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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산에너빌리티 주주총회소집공고

주주총회 소집 주주총회 소집이란 주주총회를 열기로 결정한 사실과 안건, 또는 주주총회 결과를 알리는 공시예요. 이사 선임, 정관 변경, 배당 승인 같은 안건을 확인할 수 있어요.

두산에너빌리티(034020, 유가증권시장)는 2026년 3월 12일 「주주총회소집공고」를 공시했어요.

회사
두산에너빌리티 034020
시장
유가증권시장
공시 유형
주주총회 소집
보고서명
주주총회소집공고
등록일시
2026년 3월 12일
제출인
두산에너빌리티

공시 원문

주주총회소집공고

주주총회소집공고

2026 년 3 월 12 일
회 사 명 :두산에너빌리티(주)
대 표 이 사 :박지원, 정연인, 박상현
본 점 소 재 지 :경상남도 창원시 성산구 두산볼보로 22
(전 화) 055 - 278 - 6114
(홈페이지)http://www.doosanenerbility.com/kr
작 성 책 임 자 :(직 책) 사장(성 명) 박상현
(전 화) 031-5179-3175

주주총회 소집공고

(제63기 정기)
주주님의 깊은 관심과 성원 감사합니다. 회사 정관 18조에 의하여 제63기 정기주주총회를 다음와 같이 개최하오니 참석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의결권 있는 발행주식총수의 100분의 1이하의 주식을 소유한 주주에 대해서는 상법 제542조의4, 정관 제18조의4에 의하여 본 공고로 소집통지를 갈음합니다.

- 다 음 -

1. 일 시 : 2026년3월 31일(화) 오전9시30분

2. 장 소 : 경기도 성남시 분당구 정자일로 155 분당두산타워 S동 2층 컨벤션홀 (지하철 신분당선/수인분당선 정자역 3번 출구에서 분당경찰서 방향 도보 10분)

3. 회의목적사항 가. 보고사항

1) 감사보고 2) 영업보고 3) 내부회계관리제도 운영실태보고 4) 주요주주 등 이해관계자와의 거래보고

나. 부의안건

1) 제1호 의안 : 제63기(2025.1.1~2025.12.31)재무제표(이익잉여금처분(결손금 처리)계산서(안) 포함) 및 연결재무제표승인의 건

2) 제2호 의안 : 정관 일부 변경의 건

- 제2-1호 : 전자주주총회 도입의 건

- 제2-2호 : 사외이사 명칭변경 및 감사위원회 구성 강화의 건

- 제2-3호 : 서면에 의한 의결권 행사 폐지 및 전자투표제도 도입의 건 3) 제3호 의안 : 이사 선임의 건

- 제3-1호 : 사내이사 선임의 건(사내이사 후보: 박지원)

- 제3-2호 : 사외이사 선임의 건(사외이사 후보: 민원기)

4) 제4호 의안 : 감사위원회 위원 선임의 건(감사위원 후보: 민원기)

5) 제5호 의안 : 감사위원회 위원이 되는 사외이사 선임의 건(이은형)

6) 제6호 의안 : 이사 보수한도 승인의 건

7) 제7호 의안 : 자기주식 보유 및 처분 계획 승인의 건

4. 의결권 행사 방법에 관한 사항 (아래 가.나.다. 중 하나의 방법을 선택)

가. 주주총회 현장 참석의 경우 1) 다음의 구분에 따라 준비물을 지참하시고 직접 또는 대리인을 통하여 참석하시기 바랍니다.

(대리행사의 경우 아래 준비물을 모두 지참해서 참석해주시기 바랍니다.) - 직접행사: 주주총회 참석장, 신분증

- 대리행사: 주주총회 참석장, 위임장, 대리인 신분증

2) 위임장에는 대리인의 성명, 생년월일, 의결권을 위임한다는 내용, 위임인(주주)의 성명, 생년월일, 주민등록번호(법인의 경우 사업자등록번호), 위임인(주주)의 날인 또는 서명을 포함하여야 합니다.

※ 위 사항을 충족하지 못할 경우에는 주주총회 입장이 불가하오니 이 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나. 전자투표에 의한 의결권 행사의 경우

1) 당사는 상법 제368조의4에 따른 전자투표 제도를 이번 주주총회에서 활용하기로 결의하였고, 이 제도의 관리업무를 한국예탁결제원에 위탁하였습니다. 주주님들께서는 아래에서 정한 방법에 따라 주주총회에 직접 참석하지 아니하고 전자투표 방식으로 의결권을 행사하실 수 있습니다.

- 전자투표시스템

* 인터넷 주소: https://evote.ksd.or.kr , * 모바일 주소: https://evote.ksd.or.kr/m

* 전자투표 행사 기간: 2026년 3월 21일(토) ~ 2026년 3월 30일(월)

(첫날은 오전 9시부터 이용가능하며 그 이후 기간 중에는 24시간 이용 가능합니다. 단, 마지막날은 오후 5시까지만 이용 가능합니다.)

- 인증서를 이용하여 전자투표시스템에서 주주 본인 확인 후 의결권 행사

* 주주확인용 인증서의 종류: 공동인증서 및 민간인증서 (K-VOTE에서 사용 가능한 인증서 한정)

- 수정동의안 처리: 주주총회에서 의안에 관하여 수정동의가 제출되는 경우 전자투표는 기권으로 처리됩니다.

다. 서면투표에 의한 의결권 행사의 경우

1) 당사 정관 제22조의2에 따라 서면에 의한 의결권 행사를 하시려는 경우에는 우편으로 제공된 제63기 정기주주총회 소집통지서에 동봉한 안내문을 참조하여 반드시 의결권행사서(동봉 규격봉투)를 주주총회 전일까지 담당자 앞으로 보내주시기 바랍니다. 서면 투표에 의한 의결권 행사 시 주주 본인 확인을 위해 제공된 소집통지서의 별첨 1. 주주총회참석장(주주님 성함, 보유 주식 수, 주주님 주소가 기재된 것)을 필히 동봉하여 보내주시기 바랍니다. 주주총회 전일까지 도착분만 유효하며, 다만, 동일 주식에 대하여 전자투표로 의결권을 중복하여 행사할 수 없습니다. (FAX는 인정하지 않습니다). 2) 주주는 서면투표 또는 전자투표의 방식으로 의결권을 행사할 경우, 반드시 하나의 방법을 선택하여야 합니다. 다만, 중복행사 하실 경우 회사에 마지막 으로 도달한 투표결과가 유효함을 안내 드립니다.

I. 사외이사 등의 활동내역과 보수에 관한 사항

1. 사외이사 등의 활동내역

가. 이사회 출석률 및 이사회 의안에 대한 찬반여부
회 차개최일자의안내용사외이사 등의 성명
이준호 (출석률 100%)이은형 (출석률 100%)최태현 (출석률 91%)이은항 (출석률 100%)정진택 (출석률 100%)
찬 반 여 부
1차2025.01.241. Doosan Skoda Power 기업공개(IPO) 승인찬성찬성불참찬성해당없음(선임일:2025년3월31일)
2차2025.02.141. 카자흐스탄 지점 설립 승인2. 사채발행 대표이사 위임 승인3. 준법지원인 재선임 승인4. 사외이사후보추천위원회자문단 위원 선임 승인5. 제62기 재무제표 및 영업보고서 승인6. 2025년 사업계획 승인7. 2024년 내부회계관리제도 운영실태 결과 보고8. 2024년 경영실적 보고찬성찬성찬성찬성찬성찬성--찬성찬성찬성찬성찬성찬성--찬성찬성찬성찬성찬성찬성--찬성찬성찬성찬성찬성찬성--
3차2025.02.271. PT. Doosan Indonesia(DHII)에 대한 모회사 보증 연장 승인2. 제62기 정기주주총회 소집 및 부의안건 승인3. 전자투표제 도입 승인4. 2024년 준법점검활동 주요 내용 보고5. 2024년 내부회계관리제도 평가보고6. 2024년 회계 및 업무에 대한 감사보고찬성찬성찬성---찬성찬성찬성---찬성찬성찬성---찬성찬성찬성---
4차2025.03.311. 카타르지점 설립 승인2. 대표이사 선임3. 보상위원회 설치 및 규정 제정 승인4. 이사회 내 위원회 위원 선임해당없음(퇴임일:2025년3월25일)찬성찬성찬성찬성찬성찬성찬성찬성찬성찬성찬성찬성찬성찬성찬성찬성
5차2025.04.291. 2025년 준법점검활동 계획2. 2025년 1분기 경영실적 보고--------
6차2025.07.251. 2025년 2분기 경영실적 보고----
7차2025.08.201. 두산비나 지분 매매계약 체결 승인찬성찬성찬성찬성
8차2025.09.301. ㈜두산과의 내부거래 승인찬성찬성찬성찬성
9차2025.11.041. 2025년 3분기 경영실적 및 연간전망 보고----
10차2025.11.271. ㈜두산 HyAxiom의 수전해기 구매 승인 건2. 임원 및 고/자문 관련 규정 개정 승인찬성찬성찬성찬성찬성찬성찬성찬성
11차2025.12.171. 2026년 안전 및 보건 계획 승인2. SMR 신축 공장 투자 승인3. 2026년 예상내부거래 및 2025년 ㈜두산과의 내부거래 승인찬성찬성찬성찬성찬성찬성찬성찬성찬성찬성찬성찬성
※ 이준호 이사는 2025년 03월 25일 일신상의 사유로 중도퇴임하였습니다.※ 제62기 정기 주주총회에서 정진택 사외이사는 신규 선임되었습니다.
나. 이사회내 위원회에서의 사외이사 등의 활동내역
위원회명구성원활 동 내 역가결여부
개최일자의안내용
감사위원회이은항 (위원장)이은형최태현정진택2025.02.141. 비감사업무 사전 승인2. '24년 내부회계관리제도 운영실태 및 내부감사 보고3. '24년 결산 감사결과 보고가결--
2025.02.271. '24년 내부회계관리제도 평가보고서 작성 및 서명2. '24년 회계 및 업무에 대한 감사보고서 작성 및 서명3. '24년 내부감시장치 가동현황에 대한 감사의 평가의견서 작성 및 서명---
2025.04.291. '25년 1분기 검토결과 보고-
2025.07.251. 비감사업무 사전 승인2. '25년 2분기 검토결과 보고가결-
2025.10.301. 내부회계관리제도 설계 및 상반기 운영평가 결과 보고2. '25년 3분기 실적 검토결과 및 연간감사 계획 보고--
2025.11.271. 비감사업무 사전 승인(ESG 용역 계약)가결
내부거래위원회이은형 (위원장)최태현이은항정진택2025.09.301. ㈜두산과의 내부거래 보고-
2025.11.271. ㈜두산 HyAxiom과의 내부거래 보고-
2025.12.171. '26년 예상 내부거래 및 '25년 (주)두산과의 내부거래 변경 보고-
보상위원회최태현 (위원장)이은형이은항정진택2025.03.311. 보상위원회 위원장 선임가결
2025.04.291. 임원 PSP(가상주식보상제) 부여의 승인가결
사외이사후보추천위원회정진택 (위원장)이은형최태현이은항2025.02.271. 사외이사 후보 추천가결
2025.03.311. 사외이사후보추천위원회 위원장 선임가결

2. 사외이사 등의 보수현황

(단위 : 백만원)
구 분인원수주총승인금액지급총액1인당 평균 지급액비 고
사외이사412,00029874.5
※주총승인금액은 주총승인일 기준으로 사내이사 3명을 포함한 등기이사 총 7명의 보수한도 총액입니다. ※지급총액은 당해 사업연도 중 퇴임 또는 사임한 사외이사에 대한 보수가 포함되어 있습니다.※1인당 평균 지급액은 지급총액을 현재 재임 중인 사외이사 인원수로 나누어 계산하였습니다.

II. 최대주주등과의 거래내역에 관한 사항

1. 단일 거래규모가 일정규모이상인 거래

(단위 : 억원)
거래종류거래상대방(회사와의 관계)거래기간거래금액비율(%)
보증연장제공PT. Doosan Heavy Industries Indonesia (계열회사)TOC시점만료 (2025.07까지)8061.3%
용역계약(주)두산 (최대주주)2025.10~2027.128131.3%
상품용역계약(주)두산 외 (최대주주)2026.01~ 2026.121,7332.7%
※ 상기 비율은 2024년도말 별도 기준 매출총액(6조3,203억원)대비 비율입니다.※ 거래금액은 거래 기간에 대한 예상 거래금액으로, 실제 거래금액은 변동될 수 있습니다.

2. 해당 사업연도중에 특정인과 해당 거래를 포함한 거래총액이 일정규모이상인 거래

(단위 : 억원)
거래상대방(회사와의 관계)거래종류거래기간거래금액비율(%)
-----
※ 해당 사항 없음.

III. 경영참고사항

1. 사업의 개요

가. 업계의 현황

【두산에너빌리티 부문】

(1) 산업의 특성

발전설비 산업은 원자력설비, 복합화력설비, 해상풍력발전기 등으로 구분됩니다.원자력설비 산업은 원자로, 증기발생기 등 원자력발전소 주요 설비를 생산 및 공급하는 산업입니다. 전후방산업 파급효과가 크고 장기간 기술개발과 대규모 투자가 필요하여, 일반적으로는 국가 차원에서 전략적으로 육성하는 국가기간 수출 산업입니다.복합화력설비 산업은 가스터빈, 배열회수보일러, 증기터빈 등 복합화력발전소의 주요 설비를 생산 및 공급하는 산업입니다. 이 중 핵심은 가스터빈 설계 및 생산이며, 대형 가스터빈은 두산에너빌리티를 포함하여 전 세계적으로 5개 업체만이 공급 가능한 고부가가치 제품입니다. 해상풍력발전설비 산업은 블레이드, 발전기 및 이를 구동하기 위한 각종 기계 전기장치류를 설계, 제작 및 조립하여 공급하는 산업입니다. 근해 또는 원해의 거친 환경에서 운전되는 특성 상 고도의 기술적 신뢰도가 요구되는 산업입니다.

서비스 산업은 발전소의 안정적 운영을 위한 모니터링, 고장진단 및 예측, 예방정비 및 긴급복구 등의 용역을 제공하는 산업입니다. 발전소 운전 체계 및 핵심 기자재에 대한 깊은 기술적 이해도가 요구됩니다.EPC 산업은 Engineering, 주요 기자재 조달 및 시공 등 발전소 건설에 필요한 전체 Value chain을 아우르는 산업으로, 성공적 사업 영위를 위해서는 핵심 기자재 업체와의 긴밀한 협력관계 및 지역적 시장 특성과 고객에 대한 높은 이해도가 필수적입니다 (2) 산업의 성장성

탄소중립을 위한 전 세계적 전기화 흐름 및 AI 기술의 개발과 활용 확대로 인한 대규모 데이터센터 구축 등으로 전력수요 성장세는 가속화할 것으로 전망됩니다. IEA (국제에너지기구)에 따르면 2024년 4.3% 증가한 전력수요는 2025~2027년 평균 3.9% 성장할 것으로 예상되며, 2050년에는 2024년 대비 2~3배 증가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전력수요의 증가는 풍력발전 등 재생에너지 확충과 함께, 수소 연료전환이 가능한 가스복합발전에 대한 단기 수요확대로 연결되고 있고, 장기적으로는 무탄소전원인 원자력발전의 확충으로 이어질 것으로 예상됩니다.

실제 2024년 가스복합발전 발주량은 전년대비 42% 늘어난 68GW를 기록했으며, 데이터센터 확대에 따른 전력수급을 위해 가스복합발전은 당분간 지속 확대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또한 COP28 및 COP29에서는 총 31개국이 2050년까지 원자력 발전용량을 3배로 확대하기로 공식 선언함에 이어 COP30에서는 2개국이 추가로 원자력 확대 지지 선언에 동참하는 등 국제사회에서 무탄소 전력원으로서 원자력발전에 대한 위상이 공고해지고 있습니다.

(3) 경기변동의 특성

발전플랜트 EPC 및 주요 발전기자재와 서비스 산업은 단기 경기변동 보다는 중장기 전력수요 증감에 영향을 받는 편입니다. 다만 발전플랜트 특성 별로 경기변동에 대한 산업 영향에는 차이가 있습니다.

원자력발전은 일반적으로 완공까지 10년 이상 소요되는 장기 프로젝트로, 단기 경기변동 영향은 제한적입니다. 반면 복합화력발전은 경제성 측면에서 유가 및 이에 연계된 연료가격 변화에 대한 민감도가 상대적으로 높고, 해상풍력은 초기 CAPEX 투자가 높은 산업의 특성 상 금리 등 금융시장의 영향을 받는 편입니다.

발전 서비스 산업은 발전플랜트의 안정적인 운영을 위해 필수적인 요소로, 경기변동에 따른 영향은 미미합니다.

(4) 경쟁요소

발전플랜트 EPC, 기자재 및 서비스 산업의 핵심 경쟁요소는 제품 기술력, 경쟁력 있는 제작역량과 함께 이를 뒷받침할 수 있는 탄탄한 공급망을 꼽을 수 있습니다.

원자력발전 기자재는 매우 높은 수준의 품질이 요구되며, 이를 만족시키기 위한 설계, 소재, 용접, 기계가공 및 조립 역량이 필수적입니다.

복합발전은 대형가스터빈의 효율과 기동성 및 내구성 등 제품경쟁력을 갖추어야 하며, 배열회수 보일러, 스팀터빈, 발전기 등 추가적인 주요 구성품의 성능 및 품질과 함께, 이러한 구성품들을 연계해서 최적의 성능을 발휘할 수 있도록 설계하는 Engineering 역량이 매우 중요합니다. 추가로, 중장기 무탄소전원으로 활용하기 위한 수소 연료전환 가능성도 중요한 고려요소 입니다.

해상풍력발전은 발전기의 효율 및 신뢰성을 기반으로, 발전량 증대 및 안정적 운영과 유지보수를 위한 서비스 기술의 제공이 중요합니다.

또한 최근 전력수요의 빠른 증대에 대응하기 위해, 발전기자재 제작기간 단축에 대한 고객 Needs가 확대되고 있어, 이를 위한 최적 생산체계 구축 및 새로운 제작기술 도입 역시 중요한 경쟁요소로 대두되고 있습니다.

(5) 자원조달의 특성

발전플랜트 산업은 영역 별로 자원조달의 특성이 상이합니다.

원자력발전은 높은 품질요건을 만족하기 위한 고품질 단조소재 및 증기발생기 튜브 등 특수소재와 부품의 적기 조달이 핵심 요소입니다. 고품질 단조소재를 공급할 수 있는 업체는 두산에너빌리티를 비롯해서 전세계적으로 4~5개 가량에 불과하며, 증기발생기 튜브 역시 제한된 공급망 내에서만 조달이 가능합니다.

복합발전 핵심 기자재인 대형가스터빈은 최대 1,700도에 이르는 고온환경 하에서 성능을 발휘할 수 있는 고온부품의 적시 조달이 제품의 제작 및 유지보수에 있어 필수적입니다. 이에 특화된 소재 업체와의 협력관계 구축이 경쟁력 확보에 있어 중요한 요소입니다.

해상풍력발전은 발전기 생산을 위한 경쟁력 있는 공급망 구축과 더불어, 대형 풍력발전기를 해상에 설치할 수 있는 설치선 등 인프라의 중요성이 높습니다. 특히 초대형 풍력발전기 설치를 위한 인프라는 제한적인 상황으로, 풍력단지 적시구축을 위해서는 인프라 확보가 필수적입니다.

(6) 관계법령 또는 정부의 규제 및 지원 등

국내 발전설비의 확충은 전력수급기본계획에 의거 진행됩니다.

2025년 발표된 제11차 전력수급기본계획에 따르면 신규 대형원전 및 SMR (Small Modular Reactor)이 도입될 예정이고, 해상풍력을 비롯한 재생에너지 및 수소/암모니아 발전 등 다양한 무탄소전원의 확충이 예정되어 있습니다.

또한 재생에너지 외 다양한 기술을 활용한 전력부문 탄소중립 실현을 목표로 CFE (Carbon Free Energy) 인증제도 국제표준화 작업이 진행중에 있어, Global 시장 내 수소발전, 원자력 등 다양한 무탄소전원의 확대가 예상됩니다.

(7) 신규사업에 관한 사항

두산에너빌리티는 기존산업 내 사업을 영위하며 축적한 기술력을 바탕으로, AM (Additive Manufacturing), 자원재순환 등의 신규사업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또한, 가스터빈 기술을 활용한 정부주도과제로 항공엔진 핵심부품 기술을 개발하고 있습니다.

아울러 중장기 수소발전시대를 대비한 수소공급인프라 사업 기회도 적극적으로 검토 중입니다.

【두산밥캣 부문】[Compact Equipment, Portable Power 제품군]

(1) 산업의 특성 건설기계 산업은 기계적인 동력을 이용하여 건축, 도로, 항만, 철도, 발전, 농지조성, 하천, 댐 등의 시설공사에 효율적, 능률적으로 활용되는 수단으로 쓰여지는 건설용 기계 및 이와 관련된 건설기계용 부품, 건설기계에 부착되는 Attachment, 건설 현장에 사용되는 모든 장비 및 도구를 포함하며 부품생산에서 조립에 이르는 종합 제조 산업입니다.

건설기계 산업은 다양한 부품의 가공/조립산업으로 기계산업 전반의 종합적 기술을 요구하며, 제품주기가 길어 생산기술력이 경쟁력을 좌우하므로 장기적인 기술투자를 필요로 합니다. 특히, 핵심 부품은 오랜 경험과 기술 축적을 필요로 하는 고급 기술 수준이 요구됩니다.

또한 생산 품목이 광범위하므로 다품종 소량생산이 불가피한 대규모의 시설투자가 요구되는 산업이며, 소재 및 부품에 이르기까지 기계산업 전반의 기술이 종합적으로 요구되어 장기적인 기술투자 및 막대한 자본이 필요한 산업입니다. (2) 산업의 성장성세계 건설기계 시장의 주요 수요처인 북미와 유럽지역에서 도심지 협소지역 공사 증가로 Compact Equipment 수요가 늘어나는 추세입니다. 주요 소형 건설기계로는 Skid-Steer Loader, Compact Track Loader, Mini Excavator, Telehandler, Backhoe Loader, Compact Tractor 등이 있으며 특히, 도심지와 같은 협소한 지역의 공사수요가 증가함에 따라 소선회(장비의 후방 선회반경을 최소화하여 작업 시 장비의 돌출이 최소화된 장비) 미니굴착기의 수요 증가가 가속화될 것으로 판단됩니다. (3) 경기변동의 특성건설기계 산업은 전방산업인 건설업에 민감한 반응을 보이는 산업으로 건설경기의 기복이 있을 경우 계획 생산이 어려워 수출에 사활을 걸어야 하는 수출 지향형 특성을 지니고 있습니다.특히 Heavy 건설기계를 중점적으로 판매하는 회사들의 경우 경기 흐름 영향을 많이 받으며, 그 이유는 Heavy 건설기계가 주로 대형 건설 공사에 사용되고 대형 건설 투자 규모는 경기 호황과 불황 시 차이가 극명하게 나타나기 때문입니다.하지만 당사의 주력 제품인 Compact Equipment는 주택 건설, 농업, 조경 시장을 주요 매출 타겟으로 삼고 있으며 소형, 범용 제품의 특성 상 Heavy 건설기계 제품에 비해 거시경제 지표의 변동에 상대적으로 영향이 덜 민감한 편입니다.

(4) 경쟁요소Compact Equipment 시장은 견고한 브랜드 인지도와 폭넓은 딜러 네트워크를 지닌 선두업체들이 시장 과반 이상의 점유율을 차지하고 있습니다.

이는 Compact Equipment 시장의 경우, 건설기계 고객의 보수적인 구매 행태(품질에 대한 신뢰도, 내구성, A/S 용이성 등을 고려한 구매 행태)로 인하여 브랜드 이미지가 매우 중요하게 작용하고 있기에 선두업체들이 차지하는 비중이 높을 수 밖에 없는 것에 기인하고 있습니다.Compact Equipment 시장은 Heavy 건설기계와는 달리 소득수준이 높은 선진국 시장을 중심으로 성장해왔습니다. 이는 인력으로 할 수 있는 일에 대한 Compact Equipment의 대체수요 발생이 적정 GDP 수준 이상이어야 하는 것에 기인합니다.또한 폭넓은 제품 라인업을 갖추지 못한 경우 다양한 니즈를 지닌 고객에게 적합한 제품을 공급하기가 어려운 상황입니다. 따라서 딜러의 경우, 폭넓은 제품 라인업을 보유한 브랜드 제품의 판매에 집중할 수 밖에 없으며 이를 갖추지 못한 경우 딜러들의 모집/유지가 어려운 상황입니다.즉, 오랜 기간에 걸친 제품개발과 판매 채널 구축에 투자를 진행해야 할 뿐만 아니라 그에 따른 충분한 제품 라인업 구축이 수반되어야만 적정 이익 수준을 기대할 수 있는 특성 상 신규업체의 진입 난이도는 높은 편입니다. (5) 자원 조달의 특성건설기계 산업은 수 만 여개의 부품 조립 생산의 형태로 이루어지기에 주요 원재료를 같은 특성을 지닌 그룹별로 나눠 구분하고 있으며 당사는 미국, 독일, 일본을 포함한 전세계 다양한 국가의 공급처로부터 원재료를 구입하고 있습니다. 당사가 제품 생산을 위해 사용하고 있는 주요 원재료는 제품의 뼈대를 만드는데 사용되는 철, 알루미늄, 용접부품, 비철금속 등과 석유화학원료, 고무, 플라스틱 등이 있습니다. 또한 제품의 성능을 결정하는데 가장 큰 역할을 차지하는 원재료(부품)으로는 엔진, 유압기기 및 파워트레인, 전장부품을 꼽을 수 있습니다. 당사는 Global 생산 및 영업 체계를 갖추고 있으며 일괄적인 생산 수요 대응, 원재료 조달을 위해 Global 원재료 공급 관리 체계를 구축하였습니다. 원재료의 적시 공급 및 적정 품질 관리를 위해 신뢰성을 지닌 한정된 그룹의 공급업체를 통해 주요 원재료 및 부품을 조달하고 있습니다. 당사는 생산 능력, 가격, 배송, 품질 및 재무 안정성 등을 감안한 평가 절차를 거쳐 원재료 및 부품 공급업체를 선택하고 있으며 주기적으로 공급업체의 재평가를 실시하고 있습니다. 또한 당사는 원재료 공급업체와 상호간 이익이 될 수 있는 관계를 유지하기 위해 장기 파트너쉽을 구축하고자 노력하고 있습니다.

(6) 관계 법령 또는 정부의 규제 및 지원 등 유럽 및 미국의 환경규제는 국민의 건강 및 경제적 이익 보호를 위해 지속적으로 강화되고 있으며 건설기계 분야의 국제 환경규제는 크게 배기가스 배출 규제가 해당됩니다.건설기계용 디젤엔진에 대해서는 세계 각국에서 매년 배기가스의 규제가 강화되고 있고, 특히 유럽과 미국에서 건설기계용 디젤엔진 배기가스 규제를 선도하고 있어, 유럽의 Stage-5, 미국의 Tier4 Final 등 배기규제를 만족하는 엔진을 적용하고 있습니다. [Material Handling(산업차량) 제품군](1) 산업의 특성 산업차량은 자동차(부품), 음식품, 철강, 화학, 섬유, 전자통신, 제조업, 물류/유통/하역사업, 건설분야 등의 수요에 영향을 받는 산업으로서 수요가 광범위합니다. 국내 산업차량 시장은 1990년대 중반부터 OEM 수출에서 벗어나, 독자 모델 개발을 통해 생산된 자가상표 수출이 크게 확대되고 있는 추세로 수출 산업의 역군으로서의 역할을 충실히 하고 있으며, 국내 기업들의 물류합리화 추진에 힘입어 지게차 수요가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는 추세입니다. 최근 지게차 제조 업계는 과거의 일반적인 경쟁요소인 가격, 성능, 서비스 및 원활한 판매 Network는 물론, 핵심사업에 집중하려는 고객 니즈에 따라 차량의 보수, 유지까지 포함하는 Total 물류 Service의 제공이 주요한 경쟁 요소로 부각되고 있습니다. (2) 산업의 성장성 당사는 안정된 품질을 기반으로 국내 시장에서 선두 주자의 지위를 확고히 하고 있습니다. 이를 바탕으로 선진시장에서의 두산 BRAND 홍보 및 Sales Network 강화 등을 통해 입지를 높이는 한편, 신흥 시장에 대한 Marketing Support 강화, Key Dealer에 대한 역량 강화 활동 추진 및 디젤 엔진 신기종 판매, 전동 신기종 개발 등을 통해 Market Positioning을 강화하고 있습니다. (3) 경기변동의 특성 산업차량 산업은 산업 전방위에 걸쳐 활용되어 전체 경기흐름과 방향성을 같이하며 그 민감도 또한 높은 산업에 속합니다. 또한 기업들의 설비투자, 물류(운반/보관 포함)산업의 활성화 정도에 따라 시장의 변동폭이 크게 나타나고 있습니다. (4) 경쟁요소 내수 지게차 산업은 완전 경쟁체제로서 후발업체의 시장진입이 활발해짐에 따라 경쟁이 격화되고 있는 상황입니다. Brand 별 제품 품질 수준의 격차가 완화됨에 따라 신제품 개발, 가격경쟁력 강화 등이 주요 경쟁 요소로 대두되고 있습니다.해외시장에서는 제품 및 서비스 품질 경쟁력을 키우고 있으며 품질, 판매망, A/S 등을 통한 지속적인 사업 확장을 실시하고 있습니다. 최근 새로운 경쟁요소로 부상되고 있는 Total 물류 Service와 TCO(Total Cost of Ownership) 부문의 경쟁력을 확보해 나가고 있습니다. 이와 더불어 환경문제에 대한 Issue를 해결하기 위해 친환경 제품 개발, 시장 조사, 마케팅 활동 등 환경 선도 업체로의 이미지 구축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5) 자원 조달의 특성 다양한 부품의 안정적인 수급을 위해 국산화 비율을 지속적으로 높여왔으며, 핵심 부품 중 일부는 해외에서도 조달하고 있습니다. 국내외 협력사와의 견고한 Partnership 구축을 통하여 안정적인 부품 수급이 이루어지고 있으며, 더불어 품질 및 생산성 향상을 위해 지속적으로 상생의 노력을 기울이고 있습니다. (6) 관계 법령 또는 정부의 규제 및 지원 등 전세계 주요 시장은 강화된 환경규제를 만족할 수 있는 제품을 요구하고 있습니다. 북미 지역은 U.S. Environmental Protection Agency (the "EPA")와 주(州)별 규제 기관의 공표에 따라 '13년부터 단계적으로 Tier 4 Final 규제가 확산, 적용되고 있으며, 유럽은 '19년부터 단계적으로 Stage V 규제가 시작되고 있습니다. 한국의 경우 '22년 Stage V 배기규제가 발효되어 적용 중이며, 중국은 '22년 12월부터 Stage IV 규제가 발효되었습니다. [Mottrol (모트롤, 유압기기) 제품군](1) 산업의 특성 건설 및 산업기계용 유압부품 산업은 굴착기, 로더, 크레인, 덤프트럭 등에 사용되는 유압시스템의 핵심부품을 생산하는 산업으로, 주요 제품에는 유압펌프, 유압모터, 유압실린더, 유압밸브, 유압 호스 및 배관, 유압 필터 등이 포함됩니다. 건설 및 산업기계용 유압부품 산업은 고압/고출력 기술, 정밀제어, 내구성, 에너지 효율성이 핵심 역량이며, 생산 과정에서는 정밀 가공, 품질 관리, 고객 맞춤형 생산이 필요하여 장기적 기술투자 및 대규모 자본이 필수인 산업입니다. (2) 산업의 성장성 건설기계 유압부품 산업의 성장은 건설 및 산업기계 산업과 밀접한 관련이 있습니다. 특히 Heavy 건설기계의 경우 중국, 미국, 유럽이 여전히 최대 시장이지만, 동남아, 인도, 중동, 아프리카 지역의 성장률도 역시 높은 상황입니다. 또한 건설분야 외 광업/물류/농업 등 다양한 전방산업의 발전 추세에 동조하여 유압부품 산업은 성장하고 있습니다. (3) 경기변동의 특성 건설기계 유압부품 산업의 경기변동은 Heavy 건설기계 산업으로부터 지배적인 영향을 받습니다. 특히 Heavy 건설기계 산업은 경기 순환적 특성이 강하며 경기 호황기에는 설비투자 증가로 인해 수요가 급증하고 경기 침체기에는 투자 감소로 인해 수요가 급감하는 특징이 있으며, 글로벌 시장 상황에 따라 수요가 변동합니다. (4) 경쟁요소 유압부품은 건설기계의 핵심요소이기 때문에 제품의 성능, 신뢰성, 내구성이 가장 중요하며, 가격 및 보증기간, 고객 요청 신속 대응력 등이 중요합니다. (5) 자원 조달의 특성 건설기계 유압부품 산업은 고품질 소재와 부품을 안정적으로 조달하는 것이 필수이며, 유압 시스템은 높은 압력과 극한 환경에도 안정적으로 작동해야 하므로, 원자재 선택부터 가공까지 엄격한 기준이 적용됩니다. 마찰/부식/고온에 강한 소재가 필수적이며, 내구성을 높이기 위해 특수 열처리와 정밀 가공이 필요합니다. 당사는 한국/중국 및 그 외 글로벌 공급업체 다수를 확보하여 원자재 가격 변동, 물류 비용, 지정학적 리스크 등을 고려한 다변화된 조달 전략을 진행 중입니다. (6) 신규 기술 및 사업에 관한 사항 전기 굴착기 등 배터리 기반 전기 건설기계 도입이 늘면서 최근에는 전동화 기술 및 스마트 기술이 결합된 유압부품 개발이 증가하고 있습니다.

【두산퓨얼셀 부문】

(1) 연료전지 개요 연료전지는 수소와 산소의 전기화학 반응을 이용하여 연소과정 없이 전기를 생산하는 발전 장치로, 환경오염물질의 배출 없이 전기와 열을 동시에 생산할 수 있는 고효율 친환경 에너지원입니다.연료전지는 전해질의 종류에 따라 인산형 연료전지(PAFC, Phosphoric Acid Fuel Cell), 고체산화물 연료전지(SOFC, Solid Oxide Fuel Cell), 용융탄산염 연료전지(MCFC, Molten Carbonate Fuel Cell), 고분자전해질 연료전지(PEMFC, Polymer Electrolyte Membrane Fuel Cell) 등으로 분류되며, 각 연료전지는 고유의 특성에 따라 발전용, 가정/건물용, 수송용, 휴대용 등으로 분류되어 활용되고 있습니다.[연료전지의 종류]

구분고분자전해질 연료전지(PEMFC)인산형 연료전지(PAFC)용융탄산염 연료전지(MCFC)고체산화물 연료전지(SOFC)
전해질고분자막인산염용융탄산염고체산화물
작동온도50~100℃150~250℃650℃600~900℃
주 촉매백금백금Perovskites니켈
전기효율< 40%40~45% (NG 모델)48~50% (H2 모델)45~60%50~60%
복합효율-90%88%-
주용도수송용휴대용발전용가정/건물용발전용가정/건물용발전용가정/건물용

※ 각 연료전지 제조사별 차이 존재 당사는 PAFC 및 SOFC 연료전지 기술을 기반으로 하여 발전용 연료전지 사업을 영위하고 있으며, 기존 발전원 대비 발전용 연료전지의 특징 및 장점은 다음과 같습니다. 첫째, 고효율ㆍ고밀도 발전원입니다. 연료전지는 화학에너지를 직접 전기로 변환하는 방식으로 기존 화석연료 발전원 대비 전력 손실을 줄이고 높은 발전효율을 얻을 수 있습니다. 또한 타 신재생에너지원과 비교시 소요 면적이 작고 자연 환경의 제약없이 안정적인 가동이 가능하다는 장점이 있습니다.둘째, 친환경 발전원입니다. 연료전지는 연소과정이 없어 질소산화물 발생이 거의 없으며 연료의 황 성분은 장치 내에서 모두 제거되도록 설계되어 있습니다. 또한 높은 발전 효율을 바탕으로 CO2 배출량을 줄일 수 있으며, 별도의 운동 에너지가 필요치 않아 소음 및 분진의 피해가 거의 없습니다. 향후 수소의 생산 및 유통 기술의 개발로 그린수소 공급이 일반화될 경우, 연료전지는 오염물질이 전혀 배출되지 않는 에너지 설비로써 활용될 것으로 기대됩니다.셋째, 분산형 전원에 적합합니다. 연료전지는 최종 소비자 인접지에 설치하여 전력과 열을 공급할 수 있는 고효율 친환경 에너지원으로, 기존 에너지원 대비 송전 및 변전 과정에서 발생하는 전력 손실이 없고 송변전 설비의 설치로 인해 발생하는 경제적ㆍ사회적 비용을 줄일 수 있습니다. 또한 전력 부하의 변동에 따라 발전량을 조정할 수 있는 부하 추종 운전이 가능하여 전력 계통의 부하 변동에 유연하게 대응할 수 있습니다.

(2) 산업의 특성 발전용 연료전지는 공공 및 민간 발전사업자에게 연료전지 기자재를 공급하고 장기유지보수서비스를 제공하는 산업으로, 기술적 난이도가 높고 실증 및 상용화에 오랜 시간이 소요되어 진입 장벽이 높습니다. 또한 제품 경쟁력의 핵심인 기술 개발과 양산 시설 확보를 위한 지속적인 투자가 필요해 전 세계 소수 업체만이 원천기술 및 제조시설을 보유하고 있으며, 원가 절감 및 에너지 효율 향상을 위한 기술 개발 노력을 지속하고 있습니다.또한 연료전지는 경제적, 환경적 측면에서 긍정적 파급효과를 가지고 있는 산업입니다. 경제적 측면에서는 수소의 생산, 저장, 운송, 활용 등 밸류체인 전반에 걸쳐 다양한 연계 산업의 인프라 투자와 고용 확대를 유발하여 수소경제로의 이행을 촉진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환경적 측면에서는 온실가스 및 미세먼지, 질산화물, 황산화물 등 오염물질의 배출이 거의 없는 친환경 에너지원으로서 환경 개선에 기여하고 있습니다. (3) 산업의 성장성 발전용 연료전지는 친환경ㆍ고효율 에너지원으로, 분산전원의 최적 에너지 전환 기술로 부상하면서 전 세계적으로 투자규모와 시장이 확대되고 있습니다. 한국 정부도 신재생에너지의 이용ㆍ보급 촉진 및 민간 주도의 자생력 있는 수소경제 구축을 목적으로 정책적 지원을 통해 전후방산업을 육성하고 있습니다.발전용 연료전지는 신재생에너지 공급의무화제도(RPS, Renewable Portfolio Standard)를 바탕으로 초기 시장 및 인프라가 형성되었으며, 2023년부터는 RPS 제도에서 연료전지를 분리한 청정수소발전 의무화제도(CHPS, Clean Hydrogen Energy Portfolio Standard)가 시행됨에 따라 전력거래소가 개설하여 운영하는 입찰시장을 중심으로 연료전지가 보급되고 있습니다. 2025년 12월말 현재 발전용 연료전지의 누적 설치량은 1,289MW(출처 : 전력통계정보시스템)입니다.장기적으로 발전용 연료전지 시장은 분산에너지의 수요 증가에 따라 지속적인 성장세를 보일 것으로 예상됩니다. 분산에너지란 수요지 인근에서 공급하거나 생산하는 에너지로, 계통 안정성을 확보하고 및 장거리 송배전에 따른 경제적ㆍ사회적 손실을 절감하기 위해 최근 그 중요성이 부각되고 있습니다. 연료전지는 소비자 인접지에 설치하여 전력과 열을 공급할 수 있는 고효율ㆍ친환경 에너지원으로, 최적의 분산에너지 설비로 활용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됩니다. (4) 경기변동의 특성 및 계절성 국내 발전용 연료전지 시장은 정부의 에너지 정책을 바탕으로 공공 및 민간 발전사업자들이 발주하는 시장으로, 경기변동 및 계절성의 영향이 크지 않습니다. 연료전지 시장에 영향을 미치는 핵심 요인은 정부의 신재생에너지 및 수소경제 활성화 정책 동향이며, 기타 부수적인 요인으로는 신재생에너지 전력 시장의 수급 상황 및 수소 공급을 위한 NG/LPG/수소 등 연료 가격, 연료전지에 대한 주민수용성 등이 있습니다. (5) 경쟁요소 발전용 연료전지의 주요 경쟁 요소로는 발전 성능(파워, 효율, 가동율 등) 및 가격(기기, 설치 및 서비스 가격) 등이 있으며, 그 외에 공급 실적, 장기 운영검증 여부, 회사의 재무구조 등도 중요하게 고려됩니다.두산퓨얼셀㈜가 제작ㆍ공급하는 PAFC 연료전지는 상용화가 검증된 안정된 기술로 높은 전기/열 복합효율(90%)을 구현하여 국내 발전용 연료전지 시장을 선도하고 있습니다. 특히 발생열을 지역난방, 냉동창고, 온천, 스마트팜 등 열원이 필요한 곳에 활용할 수 있고, NG, LPG, 수소 등 다양한 연료를 활용할 수 있는 제품 Line-up을 보유하고 있어 지역의 연료사용 특성에 맞는 연료전지 공급이 가능합니다. 또한 상대적으로 작동온도가 낮은 저온형 연료전지로 핵심 부품의 장기간(10년) 수명 보증이 가능하고, 재료의 선택이 자유로워 제품의 가격 경쟁력이 높다는 장점이 있습니다.또한 당사는 2025년 하반기부터 신제품인 SOFC의 양산을 시작하였습니다. 당사의 SOFC는 경쟁사 제품 대비 운전온도가 낮은 중저온형 제품으로 내구성 및 기대수명의 개선이 기대되며, 기존 제품인 PAFC와 조합하여 고객 수요에 최적화된 솔루션을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됩니다. (6) 자원조달의 특성 발전용 연료전지의 원천기술 개발 및 최초 상용화는 미국 기업들에 의해 주도되어 초기에는 관련 원재료 업체들이 북미 및 유럽에 편중되어 있었으나, 부품의 안정적인 조달 및 원가 경쟁력 강화를 위하여 부품의 국산화를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습니다. (7) 관계 법령 또는 정부의 규제 및 지원 등 연료전지는 신재생에너지법상 신에너지로 분류되어 정부의 신재생에너지 정책과 밀접한 관계를 가지고 있습니다. 정부는 에너지원의 다양화, 에너지의 안정적인 공급 및 환경친화적인 에너지 구조로의 전환 등을 목적으로 신재생에너지 사업을 집중적으로 육성하고 있습니다.또한 수소경제로의 이행 촉진을 위하여「수소경제 육성 및 수소 안전관리에 관한 법률」(이하 수소법)이 제정되어 2021년 2월 5일부터 시행되었습니다. 수소법은 수소경제 기본계획 수립, 수소경제위원회 출범 등 수소경제 이행 추진체계 마련, 수소산업 기반 조성을 위한 정책적 지원, 수소안전관리 체계 구축 등을 규정하고 있어 발전용 연료전지의 지속적이고 체계적인 보급을 위한 법적 근거로 기능할 것으로 전망됩니다. 특히 2022년 12월 청정수소발전 의무화제도(CHPS, Clean Hydrogen Energy Portfolio Standard) 도입을 주요 내용으로 하는 개정 수소법이 시행됨에 따라 2023년부터 일반수소발전 입찰시장이, 2024년부터 청정수소발전 입찰시장이 개설되어 운영되고 있습니다.

【기타 부문】(1) 산업의 특성 스포츠, 레저, 관광산업은 생활수준이 높아짐에 따라 지속적으로 성장했었고, 골프클럽의 경우 국민의 소득수준 향상과 여가시간 확대 등을 기반으로 지속적인 성장세를 보이고 있었습니다. 또한 정부의 골프대중화 촉진을 위해 2000년 1월부터퍼블릭 골프장에 대해 일반세율을 적용해 오고 있어 골프장 이용객수는 국내경기 둔화에도 꾸준한 증가세를 보여왔었지만, 코로나 19 엔데믹 전환 이후 신규유입 감소 및 성장 둔화를 보이고 있습니다. (2) 산업의 성장성 골프장 수의 증가로 과열경쟁이 지속되고 있으며, 높은 투자비와 골프장에 대한 부정적인 인식, 정부의 제도적 규제로 인하여 진입장벽이 높은 편이었으나, 스크린 골프 대중화와 인식변화에 따른 각종 골프관련 매체(TV, Youtube)가 발전하면서 여성ㆍ젊은층 골퍼 확산으로 골프 수요가 증가했었지만, 코로나 19 엔데믹 전환 후 지속적인 내장객 감소 추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3) 경기변동의 특성 스포츠, 레저산업은 타산업과 비교하여 경기변동에 크게 민감한 반응을 보이지 않는 것으로 평가됩니다. 국민의 여가생활에 대한 인식변화와 문화를 즐기려는 최근의 상황을 감안하면 경기하락시 급격한 매출하락으로 이어지지 않을 것으로 예상됩니다. 코로나19 팬데믹 상황에서 해외로의 골퍼 유출이 사라져 국내 골프시장이 전반적으로 약진을 이루었었고, 코로나 19 엔데믹 전환에 따른 해외골프 여행 증가와 테니스, 러닝 등 다양한 스포츠에 대한 관심이 증가하며 골프 산업이 상대적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4) 경쟁요소 양양고속도로 개통 등 수도권과의 거리가 근접해지면서 거리상의 약점은 점차 보완되고 있습니다. 또한 골프장 클럽하우스를 비롯한 시설물 리모델링, 코스 리뉴얼 등으로 골프장의 가치가 상승되었습니다. 특히 최고 품질 수준의 코스관리, 예약 신뢰도, 고객 서비스 등은 타 골프장과 비교하여 높은 경쟁우위를 가지고 있으며, 2008년부터 2025년까지 17회에 걸친 두산 매치플레이의 성공적인 개최 및 2022 골프다이제스트 코리아가 선정한 강원권 베스트 코스 선정, 매일경제신문과 한국리서치가 공동 조사한 2023 대한민국 골프장 평가(18홀이상의 390개 골프장 대상)에서 전국 회원제 8위, 강원권 회원제 1위에 선발 되며 골프장의 우수성을 지속적으로 입증해가고 있습니다. (5) 자원조달의 특성 원재료 조달 및 제공측면에서 당사는 영위 사업장의 식당을 직영으로 운영하면서 식자재 등을 최상 수준의 원재료를 조달하여 고객들에게 최고의 제품(음식)을 제공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였습니다. 또한 원재료 등의 저장, 포장, 보관 등에 있어 적정상태를 유지하고 있으며, 자체 내부위생점검 및 외부위생점을 통하여 철저한 재고자산 관리로 고객들에게 양질의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대부분의 원재료가 해외의존도가 매우 낮은 종류이므로 조달의 어려움은 없습니다. (6) 관계법령 또는 정부의 규제 및 지원 등 회원제 골프장으로서 건물, 구축물 등 부동산에 대한 조세부담(취득세, 재산세 중과 등)은 여전히 높은 수준입니다. 또한 부정청탁 및 금품 등 수수의 금지에 관한 법률(일명 김영란법)의 시행으로 어려운 환경 속에 신규 골퍼 유입의 감소 추세로 어려운 상황을 겪고 있습니다. (7) 신규사업에 관한 사항 2017년 9월 30일자로 ㈜두산이 영위하고 있는 FM사업(건물 및 시설관리) 및 BS 사업(급여/복리후생/총무업무대행)을 현물출자 방식으로 양수하여 사업영역 확대 및 지속성장 기반 확보를 통해 향후 매출증대와 기업가치 제고에 긍정적 요인으로 작용하고 있으며, 2020년 6월 15일자로 밸류그로스 지분 투자를 통한 자산관리업 사업영역 확대를 추진하고 있습니다.

나. 회사의 현황

【두산에너빌리티 부문】 두산에너빌리티는 아시아, 미주, 유럽 중심으로 성장한 발전설비 시장에서 국내 주요 발전소(석탄, 복합, 원자력)의 주기기 공급을 주도해 왔으며, 한전 및 민자 발전사와의 협력으로 국내 시장에서 견고한 입지를 구축했습니다.

원자력발전 분야에서는 국내외 원자력 주기기 공급 실적과 우수한 제작역량을 바탕으로 팀코리아의 체코 신규원전 수주 이후 한국수력원자력㈜과의 기자재 공급 계약을 체결하였습니다. 또한 NuScale SMR 소재제작에 이어 기자재 제작 수주를 위한 영업활동을 전개하고 있으며, 복수의 타 SMR 설계사들과 기자재공급을 위한 협의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복합발전 분야에서는 자체 개발한 대형 가스터빈을 2023년 7월 김포열병합에서 상업운전하며 기술력을 공식 입증했습니다. 이후 수주가 본격화되어 국내에서 △2023년 1기, △2024년 4기, △2025년 2기 및 해외에서 △미국 5기를 수주하여 총 12기의 가스터빈 공급 계약을 체결하였습니다. 대표계약으로는 △보령신복합(569MW, 2026년 준공 예정), △안동복합 2호기(569MW), △분당열병합 현대화(500MW), △함안복합(550MW), △여수복합(550MW), △음성복합(550MW), △아산열병합(500MW), △미국 (1.9GW) 등으로 총 공급 용량은 5.7GW를 상회합니다. 이러한 두산 가스터빈의 수주는 장기 고수익의 서비스 사업의 수주로 연결될 수 있으며, 가스터빈 종주국인 미국시장에 진입 성공으로 이미 그 가능성을 증명하였습니다. 추가로, 두산가스터빈은 수소 연료전환이 가능한 구조로 설계되어 있으며, 발전사 등과 협력하여 실증사업도 추진하고 있습니다.

또한 최근의 복합발전 시장 확대에 대응하여 사우디, 카타르 등 주력 시장인 중동지역 뿐만이라 동남아 시장으로 사업 영역을 확장하여 베트남 복합발전 플랜트를 수주하는 등 목표를 상회한 수주실적을 달성했습니다. 2026년 역시 대형 복합발전 발주 지속이 예상되는 중동 지역 및 중장기 성장이 예상되는 동남아시아 지역 중심으로 영업을 확대, 강화할 예정입니다.

원자력 및 복합발전 플랜트에 공통적으로 공급되는 증기터빈과 발전기의 경우 최근 중동 사업 확대에 맞춰 사전예약 계약을 체결하는 등 두산의 입지가 강화되고 있습니다. 두산은 자회사인 체코 Skoda Power의 중/소형 모델을 비롯하여, 다양한 발전소 대상으로 증기터빈/발전기를 공급할 수 있는 역량을 보유하고 있어, 신규 대형원전/복합화력 및 SMR 등 추가 사업기회 창출이 가능합니다.

해상풍력 시장에서는 2024년 야월해상풍력(104MW)이 고정가격입찰제 낙찰에 이어 두산의 8/10MW 모델 공급이 예정된 한동평대(110MW), 다대포(99MW), 압해(90MW), 전북서남권 시범단지(400MW) 프로젝트가 2025년 고정가격입찰에서 낙찰됨에 따라 총 793MW의 공급을 확정하였습니다. 또한 글로벌 기업인 Siemens Energy와의 협력을 통해 안마해상풍력(532MW)에 공급되는 풍력터빈의 제작에도 참여할 예정입니다. 이처럼 자체 모델 뿐 아니라 글로벌 선도사와의 협력을 지속 강화하며 해상풍력사업을 성장시켜 나갈 계획입니다.

(2) 시장점유율 등1) 발전설비 및 담수설비

구 분제63기제62기제61기비 고
원자력국내100%100%100%국내: 한국전력공사, 한국수력원자력, IPP 주기기 기준
터 빈ST(국내)43.4%98.2%91.7%국내: 한국전력공사, 한국수력원자력, IPP 주기기 기준해외: McCoy Report 2025.3Q - ST(해외) : 한국,중국 제외
ST(해외)9.0%4.0%7.8%
GT(국내)53.4%52.0%17.3%
GT(해외)2.1%--
풍력국내59.6%70.4%70.4%국내 해상풍력 기준
담수설비국내---국내 : 당기 입찰 가능한 발주건이 없었음해외 : GWI(Global Water Intelligence) 발간 자료
해외--33.3%
※ 담수설비의 경우, 당사 Access 가능 국가의 5MIGD 이상 중대형급 해수담수화 프로젝트 용량 기준

2) 주단조품

제품구분제63기제62기제61기
주조품20.50%27.40%21.70%
단조품37.00%40.60%44.90%
※ 국내 접근가능한 시장을 기준으로 주조품의 경우 국내 선박품의 중량 기준 점유율이며, 단조품의 경우 국내 선박품, Crankshaft, 금형공구강, Roll의 중량 기준 점유율임.

3) 건설 부분

(단위 : 억원)
구 분제63기제62기제61기
국내 건설공사 계약액(공공부문)646,984666,767643,060
당사 공공부문 수주액10,7547,92617,688
시장 점유율1.61%1.19%2.75%
※ 대한건설협회자료(2025년 1~12월 실적 자료 기준 추정), 당사 공공부문 동일 기간 실적

(3) 시장의 특성

발전플랜트 시장은 크게 EPC 통합발주와 분리발주로 나눌 수 있습니다. 이는 발전원 및 지역 별 특성에 따라 상이합니다.

원자력발전은 국내시장은 주로 분리발주 형태입니다. 이에 기자재 공급자인 두산에너빌리티는 운영사인 한국수력원자력과 직접 기자재 공급계약을 체결하며, 시공 역무 또한 경쟁입찰을 통해 수행하고 있습니다. 해외시장의 경우는 EPC 발주가 보다 많으며, 이 경우에는 EPC 수행사와 기자재 공급계약을 체결합니다. 팀코리아의 원전 해외수출 시 EPC 역무를 수행하는 한수원과 계약을 체결하는 것이 이러한 사례 입니다.

추가로 원자력발전의 경우 계속운전을 위해 원자로헤드와 증기발생기 등 일부 기자재를 교체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이러한 교체기기 사업의 경우는 국내외 동일하게 대부분 운영사와 직접 계약을 체결합니다.

또한 원자력발전은 대부분 국가 차원에서 진행되는 사업으로, 전력시장 및 금융시장 외, 정책 환경 또한 중요한 요소로 고려되어야 합니다.

복합발전은 국내외 공히 EPC 발주가 많으나, 가스터빈은 핵심기자재로서 발주처가 직접 선정하거나 시장 상황에 따라서 예약금 등을 직접 선지급하여 공급을 확정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최근의 대형가스터빈 시장은 수요가 공급을 상회하는 상황으로, 이에 대응하기 위해 주요 가스터빈 공급사들은 제작역량 확대를 위한 투자를 계획 또는 실행하고 있습니다. 일부 국내 발주처는 원자력과 마찬가지로 분리발주를 하는 경우도 존재합니다.

해상풍력발전은 육상풍력 대비 입지 제약이 작아 대규모 발전단지 조성에 유리하며, 바람이 강해 발전량 역시 많은 특성이 있습니다. 하지만 해상에 위치한 특성 상 유지보수가 상대적으로 까다로워, 제품 신뢰성 및 디지털 기술을 접목한 서비스 기술 개발과 적용이 중요한 산업입니다.

【두산밥캣 부문】

[Compact Equipment, Portable Power 제품군] (1) 영업개황 당사는 제품의 다변화, R&D를 통한 제품혁신, 구조조정을 통한 영업 체질 개선, 신흥시장 진출 가속화 등을 통하여 Compact Equipment 시장에서 선도적인 지위를 확보하였을 뿐만 아니라, Portable Power 시장에서도 글로벌 경쟁력을 갖추고 있습니다. 당사가 판매하고 있는 주요 제품별 현황은 다음과 같습니다.

구 분설 명
CompactEquipmentSkid-Steer Loader, Compact Track Loader, Mini Excavator, Telehandler, Backhoe Loader 등 소형 건설기계, Compact Tractor, Mower등 농업/조경용 소형장비, 100개 이상의 Attachment.
PortablePowerPortable Air Compressors, Generators, Lighting Systems 등 이동식 전기 및 공압 생산장비.

(2) 주요 제품 시장 점유율 추이시장점유율은 타사 판매 현황을 확인할 수 없어, 기재를 생략하였습니다.

(3) 시장의 특성

건설기계산업은 전형적으로 경기상황에 따른 업황 변동성이 높은 산업으로서, 호황기에는 주택·토목·광산 등 전반적인 인프라 개발에 소요되는 고정자산 투자의 증가에 따라 시장규모가 확대되는 반면, 불황기에는 투자유보에 따른 건설장비 수요가 급감하면서 시장이 위축되는 모습을 보입니다. 또한 3~4년 주기의 교체 수요 및 태풍 등의 자연 재해 등에 의해서도 영향을 받는 산업입니다.지역별 건설기계 시장은 그 지역의 개발 정도, 건설 규모, 건설의 유형에 따라 그 특성이 다릅니다. 북미 및 유럽 등 선진 건설기계 시장은 주택, 도심지 인프라 개보수 등 소규모 건설 위주의 수요로 인해 소형 장비 비중이 높습니다. 중국은 대규모 인프라 공사 및 원자재 수요에 의한 광산용 중대형 장비 비중이 높으며, 최근 경기 회복이 지연되면서 높은 불확실성이 지속되고 있습니다. 신흥시장은 도로/철도/항만 등 대규모 인프라 신설공사 비중이 높아 중/대형장비 비중이 높았으나, 최근 인건비 상승과 농촌의 도시화 진행으로 소형 장비에 대한 수요가 점차 증가 중에 있습니다. 이러한 시장의 특성을 반영하여 글로벌 Compact Equipment 시장은 선진 시장, 특히 북미를 중심으로 형성되었으며, 최근 일부 신흥시장 시장이 소폭 성장하고 있습니다.

당사는 '19년부터 콤팩트 트랙터 출시 및 잔디깎이(모어) 사업체 인수를 통해 북미 농업, 조경 산업에 진출하면서 제품 포트폴리오를 다각화 하였습니다. 농업, 조경 산업은 건설기계 산업과 밀접한 산업 분야로 당사의 기존 건설기계와 Product bundle로 조합할 경우 큰 시너지 효과를 창출할 수 있습니다.

그 동안 로더와 소형 굴착기 제품군으로 라인업이 한정되어 있어 전 라인업을 갖춘 경쟁사 대비 딜러망 확장이 제한적이었지만, 북미와 유럽, 오세아니아로의 농업, 조경 산업 진출로 라인업 및 딜러망을 확대 중이며, 향후 타 지역으로의 시장 진출을 통한 지속적 성장을 기대하고 있습니다.

북미 콤팩트 트랙터 시장은 연간 약 19만대, 모어 시장은 연간 약 91만 대 규모로, 북미 소형 건설기계 전체를 합한 규모(연간 약 23만대) 보다 큰 시장입니다. 또한 농업, 조경 산업은 북미 농업 인구의 증가에 따라 지속적 성장세를 보이고 있으며, 시장 특성 상 Oil & Gas 등 거시경제 지표의 변동에 비교적 영향이 덜 민감한 편입니다.

당사는 북미에서 쌓아온 브랜드 인지도와 기존 미국 전역의 딜러망을 통해 제품을 판매 중에 있으며, 향후 추가로 딜러망을 확보할 계획 중에 있습니다.

또한 제품의 특성 측면에서, 콤팩트 트랙터는 시야 확보와 인체공학적 디자인으로 작업자의 피로도를 최소화하여 작업 효율이 우수하다는 경쟁력을 지니고 있습니다. 모어의 경우, 제초 등 조경 작업을 제로턴 방식(0도 회전반경)을 적용해 작업의 효율성이 뛰어나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이러한 신규 제품들의 홍보를 위해 기존 건설기계 제품과 함께 Product bundle로 미국 등 세계적인 전시회에 출품하며 적극적인 홍보 활동 중에 있습니다. 이렇게 확보된 제품과 판매 채널을 통해 인접시장으로 사업을 빠르게 확장하여 기존 사업과의 판매 시너지가 극대화될 수 있도록 역량을 집중하고 있습니다.

[Material Handling(산업차량) 제품군](1) 영업개황두산밥캣의 산업차량은 제품의 Full line-up 구축, 강력한 Dealership 체제, 신속한 서비스 제공 등으로 시장에서 우위를 유지하고 있습니다. 해외 시장에서는 전세계 Dealer network를 구축하였으며 전시회 참여 등 적극적인 마케팅 활동을 통해 선진국 시장에서의 시장 점유율 확대 및 주요 신흥 시장에서의 대형 고객 판매 증대로 지속적인 매출 성장을 이루어 왔습니다. 향후 신기종 출시를 통한 판매 확대, 국내 및 해외 지역의 Fleet deal 추진, 사업 영업 확대를 통해 지속적으로 성장해 나갈 계획입니다. 당사가 판매하고 있는 주요 제품 현황은 다음과 같습니다.

제품군설 명
지게차엔진지게차 : D30S, D45S, D25S
전동지게차 : B25S, B25SE, B30S

(2) 시장점유율시장점유율은 타사 판매 현황을 확인할 수 없어, 기재를 생략하였습니다. (3) 시장의 특성산업차량 시장은 산업용 차량을 다루는 전문 딜러들이 있으며 신차 판매, 중고 지게차 판매, 렌탈, 특정 제품Line-Up 전문 등 세분화된 성격의 딜러들이 존재합니다. 이러한 딜러들을 통해 매출이 발생하기 때문에 딜러 네트워크가 곧 매출에 직접적인 경쟁력이 됩니다.

[Mottrol (모트롤, 유압기기) 제품군](1) 영업개황두산모트롤은 지난 50여년간 축적된 기술력과 품질을 널리 인정받아 한국 외에도 미국, 유럽, 중국, 인도 등 다수의 글로벌 굴착기 생산기업들에 유압부품을 납품하고 있습니다. 최근 시장 포트폴리오 다양화를 목표로 한/중 주요 고객과의 전략적 제휴 관계 강화 및 글로벌 시장에서 대형 선진 고객과의 제품개발 확대를 지속해 나가고 있습니다. 두산모트롤은 최고의 제품의 성능과 품질 외에도, 고객사 신속 대응, 최적 설계, 부품 공급망 다변화 및 비용 절감을 통해 글로벌 경쟁력을 확보하고 있습니다. 두산모트롤의 주요 제품은 굴착기용 유압모터, 유압펌프, 유압밸브입니다.

제품군설명
주행 모터크롤러 바퀴를 움직여 전후좌우 이동하게 하는 핵심부품
선회 모터중장비의 몸체를 360도 회전시키는 역할을 하는 핵심부품
유압 펌프엔진의 출력을 압력으로 전환하여 각 기관으로 힘을 전달하는 핵심부품
유압 밸브(Main Control Valve)유압을 제어해 중장비 각 부분에 동력을 전달하는 핵심부품

(2) 주요시장 제품점유율 추이시장 점유율은 타사 판매 현황을 확인할 수 없어, 기재를 생략하였습니다. (3) 시장의 특성유압기기는 정밀한 제어 및 내구성이 요구되는 분야에서 필수적으로 사용 되는 고부가가치 기술산업으로, 제품의 성능과 신뢰성이 산업의 생산성과 직결되는 고도의 기술력이 필요한 산업입니다. 유압기기는 고객사의 장비 특성 및 운영 환경에 맞춰 최적화된 제품을 공급하여야 하기에 차별화된 기술력 확보가 경쟁력을 좌우합니다. 두산모트롤은 높은 기술력을 바탕으로 고객에게 최적의 부품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으며, 시장 경기변동에 대응 전략으로 북미/유럽, 중국/아시아 등을 고루 공략하여 매출 변동성을 상쇄하고 있으며, 건설 뿐만 아니라 농업, 물류 등 다양한 산업으로 적용범위 확대를 꾀하고 있습니다. (4) 신규사업 등의 내용 전망두산모트롤은 굴착기 분야의 오랜 경험과 기술력을 기반으로 농기계/산업기계용 부품 등으로 사업영역을 확장하고 있으며, 전동화 등 스마트 굴착기 기술 트렌드를 반영한 신제품 개발로 미래 성장 기반을 마련해 나가고 있습니다.

[조직도]

[이미지: 조직도] 원문에서 확인할 수 있어요.

【두산퓨얼셀 부문】

(1) 영업개황 당사는 발전용 연료전지 시장의 잠재적 기회를 적기에 극대화하고 미래 성장 사업의 원활한 투자 유치를 위하여 ㈜두산 연료전지 사업부문을 인적분할하여 2019년 10월 1일 설립되었습니다. 당사는 발전용 연료전지 사업을 주된 사업으로 영위하고 있으며, 주요 내용은 발전용 연료전지 기자재 공급 및 연료전지 발전소에 대한 장기유지보수 서비스 제공 등입니다. 연료전지는 발전 효율이 높고 안정성이 우수하며 분산 발전이 가능한 친환경 발전원으로, 정부는 신재생에너지 보급 및 수소경제 활성화 정책의 일환으로 연료전지 시장 및 산업 인프라 조성을 추진하고 있으며, 당사는 이러한 정책 시장의 성장을 바탕으로 기술 개발과 다양한 사업 모델 확장에 주력하고 있습니다.또한 당사는 자동차 시장에서 친환경자동차로의 전환이 가속화될 것으로 전망됨에 따라 수소버스 등 친환경 상용차 시장 진출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2024년 1월 친환경 상용차 제조 및 판매 계열회사인 하이엑시움모터스㈜ 지분 100%를 취득하였으며, 현재 수소버스의 시제품 제작, 인증 절차 등 사업을 준비 중에 있습니다.

(2) 시장점유율

공식적으로 발표되는 연료전지 시장점유율 자료는 없으며, 합리적 추정에 어려움이 있어 국내 누적 설치용량 기준으로 작성하였습니다.

(기준일 :2025년 12월 31일)(단위 : MW, %)
국내 전체당사 공급점유율비고
1,289MW609MW47%국내 누적 설치용량 기준

※ 출처 : 전력통계정보시스템

(3) 시장의 특성

발전용 연료전지는 친환경 고효율 분산전원으로 각국 정부의 에너지 정책을 바탕으로 빠르게 성장하고 있으며, 기술적 진입장벽이 높아 두산퓨얼셀, 미국의 Bloom Energy, Fuelcell Energy 등 상용화된 기술을 보유한 소수 업체를 중심으로 경쟁이 심화되는 양상을 보이고 있습니다.당사의 주력 시장인 한국은 글로벌 보급량의 약 40%를 점유하며 세계 최대의 연료전지 발전시장으로 성장하였습니다. 이는 연료전지 산업 육성을 위한 정부의 정책적 지원과 설치면적이 작고 기상조건과 무관하게 안정적인 가동이 가능한 연료전지의 특성에 기인합니다. 또한 한국은 완비된 LNG망을 활용하여 연료전지 발전소에 천연가스 공급이 용이하게 이루어지는 등 연료전지 발전을 위한 제반 여건을 갖추고 있습니다. 향후에도 국내 시장은 발전용 연료전지의 보급 확대와 함께 발전단가 하락을 통한 경제성 확보와 전후방 연계사업의 성장 등 질적인 성장을 지속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4) 신규사업 등의 내용 및 전망

당사는 기술 포트폴리오 다각화를 통한 시장지배력의 강화를 위하여 기존의 PAFC(인산형 연료전지) 기술 외에 SOFC(고체산화물 연료전지) 기술의 확보를 추진하고 있습니다. 당사는 경쟁사 제품 대비 운전온도가 낮은 중저온형 SOFC를 개발하여 기대수명을 높이는 등 시장경쟁력을 확보하고자 합니다. 이를 위하여 영국의 연료전지 기술업체인 세레스파워(Ceres Power)와 협력하여 연료전지의 핵심 부품인 셀스택의 양산기술을 개발하였으며, 2025년 6월말까지 약 1,550억원을 투자하여 50MW 규모의 생산설비를 구축하였고 하반기부터 양산에 착수하였습니다.기타 정관상 사업목적 추가를 통해 추진하고 있는 신규사업에 대한 내용은 두산퓨얼셀 2025년 사업보고서 'I. 회사의 개요'의 '5. 정관에 관한 사항'을 참조하시기 바랍니다.

【기타 부문】(1) 영업개황 두산큐벡스는 2006년 두산건설㈜의 레저사업부문을 분사하여 설립한 레저회사입니다. 두산큐벡스는 강원도 춘천에서 총 27홀 규모의 라데나골프클럽을 운영 중에 있으며, 다년간 축적된 노하우를 바탕으로 위탁운영 사업장(두산에너빌리티 기숙사 및 게스트하우스 위탁운영, 두산그룹 연수원 연강원식당 위탁운영)을 전문적으로 관리, 운영하고 있습니다. (2) 시장점유율 등 2025년 골프장 내장객은 92,069명 (전년동기 98,481명)으로 전년 동기 대비 6.5% 감소하였으며 골프산업의 특성상 합리적 추정에 어려움이 있으므로 주요 경쟁회사별 시장점유율은 기재를 생략하였습니다. (3) 시장의 특성 골프인구 증가추이에 비해 골프장들이 많이 생기고 있어 2021년말 전국 골프장의 수가 510여개소로 증가되는 등 경쟁심화가 가속화되고 있습니다.하지만 여가문화에 대한 시간투자 증대와 골프대중화와 골프에 대한 인식변화에 따른 각종 골프관련 매체 및 예약 채널 등이 다변화되면서 잠재고객을 확보하기가 수월해져 향후 매출증대가 기대됩니다. 국내 골프산업의 경우, 2000년대의 호황기를 지나 성장단계로 보면 최고 성숙기를 지나 하강기에 접어든 상태에 있으며, 과거 각종 제도와 법률 완화와 수요초과로 인한 수익모델의 매력으로 급속도로 신규 골프장이 생기고 있는 실정이어서 경쟁이 최고조에 이른 상태입니다. (4) 신규사업 등의 내용 및 전망 시설관리 및 총무지원 업무를 수행하고 있는 IBS부문은 분당 두산타워 준공에 다른 시설관리 업무 확대 및 신규 건물관리 업무의 확대 등을 추진하고 있으며, 기계설비 성능 점검업의 신규 진출 등으로 사업영역 확장 등을 추진 하고 있습니다.

2. 주주총회 목적사항별 기재사항

□ 재무제표의 승인

제 1호 의안 : 제63기(2025.1.1~2025.12.31)재무제표(이익잉여금처분(결손금처리)계산서(안) 포함) 및 연결재무제표승인의 건 가. 해당 사업연도의 영업상황의 개요

'III. 경영참고사항'의 '1.사업의 개요'의 '나. 회사의 현황'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나. 해당 사업연도의 대차대조표(재무상태표)ㆍ손익계산서(포괄손익계산서)ㆍ 이익잉여금처분계산서(안) 또는 결손금처리계산서(안)

※ 아래의 재무제표는 감사전 연결ㆍ별도 재무제표입니다. 외부감사인의 감사의견을 포함한 최종 재무제표는 2026년 3월 20일 전자공시 시스템(http://dart.fss.or.kr)에 공시예정인 당사의 연결ㆍ별도 감사보고서를 참조하시기 바랍니다.

(1) 연결재무제표

연 결 재 무 상 태 표
제 63 기 2025년 12월 31일 현재
제 62 기 2024년 12월 31일 현재
두산에너빌리티주식회사와 그 종속기업(단위 : 백만원)
과 목제 63 기말제 62 기말
자산
I. 유동자산10,771,71110,049,022
1. 현금및현금성자산3,080,9972,898,298
2. 단기금융상품107,870143,577
3. 매출채권1,616,7281,290,275
4. 미청구공사1,713,6921,594,506
5. 미수금662,880477,472
6. 선급금510,532360,750
7. 선급비용158,873131,249
8. 단기대여금12,69927,611
9. 파생상품평가자산30,09137,905
10. 확정계약자산65,857114,250
11. 재고자산2,544,0252,733,933
12. 매각예정자산-1,506
13. 기타유동자산267,467237,690
II. 비유동자산16,741,51216,265,813
1. 장기금융상품23,69725,117
2. 장기투자증권467,947436,601
3. 관계기업 및 공동기업 투자352,647347,660
4. 장기대여금118,354171,691
5. 유형자산5,776,6255,703,049
6. 무형자산8,723,5858,397,290
7. 투자부동산219,139228,288
8. 파생상품평가자산51,15117,772
9. 확정계약자산62,65313,537
10. 보증금133,267169,612
11. 이연법인세자산628,403556,161
12. 순확정급여자산22,65116,927
13. 기타비유동자산161,393182,108
자산총계27,513,22326,314,835
부채
I. 유동부채10,107,0678,945,820
1. 매입채무3,183,1062,220,935
2. 단기차입금1,883,5722,141,257
3. 미지급금380,147318,589
4. 선수금30,41250,165
5. 초과청구공사1,577,8781,800,050
6. 예수금62,91196,808
7. 미지급비용1,229,6381,026,238
8. 당기법인세부채32,65093,490
9. 유동성장기부채1,029,847398,220
10. 파생상품평가부채74,777214,127
11. 확정계약부채17,1075,893
12. 충당부채270,809241,923
13. 유동리스부채100,745102,853
14. 판매후리스부채16,28218,331
15. 기타유동부채217,186216,941
II. 비유동부채5,396,7865,707,923
1. 사채499,127906,758
2. 장기차입금2,336,1392,434,534
3. 장기유동화채무60,39019,392
4. 장기미지급금22,94011,189
5. 순확정급여부채581,488570,726
6. 예수보증금210,061277,852
7. 파생상품평가부채73,18430,217
8. 확정계약부채35,2332,457
9. 이연법인세부채603,328510,165
10. 충당부채350,178364,830
11. 비유동리스부채261,127302,032
12. 비유동판매후리스부채47,29348,234
13. 기타비유동부채316,298229,537
부채총계15,503,85314,653,743
자본
I. 지배회사 소유주지분7,785,7437,496,562
1. 자본금3,267,3273,267,327
2. 자본잉여금1,441,5741,572,095
3. 기타자본항목45,52946,766
4. 기타포괄손익누계액1,334,9861,215,926
5. 이익잉여금1,696,3271,394,448
II. 비지배지분4,223,6274,164,530
자본총계12,009,37011,661,092
부채및자본총계27,513,22326,314,835
연 결 손 익 계 산 서
제 63기 2025년 1월 1일부터 2025년 12월 31일까지
제 62기 2024년 1월 1일부터 2024년 12월 31일까지
두산에너빌리티주식회사와 그 종속기업(단위 : 백만원)
과 목제 63 기제 62 기
I. 매출액17,057,87616,233,055
II. 매출원가14,314,56613,503,336
III. 매출총이익2,743,3102,729,719
IV. 판매비와관리비1,980,5981,712,119
V. 영업이익762,7121,017,600
VI. 금융손익(345,069)(181,252)
금융수익875,4841,155,804
금융비용1,220,5531,337,056
VII. 기타영업외손익(113,640)(199,053)
기타영업외수익102,811143,768
기타영업외비용216,451342,821
VIII. 지분법이익(손실)22,80420,484
IX. 법인세비용차감전순이익326,807657,779
X. 법인세비용121,644263,090
XI. 당기순이익205,163394,689
XII. 당기순이익의 귀속
지배기업 소유주지분84,762111,365
비지배지분120,401283,324
XIII. 지배기업 소유주지분 주당이익(단위 : 원)
기본주당이익132174
희석주당이익132174
연 결 포 괄 손 익 계 산 서
제 63 기 2025년 1월 1일부터 2025년 12월 31일까지
제 62 기 2024년 1월 1일부터 2024년 12월 31일까지
두산에너빌리티주식회사와 그 종속기업(단위 : 백만원)
과 목제 63 기제 62 기
I. 당기순이익205,163394,689
II. 기타포괄손익322,214578,277
1. 후속적으로 당기손익으로 재분류되지 않는 항목 :(2,833)(51,668)
순확정급여부채의 재측정요소2,259(41,712)
지분법이익잉여금(4,877)(9,600)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 측정 금융자산 평가손익962(365)
자산재평가손익(1,177)9
2. 후속적으로 당기손익으로 재분류되는 항목 :325,047629,945
파생상품평가손익78427,967
지분법자본변동(993)5,159
해외사업환산손익325,256596,819
III. 총포괄이익527,377972,966
IV. 총포괄이익(손실)의 귀속
지배기업 소유주지분271,783369,714
비지배지분255,594603,252
연 결 자 본 변 동 표
제 63 기 2025년 1월 1일부터 2025년 12월 31일까지
제 62 기 2024년 1월 1일부터 2024년 12월 31일까지
두산에너빌리티주식회사와 그 종속기업(단위 : 백만원)
과 목자본금자본잉여금기타자본항목기타포괄손익누계액이익잉여금비지배지분총 계
2024.1.1(전기초)3,267,3271,712,76446,057906,6911,184,5323,724,13810,841,509
총포괄손익 :
당기순이익----111,365283,324394,689
순확정급여부채의 재측정요소----(41,348)(364)(41,712)
지분법이익잉여금----(9,600)-(9,600)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 측정 금융자산 평가손익---(428)63-(365)
파생상품평가손익---30,779-(2,812)27,967
지분법자본변동---5,159--5,159
해외사업환산손익---273,679-323,140596,819
자산재평가손익---46-(37)9
소 계---309,23560,480603,251972,966
결손금처리-(149,436)--149,436--
주식선택권-173(173)----
종속기업투자주식의 추가취득-(6,046)---5,893(153)
종속기업의 배당-----(90,284)(90,284)
종속기업의 주식선택권--882--1,0171,899
종속기업의 자기주식취득-14,640---(79,485)(64,845)
2024.12.31(전기말)3,267,3271,572,09546,7661,215,9261,394,4484,164,53011,661,092
2025.1.1(당기초)3,267,3271,572,09546,7661,215,9261,394,4484,164,53011,661,092
총포괄손익 :
당기순이익----84,762120,401205,163
순확정급여부채의 재측정요소----(1,386)3,6452,259
지분법이익잉여금----(4,877)-(4,877)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 측정 금융자산 평가손익---962--962
파생상품평가손익---(3,684)-4,468784
지분법자본변동---(993)--(993)
해외사업환산손익---205,734-119,522325,256
자산재평가손익---(8,739)47,558(1,177)
소 계---193,28078,503255,594527,377
결손금처리-(223,376)--223,376--
종속기업의 유상증자 등-58,918---89,115148,033
종속기업의 배당-----(112,310)(112,310)
종속기업의 주식선택권-(204)(1,237)--(500)(1,941)
종속기업의 자기주식거래-34,229---(172,890)(138,661)
연결범위의 변동---(74,220)--(74,220)
기타-(88)---88-
2025.12.31(당기말)3,267,3271,441,57445,5291,334,9861,696,3274,223,62712,009,370
연 결 현 금 흐 름 표
제 63 기 2025년 1월 1일부터 2025년 12월 31일까지
제 62 기 2024년 1월 1일부터 2024년 12월 31일까지
두산에너빌리티주식회사와 그 종속기업(단위 : 백만원)
과 목제 63 기제 62 기
Ⅰ. 영업활동으로 인한 현금흐름775,471242,204
1. 영업활동에서 창출된 현금1,263,984847,522
(1) 당기순이익205,163394,689
(2) 조정1,475,2471,344,153
(3) 영업활동으로 인한 자산부채의 변동(416,426)(891,320)
2. 이자의 수취87,85690,662
3. 이자의 지급(372,309)(383,030)
4. 배당금의 수취2,5114,006
5. 법인세의 납부(206,571)(316,956)
Ⅱ. 투자활동으로 인한 현금흐름(334,241)(821,399)
1. 투자활동으로 인한 현금유입액745,711293,045
(1) 단기금융상품의 처분182,650113,435
(2) 단기투자증권의 처분-7,322
(3) 단기대여금의 회수697448
(4) 장기금융상품의 처분9256,214
(5) 장기투자증권의 처분50,9993,157
(6) 장기대여금의 회수57,71265,464
(7) 관계기업 및 공동기업투자의 처분45,9739,238
(8) 종속기업투자의 처분387,58210,446
(9) 유형자산의 처분6,2999,354
(10) 무형자산의 처분1,3151,399
(11) 투자부동산의 처분10,000-
(12) 매각예정자산의 처분1,40637,174
(13) 파생상품평가자산의 감소-29,354
(14) 기타15340
2. 투자활동으로 인한 현금유출액(1,079,952)(1,114,444)
(1) 단기금융상품의 취득(134,679)(138,684)
(2) 단기대여금의 대여(1,863)(5,369)
(3) 장기금융상품의 취득(40)(359)
(4) 장기투자증권의 취득(100,263)(41,110)
(5) 장기대여금의 대여(10,122)(31,701)
(6) 관계기업 및 공동기업투자의 취득(56,470)(34,286)
(7) 연결범위변동으로 인한 순현금유출액(78,453)(204,417)
(8) 유형자산의 취득(402,586)(461,497)
(9) 무형자산의 취득(295,016)(192,151)
(10) 투자부동산의 취득(62)(3,809)
(11) 기타(398)(1,061)
Ⅲ. 재무활동으로 인한 현금흐름(287,945)608,422
1. 재무활동으로 인한 현금유입액1,061,6892,889,678
(1) 단기차입금의 순증가-1,062,869
(2) 장기유동화채무의 차입79,616-
(3) 사채의 발행286,234473,922
(4) 장기차입금의 차입527,2571,338,509
(5) 종속기업의 유상증자 등148,033-
(6) 판매후리스부채의 증가20,39114,378
(7) 기타158-
2. 재무활동으로 인한 현금유출액(1,349,634)(2,281,256)
(1) 단기차입금의 순감소(239,320)-
(2) 유동성장기부채의 상환(182,500)(1,548,963)
(3) 유동화채무의 상환(11,200)-
(4) 장기차입금의 상환(533,972)(465,233)
(5) 리스부채의 상환(109,467)(94,067)
(6) 판매후리스부채의 상환(26,397)(21,834)
(7) 종속기업의 배당금 지급(108,117)(86,314)
(8) 종속기업의 자기주식 거래(138,661)(64,845)
IV. 현금및현금성자산의 환율변동으로 인한 효과29,414248,884
V. 현금및현금성자산의 순증감 (Ⅰ+Ⅱ+Ⅲ+Ⅳ )182,699278,111
VI. 기초 현금및현금성자산2,898,2982,620,187
VII. 기말 현금및현금성자산3,080,9972,898,298

(2) 별도 재무제표

재 무 상 태 표
제 63 기 2025년 12월 31일 현재
제 62 기 2024년 12월 31일 현재
두산에너빌리티주식회사(단위 : 백만원)
과 목제 63 기말제 62 기말
자산
Ⅰ. 유동자산4,910,3184,048,371
1. 현금및현금성자산760,602645,087
2. 단기금융상품41,74549,400
3. 매출채권843,236602,769
4. 미수금608,806387,378
5. 미청구공사1,524,7201,345,091
6. 선급금485,334328,694
7. 선급비용61,85548,016
8. 단기대여금12,03284,362
9. 파생상품평가자산22,54636,612
10. 확정계약자산65,857114,250
11. 재고자산429,105335,840
12. 기타유동자산54,48069,366
13. 매각예정자산-1,506
Ⅱ. 비유동자산9,956,0579,708,503
1. 장기금융상품22,14722,560
2. 장기투자증권324,408279,358
3. 장기미수금10,3429,542
4. 종속기업,관계기업 및 공동기업 투자4,216,2474,071,935
5. 장기대여금122,285320,837
6. 유형자산3,171,4223,152,671
7. 무형자산1,287,8751,214,831
8. 투자부동산104,282113,710
9. 파생상품평가자산46,93315,268
10. 확정계약자산62,65313,537
11. 이연법인세자산547,449448,269
12. 보증금40,01445,985
자산총계14,866,37513,756,874
부채
Ⅰ. 유동부채6,393,6385,687,590
1. 매입채무1,846,0591,323,713
2. 단기차입금1,612,0531,809,642
3. 미지급금225,121106,434
4. 선수금6,0716,025
5. 초과청구공사1,430,2511,605,684
6. 예수금42,11281,405
7. 미지급비용204,449171,170
8. 당기법인세부채10,6651,039
9. 유동성장기부채721,470222,000
10. 유동성리스부채36,04239,797
11. 파생상품평가부채74,679204,240
12. 확정계약부채17,1075,893
13. 충당부채151,93572,200
14. 기타유동부채15,62438,348
Ⅱ. 비유동부채2,272,4022,332,951
1. 사채270,349686,148
2. 장기차입금1,057,500819,840
3. 장기미지급금20,9519,451
4. 순확정급여부채341,458298,291
5. 예수보증금124,518190,445
6. 비유동리스부채94,869116,086
7. 파생상품평가부채82,97724,215
8. 확정계약부채35,2332,457
9. 충당부채128,324122,860
10. 기타비유동부채116,22363,158
부채총계8,666,0408,020,541
자본
Ⅰ. 자본금3,267,3273,267,327
Ⅱ. 자본잉여금1,302,4681,525,844
Ⅲ. 기타자본항목(2,135)(2,135)
Ⅳ. 기타포괄손익누계액1,014,3291,042,900
Ⅴ. 이익잉여금(결손금)618,346(97,603)
자본총계6,200,3355,736,333
부채와 자본총계14,866,37513,756,874
손 익 계 산 서
제 63 기 2025년 1월 1일부터 2025년 12월 31일까지
제 62 기 2024년 1월 1일부터 2024년 12월 31일까지
두산에너빌리티주식회사(단위 : 백만원)
과 목제 63 기제 62 기
I. 매출액7,117,0236,320,304
II. 매출원가6,104,0535,479,395
III. 매출총이익1,012,970840,909
IV. 판매비와관리비516,964447,482
V. 영업이익496,006393,427
VI. 금융손익(132,636)(149,054)
금융수익700,878913,216
금융비용833,5141,062,270
VII. 기타영업외손익53,854(417,459)
기타영업외수익551,282156,815
기타영업외비용497,428574,274
VIII. 법인세비용차감전순이익(손실)417,224(173,086)
IX. 법인세수익(90,442)(2,781)
X. 당기순이익(손실)507,666(170,305)
XI. 주당손실
기본주당손실(단위 : 원)793(266)
희석주당손실(단위 : 원)793(266)
포 괄 손 익 계 산 서
제 63 기 2025년 1월 1일부터 2025년 12월 31일까지
제 62 기 2024년 1월 1일부터 2024년 12월 31일까지
두산에너빌리티주식회사(단위 : 백만원)
과 목제 63 기제 62 기
Ⅰ. 당기순이익(손실)507,666(170,305)
Ⅱ. 기타포괄손실(43,668)(18,111)
1. 후속적으로 당기손익으로 재분류되지 않는 항목(32,194)(53,070)
순확정급여부채의 재측정요소(15,097)(53,071)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측정금융자산평가손실5-
자산재평가손익(17,102)1
2. 후속적으로 당기손익으로 재분류되는 항목(11,474)34,959
파생상품평가손익(11,474)34,959
Ⅲ. 총포괄이익(손실)463,998(188,416)
자 본 변 동 표
제 63 기 2025년 1월 1일부터 2025년 12월 31일까지
제 62 기 2024년 1월 1일부터 2024년 12월 31일까지
두산에너빌리티주식회사(단위 : 백만원)
과 목자 본 금자본잉여금기타자본항목기타포괄손익누계액결손금총 계
2024.1.1(전기초)3,267,3271,675,106(1,961)1,007,940(23,663)5,924,749
총포괄손익 :
당기순손실----(170,305)(170,305)
파생상품평가이익---34,959-34,959
순확정급여부채의 재측정요소----(53,071)(53,071)
자산재평가손익---1-1
소계---34,960(223,376)(188,416)
자본에 직접 반영된 소유주와의 거래 :
주식선택권-174(174)---
결손금의 처리-(149,436)--149,436-
소계-(149,262)(174)-149,436-
2024.12.31(전기말)3,267,3271,525,844(2,135)1,042,900(97,603)5,736,333
2025.1.1(당기초)3,267,3271,525,844(2,135)1,042,900(97,603)5,736,333
총포괄손익 :
당기순이익----507,666507,666
파생상품평가손실---(11,474)-(11,474)
순확정급여부채의 재측정요소----(15,097)(15,097)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측정 금융자산평가손익---5-5
자산재평가손익---(17,102)4(17,098)
소계---(28,571)492,573464,002
자본에 직접 반영된 소유주와의 거래 :
결손금의 처리-(223,376)--223,376-
2025.12.31(당기말)3,267,3271,302,468(2,135)1,014,329618,3466,200,335
이익잉여금처분(결손금처리)계산서
제 63 기 2025년 1월 1일부터 2025년 12월 31일까지
제 62 기 2024년 1월 1일부터 2024년 12월 31일까지
두산에너빌리티주식회사 (단위: 백만원)
구분제 63 기제 62 기
Ⅰ. 미처분이익잉여금(미처리결손금)492,573(223,376)
전기이월미처리결손금--
당기순이익(손실)507,666(170,305)
순확정급여부채의 재측정요소(15,097)(53,071)
토지재평가차익4-
Ⅱ. 결손금처리액-223,376
주식발행초과금-223,376
III. 차기이월미처분이익잉여금492,573-
현 금 흐 름 표
제 63 기 2025년 1월 1일부터 2025년 12월 31일까지
제 62 기 2024년 1월 1일부터 2024년 12월 31일까지
두산에너빌리티주식회사(단위 : 백만원)
과목제 63 기제 62 기
Ⅰ. 영업활동으로 인한 현금흐름(127,512)(113,720)
1. 영업활동에서 창출된 현금(75,144)(65,375)
(1) 당기순이익(손실)507,666(170,305)
(2) 조정137,384580,846
(3) 영업활동으로 인한 자산부채의 변동(720,194)(475,916)
2. 이자의 수취15,20913,010
3. 이자의 지급(204,125)(201,626)
4. 배당금의 수취136,923151,604
5. 법인세의 납부(375)(11,333)
Ⅱ. 투자활동으로 인한 현금흐름167,455(391,238)
1. 투자활동으로 인한 현금유입액724,125184,815
(1) 단기금융상품의 처분60,04941,130
(2) 단기대여금의 회수10,51410,322
(3) 장기금융상품의 처분15,511
(4) 장기투자증권의 처분49,3691,411
(5) 장기대여금의 회수164,27365,267
(6) 종속기업,관계기업 및 공동기업 투자의 처분433,91512,153
(7) 유형자산의 처분3,4983,833
(8) 무형자산의 처분1,100-
(9) 파생상품평가자산의 감소-29,354
(10) 매각예정자산의 처분1,40615,834
2. 투자활동으로 인한 현금유출액(556,670)(576,053)
(1) 단기금융상품의 취득(39,679)(16,320)
(2) 단기대여금의 대여(21,530)(155,004)
(3) 장기금융상품의 취득(5)(315)
(4) 장기투자증권의 취득(98,184)(39,029)
(5) 장기대여금의 대여(142,496)(150,564)
(6) 종속기업,관계기업 및 공동기업 투자의 취득(36,280)(24,160)
(7) 유형자산의 취득(109,659)(102,439)
(8) 무형자산의 취득(108,837)(85,147)
(9) 투자부동산의 취득-(3,075)
Ⅲ. 재무활동으로 인한 현금흐름85,494344,549
1. 재무활동으로 인한 현금유입액608,0002,216,913
(1) 단기차입금의 순증가-828,837
(2) 장기차입금의 차입480,0001,139,100
(3) 사채의 발행128,000248,976
2. 재무활동으로 인한 현금유출액(522,506)(1,872,364)
(1) 단기차입금의 순감소(205,588)-
(2) 장기차입금의 상환(230,000)(434,032)
(3) 유동성장기부채의 상환(49,500)(1,405,663)
(4) 리스부채의 상환(37,418)(32,669)
Ⅳ. 현금및현금성자산의 환율변동으로 인한 효과(9,922)72,482
Ⅴ. 현금및현금성자산의 순증감(Ⅰ+Ⅱ+Ⅲ+Ⅳ)115,515(87,927)
Ⅵ. 기초의 현금및현금성자산645,087733,014
Ⅶ. 기말의 현금및현금성자산760,602645,087

※ 주석사항은 2026년 3월 20일 전자공시시스템(http://dart.fss.or.kr)에 공시 예정인 당사의 감사보고서를 참조하시기 바랍니다.

- 최근 2사업연도의 배당에 관한 사항 :

최근 2사업연도에 배당금을 지급한 적이 없습니다.

□ 정관의 변경

제 2호 의안 : 정관 일부 변경의 건 - 제2-1호 : 전자주주총회 도입의 건 - 제2-2호 : 사외이사 명칭변경 및 감사위원회 구성 강화의 건 - 제2-3호 : 서면에 의한 의결권 행사 폐지 및 전자투표제도 도입의 건

가. 집중투표 배제를 위한 정관의 변경 또는 그 배제된 정관의 변경

변경전 내용변경후 내용변경의 목적
--해당사항 없음

나. 그 외의 정관변경에 관한 건 (1) 제 2-1호 : 전자주주총회 도입의 건 1) 정관 변경 항목

변경전 내용변경후 내용변경의 목적
제19조(소집지) 주주총회는 본점 소재지에서 개최하되 필요에 따라 이의인접지 또는 서울특별시 및 성남시에서도 개최할 수 있다.제19조(소집지와 개최방식) ① 주주총회는 본점 소재지에서 개최하되 필요에 따라 이의인접지 또는 서울특별시 및 성남시에서도 개최할 수 있다. ② 회사는 상법 제542조의14 제1항에 따라 주주의 일부가 소집지에 직접 출석하지 아니하고 원격지에서 전자적 방법에 의하여 결의에 참가할 수 있는 방식의 총회(“전자주주총회”)를 개최한다.전자주주총회도입 목적
제24조(의결권의 대리행사) 주주는 대리인으로 하여금 그 의결권을 행사하게 할 수 있다. 대리인이 주주총회에 참석하는 경우 당해 주주총회 개시 전에 위임장 등 그 대리권을 증명하는 서면을 이 회사에 제출하여야 한다.제24조(의결권의 대리행사) ①주주는 대리인으로 하여금 그 의결권을 행사하게 할 수 있다. ② 대리인이 주주총회에 참석하는 경우 당해 주주총회 개시 전에 위임장 등 그 대리권을 증명하는 서면 또는 전자문서를 이 회사에 제출하여야 한다.의결권 대리행사 시, 기존 서면(위임장)외에 전자문서로 확대하여 의결권 대리행사 방안을 다양화 하기 위한 목적임
< 신 설 >부칙(2026.03.31) 제2조(소집지와 개최방식 및 의결권의 대리행사에 관한 경과조치)제19조 및 제24조 개정규정은 2027년 1월 1일부터 시행한다.

2) 정관 변경 사유 - 상법 개정으로 2조원이상의 대규모 상장사는 정관으로 반영하여 '27년부터 전자주주총회를 도입해야 함 - 의결권 대리행사 시, 기존 서면(위임장)외에 전자문서로 확대하여 의결권 대리행사 방안 다양화 (2) 제2-2호 : 사외이사 명칭변경 및 감사위원회 구성 강화의 건 관련 정관 변경 항목 1) 정관 변경 항목

변경전 내용변경후 내용변경의 목적
제26조(이사의 수), 제36조(위원회), 제38조(감사위원회의 구성) 본문 중 "사외이사"제26조(이사의 수), 제36조(위원회), 제38조(감사위원회의 구성) 본문 중 "독립이사"독립이사 제도 도입 및 감사위원회 구성 강화
제38조(감사위원회의 구성) ④ ~~(최대주주인 경우에는 사외이사가 아닌 감사위원회 위원을 선임 또는 해임할 때에는 그의 특수관계인, 그 밖에 상법 시행령으로 정하는 자가 소유하는 주식을 합산한다)~~제38조(감사위원회의 구성) ④ ~~( 최대주주인 경우에는 그의 특수관계인, 그 밖에 상법 시행령으로 정하는 자가 소유하는 주식을 합산한다 )~~독립이사 제도 도입 및 감사위원회 구성 강화
제38조(감사위원회의 구성) ①~⑦ (생략)제38조(감사위원회의 구성) ①~⑦ (현행과 같음) ⑧ 이 회사는 주주총회에서 이사를 선임한 후 선임된 이사 중에서 감사위원회 위원을 선임한다. 다만, 감사위원회 위원 중 2명은 주주총회 결의로 다른 이사들과 분리하여 감사위원회 위원이 되는 이사로 선임한다. (신설)독립이사 제도 도입 및 감사위원회 구성 강화
< 신 설 >부칙(2026.03.31) 제1조(시행일) 이 정관은 2026년 3월 31일부터 시행한다. 제3조(독립이사에 관한 경과조치)제26조, 제36조, 제38조(제4항 및 제8항은 제외) 개정규정은 2026년 7월 23일부터 시행한다. 제4조(감사위원 선·해임 시 의결권 제한에 관한 경과조치)제38조 제4항 개정규정은 2026년 7월 23일부터 시행한다.독립이사 제도 도입 및 감사위원회 구성 강화

2) 정관 변경 사유 - '사외이사'를 '독립이사'로 명칭변경을 통해 독립성을 강조할 수 있음 - 감사위원 선출 시, 3% 의결권 제한 대상을 최대주주와 특수관계인을 합산하여 적용함으로써 독립성을 강화할 수 있음 - 분리선출 감사위원 확대(1명->2명)로 감사위원 선임 시 독립성을 강화할 수 있음 (3) 제2-3호 : 서면에 의한 의결권 행사 폐지 및 전자투표제도 도입의 건 관련 정관 변경 항목 1) 정관 변경 항목

변경전 내용변경후 내용변경의 목적
제22조의 2(서면에 의한 의결권 행사) ① 주주는 주주총회에 출석하지 아니하고 서면에 의하여 의결권을 행사할 수 있다. ② 이 회사는 총회의 소집통지서에 제1항에 따른 주주의 의결권 행사에 필요한 서면과 참고자료를 첨부하여야 한다. ③ 서면에 의하여 의결권을 행사하고자 하는 주주는 제2항의 서면에 필요한 사항을 기재하여, 회의일의 전일까지 이 회사에 제출하여야 한다.제22조의 2(서면에 의한 의결권 행사) (삭제) 제22조의 3(전자적 방법에 의한 의결권 행사) 이 회사의 주주는 주주총회에 출석하지 아니하고 전자적 방법으로 의결권을 행사할 수 있다.(신설)서면에 의한 의결권 행사 폐지 및 전자투표제도 도입
< 신 설 >부칙(2026.03.31) 제5조(서면투표 폐지 및 전자투표 도입 관한 적용례)제22조의2, 제22조의 3의 개정규정은 2026년 3월 31일 이후 최초로 주주총회 소집이 있는 경우부터 적용한다.서면에 의한 의결권 행사 폐지 및 전자투표제도 도입

2) 정관 변경 사유

서면투표제 폐지 및 전자투표제 정관 도입을 통해 주주권리 보장, ESG 경영 강화 및 비용 절감을 할 수 있습니다. 1. 주주총회 안건 검토기간 확대를 통한 주주권리 보장 □ 주총 소집결의 후, 소집공고까지의 인쇄기간 소요로 소집통보기간을 충분히 확보하는데 어려움이 있습니다. 서면투표 폐지 시, 인쇄기간(7~10일)만큼의 주주님들의 주총 안건 검토 기간의 추가 확보가 가능합니다. □ 또한, 이번 주주총회를 통해 현재 상법 상 이사회 결의 사항인 전자투표제 도입을 정관에 반영 하고자 합니다. □ 서면투표제를 폐지하더라도, 서면 위임장 의결권 대리행사는 기존과 동일하게 가능 하며, 앞선 정관 변경 건으로 전자위임제도가 추가 되었습니다. □ 본 제도가 잘 정착될 수 있도록 QR코드(서면 위임장 다운로드, 전자투표/전자위임장권유관리시스템 접속가능)를 포함한 안내장 을 발송할 예정이며, 그럼에도 불구하고, 서면 자료를 원하는 주주 대상으로 회사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을 받아, 소집공고 자료 및 서면 위임장을 송부 할 예정입니다. ☞ 주주님들이 주총 안건 검토 후 의결권을 행사하실 수 있도록 충분한 시간 제공하고, 전자투표제의 정관반영을 통해 제도의 지속성 및 예측가능성을 높여 주주님들의 권리가 강화됩니다. 2. ESG 경영 강화 및 비용 절감 □ 2017년 전자투표제 도입 후, 제62기 정기주주총회 기준 의결권 행사주식의 99.96%가 위임장 및 전자투표를 활용 하는 등 전자투표제가 제도적으로 정착된 반면 서면투표제는 0.04% 수준으로 매년 활용 비율이 하락하고 있습니다. 구 분 제60기 정기주총('23년) 제61기 정기주총('24년) 제62기 정기주총('25년) 서면투표 참여율(%) 0.31% 0.39% 0.04% 전자투표 참여율(%) 13.27% 16.64% 18.45% 서면투표제외(%) 99.69% 99.61% 99.96% □ 제63기(2025년)는 전체 주주수가 약 46만명→약 112만명으로 증가 함에 따라 종이 우편물 사용의 급격한 증가 및 연간 6억원 이상의 비용이 발생할 것으로 예상됩니다.(주1) 구 분 제60기 정기주총('23년)) 제61기 정기주총('24년) 제62기 정기주총('25년) 제63기 정기주총('26년) 발행주식총수 638,308,033 640,561,146 640,561,146 640,561,146 전체 주주수 591,501 510,075 455,906 1,117,848 서면투표 참여주주수 628 622 84 (%) (0.1%) (0.1%) (0.02%) (주1) 코스피 상장사 시가총액 상위 30위 중, 대다수 기업들은 서면투표제를 운영하지 않고 있음(전체 주주수: 삼성전자 약 5백만명, LG에너지솔루션 약 80만명, SK하이닉스 약 68만명 등 각 사 '25년 반기 사업보고서, 공시 기준) ☞ 서면투표 폐지 시 관련 비용 절감 외 수백만장의 종이 사용을 절감을 통한 친환경 경영이 가능하여 ESG 경영을 강화할 수 있습니다. 서면투표제 폐지 이후에도 주주님들의 의결권행사 권리를 위하여 절차적, 제도적 장치를 강화하겠습니다.
□ 이사의 선임

제 3호 의안 : 이사 선임의 건1. 제3-1호 : 사내이사 선임의 건(사내이사 후보: 박지원)

가. 후보자의 성명ㆍ생년월일ㆍ추천인ㆍ최대주주와의 관계ㆍ사외이사후보자 등 여부

후보자성명생년월일사외이사후보자여부감사위원회 위원인 이사 분리선출 여부최대주주와의 관계추천인
박지원1965.04.20사내이사-특수관계인이사회
총 ( 1 ) 명

나. 후보자의 주된직업ㆍ세부경력ㆍ해당법인과의 최근3년간 거래내역

후보자성명주된직업세부경력해당법인과의최근3년간 거래내역
기간내용
박지원두산에너빌리티㈜CEO 회장2016 ~ 현재2012 ~ 현재2007 ~ 2012現)두산에너빌리티㈜ 대표이사 회장現)㈜두산 부회장前)두산중공업㈜ 사장-

다. 후보자의 체납사실 여부ㆍ부실기업 경영진 여부ㆍ법령상 결격 사유 유무

후보자성명체납사실 여부부실기업 경영진 여부법령상 결격 사유 유무
박지원해당사항 없음해당사항 없음해당사항 없음

라. 후보자의 직무수행계획(사외이사 선임의 경우에 한함)

- 해당사항 없음

마. 후보자에 대한 이사회의 추천 사유

박지원 후보자는 2007년부터 두산에너빌리티 대표이사로서 회사의 경영 전반을 이끌며, 두산에너빌리티를 국내 최고 수준의 발전플랜트 기업으로 성장시키는 데 핵심적인 역할을 수행하였습니다. 재임 기간 동안 급변하는 글로벌 에너지 산업 환경 속에서도 지속적으로 기업가치를 제고하고 안정적인 경영 성과를 창출해 왔으며, 특히 에너지 산업의 패러다임 전환을 선도하기 위해 가스터빈(GT), 소형모듈원자로(SMR), 풍력발전 및 신재생에너지 등으로 사업 포트폴리오를 전략적으로 다변화하였습니다. 그 결과, 지난해에는 역대 최대 규모의 수주를 달성하며 두산에너빌리티의 입지를 더욱 공고히 하였습니다. 또한, AI 시대에 발맞춰 연구개발(R&D), 설계, 제조, 품질, 영업, 프로젝트 관리, 서비스 등 전 가치사슬에 AI와 디지털 기술을 적극적으로 도입함으로써, 제품 및 서비스의 경쟁력을 대폭 강화하고 새로운 부가가치를 창출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혁신적 경영은 두산에너빌리티가 친환경 에너지와 첨단 기술 분야에서 선도적 위치를 확보하는 데 중요한 밑거름이 되었습니다. 위와 같이, 박지원 후보자는 강력한 리더십과 미래 성장동력 발굴 경험, 그리고 AI 기반 경영체계 구축 역량을 바탕으로 회사의 지속가능한 성장과 주주가치 제고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되기에 후보자를 이번 주주총회에서 두산에너빌리티 사내이사로 재선임 하고자 합니다.

확인서

[이미지: 확인서_사내이사 박지원] 원문에서 확인할 수 있어요.

2. 제3-2호 : 사외이사 선임의 건(사외이사 후보: 민원기) 가. 후보자의 성명ㆍ생년월일ㆍ추천인ㆍ최대주주와의 관계ㆍ사외이사후보자 등 여부

후보자성명생년월일사외이사후보자여부감사위원회 위원인 이사 분리선출 여부최대주주와의 관계추천인
민원기1963.05.14사외이사--사외이사후보추천위원회
총 ( 1 ) 명

나. 후보자의 주된직업ㆍ세부경력ㆍ해당법인과의 최근3년간 거래내역

후보자성명주된직업세부경력해당법인과의최근3년간 거래내역
기간내용
민원기KAIST 김재철 AI 대학원 초빙특임교수2024~현재 2025~현재 2018~2019 2018~2019KAIST 김재철 AI대학원 초빙특임교수 국가 AI연구거점 자문위원회 의장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제2차관 OECD인공지능전문가그룹(AIGO) 의장-

다. 후보자의 체납사실 여부ㆍ부실기업 경영진 여부ㆍ법령상 결격 사유 유무

후보자성명체납사실 여부부실기업 경영진 여부법령상 결격 사유 유무
민원기해당사항 없음해당사항 없음해당사항 없음

라. 후보자의 직무수행계획(사외이사 선임의 경우에 한함)

저는 AI 및 디지털 기술 분야에서 쌓아온 경험과 전문성을 바탕으로, 빠르게 변화하는 산업 환경에서 회사와 주주, 이해관계자의 이익을 최우선으로 고려하겠습니다. 이사회의 일원으로서 AI관련 회사의 미래 전략에 대해 객관적이고 합리적인 의견을 제시하여, 의사결정 과정에 실질적으로 기여하겠습니다. 또한, 사외이사로서의 독립성과 공정성을 바탕으로 경영진의 업무가 관련 법령과 윤리 기준에 맞게 이루어지도록 감독하고, 회사의 지속가능한 성장과 기업 가치 제고에 책임감을 갖고 임하겠습니다.

마. 후보자에 대한 이사회의 추천 사유

민원기 후보자는 국가 AI연구거점 자문위원회 의장, KAIST 김재철 AI대학원 초빙특임교수, OECD 인공지능전문가그룹(AIGO) 의장,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제2차관 등 다양한 공공 및 학계에서의 경험과 글로벌 디지털·AI 분야의 전문성을 두루 갖춘 AI전문가입니다. 회사가 추진하는 AX(AI Transformation) 가속화, AI 기반 제품·제조 경쟁력 강화, 데이터 활용 최적화 등 미래 경쟁력 확보를 위하여, 실제 AI 정책과 현장 모두에서 깊은 경험을 갖춘 사외이사로서 높은 기여가 기대되어 추천합니다.
확인서

[이미지: 확인서_사외이사 민원기] 원문에서 확인할 수 있어요.

□ 감사위원회 위원의 선임

제 4호 의안 : 감사위원회 위원 선임의 건가. 후보자의 성명ㆍ생년월일ㆍ추천인ㆍ최대주주와의 관계ㆍ사외이사후보자 등 여부

후보자성명생년월일사외이사후보자여부감사위원회 위원인 이사 분리선출 여부최대주주와의 관계추천인
민원기1963.05.14사외이사--이사회
총 ( 1 ) 명

나. 후보자의 주된직업ㆍ세부경력ㆍ해당법인과의 최근3년간 거래내역

후보자성명주된직업세부경력해당법인과의최근3년간 거래내역
기간내용
민원기KAIST 김재철 AI 대학원 초빙특임교수2024~현재 2025~현재 2018~2019 2018~2019KAIST 김재철 AI대학원 초빙특임교수 국가 AI연구거점 자문위원회 의장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제2차관 OECD인공지능전문가그룹(AIGO) 의장-

다. 후보자의 체납사실 여부ㆍ부실기업 경영진 여부ㆍ법령상 결격 사유 유무

후보자성명체납사실 여부부실기업 경영진 여부법령상 결격 사유 유무
민원기해당사항 없음해당사항 없음해당사항 없음

라. 후보자에 대한 이사회의 추천 사유

민원기 후보자는 국가 AI연구거점 자문위원회 의장, KAIST 김재철 AI대학원 초빙특임교수, OECD 인공지능전문가그룹(AIGO) 의장,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제2차관 등 다양한 공공 및 학계에서의 경험과 글로벌 디지털ㆍAI 분야의 전문성을 두루 갖춘 AI전문가입니다. 회사가 추진하는 AX(AI Transformation) 가속화, AI 기반 제품ㆍ제조 경쟁력 강화, 데이터 활용 최적화 등 미래 경쟁력 확보 과정에서 독립성과 공정성을 바탕으로 경영진의 업무가 관련 법령과 윤리 기준에 맞게 이루어지도록 감독하고, 회사의 지속가능한 성장과 기업 가치 제고에 기여할 적임자로 판단하여 추천합니다.

확인서

[이미지: 확인서_감사위원 민원기] 원문에서 확인할 수 있어요.

제 5호 의안 : 감사위원회 위원이 되는 사외이사 선임의 건 가. 후보자의 성명ㆍ생년월일ㆍ추천인ㆍ최대주주와의 관계ㆍ사외이사후보자 등 여부

후보자성명생년월일사외이사후보자여부감사위원회 위원인이사 분리선출 여부최대주주와의 관계추천인
이은형1963.09.09사외이사분리선출-사외이사후보추천위원회
총 ( 1 ) 명

나. 후보자의 주된직업ㆍ세부경력ㆍ해당법인과의 최근3년간 거래내역

후보자성명주된직업세부경력해당법인과의최근3년간 거래내역
기간내용
이은형국민대학교 경영학부 교수2023~현재 2005~현재 2016~2021 2018~2021 2006~2008국민대 대외협력처장 경영학부 교수 SC제일은행 사외이사 및 이사회 의장 지식경제부 산업발전심의위원 제13대 한국여성경제학회 회장-

다. 후보자의 체납사실 여부ㆍ부실기업 경영진 여부ㆍ법령상 결격 사유 유무

후보자성명체납사실 여부부실기업 경영진 여부법령상 결격 사유 유무
이은형해당사항 없음해당사항 없음해당사항 없음

라. 후보자의 직무수행계획(사외이사 선임의 경우에 한함)

저는 감사위원으로서, 다양한 시각을 바탕으로 이사회 내에서 균형 잡힌 논의와 합리적 의사결정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참여하겠습니다. 기업의 복잡한 사업 구조와 리스크 관리에 대한 이해를 바탕으로, 회사의 중요한 사안들이 충분히 검토되고 논의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그동안 여러 조직에서 쌓아온 다양한 실무와 협업, 조정의 경험을 살려, 이사회와 위원회가 투명하고 공정하게 운영될 수 있도록 지원하겠습니다. 앞으로도 회사의 장기적인 성장과 주주ㆍ이해관계자의 신뢰를 높일 수 있도록, 맡은 역할에 책임감을 갖고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라. 후보자에 대한 이사회의 추천 사유

이은형 후보자는 SC제일은행 이사회 의장, S-oil 사외이사 등 글로벌 기업에서의 다양한 업무 경험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이를 바탕으로 거래 구조의 특성과 잠재 리스크를 다각도로 검토하여, 복합적인 해외사업 이슈에 대한 이사회 및 위원회의 판단 기반을 강화할 수 있는 역량을 갖추고 있습니다. 또한, 지난 2023년부터 내부거래위원장으로 활동하며 내부거래 핵심 안건에 대해 균형 잡힌 시각으로 논의를 조율하고, 합리적인 의사결정이 이루어지도록 지원해 왔습니다. 이러한 경험과 전문성을 바탕으로, 이사회 구성의 다양성을 확보하고 균형 잡힌 시각에서 주요 경영 의사결정에 기여할 적임자로 판단하여 추천합니다.
확인서

[이미지: 확인서_사외이사 이은형] 원문에서 확인할 수 있어요.

□ 이사의 보수한도 승인

제 6호 의안 : 이사 보수한도 승인의 건

가. 이사의 수ㆍ보수총액 내지 최고 한도액

(당 기)제 64 기, 2026년01월 01일부터 2026년 12월 31일까지

이사의 수 (사외이사수)7명 ( 4명 )
보수총액 또는 최고한도액180 억원

(전 기)제 63 기, 2025년01월 01일부터 2025년 12월 31일까지

이사의 수 (사외이사수)8명 ( 5명 )
실제 지급된 보수총액107.7 억원
최고한도액120 억원
※ 전기 이사의 수는 '25년 해당 사업년도 내 지급 기준으로 '25년 3월 사임한 이준호 사외이사 포함임

- 보수 결정에 대한 평가항목 및 제64기 이사 보수한도 설정 근거

제63기 정기주주총회에서 상정할 이사 보수한도는 180억으로, 사내이사의 연봉 예상액과 단기 및 장기성과급, 기타 복리후생, 사외이사의 연봉 예상액을 합산하여 산출하였습니다. 당사는 이사 보수 결정에 관한 적정성 및 투명성 제고를 위해 '25년 보상위원회를 사외이사로만 구성하여 신설하였으며, 보상위원회의 객관적이고 투명한 사전 심의를 거쳐 이사 보수한도액을 이사회에서 결정 하였습니다.

(1) 등기이사의 보수결정 산정기준

대상보수산정기준
사내이사급여이사회 의결로 제정된 집행임원인사관리규정에 따라 회사의 지불능력, 시장 경쟁력, 장기근속, 회사에 대한 기여정도, 직위/직책 및 임원 Grade 등을 고려하여 산정
단기성과급재무성과과제 및 전략성과과제 등의 계량적 지표(MBO)와 성장성, 시장상황, 포트폴리오 개선 등 비계량적 지표(정성평가)에 대한 평가결과에 따라 해당 Grade 별로 기준연봉의 0 ~ 175% 내에서 지급하고 있음
장기성과급장기성과급은 PSP(Phantom Stock Plan) 운영 규정에 따라 재무성과과제 및 전략성과과제 등의 계량적 지표(MBO)와 성장성, 시장상황, 포트폴리오 개선 등 비계량적 지표(정성평가)에 대한 평가결과를 반영하여 해당 Grade별로 연봉의 0~100% 내에서 부여 가상 주식수를 산정하고 보상위원회 승인을 통해 확정하게 되며, 부여기준일로 부터 3년 뒤 지급 시점 주가와 연동하여 현금으로 지급하고 있음.
사외이사급여이사회에서 정한 기준에 따라 직무의 중요성, 책임의 범위, 회사의 경영성과 및 시장 수준 등을 고려하여 종합적으로 산정함

(2) 과거 보수 지급 현황

(단위: 억원)
구분제61기 ('23년)제62기 ('24년)제63기 ('25년)
보수한도80120120
지급액48.4100.2107.7

금년 이사보수한도액이 증가한 주요 사유는 이사회에서 승인받은 장기성과급 운영 규정에 따라 '23년 부여한 가상주식의 지급 시점에 주식 가치가 부여 당시보다 큰 폭으로 상승하였고, 이에 따른 그 반영분이 포함되었기 때문입니다.( '23년 부여액 : 9.5억 (주가 18,361원) / '26년 지급액 : 53.3억 (주가 103,200원))

□ 기타 주주총회의 목적사항

제 7호 의안 : 자기주식 보유 및 처분 계획 승인의 건

가. 자기주식 보유 또는 처분 목적

임직원 보상의 목적

나. 보유 또는 처분대상이 되는 자기주식의 종류와 수 및 취득방법

항 목보유 대상처분 대상취득 방법
자기주식 종류와 수보통주 1,239,658 (주1)보통주 505,270 (주2)기 보유 및 장내직접 취득

(주1) 보유대상 수량은 '24년 ~ '25년 PSP*부여수량 1,002,608주와 '26년 예상수량 237,050주를 합친 총1,239,658주임('26년 예상수량은 '26년 보상위원회 결의를 통해 최종 확정 예정)

☞ 기 보유 자사주 95,978주를 제외한 1,143,680주는 주주총회 이후 이사회를 결의를 통해 임직원보상용 주식을 추가로 장내직접 취득예정임

(주2) 처분대상 수량은 '24년 부여한 '27년 지급 예정 PSP 수량으로 지급 시점 ('27년 2월)에 보상위원회를 통해 최종 확정예정

☞ 지급 조건 달성여부에 따라 지급수량이 일부 조정 가능하며, 처분 시 기 보유 자사주 95,978주를 우선 지급 예정

☞ PSP 지급 물량을 계약조건에 따라 주식으로 지급가능 * PSP(Phantom Stock Plan, 가상주식보상제) : 장래에 일정한 조건의 충족을 전제로 일정 수량의 가상 주식을 교부하고, 해당 조건이 충족되었을 경우 지급 시점의 가상 주식 기준 주가와 연동하여 현금을 지급하는 방식의 임직원 성과 보상 방안

다. 보유 개시시점 및 예정된 처분시점을 기준으로 하는 다음 각 목의 사항

항 목보유 대상처분 대상처분 후 보유 대상
자기주식 종류와 수보통주 1,239,658주보통주 505,270주보통주 734,388주
발행주식총수 대비 자기주식 비율 변화0.19%0.08%0.11%
자기주식 제외한 나머지 주식 종류와 수보통주 639,321,488주-보통주 640,055,876주

※ 발행주식총수: 640,561,146주

라. 예정된 보유기간

2026년 3월 31일 ~ 보유 자기주식으로 임직원 보상 지급 만료 시

마. 예정된 처분기간

2027년 2월 임직원 보상으로 지급 예정이며, 구체적 시기는 별도 이사회 승인 예정

바. 기타사항

- '27년 2월 임직원 보상으로 본 의안은 자기주식 보유 및 처분계획서에 대한 주주총회 승인을 의무화하는 상법 개정안이 주주총회일(2026년 3월 31일) 전에 시행되지 않을 경우 자동으로 폐기됨.

- 주주총회일 전 상법 개정안 시행 시에도 자기주식 보유 ㆍ 처분계획의 필수 기재 사항이 변경되어 자기주식 보유 및 처분계획의 정정이 필요한 경우, 해당 정정은 본질적인 변경을 초래하지 않는 범위 내에서 이사회 결의로 함.

IV. 사업보고서 및 감사보고서 첨부

가. 제출 개요

제출(예정)일사업보고서 등 통지 등 방식
2026년 03월 20일-

나. 사업보고서 및 감사보고서 첨부

사업보고서는 주주총회 결과에 따라 변경된 사항 등을 반영하여 수정될 수 있으며, 수정된 사업보고서는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http://dart.fss.or.kr)에 공시될 예정되오니 이를 참조하시기 바랍니다.당사는 사업보고서 및 감사보고서를 당사 홈페이지 하기 경로에 게재할 예정입니다.- 사업보고서: http://www.doosanenerbility.com/kr/investment/ir_business- 감사보고서: http://www.doosanenerbility.com/kr/investment/ir_director

※ 참고사항

[전자투표에 관한 안내] 당사는 주주님께서 이번 주주총회에 직접 참석하지 않고도 의결권을 행사하실 수 있도록 전자투표제도(상법 제368조의4)를 활용하고 있습니다. (1) 전자투표시스템 - 인터넷 주소: http://evote.ksd.or.kr - 모바일 주소: http://evote.ksd.or.kr/m ※ 관리업무는 한국예탁결제원에 위탁하였습니다. (2) 전자투표 행사기간 - 2026년 3월 21일(토) 오전 9시 ~ 2026년 3월 30일(월) 오후 5시 - 첫날은 오전 9시부터 이용가능하며 그 이후 기간 중에는 24시간 이용 가능합니다. (단, 마지막날은 오후 5시까지만 이용 가능합니다.) (3) 인증서를 이용하여 전자투표시스템에서 주주 본인 확인 후 의결권 행사 - 주주확인용 인증서의 종류 : 공동인증서 및 민간인증서 (한국예탁결제원 전자투표시스템인 K-VOTE에서 사용 가능한 인증서 한정) (4) 수정동의안 처리 - 주주총회에서 상정된 의안에 관하여 수정동의가 제출되는 경우 전자투표는 기권으로 처리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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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DART) —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312001003

접수번호 20260312001003 · 페이지 갱신 2026-11-07 01:23 K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