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II. 투자위험요소
1. 사업위험
당사는 롯데그룹(롯데 기업집단)의 순수지주회사입니다.지주회사(持株會社, Holding Company)란 다른 회사의 주식을 소유한 회사이며 단순히 주식을 소유하는 것만이 아니라, 법적기준 이상의 해당회사의 주식(의결권)을 보유함으로써 그 회사에 대하여 실질적인 지배권을 취득하는 것을 사업의 목적으로 하는 회사입니다. 지주회사는 크게 순수지주회사와 사업지주회사로 구분할 수 있습니다. 순수지주회사는 어떠한 사업활동도 하지 않고, 다른 회사의 주식을 소유함으로써그 회사를 지배하는 것을 주된 목적으로 하며 지배하는 자회사들로부터 받는 배당금을 주된 수입원으로 합니다. 사업지주회사는 직접 어떠한 사업활동을 함과 동시에 다른 회사를 지배하기 위하여 주식을 소유하는 회사입니다.당사는 2026년 반기말 기준 롯데쇼핑㈜, 롯데케미칼㈜, 롯데웰푸드㈜(구, 롯데제과), 롯데바이오로직스㈜, 롯데칠성음료㈜를 포함하여 총 19개의 국내 자회사를 보유하고 있으며, 당사의 주요 자회사들이 영위하는 주요사업으로는 백화점업(롯데쇼핑), 석유화학계 기초 화학물질 제조업(롯데케미칼), 빙과, 제빵 제품 및 건강 기능 식품제조업(롯데웰푸드), 바이오의약품 위탁개발 및 생산업(CDMO)(롯데바이오로직스)이 있습니다.
■ 롯데지주(주)의 사업위험[지주회사 특성에 따른 위험]
롯데지주는 2017년 분할 전 롯데제과를 인적분할하여 제과사업을 영위하는 롯데제과를 신설하였습니다. 동시에 계열회사인 롯데쇼핑, 롯데칠성음료, 롯데푸드(2022년 7월 1일 기점으로 롯데제과에게 흡수합병됨)의 투자사업부문을 인적분할하여 롯데지주(前롯데제과)와 분할합병을 통하여 2017년 10월 1일에 지주회사 체제로 전환하였습니다. 또한 2018년 4월 1일을 분할합병 기일로 하여 롯데지주가 롯데그룹의 계열사인 롯데지알에스, 롯데상사, 롯데로지스틱스, 한국후지필름, 대홍기획을 인적분할하여 투자부문 합병의 방법으로 통합하고, 롯데아이티테크를 롯데지주에 흡수합병 하였습니다.2차 분할합병을 통하여 롯데지주는 기존 롯데그룹 계열회사가 보유중인 8개의 순환출자 및 3개의 상호출자를 해소하고 지주회사체제의 안정화, 전문경영, 책임경영, 상호출자 순환출자 해소 및 기업지배구조의 투명성을 제고하였습니다.지주회사(持株會社, Holding Company)란 다른 회사의 주식을 소유한 회사로서, 단순히 주식을 소유하는 것만이 아니라 해당 회사의 주식(의결권)을 법적기준 이상 보유함으로써
그 회사에 대하여 실질적인 지배권을 취득하는 것을 사업의 목적으로 하는 회사이며, 순수지주회사와 사업지주회사로 구분할 수 있습니다. 순수지주회사는 어떠한 사업활동도 하지 않고 다른 회사의 주식을 소유함으로써 그 회사를 지배하는 것을 주된 목적으로 하며 지배하는 자회사들로부터 받는 배당금, 상표사용수익 등을 주된 수입원으로 하며, 사업지주회사는 직접 사업활동을 함과 동시에 다른 회사를 지배하기 위하여 주식을 소유하는 형태의 구조를 나타내고 있습니다.우리나라의 지주회사 제도는 '독점규제 및 공정거래에 관한 법률'(이하 "공정거래법")에 규정되어 있습니다. 정부는 1986년 공정거래법 개정 시 순수지주회사 설립 및 전환을 금지시켰으나, 1997년 외환위기 이후 기업들의 구조조정과정을 촉진한다는 취지하에 1999년 공정거래법을 개정하여 순수지주회사를 허용하였습니다. 지주회사의장점으로는 경영효율성 및 투명성 향상, 지배구조 개선 등을 들 수 있습니다.
| 장 점 | 내 용 |
|---|
| 기업구조조정 원활화 | - 자회사별 사업부문 분리로 전사 경영전략에 따라 매각ㆍ인수 등이 수월해짐- 부실 계열사 매각이 용이하여 기업집단 전체로 위기가 전이되는 것을 방지 |
| 신사업 위험 축소를 통한 투자 활성화 | - 다양한 계열사의 사업 노하우를 축적하여 신규사업에 대한 지주회사의 체계적인 관리를 통해 리스크를 축소 |
| 의사결정 및 업무배분 효율성 증대 | - 전사 경영전략 수립 및 자회사별 경영에 대해 지주회사가 집중적ㆍ종합적으로 의사결정을 수행함으로써 효율적 역할 분담과 신속한 경영의사결정이 가능해짐 |
| 소유구조 단순화 | - 지주회사-자회사-손자회사로 이어지는 수직적 출자구조로 인해 기업집단 내 지배구조가 단순해지며 책임 소재가 명확해짐 |
롯데지주는 자회사의 지분 소유를 통해 자회사의 사업내용을 지배하는 투자사업 등을 영위하고 있습니다. 롯데지주는 자회사의 경영평가와 업무지원, 그룹 신규사업 발굴 및 M&A 추진, 브랜드 라이선스 관리 등의 역할을 수행하고 있습니다. 롯데지주는 롯데 브랜드를 사용하는 계열회사로부터 매출액에서 광고선전비를 제외한 금액의0.20%를 브랜드 수수료로 수취하고 있으며, 계열회사로부터의 배당금을 통한 수익을 올리고 있습니다.
| 효과 | 내 용 |
|---|
| 배당금 수익 | - 자회사로 보유 중인 자회사로부터의 배당소득- 자회사의 경영상태에 따라 배당 가능 여부가 결정됨 |
| 브랜드 로열티 수익 | - 롯데 브랜드를 사용하는 계열회사로부터 매출액에서 광고선전비를 제외한 금액의 0.20%를 브랜드 수수료 수취 |
| 경영자문수익 | - 경영컨설팅 수익 등 기타 수익- 경영효율화 방안 및 기타 그룹 경영지침에 따른 자문 수수료 |
| 기타 수익 | - 임대 수익 : 지주회사가 부동산을 소유한 경우, 계열사 및 타사 임대로부터 발생하는 수익- 사업 수익 : 사업지주회사인 경우에만 해당 |
롯데지주는 순수지주회사로서 사업자회사에 대한 투자, 자체 운용 및 차입원리금 상환, 주주들에 대한 배당 등에 필요한 모든 소요자금을 충당해야 합니다. 순수지주회사의 경우 일반 제조업체 및 서비스업체 등과는 달리 영업활동을 통한 수익창출이 불가능한 바, 향후 롯데지주의 손익실적은 자회사들로부터 받는 배당금 등에 영향을 받게 되며, 자회사들의 실적이 악화될 경우 이에 영향을 받아 롯데지주의 실적 또한 악화될 수 있으니 투자자께서는 이 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지주회사 관련 규제강화에 따른 위험]
2016년 9월 공정거래위원회는 공정거래법 시행령 개정안에 대하여 발표하였습니다. 동 개정안에 따르면, 공정거래법 상 지주회사 요건을 기존 자산총액 1,000억원 이상인 회사에서 자산총액 5,000억원 이상인 회사로 자산요건이 상향되며, 자산요건 상향 관련 규정은 2017년 7월 1일부터 시행되었습니다. 개정 시행령 시행 이전에 지주회사로 설립ㆍ전환한 자산 1천억원 ~ 5천억원인 기존 지주회사는 10년의 경과조치 기간을 두고 자산요건(5천억원)을 충족하지 않더라도 공정거래법상 지주회사로 인정하는 것으로 되어 있습니다.
공정거래위원회에 따르면 국내 지주회사는 2025년 기준 총 173개사(일반162개, 금융 11개)로써 전년 총 177개사(일반 167개, 금융 10개) 대비 4개사 감소하였습니다.
| 구분 | 2025년 | 2024년 | 2023년 | 2022년 | 2021년 | 2020년 | 2019년 | 2018년 | 2017년 | 2016년 | 2015년 | 2014년 | 2013년 |
|---|
| 일반지주회사 | 162 | 167 | 162 | 157 | 154 | 157 | 163 | 164 | 183 | 152 | 130 | 117 | 114 |
| 금융지주회사 | 11 | 10 | 10 | 10 | 10 | 10 | 10 | 9 | 10 | 10 | 10 | 15 | 13 |
| 합계 | 173 | 177 | 172 | 167 | 164 | 167 | 173 | 173 | 193 | 162 | 140 | 132 | 127 |
한편, 공정거래위원회는 2018년 8월 24일 '독점규제 및 공정거래에 관한 법률' 전부개정법률(안)에 대하여 입법예고를 한 바 있으나, 2020년 4월 30일 절차 법제 일부만 개정이 되었습니다. 이에, 미통과된 법제 개정 내용에 대해 공정거래위원회는 공정경제와 혁신 성장을 위한 '독점규제 및 공정거래에 관한 법률' 전부 개정안을 2020년 6월 11일부터 7월 21일까지 40일간 입법예고하였으며, 2020년 12월 9일 독점규제 및 공정거래에 관한 법률 전부개정법률(안)이 국회 본회의를 통과하였으며, 2021년 12월 30일자로 시행되었습니다.'독점규제 및 공정거래에 관한 법률' 개정법률 중에는 1)지주회사의 자회사 및 손자회사 지분율 상향, 2)상호출자제한기업집단 소속회사의 기존 순환출자에 대한 의결권 제한, 3)대기업집단 소속 공익법인의 의결권 제한 규정 신설 등을 포함하고 있으며 이로 인해 당사를 포함한 '독점규제 및 공정거래에 관한 법률'에 따른 지주회사 및 상호출자제한기업집단에 속해있는 기업들은 일정 부분 영향을 받을 가능성이 존재합니다. 지주회사 또는 상호출자제한기업집단 규제와 관련하여 중요하다고 판단되는 개정법률은 다음과 같습니다.
| 구 분 | 개정 취지 |
|---|
| 지주회사의 자회사ㆍ손자회사 지분율 상향(제18조) | 1) 현행 지주회사의 자회사ㆍ손자회사 지분율 요건이 높지 않아 대기업이 적은 자본으로 과도하게 지배력을 확대할 수 있고, 이렇게 형성된 자회사ㆍ손자회사 등과의 거래를 통해 배당 외의 편법적 방식으로 수익을 수취할 수 있는 문제가 있음.2) 지주회사를 통한 과도한 지배력 확대를 억지하기 위하여 새로이 설립되거나 전환되는 지주회사(기존 지주회사가 자회사ㆍ손자회사를 신규 편입하는 경우에는 기존 지주회사도 해당)에 한하여 자회사ㆍ손자회사 지분율 요건을 현행(상장 20%, 비상장 40%)보다 상향(상장 30%, 비상장 50%)함. |
| 상호출자제한기업집단 소속회사의 기존 순환출자에 대한 의결권 제한(제22조) | 1) 공정거래법은 상호출자제한기업집단에 속하는 회사에 대하여 신규 순환출자를 형성하거나 강화하는 행위를 금지하고 있으나, 상호출자제한기업집단 지정 전에 이미 다수의 순환출자를 보유하고 있었던 기업집단의 경우에는 지정 후 기존에 보유하던 순환출자로 인한 문제를 해소하기 어려운 측면이 있음.2) 상호출자제한기업집단으로 지정이 예상되는 기업집단이 그 지정 전까지 순환출자를 해소하지 아니하여 순환출자 금지 규정을 면탈하는 일이 발생하지 아니하도록 새로이 상호출자제한 기업집단으로 지정되는 기업집단의 경우에는 지정 전부터 보유한 기존 순환출자에 대해서도 의결권을 제한함. |
| 대기업집단 소속 공익법인의 의결권 제한 규정 신설(제24조, 제28조) | 1) 공시대상기업집단 소속 공익법인은 현행 공정거래법상 별도 규제를 받지 않아 공익법인으로서 세금혜택을 받으면서 동일인 등의 기업집단에 대한 지배력 확대 및 사익편취 수단으로 이용될 우려가 있음.2) 공시대상기업집단 소속 공익법인은 계열사 주식에 대한 거래 및 일정 규모 이상의 내부거래에 대하여 이사회 의결을 거친 후 이를 공시하도록 함.3) 특히 상호출자제한기업집단 소속 공익법인의 국내 계열회사 주식에 대한 의결권 행사는 원칙적으로 제한하되, 계열회사가 상장회사인 경우에는 임원임면, 합병 등의 사유에 한하여 특수관계인과 합산하여 15% 한도 내에서 의결권 행사를 허용함. |
| 사익편취 규제대상 확대(제47조) | 1) 현행 공정거래법은 대기업집단의 경제력집중을 심화시키고 중소기업의 공정한 경쟁 기반을 훼손하는 부당내부거래를 근절하기 위해 특수관계인(동일인 및 그 친족에 한정)이 30% 이상 지분을 보유한 상장 계열회사와, 20% 이상 지분을 보유한 비상장 계열회사는 해당 특수관계인에게 부당한 이익제공을 하지 못하도록 하고 있으나, 규제기준에 못 미치는 회사의 내부거래 비중이 더 높은 것으로 나타나는 등 규제의 실효성이 미흡한 측면이 있음.2) 상장회사와 비상장회사 간 상이한 규제기준을 상장ㆍ비상장사 구분 없이 총수일가 등 특수관계인이 20% 이상 지분을 보유한 회사로 일원화하고, 동시에 이들 회사가 50%를 초과하는 지분을 보유한 자회사까지 규제대상에 포함시켜 사익편취 규제 적용대상을 확대함. |
| 추진 사항 | 일 정 |
|---|
| 법 집행 체계 개선 TF | 2017년 8월 ~ 2018년 2월 |
| 공정거래법 전면개편 특위 | 2018년 3월 ~ 2018년 7월 |
| 입법예고 | 2018년 8월 24일 ~ 2018년 10월 4일 |
| 공청회 | 2018년 9월 28일 |
| 규제개혁위원회 심사 완료 | 2018년 11월 9일 |
| 법제처 심사 완료 | 2018년 11월 21일 |
| 국무회의 심의 및 의결 | 2018년 11월 27일 |
| 정무위원회 상정 | 2019년 3월 29일 |
| 일부 절차법제 국회 통과 | 2020년 4월 29일 |
| 20대 국회 임기만료로 자동 폐기 | 2020년 5월 29일 |
| 입법예고 | 2020년 6월 11일 ~ 2020년 7월 21일 |
| 공정거래법 전면개편 국회 본회의 통과 | 2020년 12월 9일 |
| 전면 개정 공정거래법 공포 | 2020년 12월 29일 |
| 시행 일자 | 2021년 12월 30일 |
독점규제 및 공정거래에 관한 법률에서는 지주회사의 행위제한요건을 열거하였으며 이를 위반할 경우 공정거래위원회로부터 독점규제 및 공정거래에 관한 법률 제38조 제3항에 따라 과징금을 부과 받을 수 있으며, 동법 제 124조 및 제128조에 의한 벌칙을 부과 받을 수 있습니다.
당사는 '독점규제 및 공정거래에 관한 법률'에 따른 롯데그룹의 지주회사로 연결 대상 종속회사 및 지분법 적용회사인 자회사의 영업활동에 따라 연결기준 수익성이 영향을 받고 있으며, 자회사의 영업활동 결과 지급되는 배당금에 따라 별도기준 수익성이 영향을 받고 있습니다. 자회사의 영업활동에 따라 당사의 실적이 영향을 받게 되는 바, 자회사의 사업위험을 구분하여 기재하오니 투자자 여러분께서는 이점 참고하시어 투자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 주요 자회사의 사업위험 - 롯데쇼핑(주)
[경기변동에 따른 내수 정체 및 유통산업 성장 둔화 위험]
롯데쇼핑이 영위하는 백화점, 대형마트 사업 등은 유통산업에 속하며, 최종소비자를 주로 대상으로 하는 대표적인 내수 산업입니다. 따라서 국내 경제성장률 및 소비지출의 변화와 밀접한 관계를 갖고 있습니다.
국내 경기의 경우, 한국은행이 2026년 5월 발표한 경제전망보고서 따르면 국내경제는 중동발 공급충격을 추경 등 정부정책이 일부 완충하는 가운데 반도체 수출이 예상을 크게 웃도는 호조세를 지속함에 따라 2026년 2월 전망(2.0%)을 큰 폭 상회하는 2.6%의 국내 경제성장률을 전망하였습니다. 또한, 2027년에는 유가가 점차 하락하는 가운데 IT기업 실적 호조에 따른 소득여건 개선이 소비 모멘텀 강화로 이어지면서 2026년 2월 전망치(1.8%)를 상회하는 2.1%의 성장률을 전망하였습니다.세부 부문별로 살펴보면, 민간소비는 심리 호조와 자산효과 등에 힘입어 재화, 경기 민감도가 높은 고가 소비재를 중심으로 양호한 증가세를 나타냈으며, 중동전쟁과 에너지 가격 상승에도 증시 호조, 추경 등을 바탕으로 성장 모멘텀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 민간소비 증가율은 소득·자산 여건 개선으로 2026년 2월 예상(1.8%)을 상회할 것으로 전망되며, 건설투자는 AI 관련 투자(반도체 공장·데이터센터) 확대에도 불구하고 공사비 상승 영향으로 지난 전망(1.0%)을 하회할 것으로 예상되었습니다. 설비투자는 반도체 등 AI 관련 투자가 큰 폭 늘어나면서 지난 전망(2.4%)을 상회할 전망입니다. 지식재산생산물투자는 반도체기업의 연구개발투자 중심으로 견조한 성장세를 이어갈 전망입니다. 2026년중 재화수출(실질 GDP 기준)은 반도체 수요 확대에 힘입어 당초 예상(2.1%)을 크게 상회할 전망이며, 재화수입(실질 GDP 기준)은 원자재 수입축소에도 불구하고 반도체제조장비를 중심으로 자본재가 큰 폭 증가하고, 소비회복으로 소비재 수입도 늘며 3.0% 증가할 것으로 전망하였습니다. 2027년에는 원자재 공급부족 완화, 내수개선세 지속 등으로 3.5% 증가할 것으로 예상됩니다.전세계적으로는 AI 투자가 견조한 흐름을 보이고 있으나 미국의 품목별, 국별 관세정책 추진 여파에 따른 통상환경의 불확실성, 무역갈등, 강한 관세정책으로 인한 인플레이션 우려, 중동 사태로 인한 지정학적 리스크 등 성장경로의 불확실성이 높은 상황에 직면하고 있으니 투자자께서는 이 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 구분 | 2025년 | 2026년(E) | 2027년(E) |
|---|
| 연간 | 상반기 | 하반기 | 연간 | 상반기 | 하반기 | 연간 |
|---|
| GDP | 1.0 | 3.3 | 2.0 | 2.6 | 1.6 | 2.6 | 2.1 |
| 민간소비 | 1.3 | 2.6 | 1.5 | 2.0 | 1.8 | 2.3 | 2.1 |
| 건설투자 | -9.8 | -0.4 | 1.6 | 0.6 | 1.3 | 1.7 | 1.5 |
| 설비투자 | 2.0 | 4.4 | 4.3 | 4.4 | 2.6 | 2.8 | 2.7 |
| 지식재산생산물투자 | 2.9 | 2.8 | 4.1 | 3.5 | 3.6 | 2.4 | 3.0 |
| 재화수출 | 3.2 | 7.5 | 2.4 | 4.9 | 1.2 | 5.3 | 3.3 |
| 재화수입 | 1.9 | 3.9 | 2.1 | 3.0 | 3.7 | 3.4 | 3.5 |
| 세계경제성장률 | 3.4 | 2.9 | 2.9 | 2.9 | 3.0 | 3.1 | 3.1 |
| 브렌트유가(달러/배럴) | 68 | 91 | 95 | 93 | 83 | 77 | 80 |
경기변동에 따른 개인의 소득 심리 변화는 소비지출에 영향을 미치는 한편 유통업의 실적과 연결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소매유통업 경기전망지수(RBSI)는 유통업체들이 직접적으로 체감하는 경기를 조사하는 지표로 소매유통업 경기전망지수가 100을 넘으면 다음 분기 경기가 이번 분기보다 호전될 것으로 예상하는 기업이 더 많다는 의미이고, 100 미만이면 반대를 의미합니다.
대한상공회의소에서 유통업체들의 체감 경기를 조사한 소매유통업 경기전망지수(RBSI: Retail Business Survey Index) 추이를 살펴보면, 2025년 1분기에는 정국불안, 강달러, 트럼프 정책기조 등 대내외 불확실성 확대로 인해 77을 기록하였습니다. 뒤이어 2025년 2분기 수치를 통해서도 불황 심화를 예상하는 의견이 지배적이었으나, 3분기에는 2024년 2분기 이후 줄곧 하향세를 보이던 수치가 새 정부에 대한 기대감, 소비쿠폰 정책, 여름휴가 특수 등과 맞물려 4년만의 최고치인 102를 기록했습니다. 그러나 이러한 반등 이후 4분기에는 경기 둔화와 내수 부진 지속 업태 간 경쟁 심화가 두드러지며 87 수준으로 다시금 하락하였습니다. 2026년 1분기에는 고물가·고환율, 계절적 요인이 맞물리고 소비 심리 위축으로 시장 내 치열한 경쟁이 예상되며, RBSI는 79로 전분기 대비 추가 하락하였으나, 2026년 2분기에는 전분기와 유사한 수준인 80을 기록하였습니다. 2026년 7월 발표된 3분기 전망치는 외국인 관광객 유입 증가, 여름 휴가철 특수 및 추석 명절 소비효과 등에 대한 기대감으로 2분기보다 12포인트 상승한 92를 기록하였습니다.
| 업태 | 2022년 | 2023년 | 2024년 | 2025년 | 2026년 |
|---|
| 1분기 | 2분기 | 3분기 | 4분기 | 1분기 | 2분기 | 3분기 | 4분기 | 1분기 | 2분기 | 3분기 | 4분기 | 1분기 | 2분기 | 3분기 | 4분기 | 1분기 | 2분기 | 3분기(E) |
|---|
| 종합 | 96 | 99 | 84 | 73 | 64 | 73 | 77 | 83 | 79 | 85 | 82 | 80 | 77 | 75 | 102 | 87 | 79 | 80 | 92 |
| 백화점 | 102 | 111 | 97 | 94 | 71 | 94 | 79 | 88 | 97 | 97 | 103 | 91 | 85 | 73 | 100 | 103 | 112 | 115 | 139 |
| 대형마트 | 88 | 97 | 86 | 76 | 83 | 87 | 93 | 88 | 85 | 96 | 103 | 90 | 85 | 73 | 89 | 81 | 64 | 66 | 112 |
| 편의점 | 85 | 96 | 103 | 60 | 58 | 80 | 86 | 80 | 65 | 79 | 88 | 74 | 73 | 71 | 108 | 83 | 65 | 85 | 127 |
| 슈퍼마켓 | 82 | 99 | 51 | 48 | 49 | 58 | 71 | 67 | 77 | 77 | 85 | 81 | 76 | 77 | 100 | 83 | 67 | 80 | 85 |
| 온라인쇼핑 | 107 | 96 | 88 | 80 | 65 | 66 | 71 | 86 | 78 | 84 | 69 | 76 | 74 | 76 | 105 | 87 | 82 | 74 | 74 |
한편, 업태별 소매유통업 경기전망지수 추이를 살펴보면, 백화점(115→139), 편의점(85→127), 대형마트(66→112), 슈퍼마켓(80→85) 업태는 2026년 3분기 전망치가 전분기 대비 상승하였지만, 온라인쇼핑(74)은 다른 업태들의 반등세와 달리 전분기 수준을 기록하였습니다.백화점(115→139)은 전 분기에 이어 기준치(100)를 상회하며 업태 중 가장 높은 지수를 기록했습니다. 자산 효과가 안정적인 소비를 뒷받침하는 가운데, K-컬처 열풍과 원화 약세에 힘입어 외국인 관광객의 쇼핑이 실적을 견인할 것으로 전망되었습니다. 이를 반영하듯 2026년 1~5월 누적 외래 관광객 수는 871.6만 명으로 전년 동기 대비 21% 증가했고, 외국인 신용카드 소비액도 같은 기간 47% 늘어나며 체감경기 개선에 호재로 작용한 것으로 분석되었습니다.대형마트(66→112) 역시 직전 분기의 낮은 기대감에서 벗어나 기준치를 넘어섰는데, 예년보다 이른 추석 명절 성수기 도래에 따른 실적 개선 기대감이 긍정적인 영향을 미쳤습니다. 아울러 고물가 속 창고형 대형매장의 매출 증대, 온.오프라인 공정경쟁을 위한 제도 개선 기대 등도 복합적으로 작용한 것으로 보입니다.편의점(85→127) 역시 반등세를 보였습니다. 전통적인 3분기 여름 휴가철을 맞아 음료, 즉석식품 등 주력 상품에 대한 매출 기대감이 지수를 끌어올린 것으로 보이며, 편의점이 외국인 여행객들의 주요 방문 코스로 자리 잡은 최근 트렌드는 여름 휴가철 추가적인 매출 증대에 기여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반면, 온라인쇼핑(74)은 다른 업태들의 반등세와 달리 전 분기 수준에 머물렀는데, 이는 온.오프라인 간 경쟁이 치열해지고 있는 데다, 해외 최저가 플랫폼의 영향력이 확대되는 가운데 시장내 가격 및 배송 경쟁이 치열해지면서 수익성 악화가 우려되고 있기 때문입니다. 또한, 여름철 야외 활동 증가로 편의점 등 오프라인 채널로 수요가 일부 분산되는 점도 부정적으로 작용하였습니다.이처럼 동사가 영위하는 사업은 경기 변동에 따른 영향을 받고 있습니다. 상기 내용을 포함한 국내외의 다양한 요인들로 인해 향후 국내 경기가 크게 둔화되거나 경기침체가 지속될 경우 롯데쇼핑의 수익성에 부정적인 영향을 줄 수 있으므로 투자자께서는 이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외부충격이 유통시장에 미치는 위험]
일반적으로 유통업계의 사업 특성상 소비자들의 외출이 자제 혹은 제한되는 경우, 유통업계 전반의 매출 감소에 따른 실적 부진으로 이어지는 경우가 다수 존재합니다. 2020년부로 확산되었던 코로나19는 글로벌 차원에서의 경기침체를 야기하였으며, 국내의 경우 사회적거리두기 격상, 영업시간 규제 등이 시행되어 유통업계 전반에 큰 타격으로 작용하였습니다
| 구분 | '15.12 | '16.12 | '17.12 | '18.12 | '19.12 | '20.12 | '21.12 | '22.12 | '23.12 | '24.12 | '25.12 | '26.07 |
|---|
| 소비자 심리지수 | 103.2 | 93.9 | 112.2 | 97.6 | 101.4 | 90.5 | 104.2 | 89.7 | 99.5 | 87.9 | 109.8 | 106.8 |
2021년 백신 접종이 시작되고 코로나19의 치명률이 점차 낮아짐에 따라 소비자심리지수는 지속적으로 상승하여 2021년 6월 111까지 상승하였습니다. 이처럼 개선세를 보이던 소비자심리지수는 변이 바이러스의 지속적인 등장에 따른 코로나19 종식이 예상보다 지연될 것이라는 인식으로 인해, 2022년 6월 97, 2022년 7월 86으로 하락하였습니다. 2022년 9월에는 각국 통화 긴축 및 경기 불확실성 속에서 고용 및 대면서비스 소비가 양호한 흐름을 보이고 국제유가가 하락하며 소비자 심리지수가 91로 상승하였습니다. 그러나 2022년 11월에는 경기 둔화에 대한 우려가 높아지며 소비자심리지수가 86으로 다시 감소하였습니다.2023년 3월에는 물가 상승폭이 둔화되고 마스크 전면 해제 등에 따른 일상 회복 기대감의 영향으로 소비자심리지수가 92를 기록하며 9개월만에 가장 높은 수준을 보였습니다. 또한, 2023년 6월에는 경기 부진 완화 기대감, 대면 활동 확대에 따른 소비 회복 흐름, 물가 상승세 둔화 등의 영향으로 2022년 5월 이후 13개월만에 처음으로 소비자심리지수가 100을 넘긴 101을 기록하였으며, 이후 9월까지 4개월 연속 100 이상을 기록하였습니다. 다만, 2023년 10~11월에는 중국발 부동산 리스크가 불거지고 기대했던 수출 회복이 지연되는 영향 등으로 경기 관련 지수가 하락하고 높은 체감 물가 수준이 지속되며 하락세로 전환하였습니다.그러나 2024년 1~4월 연속으로 100보다 높은 수치를 기록하며 경기상황에 대하여 과거 대비 낙관적으로 보는 관점이 우세하였으며, 5월을 제외하고 6~11월까지 연속으로 100 이상의 수치를 기록하며 본격적인 경기 회복 기대감이 반영되었습니다. 다만, 2024년 12월 정치적 불확실성이 확대되며, 소비자심리지수는 코로나19 팬데믹 이후 최대 폭으로 하락한 87.9을 기록하였습니다. 이후 정치적 불확실성이 소폭 해소되는 모습을 보이며 3개월 연속 증가세를 보였으나, 대내외 불확실성 지속 및 성장악화 우려로 2025년 3월 전월 대비 1.8 포인트 하락한 93.2를 기록하였습니다. 그러나 소비자심리지수는 금리 하락 기대감 등으로 상승세를 보이며 2025년 8월에는 111.2로 1개년 중 가장 높은 수치를 기록하였으며, 9월 및 10월에는 건설경기 부진, 미국과의 관세 협상 등의 불확실성으로 110.0 및 109.6를 기록하며 소폭 하락하였으나, 2025년 11월 112.3를 기록하며 2017년 11월 이후 8년만에 최고치를 기록하였습니다. 다만, 환율 상승 등에 따른 우려로 2025년 12월은 전월대비 2.5p 하락한 109.8를 기록하였습니다. 2026년 1~3월 중에도 해당 기조가 이어지며 100 이상을 유지하였으나, 2월 말 발발한 미국-이란 분쟁 발 국제 유가 급등, 이에 따른 물가 상승 우려 부각 등으로 인해 2026년 4월 국내 소비자 심리지수는 99.2로 재차 100 이하로 하락하였습니다. 그러나, 7월 소비자심리지수는 반도체 중심 수출 호조세, 증시 활황 등에 힘입어 한 달만에 반등한 106.8을 기록하였습니다.최근 미-이란 전쟁과 같은 지정학적 리스크 및 고환율 등이 수익성에 영향을 미칠 수 있는 불확실성이 확대될 가능성이 상존합니다. 이와 같이 생산 및 소비 활동을 저해하는 외부 충격 요소들의 발생과 지속은 롯데쇼핑의 매출 및 수익성에 부정적 요인으로 작용할 수 있으므로, 투자자께서는 이 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유통산업발전법 등 잠재적인 규제리스크 상존에 대한 위험]
유통산업과 관련한 규제는 법률상으로 '유통산업 발전법'을 통해 강제하는 형태와 공정거래위원회에서 권고하는 업태별 모범거래 기준으로 나뉩니다. 입법 규제인 유통산업발전법은 유통업체의 영업 자체를 제한하는 반면, 공정위의 규제는 대기업 및 중소기업, 가맹본부와 가맹점주의 거래관계의 균형을 조절하는 것을 목적으로 합니다.
| 구분 | 영향 업태 | 주요 내용 | 영향 |
| 유통산업발전법 | 대형마트, 슈퍼 | 1) 대형 , 준대규모 점포 영업시간 제한2) 매월 이틀 의무휴업일 지정3) 상권영향평가 범위 확대 | 1) 영업시간 및 영업일수 제한으로 매출 감소2) 상권영향평가 기준 강화로 신규출점 제약 |
| 유통산업발전법(의안)(발의 2020년 07월 02일) | 대형마트, 슈퍼, 아울렛, 백화점,복합쇼핑몰 등 | 1) 상호출자제한기업집단의 계열회사가 운영하는 복합쇼핑몰과 백화점, 면세점, 전문점 의무휴업일 지정2) 기준 초과 규모 프렌차이즈 점포 의무휴업일 지정3) 지역협력개발서 작성 (지역상생, 고용활성화) | 개정안 시행 시,복합쇼핑몰 , 아울렛 등 신규업태를 통한성장성 확보에 차질 |
| 특약매입거래부당성에 관한 심사 지침 | 백화점, 아울렛 , 대형마트*규제대상 거래 비중백화점(72%), 아울렛 (80%), 대형마트 (16%) | 1) 판촉비 분담 비율은 예상 이익 비율에 따라 정하되 , 입점업체 분담 비율은 50% 초과 금지2) 가격할인분도 판촉비에 포함 | 판촉비부담이 과거 대비 증가함에 따라 수익성 감소 및 시행초기 기준 산정의 어려움으로 과징금 부과 가능성 |
| 자율규약, 상생협약 | 편의점 | 1) 근접출점 지양2) 가맹점주와 상생협약 체결 및 이행3) 가맹계약 해지 시 위약금 감경 , 면제 | 점포 확장을 통한 수익기반 확대 제약가맹점주와의 상생협약 과정에서 수익성 감소 가능성 |
| 최저임금 | 대형마트, 슈퍼 , 백화점 , 편의점 | 2020년 2.9%, 2021년 1.5%, 2022년 5.1%,2023년 5.0%, 2024년 2.5%, 2025년 1.7%,2026년 2.9% 인상 | 인건비 부담 증가, 수익성 저하 |
2012년 01월 '유통산업발전법' 개정안의 국회 통과(2013년 04월 24일 시행)로 영업시간 제한, 의무휴업일 지정 등에 관한 내용이 법제화 되었으며, 신규 출점 부문에 있어서는 기존의 신고제가 사실상의 허가제로 전환되었습니다. 구체적인 내용을 살펴보면 대형마트의 영업시간 제한은 자정부터 오전 10시까지 확대되었으며, 의무휴업일은 '일요일을 포함한 공휴일 월 2회'로 규정되었습니다. 또한, 향후 점포 입점시 지자체장에게 신고가 의무화되는 '사전입점예정신고제'가 시행되었으며, 전통시장 반경 1,000m 내에는 점포 개설에 제한을 받게 되었습니다. '유통산업발전법'의 주요 개정 내용은 아래와 같습니다.
| 구분 | 기존 | 변경 |
|---|
| 규제대상 점포 | 대형마트(농수산물 50% 이상 판매점 제외) | 대형마트(쇼핑센터/쇼핑몰 내 마트 포함,농수산물 55% 이상 판매점 제외) |
| 영업시간 제한 | 00:00∼08:00 | 00:00∼10:00 |
| 의무휴업일 지정 | 1∼2일 범위 내 재량권 지정 | 공휴일 2일 의무 지정 |
| 강제 규정 | 과태료 3천만원 이하 | 과태료 1억원 이하(3회 이상 위반시 1개월 영업정지 가능) |
| 구분 | 기존 | 변경 | 비고 |
|---|
| 개설 계획 예고제 | - | - 점포 오픈 30일전까지개설 계획 예고 필요 | 2013.04.24 시행 |
| 등록서류 | - 개설등록신청서 및사업계획서 등 제출 | - 상권영향평가서 및지역협력계획서 추가 제출 | 등록요건 강화(2013.07.24 시행) |
| 전통상업보존구역 | - 신규점/기존점 위치 이전시등록제한 가능 | - 신규점/기존점 위치 이전시등록제한 가능- 매장면적 10% 이상 증축시등록제한 가능 | 증축제한 근거 확보 |
이후 해당 규제의 일몰 기한은 여러 차례 연장되어왔으며, 2025년 11월 유통산업발전법에 포함된 대형마트 및 기업형슈퍼마켓(SSM)에 대한 영업규제 유효기간을 2029년 11월까지 연장하는 일부개정법률안이 국회에서 가결됨에 따라, 관련 규제는 당분간 유지될 예정입니다.다만, 최근 유통환경이 온라인 중심으로 빠르게 변화함에 따라, 대형마트에만 온라인 배송 제한을 적용하는 현행 규제에 대해 형평성 차원에서의 개선요구가 지속되었습니다. 이에 정부는 2022년 12월 28일 '대중소유통 상생발전을 위한 협약'을 체결하였으며, 동 협약에는 대형마트 등의 영업제한시간 및 의무휴업일에도 온라인 배송을 허용하고, 의무휴업일 지정 등과 관련하여 지방자치단체에게 자율성을 부여하는 내용이 포함되어 있습니다.이에 따라 대구시는 2023년 2월 광역시 중 최초로 대형마트 의무휴업일을 기존 둘째, 넷째 일요일에서 평일(둘째, 넷째 월요일)로 전환 시행하였으며, 이후 청주시를 비롯해 경기도, 울산, 제주 등 다수의 지자체가 대형마트의 의무휴업일에 평일을 포함하는 조치가 확대되었습니다. 또한, 서울에서도 서초구, 동대문구가 2024년 대형마트 의무휴업일을 평일로 변경하는 상생협약을 체결하였고, 성동구 역시 상생협약을 추진하였습니다.
| 구분 | 내용 |
| 상생협의체 구성 | - (중소유통업)전국상인연합회, 한국수퍼마켓협동조합연합회- (대형마트 등)한국체인스토어협회 |
| 제도개선 주요 내용 | - 각 기관은 「유통산업발전법」제12조의2와 관련하여 대형마트등의 영업제한시간 및 의무휴업일에 온라인 배송(통신판매) 허용을 위해 공동으로 노력하며, 이를 추진하기 위해 상호 협력한다.- 각 기관은 온라인 배송(통신판매) 외에 「유통산업발전법」 제12조의2에 따른 의무휴업일 지정 등과 관련하여 지역별 이해관계자(전상연 17개 각 지회, 수퍼마켓협동조합, 대형마트 등)의 의견수렴을 바탕으로 특별자치시장.시장.군수.구청장의 자율성을 강화하기 위한 방안을 지속 협의하여 추진하기로 함. |
| 상생방안 | - 대형마트 등은 중소유통의 역량 강화를 위해 디지털화 촉진 등을위한 인력 및 교육을 지원하고, 물류 체계 개선, 판로 확대 및 마케팅, 홍보, 시설.장비 개선 등을 종합적으로 지원함.- 국무조정실, 산업통상자원부 및 중소벤처기업부는 중소유통의 디지털 역량 및 유통 경쟁력 강화 등을 위한 관련 사업 및 예산의 지원하며, 상생협의체의 원활한 운영 지원 및 제도개선 사항의 후속조치를 지원함. |
이와 같이 정부 및 지자체 차원의 상생협약과 규제 완화 논의가 '유통산업발전법' 개정 및 시행으로 이어질 경우, 의무휴업일 변경에 따른 실적 개선과 함께 온라인 배송 활성화 등으로 동사의 수익성에 긍정적으로 작용할 것으로 판단됩니다. 다만 이러한 제도 개선 사항이 아직 법률로 공포된 것이 아니며, 실제 도입까지는 시간이 소요되거나 정책 방향에 따라 변경될 수 있어 그 효과와 시점에 대한 불확실성이 존재합니다.한편, 2021년 2월 스타필드, 롯데몰 등의 복합쇼핑몰도 대형마트와 동일하게 월 2회 의무적으로 휴업하도록 하는 유통산업발전법 개정안이 임시국회에서 논의된 바 있으나, 코로나19 팬데믹으로 대면 소비가 감소되며 소매·유통업이 위축된 상황 속 실효성·형평성 논란, 소비자 반발 등으로 인해 무산된 바 있습니다. 또한, 2024년 08월 05일 송재봉 의원 등 18인은 유통산업발전법에 대한 일부개정법률안(의안번호 2202546)을 발의하였으며, 동 발의안의 골자는 대형마트 및 준대규모점포의 의무휴업일을 평일이 아닌 공휴일 중에서만 지정하도록 하여 의무휴업 제도의 입법 취지를 살리고 대형마트 등의 근로자의 건강권을 보장하려는 것입니다. 이처럼 유통산업 규제를 강화하는 방향의 법안 역시 국회에 발의된 바 있어, 향후 입법 결과에 따라 동사의 영업활동 및 실적에 부정적인 영향을 받을 가능성도 존재합니다.
한편, 공정거래위원회 모범거래 기준은 거래의 공정성을 기준으로 모범거래기준을 마련하여, 중소상인 및 자영업자를 보호하는 것을 목적으로 합니다. 특히 대형유통업체와 납품업체와의 관계에서는 대형유통업체가 협상력이 약한 중소납품업체에게 높은 수수료를 부과하는 것을 제한하여 중소납품업체들의 수익을 보호하는 것을 목적으로 하고 있습니다.
또한, 특약매입거래 부당성에 관한 심사 지침이 시행되면서 판촉비(가격할인분도 판촉비에 포함) 분담비율은 예정 이익비율에 따라 정하되, 입점업체 분담비율은 50%를 초과해서는 안됩니다. 판촉비 부담이 과거 대비 증가함에 따라 유통업체의 수익성 감소가 예상되며 시행초기 기준 산정의 어려움으로 과징금이 부과될 가능성이 상존합니다.이와 같은 규제의 영향으로 대형마트 평균 판매수수료율은 매년 감소 추세를 보여, 2024년 거래 기준 실질 판매수수료율이 16.6%이며, 향후 규제가 강화되거나 업계 전반의 수수료율이 더욱 낮아지는 추세를 보일 경우 동사의 수익성에도 부정적인 영향을 줄 수 있습니다. 이와 같이 당국의 규제 환경이 동사를 비롯한 대형 소매유통업체에 불리한 방향으로 조성되고 있으며, 이는 향후 대형유통업체의 영업환경에 부정적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 이로 인하여 동사의 매출실적 및 수익성이 악화될 가능성이 존재합니다.
[이미지: 판매수수료율] 원문에서 확인할 수 있어요.
한편, 최저임금제는 국가가 노·사간의 임금 결정 과정에 개입하여 임금의 최저수준을 정하고, 사용자에게 해당 수준 이상의 임금을 지급하도록 강제하는 제도로 동사 또한 최저임금법의 적용을 받고 있습니다.
[이미지: 연도별 최저임금 결정현황] 원문에서 확인할 수 있어요.
2020년 진행된 최저임금위원회에서 2021년 최저임금은 시간당 8,720원으로 전년 대비 1.5% 인상되면서 역대 가장 낮은 인상률을 기록하였습니다. 그러나 2021년 7월 최저임금위원회는 2022년 최저임금을 전년대비 5.1% 큰폭으로 상승한 9,160원으로 최종 의결하였으며, 2023년 최저임금 역시 전년 대비 5.0% 증가한 9,620원으로 결정되었습니다. 2024년 최저임금은 전년 대비 2.5% 증가한 9,860원으로 의결되었으며, 2025년 최저임금은 전년대비 1.7% 인상된 10,030원으로 책정되었습니다.또한, 최저임금위원회는 2025년 7월 노ㆍ사ㆍ공 합의를 통해 2026년 적용 최저임금안을 전년 대비 2.9% 증가한 10,320원으로 결정하였습니다. 최저임금 인상률은 2022년 이후 감소하는 모습을 보이고 있으나, 향후 정부 정책 또는 인플레이션 등 거시경제 변수 영향으로 명목임금이 가파르게 상승할 수 있으며, 이는 동사의 수익성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으므로 투자자께서는 이 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이처럼 향후 최저임금이 지속적으로 상승할 경우 동사의 인건비 부담이 증가할 수 있으며, 통상임금의 범위 확대로 인한 시간 외 수당, 휴일 수당 등 비용 증가는 특히 유통업을 영위하여 근로자 수가 많은 회사의 수익성에 부정적인 영향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투자자 여러분들께서는 이점 유의하시어 투자에 임하시기 바랍니다.한편, 동사는 슈퍼 사업부문을 통해 가맹사업을 영위하고 있으며, 이에 따라「가맹사업거래의 공정화에 관한 법률」의 적용을 받습니다. 동 법률은 가맹사업의 공정한 거래질서 확립과 가맹본부 및 가맹점사업자의 균형 있는 발전을 목적으로 하며, 제정 이후 가맹점주 보호 및 본사와 점주 간 불균형 해소를 중심으로 지속적으로 개정되어 왔습니다. 이에 따라 정보공개서 등록제, 가맹금 예치제, 영업지역 설정 의무화, 부당한 영업시간 구속 금지, 점포 환경 개선 시 본사의 비용 분담 의무 등 가맹점주의 권익을 강화하는 제도가 단계적으로 도입·확대되었습니다.이후 2025년 12월 11일 가맹점사업자단체의 대표성을 제도적으로 인정하고 가맹본부의 협의 의무를 강화하는 내용을 포함한 가맹사업법 일부개정안이 국회 본회의를 통과하였습니다. 동 개정안은 일정 요건을 충족한 가맹점사업자단체에 대한 등록제 도입을 통해 단체의 공적 대표성을 부여하고, 등록된 가맹점사업자단체가 거래조건에 대한 협의를 요청할 경우 가맹본부가 의무적으로 이에 응하도록 명문화하였습니다. 아울러 이를 이행하지 않을 경우 공정거래위원회의 시정명령 등 제재가 가능하도록 하여 협의요청권의 실효성을 강화하였으며, 기존 보호 범위에서 제외되었던 가맹지역본부에 대해서도 불공정거래행위 금지, 계약 해지 제한, 징벌적 손해배상 책임 등 주요 보호 규정을 확대 적용하였습니다. 해당 개정안은 공포 후 12개월이 경과한 날부터 시행될 예정입니다.
향후 동 개정 법령이 시행될 경우, 가맹점사업자 및 가맹지역본부와의 협의 부담이 확대되고 거래조건 조정 요구가 증가하는 등 동사의 가맹사업 운영 전반에 제약 요인으로 작용할 가능성이 있습니다. 특히 공적 대표성이 부여된 가맹점사업자단체와의 협의가 제도적으로 의무화됨에 따라, 협의 불이행 시 공정거래위원회의 직접적인 제재를 받을 수 있다는 점은 동사의 비용 구조 및 사업 운영에 추가적인 부담으로 작용할 수 있습니다.
| 개정 법안 | 개정배경 | 개정 내용 | 비고 |
|---|
| 가맹점사업자단체등록제 도입 | 점주단체 구성요건 등에 대한 별도 규정이 없어 가맹본부가 점주단체의 대표성 결여를 이유로 협의를 거부하는 사례가 빈발 | 일정 요건을 충족하는 가맹점사업자단체를 공정위에 등록할 수 있도록 함 | 가맹사업법제14조의3 신설 |
| 등록가맹점사업자단체와의협의 의무화 | 단체의 협의요청을 거부하는 가맹본부에 대한 별도의 제재 규정 부재로 협의 거부가 빈발하고, 단체의 협의요청권이 유명무실화 | 등록 단체의 협의 요청 시 일정 기준(대통령령으로 정함)에 따라 협의에 응할 의무를 부과하고, 협의에 응하지 않을 경우 제재(시정명령) | 가맹사업법제14조의2 개정 등 |
| 가맹지역본부보호조치 신설 | 가맹지역본부도 가맹본부의 불공정거래행위에 노출되어 있으나, 가맹본부와 지역본부 간 거래관계에는 가맹사업법이 미적용 | 가맹본부와 가맹지역본부 간 거래에도 그 성질에 반하지 않는 범위에서 가맹사업법상 일부 규정을 준용 | 가맹사업법제15조의6 신설 등 |
이와 같이 가맹사업 관련 법령이 가맹점사업자의 권익을 강화하는 방향으로 개정되거나 향후 집행 강도가 더욱 강화될 경우, 동사의 가맹사업 관리 체계, 수익성 및 전반적인 영업환경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으므로 투자자께서는 이러한 규제 환경 변화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 주요 자회사의 사업위험 - 롯데케미칼(주)
[원유 가격변동에 따른 수익성 변화 관련 위험]
석유화학산업은 전방산업(전기, 전자, 자동차, 기계 등)에 기초소재를 제공하는 산업으로, 경기변동에 민감하고 GDP 성장률과 밀접한 상관관계를 가지고 있습니다. 석유화학제품은 철강산업과 함께 자동차, 전자, 건설 등의 산업에 소재를 공급하는 기초소재 산업으로 생활용품, 산업용품, 건축자재 등의 소재로 쓰임은 물론 천연자원의 대체품으로서 금속, 천연섬유, 피혁, 천연고무, 목재 등 사용되지 않는 곳이 없을 정도로 용도가 광범위한 기초 원자재입니다. 석유화학제품은 사치재 보다는 생필품, 내구재보다는 소모재적인 제품의 원료로 주로 사용되고 있습니다. 이러한 특성상 석유화학산업의 성장성은 전방산업의 경기에 좌우되며, 국내 및 세계 경기 변동에 큰 영향을 받습니다.하지만, 제품별 수요의 증가량과 생산능력의 증가량 사이에는 반복적인 불일치가 발생하기 쉬우며 수요 증가량에 대비하여 공급량이 적을 때는 산업의 수익성이 상승하고 그 반대의 경우에는 수익성이 하락하는 경향을 갖습니다. 다만, 동 산업에 영향을 미치는 전방산업이 전 산업에 걸쳐있어 경기 하락시 타 산업에 비해 침체 정도가 분산되는 특성을 나타내고 있습니다.
한편, 석유화학산업은 타기업의 생산물량, 국내외 경기 및 환율 등의 외부환경에 대한 높은 민감도를 가지고 있습니다. 또한, 기초원료로서의 나프타(Naphtha / 또는 납사)의 비중이 매우 높으며, 나프타는 국내의 정유업체나 해외에서 수입을 통해 조달하고 있어 수급 및 가격, 원유의 가격 등에 따라 경쟁력에 영향을 받을 수 있습니다. 또한, 석유화학산업은 원유가격이 제품가격에 미치는 영향이 커서, 국제정세나 수급요인 등에 의한 원유가격 변동에 직접적인 영향을 받습니다.
2018년 중동 정치상황에 대한 불안과, OPEC 및 러시아의 감산 합의로 줄어든 원유 재고 등으로 인해 WTI 기준 $60/배럴 선을 넘어섰습니다. 5월~6월에는 트럼프 대통령이 OPEC내 3위 원유 생산국인 이란과의 핵협상 파기를 선언하는 등 공급 차원에서 우려가 확산되며 WTI 기준 $70/배럴 수준까지 상승하였습니다. 하지만 2018년 4분기 들어서는 OPEC이 이란 제재를 앞두고 공급을 확대하기로 결정한 가운데, 미국이 이란에 대한 제재를 완화적으로 도입하면서 시장내 공급 과잉 우려가 높아졌으며, 또한 미중 무역분쟁이 장기화 됨에 따른 여파로 미국을 비롯한 글로벌 경기 둔화 우려가 본격화 되고 세계원유시장의 주요 소비국인 중국의 경기마저 둔화 추세가 뚜렷해지며 수요가 위축되는 가운데 공급은 오히려 늘어나며 국제유가는 급격한 하락 추세를 보였습니다.2019년 들어서는 사우디아라비아를 비롯한 중동지역의 석유수출국기구의 수출량 감소 예상과 기대치보다 낮은 수준의 미국의 원유 재고량으로 인해 유가가 점진적으로 $70/배럴 수준까지 상승하였으나, 4월 이후 심화된 미국과 중국의 무역분쟁 이슈와 세계 경제의 둔화 우려에 따른 수요감소 예상으로 국제유가는 다시 $60/배럴 전후 수준으로 하락하는 모습을 보였으며, 이후 미중 무역분쟁을 비롯한 세계 정세의 복잡성으로 인하여 유가 또한 혼조세를 보이며 보합하는 모습을 보였습니다.2020년 초 확산된 COVID19가 전 세계로 퍼지며 원유 수요가 둔화될 것이라는 전망이 나오면서 유가는 점진적 하락세를 보였습니다. 또한, 국제에너지기구(IEA)에서 발표한 2020년 상반기 평균 원유 수급 예상 수치가 일 100만 배럴 가량 초과 공급인 것으로 시장에 알려지며 2020년 2월 WTI는 $40/배럴 후반까지 떨어졌습니다. 2020년 3월 사우디아라비아의 원유 증산과 판매가격 인하 소식으로 공급과잉에 대한 우려가 대두되며 원유가격이 급락하는 양상을 보였으며 WTI 가격은 3월말 장중 $20/배럴 선이 무너지기도 하였습니다. 2020년 4월 9일에 열린 OPEC+ 회의에서 2020년 5월 1일부터 원유 생산량을 일 970만 배럴 감축하기로 잠정적으로 합의하였으며 이후 중국에서 COVID19 사태가 일부 완화되며 유가는 다시 $40/배럴 선을 회복하며 하반기까지 보합세를 이어갔습니다.2021년 3월 OPEC+의 감산 강화와 미국 한파 영향으로 WTI 가격은 $60/배럴 수준을 기록했으며 4월부터 7월 초에는 WTI 가격이 $70/배럴대까지 회복했습니다. 2021년 9월까지 델타 변이 바이러스 확산에 따른 수요 둔화 우려, 중국의 제조업 관련 경기 지표 악화, 달러화 강세 등의 약세가 시현되었으나 여전히 수요가 공급을 상회하는 등 변동성이 확대되며 $60~70/배럴대 수준에서 등락을 반복했습니다. 이후 COVID19 확산이 둔화된 10월 말 WTI 가격이 $80/배럴대를 상회하자, 물가상승을 우려한 미국의 OPEC+에 대한 증산 요청과 전략비축유 방출 검토를 시작과 함께 WTI 가격은 $70/배럴대로 하향 조정되었습니다.2022년에는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으로 인해 세계 각국에서 러시아향 제재가 단행되었으며, 특히 미국의 러시아산 원유 수입 금지 조치로 국제유가 상승폭이 확대되어 2022년 3월 장중 WTI 기준 $130/배럴을 기록하는 모습을 보였습니다. 2022년 하반기에 대립 상황이 점차 완화되고 미국 연준의 긴축기조 확대로 인하여 전반적인 경기가 수축되자 국제유가는 안정화되어 2023년 상반기 러-우 전쟁 이전 수준까지 회복한 모습을 보여줬습니다. 2023년 3분기에는 사우디와 러시아의 감산 연장 발표로 $90/배럴을 상회하였으나, 러시아산 원유 가격상한제 및 지속되는 글로벌 경제지표 둔화 등의 영향으로 WTI의 가격은 2024년 5월말 기준 약 73달러까지 하락했으며, 2024년 10월말 기준 레바논 종전 기대로 인한 중동 지정학적 리스크가 점차 감소함에 따라 WTI의 가격은 약 69달러까지 하락했습니다. 또한, 중국 경제지표 개선과 이로 인한 원유 수입량 증가, 산유국들의 감산정책 등에 따라 60달러 후반과 70달러 중반 사이를 유지했으나, 2025년에 진입하면서 중동 이스라엘-하마스 휴전 타결 및 미국 원유 재고 증가와 같은 유가 하방 압력과 미국의 러시아 원유에 대한 광범위한 제재 등의 유가 상승 압력이 모두 작용하였습니다. 2025년 4월에 발표된 미국의 광범위한 관세 정책 발표에 따른 수요 둔화 전망으로 WTI의 가격은 60달러까지 하락하였습니다. 다만 이후 대부분의 국가에 대해 향후 90일간 관세를 유예하기로 한 조치가 발표되며 소폭 회복세를 보였으며, 2025년 6월 이스라엘-이란 전쟁에 따른 생산량 감소 및 호르무즈 해협 봉쇄 우려가 국제 유가 상승을 부추겼으나 미국의 개입에 따른 휴전 합의로 안정화되었습니다. 2025년 8월 OPEC+의 9월 대규모 증산을 결정 등에 따른 이슈로 유가는 지속 하락세를 보이며 2025년말 WTI는 57달러 선으로 마감했습니다. 그러나 2026년 1월 미국의 베네수엘라 침공과 이란 내 반정부 시위 등을 비롯한 국제 지정학적 리스크가 확산됨에 따라 유가 상승세로 전환 되었고, 2026년 2월 28일 발발한 미국/이스라엘-이란 무력충돌 및 호르무즈해협 봉쇄 조치로 인하여 유가는 급등하였고, 4월 WTI는 배럴당 110달러까지 상승하였습니다. 이후 종전 합의가 진행됨에 따라 2026년 7월 배럴당 70달러 선까지 하락하였으나, 무력 충돌이 재개되는 등 현재까지 리스크가 상존하고 있으며, 증권신고서 제출일 전일 기준 WTI는 배럴당 86달러 수준에서 등락을 보이고 있습니다.석유화학산업의 기초 원재료인 나프타(Naphtha / 납사)는 원유정제를 통해 생산되는 제품으로 나프타의 가격은 유가에 비례한다는 점에서 유가는 동사의 원재료비 부담과 제품 가격에 중요한 변수입니다. 급격한 유가의 변동으로 주요 원재료인 나프타의 가격이 변동할 경우, 롯데케미칼의 매출과 수익성 등에 영향을 끼칠 수 있으니 투자자분들께서는 유의하시길 바랍니다.
[중국 의존도 관련 위험]
석유화학산업은 다양한 기초소재를 공급하는 산업으로 전방산업의 경기변동에 따라 수요의 변동폭이 결정되며, 중국을 비롯한 유럽 및 미국의 시장경기가 수요 변동의 주요 요인으로 작용합니다.동 산업은 투자자유화 조치가 실시된 1990년 직후, 협소한 내수시장에서 과다한 업체들이 참여하여 공급과잉이 심각해지면서 과당경쟁으로 어려움을 겪었습니다. 그러나 1992년 한, 중 수교 후 국내 석유화학 기업들은 대중 수출의 빠른 확대를 통해 주력 수출산업으로 전환하면서 새로운 활로를 찾게 되었습니다. 한국은 세계 최대의 석유화학 수입시장인 중국과의 지리적 근접성을 바탕으로 수입수요 변화에 민첩하고 탄력적으로 대응할 수 있어, 중국시장 점유율 1위 수출국의 위상을 확보하였습니다.
중국은 세계 최대 규모의 수입시장이고, 한국에 지리적으로 근접해 있으며, 석유화학제품의 특성(운송 곤란)상 세계시장이 대륙별로 블록화되어 있는 데다, 글로벌 공급과잉이 심화되는 가운데 중국을 대체할 만한 거대시장이 부재하다는 점 등의 요인에 기인하여 국내 석유화학제품의 중국 수출의존도는 높은 편입니다. 석유화학제품의 중국 의존도가 높아짐에 따라, 중국 단일 국가의 경제 여건, 정책 및 제품 수급 상황에 의한 수출 영향력이 증가하고 있습니다. 중장기적으로 중국의 자급률 진전과 중동, 미국 등 공급증가에 따른 경쟁 심화로 대중국 수출이 둔화되는 추세를 나타내고 있기는 하나, 국내 석유화학 산업은 계속해서 중국의 시장변화 및 무역정책에 민감하게 영향을 받고 있습니다.
| 구분 | 2026년 6월 누적 | 2025년 | 2024년 | 2023년 | 2022년 | 2021년 | 2020년 | 2019년 | 2018년 | 2017년 |
|---|
| 총수출액(A) | 29,455 | 53,639 | 59,582 | 64,225 | 72,761 | 66,012 | 43,449 | 50,102 | 57,812 | 50,480 |
| 중국수출액(B) | 10,355 | 19,910 | 20,951 | 23,215 | 27,396 | 25,636 | 17,606 | 21,082 | 24,475 | 22,357 |
| 비중(B/A) | 35.2% | 37.1% | 35.2% | 36.1% | 37.7% | 38.8% | 40.5% | 42.1% | 42.3% | 44.3% |
| 국가 | 2026년 6월 누적 | 2025년 | 2024년 | 2023년 |
|---|
| 수출액 | 증가율 | 비중 | 수출액 | 증가율 | 비중 | 수출액 | 증가율 | 비중 | 수출액 | 증가율 | 비중 |
|---|
| 중국 | 10,355 | 6.4% | 35.2% | 19,910 | -5.0% | 37.1% | 20,951 | -9.8% | 35.2% | 23,215 | -15.3% | 36.1% |
| 미국 | 2,348 | -1.2% | 8.0% | 4,314 | -17.8% | 8.0% | 5,245 | -11.2% | 8.8% | 5,907 | -2.9% | 9.2% |
| 인도 | 1,832 | 13.2% | 6.2% | 3,221 | -9.7% | 6.0% | 3,567 | 1.5% | 6.0% | 3,514 | 8.9% | 5.5% |
| 베트남 | 1,570 | 7.3% | 5.3% | 3,020 | -5.6% | 5.6% | 3,198 | 15.9% | 5.4% | 2,759 | -22.1% | 4.3% |
| 일본 | 1,646 | 34.7% | 5.6% | 2,537 | -0.2% | 4.7% | 2,543 | 6.9% | 4.3% | 2,378 | -32.4% | 3.7% |
| 터키 | 1,312 | 14.5% | 4.5% | 2,168 | -5.6% | 4.0% | 2,295 | -4.4% | 3.9% | 2,401 | 6.9% | 3.7% |
| 전세계 | 29,455 | 8.0% | 100.0% | 53,639 | -10.0% | 100.0% | 59,582 | -7.2% | 100.0% | 64,225 | -11.7% | 100.0% |
석유화학제품 수출 중 중국 비중은 2022년 37.7% 수준에서 2023년 36.1%, 2024년 35.2%, 2025년 37.1%, 2026년 6월 누적액 기준 35.2%로 등락을 보이고 있습니다. 여전히 석유화학제품의 높은 중국 수출 의존도가 지속됨에 따라, 국내 석유화학산업의 실적은 중국 단일 국가의 경제 여건, 정책 및 제품 수급상황에 많은 영향을 받고 있습니다. 최근 들어 경제성장 둔화와 자급률 상승으로 중국의 석유화학 수입 수요 증가세가 낮아지면서, 국내 석유화학제품의 대중국 수출물량 또한 점진적 감소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우리나라 석유화학제품의 대중국 수출액은 2013년 234.9억달러를 기록한 후 사드 등의 영향 등으로 감소하였으며, 2017년 이후 일시적인 회복세를 보였으나 2019년부터 재차 감소하는 모습을 보이는 등 이전과 같은 성장은 어려울 전망입니다. 2021년 및 2022년에는 개선된 글로벌 경기에 따른 수요 증가로 인해 절대적인 중국 수출액이 전년 대비 증가를 기록했습니다. 하지만, 이후 글로벌 증설의 영향으로 석유화학 수출 시장 악화가 발생하며 2023년 전년 동기 대비 15.3% 감소한 232.2억달러를 기록하였고, 2024년 역시 중국의 내수 경기 부진 지속, 석유화학 제품 자급률 상승 등의 영향으로 전년 대비 9.8% 감소한 209.5억달러를 기록하였습니다. 2025년 또한 중국의 경제성장 둔화와 함께 대규모 석유화학 설비 증설에 따른 자급률 상승이 지속되면서 중국의 석유화학 제품 수입 수요 증가세가 제한되는 모습을 보였고, 이에 따라 중국 수출액은 2024년 대비 5.0% 감소한 199.1억달러를 기록하였습니다. 2026년 6월 누적액 기준은 103.5억 달러로 전년 동기 대비 6.4% 증가하였습니다.
한편, IMF 및 OECD에 따르면 2021년 중국의 경제성장률은, 다른 국가보다 빠르게 경제를 재개할 수 있게 한 강력한 공중보건 대응과 수요에 대한 정책지원을 통해 빠르게 생산량을 회복한 결과 코로나19로 부진했던 2020년 2.3%의 경제성장률과 달리, 2021년에는 경제성장률이 8.1%로 나타났습니다. 2022년은 범세계적인 코로나19 재확산, 대규모 이동제한 조치, 부동산 산업 위축 및 전력난 등의 영향으로 경제 회복세가 다소 둔화되어 3.0%의 경제성장률을 기록하였습니다. 이후 2023년에는 엔데믹 전환에 따른 리오프닝 효과로 경제활동이 정상화되면서 경제성장률이 5.2%로 회복되었으며, 2024년에도 양호한 성장세를 바탕으로 5.0% 성장하였습니다. 2025년 역시 IMF 및 OECD 모두 중국의 경제성장률이 약 5.0% 수준을 유지할 것으로 전망하였습니다. 다만 2026년 경제성장률은 IMF 4.6%, OECD 4.5%, 2027년에는 각각 4.1%, 4.3% 수준으로 점진적인 둔화가 예상되고 있습니다. 이는 중국 경제가 첨단 제조업과 수출호조가 성장세를 견인할 전망이나 내수 부진과 구조적 둔화요인이 상존하기 때문입니다. 이에 중국의 석유화학제품 수입 수요 또한 과거 대비 둔화될 가능성이 있으며, 에틸렌의 대중국 수출 물량 및 이에 따른 국내 석유화학 산업의 수익성에 대해서는 지속적인 모니터링이 필요할 것으로 판단됩니다.
향후 IMF, OECD의 전망과 같이 중국 경제성장률의 회복이 다소 지연될 가능성이 있으며, 또한 최근 중국 석유화학 산업의 자급률 상승 추세 등을 고려했을 때 에틸렌의 대중국수출물량 및 이에 따른 국내 석유화학산업의 수익성은 지속적인 모니터링이 필요해보입니다.
| 전망기관 | 전망시점 | 2027(E) | 2026(E) | 2025 | 2024 | 2023 |
|---|
| IMF | 2026.07 | 4.1 | 4.6 | 5.0 | 5.0 | 5.2 |
| OECD | 2026.06 | 4.3 | 4.5 | 5.0 | 5.0 | 5.2 |
또한 석유화학 제품의 주요 수입국인 중국은 대규모 설비 투자와 지속적인 증설을 통해 생산능력이 빠르게 확대되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 중국의 석유화학 제품 자급률이 지속적으로 상승하여 대부분 제품의 자급률이 60%를 상회하고 일부 제품은 이미 90%를 넘어서고 있으며, 2025년 기준 주요 기초유분 및 중간원료의 자급률이 100%를 상회할 것으로 전망된 바 있습니다. 이러한 가운데 역내 공급 능력이 확대되면서 글로벌 석유화학 시장의 공급 부담이 심화되고 있으며, 향후 중국의 경기 회복으로 수요가 증가하더라도 국내 기업의 실적 개선 폭은 과거 대비 제한적일 가능성이 있습니다.
한편, 중동의 석유화학 기업들은 에탄가스 원료의 가격경쟁력 우위를 바탕으로 2000년대 이후 2010년대 중반까지 에탄 크래커(ECC) 중심으로 석유화학 생산능력 대폭 확대 하였습니다. 또한 최근 사우디아라비아는 '비전 2030' 아래 원유와 저부가가치 석유화학제품 수출에 그치던 석유산업을 고부가가치 석유화학제품 생산 중심으로 탈바꿈하려 하고 있습니다. 사우디는 원유를 현지에서 공급받을 수 있어 가격경쟁력에서 유리하며, 이러한 강점을 바탕으로 아시아 시장 공략에 집중하고 있다는 점도 중국 수출 비중이 높은 국내 석유화학업체에는 위협요소가 될 수 있습니다. 또한, 미-중 무역분쟁이 완화될 경우 미국의 중국향 석유화학 제품 수출 증가는 국내 석유화학업체에는 위협요소가 될 수 있으니 투자자께서는 이 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북미 셰일가스 개발에 따른 국내 석유화학업체 수익성 감소 위험]
석유화학 산업은 정유공장에서 생산되는 나프타와 가스오일 또는 천연가스를 원재료로 고온 분해 또는 촉매 반응을 통해 올레핀 제품(에틸렌, 프로필렌 등), 방향족 제품(벤젠, 톨루엔, 자일렌 등)을 생산하고, 이들 제품을 기초 원재료로 합성수지, 합성고무, 합성섬유 및 합성세제 그리고 화학 공업약품을 생산하는 산업입니다. 석유화학 산업의 제품들은 원재료 비중이 제조원가의 상당부분을 차지하기 때문에, 영업수익성 측면에 있어 원재료 가격에 민감한 특성을 가지고 있습니다
1800년대에 발견된 셰일가스는 1990년말부터 새로운 천연가스 개발 기술이 적용되면서 저가로 대량생산하는 것이 가능해져 주목받기 시작했으며, 미국에서 본격적인 셰일가스 생산이 시작된 2006년 이후부터 생산량이 급증하고 있습니다. 셰일가스는 진흙이 쌓여 만들어진 퇴적암층인 셰일층에 존재하는 천연가스로서 전통적인 천연가스보다 매장량이 많고 가채연수는 59년으로 석유의 가채연수인 46년보다 긴 시간동안 채굴이 가능할 것으로 추산되고 있습니다. 기존의 가스가 중동 및 러시아 등에 주로 매장되어 있는 것과 달리 셰일가스는 전 세계 30여개국 이상에 분포되어 있으며 주로 에너지 수요가 높은 중국, 미국에 집중 매장되어 있어, 세계 에너지 기업들이 앞다투어 셰일가스 사업에 참여하고 있습니다. LNG 수입국이었던 미국은 2016년 2월 루이지애나주를 시작으로 에너지 수출을 시작하였습니다.
| NCC | 납사크래커(Naphtha Cracker)를 통해 납사에 열을 가해서 탄화수소로 분해한 후, 급랭→압축→냉동→분리 과정을 거쳐 석유화학제품을 생산하는 공정. |
| ECC | 채굴된 천연가스를 에탄과 프로판 등으로 분리한 후, 이 중 에탄가스를 이용하여 석유화학제품을 생산하는 공정. 일부 중동지역을 제외하면 천연가스 가격이 납사 가격보다 높아서 경쟁력을 확보하지 못 하였으나, 최근 셰일가스의 가격 하락으로 인해서 ECC 설비의 가격 경쟁력이 향상되었음. |
셰일가스 개발 본격화 등에 따른 중동 및 북미 지역의 에탄크래커(Ethane Cracker)는 국내 석유화학 업체의 납사크래커(Naphtha Cracker) 대비 가격 경쟁력을 확보하고 있어, 국내 석유화학산업에 부담으로 작용하고 있습니다. 국내 석유화학 생산설비는 대부분 납사를 원료로 하는 납사크래커로 구성되어 있으나, 산유국은 저가의 천연가스를 원료로 하는 에탄크래커의 설비 비중이 높은 편입니다.
| 구분 | 석유 | 석탄 | 천연가스 |
|---|
| 전통가스 | 셰일가스 |
|---|
| 확인매장량(억TOE) | 1,888 | 4,196 | 1,684 | 1,687 |
| 가채연수 | 46년 | 118년 | 59년 | 59년 |
셰일가스 혁명으로 미국 석유화학산업은 셰일가스의 증산에 따라 에탄(ethane) 및 LPG의 생산량이 증가하고 있으며, 이 때문에 대규모 가스기반 플랜트 건설계획이 잇달아 발표되고 있습니다. 셰일가스 개발 붐으로 미국 석유화학산업에서는 NCC의 통합 또는 축소가 시작되었으며, 미국은 셰일가스 생산 급증으로 원가경쟁력을 보유하게 됨에 따라 최근 납사 기반 생산설비를 셰일가스 기반 에틸렌 생산설비로 전환ㆍ재가동 중에 있습니다.
이에 따라 미국에서는 2019년까지 대규모 ECC 플랜트 발주가 이루어졌으며, 이후 관련 설비들이 순차적으로 완공 및 가동되면서 북미 지역의 에틸렌 생산능력이 확대되고 있습니다. 이러한 ECC 설비 증설로 에틸렌 계열 제품의 공급 물량이 증가하고 있으며, 셰일가스 기반 에탄을 원료로 하는 생산구조를 바탕으로 북미 석유화학 산업의 원가 경쟁력은 지속적으로 유지될 것으로 판단됩니다.
셰일가스 혁명에 의해 초래된 미국의 저렴한 에틸렌계 유도품 수출은 중장기적으로 국내 석유화학산업에 큰 위협요인이 될 것으로 전망됩니다. 화학제품을 생산하는 주요 원재료는 가스, 석탄, 납사이며, 국내 기업이 주로 사용하는 납사의 상대적 원가경쟁력이 셰일가스보다 열위하기 때문입니다. 미국 셰일 및 수송 인프라의 지속적인 개발이 진행되거나, 중국 화학산업의 주요 원재료인 석탄의 가격 인하 및 규제 완화가 이루어질 경우 국내 석유화학업체의 수익성이 감소할 수 있습니다. 한편, 동사는 미국 셰일가스 기반 에탄크래커 설비투자를 위해 지난 2014년부터 美 Westlake Chemical社와 합작계약을 체결하여 사업을 추진하였으며, 2019년부터 생산기지가 가동 중입니다.이처럼 북미 ECC 물량이 시장에 출하됨에 따라 에틸렌 계열 제품의 공급과잉이 심화되고 있습니다. 글로벌 에틸렌 신증설 규모는 중장기적으로 점차 둔화될 것으로 예상되나, 기존 발주된 설비의 완공 및 가동이 이어질 것으로 예상되는 점을 감안할 때 당분간 수요 대비 생산 초과 수준은 높은 상태가 지속될 것으로 전망됩니다. 이는 석유화학 제품 가격 및 스프레드에 하방 압력으로 작용할 수 있으므로 투자자께서는 이 점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또한, 미국 이외에 중국은 자국의 풍부한 석탄자원을 활용해 에너지 자급을 위한 석탄크래커(CTO, Coal to Olefins) 증설에 나서고 있습니다. 유가가 배럴당 90달러 이상일 경우 석탄크래커는 납사크래커 대비 10% 이상 원가 경쟁력을 가질 수 있어 유가가 급등하여 석탄크래커의 경제성이 확보될 경우 동사 석유화학산업의 위험요소로 작용할 수 있습니다. 상기와 같은 사항들은 국내 석유화학산업의 수익성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으니 투자자께서는 이 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석유화학산업과 관련된 정부정책 및 규제 위험]
석유화학산업은 위험 물질을 취급하며 제조 공정이 고온, 고압 하에 운영되고 있어 화재 및 폭발 등의 안전사고와 환경오염 위험에 노출되어 있습니다. 이에 동사는 환경과 안전에 대한 노력을 기울이고 환경설비에 대한 투자 및 지역사회와 환경 보전을 위한 활동들을 수행할 책임이 있습니다.롯데케미칼의 주요 사업영역인 기초화학제품 및 정밀화학산업은 위험물안전관리법, 환경관련법 등의 법령에 의해 규제를 받아 왔으나, 2015년 1월부터 제정 및 개정된 화학물질의 등록 및 평가 등에 관한 법률(이하 '화평법')과 화학물질관리법(이하 '화관법')의 시행으로 보다 강화된 규제 아래에 놓여 있습니다. 이러한 규제의 강화는 산업 내 진입장벽을 높이는 요인으로 작용하는 반면, 관련 규제 준수를 위한 생산원가를 상승시키고, 사고 발생시 우발비용을 증가시키는 원인으로 작용하고 있습니다. 현재 시행 중인 화학산업 내 주요 법안 및 내용은 아래와 같습니다.
| 법령 | 주요 내용 |
|---|
| 화학물질의 등록 및 평가 등에 관한 법률(시행일:2015.01.01) | ㅇ 제조, 수입, 판매자는 화학물질의 용도 및 양 등을 매년 보고ㅇ 신규화학물질 및 연간 1톤 이상 등록대상 기존화학물질 제조, 수입하는 자는 유해성, 위해성 정보 등에 관한 자료를 사전 등록ㅇ 정보제공 : 화학물질 제조, 수입자와 사용자, 판매자 간에는 상호 정보제공제품 내 함유된 유해화학물질별로 총량 1톤 초과 시 신고 |
| 화학물질관리법(시행일:2015.01.01)(2020.03.31 일부개정) | ㅇ 유해화학물질 취급시설 보유업체는 장외영향평가서, 안전진단검사 결과보고서, 위해관리계획서 제출ㅇ 유해화학물질 취급시설 기준강화, 도급신고 및 도급인 관리감독 의무확대ㅇ 화학사고 발생, 보호구 미착용 등 16개 항목 위반 시 영업정지 또는 영업정지 처분에 갈음한 과징금 부과ㅇ 화학사고 발생 시 초기 대응체계를 강화하고 즉시 관계기관에 신고ㅇ 화학사고 예방관리 계획서의 작성 (2021년 4월 1일부터 시행) |
| 환경오염피해배상책임 및 구제에 관한 법률(시행일:2016.01.01) | ㅇ 환경오염 유출사고 시 과실여부를 떠나 기업이 우선 책임피해구제를 위한 환경보험가입 의무화 |
| 온실가스 배출권의 할당 및 거래에 관한 법률(시행일:2013.03.23) | ㅇ 정부는 국가온실가스 감축목표 달성을 위해 계획기간별 업체별 온실가스 배출량을 할당ㅇ 할당대상업체는 자발적 감축, 배출권 거래 및 상쇄 등을 통해 목표 달성※ 미달성 시 최대 100천원/톤CO2e 과태료 부과 |
| 위험물안전관리법 | ㅇ 위험물시설의 설치 및 변경, 위험물의 저장 및 취급 통제ㅇ 화재를 일으킬 가능성이 큰 위험물의 운반ㅇ 종업원이나 개인의 위험물 안전관리 위반에도 행위자가 속한 법인 처벌 |
| 자원순환사회전환촉진법 | ㅇ 자원순환 목표를 설정하고, 미달시 부담금 부과ㅇ 폐기물처분부담금 추가 신설 |
| 환경시설통합관리법 | ㅇ 오염물질 배출시설의 허가관리 방식을 근본적으로 개선하고자, 최상가용기법 적용으로 과학적인 관리 체계 도입 |
'화평법'은 화학물질을 제조ㆍ수입하기 전에 환경부에 등록하고 화학물질의 유해성과 위해성을 평가하며 유해화학물질의 사용을 줄이거나 대체할 수 있는 기술 등을 개발하는 내용을 담고 있으며, '화관법'은 유해화학물질관리 책임자와 점검원을 두고 화학물질 관리와 배출량 조사, 화학사고에 대한 대응을 주 내용으로 하고 있습니다. '화평법'과 '화관법'은 환경 규제를 강화하는 성격을 가지고 있으며, 이에 대응하는 과정에서 관리비 증가, 투자 감소, 과징금 부담 등의 가능성이 존재합니다. 특히, '화평법'은 2013년 5월 22일 신규 제정되었으며, 2015년 1월 1일부터 시행된 '화평법'과 '화관법'에 관한 자세한 내역은 아래와 같습니다.
상기법 사항의 위반 시 영업정지 및 과징금 등의 처분을 받을 수 있으며 정해진 유독물질 지정기준 등에 따라 물질을 등록, 취급하여야 합니다. 향후 동사의 사업장에서 유해물질 관련 화학사고가 발생한다면, 사안에 따라 영업정지 혹은 화관법 제36조에 따라 해당 사업장 매출액(처분일이 속한 연도의 직전 3개 사업연도의 연평균매출액)의 5% 이하를 과징금으로 부여 받을 수 있습니다.'화학물질의 등록 및 평가 등에 관한 법률'의 개정법률이 2018년 3월 20일에 공포되어 2019년 1월 1일부터 실시되었습니다. 개정안에서는 연간 1톤 이상 제조ㆍ수입하려는 기존화학물질은 2030년까지 유해성과 유통량에 따라 단계적으로 모두 등록하도록 하고, 미등록시 과징금을 부과하는 등의 내용이 담겨있습니다. 또한 '화학물질관리법'의 시행령 및 시행규칙 개정안이 2018년 5월 입법예고되었습니다. 개정안의 주요내용은 화학물질 확인 신고제 도입, 화학물질유통관리시스템 구축ㆍ운영 등의 내용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다음과 같은 내용들의 법률이 시행될 경우, 향후 동사의 수익성에 부정적인 영향이 발생할 수 있으며 추후 개정의 가능성이 있기 때문에 지속적인 모니터링이 필요할 것으로 판단됩니다.2009년 11월 19일, 정부는 2020년까지 평상시 사업 수준에서 온실가스 배출을 전국적으로 30% 감소하는 것을 중기 목표로 발표하였고, 저탄소녹색성장기본법에 따라 온실가스 다량 배출 사업장은 온실가스 배출량을 각각 정부에 보고하도록 하고, 배출목표를 부과하였습니다("온실가스 목표 관리 시스템"). 이에 따라 동사는 온실가스 배출 목표의 적용을 받고, 동사의 온실가스배출량(정부가 공개할 수 있음)을 매년 3월 말까지 보고하여야 합니다. 2013년 3월 23일에 시행된 온실가스 배출권의 할당 및 거래에 관한 법률에 따라 정부는 배출거래시스템("ETS")를 도입하였고, 2015년 1월 1일부터 실시되고 있습니다. 동사를 포함한 일부 기업들은 할당량에 대한 이의를 신청하고, 건의한 바 있으며 정부는 해당 건의문의 내용을 일부 반영하여 2017년 4월 배출권 시장 안정화 방안을 발표하였습니다. 동 방안에는 공동건의문의 요청사항을 일부 반영하여 이월량 제한, 차입 한도 조정 등을 담고 있으며, 이를 통해 배출권 매매 및 배출권 수요 분산을 유도하고자 하였습니다. 또한 2018년 5월 환경부는 온실가스 배출권거래제 시장안정화를 위해 할당량보다 배출량이 큰 195개 기업을 대상으로 정부가 보유하고 있는 시장안정화 예비분 중 550만 톤을 6월 1일에 유상으로 공급한다고 밝혔습니다. 정부는 2021년 '탄소중립기본법' 제정 및 2030 NDC 상향을 통해 온실가스 규제를 강화하였으며, 이에 따라 제3차 계획기간(2021~2025년)의 유상할당 비중이 10%로 확대되어 동사의 비용 부담이 가중되었습니다. 2024년 발표된 제4차 기본계획에 따라 2026년부터 유상할당 비율이 추가 상향될 전망이며, 배출권 시장 참여자 확대로 인한 가격 변동성 리스크도 상존하고 있습니다. 향후 감축 목표 미달성으로 부족분을 시장가격으로 구매시, 동사의 추가적인 비용 부담이 있을 수 있습니다.롯데케미칼은 안전환경기술부문을 주축으로 각 공장별 에너지 담당 인력을 배치하여 체계적인 기후변화 대응을 실시하고 있습니다. 현재 배출권거래제 1차 계획기간(2015년~2017년), 2차 계획기간(2018년~2020년), 및 3차 계획기간 (2021~2025년)이 마무리되었으며 4차 계획기간(2026년~2030년)에 진입하였습니다. 동사는 기후위기 대응을 위해 모니터링 시스템인 GEMS(Greenhouse Gas & Energy Management System)를 구축하여 활용하고 있으며, 자체 감축목표를 설정하여 적극적인 감축활동 및 배출권 확보 활동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또한, 동사는 기후변화 대응을 주요 경영과제로 삼고 기후변화 정보공개 프로젝트인 CDP Climate Change에 적극적으로 참여하여 탄소정보와 기후변화 대응성과를 공개하고 기후변화 대응과 관련한 지배구조, 위험과 기회, 전략, 온실가스 회계 및 커뮤니케이션 활동 등을 평가 받고 있습니다.
한편, 롯데케미칼은 온실가스 배출권거래제에 대응하기 위하여 NGMS(국가 온실가스 종합 관리시스템)에 전사 온실가스 명세서를 제출하고 관련 정보를 등록하고 있으며, 공장 별 온실가스 배출 및 에너지 사용 절감 방안을 발굴하여 현장에 적용하고 있습니다. 2026년 반기말 기준 롯데케미칼의 온실가스 배출량 및 에너지 사용량은 다음과 같습니다.
| 구분 | 대상 | 당기 온실가스 배출량(tCO2eq) | 당기 에너지 사용량(TJ) | 소량배출사업장 여부 |
| 기초화학 | 본사 | 461 | 9 | Y |
| 여수공장 | 998,404 | 15,483 | N |
| 울산공장 | 220,362 | 3,608 | N |
| 대전연구소 | 1,190 | 25 | Y |
| 서울연구소 | 357 | 8 | Y |
| 보라매(임대) | 103 | 2 | Y |
| 첨단소재 | 여수공장 | 256,376 | 3,180 | N |
| 의왕사업장 | 3,452 | 70 | N |
| 사무소(임차) | 6 | 0 | Y |
| 인천공장 | 124 | 3 | Y |
| 합계 | 1,480,835 | 22,388 | - |
상기와 같이 롯데케미칼은 기후변화, 배출권거래제의 대응, 온실가스 감축 및 에너지 절감을 위하여 노력하고 있으며, 환경부로부터 여수 사업장(2016.08.19~2019.08.18)에 대하여 녹색기업으로 지정되는 등의 성과를 나타내고 있습니다. 그러나 이와 같은 동사의 저감활동 노력에도 불구하고, 예상하지 못한 설비 오작동 등의 발생으로 탄소 및 온실가스 배출량이 증가할 경우 당국으로부터의 제재 등을 부여받아 동사의 수익성 및 평판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음을 투자자 여러분께서는 유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환경, 보건 및 안전 관련 현존 규정들과 향후 시행될 규정들을 준수하지 못하는 경우 손해배상액의 산정 또는 벌금 부과, 생산 중단 등의 조치가 취해질 수 있습니다. 더욱이 향후 보다 엄격한 환경 관련 법규가 시행되면 추가적인 오염방지시설을 도입해야 할 수 있으며, 이에 따라 상당한 금액의 준법감시 관련 비용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투자자께서는 향후 관련 규제의 제·개정 여부를 지속적으로 모니터링 하시기 바랍니다.
또한, 2025년 8월 20일 정부는 '산업경쟁력강화 관계장관회의'를 통해 위기에 직면한 석유화학 산업의 자발적 사업재편 추진 의지를 확인하고 석유화학 산업 구조개편 방향을 제시하였습니다. 정부는 '선(先) 자구책, 후(後) 지원'을 기본 방침으로 기업과 대주주의 강력한 자구 노력이 전제될 경우 모든 가용 정책 수단을 활용해 지원하겠다는 입장을 밝혔습니다. 정부가 제시한 석유화학 산업 구조개편의 주요 방향은 ① 과잉 설비 감축과 스페셜티(고부가가치) 제품 중심으로의 사업구조 전환, ② 재무건전성 확보, ③ 지역경제 및 고용 영향 최소화이며, 업계의 선제적인 자구 노력이 확인될 경우 정부 차원의 지원을 병행하겠다는 점을 강조하였습니다. 특히 나프타분해시설(NCC) 생산능력을 약 25%(약 270~370만톤) 감축하는 방안을 추진하고 있으며 대규모 구조조정을 위한 설비 통폐합 등을 검토하고 있습니다.
| 구분 | 내용 |
|---|
| 구조개편 3대 방향 | - 과잉 설비 감축 및 고부가 스페셜티 제품으로의 전환
- 재무 건전성 확보
- 지역경제·고용 영향 최소화 |
| 정부지원 3대 원칙 | - 3개 석유화학 산업단지를 대상으로 구조개편 동시 추진(여수, 대산, 울산)
- 충분한 자구노력 및 타당성 있는 사업재편계획 마련
- 정부의 종합지원 패키지 마련 |
| 업계 사업재편계획 | - 270~370만톤 규모의 나프타분해시설(NCC) 감축
- 고부가·친환경 제품으로의 전환
- 지역경제 및 국민경제 영향 최소화
- 설비 감축·고부가 전환·재무구조 개선 등을 포함하는 사업재편 계획 연말 제출 |
| 정부 지원 패키지 | - 금융, 세제, R&D, 규제 완화 등
(향후 업계에서 제출하는 사업재편계획에 대한 타당성 및 기업들의 자구노력을 종합적으로 검토한 후 이에 필요한 지원패키지 마련 예정) |
| 산업위기 선제 대응지역 | - 지역경제 및 고용 충격 완화를 위해 지난5월 여수시 지정
- 서산시 추가 지정 검토 중 |
| 채권은행 공동협약 | - 금융지원 신청 시 기존 여신 유지 원칙
- 구체적 내용 및 수준은 기업 사업재편계획 마련 과정 협의에 따라 결정 |
추가적으로 석유화학 산업의 사업재편과 고부가가치ㆍ친환경 중심 구조 전환을 위한 제도적 기반 마련을 위해 「석유화학산업의 경쟁력 강화 및 지원에 관한 특별법」(이하 "석유화학특별법")이 제정되어 2025년 12월 2일 국회 본회의를 통과하였으며, 이후 2025년 12월 30일 공포되었습니다. 본 특별법은 설비 통폐합 등 사업재편 과정에서 필요한 세제ㆍ재정ㆍ금융 지원의 근거를 마련하고 각종 인허가 절차의 통합·간소화 등 규제 특례를 부여하며 고부가·친환경 전환을 위한 연구개발(R&D) 지원과 공정거래법 적용 특례 등을 통해 석유화학 산업의 신속한 사업재편과 경쟁력 강화를 지원하는 것을 주요 내용으로 하고 있습니다. 향후 동 특별법의 시행 및 후속 제도 정비에 따라 국내 석유화학 산업의 구조개편과 기업들의 사업 효율성 제고가 추진될 것으로 기대되나 실제 지원 범위와 추진 속도는 향후 정책 집행 과정에 따라 달라질 수 있어 이에 대한 지속적인 모니터링이 필요할 것으로 판단됩니다.한편 2025년 12월 19일 롯데케미칼을 포함한 여수ㆍ대산ㆍ울산 등 국내 주요 석유화학 산업단지 소재 기업 16개사는 정부가 제시한 석유화학 산업 구조개편 로드맵에 따라 NCC 생산능력 감축을 핵심으로 하는 사업재편 계획을 산업통상자원부에 제출하였습니다. 이를 계기로 국내 석유화학 산업의 구조개편 논의는 점차 구체화되고 있으며 일부 사업재편 프로젝트를 중심으로 실행 단계에 진입하고 있습니다. 특히 충남 대산 산업단지의 경우 동사와 HD현대케미칼이 추진한 사업재편안이 정부 심사를 거쳐 2026년 2월 석유화학 산업 구조개편 '1호 프로젝트'로 최종 승인되었으며 중복 설비 조정과 범용 다운스트림 설비 효율화 등을 통한 생산 구조 개선이 추진되고 있습니다.대산 산업단지를 포함한 국내 석유화학 산업은 2021년 이후 중국을 중심으로 한 설비 증설 확대에 따라 글로벌 공급과잉이 구조화되면서 에틸렌, 프로필렌 등 기초유분 및 범용 제품의 수급 불균형이 상시화되는 환경에 직면하고 있습니다. 국내 NCC 산업은 원료 및 에너지 비용 부담, 설비 규모, 규제 강화, 자본조달 부담, 수출 중심(60% 이상) 판매 구조 등의 요인으로 구조적인 수익성 저하에 직면하고 있는 반면, 중국은 국유·준국유 체제와 제재 회피 원료 조달, 자급률 제고 목적의 내수 중심 구조를 기반으로 생산능력을 확대하고 있습니다. 이와 같은 산업 환경 변화에 따라 개별 기업 차원의 대응에는 한계가 존재함에 따라, 정부는 NCC 기초유분 생산능력 감축, 고부가·친환경·차별화 영역으로의 재배치, 시장 논리 기반 구조조정을 주요 내용으로 하는 석유화학 산업 구조 재편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구체적으로 본 사업재편은 납사 크래커(NCC) 설비의 합리화를 중심으로,동사의 대산 기초유분 사업(에틸렌 110만t, 프로필렌 55만t, BTX 42만t 등)을 물적분할하여 HD현대케미칼(주)에 합병하고, 합병 과정에서 동사와 HD현대오일뱅크(주)의 지분을 기존 40:60에서 50:50으로 재조정하여, 기존 HD현대오일뱅크(주) 단독 주도 체제를 향후 양사가 대등하게 공동으로 운영하는 구조로 재편하는 방안을 포함하고 있습니다. 이를 통해 업스트림에서는 대산 NCC 가동 중단(에틸렌 110만t 규모)을 통해 공급 과잉 해소 및 크래커 경쟁력 중심의 생산 구조를 재편하고, 다운스트림에서는 저마진 제품 생산 중단 등 운영 최적화를 통해 SM·PE·PP 등 중간/합성원료 및 합성수지 사업의 수익성을 제고할 계획입니다. 아울러 채권단으로부터 3년간 협약채무 상환유예(동사 및 HD현대케미칼 합산 7.9조원), 통합법인 신규자금 대출 약 1조원, 영구채 차환발행 최대 1조원 등 금융지원을 확보하며, 양 주주사는 각각 6천억원의 유상증자 참여 및 동사 이관 차입금(1.6조원)에 대한 자금보충 제공 등 자구계획을 병행 추진하였습니다.
이후 2026년 3월 26일 물적분할 결정 공시, 2026년 6월 2일 합병등종료보고서를 통하여 롯데대산석화 주식회사를 신설하였습니다. 이후 6월 10일 HD현대케미칼은 회사합병 결정 공시를 통하여 롯데대산석화 흡수합병을 발표하였으며, 9월 중 합병 완료를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 1. 분할방법 | (1) 본건 분할은 상법 제530조의2 내지 제530조의12의 규정에 따라 분할회사의 출자만으로 설립하는 단순·물적분할의 방법으로 진행되며, 분할대상 사업부문을 분리하여 분할신설회사를 설립하고 분할회사는 존속하여 분할대상 사업부문 이외의 사업부문을 영위합니다.
<분할의 개요>
① 분할회사(분할존속회사)
회사명 : 롯데케미칼 주식회사
사업부문 : 분할대상 사업부문을 제외한 사업부문
비고 : 상장법인
② 분할신설회사
회사명 : 롯데케미칼대산석화 주식회사(가칭)
사업부문 : 롯데케미칼 대산공장 사업부문(관련 자산, 부채 및 조직 일체 포함)
비고 : 비상장법인
※ 분할신설회사의 상호는 주주총회 또는 창립총회에서 변경될 수 있음.
(2) 분할신설회사가 발행하는 주식의 전부는 분할회사에 배정되며, 기존 주주에게 신주가 배정되지는 않습니다.
(3) 분할기일은 2026년 6월 1일(0시)로 합니다. 다만, 분할회사의 이사회 결의 또는 이사회의 위임을 받은 대표이사의 결정으로 분할기일을 변경할 수 있습니다.
(4) 본 분할은 상법 제530조의3에 따른 주주총회의 특별결의를 통해 승인될 예정이며, 분할회사는 「기업 활력 제고를 위한 특별법」 제19조 제1항 및 상법 제530조의9 제4항, 제527조의5에 따라 채권자 보호절차를 진행할 예정입니다.
(5) 분할로 인하여 이전되는 재산 및 부채는 분할계획서에서 정하는 바에 따릅니다. |
| 2. 분할목적 | (1) 본건 분할은 글로벌 석유화학 산업의 공급 과잉 및 구조적 수익성 악화 등 경영환경 변화에 대응하고, 「기업 활력 제고를 위한 특별법」에 따른 사업재편계획을 이행하기 위하여 추진됩니다.
(2) 이를 통해 분할대상 사업부문의 전문성을 제고하고 의사결정 체계를 효율화하여 경영자원의 선택과 집중이 가능한 운영 구조를 확립하고자 합니다.
(3) 또한 본건 분할 이후 분할신설회사와 에이치디현대케미칼 주식회사 간의 합병을 추진할 예정이며, 이를 통해 원료 수급부터 최종 제품 생산에 이르는 수직계열화를 강화하고 대산공장 내 생산 공정의 운영 효율성을 제고하고자 합니다.
(4) 회사는 본건 사업구조 재편이 제조 원가 경쟁력 향상 및 고부가가치 제품 중심의 포트폴리오 전환을 촉진함으로써 중장기적으로 기업가치 및 주주가치 제고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
| 3. 분할의 중요영향 및 효과 | (1) 본건 분할은 단순·물적분할 방식으로 진행되므로, 분할 전후 분할존속회사의 최대주주 및 기존 주주의 지분율에는 변동이 없습니다.
(2) 분할대상 사업부문과 관련된 자산·부채 및 계약관계는 분할계획서에 따라 분할신설회사로 이전되며, 분할신설회사의 주식은 전부 분할존속회사에 귀속됩니다.
(3) 분할 이후 분할존속회사는 분할대상 사업부문을 제외한 사업을 계속 영위합니다.
(4) 분할신설회사와 에이치디현대케미칼 주식회사 간 합병은 별도의 이사회 및 주주총회 결의를 거쳐 진행될 예정입니다.(5) 본건 분할을 통해 사업부문별 독립적인 운영체계를 구축하고, 향후 합병이 추진될 경우 통합 생산체계 구축 및 운영 효율성 제고를 도모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됩니다. |
| 4. 분할비율 | 본건 분할은 단순·물적분할 방식으로 진행되므로 분할신설회사가 발행하는 주식의 전부는 분할존속회사에 배정되며, 기존 주주에게 신주가 배정되지는 않습니다.
따라서 분할 전후 분할존속회사의 발행주식총수 및 기존 주주의 지분율에는 변동이 없습니다. |
| 5. 분할로 이전할 사업 및 재산의 내용 | (1) 분할회사는 대산공장에서 영위하는 사업 및 이에 부수하는 사업(이하 "분할대상 사업부문")을 분할하여 분할신설회사로 이전합니다.(2) 분할회사는 분할계획서에서 정하는 바에 따라 전속적으로 또는 주로 분할대상 사업부문에 속하는 자산, 부채 및 기타 권리·의무(인허가, 계약, 근로관계를 포함함)를 분할신설회사에 이전합니다. 다만, 분할회사를 당사자로 하는 소송 및 그 소송과 관련된 여하한 권리, 의무, 채권 또는 채무는 분할회사에 귀속되며, 분할신설회사에 이전되지 않습니다. 또한, 그 성질이나 관련 법령에 따라 승계가 제한되는 재산 역시 분할회사에 잔류합니다. (여기서 "전속적으로 또는 주로"란, ① 특정 사업부문에 필수적ㆍ배타적 또는 주로 당해 부문을 위해 소유ㆍ사용되는 경우와 ② 공통 자산 등의 경우 그 중 특정 사업부문을 위해 소유ㆍ사용되는 부분을 의미합니다.)(3) 분할대상 재산목록에 기재되지 않았거나 분할 대상인지 여부가 명백하지 않은 자산 및 부채(권리ㆍ의무 포함)의 경우, 전속적으로 또는 주로 분할대상 사업부문에 관한 것이면 분할신설회사에 귀속되고, 전속적으로 또는 주로 분할대상 사업부문 외의 사업부문에 관한 것이면 존속하는 분할회사에 각각 귀속되는 것을 원칙으로 합니다.(4) 분할기일 이전에 발생하였으나 인식되지 못한 채권ㆍ채무(우발채무 포함)와 모든 세금 및 공과금 역시 위 제(2)항의 '전속적으로 또는 주로' 기준에 따라 귀속됩니다. 관련 법령상 연대채무 부담 등으로 인하여 타방의 채무를 대신 변제하게 된 경우 본래의 귀속 주체에게 구상권을 행사할 수 있습니다.(5) 이전되는 자산 및 부채는 원칙적으로 2025년 12월 31일 기준 재무상태표를 기초로 작성된 분할재무상태표 및 재산목록에 따르며, 분할기일 전까지 발생하는 자산 및 부채의 변동사항은 이를 반영하여 조정될 수 있습니다. |
| 6. 분할 후 존속회사 | 회사명 | 롯데케미칼 주식회사(LOTTE CHEMICAL CORPORATION) |
| 분할후 재무내용(원) | 자산총계 | 15,842,554,277,178 | 부채총계 | 5,029,146,738,880 |
| 자본총계 | 10,813,407,538,298 | 자본금 | 213,877,095,000 |
| 2025년 12월 31일 | 현재기준 |
| 존속사업부문 최근 사업연도매출액(원) | 14,865,437,561,119 |
| 주요사업 | 석유화학계 기초 화학물질 제조업 |
| 분할 후 상장유지 여부 | 예 |
| 7. 분할설립회사 | 회사명 | 롯데케미칼대산석화 주식회사(LOTTE CHEMICAL DAESAN PETROCHEM CORPORATION)(가칭) |
| 설립시 재무내용(원) | 자산총계 | 1,939,115,416,179 | 부채총계 | 1,936,261,533,018 |
| 자본총계 | 2,853,883,161 | 자본금 | 1,000,000,000 |
| 2025년 12월 31일 | 현재기준 |
| 신설사업부문 최근 사업연도 매출액(원) | 3,617,567,753,803 |
| 주요사업 | 충청남도 서산시 대산읍 독곶1로 82 소재 대산공장에서 영위하는 사업 및 이에 부수하는 사업 |
| 재상장신청 여부 | 아니오 |
| 8. 감자에 관한 사항 | 감자비율(%) | - |
| 구주권제출기간 | 시작일 | - |
| 종료일 | - |
| 매매거래정지 예정기간 | 시작일 | - |
| 종료일 | - |
| 신주배정조건 | - |
| - 주주 주식수 비례여부 및 사유 | - |
| 신주배정기준일 | - |
| 신주권교부예정일 | - |
| 신주의 상장예정일 | - |
| 9. 분할일정 | 이사회결의일 | 2026년 03월 26일 |
| - 사외이사 참석여부 | 참석(명) | 5 |
| 불참(명) | 0 |
| - 감사(사외이사가 아닌 감사위원) 참석여부 | - |
| 주주확정기준일 | 2026년 04월 07일 |
| 주주명부폐쇄기간 | 시작일 | - |
| 종료일 | - |
| 분할반대의사통지 접수기간 | 시작일 | 2026년 04월 20일 |
| 종료일 | 2026년 04월 29일 |
| 주주총회예정일자 | 2026년 04월 30일 |
| 주식매수청구권 행사기간 | 시작일 | 2026년 04월 30일 |
| 종료일 | 2026년 05월 11일 |
| 채권자 이의제출기간 | 시작일 | 2026년 05월 01일 |
| 종료일 | 2026년 05월 18일 |
| 분할기일 | 2026년 06월 01일 |
| 종료보고 총회일 | 2026년 06월 02일 |
| 분할등기예정일자 | 2026년 06월 02일 |
| 10.주식매수청구권에 관한 사항 | 행사요건 | 상법 제530조의11, 자본시장과 금융투자업에 관한 법률 제165조의5 및 「기업 활력 제고를 위한 특별법」 제20조에 따라 본건 분할에 반대하는 주주는 주식매수청구권을 행사할 수 있습니다. 다만, 본건 분할은 「기업 활력 제고를 위한 특별법」에 따른 사업재편계획에 따라 진행되는 것으로서, 동 법 제20조에 따른 특례가 적용됩니다. 이에 따라 상법 및 자본시장법의 일반 규정에도 불구하고, 주식매수청구권을 행사하고자 하는 주주는 주주총회 전에 회사에 대하여 서면으로 반대의사를 통지하여야 하며, 주주총회 결의일로부터 10일 이내에 주식의 종류 및 수를 기재한 서면으로 회사에 매수를 청구할 수 있습니다. 주식매수청구권은 이사회 결의 사실이 공시되기 이전에 취득한 주식 또는 공시 이후 취득하였더라도 공시 다음날까지 취득계약이 체결된 주식에 한하여 인정되며, 행사일까지 계속 보유한 주식에 한하여 행사할 수 있습니다. 또한, 반대의사를 통지한 주주가 주주총회에서 찬성한 경우에는 주식매수청구권을 행사할 수 없으며, 주식매수청구권을 행사한 이후에는 이를 취소할 수 없습니다. 회사는 「기업 활력 제고를 위한 특별법」 제20조에 따라 주식매수청구기간 종료일로부터 3개월 이내에 해당 주식을 매수하여야 합니다. |
| 매수예정가격 | 81,130 |
| 행사절차, 방법, 기간, 장소 | (1) 반대의사 통지
기준일 현재 주주명부에 등재된 주주는 주주총회 전까지 회사에 대하여 서면으로 본건 분할에 관한 이사회 결의에 반대하는 의사를 통지하여야 합니다. 자본시장과 금융투자업에 관한 법률 제165조의5에 따라 주식매수청구권은 이사회 결의 사실이 공시되기 이전에 취득한 주식 또는 공시 이후 취득하였더라도 공시 다음날까지 취득계약이 체결된 주식에 한하여 인정되며, 행사일까지 계속 보유한 주식에 한하여 행사할 수 있습니다. 주권을 증권회사(금융투자업자)에 위탁하고 있는 주주의 경우에는 해당 증권회사에 반대의사 표시를 신청하여야 하며, 증권회사는 이를 취합하여 한국예탁결제원을 통하여 회사에 통지합니다. 따라서 해당 주주는 반드시 거래 증권회사를 통하여 반대의사 통지 절차를 진행하여야 합니다. 증권회사별 접수 방법 및 마감시한은 상이할 수 있으므로, 주주께서는 거래 증권회사에 관련 절차를 사전에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2) 행사방법
상법 제530조의11 및 자본시장과 금융투자업에 관한 법률 제165조의5에 따라, 주주총회 전에 반대의사를 통지한 주주는 원칙적으로 주주총회 결의일로부터 일정 기간 내에 주식매수청구권을 행사할 수 있습니다. 다만, 본건 분할은 「기업 활력 제고를 위한 특별법」 제20조에 따른 사업재편계획에 따라 진행되는 것으로서, 동 법에 따른 특례가 적용되어 상법 및 자본시장과 금융투자업에 관한 법률에도 불구하고 주식매수청구권의 행사기간은 주주총회 결의일로부터 10일로 단축됩니다. 이에 따라 상기의 반대의사 통지를 한 주주는 주주총회 결의일로부터 10일 이내에 주식의 종류 및 수를 기재한 서면으로 회사에 대하여 주식의 매수를 청구하여야 합니다.주권을 증권회사에 위탁하고 있는 주주의 경우에는 해당 증권회사를 통하여 주식매수청구권을 행사하여야 하며, 증권회사는 이를 취합하여 한국예탁결제원을 통하여 회사를 대신하여 주식매수청구를 하게 됩니다. 단, 증권회사별 접수 방법 및 마감시한은 상이할 수 있으므로, 주주께서는 거래 증권회사에 관련 절차를 사전에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주주는 보유 주식의 전부 또는 일부에 대하여 주식매수청구권을 행사할 수 있으며, 주식매수청구권은 행사일까지 계속 보유한 주식에 한하여 인정됩니다. 또한, 주식매수청구권을 행사한 이후에는 이를 취소하거나 철회할 수 없습니다.(3) 행사기간
주주총회 전에 당사에 대하여 서면으로 분할에 관한 이사회 결의에 반대하는 의사를 통지한 주주는 주주총회 결의일로부터 10일 이내에 주식매수청구를 할 수 있습니다.
(4) 행사장소
가. 주주명부에 등재된 주주
- 서울특별시 송파구 올림픽로 300 롯데월드타워
나. 주권을 증권회사 등에 위탁하고 있는 실질주주
- 해당 거래 증권회사 |
| 지급예정시기, 지급방법 | (1) 지급예정시기
기업활력 제고를 위한 특별법 제 20조 2항에 의거, 주식매수의 청구 기간이 종료하는 날로부터 3개월 이내에 지급될 예정입니다.
(2) 지급방법
현금 지급 또는 주주의 신고계좌로 이체할 예정입니다. |
| 주식매수청구권 제한 관련 내용 | 상기 '10. 주식매수청구권에 관한 사항'에서 기재한 행사요건 및 절차에 따른 제한 외에, 주식매수청구권의 행사와 관련하여 추가적인 제한사항은 없습니다. |
| 계약에 미치는 효력 | 본건 분할은 상법 제530조의2 내지 제530조의12에 따른 단순ㆍ물적분할로서, 자본시장과 금융투자업에 관한 법률 제165조의5에 따라 반대주주의 주식매수청구권이 인정됩니다. 다만, 본건 분할은 「기업 활력 제고를 위한 특별법」에 따른 사업재편계획에 따라 추진되는 것으로서, 주식매수청구권의 행사기간 등 일부 절차에는 동 법상 특례가 적용됩니다.
주식매수청구권 행사에 따른 매수가격은 주식매수청구권 행사주주와 분할회사 간 주식매수가격에 관한 협의가 이루어지지 아니하는 경우 자본시장과 금융투자업에 관한 법률 시행령 제176조의7 제3항 제1호에 따라 아래 각 호의 방법으로 산정된 가격의 산술평균가격(원 이하 절상)으로 합니다.
① 이사회 결의일 전일부터 과거 2개월간 공표된 매일의 증권시장에서 거래된 최종시세가격을 실물거래에 의한 거래량을 가중치로 하여 가중산술평균한 가격
② 이사회 결의일 전일부터 과거 1개월간 공표된 매일의 증권시장에서 거래된 최종시세가격을 실물거래에 의한 거래량을 가중치로 하여 가중산술평균한 가격
③ 이사회 결의일 전일부터 과거 1주일간 공표된 매일의 증권시장에서 거래된 최종시세가격을 실물거래에 의한 거래량을 가중치로 하여 가중산술평균한 가격
본건 분할에 따라 주식매수청구권이 행사된 주식에 대한 주식매수가액의 합계액이 주식매수청구권 행사기간 만료 시점을 기준으로 금 이천억원(200,000,000,000원)을 초과하는 경우(매수를 청구한 주주가 위 매수가격에 반대하여 법원에 매수가격의 결정을 청구하는 등 매수가격에 대한 합의가 이루어지지 않은 경우 예상 주식매수가액의 합계액을 포함하여 합산한 금액이 금 이천억원(200,000,000,000원)을 초과할 것으로 합리적으로 예상되는 경우를 포함함), 분할회사는 이사회 결의에 따라 본건 분할의 진행을 중지하고 본건 분할 결정을 철회할 수 있습니다. 분할회사가 본건 분할 결정을 철회하는 이사회 결의가 이루어질 경우, 주식매수청구권 행사에 관한 절차 역시 중단되며, 분할회사는 주식매수청구권 행사에 따른 주식매수대금을 지급할 의무를 부담하지 않습니다. |
| 11. 풋옵션 등 계약 체결여부 | 아니오 |
| - 계약내용 | - |
| 12. 증권신고서 제출대상 여부 | 아니오 |
| - 제출을 면제받은 경우 그 사유 | 단순ㆍ물적분할 |
한편, 2026년 7월 15일 공정거래위원회가 대산1호 건에 대하여 기업결합 심의에 착수하였습니다. LDPE 및 EVA 시장 경쟁제한 우려에 관한 조치이며, 금번 결합으로 인하여 공정거래법 제9조를 위반하였다고 판단하고, 이에 따라 결합회사는 경쟁제한 우려에 대한 시정방안을 제출하고, 위원회는 이를 고려하여 시정조치를 명할 수 있습니다. 향후 공정거래위원회의 최종 판단에 따라 기 예정된 합병 과정에 차질이 생길 수 있으며, 이에 대한 지속적인 모니터링이 필요할 것으로 판단됩니다.
여수 산업단지에서는 동사를 포함한 한화솔루션(주), DL케미칼(주), 여천NCC(주) 등 주요 기업들이 참여하는 사업재편계획(안)이 산업통상자원부에 제출되었으며, 동사는 2026년 3월 20일 한화솔루션(주), DL케미칼(주), 여천NCC(주)와 공동으로 사업재편계획 승인 심사를 신청하였습니다. 본 사업재편은 석유화학 밸류체인 전반에 걸친 사업 효율성 제고를 목적으로, 업스트림(NCC)과 다운스트림(석유화학 제품) 사업을 통합하고 생산 및 운영 구조를 합리적으로 조정하는 구조 재편을 주요 내용으로 하고 있습니다.
구체적으로 본 사업재편은 납사 크래커(NCC) 설비의 합리화를 중심으로, 동사의 여수공장 기초유분 및 합성수지 사업(에틸렌 120만t, 프로필렌 64만t, BTX 43만t, PE/PP 120만t, ABS 76만t, PC 48만t 등)을 물적분할하여 여천NCC(주)에 합병하고, 한화솔루션(주)의 PE(76만t) 및 석유수지 사업과 DL케미칼(주)의 PE(71만t) 사업을 여천NCC(주)에 현물출자하여, 기존 한화솔루션(주)와 DL케미칼(주)가 50:50으로 공동 운영 중인 여천NCC(주)를 향후 롯데케미칼을 포함한 3개사가 공동으로 운영하는 구조로 재편하는 방안을 포함하고 있습니다. 이를 통해 업스트림에서는 통합법인의 NCC 설비(에틸렌 기준 기존 여천NCC 229만t 포함 총 349만t 규모) 합리화를 기반으로 크래커 경쟁력 중심의 생산 구조를 재편하고, 다운스트림에서는 범용제품 설비를 합리화하는 한편 의료용 LDPE, 자동차·전선용 기능성 POE 등 고부가 제품으로의 포트폴리오 다변화를 통해 수익성을 제고할 계획입니다.
이에 따라 중/단기적으로는 설비 운영 효율성 제고 및 통합 생산운영체계 구축을 통해 사업 경쟁력을 강화하고, 장기적으로는 고부가 제품 중심의 사업 포트폴리오 전환을 통해 수익성 개선을 도모할 계획입니다. 이와 관련된 동사의 공시 내용은 아래와 같습니다
이후 2026년 7월 20일 정부는 사업재편계획서 최종안을 승인함에 따라 여수 석유화학 사업재편이 본격화되었습니다. 한화솔루션(주)과 DL케미칼(주)는 PE, 접착·도료용 수지 등 다운스트림 사업 부문을 현물출자하고, 동사는 여수 공장의 NCC와 PE·PP 등 기초소재 사업을 물적분할하여 여천NCC와 통합하여 신설통합법인을 설립할 계획입니다.
[이미지: 여수 석유화학 사업재편(안)] 원문에서 확인할 수 있어요.
한편, 이와 같은 사업 재편 및 효율화 과정에서, 2025년 8월 24일 국회 본회의를 통과한 노동조합법 2조 및 3조 개정안(노란봉투법)이 영향을 미칠 가능성이 존재합니다. 노동조합법 2조 및 3조 개정안은 회사의 사업경영상의 결정이 근로조건에 영향을 주는 경우 노동쟁의 행위가 가능해지기 때문입니다. 2025년 8월 24일 국회 본 회의를 통과한 노동조합법 2 및 3조 개정안에 대한 내용은 아래와 같습니다.
| 구분 | 내용 |
|---|
| 사용자 범위 확대 | 노동조합법 제2조에 나오는 ‘사용자’에 대한 정의 확대 |
| 쟁의 대상 확대 | 근로조건의 결정과 근로조건에 영향을 미치는 사업경영상의 결정 |
| 손해배상 청구 제한 | 노동자에 대한 손해배상 청구 제한 |
노동조합법 2조 및 3조 개정안은 근로자 및 단체교섭 주체의 범위를 확대하고, 사용자 개념을 실질적 지배력 기준으로 판단하도록 규정하고 있습니다. 동 법률은 노조 활동과 관련한 손해배상 청구 범위를 제한하고 노동쟁의의 범위를 확장하는 내용을 포함하고 있습니다. 2025년 09월 09일 공포된 노동조합법 2조 및 3조 개정안은 6개월이 경과된 2026년 03월 10일부터 시행되었으며, 현재 시점에서 향후 해당 개정안이 석유화학업계에 미치는 영향을 합리적으로 예측하기 어렵습니다. 투자자께서는 향후 동 법률의 입법 진행 상황 및 세부 제도화 과정의 변동 가능성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이와 같은 산업 구조 특성상 동사가 영위하는 석유화학 산업은 정부의 정책 및 규제 변화에 영향을 받을 가능성이 있습니다. 투자자께서는 향후 석유화학 산업과 관련된 정부 정책 및 산업 구조개편 진행 상황을 지속적으로 모니터링하시기 바랍니다.
■ 주요 자회사의 사업위험 - 롯데웰푸드(주)
[산업성장성과 경기변동의 위험]
2022년 7월 1일부 롯데제과(주)는 롯데푸드(주)를 흡수합병하였으며, 이후 롯데웰푸드(주)로 사명을 변경하였습니다. 동사가 영위중인 식품산업은 건과사업, 빙과사업 및 기타(제빵 및 유지, 육가공, HMR 등)사업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일반적으로 식품산업은 소비자들의 실생활과 밀접하게 관련되어 있으며, 이에 따라 국민소득수준 및 인구통계적 특성 변화 등에 따라 산업전반의 성장성에 영향을 받고 있습니다. 또한 식품산업은 전형적인 내수 업종이자 생활필수품으로 분류되어 낮은 수요탄력성을 나타내고 있으며, 이에 따라 경기변동에도 불구하고 매년 일정 수준의 성장세를 달성해왔습니다. 실제로 과거 글로벌 금융위기를 기점으로 시작된 세계 경제 성장세 둔화, 국내외 물가상승 압력 등 악화된 경제 여건으로 인해 국내 소비심리가 위축된 상태가 지속된 상황에서도 식품산업은 여타 산업에 비하여 낮은 경기 민감도를 보여주었습니다. 이와 같이 기본적인 식생활에 필요한 제품을 공급하는 산업의 특성에 따라 전반적인 산업 환경은 안정적인 수준으로 판단됩니다.한편, 동사가 영위하는 사업의 주 소비계층이 유년층임을 감안하면, 출산율 저하에 따른 유년층 인구의 감소로 인한 부정적인 영업환경으로 성장이 정체될 위험이 존재합니다. 2023년 12월 발표한 통계청 장래인구 추계 자료에 따르면 출생아수는 2022년 25만명에서 2025년 22만명 수준으로 줄어들고, 2072년에는 16만명까지 감소할 전망이며, 유소년인구는 2022년 595만명(총인구의 11.5%)에서 2072년 238만명으로 2022년 대비 40.0% 수준으로 감소할 전망입니다. 이처럼 출산율 저하에 따른 유소년층 인구의 감소로 인하여 향후 소비자 수가 감소할 가능성이 높으며, 이는 동사 상품 소비량 둔화의 주 요인으로 작용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 구분 | 2022년 | 2023년 | 2024년 | 2025년 | 2030년 | 2040년 | 2050년 | 2060년 | 2072년 |
|---|
| 0 - 14세 | 595 | 571 | 549 | 526 | 416 | 388 | 375 | 293 | 238 |
| 15 - 64세 | 3,674 | 3,657 | 3,633 | 3,591 | 3,417 | 2,903 | 2,445 | 2,069 | 1,658 |
| 65세 이상 | 898 | 944 | 994 | 1,051 | 1,298 | 1,715 | 1,891 | 1,868 | 1,727 |
| 계 | 5,167 | 5,171 | 5,175 | 5,168 | 5,131 | 5,006 | 4,711 | 4,230 | 3,622 |
동사 국내 매출의 약 27%를 차지하는 과자류의 국내 판매액은 2019년 2조 9,191억원에서 꾸준히 성장하는 양상을 보였으며 2024년 국내판매액은 3조 7,863억원을 기록하였습니다. 2022년 및 2023년에는 저당, 저칼로리, 비건 등 건강 지향적인 소비가 확산되면서 프리미엄 과자 판매액이 지속적으로 증가하여 2022년 3조 2,049억원, 2023년 3조 6,818억원, 2024년 3조 7,863억원, 2025년 3조 9,908억원의 판매액을 기록하였습니다.
| 구분 | 2021 | 2022 | 2023 | 2024 | 2025 |
|---|
| 과자 | 2,361,853 | 2,737,354 | 3,143,365 | 3,268,006 | 3,334,142 |
| 캔디류 | 397,393 | 441,116 | 508,927 | 490,056 | 531,647 |
| 추잉껌 | 82,924 | 26,405 | 29,461 | 28,191 | 124,966 |
| 합계 | 2,842,170 | 3,204,875 | 3,681,753 | 3,786,253 | 3,990,755 |
동사 국내 매출의 약 15%를 차지하는 육가공품(햄 및 소시지 등)의 국내판매액은 코로나19 이후 HMR 수요 증가 및 혼술 트렌드 확산으로 안주 소비 증가로 2020년 2조 3,110억원에서 2021년 2조 4,739억원으로 약 7% 성장하였습니다. 이후에도 조리가 간편한 식재료를 선호하는 소비 트렌드 및 건강 지향적인 소비 트렌드로 저염, 저지방 제품들 인기를 끌면서 프리미엄 제품에 대한 수요가 증가하고 있습니다.
| 구분 | 2021 | 2022 | 2023 | 2024 | 2025 |
|---|
| 햄 | 15,321 | 17,912 | 16,996 | 19,702 | 19,010 |
| 소시지 | 7,509 | 8,020 | 8,565 | 7,784 | 8,564 |
| 베이컨 | 1,909 | 1,893 | 1,985 | 1,783 | 1,852 |
| 합계 | 24,739 | 27,825 | 27,546 | 29,269 | 29,426 |
이와 같이 식품산업은 인구구조의 변화 등 구조적으로 성장 정체기에 접어들고 있는 성숙기 산업의 모습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뿐만 아니라 웰빙 문화의 확산 등 소비자들의 건강에 대한 관심과 이로 인한 소비자 기호의 변화는 고가 웰빙 식품, 건강 보조식품 등 일부의 제품군을 통한 성장의 기회가 되기도 하지만, 전반적인 음식료산업에 대해서는 양적 성장의 한계가 될 수 있는 위험요소가 되고 있습니다. 이러한 음식료산업 전체의 성장 정체는 동사의 실적에 부정적인 영향을 줄 수 있습니다.
동사가 영위중인 식품산업은 생활 필수요소로서 타 산업 대비 안정적인 특징을 가지고 있으나, 장기화되고 있는 대내외 경기둔화 및 이에 따른 소비심리 둔화, 내수산업으로서의 성장한계 등에 따라 성장세의 일정부분 제약이 존재합니다. 투자자께서는 이 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원재료 가격 및 환율 변동성 위험]
동사를 비롯한 국내의 식품제조업체는 제품 생산을 위한 1차 원재료인 농산물의 국내 자급도가 낮아 원재료의 상당 부분을 수입에 의존하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 국내 경기변동에는 비교적 영향을 적게 받으나, 국제곡물가격 변동과 해상운임의 변화가 원가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치고 있으며, 생산된 제품의 대부분이 내수시장에서 소비되고 있어 수입환율에 따라 수익성이 영향을 받고 있습니다.동사에서 구매하는 주요 원재료는 농산물 등을 직수입 하거나 국내에서 가공 후 공급되는 원재료를 주로 사용합니다. 주요 원재료 분류별 가격 변동 추이는 다음과 같습니다.
| 구분 | 제10기 반기 | 제9기 | 제8기 | 공급업체 | 주요 품목 |
| 26년 | 25년 | 24년 |
| 당류 | 965 | 1,100 | 1,164 | 씨제이제일제당, 대상 外 | 설탕, 전분당, 대체당 등 |
| 유제품류 | 6,752 | 6,673 | 5,539 | HAVERO, CAMPINA, DMK 外 | 가공버터, 전지분유 등 |
| 코코아류 | 14,437 | 15,522 | 8,718 | OLAM, BC, CARGILL 外 | 코코아 원두, 분말 등 |
| 유지원유 | 2,246 | 2,088 | 1,548 | 롯데상사, Bunge 外 | 대두유, 팜유, 야자유 |
| 육가공류 | 5,449 | 4,826 | 4,573 | Smithfield, JBS 外 | 수입전지, 국산후지 |
국제곡물시장은 수요의 변동성은 높지 않은 반면, 공급의 변동성은 러시아, 미국, 아르헨티나, 호주, 브라질 등 주요 생산국의 작황과 경작지 면적 변화에 따라 높게 나타나고 있으며, 공급 요인에 따라 국제곡물가격이 변동하는 특성을 보이고 있습니다. 또한 국제곡물거래에 있어 소수의 다국적 곡물기업들이 시장지배력을 바탕으로 가격결정력을 행사하고 있어, 국제곡물가격의 변동성은 높은 수준으로 나타나고 있습니다.
[이미지: 국제곡물선물가격] 원문에서 확인할 수 있어요.
2008년 하반기 글로벌 금융위기 이후 2010년 상반기까지 콩, 옥수수, 밀 등 국제곡물가격이 하향 후 소폭 등락하는 추세가 나타났으며, 2010년 하반기 이후 2012년 중반까지 국제 곡물 가격이 재차 상승하였습니다. 2013년 하반기 이후 소비침체 장기화에 따른 곡물소비 감소 및 옥수수 등 곡물 생산량의 증가로 공급이 상대적으로 과다해지며 국제 곡물가격이 하락하였으며, 이후 생산 및 재고량 증가와 달러화 환율 하락의 영향으로 하향 안정화된 기조가 유지되었습니다. 다만 2020년 하반기부터 강한 라니냐 현상(태평양 적도 부근의 무역풍이 강해지면서 해수면 온도가 0.5도 이상 낮은 상태로 5개월 이상 유지되면서 가뭄, 폭우 같은 이상 기후를 유발하는 현상), 가뭄, 한파 등 주산지 기후 악화와 작황 부진, COVID-19로 인한 해상운송 차질 등으로 상승세를 보였습니다.2022년 2월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 발발로 공급망 경색, 수확 차질 및 주요 곡물 생산국의 수출제한 조치 등으로 인한 공급 우려가 심화되면서 국제 곡물가격은 급등하였습니다. 다만, 급등 이후 높은 수준으로 유지되던 국제 곡물가격은 곡물 주산지의 양호한 작황과 글로벌 경기 침체 우려에 따른 소비감소 전망, 우크라이나 곡물 수출 재개에 따른 공급확대 기대감 등이 반영되면서 2022년 7월 이후 하락세로 전환하였으며, 2022년 4분기 기준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 발발 이전 수준으로 회귀한 모습을 나타냈습니다. 이후 2023년 중 브라질과 미국에 이어 세번째로 큰 대두 생산국인 아르헨티나에 큰 가뭄이 들면서 대두와 옥수수 생산에 대한 작황부진으로 가격이 소폭 증가하였으나, 2024년 2월 중순 이후 브라질과 아르헨티나 주요 재배지역 강우로 인한 생육 호조 기대감 등으로 하락하였으며, 2024년 하반기 이후 미국·남미 등 주산지의 풍작과 공급 과잉으로 국제 곡물 가격은 하향 안정화 추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이미지: 국제곡물 선물가격지수 동향 및 전망] 원문에서 확인할 수 있어요.
2025년 3분기 국제곡물 선물가격지수는 105.5로 최근 5년 최저치를 기록하였지만, 이후 미국산 곡물 수입 증가 기대감, 미국 정부 셧다운 해제에 따른 불확실성 해소 등으로 추세가 전환되어 2026년 2분기 119.7을 기록하였습니다. 한국농촌경제연구원이 발표한 '국제곡물 2026년 8월호'에 의하면 3분기 국제곡물 선물가격지수는 지정학적 리스크 재발과 주요 생산지의 기상 악화 우려로 120.8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됩니다. 곡물 가격의 변동성은 매우 큰 편으로 원재료 가격변동에 따라 동사의 수익성이 변화할 위험이 있습니다. 향후 글로벌 경기회복에 따른 곡물 수요의 증가와 이상기후에 따른 공급부족 현상이 나타날 경우 국제 곡물가격이 빠른 속도로 상승할 수 있습니다. 이에 따른 원가율 상승분을 판매가격 상승으로 벌충하지 못할 경우 동사의 수익성에 악영향을 미칠 수 있으니 투자자께서는 이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이미지: 식용 수입단가지수 동향 및 전망] 원문에서 확인할 수 있어요.
한국농촌경제연구원이 발표한 '농업관측 2026년 8월호'에 의하면 2026년 3분기 식용 수입단가지수(CIF, 2015년=100)는 흑해와 중동지역의 군사적 긴장으로 불확실성이 커진 가운데, 미국 중서부 지역의 고온으로 인한 옥수수 및 대두 작황 우려 및 중국의 미국산 대두 구매로 전분기 대비 7.0% 상승할 것으로 전망됩니다.
| 구분 | 2024/25 | 2025/26(추정) | 2026/27(전망) |
|---|
| 2026.07 | 2026.08 |
|---|
| 생산량 | 2,857.55 | 3,016.88 | 2,949.10 | 2,949.58 |
| 공급량 | 3,652.77 | 3,793.74 | 3,756.19 | 3,758.50 |
| 소비량 | 2,875.91 | 2,984.82 | 2,948.58 | 2,985.97 |
미국 농무부(USDA)는 2026/27년도 세계 곡물 생산량이 29억 4,958만 톤으로 전년 대비 2.23% 감소할 것으로 전망하였으며, 전체 곡물 공급량은 전년 대비 0.93% 감소한 37억 5,850만 톤, 소비량은 전년 대비 0.04% 증가한 29억 8,597만 톤으로 전망하였습니다.
가공유지의 경우, 2018년부터 이어진 미·중 무역분쟁에 따른 글로벌 대두 및 대두유 가격 하락과 작황 호조에 따른 팜유 가격 하락으로 원재료 가격이 비교적 안정적으로 유지되었으나, 2019년 말 이후 생산국 정부 주도의 바이오디젤 의무혼합 확대와 중국을 중심으로 한 수요 증가로 변동성이 확대되었습니다. 2020년 상반기에는 COVID-19에 따른 국제 수요 감소 우려로 팜유 및 대두유 가격이 일시 하락하였으나, 2022년 세계 최대 팜유 수출국인 인도네시아의 수출 제한 조치와 주요 생산국의 생산량 감소로 팜유 가격이 급등하였습니다. 2023년 조정 국면을 거친 후 2024년에는 인도네시아의 수출 물량 감소, 말레이시아 재고 축소 및 링깃화 약세가 맞물리며 팜유 가격이 재차 상승하여 10월 말레이시아 선물가격이 톤당 4,486링깃으로 2022년 7월 이후 최고치를 기록하였고, 2025년에도 인도네시아의 B40 바이오디젤 의무혼합 시행과 미달러화 약세에 힘입어 CPO 평균가격이 톤당 4,233링깃을 기록하며 전년 대비 2.5% 상승하였습니다.
한편, 최근 팜유는 식용 기초 수요에 더해 바이오디젤 등 정책 수요와 올레오케미컬 등 산업용 수요가 겹치며 가격 변동성이 확대되고 있습니다. 인도네시아는 2026년 1월 기술 및 재정 여건을 이유로 B50 시행을 유보하고 B40을 유지하는 한편 3월부터 CPO 수출부과금을 10%에서 12.5%로 인상하였으나, 이후 방침을 전환하여 에너지광물자원부 장관령으로 B50 할당 물량을 확정하고 7월 1일부터 시행에 착수하였으며, 기존 B40 재고 소진을 위한 3개월의 전환기간을 거쳐 2026년 10월경 전국 유통이 완료될 예정입니다. 이러한 의무혼합 확대는 세계 최대 팜유 수출국의 수출 가능 물량을 구조적으로 축소시키는 요인으로 작용합니다.
신고서 제출일 전일 현재, 말레이시아 파생상품거래소(BMD) 기준 CPO 선물가격은 톤당 4,900링깃 수준에서 형성되고 있습니다. 대두유의 경우 미국 환경보호청(EPA)이 2026년 3월 확정한 신재생연료의무혼합제도(RFS) 의무량에 따른 구조적 수요 확대가 가격을 지지하고 있으며, 미국 농무부(USDA)는 대두유 평균가격을 2025/26년 파운드당 64센트, 2026/27년 70센트로 전망하고 있습니다. 여기에 2026년 12월 시행 예정인 EU 산림파괴방지규정(EUDR) 대응 비용, 미국의 팜유 수입관세 등 통상 규제와 중동 정세에 연동된 국제유가 변동이 더해져 원재료 가격의 변동성은 지속되고 있으며, 이는 동사의 수익성에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
육가공의 경우, 2019년 9월 국내 아프리카돼지열병 발생 이후 공포 심리 확산에 따른 수요 감소와 이동제한 해제 이후 출하물량 급증으로 돈가가 급락한 바 있으나, COVID-19 확산에 따른 유럽·미국 등 주요 돈육 수출국의 도축·가공장 가동 차질과 환율·해상운임 급등으로 수입에 차질이 생기며 다시 상승 전환하는 등 단기간에 변동성이 계속하여 증가하였습니다. 또한, 돈가는 평균적으로 매년 12월~2월경 최저치를 기록하다가 서서히 오르기 시작하여 하절기(5~8월)에 최고가를 보이며, 9~10월부터 이듬해 초까지 다시 하락하는 가격 움직임을 보입니다. 돈가가 이처럼 차이를 보이는 이유는 하절기 야외활동 증가로 구이류 수요가 집중되는 한편, 무더위 시기 고온 스트레스로 저하된 번식 성적이 약 10개월의 시차를 두고 이듬해 상반기 출하 감소로 이어지기 때문입니다.신고서 제출일 전일 현재까지 국
내 돼지 도매가격(제주 및 등외 제외, kg당)은 2026년 4월 역대 4월 기준 최초로 6,000원대에 진입한 이후 5월 6,388원으로 고점을 형성하였으나, 6월 6,343원, 7월 6,236원으로 2개월 연속 하락하며 전년 동월대비 2.0% 낮은 수준을 기록하였습니다. 이는 상반기 ASF 살처분 영향에서 벗어난 출하물량 정상화, 역대 최대 수준의 수입육 유입, 원료육 할당관세 및 도매시장 출하지원 사업 등 정부의 공급 확대 정책, 경기 둔화 및 폭염에 따른 외식 소비 부진 등이 복합적으로 작용한 결과입니다. 한편 원가 측면에서는 3분기 사료곡물 수입단가가 전분기 대비 8.1% 상승할 것으로 전망되는 가운데, 원/달러 환율의 고환율 기조와 중동 분쟁 장기화에 따른 물류비 부담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여기에 2026년 1~3월 역대 최다인 24건의 ASF 발생, 7월 경북 예천 구제역 확진, 하절기 폭염에 따른 폐사 확대 등 가축전염병 및 기후 리스크가 상존하고 있어 생돈 및 돈육 가격의 변동성은 지속되고 있으며, 이는 동사의 수익성에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
[이미지: 돼지 도매가격 동향] 원문에서 확인할 수 있어요.
이와 같이 농산물 등 원재료 수급의 변동성은 향후 원재료 가격 형성에 가장 중요한 요소로 판단되고 있습니다. 따라서 예측하지 못한 기후 악화 등에 따라 수급 변동성이 증가할 경우 원재료 가격 상승에 영향을 미칠 위험이 있습니다. 이는 동사 매출원가 상승으로 수익성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으므로 투자자 여러분께서는 이 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한편, 동사는 소재식품의 원재료를 대부분 수입에 의존하고 있어 해상운임의 급격한 상승은 동사의 수익성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가능성이 있습니다. 벌크선 운임지수인 Baltic Dry Index(BDI, 세계 해운업계의 경기상황을 나타내는 대표적 지수로 석탄, 철광석과 같은 원자재와 곡물을 운반하는 벌크선의 시황을 나타냄)는 2018년 상반기의 경우 미·중 무역분쟁의 영향으로 중국 경기가 악화되면서 급락세가 지속된 바 있습니다. 이후 COVID-19 영향으로 2020년 5월 393pt까지 하락하였으나, 하반기부터 반등하여 2021년 상승폭이 가속화되며 10월 중 5,500pt선을 돌파하여 최고치를 기록하였습니다. 그러나 오미크론 변이 확산과 에너지 가격 급등락에 따라 큰 폭의 등락을 나타내다가, 2022년 하반기 들어 내림세가 가속화되면서 8월 965pt까지 하락하였습니다. 이는 중국 주요 도시 봉쇄 해제 이후에도 철강과 석탄 수요가 이전 수준을 회복하지 못하였고 중국 항만의 체선 상황도 개선된 데 따른 것으로, 2021년 정점 대비 약 83% 하락한 수준입니다.
이후 중국 정부의 경기 부양책 기대감, 일부 해역에서의 물동량 증가와 파나마 운하의 가뭄으로 인한 선박 운항 통제 등에 힘입어 2023년 12월 3,000pt선을 돌파하였습니다. 2024년에는 1분기 평균 1,823.7pt, 2분기 1,848.2pt, 3분기 1,870.5pt로 전년 동기 대비 높은 수준을 유지하며 비교적 양호한 시황을 이어갔으나, 4분기 들어 급락하여 12월 19일 연중 최저인 976pt를 기록하였습니다. 2025년 초에는 한때 730pt 수준까지 하락하였으나, 남미산 곡물·광물 물동량 증가 등 건화물선 시장 호조로 3월 말 1,650pt 수준까지 반등하였습니다. 다만 4월 미·중 갈등에 따른 중국 경기 회복 지연 우려로 재차 하락하여 4월 말 1,200pt 수준을 나타냈고, 이후 태평양 지역 중심의 철광석 수요 회복과 선복 공급 등의 요인이 맞물려 등락을 반복하며 6월 1,600pt 내외를 형성하였습니다. 7월 2,000pt를 상회한 이후 견조한 철광석 물동량에 힘입어 12월 초 2,700pt 수준까지 상승하였으며, 2025년 연간으로는 88.3% 상승하여 2016년 이후 최고 상승률을 기록하였습니다.
다만 중국 제철소의 철광석 비축이 마무리되며 추가 수입 수요가 둔화되어 2025년 12월 중순 이후 하락세로 전환하였고, 2026년 1월 중순에는 1,566pt까지 하락하여 약 6개월 만의 최저치를 기록하였습니다. 이후 3~4월 2,000pt대를 회복한 데 이어 서호주 철광석 및 호주 동안 석탄 물동량 증가에 따른 케이프사이즈 선형의 강세에 힘입어 상승세를 이어갔으며, 신고서 제출일 전일 현재 BDI는 2,800pt 내외 수준에서 등락하고 있습니다. 이처럼 해상운임은 중국의 원자재 수요, 지정학적 리스크 등 거시 변수에 따라 큰 폭의 변동성을 나타내고 있으며, 갑작스러운 요인으로 해상운임이 급격하게 상승할 경우 동사의 수익성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
[이미지: 발틱운임지수] 원문에서 확인할 수 있어요.
또한, 원/달러 환율 상승은 원화기준 수입 원재료 가격을 상승시키는 요인으로 음식료 업계 곡물 매입부담을 가중시킬 수 있습니다. 원/달러 추이를 살펴보면, 2020년 01월 원/달러 환율은 1달러당 1,150원대로 안정화된 모습을 보였으나, 신종 바이러스 감염증인 COVID-19의 확산 이슈가 세계 금융시장에까지 큰 영향을 미치고, 특히 초반에 한국이 COVID-19의 큰 영향을 받는 국가로 지목되며 3월 중순 환율이 1,285원 수준으로 급등하였습니다. 이후 3월 19일 한국과 미국간의 600억달러 규모의 통화스와프 체결로 인해 환율은 일시적으로 하락하는 모습을 보였으나, 이후 COVID-19에 대한 우려로 인해 환율은 재차 상승하는 모습을 보였습니다. 하지만 미연준의 완화적인 통화정책과 최대 600억 달러 규모의 한미 통화스와프 체결로 인해 외화 유동성에 대한 우려가 진정되었고 주요국들의 정책대응으로 COVID-19에 대한 공포감이 다소 진정됨에 따라 환율급등이 제한되며 하락 추세를 보이기 시작하였습니다. 그리고 2020년 하반기부터 미국 대선 이후 민주당 집권 및 백신개발 기대감에 따른 달러화 약세와 한국 증시 활성화로 인한 원화 강세가 겹치며 2020년말 1달러당 1,088원을 기록하였습니다.2022년 상반기에는 우크라이나 사태에 따른 경기 침체 불안감, 시장 예상치를 크게 상회한 미국의 5월 소비자물가 상승률, 6월 FOMC의 75bp 금리 인상과 추가적인 자이언트 스텝 금리인상 예고, 각국의 금리 인상에 대한 우려로 환율이 크게 상승하는 모습을 보였고 9월 FOMC 회의를 통해 미 연준의 선제적이고 공격적인 금리인상 기조가 재차 확인되면서 달러화 강세 흐름 역시 한층 강화되며, 2022년 9월 26일 달러 강세와 위험 회피 심리 등에 연동되며 금융위기 이후 처음으로 원/달러 환율이 1,430원대에 들어서기도 했습니다.하지만 2022년 10월 이후부터 미국의 금리인상 속도 조절 가능성에 달러인덱스 핵심 통화 중 하나인 유로화와 일본 엔화가 강세를 보이면서 달러인덱스는 안정을 찾기 시작했고 동시에 최근 주식 시장으로 외국인 매수세가 몰려 원/달러 수급 상황이 나아지고 있는 상황입니다. 이와 함께 중국발 리오프닝 기대감 속에 위안화가 강세를 보이는 것도 원/달러 환율 안정에 기여하고 있습니다.2023년 초에도 미국의 경기침체 우려가 심화되어 연준의 긴축기조가 보다 완화적으로 변화하고, 통화약세국의 외환시장 개입에 따라 달러의 약세국면이 지속된 결과 2023년 2월 2일에는 원/달러 환율이 1,216원까지 내려가며 변동성이 큰 모습을 보였습니다. 다만, 이후 미국의 인플레이션율이 예상보다 높게 측정됨과 동시에 고용지표가 탄탄하게 유지되어 연준 기준금리 Terminal Rate의 인상 가능성이 높아진 가운데, 2023년 2월 금통위에서 한국은행이 금리인상을 멈추고 기준금리를 3.5%로 동결함에 따라 다시 원/달러 환율이 꾸준한 상승세를 보이며 6월 초까지 1,300원을 상회하는 수치를 기록하였습니다. 2023년 하반기에도 중국 부동산 리스크, 이스라엘 - 하마스 전쟁 격화 등의 요소로 인한 긴축 장기화 우려가 확산되었고, 10월 말 기준 1,360원대까지 상승하며 연고점을 경신하였습니다. 그러나, 11월, 12월 FOMC를 통해 시장 참여자들이 긴축 사이클 종료를 판단하며 내년 조기 금리인하에 대한 기대감이 커졌고, 원/달러 환율 역시 하락세를 보이며 1,200원대에 재진입하는 완만한 내림세를 보였습니다.2024년에는 연준의 금리 인하 기대감이 확대되었음에도 금리인하 시기가 지연되고,미국 경제지표가 견조한 수준을 지속하며 중동 지정학적 리스크 발생에 따른 안전자산 선호현상 등으로 인해 원달러 환율 상승세가 지속되었습니다. 2024년 12월에는 FOMC에서 25bp 금리 인하를 결정했음에도 불구하고 2025년 금리 인하 속도를 대폭 늦출 것을 시사하였으며, 국내 정치적 리스크에 따른 시장 불안감이 상승하며 환율은 2009년 이후 처음으로 1,480원을 돌파하는 등 달러화가 강세를 보였습니다. 다만 이후 미국의 물가지표, 고용지표 등 주요 경제 지표가 주춤하기 시작하였고,2025년 1월부터 미국 관세정책 완화 기대를 비롯하여 국민연금의 환헤지 경계가 맞물림에 따라 하락세를 보이며 1,430원대까지 하락하였습니다. 그러나, 트럼프 미 대통령의 무차별 상호관세가 4월 9일 발효되면서 원/달러 환율은 1,480원을 돌파하였습니다. 하지만 이후 계속된 트럼프 미 대통령의 관세 관련 정책 번복 등으로 인해 달러 자산 신뢰도 및 달러 가치 하락 현상이 발생하여 원/달러 환율은 1,300원대 중후반 수준을 유지하였으나, 이후 연준의 추가 금리 인하 가능성 축소, 트럼프 행정부의 관세 정책 불확실성, 국내 기업 대외 투자 수요 증가, 외국인 자금 유출 확대 우려 등이 맞물리며 환율이 점차 상승세로 전환하였고, 2025년말 기준 원/달러 환율은 1,430원대를 기록하였습니다. 한편, 원/달러 환율은 2026년 1월 1,470원대까지 급등하였습니다.2026년 5월 이후에도 원/달러 환율은 높은 수준을 지속되었으나 이후 미국과 이란 간 종전 합의 및 호르무즈 해협 재개방 기대가 확대되고, 7월 말 외환당국의 시장 안정화 조치 등에 힘입어 원화가 강세로 전환하면서 원/달러 환율은 빠르게 하락하였습니다. 특히 7월 30일 원/달러 환율은 장중 1,418원 수준까지 하락하였으며, 8월 들어서는 미국 고용지표 부진 등에 따른 달러화 약세가 더해지면서 하락세가 이어졌습니다. 증권신고서 제출일 전일 현재 원/달러 환율은 1,393원 수준을 기록하고 있습니다.
[이미지: 기간별 매매기준율] 원문에서 확인할 수 있어요.
이와 같이 농산물 등 원재료 가격, 해상운임, 환율의 높은 변동성은 동사의 영업환경 및 수익성에 부정적 요인으로 작용할 수 있는 점 투자자께서는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유통채널 관련 위험]
제과업계의 유통채널은 전통적으로 영업소를 통해 이루어져 왔습니다. 과자류는 '제조업체 → 영업소 → 소매점 → 소비자'로 이어지는 유통경로가 일반적이었으나, 소매상권이 대형마트와 편의점, 기업형 슈퍼마켓(SSM) 등으로 재편되면서, 영업소의 매출 비중이 점차 감소하고 있습니다.현재 식품산업의 유통채널 추세는 기업형 신유통이 재래시장을 흡수한 이후 과점체제를 유지하고 있으며, 특히 대형마트 및 기업형 슈퍼마켓은 유통시장내에서의 영향력을 무기로 가격협상력, 판매장려비, 품목진열 등에서 제과업체들보다 우위에 있습니다. 기존 소매업체들의 보호를 위해 개정된 '유통산업발전법'에 따라 의무휴업일 지정, 영업시간 제한, 신규 출점 제한 등의 영향에도 불구하고, 공급업체의 상품을 경쟁업체의 상품으로 대체할 수 있다는 점 등 유통력에서 우위를 갖고 있어 대형마트의 영향력은 여전히 큰 편입니다. 대형 할인점은 높은 시장점유율을 유지하고 있으며, 공격적인 출점 계획을 세우고 있어 이러한 추세는 앞으로도 지속될 전망입니다. 이들은 우월한 지위를 통해 납품단가 인하, 프로모션 진행 등을 요구할 수 있고 이러한 판매장려비 등의 과열로 제과업체의 수익성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치기도 합니다.
| 업태별 | 2026년 반기 | 2025년 반기 | 2025년 | 2024년 | 2023년 | 2022년 | 2021년 |
|---|
| 총유통시장 | 337.7 | 319.9 | 655.1 | 640.5 | 641.0 | 625.6 | 592.4 |
| 대형마트 | 17.0 | 18.3 | 36.4 | 37.1 | 36.7 | 34.8 | 34.6 |
| 백화점 | 22.9 | 20.0 | 41.4 | 40.6 | 40.5 | 37.8 | 33.7 |
| 면세점 | 6.5 | 6.4 | 12.5 | 14.3 | 13.8 | 17.8 | 17.8 |
| 슈퍼마켓 및 잡화점 | 33.0 | 32.9 | 66.9 | 68.1 | 67.6 | 64.7 | 64.0 |
| 편의점 | 15.7 | 15.2 | 31.6 | 31.7 | 31.0 | 31.2 | 28.4 |
| 승용차 및 연료 소매점 | 70.4 | 65.4 | 133.9 | 125.8 | 130.3 | 131.5 | 116.0 |
| 전문소매점 | 96.8 | 92.1 | 189.6 | 185.1 | 189.8 | 183.5 | 179.1 |
| 무점포 소매 | 75.5 | 69.6 | 142.7 | 137.7 | 131.4 | 124.2 | 118.8 |
국내 대형마트 시장규모는 판매액 기준으로 2021년 34.6조원, 2022년 34.8조원, 2023년 36.7조원, 2024년 37.1조원, 2025년 판매액 36.4조원, 2026년 상반기 판매액은 17.0조원을 기록하였습니다. 이는 전체 판매액의 약 5~6%정도에 해당합니다. 또한 슈퍼마켓 및 잡화점이 차지하는 비율은 약 10~11%수준을 나타내고 있습니다. 이러한 흐름을 볼 때, 제과업체 유통채널로서의 대형마트 등 할인점의 영향력은 앞으로도 유지될 것으로 보이며 할인점 업계의 경쟁심화로 인해 납품 제조 기업에 대한 가격 압박은 더욱 커질 것으로 예상됩니다.
기존에 존재했던 유통채널의 변화 이외에도 새로운 유통채널의 등장 또한 유통채널의 중요한 변화 중 하나입니다. 최근 제과업계에서는 기존의 영업소를 통한 매출 및 대형마트를 통한 매출 이외에 다양한 형태의 매출이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인터넷쇼핑몰 및 오픈마켓을 활용한 온라인 판매, 모바일 판매, 과자전문점, 생활용품점을 통한 매출 등도 새로운 형태의 매출입니다. 특히, 편의점, 대형마트, 기업형 슈퍼마켓(SSM) 등의 신유통 사업진출로 인하여 유통부문의 과점화 현상이 급속하게 진행되고 있습니다.
수입과자의 국내시장 점유율이 높아짐에 따라 수입과자를 유통하기 적합한 채널들이 생겨나고 있으며, 대형마트들은 수입과자 또는 수입식품 코너를 확장하여 수입제품 판매를 가속화하고 있습니다. 수입과자만 전문적으로 취급하는 편집매장도 급속도로 증가하고 있으며, 수동적인 구매를 벗어나 직접 해외 쇼핑몰을 통한 직구 및 직구 대행업체를 통해 구매하는 소비자들의 수도 증가하고 있습니다.
이처럼 전통적인 유통채널을 벗어나 유통채널이 다변화되고 기존의 유통채널도 변화를 추구하면서 소비자 선택의 폭은 넓어지는 한편, 식품제조업체는 협상력이 낮아지고 다양한 과제를 해결해야하는 입장으로 변해가고 있습니다. 추후에도 유통 채널의 교섭력이 지속적으로 증대되어 동사와 같은 식품제조업체의 교섭력이 상대적 열위에 있을 경우, 수익성에 부정적 영향을 미칠 수 있으므로 투자자께서는 이 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식품 위생 및 안전에 관한 위험]
소득 수준의 향상으로 건강에 대한 국민들의 관심이 높아짐에 따라, 식품 안전에 대한 사회적 관심과 규제 증가로 식품 업체들의 위생 및 안전 관련 위험 부담이 증가하였습니다. 국민소득 및 생활 수준의 전반적인 향상으로 건강 및 웰빙에 대한 사회적 관심이 고조된 가운데, 2000년 이후 연이어 발생한 각종 식품관련 사건ㆍ사고(조류독감, 불량만두, 기생충김치 파동, 집단식중독, 멜라민 검출 등)과 식품 이물질 사고는 식품 안전과 위생에 대한 규제 강화를 유발하였습니다. 정부는 식품위해요소 중점 관리기준(HACCP), ISO등의 인증 적용 확대, 음식점 원산지 표시대상 품목 확대 등 지속적으로 식품 안전대책을 마련하고 있으며, 제조물책임법(P/L)의 제정 및 시행에 따라 국민의 건강과 안전을 보장하기 위한 감독이 강화되고 있는 추세입니다. 이러한 규제 강화는 동사와 같은 식품 업체들에게 위생 설비 투자, 노후설비의 교체에 따른 투자 소요, 위생점검 실시로 인한 제조비용 상승 등 각종 비용 부담으로 이어지고 있습니다.또한, 식품안전과 위생에 대한 소비자 관심이 집중됨에 따라 식품의 보관, 유통 및 제조 등 모든 단계에 대한 규제 역시 강화되고 있습니다. 식품위생법, HACCP 인증 등에 따라 규제 및 인증 조건 충족을 위한 시설설비 등에 대한 투자로 추가 비용이 투입될 수 있습니다. 동사를 포함하여 규모가 큰 식품업체의 경우 위생시설 및 충분한 설비투자 능력을 보유하고 있으므로 식품 위생 및 안전과 관련하여 발생하는 일련의 규제 등에 대한 대응이 가능할 것으로 예상됩니다.식품 관련 위생문제가 발생하면 그 파장은 최종소비자인 개인의 건강뿐만 아니라 회사가 오랫동안 쌓아온 브랜드와 안전에 대한 신뢰도, 더 나아가 사회 전반의 불신에 까지 미치게 됩니다. 동사는 식품의 위생안전을 최우선 과제로 삼고 투자와 지속적인 모니터링을 통하여 위생 안전문제의 소지를 미연에 방지하고자 노력하고 있습니다.식품 위생 관련 사건은 사건의 진위여부, 책임소재 등과 무관하게 업체 이미지와 브랜드 인지도에 큰 타격을 줄 수 있는 위험요소입니다. 향후 식품 위생 관련 사건 발생시 불매운동, 소송, 평판 악화 등으로 인해 동사의 수익성에도 부정적 요인으로 작용할 수 있으니 투자자께서는 이 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 주요 자회사의 사업위험 - 롯데바이오로직스(주)
[글로벌 제약사의 자체 생산비중 증가 관련 위험]
롯데바이오로직스가 영위하는 바이오 CDMO(Contract Development and Manufacturing Organization, 의약품 위탁개발(CDO) 및 위탁생산(CMO)을 칭함) 사업은 자체 생산역량이 부족하거나, 의약품 R&D 및 마케팅에 사업역량을 집중하기 위해 생산을 전략적으로 아웃소싱하는 글로벌 제약사들을 고객으로 하는 바이오의약품 위탁개발ㆍ생산 사업입니다. 동사가 주력하는 분야인 항체의약품 CMO 사업은 상업용 플랜트 건설에 대규모 투자가 필요하고, 플랜트 설계ㆍ건설ㆍ밸리데이션 등 사업화 준비에 최소 3년 이상이 소요되는 특징이 있으며, 동사는 글로벌 시장의 수요 증가에 대응하기 위해 '인수(Acquisition)'와 '신규 건설(Build)'의 Two-Track 전략을 전개하며 글로벌 생산 거점을 빠르게 확보하고 있습니다.미국 뉴욕주 시러큐스 캠퍼스를 통해 검증된 항체의약품 생산 역량과 차세대 항암제인 ADC(항체-약물 접합체)전용 생산 설비를 가동 중이며, 국내에서는 인천 송도 바이오 클러스터 내 대규모 생산 기지 구축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이미지: 바이오산업 의약품 개발 단계 연구개발서비스(아웃소싱) 분야] 원문에서 확인할 수 있어요.
바이오의약품이 제약 산업의 신성장 동력으로 부상하면서 주요 제약사들의 바이오의약품 생산에 대한 수요는 빠르게 증가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생산 수요를 충당하기 위해서 제약사들은 1) 신규 설비를 증설하거나 기존 합성의약품 생산설비를 바이오의약품 생산설비로 전환하는 등 바이오의약품을 생산하기 위한 자체 생산능력(In-house)을 확보하거나, 2) 위탁생산업체(CMO)에 아웃소싱을 맡김으로써 외부에서 생산능력을 조달하는 전략을 종합적으로 사용하고 있습니다.
과거에는 기술 유출 등의 문제로 제약사들이 자체 생산능력 확보를 통한 생산을 선호하였으나, 최근에는 다양한 요인에 의해 자체 생산능력을 확보하는 전략보다는 위탁생산업체(CMO)의 생산능력을 이용하는 이점이 커짐에 따라 위탁생산업체에 생산을아웃소싱 하는 사례가 빠르게 증가하고 있습니다.
바이오의약품 CMO 시장의 성장요인은 다음과 같습니다.
1) 블록버스터 바이오의약품 지속 개발 2000년 전후에 출시된 블록버스터 바이오의약품(자가면역질환 치료제, 항암제, 당뇨 치료제 등)이 여전히 높은 매출 성장을 지속하고 있으며, 최근에는 면역 항암제, 고지혈증, 아토피 등 새로운 분야에서 유망 치료제 신약이 지속적으로 출시되고 있습니다.
2) 글로벌 제약사 및 중소형 바이오텍의 생산분야 아웃소싱 확대 추세제약사들은 의약품 시판허가 및 판매수요 예측의 불확실성을 최소화하기 위해 대규모 자본투자가 소요되는 생산분야에서 전문CMO를 활용하는 추세를 확대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시장의 변화는 CMO산업에 새로운 기회로 작용합니다.
3) 제약사 대상 end-to-end CDMO service 제공 니즈 증가
글로벌 CDMO 업체는 제약사의 개발부터 생산, 임상 개발부터 상업화 니즈 및 단일 프로젝트의 복잡성을 감소시키기 위해 end-to-end service를 제공할 수 있는 one-stop shop model을 지향하고 있습니다.
4) 공급 안정성 확보를 위한 복수 생산설비(Dual Sourcing) 수요최근 각국의 의약품규제기관은 제약사들에게 의약품 공급 안정성 강화를 권고하고 있습니다. 미국 FDA는 단일 Site에서만 생산되는 의약품에 대해서는 별도의 "Contingency Plan" 수립을 요구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규제강화 흐름에 따라 CMO를 활용해 복수 생산설비를 운영하는 사례가 확대되고 있습니다.
상기 기재한 요인들에 의해 의약품 생산시장 내 CMO 생산비중은 향후에도 확대될 것으로 예상되고 있습니다.2024년 6월 발표된 Frost&Sullivan 자료에 의하면, 바이오의약품을 위탁생산하는 CMO 사업 및 세포주 개발, 공정, 제형, 분석법 등 세포주 개발~초기 임상까지 개발서비스를 제공하는 CDO사업을 모두 포괄하는 Bio CDMO 시장의 규모는 2023년 196.8억 달러로 전년 대비 3.5% 증가하였으며, 향후 6년간 연평균 14.3% 성장하여 2029년까지 438.5억 달러 규모로 성장할 것으로 전망됩니다.
상기와 같이 글로벌 제약사의 바이오의약품에 대한 전략적인 아웃소싱 규모 증가에 따라 향후 글로벌 CMO 시장 규모는 지속적으로 성장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습니다. 다만, 글로벌 바이오 시장은 급격한 변화를 겪어 왔으며, 특히 바이오 산업에 대한 규제 변화, 특허 및 지적재산권 보호에 관한 우려 증가, 환자 보호법 강화, 바이오 의약품 약가 규제 및 배상 강화 등의 요인으로 글로벌 제약사들의 아웃소싱 전략에도 급격한 변화가 발생할 가능성을 배제할 수 없습니다. 만약 향후 글로벌 제약사들이 자체 생산 비중을 확대하는 전략 변경이 현실화될 경우, 동사와 같은 CMO 사업자의 수익성 및 매출 실적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으므로 투자자께서는 이 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산업 규제 관련 위험]
롯데바이오로직스는 CDMO사업 및 바이오의약품 개발 등을 주요 목적사업으로 영위함에 따라 정부의 의약품 규제 및 정책 등에 따라 사업에 영향을 받는 민감한 산업군에 속해 있습니다. 제약바이오산업은 인간의 생명과 보건에 관련한 제품을 생산하는 국민의 건강과 직결된 사업이기 때문에 의약품의 허가, 보험 약가 등재뿐만이 아니라 생산, 유통, 판매에 이르기까지 정부에서 매우 엄격하게 통제, 관리하고 있어 정부정책의 영향을 크게 받고 있습니다.동사의 영업에 영향을 미치는 국내 법률 또는 제규정은 다음과 같습니다.
| 법규 | 주요내용 |
|---|
| 약사법 | - 품질관리, 제조관리자 지정 등 의약품 제조업에 관한 전반적인 규제
- 동법에 따라 제조업허가 보유
- 관련 내용을 위반하는 경우 행정처분(허가 취소 등) 또는 형사처벌(징역 또는 벌금형) 부과 |
| 부정경쟁방지 및 영업비밀보호에 관한 법률 | - 고객사의 영업비밀을 부정하게 사용하거나 공개하는 행위를 규제 |
| 화학물질의 등록 및평가 등에 관한 법률,화학물질관리법 | - 약사법상 의약품 및 의약외품으로서의 규제를 받지 아니하는 화학물질 등에 대한 등록 및 평가, 관리에 관한 규제- 동법 적용대상 화학물질에 해당하는 의약품 원료물질 수입시 등록 및 평가에 시간, 비용 소요 |
| 유전자변형생물체의국가간 이동등에 관한 법률 | - 유전자변형생물체에 대한 위해성 심사, 수입승인 및 연구시설 신고 등 규제 |
| 독점규제 및 공정거래에 관한 법률 | - 수주, 의약품 생산공장 건설 및 자재 구매 등 전 사업 영역에 걸쳐 불공정거래행위, 부당한 공동행위 등 규제- 관련 내용을 위반하는 경우 시정조치, 과징금, 벌금 등 부과 |
| 산업기술의 유출방지 및 보호에 관한 법률 | - 국가핵심기술의 해외 유출 방지를 위하여 기술 문서의 해외 업체 전달 행위에 대한 사전신고 또는 승인 등 규제 |
| 국가첨단전략산업 경쟁력 강화 및 보호에 관한 특별조치법 | - 국가첨단전략기술의 해외 유출 방지를 위하여 기술 문서의 해외 업체 전달 행위에 대한 승인 등 규제 |
CMO 업체들의 관련 규제 준수는 주요 고객인 글로벌 제약회사의 명성과 제품에 대한 신뢰성 확립에 근간이 될 뿐만 아니라 인간의 생명과 보건에 직결되는 제약산업의특성상 생산 전 과정에서의 오염 방지와 제품의 안전성 보장 등을 목적으로 하기 때문에 점차 강화되고 있는 추세이며, 업계에서는 세포 배양부터 제품 완성까지 철저한 품질관리를 요구하고 있습니다.
한편, 국내 정부는 관계부처 합동으로 2023년 03월에 발표한 '바이오헬스 글로벌 중심국가 도약을 위한 제3차 제약바이오 산업 육성ㆍ지원 종합계획(2023~2027년)'을 통해 글로벌 블록버스터급 신약 창출, 글로벌 수준의 제약바이오 기업 육성, 의약품 수출 2배 달성, 제약바이오 산업 양질 일자리 창출, 임상시험 글로벌 3위 달성을 목표로 설정하였으며, 신약 창출을 위한 R&D 투자 확대, 글로벌 수준의 규제 혁신 및 공급망 인프라 확대 등의 10대 중점 과제를 추진하겠다고 공표하였습니다.
이처럼 제약바이오 산업에 대한 관심도가 증가함에 따라 정부의 우호적인 시장 정책이 다수 도입되고 있지만, 지원 정책이 이루어지지 않거나 향후 정책 기조의 변화에 따라 정부지원이 축소 또는 규제 강화 등의 대외적 변수가 발생될 수 있습니다.
한편, 각 국가의 규제기관 및 국제기구가 자체적으로 가이드라인을 규정하고 있는 GMP(Good Manufacturing Practice)는 전세계적으로 제약사업을 영위하는 회사들이 충족시키고 관리해야 할 대표적인 기준이며, 롯데바이오로직스가 주력하는 분야인 항체의약품 CMO 사업은 동물세포를 이용하는 세포 배양, 정제, 충전 등 생산 전 과정에서 GMP에 부합하는 높은 수준의 품질관리 역량이 필수적으로 요구됩니다.
GMP란 우수한 의약품을 제조하기 위하여 공장에서 원료의 구입부터 제조, 출하 등에 이르는 모든 과정에 필요한 관리기준을 규정한 것으로 우수한 의약품을 일정하고 재현성 있게 생산하기 위하여 제조설비 및 QC장비의 적격성(Qualification), 공정의 유효성 입증(Validation), 작업자의 교육 및 훈련, 작업장의 환경 등에 이르기까지 제조 및 품질관리 관련 모든 연관된 사항을 통제하는 기준입니다. GMP는 美 FDA가 1963년 GMP를 제정·공표하면서 WHO(세계보건기구)와 각국에서 GMP를 도입하기 시작했고, 이에 각 국가의 규제기관들은 제약회사들이 GMP 가이드라인을 따르지 않을 시 의약품 등록 등에 불이익을 부여합니다.
| 구분 | 내용 |
|---|
| cGMP | 미국 FDA가 만든 가장 높은 수준의 GMP |
| EU GMP | 유럽의약품청(EMA)에서 정한 가이드라인 |
| KGMP | 한국 식품의약품안전처(MFDS)의 우수의약품제조 및 품질관리기준 |
| WHO GMP | WHO 주관 입찰을 통해 수출하는 백신, 생물학 제제 제조관리 기준 |
| PIC/S GMP | 의약품 상호실사협력기구의 GMP 가이드라인이며 회원국간 의약품 실사정보를공유해 의약품 허가 등록시 필요한 GMP 실사를 면제 또는 간소화할 수 있음 |
또한, 롯데바이오로직스의 제조 시설에서 생산되는 제품의 판매를 위해서는 FDA, EMA, MFDS 등의 기관으로부터 인증/허가를 받아야만 하고, 조사 과정에서 이들 심사기관들은 동사의 공장 운영 전반에 대한 이슈를 제기할 수 있으며, 이들 기관의 판단에 따라 규제요건 충족 여부가 결정됩니다.
| 명 칭 | 주요 내용 |
|---|
| GMP
의무화 | - GMP는 현대화ㆍ자동화된 제조 시설과 엄격한 공정 관리로 의약품 제조 공정상 발생할 수 있는 인위적인 착오를 없애고 오염을 최소화함으로써 안정성이 높은 고품질의 의약품을 제조 및 관리하는 운영 체계- 2008년 신약 및 전문의약품, 2009년 일반의약품, 2010년 원료의약품 GMP 의무화 |
| 품목별
밸리데이션
의무화 | - 밸리데이션은 특정한 공정과 방법ㆍ기계설비ㆍ시스템이 미리 설정돼 있는 판정 기준에 맞는 결과를 일관되게 도출한다는 것을 검증해 문서화하는 제도- 2008년 1월 신약, 2008년 7월 전문의약품, 2009년 7월 일반의약품, 2010년 1월 원료의약품 및 의약외품 의무화 |
GMP 중 가장 높은 수준으로 평가받는 cGMP(current good manufacturing practice)는 美 FDA가 현대적이고 혁신적인 품질관리 시스템과 위험관리 접근방식을 도입하자는 취지로 2002년 만들었으며, 세계 최대의 제약시장인 미국향 의약품 수출을 위해서는 필수적으로 거쳐야 할 관문입니다.국내의 경우 1977년에 GMP를 도입한 후 1995년에 의무화하였습니다. 이후 2008년 밸리데이션(Validation), 변경관리, 연간품질평가 등 새로운 규정들이 포함되어 선진국의 GMP와 유사한 수준으로 KGMP가 전면 개정되었습니다. 2019년에는 KGMP가 유럽으로 수출하고자 하는 국가의 GMP를 평가하여 해당 국가의 제품 품질을 EU와 동등한 수준으로서 인정하는 국가 목록 EU 화이트리스트에 등재되었습니다. 다만, KGMP의 경우, 현재까지 미국 기준인 cGMP에 비해 그 적용 범위가 낮아 국내 제약회사들의 경우 미국 시장 수출에 맞춰 제조 능력을 확보하기 위해서는 cGMP 수준의 생산 설비 구축이 필수적인 상황입니다.
품질관리 이슈는 회사 존폐와 직결될 정도로 중요한 사항으로서 글로벌 제약회사와 CMO 계약을 체결하고 유지하기 위해서는 FDA, EMA 등의 규제기관에서 요구하는 수준 이상의 시설 및 품질 요건을 반드시 충족시켜야 합니다. 롯데바이오로직스는 2026년 6월 항체의약품 대량 생산을 위한 신규 생산 거점으로서, 인천 송도 바이오캠퍼스 1공장 생산동 및 부속동의 공사를 마치고 사용승인을 획득하였으며 연내 GMP(Good Manufacturing Practice) 가동을 위한 인증(Validation) 작업을 진행 중에 있습니다. 또한, 향후 GMP 상업 생산을 목표로 관련 설비 및 운영 체계를 도입하고, 의약품 생산 전반에 걸친 자동화 시스템 적용을 통해 안정적이고 효율적인 품질 관리 체계 구축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동사는 밸리데이션 완료 및 GMP 상업 생산 개시가 예정된 2027년을 매출 성장의 기점으로 계획하고 있으며, 현재 복수의 글로벌 제약사와 수주 계약을 협의 중입니다. 다만 협의 중인 계약의 체결 여부 및 시기는 확정되지 않았습니다.
| 품목 | 수주일자 | 납기 | 수주총액 |
|---|
| 항체의약품 | 2022년~ (계약별 상이) | ~2031년 (계약별 상이) | 576.8 |
상기와 같이 동사는 글로벌 가이드라인에 부합하는 생산설비 구축을 추진중에 있지만, 예측하지 못한 사유로 인해 동사가 규제요건을 충족하지 못하게 되거나 충족 완료되는 시점이 지연되는경우가 발생한다면 동사의 수주 계약(신규 및 기존 계약 포함) 및 재무안정성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고, 이로 인해 동사의 수익성 및 성장성을 저하시킬 수 있으므로 투자자께서는 이 점 투자의사결정시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2. 회사위험
■ 롯데지주(주)의 회사위험
[지주회사로서 공정거래법상 지주회사 요건 및 행위제한요건 충족사항]
롯데지주는 고유의 사업활동이 없이 다른 회사의 주식을 소유함으로써 그 회사를 지배하는 것을 목적으로 하는 순수지주회사 체제로 운영됩니다. 독점규제 및 공정거래에 관한 법률("공정거래법")은 지주회사 성립요건 충족을 위해서 자산총액이 5,000억원 이상의 지배 목적으로 보유한 다른 회사의 지분합계가 당해 회사 자산총액의 50% 이상을 유지하도록 하고 있습니다. 이외 롯데지주는 지주회사 행위제한요건 충족을 위해 자회사의 지분율을 일정 비율 이상 보유하여야 하며 부채비율은 200% 이내로 유지해야 합니다. 또한, 계열회사가 아닌 국내회사의 주식을 당해 회사 발행주식총수의 5%를 초과하여 소유(다만, 소유하고 있는 계열회사가 아닌 국내회사의 주식가액의 합계액이 자회사의 주식가액의 합계액의 15% 미만인 지주회사에 대하여는 적용하지 아니함)할 수 없으며, 지주회사 체제 내 금융업 또는 보험업을 영위하는 국내 회사를 지배할 수 없습니다. 지주회사는 이러한 행위제한의 준수 여부를 매년 공정거래위원회에 보고하여야 하며, 위반 시에는 과징금을 부과받게 됩니다.
현행 공정거래법 상 지주회사의 자회사 지분율 요건은 자회사 및 손자회사의 경우 상장사 30% 이상, 비상장사 50%이상의 지분을 확보할 것을 요구하고 있고, 증손회사의 경우 지분율 100%을 확보할 것을 요구하고 있습니다. 해당 규제는 2021년 12월 30일부터 시행되었는데, 2020년 12월 9일 사익편취(일감몰아주기) 규제대상을 확대하고, 지주회사의 계열회사 의무보유 지분비율을 상향 조정하는 내용의 공정거래법 전부 개정안이 국회 본회의를 통과하며 구체화되었습니다. 지주회사 또는 상호출자제한기업집단 규제와 관련하여 중요하다고 판단되는 개정법률은 다음과 같습니다.
| 구 분 | 개정 취지 |
|---|
| 지주회사의 자회사ㆍ손자회사 지분율 상향(제18조) | 1) 현행 지주회사의 자회사ㆍ손자회사 지분율 요건이 높지 않아 대기업이 적은 자본으로 과도하게 지배력을 확대할 수 있고, 이렇게 형성된 자회사ㆍ손자회사 등과의 거래를 통해 배당 외의 편법적 방식으로 수익을 수취할 수 있는 문제가 있음.2) 지주회사를 통한 과도한 지배력 확대를 억지하기 위하여 새로이 설립되거나 전환되는 지주회사(기존 지주회사가 자회사ㆍ손자회사를 신규 편입하는 경우에는 기존 지주회사도 해당)에 한하여 자회사ㆍ손자회사 지분율 요건을 현행(상장 20%, 비상장 40%)보다 상향(상장 30%, 비상장 50%)함. |
| 상호출자제한기업집단 소속회사의 기존 순환출자에 대한 의결권 제한(제22조) | 1) 공정거래법은 상호출자제한기업집단에 속하는 회사에 대하여 신규 순환출자를 형성하거나 강화하는 행위를 금지하고 있으나, 상호출자제한기업집단 지정 전에 이미 다수의 순환출자를 보유하고 있었던 기업집단의 경우에는 지정 후 기존에 보유하던 순환출자로 인한 문제를 해소하기 어려운 측면이 있음.2) 상호출자제한기업집단으로 지정이 예상되는 기업집단이 그 지정 전까지 순환출자를 해소하지 아니하여 순환출자 금지 규정을 면탈하는 일이 발생하지 아니하도록 새로이 상호출자제한 기업집단으로 지정되는 기업집단의 경우에는 지정 전부터 보유한 기존 순환출자에 대해서도 의결권을 제한함. |
| 대기업집단 소속 공익법인의 의결권 제한 규정 신설(제24조, 제28조) | 1) 공시대상기업집단 소속 공익법인은 현행 공정거래법상 별도 규제를 받지 않아 공익법인으로서 세금혜택을 받으면서 동일인 등의 기업집단에 대한 지배력 확대 및 사익편취 수단으로 이용될 우려가 있음.2) 공시대상기업집단 소속 공익법인은 계열사 주식에 대한 거래 및 일정 규모 이상의 내부거래에 대하여 이사회 의결을 거친 후 이를 공시하도록 함.3) 특히 상호출자제한기업집단 소속 공익법인의 국내 계열회사 주식에 대한 의결권 행사는 원칙적으로 제한하되, 계열회사가 상장회사인 경우에는 임원임면, 합병 등의 사유에 한하여 특수관계인과 합산하여 15% 한도 내에서 의결권 행사를 허용함. |
| 사익편취 규제대상 확대(제47조) | 1) 현행 공정거래법은 대기업집단의 경제력집중을 심화시키고 중소기업의 공정한 경쟁 기반을 훼손하는 부당내부거래를 근절하기 위해 특수관계인(동일인 및 그 친족에 한정)이 30% 이상 지분을 보유한 상장 계열회사와, 20% 이상 지분을 보유한 비상장 계열회사는 해당 특수관계인에게 부당한 이익제공을 하지 못하도록 하고 있으나, 규제기준에 못 미치는 회사의 내부거래 비중이 더 높은 것으로 나타나는 등 규제의 실효성이 미흡한 측면이 있음.2) 상장회사와 비상장회사 간 상이한 규제기준을 상장ㆍ비상장사 구분 없이 총수일가 등 특수관계인이 20% 이상 지분을 보유한 회사로 일원화하고, 동시에 이들 회사가 50%를 초과하는 지분을 보유한 자회사까지 규제대상에 포함시켜 사익편취 규제 적용대상을 확대함. |
| 추진 사항 | 일 정 |
|---|
| 법 집행 체계 개선 TF | 2017년 8월 ~ 2018년 2월 |
| 공정거래법 전면개편 특위 | 2018년 3월 ~ 2018년 7월 |
| 입법예고 | 2018년 8월 24일 ~ 2018년 10월 4일 |
| 공청회 | 2018년 9월 28일 |
| 규제개혁위원회 심사 완료 | 2018년 11월 9일 |
| 법제처 심사 완료 | 2018년 11월 21일 |
| 국무회의 심의 및 의결 | 2018년 11월 27일 |
| 정무위원회 상정 | 2019년 3월 29일 |
| 일부 절차법제 국회 통과 | 2020년 4월 29일 |
| 20대 국회 임기만료로 자동 폐기 | 2020년 5월 29일 |
| 입법예고 | 2020년 6월 11일 ~ 2020년 7월 21일 |
| 공정거래법 전면개편 국회 본회의 통과 | 2020년 12월 9일 |
| 전면 개정 공정거래법 공포 | 2020년 12월 29일 |
| 시행 일자 | 2021년 12월 30일 |
독점규제 및 공정거래에 관한 법률에서는 지주회사의 행위제한요건을 열거하였으며 이를 위반할 경우 공정거래위원회로부터 독점규제 및 공정거래에 관한 법률 제38조 제3항에 따라 과징금을 부과 받을 수 있으며, 동법 제 124조 및 제128조에 의한 벌칙을 부과 받을 수 있습니다.다만 과거에 비해 상향 조정된 현행 자회사 지분율 요건은 공정거래법 개정안 부칙 경과규정에 따라 시행 전 지주회사로 전환 설립한 종전 지주회사가 개정법 시행 전에 지배하던 자회사의 주식을 보유하는 행위에 관하여는 적용되지 않으나, 종전 지주회사가 개정법 시행 이후 새로이 지배하게 되는 자회사 등에 대해서는 적용됩니다. 아직 공정거래법 전면 개정 시행 이후 추가 지분율 규제 강화에 대해 논의가 진행되고 있으며 향후 지주회사의 행위제한 요건 중 지분율 요건이 추가적으로 강화될 가능성이 일부 존재하며, 이에 따라 상향된 지분율 요건을 충족시키기 위해 종전보다 많은 지분 추가 취득 자금이 필요할 수 있으며, 이로 인해 당사의 재무구조에 부정적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 또한 지주회사의 요건 중 부채비율 유지조건이 현행 200% 이하에서 100% 이하로 강화될 수 있습니다. 이러한 내용의 공정거래법 개정안이 이미 국회에 제출된 바 있으며 향후 그 내용대로 공정거래법이 개정된다면 지주회사의 재무건전성은 강화될 것으로 보이나, 신규사업 및 자회사 재무지원 등 적극적인 투자활동은 위축될 수 있습니다.한편, 2025년 11월 공정거래위원회는 동일인(총수) 지정 제도 강화와 지주회사 자회사 지분율 요건 상향 등 대기업집단을 대상으로 한 고강도 규제를 예고하였습니다. 이후, 2025년 12월 공정거래위원회는 주요 업무 추진 계획을 발표 하며 핵심과제 중 하나인 대기업집단 규율과 혁신 인센티브를 앞세워 총수일가 승계, 지배력 확대를 위한 일감 몰아주기 및 우회적 자금지원 행위, 경영권 방어를 위한 위장 계열사 활용 행위 등에 대한 제재를 강화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또한, 2026년 8월 공정거래위원회는 2026년 하반기 공정거래위원회 주요업무 추진계획에서 대기업집단 경제력 집중 완화를 위해 지주회사 자·손자회사 의무지분율을 신규 중복 상장시에도 50%를 적용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기존 상장 30%, 비상장 50%) 위와 같이 추가적으로 현행 지주회사의 요건 대비 규제가 강화된다면 당사에게 일부 부정적인 영향을 끼칠 수 있으니 투자자께서는 주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지주회사 체제 내 금융회사 지배금지]
순수 일반지주회사인 롯데지주는 공정거래법상 금융업 또는 보험업을 영위하는 국내회사의 주식을 소유할 수 없습니다. 이러한 행위제한요소 충족의 일환으로 롯데지주는 2019년 05월 24일 이사회 결의를 거쳐 보유 중인 롯데카드 주식 일부(59,664,814주)를 엠비케이파트너스와 우리은행 컨소시엄에 매각하였습니다.
또한 당사는 2019년 06월 28일 롯데카드의 잔여주식 10,424,039주를 롯데쇼핑에 매각하기로 결정했음을 공시하였습니다. 동 매매거래 일자는 대금납입 예정일로 정부 승인 등 거래종결의 선행조건이 충족되는 것을 전제로 하여 2019년 10월 11일 이전 당사자간 합의하여 결정되었으며, 이후 당사는 롯데카드 주식 전부를 매각 완료하였습니다.
또다른 금융계열사인 롯데손해보험의 경우 2019년 5월 24일 대주주 ㈜호텔롯데 외 4인이 보유중인 총 71,828,783주(㈜호텔롯데 25,089,128주, ㈜부산롯데호텔 29,125,736주, 롯데역사(주) 9,532,254주, 신동빈 1,811,460주, Aioi Nissay Dowa Insurance Co., Ltd. 6,270,205주)의 주식(지분율 53.49%)을 (주)제이케이엘파트너스에 매도하는 계약을 체결하였습니다. 이후 대주주 적격성 심사 승인 절차를 거쳐 2019년 10월 10일 롯데손해보험의 최대주주가 빅튜라(유)(업무집행사원 ㈜제이케이엘파트너스)로 변경되었습니다. 이후, 롯데손해보험은 2019년 10월 19일 빅튜라(유)(업무집행사원 ㈜제이케이엘파트너스)와 호텔롯데를 대상으로 제3자 배정방식으로 3,750억원 규모의 유상증자를 실시하였습니다.
이로 인해 2019년 12월 31일 기준 롯데손해보험의 지분 77.0%는 빅튜라(유)가 소유하고 기존 대주주였던 (주)호텔롯데는 5.0%의 지분만을 확보함으로써 지분관계가 모두 정리되었습니다.
| [롯데손해보험(주) 최대주주 및 특수관계인의 주식 소유 현황] |
| (기준일 : 2019년 12월 31일) | (단위 : 주, %) |
| 성 명 | 관 계 | 주식의종류 | 소유주식수 및 지분율 | 비고 |
|---|
| 기 초 | 기 말 |
|---|
| 주식수 | 지분율 | 주식수 | 지분율 |
|---|
| (주)호텔롯데 | - | 보통주 | 31,803,128 | 23.68 | 15,516,816 | 5.0 | 기존 최대주주 본인 |
| 롯데역사(주) | - | 보통주 | 9,532,254 | 7.1 | 0 | 0 | 기존 특수관계인 |
| (주)부산롯데호텔 | - | 보통주 | 29,125,736 | 21.69 | 0 | 0 | 기존 특수관계인 |
| 신동빈 | - | 보통주 | 1,811,460 | 1.35 | 0 | 0 | 기존 특수관계인 |
| 김현수 | - | 보통주 | 70,000 | 0.05 | 0 | 0 | 기존 특수관계인 |
| 최강용 | - | 보통주 | 10,000 | 0.01 | 0 | 0 | 기존 특수관계인 |
| 빅튜라(유) | 최대주주 본인 | 보통주 | 0 | 0 | 239,082,287 | 77.04 | - |
| 계 | 보통주 | 72,352,578 | 53.88 | 254,599,103 | 82.04 | - |
| 계 | 72,352,578 | 53.88 | 254,599,103 | 82.04 | - |
한편, 2019년 9월 27일 당사는 롯데캐피탈에 대한 보유지분 25.64%인 8,536,058주를 일본 롯데 파이낸셜코퍼레이션에 매각하였습니다. 이로써 공정거래법상 지주회사 행위제한 규정을 충족하게 되었습니다.
[매출 및 수익성 하락 위험]
2017년 10월 1일을 분할합병기일로 하여 롯데그룹이 롯데지주를 중심으로 지주회사체제로 전환되었습니다. 이에 따라 자회사 실적에 따른 배당수익과 상표권이 당사의주요 수익원입니다. 배당수익 및 상표권 수익은 자회사의 경영실적에 연동되므로 향후 계열사의 경영성과에 따라 변동성이 커질 수 있습니다.
최근 사업연도 기간 당사의 별도기준 및 연결기준 요약 손익계산서는 아래와 같습니다.
| 구분 | 연결기준 | 별도기준 |
|---|
| 2026년 반기 | 2025년 반기 | 2025년 | 2024년 | 2023년 | 2026년 반기 | 2025년 반기 | 2025년 | 2024년 | 2023년 |
|---|
| 매출액(영업수익) | 7,715,224 | 7,628,439 | 15,539,627 | 15,756,976 | 15,159,776 | 229,011 | 219,508 | 339,118 | 360,778 | 288,430 |
| 영업이익(손실) | 175,055 | 160,154 | 239,439 | 340,469 | 493,689 | 133,110 | 125,047 | 134,188 | 164,290 | 93,852 |
| 당(분)기순이익(손실) | 78,833 | (160,406) | (595,003) | (946,078) | 163,660 | 195,164 | 69,803 | 75,403 | (440,851) | (57,795) |
| 영업이익률 | 2.3% | 2.1% | 1.5% | 2.2% | 3.3% | 58.1% | 57.0% | 39.6% | 45.5% | 32.5% |
| 당(분)기순이익률 | 1.0% | - | - | - | 1.1% | 85.2% | 31.8% | 22.2% | - | - |
당사의 별도기준 2026년 반기 영업수익은 2,290억원으로 전년 동기 2,195억원 대비 4.3% 증가하였으며, 2026년 반기 영업이익률은 58.1%로 전년 동기 대비 1.1%p 증가하였습니다. 당사 영업수익 중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하는 배당수익은 전년 동기 대비 7.3% 감소하였지만, 상표권사용수익 12.6%, 경영지원수익 37.8%, 임대수익 25.4% 상승함에 따라 영업수익이 소폭 상승하였습니다. 2026년 반기 별도기준 영업이익의 경우 1,331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6.4% 증가하였으며, 당기순이익 1,952억원을 기록하며 전년동기 대비 179.6% 상승하였습니다. 이는 롯데쇼핑, 롯데케미칼 등 주요 자회사 경영실적 회복과 이자비용 감소, 종속기업/관계기업/공동기업투자손상차손환입 증가에 기인한 것으로 판단됩니다.
| 구분 | 2026년 반기 | 2025년 반기 | 2025년 | 2024년 | 2023년 |
|---|
| 경영지원수익 | 37,078 | 26,913 | 52,896 | 53,182 | 43,054 |
| 상표권사용수익 | 68,386 | 60,744 | 125,223 | 128,514 | 89,322 |
| 임대수익 | 4,441 | 3,541 | 6,992 | 6,989 | 13,440 |
| 공통시스템수익 | 3,387 | 3,342 | 5,691 | 5,027 | 4,373 |
| 배당수익 | 103,141 | 111,300 | 117,177 | 132,557 | 104,297 |
| 교육수익 등 | 12,578 | 13,668 | 31,139 | 34,509 | 33,944 |
| 합 계 | 229,011 | 219,508 | 339,118 | 360,778 | 288,430 |
| 관계 및 공동기업명 | 2026년 반기 | 2025년말 |
|---|
| 기초 | 취득 | 배당금수령 | 지분법손익 | 지분법 | 손상 | 처분 | 기타증감 | 기말 | 기초 | 취득 | 배당금수령 | 지분법손익 | 지분법 | 손상 | 처분 | 기타증감 | 기말 |
|---|
| 롯데쇼핑 | 1,852,142 | - | (46,393) | 28,077 | 60,218 | - | - | (7,210) | 1,886,834 | 1,743,022 | - | (56,577) | (48,692) | (3,201) | 209,120 | - | 8,470 | 1,852,142 |
| 롯데글로벌로지스 | 355,772 | - | (1,573) | 1,658 | 3,482 | (27,811) | - | 1,548 | 333,076 | 403,927 | - | - | 5,997 | (694) | (54,698) | - | 1,240 | 355,772 |
| 롯데케미칼 | 3,231,767 | - | (5,414) | 71,001 | 127,240 | - | - | 896 | 3,425,490 | 3,703,705 | - | (16,241) | (538,615) | (29,368) | - | - | 112,286 | 3,231,767 |
| 캐논코리아 | 166,793 | - | (1,860) | 5,014 | - | - | - | (19) | 169,928 | 163,437 | - | (2,905) | 5,395 | - | - | - | 866 | 166,793 |
| 기타(주1)(주2) | 261,106 | - | (14,457) | 13,539 | 8,013 | 63 | - | (538) | 267,726 | 299,405 | 5,186 | (14,910) | (12,686) | 8,985 | 166 | (10,556) | (14,484) | 261,106 |
| 합 계 | 5,867,580 | - | (69,697) | 119,289 | 198,953 | (27,748) | - | (5,323) | 6,083,054 | 6,313,496 | 5,186 | (90,633) | (588,601) | (24,278) | 154,588 | (10,556) | 108,378 | 5,867,580 |
| 관계 및 공동기업명 | 2026년 반기 | 2025년 반기 |
|---|
| 매출 | 영업손익 | 기타포괄손익 | 총포괄손익(주1) | 매출 | 영업손익 | 기타포괄손익 | 총포괄손익(주1) |
|---|
| 롯데쇼핑(주2) | 7,066,623 | 300,206 | 133,739 | 206,591 | 6,806,467 | 140,336 | (130,970) | (175,035) |
| 롯데글로벌로지스 | 1,780,649 | 36,313 | 11,520 | 16,982 | 1,656,437 | 40,901 | (13,552) | (8,791) |
| 롯데케미칼 | 10,676,891 | 183,617 | 482,601 | 751,426 | 8,987,004 | (377,087) | (529,919) | (1,125,248) |
| 캐논코리아 | 378,739 | 11,728 | - | 10,054 | 389,520 | 14,169 | - | 12,167 |
2026년 반기말 및 2025년말 기준 당사의 종속회사별 주요 재무현황은 아래와 같습니다.
| 기업명(주1) | 2026년 반기말 | 2026년 반기 | 2025년말 | 2025년 반기 |
|---|
| 자 산 | 부 채 | 매출액 | 반기순손익 | 자 산 | 부 채 | 매출액 | 반기순손익 |
|---|
| 롯데웰푸드 | 4,720,072 | 2,354,549 | 2,183,053 | 52,773 | 4,574,000 | 2,287,271 | 2,039,406 | 38,425 |
| 롯데칠성음료 | 4,371,343 | 2,732,455 | 2,065,427 | 53,520 | 4,284,699 | 2,684,403 | 1,997,637 | 33,159 |
| 코리아세븐 | 1,865,600 | 1,552,452 | 2,293,610 | (35,653) | 1,882,829 | 1,529,608 | 2,397,864 | (67,113) |
| 롯데이노베이트 | 849,898 | 395,961 | 555,674 | 12,750 | 922,026 | 470,228 | 565,569 | 6,044 |
| 롯데지알에스 | 821,937 | 557,948 | 633,984 | 21,443 | 807,384 | 602,921 | 536,260 | 22,775 |
| 롯데바이오로직스 | 2,125,145 | 1,180,062 | 23,889 | (127,932) | 1,979,933 | 1,076,846 | 88,082 | (36,473) |
| 대홍기획 | 244,479 | 146,649 | 114,529 | (737) | 267,331 | 167,400 | 127,559 | (3,589) |
| 롯데멤버스 | 419,950 | 351,636 | 63,830 | 438 | 382,049 | 313,926 | 53,097 | 1,620 |
당사는 지주회사로서 배당금 수익, 상표권 수익 등의 비중이 커질 가능성이 존재하며, 당사의 수익성은 자회사의 실적과 밀접하게 연동되게 됩니다. 당사의 자회사가 실적이 악화될 경우, 당사의 배당금 수익 및 상표권 수익의 하락이 예상되어 당사의 별도기준 실적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 또한, 당사의 주요 자회사의 실적이 지속적으로 부진할 경우 당사의 연결실적에도 직접적인 영향이 발생할 수 있으니 투자자께서는 당사 자회사의 실적 또한 지속적으로 모니터링 하시기 바랍니다.
[재무건전성 관련 위험]
2026년 반기말 연결기준 당사의 부채비율은 139.0%, 별도기준 부채비율은 80.0%입니다. 2026년 반기말 당사의 별도기준 총 차입금은 약 3조 8,087억원이며 단기차입금(2조 3,893억원) 및 장기차입금(1조 4,194억원)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연도별 당사의 차입금 현황 및 부채비율은 다음과 같습니다.
| 구 분 | 2026년 반기 | 2025년 | 2024년 | 2023년 |
|---|
| 자산총계 | 23,652,508 | 23,071,072 | 22,660,278 | 23,160,431 |
| 부채총계 | 13,758,097 | 13,649,432 | 13,460,513 | 13,487,589 |
| 차입금(단기) (주1) | 4,352,053 | 4,072,085 | 3,698,101 | 3,866,652 |
| 차입금(장기)(주2) | 5,110,747 | 5,421,075 | 5,492,826 | 5,242,407 |
| 차입금총계 | 9,462,800 | 9,493,161 | 9,190,927 | 9,109,059 |
| 자본총계 | 9,894,411 | 9,421,640 | 9,199,764 | 9,672,842 |
| 부채비율 | 139.0% | 144.9% | 146.3% | 139.4% |
| 차입금의존도 | 40.0% | 41.1% | 40.6% | 39.3% |
| 구 분 | 2026년 반기 | 2025년 | 2024년 | 2023년 |
|---|
| 자산총계 | 9,138,141 | 9,092,026 | 8,741,456 | 9,340,977 |
| 부채총계 | 4,060,908 | 4,152,415 | 4,233,053 | 4,617,179 |
| 차입금(단기) (주1) | 2,389,323 | 1,807,238 | 1,632,513 | 1,966,095 |
| 차입금(장기)(주2) | 1,419,393 | 2,037,580 | 2,039,410 | 2,167,619 |
| 차입금총계 | 3,808,716 | 3,844,818 | 3,671,923 | 4,133,714 |
| 자본총계 | 5,077,234 | 4,939,611 | 4,508,403 | 4,723,798 |
| 부채비율 | 80.0% | 84.1% | 93.9% | 97.7% |
| 차입금의존도 | 41.7% | 42.3% | 42.0% | 44.3% |
2026년 반기말 및 2025년말 별도기준 당사의 차입금 및 사채의 세부 내역은 다음과 같습니다.
| 구 분 | 2026년 반기말 | 2025년말 |
|---|
| 단기차입금 | 1,208,000 | 1,053,000 |
| 유동성장기차입금 | 830,000 | 202,000 |
| 유동성사채 | 340,478 | 542,454 |
| 유동리스부채 | 10,845 | 9,784 |
| 유동부채 계 | 2,389,323 | 1,807,238 |
| 장기차입금 | 392,000 | 1,030,000 |
| 사채 | 950,181 | 926,491 |
| 비유동리스부채 | 77,212 | 81,089 |
| 비유동부채 계 | 1,419,393 | 2,037,580 |
| 구분 | 2026년 반기 | 2025년말 |
| 연이자율 | 단기 금융기관 차입금 (사채 제외) | 연이자율 | 단기 금융기관 차입금 (사채 제외) |
| 차입금 명칭 | 단기차입금 | 일반차입금-국민은행 외 | 범위 | 하위범위 | 0.038 | | 0.0369 | |
| 상위범위 | 0.0436 | | 0.0434 | |
| 범위 합계 | | 518,000 | | 588,000 |
| 기업어음-하나은행 외 | 범위 | 하위범위 | 0.037 | | 0.038 | |
| 상위범위 | 0.0427 | | 0.0401 | |
| 범위 합계 | | 690,000 | | 465,000 |
| 차입금 명칭 합계 | | 1,208,000 | | 1,053,000 |
| 구분 | | 2026년 반기 | 2025년말 |
| 연이자율 | 장기 금융기관 차입금(사채 제외) | 장기 금융기관 차입금(사채 제외)의 유동성 대체 부분 | 장기 금융기관 차입금(사채 제외)의 비유동성 부분 | 연이자율 | 장기 금융기관 차입금(사채 제외) | 장기 금융기관 차입금(사채 제외)의 유동성 대체 부분 | 장기 금융기관 차입금(사채 제외)의 비유동성 부분 |
| 차입금 명칭 | 장기 차입금 | 일반차입금-신한은행 외 | 범위 | 하위범위 | 0.0374 | | | | 0.0369 | | | |
| 상위범위 | 0.0447 | | | | 0.0441 | | | |
| 범위 합계 | | 1,122,000 | | | | 1,122,000 | | |
| 기업어음-제4-2회 외 | 범위 | 하위범위 | 0.0203 | | | | 0.0203 | | | |
| 상위범위 | 0.0374 | | | | 0.0374 | | | |
| 범위 합계 | | 100,000 | | | | 110,000 | | |
| 차입금 명칭 합계 | | 1,222,000 | (830,000) | 392,000 | | 1,232,000 | (202,000) | 1,030,000 |
| 구분 | 2026년 반기 | 2025년말 |
| 만기일 | 연이자율 | 사채, 명목금액 | 사채할인발행차금 | 장기 사채 | 장기 사채 유동성 대체 부분 | 장기 사채의 비유동성 부분 | 만기일 | 연이자율 | 사채, 명목금액 | 사채할인발행차금 | 장기 사채 | 장기 사채 유동성 대체 부분 | 장기 사채의 비유동성 부분 |
| 제4-3회 원화사채 | 2029-07-11 | 0.0209 | 80,000 | | | | | 2029-07-11 | 0.0209 | 80,000 | | | | |
| 제9-3회 원화사채(지속가능채권) | 2030-09-02 | 0.0259 | 50,000 | | | | | 2030-09-02 | 0.0259 | 50,000 | | | | |
| 제10-2회 원화사채 | | | | | | | | 2026-01-23 | 0.0164 | 190,000 | | | | |
| 제10-3회 원화사채(녹색채권) | 2031-01-21 | 0.0233 | 60,000 | | | | | 2031-01-21 | 0.0233 | 60,000 | | | | |
| 제13-2회 원화사채 | 2027-02-25 | 0.0315 | 70,000 | | | | | 2027-02-25 | 0.0315 | 70,000 | | | | |
| 제13-3회 원화사채 | 2032-02-25 | 0.0341 | 40,000 | | | | | 2032-02-25 | 0.0341 | 40,000 | | | | |
| 제16-2회 원화사채 | | | | | | | | 2026-02-27 | 0.0465 | 130,000 | | | | |
| 제16-3회 원화사채 | 2028-02-28 | 0.0494 | 70,000 | | | | | 2028-02-28 | 0.0494 | 70,000 | | | | |
| 제17회 외화사채 | 2026-08-04 | 0.0468 | 115,613 | | | | | 2026-08-04 | 0.0468 | 107,618 | | | | |
| 제18-1회 원화사채 | | | | | | | | 2026-01-23 | 0.0428 | 115,000 | | | | |
| 제18-2회 원화사채 | 2027-01-25 | 0.0435 | 155,000 | | | | | 2027-01-25 | 0.0435 | 155,000 | | | | |
| 제18-3회 원화사채 | 2029-01-25 | 0.0444 | 30,000 | | | | | 2029-01-25 | 0.0444 | 30,000 | | | | |
| 제19회 외화사채 | 2027-10-25 | 0.0374 | 115,613 | | | | | 2027-10-25 | 0.0374 | 107,618 | | | | |
| 제20회 원화사채 | 2031-11-07 | 0.0406 | 50,000 | | | | | 2031-11-07 | 0.0406 | 50,000 | | | | |
| 제21회 외화사채 | 2028-07-28 | 0.0346 | 231,225 | | | | | 2028-07-28 | 0.0346 | 215,235 | | | | |
| 제22-1회 원화사채 | 2028-03-03 | 0.041 | 140,000 | | | | | | | | | | | |
| 제22-2회 원화사채 | 2029-03-05 | 0.0433 | 85,000 | | | | | | | | | | | |
| 합계 | | | 1,292,451 | (1,792) | 1,290,659 | (340,478) | 950,181 | | | 1,470,470 | (1,525) | 1,468,945 | (542,454) | 926,491 |
한편, 2026년 반기말 기준 당사의 종속기업, 관계기업 및 공동기업투자의 장부가액은 총 8조 4,971억원입니다. 당사는 고유의 사업활동이 없는 순수지주회사 체제로 운영되어 2026년 반기 기준 종속기업, 관계기업 및 공동기업투자의 장부가액 비중은 별도기준 자산총계 9조 1,381억원의 93.0%입니다.
| 구 분 | 2026년 반기말 | 2025년말 |
|---|
| 종속기업 | 3,285,354 | 3,063,968 |
| 관계기업 및 공동기업투자 | 5,211,770 | 5,211,770 |
| 합 계 | 8,497,124 | 8,275,738 |
당사가 투자한 종속기업, 관계기업 및 공동기업투자의 세부내역은 다음과 같습니다.
| 구 분 | 소재국가 | 주요영업활동 | 2026년 반기말 | 2025년말 |
|---|
| 지분율(%)(*1) | 장부금액 | 지분율(%)(*1) | 장부금액 |
|---|
| Lotte Food Holding Co., Ltd | 홍콩 | 투자회사 | 100.00 | 8,589 | 100.00 | 8,589 |
| LOTTE INVESTMENT PARTNERS SINGAPORE PTE. LTD. | 싱가포르 | 투자회사 | 100.00 | 25,679 | 100.00 | 25,679 |
| PT Lotte RND Center Indonesia(*2) | 인도네시아 | 연구소 | 33.33 | 28 | 33.33 | 28 |
| 대홍기획 | 한국 | 광고 대행 | 68.70 | 105,893 | 68.70 | 105,893 |
| 롯데멤버스 | 한국 | 사업지원서비스업 | 93.88 | 36,447 | 93.88 | 36,447 |
| 롯데미래전략연구소 | 한국 | 경영컨설팅업 | 100.00 | 10,000 | 100.00 | 10,000 |
| 롯데바이오로직스(*5)(*8) | 한국 | 의약품제조업 | 60.72 | 728,107 | 60.74 | 636,922 |
| 롯데에이엠씨 | 한국 | 부동산투자업 | 100.00 | 10,000 | 100.00 | 10,000 |
| 롯데자산개발(*6) | 한국 | 부동산 개발업 | 89.38 | 161,943 | 89.38 | 31,742 |
| 롯데자이언츠 | 한국 | 스포츠클럽운영업 | 98.10 | 46,306 | 98.10 | 46,306 |
| 롯데이노베이트 | 한국 | 컴퓨터시스템 통합 자문 외 | 66.10 | 349,476 | 66.10 | 349,476 |
| 롯데웰푸드(*3)(*7) | 한국 | 종합식품 | 48.65 | 839,725 | 48.13 | 839,725 |
| 롯데지알에스 | 한국 | 도소매 | 54.44 | 34,112 | 54.44 | 34,112 |
| 롯데칠성음료 보통주(*4) | 한국 | 음료제조 및 판매 | 45.00 | 568,957 | 45.00 | 568,957 |
| 롯데칠성음료 우선주(*4) | 한국 | 음료제조 및 판매 | 21.14 | 13,045 | 21.14 | 13,045 |
| 코리아세븐 | 한국 | 편의점 | 92.47 | 347,047 | 92.47 | 347,047 |
| 한국후지필름 | 한국 | 제조, 판매 | 76.09 | - | 76.09 | - |
| 합 계 | | 3,285,354 | | 3,063,968 |
| 구 분 | 소재국가 | 주요영업활동 | 2026년 반기말 | 2025년말 |
|---|
| 지분율(%)(주1) | 장부금액 | 지분율(%)(주2) | 장부금액 |
|---|
| 롯데글로벌로지스 | 한국 | 물류관리업 | 46.04 | 324,388 | 46.04 | 324,388 |
| 롯데상사 | 한국 | 상품 중개업 | 44.86 | 30,750 | 44.86 | 30,750 |
| 롯데쇼핑 | 한국 | 유통 | 40.00 | 1,995,495 | 40.00 | 1,995,495 |
| 롯데역사 | 한국 | 유통 | 44.53 | 11,627 | 44.53 | 11,627 |
| 롯데케미칼 | 한국 | 제조, 판매 | 25.31 | 2,717,058 | 25.31 | 2,717,058 |
| 캐논코리아 | 한국 | 제조, 판매 | 50.00 | 92,509 | 50.00 | 92,509 |
| 코디스페이스 | 한국 | 플랫폼개발사업 | 20.00 | - | 20.00 | - |
| 이노션(주2) | 한국 | 광고대행 및 광고물 제작 | 5.15 | 39,943 | 5.15 | 39,943 |
| 합 계 | | 5,211,770 | | 5,211,770 |
당사는 2026년 4월 6일 종속기업인 롯데바이오로직스에 대하여 912억원 추가 출자하였으며, 2026년 8월 19일 1,550억원 추가 출자하였습니다. 향후 당사의 종속기업, 관계기업 및 공동기업투자주식에 대한 지분투자가 지속적으로 증가하거나, 종속기업, 관계기업 및 공동기업투자주식에서 손상차손 발생이 증가하게 될 경우 당사의 재무안정성에 부정적인 영향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2026년 반기말 별도기준 당사의 안정적인 매출액(2026년 반기 배당수익 1,031억원, 상표권수익 684억원, 경영지원수익 371억원, 임대수익 44억원, 시스템수익 34억원, 교육수익 및 기타수익 126억원)을 고려했을 때 당사의 재무건전성은 우수한 수준인 것으로 판단됩니다. 그러나 향후 차입금이 증가하거나 종속기업 등의 지분가치가 하락할 경우 재무 건전성이 감소할 수 있으며, 투자자께서는 이 점 유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인수 합병 등에 관한 위험]
당사는 2022년 01월 21일 이사회 결의를 통해 한국 미니스톱 주식회사 지분 100%를 취득하는 주식매매계약을 체결하였습니다. 본 건 인수거래규모는 3,134억원으로 당사의 자기자본 규모대비 4% 비중에 해당하며, 2022년 02월 25일 주식매매계약상 매수인의 지위 및 권리의무 일체를 계열회사인 ㈜롯데씨브이에스(이하 "양수인")에게 이전하였습니다. 이후, 2023년 02월 01일을 합병기일로 하여 100% 자회사인 롯데씨브이에스711㈜가 모회사인 ㈜롯데씨브이에스를 흡수합병하였으며, 당사의 종속회사인 (주)코리아세븐이 2024년 03월 20일을 합병기일로 하여 롯데씨브이에스711㈜ 흡수합병을 진행함에 따라 한국 미니스톱(주)의 브랜드 통합작업을 완료하였습니다.
그러나 향후 당사가 유통사업 경쟁력 강화 및 시너지 창출력을 갖추지 못할 경우 당사의 영업수익성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으며, 인수합병 등으로 대규모 자금소요가 발생할 경우 재무안정성에 부담 요인으로 작용할 수 있는 점 투자자 여러분께서는 유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한편, 당사는 2022년 03월 10일 이사회 결의를 통해 헬스케어 신사업을 위한 신규 법인인 롯데헬스케어(주)에 자본금 출자를 결정하였습니다. 당사는 해당 신설법인을 통해 그룹사간 시너지를 활용한 통합 헬스케어 플랫폼 사업을 시작으로 바이오, 헬스케어 사업 전반으로 영역을 확장해나가고자 하였으나, 헬스케어 시장 환경과 롯데그룹의 사업방향성에 의거하여 2024년 12월 24일 임시 주주총회를 통해 법인 청산절차를 진행하기로 결의하였고, 2025년 04월 01일 롯데헬스케어(주)를 청산 종결했습니다.
| 1. 정정관련 공시서류 | 타법인 주식 및 출자증권 취득결정(자율공시) |
| 2. 정정관련 공시서류제출일 | 2022년 3월 10일 |
| 3. 정정사유 | 발행회사 설립에 따른 정정 |
| 4. 정정사항 |
| 정정항목 | 정정전 | 정정후 |
| 1. 발행회사 | 대표자:-자본금(원):-회사와관계:-발행주식총수(주):- | 대표자:이훈기자본금(원):70,000,000,000회사와관계:계열회사발행주식총수(주):70,000,000 |
| 2. 취득내역 | 취득주식수(주):- | 취득주식수(주):70,000,000 |
| 3. 취득후 소유주식수 및 지분비율 | 소유주식수(주):-지분비율(%):- | 소유주식수(주):70,000,000지분비율(%):100% |
| 6. 취득예정일자 | - | 2022-04-01 |
| 9. 기타 투자판단과 관련한 중요사항 | - 본 건은 헬스케어 신사업을 위한 신규 법인설립예정인 롯데헬스케어(주)에 출자하는 사항임.- 상기 1. 대표자, 자본금(원), 발행주식총수(주)는 발행회사가 신규설립 예정이므로 기재하지 않음.- 상기 2. 취득주식수(주), 상기 3. 소유주식수(주), 지분비율(%)은 발행회사가 신규설립 예정이므로 기재하지 않음.- 상기 6. 취득예정일자는 발행회사 설립 이후 정해질 예정이므로 기재하지 않음.- 상기 7. 당사의 감사위원은 전원 사외이사로 구성되어 있음.- 하기 [발행회사의 요약 재무사항]은 발행회사가 신규설립 예정이므로 기재하지 않음.- 상기 내용은 진행상황 등에 따라 변동될 수 있으며, 법인설립이 완료된 시점에 재공시 하겠음. | - 본 건은 헬스케어 신사업을 위한 신규 법인인 롯데헬스케어(주)에 출자하는 사항임.- 상기 정정일자는 법인 설립등기 완료일이며, 6.취득예정일자는 자본금 납입 완료일임.- 상기 7. 당사의 감사위원은 전원 사외이사로 구성되어 있음.- 하기 [발행회사의 요약 재무사항]은 발행회사가 신규설립된 회사이므로 기재하지 않음. |
한편, 롯데헬스케어(주)는 2023년 01월 테라젠헬스 지분 51%를 250억원에 취득하였습니다. 그러나, 롯데헬스케어(주)가 청산절차를 밟으며 잔여재산 분배에 따라 2025년 04월 11일 당사가 (주)테라젠헬스를 자회사로 편입하였습니다. 다만, 헬스케어 시장 환경과 롯데그룹의 사업방향성에 의거하여 당사는 2025년 08월 26일 (주)테라젠헬스 지분 전량을 대일제약에 매각하였고, (주)테라젠헬스는 롯데지주의 자회사에서 탈퇴 하였습니다. 관련 공시는 아래와 같습니다.
한편, 당사는 2022년 05월 13일 이사회 결의를 통해 바이오 신사업을 위한 신규법인 롯데바이오로직스(주)에 자본금 출자를 결정하였습니다. 롯데바이오로직스(주) 출자금액은 104억원으로 2021년말 당사의 자기자본 대비 0.11%에 해당합니다. 관련 공시는 아래와 같습니다
.
| 1. 정정관련 공시서류 | 타법인 주식 및 출자증권 취득결정(자율공시) |
| 2. 정정관련 공시서류제출일 | 2022-05-13 |
| 3. 정정사유 | 발행회사 설립에 따른 정정 |
| 4. 정정사항 |
| 정정항목 | 정정전 | 정정후 |
| 1. 발행회사 | 대표자 : -자본금(원) : -회사와 관계 : -발행주식총수(주):- | 대표자 : 이원직자본금(원) : 1,000,000,000회사와 관계 : 계열회사발행주식총수(주) : 200,000 |
| 2. 취득내역 | 취득주식수(주) : - | 취득주식수(주) : 160,000 |
| 3. 취득후 소유주식수 및 지분비율 | 소유주식수(주) : -지분비율(%) : - | 소유주식수(주) : 160,000지분비율(%) : 80.0 |
| 6. 취득예정일자 | - | 2022.06.07. |
| 9. 기타 투자판단과 관련한 중요사항 | - 본 건은 바이오 신사업을 위한 신규 법인설립예정인 롯데바이오로직스㈜에 출자하는 사항임.- 상기 1. 대표자, 자본금(원), 발행주식총수(주)는 발행회사가 신규설립 예정이므로 기재하지 않음.- 상기 2. 취득주식수㈜, 상기 3. 소유주식수(주), 지분비율(%)은 발행회사가 신규설립 예정이므로 기재하지 않음.- 상기 6. 취득예정일자는 발행회사 설립 이후 정해질 예정이므로 기재하지 않음.- 상기 7. 당사의 감사위원은 전원 사외이사로 구성되어 있음.- 하기 [발행회사의 요약 재무사항]은 발행회사가 신규설립 예정이므로 기재하지 않음.- 상기 내용은 진행상황 등에 따라 변동될 수 있으며, 법인설립이 완료된 시점에 재공시 하겠음. | - 본 건은 바이오 신사업을 위한 신규 법인인롯데바이오로직스㈜에 출자하는 사항임.- 상기 정정일자는 법인 설립등기 완료일이며, 6. 취득예정일자는 자본금 납입 완료일임.- 상기 7. 당사의 감사위원은 전원 사외이사로 구성되어 있음.- 하기 [발행회사의 요약 재무사항]은 발행회사가 신규설립된 회사이므로 기재하지 않음. |
이후 당사는 2023년 03월 31일과 2024년 06월 24일 이사회 결의를 통해 총 2,900억원(각각 1,700억원, 1,200억원) 규모의 롯데바이오로직스(주)의 국내 Mega Plant 신설 및 미국 Syracuse Plant 증설 자금 조달을 위한 유상증자에 참여하기로 결정하였습니다. 또한, 2025년 03월 26일 송도 바이오 캠퍼스 1공장 건설을 위한 유상증자에 참여하기로 결정하여 약 1,680억원을 추가 출자하였습니다. 출자 이후 롯데바이오로직스(주)에 대한 당사의 보유 지분율은 종전과 동일한 80%로 유지되었습니다. 관련 공시는 아래와 같습니다.
| [특수관계인에 대한 출자 (2023-03-31)] | |
| 기업집단명 | 롯데 | 회사명 | 롯데지주(주) | 공시일자 | 2023.3.31. | 관련법규 | 공정거래법 제26조 |
| [특수관계인에 대한 출자(2024-06-24)] | |
| 기업집단명 | 롯데 | 회사명 | 롯데지주(주) | 공시일자 | 2024.6.24. | 관련법규 | 공정거래법 제26조 |
| [특수관계인에 대한 출자(2025-03-26)] | |
이후 2025년 12월 09일 롯데바이오로직스(주)는 이사회 결의를 통해 약 2,772억원 규모의 주주배정 유상증자 결의를 진행하였고, 2025년 12월 26일자 이사회에서 주주배정 유상증자 청약 결과 발생한 실권주의 재배정에 관하여 결의하였습니다. 주주배정 유상증자 청약 결과 발생한 실권주로 신주의 수와 자금조달액이 변경되었으며, 실권주 3,180,324주 중 3,076,890주는 (주)호텔롯데에 배정, 103,434주는 미발행 처리하였습니다. 관련 공시는 아래와 같습니다.
| [정정][유상증자 결정(2025-12-26)] | |
| 기업집단명 | 롯데 | 회사명 | 롯데바이오로직스(주) | 공시일자 | 2025.12.26 | 관련법규 | 공정거래법 |
롯데바이오로직스(주)의 2025년 12월 26일 이사회 결의에 따라, (주)호텔롯데가 약 2,144억 출자를 통해 롯데바이오로직스(주)의 신규 주주가 되었으며, 당사의 롯데바이오로직스 지분율은 79.94%에서 60.74%로 변동되었습니다. 이후 롯데바이오로직스(주)는 2026년 3월 3일 이사회 결의에 따라, 유상증자를 결정하였으며, 당
사는 보통주 1,308,637주
,
(주)호텔롯데
는
410,921
주를 취득하였습니다. 이에 따라 2026년 반기 기준 당사의 롯데바이오로직스 지분율은 60.72%로 변동되었습니다.
| [특수관계인의 유상증자 참여(2026-03-12)] | |
| 기업집단명 | 롯데 | 회사명 | 롯데바이오로직스(주) | 공시일자 | 2026.03.12 | 관련법규 | 공정거래법 제26조 |
| [특수관계인의 유상증자 참여(2026-03-12)] | |
| 기업집단명 | 롯데 | 회사명 | 롯데바이오로직스(주) | 공시일자 | 2026.03.12 | 관련법규 | 공정거래법 제26조 |
또한 롯데바이오로직스(주)는 2026년 7월 3일 이사회를 통하여 유상증자를 결정하였으며, 당사는 보통주 2,555,804주, (주)호텔롯데는 802,540주를 취득하였습니다. 증권신고서 제출일 전일 현재 당사의 롯데바이오로직스(주) 지분율은 60.72%입니다.
| [특수관계인의 유상증자 참여(2026-07-14)] | |
| 기업집단명 | 롯데 | 회사명 | 롯데바이오로직스(주) | 공시일자 | 2026.07.14 | 관련법규 | 공정거래법 제26조 |
| [특수관계인의 유상증자 참여(2026-07-14)] | |
| 기업집단명 | 롯데 | 회사명 | 롯데바이오로직스(주) | 공시일자 | 2026.07.14 | 관련법규 | 공정거래법 제26조 |
향후 당사의 롯데바이오로직스(주) 추가 출자 계획은 현재 확정된 바 없으나, 관련 주주구성 및 자금소요, 주주사별 가용 재원 등을 면밀히 검토, 논의하여 확정되는대로 공시를 통해 안내드릴 계획입니다.
한편, 당사는 2024년 05월 07일과 2024년 09월 27일 이사회 결의를 통해 총 1,395억원 규모의 롯데자산개발(주)의 주주배정 유상증자에 참여하기로 결정하였습니다.이는 롯데자산개발(주)의 재무구조 개선 등을 위한 증자였으며, 금번 출자 이후 롯데자산개발(주)에 대한 당사의 보유 지분율은 89.4%로 종전과 동일하게 유지되었습니다. 관련 공시는 아래와 같습니다.
| [특수관계인에 대한 출자(2024-05-07)] | |
| 기업집단명 | 롯데 | 회사명 | 롯데지주(주) | 공시일자 | 2024.5.7. | 관련법규 | 공정거래법 제26조 |
| [특수관계인에 대한 출자(2024-09-27)] | |
| 기업집단명 | 롯데 | 회사명 | 롯데지주㈜ | 공시일자 | 2024.09.27. | 관련법규 | 공정거래법 제26조 |
향후 당사의 사업 경쟁력 강화가 원활하게 이루어지지 않거나 신사업의 실적이 예상보다 부진할 경우 당사의 영업수익성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으며, 해당 사업들과 관련하여 추가적인 자금소요가 발생할 경우 당사의 재무안정성에 부담요인으로 작용할 수 있는 점 투자자 여러분께서는 유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우발채무 및 제재에 관한 위험]
당사 및 당사의 주요 종속기업, 관계기업 및 공동기업 등은 각종 계약과 관련하여 제공한 어음 및 수표, 계류중인 소송사건 등의 우발채무를 가지고 있습니다. 이와 같은 우발채무 등이 현실화될 가능성은 높지 않을 것으로 판단되며, 당사의 현금흐름 및 당사의 재무적 융통성 등을 고려하여 볼 때, 상기 우발채무 등의 규모가 당사에 미치는 재무적 부담은 크지 않은 것으로 판단됩니다. 다만, 우발채무가 실현될 경우 당사에 일정 부분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가능성이 존재합니다.또한 연결실체와 특수관계자(지배기업, 관계기업 및 공동기업, 기타) 간에는 매입 및 매출, 채권 및 채무, 담보 제공 등의 내역이 존재합니다. 상기 매입 및 매출, 채권 및 채무, 담보 제공 등의 내역 변동 시 당사의 수익성 및 재무안정성에 부정적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
한편 당사는 2025년 6월 2일 롯데글로벌로지스㈜의 주주로서 주주간 약정에 따라 당사가 취득 예정이었던 롯데글로벌로지스㈜ 보통주 6,044,952주를 제3자에게 처분(매수인으로서의 지위 이전)함과 동시에 이를 기초자산으로하는 PRS(주가수익스왑) 계약을 체결하였습니다. PRS 계약은 계약기간 중 기초자산 양수인들의 기초자산 매도 시, 매도금액과 정산기준금액의 차액을 정산하는 내용으로, 기초자산(롯데글로벌로지스(주) 보통주)이 계약가격보다 높은(낮은) 가격으로 매도될 경우 당사가 이에 대한 이익(손실)을 향유(부담)할 수 있는 불확실성이 잔존하기에 투자자께서는 이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관련 공시는 아래와 같습니다.
* 이하 당사 정기보고서 상 주석사항(III.재무에 관한 사항) 39. 우발부채와 약정사항 - (연결) 발췌
| [주가수익스왑 계약에 대한 공시] |
| (단위 : 백만원) |
| 주가수익스왑계약1 | 주가수익스왑계약2 |
|---|
| 거래상대방 | 한국투자증권 | 한국투자증권, 삼성증권 |
| 계약 금액 | 18,569 | 125,965 |
| 만기일 | 2027-12-28 | 2028-06-12 |
| 계약에 대한 설명 | 연결실체는 2024년 12월 와디즈 주식회사의 보통주와 전환우선주 보유주식을 처분과 동시에 거래상대방인 한국투자증권 주식회사와 매각 주식을 기초 자산으로 하는 주가수익스왑(Price Return Swap) 계약을 체결하였습니다. 기초 자산의 처분가액이 계약금액보다 높은 경우 거래상대방이 연결실체에 차액을 지급하고, 처분가액이 계약금액보다 낮은 경우 연결실체가 거래상대방에게 차액을 지급하여 정산합니다.(계약금액 18,569백만원,기초자산 와디즈 보통주 4,090,922주, 전환우선주 974,300주, 2027년 12월 28일 만기). | 2025년 6월 엘엘에이치(유)는 롯데글로벌로지스 주식회사 보유 지분을 연결실체에게 매각할 수 있는 풋옵션을 실행하여, 엘엘에이치(유)와의 주주간약정에 따라 연결실체가 지정한 한국투자증권 주식회사 및 삼성증권 주식회사가 해당 지분을 취득하였습니다. 동시에 연결실체는 한국투자증권 주식회사 및 삼성증권 주식회사와 롯데글로벌로지스 주식을 기초 자산으로 하는 주가수익스왑(Price Return Swap) 계약을 체결하였습니다. 기초 자산의 처분가액이 계약금액보다 높은 경우 거래상대방이 연결실체에 차액을 지급하고, 처분가액이 계약금액보다 낮은 경우 연결실체가 거래상대방에게 차액을 지급하여 정산합니다.(계약금액 125,965백만원, 기초자산 롯데글로벌로지스 보통주 6,044,952주, 2028년 6월 만기) |
당사의 각종 약정 및 우발채무 등이 향후 대내외적인 환경변화에 따라 현실화될 경우 당사의 재무구조 악화로 이어질 수 있다는 점을 유의하여 주시기 바라며, 상기 사항 외 2026년 반기말 기준 당사(연결실체)의 중요한 소송사건, 우발부채 및 약정사항(자금보충, 담보제공내역 등 포함)은 제2부 발행인에 관한사항「Ⅲ. 재무에 관한사항, 3. 연결재무제표 주석, 주석 39. 우발부채와 약정사항」과 「Ⅲ. 재무에 관한사항, 5. 재무제표 주석, 주석 32. 우발부채와 약정사항」및 X. 그 밖에 투자자 보호를 위하여 필요한 사항, 2. 우발부채 등에 관한사항 등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 주요 자회사의 회사위험 - 롯데쇼핑(주)[롯데쇼핑(주)의 수익성 관련 위험]
2022년 코로나19의 일상화 및 엔데믹 기대감으로 점차 경기 및 소비가 개선되며 영업이익 개선이 이루어졌으나, 2022년 하반기 이후 고금리 및 고물가 상황 지속으로 인한 국내 소비 침체 장기화 등 비우호적 영업여건 지속으로 동사 매출액은 감소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그러나 운영 점포 효율화 등을 통한 비용 감축 등으로 영업이익은 증가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동사의 연결기준 영업이익률은 2021년 1.33%까지 하락하였으나, 2022년 2.50%, 2023년 3.49%, 2024년 3.38%, 2025년 3.98%로 지속적인 상승세를 보이고 있으며, 2026년 반기에는 4.85%를 기록하였습니다.동사는 최근 수년간 국내의 경기침체에 따른 내수경기 위축 및 해외사업 손실 지속 등으로 인하여 영업실적 부진이 지속되었으나, 2022년을 기점으로 개선세를 보였습니다. 다만, 동사는 경쟁력이 약화된 임차 점포들 중 향후 실적이 장부가액에 미치지 못할 것으로 예상되는 부진점포와 관련하여 손상차손을 매년 인식하고 있으며, 영업권 손상차손 등을 포함하여 2022년 7,204억원, 2023년 1,727억원, 2024년 1조 1,747억원, 2025년 1,831억원의 손상차손 금액을 인식하고 있습니다.2026년 상반기 누적 연결기준 매출액은 7조 666억원으로 전년동기 6조 8,065억원 대비 3.82% 증가하였고, 영업이익은 3,428억원으로 전년동기 1,889억원 대비 81.49% 증가하였습니다. 또한, 당기순이익은 1,585억원으로 전년동기 78억원 대비 1,932.95% 증가하였습니다. 이는 외국인 관광객 매출 증가와 패션 중심 전 상품군 판매 호조에 따른 백화점 부문 실적 상승 및 홈쇼핑 부문의 수익성 개선에 기인한 것으로 판단됩니다.
| 구분 | 2026년 반기 | 2025년 반기 | 2025년 | 2024년 | 2023년 |
|---|
| 영업이익률 | 4.85 | 2.77 | 3.98 | 3.38 | 3.49 |
2022년 이후 동사 영업이익률은 반등하는 추세를 보이고 있으나, 소비행태가 온라인 채널을 중심으로 빠르게 변화함에 따라 오프라인 매장의 경쟁력은 점차 약화되고, 심화된 경쟁체제 하에서 시장점유율, 시장지위 및 매출 규모를 유지하기 위한 강도 높은 경쟁이 지속되고 있습니다. 이러한 업황 변동 및 경쟁 심화 현상은 동사의 수익성 회복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 온라인 위주의 소비채널 이동 요인 외에도 낮은 출산율로 인한 인구 감소, 가구 구성 변화, 대형 유통사에 대한 정부의 규제와 정책도 동사의 수익성에 부정적 요인으로 작용할 가능성이 상존합니다.
| 구분 | 2026년 반기 | 2025년 반기 | 2025년 | 2024년 | 2023년 |
|---|
| 매출액 | 7,066,623 | 6,806,467 | 13,738,355 | 13,986,578 | 14,555,864 |
| 매출원가 | (3,623,065) | (3,541,273) | (7,075,160) | (7,251,356) | (7,781,159) |
| 매출총이익 | 3,443,558 | 3,265,194 | 6,663,195 | 6,735,222 | 6,774,705 |
| 판매비와관리비 | (3,099,611) | (3,075,777) | (6,115,217) | (6,249,345) | (6,263,902) |
| 대손상각비 | (1,155) | (542) | (940) | (12,763) | (2,398) |
| 영업이익 | 342,791 | 188,875 | 547,037 | 473,114 | 508,405 |
| 기타수익 | 22,060 | 24,941 | 83,994 | 225,525 | 181,663 |
| 기타비용 | (23,058) | (29,174) | (218,290) | (1,271,508) | (334,285) |
| 금융수익 | 178,883 | 225,582 | 239,972 | 383,920 | 412,158 |
| 금융비용 | (387,031) | (437,827) | (688,596) | (932,685) | (739,853) |
| 관계기업 투자손익 | 77,076 | 54,502 | 164,302 | 142,626 | 147,141 |
| 당기순이익(손실) | 158,489 | 7,796 | 73,556 | (994,075) | 169,180 |
| 매출총이익률 | 48.73 | 47.97 | 48.50 | 48.15 | 46.54 |
| 영업이익률 | 4.85 | 2.77 | 3.98 | 3.38 | 3.49 |
| 당기순이익률 | 2.24 | 0.11 | 0.54 | - | 1.16 |
동사는 2024년의 경우 자산재평가 영향으로 평년 대비 큰 폭으로 증가한 1조 1,747억원의 자산손상을 반영하였으나, 재평가잉여금 증가 등으로 인해 동사의 재무구조는 개선세를 보였으며, 2025년에는 연결기준 손상인식액 1,831억원으로 평년 수준으로 회귀하였습니다. 손상인식액은 향후 예상되는 손실을 선반영한 것이며, 현금유출이 동반되지 않는 비현금성 비용입니다. 손상징후가 있는 백화점 및 할인점, 전자제품 전문점, 슈퍼, 영화상영업, 이커머스 부문 등의 현금창출단위에 대하여 손상평가를 실시하며, 손상차손 인식액은 아래 표와 같습니다.
| 구 분 | 백화점 | 할인점 | 전자제품전문점 | 슈퍼 | 영화상영업 | 이커머스 | 기타 | 사업부문 계 |
|---|
| 유형자산손상차손 | 5,866,155 | 12,973,070 | 1,295,033 | 3,040,029 | 2,096,442 | 3,044 | 323,106 | 25,596,879 |
| 무형자산(영업권제외)손상차손 | 285,550 | 9,655,352 | 158,485 | 260,996 | 122,825 | 604,596 | 59,132 | 11,146,936 |
| 사용권자산손상차손 | 34,346,721 | 9,054,804 | 372,363 | 6,756,225 | 24,099,434 | 402,851 | 704,145 | 75,736,543 |
| 투자부동산손상차손 | - | - | - | - | 705,042 | - | 69,925,776 | 70,630,818 |
| 합 계 | 40,498,426 | 31,683,226 | 1,825,881 | 10,057,250 | 27,023,743 | 1,010,491 | 71,012,159 | 183,111,176 |
| 구 분 | 백화점 | 할인점 | 전자제품전문점 | 슈퍼 | 영화상영업 | 이커머스 | 홈쇼핑 | 기타 | 사업부문 계 |
|---|
| 유형자산손상차손 | 200,914,080 | 95,324,083 | 1,969,193 | 15,018,730 | 358,271 | 209,327 | - | 936,936 | 314,730,620 |
| 무형자산(영업권제외)손상차손 | 461,979 | 2,104,815 | (20,413) | 40,685 | 9,902 | 1,441,480 | - | 148,370 | 4,186,818 |
| 영업권손상차손 | 73,375,166 | 16,446 | 331,141,731 | 975,856 | - | - | 4,969,059 | - | 410,478,258 |
| 사용권자산손상차손 | 217,834,556 | 74,485,154 | 3,199,957 | 15,353,984 | 6,452,659 | 4,762,265 | - | 47,151 | 322,135,726 |
| 투자부동산손상차손 | - | - | 111,147 | - | 2,529,613 | - | - | 120,503,640 | 123,144,400 |
| 합 계 | 492,585,781 | 171,930,498 | 336,401,615 | 31,389,255 | 9,350,445 | 6,413,072 | 4,969,059 | 121,636,097 | 1,174,675,822 |
사업부문별 수익성을 분석해보면 백화점부문의 2022년 연결기준 매출 비중은 21.1% 수준이나, 영업이익 비중은 129.9%에 달했으며, 2023년 각각 22.9%, 95.7%, 2024년 23.7%, 84.5%, 2025년 24.3%, 92.2%, 2026년 반기 기준 25.0%, 90.7%를 보이며 높은 비중을 차지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이처럼 동사의 영업이익 상당부분이 백화점 사업부문에서 창출되는 상황에서 국내 민간소비 심리 둔화 등에 따라 백화점 사업부문의 영업실적이 부진할 경우 동사의 수익성이 저하될 수 있습니다.
| 사업부문 | 구 분 | 2026년 반기 | 2025년 | 2024년 | 2023년 |
|---|
| 금 액 | 비 중 | 금 액 | 비 중 | 금 액 | 비 중 | 금 액 | 비 중 |
|---|
| 백화점 | 매출액 | 1,763,532 | 25.0 | 3,339,352 | 24.3 | 3,319,327 | 23.7 | 3,336,413 | 22.9 |
| 영업이익 | 310,875 | 90.7 | 504,125 | 92.2 | 399,893 | 84.5 | 486,457 | 95.7 |
| 할인점 | 매출액 | 2,855,071 | 40.4 | 5,471,330 | 39.8 | 5,576,454 | 39.9 | 5,734,660 | 39.4 |
| 영업이익 | (4,026) | -1.2 | (6,981) | -1.3 | 64,998 | 13.7 | 87,259 | 17.2 |
| 전자제품전문점 | 매출액 | 1,088,004 | 15.4 | 2,300,096 | 16.7 | 2,356,657 | 16.8 | 2,610,137 | 17.9 |
| 영업이익 | (13,747) | -4.0 | 9,651 | 1.8 | 1,721 | 0.4 | 8,223 | 1.6 |
| 슈퍼 | 매출액 | 618,717 | 8.8 | 1,226,064 | 8.9 | 1,296,162 | 9.3 | 1,306,319 | 9.0 |
| 영업이익 | 419 | 0.1 | 7,992 | 1.5 | 29,309 | 6.2 | 25,615 | 5.0 |
| 홈쇼핑 | 매출액 | 471,032 | 6.7 | 902,294 | 6.6 | 924,884 | 6.6 | 941,607 | 6.5 |
| 영업이익 | 46,315 | 13.5 | 45,038 | 8.2 | 49,807 | 10.5 | 8,254 | 1.6 |
| 영화상영업 | 매출액 | 230,770 | 3.3 | 434,517 | 3.2 | 451,729 | 3.2 | 562,077 | 3.9 |
| 영업이익 | (5,799) | -1.7 | (10,511) | -1.9 | 277 | 0.1 | (8,384) | -1.6 |
| 이커머스 | 매출액 | 53,360 | 0.8 | 108,896 | 0.8 | 119,807 | 0.9 | 135,136 | 0.9 |
| 영업이익 | (13,217) | -3.9 | (29,400) | -5.4 | (68,511) | -14.5 | (85,556) | -16.8 |
| 기타 | 매출액 | (13,863) | -0.2 | (44,194) | -0.3 | (58,442) | -0.4 | (70,485) | -0.5 |
| 영업이익 | 21,971 | 6.4 | 27,123 | 5.0 | (4,380) | -0.9 | (13,463) | -2.6 |
| 합계 | 매출액 | 7,066,623 | 100.0 | 13,738,355 | 100.0 | 13,986,578 | 100.0 | 14,555,864 | 100.0 |
| 영업이익 | 342,791 | 100.0 | 547,037 | 100.0 | 473,114 | 100.0 | 508,405 | 100.0 |
동사가 영위하는 사업별 매출액에서 차지하는 비중은 2026년 반기 기준 백화점 사업 25.0%, 할인점 사업 40.4%, 전자제품 전문점 15.4%, 슈퍼 8.8%, 홈쇼핑 6.7%, 영화상영업 3.3%, 이커머스 0.8%, 기타 -0.2%으로 백화점 및 할인점 사업이 동사의 주력사업임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최근 국내 소비심리가 회복되며 2026년 반기 백화점 매출액 및 영업이익은 전년 동기대비 각각 8.7%, 59.4% 증가하였습니다. 할인점의 경우 매출액은 전년 동기대비 2.6% 증가하였으며, 영업손실의 경우 전년동기대비 62.8% 축소되었습니다. 한편, 홈쇼핑 부문 또한 전년 동기대비 매출액 2.7%, 영업이익 90.5% 증가한 모습을 보였으며, 2026년 반기 영업이익 중 13.5%의 비중을 차지하였습니다. 그러나, 동사의 주력 사업부문이라 할 수 있는 유통업은 성숙기에 접어든 산업으로 향후 오프라인 유통업의 매출성장성은 제한적일 것이라는 점, 온·오프라인에서의 경쟁이 심화되고 있다는 점을 종합적으로 고려하였을 때, 낮은 수익성을 보이고 있는 할인점, 전자제품전문점, 슈퍼, 영화상영업 및 이커머스 부문의 수익성 개선세가 부진할 경우 동사의 전체 수익성에도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 투자자께서는 이 점 유의하여주시기 바랍니다.
[롯데쇼핑(주)의 재무안정성 관련 위험]
동사는 과거 하이마트 인수, CS유통 인수 등 대규모 투자를 집행하였으며, 이후에도 해외(중국, 베트남, 인도네시아, 러시아)에서의 백화점, 대형마트 사업의 경쟁력 강화를 위한 신규 출점 및 타법인 인수로 인하여 투자 부담이 증가한 바 있습니다. 이에 동사는 2019년 리츠 상장 및 자산 매각등을 통해 차입 규모 확대를 통제해왔습니다.한편, 최근 이어진 온라인 채널의 급성장 및 유통채널간 경쟁심화, 소비패턴 다변화 등 영업환경의 구조적 변화로 유통업태 전반의 저성장 추이와 함께 코로나19로 인한 수익성 악화로 인해 동사의 차입금 관련 부담은 증대하는 추세를 보였습니다. 그러나, 2024년 자산 재평가에 따른 자산 및 자본의 증가로 2024년 연결기준 부채비율 및 차입금 의존도는 전년대비 각각 53.81%p, 8.67%p 감소한 128.98%, 37.86%를 기록하였습니다. 2025년 연결기준 부채비율 및 차입금의존도는 각각 124.77%, 36.41%, 2026년 반기 연결기준 부채비율 및 차입금의존도는 각각 124.87%, 36.93%로 2024년 이후 유사한 수준을 유지하고 있습니다.2026년 반기말 연결기준 리스부채는 3조 7,890억원이고 이를 포함한 총차입금은 14조 2,092억원으로 2025년말 총차입금 13조 8,015억원 대비 약 3.0% 증가하였습니다.
| 구분 | K-IFRS 연결기준 | K-IFRS 별도기준 |
|---|
| 2026년 반기 | 2025년 | 2024년 | 2023년 | 2026년 반기 | 2025년 | 2024년 | 2023년 |
|---|
| 자산총계 | 38,473,232 | 37,910,299 | 39,003,045 | 30,644,699 | 30,391,658 | 30,348,658 | 30,605,255 | 23,439,306 |
| 부채총계 | 21,363,843 | 21,044,103 | 21,969,427 | 19,808,249 | 16,062,984 | 16,081,626 | 16,253,056 | 14,010,715 |
| 자본총계 | 17,109,389 | 16,866,196 | 17,033,617 | 10,836,450 | 14,328,674 | 14,267,032 | 14,352,199 | 9,428,591 |
| 총차입금 | 14,209,216 | 13,801,497 | 14,765,497 | 14,257,993 | 10,255,099 | 10,079,691 | 10,158,192 | 9,728,333 |
| 현금및현금성자산 | 1,246,421 | 571,525 | 1,554,847 | 1,589,718 | 789,152 | 199,213 | 1,013,653 | 1,006,072 |
| 순차입금 | 12,962,795 | 13,229,972 | 13,210,650 | 12,668,275 | 9,465,947 | 9,880,478 | 9,144,539 | 8,722,261 |
| 부채비율 | 124.9% | 124.8% | 129.0% | 182.8% | 112.1% | 112.7% | 113.2% | 148.6% |
| 차입금의존도 | 36.9% | 36.4% | 37.9% | 46.5% | 33.7% | 33.2% | 33.2% | 41.5% |
| 순차입금의존도 | 33.7% | 34.9% | 33.9% | 41.3% | 31.2% | 32.6% | 29.9% | 37.2% |
또한, 동사는 소비패턴 변화로 인한 경쟁력이 약화된 임차 점포들 중 향후 실적이 장부가액에 미치지 못할 것으로 예상되는 부진점포와 관련하여 2019년 연결기준 9,475억원의 사용권자산 손상차손을 포함하여 1조 1,876억의 손상차손을 인식하였고, 2020년 연결기준 5,043억원의 사용권자산 손상차손을 포함하여 총 8,785억원의 손상차손을 인식하였습니다. 2021년에는 연결기준 3,362억원의 사용권자산 손상차손을 포함하여 5,520억원의 손상차손을 인식하며 그 규모가 점차 감소하는 추세를 보였습니다. 2022년에는 사용권자산 손상차손은 1,732억원으로 감소하였으나, 영업권 손상차손이 2,980억원 반영되며 총 손상차손 7,204억원으로 손상차손이 다시 증가하는 모습을 보였습니다. 2023년에는 1,727억원으로 손상차손은 상당부분 감소되었으나, 2024년 자산재평가 등으로 인해 1조 1,747억원의 손상차손을 인식하였습니다. 2025년에는 다시 2023년과 유사한 수준의 1,831억원의 손상차손을 인식하였습니다. 손상차손의 반영은 자산총액과 자본총액을 감소시켜 부채비율 및 차입금의존도의 증가에 영향을 미치는 요인입니다. 다만 2024년의 경우 자산재평가를 통해 손상차손을 인식함과 동시에 재평가잉여금도 인식함에 따라 동사 재무구조에 긍정적인 영향을 가져왔습니다.
| 구 분 | 2026년 반기 | 2025년 |
|---|
| 단기차입금 | 2,041,569 | 1,409,242 |
| 유동성장기차입금 | 1,581,358 | 1,396,098 |
| 단기사채 | - | 9,999 |
| 유동성사채 | 2,247,756 | 1,767,188 |
| 유동리스부채 | 709,800 | 739,779 |
| 유동부채 계 | 6,580,483 | 5,322,306 |
| 장기차입금 | 1,997,356 | 2,084,809 |
| 사채 | 2,552,217 | 3,166,404 |
| 리스부채 | 3,079,160 | 3,227,977 |
| 비유동부채 계 | 7,628,733 | 8,479,191 |
| 구 분 | 2026년 반기 | 2025년 |
|---|
| 단기차입금 | 940,000 | 451,900 |
| 유동성장기차입금 | 787,289 | 649,130 |
| 유동성사채 | 1,603,465 | 1,227,948 |
| 유동리스부채 | 697,171 | 713,367 |
| 유동부채 계 | 4,027,925 | 3,042,345 |
| 장기차입금 | 1,068,472 | 1,252,340 |
| 사채 | 2,349,674 | 2,794,537 |
| 리스부채 | 2,809,028 | 2,990,469 |
| 비유동부채 계 | 6,227,174 | 7,037,347 |
롯데쇼핑은 백화점, 할인점을 중심으로 핵심 사업역량을 강화해 왔습니다. 그러나 유통산업의 특성상 외형 확장은 곧 비용 부담으로 연결되어 실적이 둔화될 경우 고정비 부담으로 인해 영업이익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도 있습니다. 롯데쇼핑은 백화점 중심의 사업 구조를 아울렛 및 복합몰 중심으로 재정비해 성장을 이어가고 있으며, 2026년 반기말 기준 롯데쇼핑 주식회사 소유의 백화점 28개점, 해외 4개점(베트남 3개, 인도네시아 1개) 및 경영관리계약을 통해 수탁운영하고 있는 2개점(영등포점, 대구점)과 아울렛 17개점, 쇼핑몰/피트인 10개점(위수탁 운영점 포함) 등 총 61개점이 영업 중에 있습니다.
한편, 2026년 반기말 기준 동사가 진행중인 투자 및 향후 투자계획은 아래와 같습니다.
| 구 분 | 점 명 | 소재지 | 설치예상시기 | 비 고 |
|---|
| 백화점 사업부문 | - | - | - | - |
| 할인점 사업부문 | 제타 스마트센터 부산 | 부산광역시 | 26년 8월 | - |
| 구분 | 투자효과 | 2026년 실적 | 2026년 계획 |
|---|
| 유·무형 자산 투자 | 매출증대 | 2,103 | 6,000 |
롯데쇼핑은 보유자산에 기반한 우수한 대체자금 조달 능력을 갖고 있으나, 최근 온라인 채널의 급성장 및 이에 따른 유통채널간 경쟁심화, 소비패턴 다변화 등 영업환경의 구조적 변화로 인해 유통업태 전반의 저성장 추이가 나타나고 있습니다. 외형 정체와 더불어 신규점포 출점에 따른 고정비용 증가도 사업 부문별 수익성 저하의 공통적인 요인으로 작용합니다. 경기 둔화의 영향으로 인해 외형 확대 및 신규 투자에 비해 매출 신장세가 뒷받침 되어주지 못할 경우 롯데쇼핑의 수익성 감소의 요인이 되고, 고정비 부담 및 차입금 증가로 이어질 가능성이 있다는 점을 유의하시기 바랍니다.한편, 동사가 보유한 현금은 2024년말 1조 5,548억원에서 2025년말 5,715억원으로 9,833억원 감소하였는데, 이는 부채 축소를 위한 차입금 상환, 고금리 단기금융상품 운용 확대로 현금 및 현금성자산은 전년 대비 9,833억원 감소한 반면, 단기금융상품이 4,757억원 증가하였기 때문입니다. 2025년말 단기금융상품을 포함한 총 현금 및 유동성 자산 합계는 2조 530억원으로 전년 대비 5,076억원 감소하였습니다. 2026년 반기말 연결기준 현금 및 현금성자산은 다시 6,749억원 증가한 1조 2,464억원을 기록하였으며, 단기금융상품 9,774억원을 포함한 총 현금 및 유동성 자산 합계는 2조 2,238억원으로, 2025년말 대비 1,708억원 증가하였습니다. 2026년 반기 영업활동현금흐름은 6,123억원, 투자활동현금흐름은 1,330억원의 순유입을 기록하였으며, 재무활동현금흐름은 1,255억원의 순유출을 기록하였습니다.
| 구분 | 2026년 반기 | 2025년 | 2024년 | 2023년 | 2022년 |
|---|
| 기초 현금 및 현금성자산 | 571,525 | 1,554,847 | 1,589,718 | 1,800,810 | 2,398,789 |
| 영업활동으로 인한 현금흐름 | 612,329 | 1,723,751 | 1,587,899 | 1,639,813 | 1,627,838 |
| 투자활동으로 인한 현금흐름 | 133,030 | (870,928) | (1,067,564) | (198,924) | (623,456) |
| 재무활동으로 인한 현금흐름 | (125,452) | (1,741,596) | (497,622) | (1,650,909) | (1,598,681) |
| 현금및현금성자산에 대한 환율변동효과 등 | 16,673 | (10,004) | 15,774 | (3,673) | 32,987 |
| 매각예정처분자산집단 대체 | 38,316 | (84,544) | (73,358) | 2,601 | (36,668) |
| 기말 현금 및 현금성자산 | 1,246,421 | 571,525 | 1,554,847 | 1,589,718 | 1,800,810 |
별도기준의 경우 2026년 반기말 현금 및 현금성자산은 약 7,892억원으로 2025년말 1,992억원 대비 5,899억원 증가하였습니다. 2026년 반기 영업활동현금흐름은 4,607억원, 투자활동현금흐름은 4,093억원의 순유입을 기록했으며, 재무활동현금흐름은 2,800억원의 순유출을 기록하였습니다.
| 구분 | 2026년 반기 | 2025년 | 2024년 | 2023년 | 2022년 |
|---|
| 기초 현금 및 현금성자산 | 199,213 | 1,013,653 | 1,006,072 | 1,166,441 | 1,574,016 |
| 영업활동으로 인한 현금흐름 | 460,652 | 1,305,218 | 1,395,657 | 1,209,263 | 1,422,896 |
| 투자활동으로 인한 현금흐름 | 409,279 | (1,115,133) | (637,509) | 258,679 | (363,149) |
| 재무활동으로 인한 현금흐름 | (279,992) | (1,007,673) | (676,996) | (1,628,473) | (1,472,791) |
| 현금및현금성자산에 대한 환율변동효과 등 | - | 3,147 | (214) | 162 | 5,468 |
| 매각예정처분자산집단 대체 | - | - | (73,358) | - | - |
| 기말 현금 및 현금성자산 | 789,152 | 199,213 | 1,013,653 | 1,006,072 | 1,166,441 |
동사의 경우 영업활동을 통해 안정적인 현금흐름을 유지하고 있는 것으로 판단됩니다. 한편, 지속적인 투자를 기반으로 신규 수요를 창출하는 동사 사업의 특성상, 향후에도 추가적인 투자활동으로 인한 자금소요가 있을 것으로 예상됩니다. 이는 동사의 현금흐름을 악화시키는 요인으로 작용할 수 있으며, 이 경우 유동성 등 동사의 재무안정성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음을 투자자께서는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롯데쇼핑(주)의 운전자본 관련 위험]
롯데쇼핑의 연결기준 2026년 반기말 대손충당금 설정액은 799억원으로 채권 등에 대한 설정률은 3.3%입니다. 2025년 대손충당금 설정액은 802억원으로 채권 등에 대한 설정률은 3.4%, 2024년 대손충당금 설정액은 819억원으로 채권 등에 대한 설정률은 3.4%, 2023년 대손충당금 설정액은 330억원으로 채권 등에 대한 설정률은 1.2% 였습니다. 동사 대손충당금의 대부분은 미수금으로, 연결기준 2026년 반기말 미수금 총액 2,841억원 중 21.2%에 해당하는 603억원에 대한 대손충당금을 설정하고 있습니다.매출채권 및 기타채권이 롯데쇼핑의 자산에서 차지하는 비중은 높지 않으나, 향후 회수가 지연되거나 불가능할 경우 동사의 대손충당금 설정률 증가로 수익성에 부정적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
| 구 분 | 계정과목 | 채권 총액 | 대손충당금 | 대손충당금설정률 |
|---|
| 2026년반기말 | 매출채권 | 564,924 | 9,819 | 1.7 |
| 미수금 | 284,109 | 60,286 | 21.2 |
| 유동성리스채권 | 13,607 | 65 | 0.5 |
| 단기대여금 | 251,820 | 2,089 | 0.8 |
| 선급금 | 10,754 | - | - |
| 선급비용 | 36,494 | 2,434 | 6.7 |
| 미수수익 | 10,398 | - | - |
| 장기성매출채권 | 86 | - | - |
| 장기미수금 | 19,606 | 150 | 0.8 |
| 비유동성리스채권 | 36,672 | 159 | 0.4 |
| 장기대여금 | 5,189 | - | - |
| 보증금 | 1,165,967 | 4,777 | 0.4 |
| 장기선급금 | 56,768 | 115 | 0.2 |
| 합 계 | 2,456,394 | 79,894 | 3.3 |
| 2025년 | 매출채권 | 449,732 | 8,902 | 2.0 |
| 미수금 | 266,652 | 60,230 | 22.6 |
| 유동성리스채권 | 10,245 | 54 | 0.5 |
| 단기대여금 | 253,211 | 2,089 | 0.8 |
| 선급금 | 9,051 | - | - |
| 선급비용 | 34,871 | 2,434 | 7.0 |
| 미수수익 | 13,522 | - | - |
| 장기성매출채권 | 157 | - | - |
| 장기미수금 | 24,070 | 759 | 3.2 |
| 비유동성리스채권 | 33,235 | 151 | 0.5 |
| 장기대여금 | 4,792 | - | - |
| 보증금 | 1,150,189 | 5,488 | 0.5 |
| 장기선급금 | 87,770 | 116 | 0.1 |
| 합 계 | 2,337,497 | 80,223 | 3.4 |
| 2024년 | 매출채권 | 590,140 | 17,702 | 3.0 |
| 미수금 | 196,318 | 59,491 | 30.3 |
| 유동성리스채권 | 11,091 | 85 | 0.8 |
| 단기대여금 | 238,485 | 1,978 | 0.8 |
| 선급금 | 16,756 | - | - |
| 미수수익 | 14,948 | - | - |
| 장기성매출채권 | 1,875 | - | - |
| 장기미수금 | 23,795 | 623 | 2.6 |
| 비유동성리스채권 | 39,191 | 236 | 0.6 |
| 장기대여금 | 4,776 | - | - |
| 보증금 | 1,146,103 | 1,567 | 0.1 |
| 장기선급금 | 121,078 | 265 | 0.2 |
| 합 계 | 2,404,556 | 81,947 | 3.4 |
| 2023년 | 매출채권 | 652,879 | 8,025 | 1.2 |
| 미수금 | 357,624 | 20,241 | 5.7 |
| 유동성리스채권 | 22,502 | 303 | 1.3 |
| 단기대여금 | 237,864 | 1,978 | 0.8 |
| 선급금 | 62,235 | - | - |
| 미수수익 | 10,863 | - | - |
| 장기성매출채권 | 8,497 | - | - |
| 장기미수금 | 17,006 | 121 | 0.7 |
| 비유동성리스채권 | 71,048 | 322 | 0.5 |
| 장기대여금 | 3,983 | - | - |
| 보증금 | 1,176,696 | 1,678 | 0.2 |
| 장기선급금 | 123,079 | 368 | 0.3 |
| 합 계 | 2,744,276 | 33,036 | 1.2 |
롯데쇼핑의 연결기준 재고자산은 취득원가 기준 2026년 반기 1조 4,563억원, 2025년 1조 4,881억원, 2024년 1조 5,997억원, 2023년 1조 3,231억원을 나타내고 있습니다. 2026년 반기 재고자산평가손실충당금은 269억원 수준으로 2025년 300억원 대비 31억원 감소하였습니다.
| 구 분 | 2026년 반기말 | 2025년 | 2024년 | 2023년 |
|---|
| 취득원가 | 평가충당금 | 장부금액 | 취득원가 | 평가충당금 | 장부금액 | 취득원가 | 평가충당금 | 장부금액 | 취득원가 | 평가충당금 | 장부금액 |
|---|
| 상품 | 955,309,791 | (24,806,180) | 930,503,611 | 978,666,360 | (27,367,407) | 951,298,953 | 1,007,296,789 | (27,022,012) | 980,274,777 | 930,891,031 | (25,399,757) | 905,491,274 |
| 제품 | 14,905,087 | (1,990,577) | 12,914,510 | 18,018,038 | (2,533,020) | 15,485,018 | 22,584,602 | (2,803,147) | 19,781,455 | 21,723,860 | (2,017,764) | 19,706,096 |
| 반제품 | 400,379 | - | 400,379 | 202,757 | - | 202,757 | 4 | - | 4 | 5 | - | 5 |
| 재공품 | - | - | - | 151,619 | - | 151,619 | 387,008 | - | 387,008 | 446,980 | - | 446,980 |
| 원재료 | 11,743,270 | (78,329) | 11,664,941 | 12,058,452 | (125,167) | 11,933,285 | 13,943,537 | (139,189) | 13,804,348 | 12,411,369 | (203,415) | 12,207,954 |
| 부재료 | 1,810,828 | - | 1,810,828 | 1,650,923 | - | 1,650,923 | 1,448,094 | - | 1,448,094 | 1,213,556 | - | 1,213,556 |
| 저장품 | 532,170 | - | 532,170 | 420,327 | - | 420,327 | 1,140,506 | - | 1,140,506 | 912,240 | - | 912,240 |
| 미착품 | 14,679,466 | - | 14,679,466 | 19,520,233 | - | 19,520,233 | 23,527,900 | - | 23,527,900 | 22,339,732 | - | 22,339,732 |
| 미분양건물 | 10,881,319 | - | 10,881,319 | 11,363,388 | - | 11,363,388 | 93,555,969 | (29,266,290) | 64,289,679 | 76,756,999 | (26,295,602) | 50,461,397 |
| 미완성건물 | 446,085,321 | - | 446,085,321 | 446,085,321 | - | 446,085,321 | 435,824,018 | - | 435,824,018 | 250,142,957 | - | 250,142,957 |
| 용지 | - | - | - | - | - | - | - | - | - | 6,275,171 | - | 6,275,171 |
| 합계 | 1,456,347,631 | (26,875,086) | 1,429,472,545 | 1,488,137,418 | (30,025,594) | 1,458,111,824 | 1,599,708,427 | (59,230,638) | 1,540,477,789 | 1,323,113,900 | (53,916,538) | 1,269,197,362 |
| 구 분 | 2026년 반기 | 2025년 | 2024년 | 2023년 |
|---|
| 매출원가: |
| 비용으로 인식한 재고자산 | 3,455,239,781 | 6,819,267,896 | 7,005,152,489 | 7,444,938,800 |
| 재고자산평가손실충당금의 증가(감소) | (3,150,508) | (29,205,044) | 5,314,100 | (4,296,243) |
| 구 분 | 2026년 반기 | 2025년 | 2024년 | 2023년 |
|---|
| 총자산대비 재고자산 구성비율(%)[재고자산합계÷기말자산총계×100] | 3.7 | 3.8 | 3.9 | 4.1 |
| 재고자산회전율(회수)[매출원가÷{(기초재고+기말재고)÷2}] | 5.0 | 4.7 | 5.2 | 5.9 |
2026년 반기 연결기준 재고자산 장부금액 대비 손실충당금 설정비율은 1.9% 수준이며 재고자산회전율은 5.0회를 기록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장기체화 재고자산 수준은 높지 않은 것으로 판단됩니다. 또한 총자산대비 재고자산 구성비율이 2026년 반기 3.7%로 재고자산의 평가손실이 롯데쇼핑의 수익성에 미칠 영향은 제한적으로 보입니다. 하지만 롯데쇼핑의 매출하락으로 인하여 재고가 장기적으로 체화된다면 재고자산평가손실이 증가하여 동사의 수익성에 부정적 영향을 미칠 수 있는 점 투자자께서는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롯데쇼핑(주)의 자산손상차손 관련 위험]
롯데쇼핑은 사업결합으로 취득한 영업권을 사업결합으로 인한 시너지효과의 혜택을 받게될 것으로 기대되는 각 현금창출단위에 배분합니다. 또한
롯데쇼핑은 종업원 급여에서 발생한 자산, 재고자산 및 이연법인세자산을 제외한 모든 비금융자산에 대해서는 매 보고기간말마다 자산 손상을 시사하는 징후가 있는지를 검토하며, 만약 그러한 징후가 있다면 당해 자산의 회수가능액을 추정하고 있습니다. 단, 사업결합으로 취득한 영업권 및 내용연수가 비한정인 무형자산, 아직 사용할 수 없는 무형자산에 대해서는 자산손상을 시사하는 징후와 관계 없이 손상검사를 수행하고 있습니다. 롯데쇼핑의 연결기준 영업부문별 각 현금창출단위에 배부된 영업권은 다음과 같습니다.
| 구 분 | 2026년 반기 | 2025년 | 2024년 | 2023년 |
|---|
| 백화점 | 32,077 | 32,077 | 31,281 | 104,656 |
| 할인점 | 39,054 | 38,693 | 41,179 | 37,805 |
| 전자제품전문점 | 132,596 | 132,596 | 132,596 | 463,738 |
| 홈쇼핑 | 268,327 | 268,327 | 268,327 | 273,296 |
| 슈퍼 | 833 | 833 | 833 | 1,809 |
| 이커머스 | - | - | - | 4,860 |
| 기타 | - | - | 796 | 796 |
| 합 계 | 472,888 | 472,527 | 475,013 | 886,961 |
이 중 사용권자산손상차손의 인식은 K-IFRS '제1036호 자산손상'에 의거하여 회계연도마다 손상검토를 실시하며, 리스회계기준 도입(2019년 1월 1일)으로 발생한 사용권자산에 대해서도 추가적인 손상검토를 실시하게 되었습니다. 이에 따라 동사는 2022년 1,732억원, 2023년에는 1,063억원의 사용권자산손상차손을 인식하였습니다. 2024년의 경우 자산재평가 영향으로 평년 대비 큰 폭으로 증가한 1조 1,747억원의 자산손상을 반영하였으나, 재평가잉여금 증가 등으로 인해 동사의 재무구조는 개선세를 보였습니다. 2025년에는 연결기준 손상차손 인식액 1,831억원으로 평년 수준으로 회귀하였습니다. 손상차손 인식액은 향후 예상되는 손실을 선반영한 것이며, 현금유출이 동반되지 않는 비현금성 비용입니다.
| 구 분 | 백화점 | 할인점 | 전자제품전문점 | 슈퍼 | 영화상영업 | 이커머스 | 기타 | 홈쇼핑 | 사업부문 계 |
|---|
| 유형자산손상차손 | 5,866 | 12,973 | 1,295 | 3,040 | 2,096 | 3 | 323 | - | 25,597 |
| 무형자산(영업권제외)손상차손 | 286 | 9,655 | 158 | 261 | 123 | 605 | 59 | - | 11,147 |
| 영업권손상차손 | - | - | - | - | - | - | - | - | - |
| 사용권자산손상차손 | 34,347 | 9,055 | 372 | 6,756 | 24,099 | 403 | 704 | - | 75,737 |
| 투자부동산손상차손 | - | - | - | - | 705 | - | 69,926 | - | 70,631 |
| 합 계 | 40,498 | 31,683 | 1,826 | 10,057 | 27,024 | 1,010 | 71,012 | - | 183,111 |
| 구 분 | 백화점 | 할인점 | 전자제품전문점 | 슈퍼 | 영화상영업 | 이커머스 | 홈쇼핑 | 기타 | 사업부문 계 |
|---|
| 유형자산손상차손 | 200,914 | 95,324 | 1,969 | 15,019 | 358 | 209 | - | 937 | 314,731 |
| 무형자산(영업권제외)손상차손 | 462 | 2,105 | -20 | 41 | 10 | 1,441 | - | 148 | 4,187 |
| 영업권손상차손 | 73,375 | 16 | 331,142 | 976 | - | - | 4,969 | - | 410,478 |
| 사용권자산손상차손 | 217,835 | 74,485 | 3,200 | 15,354 | 6,453 | 4,762 | - | 47 | 322,136 |
| 투자부동산손상차손 | - | - | 111 | - | 2,530 | - | - | 120,504 | 123,144 |
| 합 계 | 492,586 | 171,930 | 336,402 | 31,389 | 9,350 | 6,413 | 4,969 | 121,636 | 1,174,676 |
| 구 분 | 백화점 | 할인점 | 전자제품전문점 | 슈퍼 | 영화상영업 | 이커머스 | 홈쇼핑 | 기타 | 사업부문 계 |
|---|
| 유형자산손상차손 | 7,179 | 18,179 | 4,800 | 5,343 | 657 | - | - | 1,825 | 37,981 |
| 무형자산(영업권제외)손상차손 | 88 | 4,554 | -124 | 273 | 61 | - | - | 177 | 5,029 |
| 영업권손상차손 | - | - | - | - | - | - | - | - | - |
| 사용권자산손상차손 | 43,422 | 48,370 | 3,887 | 7,435 | 2,935 | - | - | 225 | 106,274 |
| 투자부동산손상차손 | - | - | - | - | - | - | - | 23,432 | 23,432 |
| 합 계 | 50,689 | 71,103 | 8,563 | 13,050 | 3,653 | - | - | 25,659 | 172,716 |
"K-IFRS '제1116호리스'" 도입에 따라 인식된 사용권자산 손상차손은 현금흐름을 동반하지 않는 손실로 재무적 영향은 제한적인 것으로 판단됩니다. 또한 2019년부터 2024년까지 총 2조 4,780억원의 사용권자산 손상차손 인식에 따른 감가상각비 감소는 향후 영업이익의 증가 효과가 있을 것으로 예상됩니다. 그러나 동사가 영위하는 사업의 수익성이 악화될 경우 추가적인 손상차손이 인식되어 동사의 당기순이익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는 점 투자자께서는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 주요 자회사의 회사위험 - 롯데케미칼(주)
[롯데케미칼(주)의 수익성 관련 위험]
롯데케미칼(주)는 기초유분, 모노머, 폴리머 부문 등 다양한 제품 포트폴리오 구축, 아시아 상위권의 생산능력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 구분 | 2026년 반기 | 2025년 반기 | 2025년 | 2024년 | 2023년 |
|---|
| 매출액 | 10,676,891 | 8,987,004 | 18,483,005 | 19,894,810 | 19,564,418 |
| 영업이익 | 183,617 | (377,087) | (943,116) | (914,535) | (391,637) |
| 영업이익률 | 1.7 | - | - | - | - |
| 당기순이익 | 227,949 | (717,571) | (2,476,176) | (1,825,556) | (39,243) |
| 당기순이익률 | 2.1 | - | - | - | - |
동사의 연결기준 수익성 지표를 살펴보면 2022년에는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으로 원재료인 나프타 가격 급등, 주요 제품 스프레드 악화, 2022년 5월 초부터 6월 초까지 전남 여수 NCC의 대규모 정기보수를 위한 가동중단에 따른 기회손실(생산량 저하) 및 인플레이션 우려와 COVID19 재확산 영향으로 글로벌 수요 약세가 심화등에 기인하여 영업이익이 적자전환되었고, 2023년에는 나프타 가격 하락에 따른 역래깅 효과, 수요부진에 따른 재고자산 평가손실 발생으로 인해 영업이익 적자를 나타냈습니다. 2024년 또한 정밀화학 및 동박 부문의 이익창출력 저하, 해상운임 상승 등이 가중되며 영업이익 및 당기순이익 악화가 지속되었습니다. 2025년 누적 연결기준으로도 고부가 제품 판매 확대, 운송비 감소, 판가 상승 등으로 첨단소재, 정밀화학의 이익이 확대되었지만, 업황 부진 속 대산공장 정전에 따른 공급 차질 및 동박 가동률 조정에 따른 고정비 부담 확대와 LCI 신규 가동 등으로 인해 영업적자를 기록하였습니다. 이후 2026년 2월 미국/이스라엘-이란 무력 갈등 발생으로 인하여 호르무즈해협이 봉쇄되었고, 공급망 차질이 발생하여 석유화학제품 가격이 급등하였습니다. 이에 저가 원재료에 기인한 긍정적 래깅효과와 공급 차질에 대비한 재고 확충 수요에 따라 2026년 반기 기준 1,836억원의 영업이익을 기록하여 흑자전환하였습니다. 다만 이러한 실적 개선 효과는 고가 나프타 재고 투입에 따라 지속적으로 하락할 것으로 예상되며, 수요부진, 지정학적 리스크 장기화에 따른 원가 부담 지속 및 공급망 경색, 석유화학 제품 공급과잉 심화 등 다양한 요인으로 동사의 수익성이 악화될 수 있어 지속적인 모니터링이 필요할 것으로 판단됩니다.동사의 사업부문별 매출액을 살펴보면 2026년 반기 연결기준 누적 매출액은 기초화학사업부문 7조 2,538억원(매출액 비중 67.9%), 첨단소재사업부문 2조 7,023억원(매출액 비중 25.3%), 정밀화학부문 1조 969억원(매출액 비중 10.3%), 전지소재부문 3,540억원(매출액 비중 3.3%) 등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 사업구분 | 주요생산품목 | 구체적 용도 | 주요수요처 및 특성 | 대상 회사 | 2026년 반기 | 2025년 | 2024년 |
| 매출액 | 비중 | 매출액 | 비중 | 매출액 | 비중 |
| 기초화학 | PE | 필름, 일회용 제품, | 석유화학제품 제조 | 롯데케미칼㈜, LC TITAN 등 | 1,545,566 | 21.3 | 2,798,560 | 22.4 | 3,245,698 | 24.4 |
| PP | 자동차용 내/외장재 등 | 석유화학제품 제조 | 롯데케미칼㈜, LC TITAN 등 | 1,167,247 | 16.1 | 2,130,242 | 17.1 | 2,276,131 | 17.1 |
| BTX | 석유화학제품 원료 등 | 석유화학제품 제조 | 롯데케미칼㈜, LC TITAN 등 | 441,623 | 6.1 | 680,523 | 5.5 | 674,561 | 5.1 |
| 기타 | 기타 | 화학제품 제조 등 | 롯데케미칼㈜와 종속회사 | 4,099,374 | 56.5 | 6,870,737 | 55.1 | 7,655,834 | 57.5 |
| 소 계 | 7,253,810 | 100.0 | 12,480,063 | 100.0 | 13,306,336 | 100.0 |
| 첨단소재 | ABS | 자동차용 내/외장재 등 | 플라스틱 제조 | 롯데케미칼㈜와 종속회사 | 995,942 | 36.9 | 1,848,717 | 36.3 | 1,906,726 | 34.8 |
| PC | 가전제품, IT 제품 등 | 플라스틱 제조 | 롯데케미칼㈜와 종속회사 | 932,688 | 34.5 | 1,892,519 | 37.2 | 2,136,175 | 39.0 |
| 기타 | 기타 | 건축 등 | 롯데케미칼㈜와 종속회사 | 773,640 | 28.6 | 1,345,477 | 26.5 | 1,428,374 | 26.1 |
| 소 계 | 2,702,270 | 100.0 | 5,086,713 | 100.0 | 5,471,275 | 100.0 |
| 정밀화학 | 암모니아계 | 비료, 합성섬유 등 | 화학제품 제조 | 롯데정밀화학㈜와 종속회사 | 415,408 | 37.9 | 576,456 | 32.9 | 555,566 | 33.3 |
| 염소계 | 페인트, 세제 등 | 화학제품 제조 | 롯데정밀화학㈜와 종속회사 | 385,272 | 35.1 | 655,592 | 37.4 | 545,025 | 32.6 |
| 셀룰로스계 | 건축, 의약, 식품 등 | 화학제품 제조 | 롯데정밀화학㈜와 종속회사 | 296,249 | 27.0 | 520,635 | 29.7 | 528,804 | 31.6 |
| 소 계 | 1,096,929 | 100.0 | 1,752,683 | 100.0 | 1,670,545 | 100.0 |
| 전지소재 | Elecfoil | 2차전지 소재 등 | 2차전지 제조 | 롯데에너지머티리얼즈㈜ | 279,086 | 78.8 | 598,926 | 88.4 | 699,135 | 77.5 |
| 기타 | 기타 | 건설 등 | 롯데에너지머티리얼즈㈜ | 74,961 | 21.2 | 78,605 | 11.6 | 203,117 | 22.5 |
| 소 계 | 354,047 | 100.0 | 677,531 | 100.0 | 902,252 | 100.0 |
| 연결 조정 | △730,164 | △1,513,984 | △1,455,599 |
| 합 계 | 10,676,891 | 18,483,005 | 19,894,810 |
| 사업구분 | 매출유형 | 품목 | 2026년 반기 | 2025년 | 2024년 |
| 기초화학 | 제 품상 품기타매출 | 에틸렌, 프로필렌, BTX, PE, PP, PIA, MEG 등 | 내수 | 2,760,877 | 4,320,748 | 5,454,901 |
| 수출 | 4,492,932 | 8,159,314 | 7,851,436 |
| 합계 | 7,253,809 | 12,480,062 | 13,306,337 |
| 첨단소재 | 제 품상 품기타매출 | ABS, PC, 인조대리석, 엔지니어드 스톤 등 | 내수 | 551,524 | 970,907 | 1,000,583 |
| 수출 | 2,150,746 | 4,115,806 | 4,470,692 |
| 합계 | 2,702,270 | 5,086,713 | 5,471,275 |
| 정밀화학 | 제 품상 품기타매출 | ECH, 가성소다, 유록스, 암모니아,메셀로스, 애니코트 등 | 내수 | 580,447 | 924,269 | 825,712 |
| 수출 | 516,482 | 828,414 | 844,833 |
| 합계 | 1,096,929 | 1,752,683 | 1,670,545 |
| 전지소재 | 제 품상 품기타매출 | Elecfoil 등 | 내수 | 130,380 | 304,451 | 362,982 |
| 수출 | 223,667 | 373,080 | 539,270 |
| 합계 | 354,047 | 677,531 | 902,252 |
| 합 계 | 내수 | 4,023,228 | 6,520,375 | 7,644,178 |
| 수출 | 7,383,827 | 13,476,614 | 13,706,231 |
| 합계 | 11,407,055 | 19,996,989 | 21,350,409 |
| 내부거래 제거 | (730,164) | (1,513,984) | (1,455,599) |
| 총 계 | 10,676,891 | 18,483,005 | 19,894,810 |
1) 기초화학 사업부문 수익성기초화학 사업은 석유화학제품을 생산하는 대규모 장치산업으로서, 동사는 납사 분해설비 등을 통해 생산되는 에틸렌, 프로필렌, Xylene 류의 기초 유분 및 모노머 제품으로 폴리에틸렌(PE), 폴리프로필렌(PP) 등의 제품을 제조, 판매하고 있으며 관련 연구개발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중국을 포함한 아시아, 유럽 등 다양한 국가로 제품을 수출하며, 2026년 반기말 사업부 매출총액 기준 매출액 비중은 폴리에틸렌 21.3%, 폴리프로필렌 16.1%, BTX 6.1%, 기타 56.5% 입니다. 이들 제품가격은 원료 가격과 경기시황에 따른 변동성을 갖고 있습니다.
2) 첨단소재 사업부문 수익성첨단소재 사업은 최종 소비재(가전, IT, 자동차 등) 제조 업체의 요구에 맞춰 고내열/고강성/고충격 등의 기능성을 부여, 추가적인 부가가치를 산출하는 자본 및 기술 집약적 산업입니다. 동사는 SM, AN, BD, MMA, BPA 등의 원료를 활용하여 ABS, PC, 건자재 제품을 제조, 판매하며 관련 연구개발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중국, 멕시코, 헝가리, 베트남 등 해외 각지에 사업장을 두고 글로벌 최종 소비재 고객에 맞는 다양한 제품을 제조, 판매하고 있습니다. 2026년 반기말 사업부 매출총액 기준 매출액 비중은 ABS 36.9%, PC 34.5%, 기타 28.6% 입니다. 이들 제품가격은 유가와 경기시황에 따른 변동성을 가지고 있습니다. 동사는 기존 제품의 경쟁력 강화를 위해 '22년 ABS 설비증설을 완료하였으며, 향후 중합 및 컴파운드 설비 추가 증설도 추진하고 있습니다. 또한, 글로벌 일류 Specialty 소재 사업을 목표로 가전, IT, 자동차용 소재에 대한 Specialty를 확대하고 있습니다.3) 정밀화학 사업부문 수익성정밀화학 사업은 염소 계열, 암모니아 계열, 셀룰로스 계열의 제품과 상품을 판매하고 있습니다. 염소 계열 제품 중 ECH는 방수 및 방청 페인트의 주된 원료로 사용되고, 가성소다는 섬유, 의약, 제지, 세제 등 화학산업 분야에서 기초 원료로 사용됩니다. 암모니아 계열에 속하는 암모니아 상품은 비료, 합성섬유 나일론, ABS 수지 등의 원료이며, 롯데정밀화학은 국내 최대 규모의 암모니아 저장 설비를 보유하고 있습니다. 유록스는 디젤 엔진에서 배출되는 질소산화물을 줄여주는 촉매 환원제 용액으로 롯데정밀화학 독자 브랜드입니다. 셀룰로스 계열 제품으로는 건축용 물성 향상 및 세라믹 필터 첨가제인 메셀로스, 수용성 페인트 및 퍼스널 케어 첨가제 헤셀로스가 있으며, 의약용으로 캡슐, 코팅용 첨가제인 애니코트, 식품용인 애니애디가 있으며 이들 제품은 건축, 코팅, 의약, 식품 등 광범위한 산업분야에서 널리 사용되고 있습니다.2026년 반기말 사업부 매출총액 기준 매출액 비중은 암모니아계 37.9%, 염소계 35.1%, 셀룰로스계 27.0% 입니다.4) 전지소재 사업부문 수익성전지소재 사업의 Elecfoil은 2차전지에서 음극집전체로 작용하는 핵심 소재로서 2차전지 산업과 밀접한 관련이 있으며, 전기차, ESS 및 PCB에 적용되는 제품입니다. 2026년 반기말 사업부 매출총액 기준 주요 제품의 매출액 비중은 Elecfoil 78.8%, 기타 21.2%입니다. 최근 AI 산업, 모바일 IT산업, 전기자동차 산업, 지능형 로봇 산업, 친환경 에너지 산업 등의 고속성장에 따라, 이들 산업의 핵심부품인 2차전지 시장도 폭발적으로 성장하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 2차전지 음극집전체용 Elecfoil의 수요가 확대되고 있습니다. 2차전지 음극집전체용 Elecfoil 시장은 크게 사용 용도에 따라 IT기기 및 전동 공구 등에 적용되는 소형 전지시장과 EV 및 ESS 등에 적용되는 중대형 전지시장으로 분류됩니다.한편, 동사는 2023년 3월 롯데에너지머티리얼즈(주)(舊 일진머티리얼즈(주))를 인수하여 동사 연결 범위에 편입하였으며, 동박사업이 경쟁심화로 인한 수익성 감소, 글로벌 경기 악화 등으로 인해 급격히 부진해지는 경우 연결기준 동사의 수익성에 악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
다만, 이러한 사업 포트폴리오 확대에도 불구하고 매크로 불확실성에 따른 글로벌 경기 침체 우려가 지속되어 수요가 회복되지 않을 경우 동사의 수익성에 부정적인 영향을 줄 수 있으니 투자자분들은 이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종합적으로 동사는 사업다각화를 위해 기초화학, 첨단소재, 정밀화학, 전지소재 등의 사업포트폴리오를 보유함에 따라 이를 통해 영업수익성 개선을 위한 활동을 지속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동사는 기초화학 및 첨단소재 부문의 성장과 수익성 제고로 전체 매출에서 차지하는 비중이 높고, 스프레드, 환율, 경제상황 등의 대외적인 요소에 의해 수익성이 크게 영향을 받으므로 향후 제반 경영환경의 변화와 주요시장의 정체등의 사유로 수익성이 둔화될 수 있어 투자자 여러분께서는 이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롯데케미칼(주)의 재무안정성 관련 위험]
롯데케미칼의 2026년 반기말 연결기준 총차입금은 10조 4,754억원으로 2025년말 연결기준 9조 6,145억원 대비 9.0% 증가하였고, 차입금의존도는 2026년 반기말 32.0%로 2025년말 30.9% 대비 1.1%p. 증가하였습니다. 최근 사업연도 동안 동사의 연결기준 부채총계, 총차입금, 차입금의존도 등을 나타내는 재무안정성 현황은 아래와 같습니다.
| 구 분 | 2026년 반기말 | 2025년말 | 2024년말 | 2023년말 |
|---|
| 현금및현금성자산 | 1,427,832 | 1,870,312 | 2,111,786 | 2,701,528 |
| 차입금(단기) | 4,964,284 | 4,496,710 | 5,336,021 | 4,169,889 |
| 차입금(장기) | 5,511,082 | 5,117,746 | 5,328,132 | 5,844,256 |
| 총차입금 | 10,475,366 | 9,614,456 | 10,664,153 | 10,014,145 |
| 순차입금 | 9,047,534 | 7,744,144 | 8,552,367 | 7,312,617 |
| 자산총계 | 32,776,839 | 31,117,333 | 34,552,330 | 33,476,310 |
| 부채총계 | 14,233,792 | 13,488,905 | 14,564,386 | 13,243,770 |
| 자본총계 | 18,543,046 | 17,628,428 | 19,987,945 | 20,232,541 |
| 유동비율 | 114.0 | 104.2 | 105.7 | 150.4 |
| 부채비율 | 76.8 | 76.5 | 72.9 | 65.5 |
| 차입금의존도 | 32.0 | 30.9 | 30.9 | 29.9 |
| 자료: | 롯데케미칼 사업보고서 및 반기보고서 |
| (주1) 순차입금은 총 차입금에서 현금및현금성자산을 차감한 금액입니다.(주2) 차입금(단기)는 단기차입금과 유동성 대체 장기차입금, 유동성리스부채 및 사채의 합계액입니다.(주3) 차입금(장기)는 장기차입금, 비유동성리스부채 및 사채의 합계액입니다. |
롯데케미칼은 최근 수년간 사업 인수, 자체 증설, 종속회사를 통한 해외 생산능력 확대 등 적극적인 투자활동을 지속하고 있으며, 최근 업황 부진에 따른 영업현금창출력 약화, 투자부담 확대로 순차입금 규모가 확대되었습니다. 다만, 2025년 사업구조 개편, 보유자산 매각 등의 재무 개선을 위한 다각적인 자구계획 추진을 통해 2025년 연결기준 순차입금은 7조 7,441억원을 기록하였으며. 2026년 반기말 순차입금은 9조 475억원으로 2025년말 대비 16.8% 증가하였습니다.한편, 동사는 2026년 반기말 연결기준 영업현금흐름 및 투자현금흐름에서 각각 5,412억원 및 874억원의 현금유출을 보였으며, 재무현금흐름에서 1,620억원의 현금유입을 보여 전체현금흐름 4,665억원의 현금유출을 보였습니다
| 구 분 | 2026년 반기 | 2025년 반기 | 2025년 | 2024년 | 2023년 |
|---|
| 영업활동으로인한현금흐름 | (541,150) | 595,116 | 488,928 | 1,542,394 | 789,529 |
| 투자활동으로인한현금흐름 | (87,365) | 269,179 | (581,028) | (1,948,207) | (5,074,576) |
| 재무활동으로인한현금흐름 | 162,032 | 310,677 | (148,845) | (187,523) | 4,195,750 |
| 환율변동효과 반영전 현금및현금성자산의 순증가(감소) | (466,483) | 1,174,972 | (240,945) | (593,336) | (89,297) |
| 기초현금및현금성자산 | 1,870,312 | 2,111,786 | 2,111,786 | 2,701,528 | 2,809,676 |
| 현금및현금성자산에 대한 환율변동효과 | 43,947 | (23,399) | (529) | 3,595 | (18,851) |
| 기말현금및현금성자산 | 1,447,777 | 3,263,359 | 1,870,312 | 2,111,786 | 2,701,528 |
한편, 롯데케미칼은 2023년 3월 2조 7,000억원 규모의 롯데에너지머티리얼즈(주)(舊일진머티리얼즈(주)) 발행의 보통주식 24,578,512주(지분 53.30%)와 롯데에너지머티리얼즈(주)(舊일진머티리얼즈(주))의 종속회사인 롯데이엠글로벌(주)(舊아이엠지테크놀로지(주))의 보통주식 5,064,829주에 대한 신주인수권을 양수받은 바 있으며, 이에 따라 동사는 본 건의 인수자금 조달을 위해 약 1조 3천억원 규모의 차입금이 증가하였습니다.
| 조달 방법 | 조달 금액 | 비고 |
|---|
| 주주배정 유상증자 | 6,050 | - |
| 자체 보유 현금 | 7,950 | - |
| 기타 차입금 | 13,000 | 은행차입금 등 |
| 합 계 | 27,000 | - |
또한, 동사는 사업포트폴리오 강화를 위해 폐PET 화학적 재활용 신규사업, 수소 연료전지 발전 사업 등 신사업 및 설비증설에 대한 투자가 지속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 사업구분 | 투자명 | 투자목적 | 투자기간 | 투자내용 | 투자효과 | 총투자액 | 투자실적 | 투자예정액 | 비고 |
| 기초화학 | 폐PET 화학적 재활용신규사업 | 신설 | '21년 ~ '27년 | BHET 및 화학적 재활용 PET 생산 설비 | 화학적 재활용 PET: 11만톤/년 | 770 | 155 | 615 | 울산 |
| 수소연료전지 발전 사업 | 신설 | '22년 ~ '26년 | 수소연료전지 발전설비 | 전기 : 60만 MWh/년 | 486 | 486 | - | 울산 |
| 첨단소재 | 롯데엔지니어링플라스틱컴파운드 공장 건설 | 신설 | '22년 1월~ '26년 12월 | ABS, PC, EP 등 컴파운드 생산 설비 | 컴파운드 Capa : 50만톤/년 | 3,061 | 2,771 | 290 | 여수 |
| 정밀화학 | 식의약 생산라인 증설(애니코트/애니애디) | 증설 | '23년 3월~ '26년 3월 | 식의약 생산라인 증설(애니코트/애니애디) | 식의약 제품 생산capa 6.0천톤/년 | 790 | 698 | 92 | 인천 |
| 헤셀로스 제조설비 양수(롯데케미칼 여수공장) | 양수 | '25년 9월~ '26년 3월. | 헤셀로스 제조설비 양수(롯데케미칼 여수공장) | 헤셀로스 제품 생산capa 10.0천톤/년 | 1,300 | 1,167 | 133 | 여수 |
| TMAC 생산라인 증설 | 증설 | '26년 7월~'28년 하반기 | 반도체현상액(TMAH) 수요 증가 대응 | TMAC 제품 생산capa. 9.2천톤/년 | 130 | - | 130 | 울산 |
| 전지소재 | LOTTE EM MALAYSIASDN.BHD.의 시설투자 | 증설 | '22년 1월~'28년 12월 | 전기자동차(xEV), 전력저장장치(ESS)등 중대형 이차전지용배터리시장 성장에 대응하기 위한 설비 증설 | 전지박 50,000톤/年 | 6,000 | (주1) | (주1) | 해외 |
또한, 동사의 2026년 반기말 연결기준 총차입금
10조 4,754억원 중 단기차입금은 4조 9,643억원으로 47.4%를 차지하고 있습니다. 1년 이내에 만기가 도래하는 차입금의 비중이 동사에 부담으로 작용할 수 있으나, 흑자전환 및 유형자산을 활용한 추가적인 담보여력, 동사의 신인도를 고려했을 때 회사 자체 보유 현금 상환, 시장성 차입금 조달을 통한 상환 등이 가능할 것으로 예상되며, 차입금 상환 시 유동성 경색이 발생할 가능성은 낮은 것으로 판단됩니다.그러나 석유화학 산업 내 규모의 경제 달성 등을 위한 추가적인 신규 투자가 발생 가능성, 동사 제품이 속해있는 업황의 변동에 따른 수익성 저하 가능성을 배제할 수 없습니다. 이러한 경우 외부 자금 조달이 증가하여 동사 재무안정성에 부담으로 작용할 수 있습니다.
| 구 분 | 2026년 반기말 | 2025년말 |
|---|
| 유 동 | 비유동 | 유 동 | 비유동 |
|---|
| 단기차입금 | 4,265,943,650 | - | 3,060,564,470 | - |
| 장기차입금 | 424,480,319 | 4,341,761,766 | 686,896,629 | 4,322,740,768 |
| 단기사채 | 59,998,624 | - | - | - |
| 장기사채 | 149,953,449 | 1,023,304,162 | 694,870,728 | 634,315,067 |
| 리스부채 | 63,908,395 | 146,015,764 | 54,377,938 | 160,690,556 |
| 합 계 | 4,964,284,437 | 5,511,081,692 | 4,496,709,765 | 5,117,746,391 |
| 구 분 | 2026년 반기말 | 2025년말 |
|---|
| 유 동 | 비유동 | 유 동 | 비유동 |
|---|
| 단기차입금 | 1,564,842,273 | - | 1,995,560,119 | - |
| 장기차입금 | 90,000,000 | 622,580,715 | 339,165,401 | 841,092,435 |
| 단기사채 | 59,998,625 | - | - | - |
| 장기사채 | 149,953,449 | 923,486,486 | 694,870,728 | 634,315,067 |
| 리스부채 | 10,745,739 | 24,152,225 | 13,303,355 | 30,184,291 |
| 합 계 | 1,875,540,086 | 1,570,219,426 | 3,042,899,603 | 1,505,591,793 |
2026년 반기말 및 2025년말 별도기준 단기차입금의 내역은 다음과 같습니다.
| 구분 | 이자율(2026년 기말) | 2026년 반기말 | 2025년말 |
|---|
| 단기금융기관차입금(사채제외) | 단기 사채 | 단기금융기관차입금(사채제외) | 단기 사채 |
|---|
| 차입금명칭 | 원화차입금 | 하위범위 | 3.13% | 1,272,532,754 | - | 1,367,930,825 | - |
| 상위범위 | 5.21% |
| 외화차입금 | 하위범위 | 3.84% | 292,309,519 | - | 627,629,294 | - |
| 상위범위 | 4.49% |
| 원화단기사채 | 범위합계 | 4.46% | - | 59,998,625 | - | - |
| 합계 | 1,564,842,273 | 59,998,625 | 1,995,560,119 | - |
2026년 반기말 및 2025년말 별도기준 장기차입금 및 사채의 내역은 다음과 같습니다.
| 구분 | 차입처 | 이자율(2026년 반기말) | 최장 만기일 | 2026년 반기말 | 2025년말 |
|---|
| 장기 차입금 | 장기 사채 | 장기 차입금 | 장기 사채 |
|---|
| 유 동 | 비유동 | 유 동 | 비유동 | 유 동 | 비유동 | 유 동 | 비유동 |
|---|
| 원화은행차입금 | 산업은행 등 | 하위범위 | 4.92% | 2029-03-20 | - | - | - | - | - | - | - | - |
| 상위범위 | 5.55% |
| 장기차입금 합계 | 90,000,000 | 622,580,715 | - | - | 339,165,401 | 841,092,435 | - | - |
| 원화공모사채 | 삼성증권 등 | 하위범위 | 2.11% | 2032-02-27 | - | - | - | - | - | - | - | - |
| 상위범위 | 5.01% |
| 사채 합계 | - | - | 149,953,449 | 923,486,486 | - | - | 694,870,728 | 634,315,067 |
한편, 롯데케미칼은 2024년 11월 미국 내 EG 생산법인인 LCLA (LOTTE Chemical Louisiana LLC) 지분 40% 활용으로 약 6,600억원 규모의 주가수익스왑(PRS)을 체결하였으며, 2025년 03월 인도네시아 자회사인 LCI(PT Lotte Chemical Indonesia) 지분 25%를 활용하여 주가수익스왑(PRS) 계약을 맺으며 약 6,500억원의 자금을 조달하였습니다. LCI는 인도네시아 최초의 나프타 분해시설(NCC)로 연간 에틸렌 100만톤, 프로필렌 52만톤, 폴리프로필렌 35만톤 등 원료부터 최종 제품까지 이어지는 생산시설을 갖추었습니다. 한편, 롯데케미칼 기초화학은 Asset Light와 운영 효율 극대화를 통해 캐시카우로서의 역할을 강화하고, 포트폴리오에서 차지하는 비중을 2030년까지 30% 이하로 축소할 계획입니다. LCI 및 LCLA와 관련한 공시내용은 다음과 같습니다.
| [유상증자결정(종속회사의 주요경영사항)] | 2024-10-24 |
| [타법인 주식 및 출자증권 처분 결정(종속회사의 주요경영사항)] | 2025-03-06 |
또한, 동사는 고순도 테레프탈산(PTA)를 생산하는 회사인 LCPL(
LOTTE CHEMICAL Pakistan Limited) 지분 75.01%를 매각하며 고부가 소재와 고기능성 엔지니어링 플라스틱 등의 스페셜티 사업 비중을 확대하고 있습니다.
| [타법인 주식 및 출자증권 처분 결정(2025-11-13)] | |
이처럼 동사는 최근 사업 인수, 자체 증설, 종속회사를 통한 해외 생산능력 확대 등 적극적인 투자활동을 지속하고 있어 차입규모가 확대되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 외부 자금 조달이 증가하여 동사 재무안정성에 부담으로 작용할 수 있으므로 투자자 여러분께서는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롯데케미칼(주)의 인수 및 합병 관련 위험]
동사 및 동사의 연결대상 종속회사가 영위하고 있는 석유화학 산업은 자동차, 가전, 건설 등의 산업에 기초소재를 공급하는 주요 핵심 기간산업으로, 대규모 설비투자가 소요되는 자본집약적 산업입니다. 석유화학 산업의 제품들은 원재료 비중이 제조원가의 상당부분을 차지하기 때문에, 영업수익성 측면에 있어 원재료 가격에 민감한 특성을 가지고 있습니다. 이러한 석유화학 산업의 특성으로 인하여, 동사는 생산설비 보유를 통한 규모의 경제 확보, 다양한 제품포트폴리오 및 다각화된 생산기반 보유를 위하여 국내외 인수ㆍ합병 및 설비투자를 지속적으로 수행하고 있습니다.
2019년 7월 15일 동사는 GS에너지와 합작 계약을 체결하여 C4 유분 및 BPA 사업을 위한 롯데지에스화학(주)을 설립하였으며, 이를 통해 PC제품의 가격 경쟁력을 제고하고 기존 C4 유분 제품 사업을 확장하였습니다. 2026년 01월 06일 롯데케미칼은 유동성 확보 및 재무구조 개선을 위한 그룹 차원의 사업재편전략의 일환으로 롯데지에스화학 지분 1%를 GS에너지에 매각하며 양사 공동기업으로 변동 되었습니다.
| 1. 제목 | GS에너지(주)와의 합작계약 체결 |
| 2. 주요내용 | 가. 당사는 2019년 7월 15일 GS에너지㈜와 합작계약을체결하였습니다. 총 투자규모는 8,000억원으로그 중 40%는 자본금을 납입할 예정입니다.나. 당사는 신설법인(롯데GS화학 주식회사, 가칭)의지분 51%를 보유할 예정이며,신설법인은 전남 여수시 롯데케미칼 4공장 부지 내에C4 유분 및 BPA Chain 공장을 건설할 예정입니다.다. 상세- C4 유분 공장 : 2022년 상반기 상업생산, 연간 BD 9만톤 / TBA 7만톤 / BN-1 4만톤 / MTBE 1.5만톤 생산 예정임- BPA 공장: 2023년 상반기 상업생산, 연간 BPA 20만톤/Phenol 35만톤 / Acetone 22만톤을 생산 예정임 |
| 3. 결정(확인)일자 | 2019-07-15 |
| 4. 기타 투자판단과 관련한 중요사항 |
| - 구체적인 투자금액 및 시기는 실제 집행과정 및 내부 일정에 따라 변경될 수 있으며,추후 변경내용과 추가적인 진행사항이 있을 경우 관련 내용을 추가 공시할 예정입니다- 상기 결정일자는 합작계약서 체결일자입니다.- 회사명은 설립예정 법인으로, 법인 설립 시 확정될 예정이며, 사명 변경 시재공시하겠습니다. |
| ※ 관련공시 | - |
2021년 10월에는 인도네시아 석유화학단지 조성을 통한 시장 지배력 강화 및 기존 PE공장의 수직계열화 완성을 위해 증자를 통한 약 4.4조원의 대규모 해외설비 투자를 진행하였으며, 2024년 12월 PT LOTTE Chemical Indonesia의 인도네시아 석유화학단지 완공 후 시설 운영에 대한 시생산 및 상업생산을 위하여 조달하는 운영자금 차입금액 총 $600백만 (약 8,400억원, 환율 1,400원/$ 기준)에 대하여 지급보증을 결정하였습니다.
2022년 5월 동사는 SK가스 및 에어리퀴드코리아와 MOU를 체결한 이후 수소사업과 관련하여 공정거래위원회 심사를 거쳐 2022년 9월 합작법인을 설립을 완료하였으며, 국내외 5개국의 기업결합승인을 마쳤습니다. 롯데SK에너루트는 첫 사업으로 롯데케미칼 울산공장 내 약 3,700 평 규모 부지에 약 3천억여원을 투입하여 부생수소 연료전지 발전소를 건설해, 2025년 6월 상업 운전을 본격 개시하였습니다. 한편, 2024년 11월 롯데케미칼은 롯데SK에너루트의 수소 연료전지 발전설비 사업 추진을 위해 유상증자에 참여하였습니다.
한편, 2022년 9월 28일 동사는 종속회사인 LOTTE Battery Materials USA Corporation(이하 'LBM')의 주식 100주를 2,750억원에 추가 취득하는 안건을 의결한 사실을 자율공시하였습니다. LOTTE Battery Materials USA Corporation은 배터리 소재 사업 확대를 위해 추진 중인 일진머티리얼즈 주식회사의 지분 인수 등에 필요한 투자재원 확보를 위해 유상증자에 참여하였습니다.
동사의 종속회사인 LOTTE Battery Materials USA Corporation은 2022년 10월 11일 일진머티리얼즈(주) 최대주주인 허재명이 보유한 일진머티리얼즈(주) 주식 전부(보통주식 24,578,512주이며 일진머티리얼즈(주) 발행주식의 53.3%에 해당)와 허재명 외 2인이 보유한 아이엠지테크놀로지(주) 신주인수권(5,064,829주)에 대하여 주식매매계약(SPA)을 체결하기로 발표하였으며, 2023년 02월 09일 인수주체가 동사로 변경되어 정정 사항에 대하여 공시하였습니다. 동사는 동사의 종속회사 LOTTE Battery Materials USA Corporation(이하 'LBM')이 2022년 10월 11일 일진머티리얼즈(주)의 최대주주인 허재명 및 특수관계인 2인이 보유한 일진머티리얼즈(주) 발행의 보통주식 24,578,512주(지분 53.30%)와 일진머티리얼즈(주)의 종속회사인 아이엠지테크놀로지(주)의 보통주식 5,064,829주에 대한 신주인수권을 매수하기 위한 주식매매계약(SPA)을 체결한 것에 대한 주식매매계약상 제반 권리/의무 일체를 2023년 2월 9일 LBM으로부터 이전받는 합의서를 체결하고, 2023년 3월 14일 계약상의 권리 일체를 행사하여 거래가 종료되었습니다.
동사는 2023년 09월 14일 이사회 결의를 통하여 고부가 스페셜티 사업 확대를 위하여 동사의 종속회사인 삼박엘에프티(주)의 유상증자에 참여하였습니다.
또한, 동사는 동사와 베르살리스가 특수고무 생산을 위해 합작한 롯데베르살리스 엘라스토머스(주)의 시설대 차환자금 확보를 위하여 동사의 계열회사인 롯데베르살리스 엘라스토머스(주)의 유상증자에 참여하여 2025년 01월 250억원, 2025년 07월 200억원을 출자하였으며, 추가적으로 2026년 4월 유상증자에 참여하여 300억원을 출자하였습니다.
한편, 동사는 석유화학업종의 산업구조개편의 일환으로 대산공장을 물적분할한 후 HD현대케미칼과 합병하여 50:50 지분구조의 합작 법인을 설립하는 계획안을 제출하였습니다. 이후 2026년 3월 26일 물적분할 결정 공시, 2026년 6월 2일 합병등종료보고서를 통하여 롯데대산석화 주식회사를 신설하였습니다. 이후 2026년 6월 10일 HD현대케미칼 회사합병 결정 공시(2026년 6월 15일 정정), 2026년 7월 1일 롯데대산석화 회사합병 결정 공시를 통하여 HD현대케미칼의 롯데대산석화 흡수합병을 발표하였으며, 9월 중 합병 완료를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 1. 분할방법 | (1) 본건 분할은 상법 제530조의2 내지 제530조의12의 규정에 따라 분할회사의 출자만으로 설립하는 단순·물적분할의 방법으로 진행되며, 분할대상 사업부문을 분리하여 분할신설회사를 설립하고 분할회사는 존속하여 분할대상 사업부문 이외의 사업부문을 영위합니다.
<분할의 개요>
① 분할회사(분할존속회사)
회사명 : 롯데케미칼 주식회사
사업부문 : 분할대상 사업부문을 제외한 사업부문
비고 : 상장법인
② 분할신설회사
회사명 : 롯데케미칼대산석화 주식회사(가칭)
사업부문 : 롯데케미칼 대산공장 사업부문(관련 자산, 부채 및 조직 일체 포함)
비고 : 비상장법인
※ 분할신설회사의 상호는 주주총회 또는 창립총회에서 변경될 수 있음.
(2) 분할신설회사가 발행하는 주식의 전부는 분할회사에 배정되며, 기존 주주에게 신주가 배정되지는 않습니다.
(3) 분할기일은 2026년 6월 1일(0시)로 합니다. 다만, 분할회사의 이사회 결의 또는 이사회의 위임을 받은 대표이사의 결정으로 분할기일을 변경할 수 있습니다.
(4) 본 분할은 상법 제530조의3에 따른 주주총회의 특별결의를 통해 승인될 예정이며, 분할회사는 「기업 활력 제고를 위한 특별법」 제19조 제1항 및 상법 제530조의9 제4항, 제527조의5에 따라 채권자 보호절차를 진행할 예정입니다.
(5) 분할로 인하여 이전되는 재산 및 부채는 분할계획서에서 정하는 바에 따릅니다. |
| 2. 분할목적 | (1) 본건 분할은 글로벌 석유화학 산업의 공급 과잉 및 구조적 수익성 악화 등 경영환경 변화에 대응하고, 「기업 활력 제고를 위한 특별법」에 따른 사업재편계획을 이행하기 위하여 추진됩니다.
(2) 이를 통해 분할대상 사업부문의 전문성을 제고하고 의사결정 체계를 효율화하여 경영자원의 선택과 집중이 가능한 운영 구조를 확립하고자 합니다.
(3) 또한 본건 분할 이후 분할신설회사와 에이치디현대케미칼 주식회사 간의 합병을 추진할 예정이며, 이를 통해 원료 수급부터 최종 제품 생산에 이르는 수직계열화를 강화하고 대산공장 내 생산 공정의 운영 효율성을 제고하고자 합니다.
(4) 회사는 본건 사업구조 재편이 제조 원가 경쟁력 향상 및 고부가가치 제품 중심의 포트폴리오 전환을 촉진함으로써 중장기적으로 기업가치 및 주주가치 제고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
| 3. 분할의 중요영향 및 효과 | (1) 본건 분할은 단순·물적분할 방식으로 진행되므로, 분할 전후 분할존속회사의 최대주주 및 기존 주주의 지분율에는 변동이 없습니다.
(2) 분할대상 사업부문과 관련된 자산·부채 및 계약관계는 분할계획서에 따라 분할신설회사로 이전되며, 분할신설회사의 주식은 전부 분할존속회사에 귀속됩니다.
(3) 분할 이후 분할존속회사는 분할대상 사업부문을 제외한 사업을 계속 영위합니다.
(4) 분할신설회사와 에이치디현대케미칼 주식회사 간 합병은 별도의 이사회 및 주주총회 결의를 거쳐 진행될 예정입니다.(5) 본건 분할을 통해 사업부문별 독립적인 운영체계를 구축하고, 향후 합병이 추진될 경우 통합 생산체계 구축 및 운영 효율성 제고를 도모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됩니다. |
| 4. 분할비율 | 본건 분할은 단순·물적분할 방식으로 진행되므로 분할신설회사가 발행하는 주식의 전부는 분할존속회사에 배정되며, 기존 주주에게 신주가 배정되지는 않습니다.
따라서 분할 전후 분할존속회사의 발행주식총수 및 기존 주주의 지분율에는 변동이 없습니다. |
| 5. 분할로 이전할 사업 및 재산의 내용 | (1) 분할회사는 대산공장에서 영위하는 사업 및 이에 부수하는 사업(이하 "분할대상 사업부문")을 분할하여 분할신설회사로 이전합니다.(2) 분할회사는 분할계획서에서 정하는 바에 따라 전속적으로 또는 주로 분할대상 사업부문에 속하는 자산, 부채 및 기타 권리·의무(인허가, 계약, 근로관계를 포함함)를 분할신설회사에 이전합니다. 다만, 분할회사를 당사자로 하는 소송 및 그 소송과 관련된 여하한 권리, 의무, 채권 또는 채무는 분할회사에 귀속되며, 분할신설회사에 이전되지 않습니다. 또한, 그 성질이나 관련 법령에 따라 승계가 제한되는 재산 역시 분할회사에 잔류합니다. (여기서 "전속적으로 또는 주로"란, ① 특정 사업부문에 필수적ㆍ배타적 또는 주로 당해 부문을 위해 소유ㆍ사용되는 경우와 ② 공통 자산 등의 경우 그 중 특정 사업부문을 위해 소유ㆍ사용되는 부분을 의미합니다.)(3) 분할대상 재산목록에 기재되지 않았거나 분할 대상인지 여부가 명백하지 않은 자산 및 부채(권리ㆍ의무 포함)의 경우, 전속적으로 또는 주로 분할대상 사업부문에 관한 것이면 분할신설회사에 귀속되고, 전속적으로 또는 주로 분할대상 사업부문 외의 사업부문에 관한 것이면 존속하는 분할회사에 각각 귀속되는 것을 원칙으로 합니다.(4) 분할기일 이전에 발생하였으나 인식되지 못한 채권ㆍ채무(우발채무 포함)와 모든 세금 및 공과금 역시 위 제(2)항의 '전속적으로 또는 주로' 기준에 따라 귀속됩니다. 관련 법령상 연대채무 부담 등으로 인하여 타방의 채무를 대신 변제하게 된 경우 본래의 귀속 주체에게 구상권을 행사할 수 있습니다.(5) 이전되는 자산 및 부채는 원칙적으로 2025년 12월 31일 기준 재무상태표를 기초로 작성된 분할재무상태표 및 재산목록에 따르며, 분할기일 전까지 발생하는 자산 및 부채의 변동사항은 이를 반영하여 조정될 수 있습니다. |
| 6. 분할 후 존속회사 | 회사명 | 롯데케미칼 주식회사(LOTTE CHEMICAL CORPORATION) |
| 분할후 재무내용(원) | 자산총계 | 15,842,554,277,178 | 부채총계 | 5,029,146,738,880 |
| 자본총계 | 10,813,407,538,298 | 자본금 | 213,877,095,000 |
| 2025년 12월 31일 | 현재기준 |
| 존속사업부문 최근 사업연도매출액(원) | 14,865,437,561,119 |
| 주요사업 | 석유화학계 기초 화학물질 제조업 |
| 분할 후 상장유지 여부 | 예 |
| 7. 분할설립회사 | 회사명 | 롯데케미칼대산석화 주식회사(LOTTE CHEMICAL DAESAN PETROCHEM CORPORATION)(가칭) |
| 설립시 재무내용(원) | 자산총계 | 1,939,115,416,179 | 부채총계 | 1,936,261,533,018 |
| 자본총계 | 2,853,883,161 | 자본금 | 1,000,000,000 |
| 2025년 12월 31일 | 현재기준 |
| 신설사업부문 최근 사업연도 매출액(원) | 3,617,567,753,803 |
| 주요사업 | 충청남도 서산시 대산읍 독곶1로 82 소재 대산공장에서 영위하는 사업 및 이에 부수하는 사업 |
| 재상장신청 여부 | 아니오 |
| 8. 감자에 관한 사항 | 감자비율(%) | - |
| 구주권제출기간 | 시작일 | - |
| 종료일 | - |
| 매매거래정지 예정기간 | 시작일 | - |
| 종료일 | - |
| 신주배정조건 | - |
| - 주주 주식수 비례여부 및 사유 | - |
| 신주배정기준일 | - |
| 신주권교부예정일 | - |
| 신주의 상장예정일 | - |
| 9. 분할일정 | 이사회결의일 | 2026년 03월 26일 |
| - 사외이사 참석여부 | 참석(명) | 5 |
| 불참(명) | 0 |
| - 감사(사외이사가 아닌 감사위원) 참석여부 | - |
| 주주확정기준일 | 2026년 04월 07일 |
| 주주명부폐쇄기간 | 시작일 | - |
| 종료일 | - |
| 분할반대의사통지 접수기간 | 시작일 | 2026년 04월 20일 |
| 종료일 | 2026년 04월 29일 |
| 주주총회예정일자 | 2026년 04월 30일 |
| 주식매수청구권 행사기간 | 시작일 | 2026년 04월 30일 |
| 종료일 | 2026년 05월 11일 |
| 채권자 이의제출기간 | 시작일 | 2026년 05월 01일 |
| 종료일 | 2026년 05월 18일 |
| 분할기일 | 2026년 06월 01일 |
| 종료보고 총회일 | 2026년 06월 02일 |
| 분할등기예정일자 | 2026년 06월 02일 |
| 10.주식매수청구권에 관한 사항 | 행사요건 | 상법 제530조의11, 자본시장과 금융투자업에 관한 법률 제165조의5 및 「기업 활력 제고를 위한 특별법」 제20조에 따라 본건 분할에 반대하는 주주는 주식매수청구권을 행사할 수 있습니다. 다만, 본건 분할은 「기업 활력 제고를 위한 특별법」에 따른 사업재편계획에 따라 진행되는 것으로서, 동 법 제20조에 따른 특례가 적용됩니다. 이에 따라 상법 및 자본시장법의 일반 규정에도 불구하고, 주식매수청구권을 행사하고자 하는 주주는 주주총회 전에 회사에 대하여 서면으로 반대의사를 통지하여야 하며, 주주총회 결의일로부터 10일 이내에 주식의 종류 및 수를 기재한 서면으로 회사에 매수를 청구할 수 있습니다. 주식매수청구권은 이사회 결의 사실이 공시되기 이전에 취득한 주식 또는 공시 이후 취득하였더라도 공시 다음날까지 취득계약이 체결된 주식에 한하여 인정되며, 행사일까지 계속 보유한 주식에 한하여 행사할 수 있습니다. 또한, 반대의사를 통지한 주주가 주주총회에서 찬성한 경우에는 주식매수청구권을 행사할 수 없으며, 주식매수청구권을 행사한 이후에는 이를 취소할 수 없습니다. 회사는 「기업 활력 제고를 위한 특별법」 제20조에 따라 주식매수청구기간 종료일로부터 3개월 이내에 해당 주식을 매수하여야 합니다. |
| 매수예정가격 | 81,130 |
| 행사절차, 방법, 기간, 장소 | (1) 반대의사 통지
기준일 현재 주주명부에 등재된 주주는 주주총회 전까지 회사에 대하여 서면으로 본건 분할에 관한 이사회 결의에 반대하는 의사를 통지하여야 합니다. 자본시장과 금융투자업에 관한 법률 제165조의5에 따라 주식매수청구권은 이사회 결의 사실이 공시되기 이전에 취득한 주식 또는 공시 이후 취득하였더라도 공시 다음날까지 취득계약이 체결된 주식에 한하여 인정되며, 행사일까지 계속 보유한 주식에 한하여 행사할 수 있습니다. 주권을 증권회사(금융투자업자)에 위탁하고 있는 주주의 경우에는 해당 증권회사에 반대의사 표시를 신청하여야 하며, 증권회사는 이를 취합하여 한국예탁결제원을 통하여 회사에 통지합니다. 따라서 해당 주주는 반드시 거래 증권회사를 통하여 반대의사 통지 절차를 진행하여야 합니다. 증권회사별 접수 방법 및 마감시한은 상이할 수 있으므로, 주주께서는 거래 증권회사에 관련 절차를 사전에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2) 행사방법
상법 제530조의11 및 자본시장과 금융투자업에 관한 법률 제165조의5에 따라, 주주총회 전에 반대의사를 통지한 주주는 원칙적으로 주주총회 결의일로부터 일정 기간 내에 주식매수청구권을 행사할 수 있습니다. 다만, 본건 분할은 「기업 활력 제고를 위한 특별법」 제20조에 따른 사업재편계획에 따라 진행되는 것으로서, 동 법에 따른 특례가 적용되어 상법 및 자본시장과 금융투자업에 관한 법률에도 불구하고 주식매수청구권의 행사기간은 주주총회 결의일로부터 10일로 단축됩니다. 이에 따라 상기의 반대의사 통지를 한 주주는 주주총회 결의일로부터 10일 이내에 주식의 종류 및 수를 기재한 서면으로 회사에 대하여 주식의 매수를 청구하여야 합니다.주권을 증권회사에 위탁하고 있는 주주의 경우에는 해당 증권회사를 통하여 주식매수청구권을 행사하여야 하며, 증권회사는 이를 취합하여 한국예탁결제원을 통하여 회사를 대신하여 주식매수청구를 하게 됩니다. 단, 증권회사별 접수 방법 및 마감시한은 상이할 수 있으므로, 주주께서는 거래 증권회사에 관련 절차를 사전에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주주는 보유 주식의 전부 또는 일부에 대하여 주식매수청구권을 행사할 수 있으며, 주식매수청구권은 행사일까지 계속 보유한 주식에 한하여 인정됩니다. 또한, 주식매수청구권을 행사한 이후에는 이를 취소하거나 철회할 수 없습니다.(3) 행사기간
주주총회 전에 당사에 대하여 서면으로 분할에 관한 이사회 결의에 반대하는 의사를 통지한 주주는 주주총회 결의일로부터 10일 이내에 주식매수청구를 할 수 있습니다.
(4) 행사장소
가. 주주명부에 등재된 주주
- 서울특별시 송파구 올림픽로 300 롯데월드타워
나. 주권을 증권회사 등에 위탁하고 있는 실질주주
- 해당 거래 증권회사 |
| 지급예정시기, 지급방법 | (1) 지급예정시기
기업활력 제고를 위한 특별법 제 20조 2항에 의거, 주식매수의 청구 기간이 종료하는 날로부터 3개월 이내에 지급될 예정입니다.
(2) 지급방법
현금 지급 또는 주주의 신고계좌로 이체할 예정입니다. |
| 주식매수청구권 제한 관련 내용 | 상기 '10. 주식매수청구권에 관한 사항'에서 기재한 행사요건 및 절차에 따른 제한 외에, 주식매수청구권의 행사와 관련하여 추가적인 제한사항은 없습니다. |
| 계약에 미치는 효력 | 본건 분할은 상법 제530조의2 내지 제530조의12에 따른 단순ㆍ물적분할로서, 자본시장과 금융투자업에 관한 법률 제165조의5에 따라 반대주주의 주식매수청구권이 인정됩니다. 다만, 본건 분할은 「기업 활력 제고를 위한 특별법」에 따른 사업재편계획에 따라 추진되는 것으로서, 주식매수청구권의 행사기간 등 일부 절차에는 동 법상 특례가 적용됩니다.
주식매수청구권 행사에 따른 매수가격은 주식매수청구권 행사주주와 분할회사 간 주식매수가격에 관한 협의가 이루어지지 아니하는 경우 자본시장과 금융투자업에 관한 법률 시행령 제176조의7 제3항 제1호에 따라 아래 각 호의 방법으로 산정된 가격의 산술평균가격(원 이하 절상)으로 합니다.
① 이사회 결의일 전일부터 과거 2개월간 공표된 매일의 증권시장에서 거래된 최종시세가격을 실물거래에 의한 거래량을 가중치로 하여 가중산술평균한 가격
② 이사회 결의일 전일부터 과거 1개월간 공표된 매일의 증권시장에서 거래된 최종시세가격을 실물거래에 의한 거래량을 가중치로 하여 가중산술평균한 가격
③ 이사회 결의일 전일부터 과거 1주일간 공표된 매일의 증권시장에서 거래된 최종시세가격을 실물거래에 의한 거래량을 가중치로 하여 가중산술평균한 가격
본건 분할에 따라 주식매수청구권이 행사된 주식에 대한 주식매수가액의 합계액이 주식매수청구권 행사기간 만료 시점을 기준으로 금 이천억원(200,000,000,000원)을 초과하는 경우(매수를 청구한 주주가 위 매수가격에 반대하여 법원에 매수가격의 결정을 청구하는 등 매수가격에 대한 합의가 이루어지지 않은 경우 예상 주식매수가액의 합계액을 포함하여 합산한 금액이 금 이천억원(200,000,000,000원)을 초과할 것으로 합리적으로 예상되는 경우를 포함함), 분할회사는 이사회 결의에 따라 본건 분할의 진행을 중지하고 본건 분할 결정을 철회할 수 있습니다. 분할회사가 본건 분할 결정을 철회하는 이사회 결의가 이루어질 경우, 주식매수청구권 행사에 관한 절차 역시 중단되며, 분할회사는 주식매수청구권 행사에 따른 주식매수대금을 지급할 의무를 부담하지 않습니다. |
| 11. 풋옵션 등 계약 체결여부 | 아니오 |
| - 계약내용 | - |
| 12. 증권신고서 제출대상 여부 | 아니오 |
| - 제출을 면제받은 경우 그 사유 | 단순ㆍ물적분할 |
| 기업집단명 | 롯데 | 회사명 | 롯데대산석화 주식회사 | 공시일자 | 2026년 07월 01일 | 관련법규 | 공정거래법 |
한편, 2026년 7월 15일 공정거래위원회가 대산1호 건에 대하여 기업결합 심의에 착수하였습니다. LDPE 및 EVA 시장 경쟁제한 우려에 관한 조치이며, 금번 결합으로 인하여 공정거래법 제9조를 위반하였다고 판단하고, 이에 따라 결합회사는 경쟁제한 우려에 대한 시정방안을 제출하였습니다.이후 2026년 8월 20일 공정거래위원회는 시정조치를 이행하는 조건으로 대산 1호 기업결합에 대하여 조건부 승인하였습니다. 이에 따라 향후 5년간 LDPEㆍEVA의 국내가격 변동률을 수출가격 변동률 기준으로 제한, 기업결합 당시 생산 중이던 모든 그레이드의 LDPEㆍEVA 제품군에 대하여 국내 수요자의 요청 물량 공급, 상호 간 또는 계열회사 등을 통하여 가격ㆍ수량ㆍ원가ㆍ재고량 등 경쟁민감정보 공유 금지, HD현대케미칼과 롯데케미칼 간 임직원 겸임 금지, 사업재편과정에서 HD현대케미칼로 전적하였던 롯데케미칼 임직원이 복귀하는 경우 1년간 LDPEㆍEVA 관련 업무에서 배제, 임직원 대상 교육 등의 시정조치를 이행하게 됩니다.
또한 여수 산업단지에서는 동사를 포함한 한화솔루션(주), DL케미칼(주), 여천NCC(주) 등 주요 기업들이 참여하는 사업재편계획(안)이 산업통상자원부에 제출되었으며, 동사는 2026년 3월 20일 한화솔루션(주), DL케미칼(주), 여천NCC(주)와 공동으로 사업재편계획 승인 심사를 신청하였습니다. 이후 2026년 7월 20일 정부는 사업재편계획서 최종안을 승인함에 따라 여수 석유화학 사업재편이 본격화되었습니다. 한화솔루션(주)과 DL케미칼(주)는 PE, 접착·도료용 수지 등 다운스트림 사업 부문을 현물출자하고, 동사는 여수 공장의 NCC와 PE·PP 등 기초소재 사업을 물적분할하여 여천NCC와 통합하여 신설통합법인을 설립할 계획입니다.
[이미지: 여수 석유화학 사업재편(안)] 원문에서 확인할 수 있어요.
이와 같이 동사의 인수합병, 합작법인 신설, 설비투자 등을 통한 외형의 확장은 규모의 경제 효과를 통한 경쟁력 확보라는 측면에서 긍정적 요인으로 평가할 수 있습니다. 또한 기초유분, 중간원료, 합성수지까지 수직계열화 된 생산체제를 구축하여 생산 효율성을 극대화 할 수 있으며, 지역 다변화를 통하여 수익성 변동을 일정수준 제어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그러나 향후 동사가 규모의 경제뿐만 아니라 차세대 기술에 대한 연구개발 및 투자를 통한 핵심역량 강화와 탄력적인 생산 및 투자환경에 대한 시장대응력을 갖추지 못할 경우 동사의 영업실적 및 수익성에 부정적 영향을 미칠 수 있으며, 대규모 인수합병 등으로 영업현금흐름을 상회하는 자금소요가 발생할 경우 동사에 부담요인으로 작용하여 재무안정성을 저하시킬 가능성이 있습니다. 투자자 여러분께서는 이 점 유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롯데케미칼(주)의 외환 및 파생상품 관련 위험]
롯데케미칼의 2026년 반기말 기준 동사의 매출액(연결조정 반영 전) 가운데 내수 비중 35.3%, 수출 비중은 64.7%를 차지하고 있어 해외 매출 비중이 높은 수준입니다. 또한 동사가 영위하고 있는 석유화학 산업은 미국 달러화 등 외화로 체결된 구매계약이 대부분으로, 동사는 환율변동위험에 노출되어 있습니다. 이로 인하여 금융시장 환경 변화에 따른 환율의 급격한 변동은 연결실체의 기타영업외손익 및 금융손익 등 동사의 수익성에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롯데케미칼은 2026년 반기말 연결기준 누적 금융손익 및 기타영업외손익에 포함된 외환 관련 손익으로 약 120억원의 손실을 기록하였습니다. 최근 글로벌 금융시장 및 환율 변동성이 확대되고 있어 이에 유의할 필요가 있습니다.
| 구 분 | 세부항목 | 2026년 반기 | 2025년 반기 | 2025년 | 2024년 | 2023년 |
|---|
| 금융손익 | 외환차익 | 61,000 | 37,553 | 104,379 | 102,074 | 187,085 |
| 외화환산이익 | 37,192 | 64,314 | 27,127 | 66,903 | 25,665 |
| 파생상품평가이익 | 427 | 1,328 | 2,046 | 31,966 | 3,713 |
| 파생상품거래이익 | 3,230 | 6,461 | 7,374 | 16,395 | 22,579 |
| 외환차손 | 66,877 | 61,258 | 104,814 | 125,322 | 202,413 |
| 외화환산손실 | 30,422 | 58,744 | 76,755 | 83,455 | 10,328 |
| 파생상품평가손실 | 22,504 | 21,747 | 60 | 7,307 | 982 |
| 파생상품거래손실 | 14,102 | 9,520 | 37,676 | 31,453 | 26,789 |
| 소계 | (32,056) | (41,613) | (78,379) | (30,199) | (1,470) |
| 기타영업외손익 | 외환차익 | 170,461 | 97,094 | 212,836 | 276,034 | 265,413 |
| 외화환산이익 | 55,833 | 33,730 | 41,761 | 89,383 | 26,151 |
| 외환차손 | 163,511 | 112,360 | 210,836 | 239,121 | 246,135 |
| 외화환산손실 | 42,756 | 56,862 | 64,713 | 62,921 | 60,258 |
| 소계 | 20,027 | (38,398) | (20,952) | 63,375 | (14,829) |
| 합 계 | (12,029) | (80,011) | (99,331) | 33,176 | (16,299) |
이와 같이 환율 변동에 따라 동사 및 연결대상 종속회사는 금융손익 및 기타영업외손익이 발생함으로, 이를 관리하기 위하여 통화선도, 통화스왑 등 다수의 파생상품 계약을 체결하고 있습니다. 2026년 반기말 기준 미결제된 위험회피 파생상품계약은 다음과 같습니다.
| 계약처 | 계약일 | 만기일 | 매도통화 | 계약환율 | 매입통화 | 공정가치위험회피평가금액 | 현금흐름위험회피평가금액 | 계 |
|---|
| HSBC 외 | 2026-01-28 | 2026-08-14 | EUR 100,000 | 1,790.2 외 | KRW 175,710,500 | (443,182) | - | (443,182) |
| CNY 120,000 | 227.6 외 | KRW 26,963,700 | (284,258) | - | (284,258) |
| USD 190,000 | 1,437.6 외 | KRW 273,127,500 | (19,425,754) | - | (19,425,754) |
| 합 계 | (20,153,194) | - | (20,153,194) |
| 계약처 | 계약일 | 만기일 | 고정금리 | 매도통화 | 계약환율 | 매입통화 | 공정가치위험회피평가금액 | 현금흐름위험회피평가금액 | 계 |
|---|
| 국민은행 (주1) | 2024-08-29 | 2026-08-02 | 4.82% | KRW 100,000,000 | - | KRW 100,000,000 | - | (61,753) | (61,753) |
| 제일은행 (주2) | 2026-06-12 | 2027-06-14 | 5.37% | USD 100,000 | 1,527 | KRW 152,700,000 | (1,924,730) | - | (1,924,730) |
| 합 계 | (1,924,730) | (61,753) | (1,986,483) |
파생상품은 최초 인식시 계약일의 공정가치로 측정하고 있으며, 후속적으로 매 보고기간말의 공정가치로 재측정하고 있습니다. 파생상품을 위험회피수단으로 지정하였으나 위험회피에 효과적이지 않다면 파생상품의 공정가치변동으로 인한 평가손익은 즉시 당기손익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파생상품을 위험회피수단으로 지정하고 위험회피에 효과적이라면 당기손익의 인식시점은 위험회피관계의 특성에 따라 좌우됩니다.
동사의 매출액 가운데 해외부문이 차지하는 비중이 높은 수준을 보이며, 그에 따른 환위험도 높은 수준을 보이고 있습니다. 동사는 환율 변동에 의한 불확실성과 손익 변동을 최소화하기 위하여 노력하고 있으나, 금융시장환경의 급변에 따른 환율의 급등락이 발생할 경우 외환관련 손익의 발생이 동사의 순이익에 부정적 영향을 미칠 가능성이 존재하는 점, 투자자 여러분께서는 유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롯데케미칼(주)의 무보증사채 기한이익상실 원인사유 발생 관련 사항]
롯데케미칼은 2024년 11월 21일 제52회 ~ 제60회 회사채 재무비율 유지의무 조건(EBITDA/이자비용 5배 이상) 미충족에 따른 기한이익상실 원인사유 발생사실을 공시하였으며, 2024년 12월 19일 사채권자집회를 통해 기한이익상실 원인사유 불발생 간주 및 사채관리계약 변경 건이 최종 가결되었으며, 2025년 01월 10일 법원인가를 받았습니다. 2025년 01월 20일 법원인가 결정이 확정되어 해당 사채에 대한 EBITDA/이자비용 조건이 삭제되었으며, 2025년 01월 22일부터 원리금지급의무 종료시까지 은행권의 원리금 지급보증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또한 2025년 01월 24일 기준 채권보유자에게 액면금액의 0.1%에 해당하는 금액을 2025년 01월 31일에 지급하였습니다.사채권자집회 결의에 대한 공시는 아래와 같습니다.
| 1. 상장채권명 | 롯데케미칼52-4(KR6011174648)롯데케미칼54-2(KR6011172899)롯데케미칼55-3(KR6011173947)롯데케미칼56-2(KR6011172A77)롯데케미칼57-2(지)(KR6011172B43)롯데케미칼57-3(KR6011173B42)롯데케미칼58-1(KR6011171C27)롯데케미칼58-2(KR6011172C26)롯데케미칼58-3(KR6011173C25)롯데케미칼59-2(KR6011172C83)롯데케미칼59-3(KR6011173C82)롯데케미칼60-1(KR6011171D34)롯데케미칼60-2(KR6011172D33)롯데케미칼60-3(KR6011173D32) |
| 2. 집회일자 | 2024-12-19 |
| 3. 결의사항 | 1. 기한의 이익 상실에 대한 원인사유 불발생 간주의 건- 사채권자집회 결의의 효력발생일까지 이미 발생하였거나 발생하는 사채관리계약 제2-3조 제2호(재무비율등의 유지)의 의무 위반에 의한 기한이익상실에 대한 원인사유를 발생하지 않은 것으로 간주하며, 기한이익상실에 대한 원인사유 불발생 간주 통지의 권한을 사채관리회사에 위임한다. ▶ 상기 14개 채권 모두 원안 가결2. 사채관리계약 변경의 건① 사채관리계약 제2-3조 제2호를 삭제한다.② 발행회사는 본 사채에 대한 은행권 보증을 제공한다.③ 발행회사는 본 사채에 대한 특별이자(잔여기간과 관계없이 액면금액의 0.1%에 해당하는 금액)를 사채권자들에게 지급한다.※ 상기 ①, ②, ③은 사채권자집회에 대한 법원인가 확정일로부터 10영업일 이내에 시행할 예정입니다. ▶ 상기 14개 채권 모두 원안 가결 |
| 4. 확인일자 | 2024-12-19 |
| 5. 기타 투자판단에 참고할 사항 | - 상기 1호 안건과 관련하여, 사채권자 전원이 동의한 55-3회, 56-2회, 58-2회, 58-3회, 59-3회차의 경우 사채권자 집회 결의 효력이 즉시 발생하며, 52-4회, 54-2회, 57-2회, 57-3회, 58-1회, 59-2회, 60-1회, 60-2회, 60-3회차의 경우는 관할법원에 인가신청예정이며, 해당 사채권자집회 결의의 효력은 인가 결정이 확정된 후 발생할 예정입니다.- 상기 2호 안건의 경우, 전원 동의한 회차(55-3회, 56-2회, 58-2회, 58-3회, 59-3회차)외 관할법원의 법원인가가 필요한 나머지 회차(52-4회, 54-2회, 57-2회, 57-3회, 58-1회, 59-2회, 60-1회, 60-2회, 60-3회차)의 인가결정이 확정된 이후 효력이 일괄 발생할 예정입니다. |
| ※관련공시 | 2024-11-27 사채권자집회 소집 |
동사는 기한이익상실 발생에 대한 원인사유 해소를 위하여 롯데물산(주)의 소유의 롯데월드타워앤드롯데월드몰을 담보로 제공받아 해당 회사채에 대해 은행의 지급보증을 확보하였으며, 이를 통해 회사채의 신용을 보강하고 사채권자와 사채관리계약 변경에 관한 합의를 득하였습니다.
2025년 01월 20일 법원인가결정이 확정되어 해당 사채에 대한 EBITDA/이자비용 조건이 삭제되고, 은행권 지급보증 및 특별이자(액면금액의 0.1%)가 제공되었습니다. 관련 공시는 아래와 같습니다.
| 1. 상장채권명 | 롯데케미칼52-4(KR6011174648)롯데케미칼54-2(KR6011172899)롯데케미칼55-3(KR6011173947)롯데케미칼56-2(KR6011172A77)롯데케미칼57-2(지)(KR6011172B43)롯데케미칼57-3(KR6011173B42)롯데케미칼58-1(KR6011171C27)롯데케미칼58-2(KR6011172C26)롯데케미칼58-3(KR6011173C25)롯데케미칼59-2(KR6011172C83)롯데케미칼59-3(KR6011173C82)롯데케미칼60-1(KR6011171D34)롯데케미칼60-2(KR6011172D33)롯데케미칼60-3(KR6011173D32) |
| 2. 주요내용 | 당사 사채권자집회결의에 대한 법원인가결정(서울동부지방법원 2024비합1079)이 확정(2025.01.20.)되어 다음의 효력이 발생하였습니다.1. 롯데케미칼 주식회사 제 52-4회, 54-2회, 57-2회, 57-3회, 58-1회, 59-2회, 60-1회, 60-2회, 60-3회 무보증사채에 대한 효력 발생 - 사채관리계약 제2-3조 제2호(원리금지급의무 이행완료시까지 EBITDA 5배 이상 유지) 의무 위반에 의한 기한이익상실에 대한 원인사유를 불발생 간주2. 롯데케미칼 주식회사의 상기 상장채권 전체(제 52-4회, 54-2회, 55-3회, 56-2회, 57-2회, 57-3회, 58-1회, 58-2회, 58-3회, 59-2회, 59-3회, 60-1회, 60-2회, 60-3회)에 대한 효력 발생 1) 사채관리계약 제2-3조 제2호(원리금지급의무 이행완료시까지 EBITDA 5배 이상 유지) 삭제 2) 은행권의 원리금 지급보증 제공 - (원금) 신한은행, 국민은행, 하나은행, 우리은행이 각각 41.32%, 19.56%, 19.56%, 19.56%로 원금에 대해 지급보증을 제공한다. - (이자) 신한은행이 이자에 대해 지급보증을 제공한다. - (원리금 지급보증기간) 2025년 1월 22일부터 원리금지급의무 종료시까지 3) 특별이자지급 - 2025년 1월 24일 기준 상기 채권보유자에게 액면금액의 0.1%에 해당하는 금액을 2025년 1월 31일에 지급한다. |
| 3. 결정(확인)일자 | 2025-01-20 |
| 4. 기타 투자판단에 참고할 사항 | - 상기 채권 중 제 55-3회, 56-2회, 58-2회, 58-3회, 59-3회 채권의 사채관리계약 제2-3조 제2호(원리금지급의무 이행 완료시까지 EBITDA 5배 이상 유지) 의무 위반에 의한 기한이익상실에 대한 원인사유를 불발생 간주 건은 2024년 12월 19일 사채권자 집회에서 전원 동의를 통하여 이미 효력이 발생하였습니다. |
| ※관련공시 | 2024-11-27 사채권자집회 소집2024-12-19 사채권자집회 결의2025-01-10 상장채권 관련 기타 주요사항2025-01-17 상장채권 관련 기타 주요사항2025-01-20 상장채권 관련 기타 주요사항 |
동사는 비용 절감, 자회사 지분 매각 및 투자계획 축소 등을 통해 재무안정성을 확보하고자하며 차입부담은 점진적으로 축소될 것으로 예상되나, 비우호적인 수급 환경 및 경쟁강도 심화에 따른 약화된 현금창출력, 자산 매각 시기 및 규모의 불확실성 및 확대된 이자비용 부담 등에 따라 재무안정성 개선에 다소 시간이 소요될 것으로 판단됩니다. 투자자께서는 이 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 주요 자회사의 회사위험 - 롯데웰푸드(주)
[롯데웰푸드(주)의 수익성 관련 위험]
롯데웰푸드는 2017년 10월 1일 롯데지주 주식회사(舊 롯데제과 주식회사)의 투자부문과 사업부문의 인적분할을 통해 설립한 분할신설회사로서 2022년 7월 1일 롯데푸드를 흡수합병하였으며, 합병 이후 2023년 4월, 사명을 기존 롯데제과(주)에서 롯데웰푸드(주)로 변경하였습니다. 기존 선도적인 시장 지배력을 가지고 있었던 껌, 비스켓, 스낵 등의 건과부문과 콘, 바, 컵 등의 빙과부문에 더해 B2B 유지사업, 육가공/유가공 사업 등의 포트폴리오가 추가되었으며, 중복으로 영위하였던 빙과사업 통합 등을 통해 운영효율성이 개선될 것으로 전망됩니다.동사는 건과 및 빙과부문에서 다수의 스테디셀러 및 베스트셀러 품목을 보유한 가운데 국내 제과산업 내에서는 오랜기간 시장점유율 1위를 유지하며 견조한 실적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국내 건과시장의 주요 수요층인 유소년 연령대의 인구 감소와 더불어 대체 기호식품 확산, 유통기업의 PB품목 확대 및 수입식품의 국내 침투 증가 등으로 인하여 건과사업부문의 성장성은 둔화되고 있고 경쟁은 갈수록 심화되고 있습니다. 빙과시장 역시 대규모 가격 할인 관행이 지속됨에 따라 소비자가격이 유명무실해지고 있으며, 커피 및 빙수 등 아이스크림의 대체가능 품목의 증가로 빙과사업 부문 역시 성장세가 둔화되고 있습니다. 이러한 제과시장 전반의 불리한 사업환경으로 인하여 국내 제과매출은 최근 수년간 답보상태에 머무르고 있는 모습을 보이고 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동사의 매출액은 스테디셀러의 지속성과 더불어 베스트셀러군에 다양한 품목이 포함되어 있어 꾸준한 실적을 거두고 있으며, 이에 더하여 신제품 개발, 가격인상, 해외사업 확대 및 M&A 등을 통한 매출 확대 노력을 지속하고 있습니다.롯데웰푸드의 2026년 반기말 연결기준 매출액은 2조 1,831억원을 기록하며 전년 동기 2조 394억원 대비 약 7.0% 증가하였습니다. 또한 동사의 연결기준 2026년 반기말 영업이익은 약 1,005억원으로 전년 동기 507억원 대비 대폭 상승하였습니다. 이는 마케팅 효과와 유통망 정비 등에 따른 수익성 확대, 인도와 카자흐스탄 등의 해외 사업 수익성 개선에 기인한 것으로 판단됩니다. 동사의 과거 영업이익률을 살펴보면 2023년 4.4%, 2024년 3.9%, 2025년 2.6%를 기록하며 하락하는 추세를 보였지만, 2026년 반기 영업이익률은 4.6%를 기록하며 안정적인 영업이익률을 시현하였습니다.
| 구분 | 2026년 반기 | 2025년 반기 | 2025년 | 2024년 | 2023년 |
|---|
| 매출액 | 2,183,053 | 2,039,406 | 4,215,953 | 4,044,252 | 4,066,392 |
| 매출원가 | 1,559,859 | 1,481,168 | 3,072,551 | 2,848,796 | 2,934,659 |
| 매출원가율 | 71.5% | 72.6% | 72.9% | 70.4% | 72.2% |
| 매출총이익 | 623,194 | 558,238 | 1,143,401 | 1,195,457 | 1,131,733 |
| 매출총이익률 | 28.5% | 27.4% | 27.1% | 29.6% | 27.8% |
| 영업이익 | 100,498 | 50,720 | 109,519 | 157,101 | 177,018 |
| 영업이익률 | 4.6% | 2.5% | 2.6% | 3.9% | 4.4% |
| 당기순이익 | 52,773 | 38,425 | 71,390 | 81,980 | 67,771 |
| 당기순이익률 | 2.4% | 1.9% | 1.7% | 2.0% | 1.7% |
그러나 향후 원재료 가격의 상승, 새로운 경쟁품목의 등장 혹은 경기침체에 따른 내수 부진 등의 외부 요인에 의하여 동사의 수익성은 악화될 수 있으므로 투자자께서는 이 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롯데웰푸드 및 롯데웰푸드의 주요 종속회사의 매출 실적은 아래와 같습니다.
[롯데웰푸드]2026년 반기말 롯데웰푸드의 각 제품군별 매출액 및 총 매출액에서 차지하는 비율은 아래와 같습니다.
| 사업부문 | 매출유형 | 품 목 | 구체적용도 | 주요상표등 | 매출액(비율) |
| 식품제조및판매업 | 제 품 | 껌, 캔디 | 내 수및수 출 | 자일리톨,애니타임 등 | 88,403(5.4%) |
| 비스킷, 초콜릿 | 마가렛트,빼빼로 등 | 318,531(19.5%) |
| 빙과, 기타 | 월드콘,설레임 등 | 389,653(23.9%) |
| 유지식품 등 | 그랜드마아가린 등 | 358,509(22.0%) |
| 육가공 등 | 로스팜 등 | 223,237 |
| (13.7%) |
| 소 계 | - | 1,378,333(84.5%) |
| 상 품기 타 | 빙 과 | 옥동자,티코 등 | 34,581(2.1%) |
| 유지식품 등 | 팜스테아린탈색유 등 | 83,872(5.1%) |
| 육가공 등 | 훈제오리슬라이스 등 | 12,928(0.8%) |
| 기 타 | 크런키,드림카카오 등 | 120,507(7.4%) |
| 소 계 | - | 251,888(15.5%) |
| 합 계 | - | 1,630,221(100.0%) |
[롯데웰푸드의 주요종속회사]주요 종속회사 중 식품 제조 판매업을 운영하고 있는 회사의 각 제품군별 매출액 및 총 매출액에서 차지하는 비율은 아래와 같습니다.
| 사업부문 | 매출유형 | 품목 | 구체적 용도 | 2026년 반기 | 2025년 반기 | 2025년 |
|---|
| 식품제조및판매업 | 제 품 | 건과(초콜릿) | 내 수및수 출 | 44,623(100.0%) | 37,230(100.0%) | 104,171(100.0%) |
| 상 품 | 건과(초콜릿) | -(0.0%) | -(0.0%) | -(0.0%) |
| 합 계 | 44,623(100.0%) | 37,230(100.0%) | 104,171(100.0%) |
| 업부문 | 매출유형 | 품목 | 구체적 용도 | 2026년 반기 | 2025년 반기 | 2025년 |
|---|
| 식품제조및판매업 | 제 품 | 건과(캔디, 초콜릿 外) | 내 수및수 출 | 161,150(96.0%) | 123,517(96.3%) | 280,092(96.4%) |
| 상 품 | 건과(비스킷, 파이 外) | 6,643(4.0%) | 4,758(3.7%) | 10,491(3.6%) |
| 합 계 | 167,793(100.0%) | 128,275(100.0%) | 290,583(100.0%) |
| 사업부문 | 매출유형 | 품목 | 구체적 용도 | 2026년 반기 | 2025년 반기 | 2025년 |
|---|
| 식품제조및판매업 | 제 품 | 건과(캔디, 초콜릿 外) | 내 수및수 출 | 72,417(31.9%) | 59,366(32.2%) | 125,335(44.6%) |
| 상 품 | 건과(비스킷, 파이 外) | 2,292(1.0%) | 2,507(1.4%) | 4,259(1.5%) |
| 제 품 | 빙과 | 151,839(66.9%) | 122,447(66.4%) | 151,392(53.8%) |
| 상 품 | 246(0.1%) | 171(0.1%) | 235(0.1%) |
| 기 타 | 43(0.0%) | 37(0.0%) | 60(0.0%) |
| 합 계 | 226,837(100.0%) | 184,528(100.0%) | 281,281(100.0%) |
| 사업부문 | 매출유형 | 품목 | 구체적 용도 | 2026년 반기 | 2025년 반기 | 2025년 |
|---|
| 식품제조및판매업 | 제 품 | 건과(파이, 캔디) | 내 수및수 출 | 53,738(88.2%) | 45,408(88.3%) | 98,119(89.0%) |
| 상 품 | 건과(비스킷, 초콜릿 外) | 7,173(11.8%) | 6,038(11.7%) | 12,081(11.0%) |
| 합 계 | 60,911(100.0%) | 51,446(100.0%) | 110,200(100.0%) |
향후 새로운 경쟁품목의 등장 혹은 경기침체에 따른 내수 부진 지속 등의 외부 요인에 의하여 롯데웰푸드의 수익성은 악화될 수 있으므로 투자자께서는 이 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롯데웰푸드(주)의 해외사업 수익성 위험]
인적분할 이전 롯데지주 주식회사(舊 롯데제과 주식회사)는 국내 제과시장의 성장 한계를 극복하고 성장동력을 구축하기 위한 노력으로 중국, 러시아, 인도, 베트남, 카자흐스탄, 파키스탄 등지로 해외진출을 적극적으로 모색하여 왔습니다. 2010년 러시아와 인도, 베트남 등에 초코파이 등의 생산공장을 준공하였으며, 2011년에는 파키스탄 제과회사인 콜슨사를 약 183억원에 인수하여 파키스탄 제과시장에 진출하였으며,싱가포르 법인(Lotte Confectionery (S.E.A) Pte., Ltd.)을 약 69억원에 설립했습니다. 2013년에는 카자흐스탄 제과시장 1위 업체인 Rakhat JSC를 약 1,331억원에 인수하여 카자흐스탄 제과시장에도 진출하였습니다.인적분할 이후 동사는 2017년 12월에는 인도 소재 아이스크림 제조판매 기업인 HAVMOR ICECREAM LIMITED의 지분 100%를 1,672억원에 인수하였으며, 2018년에는 L&M Mayson Company Limited의 지분 45.5%를 약 435억원에 취득한 후 2019년 1분기 중 약 8억원을 정산하여 지급하였습니다. 이후 L&M Mayson Company Limited의 지분을 34.5%만큼 보유하고 있는 L&M Confectionery Pte.,Ltd의 지분100%를 2019년 1분기에 취득하면서 연결회사의 L&M Mayson Company Limited에 대한 직·간접지분의 합계는 기존 45.5%에서 80%로 증가하였습니다.향후에도 동사는 동남아를 비롯한 신흥국 제과시장에 대한 적극적인 시장진출과 현지 생산 및 영업기반 확대를 지속할 것으로 판단됩니다. 하지만 인도 및 파키스탄 등에서의 안정적인 시장 안착과 달리, 중국을 비롯한 일부 해외시장에서는 현지화 미비와 더불어 국내와 상이한 시장구조에 따른 유통망 확보의 어려움, 글로벌업체 및 현지회사와의 경쟁 심화 등의 요인으로 인하여 대규모 투자를 실시하였음에도 불구하고 사업실적은 기대에 미치지 못하는 다소 부진한 모습을 보이고 있습니다.한편 2026년 반기말 기준 동사의 연결대상 종속기업 현황 및 요약재무정보는 다음과 같습니다.
| 구 분 | 소재국가 | 소유지분율(%) | 결산월 |
|---|
| 2026년 반기 | 2025년 |
|---|
| Lotte Qingdao Foods Co., Ltd.(주1) | 중국 | 90.00 | 90.00 | 12월 |
| Lotte Confectionery (S.E.A.) Pte. Ltd. | 싱가포르 | 100.00 | 100.00 | 12월 |
| 스위트위드(주) | 대한민국 | 100.00 | 100.00 | 12월 |
| Lotte Confectionery RUS LLC | 러시아 | 100.00 | 100.00 | 12월 |
| Lotte Kolson (Private) Limited | 파키스탄 | 96.50 | 96.50 | 12월 |
| Lotte Rakhat JSC(주2) | 카자흐스탄 | 95.57 | 95.57 | 12월 |
| Rakhat-Shymkent LLP(주2) | 카자흐스탄 | 100.00 | 100.00 | 12월 |
| Rakhat-Shymkent Trading House LLP(주2) | 카자흐스탄 | 100.00 | 100.00 | 12월 |
| Rakhat-Astana LLP(주2) | 카자흐스탄 | 100.00 | 100.00 | 12월 |
| Rakhat-Aktobe LLP(주2) | 카자흐스탄 | 100.00 | 100.00 | 12월 |
| Rakhat-Aktau LLP(주2) | 카자흐스탄 | 100.00 | 100.00 | 12월 |
| Rakhat-Oral LLP(주2) | 카자흐스탄 | 100.00 | 100.00 | 12월 |
| Rakhat-Karaganda LLP(주2) | 카자흐스탄 | 100.00 | 100.00 | 12월 |
| Rakhat-Taldykorgan LLP(주2) | 카자흐스탄 | 100.00 | 100.00 | 12월 |
| Almaty Sweets LLC(주2) | 키르기스스탄 | 100.00 | 100.00 | 12월 |
| Rakhat TR LLP(주2) | 카자흐스탄 | 100.00 | 100.00 | 12월 |
| Lotte Confectionery Holdings (Europe) B.V.(주3) | 네덜란드 | 51.00 | 51.00 | 12월 |
| Chocolaterie Guylian N.V.(주3) | 벨기에 | 99.97 | 99.97 | 12월 |
| Chocolaterie Guylian Deutschland GmbH(주3) | 독일 | 100.00 | 100.00 | 12월 |
| Aimee BVBA(주3) | 벨기에 | 100.00 | 100.00 | 12월 |
| Guylian Iberia, LDA(주3)(주4) | 포르투갈 | 100.00 | 100.00 | 12월 |
| Guylian UK Ltd(주3) | 영국 | 100.00 | 100.00 | 12월 |
| Guylian USA, Inc(주3) | 미국 | 100.00 | 100.00 | 12월 |
| L&M Mayson Company Limited(주5) | 미얀마 | 80.00 | 80.00 | 3월 |
| L&M Confectionery Pte. Ltd. | 싱가포르 | 100.00 | 100.00 | 3월 |
| Lotte India Co., Pvt. Ltd.(주6) | 인도 | 100.00 | 100.00 | 3월 |
| 한국투자 노블푸드 신기술사업투자조합 1호 | 대한민국 | 69.77 | 69.77 | 12월 |
| 롯데용인씨케이㈜ | 대한민국 | 100.00 | 100.00 | 12월 |
| 롯데평택씨케이㈜ | 대한민국 | 100.00 | 100.00 | 12월 |
| 롯데부산씨케이㈜ | 대한민국 | 100.00 | 100.00 | 12월 |
| 롯데광주씨케이㈜ | 대한민국 | 100.00 | 100.00 | 12월 |
| 한국투자 그린테크 신기술조합 | 대한민국 | 77.63 | 77.63 | 12월 |
| 기업명 | 2026년 반기말(주1) | 2026년 반기(주1) |
|---|
| 자산 | 부채 | 자본 | 매출 | 반기순손익 | 총포괄손익 |
|---|
| Lotte Qingdao Foods Co., Ltd. | 6,721 | 9,092 | (2,371) | - | (740) | (727) |
| Lotte Confectionery (S.E.A.) Pte. Ltd. | 11,775 | 6,979 | 4,796 | 11,425 | 183 | 187 |
| 스위트위드(주) | 1,139 | 320 | 819 | 712 | 25 | 25 |
| Lotte Confectionery RUS LLC | 152,512 | 79,319 | 73,193 | 60,911 | 5,722 | 4,871 |
| Lotte Kolson (Private) Limited | 57,964 | 30,327 | 27,637 | 35,712 | 242 | 241 |
| Lotte Rakhat JSC 와 그 종속기업 | 273,902 | 29,803 | 244,099 | 167,793 | 10,440 | 10,295 |
| Lotte Confectionery Holdings (Europe) B.V. 와 그 종속기업 | 227,598 | 18,967 | 208,631 | 44,623 | (3,903) | (3,788) |
| L&M Mayson Company Limited | 69,369 | 9,852 | 59,517 | 34,420 | 3,102 | 3,190 |
| L&M Confectionery Pte. Ltd. | 20,059 | 133 | 19,926 | - | - | (19) |
| Lotte India Co., Pvt. Ltd. | 354,016 | 146,045 | 207,971 | 226,837 | 15,205 | 15,576 |
| 한국투자 노블푸드 신기술사업투자조합 1호(주2) | 12,284 | 76 | 12,208 | - | (2) | (2) |
| 롯데용인씨케이(주) | 4,882 | 5,316 | (434) | 7,388 | (67) | (67) |
| 롯데평택씨케이(주) | 13,758 | 14,703 | (945) | 14,243 | (156) | (156) |
| 롯데부산씨케이(주) | 4,520 | 4,930 | (410) | 6,617 | 66 | 66 |
| 롯데광주씨케이(주) | 5,091 | 5,440 | (349) | 5,043 | (11) | (11) |
| 한국투자 그린테크 신기술조합(주3) | 21,864 | 548 | 21,316 | - | (7) | (7) |
롯데웰푸드의 주요 종속회사는 인도, 유럽, 카자흐스탄, 파키스탄, 러시아 등의 지역에서 제과업을 영위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동사의 지역별 매출액 비중을 살펴보았을 때, 국내 사업 기반이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하고 있으며, 따라서 동사의 수익 등과 관련하여 동사의 국내 매출과의 상관관계가 가장 큰 것으로 나타나고 있습니다. 투자자 여러분께서는 이러한 동사의 특성을 고려하시어 투자 의사결정에 임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 지 역 | 2026년 반기 | 2025년 반기 | 2025년 | 2024년 | 2023년 |
|---|
| 한 국 | 1,607,621 | 1,572,585 | 3,250,025 | 3,201,319 | 3,274,777 |
| 인 도 | 226,288 | 184,802 | 326,808 | 289,616 | 267,247 |
| 유럽 및 러시아 | 99,949 | 84,067 | 204,564 | 163,510 | 148,266 |
| 카자흐스탄 | 167,782 | 127,519 | 288,804 | 264,610 | 269,713 |
| 파키스탄 | 35,567 | 36,373 | 68,830 | 62,582 | 57,960 |
| 기 타 | 45,846 | 34,060 | 76,922 | 62,615 | 48,429 |
| 합 계 | 2,183,053 | 2,039,406 | 4,215,953 | 4,044,252 | 4,066,392 |
| 지 역 | 2026년 반기 | 2025년 반기 | 2025년 | 2024년 | 2023년 |
|---|
| 한 국 | 73.6 | 77.1 | 77.1 | 79.2 | 80.5 |
| 인 도 | 10.4 | 9.1 | 7.8 | 7.2 | 6.6 |
| 유 럽 | 4.6 | 4.1 | 4.9 | 4.0 | 3.6 |
| 카자흐스탄 | 7.7 | 6.3 | 6.9 | 6.5 | 6.6 |
| 파키스탄 | 1.6 | 1.8 | 1.6 | 1.5 | 1.4 |
| 기 타 | 2.1 | 1.7 | 1.8 | 1.5 | 1.2 |
| 합 계 | 100.0 | 100.0 | 100.0 | 100.0 | 100.0 |
2026년 반기말 기준 동사가 해외에 진출하여 설립한 종속기업 중 카자흐스탄(LOTTE Rakhat JSC 와 그 종속기업) 및 인도(Lotte India Co., Ltd.)에 소재한 종속기업은 초코파이등의 제품 수요가 늘면서 각 1,678억원, 2,268억원의 매출을 기록하였으나 2026년 반기 기준 유럽 및 러시아(Lotte Confectionery Holdings B.V. ) 소재의 종속기업은 순손실을 기록하고 있는 실정이며, 중국(Lotte Qingdao Foods Co., Ltd.) 소재 종속기업은 매출발생이 없이 유지비용만 지출되고 있으며 현재 동사는 해당 법인에 대해 보유한 지분매각을 추진중에 있습니다. 또한 ,COVID-19,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과 같이 글로벌 차원에서의 악재가 장기화되거나, 진출 국가의 더딘 경기회복에 따른 매출 부진 및 환율변동 등의 요인들은 동사가 추진하는 해외사업의 수익성에 부정적 요소로 작용할 수 있습니다.
해외현지법인의 경우 고정 매출이 원활하게 발생하지 않음에도 불구하고, 신규라인 가동에 따른 대규모 고정비와 신제품 런칭에 따른 마케팅비용 등이 발생하여 수익 창출에 부담요소로 작용합니다. 따라서 사업기반을 이미 안정적으로 구축한 일부 법인을 제외한 대다수 해외법인의 이익기여도는 현저히 낮은 수준입니다. 다만, 동사의 풍부한 자본력과 국내 제과시장에서의 노하우, 그리고 최근 그룹차원에서의 적극적인 해외진출과 해외유통망 강화 등을 감안했을 때 해외 제과사업은 중장기적으로 중요한 이익창출원으로 자리잡게 될 것으로 판단되나, 실제 이익으로 실현되기까지는 일정 시간이 소요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따라서 해외현지법인의 이익실현이 장기간 발생하지 않아 수익성이 악화될 경우, 동사의 재무안정성에도 부정적 영향을 미칠 수 있는 점 투자자께서는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롯데웰푸드(주)의 재무안정성 관련 위험]
롯데웰푸드의 연결기준 총 차입금 규모는 2022년 7월 롯데푸드(주) 흡수합병 등의 영향으로 2022년말 1조 2,864억원으로 증가하였으며, 이후 2023년말 1조 3,537억원, 2024년말 1조 3,800억원, 2025년말 1조 5,277억원, 2026년 반기말 1조 5,751억원으로 유사한 수준을 기록하고 있습니다. 한편, 부채비율은 연결기준 2022년말 94.4%, 2023년말 96.0% 및 2024년말 95.0%, 2025년말 100.0%, 2026년 반기말 99.5%를 기록하며 100% 내외에서 등락을 보이고 있으며, 차입금의존도 또한 2022년말 31.3%, 2023년말 32.2% 및 2024년말 31.8%, 2025년말 33.4%, 2026년 반기말 33.4%로 소폭 증가하였으나 유사한 수치를 기록하고 있습니다. 롯데웰푸드는 투자활동을 통한 현금 유출이 발생하고 있어 향후 현금흐름에 대한 모니터링이 필요한 것으로 판단됩니다.
| [재무안정성 지표 (연결기준)] |
| (단위 : 백만원) |
| 구분 | 2026년 반기 | 2025년 | 2024년 | 2023년 |
|---|
| 현금및현금성자산 | 354,546 | 465,770 | 322,059 | 499,143 |
| 단기차입금 | 544,127 | 474,550 | 539,739 | 449,803 |
| 장기차입금 | 1,030,988 | 1,053,159 | 840,226 | 903,910 |
| 총차입금 | 1,575,115 | 1,527,709 | 1,379,966 | 1,353,713 |
| 순차입금 | 1,220,568 | 1,061,939 | 1,057,907 | 854,570 |
| 자산총계 | 4,720,072 | 4,574,000 | 4,341,728 | 4,199,096 |
| 부채총계 | 2,354,549 | 2,287,271 | 2,115,346 | 2,056,459 |
| 자본총계 | 2,365,523 | 2,286,730 | 2,226,382 | 2,142,637 |
| 차입금의존도 | 33.4% | 33.4% | 31.8% | 32.2% |
| 부채비율 | 99.5% | 100.0% | 95.0% | 96.0% |
동사의 유동성 대응 여력을 살펴보면, 2026년 반기말 기준 총차입금은 1조 5,751억원으로 단기차입금 및 유동성대체 장기차입금 5,441억원 및 장기차입금 및 사채 1조 310억원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총차입금 중 장기차입금 및 사채의 비중이 65.5%를 차지함에 따라 차입금 만기구조가 대체로 장기화되어 있음을 알 수 있습니다.한편, 2026년 반기 및 2025년말 기준 동사 및 연결대상 종속회사의 차입금 상세내역은 다음과 같습니다.
| [차입금 상세내역 - 유동차입금(연결기준)] |
| (단위: 백만원) |
| 차입처 | | 최장만기일 | 이자율(2026년 반기) | 2026년 반기 | 2025년 |
| 단기 차입금 | 유동성장기 차입금 | 단기 차입금 | 유동성장기 차입금 |
| 단기차입금1 - Faysal Bank Limited | 범위 | 하위범위 | | 0.1224 | | | | |
| 상위범위 | | 0.1295 | | | | |
| 범위 합계 | 2027-06-30 | | 4,431 | | 4,469 | |
| 단기차입금2 - IBK 기업은행 | 범위 | 하위범위 | | | | | | |
| 상위범위 | | | | | | |
| 범위 합계 | 2027-03-08 | 0.0702 | 108 | | 50 | |
| 단기차입금3 - IBK 기업은행 | 범위 | 하위범위 | | | | | | |
| 상위범위 | | | | | | |
| 범위 합계 | 2027-03-08 | 0.0783 | 156 | | | |
| 유동성장기차입금1 - 미즈호은행 | 범위 | 하위범위 | | | | | | |
| 상위범위 | | | | | | |
| 범위 합계 | 2027-01-22 | 0.0341 | | 20,000 | | |
| 유동성장기차입금2 - 농협은행 | 범위 | 하위범위 | | | | | | |
| 상위범위 | | | | | | |
| 범위 합계 | 2027-04-15 | 0.0331 | | 50,000 | | |
| 유동성장기차입금3 - Faysal Bank Limited (주1) | 범위 | 하위범위 | | 0.1356 | | | | |
| 상위범위 | | 0.1374 | | | | |
| 범위 합계 | 2027-06-30 | | | 1,847 | | 1,707 |
| 유동성장기차입금4 - (주)우리은행 바레인지점 외 (주2) | 범위 | 하위범위 | | 0.0477 | | | | |
| 상위범위 | | 0.0527 | | | | |
| 범위 합계 | 2027-04-22 | | | 59,152 | | 53,655 |
| 합계 | | | 4,695 | 130,999 | 4,519 | 55,362 |
| [차입금 상세내역 - 비유동차입금(연결기준)] |
| (단위: 백만원) |
| 차입처 | | 최장만기일 | 이자율 | 금액 |
| 2026년 반기 | 2026년 반기 | 2025년 |
| 장기차입금1 - 미즈호은행 | 범위 | 하위범위 | | | | |
| 상위범위 | | | | |
| 범위 합계 | 2027-10-08 | 0.0364 | 40,000 | 40,000 |
| 장기차입금2 - 미즈호은행 | 범위 | 하위범위 | | | | |
| 상위범위 | | | | |
| 범위 합계 | 2027-10-29 | 0.0358 | 20,000 | 20,000 |
| 장기차입금5 - 미즈호은행 | 범위 | 하위범위 | | | | |
| 상위범위 | | | | |
| 범위 합계 | 2027-01-22 | | - | 20,000 |
| 장기차입금3 - 산업은행 | 범위 | 하위범위 | | | | |
| 상위범위 | | | | |
| 범위 합계 | 2027-10-31 | 0.0364 | 20,000 | 20,000 |
| 장기차입금4 - 산업은행 | 범위 | 하위범위 | | | | |
| 상위범위 | | | | |
| 범위 합계 | 2028-01-20 | 0.0329 | 80,000 | 80,000 |
| 장기차입금6 - 산업은행 | 범위 | 하위범위 | | | | |
| 상위범위 | | | | |
| 범위 합계 | 2028-02-20 | 0.0332 | 20,000 | 20,000 |
| 장기차입금8 - 산업은행 | 범위 | 하위범위 | | | | |
| 상위범위 | | | | |
| 범위 합계 | 2028-04-21 | 0.0304 | 30,000 | 30,000 |
| 장기차입금7 - 농협은행 | 범위 | 하위범위 | | | | |
| 상위범위 | | | | |
| 범위 합계 | 2027-04-15 | | - | 50,000 |
| 장기차입금9 - 중국공상은행 | 범위 | 하위범위 | | | | |
| 상위범위 | | | | |
| 범위 합계 | 2029-03-02 | 0.0368 | 50,000 | - |
| 장기차입금10 - Faysal Bank Limited (주1) | 범위 | 하위범위 | | 0.1356 | | |
| 상위범위 | | 0.1374 | | |
| 범위 합계 | 2028-02-28 | | 1,154 | 1,920 |
| 장기차입금11 - STANDARD CHARTERED BANK | 범위 | 하위범위 | | 0.0744 | | |
| 상위범위 | | 0.0748 | | |
| 범위 합계 | 2030-12-20 | | 19,560 | 12,784 |
| 합계 | | | 280,714 | 294,704 |
| [차입금 상세내역 - 사채(연결기준)] |
| (단위: 백만원) |
| 사채명 | 최장만기일 | 이자율 | 금액 |
| 2026년 반기 | 2026년 반기 | 2025년 |
| 제66-2회 원화사채 | 2027-02-17 | 0.0304 | 100,000 | 100,000 |
| 제70-2회 원화사채 | 2026-01-16 | | - | 250,000 |
| 제70-3회 원화사채 | 2028-01-18 | 0.0435 | 20,000 | 20,000 |
| 제71회 원화사채 | 2027-02-26 | 0.0384 | 200,000 | 200,000 |
| 제72-1회 원화사채 | 2028-02-04 | 0.0301 | 200,000 | 200,000 |
| 제72-2회 원화사채 | 2030-02-01 | 0.0310 | 50,000 | 50,000 |
| 제73-1회 원화사채 | 2028-06-30 | 0.0280 | 100,000 | 100,000 |
| 제73-2회 원화사채 | 2030-07-02 | 0.0291 | 50,000 | 50,000 |
| 제74-1회 원화사채 | 2029-01-15 | 0.0332 | 210,000 | - |
| 제74-2회 원화사채 | 2031-01-15 | 0.0350 | 40,000 | - |
| 제5회 외화사채 | 2026-03-04 | | - | 71,745 |
| 제6회 외화사채 (주1) | 2026-07-27 | USD SOFR(in arrears) +0.0119 | 77,075 | 71,745 |
| 소계 | 1,047,075 | 1,113,490 |
| 사채발행차금 | (1,285) | (1,107) |
| 사채장부가액 합계 | 1,045,790 | 1,112,383 |
| 유동성 대체액 | 376,919 | 393,404 |
| 유동성사채 | 377,075 | 393,490 |
| 유동성사채 할인발행차금 | (156) | (86) |
| 비유동성사채 장부가액 | 668,871 | 718,979 |
최근 롯데웰푸드의 현금흐름 관련 지표를 살펴보면, 2026년 반기 기준 영업현금흐름은 순유입 흐름을 보였지만, 투자활동 및 재무활동으로 인한 현금흐름은 순유출을 기록하였습니다. 이는 생산라인 재배치 및 증설 등에 따른 투자부담 확대에 기인한 것으로 판단됩니다.
| [현금흐름 관련 지표 (연결기준)] |
| (단위 : 백만원) |
| 구분 | 2026년 반기 | 2025년 반기 | 2025년 | 2024년 | 2023년 |
|---|
| 영업활동으로 인한 현금흐름 | 118,916 | (30,790) | 231,103 | 285,574 | 453,014 |
| 투자활동으로 인한 현금흐름 | (162,309) | (26,364) | (141,526) | (385,103) | (236,512) |
| 재무활동으로 인한 현금흐름 | (80,628) | (27,009) | 45,930 | (82,095) | (35,374) |
| 현금및현금성자산의 순증가 | (124,021) | (84,164) | 135,507 | (181,624) | 181,127 |
| 기초현금및현금성자산 | 465,770 | 322,059 | 322,059 | 499,143 | 318,392 |
| 현금및현금성자산의환율변동효과 | 12,653 | 619 | 7,336 | 5,768 | (376) |
| 기말현금및현금성자산 | 354,546 | 238,985 | 465,770 | 322,059 | 499,143 |
다만, 앞서 언급한 바와 같이 동사는 차입금 만기구조가 절반 이상 장기화 되어있는 경향을 보이고 있으며, 1년 이내 만기도래하는 단기성차입금 대비 2026년 반기말 기준 보유한 현금및현금성자산 및 금융기관 여신한도, 향후 영업현금흐름 유입 등을 감안하면, 유동성 대응 여력은 양호한 수준이라 판단됩니다. 그러나 향후 환율변동, 시장내 경쟁심화, 국내외 경기 침체 및 소비심리 저하 등의 이유로 동사의 사업수익성이 악화될 경우 차입금 상환 부담이 가중되어 동사의 재무안정성에도 부정적 영향을 미칠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자께서는 이 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롯데웰푸드(주)의 사업확장 관련 위험]
동사는 2017년 10월 인적분할에 따라 설립된 이후 신성장동력 확보를 위한 해외진출, M&A를 계속해서 진행하고 있습니다. 2017년 12월 Havmor Ice Cream Limited를 1,672억원에 인수하고, 2018년 L&M Mayson Company Limited의 지분 45.5%를 약 435억원에 취득하였고 2019년 1분기 중 약 8억원을 정산하여 지급하였습니다. 이후 L&M Mayson Company Limited의 지분을 34.5%만큼 보유하고 있는 L&M Confectionery Pte.,Ltd의 지분 100%를 2019년 1분기에 취득하면서 연결회사의 L&M Mayson Company Limited에 대한 직ㆍ간접지분은 45.5%에서 80%로 증가하였습니다. 또한, 2018년 6월에는 빙과 통합 운영을 통한 브랜드 강화를 목적으로 롯데지알에스주식회사로부터 나뚜루 사업부를 양수하였습니다.
| 구분 | 내용 |
|---|
| 양수영업 | 롯데지알에스 주식회사의 나뚜루사업부문 |
| 양수인 | 롯데제과 주식회사 |
| 양도인 | 롯데지알에스 주식회사 |
| 양수도가액 | 금 25,642 백만원 |
| 구분 | 일자 | 비고 |
|---|
| 외부평가기간 | 2018년 03월 23일 ~ 2018년 04월 30일 | 한영회계법인 |
| 이사회결의일 | 2018년 04월 30일 | - |
| 양수도계약체결일 | 2018년 04월 30일 | - |
| 주요사항보고서 제출일 | 2018년 04월 30일 | - |
| 계약금 | 2018년 05월 04일 | - |
| 잔 금 | 2018년 06월 04일 | - |
| 차액정산 | 2018년 07월 05일 | - |
별도기준으로 동사가 보유중인 종속기업 투자주식 장부금액 및 지분율은 다음과 같습니다
| 구 분 | 소재국가 | 2026년 반기 | 2025년 |
|---|
| 지분율(%) | 장부금액 | 지분율(%) | 장부금액 |
|---|
| Lotte Qingdao Foods Co., Ltd.(주1) | 중국 | 90.00 | - | 90.00 | - |
| Lotte Confectionery (S.E.A) Pte. Ltd.(주2) | 싱가포르 | 100.00 | 3,506 | 100.00 | 6,875 |
| 스위트위드(주) | 대한민국 | 100.00 | 313 | 100.00 | 313 |
| Lotte Confectionery RUS LLC | 러시아 | 100.00 | 57,119 | 100.00 | 57,119 |
| Lotte Kolson(Private)Limited | 파키스탄 | 96.50 | 32,958 | 96.50 | 32,958 |
| LOTTE Rakhat JSC | 카자흐스탄 | 95.57 | 215,982 | 95.57 | 215,982 |
| Lotte Confectionery Holdings (Europe) B.V. | 네덜란드 | 51.00 | 80,516 | 51.00 | 80,516 |
| L&M Mayson Company Limited(주3) | 미얀마 | 45.50 | 32,256 | 45.50 | 32,256 |
| L&M Confectionery Pte. Ltd.(주3) | 싱가포르 | 100.00 | 24,459 | 100.00 | 24,459 |
| Lotte India Co., Pvt. Ltd.(주4)(주5) | 인도 | 100.00 | 264,469 | 100.00 | 264,469 |
| 한국투자 노블푸드 신기술사업투자조합1호 | 대한민국 | 69.77 | 176 | 69.77 | 176 |
| 한국투자그린테크신기술조합(주6) | 대한민국 | 77.63 | - | 77.63 | 8,083 |
| 롯데용인씨케이(주) | 대한민국 | 100.00 | 541 | 100.00 | 541 |
| 롯데평택씨케이(주) | 대한민국 | 100.00 | 644 | 100.00 | 644 |
| 롯데부산씨케이(주) | 대한민국 | 100.00 | 1,051 | 100.00 | 1,051 |
| 롯데광주씨케이(주) | 대한민국 | 100.00 | 797 | 100.00 | 797 |
| 합 계 | | | 714,787 | | 726,239 |
동사는 2022년 03월 23일 롯데푸드(주)와의 합병을 발표하였습니다. 관련 공시는 아래와 같습니다.
| 1. 합병방법 | 롯데제과(주)가 롯데푸드(주)를 흡수합병- 존속회사(합병법인) : 롯데제과(주)(유가증권시장 상장법인)- 소멸회사(피합병법인) : 롯데푸드(주)(유가증권시장 상장법인) |
| - 합병형태 | 해당사항없음 |
| 2. 합병목적 | 합병으로 인한 시너지 효과의 극대화를 통해 경쟁력 강화 및 경영의 효율성 제고를 실현하여 지속적으로 성장하기 위함입니다. |
| 3. 합병의 중요영향 및 효과 | (1) 회사의 경영에 미치는 영향 및 효과합병회사 롯데제과(주)와 피합병회사 롯데푸드(주)는 독점규제 및 공정거래에 관한 법률 상 롯데그룹 기업집단 소속의 계열회사입니다. 본 주요사항보고서 제출일 현재 합병회사인 롯데제과(주)의 최대주주는 보통주 48.42%를 보유하고 있는 롯데지주(주)이며, 피합병회사인 롯데푸드(주)의 최대주주는 보통주 40.43%를 보유하고 있는 롯데지주(주)입니다.본 합병이 완료될 시에 합병회사의 최대주주 및 특수관계인 지분율은 보통주 기준 75.86%에서 67.45%로 변동될 것으로 예상되며, 최대주주의 변경은 없습니다. 이에 최대주주 및 특수관계인의 지배력에 유의미한 변동은 없을 것으로 판단됩니다.(2) 회사의 재무에 미치는 영향 및 효과합병회사인 롯데제과(주)는 피합병회사인 롯데푸드(주)를 흡수합병함에 따라, 각사가 영위하는 사업 부문의 일괄 체계를 구축해 불필요한 자원낭비를 줄이고, 인적, 물적 자원을 효율적으로 활용해 일원화된 관리체제로 운영효율성 향상을 기대하고 있습니다. 이를 통해, 경영효율성을 극대화해 궁극적으로 회사의 재무구조 및 수익성 개선을 달성할 계획입니다.(3) 회사의 영업에 미치는 영향 및 효과롯데제과(주)와 롯데푸드(주)의 본건 합병은 서로 유사한 사업분야(식품제조 및 판매)에 속한 계열회사 간의 통합입니다. 이에 본건 합병을 통해 합병당사회사를 단일법인으로 통합함으로써 업황변동에 대한 대응능력을 제고하고, 영업망 공유를 통해 사업기반 확장 등 사업시너지 창출이 가능할 것으로 기대됩니다.(4) 합병당사회사 주주가치에 미치는 영향본 주요사항보고서 제출일 현재 기준, 피합병회사인 롯데푸드(주) 주주명부에 등재되어 있는 보통주 주주들이 보유한 보통주식 1주당 합병회사인 롯데제과(주) 보통주식 3,391,610주를 발행할 예정입니다. 또한 롯데푸드(주)가 합병신주 배정기준일 보유한 자기주식(롯데푸드(주)의 주주들의 주식매수청구권 행사로 인하여 을이 취득한 자기주식 포함)에 대하여도 합병신주를 배정합니다.합병 완료 이후 합병회사는 상기 명시한 합병 기대효과의 발현을 통해 외형 확장 및 질적 성장을 예상하고 있습니다. 더불어 합병회사의 계속기업가치 증대는 향후 주주 환원 측면에서도 긍정적인 결과를 만들어내어 궁극적으로 주주가치를 제고해 나갈 수 있을 것으로 판단합니다. |
| 4. 합병비율 | 롯데제과(주) 보통주식 : 롯데푸드(주) 보통주식 = 1 : 2.8051744[롯데푸드(주) 보통주(액면가 5,000원) 1주당롯데제과(주) 보통주(액면가 500원) 2.8051744주 교부 예정] |
| 5. 합병비율 산출근거 | 본건 합병은 합병회사 롯데제과(주)와 피합병회사 롯데푸드(주)는 보통주가 모두 유가증권 시장에 상장되어 있으므로, 자본시장 및 금융투자업에 관한 법률 제165조의4 및 동법 시행령 제176조의5 제1항 제1호에 의거 보통주에 대한 기준주가를 합병가액으로 하여 합병비율을 산출하였습니다.[롯데제과(주) 보통주 합병가액]유가증권시장 주권상장법인인 롯데제과(주)의 기준주가는 자본시장과 금융투자업에 관한 법률 시행령 제176조의5 제1항 제1호에 따라 합병을 위한 이사회결의일(2022년 03월 23일)과 합병계약을 체결한 날(2022년 03월 23일) 중 앞서는 날의 전일(2022년 03월 22일)을 기산일로 최근 1개월간의 거래량 가중산술평균종가, 최근 1주일간의 거래량 가중산술평균종가, 최근일의 종가를 산술평균한 가액으로 산정하였습니다. 합병가액산정 시, 산술평균 가액에 할증 또는 할인을 적용하지 않았습니다.- 최근 1개월 가중산술평균종가(2022년 02월 23일 ~ 2022년 03월 22일) : 114,632원- 최근 1주일 가중산술평균종가(2022년 03월 16일 ~ 2022년 03월 22일) : 114,752원- 최근일 종가(2022년 03월 22일) : 115,000원- 합병가액(산술평균 주가) : 114,795원[롯데푸드(주) 보통주 합병가액]유가증권시장 주권상장법인인 롯데푸드(주)의 기준주가는 자본시장과 금융투자업에 관한 법률 시행령 제176조의5 제1항 제1호에 따라 합병을 위한 이사회결의일(2022년 03월 23일)과 합병계약을 체결한 날(2022년 03월 23일) 중 앞서는 날의 전일(2022년 03월 22일)을 기산일로 최근 1개월간의 거래량 가중산술평균종가, 최근 1주일간의 거래량 가중산술평균종가, 최근일의 종가를 산술평균한 가액으로 산정하였습니다. 합병가액산정 시, 산술평균 가액에 할증 또는 할인을 적용하지 않았습니다.- 최근 1개월 가중산술평균종가(2022년 02월 23일 ~ 2022년 03월 22일) : 318,632원- 최근 1주일 가중산술평균종가(2022년 03월 16일 ~ 2022년 03월 22일) : 321,928원- 최근일 종가(2022년 03월 22일) : 325,500원- 합병가액(산술평균 주가) : 322,020원상기와 같이 합병회사가 피합병회사를 흡수합병함에 있어서 합병비율의 기준이 되는 합병당사회사의 보통주 주당 평가액은 롯데제과(주)가 114,795원(액면가액 500원), 롯데푸드(주)가 322,020원(액면가액 5,000원)으로 산출되었습니다. 이에 따라 합병비율은 롯데제과(주) 보통주식 : 롯데푸드(주) 보통주식 = 1 : 2.8051744로 결정되었습니다. |
| 6. 외부평가에 관한 사항 | 외부평가 여부 | 미해당 |
| - 근거 및 사유 | 본건 합병은 유가증권시장 주권상장법인 간의 합병으로 자본시장 및 금융투자업에 관한 법률 제165조의4 및 동법 시행령 제176조의5 제1항 제1호에 의거 보통주에 대한 기준주가를 합병가액으로 하여 합병비율을 산출하였습니다. 이에 외부평가기관의 평가는 받지 않았습니다. |
| 외부평가기관의 명칭 | - |
| 외부평가 기간 | - |
| 외부평가 의견 | - |
| 7. 합병신주의 종류와 수(주) | 보통주식 | 3,391,610 |
| 종류주식 | - |
| 8. 합병상대회사 | 회사명 | 롯데푸드(주) (LOTTE FOODS CO.,LTD) |
| 주요사업 | 식료품류와 빙과류 등의 제조 및 판매 |
| 회사와의 관계 | 계열회사 |
| 최근 사업연도 재무내용(원) | 자산총계 | 1,271,498,705,939 | 자본금 | 6,045,275,000 |
| 부채총계 | 485,466,249,172 | 매출액 | 1,607,805,510,424 |
| 자본총계 | 786,032,456,767 | 당기순이익 | -1,046,852,852 |
| - 외부감사 여부 | 기관명 | 삼일회계법인 | 감사의견 | 적정 |
| 9. 신설합병회사 | 회사명 | - |
| 설립시 재무내용(원) | 자산총계 | - | 부채총계 | - |
| 자본총계 | - | 자본금 | - |
| - | 현재기준 |
| 신설사업부문 최근 사업연도 매출액(원) | - |
| 주요사업 | - |
| 재상장신청 여부 | 해당사항없음 |
| 10. 합병일정 | 합병계약일 | 2022년 03월 23일 |
| 주주확정기준일 | 2022년 04월 11일 |
| 주주명부폐쇄기간 | 시작일 | - |
| 종료일 | - |
| 합병반대의사통지 접수기간 | 시작일 | 2022년 05월 12일 |
| 종료일 | 2022년 05월 26일 |
| 주주총회예정일자 | 2022년 05월 27일 |
| 주식매수청구권행사기간 | 시작일 | 2022년 05월 27일 |
| 종료일 | 2022년 06월 16일 |
| 구주권제출기간 | 시작일 | - |
| 종료일 | - |
| 매매거래 정지예정기간 | 시작일 | - |
| 종료일 | - |
| 채권자이의 제출기간 | 시작일 | 2022년 05월 27일 |
| 종료일 | 2022년 06월 30일 |
| 합병기일 | 2022년 07월 01일 |
| 종료보고 총회일 | 2022년 07월 04일 |
| 합병등기예정일자 | 2022년 07월 04일 |
| 신주권교부예정일 | - |
| 신주의 상장예정일 | 2022년 07월 20일 |
| 11. 우회상장 해당 여부 | 해당사항없음 |
| 12. 타법인의 우회상장 요건 충족여부 | 해당사항없음 |
| 13. 주식매수청구권에 관한 사항 | 행사요건 | 상법 제522조의3 및 자본시장과 금융투자업에 관한 법률 제165조의5에 의거 주주 확정 기준일 현재 주주명부에 등재된 주주를 대상으로 하여 합병에 관한 이사회결의에 반대하는 주주는 주주총회 결의일 전일까지 회사에 대하여 서면으로 그 결의에 반대하는 의사를 통지한 경우에 한하여 자기가 소유하고 있는 주식을 당해 법인에 대하여 주주총회 결의일부터 20일 이내에 주식의 종류와 수를 기재한 서면으로 매수를 청구할 수 있으며, 소유 주식 중 일부에 대한 매수 청구도 가능합니다.다만, 자본시장과 금융투자업에 관한 법률 제165조의5 제1항 및 동법 시행령 제176조의7 제2항에 따라 주식매수청구권은 본 합병에 대한 합병 당사회사의 이사회결의가 공시되기 이전에 취득하였음을 증명하거나, 이사회 결의 사실이 공시된 날의 다음영업일까지 (i) 해당 주식에 관한 매매계약의 체결, (ii) 해당 주식의 소비대차계약의 해지 또는 (iii) 해당 주식의 취득에 관한 법률행위가 있었던 경우 이를 증명할 수 있고, 주식매수청구권 행사일까지 이를 계속 보유한 주식에 한하여 부여되고, 동 기간 내에 매각 후 재취득한 주식에 대해서는 매수청구권이 상실되며, 또한 주식매수청구권을 행사한 이후에는 이를 취소할 수 없습니다.또한 사전에 서면으로 합병의 이사회 결의에 반대하는 의사를 통지한 주주가 주주총회에서 합병에 찬성한 경우에는 주식매수청구권을 행사할 수 없습니다. 합병당사회사들은 모두 주권상장법인이므로 자본시장과 금융투자업에 관한 법률 제165조의5 제2항에 따라 주식매수청구에 대하여 주식매수청구기간이 종료하는 날로부터 1개월 이내에 당해 주식을 매수하여야 합니다. |
| 매수예정가격 | 115,784 |
| 행사절차, 방법, 기간, 장소 | 가. 반대의사의 표시방법'상법 제522조의3 및 자본시장과 금융투자업에 관한 법률 제165조의5'에 의거, 주주확정 기준일 현재 주주명부에 등재된 주주[자본시장과 금융투자업에 관한 법률 제165조의5에 의거, 주식매수청구권은 본 합병에 대한 합병 당사회사의 이사회결의 공시일(2022년 03월 23일) 이전에 주식을 취득하였음을 증명할 수 있거나, 이사회 결의 사실이 공시된 날의 다음 영업일 (2022년 03월 24일)까지 (i) 해당 주식에 관한 매매계약의 체결, (ii) 해당 주식의 소비대차계약의 해지 또는 (iii) 해당 주식의 취득에 관한 법률행위가 있었던 경우 이를 증명할 수 있고, 주식매수청구권 행사일까지 계속 보유한 주주에 한하여 부여됩니다]는 주주총회 전일까지 회사에 대하여 서면으로 합병에 관한 이사회결의에 반대하는 의사를 통지하여야 합니다.단, 주권을 증권회사(금융투자업자)에 위탁하고 있는 일반주주(기존'실질주주')의 경우에는 당해 증권회사에 통지하여야 합니다. 이때 반대의사 표시는 주주총회 3영업일 전(2022년 05월 24일)까지 하여야 합니다. 증권회사에서는 일반주주(기존'실질주주')의 반대의사 표시를 취합하여 주주총회 2영업일 전(2022년 05월 25일)까지 예탁기관인 한국예탁결제원에 통지하여야 합니다. 한국예탁결제원에서는 주주총회 전에 일반주주(기존'실질주주')를 대신하여 회사에 반대 의사를 통지하여야 합니다.나. 매수청구 방법'상법 제522조의3 및 자본시장과 금융투자업에 관한 법률 제165조의5'에 의거 합병에 관한 이사회의 결의에 반대하는 주주는 주주총회 전에 회사에 대하여 서면으로 그 결의에 반대하는 의사를 통지한 경우 그 총회의 결의일로부터 20일 이내에 주식의 종류와 수를 기재한 서면으로 회사에 대하여 자기가 소유하고 있는 주식의 일부 또는 전부의 매수를 청구할 수 있습니다.단, 주권을 증권회사(금융투자업자)에 위탁하고 있는 일반주주(기존'실질주주')의 경우에는 해당 증권회사에 위탁보유하고 있는 주식수에 대하여 주식매수청구권 행사신청서를 작성하여 당해 증권회사에 제출함으로써 회사에 대하여 자기가 소유하고 있는 주식의 매수를 청구할 수 있습니다. 일반주주(기존'실질주주')는 주식매수청구기간 종료일의 2영업일 전(2022년 06월 14일)까지 거래 증권회사에 주식 매수를 청구하면 예탁기관인 한국예탁결제원에서 이를 대신 신청합니다주식매수청구권을 행사한 이후에는 회사의 승낙이 없는 한 주식매수청구를 취소하거나 철회할 수 없습니다.다. 접수 장소- 롯데제과(주) (합병회사) : 서울시 영등포구 양평로21길 10- 롯데푸드(주) (피합병회사) : 서울시 영등포구 양평로19길 19단, 주권을 증권회사에 위탁한 일반주주(기존 '실질주주')는 해당 증권회사에 접수라. 청구기간- 합병반대의사 통지 접수기간 : 2022년 05월 12일 ~ 2022년 05월 26일- 주주총회 예정일자 : 2022년 05월 27일- 주식매수청구권 행사기간 : 2022년 05월 27일 ~ 2022년 06월 16일- 주식매수청구대금 지급 예정일자 : 2022년 06월 29일 |
| 지급예정시기, 지급방법 | 가. 주식매수대금의 지급 방법특별주주(기존'명부주주')의 경우 주주가 신고한 은행 계좌로 이체할 예정입니다. 주권을 증권회사에 위탁하고 있는 일반주주(기존'실질주주')의 경우 해당 증권회사의 본인 계좌로 이체할 예정입니다.나. 주식매수대금의 지급예정시기
주식매수청구권 행사에 따른 주식매수대금 지급 예정일은 다음과 같습니다.
- 롯데제과(주) : 2022년 06월 29일- 롯데푸드(주) : 2022년 06월 29일
상기 주식매수대금의 지급예정시기는 합병당사회사의 사정으로 인해 변동될 수 있습니다. |
| 주식매수청구권 제한 관련 내용 | 주식매수청구권은 이사회 결의 사실이 공시되기 이전에 취득하였거나 또는 그 공시일의 다음 영업일까지 (i) 해당 주식에 관한 매매계약의 체결, (ii) 해당 주식의 소비대차계약의 해지 또는 (iii) 해당 주식의 취득에 관한 법률행위가 있었던 경우 이를 증명할 수 있고, 이사회 결의 공시일의 다음 영업일로부터 주식매수청구권 행사일까지 계속 보유한 주주에 한하여 부여되며, 동 기간 이내에 매각 후 재취득한 주식에 대해서는 주식매수청구권이 상실되고, 주식매수청구권을 행사한 이후에는 이를 취소할 수 없습니다.
상법 제522조의3 및 자본시장과 금융투자업에 관한 법률 제165조의 5'에 따라 합병에 관한 이사회 결의에 반대하는 주주는 주주총회 전 회사에 대하여 서면으로 그 결의에 반대하는 의사를 통지한 경우에 자기가 소유하고 있는 주식을 매수하여 줄 것을 해당법인에 대하여 주주총회 결의일부터 20일 이내에 주식의 종류와 수를 기재한 서면으로 청구할 수 있습니다.
또한 본 합병 절차가 중단되는 경우, 주식매수청구권 행사의 효과도 실효되어 합병당사자가 주식매수청구권이 행사된 주식을 매수하지 않을 수 있습니다
주식매수청구권 행사에 관한 사항은 필요시 주주와의 협의 과정에서 변경될 수 있으므로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
| 계약에 미치는 효력 | 본건 합병에 반대하는 롯데제과(주) 및 롯데푸드(주)의 주주가 행사한 주식매수청구권으로 인하여, 양 당사회사가 각 당사회사의 주주에게 지급하여야 하는 금액의 총 합계가 약 120,000,000,000원을 초과할 경우, 롯데제과(주) 또는 롯데푸드(주)의 이사회 결의에서 본건 합병의 진행 여부를 결정할 수 있습니다. |
| 14. 이사회결의일(결정일) | 2022년 03월 23일 |
| - 사외이사참석여부 | 참석(명) | 5 |
| 불참(명) | - |
| - 감사(사외이사가 아닌 감사위원) 참석여부 | - |
| 15. 풋옵션 등 계약 체결여부 | 아니오 |
| - 계약내용 | - |
| 16. 증권신고서 제출대상 여부 | 예 |
| - 제출을 면제받은 경우 그 사유 | - |
동사와 롯데푸드(주)는 2022년 7월 1일을 합병기일로 흡수합병을 완료했으며, 이에 따른 동사의 대주주등 지분변동 상황 및 합병 재무제표 변동 내역은 아래와 같습니다.
| [합병 전ㆍ후 최대주주 및 특수관계인의 지분 변동 현황] |
| (기준일: 2022년 06월 30일(합병 신주배정 기준일 현재)) | (단위: 주, %) |
| 성 명 | 관 계 | 주식의 종류 | 합병 전 | 합병 후 |
| 롯데제과(주) | 롯데푸드(주) | 롯데제과(주) |
| 주식수 | 지분율 | 주식수 | 지분율 | 주식수 | 지분율 |
| 롯데지주(주) | 최대주주 | 보통주 | 3,106,984 | 48.42 | 488,820 | 45.44 | 4,478,209 | 47.47 |
| 롯데알미늄(주) | 계열회사 | 보통주 | 643,381 | 10.03 | - | - | 643,381 | 6.82 |
| 롯데장학재단 | 비영리법인 | 보통주 | 365,937 | 5.70 | 46,417 | 4.31 | 496,144 | 5.26 |
| (주)롯데홀딩스 | 해외 계열회사 | 보통주 | 416,338 | 6.49 | - | - | 416,338 | 4.41 |
| 신영자 | 특수관계인 | 보통주 | 202,031 | 3.15 | 12,374 | 1.15 | 236,742 | 2.51 |
| 신동빈 | 특수관계인 | 보통주 | 119,753 | 1.87 | 22,232 | 2.07 | 182,117 | 1.93 |
| L제2투자회사 | 특수관계인 | 보통주 | - | - | 49,096 | 4.56 | 137,722 | 1.46 |
| 장정안 | 특수관계인 | 보통주 | 12,964 | 0.20 | - | - | 12,964 | 0.14 |
| 신유미 | 특수관계인 | 보통주 | - | - | 3,787 | 0.35 | 10,623 | 0.11 |
| 이영구 | 특수관계인 | 보통주 | 1,000 | 0.02 | - | - | 1,000 | 0.01 |
| OGO YAYOI | 특수관계인 | 보통주 | 302 | 0.00 | - | - | 302 | 0.00 |
| 신복남 | 특수관계인 | 보통주 | - | - | 100 | 0.01 | 280 | 0.00 |
| 박경섭 | 특수관계인 | 보통주 | 160 | 0.00 | - | - | 160 | 0.00 |
| 이호영 | 특수관계인 | 보통주 | - | - | 40 | 0.00 | 112 | 0.00 |
| 황성욱 | 특수관계인 | 보통주 | 100 | 0.00 | - | - | 100 | 0.00 |
| 이동진 | 특수관계인 | 보통주 | 50 | 0.00 | - | - | 50 | 0.00 |
| 최대주주등 합계 | 4,869,000 | 75.88 | 622,866 | 57.90 | 6,616,244 | 70.13 |
| 자기주식 | 보통주 | 194,908 | 3.04 | 140,897 | 13.10 | 590,148 | 6.26 |
| 합병신주 | - | - | - | - | 3,017,857 | - |
| 총발행주식수 | 6,416,717 | 100.00 | 1,075,818 | 100.00 | 9,434,574 | 100.00 |
금번 롯데푸드(주)와의 합병에 따라 피합병법인인 롯데푸드(주)의 실적은 동사의 정기보고서 내 2022년 7월 1일부터 포함되었습니다. 투자자께서는 이 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 [합병관련 이전대가 및 취득일에 인수한 자산ㆍ부채의 주요내용] |
| (단위 : 백만원) |
| 구 분 | 금액 |
|---|
| 이전대가(주1) | 312,116 |
| 취득한 자산과 인수한 부채의 계상액 |
| 현금 및 현금성자산 | 68,049 |
| 매출채권 및 기타채권 | 218,227 |
| 재고자산 | 280,126 |
| 관계, 공동기업투자자산 | 44,691 |
| 유형자산 | 588,454 |
| 사용권자산 | 18,345 |
| 무형자산 | 19,549 |
| 투자부동산 | 83,939 |
| 기타자산 | 57,187 |
| 자 산 총 계 | 1,378,567 |
| 매입채무 및 기타채무 | (154,765) |
| 차입금 및 사채 | (319,512) |
| 리스부채 | (15,094) |
| 이연법인세부채 | (33,204) |
| 기타부채 | (78,750) |
| 부 채 총 계 | (601,325) |
| 기타포괄손익 | 1,558 |
| 인수한 순자산 장부금액 | 778,800 |
| 투자차액(기타자본조정) | 466,684 |
롯데푸드(주)와의 흡수합병으로 기존 건과, 빙과 중심의 사업구조에서 유지식품 및 육가공 식품을 사업포트폴리오로 추가하였으며, 빙과사업의 통합으로 빙과산업 내 시장지배력 및 영업경쟁력 향상 등의 시너지를 기대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향후 투자전략 및 재무정책에 따라 재무구조 및 수익성의 변화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자께서는 이 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 주요 자회사의 회사위험 - 롯데바이오로직스(주)
[롯데바이오로직스(주)의 수익성 관련 위험]
롯데바이오로직스(주)는 2022년 6월 7일 설립된 바이오의약품 위탁개발생산(CDMO) 기업으로, 당사는 설립 시부터 최대주주로서 동사를 종속기업으로 편입하고 있습니다. 동사는 CDMO 사업 진출을 위해 인수 및 신규 건설을 병행하는 Two-Track 전략을 수립하고, 2022년 미국 뉴욕주 시러큐스 소재 바이오캠퍼스 인수계약을 체결하여 2023년 1월 1일 인수를 완료하였으며, 인천 송도 바이오클러스터 내 생산 거점 건설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동사가 인수한 미국 시러큐스 바이오캠퍼스는 항체의약품 생산시설로서 미국 식품의약국(FDA) 및 일본 의약품의료기기종합기구(PMDA) 등 다수 글로벌 규제기관으로부터 생산 승인을 획득한 바 있으며, 동사는 이러한 Track Record를 기반으로 글로벌 고객사 대상 위탁생산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또한 차세대 항암제로 주목받는 ADC(항체-약물 접합체) 분야를 주요 사업 영역으로 설정하고 시러큐스에 ADC 전용 생산시설을 구축하여 2025년 가동을 개시하였습니다. 인천 송도 바이오캠퍼스 1공장은 2026년 6월 사용승인을 획득하였으며, 증권신고서 제출일 전일 현재 GMP(Good Manufacturing Practice) 가동을 위한 인증(Validation) 작업이 진행되고 있습니다.
동사의 실적에 가장 큰 영향을 미치는 요인은 생산설비의 가동률입니다. 동사가 영위하는 CDMO 사업은 고객사와의 협의를 통해 계약별로 공급 단가가 결정되고, 생산에 투입되는 주요 원부재료는 고객사가 지정하거나 상호 협의된 거래처를 통해 구매한 후 그 실비용을 고객사로부터 전액 또는 대부분 사후 정산(Reimbursement) 받는 구조입니다. 이에 따라 원자재 가격 변동에 따른 원가 부담은 제한적인 반면, 실제 수주하여 생산한 물량의 규모가 매출액과 수익성을 직접적으로 결정하는 구조적 특성을 보유하고 있습니다.현재 동사는 미국 시러큐스 캠퍼스와 인천 송도 캠퍼스를 연계한 'Dual Site' 공급 전략을 추진하고 있으며, 송도 1공장의 GMP 인증이 완료될 경우 양 거점 합산 총 16만 리터의 생산능력을 확보하게 됩니다. 이는 자체 파이프라인을 보유하지 않은 순수(Pure) CDMO 기업 기준 글로벌 상위권 수준의 규모에 해당합니다. 다만 동사는 2022년 설립된 신설 법인으로서 송도 캠퍼스의 상업 생산 실적이 아직 발생하지 않았으며, 현재 매출의 대부분은 미국 시러큐스 캠퍼스에서 발생하고 있습니다.
동사의 2024년 연결기준 매출액은 2,344억원으로 2023년 2,286억원 대비 2.56% 증가하였음에도 불구하고, 연결기준 영업손익은 2023년 266억원 이익에서 2024년 801억원 손실로 적자 전환하였습니다. 이는 매출 규모가 유지된 가운데 매출원가가 2023년 1,592억원에서 2024년 2,576억원으로 61.86% 증가한 데 기인하며, 인천 송도 바이오캠퍼스 건설 및 시러큐스 ADC 전용 생산시설 구축 등 신규 생산 거점의 가동을 준비하는 과정에서 대응 매출이 발생하지 않는 고정비가 선행하여 발생한 것에 주로 기인한 것으로 판단됩니다. 이에 따라 동사의 매출원가율은 2023년 69.64%에서 2024년 109.90%, 2025년 133.28%로 지속 상승하였으며, 2024년 이후 매출원가가 매출액을 상회하는 구조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동사의 2025년 연결기준 매출액은 미국 시러큐스 바이오캠퍼스의 생산 물량 감소 영향으로 1,961억원을 기록하며 2024년 2,344억원 대비 16.34% 감소하였고, 연결기준 영업손실은 1,326억원으로 2024년 801억원 대비 손실 규모가 526억원 확대되었습니다. 롯데바이오로직스(주)의 연결기준 요약재무정보 및 수익성 지표는 아래와 같습니다.
| 과목 | 2025년 | 2024년 | 2023년 | 2022년 |
|---|
| 매출액 | 196,107 | 234,413 | 228,561 | - |
| 매출원가 | 261,377 | 257,626 | 159,168 | - |
| 매출원가율 | 133.28% | 109.90% | 69.64% | - |
| 영업이익(손실) | -132,637 | -80,086 | 26,580 | -22,209 |
| 영업이익(손실)률 | -67.63% | -34.16% | 11.63% | - |
| 당기순이익(손실) | -141,413 | -89,719 | 56,721 | -17,709 |
| 당기순이익(손실)률 | -72.11% | -38.27% | 24.82% | - |
동사가 영위하는 바이오의약품 CDMO 산업은 세포 배양부터 정제, 품질시험에 이르는 전 공정에 걸쳐 각국 규제기관이 요구하는 GMP(Good Manufacturing Practice) 기준을 충족하여야 하는 자본 및 기술집약적 장치산업으로, 대규모 설비투자와 전문 인력 확보가 선행되어야 한다는 점에서 진입장벽이 높은 수준입니다. 다만 이러한 산업 특성은 동시에 총원가에서 감가상각비, 인건비, 설비 유지보수비, 품질관리비 등 고정비가 차지하는 비중이 높은 원가구조로 이어지며, 이에 따라 실제 생산 물량의 규모에 따라 수익성의 변동폭이 크게 나타납니다. 특히 생산 물량이 감소하더라도 GMP 시설의 인증 상태와 품질 체계를 유지하기 위한 비용은 지속적으로 발생하는 특성이 있습니다.
또한 CDMO 사업은 고객사의 발주에 따라 매출이 발생하는 수주산업으로서, 고객사의 의약품 개발 성공 여부, 시장 내 판매 실적 및 계약 갱신 여부 등 동사가 직접 통제하기 어려운 요인에 실적이 종속되는 구조입니다. 신규 수주의 경우 고객사의 제안요청서(RFP) 접수 시점부터 계약 체결까지 통상 6개월 내지 12개월이 소요되고, 계약 체결 이후에도 기술이전 및 생산 준비를 거쳐 실제 제품 생산에 이르기까지 약 6개월이 추가로 소요됩니다. 이에 따라 신규 수주를 확보하더라도 매출로 인식되기까지는 통상 12개월 내지 18개월이 소요되므로, 수주 계약 체결 이후 실제 제품 생산을 통한 매출 인식까지의 공백기간이 존재하는 특징이 있습니다.
이와 같이 동사가 영위하는 CDMO 사업은 고정비 비중이 높은 원가구조와 수주산업의 특성상 생산 물량의 확보 여부에 따라 수익성의 변동폭이 크게 나타나며, 동사는 2024년 이후 매출원가가 매출액을 상회하는 상황이 지속되고 있습니다. 동사의 계획과 달리 상업 생산 계약의 확보가 지연되어 가동률이 회복되지 못하거나, 인천 송도 바이오캠퍼스 1공장의 GMP 인증 및 상업 생산 개시 시점이 예정보다 지연될 경우, 매출 인식은 이연되는 반면 감가상각비 및 금융비용 등 고정비 부담은 선행하여 발생함에 따라 동사의 영업손실이 확대되는 등 동사의 수익성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으며 이는 지주회사인 당사의 연결 실적 및 재무안정성에도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는 점 투자자 여러분께서는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롯데바이오로직스(주)의 재무안정성 관련 위험]
2022년 6월 설립 이후 당사의 종속회사로 편입된 롯데바이오로직스(주)의 차입금은 미국 시러큐스 바이오캠퍼스 인수 및 인천 송도 바이오캠퍼스 1공장 건설 등 대규모 설비투자 자금 소요가 이어지면서 지속적인 증가 추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동사의 총차입금은 2022년말 957억원, 2023년말 981억원 수준에서 송도 1공장 건설이 본격화된 2024년말 5,292억원으로 확대되었으며, 2025년말에는 9,781억원을 기록하여 2024년말 대비 84.83% 증가하였습니다. 동사는 설립 이후 최대주주인 당사를 포함한 주주 대상 유상증자를 통해 자본을 확충하여 왔으며 자본총계 또한 2022년말 2,056억원에서 2025년말 9,031억원으로 증가하였으나, 설비투자 소요 규모가 자본 확충 속도를 상회함에 따라 차입 부담은 확대되었으
며, 차입금의존도 또한 2022년말 31.16%에서 2025년말 49.40%으로 꾸준히 증가하는 추세입니다.동사의 연결기준 부채비율은 2022년말 49.37%에서 2025년말 119.24%로 69.87%p 상승하였으며, 동사의 유동비율 또한 2022년말 190.31%에서 2023년말 181.35%, 2024년말 147.90%, 2025년말 81.40%로 지속 하락하여 2025년말 기준 유동자산이 유동부채를 하회하고 있습니다. 이는 유동부채가 2024년말 1,438억원에서 2025년말 4,194억원으로 191.58% 증가한 데 주로 기인하며, 2025년말 기준 동사가 보유한 현금및현금성자산 2,700억원은 유동부채 4,194억원을 하회하는 수준입니다.
| 구분 | 2025년말 | 2024년말 | 2023년말 | 2022년말 |
|---|
| 자산총계 | 1,979,933 | 1,201,836 | 555,862 | 307,160 |
| 유동자산 | 341,388 | 212,723 | 204,956 | 95,660 |
| 부채총계 | 1,076,846 | 630,487 | 180,218 | 101,522 |
| 유동부채 | 419,390 | 143,832 | 113,019 | 50,265 |
| 자본총계 | 903,087 | 571,349 | 375,643 | 205,639 |
| 부채비율 | 119.24% | 110.35% | 47.98% | 49.37% |
| 유동비율 | 81.40% | 147.90% | 181.35% | 190.31% |
| 총차입금 | 978,146 | 529,220 | 98,073 | 95,708 |
| 현금및현금성자산 | 269,990 | 135,095 | 66,535 | 75,565 |
| 순차입금 | 708,156 | 394,124 | 31,538 | 20,143 |
| 차입금의존도 | 49.40% | 44.03% | 17.64% | 31.16% |
| 순차입금의존도 | 35.77% | 32.79% | 5.67% | 6.56% |
동사는 대규모 설비투자에 따른 자금 소요가 지속되는 가운데 영업활동을 통한 현금 창출이 이루어지지 않아 외부 자금조달에 대한 의존도가 높은 상황이며, 부채비율 및 차입금의존도가 지속적으로 상승하고 유동비율이 100%를 하회하는 등 재무안정성 지표가 저하되는 추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향후 인천 송도 바이오캠퍼스 1공장의 상업 생산 개시가 지연되거나 상업 생산 계약의 확보가 계획대로 이루어지지 않아 영업손실이 지속될 경우, 자체적인 자금 조달 여력이 제약되는 가운데 차입금 및 금융비용 부담이 확대되어 동사의 재무안정성이 저하될 수 있습니다. 또한 이 경우 최대주주인 당사의 추가적인 자금 지원이 요구될 수 있으며, 이와 관련 지주회사인 당사의 재무안정성 또한 악화될 수 있는 점, 투자자 여러분께서는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3. 기타위험
[환금성 제약에 관한 사항]
본 사채는 한국거래소의 채무증권의 신규상장요건을 충족하고 있으며, 상세한 내역은 다음과 같습니다.
| 구분 | 요건 | 요건충족내역 |
|---|
| 발행회사 | 자본금이 5억원 이상일 것 | 충족 |
| 모집 또는 매출 | 모집 또는 매출에 의하여 발행되었을 것 | 충족 |
| 발행총액 | 발행액면총액이 3억원 이상일 것 | 충족 |
| 미상환액면총액 | 당해 채무증권의 미상환액면총액이 3억원 이상일 것 | 충족 |
| 통일규격채권 | 당해 채무증권이 통일규격채권일 것 | 충족 |
본 사채의 상장신청은 수요예측 결과를 반영한 정정공시 이후 진행할 예정이며, 상장예정일은 2026년 09월 04일입니다. 상기에서 보는 바와 같이 본 사채는 한국거래소의 채무증권 상장요건을 충족하고 있는 바, 한국거래소의 상장심사를 무난하게 통과할 것으로 판단됩니다. 그러나 급변하고 있는 채권시장 상황에 의해 영향을 받을 가능성은 배제할 수 없으며 또한 상장 이후 채권 수급에 불균형이 발생할 경우 환금성에 제약이 있음을 유의하시기 바랍니다.또한, 본 사채는 '주식ㆍ사채 등의 전자등록에 관한 법률'에 의거 전자등록기관인 한국예탁결제원의 전자등록계좌부에 사채의 권리 내용을 전자등록하고 사채권은 발행하지 아니합니다. 본 사채에 대하여는 실물채권을 발행하거나 등록필증을 교부하지 아니합니다.
[사채관리계약 관련 사항]
당사가 본 사채의 발행과 관련하여 사채관리회사와 맺은 사채관리계약과 관련하여 담보권 설정 등의 제한, 자산의 처분제한 등의 의무조항을 위반한 경우 본 사채의 사채권자 및 사채관리회사는 사채권자집회의 결의에 따라 당사에 대해 서면통지를 함으로써 당사가 본 사채에 대한 기한의 이익을 상실함을 선언할 수 있습니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사채관리계약서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공모 일정 및 효력 발생에 관한 사항]
본 신고서는 「자본시장과 금융투자업에 관한 법률」 제120조 제1항 규정에 의해 효력이 발생하며, 제120조 제3항에 규정된 바와 같이 이 신고서의 효력 발생은 신고서의 기재사항이 진실 또는 정확하다는 것을 인정하거나 정부가 본 증권의 가치를 보증 또는 승인하는 효력을 가지지 아니합니다.본 사채는 예금자보호법의 적용 대상이 아니고, 금융기관 등이 보증한 것이 아니며, 정부가 증권의 가치를 보증 또는 승인한 것이 아니므로 원리금상환 불이행에 따른 투자위험은 투자자에게 귀속됩니다. 또한 본 사채는 무보증 공모사채이며, 본 채권의 원리금 상환을 롯데지주(주)가 전적으로 책임집니다.금융감독원 전자공시 홈페이지(https://dart.fss.or.kr)에는 당사의 사업보고서 및 감사보고서 등 기타 정기공시사항과 수시공시사항 등이 전자공시되어 있사오니 투자자 여러분께서는 투자의사를 결정하시는데 참조하시기 바랍니다.
[신용등급에 관한 사항]
한편 당사는 증권 인수업무 등에 관한 규정 제11조에 의거, 당사가 발행할 제24-1회, 및 제24-2회 무보증 공모사채에 대하여 3개 신용평가 전문기관으로부터( 2026년 08월 21일 NICE신용평가(주), 2026년 08월 24일 한국기업평가(주), 2026년 08월 24일 한국신용평가(주)) 사채의 신용등급을 각 A+등급(안정적)으로 받았습니다. 신용평가의 결과 및 정의는 다음과 같습니다.
| 평정사 | 평정등급 | 등급의 정의 |
|---|
| 한국기업평가(주) | A+ | 원리금 지급확실성이 높지만, 장래의 환경변화에 영향을 받을 가능성이 상위 등급에 비해서는 높다. |
| 한국신용평가(주) | A+ | 원리금 상환가능성이 높지만, 상위등급(AA)에 비해 경제여건 및 환경변화에 따라 영향을 받기 쉬운 면이 있다. |
| NICE신용평가(주) | A+ | 원리금 지급확실성이 높지만 장래 급격한 환경변화에 따라 다소 영향을 받을 가능성이 있음. |
현재의 신용등급이 본 사채의 만기시까지 동일하게 유지되는 것을 보장하지는 않으며 향후 당사가 속한 산업환경 또는 당사의 재무구조가 악화될 경우 당사의 신용등급이 하향 조정될 가능성이 존재합니다. 투자자 여러분께서는 등급논리, 신용등급의 정의 및 본 공시서류에 첨부되는 신용평가서를 통해 각 신용평가사에서 기재한 위험요인을 반드시 확인하신 후 투자해 주시기 바랍니다.
[예금자 보호법 적용 여부]
[기타 참고사항]
당사는 상기에 기술된 투자위험요소 외에도 전반적으로 불안정한 경제 상황 등에 의하여 직접적으로 또는 간접적으로 영향을 받을 수 있습니다. 당사의 재무제표는 당사의 재무상태에 영향을 미칠 수 있는 경제상황에 대한 경영자의 현재까지의 평가를 반영하고 있으나 그 실제 결과는 현재 시점에서의 평가와는 상당히 다를 수 있는 만큼, 투자자께서는 이점 유의하여 투자에 임하시기 바랍니다.
또한, 당사의 사업보고서, 분기보고서 및 반기보고서 등의 정기 공시사항과 수시 공시사항 등은 금융감독원 전자공시 홈페이지(https://dart.fss.or.kr)에 공시되어 있습니다. 투자자 여러분께서는 의사결정에 앞서 참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I. 회사의 개요
1. 회사의 개요
가. 연결대상 종속회사 개황
1) 연결대상 종속회사 현황(요약)
| 구분 | 연결대상회사수 | 주요종속회사수 |
|---|
| 기초 | 증가 | 감소 | 기말 |
|---|
| 상장 | 4 | - | - | 4 | 4 |
| 비상장 | 78 | - | - | 78 | 16 |
| 합계 | 82 | - | - | 82 | 20 |
2) 연결대상회사의 변동내용
| 구 분 | 자회사 | 사 유 |
|---|
| 신규연결 | - | - |
| - | - |
| 연결제외 | - | - |
| - | - |
나. 회사의 법적ㆍ상업적 명칭
당사는 2017년 10월 1일 회사 분할로 인해 명칭이 롯데제과 주식회사에서 롯데지주 주식회사로 변경되었으며, 영문으로는 LOTTE Corporation 라 표기합니다. 단, 약식으로 표기할 경우에는 롯데지주㈜ 라고 표기합니다.
다. 설립일자 및 존속기간
당사는 식품 제조, 가공, 판매 및 수입 판매업 등을 영위할 목적으로 1967년 3월 24일에 자본금 3천만원으로 설립되었으며, 1974년 2월 16일자로 한국거래소에 상장되어 유가증권시장에서 매매가 개시되었습니다. 당사는 2017년 10월 1일을 분할기일로 하여 제과사업을 영위하는 롯데제과㈜를 분할하여 신설하였으며, 당사는 롯데지주㈜로 사명을 변경하였습니다. 또한 2017년 10월 1일을 분할합병기일로 하여 당사의 계열회사인 롯데쇼핑㈜, 롯데칠성음료㈜, 롯데푸드㈜의 분할된 투자사업부문을 합병하여 지주회사체제로 전환하였습니다. 당사는 인적분할신설된 롯데제과㈜의 재상장과 당사 변경상장으로 인하여 2017년 9월 28일부터 한국거래소 유가증권시장에서 거래가 중지되었으며, 2017년 10월 30일 거래가 재개되었습니다.
라. 본사의 주소, 전화번호, 홈페이지 주소
- 본사의 주소 : 서울특별시 송파구 올림픽로 300- 전화번호 : 02-750-7114
- 홈페이지 : https://www.lotte.co.kr
마. 중소기업 등 해당 여부
당사는 독점규제 및 공정거래에 관한 법률에 의해 대규모 기업집단(상호출자제한 기업집단)에 소속되므로, 중소기업 등에 해당되지 않습니다.
바. 주요 사업의 내용
당사는 2017년 10월 1일을 분할기일로 하여 제과사업을 영위하는 롯데제과㈜를 분할하여 신설하였으며, 당사는 롯데지주㈜로 사명을 변경하였습니다. 또한 2017년 10월 1일을 분할합병기일로 하여 당사의 계열회사인 롯데쇼핑㈜, 롯데칠성음료㈜, 롯데푸드㈜의 분할된 투자사업부문을 합병하여 지주회사체제로 전환하였습니다. 당사는 2017년 11월 10일 공정거래위원회에 지주회사 전환신청을 하였으며, 2018년 3월 8일 결과통지를 받았습니다. 당사의 수입원은 자회사 등으로부터 받는 배당수익, 롯데 브랜드의 권리를 소유하며 사용자로부터 수취하는 상표권 사용수익, 소유건물의 임대를 통한 임대수익 등이 있습니다.
당사의 주요 자회사들이 영위하는 주요사업으로는 백화점업(롯데쇼핑), 석유화학계 기초 화학물질 제조업(롯데케미칼), 빙과, 제빵 제품 및 건강 기능 식품제조업(롯데웰푸드), 바이오의약품 위탁개발 및 생산업(CDMO)(롯데바이오로직스)이 있습니다.
주요 자회사의 주요 사업의 내용은 다음과 같습니다.
※ 아래 주요 자회사에 대한 설명 부분 중 '당사', '연결실체', '지배회사', '종속회사' 등의 표현은 롯데지주㈜가 아닌 해당 항목에서 설명하는 주요 자회사 및 동 회사의 연결실체 등을 의미함.
자회사인 롯데쇼핑㈜는 1970년 7월 2일 백화점 경영을 목적으로 설립되었으며 2026년 반기말 현재 총 33개의 종속회사가 있습니다. 당사와 당사의 종속기업(이하 "연결실체")는 수익을 창출하는 재화와 용역의 성격, 시장 및 판매방법의 특징, 사업부문 구분의 계속성 등을 고려하여 경영의 다각화 실태를 적절히 반영할 수 있도록 백화점 사업부문, 할인점 사업부문, 전자제품전문점 사업부문, 슈퍼 사업부문, 홈쇼핑 사업부문, 영화상영업 사업부문, 이커머스 사업부문, 기타 사업부문으로 세분하였습니다.당사는 백화점, 할인점, 슈퍼, 전자제품 전문점, 홈쇼핑, 이커머스 사업부문에서 온라인 및 오프라인 유통 채널을 통해 의류, 식품, 가전제품 등의 상품을 판매하고 있습니다. 또한 오프라인 매장을 이용하여 임대수입을 창출하고 있습니다. 영화상영업 사업부문에서는 영화관 운영으로 영화판권, 영화 티켓 등의 수입을 창출하고 있습니다.2026년 반기 매출은 백화점 부문이 1조 7,635억원으로 전체 매출액의 25.0%, 할인점 부문이 2조 8,551억원으로 40.4%이며, 전자제품 전문점 부문이 1조 880억원으로 15.4%를 차지하고 있습니다. 슈퍼 부문은 6,187억원으로 전체의 8.8%이며, 홈쇼핑 부문은 4,710억원으로 전체의 6.7%이고, 영화상영업 부문은 2,308원으로 전체의 3.3%, 이커머스 부문은 534억원으로 전체의 0.8%, 기타 부문은 -139억원으로 전체의 -0.4%를 차지하고 있습니다.
자회사인 롯데케미칼㈜는 기초화학, 첨단소재, 정밀화학, 전지소재, 수소에너지로 사업영역을 구분하고 있습니다. 지배회사는 여수, 울산 등 국내 주요 석유화학단지에 국제적인 규모의 생산시설을 보유하고, 석유화학 범용 제품과 고부가 스페셜티 제품을 생산하고 있습니다. 또한, 종속회사를 통하여 정밀화학, 전지소재, 수소에너지 사업영역을 구축하고 영위하고 있습니다.1) 기초화학 사업기초화학 사업은 석유화학제품을 생산하는 대규모 장치산업으로서, 당사는 납사 분해설비 등을 통해 생산되는 에틸렌, 프로필렌, Xylene 류의 기초 유분 및 모노머 제품으로 폴리에틸렌(PE), 폴리프로필렌(PP) 등의 제품을 제조, 판매하고 있으며 관련 연구개발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중국을 포함한 아시아, 유럽 등 다양한 국가로 제품을 수출하며, 당반기말 사업부 매출총액 기준 매출액 비중은 폴리에틸렌 21.3%, 폴리프로필렌 16.1%, BTX 6.1%, 기타 56.5% 입니다. 이들 제품가격은 원료 가격과 경기시황에 따른 변동성을 갖고 있습니다.2) 첨단소재 사업첨단소재 사업은 최종 소비재(가전, IT, 자동차 등) 제조 업체의 요구에 맞춰 고내열/고강성/고충격 등의 기능성을 부여, 추가적인 부가가치를 산출하는 자본 및 기술 집약적 산업입니다. 당사는 SM, AN, BD, MMA, BPA 등의 원료를 활용하여 ABS, PC, 건자재 제품을 제조, 판매하며 관련 연구개발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중국, 멕시코, 헝가리, 베트남 등 해외 각지에 사업장을 두고 글로벌 최종 소비재 고객에 맞는 다양한 제품을 제조, 판매하고 있습니다. 당반기말 사업부 매출총액 기준 매출액 비중은 ABS 36.9%, PC 34.5%, 기타 28.6% 입니다. 이들 제품가격은 유가와 경기시황에 따른 변동성을 가지고 있습니다. 당사는 기존 제품의 경쟁력 강화를 위해 '22년 ABS 설비증설을 완료하였으며, 향후 중합 및 컴파운드 설비 추가 증설도 추진하고 있습니다. 또한, 글로벌 일류 Specialty 소재 사업을 목표로 가전, IT, 자동차용 소재에 대한 Specialty를 확대하고 있습니다.3) 정밀화학 사업정밀화학 사업은 염소 계열, 암모니아 계열, 셀룰로스 계열의 제품과 상품을 판매하고 있습니다. 염소 계열 제품 중 ECH는 방수 및 방청 페인트의 주된 원료로 사용되고, 가성소다는 섬유, 의약, 제지, 세제 등 화학산업 분야에서 기초 원료로 사용됩니다. 암모니아 계열에 속하는 암모니아 상품은 비료, 합성섬유 나일론, ABS 수지 등의 원료이며, 롯데정밀화학은 국내 최대 규모의 암모니아 저장 설비를 보유하고 있습니다. 유록스는 디젤 엔진에서 배출되는 질소산화물을 줄여주는 촉매 환원제 용액으로 롯데정밀화학 독자 브랜드입니다. 셀룰로스 계열 제품으로는 건축용 물성 향상 및 세라믹 필터 첨가제인 메셀로스, 수용성 페인트 및 퍼스널 케어 첨가제 헤셀로스가 있으며, 의약용으로 캡슐, 코팅용 첨가제인 애니코트, 식품용인 애니애디가 있으며 이들 제품은 건축, 코팅, 의약, 식품 등 광범위한 산업분야에서 널리 사용되고 있습니다.당반기말 사업부 매출총액 기준 매출액 비중은 암모니아계 37.9%, 염소계 35.1%, 셀룰로스계 27.0% 입니다.4) 전지소재 사업전지소재 사업의 Elecfoil은 2차전지에서 음극집전체로 작용하는 핵심 소재로서 2차전지 산업과 밀접한 관련이 있으며, 전기차, ESS 및 PCB에 적용되는 제품입니다. 당반기말 사업부 매출총액 기준 주요 제품의 매출액 비중은 Elecfoil 78.8%, 기타 21.2%입니다. 최근 AI 산업, 모바일 IT산업, 전기자동차 산업, 지능형 로봇 산업, 친환경 에너지 산업 등의 고속성장에 따라, 이들 산업의 핵심부품인 2차전지 시장도 폭발적으로 성장하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 2차전지 음극집전체용 Elecfoil의 수요가 확대되고 있습니다. 2차전지 음극집전체용 Elecfoil 시장은 크게 사용 용도에 따라 IT기기 및 전동 공구 등에 적용되는 소형 전지시장과 EV 및 ESS 등에 적용되는 중대형 전지시장으로 분류됩니다.
자회사인 롯데웰푸드㈜
는 소비자 기호에 맞는 건과, 빙과, 베이커리, 유지식품, 육가공, 델리카, HMR 제품 등을 생산하고 있으며, 전국적인 영업 조직망을 가지고 도매점, 소매점, 할인점, SSM, CVS 등을 통해 양질의 제품을 판매하고 있습니다. 또한 주요 종속회사를 중심으로 국내 및 글로벌 시장에 우수한 식품 제품 공급을 통해 시장 지배력을 강화하며, 글로벌 식품회사로 성장해 나아가고 있습니다.
(건과) 건과 사업은 껌, 캔디, 비스킷, 초콜릿, 케익, 스낵 등의 과자류 제품을 생산하여 판매하는 사업입니다.
(빙과) 빙과 사업은 바, 콘, 컵, 펜슬, 홈, 프리미엄 브랜드 등의 빙과류 제품을 생산하여 판매하는 사업입니다.
(기타) 그 밖에 베이커리, 유지식품, 육가공, 델리카, HMR 등의 사업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또한 해외 수출을 확대하여 인도, 카자흐스탄, 벨기에를 포함한 포함한 60여 개 국가에 건과, 빙과, 베이커리, 유지식품, 육가공 제품을 판매하고 있습니다.
자회사인 롯데바이오로직스㈜는 바이오의약품 위탁개발 및 생산(CDMO) 전문 기업으로서, 글로벌 시장의 수요 증가에 대응하기 위해 '인수(Acquisition)'와 '신규 건설(Build)'의 Two-Track 전략을 전개하며 글로벌 생산 거점을 빠르게 확보하고 있습니다. 미국 뉴욕주 시러큐스 캠퍼스를 통해 검증된 항체의약품 생산 역량과 차세대 항암제인 ADC(항체-약물 접합체)전용 생산 설비를 가동 중이며, 국내에서는 인천 송도 바이오 클러스터 내 대규모 생산 기지 구축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특히 2026년 6월, 송도 바이오 캠퍼스 1공장의 사용승인을 완료하여 대규모 상업 생산을 위한 물리적 기반을 확보 하였으며, 현재 연내 조기 GMP 가동을 위한 인증(Validation) 절차를 차질 없이 진행 중입니다.
사. 신용평가에 관한 사항
| 평가일 | 평가대상유가증권등 | 평가대상 유가증권의신용등급 | 평가회사(신용평가등급범위) | 평가구분 |
| 2026.08.24 | 회사채 | A+ | 한국신용평가㈜(AAA~D) | 본평가 |
| 2026.08.24 | 회사채 | A+ | 한국기업평가㈜(AAA~D) | 본평가 |
| 2026.08.21 | 회사채 | A+ | NICE신용평가㈜(AAA~D) | 본평가 |
| 2026.06.26 | 회사채 | A+ | NICE신용평가㈜(AAA~D) | 정기평가 |
| 2026.06.26 | 기업어음(CP) | A2+ | NICE신용평가㈜(A1~D) | 본평가 |
| 2026.06.26 | 회사채 | A+ | 한국기업평가㈜(AAA~D) | 정기평가 |
| 2026.06.26 | 기업어음(CP) | A2+ | 한국기업평가㈜(A1~D) | 본평가 |
| 2026.06.26 | 회사채 | A+ | 한국신용평가㈜(AAA~D) | 정기평가 |
| 2026.06.26 | 기업어음(CP) | A2+ | 한국신용평가㈜(A1~D) | 본평가 |
| 2026.03.27 | 신종자본증권 | A0 | NICE신용평가㈜(AAA~D) | 본평가 |
| 2026.02.12 | 회사채 | A+ | NICE신용평가㈜(AAA~D) | 본평가 |
| 2026.02.12 | 회사채 | A+ | 한국신용평가㈜(AAA~D) | 본평가 |
| 2026.02.11 | 회사채 | A+ | 한국기업평가㈜(AAA~D) | 본평가 |
| 2025.12.29 | 기업어음(CP) | A2+ | NICE신용평가㈜(A1~D) | 정기평가 |
| 2025.12.23 | 기업어음(CP) | A2+ | 한국신용평가㈜(A1~D) | 정기평가 |
| 2025.12.23 | 신종자본증권 | A0 | 한국신용평가㈜(AAA~D) | 본평가 |
| 2025.12.18 | 기업어음(CP) | A2+ | 한국기업평가㈜(A1~D) | 정기평가 |
| 2025.06.30 | 회사채 | A+ | NICE신용평가㈜(AAA~D) | 정기평가 |
| 2025.06.30 | 기업어음(CP) | A2+ | NICE신용평가㈜(A1~D) | 본평가 |
| 2025.06.30 | 회사채 | A+ | 한국기업평가㈜(AAA~D) | 정기평가 |
| 2025.06.30 | 기업어음(CP) | A2+ | 한국기업평가㈜(A1~D) | 본평가 |
| 2025.06.30 | 회사채 | A+ | 한국신용평가㈜(AAA~D) | 정기평가 |
| 2025.06.30 | 기업어음(CP) | A2+ | 한국신용평가㈜(A1~D) | 본평가 |
| 2024.12.27 | 기업어음(CP) | A1 | NICE신용평가㈜(A1~D) | 정기평가 |
| 2024.12.26 | 기업어음(CP) | A1 | 한국신용평가㈜(A1~D) | 정기평가 |
| 2024.12.23 | 기업어음(CP) | A1 | 한국기업평가㈜(A1~D) | 정기평가 |
| 2024.11.06 | 회사채 | AA- | NICE신용평가㈜ (AAA~D) | 본평가 |
| 2024.09.26 | 신종자본증권 | A+ | NICE신용평가㈜(AAA~D) | 본평가 |
| 2024.06.28 | 신종자본증권 | A+ | NICE신용평가㈜(AAA~D) | 정기평가 |
| 2024.06.28 | 회사채 | AA- | NICE신용평가㈜(AAA~D) | 정기평가 |
| 2024.06.28 | 기업어음(CP) | A1 | NICE신용평가㈜(A1~D) | 본평가 |
| 2024.06.28 | 회사채 | AA- | 한국기업평가㈜(AAA~D) | 정기평가 |
| 2024.06.28 | 기업어음(CP) | A1 | 한국기업평가㈜(A1~D) | 본평가 |
| 2024.06.26 | 회사채 | AA- | 한국신용평가㈜(AAA~D) | 정기평가 |
| 2024.06.26 | 기업어음(CP) | A1 | 한국신용평가㈜(A1~D) | 본평가 |
| 2024.03.12 | 신종자본증권 | A+ | NICE신용평가㈜(AAA~D) | 본평가 |
| 2024.01.15 | 회사채 | AA- | 한국기업평가㈜(AAA~D) | 본평가 |
| 2024.01.11 | 회사채 | AA- | 한국신용평가㈜(AAA~D) | 본평가 |
| 2023.12.27 | 기업어음(CP) | A1 | NICE신용평가㈜ (A1~D) | 정기평가 |
| 2023.12.20 | 기업어음(CP) | A1 | 한국신용평가㈜ (A1~D) | 정기평가 |
| 2023.06.21 | 회사채 | AA- | 한국기업평가㈜ (AAA~D) | 정기평가 |
| 2023.06.20 | 회사채 | AA- | NICE신용평가㈜ (AAA~D) | 정기평가 |
| 2023.06.20 | 기업어음(CP) | A1 | NICE신용평가㈜ (A1~D) | 본평가 |
| 2023.06.20 | 회사채 | AA- | 한국신용평가㈜ (AAA~D) | 정기평가 |
| 2023.06.20 | 기업어음(CP) | A1 | 한국신용평가㈜ (A1~D) | 본평가 |
| 2023.02.15 | 회사채 | AA0 | NICE신용평가㈜ (AAA~D) | 본평가 |
| 2023.02.15 | 회사채 | AA0 | 한국신용평가㈜ (AAA~D) | 본평가 |
| 2022.11.16 | 회사채 | AA0 | 한국기업평가㈜ (AAA~D) | 수시평가 |
| 2022.11.16 | 회사채 | AA0 | NICE신용평가㈜ (AAA~D) | 수시평가 |
| 2022.11.16 | 기업어음(CP) | A1 | NICE신용평가㈜ (A1~D) | 정기평가 |
| 2022.11.10 | 회사채 | AA0 | 한국신용평가㈜ (AAA~D) | 수시평가 |
| 2022.11.10 | 기업어음(CP) | A1 | 한국신용평가㈜ (A1~D) | 정기평가 |
| 2022.10.11 | 회사채 | AA0 | NICE신용평가㈜ (AAA~D) | 수시평가 |
| 2022.07.15 | 회사채 | AA0 | 한국신용평가㈜ (AAA~D) | 본평가 |
| 2022.07.15 | 회사채 | AA0 | NICE신용평가㈜ (AAA~D) | 본평가 |
| 2022.06.30 | 회사채 | AA0 | NICE신용평가㈜ (AAA~D) | 정기평가 |
| 2022.06.30 | 기업어음(CP) | A1 | NICE신용평가㈜ (A1~D) | 본평가 |
| 2022.06.21 | 회사채 | AA0 | 한국기업평가㈜ (AAA~D) | 정기평가 |
| 2022.06.21 | 회사채 | AA0 | 한국신용평가㈜ (AAA~D) | 정기평가 |
| 2022.06.21 | 기업어음(CP) | A1 | 한국신용평가㈜ (A1~D) | 본평가 |
| 2022.01.17 | 회사채 | AA0 | 한국신용평가㈜ (AAA~D) | 본평가 |
| 2022.01.17 | 회사채 | AA0 | 한국기업평가㈜ (AAA~D) | 본평가 |
※ 기업어음(CP) 신용등급체계 및 각 신용등급 정의
| 등급 | 등급의 정의 |
| A1 | 적기상환 능력이 최고 수준이며, 그 안정성은 현단계에서 합리적으로 예측 가능한 환경변화에 영향을 받지 않을 만큼 높음. |
| A2 | 적기상환 능력이 우수하지만, 그 안정성은 A1 등급에 비하여 다소 열등한 요소가 있음. |
| A3 | 적기상환 능력은 양호하지만, 그 안정성은 급격한 환경변화에 따라 다소 영향을 받을 가능성이 있음. |
| B | 최소한의 적기상환 능력은 인정되나, 그 안정성이 환경변화로 저하될 가능성이 있어 투기적인 요소를 내포하고 있음. |
| C | 적기상환 능력 및 그 안정성이 매우 가변적이어서 투기적 요소가 강함. |
| D | 현재 채무불이행 상태에 있음. |
※ 회사채 신용등급체계 및 각 신용등급 정의
| 등급 | 등급의 정의 |
| AAA | 원리금 지급확실성이 최고 수준임. |
| AA | 원리금 지급확실성이 매우 높지만, AAA 등급에 비하여 다소 낮은 요소가 있음. |
| A | 원리금 지급확실성이 높지만, 장래의 환경변화에 다소 영향을 받을 가능성이 있음. |
| BBB | 원리금 지급확실성이 있지만, 장래의 환경변화에 따라 저하될 가능성이 내포되어 있음. |
| BB | 원리금 지급능력에 당면문제는 없으나, 장래의 안정성면에서는 투기적인 요소가 내포되어 있음. |
| B | 원리금 지급능력이 부족하여 투기적임. |
| CCC | 원리금의 채무불이행이 발생할 위험요소가 내포되어 있음. |
| CC | 원리금의 채무불이행이 발생할 가능성이 높음. |
| C | 원리금의 채무불이행이 발생할 가능성이 지극히 높음. |
| D | 현재 채무불이행 상태에 있음. |
*상기 등급 중 AA부터 B까지는 당해 등급내에서의 상대적 위치에 따라 + 또는 - 부호를 부여할 수 있음.*상기 등급 중 AAA에서 BBB까지는 적기상환능력이 인정되는 등급이며, BB 이하 등급은 환경변화에 따라 적기상환능력이 크게 영향을 받을 수 있는 투기적 등급으로 분류됨.
아. 회사의 주권상장(또는 등록ㆍ지정) 및 특례상장에 관한 사항
| 주권상장(또는 등록ㆍ지정)현황 | 주권상장(또는 등록ㆍ지정)일자 | 특례상장 유형 |
|---|
| 유가증권시장 상장 | 1974년 02월 16일 | 해당사항 없음 |
2. 회사의 연혁
공시대상기간 최근 5사업연도(2022. 1. 1. ~ 2026. 6. 30.) 중 회사의 주된 변동 내용은 다음과 같습니다.
가. 회사의 본점소재지 및 그 변경당사의 본점소재지는 서울특별시 송파구 올림픽로 300입니다.최근 5사업연도 중 본점소재지의 변경 사항은 없습니다.
나. 경영진 및 감사의 중요한 변동
| 변동일자 | 주총종류 | 선임 | 임기만료또는 해임 |
|---|
| 신규 | 재선임 |
|---|
| 2022.03.25 | 정기주총 | 사내이사 고정욱사외이사 권평오사외이사 이경춘사외이사 김해경사외이사 박남규 | 사내이사 신동빈사내이사 송용덕 | 사외이사 권오곤사외이사 김병도사외이사 이윤호사외이사 이장영 |
| 2022.03.25 | - | - | 대표이사 신동빈대표이사 송용덕
(이사회 대표이사 재선임) | - |
| 2022.12.18 | - | - | - | 대표이사
(사내이사)
송용덕 |
| 2023.03.31 | 정기주총 | 사내이사 이훈기 | 사내이사 이동우사외이사 김창수 | - |
| 2023.03.31 | - | - | 대표이사 이동우
(이사회 대표이사 재선임) | - |
| 2023.12.10 | - | - | - | 사내이사 이훈기 |
| 2024.03.28 | 정기주총 | 사내이사 노준형 | 대표이사 신동빈
(이사회 대표이사 재선임)사내이사 고정욱사외이사 권평오사외이사 이경춘사외이사 김해경사외이사 박남규 | - |
| 2025.03.26 | 정기주총 | 독립이사 서영경 | 사내이사 이동우 | 사외이사 김창수 |
| 2025.03.26 | - | - | 대표이사 이동우
(이사회 대표이사 재선임) | - |
| 2025.12.22 | - | - | - | 대표이사
(사내이사)
이동우 |
| 2025.12.22 | - | 대표이사 고정욱대표이사 노준형
(이사회 대표이사 선임) | - | - |
| 2026.03.24 | 정기주총 | 독립이사 조병규 | 사내이사 신동빈사내이사 고정욱사내이사 노준형
독립이사 이경춘독립이사 김해경 | - |
| 2026.03.24 | - | - | 대표이사 신동빈대표이사 고정욱대표이사 노준형
(이사회 대표이사 재선임) | - |
주) 개정 상법 부칙 제2조(독립이사에 관한 경과조치) 및 당사 정관에 따라 개정 상법 시행일(2026. 7. 23.) 현재 재임중인 사외이사는 '독립이사'로 표기하였습니다.
다. 최대주주의 변동최근 5사업연도 중 당사 최대주주의 변동은 없습니다.
라. 상호의 변경최근 5사업연도 중 당사 상호의 변경은 없습니다.
주요 자회사의 상호 변경은 다음과 같습니다.
1) 롯데쇼핑㈜- 최근 5사업연도 중 상호 변경 없음
2) 롯데케미칼㈜- 최근 5사업연도 중 상호 변경 없음
3) 롯데웰푸드㈜- 2023.04.01 상호 변경 : 롯데제과 주식회사 → 롯데웰푸드 주식회사
4) 롯데바이오로직스㈜- 최근 5사업연도 중 상호 변경 없음
마. 회사정리절차에 관한 사항
회사정리절차에 관한 사항에 대해서는 III. 재무에 관한 사항 중 3. 연결재무제표 주석 1. 일반적 사항 - (2)종속기업의 현황 내역을 참조 하시기 바랍니다.
주요 자회사의 회사정리절차에 관한 사항은 다음과 같습니다.
1) 롯데쇼핑㈜
(1) Lotte Cinema Hong Kong Co., Limited : '21.11월 세무 청산 완료, '22.6월 최종 청산 완료(2) Lotte (China) Management Co., Ltd. : '22년 8월 청산 감사보고서 발행 및 공상국 등기 말소(3) Lotte Department Store (Shenyang) Co., Ltd. : '23년 1월 공상국 등기 말소(4) Lotte Shopping India Private Limited : '24년 6월 등기 말소(5) LOTTEMART C&C INDIA PRIVATE LIMITED : '24년 6월 등기 말소(6) Lotte Department Store (Chengdu) Co., Ltd. (成都) : '24년 6월 공상국 등기 변경(매각)(7) 롯데디엠씨개발㈜ : '25년 7월 해산 및 청산인 선임 결의, '25.11월 청산종결 등기 완료(8) 롯데울산개발㈜ : '26년 4월 해산 및 청산인 선임 결의
2) 롯데케미칼㈜
3) 롯데웰푸드㈜
- 해당사항 없음
4) 롯데바이오로직스㈜
- 해당사항 없음
바. 회사가 합병 등을 한 경우 그 내용- 2022. 1. 당사는 1월 21일 MINISTOP CO., LTD.(일본법인)가 소유한 한국 미니스톱㈜의 보통주식을 매수하는 내용의 주식매매계약을 체결하였으며, 2022년 2월 25일 주식매매계약상 매수인의 지위 및 권리의무 일체를 계열회사인 ㈜롯데씨브이에스에게 이전하였습니다. 자세한 사항은 2022년 2월 25일 투자판단 관련 주요경영사항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2022. 3. 당사는 헬스케어 신사업을 위해 신규 법인인 롯데헬스케어㈜를 설립하기로 결정하였습니다. 자세한 사항은 2022년 4월 4일 타법인 주식 및 출자증권취득결정(자율공시)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2022. 5. 당사는 바이오 신사업을 위해 신규 법인인 롯데바이오로직스㈜를 설립하기로 결정하였습니다. 자세한 사항은 2022년 5월 13일 타법인 주식 및 출자증권취득결정(자율공시)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2022. 5. 당사는 바이오 분야 진출, 투자를 위해 미국 Bristol-Myers Squibb Company로부터 뉴욕주 소재 의약품 제조공장을 인수하는 계약을 체결하였습니다. 또한 취득 공장에서 생산할 의약품 위약품 위탁생산계약도 함께 체결하였습니다. 자세한 사항은 2022년 5월 13일 유형자산 취득결정(자율공시), 단일판매ㆍ공급계약체결 공시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2022. 7. 당사는 미국 뉴욕주 소재 의약품 제조공장 인수 관련 양수인(Lotte Biologics USA, LLC)을 확정하였습니다. 자세한 사항은 2022년 7월 22일 기타 경영사항(자율공시)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2022. 7. 당사는 바이오 미국 공장에서 생산할 의약품 위탁생산 관련 계약상의 지위 및 권리의무 일체를 롯데바이오로직스㈜에게 양도하였습니다. 자세한 사항은 2022년 7월 28일 투자판단 관련 주요경영사항 공시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2022. 10. 당사는 ㈜롯데자이언츠의 재무개선을 위해 보통주 1,964,839주(190억원)를 취득하는 유상증자 참여 결정을 하였습니다. 자세한 사항은 2022년 10월 27일 특수관계인에 대한 출자 공시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2022. 10. 당사는 롯데바이오로직스㈜에 대한 지배력 유지 및 사업경쟁력 제고를 위해 보통주 2,592,000주를 취득하는 유상증자 참여 결정을 하였습니다. 자세한 사항은 2022년 10월 27일 타법인 주식 및 출자증권 취득결정(자율공시)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2022. 12. 당사는 롯데케미칼㈜에 대한 지배력 유지 및 사업경쟁력 제고를 위해 보통주 2,055,201주를 취득하는 유상증자 참여 결정을 하였습니다. 자세한 사항은 2022년 12월 22일 특수관계인에 대한 출자, 타법인 주식 및 출자증권 취득결정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 2023. 03. 당사는 롯데바이오로직스㈜에 대한 지배력 유지 및 사업경쟁력 제고를 위해 보통주 2,615,200주를 취득하는 유상증자 참여 결정을 하였습니다. 자세한 사항은 2023년 3월 31일 특수관계인에 대한 출자 공시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2023. 10. 당사는 롯데헬스케어㈜에 대한 지배력 유지 및 사업경쟁력 제고를 위해 보통주 50,000,000주를 취득하는 유상증자 참여 결정을 하였습니다. 자세한 사항은 2023년 10월 26일 특수관계인에 대한 출자 공시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2024. 11 유상증자 참여 내용 변경 : 50,000,000주 → 30,000,000주
- 2024. 05. 당사는 자회사 재무구조 개선 등을 위하여 롯데자산개발㈜의 보통주 1,139,545,246주를 취득하는 유상증자 참여 결정을 하였습니다. 자세한 사항은 2024년 5월 7일 공시한 특수관계인에 대한 출자 공시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2024. 06. 당사는 롯데바이오로직스㈜에 대한 지배력 유지 및 사업경쟁력 제고를 위해 보통주 1,846,800주를 취득하는 유상증자 참여 결정을 하였습니다. 자세한 사항은 2024년 06월 24일 특수관계인에 대한 출자 공시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2024. 09. 당사는 자회사 재무구조 개선 등을 위하여 롯데자산개발㈜의 보통주 255,626,800주를 취득하는 유상증자 참여 결정을 하였습니다. 자세한 사항은 2024년 9월 27일 공시한 특수관계인에 대한 출자 공시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2024. 12. 당사는 롯데헬스케어㈜의 사업 종료에 따라 법인 해산을 결의하였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2024년 12월 24일 해산사유 발생(자회사의 주요경영사항) 공시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 2025. 03. 당사는 해외 출자법인 관리 효율화를 위하여 Vietnam Lotteria Co., Ltd 지분 100%를 롯데지알에스㈜에게 처분하는 결정을 하였습니다. 자세한 사항은 2025년 03월 11일 특수관계인에 대한 주식의 처분 공시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2025. 03. 당사는 롯데바이오로직스㈜에 대한 지배력 유지 및 사업경쟁력 제고를 위해 보통주 2,584,800주를 취득하는 유상증자 참여 결정을 하였습니다. 자세한 사항은 2025년 03월 26일 특수관계인에 대한 출자 공시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2025. 06. 당사는 롯데글로벌로지스㈜의 주주로서 주주간 약정에 따라 당사가 취득 예정이었던 롯데글로벌로지스㈜ 보통주 6,044,952주를 제3자에게 처분(매수인으로서의 지위 이전)하는 결정을 하였습니다. 자세한 사항은 2025년 6월 2일 공시한 타법인 주식 및 출자증권 처분결정(자율공시) 공시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 2026. 03. 당사는 롯데바이오로직스㈜에 대한 지배력 유지 및 사업경쟁력 제고를 위해 보통주 1,308,637주를 취득하는 유상증자 참여 결정을 하였습니다. 자세한 사항은 2026년 03월 24일 특수관계인에 대한 출자 공시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주요 자회사의 합병 등에 관한 사항은 다음과 같습니다.
※ 아래 주요 자회사에 대한 설명 부분 중 '당사', '종속회사' 등의 표현은 롯데지주㈜가 아닌 해당 항목에서 설명하는 주요 자회사 및 동 회사의 연결실체 등을 의미함.
1) 롯데쇼핑㈜(1) 롯데인천개발㈜, 롯데타운동탄㈜, 롯데송도쇼핑타운㈜, 롯데쇼핑타운대구㈜ 소규모합병당사는 상법 제527조의3의 규정이 정하는 바에 따라, 당사가 발행주식을 100% 소유한 롯데인천개발㈜, 롯데타운동탄㈜, 롯데송도쇼핑타운㈜, 롯데쇼핑타운대구㈜를 소규모합병 방식으로 흡수합병하였습니다. (합병기일 : 2022년 1월 31일)[관련공시일 : 2021.11.11. 주요사항보고서(회사합병결정), 2022.01.27. 정정공시][관련공시일 : 2022.02.09. 합병등종료보고서 (합병)](2) 롯데수원역쇼핑타운㈜ 소규모합병당사는 상법 제527조의3의 규정이 정하는 바에 따라, 당사가 발행주식을 100% 소유한 롯데수원역쇼핑타운㈜를 소규모합병 방식으로 흡수합병하였습니다. (합병기일 : 2024년 3월 1일)[관련공시일 : 2023.12.14. 주요사항보고서(회사합병결정)][관련공시일 : 2024.03.11. 합병등종료보고서 (합병)](3) 롯데인천타운㈜ 소규모합병당사는 상법 제527조의3의 규정이 정하는 바에 따라, 당사가 발행주식을 100% 소유한 롯데인천타운㈜를 소규모합병 방식으로 흡수합병하였습니다. (합병기일 : 2025년 2월 18일)[관련공시일 : 2024.12.12. 주요사항보고서(회사합병결정)][관련공시일 : 2025.02.20. 합병등종료보고서 (합병)]
2) 롯데케미칼㈜
가) 지배회사(1) 일진머티리얼즈(주) 지분 취득
당사는 당사의 종속회사 LOTTE Battery Materials USA Corporation(이하 'LBM')이 2022년 10월 11일 일진머티리얼즈(주)의 최대주주인 허재명 및 특수관계인 2인이 보유한 일진머티리얼즈(주) 발행의 보통주식 24,578,512주(지분 53.30%)와 일진머티리얼즈(주)의 종속회사인 아이엠지테크놀로지(주)의 보통주식 5,064,829주에 대한 신주인수권을 매수하기 위한 주식매매계약(SPA)을 체결한 것에 대한 주식매매계약상 제반 권리/의무 일체를 2023년 2월 9일 LBM으로부터 이전받는 합의서를 체결하고, 2023년 3월 14일 계약상의 권리 일체를 행사하여 거래가 종료되었습니다. 일진머티리얼즈(주)는 당사에 인수된 후 롯데에너지머티리얼즈(주)로 사명을 변경하였습니다. 자세한 사항은 2023년 2월 9일 '주요사항보고서(타법인 주식 및 출자증권 양수 결정)' 공시 및 2023년 3월 14일 '합병 등 종료보고서'를 참고하시길 바랍니다.
(2) 삼강낙천화공유한공사 지분 매각
당사는 사업경쟁력 강화 목적으로 2023년 5월 16일 이사회 의결을 통하여 중국 내 Ethylene oxide 생산 및 판매 사업을 영위하고 있는 삼강낙천화공유한공사(LOTTE Sanjiang Chemical Company Limited)의 당사 보유 지분 50%를 중국법인인 삼강화공에 매각하였습니다.(3) 낙천화학(가흥)유한공사 지분 매각당사는 사업경쟁력 강화 목적으로 2023년 8월 24일 이사회 의결을 통하여 중국 내 Ethylene oxide 유도체 생산 및 판매 사업을 영위하고 있는 낙천화학(가흥)유한공사(LOTTE Chemical Jiaxing Corp) 지분 전부를 중국법인인 삼강화공에 매각하였습니다.
(4) LOTTE Chemical Pakistan Limited
당사는 사업구조 개편 및 사업경쟁력 강화의 일환으로 2025년 2월 19일 이사회 결의를 통해 파키스탄 내 고순도 테레프탈산(PTA) 생산 및 판매 사업을 영위하는 연결종속회사 LOTTE Chemical Pakistan Limited의 지분 전부를 매각하는 주식매매계약(SPA)을 체결하였습니다.
해당 매각 건은 이후 각국 규제 당국의 승인 및 계약상 선결 조건 충족을 거쳐 2025년 11월 12일부로 지분 양도 및 대금 수령 등 거래 종결이 완료되었습니다.
(5) 롯데대산석화 주식회사 물적분할당사는 글로벌 석유화학 산업의 공급 과잉 및 구조적 수익성 악화 등 경영환경 변화에 대응하고, 「기업 활력 제고를 위한 특별법」에 따른 사업재편계획을 이행하기 위하여 2026년 3월 26일 이사회 결의와 2026년 4월 30일 주주총회를 통해 당사 주요사업장인 대산공장을 2026년 6월 1일을 기일로하여 물적분할 하였습니다.나) 종속회사주요 종속회사의 합병 등 내용은 다음과 같습니다.[롯데에너지머티리얼즈](1) 롯데이엠글로벌(주) 지분 취득회사는 해외생산법인 경영권 강화 및 지배구조 일원화를 위하여 2024년 11월 25일 스틱스페셜시츄에이션윈(유)가 보유한 롯데이엠글로벌(주)의 주식 33,427,877주를 양수하는 결정을 내리고 2025년 2월 25일 거래가 종료되었습니다. 자세한 사항은 2024년 11월 25일 '주요사항보고서(타법인 주식 및 출자증권 양수 결정') 공시를 참고하시길 바랍니다.
3) 롯데웰푸드㈜- 2022.07.01 롯데푸드 주식회사 흡수합병
4) 롯데바이오로직스㈜
가) LOTTE BIOLOGICS USA, LLC 인수- 2022. 7. 롯데바이오로직스(주)는 바이오 미국 공장에서 생산할 의약품 위탁생산 관련 계약상의 지위 및 권리의무 일체를 롯데지주(주)로부터 양도받았습니다. 자세한 사항은 2022년 7월 28일 롯데지주(주)의 투자판단 관련 주요경영사항 공시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2023. 1. 롯데바이오로직스(주)는 미국 Syracuse Plant 인수 거래를 종결 함에 따라 최종적으로 취득 확정하였습니다. 자세한 사항은 2023년 1월 2일 롯데지주(주)의 유형자산취득결정(자율공시) 공시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사. 회사 업종 또는 주된 사업의 변화
당사는 2017년 10월 1일을 분할기일로 하여 인적분할을 통하여 기존 과자류 및 코코아 제품 제조업을 분할신설회사인 롯데제과㈜로 이전하였으며, 당사는 자회사 관리 및 경영컨설팅 등을 하는 지주회사로 전환하였습니다. 이에 따라 2017년 8월 29일분할 및 분할합병에 관한 임시주주총회에서 정관상 사업목적을 전면 개정 하였으며, 2018년 3월 23일 정기주주총회에서 사업 목적 5호를 일부 개정하였습니다.
주요 자회사의 회사 업종 또는 주된 사업의 변화는 다음과 같습니다.
※ 아래 주요 자회사에 대한 설명 부분 중 '당사' 등의 표현은 롯데지주㈜가 아닌 해당 항목에서 설명하는 주요 자회사 및 동 회사의 연결실체 등을 의미함
1) 롯데쇼핑㈜
- 해당 사항 없음
2) 롯데케미칼㈜
당사는 '22년 9월 및 '23년 3월 각각 롯데정밀화학㈜, 롯데에너지머티리얼즈㈜의 연결 편입으로 사업조직을 기초화학, 첨단소재, 정밀화학, 전지소재로 재편하였습니다.
기초화학 사업은 석유화학제품을 생산하는 대규모 장치산업으로서, 당사는 납사 분해설비를 통해 생산되는 에틸렌, 프로필렌, Xylene류의 기초유분으로 BD, SM 등 모노머 제품과 폴리에틸렌(PE), 폴리프로필렌(PP) 등의 제품을 제조, 판매하고 있습니다. 또한, 현대오일뱅크, GS에너지와의 합작 사업을 영위하고 있으며 최근 인도네시아 신규 크래커를 완공하고 상업 생산을 본격화하였습니다. 또한, Specialty 확대를 위하여 제품 연구개발을 지속하고 있으며, 수소에너지 사업 확대를 통한 포트폴리오 고도화를 추진하고 있습니다.첨단소재 사업은 최종 소비재(가전, IT, 자동차 등) 제조업체의 요구에 맞춰 고내열/고강성/고충격 등의 기능성을 부여, 추가적인 부가가치를 산출하는 자본 및 기술 집약적 산업입니다. 당사는 SM, AN, BD, MMA, BPA 등의 원료를 활용하여 ABS, PC, 건자재 제품을 제조, 판매하고 있으며 관련 연구개발을 진행하고, 가전, IT, 자동차용 소재를 통해 Specialty 또한 확대하고 있습니다.정밀화학 사업은 염소 계열, 암모니아 계열, 셀룰로스 계열의 제품과 상품을 판매하고 있습니다. 염소 계열 제품 중 ECH는 방수 및 방청 페인트의 주된 원료로 사용되고, 가성소다는 섬유, 의약, 제지, 세제 등 화학산업 분야에서 기초 원료로 사용됩니다. 암모니아 계열에 속하는 암모니아 상품은 비료, 합성섬유 나일론, ABS 수지 등의 원료이며, 롯데정밀화학은 국내 최대 규모의 암모니아 저장 설비를 보유하여 암모니아를 공급하고 있으며 향후 암모니아를 활용한 벙커링 등 신규사업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유록스는 디젤 엔진에서 배출되는 질소산화물을 줄여주는 촉매 환원제 용액으로 롯데정밀화학 독자 브랜드입니다. 셀룰로스 계열 제품으로는 건축용 물성 향상 및 세라믹 필터 첨가제인 메셀로스, 수용성 페인트 및 퍼스널 케어 첨가제 헤셀로스가 있으며, 의약용으로 캡슐, 코팅용 첨가제인 애니코트, 식품용인 애니애디가 있으며 이들 제품은 건축, 코팅, 의약, 식품 등 광범위한 산업 분야에서 널리 사용되고 있습니다.전지소재 사업의 Elecfoil은 2차전지에서 음극집전체로 작용하는 핵심 소재로서, 전기차, ESS 및 PCB에 적용되는 제품입니다. Elecfoil 산업은 장치산업인 동시에 상당한 기술력이 요구되는 기술집약산업입니다. 당사의 주요 종속회사인 롯데에너지머티리얼즈는 초극박/고강도/고연신 물성을 동시에 만족하는 Hybrid High-End 동박 제품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또한 Elecfoil 외에도, 2차전지 시장이 요구하는 차세대 배터리 소재 개발(고체전해질, LFP 양극활물질)로 미래 가치를 높이는 R&D 역량을 강화하는데 집중하고 있습니다. 특히 회로용 동박의 경우, 최근 AI 가속기용, PKG Substrate용 등 고부가 회로박 수요가 크게 증가하고 있습니다. 이에 대응하기 위해 신제품의 개발 및 품질관리시스템을 강화하여 고객의 수요를 충족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3) 롯데웰푸드㈜
- 해당사항 없음
4) 롯데바이오로직스㈜
- 해당사항 없음
아. 그 밖에 경영활동과 관련된 중요한 사항
| 구분 | 내 용 |
| 2022. 01. | MINISTOP CO., LTD.(일본법인)가 소유한 한국 미니스톱㈜의 보통주식을 매수하는 내용의 주식매매계약을 체결하였으며, 2022년 2월 25일 주식매매계약상 매수인의 지위 및 권리의무 일체를 계열회사인 ㈜롯데씨브이에스에게 이전하였음 |
| 2022. 03. | 헬스케어 신사업을 위해 신규 법인인 롯데헬스케어㈜를 설립하기로 결정하였음 |
| 2022. 05. | 바이오 신사업 위해 신규 법인인 롯데바이오로직스㈜를 설립하기로 결정하였음 |
| 2022. 05 | 바이오 분야 진출, 투자를 위해 미국 Bristol-Myers Squibb Company로부터 뉴욕주 소재 의약품 제조공장을 인수하는 계약을 체결하였음 |
| 2022. 05 | 바이오 미국 공장에서 생산할 의약품 위약품 위탁생산계약을 체결하였음 |
| 2022. 07 | 미국 뉴욕주 소재 의약품 제조공장 인수 관련 양수인(Lotte Biologics USA, LLC) 확정 |
| 2022. 07 | 바이오 미국 공장에서 생산할 의약품 위탁생산 관련 계약상의 지위 및 권리의무 일체 양도 (기존) 롯데지주㈜ → (변경) 롯데바이오로직스㈜ |
| 2022. 10 | ㈜롯데자이언츠의 재무개선을 위해 보통주 1,964,839주(190억원)를 취득하는 유상증자 참여 결정을 하였음 |
| 2022. 10 | 롯데바이오로직스㈜에 대한 지배력 유지 및 사업경쟁력 제고를 위해 보통주 2,592,000주를 취득하는 유상증자 참여 결정을 하였음 |
| 2022. 12 | 롯데케미칼㈜에 대한 지배력 유지 및 사업경쟁력 제고를 위해 보통주 2,055,201주를 취득하는 유상증자 참여 결정을 하였음 |
| 2023. 03 | 롯데바이오로직스㈜에 대한 지배력 유지 및 사업경쟁력 제고를 위해 보통주 2,615,200주를 취득하는 유상증자 참여 결정을 하였음 |
| 2023. 10 | 롯데헬스케어㈜에 대한 지배력 유지 및 사업경쟁력 제고를 위해 보통주 50,000,000주를 취득하는 유상증자 참여 결정을 하였음
*2024. 12 유상증자 참여 내용 변경 : 50,000,000주 → 30,000,000주 |
| 2024. 03 | 재무건전성 확보(자본확충)를 목적으로 자본으로 인정되는 채무증권(2,000억원) 발행 결정을 하였음 |
| 2024. 05 | 자회사 재무구조 개선 등을 위해 롯데자산개발㈜ 보통주 1,139,545,246주를 취득하는 유상증자 참여 결정을 하였음 |
| 2024. 06 | 롯데바이오로직스㈜에 대한 지배력 유지 및 사업경쟁력 제고를 위해 보통주 1,846,800주를 취득하는 유상증자 참여 결정을 하였음 |
| 2024. 09 | 재무건전성 확보(자본확충)를 목적으로 자본으로 인정되는 채무증권(1,500억원) 발행 결정을 하였음 |
| 2024. 09 | 자회사 재무구조 개선 등을 위해 롯데자산개발㈜의 보통주 255,626,800주를 취득하는 유상증자 참여 결정을 하였음 |
| 2024. 12 | 롯데헬스케어㈜의 사업 종료에 따라 법인 해산을 결의하였음 |
| 2025. 03 | 해외 출자법인 관리 효율화를 위해 Vietnam Lotteria Co., Ltd 지분 100%를 롯데지알에스㈜에게 처분하는 결정을 하였음 |
| 2025. 03 | 롯데바이오로직스㈜에 대한 지배력 유지 및 사업경쟁력 제고를 위해 보통주 2,584,800주를 취득하는 유상증자 참여 결정을 하였음 |
| 2025. 06 | 재무구조 개선 및 미래 성장투자 재원 확보를 위해 취득 예정있었던 글로벌로지스㈜ 보통주 60,449,52주를 제3자에게 처분(매수인으로서의 지위 이전)하는 결정을 하였음 |
| 2025. 06 | 재무구조 개선 등을 위해 자기주식(보통주) 5,245,461주를 롯데물산㈜에게 처분하는 결정을 하였음 |
| 2025. 09 | 재무건전성 확보(자본확충)를 목적으로 자본으로 인정되는 채무증권(500억원) 발행 결정을 하였음 |
| 2025. 12 | 재무건전성 확보(자본확충)를 목적으로 자본으로 인정되는 채무증권(2,750억원) 발행 결정을 하였음 |
| 2026. 02 | 채무상환을 목적으로 무기명식 이권부 무보증사채 발행(공모) 결정을 하였음 (확정 발행금액 2,250억원) |
| 2026. 03 | 상법 제343조 제1항 단서에 따라 기취득 자기주식 중 5,245,461주를 2026. 03. 31.자로 소각하는 결정을 하였음 |
| 2026. 03 | 롯데바이오로직스㈜에 대한 지배력 유지 및 사업경쟁력 제고를 위해 보통주 1,308,637주를 취득하는 유상증자 참여 결정을 하였음 |
당사의 주요 자회사의 그밖에 경영활동과 관련된 중요한 사항은 다음과 같습니다.
※ 아래 주요 자회사에 대한 설명 부분 중 '당사' 등의 표현은 롯데지주㈜가 아닌 해당 항목에서 설명하는 주요 자회사 및 동 회사의 연결실체 등을 의미함
1) 롯데쇼핑㈜
| 신고일자 | 제목 | 신고내용 | 신고사항의 진행상황 |
|---|
| 2022년 04월 21일 | 타인에 대한 채무보증 결정 | 당사의 계열회사인 Lotte Properties Hanoi Company Limited의 프로젝트 공사 진행 및 자금조달 관련 채무보증 | 2022.04.21 이사회 의결 및 공시 |
| 2022년 11월 01일 | 신규시설투자등 | 오카도 스마트 플랫폼(OSP: Ocado Smart Platform) 및 자동화물류센터(CFC)에 9,500억원을 2022년~2030년 기간 중 투자 | 2022.11.01 이사회 의결 및 공시 |
| 2023년 03월 09일 | 타인에 대한 채무보증 결정 | 당사의 계열회사인 Lotte Properties (Chengdu) HK Limited의 기존 차입금 연장 및 운영자금 차입과 관련된 채무보증 | 2023.03.09 이사회 의결 및 공시 |
| 2023년 12월 14일 | 주요사항보고서(회사합병결정) | 본건 합병은 상법 527조의3에 의하여 롯데쇼핑 주식회사가 롯데수원역쇼핑타운㈜를 소규모합병방식으로 진행하는 합병임 | 2023.12.14 회사합병결정2024.03.11 합병등종료보고서(합병) |
| 2024년 03월 07일 | 타인에 대한 채무보증 결정 | 당사의 계열회사인 Lotte Properties (Chengdu) HK Limited의 기존 차입금 연장과 관련된 채무보증 | 2024.03.06 이사회 의결 및2024.03.07 공시 |
| 2024년 07월 25일 | 타법인 주식 및 출자증권 취득결정 | 당사의 계열회사인 LOTTE PROPERTIES (CHENGDU) HK LIMITED에 대한 유상증자 참여를 통한 직접 지분 취득 및 계열회사의 차입금 상환 등 | 2024.07.25 이사회 의결 및 공시2025.02.28 정정 공시(취득일자 확정) |
| 2024년 12월 12일 | 주요사항보고서(회사합병결정) | 본건 합병은 상법 527조의3에 의하여 롯데쇼핑 주식회사가 롯데인천타운㈜를 소규모합병방식으로 진행하는 합병임 | 2024.12.12 회사합병결정2025.02.20 합병등종료보고서(합병) |
※ 세부내용은 당사가 공시한 주요사항보고서 및 관련 공시를 참조하시기 바랍니다.
2) 롯데케미칼㈜
| 사업구분 | 회사명 | 주요사업내용 | 회사의 연혁 |
|---|
| 기초화학 | 롯데케미칼(주) | 석유화학, 화학공업 제품제조가공 및 판매 | 2016. 02 롯데정밀화학(구 삼성정밀화학) 인수
2016. 04 롯데첨단소재(구 삼성SDI 케미칼 사업본부) 인수
2020. 01 롯데첨단소재 합병2020. 12 여수 4EOA공장 완공2023. 12 여수 헤셀로스 및 대산 EOA #2. EC/DMC 공장 완공2026. 06 대산공장 물적분할 |
| LOTTE Chemical Titan Holding Berhad와 그 종속기업 | 석유화학제품제조 및 판매 | 2010. 11 LOTTE Chemical Titan Holding Berhad 인수 (구 Titan Chemicals Corporation)
2013. 01 TBA 공장 신설
2017. 07 말레이시아 증권시장 상장
2017. 12 말레이시아 NC공장 증설2018. 06 말레이시아 PP 3공장 증설 |
| LOTTE Chemical USA Corp와 그 종속기업 | 석유화학제품제조 및 판매 | 2014. 04 회사 설립2015. 06 에탄크래커 합작사 LACC,LLC 설립2015. 10 미국EG 자회사 Lotte Chemical Louisiana LLC 설립2018. 11 에탄크래커 및 EG 공장 준공 |
| 첨단소재 | LOTTE Chemical California, Inc. | 석유화학제품제조 및 판매 | 2001. 06 회사 설립2015. 01 멕시코 생산법인 합병2019. 07 1개라인 증설(3→4)2020. 08 1개라인 증설(4→5)2021. 07 1개라인 증설(5→6) |
| LOTTE Chemical Hungary Ltd. | 석유화학제품제조 및 판매 | 2010. 08 회사 설립2017. 05 1개라인 증설(5→6)2018. 01 2공장 증설(6→9)2019. 01 3개라인 증설(9→12)2021. 08 1개라인 증설(12→13) |
| LOTTE Chemical Turkey Surface DesignsIndustry and Trade Inc.와 그 종속기업 | 건축자재 제조 및 판매 | 2010. 05 회사 설립2019. 03 PEKER SURFACE DESIGNS INDUSTRY AND TRADE JOINT STOCK COMPANY 인수2020. 12 1개라인 증설(2→3)2023. 11 사명 변경 (LOTTE Chemical Turkey Surface Designs Industry and Trade Inc.) |
| LOTTE Chemical Engineering Plastics(Dongguan) Co., Ltd. | 석유화학제품제조 및 판매 | 2013. 09 회사 설립2017. 06 3개 라인 증설(4→7)2019. 08 3개 라인 증설(7→10)2021. 09 3개 라인 증설(10→13) |
| LOTTE Chemical Vietnam Co., Ltd. | 석유화학제품제조 및 판매 | 2017. 03 1공장(호치민, 3개 라인) 설립2020. 10 2공장(하노이, 6개 라인) 인수 및 합병2021. 05 1공장(호치민) 증설 (3→5) |
| PT LOTTE Chemical Engineering PlasticsIndonesia | 석유화학제품제조 및 판매 | 2020. 04 회사 설립 |
| LOTTE Chemical Alabama Corp. | 석유화학제품제조 및 판매 | 2011. 02 회사 설립2015. 01 1개라인 증설(3→4)2018. 11 3개라인 증설(4→7)2020. 07 1개라인 증설(7→8)2024. 02 1개라인 증설(8→9) |
| 롯데엔지니어링플라스틱(주) | 석유화학제품제조 및 판매 | 2000. 01 회사 설립2009. 10 삼박엘에프티(주) 인수2013. 04 ㈜삼박, 하오기술㈜ 합병 및 본점 이전(충남 예산)2016. 07 아산 공장 LFT 1개라인 증설(5→6)2022. 05 예산 공장 LFT 라인 신설2022. 11 예산 공장 LFT 1개라인 증설(1→2)2023. 12 여수 공장 합성수지/건자재 사업 개시2024. 09 롯데엔지니어링플라스틱(주)로 상호 변경 |
| 정밀화학 | 롯데정밀화학㈜ | 화학제품 제조 및 판매 | 2018. 04 메셀로스 F2공장 준공2018. 12 헤셀로스 2공장 준공2019. 04 애니코트 D공장 준공2020. 06 한덕화학㈜ 지분 매각(보유지분 50% 매각)2020. 12 스카이스크래퍼 롱텀 스트래티직 사모투자 합자회사 투자2021. 02 메셀로스 G공장 준공2021. 03 애니코트 E공장 준공2021. 10 헤셀로스 3공장 위탁생산 결정2022. 05 식의약 생산라인 F공장 준공2024. 01 TMAC F라인 준공2025. 12 헤셀로스 3공장 양수2025. 12 식의약 생산라인(G공장) 준공 |
| 전지소재 | 롯데에너지머티리얼즈(주)와 그 종속기업 | 전지소재 제조 및 판매 | 2017. 07 Malaysia에 신규 Elecfoil 증설 공장 설립결정2019. 11 Malaysia에 음극집전체(I2B) Elecfoil 추가 신규시설 투자결정2021. 09 유럽 현지법인 설립
2022. 05 스페인 현지법인 설립2023. 03 롯데에너지머티리얼즈(주) 로 상호 변경 |
3) 롯데웰푸드㈜
- 해당사항 없음
4) 롯데바이오로직스㈜
| 일 자 | 내 용 | 비 고 |
| 2022년 10월 20일 | 운영 및 미국 Syracuse Plant 인수를 위하여 주주배정 유상증자를 결정하였음. | 발행주식수 변경에 따라 2022년 12월 15일 변경공시 |
| 2023년 01월 01일 | LOTTE BIOLOGICS USA, LLC 최종 인수하였음. | - |
| 2023년 03월 24일 | 송도 바이오 캠퍼스 1공장 부지 인수 및 공장 건설 자금확보를 위하여 주주배정 유상증자를 결정하였음. | - |
| 2023년 10월 04일 | 송도 바이오 캠퍼스 부지를 매입함. | - |
| 2024년 06월 04일 | 송도 바이오 캠퍼스 1공장 건설 자금확보를 위하여 주주배정 유상증자를 결정하였음. | - |
| 2024년 06월 28일 | 송도 바이오 캠퍼스 1공장 건설 계약을 체결함. | - |
| 2024년 11월 15일 | 송도 바이오 캠퍼스 1공장 건설 자금 확보를 위하여 시설대 차입을 결정하였음. | - |
| 2025년 03월 18일 | 송도 바이오 캠퍼스 1공장 건설 자금확보를 위하여 주주배정 유상증자를 결정하였음. | - |
| 2025년 12월 09일 | 송도 바이오 캠퍼스 1공장 건설 자금확보를 위하여 주주배정 유상증자를 결정하였음. | 실권주발생 및 신규주주 배정에 따라 2022년 12월 26일 변경공시 |
| 2026년 03월 03일 | 송도 바이오 캠퍼스 1공장 건설 자금확보를 위하여 주주배정 유상증자를 결정하였음. | - |
3. 자본금 변동사항
| 종류 | 구분 | 60기 반기말(2026년 반기말) | 59기(2025년말) | 58기(2024년말) | 57기(2023년말) | 56기(2022년말) |
|---|
| 보통주 | 발행주식총수 | 99,663,776 | 104,909,237 | 104,909,237 | 104,909,237 | 104,909,237 |
| 액면금액 | 200 | 200 | 200 | 200 | 200 |
| 자본금 | 20,981,847,400 | 20,981,847,400 | 20,981,847,400 | 20,981,847,400 | 20,981,847,400 |
| 우선주 | 발행주식총수 | 805,603 | 805,603 | 805,603 | 805,603 | 805,603 |
| 액면금액 | 200 | 200 | 200 | 200 | 200 |
| 자본금 | 161,120,600 | 161,120,600 | 161,120,600 | 161,120,600 | 161,120,600 |
| 기타 | 발행주식총수 | - | - | - | - | - |
| 액면금액 | - | - | - | - | - |
| 자본금 | - | - | - | - | - |
| 합계 | 자본금 | 21,142,968,000 | 21,142,968,000 | 21,142,968,000 | 21,142,968,000 | 21,142,968,000 |
주) 당사는 2018년 4월 2일자 합병 및 분할합병 당시 반대주주의 주식매수청구권 행사에 따라 취득하여보유하고 있는 제2종종류주식(우선주) 자기주식 182,020주를 소각하기 위하여 2022년 3월 25일 정기주주총회에서 승인 받았으며, 추후 채권자이의제출 기간을 거처 5월 11일 변경 상장 및 소각이 완료 되었습니다. 자세한 사항은 당사가 2022. 02. 10. 공시한 주요사항보고서(감자결정)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주) 당사는 상법 제343조 제1항 단서에 따라 분할합병 과정에서 취득하여 보유하고 있는 자기주식(보통주) 5,245,461주를 소각하는 것을 2026년 3월 9일 이사회 승인을 통해 결정하였으며, 2026년 3월 31일 소각을 완료하였습니다. 본 건은 이익소각으로 자본금 변동은 없습니다. 자세한 사항은 당사의 2026년 3월 9일 공시(주식소각결정)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4. 주식의 총수 등
가. 주식의 총수 현황
| (기준일 : | 2026년 06월 30일 | ) | (단위 : 주, %) |
| 구 분 | 주식의 종류 | 비고 |
|---|
| 보통주 | 우선주 | 합계 |
|---|
| Ⅰ. 발행할 주식의 총수 | 497,000,000 | 3,000,000 | 500,000,000 | - |
| Ⅱ. 현재까지 발행한 주식의 총수 | 116,566,237 | 987,623 | 117,553,860 | - |
| Ⅲ. 현재까지 감소한 주식의 총수 | 16,902,461 | 182,020 | 17,084,481 | - |
| 1. 감자 | 11,657,000 | 182,020 | 11,839,020 | 자기주식 소각 |
| 2. 이익소각 | 5,245,461 | - | 5,245,461 | 자기주식 소각 |
| 3. 상환주식의 상환 | - | - | - | - |
| 4. 기타 | - | - | - | - |
| Ⅳ. 발행주식의 총수(Ⅱ-Ⅲ) | 99,663,776 | 805,603 | 100,469,379 | - |
| Ⅴ. 자기주식수 | 23,613,015 | 79,328 | 23,692,343 | - |
| Ⅵ. 유통주식수(Ⅳ-Ⅴ) | 76,050,761 | 726,275 | 76,777,036 | - |
| Ⅶ. 자기주식 보유비율 | 23.69 | 9.85 | 23.58 | - |
주1) 기업가치 및 주주가치 제고를 위하여 당사가 보유한 보통주식 11,657,000주와 우선주식 182,020주를 각각 2018.12.25., 2022.04.25.을 기준일로 하여 소각하였습니다.[관련공시 : 2018.10.10. 주요사항보고서(감자결정), 2022.02.10. 주요사항보고서(감자결정)]
주2) 2025.06.26. 당사가 보유중인 자기주식 중 보통주 5,245,461주를 처분(자기주식수 감소, 유통주식수 증가)하였습니다.[관련공시 : 2025.06.26. 주요사항보고서(자기주식처분결정)]
주3) 2026.03.31. 당사가 보유중인 자기주식 중 보통주 5,245,461주를 소각(자기주식수 감소)하였습니다.[관련공시 : 2026.03.09. 주식소각결정]
나. 자기주식 취득 및 처분 현황
| (기준일 : | 2026년 06월 30일 | ) | (단위 : 주) |
| 취득방법 | 주식의 종류 | 기초수량 | 변동 수량 | 기말수량 | 비고 |
|---|
| 취득(+) | 처분(-) | 소각(-) |
|---|
| 배당가능이익범위이내취득 | 직접취득 | 장내직접 취득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장외직접 취득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공개매수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소계(a)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신탁계약에 의한취득 | 수탁자 보유물량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현물보유물량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소계(b)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기타 취득(c) | 보통주 | 28,858,476 | - | - | 5,245,461 | 23,613,015 | - |
| 우선주 | 79,328 | - | - | - | 79,328 | - |
| 총 계(a+b+c) | 보통주 | 28,858,476 | - | - | 5,245,461 | 23,613,015 | - |
| 우선주 | 79,328 | - | - | - | 79,328 | - |
다. 자기주식 직접 취득ㆍ처분 이행현황
| (기준일 : | 2026년 06월 30일 | ) | (단위 : 백만원, %) |
| 구 분 | 예정기간 | 예정금액(A) | 이행금액(B) | 이행률(B/A) | 결과보고일 |
|---|
| 시작일 | 종료일 |
|---|
| 직접 처분 | 2025.06.26 | 2025.06.26 | 144,775 | 144,775 | 100.0 | - |
라. 자기주식 신탁계약 체결ㆍ해지 이행현황
- 해당사항 없음.
마. 자기주식 소각현황
| 소각일 | 소각방법 | 주식종류 | 소각수량 | 소각금액 |
|---|
| 2026.03.31 | 이익소각 | 보통주 | 5,245,461 | 301,404 |
바. 자기주식 보유현황1) 자기주식 보유현황
| (기준일 : | 2026년 06월 30일 | ) | (단위 : 주, %) |
| 구분 | 주식종류 | 보유수량 | 발행주식총수대비비중 | 취득목적 | 취득연도 | 소각기한 | 보유처분계획승인내용 | 비고 |
|---|
| 주총승인일 | 보유처분기한 | 보유처분목적 |
|---|
| 배당가능이익범위이내취득 | 직접보유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수탁자보유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기타 취득 | 보통주 | 5,593,775 | 5.6 | 상법 제341조의2에 따른분할합병시 취득 | 2017년 | 2027년 | - | - | - | - |
| 보통주 | 18,019,240 | 18.1 | (상동) | 2018년 | 2027년 | - | - | - | - |
| 우선주 | 79,328 | 9.8 | (상동) | 2017년 | 2027년 | - | - | - | - |
| 총계 | 보통주 | 23,613,015 | 23.6 | |
| 우선주 | 79,328 | 9.8 |
※ 기준일 현재, 보유중인 자기주식은 발행주식총수의 23.6%입니다.주) 2017년 10월 12일자 분할합병, 2018년 4월 2일자 합병 및 분할합병 과정에서 자기주식 취득(보통주 45,760,937주, 우선주 280,048주)
2018.12.25. 보통주 11,657,000주 소각
2021.12.21., 2022.6.28. 우선주 15,000주 및 3,700주 매각, 2022.4.25. 우선주 182,020주 소각
2025.06.26. 보통주 5,245,461주 매각[관련공시: 2025.6.26. 주요사항보고서(자기주식처분결정)] 2026.03.31. 보통주 5,245,461주 소각[관련공시: 2026.3.9. 주식소각결정]
2) 단기 자기주식 취득ㆍ처분ㆍ소각 계획
당사는 직전 사업보고서(2025년도)에 공시했던 단기 소각 계획 수량(5,245,461주)에 대하여 당기 3월 31일자로 소각을 전량 완료하였습니다. 본 보고서 제출일 현재 단기 내 예정된 추가적인 자기주식 취득·처분·소각 계획은 없습니다.
| (대상기간 : | 2026.01.01 | ~ | 2026.12.31 | ) | (단위 : 주, %) |
| 구분 | 보유형태 | 주식종류 | 당초취득목적 | 거래방법 | 수량 | 발행주식총수대비 비중 | 결정사유 |
|---|
| 취득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처분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소각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계속보유 | 특정목적 취득 | 보통주 | 상법 제341조의2에 따른분할합병시 취득 | 기취득 | 23,613,015 | 23.7% | 경영환경 불확실성에대비 |
| 특정목적 취득 | 우선주 | (상동) | 기취득 | 79,328 | 9.8% | (상동) |
3) 단기 자기주식 취득ㆍ처분ㆍ소각 계획 이행 현황
당사는 2026년 3월 31일 주주가치 제고를 위해 자기주식 중 보통주 5,245,461주 (보통주 발행주식총수의 5%)를 상법 등 관련 법령에 따라 적법한 절차를 거쳐 소각하였습니다.
| (대상기간 : | 2026.01.01 | ~ | 2026.06.30 | ) | (단위 : 주, %) |
| 구분 | 보유형태 | 주식종류 | 전기 계획수량(A) | 당기 이행수량(B) | 이행률(B/A) | 차이발생사유 |
|---|
| 취득 | - | - | - | - | - | - |
| - | - | - | - | - | - |
| 처분 | - | - | - | - | - | - |
| - | - | - | - | - | - |
| 소각 | 특정목적 취득 | 보통주 | 5,245,461 | 5,245,461 | 100 | - |
| - | - | - | - | - | - |
| 계속보유 | 특정목적 취득 | 보통주 | 23,613,015 | 23,613,015 | 100 | - |
| 특정목적 취득 | 우선주 | 79,328 | 79,328 | 100 | - |
4) 자기주식 취득ㆍ처분ㆍ소각 관련 장기 계획
당사는 주주가치 제고, 재무구조 개선 등의 목적으로 자기주식을 활용하는 방안을 검토 중이며, 구체적인 자기주식 처리 방안은 관련 법령에 따라 확정되는 대로 공시할 예정입니다.
5) 기타 투자자 보호를 위해 필요한 사항
- 해당사항 없음
바. 종류주식(명칭) 발행현황
5. 정관에 관한 사항
가. 정관 변경 이력
당사의 최근 정관 개정일은 2026년 3월 24일이며, 공시대상기간(2024년 ~ 2026년 6월 30일) 중 정관 변경 이력은 다음과 같습니다 .
| 정관변경일 | 해당주총명 | 주요변경사항 | 변경이유 |
|---|
| 2024년 03월 28일 | 제57기 정기 주주총회 | 주1) | 주1) |
| 2026년 03월 24일 | 제59기 정기 주주총회 | 주2) | 주2) |
주1) 2024.3.28. 정관 변경 이력 사항
| 주요 변경 사항 | 변경 이유 |
| 변경전 내용 | 변경후 내용 |
| 제47조(이익배당)
③ 제1항의 배당은 매 결산기말 현재의 주주명부에 기재된 주주 또는 등록된 질권자에게 지급한다. | 제47조(이익배당)
③ 이 회사는 이사회 결의로 제1항의 배당을 받을 주주를 확정하기 위한 기준일을 정하며, 기준일을 정한 경우 그 기준일의 2주 전에 공고하여야 한다. | 배당기준일을 주주총회 의결권 행사 기준일과 다른 날로 정할 수 있도록 개정 |
| 제48조(중간배당)① 이 회사는 7월 1일 0시 현재의 주주에게 상법 제462조의3에 의한 중간배당을 할 수 있다.② 제1항의 중간배당은 이사회의 결의로 하되, 그 결의는 제1항의 기준일 이후 45일 내에 하여야 한다. | 제48조(중간배당)① 이 회사는 이사회 결의로 상법 제462조의3에 의한 중간배당을 할 수 있다.② 이 회사는 이사회 결의로 제1항의 배당을 받을 주주를 확정하기 위한 기준일을 정하며, 기준일을 정한 경우 그 기준일의 2주 전에 이를 공고하여야 한다. | 중간배당 기준일을 자유롭게 정할 수 있도 |
주2) 2026.3.24. 정관 변경 이력 사항
| 주요 변경 사항 | 변경 이유 |
| 변경전 내용 | 변경후 내용 |
| 제32조(이사의 선임) ① ~ ② (생략)
③
이 회사는 2인 이상의 이사 선임 시 상법 제382조의2 규정에 의한 집중투표의 방법을 적용하지 아니한다. | 제32조(이사의 선임) ① ~ ② (좌동)
③
<삭제> | ※개정상법 반영
집중투표제 의무화
관련 |
| 제31조(이사의 수) ① (생략)② 회사의
사외이사는 3인 이상으로, 이사총수의 과반수로 한다.③
사외이사
의 사임ㆍ사망 등의 사유로 인하여
사외이사
수가 제2항에서 정한 이사회의 구성요건에 미달하게 되면 그 사유가 발생한 후 처음으로 소집되는 주주총회에서 그 요건에 합치하도록
사외이사를 선임하여야 한다.④ (생략) | 제31조(이사의 수) ① (좌동)② 회사의
독립이사는 3인 이상으로, 이사총수의 과반수로 한다.③
독립이사
의 사임ㆍ사망 등의 사유로 인하여
독립이사
수가 제2항에서 정한 이사회의 구성요건에 미달하게 되면 그 사유가 발생한 후 처음으로 소집되는 주주총회에서 그 요건에 합치하도록
독립이사를 선임하여야 한다.④ (좌동) | ※개정상법 반영
사외이사 명칭 변경 |
| 제32조(이사의 선임) ① 이사는 주주총회에서 선임한다. 다만,
사외이사
는
사외이사
후보추천위원회의 추천을 받은 자 중에서 선임한다.
② ~ ④ (생략) | 제32조(이사의 선임) ① 이사는 주주총회에서 선임한다. 다만,
독립이사
는
독립이사후보추천위원회
의 추천을 받은 자 중에서 선임한다.
② ~ ④ (좌동) | |
| 제39조(위원회) ① 이사회의 결의로 이사회 내에 다음 각 호의 위원회를 설치할 수 있다.1.집행위원회2.감사위원회3.
사외이사후보추천위원회4.투명경영위원회5.보상위원회6.ESG위원회7.기타 이사회가 필요하다고 인정하는 위원회② ~ ③ (생략) | 제39조(위원회) ① 이사회의 결의로 이사회 내에 다음 각 호의 위원회를 설치할 수 있다.1.집행위원회2.감사위원회3.
독립이사후보추천위원회4.투명경영위원회5.보상위원회6.ESG위원회7.기타 이사회가 필요하다고 인정하는 위원회② ~ ③ (좌동) | |
| 제39조의3(감사위원회) ① (생략)② 감사위원회는 3인 이상의 이사(전원
사외이사)로 구성하여야 하며 감사위원의 자격 및 선임은 상법 등 관계법령이 정하는 요건을 갖추어야 한다.③
사외이사
의 사임ㆍ사망 등의 사유로 인하여
사외이사의 수가 이 조에서 정한 감사위원회의 구성요건에 미달하게 되면 그 사유가 발생한 후 처음으로 소집되는 주주총회에서 그 요건에 합치되도록 하여야 한다.④ 감사위원회는 그 결의로 위원회를 대표할
사외이사
를 선정하여야 한다. | 제39조의3(감사위원회) ① (좌동)② 감사위원회는 3인 이상의 이사(전원
독립이사)로 구성하여야 하며 감사위원의 자격 및 선임은 상법 등 관계법령이 정하는 요건을 갖추어야 한다.③
독립이사
의 사임ㆍ사망 등의 사유로 인하여
독립이사의 수가 이 조에서 정한 감사위원회의 구성요건에 미달하게 되면 그 사유가 발생한 후 처음으로 소집되는 주주총회에서 그 요건에 합치되도록 하여야 한다.④ 감사위원회는 그 결의로 위원회를 대표할
독립이사
를 선정하여야 한다. | |
| 제39조의4(
사외이사
후보추천위원회) 이사회의 결의로 제39조 제1항의 규정에 따라
사외이사
후보추천위원회를 설치할 수 있다. | 제39조의4(
독립이사
후보추천위원회) 이사회의 결의로 제39조 제1항의 규정에 따라
독립이사
후보추천위원회를 설치할 수 있다. | |
| 제22조(소집지) 주주총회는 본점 소재지에서 개최하되 필요에 따라 이의 인접지역에서도 개최할 수 있다.
<제2항 신설> | 제22조(소집지와 개최방식)
①
주주총회는 본점 소재지에서 개최하되 필요에 따라 이의 인접지역에서도 개최할 수 있다.
② 이 회사는 상법 제542조의14 제1항에 따라 주주의 일부가 소집지에 직접 출석하지 아니하고 원격지에서 전자적 방법에 의하여 결의에 참가할 수 있는 방식의 총회를 개최한다. | ※개정상법 반영
전자 주주총회 의무화 관련 |
| 제28조(의결권의 대리행사) ① (생략)② 제1항의 대리인은 주주총회 개시 전에 그 대리권을 증명하는
서면(위임장)
을 제출하여야 한다. | 제28조(의결권의 대리행사) ①(좌동)
② 제1항의 대리인은 주주총회 개시 전에 그 대리권을 증명하는
서면 또는 전자문서를
제출하여야 한다. | |
| <신설> | 제9조의2 (자기주식의 보유 또는 처분) 이 회사는 신기술의 도입, 재무구조의 개선 등 회사의 경영상 목적을 달성하기 위하여 필요한 경우 또는 법률상 자기주식의 보유ㆍ처분이 허용되는 경우에 주주총회의 승인을 얻은 자기주식보유처분계획에 따라 자기주식을 보유·처분할 수 있다. | ※개정상법 취지 반영 |
| <신설> | 제37조의2 (이사의 회사에 대한 책임의 감면)① 이 회사는 주주총회 특별결의로 이사의 상법 제399조에 따른 책임을 그 행위를 한 날 이전 최근 1년 간의 보수액(상여금과 주식매수선택권의 행사로 인한 이익등을 포함한다)의 6배(독립이사의 경우는 3배)를 초과하는 금액에 대하여 면제할 수 있다.
② 이사가 고의 또는 중대한 과실로 손해를 발생시킨 경우와 이사가 상법 제397조(경업금지), 제397조의2(회사기회유용금지) 및 상법 제398조(자기거래금지)에 해당하는 경우에는 제1항의 규정을 적용하지 아니한다. | ※상법 반영
회사에 대한 이사 책임 감면 조항 신설 |
| 제39조의3(감사위원회)①
이사회의 결의로 제39조 제1항의 규정에 따라 감사위원회를 설치할 수 있다.
② ~ ④ (생략)
<제5항, 제6항 신설> | 제39조의3(감사위원회)①
이 회사는 감사에 갈음하여 제39조 제1항의 규정에 의한 감사위원회를 둔다.
② ~ ④ (좌동)
⑤ 이 회사는 주주총회에서 이사를 선임한 후 선임된 이사 중에서 감사위원회 위원을 선임하되,
감사위원회 위원 중 2명은 주주총회 결의로 다른 이사들과 분리하여 감사위원회 위원이 되는 이사로 선임하여야 한다.
⑥ 감사위원회 위원의 선임과 해임에는 의결권 없는 주식을 제외한 발행주식총수의 100분의 3을 초과하는 수의 주식을 가진 주주(최대주주인 경우에는 그의 특수관계인, 그 밖에 상법시행령으로 정하는 자가 소유하는 주식을 합산한다)는 그 초과하는 주식에 관하여 의결권을 행사하지 못한다
. | ※개정상법 반영
감사위원 분리선출 확대 및 3% 의결권 제한 강화 |
| <신설> | 부칙 (2026. 03. 24)
제1조 (시행일)
이 정관은 회사의 제59기 정기주주총회에서 승인한 날부터 시행한다.
제2조 (소집지와 개최방식 및 의결권의 대리행사에 관한 경과조치)
본 부칙 제1조에도 불구하고 제22조 및 제28조 제2항의 개정규정은 2027년 1월 1일부터 시행한다.
제3조 (독립이사에 관한 경과조치)
① 본 부칙 제1조에도 불구하고 제31조 제2항, 제3항, 제32조 제1항, 제39조 제1항, 제39조의3 제2항 내지 제4항, 제39조의4의 개정규정은 2026년 7월 23일부터 시행한다.
② 본 부칙 제1조에도 불구하고, 2026년 7월 23일 이전까지 제37조의2 제1항의 독립이사는 「상법(법률 제20991호)」 제542조의8에 따른 사외이사를 의미하는 것으로 본다.
제4조 (감사위원 선,해임 시 의결권 제한에 관한 경과조치)
본 부칙 제1조에도 불구하고 제39조의3 제6항의 개정규정은 2026년 7월 23일부터 시행한다.
제5조 (집중투표에 관한 적용례)
본 부칙 제1조에도 불구하고 제32조 제3항의 개정규정은 2026년 9월 10일 이후 최초로 이사의 선임을 위한 주주총회 소집이 있는 경우부터 적용한다. | |
나. 사업목적 현황
2026년 6월 30일 현재 당사의 정관상 사업목적은 다음과 같으며, 공시대상기간(2024년 ~ 2026년 6월 30일) 중 사업목적 변경 사항은 없습니다.
| 구 분 | 사업목적 | 사업영위 여부 |
|---|
| 1 | 자회사의 주식 또는 지분을 취득, 소유함으로써 자회사의 제반 사업내용을 지배하고 경영사항을 지도 및 정리 육성하는 지주사업 | 영위 |
| 2 | 자회사 등의 경영성과의 평가 및 보상의 결정 | 영위 |
| 3 | 자회사 등의 업무와 재산상태에 대한 검사 | 영위 |
| 4 | 자회사 등에 대한 자금 및 업무 지원 | 영위 |
| 5 | 자회사 등에 대한 출자 또는 자회사 등에 대한 자금조달 지원 | 영위 |
| 6 | 자회사 등에 대한 내부통제 및 위험관리업무 | 영위 |
| 7 | 자회사 등과 상품 또는 용역의 공동개발·판매 및 설비·전산 시스템 등의 공동활용 등을 위한 사무지원 사업 | 영위 |
| 8 | 기획, 회계, 법무, 전산 등 자회사 등의 업무를 지원하기 위하여 자회사 등으로부터 위탁받은 업무 | 영위 |
| 9 | 자회사 등에 대한 교육, 훈련 서비스업 | 영위 |
| 10 | 자회사 등에 대한 브랜드, 라이센스 등의 대여 및 제공 업무 | 영위 |
| 11 | 회사가 보유하고 있는 지식, 정보 등 무형자산의 판매 및 용역사업 | 영위 |
| 12 | 업무용 부동산의 소유 및 자회사 등에 대한 임대 | 영위 |
| 13 | 시장조사, 경영자문 및 컨설팅업 | 영위 |
| 14 | 국내외 광고의 대행업 및 광고물 제작·매매 | 영위 |
| 15 | 신기술 개발 및 연구용역사업 | 영위 |
| 16 | 신기술 관련 투자, 관리 운영사업 및 창업지원 사업 | 영위 |
| 17 | 전 각호에 부대되는 사업 | 영위 |
2. 회사의 연혁
공시대상기간 최근 5사업연도(2022. 1. 1. ~ 2026. 6. 30.) 중 회사의 주된 변동 내용은 다음과 같습니다.
가. 회사의 본점소재지 및 그 변경당사의 본점소재지는 서울특별시 송파구 올림픽로 300입니다.최근 5사업연도 중 본점소재지의 변경 사항은 없습니다.
나. 경영진 및 감사의 중요한 변동
| 변동일자 | 주총종류 | 선임 | 임기만료또는 해임 |
|---|
| 신규 | 재선임 |
|---|
| 2022.03.25 | 정기주총 | 사내이사 고정욱사외이사 권평오사외이사 이경춘사외이사 김해경사외이사 박남규 | 사내이사 신동빈사내이사 송용덕 | 사외이사 권오곤사외이사 김병도사외이사 이윤호사외이사 이장영 |
| 2022.03.25 | - | - | 대표이사 신동빈대표이사 송용덕
(이사회 대표이사 재선임) | - |
| 2022.12.18 | - | - | - | 대표이사
(사내이사)
송용덕 |
| 2023.03.31 | 정기주총 | 사내이사 이훈기 | 사내이사 이동우사외이사 김창수 | - |
| 2023.03.31 | - | - | 대표이사 이동우
(이사회 대표이사 재선임) | - |
| 2023.12.10 | - | - | - | 사내이사 이훈기 |
| 2024.03.28 | 정기주총 | 사내이사 노준형 | 대표이사 신동빈
(이사회 대표이사 재선임)사내이사 고정욱사외이사 권평오사외이사 이경춘사외이사 김해경사외이사 박남규 | - |
| 2025.03.26 | 정기주총 | 독립이사 서영경 | 사내이사 이동우 | 사외이사 김창수 |
| 2025.03.26 | - | - | 대표이사 이동우
(이사회 대표이사 재선임) | - |
| 2025.12.22 | - | - | - | 대표이사
(사내이사)
이동우 |
| 2025.12.22 | - | 대표이사 고정욱대표이사 노준형
(이사회 대표이사 선임) | - | - |
| 2026.03.24 | 정기주총 | 독립이사 조병규 | 사내이사 신동빈사내이사 고정욱사내이사 노준형
독립이사 이경춘독립이사 김해경 | - |
| 2026.03.24 | - | - | 대표이사 신동빈대표이사 고정욱대표이사 노준형
(이사회 대표이사 재선임) | - |
주) 개정 상법 부칙 제2조(독립이사에 관한 경과조치) 및 당사 정관에 따라 개정 상법 시행일(2026. 7. 23.) 현재 재임중인 사외이사는 '독립이사'로 표기하였습니다.
다. 최대주주의 변동최근 5사업연도 중 당사 최대주주의 변동은 없습니다.
라. 상호의 변경최근 5사업연도 중 당사 상호의 변경은 없습니다.
주요 자회사의 상호 변경은 다음과 같습니다.
1) 롯데쇼핑㈜- 최근 5사업연도 중 상호 변경 없음
2) 롯데케미칼㈜- 최근 5사업연도 중 상호 변경 없음
3) 롯데웰푸드㈜- 2023.04.01 상호 변경 : 롯데제과 주식회사 → 롯데웰푸드 주식회사
4) 롯데바이오로직스㈜- 최근 5사업연도 중 상호 변경 없음
마. 회사정리절차에 관한 사항
회사정리절차에 관한 사항에 대해서는 III. 재무에 관한 사항 중 3. 연결재무제표 주석 1. 일반적 사항 - (2)종속기업의 현황 내역을 참조 하시기 바랍니다.
주요 자회사의 회사정리절차에 관한 사항은 다음과 같습니다.
1) 롯데쇼핑㈜
(1) Lotte Cinema Hong Kong Co., Limited : '21.11월 세무 청산 완료, '22.6월 최종 청산 완료(2) Lotte (China) Management Co., Ltd. : '22년 8월 청산 감사보고서 발행 및 공상국 등기 말소(3) Lotte Department Store (Shenyang) Co., Ltd. : '23년 1월 공상국 등기 말소(4) Lotte Shopping India Private Limited : '24년 6월 등기 말소(5) LOTTEMART C&C INDIA PRIVATE LIMITED : '24년 6월 등기 말소(6) Lotte Department Store (Chengdu) Co., Ltd. (成都) : '24년 6월 공상국 등기 변경(매각)(7) 롯데디엠씨개발㈜ : '25년 7월 해산 및 청산인 선임 결의, '25.11월 청산종결 등기 완료(8) 롯데울산개발㈜ : '26년 4월 해산 및 청산인 선임 결의
2) 롯데케미칼㈜
3) 롯데웰푸드㈜
- 해당사항 없음
4) 롯데바이오로직스㈜
- 해당사항 없음
바. 회사가 합병 등을 한 경우 그 내용- 2022. 1. 당사는 1월 21일 MINISTOP CO., LTD.(일본법인)가 소유한 한국 미니스톱㈜의 보통주식을 매수하는 내용의 주식매매계약을 체결하였으며, 2022년 2월 25일 주식매매계약상 매수인의 지위 및 권리의무 일체를 계열회사인 ㈜롯데씨브이에스에게 이전하였습니다. 자세한 사항은 2022년 2월 25일 투자판단 관련 주요경영사항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2022. 3. 당사는 헬스케어 신사업을 위해 신규 법인인 롯데헬스케어㈜를 설립하기로 결정하였습니다. 자세한 사항은 2022년 4월 4일 타법인 주식 및 출자증권취득결정(자율공시)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2022. 5. 당사는 바이오 신사업을 위해 신규 법인인 롯데바이오로직스㈜를 설립하기로 결정하였습니다. 자세한 사항은 2022년 5월 13일 타법인 주식 및 출자증권취득결정(자율공시)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2022. 5. 당사는 바이오 분야 진출, 투자를 위해 미국 Bristol-Myers Squibb Company로부터 뉴욕주 소재 의약품 제조공장을 인수하는 계약을 체결하였습니다. 또한 취득 공장에서 생산할 의약품 위약품 위탁생산계약도 함께 체결하였습니다. 자세한 사항은 2022년 5월 13일 유형자산 취득결정(자율공시), 단일판매ㆍ공급계약체결 공시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2022. 7. 당사는 미국 뉴욕주 소재 의약품 제조공장 인수 관련 양수인(Lotte Biologics USA, LLC)을 확정하였습니다. 자세한 사항은 2022년 7월 22일 기타 경영사항(자율공시)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2022. 7. 당사는 바이오 미국 공장에서 생산할 의약품 위탁생산 관련 계약상의 지위 및 권리의무 일체를 롯데바이오로직스㈜에게 양도하였습니다. 자세한 사항은 2022년 7월 28일 투자판단 관련 주요경영사항 공시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2022. 10. 당사는 ㈜롯데자이언츠의 재무개선을 위해 보통주 1,964,839주(190억원)를 취득하는 유상증자 참여 결정을 하였습니다. 자세한 사항은 2022년 10월 27일 특수관계인에 대한 출자 공시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2022. 10. 당사는 롯데바이오로직스㈜에 대한 지배력 유지 및 사업경쟁력 제고를 위해 보통주 2,592,000주를 취득하는 유상증자 참여 결정을 하였습니다. 자세한 사항은 2022년 10월 27일 타법인 주식 및 출자증권 취득결정(자율공시)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2022. 12. 당사는 롯데케미칼㈜에 대한 지배력 유지 및 사업경쟁력 제고를 위해 보통주 2,055,201주를 취득하는 유상증자 참여 결정을 하였습니다. 자세한 사항은 2022년 12월 22일 특수관계인에 대한 출자, 타법인 주식 및 출자증권 취득결정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 2023. 03. 당사는 롯데바이오로직스㈜에 대한 지배력 유지 및 사업경쟁력 제고를 위해 보통주 2,615,200주를 취득하는 유상증자 참여 결정을 하였습니다. 자세한 사항은 2023년 3월 31일 특수관계인에 대한 출자 공시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2023. 10. 당사는 롯데헬스케어㈜에 대한 지배력 유지 및 사업경쟁력 제고를 위해 보통주 50,000,000주를 취득하는 유상증자 참여 결정을 하였습니다. 자세한 사항은 2023년 10월 26일 특수관계인에 대한 출자 공시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2024. 11 유상증자 참여 내용 변경 : 50,000,000주 → 30,000,000주
- 2024. 05. 당사는 자회사 재무구조 개선 등을 위하여 롯데자산개발㈜의 보통주 1,139,545,246주를 취득하는 유상증자 참여 결정을 하였습니다. 자세한 사항은 2024년 5월 7일 공시한 특수관계인에 대한 출자 공시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2024. 06. 당사는 롯데바이오로직스㈜에 대한 지배력 유지 및 사업경쟁력 제고를 위해 보통주 1,846,800주를 취득하는 유상증자 참여 결정을 하였습니다. 자세한 사항은 2024년 06월 24일 특수관계인에 대한 출자 공시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2024. 09. 당사는 자회사 재무구조 개선 등을 위하여 롯데자산개발㈜의 보통주 255,626,800주를 취득하는 유상증자 참여 결정을 하였습니다. 자세한 사항은 2024년 9월 27일 공시한 특수관계인에 대한 출자 공시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2024. 12. 당사는 롯데헬스케어㈜의 사업 종료에 따라 법인 해산을 결의하였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2024년 12월 24일 해산사유 발생(자회사의 주요경영사항) 공시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 2025. 03. 당사는 해외 출자법인 관리 효율화를 위하여 Vietnam Lotteria Co., Ltd 지분 100%를 롯데지알에스㈜에게 처분하는 결정을 하였습니다. 자세한 사항은 2025년 03월 11일 특수관계인에 대한 주식의 처분 공시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2025. 03. 당사는 롯데바이오로직스㈜에 대한 지배력 유지 및 사업경쟁력 제고를 위해 보통주 2,584,800주를 취득하는 유상증자 참여 결정을 하였습니다. 자세한 사항은 2025년 03월 26일 특수관계인에 대한 출자 공시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2025. 06. 당사는 롯데글로벌로지스㈜의 주주로서 주주간 약정에 따라 당사가 취득 예정이었던 롯데글로벌로지스㈜ 보통주 6,044,952주를 제3자에게 처분(매수인으로서의 지위 이전)하는 결정을 하였습니다. 자세한 사항은 2025년 6월 2일 공시한 타법인 주식 및 출자증권 처분결정(자율공시) 공시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 2026. 03. 당사는 롯데바이오로직스㈜에 대한 지배력 유지 및 사업경쟁력 제고를 위해 보통주 1,308,637주를 취득하는 유상증자 참여 결정을 하였습니다. 자세한 사항은 2026년 03월 24일 특수관계인에 대한 출자 공시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주요 자회사의 합병 등에 관한 사항은 다음과 같습니다.
※ 아래 주요 자회사에 대한 설명 부분 중 '당사', '종속회사' 등의 표현은 롯데지주㈜가 아닌 해당 항목에서 설명하는 주요 자회사 및 동 회사의 연결실체 등을 의미함.
1) 롯데쇼핑㈜(1) 롯데인천개발㈜, 롯데타운동탄㈜, 롯데송도쇼핑타운㈜, 롯데쇼핑타운대구㈜ 소규모합병당사는 상법 제527조의3의 규정이 정하는 바에 따라, 당사가 발행주식을 100% 소유한 롯데인천개발㈜, 롯데타운동탄㈜, 롯데송도쇼핑타운㈜, 롯데쇼핑타운대구㈜를 소규모합병 방식으로 흡수합병하였습니다. (합병기일 : 2022년 1월 31일)[관련공시일 : 2021.11.11. 주요사항보고서(회사합병결정), 2022.01.27. 정정공시][관련공시일 : 2022.02.09. 합병등종료보고서 (합병)](2) 롯데수원역쇼핑타운㈜ 소규모합병당사는 상법 제527조의3의 규정이 정하는 바에 따라, 당사가 발행주식을 100% 소유한 롯데수원역쇼핑타운㈜를 소규모합병 방식으로 흡수합병하였습니다. (합병기일 : 2024년 3월 1일)[관련공시일 : 2023.12.14. 주요사항보고서(회사합병결정)][관련공시일 : 2024.03.11. 합병등종료보고서 (합병)](3) 롯데인천타운㈜ 소규모합병당사는 상법 제527조의3의 규정이 정하는 바에 따라, 당사가 발행주식을 100% 소유한 롯데인천타운㈜를 소규모합병 방식으로 흡수합병하였습니다. (합병기일 : 2025년 2월 18일)[관련공시일 : 2024.12.12. 주요사항보고서(회사합병결정)][관련공시일 : 2025.02.20. 합병등종료보고서 (합병)]
2) 롯데케미칼㈜
가) 지배회사(1) 일진머티리얼즈(주) 지분 취득
당사는 당사의 종속회사 LOTTE Battery Materials USA Corporation(이하 'LBM')이 2022년 10월 11일 일진머티리얼즈(주)의 최대주주인 허재명 및 특수관계인 2인이 보유한 일진머티리얼즈(주) 발행의 보통주식 24,578,512주(지분 53.30%)와 일진머티리얼즈(주)의 종속회사인 아이엠지테크놀로지(주)의 보통주식 5,064,829주에 대한 신주인수권을 매수하기 위한 주식매매계약(SPA)을 체결한 것에 대한 주식매매계약상 제반 권리/의무 일체를 2023년 2월 9일 LBM으로부터 이전받는 합의서를 체결하고, 2023년 3월 14일 계약상의 권리 일체를 행사하여 거래가 종료되었습니다. 일진머티리얼즈(주)는 당사에 인수된 후 롯데에너지머티리얼즈(주)로 사명을 변경하였습니다. 자세한 사항은 2023년 2월 9일 '주요사항보고서(타법인 주식 및 출자증권 양수 결정)' 공시 및 2023년 3월 14일 '합병 등 종료보고서'를 참고하시길 바랍니다.
(2) 삼강낙천화공유한공사 지분 매각
당사는 사업경쟁력 강화 목적으로 2023년 5월 16일 이사회 의결을 통하여 중국 내 Ethylene oxide 생산 및 판매 사업을 영위하고 있는 삼강낙천화공유한공사(LOTTE Sanjiang Chemical Company Limited)의 당사 보유 지분 50%를 중국법인인 삼강화공에 매각하였습니다.(3) 낙천화학(가흥)유한공사 지분 매각당사는 사업경쟁력 강화 목적으로 2023년 8월 24일 이사회 의결을 통하여 중국 내 Ethylene oxide 유도체 생산 및 판매 사업을 영위하고 있는 낙천화학(가흥)유한공사(LOTTE Chemical Jiaxing Corp) 지분 전부를 중국법인인 삼강화공에 매각하였습니다.
(4) LOTTE Chemical Pakistan Limited
당사는 사업구조 개편 및 사업경쟁력 강화의 일환으로 2025년 2월 19일 이사회 결의를 통해 파키스탄 내 고순도 테레프탈산(PTA) 생산 및 판매 사업을 영위하는 연결종속회사 LOTTE Chemical Pakistan Limited의 지분 전부를 매각하는 주식매매계약(SPA)을 체결하였습니다.
해당 매각 건은 이후 각국 규제 당국의 승인 및 계약상 선결 조건 충족을 거쳐 2025년 11월 12일부로 지분 양도 및 대금 수령 등 거래 종결이 완료되었습니다.
(5) 롯데대산석화 주식회사 물적분할당사는 글로벌 석유화학 산업의 공급 과잉 및 구조적 수익성 악화 등 경영환경 변화에 대응하고, 「기업 활력 제고를 위한 특별법」에 따른 사업재편계획을 이행하기 위하여 2026년 3월 26일 이사회 결의와 2026년 4월 30일 주주총회를 통해 당사 주요사업장인 대산공장을 2026년 6월 1일을 기일로하여 물적분할 하였습니다.나) 종속회사주요 종속회사의 합병 등 내용은 다음과 같습니다.[롯데에너지머티리얼즈](1) 롯데이엠글로벌(주) 지분 취득회사는 해외생산법인 경영권 강화 및 지배구조 일원화를 위하여 2024년 11월 25일 스틱스페셜시츄에이션윈(유)가 보유한 롯데이엠글로벌(주)의 주식 33,427,877주를 양수하는 결정을 내리고 2025년 2월 25일 거래가 종료되었습니다. 자세한 사항은 2024년 11월 25일 '주요사항보고서(타법인 주식 및 출자증권 양수 결정') 공시를 참고하시길 바랍니다.
3) 롯데웰푸드㈜- 2022.07.01 롯데푸드 주식회사 흡수합병
4) 롯데바이오로직스㈜
가) LOTTE BIOLOGICS USA, LLC 인수- 2022. 7. 롯데바이오로직스(주)는 바이오 미국 공장에서 생산할 의약품 위탁생산 관련 계약상의 지위 및 권리의무 일체를 롯데지주(주)로부터 양도받았습니다. 자세한 사항은 2022년 7월 28일 롯데지주(주)의 투자판단 관련 주요경영사항 공시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2023. 1. 롯데바이오로직스(주)는 미국 Syracuse Plant 인수 거래를 종결 함에 따라 최종적으로 취득 확정하였습니다. 자세한 사항은 2023년 1월 2일 롯데지주(주)의 유형자산취득결정(자율공시) 공시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사. 회사 업종 또는 주된 사업의 변화
당사는 2017년 10월 1일을 분할기일로 하여 인적분할을 통하여 기존 과자류 및 코코아 제품 제조업을 분할신설회사인 롯데제과㈜로 이전하였으며, 당사는 자회사 관리 및 경영컨설팅 등을 하는 지주회사로 전환하였습니다. 이에 따라 2017년 8월 29일분할 및 분할합병에 관한 임시주주총회에서 정관상 사업목적을 전면 개정 하였으며, 2018년 3월 23일 정기주주총회에서 사업 목적 5호를 일부 개정하였습니다.
주요 자회사의 회사 업종 또는 주된 사업의 변화는 다음과 같습니다.
※ 아래 주요 자회사에 대한 설명 부분 중 '당사' 등의 표현은 롯데지주㈜가 아닌 해당 항목에서 설명하는 주요 자회사 및 동 회사의 연결실체 등을 의미함
1) 롯데쇼핑㈜
- 해당 사항 없음
2) 롯데케미칼㈜
당사는 '22년 9월 및 '23년 3월 각각 롯데정밀화학㈜, 롯데에너지머티리얼즈㈜의 연결 편입으로 사업조직을 기초화학, 첨단소재, 정밀화학, 전지소재로 재편하였습니다.
기초화학 사업은 석유화학제품을 생산하는 대규모 장치산업으로서, 당사는 납사 분해설비를 통해 생산되는 에틸렌, 프로필렌, Xylene류의 기초유분으로 BD, SM 등 모노머 제품과 폴리에틸렌(PE), 폴리프로필렌(PP) 등의 제품을 제조, 판매하고 있습니다. 또한, 현대오일뱅크, GS에너지와의 합작 사업을 영위하고 있으며 최근 인도네시아 신규 크래커를 완공하고 상업 생산을 본격화하였습니다. 또한, Specialty 확대를 위하여 제품 연구개발을 지속하고 있으며, 수소에너지 사업 확대를 통한 포트폴리오 고도화를 추진하고 있습니다.첨단소재 사업은 최종 소비재(가전, IT, 자동차 등) 제조업체의 요구에 맞춰 고내열/고강성/고충격 등의 기능성을 부여, 추가적인 부가가치를 산출하는 자본 및 기술 집약적 산업입니다. 당사는 SM, AN, BD, MMA, BPA 등의 원료를 활용하여 ABS, PC, 건자재 제품을 제조, 판매하고 있으며 관련 연구개발을 진행하고, 가전, IT, 자동차용 소재를 통해 Specialty 또한 확대하고 있습니다.정밀화학 사업은 염소 계열, 암모니아 계열, 셀룰로스 계열의 제품과 상품을 판매하고 있습니다. 염소 계열 제품 중 ECH는 방수 및 방청 페인트의 주된 원료로 사용되고, 가성소다는 섬유, 의약, 제지, 세제 등 화학산업 분야에서 기초 원료로 사용됩니다. 암모니아 계열에 속하는 암모니아 상품은 비료, 합성섬유 나일론, ABS 수지 등의 원료이며, 롯데정밀화학은 국내 최대 규모의 암모니아 저장 설비를 보유하여 암모니아를 공급하고 있으며 향후 암모니아를 활용한 벙커링 등 신규사업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유록스는 디젤 엔진에서 배출되는 질소산화물을 줄여주는 촉매 환원제 용액으로 롯데정밀화학 독자 브랜드입니다. 셀룰로스 계열 제품으로는 건축용 물성 향상 및 세라믹 필터 첨가제인 메셀로스, 수용성 페인트 및 퍼스널 케어 첨가제 헤셀로스가 있으며, 의약용으로 캡슐, 코팅용 첨가제인 애니코트, 식품용인 애니애디가 있으며 이들 제품은 건축, 코팅, 의약, 식품 등 광범위한 산업 분야에서 널리 사용되고 있습니다.전지소재 사업의 Elecfoil은 2차전지에서 음극집전체로 작용하는 핵심 소재로서, 전기차, ESS 및 PCB에 적용되는 제품입니다. Elecfoil 산업은 장치산업인 동시에 상당한 기술력이 요구되는 기술집약산업입니다. 당사의 주요 종속회사인 롯데에너지머티리얼즈는 초극박/고강도/고연신 물성을 동시에 만족하는 Hybrid High-End 동박 제품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또한 Elecfoil 외에도, 2차전지 시장이 요구하는 차세대 배터리 소재 개발(고체전해질, LFP 양극활물질)로 미래 가치를 높이는 R&D 역량을 강화하는데 집중하고 있습니다. 특히 회로용 동박의 경우, 최근 AI 가속기용, PKG Substrate용 등 고부가 회로박 수요가 크게 증가하고 있습니다. 이에 대응하기 위해 신제품의 개발 및 품질관리시스템을 강화하여 고객의 수요를 충족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3) 롯데웰푸드㈜
- 해당사항 없음
4) 롯데바이오로직스㈜
- 해당사항 없음
아. 그 밖에 경영활동과 관련된 중요한 사항
| 구분 | 내 용 |
| 2022. 01. | MINISTOP CO., LTD.(일본법인)가 소유한 한국 미니스톱㈜의 보통주식을 매수하는 내용의 주식매매계약을 체결하였으며, 2022년 2월 25일 주식매매계약상 매수인의 지위 및 권리의무 일체를 계열회사인 ㈜롯데씨브이에스에게 이전하였음 |
| 2022. 03. | 헬스케어 신사업을 위해 신규 법인인 롯데헬스케어㈜를 설립하기로 결정하였음 |
| 2022. 05. | 바이오 신사업 위해 신규 법인인 롯데바이오로직스㈜를 설립하기로 결정하였음 |
| 2022. 05 | 바이오 분야 진출, 투자를 위해 미국 Bristol-Myers Squibb Company로부터 뉴욕주 소재 의약품 제조공장을 인수하는 계약을 체결하였음 |
| 2022. 05 | 바이오 미국 공장에서 생산할 의약품 위약품 위탁생산계약을 체결하였음 |
| 2022. 07 | 미국 뉴욕주 소재 의약품 제조공장 인수 관련 양수인(Lotte Biologics USA, LLC) 확정 |
| 2022. 07 | 바이오 미국 공장에서 생산할 의약품 위탁생산 관련 계약상의 지위 및 권리의무 일체 양도 (기존) 롯데지주㈜ → (변경) 롯데바이오로직스㈜ |
| 2022. 10 | ㈜롯데자이언츠의 재무개선을 위해 보통주 1,964,839주(190억원)를 취득하는 유상증자 참여 결정을 하였음 |
| 2022. 10 | 롯데바이오로직스㈜에 대한 지배력 유지 및 사업경쟁력 제고를 위해 보통주 2,592,000주를 취득하는 유상증자 참여 결정을 하였음 |
| 2022. 12 | 롯데케미칼㈜에 대한 지배력 유지 및 사업경쟁력 제고를 위해 보통주 2,055,201주를 취득하는 유상증자 참여 결정을 하였음 |
| 2023. 03 | 롯데바이오로직스㈜에 대한 지배력 유지 및 사업경쟁력 제고를 위해 보통주 2,615,200주를 취득하는 유상증자 참여 결정을 하였음 |
| 2023. 10 | 롯데헬스케어㈜에 대한 지배력 유지 및 사업경쟁력 제고를 위해 보통주 50,000,000주를 취득하는 유상증자 참여 결정을 하였음
*2024. 12 유상증자 참여 내용 변경 : 50,000,000주 → 30,000,000주 |
| 2024. 03 | 재무건전성 확보(자본확충)를 목적으로 자본으로 인정되는 채무증권(2,000억원) 발행 결정을 하였음 |
| 2024. 05 | 자회사 재무구조 개선 등을 위해 롯데자산개발㈜ 보통주 1,139,545,246주를 취득하는 유상증자 참여 결정을 하였음 |
| 2024. 06 | 롯데바이오로직스㈜에 대한 지배력 유지 및 사업경쟁력 제고를 위해 보통주 1,846,800주를 취득하는 유상증자 참여 결정을 하였음 |
| 2024. 09 | 재무건전성 확보(자본확충)를 목적으로 자본으로 인정되는 채무증권(1,500억원) 발행 결정을 하였음 |
| 2024. 09 | 자회사 재무구조 개선 등을 위해 롯데자산개발㈜의 보통주 255,626,800주를 취득하는 유상증자 참여 결정을 하였음 |
| 2024. 12 | 롯데헬스케어㈜의 사업 종료에 따라 법인 해산을 결의하였음 |
| 2025. 03 | 해외 출자법인 관리 효율화를 위해 Vietnam Lotteria Co., Ltd 지분 100%를 롯데지알에스㈜에게 처분하는 결정을 하였음 |
| 2025. 03 | 롯데바이오로직스㈜에 대한 지배력 유지 및 사업경쟁력 제고를 위해 보통주 2,584,800주를 취득하는 유상증자 참여 결정을 하였음 |
| 2025. 06 | 재무구조 개선 및 미래 성장투자 재원 확보를 위해 취득 예정있었던 글로벌로지스㈜ 보통주 60,449,52주를 제3자에게 처분(매수인으로서의 지위 이전)하는 결정을 하였음 |
| 2025. 06 | 재무구조 개선 등을 위해 자기주식(보통주) 5,245,461주를 롯데물산㈜에게 처분하는 결정을 하였음 |
| 2025. 09 | 재무건전성 확보(자본확충)를 목적으로 자본으로 인정되는 채무증권(500억원) 발행 결정을 하였음 |
| 2025. 12 | 재무건전성 확보(자본확충)를 목적으로 자본으로 인정되는 채무증권(2,750억원) 발행 결정을 하였음 |
| 2026. 02 | 채무상환을 목적으로 무기명식 이권부 무보증사채 발행(공모) 결정을 하였음 (확정 발행금액 2,250억원) |
| 2026. 03 | 상법 제343조 제1항 단서에 따라 기취득 자기주식 중 5,245,461주를 2026. 03. 31.자로 소각하는 결정을 하였음 |
| 2026. 03 | 롯데바이오로직스㈜에 대한 지배력 유지 및 사업경쟁력 제고를 위해 보통주 1,308,637주를 취득하는 유상증자 참여 결정을 하였음 |
당사의 주요 자회사의 그밖에 경영활동과 관련된 중요한 사항은 다음과 같습니다.
※ 아래 주요 자회사에 대한 설명 부분 중 '당사' 등의 표현은 롯데지주㈜가 아닌 해당 항목에서 설명하는 주요 자회사 및 동 회사의 연결실체 등을 의미함
1) 롯데쇼핑㈜
| 신고일자 | 제목 | 신고내용 | 신고사항의 진행상황 |
|---|
| 2022년 04월 21일 | 타인에 대한 채무보증 결정 | 당사의 계열회사인 Lotte Properties Hanoi Company Limited의 프로젝트 공사 진행 및 자금조달 관련 채무보증 | 2022.04.21 이사회 의결 및 공시 |
| 2022년 11월 01일 | 신규시설투자등 | 오카도 스마트 플랫폼(OSP: Ocado Smart Platform) 및 자동화물류센터(CFC)에 9,500억원을 2022년~2030년 기간 중 투자 | 2022.11.01 이사회 의결 및 공시 |
| 2023년 03월 09일 | 타인에 대한 채무보증 결정 | 당사의 계열회사인 Lotte Properties (Chengdu) HK Limited의 기존 차입금 연장 및 운영자금 차입과 관련된 채무보증 | 2023.03.09 이사회 의결 및 공시 |
| 2023년 12월 14일 | 주요사항보고서(회사합병결정) | 본건 합병은 상법 527조의3에 의하여 롯데쇼핑 주식회사가 롯데수원역쇼핑타운㈜를 소규모합병방식으로 진행하는 합병임 | 2023.12.14 회사합병결정2024.03.11 합병등종료보고서(합병) |
| 2024년 03월 07일 | 타인에 대한 채무보증 결정 | 당사의 계열회사인 Lotte Properties (Chengdu) HK Limited의 기존 차입금 연장과 관련된 채무보증 | 2024.03.06 이사회 의결 및2024.03.07 공시 |
| 2024년 07월 25일 | 타법인 주식 및 출자증권 취득결정 | 당사의 계열회사인 LOTTE PROPERTIES (CHENGDU) HK LIMITED에 대한 유상증자 참여를 통한 직접 지분 취득 및 계열회사의 차입금 상환 등 | 2024.07.25 이사회 의결 및 공시2025.02.28 정정 공시(취득일자 확정) |
| 2024년 12월 12일 | 주요사항보고서(회사합병결정) | 본건 합병은 상법 527조의3에 의하여 롯데쇼핑 주식회사가 롯데인천타운㈜를 소규모합병방식으로 진행하는 합병임 | 2024.12.12 회사합병결정2025.02.20 합병등종료보고서(합병) |
※ 세부내용은 당사가 공시한 주요사항보고서 및 관련 공시를 참조하시기 바랍니다.
2) 롯데케미칼㈜
| 사업구분 | 회사명 | 주요사업내용 | 회사의 연혁 |
|---|
| 기초화학 | 롯데케미칼(주) | 석유화학, 화학공업 제품제조가공 및 판매 | 2016. 02 롯데정밀화학(구 삼성정밀화학) 인수
2016. 04 롯데첨단소재(구 삼성SDI 케미칼 사업본부) 인수
2020. 01 롯데첨단소재 합병2020. 12 여수 4EOA공장 완공2023. 12 여수 헤셀로스 및 대산 EOA #2. EC/DMC 공장 완공2026. 06 대산공장 물적분할 |
| LOTTE Chemical Titan Holding Berhad와 그 종속기업 | 석유화학제품제조 및 판매 | 2010. 11 LOTTE Chemical Titan Holding Berhad 인수 (구 Titan Chemicals Corporation)
2013. 01 TBA 공장 신설
2017. 07 말레이시아 증권시장 상장
2017. 12 말레이시아 NC공장 증설2018. 06 말레이시아 PP 3공장 증설 |
| LOTTE Chemical USA Corp와 그 종속기업 | 석유화학제품제조 및 판매 | 2014. 04 회사 설립2015. 06 에탄크래커 합작사 LACC,LLC 설립2015. 10 미국EG 자회사 Lotte Chemical Louisiana LLC 설립2018. 11 에탄크래커 및 EG 공장 준공 |
| 첨단소재 | LOTTE Chemical California, Inc. | 석유화학제품제조 및 판매 | 2001. 06 회사 설립2015. 01 멕시코 생산법인 합병2019. 07 1개라인 증설(3→4)2020. 08 1개라인 증설(4→5)2021. 07 1개라인 증설(5→6) |
| LOTTE Chemical Hungary Ltd. | 석유화학제품제조 및 판매 | 2010. 08 회사 설립2017. 05 1개라인 증설(5→6)2018. 01 2공장 증설(6→9)2019. 01 3개라인 증설(9→12)2021. 08 1개라인 증설(12→13) |
| LOTTE Chemical Turkey Surface DesignsIndustry and Trade Inc.와 그 종속기업 | 건축자재 제조 및 판매 | 2010. 05 회사 설립2019. 03 PEKER SURFACE DESIGNS INDUSTRY AND TRADE JOINT STOCK COMPANY 인수2020. 12 1개라인 증설(2→3)2023. 11 사명 변경 (LOTTE Chemical Turkey Surface Designs Industry and Trade Inc.) |
| LOTTE Chemical Engineering Plastics(Dongguan) Co., Ltd. | 석유화학제품제조 및 판매 | 2013. 09 회사 설립2017. 06 3개 라인 증설(4→7)2019. 08 3개 라인 증설(7→10)2021. 09 3개 라인 증설(10→13) |
| LOTTE Chemical Vietnam Co., Ltd. | 석유화학제품제조 및 판매 | 2017. 03 1공장(호치민, 3개 라인) 설립2020. 10 2공장(하노이, 6개 라인) 인수 및 합병2021. 05 1공장(호치민) 증설 (3→5) |
| PT LOTTE Chemical Engineering PlasticsIndonesia | 석유화학제품제조 및 판매 | 2020. 04 회사 설립 |
| LOTTE Chemical Alabama Corp. | 석유화학제품제조 및 판매 | 2011. 02 회사 설립2015. 01 1개라인 증설(3→4)2018. 11 3개라인 증설(4→7)2020. 07 1개라인 증설(7→8)2024. 02 1개라인 증설(8→9) |
| 롯데엔지니어링플라스틱(주) | 석유화학제품제조 및 판매 | 2000. 01 회사 설립2009. 10 삼박엘에프티(주) 인수2013. 04 ㈜삼박, 하오기술㈜ 합병 및 본점 이전(충남 예산)2016. 07 아산 공장 LFT 1개라인 증설(5→6)2022. 05 예산 공장 LFT 라인 신설2022. 11 예산 공장 LFT 1개라인 증설(1→2)2023. 12 여수 공장 합성수지/건자재 사업 개시2024. 09 롯데엔지니어링플라스틱(주)로 상호 변경 |
| 정밀화학 | 롯데정밀화학㈜ | 화학제품 제조 및 판매 | 2018. 04 메셀로스 F2공장 준공2018. 12 헤셀로스 2공장 준공2019. 04 애니코트 D공장 준공2020. 06 한덕화학㈜ 지분 매각(보유지분 50% 매각)2020. 12 스카이스크래퍼 롱텀 스트래티직 사모투자 합자회사 투자2021. 02 메셀로스 G공장 준공2021. 03 애니코트 E공장 준공2021. 10 헤셀로스 3공장 위탁생산 결정2022. 05 식의약 생산라인 F공장 준공2024. 01 TMAC F라인 준공2025. 12 헤셀로스 3공장 양수2025. 12 식의약 생산라인(G공장) 준공 |
| 전지소재 | 롯데에너지머티리얼즈(주)와 그 종속기업 | 전지소재 제조 및 판매 | 2017. 07 Malaysia에 신규 Elecfoil 증설 공장 설립결정2019. 11 Malaysia에 음극집전체(I2B) Elecfoil 추가 신규시설 투자결정2021. 09 유럽 현지법인 설립
2022. 05 스페인 현지법인 설립2023. 03 롯데에너지머티리얼즈(주) 로 상호 변경 |
3) 롯데웰푸드㈜
- 해당사항 없음
4) 롯데바이오로직스㈜
| 일 자 | 내 용 | 비 고 |
| 2022년 10월 20일 | 운영 및 미국 Syracuse Plant 인수를 위하여 주주배정 유상증자를 결정하였음. | 발행주식수 변경에 따라 2022년 12월 15일 변경공시 |
| 2023년 01월 01일 | LOTTE BIOLOGICS USA, LLC 최종 인수하였음. | - |
| 2023년 03월 24일 | 송도 바이오 캠퍼스 1공장 부지 인수 및 공장 건설 자금확보를 위하여 주주배정 유상증자를 결정하였음. | - |
| 2023년 10월 04일 | 송도 바이오 캠퍼스 부지를 매입함. | - |
| 2024년 06월 04일 | 송도 바이오 캠퍼스 1공장 건설 자금확보를 위하여 주주배정 유상증자를 결정하였음. | - |
| 2024년 06월 28일 | 송도 바이오 캠퍼스 1공장 건설 계약을 체결함. | - |
| 2024년 11월 15일 | 송도 바이오 캠퍼스 1공장 건설 자금 확보를 위하여 시설대 차입을 결정하였음. | - |
| 2025년 03월 18일 | 송도 바이오 캠퍼스 1공장 건설 자금확보를 위하여 주주배정 유상증자를 결정하였음. | - |
| 2025년 12월 09일 | 송도 바이오 캠퍼스 1공장 건설 자금확보를 위하여 주주배정 유상증자를 결정하였음. | 실권주발생 및 신규주주 배정에 따라 2022년 12월 26일 변경공시 |
| 2026년 03월 03일 | 송도 바이오 캠퍼스 1공장 건설 자금확보를 위하여 주주배정 유상증자를 결정하였음. | - |
3. 자본금 변동사항
| 종류 | 구분 | 증권신고서 제출 전일 기준(2026년 08월 21일) | 60기 반기말(2026년 반기말) | 59기(2025년말) | 58기(2024년말) | 57기(2023년말) | 56기(2022년말) |
|---|
| 보통주 | 발행주식총수 | 99,663,776 | 99,663,776 | 104,909,237 | 104,909,237 | 104,909,237 | 104,909,237 |
| 액면금액 | 200 | 200 | 200 | 200 | 200 | 200 |
| 자본금 | 20,981,847,400 | 20,981,847,400 | 20,981,847,400 | 20,981,847,400 | 20,981,847,400 | 20,981,847,400 |
| 우선주 | 발행주식총수 | 805,603 | 805,603 | 805,603 | 805,603 | 805,603 | 805,603 |
| 액면금액 | 200 | 200 | 200 | 200 | 200 | 200 |
| 자본금 | 161,120,600 | 161,120,600 | 161,120,600 | 161,120,600 | 161,120,600 | 161,120,600 |
| 기타 | 발행주식총수 | - | - | - | - | - | - |
| 액면금액 | - | - | - | - | - | - |
| 자본금 | - | - | - | - | - | - |
| 합계 | 자본금 | 21,142,968,000 | 21,142,968,000 | 21,142,968,000 | 21,142,968,000 | 21,142,968,000 | 21,142,968,000 |
주) 당사는 2018년 4월 2일자 합병 및 분할합병 당시 반대주주의 주식매수청구권 행사에 따라 취득하여보유하고 있는 제2종종류주식(우선주) 자기주식 182,020주를 소각하기 위하여 2022년 3월 25일 정기주주총회에서 승인 받았으며, 추후 채권자이의제출 기간을 거처 5월 11일 변경 상장 및 소각이 완료 되었습니다. 자세한 사항은 당사가 2022. 02. 10. 공시한 주요사항보고서(감자결정)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주) 당사는 상법 제343조 제1항 단서에 따라 분할합병 과정에서 취득하여 보유하고 있는 자기주식(보통주) 5,245,461주를 소각하는 것을 2026년 3월 9일 이사회 승인을 통해 결정하였으며, 2026년 3월 31일 소각을 완료하였습니다. 본 건은 이익소각으로 자본금 변동은 없습니다. 자세한 사항은 당사의 2026년 3월 9일 공시(주식소각결정)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4. 주식의 총수 등
가. 주식의 총수 현황
| (기준일 : | 2026년 08월 21일 | ) | (단위 : 주, %) |
| 구 분 | 주식의 종류 | 비고 |
|---|
| 보통주 | 우선주 | 합계 |
|---|
| Ⅰ. 발행할 주식의 총수 | 497,000,000 | 3,000,000 | 500,000,000 | - |
| Ⅱ. 현재까지 발행한 주식의 총수 | 116,566,237 | 987,623 | 117,553,860 | - |
| Ⅲ. 현재까지 감소한 주식의 총수 | 16,902,461 | 182,020 | 17,084,481 | - |
| 1. 감자 | 11,657,000 | 182,020 | 11,839,020 | 자기주식 소각 |
| 2. 이익소각 | 5,245,461 | - | 5,245,461 | 자기주식 소각 |
| 3. 상환주식의 상환 | - | - | - | - |
| 4. 기타 | - | - | - | - |
| Ⅳ. 발행주식의 총수(Ⅱ-Ⅲ) | 99,663,776 | 805,603 | 100,469,379 | - |
| Ⅴ. 자기주식수 | 23,613,015 | 79,328 | 23,692,343 | - |
| Ⅵ. 유통주식수(Ⅳ-Ⅴ) | 76,050,761 | 726,275 | 76,777,036 | - |
| Ⅶ. 자기주식 보유비율 | 23.69 | 9.85 | 23.58 | - |
주1) 기업가치 및 주주가치 제고를 위하여 당사가 보유한 보통주식 11,657,000주와 우선주식 182,020주를 각각 2018.12.25., 2022.04.25.을 기준일로 하여 소각하였습니다.[관련공시 : 2018.10.10. 주요사항보고서(감자결정), 2022.02.10. 주요사항보고서(감자결정)]
주2) 2025.06.26. 당사가 보유중인 자기주식 중 보통주 5,245,461주를 처분(자기주식수 감소, 유통주식수 증가)하였습니다.[관련공시 : 2025.06.26. 주요사항보고서(자기주식처분결정)]
주3) 2026.03.31. 당사가 보유중인 자기주식 중 보통주 5,245,461주를 소각(자기주식수 감소)하였습니다.[관련공시 : 2026.03.09. 주식소각결정]
나. 자기주식 취득 및 처분 현황
| (기준일 : | 2026년 08월 21일 | ) | (단위 : 주) |
| 취득방법 | 주식의 종류 | 기초수량 | 변동 수량 | 기말수량 | 비고 |
|---|
| 취득(+) | 처분(-) | 소각(-) |
|---|
| 배당가능이익범위이내취득 | 직접취득 | 장내직접 취득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장외직접 취득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공개매수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소계(a)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신탁계약에 의한취득 | 수탁자 보유물량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현물보유물량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소계(b)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기타 취득(c) | 보통주 | 28,858,476 | - | - | 5,245,461 | 23,613,015 | - |
| 우선주 | 79,328 | - | - | - | 79,328 | - |
| 총 계(a+b+c) | 보통주 | 28,858,476 | - | - | 5,245,461 | 23,613,015 | - |
| 우선주 | 79,328 | - | - | - | 79,328 | - |
다. 자기주식 직접 취득ㆍ처분 이행현황
| (기준일 : | 2026년 08월 21일 | ) | (단위 : 백만원, %) |
| 구 분 | 예정기간 | 예정금액(A) | 이행금액(B) | 이행률(B/A) | 결과보고일 |
|---|
| 시작일 | 종료일 |
|---|
| 직접 처분 | 2025.06.26 | 2025.06.26 | 144,775 | 144,775 | 100.0 | - |
라. 자기주식 신탁계약 체결ㆍ해지 이행현황
- 해당사항 없음.
마. 자기주식 소각현황
| 소각일 | 소각방법 | 주식종류 | 소각수량 | 소각금액 |
|---|
| 2026.03.31 | 이익소각 | 보통주 | 5,245,461 | 301,404 |
바. 자기주식 보유현황1) 자기주식 보유현황
| (기준일 : | 2026년 08월 21일 | ) | (단위 : 주, %) |
| 구분 | 주식종류 | 보유수량 | 발행주식총수대비비중 | 취득목적 | 취득연도 | 소각기한 | 보유처분계획승인내용 | 비고 |
|---|
| 주총승인일 | 보유처분기한 | 보유처분목적 |
|---|
| 배당가능이익범위이내취득 | 직접보유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수탁자보유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기타 취득 | 보통주 | 5,593,775 | 5.6 | 상법 제341조의2에 따른분할합병시 취득 | 2017년 | 2027년 | - | - | - | - |
| 보통주 | 18,019,240 | 18.1 | (상동) | 2018년 | 2027년 | - | - | - | - |
| 우선주 | 79,328 | 9.8 | (상동) | 2017년 | 2027년 | - | - | - | - |
| 총계 | 보통주 | 23,613,015 | 23.6 | |
| 우선주 | 79,328 | 9.8 |
※ 기준일 현재, 보유중인 자기주식은 발행주식총수의 23.6%입니다.주) 2017년 10월 12일자 분할합병, 2018년 4월 2일자 합병 및 분할합병 과정에서 자기주식 취득(보통주 45,760,937주, 우선주 280,048주)
2018.12.25. 보통주 11,657,000주 소각
2021.12.21., 2022.6.28. 우선주 15,000주 및 3,700주 매각, 2022.4.25. 우선주 182,020주 소각
2025.06.26. 보통주 5,245,461주 매각[관련공시: 2025.6.26. 주요사항보고서(자기주식처분결정)] 2026.03.31. 보통주 5,245,461주 소각[관련공시: 2026.3.9. 주식소각결정]
2) 단기 자기주식 취득ㆍ처분ㆍ소각 계획
당사는 직전 사업보고서(2025년도)에 공시했던 단기 소각 계획 수량(5,245,461주)에 대하여 당기 3월 31일자로 소각을 전량 완료하였습니다. 본 보고서 제출일 현재 단기 내 예정된 추가적인 자기주식 취득·처분·소각 계획은 없습니다.
| (대상기간 : | 2026.01.01 | ~ | 2026.12.31 | ) | (단위 : 주, %) |
| 구분 | 보유형태 | 주식종류 | 당초취득목적 | 거래방법 | 수량 | 발행주식총수대비 비중 | 결정사유 |
|---|
| 취득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처분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소각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계속보유 | 특정목적 취득 | 보통주 | 상법 제341조의2에 따른분할합병시 취득 | 기취득 | 23,613,015 | 23.7% | 경영환경 불확실성에대비 |
| 특정목적 취득 | 우선주 | (상동) | 기취득 | 79,328 | 9.8% | (상동) |
3) 단기 자기주식 취득ㆍ처분ㆍ소각 계획 이행 현황
당사는 2026년 3월 31일 주주가치 제고를 위해 자기주식 중 보통주 5,245,461주 (보통주 발행주식총수의 5%)를 상법 등 관련 법령에 따라 적법한 절차를 거쳐 소각하였습니다.
| (대상기간 : | 2026.01.01 | ~ | 2026.06.30 | ) | (단위 : 주, %) |
| 구분 | 보유형태 | 주식종류 | 전기 계획수량(A) | 당기 이행수량(B) | 이행률(B/A) | 차이발생사유 |
|---|
| 취득 | - | - | - | - | - | - |
| - | - | - | - | - | - |
| 처분 | - | - | - | - | - | - |
| - | - | - | - | - | - |
| 소각 | 특정목적 취득 | 보통주 | 5,245,461 | 5,245,461 | 100 | - |
| - | - | - | - | - | - |
| 계속보유 | 특정목적 취득 | 보통주 | 23,613,015 | 23,613,015 | 100 | - |
| 특정목적 취득 | 우선주 | 79,328 | 79,328 | 100 | - |
4) 자기주식 취득ㆍ처분ㆍ소각 관련 장기 계획
당사는 주주가치 제고, 재무구조 개선 등의 목적으로 자기주식을 활용하는 방안을 검토 중이며, 구체적인 자기주식 처리 방안은 관련 법령에 따라 확정되는 대로 공시할 예정입니다.
5) 기타 투자자 보호를 위해 필요한 사항
- 해당사항 없음
바. 종류주식(명칭) 발행현황
5. 정관에 관한 사항
가. 정관 변경 이력당사의 최근 정관 개정일은 2024년 3월 28일이며, 공시대상기간(2023년 ~ 2025년 6월 30일) 중 정관 변경 이력은 다음과 같습니다.
| 정관변경일 | 해당주총명 | 주요변경사항 | 변경이유 |
|---|
| 2024.03.28 | 제57기 정기 주주총회 | 주) | 주) |
주) 2024.3.28. 정관 변경 이력 사항
| 주요 변경 사항 | 변경 이유 |
| 변경전 내용 | 변경후 내용 |
| 제47조(이익배당)
③ 제1항의 배당은 매 결산기말 현재의 주주명부에 기재된 주주 또는 등록된 질권자에게 지급한다. | 제47조(이익배당)
③ 이 회사는 이사회 결의로 제1항의 배당을 받을 주주를 확정하기 위한 기준일을 정하며, 기준일을 정한 경우 그 기준일의 2주 전에 공고하여야 한다. | 배당기준일을 주주총회 의결권 행사 기준일과 다른 날로 정할 수 있도록 개정 |
| 제48조(중간배당)① 이 회사는 7월 1일 0시 현재의 주주에게 상법 제462조의3에 의한 중간배당을 할 수 있다.② 제1항의 중간배당은 이사회의 결의로 하되, 그 결의는 제1항의 기준일 이후 45일 내에 하여야 한다. | 제48조(중간배당)① 이 회사는 이사회 결의로 상법 제462조의3에 의한 중간배당을 할 수 있다.② 이 회사는 이사회 결의로 제1항의 배당을 받을 주주를 확정하기 위한 기준일을 정하며, 기준일을 정한 경우 그 기준일의 2주 전에 이를 공고하여야 한다. | 중간배당 기준일을 자유롭게 정할 수 있도록 개정 |
나. 사업목적 현황2025년 6월 30일 현재 당사의 정관상 사업목적은 다음과 같으며, 공시대상기간(2023년 ~ 2025년 6월 30일) 중 사업목적 변경 사항은 없습니다.
| 구 분 | 사업목적 | 사업영위 여부 |
|---|
| 1 | 자회사의 주식 또는 지분을 취득, 소유함으로써 자회사의 제반 사업내용을 지배하고 경영사항을 지도 및 정리 육성하는 지주사업 | 영위 |
| 2 | 자회사 등의 경영성과의 평가 및 보상의 결정 | 영위 |
| 3 | 자회사 등의 업무와 재산상태에 대한 검사 | 영위 |
| 4 | 자회사 등에 대한 자금 및 업무 지원 | 영위 |
| 5 | 자회사 등에 대한 출자 또는 자회사 등에 대한 자금조달 지원 | 영위 |
| 6 | 자회사 등에 대한 내부통제 및 위험관리업무 | 영위 |
| 7 | 자회사 등과 상품 또는 용역의 공동개발·판매 및 설비·전산 시스템 등의 공동활용 등을 위한 사무지원 사업 | 영위 |
| 8 | 기획, 회계, 법무, 전산 등 자회사 등의 업무를 지원하기 위하여 자회사 등으로부터 위탁받은 업무 | 영위 |
| 9 | 자회사 등에 대한 교육, 훈련 서비스업 | 영위 |
| 10 | 자회사 등에 대한 브랜드, 라이센스 등의 대여 및 제공 업무 | 영위 |
| 11 | 회사가 보유하고 있는 지식, 정보 등 무형자산의 판매 및 용역사업 | 영위 |
| 12 | 업무용 부동산의 소유 및 자회사 등에 대한 임대 | 영위 |
| 13 | 시장조사, 경영자문 및 컨설팅업 | 영위 |
| 14 | 국내외 광고의 대행업 및 광고물 제작·매매 | 영위 |
| 15 | 신기술 개발 및 연구용역사업 | 영위 |
| 16 | 신기술 관련 투자, 관리 운영사업 및 창업지원 사업 | 영위 |
| 17 | 전 각호에 부대되는 사업 | 영위 |
II. 사업의 내용
1. 사업의 개요
가. 업계의 현황지주회사(持株會社, Holding Company)란 다른 회사의 주식을 소유한 회사이며 단순히 주식을 소유하는 것만이 아니라, 법적기준 이상의 해당회사의 주식(의결권)을 보유함으로써 그 회사에 대하여 실질적인 지배권을 취득하는 것을 사업의 목적으로 하는 회사입니다. 지주회사는 크게 순수지주회사와 사업지주회사로 구분할 수 있습니다. 순수지주회사는 어떠한 사업활동도 하지 않고, 다른 회사의 주식을 소유함으로써그 회사를 지배하는 것을 주된 목적으로 하며 지배하는 자회사들로부터 받는 배당금을 주된 수입원으로 합니다. 사업지주회사는 직접 어떠한 사업활동을 함과 동시에 다른 회사를 지배하기 위하여 주식을 소유하는 회사입니다.우리나라의 지주회사제도는 독점규제 및 공정거래에 관한 법률(이하 '공정거래법')에 규정되어 있습니다. 정부에서는 1986년 공정거래법 개정시 순수지주회사 설립 및 전환을 금지시켰으나, 1997년 외환위기 이후 기업들의 구조조정과정을 촉진한다는 취지하에 1999년 공정거래법을 개정하여 순수지주회사를 허용하였습니다.지주회사의 장점으로는 경영효율성 및 투명성 향상, 지배구조 개선, 외자유치 원활 등을 들 수 있습니다.지주회사는 독점규제 및 공정거래에 관한 법률 규정에 의거 다음에 해당하는 행위를 하여서는 안됩니다.1. 자본총액의 200%를 초과하는 부채액을 보유하는 행위2. 자회사의 주식을 당해 자회사 발행주식총수의 100분의 50(자회사가 상장법인, 공정거래위원회가 고시하는 국외 증권거래소에 상장된 법인 또는 공동출자법인인 경우에는 100분의 30, 벤처지주회사의 자회사인 경우에는 100분의 20) 미만으로 소유하는 행위3. 계열회사가 아닌 국내회사의 주식을 당해 회사 발행주식총수의 100분의 5를 초과하여 소유하는 행위(벤처지주회사 또는 소유하고 있는 계열회사가 아닌 국내회사의 주식가액의 합계액이 자회사의 주식가액의 합계액의 100분의 15 미만인 지주회사에 대하여는 적용하지 아니한다) 또는 자회사 외의 국내계열회사의 주식을 소유하는 행위4. 금융지주회사외의 지주회사(이하 "일반지주회사"라 한다)인 경우 금융업 또는 보험업을 영위하는 국내회사의 주식을 소유하는 행위
* 근거 : 독점규제 및 공정거래에 관한 법률 제18조 제2항
나. 회사의 현황당사는 다른 회사의 주식을 소유함으로써 그 회사를 지배하는 것을 목적으로 하는 지주회사로서 2017년 10월 1일자로 롯데제과㈜, 롯데칠성음료㈜, 롯데푸드㈜, 롯데쇼핑㈜의 분할합병을 통해 설립된 회사이며, 공시 기준일(2026.6.30.) 현재 롯데쇼핑㈜, 롯데케미칼㈜, 롯데웰푸드㈜(구, 롯데제과), 롯데바이오로직스㈜, 롯데칠성음료㈜를 포함하여 총 19개의 국내 자회사를 보유하고 있습니다. 당사의 영업수익은 자회사 및 기타 투자회사로부터의 배당수익, 상표권사용수익, 임대수익 등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영업수익 내역 (2026.01.01~2026.06.30, 별도 기준)
| 구분 | 금액 |
| 경영지원수익 | 37,078 |
| 상표권사용수익 | 68,386 |
| 임대수익 | 4,441 |
| 공통시스템수익 | 3,387 |
| 배당수익 | 103,141 |
| 교육수익 등 | 12,578 |
| 합 계 | 229,011 |
주요 자회사의 사업의 개요는 다음과 같습니다.
※ 아래 주요 자회사에 대한 설명 부분 중 '당사', '연결실체', '지배회사', '종속회사' 등의 표현은 롯데지주㈜가 아닌 해당 항목에서 설명하는 주요 자회사 및 동 회사의 연결실체 등을 의미함
1) 롯데쇼핑㈜
지배회사인 롯데쇼핑㈜(이하 "당사")는 1970년 7월 2일 백화점 경영을 목적으로 설립되었으며 2026년 반기말 현재 총 33개 종속회사가 있습니다. 당사와 당사의 종속기업(이하 "연결실체")는 수익을 창출하는 재화와 용역의 성격, 시장 및 판매방법의 특징, 사업부문 구분의 계속성 등을 고려하여 경영의 다각화 실태를 적절히 반영할 수 있도록 백화점 사업부문, 할인점 사업부문, 전자제품전문점 사업부문, 슈퍼 사업부문, 홈쇼핑 사업부문, 영화상영업 사업부문, 이커머스 사업부문, 기타 사업부문으로 세분하였습니다.백화점 사업부문은 롯데쇼핑 백화점 및 해외백화점 별도법인, 할인점 사업부문은 롯데쇼핑 할인점 및 해외할인점 별도법인, 전자제품전문점은 롯데하이마트, 슈퍼 사업부문은 롯데쇼핑 슈퍼 및 씨에스유통, 홈쇼핑 사업부문은 우리홈쇼핑, 영화상영업 사업부문은 롯데컬처웍스, 이커머스 사업부문은 롯데쇼핑 이커머스, 기타 사업부문은 롯데위탁관리부동산투자회사 등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2026년 반기 매출은 백화점 부문이 1조 7,635억원으로 전체 매출액의 25.0%, 할인점 부문이 2조 8,551억원으로 40.4%이며, 전자제품 전문점 부문이 1조 880억원으로 15.4%를 차지하고 있습니다. 슈퍼 부문은 6,187억원으로 전체의 8.8%이며, 홈쇼핑 부문은 4,710억원으로 전체의 6.7%이고, 영화상영업 부문은 2,308원으로 전체의 3.3%, 이커머스 부문은 534억원으로 전체의 0.8%, 기타 부문은 -139억원으로 전체의 -0.4%를 차지하고 있습니다.롯데백화점은 현재 롯데쇼핑 주식회사 소유의 백화점 28개점, 해외 4개점(베트남 3개, 인도네시아 1개) 및 경영관리계약을 통해 수탁운영하고 있는 2개점(영등포점, 대구점)과 아울렛 17개점, 쇼핑몰/피트인 10개점(위수탁 운영점 포함) 등 총 61개점이 영업 중에 있습니다.할인점은 현재 112개점(Hypermarket 106개점(위수탁 운영점포 서울역점 포함), 창고형 매장 6개점)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해외로는 현재 인도네시아 47개점, 베트남 15개점 총 62개점의 해외 점포를 운영 중입니다. 슈퍼 사업부문은 롯데쇼핑 슈퍼 사업부에서 슈퍼 직영 164개점 및 가맹 119개점, 씨에스유통을 통해 직영 28개점을 운영 중입니다.이커머스 사업부문은 그룹 내 온라인 쇼핑몰을 한 번의 로그인으로 자유롭게 이동할 수 있는 롯데ON을 오픈하여 운영 중입니다. 또한 당사의 역량을 가장 잘 발휘할 수 있는 뷰티/럭셔리/패션/키즈 상품군을 중심으로 버티컬 전문몰을 오픈하여 쇼핑의 가치를 제시하는 라이프스타일 플랫폼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습니다.전자제품 전문점은 신속한 출점으로 단기간에 전국적인 점포망을 갖춘 전자제품 전문점으로서의 입지를 구축하여 현재 291개 점포와 11개 물류센터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홈쇼핑 사업부문은 TV홈쇼핑, 인터넷쇼핑, One TV 사업 등을 영위 중이며, 영화 상영업 사업부문은 국내 132개관, 해외로는 베트남 44개관을 운영 중입니다.각 사업부문별 주요 사업의 내용은 다음과 같습니다.
| 구 분 | 주요 종속회사 | 주요사업의 내용 |
|---|
| 백화점 | 롯데쇼핑(백화점) | 백화점 설치, 운영에 관한 사업 등 유통발전법에 의한 유통산업 |
| PT. LOTTE Shopping Avenue Indonesia | 인도네시아 시장 백화점 사업 |
| LOTTE PROPERTIES (HANOI) SINGAPORE PTE. LTD. | 롯데몰 웨스트레이크 하노이 복합개발사업 투자 |
| LOTTE PROPERTIES HANOI CO., LTD. | 롯데몰 웨스트레이크 하노이 복합사업 운영 |
| Lotte Shopping Plaza Vietnam Co.,Ltd. | 베트남 시장 백화점 사업 |
| 할인점 | 롯데쇼핑(할인점) | 대형할인점 설치, 운영에 관한 사업 등 유통발전법에 의한 유통산업 |
| LOTTE VIETNAM SHOPPING JOINT STOCK COMPANY | 베트남 시장 할인점 사업 |
| PT. LOTTE SHOPPING INDONESIA | 인도네시아 시장 할인점 사업 |
| PT. LOTTE MART INDONESIA |
| 슈퍼 | 롯데쇼핑(슈퍼) | 소매 및 부동산 외 (슈퍼마켓 및 임대 등) |
| 씨에스유통 |
| 이커머스 | 롯데쇼핑(이커머스) | 인터넷쇼핑몰 운영에 관한 사업 등 전자상거래기본법에 의한 유통산업과 전자지급결제대행 업무와 관련된 전자금융거래법에 의한 전자금융업 |
| 전자제품전문점 | 롯데하이마트 | 가전제품 도소매업 |
| 홈쇼핑 | 우리홈쇼핑 | TV홈쇼핑사업, 인터넷쇼핑몰을 통한 홈쇼핑/e커머스 사업, 상품판매형 데이터방송사업, 모바일을 통한 홈쇼핑/e커머스 사업, 고객 DB를 이용한 보험상품 판매, IP사업(IP를 활용한 캐릭터 상품의 제조판매업), 미디어 콘텐츠 마케팅 및 커머스 사업, 국내외 B/D Distributor 사업 |
| 영화상영업 | 롯데컬처웍스 | 영화상영업, 전자상거래 소매업, 영화배급업 및 부대사업, 방송 프로그램 제작업, 영화제작업, 영화수입업 |
| LOTTE CINEMA VIETNAM CO., LTD. | 영화관 운영 |
| 기타 | 롯데위탁관리부동산투자회사 | 부동산의 취득·관리·개량 및 처분, 부동산의 임대차, 부동산개발 등의 방법으로 자산을 투자·운용하여 얻은 수익을 주주에게 배당 |
| LOTTE SHOPPING HOLDINGS (SINGAPORE) PTE. LTD. | 베트남, 인니 등 유통업 투자 |
| LOTTE PROPERTIES (CHENGDU) HK LIMITED | 중국 청두 반성강 프로젝트 복합개발사업 투자 |
| Lotte Properties (Chengdu) Limited | 중국 청두 반성강 프로젝트 복합개발사업 |
연결실체의 사업부문별 요약 재무현황은 다음과 같습니다.
| (기준일 : | 2026년 06월 30일 | ) | (단위 : 백만원, %) |
| 사업부문 | 구 분 | 제 57 기 반기 | 제 56 기 | 제 55 기 |
|---|
| 금 액 | 비 중 | 금 액 | 비 중 | 금 액 | 비 중 |
|---|
| 백화점 | 매출액 | 1,763,532 | 25.0 | 3,339,352 | 24.3 | 3,319,327 | 23.7 |
| 영업이익 | 310,875 | 90.7 | 504,125 | 92.2 | 394,713 | 83.4 |
| 총자산 | 22,856,396 | 59.4 | 22,695,145 | 59.9 | 23,416,543 | 60.0 |
| 할인점 | 매출액 | 2,855,071 | 40.4 | 5,471,330 | 39.8 | 5,576,454 | 39.9 |
| 영업이익 | (4,026) | (1.2) | (6,981) | (1.3) | 64,998 | 13.7 |
| 총자산 | 8,810,500 | 22.9 | 8,898,096 | 23.5 | 8,961,567 | 23.0 |
| 전자제품전문점 | 매출액 | 1,088,004 | 15.4 | 2,300,096 | 16.7 | 2,356,657 | 16.8 |
| 영업이익 | (13,747) | (4.0) | 9,651 | 1.8 | 1,721 | 0.4 |
| 총자산 | 1,717,292 | 4.5 | 1,631,150 | 4.3 | 1,725,806 | 4.4 |
| 슈퍼 | 매출액 | 618,717 | 8.8 | 1,226,064 | 8.9 | 1,296,162 | 9.3 |
| 영업이익 | 419 | 0.1 | 7,992 | 1.5 | 29,309 | 6.2 |
| 총자산 | 942,535 | 2.4 | 947,653 | 2.5 | 957,282 | 2.5 |
| 홈쇼핑 | 매출액 | 471,032 | 6.7 | 902,294 | 6.6 | 924,884 | 6.6 |
| 영업이익 | 46,315 | 13.5 | 45,038 | 8.2 | 49,807 | 10.5 |
| 총자산 | 1,952,584 | 5.1 | 1,839,768 | 4.9 | 1,912,461 | 4.9 |
| 영화상영업 | 매출액 | 230,770 | 3.3 | 434,517 | 3.2 | 451,729 | 3.2 |
| 영업이익 | (5,799) | (1.7) | (10,511) | (1.9) | 277 | 0.1 |
| 총자산 | 626,327 | 1.6 | 671,232 | 1.8 | 821,960 | 2.1 |
| 이커머스 | 매출액 | 53,360 | 0.8 | 108,896 | 0.8 | 119,807 | 0.9 |
| 영업이익 | (13,217) | (3.9) | (29,400) | (5.4) | (68,511) | (14.5) |
| 총자산 | 88,968 | 0.2 | 90,676 | 0.2 | 194,175 | 0.5 |
| 기타 (*1) | 매출액 | (13,863) | (0.4) | (44,194) | (0.3) | (58,442) | (0.4) |
| 영업이익 | 21,971 | 6.5 | 27,123 | 4.9 | 800 | 0.2 |
| 총자산 | 1,478,630 | 3.9 | 1,136,579 | 2.9 | 1,013,251 | 2.6 |
| 합계 | 매출액 | 7,066,623 | 100.0 | 13,738,355 | 100.0 | 13,986,578 | 100.0 |
| 영업이익 | 342,791 | 100.0 | 547,037 | 100.0 | 473,114 | 100.0 |
| 총자산 | 38,473,232 | 100.0 | 37,910,299 | 100.0 | 39,003,045 | 100.0 |
(*1) 기타는 연결조정금액을 포함합니다.※ 공통자산 및 비용배부 기준 : 공통자산 및 비용은 각 사업부문별 귀속이 명확한 경우에는 직접 귀속시키고, 귀속여부가 불분명한 경우에는 별도의 배부기준 (매출액 비율, 인건비 비율 등)을 적용하여 각 사업부문에 배부합니다.※ 전기 중 롯데인천타운 합병으로 영업부문이 변경되었으며, 관련된 전전기 부문정보가 재작성되었습니다.
2) 롯데케미칼㈜
롯데케미칼(주)와 종속회사(이하 '연결회사')는 2026년 반기말 기준으로 약 10조 6,769억원의 매출을 달성하였으며, 각 사업별 매출액은 기초화학 사업 67.9%, 첨단소재 사업 25.3%, 정밀화학 사업 10.3%, 전지소재 사업 3.3%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연결조정 -6.8%) 당사와 연결회사가 영위하는 사업은 아래와 같습니다.
| 사업구분 | 대상회사 | 주요 제품 |
|---|
| 기초화학 | 롯데케미칼(주) 기초화학사업, LOTTE Chemical Titan Holding Berhad(LC TITAN), LOTTE Chemical USA Corp.(LC USA), LOTTE Chemical Trading(Shanghai) Corp. 와 1개 종속회사 | 에틸렌(EL), 프로필렌(PL), BTX, 고순도이소프탈산(PIA), 폴리에틸렌(PE), 폴리프로필렌(PP) 등 |
| 첨단소재 | 롯데케미칼(주) 첨단소재사업, 롯데엔지니어링플라스틱(주), LOTTE Chemical Hungary Ltd.(헝가리), LOTTE Chemical Turkey Surface Designs Industry and Trade Inc.(튀르키예) 와 13개 종속회사 | ABS, 폴리카보네이트(PC), 인조대리석, 엔지니어드스톤 등 |
| 정밀화학 | 롯데정밀화학(주)와 그 종속회사 | ECH, 가성소다, 메셀로스, 애니코트 등 |
| 전지소재 | 롯데에너지머티리얼즈(주) 와 그 종속회사,LOTTE Battery Materials USA Corporation(LBM) | 동박(Elecfoil) 등 |
상세한 대상회사는 롯데케미칼(주)의 반기보고서 XII. 상세표 - 1. 연결대상 종속회사 현황(상세)을 참고 하시길 바랍니다.
가) 기초화학 사업기초화학 사업은 석유화학제품을 생산하는 대규모 장치산업으로서, 당사는 납사 분해설비 등을 통해 생산되는 에틸렌, 프로필렌, Xylene 류의 기초 유분 및 모노머 제품으로 폴리에틸렌(PE), 폴리프로필렌(PP) 등의 제품을 제조, 판매하고 있으며 관련 연구개발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중국을 포함한 아시아, 유럽 등 다양한 국가로 제품을 수출하며, 당반기말 사업부 매출총액 기준 매출액 비중은 폴리에틸렌 21.3%, 폴리프로필렌 16.1%, BTX 6.1%, 기타 56.5% 입니다. 이들 제품가격은 원료 가격과 경기시황에 따른 변동성을 갖고 있습니다.나) 첨단소재 사업첨단소재 사업은 최종 소비재(가전, IT, 자동차 등) 제조 업체의 요구에 맞춰 고내열/고강성/고충격 등의 기능성을 부여, 추가적인 부가가치를 산출하는 자본 및 기술 집약적 산업입니다. 당사는 SM, AN, BD, MMA, BPA 등의 원료를 활용하여 ABS, PC, 건자재 제품을 제조, 판매하며 관련 연구개발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중국, 멕시코, 헝가리, 베트남 등 해외 각지에 사업장을 두고 글로벌 최종 소비재 고객에 맞는 다양한 제품을 제조, 판매하고 있습니다. 당반기말 사업부 매출총액 기준 매출액 비중은 ABS 36.9%, PC 34.5%, 기타 28.6% 입니다. 이들 제품가격은 유가와 경기시황에 따른 변동성을 가지고 있습니다. 당사는 기존 제품의 경쟁력 강화를 위해 '22년 ABS 설비증설을 완료하였으며, 향후 중합 및 컴파운드 설비 추가 증설도 추진하고 있습니다. 또한, 글로벌 일류 Specialty 소재 사업을 목표로 가전, IT, 자동차용 소재에 대한 Specialty를 확대하고 있습니다.다) 정밀화학 사업정밀화학 사업은 염소 계열, 암모니아 계열, 셀룰로스 계열의 제품과 상품을 판매하고 있습니다. 염소 계열 제품 중 ECH는 방수 및 방청 페인트의 주된 원료로 사용되고, 가성소다는 섬유, 의약, 제지, 세제 등 화학산업 분야에서 기초 원료로 사용됩니다. 암모니아 계열에 속하는 암모니아 상품은 비료, 합성섬유 나일론, ABS 수지 등의 원료이며, 롯데정밀화학은 국내 최대 규모의 암모니아 저장 설비를 보유하고 있습니다. 유록스는 디젤 엔진에서 배출되는 질소산화물을 줄여주는 촉매 환원제 용액으로 롯데정밀화학 독자 브랜드입니다. 셀룰로스 계열 제품으로는 건축용 물성 향상 및 세라믹 필터 첨가제인 메셀로스, 수용성 페인트 및 퍼스널 케어 첨가제 헤셀로스가 있으며, 의약용으로 캡슐, 코팅용 첨가제인 애니코트, 식품용인 애니애디가 있으며 이들 제품은 건축, 코팅, 의약, 식품 등 광범위한 산업분야에서 널리 사용되고 있습니다.당반기말 사업부 매출총액 기준 매출액 비중은 암모니아계 37.9%, 염소계 35.1%, 셀룰로스계 27.0% 입니다.라) 전지소재 사업전지소재 사업의 Elecfoil은 2차전지에서 음극집전체로 작용하는 핵심 소재로서 2차전지 산업과 밀접한 관련이 있으며, 전기차, ESS 및 PCB에 적용되는 제품입니다. 당반기말 사업부 매출총액 기준 주요 제품의 매출액 비중은 Elecfoil 78.8%, 기타 21.2%입니다. 최근 AI 산업, 모바일 IT산업, 전기자동차 산업, 지능형 로봇 산업, 친환경 에너지 산업 등의 고속성장에 따라, 이들 산업의 핵심부품인 2차전지 시장도 폭발적으로 성장하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 2차전지 음극집전체용 Elecfoil의 수요가 확대되고 있습니다. 2차전지 음극집전체용 Elecfoil 시장은 크게 사용 용도에 따라 IT기기 및 전동 공구 등에 적용되는 소형 전지시장과 EV 및 ESS 등에 적용되는 중대형 전지시장으로 분류됩니다.
3) 롯데웰푸드㈜
[지배회사]
(대표제품) 당사는 건과, 빙과 제품 등을 생산하여 최종 소비자들에게 할인점, SSM, CVS 등의 채널을 통해 제공하고 있습니다. 건과 주력 상품으로는 자일리톨, 빼빼로, 가나, 몽쉘, 꼬깔콘 등이 있으며, 빙과 주력 상품으로는 월드콘과 설레임, 스크류바, 죠스바, 돼지바 등이 있습니다. 또한 베이커리류와 유지식품, 육가공, 유가공, 델리카, HMR 등의 전반적인 포트폴리오를 확장시키며, 소비자들의 다양한 요구를 충족시키고 있습니다.
(매출 실적) 2026년 1~6월 당사의 매출액은 1,630,221(백만원)입니다. 이 중 제품이
1,378,333(백만원)으로 84.5%, 상품이 251,888(백만원)으로 15.5%를 차지하고 있습니다. 또한,
내수가 1,497,764(백만원), 수출이 132,457(백만원)으로 집계되었으며 총 판매 중량은 281,892(TON)입니다.
[종속회사]
당사의 종속회사는 32개사이며, 이 중 ‘기업공시작성기준’상 주요종속회사에 속하는 회사는 모두 6개입니다. 식품제조판매 회사로는 Chocolaterie Guylian N.V., Lotte Rakhat JSC, Lotte India Co., Pvt. Ltd., Lotte Confectionery RUS LLC, Rakhat-Shymkent LLP로 5개사가 있으며, 투자업종의 Lotte Confectionery Holdings (Europe) B.V. 1개사가 있습니다.
(매출 실적) 2026년 1~6월 Chocolaterie Guylian N.V.의 총 매출액은 44,623(백만), Lotte Rakhat JSC.은 167,793(백만), Lotte India Co., Pvt. Ltd.은 226,837(백만), Lotte Confectionery RUS LLC은 60,911(백만)으로 집계되었습니다.
※ Lotte Rakhat JSC의 매출 실적은 연결 기준으로, Lotte Rakhat JSC의 자회사인 Rakhat-Shymkent LLP의 매출 실적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4) 롯데바이오로직스㈜
롯데바이오로직스(주)는 2022년 6월 7일 설립되었습니다. 바이오 CDMO 사업 진출을 위해 Two-Track 전략(인수 및 신규 건설)을 수립하고 2022년 미국 뉴욕주 시러큐스 소재 바이오캠퍼스 인수 계약을 체결하였으며, 인천 송도 바이오클러스터 내 생산 거점 건설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한국과 미국 양대 거점을 기반으로 바이오의약품 위탁 개발 및 생산(CDMO) 사업을 수행할 계획입니다. 2023년 1월 1일 인수 완료한 미국 시러큐스 바이오캠퍼스는 항체의약품 생산시설로서, 미국 식품의약국(FDA) 및 일본 의약품의료기기종합기구(PMDA) 등 다수 글로벌 규제기관으로부터 생산 승인을 획득한 바 있습니다. 이러한 Track Record를 기반으로 글로벌 고객사 대상 바이오의약품 위탁생산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습니다.또한 차세대 항암제로 주목받고 있는 ADC(Antibody Drug Conjugate, 항체-약물 접합체) 분야를 주요 사업 영역으로 설정하고 시러큐스에 ADC 전용 생산시설을 구축하여 2025년 가동을 개시하였습니다. 이러한 생산 역량을 기반으로 글로벌 제약사와의 협업을 통한 ADC 생산 프로젝트를 수행하고 있으며, 관련 사업 기회를 지속적으로 모색하고 있습니다.인천 송도 바이오캠퍼스는 항체의약품 대량 생산을 위한 신규 생산 거점으로서, 1공장 생산동 및 부속동의 공사를 마치고 2026년 6월 사용승인을 획득하였으며 연내 GMP(Good Manufacturing Practice) 가동을 위한 인증(Validation) 작업이 진행되고 있습니다. 향후 GMP 상업 생산을 목표로 관련 설비 및 운영 체계를 도입하고, 의약품 생산 전반에 걸친 자동화 시스템 적용을 통해 안정적이고 효율적인 품질 관리 체계 구축을 추진하고 있습니다.아울러 글로벌 수주역량 강화를 위해 주요 글로벌 컨퍼런스에 참석하여 고객 기반을 확대해 나가고 있으며, 국내외 대학 및 연구기관과의 협력을 통해 전문 인력 양성 및 확보를 위한 노력을 지속하고 있습니다.
2. 주요 제품 및 서비스
※ 아래 주요 자회사에 대한 설명 부분 중 '당사', '지배회사', '종속회사' 등의 표현은 롯데지주㈜가 아닌 해당 항목에서 설명하는 주요 자회사 및 동 회사의 연결실체 등을 의미함
1) 롯데쇼핑㈜
[부문별 주요 재화]
| 구 분 | 백화점 | 할인점 | 슈퍼 | 이커머스 | 전자제품 전문점 | 홈쇼핑 | 영화상영업 | 기 타 |
|---|
| 구분기준 | 중ㆍ고가 위주의소매점 | 중ㆍ저가 위주의도소매점 | 중ㆍ저가 위주의도소매점 | 전자상거래기본법에 의한유통산업 | 가전제품 소매업 | 방송채널사용사업 | 영화 및 비디오물상영업 | 기타 |
| 수익을 창출하는주요 재화 | 판매시설 및 상품 | 판매시설 및상품 등 | 가전제품 등 | 상품 등 | 영화관운영 등 | 판매시설 및상품 등 |
| 주요고객 | 일반소비자 |
당사는 백화점, 할인점, 슈퍼, 이커머스, 전자제품 전문점, 홈쇼핑 사업부문에서 온라인 및 오프라인 유통 채널을 통해 의류, 식품, 가전제품 등의 상품을 판매하고 있습니다. 또한 오프라인 매장을 이용하여 임대수입을 창출하고 있습니다. 영화상영업 사업부문에서는 영화관 운영으로 영화판권, 영화 티켓 등의 수입을 창출하고 있습니다.
2026년 반기 매출은 백화점 부문이 1조 7,635억원으로 전체 매출액의 25.0%, 할인점 부문이 2조 8,551억원으로 40.4%이며, 전자제품 전문점 부문이 1조 880억원으로 15.4%를 차지하고 있습니다. 슈퍼 부문은 6,187억원으로 전체의 8.8%이며, 홈쇼핑 부문은 4,710억원으로 전체의 6.7%이고, 영화상영업 부문은 2,308원으로 전체의 3.3%, 이커머스 부문은 534억원으로 전체의 0.8%, 기타 부문은 -139억원으로 전체의 -0.4%를 차지하고 있습니다.
[제 57(당)기 반기]
| 부 문 | 주요 제품 | 매출액 | 비중 |
| 백화점 | 의류 등 상품, 임대료 수입 등 | 3,339,352 | 24.3 |
| 할인점 | 의류, 식품 등 상품, 임대료 수입 등 | 5,471,330 | 39.8 |
| 전자제품 전문점 | 가전제품 등 상품, 임대료 수입 등 | 2,300,096 | 16.7 |
| 슈퍼 | 식품 등 상품, 임대료 수입 등 | 1,226,064 | 8.9 |
| 홈쇼핑 | 의류, 식품 등 상품, 임대료 수입 등 | 902,294 | 6.6 |
| 영화상영업 | 영화 판권, 영화 티켓 등 | 434,517 | 3.2 |
| 이커머스 | 의류, 식품 등 상품, 수수료 수입 등 | 108,896 | 0.8 |
| 기타 | 의류, 식품 등 상품, 임대료 수입 등 | -44,194 | -0.3 |
| 총 계 | 13,738,355 | 100.0 |
※ 세부 제품별 매출은 'Ⅱ. 사업의 내용 - 4. 매출 및 수주현황' 항목을 참조하시기 바랍니다.※ 전기 중 롯데인천타운 합병으로 영업부문이 변경되었으며, 관련된 전전기 부문정보가 재작성되었습니다.
2) 롯데케미칼㈜
가) 주요 제품 현황
| 사업구분 | 주요생산품목 | 구체적 용도 | 주요수요처 및 특성 | 대상 회사 | 2026년 반기(당기) | 2025년(전기) | 2024년(전전기) |
|---|
| 매출액 | 비중 | 매출액 | 비중 | 매출액 | 비중 |
|---|
| 기초화학 | PE | 필름, 일회용 제품, | 석유화학제품 제조 | 롯데케미칼㈜, LC TITAN 등 | 1,545,566 | 21.3 | 2,798,560 | 22.4 | 3,245,698 | 24.4 |
| PP | 자동차용 내/외장재 등 | 석유화학제품 제조 | 롯데케미칼㈜, LC TITAN 등 | 1,167,247 | 16.1 | 2,130,242 | 17.1 | 2,276,131 | 17.1 |
| BTX | 석유화학제품 원료 등 | 석유화학제품 제조 | 롯데케미칼㈜, LC TITAN 등 | 441,623 | 6.1 | 680,523 | 5.5 | 674,561 | 5.1 |
| 기타 | 기타 | 화학제품 제조 등 | 롯데케미칼㈜와 종속회사 | 4,099,374 | 56.5 | 6,870,737 | 55.1 | 7,655,834 | 57.5 |
| 소 계 | 7,253,810 | 100.0 | 12,480,063 | 100.0 | 13,306,336 | 100.0 |
| 첨단소재 | ABS | 자동차용 내/외장재 등 | 플라스틱 제조 | 롯데케미칼㈜와 종속회사 | 995,942 | 36.9 | 1,848,717 | 36.3 | 1,906,726 | 34.8 |
| PC | 가전제품, IT 제품 등 | 플라스틱 제조 | 롯데케미칼㈜와 종속회사 | 932,688 | 34.5 | 1,892,519 | 37.2 | 2,136,175 | 39.0 |
| 기타 | 기타 | 건축 등 | 롯데케미칼㈜와 종속회사 | 773,640 | 28.6 | 1,345,477 | 26.5 | 1,428,374 | 26.1 |
| 소 계 | 2,702,270 | 100.0 | 5,086,713 | 100.0 | 5,471,275 | 100.0 |
| 정밀화학 | 암모니아계 | 비료, 합성섬유 등 | 화학제품 제조 | 롯데정밀화학㈜와 종속회사 | 415,408 | 37.9 | 576,456 | 32.9 | 555,566 | 33.3 |
| 염소계 | 페인트, 세제 등 | 화학제품 제조 | 롯데정밀화학㈜와 종속회사 | 385,272 | 35.1 | 655,592 | 37.4 | 545,025 | 32.6 |
| 셀룰로스계 | 건축, 의약, 식품 등 | 화학제품 제조 | 롯데정밀화학㈜와 종속회사 | 296,249 | 27.0 | 520,635 | 29.7 | 528,804 | 31.6 |
| 소 계 | 1,096,929 | 100.0 | 1,752,683 | 100.0 | 1,670,545 | 100.0 |
| 전지소재 | Elecfoil | 2차전지 소재 등 | 2차전지 제조 | 롯데에너지머티리얼즈㈜ | 279,086 | 78.8 | 598,926 | 88.4 | 699,135 | 77.5 |
| 기타 | 기타 | 건설 등 | 롯데에너지머티리얼즈㈜ | 74,961 | 21.2 | 78,605 | 11.6 | 203,117 | 22.5 |
| 소 계 | 354,047 | 100.0 | 677,531 | 100.0 | 902,252 | 100.0 |
| 연결 조정 | △730,164 | △1,513,984 | △1,455,599 |
| 합 계 | 10,676,891 | 18,483,005 | 19,894,810 |
(주1) 2025년 2월 19일 이사회에서 LOTTE Chemical Pakistan Limited의 주식 전부(지분 75.01%)를 매각하기로 결정하였고, 2025년 11월 12일부로 해당 거래가 최종 종결되었습니다. 이에 따라 전기, 전전기 매출액을 재작성하였습니다.나) 주요제품 가격변동 추이
| 사업구분 | 주요 제품 | 2026년 반기(당기) | 2025년(전기) | 2024년(전전기) |
|---|
| 기초화학 | 폴리에틸렌(PE) | 1,051 | 861 | 938 |
| 폴리프로필렌(PP) | 1,052 | 846 | 893 |
| BTX | 1,035 | 749 | 983 |
| 첨단소재 | ABS | 1,568 | 1,308 | 1,404 |
| PC | 2,015 | 1,568 | 1,789 |
| 정밀화학 | ECH | 1,775 | 1,428 | 1,143 |
| 가성소다 | 383 | 411 | 398 |
(주1) 주요제품의 가격변동은 국제가 기준으로 산출하였습니다.(주2) BTX는 Benzene 기준으로 작성되었습니다.(주3) ECH 가격은 ICIS에서 발표하는 CFR China Main port 가격의 기간별 평균을 기준으로 하였습니다.(주4) 가성소다 가격은 ICIS에서 발표하는 FOB NEA(North East Asia) 가격의 기간별 평균을 기준으로 하였습니다.(주5) 전지소재의 동박 가격변동은 중요 영업비밀에 해당되어 기재를 생략합니다.
다) 주요제품 가격변동 원인
(1) 기초화학 사업[PE, PP]
PE 및 PP 제품 가격은 중국을 중심으로 한 수급 밸런스, 유가 및 납사 등 주요 원료의 가격변동, 그리고 유도품 시황에 큰 영향을 받습니다. 2026년 상반기 PE 및 PP 제품 가격은 중동발 지정학적 리스크에 따른 원료 가격 상승으로 1분기 강세를 보였으나, 2분기 들어 공급 정상화와 수요 부진이 맞물리며 약세 흐름을 나타냈습니다.
1분기에는 중동발 지정학적 리스크로 국제 유가 및 납사 가격이 상승하며 원가 인상분이 제품 가격에 반영되어 전기 대비 상승세를 나타냈습니다. 2분기에는 미국·중국산 대체 물량 유입 및 중동산 공급 정상화로 분기 후반 약세를 보였으나, 상반기 누적으로는 높아진 원료 가격 영향이 반영되며 전기 대비 상승한 수준을 나타냈습니다.
[BTX]
BTX 가격은 국제 유가 및 납사 가격의 변동성과 더불어, 전방 산업의 수요 환경 및 역내 수급 밸런스에 큰 영향을 받습니다. 2026년 상반기 BTX 제품 가격은 중동발 지정학적 리스크에 따른 유가 상승으로 1분기 강세를 보였으며, 2분기에도 견조한 수급 여건이 지속되며 강보합 흐름을 나타냈습니다.
1분기에는 미국-이란 무력 충돌 등 중동발 지정학적 리스크로 3월 국제 유가 및 납사 가격이 급등함에 따라 전반적인 시장 강세를 나타냈습니다. 2분기에는 미국 드라이빙 시즌에 따른 벤젠 수요 증가로 아시아산 벤젠의 미국향 수출이 확대되었고, 이에 따른 역내 수급 타이트 현상이 지속되며 전기 대비 상승한 가격 수준을 유지하였습니다.
(2) 첨단소재 사업[ABS]
ABS 제품 가격은 가전, TV, 자동차 등 전방 산업 수요와 동종사 가동률, 주요 원료인 SM, AN, BD 가격에 영향을 받습니다. 2026년 상반기 ABS 제품 가격은 원료 가격 상승과 공급 불안정성 확대의 영향으로 전기 대비 상승하였습니다.
1분기에는 중동 지역 지정학적 리스크에 따른 원료 및 물류비 상승이 가격 상승 요인으로 작용하였습니다. 2분기에는 공급 불안정성 확대로 분기 초 가격이 크게 상승하였으며, 이후 공급 제약 완화와 수요 부진으로 하락세를 보였으나 상반기 누적으로는 전기 대비 상승한 수준을 나타냈습니다.
[PC]
PC 제품 가격은 가전, TV, 자동차 등 전방 산업 수요와 동종사 가동률, 주요 원료인 BPA 및 DMC 가격에 영향을 받습니다. 2026년 상반기 PC 제품 가격은 원료 가격 상승과 공급망 불확실성의 영향으로 전기 대비 상승하였습니다.
1분기에는 원유 및 주요 원료 가격 상승과 공급망 불확실성이 가격 상승 압력으로 작용하였습니다. 2분기에는 전쟁 영향에 따른 공급 불안정성으로 분기 초 가격 강세가 지속되었으며, 이후 공급 우려 완화로 조정을 받았으나 상반기 평균 가격은 전기 대비 상승한 수준을 기록하였습니다.
(3) 정밀화학 사업
[ECH]
ECH 제품 가격은 에폭시수지 등 전방 산업 수요, 주요 원재료 가격, 중국 및 역내 공급 여건, 해상 운임 변동에 영향을 받습니다. 2026년 상반기 ECH 제품 가격은 유가 및 원재료 가격 상승과 일시적인 수급 개선 영향으로 전기 대비 상승하였습니다.
1분기에는 중동 지역 지정학적 리스크로 유가 및 주요 원재료 가격이 상승하며 국제가격이 강세를 나타냈습니다. 2분기에는 미국-이란 전쟁 영향으로 수요가 일시적으로 증가하였으며, 이후 다운스트림 시황 부진과 휴전 합의로 국제가는 약세로 전환되었으나, 상반기 누적으로는 전기 대비 상승한 수준을 유지하였습니다.
[가성소다]
가성소다는 전력비, 소금 가격 등 원가 요인과 지역별 공급 상황에 따라 가격이 결정됩니다. 2026년 상반기 가성소다 시장은 수요 회복 둔화와 공급 증가의 영향으로 전기 대비 하락하였습니다.
1분기에는 중동 지역 무력 충돌에 따른 수급 악화 전망이 반영되며 분기 말 강세를 나타냈습니다. 2분기에는 미국·이란 전쟁에 따른 일시적인 수요 증가로 국제가격이 상승하였으나, 중국산 수출 물량 증가와 수요 둔화가 맞물리며 약세로 전환되어 전기 대비 하락한 수준을 기록하였습니다.
(4) 전지소재 사업주요 제품은 고객의 요구, 원재료 가격, 제품 구성 등 여러 가지 요인에 따라 제품 가격이 다르게 책정되므로 정확한 가격변동의 추이를 기재하기가 어렵습니다. 매년 가격 변동은 존재하며, 수익성이 상이한 제품이 다양하게 존재합니다. 자세한 제품의 가격 관련 사항은 영업기밀에 해당하여 기재를 생략합니다.
3) 롯데웰푸드㈜
가) 주요 제품 등의 현황
[지배회사]
지배회사는 껌, 캔디, 비스킷, 초콜릿, 빙과, 유지식품, 육가공 등을 생산, 판매하고 있습니다. 2026년 1~6월 각 제품군별 매출액은 아래와 같습니다.
(단위 : 백만원)
| 사업부문 | 매출유형 | 품 목 | 구체적용도 | 주요상표등 | 매출액(비율) |
| 식품제조및판매업 | 제 품 | 껌, 캔디 | 내 수및수 출 | 자일리톨,애니타임 등 | 88,403(5.4%) |
| 비스킷, 초콜릿 | 마가렛트,빼빼로 등 | 318,531(19.5%) |
| 빙과, 기타 | 월드콘,설레임 등 | 389,653(23.9%) |
| 유지식품 등 | 그랜드마아가린 등 | 358,509(22.0%) |
| 육가공 등 | 로스팜 등 | 223,237 |
| (13.7%) |
| 소 계 | - | 1,378,333(84.5%) |
| 상 품기 타 | 빙 과 | 옥동자,티코 등 | 34,581(2.1%) |
| 유지식품 등 | 팜스테아린탈색유 등 | 83,872(5.1%) |
| 육가공 등 | 훈제오리슬라이스 등 | 12,928(0.8%) |
| 기 타 | 크런키,드림카카오 등 | 120,507(7.4%) |
| 소 계 | - | 251,888(15.5%) |
| 합 계 | - | 1,630,221(100.0%) |
[주요 종속회사]
주요 종속회사 중 식품 제조 판매업을 운영하고 있는 회사의 2026년 1~6월 각 제품군별 매출액 및 총 매출액에서 차지하는 비율은 아래와 같습니다.
(1) Chocolaterie Guylian N.V.
| 사업
부문 | 매출유형 | 품목 | 구체적용도 | 제 10기
2분기 | 제 9기
2분기 | 제 8기 | 비 고 |
| 식품제조및판매업 | 제 품 | 건과(초콜릿) | 내수및수출 | 44,623(100.0%) | 37,230(100.0%) | 87,809(100.0%) | - |
| 상 품 | 건과(초콜릿) | -(0.0%) | -(0.0%) | -(0.0%) |
| 합계 | 44,623(100.0%) | 37,230(100.0%) | 87,809(100.0%) |
(2) LOTTE Rakhat JSC
| 사업
부문 | 매출유형 | 품목 | 구체적용도 | 제 10기
2분기 | 제 9기
2분기 | 제 8기 | 비 고 |
| 식품제조및판매업 | 제 품 | 건과(캔디, 초콜릿外) | 내수및수출 | 161,150(96.0%) | 123,517(96.3%) | 256,452(96.9%) | - |
| 상 품 | 건과(비스킷, 파이外) | 6,643(4.0%) | 4,758(3.7%) | 8,179(3.1%) |
| 합계 | 167,793(100.0%) | 128,275(100.0%) | 264,631(100.0%) |
* LOTTE Rakhat JSC의 매출 실적은 연결 기준으로, LOTTE Rakhat JSC의 자회사인 Rakhat-Shymkent LLP의 매출 실적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3) LOTTE India Co., Pvt. Ltd.
| 사업부문 | 매출유형 | 품목 | 구체적용도 | 제 10기
2분기 | 제 9기
2분기 | 제 8기 | 비 고 |
| 식품제조및판매업 | 제 품 | 건과(캔디,쵸코렛外) | 내수및수출 | 72,417(31.9%) | 59,366(32.2%) | 112,321(38.7%) | 주1) |
| 상 품 | 건과(비스켓,파이外) | 2,292(1.0%) | 2,507(1.4%) | 5,321(1.8%) | - |
| 제 품 | 빙과 | 151,839(66.9%) | 122,447(66.4%) | 172,403(59.3%) | - |
| 상 품 | 246(0.1%) | 171(0.1%) | 347(0.1%) | - |
| 기 타 | 43(0.0%) | 37(0.0%) | 144(0.0%) | - |
| 합 계 | 226,837(100.0%) | 184,528(100.0%) | 290,536(100.0%) | |
주1) LOTTE India Co., Ltd.가 25년 3월 31일 합병승인을 거쳐 25년 7월 1일 현지 법적 등기가 완료됨에 따라 Havmor Ice cream Pvt. Ltd.를 흡수합병하였습니다. 이에 본 보고서의 ‘사업의 내용’에서는 합병 후 존속법인인 LOTTE India Co., Pvt. Ltd.를 기준으로 각 사업부 별 실적이 표기되도록 작성하였습니다. (단, 회계상으로는 3월 31일을 합병효과 반영 기준일로 보아 25년 1분기 부 합병 기준으로 재무정보가 작성되었습니다.)
(4) LOTTE Confectionery RUS LLC
| 사업
부문 | 매출유형 | 품목 | 구체적용도 | 제 10기
2분기 | 제 9기
2분기 | 제 8기 | 비 고 |
| 식품제조및판매업 | 제 품 | 건과(파이, 캔디) | 내수및수출 | 53,738(88.2%) | 45,408(88.3%) | 75,322(88.8%) | - |
| 상 품 | 건과(비스킷,초콜릿外) | 7,173(11.8%) | 6,038(11.7%) | 9,486(11.2%) |
| 합 계 | 60,911(100.0%) | 51,446(100.0%) | 84,808(100.0%) |
나) 주요 제품의 가격변동 추이
(단위 : 원)
| 품목 및 구분 | 제10기2분기 | 제9기 | 제8기 | 비 고 |
| 자일리톨 용기 100g | 3,491 | 3,491 | 3,491 | - |
| 빼빼로 초코 54g | 1,164 | 1,164 | 1,047 | - |
| 가나 마일드 70g | 1,978 | 1,978 | 1,629 | - |
| 몽쉘 생크림 오리지널 12입 408g | 4,073 | 4,073 | 3,840 | - |
| 월드콘 바닐라 160ml | 891 | 891 | 764 | - |
| 돼지바 70ml | 382 | 382 | 382 | - |
| 의성마늘프랑크 70G | 1,950 | 1,950 | 1800 | - |
| 파스퇴르 무항생제 바른목장 190ml | 938 | 938 | 938 | - |
| Chefood 치즈스틱 400 g | 7,485 | 7,485 | 6,735 | - |
(1) 산출기준 : 25년 4월부터 표준가 체계가 아래와 같이 변경 되었습니다. - 건과 : 소비자가 X 0.8 X 0.8÷1.1 - 빙과 : 소비자가 X 0.7÷1.1 - 푸드 : 소비자가 * 75%(2) 주요 가격 변동 요인 : 원재료 가격 변동 및 중량 변경(3) 단위 : ₩원, 단품 기준 가격
4) 롯데바이오로직스㈜
가)주요 제품 현황
| 매출유형 | 2026년 반기 | 2025년 | 2024년 |
|---|
| 매출액 | 매출액 | 매출액 |
|---|
| 제품, 서비스 등 | 23,889 | 196,107 | 234,413 |
(주1)상기 실적은 한국채택국제회계기준에 따라 연결기준으로 작성되었습니다.(주2)고객과의 계약에서 생기는 수익은 바이오의약품의 통제가 고객에게 이전되는 기간에 걸쳐 인식하고 있습니다.
나)주요제품 가격변동 추이롯데바이오로직스(주) 제품의 판매가격은 고객사와의 상호 협의에 따라 결정되며, 시장상황 및 물가변동 등을 반영하여 조정될 수 있습니다. 계약별로 상이하고 고객사와의 비밀유지계약 등의 사유로 가격 변동 추이를 별도로 기재하지 않습니다.
3. 원재료 및 생산설비
※ 아래 주요 자회사에 대한 설명 부분 중 '당사', '지배회사', '종속회사' 등의 표현은 롯데지주㈜가 아닌 해당 항목에서 설명하는 주요 자회사 및 동 회사의 연결실체 등을 의미함
1) 롯데쇼핑㈜
가) 영업용 설비현황(1) 지점설치 현황【백화점 사업부문】▶ 롯데쇼핑(백화점)- 국내
| (기준일 : | 2026년 06월 30일 | ) | (단위 : ㎡, 백만원) |
| 구 분 | 토 지 | 건 물 | 합 계 | 비 고 |
|---|
| 장부가액 | 임차면적 | 장부가액 | 임차면적 | 장부가액 | 임차면적 |
|---|
| 백화점 사업부 | 9,390,679 | 999,388 | 2,339,559 | 2,910,961 | 11,730,239 | 3,910,349 | - |
※ 장부가액은 감가상각누계액 반영 수치입니다.※ 롯데역사㈜와 맺은 경영관리계약에 따라 운영중인 점포는 제외하였습니다. (총 2개점 : 대구점, 영등포점)※ 롯데물산㈜과 경영관리 위탁계약에 따라 운영중인 점포는 제외하였습니다. (롯데월드몰점)※ 롯데몰 여수점은 백화점 점포 수 산정 시 광주점으로 포함됩니다.※ 영업용 설비에 대한 시가는 객관적인 시가 판단이 어려워 기재를 생략했습니다.(이하 지점설치 현황 내 타 사업부문 동일)
- 해외
| (기준일 : | 2026년 06월 30일 | ) | (단위 : ㎡, 백만 현지화) |
| 구 분 | 소재지 | 토 지 | 건 물 | 합 계 | 비 고 |
|---|
| 장부가액 | 임차면적 | 장부가액 | 임차면적 | 장부가액 | 임차면적 |
|---|
| 롯데쇼핑 에비뉴 인도네시아 (롯데몰 자카르타점) | 인도네시아 자카르타 | - | - | - | 81,926 | - | 81,926 | 임차 |
| 롯데쇼핑 플라자 베트남 (하노이점) | 베트남 하노이 | - | - | - | 27,193 | - | 27,193 | 임차 |
| 호치민 다이아몬드 플라자 (호치민점) | 베트남 호치민 | - | - | - | - | - | - | 지분소유 |
| 롯데몰 웨스트레이크 하노이 (웨스트레이크점) | 베트남 하노이 | 1,168,951 | - | 5,742,786 | - | 6,911,737 | - | 자가 |
【할인점 사업부문】▶ 롯데쇼핑(할인점)- 국내
| (기준일 : | 2026년 06월 30일 | ) | (단위 : ㎡, 백만원) |
| 구 분 | 토 지 | 건 물 | 합 계 | 비 고 |
|---|
| 장부가액 | 임차면적 | 장부가액 | 임차면적 | 장부가액 | 임차면적 |
|---|
| 할인점 사업부 | 3,503,102 | 390,480 | 721,755 | 1,656,175 | 4,224,857 | 2,046,654 | - |
※ 장부가액은 감가상각누계액 반영 수치입니다.※ 한화역사㈜와의 계약에 따라 위수탁 운영중인 점포는 위 표에서 제외하였습니다. (서울역점)
- 해외
| (기준일 : | 2026년 06월 30일 | ) | (단위 : ㎡, 백만원) |
| 구 분 | 소재지 | 토 지 | 건 물 | 합 계 | 비 고 |
|---|
| 장부가액 | 임차면적 | 장부가액 | 임차면적 | 장부가액 | 임차면적 |
|---|
| 베트남 | 남사이공점 외 14개점 | 101,729 | - | 153,530 | 24,267 | 255,259 | 24,267 | 자가 및 임차 |
| 인니 | 빠사르 르보 외 46개점 | 63,956 | 27,361 | 104,583 | 64,951 | 168,539 | 92,312 | 자가 및 임차 |
【슈퍼 사업부문】▶ 롯데쇼핑(슈퍼), 씨에스유통
| (기준일 : | 2026년 06월 30일 | ) | (단위 : ㎡, 백만원) |
| 구 분 | 소재지 | 토 지 | 건 물 | 합 계 | 비 고 |
|---|
| 장부가액 | 임차면적 | 장부가액 | 임차면적 | 장부가액 | 임차면적 |
|---|
| 슈퍼 | 서울 동대문 전농동 외 163개점 | 179,861 | 11,563 | 42,114 | 95,254 | 221,975 | 106,817 | 임차, 소유 |
| 씨에스유통 | 경기도 용인시 수지구 상현동 외 27개점 | 88,760 | - | 18,681 | 13,429 | 107,441 | 13,429 | 임차, 소유 |
※ 상기 표는 직영점 기준입니다.※ 슈퍼 : 직영 164점 및 가맹 119개점(FC가맹 109, 위탁가맹 10), 씨에스유통 : 직영 28개점
【전자제품전문점 사업부문】▶ 롯데하이마트
| (기준일 : | 2026년 06월 30일 | ) | (단위 : ㎡, 백만원) |
| 지점명 | 소재지 | 장부가 | 면적 |
| 토지 | 건물 | 합계 |
| 지점(총291점) | - | 158,137 | 78,650 | 236,787 | 431,135 |
| 물류센터(총11개) | - | 32,351 | 23,641 | 55,992 | 98,477 |
【홈쇼핑 사업부문】
▶ 우리홈쇼핑
| (기준일 : | 2026년 06월 30일 | ) | (단위 : ㎡, 백만원) |
| 구 분 | 소재지 | 토 지 | 건 물 | 합 계 | 비 고 |
|---|
| 장부가액 | 임차면적 | 장부가액 | 임차면적 | 장부가액 | 임차면적 |
|---|
| 우리홈쇼핑 | 서울 영등포구 양평로21길 10 | 82,594 | - | 46,434 | - | 129,029 | - | 토지, 건물 소유 |
【영화상영업 사업부문】▶ 롯데컬처웍스
| (기준일 : | 2026년 06월 30일 | ) | (단위 : ㎡, 백만원) |
| 구 분 | 소재지 | 토 지 | 건 물 | 합 계 | 비 고 |
|---|
| 장부가액 | 임차면적 | 장부가액 | 임차면적 | 장부가액 | 임차면적 |
|---|
| 롯데컬처웍스(국내) | 대전 서구 괴정동 포함 132개관 | 1,511 | - | 3,645 | 1,014,764 | 5,156 | 1,014,764 | 임차(83), 자가(1), 제휴(48) |
| 롯데컬처웍스(해외) | 베트남 호치민 포함 44개관 | - | - | - | 80,947 | - | 80,947 | 임차 |
【기타 사업부문】
| (기준일 : | 2026년 06월 30일 | ) | (단위 : ㎡, 백만원) |
| 구 분 | 소재지 | 토 지 | 건 물 | 합 계 | 비 고 |
|---|
| 장부가액 | 임차면적 | 장부가액 | 임차면적 | 장부가액 | 임차면적 |
|---|
| 롯데지에프알 | 서울특별시 강남구 학동로 106 | - | - | - | 1,492 | - | 1,492 | 임차 |
(2) 기타 영업용 설비현황- 물류센터
| (기준일 : | 2026년 06월 30일 | ) | (단위 : ㎡) |
| 구 분 | 센터명 | 형 태 | 면 적 |
|---|
| 백화점 | 롯데쇼핑(백화점) | 분당물류센터 | 자가 | 7,091 |
| 장지물류센터 | 물류운영사 (LGL) 임차 | 7,140 |
| 양산물류센터 | 물류운영사 (LGL) 임차 | 1,398 |
| 할인점 | 롯데쇼핑(할인점) | 오산물류센터 | 자가 | 85,663 |
| 김해물류센터 | 자가 | 54,932 |
| 신선품질센터 | 자가 | 56,040 |
| 김포센터 | 임차 | 30,870 |
| 슈퍼 | 롯데쇼핑(슈퍼) | 신갈센터 | 자가 | 21,321 |
| 이천센터 | 임차 | 20,701 |
| 김해센터 | 임차 | 8,033 |
| 광주센터 | 임차 | 3,967 |
| 씨에스유통 | 광릉센터 | 자가 | 13,484 |
| 오산센터 | 임차 | 2,810 |
| 홈쇼핑 | 우리홈쇼핑 | 여주물류센터 | 임차 | 26,417 |
- 바샤커피
| (기준일 : | 2026년 06월 30일 | ) | (단위 : ㎡) |
| 구 분 | 점포명 | 형 태 | 면 적 |
|---|
| 롯데쇼핑(백화점) | 바샤커피 청담점 | 임차 | 380 |
나) 신규 지점 등의 설치 계획
| 구 분 | 점 명 | 소재지 | 설치예상시기 | 비 고 |
|---|
| 백화점 사업부문 | - | - | - | - |
| 할인점 사업부문 | 제타 스마트센터 부산 | 부산광역시 | '26년 8월 | - |
※ 상기 계획은 2026.06.30. 기준입니다.※ 상기 계획은 향후 경영상황에 따라 변동될 수 있습니다.※ 향후 변동성이 큰 슈퍼 사업부 및 종속회사 현황은 제외하였습니다.
다) 설비의 신설, 매입계획 등
| 구분 | 투자효과 | 2026년 실적 | 2026년 계획 |
|---|
| 유·무형 자산 투자 | 매출증대 | 2,103 | 6,000 |
※ 상기 계획은 향후 경영상황에 따라 변동될 수 있습니다.※ 상기 계획은 별도 기준 유·무형 자산에 대한 투자 계획이며 출자 계획은 포함되지 않았습니다.
2) 롯데케미칼㈜
가) 주요 원재료 등의 현황
| 사업구분 | 매입유형 | 품목 | 대상 회사 | 구체적 용도 | 주요 매입처 | 매입처와 회사와의특수한 관계여부 | 2026년 반기(당기) | 2025년(전기) | 2024년(전전기) |
|---|
| 매입액 | 비중(%) | 매입액 | 비중(%) | 매입액 | 비중(%) |
|---|
| 기초화학 | 원재료 | Naphtha | 롯데케미칼(주), LC TITAN | 에틸렌, 프로필렌 등 | GS Caltex, HD현대오일뱅크 등 | 해당 없음 | 4,766,389 | 48.8 | 5,015,052 | 50.8 | 4,786,068 | 46.2 |
| Mixed Xylene | 롯데케미칼(주) | BTX 등 | ITOCHU 등 | 해당 없음 | 600,195 | 6.1 | 841,950 | 8.5 | 854,225 | 8.2 |
| 소 계 | 9,765,626 | 100.0 | 9,875,364 | 100.0 | 10,362,098 | 100.0 |
| 첨단소재 | 원재료 | SM | 롯데케미칼(주) | ABS, SAN 등 | LG화학 등 | 해당 없음 | 272,330 | 29.0 | 458,203 | 29.0 | 573,359 | 30.2 |
| AN | 롯데케미칼(주) | ABS, SAN 등 | LG화학 등 | 해당 없음 | 137,155 | 14.6 | 205,760 | 13.0 | 235,312 | 12.4 |
| BD | 롯데케미칼(주) | ABS 등 | 여천NCC 등 | 해당 없음 | 106,996 | 11.4 | 143,564 | 9.1 | 172,349 | 9.1 |
| BPA | 롯데케미칼(주) | PC 등 | 금호피앤비화학 등 | 해당 없음 | 342,732 | 36.5 | 632,481 | 40.1 | 732,984 | 38.6 |
| 소 계 | 940,061 | 100.0 | 1,578,429 | 100.0 | 1,898,548 | 100.0 |
| 정밀화학 | 원재료 | 프로필렌 등 | 롯데정밀화학(주) | ECH 등 | SK 어드밴스드 등 | 해당 없음 | 62,697 | 23.1 | 87,890 | 19.7 | 88,757 | 18.7 |
| 소 계 | 271,179 | 100.0 | 445,181 | 100.0 | 475,413 | 100.0 |
| 전지소재 | 원재료 | 구리 등 | 롯데에너지머티리얼즈(주) | Elecfoil 등 | (주)보성메탈外 | 해당 없음 | 272,327 | 98.9 | 340,510 | 91.8 | 413,285 | 92.0 |
| 소 계 | 275,429 | 100.0 | 370,957 | 100.0 | 449,421 | 100.0 |
(주1) 산출대상은 아래와 같습니다. - 기초화학 : 롯데케미칼 기초화학사업 및 LC TITAN 등 - 첨단소재 : 롯데케미칼 첨단소재사업 및 종속회사 - 정밀화학 : 롯데정밀화학(주) - 전지소재 : 롯데에너지머티리얼즈(주)
나) 주요 원재료 등의 가격변동추이
| 사업구분 | 주요 원재료 | 2026년 반기(당기) | 2025년(전기) | 2024년(전전기) |
|---|
| 기초화학 | Naphtha | 807 | 596 | 675 |
| Mixed Xylene | 934 | 712 | 857 |
| 첨단소재 | SM | 1,136 | 913 | 1,107 |
| AN | 1,457 | 1,170 | 1,235 |
| BD | 1,639 | 1,118 | 1,384 |
| BPA | 1,421 | 1,158 | 1,289 |
| 정밀화학 | 메탄올 | 740 | 386 | 400 |
| 프로필렌 | 1,198 | 792 | 852 |
| 전지소재 | 구리 | 13,088 | 9,939 | 9,147 |
(주1) 주요 원재료의 가격변동은 국제가 기준으로 산출하였습니다.
다) 주요 원재료 등의 가격 변동 원인
(1) 기초화학 사업
[유가]
2026년 상반기 국제유가는 중동 지역 지정학적 리스크에 따른 공급 차질 우려로 큰 폭의 변동성을 나타냈습니다. 1분기에는 중동 지역의 지정학적 리스크 확대와 주요 산유국의 공급 차질 우려가 반영되며 국제유가가 상승하였습니다. 2분기에는 미·이란 간 군사적 긴장이 지속되며 유가가 일시적으로 배럴당 100달러를 상회하기도 하였으나, 이후 종전 협상 진전과 호르무즈 해협 재개방 기대감이 확대되며 하락세로 전환되었습니다. 이에 따라 국제유가는 높은 변동성 속에서 분기 후반 약세를 보이며 마감하였습니다.
[납사]
2026년 상반기 납사 가격은 중동 지역 지정학적 리스크에 따른 공급 불안과 물류 차질 우려의 영향으로 전기 대비 높은 수준을 나타냈습니다. 1분기에는 국제유가 상승과 중동 지역 공급망 불확실성 확대로 가격 상승 압력이 확대되었으며, 아시아 역내 납사 조달 여건이 불안정해지면서 수급 타이트 우려가 심화되었습니다. 2분기에는 중동 지역 긴장 고조로 공급 차질 우려가 확대되며 아시아 크래커들의 역외 물량 확보 수요가 증가하여 가격 강세가 지속되었습니다. 이후 UAE산 납사 공급 재개와 미주·유럽산 물량 유입으로 수급이 완화되며 하락세로 전환되었으나, 상반기 평균 가격은 전년 대비 상승한 수준을 유지하였습니다.
[M-X]
2026년 상반기 Mixed Xylene(MX) 가격은 원유 및 납사 가격 상승과 가솔린 블렌딩 수요의 영향으로 전기 대비 상승하였습니다. 1분기에는 원유 및 납사 가격 상승과 전방 산업 수요 영향으로 가격이 상승하였으며, 중동 지역 지정학적 리스크 확대에 따른 원가 상승과 역내 공급 불확실성이 강세 요인으로 작용하였습니다. 2분기에는 이란 사태에 따른 원유 및 납사 가격 급등과 정유사의 원료 조달 차질 영향으로 공급이 감소하며 가격이 크게 상승하였습니다. 이후 공급 여건 개선과 일부 수입 수요 감소로 가격이 약세로 전환되었으나, 미국 드라이빙 시즌에 따른 가솔린 블렌딩 수요 증가와 미국향 수출 확대가 가격을 지지하며 상반기 평균 가격은 전년 대비 높은 수준을 나타냈습니다.
(2) 첨단소재 사업[SM, AN, BD]
2026년 상반기 SM, AN, BD 가격은 중동 지역 지정학적 리스크에 따른 원재료 가격 상승과 공급 감소 영향으로 전년 대비 상승하였습니다. 1분기에는 품목별 수급 여건에 따라 상이한 흐름을 보였으나, 원유 및 주요 기초유분 가격 상승 영향으로 전반적인 강세를 나타냈습니다. SM은 벤젠 가격 상승에 따른 원가 부담이 제품 가격에 반영되며 상승하였고, AN은 프로필렌 가격 상승과 원재료 조달 비용 증가가 가격 지지 요인으로 작용하였습니다. 또한 BD는 역내 크래커 가동률 조정 및 부산물 생산 감소 우려로 수급 타이트 현상이 부각되며 상승세를 보였습니다. 2분기에도 중동 지역 지정학적 리스크의 영향으로 원유 가격이 상승하면서 SM은 원료인 벤젠 가격 강세에 연동되어 상승하였고, AN 역시 프로필렌 가격 상승과 함께 강세를 나타냈습니다. BD는 크래커 가동 감산에 따른 공급 감소 영향으로 상승세를 이어가며 상반기 평균 가격이 전년 대비 높은 수준을 나타냈습니다.
[BPA]
2026년 상반기 BPA 가격은 글로벌 공급 과잉에 따른 가격 하방 압력이 지속되었으나, 원재료 가격 상승 영향으로 전년 대비 상승하였습니다. 1분기에는 신규 설비 증설 물량 유입 등으로 수급상 약세 요인이 존재하였으나, 중동 지역 지정학적 리스크 확대로 원유 및 벤젠 가격이 상승하면서 원가 인상분의 판가 반영 압력이 높아졌습니다. 2분기에도 글로벌 공급 과잉 상황은 지속되었으나, 중동 지역 지정학적 리스크에 따른 원료인 벤젠 가격 강세 영향으로 BPA 가격은 상승세를 이어가며 상반기 평균 가격이 전년 대비 높은 수준을 나타냈습니다.
(3) 정밀화학 사업[프로필렌]
2026년 상반기 프로필렌 가격은 미국·이란 간 무력 충돌에 따른 원유 가격 상승과 공급 감소 우려의 영향으로 전년 대비 상승하였습니다. 1분기에는 미국·이란 무력 충돌에 따른 글로벌 공급 감소 우려가 시장에 반영되며 분기 평균 가격이 전기 대비 상승하였습니다. 2분기에도 미국·이란 전쟁에 따른 유가 상승과 공급 감소 영향이 지속되며 가격 강세가 이어졌고, 상반기 평균 가격은 전년 대비 높은 수준을 나타냈습니다.
[메탄올]
2026년 상반기 메탄올 가격은 중동 지역 지정학적 리스크에 따른 공급 차질 우려의 영향으로 전년 대비 상승하였습니다. 1분기에는 글로벌 경기 둔화에 따른 전방 산업의 수요 약세로 연초 보합세를 보였으나, 분기 중 중동발 지정학적 이슈에 따른 역외 공급 물량 제한으로 가격 강세로 전환되었습니다. 2분기에도 미국-이란 전쟁에 따른 공급 물량 제한이 지속되며 가격 상승 요인으로 작용하였고, 상반기 평균 가격은 전년 대비 높은 수준을 나타냈습니다.
(4) 전지소재 사업[구리]2026년 상반기 구리 가격은 공급 제약과 AI 데이터센터, 전력 인프라 등 전방 산업의 견조한 수요 영향으로 전년 대비 상승하였습니다. 1분기에는 광산 공급 제약과 전력망, 전기차 및 AI 인프라 관련 수요 기대가 반영되며 강세를 나타냈으나, 중동 지역 지정학적 리스크 확대에 따른 글로벌 경기 둔화 우려로 일시적인 조정을 받았습니다. 2분기에는 AI 데이터센터 및 전력 인프라 중심의 견조한 수요가 지속된 가운데, 최대 소비국인 중국의 재고 감소와 실물 수요 회복이 확인되며 상승세로 전환되었습니다. 또한 미국의 전기동 관세 부과 여부에 대한 불확실성으로 구리 물량의 미국 집중 현상이 지속되며 가격 상승을 지지하였습니다.
라) 생산능력, 생산실적 및 가동률
| 사업구분 | 대상 회사 | 품목 | 2026년 반기(당기) | 2025년(전기) | 2024년(전전기) |
|---|
| 생산능력 | 생산실적 | 가동률(%) | 생산능력 | 생산실적 | 가동률(%) | 생산능력 | 생산실적 | 가동률(%) |
|---|
| 기초화학 | 롯데케미칼(주)기초화학사업 | NC | 1,760,500 | 1,067,878 | 60.7 | 3,521,000 | 2,562,301 | 73.0 | 3,521,000 | 2,848,129 | 81.0 |
| BTX | 477,500 | 240,420 | 50.3 | 955,000 | 509,145 | 53.3 | 955,000 | 518,872 | 54.3 |
| PIA | 260,000 | 194,090 | 74.7 | 520,000 | 362,316 | 69.7 | 520,000 | 377,007 | 72.5 |
| PE | 525,000 | 367,339 | 70.0 | 1,050,000 | 841,498 | 80.1 | 1,050,000 | 931,949 | 88.8 |
| PP | 550,000 | 381,133 | 69.3 | 1,100,000 | 906,664 | 82.4 | 1,100,000 | 973,555 | 88.5 |
| PET | 260,000 | 51,563 | 19.8 | 520,000 | 130,471 | 25.1 | 520,000 | 245,272 | 47.2 |
| LC TITAN | NC | 649,500 | 261,237 | 40.2 | 1,299,000 | 585,024 | 45.0 | 1,299,000 | 717,646 | 55.2 |
| BTX | 144,500 | 18,397 | 12.7 | 289,000 | 87,306 | 30.2 | 289,000 | 80,101 | 27.7 |
| PE | 507,500 | 328,979 | 64.8 | 1,015,000 | 650,397 | 64.1 | 1,015,000 | 755,631 | 74.4 |
| PP | 320,000 | 113,507 | 35.5 | 640,000 | 274,079 | 42.8 | 640,000 | 367,249 | 57.4 |
| LC USA | EL | 500,050 | 491,549 | 98.3 | 1,000,100 | 957,764 | 95.8 | 1,002,840 | 557,423 | 55.6 |
| MEG | 400,004 | 424,685 | 106.2 | 800,007 | 605,894 | 75.7 | 768,600 | 738,004 | 96.0 |
| 첨단소재 | 롯데케미칼(주)첨단소재사업 | ABS | 378,500 | 304,312 | 80.4 | 757,000 | 608,688 | 80.4 | 757,000 | 627,742 | 82.9 |
| PC | 240,000 | 204,807 | 85.3 | 480,000 | 436,434 | 90.9 | 480,000 | 466,507 | 97.2 |
| 인조대리석 | 430,000 | 362,279 | 84.3 | 860,000 | 694,021 | 80.7 | 860,000 | 824,924 | 95.9 |
| 정밀화학 | 롯데정밀화학(주) | ECH | 68,151 | 69,791 | 102.4 | 131,349 | 131,503 | 100.1 | 132,032 | 130,440 | 98.8 |
| 가성소다 | 373,964 | 382,839 | 102.4 | 705,810 | 731,957 | 103.7 | 727,807 | 733,943 | 100.8 |
| 전지소재 | 롯데에너지머티리얼즈(주) | Elecfoil | 17,677 | 12,738 | 72.1 | 47,666 | 22,584 | 47.4 | 49,423 | 31,961 | 64.7 |
(주1) 롯데정밀화학(주)의 경우, 정기보수 및 소정수, 시황의 영향이 반영된 생산 계획입니다.(주2) 롯데에너지머티리얼즈(주)의 경우, 주요종속회사인 LOTTE EM MALAYSIA SDN.BHD.을 포함한 내용이며, 생산실적은 제품 총생산량 기준으로 생산능력은 운영 Capa 기준으로 작성하였습니다.(주3) 상세한 생산능력 등은 각 사 보고서를 참고하시길 바랍니다.마) 생산설비의 현황 등(1) 국내 및 해외 주요 사업장 현황(요약)
| 구분 | 사업구분 |
|---|
| 본사 | 기초화학 | 첨단소재 | 정밀화학 | 전지소재 |
|---|
| 국내 | 1 | 6 | 7 | 2 | 2 |
| 해외 | 0 | 8 | 12 | 0 | 1 |
| 합계 | 1 | 14 | 19 | 2 | 3 |
(2) 생산 설비에 관한 사항
당반기와 전반기 중 유형자산 장부금액의 변동내역은 다음과 같습니다.
(당반기)
| (단위: 천원) |
|---|
| 구 분 | 기초금액 | 취 득 | 처 분 | 감가상각비 | 손상차손 | 대 체 (주1) | 기 타 (주2) | 기말금액 |
|---|
| 토지 | 1,470,602,090 | 8,547,085 | - | - | - | (36,497,530) | 836,528 | 1,443,488,173 |
| 건물 | 1,188,865,807 | 2,935,949 | (110,317) | (22,519,413) | - | 5,265,068 | 35,949,269 | 1,210,386,363 |
| 구축물 | 1,615,283,582 | 2,186,589 | - | (50,318,871) | - | 21,516,005 | 87,410,930 | 1,676,078,235 |
| 기계장치 | 8,634,973,786 | 1,083,609 | (339,323) | (406,227,947) | (10,468,642) | 93,999,749 | 454,149,317 | 8,767,170,549 |
| 차량운반구 | 3,098,334 | - | (7,725) | (715,877) | - | 600,418 | 137,265 | 3,112,415 |
| 공구와기구 | 40,856,971 | 95,569 | (4,693) | (8,224,731) | - | 4,203,139 | 704,731 | 37,630,986 |
| 비품 | 40,896,445 | 426,777 | (454,888) | (11,205,711) | - | 36,639,386 | 2,027,969 | 68,329,978 |
| 기타의유형자산 | 331,826,916 | 313,299 | (675,704) | (58,003,071) | - | 220,233,360 | 13,713,721 | 507,408,521 |
| 건설중인자산 (주3) | 1,258,671,895 | 383,464,224 | (1) | - | - | (421,736,985) | 100,832,897 | 1,321,232,030 |
| 합 계 | 14,585,075,826 | 399,053,101 | (1,592,651) | (557,215,621) | (10,468,642) | (75,777,390) | 695,762,627 | 15,034,837,250 |
(전반기)
| (단위: 천원) |
|---|
| 구 분 | 기초금액 | 취 득 | 처 분 | 감가상각비 | 대 체 (주1) | 기 타 (주2) | 기말금액 |
|---|
| 토지 | 1,506,776,008 | - | - | - | (10,139,428) | (868,061) | 1,495,768,519 |
| 건물 | 1,011,593,892 | 8,600 | (1,084,973) | (19,882,547) | 3,653,504 | (22,453,787) | 971,834,689 |
| 구축물 | 1,449,537,152 | 22,726 | (51,664) | (47,078,201) | 5,987,645 | (70,883,404) | 1,337,534,254 |
| 기계장치 | 5,070,838,664 | 487,187 | (3,041,638) | (321,442,801) | 55,167,874 | (207,209,691) | 4,594,799,595 |
| 차량운반구 | 4,334,912 | 70,203 | (159,560) | (522,795) | 137,306 | (142,848) | 3,717,218 |
| 공구와기구 | 43,701,066 | 84,834 | (66,979) | (8,798,447) | 7,163,118 | (1,351,127) | 40,732,465 |
| 비품 | 50,307,320 | 282,811 | (223,825) | (9,588,278) | 4,060,354 | (1,070,062) | 43,768,320 |
| 기타의유형자산 | 238,040,734 | - | (1) | (57,979,711) | 88,453,918 | (11,257,129) | 257,257,811 |
| 건설중인자산 (주3) | 6,709,382,521 | 889,812,400 | - | - | (211,093,904) | (454,946,761) | 6,933,154,256 |
| 합 계 | 16,084,512,269 | 890,768,761 | (4,628,640) | (465,292,780) | (56,609,613) | (770,182,870) | 15,678,567,127 |
| (주1) | 당반기 및 전반기 대체 합계액은 무형자산, 사용권자산 및 매각예정비유동자산으로의 대체 금액입니다. |
| (주2) | 환율변동 및 기업회계기준서 제1029호 효과 등으로 인한 효과입니다. |
| (주3) | 당반기와 전반기 중 유형자산의 취득과 관련된 차입금에서 발생한 차입원가 중 각각 10,181,895천원과 118,510,869천원을 자본화하였습니다. 차입원가 산정을 위해 사용한 자본화 차입이자율은 각각 4.18% ~ 7.45%, 4.49% ~ 6.70%입니다. |
(3) 설비의 신설ㆍ매입 계획 등
| 사업구분 | 투자명 | 투자목적 | 투자기간 | 투자내용 | 투자효과 | 총투자액 | 투자실적 | 투자예정액 | 비고 |
|---|
| 기초화학 | 폐PET 화학적 재활용신규사업 | 신설 | '21년 ~ '27년 | BHET 및 화학적 재활용 PET 생산 설비 | 화학적 재활용 PET: 11만톤/년 | 770 | 155 | 615 | 울산 |
| 수소연료전지 발전 사업 | 신설 | '22년 ~ '26년 | 수소연료전지 발전설비 | 전기 : 60만 MWh/년 | 486 | 486 | - | 울산 |
| 첨단소재 | 롯데엔지니어링플라스틱컴파운드 공장 건설 | 신설 | '22년 1월~ '26년 12월 | ABS, PC, EP 등 컴파운드 생산 설비 | 컴파운드 Capa : 50만톤/년 | 3,061 | 2,771 | 290 | 여수 |
| 정밀화학 | 식의약 생산라인 증설(애니코트/애니애디) | 증설 | '23년 3월~ '26년 3월 | 식의약 생산라인 증설(애니코트/애니애디) | 식의약 제품 생산capa 6.0천톤/년 | 790 | 698 | 92 | 인천 |
| 헤셀로스 제조설비 양수(롯데케미칼 여수공장) | 양수 | '25년 9월~ '26년 3월. | 헤셀로스 제조설비 양수(롯데케미칼 여수공장) | 헤셀로스 제품 생산capa 10.0천톤/년 | 1,300 | 1,167 | 133 | 여수 |
| TMAC 생산라인 증설 | 증설 | '26년 7월~'28년 하반기 | 반도체현상액(TMAH) 수요 증가 대응 | TMAC 제품 생산capa. 9.2천톤/년 | 130 | - | 130 | 울산 |
| 전지소재 | LOTTE EM MALAYSIASDN.BHD.의 시설투자 | 증설 | '22년 1월~'28년 12월 | 전기자동차(xEV), 전력저장장치(ESS)등 중대형 이차전지용배터리시장 성장에 대응하기 위한 설비 증설 | 전지박 50,000톤/年 | 6,000 | (주1) | (주1) | 해외 |
(주1) 전지소재 시설투자 실적의 경우, 기재를 생략하였습니다.
3) 롯데웰푸드㈜
가) 주요 원재료에 관한 사항
당사에서 구매하는 주요 원재료는 농산물 등을 직수입 하거나 국내에서 가공 후 공급되는 원재료를 주로 사용합니다. 주요 원재료 분류별 가격 변동 추이는 다음과 같습니다.
| 구분 | 제10기2분기 | 제9기 | 제8기 | 공급업체 | 주요 품목 |
| 26년 | 25년 | 24년 |
| 당류 | 965 | 1,100 | 1,164 | 씨제이제일제당, 대상 外 | 설탕, 전분당, 대체당 등 |
| 유제품류 | 6,752 | 6,673 | 5,539 | HAVERO, CAMPINA, DMK 外 | 가공버터, 전지분유 등 |
| 코코아류 | 14,437 | 15,522 | 8,718 | OLAM, BC, CARGILL 外 | 코코아 원두, 분말 등 |
| 유지원유 | 2,246 | 2,088 | 1,548 | 롯데상사, Bunge 外 | 대두유, 팜유, 야자유 |
| 육가공류 | 5,449 | 4,826 | 4,573 | Smithfield, JBS 外 | 수입전지, 국산후지 |
※ 상기 가격은 분류별 누적 평균 단가입니다. [단위 : 원/kg]
나) 생산능력 및 생산능력의 산출근거
[지배회사]
지배회사는 국내 생산 공장을 기준으로 2026년 1~6월 라인별 작업일수와 1일 작업시간을 기준으로 “라인별 시간당 최대 생산 금액 X 1일 작업 시간 X 작업일수”의 방법으로 생산능력을 산출하였습니다. 2026년 1~6월 지배회사의 생산능력은 생산금액을 기준으로 총 3,714,308백만원입니다. 주 5일 작업을 기준으로 월 20일(5일X4주)로 적용하였습니다.
(1) 생산능력
| 사업부문 | 품목 | 제10기 2분기 | 제9기 2분기 | 제8기 2분기 |
| 중량 | 금액 | 중량 | 금액 | 중량 | 금액 |
| 식품제조및판매업 | 껌,캔디 | 11,131 | 245,545 | 11,028 | 241,122 | 11,282 | 235,540 |
| 비스킷, 초콜릿 | 61,370 | 859,823 | 62,103 | 846,304 | 58,805 | 756,063 |
| 빙과,기타 | 175,982 | 1,252,583 | 168,110 | 1,212,283 | 168,345 | 1,157,527 |
| 유지식품 등 | 225,708 | 683,600 | 225,096 | 573,682 | 265,818 | 679,884 |
| 육가공 등 | 93,236 | 672,757 | 88,383 | 637,681 | 94,569 | 672,367 |
| 합 계 | 567,427 | 3,714,308 | 554,721 | 3,511,073 | 598,818 | 3,501,381 |
* 25년 품목별 표준가 체계 변경에 따른 생산금액 산출기준을 변경 반영하였습니다.
(2) 생산능력의 산출근거
- 산출방법 등
| 품목 | 일 수 | 시 간 | 생산단위 | 생산능력 | 비고 |
| (월) | (일) | (KG/H) | (TON, 연간) |
| 껌,캔디 | 20 | 20 | 4,638 | 11,131 | - |
| 비스킷, 초콜릿 | 20 | 20 | 25,571 | 61,370 | - |
| 빙과,기타 | 20 | 20 | 73,326 | 175,982 | - |
| 유지식품 등 | 20 | 20 | 94,045 | 225,708 | - |
| 육가공 등 | 20 | 20 | 38,848 | 93,236 | - |
| 합 계 | - | - | - | 567,427 | - |
* 산출기준 : 라인별 시간당 생산능력(KG/H) X 1일 작업시간 X 작업일수
[주요종속회사]
(1) Chocolaterie Guylian N.V.
Chocolaterie Guylian N.V.의 2026년 1~6월 생산능력은 생산금액을 기준으로 총 199,913백만원이며, 월별 주 5일 작업을 기준으로 월 20일(5일X4주)로 적용하였습니다.
(2) LOTTE Rakhat JSC
LOTTE Rakhat JSC의 2026년 1~6월 생산능력은 생산금액을 기준으로 총 423,499백만원이며, 월별 주 5일 작업을 기준으로 월 20일(5일X4주)로 적용하였습니다.
* LOTTE Rakhat JSC의 생산능력에는 LOTTE Rakhat JSC의 자회사인 Rakhat-Shymkent LLP의 생산능력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3) LOTTE India Co., Pvt. Ltd.
LOTTE India Co., Pvt. Ltd.가 25년 1분기 중 Havmor Ice cream Pvt. Ltd.를 흡수합병하였습니다. 다만 생산실적의 경우, 사업운영 기준으로 합병 법인 내 건과 / 빙과 각 사업부를 기준으로 별도 작성되었습니다.- 건과사업부 (기존 LOTTE India Co., Ltd.) : 2026년 1~6월 생산능력은 생산금액을 기준으로 총 130,645백만원이며, 월별 주 5일 작업을 기준으로 월 20일(5일X4주)로 적용하였습니다.- 빙과사업부 (기존 Havmor Ice cream Pvt. Ltd.) : 2026년 1~6월 생산능력은 생산금액을 기준으로 총 156,640백만원이며, 월별 주 5일 작업을 기준으로 월 20일(5일X4주)로 적용하였습니다.
(4) LOTTE Confectionery RUS LLC
LOTTE Confectionery RUS LLC의 2026년 1~6월 생산능력은 생산금액을 기준으로 총 66,351백만원이며, 월별 주 5일 작업을 기준으로 월 20일(5일X4주)로 적용하였습니다.
다) 생산실적 및 가동률[지배회사]
지배회사의 2026년 1~6월 생산실적은 1,662,594백만원, 255,707(TON)으로 평균 가동률은 43.6%로 집계되었습니다.
(1) 생산실적
| 사업부문 | 품목 | 제10기 2분기 | 제9기 2분기 | 제8기 2분기 |
| 중량 | 금액 | 중량 | 금액 | 중량 | 금액 |
| 식품제조및판매업 | 껌,캔디 | 4,678 | 103,201 | 5,029 | 109,962 | 5,292 | 110,480 |
| 비스킷, 초콜릿 | 28,262 | 395,957 | 27,352 | 372,739 | 28,738 | 369,494 |
| 빙과,기타 | 75,829 | 539,728 | 72,915 | 525,808 | 77,250 | 531,167 |
| 유지식품 등 | 109,252 | 395,075 | 117,223 | 388,210 | 122,184 | 367,191 |
| 육가공 등 | 29,325 | 228,633 | 33,187 | 246,469 | 36,338 | 291,364 |
| 합 계 | 247,347 | 1,662,594 | 255,707 | 1,643,188 | 269,802 | 1,669,695 |
* 25년 품목별 표준가 체계 변경에 따른 생산금액 산출기준을 변경 반영하였습니다.
[주요종속회사](1) Chocolaterie Guylian N.V.2026년 1~6월 생산실적은 43,714백만원이며, 평균 가동률은 21.9%로 집계되었습니다.(2) LOTTE Rakhat JSC2026년 1~6월 생산실적은 200,022백만원이며, 평균 가동률은 47.2%로 집계되었습니다.
* LOTTE Rakhat JSC의 생산실적에는 LOTTE Rakhat JSC의 자회사인 Rakhat-Shymkent LLP의 생산실적이 포함되어 있습니다.(3) LOTTE India Co., Pvt. Ltd.LOTTE India Co., Pvt. Ltd.가 25년 1분기 중 Havmor Ice cream Pvt. Ltd.를 흡수합병하였습니다. 다만 생산실적의 경우, 사업운영 기준으로 합병 법인 내 건과 / 빙과 각 사업부를 기준으로 별도 작성되었습니다.- 건과사업부 (기존 LOTTE India Co., Ltd.) : 2026년 1~6월 생산실적은 83,934백만원이며, 평균 가동률은 64.2%로 집계되었습니다.- 빙과사업부 (기존 Havmor Ice cream Pvt. Ltd.) : 2026년 1~6월 생산실적은 144,299백만원이며, 평균 가동률은 92.1%로 집계되었습니다.(4) LOTTE Confectionery RUS LLC2026년 1~6월 생산실적은 54,406백만원이며, 평균 가동률은 82.0%로 집계되었습니다.
라) 생산설비의 현황 등
(1) 생산과 영업에 중요한 시설 및 설비
당사는 서울에 위치한 본사를 포함하여 국내에 총 12개 생산공장(영등포, 평택, 대전,양산, 부산, 수원 등)과 각 시, 군에 물류창고, 영업지사 및 영업지점 등 국내사업장이있으며 유럽, 인도, 중국 등 해외 공장과 사업소에서 과자와 빙과류 제조 및 판매업을주요 사업으로 사업활동을 수행하고 있습니다.[사업장 현황]
| 지역 | 사업장 | 소재지 |
| 국내(본사 및 주요공장) | 본사 |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양평로21길 10 |
| 영등포공장 |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양평로21길 25 |
| 평택공장 | 경기도 평택시 진위면 경기대로 1952 |
| 대전공장 | 대전광역시 대덕구 문평동로18번길 21 |
| 양산공장 | 경상남도 양산시 양산대로 1158 |
| 부산공장 | 부산광역시 기장군 정관읍 산단2로 11 |
| 수원공장 | 경기도 화성시 정남면 괘랑1길 42-27 |
| 천안공장 | 충청남도 천안시 서북구 2공단4로 19 |
| 포승공장 | 경기도 평택시 포승읍 포승공단로118번길 25 |
| 안산공장 | 경기도 안산시 단원구 성곡로 32 |
| 횡성공장 | 강원도 횡성군 안흥면 봉화로 790 |
| 김천공장 | 경상북도 김천시 공단3길 94 |
| 국내(종속회사) | 스위트위드㈜ | 경기도 평택시 진위면 경기대로 1952 |
| 한국투자 노블푸드 신기술사업투자조합 1호 |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의사당대로 88 |
| 한국투자 그린테크 신기술조합 |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의사당대로 88 |
| 롯데용인씨케이 주식회사 | 경기도 용인시 기흥구 중부대로874번길 2-1 |
| 롯데평택씨케이 주식회사 | 경기도 평택시 세교산단로101번길 47 |
| 롯데부산씨케이 주식회사 | 경상남도 양산시 어곡공단4길 31 |
| 롯데광주씨케이 주식회사 | 광주광역시 북구 하서로 270 |
| 해외(종속회사) | LOTTE QINGDAO FOODS CO., LTD. | No. 149, Zhu Zhou Road, Hightech
Industrial Park Laoshan, Qingdao, China |
| Lotte Confectionery (S.E.A.) Pte. Ltd. | 10 GENTING LANE, #07-00, JAY GEE MELWANI HOUSE,SINGAPORE 349583 |
| Lotte Confectionery RUS LLC | Russia, Kaluga region, 249030, Obninsk, Kievskoe road, 106 |
| Lotte Confectionery Holdings (Europe) B.V. | Herikerbergweg 88, 1101CM Amsterdam, Netherlands |
| Chocolaterie Guylian N.V. | Europark-Oost 1 9100 Sint-Niklaas, Belgium |
| Chocolaterie Guylian Deutschland GmbH | Diessemer Bruch 134, 47805 Krefeld, Germany |
| Aimee BVBA | Bouwstraat 2, 9160 Lokeren, Belgium |
| Guylian Iberia, LDA | Rua Consiglieri Pedroso, 71-6th floor right,Queluz de Baixo, Portugal |
| Guylian UK Ltd | 3 Danebrook Court, Langford Lane Kidlington, Oxford,Great Britain |
| Guylian USA, Inc | 560 SYLVAN AVENUE, Suite 2105, Englewood Cliffs,NJ, U.S.A. |
| Lotte Kolson (Private) Limited | Plot# L-14 Block 21, F.B. Industrial Area, Scheme 16,Karachi, Pakistan |
| LOTTE Rakhat JSC | Republic of Kazakhstan 050002, Almaty Zenkov Street, 2a |
| Rakhat-Shymkent LLP | Kazakhstan, Shymkent City, Zhibek Zholy str., 60 |
| Rakhat-Shymkent Trading House LLP |
| Rakhat-Astana LLP | Kazakhstan, Astana City, Baikonir st. Shara Zhienkulova, 6 |
| Rakhat-Aktobe LLP | Kazakhstan, Aktobe City, Moldagulova ave., 6/1, apt.2 |
| Rakhat-Aktau LLP | Kazakhstan, Aktau city, Industrial Zone 1, Building 35/18 |
| Rakhat-Oral LLP | Kazakhstan, Oral City, Vokzalnaya str., 2 |
| Rakhat-Taldykorgan LLP | Kazakhstan, Taldykorgan City, Tynyshbayeva., 88 |
| Rakhat-Karaganda LLP | Kazakhstan, Karaganda City, Molokova 104/2 |
| Almaty Sweets LLC | Kyrgyzstan, Byshkek City, Dan Syaopin str., 306 |
| Rakhat TR | Kazakhstan, Almaty City, R.Zorge str., 1/18 |
| L&M Mayson Company Limited | No.98(C,D,E), Than Lwin Street, Shwe Than Lwin IndustrialZone, Hlaing Tharyar Township, yangon Region, Myanmar. |
| L&M Confectionery Pte. Ltd. | 111 SOMERSET ROAD, #06-07L, 111 SOMERSET,SINGAPORE 238164 |
| Lotte India Co., Pvt. Ltd. | 4/169, Rajiv Gandhi Salai (OMR Road), Kandanchavadi,Chennai - 600096 TamilNadu |
※ 당사의 시설 및 설비는 토지, 건물 및 구축물, 기계장치, 차량운반구, 건설중인자산 등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당반기말 현재 장부가액은 2조 3,260억으로 전년말대비 690억 증가하였습니다. 2026년 당반기말 신규취득은 1,299억원이고, 감가상각비는 840억입니다.※ 전기 중 Lotte India Co., Pvt. Ltd.가 HAVMOR ICE CREAM PRIVATE LIMITED를 흡수합병하였습니다.
| 구 분 | 토 지 | 건물 | 구축물 | 기계장치 | 차량운반구 | 기타의유형자산 | 건설중인자산 | 합계 |
|---|
| 기초 장부금액 | 731,811 | 576,254 | 52,258 | 587,137 | 7,832 | 59,245 | 242,546 | 2,257,083 |
| 취득 | 18 | 8,344 | 535 | 25,933 | 816 | 11,278 | 82,959 | 129,883 |
| 대체(주1) | (5,084) | (194) | 785 | 25,106 | - | 345 | (24,192) | (3,234) |
| 처분 | - | - | - | (13) | (150) | (49) | - | (212) |
| 감가상각 | - | (14,295) | (2,107) | (51,418) | (2,090) | (14,060) | - | (83,970) |
| 국고보조금 | - | - | - | - | - | - | - | - |
| 손상차손 | - | - | - | - | - | - | (7) | (7) |
| 손상차손환입 | - | - | - | - | - | - | 23 | 23 |
| 외화환산차이 등(주2) | 1,680 | 9,133 | 952 | 12,624 | 293 | 813 | 972 | 26,467 |
| 반기말 장부금액(주3) | 728,425 | 579,242 | 52,423 | 599,369 | 6,701 | 57,572 | 302,301 | 2,326,033 |
| 취득원가 | 735,565 | 1,020,141 | 98,543 | 2,073,236 | 39,559 | 347,230 | 302,742 | 4,617,016 |
| 감가상각누계액 | - | (408,234) | (40,281) | (1,453,362) | (32,521) | (289,486) | - | (2,223,884) |
| 국고보조금 | - | - | (112) | - | (337) | (86) | - | (535) |
| 손상차손누계액 | (7,140) | (32,665) | (5,727) | (20,505) | - | (86) | (441) | (66,564) |
(주1) 당반기 중 청주공장 관련 매각예정자산 2,354백만원을 유형자산으로 대체하였습니다.(주2) 외화환산차이 등에는 환율변동효과 등이 포함되어 있습니다.(주3) 당반기말 현재 채권최고액 47,623백만원의 건물, 구축물, 기계장치 및 토지이용권이 차입금에 대한 담보로 제공되어 있습니다.※ 상기 시설 및 설비현황은 연결기준입니다.※ 상기 유형자산의 객관적인 시가 검토가 어려워서 기재를 생략합니다.
4) 롯데바이오로직스㈜
가) 주요 원재료 등의 현황
| 매입유형 | 품 목 | 대상 회사 | 구체적 용도 | 주요 매입처 | 매입처와회사와의특수한관계여부 | 2026년(반기) | 2025년 | 2024년 |
|---|
| 매입액 | 비중 | 매입액 | 비중 | 매입액 | 비중 |
|---|
| 원재료 | Resin,Media,Buffer 등 | LOTTEBIOLOGICSUSA, LLC | 바이오의약품 원료의약품(Drug Substance) 생산을 위한 세포 배양 및 정제 공정에 직접 투입 되는 핵심 화학·생물학적 원료 | Global Life Sciences Solutions USA LLC, VWR International, LLC, Sigma-Aldrich, Inc., EMD Millipore Corporation 등 | 해당 없음 | 1,598 | 50.5 | 11,752 | 61.7 | 5,243 | 31.1 |
| 부재료 | Filter, Bag,Tubing &Connector등 | LOTTEBIOLOGICSUSA, LLC | 생산 공정 내 무균 환경 유지 및 유체의 여과, 보관, 이송을 위해 사용되는 공정 보조용 소모성 자재 | Global Life Sciences Solutions USA LLC, Sartorius Stedim North America Inc., VWR International, LLC, Avantor, Inc., Asahi Kasei Bioprocess America, Inc. 등 | 해당 없음 | 1,564 | 49.5 | 7,302 | 38.3 | 11,617 | 68.9 |
(주1)롯데바이오로직스(주)의 국내 사업장(인천 송도 바이오 플랜트)은 작성 기준일 현재 건설중인 단계(상업생산 미진행)로 금번 주요 원/부재료 매입 현황 및 가격변동 추이 기재 대상에서 제외하였습니다.
나) 주요 원재료 등의 가격변동추이 및 가격변동 원인(1) 원재료 매입 구조 및 원가 부담 위험의 최소화롯데바이오로직스(주)의 자회사인 LOTTE BIOLOGICS USA, LLC가 생산하는 바이오의약품의 주요 원재료 및 부재료는 고객사의 엄격한 품질관리 정책과 글로벌 규제기관(FDA 등)의 가이드라인에 따라, 고객사가 지정하거나 상호 협의된 검증된 거래처를 통해서만 구매가 진행됩니다. 구매에 소요되는 원부재료 실비용(물류비 포함)은 위탁생산 계약에 의거하여 고객사로부터 전액 또는 대부분 사후 정산(Reimbursement) 받는 구조를 취하고 있어, 국제 원자재 가격 변동에 따른 원가 부담 리스크는 제한적입니다.(2) 장기 공급 계약 및 공급망 안정성롯데바이오로직스(주)는 고품질 원부재료의 적기 수급을 위해 주요 공급업체들과 장기 공급 계약 등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본 계약에는 원자재 가격 급등에 대비하여 일정 기간의 단가 유지 및 일정 수준의 인상률 상한선(Cap)을 두는 조건 등을 포함하여 안정적인 단가 관리를 지속하고 있습니다.(3) 미국 현지 생산기지의 이점미국 시러큐스에 위치한 생산시설의 지리적 이점을 활용하여 북미 지역 내 견고한 현지 공급망(Local Supply Chain)을 구축하고 있습니다. 이를 통해 글로벌 물류 대란이나 급격한 환율 변동 등으로 인해 발생할 수 있는 간접적인 가격 변동 및 수급 지연 원인을 최소화하여 안정적인 CDMO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습니다.다) 생산능력, 생산실적 및 가동률원제(Drug Substance) 생산은 공정별 정기점검(Shutdown) 기간 및 제품 교체(Product Changeover) 기간을 고려하고, 생산가능일수와 Suite별 공정기간(Cycle)을 기준으로 산정하며, 생산실적을 반영해 가동률을 산출하였습니다.[ 롯데바이오로직스(주)]롯데바이오로직스(주)의 송도 바이오 캠퍼스 1공장은 2026년 반기 현재 공장 신설 중에 있어 별도로 기재하지 않습니다.[ LOTTE BIOLOGICS USA, LLC ]
| 구분 | 2026년 반기 | 2025년 | 2024년 |
|---|
| 생산능력 | 45 | 90 | 90 |
| 생산실적 | 7 | 67 | 73 |
| 가동률 | 16% | 74% | 81% |
(주1)보고기간을 포함하여 2027년 초까지 주요 생산시설 및 장비들에 대해 계획된 정기 Shutdown 및 추가적인 설비 고도화(Upgrading) 작업을 진행 중이며, 상기 기간동안 일부 제조라인의 가동이 제한적으로 운영될 예정입니다.
라) 생산설비의 현황 등(1) 국내 및 해외 주요 사업장 현황
| 지역 | 사업장 | 소재지 |
|---|
| 국내 | 롯데바이오로직스(주) | 서울특별시 송파구 올림픽로 300 |
| 해외 | LOTTE BIOLOGICS USA, LLC | 6000 Thompson Road, East Syracuse, NY 13057,United States |
(2) 생산 설비에 관한 사항(가) 당반기
| 구 분 | 기초금액 | 취득 | 건설중인자산대체 | 처분 | 감가상각비 | 사업결합 | 손상차손 | 기타 | 반기말금액 |
|---|
| 토지 | 258,481 | - | - | - | - | - | - | 428 | 258,909 |
| 건물 | 280,000 | - | 27 | - | -6,004 | - | - | 20,569 | 294,592 |
| 구축물 | 9,634 | - | - | - | -344 | - | - | 702 | 9,993 |
| 기계창치 | 30,382 | 303 | 3,678 | -22 | -5,186 | - | - | 2,139 | 31,292 |
| 차량운반구 | 77 | - | - | - | -8 | - | - | 5 | 74 |
| 장치장식물 | 20,434 | - | 1,492 | - | -322 | - | - | -19,523 | 2,081 |
| 비품 | 8,951 | - | - | - | -2,613 | - | - | 21,640 | 27,978 |
| 공구와기구 | 32,421 | - | 1,882 | -92 | -4,010 | - | - | 2,322 | 32,523 |
| 기타의유형자산 | - | - | - | - | - | - | - | - | - |
| 건설중인 자산 | 959,530 | 245,586 | -7,080 | - | - | - | - | 3,591 | 1,201,627 |
| 합 계 | 1,599,910 | 245,889 | - | -114 | -18,488 | - | - | 31,873 | 1,859,069 |
(주1)환율변동효과, 자본화된 인건비 등이 포함되어 있습니다.(주2)상기 생산설비 현황은 한국채택국제회계기준에 따라 연결기준으로 작성되었습니다.
(나) 전반기
| 구 분 | 기초금액 | 취득 | 건설중인자산대체 | 처분 | 감가상각비 | 사업결합 | 손상차손 | 기타 | 반기말금액 |
|---|
| 토지 | 258,622 | - | - | - | - | - | - | -456 | 258,167 |
| 건물 | 194,549 | - | 8,555 | - | -4,503 | - | - | -15,237 | 183,363 |
| 구축물 | 1,597 | - | 491 | - | -58 | - | - | -145 | 1,885 |
| 기계창치 | 37,889 | - | 131 | - | -4,693 | - | - | -2,699 | 30,627 |
| 차량운반구 | 29 | - | - | -28 | -1 | - | - | - | 0 |
| 장치장식물 | 5,077 | - | 8,013 | - | -288 | - | - | -775 | 12,027 |
| 비품 | 12,325 | 57 | 28 | - | -1,547 | - | - | -871 | 9,992 |
| 공구와기구 | 5,535 | - | 10,490 | - | -1,419 | - | - | -882 | 13,724 |
| 기타의유형자산 | - | - | - | - | - | - | - | - | - |
| 건설중인 자산 | 436,270 | 277,438 | -27,708 | - | - | - | - | -14,503 | 671,497 |
| 합 계 | 951,894 | 277,495 | - | -28 | -12,509 | - | - | -35,570 | 1,181,282 |
(주1)환율변동효과, 자본화된 인건비 등이 포함되어 있습니다.(주2)상기 생산설비 현황은 한국채택국제회계기준에 따라 연결기준으로 작성되었습니다.
(3) 설비의 신설ㆍ매입 계획 등
| 투자명 | 투자목적 | 투자기간 | 투자효과 | 총투자액 | 투자실적 | 투자예정액 | 비고 |
|---|
| 송도 1공장 | 생산설비 신설 | 2023년 10월 ~ 2026년 11월 | 송도 바이오 플랜트 건설 | 13,615 | 11,329 | 2,286 | 대한민국 |
| 미국 SyracuseDSP Expansion | 생산설비 증설 | 2026년 01월 ~ 2027년 11월 | 정제공정 설비 용량 증설 | 264 | 70 | 194 | 미국 |
| ADC Development Lab | 시설 구축 | 2023년 02월 ~ 2027년 12월 | ADC 실험실 구축 | 153 | 135 | 18 | 미국 |
(주1)롯데바이오로직스(주)는 2023년 10월 인천광역시경제자유구역청(IFEZ)과의 송도 부지 매입 계약을 체결하고, 국내 첫번째 생산시설을 건설하고 있습니다.
(주2)시러큐스 바이오캠퍼스(Syracuse Bio Campus)는 정제 공정의 Product Pool Vessel과 Buffer Vessel 등 주요 장비 용량을 증설해, 고역가(High-titer) 제품을 포함한 수주 가능 제품군 확대를 모색하고 있습니다. 또한 임상 및 상업용 ADC 기술이전을 지원하기 위해, 실제 제조 구역과 동등한 수준에서 High Potency Compounds를 취급할 수 있는 분석·공정 기능을 갖춘 ADC 실험실을 구축 중입니다.
4. 매출 및 수주상황
※ 아래 주요 자회사에 대한 설명 부분 중 '당사', '지배회사', '종속회사' 등의 표현은 롯데지주㈜가 아닌 해당 항목에서 설명하는 주요 자회사 및 동 회사의 연결실체 등을 의미함
1) 롯데쇼핑㈜
가) 매출실적
[제 57(당) 기 반기]
| 부 문 | 주요 제품 | 매출액 | 비중 |
| 백화점 | 의류 등 상품, 임대료 수입 등 | 1,763,532 | 25.0 |
| 할인점 | 의류, 식품 등 상품, 임대료 수입 등 | 2,855,071 | 40.4 |
| 전자제품 전문점 | 가전제품 등 상품, 임대료 수입 등 | 1,088,004 | 15.4 |
| 슈퍼 | 식품 등 상품, 임대료 수입 등 | 618,717 | 8.8 |
| 홈쇼핑 | 의류, 식품 등 상품, 임대료 수입 등 | 471,032 | 6.7 |
| 영화상영업 | 영화 판권, 영화 티켓 등 | 230,770 | 3.3 |
| 이커머스 | 의류, 식품 등 상품, 수수료 수입 등 | 53,360 | 0.8 |
| 기타 | 의류, 식품 등 상품, 임대료 수입 등 | -13,863 | -0.4 |
| 총 계 | 7,066,623 | 100.0 |
※ 전기 중 롯데인천타운 합병으로 영업부문이 변경되었으며, 관련된 전전기 부문정보가 재작성되었습니다.
[제 56 기]
| 부 문 | 주요 제품 | 매출액 | 비중 |
| 백화점 | 의류 등 상품, 임대료 수입 등 | 3,339,352 | 24.3 |
| 할인점 | 의류, 식품 등 상품, 임대료 수입 등 | 5,471,330 | 39.8 |
| 전자제품 전문점 | 가전제품 등 상품, 임대료 수입 등 | 2,300,096 | 16.7 |
| 슈퍼 | 식품 등 상품, 임대료 수입 등 | 1,226,064 | 8.9 |
| 홈쇼핑 | 의류, 식품 등 상품, 임대료 수입 등 | 902,294 | 6.6 |
| 영화상영업 | 영화 판권, 영화 티켓 등 | 434,517 | 3.2 |
| 이커머스 | 의류, 식품 등 상품, 수수료 수입 등 | 108,896 | 0.8 |
| 기타 | 의류, 식품 등 상품, 임대료 수입 등 | -44,194 | -0.3 |
| 총 계 | 13,738,355 | 100.0 |
[제 55 기]
| 부 문 | 주요 제품 | 매출액 | 비중 |
| 백화점 | 의류 등 상품, 임대료 수입 등 | 3,319,327 | 23.7 |
| 할인점 | 의류, 식품 등 상품, 임대료 수입 등 | 5,576,454 | 39.9 |
| 전자제품 전문점 | 가전제품 등 상품, 임대료 수입 등 | 2,356,657 | 16.8 |
| 슈퍼 | 식품 등 상품, 임대료 수입 등 | 1,296,162 | 9.3 |
| 홈쇼핑 | 의류, 식품 등 상품, 임대료 수입 등 | 924,884 | 6.6 |
| 영화상영업 | 영화 판권, 영화 티켓 등 | 451,729 | 3.2 |
| 이커머스 | 의류, 식품 등 상품, 수수료 수입 등 | 119,807 | 0.9 |
| 기타 | 의류, 식품 등 상품, 임대료 수입 등 | -58,442 | -0.4 |
| 총 계 | 13,986,578 | 100.0 |
나) 판매경로, 방법 및 전략 등【백화점 사업부문 / 할인점 사업부문】▶ 롯데쇼핑(백화점, 할인점)
(1) 판매 경로
생산자 →롯데쇼핑(백화점, 마트) →소비자
(2) 판매 방법 및 조건
당사는 상품의 판매 즉시 고객이 신용카드, 현금, 상품권 등으로 결제하고 있으며, 신용카드 결제는 신용카드 회사에 대금을 청구한 날로부터 2~3일내(영업일 기준) 당사 계좌로 입금되고 있습니다.
(3) 판매 전략
롯데쇼핑은 국내 최고의 최대 유통업체로서, 글로벌 초일류 기업을 목표로 궁극적으로는 수익성과 주주가치를 극대화하기 위해서 다음과 같은 전략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가) 핵심 사업부문 강화 및 확대
롯데쇼핑은 백화점을 중심으로 하여 핵심 사업역량을 강화해왔으며, 향후에도 국내 유통시장 뿐만 아니라 해외 유통시장까지 지속 확대해 나갈 계획입니다.
(나) 새로운 업태와 수익 모델 개발당사는 미래의 소매환경 변화에 대응하여 다양한 유통 채널을 개발하고 있습니다. 2005년 3월에는 최상위 고객을 타겟으로 한 명품관 Avenuel 1호점을 개점하였으며, 아울렛의 경우 프리미엄아울렛, 아울렛 2가지 형태로 운영하고 있습니다. 이와 더불어 백화점, 할인점, 시네마, 호텔 등으로 구성된 복합쇼핑몰 개발을 추진하고 있으며, 다양한 소매업 모델 개발을 통해 경쟁업체와 차별화를 이루고, 기존 백화점, 할인점, 슈퍼마켓, 아울렛, 인터넷쇼핑몰, 전자제품 전문점 등 롯데가 보유하고 있는 업태간의 수직적, 수평적 복합화에 의한 시너지 효과를 극대화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다) 브랜드파워 강화와 머천다이즈 차별화백화점 사업부문은 대규모 점포 운영과 통합매입에 따른 규모의 경제 실현으로 강점을 보유하여 우수한 브랜드 유치나 우량한 신상품을 선점함으로써 신상품과 인기상품을 빠르게 런칭할 수 있습니다. 최근에는 패션/리빙 브랜드와 F&B 컨텐츠의 결합 등 업태간 협업으로 고객에게 제품 뿐만 아니라 경험적 요소를 제공하는 매장을 도입하고 있습니다. 또한, 우수한 상권에 위치한 기존 핵심 점포는 더욱 차별화된 상품과 프리미엄 고객 경험을 제공할 수 있도록 명품/하이엔드 브랜드를 확대하고, 고급 서비스 시설 및 인테리어를 갖추기 위한 공격적인 리뉴얼을 추진할 계획입니다.
할인점 사업부문은 그로서리를 중심으로, 성장 카테고리의 전문화를 통하여 고객에게 매일 새로운 쇼핑 경험을 제공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① 신선식품 : 산지에서 매장으로 직접 배송되는 로컬푸드, 차별화 된 당도를 자랑하는 황금당도 과일 등, 최상의 상품을 가장 신선한 상태로 고객에게 제공합니다.② 가공식품 : 밀키트, 냉장냉동 식품 확대 등 Trend를 반영한 상품 운영과 더불어, 지속적인 상품 교체를 통하여 고객의 니즈에 대응하고 있습니다.③ 성장 카테고리 전문화 : 성장하는 상품군에 대해서, 단순 상품 판매를 넘어 Total Solution을 제안하는 매장으로 전문화 하고 있으며, 건강 특화 H&B 전문매장 "롭스플러스", Pet 전문매장 "콜리올리", 홈리빙 전문매장 "RXH", 주류 전문매장 "Bottle Bunker", Toy 전문매장 "Toysrus" 등을 운영 중입니다.
마트에 기존 이커머스사업본부 내 eGrocery 사업단이 통합되면서, 온·오프라인 그로서리 간 시너지를 창출하여 온라인 식품시장에서 경쟁력을 높일 계획입니다.고객 맞춤형 그로서리 쇼핑 환경을 구축하기 위하여, 오카도 스마트 플랫폼을 도입한 스마트 신선 솔루션 '롯데마트 제타'를 25년 4월 출시하였습니다. 또한, 소형 장보기, 신선 장보기 등 최근 장보기 수요 트렌드에 맞춘 고객 맞춤 멤버십인 '제타패스'를 런칭하며, 합리적인 혜택과 차별화된 온라인 장보기 경험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라) 고객 관리 및 만족도 제고2005년 11월 당사 백화점에서 최초 런칭된 롯데그룹의 로열티 프로그램인 L.Point(롯데 멤버스 카드)는 고객들이 당사를 포함한 모든 롯데그룹 계열사에서 구매한 상품 또는 서비스에 대한 사용 가능한 마일리지 포인트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이는 곧 백화점 뿐만 아니라, 할인점, 슈퍼, 시네마 외에도 그룹 계열사인 코리아세븐, 호텔롯데(롯데월드)등 그룹사 전체 고객의 구매성향을 파악하고 수요를 충족시킴은 물론 CRM 등과 함께 공동 판촉전략이나 그룹 타깃마케팅에 활용하는 장점이 있습니다.
고객들이 당사를 찾아 즐거움을 느끼고 쇼핑을 하면서 고객의 가치를 창출할 수 있는 여건을 만들어 가기 위해 고품격 서비스 차별화 전략을 수행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시도로, 당사는 각 점포별로 문화센터를 운영하여 음악, 미술, 건강, 각종 공연과 행사를 선보이고, 우수고객(AVENUEL블랙/에메랄드/사파이어/퍼플/오렌지/그린) 개별 쇼핑공간 및 전용 휴게공간을 제공하는 등 다양한 마케팅과 서비스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또한, 현재 운영 중인 백화점 온라인몰의 경우, 당사 고객들이 오프라인 매장과 온라인몰 양쪽 채널에서 프리미엄 쇼핑 경험을 동일하게 제공받을 수 있도록 온-오프라인 통합 운영 전략을 재정비하여 추진할 계획입니다.
[마케팅 가능 회원수 추이]
| 구 분 | 2023년 | 2024년 | 2025년 |
|---|
| 회원 수 | 20.1 | 25.1 | 26.3 |
【이커머스 사업부문】
▶ 롯데쇼핑(이커머스)
(1) 판매 경로당사는 PC, 모바일 등의 매체를 통해 고객에게 직접 상품 정보를 제공하고, 해당 매체를 통해 주문을 접수한 후, 결제가 완료되면 택배회사를 통해 상품을 배송합니다.(2) 판매 방법 및 조건PC, 모바일 등의 매체를 통해 인터넷으로 주문을 한 고객은 신용카드 결제 또는 무통장 입금 방식으로 상품대금 결제를 합니다.(3) 판매 전략당사는 그룹의 온오프라인 역량을 통합하여 상품의 차별성/다양성/신뢰성, 고객 중심의 UX 및 배송서비스, 개인정보보호, 결제 안정성 등 고객에게 신뢰를 줄 수 있는 서비스를 제공 할 것입니다. 또한, 풍부한 상품 및 고객 데이터와 개인화 추천 / 챗봇 등의 신기술 접목을 통해 개별 고객의 상황을 예측하고 이에 적합한 상품과 가격을 제안하는 개인화 커머스를 구축하여 고객 가치를 극대화하고자 합니다.또한, 판매자와 고객 간 실시간 상호 소통이 가능한 라이브커머스를 통해 고객이 필요로 하는 정보를 전달하여 고객의 정보 접근성을 높이고자 합니다.특정한 분야를 집중적으로 공략하는 버티컬 플랫폼을 구축해 정교하게 타겟팅 된 고객에게 합리적인 가격을 제시하고, 고객의 방문 빈도를 증대시키는 서비스를 제공하여 지속적인 성장을 이루어 내려 합니다.
【전자제품 사업부문】▶ 롯데하이마트
(1) 판매 경로롯데하이마트 주식회사는 오프라인과 온라인의 판매망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2026년 2분기말 기준 롯데하이마트의 주요 오프라인 매장은 291개이며, 온라인을 통한 전자제품 판매 경로는 하이마트 쇼핑몰 웹사이트(www.e-himart.co.kr) 등 입니다. 공시 제출일 현재 롯데하이마트의 판매조직은 다음과 같습니다.
[이미지: 판매조직도] 원문에서 확인할 수 있어요.
(2) 판매 방법롯데하이마트는 상품의 판매 즉시 고객이 신용카드, 현금 등으로 결제하고 있으며, 신용카드 결제는 신용카드 회사에 대금을 청구한 날로부터 3~4 영업일 내 계좌로 입금되고 있습니다. 신용카드와 현금의 비중은 약 9:1입니다.(3) 판매 전략전자제품전문점이 성공하기 위해서는 다양한 브랜드, 합리적인 가격, 높은 접근성, 전문적인 상담원이 요구됩니다. 롯데하이마트는 업계 상위 카테고리킬러업체로서 규모의 경제 실현과 최고의 브랜드 인지도를 확보하고 있으며, 전략품목 도입 및 SKU(stock keeping unit) 확대를 통한 브랜드 다양화를 실현하고 있습니다. 이를 바탕으로 합리적인 가격과 최고의 서비스로 소비자들에게 원스탑 쇼핑을 제공하고 있습니다.오프라인 매장은 상권별 MD 개편, 하이마트 안심케어 서비스 운영 등을 통해 상품뿐만 아니라 서비스를 강화하여 매장 경쟁력을 높이고, 고객에게 구매부터 가전 청소, 수리 등 가전 구매 후 필요한 각종 서비스를 제공하고자 노력하고 있습니다. 또한, 고객의 불편사항을 파악하여 개선하고 고객이 만족할만한 상담과 친절도 제고를 위해 지속적으로 세일즈 및 CS 교육/관리를 하고 있습니다. 온라인쇼핑몰의 경우 모바일 앱을 통하여 신청할 수 있는 편리한 각종 서비스를 고객에게 제공함으로써 믿고 살 수 있는 온라인몰을 운영하고 있습니다.롯데하이마트는 전자제품 배송 특성상 고객에게 원활한 제품의 배송 및 설치가 이루어질 수 있도록 11개의 물류센터를 운영하여 전국적인 물류망과 전산 시스템을 구축하였습니다. 또한 직접 고객과 대면해 서비스를 수행하는 설치 기사들의 전문적인 상품 지식과 서비스 마인드를 강화하기 위해 CS 마스터 제도를 운영하고 있습니다.(4) 주요 매출처롯데하이마트 매출의 대부분은 주요 오프라인 매장과 하이마트 쇼핑몰 웹사이트(www.e-himart.co.kr)에서 발생하고 있으며, 가전제품 소매업의 특성상 대부분의 매출이 개인 고객으로부터 발생하고 있습니다.
【홈쇼핑 사업부문】▶ 우리홈쇼핑(1) 판매경로케이블, IPTV 등을 통해 시청자에게 상품 정보를 전달하여 전화, 인터넷, 모바일로 주문하는 무점포 유통사업으로 상품구매담당자(MD)가 업체와 물품 공급계약을 체결하고 택배회사를 통해 상품을 배송합니다.(2) 판매방법 및 조건상품의 매출과 관련하여 카드, 현금, 적립금, 간편결제 등 다양한 결제 수단을 통해 이를 인식하고 있습니다.【영화상영업 사업부문】▶ 롯데컬처웍스(1) 판매경로 및 전략롯데컬처웍스는 시네마 사업과 콘텐츠 사업을 영위하고 있습니다. 시네마 사업은 극장 입장권 및 매점 상품 판매에 따른 매출, 광고 수주에 따른 광고 매출, 부대 매장 운영 및 제휴 사이트를 통한 기타매출로 구성됩니다. 콘텐츠 사업의 경우, 투자/배급한 영화의 극장 상영에 따른 부금 정산, 부가 판권, 해외 판매를 통한 매출과 뮤지컬, 콘서트 등 투자한 공연 작품 및 뮤지컬 극장 대관 매출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기타 사업부문】
▶ 롯데위탁관리부동산투자회사(1) 판매경로롯데쇼핑과 롯데글로벌로지스로부터 매입한 15개(롯데백화점 강남점 등)의 부동산 자산 및 DF타워(우선주), L7 HOTELS 강남타워, 롯데호텔 L7홍대 등 투자부동산에서 수취한 임대료 및 배당수익을 매출(영업수익)의 근간으로 합니다.(2) 판매 방법 및 조건주요 임대 조건은 책임임대차 구조로서 롯데쇼핑㈜, 롯데글로벌로지스㈜, ㈜호텔롯데가 책임임차인으로서 회사가 보유한 부동산을 임대하여, 임대료를 지급합니다.(3) 판매 전략롯데쇼핑㈜, 롯데글로벌로지스㈜, ㈜호텔롯데 등 신용이 우수한 롯데그룹 계열사를 주요 임차인으로 두고 있어 안정적인 임대차 구조를 바탕으로 안정적인 배당수익률을 유지합니다.
다. 수주 상황- 해당사항 없음
2) 롯데케미칼㈜
가) 사업부문별 매출 실적
| 사업구분 | 매출유형 | 품목 | 2026년 반기(당기) | 2025년(전기) | 2024년(전전기) |
|---|
| 기초화학 | 제 품상 품기타매출 | 에틸렌, 프로필렌, BTX, PE, PP, PIA, MEG 등 | 내수 | 2,760,877 | 4,320,748 | 5,454,901 |
| 수출 | 4,492,932 | 8,159,314 | 7,851,436 |
| 합계 | 7,253,809 | 12,480,062 | 13,306,337 |
| 첨단소재 | 제 품상 품기타매출 | ABS, PC, 인조대리석, 엔지니어드 스톤 등 | 내수 | 551,524 | 970,907 | 1,000,583 |
| 수출 | 2,150,746 | 4,115,806 | 4,470,692 |
| 합계 | 2,702,270 | 5,086,713 | 5,471,275 |
| 정밀화학 | 제 품상 품기타매출 | ECH, 가성소다, 유록스, 암모니아,메셀로스, 애니코트 등 | 내수 | 580,447 | 924,269 | 825,712 |
| 수출 | 516,482 | 828,414 | 844,833 |
| 합계 | 1,096,929 | 1,752,683 | 1,670,545 |
| 전지소재 | 제 품상 품기타매출 | Elecfoil 등 | 내수 | 130,380 | 304,451 | 362,982 |
| 수출 | 223,667 | 373,080 | 539,270 |
| 합계 | 354,047 | 677,531 | 902,252 |
| 합 계 | 내수 | 4,023,228 | 6,520,375 | 7,644,178 |
| 수출 | 7,383,827 | 13,476,614 | 13,706,231 |
| 합계 | 11,407,055 | 19,996,989 | 21,350,409 |
| 내부거래 제거 | △730,164 | △1,513,984 | △1,455,599 |
| 총 계 | 10,676,891 | 18,483,005 | 19,894,810 |
(주1) Δ는 부(-)의 수치입니다.(주2) 2025년 2월 19일 이사회에서 LOTTE Chemical Pakistan Limited의 주식 전부(지분 75.01%)를 매각하기로 결정하였고, 2025년 11월 12일부로 해당 거래가 최종 종결되었습니다. 이에 따라 전전기 매출액을 재작성하였습니다.
나) 판매경로와 방법, 전략 등
(1) 판매조직당사의 판매조직은 사업부제를 근간으로 하여 활동 지향적인 영업팀제로 운용하고 있으며, 국내 기준으로는 본사와 각 주요도시 6개 지점으로 판매 조직화되어 있고, 소량 거래처 판매를 위한 대리점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해외 기준으로는 미국, 중국, 독일 등 6개 판매법인과 기타 22개의 해외지사를 통하여 판매 활동을 전개하고 있습니다.(가) 국내 : 4 사업본부(기초화학- 영업 / 첨단소재- PC, ABS, 모빌리티), 7 사업부문(기초화학- 폴리머사업, 모노머사업, 올레핀 / 첨단소재- ABS마케팅, PC마케팅, 모빌리티 마케팅, 건자재), 19팀(기초화학- 영업기획, 폴리머 마케팅, 폴리머 국영, 폴리머 해영, 올레핀 기초유분, 원료, 모노머 영업, 아로마틱 영업 / 첨단소재- ABS영업 1,2,3팀, PC영업 1,2,3팀, 모빌리티 영업1,2,3팀, 건자재 국영, 건자재 해영), 6 지점(기초화학- 부산, 대구, 대전지점 / 첨단소재- 광주, 부산, 울산)(나) 해외 : 6 판매법인(기초화학- 중국, 일본, 나이지리아 / 첨단소재- 미국, 중국, 독일, 태국, 일본 법인) ※중국/일본의 경우 통합법인, 22 해외지사(기초화학- 모스크바 지사, 이스탄불 지사, 호치민 지사, 리마 지사 / 첨단소재- 샌디에이고 지점, 디트로이트 지점, 밀라노 지점, 슬로바키아 지점, 심천 지점, 첸나이 지점, 델리 지점, 뭄바이 지점, 쿠알라룸푸르 지점, 이스탄불 지점(1), (2), 소주 사무소, 두바이 사무소, 위해 사무소, 청도 사무소, 천진 사무소, 하노이 사무소, 자카르타 사무소)(2) 판매경로(가) 내수매매 : 생산공장(여수, 울산) → 본사 영업팀, 지점 및 대리점 → 소비자(나) 로컬판매 : 생산공장(여수, 울산) → 본사 영업팀 및 지점 → 국내 가공업체 → 소비자(다) 수 출 : 생산공장(여수, 울산) → 해외영업팀 및 해외법인(→국내 상사) → 해외 BUYER(3) 판매방법 및 조건
판매 방법으로는 크게 3가지 유형(현금, 신용, L/C 판매)으로 구분할 수 있습니다. 가장 많은 비중을 차지하고 있는 것은 신용 판매이며, 대금 회수는 통상 마감 후 30일 현금 결제로 이루어집니다.
기타 거래조건으로 거래처의 신용상태, 담보능력을 중요시하며, 거래처 중요도, 제품 발주수량 등에 따라 수요자 공장 도착도 등의 부대 편의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4) 판매전략
기존 범용 제품의 품질 개선을 통한 고객만족 증진 및 고부가가치 신제품 개발을 통한 판매 제품의 다양화를 추구하고 있습니다. 또한, 다양한 친환경 솔루션을 적용한 제품 개발 확대로 탄소 중립을 달성하기 위해 힘쓰고 있습니다. 안정적인 내수시장 관리를 위해 본사 영업팀과 지점, 대리점 간 유기적인 공조가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지속적인 고객 서비스 및 동반성장 지원사업을 운영하고 있으며 정기적인 고객 만족도 조사와 신속한 불만 처리뿐만 아니라 고객에 특화된 제품 개발 등 고객지원 업무를 강화해 나가고 있습니다. 더불어 글로벌 판매법인을 통한 지속적인 해외시장 개척으로 수출시장 다변화를 추구하고 있으며, FTA 및 반덤핑 등 무역장벽에 효율적으로 대처하여 영업 경쟁력을 강화하고 있습니다.
주요 종속회사의 판매방법 등 내용은 다음과 같습니다.
[롯데정밀화학]
(1) 영업 담당조직
| 케미칼사업 | 그린소재사업 |
| 영업1팀 | 그린소재영업1팀 |
| 영업2팀 | 그린소재영업2팀 |
| 유록스영업팀 | 식의약영업팀 |
| 암모니아영업팀 | - |
(2) 판매경로 회사의 주요품목별 판매경로 등은 다음과 같습니다. - 케미칼사업(ECH, 가성소다 등) : 직접판매 및 대리점판매 - 그린소재사업(메셀로스, 애니코트 등) : 직접판매 및 대리점판매
(3) 판매방법 및 조건
| 구분 | 판매방법 | 대금회수조건 | 부대비용 부담방법 |
| 케미칼사업 | 직거래, 대리점 | 고객사별 계약조건에 따름 | 고객사별 계약조건에 따름 |
| 그린소재사업 | 직거래, 대리점 | 고객사별 계약조건에 따름 | 고객사별 계약조건에 따름 |
(4) 판매전략
- 전략적 마케팅 활동의 강화 - 해외 시장의 선택과 집중(주요 시장별 현지 거점 확보 및 강화) - 글로벌 영업인프라 확대 - 신제품 발굴 및 신시장 개발
다) 수주상황 - 장기매출계약, 장기용역 제공계약 등은 없습니다.
[롯데에너지머티리얼즈]
(1) 판매조직소재부문의 지배회사 영업조직은 Elecfoil을 판매하는 영업1팀, 영업2팀, 신시장개발팀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영업1팀은 국내외 PCB업체, PKG 및 네트워크향 제품을 담당하고 있습니다. 영업2팀은 국내와 해외시장의 2차전지업체를 대상으로 영업활동을 하고 있습니다. 또한 올해부터 신시장개발팀을 신설하여 신시장/고객 확보를 위해 판매조직을 강화하였습니다.
(2) 판매경로
| 유형 | 품 목 | 구분 | 판매경로 |
|---|
| 제품매출 | Elecfoil | 수 출 | 생산(공장) → 고객사생산(공장) → 계열회사 영업소 → 고객사 |
| 내 수 | 생산(공장) → 고객사생산(공장) → 대리점 판매 |
(3) 판매방법 및 조건판매정책은 기본적으로 고객사와의 직거래를 원칙으로 하고 있습니다.
| 구분 | 판매방법 | 대금회수조건 | 부대비용 부담방법 |
|---|
| 동박부문 | 고객사 직거래및 대리점 | 국내외고객사별 계약조건에 따름 | 국내외고객사별 계약조건에 따름 |
(4) 판매전략당사는 전기차, ESS와 같은 2차전지 시장과 최근 성장하고 있는 AI 시장을 주요 판매시장으로 하고 있습니다. 2차전지용 동박의 경우, 기존 글로벌 고객사에 대한 영업활동에 더하여 신규 글로벌 고객사들에 대한 영업을 강화하고 있습니다. 또한 High-End 동박의 점유율 확대 및 고객사별 특화된 신제품 판매를 통해 수익성을 극대화 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회로용 동박의 경우, 최근 AI 가속기용, PKG Substrate용 등 고부가 회로박 수요가 크게 증가하고 있습니다. 이에 대응하기 위해 신제품의 개발 및 품질관리시스템을 강화하여 고객의 수요를 충족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5) 수주상황
당반기말 현재 연결회사는 주요 거래처와 2차전지용 일렉포일 장기공급계약 및 투자계약을 체결하고 있으며 이와 관련한 내용은 아래와 같습니다.
| 구 분 | 주요 내용 |
|---|
| 기간 | 2021.04.07 ~ 2031.04.06 | 2022.06.24 ~ 2030.12.31 | 2023.05.05 ~ 2033.05.03(*) |
| 물량 | 17,147톤 | 거래처가 필요로 하는연간 이차전지용 일렉포일 전체 물량의 60% | - |
| 비고 | - | 상호합의하 연간 공급의무물량을 5% 범위내 혹은20% 범위내 증가가능 | - |
※ 회사의 영업기밀에 해당 되어 상세내용을 공시할 경우 영업에 현저한 손실을 초래할 수 있다고 판단되는 부분은 간략하게 기재하였습니다※ 일부 공시의 계약금액, 계약상대 및 주요 계약조건은 계약상대방의 요청에 따라 공시유보되었으며 유보사유 해제시 또는 유보기간 경과시 정정공시를 진행할 예정입니다.※ 수주사항 관련 세부사항은 당사가 공시한 "단일판매ㆍ공급계약 체결" 공시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3) 롯데웰푸드㈜
가) 매출 실적
[지배회사]당사의 매출은 제품의 라인을 기준으로 건과, 빙과, 베이커리, 유지식품, 육가공 등으로 구분됩니다. 건과는 다시 껌, 캔디, 비스킷, 초콜릿 등으로 나누어지고 있으며, 지배회사 매출의 세부 내역은 다음과 같습니다.
| 사 업부 문 | 매 출유 형 | 품 목 | 제10기 2분기 | 제9기 2분기 | 제8기 |
| 중 량 | 금 액 | 중 량 | 금 액 | 중 량 | 금 액 |
| 식품제조및판 매 업 | 제 품상 품기 타 | 껌캔 디 | 수 출 | 1,081 | 12,229 | 1,386 | 13,196 | 2,534 | 22,550 |
| 내 수 | 5,892 | 96,359 | 6,374 | 98,709 | 13,307 | 199,046 |
| 계 | 6,973 | 108,588 | 7,760 | 111,905 | 15,841 | 221,596 |
| 비스킷초콜릿 | 수 출 | 6,211 | 82,635 | 5,487 | 66,755 | 10,198 | 113,092 |
| 내 수 | 25,981 | 315,450 | 26,096 | 297,336 | 54,435 | 615,270 |
| 계 | 32,192 | 398,085 | 31,583 | 364,091 | 64,633 | 728,362 |
| 빙 과기 타 | 수 출 | 3,459 | 22,455 | 3,799 | 21,925 | 5,528 | 31,129 |
| 내 수 | 72,016 | 422,548 | 70,021 | 411,172 | 158,101 | 885,831 |
| 계 | 75,475 | 445,003 | 73,820 | 433,096 | 163,629 | 916,960 |
| 유지식품 등 | 수 출 | 611 | 4,343 | 873 | 5,384 | 1,485 | 9,008 |
| 내 수 | 135,984 | 438,038 | 145,771 | 423,063 | 320,204 | 826,538 |
| 계 | 136,595 | 442,381 | 146,644 | 428,447 | 321,689 | 835,546 |
| 육가공 등 | 수 출 | 1,701 | 10,795 | 3,596 | 18,364 | 5,758 | 29,398 |
| 내 수 | 28,956 | 225,369 | 32,076 | 233,423 | 69,353 | 498,320 |
| 계 | 30,657 | 236,164 | 35,672 | 251,786 | 75,111 | 527,718 |
| 합 계 | 수 출 | 13,063 | 132,457 | 15,141 | 125,624 | 25,503 | 205,177 |
| 내 수 | 268,829 | 1,497,764 | 280,338 | 1,463,702 | 615,400 | 3,025,005 |
| 합 계 | 281,892 | 1,630,221 | 295,479 | 1,589,325 | 640,903 | 3,230,182 |
주) 매출 중량 정정 반영
※ 표준가 체계 변경에 따른 매출중량 산출기준을 변경 반영하였습니다.
[주요종속회사]주요종속회사 중 식품 제조 판매업을 운영하고 있는 회사의 매출은 아래와 같습니다.(1) Chocolaterie Guylian N.V.
| 사업부문 | 매출유형 | 품 목 | 제 10기
2분기 | 제 9기
2분기 | 제 8기 | 비 고 |
| 중량 | 금액 | 중량 | 금액 | 중량 | 금액 |
| 식품제조및판매업 | 제 품상 품기 타 | 건 과 | 수 출 | 1,463 | 39,261 | 1,507 | 33,531 | 4,627 | 81,998 | - |
| 내 수 | 200 | 5,362 | 166 | 3,699 | 328 | 5,811 |
| 소 계 | 1,663 | 44,623 | 1,673 | 37,230 | 4,955 | 87,809 |
| 합 계 | 수 출 | 1,463 | 39,261 | 1,507 | 33,531 | 4,627 | 81,998 |
| 내 수 | 200 | 5,362 | 166 | 3,699 | 328 | 5,811 |
| 합 계 | 1,663 | 44,623 | 1,673 | 37,230 | 4,955 | 87,809 |
*
Chocolaterie Guylian N.V.의 2026년 1~6월 매출은 44,623백만원 입니다.
(2) LOTTE Rakhat JSC
| 사업
부문 | 매출유형 | 품목 | 제 10기
2분기 | 제 9기
2분기 | 제 8기 | 비 고 |
| 중량 | 금액 | 중량 | 금액 | 중량 | 금액 |
| 식품제조및판매업 | 제 품상 품기 타 | 건 과 | 수 출 | 5,479 | 36,731 | 5,007 | 26,074 | 8,625 | 45,387 | - |
| 내 수 | 19,551 | 131,062 | 19,625 | 102,201 | 41,664 | 219,244 |
| 소 계 | 25,030 | 167,793 | 24,632 | 128,275 | 50,289 | 264,631 |
| 합 계 | 수 출 | 5,479 | 36,731 | 5,007 | 26,074 | 8,625 | 45,387 |
| 내 수 | 19,551 | 131,062 | 19,625 | 102,201 | 41,664 | 219,244 |
| 합 계 | 25,030 | 167,793 | 24,632 | 128,275 | 50,289 | 264,631 |
* LOTTE Rakhat JSC의 2026년 1~6월 매출은 167,793백만원 입니다.
*
LOTTE Rakhat JSC의 매출 실적은 연결 기준으로, LOTTE Rakhat JSC의 자회사인 Rakhat-Shymkent LLP의 매출 실적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3) LOTTE India Co., Pvt. Ltd.
| 사업
부문 | 매출
유형 | 품목 | 제 10기
2분기 | 제 9기
2분기 | 제 8기 | 비 고 |
| 중량 | 금액 | 중량 | 금액 | 중량 | 금액 |
| 식품제조및판매업 | 제 품상 품기 타 | 건 과 | 수 출 | 450 | 2,100 | 358 | 1,738 | 1,026 | 4,428 | 주) |
| 내 수 | 15,562 | 72,610 | 12,399 | 60,135 | 26,222 | 113,214 |
| 소 계 | 16,012 | 74,710 | 12,757 | 61,873 | 27,247 | 117,642 |
| 빙 과 | 수 출 | - | - | - | - | - | - |
| 내 수 | 53,190 | 152,127 | 44,651 | 122,655 | 65,458 | 172,894 |
| 소 계 | 53,190 | 152,127 | 44,651 | 122,655 | 65,458 | 172,894 |
| 합계 | 수 출 | 450 | 2,100 | 358 | 1,738 | 1,026 | 4,428 |
| 내 수 | 68,752 | 224,737 | 57,050 | 182,790 | 91,680 | 286,108 |
| 합 계 | 69,202 | 226,837 | 57,408 | 184,528 | 92,705 | 290,536 |
* LOTTE India Co., Pvt. Ltd.의 2026년 1~6월 매출은 226,837백만원 입니다.
주) 기존 LOTTE India Co., Ltd. (건과) 및 Havmor Ice cream Pvt. Ltd. (빙과) 실적을 합병기준으로 표기하였습니다.(4) LOTTE Confectionery RUS LLC
| 사업
부문 | 매출유형 | 품목 | 제 10기
2분기 | 제 9기
2분기 | 제 8기 | 비 고 |
| 중량 | 금액 | 중량 | 금액 | 중량 | 금액 |
| 식품제조및판매업 | 제 품상 품기 타 | 건 과 | 수 출 | 1,999 | 10,386 | 2,024 | 8,675 | 3,823 | 13,983 | - |
| 내 수 | 9,725 | 50,525 | 9,981 | 42,771 | 19,366 | 70,825 |
| 소 계 | 11,724 | 60,911 | 12,005 | 51,446 | 23,189 | 84,808 |
| 합 계 | 수 출 | 1,999 | 10,386 | 2,024 | 8,675 | 3,823 | 13,983 |
| 내 수 | 9,725 | 50,525 | 9,981 | 42,771 | 19,366 | 70,825 |
| 합 계 | 11,724 | 60,911 | 12,005 | 51,446 | 23,189 | 84,808 |
* LOTTE Confectionery RUS LLC의 2026년 1~6월 매출은 60,911백만원 입니다.
나) 판매 방법 및 조건당사의 건과, 빙과, 유지식품, 육가공 등의 제품은 전국적으로 갖추어진 영업망(지사→지점)을 거쳐 소매점, 도매점, 슈퍼, 전문점 등에 납품되고 이를 통해 최종 소비자에게 판매되고 있으며, 대금 결제는 주로 현금으로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다) 판매 경로
(1) 경로
(가) 공장 → 물류센터 → 체인유통(편의점, 슈퍼 등) → 소비자
(나) 공장 → 물류센터 → 영업소 ·대리점 → 도소매 ·기타(실수요,온라인 등) → 소비자
(다) 공장 → 물류센터 → 기타(실수요,온라인 등)
(2) 판매비중
| 체인유통 | 대리점 | 도소매 | 실수요外 |
| 25% | 21% | 14% | 40% |
※ 실수요外 : 실수요, 온라인, 농수협 포함
라) 판매 전략전 세계 소비자들에게 맛있고, 신선하고, 영양이 풍부한 제품을 통해 행복과 건강, 그리고 웰니스로 인류의 삶에 기여한다'는 비전 아래, 소비자의 건강하고 더 나은 삶을 목표로 높은 품질의 제품 제공을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당사는 이러한 제품 출시를 통해 브랜드 인지도를 높이고, 판매 확대를 위한 마케팅 활동을 주기적으로 전개하고 있습니다. 또한 전국 영업망을 통해 소비자에게 신선한 제품을 신속히 공급하는 데 주력하고 있으며, 최근에는 온라인 채널 중심의 성장 기조에 발맞춰 디지털 접점 강화를 추구하고 있습니다.
4) 롯데바이오로직스㈜
가) 유형별 매출 실적
| 매출유형 | 2026년 반기 | 2025년 | 2024년 |
|---|
| 금 액 | 금 액 | 금 액 |
|---|
| 제품, 서비스 등 | 23,889 | 196,107 | 234,413 |
(주1)상기 실적은 한국채택국제회계기준에 따라 연결기준으로 작성되었습니다.(주2)고객과의 계약에서 발생하는 수익은 바이오의약품의 통제가 고객에게 이전되는 기간에 걸쳐 인식하고 있습니다.
나) 주요 지역별 매출 실적
| 구분 | 2026년 반기 | 2025년 | 2024년 |
|---|
| 금액 | 비중 | 금액 | 비중 | 금액 | 비중 |
|---|
| 국내 | 860 | 3.60% | 190 | 0.10% | - | - |
| 국외 | 23,029 | 96.40% | 195,917 | 99.90% | 234,413 | 100% |
| 합계 | 23,889 | 100% | 196,107 | 100% | 234,413 | 100% |
(주1)상기 실적은 한국채택국제회계기준에 따라 연결기준으로 작성되었습니다.
다) 판매경로와 방법, 전략 등롯데바이오로직스(주)는 글로벌 바이오 의약품 시장의 수요에 적극 대응하기 위해 주요 거점에 사업개발(Business Development) 전담 조직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주요 판매 경로는 글로벌 컨퍼런스(JPM Healthcare, BIO International, DCAT, CPHI 등) 참여를 통한 신규 고객사 발굴, 지역 거점을 활용한 밀착 마케팅(일본 동경 Show Room 5월말 개설), 그리고 기존 고객사와의 파트너십 강화를 통한 추가 수주 및 계약연장으로 구성됩니다.주요 판매 전략은 고객사별 맞춤형 오퍼를 통한 1) Dual Site 전략과 2) ADC Multispecific Antibody 포트폴리오 다각화입니다.1) Dual Site 생산전략 : 미국 시러큐스 캠퍼스의 풍부한 상업 생산 경험과 2026년 6월 사용승인을 완료한 송도 바이오 캠퍼스의 최첨단 설비를 연계한 'Dual Site' 공급 안정성 전략을 추진합니다. 이를 통해 지정학적 리스크를 최소화하고 고객사에게 유연한 생산 옵션을 제공합니다.2) 포트폴리오 다각화 : 기존 항체의약품 중심에서 ADC(항체-약물 접합체), 이중항체(Multispecific Antibody) 등 고부가가치 차세대 모달리티로 서비스 영역을 확대하여 차별화된 수주 경쟁력을 확보하고 있습니다.일반적으로 수주에는 고객사의 제안 요청서(RFP) 접수 시점부터 계약 체결까지 약 6~12개월이 소요됩니다. 수주 업무는 통상 아래와 같은 절차에 따라 진행됩니다.
| 단계 | 주요내용 |
|---|
| 잠재 고객사 발굴 및 접촉 | 잠재 고객 현황 조사 및 접촉 |
| 고객사 RFP 접수 | 제안 요청서 수신 |
| 업무검토 | 비밀유지 계약 체결 및 의뢰 건 수행가능여부 회신 |
| 부서별 업무 수행 가능여부 확인 |
| 제안서 제출 | 계약조건 검토 및 롯데바이오로직스(주) 서비스 제안 |
| 협의 진행 | 의뢰내용 관련 업무 협의 |
| 계약체결 | 계약 조건 협의 및 체결 |
라) 수주상황시러큐스 캠퍼스의 설비 보완투자와 송도 캠퍼스 Validation 완료 및 본격 GMP 가동이 시작되는 2027년이 매출 본격 성장의 원년으로, 현재 다수 글로벌 빅파마와 수주 계약 논의를 진행 중입니다.
| 품목 | 수주일자 | 납기 | 수주총액 |
|---|
| 항체의약품 | 2022년~(계약별 상이) | ~2031년(계약별 상이) | 576.8 |
(주1) 수주총액은 생산에 실 투입된 원료 및 부자재에 대한 원재료 매출, 기술이전 및 품질분석 등의 서비스에 대한 매출 등이 제외된 금액입니다.
5. 위험관리 및 파생거래
※ 아래 주요 자회사에 대한 설명 부분 중 '당사', '연결실체', '지배회사', '종속회사' 등의 표현은 롯데지주㈜가 아닌 해당 항목에서 설명하는 주요 자회사 및 동 회사의 연결실체 등을 의미함
1) 롯데쇼핑㈜
가) 시장위험
시장위험이란 시장가격의 불확실성으로 인하여 금융상품의 공정가치나 미래현금흐름이 변동할 위험을 의미합니다. 시장가격 관리의 목적은 수익은 최적화하는 반면 수용가능한 한계 이내로 시장위험 노출을 관리 및 통제하는 것입니다.연결실체는 시장위험을 관리하기 위해서 다양한 파생상품 거래를 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거래들은 내부 관리자의 엄격한 통제하에 적절하게 수행되고 있으며, 일반적으로 연결실체는 수익의 변동성을 관리하기 위해 위험회피회계처리를 적용합니다.
(1) 환위험연결실체의 기능통화인 원화 외의 통화로 표시되는 자산및부채는 환위험에 노출되어있습니다. 환포지션이 발생되는 주요 통화로는 USD, CNY 등이 있습니다. 연결실체의 환위험관리의 목표는 환율변동으로 인한 불확실성과 손익의 변동을 최소화 하여 안정적인 재무활동을 지속하는 데 있습니다. 연결실체의 기본적인 외환관리의 목적은 위험회피로서 투기 목적의 외환매매는 엄격히 금하고 있습니다.연결실체는 외화표시 차입금및사채에 대해 금융기관과의 파생상품 거래를 통하여 환율 및 이자율 변동리스크를 헷지하고 있습니다. 또 외화자금 소요 시 주요 금융기관과의 선물환 계약등을 통하여 급격한 환율변동위험을 회피하고 있습니다.당반기말과 전기말 현재 기능통화 이외의 외화로 표시된 화폐성자산 및 부채의 장부금액은 다음과 같습니다.
| (단위:천원) |
|---|
| 구 분 | 제 57(당) 기 반기 | 제 56(전) 기 |
|---|
| 자산 | 부채 | 자산 | 부채 |
|---|
| USD | 2,128,095 | 2,053,442,456 | 1,464,051 | 2,049,590,789 |
| EUR | 106,642 | 5,851,203 | 292,143 | 4,954,272 |
| JPY | - | - | - | 40,735 |
| GBP | - | 76,634 | - | 115,698 |
| HKD | - | 10,164 | - | - |
| CNY | 16 | - | 15 | - |
| CAD | 1,132,527 | 3,977,424 | 2,427,348 | 540,562 |
| TWD | 29 | - | 28 | - |
| 합 계 | 3,367,309 | 2,063,357,881 | 4,183,585 | 2,055,242,056 |
당반기와 전기에 적용된 환율은 다음과 같습니다.
| (단위:원) |
|---|
| 구 분 | 평균환율 | 기말환율 |
|---|
| 당반기 | 전기 | 당반기말 | 전기말 |
|---|
| USD | 1483.85 | 1422.22 | 1541.50 | 1434.90 |
| EUR | 1730.05 | 1607.46 | 1761.09 | 1685.72 |
| JPY | 9.38 | 9.51 | 9.52 | 9.18 |
| GBP | 1994.61 | 1875.08 | 2044.11 | 1932.31 |
| HKD | 189.66 | 181.09 | 196.60 | 180.15 |
| CNY | 216.23 | 197.78 | 226.97 | 204.76 |
| CAD | 1076.35 | 1017.92 | 1085.07 | 1047.72 |
| TWD | 46.92 | 45.67 | 48.32 | 45.91 |
연결실체는 내부적으로 외화 대비 원화 환율 변동에 대한 환위험을 정기적으로 측정하고 있습니다. 당반기말과 전기말 현재 다른 변수가 모두 동일하다고 가정할 경우, 각 외화에 대한 기능통화의 환율 10% 변동시 세전손익에 미치는 영향은 다음과 같습니다. 다만, 환율변동위험을 헷지한 차입금, 사채는 제외하였습니다.
| (단위:천원) |
|---|
| 구 분 | 제 57(당) 기 반기 | 제 56(전) 기 |
|---|
| 10% 상승시 | 10% 하락시 | 10% 상승시 | 10% 하락시 |
|---|
| USD | (153,003) | 153,003 | (790,587) | 790,587 |
| EUR | (574,456) | 574,456 | (466,213) | 466,213 |
| JPY | - | - | (4,073) | 4,073 |
| GBP | (7,663) | 7,663 | (11,570) | 11,570 |
| HKD | (1,016) | 1,016 | | |
| CNY | 2 | (2) | 1 | (1) |
| CAD | (284,490) | 284,490 | 188,679 | (188,679) |
| TWD | 3 | (3) | 3 | (3) |
| 합 계 | (1,020,623) | 1,020,623 | (1,083,760) | 1,083,760 |
상기 민감도 분석은 보고기간 종료일 현재 연결실체의 기능통화 이외의 외화로 표시된 화폐성자산 및 부채를 대상으로 하였습니다.
(2) 이자율위험이자율위험은 미래에 시장이자율 변동에 따라 예금과 차입금에서 발생하는 이자비용및 이자수익이 변동될 위험으로서, 연결실체의 변동금리 예금과 변동금리부 조건의 외화표시채권과 일반차입금에서 발생가능한 위험입니다. 연결실체의 이자율 위험의 관리는 이자율이 변동함으로써 발생하는 불확실성으로 인하여 연결실체의 금융자산과 부채의 가치변동을 최소화 하는데 그 목적이 있습니다.연결실체는 이자율 스왑을 이용하여 외화변동금리부차입의 변동금리이자지급을 원화고정금리로 바꾸어 지급하는 방법으로 이자변동리스크를 헷지하는 정책을 채택하였습니다.당반기말과 전기말 현재 연결실체가 보유하고 있는 변동이자부 금융상품의 장부금액은 다음과 같습니다.
| (단위:천원) |
|---|
| 구 분 | 제 57(당) 기 반기 | 제 56(전) 기 |
|---|
| 금융자산 | 48,074,957 | 32,561,952 |
| 금융부채 | 3,227,014,235 | 2,685,732,611 |
당반기말과 전기말 연결실체가 보유하고 있는 변동금리예금과 변동금리차입금 등으로 현재 다른 모든 변수가 일정하고 이자율이 100bp 변동한다고 가정할 때 변동금리예금과 변동금리차입금 등에서 1년간 발생하는 이자수익 및 이자비용의 영향은 다음과 같습니다. 다만, 이자율변동위험을 헷지한 차입금 및 사채는 제외하였습니다.
| (단위:천원) |
|---|
| 구 분 | 제 57(당) 기 반기 | 제 56(전) 기 |
|---|
| 100bp 상승 | 100bp 하락 | 100bp 상승 | 100bp 하락 |
|---|
| 이자수익 | 480,750 | (480,750) | 325,620 | (325,620) |
| 이자비용 | 18,477,126 | (18,477,126) | 13,863,693 | (13,863,693) |
(3) 가격변동위험연결실체는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 지분상품에서 발생하는 가격변동위험에 노출되어 있습니다. 당반기말과 전기말 현재 공정가치로 평가하는 시장성 있는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 지분상품의 장부금액은 각각 515,052,999천원, 399,125,412천원으로 다른 변수가 일정하고 지분상품의 가격이 10% 변동할 경우 가격변동이 당반기 및 전기 기타포괄손익(법인세반영전)에 미치는 영향은 51,505,300천원 및 39,912,541천원입니다.
나) 파생상품 거래현황(1) 당반기말 현재 연결실체가 보유하고 있는 파생상품의 내역은 다음과 같습니다.
| 거래목적 | 파생상품 종류 | 계약내용 |
|---|
| 위험회피 | 통화스왑 | 외화 사채 및 차입금에 대하여 만기에 약정통화 원금을 부담하거나 외화 변동이자에 대하여 약정통화 고정이자를 부담함 |
| 이자율스왑 | 원화 및 외화 차입금 변동이자에 대하여 고정이자를 부담함 |
| 매매목적 | 정산계약(*1) | 수익증권 투자자의 현금흐름을 약정된 현금흐름과 교환함 |
| 주식옵션(*2) | 주식의 매입 의무(풋옵션)를 보유함 |
(*1) 당반기말 현재 연결실체의 정산계약은 다음과 같습니다.
| 명칭 | 보장매도자 | 보장매수자(**) | 계약체결일 | 만기일 | 계약금액(천원) | 기초자산 | 계약체결목적 | 계약내용 및정산방법 | 계약당사자또는 기초자산발행회사와의특수 관계 여부 | 담보제공여부 | 중개금융회사 | 특약사항 |
|---|
| TRS | 롯데쇼핑㈜ | 엘이피제일차㈜ | 2026-04-29 | 2028-04-29 | 30,000,000 | 부동산투자신탁관련수익증권 | 기초자산처분대금정산 | 1. 기초자산의매각가액과투자원금의차액을 정산2. 배당기일별실제배당금과기준배당금의차액을 정산 | 없음 | 없음 | KB증권 | 없음 |
| 엘이피제이차㈜ | 70,000,000 |
| 엘이피제삼차㈜ | 50,000,000 |
| 엘이피제사차㈜ | 73,000,000 |
| ㈜엘오지제일차 | 2026-04-17 | 2028-04-17 | 40,000,000 | KB증권 |
| (유)엘오지제삼차 | 24,300,000 |
| 엘오와이제일차㈜ | 2025-07-11 | 2026-07-10 | 57,000,000 | KB증권 |
| 엘오와이제이차㈜ | 65,000,000 |
| 엘오와이제삼차(유) | 41,000,000 |
| 김포한강파크제일차㈜ | 2025-07-11 | 2026-07-10 | 29,800,000 | KB증권 |
| 김포한강파크제이차㈜ | 120,000 |
(*2) 당반기말 현재 연결실체의 풋옵션 관련 내용은 다음과 같습니다.
| (단위: 천원) |
|---|
| 구 분 | 풋옵션 |
|---|
| 보장 매수자 | 롯데쇼핑 |
| 자산보유자 | IBK투자증권(주), 동부산테마파크(주) |
| 계약체결일 | 2024-11-11 |
| 만기일 | 2026-10-12 |
| 계약금액 | 2,010,000 |
| 기초자산 | 오시리아테마파크피에프브이주식회사가 발행한 수익증권 |
| 계약 체결목적 | 오시리아테마파크피에프브이주식회사 자본금 조달을 위한 신용보강 |
| 계약내용 및 정산방법 | 옵션 보유자의 옵션 행사 시 약정된 계약금액으로 출자금을 매입함 |
| 파생상품부채 금액 | 2,010,000 |
(2) 위험회피회계당반기말 현재 연결실체는 위험회피대상인 외화사채 및 외화차입금 원리금 상환시 환율변동에 따라 상환하는 금액이 변동되는 위험을 회피하기 위하여 통화스왑계약을 체결하였습니다. 통화스왑계약에서 발생하는 파생상품손익 중 위험회피에 효과적인 부분은 기타포괄손익으로 인식하며, 위험회피에 효과적이지 않은 부분은 당기손익으로 인식합니다. 인식한 기타포괄손익 누계액 중 외화사채 및 외화차입금 상환에 따라 실현되는 부분은 당기손익으로 재분류하고 있습니다.한편 연결실체는 외화사채, 외화차입금 및 원화차입금 중 일부에 대하여 이자율 변동을 헷지할 목적으로 이자율스왑계약을 체결하였습니다.이자율스왑계약에서 발생하는 파생상품손익은 위험회피에 효과적인 부분은 기타포괄손익으로 인식하며, 위험회피에 효과적이지 않은 경우에는 당기손익으로 인식합니다. 이자율스왑계약에서 발생한 파생상품손익은 전액 위험회피에 효과적이라고 판단하여 전액 기타포괄손익으로 인식하였습니다.당반기말 현재 위험회피목적 파생계약의 세부내용은 다음과 같습니다.
| (원화단위:천원, 외화단위:USD, VND) |
|---|
| 파생상품 종류 | 종 목 | 계약금액 | 약정환율 | 수취이자율 | 지급이자율 | 계약만기일 | 비 고 |
|---|
| 통화스왑 | 97-1회 외화사채 | USD 100,000,000 | KRW 1,341.60 | SOFR + 1.68%p | 4.74% | 2026.08.18 | KB국민은행 |
| 97-2회 외화사채 | USD 50,000,000 | KRW 1,336.90 | 3M Term SOFR + 1.00%p | 4.19% | 2026.08.21 | 하나은행 |
| 100-1회 외화사채 | USD 100,000,000 | KRW 1,370.40 | 5.60% | 4.15% | 2027.05.17 | SMBC은행 |
| 100-2회 외화사채 | USD 100,000,000 | KRW 1,369.90 | 5.08% | 4.25% | 2027.05.21 | MUFG은행 |
| 100-3회 외화사채 | USD 75,000,000 | KRW 1,370.00 | 3M Term SOFR + 1.20%p | 4.20% | 2027.05.17 | 산업은행 |
| 101회 외화사채 | USD 100,000,000 | KRW 1,381.00 | SOFR + 0.80%p | 3.36% | 2026.07.30 | DBS은행 |
| 102회 외화사채 | USD 100,000,000 | KRW 1,321.00 | SOFR + 0.95%p | 3.23% | 2027.09.30 | DBS은행 |
| 103회 외화사채 | USD 50,000,000 | KRW 1,438.00 | SOFR + 1.00%p | 3.29% | 2028.01.24 | 하나은행 |
| 104회 외화사채 | USD 160,000,000 | KRW 1,468.00 | 4.29% | 3.19% | 2028.03.24 | MUFG은행 |
| 107회 외화사채 | USD 100,000,000 | KRW 1,467.00 | 3.69% | 3.77% | 2028.11.28 | MUFG은행 |
| 장기차입금 | USD 100,000,000 | VND 25,970 | 3M Term SOFR + 1.10%p | 5.89% | 2028.05.23 | 우리은행 |
| USD 100,000,000 | VND 25,970 | 3M Term SOFR + 1.10%p | 5.89% | 2028.05.23 | 신한은행 |
| USD 15,000,000 | VND 23,250 | 3M Term SOFR + 1.95%p | 7.35% | 2026.12.28 | 우리은행 |
| USD 11,250,000 | VND 24,780 | 3M Term SOFR + 1.95%p | 6.80% | 2026.12.28 | 우리은행 |
| USD 5,000,000 | VND 26,368 | 3M Term SOFR + 1.95%p | 9.15% | 2026.12.28 | SC은행 |
| 단기차입금 | USD 40,000,000 | VND 26,300 | 1Y Term SOFR + 1.00%p | 6.77% | 2026.08.28 | MUFG은행 |
| USD 50,000,000 | VND 26,370 | 3M Term SOFR + 1.00%p | 8.58% | 2027.05.21 | 우리은행 |
| USD 31,250,000 | VND 26,315 | 3M Term SOFR + 1.00%p | 8.80% | 2027.06.28 | MUFG은행 |
| USD 10,000,000 | VND 26,330 | 3M Term SOFR + 1.35%p | 9.85% | 2027.06.23 | 신한은행 |
| USD 13,500,000 | VND 26,390 | 3M Term SOFR + 1.30%p | 6.88% | 2026.09.11 | 신한은행 |
| USD 10,000,000 | VND 26,390 | 3M Term SOFR + 1.20%p | 6.78% | 2026.09.09 | 신한은행 |
| USD 7,000,000 | VND 26,425 | 3M Term SOFR + 3.10%p | 9.00% | 2026.09.28 | 우리은행 |
| 이자율스왑 | 장기차입금 | KRW 100,000,000 | 해당사항없음 | 91일 CD금리 + 0.95%p | 4.00% | 2026.10.12 | 신한은행 |
| KRW 75,000,000 | 해당사항없음 | MOR(3M) + 0.58%p | 3.64% | 2026.11.23 | 농협은행 |
| KRW 200,000,000 | 해당사항없음 | 4.16% | MOR(3M) + 0.83%p | 2028.03.27 | KB국민은행 |
| 단기차입금 | KRW 40,000,000 | 해당사항없음 | 91일 CD금리 + 1.45%p | 3.88% | 2026.11.16 | 신한은행 |
(3) 당반기말과 전기말 파생상품의 공정가치는 다음과 같습니다.
| (단위:천원) |
|---|
| 거래목적 | 파생상품 종류 | 제 57(당) 기 반기 | 제 56(전) 기 |
|---|
| 자 산 | 부 채 | 자 산 | 부 채 |
|---|
| 위험회피 | 통화스왑 | 158,938,394 | 1,772,556 | 79,536,650 | 10,519,568 |
| 이자율스왑 | 74,604 | 66,327 | 106,923 | 459,899 |
| 매매목적 | 정산계약 | - | - | 4,777,602 | - |
| 이자율스왑 | - | 1,087,854 | - | - |
| 주식옵션 | - | 2,010,000 | - | 2,010,000 |
| 합 계 | 159,012,998 | 4,936,737 | 84,421,175 | 12,989,467 |
(4) 파생상품에 대한 평가손익
2) 롯데케미칼㈜
가) 자본위험관리
당사의 자본관리 목적은 계속기업으로서 주주 및 이해당사자들에게 이익을 지속적으로 제공할 수 있는 능력을 보유하고 자본비용을 절감하기 위해 최적 자본구조를 유지하는 것입니다.
당사의 부채비율은 다음과 같습니다.
| 구 분 | 2026년 당반기(당반기) | 2025년(전기) | 2024년(전전기) |
|---|
| 부 채 | 14,233,792,341 | 13,488,904,582 | 14,564,385,612 |
| 자 본 | 18,543,046,383 | 17,628,428,467 | 19,987,944,763 |
| 부채비율 | 76.76% | 76.52% | 72.87% |
나) 공급자금융약정지배기업은 국내에 있는 금융기관들과 공급자금융약정을 체결하였습니다. 공급자금융약정에 참여하는 공급자는 지배기업에 대한 채권을 금융제공자로부터 기존에 지급받기로 한 날짜에 지급받을 수 있으며, 지배기업은 수수료를 포함한 대금을 금융제공자와 합의한 날짜에 금융제공자에게 지급합니다. 자세한 사항은「Ⅲ. 재무에 관한 사항, 3. 연결재무제표 주석, 25. 위험회피회계 및 위험관리」을 참조 바랍니다.다) 금융위험관리
(1) 금융위험요소당사는 영업과 관련한 금융위험을 관리하고 있으며 이러한 위험들은 시장위험, 신용위험, 유동성위험 및 현금흐름 이자율위험을 포함하고 있습니다. 전기말 이후 연결실체의 금융위험관리목적과 위험관리정책의 변화는 없습니다.(2) 위험회피활동당사는 주로 환율과 이자율의 변동으로 인한 금융위험에 노출되어 있으며 이를 관리하기 위해 위험관리 시스템을 적용하는 한편 파생상품을 활용하고 있습니다.당사는 영업과 관련한 금융위험을 관리하고 있으며 이러한 위험들은 시장위험, 신용위험, 유동성위험 및 현금흐름 이자율위험을 포함하고 있습니다.
(가) 외화위험 관리당사의 환위험은 외화로 표시된 화폐성자산과 화폐성부채의 환율변동과 관련하여 발생하고 있습니다. 당사는 외화로 표시된 채권과 채무관리 시스템을 통하여 환노출 위험을 주기적으로 평가, 관리하고 있습니다.(나) 이자율위험 관리당사는 고정이자율과 변동이자율로 자금을 차입하고 있으며, 이로 인하여 이자율위험에 노출되어 있습니다. 당사는 이자율위험을 관리하기 위하여 고정금리부차입금과변동금리부차입금의 적절한 균형을 유지하거나, 이자율스왑계약을 체결하고 있습니다. 위험회피활동은 이자율 현황과 정의된 위험성향을 적절히 조정하기 위해 정기적으로 평가되며 최적의 위험회피전략이 적용되도록 하고 있습니다.
라) 신용위험전기말과 비교하여 신용위험에 대한 최대 노출정도에 중요한 변동사항은 없습니다.마) 유동성위험전기말과 비교하여 유동성위험관리에 대한 기본정책의 변동은 없습니다.
다음 표는 연결실체의 비파생금융부채에 대한 계약상 잔존만기를 상세하게 나타내고있습니다. 해당 표는 금융부채의 할인되지 않은 현금흐름을 기초로 연결실체가 지급하여야 하는 가장 빠른 만기일에 근거하여 작성되었습니다. 계약상 만기는 연결실체가 지급을 요구받을 수 있는 가장 빠른 날에 근거한 것입니다.
(당반기말)
| (단위: 천원) |
|---|
| 구 분 | 1년 미만 | 1년 ~ 5년 | 5년 이상 | 합 계 |
|---|
| 무이자 (주1) | 2,490,747,233 | 15,071,226 | - | 2,505,818,459 |
| 차입부채 | 5,612,957,394 | 3,864,839,780 | 2,213,824,324 | 11,691,621,498 |
| 리스부채 | 60,065,426 | 122,890,364 | 122,510,149 | 305,465,939 |
| 합 계 | 8,163,770,053 | 4,002,801,370 | 2,336,334,473 | 14,502,905,896 |
(전기말)
| (단위: 천원) |
|---|
| 구 분 | 1년 미만 | 1년 ~ 5년 | 5년 이상 | 합 계 |
|---|
| 무이자 (주1) | 2,622,027,396 | 11,960,861 | - | 2,633,988,257 |
| 차입부채 | 5,049,471,322 | 4,178,326,517 | 2,614,512,517 | 11,842,310,356 |
| 리스부채 | 58,979,881 | 122,619,149 | 107,291,676 | 288,890,706 |
| 합 계 | 7,730,478,599 | 4,312,906,527 | 2,721,804,193 | 14,765,189,319 |
| (주1) | 당반기말과 전기말 무이자 비파생금융부채는 각각 지급보증계약 등을 포함하고 있습니다. |
바) 파생금융상품의 자산, 부채 내역
당반기말과 전기말 현재 연결실체가 보유하고 있는 파생금융상품의 자산, 부채내역은 다음과 같습니다.
(당반기말)
| (단위: 천원) |
|---|
| 거래 목적 | 파생상품 종류 | 자산 | 부채 |
|---|
| 유동 | 비유동 | 유동 | 비유동 |
|---|
| 위험회피 | 통화선도 | 426,514 | - | 20,579,708 | - |
| 통화 및 이자율스왑 | - | - | 1,986,483 | - |
| 매매목적 | 통화선도 | 3,395,131 | - | - | - |
| 통화 및 이자율스왑 | 101,055 | - | - | - |
| 합 계 | 3,922,700 | - | 22,566,191 | - |
(전기말)
| (단위: 천원) |
|---|
| 거래 목적 | 파생상품 종류 | 자산 | 부채 |
|---|
| 유동 | 비유동 | 유동 | 비유동 |
|---|
| 위험회피 | 통화선도 | 2,045,625 | - | 59,668 | - |
| 통화 및 이자율스왑 | - | - | 276,514 | - |
| 매매목적 | 통화선도 | 7,799,660 | - | - | - |
| 이자율스왑 | 154,666 | - | - | - |
| 합 계 | 9,999,951 | - | 336,182 | - |
사) 위험회피 파생상품당반기말과 전기말 현재 연결실체가 위험회피 파생상품계약으로 분류한 통화선도 계약과 통화 및 이자율스왑 계약의 세부내역은 다음과 같습니다(1) 통화선도 상세내역(당반기말)
| (원화단위: 천원, 외화단위: 천EUR, 천CNY, 천USD) |
|---|
| 계약처 | 계약일 | 만기일 | 매도통화 | 계약환율 | 매입통화 | 공정가치위험회피평가금액 | 현금흐름위험회피평가금액 | 계 |
|---|
| HSBC 외 | 2026-01-28 | 2026-08-14 | EUR 100,000 | 1,790.2 외 | KRW 175,710,500 | (443,182) | - | (443,182) |
| CNY 120,000 | 227.6 외 | KRW 26,963,700 | (284,258) | - | (284,258) |
| USD 190,000 | 1,437.6 외 | KRW 273,127,500 | (19,425,754) | - | (19,425,754) |
| 합 계 | (20,153,194) | - | (20,153,194) |
(전기말)
| (원화단위: 천원, 외화단위: 천EUR, 천CNY) |
|---|
| 계약처 | 계약일 | 만기일 | 매도통화 | 계약환율 | 매입통화 | 공정가치위험회피평가금액 | 현금흐름위험회피평가금액 | 계 |
|---|
| HSBC 외 | 2025-11-14 | 2026-02-13 | EUR 80,000 | 1,731.3 외 | KRW 136,449,000 | 1,591,634 | - | 1,591,634 |
| CNY 130,000 | 209.9 외 | KRW 27,018,900 | 394,323 | - | 394,323 |
| 합 계 | 1,985,957 | - | 1,985,957 |
상기 파생상품계약은 만기에 약정환율로 일정 금액을 매매하는 계약입니다.
한편, 상기 위험회피대상 예상거래로 인하여 현금흐름변동위험에 노출되는 예상 최장기간은 당반기말로부터 2개월 이내입니다.
(2) 통화 및 이자율스왑 상세내역
(당반기말)
| (원화단위: 천원, 외화단위: 천USD) |
|---|
| 계약처 | 계약일 | 만기일 | 고정금리 | 매도통화 | 계약환율 | 매입통화 | 공정가치위험회피평가금액 | 현금흐름위험회피평가금액 | 계 |
|---|
| 국민은행 (주1) | 2024-08-29 | 2026-08-02 | 4.82% | KRW 100,000,000 | - | KRW 100,000,000 | - | (61,753) | (61,753) |
| 제일은행 (주2) | 2026-06-12 | 2027-06-14 | 5.37% | USD 100,000 | 1,527 | KRW 152,700,000 | (1,924,730) | - | (1,924,730) |
| 합 계 | (1,924,730) | (61,753) | (1,986,483) |
(전기말)
| (원화단위: 천원, 외화단위: 천USD) |
|---|
| 계약처 | 계약일 | 만기일 | 고정금리 | 매도통화 | 계약환율 | 매입통화 | 공정가치위험회피평가금액 | 현금흐름위험회피평가금액 | 계 |
|---|
| 국민은행 (주1) | 2024-08-29 | 2026-08-02 | 4.82% | KRW 100,000,000 | - | KRW 100,000,000 | - | (276,514) | (276,514) |
| (주1) | 원화차입금에 대하여 원화 변동이자에 대하여 고정이자를 부담하는 파생상품계약입니다. |
| (주2) | 외화대여금에 대하여 USD 원금 및 이자 현금흐름을 KRW 원금 및 이자 현금흐름으로 교환하는 파생상품계약입니다 |
한편, 상기 위험회피대상 예상거래로 인하여 현금흐름변동위험에 노출되는 예상 최장기간은 당반기말로부터 12개월 이내입니다.(3) 파생상품별 손익당반기와 전반기 중 파생상품계약으로 인해 포괄손익계산서에 반영된 손익의 내역은 다음과 같습니다.
(당반기)
| (단위: 천원) |
|---|
| 구 분 | 당기손익으로 인식한 금액(세전금액) | 기타포괄손익(세후금액) |
|---|
| 평가이익 | 평가손실 | 거래이익 | 거래손실 | 평가이익 | 평가손실 |
|---|
| 통화선도 | 426,514 | 20,579,708 | 3,230,000 | 14,102,107 | - | - |
| 통화 및 이자율스왑 | - | 1,924,730 | - | - | 170,271 | - |
| 합 계 | 426,514 | 22,504,438 | 3,230,000 | 14,102,107 | 170,271 | - |
(전반기)
| (단위: 천원) |
|---|
| 구 분 | 당기손익으로 인식한 금액(세전금액) | 기타포괄손익(세후금액) |
|---|
| 평가이익 | 평가손실 | 거래이익 | 거래손실 | 평가이익 | 평가손실 |
|---|
| 통화선도 | 1,328,239 | 1,639,889 | 6,460,615 | 9,520,443 | 2,000,359 | - |
| 통화 및 이자율스왑 | - | 20,107,200 | - | - | - | 578,380 |
| 합 계 | 1,328,239 | 21,747,089 | 6,460,615 | 9,520,443 | 2,000,359 | 578,380 |
아) 매매목적 파생상품
연결실체는 당반기말과 전기말 현재 외화매출채권과 외화차입금과 관련한 환율변동위험을 회피할 목적으로 통화선도 계약을 체결하고 있으며, 시설자금대출 계약을 체결함에 따라 이자율 변동을 헷지할 목적으로 통화 및 이자율스왑 계약을 체결하고 있습니다.
모든 통화 및 이자율스왑의 공정가액은 거래은행이 제공한 평가내역을 이용하였습니다.당반기말과 전기말 현재 연결실체가 매매목적 파생상품으로 분류한 통화선도계약과 통화 및 이자율스왑 계약의 세부 내역은 다음과 같습니다.(1) 통화선도 상세내역(당반기말)
| (원화단위: 천원, 외화단위: 천JPY, 천USD, 천EUR) |
|---|
| 계약처 | 계약일 | 만기일 | 매도통화 | 계약환율 | 매입통화 | 공정가치 |
|---|
| Sumitomo MitsuiBanking Corporation | 2025-08-06 | 2027-06-07 | JPY 267,103 외 | 160.94 외 | USD 1,662 외 | 222,840 |
| Standard Chartered | 2026-02-25 | 2026-08-25 | KRW 114,814,669 | 1742.72 외 | EUR 66,906 | 3,172,291 |
| 하나은행 | 2026-06-30 | 2026-07-31 | USD 300 | 1,546.2 | KRW 463,860 | - |
| 합 계 | 3,395,131 |
(전기말)
| (원화단위: 천원, 외화단위: 천JPY, 천USD, 천MYR) |
|---|
| 계약처 | 계약일 | 만기일 | 매도통화 | 계약환율 | 매입통화 | 공정가치 |
|---|
| Sumitomo MitsuiBanking Corporation | 2025-04-01 | 2026-11-06 | JPY 71,670 외 | 157.08 외 | USD 500 외 | 531,049 |
| Standard Chartered | 2025-02-24 | 2026-02-25 | KRW 62,484,000 | 1509.6 | EUR 41,392 | 7,262,834 |
| 하나은행 | 2025-12-31 | 2026-01-30 | USD 700 | 1441.9 | KRW 1,009,351 | 5,777 |
| 합 계 | 7,799,660 |
(2) 통화 및 이자율스왑 상세내역(당반기말)
| (원화단위: 천원) |
|---|
| 계약처 | 계약일 | 만기일 | 계약금액 | 변동금리 | 고정금리 | 공정가치 |
|---|
| 하나은행 | 2025-04-07 | 2027-04-07 | KRW 15,000,000 외 | CD금리 + 가산금리 | 4.65% 외 | 48,515 |
| 우리은행 | 2025-06-30 | 2027-04-07 | KRW 15,000,000 외 | CD금리 + 가산금리 | 4.65% 외 | 52,540 |
| 합 계 | 101,055 |
(전기말)
| (원화단위: 천원) |
|---|
| 계약처 | 계약일 | 만기일 | 계약금액 | 변동금리 | 고정금리 | 공정가치 |
|---|
| 하나은행 | 2025-04-07 | 2027-04-07 | KRW 15,000,000 외 | CD금리 + 가산금리 | 4.65% 외 | 78,261 |
| 우리은행 | 2025-06-30 | 2027-04-07 | KRW 15,000,000 외 | CD금리 + 가산금리 | 4.65% 외 | 76,405 |
| 합 계 | 154,666 |
(3) 파생상품별 손익당반기와 전반기 중 파생상품계약으로 인해 포괄손익계산서에 반영된 손익의 내역은다음과 같습니다.
(당반기)
| (단위: 천원) |
|---|
| 구 분 | 당기손익으로 인식한 금액(세전금액) |
|---|
| 평가이익 | 평가손실 | 거래이익 | 거래손실 |
|---|
| 통화선도 | 3,116,378 | 323,116 | 937,418 | 98,179 |
(전반기)
| (단위: 천원) |
|---|
| 구 분 | 당기손익으로 인식한 금액(세전금액) |
|---|
| 평가이익 | 평가손실 | 거래이익 | 거래손실 |
|---|
| 통화선도 | 3,356,289 | 1,286,741 | 484,908 | 77,799 |
자) 파생상품 및 풋백옵션 등 거래현황
(1) LOTTE Chemical Louisiana LLC
당사의 종속기업인 LOTTE Chemical USA Corp.의 종속기업인 LOTTE Chemical Louisiana LLC는 제3자배정 유상증자와 동시에 당사는 제3자배정 대상자와 해당 지분 40%를 기초자산으로 하는 주가수익스왑(Price Return Swap) 계약을 체결하였으며, 세부내역은 다음과 같습니다.
| 구 분 | 내 용 |
|---|
| 계약일 | 2025-11-08 (최초계약일 2024-11-08) |
| 만기일 (주1) | 2029-11-07 |
| 계약금액 | 663,793,000천원 |
| 기초자산 | LOTTE Chemical Louisiana LLC 지분 40% |
| 정산방법 | 기초자산의 처분가액이 정산기준금액보다 높은 경우, 투자자가 지배기업에 차액을 지급하고, 처분가액이 정산기준금액보다 낮은 경우, 투자자에게 차액을 지급하여 정산투자자는 만기 또는 만기 이전에 언제라도 기초자산을 처분할 수 있으며, 지배기업은 투자자의 기초자산 처분시 기초자산 매수인을 지정할 수 있는 권리를 가짐 |
| (주1) | 수익 수령자인 지배기업의 회사채 유효신용등급 또는 기업신용평가등급이 A0 이하로 하락한 경우 만기일 이전 정산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
(2) PT LOTTE Chemical Indonesia
당사의 종속기업인 PT LOTTE Chemical Indonesia의 지분 25%를 제3자에 매각하였고 동시에 양수인인 거래상대방과 해당 지분 25%를 기초자산으로 하는 주가수익스왑(Price Return Swap) 계약을 체결하였으며, 세부내역은 다음과 같습니다.
| 구 분 | 내 용 |
|---|
| 계약일 | 2025-03-18 |
| 만기일(주1) | 2028-03-19 |
| 계약금액 | 650,000,000천원 |
| 기초자산 | PT LOTTE Chemical Indonesia 지분 25% |
| 정산방법 | 기초자산의 처분가액이 정산기준금액보다 높은 경우, 투자자가 지배기업에 차액을 지급하고, 처분가액이 정산기준금액보다 낮은 경우, 투자자에게 차액을 지급하여 정산투자자는 만기 또는 만기 이전에 언제라도 기초자산을 처분할 수 있으며, 지배기업은 투자자의 기초자산 처분시 기초자산 매수인을 지정할 수 있는 권리를 가짐 |
| (주1) | 수익 수령자인 지배기업의 회사채 유효신용등급 또는 기업신용평가등급이 A+ 미만으로 하락한 경우 만기일 이전 정산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
3) 롯데웰푸드㈜
[재무위험 관리요소]
당사는 여러 활동으로 인하여 시장위험, 신용위험 및 유동성 위험과 같은 다양한 금융위험에 노출되어 있습니다. 당사의 전반적인 위험관리정책은 재무성과에 잠재적으로 불리할 수 있는 효과를 최소화하는데 중점을 두고 있습니다. 당사는 특정 위험을 회피하기 위해 파생상품을 이용하고 있습니다.위험관리는 당사의 자금부서에 의해 이루어지고 있으며, 당사의 자금부서는 회사의 현업부서들과 긴밀히 협력하여 재무위험을 식별, 평가 및 회피하고 있습니다. 당사는외환위험, 이자율위험, 신용위험, 파생상품과 비파생상품의 이용 및 유동성을 초과하는 투자와 같은 특정 분야에 관한 문서화된 정책뿐 아니라, 전반적인 위험관리에 대한 정책을 제공합니다
가) 시장위험(1) 외환위험당사는 외화사채 발행 및 국제적 영업활동으로 인하여 환율변동위험에 노출되어 있습니다. 외환위험은 미래 예상거래, 인식된 자산, 부채와 관련하여 발생하고 있습니다.당사의 경영진은 기능통화에 대한 외환위험을 관리하도록 하는 정책을 수립하고 있습니다. 당사는 자금부서와 협의하여 미래 예상거래 및 인식된 자산과 부채로 인해 발생하는 외환위험을 관리하고 있습니다. 외환위험은 미래예상거래 및 인식된 자산, 부채가 기능통화 외의 통화로 표시될 때 발생하고 있습니다.당사는 환위험 관리 모델을 이용하여 환위험 노출에 대한 최대 환손실 규모가 위험허용범위 이내가 되도록 관리하고 있습니다.
당반기말 현재 기능통화 이외의 외화로 표시된 화폐성자산 및 부채의 장부금액은 다음과 같습니다.
| 구 분 | 당반기말 | 전기말 |
|---|
| 자 산 | 부 채 | 자 산 | 부 채 |
|---|
| USD(주1) | 50,186 | 85,684 | 42,330 | 82,216 |
| JPY | 1,033 | 693 | 487 | 1,030 |
| EUR | 364 | 3,738 | 5,735 | 7,440 |
| DKK | - | 88 | - | - |
| CHF | - | - | 2 | 1,201 |
| 기타외화 | 29,916 | 1,011 | 28,923 | 2,434 |
(주1) USD로 표기된 외화사채(당반기말 USD 50,000천, 전기말 USD 100,000천)는 파생상품으로 외환위험 헷징하였으므로 제외되어 있습니다.※ 연결기준입니다.당반기말 현재 다른 모든 변수가 일정하고 USD, JPY, EUR, DKK 및 CHF에 대한 기능통화의 환율이 10% 변동 시 환율변동이 세전손익에 미치는 영향은 다음과 같습니다.
| 구 분 | 당반기말 | 전기말 |
|---|
| 10% 상승시 | 10% 하락시 | 10% 상승시 | 10% 하락시 |
|---|
| USD(주1) | (3,550) | 3,550 | (3,989) | 3,989 |
| JPY | 34 | (34) | (54) | 54 |
| EUR | (337) | 337 | (171) | 171 |
| DKK | (9) | 9 | - | - |
| CHF | - | - | (120) | 120 |
| 기타외화 | 2,891 | (2,891) | 2,649 | (2,649) |
(주1) USD로 표기된 외화사채(당반기말 USD 50,000천, 전기말 USD 100,000천)는 파생상품으로 외환위험 헷징하였으므로 제외되어 있습니다.※ 연결기준입니다.상기 민감도 분석은 당반기말 현재 기능통화 이외의 외화로 표시된 화폐성 자산 및 부채를 대상으로 하였습니다. 환율의 미래변화는 판매가격과 매출이익율의 변화에 영향을 줄 수 있습니다.
(2) 현금흐름 이자율 위험당사의 이자율 위험은 사채 등에서 비롯됩니다. 변동이자율로 발행된 단기차입금 등으로 인하여 회사는 현금흐름 이자율 위험에 노출되어 있으며, 동 이자율 위험의 일부는 파생상품계약으로 이자율 위험과 상쇄됩니다.당사는 이자율에 대한 노출에 대해 다각적인 분석을 실시하고 있습니다. 재융자, 기존차입금의 갱신, 대체적인 융자 및 위험회피 등을 고려한 다양한 시나리오를 시뮬레이션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시나리오를 바탕으로 당사는 정의된 이자율 변동에 따른 손익 효과를 계산하고 있습니다. 각각의 시뮬레이션에 있어 동일한 이자율 변동이 모든 통화의 경우에 대하여 적용됩니다. 이러한 시나리오들은 주요 이자부 포지션을 나타내는 부채에 대해서만 적용됩니다.실행된 시뮬레이션에 근거할 때, 1% 이자율변동이 변동금리부 금융부채와 관련하여손익에 미치는 영향은 각각 최대 1,414백만원 증가 및 감소입니다.
나) 신용위험
신용위험은 연결회사 차원에서 관리되고 있습니다. 신용위험은 보유하고 있는 수취채권 및 확정계약을 포함한 소매 거래처에 대한 신용위험 뿐만 아니라 현금및현금성자산과 은행 및 금융기관 예치금으로부터 발생하고 있습니다. 당사는 신용위험을 관리하기 위하여 신용도가 일정 수준 이상인 거래처와 거래하고 있으며 주기적으로 거래처의 신용도를 재평가하여 신용거래한도를 재검토하고 담보수준을 재조정하고 있습니다.당반기 중 신용한도를 초과한 것은 없었으며 경영진은 상기 거래처로부터 의무불이행으로 인한 손실을 예상하고 있지 아니합니다.
신용위험에 대한 최대노출정도는 다음과 같습니다.
| 구 분 | 당반기말 | 전기말 |
| 기말장부금액(최대노출액) | 기말장부금액(최대노출액) |
| 현금및현금성자산(주1) | 354,308 | 465,560 |
| 매출채권 및 기타채권 | 358,691 | 331,387 |
| 기타유동금융자산 | 85,980 | 60,448 |
| 기타비유동금융자산(주2) | 53,026 | 44,193 |
(주1) 현금시재액을 제외했기 때문에 연결재무상태표상 금액과 차이가 있습니다.
(주2)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측정 금융자산 및 당기손익-공정가치측정 금융자산 중 지분증권은 신용위험에 대한 노출금액에서 제외하였습니다.※ 연결기준입니다.
다) 유동성 위험현금흐름의 예측은 당사의 개별 종속기업들이 수행하고 당사의 자금부서가 취합합니다. 당사의 자금부서는 미사용 차입금 한도를 적정수준으로 유지하고 영업자금 수요를 충족시킬 수 있도록 유동성에 대한 예측을 항시 검토하여 차입금 한도나 약정을 위반하는 일이 없도록 하고 있습니다. 유동성에 대한 예측시에는 당사의 자금조달 계획, 약정 준수, 회사 내부의 목표재무비율 및 통화에 대한 제한과 같은 외부 법규나 법률 요구사항이 있는 경우 그러한 요구사항을 고려하고 있습니다.자금부서는 상기에서 언급한 예측을 통해 결정된 대로 여유있는 유동성이 확보될 수 있도록 적절한 만기나 충분한 유동성을 제공해 주는 이자부 당좌예금, 정기예금, 수시입출금식 예금 등의 금융상품을 선택하여 잉여자금을 투자하고 있습니다. 당반기말 현재 당사는 유동성위험을 관리할 수 있도록 현금및현금성자산 및 단기금융상품을 각각 354,546백만원 및 41,798백만원을 보유하고 있습니다(연결기준).당사의 유동성 위험 분석내역은 다음과 같습니다. 아래 표에 표시된 현금흐름은 현재가치 할인을 하지 않은 금액입니다.
- 당반기말
| 구 분 | 1년 미만 | 1년에서2년 이하 | 2년에서5년 이하 | 5년 초과 |
| 차입금(주1) | 150,903 | 219,400 | 74,536 | - |
| 사채(주1) | 396,749 | 239,344 | 465,739 | - |
| 매입채무 및 기타채무(주2) | 330,827 | - | - | - |
| 기타금융부채(주2)(주3) | 70,047 | 204 | - | - |
| 리스부채 | 32,936 | 26,184 | 43,904 | 24,599 |
| 합 계 | 981,462 | 485,132 | 584,179 | 24,599 |
(주1) 만기까지 상환될 원금과 이자비용 및 금융자산의 제거요건을 충족하지 않는 매출채권의 할인으로 발생한 차입금으로서 할인하지 않은 명목가액입니다. 외화사채의경우, 파생상품으로 인한 위험회피효과가 반영된 현금흐름이 포함되었습니다. 한편, 차입금 및 사채에 대해서 약정에 의한 조항(재무비율 및 신용등급유지 등)을 충족하지 못하는 경우 기한의 이익을 상실할 수 있습니다.(주2) 유동성 위험 분석에 포함된 금액은 계약상의 할인되지 않은 현금흐름입니다. 12개월 이내 만기가 도래하는 금액은 현재가치 할인의 효과가 중요하지 않으므로 장부금액과 동일합니다.(주3) 기타금융부채는 범주별 금융부채의 적용을 받지 않는 종업원급여 관련 지급채무가 제외되어 있습니다.※ 연결기준입니다.- 전기말
| 구 분 | 1년 미만 | 1년에서2년 이하 | 2년에서5년 이하 | 5년 초과 |
| 차입금(주1) | 72,336 | 160,048 | 147,768 | - |
| 사채(주1) | 412,198 | 315,348 | 431,272 | - |
| 매입채무 및 기타채무(주2) | 295,504 | - | - | - |
| 기타금융부채(주2)(주3) | 64,885 | 2,342 | - | - |
| 리스부채 | 22,956 | 15,573 | 18,794 | 11,669 |
| 합 계 | 867,879 | 493,311 | 597,834 | 11,669 |
(주1) 만기까지 상환될 원금과 이자비용 및 금융자산의 제거요건을 충족하지 않는 매출채권의 할인으로 발생한 차입금으로서 할인하지 않은 명목가액입니다. 외화사채의경우, 파생상품으로 인한 위험회피효과가 반영된 현금흐름이 포함되었습니다. 한편, 차입금 및 사채에 대해서 약정에 의한 조항(재무비율 및 신용등급유지 등)을 충족하지 못하는 경우 기한의 이익을 상실할 수 있습니다.(주2) 유동성 위험 분석에 포함된 금액은 계약상의 할인되지 않은 현금흐름입니다. 12개월 이내 만기가 도래하는 금액은 현재가치 할인의 효과가 중요하지 않으므로 장부금액과 동일합니다.(주3) 기타금융부채는 범주별 금융부채의 적용을 받지 않는 종업원급여 관련 지급채무가 제외되어 있습니다.※ 연결기준입니다.
라) 자본위험관리
당사의 자본 관리는 건전한 자본구조의 유지를 통한 주주이익의 극대화를 목적으로 하고 있으며, 최적 자본구조 달성을 위해 부채비율, 순차입금비율 등의 재무비율을 매월 모니터링하여 필요할 경우 적절한 재무구조 개선방안을 실행하고 있습니다.당사는 동종 산업 내의 타사와 마찬가지로 자본조달비율에 기초하여 자본을 관리하고 있습니다. 자본조달비율은 순부채를 총자본으로 나누어 산출하고 있습니다. 순부채는 총 차입금에서 현금및현금성자산을 차감한 금액이며 총자본은 재무상태표의 자본에 부채를 가산한 금액입니다.당반기말 현재 자본조달비율 및 부채비율은 다음과 같습니다.
| 구분 | 당반기말 | 전기말 |
| 총차입금(a) | 1,462,197 | 1,466,968 |
| 차감: 현금및현금성자산(b) | 354,546 | 465,770 |
| 순부채(c)=(a)-(b) | 1,107,651 | 1,001,198 |
| 부채총계(d) | 2,354,549 | 2,287,271 |
| 자본총계(e) | 2,365,523 | 2,286,730 |
| 총자본(f)=(d)+(e) | 4,720,072 | 4,574,000 |
| 자본조달비율(%)((c)/(f)) | 23.47% | 21.89% |
| 부채비율(%)((d)/(e)) | 99.54% | 100.02% |
※ 연결기준입니다.
마) 파생상품 거래현황
(1) 파생상품 계약현황당반기말 현재 파생상품 계약현황은 다음과 같습니다.
| 구분 | 목적 | 계약일 | 계약종료일 | 계약금액 | 계약내용 |
| 제6회 외화사모사채스왑계약 | 현금흐름위험회피 | 2024-01-25 | 2026-07-27 | USD 50,000 | 통화 및 이자율 스왑 |
(2) 파생상품 손익현황당반기말 현재 파생상품 계약으로 발생한 손익현황은 다음과 같습니다.
| 구분 | 자산 | 부채 | 평가이익 | 평가손실 | 기타포괄손익(주1) | 비고 |
| 통화율 및 이자스왑 | 10,705 | - | 5,330 | - | 123 | - |
(주1) 당반기 중 파생상품평가이익 163백만원이 발생하였으며, 법인세효과 40백만원을 차감한 123백만원을 기타포괄손익누계액으로 인식하였습니다.
4) 롯데바이오로직스㈜
가) 금융위험관리(1) 연결실체의 목표 및 정책연결실체의 위험관리활동은 주로 재무적 성과에 영향을 미치는 신용위험, 유동성위험, 시장위험 등의 잠재적 위험을 식별하여 발생가능한 위험을 허용가능한 수준으로 감소, 제거 및 회피함으로써, 안정적이고 지속적인 경영성과를 창출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동시에 재무구조 개선 및 자금운영의 효율성 제고를 통해 금융비용을 절감함으로써 연결실체의 경쟁력 제고에 기여하는 데 그 목적이 있습니다.재무위험관리 체계를 구축하고 시행하기 위하여, 연결실체는 사업부 통합적인 관점에서 위험관리정책을 수립하고 있으며, 내부 관리자의 통제 및 검토를 엄격히 수행하여 위험관리정책과 절차를 준수하고 있습니다.(2) 신용위험신용위험이란 연결실체의 통상적인 거래 및 투자활동에서 고객이나 거래상대방이 계약상의 의무를 이행하지 않아 연결실체가 재무손실을 입을 위험을 의미합니다. 연결실체의 신용위험은 보유하고 있는 수취채권 및 확정계약을 포함한 거래처에 대한 신용위험뿐 아니라 현금 및 현금성 자산 및 금융기관예치금으로부터 발생하고 있습니다.(가) 신용위험에 대한 노출정도금융자산의 장부금액은 신용위험에 대한 최대 노출정도를 표시하고 있으며, 신용위험에 대한 노출정도는 다음과 같습니다
| 구분 | 2026년 반기 | 2025년 | 2024년 |
|---|
| 현금및현금성자산 | 149,151 | 269,990 | 135,095 |
| 매출채권및기타채권 | 17,651 | 9,095 | 2,938 |
| 기타금융자산(유동) | 2,982 | 5,791 | 3,363 |
| 기타금융자산(비유동) | 1,649 | 2,415 | 378 |
| 합계 | 171,434 | 287,291 | 141,774 |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 측정금융자산, 당기손익-공정가치 측정금융자산 중 지분증권은 신용위험에 대한 노출금액에서 제외하였습니다.(나) 금융자산의 연체 및 손상에 대한 신용위험 노출당반기말 현재 연체되거나 손상된 금융자산은 다음과 같습니다.
| 구 분 | 연체 및 손상되지 않은금융자산 | 연체되었으나 손상되지 않은 금융자산 | 손상된 금융자산 | 당반기말 |
|---|
| 매출채권및기타채권 | 16,794 | 857 | - | 17,651 |
| 기타금융자산(유동) | 2,982 | - | - | 2,982 |
| 기타금융자산(비유동) | 1,649 | - | - | 1,649 |
| 합 계 | 21,425 | 857 | - | 22,282 |
전기말 현재 연체되거나 손상된 금융자산은 다음과 같습니다.
| 구 분 | 연체 및 손상되지 않은금융자산 | 연체되었으나 손상되지 않은 금융자산 | 손상된 금융자산 | 전기말 |
|---|
| 매출채권및기타채권 | 3,680 | 5,415 | - | 9,095 |
| 기타금융자산(유동) | 5,791 | - | - | 5,791 |
| 기타금융자산(비유동) | 2,415 | - | - | 2,415 |
| 합 계 | 11,886 | 5,415 | - | 17,301 |
(3) 유동성위험유동성위험이란 연결실체의 경영환경 및 외부환경의 악화로 인하여 연결실체가 금융부채에 관련된 의무를 적기에 이행하는데 어려움을 겪게 될 위험을 의미합니다.연결실체는 미사용 차입금한도를 적정수준으로 유지하고 운영자금 수요를 충족시킬 수 있도록 유동성에 대한 예측을 항시 모니터링하여 차입금 한도나 약정을 위반하는 일이 없도록 하고 있습니다. 유동성에 대한 예측 시에는 연결실체의 자금조달 계획, 약정 준수, 연결실체 내부의 목표재무비율 및 통화에 대한 제한과 같은 외부법규나 법률 요구사항이 있는 경우 그러한 요구사항을 고려하고 있습니다.
당반기말 현재 금융부채의 계약에 따른 만기분석은 다음과 같습니다.
| 구 분 | 1년 미만 | 1년 이상 2년 이하 | 2년 이상 5년 이하 | 5년 초과 |
|---|
| 매입채무및기타채무 | 54,979 | - | - | - |
| 기타금융부채(리스부채 제외) | 25,544 | - | - | - |
| 단기차입금 | 67,074 | - | - | - |
| 장기차입금 | 100,115 | 98,906 | 477,905 | 552,913 |
| 리스부채 | 987 | 225 | 297 | - |
| 합 계 | 248,699 | 99,131 | 478,202 | 552,913 |
상기 계약 만기일까지의 잔여기간에 따른 만기별 구분에 포함된 현금흐름은 현재가치 할인을 하지 않은 금액으로 이자를 포함한 금액입니다.전기말 현재 금융부채의 계약에 따른 만기분석은 다음과 같습니다.
| 구 분 | 1년 미만 | 1년 이상 2년 이하 | 2년 이상 5년 이하 | 5년 초과 |
|---|
| 매입채무및기타채무 | 48,995 | - | - | - |
| 기타금융부채(리스부채 제외) | 22,330 | - | - | - |
| 단기차입금 | 340,861 | - | - | - |
| 장기차입금 | 36,107 | 132,341 | 265,402 | 369,594 |
| 리스부채 | 1,621 | 201 | 17 | - |
| 합 계 | 449,914 | 132,542 | 265,419 | 369,594 |
계약 만기일까지의 잔여기간에 따른 만기별 구분에 포함된 현금흐름은 현재가치 할인을 하지 않은 금액으로 이자를 포함한 금액입니다.연결실체는 이 현금흐름이 유의적으로 더 이른 기간에 발생하거나, 유의적으로 다른 금액일 것으로 기대하지 않습니다.(4) 시장위험(가) 외환위험연결실체는 제한적인 외화거래를 하고 있으며, 연결실체의 기능통화인 원화 이외의 통화로 표시되는 자산 및 부채는 환위험에 노출되어 있습니다. 연결실체의 환 위험관리 목표는 환율변동으로 인한 불확실성과 손익의 변동을 최소화 하여 안정적인 재무활동을 지속하는 데 있습니다. 연결실체의 기본적인 외환관리의 목적은 위험회피이며, 투기 목적의 외환매매는 엄격히 금하고 있습니다.당반기말과 전기말 현재 기능통화 이외의 외화로 표시된 화폐성자산 및 부채의 장부금액은 다음과 같습니다.
| 구분 | 당반기말 | 전기말 |
|---|
| 자산 | 부채 | 자산 | 부채 |
|---|
| USD | 20,594 | 198,589 | 17,571 | 182,393 |
| EUR | - | 229 | - | 232 |
| JPY | - | 7 | - | - |
연결실체는 내부적으로 외화대비 원화 환율변동에 대한 환위험을 정기적으로 측정하고 있습니다. 당반기말과 전기말 현재 다른 변수가 모두 동일하다고 가정할 경우, 각 외화에 대한 기능통화의 환율이 10% 변동시 세전손익에 미치는 영향은 다음과 같습니다.민감도분석은 보고기간 종료일 현재 연결실체의 기능통화 이외의 외화로 표시된 화폐성자산 및 부채를 대상으로 하였습니다.
| 구 분 | 당반기말 | 전기말 |
|---|
| 10% 상승시 | 10% 하락시 | 10% 상승시 | 10% 하락시 |
|---|
| USD | -17,800 | 17,800 | -16,482 | 16,482 |
| EUR | -23 | 23 | -23 | 23 |
| JPY | -1 | 1 | - | - |
(나) 가격위험연결실체가 보유한 지분상품은 비상장주식으로 주가변동으로 인한 가격변동위험에 노출되어 있지 아니합니다. 지분상품은 매매목적이 아닌 전략적 목적으로 보유하고 있으며, 연결실체는 해당 투자자산을 활발하게 매매하고 있지 않습니다.(다) 이자율위험이자율위험은 미래의 시장이자율 변동에 따라 예금에서 발생하는 이자수익이나 차입금에서 발생하는 이자비용이 변동될 위험으로서 이는 주로 변동금리부 조건의 금융상품에서 발생하고 있습니다.당반기말과 전기말 현재 연결실체가 보유하고 있는 변동금리부 조건의 금융상품은 다음과 같습니다.
| 구 분 | 당반기말 | 전기말 |
|---|
| 외화단기차입금 | 65,514 | - |
| 원화단기차입금 | - | 50,000 |
| 외화장기차입금 | 107,906 | 100,444 |
| 원화장기차입금 | 889,536 | 538,495 |
당반기말과 전기말 현재 연결실체가 보유하고 있는 변동금리 차입금으로, 현재 다른 모든 변수가 일정하고 이자율 100bp 변동시 이자율변동이 법인세비용차감전순이익에 미치는 영향은 다음과 같습니다.
| 구 분 | 당반기말 | 전기말 |
|---|
| 100bp 상승시 | 100bp 하락시 | 100bp 상승시 | 100bp 하락시 |
|---|
| USD | -1,734 | 1,734 | -1,004 | 1,004 |
| KRW | -8,895 | 8,895 | -5,885 | 5,885 |
나) 자본위험관리연결실체의 자본관리 목적은 계속기업으로서 주주 및 이해연결실체자들에게 이익을 지속적으로 제공할 수 있는 능력을 보호하고 자본비용을 절감하기 위해 최적 자본구조를 유지하는 것입니다.연결실체는 부채비율에 기초하여 자본을 관리하고 있습니다. 당반기말과 전기말 현재 연결실체의 부채비율은 다음과 같습니다.
| 구분 | 당반기말 | 전기말 |
|---|
| 부채총계 | 1,180,062 | 1,076,846 |
| 자본총계 | 945,083 | 903,087 |
| 부채비율 | 124.86% | 119.24% |
6. 주요계약 및 연구개발활동
※ 아래 주요 자회사에 대한 설명 부분 중 '당사', '종속회사' 등의 표현은 롯데지주㈜가 아닌 해당 항목에서 설명하는 주요 자회사 및 동 회사의 연결실체 등을 의미함
1) 롯데쇼핑㈜
가) 경영상의 주요계약 등
(1) 주요 경영관련 약정사항(가) 롯데쇼핑
당사는 롯데역사, 롯데물산, 씨에스유통 및 한화커넥트와 맺은 경영관리계약에 따라 백화점, 쇼핑몰, 슈퍼 및 마트의 운영을 맡고 있습니다. 이에 대한 대가로 백화점, 슈퍼는 영업이익 (감가상각비 차감전)의 100분의 10에 해당하는 금액, 쇼핑몰은 영업이익(감가상각비 차감전)의 100분의 9에 해당하는 금액, 마트는 양사가 합의한 합리적인 기준의 매출액에서 비용을 제한 금액을 경영관리수수료로 받고 있으며, 이를 매출액 중 기타매출액으로 계상하고 있습니다.(나) 우리홈쇼핑종속기업인 우리홈쇼핑은 롯데카드, 비씨카드와 제휴카드 발행계약을 체결하고 있으며, 이 계약은 계약종료일 이후 1년 단위로 갱신되고 있습니다. 또한 롯데글로벌로지스, 씨제이대한통운, 한진과 물류대행계약을 체결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다수의 케이블TV 종합유선방송사업자와 방송프로그램 공급 계약을 체결하고 있습니다.
(2) 브랜드 사용 계약 등당사 및 일부 종속기업은 당반기말 현재 롯데지주 주식회사와 브랜드 사용계약, 경영자문 및 경영지원 용역계약을 체결하고 있습니다. 브랜드 사용 대가는 매출액에서 광고선전비를 차감한 금액의 0.2%, 경영자문 및 경영지원 용역대가는 롯데지주 주식회사가 대상업무를 수행하는 과정에서 발생한 비용 등을 객관적이고 합리적인 배부기준에 따라 배분할 금액에 5%를 곱한 금액을 가산한 금액으로 지급하고 있습니다.
(3) 종속기업인 롯데컬처웍스는 2019년 이노션 보통주식 1,860,000주를 현물출자 받고 롯데컬처웍스의 보통주 7,687,456주를 발행하였습니다. 동 주식 발행 시 신주인수인과 체결한 계약에 따라 롯데컬처웍스는 일정기간 내 기업공개가 완료되지 않는 경우 관련 법령상 허용되는 방법으로 신주인수인에게 발행한 주식 전부를 현금을 대가로 하여 매입할 의무를 부담합니다. 그리고 당사는 법률 등에 위반하지 않는 한 의무이행을 반대하지 아니할 것을 확인하였습니다. 한편, 롯데컬처웍스의 사전 동의가 없는 한, 신주인수인은 상장기한일까지 롯데컬처웍스의 보통주를 제3자에게 임의로 처분하거나 질권 기타 담보로 제공할 수 없으며, 신주인수인이 보유하고 있는 롯데컬처웍스의 보통주를 양도금지기간 이후 처분하고자 하는 경우 롯데컬처웍스는 직접 또는 제3자를 지정하여 우선매수권을 행사할 수 있습니다.(4) 이노션 보통주 2,060,000주는 매도인과 체결한 2019년 5월 10일자 주식매매계약및 2022년 7월 19일자 계약인수합의서에 따라 매도인의 사전 서면 동의가 없는 한, 계약인수합의서 체결일로부터 5년이 되는 날 또는 롯데컬처웍스의 기업공개 완료일까지 임의로 처분하거나 질권 및 기타 담보로 제공할 수 없습니다. 또한, 연결실체가 보유하고 있는 이노션 주식을 양도금지기간 이후 제3자에게 처분하고자 하는 경우, 매도인은 직접 또는 제3자를 지정하여 우선매수권을 행사할 수 있습니다.
(5) 당사는 하임 유한회사, 하임1호 유한회사 및 하임2호 유한회사가 보유한 한샘 지분에 대해 최초 취득한 날로부터 3년이 경과한 이후 행사할 수 있는 우선청약권 및우선매수청구권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또한, 하임 유한회사, 하임1호 유한회사 및 하임2호 유한회사는 차입약정에 따라 한샘의 의결권 있는 주식 8,339,691주에 대해 한국투자증권(주) 외 21인에게 근질권이 설정되어 있고, 재무적 준수사항에 미달할 경우 기한의 이익을 상실합니다. 재무적 준수사항에는 2026년 12월말부터 연도별 한샘투자 관련 Net Debt to EBITDA 비율을 일정수준 이하로 유지해야 하는 기준과 2026년 12월부터 분기별 LTV(Loan to Value Ratio)비율을 85%미만으로 유지해야 하는기준이 있습니다. 단, LTV비율 준수사항은 일정 기준에 따라 계산된 한샘의 EBITDA가 기준금액 이상인 경우 위반하지 않은 것으로 봅니다.나. 연구개발 활동- 해당사항 없음
2) 롯데케미칼㈜
가) 연구개발활동의 개요
당사는 50년 이상 축적해 온 국내 석유화학 업계 최고 수준의 연구개발 역량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이를 바탕으로 기존 사업 분야에서 경쟁 우위를 이어가기 위하여 원천기술 확보 및 고부가가치 제품 개발을 위한 노력을 기울이고 있습니다. 또한 새로운 성장 동력을 마련하기 위하여 수소에너지, 전지 소재, 탄소 중립, 자원 선순환 등의 신규 메가트렌드 분야를 지속적으로 탐색하며 연구개발 분야를 확대하고 있습니다. 이를 위한 R&D 투자 및 인프라 확대를 실시하고 있으며, 내/외부 오픈이노베이션을 통한 역량 강화에 힘쓰고 있습니다. 또한 고객사 및 해외 계열사에 대한 제품 개발과 기술 지원을 확대하며 당사의 글로벌 전략을 뒷받침하고 있습니다.
기초화학 사업 내 기초화학연구소는 폴리올레핀 수지 및 올레핀/방향족 기반 스페셜티 제품 개발을 통해 원천기술 확보와 경쟁력 강화에 주력하고 있습니다. 대표적인 플라스틱 고분자 수지인 폴리올레핀계 수지부터 신소재까지 다양한 연구개발을 통하여 산업 적용 분야를 확대하고 있으며, 제품 개발을 위한 공정 및 촉매 개발에도 앞장서고 있습니다. 또한 친환경적이고 재활용 가능한 제품을 개발하고, 생산 및 연구 활동에 수반되는 탄소 배출과 에너지 소모를 절감하기 위해 힘쓰고 있습니다. 이러한 일련의 과정을 통해 지속 가능한 미래를 만들어 나가고 있습니다.
또한, 당사는 사업 포트폴리오 Transformation을 위해 신성장 사업 발굴 및 육성 강화 목적으로 미래기술센터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당사 기업 가치를 견인하기 위한 미래 신사업 분야의 초기 연구개발 활동을 진행하고 있으며, 특히 수소에너지, 전지 소재에 대한 다양한 연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사내외적 혁신사업을 창출할 수 있게 스타트업 및 벤처기업 투자를 진행하는 역할도 하고 있습니다.
첨단소재 사업에서는 축적된 연구 경험과 기술력을 바탕으로 고기능성 합성수지 제품 및 건축 인테리어 자재를 개발하여 가전, IT 기기의 내ㆍ외장 소재에서부터 건축, 의료 기기, 자동차의 최첨단 소재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사업 영역에 걸쳐 고객 제품의 혁신을 위한 전문 소재 솔루션을 선보이고 있습니다.나) 연구개발조직
[이미지: 롯데케미칼 연구조직도] 원문에서 확인할 수 있어요.
다) 연구개발비용
| 과 목 | 2026년 반기(당기) | 2025년(전기) | 2024년(전전기) | 비 고 |
|---|
| 연구개발비용 | 65,458 | 135,072 | 148,185 | - |
| (정부보조금) | 106 | 2,072 | 1,234 | - |
| 연구개발비/매출액 비율 | 0.6% | 0.7% | 0.7% | - |
(주1) 정부보조금은 롯데케미칼(주) 연구소 기준입니다.
라) 연구개발실적
| 구분 | 개발명 | 결과 및 기대효과 |
|---|
| 스페셜티 | EV용 이차전지 분리막 HDPE/PP 개발 | 고성능 분리막용 PP 소재 기술 확보 통한 시장 점유율 확대 및 전략적 파트너쉽 수성 |
| 스페셜티 | 고강력 섬유용 초고분자량 폴리에틸렌 개발 | 분자량 300만 이상 고분자량에 기인한 높은 기계적 강성, 내마모도 향상된 고부가 합성 수지 제품 개발 |
| 스페셜티 | 발포용 PP 개발 | 발포 물성 신뢰성을 바탕으로 한 신규 용도 창출 및 고객 맞춤형 경량화 솔루션 제안 역량 강화 |
| 스페셜티 | 모빌리티 필름 케파시터용 초고순도 PP 개발 | 초고순도 고전압 EV 필름 케파시터용 소재 기술 고도화를 통한 하이엔드 시장 내 지배력 강화 |
| 스페셜티 | 고입체규칙성 PP 개발 | 모빌리티용 고강성·고충격 PP 소재 기술 확보 통한 품질 경쟁력 확보 및 고객사 이탈 방지 |
| 스페셜티 | 유니소재 1급지용 BOPE / MDOPE 개발 | 재활용 가능한 유니소재 패키징 적용 확대를 통한 순환경제 체계 구축 및 PPWR 대응 역량 강화 |
| 스페셜티 | 건설용 조기 강도 강화 혼화제 원료 개발 | 고부가화 기술 전환으로 시장에 필요한 핵심기술을 내재화하여 차별화된 제품 개발을 통해 지속 가능한 추가 수요 창출 |
| 스페셜티 | 고기능 신규 패키징 소재 개발 | 냉동유통·고온조리 환경에서도 안정적 품질 구현 가능한 패키징 소재 개발 |
| 스페셜티 | Pipe Coating용 HDPE 개발 | 에너지 인프라용 Steel Pipe 코팅 소재 개발 통한 고부가 산업재 시장 진출 |
| 스페셜티 | 저궤도 위성 및 반도체용 저유전 소재 개발 | AI 반도체 및 우주통신 用 차세대 시장 진출 |
| 스페셜티 | 준불연 건자재용 폴리우레탄 단열재 원료 개발 | 준불연 단열재용 소재 개발로 PIA 소재 용도 확대 및 친환경 제품 제공 |
| 스페셜티 | 모빌리티용 고충격 RTPO 개발 | 신규 제품 양산화 완료. PP 제품 포트폴리오 확대 및 신규시장 개척 |
| 스페셜티 | 초고속 압출코팅용 PP 제품개발 | 고속 및 생산성이 우수한 PP 코팅소재 개발 완료를 통한 제품 포트폴리오 확대 및 경쟁력 강화(‘24년 세계일류 상품) |
| 스페셜티 | 건설용 PP 제품개발 | KS 기준 만족, 4계절 사용 가능한 CD관 용도 제품 개발 |
| 스페셜티 | 저결정성/비결정성 PET 개발 | 고부가 PET 제품 개발을 통한 PET 용도 확대 및 신규시장 개척 |
| 친환경 | PCR(Post-Consumer Recycled) 개발 | 국내 최초 FDA NOL 인증 획득(PP 제품), 친환경 제품 6종 확보(PE, PP) Bag to Bag용 친환경 PCR 제품 개발로 자원 선순환 생태계 구축 기대 |
| 친환경 | 폐EPS 활용 친환경 소재 개발 | 재활용 EPS 활용 기술을 통한 플라스틱 선순환 체계 강화 |
| 친환경 | 탄산음료용 고내구성 HDPE Cap 제품 개발 | Cap 경량화와 생산성 향상 위한 내구성-가공성 밸런스 제품 개발 |
| 탄소중립 | 기체분리막 탄소포집 공정 개발 | 블루수소 생산을 위한 CO2 포집 액화공정 기술 개발 및 사업화 추진 |
| 전지소재 | EV용 리튬 배터리 전해액 유기용매 개발 | EV 품질 기준 강화 대응 위한 LiB 전해액 유기용매 개발 |
| 전지소재 | EV용 리튬메탈 음극재 분리막 코팅기술 개발 | 분리막 코팅소재 제조 기술 개발 및 배터리 소재 핵심 기술 확보 |
| 수소 | 암모니아 크래킹 기술 개발 | 암모니아 기반 거점형 수소 공급으로 암모니아-수소 Value chain 완성 |
| 공정 | 에너지 절감 위한 공정 최적화 | 공정 최적화 통한 에너지 절감 및 원가개선 기여 |
| AI/AX | 지능형 운전 의사결정 AI 모델 개발 | AI 기반 Feed to Product 최적화로 제조 경쟁력 강화 |
| 친환경 | 자동차용 무도장 제품 개발 | 친환경 트렌드에 대응한 차별화된 무도장 제품 개발을 통한 Global 시장 선도 |
| 고기능 | 가전용 ABS 제품 개발 | 고 기능성 및 우수한 외관을 갖춘 가전용 ABS 제품을 개발하여, Global 시장 선도 |
| 고기능 | TV, 모바일용 PC 제품 개발 | 차세대 TV, 모바일용 PC/EP계 고성능 소재 개발로 Global 경쟁력을 극대화 |
| 고기능 | 건축자재용 인조대리석 및 E-Stone 개발 | 차별화된 외관 및 우수한 품질을 갖춘 인조대리석 및 E-Stone 제품 개발을 통한 Global 시장 선도 |
| 고기능, 경량화 | 자동차, 가전용 LFT 제품 개발 | 우수한 물성을 갖춘 자동차 및 가전용 소재 개발로 Global 시장 선도 및 경쟁력 강화 |
| 수소 | 차량용 수소탱크 개발 | 미래 수소전기차 내 수소저장용 수소탱크 개발 및 신규시장 개척 |
마) 주요 계약- 해당사항 없음주요 종속회사의 주요계약 및 연구개발활동 내역은 다음과 같습니다.[롯데정밀화학]가) 연구개발 활동의 개요(1) 연구개발 담당조직
| 부서명 | 인원 | 주요업무 |
|---|
| 연구개발부문 | 1 | 연구개발 업무 총괄(연구개발 및 관리) |
| 연구전략팀 | 14 | 연구 기획 및 지원 / 지적재산권 확보 및 보호 / 연구개발 관련 통합 분석 |
| 신소재연구팀 | 8 | 신규 스페셜티 케미칼&셀룰로스계 품목 선행 연구 및 제조기술 개발 / 케미칼 생산 현장지원 |
| 그린소재연구팀 | 15 | MECELLOSE®&HECELLOSE® 신규 Grade 개발 및 용도 발굴 / 고객 기술 지원 / 생산&품질 현장 지원 |
| 공정연구팀 | 8 | 셀룰로스 유도체의 반제품 개발 및 품질개선 / 그린소재 제품 제조공정 기술 개발 등 |
| 식의약연구팀 | 24 | AnyCoat®/AnyAddy®응용 기술 및 제품 개발 / 식품소재 기반기술 연구 및 고객 기술지원 / 신규용도 개발 |
※ 상기 연구개발 담당조직은 2026년 반기말 기준입니다.(2) 연구개발 담당 조직도
[이미지: 연구개발 조직도] 원문에서 확인할 수 있어요.
※ 2026년 반기말 기준입니다.
(3) 연구개발비용
| 과 목 | 2026년 반기 | 2025년 | 2024년 |
|---|
| Ⅰ. 연구개발비용 총액 | 9,380,428 | 19,938,236 | 20,476,200 |
| 정부보조금 | - | (174,365) | (279,352) |
| Ⅱ. 연구개발비용 계 | 9,380,428 | 19,763,871 | 20,196,848 |
| 회계처리 | 판매비와 관리비 | 9,380,428 | 19,763,871 | 20,196,848 |
| 연구개발비 / 매출액 비율[연구개발비용계÷당기매출액×100] | 0.9% | 1.1% | 1.2% |
※ 상기 연구개발비는 연결기준입니다.※ 비율은 정부보조금을 차감하기 전의 연구개발비용 지출 총액을 기준으로 산정하였습니다.나) 연구개발 실적
| 연구과제 | 연구기관 | 연구결과 및 기대효과 | 관련 제품 |
|---|
| 스페셜티 케미칼 및그린소재 선행 개발 | 신소재연구팀공정연구팀 | - 신규 셀룰로오스계 친환경 소재 개발 | - 신규 셀룰로오스계 친환경 소재(CelloFarm™) |
| 그린소재 제품 및공정 개발 | 그린소재연구팀공정연구팀 | - 고객의 요구물성을 충족시키는 다양한 용도의 산업용 셀룰로오스 유도체 제품 신규 Grade 개발- 메셀로스, 헤셀로스 셀룰로스 유도체 공정기술 개발 | - 메틸 셀룰로오스(MECELLOSE®)- 하이드록시 에틸 셀룰로오스(HECELLOSE®) |
| 식의약소재 제품 및공정 개발 | 식의약연구팀공정연구팀 | - 고객의 다양한 니즈에 부합하는 의약/식품용 셀룰로오스 유도체 신규 제품개발로 매출 확대- 의약/식품용 셀룰로스 유도체 공정기술 개발 | - 히프로멜로오스 등(AnyCoat-C®, AnyCoat-P®)- 하이드록시 프로필 메틸 셀룰로오스/메틸 셀룰로오스(AnyAddy®) |
[롯데에너지머티리얼즈]
가) 주요계약
| 계약상대방 | 계약체결시기 및 계약기간 | 계약의 목적 및 내용 | 비고 |
|---|
| A 외 5인 | 2023년 5월 ~ | A계약 (*) | - |
※ 상기의 계약은 연결회사의 영업기밀로 관련 내용을 공시할 경우 영업에 현저한 손실을 초래할 수 있다고 판단되어 그 내용을 생략합니다.
나) 연구개발활동(1) 연구개발 개요 및 담당조직당사의 소재 부문 연구소는 Elecfoil의 시장 및 기술선도를 주도하고, 신규 매출 창출을 위한 과제 집중화 및 기술 혁신을 추진하는 R&D부문(CTO)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당사 R&D부문은 기술 혁신 주도 부서와의 체계 일원화를 통해 R&D 성과의 조기 사업화를 촉진하고 있습니다. 또한 주력 주력 사업의 기술 경쟁력 강화와 미래 성장동력 확보를 위한 창의적 R&D체제를 구축하고 있습니다.
(2) 연구개발비용
| 과 목 | 2026년(제40기 2분기) | 2025년(제39기) | 2024년(제38기) |
|---|
| 연구개발비용 계 | 8,483 | 15,561 | 16,857 |
| (정부보조금) | 53 | 384 | 1,566 |
| 연구개발비/매출액 비율 | 2.40% | 2.30% | 1.87% |
※ 연구개발비용 계에는 자산화된 부분도 포함되어 있습니다.
(3) 연구개발실적
| 팀 명 | 과제명 | 세부 과제 | 결과 및 기대효과 |
|---|
| 동박개발팀 | 회로박 | 네트워크 AI가속기용 저저도 동박개발 | 추가 라인업 확장을 통한 시장 확대 |
| 차세대소재팀 | 황화물계 고체 전해질 개발 | 파일럿 최적화 및 고객 인증용 샘플 제작 | 준양산 샘플 제작 및 고객 평가를 통한 상업화 확장 |
| LFP개발팀 | LFP 소재 개발 | 양산성 검증을 통한 고객 승인 | 준양산 샘플 제작 및 고객 평가를 통한 상업화 확장. 1개 고객사 승인 완료 및 추가 고객사 승인 진행에 따른 성능 검증 진행 |
| 평가/분석파트 | 차세대 음극집전체 개발 | 프라이머 코팅 박 개발 | 고객사 요청에 의한 샘플 제출 및 평가. 성능 검증 진행 |
3) 롯데웰푸드㈜
가) 경영상의 주요계약
(1) 기술도입계약당반기말 현재 당사는 특정제품 생산을 위하여 다음과 같은 기술도입계약 등을 체결하여 기술 및 용역을 제공받고 있으며, 동 계약에 따라 기술사용료를 지급하고 있습니다.
| 기술제공자 | 계약내용 | 기술사용료 | 계약만료기간 |
| PepsiCo, Inc | 스낵(치토스) 생산기술 | 순매출액의 3.00% 또는 총매출의 2.00% 중 큰 금액으로 지급 | 2028년 12월 |
| 스낵(도리토스) 생산기술 | 순매출액의 3.00% 또는 총매출의 2.18% 중 큰 금액으로 지급 | 2028년 12월 |
| STANDARD CANDYCOMPANY, LLC | GooGoo 상표 사용 | 매출액의 1.35% | 2026년 12월 |
(2) 브랜드 사용 계약 등
| 거래상대방 | 계약내용 | 사용료 | 계약기간 |
| 롯데지주(주) | 롯데 브랜드 사용 | 광고선전비를 차감한 매출액의 0.2%(해외법인 0.2%) | 2027.12.31, 자동연장 1년 |
| 경영자문 수수료 | 배부기준금액에 5%를 곱한 금액을 가산한 금액 | 2026.12.31, 자동연장 1년 |
| 자회사 업무위탁 수수료 | 배부기준금액에 5%를 곱한 금액을 가산한 금액 | 위탁대상 자회사 지분 이동이 완료되는 날또는 양 당사자가 별도로 합의하는 날까지 |
나) 연구개발활동의 개요롯데중앙연구소는 “Better Food, Better Life”를 비전으로 하여 사랑과 신뢰를 받는 제품과 서비스를 통해 인류의 풍요로운 삶에 기여하는 연구소를 지향합니다. 이를 위해 최신 연구설비를 갖추고, 전문 연구 인력과 소비자 조사 및 식품 기술 전문가들로 구성된 연구팀들이 양질의 신제품(건과, 빙과)과 기능성 식품 및 영양 강화 식품 그리고 새로운 미래 식품을 개발하고 있습니다. 매년 연구원들의 기술연수, 전시회 참석, 산학 협력, 스타트업과의 제휴 등으로 신기술을 습득하고, 국내외 전문조사기관과의 유기적인 협력을 통해 소비자의 니즈를 파악하여 소비자 중심의 창의적인 신제품 개발에 노력을 기울이고 있습니다.다) 연구개발 담당 조직롯데중앙연구소의 세부조직은 연구소장 아래 연구전략 부문(People&Culture팀, 운영지원팀, 안전환경팀, Compliance팀, Strategy&DT팀), Product Application 부문(New Biz팀, Microbial&Fermentation팀, Packaging Solution팀, Consumer&Sensory팀, H&W Material팀), Confectionary 부문(Sweet팀, Dessert팀, Snacking팀, Global Innovation팀), Food 부문(HMR팀, Taste Solution팀, Fats&Oils팀, Quick Service Restaurant팀, Dairy팀), 식품안전센터(제조안전팀, Analysis Research팀)가 있습니다.
[이미지: 연구소 조직도] 원문에서 확인할 수 있어요.
라) 연구개발 비용
당사의 최근 3년간 연구개발 비용은 다음과 같습니다.
| 과 목 | 제10기 2분기 | 제9기 | 제8기 | 비 고 |
| 원 재 료 비 | 946 | 1,559 | 1,224 | - |
| 인 건 비 | 11,014 | 23,445 | 23,101 | - |
| 감 가 상 각 비 | 2,088 | 4,429 | 4,135 | - |
| 위 탁 용 역 비 | 15 | 53 | 23 | - |
| 기 타 | 21 | 88 | 1 | - |
| 연구개발비용 계 | 14,084 | 29,574 | 28,484 | - |
| 회계처리 | 판매비와 관리비 | - | - | - | - |
| 제조경비 | 14,084 | 29,574 | 28,484 | - |
| 개발비(무형자산) | - | - | - | - |
| 연구개발비 / 매출액 비율 [연구개발비용계÷당기매출액×100] | 0.65% | 0.70% | 0.70% | - |
마) 연구개발 실적
| 연구과제 | 연구기관 | 연구결과 및 기대효과 | 제품명 | 분기 |
| 아임컨트롤껌 바나바 용기 개발 | 중앙연구소(Sweet1) | 신규 기능성 "혈당조절껌" 발매를 통한 효능껌 시장 확대 | 아임컨트롤껌 바나바 | 1 |
| 졸음번쩍껌 제로제로 개발 | 중앙연구소(Sweet1) | 타겟 유저 확대(카페인 민감층)를 위한 졸음번쩍껌 제로카페인 발매 | 졸음번쩍껌 제로제로 | 1 |
| 말랑카우 스트로베리&피스타치오 개발 | 중앙연구소(Sweet1) | 26년 딸기 시즌 제품 개발 | 말랑카우 스트로베리&피스타치오 | 1 |
| 말랑카우 초코볼 2종 개발 | 중앙연구소(Sweet1) | 말랑카우 제형 확장으로 브랜드 활성화에 기여 | 말랑카우 초코볼 딸기우유, 말랑카우 초코볼 초코우유 | 1 |
| 프리미엄 가나 겨울시즌 제품 개발 | 중앙연구소(sweet2) | 겨울에 어울리는 베리 소재 활용한 볼 제품 개발 및 프리미엄 가나 라인업 확대 기여 | 프리미엄 가나 쿠키베리 | 1 |
| 프리미엄 가나 겨울시즌 제품 개발 | 중앙연구소(sweet2) | 겨울에 어울리는 베리 소재 활용한 부드러운 랑드샤 제품 개발 및 프리미엄 가나 라인업 확대 기여 | 프리미엄 가나 랑드샤 치즈베리 | 1 |
| 데빌 캐릭터 크런키 판 제품 개발 | 중앙연구소(sweet2) | 데빌 캐릭터와 어울리는 새로운 맛의 판 제품 개발 및 브랜드 활성화 | 크런키 데빌 코코몬드 | 1 |
| 데빌 캐릭터 크런키 판 제품 개발 | 중앙연구소(sweet2) | 데빌 캐릭터와 어울리는 새로운 맛의 판 제품 개발 및 브랜드 활성화 | 크런키 데빌 코코블랙 | 1 |
| 데빌 캐릭터 크런키 볼 제품 개발 | 중앙연구소(sweet2) | 데빌 캐릭터와 어울리는 새로운 맛의 볼 제품 개발 및 브랜드 활성화 | 크런키 데빌 피넛프레첼볼 | 1 |
| 말차 맛 드림카카오 제품 개발 | 중앙연구소(sweet2) | 말차 센터 함유 드림카카오 개발로 브랜드 Newness 부여 | 드림카카오 말차 | 1 |
| ABC 초코쿠키 겨울시즌 제품 개발 | 중앙연구소(sweet2) | 겨울에 어울리는 딸기 소재를 활용한 제품 개발 및 매출 기여 | ABC초코쿠키 스트로베리&초코 | 1 |
| 크런키 더블크런치바 겨울시즌 제품 개발 | 중앙연구소(sweet2) | 겨울에 어울리는 딸기 소재를 활용한 제품 개발 및 매출 기여 | 크런키 더블크런치바 미니 스트로베리&바나나 | 1 |
| 피스타치오 맛 크런키 판 제품 개발 | 중앙연구소(sweet2) | 피스타치오 맛 트랜드에 맞춘 신제품 개발 및 매출 기여 | 크런키 데빌 피스타치오맛 | 1 |
| 피스타치오 맛 크런키 바 제품 개발 | 중앙연구소(sweet2) | 피스타치오 맛 트랜드에 맞춘 신제품 개발 및 매출 기여 | 크런키 더블크런치바 미니 피스타치오맛 | 1 |
| 프리미엄 빼빼로 개발 | 중앙연구소(sweet2) | 솔티바닐라크림이 더블레이어로 디핑된 프리미엄 빼빼로 개발 및 라인업 확대 기여 | 빼빼로 더블리치 솔티바닐라 | 1 |
| 봄시즌 미니샌드 EXT. 제품 개발 | 중앙연구소(Dessert1) | 26년 봄 딸기시즌 테마로 <스친소> 레트로 컨셉의 꿀이 함유된 딸기크림이 들어간 미니샌드 제품 개발 | 미니샌드 스트로베리&허니 | 1 |
| 납짝호떡 EXT. 제품 개발 | 중앙연구소(Dessert1) | 납짝호떡 라인업 확대로 3가지 씨앗을 넣어 부산의 씨앗호떡 맛을 구현한 빅사이즈 호떡 제품 개발 | 씨앗 납짝호떡 | 1 |
| 제로 단팥빵 제품 개발 | 중앙연구소(Dessert1) | 건강 트렌드에 맞는 당류 제로, 설탕 제로인 얇은피에 팥앙금 함량이 높은 단팥빵 제품 개발 | 제로 얇은피단팥빵 | 1 |
| 두바이 스타일 만쥬 제품 개발 | 중앙연구소(Dessert1) | 튀르키예산 카다이프에 피스타치오 필링(피스타치오 스위트(28.6%)이 함유된 쫀득한 식감의 만쥬 제품 개발 | 두바이쫀득만쥬 | 1 |
| 7-11 롯데자이언츠 IP 콜라보 제품 개발 (시즌2) | 중앙연구소(Dessert1) | 단팥과 크림이 들어간 빅사이즈의 단팥빵으로 롯데자이언츠와 콜라보한 7-11 전용 제품 개발 | 거인단팥크림빵 K7 자이언츠 | 1 |
| 7-11 롯데자이언츠 IP 콜라보 제품 개발 (시즌2) | 중앙연구소(Dessert1) | 카스타드 슈크림이 들어간 빵으로 롯데자이언츠와 콜라보한 7-11 전용 제품 개발 | 스윗슈크림빵 K7 자이언츠 | 1 |
| 7-11 롯데자이언츠 IP 콜라보 제품 개발 (시즌2) | 중앙연구소(Dessert1) | 꿀크림이 들어간 빵으로 롯데자이언츠와 콜라보한 7-11 전용 제품 개발 | 달달꿀빵 K7 자이언츠 | 1 |
| 제로 쿠앤크샌드 EXT. 제품 개발 | 중앙연구소(Dessert1) | 26년 봄 딸기시즌 테마로 <스친소> 레트로 컨셉의 딸기우유맛 제로 쿠앤크샌드 제품 개발 | 제로 쿠앤크샌드 스트로베리&밀크 | 1 |
| 롯샌 EXT. 제품 개발 | 중앙연구소(Dessert1) | 페어링 컨셉의 스테디한 소재인 우유맛 롯샌 제품 개발 | 롯샌 파스퇴르 순우유 | 1 |
| 옥동자 헤이즐넛&초코 제품 개발 | 중앙연구소(Dessert2) | 옥동자 헤이즐넛&초코 제품 개발하여 라인 매출 기여 | 옥동자 헤이즐넛&초코 | 1 |
| Premium 월드콘 애플파이 제품 개발 | 중앙연구소(Dessert2) | Premium 월드콘 애플파이 제품 개발하여 라인 매출 기여 | Premium 월드콘 애플파이 | 1 |
| 설레임 저당 블루베리 요거트 제품 개발 | 중앙연구소(Dessert2) | 설레임 저당 블루베리 요거트 제품 개발을 통해 저당 아이스 라인업 확대 및 매출 기여 | 설레임 저당 블루베리 요거트 | 1 |
| 돼지바 요거트 저당 제품 개발 개발 | 중앙연구소(Dessert2) | 돼지바 요거트 저당 제품 개발을 통해 저당 아이스 라인업 확대 및 매출 기여 | 돼지바 요거트 저당 | 1 |
| Premium 월드콘 초코브라우니 제품 개발 | 중앙연구소(Dessert2) | Premium 월드콘 초코브라우니 개발하여 라인 매출 기여 | Premium 월드콘 초코브라우니 | 1 |
| 월드콘 저당 요거트 제품 개발 | 중앙연구소(Dessert2) | 월드콘 저당 요거트 제품 개발을 통해 저당 아이스 라인업 확대 및 매출 기여 | 월드콘 저당 요거트 | 1 |
| 꽃돼지바 제품 개발 | 중앙연구소(Dessert2) | 벚꽃 시즌 돼지바 제품을 개발하여 브랜드 환기 및 매출 기여 | 꽃돼지바 | 1 |
| 크런키 모나카 두바이스타일 제품 개발 | 중앙연구소(Dessert2) | 크런키 모나카 두바이스타일 제품 개발하여 트렌드 대응 및 매출 기여 | 크런키 모나카 두바이스타일 | 1 |
| 와일드바디 민트초코 개발 | 중앙연구소(Dessert2) | 와일드바디 민트초코 제품 개발을 개발하여 라인 매출 기여 | 와일드바디 민트초코 | 1 |
| 돼지바빵 제품 개발 | 중앙연구소(Dessert2) | 돼지바빵 제품 개발을 개발하여 모나카 라인 확대 및 매출 기여 | 돼지바빵 | 1 |
| 메가톤 멜론 제품 개발 | 중앙연구소(Dessert2) | 메가톤 멜론 제품 개발하여 라인 매출 기여 | 메가톤 멜론 | 1 |
| 메가톤 바나나 제품 개발 | 중앙연구소(Dessert2) | 메가톤 바나나 제품 개발하여 라인 매출 기여 | 메가톤 바나나 | 1 |
| 오잉 깐풍칩 개발 | 중앙연구소(Snacking) | 중식 후덕죽 쉐프 콜라보하여 깐풍풍미를 구현한 제품 개발을 통한 매출 증대 | 오잉 깐풍칩(후덕죽 콜라보) | 1 |
| 카스타드 스친소 스트로베리&요거트 제품 개발 | 중앙연구소(Global Innovation) | 봄 시즌 한정 딸기 제품 개발을 통한 매출 기여 | 카스타드 스친소 스트로베리&요거트 | 1 |
| 찰떡파이 스친소 스트로베리&크림치즈 제품 개발 | 중앙연구소(Global Innovation) | 봄 시즌 한정 딸기 제품 개발을 통한 매출 기여 | 찰떡파이 스친소 스트로베리&크림치즈 | 1 |
| 프리미엄 몽쉘 말차&딸기 제품 개발 | 중앙연구소(Global Innovation) | 컬러 스위트, 수분, 크림 up 적용을 통한 몽쉘 프리미엄 이미지 부여 및 제품 도입 | 프리미엄 몽쉘 말차&딸기 | 1 |
| 찰떡파이 두바이st 피스타치오맛 제품 개발 | 중앙연구소(Global Innovation) | 두쫀쿠 트렌드 반영한 찰떡파이 신제품 개발을 통한 매출 기여 | 찰떡파이 두바이st 피스타치오맛 | 1 |
| 롯데 딸기파이 제품 개발 | 중앙연구소(Global Innovation) | 롯데마트 채널 한정 제품 개발을 통한 매출 기여 | 롯데 딸기파이 | 1 |
| 롯데 제로 초코파이 글로벌 확장에 따른 제품 보호 강화 | 중앙연구소(Global Innovation) | 당류 미함유 마시멜로와 이를 적용한 과자{Sugar-Free Marshmallow and confectionery containing sugar-free marshmallow} 특허 출원 | 제로 초코파이 | 1 |
| 러시아 KF RUS 드림파이 2종 출시 | 중앙연구소(Global Innovation) | 신규 브랜드 런칭을 통한 러시아 파이 매출 기여 | 러시아 드림파이 수박, 멜론 | 1 |
| 카자흐스탄 롯데 라하트 꼬깔콘 3종 출시 | 중앙연구소(Global Innovation) | 한국 꼬깔콘 글로벌 확장을 통한 브랜드 가치 UP 및 매출 기여 | 꼬깔콘 오리지널, 스파이시파프리카, 코리안BBQ | 1 |
| Chefood 직화 동그랑땡 원가개선 보고 | 중앙연구소(HMR1) | Chefood 직화 동그랑땡 원가개선을 통한 매출 증대 | Chefood 직화 동그랑땡 | 1 |
| 롯데햄 우유비엔나 개발 | 중앙연구소(HMR1) | 롯데햄 맛 다양화 및 고칼슘 컨셉을 통한 매출 증대 | 롯데햄 우유비엔나 | 1 |
| 냉동 간편식 개발 | 중앙연구소(HMR2) | 이중후라잉 공법으로 바삭함이 향상된 돈까스 개발 | 식사이론 경양식 돈까스 | 1 |
| 냉동 간편식 개발 | 중앙연구소(HMR2) | 백년가게 '신포야채치킨'의 레시피의 매콤달콤한 소스와 닭다리살로 촉촉한 육즙을 보유한 닭강정 개발 | 식사이론X백년가게 신야치킨 닭강정 | 1 |
| 냉동간편식 개발 | 중앙연구소(HMR2) | 가장 맛있게 숙성한 국내산 김치와 대파를 듬뿍 넣어 맛있게 매콤한 김치만두 개발 | 식사이론 대파김치만두 | 1 |
| 냉동 간편식 개발 | 중앙연구소(HMR2) | 우리밀을 사용한 만두피와 자연 채즙으로 건강하고 맛있는 물만두 개발 | 식사이론 우리밀물만두 | 1 |
| 냉장 도시락 개발 | 중앙연구소(HMR3) | 어썸바잇트 효녀심청 프로젝트 우승메뉴 ‘김주방장중화제육덮밥’ 매장 조리 제품의 대량 공정화 배합으로 설계하여 제품 개발 | 중화제육덮밥 | 1 |
| 냉장 도시락 개발 | 중앙연구소(HMR3) | 함박스테이크를 메인 단백질로 사용하여 중량감 및 포만감 확보한 제품 개발 | 함박덮밥 | 1 |
| 냉장 도시락 개발 | 중앙연구소(HMR3) | 단백질(훈제오리), 복합탄수화물(현미밥), 채소 구성의 밸런스 식단형 도시락 개발 | 단백식사훈제오리 | 1 |
| 냉장 도시락 개발 | 중앙연구소(HMR3) | 매콤한짬뽕고기볶음과 중화풍로스트치킨볶음으로 구성한 중화풍 도시락 제품 개발 | 짬뽕고기볶음 중화도시락 | 1 |
| 냉장 도시락 개발 | 중앙연구소(HMR3) | 국내산 돈갈비살을 사용한 꿀갈비구이와 부대볶음으로 구성된 도시락 제품 개발 | 한도초과)꿀갈비&부대볶음도시락 | 1 |
| 냉장 도시락 개발 | 중앙연구소(HMR3) | 고추장 양념에 재운 돼지고기를 메인으로 다양한 반찬과 샐러드로 구성된 연회용 도시락 제품 개발 | 고추장불고기한상 | 1 |
| 냉장 도시락 개발 | 중앙연구소(HMR3) | 전주비빔밥의 구성을 기반으로 다양한 나물, 고명을 고추장소스에 비벼먹는 비빔밥 도시락 제품 개발 | 전주식비빔밥 | 1 |
| 냉장 도시락 개발 | 중앙연구소(HMR3) | 재운 돼지고기를 고추장양념에 한번 더 볶아 맛을낸 돈불볶음을 메인으로 구성된 비빔밥 도시락 제품 개발 | 고추장불고기비빔밥 | 1 |
| 냉장 도시락 개발 | 중앙연구소(HMR3) | 돼지갈비양념장에 재운 돼지고기를 메인으로 듬뿍 담아 갖가지 나물 고명과 함께 즐기는 비빔밥 도시락 제품 개발 | 불고기뜸뿍비빔밥 | 1 |
| 냉장 미반 개발 | 중앙연구소(HMR3) | 굴소스혼합밥과 고추잡채볶음을 활용한 삼각김밥 제품 개발 | 더커진 고추잡채삼각김밥 | 1 |
| 냉장 미반 개발 | 중앙연구소(HMR3) | 불향 가득 두반장 제육에 아삭한 짜차이로 완성한 중식 메뉴 김밥 제품 개발 | 중화불고기김밥 | 1 |
| 냉장 미반 개발 | 중앙연구소(HMR3) | 의성마늘프랑크소시지와 머스타드 양배추샐러드가 토핑하여 만든 김밥 제품 개발 | 통소시지김밥 | 1 |
| 냉장 미반 개발 | 중앙연구소(HMR3) | 전자레인지 조리하여 섭취하는 고소함이 특징인 베이컨맥앤치즈 샌드위치 제품 개발 | 베이컨맥앤치즈샌드 | 1 |
| 냉장 조리빵 개발 | 중앙연구소(HMR3) | 갈비양념불고기와 허니머스타드샐러드로 구성한 한식 토스트 샌드위치 제품 개발 | 촉촉갈비맛토스트 | 1 |
| 냉장 조리빵 개발 | 중앙연구소(HMR3) | 윤나라(한식요리사)와 쉐프 콜라보를 통해 갈비양념불고기를 활용하여 레시피를 대량화한 버거 제품 개발 | 매콤갈비맛버거 | 1 |
| 냉장 조리빵 개발 | 중앙연구소(HMR3) | 불맛향미유 활용한 짜차이화유무침이 핵심 포인트인 중화풍 치킨버거 제품 개발 | 깐풍치킨버거 | 1 |
| 냉장 조리빵 개발 | 중앙연구소(HMR3) | 까르보나라, 베이컨샐러드와 버거패티, 양상추, 토마토로 구성된 오리지널 버거 메뉴 대량화한 버거 제품 개발 | 베이컨토마토버거 | 1 |
| 냉장 조리빵 개발 | 중앙연구소(HMR3) | 햄, 로메인, 양상추, 토마토가 듬뿍 들어간 프리미엄 가성비 샌드위치 제품 개발 | 한도초과)아삭아삭햄야채샌드 | 1 |
| 냉장 간편식 개발 | 중앙연구소(HMR3) | 일본 세븐일레븐에서 인기메뉴인 오뎅탕을 전자레인지 조리 가능한 제품으로 대량 공정화 배합 설계하여 제품 개발 | 일본식오뎅탕 | 1 |
| 냉장 간편식 개발 | 중앙연구소(HMR3) | 일본에서 대중화된 매뉴인 야끼소바를 자사 소시지를 토핑하여 한국식 간편식 야끼소바 제품으로 제품 개발 | 소시지야끼소바 | 1 |
| 토핑프라임 고과당 원료 변경 | 중앙연구소(Fats&Oils) | 갈변현상 발생 방지 및 제품 품질 개선 | 토핑프라임 | 1 |
| 고소미 스프레이유 제품 개발 | 중앙연구소(Fats&Oils) | 제과 제품(오리온 고소미) 스프레이용 혼합식용유 개발 | 고소미 스프레이유 | 1 |
| 혼합식용유(옥배유+H해바라기유) 제품 개발 | 중앙연구소(Fats&Oils) | 맛동산 전용 옥배유, H해바라기유 혼합식용유 개발 | 혼합식용유(옥배유+H해바라기유) | 1 |
| RSPO 정제팜유 제품 리뉴얼 | 중앙연구소(Fats&Oils) | RSPO 인증 팜유 적용 (지속가능성 고려) | RSPO 정제팜유 | 1 |
| 크리스타 HS39 제품 개발 | 중앙연구소(Fats&Oils) | 부분경화유 제거 범용 초코용 유지 개발 | 크리스타 HS39 | 1 |
| 식물성유지SP 제품 개발 | 중앙연구소(Fats&Oils) | 삼립 크림빵 크림샌드 전용 필링 크림용 쇼트닝 개발 | 식물성유지SP | 1 |
| 비스샌드쇼트닝 제품 개발 | 중앙연구소(Fats&Oils) | 비스킷 샌딩용 크림 쇼트닝 개발 | 비스샌드쇼트닝 제품 | 1 |
| 모닝버터 오메가3 제품 개발 | 중앙연구소(Fats&Oils) | 오메가3 0.011% 함유 가공버터 개발 | 소와나무 모닝버터 오메가3 | 1 |
| 쉐프버터린(동계 배합) 배합 개선 | 중앙연구소(Fats&Oils) | 크림빵 배합용 마가린으로 계절 배합 새로 적용(동계) | 쉐프버터린(동) | 1 |
| 향미소재개발 | 중앙연구소(Taste Solution) | 오잉用 깐풍기맛시즈닝 개발 | 깐풍기맛시즈닝 | 1 |
| 향미소재개발 | 중앙연구소(Taste Solution) | 컬처웍스 팝콘用 어니언맛시즈닝 개발 | 어니언맛시즈닝 | 1 |
| 향미소재개발 | 중앙연구소(Taste Solution) | 넥스푸드 견과류 코팅用 허니버터맛시즈닝 | 허니버터맛시즈닝 | 1 |
| 수출용 만능간장소스개발 | 중앙연구소(Taste Solution) | 글로벌 채널확장을 위한 수출용 만능간장소스 개발 | 서울스푼간장만능소스 | 1 |
| 수출용 만능고추장소스개발 | 중앙연구소(Taste Solution) | 글로벌 채널확장을 위한 수출용 만능고추장소스 개발 | 서울스푼고추장만능소스 | 1 |
| 요리킥 만능간장양념개발 | 중앙연구소(Taste Solution) | B2C 채널확장을 위한 요리킥 만능간장양념 개발 | 요리킥만능간장양념 | 1 |
| 요리킥 만능고추장양념개발 | 중앙연구소(Taste Solution) | B2C 채널확장을 위한 요리킥 만능고추장양념 개발 | 요리킥만능고추장양념 | 1 |
| 머쉬룸데미소스개발 | 중앙연구소(Taste Solution) | 야채 로스팅공정을 활용한 머쉬룸데미소스 개발 | 머쉬룸데미소스 | 1 |
| 마늘갈비소스개발 | 중앙연구소(Taste Solution) | 야채 로스팅공정을 활용한 마늘갈비소스 개발 | 마늘갈비소스 | 1 |
| 치폴레크림소스 개발 | 중앙연구소(Taste Solution) | 치폴레 고추를 활용한 치폴레크림소스 개발 | 치폴레크림소스 | 1 |
| 말차향러스크스프레드개발 | 중앙연구소(Taste Solution) | 식빵에 바른 후 구우면 말차맛 러스크가 되는 스프레드타입 소스 개발 | 말차향러스크스프레드(S) | 1 |
| 고소한마요네즈개발 | 중앙연구소(Taste Solution) | 지방함량이 저감 된 고소한 마요네즈 개발 | 고소한 마요네즈 | 1 |
| 델가프레시제조용마요네즈개발 | 중앙연구소(Taste Solution) | 지방함량이 저감 된 제품 제조용 실속형 마요네즈 개발 | 델가 프레시 제조용 마요네즈 | 1 |
| 베테라 베이킹마요네즈개발 | 중앙연구소(Taste Solution) | 지방함량 저감 된 내열성 마요네즈 개발 | 베테라 베이킹 마요네즈 | 1 |
| 떡볶이소스 개발 | 중앙연구소(Taste Solution) | 떡볶이 프랜차이즈용 간편 떡볶이소스 개발 | 떡볶이소스 | 1 |
| 롯데리아 불갈비맛소스개발 | 중앙연구소(Taste Solution) | 버거 프랜차이즈용 불갈비맛소스 개발 | 롯데리아 불갈비맛소스 | 1 |
| 켄싱턴 원두커피(1kg BAG) 개발의 건 | 중앙연구소(Quick Service Restaurant) | 켄싱턴 호텔 라운지 및 뷔페 전용 원두커피 개발 | 켄싱턴 원두커피(1kg BAG) | 1 |
| 파스퇴르 제주 말차라떼 개발 | 중앙연구소(Dairy) | 말차 트랜드 반영 가공유 개발을 통한 가공유 카테고리 확대를 통한 매출 강화 | 파스퇴르 제주 말차라떼 | 1 |
| 파스퇴르 저지방 우유(롯데마트 NPB) 750mL 개발 | 중앙연구소(Dairy) | 지방 함량(1%)을 낮춘 신선한 저온 살균 우유 개발은 통한 우유 카테고리 확대를 통한 매출 강화 | 파스퇴르 저지방 우유 | 1 |
| 왓따 구슬껌 2종 개발 | 중앙연구소(Sweet1) | 신규 제형 도입(구슬 타입)을 통한 브랜드 매출 증대 | 왓따 구슬껌 요구르트맛, 레몬라임맛 | 2 |
| 왓따 사우어스트로베리 풍선껌 개발 | 중앙연구소(Sweet1) | 상큼한 딸기맛의 빅사이즈 풍선껌 도입을 통한 브랜드 매출 기여 | 왓따 사우어스트로베리 | 2 |
| 색고드름 캔디 개발 | 중앙연구소(Sweet1) | 빙과 여름 성수기 한정 센터필링 하드 캔디 운영을 통한 브랜드 매출 기여 | 색고드름 캔디 | 2 |
| 애니타임 문학 콜라보 개발 | 중앙연구소(Sweet1) | 여름 제철 과일을 주제로 한 청춘시집 콜라보하여 애니타임 브랜드 활성화 | 애니타임 복숭아맛 | 2 |
| 롤리팝프루티퐁당 문학 콜라보 2종 개발 | 중앙연구소(Sweet1) | 여름 제철 과일을 주제로 한 청춘시집 콜라보를 통한 롤리팝 젤리 매출 기여 | 롤리팝 프루티퐁당 수박, 꿀토마토 | 2 |
| 짱셔요 메이플 콜라보 개발 | 중앙연구소(Sweet1) | 메이플스토리 콜라보, 짱셔요 브랜드 매출 기여 | 짱셔요 키위애플 | 2 |
| 말차 맛 프리미엄 가나 랑드샤 제품 개발 | 중앙연구소(sweet2) | 말차 시즌 대응 제품 개발로 브랜드 활성화 및 매출 기여 | 프리미엄 가나 랑드샤 말차 | 2 |
| 말차 맛 ABC 초코쿠키 제품 개발 | 중앙연구소(sweet2) | 말차 시즌 대응 제품 개발로 브랜드 활성화 및 매출 기여 | ABC 초코쿠키 말차 | 2 |
| 피스타치오 맛 크런키 바 제품 개발 | 중앙연구소(sweet2) | 피스타치오 맛 트랜드에 맞춘 신제품 개발 및 매출 기여 | 크런키 더블크런치바 피스타치오맛 | 2 |
| 피스타치오 맛 크런키 판 제품 개발 | 중앙연구소(sweet2) | 피스타치오 맛 트랜드에 맞춘 신제품 개발 및 매출 기여 | 크런키 데빌 피스타치오맛 | 2 |
| 체인 전용 아몬드볼 제품 개발 | 중앙연구소(sweet2) | 체인 전용 제품 개발 및 매출 기여 | 아몬드볼 꿀고구마 | 2 |
| 상온 통식빵 제품 개발 | 중앙연구소(Dessert1) | 벌꿀, 연유의 은은은한 단맛과 유산균발효종으로 발효하여 결이 살아 있는 통으로 뜯어먹는 식빵 제품 개발 | 숨결통식빵 | 2 |
| 버거킹 번스 (B2B) 제품 개발 | 중앙연구소(Dessert1) | 참깨 토핑이 된 4인치 원형 햄버거용 번스 제품 개발 | 버거킹 4호 번스 | 2 |
| 버거킹 번스 (B2B) 제품 개발 | 중앙연구소(Dessert1) | 참깨 토핑이 된 5인치 원형 와퍼용 번스 제품 개발 | 버거킹 5호 번스 | 2 |
| 버거킹 번스 (B2B) 제품 개발 | 중앙연구소(Dessert1) | 브리오쉬 타입의 원형 수제 번스 제품 개발 | 버거킹 브리오쉬번 | 2 |
| 납짝호떡 EXT. 제품 개발 | 중앙연구소(Dessert1) | 부여 알밤 필링이 48% 함유된 납짝한 형태의 빅사이즈 호떡 제품 개발 | 납짝호떡 부여알밤 | 2 |
| 칙촉 말차 제품 개발 | 중앙연구소(Dessert1) | 26년 봄 시즌 말차맛 칙촉 제품 개발 | 칙촉 말차 | 2 |
| 씨리얼 호지차 제품 개발 | 중앙연구소(Dessert1) | 이마트 계열사 체인전용 제품으로 호지차맛 씨리얼 제품 개발 | 씨리얼 호지차 | 2 |
| 마가렛트 호두과자맛 제품 개발 | 중앙연구소(Dessert1) | 2026년 마가렛트 x 복호두 카페콜라보를 통한 호두과자맛 마가렛트 제품 개발 | 마가렛트 호두과자 | 2 |
| 티코 원바이트 쿠앤크 제품 개발 | 중앙연구소(Dessert2) | 티코 원바이트 쿠앤크 제품 개발을 통한 라인 매출 기여 | 티코 원바이트 쿠앤크 | 2 |
| 트리플비얀코 바닐라&딸기 제품 개발 | 중앙연구소(Dessert2) | 트리플비얀코 바닐라&딸기 제품 개발을 통한 매출 기여 | 트리플비얀코 바닐라&딸기 | 2 |
| 찰떡아이스 옥수수 크림치즈 제품 개발 | 중앙연구소(Dessert2) | 찰떡아이스 옥수수 크림치즈 제품 개발 통한 라인 매출 기여 | 찰떡아이스 옥수수 크림치즈 | 2 |
| 찰떡아이스 소금우유 카라멜 제품 개발 | 중앙연구소(Dessert2) | 찰떡아이스 소금우유 카라멜 제품 개발 통한 라인 매출 기여 | 찰떡아이스 소금우유 카라멜 | 2 |
| 찰떡아이스 오리지널 제품 리뉴얼 | 중앙연구소(Dessert2) | 찰떡아이스 오리지널 제품 리뉴얼을 통한 브랜드 환기 및 매출 기여 | 찰떡아이스 오리지널 | 2 |
| 주물러 사과 제품 개발 | 중앙연구소(Dessert2) | 주물러 사과 제품 개발을 통한 성수기 대응 및 매출 기여 | 주물러 사과 | 2 |
| 주물러 배 제품 개발 | 중앙연구소(Dessert2) | 주물러 배 제품 개발을 통한 성수기 대응 및 매출 기여 | 주물러 배 | 2 |
| 죠스바 0kcal 자몽허니블랙티 제품 개발 | 중앙연구소(Dessert2) | 죠스바 0kcal 자몽허니블랙티 제품 개발을 통한 라인 매출 기여 | 죠스바 0kcal 자몽허니블랙티 | 2 |
| 스크류바 0kcal 유자민트티 제품 개발 | 중앙연구소(Dessert2) | 스크류바 0kcal 유자민트티 제품 개발을 통한 라인 매출 기여 | 스크류바 0kcal 유자민트티 | 2 |
| 수박빙수설 제품 개발 | 중앙연구소(Dessert2) | 수박빙수설 제품 개발을 통한 성수기 대응 및 매출 기여 | 수박빙수설 | 2 |
| 설레임 쿨리쉬 벨지안초콜릿 제품 개발 | 중앙연구소(Dessert2) | 설레임 쿨리쉬 벨지안초콜릿 제품 개발을 통한 성수기 대응 및 매출 기여 | 설레임 쿨리쉬 벨지안초콜릿 | 2 |
| 설레임 쿨리쉬 멜론소다 제품 개발 | 중앙연구소(Dessert2) | 설레임 쿨리쉬 멜론소다 제품 개발을 통한 성수기 대응 및 매출 기여 | 설레임 쿨리쉬 멜론소다 | 2 |
| 러시아 수출용 멜로니아 바나나 제품 개발 | 중앙연구소(Dessert2) | 러시아 수출용 멜로니아 바나나 제품 개발을 통한 수출 제품 라인업 확대 및 매출 기여 | 멜로니아 바나나(러시아) | 2 |
| 러시아 수출용 멜로니아 망고 제품 개발 | 중앙연구소(Dessert2) | 러시아 수출용 멜로니아 망고 제품 개발을 통한 수출 제품 라인업 확대 및 매출 기여 | 멜로니아 망고(러시아) | 2 |
| 나뚜루 우베 밀크 파인트 제품개발 | 중앙연구소(Dessert2) | 나뚜루 우베 밀크 파인트 제품 개발을 통한 트렌드 대응 및 브랜드 환기 | 나뚜루 우베 밀크 파인트 | 2 |
| 나뚜루 우베 초콜릿바 제품개발 | 중앙연구소(Dessert2) | 나뚜루 우베 초콜릿바 제품 개발을 통한 트렌드 대응 및 브랜드 환기 | 나뚜루 우베 초콜릿바 | 2 |
| 이마트 24전용 자망요콘 제품 개발 | 중앙연구소(Dessert2) | 이마트 24전용 제품 자망요콘 개발을 통한 유통사 대응 및 매출 기여 | 이마트 24 자망요콘 | 2 |
| 위즐 바닐라 모나카 제품 개발 | 중앙연구소(Dessert2) | 위즐 바닐라 모나카 제품 개발을 통한 브랜드 라인업 확대 및 매출 기여 | 위즐 바닐라 모나카 | 2 |
| 위즐 쿠앤크 샌드 제품 개발 | 중앙연구소(Dessert2) | 위즐 쿠앤크 샌드 제품 개발을 통한 브랜드 라인업 확대 및 매출 기여 | 위즐 쿠앤크 샌드 | 2 |
| 쌀로칩 김치전맛 개발 | 중앙연구소(Snacking) | K-Food 김치 소스를 연구소 Taste Solution 협업하여 익스트루더 전용 소스로 개발, 신공법 활용한 독자적인 Chip 제형의 스낵 개발 및 브랜드 활성화 | 쌀로칩 김치전맛 | 2 |
| 쌀로별 달고나맛 개발 | 중앙연구소(Snacking) | 친숙한 단맛의 쌀로별 신제품을 개발하여 브랜드 이미지 재고 및 매출 기여 | 쌀로별 달고나맛 | 2 |
| 꼬깔콘 메이플버터맛 개발 | 중앙연구소(Snacking) | 메이플 스토리 IP 활용 메이플 버터맛 신제품 개발 및 매출 기여 | 꼬깔콘 메이플버터맛 | 2 |
| 치토스 U.S. Origin 치즈맛 개발 | 중앙연구소(Snacking) | 북미 월드컵 시즌을 맞아 U.S. Origin 치즈맛 제품 개발 및 매출 기여 | 치토스 U.S. Origin 치즈맛 | 2 |
| 도리토스 멕시칸타코맛 개발 | 중앙연구소(Snacking) | 북미 월드컵 시즌을 맞아 멕시칸타코맛 제품 개발 및 매출 기여 | 도리토스 멕시칸타코맛 | 2 |
| 오잉 K-불황태칩 | 중앙연구소(Snacking) | 26년 프로야구 시즌을 맞아 K(스트라이크, 한국적인 맛) 불황태칩 제품 개발 및 매출 기여 | 오잉 K-불황태칩 | 2 |
| 롯데 살구파이 제품 개발 | 중앙연구소(Global Innovation) | 살구잼이 들어간 초코파이. 롯데마트, 7-11 채널 한정 제품 개발을 통한 매출 기여 | 롯데 살구파이 | 2 |
| 카스타드 Cake 말차&딸기 제품 개발 | 중앙연구소(Global Innovation) | 기존 카스타드 대비 필링물 UP 적용으로 프리미엄 라인업 도입 (카스타드 Cake) | 카스타드 Cake 말차&딸기 | 2 |
| 카다이프 찰떡파이 제품 개발 | 중앙연구소(Global Innovation) | 두쫀쿠 트렌드 반영한 찰떡파이 스타벅스 채널 한정 제품 개발을 통한 매출 기여 | 카다이프 찰떡파이 | 2 |
| 메이플스토리 카스타드 피넛버터맛 제품 개발 | 중앙연구소(Global Innovation) | 피넛버터맛 크림이 함유된 카스타드. 대한민국 No.1 RPG 메이플스토리 콜라보 제품 개발을 통한 매출 기여 | 카스타드 피넛버터맛 | 2 |
| 메이플스토리 카스타드 순수우유맛 제품 개발 | 중앙연구소(Global Innovation) | 우유맛 크림이 함유된 카스타드, 대한민국 No.1 RPG 메이플스토리 콜라보 제품 개발을 통한 매출 기여 | 카스타드 순수우유맛 | 2 |
| 메이플스토리 찰떡파이 돼지바맛 제품 개발 | 중앙연구소(Global Innovation) | 돼지바 컨셉의 찰떡파이. 대한민국 No.1 RPG 메이플스토리 콜라보 제품 개발을 통한 매출 기여 | 찰떡파이 돼지바맛 | 2 |
| 제로 쑥&단호박 크림케이크 제품 개발 | 중앙연구소(Global Innovation) | 쑥과 단호박잼이 함유된 당류 제로 케이크. 농협 채널 한정 제품 개발을 통한 매출 기여 | 제로 쑥 & 단호박 크림케이크 | 2 |
| 제로 쑥 초코파이 제품 개발 | 중앙연구소(Global Innovation) | 쑥이 함유된 당류 제로 초코파이. 농협 채널 한정 제품 개발을 통한 매출 기여 | 제로 쑥 초코파이 | 2 |
| 말차파이 제품 개발 | 중앙연구소(Global Innovation) | 말차 분말이 함유된 초코파이. 롯데마트 채널 한정 제품 개발을 통한 매출 기여 | 롯데 말차파이 | 2 |
| 몽쉘 바나나 파티팩 제품 개발 | 중앙연구소(Global Innovation) | 대용량 패키지(18입) 전용 제품 개발을 통한 매출 기여 | 몽쉘 생크림케이크 바나나 | 2 |
| 찰떡파이 흑임자맛 제품 개발 | 중앙연구소(Global Innovation) | 흑임자 페이스트 및 분말이 함유된 할매니얼 컨셉의 찰떡파이. 이마트 채널 한정 제품 개발을 통한 매출 기여 | 찰떡파이 흑임자맛 | 2 |
| Chefood 롯데떡갈비 손익개선 | 중앙연구소(HMR1) | Over-Spec의 제품 선정 및 개선을 통한 손익개선 | Chefood 롯데떡갈비 | 2 |
| 뽀로로 직화떡갈비 품질 개선 | 중앙연구소(HMR1) | 원료 슬림화를(과일 퓨레) 통한 품질 개선 및 원료비 절감을 통한 손익개선 | 뽀로로 직화떡갈비 | 2 |
| 의성마늘 통살구이 4종 삼겹살, 닭갈비(고추장, 간장맛) | 중앙연구소(HMR1) | 고기 내 수분 함량 조절 및 다양한 열처리 공정 연구를 통한 축종별 원물감 외관 및 식감 구현 - 직화 원물형 제품 개발을 통한 신규 카테고리 진입 및 매출 증대 | 의성마늘 통살구이 고추장 삼겹 외 3종(간장 삼겹, 고추장 닭갈비, 간장 닭갈비) | 2 |
| 롯데햄 프랑크 스파이시 연구보고 | 중앙연구소(HMR1) | 가성비 시장 대응을 위해 매운맛 꼬치 프랑크 제품 개발(롯데햄 프랑크 ext) | 롯데햄 프랑크 스파이시 2종(90g, 130g) | 2 |
| 냉동 간편식 개발 | 중앙연구소(HMR2) | 글로벌 삼감김밥 매출 향상을 위한 플레이버 확대 | 수출용 간장계란삼각김밥 | 2 |
| 냉동 간편식 개발 | 중앙연구소(HMR2) | 글로벌 삼감김밥 매출 향상을 위한 플레이버 확대 | 수출용 계란볶음삼각김밥 | 2 |
| 냉동 간편식 개발 | 중앙연구소(HMR2) | 글로벌 삼감김밥 매출 향상을 위한 플레이버 확대 | 수출용 김치참치삼각김밥 | 2 |
| 상온 간편식 개발 | 중앙연구소(HMR2) | 백년가게 '해운대원조할매국밥' 레시피 맛 구현 | 식사이론 × 백년가게 경상도식소고기무국 | 2 |
| 상온 간편식 개발 | 중앙연구소(HMR2) | 백년가게 '타골향 따귀탕' 레시피 맛 구현 | 식사이론 × 백년가게 순살감자탕 | 2 |
| 상온 간편식 개발 | 중앙연구소(HMR2) | 백년가게 '오뎅식당 부대찌개' 레시피 맛 구현 | 식사이론 × 백년가게 부대찌개 | 2 |
| 상온 간편식 개발 | 중앙연구소(HMR2) | 백년가게 '일월정 독계탕' 레시피 맛 구현 | 식사이론 × 백년가게 흑마늘 삼계탕 | 2 |
| 냉장 도시락 개발 | 중앙연구소(HMR3) | 돈피젤라틴을 활용한 국(찌개) 도시락 제품 개발(유통시 흐름성 방지 및 전자레인지 조리 후 국 형태 형성) | 떡갈비&우거지해장국반상 | 2 |
| 냉장 도시락 개발 | 중앙연구소(HMR3) | 고추장불고기와 간장불고기, 돈까스으로 구성되어 다양한 반찬으로 포만감을 확보한 다찬 도시락 제품 개발 | 구미당기는 9찬 | 2 |
| 냉장 도시락 개발 | 중앙연구소(HMR3) | 더덕볶음, 살균 양념고추장소스를 활용하여 소비기한 53시간 확보 및 비빔밥 카테고리 확대 제품 개발 | 산채더덕비빔밥 | 2 |
| 냉장 도시락 개발 | 중앙연구소(HMR3) | 후덕죽(중식쉐프)콜라보로 마라풍미유를 활용한 마라제육볶음과 젤라틴공법을 사용한 백짬뽕으로 구성된 중화풍 도시락 제품 개발 | 오징어불고기&백짬뽕반상 | 2 |
| 냉장 도시락 개발 | 중앙연구소(HMR3) | 자사원료(의성마늘 슬라이스햄)를 메인으로한 3,000원대 5가지 반찬 구성의 가성비 형태 도시락 개발 | 의성마늘햄3,900도시락 | 2 |
| 냉장 도시락 개발 | 중앙연구소(HMR3) | Best 제품 영업이익 개선 및 출시(반찬 구성 변경을 통한 원료비 개선) | 선넘김7찬도시락 | 2 |
| 냉장 도시락 개발 | 중앙연구소(HMR3) | 제철원료(열무)를 활용하여 갖가지 나물 고명과 함께 즐기는 비빔밥 도시락 제품 개발 | 열무비빔밥 | 2 |
| 냉장 도시락 개발 | 중앙연구소(HMR3) | 양배추, 양파를 곁들인 닭갈비에 치즈와 신선한 야채를 함께 먹는 덮밥 도시락 제품 개발 | 치즈닭갈비덮밥 | 2 |
| 냉장 도시락 개발 | 중앙연구소(HMR3) | 버섯, 양파를 함께 볶은 강된장에 불고기와 신선한 야채를 함께 먹는 덮밥 도시락 제품 개발 | 강된장불고기덮밥 | 2 |
| 냉장 미반 개발 | 중앙연구소(HMR3) | 냉장쌀밥의 노화지연 기술을 활용하여 품질향상된 델리 미반제품을 개발하여 시장 차별화 경쟁력을 확보 | ALL NEW) 참치마요 | 2 |
| 냉장 미반 개발 | 중앙연구소(HMR3) | 취반효소제를 첨가한 참기름혼합밥 적용 및 마요네즈 감칠맛 소재를 사용하여 품질 향상 | ALL NEW) 더커진참치마요 | 2 |
| 냉장 미반 개발 | 중앙연구소(HMR3) | 취반효소제를 첨가한 참기름혼합밥 적용하여 품질 개선 제품 개발 | ALL NEW) 더커진제육볶음 | 2 |
| 냉장 미반 개발 | 중앙연구소(HMR3) | 소고기염지 배합 변경을 통한 맛 개선 및 취반효소제를 첨가하여 양념혼합밥 품질 개선 | ALL NEW) 소고기전주비빔 | 2 |
| 냉장 미반 개발 | 중앙연구소(HMR3) | 마요네즈 감칠맛 소재를 사용하여 비빔참치마요샐러드 토핑 품질 개선 | ALL NEW) 비빔참치마요 | 2 |
| 냉장 미반 개발 | 중앙연구소(HMR3) | 취반효소제를 첨가한 슈가시럽밥 적용 및 마요네즈 감칠맛 소재를 사용하여 품질 향상된 제품 개발 | ALL NEW) 더커진비빔참치마요 | 2 |
| 냉장 미반 개발 | 중앙연구소(HMR3) | 청양고추를 첨가한 간장 베이스의 소스를 활용한 매콤달콤한 치킨마요삼각 개발 | 더커진핫쏘이치킨 | 2 |
| 냉장 미반 개발 | 중앙연구소(HMR3) | 들깨의 고소한 풍미와 부드러운 자사 마요네즈를 사용한 제품으로 들깨불고기볶음과 들깨우엉조림을 활용한 차별화 제품 개발 | 들깨마요불고기김밥 | 2 |
| 냉장 미반 개발 | 중앙연구소(HMR3) | 중화풍 고추잡채의 풍미 구현을 위한 굴소스, 고추기름 배합 최적화 및 변성전분을 통한 수분 및 점도 제어 기술 적용 | 고추잡채불고기김밥 | 2 |
| 냉장 미반 개발 | 중앙연구소(HMR3) | 취반효소제(아지에지라이스엔자임)를 적용하여 냉장 유통 중 밥의 노화를 지연시키고 부드러운 식감을 유지하도록 설계한 제품으로 참치샐러드를 듬뿍 토핑한 제품 | ALL NEW)킹듬뿍참치김밥 | 2 |
| 냉장 미반 개발 | 중앙연구소(HMR3) | 취반효소제 적용으로 냉장 유통시에도 밥의 촉촉한 식감을 유지하고, 매콤제육과의 맛 밸런스를 고려한 배합을 최적화한 제품 개발 | ALL NEW) 매콤제육가득김밥 | 2 |
| 냉장 미반 개발 | 중앙연구소(HMR3) | 취반효소제(아지에지라이스엔자임)를 적용하여 냉장 유통 중 밥의 노화를 지연시키고 부드러운 식감을 유지하도록 설계한 제품 | ALL NEW 2800알찬김밥 | 2 |
| 냉장 조리빵 개발 | 중앙연구소(HMR3) | 자사 프레스햄과 키위소스로 구성한 용기형 토스트 개발 | 햄치즈토스트샌드 | 2 |
| 냉장 조리빵 개발 | 중앙연구소(HMR3) | 반숙란 3/4알, 에그샐러드, 프리미엄 롤빵으로 구성된 단백질 12g 함유 롤샌드 제품 개발 | 밸런스푼)반숙란롤샌드 | 2 |
| 냉장 조리빵 개발 | 중앙연구소(HMR3) | 닭가슴살 40g, 야채샐러드, 프리미엄 롤빵으로 구성된 단백질 12g 함유 롤샌드 제품 개발 | 밸런스푼)닭가슴살롤샌드 | 2 |
| 냉장 조리빵 개발 | 중앙연구소(HMR3) | 7IN 배터기술 적용한 (냉각 후에도 비교적 바삭하고 잡내가 없는) 통살튀김과 자사 양념소스로 구성된 버거 개발 | 골드후라이드양념치킨버거 | 2 |
| 냉장 조리빵 개발 | 중앙연구소(HMR3) | 일본 세븐일레븐 벤치마킹한 야끼소바에 자사 의성마늘소시지로 구성된 이색 핫도그롤 개발 | 소시지&야끼소바롤 | 2 |
| 냉장 조리빵 개발 | 중앙연구소(HMR3) | 프리미엄 소재 첨가로 개발된 GOLD마요네즈로 배합한 에그샐러드 샌드 | GOLD에그마요샌드 | 2 |
| 냉장 조리빵 개발 | 중앙연구소(HMR3) | 프리미엄 소재 첨가로 개발된 GOLD마요네즈로 배합한 에그샐러드와 자사 프레스햄, 후렌치마요소스로 구성된 샌드 개발 | GOLD햄&에그샌드 | 2 |
| 냉장 간편식 개발 | 중앙연구소(HMR3) | 자사 마요네를 활용한 제품으로 닭강정의 바삭함 저하를 최소화하고 냉장 유통 후에도 식감과 풍미를 유지할 수 있도록 최적의 공정을 설계한 제품 | 갈릭마요닭강정 | 2 |
| 냉장 간편식 개발 | 중앙연구소(HMR3) | 냉장 유통시에도 메밀소바와 유부초밥의 품질을 유지할 수 있도록 배합 및 공정 최적화 | 찍어먹는냉메밀소바&유부초밥 | 2 |
| 냉장 간편식 개발 | 중앙연구소(HMR3) | 계란초밥의 부드러운 식감과 마라샹궈의 풍미가 조화를 이루도록 원재료 배합 및 제조공정을 개선한 차별화된 간편식 개발 | 마라샹궈계란초밥 | 2 |
| 7IN 마요네즈 개발_샌드용 마요네즈 | 중앙연구소(Taste Solution) | 신규 조미소재를 적용하여 샌드위치의 풍미를 높이도록 개발 | 리치 프리미엄골드 마요네즈 | 2 |
| 7IN 마요네즈 개발_미반용 마요네즈 | 중앙연구소(Taste Solution) | 신규 조미소재를 적용하여 우마미의 밸런스를 맞춰 밥과의 조화도를 높인 마요네즈 | 고소한 프리미엄골드 마요네즈 | 2 |
| 버터마요소스개발_샌드위치용 | 중앙연구소(Taste Solution) | 델리카 샌드위치용 물성에 맞는 버터 풍미가 가득한 마요베이스 소스 개발 | LFD 버터마요소스 | 2 |
| 청년다방떡볶이소스 개발 | 중앙연구소(Taste Solution) | 떡볶이 프랜차이즈용 150g 밀키트 인팩용 떡볶이소스 개발 | 청년다방떡볶이소스 | 2 |
| HK매운떡볶이소스 개발 | 중앙연구소(Taste Solution) | 떡볶이 프랜차이즈용 매운맛떡볶이소스 개발 | HK매운맛떡볶이소스 | 2 |
| 실속형 프레시 굴소스 개발 | 중앙연구소(Taste Solution) | 용리용 실속형 굴소스 개발 | 프레시굴소스 | 2 |
| 델가 나폴리탄파스타 소스 개발 | 중앙연구소(Taste Solution) | 우스타 풍미를 지닌 토마토 베이스 파스타 소스 개발 | 델가 나폴리탄소스 | 2 |
| 델가 로제파스타 소스 개발 | 중앙연구소(Taste Solution) | 토마토와 유크림를 활용한 부드러운 로제 파스타 소스 개발 | 델가 로제소스 | 2 |
| 델가 알리오올리오 파스타소스 | 중앙연구소(Taste Solution) | 고추후레이크와 매운청양고추엑기스로 매콤, 깔끔한 마늘베이스 파스타 소스 | 델가 알리오올리오 파스타소스 | 2 |
| 저당 간장소스 | 중앙연구소(Taste Solution) | 저당 타입의 간장 소스로 의성마늘 통살구이 간장 삼겹, 닭갈비 제품에 적용 | 저당 고추장소스 | 2 |
| 저당 고추장소스 | 중앙연구소(Taste Solution) | 저당 타입의 고추장 소스로 의성마늘 통살구이 고추장 삼겹, 닭갈비 제품에 적용 | 저당 간장소스 | 2 |
| 스낵용 김치베이스 | 중앙연구소(Taste Solution) | 쌀로칩용 글루텐 프리 김치베이스 소스 개발 | 김치베이스 | 2 |
| 스낵용 김치전맛시즈닝 개발 | 중앙연구소(Taste Solution) | 쌀로칩용 글루텐 프리 김치전맛시즈닝 개발 | 김치전맛시즈닝 | 2 |
| 팝콘용 초코시즈닝 개발 | 중앙연구소(Taste Solution) | 팝콘 코팅용 초코시즈닝 개발 | 초코시즈닝 | 2 |
| 롯데리아 나폴리탄소스 개발 | 중앙연구소(Taste Solution) | 버거 프랜차이즈용 토마토케찹베이스의 나폴리탄소스 개발 | 롯데리아 나폴리탄소스 | 2 |
| 밀크바 에스프레소(1kg BAG) 외 9종 제품 배합 변경의 건 | 중앙연구소(Quick Service Restaurant) | 신규 생두 2종(우간다 로부스타, 브라질 코닐론) 도입을 통한 제품 원가 개선에 기여 | 밀크바 에스프레소(1kg BAG) 외 9종 | 2 |
| 익선블렌드 디카페인(500g BAG) 개발의 건 | 중앙연구소(Quick Service Restaurant) | B2C(롯데마트), B2B 채널용 디카페인 원두커피 개발로 매출 확대에 기여 | 익선블렌드 디카페인(500g BAG) | 2 |
| 봄담아 블렌딩(1kg BAG) 개발의 건 | 중앙연구소(Quick Service Restaurant) | 봄담아 샤브샤브 전문점 전용 원두커피 개발로 매출 확대에 기여 | 봄담아 블렌딩(1kg BAG) | 2 |
| 시그니처 블렌드 에스프레소(1kg BAG) 리뉴얼의 건 | 중앙연구소(Quick Service Restaurant) | 나뚜루 매장용 원두커피 일원화를 위한 리뉴얼 제품 개발로 품질개선 및 매출 확대에 기여 | 시그니처 블렌드 에스프레소(1kg BAG) | 2 |
| 더 시에나 에스프레소 블렌드(1kg BAG) 배합 변경의 건 | 중앙연구소(Quick Service Restaurant) | 더 시에나 그룹 납품용 원두커피 리뉴얼 제품 개발을 통한 품질개선 및 매출 확대에 기여 | 더 시에나 에스프레소 블렌드(1kg BAG) | 2 |
| 파스퇴르 단백질+ Ext 2종 개발 | 중앙연구소(Dairy) | 단백질+ 브랜드 내 맛(단호박/검은콩&검은깨) 확대를 통한 성인영양식 시장 경쟁력 강화 및 매출 확대 | 파스퇴르 단백질 플러스 단호박/검은콩&검은깨 | 2 |
| 편한 하루 발효유 Ext 1종 개발 | 중앙연구소(Dairy) | 편한 하루 브랜드 내 기능성(장 건강) 확대 및 매대 교차행사를 통한 매출 강화 | 파스퇴르 장편한 하루 | 2 |
| 파스퇴르 초고온(UHT) 우유 900mL 개발 | 중앙연구소(Dairy) | 파스퇴르 전용 목장의 신선한 1등급 A 원유 활용한 초고온(UHT) 살균 우유 개발로 제품 카테고리를 확대하고, 우유 매출 경쟁력 확대와 브랜드 홍보 | 파스퇴르 1A 플러스 우유 | 2 |
| 텍스처 및 풍미개선 발효종 유산균 개발 | 중앙연구소(Microbial&Fermentation) | 조직감 및 풍미 향상을 통한 품질 개선 및 베이커리 제품 적용 | 숨결통식빵 | 2 |
4) 롯데바이오로직스㈜
가)경영상의 주요계약(1)건설 계약2024년 8월 9일 송도 바이오캠퍼스 1공장 설계/구매/시공(EPC) 등을 목적으로 롯데건설(주)과 총 계약금액 8,750억 원의 건설계약을 체결하였습니다.(2)기타 계약(가) 송도 바이오캠퍼스 부지매입 계약 체결2023년 10월 4일 바이오캠퍼스 부지확보를 위해 인천광역시경제자유구역청(IFEZ)과 토지 매매계약을 체결하였으며, 매매대금은 2,422억 원입니다. 당사는 IFEZ에 제출한 사업계획서를 기반으로 사업을 수행하고 있습니다.
나)연구개발비용
| 과목 | 2026년 반기 | 2025년 | 2024년 | 비 고 |
|---|
| 연구개발비용 계 | 760 | 802 | 2,123 | - |
| (정부보조금) | - | - | - | - |
| 연구개발비 / 매출액 비율[연구개발비용계÷당기매출액×100] | 3.18% | 0.41% | 0.91% | - |
다)연구개발 조직당사는 연구개발 담당조직으로 MSAT팀 등이 있으며, 고객사 제품의 생산관련 기술 지원 및 기술 협력사와 공동 연구개발 수행 등을 진행하고 있습니다.라)연구개발 인력 현황
| 구분 | 인력수(명) |
|---|
| 롯데바이오로직스(주) MSAT팀 | 41 |
| LOTTE BIOLOGICS USA, LLC Development팀 | 72 |
| 합계 | 113 |
7. 기타 참고사항
가. 상표관리 정책당사는 롯데 심볼 브랜드 소유주로서 브랜드의 가치제고 및 육성, 보호 활동을 종합적으로 수행해 나가고 있으며, 그 일환으로 2017년 10월 12일부터 롯데 심볼을 사용하는 회사와 브랜드 사용계약을 체결하여 사용상의 의무를 명확히 함과 아울러 브랜드 사용료를 수취하고 있습니다.
나. 지적재산권 현황당사가 영위하는 사업과 관련하여 2026년 6월 30일 현재 아래와 같은 현황의 지적재산권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 구 분 | 주요내용 | 건수 | 비 고 |
| 상 표 권 | LOTTE 등 | 170여건 | 국내 및 국외 등록상표권 |
| 뉴심볼.jpg
뉴심볼 | 142건 | 국내 및 국외 출원 및 등록 중 |
※ 상기 뉴심볼의 건수의 경우, 출원 진행중인 142개국 전류 출원 기준입니다.
주요 자회사의 내용은 다음과 같습니다.
※ 아래 주요 자회사에 대한 설명 부분 중 '당사', '지배회사', '종속회사' 등의 표현은 롯데지주㈜가 아닌 해당 항목에서 설명하는 주요 자회사 및 동 회사의 연결실체 등을 의미함
1) 롯데쇼핑㈜
가) 관련법령 또는 정부의 규제유통업과 관련된 법령 또는 규제사항은 다음과 같습니다.
(1) 유통산업발전법회사는 백화점, 대형마트 등 대규모 점포의 개설 및 영업에 있어서 동법(同法)이 정하는 사항을 준수하여야 합니다.
(2) 독점규제 및 공정거래에 관한 법률회사는 시장에서 공정하고 자유로운 경쟁을 하여야 합니다. 동법(同法)은 공정한 경쟁을 저해할 우려가 있는 행위를 금지하고 이를 위반할 경우 일정한 제재를 하고 있습니다.(3) 대·중소기업 상생협력 촉진에 관한 법률회사의 사업 개시·확장 등이 중소기업의 경영안정에 현저하게 나쁜 영향을 미치거나 미칠 우려가 있다고 인정될 경우 사업의 조정 권고를 받을 수 있습니다.(4) 그 외에 회사는 건축법, 주차장법, 도시교통정비촉진법, 대규모 유통업에서의 거래 공정화에 관한 법률, 상가건물임대차보호법, 제조물책임법, 식품위생법 등 관련 법령의 적용 및 규제를 받습니다.
나)롯데쇼핑 지속가능경영
롯데쇼핑은 의사결정 과정에서 환경을 최우선 가치로 여기고 글로벌 유통시장에서 그린 유통을 선도하는 기업으로서 기업이 환경에 끼치는 영향을 최소화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롯데쇼핑은 2040년까지 탄소중립을 달성하기 위한 '2040 탄소중립 로드맵'을 설정하여, 중장기 온실가스 감축 목표를 설정하고 지속적인 고효율에너지 설비 및 친환경 신재생 에너지 시설의 도입을 통해 온실가스 배출량을 절감해나가고 있습니다.당사는 정부의 저탄소 녹색성장 정책에 부응하여 관련 법규에서 요구하는 사업장에서 발생하는 온실가스 배출량과 에너지 사용량을 정부에 신고하고 있습니다. 상세한 내역은 동 보고서 XI. 그 밖에 투자자 보호를 위하여 필요한 사항'의 '4. 작성기준일 이후 발생한 주요사항 등 기타사항 - 가. 녹색경영' 부분을 참조하시기 바랍니다.
[롯데쇼핑 ESG 경영체계]ESG 비전 및 5대 과제 선언롯데쇼핑은 종합 유통회사로서 ESG를 새로운 경쟁력으로 활용할 수 있는 길을 모색했습니다. 그 결과, 2021년 11월을 ESG 원년으로 선포하고, ‘다시 지구를 새롭게, 함께 더 나은 지구를 위해’라는 슬로건을 발표하였으며 본격적인 ESG 경영을 추진해 나가고 있습니다. 책임 있는 상품 유통, 지속가능한 환경 조성, 다양한 포용 사회 구축, 함께 가는 파트너십 강화, 기업 투명성 제고라는 구체화된 ESG 방향을 설정했고, 실행 과제인 RE:EARTH 5대 프로젝트를 선언하였습니다. 롯데쇼핑의 RE:EARTH 프로 젝트를 기반으로 ESG 가치 창출에 더욱 주력함으로써 이해 관계자들로부터 신뢰받고, 지속가능한 미래로 나아가는 회사로 성장해가겠습니다.(1) ESG 위원회롯데쇼핑은 체계적이고 투명한 ESG 경영을 위해 2021년 11월 ESG 위원회를 신설하여 운영해 오고 있습니다. ESG 위원회는 독립이사 3인으로 구성되어 있고, 환경 및 사회 관련 이슈를 다룰 뿐만 아니라 ESG 리스크 관리와 신규 사업을 추진하는 ESG 경영 최고 협의체입니다. ESG 위원회를 통해 롯데쇼핑의 ESG 경영 추진 현황을 점검하고, 향후 추진 과제 들에 대한 객관적인 의사결정을 수행하고 있습니다.(2) ESG 관리체계롯데쇼핑은 ESG 경영을 강화하고 지속성을 갖기 위해 각 사업부의 ESG 경영을 추진하는 전담 실무부서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ESG 전담 조직 간 실무 협의체를 운영하고 있으며, 이를 통해 ESG 경영 전략을 공유하고 유기적으로 협력 하며 ESG 경영을 강화해 나가고 있습니다.(3) 롯데쇼핑 ESG 5대 과제롯데쇼핑의 ESG 5대 과제는 Dream Together for Better Earth 슬로건을 기반으로 백화점, 마트, 슈퍼, e커머스 쇼핑 4개 사업부를 아우를 수 있는 공통된 메시지와 ESG 경영을 구체화하는 실행 과제를 담고 있습니다. 5대 과제를 통해 친환경 상품 및 전용 공간 개발, 친환경 에너지 도입, 자원 선순환, 다양한 사회 구성원의 포용, 협력사와의 상생 등 다양한 ESG 활동을 추진 하고 확대해 나가, 모든 이해관계자들로부터 인정받는 ESG 선도기업을 만들어가겠습니다.
(가) RE:EARTH 롯데쇼핑의 사업 경쟁력을 창출하는 통합 ESG 브랜드RE:EARTH는 롯데마트에서 2021년 8월 론칭한 친환경 캠페인 브랜드로, 2021년 11월 열린 ‘롯데쇼핑 ESG 경영 선포식’에서 롯데쇼핑을 대표하는 ESG 브랜드로 확대되었습니다. RE:EARTH는 롯데쇼핑이 진행하는 ESG 캠페인 명칭이자, 친환경 상품 및 공간을 확대해 나가는 프로젝트의 명칭이기도 합니다. 비치코밍, 업사이클링 프로젝트 등 고객 참여형 캠페인을 활발히 진행하여 환경 보전에 대한 인식을 확대해 나가고 있으며, 친환경 포장재 적용 및 친환경 방식으로 생산된 RE:EARTH 상품을 기획, 확대해 나가고 있습니다.(나) RE:NERGY 에너지 절감 및 친환경 에너지 인프라 확충RE:NERGY는 친환경 에너지 확대 및 에너지 절감을 목적으로 하는 프로젝트입니다. 태양광 설비 설치, 전기차 및 전기차 충전소 도입, 에너지 절감 설비 구축 등을 통해 친환경 인프라를 적극적으로 구축하고, 범지구적 문제인 기후위기에 대응하기 위한 노력을 기울이고 있습니다. 특히, 백화점사업부에서는 2025년 유통업계 최초로, 신재생에너지 PPA를 도입하기도 했습니다.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신재생에너지 도입을 가속화하고, 에너지 사용을 절감하기 위한 다양한 활동을 추진해 나갈 계획입니다.(다) RE:USE 자원순환을 통한 폐기물 감축 및 순환경제 구축RE:USE는 상품의 제조, 유통, 소비에 이르는 모든 밸류체인 단계에서 발생하는 폐기물의 감축과 재활용 및 재사용을 목적으로 하는 프로젝트입니다. 폐기물 감축에 기여하기 위해 폐기물의 발생을 최소화하는 상품 기획, 자원 순환 소재의 상품 개발, 그리고 중고 유통 플랫폼과의 협업을 통한 자원 재사용 등과 같은 다양한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특히, 백화점사업부에서는 2025년 '리얼스 그린 리워드' 서비스 (중고의류 → L.POINT 교환 시스템) 를 도입하여, 중고의류의 선순환 과정에 앞장 서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지속가능한 순환경제를 만들어 가기 위해 RE:USE 프로젝트를 활성화시켜 나가겠습니다.(라) RE:JOICE 롯데쇼핑 고객을 위한 특별한 심리상담소RE:JOICE는 롯데백화점이 2017년에 론칭한 우울증 인식 개선 캠페인으로 2022년부터 모두의 자존감, 꿈과 도전을 응원하는 롯데쇼핑 통합 캠페인으로 확대 운영되고 있습니다. 캠페인 초기에는 롯데백화점의 내부 임직원을 대상으로 심리상담 및 케어 서비스를 제공했으나, 2020년 롯데백화점 센텀시티점 내 심리상담소 1호점 오픈을 기점으로 사회공헌의 의미를 담아 일반 고객 대상 심리상담 서비스를 시중 상담소 대비 합리적인 요금으로 제공하고 있습니다. 2024년 4월 최초로 어린이 놀이치료실을 도입한 수원점을 신규 오픈하였고, 2026년 6월말 기준 타임빌라스 수원점, 롯데백화점 동탄점, 롯데몰 수지점, 롯데마트 잠실점 총 4개의 심리상담소를 운영 중입니다. 2025년 한 해만 2,080건의 상담이 진행되었습니다. 롯데쇼핑은 정신건강의학과 전문의를 자문위원으로 위촉하여 상담의 질과 콘텐츠를 고도화하고 있으며, RE:JOICE 캠페인을 통해 심리 건강에 대한 대중의 인식 개선을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마) RE:VIVE 함께 성장하는 생태계 만들기RE:VIVE는 순환경제 활성화를 위해 생산부터 판매에 이르는 산업 생태계 전반의 건강한 밸류체인 조성을 목적으로 하는 프로젝트 입니다. 롯데쇼핑은 중고거래 관련 기업에 투자하고, 협력사들을 대상으로 ESG 채권을 발행하는 등 ESG 기반 조성 및 강화를 위한 노력을 기울이고 있습니다. 롯데쇼핑은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협력사를 포함한 여러 이해관계자들이 만족할 수 있는 상생의 산업 생태계를 조성할 수 있도록 적극적인 투자와 지원을 이어 나가겠습니다.다) 각 사업부문의 시장여건, 영업의 개황 등
[백화점 사업부문]
▶ 롯데쇼핑(백화점)
(1) 산업의 특성백화점은 매장면적의 합계가 3천 제곱 미터 이상이며 다양한 상품을 구매할 수 있도록 현대적 판매시설과 소비자 편의시설이 함께 설치된 점포를 의미합니다. 백화점은 타 유통업종에 비해 의류, 잡화, 가전, 가구, 보석, 식품 등 풍부한 상품 구색을 갖추고 있어, 원스톱 쇼핑이 가능한 특징을 가집니다. 이와 더불어 식당가, 시네마, 문화센터, 문화홀과 같은 서비스 시설 및 다양한 문화 강좌와 각종 이벤트 행사로 고객들의 라이프스타일을 선도하는 등, 도시 생활의 큰 부분을 차지하고 있습니다. 최근 백화점들은 경쟁업체 및 다른 유통업태들과 차별성을 강조하는 방향으로 운영 전략을 수정하여, 매장 고급화/차별화 전략과 온라인 채널 프리미엄화, 복합쇼핑몰 개발 등을 통해 경쟁력을 높여 나가고 있습니다.(가) 장치산업백화점 산업은 전통적으로 상권조사, 부지물색, 설계, 건축, 완공, 입점 등의 과정을 통해 신규 출점이 이루어지고 있으며 부지 확보와 건축에는 상당한 자금이 소요됩니다. 이와 같이 초기의 대규모 투자는 시장에 이미 진입한 업체에게는 시장 선점의 이점으로 작용하며, 후발업체에는 대규모 투자자본 소요로 투자효율성이 저하되는 것을 의미합니다. 나아가 신규진입 업체에게는 상당한 진입장벽으로 작용할 수 있습니다.(나) 규모의 경제입지산업의 특성을 가지고 있는 백화점산업은 규모의 경제나 바잉파워, 통합 마케팅과 경쟁업체 출점 등 여러 변수에 대응하여 영업위험성을 낮추기 위해서도 다점포 네트워크를 구축할 필요성이 있습니다. 일정수준 이상의 다점포를 구축한 경우, 납품상품에 대한 구매협상력이 제고될 수 있으며 통합관리 및 통합 마케팅을 통한 인건비, 광고비, 판촉비, 일반관리비 등의 각종 경비를 절감할 수 있습니다.
(다) 입지산업백화점은 고객이 내점하여 소비행위가 이루어지는 점포 소매업이기 때문에 입지여건이 상당히 중요합니다. 따라서 신규출점 시 상권 별로 인구규모, 인구구성, 소득수준, 소비수준, 소비취향, 교통여건 등이 분석되며 이에 따라 상권의 매력도가 결정됩니다.이러한 상권산업의 특성상 동일상권 내 경쟁업체의 위치, 컨셉, 매장규모, MD구성, VMD(Visual Merchandising), 인테리어, 마케팅, 서비스, 자본력, 영업노하우, 편의시설, 영업전략 등은 곧바로 해당 기업에 영향을 미치게 됩니다. 경쟁업체의 신규출점은 상권의 고객집객력을 향상시켜 영업실적의 개선을 가져올 수 있지만, 또 한편으로는 상권분할이나, 경쟁업체로의 고객이탈 등 영향이 있을 수 있습니다.
(라) 현금산업상품판매는 주로 신용카드 결제와 현금으로 이루어지고 있으며, 카드 매출은 주로 판매일 이후 2~3일 안에 카드회사로부터 결제되고 있습니다.
(마) 내수경기 산업소매유통산업은 최종 소비자를 대상으로 하기 때문에 가구소득 및 소비지출의 변화와 밀접하게 연관되어 있습니다. 따라서 가구소득 및 소비가 증가하는 만큼 소매유통판매액은 일정수준 지속적으로 증가하게 됩니다. 특히 백화점의 경우 경기변동에 탄력적인 패션상품 및 고가 내구소비재 위주의 상품구성으로 경기변동에 영향을 받을 수 있으며, 소비양극화에 따라 타 유통업태와의 차별화를 위한 고급화 전략을 지속적으로 강화하고 있습니다.
(바) 성숙산업백화점은 신 업태의 등장과 소비양극화에 따라 Concept과 MD가 고객 라이프스타일 지향적으로 변화하고 있으며, 상품과 서비스의 고급화, 전문화로 타 유통업태와의 차별화를 통해 질적 성장을 이어갈 것으로 보입니다. 또한, 전국 네트워크를 갖춘 상위사들을 중심으로 한 과점시장이 형성되고 있어, 상권 내 Leading Store로의 집중도가 심화되고 있습니다.
(2) 산업의 성장성백화점은 외환위기를 겪으면서 내수 경기침체 속에 투자를 강화한 전국 네트워크의 메이저 백화점과 마이너 백화점 간 격차가 심화되어 Big3 (롯데, 현대, 신세계)에 의한 집중도가 심화되었으며, 중소형 백화점이 상위기업으로 M&A 됨에 따라 Big3 중심의 다점포 형태로 개편되어 왔습니다. 또한 최근 할인점, 홈쇼핑, 온라인 쇼핑몰 등 업태간 경쟁이 강화되고 있으나, 백화점은 기존 고객관리 강화와 더불어 소비 트렌드에 기반한 새로운 추진 전략을 지속적으로 발굴하고 수립하며 신성장 동력을 발굴함으로써 시장 규모를 성장시킬 것으로 예상됩니다.[백화점 시장규모 추이]
| 구분 | 2023년 | 2024년 | 2025년 |
|---|
| 시장규모 | 40.5 | 40.6 | 41.3 |
| 증가율 | 7.2 | 0.3 | 1.7 |
※ 자료출처 : 통계청 (아울렛 제외)
(3) 경기변동의 특성백화점은 타 유통업태와의 차별화를 위한 고급화 전략과 더불어, 경기변동에 크게 영향을 받지 않는 중상층 고객에 대한 마케팅 활동 등으로 경기에 따른 매출변동 폭을 줄여나가고 있습니다. 또한 최근 들어 가치 중심 소비 트렌드가 대두되면서 가격을 떠나 가치 대비의 합리성이 중시되어, 가치중심의 마케팅ㆍ서비스 활동에 집중하고 있습니다. 계절적 요인으로는 백화점은 비교적 개별단가가 높은 겨울 의류상품의 판매와 10~11월에 진행되는 세일, 사은행사 등으로 4분기의 매출비중이 높은 편입니다.
(4) 경쟁 요소백화점의 경쟁력은 입지, 규모, MD구성, 브랜드 인지도, 구매협상력, 양질의 상권 확보에 달려 있습니다. 롯데, 현대, 신세계 Big3의 경우 시장선점을 통해 양질의 상권을 확보하고 전국적인 네트워크를 구축하고 있으며, 이에 따른 관리비용의 절감과 대규모 구매를 통한 구매협상력 제고 등 규모의 경제에 따른 경쟁력을 확보하고 있어 산업 내 진입장벽이 높아지고 있습니다. 아울러 점포 확장도 이들을 중심으로 진행됨에 따라 과점화가 더욱 심화되는 추세입니다.또한 할인점과 홈쇼핑, 해외직구와 이커머스(버티컬플랫폼) 등 다른 업태와의 경쟁도 치열해지고 있습니다. 백화점은 가격소구력이 높은 할인점, 홈쇼핑 등과 중복되는 식품, 가정용품의 경쟁이 예상되고 있어 명품브랜드의 유치, 매장의 고급화, 식품 및 가정 상품군의 프리미엄화 등의 고급화 전략을 가속화하고 있으며, 특히 할인점 소비계층과 구분되는 중상위층 고객 및 VIP고객을 대상으로 한 세분화된 타깃 마케팅 등 관계지향형 마케팅(CRM)을 강화해 나가고 있습니다. 마케팅 측면 외에도 MD 차별화를 위한 전문 매장 도입, 엔터테인먼트 요소를 강화한 대형 매장이 증가하는 추세입니다.
[시장점유율 추이]
| 구분 | 2023년 | 2024년 | 2025년 |
|---|
| 시장점유율 | 31.7 | 31.5 | 31.5 |
※ 자료 출처 : 통계청(아울렛 제외), 당사자료
※ 당사 매출은 총판매액(임대매장 판매액 포함) 기준
※ 시장 점유율 산출 시 참조하는 통계청 수치에는 아울렛 판매액이 제외되어 당사 시장 점유율 산출 시에도 아울렛 점포를 제외한 수치로 점유율 산출
(5) 해외사업등당사는 글로벌 초우량 유통기업으로의 도약을 목표로 국내를 넘어 해외시장으로 진출을 활발히 전개하고 있습니다. 롯데쇼핑은 국내에서의 확고한 위상과 유통 노하우를 바탕으로 베트남, 인도네시아 국가를 전략적 진출국가로 선정하여 신규점포 오픈 및 활발한 M&A 활동을 통해 빠른 현지화 전략을 실현해 나가고 있습니다.특히, 롯데백화점은 국내 백화점 업계에서 유일하게 글로벌 시장에 진출하였으며, 2026년 2분기말 기준으로 총 4개의 해외 점포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2023년 베트남에 신규 오픈한 롯데몰 웨스트레이크 하노이 이외에도, 하노이점, 호치민점, 인도네시아 롯데몰 자카르타점에서 영업활동을 지속하고 있습니다.
(6) 회사의 현황롯데백화점은 현재 롯데쇼핑 주식회사 소유의 백화점 28개점, 해외 4개점 및 경영관리계약을 통해 수탁운영하고 있는 2개점(영등포점, 대구점)과 아울렛 17개점, 쇼핑몰/피트인 10개점(위수탁 운영점 포함) 등 총 61개점이 영업 중에 있습니다.
당사는 명품전문점인 AVENUEL을 소공동 본점에 오픈하여 운영하고 있습니다. AVENUEL은 최상위 고객층을 타겟으로, 글로벌 유명 명품 브랜드 상품들을 판매하는 최고급 명품 전문점입니다. 서울 도심의 최고 입지인 명동에 위치하고 있는 롯데백화점은 AVENUEL, 롯데시네마 및 롯데호텔 등과 함께 복합쇼핑공간인 롯데타운을 형성하고 있습니다. 이외에도 서울의 또 다른 핵심상권인 잠실에 위치한 롯데백화점 잠실점은 AVENUEL 월드타워점, 할인점, 호텔 및 국내 최대의 실내 놀이시설인 롯데월드 및 아이스링크와 함께 복합 문화, 레저 쇼핑공간을 이루고 있으며, 부산/경상 지역에 위치한 부산본점과 울산점도 호텔과 함께 대형 복합 위락시설 단지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2020년 12월 29일 기존 롯데자산개발의 쇼핑몰 사업에 대한 영업양수도 계약을 체결하였습니다. 이를 통해 백화점과 쇼핑몰의 장점을 결합하여 시너지를 극대화하려고 하고 있고, 미래 성장 동력이 될 쇼핑몰 사업의 마스터플랜을 수립하여 고객에게 좀 더 새롭고 즐거운 경험을 제공할, 새로운 모델의 복합 쇼핑몰 사업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백화점 사업부의 매출은 상품매출이 대부분을 이루고 있으며, 기타영업수입이 발생하고 있습니다. 이 중 임대료 수입은 백화점 거래형태 중 임대갑, 임대을 유형의 매장에서 발생하는 수입이 큰 비중을 차지합니다.
(7) 신규사업 등의 내용 및 전망(가) 백화점/아울렛롯데백화점은 임팩트 있는 신규 출점을 통해 트렌디하고 럭셔리한 백화점으로 리브랜딩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2021년 8월 오픈한 동탄점은 2014년 수원점 이후 7년만에 새로 오픈한 점포로 넓은 동선과 높은 층고, 국내 최대 규모의 대형 보이드, 채광 천정 설계로 개방감을 극대화하였으며 백화점 최초로 야외 스트리트몰과 결합한 구조로 설계하였습니다. 미디어월 구현, 아트월에 예술 작품을 전시하는 등 단순 쇼핑 시설을 넘어 예술과 문화가 공존하는 갤러리형 백화점으로 호평을 받고 있습니다. 또한 새로운 컨셉의 럭셔리 매장을 포함해 유명 F&B와 프리미엄 리빙 브랜드가 결합한 체험형 다이닝, 무재고 O4O 매장, 디자이너와 콜라보한 갤러리 카페 등 다양한 New포맷의 매장을 도입하여 고객의 좋은 반응을 이끌어내고 있습니다.
동탄점에 이어 2021년 9월에 신규 오픈한 프리미엄아울렛의왕점은 경험과 휴양을 접목한 자연 일체 파크형 점포로, 바라산 휴양림 속 힐링 감성을 느낄 수 있는 잔디 광장과 백운호수 view 를 활용한 테라스 다이닝 등 천혜의 자연 입지 장점을 극대화하였으며 기존 교외형 점포의 기후변화에 취약한 건축 구조를 개폐식 천장, 폴딩 도어를 활용하여 개선한 하이브리드형 매장을 구성하였습니다. 또한 야외에 시그니처 공간인 글라스 빌리지 10개동을 구성하여 스케이트보드 체험관, 친환경 농장 카페, 골프 플래그십스토어 등 차별화된 컨텐츠를 유치하였고 오픈 후 지속적으로 수도권 남부 MZ세대의 핫플레이스로 이슈화가 되고 있습니다.
더 나아가, 롯데백화점은 쇼핑몰 사업 경쟁력 강화를 위해 사업 전략을 지속적으로 고도화하고 있습니다. 국내 총 10개점의 쇼핑몰을 운영하며 축적한 사업 역량 기반으로 쇼핑몰 아이덴티티를 강화하고, 수익성과 성장성을 제고할 수 있도록 사업 모델을 재정비하고 있습니다. 이를 위해 브랜딩 체계를 재정립하고 운영 효율을 개선하는 한편, 차별화된 Exclusive 콘텐츠를 확대하여 쇼핑몰 경쟁력을 강화하고, 신규 점포 출점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당사의 우수한 역량 집중과 새롭게 정비된 전략을 토대로, 쇼핑몰을 미래 성장 동력으로 키워나갈 예정입니다.
(나) 해외사업 등해외사업은 기존 진출점포의 내실화를 다지면서 동시에 신규 출점을 병행하는 투 트랙(Two-Track) 전략을 구사하고 있습니다. 롯데백화점은 베트남 3개, 인도네시아 1개로 총 4개의 해외점포를 운영 중입니다. 2013년 6월 롯데쇼핑 에비뉴(자카르타점)를 인도네시아에 오픈하였고, 2014년 9월 롯데센터 하노이점(하노이점), 2015년 3월 다이아몬드 플라자점(호치민점), 2023년 9월 롯데몰 웨스트레이크 하노이점(웨스트레이크점) 을 베트남에 오픈하였습니다. 기존 점포들은 입점 브랜드 레벨업 및 운영 비용 효율화를 통한 체질개선에 주력하고 있으며, 성장가능성이 높은 동남아 중심으로 신규 부지 확보를 통한 출점을 추진 중입니다.
▶ LOTTE PROPERTIES (HANOI) SINGAPORE PTE. LTD./LOTTE PROPERTIES HANOI CO., LTD.LOTTE PROPERTIES (HANOI) SINGAPORE PTE. LTD.는 2016년 2월 12일 롯데몰 웨스트레이크 하노이 프로젝트 개발을 위해 설립되었습니다. LOTTE PROPERTIES (HANOI) SINGAPORE PTE. LTD.가 100% 출자하여 2016년 11월 24일 설립된 LOTTE PROPERTIES HANOI CO., LTD.는 하노이시 떠이호구에 소재하고 있으며, 현재 부지면적 73,409㎡ (22,200평), 연면적 354,000㎡ (107,000평) 규모의 그룹 복합단지 「롯데몰 웨스트레이크 하노이」를 개발하여 운영하고 있습니다. 쇼핑몰, 마트, 아쿠아리움, 호텔, S/R, 오피스 등을 포함한 베트남 랜드마크 복합시설로써 2023년 7월 말 프리오픈 후, 9월 22일 공식 오픈 하였습니다.
[할인점 사업부문]
▶ 롯데쇼핑(할인점)
(1) 산업의 특성1997년에 제정된 유통산업발전법에 명시된 정의에 따르면, 할인점(대형마트)의 법률적 정의는 용역의 제공장소를 제외한 매장면적의 합계가 3천제곱미터 이상인 점포의 집단으로서 식품, 가전 및 생활용품을 중심으로 점원의 도움 없이 소비자에게 소매하는 점포의 집단입니다. 할인점은 대량구매, 대량진열, 저마진의 고회전, 셀프서비스 등 생산, 유통, 판매 구조를 합리화시켜 합리적인 소비를 가능하게 하며, 물가안정 및 소비경제에 이바지하고 있습니다. 또한, 폭 넓은 상품구색을 통한 One-Stop Shopping의 편리함과 양질의 상품을 저가격으로 구매할 수 있는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습니다.그리고, 중소제조업체와 지방의 특산물을 전국적으로 제공할 수 있는 유통경로를 제공하고 있어 지역경제 발전에도 이바지하고 있습니다. 전국적인 다점포화를 통한 현지인력 채용으로 고용창출을 하고 있는 등 소비 시장 및 국내경제에 이바지하고 있습니다.(가) 입지산업타소매업과 마찬가지로 할인점 역시 입지의 선점 여부가 영업성과에 영향을 미칩니다. 특히 초기 투자비용이 커서 초기 선점 및 다점포화를 통해 경쟁우위를 확보할 수 있으므로 상권내 경쟁 유통업체의 현황, 출점계획 등을 입지조건으로 꼽을 수 있습니다.
(나) 인프라 산업할인점은 기본적으로 오프라인 매장 네트워크를 기반으로 비즈니스를 운영해왔고, 최근에는 온라인 비즈니스로의 진입을 본격적으로 꾀하고 있습니다. 온오프 채널 운영을 위해서는 오프라인 매장 인프라는 물론, 전문적 물류시스템과 하드웨어의 구축,이와 관련된 지속적인 신기술의 검토와 도입이 필수로 대두되기 시작하였습니다.
(다) 규모의 경제할인점은 저가를 표방하고 있으므로 원가율이 80% 수준이며, 영업면적 9,900㎡ 기준으로 출점비용이 약 600~700억원 가량 소요됩니다. 따라서 투자 초기단계에 금융비용지출이 커 정상영업궤도에 진입하기 전까지는 이익창출이 어려우나 다점포망 확충으로 매출규모가 급등세를 타기 시작하면 단기간내 규모의 경제를 이루어 수익 창출이 가능한 산업입니다.
(라) 자금력을 보유한 대형업체의 시장지배 확대할인점은 초기 출점비용이 크고, 다점포화를 통해 시장지배력이 확대되기 때문에 상당한 자금력이 뒷받침될 수 있는 대기업 위주로 시장구조가 형성되고 있습니다. 따라서 점차 다점포화 및 대형화가 가능한 업체만이 경쟁 우위를 확보하고, 중소규모의 업체는 도태되고 있습니다. 최근에는 온라인 비즈니스로 사업 구조의 대대적인 변화가 이루어지며 이에 필요한 물류, 배송 인프라를 구축하기 위한 대규모 자원 투자가 필요한 상황으로 대형업체간의 경쟁 구도가 더욱 공고해지고 있습니다.
(마) 합리적 소비자 니즈에 적합할인점 산업은 2000년대 초반, 경제 위기 이후 소비자들의 합리적인 소비 행태가 일반화되면서 단기간 내에 높은 성장을 이루었습니다. 또한 매년 적극적으로 점포를 출점하면서 양적인 확대에 의한 성장을 지속하였습니다. 그리고, 저가지향 트렌드 및 그간의 소비 경험을 기반으로 한 합리적인 구매패턴 정착에 따라 내수경기 침체에도 불구하고 고객 지지를 통한 성장세를 유지해 왔습니다. 최근에는 유통의 역할을 뛰어 넘어, 상품의 기획과 개발을 주도하여 좋은 품질의 제품을 합리적인 가격에 제공하는 PB 브랜드를 적극 제안하며 합리적 소비를 지향하는 소비자들의 니즈를 충족시키고 있습니다.
(2) 산업의 성장성
(가) 할인점 시장규모 추이
| 구분 | 2023년 | 2024년 | 2025년 |
|---|
| 시장규모 | 37.0 | 37.2 | 36.4 |
| 증가율 | 6.3 | 0.5 | -1.9 |
※ 자료 출처 : 통계청
(나) 할인점 점포수 추이
| 구분 | 2023년 | 2024년 | 2025년 |
|---|
| 점포수 | 423 | 418 | 409 |
| 증가율 | -1.2 | -1.2 | -2.2 |
※ 자료 출처 : 리테일매거진
(3) 경기변동의 특성할인점은 생필품 위주의 상품구성으로 경기에 대한 민감도가 낮게 나타나는 특성이 있으며, 소비경기 하강에 따른 저가지향 트렌드 및 합리적인 구매패턴 정착에 따라 경기침체에 대한 영향을 줄이고 있습니다.(4) 국내외 시장여건 등2010년 유통산업발전법 개정 등 정부의 규제와 온라인 쇼핑의 급속한 성장으로, 할인점 산업은 정체되어 전체 시장보다 낮은 성장률을 보이고 있습니다. 이에 할인점 업계는 그로서리 구색을 강화하고 매장 내 체험형 콘텐츠를 도입하여 오프라인 매장만의 경쟁력을 강화하고 있습니다. 또한 온라인 주문 및 배송 서비스를 강화하는 등 온라인 비즈니스 모델을 적극적으로 도입하여 시장변화에 대응하고 있습니다.국외 시장에서는 글로벌 경제의 불확실성과 경쟁 심화에도 불구하고, 신흥 시장의 성장가능성과 글로벌 소비자의 다양한 요구에 부응하기 위해, 현지 파트너십, 인수합병, 합작투자 등 다양한 전략으로 해외시장에 진출하여 시장 다변화를 추진하고 있습니다.
(5) 경쟁 요소최근 IT 기술의 발전을 기반으로한 온라인·모바일 소비시장이 지속 성장하고 있습니다. 오픈마켓, 소셜커머스, 홈쇼핑 등 다양한 경쟁 플레이어들이 등장하였습니다. 이에 기존 오프라인 다점포를 기반으로 시장을 이끌어온 할인점 업계도 온라인·모바일 채널을 통한 고객 접점 확보를 위해 많은 노력을 쏟고 있습니다. 온라인, 모바일몰의 운영은 물론 배송 인프라를 구축하여 편리한 배송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습니다.최근에는 할인점의 강점인 신선식품 소구력을 더욱 공고히 하기 위해 신선 식품 가공센터를 갖추거나, 최첨단 시스템을 도입한 온라인 전용 물류센터를 확대하는 등 변화하는 고객 소비 패턴에 맞춰 사업의 구조를 혁신해가고 있습니다. 기존의 오프라인 매장 역시, 과거와 같은 단순 진열을 통한 판매 용도가 아닌 새로운 체험을 제안하고 커뮤니케이션 하는 공간으로 전환하며, 온라인과 오프라인의 유효한 연결점을 확보함으로서 새로운 형태의 비즈니스로서의 가능성을 보여주고 있습니다.또한 IT 기술의 발전으로 인해 제조업과 유통업의 경계가 무너져 가고 있습니다. 제조 인프라를 기반으로 다양한 채널을 통해 유통업에 진출하는 기업 또한 늘어나고 있습니다. 이에 할인점은 업계가 보유하고 있는 다양한 소비자 니즈 정보와 내외부 네트워크를 기반으로 고객 생활에 유용한 상품을 개발하여 제공하고 있습니다. 특히, PB(Private Brand) 상품을 합리적인 가격으로 제공하며 고객의 지지를 얻고 있습니다. 이러한 PB 브랜드는 지속적으로 예견되고 있는 경기 침체나 소비 심리 저하로 인한 소비자의 합리적인 소비 경향 속에 중요한 경쟁 요소가 될 것으로 보입니다.
[시장점유율 추이]
| 구 분 | 2023년 | 2024년 | 2025년 |
|---|
| 시장점유율 | 15.5 | 14.7 | 15.5 |
※ 자료 출처 : 통계청
※ 국가통계 포털 대형마트 매출 기준
(6) 회사의 현황롯데마트는 '마그넷'이라는 브랜드로 1998년 4월 최초의 할인점인 강변점을 개점한 이래, 지속 출점하여 2026년 2분기말 현재 112개점(Hypermarket 106개점(위수탁 운영점포 서울역점 포함), 창고형 매장 6개점)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롯데마트는 소비행태변화 추세에 능동적으로 대체해 나가기 위해 기존 매장을 국내 최대 규모 식품 매장과 전문점이 결합된 플래그십 스토어 "제타플렉스(ZETTAPLEX)", 식생활의 모든 것을 제안하는 그로서리 전문 매장 "그랑 그로서리(Grand Grocery)" 등 그로서리 중심으로 매장을 전환해 나가고 있습니다.(7) 신규사업 등의 내용 및 전망(가) 점 기반 온라인 사업 강화2024년 10월, e커머스사업본부 내 eGrocery사업단이 마트사업본부로 전입되면서, 온·오프라인 그로서리 간 시너지를 창출하여 온라인 식품시장에서 경쟁력을 높일 계획입니다.마트사업본부는 Ocado System을 도입하여 Ocado가 가지고 있는 Platform, CFC센터, Last Mile 등의 운영 경쟁력과 롯데마트만의 차별화된 Grocery상품 경쟁력을 융합하여 고객들에게 새로운 온라인 쇼핑 환경을 제공 할 수 있을 것 입니다.2025년 4월에 OSP(Ocado Smart Platform)을 오픈하여 점 기반의 배송을 더 강화하고 있으며, 2026년 3분기 부산CFC센터인 제타 스마트센터 부산을 오픈할 예정입니다.
(나) 주유소 사업롯데마트는 2009년 5월 롯데마트 구미점에 "행복드림주유소"를 OPEN 하였습니다. 최저가를 지향하여 박리다매를 통한 수익확보를 실현하고 있으며, 고객을 위한 가치 창출에 이바지하고 있습니다. 주유소 사업은 직접적인 이윤 창출 이외에도, 해당점을 방문하는 고객들의 생활 편의에도 기여하고 있습니다.주유소 1호점인 구미점을 필두로 2012년 충주점, 2013년 여수점, 2014년에 서대전점, 서청주점을 추가로 오픈하였으며, 2026년 2분기말 현재 5개점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다) 창고형 할인점롯데마트는 2012년 6월 28일 서울시 금천구에 '빅마켓' 1호점 금천점을 오픈하며 회원제 할인점을 처음으로 선보였습니다. '빅마켓(VICMarket)'의 'VIC'은 Value In Customer의 이니셜을 딴 이름으로, 회원을 위한 차별화된 가치를 제공하고, 더 큰 혜택과 즐거움으로 만나는 회원제 창고형 할인점이라는 의미를 담고 있습니다. 이 같이 회원제 창고형 할인점으로 선보인 '빅마켓'은 연회비를 부담하는 유료 회원제로 운영하였으나, 2020년 6월 1일부 유료 회원제를 폐지하고, 회원이 아니더라도 누구나 구매할 수 있는 개방형 매장으로 전환하였습니다.
2022년 '롯데마트 맥스(MAXX)'로 창고형 할인점의 Re-branding을 진행하였고, 1월 21일 전주시에 위치한 Hyper점포인 송천점을 '롯데마트맥스' 1호점으로 전환 오픈하였습니다. 'MAXX'는 MAXimum eXperience의 이니셜을 딴 이름으로, 고객에게 최대의 혜택과 경험을 제공하는 실속있는 도심형 창고 매장이라는 의미를 담고 있습니다. 2026년 2분기말 현재 롯데마트 맥스(MAXX)를 6개점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라) 해외사업 등
할인점의 경우, 국내 할인점 시장에 안주하지 않고, 미래 신성장 동력을 얻기 위해 동남아 시장을 중점으로 해외사업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2008년 11월 인도네시아 마크로 19개점 인수, 2008년 12월 베트남 1호점 진출하였고, 2026년 2분기말 현재 인도네시아 47개점, 베트남 15개점 총 62개점의 해외 점포를 운영 중입니다.
▶ LOTTE VIETNAM SHOPPING JOINT STOCK COMPANY(1) 산업의 특성 등2000년대 중반까지 베트남 투자법 상 무역업, 도/소매업은 '조건부'투자허가 대상으로, 현실적으로 투자허가를 받는 경우는 일부 대형마트에 불과했습니다. 베트남은 2007년 WTO 공식 가입 후 이에 대한 법률 정비를 하였습니다. 이 분야에 대한 시장개방은 WTO 가입 직후 베트남 기업과의 합작회사만 설립이 허용되며 출자지분도 49%로 제한하였으나 WTO 가입 1년 후부터 외국인의 51% 지분이 허용되며 100% 단독투자 기업 설립은 베트남의 WTO 가입 3년 후부터 허용되었습니다. 2010년까지는 외국인 100% 단독 투자는 가능하지 않았기 때문에 현지 법인과의 합작 위주로 진출을 하였으나 2011년부터 외국인 100% 단독 투자가 가능해지면서 외국계 대형마트들의 진출이 가속화되고 있습니다.(2) 국내외 시장여건 등베트남의 높은 경제성장률, 풍부한 젊은층, 도시화, 외국인 투자 유입이 소매산업 발전의 촉매제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베트남 소비자들은 가격에 매우 민감하기 때문에, 저가격 정책을 펼치고 있는 대형마트는 많은 사랑을 받고 있으며, 급격한 물가상승률 인상이 경제 성장의 부정적 요소로 작용하고 있기는 하나, 가격에 비탄력적인 생필품을 취급하고 있는 대형마트 산업은 꾸준히 성장할 것으로 판단됩니다. 향후 현대식 유통채널의 비율 증가할 것으로 전망되며, 소비자들이 쇼핑에서 편의성을 추구함에 따라 전자상거래와 모바일 쇼핑은 더욱 활성화될 것으로 전망됩니다. 인터넷사업이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으며, 스마트폰 등을 활용한 EC(전자상거래)는 지속 성장중입니다. 향후 베트남 소매업은 시장 구조의 변화, 지불방식의 변화, 새로운 소비자 행동, 활발한 인수합병을 통해 변화를 맞이할 것으로 전망됩니다.
[시장규모 추이]
| 구 분 | 2023년 | 2024년 | 2025년 |
|---|
| 인구 | 백만명 | 100 | 101 | 102 |
| 명목 GDP | 억$ | 4,292 | 4,763 | 5,140 |
※ 자료 출처 : 코트라, 베트남 통계청
(3) 회사의 현황롯데마트는 2008년 12월, 국내 유통업체 최초로 베트남 호치민 시에 남사이공점을 개점하며 베트남 시장에 진출했습니다. 베트남은 1억명에 육박하는 인구 수, 높은 경제성장률 등으로 다양한 상업군에 매력적인 ASEAN 신흥 시장으로써, 당사는 꾸준히 커지고 있는 베트남 시장의 잠재력을 미리 인지하고 전략적 진출국가의 하나로 본격적인 사업확장을 지속하고 있습니다. 당사는 2010년 7월 푸토점, 2012년 동나이점, 다낭점 오픈을 기반으로, 2021년 4월 나짱 골드코스트점을 오픈, 운영 중에 있습니다. 코로나 19 이후, 2022년 7월 Vinh점, 2023년 9월 하노이 몰 Westlake점 그리고 2026년 7월 떠이닌점, 박장점 2개점을 성공적으로 오픈시켰습니다.
[베트남 법인 점포수 현황]
| 구 분 | 2023년 | 2024년 | 2025년 |
|---|
| 점포수 | 16 | 15 | 15 |
| 증 감 | +1 | -1 | 0 |
▶ PT. LOTTE SHOPPING INDONESIA/PT. LOTTE MART INDONESIA
(1) 산업의 특성 등인도네시아는 "유통구조의 민족화"를 지켜가며 재래시장 중심 유통구조를 지켜왔으나, 2000년대 중반 이후, 외국자본 유통회사들의 진출이 본격적으로 확대되기 시작했습니다. 이는 부족한 국내 자본구조를 외국으로부터의 투자를 적극적으로 유치하기 위한 정부정책의 결과로써, 대형할인점은 외국자본 중심으로 약 10년간 급속하게 성장해왔습니다. 또한 90년대 후반, 2000년대 후반 경제위기 이후, 인도네시아 소비자의 구매의사 결정시, 가격이 가장 중요한 요인 중의 하나가 되었으며, 이는 저가격 정책을 펼치고 있는 Hypermarket 확장에 호재로 작용하였습니다.
(2) 국내외 시장여건 등인도네시아 유통시장은 2억 8천만명의 풍부한 인구 규모, 안정적인 높은 경제성장(연평균 5.1%), 소득 수준 향상(생산가능인구 비율 71%)를 기반으로 견실하게 확대 중에 있습니다. 아직까지는 전통시장이 전체 유통시장의 약 74%를 차지하고 있지만, 2015년 이후 현대적 유통시장은 연평균 약 8.7%씩 빠르게 성장하고 있으며, 특히 편의점 및 온라인(이커머스) 시장은 접근성과 편의성을 기반으로 MZ세대 중심으로 대도시 권역에서 급속히 성장하고 있습니다. 대도시권은 CVS 및 대형쇼핑몰 확장에 따라, 기존 중/소형 Mall에 입점해 있는 대형마트는 서서히 성장이 둔화되고 있으나, 중산층 및 트렌드에 민감한 젊은 소비층의 소비 트렌드 변화에 맞는 수입식품, 클린푸드, 건강/웰니스, 서구식 밀키트 등을 중심으로 빠른 상품 및 매장 업그레이드 등의 변화를 시도하고 있습니다.
[시장규모 추이]
| 구 분 | 2023년 | 2024년 | 2025년 |
|---|
| 인구 | 백만명 | 278 | 282 | 284 |
| 명목 GDP | 억$ | 13,677 | 14,044 | 15,430 |
※ 자료 출처 : 코트라, IMF(3) 회사의 현황 롯데마트는 2008년 인도네시아 마크로 19개점을 인수하며, 국내 유통업계 최초로 인도네시아 대형마트 시장에 본격적인 신호탄을 올렸습니다. 2010년 8월 인도네시아 자카르타에 소매 대형마트 간다리아시티점, 10월에 라뚜 플라자점을 연이어 오픈하면서 적극적 자가점 진출을 시작하였으며, 이후 도 ·소매점을 지속 출점하였으며, 코로나 19 이후, '22년 12월 Serpong점을 성공적으로 오픈 하여 2026년 2분기 기준 인도네시아 47개점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향후에도 롯데마트는 인도네시아 대형마트 진출의 성공 경험을 바탕으로 지역 특색을 반영한 도매형 매장과, 현지 업체와의 차별화를 위한 한국식 소매형 매장을 함께 운영하며, 적극적 출점을 계획하고 있습니다.[인도네시아 법인 점포수 현황]
| 구 분 | 2023년 | 2024년 | 2025년 |
|---|
| 점포수 | 48 | 48 | 48 |
| 증감 | -2 | - | - |
[슈퍼 사업부문](1) 산업의 특성슈퍼마켓은 근거리 지역 상권에서 일상생활에 필요한 식료품과 생필품을 원스톱으로 구매할 수 있도록 지역별 특성을 반영한 유통업태입니다. 슈퍼마켓은 근접성과 편리함을 강점으로 다양한 상품을 저렴한 가격에 셀프 서비스 방법으로 제공하는 특징을 가지고 있습니다.(가) 입지산업타소매업과 마찬가지로 슈퍼마켓 역시 입지의 선점 여부가 영업성과에 영향을 미칩니다. 소비자의 접근성이 높은 지역에 위치하는 것이 중요하며, 이는 고객 유치와 매출 증대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칩니다. 특히 주거지역, 상업지역, 교통이 편리한 지역 내에 위치하여 소비자들이 일상적으로 방문할 수 있는 접근성을 확보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나) 인프라 산업슈퍼마켓 산업은 효율적인 물류 및 유통 시스템을 필요로하는 인프라 중심의 산업입니다. 상품의 구매, 보관, 배송 및 판매에 이르기까지 모든 과정에서 체계적인 인프라가 구축되어야 합니다. 이를 위해 최신 기술의 도입과 함께, 효율적인 재고 관리 시스템, 빠른 물류 처리 능력 등이 중요한 역할을 합니다.(다) 규모의 경제슈퍼마켓은 중저가 위주 식품 등 상품을 판매하므로 원가율이 75% 수준이며, 낮은 마진으로 운영되는 경우가 많아 초기 단계에서 이익을 창출하는 것은 어려울 수 있습니다.하지만 슈퍼마켓은 할인점에 비해 신규 출점이 용이하기 때문에 점포 네트워크를 적극 확장하면, 규모의 경제를 실현하여 다양한 상품을 취급하고 상품 단가를 낮추어 수익 창출이 가능합니다.
(라) 자금력을 보유한 대형업체의 시장지배 확대슈퍼마켓은 대규모의 구매력을 이용해 더 저렴한 가격에 상품을 공급 받고, 전국적으로 상품과 서비스를 제공해야 하기 때문에 자금력이 뒷받침될 수 있는 대형업체 위주의 기업형 슈퍼마켓이 시장 점유율을 빠르게 확장하고 있습니다.또한 소비 형태가 빠르게 변함에 대응하기 위해, 대형업체는 새로운 지역 진출 등 사업을 확장할 수 있는 자본과 노하우를 보유하고 있어야 합니다. 따라서 자금력을 보유한 대형업체가 시장 점유율을 빠르게 확대하고, 브랜드 인지도를 높이고 있습니다.
| 슈퍼마켓 (Supermarket) | 식품과 일상 생활용품을 판매,기업형 슈퍼마켓보다 작은 규모(보통 300평 미만) |
| 기업형 슈퍼마켓(Super Supermarket) | 할인점보다는 작고 슈퍼마켓 보다 큰 300~1,000평규모의 소매점 |
(마) 합리적 소비자 니즈에 적합슈퍼마켓 산업은 2000년대 초반, 소비자들에게 다양한 상품을 한 곳에서 편리하게 구매할 수 있는 새로운 쇼핑 경험을 제공함으로써 빠르게 성장했습니다. 경제 성장기에는 소득 증가와 도시화가 진행되면서 슈퍼마켓의 수요가 급증했고, 이는 대형화, 체인화로 이어져 기업형 슈퍼마켓이 적극적인 외형 성장을 지속하였습니다. 이에 규모의 경제를 이루어, 품질 좋은 상품을 합리적인 가격에 구매하고자 하는 소비자들의 요구를 충족시킬 다양한 상품과 서비스를 제공하였습니다.최근에는 유통의 역할을 뛰어 넘어, 상품의 기획과 개발을 주도하여 좋은 품질의 제품을 합리적인 가격에 제공하는 PB 브랜드를 적극 제안하며 합리적 소비를 지향하는 소비자들의 니즈를 충족시키고 있습니다.
(2) 산업의 성장성과거에 많은 비중을 차지했던 개인슈퍼마켓이 사라지고, 생산성이 높은 기업형슈퍼마켓이 시장에 진입하기 시작하며 전체 슈퍼마켓 시장은 매출액, 고용 측면에서 개선되었으며 생산성도 높아졌습니다. 정부의 의무휴무제, 영업시간 단축 등 규제로 성장성이 더딘 상황이지만, 경쟁력을 확보하기 위해 고급화 전략, PB상품 강화 등 다방면으로 성장을 위한 발판을 마련하고 있습니다.[시장규모 추이]
| 구분 | 2023년 | 2024년 | 2025년 |
| 시장규모 | 66.5 | 66.2 | 66.9 |
| 증가율 | 2.7 | -0.5 | -1.8 |
※ 자료 출처: 통계청 "서비스업 동향조사" 슈퍼마켓 및 잡화점 매출액(3) 경기변동의 특성신선식품 등 식품류는 오프라인 매장에서 구매하고, 비식품류는 온라인에서 구매하는 소비자가 늘어나고 있습니다. 상대적으로 경기 변동에 영향을 많이 받는 비식품류의 경우, 저가지향 트렌드가 정착되고 있는 것으로 보입니다.
(4) 국내외 시장여건 등전체 슈퍼마켓 시장규모는 확대되었으나 기업형 슈퍼마켓은 정부의 규제로 전체 시장보다 낮은 성장률을 보이고 있습니다. 경기불황에 따른 내수소비 부진, 의무휴무제 등으로 영업력이 위축된 상황입니다. 이에 따라 기업형 슈퍼업계는 출점규제에 대해 점포개발의 다각화, 점포 리뉴얼 등을 통해 꾸준한 출점 및 개발전략을 강화하고 합리적 소비트렌드에 맞는 상품개발 등 매출 활성화를 모색하고 있습니다. 또한 규제에 대한 대응으로 점포 운영효율 개선, 절감을 통한 비용 최소화 등 다양한 방법으로 이익을 창출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5) 경쟁요소온라인, 모바일 소비시장이 지속적으로 성장함에 따라 온라인 배송 전용 업체 등 다양한 경쟁 업체가 등장하고 있습니다. 상권 맞춤형 기존의 오프라인 매장 리뉴얼을 통해 상품 Contents 수용력 강화, 매장 내 이종업종 협업(테넌트) 등을 통해 고객 점유율을 증대시키고 있습니다. 또한 업계가 보유하고 있는 다양한 소비자 니즈 정보와 내외부 네트워크를 기반으로 고객 생활에 유용한 PB 상품을 개발하여 합리적인 가격에 제공하고, 신상품을 꾸준히 선보임으로써 고객의 지지를 얻고 있습니다. 이는 지속적인 경기 침체나 소비 심리 저하로 인한 소비자의 합리적인 소비 경향 속에 중요한 경쟁 요소가 될 것으로 보입니다.
[시장점유율 추이]
| 구분 | 2023년 | 2024년 | 2025년 |
| 시장점유율 | 31.4 | 30.0 | 25.0 |
※ 자료 출처: 당사 자료 및 타사 추정 기준※ 산정 기준: Big SSM 3사(롯데슈퍼, 이마트에브리데이, GS슈퍼마켓) 공시 기준 매출 추정(6) 영업의 개황롯데슈퍼는 2000년 4월 슈퍼마켓 사업을 시작한 이래, 2026년 2분기말 현재 직영 192개점 및 가맹 119개점을 운영하고 있습니다.롯데슈퍼는 다양한 소비 트렌드 변화에 능동적으로 대처해 나가기 위해, 지역 밀착형 슈퍼마켓을 지속 운영하고 그로서리 중심으로 매장을 전환하며 고객 니즈에 부합하는 편리하고 좋은 품질의 상품을 저렴하게 공급하고자 노력하고 있습니다.
[이커머스 사업부문]▶ 롯데쇼핑(이커머스)
(1) 산업의 특성e커머스(전자상거래)는 인터넷 웹사이트상에 구축된 가상의 상점을 통해 제품과 서비스를 사고 파는 모든 행위를 말합니다. 고객들은 PC나 모바일기기를 통해 쉽게 상품 정보를 검색하고 자신이 원하는 상품을 쉽게 구매할 수 있습니다. 상품 가격 경쟁력은 지금의 온라인시장을 성장시킨 원동력이며 결제시스템의 간편화, 빠른 배송을 비롯한 여러 특화된 서비스는 빠르게 오프라인 시장을 잠식하고 있습니다. 최근 모바일 기기(스마트폰,태블릿등)의 확산으로 PC에서 모바일쇼핑으로 빠르게 변화하고 있으며, Big Data, 챗봇, 개인화추천 등의 신기술들을 앞다투어 도입하여 사업에 적용하고 미래 경쟁력을 갖추려는 동향을 보이고 있습니다.(2) 산업의 성장성온라인쇼핑 산업은 매년 지속적인 성장세를 보이며 매년 시장규모가 증가하고 있습니다. 오픈마켓(인터넷을 통해 판매자와 구매자간 상품을 직거래할 수 있는 형태), 소셜커머스(소셜 네트워크 서비스를 활용한 전자상거래 방식) 등 다양한 형태의 인터넷 쇼핑몰의 출연으로 온라인쇼핑 시장은 매년 성장하고 있습니다. 특히 스마트폰 보급 확대에 따른 모바일쇼핑은 매년 거래액이 증가하고 있을 뿐만 아니라 온라인쇼핑 전체 거래액에서 차지하는 비율이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습니다. 이와 같은 모바일쇼핑을 포함한 온라인쇼핑 시장의 성장세는 향후에도 지속될 것으로 전망이 되며, 시장 내 많은 사업자가 존재하는 만큼 상품, 배송, 서비스 등 온라인쇼핑 전반에 걸친 사업자간 경쟁이 더욱 심화될 것으로 예상됩니다.[이커머스 시장규모 추이]
| 구분 | 2023년 | 2024년 | 2025년 |
| 시장규모 | 242 | 259 | 275 |
| 증가율 | 12.0 | 7.1 | 6.0 |
※ 자료 출처 : 통계청 온라인쇼핑 동향 자료(3) 경기변동의 특성국내 온라인쇼핑사들 대부분이 내수 기반이며 내수 경기 상황에 따라 영향을 받을 수 있습니다. 다만 매장을 보유한 오프라인 유통사에 비해 경기 변화에 따른 전략적 대응이 빠릅니다.(4) 경쟁 요소당사는 당사의 강점인 엄선된 브랜드와 상품 중심의 상품 차별화를 바탕으로 성장 전략을 수행하고 있으며, 이러한 차별화된 상품을 고객에게 효과적으로 제안하고자 큐레이션 등이 접목된 차별화된 매장을 기획/운영하고 있습니다. 또한 당사 사이트의 UX개선을 통한 쇼핑 편의성 증대, 개인화된 상품 제안, 데이터에 기반한 영업 활동 분석 및 판매 활동의 전개 등을 진행하고 있으며, 최근 대두되고 있는 빅데이터, 챗봇, 개인화추천 등의 신기술을 적극 수용하고, 상호소통이 가능한 실시간 동영상 스트리밍 서비스인 라이브커머스를 런칭하여 고객 편의성 증대에 역량을 집중하고 있습니다. 그룹 내 7개 온라인 쇼핑몰을 한 번의 로그인으로 자유롭게 이동할 수 있는 롯데ON을 오픈('19년 3월) 하였고, 2020년 4월 그룹 온라인을 통합한 통합앱 '롯데ON'을 오픈하여, 그룹 온오프라인 시너지를 창출하는 전략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2022년 이후에는 당사의 역량을 가장 잘 발휘할 수 있는 패션, 뷰티, 럭셔리, 키즈 네 개의 카테고리를 중심으로 버티컬 서비스 사업을 전개하고 있으며, 2024년 하반기부터는 패션과 뷰티 카테고리에 집중하고 있습니다. 가격 중심의 다른 오픈마켓 플랫폼과 차별화되는 브랜드·상품 중심의 전략을 통해 경쟁 우위를 확보하고자 사업을 전개하고 있습니다.(5) 회사의 현황e커머스 사업부는 2018년 6월 출범하여 2018년 8월 (구)롯데닷컴과의 합병 기일을 기점으로 사업을 시작하였습니다. (구)롯데닷컴은 전자상거래 시대의 개막을 주도한 국내 최초의 온라인 종합쇼핑몰로서 롯데그룹의 온라인 접점으로서의 역할을 하였었으며, 쇼핑과 흡수합병 후에도 롯데의 풍부한 유통자산과 전자상거래 노하우를 결합한 온라인쇼핑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당사는 현재 지속적으로 각 사업에서 보유한 경쟁력을 강화하고, 고객 트렌드 및 시장 패러다임의 변화에 능동적으로 대응하여 개인고객과 기업고객 모두에 필요한 유/무형의 상품과 서비스를 제공하고자 노력하고 있습니다.(6) 신규사업 등의 내용 및 전망향후 온라인 쇼핑 환경에서는 숙련된 소비자의 숨은 니즈를 찾아내기 위한 새로운 기술과 콘텐츠들이 시도 되고 있습니다. 당사는 기 구축된 그룹 빅데이터를 기반으로 Data Lake를 구축 및 운영하고, 이를 바탕으로 개인의 취향, 외부 트렌드 변화, 상황에 따른 고객 맞춤 추천 기능을 강화하고 있습니다. 2025년에는 L.Point 회원을 대상으로 개인화된 폐쇄형 Deal 커머스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해당 서비스는 L.Point 회원의 평소 관심사에 기반한 추천 상품을 일반 고객에게는 노출되지 않는 전용 혜택가에 제공하는 방식으로, 고객의 로열티를 강화함과 동시에 신규 고객 유입을 유도하고 있습니다. 또한, 종합 e커머스 플랫폼 최초로 온누리상품권 전문관을 구축해 전통시장과의 상생을 도모하고 있으며, 상품권 유통 시장 내에서 선도적 입지를 확보해 나가고 있습니다. 롯데e커머스는 앞으로도 데이터 기반의 정교한 타겟 분석을 통해 차별화된 쇼핑 경험을 제공하고, 새로운 고객 접점과 비즈니스 기회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입니다.
[전자제품 사업부문]
▶ 롯데하이마트
(1) 산업의 특성전자제품 전문점은 전자제품을 전문적으로 판매하는 유통업태로 롯데하이마트, 전자랜드와 같은 '카테고리킬러(Category Killer)'형 전문점과 삼성전자판매, 하이프라자와 같은 직영점, 그 밖에 집단상가와 대리점 등이 있습니다. 카테고리킬러란 1980년대 초 미국에서 처음 등장했으며, 완구용품, 스포츠용품, 전자제품 등 특정품목을 집중적으로 판매하는 소매형태를 일컫습니다. 카테고리킬러형 전문점은 전자제품을 대량으로 취급하기 때문에 규모의 경제를 실현할 수 있고, 이에 따라 소비자에게 합리적인 가격으로 상품을 판매할 수 있습니다.전자제품 전문점의 성패를 좌우하는 요소 중에 가장 중요한 것은 '입지' 입니다. 인구, 소득수준, 교통여건, 경쟁상황 등의 상권 분석을 통해 최적의 입지를 선점해야 합니다. 또한, 백화점, 할인점에 비해 규모가 작고, 투자비가 적게 든다는 장점을 활용한 점포의 신축적인 '스크랩 앤 빌드(Scrap & Build)'는 기존점의 경쟁력을 향상시키는 중요한 전략입니다.다른 유통업과 마찬가지로 전자제품 전문점도 '규모의 경제' 실현이 핵심적인 경쟁력입니다. 특히 롯데하이마트와 같은 카테고리킬러형 전자제품 전문점은 전국적인 점포망을 기반으로 전략적 품목을 집중적으로 취급하기 때문에 높은 수익성과 가격 경쟁력을 확보할 수 있습니다. 이와 함께 물류/IT 인프라를 기반으로 상품 매입, 영업, 경영 관리 등을 통합적으로 진행하여 영업비용을 효율적으로 운영할 수 있습니다.전자제품의 판매는 계절적인 요인에 영향을 크게 받습니다. 무더위가 지속되는 6~8월에는 에어컨, 선풍기, 제습기 등 여름 계절상품 판매가 급증하고, 11~12월에는 김치냉장고 및 난방용품 판매가 늘어납니다. 따라서 예년에 비하여 무더위 기간이 길어지거나 배추 값이 하락하여 김장하는 가정이 증가하면 관련 제품의 수요가 늘어날 수있으며, 반대로 예년에 비하여 무더위 날씨가 늦게 시작하여 더운 기간이 짧아지거나 배추 값이 폭등하여 김장을 담그는 가정이 줄어드는 경우에는 계절 상품의 수요가 전년 동기 대비 감소하여 영업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부동산 경기 역시 전자제품 판매에 큰 영향을 미칩니다. 부동산 경기가 활성화 되어 소비 심리가 개선되고, 택지 개발 및 신규 아파트 공급이 확대되면 이사 수요가 늘어나 전자제품의 신규 구입이나 교체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하지만 부동산이 침체되어있을 때에는 이사 수요가 줄어들어 전자제품 판매가 감소할 수 있습니다.또한 전자제품의 판매는 사회문화적 변화를 비롯하여 미세먼지, 황사 등 외부환경 변화에도 많은 영향을 받습니다. 미세먼지가 심화되면 공기청정기, 의류건조기, 의류관리기 등 환경 관련 제품들이 성장할 수 있습니다. 뿐만 아니라 맞벌이 가구의 증가, 일과 삶의 균형을 중시하는 문화가 자리잡으면서 가사노동 시간과 강도를 줄이는 데 도움을 줄 수 있는 식기세척기와 로봇청소기에 대한 수요도 발생하고 있습니다.
(2) 국내외 시장여건
① 시장의 안정성국내 전자제품 시장에서 TV, 냉장고, 세탁기 등 주요 품목의 가구당 보급률은 이미 포화단계에 이른 상태입니다. 그러나 기술발달에 따른 신상품 출시와 소비자 니즈를 충족시키기 위한 지속적인 혁신을 통해 스마트폰, 태블릿PC, 헬스케어제품, 대용량 프리미엄 백색 가전 및 각종 생활가전에 대한 교체 수요가 창출되고 있습니다.국내 전자제품 시장은 품목에 따라 '백색 및 생활/주방가전 품목'과 '영상 및 IT가전 품목'으로 구분됩니다. 현재 냉장고, 세탁기를 포함한 백색가전 시장은 성숙기 시장으로 기존의 교체구매 혹은 기능성 제품의 추가 구매 위주로 편성되어 있습니다. 냉장고 시장은 인테리어 관심도가 높아지면서 빌트인 냉장고 수요가 증가하였고, 소비자의 다양한 라이프스타일에 따라 냉동고 등도 신규 수요를 견인하고 있습니다. 김치냉장고가 단순 김치 저장의 역할에서 다양한 식재료를 보관하는 기능이 더해지면서 뚜껑형에서 스탠드형 김치냉장고로의 교체수요도 발생하고 있습니다.세탁기 시장은 미세먼지 등 환경에 대한 민감도가 높아지고 편리함을 추구하는 소비자가 증가하면서 의류건조기와 의류관리기의 신상품 출시가 꾸준히 이어지고 있습니다. 또한 세탁과 건조 기능을 한 번에 사용할 수 있는 상품 개발이 국내외에서 지속 진행되고 있어 신규 수요 창출도 예상됩니다.에어컨 시장은 최근 구매 트렌드 상 벽걸이형이나 스탠드형 단독 구입보다는 멀티형 구매 및 가정용 시스템 에어컨 구매로 확대됨에 따라 판매 단가가 상승하고 있습니다. 또한 과거에는 여름 성수기에만 집중됐던 에어컨 구매수요가 미리 구매와 사계절 사용이 가능한 냉난방기 수요 등으로 인해 연중 분산됨에 따라 비성수기에도 에어컨 매출이 발생하고 있습니다.생활/주방가전은 외부환경의 변화와 소비자의 니즈에 따라 수요가 꾸준히 창출되고 있습니다. 공기청정기, 스틱형무선청소기, 로봇청소기, 전기레인지를 포함한 소형가전의 경우 비교적 교체주기가 짧고 시장 트렌드에 민감한 특성을 보입니다. 맞벌이 가구 증가에 따라 로봇청소기 보급이 확산되고 있으며, 건강과 라이프스타일을 중시하는 경향으로 전기레인지와 식기세척기의 수요도 유지되고 있습니다. 전자제품이 대부분의 가정에 보급된 성숙기 시장에서 보급률이 미미한 소형가전은 외부 환경 영향 및 소비 트렌드에 따라 새로운 수요가 발생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해 볼 수 있습니다.TV 품목은 동영상 스트리밍 컨텐츠 시장이 확대됨에 따라 대형화면 TV와 OLED/QLED 등 고화질 TV에 대한 선호도가 증가하여 교체수요가 발생되고 있습니다. 한편, IT 시장은 백색 대형가전 대비 교체수요가 짧기 때문에 주기적인 교체수요가 발생되고 있으며, 주요 제조사들도 신규모델을 꾸준히 출시하고 있습니다. 5세대 이동통신 서비스의 상용화, 폴더블폰 출시 등 시장에 많은 변화가 일어나면서 소비자의 소비 심리를 자극하고 있습니다. 스마트폰 보급화 이후 스마트 워치, 무선 이어폰 등 모바일 악세서리 제품 출시가 증가하는 등 향후에도 빠르게 변하는 소비자의 니즈를 반영한 다양한 기능성 제품의 출시를 기대해 볼 수 있습니다.최근에는 개성을 추구하는 소비 트렌드에 따라 소비자가 원하는 색상과 디자인을 반영해 커스터마이징 구매가 가능한 가전제품이 인기를 끌고 있습니다. 예전처럼 가전의 기능에만 집중하는 것이 아니라 가전을 하나의 인테리어 소품으로 인식하여 가구와 비슷한 색상이나 컬러풀한 색상, 혹은 새롭고 유니크한 디자인의 가전제품이 출시되면서 가전시장이 다양화되고 있습니다. 또한 기존 가전제품에서 세분화되거나 특화된 기능을 가진 신제품이 지속 출시됨에 따라 성숙기에 접어든 가전시장의 새로운 성장동력으로 부상하고 있습니다.현재 많은 전자제품의 가구 당 보급 대수가 1대 이상 또는 이에 근접함에도 불구하고 가전제품 시장이 꾸준히 유지되고 있습니다. 주요 기기의 사용년수가 10년 이하인 점을 고려해본다면, 교체 수요가 가전제품 시장의 성장에 중요한 요인임을 알 수 있습니다.
② 경쟁상황국내 전자제품 유통 시장은 롯데하이마트, 전자랜드, 삼성전자판매, 하이프라자 등의 전문점과 할인점, 백화점, 홈쇼핑, 온라인, 대리점, 집단상가 등 다양한 형태의 소매업체 간의 치열한 경쟁이 지속되고 있습니다. 소비자들의 합리적인 소비에 대한 의지가 커지면서 접근성, 상품구색, 가격, 판매직원의 전문성을 종합적으로 고려하여 전자제품 소매업체를 선택하려는 경향이 뚜렷해짐에 따라 카테고리킬러형 전자제품 전문점에 대한 수요는 지속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최근에는 소비자의 빠른 욕구변화로 인하여 제품의 라이프사이클이 점차 짧아지는 추세로, 다양한 브랜드, 합리적인 가격, 상품설명 등의 강점을 통해 롯데하이마트가 높은 시장지배력을 확보하고 있습니다.한편, 온라인 유통채널의 성장은 지역과 제품군을 불문하고 전세계적인 추세로 가파르게 증가하고 있습니다. 과거에는 오픈마켓, 소셜커머스업체 위주 온라인 쇼핑시장의 성장이 이뤄졌으나 최근에는 기존 오프라인 기반 유통업체들 또한 점유율 확대를 위해 온라인 시장 진출에 속도를 내면서 온라인 시장경쟁이 가속화되고 있습니다. 온라인 쇼핑이 유통산업 전반의 새로운 패러다임으로 등장하면서 매출과 시장 침투율 역시 증가하고 있는 추세입니다. 실시간으로 상품정보 확인이 가능해지면서 가전구매 고객의 구매패턴이 변화하고 있으며, 최근 온라인쇼핑몰의 주요 고객이 2030 세대중심에서 전 세대로 확대됨에 따라 온라인쇼핑몰의 시장 지배력은 앞으로도 증가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③ 시장 점유율 추이
| 구분 | 2023년 | 2024년 | 2025년 |
| 롯데하이마트 | 29.1% | 27.7% | 27.3% |
| 전자랜드 | 6.7% | 6.1% | 6.2% |
| 삼성전자판매 | 37.0% | 40.8% | 44.2% |
| 하이프라자 | 27.2% | 25.4% | 22.3% |
주1) 출처는 각 사 사업보고서 및 감사보고서입니다.주2) 점유율은 롯데하이마트, 전자랜드, 삼성전자판매, 하이프라자 4사를 기준으로 한 점유율입니다.
(3) 회사의 경쟁상의 강점전자제품 전문점의 주요 경쟁요소는 전국적인 점포망, 상품구성, 재고관리 및 물류시스템 입니다. 점포의 접근성과 규모는 소비자가 전자제품 소매업체를 선택할 때 고려하는 중요한 결정 요소 중 하나입니다. 따라서 집에서 차로 최소 10~15분 이동하면 도달할 수 있는 거리에 점포가 위치해야 하며, 편리한 주차공간, 넓은 매장 규모 등 쾌적한 쇼핑 환경이 갖추어져야 합니다. 전국 곳곳에 있는 가까운 매장에서 소비자들이 국내외 여러 브랜드의 다양한 상품을 직접 시연해보고 구매 가능한 점은 롯데하이마트의 핵심 경쟁력입니다.
상품 구성 측면에서는 다양한 브랜드를 취급해야 소비자가 비교, 분석을 통한 합리적인 구매를 할 수 있습니다. 국내 전자제품 전문점은 크게 롯데하이마트, 전자랜드와 같이 다양한 브랜드를 판매하는 카테고리킬러형 전문점과 삼성전자의 삼성전자판매, LG전자의 하이프라자와 같이 자사의 제품을 중심으로 판매하는 제조사 직영점이 있습니다. 제조사 직영점의 경우 소비자가 선택할 수 있는 범위가 제한적일 수 있는 반면, 카테고리킬러형 전문점인 롯데하이마트는 삼성전자, LG전자 및 국내 중소형 브랜드와 글로벌브랜드 제품 및 자체 브랜드(PB) 제품을 판매하므로 소비자의 비교 구매 폭이 넓다는 장점이 있습니다.닐슨아이큐가 2024년 전국 18세~65세 남녀 1,000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PB 제품 구입 이유에 따르면 대한민국 소비자들이 PB제품을 구매하는 가장 큰 이유로 '기존 브랜드 대비 저렴해서'라고 답한 응답자가 47%로 가장 많았습니다. 또한 가격대비 품질을 구매 이유로 꼽은 소비자들도 많아 PB의 경쟁력은 믿고 구매할 수 있는 품질의 제품을 고객에게 합리적 가격으로 다양하게 제안하느냐에 달렸다고 볼 수 있습니다.
[이미지: 닐슨아이큐 - PB제품 구입 이유 설문] 원문에서 확인할 수 있어요.
이런 관점에서 롯데하이마트의 자체 브랜드(PB) 브랜드인 'PLUX' 의 경우 'PLUX'는 최적의 공간 활용, 적은 소음, 에너지효율등급 상향, 가성비 등의 강점을 바탕으로, NB 대비 합리적인 가격으로 론칭 이후 매년 성장세를 이어오고 있으며, 고마진 상품으로 회사의 수익성에도 기여하고 있습니다. 'PLUX'는 고객 VOC를 토대로 카테고리별 개선된 제품을 상품 기획부터 개발, 품질검증, 운영까지 직접 롯데하이마트가 통제하며 합리적인 가격과 고품질을 원칙으로 국내외 우수 파트너사와 협업해 다양한 제품을 꾸준히 선보이고 있습니다. 이를 통해 인구구조 변화와 가성비 제품 소비트렌드에 선제적으로 대응하며 차별화된 경쟁력으로 고객에게 소구하고 있습니다.
Spherical Insights & Consulting의 조사에 따르면 대한민국의 2024년 홈케어 시장규모는 34억 달러로 2035년 45억 달러 규모로 성정할것으로 전망하고 있습니다.
[이미지: 대한민국 홈케어 시장 규모] 원문에서 확인할 수 있어요.
롯데하이마트는 지속적으로 성장하는 홈케어 시장에 발맞춰 가전제품 뿐만 아니라 고객이 생활에서 겪는 각종 불편을 해결하고자 고객이 필요로 하는 각종 서비스들을 제공하여 가전 생애 주기 전반을 밀착 관리하고 있습니다. 고객 가정을 방문하여 세탁기, 에어컨 등 가전제품을 분해 및 세척, 점검하고 살균처리까지 해주는 가전 청소, 매트리스 청소, 입주 청소 등 주거 공간을 케어하는 '홈 클리닝', 가전 제품 사용 시 발생할 수 있는 부담을 줄이고 오래 사용할 수 있도록 제품보증기간을 연장하는 '연장보증서비스'와 제품 파손이나 침수를 보장하는 '가전교체 서비스', 이사 등을 이유로 가전제품 이동이나 설치, 철거가 필요할 때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는 '이전설치' 등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해 신규 수요를 창출하고 있습니다. 또한 가전제품과의 연계성을 높여 고객을 Lock-In하기 위해 글로벌 가전에 대한 수리접수 대행 서비스를 하이마트 전국 지점망을 통해 진행하고 있으며, 이를 토대로 고객의 방문빈도를 높이는 한편 신규고객을 지속적으로 창출하고 있습니다.아울러,인구구조 변화와 소비패턴의 변화라는 패러다임에 적극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생활 ·주방가전 등 고빈도 제품을 확대하고, 가전제품의 높은 초기 비용에 부담을 느끼는 고객층을 타겟으로 구독 형태로 가전을 이용할 수 있도록 제안하고 있습니다. 또, 시너지가 높은 가전과 가구 ·인테리어 동시 구매시장을 겨냥해 내구재 통합상담 등 새로운 판매방식을 지속적으로 혁신하고 있습니다.또한 롯데하이마트는 E-커머스 경쟁력을 확대하고자 '하이마트 안심케어 서비스', '전시상품 전문관', '자체 브랜드(PB) 'PLUX' 전문관' 등 차별화된 E-커머스 콘텐츠와 화상상담 등 다양한 비대면 상담서비스를 토대로한 OMNI 서비스로 고객에게 차별화된 경험을 제공해 경쟁력있는 플랫폼으로 진화하고 있습니다. 롯데하이마트의 오프라인 경쟁력을 온라인으로 연계해 고객이 언제 어디서든 편안하게 인접 지점의 가전 전문가와 상담받고 물건을 구매할 수 있도록 고객별 맞춤 매장을 설정해 1:1 상담과 사후 관리까지 유기적으로 연계해 가전 구매의 편의성을 강화하는 등 온라인 단독 사업자와 차별화하는 경쟁력을 갖추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효율적인 상품 매입 및 재고 관리는 수익성을 향상시키고, 가격 경쟁력 확보 및 신규 모델을 신속하게 도입할 수 있도록 합니다. 롯데하이마트는 효과적인 상품 발주 및 재고관리를 위해 상품 등급별 운영체계를 도입 및 운영하고 있습니다. 또한 상권별 고객 수요를 바탕으로 점포별 최적의 발주 수량을 시스템으로 계산하여 발주를 진행함에 따라 판매 극대화 및 재고 손실을 최소화하고 있습니다. 그 밖에 당사는 삼성전자, LG전자 등 주요 제조사들과 '공급망 관리(Supply Chain Management)' 시스템을 구축하였으며, 전산 데이터 베이스를 공유하여 재고 현황 파악 및 원활한 물량 공급을 하는데 활용하고 있습니다.최근 많은 유통업체들은 치열한 배송경쟁을 통해 각 사의 경쟁력을 확보하고 있습니다. 특히 가전제품의 경우는 배송뿐 아니라 설치 서비스가 매우 중요합니다. 롯데하이마트는 전국 11개 물류 센터를 기반으로 한 탄탄하게 갖춰진 물류 네트워크를 통해 익일 배송 설치, 당일 2시간 퀵배송 등을 시행하여 고객서비스를 극대화 시키고 있습니다.
[홈쇼핑 사업부문]▶ 우리홈쇼핑
(1) 산업의 특성(가) TV 홈쇼핑홈쇼핑사는 방송통신위원회의 승인 하에 TV매체를 통해 시청자에게 상품의 특성과 정보를 제공하고, 주문을 받아 고객이 원하는 장소까지 상품을 배송하는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이 과정에는 전략적인 상품 기획, 개발, 판매뿐만 아니라 다양한 고객 만족 서비스 제공을 위한 방송시설과 물류시스템 등의 인프라 구축이 필수적입니다. 한국 방송산업과 함께 성장해온 TV홈쇼핑은 현재 우리홈쇼핑(롯데홈쇼핑)과 CJ ENM, GS리테일, 현대홈쇼핑, NS홈쇼핑, 홈앤쇼핑, 공영쇼핑의 총 7개사가 운영 중에 있습니다.상품판매형 데이터홈쇼핑(T커머스)사업은 방송 화면 내 다양한 상품 VOD를 기반으로 고객이 직접 검색, 탐색, 결제까지 수행할 수 있는 양방향성을 갖고 있습니다. 고객은 시간과 장소의 제약 없이 개인화된 상품 추천과 다양한 콘텐츠를 통해 편리하게 구매할 수 있으며, 사업자는 데이터 기반 타겟 마케팅과 채널 확장을 통해 판매 기회를 극대화할 수 있습니다. 현재 우리홈쇼핑(롯데홈쇼핑)을 비롯한 주요 유통미디어 기업 계열 사업자를 포함해 총 10개사가 운영 중에 있습니다.
(나) 인터넷쇼핑인터넷쇼핑 사업은 PC/모바일을 통해 상품 정보를 고객에게 제공하고, 간편한 구매 프로세스와 빠른 배송, 개인화된 추천 서비스를 바탕으로 소비자의 쇼핑 편의성을 극대화하는 특징을 갖고 있습니다. 타 유통채널 대비 높은 성장세를 지속해온 가운데, 직매입·풀필먼트 기반 사업자, IT 플랫폼 기업, 그리고 전통 유통 및 홈쇼핑 기업까지 다양한 사업자가 참여하며 경쟁이 심화되고 있습니다.초기에는 가격 경쟁력을 중심으로 한 오픈마켓이 시장을 주도하였으나, 이후 물류 인프라를 기반으로 한 배송 경쟁력과 플랫폼 생태계를 활용한 트래픽 확보 경쟁으로 산업 구조가 고도화되었습니다. 최근에는 중국 모바일 사업자들이 초저가 상품을 내세워 국내시장에 진입하며 경쟁 구도가 더욱 확대되고 있습니다. 오프라인 유통 성장세가 둔화되는 가운데 모바일 쇼핑 중심의 소비 패턴이 강화되면서, 사업자 간 경쟁은 지속적으로 심화될 것으로 전망됩니다.(2) 산업의 성장성(가) TV 홈쇼핑TV홈쇼핑 시장은 케이블TV 가입 가구수 증가와 함께 빠른 성장을 이루었으나, 이후 가입자 정체와 함께 TV 시청 시간 감소 및 미디어 이용 행태 변화로 성장 둔화 국면에 진입하였습니다. 이러한 환경 속에서도 홈쇼핑 업계는 차별화된 상품 기획과 빠른 배송 등 고객서비스 향상을 통해 시장 경쟁력을 유지해왔으며, 디지털 방송 전환과 T커머스 도입을 통해 고화질 콘텐츠 기반의 쇼핑 경험을 제공하며 유통 채널로서의 입지를 강화해왔습니다.최근 T커머스와 라이브커머스 고성장에 따른 소비분산과 OTT 서비스 이용 증가에 따른 TV시청률의 감소, 송출수수료의 지속적인 증가와 경쟁 심화로 인해 새로운 도전에 직면해 있지만, 단독ㆍPB상품 개발 및 콘텐츠 차별화를 통해 매출 외형을 확대하고 수익성을 개선하기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현재 TV홈쇼핑은 고객에게 신뢰받는 유통 채널로 자리 잡았으며, 우리홈쇼핑(롯데홈쇼핑)은 TV홈쇼핑을 통하여 2026년 2분기 누계 총매출 기준 14,438억, 데이터홈쇼핑(T커머스)사업을 통하여 2026년 2분기 누계 총매출 기준 4,601억의 실적을 기록했습니다.
(나) 인터넷쇼핑인터넷쇼핑은 경기 불황에도 불구하고 모바일 중심 소비 확산과 물류 서비스 고도화를 기반으로 지속적인 외형 성장세를 보이며 국내 소매시장의 성장을 견인하고 있습니다. 최근 몇 년간 오픈마켓의 성장률은 다소 둔화되는 모습을 보이고 있으나, SNS 및 콘텐츠 기반 커머스, 라이브커머스 등 새로운 판매 방식이 확대되며 시장의 성장 동력을 다변화하고 있습니다.통계청 자료에 따르면, 온라인쇼핑 시장은 2017~2025년간 14.3%의 연평균 성장률을 기록했으며, 연간 거래액은 2017년 94조원에서 2025년 275조원으로 매년 큰 폭의 증가를 이어갔습니다. 모바일쇼핑 역시 2017년 53조원에서 2025년 213조원 수준으로 지속적인 성장세를 보이며 시장 규모가 대폭 확대되었습니다.우리홈쇼핑(롯데홈쇼핑)은 인터넷 쇼핑몰 및 모바일을 통하여 2026년 2분기 누계 총매출 기준 3,180억의 실적을 기록했습니다. 우리홈쇼핑(롯데홈쇼핑)은 모바일 앱으로 유입된 고객이 실 구매로 이어질 수 있도록 간편 결제수단 신규 추가(토스페이, 애플페이 등), 모바일 앱 이벤트 확대 등을 통해 고객에게 새로운 쇼핑 경험을 제공하는 채널로 성장하고 있습니다. 당사는 수익성 기반의 모바일 사업 체질 개선을 추진하는 한편, 모바일 라이브 커머스 확대와 개인화 마케팅 고도화를 통해 본원적 경쟁력을 강화해 나가겠습니다.
(3) 경기변동의 특성TV홈쇼핑 산업은 경기 변동과 미디어 환경 변화의 영향을 동시에 받는 특성을 지니고 있습니다. 최근 코로나 팬데믹을 계기로 가속화된 모바일 중심 소비 확산과 OTT 서비스 대중화로 TV 시청률이 지속적으로 하락하는 한편, 글로벌 불확실성 증가에 따라 소비심리가 위축되고 있습니다. 이와 같은 외부 환경 변화로 인해 홈쇼핑 산업은 일정 수준의 수요 둔화를 겪고 있으나, TV홈쇼핑은 계절적 요인에 따라 매출 변동성이 있으며, 상품 구성의 유연성을 통해 경기 변동과 소비자 수요의 변화에 민첩하게 대응할 수 있는 장점을 가지고 있습니다. 또한 최근에는 유튜브 등 디지털 플랫폼을 활용한 멀티채널 전략을 강화하여 TV 의존도를 완화하고 고객 접점을 확대하는 동시에, 차별화된 상품 기획과 콘텐츠 경쟁력 강화를 통해 수익성 개선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습니다.(4) 시장여건2015년 공영쇼핑의 개국 이후, 현재 홈쇼핑 시장에는 7개 TV홈쇼핑 채널과 10개 T커머스 채널, 총 17개 채널이 운영되고 있으며, 각 사의 공시자료 기준으로 추정한 최근 시장규모 및 점유율은 다음과 같습니다.[시장규모 및 시장점유율 추이]
| 구 분 | 2023년 | 2024년 | 2025년 |
|---|
| 시장규모 | 434 | 434 | 438 |
| 우리홈쇼핑 | 94 | 92 | 90 |
| 시장점유율 | 21.7 | 21.3 | 20.6 |
※ 상기자료는 시장 점유율 예측을 위해 각 사의 공시자료를 참고해 추정한 자료입니다.※ NS홈쇼핑, 홈앤쇼핑, 공영쇼핑을 제외한 4개사 기준 자료입니다.
[우리홈쇼핑 매출액 추이]
| 구 분 | 2023년 | 2024년 | 2025년 |
|---|
| 총매출액 | 503 | 482 | 464 |
| 매출액 | 442 | 424 | 409 |
※ 상기 총매출액은 내부 관리매출이며, 매출액은 총매출액에서 VAT와 에누리를 제외한 금액입니다.(5) 시장의 특성홈쇼핑 시장은 유료방송 해지 증가로 대표되는 ‘코드커팅’ 현상과 미디어 소비 패턴 변화로 인해 TV 시청 가구 수와 시청률이 지속적으로 하락하면서 기존 사업자 간 경쟁이 심화되고 있습니다. 또한, 온·오프라인, 플랫폼·유통채널, 국내·외 사업자 간 경계가 빠르게 허물어지고, 신규 사업자의 진입으로 큰 도전에 직면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환경 속에서 홈쇼핑 산업은 기존 고객 유지와 신규 고객 유치를 위해 단순 상품 판매를 넘어 차별화된 상품 기획, 콘텐츠 경쟁력 강화, 그리고 모바일·디지털 채널 확대를 통한 멀티채널 전략이 요구되는 시장 특성을 보이고 있습니다.(6) 경쟁우위 요소(가) TV홈쇼핑Owned MD 개발 확대를 통해 상품력을 강화하여 고객이 신뢰할 수 있는 상품과 서비스를 제공하고자 노력하고 있습니다. 개발 단계부터 MD 주도로 소싱하여 단독상품을 개발하고, 다양한 브랜드 운영권을 확보하여 멀티채널 상품 Provider로의 비전 달성을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라이선스 및 단독 상품, 테마 프로그램, 대형 행사를 통해 우리홈쇼핑(롯데홈쇼핑)만의 차별점을 만들고 있습니다. TV홈쇼핑 화면에 미디어월, AR/VR 기술 등 다양한 신기술을 방송에 적용하여 영상의 차별화를 주어 상품 주목도를 높이고 쇼핑의 재미를 더하고 있습니다. 또한 방송 중 실시간 소통 서비스「루시톡」도 AI 쇼호스트를 활용하여 고객에게 보다 편리하고 새로운 쇼핑 경험을 제공하고 있습니다.(나) 인터넷쇼핑방송, 인터넷 등 다양한 채널에서 판매하는 모든 상품을 「롯데아이몰」에서 간편하고 합리적인 가격에 구매 가능하도록 고객 니즈를 충족시키고 있습니다. 빅데이터를 기반으로 고객 맞춤 추천 상품을 제안하고 있으며, AI를 활용한 방송상품 숏폼 영상 전시 영역을 확대하여 고객이 다양한 상품을 쉽게 접할 수 있도록 하고 있습니다.아이몰 및 모바일앱의 UI·UX를 지속적으로 개편하고, 속도를 향상시켜 고객 사용성 및 플랫폼 경쟁력을 강화하고 있습니다. 또한 방송제작역량에서의 강점을 활용하여 라이브커머스 '엘라이브(L.live)'를 성장시켜 경쟁력을 확보하고, 타겟고객(여성 ·4050)에 특화된 TV상품 중심 홈쇼핑형 버티컬몰로의 전환으로 수익성을 개선하고 있습니다.(다) 데이터홈쇼핑(T커머스)‘원하는 시간, 원하는 장소, 원하는 상품’이라는 슬로건으로 OneTV서비스를 오픈하여 구매자의 선택 시청 방식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카테고리별·연령대별 맞춤 콘텐츠 기획으로 고객층 확보 및 채널 경쟁력을 강화하고 있습니다. 좋은 상품을 갖고 있지만 상품 홍보와 판로 개척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중소기업들에게 판매의 장을 제공하여, 중소기업 상품 편성 70% 이상을 유지하면서 상생채널로서의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또한 Live·OneTV 통합 상품운영을 통해 채널간 시너지를 확대하고, 방송화면 UX 개선을 통해 지속적인 성장세를 이어가겠습니다.(라) 신사업신규고객 유입 확대를 위해 고객 세그먼트에 맞는 차별화되고 경쟁력 있는 브랜드 개발을 추진하고, TV, e커머스 외에도 유튜브, SNS, 해외까지 판매채널을 확장하는 전략을 갖고 있습니다. 사업다각화의 일환으로 해외 패션과 리빙 등 브랜드 판권을 인수해 국내에 유통하는 수입 사업을 확대하고 있습니다. 프랑스 아웃도어 브랜드「에이글(AIGLE)」을 런칭하고, 온라인 편집샵 「아프트(APTE)」에서 다양한 해외 패션ㆍ잡화 브랜드를 시장에 선보이고 있습니다. 또한 홈쇼핑형을 벗어난 멀티포맷 콘텐츠 라이브커머스와 SNS커머스로 뉴미디어커머스 모델 다변화 전략을 선보이고 있습니다.자체 캐릭터인 「벨리곰」은 판매채널을 다양화하고, 상품 라인업을 확대하는 등 팬덤 기반의 캐릭터 사업모델을 성공적으로 안착시켰습니다. 슈퍼 IP로 도약하여 국내 주요 브랜드와의 라이선스 사업을 전개하고, 롯데월드 어트랙션 「벨리곰 미스터리 맨션」과 같은 오프라인 사업을 통해 수익 사업을 본격화했습니다. 세계관 확장으로 IP Universe를 구축하고, 해외 IP판로(중국, 일본, 대만, 태국, 베트남등 9개국)진출로 글로벌 라이선스를 강화하고 있습니다.
[영화상영업 사업부문]▶ 롯데컬처웍스(1) 산업의 특성영화 시장의 성장에 따라 상영관은 단순한 영화상영에 그치지 않고 쇼핑, 오락, 레져등의 종합 Entertainment Platform의 기능을 갖춘 멀티플렉스로 변화했습니다. 다른 여가 수단 대비 저렴하고 접근성이 좋아 경기변동 및 불황기의 영향을 상대적으로 덜 받는 대신, 상영하는 영화의 인지도 및 선호도에 따라 관객 수 변동이 생깁니다.(2) 산업의 성장성2025년 한국 영화산업은 코로나19 이후 회복 추이를 보이고 있었지만, 2025년 한국영화 흥행 부진으로 지난해 전체 극장 관객수는 10,609만명을 기록하여 2024년 대비 13.8% 감소하였습니다. 2026년 상반기 한국영화 흥행 호조에 따라 전체 극장관객수는 5,705만명을 기록하여 전년 동기간 대비 34.2% 증가하였습니다.[시장규모 추이]
| 구분 | 2023년 | 2024년 | 2025년 |
| 시장규모 | 125,136 | 123,125 | 106,089 |
| 증가율 | 10.9 | -1.6 | -13.8 |
※ 자료 출처: 영화진흥위원회 영화정책연구원※ 산정 기준: 총 관객수(3) 경기변동의 특성국내 영화산업은 경기변동에 대한 민감도는 높지 않은 수준으로 안정적인 시장규모를 유지해왔으나, 2020년부터 코로나19의 유행으로 국내외 대작 영화 개봉 연기, 상영관 내 음식물 섭취 불가 규제 등의 영향을 크게 받았습니다. 2022년 4월 말, 상영관 내 취식제한이 해제 되고 국내외 영화들이 개봉되어 점진적 회복세를 보였으나, OTT 플랫폼 확산과 한국영화 제작 편수 감소 등 경기변동 민감도가 과거 대비 확대되는 모습을 보이고 있습니다.(4) 경쟁 요소롯데컬처웍스는 스포츠 중계, 콘서트 실황 상영, 애니메이션 단독개봉 등 '상영 콘텐츠 차별화' 및 체험형 전시 공간, 영화 IP 활용 팝업, 특화관 확대 등 '영화관의 복합공간화'에 힘쓰고 있습니다.[시장점유율 추이]
| 구분 | 2023년 | 2024년 | 2025년 |
| 시장점유율 | 33.7 | 28.5 | 27.9 |
※ 자료 출처: 롯데컬처웍스 내부 자료 및 전국입장객 수치※ 산정 기준: 직영관 및 제휴관 입장객 합계(5) 영업의 개황1999년 10월 일산점을 시작으로 쾌적하고 안락한 영화상영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2014년에는 세계 최대 스크린을 보유한 월드타워관을 오픈하였으며, 2017년에는 세계 최초로 수퍼S라는 LED스크린을 선보였습니다. 2026년 2분기 말 기준, 국내에 132개의 영화관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2008년 5월에는 국내 최초로 베트남에 진출하였으며, 동 기준 해외에 44개의 영화관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기타 사업부문]▶ 롯데위탁관리부동산투자회사(1) 산업의 특성기존 상업용 부동산의 유동화는 사모펀드 위주의 시장이었으나, 정부의 부동산 공모시장 활성화정책과 대형 상장리츠의 출현 등으로 리츠시장이 점차 확대되고 있으며, 부동산 간접투자 시장에 대한 인식이 긍정적으로 전환되면서 일반투자자들의 리츠 투자도 활성화되고 있습니다. 특히 기업에서도 보유부동산의 유동화 등 전략적 관점에서 리츠를 활용하려는 움직임이 많아지고 있는 추세입니다. 따라서 향후에도 공모형 상장리츠시장은 양적, 질적으로 지속 성장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습니다.
(2) 산업의 성장성리츠가 투자 중인 총자산 규모(AUM)는 국민연금이 투자를 개시한 2006년 이후 매년 급격히 증가하고 있습니다. 특히, 2002년부터 2026년 6월까지 총자산의 연평균 성장률은 24.8%에 달합니다. 상장리츠도 꾸준히 성장하여, 현재 유가증권시장에 상장된 리츠 수는 총 23개이며, 시가총액은 8조 3,166억원 수준입니다. (2026년 6월말 기준)
[시장규모 추이]
| 구분 | 2023년 | 2024년 | 2025년 |
| 시장규모 | 94 | 100 | 118 |
| 증가율 | 7.1 | 6.6 | 17.8 |
※ 자료 출처: 리츠정보시스템※ 산정 기준: 리츠정보시스템에 등록된 상장 및 비상장리츠가 보유한 자산총계 기준
(3) 경기변동의 특성부동산은 비교적 장기전망에 따라 의사결정을 하며, 거래완료까지 시간이 다소 소요되므로, 환율이나 주식시장과 비교해, 그 흐름이 즉각적이지 않습니다. 다만, 정부의 부동산 정책(세금, 대출 등) 및 금리변동에 따라, 부동산 전체 시장(주거용, 상업용)의 변동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4) 경쟁 요소점차 활성화되고 있는 부동산 간접투자시장 추세에 따라, 자산운용사(AMC) 및 리츠 설립 속도가 가속화되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 상업용부동산 거래시장의 경쟁이 심화되고 있으며, 이는 자산가격의 상승, 수익률 하락 등의 영향으로 이어질 것으로 전망됩니다.(5) 회사의 현황당해 회사는 부동산투자회사법에 따라 설립된 명목회사(Paper Company)로서 다수의 법인 및 개인 투자자들로부터 자금을 확보하여 부동산의 취득ㆍ관리ㆍ계량 및 처분, 부동산의 임대차, 부동산 개발 등의 방법으로 자산을 투자ㆍ운용하여 얻은 수익을 주주에게 배당함을 사업의 목적으로 합니다. 또한 취득 부동산의 안정적 운용을 통하여 투자자들에게 일정수준 이상의 투자수익을 제공할 수 있도록 함으로써 부동산 직접 투자로 인한 위험 회피가 가능하도록 할 것 입니다.(6) 신규사업 등의 내용 및 전망당해 회사는 향후에도 견고한 운용을 통해 투자자들에게 안정적인 배당을 지급하고, 지속적인 자산편입을 통해 회사를 성장시키고 주주가치를 제고할 계획입니다.
▶ LOTTE SHOPPING HOLDINGS (SINGAPORE) PTE. LTD.지주회사(持株會社, Holding Company)란 주식의 소유를 통하여 회사의 사업내용을 실질적으로 지배하는 것을 주된 사업으로 하는 회사입니다. 지주회사는 사업활동을 하지 않고 자회사들로부터 받는 배당금을 주 수입원으로 하는 순수지주회사와 직접 사업활동을 함과 동시에 다른 회사를 지배하는 사업지주회사로 구분할 수 있습니다.지주회사 설립은 지배구조의 투명성을 제고하고 경영의 효율성을 강화함으로써 주주가치를 높이고, 독립적인 자율경영 및 합리적인 성과평가 시스템 구축을 용이하게함으로써 책임 경영체제를 정착시키며, 사업부문별 특성에 적합한 의사결정 체제 확립과 경영 자원의 효율적 배분을 통해 사업 경쟁력을 강화하여 성장잠재력을 확보하고 경영위험을 최소화할 수 있는 장점이 있습니다.당사는 베트남, 인도네시아 유통업체를 자회사로 둔 LOTTE SHOPPING HOLDINGS (SINGAPORE) PTE. LTD.을 순수지주회사 형태로 운영하고 있습니다.
| (기준일 : | 2026년 06월 30일 | ) | (단위 : %, 천 USD) |
| 지주회사명 | 출자 현황 | 지분율(*1) | 투자주식장부가액 | 영위업종 |
|---|
| LOTTE SHOPPING HOLDINGS (SINGAPORE) PTE. LTD.(*2) | PT. LOTTE SHOPPING AVENUE INDONESIA | 99.5 | - | 유통(백화점) |
| LOTTE SHOPPING PLAZA VIETNAM CO.,LTD | 100.0 | 28,250 | 유통(백화점) |
| PT. LOTTE SHOPPING INDONESIA | 80.0 | 144,321 | 유통(마트) |
| PT. LOTTE MART INDONESIA | 61.0 | 34,264 | 유통(마트) |
| LOTTE VIETNAM SHOPPING JOINT STOCK COMPANY | 100.0 | 173,940 | 유통(마트) |
| LOTTE E-COMMERCE VIETNAM CO., LTD. | 100.0 | 3,093 | 유통(전자상거래) |
(*1) 종속회사로 분류되는 회사만 기재하였습니다.(지분율 50% 초과)(*2) Singapore FRS에 의거 별도 재무제표를 작성하고 있습니다.
▶ 롯데울산개발울산역 복합환승센터 개발 사업을 목적으로 2016년 2월 설립되었으며, 8월 사업추진을 위한 부지매입을 완료 했습니다. 2018년 1월 건축허가를 득하였고, 울산역 복합환승센터 개발을 안정적으로 운영하기 위해 2020년 1월 울산시 변경고시를 완료 하였습니다. 이후 사업부지내 대체주차장 조성 및 단계별 개발 사업으로 2021년 4월 2차 변경고시 및 변경 인허가를 완료하였으나, 2025년 11월 울산광역시도시공사, 2025년 12월 국가철도공단과의 사업협약을 해지하였고, 2026년 4월 임시주주총회에서 회사 해산을 결의했습니다.
▶ 롯데지에프알2003년 3월 법인 설립 후 2010년 12월 롯데쇼핑㈜의 자회사로 편입되었으며, 2018년 6월에 롯데쇼핑㈜로부터 GF 사업 부문을 영업 양수하여 2026년 6월 말 기준 나이스클랍, 겐조, 겐조키즈, 캐나다구스 등 총 7개의 브랜드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 Lotte Properties (Chengdu) Limited /LOTTE PROPERTIES (CHENGDU) HK LIMITEDLOTTE PROPERTIES (CHENGDU) HK LIMITED는 2009년 10월 청두 반성강 프로젝트 복합개발 사업을 위해 설립되었습니다. 롯데쇼핑㈜ 77.60%, ㈜호텔롯데 17.15%, 롯데자산개발㈜ 5.25% 투자로 자본금은 590백만$입니다. 청두 현지법인 Lotte Properties (Chengdu) Limited는 청두 반성강 지역 복합개발 사업 목적으로 LOTTE PROPERTIES (CHENGDU) HK LIMITED가 100% 출자하여 2012년 5월 31일 설립되었습니다.
라) 사업부문별 주요 재무정보
연결실체의 사업부문별 매출액 및 영업이익은 'Ⅱ. 사업의 내용 - 1. 사업의 개요' 항목의 하단 표를 참조하시기 바랍니다.
2) 롯데케미칼㈜
가) 사업과 관련된 지적 재산권 보유현황
| 구분 | 국내 | 해외 |
|---|
| 특허 | 상표 | 소계 | 특허 | 상표 | 소계 |
|---|
| 기초화학 | 출원 | 192 | 0 | 192 | 159 | 11 | 170 |
| 등록 | 588 | 91 | 679 | 193 | 108 | 301 |
| 소계 | 780 | 91 | 871 | 352 | 119 | 471 |
| 첨단소재 | 출원 | 210 | 1 | 211 | 221 | 6 | 227 |
| 등록 | 827 | 72 | 899 | 875 | 345 | 1,220 |
| 소계 | 1,037 | 73 | 1,110 | 1,096 | 351 | 1,447 |
| 정밀화학 | 출원 | 20 | 9 | 29 | 24 | 8 | 32 |
| 등록 | 112 | 30 | 142 | 184 | 76 | 260 |
| 소계 | 132 | 39 | 171 | 208 | 84 | 292 |
| 전지소재 | 출원 | 42 | 0 | 42 | 75 | 0 | 75 |
| 등록 | 55 | 0 | 55 | 130 | 0 | 130 |
| 소계 | 97 | 0 | 97 | 205 | 0 | 205 |
나) 주요 특허 현황(1) 지배회사
| 종류 | 취득일 | 제목 및 내용 | 근거법령 | 취득(인력/기간) | 상용화여부 |
|---|
| 생활가전부품 | 2024년 4월 | 바이러스의 확산을 차단하는 항바이러스 성능이 우수하여 생활가전 손잡이, 하우징 등에 적용 가능한 수지 조성물에 관한 기술로 17년간 배타적 사용권 보유 (취득일 기준) | 특허법 | 3명 | 상용화
단계 |
| 자동차 및
생활용품 소재 | 2024년 7월 | 내충격성이 우수한 폴리프로필렌 블록 공중합체 수지에 관한 기술로 14년간 배타적 사용권 보유 (취득일 기준) | 특허법 | 3명 | 상용화
단계 |
| 셀파우치용
필름 | 2024년 9월 | 접착 성능과 성형성이 우수한 셀 파우치용 다층 필름에 관한 기술로 16년간 배타적 사용권 보유 (취득일 기준) | 특허법 | 4명 | 상용화
단계 |
| 모바일 기기
내장부품 | 2025년 3월 | 금속 접합 성능, 열안정성 및 기계적 강도가 우수하여 휴대폰 등 모바일 기기 내장부품에 적용 가능한 수지 조성물에 관한 기술로 16년간 배타적 사용권 보유 (취득일 기준) | 특허법 | 3명 | 상용화
단계 |
| 포장용기 | 2025년 4월 | 열안정성 및 강성이 우수하여 성형 시 가열이 필요한 용기에 적용 가능한 수지 조성물에 관한 기술로 16년간 배타적 사용권 보유 (취득일 기준) | 특허법 | 3명 | 상용화
단계 |
(2) 종속회사주요 종속회사의 주요 특허현황은 다음과 같습니다.
[롯데정밀화학]
(가) 상표 관리 정책 및 상표권 보유 상세 현황당사는 제품의 특성을 잘 나타내어 고객들이 제품의 사용에 참고할 수 있도록 개별 제품별로 독자적인 상표를 사용하고 있습니다. 당사의 주요한 상표와 그 적용제품 등은 다음과 같습니다.
| 상 표 | 적용 제품 | 비 고 |
|---|
| MECELLOSE®, 메셀로스® | MC, HEMC, HPMC | - 건축용 첨가제, 타일접착제, 수용성 증점제 등으로 사용
- Website open하여 브랜드 마케팅 강화 |
| HECELLOSE® | HEC | - 페인트, 생활용품 등 다양한 분야에서 증점제, 보습제, 윤활제, 안정제 등으로 사용- Website open하여 브랜드 마케팅 강화 |
| AnyCoat-C&®,AnyCoat-P®,AnyCoat-AS®애니코트-C®, 애니코트-P® | HPMC / HPMCP | - 의약용 코팅제, 식물성 캡슐 소재 등으로 사용
- Website open하여 브랜드 마케팅 강화 |
| AnyAddy® | HPMC, MC | - 식품용 첨가제로서, 증점제, 유화제, 식감개선제 등으로 사용- Website open하여 브랜드 마케팅 강화 |
| EUROX®, 유록스® | SCR용 요소수 | - SCR(자동차 배기가스 중 질소 산화물 환원 촉매)- ADBLUE 상표 라이센스를 취득하여 EUROX와 함께 사용 중 |
※ 당사는 상기의 상표를 포함하여 '26년 2분기말 기준 총 123건의 출원ㆍ등록 상표를 보유하고 있습니다.
(나) 특허권 보유 상세 현황당사가 영위하는 사업과 관련해 보유하고 있는 주요 특허권 내역은 다음과 같습니다.
| 발명의 명칭 | 취득일 | 내용 | 근거법 | 상용화 |
|---|
| 히드록시알킬 셀룰로오스의 제조방법 및 그로부터 제조되는히드록시알킬 셀룰로오스 | 18. 05 | 알칼리화제와 셀룰로오스 간의 균일한 반응을유도하며 투명도를 향상시키는 헤셀로스제조 방법 특허 | 특허법 | 적용중 |
| 장용성 경질 캡슐용 수성 조성물,장용성 경질 캡슐의 제조방법 및장용성 경질 캡슐 | '17. 02. | 애니코트의 조성물 및 제조 방법 특허 | 특허법 | 적용중 |
※ 당사는 상기의 특허를 포함하여 '26년 2분기말 기준 국내외에 총 340건의 출원ㆍ등록 특허를 보유하고 있습니다.
[롯데에너지머티리얼즈]
(가) 지적 재산권 현황
당사는 동박 제조 기술 특허 중에서, 특히 주력제품인 2차 전지용 Elecfoil 및 PCB용 Elecfoil에 대한 다수의 국내외 특허권을 취득하여 보유 중이며, 보유특허는 당사 제품과 사업을 보호하고 경쟁사에 대한 기술 및 사업적 경쟁력을 강화하는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또한 당사는 신규 사업 진출 시 사업 보호를 위해 신규사업 개발 분야인 차세대 전고체전해질 등에 대한 선행 특허를 확보해 나가고 있습니다.
당사는 동박 제조 기술 등과 관련하여 등록된 특허 185건과 출원 중인 특허 117건을 보유하고 있으며, 국내외 현황 등은 아래와 같습니다.
[특허 보유 현황] (기준일 : 2026년 6월 30일)
| 구분 | 국내 | 해외 | 합계 |
|---|
| 특허출원 | 42 | 75 | 117 |
| 특허등록 | 55 | 130 | 185 |
| 소계 | 97 | 205 | 302 |
※ 특허는 실용신안을 포함함
다) 환경물질의 배출 또는 환경보호와 관련된 사항 등
[2030 친환경 전략 수립]
롯데케미칼은 'Every Step for Green' 이라는 기업 슬로건을 바탕으로 환경과 사회에 기여하고자 『Green Promise 2030』을 ESG 비전으로 재정립하였습니다. 이를 통해 탄소중립 및 에코경영, 순환과 공존의 사회적 가치 창출, 지속가능한 미래산업 선도를 추진하고자 합니다.
이렇게 기후위기 극복과 탄소배출량 절감을 위해 2030년까지 '18년 피크 배출량 대비 20%를 저감하는 탄소감축성장 및 2050년에는 탄소배출량이 없는 탄소중립을 목표로 실행과제를 적극 추진 중에 있습니다. 또한, 순환과 공존의 사회적 가치 창출을 위해 2030년까지 리사이클 플라스틱 제품 판매량을 20.6만톤으로 확대하고, 제품/공급망 책임 관리 등을 추진하고자 합니다.- 운영 혁신/성과 개선 및 원가 경쟁력 향상을 위한 수익성 개선 프로젝트(Operational Excellence Project)를 통해 에너지 효율 개선 추진 중
- 친환경 수소 생태계 성장 주도 2030년 수소 55만톤, 2035년 127만톤 공급 예정
- 국내 최초 Closed-loop 화학적 재활용 SM(styrene monomer) 생산, 친환경용 고부가 소재 시장 판매 (LCA 기준, 버진 SM 대비 탄소배출량 감축 예상)
- CCUS 적용 검토 중(CO2분리막 포집, 탄산화 공정 적용, 해외 지중 저장 등)
-폐플라스틱 수급 위해 지자체 및 폐플라스틱 수거업체 협업 채널 마련 및 양해각서 추진 중
- 환경부 무공해차 전환(K-EV100) 사업 및 에너지효율혁신파트너십(KEEP30) 참여
- RE100 글로벌 이니셔티브 가입
[사업장 환경 관리](1) 대기오염물질 관리
대기오염물질을 체계적으로 관리하기 위해 주요 시설의 대기 자동측정망(TMS: Tele-Monitoring System)을 통한 상시 환경감시 활동을 수행하고 있습니다. 설비 투자 시에는 법적 기준보다 강화된 기준(법적 기준의 80% 이하)을 준수하도록 내부 지침을 수립하여 선제적으로 대기오염물질 저감에 대응하고 있습니다. 대기오염물질의 누출을 예방하고자 주기적으로 누출 여부를 측정하고 LDAR(Leak Detection and Repair) 시스템을 통해 효율적으로 관리하고 있습니다. 또한 미세먼지 유발 물질인 질소산화물(NOx) 최다 배출구 등을 선정하여 최적의 방지시설을 설치하여 운영하고 있습니다. 그 결과, 2019년 대기오염물질 배출량 대비 50% 저감을 위한 2030년 목표를 조기 달성하였습니다. 이후에도 지속적인 실적 관리를 통해 낮은 수준의 배출량을 유지하기 위한 노력을 하고 있습니다.
(2) 수질오염물질 관리
사업장 폐수처리장을 운영하여 수질 오염물질 배출을 관리하고 있습니다. 자체 폐수 처리 및 산단 폐수종말처리장을 통해 처리하고 있으며, 각 우수 방류구에 pH센서 및 Oil 감지기를 설치하여 모니터링하고 있습니다. 또한 2030년까지 2019년 대비 폐수 배출량의 50% 이하까지 저감하고, 수자원 리스크에 대응한다는 목표를 수립하고, 이를 달성하고자 노력하고 있습니다.
(3) 토양오염물질 관리토양환경보전법에 따라 토양오염유발 시설을 등록/관리하고 있으며, 토양오염도검사를 주기적으로 실시하여 사업장이 주변 토양에 미치는 영향을 파악하고 있습니다. 오염물질의 확산을 방지하기 위한 방지시설을 설치하고 주기적으로 점검하는 등 저장물질의 누출로 인한 토양오염의 예방 활동에 주력하고 있습니다.
(4) 유해화학물질 관리
유해화학물질 유출을 예방/방지하고 안전한 취급을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취급설비에 유해화학물질 유출감지기와 차단설비를 설치하고, 정기적인 점검, 평가 및 교육훈련을 실시하는 등 유해화학물질이 유출되지 않도록 관리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ESG 대응을 위해 유관부서와의 협업을 통해 유해성/위해성이 낮은 물질로 전환 중입니다.
(5) 폐기물 관리
생산현장에서 발생되는 폐기물을 적법한 절차에 의해 처리 및 관리하고 있습니다. 또한 폐기물 배출원에 대한 중점관리를 통해 폐기물 발생을 억제하고 있으며, 공정개선 및 저감방안을 지속적으로 개발하고 있습니다. 뿐만 아니라 발생하는 폐기물에 대해서는 다양한 기업들과의 협력 하에 재활용 방안을 모색하고 자원선순환 모델을 구축하여 순환경제 사회로의 전환을 위한 활동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2023년부터 국가가 인정하는 순환자원인정을 취득하여 사업장 1건 이상 순환자원인정 취득이라는 목표를 달성했습니다. 이후, 선순환시스템 구축을 위해 순환자원을 원료로 활용하기 위한 검토를 여러 방면으로 진행하고 있습니다.
(6) 통합환경허가 취득에 따른 사후환경관리
「환경오염시설의 통합관리에 관한 법률」에 따른 기록보존 의무를 준수하고, 각종 환경 데이터 일원화를 통한 글로벌 ESG 공시에 대응하고자 '24년도에 환경관리시스템(Environment Management System, EMS)을 구축하였습니다. 이를 통해 사업장 환경영향물질 배출정보, 연료·원료·에너지 사용량과 같은 기초데이터 뿐만 아니라 시설 운전현황에 관한 정보를 확보하여 대내외 환경 변화를 검토하고, 환경 투자 등 주요 의사결정의 수단으로 활용하고 있습니다. 또한, 2025년에는 시스템 추가 개발을 통해 정부시스템인 올바로와의 자동 연계 기능을 구축하는 등 환경관리 체계화를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습니다.
(7) 기후위기 대응
기후위기 대응을 위한 모니터링 시스템인 GEMS(Greenhouse Gas & Energy Management System)를 구축하여 활용하고 있습니다. 정부의 배출권거래제 시행에 따라 매년 온실가스 배출량 및 에너지 사용량을 보고하고, 온실가스 절감을 위해 중/장기 계획을 세워 온실가스/에너지 감축활동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주요 종속회사의 환경물질 배출 및 환경보호 관련 내용은 다음과 같습니다.
[롯데정밀화학]
(가) 회사의 사업 관련 정부의 환경규제 준수현황
① 통합환경허가 취득 이후 사후환경관리 체계 구축
「환경오염시설의 통합관리에 관한 법률」에 따라 환경오염물질 배출시설관리를 사업장단위로 관리하는 통합환경허가 사업장 전환이후 운전인자 등 사후환경관리 인자들을 일ㆍ월단위로 기록하여 통합환경허가시스템에 매월 제출하고 있습니다. 그에 따라 인허가 기준정보 관리 및 운영일지 데이터 오류가 발생되지 않도록 사내 통합환경관리시스템을 구축하고, 구축 시스템 데이터 검증을 통해 시스템 안정화 하였습니다. 또한 변경관리 모니터링을 통해 공정 변경사항에 대한 통합환경허가 변경 등 최신화를 진행하여 법규 리스크를 최소화하고 있습니다.
ㆍ추진기간(전체) : '26년 1월 ~ '26년 12월
ㆍ효과 : 통합사후환경관리 체계 구축으로 법규 리스크 최소화 (법규 준수)
② 유해대기오염물질(HAPs) 비산배출시설 관리
「환경오염시설의 통합관리에 관한 법률」에 따라 비산배출시설 관리대상 업종에 해당하고 관리대상물질을 취급하는 사업장은 연간 1회 비산배출시설에 대한 THC(총탄화수소) 농도를 측정하여 그 결과를 보고해야 합니다. 당사는 해당 규제에 따른 사업장 의무사항을 이행하기 위해 LDAR(비산누출시설 측정 및 보수) 시스템을 구축하여 운영 중에 있으며 금년도 1분기 중 측정장비 검교정 및 보수, 전문 측정업체 위탁 계약을 실시하였고 2분기부터 측정 대상 13,000개소에 대해 측정 중 입니다. 측정 결과에 따라 시설 보수 등 후속조치를 진행하여 법적 의무사항 이행 및 유해대기오염물질 비산배출에 따른 환경 영향을 최소화 할 수 있도록 관리하고 입습니다.
ㆍ추진기간 : '26년 1월 ~ '26년 10월
ㆍ효과 : 유해대기오염물질(HAPs) 규제 준수 및 주변 환경 영향 최소화
③ 화관법 화학사고예방관리계획서 이행 자체점검 및 현장점검 실시
「화학물질관리법」에 따라 화학사고예방관리계획서 '적합'사업장은 사고예방계획에 대한 이행여부를 매년 자체 점검해야 하며, 실시결과를 화학물질안전원에 매년 제출해야 합니다. 당사는 '22.1월 적합 사업장으로 통보 받았으며, '23년 1분기내 최초 자체 점검을 실시하고 결과를 제출하였으며, 매년 자체점검을 실시하고 있습니다. 자체점검 방법은 면담, 기록검토, 현장확인 등으로 계층별 이해도, 주기적인 이력관리 및 현행화 및 현장 일치 여부를 확인 하였습니다. 또한, 미흡한 사항은 즉시 개선계획을 수립하고 조치하여 사고예방 및 법규 이행에 적극적으로 대응 하고자 노력하였습니다.
ㆍ추진기간 : '26년 1월 ~ '26년 3월
ㆍ효과 : 화관법 규제 준수 (화학사고예방관리계획서 사업장 자체 이행 여부 확인)
④ 화관법 화학물질 배출량 조사 보고
「화학물질관리법」에 따라 전년도 화학물질 취급량 및 이동ㆍ배출량을 당해 연도 4월 30일까지 보고해야하며, 취급과정에서 환경(대기, 수계, 토양) 배출 및 폐수, 폐기물을 통한 사업장 배출ㆍ이동량 파악하여 보고하여야 합니다. 당사는 LDAR(비산누출시설 측정 및 보수) 시스템 관리를 통해 직접 측정법을 활용하고 있으며, 신뢰성 있는 배출량 데이터를 통해 배출량을 정확하게 파악하고, 배출저감 노력하여 환경오염을 최소화 하고자 합니다.
ㆍ추진기간 : '26년 3월 ~ '26년 4월
ㆍ효과 : 화관법 규제 준수 (신뢰성 있는 배출량 파악 및 배출 저감 노력)
⑤ 폐기물 감량화 및 안정적 처리 추진
「자원순환기본법」등으로 폐기물 매립 억제 정책 시행 및 폐기물 단가 인상이 지속 됨에 따라 신규 업체를 추가 발굴하여 안정적이고 원활한 폐기물 처리 및 비용 저감을 위한 노력을 진행하고 있으며, 폐수처리장 운전 최적화를 통한 폐기물 발생량 감량 등 폐기물 저감 활동 등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습니다. '26년에도 폐기물의 안정적 처리와 적법한 처리를 위해 기존 업체 관리 강화 및 신규 업체 발굴을 적극 추진하고 있습니다.
ㆍ추진기간 : '26년 1월 ~ '26년 12월 ㆍ추진내용 : 신규 처리업체 발굴 및 현장 실사 (2개 사)
(나) 환경투자내역
당사는 규제 대응뿐만 아니라 환경오염물질 저감을 비롯한 지속적인 환경 개선을 위해 환경부문에 적극 투자하고 있으며 각 공장별 공정 개선 및 효율화, 공장 원단위 최적화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23년~'25년에는 통합환경허가 조건 및 ESG 본격적인 활동으로 환경 투자 비용이 대폭 상승하였습니다. 그 중에서도 용수 및 폐수 절감을 위한 폐수 방류수 재활용 시설 투자와 폐수처리장 악취 개선을 위한 방지시설 추가 설치 투자를 본격적으로 시작하였고, 통합환경허가 조건으로 소각로 추가 신설로 예비용 오염물질 방지시설을 확보하여 공장 가동에 차질이 없도록 선제적으로 투자 진행하였습니다.
'26년에도 대기/악취, 폐기물 등 환경영향물질 배출저감 활동을 지속하여 그린생태계 조성에 적극 참여 예정입니다.
[투자비용]
| 구분 | 2025년 | 2024년 | 2023년 |
|---|
| 대기 | 20,276 | 15,261 | 6,711 |
| 화학물질 | 285 | 494 | 319 |
| 수질 | 8,220 | 21,347 | 2,200 |
| 합계 | 28,781 | 37,102 | 9,230 |
[롯데에너지머티리얼즈]
당사는 환경 보호 및 근로자 안전보건을 전 사업영역에서 최우선 과제임을 인식하고 다양한 활동을 추진하고 있습니다.[안전보건 관련사항]당사는 관계 법령을 철저히 준수하고, 안전의식을 제고하며, 안전보건 및 협력 체계를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가고자 합니다.특히 글로벌 수준의 안전보건 문화를 정착시키는 것을 목표로, 다음의 핵심 실행과제를 수립하여 이행하고 있습니다.- 관리감독자 KPI 내 안전평가 비중 확대를 통한 실질적 책임경영 강화- 실질적 현장 예방 및 근로환경 개선을 위한 안전보건 예산 확대 및 철저한 집행- 주요 지표인 휴업재해의 전년 대비 감축 추진- 사내 협력사 안전평가 기준 상향 평준화를 통한 상생 협력 및 리스크 관리- 시나리오 기반 사업장별 정기 비상대응 훈련 의무화 추진
[안전보건 중점 관리 및 실행](가) 시스템 및 법규 준수 관리안전보건 관계 법규 위반 근절을 기본으로, 전사 안전보건 의무이행 점검을 강화하고 지적 사항이 즉시 개선되도록 실시간 모니터링 체계를 가동하고 있습니다. 규정, 지침, 절차 간의 표준체계를 재정립하여 미흡한 지침을 보완하고, 안전보건 표준 제·개정 작업을 전면 완료함으로써 컴플라이언스 리스크를 원천 차단하기 위해 철저히 관리하고 있습니다.(나) 재해 감축 및 성과 관리전년도 휴업재해율 저감 성과에 안주하지 않고, 추가적인 재해 감축을 핵심 목표로 수립하였습니다. 사고 발생 시 명확한 기준에 따라 사고조사위원회를 의무 가동하며, 사고 공정뿐만 아니라 유사 위험이 있는 타 공정까지 선제적 재발방지대책을 확대 전개하여 유사사고 재발 방지에 만전을 기하고 있습니다.(다) 현장 실행력 및 협력사 안전 관리현장에서 발굴된 잠재적 위험요인은 끝까지 추적하여 개선을 완료함으로써 현장의 실행력을 대폭 높이고 있습니다. 또한, 사내 모든 협력사가 일정 수준 이상의 우수 안전등급을 유지하도록 지원하고 상호 협력관리를 강화하여 사업장 내 안전 사각지대를 해소하고 있습니다.(라) 안전보건 예산 운영 및 투자현장 예방 활동 및 근로환경 개선을 위해 안전보건 예산을 체계적으로 편성하여 집중 투자하고 있습니다. 대규모 인프라 투자가 완료됨에 따라 예산 운영의 효율성을 제고하였으며, 실질적인 현장 안전관리 예산 비중은 전년 대비 대폭 확대하였습니다. 근골격계 유해요인 조사 등 보건관리 측면의 투자를 늘리고, 주요 환경·안전 설비의 성능 유지보수 및 작업공간 개선을 통해 잠재적 위험 요인을 선제적으로 제거하고 있습니다.(마) 안전보건 조직 고도화대표이사를 중심으로 전 사업장의 안전보건 관리체계를 안정적으로 운영하며, 법적 선임 요건을 완벽히 충족하고 있습니다. 인력의 양적 확대보다는 질적 고도화에 집중하여, 고도화되는 안전보건 규제에 대응하기 위한 유관 부서 협업 체계 강화 및 기존 담당자들의 직무 역량 향상에 주력하고 있습니다. 불가피한 인력 공백 발생 시에는 신속한 충원 및 대행 체계를 통해 안전 관리의 빈틈이 발생하지 않도록 조치하고 있습니다.(바) 시설물 안전 및 비상대응 관리사업장 환경 변화에 맞춰 설비의 운영 최적화를 통해 법적 기준 이상의 안전을 확보하고 있습니다. 사업장 내 소방 기구를 대폭 추가 배치하여 화재 사각지대를 제로화하였고, 신규 및 이전 시설에 대해서는 강화된 법적 기준에 맞춰 화재 감지 및 피난 설비를 확충하였습니다. 이를 통해 현장의 초기 화재 대응력을 극대화하고 빈틈없는 안전보건 시설 관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2026년 환경관리 주요 활동]
| 구 분 | 주요 활동 | 계 획 | 실 시 |
|---|
| 환경 | 대기 | 대기확정배출량 보고 | 2회 / 년 | 상반기 보고 완료, 하반기 제출 예정 |
| 대기배출원조사 보고 | 1회 / 년 | 하반기 제출 예정 |
| 수질 | 특정수질유해물질 배출량 조사 | 1회 / 년 | 법적 기준 준수 및 보고 완료 |
| 특정수질유해물질 측정 | 2회 / 년 | 상반기 측정 완료, 하반기 측정 예정 |
| 방류수 유량계 검교정 | 1회 / 년 | 하반기 검교정 예정 |
| 전국오염원조사 보고 | 1회 / 년 | 통합환경허가시스템 연동 제출 |
| 폐기물 | 폐기물 배출 실적보고 | 1회 / 년 | 실적 보고 완료 |
| 폐기물처분부담금 납부 | 1회 / 년 | 부담금 납부 완료 |
| 재활용의무대상 출고수입 실적서 제출 | 1회 / 년 | 실적 보고 완료 |
| 순환경제성과관리시스템 실적보고 | 1회 / 년 | 실적 보고 완료 |
| 화학물질 | 유해화학물질 누출사고 대응훈련 | 1회 / 년 | 하반기 비상대응 훈련 예정 |
| 유해화학물질 종사자교육 실적보고 | 1회 / 년 | 실적 보고 완료 |
| 유해화학물질 관리자 교육 | 16시간 / 2년 | 해당자 교육 이수 |
| 유해화학물질 취급자 교육 | 16시간 / 2년 | 해당자 교육 이수 |
| 유해화학물질 실적보고 | 1회 / 년 | 하반기 제출 예정 |
| 화학물질 통계조사 | 1회 / 2년 | 26년 해당사항없음 |
| 화학물질 배출량 조사 | 1회 / 년 | 실적 보고 완료 |
| 화학사고예방관리계획서 자체점검 실시 | 1회 / 년 | 하반기 제출 예정 |
| 온실가스 | 온실가스 명세서 제출 | 1회 / 년 | 실적 보고 완료 |
| 기타 | 환경책임보험 갱신 | 1회 / 년 | 보험 갱신 예정 |
※ 상기 활동은 관계법령 및 경영 환경에 따라 변동될 수 있음
라) 시장 여건 및 영업의 개황
(1) 산업의 특성당사 및 당사의 주요 종속회사는 석유화학산업, 정밀화학산업, 전지소재산업, 수소 및 수소화합물 산업을 영위하고 있습니다. 각 산업에 대한 전반적인 현황은 아래와 같습니다.당사가 영위하는 석유화학 산업은 나프타와 천연가스를 원료로 하여 에틸렌, 프로필렌 등의 올레핀 제품과 벤젠, 톨루엔 등의 방향족 제품을 생산하는 것을 기초로 합니다. 나아가 이들 기초 유분을 원료로 다양한 합성수지(ABS, PC, PP)에 최종 소비재(가전, IT, 자동차 등)의 요구에 맞춰 고내열, 고강성, 고충격 등의 기능성을 부여함으로써 추가적인 부가가치를 산출하는 산업 전반을 뜻합니다. 석유화학산업은 특정 국가 또는 지역의 경쟁 요소보다는 글로벌(Global) 산업환경이 중요합니다. 이것은 석유화학산업이 최종 제품이 아닌 재료를 공급하는 특성을 갖고 있기 때문입니다. 또한, 대규모 설비투자가 필요한 대표적인 장치산업이므로 신규 사업자의 시장 진입이 쉽지 않아 투자에 대한 의사결정이 매우 중요한 산업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정밀화학산업은 정유, 석유화학, 석탄, 비료 등 기초 화학산업으로부터 원료를 공급받아 자동차, 전자, 생명공학 등 다양한 산업에 필수 원·부자재를 공급하는 중간 소재형 산업입니다. 지속적인 연구개발을 통해 축적된 기술 노하우가 경쟁력의 핵심이며, 시장 수요에 적기 대응할 수 있는 생산 체제가 필수적인 기술, 지식 집약적 산업입니다. 최근에는 기술의 고도화 및 고부가가치화 추세와 함께, 건강 및 웰빙에 대한 관심이 높아짐에 따라 정밀화학 제품의 활용 범위가 확대되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 산업의 미래 성장 가능성 또한 매우 높게 평가받고 있습니다.전지소재산업의 핵심인 동박(Elecfoil)은 얇은 구리박(Copper Foil)으로, 황산구리 전해액에서 전기분해를 통해 구리를 얇게 석출해 만드는 첨단 소재입니다. 이는 고객의 요구에 따라 두께와 물성을 조절하는 기술력이 핵심이며, 크게 두 가지 용도로 나뉩니다. 첫째, 2차전지의 음극 집전체로 쓰이는 전지박입니다. 최근 전기차(EV) 및 ESS 시장의 폭발적 성장에 힘입어 수요가 급증하고 있습니다. 둘째, 인쇄회로기판(PCB)의 신호 전달 통로인 회로박입니다. 이는 AI 가속기 및 고성능 IT 기기 시장 확대에 따라 그 중요성이 커지고 있습니다. 최근 글로벌 고객사들은 에너지 밀도 향상과 생산성 증대를 위해 더 얇고, 더 길고, 더 강한 소재를 요구하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 향후 동박 시장은 이러한 까다로운 니즈를 충족시키는 하이엔드(High-End) 제품을 중심으로 본격적인 성장이 예상됩니다.
수소와 저탄소 수소화합물은 탄소중립과 에너지 전환을 이끌 핵심 산업입니다. 기존에는 정유, 철강, 비료 산업 등에서 주로 사용되었으나, 최근 재생에너지와 탄소포집 기술 발달로 온실가스 배출이 적은 '청정 에너지원'으로 새롭게 주목받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 화석연료를 대체하며 운송 및 발전용 연료로 그 활용 범위를 넓혀가는 추세입니다. 다만 산업 특성상 생산부터 유통, 활용에 이르기까지 막대한 초기 투자와 기술 개발이 필수적입니다. 따라서 초기 시장 안착을 위해서는 정부의 정책적 지원과 수요 창출이 무엇보다 중요합니다.
(2) 산업의 성장성
석유화학산업은 전 세계적인 경제 동향과 제품 수요에 따라 크게 영향을 받는 분야입니다. 이 산업의 핵심 물질 중 하나인 에틸렌은 다양한 화학제품의 생산에 필수적인 중간재로 사용되며, 합성수지, 합성섬유, 합성고무 등의 제조에 중요한 역할을 합니다. 에틸렌의 생산 능력은 석유화학산업의 전반적인 규모와 성장 가능성을 평가하는 데 중요한 지표로 여겨집니다. 전 세계적으로 에틸렌 생산 능력은 지속적으로 증가하는 경향을 보이지만, 이는 국제 유가, 환율 변동, 각국의 산업 정책 및 석유화학 업체들의 신규 투자 및 확장 계획과 같은 다양한 외부 요인들에 의해 영향을 받을 수 있습니다.
| 에틸렌 생산능력 | 2025년 | 2024년 | 2023년 |
|---|
| 전체 | 234,167(100) | 225,663(100) | 223,209(100) |
| - 중국 | 58,232(24.9) | 51,345(22.8) | 49,635(22.2) |
| - 미국 | 46,907(20.0) | 46,422(20.6) | 46,217(20.7) |
| - 사우디 | 17,631(7.5) | 17,631(7.8) | 17,631(7.9) |
| - 한국 | 13,012(5.6) | 12,950(5.7) | 12,800(5.7) |
(주1) 한국화학산업협회 자료 (2025년 6월) 및 공시자료 등을 참고하여 작성하였습니다.
정밀화학산업은 오늘날 기술의 고도화 및 고부가가치화 추세와 함께, 건강 및 웰빙에 대한 관심이 높아짐에 따라 정밀화학 분야에 대한 수요가 크게 늘어나고 있어 미래 성장 가능성이 매우 높다고 할 수 있습니다. 특히 의약품, 화장품, 첨가제, 접착제, 촉매 등은 생활 수준의 향상과 건강에 관한 소비자들의 관심 증대로 매년 평균 이상의 높은 성장세를 기록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또한, 환경, 에너지 분야 및 정보전자, 바이오 기술 등 신산업(新산업)의 핵심 소재로도 시장이 확대되고 있습니다. 그러나 상대적으로 전통적 정밀화학 분야인 농약, 염료, 안료, 도료, 사진용 화합물 등은 수요 산업의 영향을 받아 성장세가 둔화하거나 정체될 것으로 전망됩니다.전지소재산업의 핵심인 동박(Elecfoil)은 2차전지의 성능을 좌우하는 소재로서, 최근 전방 산업의 다변화로 인해 구조적인 성장이 기대되는 분야입니다.현재 시장을 주도하는 것은 전기차(EV)와 에너지저장시스템(ESS)입니다. 글로벌 환경 규제 강화와 친환경차 패러다임 전환이 맞물려 중대형 배터리용 동박 수요가 급증하고 있으며, IT 기기 및 전동공구 등 소형 전지 시장 또한 꾸준한 성장세를 보입니다. 여기에 최근 AI 데이터센터, 휴머노이드 로봇 등 신규 응용처가 등장함에 따라, 특히 고성능 AI 가속기용 동박 수요가 새로운 성장 동력으로 부상하고 있습니다. 이에 당사의 종속회사인 롯데에너지머티리얼즈(주)는 2013년 업계 최초로 개발한 고강도, 고연신의 '하이엔드 동박(High-End Elecfoil)' 기술력을 바탕으로, 전기차를 넘어 AI 서버 등 첨단 산업으로 적용처를 넓히며 시장 지배력을 강화할 전망입니다.
(3) 경기변동의 특성
석유화학산업은 기본적으로 국제 유가, 환율, 글로벌 GDP 성장률 등 거시경제 지표에 민감하게 반응하는 대표적인 시클리컬(Cyclical) 산업입니다. 전통적으로 약 3~4년 주기의 호황과 불황을 반복해 왔으나, 최근에는 전방 산업의 변화와 공급망 환경에 따라 사업 부문별로 경기 변동의 양상이 차별화되고 있습니다.
기초화학 산업은 유가 및 글로벌 수급 밸런스의 영향을 직접적으로 받습니다. 과거에는 경기 순환 주기에 따른 가격 경쟁력이 핵심이었으나, 최근 최대 수요처였던 중국의 대규모 설비 증설과 자급률 상승으로 인해 범용 제품을 중심으로 구조적인 공급 과잉 상태가 지속되고 있습니다. 이러한 시장 환경 변화로 인해 단순한 호황과 불황의 반복을 넘어, 고부가가치 제품 개발과 품질 경쟁력이 중요한 시점입니다. 당사는 선별적인 투자 및 지속적인 원가 절감 노력을 통해 대외 불확실성에 대응하고 있습니다.
첨단소재 분야는 글로벌 전기전자(IT) 및 자동차 기업 등 전방 산업의 경기 흐름, 특히 주기적인 신제품 출시 사이클과 밀접한 연관이 있습니다. 이 시장은 고객사의 단납기 요구와 빠른 기술 트렌드 변화에 대응해야 하므로, 단순한 원자재 가격 변동보다는 개발 대응 속도와 공급망의 유연성이 경기 변동을 방어하는 핵심 요소입니다. 최근 글로벌 공급망 이슈가 부각됨에 따라 신속한 물류와 생산 대응 능력이 더욱 중요해졌습니다. 당사는 축적된 연구 빅데이터와 사내 글로벌 인증 체계를 활용해 개발 기간을 단축하고 있으며 멕시코, 헝가리, 중국, 베트남, 인도 등 주요 거점 생산기지를 통해 전방 산업의 변동성에 유연하고 신속하게 대응할 수 있는 체계를 갖추고 있습니다.정밀화학산업은 특정 기능성 고급 소재에 대한 수요가 확대되는 패턴 변화와 신기술을 접목한 기술 혁신 가속화, 국제적 차원의 환경 규제 움직임의 급속한 확산 등 근본적인 패러다임의 변화를 경험하고 있습니다. 최근에는 반도체, 디스플레이 등 전방 산업의 기술 변화 주기가 빨라짐에 따라 소재의 라이프사이클 또한 단축되고 있으며, 글로벌 공급망 블록화에 따른 원료 수급 안정성이 경기 변동에 대응하는 중요한 요소가 되고 있습니다. 국내 정밀화학산업은 전체 화학산업 내에서 상대적으로 고부가가치를 창출하며 비교적 고성장세를 유지하고 있으나, 글로벌 기술 혁신 경쟁이 치열해지고 있어 지속적인 구조 고도화가 필수적입니다.전지소재산업은 거시경제의 흐름뿐만 아니라 자동차, 2차전지, IT 산업 등 전방 산업의 경기 사이클과 매우 밀접하게 연동되어 있습니다. 최근 전기차(EV) 시장은 고금리 기조 및 인프라 부족 등으로 인해 일시적인 수요 정체(Chasm)를 겪고 있으나, 글로벌 탄소중립 정책에 따른 중장기적 성장 추세는 여전히 유효할 것으로 전망됩니다. 다만, 본 산업은 일반적인 경기 변동 외에도 미국, 유럽 등 주요국의 정책 변화나 지정학적 이슈, 규제 환경에 따라 수급과 판가가 민감하게 반응하는 특성이 있습니다. 아울러 구리 등 주요 원자재 가격의 변동과 같은 외부 요인이 수익성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4) 국내외 시장의 여건(시장의 안정성, 경쟁상황, 시장점유율 추이)
(가) 국내외 시장의 여건당사 기초화학 사업은 나프타 분해설비를 통해 생산되는 에틸렌, 프로필렌, Xylene 류의 기초 유분 및 모노머 제품으로 폴리에틸렌(PE), 폴리프로필렌(PP) 등의 제품을 제조, 판매하고 있으며 관련 연구 개발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당사 제품은 중국을 포함한 아시아, 유럽 등 다양한 국가로 수출되고 있으며, 이들 제품가격은 원료인 나프타 가격과 경기시황에 따른 변동성을 갖고 있습니다. 대외적으로 중국을 비롯한 아시아 국가들의 석유화학 산업 투자 확대, 유럽, 중동 지역의 지정학적 리스크 및 미국의 관세 정책에 따른 글로벌 경기침체와 인플레이션 등 불확실성이 확대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이에 당사는 제품별 시장 변화를 면밀히 모니터링하여 판매지역을 최적화하는 등 대응 전략을 수립하고 있습니다.첨단소재 사업은 최종 소비재(가전, IT, 자동차 등) 제조 업체의 요구에 맞춰 고내열/고강성/고충격 등의 기능성을 부여, 추가적인 부가가치를 산출하는 자본 및 기술 집약적 산업입니다. 당사는 SM, AN, BD, MMA, BPA 등의 원료를 활용하여 ABS, PC, 건자재 제품을 제조, 판매하며 관련 연구 개발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중국, 멕시코, 헝가리, 베트남 등 해외 각지에 사업장을 두고 글로벌 최종 소비재 고객에 맞는 다양한 제품을 제조, 판매하고 있습니다. 인플레이션 등으로 전방산업 수요가 감소하여 다소 어려운 점도 예상되지만, 당사는 기존 제품의 경쟁력 강화를 위해 '22년 설비 증설 완료 이후 추가 증설도 추진하고 있습니다. 또한, 글로벌 일류 Specialty 소재 사업을 목표로 가전, IT, 자동차용 소재에 대한 Specialty를 확대하고 있습니다.정밀화학 사업의 ECH는 글로벌 경기침체로 인한 전방산업 시황 악화 속에서 고가지역 판매 확대 등 손익 개선 노력을 지속하였고, 가성소다 또한 지속적인 수요처 발굴을 통해 판매량을 확대하며 손익 개선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였습니다. 유록스는 고유가 및 경기악화로 인한 화물차 운행량 감소 등 어려운 사업 환경 속에서도 주입장비 확대 및 꾸준한 브랜드 마케팅 활동 등을 통해 매출 및 이익을 신장시켰습니다. 또한, 암모니아는 청정연료 시장 성장에 선제적으로 대비하기 위해 다양한 시장 이해관계자들과 선제적인 파트너쉽을 구축해오고 있습니다.셀룰로스 계열 제품은 글로벌 경기 침체에도 불구하고 사상 최대 실적을 달성하였습니다. 글로벌 의약 시장의 지속적인 성장 및 수요 증가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의약용 생산라인의 증설을 추진하였으며, 세계 최대 의약 원료품 박람회인 CPHI에 참가하는 등 식의약 브랜드를 홍보하고 글로벌 고객들과의 네트워크를 강화하기 위한 노력들을 해왔습니다. 수용성 페인트에 사용되는 헤셀로스의 '24년 생산규모 확대를 위해 여수공장의 헤셀로스 공장 증설 또한 차질없이 준비하였고 세계 최대 수요시장인 중국의 CHINACOAT에 참가하는 등 신규 증설물량의 판로를 개척하였습니다. 건축용 첨가제로 사용되는 메셀로스는 신규격 및 신규 용도, 시장 개발로 글로벌 건축 시장의 침체에도 불구하고 안정적인 수익을 확보했으며 세계 최대 코팅 박람회인 ECS에 참가하여 고객사와의 장기적 협력을 공고히 하였습니다.
전지소재 사업의 경우, 핵심기술을 바탕으로 2차전지 핵심소재인 Elecfoil 제조 및 판매를 주요 사업으로 영위하고 있습니다. 당사의 주요 종속회사인 롯데에너지머티리얼즈의 경우, 2차전지 산업 성장에 따른 Elecfoil 수요증대로 지속성장의 기틀을 다지는 중요한 시기에 있습니다. 현재 말레이시아 및 유럽(스페인) 해외현지법인에서 대규모 증설을 통해 세계 최고 Elecfoil 전문기업으로서의 입지를 다지고, 시장 지배력을 계속 강화할 계획입니다. 최근 강력해진 유럽의 배출가스 규제와 글로벌 완성차 업체의 전기차 개발과 경쟁적인 판매계획으로 xEV시장의 확대가 예상됩니다. 대내외 환경을 면밀히 파악하여 지속적인 경쟁우위 확보를 위해 노력할 것입니다.(나) 시장 점유율 현황기초화학 사업 및 첨단소재 사업은 아래와 같이 각 제품에 관련한 당사 및 주요경쟁사의 설비 Capacity로 나타내었습니다.[시장점유율]
| 사업구분 | 주요제품 | 2025년 | 2024년 | 2023년 | 비고 |
|---|
| 당사 CAPA' | 주요경쟁사 CAPA' | 당사 CAPA' | 주요경쟁사 CAPA' | 당사 CAPA' | 주요경쟁사 CAPA' |
|---|
| 기초화학사업 | 에틸렌 | 2,330 | LG화학 | 3,380 | 2,330 | LG화학 | 3,380 | 2,330 | LG화학 | 3,300 | - |
| 프로필렌 | 1,191 | LG화학 | 1,980 | 1,191 | LG화학 | 1,980 | 1,191 | LG화학 | 1,940 | |
| HDPE | 630 | 대한유화 | 650 | 630 | 대한유화 | 650 | 630 | 대한유화 | 650 | - |
| LLDPE | 310 | LG화학 | 1,100 | 310 | LG화학 | 1,100 | 310 | LG화학 | 1,156 | - |
| PP | 1,090 | 한화토탈 | 1,117 | 1,090 | 한화토탈 | 1,117 | 1,090 | 한화토탈 | 1,117 | - |
| 첨단소재사업 | ABS | 757 | LG화학 | 1,030 | 757 | LG화학 | 980 | 757 | LG화학 | 980 | - |
| PC | 480 | LG화학 | 170 | 480 | LG화학 | 170 | 480 | LG화학 | 170 | - |
(주1) 한국화학산업협회 자료(2025년 6월) 및 관련사 최근 공시자료 참조하였습니다.
(주2) 설비 Capacity는 여수/대산/울산 등 국내 사업장 기준입니다.
정밀화학산업은 전체 화학산업 내에서 상대적으로 고부가 가치를 창출하며 비교적 고성장세를 유지하고 있으나, 핵심 원천기술과 고급 인프라 시설 확보가 미흡한 가운데 시장개방이 가속화되고 국제적 기술 혁신 개발 경쟁이 날로 치열해지고 있어 화학산업의 구조고도화가 필수적입니다. 시장 점유율은 다음과 같습니다.[시장점유율]
| 구분 | 롯데정밀화학 |
|---|
| 2026년 반기 | 2025년 | 2024년 |
|---|
| ECH | 36% | 38% | 37% |
| 가성소다 | 20% | 20% | 19% |
| 메셀로스/헤셀로스 | 43% | 46% | 49% |
※ 상기 점유율은 국내시장 기준 회사 추정 자료이며, 주요 경쟁사의 시장 점유율은 기재를 생략하였습니다.
전지소재 사업의 경우, 북미/유럽 Elecfoil 시장점유율은 아래와 같습니다.
| 구분 | 2025년 | 2024년 | 2023년 |
|---|
| Elecfoil | 27% | 25% | 29% |
※ 상기 점유율은 설비 Capacity 기준 추정 자료이며, 주요 경쟁사의 시장 점유율은 기재를 생략하였습니다.
(5) 경쟁우위요소기초화학 사업에서 생산하는 제품의 경우 범용제품 위주의 기존 석유화학산업에서 규모의 경제와 가격경쟁력이 중요한 경쟁요소이며, 점차 고부가가치 제품의 개발로 제품 생산 기술과 품질 경쟁력이 중요한 경쟁요소로 부각되고 있습니다. 당사는 고부가 제품 물량의 비중 확대, 판매채널 다변화, 지속적인 원가 절감 노력, 선별적인 투자를 통해 경쟁력을 강화하고 있습니다.첨단소재 사업은 전방산업인 Global 전기/전자기업, 자동차 기업의 주기적인 신제품 출시 및 단납기 요구에 대응할 수 있는 개발 기술력과 신속한 글로벌 공급망이 중요한 경쟁 요소입니다. 당사는 다년간 연구과제를 빅데이터를 축적하여 활용하고 있고, 글로벌 인증을 사내에서 받을 수 있는 체계를 갖춰 빠른 개발 및 대응이 가능합니다. 멕시코/헝가리/중국/베트남/인도 등 전방산업 생산기지에 생산공장을 두어 신속한 공급능력을 갖추고 있습니다.정밀화학 산업은 국내외 경영환경과 패러다임의 급격한 변화에 능동적으로 대처하고자 수익성 열위 부문은 지속적으로 사업구조를 개선하고 경쟁력 있는 부문의 적극적인 사업확대로 글로벌 경쟁력을 확보하는 한편, 고부가 정밀화학 분야 신규사업 확대를 통해 사업구조를 고도화하고 있습니다.
전지소재 사업에서 생산하는 제품의 경우 고도의 생산기술을 요구하고 신규 진입시 대규모의 설비투자를 요구하는 장치산업으로 진입장벽이 높습니다. 이러한 특성 때문에 각 국가마다 소수 업체 위주의 과점체제를 구축하고 있습니다. 국내에서도 당사외 극히 소수 업체가 시장을 주도하고 있으며, 해외의 경우 일본 및 중국 등에 주요경쟁업체들이 분포하고 있습니다. Elecfoil 생산 시 첨단 프로세스를 거쳐 생산수율을 높이는 일은 상당한 고난이도의 작업입니다. 더욱이 대륙별 탈탄소 정책에 따라, 친환경 에너지를 사용하여 제품을 만드는 능력도 중요시되어가는 흐름에 있습니다. 당사의 주요 종속회사인 롯데에너지머티리얼즈의 경우, 해외 거점별로 친환경 에너지 위주로 제품을 생산하는 체제를 구축하고 있습니다. 이는 타경쟁사와의 격차를 더욱이 벌리는 결과를 가져올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마) 사업부문 별 주요 재무정보
(1) 매출 비중
| 구 분 | 2026년 반기 | 2025년 (전기) | 2024년 (전전기) |
|---|
| 매출액 | 비율 | 매출액 | 비율 | 매출액 | 비율 |
|---|
| 기초화학사업 | 7,253,809,897 | 67.9 | 12,480,062,735 | 67.5 | 13,306,336,331 | 66.9 |
| 첨단소재사업 | 2,702,269,852 | 25.3 | 5,086,712,871 | 27.5 | 5,471,274,605 | 27.5 |
| 정밀화학사업 | 1,096,928,836 | 10.3 | 1,752,682,648 | 9.5 | 1,670,545,190 | 8.4 |
| 전지소재사업 | 354,046,661 | 3.3 | 677,530,807 | 3.7 | 902,252,020 | 4.5 |
| 연결조정 | (730,164,337) | (6.8) | (1,513,983,746) | (8.2) | (1,455,598,546) | (7.3) |
| 합 계 | 10,676,890,909 | 100.0 | 18,483,005,315 | 100.0 | 19,894,809,600 | 100.0 |
(2) 영업이익 비중
| 구 분 | 2026년 반기 | 2025년 (전기) | 2024년 (전전기) |
|---|
| 영업이익 | 비율 | 영업이익 | 비율 | 영업이익 | 비율 |
|---|
| 기초화학사업 | 55,839,231 | 30.4 | (857,663,872) | 90.9 | (851,216,509) | 93.1 |
| 첨단소재사업 | 129,927,550 | 70.8 | 123,687,307 | (13.1) | 135,887,627 | (14.9) |
| 정밀화학사업 | 94,572,967 | 51.5 | 74,361,153 | (7.9) | 50,372,566 | (5.5) |
| 전지소재사업 | (27,536,119) | (15.0) | (158,486,289) | 16.8 | (74,240,077) | 8.1 |
| 연결조정 | (69,186,896) | (37.7) | (125,014,029) | 13.3 | (175,338,923) | 19.2 |
| 합 계 | 183,616,733 | 100.0 | (943,115,730) | 100.0 | (914,535,316) | 100.0 |
(3) 자산 비중
| 구 분 | 2026년 반기 | 2025년 (전기) | 2024년 (전전기) |
|---|
| 자산 | 비율 | 자산 | 비율 | 자산 | 비율 |
|---|
| 기초화학사업 | 25,798,865,808 | 78.7 | 24,048,826,644 | 77.4 | 27,936,496,854 | 80.8 |
| 첨단소재사업 | 5,971,427,822 | 18.2 | 5,799,635,464 | 18.6 | 6,066,322,010 | 17.6 |
| 정밀화학사업 | 2,817,961,151 | 8.6 | 2,746,168,415 | 8.8 | 2,713,850,667 | 7.9 |
| 전지소재사업 | 3,178,020,786 | 9.7 | 2,841,473,799 | 9.1 | 2,867,713,019 | 8.3 |
| 연결조정 | (4,989,436,844) | (15.2) | (4,318,771,272) | (13.9) | (5,032,052,175) | (14.6) |
| 합 계 | 32,776,838,723 | 100.0 | 31,117,333,050 | 100.0 | 34,552,330,375 | 100.0 |
바) 신규 사업의 내용과 전망
(1) 폐PET 화학적 재활용 신규사업플라스틱 순환 경제 참여 일환으로 폐PET 화학적 재활용을 위해 울산공장에 폐PET의 해중합(BHET) 시설 및 화학적 재활용 PET 생산시설을 투자하는 사업입니다. 폐PET 원료를 화학적으로 분해(해중합)하여 중간 물질인 BHET을 제조하는 공장을 신설하고, 기존 PET 공장을 개조하여 화학적 재활용 PET 를 생산할 예정입니다.
- 투자목적물 : BHET 및 화학적 재활용 PET 생산 설비
- 사업위치 : 한국 울산
- 주요제품 : 화학적 재활용 PET 11만톤
- 당사 투자금액 : 770억원
- 투자기간 : 2021년 ~ 2027년
- 예상효과 : 폐PET 화학적 재활용을 통해 친환경 플라스틱 순환 경제 구축 및 이산화탄소 배출량 감소에 기여할 것이라 예상됩니다.
- 시장의 주요 특성, 규모 및 성장성 : 재활용 PET 시장은 EU 재생원료 의무 사용 비율 도입, 글로벌 음료회사들의 재활용 PET 사용 비율 확대, 국내 재생원료 사용 의무화 법규 개선등으로 2026년부터 성장이 전망되며, 당사는 시장 변화와 진입 가능 시점을 면밀히 검토 중에 있습니다.(2) 수소 연료전지 발전 사업
SK가스, 에어리퀴드코리아와 합작으로 부생수소를 활용한 연료전지 발전을 통해 전기를 생산하는 사업입니다.
- 투자목적물 : 수소 연료전지 발전설비
- 사업위치 : 한국 울산
- 주요제품 : 전기 연간 60만 MWh
- 당사 투자금액 : 486억원 (지분율 : 45%)
- 투자기간 : 2022년 ~ 2026년
- 예상효과 : 울산지역 내 부생수소를 공급받아 연료전지 발전설비를 이용해 전기를 생산합니다. 2023년 ~ 2024년 일반수소발전 입찰 참여로 총 4개 사업이 최종 선정되어 60MW 급 발전소에서 생산한 전력에 대해 20년 장기 판매계약을 체결했습니다. 60MW 중 20MW 발전설비는 2025년 6월 상업운전을 개시하여, 장기 판매계약에 따라 전력을 판매하고 있습니다. 그 외 20MW 급 발전사업은 기존 RPS 제도 하에 REC와 전력을 판매하는 사업구조로, REC 장기 판매계약을 체결하였으며, 2026년 4월 상업운전을 개시했습니다. 현재 장기 판매계약에 따라 전력을 판매하고 있습니다. 이를 기반으로 장기간의 안정적인 수익을 기대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됩니다.
- 시장의 주요 특성, 규모 및 성장성 : 정부는 수소발전 활성화를 위해 2023년 일반수소발전 입찰제도를 신설하여 수소발전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수소연료전지는 수요지 인근 발전으로 송배전망 구축 비용을 최소화할 수 있는 분산전원으로서의 역할이 기대됩니다.
(3) 롯데엔지니어링플라스틱 컴파운드 공장
첨단소재 사업 확대 및 생산기술 고도화를 위해 율촌산단에 신규 컴파운드 공장을 신설하여 컴파운드 사업 확대 이전 및 설비 자동화/최적화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 투자목적물 : ABS, PC, EP 등 컴파운드 생산 설비
- 사업위치 : 한국 여수
- 주요제품 : ABS, PC, EP 연간 50만톤- 당사 투자금액(총 투자 예정금액) : 3,061억원 (지분율 100%)- 투자기간 : 2022년 ~ 2026년
- 예상효과 : 컴파운드 제조기술 축적 및 발전시켜 제품 차별화를 유지하고, 설비 자동화/최적화를 통해 제조경쟁력 확보 가능합니다.
- 시장의 주요 특성, 규모 및 성장성 : ABS는 1,000만톤, PC는 500만톤의 시장규모를 가지고 있고 연평균 4~5% 성장률을 가지고 있습니다. 첨단소재 컴파운드 제품은 가전, IT기기의 내/외장재 소재부터 건축, 의료기기, 자동차의 최첨단 소재에 적용 중에 있습니다.
주요 종속회사의 신규 사업의 내용과 전망은 다음과 같습니다.
[롯데정밀화학]회사는 친환경, 안전, 건강 관련 규제 및 소비자 선호 변화에 따른 소재 수요 증가 등 메가 트렌드에 적극 대응하여 스페셜티 케미칼 사업확대를 신성장 전략으로 정립 하였습니다. 신규사업의 성공적 추진을 위해 기존 사업에서 확보한 핵심 역량을 바탕으로 생활, 환경 및 전기전자용 차세대 스페셜티 화학제품을 발굴하고 이를 확보하기 위한 다양한 방안과 내부 연구개발 강화는 물론 외부 기술협력 및 인수합병 등을 적극적으로 추진하여 회사의 사업 포트폴리오를 강화해 나갈 방침입니다.[롯데에너지머티리얼즈]
[롯데에너지머티리얼즈 익산1공장]롯데에너지머티리얼즈(주)의 익산 1공장에 투자금액(약 490억원)으로 AI산업 확대에따른 고부가 회로박 수요 급증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익산 1공장에 약 490억 원 규모의 설비 증설 투자를 진행하고 있습니다.[LOTTE EM MALAYSIA SDN.BHD.]0 투자지역: Malaysia Sarawak, Kuching Sama Jaya Free Industrial Zone내0 투자금액: 600,000,000,000원0 투자기간: 2022.01.17 ~ 2028.12.310 생산능력: 50,000톤 / 年0 투자목적: 신규시설투자를 통한 전기자동차(xEV), 전력저장장치(ESS)등 중대형 이차전지용 배터리시장 성장에 대응하기 위한 설비 증설을 통해 회사의 성장동력 및 경쟁력 확보[LOTTE EM EUROPE S.A R.L.]롯데이엠글로벌㈜의 자회사이며, 유럽지역 Elecfoil 해외생산법인의 설립을 목적으로 2021년 당사 계열사에 편입된 유럽 룩셈부르크 소재 해외현지법인입니다. 현재 생산 설비 등을 보유하고 있지 않습니다.[LOTTE ENERGY MATERIALS SPAIN S.L.의 시설투자 관련]유럽 지역 1단계 투자금액(약 5.6천억원)을 통해 연산 3만톤의 Elecfoil 생산능력 확충 계획입니다.
3) 롯데웰푸드㈜
가) 지적재산권 관련당사가 영위하는 사업과 관련하여 2026년 6월 30일 현재 총 4,336건의 지적재산권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각 지적재산권의 내용은 다음과 같습니다.
| 구 분 | 주요 내용 | 총 건수 | 비 고 |
| 상 표 권 | 롯데 꼬깔콘, 빠삐코 등 | 3,747 | 국내 및 국외 상표권 |
| 디자인권 | 포장용 용기 등 | 405 | 국내 및 국외 디자인권 |
| 특 허 권 | 충치 및 치주염에 유효한 구강위생 조성물 등 | 179 | 국내 및 국외 특허권 |
| 실용신안권 | 냉동식품 보관 용기 등 | 5 | 국내 및 국외 실용신안권 |
| 합 계 | - | 4,336 | - |
나) 환경 관련 규제 사항(환경경영시스템) 당사는 정기적인 내ㆍ외부심사를 통하여 환경경영시스템(ISO14001) 인증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이를 통해 본사와 공장을 포함한 12개 사업장에서 친환경 생산 인프라를 구축하고, 제품 및 서비스와 관련된 환경영향을 체계적으로 관리하고 있습니다.(지속가능한 패키징 확대) 당사는 포장재 폐기물 저감과 글로벌 환경 규제 강화그름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체계적인 ECO 마케팅 전략을 수립하여 실행하고 있습니다. 2021년에 공표한 친환경 포장재 이니셔티브 'SweetEco 2025'를 기반으로 포장재 중량 최적화 및 단일 소재화를 위한 R&D 활동을 지속적으로 전개하고 습니다. 해당 프로젝트는 2025년 종료되었으나, 2030년까지의 중장기 계획으로 확장을 검토하고 있습니다. 또한, 친환경 플렉소 인쇄 기술을 활용한 녹샌인증제품 포트폴리오를 점진적으로 확장하고, 식품 제도 과정에서 발생하는 부산물을 재활용한 포장 솔루션의 개발 및 상용화를 통해 순환경제 구현에도 기여하고 있습니다.
다) 기타 참고사항
(산업의 특성) 식품 산업은 소비자의 요구와 트렌드에 맞게 변화하고 있습니다. 최근에는 건강에 대한 관심이 높아짐에 따라 저당, 저칼로리, 유기농 등의 Health&Wellness (H&W) 제품 수요가 증가하고 있습니다. 제과 산업에서는 설탕 대체제 사용과 슈가프리 제품에 대한 관심이 확대되고 있으며, 육가공 및 유가공 제품 역시 건강한 원재료와 높은 영양가에 대한 선호도가 증가하고 있습니다. 이에 당사는 Mega Brand 중심으로 Main 시장에 집중함과 동시에 'ZERO', '0Kcal', JOEE(식물성), 식사이론 등 산업 트렌드를 반영한 제품 라인업을 종합적으로 강화하고 있으며 이를 위한 적극적인 투자와 연구지원을 병행하고 있습니다.한편 식품 산업은 원재료 수입 의존도가 높아 글로벌 경기 및 환율 변동, 국제 원재료 수급 상황에 민감하게 반응하는 특성을 지니고 있습니다. 이에 당사는 원재료 가격 상승 등의 외부 요인에 효율적으로 대응하고자 다양한 전략 방안을 모색하고 있습니다.
(산업의 성장성) 국내 식품 산업은 소비 심리 악화와 인구 감소 등의 영향으로 정체된 양상을 보이고 있습니다. 반면, 해외 시장에서는 K-Food와 한류 문화의 영향으로 국내 식품에 대한 현지 수요가 상승하는 추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이에 당사는 국내외 소비자들의 기호와 트렌드를 반영한 신제품 개발에 집중하고, 해외 시장에서 Mega Brand 구축을 통해 글로벌 식품사로 성장하기 위한 지속적인 노력을 기울이고 있습니다.(경기변동의 특성) 제과 및 식품 산업은 최근 경제 여건 악화, 소비 심리 위축, 원재료 가격 상승으로 인해 비용 부담이 커지는 상황에 직면하고 있습니다. 이에 당사는 수출 등 글로벌 매출 확대와 국내 생산 라인 및 물류 라인 재배치 등을 통한 경영 효율화에 주력하고 있습니다.(경쟁요소) 제조 및 원료조달은 완전경쟁시장의 모습을 보이는 반면 할인점, CVS 등 신유통구조가 확대됨에 따라 구매자 교섭력이 강화되고 있습니다. 또한 대형 유통업체 중심의 프라이빗 브랜드(PB) 확대에 따라 경쟁이 더욱 심화되는 상황입니다. 나아가 정보통신기술 및 물류 인프라의 발달로 식품 소비 패턴이 변화하고 이커머스 시장의 성장이 가속화되면서 향후 업체 간 경쟁은 더욱 치열해질 것으로 전망됩니다. 제과 시장은 글로벌 브랜드 및 고급 디저트 전문점과의 경쟁이 격화되고 있으며,
특히 빠르게 변화하는 소비자의 맛과 기능성 선도 트렌드에 적시 대응하기 위한 신제품 개발 및 마케팅 역량이 주요 경쟁 요소로 작용하고 있습니다. 유지 시장 또한 최근 건강 지향성 기능성 제품 및 고급 제품 개발을 중심으로 경쟁이 심화되고 있습니다. 한편 육가공 시장은 할인 판매 경쟁 심화로 업계 전반의 수익성 저하가 지속되는 상황입니다.(산업의 계절성) 식품 산업은 전반적으로 계절적인 요인에 의한 영향을 크게 받지 않지만, 빙과 사업은 하절기 기온, 강우 일수 등의 기후 요소로 인해 수요 변동에 상당한 영향을 받고 있습니다.(국내외 시장 여건) 국내 제과 시장은 다수의 브랜드가 존재하며, 신제품 출시가 빈번해 경쟁이 치열합니다. 또한 중소기업 및 해외 수입 브랜드의 성장이 경쟁 강도를 더욱 높이고 있습니다. 이에 당사는 건강, 편의성, 다양성을 중시하는 소비자 니즈에 맞춰 H&W 시장 개척, ZERO 브랜드 강화 등 지속가능하고 건강한 라이프스타일에 맞는 신제품 출시와 이에 맞는 효율적인 마케팅 전략을 수립하여 대응하고 있습니다.국내 유지 산업은 주요 대형 거래처 중심의 거래 구조를 지니고 있으며, 수입 개방 영향으로 시장 내 경쟁이 심화돼 품질 경쟁력이 필수적으로 요구되고 있습니다. 대두유 및 옥수수유 등 일반 식용유는 산업의 성숙기 진입, 고급유 소비의 증가, 건강 지향형 식습관 확산에 따른 가공식품 소비둔화 등으로 수요가 감소하는 양상을 보이고 있습니다. 반면 올리브유, 포도씨유, 해바라기씨유 등의 대체 고가유는 건강 지향적 소비와 소비자 기호의 고급화 및 다양화에 힘입어 높은 성장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향후에는 체지방, 콜레스테롤 감소 등 기능성을 강화한 고기능성 식용유 시장이 확대될 것으로 전망됩니다.국내 육가공 시장은 내수경기 불안에도 불구하고, 식습관의 서구화로 수요가 증가하고 있습니다. 또한, 고급 원료에 대한 관심 확대로 프리미엄 제품 중심의 성장이 기대됩니다. 이에 당사는 식품안전에 대한 소비자 신뢰 제고를 위해 첨가물을 최소화하고 친환경 포장재를 적용한 제품을 지속적으로 출시하고 있습니다.국내 유가공 시장의 경우, 출산율 저하와 원유 가격 상승 등의 구조적 요인으로 인해 전통적인 우유 소비는 정체되고 있으나, 건강 기능성 제품 및 프리미엄 유제품에 대한 소비자 수요는 지속적으로 증가하는 추세입니다. 소비자들은 특히 저지방, 고단백, 유기농 등 건강을 고려한 제품에 높은 관심을 보이고 있습니다.(회사의 경쟁우위 요소) 당사는 껌, 캔디, 초콜릿, 비스킷 분야에서 강점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특히 자일리톨, 가나 등 강력한 브랜드를 기반으로 껌 및 초콜릿 시장을 선도하고 있으며, 시장 지배력 강화를 위한 투자를 지속하고 있습니다. 또한 국내 업계 최초로 무설탕, 무당류, 'ZERO 초코파이', '0kcal 아이스바' 등을 출시하며 'ZERO' 브랜드 확대를 토대로 국내 제과 산업의 트렌드를 선도하고 있습니다. 최근에는 혈당 상승 억제 관련 기능성을 적용한 츄잉 제품을 선보이는 등 차별화된 기능성 제과 라인업을 지속 확장하고 있습니다. 또한, 핵심 브랜드를 기반 '설레임RUN', '돼지바빵 팝업스토어' 등 체험형 마케팅을 전개하여 브랜드 가치 제고에 집중하고 있습니다.한편으로는 1983년부터 국내 최고 수준의 종합식품연구소인 롯데중앙연구소를 산하에 두고 운영 중이며, 2017년 6월 서울 마곡 R&D 산업단지에 기존 대비 약 5배 규모로 연구소를 확장해 개발 역량을 강화하였습니다. 이를 통해 급변하는 시장의 맛 트렌드와 소비자 니즈에 발맞추어 다양한 제품 및 레시피를 신속하게 접목, 개발하는 R&D 체계를 구축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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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사는 이러한 역량을 바탕으로 신제품 개발, 특허 출원 등의 혁신 활동을 적극적으로 전개하고 있으며 글로벌 선도 기업인 미국 PEPSICO.INC와 스낵 기술 도입 계약을 체결하는 등 식품의 품질 향상과 기술 노하우 축적에도 많은 노력을 기울이고 있습니다.
4) 롯데바이오로직스㈜
가)시장여건 및 영업의 개황(1)산업의 특성(가)바이오의약품의 장기 성장과 모달리티 다각화바이오의약품 산업은 지난 20여 년간 항체의약품을 중심으로 지속적인 성장을 이어오고 있으며, 주요 치료 영역에서 활용 범위가 확대되어 왔습니다. 과거 출시된 바이오의약품은 성숙기에 진입한 이후에도 비교적 안정적인 처방 기반을 유지하는 경우가 많아, 제품 수명 주기가 긴 산업적 특성을 보이고 있습니다. 최근에는 알츠하이머, 비만, 항암·면역질환 등 미충족 의료 수요가 존재하는 영역을 중심으로 신규 바이오의약품 개발이 이어지고 있으며, 전통적인 항체의약품을 넘어 ADC, 다중 항체 등 다양한 모달리티로 기술 범위가 확대되고 있습니다.(나)공급망 안정성과 진입장벽을 통한 산업 구조바이오의약품은 복잡한 제조 공정과 엄격한 품질 관리 요건으로 인해 대규모 설비 투자와 전문 인력 확보가 필요한 산업으로, 진입장벽이 높은 구조를 가지고 있습니다. 또한 의약품 공급망 안정성에 대한 요구가 강화되면서 제약사들은 단일 생산 거점 의존도를 완화하고 다거점 생산 체계를 검토하고 있으며, 이에 따라 CDMO를 활용한 복수 생산 거점 운영 사례가 증가하는 추세입니다.(2)산업의 성장성시장조사기관 Grand View Research에 따르면, 바이오의약품 시장은 2025년 약 4,844억 달러 규모에서 2033년 8,163억 달러로, 연평균 6.6% 성장이 예상됩니다. 주요 성장 요인은 표적 치료제 수요 증가, 전세계 인구 고령화로 인한 만성질환의 증가 등입니다. 한편 MarketsandMarkets에 따르면, 바이오의약품 CMO 시장은 2024년 205억 달러 규모에서 2030년 341억 달러까지 연평균 8.8% 성장할 것으로 전망됩니다. 이러한 성장은 바이오시밀러 수요 증가뿐만 아니라, 의약품 Value Chain의 다각화, Decentralized supplu risk hedge, 그리고 기술 전문성에 따른 업무 분담이 세분화되는 산업 구조 변화와도 연관되어 있는 것으로 분석되고 있습니다.(3)경기변동의 특성환자의 필수적인 치료에 쓰이는 바이오의약품 산업 특성상 경기 변동에 따른 영향이 상대적으로 제한적인 편입니다. 다만 중소형 제약사의 경우, 경기 변동으로 인한 시장 내 자금조달 여건 악화로 R&D 집행이 위축될 수 있으며, 이로 인한 신규 프로젝트 착수 및 임상 일정 지연, 생산 수요 이연 등 간접적인 영향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4)경쟁상황글로벌 바이오 CDMO 시장은 높은 품질 기준과 규제 대응 역량을 기반으로 경쟁이 전개되는 가운데, 최근에는 지정학·통상정책 변수가 생산·조달 의사결정에 영향을 미치는 양상이 나타나고 있습니다. 특히 미국 내에서는 국가 안보 관점에서 특정 중국계 기업에 대한 제한·점검강화 기조가 이어지는 가운데, 미 국방부가 2026년 6월 발표한 Section 1260H 리스트에 중국 바이오 기업이 등재되는 등 글로벌 제약사의 외주 생산·시험·원부자재 조달 과정에서 중국 노출도 관리가 주요 고려 요소로 부각되고 있습니다.아울러 미국은 무역확장법 232조(Section232) 조사 결과를 토대로 2026년 4월 의약품에 대해 100% 관세를 부과하는 포고령을 발표하였으며, 동시에 한국·EU·일본·스위스산 제품에는 15%의 차등 관세율을 적용하도록 규정하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 업계 전반에서는 특정 국가·특정 공급처 의존을 완화하기 위한 생산 거점의 다변화가 강화되는 추세입니다.(5)경쟁력 분석롯데바이오로직스(주)는 2022년 설립 이후 차별화된 진입전략과 과감한 투자를 통해 글로벌 CDMO 시장에서의 입지를 빠르게 확대하고 있습니다. 당사의 핵심 경쟁력은 다음과 같습니다.첫째, 인수(Acquisition)를 통한 조기 시장 진입 및 검증된 운영 전문성입니다.설립과 동시에 글로벌 제약사인 BMS(Bristol Myers Squibb)로부터 미국 뉴욕주 시러큐스 생산시설을 인수함으로써 미국 현지 생산거점을 즉각 확보하였습니다. 특히, 평균 20년 이상 업계 경험을 보유한 전문인력을 95% 이상 승계하였으며, 신규 설립 기업임에도 불구하고 글로벌 최고 수준의 품질 체계와 공정 운영 역량을 즉시 내재화했습니다. 이는 후발주자로서의 진입장벽을 조기에 극복하고 대외 신뢰도를 확보하는 실질적인 기반이 되었습니다.둘째, 16만 리터 규모의 생산 능력 확보를 통한 글로벌 Top 5 도약입니다.롯데바이오로직스(주)는 2026년 6월, 인천 송도 바이오 캠퍼스 1공장의 사용승인을 성공적으로 완료하며 대규모 상업 생산을 위한 물리적 준비를 마쳤습니다. 현재 연내 가동을 목표로 GMP 밸리데이션(Validation)을 진행 중이며, 해당 절차가 마무리되어 'GMP Ready' 상태가 되면 미국 시러큐스 캠퍼스와 송도 바이오 캠퍼스 1공장을 합산하여 총 16만 리터의 생산 역량을 갖추게 됩니다. 이는 '퓨어(Pure) CDMO' 기업 기준 글로벌 Top 5 수준의 규모로, 글로벌 빅파마의 대규모 수주 수요에 즉각 대응할 수 있는 규모의 경제를 실현했음을 의미합니다.셋째, 차세대 모달리티(Modality) 대응 및 제조 유연성입니다.당사는 독자적인 친수성(Hydrophilic) 항체 기술인 'SoluFlex Link™'를 통해 기술적 경쟁력을 갖추고 있습니다. 미국 시러큐스 캠퍼스 내 ADC(항체-약물 접합체) 전용 생산 라인을 통해 개발부터 GMP 생산까지 아우르는 '원스톱 서비스'를 제공하며, 송도 바이오 캠퍼스 1공장에는 TiterFlex Quad™ Bioreactor 기술을 적용하여 고객사의 다양한 요구에 유연하고 효율적으로 대응할 수 있는 공정 역량을 확보했습니다.넷째, 글로벌 시장 내 브랜드 위상 및 공신력 확보입니다.미국 FDA를 포함한 주요 규제기관의 승인 경험이 풍부한 시러큐스 캠퍼스의 품질 관리 역량을 송도 바이오 캠퍼스에 성공적으로 이식하여 통합 품질 체계를 가동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안정적인 사업 실행력을 바탕으로 설립 4년 만인 '2026 CDMO 리더십 어워즈'에서 '최우수 신규 CDMO(Best New CDMO)' 부문을 수상하는 등, 글로벌 시장에서 신뢰할 수 있는 핵심 파트너로서의 위상을 객관적으로 입증받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