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D현대중공업 주주총회소집공고
주주총회 소집 주주총회 소집이란 주주총회를 열기로 결정한 사실과 안건, 또는 주주총회 결과를 알리는 공시예요. 이사 선임, 정관 변경, 배당 승인 같은 안건을 확인할 수 있어요.
HD현대중공업(329180, 유가증권시장)은 2026년 11월 6일 「주주총회소집공고」를 공시했어요.
HD현대중공업의 과거 주주총회 소집 공시
| 등록일시 | 보고서 |
|---|---|
| 10.14 | 주주총회소집결의 |
공시 원문
주주총회소집공고
주주총회소집공고
| 2026 년 11 월 6 일 | ||
| 회 사 명 : | 에 이 치 디 현 대 중 공 업 주 식 회 사 | |
| 대 표 이 사 : | 이 상 균 | |
| 본 점 소 재 지 : | 울산광역시 동구 방어진순환도로 1000 | |
| (전 화) 052) 202-2114 | ||
| (홈페이지)https://www.hd-hhi.com | ||
| 작 성 책 임 자 : | (직 책) 회계담당임원 | (성 명) 이 태 홍 |
| (전 화) 052) 202-1458 | ||
주주총회 소집공고
| (2026년 제1차 임시주주총회) |
당사 정관 제17조에 의거 2026년 제 1차 임시주주총회를 다음과 같이 개최하오니 참석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 다 음 -
1. 일 시 : 2026년 11월 23일 (월요일) 오전 10시
2. 장 소 : 울산광역시 동구 명덕로 10 HD아트센터
3. 회의 목적사항가. 보고 사항 : 감사위원회 감사보고나. 부의 안건 ㆍ제1호 의안 : 이사 선임의 건(사내이사 조민수)4. 전자투표에 관한 사항당사는 상법 제368조의4에 따른 전자투표제도를 활용하고 있으며, 이에 대한 관리업무를 삼성증권에 위탁하였습니다. 주주님들께서는 아래에서 정한 방법에 따라 주주총회에 직접 참석하지 않고도 전자투표방식으로 의결권을 행사하실 수 있습니다. ○ 전자투표 시스템 인터넷 및 모바일주소 : https://vote.samsungpop.com
○ 전자투표 행사 기간 : 2026년 11월 13일 ~ 2026년 11월 22일
- 행사 기간 중 24시간 이용 가능
(단, 행사 시작일에는 오전 9시부터, 마지막 날은 오후 5시까지만 이용 가능)
○ 전자투표 시스템에서 인증서를 통한 본인인증 이후 의안별 의결권 행사
- 주주확인용 인증서의 종류 : 범용/증권용 공동인증서, 카카오인증서, 휴대폰인증서(PASS)
○ 수정동의안 처리: 주주총회에서 상정된 의안에 관하여 수정동의가 제출되는 경우 전자투표는 기권으로 처리 (삼성증권 전자투표관리서비스 이용약관 제 13조 제 2항)
5. 경영참고사항 비치
상법 제542조의4에 의거 회사의 경영참고사항 등을 당사 홈페이지(www.hd-hhi.com)전자공고란에 게재하고, 금융위원회, 한국거래소에 공시하오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6. 의결권 행사에 관한 사항
주주총회에 직접 참석하실 때에는 주주임을 확인할 수 있는 신분증을 지참하여 주시기 바라며, 의결권을 위임하실 경우에는 대리인이 대리인 본인의 신분증을 지참하고 위임인의 신분증 사본과 기명ㆍ날인된 위임장을 접수처에 제출하시기 바랍니다.
7. 안내사항
참석 주주님들을 위한 주주총회 기념품을 지급하지 아니하오니 이 점 양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I. 독립이사 등의 활동내역과 보수에 관한 사항
1. 독립이사 등의 활동내역
가. 이사회 출석률 및 이사회 의안에 대한 찬반여부
| 회차 | 개최일자 | 의안내용 | 가결여부 | 이사의 성명(출석률) | |||
|---|---|---|---|---|---|---|---|
| 채준(100%) | 박현정(100%) | 신동목(90%) | 박광우(100%) | ||||
| 1 | 2026.02.06 | <보고사항>- 2026년 경영계획 보고- 2025년 하반기 공정거래 자율준수 실태점검 보고- 연결 및 별도 내부회계관리제도 운영실태 결과 보고 | 보고 | - | - | - | 해당사항없음 |
| - 제7기 재무제표 승인의 건 | 가결 | 찬성 | 찬성 | 찬성 | |||
| - 제7기 영업보고서 승인의 건 | 가결 | 찬성 | 찬성 | 찬성 | |||
| - 주주확정 기준일 설정의 건 | 가결 | 찬성 | 찬성 | 찬성 | |||
| - 2026년 안전·보건 경영계획 승인의 건 | 가결 | 찬성 | 찬성 | 찬성 | |||
| 2 | 2026.02.27 | <보고사항>- 2025년 내부회계관리제도 운영실태 평가 보고 | 보고 | - | - | 미참석 | |
| - 제7기 정기주주총회 소집 및 회의 목적사항 승인의 건 | 가결 | 찬성 | 찬성 | ||||
| 3 | 2026.03.13 | - 군산조선소 자산양수도 합의각서 체결 승인의 건 | 가결 | 찬성 | 찬성 | 찬성 | |
| 4 | 2026.03.31 | <보고사항>- 2026년 HD현대중공업 기업가치 제고계획 이행현황 | 보고 | 해당사항없음 | - | - | - |
| - 이사회 의장 선임 및 의장 유고시 직무대행 순서 결정의 건 | 가결 | 찬성 | 찬성 | 찬성 | |||
| - 대표이사 선임의 건 | 가결 | 찬성 | 찬성 | 찬성 | |||
| - 이사회내 위원회 위원 선임의 건 | 가결 | 찬성 | 찬성 | 찬성 | |||
| 5 | 2026.04.30 | <보고사항>- 2026년 1분기 영업실적 보고 | 보고 | - | - | - | |
| - 이사 등과 회사 간의 거래 승인의 건 | 가결 | 찬성 | 찬성 | 찬성 | |||
| 6 | 2026.06.26 | - 군산조선소 자산양수도 계약 체결 승인의 건 | 가결 | 찬성 | 찬성 | 찬성 | |
| 7 | 2026.07.29 | <보고사항>- 2026년 상반기 영업실적 보고 | 보고 | - | - | - | |
| - 분기배당 승인의 건 | 가결 | 찬성 | 찬성 | 찬성 | |||
| - 주주확정 기준일 설정의 건 | 가결 | 찬성 | 찬성 | 찬성 | |||
| - 자기주식 보고서 승인의 건 | 가결 | 찬성 | 찬성 | 찬성 | |||
| - 이사회 내 위원회 규정 일부 개정의 건 | 가결 | 찬성 | 찬성 | 찬성 | |||
| - 해외지사 폐쇄의 건 | 가결 | 찬성 | 찬성 | 찬성 | |||
| 8 | 2026.09.10 | - 시설투자 승인의 건 | 가결 | 찬성 | 찬성 | 찬성 | |
| - 시설투자 승인의 건 | 가결 | 찬성 | 찬성 | 찬성 | |||
| 9 | 2026.10.14 | - 임시주주총회 소집 및 회의 목적사항 승인의 건 | 가결 | 찬성 | 찬성 | 찬성 | |
| - 주주확정 기준일 설정의 건 | 가결 | 찬성 | 찬성 | 찬성 | |||
| 10 | 2026.10.28 | <보고사항>- 2026년 3분기 영업실적 보고- 2026년 상반기 공정거래 자율준수 보고- 준법경영 보고 | 보고 | - | - | - | |
나. 이사회내 위원회에서의 독립이사 등의 활동내역
| 위원회명 | 구성원 | 활 동 내 역 | ||
|---|---|---|---|---|
| 개최일자 | 의안내용 | 가결여부 | ||
| 감사위원회 | 채준 위원장박현정 위원신동목 위원 | 2026.02.06 | <보고사항>- 2025년 외부감사인 감사 결과 보고- 지배기구와 외부감사인간의 커뮤니케이션- 연결 및 별도 내부회계관리제도 운영실태 결과 보고- 2025년 내부감사 결과 및 2026년 내부감사 계획 보고 | 보고 |
| 2026.02.27 | - 2025년 연결 및 별도 내부회계관리제도 운영실태 평가보고서 승인의 건 | 가결 | ||
| - 2025년 내부감시장치에 대한 감사위원회 의견서 승인의 건 | ||||
| - 제7기 감사보고서 제출 및 정기주주총회 목적사항 등 심의의 건 | ||||
| 박광우 위원장박현정 위원신동목 위원 | 2026.03.31 | - 감사위원회 위원장 선임의 건 | 가결 | |
| - 2025년 외부감사인 감사시간·인력·보수 변경의 건 | 가결 | |||
| 2026.04.30 | <보고사항>- 2026년 1분기 외부감사인의 검토결과 보고- 2026년 1분기 지배기구와 외부감사인간의 커뮤니케이션- 2026년 감사위원회 연간 운영계획 보고- 2026년 내부회계관리제도 운영실태 점검계획 보고 | 보고 | ||
| - 2025년 외부감사인 감사기준 준수여부 및 2026년 외부감사계약 승인의 건 | 가결 | |||
| 2026.07.29 | <보고사항>- 2026년 2분기 외부감사인의 검토결과 보고- 2026년 2분기 지배기구와 외부감사인간의 커뮤니케이션- 2026년 내부회계 설계평가 결과보고 | 보고 | ||
| 2026.10.14 | - 임시주주총회 회의 목적사항 심의의 건 | 가결 | ||
| 2026.10.28 | <보고사항>- 2026년 3분기 외부감사인의 검토결과 보고- 2026년 3분기 지배기구와 외부감사인간의 커뮤니케이션- 2026년 상반기 내부회계 설계평가 결과보고 | 보고 | ||
| 독립이사후보추천위원회 | 신동목 위원장이상균 위원박현정 위원채준 위원 | 2026.02.27 | - 독립이사 후보 추천의 건 | 가결 |
| 보상위원회 | 박현정 위원장신동목 위원채준 위원 | 2026.02.27 | - 이사 보수한도 승인의 건 | 가결 |
| 박현정 위원장신동목 위원박광우 위원 | 2026.10.28 | - 임원 보수기준 변경 승인의 건- 대표이사 직책급 기준 조정 승인의 건- 임원 보수 규정 개정의 건 | 가결 | |
| ESG위원회 | 신동목 위원장노진율 위원채준 위원박현정 위원 | 2026.02.27 | <보고사항>- 2026년 ESG경영 보고- 2025년 이사회 평가결과 보고 | 보고 |
| 박광우 위원장금석호 위원신동목 위원박현정 위원 | 2026.03.31 | - ESG위원회 위원장 선임의 건 | 가결 | |
| 2026.04.30 | <보고사항>- 이중 중대성 평가 결과 보고- ESG 정책서 관리 현황 보고 | 보고 | ||
| 내부거래위원회 | 박현정 위원장금석호 위원신동목 위원박광우 위원 | 2026.04.30 | - 내부거래책임자 변경 승인의 건 | 가결 |
| <보고사항>- 2025년 거래상대방 선정기준 운영실태 보고 | 보고 | |||
2. 독립이사 등의 보수현황
| (단위 : 천원) |
| 구 분 | 인원수 | 주총승인금액 | 지급총액 | 1인당 평균 지급액 | 비 고 |
|---|---|---|---|---|---|
| 독립이사 | 4 | 4,000,000 | 196,000 | 49,000 |
※ 상기 주총승인금액은 사내이사를 포함한 이사 보수한도 총액입니다.※ 지급총액은 당해 사업연도에 재임 또는 퇴임한 독립이사ㆍ감사위원회 위원이 등기임원 자격으로 지급받은 소득세법상의 소득 금액입니다.※ 상기 '지급총액'은 2026년 9월분 급여를 포함하여 산정한 금액입니다.
II. 최대주주등과의 거래내역에 관한 사항
1. 단일 거래규모가 일정규모이상인 거래
| (단위 : 억원) |
| 거래종류 | 거래상대방(회사와의 관계) | 거래기간 | 거래금액 | 비율(%) |
|---|---|---|---|---|
| - | - | - | - | - |
※ 단일 거래규모 기준: 2025년 별도재무제표 기준 매출 총액의 1%(1,757억원)
2. 해당 사업연도중에 특정인과 해당 거래를 포함한 거래총액이 일정규모이상인 거래
| (단위 : 억원) |
| 거래상대방(회사와의 관계) | 거래종류 | 거래기간 | 거래금액 | 비율(%) |
|---|---|---|---|---|
| HD현대삼호(주) (계열회사) | 상품 및 용역 | 2025년 1월 ~ 12월 | 9,219 | 5.25% |
※ 연간 거래총액 기준: 2025년 별도재무제표 기준 매출 총액의 5%(8,785억원)
III. 경영참고사항
1. 사업의 개요
가. 업계의 현황
조선산업은 대형 건조설비를 필수적으로 갖추어야 하기 때문에 막대한 설비투자가 필요한 장치산업이자 자본 집약적 산업입니다. 건조공정이 매우 다양하고 작업특성상 자동화에도 한계가 있기 때문에 다수의 기술 및 기능 인력을 필요로 하는 노동집약적 산업으로 높은 고용효과를 유발합니다. 또한, 사업특성상 전방산업인 해운산업의 시황에 많은 영향을 받고 있으며, 후방산업인 철강·기계산업 등에 대한 파급효과가 매우 큽니다. 아울러, 일반 상선 외에 국가방위에 필요한 해경·해군 함정을 건조하는 방위 산업의 특징을 갖고 있습니다.
해양플랜트 산업은 해양 유전과 가스전에서 원유와 천연가스를 생산하는 다양한 형태의 설비에 대한 설계, 구매, 제작, 운송, 설치 및 시운전까지 포함하는 산업입니다. 설비가 설치되는 지역과 원유 또는 천연가스의 특질에 따라 설비가 방대하고 사양이 복잡하며 고객사의 기술적 요구사항이 매 공사마다 상이하기 때문에, 표준화된 설계 적용이 어렵고 프로젝트 공기가 길며 공사 금액이 큰 특징을 지니고 있습니다.
최근에는 에너지 전환 흐름에 발맞추어 정부 및 민간 발전사업자가 추진하는 해상풍력발전 등 신재생에너지사업 뿐만 아니라 소형모듈원자로(SMR)와 같은 차세대 원전사업에도 참여하며 사업 포트폴리오를 확장해 나가고 있습니다.
엔진기계사업은 선박의 추진 및 발전기용 엔진을 주요 제품으로 하며, 조선산업과 밀접한 관련이 있습니다. 따라서, 조선 및 해운산업이 발달한 국가에 경쟁력 있는 엔진제조사가 밀집해 있습니다. 대형 선박(상선)의 추진기관인 대형엔진은 Everllence(舊 MAN ES)社와 WinGD(Winterthur Gas&Diesel)社의 제품이 양분하고 있으며, 당사를 비롯한 엔진 제조사들은 Licensee로서 엔진을 제작해 조선소에 납품하고 있습니다.대형 선박(상선) 발전기용으로 사용되는 중형엔진의 경우, 당사는 국내 유일 자체 브랜드인 힘센(HiMSEN)엔진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힘센엔진은 선박용 발전기 중속엔진 분야에서 세계 1위, 시장점유율 약 35%로 세계 다수의 엔진 메이커들과 경쟁 중입니다. 중소형 선박(관공선, 여객선)의 주기관으로 사용되는 중형엔진의 경우, Wartsila(핀란드)社가 약 30%의 점유율로 시장을 이끌며, 다수의 엔진 메이커들이 경쟁 중입니다. 당사도 힘센엔진을 주축으로 관련 선박에 엔진을 납품하고 있습니다.육상용 엔진발전 사업은 힘센엔진에 발전기와 보조기기를 구성하여 전력을 생산하는발전설비를 판매하는 사업으로 주요 수요처는 전력청, 민간발전사업자, 국가전력망을 통한 수전이 어려운 광산/공장의 사업주입니다.주로 대규모 발전소 건설이 여의치 않고 긴급히 전력이 필요한 개발도상국의 수요가 많았으나 최근에는 미국, 유럽 등 선진국에서의 데이터센터 전력용 문의도 증가하고 있습니다.중속엔진을 이용한 육상 엔진발전 사업은 현재 Wartsila(핀란드)社가 시장을 선도하고 있으며, Everllence(독일), Bergen(노르웨이), ABC(벨기에)社 등도 중속엔진 발전설비를 생산하고 있습니다. 당사도 자체 기술로 개발한 힘센엔진을 기반으로 시장 확대를 위한 지속적인 노력 중에 있습니다.
[조선부문]- 주요 종속회사 : HD현대엠엔에스(주) (1) 시장여건(가) 산업의 특성조선산업은 대형 건조설비를 필수적으로 갖추어야 하기 때문에 막대한 설비투자가 필요한 장치산업이자 자본 집약적 산업입니다. 건조공정이 매우 다양하고 작업특성상 자동화에도 한계가 있기 때문에 다수의 기술 및 기능 인력을 필요로 하는 노동집약적 산업으로 높은 고용효과를 유발합니다. 또한, 사업특성상 전방산업인 해운산업의 시황에 많은 영향을 받고 있으며, 후방산업인 철강·기계산업 등에 대한 파급효과가 매우 큽니다. 아울러, 일반 상선 외에 국가방위에 필요한 해경·해군 함정을 건조하는 방위 산업의 특징을 갖고 있습니다.(나) 산업의 성장성금년 상반기 신조 시장은 작년의 우려와는 달리 견조한 모습을 보이고 있으며, VLCC 및 SUEZMAX, P/C와 같은 탱커선이나 LNGC, VLGC에서 두드러지는 발주가 이루어졌습니다. 컨테이너선의 경우 작년에 대형선 위주로의 발주가 많아 상대적으로 작은 선형에 대한 발주가 이어지고 있는 상황입니다. 상대적으로 잔량 비율이 낮았던벌크선에 대해서도 발주가 지속되고 있습니다.중장기적으로는 IMO의 CII, EU ETS 등의 환경 규제가 강화됨에 따라 친환경 선대로서의 전환 수요도 기대해 볼 수 있는 상황입니다. 또한, 미국-이란의 종전 협상이 평화적으로 이루어져 제재가 완화될 경우, 제재 회피를 위해 운용되었던 그림자 선대(Shadow Fleet)의 시장 퇴출이 가속화 될 전망입니다. 또한 상대적으로 최근 역사적으로 높은 운임이 유지됨에 따라 폐선되지 않고 운용되던 선박들에 대한 교체 수요도기대해 볼 수 있는 상황입니다.또한, 현재 대부분의 조선소가 3.5년치 이상의 물량을 가지고 있어 남아 있는 슬롯이 부족한 상황이며, 이에 따라 조선소 우위의 시장이 형성되고 있습니다. 당사는 이러한 상황에서 최고의 결과를 낼 수 있는 고부가가치 선박에 대한 영업을 지속 수행할 예정입니다.
(다) 경기변동의 특성수출이 매출의 대부분을 차지하고 있어 세계 경기동향(환율, 금리, 유가 등)에 많은 영향을 받고 있으며, 또한 전방 산업인 해운 시장의 동향이 수주에 많은 영향을 주고 있습니다. 한편, 기존 선박의 교체 주기 및 IMO 환경 규제 강화, 각국의 에너지 정책 등에 따라 시장의 수요가 변동하는 특성이 있습니다.
(라) 경쟁요소 등풍부한 선박 건조 경험과 노하우, 다양한 상품군, 세계 유수 선사와의 거래 실적, 선박용 주요 기자재 자체 제작·조달을 바탕으로 조선부문에서 선도적인 지위를 유지하고 있습니다. 아울러, 지주회사인 HD한국조선해양(주)의 우수한 R&D 인프라를 통해 세계 최고의 선박기술력을 갖춰 시장변화에 지속 대응하고 있습니다.
[해양플랜트부문]
(1) 시장여건(가) 산업의 특성
해양플랜트 산업은 해양 유전과 가스전에서 원유와 천연가스를 생산하는 다양한 형태의 설비에 대한 설계, 구매, 제작, 운송, 설치 및 시운전까지 포함하는 산업입니다. 설비가 설치되는 지역과 원유 또는 천연가스의 특질에 따라 설비가 방대하고 사양이 복잡하며 고객사의 기술적 요구사항이 매 공사마다 상이하기 때문에, 표준화된 설계 적용이 어렵고 프로젝트 공기가 길며 공사 금액이 큰 특징을 지니고 있습니다.
최근에는 에너지 전환 흐름에 발맞추어 정부 및 민간 발전사업자가 추진하는 해상풍력발전 등 신재생에너지사업 뿐만 아니라 소형모듈원자로(SMR)와 같은 차세대 원전사업 및 부유식 해상 데이터센터 사업에도 참여하며 사업 포트폴리오를 확장해 나가고 있습니다.
(나) 산업의 성장성
해양플랜트 산업은 세계 경제와 지정학적 정세에 따른 유가 변동과 밀접한 연관이 있습니다. OPEC+ 산유국들이 글로벌 수요와 원유가 가격의 추이에 따라 생산량을 조절하고 있으며, 미국의 보호무역 기조 유지 및 주요국의 에너지 안보 중심 정책, 러-우 전쟁의 장기화, 중동 지역의 지정학적 긴장 고조 등 다양한 지정학적 리스크가 지속되고 있습니다.
특히 2026년 상반기 중 미국과 이란을 둘러싼 군사적 충돌이 발생하며 중동 지역의 지정학적 불확실성이 크게 확대되었습니다. 이후 양국 간 종전 양해각서(MoU)가 체결되어 긴장은 다소 완화되었으나, 이번 분쟁은 주요 산유국이 집중된 중동 지역 전반의 안보 리스크를 부각시키는 한편, 호르무즈 해협 등 핵심 해상 수송로의 안정성에 대한 우려를 제기하며 글로벌 에너지 공급망의 구조적 취약성을 재확인하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이와 같은 단기적인 지정학적 불확실성에도 불구하고, 국제에너지기구(IEA)는 Non-OPEC 국가들의 원유 수요 증가, AI 및 데이터센터 확산에 따른 전력 소비 확대 등의영향으로, 화석연료에 대한 수요는 중장기적으로 견조한 수준을 유지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 석유 및 가스 개발은 물론, 지정학적 리스크에 대비한 안정적인 자원 확보와 공급망 다변화를 위한 글로벌 투자 역시 중장기적으로 지속될 것으로 전망됩니다.
한편, 신재생 에너지 분야의 경우 전 세계적으로 확산되고 있는 에너지 전환 정책에 힘입어 장기적인 투자 확대와 설비 공급 증가가 기대되고 있습니다. 그러나 탄소국경세 도입 논의, 정부 제도의 변동성, 기술 발전 속도의 지연, 주요 부품의 공급망 불안정에 따른 비용 상승과 고금리로 인한 자금 조달 부담 등의 구조적 한계로 에너지 전환 속도는 기대에 비해 다소 둔화되고 있습니다. 따라서 장기적 성장 전망은 여전히 유효하나, 단기간 내에 신재생 에너지가 주 에너지원인 기존 화석 연료를 대체하는 것은 어려울 것으로 예상됩니다.
미국 에너지정보청(EIA)의 장기 전망에 따르면, 2050년경까지 세계 에너지 수요는 지속 증가할 것으로 예상되며, 재생에너지 비중 확대에도 불구하고 석유와 천연가스 등 전통적인 화석 연료가 에너지 공급에서 여전히 중요한 역할을 차지할 것으로 전망됩니다. 이에 따라 전통적인 화석 연료와 신재생 에너지가 공존하는 에너지 믹스 시대가 장기화될 것으로 전망되며, 이러한 에너지 전환의 과도기적 흐름 속에서 두 에너지원에 대한 해양 산업의 투자 역시 중장기적 관점에서 모두 지속될 것으로 전망됩니다.
(다) 경기변동의 특성해양플랜트 산업은 국제 유가를 비롯해 지정학적 갈등, 세계 경기 동향에 따른 원유 및 가스 수요 변화, 원유 재고 추이, 그리고 각국의 에너지 정책과 환경규제 등 다양한 외부 요인에 따라 경기 변동성이 크게 나타나는 산업입니다. 특히 지정학적 리스크 확대, 에너지 안보 강화 기조, 친환경 정책과 경제성 간의 균형 조정 여부 등에 따라 해양 산업의 투자 사이클은 단기적인 변동성을 보이면서도 중장기적 관점에서는 비교적 완만한 조정 국면을 반복하는 특성을 가지고 있습니다.
(라) 경쟁요소 등해양플랜트 산업의 경쟁력은 가격, 안전관리, 인적 자원과 제작 설비, 설계 역량, 프로젝트 납기 준수, 그리고 프로젝트 수행 경험과 같은 요소에 의해 결정됩니다. 당사는 1만톤 대형 해상 크레인, 1,600톤 겐트리 크레인 2기, 100만톤급 Drydock인 H-Dock 등 현대식 대형 제작 설비를 보유하고 있으며, 다수의 프로젝트를 성공적으로 수행해온 경험을 바탕으로 대형 프로젝트에서 우수한 수행 능력을 인정받고 있습니다. 또한, 작업장 안전관리 수준의 지속적 향상과 효율성 제고를 통한 원가 경쟁력 확보 등 전방위적인 개선 노력을 통해 글로벌 해양 산업 내 경쟁력을 강화하고 있습니다.
[엔진기계부문]- 주요 종속회사 : HD현대엔진 유한회사(1) 시장여건(가) 산업의 특성엔진기계사업은 선박의 추진 및 발전기용 엔진을 주요 제품으로 하며, 조선산업과 밀접한 관련이 있습니다. 따라서, 조선 및 해운산업이 발달한 국가에 경쟁력 있는 엔진제조사가 밀집해 있습니다. 대형 선박(상선)의 추진기관인 대형엔진은 Everllence(舊 MAN ES)社와 WinGD(Winterthur Gas&Diesel)社의 제품이 양분하고 있으며, 당사를 비롯한 엔진 제조사들은 Licensee로서 엔진을 제작해 조선소에 납품하고 있습니다.대형 선박(상선) 발전기용으로 사용되는 중형엔진의 경우, 당사는 국내 유일 자체 브랜드인 힘센(HiMSEN)엔진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힘센엔진은 선박용 발전기 중속엔진 분야에서 세계 1위, 시장점유율 약 35%로 세계 다수의 엔진 메이커들과 경쟁 중입니다.중소형 선박(관공선, 여객선)의 주기관으로 사용되는 중형엔진의 경우, Wartsila(핀란드)社가 약 30%의 점유율로 시장을 이끌며, 다수의 엔진 메이커들이 경쟁 중입니다. 당사도 힘센엔진을 주축으로 관련 선박에 엔진을 납품하고 있습니다.육상용 엔진발전 사업은 힘센엔진에 발전기와 보조기기를 구성하여 전력을 생산하는발전설비를 판매하는 사업으로 주요 수요처는 전력청, 민간발전사업자, 국가전력망을 통한 수전이 어려운 광산/공장의 사업주입니다. 주로 대규모 발전소 건설이 여의치 않고 긴급히 전력이 필요한 개발도상국의 수요가 많았으나 최근에는 미국, 유럽 등 선진국에서의 데이터센터 전력용 문의도 증가하고 있습니다.중속엔진을 이용한 육상 엔진발전 사업은 현재 Wartsila(핀란드)社가 시장을 선도하고 있으며, Everllence(독일), Bergen(노르웨이), ABC(벨기에)社 등도 중속엔진 발전설비를 생산하고 있습니다. 당사도 자체 기술로 개발한 힘센엔진을 기반으로 시장 확대를 위한 지속적인 노력 중에 있습니다.
(나) 산업의 성장성선박용 엔진산업은 글로벌 조선산업과 함께 성장해왔으며, 최근에는 국제 환경규제 강화와 친환경 선박 전환에 따라 고효율, 친환경 엔진 중심으로 시장이 재편되고 있습니다. 2008년 글로벌 금융위기 이후 조선업 구조조정의 영향을 받았으나, 최근 글로벌 조선시장의 수주 증가와 노후선 교체 수요 확대로 회복세를 보이고 있습니다.특히 LNG 이중연료 엔진 수요가 지속되는 가운데 메탄올 및 암모니아 등 차세대 연료 엔진의 적용이 확대되고 있으며, 친환경 선박 발주 증가에 따라 친환경 엔진 수요는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습니다. 또한 IMO의 환경규제 강화와 탄소중립 정책 추진에 따라 연비 향상 및 탄소배출 저감을 위한 고효율 엔진의 중요성이 높아지고 있으며, 배기가스 저감장치와 친환경 연료 적용 기술에 대한 수요도 함께 확대되고 있습니다. 이처럼 엔진산업은 LNG, 메탄올 및 암모니아 연료 엔진을 비롯한 친환경 제품 중심으로 시장이 확대되고 있으며, 글로벌 선사의 탈탄소화 전략과 선대 교체 수요에발맞춰 친환경, 고효율 엔진의 적용이 지속되고 있습니다.최근에는 엔진의 성능 모니터링 및 연료 효율성 향상, 유지 보수 최적화를 위해 디지털 기술과 사물인터넷(IOT)의 통합이 활발히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전 세계적으로 환경 규제와 기술 혁신에 따른 변화가 두드러질 것으로 예상되며, 이 같은 흐름에 발맞춰 경쟁력을 강화하고 있습니다. 육상용 엔진발전 사업의 성장성은 전세계의 전력 수요와 밀접한 관계가 있습니다. 국제에너지기구(IEA)는 반도체, 배터리 등 고전력 소비형 산업 확대, 운송 부문 전동화에 따른 충전 인프라 수요 증가, 개도국 경제 성장에 따른 도시화 확대에 따라 전세계 전력 수요가 지속적으로 증가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습니다. 아울러 AI/클라우드 서비스의 확산에 따라 데이터센터 전력용 수요 또한 급증하고 있어 당사는 엔진발전 사업의 지속적인 성장을 위해 노력 중에 있습니다.
(다) 경기변동의 특성
선박용 엔진 및 기자재 산업은 글로벌 조선,해운 산업과 밀접하게 연계되어 있어, 세계 경제, 해상 물동량 및 선박 발주량 변화에 영향을 받는 경기민감 산업입니다. 최근에는 IMO 환경규제 강화와 글로벌 탈탄소 정책 추진에 따라 LNG 이중연료 엔진을 비롯한 친환경 엔진 수요가 증가하고 있으며, 메탄올, 암모니아 등 차세대 연료 적용 확대가 시장 변화의 주요 요인으로 작용하고 있습니다. 또한 노후 선대 교체 수요와 친환경 선박 발주 확대에 따라 엔진 및 기자재 시장은 친환경, 고효율 제품 중심으로 변화하고 있습니다.육상용 엔진발전 사업은 전력 인프라 건설 사업이므로 국제 정세, 원자재 가격 및 세계 각국의 경제 성장률에 따라 경기변동에 영향을 받는 산업입니다. 아울러 전력사업민영화 확대로 민간투자 유치나 민자발전 사업으로의 전환이 확대되는 추세이므로 금리 변화에 따른 투자 심리에도 영향을 받고 있습니다.
(라) 경쟁요소 등
친환경 연료 엔진 분야에서 엔진기계사업부는 현재까지 독보적인 위치를 차지해오고있습니다. LNG 뿐만 아니라 LPG, 메탄올, 에탄 연료 엔진에서 타 경쟁사 대비 높은 시장 점유율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최근 친환경 연료 엔진의 본격적인 수요 증가에 따라 중국 경쟁사들 역시 관련 시설 구축을 완료하여 시장점유율 확대를 꾀하고 있습니다. 뿐만 아니라, 국내 경쟁사가 한화 그룹에 인수됨에 따라 투자 여력 및 안정적인 공급처를 확보하게 되어 친환경 연료 엔진 시장의 경쟁은 더욱 치열해질 것으로 전망됩니다. 이에 당사는 암모니아 등 새로운 친환경 연료 엔진 개발을 선도하며 현재 시장 위치를 더욱 확대해 나갈 것입니다.동일한 친환경 기조에서 기존의 내연기관 엔진을 대체하는 배터리, 수소연료전지 및 SMR의 개발 및 경제성 향상은 새로운 경쟁 요소로 예측되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 당사 역시 기존 내연기관의 효율성을 필두로 배터리 등과의 하이브리드 시스템 구축에 연구 개발 역량을 강화하고 있습니다.
나. 회사의 현황
(1) 영업개황 및 사업부문의 구분
(가) 영업개황 [조선부문]
'26년 상반기 전세계 신조 발주량은 89.56MIL GT(1,481척)으로, 전년 동기(47.64MIL GT, 1,101척) 대비 톤수(GT) 기준 88.0%, 척수 기준 34.5% 증가했습니다. 이는 작년 하반기의 발주 둔화 전망과 달리 견조한 신조 발주 흐름이 지속되고 있음을 나타냅니다. 이러한 발주 증가는 환경 규제 강화에 따른 친환경 선박 투자 확대와 과거 슈퍼사이클 시기에 건조된 노후 선박의 교체 수요가 지속된 가운데, 선박 확보 경쟁에 따른 조선소 건조 슬롯 선점 수요가 더해진 데 기인합니다. 또한 지난 2월 말부터 시작된 미국-이란 분쟁에 따른 호르무즈 해협 리스크 확대로 우회 항로 증가와 해상 운임 강세가 이어지면서, 특히 탱커선과 가스선을 중심으로 선주들의 투자 심리가 강화된 점도 발주 증가에 영향을 미친 것으로 분석됩니다. 선박 수요 증가에 따라 전 세계적으로 조선소 건조 슬롯 확보 경쟁이 심화되고 있으며, 이에 따라 신조선가도 여전히 높은 수준에서 안정적으로 유지되고 있습니다. 당사는 우호적인 시황과 선가 환경을 바탕으로 수익성에 기반한 고부가가치 선박 위주의 선별 수주 기조를 지속할 계획입니다.아울러 지정학적 리스크와 글로벌 공급망 변화 등 외부 변수의 영향을 크게 받는 산업 특성을 고려해, 면밀한 시황 분석을 바탕으로 시장 변화에 선제적으로 대응하며 안정적인 물량 확보에 최선을 다할 것입니다.당사는 강화되는 환경 규제에 대응하여 LNG 이중연료(D/F) 추진 기술을 비롯해 차세대 대체 연료에 대한 연구개발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습니다. 시대의 흐름에 맞춘 선도적인 기술 경쟁력과 차별화된 제품 개발을 통해 미래 선박 시장에서도 확고한우위를 확보해 나갈 것입니다.
[해양플랜트부문]2026년 상반기 국제 유가는 중동 지역을 중심으로 한 군사적 충돌 발생에 따른 지정학적 리스크 증가로 변동성이 확대되었으나, 전반적으로는 해양 플랜트 공사의 경제성이 유지 가능한 수준에서 형성되었습니다. 이에 따라 글로벌 민간/국영 에너지기업들은 에너지 안보 확보와 중장기 생산능력 유지를 목적으로 석유·가스 개발 투자를 지속하고 있으며, 중동 지역의 경우 일부 프로젝트에서 발주 시점이 조정되는 사례는 존재하나, 최근 종전 양해각서 체결을 계기로 지역 정세가 안정화 국면에 진입함에 따라 중·장기 관점에서는 주요 산유국을 중심으로 해양 플랜트 및 해양 설비 관련 발주가 단계적/선별적으로 이어지고 있습니다. 또한 중동, 중남미, 아프리카, 지중해 지역을 중심으로는 비교적 안정적인 발주 흐름이 유지되고 있습니다.
이에 당사는 다수의 발주처로부터 프로젝트 입찰 참여 문의를 받고 있으며, 자사 경쟁력이 발휘될 수 있는 분야를 중심으로, 경제성·수행 리스크·사업 타당성을 종합적으로 고려하여 선별적으로 입찰에 참여하고 있습니다. 한편, 설비 투입 지역, 설비 특성, 야드 부하 및 야드별 핵심 전략 설비 등을 고려한 입찰 구조로 인해 참여 가능한 업체가 제한되면서 경쟁 강도는 다소 완화되었으나, 중국 및 인도 야드가 이미 EPC 프로젝트 수주를 확대하면서 저가 전략을 지속 적용하고 있고, 원소재 및 기자재의가격 변동성과 공급망 병목 현상 등으로 인해 비용 압박 요인은 여전히 존재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환경 속에서 당사는 생산성 향상과 비용 절감을 위한 노력을 지속적으로 기울이고 있으며, 발주처 및 제작 협력사와의 관계 강화를 통해 당사 야드 외에도 국내외 협력사 야드의 활용 가능성도 검토하는 등 경쟁력확보에 주력하고 있습니다. 또한, 다수의 해양 사업 수행 경험을 바탕으로 고객사와의 신뢰 관계를 공고히 하고, 공기 및 품질에 대한 고도화된 관리 역량을 바탕으로, 인건비 경쟁력을 앞세운 중국 및 인도 후발 해양플랜트 업체와의 경쟁에서도 기술 기반의 우위를 유지하는 전략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신재생 에너지 분야에서도 당사는 다수의 개발사로부터 국내외 해상 풍력 발전 프로젝트에 대한 참여 요청을 받고 있습니다. 부유식 해상풍력 부유체 분야에서는 당사가자체 개발한 부유체 모델인 “Hi-Float”를 기반으로 기본설계(FEED, Front-End Engineering Design)를 성공적으로 수행한 바 있으며, 15MW 및 18MW급에 대해 ABS로부터 AiP 인증을 획득하였습니다. 또한 경쟁력 있는 EPC 수행 사업모델을 지속적으로 고도화하여 실행 공사 수주를 추진하고 있습니다. 아울러 해상변전소(OSS, Offshore Substation) 분야에서도 국내 해상풍력 시장을 겨냥한 “Hi-OSS”라는 자체 모델을 개발하여 500MW급 해상변전소 고유 모델을 완성하고 DNV로부터 AiP 인증을 획득하였고, 국내 해상풍력 프로젝트를 대상으로 해상변전소 공사에 대해 사전 착수 계약을 체결하였습니다. 현재 해당 프로젝트들에 대해서는 올해 중 EPC 본 계약 체결을 목표로 발주처와 협의를 진행 중에 있으며, 이를 통해 향후 해상변전소 분야에서도 실행 공사 수주로의 본격적인 전환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더 나아가 당사는 국내외 해상풍력발전설비 부유체 및 해상변전설비 분야에서 추가 기본설계는 물론 실행 공사 수주를 목표로 적극적인 영업 활동을 전개하고 있습니다.
또한, 해외 소형모듈원전(SMR, Small Modular Reactor) 실증 프로젝트를 수주하여 관련 제작을 수행 중이며, 해당 실증 사업을 발판으로 후속 상업 공사를 위한 공동 연구 및 협의도 진행 중입니다. 이를 통해 당사는 사업 포트폴리오를 다각화하고, 지속 가능한 에너지 시장에서의 경쟁력을 한층 강화해 나갈 것입니다. [엔진기계부문]전세계 조선·해운 시장은 지정학적 리스크와 주요 해상 운송로 불확실성이 지속되는 가운데, 에너지 운송 및 친환경 선박 수요를 중심으로 견조한 흐름을 보이고 있습니다. 중동 지역의 지정학적 긴장과 글로벌 공급망 재편은 해운 시장의 변동성을 확대시키고 있으나, LPG선, LNG선, 탱커선 등 에너지 운송 선박에 대한 수요가 지속되고 있습니다. 클락슨 리서치에 따르면 '26년 1~5월 전 세계 신조 발주량은 3,356만 CGT(1,108척)로 전년 동기 대비 62% 증가하였습니다. 전쟁에 따른 중동 정세 불안은 호르무즈 해협을 중심으로 한 원유, 가스 수송 리스크를 확대시키며, 단기적으로는 해운 시장의 변동성을 높이고 있습니다. 다만 중장기적으로는 에너지 수송 안정성 확보 및 연비 등 성능 개선을 위한 친환경 선박 투자 수요를 자극하는 요인으로 작용할 가능성이 있습니다. 이에 따라 LNG, LPG, 원유 및 석유화학제품 운송 선대를 중심으로 노후 선대 교체 수요가 점진적으로 확대될 것으로 전망됩니다. 신조선가지수는 2026년 6월말 기준 185.15포인트를 기록하며 높은 수준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당사 선박용 엔진 시장의 경우 수익성 높은 친환경 엔진 비중이 전체 수주의 65% 이상을 기록하고 있습니다. 특히, 암모니아 운반선, DF추진 컨테이너선, LPG&Ethane 운반선 등에 적용되는 친환경 엔진 수주가 두드러지고 있습니다.
당사는 친환경 연료 엔진 분야에서 압도적인 위치를 보여주고 있으며, 변화의 흐름에대응하기 위해 시설투자 및 기술 개발 등을 지속적으로 실시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노력을 바탕으로 당 사업부는 시장을 선점하고 주도해 나가고 있습니다.
육상용 엔진발전 사업은 전력 수요 증가에 따른 국가 전력망 확충 공사, 광산/공장용 자가발전 공사 수요가 지속되고 있으며, 데이터센터 전력 수요도 증가하고 있어 당분간 우호적인 시황이 이어질 것으로 예상됩니다. 이에 당사는 축적된 기술력과 경험을바탕으로 수요처의 전력 공급 안정화에 일조하고자 가스/DF 기반의 힘센엔진 발전설비 시장 확대를 위해 노력 중에 있습니다.
(2) 시장점유율 [조선부문]
| (단위 : 천GT) |
| 구 분 | 2026년 반기 | 2025년 | 2024년 | |||
|---|---|---|---|---|---|---|
| 수주량 | 점유율 | 수주량 | 점유율 | 수주량 | 점유율 | |
| HD현대중공업 | 5,672 | 40.6% | 7,057 | 28.5% | 2,792 | 15.1% |
| HD현대삼호 | 1,747 | 12.5% | 4,431 | 17.9% | 4,506 | 24.4% |
| HD현대미포 | - | - | - | - | 1,777 | 9.6% |
| 한화오션 | 3,228 | 23.1% | 7,638 | 30.9% | 4,569 | 24.8% |
| 삼성중공업 | 2,558 | 18.3% | 4,610 | 18.7% | 3,758 | 20.3% |
| 기 타 | 765 | 5.5% | 992 | 4.0% | 1,049 | 5.8% |
| 계 | 13,970 | 100.0% | 24,728 | 100.0% | 18,451 | 100.0% |
※ 선박부문(특수선박 제외)에 대한 시장점유율로 '26년 6월말 한국조선해양플랜트협회 자료를 참고 하였습니다.※ 당사의 2025년 시장점유율은 합병 전 HD현대미포(주)의 내역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해양플랜트부문] 해양플랜트 산업의 제품은 제원, 기능, 옵션 사양 등이 프로젝트별로 상이하고 맞춤형 제작이 일반화되어 있어, 개별 제품 단위의 시장점유율을 산출하는 데 한계가 있으며, 수치화 자체도 실질적인 의미를 갖기 어렵습니다. [엔진기계부문] 당사는 선박용 대형(2-Stroke), 중형(4-Stroke) 각 30%, 35% 수준으로 시장점유율 1위를 유지하고 있습니다.
(3) 시장의 특성 [조선부문] 조선산업은 대형 건조설비를 필수적으로 갖추어야 하기 때문에 막대한 설비투자가 필요한 장치산업이자 자본 집약적 산업입니다. 건조공정이 매우 다양하고 작업특성상 자동화에도 한계가 있기 때문에 다수의 기술 및 기능 인력을 필요로 하는 노동집약적 산업으로 높은 고용효과를 유발합니다. 또한, 사업특성상 전방산업인 해운산업의 시황에 많은 영향을 받고 있으며, 후방산업인 철강·기계산업 등에 대한 파급효과가 매우 큽니다. 아울러, 일반 상선 외에 국가방위에 필요한 해경·해군 함정을 건조하는 방위 산업의 특징을 갖고 있습니다.
[해양플랜트부문] 해양플랜트 산업은 해양 유전과 가스전에서 원유와 천연가스를 생산하는 다양한 형태의 설비에 대한 설계, 구매, 제작, 운송, 설치 및 시운전까지 포함하는 산업입니다. 설비가 설치되는 지역과 원유 또는 천연가스의 특질에 따라 설비가 방대하고 사양이 복잡하며 고객사의 기술적 요구사항이 매 공사마다 상이하기 때문에, 표준화된 설계 적용이 어렵고 프로젝트 공기가 길며 공사 금액이 큰 특징을 지니고 있습니다.
최근에는 에너지 전환 흐름에 발맞추어 정부 및 민간 발전사업자가 추진하는 해상풍력발전 등 신재생에너지사업 뿐만 아니라 소형모듈원자로(SMR)와 같은 차세대 원전사업 및 부유식 해상 데이터센터 사업에도 참여하며 사업 포트폴리오를 확장해 나가고 있습니다. [엔진기계부문] 엔진기계사업은 선박의 추진 및 발전기용 엔진을 주요 제품으로 하며, 조선산업과 밀접한 관련이 있습니다. 따라서, 조선 및 해운산업이 발달한 국가에 경쟁력 있는 엔진제조사가 밀집해 있습니다. 대형 선박(상선)의 추진기관인 대형엔진은 Everllence(舊 MAN ES)社와 WinGD(Winterthur Gas&Diesel)社의 제품이 양분하고 있으며, 당사를 비롯한 엔진 제조사들은 Licensee로서 엔진을 제작해 조선소에 납품하고 있습니다.대형 선박(상선) 발전기용으로 사용되는 중형엔진의 경우, 당사는 국내 유일 자체 브랜드인 힘센(HiMSEN)엔진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힘센엔진은 선박용 발전기 중속엔진 분야에서 세계 1위, 시장점유율 약 35%로 세계 다수의 엔진 메이커들과 경쟁 중입니다.중소형 선박(관공선, 여객선)의 주기관으로 사용되는 중형엔진의 경우, Wartsila(핀란드)社가 약 30%의 점유율로 시장을 이끌며, 다수의 엔진 메이커들이 경쟁 중입니다. 당사도 힘센엔진을 주축으로 관련 선박에 엔진을 납품하고 있습니다.육상용 엔진발전 사업은 힘센엔진에 발전기와 보조기기를 구성하여 전력을 생산하는발전설비를 판매하는 사업으로 주요 수요처는 전력청, 민간발전사업자, 국가전력망을 통한 수전이 어려운 광산/공장의 사업주입니다. 주로 대규모 발전소 건설이 여의치 않고 긴급히 전력이 필요한 개발도상국의 수요가 많았으나 최근에는 미국, 유럽 등 선진국에서의 데이터센터 전력용 문의도 증가하고 있습니다.중속엔진을 이용한 육상 엔진발전 사업은 현재 Wartsila(핀란드)社가 시장을 선도하고 있으며, Everllence(독일), Bergen(노르웨이), ABC(벨기에)社 등도 중속엔진 발전설비를 생산하고 있습니다. 당사도 자체 기술로 개발한 힘센엔진을 기반으로 시장 확대를 위한 지속적인 노력 중에 있습니다.
(4) 신규사업 등의 내용 및 전망
[조선부문] LNGㆍLPGㆍ에탄ㆍ메탄올 등 이중 연료 추진선 시장에서의 입지를 공고히 함과 동시에 탄소 제로 시대를 대비하여 향후 차세대 연료로 각광 받고있는 수소 운반선과 암모니아 추진선도 검토ㆍ개발하여 시장의 다양한 기술 요구에 대응하고 차별화된 엔지니어링능력으로 시장지배력을 지속적으로 강화해나갈 계획입니다. [해양플랜트부문] 당사는 전통적인 해양 사업을 기반으로 신재생 에너지 분야로 사업영역을 점진적으로 확대하고 있습니다. 특히, 신재생 에너지 전문 개발사 및 국영 발전사가 주도하는 해상풍력 발전 사업에서는 해상풍력 발전설비와 변전설비의 기본설계 (FEED) 수행 경험과 당사 고유 모델을 바탕으로, 해상풍력 발전설비 및 변전설비의 EPCIC 입찰에도 참여하고 있으며, 일부 프로젝트에서는 사전 착수 계약 체결을 통해 공사 실행 단계로의 본격적인 전환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아울러, 소형모듈원전(SMR) 사업에서는 실증 공사의 제작 역무를 수행 중이며, 해당 실적을 기반으로 향후 상업 공사로의 확장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엔진기계부문] 탄소중립 시대를 선제적으로 준비하기 위해 메탄올, 암모니아 등 다양한 연료 엔진을 개발하고 있습니다. '22년에는 메탄올 연료 힘센엔진의 시운전을 성공적으로 완료하였으며, '23년에는 초대형 메탄올 추진엔진을 세계 최초로 조선소에 인도하였습니다. '25년 12월에는 힘센 메탄올 이중연료 엔진을 기반으로 에탄올 연료로도 안정적인 운전이 가능함을 확인하며, 친환경 대응 역량을 한층 강화하였습니다.암모니아 엔진 개발도 본격화되어 '24년에는 고압 직분사 방식의 힘센 H22CDF-LA 암모니아 이중연료 엔진을 세계 최초로 개발하였습니다. '25년 9월에는 힘센 H32CDF-LA 암모니아 엔진이 선급 승인 시험을 성공적으로 통과하여 고객들의 다양한 출력 요구에 대응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26년 2월에는 세계 최초로 선박용 2행정 6X52DF-A 암모니아 이중연료 엔진 테스트를 성공적으로 완료하였습니다. 이처럼 지속적인 기술 개발을 통해 미래 기술을 선도하고, 선제적 대응으로 시장에서의 경쟁우위를 확보해 나가고 있습니다.육상용 엔진발전 사업 또한 수소, 암모니아 등 무탄소 연료에 대한 고객의 관심이 증가하고 있으며, 연료 공급 인프라가 구축되는 시점에 적기 공급이 가능하도록 기술 개발 및 엔진발전 솔루션을 준비 중에 있습니다.한편, 2020년 11월 HD한국조선해양이 아람코社와 사우디 현지에 합작법인(MAKEEN, 사우디엔진합작회사)을 설립하고 힘센엔진 라이선스 계약을 체결하며 라이선스 사업을 시작하였습니다. 당사는 합작법인이 조기 안정화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고 있으며, 이를 통해 라이선스 사업을 확대하고자 합니다.
(5) 조직도
[이미지: 조직도] 원문에서 확인할 수 있어요.
※ 상기 조직도는 2026년 10월 31일 기준으로 작성되었습니다.
2. 주주총회 목적사항별 기재사항
□ 이사의 선임
(제1호 의안) 이사 선임의 건(사내이사 조민수)
가. 후보자의 성명ㆍ생년월일ㆍ추천인ㆍ최대주주와의 관계ㆍ독립이사후보자 등 여부
| 후보자성명 | 생년월일 | 독립이사후보자여부 | 감사위원회 위원인이사 분리선출 여부 | 최대주주와의 관계 | 추천인 |
|---|---|---|---|---|---|
| 조민수 | 1966.12.23 | 사내이사 | 해당사항 없음 | 특수관계자 | 이사회 |
| 총 ( 1 ) 명 | |||||
나. 후보자의 주된직업ㆍ세부경력ㆍ해당법인과의 최근3년간 거래내역
| 후보자성명 | 주된직업 | 세부경력 | 해당법인과의최근3년간 거래내역 | |
|---|---|---|---|---|
| 기간 | 내용 | |||
| 조민수 | HD현대중공업(주)조선사업부 사업대표 사장 | 2024~현재 | HD현대중공업(주) 조선사업부 사업대표 사장 | 해당사항 없음 |
| 2023~2024 | HD현대중공업(주) 조선해양사업부 안전생산본부장 부사장 | |||
| 2019~2020 | HD현대삼호(주) 내업부문장 전무 | |||
다. 후보자의 체납사실 여부ㆍ부실기업 경영진 여부ㆍ법령상 결격 사유 유무
| 후보자성명 | 체납사실 여부 | 부실기업 경영진 여부 | 법령상 결격 사유 유무 |
|---|---|---|---|
| 조민수 | 해당사항 없음 | 해당사항 없음 | 해당사항 없음 |
라. 후보자에 대한 이사회의 추천 사유
| 후보자는 1994년 HD현대삼호 선체설계부로 입사하여 설계, 도장, 생산 등 각종 업무를 수행하며 다양한 공법개선과 생산성 향상을 이끌어 내었으며 2015년 임원에 선임, 2020년 HD현대중공업으로 전입 후 2024년부터 조선사업부 사업대표를 담당하며 뛰어난 경영능력을 인정 받았습니다. 후보자는 조선 현장 전문가로 앞으로도 회사의 발전에 기여하고 현장 안전의 실행력을 최대로 끌어올릴 적임자로 판단하여 사내이사로 추천하였습니다. |
확인서
[이미지: 확인서(이사후보)_조민수사내이사] 원문에서 확인할 수 있어요.
IV. 사업보고서 및 감사보고서 첨부
가. 제출 개요
| 제출(예정)일 | 사업보고서 등 통지 등 방식 |
|---|---|
| - | - |
나. 사업보고서 및 감사보고서 첨부
- 임시주주총회로 해당사항이 없으므로 기재를 생략하며, 당사의 최근 사업보고서 및 감사보고서는 DART 전자공시시스템(http://dart.fss.or.kr)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 참고사항
| □ 전자투표에 관한 사항 당사는 상법 제368조의4에 따른 전자투표제도를 활용하고 있으며, 이에 대한 관리업무를 삼성증권에 위탁하였습니다. 주주님들께서는 아래에서 정한 방법에 따라 주주총회에 직접 참석하지 않고도 전자투표방식으로 의결권을 행사하실 수 있습니다.○ 전자투표 시스템 인터넷 및 모바일주소 : https://vote.samsungpop.com ○ 전자투표 행사 기간 : 2026년 11월 13일 ~ 2026년 11월 22일 - 행사 기간 중 24시간 이용 가능 (단, 행사 시작일에는 오전 9시부터, 마지막 날은 오후 5시까지만 이용 가능) ○ 전자투표 시스템에서 인증서를 통한 본인인증 이후 의안별 의결권 행사 - 주주확인용 인증서의 종류 : 증권용/범용 공동인증서, 카카오인증서, 휴대폰인증서(PASS) ○ 수정동의안 처리: 주주총회에서 상정된 의안에 관하여 수정동의가 제출되는 경우 전자투표는 기권으로 처리 (삼성증권 전자투표관리서비스 이용약관 제 13조 제 2항)□ 주총 집중일 주총 개최사유 -해당사항 없습니다. |
같은 날 HD현대중공업의 다른 공시
| 보고서 | 핵심 수치 |
|---|---|
| 단일판매ㆍ공급계약체결 | 6,301억원 · 매출액 대비 3.58% |
| 임원ㆍ주요주주특정증권등소유상황보고서 | |
| 임원ㆍ주요주주특정증권등소유상황보고서 |
원문: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DART) —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1106000113
접수번호 20261106000113 · 페이지 갱신 2026-11-06 13:26 K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