 당사의 주식가치가 희석되는 등 주가에도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

당사 발행주식총수의 5% 이상 지분율을 보유한 주주는 최대주주 외 특수관계인 외 존재하지 않으며, 최대주주가 계획 중인 청약을 완료할 시 유상증자 후 최대주주 및 특수관계인 지분율 합계는 23.01% 로 예상됩니다. 잔여 지분율 76.99% 는 자기주식 및 소액주주들에게 분산되어 있어 최대주주의 변경 가능성은 제한적일 것으로 판단하고 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최대주주의 청약 자금 부담 증가로 청약 계획이 변경될 경우 지분율이 더욱 하락할 수 있으며, 예상치 못한 적대적 M&A 및 외부의 경영권 취득 등의 위험에 노출될 수 있고, 최대주주 변경가능성 등에 의한 경영권 안정성 저하 및 당사 신뢰도 하락은 당사의 장기적인 발전을 저해하는 요소로 작용할 수 있으므로 투자자께서는 이 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나. 금융감독기관의 관리감독기준 강화에 따른 위험 최근 금융감독기관 등의 상장기업에 대한 관리감독기준은 투자자보호 차원에서 엄격해지고 있는 상황이며, 회사가 관련 규정을 위반할 경우 회사 및 회사가 발행한 주식에 대해 주권매매정지, 관리종목지정, 상장폐지실질심사, 상장폐지 등의 조치가 취해질 수 있습니다. 향후 감독기관으로부터 당사가 현재 파악하지 못한 제재가 부과될 경우 주가하락 및 유동성(환금성) 제약 등으로 인해 투자금에 막대한 손실이 발생할 수 있으니 투자자들께서는 관련 규정을 충분히 검토하신 후 투자에 임해주시기 바랍니다.또한, 2025년 2월 금융감독원은 기업공개(IPO), 유상증자 주관업무 관련하여 주주권익 훼손 우려가 큰 유상증자에 대해 중점심사 대상으로 선정할 구체적인 기준을 마련하였습니다. 해당 기준은 ' 주식가치 희석화 우려', 일반주주 권익훼손 우려', '재무위험 과다', '주관사의 주의의무 소홀'의 4가지 대분류와 7가지 소분류에 따라 중점심사 유상증자 항목을 선정하였습니다. 해당 유상증자는 집중심사를 함으로써 증권신고서가 주주와의 공식적 소통 창구가 될 수 있도록 하는 심사 절차 개선안을 제시했습니다. 증권신고서제출일 기준 당사는 중점심사 대상에 지정되었는지 그 여부를 알 수 없으나, 중점심사 대상 선정을 가정한 주요 심사항목에 대한 내용은 최대한 본 증권신고서에 기재하였습니다. 하지만 규모, 비율 등 계량적 요인은 비공개 운영 등 구체적인 중점심사 기준을 알 수 없기 때문에 당사가 중점심사 대상 기준에 부합하여 본 공모 유상증자가 진행될 경우 예정보다 일정이 지연되어 유상증자 진행에 다소 제약사항이 발생할 수 있으므로 투자자께서는 이 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자본시장과 금융투자업에 관한 법률」제120조제3항에 의거하여 본 증권신고서의 효력의 발생은 증권신고서의 기재사항이 진실 또는 정확하다는 것을 인정하거나, 정부가 이 증권의 가치를 보증 또는 승인한 것이 아니므로 본 증권에 대한 투자는 전적으로 투자자에게 귀속됩니다.금융감독원 전자공시 홈페이지(http://dart.fss.or.kr)에는 당사의 정기보고서 및 감사보고서 등 기타 정기 공시사항과 수시 공시사항 등이 전자공시되어 있으니 투자 의사를 결정하시는 데 참조하시기 바랍니다.

한편, 2025년 2월 27일 금융감독원은 IPO(기업공개) 및 유상증자 주관업무와 관련해 16개 증권사와 간담회를 하고 유상증자 증권신고서 중점심사 방향을 공개했습니다. 앞으로 일반주주 권익 훼손 우려 등 7개 사유에 해당하면 '중점심사 유상증자'로 선정하고, 심사 항목별로 집중심사하기로 했습니다. 금융감독원은 '주식가치 희석화 우려', '일반주주 권익훼손 우려', '재무위험 과다', '주관사의 주의의무 소홀' 등 대분류와 7가지 소분류에 따라 중점심사 유상증자 항목을 선정하였습니다. 중점심사 유상증자 선정기준 상세 항목 및 중점심사 유상증자 해당시 심사절차는 아래와 같습니다.

[중점심사 유상증자 선정기준]
대분류소분류선정기준
주식가치 희석화 우려① 증자비율증자규모 및 증자비율 등 고려
② 할인율증자규모 및 할인율 등 고려
일반주주 권익훼손 우려③ 신사업투자 등자금사용목적의 타법인출자 또는 신규 사업 연관성 고려
④ 경영권 분쟁발생경영권 분쟁 소송이 진행되었거나 진행중
재무위험 과다⑤ 한계기업 등최근 3년 연속 재무실적 부실 또는 재무구조 악화 등
주관사의 주의의무 소흘⑥ IPO 실적 과다 추정IPO 후 실적 괴리율 등 고려
⑦ Due Diligence 소홀다수의 정정요구를 받은 주관사의 인수ㆍ주선 참여
출처 :금융감독원
주1)주식관련사채(CB, BW 등) 발행 포함
주2)③, ④ 외 정성적 중점심사 유상증자 기준을 탄력적으로 운용 예정
주3)규모, 비율 등 계량기준은 비공개 운영
[중점심사 유상증자 심사절차]
중점심사 유상증자 심사절차.jpg 중점심사 유상증자 심사절차
출처 :금융감독원 보도자료

중점심사 유상증자 지정 사유로는 크게 6가지가 있으며, 공통 심사항목 1가지와 개별 심사항목 5가지가 존재합니다. 공통 심사항목으로는 1) 유상증자의 당위성 및 의사결정과정, 2) 이사회 논의 여부와 그 논의 내용, 3) 소액주주의 이해 고려여부, 4) 주주 보호 방안 관련 개선계획, 5) 기업실사 수행의 합리성 등이며 제출 후 일주일 내에 중점 심사항목 위주 집중심사를 진행하고, 최소 1회 이상 대면협의를 할 예정입니다.

[중점심사 지정사유별 심사항목]
중점심사 지정사유심사항목
① 공통 심사항목유상증자 당위성 및 의사결정과정, 동 사항들의 이사회 논의 여부 및 그 논의내용, 소액주주 등의 이해 고려여부 및 주주 보호 방안 관련 개선계획, 기업실사 합리적 수행여부 등
② 증자비율, 할인율증자비율, 할인율 적정성에 대한 검토여부 및 검토내용, 이에 대한 이사회 논의여부 및 그 내용 등
③ 신사업투자 등신규 사업 진출위험, 기존 사업에 미치는 영향, 타법인 인수시 가격 적정성 검토여부 및 주요 검토내용 등
④ 경영권 분쟁발생경영권 분쟁 상황에서 유상증자 추진 배경 및 목적, 관련 법률적 위험 등
⑤ 한계기업 등재무지표 악화 경위, 이로 인해 발생할 수 있는 위험 및 이를 극복하기 위한 회사의 대응방안 등
⑥ IPO실적 과다 추정상장시 자금사용 계획과 달리 자금이 추가로 필요하게 된 경위, 괴리율 발생원인 및 회사의 대응방안 등
출처 :금융감독원 보도자료

증권신고서 제출 전일 기준, 유상증자 중점심사 지정사유별 심사항목에 관한 당사의 검토내역은 다음과 같습니다,

(1) 공통 심사항목 ① 주주배정 후 실권주 일반공모 유상증자 배경 당사의 이사회는 2026년 4월 15일, 5월 15일, 6월 2일 및 6월 12일, 6월 29일, 7월 16일, 8월 3일, 9월 1일에 이사회를 소집하여 금번 유상증자의 필요성, 발행조건, 발행일정, 주주보호(소통)방안등에 대해 논의하였습니다. 또한 검토과정에서 원재료 매입에 소요될 자금스케줄, 영업활동에 따른 현금흐름 및 투자자산의 처분 및 대여금 회수가능성, 당사의 재무상태 및 공모 외의 방법을 통한 자금 조달 여력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하여 재무안정성을 유지하면서 안정적인 재원을 확보할 수 있는 금번 유상증자를 실행하기로 결의하였습니다. 당사의 이사회는 영업활동을 위한 원재료 매입비용과 차입금 상환에 필요한 자금 조달을 위하여 금번 유상증자는 반드시 필요한 조치라고 판단하였습니다. 당사는 금번 유상증자가 단기적으로는 주식가치 희석 효과를 수반할 수 있으나, 조달 자금을 차입금상환과 원재료 매입비 등 운영자금에 활용하여 향후 매출증대 및 안정적인 영업활동 확대를 통한 성장동력 확보와 기업가치제고를 도모함으로써 궁극적으로 주주가치 증대에 기여할 것으로 판단하고 있습니다.

당사가 본 유상증자 자금조달을 검토하기 위한 자금사용목적기간까지 영업활동에 따른 현금흐름, 투자자산의 처분, 대여금의 회수 등을 고려한 자금수지는 다음과 같습니다.

[자금수지 예상]
(단위: 백만원)
구 분분기별 자금수지 계획
2026년2027년
1분기2분기3분기(E)4분기(E)1분기(E)2분기(E)3분기(E)4분기(E)
영업현금흐름(a)수입매출대금3,0692,7675,39910,7053,3623,3846,82611,291
기타174194645353535353
계3,2432,9615,46410,7583,4153,4376,87911,344
(b)지출원재료구입/외주가공비1,7469933,2737,2031,7722,5032,9685,855
인건비(급여 등)1,5901,7871,6911,7261,8341,8161,8031,803
기타 판매관리비1,3741,5259111,0931,1769568821,190
연구개발비22210103647961,6841,620
계4,7104,3275,88510,0315,1466,0727,33710,468
영업수지(= (a) - (b))-1,468-1,366-421727-1,731-2,635-457876
투자현금흐름(c)수입보증금회수9--3----
투자자산의 매각-5471,000-----
계95471,0003----
(d)지출유형자산 취득2010------
무형자산 취득52------
투자자산의 취득1,250800------
보증금의 지급100-3-----
계1,3748123-----
투자수지(= (c) - (d))-1,366-2659973----
재무현금흐름(e)수입유상증자---19,114----
차입금의 증가--------
대여금의 회수101,005555555
전환사채의 발행5,000-------
이자수취5320421742174217
계5,0631,025472247224722
(f)지출이자비용258279261188188188188188
차입금 상환---8,000----
대여금의 지급2,810409------
기타(발행제비용 등)---544----
계3,0687692618,731188188188188
재무수지(= (e) - (f))1,994255-21410,404-140-166-140-166
기초자금2,9852,1467691,13112,26610,3947,5946,996
기말자금2,1467691,13112,26610,3947,5946,9967,706
(주1) 사업계획에 따른 운영자금 지출의 우선순위를 고려하여 연구개발비 집행시기 조정하였으며, 이에 따라 본 유상증자 자금조달 규모 축소 등을 반영하였습니다.(주2) 상기 경상연구개발비의 경우 인건비를 별도 집계하여 인건비가 제외된 금액입니다자료: 당사 제공

상기표의 영업활동현금흐름은 당사의 2026년 및 2027년 사업계획을 기반으로 하여 작성하였습니다. 매출대금의 경우 통상 5개월의 납품(계약금 30%, 중도금 40%, 잔금 30%)을 단순 가정한 것으로 실제 주문에 따른 개별 계약은 이와 다른 조건으로 체결될 수 있는 점은 유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또한, 원재료구입 및 외주가공비 역시 당사 사업계획을 기반으로 한 예상구매금액과 신규로 판매 협의를 논의중인 일본 M사 및 중국 V사의 데모기 구매비용을 감안하였습니다. 또한, MLCC 장비를 비롯한 비MLCC장비(다이아몬드 외관검사장비, 초소형 미세도금핀 외관검사 장비 등)와 디스플레이 압흔검사기 등 중장기사업을 위해 진행중인 제품의 연구개발관련 필요 경비, 제조 및 판매관리의 인건비(물가상승률 5% 수준 반영)와 기타 판매관리비 등을 고려한 영업현금흐름을 반영하였습니다.

재무활동현금흐름의 경우, 본 유상증자 자금 예상공모금액 19,114 백만원의 유입 후, 본 유상증자 자금사용목적인 금융기관차입금 8,000백만원 상환 이외의 별도의 차입금 상환 및 추가 차입은 없는 것으로 가정하였습니다. 2026년 3분기에서 2027년까지 임직원 대상 대여금에 대하여 5백만원의 균등상환을 단순 고려하였으며, 이외 종속회사 및 관계회사에 대한 대여금은 하기 표와 같이 존재하며 각 회사가 본격적인 경영활동에 따른 매출발생 이후 대여금 회수를 예상하고 있어, 금번 공모자금사용목적 기간 동안 종속회사 및 타법인에 대한 대여금은 회수 가능성이 낮다고 판단했습니다.

(단위: 백만원)
대상회사대여금액기간이자율회수시기회수시기 등 근거
㈜한울이엠1362025.04.03 - 2026.04.024.6%전액 충당금 설정㈜한울이엠은 조립구상 음극재 제조를 영위하는 기업으로 현재 자본잠식 상황으로 관련 금액 전액 손상처리하였으며 대여금 잔액도 회수가능성이 없다고 판단하여 전액 대손충당금 처리하였습니다.
엑사리온㈜3,000(1)대여금 15억원2025.10.01 - 2026.09.30(2)대여금 15억원2026.01.20 - 2027.01.196%만기 연장 후2028년 예상엑사리온은 당사가 지분 26%를 보유하고 있는 관계기업입니다. 당사는 엑사리온(주)이 보유한 3D 공간음향 기술과 AI 기반 오디오 반도체 IP의 성장 가능성을 높게 평가하여, 제품 개발 및 상용화를 위한 연구개발 활동과 사업화 준비를 지원하기 위해 총 30억원의 자금을 대여하였습니다. 엑사리온(주)은 현재 기술 개발 및 사업화 단계에 있는 기업으로, 삼성전자 C-Lab Outside 8기에 선정되어 하만과 PoC(Proof of Concept, 기술검증)가 협의 중에 있으며 NVIDIA의 Connect Program의 회원사로 선정되어 기술 경쟁력을 고도화하고 글로벌 시장 진출 기회를 확대 중에 있습니다. 아직 본격적인 매출은 발생하지 않고 있으나 핵심 기술 고도화, 반도체 IP 개발 및 고객사 확보를 위한 연구개발을 지속적으로 수행하고 있습니다. 회사는 향후 XR, 공간컴퓨팅, 메타버스 및 스마트 디바이스 시장의 성장과 함께 엑사리온(주)의 기술 상용화가 본격화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으며, 고객사 평가 및 제품 적용 확대를 통해 2028년 이후부터는 본격적인 매출이 발생, 대여금도 회수가능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습니다.
㈜한울컬처9,000(1)대여금 16억원2025.11.27 - 2026.11.26(2)대여금 74억원2025.12.29 - 2026.12.286%지속연장현재 ㈜한울컬처는 별도의 영업활동에 따른 매출이 발생하지 않고 있어 자체 영업현금흐름을 통한 대여금 상환은 제한적인 상황입니다. 따라서 대여금 회수는 ㈜비트로의 기업가치 상승에 따른 투자수익 실현, 지분 매각 또는 기타 투자금 회수 이벤트 발생 여부에 크게 의존하고 있습니다. 자본이득 실현 가능성을 고려할 때 단기간 내 대여금 회수는 어려울 것으로 판단하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 현 시점에서는 대여금의 만기 연장을 통해 투자자산의 가치 제고 및 회수 가능성을 확보하는 것이 합리적이라고 판단하고 있으며, 향후 ㈜비트로의 기업가치 상승 및 투자 회수 시점에 맞추어 대여금 회수를 추진할 계획입니다.
머트리얼즈1,640(1)대여금 8.5억원2025.10.31 ~ 2026.10.30(2)대여금 8억원2026.02.27 ~ 2026.10.30(3)대여금 5억원2026.03.30 ~ 2027.03.30(4)대여금 4억원2026.04.21 ~ 2027.04.21 (5)대여금 0.9억원2026.06.10 ~ 2027.06.10 [상환]- 상환 10억원(2026.05.12): 부동산 담보권 해지로 추가 대출 후 10억원 회수6%만기 연장 후2028년 예상(주)제이케이머트리얼즈는 2026년 하반기부터 고객사 품질평가(Qualification Test) 및 인증 절차를 거쳐 제품 납품을 개시할 계획입니다. 다만 안정적인 양산체계 구축과 생산능력 확대를 위해서는 추가적인 생산설비 투자와 운영자금 투입이 필요한 상황입니다. 따라서 회사는 초기 매출 발생 이후에도 지속적인 설비투자 및 사업 안정화 기간이 필요하다고 판단하고 있으며, 본격적인 현금흐름 창출과 투자금 회수 일정을 고려하여 자금 상환 시기를 2028년으로 계획하고 있습니다. 회사는 향후 고객사 확대와 생산능력 증대를 통해 매출을 지속적으로 성장시키고, 이를 기반으로 차입금 상환 및 재무구조 안정화를 추진할 예정입니다.
자료: 당사 제공

투자현금흐름의 경우, 본 유상증자 자금의 사용기간인 2026년 3분기부터 추가적인 타법인 출자 등의 취득은 고려하지 않고 있습니다. 당사가 보유한 투자자산은 하기표와 같으며, 대부분 비상장주식, 시장성이 낮은 지분증권 또는 만기 이전에 처분이 용이하지 않은 채무상품으로 구성되어 있어 단기간 내 자산매각 시기를 추정하는 데에 어려움이 존재하였습니다. 또한, 장부금액 기준 유의미한 투자자산의 회수는 보유중인 (주)한울앤제주 관련 지분(한울앤제주 보통주 5,015백만원 및 케이파트너스1호투자조합 8,563백만원)과 (주)비트로 10,525백만원, (주)제이케이머트리얼즈 5,7CB 16,223백만원입니다.당사는 재무구조 개선 및 채무 상환 재원 확보를 위하여 2026년 4월 14일 거래계획보고서를 제출하고, 보유 중인 한울앤제주 지분 약 30억원 규모를 매각하여 유동성을 확보하고자 하였습니다. 그러나 당시 주가 변동성이 확대된 상황에서 (주)한울앤제주의 지속적인 영업적자 등 재무여건이 투자 매력도를 저하시켰고, 이에 따라 적정한 조건의 원매자를 확보하지 못하여 해당 매각 계획은 철회하였습니다. 이후 당사는 유동성 확보를 위해 보유 중이던 (주)한울앤제주 제10회 전환사채(CB) 5억원을 2026년 5월 중 매각한 바 있습니다. (주)비트로의 경우 당사의 사업다각화의 일환에 따라 전략적 투자한 것으로 2025년 말 기준 333억원의 매출액 및 31억원의 영업이익을 기록하는 등 수익성을 보이고 있어 단기간 매각을 계획하고 있지 않습니다. (주)제이케이머트리얼즈의 경우 CB 이자수익(쿠폰 1%, YTM 5%)과 2029년 (주)제이케이머트리얼즈 IPO 계획에 따른 자본차익을 염두하고 있으나, 2026년 7월 예정되어 있는 거래소의 중복상장 지침에 따라 (주)제이케이머트리얼즈의 투자 전환사채의 회수 방안에 다각도로 검토하고 있습니다. 다만, (주)제이케이머트리얼즈는 비상장 회사로서 2029년 계획한 IPO까지 상당한 시차가 존재하며 시장에서 당사가 투자한 전환사채의 인수인을 단기간 물색하는 데에 어려움이 있는 상황입니다. (주)제이케이머트리얼즈가 2026년 하반기부터 본격적인 생산활동을 통한 매출발생 및 기업가치 증대가 기대됨에 따라 향후 보통주 전환 후 매각 등 적절한 회수 시점과 방법을 고려하여 당사 주주 및 투자자 보호를 위한 의사결정을 할 계획입니다. 이외 보유 투자자산 중 (주)앤디포스 5CB의 경우 2026년 7월 매각 완료하여 반영하였습니다. 유형자산의 취득은 고정자산 비품의 취득을 고려하여 산정하였습니다. 유형자산의 취득은 고정자산 비품의 취득을 고려하여 산정하였습니다. ② 당사 타법인 등 취득현황 당사의 사업부문은 칩 검사장비, 디스플레이 검사장비, 필름 검사장비 제조업을 영위하고 있습니다. 2025년도 매출은 2022년도 매출 대비 40% 이상 감소하였으며, 이에 따라 2024년과 2025년에 지속적인 영업적자와 순손실로 인해 당사의 재무안정성이 악화되었고, 차입 및 보유현금을 통한 타법인 취득으로 인해 유동성도 열위해진 상황입니다. 당사는 대부분 비상장회사의 지분 등을 취득하고 있으며, 최근 사업연도 기준 타법인 취득현황은 아래와 같습니다.

[당사 타법인 등 취득현황]
(단위: 백만원)
구 분종 목상장여부취득원가2026년 반기말
장부금액
공정가치측정금융자산㈜한울앤제주10CB(주1)상장500514
㈜제이케이머트리얼즈 5CB비상장10,00011,640
㈜제이케이머트리얼즈 7CB비상장4,0004,583
㈜마샬캡 RCPS비상장731731
㈜앤디포스 5CB(주2)비상장1,0001,328
㈜인텔리즈비상장20036
관계기업투자주식(주2)㈜한울이엠(주3)비상장490-
엑사리온㈜비상장3,0913,091
종속기업투자주식㈜한울앤제주상장10,0005,015
㈜한울비젼비상장2020
㈜한울컬처비상장100100
케이파트너스1호투자조합비상장12,0008,563
케이글로우엔터테크신기술사업투자조합비상장1,7751,775
(주)비트로(주4)비상장10,52510,525
합 계54,43247,593
(주1) 유동성 확보를 위해 2026년 5월 중 500백만원에 매각완료하였습니다. (주2) 유동성 확보를 위해 2026년 7월 중 1,000백만원에 매각완료하였습니다.(주3) 관계기업투자주식인 (주)한울이엠은 조립구상 음극재 제조를 영위하는 기업으로 당사는 2차전지 소재사업을 추진하고자 보유자금 490백만원 출자하였으나 자본잠식 상황으로 관련 금액 전액 손상처리하였습니다.(주4) 당사는 한울컬처 및 케이글로우엔테터크 신기술사업투자조합을 통해 (주)비트로 지분 각각 45%, 15% 보유하고 있으며, 각 지분 취득 당시 단순 취득금액을 기재하였으므로 참고 부탁드립니다.자료: 당사 제공

상기표와 같이 당사가 출자한 타법인별 주요 내역은 다음과 같습니다.(a) (주)한울컬처

(2025년말 기준)(단위: 백만원)
회사명(주)한울컬처주요사업경영컨설팅
최대주주(지분율)한울반도체(100%)대표자김백산
당사와 관계종속기업부채9,904
자산9,946매출액-
자본43순손익-39
1. 인수 배경: 당사는 (주)비트로 지분 취득 후 관련 엔터테크 및 문화 컨텐츠 사업을 (주)한울컬처를 통해 영위하고자 지분 100%, 1억원 취득하였습니다.2. 취득자금 조달: 자기자금3. 기타 자금거래: 당사는 (주)한울컬처가 (주)비트로 취득을 위한 자금 약 90억원을 대여하였으며, 당사는 해당 대여자금을 (주)한울비젼을 통한 차입 및 보유자금으로 조달하였습니다.
자료: 당사 제공

(b) (주)한울비전

(2025년말 기준)(단위: 백만원)
회사명(주)한울비전주요사업SPC
최대주주(지분율)한울반도체(100%)대표자김백산
당사와 관계종속기업부채8,020
자산8,041매출액-
자본21순손익-2
1. 인수 배경: 당사는 2개 사업연도 연속 영업손실에 따라 담보부자산(유형자산)이 존재하였음에도 대주단의 정량적 요건에 의해 차입이 불가한 상황이었습니다. 이에 당사는 대주단과 합의, 차입을 일으키기 위해 (주)한울비젼을 설립하기로 하였습니다.2. 취득자금 조달: 자기자금3. 기타 자금거래: (주)한울비젼에서 화성새마을금고로부터 8,000백만원 차입 후, (주)한울비젼은 화성새마을금고과 대출약정서 상의 "차주((주)한울비전)는 담보제공자(한울반도체)에 대한 대여금 지급 등 기타 대주(화성새마을금고)와 합의한 용도로 사용한다"는 대출금 용도를 준수하여 당사와 금전소비대차계약을 통해 대여금 9,000백만원 지급하였습니다.
자료: 당사 제공

(c) 케이글로우엔터테크신기술사업투자조합

(2025년말 기준)(단위: 백만원)
회사명케이글로우엔터테크신기술사업투자조합주요사업신기술사업투자
최대주주(지분율)(주)한울반도체 57%대표자-
당사와 관계종속기업부채297
자산3,397매출액-
자본3,100순손익-
1. 인수 배경: (주)비트로 지분 간접 취득을 위해 조합에 출자하였으며, 조합 총 출자금 31억원 중 당사는 17.7억원 보유하고 있어 해당 조합을 주요 종속회사로 두고 (주)비트로 지분 15% 보유하고 있어 당사는 (주)한울컬처와 조합을 통해 지배력을 획득하고자 하였습니다.2. 취득자금 조달: 기보유 한울앤제주 11BW 매각대금(110억원)3. 기타 자금거래: 해당사항 없습니다.
자료: 당사 제공

(d) (주)비트로

(2025년말 기준)(단위: 백만원)
회사명(주)비트로주요사업응원봉 제조 및 판매
최대주주(지분율)(주)한울컬처 45%대표자김성수
당사와 관계종속기업부채4,634
자산17,832매출액33,281
자본13,198순손익2,913
1. 인수 배경: 당사 및 (주)한울컬처는 최근 응원봉이 IoT(사물인터넷) 및 블루투스 기술이 탑재된 스마트 디바이스로 진화하였으며, 공연장 내 중앙 제어를 통해 조명연출의 핵심 요소로 아티스트와 팬덤간의 상호 작용을 극대화하는 매개체로써 공연 문화의 필수재 성격으로 변화하고 있고, K-Pop 시장의 글로벌 확산을 통해 관련 응원봉 산업도 성장할 것으로 판단하고 사업다각화 및 수익확보 목적으로 투자하였습니다.2. 취득자금 조달: 한울반도체를 통한 차입금 90억원3. 기타 사항: 당사에서 직접적인 지분 인수금액은 없으며 한울컬처(지분율 45%) 및 케이글로우엔터테크 신기술사업투자조합(지분율 15%)을 통하여 간접적으로 지분을 보유하고 있습니다.4. 향후 계획: 기업가치 제고에 따른 지분 처분 및 배당 수취를 통한 투자금 회수 방안을 다방면으로 계획하고 있습니다.
자료: 당사 제공

상기한 (1)~(3)의 타법인 취득은 (4)(주)비트로 지분 인수를 위한 것으로 (주)(주)비트로 취득과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본 증권신고서 "제1부 모집 또는 매출에 관한 사항 - Ⅲ. 투자위험요소 - 2. 회사위험 - 카."부분에 상세히 기재하였으니 참고해주시기 바랍니다.

(e) 한울앤제주

(2025년말 기준)(단위: 백만원)
회사명(주)한울앤제주주요사업맥주 제조 및 판매
최대주주(지분율)케이파트너스1호투자조합 29%대표자김백산
당사와 관계종속기업부채44,438
자산60,418매출액13,893
자본15,980순손익-4,901
1. 인수 배경: 1) 국내외 수제맥주시장은 2025~2033년까지 연평균 8.5% 성장 및 논알콜 음료시장은 2024~2030년 연평균 7.4% 성장할 것으로 예상하였고, 중장기적으로 수익구조 개선과 성장기반을 마련하면 투자수익을 창출할 수 있을 것으로 판단하였으며, 2)제주도에 소재한 제주맥주라는 브랜드가치 및 관광특구를 활용하여 맥주 제조업에 국한되지 않고 F&B 사업으로 확장하고 나아가 K푸드의 세계적 트렌드에 맞춰 식음료 중심의 사업을 개편하고자 2024년 (주)한울앤제주 지분 100억원, 24% 취득하게 되었습니다.2. 취득자금 조달: 제1회차 신주인수권부사채 100억원 발행3. 기타 사항: 당사는 (주)한울앤제주의 현 최대주주인 케이파트너스1호투자조합의 출자지분 100%를 2025년 말 취득하였습니다.4. 향후 계획: 비용절감 및 수익성이 좋은 비주류 매출을 올리기 위한 자체적인 노력을 기울이고 있으며, 전반적인 경영안정성 제고에 중점을 두고 있습니다.
자료: 당사 제공

상기한 (주)한울앤제주 취득과 관련한 사항 및 기타 사항은 본 증권신고서 "제1부 모집 또는 매출에 관한 사항 - Ⅲ. 투자위험요소 - 2. 회사위험 - 카."부분에 상세히 기재하였으니 참고해주시기 바랍니다.

(f) 케이파트너스1호투자조합

(2025년말 기준)(단위: 백만원)
회사명케이파트너스1호투자조합주요사업SPC
최대주주(지분율)한울반도체 100%대표자김백산
당사와 관계종속기업부채-
자산12,000매출액-
자본12,000순손익-
1. 인수 배경: 2대주주로서 최대주주의 평판리스크 등 (주)한울앤제주 책임경영 강화 등 목적으로 취득하였습니다.2. 취득자금 조달: 당사 제3,4회차 전환사채 각각 60억원 총 120억원 발행3. 기타 자금거래: 해당사항 없습니다.
자료: 당사 제공

상기한 (6)의 타법인 취득은 (5)한울앤제주 지분 확보를 위한 것으로 (주)한울앤제주 지분 취득과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본 증권신고서 "제1부 모집 또는 매출에 관한 사항 - Ⅲ. 투자위험요소 - 2. 회사위험 - 카."부분에 상세히 기재하였으니 참고해주시기 바랍니다.

(g) (주)제이케이머트리얼즈

(2025년말 기준)(단위: 백만원)
회사명(주)제이케이머트리얼즈주요사업반도체 소재 제조 및 판매
최대주주(지분율)한울소재과학 55%대표자송명환
당사와 관계기타 특수관계자부채53,136
자산65,485매출액2,879
자본12,349순손익-5,970
1. 전환사채(제5,7회) 투자 배경: (주)제이케이머트리얼즈는 당사 최대주주인 (주)한울소재과학이 지분 55% 보유한 법인으로 반도체 첨단 공정소재 산업을 주력사업으로 영위하고 있습니다. 최근 반도체 PSM생산기지를 포함한 7개의 건축물을 완성하였으며 이를 토대로 디스플레이 정밀화학 소재 중 OLED 패널의 품질과 수율 관리를 위한 핵심 소재인 패널 보호 필름(TPF) 제조에 필요한 특수 레진 및 첨가제를 개발하여 2026년부터 국내외시장 진출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당사는 국내외 반도체 및 디스플레이용 정밀화학 소재 분야의 높은 성장성이 예상됨에 따라 전략적 목적으로 투자하였습니다.2. 취득자금 조달: 기보유 (주)한울앤제주 11BW 매각대금(약 110억원) 및 자기사채(2CB) 매각대금(약 105억원)을 통해 조달하였습니다.3. 기타 사항: 운영자금 등 목적의 대여금을 지급하였으며 공시서류 제출 기준 대여금잔액은 약 25.5억원입니다.4. 향후 계획: 당사는 (주)제이케이머트리얼즈의 IPO에 따른 자본차익을 염두하고 있으나, 2026년 7월 예정되어 있는 거래소의 중복상장 지침에 따라 (주)제이케이머트리얼즈의 투자 전환사채의 회수 방안에 다각도로 검토하여 당사 주주 및 투자자 보호를 고려한 의사결정을 할 계획입니다.
자료: 당사 제공

(h) 엑사리온(주)

(2025년말 기준)(단위: 백만원)
회사명엑사리온(주)주요사업시스템 반도체 IP
당사 보유지분한울반도체 26%대표자박우찬
당사와 관계관계기업부채2,248
자산1,265매출액120
자본-983순손익-976
1. 인수배경: 엑사리온(주)은 Sound tracing 관련 IP 및 노이즈 제거 AI audio IP 등 팹리스사업을 영위하고 있어 당사의 반도체 관련 사업다각화 목적으로 취득하게 되었습니다.2. 취득자금 조달: 제3자배정 유상증자 자금3. 기타 사항: 운영자금 등 목적의 대여금을 지급하였으며 공시서류 제출 기준 대여금 잔액은 약 30억원입니다.4. 향후 계획: 당사는 엑사리온(주) 오디오 및 인공지능 팹리스 사업을 토대로 나스닥 직상장을 고려하고 있으며, Sound Tracing이라 불리는 사운드 관련 하드웨어 및 소프트웨어 IP와 특수목적 AI IP를 개발중으로 해당 분야에서의 성장이 예상되어 이를 통한 자본이익 실현 가능성을 염두해두고 있습니다.
자료: 당사 제공

당사는 본 사업의 경영실적 저하에 따라 사업다각화를 통한 추가 수익 기대 목적으로 타법인 취득 등의 투자활동이 발생하였지만, 현재까지 투자한 법인 등으로부터 기대수익이 발생하지 못한 상황입니다. 당사가 투자한 법인들은 (주)한울앤제주를 제외하고 모두 비상장 법인이며, 시장성이 없는 지분으로 당사의 출자지분을 매각할 거래상대방을 찾기까지 소요기간 등 확정하기 어려운 부분이 존재하였습니다.또한, 엑사리온(주)의 경우 나스닥 상장을 위한 상장심사 관련 서류 제출이 진행하고 있어 향후 자본이익 획득 및 대여금 회수가 가능할 것으로 판단하고 있고, (주)제이케이머트리얼즈의 경우 2026년 3월 공장 준공 완료 후 2026년 말부터는 시제품 생산이 가능할 것으로 기대되며 반도체 산업의 성장과 함께 기업가치 증대에 따라 출자자금 및 대여금을 회수가 가능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주)비트로의 경우 K-Pop 문화컨테츠 산업이 성장함에 따라 매출 및 영업이익을 보이고 있으며 향후 배당금 수취, 상장 등 다방면으로 출자지분을 회수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주)한울앤제주의 경우 당사는 2026년 4월 14일 거래계획보고서를 통해 약 30억원의 지분 매각으로 채무상환 등 재무안정성을 확보하고자 하였으나, 주가변동 및 영업적자 지속인 열위한 재무상황으로 인해 적절한 원매자를 찾지 못하였고 해당 공시를 철회한 상황입니다.당사 및 경영진은 상술한 의사결정으로 저하된 재무안정성에 깊은 책임감을 가지고 있습니다. 금번 유상증자 조달 자금을 통해 매출증대를 위한 운영자금에 사용하여 근본적인 영업실적을 개선하고, 종속회사에 적극적인 경영참여를 통한 이익실현 및 중장기적인 관점에서 관계기업, 당기손익-공정가치측정 금융자산(JK머트리얼즈 제5, 7회 전환사채 등) 처분을 통해 재무건전성 개선에 심혈을 기울일 계획입니다.

③ 채무상환자금의 필요성 당사는 증권신고서 제출일 현재 금융기관차입금과 주식관련사채를 통해 총 340억원을 차입하고 있습니다. 2025년에 발생한 이자비용은 약 13억원이며, 2025년 12월말에 발행한 제 3,4회차 전환사채 (표면이자 5%) 와 2026년 02월에 발행한 제5회차 전환사채 (표면이자 3%)의 이자를 감안하게 된다면, 향후 발생할 이자비용은 더욱 증가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현재 증가된 부채와 더불어 당사의 지속적인 영업손실로 인해 이자보상비율은 1미만이며, 해당 부채에 따른 이자비용이 당사에 재무적 부담을 미칠 것으로 판단하고 있는 바, 금번 유상증자를 통해 채무상환 및 재무구조를 개선하고자 합니다.

[ 2026년 반기 기준 장기차입금 현황]
(단위 : 천원)
구분차입처내역만기일이자율(%)2026년 반기 장부가액
장기차입금(주)한울비젼운영자금2027-10-215.57,883,670
(주1)상기 차입금은 (주)비트로를 인수하기 위하여 조달한 차입금으로, (주)비트로와 관련된 사항은 본 증권신고서 "제1부 모집 또는 매출에 관한 사항 - Ⅲ. 투자위험요소 - 2. 회사위험 - 카."부분에 상세히 기재하였으니 참고해주시기 바랍니다.출처: 전자공시시스템(Dart)

당사는 현재 계열사인 (주)한울비젼에서 약 80억원을 차입하고 있습니다. 해당 차입금은 당사가 보유한 부동산을 담보로 제공하고 한울비젼이 금융기관으로부터 차입한 건입니다. 금융기관차입금의 경우 연이자율은 5.5%로 연간 약 4.3억원의 이자비용이 발생하고 있으며, 현재 부채 중 가장 높은 금리 수준입니다. 따라서 당사는 해당 금융기관차입금의 상환을 통해 재무 안정과 안정적인 현금흐름을 확보할 계획입니다.

[미상환 신주인수권부사채 내역]
(단위 : 천원, 주)
종류\구분회차발행일만기일표면이자율(만기보장수익률)권면(전자등록)총액신주인수권행사가능기간행사조건미상환사채(주1)미행사신주인수권
행사비율(%)행사가액권면(전자등록)총액행사가능주식수
무기명식 무보증 사모비분리형 신주인수권부사채12024.07.222027.07.220%(1%)10,000,0002025.07.22~2027.06.22.100.011,1906,260,000559,428
(주1) 증권신고서 제출일 현재 100억원 중 37.4억원에 대하여 신주인수권이 행사되었으며, 현재 권면 금액은 62.6억원 입니다.

상기 신주인수권부사채의 채권자 조합의 최대출자자는 당사에게 상환을 요청한 바 있습니다. 최초 공시서류제출 시점(2026년 4월 15일) 당사는 투자자에게 열악한 사채발행조건 및 워런트 행사가액과 현재주가와의 괴리 등을 전반적으로 고려하여 제1회차 신주인수권부사채를 조기상환하 고자 하였습니다. 당사 및 당사 대표이사와 BW투자자 간 특수관계에 해당하지 않지만, 여러 이해관계자들의 의견 수렴 및 주주가치와 주주충실의무 관점에서 해당 채무상환 자금사용을 전면 재검토하여 금번 유상증자 자금으로 신주인수권부사채는 상환하지 않기로 결정하였으므로 투자자께서는 금번 자금사용목적 변경에 유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④ 운영자금의 필요성당사가 영위하는 칩, 필름, 디스플레이 검사장비의 전방산업은 코로나 시기 이후 투자심리 위축으로 인하여 공장증설 및 기술개발에 대한 투자 규모를 축소하였습니다. 이에 따라 당사의 매출은 2022년 이후 급격하게 하락하게 되었습니다. 반면 2025년도에는 AI시장 열풍으로 인한 반도체 시장의 싸이클과 AI인프라 수요 증가로 인해 기업들의 투자가 증가하고 있습니다. 당사는 후공정업체로서, 전방산업 호황의 수혜를 직접적으로 받기까지 시차가 존재하였으나, 당사 반도체사업부문의 주요 전방업체(MLCC 제조사) 고객의 신규공장 설비에 필요한 장비 구매검토가 2026년 하반기부터 진행될 예정입니다. 당사는 현재 지속적인 영업손실을 기록하고 있으며, 이러한 과정에서 발생하는 비용은 당사의 보유현금 및 외부 투자자금 등으로 충당하여 왔습니다. 2025년 원재료 매입비 및 외주용역비 사용내역은 아래와 같습니다.

[2025년 원재료 매입비 및 외주용역비 사용내역]
구분2025년 1분기2025년 2분기2025년 3분기2025년 4분기합계
원재료 구입비5031,0868721,8794,340
외주가공비3381035387341,713
합계8421,1891,4102,6136,053
출처: 당사 제공

2025년 당사의 원재료 매입비용과 외주용역비는 각각 43억, 17억원으로 총 61억원이 발생하였으며, 당사의 2026년 반기 기준 현금및현금성 자산은 약 7 억원입니다. 당사는 전방산업의 투자확대에 대응하고, 신뢰관계를 형성한 고객사들과 협업을 바탕으로 신규 제품 개발을 통한 중장기 매출증대 계획을 가지고 있습니다. 공시서류제출 기준 당사 사업부문별 중장기 매출계획은 다음과 같습니다.

[당사 2026년 ~ 2030년 중장기 사업계획]
(단위: 백만원)
사업부문2026년2027년2028년2029년2030년
칩 검사장비21,00023,02423,44624,87726,310
필름 검사장비30545568601652
디스플레이 검사장비1,0001,2001,4401,7282,074
합계22,02924,76925,45327,20629,035
(주1) 상기 매출은 당사 중장기 사업계획의 목표 및 추정치로써 미래 매출을 확정 및 보장하는 것은 아니므로 투자자께서는 이 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자료: 당사 제공

상기한 바와 같이 당사는 향후 매출 증대를 기대하고 있으나, 2026년 원재료 매입비용과 외주용역비에 사용될 자금이 현재 부족한 상황입니다. 현재 미국과 이란간의 전쟁으로 인하여 글로벌 원자재 가격의 상승이 현실화되고 있어, 향후 당사의 원재료 매입비용 상승에 따른 자금 부담이 더욱 가중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따라서 당사의 매출증대와 흑자전환을 위해서는 운전자금 확충을 통한 안정적인 생산활동이 필요한 상황입니다. 당사의 구체적인 운영자금 사용목적은 본 증권신고서 "제1부 모집 또는 매출에 관한 사항 - Ⅴ. 자금의 사용목적 - 2. 자금의 사용목적 - 나. 세부사용 계획" 부분에 상세히 기재하였으니 참고해주시기 바랍니다.

⑤ 의사결정과정 및 이사회논의

상술한 이유로 당사 및 당사 이사회는 운영자금 및 채무상환자금이 경영활동에 영속성을 위해 필요한 자금이라 판단하고 있습니다. 이에 당사는 자금 재원 마련을 위해 금융기관 차입 주식관련사채 발행, 유상증자 등 다양한 자금조달 방안을 강구하였습니다.이에 당사가 강구한 자금조달 방안 및 결과는 다음과 같습니다.(a) 타법인 출자지분 처분당사는 보유 공정가치측정 금융자산, 관계기업 및 종속기업 투자자산 처분을 고려한 바 있습니다. 다만, 해당 투자자산은 시장성이 없는 비상장 지분이므로 단기간 시장에서 적절한 매수자를 찾기 어려워 처분 의사결정에 제한이 있었습니다. (주)한울앤제주의 경우 당사는 2026년 4월 14일 거래계획보고서를 통해 약 30억원의 지분 매각으로 채무상환 등 재무안정성을 확보하고자 하였으나, 주가변동 및 영업적자 지속인 열위한 재무상황으로 인해 적절한 원매자를 찾지 못하였고 해당 공시를 철회한 상황입니다. (b) 사모사채 발행을 통한 자금조달사모사채의 경우 인수인의 요구하는 높은 금융비용과 짧은 만기로 인해 당사의 원리금 부담과 재무건전성 저하가 우려되었으며, 담보제공 및 지급보증 등 협상 조건의 높은 허들로 인해 적절한 인수인을 찾지 못하여 발행이 제한되었습니다.(c) 금융기관 차입을 통한 자금조달당사는 금융기관 차입을 위해 여러 대주단들과 협의하였으나, 당사의 최근 사업연도 적자(영업손실 및 당기순손실) 등에 따라 당사의 재무안정성이 열위하여 운영자금 및 채무상환에 필요한 추가 차입금 조달에 한계가 있었습니다.(d) 사모 주식관련사채를 통한 자금조달당사는 신주인수권부사채 및 전환사채를 기발행한 내역이 있습니다. 정관상 주식관련사채 발행의 한도 여유는 존재하나, 기발행한 제5회차 전환사채 인수인과의 인수계약상 동의가 필요하였으며, 단기간 추가 발행에 따른 적절한 투자자 모집이 어려웠습니다. 또한, 주식관련사채로 조달시 금융비용 부담은 물론 기존 주주들의 지분율 희석 등 상대적으로 불리한 조건이라 판단하여 발행이 제한되었습니다.(e) 담보제공을 통한 자금조달당사는 2026년 반기 기준 약 53억원(장부가액)의 토지 및 건물 유형자산을 보유하고 있으나, 해당 유형자산은 당사 종속회사 (주)한울비젼이 대주로부터 차입한 80억원에 대하여 담보로 제공중에 있습니다. 이로 인해 담보 제공 여력 부족으로 추가적인 담보 차입은 제한되었습니다.

(f) 상장회사 지분 등 환금성이 높은 자산의 매각 검토

당사가 보유한 투자자산 중 (주)한울앤제주는 코스닥시장 상장법인이나, 다음과 같은 규제상의 사유로 단기간 내 매각을 통한 자금 확보에는 제약이 있습니다.

1) 당사는 전술한 바와 같이 2026년 4월 14일 거래계획보고서를 통해 약 30억원 규모의 (주)한울앤제주 지분 매각으로 채무상환 등 재무안정성을 확보하고자 하였으나, 주가변동 및 영업적자 지속인 열위한 재무상황으로 인해 적절한 원매자를 찾지 못하였고 해당 공시를 철회한 바 있습니다.

2) 당사가 출자한 케이파트너스1호투자조합 및 티케1호투자조합가 보유한 (주)한울앤제주 주식은 의무보유 기간으로 각각 2026년 12월 17일 및 2026년 11월 28일부터 거래가 가능한 상황입니다. 또한, 2026년 기준 (주)한울앤제주는 5개 사업연도 연속 영업손실에 따른 투자주의환기종목으로 지정되어 있는 바, 당사가 케이파트너스1호투자조합 주식을 양도할 경우 경영권변동에 따라 코스닥시장 상장규정 제56조1항9호가목에 의거하여 상장적격성 실질심사 대상이 될 있다는 제약으로 인해 보유 조합 지분을 즉시 매각하여 필요 자금을 확보하기 어려운 상황입니다.

제56조(상장적격성 실질심사에 따른 상장폐지)① 거래소는 다음 각 호의 어느 하나에 해당하는 사유가 발생한 보통주식 상장법인에 대하여 제57조에 따른 상장적격성 실질심사를 실시한 결과 기업의 계속성, 경영의 투명성, 그 밖에 코스닥시장의 건전성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하여 상장폐지가 필요하다고 인정하는 경우에는 해당 보통주식을 상장폐지한다. 이 경우 구체적인 판단기준과 재무요건의 적용기준 등은 세칙으로 정한다.(중략)9. 관리종목(제53조제1항제7호부터 제9호까지의 규정에 따라 관리종목으로 지정된 경우는 제외한다)이나 투자주의 환기종목으로 지정된 보통주식 상장법인이 다음 각 목의 어느 하나에 해당하는 경우 가. 경영권 변동사실이 공시 등을 통해 확인되는 경우. 다만, 경영정상화를 위한 유상증자, 출자전환 등에 따라 신주를 발행하여 경영권 변동이 발생한경우는 제외한다.(후략)
[한울앤제주 보유 지분 현황]
구분주식수지분율취득방법취득시기의무보유기간
한울반도체379,075주15.98%제3자배정 유상증자2024년 11월 29일-
케이파트너스1호투자조합647,249주27.29%조합지분 양수2025년 12월 30일2026년 12월 16일까지
티케1호조합69,725주2.94%제3자배정 유상증자 및 조합 출자2026년 04월 30일2026년 11월 27일까지
자료: 당사 제공

당사가 보유한 (주)한울앤제주의 지분은 시장성있는 증권이나, 2026년 11월 및 12월까지 의무보유 대상인 지분율은 약 31.38%로 실질적인 양도에 제한이 있습니다. 즉시 처분 가능한 (주)한울앤제주의 보통주 16.59% 전체를 양도하더라도, 이는 매수자가 경영권을 확보할 수 없기 때문에 단순 자본차익을 위한 투자를 위해선 (주)한울앤제주의 사업전망, 실적 및 수익성 개선 등 다양한 투자요인이 필요합니다. 그러나, (주)한울앤제주는 5개 사업연도 연속 영업손실을 기록하는 등 당사 지분을 인수할 외부 투자자 유치에 한계가 존재하였습니다.

(g) 피인수회사의 현금흐름을 활용한 인수금융 상환 가능성 검토

당사는 계열회사 인수 과정에서 발생한 인수금융(차입금)의 상환과 관련하여 피인수회사의 영업활동 현금흐름을 활용한 상환 가능성을 검토하였습니다. (주)비트로 인수 과정에서 발생한 인수금융은 새마을금고로부터 조달한 차입금이므로, 이하에서는 (주)비트로의 영업활동 현금흐름을 통하여 동 새마을금고 차입금을 상환할 수 있는지를 중심으로 검토하였습니다.

㈜비트로는 비상장회사로서 상장회사에 비해 유상증자 등 자본시장을 통한 자금조달이 제한적이며, 금융기관 차입에 활용할 수 있는 부동산 등 담보자산이나 환금성이 높은 투자자산을 충분히 보유하고 있지 않아 추가적인 외부 자금조달에도 제약이 있습니다. (주)비트로는 최근 사업연도 기준 영업이익을 시현하고 있으나, 영업활동을 통해 창출되는 현금흐름은 사업 운영 및 성장투자에 우선 사용될 가능성이 높고 현재의 현금창출 규모만으로는 동 새마을금고 차입금을 단기간 내 전액 상환하거나 충분한 배당재원을 마련하기에는 한계가 있습니다. 따라서, (주)비트로의 영업활동 현금만으로는 (주)비트로 인수 관련 새마을금고를 통해 조달한 인수금융자금 단기간 내 상환하기 어려운 상황입니다.

[(주)비트로 최근 3개년 주요 재무지표]
(단위: 백만원)
2025년 말2024년 말2023년 말
자산총계17,14412,7188,395
부채총계4,1002,3883,346
자본총계13,04410,3305.049
매출액33,28140,92721,251
영업이익3,0925,7021,457
당기순이익2,7145,2811,407
영업활동현금흐름2,5881,7693,013
투자활동현금흐름851-33946
재무활동현금흐름1,500--360
기말현금및현금성자산8,5543,6153,749
출처: 당사 제공

상기표와 같이 (주)비트로의 영업활동현금흐름은 23년 약 30억원, 24년 약 18억원, 25년 약 26억원 수준이며, 2025년 말 영업활동현금흐름 26억원, 재무활동 15억원 등에 의해 기말 현금및현금성자산은 약 86억원을 기록하였습니다. (주)비트로의 보유현금 대부분은 제품생산, 연구개발 및 신규콘텐츠 제작 등 사업운영에 우선적으로 투입되고 있습니다. 이로 인해 2026년 반기 기준 (주)비트로의 현금및현금성자산은 약 16억원 수준으로 보유 현금을 배당재원으로 사용하기에 제한적인 상황입니다.

(h) 유상증자를 통한 자금조달의 방식의 적합성 및 규모의 당위성

본 유상증자의 모집총액은 약 191.14억원(예정 발행가액 5,030원 기준)으로, 그 자금사용목적은 채무상환자금 80.00억원 및 운영자금 111.14억원(이 외 발행제비용 약 5.43억원)입니다.

유상증자를 통한 자본확충은 차입에 의하지 아니하는 자금조달 방식으로서, 추가적인 금융비용을 발생시키지 않으면서 자기자본을 확충하여 재무안정성을 제고할 수 있는 방법입니다. 이에 당사는 앞서 검토한 다른 자금조달 방안들이 각각의 사유로 실행이 제한되었던 점을 함께 고려하여, 유상증자가 당사의 자금 수요에 대응하면서도 재무구조에 추가적인 부담을 주지 않는 가장 적합한 자금조달 방안이라고 판단하였습니다.

또한, 본 유상증자의 조달 규모는 자의적으로 산정된 것이 아니라, 2026년 3분기부터 2027년 2분기까지의 사업계획 및 영업활동 현금흐름 추정에 근거한 필요 운영자금(원재료 매입비·외주용역비 등 연간 약 61억원 수준의 생산활동 소요자금 및 최근 원자재 가격 상승분 포함)과 채무상환을 통해 금융비용 부담 감소 등 선제적인 재무유동성을 확보하고자 하는 범위 내에서 산정되었습니다.

⑥ 유상증자 외 대안에 대한 전면 재검토 결과

이상과 같이 당사는 (a) 타법인 출자지분 처분, (b) 사모사채 발행, (c) 금융기관 차입, (d) 사모 주식관련사채 발행, (e) 담보제공을 통한 차입, (f) 상장회사 지분 등 환금성이 높은 자산의 매각, (g) 피인수회사의 현금흐름을 활용한 인수금융 상환 등 유상증자 외의 자금조달·상환 대안을 전면적으로 재검토하였습니다.

그러나 각 방안은 보유 투자자산 대부분이 시장성 없는 비상장 지분라는 점, 유일한 상장 보유자산인 (주)한울앤제주의 경우 투자주의환기종목 지정에 따른 상장폐지 실질심사 우려 및 조합 보유분의 의무보유(보호예수) 등에 따른 매각 제약, 피인수회사(비트로)의 제한적 현금흐름 등에 따른 배당재원 부족 등으로 인하여 당사가 필요로 하는 운영자금 및 채무상환자금을 적기에 확보하기 어려운 것으로 확인하였습니다. 이에 당사는 재무안정성 제고와 금융비용 부담 완화를 위하여 주주배정 후 실권주 일반공모 방식의 유상증자가 현실적으로 가장 합리적이고 적합한 자금조달 방안이라고 판단하였으며, 그 조달 규모 또한 앞서 산정한 운영자금 및 채무상환자금의 필요 범위 내에서 결정하였습니다.

나아가 당사는 지분희석을 최소화하기 위하여 기존 주주에게 우선청약권을 부여하는 주주배정 후 실권주 일반공모 방식을 채택함으로써, 자금조달의 필요성과 주주가치 보호를 균형 있게 고려하였습니다.

당사는 영업손실 및 순손실에 따른 열위한 재무건전성으로 적절한 자금조달 조건 협상이 불가했으며, 금리부 차입금 조달시 금융비용 부담의 과중에 따라 당사 재무에 부정적 영향을 미칠 것으로 예상되어 차입금을 통한 조달은 선택하지 않게 되었습니다. 유상증자를 통해 자본확충을 하는 경우, 차입금 및 부채비율을 보다 안정적으로 관리하여 건실한 재무안정성을 기대하였으며, 추가적인 금융비용 발생을 방지하여 재무적 부담을 완화시킬 수 있을 것이라 판단하였습니다.이에 당사는 2026년 4월 15일 개최된 이사회에서 상기한 운영자금 및 채무상환자금의 당위성에 대해 상세히 설명하였으며, 당사가 강구한 다양한 자금조달 방안과 해당 자금조달의 결과 및 어려움 등을 충분히 전달한 뒤 유상증자 안건을 상정하였습니다. 해당 이사회에는 이사회의장을 비롯한 사내이사 및 사외이사가 참석하여 안건을 의결하였습니다. 참석한 이사회 구성원들은 당사의 유상증자 진행 배경에 공감하는 한편, 유상증자 진행시 발생가능한 지분희석 및 주주가치 저하 등에 관해 당사의 적극적인 주주소통을 당부하였습니다. 또한, 당사 및 참석한 이사회 이사들은 유상증자 방식에 대하여 주주배정, 주주우선공모 및 일반공모 방식을 다각도로 논의한 결과, 기존 주주들의 배정권리를 우선적으로 제공하여 지분희석을 최소화 하고, 신규 투자자에게 투자 기회 제공과 실권에 따른 모집금액 미달을 방지하고자 대표주관회사 및 인수회사의 잔액인수 의무가 있는 주주배정 후 실권주 일반공모 방식으로 진행함에 의견을 일치하였습니다. 다만, 당사 및 경영진은 기존에 의결하였던 채무상환자금 중 BW 상환함에 있어 여러 이해관계자들의 의견 수렴 및 주주가치와 주주충실의무 관점에서 전면 재검토 후 이사회 구성원들 설명하였습니다. 2026년 5월 15일 이사회 구성원들은 BW 상환자금을 운영자금으로 변경함에 의견을 일치하면서 운영자금의 자금사용 계획 하에 근본적인 매출증대를 위한 노력을 당부하였습니다. 또한, 당사 및 경영진은 본 유상증자를 위한 운영자금 산정과 사업계획을 재검토하였고, 운영자금 규모를 조정하는 과정에서 기존 운영자금에 반영되어 있던 일부 연구개발비는 사업 우선순위 및 개발 일정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하여 집행 시기를 조정하였습니다. 이로 인해 금번 유상증자의 운영자금 규모를 기존 약 148억원에서 약 110억원로 재산정하여 총 공모규모를 약 191억원으로 감소시켰으며, 이러한 검토 내역을 2026년 07월 16일 이사회 구성원들에게 설명 후 결의하였습니다.

당사는 이사회 구성원들이 당부한대로 본 유상증자로 인해 주주들의 지분이 희석될 수 있음을 충분히 인지하고 있습니다. 이에 이사회결의시 조달규모 등 정량적인 조건뿐만 아니라, 유상증자의 당위성과 소액주주 등의 유상증자 이해 고려, 주주보호(소통) 방안을 공유하는 등 정성적인 기준도 감안하여 본 유상증자의 목적과 필요성을 논의하였습니다.

⑦ 주주 권익 보호를 위한 회사 정책

금번 유상증자로 인해 주주들의 지분이 희석될 수 있음을 충분히 인지하고 있으며,이에 따라 주주를 보호하기 위한 조치로 유상증자 이후 회사의 발전 방향 및 사업의 비전 제시 등을 통해 지속적으로 주주 소통을 강화할 예정입니다. 금번 유상증자 납입대금을 전략적으로 투자하여 회사의 경쟁력을 강화할 예정이며 이를 통해 기업 가치 상승을 유도하여 중장기적으로 주주 가치를 극대화하도록 노력할 예정입니다.당사는 2026년 04월 15일 증권신고서 공시 직후, 유상증자의 목적 및 자금조달의 필요성 등을 담은 주주서한을 당사 홈페이지(www.hanwoolsemi.com)에 게시하였으며, 주요 질의사항을 FAQ 형식으로 정리하여 함께 제공하였습니다.(a) 주주와의 소통 강화 방안당사는 2026년 04월 15일, 07월 16일 증권신고서 공시 직후, 유상증자의 목적 및 자금조달의 필요성 등을 담은 주주서한을 당사 홈페이지(www.hanwoolsemi.com)에 게시하였으며주 주요 질의사항을 FAQ 형식으로 정리하여 함께 제공하였습니다.

[당사 주주서한]
친애하는 주주 여러분께, 안녕하세요. ㈜한울반도체 대표이사 김백산입니다. 먼저, 주주 여러분의 관심과 신뢰에 대해 회사를 대표하여 깊은 감사를 드리며, 회사의 지속가능한 성장을 위해 신주 발행의 전략적 결정을 내리게 되어 이를 주주 여러분께 알리고자 합니다. 당사는 2020년 코스닥시장 상장의 쾌거를 달성한 바 있습니다. 그러나, 지난 3년간 급변하는 글로벌 경제와 당사의 기술개발 지연으로 인해 시장내 경쟁력이 약화되었고 매출 및 수익성이 저하된 상황입니다. 당사는 머신비전 기반의 전자부품 검사장비를 제조하며 국내외 대기업 및 전자기기 제조업체들에 제품을 납품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대내외적 어려움으로 인해 2022년 이후 매출이 급감하였으며, 2024년과 2025년에는 영업적자를 기록하였습니다. 2024년 최대주주 변경 이후 당사는 지속적인 기술개발과 사업다각화를 통해 기존 매출 구조를 다변화하고 있습니다. 최근 전방산업인 반도체 및 AI인프라 설비의 수요 증가로 인하여 후방업체인 당사 제품의 수요도 증대될 것으로 예상되는 상황입니다. 다만, 이러한 과정에서 당사는 현재 차입금의 증가로 인한 재무 악화와 운용자금 부족으로 인한 경쟁력 저하를 개선하고자 유상증자를 통한 자금조달을 결정하였습니다. 기존 주주들의 배정권리를 우선적으로 제공하여 지분희석을 최소화하고, 실권에 따른 모집금액 미달을 방지하고자 대표주관회사의 잔액인수 의무가 있는 주주배정 후 실권주 일반공모 방식을 택하였습니다. [유상증자 개요] - 증 자 방 식: 주주배정 후 실권주 일반공모 - 발행주식수: 3.800,000 주 - 할인율: 25% - 자금사용목적: 채무상환, 운영자금 당사 경영진은 본 유상증자 자금조달의 근본적인 이유인 매출 및 수익성 저하 책임을 깊게 통감하고 있습니다. 이번 유상증자는 자본확충을 바탕으로 기업의 지속가능한 성장을 위한 결정이었음을 주주 여러분의 너른 양해를 부탁드리며, 당사에 대한 끊임없는 지지와 성원에 감사드립니다. 당사 및 임직원은 주주 여러분의 믿음에 보답하기 위해 전사적 자원을 매출신장 및 수익성 회복에 집중하고, “2026년 흑자전환”을 달성하여 주식가치 증대에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2026. 07.16. ㈜한울반도체 대표이사 김백산
출처: 당사 홈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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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DART) —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910000583

접수번호 20260910000583 · 페이지 갱신 2026-11-05 00:31 K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