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화전자공업 풍문또는보도에대한해명(미확정)
조회공시·풍문 해명 조회공시·풍문 해명이란 언론 보도나 풍문, 주가 급변에 대해 거래소가 사실 여부를 묻거나(조회공시 요구), 회사가 이에 답하거나 스스로 해명하는 공시예요. "미확정" 답변은 일정 기간 뒤 다시 공시해야 해요.
삼화전자공업(011230, 유가증권시장)은 2026년 10월 8일 「풍문또는보도에대한해명(미확정)」을 공시했어요.
공시 원문
풍문 또는 보도에 대한 해명(미확정)
풍문 또는 보도에 대한 해명(미확정)
| 2025-09-12 | 일자 풍문 또는 보도에 대한 해명(미확정)의 재공시 사항임 | |
| 1. 풍문 또는 보도의 내용 | 삼화전자,글로벌 전기차 고객사에 300억 수주..."희토류 대체 페라이트로 핵심 부품사 도약" |
| 2. 풍문 또는 보도의 매체 | 아주경제 |
| 3. 풍문 또는 보도의 발생일자 | 2025-09-12 |
| 4. 풍문 또는 보도의 내용에 대한 해명내용 | |
| - 본 공시는 2025년 9월 12일 아주경제에서 보도한 '삼화전자, 글로벌 전기차 고객사에 300억 수주..."희토류 대체 페라이트로 핵심 부품사 도약"' 내용에 대한 해명공시(미확정)의 후속 공시입니다. -2025년 9월 12일 공시 이후 해당 기사가 정정보도되었습니다. 그 내용은 아래와 같습니다. 「삼화전자 측은 기사 게재 이후 현 사업 진행과 관련해 해명했다. 회사 관계자는 "글로벌 전기차 기업에 초급속 충전기용 부품 공급과 관련해 논의 중이지만, 현재까지 300억원 규모로 계약한 사실은 없다"고 밝혔다.」 - 당사가 개발 완료한 급속충전기용 부품과 무선충전용 부품 공급 관련하여 글로벌 전기차 기업과 협의 중입니다. 그러나, 현재 300억원 규모의 급속충전기용 부품 및 무선충전용 부품 수주와 관련하여 결정된 사항은 없습니다. - 이와 관련하여 향후 구체적인 사업내용이 결정되는 시점 또는 6개월 이내 재공시하도록 하겠습니다. (공시책임자)도세욱 | |
| 5. 재공시예정일 | 2027-04-07 |
| ※ 관련공시 | 2025-09-12 풍문 또는 보도에 대한 해명(미확정) 2025-10-10 풍문 또는 보도에 대한 해명(미확정) 2026-04-09 풍문 또는 보도에 대한 해명(미확정) |
원문: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DART) —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1008800796
접수번호 20261008800796 · 페이지 갱신 2026-11-04 06:08 K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