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코프로비엠 투자설명서
증권신고서 증권신고서란 공모로 증권을 발행하기 전에 금융위원회에 제출하는 신고서와 투자설명서예요. 모집 조건, 자금 사용 목적, 투자 위험 요소가 자세히 담겨요.
에코프로비엠(247540, 코스닥)은 2026년 9월 2일 「투자설명서」를 공시했어요.
정정 이력
| 등록일시 | 보고서 |
|---|---|
| 09.02 | 투자설명서 |
| 10.13 | [기재정정]투자설명서정정 |
에코프로비엠의 과거 증권신고서 공시
| 등록일시 | 보고서 |
|---|---|
| 09.02 | [발행조건확정]증권신고서(지분증권)정정 |
| 08.18 | [기재정정]증권신고서(지분증권)정정 |
| 08.07 | [기재정정]증권신고서(지분증권)정정 |
공시 원문
투자설명서
투 자 설 명 서
| 2026년 09월 02일 | |
| 주식회사 에코프로비엠 | |
| 기명식 보통주 9,900,990주 | |
| 886,138,605,000원 | |
| 1. 증권신고의 효력발생일 : | 2026년 09월 02일 |
| 2. 모집가액 : | 89,500원 (예정) |
| 3. 청약기간 : | 우리사주조합: 2026년 10월 15일 구주주: 2026년 10월 15일 ~ 2026년 10월 16일일반공모: 2026년 10월 20일 ~ 2026년 10월 21일 |
| 4. 납입기일 : | 2026년 10월 23일 |
| 5. 증권신고서 및 투자설명서의 열람장소 | |
| 가. 증권신고서 : | 금융위(금감원) 전자공시시스템 → http://dart.fss.or.kr |
| 나. 일괄신고 추가서류 : | 해당사항 없음 |
| 다. 투자설명서 : | 전자문서 : 금융위(금감원) 전자공시시스템 → http://dart.fss.or.kr |
| 전자문서 : 금융위(금감원) 전자공시시스템 → http://dart.fss.or.kr서면문서 : (주)에코프로비엠 - 충청북도 청주시 청원구 오창읍 2산단로 100(송대리 329) 한국투자증권(주) -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의사당대로 88 NH투자증권(주) -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여의대로 108 미래에셋증권(주) - 서울특별시 중구 을지로5길 26 대신증권(주) - 서울특별시 중구 삼일대로 343 메리츠증권(주) -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국제금융로 10 하나증권(주) -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의사당대로 82 | |
| 6. 안정조작 또는 시장조성에 관한 사항 | |
| 이 투자설명서에 대한 증권신고의 효력발생은 정부가 증권신고서의 기재사항이 진실 또는 정확하다는 것을 인정하거나 이 증권의 가치를 보증 또는 승인한 것이 아니며, 이 투자설명서의 기재사항은 청약일 전에 정정될 수 있음을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
| 한국투자증권(주)NH투자증권(주)미래에셋증권(주)대신증권(주) |
【 본 문 】
요약정보
1. 핵심투자위험
| 하단의 핵심투자위험은 투자설명서 본문에 기재된 투자위험요소 중 중요한 항목만을 투자자의 이해도 제고를 위하여 간단ㆍ명료하게 요약한 것입니다. 자세한 투자위험요소는 "본문-제1부 모집 또는 매출에 관한 사항-Ⅲ. 투자위험요소"에 기재되어 있으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
| 구 분 | 내 용 |
| 사업위험 | [가. 국내외 경기 변동 관련 위험] 리튬이온 이차전지 산업의 수요는 그 자체로 개별적인 수요를 창출하기 보다 최종 적용분야 수요에 따라 결정 됩니다. 이에 따라 당사의 실적은 모바일용 소형전지와 전동공구, 전기자동차, ESS 등의 중대형 2차전지의 매출과 연관되어 전반적인 국내외 경기 변동과 경제성장 추세에 영향을 받습니다. 한국은행이 2026년 5월 발표한 경제전망보고서에 따르면, 국내 경제성장률은 미 관세 영향과 건설투자 회복 지연 여파에도 불구하고 반도체 수출 확대에 힘입어 2026년 2.6%를 기록할 전망 입니다. IMF는 2026년 세계경제 성장률을 3.1%로 전망하였으며, 2027년 세계경제 성장률은 3.2%로 전망하였습니다. 두 수치 모두 최근 실적치와 팬데믹 이전 장기 평균(약 3.8%)을 하회하는 수준으로, 세계경제가 구조적으로 낮은 성장 환경에 처해 있음을 시사합니다. 이차전지 산업의 높은 경기 민감도를 고려하였을 때, 국내외의 경기변동은 산업 전반 및 당사 수익성에 부정적인 영향을 야기할 수 있습니다. 투자자 여러분들께서는 이 점을 숙지하신 후 투자에 임하시기 바랍니다. [나. 전방산업(전기차 등 이차전지) 관련 위험] 이차전지는 양극활물질(양극재), 음극활물질(음극재), 분리막 및 전해액의 4대 핵심 소재로 구성됩니다. 삼성SDI, LG에너지솔루션, SK온 등 배터리 제조업체는 이들 핵심 소재를 매입하거나 자체 생산하여 이차전지를 완성하고, 최종적으로 IT·자동차·에너지 업체에 공급합니다. 주요 최종 적용 분야는 소형 부문인 모바일기기 및 전동공구, 중대형 부문인 전기차(EV) 및 에너지저장장치(ESS) 등으로 구성되며, 전기차향 수요가 전체 시장 성장을 주도 하고 있습니다. 최근 전기차 캐즘 국면으로 전방 산업의 성장세가 다소 위축되었음에도 불구하고 리튬이온전지 수요 전망치는 여전히 긍정적 입니다. 2024년 1,106GWh에서 연평균 약 18.9%의 가파른 성장세를 보이며 2030년에는 3,122GWh 규모에 이를 것으로 전망됩니다. 한편, 산업의 성장성은 복잡하고 다양한 요소의 영향을 받으며, 해당 산업을 둘러싼 수많은 예측 불가능한 변수들이 존재하기 때문에 이차전지 사업이 현재 시점에서 기대한 바와 같은 속도로 성장할 것이라는 보장은 없습니다. 아울러 전기차 시장에서 중국 완성차 업체들의 공격적인 시장 점유율 확대, 북미·유럽 주요 글로벌 완성차 업체들의 전동화 로드맵 속도 조정, 신흥국 전기차 보급 지연 등 지역별 수요 불확실성이 전방산업 성장 속도를 제약하는 요인으로 상존 합니다. 이러한 제반 위험 요인들로 인해 이차전지 산업의 성장성이 시장 전망에 미치지 못할 가능성이 있으며, 이는 당사의 사업, 재무 상태 및 영업 실적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음을 투자자께서는 유의 하시기 바랍니다. [다. 이차전지 밸류체인 내 중국의 영향력과 관련된 위험] 중국은 2022년 이후 글로벌 EV 시장 점유율 50% 이상을 기록하며, 전세계에서 규모가 가장 큰 EV 시장입니다. 2026년 4월 누적 기준으로도 글로벌 전기차 판매량 588.9만대 중 중국의 전기차 판매량이 308.8만대로 52.44%의 비중을 차지 하고 있습니다. 전기차 배터리 부문에서는 이러한 구조적 격차는 현재 더욱 심화되고 있습니다. 2026년 4월 누적 기준으로 CATL과 BYD의 점유율은 각각 40.1% 및 14.2%로 중국이 높은 점유율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반면 2025년 기준 국내 배터리 3사의 합산 점유율은 15.3%를 기록 하고 있습니다. 중국 배터리 및 소재 업체들의 경쟁력은 더 이상 중국 내수 시장에 국한되지 않으며, 당사의 주력 시장인 유럽 및 아시아 등 비중국 권역에서도 빠르게 확대되고 있습니다. SNE리서치에 따르면 중국 시장을 제외한 글로벌 전기차용 배터리 시장에서 중국계 업체의 점유율은 2020년 8.2%에서 2023년 33.6%, 2025년 49.8%로 상승하였으며, 2026년 들어서는 과반을 상회하는 수준까지 확대되었습니다. 이와 같이 국내 배터리 3사의 점유율은 지속적으로 하락 중입니다. 당사가 속한 이차전지용 양극재 또한 중국의 점유율이 매우 높은 상황입니다. 과거 저가·보급형 시장에 한정되었던 중국의 위협은 이제 고성능 하이니켈 삼원계 영역으로까지 확대 되고 있어, 당사를 포함한 국내 양극재 업체들의 시장 지위에 구조적인 도전이 가해지고 있는 상황입니다. 당사는 기술 차별화와 수직 공급망 확보를 통해 이러한 위험에 대응하고 있으나, 경쟁 환경의 급격한 변화가 당사의 시장 지위 및 수익성에 부정적 영향을 미칠 수 있는 점을 투자자께서는 유의 하시기 바랍니다. [라. 국내 소재 업체 경쟁심화 관련 위험] 전기차 및 ESS용 이차전지의 시장규모 확대가 예상되면서 LG에너지솔루션, 삼성SDI, SK온 등 국내 배터리셀 제조업체는 생산능력 확보를 위한 설비투자를 지속해오고 있으며, 이에 따라 이차전지 소재업체 또한 장차 증가될 시장수요에 대응하기 위하여 설비 확충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당사 역시 이러한 흐름에 맞춰 적극적인 증설 기조를 이어왔습니다. 한편, 삼성SDI, SK온, LG에너지솔루션 등 국내 주요 배터리셀 제조업체는 양극재를 비롯한 여러 이차전지 핵심 소재를 국내외 다수의 소재업체로부터 공급 받는 것으로 알려져 있으며, 이에 따라 소재 업체 간 경쟁이 심화되고 있습니다. 이처럼 이차전지 소재업체들의 기술 고도화 및 설비투자 경쟁이 심화되는 가운데, 업계 전반의 공급능력 증가가 전방산업 수요 회복 속도를 상회하게 될 경우 양극재 업계의 수익성이 하락할 가능성을 배제할 수 없습니다 . 또한 전기차 캐즘, 납품처의 공급망 다변화 등 대외적인 변수로 인하여 당사의 투자 계획, 수익성 등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으며, 소수의 배터리셀 제조업을 대상으로 다수의 이차전지 소재업체가 경쟁을 벌이는 구조에서는 업체간 경쟁이 심화되고, 소재업체의 협상력이 훼손될 수 있습니다. 위와 같은 상황이 지속된다면 당사 수익성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다는 점을 투자자분들께서는 면밀히 검토하여 투자에 임해주시기 바랍니다. [마. 양극재 시장 내 LFP 소재 비중 확대 관련 위험] 당사가 생산하는 NCA(니켈-코발트-알루미늄) 및 NCM(니켈-코발트-망간)은 양극재에 해당하며, 핵심 원료인 코발트는 전 세계 매장량이 극히 제한적이고 지정학적 리스크가 큰 콩고민주공화국에 편중되어 있어 공급 안정성 측면에서 구조적 취약점 을 지니고 있습니다. 이에 비해 LFP(리튬·인산·철) 양극재는 에너지밀도가 삼원계 대비 다소 낮은 단점이 있으나, 고가의 코발트와 니켈 대신 저렴한 철과 인산을 사용하여 원가 경쟁력이 우수하며, 이에 따라 중저가 전기차 및 ESS 시장을 중심으로 채택이 빠르게 확산 되고 있습니다. 투자자 여러분께서는 글로벌 양극재 시장 내 LFP의 점유율 확대 속도, 북미·유럽 ESS 시장에서의 LFP 채택 가속화 여부, 당사의 LFP 기술 확보 진척도 등 2차전지 소재 사업 환경에 미칠만한 다양한 변수를 지속적으로 모니터링 하시기 바랍니다. LFP 배터리의 수요가 예상보다 가속화되거나, 삼원계 배터리 시장의 환경이 악화된다면 당사의 수익성 저하로 이어질 가능성이 있으니 이 또한 투자자께서는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 [바. 배터리 가격인하를 위한 신기술 관련 위험] 나트륨이온배터리는 나트륨을 원재료로 사용하여 기존 리튬이온배터리 대비 약 20~30% 저렴한 원가 구조를 가진 차세대 배터리로, 에너지밀도는 낮으나 전기화학적 안정성이 높습니다. 이외에도, 이차전지 산업에서는 안전성과 에너지밀도를 동시에 끌어올릴 수 있는 차세대 기술로서 '전고체 배터리'가 핵심 화두로 부상하고 있으며, 최근 전기차 캐즘 국면에도 불구하고 완성차 및 배터리 업체들이 가장 적극적으로 투자를 이어가고 있는 차세대 기술입니다. 이렇듯 이차전지 산업은 원재료 가격 상승 및 공급망 리스크에 대응하기 위해 차세대·저원가 기술 개발을 통한 원가 절감과 경쟁 우위 확보를 시도하고 있습니다. 당사는 현재 하이니켈 NCA·NCM 삼원계 양극재 시장에서 견고한 지위를 유지하고 있으나, 이러한 기술 경쟁의 방향과 속도에 따라 당사의 사업에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 특히 글로벌 양극재 시장에서 당사가 추진 중인 전고체 배터리용 양극재 기술의 상용화·양산 시점, 경쟁사의 신규 배터리 기술 개발 진행 상황 등에 따라 당사의 중장기 사업 경쟁력이 변동 될 수 있습니다. 당사는 전고체전지가 2027~2028년 초기 상용화, 2030년 이후 본격 시장 확대의 경로를 밟을 것으로 전망하고, 고객사 개발 일정과 시장 성장 속도에 맞추어 생산 인프라를 단계적으로 확충할 계획입니다. 다만 대규모 양산(MP) 단계의 투자 규모는 시장 개화 속도 및 고객사 수주 물량에 따라 확정될 예정으로, 현 시점에 구체적인 금액을 확정하기 어려우며 향후 투자 결정 시 관련 공시를 통해 안내할 예정입니다. 이에 투자자께서는 글로벌 배터리 시장에서의 기술 트렌드 변화 및 이에 대한 당사의 대응 전략을 지속적으로 모니터링하시기 바랍니다. [사. 주요 원재료 가격변동 관련 위험] 당사가 생산하는 NCA 및 NCM 계열 양극재는 수산화리튬, 황산니켈, 황산코발트 및 알루미늄 등을 핵심 원재료로 사용 하고 있으며, 2026년 반기 기준 당사의 전체 원재료 매입액의 99.5 %에 해당하는 핵심 광물입니다. 이들 원재료는 대부분 국제 금속 시장에서 거래되는 광물 기반 소재로, 글로벌 수급 상황, 지정학적 리스크, 주요 생산국의 정책 변화, 투기적 수요 등 복합적인 외생 변수에 의해 가격 변동성이 매우 높은 특성 을 지닙니다. 이처럼 당사가 생산하는 NCA·NCM 계열 양극재의 핵심 원재료는 비교적 높은 가격 변동성을 나타내고 있으며, 이는 당사 사업의 손익에 불확실성을 더하는 요인입니다. 향후 주요 생산국의 수출 제한, 지정학적 리스크, 글로벌 전방산업 수요 변화 등에 따라 국제 광물가격의 방향성과 변동폭을 예측하기 어려우므로, 투자자께서는 당사의 원재료 구매가격 추이 및 원재료 확보를 위한 계획, 주요 광물의 국제가격 동향, 당사의 원자재 확보 노력과 현황 등을 지속적으로 모니터링하시기 바랍니다. [아. 생산능력 확대를 위한 대규모 설비투자와 관련된 위험] 당사가 영위하는 양극재 사업은 규모의 경제를 보이는 대표적인 산업 중 하나로, 장기적인 경쟁력을 유지하고 지속적으로 수익성을 개선하기 위해서는 상당한 규모의 자본 투자가 수반 됩니다. 대규모 설비투자라는 진입장벽이 경쟁을 완화시켜 당사에 도움을 주는 측면이 있는 반면, 막대한 설비투자는 필연적으로 매년 상당한 금액의 감가상각비를 발생시켜 당사의 고정비용으로 작용 하게 됩니다. 또한 대규모 시설 구축 과정에서 필요한 정부 승인 획득의 지연, 원재료 수급 악화, 금리 변화 등 당사가 통제할 수 없는 외부 환경의 변화에 따라 원래 계획보다 일정이 지연되어 추가적인 비용이 소요될 가능성도 있습니다. 투자자께서는 이러한 해외 합작 프로젝트의 진행 과정을 비롯하여 전방 산업 영위 기업들의 대규모 설비투자 관련 변동사항을 예의주시 하시기 바랍니다. 또한, 대규모 설비투자에 따른 이익 실현 또는 자본 회수가 적절한 시기에 이루어지지 않거나 지연되는 경우 당사의 사업과 재무 상태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다는 점을 유의 하시기 바랍니다. [자. 높은 매출처 의존도에 따른 위험] 당사 전사 매출 중 주요 매출처에 대한 매출 비중은 2026년 반기 기준 약 94.7%이며, 삼성SDI와 SK온에 납품되는 물량이 상당 부분을 차지 하고 있습니다. 삼성SDI와의 공급계약은 2028년까지 체결되어 있으며, 시장 상황에 따라 물량 변동은 있으나 안정적인 공급이 지속되고 있습니다. 최근 삼성SDI의 유럽 OEM 신규 수주 등 사업 확장과 연계하여 당사의 양극재 공급 물량도 점진적으로 회복될 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SK온과의 공급계약은 2026년 만기가 도래할 예정이나, 동 계약에 기반한 기존 프로그램(차종)의 양산·판매가 지속되고 있어 당사는 2027년 이후 물량에 대한 연장 계약을 협의 중입니다. 전기차 산업의 특성상 이미 양산 중인 차종에 적용된 소재는 완성차 단종 시까지 공급이 지속되는 것이 일반적이므로 당사는 계약 연장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판단하고 있으나, 연장 계약의 체결 여부, 물량 및 가격 조건은 확정되지 않았으며, 협상 결과에 따라 기존 가격 또는 물량에서 변동될 가능성을 배제할 수 없습니다. 당사는 본 계약 연장 혹은 신규 공급 계약 체결과 관련하여 기존 계약 상대방인 삼성SDI 및 SK온과 지속적으로 논의해온 바 있으며, 추후 신규 또는 연장 계약 협의 완료 시점에 맞춰 이에 대한 결과를 공시할 예정입니다. 한편, 상기 삼성SDI 및 SK온과의 공급계약 금액은 계약 체결 당시의 높은 원재료 가격과 긍정적인 시장 전망을 반영하여 산정되었습니다. 양극재 판매가격은 메탈 가격에 연동되는 구조로, 동일한 물량을 공급하더라도 메탈 가격이 변동하면 금액 기준 이행 실적은 계약 체결 당시의 예상 수준과 상이할 수 있습니다. 당사는 주요거래처에 대한 매출의존도가 90%를 상회하는 만큼, 향후 전방산업의 트렌드 변동이나 양사의 재무 실적 악화, 구매정책 변경 등으로 거래관계가 위축될 경우 당사의 매출에 미치는 영향이 클 수밖에 없는 구조 입니다. 고도의 안정성과 신뢰성을 요구하는 양극활물질 산업의 특성상 거래처가 단기간에 급격히 변동될 가능성은 낮으나, 각 사의 내부 조달정책 변화에 따라 주요 매출처 구성에 변동이 발생할 경우 당사의 사업 안정성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 투자자 여러분께서도 이 점을 상기하시어 투자에 임하시기 바랍니다. [차. 환경 규제 관련 위험] 당사는 니켈·코발트·망가니즈 등이 포함된 전구체와 수산화리튬(LiOH) 등 원재료를 기반으로 생산공정을 운영하고 있으며, 공정 전반에서 다양한 화학물질을 취급 합니다. 이에 따라 당사의 생산시설은 각 소재 국가의 환경법 및 규정에 따른 화학물질의 취급·보관·배출·폐기 기준을 준수해야 하며, 관할 환경 당국의 주기적 점검 및 모니터링 대상 이 됩니다. 당사의 노력에도 불구하고 모니터링 과정에서 당사가 조사 대상으로 선정될 수 있으며, 법규 위반이 확인될 경우 벌금 부과 및 행정 제재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투자자께서는 국내외 환경규제 변화 동향 및 당사의 환경경영 대응 현황을 지속적으로 모니터링하시기 바라며 위와 같은 환경 사고가 당사의 영업실적에 부정적인 영향이 미칠 수 있음을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카. 2차전지 화재 사고 발생 관련 위험] 당사의 주력 제품인 삼원계 양극재가 적용되는 주요 제품인 리튬이온전지는 에너지 밀도가 높은 반면 고온 및 고압에 약한 특성이 존재하여 특정한 외부환경 하에서 폭발 및 화재의 가능성이 존재 합니다. 특히 EV와 ESS에 탑재되는 중대형 배터리는 다량의 에너지를 저장하고 있어 화재 발생시 상대적으로 진압이 어렵습니다. 향후에도 EV·ESS 화재 사고가 지속적으로 발생하거나 대형 사고가 재발할 경우, 소비자 신뢰 저하로 인한 전방시장 성장 둔화로 이어질 수 있으며 이는 당사 양극재 수요에 부정적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 나아가 당사가 공급한 양극재가 적용된 배터리에서 화재가 발생하거나 리콜 조치가 이루어지는 경우, 설령 화재 원인이 당사 양극재와 직접 연관되지 않더라도 당사의 사업, 재무 및 브랜드 평판에 부정적인 영향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투자자께서는 이 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타. 전문인력 이탈 관련 위험] 당사의 사업 성장성은 경영진, 연구개발자, 공정엔지니어, 생산기술 전문가 등 핵심인력의 지속적인 유치·교육·유지·동기부여 능력에 크게 의존 합니다. 특히 당사의 주력 제품인 양극재는 분말 합성, 전구체 설계, 도핑 원소 제어, 소성 공정 최적화, 입도 및 결정 구조 분석 등 고도의 기술적 숙련도를 요하는 소재 기술이 집약된 제품입니다. 이처럼 당사의 핵심 기술은 오랜 기간 축적된 공정 노하우와 데이터에 기반하고 있어, 인력 이탈 시 동일한 수준의 역량을 단기간에 대체하기 어렵다는 특성이 있습니다. 관련 업계에서 당사의 연구개발 인력과 동등한 경쟁력을 가지고 있는 대체 인력이 풍부하지 않은 상황으로, 핵심인력 유지를 위한 당사의 노력에도 불구하고 당사가 이차전지 산업 내에서 경쟁력을 확보하기 위해 필수적인 핵심 인력을 유지하지 못하거나, 또는 인력 이탈로 적절한 대체 인력을 확보하지 못하는 경우 당사가 수행하고 있는 연구개발 및 생산능력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으므로 투자자께서는 이 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파. 제조공정 관련 위험] 당사가 주된 사업으로 영위하는 이차전지용 양극재 제조공정은 전구체 합성, 리튬 혼합, 소성(Calcination), 분쇄·분급, 표면 코팅, 품질검사 등 다단계 고온·정밀 화학공정으로 구성되며, 공정 자체가 복잡합니다. 또한 이차전지 소재의 제조공정은 산업재해나 화재 등의 위험이 존재하며, 이는 중대한 재산상 피해나 인적 상해를 초래할 수 있습니다. 당사는 2022년 1월 21일 충북 청주시 오창읍 소재 생산공장(CAM4N) 건조설비실에서 유증기로 인한 폭발 추정 화재가 발생하여 직원 1명이 사망하고 3명이 부상하는 인명피해를 입은 바 있습니다. 사고 직후 당사는 CAM4의 가동을 약 1개월간 중단하였고, 화재가 발생한 CAM4N의 경우 산업안전보건법에 따라 약 1년간 가동을 중단하고, 사고원인 규명 및 재발방지 대책 수립을 실시하였습니다. 당사는 안전보건관리체계 구축, 정기 점검 강화, 표준작업절차 고도화 등을 통해 제조공정상 안전사고 위험을 감소시키기 위한 노력을 지속하고 있으며, 이러한 노력은 2022년 오창 공장 사고 이후 한층 강화된 형태로 운영되고 있습니다. 그러나 당사의 노력에도 불구하고 제품의 제조 과정에서 사고가 발생할 가능성을 완전히 배제할 수 없으며, 사고 발생 시 생산이 중단되거나 지연될 수 있고, 인적 상해 또는 재산상 피해가 발생하는 경우 민사상 손해배상 청구뿐 아니라 중대재해처벌법에 따른 경영책임자에 대한 형사처벌 가능성도 존재 합니다. 투자자께서는 이차전지 제조공정과 관련된 위험을 면밀히 검토하시고, 당사의 사업, 영업실적 및 재무상태에 부정적인 영향이 미칠 수 있다는 점을 인지해주시기 바랍니다. [하. 지적재산권 등 관련 위험] 당사가 영위하고 있는 이차전지용 소재 제조 및 개발업은 고도의 기술을 요하는 사업으로서, 전방업체들에게 필요성과 경쟁력을 인정받는 고품질의 양극재에 필요한 제조 및 양산 기술을 개발하고 유지하는 것은 당사의 성공을 위한 핵심적인 요소 입니다. 관련된 개발은 큰 이익을 가져다 줄 수 있으나, 연구개발을 거쳐 성공적인 양산에 이르기까지 오랜 시간과 막대한 규모의 비용을 필요로 합니다. 당사는 오랜 시간 동안의 연구개발을 통해 취득한 기술을 지적재산권으로서 보호받기 위하여 국내 및 해외에서 특허 등록을 비롯하여 적극적인 조치를 취하고 있으나, 이러한 당사의 노력이 항상 성공적이라는 보장은 존재하지 아니합니다. 특허는 지적재산권 보호를 위해 유용한 수단이나, 만일 특허의 등록이 적시에 이루어지지 않거나, 특허가 등록되더라도 효과적으로 관리하지 못하는 경우 제3자에 의한 특허 무효 소송 등을 통해 특허가 무효 또는 소멸될 수 있고 이 경우 당사는 견고한 기술진입장벽을 구축하지 못하여 사업경쟁력이 약화될 수 있습니다. 이처럼 당사가 사업의 영위에 필수적인 지적재산권이나 영업비밀을 효과적으로 보호하지 못하는 경우, 이는 당사의 사업 및 재무에 부정적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 [거. 공급망 내 높은 매입처 의존도에 따른 위험] 당사는 주요 원재료인 전구체와 리튬을 국내, 중국, 인도네시아 등으로부터 매입하고 있으며, 특정 국가 및 매입처에 대한 조달 의존도가 높아 해당 국가의 정책 변화, 지정학적 갈등, 물류 차질 발생 시 원재료 조달 비용 상승 또는 공급 차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2025년 기준 전구체 매입액의 약 84.4%, 리튬 매입액의 약 75.8%가 중국 소재 판매처로부터 조달되었으며, 2026년 반기에도 각각 87.3%, 61.9%로 유사한 수준이 유지되고 있습니다. 이러한 당사의 특정 국가 및 소수 매입처에 편중은 ① 정제·중간재 단계의 중국 집중에 따른 공급망·지정학적 위험, ② 인도네시아 자원 정책 변경에 따른 물량·원가 변동 위험, ③ 물류 차질 및 부자재(황산 등) 가격 급등의 원가 전이 위험을 야기시킬 수 있습니다. 당사는 이러한 의존도를 관리하기 위해 중국·인도네시아 매입처를 활용하되, 에코프로머티리얼즈(전구체), 에코앤드림(전구체), 에코프로이노베이션(리튬), 포스코아르헨티나(리튬) 등 국내외 대체 공급처와 거래를 유지하는 조달처 이원화 전략으로 유사시 조달선 전환이 가능한 체계를 갖추고 있습니다. 나아가 금번 BNSI 제련소 투자를 통해 니켈을 광물 단계에서부터 확보하고 그룹 내 정제(RMP)-전구체-양극재-리사이클링의 수직 계열화를 구축함으로써 외부 매입처 의존도 자체를 구조적으로 낮추어 가고자 합니다. 그럼에도 당사의 수직 계열화는 구축 과정에 있고 BNSI를 통한 니켈 확보 효과는 2027년 이후 가동 본격화를 전제로 하는 만큼, 단기간 내 특정 국가·매입처 의존도를 전면 해소하기에는 한계가 있습니다. 해당 기간 동안 높은 매입처 의존도에서 비롯되는 상기 위험이 현실화될 경우 당사의 원가 구조, 생산 일정 및 수익성에 부정적인 영향이 발생할 수 있는 점을 투자자께서는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너. 양극재 및 전·후방 산업에 대한 규제 관련 위험] 미국, 유럽, 중국 등 주요국은 이차전지 관련 산업 내 자국 회사 보호 및 경쟁력 확보 등을 위하여 정부 차원의 지원·억제 정책을 활용하여 산업 내 경쟁에 직접 개입하고 있습니다. 이차전지 및 양극재 산업은 각국의 보조금, 세액공제, 원산지·공급망 규제, 관세 정책에 따라 수요와 경쟁 구도가 직접적으로 재편되는 정책 민감형 산업으로, 관련 정책 또는 규제의 도입·변경·폐지는 당사의 영업, 매출 및 손익에 긍정적 또는 부정적 영향을 모두 미칠 수 있습니다. 각 국의 규제와 관련한 당사의 대응으로는 첫째, 지역 전략 측면에서 당사는 헝가리 데브레첸 공장을 유럽 규제(IAA·TCA·배터리법) 대응의 핵심 거점으로 활용하고, 유럽 OEM 평가 결과 및 수요 가시화에 따라 증설을 검토할 계획입니다. 둘째, 공급망 측면에서 그룹 계열회사를 통한 전구체·리튬 가공 내재화와 조달선 다변화, 원재료 추적 시스템 구축을 통해 FEOC 및 EU 배터리법 요건에 부합하는 비중국 공급망을 강화할 계획입니다. 또한 인도네시아 니켈 제련소 등 원재료 공급망에 대한 당사의 영향력을 강화하여 원가 경쟁력을 확보할 예정입니다. 셋째, 제품 측면에서 하이니켈·단결정 등 고부가 제품과 전고체용 소재 등 차세대 제품 개발을 통해 중국 업체와의 직접적인 가격 경쟁을 회피하고, 그룹 리사이클링 체계와 연계하여 CRMA 재활용 요건에 선제 대응할 계획입니다. 상기와 같이 주요국의 정책·규제는 당사에 기회 요인과 위험 요인을 동시에 내포하고 있으며, 그 방향과 시기는 각국의 정치 일정과 통상 환경 등 당사가 통제할 수 없는 외부 변수에 의해 결정됩니다. FEOC, OBBBA(PFE), IAA 및 TCA 등 당사에 우호적인 규제가 완화·지연되거나 중국 업체의 우회 진출이 규제 하에서도 안착하는 경우 당사가 기대하는 비중국 공급망 프리미엄이 약화될 수 있으며, 반대로 당사에 보조금 축소, 중국의 수출통제 등 부정적인 규제가 강화될 경우 수요 위축과 조달 비용 상승이 동시에 발생할 수 있습니다. 이처럼 정책·규제 변수의 전개 방향에 따라 당사의 영업, 매출 및 손익이 중대한 영향을 받을 수 있는 점을 투자자께서는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
| 회사위험 | [가. 수익성 관련 위험] 2026년 반기 누적 기준 당사의 연결매출액은 1조 1,821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16.1% 감소하였으며, 연결 기준 영업이익은 누적 기준 390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24.0% 감소하였습니다. 연결 누적 기준 당기순이익은 117억원을 기록하여 전년 동기 대비 51.8% 감소하였습니다. 이는 유럽 완성차업체의 차종 전환에 따른 공급 정체, 북미향 ESS(삼원계 계열), EV 판매 감소, 비경상적 이익의 축소에 기인하며, 헝가리 공장 역시 2026년 6월 가동을 개시하여 당분기 실적에는 매출이 본격적으로 반영되지 않은 영향입니다. 2026년 1분기 영업이익의 경우 개발비 131억원의 무형자산화, 재고평가손실 충당금 환입액 29억원과 추정내용연수 변경에 따른 감가상각비 감소 효과가 발생하였고, 여기에 가동률 정상화 효과가 더해지며 209억원의 영업이익을 기록하였습니다. 한편, 2026년 2분기에는 개발비 중 71억원이 자산화되며 규모가 감소하였고, 17억원 규모의 재고평가손실 충당금이 신규 설정되며 매출원가에 반영되는 등 비경상적 이익이 비교적 증가한 2025년도와는 다소 상이한 흐름을 나타내었습니다. 투자자께서는 다음 사항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첫째, 향후 메탈가격 재하락 시 재고평가손실이 매출원가에 재차 반영될 수 있으며 반대의 경우 영업이익이 증가할 수 있습니다. 둘째, 개발비의 자산화, 관계기업투자로부터 발생한 염가매수차익 효과는 그 성격상 일회성 내지 비경상적으로 작용하므로 향후 동일한 수준으로 반복되지 않을 수 있습니다. 셋째, 당사의 총매출액은 2023년 정점 대비 크게 낮은 수준에 머물러 있습니다. 향후 전방 수요 회복 속도와 지속성이 당사 실적에 중요한 변수로 작용할 것으로 예상되는 만큼 투자자께서는 상기 요인을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나. 재무안정성 관련 위험] 당사의 연결기준 부채비율은 2023년, 2024년, 2025년, 2026년 반기 각각 172.7%, 118.7%, 142.2%, 159.1%이며, 별도기준 부채비율은 같은 기간 각각 108.4%, 91.6%, 86.3%, 95.9%입니다. 2024년 연결 기준 부채비율이 큰 폭으로 하락한 데에는 (주)에코프로글로벌과의 합병 및 3,360억원 규모의 신종자본증권 발행에 따른 자본 확충 효과가 상당 부분 반영된 결과입니다. 당사의 연결기준 총차입금은 2023년 1조 8,253억원에서 2024년 1조 9,418억원으로 6.4% 증가했으며, 2025년 2조 4,540억원으로 26.4%, 2026년 반기 2조 8,960억원으로 18.0% 확대되는 등 증가세를 지속해왔습니다. 2026년 반기말 기준 만기시점이 1년 이내인 금융부채의 규모(미할인)는 단기차입금 약 1조 1,022억원, 전환사채 약 4,629억원 등을 포함하여 총 2조 1,948억원에 달하며, 이는 당사의 현금및현금성자산 규모인 4,671억원 대비 높은 수준입니다. 구체적으로는, 제5회 무기명식 이권부 무보증 전환사채의 조기상환청구권(Put Option) 행사가능시점이 2026년 7월 24일 도래하였으며, 제7-1회 신종자본증권의 중도상환권(Call Option) 행사시점은 2026년 10월 29일로 예정되어 있습니다. 사채권자가 전환사채에 대해 조기상환을 청구하고, 당사가 신종자본증권을 중도상환할 경우 당사의 현금성자산을 초과하는 수준의 현금유출이 예상됩니다. 다만, 상기 금융부채 중 상당 부분에 대해 기존 금융기관을 중심으로 차환이 예정되어 있으며, 투자자와 만기 연장에 대해 협의 중에 있습니다. 구체적으로 당사가 제7-1회 신종자본증권을 상환한다고 가정할 시 당사는 증권신고서 제출일 현재 보유한 현금성자산 약 1,440억원 중 약 440억원과 금융기관 약정 한도 중 미사용 한도 약 2,000억원을 활용할 예정입니다. 상환 이후 보유 현금성자산은 약 1,000억원 수준으로 감소하게 됩니다. 당사는 잔여 1,000억원의 현금성자산을 향후 도래할 수 있는 제5회 전환사채 조기상환청구 대비 여유자금 확보 및 통상적 영업활동을 위한 운전자본 유지 차원에서 이를 보유할 예정입니다. 당사는 중장기적으로 원가 경쟁력 제고를 위해 인니 니켈 제련소 투자가 예정되어 있으며, 이외에도 헝가리 생산법인의 추가 증설, 포항 CAM9 투자, 차세대 전고체 배터리 소재 및 신기술 개발을 위한 신규 투자 등으로 자금 소요가 지속될 것으로 예상되나 현재로서는 사업계획상 금번 유상증자를 통해 조달하여 투자하는 건을 제외한 별도의 대규모 투자계획은 확정된 바 없습니다. 향후 추가 자금 소요 발생 시에도 투자 시기·사업 진행 상황·시장 여건을 고려하여 보수적으로 검토할 계획이며, 필요 자금은 영업활동현금흐름을 우선 활용하되, 부족분은 재무구조 개선에 따른 조달여건 향상을 바탕으로 금융기관 차입, 회사채·CP 발행 등 부채성 수단으로 충당할 예정입니다. 다만 금융시장 변동성 확대 또는 당사 실적 부진이 지속될 경우 조달 금리 상승 등 조달 여건이 악화될 가능성은 상존합니다. 또한 향후 양극재 업종 내 경쟁 심화, 전방산업(EV·ESS) 수요 둔화, 원자재 가격 및 판가의 변동 등으로 인해 매출 성장세 및 영업현금흐름 창출력이 기대에 미치지 못할 경우, 당사의 재무 부담이 확대되어 재무안정성이 저하될 가능성이 있습니다. 투자자께서는 당사의 연결 및 별도기준 재무안정성 지표, 차입구조 변화를 함께 모니터링하시기 바랍니다. [다. 매출채권 대손 관련 위험] 당사는 2026년 반기말 연결기준 약 2,991억원의 순매출채권(매출채권에서 손실충당금을 차감한 금액)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당사의 순매출채권은 2023년까지 매출액 증가와 함께 꾸준히 증가하는 추세가 이어지다 EV 시장의 캐즘 진입과 이에 따른 메탈가 하락으로 당사의 매출액이 큰 폭으로 하락하였고, 매출채권 잔액 역시 이러한 매출 변동에 연동하여 등락을 보이고 있습니다. 매출채권 회수기간은 2023년 20.3일에서 2024년 60.0일로 늘어났다가 2025년에는 21.2일로 크게 단축되는 등 등락이 두드러집니다. 한편, 이는 이차전지 산업의 성장세 둔화, 2024년 당사 매출의 변동에 기인하며, 특히 2025년의 경우 당사가 재무 건전성 및 유동성 확보를 위해 매출채권 일부를 2025년말 비소구 조건으로 매각을 진행하여 회전율이 크게 증가 하였습니다. 한편, 2026년 반기 누적 기준 매출채권회수기간이 34.8일로 증가한 것은 매출채권 매각에 따른 잔액 감소 효과가 소멸하고, 주요 고객사의 가동률 회복으로 연초 발주가 증가하면서 매출채권 규모가 확대되어 회전율이 다시금 감소한데 기인 합니다. 당사의 주요 매출처는 소수의 국내 대기업 이차전지 제조사로 구성되어 있고, 장기계약을 바탕으로 매출을 시현하고 있어 매출채권의 대손 가능성은 낮은 수준으로 판단됩니다. 그러나 향후에도 전방산업의 업황 변화에 따라 매출채권 관련 지표가 단기간에 크게 변동할 수 있으며, 전방산업의 침체, 공급망 붕괴, 지정학적 리스크 부상 등 예상치 못한 대내외 요인으로 매출채권 회수가 지연되거나 미회수 위험이 발생할 가능성을 배제할 수 없습니다. 이는 대손충당금 추가 설정으로 대손상각비가 계상되거나 단기 현금흐름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으므로, 투자자께서는 당사의 매출 추이 및 매출채권 관련 지표를 함께 모니터링하시기 바랍니다. [라. 현금흐름 관련 위험] 당사의 연결기준 영업활동현금흐름은 2023년 206억원, 2024년 6,701억원, 2025년 2,147억원으로 최근 3개 사업연도 모두 흑자를 기록하였습니다. 2026년 반기에는 1,610억원의 적자를 기록하였는데, 이는 가동률 회복 국면에서 운전자본이 확대된 데 주로 기인합니다. 이러한 현상은 가동률 정상화 국면에 진입하는 기업에서 공통적으로 나타나는 현상으로, 운전자본 부담이 커지면서 영업활동현금흐름이 일시적으로 둔화되는 경향이 있습니다. 당사의 연결기준 재무활동현금흐름은 2023년 8,474억원, 2024년 3,231억원, 2025년 3,080억원에 이어 2026년 반기에도 2,504억원으로 순유입 을 기록하였습니다. 2026년 반기 순유입은 장기차입금 2,413억원 차입 및 사채 998억원 발행 등 장기성 자금 조달과 단기 차입금 순증(1,701억원)이 이루어진 데 주로 기인합니다. 금번 유상증자를 통한 자본 확충이 완료될 경우 재무활동현금흐름 의 순유입 규모가 더욱 확대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한편, 당사는 2차전지 전방수요 대응을 위한 설비투자가 예정되어 있어 향후에도 투자활동현금흐름의 유출과 재무활동현금흐름 유입이 지속될 것으로 예상되며, 별도기준으로는 연결기준 대비 현금창출력이 구조적으로 약한 모습이 지속되고 있다는 점을 고려할 필요가 있습니다. 현재까지는 영업활동현금흐름의 개선과 신종자본증권 발행 등 자본성 조달 수단의 다변화를 통해 현금흐름 간 균형을 맞추고 있으며 급격한 재무경색 리스크는 제한적인 것으로 판단됩니다. 그러나 향후 예상치 못한 2차전지 산업의 침체, 경쟁 강도 심화, 원자재 가격 변동 등으로 영업활동현금흐름이 다시 위축될 수 있으며, 실제로도 최근 운전자본 확대로 인해 영업현금흐름 유출이 발생하고 있습니다. 또한 2024년과 같이 대규모 신규 투자(차세대 양극재 라인, 해외 합작 프로젝트 등)가 동시에 진행될 경우 투자활동현금흐름유출이 확대되어 추가적인 차입 또는 자본성 조달 필요성이 커질 수 있습니다. 투자자께서는 이 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마. 유형자산 취득 관련 시설투자위험] 당사는 양극소재 생산능력을 증대 및 개선하기 위한 시설투자를 지속하고 있어 기계장치, 건설중인자산 등 유형자산이 총자산 내에서 높은 비중을 차지하고 있습니다. 2023년 연결기준 총자산 대비 유형자산의 비중은 41.8%였습니다. 그러나 2024년 유형자산의 비중은 64.6%, 2025년 64.6%, 2026년 반기 62.2%로 큰 폭으로 확대 되었는데, 이는 2023~2024년 매출 급감 과정에서 매출채권·재고자산 등 유동자산이 함께 축소된 반면, 헝가리 생산법인 건설 등 대규모 설비투자로 유형자산은 지속적으로 증가하여 총자산 내 비중이 확대된 결과로 판단됩니다. 유형자산 내부 구성을 살펴보면, 건설중인자산이 차지하는 비중이 2023년 45.5%에서 2024년 65.5%, 2025년 68.0%, 2026년 1분기 69.9%로 지속적으로 확대 되어 왔습니다. 이는 당사의 유형자산 총액 증가가 기존 가동 설비의 확충이 아니라, 헝가리 데브레첸 공장, 포항 CAM8 생산설비, 캐나다 베캉쿠르 공장 등 아직 완공·가동되지 않은 자산의 누적에 주로 기인하고 있음을 보여줍니다. 한편, 헝가리 데브레첸 공장의 경우 증권신고서 제출일 전일 기준 가동을 시작했으며, 2026년 5월부터 본자산으로 전환하여 2026년 2분기 건설중인자산이 차지하는 비중은 45.2%로 감소하였으며, 건물과 구축물, 기계장치 등의 자산규모가 증가하였습니다. 당사는 향후에도 양극재 수요 회복 속도에 맞추어 시설투자를 지속할 계획이나, 시장 경쟁강도 증가, 제품 판매단가 하락, 전방산업 수요 둔화 등이 재현될 경우 매출액 감소와 고정비 부담 확대가 동시에 발생하여 수익성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위험이 있습니다. 특히 현재 진행 중인 대규모 건설중인자산이 계획대로 가동되지 못하거나 가동 시점이 지연될 경우, 투자금 회수 지연에 따른 추가적인 재무 부담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또한 캐나다 생산시설의 경우 완공 시점이 계속해서 지연되고 있어 자산 손상으로 이어질 가능성을 배제할 수 없습니다. 투자자께서는 이 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바. 재고자산 진부화에 따른 수익성 저하 위험] 당사의 연결기준 총자산대비 재고자산 구성비율은 2024년 14.3%, 2025년 12.3%, 2026년 반기 16.2%로 안정적인 수준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재고자산 잔액 자체로도 2024년 6,163억원, 2025년 6,028억원, 2026년 반기 7,919억원으로 2023년 1조 1,088억원 대비 낮은 수준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이는 같은 시기 매출액이 6.9조원에서 2025년 2조 5,316억원으로 급감한 데 기인하며, 전방산업 캐즘과 맞물려 고객사의 요청으로 생산·재고 계획을 보수적으로 조정한 결과입니다. 한편, 당사는 2차전지 시장의 수요 회복에 대응하기 위해 전략적으로 재고자산 규모를 조정하고 있습니다 . 당사는 재고자산에 대한 현황 파악, 평가 관리 시행 및 생산량 관리 등을 통해 재고자산 진부화 가능성을 예방하고자 하는 노력을 기울이고 있으나 다양한 대외 변수 및 전방산업인 2차전지 산업의 침체가 발생할 경우, 재고자산 평가손실이 증가함에 따라 당사 매출원가율 및 수익성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으니 투자자께서는 상기 사항들을 충분히 검토하시고 모니터링하시기 바랍니다. [사. 종속기업 실적에 따른 수익성 관련 위험] 당사는 2020년 2월 10일 이사회 결의를 통하여 삼성SDI(주)와 공동출자하여 합작법인인 (주)에코프로이엠을 설립하기로 결정하고, 2020년 1분기부터 당사의 연결실체에 종속회사로 포함 되었습니다. 2026년 반기 기준 매출액은 8,607억원, 반기순이익은 351억원을 기록하며 전년 동기 대비 각 0.5%, 98.9% 확대되었습니다. 아울러, 당사는 과거 양극재 공장 시설투자 자금 조달을 위해 2023년 06월 30일 4,400억원 규모의 무보증 사모 전환사채를 발행하여 일부 금액을 현재는 당사와 합병된 (주)에코프로글로벌 신주 취득에 사용하였습니다. (주)에코프로글로벌은 해당 금액의 일부를 북미 양극활물질 공장 건설 자금으로 투자하고, 이후 헝가리법인을 설립하는 등 글로벌 공급망을 확충 해왔습니다. 한편, 해외 종속회사의 진행 단계는 법인별로 상이하여, 에코프로이엠은 안정적인 흑자 기여를 지속하고 있는 반면 EcoPro BM Hungary는 2026년 6월에 가동을 시작하여 매출이 소폭 발생하는 수준이며, EcoCAM Canada는 아직 본격적인 매출 창출 전 단계로 당기손익 기준으로는 적자를 기록하고 있습니다. 또한 향후 에코프로이엠 및 해외 종속회사의 영업활동에 따른 추가 증설 결정 시 증자 등을 통한 자금조달로 당사의 추가적인 자금 부담이 발생할 수 있으며, 종속기업의 영업환경·재무구조 변화에 따라 당사의 연결재무제표상 실적 및 재무상태가 영향을 받을 수 있습니다. 특히 해외 제조법인들의 당기손익과 총포괄손익 간 격차에서 나타나듯, 환율 변동에 따른 비현금성 회계 효과가 연결 재무상태에 상당한 영향을 미칠 수 있다는 점도 함께 고려할 필요가 있습니다. 또한 캐나다 베캉쿠르 공장의 준공 시점이 계속해서 연기되고 있어 향후 자산 손상으로 이어질 가능성이 있습니다. 투자자께서는 각 종속회사의 가동 진행 상황, 손익 기여도, 추가 자금조달 계획, 가동 및 완공 지연에 따른 자산의 손상 인식을 지속적으로 모니터링하시기 바랍니다.[아. 지배기업 지배구조 개편에 따른 위험] 2021년 3월 31일 당사의 지배회사인 (주)에코프로 정기주주총회 결과, 분할계획서 관련 승인의 건이 원안대로 통과됨에 따라 2021년 5월 1일(분할기일)로 당사의 지배회사인 (주)에코프로는 상법 제530조의2 내지 제530조의11의 규정이 정하는 바에 따라 인적분할 방식으로 회사를 분할하여 새로운 회사인 (주)에코프로에이치엔을 신설 하였습니다. 당사의 지배회사인 (주)에코프로의 인적분할로 인하여 당사의 최대주주 변경 등과 같은 지배구조변경 관련 직접적인 영향은 없는 것으로 판단됩니다. 더불어, 해당 분할이 당사의 영업환경 또는 재무구조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치는 사항은 아니라고 판단됩니다. 다만, (주)에코프로가 당사의 지배회사라는 점에서 향후 지배구조관련 변동은 당사의 영업활동 및 재무안정성에 간접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기 때문에 투자자께서는 당사가 속한 지배회사 및 계열회사 등의 지배구조 변동 에 대한 지속적인 모니터링이 필요합니다. [자. 특수관계자거래 및 소송·우발채무 관련 위험] 당사는 증권신고서 제출일 전일 기준 종속기업, 관계기업을 포함하여 총 16개의 계열회사가 있으며, 이중 상장사는 4곳, 비상장사는 12곳입니다. 해당 계열회사들과 비정상적으로 판단되는 거래는 발생하지 않았으나 향후 특수관계인 및 종속회사의 영업악화 등으로 인해 당사가 긴급자금으로 대여해줄 가능성이 존재할 수 있으며 향후 영업악화로 인해 자금이 회수되지 못할 경우 당사의 수익성이나 재무구조에 부정적인 영향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투자자들께서는 이 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한편, 증권신고서 제출일 전일 당사가 피고(인)로 계류 중인 소송 사건은 연결 기준 3건으로, ① 산업안전보건법 위반 사건, ② 캐나다 소재의 '소송 상대방'이 신청한 중재 사건, ③ 캐나다 소재의 '소송 상대방'이 당사의 캐나다 자회사를 상대로 제기한 민사소송 사건이며, 당사가 원고로서 진행 중이나 재무 및 사업에 중대한 영향을 미치지 않을 것으로 예상되는 ④ 화재보험금 청구 소송이 존재합니다. 현재 중재 및 소송 사건은 초기 단계이고 당사가 청구에 대해 적극적으로 다투고 있는 상황이어서, 위 사건의 결정 시기 및 최종 결과, 그 영향 등은 증권신고서 제출일 전일 현재 합리적으로 예측하기 어렵습니다. 투자자 여러분께서는 상기 소송과 관련된 우발부채 발생과 관련된 위험에 대해 지속적으로 모니터링하시기 바랍니다.[차. 환율변동에 따른 수익성 변동 위험] 당사의 2026년 반기 매출액 1조 1,821억원 중 간접수출을 포함한 총수출액은 1조 705억원으로 전체 비중의 90.6%를 차지하는 수출 중심의 매출 구조를 보유하고 있습니다. 당사는 양극재 단일 사업을 영위하는 전문 소재기업으로, 충북 오창·경북 포항 등 국내 생산기지와 더불어 2026년부터 양산을 개시한 헝가리 데브레첸 생산법인을 통해 유럽 시장에 직접 공급하는 글로벌 생산체계를 구축하고 있습니다. 한편, 수출 규모 외에도 환율 변동이 양극재를 구성하는 원자재의 상당량이 해외 수입 품목인 점 역시 고려할 필요가 있습니다. 양극재의 핵심 원재료인 리튬, 니켈, 코발트 등은 국제 금속시장에서 미국 달러(USD) 기준으로 가격이 형성되며, 양극재 판가 역시 메탈가에 연동되는 구조입니다. 일반적으로 원/달러 환율이 상승할 경우 동일한 달러 매출에 대한 원화 환산 매출액 및 가공마진이 확대되어 당사의 수익성에 긍정적으로 작용할 수 있으나, 반대로 환율이 급격히 하락할 경우에는 수익성이 위축될 수 있습니다. 외화관련 손익이 현재기준으로 당사의 재무적 부담에 유의적인 수준은 아니나, 헝가리 생산법인의 가동에 따라 추가적인 통화 노출이 발생하고 있어, 당사가 노출되는 환율 변수의 수와 복잡성도 증가하고 있습니다. 또한 외환당국의 시장 개입 및 규제 강화 가능성, 미국의 통상·관세 정책 등 예측이 어려운 대외 변수들과 결합될 경우 환율 변동이 당사의 손익 및 재무상태에 미치는 영향의 방향과 크기를 사전에 가늠하기 어려울 수 있습니다. 이처럼 대외변수 등에 기인해 당사가 예측하지 못하는 수준의 급격한 환율변동이 발생될 경우 당사의 환변동에 노출된 외화자산 및 부채들로 인하여 수익성에 부정적인 영향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투자자께서는 원/달러 환율을 비롯한 주요 통화의 환율 추이 및 당사의 환위험 관리 현황을 지속적으로 살피시고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카. 연구개발비용 증가 및 지적재산권 소지에 따른 위험] 당사는 2008년 양극활물질인 NCA의 양산 및 초도 공급을 시작한 이래 20년 가까이 고용량 양극활물질의 개발과 양산을 이어오고 있습니다. 양극재 산업은 전기차·ESS의 성능과 안전성을 직접 좌우하는 핵심 소재 산업으로, 에너지밀도·수명·안전성·원가 전 영역에서 끊임없는 기술 혁신이 요구 됩니다. 당사는 시장 내 기술 선도 지위를 유지·강화하기 위해 연구개발 활동을 당사 경영의 핵심 축으로 운영하고 있으며, 향후에도 하이니켈 양극재를 중심으로 한 차세대 소재 개발에 지속적으로 투자할 계획입니다. 다만 연구개발 활동의 특성상 일정한 비용과 위험이 수반됩니다. 연구활동이 개발비(무형자산)로 인식되기까지는 연구비 지출 시점과 자산 인식 시점 간 불일치가 발생하며, 자산으로 인식되기 전 단계에서 지출된 연구비는 해당 사업연도의 비용으로 인식 됩니다. 개발비로 인식된 이후에는 10년간 상각비로 기간 배분되나, 연구비는 지출 시점에 비용으로 인식되어 당기 재무적 성과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칩니다. 또한 향후 핵심 연구 인력이 이탈할 경우 인력 재확보 및 기술 연속성 유지를 위한 추가적인 경상연구개발비용이 발생할 수 있으며, 당사가 보유한 지적재산권이 침해되거나 제3자로부터 지적재산권 분쟁이 제기될 경우 권리 보호 및 분쟁 대응을 위한 추가 비용이 발생 할 수 있습니다. 투자자 여러분께서는 이 점을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
| 기타 투자위험 | [가. 최대주주의 청약 참여율에 따른 지분율 변동 위험] 증권신고서 제출일 전일 기준 당사의 최대주주는 (주)에코프로(지분율 : 40.83%)이며, 특수관계인을 포함한 최대주주 및 특수관계인의 지분율은 45.23% 입니다. 금번 유상증자에 있어서 최대주주인 (주)에코프로는 배정비율에 따라 3,638,443주를 배정받게 될 예정으로, (주)에코프로는 이에 더해 최대 120%까지 초과 청약을 진행할 계획입니다. (주)에코프로는 이사회 결의를 통해 유상증자 구주주 배정분 청약 및 초과 청약 참여를 결의하였습니다. (주)에코프로는 기본 배정분 3,638,443주에 초과 청약분 727,688주를 더하여 최대 4,366,131주를 청약할 예정입니다. 초과 청약 배정 물량은 실권주 발생 규모에 따라 결정되므로, 최종 배정 수량은 증권신고서 제출일 전일 현재 확정할 수 없습니다. 다만, 청약을 진행하는 경우 확정적으로 배정받게 되는 수량 3,638,443주를 고려할 시 유상증자 이후 최대주주의 지분율은 기존 40.83%에서 40.45%로 하락할 것으로 예상 됩니다. 최대주주 지분율 하락폭은 초과청약 결과 배정비율에 따라 축소될 수 있습니다. 한편, 주주별 청약 참여 수준 및 초과 청약 배정 결과에 따라 지분율 변동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또한 최대주주 외 주요 주주 및 특수관계인들의 실제 청약 여부 및 초과 배정 수량 등은 증권신고서 제출 전일 현재 예측할 수 없으므로, 투자자들께서는 이러한 지분율 변동 가능성에 대해 유념해 주시기 바랍니다. [나. 전환사채 사채권자의 전환청구에 따른 신주배정비율 변동 위험] 당사는 2023년 7월 24일 총 4,400억원 규모의 무보증 사모 전환사채(제5회차, 만기 2028년 7월 24일)를 발행하였으며, 증권신고서 제출일 현재 해당 사채가 미상환 상태로 존속하고 있습니다. 현재 60억원이 보통주식으로 전환되었으며, 잔여 발행 주식총수는 2,026,257주(4,340억원 상당)이며, 발행 이후 세 차례의 전환가액 조정을 거쳐 증권신고서 제출일 전일 현재 전환가액은 214,188원입니다. 금번 유상증자의 신주배정기준일로 예정된 2026년 09월 04일까지 전환사채권자가 전환권을 행사할 경우, 구주주 1주당 부여되는 신주배정비율이 변동될 수 있습니다. 증권신고서 제출일 전일 기준 당사 보통주 1주당 가격은 116,200 원으로 전환가액(214,188원) 대비 54.3 % 수준을 형성하고 있어 전환가능성은 제한적인 것으로 판단됩니다. 다만 향후 주가가 상승하여 전환권 행사가 발생하면, 유상증자 신주 배정 대상이 되는 발행주식 총수가 증가하게 되며, 이는 기존 주주들에게 배정되는 1주당 신주배정비율을 하락시키는 요인으로 작용합니다. 이에 따라 구주주 1주당 배정비율은 현재 예정된 수치에서 전환권 행사 규모에 따라 최소 1주당 0.0892420162주에서 최대 1주당 0.0910905009주 사이의 범위 내에서 조정될 가능성이 존재합니다. 당사는 신주배정비율이 확정되고 나면 해당 사항을 반영한 투자설명서를 공시할 예정입니다. 투자자께서는 신주배정기준일 전 전환사채의 전환 행사 여부에 따라 개별 주주가 배정받는 신주 수량이 변동될 수 있으며, 이에 따른 지분 희석 비율 및 보유한 구주주 1주당 배정되는 신주에 대한 권리가 달라질 수 있다는 점 과 최대주주 및 특수관계인의 지분율 역시 변동될 수 있다는 점 을 유념하시어 투자 판단에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다. 주식보상제도에 따른 신주배정비율 변동 위험] 증권신고서 제출일 전일 기준, 당사는 임원 등을 대상으로 '양도제한조건부주식보상(RSU)'과 '대표이사 연봉 일부 주식 지급' 등 두 가지 형태의 주식보상을 부여한 상태입니다. 당사의 주식보상제도는 모두 회사가 보유한 자기주식을 대상자에게 직접 교부하는 방식으로 운영되고 있습니다. 현재 당사의 자기주식은 발행주식총수에는 산입되어 있으나 상법상 의결권과 신주 배정권이 없습니다. 그러나 해당 주식보상제도의 실행으로 인해 신주배정기준일 전에 자기주식이 교부되어 유통주식으로 전환될 경우 일반 주식과 동일한 신주 배정권이 새로 부여됩니다. 이처럼, 신주배정기준일 이전 RSU 제도 및 대표이사 연봉 일부 주식 지급 제도에 따라 당사의 자기주식이 유통가능주식으로 전환될 경우 결과적으로 전체 유상증자 신주 배정 대상 주식수를 증가시켜 구주주 1주당 신주배정비율을 하락시키는 요인으로 작용 합니다. 다만, 양 제도의 주식 지급시기는 각각 2026년 10월 22일과 2026년 11월 30일로 고정되어 있어, 금번 유상증자의 신주배정기준일인 2026년 9월 4일 이후 도래 예정입니다. 이에 따라 신주배정기준일까지 가득 조건 충족에 따라 지급되는 주식은 없으며, 동 주식보상이 금번 유상증자에 미치는 영향은 증권신고서 제출일 전일 현재 존재하지 않습니다. 다만, 상기 지급시기는 향후 이사회 결의에 따라 변경될 수 있으며, 주식보상의 지급시기가 앞당겨져 신주배정기준일 이전에 이루어질 경우, 신주 배정 대상 주식수 증가로 1주당 신주배정비율이 하락할 수 있습니다. 투자자 여러분께서는 이 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라. 신주의 환금성 제약 및 주가 변동에 따른 손실 위험] 금번 유상증자 청약에 참여하여 신주를 배정받을 경우 신주의 추가상장일까지 환금성에 제약 이 있으며, 청약 후 추가상장일 사이에 주가가 하락할 경우 원금에 대한 손해가 발생할 가능성 이 있습니다. 투자자께서는 이 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마. 증자방식, 청약절차에 대한 주의 및 주가하락 위험] 당사의 금번 유상증자로 인하여 기발행주식총수 97,830,434주의 10.12%에 해당하는 9,900,990주가 추가로 발행 및 상장 됩니다. 금번 유상증자는 주주배정 후 실권주 일반공모 방식으로 진행되며, 초과청약이 가능하므로 증자 방식 및 청약절차에 대하여 정확히 이해하고 투자에 임하시기 바랍니다. 또한 금번 유상증자로 인해 증가하는 주식의 물량 출회 및 주가 희석에 따른 주가 하락의 가능성이 있습니다. 한편, 일반공모를 거쳐 배정 후에도 청약이 미달될 경우 공동대표주관회사 및 공동주관사가 실권주를 인수하며, 실권수수료는 없습니다. 이에 따라 공동대표주관회사 및 공동주관회사는 실권주 인수 시에 인수수수료(총 발행금액의 0.35%)를 감안하여 인수한 실권주를 공모가보다 낮은 가격으로 매각할 가능성이 있습니다. 또한, 공동대표주관회사 및 공동주관회사가 인수한 주식을 일정기간 보유하더라도 동 인수물량이 잠재매각물량으로 존재하여 주가 상승에 부담으로 작용할 가능성이 있습니다. 투자자께서는 이 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바. 주가하락에 따른 발행금액 감소 위험] 주식시장의 급격한 상황 악화로 인하여 회사의 금번 유상증자 발행가액이 크게 하락할 경우 당사가 계획했던 자금조달 계획 등에 차질 이 발생할 수 있으며, 이러할 경우 당사의 재무적 안정성에 부정적인 영향 을 미칠 수 있습니다. 투자자 여러분께서는 이 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사. 증권신고서 정정에 따른 일정 변경 위험] 본 증권신고서는 공시심사 과정에서 일부 내용이 정정될 수 있으며, 투자판단과 밀접하게 연관된 주요내용이 변경될 경우 감독기관의 정정명령 등에 따라 제반 일정이 지연 또는 연기될 수 있습니다. 또한, 관계기관과의 업무진행 과정에서 일정이 변경 될 수도 있습니다. 투자자 여러분께서는 이 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아. 분석정보의 한계 및 투자판단 관련 위험] 금번 유상증자를 통해 취득한 당사의 주식가치가 하락할 수 있습니다. 본 증권신고서의 효력발생은 정부가 증권신고서의 기재사항이 진실 또는 정확하다는 것을 인정하거나 이 유가증권의 가치를 보증 또는 승인한 것이 아니며, 기재사항은 청약일 이전에 변경될 수 있습니다. 또한 금번 공모를 위한 분석 중에는 예측정보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투자자께서는 상기 투자위험요소에 기재된 정보에만 의존하여 투자판단을 해서는 안 되며, 다양한 방면에서 신중한 검토를 병행하여 독자적으로 판단 하시기 바랍니다. [자. 상장기업의 관리감독기준 강화에 따른 위험] 최근 상장기업에 대한 관리감독기준이 강화되는 추세이며, 향후 당사가 상장기업 관리감독기준을 위반할 경우 주권매매정지, 관리종목지정, 상장폐지실질심사, 상장폐지 등의 조치 가 취해질 수 있습니다. [차. 집단 소송이 제기될 위험] 당사가 잘못된 정보를 제공하거나 부실감사 등으로 주주들에게 손해를 끼칠 시 일부 주주들로부터 집단 소송이 제기될 위험 이 있습니다. 투자자 여러분께서는 이 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카. 유상증자 철회에 따른 위험] 유상증자 진행 과정에서 모집 절차의 진행에 중대한 영향을 미칠만한 사유가 발생하여 당사 혹은 "공동대표주관회사" 및 "공동주관회사"의 판단으로 유상증자가 철회될 수 있습니다. 유상증자 납입 전에 철회될 경우 청약으로 인한 손실은 발생하지 않으나, 철회 시점에 따라 권리락에 따른 주가하락, 신주인수권증서 매매로 인한 손실 등이 발생 할 수 있습니다. 투자자 여러분께서는 이 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타. 차입공매도 유상증자 참여 제한 관련 위험] 금융위원회의 공매도 제도개선 관련 「자본시장과 금융투자업에 관한 법률 시행령」일부개정에 따라, 주권상장법인이 유상증자 계획을 공시한 이후 발행가격 산정을 위한 대상 거래기간의 마지막날(발행가격 산정 기산일)까지, 해당 기업의 주식을 공매도 한 자는 증자참여를 제한하되, 예외적인 경우에만 증자참여가 허용 됩니다(「자본시장과 금융투자업에 관한 법률」제180조의4). [파. 개인종합자산관리계좌(ISA) 납입한도에 따른 청약제한 위험] 개인종합자산관리계좌(이하 ISA 계좌)는 연간 납입가능한도 제한(연간납입한도 2,000만원, 5년간 최대 1억원까지 납입가능하며 납입한도 이월가능)이 있는 계좌입니다. ISA계좌를 통한 신주인수권증서 보유자 청약시, 투자자별 유상증자 배정주수에 해당하는 청약증거금 납입금액이 ISA계좌 잔여납입한도를 초과할 경우 유상청약이 제한 될 수 있으니, 투자자 여러분께서는 이 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하. 잦은 자금조달로 인한 위험]당사가 영위하는 이차전지 양극재 사업은 전방 수요 성장에 선행하는 대규모 설비투자와 원재료 확보를 위한 운전자본 투입이 구조적으로 수반되는 자본집약적 산업입니다. 이에 따라 당사는 2019년 코스닥시장 상장 이후 영업활동현금흐름만으로는 충당하기 어려운 투자 소요를 자본시장을 통한 조달로 보완하여 왔습니다. 당사는 상장 이후 자본시장을 통해 총 약 1조 8,084억원 규모의 자금을 조달하였음에도 불구하고, 금번에 주주배정후 실권주 일반공모 방식의 유상증자를 통해 약 8,861억원 규모의 추가 자금조달을 추진할 예정입니다. 당사의 반복적인 자금조달은 전방 전기차·ESS 시장의 성장에 대응하기 위한 국내외 생산능력 증설 및 원재료 내재화 투자가 지속적으로 요구되는 사업 특성에 기인하는 측면이 있으나, 투자자 관점에서는 다음과 같은 위험을 수반합니다. 금번 유상증자로 발행되는 신주 9,900,990주는 발행주식총수의 약 10.12%에 해당하여 기존 주주의 지분율이 희석될 수 있으며, 이에 더하여 제5회 전환사채의 전환권이 행사될 경우 전환가액 214,188원 기준 2,026,257주의 잠재 물량이 추가로 출회될 수 있습니다. 또한 외부 자본 의존도 확대에 따른 재무안정성 저하 우려, 대규모 신주 및 잠재주식 물량 출회에 따른 주가 하방 압력 등 복합적인 부정적 영향이 발생할 수 있으며, 대규모 증설 CAPEX 대비 영업활동현금흐름 창출이 이에 미치지 못하는 국면이 지속될 경우 외부 자금조달 의존이 재차 확대될 수 있습니다. 금번 유상증자 이후 추가 자금조달 가능성과 관련하여, 당사는 금번 유상증자를 통해 조달되는 자금이 계쇡대로 집행될 경우 중장기 사업 추진에 필요한 자금 소요를 충당할 수 있을 것으로 판단하고 있습니다. 당사는 금번 유상증자를 통해 조달하는 자금을 본 증권신고서에 기재된 자금사용목적에 따라 충실하게 사용할 계획이며, 자금 집행 시 관련 규정에 따른 이사회 제도, 투자심의 절차, 내부 승인 절차 및 내부회계관리제도를 통해 계획된 용도에 맞게 집행되도록 관리·통제할 예정입니다. 한편, 당사는 금번 유상증자 완료 직후 시점에서 확정된 추가 지분증권 발행 계획을 보유하고 있지 아니합니다. 다만 향후 사업 환경의 변화, 신규 투자 기회 발생, 예상하지 못한 자금 소요 등 외부 요인에 따라 추가 자금조달 필요성이 발생할 가능성을 배제할 수 없습니다. 이 경우에도 당사는 투자 시기, 사업 진행 상황 및 시장 여건 등을 고려하여 보수적으로 검토할 계획이며, 필요 자금은 영업활동현금흐름을 우선 활용하되, 부족분에 대해서는 금번 자본 확충에 따른 재무구조 개선과 조달여건 향상을 바탕으로 금융기관 차입, 회사채·기업어음(CP) 발행 등 부채성 조달 수단을 우선적으로 활용할 예정입니다. 유상증자 등 기존 주주의 지분 희석을 수반하여 가치 훼손으로 이어질 수 있는 조달 수단은 부채성 조달이 어렵거나 재무안정성 확보가 불가피한 경우에 한하여 제한적으로 검토할 방침입니다. 본 유상증자는 해외 생산거점 확충, 원재료 경쟁력 강화 및 재무안정성 제고 등 당사의 중장기 경쟁력 확보에 기여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다만 사업 성과가 계획에 미치지 못하거나 외부 자금조달 의존이 지속될 경우 재무부담 확대 가능성이 존재하므로 투자자께서는 이러한 점을 충분히 인지하시고 투자 판단에 신중을 기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
2. 모집 또는 매출에 관한 일반사항
| (단위 : 원, 주) |
| 증권의종류 | 증권수량 | 액면가액 | 모집(매출)가액 | 모집(매출)총액 | 모집(매출)방법 |
|---|---|---|---|---|---|
| 보통주 | 9,900,990 | 500 | 89,500 | 886,138,605,000 | 주주배정후 실권주 일반공모 |
| 인수(주선) 여부 | 지분증권 등 상장을 위한 공모여부 | ||
|---|---|---|---|
| 인수 | 아니오 | 해당없음 | 해당없음 |
| 인수(주선)인 | 증권의종류 | 인수수량 | 인수금액 | 인수대가 | 인수방법 | |
|---|---|---|---|---|---|---|
| 대표 | 한국투자증권 | 보통주 | 2,970,297 | 265,841,581,500 | 인수수수료 : 모집총액의 0.35% 中 30% | 잔액인수 |
| 대표 | NH투자증권 | 보통주 | 2,277,227 | 203,811,816,500 | 인수수수료 : 모집총액의 0.35% 中 23% | 잔액인수 |
| 대표 | 미래에셋증권 | 보통주 | 1,584,158 | 141,782,141,000 | 인수수수료 : 모집총액의 0.35% 中 16% | 잔액인수 |
| 대표 | 대신증권 | 보통주 | 1,584,158 | 141,782,141,000 | 인수수수료 : 모집총액의 0.35% 中 16% | 잔액인수 |
| 공동 | 메리츠증권 | 보통주 | 792,080 | 70,891,160,000 | 인수수수료 : 모집총액의 0.35% 中 8% | 잔액인수 |
| 공동 | 하나증권 | 보통주 | 693,070 | 62,029,765,000 | 인수수수료 : 모집총액의 0.35% 中 7% | 잔액인수 |
| 청약기일 | 납입기일 | 청약공고일 | 배정공고일 | 배정기준일 |
|---|---|---|---|---|
| 2026년 10월 15일 ~ 2026년 10월 16일 | 2026년 10월 23일 | 2026년 10월 19일 | 2026년 10월 23일 | 2026년 09월 04일 |
| 청약이 금지되는 공매도 거래 기간 | |
|---|---|
| 시작일 | 종료일 |
| 2026년 07월 01일 | 2026년 10월 12일 |
| 자금의 사용목적 | |
|---|---|
| 구 분 | 금 액 |
| 타법인증권 취득자금 | 886,138,605,000 |
| 시설자금 | - |
| 운영자금 | - |
| 발행제비용 | 4,574,402,427 |
| 신주인수권에 관한 사항 | ||
|---|---|---|
| 행사대상증권 | 행사가격 | 행사기간 |
| - | - | - |
| 매출인에 관한 사항 | ||||
|---|---|---|---|---|
| 보유자 | 회사와의관계 | 매출전보유증권수 | 매출증권수 | 매출후보유증권수 |
| - | - | - | - | - |
| 일반청약자 환매청구권 | ||||
|---|---|---|---|---|
| 부여사유 | 행사가능 투자자 | 부여수량 | 행사기간 | 행사가격 |
| - | - | - | - | - |
| 【주요사항보고서】 | [정정] 주요사항보고서(유상증자결정)-2026.09.02 |
| 【기 타】 | 1) 금번 (주)에코프로비엠의 주주배정후 실권주 일반공모 유상증자의 공동대표주관회사는 한국투자증권(주), NH투자증권(주), 미래에셋증권(주) 및 대신증권(주)이며, 공동주관회사는 메리츠증권(주) 및 하나증권(주)입니다.2) 금번 유상증자는 잔액인수방식에 의한 것입니다. 공동대표주관회사 및 공동주관회사는 주주배정후 실권주 일반공모 후 최종실권주를 잔액인수하게 되며, 인수방법 및 인수대가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제1부 모집 또는 매출에 관한 사항 - Ⅰ. 모집 또는 매출에 관한 일반사항 - 5. 인수 등에 관한 사항'을 참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3) 상기 모집가액 및 발행제비용은 1차 발행가액으로 산정된 것으로 향후 변경될 수 있습니다. 확정가액은 구주주 청약 초일 전 제3거래일(2026년 10월 12일)에 결정될 예정입니다.4) 상기 청약기일은 구주주의 청약기일이며, 일반공모의 청약기일은 2026년 10월 20일 ~ 2026년 10월 21일(2영업일간)입니다. 일반공모 청약 공고는 2026년 10월 19일에 회사 및 공동대표주관회사와 공동주관회사의 인터넷 홈페이지를 통해 게시될 예정입니다.5) 일반공모 청약은 공동대표주관회사인 한국투자증권(주), NH투자증권(주), 미래에셋증권(주), 대신증권(주) 및 공동주관회사인 메리츠증권(주) 및 하나증권(주)의 본ㆍ지점, 홈페이지 및 HTS/MTS에서 가능합니다. 단, 우리사주조합, 구주주청약 결과 발생한 실권주 및 단수주가 총 50,000주(액면가 500원 기준) 이하 이거나 배정하여야 할 주식의 공모금액이 1억원 이하일 경우에는 일반공모 청약을 하지 아니하고, 공동대표주관회사 및 공동주관회사가 인수비율에 따라 자기 계산으로 인수할 수 있습니다.6) 「자본시장과 금융투자업에 관한 법률」 제180조의4 및 동법 시행령 제208조의4제1항에 의거, 2026년 07월 01일부터 2026년 10월 12일까지 당사의 주식을 공매도 하거나 공매도 주문을위탁한 자는 금번 모집(매출)에 청약할 수 없으며, 이를 위반하여 주식을 취득할 경우 동법 제429조의3제2항에 따라 과징금이 부과될 수 있습니다. 다만, 모집(매출)가액의 공정한 가격형성을 저해하지 않는 경우로서 동법 시행령 제208조의4제2항 및 「금융투자업규정」 제6-34조에 해당할 경우에는 예외적으로 주식 취득이 허용됩니다.7) 금융감독원에서 본 증권신고서를 심사하는 과정에서 정정명령 조치를 취할 수 있으며, 정정 명령 등에 따라 본 신고서에 기재된 일정이 변경될 수 있습니다.8) 증권신고서의 효력의 발생은 본 증권신고서의 기재사항이 진실 또는 정확하다는 것을 인정하거나, 정부가 이 증권의 가치를 보증 또는 승인한 것이 아니므로 본 증권에 대한 투자는 전적으로 주주 및 투자자에게 귀속됩니다.9) 상기 발행제비용은 당사 보유자금으로 지급할 예정입니다. |
제1부 모집 또는 매출에 관한 사항
제2부 발행인에 관한 사항
【 전문가의 확인 】
【 대표이사 등의 확인 】
[이미지: 대표이사등_확인서명_260902] 원문에서 확인할 수 있어요.
I. 모집 또는 매출에 관한 일반사항
1. 공모개요
당사는 이사회 결의를 통하여 「자본시장과 금융투자업에 관한 법률」 제165조의6 제2항1호에 의거 당사와 한국투자증권(주), NH투자증권(주), 미래에셋증권(주) 및 대신증권(주)(이하 "공동대표주관회사"라 합니다.), 메리츠증권(주) 및 하나증권(주)(이하 "공동주관회사"라 합니다.) 간에 주주배정후 실권주를 인수하는 계약을 체결하고 사전에 그 실권주를 일반에 공모하기로 하여 기명식 보통주 9,900,990주를 주주배정 후 실권주 일반공모 방식으로 발행하기로 결정하였으며, 동 증권의 개요는 다음과 같습니다.
■ 모집(매출) 정보
| (단위 : 원, 주) |
| 주식의 종류 | 주식의 수 | 액면가액 | 모집(매출)가액 | 모집총액 | 모집(매출)방법 |
|---|---|---|---|---|---|
| 기명식 보통주 | 9,900,990 | 500 | 89,500 | 886,138,605,000 | 주주배정 후 실권주 일반공모 |
| 주1) 최초 이사회 결의일 : 2026년 06월 30일주2) 1주의 모집가액 및 모집총액은 1차 발행가액 기준으로 한 예정금액이며, 확정되지 않은 금액입니다. |
발행가액은 「증권의 발행 및 공시 등에 관한 규정」 제5-18조 (유상증자의 발행가액 결정)에 의거, 주주배정 증자시 할인율 등이 자율화 되어 자유롭게 산정할 수 있으나, 「(舊)유가증권 발행 및 공시 등에 관한 규정」 제57조를 일부 준용하여 산정할 예정입니다.
■ 1차 발행가액의 산출근거
본 증권신고서의 1차 발행가액은 신주배정기준일 전 제3거래일(2026년 09월 01일)을 기산일로 하여 코스닥시장에서 성립된 거래대금을 거래량으로 가중산술평균한 1개월 가중산술평균주가, 1주일 가중산술평균주가 및 기산일 종가를 산술평균하여 산정한 가액과 기산일 종가 중 낮은 금액을 기준주가로 하여 할인율 20%를 적용, 아래의 산식에 의하여 산정된 발행가액으로 합니다. (단, 호가단위 미만은 호가단위로 절상하며, 그 가액이 액면가액 이하일 경우에는 액면가액을 발행가액으로 합니다.)
| 기준주가(114,072.60원) X 【 1 - 할인율(20%) 】 | ||
| ▶ 1차 발행가액 (89,500원) | = | ---------------------------------------- |
| 1 + 【유상증자비율(10.12%) X 할인율(20%)】 |
| [ 1차 발행가액 산정표 (2026.08.03 ~ 2026.09.01) ] | (단위 : 원, 주) |
| 일수 | 일 자 | 종 가 | 거 래 량 | 거래대금 |
|---|---|---|---|---|
| 1 | 2026-08-03 | 96,800 | 649,492 | 61,819,241,150 |
| 2 | 2026-08-04 | 102,500 | 556,835 | 56,083,276,700 |
| 3 | 2026-08-05 | 101,700 | 454,007 | 46,431,281,650 |
| 4 | 2026-08-06 | 102,500 | 397,836 | 40,460,246,150 |
| 5 | 2026-08-07 | 107,000 | 505,842 | 53,133,552,950 |
| 6 | 2026-08-10 | 114,800 | 477,817 | 53,592,019,250 |
| 7 | 2026-08-11 | 109,800 | 442,475 | 48,924,170,350 |
| 8 | 2026-08-12 | 114,400 | 297,511 | 33,245,047,800 |
| 9 | 2026-08-13 | 114,500 | 384,619 | 44,173,988,950 |
| 10 | 2026-08-14 | 116,700 | 345,739 | 40,014,658,550 |
| 11 | 2026-08-18 | 109,100 | 448,406 | 50,073,005,700 |
| 12 | 2026-08-19 | 109,800 | 276,389 | 30,168,782,850 |
| 13 | 2026-08-20 | 114,100 | 286,385 | 32,708,080,350 |
| 14 | 2026-08-21 | 105,600 | 317,914 | 33,866,575,850 |
| 15 | 2026-08-24 | 117,000 | 653,003 | 74,801,446,500 |
| 16 | 2026-08-25 | 112,500 | 394,619 | 43,963,503,400 |
| 17 | 2026-08-26 | 111,500 | 255,397 | 28,255,911,450 |
| 18 | 2026-08-27 | 118,000 | 533,166 | 61,692,510,650 |
| 19 | 2026-08-28 | 118,200 | 283,225 | 33,179,767,900 |
| 20 | 2026-08-31 | 120,800 | 537,739 | 63,372,359,350 |
| 21 | 2026-09-01 | 116,200 | 449,931 | 52,793,466,450 |
| 1개월 가중산술평균주가(A) | 109,825.08 | |||
| 1주일 가중산술평균주가(B) | 116,192.71 | |||
| 기산일 종가(C) | 116,200 | |||
| A,B,C의 산술평균(D) | 114,072.60 | [(A)+(B)+(C)]/3 | ||
| 기준주가[Min(C,D)] | 114,072.60 | (C)와 (D)중 낮은 가액 | ||
| 할인율 | 20% | |||
| 1차 발행가액 | 89,500 | 기준주가 X (1- 할인율) 1차 발행가액 = ──────────── (1 + 증자비율 X 할인율)(단, 호가단위 미만은 절상하며,액면가 미만인 경우에는 액면가로 합니다.) | ||
■ 공모일정 등에 관한 사항
| [주요일정] |
| 날짜 | 업 무 내 용 | 비고 |
|---|---|---|
| 2026년 06월 30일 | 이사회 결의 | - |
| 2026년 06월 30일 | 증권신고서(예비투자설명서) 제출 | - |
| 2026년 06월 30일 | 신주발행공고 및 신주배정기준일공고 | 당사 인터넷 홈페이지(http://www.ecoprobm.co.kr) |
| 2026년 09월 01일 | 1차 발행가액 확정 | 신주배정기준일 3거래일전 |
| 2026년 09월 03일 | 권리락 | - |
| 2026년 09월 04일 | 신주배정기준일(주주확정) | - |
| 2026년 09월 17일 | 신주배정 통지 | - |
| 2026년 09월 28일 | 신주인수권증서 상장일 | 5거래일 이상 동안 거래(26.09.28~26.10.02) |
| 2026년 10월 06일 | 신주인수권증서 상장폐지 | 구주주 청약초일 5거래일 전에상장폐지되어 있어야함 |
| 2026년 10월 12일 | 확정 발행가액 산정 | 구주주 청약초일 3거래일 전 |
| 2026년 10월 13일 | 확정 발행가액 확정 공고 | 당사 인터넷 홈페이지(http://www.ecoprobm.co.kr) |
| 2026년 10월 15일 | 우리사주조합 청약 | - |
| 2026년 10월 15일~2026년 10월 16일 | 구주주 청약 | - |
| 2026년 10월 19일 | 일반공모청약 공고 | 당사 인터넷 홈페이지(http://www.ecoprobm.co.kr)한국투자증권㈜ 홈페이지(http://securities.koreainvestment.com)NH투자증권㈜ 홈페이지(http://www.nhqv.com)미래에셋증권㈜ 홈페이지(http://securities.miraeasset.com)대신증권㈜ 홈페이지(http://www.daishin.com)메리츠증권㈜ 홈페이지(http://home.imeritz.com)하나증권㈜ 홈페이지(http://www.hanaw.com) |
| 2026년 10월 20일~2026년 10월 21일 | 일반공모청약 | - |
| 2026년 10월 23일 | 주금납입/환불/배정공고 | 한국투자증권㈜ 홈페이지(http://securities.koreainvestment.com)NH투자증권㈜ 홈페이지(http://www.nhqv.com)미래에셋증권㈜ 홈페이지(http://securities.miraeasset.com)대신증권㈜ 홈페이지(http://www.daishin.com)메리츠증권㈜ 홈페이지(http://home.imeritz.com)하나증권㈜ 홈페이지(http://www.hanaw.com) |
| 2026년 11월 05일 | 신주상장 예정일 | - |
| 주1) 본 증권신고서는 금융감독원에서 심사하는 과정에서 정정 요구 등 조치를 취할 수 있으며, 정정 요구 등에 따라 동 신고서에 기재된 일정이 변경될 수 있습니다. 본 증권신고서의 효력 발생은 증권신고서의 기재사항이 진실 또는 정확하다는 것을 인정하거나, 정부가 이 유가증권의 가치를 보증 또는 승인한 것이 아니므로 본 유가증권에 대한 투자는 전적으로 주주 및 투자자에게 귀속됩니다.주2) 상기 일정은 유관기관과의 협의 과정에 의하여 변경될 수 있습니다. |
2. 공모방법
| [공모방법 : 주주배정후 실권주 일반공모] |
| 모 집 대 상 | 주 수(%) | 비 고 |
|---|---|---|
| 우리사주조합 청약 | 990,099주(10.00%) | - '근로복지기본법' 제38조 제2항 및 '증권 인수업무 등에 관한 규정' 제9조 제2항 제1호에 따른 배정- 우리사주조합 청약일 : 2026년 10월 15일 |
| 구주주 청약(신주인수권증서 보유자) | 8,910,891주(90.00%) | - 구주 1주당 신주 배정비율 : 1주당 0.0910905009주- 신주배정 기준일 : 2026년 09월 04일- 구주주 청약일 : 2026년 10월 15일 ~ 16일(2일간)- 보유한 신주인수권증서의 수량 한도로 청약가능(구주주에게는 신주배정기준일 현재 주주명부에 기재된 소유주식 1주당 신주배정비율을 곱한 수량만큼의 신주인수권 증서가 배정됨) |
| 초과 청약 | - | - '자본시장과 금융투자업에 관한 법률' 제165조의6의 제2항 제2호에 의거 초과청약- 초과청약비율 : 배정신주(신주인수권증서) 1주당 0.2주- 신주인수권증서 거래를 통해서 신주인수권증서를 매매시 보유자 기준으로 초과청약 가능 |
| 일반모집 청약(고위험고수익투자신탁,벤처기업투자신탁 청약 포함) | - | - 우리사주, 구주주 및 초과청약 후 발생하는 단수주 및 실권주에 대해 배정됨- 일반공모 청약일 : 2026년 10월 20일 ~ 2026년 10월 21일(2일간) |
| 합 계 | 9,900,990주(100.00%) | - |
| 주1) 본 건 유상증자는 주주배정후 실권주 일반공모 방식으로 진행되며, 우리사주조합 및 구주주 청약결과 발생하는 실권주 및 단수주는 우선적으로 초과청약자에게 배정되며, 이후 실권이 발생할 경우에 대해서는 일반에게 공모합니다. |
| 주2) 「근로복지기본법」제38조 제2항 및 「증권인수업무등에관한규정」제9조 제2항 제1호에 의거 모집 주식수 9,900,990주의 10.0%에 해당하는 990,099주를 우리사주조합에 우선 배정합니다. |
| 주3) 구주주의 개인별 청약한도는 신주배정기준일 현재 주주명부에 기재된 소유주식 1주당 신주배정비율인 0.0910905009주를 곱하여 산정된 배정주식수로 하되, 1주 미만은 절사합니다. 단, 신주배정기준일 전 주식관련사채의 권리행사, 자기주식수의 변동 등으로 인하여 1주당 배정비율이 변경될 수 있습니다. |
| 주4) 신주인수권증서 보유자는 보유한 신주인수권증서 수량의 한도로 증서청약을 할 수 있고, 동 주식수에 초과청약비율(20%)를 곱한 수량을 한도로 초과청약 할 수 있습니다. 단, 1주 미만은 절사합니다.① 청약한도 주식수 = 신주인수권증서청약 한도주식수 + 초과청약한도 주식수② 신주인수권증서 청약 한도주식수 = 보유한 신주인수권 증서의 수량③ 초과청약 한도주식수 = 신주인수권증서청약 한도주식수 X 초과청약 비율(20%) |
| 주5) "고위험고수익투자신탁" 이란 「조세특례제한법」제91조의15제1항에 따른 투자신탁 등을 말합니다. 다만, 해당 투자신탁 등의 최초 설정일·설립일로부터 수요예측 참여일까지의 기간이 6개월 미만인 경우에는 같은 법 시행령 제93조제3항제1호 및 같은 조 제7항에도 불구하고 수요예측 참여일 직전 영업일의 비우량채권과 코넥스 상장주식을 합한 보유비율이 100분의 45 이상이고 이를 포함한 국내 채권의 보유비율이 100분의 60 이상이어야 합니다. |
| 주6) "벤처기업투자신탁"이란 「조세특례제한법」 제16조제1항제2호의 벤처기업투자신탁(대통령령 제28636호 「조세특례제한법 시행령 일부개정령」 시행 이후 설정된 벤처기업투자신탁에 한한다. 이하 같다)을 말합니다. 다만 해당 벤처기업투자신탁의 최초 설정일로부터 수요예측 참여일까지의 기간이 1년 미만인 경우에는 같은 법 시행령 제14조제1항제3호에도 불구하고 청약 참여일 직전영업일의 벤처기업투자신탁 재산총액에서 같은 호 각 목에 따른 비율의 합계가 100분의 35이상이어야 합니다. |
| 주7) 우리사주조합, "구주주" 청약(초과청약 포함) 결과 발생한 미청약주식 및 단수주는 "공동대표주관회사" 및 "공동주관회사"가 일반에게 공모하되, '증권 인수업무 등에 관한 규정' 제9조 제2항 제3호 및 4호에 따라 "고위험고수익투자신탁등"에 일반공모 배정분의 10%를 배정하고, "벤처기업투자신탁"에 일반공모 배정분의 30%를 배정합니다. 나머지 60%에 해당하는 주식은 개인청약자 및 기관투자자(집합투자업자 포함)에 구분없이 배정합니다. "고위험고수익투자신탁등"에 대한 일반공모 배정분 10%, "벤처기업투자신탁”에 대한 일반공모 배정분 30% 및 개인투자자 및 기관투자자(집합투자업자 포함)에 대한 일반공모 배정분 60%에 대한 청약경쟁률과 배정은 별도로 산출 및 배정합니다. 다만, 한 그룹만 청약미달이 발생할 경우, 청약미달에 해당하는 주식은 청약초과 그룹에 배정합니다. (i) 일반공모에 관한 배정수량 계산시 "공동대표주관회사" 및 "공동주관회사"의 "청약물량"("공동대표주관회사" 및 "공동주관회사"의 각 청약처에서 일반공모 방식으로 접수를 받은 청약주식수를 의미하며, "공동대표주관회사" 및 "공동주관회사"에 대하여 개별적으로 산정한 청약주식수를 말한다)에 대해서는 "공동대표주관회사" 및 "공동주관회사"의 "총청약물량"("공동대표주관회사"가 일반공모 방식으로 접수를 받은 "청약물량"의 합을 말한다)을 "일반공모 배정분" 주식수로 나눈 통합청약경쟁률에 따라 "공동대표주관회사" 및 "공동주관회사"의 각 청약자에 배정하는 방식(이하 "통합배정"이라 한다)으로 합니다. (ii) 일반공모 청약결과 일반공모 총 청약자의 청약주식수가 일반공모 배정분을 초과하는 경우에는 청약경쟁률에 따라 5사6입을 원칙으로 안분 배정하여 잔여주식이 최소화되도록 합니다. 이후 최종 잔여주식은 최대청약자부터 순차적으로 우선 배정하되, 동순위 최고청약자가 최종 잔여 주식보다 많은 경우에는 "공동대표주관회사" 및 "공동주관회사"가 합리적으로 판단하여 배정합니다. |
| 주8) 일반공모 청약결과 일반공모 총 청약자의 청약주식수가 일반공모 배정분에 미달하는 경우에는 청약주식수대로 배정합니다. 배정결과 발생하는 잔여주식은 "공동대표주관회사" 및 "공동주관회사"가 각 인수비율대로 자기의 계산으로 인수합니다. 단, "공동대표주관회사" 및 "공동주관회사" 중 "청약초과회사"("청약물량"이 "인수한도 의무주식수"를 초과하는 회사를 말한다.)가 있는 경우, "초과청약물량"("청약초과회사"의 "청약물량"에서 "인수한도 의무주식수"를 차감한 주식수를 의미하되, 0이상으로 한다.)을 "청약미달회사"("청약물량"이 "인수한도 의무주식수"보다 적은 회사를 말한다)에게 "청약미달회사"별 인수비율로 나누어 산정합니다. |
| 주9) 단, "공동대표주관회사" 및 "공동주관회사"는 「증권 인수업무 등에 관한 규정」 제9조제2항에 의거 고위험고수익투자신탁, 벤처기업투자신탁 및 일반청약자에 대하여 배정하여야 할 주식이 50,000주 이하(액면가 500원 기준)이거나, 배정할 주식의 공모금액이 1억원 이하인 경우에는 일반 고위험고수익투자신탁, 벤처기업투자신탁 및 일반청약자에게 배정하지 아니하고 공동대표주관회사 및 공동주관회사가 인수비율에 따라 자기계산으로 인수할 수 있습니다. |
| 주10) 자본시장법 제180조의4 및 같은 법 시행령 제208조의4제1항에 따라 2026년 07월 01일부터 2026년 10월 12일까지 공매도를 하거나 공매도 주문을 위탁한 자는 금번 모집(매출)에 청약할 수 없으며, 이를 위반하여 주식을 취득할 경우 같은 법 제429조의3제2항에 따라 과징금이 부과될 수 있습니다. 다만 모집(매출)가액의 공정한 가격형성을 저해하지 않는 경우로서 같은 법 시행령 제208조의4 제2항 및 금융투자업규정 제6-34조에 해당할 경우에는 예외적으로 주식 취득이 허용됩니다. ※ 예외적으로 모집(매출)에 따른 주식 취득이 허용되는 경우 ① 모집(매출)에 따른 주식 취득이 금지되는 공매도 거래 기간 중에 전체 공매도 주문수량보다 많은 수량의 주식을 가격경쟁에 의한 거래 방식으로 매수한 경우 (매매계약 체결일 기준으로 정규시장의 매매거래시간에 매수한 경우로 한정) ② 한국거래소의 증권시장업무규정 또는 파생상품시장업무규정에서 정한 유동성 공급 및 시장조성 목적을 위해 해당 주식을 공매도하거나 공매도 주문을 위탁한 경우 ③ 동일한 법인 내에서 모집(매출)에 따른 주식 취득 참여가 금지되는 공매도 거래 기간 중 공매도를 하지 않거나 공매도 주문을 위탁하지 않은 독립거래단위*가 모집(매출)에 따른 주식을 취득하는 경우 * 금융투자업규정 제6-30조 제5항에 따라 의사결정이 독립적이고 상이한 증권계좌를 사용하는 등의 요건을 갖춘 거래단위 |
▶ 구주주 1주당 배정비율 산출근거
| 구 분 | 상세내역 |
|---|---|
| A. 보통주식수 | 97,830,434주 |
| B. 우선주식수 | - |
| C. 발행주식총수 (A+B) | 97,830,434주 |
| D. 자기주식수 및 자기주식신탁 | 5,843주 |
| E. 자기주식을 제외한 발행주식총수 (C-D) | 97,824,591주 |
| F. 유상증자 주식수 | 9,900,990주 |
| G. 증자비율 (F/C) | 10.12% |
| H. 우리사주조합 배정주식수 (F×10%) | 990,099주 |
| I. 구주주 배정주식수 (F-H) | 8,910,891주 |
| J. 구주주 1주당 배정주식수 (I/E) | 0.0910905009 |
3. 공모가격 결정방법
'증권의 발행 및 공시 등에 관한 규정' 제5-18조에 의거 주주배정 증자 시 가격산정 절차 폐지 및 가격산정의 자율화에 따라 발행가액을 자유롭게 산정할 수 있으나, 시장혼란 우려 및 기존 관행 등으로 (舊) '유가증권의 발행 및 공시 등에 관한 규정' 제 57조를 일부 준용하여 아래와 같이 산정합니다. ① 예정발행가액 : 예정발행가액은 이사회결의일 직전 거래일(2026년 06월 29일)을 기산일로 하여 코스닥시장에서 성립된 거래대금을 거래량으로 가중산술평균한 1개월 가중산술평균주가, 1주일 가중산술평균주가 및 기산일 종가를 산술평균하여 산정한 가액과 기산일 종가 중 낮은 금액을 기준주가로 하여 할인율 20%를 적용, 아래의 산식에 의하여 산정된 발행가액(예정발행가액)으로 합니다.(단, 호가단위 미만은 호가단위로 절상하며, 그 가액이 액면가액 이하일 경우에는 액면가액을 발행가액으로 합니다.)* 예정발행가액 = [기준주가 × (1-할인율)] / [1+(증자비율 x 할인율)]
② 1차 발행가액은 신주배정기준일 전 제3거래일을 기산일로 하여 코스닥시장에서 성립된 거래대금을 거래량으로 가중산술평균한 1개월 가중산술평균주가, 1주일 가중산술평균주가 및 기산일 종가를 산술평균하여 산정한 가액과 기산일 종가 중 낮은 금액을 기준주가로 하여 할인율 20%를 적용, 아래의 산식에 의하여 산정된 발행가액(1차 발행가액)으로 합니다. 단, 호가단위 미만은 호가단위로 절상하며, 그 가액이 액면가액 이하일 경우에는 액면가액을 발행가액으로 합니다.
* 1차 발행가액 = [기준주가 x (1-할인율)] / [1+(증자비율 x 할인율)]
③ 2차 발행가액은 구주주 청약일 전 제 3거래일을 기산일로 하여 코스닥시장에서 성립된 거래대금을 거래량으로 가중산술평균한 1주일 가중산술평균주가 및 기산일 종가를 산술평균하여 산정한 가액과 기산일 종가 중 낮은 금액을 기준주가로 하여 할인율 20%를 적용, 아래의 산식에 의하여 산정된 발행가액(2차 발행가액)으로 합니다. 단, 호가단위 미만은 호가단위로 절상하며, 그 가액이 액면가액 이하일 경우에는 액면가액을 발행가액으로 합니다.
* 2차 발행가액 = 기준주가 x (1-할인율)
④ 확정 발행가액은 1차 발행가액과 2차 발행가액 중 낮은 가액으로 합니다. 다만 자본시장과 금융투자업에 관한 법률 제165조의6 및 증권의 발행 및 공시 등에 관한 규정 제5-15조의2에 의거하여 1차 발행가액과 2차 발행가액 중 낮은 가액이 구주주 청약일전 과거 제3거래일부터 제5거래일까지의 가중산술평균주가를 기준주가로 하여 40% 할인율을 적용하여 산정한 가격보다 낮은 경우 청약일전 과거 제3거래일부터 제5거래일까지의 가중산술평균주가에서 40% 할인율을 적용하여 산정한 가격을 확정발행가액으로 합니다. 단, 호가단위 미만은 호가단위로 절상하며, 그 가액이 액면가액 이하일 경우에는 액면가액을 발행가액으로 합니다.
* 확정 발행가액 = Max{Min[1차 발행가액, 2차 발행가액], 기준주가의 60%}※ 일반공모 발행가액은 우리사주조합 및 구주주 청약 시에 적용된 확정 발행가액을 동일하게 적용합니다.
4. 모집 또는 매출절차 등에 관한 사항
가. 모집 또는 매출조건
| (단위 : 주, 원) |
| 항 목 | 내 용 | |
|---|---|---|
| 모집 또는 매출주식의 수 | 9,900,990 | |
| 주당 모집가액 또는 매출가액 | 예정가액 | 89,500 |
| 확정가액 | - | |
| 모집총액 또는 매출총액 | 예정가액 | 886,138,605,000 |
| 확정가액 | - | |
| 청 약 단 위 | 1) 우리사주조합 : 우리사주조합원의 청약단위는 1주로 하며, 우리사주조합원의 청약한도는 우리사주조합에 배정된 주식수로 합니다.2) 구주주(신주인수권증서 보유자) : 구주주의 청약단위는 1주로 하며, 개인별 청약한도는 신주배정기준일 현재 주주명부에 기재된 소유주식 1주당 신주배정비율인 0.0910905009주를 곱하여 산정된 신주인수권증서(단, 1주 미만은 절사)와 초과청약가능 주식수(보유하고 있는 신주인수권증서 1주당 0.2주를 곱하여 산정된 수, 단 1주 미만은 절사)를 합한 주식수로 하되, 자기주식 및 자사주신탁 등의 자기주식 변동으로 인하여 구주주의 1주당 배정 비율은 변동될 수 있습니다. (단, 1주 미만은 절사한다).3) 일반공모 : 일반모집의 청약단위는 최소 청약단위를 1주로 하여, 다음과 같이 정합니다. 단, 일반공모 청약자의 청약한도는 "일반공모 배정분"의 100% 범위 내로 하며, 청약한도를 초과하는 부분에 대해서는 청약이 없는 것으로 봅니다. 구분 청약단위 1주 이상 10주 이하 1주 단위 10주 초과 100주 이하 10주 단위 100주 초과 500주 이하 50주 단위 500주 초과 1,000주 이하 100주 단위 1,000주 초과 5,000주 이하 500주 단위 5,000주 초과 10,000주 이하 1,000주 단위 10,000주 초과 50,000주 이하 5,000주 단위 50,000주 초과 100,000주 이하 10,000주 단위 100,000주 초과 500,000주 이하 50,000주 단위 500,000주 초과 1,000,000주 이하 100,000주 단위 1,000,000주 초과시 500,000주 단위 | |
| 청약기일 | 우리사주조합 | 개시일 | 2026년 10월 15일 |
| 종료일 | 2026년 10월 15일 | ||
| 구주주(신주인수권증서 보유자) | 개시일 | 2026년 10월 15일 | |
| 종료일 | 2026년 10월 16일 | ||
| 일반모집 또는 매출 | 개시일 | 2026년 10월 20일 | |
| 종료일 | 2026년 10월 21일 | ||
| 청약증거금 | 우리사주조합 | 청약금액의 100% | |
| 구주주(신주인수권증서 보유자) | 청약금액의 100% | ||
| 초 과 청 약 | 청약금액의 100% | ||
| 일반모집 또는 매출 | 청약금액의 100% | ||
| 납입기일 / 환불일 | 2026년 10월 23일 | ||
| 배당기산일(결산일) | 2026년 01월 01일 | ||
| 주1) 본 증권신고서는 금융감독원에서 심사하는 과정에서 정정요구 등 조치를 취할 수 있으며, 정정 요구 등에 따라 동 신고서에 기재된 일정이 변경될 수 있습니다. 본 증권신고서의 효력 발생은 증권신고서의 기재사항이 진실 또는 정확하다는 것을 인정하거나, 정부가 이 유가증권의 가치를 보증 또는 승인한 것이 아니므로 본 유가증권에 대한 투자는 전적으로 주주 및 투자자에게 귀속됩니다. |
| 주2) 상기 일정은 유관기관과의 협의 과정에 의하여 변경될 수 있습니다. |
나. 모집 또는 매출의 절차
(1) 공고의 일자 및 방법
| 구 분 | 공고일자 | 공고방법 |
|---|---|---|
| 신주 발행 및배정기준일(주주확정일) 공고 | 2026년 06월 30일 | 회사 인터넷 홈페이지(http://www.ecoprobm.co.kr) |
| 모집가액 확정의 공고 | 2026년 10월 13일 | 전자공시시스템(http://dart.fss.or.kr)회사 인터넷 홈페이지(http://www.ecoprobm.co.kr) |
| 실권주 일반공모 청약공고 | 2026년 10월 19일 | 회사 인터넷 홈페이지(http://www.ecoprobm.co.kr)한국투자증권㈜ 홈페이지(http://securities.koreainvestment.com)NH투자증권㈜ 홈페이지(http://www.nhqv.com)미래에셋증권㈜ 홈페이지(http://securities.miraeasset.com)대신증권㈜ 홈페이지(http://www.daishin.com)메리츠증권㈜ 홈페이지(http://home.imeritz.com)하나증권㈜ 홈페이지(http://www.hanaw.com) |
| 실권주 일반공모 배정공고 | 2026년 10월 23일 | 한국투자증권㈜ 홈페이지(http://securities.koreainvestment.com)NH투자증권㈜ 홈페이지(http://www.nhqv.com)미래에셋증권㈜ 홈페이지(http://securities.miraeasset.com)대신증권㈜ 홈페이지(http://www.daishin.com)메리츠증권㈜ 홈페이지(http://home.imeritz.com)하나증권㈜ 홈페이지(http://www.hanaw.com) |
| 주) 청약결과 초과청약금 환불에 대한 통지는 "공동대표주관회사" 및 "공동주관회사"의 홈페이지에 게시함으로써 개별통지에 갈음합니다. |
(2) 청약방법① 우리사주조합의 청약은 우리사주조합장 명의로 "공동대표주관회사" 중 대신증권(주)의 본·지점에서 일괄 청약합니다.② 구주주 청약: 구주주 중 주권을 증권회사에 예탁한 주주(기존 "실질주주". 이하 "일반주주"라 합니다.)는 주권을 예탁한 증권회사의 본ㆍ지점 및 "공동대표주관회사"와 "공동주관회사"의 본ㆍ지점에서 청약할 수 있습니다. 다만, 구주주 중 명의개서대행기관 특별계좌에 주식을 가지고 있는 주주(기존 "명부주주". 이하 "특별계좌 보유자"라 합니다.)는 신주배정통지서를 첨부하여 실명확인증표를 제시한 후 "공동대표주관회사"와 "공동주관회사"의 본ㆍ지점에서 청약할 수 있습니다. 청약시에는 소정의 청약서 2통에 필요한 사항을 기입하여 청약증거금과 함께 제출하여야 합니다.
| 2019년 9월 16일 전자증권제도가 시행되며, 주권 상장법인의 상장주식은 전자증권 의무전환대상으로 전자증권제도 시행일에 전자증권으로 일괄전환됩니다. 전자증권제도 시행전까지 증권회사에 예탁하고 있는 실질주주 주식은 해당 증권회사 계좌에 전자증권으로 일괄 전환되며, 기존 명부주주가 보유한 주식은 명의개서대행기관이 개설하는 특별계좌에 발행되어 소유자별로 관리됩니다.금번 유상증자시 신주인수권증서는 전자증권제도 시행일 이후에 발행되고 상장될 예정으로 전자증권으로 발행됩니다. 주주가 증권사 계좌에 보유하고 있는 주식(기존 '실질주주' 보유주식)에 대하여 배정되는 신주인수권증서는 해당 증권사 계좌에 발행되어 입고되며, 명의개서대행기관 특별계좌에 관리되는 주식(기존 '명부주주' 보유주식)에 대하여 배정되는 신주인수권증서는 명의개서대행기관 내 특별계좌에 소유자별로 발행 처리됩니다.'특별계좌 보유자(기존 '명부주주')'는 명의개서대행기관에 '특별계좌'에서 '일반 전자등록계좌(증권회사 계좌)'로 신주인수권증서를 이전 신청한 후 금번 유상증자 청약 참여 또는 신주인수권증서의 매매가 가능합니다.'특별계좌 보유자(기존 '명부주주')'는 신주인수권증서의 '일반 전자등록계좌(증권회사 계좌)'로 이전 없이 "공동대표주관회사"인 한국투자증권(주), NH투자증권(주), 미래에셋증권(주) 및 대신증권(주)의 본ㆍ지점에서 직접 청약하는 방법으로도 금번 유상증자에 청약이 가능합니다. 다만 신주인수권증서의 매매는 명의개서대행기관에 '특별계좌'에서 '일반 전자등록계좌(증권회사 계좌)'로 신주인수권증서를 이전 신청한 후에만 가능하므로 이 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
| 「주식ㆍ사채 등의 전자등록에 관한 법률」제29조(특별계좌의 개설 및 관리)① 발행인이 제25조부터 제27조까지의 규정에 따라 이미 주권등이 발행된 주식등을 전자등록하는 경우 제25조제1항에 따른 신규 전자등록의 신청을 하기 전에 제27조제1항제2호에 따른 통지를 하지 아니하거나 주권등을 제출하지 아니한 주식등의 소유자 또는 질권자를 위하여 명의개서대행회사, 그 밖에 대통령령으로 정하는 기관(이하 이 조에서 "명의개서대행회사등"이라 한다)에 기준일의 직전 영업일을 기준으로 주주명부등에 기재된 주식등의 소유자 또는 질권자를 명의자로 하는 전자등록계좌(이하 "특별계좌"라 한다)를 개설하여야 한다.② 제1항에 따라 특별계좌가 개설되는 때에 제22조제2항 또는 제23조제2항에 따라 작성되는 전자등록계좌부(이하 이 조에서 "특별계좌부"라 한다)에 전자등록된 주식등에 대해서는 제30조부터 제32조까지의 규정에 따른 전자등록을 할 수 없다. 다만, 다음 각 호의 어느 하나에 해당하는 경우에는 그러하지 아니하다.1. 해당 특별계좌의 명의자가 아닌 자가 주식등이 특별계좌부에 전자등록되기 전에 이미 주식등의 소유자 또는 질권자가 된 경우에 그 자가 발행인에게 그 주식등에 관한 권리가 표시된 주권등을 제출(주권등을 제출할 수 없는 경우에는 해당 주권등에 대한 제권판결의 정본·등본을 제출하는 것을 말한다. 이하 제2호 및 제3호에서 같다)하고 그 주식등을 제30조에따라 자기 명의의 전자등록계좌로 계좌간 대체의 전자등록을 하려는 경우(해당 주식등에 질권이 설정된 경우에는 다음 각 목의 어느 하나에 해당하는 경우로 한정한다)가. 해당 주식등에 설정된 질권이 말소된 경우나. 해당 주식등의 질권자가 그 주식등을 특별계좌 외의 소유자 명의의 다른 전자등록계좌로 이전하는 것에 동의한 경우2. 해당 특별계좌의 명의자인 소유자가 발행인에게 전자등록된 주식등에 관한 권리가 표시된 주권등을 제출하고 그 주식등을 제30조에 따라 특별계좌 외의 자기 명의의 다른 전자등록계좌로 이전하려는 경우(해당 주식등에 질권이 설정된 경우에는 제1호 각 목의 어느 하나에 해당하는 경우로 한정한다)3. 해당 특별계좌의 명의자인 질권자가 발행인에게 주권등을 제출하고 그 주식등을 제30조에 따라 특별계좌 외의 자기 명의의 전자등록계좌로 이전하려는 경우4. 그 밖에 특별계좌에 전자등록된 주식등의 권리자의 이익을 해칠 우려가 없는 경우로서 대통령령으로 정하는 경우③ 누구든지 주식등을 특별계좌로 이전하기 위하여 제30조에 따른 계좌간 대체의 전자등록을 신청할 수 없다. 다만, 제1항에 따라 특별계좌를 개설한 발행인이 대통령령으로 정하는 사유에 따라 신청을 한 경우에는 그러하지 아니하다.④ 명의개서대행회사등이 발행인을 대행하여 제1항에 따라 특별계좌를 개설하는 경우에는 「금융실명거래 및 비밀보장에 관한 법률」 제3조에도 불구하고 특별계좌부에 소유자 또는질권자로 전자등록될 자의 실지명의를 확인하지 아니할 수 있다. |
③ 신주인수권증서 청약을 한 자에 한하여 신주인수권증서 청약 한도 주식수의 20%를 추가로 청약할 수 있습니다. 이때, 신주인수권증서 청약 한도주식수의 20%에 해당하는 주식 중 소수점 이하인 주식은 청약할 수 없습니다.
④ 고위험고수익투자신탁등, 벤처기업투자신탁 및 일반청약자는 "금융실명거래 및 비밀보장에 관한 법률"의 규정에 의한 실명자이어야 하며, 청약사무 취급처에 실명확인증표, 소정의 청약서, 청약증거금을 제시하고 청약합니다. 각 청약처별 다중청약은 가능하나, 한개의 청약처에서 이중청약은 불가능하며, 집합투자기구 중 운용주체가 다른 집합투자기구를 제외한 청약자의 한 개의 청약처에 대한 복수청약은 불가능합니다. 고위험고수익투자신탁등은 청약 시, 청약사무 취급처에 "증권 인수업무 등에 관한 규정" 제2조 제18호에 따른 요건을 충족함을 확약하는 서류 및 자산총액이 기재되어 있는 서류를 함께 제출합니다. 벤처기업투자신탁은 청약 시, 청약 사무 취급처에 '증권인수업무 등에 관한 규정’ 제 2조 제20호에 따른 요건을 충족하고, 제9조 제10항에 따른 확약서 및 자산총액이 기재되어 있는 서류를 함께 제출하여야 합니다.⑤ 청약은 청약주식의 단위에 따라 할 수 있으며 1인당 청약한도를 초과하는 청약부분에 대하여는 청약이 없는 것으로 하고, 청약사무취급처는 그 차액을 납입일까지 당해 청약자에게 반환하며, 이때 받은 날부터의 이자는 지급하지 않습니다.⑥ 본 유상증자에 청약하고자 하는 투자자('자본시장과 금융투자업에 관한 법률' 제 9조 제 5항에 규정된 전문투자자 및 '자본시장과 금융투자업에 관한 법률 시행령' 제 132조에 따라 투자설명서의 교부가 면제되는자 제외)는 청약 전 반드시 투자설명서를 교부 받아야 하고, 이를 확인하는 서류에 서명 또는 기명날인하여야 합니다.⑦ 「자본시장과 금융투자업에 관한 법률」 제180조의4 및 동법 시행령 제208조의4제1항에 의거, 2026년 07월 01일부터 2026년 10월 12일까지 당사의 주식을 공매도 하거나 공매도 주문을 위탁한 자는 금번 모집(매출)에 청약할 수 없으며, 이를 위반하여 주식을 취득할 경우 동법 제429조의3제2항에 따라 과징금이 부과될 수 있습니다. 다만, 모집(매출)가액의 공정한 가격형성을 저해하지 않는 경우로서 동법 시행령 제208조의4제2항 및 금융투자업규정 제6-34조에 해당할 경우에는 예외적으로 주식 취득이 허용됩니다.
| ※ 예외적으로 모집(매출)에 따른 주식 취득이 허용되는 경우 ① 모집(매출)에 따른 주식 취득이 금지되는 공매도 거래 기간 중에 전체 공매도 주문수량보다 많은 수량의 주식을 가격경쟁에 의한 거래 방식으로 매수한 경우(매매계약 체결일 기준으로 정규시장의 매매거래시간에 매수한 경우로 한정) ② 한국거래소의 증권시장업무규정 또는 파생상품시장업무규정에서 정한 유동성 공급 및 시장조성 목적을 위해 해당 주식을 공매도하거나 공매도 주문을 위탁한 경우 ③ 동일한 법인 내에서 모집(매출)에 따른 주식 취득 참여가 금지되는 공매도 거래 기간 중 공매도를 하지 않거나 공매도 주문을 위탁하지 않은 독립거래단위*가 모집(매출)에 따른 주식을 취득하는 경우 * 금융투자업규정 제6-30조 제5항에 따라 의사결정이 독립적이고 상이한 증권계좌를 사용하는 등의 요건을 갖춘 거래단위 |
⑧ 기타a. 일반공모 배정을 함에 있어 이중청약이 있는 경우에는 그 청약자의 청약 전부를 청약하지 아니한 것으로 봅니다. 단, 구주주가 신주배정비율에 따라 배정받은 주식을청약한 후 일반공모에 참여하는 경우에는 금지되는 이중청약이 있는 경우로 보지 않습니다. 단, 동일한 집합투자기구라도 운용주체(집합투자업자)가 다른 경우는 예외로합니다.b. 1인당 청약한도를 초과하는 청약부분에 대하여는 청약이 없는 것으로 합니다.c. 청약자는 '금융실명거래 및 비밀보장에 관한 법률'에 의거 실지명의에 의해 청약해야 합니다.⑨ 청약한도a. 구주주(신주인수권증서 보유자)의 개인별 청약한도는 신주배정기준일 현재 주주명부에 기재된 소유주식수에 신주배정비율인 0.0910905009주를 곱하여 배정된 신주인수권증서(단, 1주 미만은 절사)와 초과청약가능 주식수(보유하고 있는 신주인수권증서 1주당 0.2주를 곱하여 산정된 수, 단 1주 미만은 절사)를 합한 주식수로 하되, 자기주식 및 자사주신탁 등의 자기주식 변동으로 인하여 구주주의 1주당 배정 비율은 변동될 수 있습니다.(단, 1주 미만은 절사합니다.)b. 일반공모 청약자의 청약한도는 일반공모 총 공모주식 100% 범위 내로 하며, 청약한도를 초과하는 부분에 대해서는 청약이 없는 것으로 간주합니다.
(3) 청약취급처
| 청약대상자 | 청약취급처 | 청약일 | |
|---|---|---|---|
| 우리사주조합 | "공동대표주관회사" 중 대신증권(주)의 본ㆍ지점 | 2026년 10월 15일 | |
| 구주주(신주인수권증서 보유자) | 특별계좌 보유자(기존 "명부주주") | "공동대표주관회사" 및 "공동주관회사"의 본ㆍ지점 | 2026년 10월 15일 ~2026년 10월 16일 |
| 일반주주(기존 "실질주주") | 1) 주주확정일 현재 (주)에코프로비엠의 주식을 예탁하고 있는 당해 증권회사의 본ㆍ지점2) "공동대표주관회사" 및 "공동주관회사"의 본ㆍ지점 | ||
| 일반공모청약(고위험고수익투자신탁,벤처기업투자신탁 청약 포함) | "공동대표주관회사" 및 "공동주관회사"의 본ㆍ지점 | 2026년 10월 20일 ~2026년 10월 21일 | |
(4) 청약결과 배정방법 ① 우리사주조합: 「근로복지기본법」제38조 제2항 및 「증권인수업무등에관한규정」제9조 제2항 제1호에 의거 모집 주식수 9,900,990주의 10.0%에 해당하는 990,099주를 우리사주조합에 우선 배정합니다.② 구주주: 신주배정기준일(2026년 09월 04일 예정) 18시 현재 주주명부에 등재된 주주(이하 "구주주"라 한다)에게 소유주식 1주당 신주배정비율인 0.0910905009주를 곱하여 산정된 수를 배정주식수(단, 1주 미만은 절사함)로 하여, 배정범위 내에서 청약한 수량만큼 배정합니다. 단, 신주배정기준일 전 주식관련사채의 행사, 자기주식수의 변동 등으로 인하여 1주당 배정주식수가 변동될 수 있습니다.③ 초과청약에 대한 배정: 우리사주조합 및 구주주(신주인수권증서 보유자) 청약 이후 발생한 실권주가 있는 경우, 실권주를 구주주(신주인수권증서 보유자)가 초과청약(초과청약비율 : 배정 신주 1주당 0.2주)한 주식수에 비례하여 배정하며, 1주 미만의 주식은 절사하여 배정하지 않습니다.(단, 초과청약 주식수가 실권주에 미달한 경우 100% 배정)
(i) 청약한도 주식수 = 신주인수권증서청약 한도주식수 + 초과청약 한도주식수
(ii) 신주인수권증서청약 한도주식수 = 보유한 신주인수권 증서의 수량
(iii) 초과청약 한도주식수 = 신주인수권증서청약 한도주식수 X 초과청약 비율(20%)
④ 일반공모 청약 : 상기 우리사주조합, "구주주" 청약(초과청약 포함) 결과 발생한 미청약주식 및 단수주는 "공동대표주관회사" 및 "공동주관회사"가 일반에게 공모하되, '증권 인수업무 등에 관한 규정' 제9조 제2항 제3호 및 4호에 따라 "고위험고수익투자신탁등"에 일반공모 배정분의 10%를 배정하고, "벤처기업투자신탁"에 일반공모 배정분의 30%를 배정합니다. 나머지 60%에 해당하는 주식은 개인청약자 및 기관투자자(집합투자업자 포함)에 구분없이 배정합니다. "고위험고수익투자신탁등"에 대한 일반공모 배정분 10%, "벤처기업투자신탁”에 대한 일반공모 배정분 30% 및 개인투자자 및 기관투자자(집합투자업자 포함)에 대한 일반공모 배정분 60%에 대한 청약경쟁률과 배정은 별도로 산출 및 배정합니다. 다만, 한 그룹만 청약미달이 발생할 경우, 청약미달에 해당하는 주식은 청약초과 그룹에 배정합니다.
(i) 일반공모에 관한 배정수량 계산시 "공동대표주관회사" 및 "공동주관회사"의 "청약물량"("공동대표주관회사" 및 "공동주관회사"의 각 청약처에서 일반공모 방식으로 접수를 받은 청약주식수를 의미하며, "공동대표주관회사" 및 "공동주관회사"에 대하여 개별적으로 산정한 청약주식수를 말한다)에 대해서는 "공동대표주관회사" 및 "공동주관회사"의 "총청약물량"("공동대표주관회사"가 일반공모 방식으로 접수를 받은 "청약물량"의 합을 말한다)을 "일반공모 배정분" 주식수로 나눈 통합청약경쟁률에 따라 "공동대표주관회사" 및 "공동주관회사"의 각 청약자에 배정하는 방식(이하 "통합배정"이라 한다)으로 합니다.
(ii) 일반공모 청약결과 일반공모 총 청약자의 청약주식수가 일반공모 배정분을 초과하는 경우에는 청약경쟁률에 따라 5사6입을 원칙으로 안분 배정하여 잔여주식이 최소화되도록 합니다. 이후 최종 잔여주식은 최대청약자부터 순차적으로 우선 배정하되, 동순위 최고청약자가 최종 잔여 주식보다 많은 경우에는 "공동대표주관회사" 및 "공동주관회사"가 합리적으로 판단하여 배정합니다.
(iii) 일반공모 청약결과 일반공모 총 청약자의 청약주식수가 일반공모 배정분에 미달하는 경우에는 청약주식수대로 배정합니다. 배정결과 발생하는 잔여주식은 "공동대표주관회사" 및 "공동주관회사"가 각 인수비율대로 자기의 계산으로 인수합니다. 단, "공동대표주관회사" 및 "공동주관회사" 중 "청약초과회사"("청약물량"이 "인수한도 의무주식수"를 초과하는 회사를 말한다.)가 있는 경우, "초과청약물량"("청약초과회사"의 "청약물량"에서 "인수한도 의무주식수"를 차감한 주식수를 의미하되, 0 이상으로 한다.)을 "청약미달회사"("청약물량"이 "인수한도 의무주식수"보다 적은 회사를 말한다)에게 "청약미달회사"별 인수비율로 나누어 산정합니다.⑤ 단, "공동대표주관회사" 및 "공동주관회사"는 "증권 인수업무 등에 관한 규정" 제9조 제2항에 의거 고위험고수익투자신탁등, 벤처기업투자신탁 및 일반청약자에 대하여 배정하여야 할 주식이 50,000주 이하(액면가 500원 기준)이거나, 배정할 주식의 공모금액이 1억원 이하인 경우에는 청약자에게 배정하지 아니할 수 있습니다. 이 경우 "공동대표주관회사" 및 "공동주관회사"가 잔여주식을 자기 계산으로 인수합니다. (5) 투자설명서 교부에 관한 사항- "자본시장과 금융투자업에 관한 법률" 제124조에 의거, 본 주식의 청약에 대한 투자설명서 교부 의무는 당사, 공동대표주관회사 및 공동주관회사가 부담하며 금번 유상증자의 청약에 참여하시는 투자자께서는 투자설명서를 의무적으로 교부받으셔야 합니다.- 금번 유상증자에 청약하고자 하는 투자자께서는 ("자본시장과 금융투자업에 관한 법률" 제9조 제5항에 규정된 전문투자자 및 "자본시장과 금융투자업에 관한 법률" 시행령 제132조에 따라 투자설명서의 교부가 면제되는 자 제외) 청약하시기 전 본 증권신고서의 투자설명서의 교부에 대한 확인 등의 절차를 수행하지 아니하면 금번 유상증자의 청약에 참여하실 수 없음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투자설명서 수령거부 의사표시는 서면, 전화, 전신, 모사전송, 전자우편 및 이와 비슷한 전자통신, 그 밖에 금융위원회가 정하여 고시하는 방법으로 가능합니다.① 투자설명서 교부 방법 및 일시
| 구분 | 교부방법 | 교부일시 |
|---|---|---|
| 우리사주조합청약자 | '자본시장과 금융투자업에 관한 법률' 시행령 제132조에 의해 투자설명서 교부가 면제됨 | 해당사항 없음 |
| 구주주청약자 | 1),2),3)을 병행1) 우편 송부2) 공동대표주관회사 및 공동주관회사의 본·지점에서 교부3) 공동대표주관회사 및 공동주관회사의 홈페이지나 HTS, MTS에서 교부 | 1) 우편송부시: 구주주 청약초일인 2026년 10월 15일 전 수취 가능2) 공동대표주관회사 및 공동주관회사의 본·지점, 홈페이지 또는 HTS, MTS 교부 : 청약종료일(2026년 10월 16일)까지 |
| 일반청약자 | 1),2)를 병행1) 공동대표주관회사 및 공동주관회사의 본·지점에서 교부2) 공동대표주관회사 및 공동주관회사의 홈페이지나 HTS, MTS에서 교부 | 공동대표주관회사 및 공동주관회사의 본, 지점, 홈페이지 또는 HTS, MTS 교부: 청약종료일(2026년 10월 21일)까지 |
※ 본 증권신고서의 투자설명서의 교부에 대한 확인 등의 절차를 수행하지 아니하면, 금번 유상증자의 청약에 참여하실 수 없음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② 확인절차a. 우편을 통한 투자설명서 수령시- 청약하시기 위해 지점을 방문하셨을 경우, 직접 투자설명서 교부확인서를 작성하시고 청약을 진행하시기 바랍니다.- HTS를 통한 청약을 원하시는 경우, 청약화면에 추가된 투자설명서 다운로드 및 투자설명서 교부 확인에 체크가 선행되어야 청약업무 진행이 가능합니다.- 주주배정 유상증자의 경우 유선청약이 가능합니다. 유선상으로 신분확인을 하신 후, 투자설명서 교부 확인을 해주시고 청약을 진행하여 주시기 바랍니다.b. 지점 방문을 통한 투자설명서 수령시직접 투자설명서 교부확인서를 작성하시고 청약을 진행하시기 바랍니다.c. 홈페이지 또는 HTS를 통한 교부청약화면에 추가된 투자설명서 다운로드 및 투자설명서 교부 확인에 체크가 선행되어야 청약업무 진행이 가능합니다.③ 기타a. 금번 유상증자의 경우, 본 증권신고서의 효력발생 이후 주주명부상 주주분들에게 투자설명서를 우편으로 발송할 예정입니다. 우편의 반송 등에 의한 사유로 투자설명서 교부를 받지 못하신 주주께서는 "공동대표주관회사" 및 "공동주관회사"의 본ㆍ지점 방문을 통해 인쇄물을 받으실 수 있으며 동일한 내용의 투자설명서를 전자문서의 형태로 "공동대표주관회사" 및 "공동주관회사"의 홈페이지에서 다운로드 받으실 수 있습니다. 한편, 일반공모 청약시 투자자께서는 "공동대표주관회사" 및 "공동주관회사"의 본ㆍ지점에 방문하여 투자설명서 인쇄물을 수령하시거나 "공동대표주관회사" 및 "공동주관회사"의 홈페이지에서 동일한 내용의 투자설명서를 전자문서의 형태로 다운로드 받으시는 2가지 방법으로 투자설명서를 교부받으실 수 있습니다. 다만, 전자문서의 형태로 교부받으실 경우, 「자본시장과 금융투자업에 관한 법률」 제124조 제1항 각호의 요건을 모두 충족해야만 청약이 가능합니다.b. 구주주 청약 시 "공동대표주관회사" 및 "공동주관회사" 이외의 증권회사를 이용한 청약 방법의 경우, 해당 증권회사의 청약방법 및 규정에 의해 청약을 진행하시기 바랍니다. 이 경우에도, 본 증권신고서의 투자설명서의 교부에 대한 확인 등의 절차를 수행하지 아니하면, 금번 유상증자의 청약에 참여하실 수 없음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투자설명서 교부를 받지 않거나, 수령거부의사를 서면 등의 방법으로 표시하지 않을 경우, 본 유상증자의 청약에 참여할 수 없습니다.
| ※ 관련법규<자본시장과 금융투자업에 관한 법률>제9조 (그 밖의 용어의 정의)⑤ 이 법에서 "전문투자자"란 금융투자상품에 관한 전문성 구비 여부, 소유자산규모 등에 비추어 투자에 따른 위험감수능력이 있는 투자자로서 다음 각 호의 어느 하나에 해당하는 자를 말한다. 다만, 전문투자자 중 대통령령으로 정하는 자가 일반투자자와 같은 대우를 받겠다는 의사를 금융투자업자에게 서면으로 통지하는 경우 금융투자업자는 정당한 사유가 있는 경우를 제외하고는 이에 동의하여야 하며, 금융투자업자가 동의한 경우에는 해당 투자자는 일반투자자로 본다. <개정 2009.2.3>1. 국가2. 한국은행3. 대통령령으로 정하는 금융기관4. 주권상장법인. 다만, 금융투자업자와 장외파생상품 거래를 하는 경우에는 전문투자자와 같은 대우를 받겠다는 의사를 금융투자업자에게 서면으로 통지하는 경우에 한한다.5. 그 밖에 대통령령으로 정하는 자제124조 (정당한 투자설명서의 사용) ① 누구든지 증권신고의 효력이 발생한 증권을 취득하고자 하는 자(전문투자자, 그 밖에 대통령령으로 정하는 자를 제외한다)에게 제123조에 적합한 투자설명서(집합투자증권의 경우 투자자가 제123조에 따른 투자설명서의 교부를 별도로 요청하지 아니하는 경우에는 제2항제3호에 따른 간이투자설명서를 말한다. 이하 이 항 및 제132조에서 같다)를 미리 교부하지 아니하면 그 증권을 취득하게 하거나 매도하여서는 아니 된다. 이 경우 투자설명서가 제436조에 따른 전자문서의 방법에 따르는 때에는 다음 각 호의 요건을 모두 충족하는 때에 이를 교부한 것으로 본다.<개정 2013.5.28>1. 전자문서에 의하여 투자설명서를 받는 것을 전자문서를 받을 자(이하 "전자문서수신자"라 한다)가 동의할 것2. 전자문서수신자가 전자문서를 받을 전자전달매체의 종류와 장소를 지정할 것3. 전자문서수신자가 그 전자문서를 받은 사실이 확인될 것4. 전자문서의 내용이 서면에 의한 투자설명서의 내용과 동일할 것<자본시장과 금융투자업에 관한 법률 시행령>제11조 (증권의 모집·매출) ① 법 제9조제7항 및 제9항에 따라 50인을 산출하는 경우에는 청약의 권유를 하는 날 이전 6개월 이내에 해당 증권과 같은 종류의 증권에 대하여 모집이나 매출에 의하지 아니하고 청약의 권유를 받은 자를 합산한다. 다만, 다음 각 호의 어느 하나에 해당하는 자는 합산 대상자에서 제외한다. <개정 2009.10.1, 2010.12.7, 2013.6.21, 2013.8.27>1. 다음 각 목의 어느 하나에 해당하는 전문가가. 제10조제1항제1호부터 제4호까지의 자나. 제10조제3항제12호·제13호에 해당하는 자 중 금융위원회가 정하여 고시하는 자다. 「공인회계사법」에 따른 회계법인라. 신용평가회사(법 제335조의3에 따라 신용평가업인가를 받은 자를 말한다. 이하 같다)마. 발행인에게 회계, 자문 등의 용역을 제공하고 있는 공인회계사·감정인·변호사·변리사·세무사 등 공인된 자격증을 가지고 있는 자바. 그 밖에 발행인의 재무상황이나 사업내용 등을 잘 알 수 있는 전문가로서 금융위원회가 정하여 고시하는 자2. 다음 각 목의 어느 하나에 해당하는 연고자가. 발행인의 최대주주(법 제9조제1항제1호에 따른 최대주주를 말한다. 이하 같다)와 발행주식총수의 100분의 5 이상을 소유한 주주나. 발행인의 임원(「상법」 제401조의2제1항 각 호의 자를 포함한다. 이하 이 호에서 같다) 및 「근로복지기본법」에 따른 우리사주조합원다. 발행인의 계열회사와 그 임원라. 발행인이 주권비상장법인(주권을 모집하거나 매출한 실적이 있는 법인은 제외한다)인 경우에는 그 주주마. 외국 법령에 따라 설립된 외국 기업인 발행인이 종업원의 복지증진을 위한 주식매수제도 등에 따라 국내 계열회사의 임직원에게 해당 외국 기업의 주식을 매각하는 경우에는 그 국내 계열회사의 임직원바. 발행인이 설립 중인 회사인 경우에는 그 발기인사. 그 밖에 발행인의 재무상황이나 사업내용 등을 잘 알 수 있는 연고자로서 금융위원회가 정하여 고시하는 자제132조 (투자설명서의 교부가 면제되는 자) 법 제124조제1항 각 호 외의 부분 전단에서 "대통령령으로 정하는 자"란 다음 각 호의 어느 하나에 해당하는 자를 말한다. <개정 2009.7.1, 2013.6.21>1. 제11조 제1항 제1호 다목부터 바목까지 및 같은 항 제2호 각 목의 어느 하나에 해당하는 자1의2. 제11조제2항제2호 및 제3호에 해당하는 자2. 투자설명서를 받기를 거부한다는 의사를 서면, 전화·전신·모사전송, 전자우편 및 이와 비슷한 전자통신, 그 밖에 금융위원회가 정하여 고시하는 방법으로 표시한 자3. 이미 취득한 것과 같은 집합투자증권을 계속하여 추가로 취득하려는 자. 다만, 해당 집합투자증권의 투자설명서의 내용이 직전에 교부한 투자설명서의 내용과 같은 경우만 해당한다. |
(6) 주권교부에 관한 사항주권유통개시일: 2026년 11월 05일(2019년 09월 16일 전자증권제도가 시행됨에 따라 실물 주권의 교부 없이 각 주주의 계좌로 상장일에 주식이 전자등록발행되어 입고되며, 상장일부터 유통됩니다. 단, 유관기관과의 업무 협의 과정에서 상기 일정은 변경될 수 있음을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7) 청약증거금의 대체 및 반환 등에 관한 사항청약증거금은 청약금액의 100%로 하고, 주금납입기일에 주금납입금으로 대체하며, 청약증거금에 대해서는 무이자로 합니다. (8) 주금납입장소 : (주)국민은행 오창종합금융센터 다. 신주인수권증서에 관한 사항
| 신주배정기준일 | 신주인수권증서의 매매 금융투자업자 | |
|---|---|---|
| 회사명 | 회사고유번호 | |
| 2026년 09월 04일 | 한국투자증권(주) | 00160144 |
| 2026년 09월 04일 | NH투자증권(주) | 00120182 |
| 2026년 09월 04일 | 미래에셋증권(주) | 00111722 |
| 2026년 09월 04일 | 대신증권(주) | 00110893 |
| 2026년 09월 04일 | 메리츠증권(주) | 00163682 |
| 2026년 09월 04일 | 하나증권(주) | 00113465 |
(1) 금번과 같이 주주배정방식의 유상증자를 실시할 때, 주주가 소유하고 있는 주식수 비율대로 신주를 인수할 권리인 신주인수권에 대하여 당사는 "자본시장과 금융투자업에 관한 법률" 제165의 6조 3항 및 "증권의발행및공시등에관한규정" 제5-19조에 의거하여 주주에게 신주인수권증서를 발행합니다.(2) 금번 유상증자 시 신주인수권증서는 전자증권제도가 시행됨에 따라 별도의 실물 증서를 발행하지 않습니다. 개별 주주의 계좌에 입고되어 있는 주식(기존의 "실질주주"가 보유한 주식)에 대하여 배정되는 신주인수권증서는 해당 계좌에 발행되어 입고되며, 명의개서대행기관 특별계좌에 관리되는 주식(기존의 "명부주주"가 보유한 주식)에 대해 배정되는 신주인수권증서는 명의개서대행기관 내 특별계좌에 소유자별로 발행 처리됩니다.
(3) 신주인수권증서 매매의 중개를 할 증권회사는 공동대표주관회사인 한국투자증권(주), NH투자증권(주), 미래에셋증권(주), 대신증권(주), 공동주관회사인 메리츠증권(주), 하나증권(주)로 합니다.(4) 신주인수권증서 매매 등신주인수권증서를 매매하고자 하는 주주는 신주인수권증서를 예탁하고 있는 증권회사에 신주인수권증서의 매매를 증명할 수 있는 서류를 첨부하여 거래상대방 명의의 위탁자 계좌로 신주인수권증서의 계좌대체를 청구합니다. 위탁자 계좌를 통하여 신주인수권증서를 매수한 투자자는 그 수량만큼 청약할 수 있으며, 청약기일 내에 청약하지 않을 경우 그 권리와 효력을 상실합니다.(5) 신주인수권증서를 양수한 투자자의 청약방법신주인수권증서를 증권회사에 예탁하고 있는 양수인은 당해 증권회사 점포 및 "공동대표주관회사"와 "공동주관회사"의 본점 및 지점을 통해 해당 신주인수권증서에 기재되어 있는 수량만큼 청약할 수 있으며 청약 기일내에 청약하지 않을 경우 그 권리와 효력을 상실합니다.(6) 당사는 금번 주주배정 후 실권주 일반공모 유상증자 관련 신주인수권증서의 상장을 한국거래소에 신청할 예정입니다. 동 신주인수권증서가 상장될 경우, 상장기간은 2026년 09월 28일부터 2026년 10월 02일까지 5거래일간으로 예정하고 있으며, 동 기간 중 상장된 신주인수권증서를 한국거래소에서 매매할 수 있습니다. 동 신주인수권증서는 2026년 10월 06일에 상장폐지될 예정입니다.(「코스닥시장 상장규정」 제83조(신주인수권증권 및 신주인수권증서의 신규상장)에 따라 5거래일 이상 상장되어야 하며, 동 규정 제85조 "신주인수권증권 및 신주인수권증서의 상장폐지"에 따라 신주청약 개시일 5거래일전에 상장폐지되어야 함)(7) 신주인수권증서의 거래 관련 추가사항당사는 금번 유상증자의 신주인수권증서를 상장신청할 예정인 바, 현재까지 관계기관과의 협의를 통해 확인된 신주인수권증서 상장시의 제반 거래관련 사항은 다음과 같습니다.① 상장방식 : 전자등록발행된 신주인수권증서 전부를 상장합니다.
② 일반주주(기존 "실질주주")의 신주인수권증서 거래
| 구분 | 상장거래 방식 | 계좌대체거래 방식 |
|---|---|---|
| 방법 | 주주의 신주인수권증서를 전자등록발행하여 상장합니다. 상장된 신주인수권증서를 장내거래를 통하여 매수하여 증권사 계좌에 보유한 자는 그 수량만큼 청약할 수 있으며, 청약기일내에 청약하지 아니하면 그 권리와 효력은 상실됩니다. 주주의 신주인수권증서는 전자등록발행되므로 실물 증서는 발행되지 않습니다. | 신주인수권증서를 매매하고자 하는 주주는 위탁증권회사에 신주인수권증서의 매매를 증명할 수 있는 서류를 첨부하여 거래상대방 명의의 위탁자 계좌로 신주인수권증서의 계좌대체를 청구합니다. 위탁자계좌를 통하여 신주인수권증서를 매수한 자는 그 수량만큼 청약할 수 있으며, 청약기일내에 청약하지 아니하면 그 권리와 효력은 상실됩니다. |
| 기간 | 2026년 09월 28일부터 2026년 10월 02일까지(5거래일간) 거래 | 신주배정통지일(2026년 09월 17일(예정))부터 신주인수권증서의 상장거래 마지막 날 이후 제2영업일(2026년 10월 07일)까지 거래 |
a. 상장거래 : 2026년 09월 28일부터 2026년 10월 02일까지(5영업일간) 거래 가능합니다.b. 계좌대체거래 : 신주배정통지일인 2026년 09월 17일(예정)부터 2026년 10월 07일까지 거래 가능 합니다.* 신주인수권증서 상장거래의 결제일인 2026년 10월 07일까지 계좌대체(장외거래) 가능하며, 동일 이후부터는 신주인수권증서의 청약권리 명세를 확정하므로 신주인수권증서의 계좌대체(장외거래)가 제한됩니다.c. 신주인수권증서는 전자등록발행되므로 실물은 발행되지 않습니다.③ 특별계좌 보유자(기존 "명부주주")의 신주인수권증서 거래(1) 특별계좌 보유자(기존 "명부주주")는 명의개서대행기관의 특별계좌에서 일반전자등록계좌(증권회사 계좌)로 신주인수권증서를 이전 신청한 후 금번 유상증자 청약 참여 또는 신주인수권증서의 매매가 가능합니다.(2) 특별계좌 보유자(기존 "명부주주")는 신주인수권증서의 일반 전자등록계좌(증권회사 계좌)로 이전 없이 공동대표주관회사 및 공동주관회사의 본ㆍ지점에서 직접 청약하는 방법으로도 금번 유상증자에 청약이 가능합니다. 다만 신주인수권증서의 매매는 명의개서대행기관의 특별계좌에서 일반 전자등록계좌(증권회사 계좌)로 신주인수권증서를 이전 신청한 후에만 가능하므로 이 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라. 기타 모집 또는 매출에 관한 사항(1) 본 증권신고서는 공시심사 과정에서 일부내용이 정정될 수 있으며, 투자판단과 밀접하게 연관된 주요 내용의 변경시에는 본 신고서에 기재된 일정에 차질을 가져올 수 있습니다. 또한, 관계기관과의 업무진행 과정에서 일정이 변경될 수도 있으므로 투자자께서는 이 점을 유의하시기 바랍니다.(2) 자본시장과 금융투자업에 관한 법률 제120조 3항에 의거 본 증권신고서의 효력 발생은 증권신고서에 기재된 사항이 진실 또는 정확하다는 것을 인정하거나, 정부가 이 증권의 가치를 보증 또는 승인한 것이 아니므로 본 증권에 대한 투자는 전적으로 주주 및 투자자에게 귀속됩니다.(3) 본 증권신고서에 기재된 내용은 증권신고서 제출일 전일 현재까지 발생된 것으로 본 신고서에 기재된 사항 이외에 자산, 부채, 현금흐름 또는 손익상황에 중대한 변동을 가져오거나 중요한 영향을 미치는 사항은 없습니다. 따라서, 주주 및 투자자가 투자의사를 결정함에 있어 유의하여야 할 사항이 본 증권신고서 상에 누락되어 있지 않습니다.(4) 금융감독원 전자공시 홈페이지(http://dart.fss.or.kr)에는 당사의 사업보고서, 반기보고서, 분기보고서 및 감사보고서 등 기타 정기공시사항과 수시공시사항 등이 전자공시되어 있사오니 투자의사를 결정하시는 데 참조하시기 바랍니다.(5) 본 증권신고서의 1차 발행가액은 확정되어 있는 것은 아니며, 청약일 3거래일 전에 확정발행가액을 산정함으로써 확정될 예정입니다. 또한, 본 증권신고서의 발행예정금액은 추후 주당 발행가액이 확정되는 내용에 따라 변경될 수 있음을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5. 인수 등에 관한 사항
| [인수방법: 잔액인수] |
| 인수인 | 인수주식 종류 및 수 | 인수대가 | |
|---|---|---|---|
| 공동대표주관회사 | 한국투자증권(주) | 인수주식의 종류: 기명식 보통주식인수주식의 수: 인수한도 의무주식수 X 인수비율(30.0%) | 인수수수료 : 모집총액의 0.35% 中 30.00% |
| 공동대표주관회사 | NH투자증권(주) | 인수주식의 종류: 기명식 보통주식인수주식의 수: 인수한도 의무주식수 X 인수비율(23.0%) | 인수수수료 : 모집총액의 0.35% 中 23.00% |
| 공동대표주관회사 | 미래에셋증권(주) | 인수주식의 종류: 기명식 보통주식인수주식의 수: 인수한도 의무주식수 X 인수비율(16.0%) | 인수수수료 : 모집총액의 0.35% 中 16.00% |
| 공동대표주관회사 | 대신증권(주) | 인수주식의 종류: 기명식 보통주식인수주식의 수: 인수한도 의무주식수 X 인수비율(16.0%) | 인수수수료 : 모집총액의 0.35% 中 16.00% |
| 공동주관회사 | 메리츠증권(주) | 인수주식의 종류: 기명식 보통주식인수주식의 수: 인수한도 의무주식수 X 인수비율(8.0%) | 인수수수료 : 모집총액의 0.35% 中 8.00% |
| 공동주관회사 | 하나증권(주) | 인수주식의 종류: 기명식 보통주식인수주식의 수: 인수한도 의무주식수 X 인수비율(7.0%) | 인수수수료 : 모집총액의 0.35% 中 7.00% |
| 주1) 최종 실권주 : 구주주청약 및 일반공모 후 발생한 배정잔여주 또는 청약미달주식 |
| 주2) 모집총액 : 최종 발행가액 X 총 발행주식수 |
| 주3) 성과수수료 : 발행회사는 상기 기본인수수수료와 별도로 모집금액의 0.05%의 범위 내에서 성과수수료를 지급할 수 있습니다. |
II. 증권의 주요 권리내용
당사가 금번 주주배정후 실권주 일반공모 유상증자를 통하여 발행할 증권은 기명식 보통주이며, 동 증권의 주요 권리내용은 다음과 같습니다. 동 증권의 주요 권리는 당사 정관에 의거합니다.
1. 액면금액
| ※당사의 정관(이하 동일) 제2장 주 식 제7조(일주의 금액) 회사가 발행하는 주식 1주의 금액은 500원으로 한다. |
2. 주식의 발행 및 배정에 관한 사항
| 제2장 주 식제5조(발행예정주식의 총수) 회사가 발행할 주식의 총수는 500,000,000주로 한다. 제8조(주식 및 신주인수권증서에 표시되어야 할 권리의 전자등록) 회사는 주권 및 신주인수권증서를 발행하는 대신 전자등록기관의 전자등록 계좌부에 주식 및 신주인수권 증서에 표시되어야 할 권리를 전자등록한다. 제9조(주식의 종류) ① 회사는 보통주식과 종류주식을 발행할 수 있다.② 회사가 발행하는 종류주식은 이익배당에 관한 우선주식, 의결권 배제 또는 제한에 관한 주식, 상환주식, 전환주식 및 이들의 전부 또는 일부를 혼합한 주식으로 한다. 제11조(주식의 발행 및 배정) ① 이 회사가 이사회의 결의로 신주를 발행하는 경우 다음 각 호의 방식에 의한다. 1. 주주에게 그가 가진 주식 수에 따라서 신주를 배정하기 위하여 신주인수의 청약을 할 기회를 부여하는 방식 2. 발행주식총수의 100분의 40을 초과하지 않는 범위 내에서 신기술의 도입, 재무구조의 개선 등 회사의 경영상 목적을 달성하기 위하여 필요한 경우 제1호 외의 방법으로 특정한 자(이 회사의 주주를 포함한다)에게 신주를 배정하기 위하여 신주인수의 청약을 할 기회를 부여하는 방식 3. 발행주식총수의 100분의 40을 초과하지 않는 범위 내에서 제1호 외의 방법으로 불특정 다수인 (이 회사의 주주를 포함한다)에게 신주인수의 청약을 할 기회를 부여하고 이에 따라 청약을 한 자에 대하여 신주를 배정하는 방식 ② 제1항 제3호의 방식으로 신주를 배정하는 경우에는 이사회의 결의로 다음 각 호의 어느 하나에 해당하는 방식으로 신주를 배정하여야 한다. 1. 신주인수의 청약을 할 기회를 부여하는 자의 유형을 분류하지 아니하고 불특정 다수의 청약자에게 신주를 배정하는 방식 2. 관계 법령에 따라 우리사주조합원에 대하여 신주를 배정하고 청약되지 아니한 주식까지 포함하여 불특정 다수인에게 신주인수의 청약을 할 기회를 부여하는 방식 3. 주주에 대하여 우선적으로 신주인수의 청약을 할 수 있는 기회를 부여하고 청약되지 아니한 주식이 있는 경우 이를 불특정 다수인에게 신주를 배정받을 기회를 부여하는 방식 4. 투자매매업자 또는 투자중개업자가 인수인 또는 주선인으로서 마련한 수요예측 등 관계 법규에서 정하는 합리적인 기준에 따라 특정한 유형의 자에게 신주인수의 청약을 할 수 있는 기회를 부여하는 방식 ③ 제1항 제2호 및 제3호에 따라 신주를 배정하는 경우 상법 제416조제1호, 제2호, 제2호의2, 제3호 및 제4호에서 정하는 사항을 그 납입기일의 2주 전까지 주주에게 통지하거나 공고하여야 한다. 다만, 자본시장과 금융투자업에 관한 법률 제165조의9에 따라 주요사항보고서를 금융위원회 및 거래소에 공시함으로써 그 통지 및 공고를 갈음할 수 있다. ④ 제1항 각호의 어느 하나의 방식에 의해 신주를 발행할 경우에는 발행할 주식의 종류와 수 및 발행가격 등은 이사회의 결의로 정한다. ⑤ 회사는 신주를 배정하는 경우 그 기일까지 신주인수의 청약을 하지 아니하거나 그 가액을 납입하지 아니한 주식이 발생하는 경우에 그 처리방법은 발행가액의 적정성등 관련 법령에서 정하는 바에 따라 이사회 결의로 정한다. ⑥ 회사는 신주를 배정하면서 발생하는 단주에 대한 처리방법은 이사회의 결의로 정한다. ⑦ 회사는 제1항 제1호에 따라 신주를 배정하는 경우에는 주주에게 신주인수권증서를 발행하여야 한다. |
3. 의결권에 관한 사항
| 제26조(주주의 의결권)주주의 의결권은 1주마다 1개로 한다. 제28조(의결권의 불통일행사) ① 2이상의 의결권을 가지고 있는 주주가 의결권의 불통일행사를 하고자 할 때에는 회일의 3일전에 회사에 대하여 서면 또는 전자문서로 그 뜻과 이유를 통지하여야 한다.② 회사는 주주의 의결권의 불통일행사를 거부할 수 있다. 그러나 주주가 주식의 신탁을 인수하였거나 기타 타인을 위하여 주식을 가지고 있는 경우에는 그러하지 아니하다. 제29조(의결권의 대리행사) ① 주주는 대리인으로 하여금 그 의결권을 행사하게 할 수 있다.② 제1항의 대리인은 주주총회 개시 전에 그 대리권을 증명하는 서면(위임장)을 제출하여야 한다. 제30조(주주총회의 결의방법) 주주총회의 결의는 법령과 정관에 다른 정함이 있는 경우를 제외하고는 출석한 주주의 의결권의 과반수와 발행주식총수의 4분의 1이상의 수로써 한다. 제30조2(서면에 의한 의결권의 행사)① 주주는 총회에 출석하지 아니하고 서면에 의하여 의결권을 행사할 수 있다.② 회사는 제1항의 경우 총회의 소집통지서에 주주의 의결권 행사에 필요한 서면과 참고자료를 첨부하여야 한다.③ 서면에 의하여 의결권을 행사하고자 하는 주주는 제2항의 서면에 필요한 사항을 기재하여, 회일의 전일까지 회사에 제출하여야 한다.④ 회사는 이사회결의로써 주주가 총회에서 출석하지 아니하고 전자적 방법으로 의결권을 행사할 수 있음을 정할 수 있다. 회사가 본 항에 따른 전자적 방법으로 의결권을 행사할 수 있음을 정하는 경우에는 제1항에 따른 서면에 의한 의결권은 행사할 수 없다. |
4. 배당에 관한 사항
| 제13조(신주의 동등배당) ① 회사가 정한 배당기준일 전에 유상증자, 무상증자 및 주식배당에 의하여 발행한 주식에 대하여는 동등배당한다. 제16조의2(주주명부의 폐쇄 및 기준일) ① 회사는 매년 12월 31일 현재 주주명부에 기재되어 있는 주주를 정기주주총회에서 권리를 행사할 주주로 한다.② 회사는 임시주주총회의 소집 기타 필요한 경우 이사회의 결의로 정한 날에 주주명부에 기재되어 있는 주주를 그 권리를 행사할 주주로 할 수 있으며, 회사는 이사회의 결의로 정한 날의 2주 전에 이를 공고하여야 한다. 제48조(이익금의 처분) 회사는 매사업년도의 처분전 이익잉여금을 다음과 같이 처분한다. 1. 이익준비금 2. 기타의 법정준비금 3. 배당금 4. 임의적립금 5. 기타의 이익잉여금 처분액 제49조(이익배당) ① 이익의 배당은 금전과 주식으로 할 수 있다. ② 이익의 배당을 주식으로 하는 경우 회사가 수종의 주식을 발행한 때에는 주주총회의 결의로 그와 다른 종류의 주식으로도 할 수 있다.③ 회사는 제1항의 배당을 위하여 이사회결의로 배당을 받을 주주를 확정하기 위한 기준일을 정하여야 하며, 그 경우 기준일의 2주 전에 이를 공고하여야 한다. ④ 배당금의 지급청구권은 5년간 이를 행사하지 아니하면 소멸시효가 완성된다 ⑤ 제4항의 시효완성으로 인한 배당금은 회사에 귀속한다. 제50조(분기배당) ① 회사는 이사회의 결의로 사업연도 개시일부터 3월ㆍ6월 및 9월의 말일(이하 "분기배당 기준일"이라 한다)의 주주에게 『자본시장과 금융투자업에 관한 법률』 제165조의12에 따라 분기배당을 할 수 있다. ② 제1항의 이사회 결의는 분기배당 기준일 이후 45일 내에 하여야 한다. ③ 분기배당은 직전결산기의 대차대조표상의 순자산액에서 다음 각호의 금액을 공제한 액을 한도로 한다. 1. 직전결산기의 자본의 액 2. 직전결산기까지 적립된 자본준비금과 이익준비금의 합계액 3. 직전결산기의 정기주주총회에서 이익배당하기로 정한 금액 4. 직전결산기까지 정관의 규정 또는 주주총회의 결의에 의하여 특정목적을 위해 적립한 임의준비금 5. 상법 시행령 제19조에서 정한 미실현이익 6. 분기배당에 따라 당해 결산기에 적립하여야 할 이익준비금의 합계액 ④ 제1항의 분기배당은 분기배당 기준일 전에 발행한 주식에 대하여 동등배당한다. ⑤ 제9조의 종류주식에 대한 분기배당은 보통주식과 동일한 배당률을 적용한다. 제51조(중간배당) ① 회사는 상법 제462조의3에 따라 이사회의 결의로 일정한 날을 정하여 그 날의 주주에 대하여 중간배당을 할 수 있다. ② 제1항의 중간배당은 중간배당 기준일 전에 발행한 주식에 대하여 동등 배당한다. ③ 제9조의 우선주식에 대한 중간배당은 보통주식과 동일한 배당률을 적용한다. |
III. 투자위험요소
| 용어 | 정의 |
| 이차전지 | 충전시켜 여러 번 사용할 수 있는 전지를 의미하며 참고로 한번 사용하는 전지를 1차전지라고 함. 종류로는 자동차배터리로 쓰이는 납축전지를 포함하여, 리튬이온이차전지, 니켈카드뮴 전지 등이 있음. |
| 리튬이온이차전지 | 이차전지 중 전지 작동 시의 전압이 3.6 ~ 4.3V이고, 에너지 저장 밀도가 높으며, 자기방전이 적어 장시간 보관에 적합하고 메모리 효과 등이 없는 특징을 가지고 있는 리튬계 이차전지. |
| 양극활물질 | 전지의 4대 핵심원료 중의 하나로서, 양극에서 리튬을 저장하는 역할을 하며 전지의 충전, 방전 시 리튬을 방출 및 흡수하여 전지 내에 전기에너지를 저장 및 방출해 주는 역할을 함. 배터리의 출력, 수명, 용량 등 주요 특성을 결정짓는 핵심 소재임. 양극활물질의 주요 제품으로는 NCA, NCM, LCO, LMO, LFP 등이 있음. 양극소재라고도 함. |
| 전구체 | 전구체와 리튬을 혼합하여 양극활물질을 제조하므로 전구체는 양극활물질의 중간제품에 해당함. 특히 삼원계 양극활물질의 경우 NCA는 니켈, 코발트, 알루미늄 NCM은 니켈, 코발트, 망간을 합성하여 전구체를 제조함. 양극활물질의 출력, 수명, 용량 등의 특성은 전구체의 구조 및 조성에서 대부분 결정됨. |
| 음극활물질 | 전지의 4대 핵심원료 중의 하나로서, 전지의 음극에서 리튬을 저장, 방출하는 역할을 하는 물질로서, 주로 흑연, 실리콘계 물질을 사용해서 만들고 있음. |
| 분리막 | 전지의 4대 핵심원료 중의 하나로서, 전기에너지를 이동시키는 리튬이온이 이동하는 경로를 제공하고, 전지의 양극과 음극의 접촉을 차단하여, 화재발생 방지 등 전지의 안전성에 중요한 역할을 함. |
| 전해액 | 전지의 4대 핵심원료 중의 하나로서 충전 시 양(+)극에서 음(-)극으로, 방전 시에는 음(-)극에서 양(+)극으로 리튬이온을 빠르게 이동시키는 이동매체의 역할을 함. 크게 전해질, 용매, 첨가제로 구성됨 |
| LFP | 리튬인산철(LiFePO₄)을 양극활물질로 사용하는 배터리의 한 종류임. 니켈, 코발트를 함유하지 않아 원재료 가격이 낮고 수급이 안정적이며, 결정구조가 안정적이어서 열안전성과 수명(충·방전 사이클) 특성이 우수함. 다만 삼원계 대비 에너지 밀도가 낮아 주행거리 측면에서는 상대적으로 불리함. 이러한 특성으로 가격과 안전성이 중시되는 보급형 전기차 및 에너지저장장치(ESS) 등에 주로 사용되며, 중국 배터리 업체를 중심으로 채택이 확대되어 왔음. 당사는 ESS 등 시장 대응을 위해 LFP 양극재를 개발하고 있음. |
| 삼원계 | 리튬이온배터리는 양극재, 음극재, 분리막, 전해액 등으로 이뤄지는데 양극재가 NCA(니켈, 코발트, 알루미늄) 또는 NCM(니켈, 코발트, 망간) 조성인 것을 삼원계 배터리라고 함.리튬인산철을 사용하면 LFP 배터리라고 하는데, 삼원계 배터리는 LFP 배터리보다 에너지 밀도가 높아 주행거리, 안정성 등이 우수한 기술로 평가됨. |
| 하이니켈계 | 니켈함량이 80% 이상이며, 에너지 밀도가 높은 배터리 양극활물질. 하이니켈계는 니켈 함량이 높아 용량과 출력 특성이 뛰어난 반면 안정성 측면에서 니켈이 적은 제품군(Low-Nickel) 대비 상대적으로 불리함. 그러나 최근 하이니켈계임에도 불구하고 안정성 문제의 기술적 보완이 가능하여 향후 전기차 배터리에 하이니켈계 양극활물질이 널리 적용될 것으로 예상됨 |
| NCA(니켈코발트알루미늄) | 리튬, 니켈, 코발트, 알루미늄을 주원료로 하는 양극활물질의 한 종류임. NCA는 조성 상 니켈 함량이 높고 망간 대신 알루미늄을 사용하여 출력 및 용량 특성이 우수하나, 열안전성이 다소 열위하여 설계 난이도가 높음. 고출력 고용량 배터리가 적용되는 전동공구, 무선청소기, 전기자전거, 전기차 등에 주로 사용됨. 주로 원통형 배터리로 제작되며, 테슬라가 전통적으로 채택해온 방식임. |
| NCM(니켈코발트망간) | 리튬, 니켈, 코발트, 망간을 주원료로 하는 양극활물질의 한 종류임. 니켈의 함량에 따라 용량 및 출력이 달라지며 니켈(Ni), 코발트(Co), 망간(Mn)의 함량에 따라 NCM111(Ni, Co, Mn이 각각 1/3씩 포함), NCM523, NCM622, NCM811등으로 분류하고 있으며 IT 모바일에서부터 전기차까지 폭넓게 쓰이고 있음. 현재 한국 배터리3사의 주력 제품이며, 대다수의 EV에 적용됨. 당사의 매출의 상당 부분을 차지함. |
| NCMA(니켈코발트망간알루미늄) | 리튬, 니켈, 코발트, 망간, 알루미늄을 주원료로 하는 양극활물질의 한 종류로 NCM에 알루미늄을 첨가하여 NCA(고에너지) + NCM(장수명)의 장점을 결합하고, 니켈 함량을 높이면서도 열안정성을 높인 차세대 배터리 소재임. High-end 고성능 전기차 배터리에 적용할 수 있음. |
| 이차전지 기반 전기자동차(Electric Vehicles, xEV) | 친환경자동차 중에서 이차전지를 사용하는 전기자동차로서 전기에너지만을 사용하는 순수 전기자동차(BEV; Battery Electric Vehicle), 동력원으로 전지에 저장한 전기만 사용하고 필요에 따라 충전시키는 플러그인 하이브리드 자동차(PHEV; Plug-in Hybrid Electric Vehicle), 전기에너지와 내연기관을 동시에 사용하는 하이브리드 자동차(HEV; Hybrid Electric Vehicle)로 분류됨. |
| 전력저장시스템(Energy Storage System, ESS) | 태양광, 풍력 등으로 만들어진 전기(전력) 또는 심야전기등 전기소모가 적은 시간대의 여유전기를 이차전지를 활용하여 저장해두었다가, 가장 필요한 시기에 공급하여 에너지 효율을 높이는 시스템. |
| 전고체 배터리(All Solid Battery, ASB) | 리튬이온이 이동하는 전해질을 고체로 만든 배터리를 말함. 전고체 배터리는 기존 액체 전해질 이차전지 대비 폭발가능성을 획기적으로 줄이고 고전압, 고밀도의 배터리 구현이 가능하여 이를 전기차에 적용할 경우 안정성을 제고하고 주행거리를 늘리는 효과가 있어서 최근 기술적으로 각광을 받고 있는 전지임. |
| 수산화혼합물(Mixed Hydroxide Precipitate, MHP) | 니켈 라테라이트 광석을 습식제련하여 생산되는 니켈·코발트 중간재로, 니켈 함량은 약 40% 수준임. 니켈 함량 1% 내외인 원광 대비 단위당 금속 함량이 높아 운송 효율이 우수하며, 황산니켈·황산코발트 등 황산메탈 제조의 주요 원료로 사용됨. LME 시세를 기준으로 거래되는 니켈 브리켓·파우더 등 고순도 금속 대비 저렴한 가격으로 조달이 가능하여 전구체 및 양극활물질 제조 원가 경쟁력 확보에 유리함. |
| RMP 공정 (Raw Material Precipitate, RMP) | MHP, MCP(금속복합침전물) 등 순도가 낮은 니켈·코발트 중간재를 황산에 용해시킨 후 불순물을 제거하여, 전구체 제조에 투입되는 고순도 황산메탈(황산니켈, 황산코발트, 황산망간 등)을 생산하는 원료 정제 공정임. 고순도 금속을 직접 매입하는 방식 대비 원료 조달 비용을 절감할 수 있으며, 폐배터리 재활용을 통해 1차 정제된 원료의 투입도 가능하여 원료 조달처 다변화에 기여함. |
| 고압산침출(High Pressure Acid Leaching, HPAL) | 니켈 함량이 낮은 라테라이트 광석에 고온·고압 조건에서 황산을 가하여 니켈 및 코발트를 침출·회수하는 습식제련 공정임. 니켈과 코발트를 동시에 회수할 수 있고 건식제련(RKEF) 대비 운영비용이 낮은 반면, 초기 투자비 부담이 크고 공정 안정화에 상당한 기간이 소요되는 특성이 있음. 주 생산물은 MHP이며, 인도네시아 니켈 중간재 생산의 주된 공정으로 활용되고 있음. |
리튬이온전지는 크게 충전 및 방전 전압이 높은 양극재(Cathode), 충전 및 방전 전압이 낮은 음극재(Anode), 리튬 이온의 이동 매개체인 전해질(Electrolyte) 그리고 전기적 단락 방지를 위한 분리막(Separator)의 4가지 구성요소로 구성되어 있습니다.당사의 주요 제품은 하이니켈 NCA와 NCM 양극재로 니켈 함량을 극대화하여 에너지 밀도를 높이는 동시에 원가가 높은 코발트는 적게 사용하며 안정성을 확대한 제품입니다. 또한, 당사는 NCA, NCM 양극재를 동시 생산하며 각형/원통형/파우치형과 같은 모든 배터리 타입에 대응이 가능합니다.당사의 NCA 양극재는 니켈 함량 80% 이상의 제품으로 높은 에너지 밀도 및 고출력의 성능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고출력의 장점을 바탕으로, 당사의 NCA 제품은 주로 전동공구 시장을 대상으로 사업을 영위해 왔으나 최근 전기차용 배터리에 적용이 확대되면서 전기차 시장으로의 판매 성장이 빠르게 진행되고 있습니다.이와 더불어 당사는 2016년, EV용 NCM811 양극활물질 양산에 성공하며 제품 포트폴리오를 확대했습니다. 당사의 NCM811은 니켈 함량 80% 이상의 제품으로 높은 에너지 밀도와 안정성을 보유한 제품입니다. 해당 제품은 전방 고객의 전기차 Flagship 모델에 적용되며, NCM 9 ½ ½의 경우 북미 지역을 주된 타겟 시장으로 삼고 있습니다. 당사는 전지재료 계열사와 함께 원가, 품질 및 가격 경쟁력 확보를 위한 업스트림 밸류 체인을 확대하여 시장 내 차별화된 지위를 공고히 하고자 합니다.
1. 사업위험
| [가. 국내외 경기 변동 관련 위험] 리튬이온 이차전지 산업의 수요는 그 자체로 개별적인 수요를 창출하기 보다 최종 적용분야 수요에 따라 결정 됩니다. 이에 따라 당사의 실적은 모바일용 소형전지와 전동공구, 전기자동차, ESS 등의 중대형 2차전지의 매출과 연관되어 전반적인 국내외 경기 변동과 경제성장 추세에 영향을 받습니다. 한국은행이 2026년 5월 발표한 경제전망보고서에 따르면, 국내 경제성장률은 미 관세 영향과 건설투자 회복 지연 여파에도 불구하고 반도체 수출 확대에 힘입어 2026년 2.6%를 기록할 전망 입니다. IMF는 2026년 세계경제 성장률을 3.1%로 전망하였으며, 2027년 세계경제 성장률은 3.2%로 전망하였습니다. 두 수치 모두 최근 실적치와 팬데믹 이전 장기 평균(약 3.8%)을 하회하는 수준으로, 세계경제가 구조적으로 낮은 성장 환경에 처해 있음을 시사합니다. 이차전지 산업의 높은 경기 민감도를 고려하였을 때, 국내외의 경기변동은 산업 전반 및 당사 수익성에 부정적인 영향을 야기할 수 있습니다. 투자자 여러분들께서는 이 점을 숙지하신 후 투자에 임하시기 바랍니다. |
증권신고서 제출일 현재 당사는 리튬이온 이차전지의 핵심소재인 양극소재(양극재, 양극활물질)를 개발 및 생산하는 전지재료 사업을 영위하고 있습니다. 양극재는 전체 배터리 소재 원가의 40% 이상을 차지하며, 배터리 특성을 결정짓는 핵심 소재입니다. 리튬이온 이차전지 산업의 수요는 그 자체로 개별적인 수요를 창출하기 보다 최종 적용분야 수요에 따라 결정됩니다. 이에 따라 당사의 실적은 모바일용 소형전지와 전동공구, 전기자동차, ESS 등의 중대형 2차전지의 매출과 연관되어 전반적인 국내외 경기 변동과 경제성장 추세에 영향을 받습니다.증권신고서 작성일 기준 미국·이란 전쟁에 따른 고유가 현상으로 인플레이션 상승 압력이 확대되는 상황입니다. 이에 따라 주요국 국고채 금리가 상승하고, AI 부문을 제외한 타 업종의 투자 위축 기조가 지속되고 있으며, 실물, 금융 경제 역시 악화될 조짐을 보이고 있습니다.
| [한국은행 국내 주요 거시경제지표 전망] |
| (전년동기대비, 단위: %) |
| 구분 | 2025년 | 2026년(E) | 2027년(E) | ||||
|---|---|---|---|---|---|---|---|
| 상반기 | 하반기 | 연간 | 상반기(E) | 하반기(E) | 연간(E) | ||
| GDP(%) | 1.0 | 3.3 | 2.0 | 2.6 | 1.6 | 2.6 | 2.1 |
| 민간소비 | 1.3 | 2.6 | 1.5 | 2.0 | 1.8 | 2.3 | 2.1 |
| 건설투자 | -9.8 | -0.4 | 1.6 | 0.6 | 1.3 | 1.7 | 1.5 |
| 설비투자 | 2.0 | 4.4 | 4.3 | 4.4 | 2.6 | 2.8 | 2.7 |
| 지식재산생산물투자 | 2.9 | 2.8 | 4.1 | 3.5 | 3.6 | 2.4 | 3.0 |
| 재화수출 | 3.2 | 7.5 | 2.4 | 4.9 | 1.2 | 5.3 | 3.3 |
| 재화수입 | 1.9 | 3.9 | 2.1 | 3.0 | 3.7 | 3.4 | 3.5 |
| 소비자물가 상승률(%) | 2.1 | 2.5 | 3.0 | 2.7 | 2.4 | 2.1 | 2.3 |
| 근원물가 | 1.9 | 2.3 | 2.6 | 2.4 | 2.4 | 2.2 | 2.3 |
| 자료: 한국은행 경제전망보고서(2026년 05월) |
한국은행이 2026년 5월 발표한 경제전망보고서에 따르면, 국내 경제성장률은 미 관세 영향과 건설투자 회복 지연 여파에도 불구하고 반도체 수출 확대에 힘입어 2026년 2.6%를 기록할 전망입니다. 이는 2026년 2월 전망치보다 0.6%p 상향된 수치이며, 지난 2021년 5월(1.0%p) 이후 5년 만의 최대 폭 상향 조정입니다. 2027년에는 유가가 점차 하락하는 가운데, IT기업 실적 호조에 따른 소득여건 개선이 내수 회복으로 이어지면서 2월 전망치 대비 0.3%p 상회하는 2.1% 성장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세부적으로 민간소비는 기저효과로 증가율이 잠시 둔화됐으나, 기업실적 개선과 증시 호조에 따른 소득 여건 개선으로 회복세가 확대될 전망입니다. 건설투자는 2024년 중 수주 및 착공 물량이 공사물량 회복으로 이어지고 AI 관련 인프라투자 및 SOC 예산이 확대되며 부진이 완화될 것으로 예상했습니다. 설비투자는 비IT부문의 부진은 지속되겠으나, 주요 기업과 정부의 AI 산업 경쟁력 확보를 위한 투자 확대 영향으로 IT 부문이 증가세를 견인할 것으로 전망하였습니다.재화수출은 美 관세 영향으로 비IT부문 수출 증가가 제약되고 미국·이란 전쟁의 여파로 석유제품·화공품 생산이 감소하며 수출이 제한되는 상황이나 AI 관련 반도체 수요 덕분에 지난 전망을 상회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이에 따라 재화수입도 소비 회복과 맞물려 2026년 3.0% 증가하고, 2027년에는 원자재 공급부족 완화, 내수개선세 지속 등으로 3.5% 증가할 전망입니다. 소비자물가 상승률은 고환율·고유가 등의 영향으로 2026년 및 2027년 모두 소폭 상승하였습니다. 특히 금년 높은 환율 수준이 지속되는 가운데 개인 서비스가격이 상승하고, 전자기기 및 석유 관련 제품의 비용상승 압력으로 기존 2월 전망치인 2.2%, 2.0% 대비 각 0.5%p, 0.3%p 상승한 2.7%, 2.3%로 예상됩니다. 내년에도 국제유가가 높은 수준을 유지하고, 고환율 기조 역시 지속된다면 소비자물가의 상승 압력이 더욱 커질 것으로 전망하였습니다.
| [국제통화기금(IMF)의 주요 국가별 경제성장률 전망치] |
| (단위: %, %p) |
| 경제성장률 | 2025년 | 2026년 (E) | 2027년 (E) | ||||
|---|---|---|---|---|---|---|---|
| '26.01월전망(A) | '26.04월전망(B) | 조정폭(B-A) | '26.01월 전망(C) | '26.04월 전망(D) | 조정폭 (D-C) | ||
| 세계 | 3.4 | 3.3 | 3.1 | -0.2 | 3.2 | 3.2 | 0.0 |
| 선진국 | 1.9 | 1.8 | 1.8 | 0.0 | 1.7 | 1.7 | 0.0 |
| 미국 | 2.1 | 2.4 | 2.3 | -0.1 | 2.0 | 2.1 | 0.1 |
| 유로존 | 1.4 | 1.3 | 1.1 | -0.2 | 1.4 | 1.2 | -0.2 |
| 독일 | 0.2 | 1.1 | 0.8 | -0.3 | 1.5 | 1.2 | -0.3 |
| 일본 | 1.2 | 0.7 | 0.7 | 0.0 | 0.6 | 0.6 | 0.0 |
| 영국 | 1.3 | 1.3 | 0.8 | -0.5 | 1.5 | 1.3 | -0.2 |
| 캐나다 | 1.7 | 1.6 | 1.5 | -0.1 | 1.9 | 1.9 | 0.0 |
| 한국 | 1.0 | 1.9 | 1.9 | 0.0 | 2.1 | 2.1 | 0.0 |
| 신흥개도국 | 4.4 | 4.2 | 3.9 | -0.3 | 4.1 | 4.2 | +0.1 |
| 중국 | 5.0 | 4.5 | 4.4 | -0.1 | 4.0 | 4.0 | 0.0 |
| 인도 | 7.6 | 6.4 | 6.5 | +0.1 | 6.4 | 6.5 | +0.1 |
| 자료: 2026년 04월 IMF World Economic Outlook(WEO) |
국제통화기금(IMF)은 2026년 4월 세계경제전망(World Economic Outlook) 보고서를 발표하였습니다. IMF는 연간 4차례(1·4·7·10월) 세계경제전망을 발표하며, 4월과 10월은 전체 회원국을 대상으로 한 전체 보고서를, 1월과 7월은 주요 30개국 대상(우리나라 포함) 수정 전망을 발표합니다. 이번 4월 보고서는 'Global Economy in the Shadow of War(전쟁의 그림자 속 세계경제)'라는 부제로 발간됐으며, IMF·세계은행 스프링 미팅(2026년 4월 13~18일)에 맞춰 공개됐습니다.
이번 보고서의 핵심 배경은 중동 전쟁의 발발입니다. IMF 수석이코노미스트 피에르-올리비에 구린차스는 "세계경제는 연 3.3% 수준의 안정적인 성장 궤도에 있었고, 오히려 전망 상향 조정을 검토하던 상황이었다. 그러나 중동 전쟁이 그 모멘텀을 멈춰 세웠다"고 진단했습니다. 실제로 2025년 말 견조한 경제지표와 미국의 대중(對中) 실효관세율 하락 등을 반영하면 분쟁이 없었을 경우 2026년 성장 전망은 오히려 상향됐을 것으로 평가되는 만큼, 이번 하향 조정은 기저 펀더멘털의 약화보다는 지정학적 외생 충격에 의한 것으로 해석됩니다.
IMF는 2026년 세계경제 성장률을 3.1%로 전망하였으며, 이는 2026년 1월 전망 대비 0.2%p 하향 조정된 수치입니다. 2027년 세계경제 성장률은 3.2%로 전망하였으며, 이는 2026년 1월 전망과 동일한 수준입니다. 두 수치 모두 최근 실적치와 팬데믹 이전 장기 평균(약 3.8%)을 하회하는 수준으로, 세계경제가 구조적으로 낮은 성장 환경에 처해 있음을 시사합니다. 한편 글로벌 헤드라인 인플레이션은 에너지 가격 상승 여파로 2026년 4.4%로 소폭 상승하며 최근의 하락 추세에서 이탈한 후, 2027년부터 다시 하락 궤도로 복귀할 것으로 전망됩니다.
선진국 그룹의 2026년 예상 경제성장률은 1.8%로 2026년 1월 전망과 동일합니다. 국가별로는 미국(2.3%, -0.1%p), 유로존(1.1%, -0.2%p), 영국(0.8%, -0.5%p), 캐나다(1.5%, -0.1%p)가 1월 전망 대비 하향 조정된 반면, 한국(1.9%)과 일본(0.7%)은 동일하게 유지됐습니다. 특히 영국은 전쟁 충격과 통화 완화 속도 지연이 복합적으로 작용하며 선진국 중 하향 조정폭이 가장 컸습니다.
신흥국·개도국 그룹의 2026년 예상 경제성장률은 3.9%로 2026년 1월 전망(4.2%) 대비 0.3%p 하향 조정됐습니다. 성장 둔화와 인플레이션 상승의 이중 충격은 기존 대외 취약성을 보유한 신흥국·개도국에 특히 집중되는 양상입니다. 중국(4.4%, -0.1%p)은 미·중 간 실효관세율 하락과 경기부양책이 중동 전쟁 충격을 부분적으로 상쇄하면서 하향폭이 제한됐습니다. 반면 중동·중앙아시아 지역(1.9%, -2.0%p)은 에너지 수출 차질이 직접적으로 반영되며 성장률이 큰 폭으로 하향 조정됐고, 해당 지역의 누적 성장 하향폭은 약 3%p에 달합니다.
IMF는 세계경제의 위험이 여전히 하방 요인으로 기울어져 있다고 진단하면서, 주요 하방 요인으로 전쟁 장기화에 따른 공급망 교란 가능성, AI 수익성 기대 재평가에 따른 금융시장 변동성 확대 가능성, 보호무역 확산 가능성, 높은 공공부채 수준 및 제도적 신뢰성 훼손을 제시하였습니다. 다만 보호무역주의 기조가 완화되거나 AI를 통한 생산성 제고가 조기에 달성될 경우, 혹은 전쟁이 신속히 해소될 경우에는 상방 요인으로 작용할 수 있다고 언급하였습니다. 이차전지 산업의 높은 경기 민감도를 고려하였을 때, 국내외의 경기변동은 산업 전반 및 당사 수익성에 부정적인 영향을 야기할 수 있습니다. 투자자 여러분들께서는 이 점을 숙지하신 후 투자에 임하시기 바랍니다.
| [나. 전방산업(전기차 등 이차전지) 관련 위험]이차전지는 양극활물질(양극재), 음극활물질(음극재), 분리막 및 전해액의 4대 핵심 소재로 구성됩니다. 삼성SDI, LG에너지솔루션, SK온 등 배터리 제조업체는 이들 핵심 소재를 매입하거나 자체 생산하여 이차전지를 완성하고, 최종적으로 IT·자동차·에너지 업체에 공급합니다. 주요 최종 적용 분야는 소형 부문인 모바일기기 및 전동공구, 중대형 부문인 전기차(EV) 및 에너지저장장치(ESS) 등으로 구성되며, 전기차향 수요가 전체 시장 성장을 주도하고 있습니다. 최근 전기차 캐즘 국면으로 전방 산업의 성장세가 다소 위축되었음에도 불구하고 리튬이온전지 수요 전망치는 여전히 긍정적입니다. 2024년 1,106GWh에서 연평균 약 18.9%의 가파른 성장세를 보이며 2030년에는 3,122GWh 규모에 이를 것으로 전망됩니다. 한편, 산업의 성장성은 복잡하고 다양한 요소의 영향을 받으며, 해당 산업을 둘러싼 수많은 예측 불가능한 변수들이 존재하기 때문에 이차전지 사업이 현재 시점에서 기대한 바와 같은 속도로 성장할 것이라는 보장은 없습니다. 아울러 전기차 시장에서 중국 완성차 업체들의 공격적인 시장 점유율 확대, 북미·유럽 주요 글로벌 완성차 업체들의 전동화 로드맵 속도 조정, 신흥국 전기차 보급 지연 등 지역별 수요 불확실성이 전방산업 성장 속도를 제약하는 요인으로 상존합니다. 이러한 제반 위험 요인들로 인해 이차전지 산업의 성장성이 시장 전망에 미치지 못할 가능성이 있으며, 이는 당사의 사업, 재무 상태 및 영업 실적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음을 투자자께서는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
당사가 속한 양극활물질(양극재) 소재 산업은 이차전지 밸류체인 내 후방 소재 산업에 위치하며, 전방산업인 이차전지 셀 제조업의 생산계획 및 수요 변동에 민감하게 반응하는 구조적 특성을 지닙니다. 이차전지는 전기차(EV), 에너지저장장치(ESS), 모바일기기 등 다양한 최종 수요처에 공급되며, 이들 전방 산업의 업황 변동은 이차전지 셀 출하량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칩니다. 이차전지 셀 제조사의 생산량 조정은 다시 양극재·음극재·전해액·분리막 등 핵심 소재 기업들의 주문량에 연쇄적으로 파급되는 구조입니다.
| [이차전지 산업 밸류체인] |
[이미지: 이차전지 산업 밸류체인] 원문에서 확인할 수 있어요.
| 자료: 신한투자증권 |
리튬 이차전지 제조업체에 따라 채택되는 소재는 다르며 현재 주로 상용화된 양극소재는 아래와 같이 5가지 유형이 있습니다.
| [주요 양극소재별 특성] |
| 양극소재 | 주요 특성 |
|---|---|
| NCA | ○ NCM, LMO 등 타 소재에 비해 출력과 에너지 밀도가 높음 ○ 고출력을 요구하는 전동공구용에 적용, 향후 전기차용으로 확대될 전망 |
| NCM | ○ 층상계 구조의 전이금속 층에 니켈, 코발트, 망간이 일정한 비율로 존재 ○ 현재 가장 많이 이용되고 있음 |
| LCO | ○ 높은 에너지밀도 및 긴 수명 ○ 리튬 2차전지 상업화 초기에 가장 널리 사용 (주로 소형IT용) ○ 희귀금속인 코발트의 높은 가격, 안정성 이슈 |
| LMO | ○ 망간을 사용하여 가격이 저렴 ○ 3차원 터널구조로 구조적 안정성 우수 ○ 고온특성이 떨어지는 단점 |
| LFP | ○ 코발트 대신 철을 사용하므로 저렴하고 안정성 높음 ○ 순도 및 전기전도도 등 성능측면에서 개선 필요 |
이차전지는 양극활물질(양극재), 음극활물질(음극재), 분리막 및 전해액의 4대 핵심 소재로 구성됩니다. 삼성SDI, LG에너지솔루션, SK온 등 배터리 제조업체는 이들 핵심 소재를 매입하거나 자체 생산하여 이차전지를 완성하고, 최종적으로 IT·자동차·에너지 업체에 공급합니다. 주요 최종 적용 분야는 소형 부문인 모바일기기 및 전동공구, 중대형 부문인 전기차(EV) 및 에너지저장장치(ESS) 등으로 구성되며, 전기차향 수요가 전체 시장 성장을 주도하고 있습니다.
시장조사기관 SNE리서치에 따르면, 글로벌 리튬이온전지 수요는 2035년 5,570GWh에 달할 것으로 전망됩니다. 애플리케이션별로는 전기차향 수요가 압도적인 비중을 차지하며, 2030년에는 이차전지 전체 시장 수요의 약 90%가 전기차향으로 형성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전기차 외에도 재생에너지 보급 확대에 따른 ESS 수요, 전동공구·E-bike·모바일 등 소형 부문에서의 수요도 함께 증가하면서 이차전지 시장의 다변화된 성장이 예상됩니다.
| [리튬이온전지 Application별 글로벌 시장 성장 추이 및 전망] |
| (단위: GWh) |
[이미지: 글로벌 리튬이온전지 application별 시장 전망_1] 원문에서 확인할 수 있어요.
| 자료: 2차전지 산업, 신재생 에너지 산업 등 에너지 전문 리서치 기관 SNE리서치(2024.06) |
2025년 11월 발표한 유진투자증권 및 블룸버그의 자료 역시 기존 SNE리서치의 전망과 유사한 궤적을 보이고 있습니다. 최근 전기차 캐즘 국면으로 전방 산업의 성장세가 다소 위축되었음에도 불구하고 리튬이온전지 수요 전망치는 여전히 긍정적입니다. 2024년 1,106GWh에서 연평균 약 18.9%의 가파른 성장세를 보이며 2030년에는 3,122GWh 규모에 이를 것으로 전망됩니다.
| [글로벌 EV 및 BESS 배터리 수요 전망] |
| 구분 | '24 | '25 | '26 | '27 | '28 | '29 | '30 | |
|---|---|---|---|---|---|---|---|---|
| BESS | GWh | 199 | 286 | 367 | 452 | 527 | 619 | 718 |
| % | 18% | 20% | 21% | 22% | 22% | 22% | 23% | |
| EV | GWh | 907 | 1,144 | 1,381 | 1,603 | 1,868 | 2,195 | 2,404 |
| % | 82% | 80% | 79% | 78% | 78% | 78% | 77% | |
| 계 | GWh | 1,106 | 1,430 | 1,748 | 2,055 | 2,395 | 2,814 | 3,122 |
| 자료: 유진투자증권, 블룸버그(2025년 11월 기준) |
| [글로벌 EV 및 BESS 배터리 용량 추이 전망] |
[이미지: 글로벌 ev 및 ess 배터리 용량 추이] 원문에서 확인할 수 있어요.
| 자료: 유진투자증권 리서치 센터, Bloomberg |
| [글로벌 연도별 BESS 설치용량 추이] |
[이미지: 글로벌 연도별 bess 설치용량 추이] 원문에서 확인할 수 있어요.
| 자료: 유진투자증권 리서치 센터, Bloomberg |
산업의 성장성은 복잡하고 다양한 요소의 영향을 받으며, 해당 산업을 둘러싼 수많은 예측 불가능한 변수들이 존재하기 때문에 이차전지 사업이 현재 시점에서 기대한 바와 같은 속도로 성장할 것이라는 보장은 없습니다.
이차전지의 수요는 전기차(EV), 에너지저장장치(ESS), 전동공구 등 전방시장 수요에 직접적인 영향을 받습니다. 2024~2025년 글로벌 전기차 수요의 일시적 정체(캐즘) 국면에서 확인된 바와 같이, 전방 수요가 예상을 하회할 경우 배터리 셀 제조업체의 재고 조정 및 발주 축소가 양극재 등 소재 기업에 빠르게 전이되며 수익성이 악화될 수 있습니다. 아울러 전기차 시장에서 중국 완성차 업체들의 공격적인 시장 점유율 확대, 북미·유럽 주요 글로벌 완성차 업체들의 전동화 로드맵 속도 조정, 신흥국 전기차 보급 지연 등 지역별 수요 불확실성이 전방산업 성장 속도를 제약하는 요인으로 상존합니다. 이러한 제반 위험 요인들로 인해 이차전지 산업의 성장성이 시장 전망에 미치지 못할 가능성이 있으며, 이는 당사의 사업, 재무 상태 및 영업 실적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음을 투자자께서는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EV 시장]
2025년 EV 시장은 금리 인상과 유동성 축소로 경기 침체 우려에도 불구하고 전년 대비 높은 성장을 이어갔습니다. 2026년 1월 발간한 Global EV and Battery Monthly Tracker에 따르면 2025년 글로벌 전기차 판매량은 총 2,147만대로 2024년 판매량인 1,767만대 대비 21.48% 증가하였습니다. 경기침체 및 캐즘 등에 기인해 성장세가 크게 위축될 것이라는 우려와 다르게 -5.0% 역성장한 북미시장을 제외한 모든 지역에서 두 자릿수 성장률을 기록하였습니다.
| [글로벌 전기차(BEV+PHEV) 판매량 현황] | |
| (단위 : 천대) | |
| 구분 | 2019년 | 2020년 | 2021년 | 2022년 | 2023년 | 2024년 | 2025년 | 2026년 4월 | ||||||||
|---|---|---|---|---|---|---|---|---|---|---|---|---|---|---|---|---|
| 판매량 | 비중 | 판매량 | 비중 | 판매량 | 비중 | 판매량 | 비중 | 판매량 | 비중 | 판매량 | 비중 | 판매량 | 비중 | 판매량 | 비중 | |
| 중국 | 1,226 | 52.82% | 1,298 | 40.39% | 3,328 | 49.55% | 6,250 | 59.30% | 8,317 | 59.48% | 11,622 | 65.91% | 13,808 | 64.31% | 3,088 | 52.44% |
| 유럽 | 594 | 25.59% | 1,406 | 43.75% | 2,372 | 35.31% | 2,642 | 25.07% | 3,135 | 22.42% | 3,157 | 17.60% | 4,257 | 19.83% | 1,560 | 26.49% |
| 북미 | 385 | 16.59% | 372 | 11.57% | 744 | 11.08% | 1,115 | 10.58% | 1,667 | 11.92% | 1,828 | 10.41% | 1,736 | 8.09% | 402 | 6.83% |
| 아시아(중국 제외) | 102 | 4.39% | 123 | 3.83% | 232 | 3.45% | 455 | 4.32% | 670 | 4.79% | 778 | 4.32% | 1,233 | 5.74% | 597 | 10.14% |
| 기타 지역 | 14 | 0.60% | 14 | 0.44% | 41 | 0.61% | 78 | 0.74% | 195 | 1.39% | 290 | 1.75% | 436 | 2.03% | 243 | 4.13% |
| 총 합계 | 2,321 | 100.00% | 3,214 | 100.00% | 6,717 | 100.00% | 10,540 | 100.00% | 13,984 | 100.00% | 17,674 | 100.00% | 21,470 | 100.00% | 5,889 | 100.00% |
| 전년대비 성장률 | 1.10% | - | 38.50% | - | 109.00% | - | 56.90% | - | 32.70% | - | 26.39% | - | 21.48% | - | 2.3% | - |
| 자료: Global EV and Battery Monthly Tracker, 2차전지 산업, 신재생 에너지 산업 등 에너지 전문 리서치 기관 SNE리서치(2026.05)주) 2026년 4월은 누적 기준임 |
시장조사 전문기관인 Precedence Research에 따르면 글로벌 전기차 시장은 2025년 약 9,887억 달러에서 2035년 2조 7,632억 달러까지 확대될 것으로 전망되며, 연평균성장률은 약 10.8% 수준으로 예상됩니다.
| [글로벌 전기차 시장 전망(~2035)] |
[이미지: 글로벌 전기차 시장 전망 (~2035)] 원문에서 확인할 수 있어요.
| 자료: Precedence Research (2026.05) |
지역별로 세분화하여 살펴보면, 당사가 주력 사업을 영위하고 있는 유럽, 북미, 아시아(중국 제외)의 2025년 전기차 판매량은 각각 426만대, 173만대, 123만대이며, 2035년까지 각각 1,525만대, 1,099만대, 797만대로 확대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이는 판매대수 기준 연평균 유럽 약 13.6%, 북미 약 20.3%, 아시아 약 20.5%에 해당하는 성장률로, 동 기간 글로벌 전기차 판매량의 연평균 성장률을 상회하는 수준입니다.
권역별 성장 흐름을 살펴보면, 유럽은 승용차 배기가스 규제 강화(유로7 및 CO₂ 규제)와 역내 공급망 육성 정책을 기반으로 전기차 침투율이 2026년 30%에 도달한 후 2030년 55%, 2035년 86%까지 확대되며 주요 권역 중 가장 안정적인 확장 흐름을 보일 것으로 전망됩니다. 북미는 후술하는 바와 같이 연방 세액공제 폐지의 영향으로 2028년까지 침투율 10% 미만의 정체 국면이 이어질 것으로 예상되나, 2029년 이후 전기차의 경제성 개선과 모델 라인업 확대를 바탕으로 재차 고성장 국면에 진입하여 2035년 침투율 56%에 도달할 것으로 전망됩니다. 아시아(중국 제외) 지역은 각국 로컬 OEM 및 중국 OEM의 전기차 판매 확대에 힘입어 연평균 20% 이상의 고성장이 전망됩니다.
한편 현재 글로벌 전기차 시장의 과반을 점유하고 있는 중국은 2026년 전기차 보급률이 50%에 도달하는 등 시장이 성숙 단계에 진입함에 따라 성장률이 연평균 7% 수준으로 둔화될 것으로 전망됩니다. 이에 따라 글로벌 전기차 판매량 중 중국의 비중은 2025년 64%에서 2035년 43%까지 축소되는 반면, 중국 제외 시장은 동기간 768만대에서 3,665만대로 연평균 약 17% 성장하며 글로벌 성장의 축이 비중국 권역으로 이동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당사의 주요 고객사인 국내 배터리 셀 제조사 및 최종 수요처인 글로벌 완성차 OEM이 유럽·북미 등 비중국 권역을 중심으로 사업을 영위하고 있는 점을 감안할 때, 상기 비중국 시장의 상대적 고성장은 당사 매출 및 수익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치는 수요 기반의 확대 요인으로 작용할 것으로 판단됩니다.
| [지역별 전기차 판매대수 전망 (~2035)] |
| (단위: 만대) |
[이미지: 지역별 전기차 판매대수 전망 (~2035)] 원문에서 확인할 수 있어요.
| 자료: Global EV and Battery Monthly Tracker, 2차전지 산업, 신재생 에너지 산업 등 에너지 전문 리서치 기관 SNE리서치(2026.04) |
| 주1) 지역별 판매량 및 침투율은 전기 승용차(BEV+PHEV) 기준이며, 상용차 포함 여부에 따라 총계와 일부 상이할 수 있음 |
특히 최근 미국·이란 전쟁 등으로 인한 고유가 환경이 지속될수록 전기차 판매량은 증가할 것으로 예상되며, 유럽의 경우 친(親)전기차 정책에 힘입어 성장세가 더욱 가팔라질 것으로 전망됩니다. 화석연료 가격의 구조적 상승은 전기차의 운행비용 경쟁력을 강화하며, 각국의 에너지 안보에 대한 경각심을 높임으로써 보조금 지급 요건을 완화하거나 폐지한 보조금을 재도입하는 등 이중 효과를 발휘하고 있습니다.
SNE리서치는 이번 유가 상승 국면의 영향으로 글로벌 전기차 수요 전망치를 기존 대비 상향 조정하였으며, 2026년에는 이전 예측 대비 약 0.5년, 2027년에는 약 1년, 그리고 2028년 이후로는 2년 이상 빠르게 수요 실현 시점이 앞당겨질 것으로 예측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수요 가속화는 EV 배터리 수요의 상향 조정으로 직결될 뿐만 아니라 재생에너지 발전 확대에 따른 전력망 안정화 수요 증가와 맞물리며 ESS 시장의 성장 속도 역시 기존 전망을 상회할 가능성이 높아지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 당사가 영위하는 ESS용 배터리 소재 사업의 중장기 수요 기반은 한층 견고해질 것으로 판단되며, 글로벌 공급망 재편과 에너지 전환 가속화라는 거시적 흐름이 당사의 사업 기회를 확대하는 방향으로 작용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 [글로벌 전기차 침투율 전망(~2035)] |
[이미지: 글로벌 전기차 침투율 전망] 원문에서 확인할 수 있어요.
| 자료: 전기차 중장기 시장전망, 2차전지 산업, 신재생 에너지 산업 등 에너지 전문 리서치 기관 SNE리서치(2026.04) |
주요 글로벌 전기차용 배터리업체의 점유율 현황을 살펴보면 한국, 일본 및 중국의 업체들이 경쟁을 하고 있습니다. 2025년 연간 점유율 기준 중국의 배터리 및 자동차 부품 제조사인 CATL은 세계 최대 전기차 시장인 중국 내수 시장의 주요 브랜드 차량 외에도 테슬라, BMW 등과 같은 전세계 주요 OEM에 배터리를 공급하며 유일하게 30%대 시장점유율을 기록하며 1등 자리를 유지한 것은 물론 전년대비 시장점유율은 상승한 모습을 보여주었습니다. 중국 전기자동차 업체인 BYD는 견조한 판매량을 유지하며 배터리 사용량 글로벌 2위를 기록하였고, 전년대비 시장점유율은 소폭 하락하였으나 두 자릿수 성장세를 기록하는 호실적을 시현하였습니다. 이는, 최근 OEM들 간 하이브리드 기술 경쟁이 확대되는 가운데 신형 하이브리드 차량을 출시하여 순수전기차와 함께 플러그인 하이브리드 시장을 공략한 전략이 주요하게 작용한 것에 기인한 것으로 보입니다.2026년 1~4월 기준 글로벌 전기차용 배터리 시장에서는 CATL이 전년 동기 대비 19.8% 성장한 141.4GWh를 기록하며 글로벌 1위를 유지하였고, 시장 점유율은 40.1%로 전년 동기 대비 2.0%p 상승했습니다. BYD는 50.0GWh로 전년 동기 대비 2.4% 감소했으나, 14.2%의 점유율로 2위를 유지했습니다. 2026년 1~4월 기준 CATL과 BYD의 합산 점유율은 54.3%로, 글로벌 전기차용 배터리 시장에서 중국계 선두 업체들의 지배력이 여전히 높은 수준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 [글로벌 전기차 배터리업체 점유율 현황] |
[이미지: 글로벌 전기차 배터리업체 점유율 현황] 원문에서 확인할 수 있어요.
[이미지: 글로벌 전기차 배터리업체 점유율 현황(2026.04)] 원문에서 확인할 수 있어요.
| 자료: Global EV and Battery Monthly Tracker, SNE리서치(2026.01), (2026.05)주) 글로벌 전기차(EV, PHEV, HEV) |
시장조사 전문기관인 Precedence Research에 따르면 글로벌 전기차 배터리 시장은 2025년 약 927.2억 달러에서 2035년 8,789.1억 달러까지 확대될 것으로 전망하고 있으며, 연평균성장률은 약 25.2% 수준으로 예상됩니다. 글로벌 EV 배터리 시장의 성장세가 글로벌 EV 시장 성장세보다 더 가파른 이유로는 차량 1대당 탑재되는 배터리의 용량이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고, ESS 등 EV 배터리의 적용 분야가 확대되며, 교체 수요 등 신차 판매 사이클과 별개의 추가 성장 동력을 갖추었기 때문으로 파악됩니다.
| [글로벌 전기차 배터리 시장 전망(~2035)] |
[이미지: 글로벌 전기차 배터리 시장 전망 (~2035)] 원문에서 확인할 수 있어요.
| 자료: Precedence Research (2026.05) |
2026년 현재 글로벌 전기차 시장은 전반적인 성장 기조를 유지하고 있으나, 지역별 수요 구조와 정책 환경의 차별화가 한층 뚜렷해지고 있어 시장의 단기적 성장 속도를 가늠하기 어려운 상황입니다. 지역별로는 미국, 유럽, 중국이 상이한 정책 방향을 보이고 있습니다. 유럽연합은 2024년 10월 반보조금 조사 결과를 바탕으로 중국산 전기차에 대해 기존 표준관세 10%에 더하여 제조사별로 최대 35.3%의 추가 관세를 부과한 바 있습니다. 이후 약 15개월간의 협상 끝에 2026년 1월, EU 집행위원회는 중국 전기차 수출업체들이 최저가격 약정(Price Undertaking)을 제출할 경우 관세 면제를 검토하는 프레임워크 가이드라인을 공개하였습니다. 중국 상무부는 이를 WTO 규범에 부합하는 분쟁 해결 방식으로 환영하였으며, 현재 개별 제조사별 심사가 진행 중입니다. 이번 합의는 EU와 중국 간 EV 무역 갈등의 단기적 완화 국면을 의미하지만, 가격 약정의 이행 여부와 최저가격 수준에 따라 향후 시장 재편에 미칠 영향이 달라질 수 있어 불확실성이 완전히 해소되었다고 보기는 어렵습니다.
미국의 경우, 트럼프 행정부 출범 이후 EV 정책 환경이 급격히 변화하였습니다. 2025년 7월 4일 서명된 "One Big Beautiful Bill Act"에 따라 신차 및 중고 EV 구매자에게 적용되던 연방 세액공제(신차 최대 7,500달러, 중고차 최대 4,000달러)가 2025년 9월 30일부로 폐지되었으며, 전국 EV 충전 인프라 구축을 위한 연방 기금 집행도 중단된 상태입니다. 중국산 전기차에 대한 100%의 추가 관세는 그대로 유지되고 있어, 미국 시장에서의 중국계 EV 브랜드 접근은 사실상 차단되어 있습니다. 이러한 정책 변화는 미국 내 EV 수요 성장세를 제약하는 요인으로 작용하고 있으며, 글로벌 EV 시장 전체의 성장 속도에도 일정 부분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평가됩니다.
중국은 여전히 세계 최대의 전기차 시장으로서의 위상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중국자동차공업협회(CAAM)에 따르면 2025년 연간 신에너지차(NEV) 판매량은 전년 대비 28.2% 증가한 1,649만 대를 기록하였으며, 전체 신차 판매 중 NEV의 비중은 연간 평균 47.9%에 달하였습니다. 특히 2025년 12월에는 월간 기준 NEV 비중이 52.3%를 기록하며 처음으로 내연기관차를 추월하는 구조적 전환점을 통과하였습니다. 중국 정부는 NEV 구매 보조금을 2023년 종료하였으나, 노후 차량 교체 유도를 위한 소비 진작 정책과 구매세 감면 혜택은 현재도 병행하고 있습니다. 한편, BYD를 비롯한 중국 완성차 업체들의 공격적인 가격 전략과 해외 생산 거점 확대는 글로벌 공급망 재편에 지속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전망됩니다.
유럽에서는 보조금 정책의 급격한 변동이 전기차 시장 성장의 불안정 요인으로 작용한 사례가 이미 현실화된 바 있습니다. 독일은 2023년 12월 보조금 제도를 전격 폐지하였으며, 영국은 이보다 앞선 2022년 6월 개인 구매자 대상 보조금을 종료하였습니다. 독일의 경우 보조금 폐지 직후인 2024년 전기차 등록 대수가 18.2% 감소하는 등 시장이 급격히 위축되었고, 이를 계기로 독일 연립정부는 정책 방향을 재전환하여 2026년 1월 1일부터 약 30억~35억 유로 규모의 신규 EV 구매 보조금 프로그램을 재시행하였습니다. 신규 프로그램은 순수 전기차 기준 최대 6,000유로의 보조금을 지원하며, 소득 수준에 따른 차등 지급 방식을 채택하여 2029년까지 약 80만 대의 지원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영국 역시 Electric Car Grant를 통해 판매가격 3만 7,000파운드 이하 전기차 구매 시 최대 3,750파운드를 지원하는 보조금 제도를 재도입하여 운용 중입니다.
| [주요국 전기차 보조금 및 관련 정책 현황] |
| 국가 | 내용 |
|---|---|
| 유럽 | 배기가스 배출규제 유로7은 2026년 11월 29일부터 신규 승용, 소형 상용차에 적용되며, 2027년 11월부터 시장 내 전체 신규 판매 차량으로 확대 예정. 유로 6은 현행 유지하며, 대중(對中) EV 관세를 대체하는 '최저가격제'를 2026년 1월 발표, 개별 심사 진행 중 |
| 독일 | PHEV 보조금은 2023년부터 폐지, 2023년 12월 보조금이 전격 폐지된 이후 2026년 1월부터 신규 구매 보조금 재시행하여 소득 연동 방식으로 최대 6,000유로까지 지원. 2029년까지 약 80만대 지원을 목표 |
| 영국 | 2022년 6월부터 보조금 지급 종료. 이후 보조금 제도를 재도입하며, 판매가격 37,000 파운드 이하 신규 BEV 구매 시 최대 3,750파운드 지원 |
| 프랑스 | PHEV는 2023년부터 보조금 폐지, BEV는 소득에 따라 최대 5,700유로까지 보조금을 차등 지급하며, EU산 배터리 탑재 차량에는 1,000유로 추가 지급 |
| 네덜란드 | 개인 EV 구매 보조금(SEPP)은 2023년 3,000유로에서 2024년 2,950유로로 축소된 데 이어 2025년 7월부로 완전 폐지. 신규 등록세(BPM) EV 면제도 2025년 종료. 차량세(MRB)는 2025년부터 일반세율의 25%가 적용되어 2031년까지 단계적으로 100%까지 인상될 예정 |
| 미국 | 2025년 7월 "One Big Beautiful Bill Act" 서명에 따라 IRA상 신차 EV 세액공제($7,500) 및 중고차 세액공제($4,000)가 2025년 10월부로 폐지. 전국 충전 인프라 구축 연방 기금(NEVI, $5bn) 집행도 중단. 2030년 신차 50% EV 목표 폐기 및 주요 주의 ZEV 의무화 규제 해제. 중국산 EV에 대한 100% 추가 관세는 유지 |
| 중국 | NEV 구매 직접 보조금은 2023년 폐지하였으나, 노후 차량 교체 보조금(이구환신) 및 구매세 감면 정책은 현재도 병행 운용 중. 2025년 연간 NEV 판매량은 전년 대비 28.2% 증가한 1,649만 대를 기록하였으며, 12월 월간 기준으로 처음으로 내연기관차 판매 비중을 추월 |
| 자료: 언론보도 종합 |
이처럼 친환경 차량에 대한 보조금 등 경제적 인센티브와 내연기관차에 대한 환경 규제는 전방산업인 전기차 시장의 성장을 이끄는 핵심 변수 중 하나입니다. 그러나 독일 및 영국의 보조금 폐지 및 재도입 사례에서 확인된 바와 같이, 정책 환경의 변동은 시장 수요에 직접적이고 즉각적인 영향을 미칩니다. 향후 각국 정부가 재정 여건 악화, 정권 교체, 또는 정책 우선순위의 변화 등으로 인해 EV 지원을 재차 축소하거나 폐지할 가능성을 배제할 수 없으며, 이 경우 전기차 시장의 성장이 예상보다 지연될 수 있습니다. 이는 당사의 전기차 관련 매출 성장 및 수익성 달성 계획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으며, 투자자께서는 이러한 정책 리스크를 면밀히 고려하시기 바랍니다.
위와 같은 시장의 환경을 종합적으로 고려하였을 때, 당사의 EV 부문에 대한 수익 전망치는 아래와 같습니다.
| [당사 EV 부문 수익 전망치] | |
| (단위 : 억원) | |
| 구분 | 2026년 | 2028년 | 2030년 | |||
|---|---|---|---|---|---|---|
| 매출 | 비중 | 매출 | 비중 | 매출 | 비중 | |
| 북미 | 699 | 4.4% | 10,104 | 29.4% | 38,504 | 48.4% |
| 유럽 | 14,583 | 92.6% | 24,266 | 70.6% | 41,129 | 51.6% |
| 아시아 및 기타지역 | 474 | 3.0% | 24 | 0.1% | - | 0.0% |
| 총수익 | 15,756 | 100.0% | 34,394 | 100.0% | 79,634 | 100.0% |
| 자료: 당사 제시 |
| 주) 상기 수치는 당사의 영업 계획에 따른 추정치로 당사 IR시 준용하는 자료와 동일하며 향후 시장 환경에 따라 변동될 수 있습니다 |
상기 EV 부문 수익 전망치는 증권신고서 제출일 현재 당사가 고객사별로 확보한 수주 및 공급 협의 현황을 기초로 산출한 당사 영업 계획상의 추정치로, 현재 양산 공급 중인 프로젝트의 물량과 신규 고객사와 협의가 진행 중인 프로젝트의 계획 물량에 메탈 시세(니켈·리튬·코발트) 전망에 연동된 판매가격 가정을 적용하여 추정하였습니다. 당사는 고객사 발주의 불확실성을 감안하여 시나리오를 구분하여 물량 계획을 관리하고 있습니다.
전망 기간 초반의 물량은 기존 양산 프로젝트 중심으로 상대적으로 실현 가능성이 높은 반면, 2026년 이후 큰 폭의 매출 확대는 상당 부분 고객사의 출시 계획 단계에 있는 차종 물량이 반영된 것입니다. 해당 물량은 확정 계약이 아닌 고객사의 수요 예측 및 협의 진행 상황에 기반하고 있어, 향후 계약 체결 여부, 차종별 출시 일정 및 차량 수요 변화에 따라 조정될 수 있습니다.
권역별로 살펴보면, 유럽 및 북미 지역의 매출 증가는 각 권역의 친환경·공급망 정책에 따른 생산 현지화 및 비중국 소재 수요 확대를 반영한 것입니다. 반면 아시아 지역의 매출 축소는 동 지역이 비중국·고성능 소재를 요구하는 규제 유인이 상대적으로 약하여, 원가 경쟁력에서 우위를 갖는 중국계 업체 중심의 저가 제품 위주로 시장이 편성되는 데 따른 것입니다. 이에 당사는 유럽·북미 중심의 수요 전망에 대응 가능한 수준의 생산능력을 기확보하고 있으며, 신규 수주 확정 시 이에 연동하여 생산능력을 단계적으로 확대할 계획입니다. 특히 북미 전기차 시장은 2025년 전기차 세액공제 정책 폐지로 인해 성장세가 크게 둔화되었음에도 불구하고 2026년 82GWh에서 2030년 157GWh까지 성장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이를 양극재 소요량으로 환산하면 2030년 기준 약 26만톤이며, 현재 수준의 양극재 판가를 적용할 경우 약 10조원 규모로 추산됩니다. 아울러 북미는 중국산 배터리 배제 정책이 명시적으로 시행되고 있는 시장으로, 상기 수요의 상당 부분이 비중국계 공급망에 배분될 것으로 예상되어 국내 이차전지 소재 기업에는 시장 확대의 기회로 작용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시장 기회에도 불구하고, 당사의 북미향 매출은 2023년 약 1.4조원을 정점으로 시장 둔화, 세액공제 축소·폐지 및 미국 완성차 OEM사의 전기차 사업 철수 등의 영향으로 급감하여, 2026년에는 약 699억원 수준에 그칠 것으로 예상됩니다. 현 시점에서 당사의 북미향 매출은 삼성SDI 및 SK온의 국내 생산분이 북미로 수출되는 물량에 기반하고 있으나, 해당 물량은 국내 완성차 OEM사의 북미 판매 차량에 탑재되는 구조로 동 OEM사의 북미 전기차 사업 확대와 직접 연계되어 있습니다. 해당 OEM사는 현재 북미 현지에 배터리 합작 공급망을 구축하고 생산능력이 본격적으로 확대되는 구간에 진입하고 있어, 향후 당사의 북미향 공급은 기존 수출 물량에 더해 동 OEM사의 북미 현지 물량이 추가되며 더욱 확대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현재 당사는 기수주 프로젝트 실적을 바탕으로 동 OEM사의 차세대 플랫폼 프로젝트 진입을 위한 샘플 공급 및 양극재 공동 개발 협업을 진행하고 있으며, 구체적인 사항에 대해서는 영업비밀로 분류되어 공개하기 어렵다는 점 양해해주시기 바랍니다. 결론적으로 당사가 목표하는 2030년 북미향 매출 3.9조원은 상기 북미 양극재 시장 규모 전망치(약 10조원)의 약 40%에 해당하는 수치로, 기수주 프로젝트 물량에 더해 현재 협의 중인 수주 계획이 모두 실현되는 것을 전제로 한 목표입니다. 따라서 수주 협의의 실현 여부, 고객사의 생산계획 및 북미 시장의 성장 속도에 따라 실제 매출은 목표를 하회할 수 있습니다.
한편 상기 추정치는 각국 보조금·관세 등 정책 변화에 따른 전기차 수요 성장 지연, 메탈 가격 하락 시 판가 하락, 고객사 발주 축소에 따른 가동률 하락과 고정비 부담 확대, 경쟁 심화에 따른 판가 압력, 환율 변동 등의 위험요인에 노출되어 있습니다. 상기 수익 전망치는 외부 평가기관의 검증을 거치지 아니한 당사 내부 추정치로서 실제 실적은 제반 여건의 변동에 따라 추정치와 중요하게 달라질 수 있으므로, 투자자께서는 이를 확정적인 실적 전망으로 해석하지 않도록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ESS 시장]
ESS(Energy Storage System,에너지 저장 장치)는 전력 수요가 적을 때 잉여 전력을 저장해 두었다가 수요가 많을 때 전력을 사용함으로써 에너지 효율과 전력 계통의 안정성을 높이는 전력산업의 핵심 시스템입니다. 전세계는 전력수요 증가와 탄소저감 이슈, 탈원전 트렌드에 따라 태양광, 풍력 등 신재생 에너지의 비중이 확대되고 있습니다. 또한 전력 피크아웃에 대한 우려 증가와 송배전망 노후화로 안정적인 전력망 운영을 통한 전력 품질 개선 및 전력망 효율 향상을 위해 ESS의 필요성은 날로 증대되고 있습니다.
글로벌 ESS 시장 규모 전망은 지속적으로 상향 조정되어 오고 있습니다. 2024년 2월, SNE리서치 기준 전망에 따르면 글로벌 ESS 수요는 235GWh에서 2035년 618GWh까지 연평균 9.2%의 성장률을 기록할 것으로 예상되었으나, 2026년 1월 기준으로는 같은 기간 399GWh에서 1,232GWh까지 연평균 10.8%로 성장할 것으로 상향 조정되었습니다. 태양광·풍력 등 신재생에너지 발전 비중이 높아지면서 에너지 이용 효율 향상 및 전력공급 시스템 안정화를 위한 ESS의 수요가 증가하고 있으며 최근 배터리 가격 하락, 에너지 밀도 개선, ESS 시스템 사이즈 확대에 따른 단위당 비용 하락 등으로 ESS 발전 원가가 크게 하락하면서 시장성 역시 확보된 상황입니다. 특히 LLM을 필두로 AI 발전 속도가 기하급수적으로 빨라지면서 AI 데이터센터 수요가 급증하였고, 국제 유가 급등으로 전력 수급 이슈가 대두되면서 ESS시장의 수요 증가세는 더욱 가속화될 전망입니다.
지역별로 살펴보면, 2025년 기준 중국이 352GWh로 전체 시장의 약 64.2%를 차지하는 최대 시장이며, 중국 정부의 ESS 확대 정책에 힘입어 중국 내 ESS 시장 규모는 성장 기조를 유지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다만 중국 시장은 이미 대규모 보급이 진행된 데 따른 기저효과로 성장률이 점차 둔화되어, 전체 시장 내 비중은 2035년 약 53.1%까지 축소될 것으로 전망됩니다. 반면 북미 시장은 동기간 88GWh에서 291GWh로 연평균 약 12.7% 성장하며 비중이 16.1%에서 20.1%로 확대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북미 성장의 동인으로는 노후화된 전력망의 교체 수요, 신재생에너지 발전 확대, AI 데이터센터향 전력 수요 증가가 꼽히며, 특히 미국은 중국산 배터리에 대한 고율 관세에 더하여 2027년 10월부터 중국산 배터리 사용 금지가 예정되어 있어 역내 생산 공급 체계로의 재편이 진행되고 있습니다. 다만 단기적으로는 2025년 미국 신정부의 정책 기조 변화로 성장세가 일시 둔화된 바 있으며, 중장기적으로는 AMPC 보조금 축소 및 ITC 세액공제 축소가 예정되어 있어 현지 생산 원가 절감이 시장 확대의 전제 조건으로 지적되고 있습니다. 유럽 시장은 2025년 39GWh에서 2035년 163GWh로 연평균 약 15.4% 성장하여 주요 권역 중 가장 높은 성장률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되며, 이는 재생에너지 발전 비중 확대와 산업가속화법(IAA)상 공공조달 BESS의 역내 생산 요건 등 유럽산 공급망 우대 정책이 수요를 견인할 것으로 예상되기 때문입니다. 호주·중동·남미·인도 등 기타 지역 역시 신재생에너지 발전 확대를 기반으로 연평균 약 12.5%의 성장이 전망됩니다.
| [글로벌 ESS 시장 전망] |
| (단위 : GWh) |
[이미지: 지역별 ess 시장전망 (~2035)] 원문에서 확인할 수 있어요.
| 자료: Global ESS 시장 전망 (~2035), SNE리서치(2026.04) |
미국, 유럽 등 주요 선진국은 ESS 보급 의무화, 보조서비스(주파수 조정, 에너지시프트) 시장 운영, 규제개선(승인기간 단축, 허가조건 완화) 등 다양한 지원정책을 통해 ESS 시장의 성장을 적극 촉진하고 있습니다. 미국의 경우, 2025년 7월 트럼프 행정부가 서명한 One Big Beautiful Bill Act(OBBBA)에서 태양광·풍력 세액공제가 단계적으로 축소된 가운데, ESS에 대한 투자세액공제(ITC)는 조기 종료 없이 2032년까지 유지되어 ESS가 차세대 청정에너지 인프라의 핵심 지원 대상으로 재확인되었습니다. 다만 2026년 착공 ESS 프로젝트부터 중국 등 해외우려기관 공급 부품·자재 비중이 제조원가의 45%를 초과할 경우 ITC 적용이 제한되며, 동 기준은 매년 단계적으로 강화되어 공급망의 탈중국화를 유도하는 구조입니다.한편 중국은 2022년부터 재생에너지 신규 프로젝트에 ESS 의무 병설을 요구해온 정책이 2025년 2월 폐지되어, 전력 현물시장 기반의 수익 구조로 전환이 진행 중입니다. 다만 중국 정부는 2025년 9월 국가 행동계획을 통해 2027년까지 신규 ESS 누적 설치 용량 180GW 달성이라는 목표를 설정함으로써, 의무 폐지에 따른 수요 공백을 시장 메커니즘으로 보완하려는 정책 의지를 재확인하였습니다. 일본은 2025년 2월 GX 추진 전략 및 GX 2040 비전을 통해 에너지 저장을 탄소중립 달성을 위한 핵심 산업으로 명문화하였으며, 향후 10년간 20조엔 규모의 GX 채권 발행을 통해 ESS를 포함한 녹색 전환 사업을 지원할 계획입니다. 이처럼 각국의 ESS 정책은 단순한 보급 지원을 넘어 공급망 안보 강화, 기술 규격 표준화, 시장 메커니즘 구축이라는 복합적 목표로 빠르게 진화하고 있으며, 이는 글로벌 ESS 시장의 구조적 성장세를 지속적으로 뒷받침하는 핵심 기반으로 작용할 것으로 전망됩니다한국의 경우 제11차 전력수급기본계획이 수립됨에 따라 2025년부터 ESS 사업자 선정 절차를 본격화하였습니다. ESS 중앙계약시장은 한국전력거래소가 경쟁입찰을 통해 ESS 사업자를 선정하고, 15년 장기 고정가격 계약을 체결하는 구조입니다. 이는 기존에 지급하던 보조금이 축소되고, ESS 규제가 강화됨에 따라 민간 ESS 시장이 침체에 접어들면서 정부가 직접적인 수요자로서 계통 안정 확보 및 국내 ESS 시장의 투자 활성화를 유도하기 위해 설립되었습니다.2025년 제1차 ESS 중앙계약시장 입찰에서는 NCA(니켈, 코발트, 알루미늄) 배터리 기반의 ESS를 앞세운 삼성SDI가 총 427MW 규모를 확보하였으며, LG에너지솔루션이 나머지 136MW를 확보하였습니다. 2차 ESS 중앙계약시장 입찰에서는 SK온이 284MW, 삼성SDI가 202MW, 그리고 LG에너지솔루션이 79MW를 확보하였습니다. 결과적으로 국내 배터리사는 정부가 보증하는 15년 장기 계약을 통해 안정적인 수익원을 창출할 수 있으며, EV 시장이 캐즘 국면에 접어들며 위축되었던 국내 이차전지 밸류체인에 속한 다수의 기업도 추가적인 수익 확대 기회를 확보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특히 삼성SDI의 경우 당사(당사 지분 60.0%)-삼성SDI(지분 40.0%)의 합작법인인 (주)에코프로이엠으로부터 하이니켈계 양극소재(NCA)를 납품받는 바, 당사 수익성 확대로 직결될 수 있을 것으로 판단됩니다.
| [주요국 ESS 정책 동향] |
| 구 분 | 내 용 |
|---|---|
| 미국 | - (OBBBA) 트럼프 행정부가 서명한 One Big Beautiful Bill Act에서 태양광·풍력 세액공제는 단계적으로 축소되었으나, ESS 투자세액공제(ITC, Section 48E)는 2032년까지 조기 종료 없이 유지 확정. - (FEOC 규정) 2026년 착공 ESS 프로젝트부터 중국 등 해외우려기관 공급 부품·자재 비중이 제조원가의 45%를 초과할 경우 ITC 적용 불가하며, 동 기준은 매년 단계적으로 강화.- (전력시장 참여) FERC Order 841에 의거하여 ESS의 전력도매시장 참여 허용 유지. |
| 중국 | - (목표) 2025년 6월 기준 신규 ESS 누적 설치 100GW 돌파. 2025년 9월 국가 행동계획에서 2027년까지 신규 ESS 180GW 달성 목표 설정. - (정책 전환) 2022년 이후 재생에너지 신규 프로젝트에 ESS 의무 병설을 요구하던 정책(20개 이상 성(省) 적용, 최대 20% 비율)이 2025년 2월 폐지. - (시장 전환) 의무 폐지 이후 전력 현물시장 아비트라지, 보조서비스 수수료, 성(省)별 용량 보상금의 3원 수익 구조로 전환 진행 중. 2030년 통합 전국 전력시장 구축 목표 병행 추진. |
| 일본 | - (GX 전략) 2025년 2월 GX 추진 전략 및 GX 2040 비전 발표, 탄소중립(2050년) 달성을 위한 에너지 저장 핵심 산업화. 향후 10년간 20조엔 규모 GX 채권 발행으로 ESS 포함 녹색 전환 지원. - (목표) 제7차 에너지기본계획(2025.02)에서 2040년 재생에너지 발전 비중 45% 목표 설정. 2026년부터 전력망 연계형 BESS 연간 1GW 이상 설치 전망. - (시장) 장기탈탄소전원경매(LDES 경매) 통해 BESS 용량시장 수익 확보 구조 정착. 2026 회계연도부터 VPP(가상발전소) 국가 프로그램 시행. - (보조금) FY2024 ESS 설치 지원에 85억엔 배정. |
| 유럽 | - (공급망 제한) EU 집행위원회는 2026년 5월부터 중국·러시아 등 고위험 국가 공급 인버터가 탑재된 ESS 프로젝트에 EIB·EIF 등 EU 공공기금 지원 제한 시행. - (산업가속화법) 1MWh 이상 BESS 프로젝트에 EU산 BMS(배터리 관리 시스템) 의무화 조항 포함, 유럽의회·EU 이사회 심의 중. - (기술 규격) ENTSO-E Phase II 기술 보고서를 기반으로 1MW 이상 신규 BESS에 grid-forming 기능 의무화 추진. |
| 호주 | - (보조금) Capacity Investment Scheme(CIS) 확대를 통해 신규 재생에너지·ESS 프로젝트 지원 강화. - (시장 참여) AEMO 주도 VPP 프로그램 확대 및 주파수 조정·에너지 아비트라지 시장을 통한 ESS 수익 다각화 추진. |
| 한국 | - (목표) 제11차 전력수급기본계획(2025.02 확정)에 기반하여 2026년부터 ESS 사업자 선정 절차 본격화. - (시장) 2025년 7월 「ESS 중앙계약시장」 최초 개설, 1·2차 경쟁입찰을 통해 각 563MW, 565MW (합계 1,128MW) 물량에 대한 15년 장기계약 체결. 2026년부터 장주기 ESS 중심 입찰시장 제도 본격화 예정. - (공급망) 입찰 평가 시 국내 생산 기여도를 주요 변수로 반영, CATL 등 중국산 업체의 시장 진입을 사실상 제한. |
| 자료: 언론 보도자료 및 각국 정부 공식 발표 |
이처럼 에너지저장장치(ESS) 산업의 중요성이 날로 부각되는 가운데, 시장의 기존 성장 전망치 또한 지속적으로 상향 조정되고 있습니다. 각국 정부 역시 ESS 산업 육성 및 규제에 대해 높은 관심을 보이고 있으며, 관련 정책 또한 시장 환경에 맞추어 유동적으로 변화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이러한 성장 흐름 속에서도 경기 둔화, 고금리 장기화, 고환율 등의 글로벌 매크로 환경의 변화, 각국의 정책 변동, 그리고 과거 대두되었던 ESS 시장의 피크아웃 우려 등으로 인해 당사 전방산업의 수익성 및 사업성이 예기치 않게 변동할 가능성이 존재합니다. 전방산업의 위축은 당사의 실적 및 수익성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으므로, 투자자 여러분께서는 이와 같은 대내외적 변동 요인과 사업적 위험성에 유의해주시기 바랍니다.
위와 같은 시장의 환경을 종합적으로 고려하였을 때, 당사의 ESS 부문에 대한 수익 전망치는 아래와 같습니다.
| [당사 ESS 부문 수익 전망치] | |
| (단위 : 억원) | |
| 구분 | 2026년 | 2028년 | 2030년 | |||
|---|---|---|---|---|---|---|
| 매출 | 비중 | 매출 | 비중 | 매출 | 비중 | |
| 북미 | 210 | 7.2% | - | 0.0% | - | 0.0% |
| 유럽 | - | 0.0% | - | 0.0% | - | 0.0% |
| 아시아 및 기타지역 | 2,693 | 92.8% | 802 | 100.0% | 773 | 100.0% |
| 총수익 | 2,903 | 100.0% | 802 | 100.0% | 773 | 100.0% |
| 자료: 당사 제시 |
| 주) 상기 수치는 당사의 영업 계획에 따른 추정치로 향후 시장 환경에 따라 변동될 수 있습니다 |
상기 ESS 부문 수익 전망치는 확정 수주 또는 공급이 구체화된 물량만을 반영하는 보수적 원칙에 따라 산출한 당사 영업 계획상의 추정치입니다. 증권신고서 제출일 현재 당사의 ESS向 매출은 특정 프로젝트에 대한 한시적 공급 물량을 중심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해당 프로젝트 종료 이후의 물량은 아직 확정 수주로 연결되지 않은 상태로 이를 전망치에 반영하지 않았습니다. 한편 당사의 ESS向 매출 및 전망치가 과거 실적 대비 낮은 수준인 것은, 당사의 기존 ESS向 매출이 삼원계 양극재 납품에 기반하였기 때문입니다. ESS 시장의 주력 소재가 LFP로 전환되면서 삼원계 배터리의 비중이 하락하였고, 이에 연동되어 당사의 ESS向 매출도 감소하였습니다.당사가 ESS向 LFP 양극재를 개발하고 있음에도 관련 중장기 매출을 전망치에 반영하지 않은 사유는 다음과 같습니다. 우선 북미 시장은 중국산 LFP ESS 배제를 위한 정책이 시행되고 있으나, 고객사의 요구 가격이 중국산 제품에 준하는 수준에서 형성되어 있어 현재로서는 수익성 확보가 용이하지 않은 구조입니다. 또한 유럽 및 아시아 시장은 중국산 LFP ESS에 대한 직접적인 수입 규제가 부재하여 가격 중심의 경쟁 구조가 형성되어 있는바, 수익성이 담보되지 않은 상황에서의 대규모 진입은 오히려 손익에 부담 요인이 될 수 있다고 판단하였습니다. 이에 당사는 수익성 확보가 가능한 시장 여건이 조성되기 전까지는 LFP 제품의 기술 완성도를 제고하는 데 주력하되, 관세·규제 등 시장 환경 변화를 지속 모니터링하여 적기에 진입할 수 있도록 준비해 나갈 계획입니다. 따라서 상기 전망치는 실현 가능성이 상대적으로 높은 물량 위주로 구성되어 있으며, 향후 신규 수주 확보 또는 LFP 시장 진입이 현실화되는 경우 상향될 여지가 있으나, 그 시점과 규모는 현재 확정된 바 없습니다.
[IT기기 등 소형 Application 시장]
리튬이온전지의 주요 적용처 중 하나인 소형 IT기기 시장은 스마트폰, 노트북 등 완제품 수요의 영향을 직접적으로 받습니다. 동 시장은 스마트폰 및 모바일 기기의 출현·보급 확대에 힘입어 성장세를 이어왔으나, 주요 선진 시장에서의 스마트폰 보급률이 포화 수준에 근접하면서 기기 교체 주기가 길어지고 성장세가 구조적으로 둔화되는 국면에 접어든 상황입니다.
| [글로벌 소형 LIB(리튬이온배터리) 시장 전망(용도별)] |
| (단위: 백만셀) |
[이미지: 글로벌 소형lib시장 전망] 원문에서 확인할 수 있어요.
| 자료: SNE 리서치, '글로벌 LIB Application별 중장기 전망보고서(~2025)' |
한편, 소형 Application 시장은 이러한 성숙화 흐름에 대응하여 웨어러블 기기, 물류 및 자율배송 로봇, 전기자전거·전동휠 등 신규 Application으로의 수요 다변화를 통해 새로운 성장 동력 확보를 기대하고 있습니다. 시장조사기관 Research Nester에 따르면, 글로벌 소비자용 휴대형 배터리 시장은 2025년 약 175억 달러 규모에서 2035년 약 458억 달러로 연평균(CAGR) 10.1% 성장할 것으로 전망됩니다. IoT 기기용 배터리 시장 역시 2025년 약 123억 달러에서 2035년 약 310억 달러로 연평균 9.7%의 성장이 예상됩니다. 그러나 신규 Application 분야는 대부분 초기 보급 단계에 머물러 있어 그 성장 속도와 규모는 예측이 어렵고, 당사의 전방 수요를 뒷받침하기에는 여전히 한계가 존재합니다.
특히 최근 메모리 반도체 공급 부족 문제가 대두되면서 소형 IT기기 시장 타격이 예상되고 있습니다. 2024년 이래 AI 인프라 투자 확대에 따른 데이터센터향 HBM 수요가 폭발적으로 증가하고, 값비싼 HBM의 대안으로 소비자용 범용 DRAM 및 낸드플래시 역시 데이터센터용으로 납품되며 공급이 부족해지는 상황에 이르렀습니다. 이에 따라 메모리반도체의 가격이 가파르게 상승하며 스마트폰용 부품 조달 차질, 완제품 원가 상승 및 소비자가격 전이로 이어져 전방 수요가 위축되는 요인으로 작용하고 있습니다. 글로벌 IT 산업 리서치 전문기관인 Counterpoint Research에 따르면 2026년 스마트폰 시장에서 구조적 침체가 현실화되고 있다고 경고하고 있으며, 2026년 스마트폰 출하량은 전년 대비 12% 감소해 11억 대를 소폭 하회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습니다. 이는 2013년 이후 최저 수준이며, 2027년까지는 이러한 현상이 지속될 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이처럼, 소형 IT기기 시장은 보급률 포화에 따른 구조적 성장 둔화에 더해, AI 중심 메모리 생태계 재편이라는 외부 공급 충격에도 동시에 노출되어 있습니다. 전방 수요처인 스마트폰 및 노트북 OEM 업체들이 원가 상승 부담으로 인해 부품 발주량을 축소하거나 출시 일정을 조정할 경우, 당사의 소형 배터리 매출에 직접적인 부정적 영향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한편, 소형전지 시장은 전동공구, 전기자전거, 무선청소기, 잔디깎기(Garden Tool), E-bike 등 Non-IT 산업으로 적용 분야를 다변화하고 있습니다. 특히 E-bike의 경우 교체주기가 다가오면서 최근 수요 증가가 확인되고 있습니다. 다만, 소형전지가 탑재되는 최종 제품은 소비재 중심의 시장으로 경기변동 및 소비 심리에 민감하게 반응합니다. 경기둔화 국면에서는 제품을 구매하는 소비자의 실업 증가, 가처분 소득 감소, 전반적인 소비심리 위축 및 소비 감소 등으로 인한 소형전지 시장의 둔화로 이어질 수 있으며, 이는 최종적으로 당사의 제품의 수요 감소를 초래할 가능성이 존재합니다. 또한 지정학적 긴장, 무역 분쟁, 자연재해 등에 따른 글로벌 공급망 교란이 겹칠 경우 그 영향은 더욱 증폭될 수 있습니다. 당사는 신규 Application 수요 확대와 고부가 제품 포트폴리오 전환을 통해 이러한 리스크를 완화하고자 노력하고 있으나, 시장 변동의 속도와 폭에 따라 당사의 매출 및 성장성에 부정적 영향이 나타날 수 있는 점을 투자자께서는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위와 같은 시장의 환경을 종합적으로 고려하였을 때, 당사의 IT기기 등 소형 어플리케이션 시장에 대한 수익 전망치는 아래와 같습니다.
| [당사 IT기기 등 소형 어플리케이션 시장 관련 수익 전망치] | |
| (단위 : 억원) | |
| 구분 | 2026년 | 2028년 | 2030년 | |||
|---|---|---|---|---|---|---|
| 매출 | 비중 | 매출 | 비중 | 매출 | 비중 | |
| 북미 | - | 0.0% | - | 0.0% | - | 0.0% |
| 유럽 | - | 0.0% | - | 0.0% | - | 0.0% |
| 아시아 (중국 제외) | 5,887 | 100.0% | 8,334 | 100.0% | 10,071 | 100.0% |
| 총수익 | 5,887 | 100.0% | 8,334 | 100.0% | 10,071 | 100.0% |
| 자료: 당사 제시 |
| 주) 상기 수치는 당사의 영업 계획에 따른 추정치로 향후 시장 환경에 따라 변동될 수 있습니다 |
당사의 소형전지 소재 부문 매출 전망치는 주요 고객사인 일본 전동공구 A사와의 공급계약 물량에 메탈시세 연동 판매가격을 적용하여 산출하였습니다. 해당 A사는 전동공구·소형기기용 원통형 전지 등에 당사 소재를 적용하고 있습니다. 해당 시장의 규모는 EV 대비 작으나, 수요 변동성이 낮고 꾸준한 물량이 확보되는 특성이 있어, 당사 매출 포트폴리오 내에서 하방 안정성 기능을 수행합니다. 이에 따라 본 부문 전망치는 다른 어플리케이션 대비 실현가능성이 상대적으로 높은 것으로 판단합니다.
한편, 소형전지가 탑재되는 최종 제품은 소비재 중심으로 경기 변동과 소비 심리에 민감하며, 전술한 메모리 반도체 공급 부족에 따른 IT 완제품 수요 위축이 심화될 경우 고객사의 발주 물량이 추가로 축소될 수 있습니다. 또한 공급 제품의 세대 전환 과정에서 고객사의 채택 지연 또는 물량 이원화 등으로 실제 물량이 계획과 달라질 수 있습니다. 상기 수익 전망치는 외부 평가기관의 검증을 거치지 아니한 당사 내부 추정치로서 실제 실적은 제반 여건의 변동에 따라 추정치와 중요하게 달라질 수 있으므로, 투자자께서는 이를 확정적인 실적 전망으로 해석하지 않도록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 [다. 이차전지 밸류체인 내 중국의 영향력과 관련된 위험 ]중국은 2022년 이후 글로벌 EV 시장 점유율 50% 이상을 기록하며, 전세계에서 규모가 가장 큰 EV 시장입니다. 2026년 4월 누적 기준으로도 글로벌 전기차 판매량 588.9만대 중 중국의 전기차 판매량이 308.8만대로 52.44%의 비중을 차지 하고 있습니다. 전기차 배터리 부문에서는 이러한 구조적 격차는 현재 더욱 심화되고 있습니다. 2026년 4월 누적 기준으로 CATL과 BYD의 점유율은 각각 40.1% 및 14.2%로 중국이 높은 점유율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반면 2025년 기준 국내 배터리 3사의 합산 점유율은 15.3%를 기록하고 있습니다. 중국 배터리 및 소재 업체들의 경쟁력은 더 이상 중국 내수 시장에 국한되지 않으며, 당사의 주력 시장인 유럽 및 아시아 등 비중국 권역에서도 빠르게 확대되고 있습니다. SNE리서치에 따르면 중국 시장을 제외한 글로벌 전기차용 배터리 시장에서 중국계 업체의 점유율은 2020년 8.2%에서 2023년 33.6%, 2025년 49.8%로 상승하였으며, 2026년 들어서는 과반을 상회하는 수준까지 확대되었습니다. 이와 같이 국내 배터리 3사의 점유율은 지속적으로 하락 중입니다. 당사가 속한 이차전지용 양극재 또한 중국의 점유율이 매우 높은 상황입니다. 과거 저가·보급형 시장에 한정되었던 중국의 위협은 이제 고성능 하이니켈 삼원계 영역으로까지 확대되고 있어, 당사를 포함한 국내 양극재 업체들의 시장 지위에 구조적인 도전이 가해지고 있는 상황입니다. 당사는 기술 차별화와 수직 공급망 확보를 통해 이러한 위험에 대응하고 있으나, 경쟁 환경의 급격한 변화가 당사의 시장 지위 및 수익성에 부정적 영향을 미칠 수 있는 점을 투자자께서는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
중국은 2022년 이후 글로벌 EV 시장 점유율 50% 이상을 기록하며, 전세계에서 규모가 가장 큰 EV 시장입니다. 시장 조사기관 SNE리서치에 따르면 2024년 중국은 전년 대비 39.7% 증가한 1,162.2만 대 규모의 전기차를 인도하며 글로벌 점유율 65.9%를 차지했으며, 2025년의 경우 성장세는 18.8%로 전년 대비 소폭 하락했으나 여전히 글로벌 점유율 64.3%를 차지하며 시장에 높은 영향력을 행사하고 있습니다. 2026년 4월 누적 기준으로도 글로벌 전기차 판매량 588.9만대 중 중국의 전기차 판매량이 308.8만대로 52.44%의 비중을 차지하고 있습니다.2026년 들어 중국은 여전히 최대 시장을 유지하였으나 전년 대비 판매량과 점유율이 동시에 하락하였고, 유럽과 아시아(중국 제외) 및 기타 지역의 점유율이 증가하였습니다. 한편, 유럽 및 아시아 권역에서 전기차 보급이 가속화되며 빠른 성장세를 보이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도합 40% 내외의 점유율에 머물러 있어 지역별 성장 편차가 두드러지게 나타나는 상황입니다.
| [글로벌 전기차(BEV+PHEV) 판매량 현황] | |
| (단위 : 천대) | |
| 구분 | 2019년 | 2020년 | 2021년 | 2022년 | 2023년 | 2024년 | 2025년 | 2026년 4월 | ||||||||
|---|---|---|---|---|---|---|---|---|---|---|---|---|---|---|---|---|
| 판매량 | 비중 | 판매량 | 비중 | 판매량 | 비중 | 판매량 | 비중 | 판매량 | 비중 | 판매량 | 비중 | 판매량 | 비중 | 판매량 | 비중 | |
| 중국 | 1,226 | 52.82% | 1,298 | 40.39% | 3,328 | 49.55% | 6,250 | 59.30% | 8,317 | 59.48% | 11,622 | 65.91% | 13,808 | 64.31% | 3,088 | 52.44% |
| 유럽 | 594 | 25.59% | 1,406 | 43.75% | 2,372 | 35.31% | 2,642 | 25.07% | 3,135 | 22.42% | 3,157 | 17.60% | 4,257 | 19.83% | 1,560 | 26.49% |
| 북미 | 385 | 16.59% | 372 | 11.57% | 744 | 11.08% | 1,115 | 10.58% | 1,667 | 11.92% | 1,828 | 10.41% | 1,736 | 8.09% | 402 | 6.83% |
| 아시아(중국 제외) | 102 | 4.39% | 123 | 3.83% | 232 | 3.45% | 455 | 4.32% | 670 | 4.79% | 778 | 4.32% | 1,233 | 5.74% | 597 | 10.14% |
| 기타 지역 | 14 | 0.60% | 14 | 0.44% | 41 | 0.61% | 78 | 0.74% | 195 | 1.39% | 290 | 1.75% | 436 | 2.03% | 243 | 4.13% |
| 총 합계 | 2,321 | 100.00% | 3,214 | 100.00% | 6,717 | 100.00% | 10,540 | 100.00% | 13,984 | 100.00% | 17,674 | 100.00% | 21,470 | 100.00% | 5,889 | 100.00% |
| 전년대비 성장률 | 1.10% | - | 38.50% | - | 109.00% | - | 56.90% | - | 32.70% | - | 26.39% | - | 21.48% | - | 2.3% | - |
| 자료: Global EV and Battery Monthly Tracker, SNE리서치(2026.05)주) 2026년 4월은 누적 기준임 |
2024년 및 2025년 글로벌 EV 완성차 업체 실적을 살펴보면, 글로벌 1위 EV 업체인 BYD는 내수 경제 부진 및 경쟁 심화로 점유율이 23.4%에서 19.2%로 4.2%p 감소하였습니다. 지리자동차(Geely)는 저가형 Star Wish 모델의 흥행, 프리미엄 브랜드 ZEEKR 판매 호조 등에 힘입어 점유율을 8.0%에서 10.4%로 2.4%p 증가하며 글로벌 2위를 기록하였습니다. 북미 EV 업체 테슬라는 주력 모델인 모델 3/Y의 판매 부진이 실적 하락의 주요 요인으로 작용, 8.6% 역성장하며 점유율 순위가 3위로 하락하였으며, 그 외 폭스바겐, 상하이자동차, 현대차 그룹 등 점유율 5% 내외의 브랜드가 자리잡고 있습니다. 글로벌 10위권 전기차 브랜드 중 중국 업체는 BYD, 지리자동차(Geely), 상하이자동차(SAIC), 창안 자동차(Changan), 체리자동차(Chery), 립모터(Leapmotor)로 총 6곳이 있으며, 유럽 완성차 업체 2곳, 북미 1곳, 한국 1곳이 뒤를 잇고 있습니다.2026년 4월 누적 기준으로는 BYD 전기차 인도량이 24.0%감소하며 점유율 또한 19.6%에서 14.5%로 전년 대비 5.1%p 감소했습니다. 지리자동차(Geely)는 인도량이 5.5% 감소하며 중국 주요 업체의 전반적인 성장 둔화세를 보였습니다. 반면, 현대차그룹은 전년 동기 대비 22.5%의 성장률을 기록하며 상위 10개 그룹 중 가장 높은 성장률을 기록했습니다.
| [글로벌 회사별 전기차 인도량] |
[이미지: 회사별 전기차 인도량] 원문에서 확인할 수 있어요.
[이미지: 회사별 전기차 인도량(2026.04)] 원문에서 확인할 수 있어요.
| 자료: Global EV and Battery Monthly Tracker, SNE리서치(2026.01), (2026.05) |
중국은 2009년부터 2017년까지 신에너지차 산업에 약 365억 달러의 보조금을 투입하며 전기차와 이차전지 셀, 핵심 소재 등 전기차 밸류체인 전반에 걸쳐 자국 기업의 경쟁력 강화를 적극 지원하였습니다. 특히 2015년에는 품질 관리를 명분으로 규범조건을 마련하여, 해당 인증을 받은 배터리를 탑재한 전기차에 한해서만 정부 보조금을 지원하는 이른바 '화이트리스트' 제도를 시행하였습니다. 이로 인해 국내 업체의 배터리가 장착된 전기차는 보조금 수혜에서 사실상 배제되었고, 이 기간 BYD, CATL 등 중국 로컬 기업이 중국 내수 시장 점유율을 급격히 확대하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이후 2019년 2분기 배터리 인증 제도가 폐지되면서 한국산 배터리 탑재 차량도 보조금 지급 대상에 포함되었으나, 중국 정부의 전폭적인 지원을 바탕으로 막대한 자금과 인력을 연구개발에 투입한 CATL과 BYD는 이미 글로벌 기술 경쟁력을 확보한 상태였으며, 글로벌 배터리 제조 생산능력의 약 70% 이상을 중국이 장악하는 구도가 굳어진 상황입니다.이러한 구조적 격차는 현재 더욱 심화되고 있습니다. 2025년 기준 중국 포함 글로벌 전기차 배터리 시장에서 CATL은 464.7GWh를 기록하며 점유율 39.2%로 독보적 1위를 유지하고 있으며, BYD는 사용량이 전년 동기 대비 27.7% 증가하며 점유율 16.4%로 2위에 올라섰습니다. 2026년 4월 누적 기준으로 CATL과 BYD의 점유율은 각각 40.1% 및 14.2%로 중국이 높은 점유율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반면 2025년 기준 국내 배터리 3사의 합산 점유율은 15.3%를 기록하였고, 2026년 4월(누적)에는 10위권 내에 국내 기업이 2개사만 포함 되었으며, 2개사의 합산 점유율은 12.6%로 전년 동기 점유율(12.9%) 대비 소폭 하락했습니다. 이와 같이 국내 배터리 3사의 점유율은 지속적으로 하락하는 등 북미·유럽 완성차 업체들의 전기차 판매 둔화 및 중국계 업체들의 빠른 성장세에 직접적으로 영향을 받는 상황입니다. 중국 시장을 제외한 글로벌 전기차용 배터리 점유율 역시 국내 3사가 선두를 달리고 있었으나, CATL을 비롯한 중국 전기차 배터리 업체의 적극적인 해외 공략, 저가 공세의 영향으로 2025년에는 전년 대비 7.4%p 하락한 36.3%의 점유율에 그쳤으며 2026년 4월(누적)에는 28.7%의 점유율을 기록했습니다.
| [글로벌 전기차 배터리업체 점유율 현황] |
[이미지: 글로벌 전기차 배터리업체 점유율 현황] 원문에서 확인할 수 있어요.
[이미지: 글로벌 전기차용 배터리 사용량(2026.04)] 원문에서 확인할 수 있어요.
| 자료: Global EV and Battery Monthly Tracker, 2차전지 산업, 신재생 에너지 산업 등 에너지 전문 리서치 기관 SNE리서치 SNE리서치(2026.01), (2026.05)주) 글로벌 전기차(EV, PHEV, HEV) |
| [글로벌 전기차 배터리업체 점유율 현황] |
[이미지: 글로벌(비중국) 전기차 배터리업체 점유율 현황] 원문에서 확인할 수 있어요.
[이미지: 글로벌(비중국) 전기차용 배터리 사용량(2026.04)] 원문에서 확인할 수 있어요.
| 자료: Global EV and Battery Monthly Tracker, 2차전지 산업, 신재생 에너지 산업 등 에너지 전문 리서치 기관 SNE리서치(2026.01), (2026.05) |
| 주) 글로벌 전기차(EV, PHEV, HEV) |
국내 배터리 업체들도 중국 배터리 시장을 선점하기 위해 움직이고 있으며, 국내 대표 이차전지 기업인 LG에너지솔루션, 삼성SDI, SK온의 경우 중국에 진출하여 활발하게 생산력을 확장 중이나, 중국 내수 기업에 밀려 수익성이 점차 하락하는 추세입니다. 우선 LG에너지솔루션은 난징 제1·2공장을 유지 운영 중이나, 전기차 수요 부진에 따른 가동률 저하로 수익성 압박이 지속되고 있습니다. 당초 2025년까지 연산 145GWh로 생산능력을 확대할 계획이었으나, 전사 CAPEX를 전년 대비 40% 이상 대폭 축소하는 기조로 전환하고 기 보유 설비의 가동률 개선과 EV 파우치 라인의 ESS 전환 등 기존 자산의 운용 효율 극대화에 경영 역량을 집중하고 있어, 중국 사업에서의 추가 증설은 당분간 기대하기 어려운 상황입니다. 삼성SDI는 톈진·시안 생산 공장과 상하이 R&D 연구소를 유지하고 있으나, 2025년 한 해 동안 약 1조7,224억원의 영업손실을 기록하는 등 전반적인 수익성 악화가 깊어지는 가운데, 전기차용 배터리 부문의 가동률 회복이 수익성 개선의 핵심 변수로 부상한 상황입니다. 이와 같은 현상은 중국 정부가 차별적인 보조금 정책을 앞세워 자국 기업을 우선하고, 한국 기업을 견제한 데 이어, 자국 시장에서 전기차 판매를 희망하는 기업들에게 자국 배터리 탑재를 종용한 데 기인합니다.
| [국내 배터리 기업 중국 진출 현황] |
| 기업 | 생산 공장 및 법인 | CAPA 수준 | 현황 |
|---|---|---|---|
| LG에너지솔루션 | 난징 공장 | 80GWh | 제1,2공장 운영 중, 난징 파우치 공장 일부 ESS향 전환, 추가 투자 프로젝트 잠정 연기 |
| 삼성SDI | 톈진 공장 | 10GWh | 소형전지 전진기지(각형 배터리) |
| 시안 공장 | 9GWh | 중대형전지 전진기지 | |
| 상하이 연구소 | - | 한국, 유럽, 미국에 이은 4번째 R&D 연구소 구축 | |
| SK온 | 창저우 공장 | 7.5GWh | SK이노베이션 49%, 베이징기차-베이징전공 등이 51% 투자 |
| 옌청 공장(SKOJ) | 60GWh | 제1공장 (27GWh), 제2공장(33GWh) 2026년 이후 상업가동 시작EVE에너지(중국)와 공동 설립했으나 최근 지분 30% 맞교환으로 단독 공장 전환 | |
| 후이저우 공장(EUE) | - | SK이노베이션 49%, EVE에너지(중국) 51% / 10GWh(2020년 가동)2025년, 지분 49%를 EVE에너지가 보유한 SKOJ 지분 30%와 맞교환, 옌청공장 집중 |
| 자료: 각 사 및 언론종합 |
| 주) 위 CAPA 수준은 확인 가능한 최신 자료를 준용하였음 |
중국은 전기차 산업 초기 육성 단계에서 직접 구매 보조금을 핵심 정책 수단으로 활용하여 자국 산업의 경쟁력을 집중 지원하였습니다. 그러나 2022년 말을 기점으로 신에너지차(NEV) 직접 구매 보조금 정책을 전면 종료하고, 이후에는 보조금 의존도를 낮추고 시장의 자생적 경쟁력을 배양하는 방향으로 정책 기조를 전환하였습니다.
| [중국 전기차 보조금 지원 기준] |
| 구 분 | 주행거리(=R) | 2023년 | 2022년 | 2021년 |
|---|---|---|---|---|
| 순수전기차 | 300km ≤ R<400km | 폐지 | 9,100 위안 | 13,000 위안 |
| ≥400km | 12,600 위안 | 18,000 위안 | ||
| 플러그인 하이브리드차 | ≥50km | 4,800 위안 | 6,800 위안 |
| 자료: 중국 재정부 및 중국 공업정보화부 |
다만, 중국 정부는 직접 구매 보조금 종료 이후에도 시장 침체를 방지하기 위한 간접적 지원 수단을 병행해 왔습니다. 2024년 및 2025년에 구매한 신에너지차에 대해서는 대당 최대 3만 위안(약 600만 원)에 달하는 차량 취득세 전액 면제 혜택을 제공하였으며, 2025년 말 해당 전액 면제 정책이 종료됨에 따라 2026년 1월부터는 취득세 감면율이 50%로 축소되어 대당 최대 1만5,000위안 한도로 2027년 말까지 유지되고 있습니다. 아울러 2026년부터는 취득세 감면 혜택을 받기 위한 기술 기준도 강화되어, 순수전기차의 전력 소비 효율 및 플러그인 하이브리드의 1회 충전 주행거리 요건이 상향 조정되었습니다.
| [중국 내 친환경 자동차 구매세 면제 기준] |
| 구 분 | 2024년 1월 1일 ~ 2025년 12월 31일 구매 | 2026년 1월 1일 ~ 2027년 12월 31일 구매 |
|---|---|---|
| 구매세 면제 금액 상한 | 차량당 3만위안(약 4,230달러, 약 590만원) | 차량당 1만 5,000위안(약 2,115달러, 약 295만원) |
| 플러그인 하이브리드차 | 4,800 위안 | 6,800 위안 |
| 자료: 언론 보도 종합 |
이와 함께 2024년 4월 중국 상무부·재정부 등 7개 부처는 이구환신(以舊換新) 보조금 시행 세칙을 발표하여, 노후 차량을 폐기하고 신에너지차를 구매하거나(최대 2.0만 위안), 기존 노후 차량을 신에너지차로 교체하는(최대 1.5만 위안) 소비자에게 보조금을 지급하는 제도를 도입하였으며, 2024년 말까지 교체 및 업그레이드된 차량이 310만 대를 초과하는 등 실질적인 수요 견인 효과를 나타냈습니다. 2025년에는 이구환신 예산을 전년 대비 2배 규모인 3,000억 위안 규모로 확대하여 계속 지원하였으며, 2025년 하반기에도 '천현만진 신에너지차(EV) 소비 시즌 활동' 등을 통해 소비 진작 정책 기조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2026년 현재 이구환신 보조금 총액은 약 2,500억 위안으로 전년 대비 500억 위안 감소하였으나 정책은 지속될 전망입니다.
| [중국 전기차 보조금 지원 기준] |
| (단위: 위안) |
| 구 분 | 세부품목 | 2025년 | 2026년 | 정책 변화 | |
|---|---|---|---|---|---|
| 자동차 | 전기차 | 폐차 후 구매 | 2.0만 | 소매가의 12% (상한 2.0만) | 지원액은 정액제에서 비율로 변화, 저가 제품 보조금 감소 |
| 내연차 | 1.5만 | 소매가의 10% (상한 1.5만) | |||
| 전기차 | 이구환신 | 1.5만 | 소매가의 8% (상한 1.5만) | ||
| 내연차 | 1.5만 | 소매가의 6% (상한 1.3만) | |||
| 자료: 중국 상무부, 메리츠증권 리서치센터 |
한편, 중국 정부는 2026년 4월 1일부로 태양광 제품에 대한 수출 증치세(VAT) 환급을 전면 폐지하고, 2차전지 관련 품목 또한 단계적으로 환급을 축소한 뒤, 2027년부터는 완전하게 종료할 예정입니다. 중국의 산업 정책 기조가 수출 확대 중심에서 산업 구조조정과 경쟁 질서 정상화로 전환되는 과정의 일환이며, 중국 기업에 국한되지 않고 글로벌 시장 전반에 파급효과를 미칠 것으로 예상됩니다. 단기적으로는 조달 비용과 가격 변동성 확대가 불가피하나, 중장기적으로는 중국발 과잉 공급과 출혈 경쟁이 완화되며 비중국 공급망을 보유한 기업에게 새로운 기회 요인으로 작용할 가능성이 존재합니다.
| [중국 증치세 폐지 동향] |
| 구 분 | ~2024.11 | 2024.12~ 2026.03 | 2026.04 ~ 2026.12 | 2027.01 이후 |
|---|---|---|---|---|
| 배터리 제품 (리튬이온전지 셀·팩, 일차전지 등 22개 품목) | 13% | 9% | 6% | 0% (폐지) |
| 태양광 제품 (셀·웨이퍼·모듈 등 249개 품목) | 13% | 9% | 0% (폐지) | - |
| 자료: 중국 상무부, PWC (2026.04) |
이처럼 중국은 직접 구매 보조금 중심에서 취득세 감면·이구환신 등 간접 지원 중심으로 정책 수단을 전환하고, 증치세 폐지 등 보조금 중심의 양적 성장 단계를 마무리하고 기술력·가격 경쟁력 중심의 질적 경쟁으로 시장을 유도하고 있습니다. 다만 지원 규모의 단계적 축소가 중국 내수 전기차 수요에 미치는 영향 및 당사 전방산업의 업황 변동 가능성에 대해서는 지속적인 모니터링이 필요합니다.
2026년 4월 기준, 중국 기업의 EV용 배터리 내수 시장 점유율은 95%를 상회하여 사실상 자국 기업의 독과점 체제가 형성되어 있는 상황입니다. 이는 중국의 자국 내 전기차 배터리 제조업체 육성 정책과 보조금 등에 힘입어 자국 기업들이 점유율을 지속적으로 높여온 데 기인하며, 상위 15개 업체 중 한국의 LG에너지솔루션을 제외하면 14개 업체가 중국 국적의 기업인 형국입니다. 이중 상위 2개 중국 기업인 CATL과 BYD의 점유율 합계가 약 63.5%로 시장 전체의 과반 이상을 차지하고 있습니다. 비록 국내 배터리 제조업체들이 글로벌 시장에서 일정 수준 이상의 점유율을 유지하고 있는 상황이지만 국내 배터리 제조업체의 중국 시장 내 배터리 점유율은 지속적으로 하락하고 있는 추세이며, 전세계 전기차 시장의 상당 부분을 차지하는 중국 시장의 해외 개방 이슈, 배터리 인증제도 등 중국의 자국내 전기차 배터리 제조업체 육성 정책이 강화된다면 중국 업체들이 계속해서 높은 시장점유율을 차지할 것입니다.
| [중국 내 차량용 배터리 업체별 사용비중] |
[이미지: 중국 내 차량용 배터리 업체별 점유율] 원문에서 확인할 수 있어요.
| 자료: 중국자동차배터리혁신연합회 CABIA (2026년 5월) |
또한, 중국 전기차 배터리 제조업체들은 자국 내 전기차 시장뿐만 아니라, 국내 배터리 업체들이 수요의 대부분을 담당해 온 유럽 및 미국 시장까지 생산 거점을 확장하고 있습니다. CATL은 2019년 독일 튀링겐주 에르푸르트에 최초의 해외 배터리 셀 공장(CATT)을 착공하였으며, 동 공장은 2024년 생산 가동에 돌입하여 지속적으로 수익을 실현하고 있습니다. 유럽 내 추가 거점으로는 헝가리 공장이 2026년 양산 단계로 전환될 예정이며, 메르세데스-벤츠·BMW·폭스바겐 등 유럽 주요 완성차 업체 공급을 전담하게 됩니다. 미국 시장의 경우, CATL의 단독 공장 건설 추진은 미 의회의 정치적 반대와 2025년 1월 미 국방부의 '중국 군사연계 기업' 지정이라는 장벽에 가로막혀 직접 투자 방식 대신 기술 라이선스 방식으로 우회하는 전략을 택하고 있습니다. 포드는 트럼프 행정부의 전기차 보조금 삭감 및 내연기관 규제 완화 기조 속에서 고가형 EV 라인업을 대폭 축소하고 보급형 EV 및 ESS 중심으로 사업 포트폴리오를 전면 재편하고 있으며, 이 과정에서 국내 배터리 업체들과의 협력 관계를 전면적으로 해체하고 CATL과의 협력을 강화하는 방향을 선택하였습니다. 포드는 SK온과 공동 설립한 배터리 합작법인 블루오발SK(BlueOval SK)를 사실상 해체하고, SK온은 테네시 공장을, 포드는 켄터키 공장을 각자 독립 운영하는 체제로 전환하였습니다. 더불어 포드는 LG에너지솔루션과 2024년 10월 체결한 2027~2032년간 75GWh 규모의 전기차 배터리 장기 공급계약(계약금액 9조6,031억원)을 전격 해지하였으며, 잔여 배터리 제조 역량을 ESS용 LFP 배터리 생산에 투입하기 위해 켄터키 공장에서 CATL의 기술 라이선스를 활용해 18개월 내 LFP 배터리 설비를 구축·가동하겠다고 공식 발표하였습니다. CATL은 이처럼 설비·운영은 미국 기업(포드)이 담당하고 기술만 제공하는 라이선스 방식을 통해 미국의 대중(對中) 규제를 우회하면서 사실상의 미국 시장 진입을 실현하고 있습니다. 국내 배터리 3사가 가동 중인 공장은 총 6곳이며, 그외 다수 프로젝트를 진행중에 있습니다. 북미 내 중국산 배터리 침투율이 증가하게 된다면 가동 시점 연기 혹은 설비 용도 변경 등 차질이 발생할 수 있어 지속적인 모니터링이 필요할 것으로 보입니다.
| [국내 배터리3사 미국 진출 현황] |
| 기업 | 생산 공장 및 법인 | 관계사 | 가동 여부 |
|---|---|---|---|
| LG에너지솔루션 | 테네시 스프링힐 | GM | 가동 |
| 오하이오 로즈타운 | GM | 가동 | |
| 미시간 홀랜드 | 단독 | 가동 | |
| 애리조나 퀸크릭 | 단독 | 예정 | |
| 미시간 랜싱 | 단독 | 예정 | |
| 조지아 엘라벨 | 현대차 | 예정 | |
| 오하이오 파예트 | 혼다 | 예정 | |
| 삼성SDI | 인디애나 코코모 1, 2공장 | 스텔란티스 | 가동 |
| 인디애나 뉴칼라일 | GM | 예정 | |
| SK온 | 조지아주 커머스 1, 2공장 | 단독 | 가동 |
| 조지아주 커머스 | 단독 | 가동 | |
| 조지아주 바토우 | 현대차 | 예정 | |
| 테네시주 스탠튼 | 단독 | 예정 |
| 자료: 각 사 및 언론종합 |
한편, 미국 내 중국 배터리 기술에 대한 견제 여론과 미국 자동차혁신연합(Alliance for Automotive Innovation)의 중국차 시장 진입 원천 봉쇄 법안 발의 촉구 등 규제 리스크가 CATL의 라이선스 전략에 제동을 걸 가능성이 있습니다. 또한 OBBBA 법안을 제정하면서 미국 ESS 시장 내 중국 배터리·소재가 사실상 퇴출 수순을 밟게 되면서 한때 70% 수준까지 증가했던 중국의 ESS향 LFP 배터리의 점유율은 점차 하락할 것으로 보입니다. 미국 내 한국산 EV 배터리 점유율은 여전히 높은 상황이며, 전기차 캐즘으로 가동률이 저조했던 여유 라인을 ESS로 전환하면서 2026년 20~30% 수준의 점유율을 확보할 수 있을 것으로 전망됩니다. 다만, 이와 같은 중국 전기차 배터리 제조업체들의 적극적인 해외 생산 거점 구축과 기술 도메인 다양화는 당사가 영위 중인 산업 내 경쟁 수위를 높일 뿐만 아니라 당사의 주요 고객사인 국내 배터리 제조업체의 경쟁력을 약화시켜 장기적으로 당사의 재무적 성과를 악화시킬 잠재적 위험으로 작용할 수 있어 투자자 여러분께서는 유의하시기 바랍니다.한편, 당사가 속한 이차전지용 양극재 또한 중국의 점유율이 매우 높은 상황입니다. 2023년 삼원계(NCM) 양극재 출하량의 경우 당사가 12만톤으로 글로벌 1위를 기록하였으나, 2024년에는 중국의 Ronbay가 12.3만톤으로 1위를 기록하였고, 뒤이어서 중국의 Reshine, XTC, B&M이 각각 2등, 3등, 4등의 삼원계(NCM) 양극재 시장점유율을 기록하였습니다. 당사는 글로벌 삼원계 양극재 시장점유율 6위를 차지하였으며, LG화학이 5위, 포스코퓨처엠이 8위를 기록했습니다. 2025년 또한 글로벌 삼원계 양극재 시장점유율은 중국 기업이 1위에서 4위를 차지하며 높은 점유율을 기록하였고, 당사의 시장점유율은 5.09%로 전년 대비 점유율이 하락하며 7위를 차지하였습니다. LFP 양극재의 경우 2023년과 동일하게 2024년 및 2025년에도 중국의 Hunan Yuneng이 글로벌 1위를 기록하였으며, 출하량은 2023년 50.7만톤에서 2024년 71만톤, 2025년 113.7만톤으로 출하량이 증가하였습니다. 삼원계 양극재의 경우 글로벌 Top 13 기업 중 한국 기업이 당사를 비롯하여 LG화학, 포스코퓨처엠 및 엘앤에프 등 4개, 기타 기업이 2개이고 그 외에는 모두 중국 기업이 순위권을 차지하였습니다. LFP 양극재의 경우 중국이 글로벌 시장에서 압도적인 지위를 차지하고 있으며, 글로벌 Top 11 기업이 모두 중국 기업으로 당사를 포함한 국내 업체에서도 LFP 양극재 CAPA를 증설하고자 하는 시도가 있으나 아직은 중국 기업들의 시장 지위가 압도적인 상황입니다.
| [이차전지 양극재 시장점유율(2024년)] |
[이미지: 글로벌 회사별 양극재 시장점유율 비교(2024)] 원문에서 확인할 수 있어요.
| 자료: 2차전지 산업, 신재생 에너지 산업 등 에너지 전문 리서치 기관 SNE리서치, '<2025.1H> LIB 4대 소재 SCM 분석 및 중장기 시장전망 리포트'(2025.05) |
| [이차전지 양극재 시장점유율(2025년)] |
[이미지: 글로벌 회사별 양극재 시장점유율(2025)] 원문에서 확인할 수 있어요.
| 자료: 2차전지 산업, 신재생 에너지 산업 등 에너지 전문 리서치 기관 SNE리서치, '<2026.1H> LIB 4대 소재 SCM 분석 및 중장기 시장전망 리포트'(2026.06) |
| [리튬이온배터리 4대 핵심소재 별 주요 중국 및 한국 업체 현황] |
| 구분 | 양극재 | 음극재 | 분리막 | 전해액 |
|---|---|---|---|---|
| 중국 | Reshine, Dynanonic, ShanShan, XTC, B&M, Ronbay, Hunan Yuneng | BTR, ShanShan, PUTAILAI, KAIJIN, Zichen, XFH | SEMCORP, SINOMA, SENIOR, ZIMT, GELLEC, 허난후이창 | Tinci, Capchem, Guotai Huarong, ShanShan |
| 한국 | 에코프로비엠, LG화학, 엘앤에프, 포스코퓨처엠 | 포스코퓨처엠 | SK아이이테크놀로지, WCP | 솔브레인, 엔켐 |
| 자료: 언론 보도 종합 |
이차전지 양극활물질 시장은 중국 업체들의 기술·원가 경쟁력 동반 강화를 축으로 빠르게 재편되고 있으며, 국내 업체들이 직면한 경쟁 압력의 질적 수준이 높아지고 있습니다. 과거 저가·보급형 시장에 한정되었던 중국의 위협은 이제 고성능 하이니켈 삼원계 영역으로까지 확대되고 있어, 당사를 포함한 국내 양극재 업체들의 시장 지위에 구조적인 도전이 가해지고 있는 상황입니다. 2024년에는 Ronbay(롱바이)가 CATL에 하이니켈(Ni 80% 이상) NCM 양극재를 8만톤 이상 공급하며 삼원계 출하량 세계 1위를 달성하였으며, Reshine·XTC·B&M 등 중국 업체들이 상위 5위권 내에 4개사를 차지하는 등 고성능 하이니켈 시장까지 넘보며 빠르게 점유율을 확대하고 있습니다. 과거 2~3년으로 평가되던 한·중 간 삼원계 기술격차는 범용 NCM 영역에서는 상당 부분 축소된 것으로 평가되며, 현재 국내 업체들의 기술 우위는 Ni 90% 이상의 초고니켈·단결정·차세대 NCMX 등 최상위 스펙 소재 분야에 집중되어 있습니다. 당사는 이러한 경쟁 환경에 대응하여 초고니켈 양극재 및 전고체용 소재 개발 등 기술 고도화에 집중하는 한편, LFP의 원가 경쟁력과 하이니켈의 에너지밀도를 절충한 LMR(리튬·망간리치) 양극재 샘플을 미국 GM·포드 등에 공급하며 최종 평가 단계에 진입하는 등 차세대 제품군 확보에 나서고 있습니다.
시장 구조 측면에서 가장 두드러진 변화는 LFP 양극재의 급격한 부상입니다. 2026년 4월 기준 전 세계 양극재 출하량에서 LFP의 비중은 59.1%로 전년 동기(50.2%) 대비 8.9%p 추가 확대되었습니다. 이는 중국 시장 내에서 LFP 배터리의 침투율이 80%를 상회하고, 같은 기간 유럽 내 LFP 배터리 침투율 9.9%에서 17.4%까지 확대되는 등 중국의 전기차 판매량 확대 및 원가 절감 전략이 맞아떨어지면서 발생한 현상으로 파악됩니다. 또한 LFP 시장은 글로벌 Top 10을 모두 중국 업체가 독점하고 있어 사실상 국내 업체의 진입 여지가 매우 제한적이며, 이는 전체 양극재 시장 내 당사 등 삼원계 전문 업체들의 상대적 입지를 약화시키는 구조적 요인으로 작용하고 있습니다.
| [글로벌 이차전지 LFP 소재 침투율] |
[이미지: 글로벌 lfp 배터리 침투율] 원문에서 확인할 수 있어요.
| 자료: 2차전지 산업, 신재생 에너지 산업 등 에너지 전문 리서치 기관 SNE리서치, 하나증권 리서치센터 (2026.06) |
원가 경쟁력 구조 측면에서 역시 국내 업체들의 취약점이 존재합니다. 양극재 생산에 필수적인 전구체 및 핵심 광물(니켈·코발트·리튬)의 공급망이 중국에 집중되어 있어, 국내 양극재 업체들은 원재료 조달 단계에서부터 중국 의존도에 따른 구조적 비용 압박에 노출되어 있습니다. 이러한 공급망 취약성은 중장기적으로 가격 경쟁력 확보의 제약 요인으로 작용할 수 있으며, 특히 2026년부터 EU 배터리 규정에 따른 원재료 추적성 확보 요건이 강화됨에 따라, 공급망 투명성 관리가 가격 외 새로운 경쟁 변수로 부상하고 있습니다.
한편, 중국 배터리 및 소재 업체들의 경쟁력은 더 이상 중국 내수 시장에 국한되지 않으며, 당사의 주력 시장인 유럽 및 아시아 등 비중국 권역에서도 빠르게 확대되고 있습니다. SNE리서치에 따르면 중국 시장을 제외한 글로벌 전기차용 배터리 시장에서 중국계 업체의 점유율은 2020년 8.2%에서 2023년 33.6%, 2025년 49.8%로 상승하였으며, 2026년 들어서는 과반을 상회하는 수준까지 확대되었습니다. 이는 유럽·신흥국 시장에서 중국산 전기차(BYD, Geely, SAIC 등)의 판매 확대와 CATL 등 중국 배터리 업체의 비중국 OEM향 공급 확대가 동시에 진행된 결과입니다. 다만 권역별 양상은 상이합니다. 북미는 삼원계 배터리 비중이 90%를 상회하는 가운데 현지 생산 중인 한국계 배터리 3사가 대부분 한국산 양극재를 채택하고 있는 것으로 파악되며, non-PFE 규정 등 배터리 공급망의 탈중국화가 제도적으로 추진되고 있어 향후에도 중국계 배터리·양극재의 진입은 매우 제한적일 것으로 판단됩니다. 반면 유럽·아시아는 중국계 업체의 침투가 빠르게 진행되고 있는 권역으로, 그 구체적 양상은 다음과 같습니다.
개별 기업 단위로 살펴보면, CATL은 독일 에르푸르트 공장(2024년 가동)에 이어 헝가리 데브레첸 공장(약 100GWh 규모)의 2026년 양산 전환을 앞두고 있으며, 메르세데스-벤츠·BMW·폭스바겐 등 유럽 주요 OEM향 공급을 담당할 예정입니다. 미국 시장에서는 직접 투자가 규제로 제한되자 기술 라이선스 방식으로 우회 진입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BYD는 헝가리 세게드 완성차 공장 및 배터리 현지화를 추진 중이며, EVE·Gotion 등 여타 중국 셀 업체들도 유럽 현지 생산 거점을 확보해 나가고 있습니다. 양극재의 경우에도 B&M이 헝가리 코마롬에 거점을 두고 2027년 중순 시양산에 나설 예정이며, 비슷한 시기 Ronbay는 폴란드 코닌, Easpring은 핀란드 코트카, XTC는 프랑스 덩케르크에 각각 생산 거점을 구축할 전망입니다. 상기 업체들은 삼원계 배터리 채택 비중이 높은 유럽 시장을 겨냥하여 하이니켈계 양극재를 현지 생산할 예정인바, 이는 당사가 헝가리 공장을 통해 공략하는 제품군 및 시장과 직접 중첩됩니다. 이처럼 중국 소재 업체들이 규제 우회형 현지화 전략을 통해 당사의 주력 시장에 진입함에 따라 중국계 양극재 업체의 시장점유율은 중장기적으로 약 50% 수준까지 확대될 수 있다는 전망이 제기되고 있습니다. 아울러 아시아 지역은 LFP 배터리 비중이 70% 이상으로 저가형 중국 배터리와 연계한 중국산 양극재 채택이 확대되고 있고, 대중국 규제가 부재하여 중국계 점유율이 향후에도 상승할 가능성이 있습니다.
| [중국계 주요 양극 소재 생산업체의 유럽 시장 진출 현황] |
| 구분 | B&M | Ronbay | Easpring | XTC |
|---|---|---|---|---|
| 거점 | 헝가리 코마롬 | 폴란드 코닌 | 핀란드 코트카 | 프랑스 덩케르크 |
| 최초 가동 시점 | '27.1H | '27.2H | '27.1H | '28.1H |
| 주요 제품 | Hi Ni(87~95)HV Mid Ni(613) | Hi Ni(88~91)HV Mid Ni(613, 68) | Hi Ni(86~95)HV Mid Ni(613) | Hi Ni(88~91)HV Mid Ni(613) |
| 생산 Capa | 5만톤 + α | 2.4만톤 + α | 6만톤 + α | 4만톤 + α |
| 자료: 당사 제시 |
이러한 중국 업체들의 경쟁 우위 요인은 크게 ① 원가경쟁력, ② LFP 중심 제품 포트폴리오, ③ 공급망의 수직계열화로 분석됩니다. 첫째, SNE리서치의 셀 원가 분석에 따르면 2025년 기준 한국 업체가 유럽에서 생산하는 각형 삼원계(NCx) 셀의 원가는 약 90달러/kWh인 반면, 중국 업체의 중국 내 생산 원가는 약 66달러/kWh로 추정되며, 중국 업체가 유럽 현지에서 생산하는 경우에도 약 78달러/kWh로 한국 업체 대비 낮은 수준입니다. 이러한 격차의 주된 원인은 원재료 구매가격의 차이로, 한국 업체의 원자재 구매가격은 중국 내수 기업 대비 약 15%, 유럽 소재 중국 업체 대비 약 5% 높은 수준입니다. 가공비 역시 중국 내수 기업이 한국 대비 약 55% 낮으며, 판관비·연구개발비 등 간접비 전반에서도 중국 업체가 우위에 있습니다. 둘째, LFP 중심의 제품 포트폴리오입니다. LFP 양극재의 가격은 약 4.4달러/kg로 NCM 양극재(약 22.9달러/kg)의 약 1/5 수준이어서 보급형 전기차·ESS 시장에서 절대적인 가격 우위를 보유하고 있으며, 동일한 NCM 계열 내에서 비교하더라도 중국 내수 기업의 판가(20.6달러/kg)는 한국(23.8달러/kg) 대비 약 16% 낮은 수준입니다. 셋째, 광물 제련부터 전구체·양극재·셀에 이르는 수직계열화된 공급망과 내수 시장 기반의 규모의 경제입니다. CATL·BYD 등 주요 중국 업체는 리튬 광산 채굴권 확보와 폐배터리 리사이클링을 통해 핵심 메탈을 그룹 내에서 자체 조달함으로써 외부 조달 시 발생하는 중간 유통 마진과 메탈 가격 변동 위험을 최소화하고 있으며, 세계 최대 규모인 중국 내수 전기차 시장을 배후로 확보한 대규모 생산능력을 바탕으로 고정비를 분산시켜 단위당 원가를 추가적으로 낮추고 있습니다. 이러한 요인들이 결합되어 중국 업체와의 경쟁은 단순한 가격 경쟁을 넘어 공급망 구조 차원의 경쟁 양상을 보이고 있습니다.
| [한국 및 중국 배터리셀 원가 분석] |
[이미지: 배터리셀 원가 분석 (한국 vs 중국)] 원문에서 확인할 수 있어요.
| 자료: 2차전지 산업, 신재생 에너지 산업 등 에너지 전문 리서치 기관 SNE리서치, (2026.04) |
한편, 상기와 같은 배터리 완제품 및 양극재 시장 내 중국계 업체의 비중이 높아질 뿐만 아니라 양극재의 원재료 부분에서도 중국계 업체의 경쟁력이 강화되고 있습니다. 양극재 원재료 중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하는 것은 리튬·니켈·코발트 등 메탈 및 전구체이며, 동 원재료의 글로벌 공급망은 채굴 단계보다 제련·정제 및 전구체 공급 단계에서 중국 집중도가 특히 높은 구조입니다. 업계 및 시장조사기관 자료에 따르면 당사와 직접적으로 관련이 있는 원재료인 글로벌 정제 리튬 시장의 약 70~80%, 삼원계 전구체 생산능력의 약 70~80%를 중국이 점유하고 있는 것으로 파악되며, 삼원계 전구체 공급 물량의 핵심 원재료 역시 니켈 약 30~40%, 코발트 약 70~80%를 중국이 점유하고 있어, 광물 공급 역시 중국계 자본의 영향력에 상당 부분 노출되어 있는 것으로 파악됩니다. 이에 따라 당사를 포함한 국내 양극재 업체는 최종 제품을 비중국 시장에 판매하더라도, 원재료 조달 단계에서는 중국 및 중국계 기업에 대한 의존이 불가피한 이중 구조에 놓여 있습니다.
| [글로벌 광물별 시장 점유율] |
[이미지: 주요 광물별 국가별 시장 점유율] 원문에서 확인할 수 있어요.
| 자료: 당사 제시, IEA |
당사의 경우 2026년 반기 기준 전구체 매입액 중 중국 소재 기업(또는 중국계 지분이 포함된 합작 기업)으로부터의 매입 비중은 약 87.3%, 리튬(수산화리튬·탄산리튬) 매입액 중 중국산 비중은 약 61.9% 수준입니다. 이러한 의존 구조는 ① 중국 정부의 수출 통제(흑연 수출 허가제, 갈륨·게르마늄 사례 등 전례) 또는 증치세 환급 폐지(2027년 배터리 품목 전면 폐지 예정) 등 정책 변화에 따른 조달 비용 상승 위험, ② 미국 OBBBA상 PFE(금지외국기관) 규제 및 EU 배터리법상 공급망 실사·추적성 요건에 따라 중국계 조달 비중이 높은 제품이 보조금·조달 대상에서 배제될 위험, ③ 지정학적 갈등 심화 시 물량 확보 자체가 제약될 위험을 내포합니다.
| [당사 주요 원재료 매입처 비중 현황] |
| 구분 | 국가 | 판매처 | 2023년 | 2024년 | 2025년 | 2026년 반기 | 관련 국가 및 회사의 규제 또는 정책 | 매입계약 형태, 조건 |
|---|---|---|---|---|---|---|---|---|
| 전구체 | 중국 | 기업 A | 51.2% | 49.5% | 56.8% | 47.8% | 수출통제, 반내권, 메탈할인 폐지, 수출증치세 환급 폐지, 데이터보안법 등 | 당사 자급 거래, 메탈가 연동 |
| 기업 B | 14.3% | 36.0% | 27.4% | 39.1% | 고객 사급 거래, 메탈가 연동 | |||
| 기업 C | 0.0% | 0.2% | 0.2% | 0.4% | 당사 자급 거래, 메탈가 연동 | |||
| 소계 | 65.6% | 85.7% | 84.4% | 87.3% | - | |||
| 한국 | 기업 D | 34.4% | 14.3% | 15.6% | 12.7% | - | 당사 자급 거래, 메탈가 연동 | |
| 합계 | 100.0% | 100.0% | 100.0% | 100.0% | - | - | ||
| 리튬 | 중국 | 기업 E | 30.6% | 57.2% | 70.7% | 61.3% | 리튬 관련 설비, 정제 기술 등 | 고객 사급 거래, 메탈가 연동 |
| 기업 F | 13.0% | 21.4% | 4.0% | 0.6% | 고객 사급 거래, 메탈가 연동 | |||
| 기업 G | 14.1% | 5.6% | - | - | 고객 사급 거래, 메탈가 연동 | |||
| 기타 | 9.2% | - | 1.1% | - | 고객 사급 거래, 메탈가 연동 | |||
| 소계 | 66.9% | 84.3% | 75.8% | 61.9% | - | - | ||
| 칠레 | 기업 H | 24.1% | 1.0% | 8.4% | 20.4% | - | 고객 사급 거래, 메탈가 연동 | |
| 한국 | 기업 I | 9.0% | 14.7% | 15.8% | 17.7% | - | 고객 사급 거래, 메탈가 연동 | |
| 합계 | 100.0% | 100.0% | 100.0% | 100.0% | - | - | ||
| 자료: 당사 제시 |
당사의 매출처와 매입처의 중국계 편중 수준은 비대칭적입니다. 매출 측면에서 당사의 주요 고객사는 삼성SDI, SK온 등 국내 배터리 셀 제조사로, 2026년 반기 기준 중국계 기업향 매출은 현재 기준으로는 없습니다. 다만 당사 고객사인 국내 주요 셀 3사가 글로벌 시장에서 CATL·BYD 등 중국 셀 업체와 직접 경쟁하는 구조이므로, 전술한 바와 같이 고객사의 점유율 하락 및 가동률 부진은 당사 출하량에 직접 전이되는 간접 편중 위험이 존재합니다. 반면 매입 측면에서는 앞서 기술한 바와 같이 전구체·리튬 등 핵심 원재료의 중국 의존도가 높은 수준으로, 원자재 조달망 측면에서 중국 관련 위험이 집중되어 있습니다.
이러한 중국 관련 위험은 전방 시장의 구조 변화와 함께 이해될 필요가 있습니다. 현재 글로벌 전기차·배터리 시장에서는 미국의 PFE 규제, 유럽의 공급망 규제 등을 배경으로 중국계 공급망을 배제하려는 움직임이 확대되고 있으며, 이에 따라 당사의 고객사인 배터리 셀 제조사들은 공급망 안정화를 위해 소싱 이원화(Dual Sourcing) 전략을 전개하고 있습니다. 구체적으로, 미국向 물량의 경우 non-PFE 규정상 중국계 소재 채택이 사실상 배제됨에 따라 한국산 양극재 채택이 필수적인 구조가 형성되어 있으며, 유럽向 물량의 경우 셀 제조사별 전략에 따라 한국산과 중국산 양극재가 병행 채택되는데, 저가형 EV向은 가격을 고려하여 중국산이, 프리미엄 EV向은 기술력을 고려하여 한국산이 우선 배정되는 이원화 구도가 나타나고 있습니다. 이러한 구도 하에서 당사의 중국 관련 편중은 매출처가 아닌 조달망에 집중되어 있습니다. 즉, 매출 측면에서는 미국·유럽 프리미엄向 하이니켈 수요를 중심으로 오히려 탈중국 흐름의 상대적 수혜가 가능한 포지션인 반면, 매입 측면에서는 전술한 바와 같이 전구체·리튬 등 원재료 조달 단계의 중국 의존이 지속되고 있어, 당사의 대응 전략은 조달망의 탈중국화와 프리미엄 시장 내 기술 우위 유지에 초점이 맞추어져 있습니다.
당사는 상기와 같은 위험에 대응하기 위해 전구체 조달 안정성 확보 차원에서 이원적 관리 체계를 유지하고 있습니다. 우선 그룹 계열사인 (주)에코프로머티리얼즈를 통해 전구체를 그룹 차원에서 내재화하고 있으며, 이를 통해 중국산 전구체를 사용한 양극재의 시장 진입이 제약적인 북미 시장에 대응해 왔습니다. 당사는 이와 같은 그룹 내 내재화 기반을 안정적으로 유지하는 한편, 원가 경쟁력 및 물량 확보 차원에서 중국계 전구체 업체로부터의 조달이 불가피한 부분에 대해서는 사업 초기부터 장기간 거래 관계를 유지하며 품질과 공급 안정성이 검증된 협력 업체를 중심으로 조달하고 있습니다. 이를 통해 당사는 조달처 다변화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공급 차질 및 품질 위험을 최소화하는 동시에, 북미向 내재화 조달과 원가 대응형 외부 조달을 병행하는 이원적 체계를 통해 조달 안정성과 원가 경쟁력을 균형 있게 확보해 나가고자 합니다.둘째로, 광물 조달 다변화를 위해 리튬의 경우 고객사의 요청에 따라 호주·칠레 등 비중국 원산지 물량과 그룹 내 계열사를 통해 조달선을 다변화한 바가 있습니다. 아울러 그룹 차원의 폐배터리 리사이클링을 통해 회수 메탈을 양극재 원료로 재투입하는 Closed-Loop 체계를 구축하여, 신규 채굴 광물 및 중국 제련 의존도를 구조적으로 낮추는 방향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셋째, 기술 차별화 측면에서 한·중 기술 격차가 축소된 범용 NCM에서는 원가 경쟁력을 확보하고자 노력하고, Ni 90% 이상 하이니켈, 고전압용 단결정 소재, 코발트프리(NMx) 등 최상위 스펙 제품군에 역량을 집중하고 있습니다. 이는 상기 소싱 이원화 구도에서 한국산 양극재가 우선 배정되는 프리미엄 EV 영역의 수요를 겨냥한 것으로, 가격 중심의 저가 EV 영역에서 중국 업체와 직접 경쟁하는 대신 기술 중심 영역에서의 우위를 유지·확대하는 전략입니다. 아울러 LFP의 원가 경쟁력과 하이니켈의 에너지밀도를 절충한 LMR 양극재는 일부 고객사에 샘플 공급 후 평가가 진행 중이며, 전고체전지용 양극재 등 차세대 제품 개발을 통해 고부가 중심의 포트폴리오 전환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마지막으로 당사는 non-PFE 규정 및 EU 배터리법 요건에 부합하는 비중국 공급망 구축을 헝가리 생산 거점 및 원재료 추적 시스템과 연계하여 추진 중입니다. 특히 미국 시장은 PFE 규정에 따라 중국계 배터리·소재의 탑재가 구조적으로 제한되어 한국계 공급망 중심으로 재편되어 있는 바, 당사의 비중국 공급망 요건 충족 능력은 미국向 물량에서 중국 업체가 단기간 내 따라오기 어려운 구조적 차별화 요소로 판단하고 있습니다. 상기와 같은 대응에도 불구하고, 다음과 같은 한계와 위험이 상존합니다. 첫째, 전구체 내재화 및 조달 다변화에는 상당한 기간과 투자가 소요되며, 완료 시점까지 중국발 공급망 위험은 당사의 원가 구조 및 수주 경쟁력에 부정적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 둘째, 당사에 우호적인 소싱 구도가 형성되어 있는 유럽 시장의 경우에도, 유럽 역내 배터리 생산에서 한국계 셀 제조사가 차지하는 비중이 2026년 현재 90% 이상에서 CATL, EVE, AESC 등 중국계·제3국 업체의 현지 공장 가동이 본격화되는 2030년경 약 70% 수준까지 축소될 것으로 전망되고 있어, 당사 고객사의 유럽 내 입지 약화가 당사 유럽向 물량에 전이될 위험이 있습니다. 셋째, 중국 업체들의 현지화·라이선스 전략이 규제를 우회하여 비중국 시장에 안착할 경우, 비중국 공급망에 부여되는 상대적 혜택 자체가 약화될 수 있습니다. 투자자께서는 이러한 점을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이와 같이 중국은 세계 최대의 전기차 시장을 내수 기반으로 삼아 LFP·삼원계를 망라하는 양극재 밸류체인 전반에 걸쳐 경쟁력을 강화하고 있습니다. 중국 정부의 자국 산업 보호 기조와 3060 탄소중립 정책(2030년 탄소 피크, 2060년 탄소중립)에 따른 신에너지차 산업 집중 육성이 지속될 경우, 국내 양극재 업체들이 참여하고 있는 글로벌 배터리 소재 시장 내 중국의 지배력은 더욱 확대될 가능성이 있습니다. 당사는 핵심 원재료 조달처 다변화, 기술 차별화와 수직 공급망 확보 등을 통해 이러한 위험에 대응하고 있으나, 경쟁 환경의 급격한 변화가 당사의 시장 지위 및 수익성에 부정적 영향을 미칠 수 있는 점을 투자자께서는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 [라. 국내 소재 업체 경쟁심화 관련 위험] 전기차 및 ESS용 이차전지의 시장규모 확대가 예상되면서 LG에너지솔루션, 삼성SDI, SK온 등 국내 배터리셀 제조업체는 생산능력 확보를 위한 설비투자를 지속해오고 있으며, 이에 따라 이차전지 소재업체 또한 장차 증가될 시장수요에 대응하기 위하여 설비 확충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당사 역시 이러한 흐름에 맞춰 적극적인 증설 기조를 이어왔습니다. 한편, 삼성SDI, SK온, LG에너지솔루션 등 국내 주요 배터리셀 제조업체는 양극재를 비롯한 여러 이차전지 핵심 소재를 국내외 다수의 소재업체로부터 공급 받는 것으로 알려져 있으며, 이에 따라 소재 업체 간 경쟁이 심화되고 있습니다. 이처럼 이차전지 소재업체들의 기술 고도화 및 설비투자 경쟁이 심화되는 가운데, 업계 전반의 공급능력 증가가 전방산업 수요 회복 속도를 상회하게 될 경우 양극재 업계의 수익성이 하락할 가능성을 배제할 수 없습니다 . 또한 전기차 캐즘, 납품처의 공급망 다변화 등 대외적인 변수로 인하여 당사의 투자 계획, 수익성 등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으며, 소수의 배터리셀 제조업을 대상으로 다수의 이차전지 소재업체가 경쟁을 벌이는 구조에서는 업체간 경쟁이 심화되고, 소재업체의 협상력이 훼손될 수 있습니다. 위와 같은 상황이 지속된다면 당사 수익성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다는 점을 투자자분들께서는 면밀히 검토하여 투자에 임해주시기 바랍니다. |
전기차 및 ESS용 이차전지의 시장규모 확대가 예상되면서 LG에너지솔루션, 삼성SDI, SK온 등 국내 배터리셀 제조업체는 생산능력 확보를 위한 설비투자를 지속해오고 있으며, 이에 따라 이차전지 소재업체 또한 장차 증가될 시장수요에 대응하기 위하여 설비 확충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또한 글로벌 정책 환경 변화에 따라 현지 공급망 구축 필요성이 증대되면서 해외 법인 및 해외 생산설비 건설을 서두르고 있습니다. 국내 주요 이차전지 셀 메이커의 공급처가 북미 및 유럽인 점을 고려하여 당사 또한 아래와 같이 양극재 생산능력을 확대해 나가고 있습니다.
| [당사 양극재 생산능력 추이 및 계획] |
| (단위 : 톤/월) |
| 시기 | 양극재 |
|---|---|
| 2022년 | 약 15,000톤 |
| 2023년 | 약 15,800톤 |
| 2024년 | 약 15,800톤 |
| 2025년 | 약 20,300톤 |
| 2026년 (예상) | 약 20,300톤 |
| 자료: 당사 제시 |
| [당사 생산설비 현황] |
| 지역 | 구분 | 소재지 |
|---|---|---|
| 국내 | 오창캠퍼스 | 본사, CAM4 : 충북 청주시 청원구 오창읍 2산단로 100CAM1, CAM2, CAM3 : 충북 청주시 청원구 오창읍 양청송대길 116 |
| 포항캠퍼스 | CAM5 : 경북 포항시 북구 흥해읍 영일만산단남로75번길 10CAM6, CAM7, CAM8 (에코프로이엠) : 경북 포항시 북구 흥해읍 곡강리 1669 | |
| 해외 | EcoPro BM Hungary Zrt | 헝가리 Debrecen |
| 자료: 당사 제시 |
당사는 글로벌 전기차 배터리의 고도화 추세에 대응하여, 기존 주력 제품인 하이니켈 NCA(니켈·코발트·알루미늄) 및 NCM 양극재에서 한 단계 더 나아가 독자 개발한 NCMX(니켈·코발트·망간·첨가원소) 양극재, 단결정 하이니켈 양극재, 고니켈(Ni 90% 이상) 차세대 양극재 및 전고체 배터리용 양극소재 등으로 제품 포트폴리오를 확장하는 연구개발 투자를 지속하고 있습니다.
현재 당사는 충북 오창 사업장(CAM1~CAM4 라인, 연산 약 3만톤)과 경북 포항 사업장(CAM5, CAM5N, CAM8 등)을 국내 주요 생산 거점으로 운영하고 있으며, 삼성SDI와의 합작법인인 에코프로이엠을 통해 포항 CAM6 공장(연산 3만 6,000톤)에서 NCA 양극재를 삼성SDI에 공급하고 있습니다. 해외에서는 헝가리 데브레첸에 국내 양극재 업체 최초의 유럽 현지 생산 거점인 헝가리 1공장(연산 5만 4,000톤)을 완공하고 2026년 6월부터 양산을 개시하였습니다. 아울러 당사는 포항 제4캠퍼스 내 CAM9 공장(NCMX·단결정·하이니켈 NCM 양극재 생산, 연산 5만 4,000톤 규모, 총 투자금액 약 4,730억원)을 신설할 계획이 있었으나 현재는 보류 상태입니다.
당사는 전기차 배터리 시장 급성장기에 다수의 설비투자를 적극적으로 추진하였습니다. 2023년 3월에는 EV 배터리용 하이니켈계 NCA 양극소재 공급 관련 시설 신규 투자를, 2023년 4월에는 EV 배터리용 하이니켈계 NCMA 양극소재 공급 관련 시설 증설을, 2023년 7월에는 EV 배터리용 하이니켈계 NCA 양극소재 공급 관련 추가 투자를 집행하는 등 적극적인 증설 기조를 이어왔습니다. 헝가리 1공장(EA1)의 경우 약 1.3조원 규모의 투자를 단행하였으며, 국내외 양극재 생산능력을 대폭 확대해 왔습니다.
최근에는 전방산업인 글로벌 전기차 시장의 캐즘이 예상보다 길어지면서 주요 고객사의 배터리 발주 감소 및 재고 조정이 실적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쳤으며, 당사는 이에 대응하여 양적 생산능력 확대보다는 차세대 제품 개발 및 설비 안정화, 수익성 중심의 질적 고도화에 경영 역량을 집중하는 방향으로 전략을 전환하고 있습니다. 당사는 실제로 차세대 NCMX 생산공장 증설 투자 기간을 전방 수요 변동성 확대에 따라 조정하여 기존 2024년 12월 31일에서 2026년 12월 31일로 순연하였습니다. 당사는 LFP(리튬·인산·철), 미드니켈, 하이망간 등 중저가 시장 대응 소재 및 전고체 배터리용 양극소재 개발도 병행하여 제품 스펙트럼을 확대해 나가고 있으나 시장의 캐즘 돌파를 위한 차세대 소재 경쟁은 더욱 심화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이와 같이 경쟁사들의 지속적인 CAPA 증설 및 기술 투자가 병행되어 공급능력이 수요를 초과하는 국면이 도래하거나 외부 요인으로 인해 수요가 부진할 시 양극재 업계 전반의 수익성이 하락할 가능성을 배제할 수 없습니다.
한편, 당사가 속한 이차전지용 양극재 및 음극재 사업은 EV 시장 및 이차전지 시장과 동일하게 중국의 점유율이 상당 부분을 차지하는 상황입니다. 2025년 기준 중국의 Reshine이 17.7만톤으로 1위를 기록하였으며, 당사는 2022~2023년 2년 연속 국내 1위를 기록, 2024~2025년은 국내 2위를 기록하며 삼원계 양극재 주력 공급사로 자리잡았습니다.
| [2025년 글로벌 2차전지 삼원계 양극재 공급업체 출하량 순위 및 시장점유율] |
| 순위 | 업체명(지역) | 출하량 | 시장점유율 |
|---|---|---|---|
| 1 | Reshine (中) | 177,000 | 13.34% |
| 2 | XTC (中) | 142,700 | 10.75% |
| 3 | B&M (中) | 116,400 | 8.77% |
| 4 | Ronbay (中) | 104,000 | 7.84% |
| 5 | Brunp (中) | 86,000 | 6.48% |
| 6 | L&F (韓) | 72,500 | 5.46% |
| 7 | ECOPRO (韓) | 67,500 | 5.09% |
| 8 | CyLiCo (中) | 64,000 | 4.82% |
| 9 | Easpring (中) | 55,900 | 4.21% |
| 10 | Posco (韓) | 50,700 | 3.82% |
| 자료: 2차전지 산업, 신재생 에너지 산업 등 에너지 전문 리서치 기관 SNE리서치, LIB 4대 소재 SCM 분석 및 중장기 시장전망 리포트'(2026.06) |
당사가 생산하는 양극재의 경우 (주)포스코퓨처엠 및 (주)엘앤에프 등 국내 이차전지 업체에 양극재를 공급하는 경쟁업체가 존재하며, 국내 주요 셀메이커 3사向 매출 비중이 매우 높고, 양극재 역시 하이니켈계 NCA·NCM을 주력 제품으로 삼고 있어 향후에도 경쟁이 불가피한 상황입니다. 해당 업체들 또한 지속적으로 투자를 늘려나가고 있어 향후 국내 양극재 제조업체 간 경쟁이 심화될 가능성이 있습니다. (주)포스코퓨처엠 및 (주)엘앤에프의 양극재 사업 현황은 다음과 같습니다.
| [2026년 반기 기준 국내 주요 양극재 업체 매출처 및 국내 사업현황] |
| 구분 | 전사 매출 내 국내 셀메이커 3사 비중 | 주력 제품 | 주요 생산거점 |
|---|---|---|---|
| (주)에코프로비엠 | 약 95% | 하이니켈 NCA·NCM, NCMA | 오창, 포항, 헝가리(데브레첸) |
| (주)엘앤에프 | 약 96% | 하이니켈 NCM, NCMA, LFP 양극재 | 대구 |
| (주)포스코퓨처엠 | 미공시 | 하이니켈 NCA·NCM, NCMA / 천연·인조 흑연계 음극재 | 광양, 포항, 중국 JV (절강포화·화포) |
| 자료: 각사 반기보고서 (연결 기준) |
| 주1) 국내 셀메이커 3사는 LG에너지솔루션, 삼성SDI, SK온을 의미함 |
| 주2) 주요 생산거점의 경우 증권신고서 제출일 전일 현재 가동중인 설비를 기준으로 작성 |
| [엘앤에프 연간 생산 CAPA 추이 및 전망] |
| (만톤/년) |
[이미지: 엘앤에프 연간 생산 capa 추이 및 전망] 원문에서 확인할 수 있어요.
| 자료: NH투자증권 리서치센터(2026.03) |
엘앤에프는 코발트 함량을 낮추고 알루미늄을 첨가하여 원가 경쟁력을 확보한 NCMA 양극재를 2021년부터 본격 양산하며 EV향 매출 비중을 확대해 나갔습니다. 이후 기술 고도화를 지속하여 2024년에는 세계 최초로 신규 원통형 폼팩터 46파이 원통형 배터리용 NCMA95 양극재 양산에 성공하며 하이니켈 분야 기술력을 더욱 강화하였습니다. 고객 기반 역시 LG에너지솔루션·SK온 중심에서 빠르게 확장되어, 2023년 2월 Tesla와 약 3.8조원 규모의 공급 계약을 체결한 데 이어 SK온과는 7년간 30만톤(수주금액 13조원, 전기차 300만대 분량) 규모의 하이니켈 양극재 장기 공급 계약을 맺었습니다. 테슬라와의 하이니켈 양극재 공급계약은 4680 배터리 생산 속도 조절 및 전기차 캐즘의 영향으로 인해 2025년 12월 29일 973만원 수준으로 정정공시하며 사실상 무산되었으나, 2026년 3월 삼성SDI와 연평균 3.9만톤 규모의 LFP 양극재 공급 계약을 추가 체결하는 등 여전히 양극재 분야에서 높은 수준의 경쟁력을 갖춘 것으로 판단됩니다.생산능력 측면에서 엘앤에프의 삼원계 양극재 CAPA는 2026년 약 18만톤 수준으로 확인되며, 2025년 중국 기업을 제외한 글로벌 기업 중 유일하게 6만톤 규모의 LFP 양극재 신규 투자를 단행하면서 2026년부터 약 3만톤 수준의 LFP 양극재 생산 능력을 추가로 갖추게 될 예정입니다. 해당 시설의 LFP 양극재 초도 생산분은 삼성SDI의 ESS용 LFP 배터리에 투입될 예정이며 3년간 연평균 3.9만톤 규모의 공급이 이루어질 예정입니다.
| [포스코퓨처엠 양극재 및 생산능력 추이] |
| (만톤/년) |
[이미지: 포스코퓨처엠 연간 생산 capa 추이 및 전망] 원문에서 확인할 수 있어요.
| 자료: NH투자증권 리서치센터(2026.05) |
(주)포스코퓨처엠의 경우 NCM·NCMA 계열 하이니켈 양극재와 천연·인조흑연 음극재 생산 설비를 모두 보유한 이차전지 소재 기업입니다. 동사의 양극재 생산능력은 2024년 185천톤/년, 2025년 185천톤/년, 2026년 320천톤/년, 2027년 363천톤/년 수준까지 증가할 전망입니다. 음극재의 경우 2026년 기준 82천톤/년 수준을 보유하고 있으며 향후에도 이러한 수준을 유지할 것으로 전망됩니다.포스코퓨처엠은 LG에너지솔루션과의 NCM 양극재 장기 공급계약을 핵심 축으로 포트폴리오를 구축해 왔으며, 2020년 국내 최초로 인조흑연계 음극재 생산을 위한 공장 신설에 2,177억원의 투자를 의결하였습니다. 이후 중국 배터리 생산 확대에 따른 전구체 수요 증가에 대응하기 위해 양극재 제조업체인 절강포화신에너지재료유한공사와 전구체 생산업체인 절강화포신에너지재료유한공사에 총 3천억원 수준의 투자를 집행하였습니다. 2022년에는 3,512억원 규모의 양극재 시설 신규 투자와 3,262억원 수준의 전구체 제조설비 투자를 연이어 공시하였으며, 이후에도 총 3차례 시설투자 및 증설 계획을 발표하며 양극재 투자에 적극적인 행보를 보였습니다. 최근에는 전기차 캐즘 장기화에 대응하여 양적 CAPA 확대보다 설비 안정화 및 수익성 중심의 질적 고도화에 중점을 두는 방향으로 투자 전략을 전환하고 있습니다. 아울러 일부 하이니켈 양극재 생산라인을 LFP 등 신소재 라인으로 전환하는 작업을 추진 중이며, 포항 영일만4산단 내 LFP 전용 공장(2026년 착공·2027년 하반기 양산 목표) 건설을 새롭게 추진하는 등 제품 다각화에 나서고 있습니다.
| [당사 양극재 및 생산능력 추이] |
| (만톤/년) |
[이미지: 에코프로비엠 연간 생산 capa 추이 및 전망] 원문에서 확인할 수 있어요.
| 자료: 당사 제공, NH투자증권 리서치센터(2026.05) |
| 주) 당사 헝가리 데브레첸 공장은 2025년 준공, 2026년 가동 개시 (5.4만톤/년 규모) |
| [국내 주요 양극재 업체 Capa 증설 계획] |
| (단위: 만톤) |
| 구분 | 2024년 | 2025년(F) | 2026년(F) |
|---|---|---|---|
| 에코프로비엠 | 19.0 | 19.0 | 24.4 |
| 포스코퓨처엠 | 18.5 | 18.5 | 32.0 |
| 엘앤에프 | 18.0 | 18.0 | 18.0 |
| 자료: 당사 제시자료, NH투자증권 리서치센터주) 양극재 CAPA 기준 |
당사는 2020년 2월 SK이노베이션과 4년간 2조 7,413억원 규모의 NCM 양극재 중장기 공급계약 체결 및 삼성SDI와는 조인트벤처(JV)인 에코프로이엠을 설립하였습니다. 또한 2023년, 당사는 양극재 시설 확대를 위해 국내 및 헝가리, 북미 등 해외 양극재 생산 시설에 투자 계획을 발표한 바 있습니다. 2025년 말 완공된 헝가리 데브레첸 공장은 유럽 내 거점 생산시설로서 연간 5만 4천톤 규모의 NCA 및 NCM 양극재를 유럽 내 이차전지 생산업체에 납품 예정입니다. 해당 물량은 전기차 약 60만 대에 공급할 수 있는 규모로, 추후 고객사의 추가 요청이 있을 시 2공장까지 추가 증설하여 유럽 전기차 시장 공략을 가속할 계획입니다. 유럽 EV 시장은 세계에서 가장 빠른 성장세를 보이는 곳 중 하나로, 2027년 이후 EU산 양극재 사용을 필수로 규정하는 유럽연합-영국 무역협정(TCA)를 비롯하여 핵심원자재법(CRMA) 및 산업가속화법(IAA) 등 역내 생산 체계를 강조하는 여러 규제를 신설하고 있습니다. 아울러 EU는 2021년부터 이산화탄소(CO₂) 배출 규제를 실시하여 완성차 제조업체의 탄소배출량을 규제해왔는데, 2025년에 이를 '25~'27년 '3년 평균 기준'으로 완화 적용하는 법안을 최종 확정하였습니다. 이로써 폭스바겐그룹은 약 3조원 규모의 벌금 폭탄을 피할 수 있게 되었으나, 위와 같은 규제 등으로 인해 유럽의 완성차 업체는 역내 생산된 배터리를 탑재한 EV 생산량을 확대해야만 하는 상황에 놓였습니다. 당사는 이러한 환경 변화에 유연하게 대응할 수 있도록 유럽 내 생산 능력을 조절해나갈 예정이며, 유럽 주요 완성차 업체 및 배터리 업체의 공급망 요구에 대응할 계획입니다.
한편, 2024년 11월 발간한 지속가능경영보고서에 따르면 당사는 총 CAPA를 2024년에는 약 22.6만톤/년, 2030년에는 71만톤/년을 넘어서는 생산 능력을 계획하였으나, 전방산업 업황 둔화, 인플레이션, 재무부담악화 등에 기인하여 단기적인 캐파 증설 목표를 하향하였습니다. 현재 당사는 2025년 18만톤/년(5.4만톤/년 규모의 데브레첸 공장 준공은 2025년, 가동 시점 2026년), 2026년 24.4만톤/년 내외의 양극재 생산 CAPA를 구비하여 수익성 안정화에 무게를 두고 사업을 영위하고 있습니다.당사는 2023년 5월 23일, 경북 포항시 제4캠퍼스 일대에 5.4만톤/년 규모의 하이니켈계 NCM 및 NCMX 생산시설을 증설 및 구축할 것을 의결하였으나, 전방시장 수요 변동성 확대에 따라 한 차례 증설속도를 조정한 바 있습니다. 목표 완공시점은 2024년 12월 31일에서 2026년 12월 31일로 연기하였으며, 세부 내용은 아래와 같습니다.
| [하이니켈계 양극재 신규 시설투자 공시 (2024년 10월 22일 정정 기준)] |
| 1. 투자구분 | 신규시설 투자 | |
| 2. 투자내역 | 투자금액(원) | 473,200,000,000 |
| 자기자본(원) | 1,488,215,127,423 | |
| 자기자본대비(%) | 31.8 | |
| 대규모법인여부 | 해당 | |
| 3. 투자목적 | - 하이니켈 NCM 양극활물질 생산능력 확대- 신규제품 NCMX 생산시설 구축- 단결정 양극활물질 양산라인 확대 | |
| 4. 투자기간 | 시작일 | - |
| 종료일 | 2026-12-31 | |
| 5. 이사회결의일(결정일) | 2023-05-23 | |
| -사외이사 참석여부 | 참석(명) | 5 |
| 불참(명) | - | |
| 6. 감사(감사위원) 참석여부 | 참석 | |
| 7. 공시유보 관련내용 | 유보사유 | - |
| 유보기한 | - | |
| 8. 기타 투자판단에 참고할 사항 | 1. 투자에 관한 주요 사항 1) 프로젝트 : 국내 CAM9 신증설 투자 2) 투자규모 : 54,000톤/년 3) 투자지역 : 경북 포항시 제 4캠퍼스 內2. 당사는 본 시설 투자를 통해 중장기 양극활물질 수요 확대에 대응하며, 신규 제품 라인업 확대로 영업 활동을 강화할 예정입니다.3. 상기 자기자본은 한국채택국제회계기준(K-IFRS)에 따라 작성된 최근 사업연도말 연결 재무제표 기준입니다.4. 상기 투자금액, 투자기간 및 자금조달 계획 등은 집행 과정에서 일부 변경될 수 있습니다. | |
| 자료: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DART) |
당사의 주요 매출처는 삼성SDI와 SK온 등이며, 2026년 반기말 기준, 두 회사에 납품하는 NCA 및 NCM 양극소재 매출액의 비중이 전사 매출의 94.7%에 달합니다. 특히 삼성SDI와는 (주)에코프로이엠을 합작투자하여 동사에서 생산하는 대부분의 하이니켈계 양극재를 삼성SDI에 납품하고 있습니다. 한편, 삼성SDI, SK온, LG에너지솔루션 등 국내 주요 배터리셀 제조업체는 양극재를 비롯한 여러 이차전지 핵심 소재를 국내외 다수의 소재업체로부터 공급받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삼성SDI는 당사뿐만 아니라 포스코퓨처엠, 엘앤에프, Umicore 등 국내외 주요 소재 업체로부터 양극재를 공급받고 있으며, 최근 북미 ESS 시장 진출 및 배터리 공급망 다변화를 위해 조달처를 전략적으로 확대하고 있습니다. 또한 2015년 지분 100% 자회사로 편입한 에스티엠(STM)을 통해 양극재를 납품받고 양극재 시설투자를 확대하는 등 소재 내재화에 속도를 내고 있으며, 에스티엠은 양극재 제조원가의 70%에 달하는 전구체 역시 해외 공급업체를 신규 발굴하여 공급망을 다변화하고 있습니다. 그 외, SK온의 경우에도 엘앤에프, 포스코퓨처엠 등 국내 복수의 양극재 업체로부터 소재를 조달하고 있으며, 2025년 중국의 양극재 업체인 당성과기(이스프링머티리얼테크놀로지)와 하이니켈·미드니켈 양극재 공급 기본계약을 체결하여 공급망을 다변화하고 있습니다. 한편, 당사를 포함하여 2차전지 양극소재 업체 역시 이러한 트렌드에 발맞춰 공급망의 내재화 및 다변화 전략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우선 포스코퓨처엠의 경우 포스코그룹이 확보한 아르헨티나 리튬 염호, 호주 리튬 광산, 아프리카 흑연 광산 등을 통해 양극재 원료를 공급받는 계획을 구상하고 있으며, 엘앤에프 역시 LS와 합작법인인 LLBS를 통해 전구체 공장을 확보했습니다. 당사는 에코프로그룹과 함께 인니 니켈 제련소 투자를 진행하고, 관계사인 (주)에코프로머티리얼즈를 통해 전구체 수급을 안정화할 방침입니다.
국내 주요 양극재 업체의 양극소재 공급계약 체결 현황은 다음과 같습니다.
| [2026년 반기 기준 국내 주요 양극재 업체의 양극소재 공급계약 현황] |
| [에코프로비엠] 품목 거래 상대방 계약일자 납기 수주총액 하이니켈 양극재 SK온 2021.09.08 2024.01.01 ~ 2026.12.31 10,110,232,000,000 하이니켈 양극재 삼성SDI 2023.12.01 2024.01.01 ~ 2028.12.31 43,867,615,524,480 합 계 53,977,847,524,480 [엘앤에프] 품목 거래 상대방 계약일자 납기 수주총액 하이니켈 양극재 SK온 2024.03.22 2024.03.22 ~ 2030.12.31 13,191,047,266,527 하이니켈 양극재 비공개 2024.04.11 2025.01.01 ~ 2030.12.31 9,238,265,731,570 하이니켈 양극재 비공개 2025.03.11 비공개 3,518,436,000,000 리튬인산철(LFP) 양극재 삼성SDI 2026.03.23 2026.03.30 ~ 2029.12.31 1,606,718,520,000 합 계 27,554,467,518,097 [포스코퓨처엠] 품목 거래 상대방 계약일자 납기 수주총액 하이니켈 양극재 삼성SDI 2023.01.30 2023.01.30 ~ 2032.12.31 40,026,150,616,148 하이니켈 양극재 LG에너지솔루션 2023.04.26 2023.04.26~2029.12.31 30,259,519,432,518 하이니켈 양극재 비공개 2024.09.11 비공개 1,845,370,395,000 합 계 72,131,040,443,666 |
| 자료: 각사 단일판매ㆍ공급계약 체결 공시, 반기보고서 및 사업보고서 |
이처럼 이차전지 소재업체들의 기술 고도화 및 설비투자 경쟁이 심화되는 가운데, 업계 전반의 공급능력 증가가 전방산업 수요 회복 속도를 상회하게 될 경우 양극재 업계의 수익성이 하락할 가능성을 배제할 수 없습니다. 또한 전기차 캐즘, 납품처의 공급망 다변화 등 대외적인 변수로 인하여 당사의 투자 계획, 수익성 등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으며, 소수의 배터리셀 제조업을 대상으로 다수의 이차전지 소재업체가 경쟁을 벌이는 구조에서는 업체간 경쟁이 심화되고, 소재업체의 협상력이 훼손될 수 있습니다. 위와 같은 상황이 지속된다면 당사 수익성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다는 점을 투자자분들께서는 면밀히 검토하여 투자에 임해주시기 바랍니다.
| [국내 주요 배터리 소재 Supply Chain 현황] |
| 구분 | 소재 | 국내 | 해외 |
|---|---|---|---|
| LG에너지솔루션 | 양극재 | LG화학, 엘앤에프, 포스코퓨처엠, 코스모신소재, DI동일, 동원시스템즈 | Umicore, Sumitomo, Dingsheng |
| 음극재 | 포스코퓨처엠, LG화학, 대주전자재료, 롯데에너지머티리얼즈, 솔루스첨단소재, SKC | BTR, Shanshan, Shinzoom, Watson | |
| 분리막 | SK IET | Toray, Senior, Semcorp | |
| 전해액 | 엔켐, 동화일렉트로라이드, 솔브레인, 천보, 후성 | Tinci, Capchem, GTHR | |
| CNT | LG화학, 나노신소재 | - | |
| SK온 | 양극재 | 에코프로비엠, 포스코퓨처엠, 엘앤에프, 삼아알미늄, DI동일 | Umicore, Easpring, Dingsheng |
| 음극재 | 포스코퓨처엠, 대주전자재료, SK머티리얼즈, SKC, 롯데에너지머티리얼즈 | BTR, Shanshan, Watson | |
| 분리막 | SK IET, 더블유씨피 | - | |
| 전해액 | 엔켐, 동화일렉트로라이드, 덕산일렉테라, 천보, 후성 | Tinci | |
| CNT | 제이오 | - | |
| 삼성SDI | 양극재 | 에코프로비엠, 엘앤에프, 포스코퓨처엠, 에스티엠, 삼아알미늄, DI동일 | Umicore |
| 음극재 | 포스코퓨처엠, 대주전자재료, 롯데머티리얼즈, SKC | BTR, Mitsubishi | |
| 분리막 | 더블유씨피 | Asahi | |
| 전해액 | 동화일렉트로라이드, 솔브레인, 후성, 덕산테코피아 | - | |
| CNT | 제이오 | - |
| 자료: 당사 제시 |
한편, 국내 주요 배터리 생산업체 3사는 전기차 시장 트렌드에 맞춰 기존 하이엔드 제품 중심의 포트폴리오를 다각화와 함께 소재 공급망 강화를 통해 원가경쟁력을 구축하겠다는 전략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글로벌 완성차 업체들이 값싼 전기차 모델을 잇달아 출시하면서 배터리 원가 절감이 시급한 과제로 부상하였으며, 이에 국내 주요 배터리 셀 제조업체들은 전기차 시장의 가격 경쟁 심화에 대응하기 위해 배터리 핵심 소재인 4대 소재의 내재화를 전략적 과제로 추진하고 있습니다. 배터리 제조원가에서 재료비는 약 55% 수준을 차지하며, 재료비 중 4대 소재의 비중이 약 75%에 달합니다. 4대 소재의 원가비율은 양극재 44%, 음극재 10%, 분리막 14%, 전해질 7% 순이며, 특히 원가가 높은 양극재에 대한 내재화 수요가 큰 편입니다.
| [리튬이온 배터리 원가 비중 추정 (좌: 총원가, 우: 재료비 원가)] |
[이미지: 리튬이온 배터리 원가 분석] 원문에서 확인할 수 있어요.
| 자료: 하나증권 리서치센터 (2026.06) |
우선 LG에너지솔루션의 모회사인 LG화학은 2016년 GS이엠의 양극재 사업 인수를 통해 생산기술을 확보하였으며, 2018년 중국 화유코발트사와 전구체·양극재 합작법인을 설립하여 2020년부터 중국 취저우에서 연 4만톤 규모의 전구체 및 양극재를 생산하는 수직계열화 체계를 갖추었습니다. 국내에서는 경북 구미 국가산업단지에 NCMA 양극재 전용 공장(연산 6만톤)을 2022년 1월 착공하여 현재 본격 양산 중이며, 미국 테네시주 클락스빌에도 연산 6만톤 규모의 NCMA 양극재 공장을 건설 중으로 2026년 가동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LG화학의 글로벌 양극재 생산능력 목표치는 전방 업황 둔화에 따른 투자 속도 조정으로 당초 28만톤에서 20만톤 수준으로 하향 조정된 상황이나, 중장기적으로 양극재 생산능력 확대 기조는 유지되고 있습니다. 이를 통해 2027년에는 LG에너지솔루션의 양극재 내재화율이 약 40% 수준에 이를 것으로 전망되고 있습니다. 현재 당사는 LG에너지솔루션을 직접적인 고객사로 두고 있지 않으나, LG화학의 독자적 양극재 생산능력 확대는 국내 양극재 시장 전반의 공급 과잉 심화와 경쟁 격화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당사의 최대 고객사인 삼성SDI 역시 자회사 에스티엠(STM)을 통한 양극재 내재화를 적극적으로 추진하고 있습니다. 삼성SDI는 2020년 7월 에스티엠에 양극재 제조설비를 양도하였으며, 2025년 11월에는 에스티엠의 울산 하이테크밸리 일반산업단지 내 소재4공장(연산 7만2,000톤, NCA 양극재)을 준공하여 향후 삼성SDI의 양극재 자체 조달 비중이 점진적으로 확대될 것으로 전망됩니다. 삼성SDI는 당사와 공동 설립한 합작법인 에코프로이엠(연산 5만4,000톤)을 통해 당사로부터 양극재를 공급받는 구조를 유지하는 한편, 에스티엠의 자체 생산능력 확대를 병행하며 외부 조달 의존도를 점진적으로 낮추려는 전략을 취하고 있습니다. 삼성SDI는 합작법인 및 자체 생산을 포함하여 양극재 내재화율을 기존 약 20% 수준에서 50% 이상으로 높이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으며, 2024년 9월에는 당사의 계열사인 에코프로머티리얼즈와 2,056억원 규모의 전구체 공급계약을 별도 체결하는 등 소재 공급망 강화에도 적극적인 행보를 보이고 있습니다. 삼성SDI의 내재화율이 높아질수록 당사로의 외부 발주 물량이 축소될 가능성이 있으며, 이는 당사의 매출 및 수익성에 직접적인 부정적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
SK온의 경우, 당사 및 완성차 기업 포드와 함께 총 1조2,000억원을 투자하여 캐나다에 배터리 양극재 합작공장을 건립하기로 2023년 8월 발표한 바 있으며, 당사가 2023년 2월 설립한 현지 법인이 해당 공장을 운영하고 SK온과 포드가 지분을 투자하는 구조로 추진되었습니다. 3사는 연산 4만 5,000톤 규모의 합작공장 건설을 통해 소재(양극재)·부품(배터리)·완제품(전기차)으로 이어지는 북미 밸류체인 구축 및 핵심 소재의 안정적 공급을 목적으로 2026년 상반기 가동을 목표로 하였으나, 전기차 캐즘에 따른 업황 둔화, 미국 관세 정책에 따른 불확실성 확대, 양극재 사양 최적화 이슈 등이 복합적으로 작용하여 현재는 건설 일정이 중단된 상태입니다. 현재까지 공장 건설이 전면 철회된 것은 아니나, 중단 시점 이후 재개 일정이 확정되지 않은 상황으로 향후 사업 진행 여부는 전방산업 업황 회복 및 대외 통상 환경 변화에 따라 유동적으로 결정될 예정입니다.
| [국내 주요 배터리셀 제조사 양극재 내재화 현황] |
| 구분 | 현황 | 목표 내재화율 |
|---|---|---|
| LG에너지솔루션 | - 모회사 LG화학을 통한 수직계열화 | 약 30~40% |
| 삼성SDI | - 자회사 에스티엠 및 에코프로이엠(JV)을 통해 공급- 최근 에스티엠 투자 확대, 양극재 내재화 가속화 | 약 50% |
| SK온 | - BTR 등 해외 주요 양극재 공급업체와 합작법인 설립 | 미공개 |
| 자료: 각사 자료 제시, 언론보도 종합 |
한편, 해외 주요 배터리셀 제조사의 양극재 내재화는 국내 셀 3사 대비 한층 높은 수준으로 진행되어 있습니다. 특히 중국 셀 제조사들은 소재 내재화를 넘어 리튬 등 핵심 광물의 채굴·제련 단계까지 그룹 내에 통합하는 완전 수직계열화 단계에 진입해 있으며, 이는 당사를 포함한 독립 양극재 업체가 구조적으로 대응하기 어려운 원가 우위의 원천이 되고 있습니다.
글로벌 전기차용 배터리 시장 점유율 1위 CATL은 2015년 광둥방푸(Brunp, 邦普)를 계열 편입하여 폐배터리 리사이클링에서 회수한 메탈을 전구체와 양극재로 재투입하는 순환형 수직계열화 체계를 구축하였습니다. Brunp는 2025년 기준 삼원계 양극재 출하량 8만 6,000톤(시장점유율 6.48%)으로 글로벌 5위를 기록하여, 셀 제조사의 내재화 조직이 당사를 상회하는 규모로 성장하였습니다. 원자재 단계에서도 장시성 이춘의 리튬 광산 채굴권을 직접 확보·운영하는 한편, Ronbay, Hunan Yuneng 등 주요 외부 양극 소재사에 대한 지분 투자 등 준(準)내재화 전략도 병행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CATL이 독일 에르푸르트 및 헝가리 데브레첸에 유럽 현지 셀 공장을 운영·건설함에 따라, 향후 계열·결속 소재사의 유럽 동반 진출이 현실화될 경우 당사 헝가리 공장이 목표로 하는 유럽 양극재 시장에서의 직접적인 경쟁 격화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글로벌 전기차 배터리 사용량 2위 BYD는 완성차와 배터리를 동시에 보유한 세계 유일의 대형 셀메이커로서, 업계에서 수직계열화 수준이 가장 높은 기업으로 평가됩니다. 1995년 배터리 제조업체로 창업하여 2003년 완성차 산업에 진출한 이력에서 보듯, 배터리 기술을 기반으로 완성차로 확장된 태생적 수직통합 구조를 보유하고 있습니다. 배터리 부문은 자회사 FinDreams Battery가 담당하며, 주력인 LFP 기반 블레이드 배터리는 CTP 구조로 에너지밀도 약점을 보완하여 테슬라, 토요타 등 외부 완성차 업체向 공급까지 확대되고 있습니다. 내재화는 광물 확보 단계까지 진행되어, 2023년 말 브라질 미나스제라이스주에서 약 8.5㎢ 규모의 리튬 광구 광업권을 확보한 것으로 보도되었으며, 인접한 바이아주 전기차 공장과 연계한 현지 광물 조달-소재 가공-셀 생산-완성차 조립의 역외 일관 공급망 구축을 겨냥한 행보로 해석됩니다. 이와 같은 광물-소재-셀-완성차 일관 통합 구조는 외부 공급사 마진을 제거한 구조적 원가 우위로 이어지고 있으며, 헝가리 세게드 완성차 공장 등 유럽 현지 생산 확대에 따라 유럽 완성차 업체들의 가격 경쟁 압력을 심화시켜 당사 고객사의 유럽 수주 환경과 판가에 간접적인 하방 압력으로 작용할 가능성이 있습니다.
글로벌 6위권 셀메이커인 Gotion(國軒高科)은 2020년 폭스바겐그룹이 약 11억 달러를 투자하여 최대주주로 등극한 회사로, 리튬 광산 및 제련소까지 갖춘 수직계열화의 대표 사례입니다. 2021년 장시성 이춘시 정부와 115억 위안 규모의 탄산리튬 생산 프로젝트에 착수하여 장시성 내 합계 연산 약 12만톤 규모의 탄산리튬 제련 능력을 계획하였고, 광산 단계에서는 이춘 지역 리튬 탐사권 확보에 더해 아르헨티나 국영 광업회사 JEMSE와의 협약을 통해 약 1만 7,000헥타르 규모 리튬 자원의 탐사·채굴권 및 현지 탄산리튬 정제소 건설을 추진하는 등 남미 염호 기반의 해외 리튬 공급망까지 구축하고 있습니다. 아울러 안후이성 루장(양극재), 페이둥(원료·리사이클링), 내몽골 우하이(음극재) 등에 소재 생산기지를 운영하며 셀에 투입되는 양·음극재를 자체 조달하는 소재 일관형 구조를 갖추고 있습니다. 이러한 광산-제련-소재-셀 수직계열화는 메탈 가격 변동에 대한 원가 방어력으로 직결되며, 특히 폭스바겐과의 자본 결속을 바탕으로 유럽 시장 내 입지를 확대하고 있어, 당사가 헝가리 생산 거점을 통해 공략하는 유럽 공급망에서 잠재적 경쟁 요인으로 작용할 수 있습니다.
한편, 상기와 같은 중국 셀 제조사들의 광물 내재화 전략 역시 일정한 제약 요인에 노출되어 있습니다. 중국 내부적으로는 2025년 하반기 이춘시 당국이 관내 리튬 광산 8곳의 채굴 허가 관련 문제를 적발하는 등 광물 관리감독이 강화되고 있으며, 실제 CATL은 채굴 허가 만료로 2025년 8월 이춘 소재 리튬 광산의 가동을 중단한 바 있습니다. 대외적으로는 미국의 PFE 규정, EU의 외국인 투자 심사 강화 등 중국계 자본·공급망에 대한 서방권 규제가 확대되면서, 중국 업체가 내재화한 광물·소재 공급망이 북미·유럽 시장에서 그대로 통용되기 어려운 환경이 조성되고 있습니다. 아울러 상기 광물 확보 프로젝트의 상당수는 원자재 가격이 가파르게 상승하던 2021~2022년에 수립된 것으로, 이후 가격 급락을 감안할 때 일부 프로젝트는 축소·지연되었을 가능성이 있으나, 해외 비상장 법인 및 중국 기업의 공시 접근성 한계로 증권신고서 제출일 전일 현재 개별 프로젝트의 진행 상황을 구체적으로 확인하기는 어렵습니다. 따라서 상기 기재된 내재화 관련 계획 및 규모는 발표 시점 기준 정보로서 실제와 차이가 있을 수 있는 점을 투자자께서는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 [해외 주요 배터리셀 제조사 양극재 내재화 현황] |
| 구분 | 현황 | 목표 내재화율 |
|---|---|---|
| CATL | - 계열사 Brunp 통한 리사이클링-전구체-양극재 수직계열화- Brunp 2025년 삼원계 출하 글로벌 5위(8.6만톤)- Ronbay·Hunan Yuneng 등 외부 소재사 지분투자·장기계약 병행 | 내재화+준내재화 병행 |
| BYD | - 그룹 내 완성차-배터리(FinDreams)-소재 일관 체계- LFP 양극재 계열 중심 조달, 리튬 광산·염호 지분 투자 | 완전 수직계열화 |
| Gotion | - 폭스바겐(최대주주) 자본 결속 기반 광산-제련-소재-셀 수직계열화- 中 장시성 탄산리튬 제련(연산 약 12만톤 계획) 및 이춘 리튬 탐사권 확보 | 광산·제련 포함 수직계열화 |
| 자료: 언론보도 종합 |
당사는 이러한 상황을 인지하고 특정 고객사에 대한 매출 의존도를 완화하기 위한 매출처 다변화를 중장기 핵심 과제로 추진하고 있습니다. 당사의 매출처 다변화 계획은 크게 ① 신규 고객 확보, ② 지역 다변화, ③ 제품·애플리케이션 다변화의 세 가지 축으로 구성됩니다.
첫째, 신규 고객 확보 측면에서 당사는 기존 주력 고객사인 삼성SDI, SK온 외 신규 국내외 셀 제조사 및 글로벌 완성차 업체를 대상으로 신규 공급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특히 최근 셀 제조 업계에서는 공급망이 기확보된 상태에서도 공급 안정성 확보 및 소재사 의존 완화 등의 이유로 복수 공급사(Dual Sourcing) 체제를 운영하는 사례가 증가하고 있어, 다수의 셀 제조사 및 글로벌 완성차 업체로부터 승인이력을 보유한 당사에 긍정적으로 작용합니다. 당사는 과거 북미 내 완성차 업체 및 셀 제조사에 양극재를 납품하고 협업한 이력을 바탕으로 북미 내 국내 완성차 업체의 프로젝트에서 협업하고, 유럽 고객 확판 물량에도 대응할 계획입니다. 또한 유럽 거점의 데브레첸 공장을 활용하여 Ni95 수주를 추진 중이며 단기 EA1 라인을 활용한 유럽 완성차 OEM向 90PS를 수주하고 중장기 Ni84, 94MD 등 신제품 협력 개발을 통해 라인업을 확대해갈 계획입니다. 일본 셀메이커와는 94MD 등 차세대 제품 spec-in을 통해 북미 전기차 업체向 제품 생산체계에 진입 협력할 예정입니다. 특히 LFP의 원가 경쟁력과 하이니켈의 에너지밀도를 절충한 LMR 양극재는 북미 완성차 업체에 샘플을 공급하여 평가가 진행 중이며, 이는 셀 제조사를 경유하지 않는 완성차 직납(OEM Direct) 형태의 신규 매출처 확보 가능성을 포함하고 있습니다. 아울러 전고체 배터리용 양극소재 및 LFP 양극소재 개발 등 차세대 제품을 매개로 한 고객 저변 확대를 병행하고 있습니다. 한편 이차전지 시장은 2021~2023년 대규모 증설이 집중된 이후 공급이 수요를 상회하는 국면이 지속되고 있어 업체 간 경쟁이 심화되고 있습니다. 또한 당사와 중국계 삼원계 양극재 업체 간 기술 격차가 점차 축소되고 있어, 기술적 우위만으로는 전방 고객사의 요구를 충족하기 어려운 상황입니다. 이에 당사는 북미·유럽 시장에서 중국계 양극재 업체와 경쟁하기 위한 선결 조건으로 원재료 내재화를 통한 원가 경쟁력 확보를 추진하고 있습니다. 위와 같은 매출처 다변화 계획은 이러한 공급망 내재화와 전방 수요 회복이 예상대로 진행되어 당사가 북미·유럽 시장에서 중국계 기업과 동등한 수준으로 수주 경쟁을 펼치는 전제로 수립되었습니다. 따라서 상기 전제가 충족되지 않을 경우 매출처 다변화의 성과가 계획 대비 지연되거나 실현되지 않을 가능성이 존재한다는 점을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 [당사 매출처 다변화 계획 (~2030)] |
[이미지: 당사 매출처 다변화 계획] 원문에서 확인할 수 있어요.
| 자료: 당사 제시 |
둘째, 지역 다변화 측면에서는 2026년 상업생산을 개시한 헝가리 데브레첸 공장(연산 5만 4,000톤)을 거점으로 유럽 현지 셀 제조사 및 완성차 업체向 공급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유럽은 산업가속화법(IAA), 핵심원자재법(CRMA) 등 역내 생산 소재에 대한 우대 정책이 강화되고 있어 당사 현지 생산 물량의 전략적 가치가 부각되는 상황입니다. 당사의 주요 매출처는 유럽 현지에 위치한 국내 배터리 셀메이커로 한정되나, 유럽 내 공급망을 필히 갖춰야하는 고객사의 상황에 맞춰 유연하게 대응할 수 있다는 강점이 있습니다.특히 유럽은 국내 경쟁사가 아직 생산시설을 구축한 바 없고, 중국계 양극재 업체 역시 FDI 심사 등 규제 변수에 노출되어 있어, 실제 양산에 돌입한 당사 데브레첸 생산시설의 전략적 중요성이 더욱 부각되고 있습니다. 여기에 금번 BNSI 프로젝트를 통한 원가 절감 효과와 비중국 원재료 공급망이 더해지면, 유럽 역내에서 중국계 업체와 대등한 수준의 가격 경쟁력을 확보할 수 있을 것으로 판단됩니다. 이를 바탕으로 당사는 유럽 역내 생산·공급을 중시하는 고객사의 요구에 대응하며, 현지 완성차 OEM 및 셀 제조사를 중심으로 매출처를 확대해 나갈 계획입니다.
셋째, 제품·애플리케이션 다변화 측면에서는 전기차向 하이니켈 삼원계 중심의 제품 구조에서 나아가, ESS向 제품(LFP/삼원계 등) 개발·공급 계획, 전동공구·Non-IT 등 소형 부문 매출 확대 계획 등 수요처의 산업 자체를 다변화하는 전략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이는 전기차 수요 변동성에 대한 당사 실적의 민감도를 구조적으로 완화하는 효과가 기대됩니다.
다만, 양극재 산업의 특성상 신규 고객 확보에는 통상 수년의 품질 인증기간이 소요되고, 상기 계획의 상당 부분은 고객사의 발주 결정, 전방 수요 회복, 통상 환경 등 당사가 통제할 수 없는 외부 변수에 의존하고 있습니다. 따라서 매출처 다변화의 성과가 가시화되기까지 상당한 기간이 소요될 수 있습니다. 그 기간 동안 당사의 특정 고객사에 대한 높은 매출 의존도와 이에 따른 실적 변동 위험은 지속될 수 있습니다. 이밖에도 국내외 일부 셀 제조사를 중심으로 소재 내재화 검토가 진행되고 있습니다. 다만 양극재 내재화는 대규모 설비투자를 수반하고 단기간 내 축적이 불가한 생산 공정 운영 경험과 품질관리 역량이 요구되는 만큼, 당사와 같은 전문 소재 기업의 역할은 지속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또한 당사는 이러한 시장 환경 변화에 대해 공동 제품 개발 및 신규 플랫폼 제안 등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있습니다. 다만 셀 제조사의 양극재 내재화가 당초 예상보다 빠르게 진행되거나 계획이 확대되는 경우, 당사에 대한 외부 발주 물량이 축소되어 매출처 다변화 계획에 차질이 발생할 수 있으며 이는 당사의 매출 및 수익성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 투자자께서는 이 점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이렇듯 국내외 독립 양극재 생산업체의 증설 경쟁과 더불어 이차전지 제조사의 양극재 내재화 시도가 지속될 경우, 양극재 공급량의 구조적 증가로 인해 당사를 비롯한 독립 양극재 제조업체의 수익성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 투자자께서는 이차전지 소재산업의 경쟁 상황과 주요 배터리 고객사의 소재 내재화 동향을 지속적으로 모니터링하시고 투자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 [마. 양극재 시장 내 LFP 소재 비중 확대 관련 위험] 당사가 생산하는 NCA(니켈-코발트-알루미늄) 및 NCM(니켈-코발트-망간)은 양극재에 해당하며, 핵심 원료인 코발트는 전 세계 매장량이 극히 제한적이고 지정학적 리스크가 큰 콩고민주공화국에 편중되어 있어 공급 안정성 측면에서 구조적 취약점을 지니고 있습니다. 이에 비해 LFP(리튬·인산·철) 양극재는 에너지밀도가 삼원계 대비 다소 낮은 단점이 있으나, 고가의 코발트와 니켈 대신 저렴한 철과 인산을 사용하여 원가 경쟁력이 우수하며, 이에 따라 중저가 전기차 및 ESS 시장을 중심으로 채택이 빠르게 확산되고 있습니다. 투자자 여러분께서는 글로벌 양극재 시장 내 LFP의 점유율 확대 속도, 북미·유럽 ESS 시장에서의 LFP 채택 가속화 여부, 당사의 LFP 기술 확보 진척도 등 2차전지 소재 사업 환경에 미칠만한 다양한 변수를 지속적으로 모니터링 하시기 바랍니다. LFP 배터리의 수요가 예상보다 가속화되거나, 삼원계 배터리 시장의 환경이 악화된다면 당사의 수익성 저하로 이어질 가능성이 있으니 이 또한 투자자께서는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
리튬이온전지는 크게 충전 및 방전 전압이 높은 양극재(Cathode), 충전 및 방전 전압이 낮은 음극재(Anode), 리튬 이온의 이동 매개체인 전해질(Electrolyte) 그리고 전기적 단락 방지를 위한 분리막(Separator), 4가지 핵심 요소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당사가 생산하는 NCA(니켈-코발트-알루미늄) 및 NCM(니켈-코발트-망간)은 양극재에 해당하며, 니켈 함량 80% 이상의 하이니켈 삼원계 양극 소재 국산화에 성공하며 높은 기술 자립도를 확보하였습니다. 하이니켈계 배터리는 250~280Wh/kg 수준의 높은 에너지밀도와 우수한 출력 특성을 강점으로 갖고 있으나, 핵심 원료인 코발트는 전 세계 매장량이 극히 제한적이고 지정학적 리스크가 큰 콩고민주공화국에 편중되어 있어 공급 안정성 측면에서 구조적 취약점을 지니고 있습니다.
| [콩고민주공화국 코발트 생산량 비중 (2025)] |
[이미지: 콩고민주공화국 코발트 생산량] 원문에서 확인할 수 있어요.
| 자료: 한국자원정보서비스 |
배터리 업체들은 니켈 함량을 높여 코발트 의존도를 낮추는 방향으로 대응하고 있으나, 니켈 역시 가격 변동성이 높은 희귀금속에 해당합니다. 이에 비해 LFP(리튬·인산·철) 양극재는 에너지밀도가 삼원계 대비 다소 낮은 단점이 있으나, 고가의 코발트와 니켈 대신 저렴한 철과 인산을 사용하여 원가 경쟁력이 우수하며, 이에 따라 중저가 전기차 및 ESS 시장을 중심으로 채택이 빠르게 확산되고 있습니다.전기차 시장이 캐즘(일시적 수요 둔화) 국면을 거치며 세계 완성차 업체들은 전기차 제조원가의 약 40%를 차지하는 배터리 원가를 낮추는 데 집중하고 있으며, 당사가 주력으로 생산하는 하이니켈 삼원계(NCA·NCM) 양극재 대비 주행거리나 성능은 다소 낮지만 가격이 낮고 수명이 긴 LFP 양극재의 채택이 빠르게 늘어나고 있는 상황입니다. 당사의 주력 고객사인 삼성SDI와 SK온 역시 ESS 사업 부문에서 LFP 기반 제품 비중을 확대하고 있어, 이는 당사의 전통적인 하이니켈 NCA·NCM 공급 구조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는 변수입니다.
| [양극재 종류에 따른 배터리 셀 비교] |
| 구분 | NCA | NCM | LFP | LMO | LCO |
|---|---|---|---|---|---|
| 에너지밀도(Wh/Kg) | > 180 | 200-280 | 120-190 | 130-150 | 150-180 |
| 전압 | 3.7 | 3.6 | 3.2 | 3.8 | 3.7 |
| 사이클수명 | > 2,000 | > 2,000 | 10,000 이상 | 500-800 | > 1,000 |
| 비용 | 높음 | 높음 | 낮음 | 가장 낮음 | 높음 |
| 장점 | 높은 에너지밀도저온 성능 우수 | 높은 안정성사이클 성능 우수 | 삼원계보다 높은 안정성사이클 성능 우수 | 안전함저렴함 | 안정적 충전 및 방전간단한 제조공정 |
| 단점 | 낮은 안정성비싼 코발트 가격 | 비싼 코발트 가격 | 저온에 약함방전전압 낮음 | 낮은 안정성낮은 에너지밀도짧은 배터리 수명 | 비싼 가격짧은 사이클 수명낮은 안정성 |
| 자료: 상상인증권 |
LFP 배터리는 고가의 금속인 니켈, 코발트 대신 저렴한 철을 사용하기 때문에 삼원계 배터리 대비 생산단가가 낮고, 안정적인 분자구조로 인해 상대적으로 안전성이 높은 것으로 평가됩니다. 그러나 소재 특성의 한계로 인해 아직까지 삼원계 배터리 대비 에너지밀도 측면에서 열위에 있기 때문에 주행거리와 무게 측면에서 단점을 보이고 있습니다. 이러한 특성에 기반해 현재까지 LFP 배터리는 소형 및 보급형 전기차와 ESS에 주로 사용되고 있습니다.
| [양극재 종류에 따른 배터리 셀 원가 비교] |
| (단위 : 달러/KWh) |
[이미지: 양극재 종류에 따른 배터리 셀 원가 비교(2024.11)] 원문에서 확인할 수 있어요.
| 자료: 신영증권 리서치 센터(2024.11) |
위와 같은 강점을 바탕으로 글로벌 완성차 업체들의 LFP 채용 확산은 더욱 가속화되고 있습니다. 2021년 10월 테슬라는 표준 주행거리 모델(SR/SR+)의 배터리를 삼원계에서 LFP로 교체하였고, 현대차는 2022년 CEO Investor Day에서 소형 전기차의 LFP 배터리 적용 계획을 발표한 바 있습니다. 전기 픽업트럭업체 Rivian은 2022년 LFP 배터리 채용을 발표하였으며, 제너럴모터스(GM)는 포드에 이어 CATL과 LFP 배터리 장기 공급 계약을 체결하였고, 세계 전기차 1위이자 세계 2위 배터리 제조사인 중국 BYD는 자체 LFP 배터리를 탑재한 전기차로 비중국 수출 시장 공략을 확대하고 있습니다.중국은 상대적으로 저렴한 LFP 배터리를 앞세워 비중국 시장에서의 점유율을 지속적으로 늘리고 있으며, 이에 대응하여 삼원계 배터리 생산에 주력하던 국내 배터리·소재 업계도 LFP 양극재 개발 및 양산 체계 구축에 본격적으로 나서고 있습니다. 특히 당사의 주요 고객사인 삼성SDI는 2026년 들어 미국 인디애나주 스텔란티스 합작공장의 일부 라인을 LFP 기반 ESS 생산으로 전환하는 등, 전방 고객사 차원에서도 LFP 전환이 가시화되고 있습니다.글로벌 양극재 시장에서 삼원계와 LFP의 점유율 구도는 최근 수년간 큰 변화를 겪어왔습니다. 전문 시장조사기관 SNE리서치에 따르면 2020년 삼원계의 비중은 78.0%로 양극재 시장 대부분을 차지하고 있었으며, LFP의 비중은 22.0%에 불과하였습니다. 특히 당시 LFP 배터리는 중국 내수용으로 대부분이 소비되었으며, 북미, 유럽, 중국을 제외한 대부분의 아시아 국가에서는 NCM을 위시한 삼원계 배터리의 비중이 월등한 상황이었습니다. 한편, 2020년 이후 보조금 지원, 세제 혜택, 배터리 안전 규제 강화 등 중국 정부의 노골적인 자국산 EV 산업 밀어주기로 전기차 보급률이 빠르게 증가하였고, 이를 통해 확보한 가격 경쟁력을 바탕으로 중국 업체의 해외 수출이 활발해지면서 글로벌 LFP 배터리 침투율이 2026년 4월 기준 59.1%까지 확대되었습니다. 또한 2021년 이후 니켈·코발트 등 삼원계 핵심 메탈 가격이 급등하면서 LFP의 가격 메리트가 더욱 부각되었으며, 전세계적으로 전기차의 보급률이 높아질수록 LFP 배터리를 탑재한 전기차의 비중은 증가하는 모습을 보였습니다. 2026년 4월말기준 글로벌 양극재 시장 내 삼원계 비중은 38.6%까지 하락하였으며, 같은 시기 LFP향 양극재의 비중은 61.4%를 기록중입니다.
| [글로벌 양극재 시장 추이] |
| (단위: k ton) |
| 구 분 | 2020 | 2021 | 2022 | 2023 | 2024 | 2025 | 2026.04 |
|---|---|---|---|---|---|---|---|
| 삼원계 | 224 | 418 | 609 | 820 | 913 | 1,014 | 304 |
| (비중) | 78.0% | 65.9% | 55.8% | 54.4% | 46.6% | 38.2% | 38.6% |
| LFP | 63 | 216 | 482 | 687 | 1,045 | 1,641 | 484 |
| (비중) | 22.0% | 34.1% | 44.2% | 45.6% | 53.4% | 61.8% | 61.4% |
| 합계 | 287 | 634 | 1,091 | 1,507 | 1,958 | 2,655 | 788 |
| 자료: 2차전지 산업, 신재생 에너지 산업 등 에너지 전문 리서치 기관 SNE리서치(2026.05) |
한편 북미·유럽 시장에서는 여전히 삼원계 배터리가 주력을 이루고 있습니다. 이는 LFP의 주된 공급처가 중국이라는 공급망 상의 제약과, LFP의 에너지밀도가 장거리 주행을 선호하는 북미 시장의 수요 특성에 상대적으로 부합하지 않는다는 점에 기인합니다. 그럼에도 CTP(Cell-to-Pack) 기술 채용으로 LFP의 에너지밀도가 개선되고 있습니다. CTP 기술은 모듈을 제거하고 셀을 더 채워 넣어 배터리 구조 자체를 통해 에너지밀도를 높이는 방식으로, CATL은 이를 통해 셀 탑재 공간을 40~60%까지 향상시켰다고 발표한 바 있습니다. 이에 따라 기존에는 40kWh 이상에서 사용이 어려웠던 LFP 배터리가 테슬라 55kWh급 모델3, 60kWh급 모델Y에도 탑재될 수 있었습니다. 또한 CATL은 최근 기술 고도화를 통해 LFP 배터리팩의 밀도를 210Wh/kg까지 확보하였으며, 현재는 초급속 충전 기술을 확보하기 위해 서두르고 있습니다.
| [글로벌 및 주요 지역별 전기차 배터리 점유율 비교(삼원계, LFP)] |
[이미지: 글로벌 삼원계 및 lfp 전기차 배터리 점유율] 원문에서 확인할 수 있어요.
[이미지: 중국 내 삼원계 및 lfp 전기차 배터리 점유율] 원문에서 확인할 수 있어요.
[이미지: 북미 삼원계 및 lfp 전기차 배터리 점유율] 원문에서 확인할 수 있어요.
[이미지: 유럽 삼원계 및 lfp 전기차 배터리 점유율] 원문에서 확인할 수 있어요.
| 자료: 2차전지 산업, 신재생 에너지 산업 등 에너지 전문 리서치 기관 SNE리서치, IM증권 리서치센터(2025.04) |
한편, 중국산 LFP 배터리는 부피 당 용량 한계가 삼원계 배터리 대비 비교적 명확합니다. 이에 따라 장거리 주행을 선호하는 미국 시장에서의 침투율은 크게 확대되기 어려워보이며, 주행거리가 짧아도 저렴한 차종이 인기인 유럽에서 LFP 침투 가능성이 상대적으로 높을 것으로 전망됩니다. 아울러 ESS 시장에서는 안전성·비용 효율성을 중시하는 특성상 LFP 선호가 구조적으로 높아, 중국업체 중심으로 LFP 비중이 2020년말 30% 미만에서 2025년 40%를 상회하는 수준까지 확대될 것으로 전망되며, 데이터센터발 AI 인프라 확산에 따른 ESS 수요 급증은 LFP 양극재 수요를 중장기적으로 견인하는 핵심 동력으로 작용하고 있습니다.
| [유럽 EV시장 내 국가별 배터리 점유율 추이] |
| (단위: k ton) |
[이미지: 유럽 ev 시장 내 국가별 배터리 점유율 추이] 원문에서 확인할 수 있어요.
| 자료: 2차전지 산업, 신재생 에너지 산업 등 에너지 전문 리서치 기관 SNE리서치, 한화투자증권 리서치센터 (2026.03) |
상기 지역별 LFP 침투율 및 점유율 추이에서 확인되는 바와 같이, LFP의 삼원계 시장 잠식은 전 지역과 품목별로 균질하게 진행되는 것이 아니라, ① 최종 수요처의 성격(EV의 주행거리 요구 수준, ESS 여부)과 ② 지역별 공급망·정책 환경에 따라 뚜렷하게 차별적으로 나타나고 있습니다. 이를 객관적으로 분석하기 위해 시장을 EV 하이엔드(장거리·프리미엄), EV 미들·엔트리(중저가·단거리), ESS의 세 개 세그먼트로 구분하고, 이를 다시 주요 지역별로 교차하여 살펴보면 다음과 같습니다.
우선 지역별로 살펴봤을 때, 중국은 LFP 잠식이 사실상 종결 단계에 진입한 시장으로, 자국 내 저가 공급망과 CTP 기술을 앞세워 LFP가 EV·ESS 전반의 주류로 자리 잡았으며, 삼원계는 고급·장거리 모델 등 일부 프리미엄 영역으로 축소되었습니다. 반면 북미는 삼원계가 여전히 주력을 유지하고 있는 시장으로, 장거리 주행을 선호하는 수요 특성과 non-PFE 규정 등 중국산 배터리 공급망에 대한 규제가 LFP 침투를 구조적으로 제약하고 있습니다. 다만 북미에서도 ESS 및 엔트리급 모델을 중심으로 LFP 채용이 점진 확대되고 있어, 분야별로 잠식 속도가 상이합니다. 유럽은 양자의 중간 지대로, 주행거리가 짧아도 저렴한 소형차 선호가 강해 미들·엔트리 세그먼트를 중심으로 LFP 침투 가능성이 상대적으로 높으나, 역내 공급망 우대 정책과 프리미엄 브랜드의 삼원계 선호가 잠식 속도를 일부 완충하고 있습니다
시장별로 살펴보자면 EV 하이엔드·장거리 구간은 에너지밀도가 핵심 구매 요인으로 작용하여 삼원계의 방어력이 가장 견고한 영역이며, LFP의 잠식 가능성은 상대적으로 낮습니다. 반면 EV 미들·엔트리 구간은 가격이 최우선 구매 요인인 만큼 LFP 잠식이 가장 빠르게 진행되고 있으며, 향후 전기차 시장의 대중화 국면에서 잠식 강도가 더욱 확대될 것으로 판단됩니다. ESS 구간은 주행거리 제약이 없고 안전성·비용 효율성이 절대적 구매 기준으로 작용하는 특성상, 지역을 불문하고 LFP가 구조적 우위를 보유하여 잠식이 가장 광범위하게 진행된 영역입니다.업계 전문가들은 전기차 시장이 하이엔드 위주에서 미들엔드·로우엔드 시장으로 내려오는 국면에 접어들고 있으며, 이에 따라 가격이 저렴하고 원재료 조달 부담이 적은 LFP 양극재에 대한 수요는 지속적으로 증가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흐름에 대응하여 국내 양극재 3사는 서로 다른 전략을 취하고 있습니다. 엘앤에프는 2026년 상반기 대구 국가산업단지 내 LFP 양극재 전용 공장(엘앤에프플러스)을 준공하여 하반기부터 연간 약 6만톤 규모로 ESS LFP 양극재 생산에 착수하였으며, 상황에 따라 최대 12만톤까지 확대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습니다. 포스코퓨처엠은 중국 CNGR과의 합작법인을 통해 포항 영일만4일반산업단지에 LFP 양극재 전용 공장 건설을 결정하였으며, 2026년 5월 28일 착공하여 2027년 하반기부터 연간 최대 5만톤 규모의 양산에 나설 계획입니다. 이와 별개로 기존 포항 공장의 NCM 생산라인 일부를 LFP용으로 개조하여 2026년 2분기 시제품 생산, 연말에는 공급을 시작할 계획입니다.
당사는 두 양극재 회사와는 다른 경로를 취하고 있습니다. 당사는 2023년 3월 '인터배터리'에서 LFP를 포함한 제품 다변화 추진 의지를 밝힌 이후, 국내 최초로 양산급 4세대 LFP 양극재 생산 기술을 확보하여 충북 오창에 연간 약 4,000톤 규모의 생산라인을 구축하였고, 비중국산 원재료를 활용할 수 있는 '탈중국형' 무전구체 3세대 LFP 양극재 200톤 규모의 파일럿 플랜트 구축을 완료하였습니다. 당사는 중국과 기술 협력 없이 FePO₄ 전구체 기반 합성과 무전구체 직접합성의 두 가지 공법을 모두 자체 개발하여 지식재산권으로 내재화한 유일한 회사입니다. 특히 무전구체 직접합성 공법은 중국산 전구체 공급망에 의존하지 않고 비중국 원료만으로 LFP 양극재를 생산할 수 있는 기술로, 중국 정부의 전구체 기술 수출통제 체제 하에서 지정학적 위험을 회피할 수 있는 수단이자, 역내 양극재 생산 기반이 부재한 유럽 시장에 대한 현지화 솔루션으로서의 잠재력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또한 당사는 현재 보유 중인 연간 4,000톤 상업 생산라인을 통해 LFP 양극재를 연속 생산한 경험이 있고, 4세대 이상의 성능 수준을 보이는 제품을 구현하였습니다. 생산된 제품은 국내외 유수의 셀 업체 및 OEM 업체를 대상으로 평가가 진행되었고, 일부 고객사로부터 제품 성능 및 적용 가능성에 대해 긍정적인 피드백을 확보하였습니다. 상기와 같은 연속 생산 이력, 고객 평가 결과 및 제품 성능 검증 경험을 종합할 때, 당사는 LFP 양극재 사업 진척도는 단순 연구개발 단계가 아닌, 일정 수준 이상의 양산 공정 기술 및 제품 성능 확보 단계로 판단하고 있습니다. 특히 당사가 보유한 4세대 LFP 제품 기술력은 ESS 용도뿐만 아니라, 요구 사양에 따라 EV향으로도 적용 가능하다는 점에서 EV와 ESS를 모두 대응할 수 있을 것으로 판단하고 있습니다.전술하였듯, 당사는 상업 라인을 실제 가동하며 양산 단계의 공정 수율과 로트 간 균일성을 실데이터로 관리해 왔으며, 현재는 수준 높은 LFP 양산 공정 능력과 기술력을 보유하게 되었습니다. 당사는 이러한 실가동 경험과 이를 운영하는 공정 엔지니어·숙련 인력은 단기간의 채용이나 자본 투입만으로는 대체하기 어려운 자산이라고 판단하고 있습니다. 뿐만 아니라, 소재 해석 역량 측면에서 당사는 삼원계 양극재에서 축적한 소재 개발·공정 기술을 LFP에 이식하여, 양산 및 고객 평가 과정에서 발생하는 품질·성능 현상을 입도·결정성 등 구조적 관점에서 해석하고 공정 인자로 환원하는 역량을 보유하여 고밀도 LFP 구현 기술 로드맵을 구축하고 있습니다.
이때 LFP의 고밀도 수준을 정량적으로 나타내는 지표로 압축밀도를 사용합니다. 압축밀도는 극판 압연 후 단위 부피당 충전되는 활물질의 양을 의미하며, 셀 에너지밀도와 직결되어 업계에서 LFP 양극재의 기술 세대를 구분하는 기준으로 통용되고 있습니다. 당사는 국내 최초로 4세대 제품에 대해 양산급 기술을 확보하였으며, 비중국계 업체 대부분이 2~3세대 수준에 머물러 있는 점을 감안하면 당사는 삼원계에서 축적한 소재 해석 역량을 기반으로 비중국권 양극재 업체 중에서도 기술적으로 높은 수준을 구현하고 있습니다. 한편, 일부 중국 선도 업체는 최근 5세대 제품 개발을 마치고 초기 양산에 진입하여, 제품 성능과 양산 기술 측면에서 국내 양극재 업체와의 격차가 확대되고 있습니다. 이는 당사에 국한된 위험이라기보다 국내 산업 전반이 공통적으로 직면한 과제로, 단기간 내 극복하기는 어려운 것으로 판단됩니다. 다만 ESS用 배터리는 EV와 달리 하이엔드급 성능 대신 수명과 안정성을 요구하기 때문에, 당사가 확보한 4세대 기술로도 대응이 가능하여 기술 격차가 당사에 미치는 영향은 단기적으로는 제한적일 것으로 예상됩니다. 그러나 중장기적으로는 동 격차가 원가 및 성능 경쟁력 차이로 심화될 수 있는 만큼, 당사는 연구개발을 지속하는 한편 북미·유럽 등 탈중국 공급망이 요구되는 시장을 중심으로 사업 기회를 확보해 나갈 계획입니다.
| [LFP 세대별 특징] |
| 세대별 구분 | 압축밀도 (g/cc) | |
|---|---|---|
| LFP | 1세대 | 2.1~2.3 |
| 2세대 | 2.4~2.5 | |
| 3세대 | 2.5~2.6 | |
| 4세대 | 2.6~2.7 | |
| 5세대 | ≥2.7 |
| 자료: 당사 제시, 언론보도 종합 |
당사의 LFP 경쟁력은 ① 비중국 원료 기반의 공급망 대응 가능성, ② 4세대 이상 제품 구현 경험, ③ 연속 생산을 통한 양산 공정 검증, ④ 주요 셀·OEM 업체 평가 이력 및 ⑤ 삼원계 양극재에서 축적한 소재 해석·공정 제어 역량을 LFP에 적용할 수 있다는 점에 있으며, 대규모 생산능력 확보는 고객사의 요청이 있기 전까지 유보한 상태입니다. 이에 비해 중국 업체들은 이미 내수 시장 선점, 원재료 조달망, 대규모 설비 구축, 장기간 양산 경험 등으로 규모의 경제를 실현하여 우위를 보유하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 당사가 LFP 양극재에 대해 독자 기술과 양산 경험을 확보한 것은 사실이나 중국 선두 업체와 동일한 수준의 원가 경쟁력, 생산 능력, 시장 지배력을 확보하기엔 오랜 시간이 소요되는 만큼 단기간 내 중국 업체와 직접적인 경쟁은 어려울 수 있습니다. 또한 LFP 사업을 본격적으로 영위하기 위해서는 대규모 투자가 수반되어 당사의 재무적 안정성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
한편, 당사는 과거 ESS向 LFP 수요 확대에 대응하기 위해 검토하였던 약 3만톤 규모의 신규 양산 공장 투자에 대해서는 투자 시점과 규모를 재검토하기로 하였으며, 우선 기존에 구축된 생산라인을 활용하여 수요에 유연하게 대응하는 방향으로 전략을 조정하였습니다. 전술하였듯 당사는 2023년 제품 포트폴리오 다변화 및 선제적 기술 확보 차원에서 LFP 양극재 개발을 착수하였습니다. 이후 2024년경 국내 주요 셀 제조사를 신규 고객사로 확보하기 위하여 신규 양산 공장 투자를 선제적으로 검토한 바 있으나, 이후 메탈가 하락, 신규 고객사 확보의 어려움, 중국계 업체 대비 가격 경쟁력 열위 등으로 투자를 보류하게 되었습니다. 한편, 당사는 기존에 구축된 준양산 설비를 활용하여 고객사 평가용 샘플을 일부 생산·공급하였을 뿐 동 투자 검토와 관련한 그 외의 실질적인 자원 투입은 없었으므로, 투자 보류에 따른 재무적 영향은 제한적입니다. 당사는 시장 수요와 고객 물량의 가시성을 고려하여 대규모 신규 투자를 보류하고 있는 상황이나, 기확보한 4,000톤급 생산라인, 연속 생산 경험, 4세대 이상 제품 기술 및 고객 평가 이력을 기반으로 향후 수요 변화에 대응할 수 있는 기술적 준비 상태를 유지하고 있습니다. 또한 LFP 시장, 특히 ESS 및 중저가 EV향 LFP 수요가 예상보다 빠르게 확대될 경우에 대비하여 포항 지역 내 활용 가능한 부지를 확보하고 있으며, 양산 플랜트에 대한 기본 설계도 완료한 상태입니다. 당사는 ESS向 LFP 사업을 추후 지속하기 위해 신규 고객사 확보를 위한 노력을 지속하고 있으며, 신규 수요 발생 시 기술적 대응 여력은 충분한 것으로 판단하고 있습니다. 향후 신규 파트너사와의 계약 체결 등 물량의 가시성이 확보되는 경우 양산 투자를 재개할 수 있으며 단기간 내 양산 체제로 전환할 수 있는 기반 역시 확보하였습니다. 따라서 당사의 LFP 대응 전략은 대규모 선투자를 통한 생산능력 확보가 아닌, 기확보 기술과 설비 기반을 유지하면서 시장 수요와 고객 확보 여부에 따라 단계적으로 투자를 재개하는 신중한 접근에 가깝습니다. 투자자께서는 당사의 LFP 사업 계획과 관련하여 다음과 같은 상황을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LFP 양극재 시장은 중국계 업체의 판가가 기준가격으로 작용하는 구조로, 국내 업체가 유의미한 수익성을 확보하기 어려운 환경입니다. 상하이메탈마켓(SMM)에 따르면 중국계 LFP 양극재 단가는 kg당 약 8~9달러인 반면 국내 단가는 약 10~11달러로, 약 25%의 가격차가 존재합니다. 이러한 격차는 중국계 업체의 구조적 원가 우위에 기인하는데, LFP 양극재 원가의 약 80%를 차지하는 핵심 원재료(인산철·리튬 등)의 생산 기반이 대부분 중국에 소재하거나 중국계 자본으로 구성되어 있고, 전력비·인건비 등 가공비 측면에서도 중국계 업체가 우위에 있기 때문입니다. 이에 형성된 낮은 판가가 시장 기준으로 작용하므로, 국내에서 LFP 양극재를 양산·판매할 경우 일정 수준의 프리미엄을 반영하더라도 마진율은 낮은 수준에 그칠 수밖에 없습니다. 이러한 원가 구조 하에서, 당사가 기 구축한 4,000톤급 양산 플랜트를 전량 가동하여 판매하는 것을 가정하더라도 수익성은 삼원계 대비 낮은 수준에 그칠 것으로 추정됩니다. 이에 따라 당사는 수주 확보 시 양산 전환이 가능한 기술·설비 기반과 사업 추진 의지를 모두 보유하고 있으나, 수익성 확보 요건과 고객사 수주가 아직 충족되지 않아 추가 투자를 유보하는 상황이며, 추후 구체적인 사항이 확정되는 경우 이에 대한 결과를 공시할 예정입니다.
| [주요 LFP 양극재 제조사 현황 비교] |
| 구분 | LFP 사업 현황 | 기술 원천 | 비고 |
|---|---|---|---|
| Hunan Yuneng 등 중국 LFP 양극재 상위 업체 | 연산 수십만 톤급 양산, 전세계 LFP 양극재 시장 과점 | 자체 기술, 10년 이상 양산 경험 | 압도적 규모의 경제·원가 우위, 중국 내수 기반 |
| 국내 경쟁사 A | 중국 CNGR과 합작으로 LFP 전용공장 추진(2027년 하반기 양산 목표) | 합작 파트너(중국) 기술 기반 | 확인 결과 CNGR 지분 5%로 대폭 축소하여 FEOC 규제 조건 충족 |
| 국내 경쟁사 B | 비중국 단독 LFP 라인 선제 투자(2026년 하반기 약 3만톤 양산 예정) | 자체 개발 | 양산 규모 투자는 당사 대비 선행 |
| 당사 | 연산 4,000톤 상업 라인 실가동 중 | 자체 개발 | 단계적 스케일업1단계 : 4,000톤 라인 양산화 전환2단계 : 고객 수주 연계로 추가 증설 |
| 자료: 당사 제시, 언론보도 종합 |
ESS·중저가 EV향 LFP 시장에서의 당사의 생산능력 규모는 엘앤에프 및 포스코퓨처엠 등 국내 주요 양극재 생산 업체에 비해 제한적인 수준이며, 이는 향후 LFP 시장이 예상보다 빠르게 성장할 경우 당사가 단기적으로 동 시장에서의 점유율 확보에 있어 경쟁사 대비 후발 위치에 놓일 수 있음을 의미합니다. 양극재 개발 경쟁 외에도 음극재, 전해질, 첨가제 채택과 구성 및 배합, 보다 효율적인 공정 개선 등 향후 급속한 성장이 예상되는 2차전지 시장의 주도권을 획득하기 위한 제품 개발 경쟁이 계속되고 있으며 이는 모든 산업에서 발생하는 현상입니다. 당사는 높은 기술력을 바탕으로 삼원계 양극재 분야에서 위치를 공고히하고, 전고체 전지 등 차세대 기술에 대응하기 위한 연구개발 활동을 활발히 진행하고 있습니다. 당사는, 이를 통해 경쟁이 격화되는 2차전지 소재 시장에서 경쟁력을 유지하고 주도적 지배권을 확보하기 위해 노력할 예정입니다. 투자자 여러분께서는 글로벌 양극재 시장 내 LFP의 점유율 확대 속도, 북미·유럽 ESS 시장에서의 LFP 채택 가속화 여부, 당사의 LFP 기술 확보 진척도 등 2차전지 소재 사업 환경에 미칠만한 다양한 변수를 지속적으로 모니터링 하시기 바랍니다. LFP 배터리의 수요가 예상보다 가속화되거나, 삼원계 배터리 시장의 환경이 악화된다면 당사의 수익성 저하로 이어질 가능성이 있으니 이 또한 투자자께서는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 [바. 배터리 가격인하를 위한 신기술 관련 위험 ] 나트륨이온배터리는 나트륨을 원재료로 사용하여 기존 리튬이온배터리 대비 약 20~30% 저렴한 원가 구조를 가진 차세대 배터리로, 에너지밀도는 낮으나 전기화학적 안정성이 높습니다. 이외에도, 이차전지 산업에서는 안전성과 에너지밀도를 동시에 끌어올릴 수 있는 차세대 기술로서 '전고체 배터리'가 핵심 화두로 부상하고 있으며, 최근 전기차 캐즘 국면에도 불구하고 완성차 및 배터리 업체들이 가장 적극적으로 투자를 이어가고 있는 차세대 기술입니다. 이렇듯 이차전지 산업은 원재료 가격 상승 및 공급망 리스크에 대응하기 위해 차세대·저원가 기술 개발을 통한 원가 절감과 경쟁 우위 확보를 시도하고 있습니다. 당사는 현재 하이니켈 NCA·NCM 삼원계 양극재 시장에서 견고한 지위를 유지하고 있으나, 이러한 기술 경쟁의 방향과 속도에 따라 당사의 사업에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 특히 글로벌 양극재 시장에서 당사가 추진 중인 전고체 배터리용 양극재 기술의 상용화·양산 시점, 경쟁사의 신규 배터리 기술 개발 진행 상황 등에 따라 당사의 중장기 사업 경쟁력이 변동될 수 있습니다. 당사는 전고체전지가 2027~2028년 초기 상용화, 2030년 이후 본격 시장 확대의 경로를 밟을 것으로 전망하고, 고객사 개발 일정과 시장 성장 속도에 맞추어 생산 인프라를 단계적으로 확충할 계획입니다. 다만 대규모 양산(MP) 단계의 투자 규모는 시장 개화 속도 및 고객사 수주 물량에 따라 확정될 예정으로, 현 시점에 구체적인 금액을 확정하기 어려우며 향후 투자 결정 시 관련 공시를 통해 안내할 예정입니다. 이에 투자자께서는 글로벌 배터리 시장에서의 기술 트렌드 변화 및 이에 대한 당사의 대응 전략을 지속적으로 모니터링하시기 바랍니다. |
[나트륨이온배터리 시장]
| [나트륨이온배터리 및 LFP 리튬이온배터리 가격 시나리오] |
[이미지: 나트륨이온배터리 vs lfp배터리 가격 시나리오] 원문에서 확인할 수 있어요.
| 자료: 2차전지 산업, 신재생 에너지 산업 등 에너지 전문 리서치 기관 SNE리서치(2026.04) |
2021년 7월 중국 1위 배터리업체인 CATL은 나트륨이온배터리를 처음 공개하였습니다. 나트륨이온배터리는 나트륨을 원재료로 사용하여 기존 리튬이온배터리 대비 약 20~30% 저렴한 원가 구조를 가진 차세대 배터리로, 에너지밀도는 낮으나 전기화학적 안정성이 높고 저온에서의 성능 저하가 적어 이륜차, 소형 전기차, ESS 등에 활용될 것으로 전망되고 있습니다. 리튬은 볼리비아, 칠레, 아르헨티나 등 남미 일부 지역에 전 세계 매장량의 70% 이상이 편중되어 있어 가격 변동성이 높은 반면, 나트륨은 전 세계적으로 매장량이 리튬 대비 약 1,000배에 달해 가격 경쟁력 측면에서 구조적 우위를 가지고 있습니다. 또한 나트륨이온배터리는 기존 리튬이온 배터리와 구조·제조 공정이 유사해 기존 설비를 일정 부분 활용할 수 있다는 점에서 상용화 시점을 크게 앞당길 수 있다는 이점이 있습니다. 나트륨이온배터리의 가격은 2035년까지 LFP 대비 최소 5%, 최대 22% 저렴하게 생산될 것으로 전망되며, 이는 LFP보다 가격이 높은 NCM 계열 양극재와 비교할 경우 그 격차가 더욱 확대될 수 있음을 의미합니다.
CATL은 2025년 4월 테크데이에서 나트륨이온배터리의 첫 상용 제품으로 트럭용 24볼트 시동·주차용 'Naxtra' 배터리를 공개하였습니다. 해당 용도는 현재 주로 납축전지가 사용되고 있는데, 나트륨이온배터리로 대체할 경우 기존 납축전지 대비 약 2배의 용량 대응이 가능합니다. Naxtra는 에너지밀도 175Wh/kg, 수명 10,000 사이클을 구현하였으며, 이는 하루 1회 충전 기준으로 이론적으로 약 27년간 사용 가능한 수준의 내구성에 해당합니다. 또한 송곳으로 찌르거나 전기톱으로 자르는 등의 극한 안전성 테스트도 통과하였습니다. CATL은 적용 분야를 ① -40도의 저온에서도 작동 가능한 트럭용 시동용, ② 주차 중 전장기기에 활용되는 전장용(기존 납축전지 대비 월등한 수명), ③ 저온에서도 주행거리를 보장하는 고전압 EV용 롱레인지 배터리 등 3가지로 제시하였으며, 2021년 공개한 나트륨-LFP 결합형 AB시스템의 상용화 의지도 재확인하였습니다. CATL은 이러한 레퍼런스를 바탕으로 2026년 4월, 중국 ESS 통합 전문 기업인 하이퍼스트롱社에 나트륨이온배터리 공급을 위한 대규모 전략적 협약을 체결하였으며, 향후 3년간 총 60GWh 규모의 나트륨이온배터리를 공급할 예정입니다.
다만 기술 전문가들 사이에서는 나트륨과 리튬의 질량·밀도 차이로 인해 나트륨이온배터리가 리튬이온배터리의 에너지 용량을 단기간에 뛰어넘기는 어렵다는 의견이 지배적이며, 당장 리튬이온배터리 시장을 대체하기보다는 저가·저온 특화 영역에서 보완적 역할을 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그럼에도 나트륨이온배터리를 비롯한 신규 저원가 배터리 기술의 발전 속도에 따라, 장기적으로 당사가 영위하는 리튬 기반 양극재 사업의 수요 구조 자체가 변화할 가능성을 배제할 수 없습니다.
| [CATL 나트륨 배터리 특징](2025.04) |
[이미지: catl 나트륨 배터리 특징] 원문에서 확인할 수 있어요.
| 자료: CATL(중국 배터리 회사), 삼성증권 리서치(2025.04) |
상기와 같은 나트륨이온배터리의 확산이 당사의 주요 타겟 시장인 ESS, 소형·저가 EV 등으로 이어질 경우, 당사 수익에는 다음과 같은 경로로 영향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첫째, 양극재 판가 하락 압력입니다. CATL이 압도적인 규모의 경제를 바탕으로 GWh급 생산라인에서 나트륨이온배터리를 본격 양산할 경우 시장 전체의 셀 가격 기준이 빠르게 하락할 수 있으며, 이 경우 당사의 고객사인 국내 셀 제조사들은 경쟁 셀 단가에 대응하기 위해 당사에 양극재 단가 인하를 요구할 가능성이 높아, 당사의 수익성과 마진 구조에 부담으로 작용할 수 있습니다. 둘째, 고객 기반 축소 위험입니다. CATL이 셀을 넘어 완제품 팩 단위까지 직접 공급을 확대할 경우, 가격 경쟁력 확보가 어려운 중소형 셀 업체 등 일부 수요처는 사업을 축소하거나 자체 셀 제조 대신 CATL 완제품을 구매하는 방식으로 전환할 수 있으며, 이러한 변화가 현실화될 경우 당사의 B2B 고객 저변이 축소될 위험이 있습니다.
다만 이러한 위험을 일부 완화할 수 있는 요인도 존재합니다. 미·중 갈등이 지속되는 가운데 북미·유럽 시장에서는 OBBBA, CRMA 등 정책을 통해 중국계 기업의 시장 선점을 제한하려는 움직임이 강화되고 있어, 북미·유럽 고객은 공급망 안정성과 규제 대응 측면에서 비중국계 공급사를 선택할 유인이 높습니다. 따라서 CATL의 나트륨이온배터리가 당사 타겟 시장에 침투하더라도 북미·유럽 등 규제 권역 내 판매는 제한될 수 있으며, 이 경우 당사는 비중국계 공급망이라는 강점을 활용하여 수익 감소 영향을 일부 완화할 수 있을 것으로 판단하고 있습니다. 그럼에도 규제 권역 외 시장에서의 가격 기준 하락이 글로벌 판가에 순차적으로 파급될 가능성은 상존하므로, 투자자께서는 이 점을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전고체배터리 시장] 이와 같은 원재료 가격·공급망 리스크와 별도로, 이차전지 산업에서는 안전성과 에너지밀도를 동시에 끌어올릴 수 있는 차세대 기술로서 '전고체 배터리'가 핵심 화두로 부상하고 있으며, 당사 역시 이에 대한 대응을 적극적으로 추진하고 있습니다. 현재 상용화된 리튬이온배터리는 액체 전해질을 사용하기 때문에, 외부 충격이나 내부 단락 시 전해질이 분해되며 가스를 발생시켜 열폭주(Thermal Runaway)에 따른 화재·폭발로 이어질 수 있는 구조적 위험을 안고 있습니다. 전고체 배터리는 이러한 액체 전해질을 불연성·고이온전도성의 고체 전해질로 대체한 배터리로, 양극과 음극의 직접 접촉을 차단해 화재 위험을 근본적으로 낮출 수 있습니다. 아울러 고체 전해질은 액체 전해질 대비 더 높은 전압의 양극재 및 리튬메탈 등 고용량 음극재 채용을 가능하게 하여 에너지밀도를 획기적으로 끌어올릴 수 있는 잠재력을 지니고 있습니다. 이러한 이유로 전고체 배터리는 '꿈의 배터리'로 불리며, 최근 전기차 캐즘 국면에도 불구하고 완성차 및 배터리 업체들이 가장 적극적으로 투자를 이어가고 있는 차세대 기술입니다.
| [기존 리튬이온전지 대비 전고체전지의 장점] |
| 장점 | 특징 |
|---|---|
| 전지의 안전성 향상 | 전해질로 액체가 아닌 고체를 사용함에 따라 전지의 안전성이 향상되어 화재 및 폭발의 위험이 낮음 |
| 전지의 에너지 밀도 향상 | 분리막, 안정장치 등을 줄이고 활물질을 늘릴 수 있어 에너지 밀도가 2배 가량 향상 |
| 전지의 성능저하 개선 및 충전시간 단축 | 0℃ 이하의 저온, 60~100℃ 고온에서 액체 전해질보다 전도 성능이 향상되며, 분리막 없이 고체 전해질 사이로 이온이 이동하여 충전 속도 향상 |
| 전지의 소형화 및 자유로운 설계 가능 | 고체 전해질이 분리막으로 기능함에 따라 별도의 분리막이 필요하지 않고, 리튬이온전지와 달리 냉각장치가 불필요함 |
| 자료: 2차전지 산업, 신재생 에너지 산업 등 에너지 전문 리서치 기관 SNE리서치, 언론보도 취합 |
전고체 배터리가 상용화될 경우, 현재 양산 중인 리튬이온배터리(250~280Wh/kg 수준) 대비 크게 향상된 400Wh/kg 이상의 초고에너지밀도 구현이 가능해져 동일한 부피로 더 긴 주행거리를 확보하거나 배터리를 경량화할 수 있습니다. 또한 화재 위험이 낮아짐에 따라 배터리팩 내 냉각·방화 부품을 단순화할 수 있어 팩 설계 효율성 및 원가 측면에서도 긍정적인 효과가 기대됩니다. 안전성과 고에너지밀도라는 특성은 휴머노이드 로봇, 도심항공교통(UAM), 웨어러블 기기 등 기존 리튬이온배터리로는 대응이 어려웠던 분야에서 새로운 응용시장을 창출할 수 있습니다. 양극재 업체 관점에서는 전고체 배터리가 기존 하이니켈 삼원계 양극재 기술을 고체 전해질에 최적화된 형태로 발전시키는 방향으로 진행되고 있어, 하이니켈 양극재 기술력을 보유한 업체일수록 차세대 시장에서도 기술적 우위를 이어갈 잠재력을 가지고 있습니다. 현재 전고체 배터리의 개발이 계획대로 상용화에 성공한다면, 전체 배터리 CAPA 중 전고체 배터리의 침투율은 2030년 3%에서 2035년 10%까지 증가할 것으로 전망됩니다.
| [전고체 배터리 시나리오별 생산캐파 및 침투율 전망] |
[이미지: 전고체 배터리 시나리오별 생산캐파 및 침투율 전망] 원문에서 확인할 수 있어요.
| 자료: 2차전지 산업, 신재생 에너지 산업 등 에너지 전문 리서치 기관 SNE리서치, 유진투자증권 리서치 센터 (2026.05) |
전고체 배터리 개발 경쟁은 중국·일본·한국·미국 등 전 지역에서 진행되고 있습니다. 중국 정부는 CATL 등 주요 6개 기업이 참여하는 전고체 개발 프로젝트에 약 60억 위안(약 1.2조원)을 투자하고 있으며, CATL은 2027년 양산을 목표로 연구개발 인력을 대폭 확충하고 있고 CALB는 2027년 파일럿, 2028년 대량양산을 계획하고 있습니다. 특히 2026년 4월 중국의 광저우자동차그룹(GAC)이 지원하는 그레이터베이테크놀로지는 에너지밀도 500Wh/kg급 시제품을 공개하며 2026년 말 기가와트시(GWh) 규모 양산을 선언, 한국·일본 선두 기업보다 빠른 상용화를 천명한 상태입니다. 중국은 전고체의 중간 단계인 반고체 배터리에서도 앞서 있어 니오(NIO) 등이 이미 반고체 배터리 탑재 차량을 출시하였습니다. 일본의 도요타는 2027~2028년 상용화, 2030년경 본격양산을 목표로 하며, 일본은 전고체 관련 특허에서도 도요타(1,331건)·파나소닉(445건)·이데미츠코산(272건) 등으로 압도적 우위를 점하고 있습니다. 이데미츠코산은 고체전해질 핵심 원료인 리튬황화물을 연 약 1,000톤 규모로 생산하는 실증 플랜트를 건설해 도요타의 양산 일정에 대응하고 있습니다. 한국 정부도 국내 배터리 3사와 함께 2028년 양산을 목표로 한 민관합동 '배터리 얼라이언스' 프로젝트에 착수하였으나, 중국·일본 대비 출발이 늦었다는 평가도 있습니다.국내 배터리 3사는 모두 전고체 개발에 역량을 집중하고 있으나 세부 전략은 차이를 보입니다. 삼성SDI는 황화물계를 축으로 2024년부터 파일럿 라인을 가동하며 A·B·C 샘플을 순차 생산, 업계 최고 수준인 900Wh/L를 목표로 2027년 하반기 양산을 계획하고 있어 3사 중 가장 앞선 것으로 평가받습니다. 음극은 은-탄소 복합층 기반 '무음극(AGC)' 기술을 적용하고, 최근 파우치형 시제품을 공개해 로봇·항공·웨어러블 분야 적용을 추진 중입니다. LG에너지솔루션은 흑연계 음극 전고체를 EV용으로 우선 양산성 검증 후 무음극 방식을 차세대 기기에 순차 적용하는 투트랙 전략을 취하며, LMR·리튬메탈·나트륨이온 개발 현황도 함께 공개하고 있습니다. SK온은 황화물계 기반 저팽창 실리콘계 음극을 개발 중이며 2026년 시제품, 2027년 파일럿, 2029년 1,000Wh급 상용화 시제품을 목표로 솔리드파워·BMW·포드 등과 협력하고 있습니다. 양극재 업체 대응도 엇갈립니다. 포스코퓨처엠은 미국 실라 나노테크놀로지, 몰튼, 금호석유화학 등과의 협업으로 무음극 리튬메탈 등 차세대 소재 포트폴리오를 확장하고 있으며, 엘앤에프는 전고체보다 비중국산 LFP 양극재 및 FP(인산철) 전구체 내재화에 연구개발 역량을 집중하고 있습니다.
| [국내 전고체 배터리 밸류체인] |
| 밸류체인 | 세부 분야 | 주요 기업 | 핵심 기술 및 현황 |
|---|---|---|---|
| 셀 메이커 | 완성 셀 제조 | 삼성SDI | 황화물계 전고체 배터리 선두. 2027년 양산 목표로 파일럿 라인(S-Line) 가동 중 |
| LG에너지솔루션 | 고분자계(2026년) 및 황화물계(2030년) 투트랙 전략 추진 | ||
| SK온 | 황화물계/고분자계 개발 중. 미국 솔리드파워 등과의 기술 협력 중심 | ||
| 핵심 소재 | 황화리튬 (Li2S) | 이수스페셜티케미컬 | 황화물계 고체 전해질의 핵심 원료인 Li2S 단가 절감 및 대량 생산 체제 구축 선도 |
| 레이크머티리얼즈 | 자회사 레이크테크놀로지를 통해 황화리튬 대량 생산 공정 및 전고체 생산 설비 구축 | ||
| 고체 전해질 | 에코프로비엠 (당사) | 황화물계 고체 전해질 개발 및 파일럿 라인 구축. 하이니켈 양극재와의 시너지 확보 | |
| 포스코JK솔리드솔루션 | 포스코홀딩스와 정관의 합작사, 고체 전해질 연산 규모 확대 중 | ||
| 씨아이에스 (CIS) | 자회사 씨아이솔리드를 통해 고체 전해질 양산 기술 보유 | ||
| 롯데에너지머티리얼즈 | 황화물계 고체 전해질 파일럿 플랜트 구축 및 실증 진행 중 | ||
| 미코 | 산화물계 고체전해질 및 전고체 배터리용 하프셀 개발 | ||
| 음극재 | 대주전자재료 | 실리콘 음극재. 전고체 배터리는 무음극 또는 실리콘 음극재 채택 가능성이 높아 핵심 수혜 예상 | |
| 한솔케미칼 | 실리콘 음극재 및 고체 전해질 바인더 등 소재 다변화 연구 진행 | ||
| 동화기업 | 전해액 노하우를 바탕으로 전고체 배터리용 핵심 소재 연구 | ||
| 장비 | 극판 및 프레스 | 씨아이에스 (CIS) | 고체 전해질의 높은 밀도를 구현하기 위한 초고압 롤프레스(Roll Press) 장비 특화 |
| 피엔티 | 롤투롤(Roll-to-Roll) 기반 극판 공정 장비 설계. 전고체 맞춤형 장비 납품 이력 | ||
| 조립 및 화성 | 하나기술 | 전고체 배터리 조립/화성 공정 장비 턴키(Turn-key) 수주 역량 보유 | |
| CIP (등방압가압) | 일진전기 | 전고체 배터리 덴드라이트 방지 및 밀도 향상을 위한 WIP(Warm Isostatic Press) 장비 관련 기술 보유 |
| 자료: 2차전지 산업, 신재생 에너지 산업 등 에너지 전문 리서치 기관 SNE리서치, 유진투자증권 리서치 센터 (2026.05) |
당사가 속한 에코프로그룹은 약 4년 전부터 황화물계 고체 전해질 개발에 착수하여 독자적인 공정 기술을 확보하였으며, 현재 연간 40~50톤 규모의 파일럿 플랜트를 운영하여 주요 배터리 업체에 시제품을 납품하고 품질 검증을 완료한 단계입니다. 당사는 이와 더불어 고체 전해질에 최적화된 전고체용 양극재 개발을 병행하고 있으며, 기존에 축적한 하이니켈 NCA 양극재 기술력을 바탕으로 고체 전해질과 양극재를 동시에 개발·생산할 수 있는 전 세계적으로도 드문 소재 업체로서의 위치를 구축해가고 있습니다. 그룹 차원에서는 리튬메탈 음극재도 함께 개발하여 전고체 3대 핵심소재(고체전해질·전고체용 양극재·리튬메탈 음극재) 포트폴리오를 갖추어가고 있습니다. 2026년 3월 '인터배터리 2026'에서는 이러한 전고체 소재 개발 로드맵을 처음 공개하였으며, 현대자동차그룹·도요타·삼성SDI·SK온·LG에너지솔루션·CATL·파나소닉 등 글로벌 완성차·배터리셀 업체 30여곳과 개별 미팅을 진행하였습니다. 당사는 휴머노이드 로봇·UAM 등 고에너지밀도 응용 분야에서 전고체 소재가 우선 채택될 가능성이 높다고 판단하고 있으며, 이와 관련된 연구개발을 지속하고 있습니다.
현재 글로벌 황화물계 고체전해질 경쟁 구도를 살펴보면, 일본 주요 경쟁사 A는 2010년대 초반부터 개발을 추진하여 관련 지식재산권을 다수 확보한 선도 업체로 연간 약 24톤 규모의 파일럿 플랜트를 운영하고 있으며, 일본 주요 경쟁사 B는 석유정제 공정 부산물(H₂S)을 활용한 황화리튬(Li₂S) 제조가 가능하여 원가 측면의 강점을 보유하고 있으나 제한적인 대외 협력 전략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국내에서는 합작법인으로 설립된 경쟁사 C가 건식공정 기반 황화물계 고체전해질을 개발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경쟁 환경에서 당사의 차별화 요소는 양극재 수준의 엄격한 이물·품질 산포 관리와 자체 개발 검사법 적용 등 배터리 소재에 요구되는 품질관리 체계를 고체전해질에 선도적으로 구현한 점, 그리고 고객 요구에 대한 신속한 개발 대응력에 있습니다. 고체전해질 시장은 아직 산업 차원의 품질관리 기준이 명확히 정립되지 않은 초기 단계로, 현재 당사의 품질 기준과 검사법이 사실상 업계의 품질 표준으로 자리잡아 있으며, 이렇게 당사 주도로 형성되는 품질 기준과 그 기반이 되는 축적된 품질 체계는 후발 경쟁사가 단기간에 확보하기 어려운 진입장벽으로 작용할 수 있다고 판단하고 있습니다.
또한 기존 황화물계 고체전해질의 건식 합성 공정은 고에너지 기계적 혼합-소성-습식 분쇄로 이어지는 방식으로 연구개발 단계에서는 활용 가능하나 대규모 양산에는 공정 효율성·생산성의 제약이 있었습니다. 당사는 혼합 장비와 소성 공정의 최적화를 통해 양산 친화적인 진보된 건식 합성 기술을 자체 개발하였으며, 전고체전지에 요구되는 입도 분포를 안정적으로 구현하는 분쇄 공정 최적화로 고객사의 개발·평가 일정 단축에 기여하고 있습니다. 이와 함께 건식 대비 균일한 입도 제어가 가능하여 충진 밀도 향상에 유리한 습식 합성 기술을 고도화하고 있으며, 해당 소재는 고객사 평가를 통해 성능이 검증되어 고객사 파일럿 라인 운영에 필요한 물량을 공급 중입니다. 추후 개발 예정 기술로는, 황화물계의 한계로 지적되는 충·방전 과정의 양극 계면 열화에 대응하기 위해 화학적 안정성이 우수한 염화물계(할라이드계) 고체전해질 조성을 개발하고 있으며, 이를 통해 황화물계와 염화물계를 아우르는 차세대 소재 포트폴리오를 구축할 계획입니다.
| [전고체 핵심소재 관련 당사 기술개발 현황 및 계획] |
| 구분 | 개발 현황 | 향후 계획 |
|---|---|---|
| 고체전해질 | - 2023년 건식공정 최적화로 평균 입도 3μm·이온전도도 3mS/cm 확보- 2024년 조성 최적화로 동일 입도에서 6mS/cm 달성, 대기 안정성 약 25% 개선. - 2026년 연간 40톤 파일럿 운영 및 습식공정 고도화 진행 중 | - 2027년 염화물계 조성 개발 목표- 2027~2028년 파일럿 연산 100톤으로 확대- 2030년 전후 시장 상업화에 맞춰 대규모 양산(MP) 체제 구축 추진 |
| 전고체용 양극재 | - 소립 하이니켈(Ni 90%급) 220mAh/g 이상·수명 특성 약 96% 확보, 대립 약 210mAh/g 구현. - 국내 주요 셀 제조사와 협업하여 성능 고도화 중 | - 2026년까지 고율 특성 확보를 핵심 목표로 개발 추진, 기존 하이니켈 생산 공정·설비를 대부분 활용- 2027년 고객사 초기 양산 물량 대응 계획 |
| 자료: 당사 제시 |
| 주) 상기 계획은 향후 변동될 수 있습니다 |
당사는 전고체전지가 2027~2028년 초기 상용화, 2030년 이후 본격 시장 확대의 경로를 밟을 것으로 전망하고, 고객사 개발 일정과 시장 성장 속도에 맞추어 생산 인프라를 단계적으로 확충할 계획입니다. 고체전해질의 경우 현재 연간 40톤 파일럿에 더해 2027~2028년 중 약 200억원을 투자하여 연간 100톤 규모의 파일럿 플랜트를 추가 구축할 예정이며, 2030년 이후 시장 확대 시점에 맞추어 대규모 양산 설비 구축을 추진할 계획입니다. 전고체전지용 양극재는 기존 하이니켈 양극재 생산 공정·설비를 대부분 활용할 수 있어 제한적인 라인 개조만으로 양산 체계 전환이 가능하며, 이에 따라 신규 설비투자 부담을 최소화하면서 시장 성장에 대응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다만 대규모 양산(MP) 단계의 투자 규모는 시장 개화 속도 및 고객사 수주 물량에 따라 확정될 예정으로, 현 시점에 구체적인 금액을 확정하기 어려우며 향후 투자 결정 시 관련 공시를 통해 안내할 예정입니다.
다만 전고체 배터리는 전 세계적으로 대량양산에 성공한 업체가 아직 없는 초기 개발 단계의 기술로, 양산 목표 시점이 2027~2029년에 집중되어 있어 기술 우위가 실제 양산·매출로 연결되기까지의 시간과 경쟁 강도는 여전히 불확실합니다. 구체적으로 살펴보자면 기술적으로는 양극재-고체전해질-음극 간 고체·고체 계면저항, 리튬메탈 적용 시 내부단락 및 수명 저하, 황화물계 고체전해질의 수분 민감성 및 황화수소(H₂S) 관리, 대면적 제조·수율 확보가 상용화의 핵심 과제로 꼽히며, 이러한 과제의 해결이 지연될 경우 당사 소재 매출의 발생 시점 역시 순연될 수 있습니다. 재무적으로는 고체전해질의 높은 원가, 초기 단계의 낮은 제조 수율, 신규 설비 투자 부담, 그리고 고객사(셀 제조사)의 기술 완성도에 따른 양산 일정 변동 가능성이 당사 사업화 속도와 수익성에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 경쟁 측면에서는 중국 그레이터베이테크놀로지의 2026년 말 양산 선언 등 각국 업체 간 상용화 경쟁이 격화되고 있을 뿐 아니라, 기존 리튬이온배터리 역시 고니켈 양극재, 실리콘 음극, LFP/LMFP, 건식전극, 고속충전 등으로 성능·안전성·원가를 지속 개선하고 있어, 전고체배터리는 '개선된 리튬이온배터리'와도 경쟁해야 하는 이중 경쟁 구도에 놓여 있습니다. 이에 당사는 단일 기술에 대한 과도한 의존을 지양하고, 기존 양극재 경쟁력 고도화와 병행하여 황화물계·염화물계 등 차세대 소재 포트폴리오를 확대함으로써 기술 변화와 시장 불확실성에 대응해 나갈 계획이나, 전고체 관련 투자 및 개발 성과가 계획 대비 지연되거나 회수되지 못할 가능성을 배제할 수 없는 점을 투자자께서는 유의하시기 바랍니다.이렇듯 이차전지 산업은 원재료 가격 상승 및 공급망 리스크에 대응하기 위해 나트륨이온, 전고체 등 다양한 차세대·저원가 기술 개발을 통한 원가 절감과 경쟁 우위 확보를 시도하고 있습니다. 당사는 현재 하이니켈 NCA·NCM 삼원계 양극재 시장에서 견고한 지위를 유지하고 있으나, 이러한 기술 경쟁의 방향과 속도에 따라 당사의 사업에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 특히 글로벌 양극재 시장에서 당사가 추진 중인 전고체 배터리용 양극재 기술의 상용화·양산 시점, 경쟁사의 신규 배터리 기술 개발 진행 상황 등에 따라 당사의 중장기 사업 경쟁력이 변동될 수 있습니다. 이에 투자자께서는 글로벌 배터리 시장에서의 기술 트렌드 변화 및 이에 대한 당사의 대응 전략을 지속적으로 모니터링하시기 바랍니다.
| [사. 주요 원재료 가격변동 관련 위험] 당사가 생산하는 NCA 및 NCM 계열 양극재는 수산화리튬, 황산니켈, 황산코발트 및 알루미늄 등을 핵심 원재료로 사용 하고 있으며, 2026년 반기 기준 당사의 전체 원재료 매입액의 99.5 %에 해당하는 핵심 광물입니다. 이들 원재료는 대부분 국제 금속 시장에서 거래되는 광물 기반 소재로, 글로벌 수급 상황, 지정학적 리스크, 주요 생산국의 정책 변화, 투기적 수요 등 복합적인 외생 변수에 의해 가격 변동성이 매우 높은 특성 을 지닙니다. 이처럼 당사가 생산하는 NCA·NCM 계열 양극재의 핵심 원재료는 비교적 높은 가격 변동성을 나타내고 있으며, 이는 당사 사업의 손익에 불확실성을 더하는 요인입니다. 향후 주요 생산국의 수출 제한, 지정학적 리스크, 글로벌 전방산업 수요 변화 등에 따라 국제 광물가격의 방향성과 변동폭을 예측하기 어려우므로, 투자자께서는 당사의 원재료 구매가격 추이 및 원재료 확보를 위한 계획, 주요 광물의 국제가격 동향, 당사의 원자재 확보 노력과 현황 등을 지속적으로 모니터링하시기 바랍니다. |
당사가 생산하는 NCA(니켈-코발트-알루미늄) 및 NCM(니켈-코발트-망간) 계열 양극재는 수산화리튬(LiOH), 황산니켈(NiSO₄), 황산코발트(CoSO₄) 및 알루미늄 등을 핵심 원재료로 사용하고 있으며, 2026년 반기 기준 당사의 전체 원재료 매입액의 99.5%에 해당하는 핵심 광물입니다. 이들 원재료는 대부분 국제 금속 시장에서 거래되는 광물 기반 소재로, 글로벌 수급 상황, 지정학적 리스크, 주요 생산국의 정책 변화, 투기적 수요 등 복합적인 외생 변수에 의해 가격 변동성이 매우 높은 특성을 지닙니다.
| [당사 주요 원재료 비용 및 비중 현황] | |
| (단위: 백만원) | |
| 품 목 | 구체적 용도 | 매입액 | 비율 |
|---|---|---|---|
| 전구체, 리튬 등 | 리튬이온전지의 핵심소재인 양극활물질 제조에사용되는 주요 소재 | 933,980 | 99.5% |
| 기타 | - | 4,836 | 0.5% |
| 합계 | 938,816 | 100% | |
| 자료: 당사 반기보고서 |
당사의 양극재 판매가격은 재료비와 가공비의 합으로 구성됩니다. 이중 가공비는 고정 형태이며, 재료비는 리튬, 니켈, 코발트 등 핵심 메탈의 시세 변동을 반영하여 결정됩니다. 이에 따라 양극재의 판가는 원재료인 메탈 가격에 가공비(Processing Fee)를 가산하는 메탈가 연동 구조를 기반으로 형성됩니다. 이러한 구조 하에서는 원재료 가격 변동이 이론적으로 판매단가에 반영되어 매출총이익률이 일정 수준 유지될 수 있으나, 메탈가 변동이 당사의 경영성과에 미치는 영향은 단순한 원가 연동을 넘어 복합적인 경로로 나타날 수 있습니다. 일례로, 원재료 가격이 급락할 경우 가공비 마진이 유지되더라도 제품 판매단가 자체가 낮아져 매출액 규모가 축소되는 역래깅 효과가 발생할 수 있으며, 원재료 매입과 양극재 판매 시점 간의 시차로 인해 메탈 가격이 단기간에 급등할 경우 재고평가 손익 증가 또는 제품 손익이 증가하는 래깅 효과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한편 당사의 원재료 조달은 중국에 상당 수준 편중되어 있는 상황입니다. 2025년 반기 기준 전구체 매입액의 약 87.3%, 리튬 매입액의 약 61.9%가 중국 소재 판매처로부터 조달되었으며, 그룹 계열회사를 통한 국내 조달 비중은 전구체·리튬 각각 15% 내외 수준입니다. 중국 판매처 관련 규제·정책 환경을 살펴보면, 전구체의 경우 중국 정부의 배터리 소재·기술 수출통제 강화, 수출 증치세 환급의 단계적 폐지(2027년 배터리 품목 전면 폐지 예정), 데이터보안법에 따른 정보 이전 제한 등이, 리튬의 경우 리튬 정제 설비·기술의 국외 이전 제재 등이 당사 조달망에 영향을 미칠 수 있는 요인으로 파악됩니다. 이러한 규제가 강화될 경우 조달 비용 상승, 물량 확보 차질 또는 미국 PFE·EU 배터리법상 요건 충족의 어려움으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한편 매입계약의 형태 측면에서, 당사의 원재료 거래는 당사가 직접 구매하는 자급 거래와 고객사(셀 제조사)가 판매처와 물량을 지정하여 공급하는 사급 거래로 구분되며, 두 형태 모두 판매가격은 메탈 시세에 연동하여 정산됩니다. 리튬은 전량, 전구체는 일부가 고객 사급 방식으로 조달되고 있는데, 사급 거래 하에서는 원재료의 선택과 가격 변동 위험의 상당 부분이 고객사에 귀속되어 당사의 직접적인 가격 위험은 제한되는 반면, 조달처 결정권 역시 고객사에 있어 당사가 독자적으로 조달선을 변경하는 데에는 구조적 제약이 있습니다.
| [당사 주요 원재료 매입처 비중 현황] |
| 구분 | 국가 | 판매처 | 2023년 | 2024년 | 2025년 | 2026년 반기 | 관련 국가 및 회사의 규제 또는 정책 | 매입계약 형태, 조건 |
|---|---|---|---|---|---|---|---|---|
| 전구체 | 중국 | 기업 A | 51.2% | 49.5% | 56.8% | 47.8% | 수출통제, 반내권, 메탈할인 폐지, 수출증치세 환급 폐지, 데이터보안법 등 | 당사 자급 거래, 메탈가 연동 |
| 기업 B | 14.3% | 36.0% | 27.4% | 39.1% | 고객 사급 거래, 메탈가 연동 | |||
| 기업 C | 0.0% | 0.2% | 0.2% | 0.4% | 당사 자급 거래, 메탈가 연동 | |||
| 소계 | 65.6% | 85.7% | 84.4% | 87.3% | - | |||
| 한국 | 기업 D | 34.4% | 14.3% | 15.6% | 12.7% | - | 당사 자급 거래, 메탈가 연동 | |
| 합계 | 100.0% | 100.0% | 100.0% | 100.0% | - | - | ||
| 리튬 | 중국 | 기업 E | 30.6% | 57.2% | 70.7% | 61.3% | 리튬 관련 설비, 정제 기술 등 | 고객 사급 거래, 메탈가 연동 |
| 기업 F | 13.0% | 21.4% | 4.0% | 0.6% | 고객 사급 거래, 메탈가 연동 | |||
| 기업 G | 14.1% | 5.6% | - | - | 고객 사급 거래, 메탈가 연동 | |||
| 기타 | 9.2% | - | 1.1% | - | 고객 사급 거래, 메탈가 연동 | |||
| 소계 | 66.9% | 84.3% | 75.8% | 61.9% | - | - | ||
| 칠레 | 기업 H | 24.1% | 1.0% | 8.4% | 20.4% | - | 고객 사급 거래, 메탈가 연동 | |
| 한국 | 기업 I | 9.0% | 14.7% | 15.8% | 17.7% | - | 고객 사급 거래, 메탈가 연동 | |
| 합계 | 100.0% | 100.0% | 100.0% | 100.0% | - | - | ||
| 자료: 당사 제시 |
[양극재 주요 원료 - 1. 리튬]당사가 생산하는 NCA·NCM 양극재의 핵심 원료인 리튬은 '리튬 삼각지대'로 불리는 칠레, 볼리비아, 아르헨티나 3개국 인근 안데스 산맥에 위치한 염수호(Salt Lake)에 전 세계 생산량의 70% 이상이 집중되어 있는 희유금속으로, 전기차, ESS, 로봇, 스마트폰 등 에너지 저장 전반에 핵심적으로 활용되는 원재료입니다. 한국의 경우 중국, 칠레, 호주, 아르헨티나 및 인도네시아에서 리튬을 주로 수입하며, 2025년말 기준 상위 5개 국가가 전체 수입량의 97.5%를 차지하고 있습니다. 리튬(탄산리튬 기준) 가격은 2018년 하반기 이후 공급과잉으로 2020년까지 큰 폭으로 하락하였으나, 2020년 말 이후 전 세계 친환경 정책 기조와 전기차 수요 급증에 힘입어 가파른 상승세로 전환되었고, 2022년 11월 14일에는 71.1달러/kg까지 치솟으며 역대 최고치를 기록하였습니다. 이후 고금리 기조에 따른 수요 둔화와 글로벌 양극재·완성차업체들의 재고 조정, 일부 배터리업체의 저가 공급 등이 맞물려 가격은 지속적으로 하락하였고, 2024년 12월에는 10달러/kg를 하회하는 수준까지 떨어진 데 이어 2025년 3분기까지도 약세 기조가 이어졌습니다.그러나 2025년 4분기 이후 상황은 반전되고 있습니다. 글로벌 ESS 시장이 빠르게 성장하면서 ESS向 리튬 수요는 2025년 전년 대비 약 71%, 2026년에도 약 55% 증가할 것으로 전망되고 있으며, 2023년 가격 급락 이후 광산업체들의 신규 투자 축소와 재고 감소가 누적되며 수급이 점차 균형 국면으로 전환되고 있습니다. 특히 2025년 8월, 중국 전체 리튬 생산의 8%를 차지하는 CATL의 젠샤워 광산이 과잉 공급 및 수익성 악화로 인한 우려로 중국 당국이 채굴 중단 명령을 내린 이후 리튬 가격이 20% 이상 상승하였고, 짐바브웨 정부가 2027년 1월 시행 예정이던 원자재 수출 금지령을 앞당겨 2026년 2월에 수출 즉각 중지 행정명령을 내리면서 리튬 가격이 빠르게 상승하는 모습입니다. 리튬 가격은 2026년 1분기 평균 17.7달러/kg(전년 동기 대비 +76.3%)을 기록하였고, 2026년 5월 평균가 기준으로도 22.5달러/kg로 연초 대비 약 59.6% 급등하였습니다. 리튬 가격은 광산 개발 사이클, 주요 생산국의 수출 정책, 전방 수요 변화 등이 복합적으로 작용하는 구조로 향후 방향성을 사전에 예단하기는 어려우나, 통상 1~2개 분기의 래깅을 거쳐 셀 업체의 판가에 반영되는 구조상, 이러한 원재료가격 상승은 2026년 하반기 이후 당사를 포함한 양극재 업체들의 매출 및 재고 평가이익 측면에서 긍정적인 요인으로 작용할 수 있습니다.
| [국제 리튬 가격 추이(2026.06)] |
[이미지: 국제 리튬가격 추이 ('21.01~'26.06)] 원문에서 확인할 수 있어요.
| 자료: 한국자원정보서비스 |
[양극재 주요 원료 - 2. 니켈]
니켈은 주로 스테인리스강 제조(전체 수요의 60% 이상)에 사용되는 금속이나, 이차전지向 수요 비중이 지속적으로 확대되고 있습니다. 인도네시아는 글로벌 니켈 생산량의 약 60~70%를 차지하는 핵심 공급국이며, 호주·필리핀·러시아 등이 그 외 주요 생산국입니다. 니켈 가격은 2019년 인도네시아의 니켈 원광 수출금지 조치 발표로 급등한 이후, 코로나19 확산에 따른 수요 위축으로 2020년 초 11달러/kg 수준까지 하락하였습니다. 이후 전기차 수요 회복과 2022년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에 따른 공급 차질 우려로 40달러/kg를 상회하는 수준까지 급등하였으나, 이후 글로벌 배터리·전기차 업체들의 적극적인 니켈 채굴 투자 확대와 전기차 수요 성장 둔화가 맞물리며 하락세로 전환되었습니다. 2025년에는 인도네시아 정부의 광산 채굴 허가(RKAB) 축소 우려가 부각되며 니켈 가격이 일시 반등하였으나, 실제 생산 차질 폭이 제한적일 것이라는 전망과 글로벌 공급과잉 우려가 다시 반영되며 가격은 소폭 조정되었습니다. 2026년 들어서도 인도네시아 중심의 니켈 공급 축소가 지속되며 1분기 평균 가격은 17,356달러/톤(전년 동기 대비 +11.5%)을 기록하였고, 시장에서는 2026년 연간 니켈 가격이 17,000달러/톤 수준에서 박스권 또는 완만한 상승 흐름을 보일 것으로 전망하고 있습니다. 수급의 측면에서 인도네시아의 NPI·HPAL 설비 증설이 지속되고 있어 장기적으로는 니켈 공급량이 증가할 것으로 예상되며, 이는 단기적인 가격 반등 폭을 제한하는 요인으로 작용하고 있습니다. 이에 대하여 인도네시아 정부는 신규 제련소 건설 허가를 제한하는 정책으로 대응하고 있으며, 광산 채굴 허가 축소 정책 역시 수반되어 공급 과잉 국면은 일부 해소되고 있다는 것이 글로벌 연구기관들의 전망입니다. 또한 인도네시아 정부는 최근, 정부에서 고시하는 니켈 원광 가격 기준을 상향 조정한 바 있습니다. 이는 니켈 원광 가격을 전반적으로 인상시키는 요인으로 작용할 가능성이 있어, 생산 원가가 상향되는 경우 니켈 가격에 전가될 가능성이 있습니다. 이외에도 니켈은 배터리 외에 스테인리스 철강의 주 재료로서 소비되는데 최근 중국 경제의 회복이 더뎌지면서 스테인리스 철강 소비 증가율이 하락함에 따라 니켈 수요는 견조세를 보일 것으로 전망되고 있습니다.2026년 2월, 미국-이란 전쟁으로 인한 호르무즈 해협 봉쇄 영향으로 전세계 유황 공급망의 취약성을 드러내며, 인도네시아의 생산 공정에도 차질이 발생하는 상황입니다. 열대 적도 지역에 풍부하게 부존하는 라테라이트 광석은 HPAL 공정을 통해 배터리 등급의 혼합수산화침전물(MHP) 형태의 중간재로 생산되는데, 유황은 HPAL 공정의 주요 부원료로 사용됩니다. 중동발 공급망 교란으로 인한 유황 공급 차질이 발생하며, 니켈 생산 원가를 인상시키는 주요 원인으로 작용했으며, 연쇄적으로 니켈 가격을 상승시킨 바 있습니다. 이처럼 니켈 가격에는 상방압력과 하방압력이 동시에 발생하고 있어 변동성이 큰 편이며, 호르무즈 해협 봉쇄로 인한 유황 단기수급 제한이 해소될 경우 니켈 공급량이 더욱 증폭될 가능성이 있습니다. 현재 니켈의 LME 재고량 역시 가파르게 증가하고 있다는 점 역시 투자자 여러분께서는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 [국제 니켈 가격 추이(2026.06)] |
[이미지: 국제 니켈가격 추이 ('21.01~'26.06)] 원문에서 확인할 수 있어요.
| 자료: 한국자원정보서비스 |
[양극재 주요 원료 - 3. 코발트]코발트는 단단하고 광택이 나는 은회색 금속으로, 이차전지에서 배터리의 출력 및 에너지밀도를 높이는 역할을 합니다. 전 세계 매장량의 절반 이상이 콩고민주공화국에 집중되어 있으며, 정련 단계에서도 중국이 전 세계 코발트 정련의 약 70~75%를 차지하고 있어 공급망이 특정 국가에 고도로 집중되어 있는 원재료입니다. 한국은 코발트 수입 전체의 약 28.1%를 중국에서, 22.5%를 콩고민주공화국에서, 그리고 나머지 물량을 벨기에, 마다가스카르, 호주 등에서 수입하고 있습니다.
| [한국 국가별 코발트 수입 현황(2025.12)] |
| 순위 | 국가명 | 수입금액(천USD) | 수입중량(톤) | 점유율(%) |
|---|---|---|---|---|
| 1 | 중국 | 58,859 | 2,448 | 28.14 |
| 2 | 콩고민주공화국 | 47,102 | 5,078 | 22.52 |
| 3 | 벨기에 | 20,263 | 1,392 | 9.69 |
| 4 | 마다가스카르 | 20,210 | 603 | 9.66 |
| 5 | 호주 | 15,953 | 480 | 7.63 |
| 자료: 한국자원정보서비스 |
코발트 가격은 전기차 시장 성장과 콩고민주공화국 정치적 불안, 채굴과정에서의 아동노동 등 비윤리적 문제로 분쟁광물 지정 이슈가 겹치며 2018년 상반기 95,000달러/톤까지 치솟았다가, 이후 콩고민주공화국의 정세 안정과 GM·테슬라 등 완성차업체들의 코발트 저감(LFP, 망간 비중 확대) 전략에 따른 수요 둔화 우려로 하락세로 전환되었습니다. 2020년 말 이후 전기차 수요 회복으로 재차 상승하였으나, 2022년 중국 가전·스마트폰 수요 둔화에 따라 다시 안정세를 보였고, 2024년에는 공급 증가 속도가 수요를 2배 이상 상회하며 가격 붕괴 국면에 진입하였습니다.그러나 2025년 2월 콩고민주공화국 정부가 자국 코발트 수출을 전면 금지하면서 시장 상황은 급격히 반전되었습니다. 콩고민주공화국이 전 세계 코발트 공급의 약 75~80%를 차지하는 점을 감안하면, 이번 조치는 글로벌 코발트 수급에 즉각적인 충격을 주었습니다. 4개월간의 전면 수출금지 이후 2025년 10월 수출 쿼터제가 도입되었고, 2026년 연간 수출 허용량은 약 96,600톤으로 제한되었습니다. 이에 따라 코발트 가격은 2025년 한 해 동안 전년 대비 117.8% 폭등하였으며, 2026년 1분기 평균 가격은 57,094달러/톤(전 분기 대비 +20.7%)을 기록한 데 이어 2026년 4월 평균가 기준으로도 연초 대비 추가로 약 5% 상승하였습니다. 시장에서는 콩고민주공화국 정부의 추가적인 수출 쿼터 조정 가능성을 배제할 수 없어, 2026년 하반기에도 코발트 가격의 강세 또는 높은 변동성이 이어질 것으로 예상되고 있습니다.코발트 가격이 상승할 경우 메탈가 연동 구조상 당사 양극재의 판매단가가 함께 상승하여 매출 및 수익성에 긍정적으로 작용할 수 있는 반면, 원가 상승분이 배터리 및 완성차 업체의 제품 가격에 전가되어 전방산업의 수요 둔화로 이어질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습니다. 또한 코발트 가격이 단기간에 급변할 경우 원재료 매입과 양극재 판매 시점 간의 시차로 인해 재고자산 평가손익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이에 투자자께서는 여러 주요국가의 수출 정책 변화 및 국제 코발트 가격 추이를 지속적으로 모니터링하시기 바랍니다.
| [국제 코발트 가격 추이(2026.06)] |
[이미지: 국제 코발트가격 추이 ('21.01~'26.06)] 원문에서 확인할 수 있어요.
| 자료: 한국자원정보서비스 |
[양극재 주요 원료 - 4. 알루미늄]알루미늄은 당사의 주력 제품인 NCA(니켈-코발트-알루미늄) 및 NCMA (니켈-코발트-망간-알루미늄) 양극재의 핵심 구성원소로서, 통상 황산알루미늄(Al₂(SO₄)₃) 형태로 전구체 합성 공정에 투입되어 결정구조의 안정성과 열적 안정성을 높이는 역할을 합니다. 특히 알루미늄의 경우 값비싼 코발트의 함량을 낮추면서도 안전성을 유지할 수 있도록 보조하기 때문에 니켈·코발트·리튬 대비 원재료 내 원가 비중은 낮은 수준이나, 메탈가 연동 판매구조 하에서는 알루미늄 가격 변동 역시 당사 양극재의 판매단가 산정에 영향을 미치는 주요 요인이라 할 수 있습니다.
| [한국 국가별 알루미늄 수입 현황(2025.12)] |
| 순위 | 국가명 | 수입금액(천USD) | 수입중량(톤) | 점유율(%) |
|---|---|---|---|---|
| 1 | 중국 | 1,352,591 | 355,547 | 16.44 |
| 2 | 러시아 | 1,325,441 | 483,084 | 16.11 |
| 3 | 호주 | 1,115,278 | 818,937 | 13.55 |
| 4 | 미국 | 596,958 | 231,568 | 7.25 |
| 5 | 인도 | 579,545 | 205,735 | 7.04 |
| 자료: 한국자원정보서비스 |
알루미늄은 런던금속거래소(LME) 등에서 거래되는 범용금속으로, 전력비 비중이 높은 제련 공정 특성상 주요 생산국의 에너지 정책 및 전력 가격, 글로벌 경기 흐름에 따라 가격이 변동합니다. 2026년 1분기 평균 기준 알루미늄 가격 상승률은 전년 동기 대비 21.8%로 같은 기간 리튬(+76.3%), 코발트(+140.0%) 등 다른 주요 원재료 가격 상승률을 하회하였습니다. 그러나 타 광물 대비 생산 지역이 고르게 분포되어 있다는 점과 다양한 산업적 수요를 고려할 때, 현재의 가격 추이는 유의미하게 높은 수준입니다. 한편, 알루미늄 가격 상승은 그 자체로 당사 원가 부담을 일부 가중시킬 수 있으나, 전체 원재료 매입액에서 차지하는 비중이 리튬·니켈·코발트에 비해 낮아 당사 손익에 미치는 영향은 상대적으로 제한적인 것으로 판단됩니다. 다만 향후 알루미늄 가격의 변동폭이 확대될 경우, 메탈가 연동 정산 구조 내에서 누적적인 원가 변동 요인으로 작용할 수 있습니다.
| [국제 알루미늄 가격 추이(2026.06)] |
[이미지: 국제 알루미늄 가격 추이 ('21.01~'26.06)] 원문에서 확인할 수 있어요.
| 자료: 한국자원정보서비스 |
한편 당사가 속한 에코프로그룹은 경북 포항캠퍼스를 중심으로 수산화리튬(에코프로이노베이션) → 전구체(에코프로머티리얼즈) → 양극재(당사 및 에코프로이엠) → 폐배터리 리사이클링(에코프로씨엔지)으로 이어지는 수직계열화 체계를 구축하고 있습니다. 에코프로그룹은 에코프로씨엔지 공장에서 추출된 액체 상태 리튬은 파이프라인을 통해 바로 옆에 위치한 에코프로이노베이션 공장에서 배터리 등급의 수산화리튬으로 정제되며, 그외 니켈·코발트·망간은 에코프로머티리얼즈 공장으로 이동되어 전구체로 가공됩니다. 이후 당사는 각 공장에서 수산화리튬 및 전구체를 제공받아 양극재로 최종 생산하게 됩니다. 당사는 이러한 '클로즈드루프시스템' 생산 체계를 바탕으로 배터리 원자재부터 소재 제조까지의 모든 생태계를 직접 관리하여 비용 절감, 생산 효율성 개선, 원재료 조달 안정성 제고를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 [에코프로그룹 클로즈드루프시스템] |
[이미지: 에코프로그룹 클로즈드루프시스템] 원문에서 확인할 수 있어요.
| 자료: 당사 제시 |
또한 당사는 인도네시아 니켈 제련소 투자를 앞세워 양극재 밸류체인 상단 확보에 속도를 내고 있습니다. 본 투자는 인도네시아 술라웨시 지역에 연산 9만톤 규모의 니켈 제련소를 건설하는 프로젝트로, 당사 투자금액을 포함하여 총 투자 규모는 약 18.5억달러에 달합니다. 본 제련소는 현지에서 조달한 광석을 제련하여 배터리용 고순도 니켈 중간재를 생산하며, 해당 중간재는 전구체 공정을 거쳐 당사의 양극재 생산으로 연결됩니다. 이를 통해 당사는 니켈에서 전구체, 양극재로 이어지는 공급망을 내재화하고 수직계열화 체계를 확립하고자 합니다. 본 프로젝트는 현재로서는 2027년 1분기에 제련소를 준공하고 2분기부터 양산을 본격화할 예정이며, 당사는 (주)에코프로와 공동으로 참여하여 재무 부담을 분산할 계획입니다. 당사 사업의 수익성과 안정성이 국제 광물 가격의 변동 리스크에서 완전히 자유로울 수는 없으나, 당사는 이와 같은 원료 내재화 노력을 바탕으로 시장 가격 변동에 대한 일부 완충 효과를 기대하고 있습니다.
| [에코프로 포항캠퍼스 폐배터리 재활용 과정] |
[이미지: 에코프로 그룹 포항캠퍼스 폐배터리 사이클] 원문에서 확인할 수 있어요.
| 자료: 당사 제시, 언론보도 종합 |
한편, 전구체의 경우 당사 및 협력사가 기 확보한 생산능력(약 237,000톤)이 2030년 목표 소요량(234,000톤)을 상회하여 현재 계획 기준으로는 별도의 부족분이 발생하지 않을 것으로 예상되며, 리튬의 경우 고객사가 판매처와 물량을 지정하는 사급 구조로 조달되어 당사가 독자적으로 확보해야 할 부족분은 제한적입니다. 다만 상기 조달 계획은 기존 한국·중국 판매처 및 고객사 사급 체계의 유지를 전제로 한 것으로, 전술한 중국의 수출 규제 강화, CRMA, PFE 등 서방권 규제에 따른 조달선 변경 요구, 또는 고객사의 사급 정책 변경이 발생할 경우 조달 비용 상승이나 대체 조달선 확보 과정에서의 차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아울러 예상 생산량 자체가 전방 수요 회복을 전제로 한 계획치인 만큼, 수요가 계획을 하회할 경우 원재료 조달 계약상 최소 인수 물량 부담 또는 재고 부담이 발생할 가능성 역시 배제할 수 없습니다.
| [당사 양극재 목표 판매량 및 필요 원재료 확보 현황] |
| (단위: 톤) |
| 2025년 | 2028년(E) | 2030년(E) | 조달 경로 | 부족분 조달 계획 | |
|---|---|---|---|---|---|
| 양극재(당사 목표 판매량) | 70,000 | 108,000 | 234,000 | - | - |
| 전구체 | 70,000 | 108,000 | 234,000 | 기존 한국·중국 업체 | - |
| 전구체 기확보 CAPA | - | 171,000 | 237,000 | - | |
| 리튬 | 32,900 | 50,760 | 109,980 | (고객사 지정 사급업체 및 물량으로 대응) | |
| 자료: 당사 제시 |
| 주) 상기 수치는 당사의 예상치로, 추후 변동될 수 있습니다 |
이처럼 당사가 생산하는 NCA·NCM 계열 양극재의 핵심 원재료인 수산화리튬, 황산니켈, 황산코발트 및 알루미늄의 매입단가는 비교적 높은 가격 변동성을 나타내고 있으며, 이는 당사 사업의 손익에 불확실성을 더하는 요인입니다. 다만 당사는 주요 거래처와 메탈가 연동 방식의 중장기 판매계약을 체결하여 원재료 가격 변동을 판매가에 반영하고 있으며, 에코프로그룹 차원의 수산화리튬·전구체·니켈제련 수직계열화를 통해 원재료 조달의 안정성을 제고하고 있어 원재료 가격 변동이 당사의 손익에 미치는 영향은 일정 부분 완화될 수 있습니다. 그러나 향후 주요 생산국의 수출 제한, 지정학적 리스크, 글로벌 전방산업 수요 변화 등에 따라 국제 광물가격의 방향성과 변동폭을 예측하기 어려우므로, 투자자께서는 당사의 원재료 구매가격 추이 및 원재료 확보를 위한 계획, 리튬·니켈·코발트 등 주요 광물의 국제가격 동향, 당사의 원자재 확보 노력과 현황 등을 지속적으로 모니터링하시기 바랍니다.
| [아. 생산능력 확대를 위한 대규모 설비투자와 관련된 위험] 당사가 영위하는 양극재 사업은 규모의 경제를 보이는 대표적인 산업 중 하나로, 장기적인 경쟁력을 유지하고 지속적으로 수익성을 개선하기 위해서는 상당한 규모의 자본 투자가 수반 됩니다. 대규모 설비투자라는 진입장벽이 경쟁을 완화시켜 당사에 도움을 주는 측면이 있는 반면, 막대한 설비투자는 필연적으로 매년 상당한 금액의 감가상각비를 발생시켜 당사의 고정비용으로 작용 하게 됩니다. 또한 대규모 시설 구축 과정에서 필요한 정부 승인 획득의 지연, 원재료 수급 악화, 금리 변화 등 당사가 통제할 수 없는 외부 환경의 변화에 따라 원래 계획보다 일정이 지연되어 추가적인 비용이 소요될 가능성도 있습니다. 투자자께서는 이러한 해외 합작 프로젝트의 진행 과정을 비롯하여 전방 산업 영위 기업들의 대규모 설비투자 관련 변동사항을 예의주시 하시기 바랍니다. 또한, 대규모 설비투자에 따른 이익 실현 또는 자본 회수가 적절한 시기에 이루어지지 않거나 지연되는 경우 당사의 사업과 재무 상태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다는 점을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
당사가 영위하는 양극재 사업은 규모의 경제를 보이는 대표적인 산업 중 하나로, 장기적인 경쟁력을 유지하고 지속적으로 수익성을 개선하기 위해서는 상당한 규모의 자본 투자가 수반됩니다. 설비규모가 커질수록 단위 규모당 건설비와 보수유지비, 인건비 및 기타변동비가 절감되므로 채산성이 좋아지는 특성이 있고, 이는 일종의 진입장벽으로 작용하여 시장 내 제품 공급에서의 예측 가능성이 안정적인 사업을 영위할 수 있게 하는 장점을 가지고 있습니다.
대규모 설비투자라는 진입장벽이 경쟁을 완화시켜 당사에 도움을 주는 측면이 있는 반면, 막대한 설비투자는 필연적으로 매년 상당한 금액의 감가상각비를 발생시켜 당사의 고정비용으로 작용하게 됩니다. 고정비용은 매출 규모와 무관하게 일정하게 발생하는 비용으로, 매출이 증가할 경우 제품당 고정비용이 감소하여 제조단가를 낮추는 고정비용 레버리지 효과가 긍정적으로 작용할 수 있는 반면, 매출이 감소할 경우 제품당 고정비용이 증가하여 당사의 수익성을 크게 저해할 수 있습니다. 또한 설비투자비는 사업 철수 시 이탈비용을 높여 기 진입 기업들의 산업 이탈을 어렵게 하며, 이에 따라 경쟁사들의 설비과잉 및 판매단가 인하 경쟁이 격화될 위험도 존재합니다.
현재 당사는 빠르게 성장하는 EV·ESS향 양극재 수요에 대응하기 위해 지속적인 설비 투자를 추진하고 있습니다. 당사는 국내(경북 포항·충북 오창) 생산기지를 중심으로 성장해왔으나, 유럽 시장 수요에 적기 대응하기 위해 헝가리에 생산법인을 구축하였고, 현재는 중단 상태이나, 2023년 8월 북미 시장 개척을 위해 캐나다에 해외 법인을 설립한 바 있습니다. 증권신고서 제출일 현재 진행 중인 당사의 주요 투자건은 아래와 같습니다.
| [당사 진행중인 투자건] |
| 구분 | 투자기간 | 투자대상 자산 | 투자효과 | 진행 현황 |
| 국내 양극재 신/증설 | 2023.05~2026.12 | 포항 4캠퍼스 內 CAM9 | 포항 CAPA 18.6만톤 → 24만톤 | 두 차례 연기(전방 수요 변동에 따라 계획 조정) |
| 해외 양극재 신설 | 2023.04~2025.11 | 헝가리 데브레첸 공장 | CAPA 5.4만톤 + 추가 예정 | 2025년 준공, 2026년 상반기 상업생산 개시, 후속투자 계획 |
| 해외 양극재 신설 | 2023.08~ | 캐나다 베캉쿠르(EcoPro CAM Canada) | CAPA 4.5만톤 | 현재 공사중단 상태, 추가지연 가능 |
| 자료: 당사 제시 |
당사를 포함하여, 국내 이차전지 양극재 제조·개발업체는 생산능력 확충을 위한 연간 CAPEX 금액이 최근 수년간 크게 증가하였습니다. 당사의 연결현금흐름표 유형자산취득금액 기준 CAPEX는 2022년 4,553억원에서 2023년 7,562억원, 2024년 1조 238억으로 매년 큰 폭으로 증가하였으나, 전방 시장이 침체에 접어들자 당사는 신규 투자 규모를 대폭 축소하여 2025년 4,181억원, 2026년 반기에는 1,617억원을 기록하였습니다. 경쟁사인 포스코퓨처엠과 엘앤에프의 CAPEX 투자 흐름 역시 당사와 유사한 모습을 보이고 있습니다. 포스코퓨처엠의 경우 2022년 6,592억원, 2023년 1조 3,523억원, 2024년 2조 416억원으로 CAPEX가 빠르게 증가하다, 2025년을 기점으로 투자규모가 축소되는 모습입니다. 엘앤에프 역시 2023년 4,820억원을 정점으로 2024년부터 투자규모를 지속 축소해왔습니다. 한편, 포스코퓨처엠의 경우 양극재와 음극재를 모두 영위하기 때문에, 당사 및 양극재 전문업체인 엘앤에프와 단순 비교시 외형이 크게 나타나는 점에 유의할 필요가 있습니다.
| [국내 양극소재업체 CAPEX 추이] |
| (단위 : 억원) |
[이미지: 국내 주요 양극 소재업체 capex 추이] 원문에서 확인할 수 있어요.
| 자료: 각 사 사업보고서주1) CAPEX 금액은 연결재무제표 기준 현금흐름표상 유형자산의 취득 금액입니다.주2) 포스코퓨처엠의 경우 양극재 외 음극재 등에 대한 CAPEX도 포함되어 있는 금액 |
앞서 살펴본 바와 같이, 대규모 설비투자는 상당한 위험과 불확실성을 수반합니다. 대규모 설비 투자 당시 목표한 이익을 달성할 수 있을 것이라는 보장은 존재하지 않으며, 설비 투자에 대한 자본 회수가 예상보다 오랜 기간 소요될 가능성도 존재합니다. 또한 대규모 시설 구축 과정에서 필요한 정부 승인 획득의 지연, 원재료 수급 악화, 금리 변화 등 당사가 통제할 수 없는 외부 환경의 변화에 따라 원래 계획보다 일정이 지연되어 추가적인 비용이 소요될 가능성도 있습니다.
일례로 당사가 포항 제4캠퍼스 내 추진 중인 CAM9 프로젝트가 현재 부지 조성공사까지 완료된 상태이나, 후속 투자가 보류된 상황입니다. CAM9 투자는 ① 전기차 및 배터리 시장의 중장기 성장 전망, ② 주요 고객사의 생산능력 확대 계획, ③ 2021년 9월 체결된 장기공급계약에 따른 물량 대응 필요성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한 의사결정을 기반으로 2023년 5월 결정되었습니다. 그러나 2023년 하반기 이후 전기차 시장 성장세가 당초 전망 대비 둔화되고, 주요 고객사의 수요 전망 및 공급 요청 물량이 감소함에 따라, 당사는 CAM9 투자 집행계획의 재검토 필요성을 인식하였습니다. 이에 따라 2023년 11월경 당사는 CAM9 프로젝트를 전면 철회하기보다는 수요 확정 전까지 후속 투자를 보류하고, 이미 진행 필요성이 인정되는 부지 조성공사 및 일부 필수공사만 우선 진행하는 방향으로 투자 집행 범위를 조정하였습니다. 2025년 8월 관련 타절비용 및 투자 집행 범위에 대한 내부 품의 및 보고를 진행하였으며, 해당 검토 이후 고객사의 물량 계획 변경, 신규 수주 지연, 제품 포트폴리오 재검토 등의 사유로 CAM9의 후속 투자는 현재까지 보류 상태가 지속되고 있습니다. 당사는 향후 검토 방향과 관련하여, 고객사 수주 상황 및 제품 수요가 본격적으로 가시화되는 시점에 맞춰 후속 투자를 재검토할 계획입니다. 다만 현재까지 신규 수주 및 제품 사양 확정이 완료되지 않아 구체적인 생산 품목과 투자 재개 일정은 확정되지 않았으며, 당사는 고객사 공급계획과 시장 상황을 지속 모니터링하며 투자 재개 시점 및 규모를 결정할 예정입니다.
국내 공장 사례 외, 당사의 대규모 해외 설비투자 중에는 북미 시장 진출을 위한 캐나다 퀘벡주 베캉쿠르 양극재 공장 프로젝트가 있습니다. 당사는 2023년 2월 현지법인인 Eco CAM Canada Inc.를 100% 자회사로 설립하였으며, 같은 해 8월 SK온, 포드(Ford)와 함께 동 법인을 통해 베캉쿠르 산업단지 내 약 27.8만㎡ 부지에 총 12억 캐나다달러(약 1조2,000억원)를 투자하여 연산 4만5,000톤 규모의 양극재 합작공장을 건설하는 3자 협약을 체결하였습니다. 동 프로젝트는 캐나다 연방정부 및 퀘벡주 정부로부터 약 6억4,400만 캐나다달러(약 6,400억원) 규모의 재정 지원을 받기로 하였으며, 당사가 공급하는 양극재로 SK온이 NCM9 배터리를 생산하고 이를 포드의 F-150 라이트닝 전기 픽업트럭에 탑재하는 북미 내 소재-셀-완성차 밸류체인 구축을 목표로 하였습니다. 캐나다는 미국과 자유무역협정(FTA)을 체결한 국가로, 동 공장에서 생산되는 양극재는 미국 IRA의 핵심광물 요건을 충족할 수 있어 당사의 북미 시장 공급 경쟁력 확보 측면에서도 중요한 의미를 가지는 프로젝트였습니다. 당초 목표는 2026년 상반기 양산이었습니다.
| [캐나다 베캉쿠르 하이니켈 양극재 공장 타임라인] |
| 일자 | 주요 내용 |
|---|---|
| 2023-02 | 현지법인 EcoPro CAM Canada 설립 |
| 2023-06 | 에코프로비엠 최초 출자 진행 |
| 2023-08 | SK온·포드·당사 공동 투자 발표(1.2조원, 4.5만톤/년, '26 상반기 완공 목표) |
| 2024-05 | 1차 공사 중단(시공사 재선정 문제) |
| 2024-08 | 2차 공사 중단(전기차 캐즘에 따른 포드 모델 일정 수정·공장 재설계) |
| 2024-09 | 약 1개월 만에 공사 재개 |
| 2024-10 | 포드, 지분참여 철회 발표 |
| 2025-06 | 3차 공사 중단, 추가 지연 가능성 제기(현장 보존 조치 공사 착수, 협력사 중도 정산) |
| 자료: 당사 제시, 언론 보도 종합 |
그러나 2024년 들어 전기차 시장의 캐즘이 심화되며 베캉쿠르 공장 건설은 같은 해 두 차례에 걸쳐 일시 중단되었고, 2024년 10월에는 합작 파트너인 포드가 배터리 부문 투자 속도 조절을 이유로 동 프로젝트에서 철수하기로 결정하였습니다. 당사는 포드의 철수와 무관하게 퀘벡주 프로젝트를 지속 추진한다는 입장을 밝혔으나, 3사 공동투자 구조에서 포드가 이탈함에 따라 당초 계획된 투자비 분담 구조에 변화가 발생하였으며, 이는 당사의 투자 부담 확대로 이어질 가능성이 있습니다. 또한 2025년초 미국 트럼프 행정부의 대(對)캐나다 관세 부과, EV 등 전방산업의 수요 둔화, 양극재 공급 과잉 등 여러 요인이 복합적으로 작용하면서 3차 공사 중단을 발표하였습니다. 증권신고서 제출일 전일 현재 베캉쿠르 공장은 기초 공사와 철골 설치가 완료된 상태입니다. 건설 중단 조치에 따라 현장 보존 공사가 착수된 상태이며, 협력사 중도 정산이 이루어졌습니다. SK온의 북미 법인 공급 계획은 유지되고 있으나 구체적인 가동 시기는 확정되지 않았으며, 미국 고객사 물량 수주 이전까지는 잠정적으로는 공사 중단 상태가 유지될 예정입니다. 당사의 베캉쿠르 공장의 완공 시점이 늦춰지거나 프로젝트가 취소될 경우 투자비 회수가 어려워져 당사의 수익성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다는 점 유의해주시기 바랍니다.
| [타법인 주식 및 출자증권 취득결정] |
| 정정일자 | 2024-03-26 |
| 1. 정정관련 공시서류 | 타법인 주식 및 출자증권 취득결정 | |
| 2. 정정관련 공시서류제출일 | 2023-12-26 | |
| 3. 정정사유 | 출자일정 변경 | |
| 4. 정정사항 | ||
| 정정항목 | 정정전 | 정정후 |
| 6. 취득예정일자 | 2024-03-29 | 2024-12-31 |
| - |
타법인 주식 및 출자증권 취득결정
| 1. 발행회사 | 회사명(국적) | EcoCAM Canada Inc. (캐나다) | 대표이사 | 오상영 |
| 자본금(원) | 102,297,550,000 | 회사와 관계 | 종속회사 | |
| 발행주식총수(주) | 105,000,000 | 주요사업 | 이차전지소재 제조 및 판매 | |
| -최근 6월 이내 제3자 배정에 의한 신주취득 여부 | 아니오 | |||
| 2. 취득내역 | 취득주식수(주) | 120,000,000 | ||
| 취득금액(원) | 117,746,400,000 | |||
| 자기자본(원) | 1,488,215,127,423 | |||
| 자기자본대비(%) | 7.91 | |||
| 대기업 여부 | 해당 | |||
| 3. 취득후 소유주식수 및 지분비율 | 소유주식수(주) | 225,000,000 | ||
| 지분비율(%) | 100 | |||
| 4. 취득방법 | 현금출자 | |||
| 5. 취득목적 | 북미지역 내 양극활물질 공장 신설을 위한 자금 출자 | |||
| 6. 취득예정일자 | 2024-12-31 | |||
| 7. 자산양수의 주요사항보고서 제출대상 여부 | 아니오 | |||
| -최근 사업연도말 자산총액(원) | 3,374,166,378,975 | 취득가액/자산총액(%) | 3.49 | |
| 8. 우회상장 해당 여부 | 해당사항없음 | |||
| -향후 6월이내 제3자배정 증자 등 계획 | 해당사항없음 | |||
| 9. 발행회사(타법인)의 우회상장 요건 충족여부 | 해당사항없음 | |||
| 10. 이사회결의일(결정일) | 2023-12-26 | |||
| -사외이사 참석여부 | 참석(명) | 5 | ||
| 불참(명) | - | |||
| -감사(감사위원) 참석여부 | 참석 | |||
| 11. 공정거래위원회 신고대상 여부 | 미해당 | |||
| 12. 풋옵션계약 등의 체결여부 | 아니오 | |||
| -계약내용 | - | |||
| 13. 기타 투자판단에 참고할 사항 | 1. 상기 '1. 발행회사'의 자본금 및 발행주식총수는 2023년 9월 30일 기준으로 작성되었습니다.2. 상기 '2. 취득내역'의 '취득금액'은 (주)서울외국환중개에 2023년 12월 26일 최초고시된 환율 (1 CAD = 981.22 KRW) 기준으로 작성되었으며, 실제 출자일의 환율 변동에 따라 원화금액은 변동될 수 있습니다.3. 상기 '2. 취득내역'의 '자기자본(원)'은 한국채택국제회계기준(K-IFRS)에 따라 작성된 2022년도말 연결재무제표를 기준으로 공시서류 작성일까지의 자본금 및 자본잉여금의 증감을 반영하였습니다.4. 상기 '6. 취득예정일자'는 출자 최종 종료 예정일로, 수회에 걸쳐 분할하여 출자할 예정입니다.5. 상기 '10. 이사회결의일(결정일)'은 본 결정에 대한 최초 이사회 결의일입니다.6. 하기 '발행회사의 요약 재무상황' 및 '상대방에 관한 사항'의 당해년도, 전년도, 전전년도는 2023년 3분기(2023.09.30), 2022년, 2021년 입니다. | |||
| 자료: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DART) |
현재 캐나다 투자의 경우 포드의 합작계약 해지통지로 3자 합작계약은 종료된 상태로 법인지분에 대한 유의미한 사업성을 지니고 있다고 보기 어려운 상황입니다. 이에 따라 당사는 상기 캐나다 베캉쿠르 프로젝트와 관련하여 다음의 시나리오를 검토하고 있습니다. 첫째, 신규 파트너 유치 및 공사 재개입니다. 향후 북미 전기차 시장 회복, 신규 고객·파트너 확보, 투자 경제성 확보를 전제조건으로 공사 재개를 추진하는 방안입니다. 두번째 시나리오로는 자산 매각입니다. 당사는 시장 환경이 장기간 개선되지 않을 경우 프로젝트 매각 가능성도 배제하지 않고 있으며, 매각 대상으로는 현지 제조업체, 데이터센터 운영사 등을 상정하고 있습니다. 당사는 두번째 시나리오가 현실화될 경우 부지·인허가·건설 중인 자산 등의 매각을 통해 투자금의 일부 회수가 가능할 것으로 판단하고 있습니다. 두 시나리오 모두 검토 중에 있으며, 증권신고서 제출일 전일 현재 확정된 일정은 없습니다. 향후 고객 확보 및 시장 환경 개선 이후 심도 깊은 논의를 통해 결정할 예정입니다.자산 매각과 관련하여 구체적으로 살펴보자면, 공장 매각의 경우 부지, 인허가, 일부 기반공사 및 건설중인자산의 활용 가능성에 따라 회수율은 약 25~55% 수준으로 추정되며, 기준 시나리오에서는 약 40%, 약 1,600억원 수준의 회수 가능성을 예상하고 있습니다. 다만 이는 실제 매수자 확보 여부, 현지 부동산 및 산업용지 수요, 인허가 승계 가능성, 계약상 제한사항 등에 따라 변동될 수 있습니다. 다만 상기 회수율 및 회수금액은 현재 시점의 내부 검토를 위한 가정치이며, 실제 회수 가능금액은 외부 감정평가, 잠재 매수자 협의, 정부지원 조건, 계약상 권리·의무, 현지 시장상황 등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 [공장매각 시 베캉쿠르 프로젝트 회수 방안] |
| 구분 | 매각 가능성 | 투자비(장부가액) | 회수 가능 금액 (추정치) | 회수율 |
|---|---|---|---|---|
| 공장매각 | 중간 | 약 4,000억원 | 약 1,600억원 | 40% |
| 자료: 당사 제시 |
한편, 합작회사 구조 관련 위험과 관련하여, 캐나다 베캉쿠르 투자는 합작사 구조와는 별개로 당사 주도로 추진되어 온 사업입니다. 포드는 계약서상 공식 절차를 통해 합작계약 해지를 완료하였고 그로 인하여 3자간 합작계약은 종료되었습니다. 당사는 합작계약의 종료에도 불구하고 새로운 합작파트너 또는 비즈니스 기회를 모색하는 중이나 현재까지는 뚜렷한 신규 파트너사를 확보하지는 못한 상태입니다. 한편, 캐나다 프로젝트와 관련하여 현지 산업용 가스 공급사가 당사 및 캐나다 자회사를 상대로 제기한 중재 및 민사소송(청구액 합계 CAD 약 3.4억 규모)이 진행 중이며, 상세 내용은 후술하는 「우발부채 등에 관한 사항」을 참조하시기 바랍니다. 동 분쟁은 현재 초기 단계로 최종 결과를 예측하기 어려우나, 그 처리 결과에 따라 공사 재개 시나리오에서는 가스 공급망 재구축 및 재개 일정에, 프로젝트 취소 또는 자산 매각 시나리오에서는 투자금 회수 가능 금액에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 투자자께서는 캐나다 프로젝트의 향후 추진 방향을 검토하실 때 동 법적 분쟁의 진행 경과를 함께 유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CAM9 및 캐나다 프로젝트에 대한 투자 검토와 의사결정은 2021~2023년에 이루어졌으며, 동 기간은 글로벌 전기차 수요의 폭발적 증가와 고객사의 신·증설 투자가 대규모로 진행되던 국면이었습니다. 당시 투자는 ① 글로벌 전기차 시장의 고성장 전망, ② IRA 기반 북미 공급망 현지화 정책, ③ OEM 및 셀 제조사의 대규모 북미 현지 투자를 근거로, 고객사와의 수주계약 또는 합작계약 형태로 물량이 확정된 상태에서 이루어진 의사결정이었습니다. 이는 당사에 국한된 판단이 아니라, 포스코퓨처엠이 GM과 합작법인을 설립하여 캐나다 베캉쿠르에 약 8천억원을 투자해 양극재 공장을 건립하는 등 비슷한 기간 국내 배터리 3사 및 주요 소재사들이 공통적으로 대규모 투자를 단행한 산업 전반의 흐름이기도 했습니다. 그러나 이후 전기차 수요 둔화, OEM·셀 제조사의 생산계획 조정, 수요 대비 글로벌 공급능력 증가로 시장 환경이 변화함에 따라, 투자 진행은 당초 목표 대비 상당 부분 지연되고 있습니다.
| [CAM9 프로젝트 및 캐나다 베캉쿠르 공장 목표 달성가능성 분석] |
| 구분 | 단기 | 중장기 | 당사 입장 |
|---|---|---|---|
| 국내 CAM9 공장 | 낮음 | 유효 | 현재는 신규 수주 확보 이후 투자 재개가 합리적인 것으로 판단하고 있으며, 향후 Hi-Ni, Mid-Ni, LFP 등 고객 요구에 맞는 제품 생산체계 구축이 가능하다는 점에서 중장기 전략적 가치는 유지되고 있습니다. |
| 캐나다 베캉쿠르 공장 | 낮음 | 불확실 | 북미 시장 회복 여부, 신규 고객 확보 여부, 투자 경제성 확보에 따라 결과가 결정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그외 당사는 신규 파트너 유치, 자산 매각 등 다양한 전략을 동시에 검토하고 있습니다. |
| 자료: 당사 제시 |
증권신고서 제출일 전일 현재 완공되어 양산에 돌입한 헝가리 데브레첸 공장의 사례와, 양산 시점 무기한 연기된 CAM9 프로젝트와 캐나다 베캉쿠르 공장 사례에서 보듯, 당사의 해외 합작 생산기지 설립은 파트너사의 투자 결정, 전방 완성차 업체의 수요 변동, 현지 정부의 정책 변화 등 당사가 직접 통제할 수 없는 다수의 외부 변수에 노출되어 있습니다. 이러한 변수로 인해 공장 건설 일정이 지연되거나 파트너십 구조가 변경될 경우, 투자비 회수 지연 및 추가 비용 발생, 해당 거점을 통한 매출 발생 시점의 순연 등 당사의 재무 성과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으며, 반대로 해외 생산시설 구축을 통해 선점 효과 및 경쟁력 제고를 통해 당사 수익이 확장될 수도 있습니다. 투자자께서는 이러한 해외 합작 프로젝트의 진행 과정을 비롯하여 전방 산업 영위 기업들의 대규모 설비투자 관련 변동사항을 예의주시 하시기 바랍니다. 또한, 대규모 설비투자에 따른 이익 실현 또는 자본 회수가 적절한 시기에 이루어지지 않거나 지연되는 경우 당사의 사업과 재무 상태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다는 점을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 [자. 높은 매출처 의존도에 따른 위험] 당사 전사 매출 중 주요 매출처에 대한 매출 비중은 2026년 반기 기준 약 94.7%이며, 삼성SDI와 SK온에 납품되는 물량이 상당 부분을 차지 하고 있습니다. 삼성SDI와의 공급계약은 2028년까지 체결되어 있으며, 시장 상황에 따라 물량 변동은 있으나 안정적인 공급이 지속되고 있습니다. 최근 삼성SDI의 유럽 OEM 신규 수주 등 사업 확장과 연계하여 당사의 양극재 공급 물량도 점진적으로 회복될 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SK온과의 공급계약은 2026년 만기가 도래할 예정이나, 동 계약에 기반한 기존 프로그램(차종)의 양산·판매가 지속되고 있어 당사는 2027년 이후 물량에 대한 연장 계약을 협의 중입니다. 전기차 산업의 특성상 이미 양산 중인 차종에 적용된 소재는 완성차 단종 시까지 공급이 지속되는 것이 일반적이므로 당사는 계약 연장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판단하고 있으나, 연장 계약의 체결 여부, 물량 및 가격 조건은 확정되지 않았으며, 협상 결과에 따라 기존 가격 또는 물량에서 변동될 가능성을 배제할 수 없습니다. 당사는 본 계약 연장 혹은 신규 공급 계약 체결과 관련하여 기존 계약 상대방인 삼성SDI 및 SK온과 지속적으로 논의해온 바 있으며, 추후 신규 또는 연장 계약 협의 완료 시점에 맞춰 이에 대한 결과를 공시할 예정입니다. 한편, 상기 삼성SDI 및 SK온과의 공급계약 금액은 계약 체결 당시의 높은 원재료 가격과 긍정적인 시장 전망을 반영하여 산정되었습니다. 양극재 판매가격은 메탈 가격에 연동되는 구조로, 동일한 물량을 공급하더라도 메탈 가격이 변동하면 금액 기준 이행 실적은 계약 체결 당시의 예상 수준과 상이할 수 있습니다. 당사는 주요거래처에 대한 매출의존도가 90%를 상회하는 만큼, 향후 전방산업의 트렌드 변동이나 양사의 재무 실적 악화, 구매정책 변경 등으로 거래관계가 위축될 경우 당사의 매출에 미치는 영향이 클 수밖에 없는 구조 입니다. 고도의 안정성과 신뢰성을 요구하는 양극활물질 산업의 특성상 거래처가 단기간에 급격히 변동될 가능성은 낮으나, 각 사의 내부 조달정책 변화에 따라 주요 매출처 구성에 변동이 발생할 경우 당사의 사업 안정성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 투자자 여러분께서도 이 점을 상기하시어 투자에 임하시기 바랍니다. |
당사 전사 매출 중 주요 매출처에 대한 매출 비중은 2026년 반기 기준 약 94.7%이며, 삼성SDI와 SK온에 납품되는 물량이 상당 부분을 차지하고 있습니다. 당사의 최근 5개년 주요 매출처 비중 현황은 다음과 같습니다.
| [당사 주요 매출처 비중 현황] |
| (단위: 백만원) |
| 구분 | 2026년 반기 | 2025년 반기 | 2025년 | 2024년 | 2023년 | 2022년 |
|---|---|---|---|---|---|---|
| 주요 매출처(삼성SDI, SK온 등) | 94.7% | 92.1% | 92.3% | 97.2% | 98.8% | 97.7% |
| 기 타 | 5.3% | 7.9% | 7.7% | 2.8% | 1.2% | 2.3% |
| 합계 | 100.0% | 100.0% | 100.0% | 100.0% | 100.0% | 100.0% |
| 자료: 당사 반기보고서 및 사업보고서 |
주요거래처 중 하나인 삼성SDI는 당사의 NCA 양극재 핵심 공급처로, 합작법인인 에코프로이엠을 통해서도 긴밀한 거래관계를 유지하고 있습니다. 특히 삼성SDI의 경우 2023년 12월, 당사와 43.9조원 규모의 하이니켈계 NCA 양극소재 장기 공급계약을 체결하면서, 당사 전사 매출의 상당부분을 차지하는 핵심 고객사로 자리잡고 있습니다. 삼성SDI의 최근 5개년 실적은 전기차 캐즘에 따른 업황 변화를 뚜렷하게 반영하고 있습니다. 2022년 매출 18조 7,445억원, 영업이익 1조 5,978억원, 2023년 매출 21조 4,368억원, 영업이익 1조 5,455억원으로 외형과 수익성 모두 정점을 기록한 이후, 2024년에는 매출이 16조 5,922억원으로 줄어든 가운데 영업이익이 3,633억원으로 급격히 축소되었습니다. 2025년에는 매출이 13조 2,667억원까지 추가로 감소하며 연간 영업손실 1조 7,224억원을 기록, 연간 기준 적자로 전환되었습니다. 다만 2026년 반기에는 매출 7조 3,452억원(전년동기 대비 +15.6%), 영업이익 482억원(전년동기 대비 흑자 전환), 당기순이익 5,277억원을 기록하며 실적 저점을 통과하는 신호가 나타나고 있습니다.
| [삼성SDI 주요 재무지표(연결기준)] |
| (단위: 억원) |
| 구분 | 2026년 반기 | 2025년 반기 | 2025년 | 2024년 | 2023년 | 2022년 |
|---|---|---|---|---|---|---|
| 매출액 | 73,452 | 63,562 | 132,667 | 165,922 | 214,368 | 187,445 |
| 영업이익 | 482 | -8,319 | -17,224 | 3,633 | 15,455 | 15,978 |
| 당기순이익 | 5,277 | -3,827 | -5,849 | 5,755 | 20,660 | 20,394 |
| 자료: 삼성SDI 각 연도 사업보고서 및 반기보고서(연결) |
SK온은 2021년 10월 SK이노베이션의 배터리사업부문이 분할되어 신설된 법인으로, 분할 이후에도 당사와의 거래관계에는 변동이 없습니다. SK온은 설립 이후 줄곧 영업손실을 기록해왔으며, 매출 규모가 확대되는 가운데서도 적자 기조가 이어지는 모습을 보여왔습니다. 2026년 반기에는 매출 14조 8,382억원, 영업이익 5,668억원을 기록하여 흑자 전환되었는데, 이는 유럽·아시아향 물량 회복과 원가절감 효과에 힘입은 결과입니다.
| [SK온 주요 재무지표(별도기준)] |
| (단위: 억원) |
| 구분 | 2026년 반기 | 2025년 반기 | 2025년 | 2024년 | 2023년 | 2022년 |
|---|---|---|---|---|---|---|
| 매출액 | 148,382 | 95,985 | 203,435 | 75,996 | 84,697 | 59,431 |
| 영업이익 | 5,668 | -4,463 | -6,303 | -8,541 | -8,609 | -5,095 |
| 당기순이익 | 3,929 | -2,098 | -9,360 | -9,846 | -8,468 | -4,003 |
| 자료: SK온 각 연도 사업보고서 및 반기보고서(별도) |
| 주1) 에스케이엔텀(주), 에스케이엔무브(주) 흡수합병 등으로 연결실적에 석유사업, 기유/윤활유 사업이 포함되어 별도 재무제표 준용 |
당사는 주요거래처에 대한 매출의존도가 90%를 상회하는 만큼, 향후 전방산업의 트렌드 변동이나 양사의 재무 실적 악화, 구매정책 변경 등으로 거래관계가 위축될 경우 당사의 매출에 미치는 영향이 클 수밖에 없는 구조입니다. 고도의 안정성과 신뢰성을 요구하는 양극활물질 산업의 특성상 거래처가 단기간에 급격히 변동될 가능성은 낮으나, 각 사의 내부 조달정책 변화에 따라 주요 매출처 구성에 변동이 발생할 경우 당사의 사업 안정성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
| [SK온 양극재 장기공급계약 내역] |
| 1. 공시 제목 :EV용 하이니켈 양극재(NCM) 판매 계약 체결 2. 계약 내용 1) 계약일 : 2021. 09. 08 2) 계약금액 : 10,110,232,000,000 원 3) 계약기간 : 2024.01.01 ~ 2026.12.31 4) 공급제품 : 하이니켈 NCM 양극재 5) 최근 매출액 : 855,210,355,182 원 6) 최근 매출액 대비 : 1,182.19% 3. 계약 상대방에 관한 사항 1) 계약 상대방 : SK이노베이션 주식회사 2) 최근 매출액 : 3,808,247,747,000 원 3) 주요 사업 : 지주사업 및 석유/화학 관련 사업 4) 판매·공급지역 : SK이노베이션 국내 및 해외 공장 5) 회사와의 관계 : 없음 4. 공정공시 정보제공 사항 1) 정보제공자 : 당사 IR 담당자 2) 정보제공 대상자 : 기관투자자, 언론사 등 3) 정보제공(예정)일시 : 2021년 9월 9일 공정공시 이후 4) 관련부서/연락처 : 재무기획팀 / 043-240-7700 5. 기타 투자판단에 참고할 사항 상기의 '최근 매출액'은 2020년 별도 재무제표 기준입니다. 상기의 '계약금액'은 계약 상대방과의 최근 3개월간 평균 계약 환 율인 1USD = 1,129.52원을 적용 후 원화 환산하여 작성하였습니다. 상기의 '계약금액'은 계약기간 내, 총 계약물량을 계약 상대방과의 최근 3개월간 평균 원재료 계약 단가 및 본 계약상의 가공비로 산 정한 후 작성하였습니다. 계약기간 도래 후 실제 거래에 적용될 판매단가는 해당 시점의 원 재료(니켈, 코발트, 리튬 등) 시세를 적용하여 최종 결정되며 주기 적인 판매단가 조정이 있을 예정입니다. 따라서 향후 이행될 최종 거래 금액은 미래의 원재료 시세 변동에 따라 상기의 계약금액 대 비 가감될 수 있습니다. 본 공시는 계약기간 시작이 도래하는 시점에 맞춰 단일판매·공급 계약 공시를 통해 재 안내할 예정입니다. 6. 관련공시 : 해당사항 없음 |
| 자료: 수시공시의무관련사항(공정공시) (2021.09.09) |
삼성SDI와의 공급계약은 2028년까지 체결되어 있으며, 시장 상황에 따라 물량 변동은 있으나 안정적인 공급이 지속되고 있습니다. 최근 삼성SDI의 유럽 OEM 신규 수주 등 사업 확장과 연계하여 당사의 양극재 공급 물량도 점진적으로 회복될 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SK온과의 공급계약은 2026년 만기가 도래할 예정이나, 동 계약에 기반한 기존 프로그램(차종)의 양산·판매가 지속되고 있어 당사는 2027년 이후 물량에 대한 연장 계약을 협의 중입니다. 전기차 산업의 특성상 이미 양산 중인 차종에 적용된 소재는 완성차 단종 시까지 공급이 지속되는 것이 일반적이므로 당사는 계약 연장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판단하고 있으나, 연장 계약의 체결 여부, 물량 및 가격 조건은 확정되지 않았으며, 협상 결과에 따라 기존 가격 또는 물량에서 변동될 가능성을 배제할 수 없습니다. 당사는 본 계약 연장 혹은 신규 공급 계약 체결과 관련하여 기존 계약 상대방인 삼성SDI 및 SK온과 지속적으로 논의해온 바 있으며, 추후 신규 또는 연장 계약 협의 완료 시점에 맞춰 이에 대한 결과를 공시할 예정입니다.
한편, 상기 삼성SDI 및 SK온과의 공급계약 금액은 계약 체결 당시의 높은 원재료 가격과 긍정적인 시장 전망을 반영하여 산정되었습니다. 양극재 판매가격은 메탈 가격에 연동되는 구조로, 동일한 물량을 공급하더라도 메탈 가격이 변동하면 금액 기준 이행 실적은 계약 체결 당시의 예상 수준과 상이할 수 있습니다. 시장 전망 역시 당시 대비 크게 축소되었습니다. 시장조사기관 SNE리서치의 2030년 글로벌 전기차 배터리 수요 전망치를 시점별로 구분하자면, 2021년 조사 당시 4,028GWh였으나 2023년 3,074GWh, 2026년 2,369GWh로 동 5년 사이 전망치가 41% 하향되었습니다. 이처럼 상기 공급계약은 계약 체결 당시의 높은 메탈 가격과 시장 성장 전망을 전제로 물량과 금액이 산정된 것이므로, 현 시점의 누적 공급실적을 과거 공시 계약금액과 단순 비교하여 계약 이행 수준을 평가하는 데에는 한계가 있습니다. 이에 따라 기 공시된 공급계약 규모 중 현재까지 실현되지 아니한 부분이 존재하나, 계약별 구체적인 이행 금액 및 잔여 금액은 고객사와의 계약상 비밀유지 조항에 따라 공개가 제한됩니다. 당사는 현재까지 양 고객사향 공급을 지속적으로 수행하고 있으며, 잔여 물량 또한 고객사의 생산계획에 따라 순차적으로 공급될 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아울러 전술한 바와 같이 기존 고객사와의 장기적인 협력관계를 바탕으로 계약 연장 및 추가 수주를 지속 추진하고 있어, 향후에도 안정적인 공급관계가 유지될 것으로 전망하고 있습니다.
기존 계약의 연장과 별개로, 당사는 국내 신규 프로그램 수주 및 신규 고객 확보를 위해 복수의 프로그램·고객과 협의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특히 2026년 6월 양산을 개시한 헝가리 공장은 유럽의 공급망 현지화 규제 강화에 따른 양극재 현지 조달 수요에 대응할 수 있는 생산 거점으로, 당사는 이를 기반으로 기존 하이니켈 중심의 제품 포트폴리오에서 나아가 미드니켈 등 신제품 및 차세대 제품의 공급 협의를 병행하고 있으며, 협의가 확정되는 경우 관련 공시를 통해 안내할 예정입니다. 다만 상기 협의들은 증권신고서 제출일 전일 현재 확정된 계약이 아니며, 신규 수주 확보 여부와 시기는 전방 수요 회복 속도, 고객사의 발주 결정 등 당사가 통제할 수 없는 요인에 좌우되므로, 협의가 지연되거나 무산될 경우 당사의 매출처 다변화 및 실적 회복이 계획 대비 지연될 수 있습니다.
양극재 제조사와 이차전지 제조사 간 계약의 일반적인 형태와 조건은 다음과 같습니다. 양극재 공급계약은 통상 중장기 공급계약 형태로 체결되며, 연도별 예상 물량을 기초로 가격 조건을 협의하여 공급이 이루어집니다. 이때 공급 물량은 이차전지 제조사가 완성차 업체(OEM)와 체결한 장기 공급계약상의 공급 규모와 연동되어, 해당 차종의 예상 판매량에 따라 양극재 물량이 결정되는 구조입니다. 판매가격은 리튬 등 주요 메탈 시세에 연동하여 산정되며, 일부 계약에는 물량 차질에 대비한 안전장치로 계약 미달 물량의 이월, 물량 보증 등의 조항이 반영되어 있습니다.
이러한 계약 구조 및 거래환경 하에서 당사가 부담하는 위험은 다음과 같습니다. 첫째, 계약상 물량이 '예상 물량' 기준으로 설정되는 만큼, 이차전지 제조사의 판매 부진 또는 완성차 업체의 생산계획 조정이 발생할 경우 그 영향이 당사 공급 물량에 직접 전이되며, 계약 총액이 확정 매출을 담보하지 않습니다. 실제로 전기차 수요 둔화 국면에서 당사의 출하량은 계약 규모 대비 하회한 바 있습니다. 둘째, 소수의 이차전지 제조사가 다수의 소재업체로부터 조달하는 산업 구조상 가격 협상에서 당사의 교섭력이 열위에 있어, 계약 갱신·정산 과정에서 판가 인하 압력에 노출될 수 있습니다. 셋째, 메탈가 연동 판가 구조상 원재료 투입 시점과 판가 반영 시점의 차이로 인해 메탈 가격 하락 국면에서는 부(負)의 래깅 효과가 발생하여 수익성이 훼손될 수 있습니다. 당사는 이러한 위험에 대응하기 위해 전기차 외 ESS, 전동공구 등 다양한 어플리케이션으로 공급처를 확장하여 계약 물량의 안정성을 확보하고자 노력하고 있으나, 상기 계약 구조에 내재된 위험이 근본적으로 해소되기는 어려운 점을 투자자께서는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이에 당사는 헝가리 및 캐나다 등 해외 생산시설을 구축하여 매출 국가를 다원화하고 유통채널을 다변화하여 고객 기반을 넓히고자 하는 노력을 지속하고 있습니다. 또한 하이니켈계 양극재 단일 포트폴리오에서 LFP·전고체 등 제품 포트폴리오 다각화 및 차세대 기술 확보로 신규 고객사 확보를 위한 기반을 강화하고자 노력할 계획입니다. 그러나 이러한 다각화 노력에도 불구하고 단기간 내 매출처 의존 구조를 근본적으로 변화시키기는 어려우며 접근이 어려운 중국 배터리 셀 메이커를 제외한다면 제품 공급처를 신규 발굴하기에는 구조적인 어려움이 상존합니다. 만약 당사가 이와 같은 한계를 극복하지 못하고 매출처 다각화에 실패하여, 특정 매출처 의존도가 심화되고, 향후 전방 고객사의 매출 성장이 침체될 경우 당사의 매출 및 수익성에 부정적인 영향이 미칠 수 있습니다. 투자자 여러분께서도 이 점을 상기하시어 투자에 임하시기 바랍니다.
| [차. 환경 규제 관련 위험] 당사는 니켈·코발트·망가니즈 등이 포함된 전구체와 수산화리튬(LiOH) 등 원재료를 기반으로 생산공정을 운영하고 있으며, 공정 전반에서 다양한 화학물질을 취급 합니다. 이에 따라 당사의 생산시설은 각 소재 국가의 환경법 및 규정에 따른 화학물질의 취급·보관·배출·폐기 기준을 준수해야 하며, 관할 환경 당국의 주기적 점검 및 모니터링 대상 이 됩니다. 당사의 노력에도 불구하고 모니터링 과정에서 당사가 조사 대상으로 선정될 수 있으며, 법규 위반이 확인될 경우 벌금 부과 및 행정 제재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투자자께서는 국내외 환경규제 변화 동향 및 당사의 환경경영 대응 현황을 지속적으로 모니터링하시기 바라며 위와 같은 환경 사고가 당사의 영업실적에 부정적인 영향이 미칠 수 있음을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
당사의 주요 생산시설은 한국(경북 포항, 충북 오창) 및 헝가리(데브레첸)에 소재하고 있으며, 당사는 하이니켈 삼원계 양극재를 주력으로 생산하는 소재기업입니다. 당사는 니켈·코발트·망가니즈 등이 포함된 전구체와 수산화리튬(LiOH) 등 원재료를 기반으로 생산공정을 운영하고 있으며, 공정 전반에서 다양한 화학물질을 취급합니다. 이에 따라 당사의 생산시설은 각 소재 국가의 환경법 및 규정에 따른 화학물질의 취급·보관·배출·폐기 기준을 준수해야 하며, 관할 환경 당국의 주기적 점검 및 모니터링 대상이 됩니다. 모니터링 과정에서 당사가 조사 대상으로 선정될 수 있으며, 법규 위반이 확인될 경우 벌금 부과 및 행정 제재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또한 환경오염으로 인해 제3자의 재산상 손해 또는 인적피해가 발생하는 경우 이에 대한 배상 책임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양극재 제조공정은 리튬, 니켈, 코발트 등 중금속 성분의 화학물질을 대량으로 취급하는 구조적 특성상 대기·수질·토양 오염 가능성을 내포하고 있습니다. 구체적으로, 소성(Calcination) 공정에서 발생하는 고온 연소가스는 질소산화물(NOx), 황산화물(SOx), 분진 등 대기오염물질의 배출 원인이 될 수 있으며, 전구체 합성 및 세척 공정에서는 황산니켈·황산코발트 등 금속 성분이 포함된 폐수가 발생할 수 있어 수질오염방지시설의 적정 운영이 필요합니다. 또한 양극재 슬러리 코팅 공정에서 사용되는 N-메틸피롤리돈(NMP)은 독성이 높은 유기용매로, 회수율 관리와 배출 기준 준수가 엄격히 요구됩니다. 국내에서는 「온실가스 배출권의 할당 및 거래에 관한 법률」에 근거한 배출권거래제(K-ETS)가 운용되고 있으며, 당사는 배출권 할당 대상업체로 지정되어 있습니다. 정부는 기후목표 강화에 맞추어 배출허용량을 단계적으로 축소하고 있어 향후 잉여 배출권 부족 또는 배출권 구매 비용 증가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또한 국내 기업 대상 ESG 공시 의무화가 단계적으로 추진되고 있으며, 코스피 상장사의 경우 2026년 이후 환경 관련 정보 공시가 단계적으로 강화될 예정입니다. 한편 금융위는 2026년 2월 25일 ESG 공시 의무화 관련 의견수렴안을 발표하였습니다. 이번 안은 2028년부터 연결자산 30조원 이상 코스피 상장사를 시작으로, 거래소 공시를 우선 도입한 뒤 법정공시 전환 시기는 추후 결정하고, 스코프3는 2031년부터 공시하도록 3년 유예를 두었습니다. 현재 당사는 코스닥 상장사로서 법적 공시 의무 대상에 포함되지 않지만 자체적으로 지속가능경영보고서를 매년 발간하고, 온실가스 배출량 등에 대해 외부기관의 검증을 받아 이를 발표하고 있습니다. 다만, 추후 ESG 관련 공시 로드맵이 변경되거나 코스닥 상장사로 확장될 경우 현재 자율공시 형태로 매년 발간하는 지속가능경영보고서의 내용과 발간 시기 등에 대해 법적 규제에 맞춰 보강해야 할 가능성이 있습니다.
| [국내 ESG 관련 공시 로드맵 초안] |
| 구분 | 내용 |
|---|---|
| 1차 의무화 | 2028년(2027 사업연도) - 연결자산총액 30조 원 이상 코스피 상장사 |
| 2차 의무화 | 2029년(2028 사업연도) - 연결자산총액 10조 원 이상 코스피 상장사 |
| 3차 의무화 | 2033년 - 코스피 전체 상장사 |
| 공시 방식 | 거래소 공시 우선 도입 후 법정공시로 단계적 전환 |
| Scope 3 | 2031년 - 대상 기업 기준 약 3년 유예 후 단계적 의무화 |
| 제3자 검증 | 단계적 의무화 예정, 세부 일정은 미확정 |
| 자료: 금융위원회 (2026.02) |
당사는 2026년부터 헝가리 데브레첸 생산법인이 양산에 돌입함에 따라 EU 역내 환경규제의 직접 적용 대상이 되었습니다. EU 차원의 주요 환경 규제 강화 흐름은 다음과 같습니다.
① EU 배터리 규정(EU Battery Regulation 2023/1542): 2025년부터 EV용 배터리에 대한 탄소발자국(PCF) 신고가 의무화되었고, 2026년부터는 충전식 산업용 배터리로 의무 범위가 순차적으로 확대됩니다. 2027년부터는 배터리 탄소발자국 허용 상한선(threshold) 준수가 요구되며, 2026년부터 2kWh 이상 산업용·EV용 배터리에는 원산지, 탄소발자국, 재활용 이력 등을 담은 디지털 배터리 여권(Battery Passport)이 도입됩니다. 양극재는 배터리의 핵심 소재로, 셀 업체들의 탄소발자국 산정 과정에서 양극재 제조단계의 탄소배출량이 포함되므로 당사는 고객사로부터 제품 탄소발자국(PCF) 데이터 제공 요구를 받을 가능성이 높습니다.
② EU 탄소국경조정제도(CBAM): 현재는 철강·알루미늄·시멘트·비료·전력·수소 6개 업종을 대상으로 2026년부터 인증서 구매 의무가 본격 시행됩니다. 배터리 소재는 현재 직접 적용 대상이 아니나, EU는 철강·알루미늄의 다운스트림 완제품으로의 CBAM 확대를 검토하고 있어 향후 배터리 소재로의 적용 범위 확장 가능성을 배제할 수 없습니다.
③ EU 기업지속가능성보고지침(CSRD): EU 역내 사업장을 보유한 일정 규모 이상의 기업에 대해 기후·환경 관련 정보를 포함한 지속가능성 보고서 작성이 단계적으로 의무화됩니다. 헝가리 법인 운영 개시에 따라 당사는 관련 보고 의무 적용 여부를 지속 점검해야 합니다.
환경규제 위반 또는 규제 강화가 당사의 경영성과에 미칠 수 있는 영향은 크게 세 가지 경로로 구분됩니다. 첫째, 직접적인 제재로는 벌금·과태료 부과, 생산 중단 명령, 시설 폐쇄 등이 있으며 이는 당사의 매출 및 수익성에 즉각적인 영향을 줄 수 있습니다. 둘째, 환경 오염 사고 발생 시 제3자에 대한 손해배상 및 오염 토양·수계 복원 비용이 수반될 수 있어 재무적 부담이 가중될 수 있습니다. 셋째, EU 배터리 규정에 따른 탄소발자국 허용 기준 초과 시 EU 시장 내 제품 판매 자체가 제한될 수 있어, 헝가리 공장의 생산물량 또는 국내에서 유럽으로 수출하는 물량에 영향이 미칠 수 있습니다. 특히 고객사가 자사 배터리 탄소발자국 인증을 위해 공급망 내 양극재 업체에 탄소배출량 정보를 요구하는 상황이 증가하고 있어, 당사의 PCF 관리 수준이 향후 수주 경쟁력에 영향을 미치는 변수로 부상하고 있습니다.
당사는 전사적인 환경경영방침에 따라 환경개선을 위한 다양한 노력을 기울이고 있습니다. 포항·오창 국내 생산기지에 대기오염방지시설 및 수질오염방지시설을 설치·운영하고 있으며, 2011년 ISO 14001(환경경영시스템) 최초 인증 획득 이후 현재까지 인증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이밖에도 ISO45001 인증을 확보하여 임직원 건강 및 안전 확보에도 만전을 기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인증시스템 취득 및 관리체계 구축을 통해 보다 엄격한 내부 기준을 자율적으로 적용하여 오염물질 처리, 배출 및 임직원 건강 확보에 임하고 있습니다. 또한 헝가리 데브레첸 생산법인에 대해서도 EU 환경 기준에 부합하는 시설 설계와 운영 기준을 적용하여 역내 환경규제를 준수하고 있습니다.
| [당사 ESG 리스크 관리 활동 현황] |
| 구분 | 내용 |
|---|---|
| 투자단계 | 3자 기관 지정 및 자문을 통한 재무/비재무 리스크 사전 식별 |
| 가동 단계 | 글로벌 표준 기반의 ESG 관리체계 구축 - 책임 광물 관리 표준(RMI, IRMA): 아동·강제노동, 분쟁광물 등의 리스크 예방 - 안전보건경영시스템(ISO 45001): 임직원 건강·안전 확보 - 환경경영시스템(ISO 14001): 유해물질 및 오염물질 관리 강화 |
| 사업 연속성 및 회복 탄력성 확보 - 운영 리스크 분산: 폐기물 및 부산물의 처리 방식과 저장 시스템을 분산·다변화하고, 환경 영향 요인(수분 함량 등)을 정기적으로 모니터링 - 위기 대응 체계 구축: 사고 유형별 대응 매뉴얼 수립, 정기적인 재해 복구 훈련 등 위기 발생 시 신속한 대응 및 복구 역량 강화 |
| 자료: 당사 지속가능경영보고서(2025) |
기후변화 대응 측면에서, 당사는 ESG KPI 체계를 수립하여 탄소배출 원단위 감축, 저탄소 에너지 전환 등 기후 관련 핵심 지표를 임원 성과 평가에 반영하고 있으며, 전담 ESG 조직을 통해 전사 차원의 기후변화 대응 활동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당사는 「온실가스 배출권의 할당 및 거래에 관한 법률」에 따른 배출권 할당 대상업체로 지정되어 있으며, 온실가스 배출량은 (주)한국경영인증원 등 외부 검증기관 검증을 거쳐 정부에 명세서를 제출하고 매년 지속가능경영보고서를 통해 공개하고 있습니다.
| [당사 온실가스 배출량 추이] |
| (단위: tCO2-eq) |
| 구분 | 2025년 | 2024년 | 2023년 | 2022년 | 2021년 |
|---|---|---|---|---|---|
| Scope 1 (직접) | 362 | 332 | 948 | 1,187 | 2,270 |
| Scope 2 (간접) | 88,839 | 67,983 | 124,193 | 121,551 | 121,058 |
| Scope 3 | 839,186 | 376,255 | 1,041,430 | - | - |
| 합계 | 928,387 | 444,570 | 1,166,571 | 122,738 | 123,328 |
| 자료: 당사 제시 주) 2022년, 2021년의 경우 Scope 3 미포함 |
이와 같이 당사는 ISO 14001 환경경영시스템, 온실가스 배출권거래제 이행, ESG KPI 기반의 탄소감축 성과관리 등을 통해 환경 리스크에 대한 관리 체계를 갖추고 있으며, 헝가리 EU 생산법인에 대해서도 EU 환경 기준에 부합하는 시설·운영 기준을 적용하는 등 국내외 환경규제 변화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한 노력을 지속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이러한 노력에도 불구하고, 당사가 법규 위반에 따른 벌금·과태료 부과, 제3자에 대한 손해배상, 생산 중단을 포함한 제재 등의 결과가 초래될 가능성을 완전히 배제할 수 없습니다. 특히 국내 배출권거래제 배출허용량의 단계적 축소, EU 배터리 규정의 탄소발자국 허용 기준 도입(2027년 예정), CSRD에 따른 지속가능성 보고 의무 강화, CBAM 적용 범위 확대 등 국내외 환경규제가 지속적으로 강화되고 있어 법규 준수를 위한 추가적인 설비투자 및 관리 비용 발생 가능성이 존재합니다. 아울러 당사 생산공정에서 취급하는 니켈·코발트 등 중금속 화학물질의 누출·오염 사고 발생 가능성을 완전히 배제하기 어려우며, 예상치 못한 환경 사고가 발생할 경우 복원 비용 부담 및 생산 중단 등 중대한 영향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투자자께서는 국내외 환경규제 변화 동향 및 당사의 환경경영 대응 현황을 지속적으로 모니터링하시기 바라며 위와 같은 환경 사고가 당사의 영업실적에 부정적인 영향이 미칠 수 있음을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 [카. 2차전지 화재 사고 발생 관련 위험] 당사의 주력 제품인 삼원계 양극재가 적용되는 주요 제품인 리튬이온전지는 에너지 밀도가 높은 반면 고온 및 고압에 약한 특성이 존재하여 특정한 외부환경 하에서 폭발 및 화재의 가능성이 존재 합니다. 특히 EV와 ESS에 탑재되는 중대형 배터리는 다량의 에너지를 저장하고 있어 화재 발생시 상대적으로 진압이 어렵습니다. 향후에도 EV·ESS 화재 사고가 지속적으로 발생하거나 대형 사고가 재발할 경우, 소비자 신뢰 저하로 인한 전방시장 성장 둔화로 이어질 수 있으며 이는 당사 양극재 수요에 부정적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 나아가 당사가 공급한 양극재가 적용된 배터리에서 화재가 발생하거나 리콜 조치가 이루어지는 경우, 설령 화재 원인이 당사 양극재와 직접 연관되지 않더라도 당사의 사업, 재무 및 브랜드 평판에 부정적인 영향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투자자께서는 이 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
당사의 주력 제품인 삼원계 양극재가 적용되는 주요 제품인 리튬이온전지는 에너지 밀도가 높은 반면 고온 및 고압에 약한 특성이 존재하여 특정한 외부환경 하에서 폭발 및 화재의 가능성이 존재합니다. 리튬이온전지 사고의 종류는 과충전, 외부 열에 의한 가열(고온 노출), 내외부 단락, 물리적 손상으로 분류되는데, 그 원인 및 현상은 아래와 같습니다.
| [리튬이온전지 사고 관련 원인 및 현상] |
| 종류 | 원인 및 현상 | 비고 |
| 과충전 | - 음극에 리튬의 석출, 양극의 구조 붕괴- 급속한 가열, 전해액 분해, 분리막 수축으로 인한 내부 단락 | - 과충전방지 보호회로의 고장, 배터리 설정 오류, 셀의 전압밸런스 오류로 발생 |
| 외부 열에 의한 가열 | - 열에 의한 양극, 음극 발열반응- 전극 단락, 주율열에 의한 열폭주 | - 고온 노출시 배터리 내부 자체의 활성화에너지 반응 막을 수 없음 |
| 내외부 단락 | - 외부로부터의 충격에 의한 단락- 충전 시 내부 단락 발생에 따른 발화 | - 외부 충격에 의한 전극 절연, 분리막 손상 |
| 물리적 손상 | - 부풀어오른 배터리, 부분적 압착 | - 손상된 배터리에 충전하는 경우 |
| 자료: 한국화재소방학회 논문집, 제33권 제2호, 2019년주) 단락(Short Circuit)은 회로의 한 부분이 저항체를 거치지 않고 연결되는 현상을 의미하며, 단락 지점에는 과도한 전류가 흐르게 됨 |
리튬이온전지는 과거 핸드폰, 노트북, 전동공구 등 소형 IT기기에서 점차 EV, ESS 등 중대형 기기로 적용처가 확대되고 있습니다. 리튬이온전지는 전해액에 포함된 화학물질인 리튬의 높은 반응성으로 인해 발화시 열폭주, 재발화 등의 특성을 가지며, 특히 EV와 ESS에 탑재되는 중대형 배터리는 다량의 에너지를 저장하고 있어 화재 발생시 상대적으로 진압이 어렵습니다. 최근 EV 및 ESS의 잇따른 화재 발생에 따라 그 안전성에 대한 우려가 대두되고 있으나, 관계기관 및 관련 회사들의 조사에도 불구하고 EV 및 ESS는 BMS를 포함한 전자회로가 결합된 복잡한 설계와 구조를 갖는 점, 화재 발생시 배터리를 포함한 제품이 빠른 속도로 전소하는 경우가 많은 점 등으로 인해 정확한 화재의 원인 규명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상황입니다.이차전지 시장 성장을 주도하는 글로벌 전기차 시장의 연이은 차량 화재 발생으로 향후 지속적인 성장을 위해 사고의 원인 규명 및 규제의 필요성이 화두가 되고 있습니다. 국내 전기차 화재 사고는 2017년부터 발생해왔었습니다. 전기차 수요가 급증함에 따라 사고건수도 늘었으며 소방청이 발표한 자료를 살펴보면 전기차 화재는 2017년 1건에서 2021년 24건, 2022년 43건, 2023년 72건, 2024년 73건으로 매년 꾸준히 증가하였습니다. 특히 2024년 8월 인천시 서구 청라동 아파트 지하주차장에 주차된 벤츠 EQE 350+ 전기차 화재로 인해 인명피해는 없었으나 주차장에 주차되어 있던 차량 중 87대가 전소되었고, 793대가 파손되는 등의 피해를 입었습니다. 인천시 서구 청라동 벤츠 EQE 350+ 전기차 화재 발생 직후 정부는 전기차와 충전시설의 화재 우려에 대한 국민 불안을 해소하고 전기차 안전 확보 대책을 마련하기 위해 국회 토론회, 고위당정협의회 등 절차를 통해 이해관계자의 의견을 수렴한 후 9월 6일 국무총리 주재 국정현안관계장관회의에서 '전기차 화재 안전관리 대책'을 확정하고 발표하였습니다. 전기차 화재 안전관리 대책의 주요 내용은 다음과 같습니다.
| [전기차 화재 안전관리 대책] |
| 구분 | 내용 | |
|---|---|---|
| 1. 전기차 안정성 확보 | 1-1 전기차 배터리 관리 강화 | - 전기차 배터리 인증제 10월부터 시범사업 실시(기존 '25년 2월 시행 예정)- 전기차 배터리 검사항목 확대 및 배터리 이력관리제 시행 |
| 1-2 사업자 책임강화 | - 전기차 제작사와 충전사업자의 책임보험 가입 확대- 전기차 제작사의 배터리 안전관리 책임강화 | |
| 1-3 배터리 안정성확보- 배터리 관리 시스템(BMS)기능 개선 | - BMS 안전기능의 무료 설치 및 성능 업데이트- BMS 연결, 알림 서비스 무상제공 기간 연장- BMS의 배터리 위험도 표준 제정 및 위험단계 경우 소방당국에 자동통보 시범사업 | |
| 1-4 충전시설 안정성 확충 | - 스마트 제어 충전기 보급 확대- 생활거점별 급속충전기 보급확대 | |
| 2. 지하주차장 등안전관리 강화 | 2-1 지하주차장 소방시설개선, 점검 | - 신축 건물 지하주차장 '습식 스플링클러' 설치- 스프링클러가 설치된 구축 건물의 설비 정상작동 여부 점검 강화 및 성능 개선 유도- 스프링클러가 설치되지 않은 소형 건물은 연결살수설비 등 활용- 신축 건물 등에 대한 화재감지기 설치기준 강화, 의무설치 대상 확대 검토- 스프링클러 등 소방시설의 임의 차단, 폐쇄에 대해서는 엄정 처벌 |
| 2-2 전기차 충전구역 및지하주차장 개선 | - 전기차 주차구역, 충전시설 확대 의무이행 시기 1년간 유예- 지하주차장 내부 방화성능 소재 사용하도록 관련 법령(건축법 시행령) 개정 | |
| 3. 화재 대응능력 강화 및중장기적 대응방안 마련 | 3-1 소방장비 확충 등화재 대응능력 강화 | - 모든 소방관서에 전기차 화재 진압장비를 확대 보급- 지하주차장 진입이 가능한 무인 소형소방차 개발- 전기차 충전시설 위치, 도면 등 정보를 소방관서에 의무적으로 제공토록 법규개정 |
| 3-2 전기차 화재 신고,대응 메뉴얼 등 정비 | - 전기차 화재발생 시 신고에 대한 교육, 홍보 강화- '위기관리 매뉴얼', '전기차 화재 대응 가이드라인' 등의 수정, 보완 | |
| 3-3 중장기적 전기차 화재 예방,대응방안 마련 | - 배터리의 안전 기술개발 추진- 전기차 충전시설 위치 변경방안은 화재진압 여건을 고려하여 추가 검토 | |
| 자료: 국무조정실, 전기차 화재 안전관리 대책 보도자료주) 상기 대책 외 추가로 검토가 필요한 사항은 소방청과 관계부처가 참여하는 '지하주차장 전기차 화재안전 T/F'에서 '24년말까지 논의하여 개선과제 지속 발굴 예정 |
다만, 증가하고 있는 전기차 화재 사고 수에 비해 실제 화재 발생 비율은 내연기관차 보다 높지 않은 것으로 파악되고 있습니다. 연간 전기차 화재 건수는 2021년 24건, 2022년 43건, 2023년 72건으로 연평균 73.2% 증가했으나 2024년에는 73건으로 전년과 대비하였을 때 늘어난 전기차 수를 감안하면 사실상 감소했다고 볼 수 있습니다. 아울러, 차량 등록대수와 해당 차량군의 화재건수를 비교해보았을 때, 2023년 기준 전기차 화재율이 0.013%인 반면 내연기관 화재율은 0.016%이고, 2024년 기준으로도 전기차 화재율이 0.011%인 반면 내연기관 화재율은 0.017%로 내연기관 화재율이 전기차의 화재율을 상회하는 수치를 기록하였습니다. 2025년 상반기의 경우 내연기관차 화재건수가 명확히 기재되지 않아 정확한 비교는 어려우나 이전과 유사한 흐름을 보일 것으로 예상됩니다.
| [전기차 및 내연기관차 화재사고 현황] |
| (단위: 대, 건) |
| 구분 | 2020 | 2021 | 2022 | 2023 | 2024 | 2025.1H |
|---|---|---|---|---|---|---|
| 전기차 누적 등록대수 | 134,962 | 231,443 | 389,855 | 543,900 | 684,244 | 774,878 |
| 전기차 화재건수 | 11 | 24 | 43 | 72 | 73 | 32 |
| 전기차 화재율 | 0.008% | 0.010% | 0.011% | 0.013% | 0.011% | 0.004% |
| 내연기관차 누적 등록대수 | 24,365,979 | 24,911,101 | 23,732,076 | 23,646,885 | 23,370,316 | 23,121,631 |
| 내연기관차 화재건수 | 3,613 | 3,517 | 3,680 | 3,736 | 3,885 | - |
| 내연기관차 화재율 | 0.015% | 0.014% | 0.016% | 0.016% | 0.017% | - |
| 자료: 소방청(2025.09), 국토교통부(2025.07)주) 내연기관차 화재건수의 경우 2025년 자료 미비로 확인 가능한 최신 데이터(2024년) 준용 |
한편, 소방청에 따르면 ESS의 경우에도 2020년 이후부터 2025년 상반기까지 총 54건의 화재가 발생했으며, 발화 원인으로는 불명(미상)이 21건, 전기적 요인(누전 등) 18건, 기계적요인(과열 등)이 10건, 화학적 요인(폭발 등)이 4건, 기타가 1건입니다. 또한 완전하게 소실된 11건을 제외한 나머지 43건 모두 국내 배터리 대기업 3사 제품에서 발생한 화재인 만큼 업계의 불안감은 커지고 있는 상황입니다.
| [국내 ESS화재 현황] |
| (단위: 건) |
| 연도 | 2020년 | 2021년 | 2022년 | 2023년 | 2024년 ~ 2025년 6월 | 합계 |
|---|---|---|---|---|---|---|
| 발생 건수 | 2 | 2 | 13 | 15 | 22 | 54 |
| 자료: 소방청, 국회 행정안전위원회 |
산업통상자원부는 2018년 12월 '민관합동 ESS 화재사고 원인조사위원회'를 설치하고 약 5개월동안 조사활동을 거쳐 23개 사고 현장 중 20건이 충방전 과정에서 발생했음을 토대로 부실한 운영을 주요 원인으로 꼽았습니다. ESS 화재사고의 원인으로는 1. 배터리 시스템 결함 2. 전기적 충격 요인에 대한 보호체계 미흡 3. 운용환경관리 미흡 및 설치 부주의 4. ESS 통합관리체계 부재 등 4가지 요인이 있었으나 정부 발표안에 따르면 ESS 배터리 자체 결함보다는 운영방법이나 설치환경 등이 복합적으로 작용했다는 내용입니다. 이에 정부는 2019년 6월 'ESS 안전관리 강화대책'을 시행하였습니다. 강화된 안전기준은 크게 1) 제조기준 2) 설치기준 3) 운영관리 4) 소방기준에 대한 규제입니다.
| [ESS 안전강화 대책] |
[이미지: ESS 안전강화 대책] 원문에서 확인할 수 있어요.
| 자료: 산업통상자원부, 대신증권 리서치본부 |
| [안전조치 내용 및 재가동 방안] |
[이미지: 안전조치 내용 및 재가동 방안] 원문에서 확인할 수 있어요.
| 자료: 산업통상자원부, 대신증권 리서치본부 |
이후 ESS 사고원인 조사결과 및 안전강화 대책을 발표하였음에도 불구하고 5건의 화재가 추가적으로 발생하자 정부는 2019년 10월 2차 조사위를 통해 배터리 결함을 주요 원인으로 지목했습니다. 정부는 2020년 2월 추가 안전대책을 수립하며 이전 화재 조사결과 및 강화된 규제를 발표하였습니다.
| [ESS 추가안전대책] |
[이미지: ESS 추가안전대책] 원문에서 확인할 수 있어요.
| 자료: 산업통상자원부 |
하지만 정부는 지난 2020년 5월 이후 총 7건 이상의 전기저장장치(ESS) 화재가 연이어 발생하자 2021년 6월부터 전기저장장치 화재원인 조사단을 구성하여 화재사고를조사하였습니다. 산업통상자원부는 2022년 5월 2일 위 조사단의 조사결과를 바탕으로 전문가 및 업계 의견을 수렴하여 ESS 안전 강화대책(3차, 1차 19.06 / 2차 20.02)을 발표하였습니다. 이번 ESS 안전 강화대책에는 배터리 자체 혹은 배터리 관련 시설 등 전기저장장치에 대한 안전 기준 강화 대책과 더불어 전기저장장치산업의 성장을 위한 일부 규제 완화책도 포함되어 있습니다.
| [ESS 안전 강화대책(2022.05 3차)] |
[이미지: ESS 안전 강화대책] 원문에서 확인할 수 있어요.
| 자료: 산업통상자원부, 법무법인 세종 재가공 |
EV·ESS 화재 안전성 확보를 위해 배터리 셀 업체 및 완성차 제조사들은 소재 설계, 시스템 제어, 소방 대응 등 다각적인 노력을 기울이고 있습니다. 배터리 셀 차원에서는 BMS 고도화, 열폭주 확산 차단 기술(셀 격리 설계), 고체 전해질 기반 전고체 배터리 개발 등이 추진되고 있으며, 완성차 업체들은 배터리팩 열관리 시스템 강화와 BMS 알림 서비스 고도화 등을 통해 화재 조기감지 역량을 높이고 있습니다.당사 차원에서는 양극재 소재 설계를 통해 열폭주 임계온도를 높이는 방향으로 배터리 안전성 향상에 기여하고 있습니다. 구체적으로, 당사의 하이니켈 NCA 양극재는 알루미늄 도핑을 통해 결정 구조 안정성을 높여 고온에서의 산소 방출을 억제하는 특성이 있으며, 이는 삼원계 배터리의 구조적 취약점인 고온 열폭주 개시 온도를 높이는 방향으로 작용합니다. 또한 당사는 현재 황화물계 고체전해질 및 전고체 배터리용 양극재를 동시 개발하고 있는데, 전고체 배터리는 가연성 액체 전해질을 사용하지 않아 구조적으로 열폭주 발생 가능성이 낮아 배터리 화재 안전성을 근본적으로 개선할 수 있는 차세대 기술로 평가되고 있습니다. 당사는 황화물계 고체전해질 40톤 파일럿 설비를 운영하며 주요 고객사 검증을 완료하였고, 빠르면 2027년 양산 전환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이차전지 시장이 EV·ESS를 중심으로 지속 확대되는 가운데, EV·ESS 화재 안전 이슈는 단순한 개별 사고를 넘어 소비자 신뢰와 규제 환경에 영향을 미치는 산업 구조적 변수로 자리잡고 있습니다. 정부의 배터리 인증제 및 정보공개 의무화 등 규제 강화와 배터리 안전 기술 R&D 지원은 중기적으로 안전성이 검증된 소재 업체의 경쟁력을 높이는 방향으로 작용할 수 있습니다.그러나 향후에도 EV·ESS 화재 사고가 지속적으로 발생하거나 대형 사고가 재발할 경우, 소비자 신뢰 저하로 인한 전방시장 성장 둔화로 이어질 수 있으며 이는 당사 양극재 수요에 부정적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 나아가 당사가 공급한 양극재가 적용된 배터리에서 화재가 발생하거나 리콜 조치가 이루어지는 경우, 설령 화재 원인이 당사 양극재와 직접 연관되지 않더라도 당사의 사업, 재무 및 브랜드 평판에 부정적인 영향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투자자께서는 이 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 [타. 전문인력 이탈 관련 위험] 당사의 사업 성장성은 경영진, 연구개발자, 공정엔지니어, 생산기술 전문가 등 핵심인력의 지속적인 유치·교육·유지·동기부여 능력에 크게 의존 합니다. 특히 당사의 주력 제품인 양극재는 분말 합성, 전구체 설계, 도핑 원소 제어, 소성 공정 최적화, 입도 및 결정 구조 분석 등 고도의 기술적 숙련도를 요하는 소재 기술이 집약된 제품입니다. 이처럼 당사의 핵심 기술은 오랜 기간 축적된 공정 노하우와 데이터에 기반하고 있어, 인력 이탈 시 동일한 수준의 역량을 단기간에 대체하기 어렵다는 특성이 있습니다. 관련 업계에서 당사의 연구개발 인력과 동등한 경쟁력을 가지고 있는 대체 인력이 풍부하지 않은 상황으로, 핵심인력 유지를 위한 당사의 노력에도 불구하고 당사가 이차전지 산업 내에서 경쟁력을 확보하기 위해 필수적인 핵심 인력을 유지하지 못하거나, 또는 인력 이탈로 적절한 대체 인력을 확보하지 못하는 경우 당사가 수행하고 있는 연구개발 및 생산능력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으므로 투자자께서는 이 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
당사의 사업 성장성은 경영진, 연구개발자, 공정엔지니어, 생산기술 전문가 등 핵심인력의 지속적인 유치·교육·유지·동기부여 능력에 크게 의존합니다. 특히 당사의 주력 제품인 양극재는 분말 합성, 전구체 설계, 도핑 원소 제어, 소성 공정 최적화, 입도 및 결정 구조 분석 등 고도의 기술적 숙련도를 요하는 소재 기술이 집약된 제품입니다. 이처럼 당사의 핵심 기술은 오랜 기간 축적된 공정 노하우와 데이터에 기반하고 있어, 인력 이탈 시 동일한 수준의 역량을 단기간에 대체하기 어렵다는 특성이 있습니다.전 세계적으로 이차전지 분야 전문지식 및 경험을 갖춘 우수 인력 유치 경쟁은 매우 치열하게 전개되고 있습니다. 특히 삼성SDI, SK온, LG에너지솔루션 등 주요 배터리 셀 업체들은 자사 양극재 내재화 전략 추진과 함께 연구인력 채용을 확대하고 있으며, 포스코퓨처엠·엘앤에프 등 경쟁 양극재 업체들도 기술 인재 확보 경쟁에 참여하고 있습니다. 국내 이차전지 양극재 전문 연구인력은 공급이 제한된 반면 수요는 빠르게 증가하고 있어 공학계 인재의 처우 경쟁이 심화되는 추세입니다.국내 뿐 아니라, CATL, BYD, BTR, CNGR 등 해외 주요 배터리·소재 업체들은 한국 배터리 핵심 연구인력에 대한 공격적인 처우 제시를 통해 스카우트를 시도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반도체 분야에서 이미 한국 핵심기술 인력의 중국 유출이 현실화된 사례가 있으며, 이차전지 분야에서도 유사한 인재 유출 위험이 존재합니다. 특허청은 이러한 위험에 대응하기 위해 이차전지 분야 특허 보호 강화 차원에서 2024년 민간 퇴직 전문인력을 특허심사관으로 채용하고 이차전지 관련 출원을 우선심사 대상으로 추가하는 등 지원 체계를 강화하였습니다.
한편, 양극재 사업은 고도의 전문성과 장기간 축적된 기술 노하우에 대한 의존도가 높은 반면, 관련 업계 내에 당사의 연구개발인력과 동등한 전문성을 갖춘 대체 인력은 충분하지 않은 상황입니다. 이에 따라 핵심인력 유지에 실패하거나 인력 이탈 시 적시에 적절한 대체 인력을 확보하지 못할 경우, 당사의 연구개발·생산·영업 전반에 걸쳐 부정적인 영향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특히 당사가 병행 추진 중인 NCA 고도화, 전고체 양극재 및 황화물계 고체전해질, LFP·LMR 등 차세대 소재 개발 프로젝트는 장기간 축적된 연구인력의 노하우에 크게 의존하는 특성이 있어, 핵심 연구인력의 이탈은 개발 일정 지연 또는 기술 경쟁력 저하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또한 하이니켈 양극재의 소성(燒成) 공정 불량률 제어, 전구체와 양극재 간 물성 정합 등 핵심 생산기술은 고도로 숙련된 공정 엔지니어의 경험에 의존하는 바, 생산기술 인력의 이탈은 수율 저하 및 고객사 납품 품질 리스크로 연결될 수 있습니다. 아울러 장기간 고객사와 신뢰 관계를 구축해온 영업·기술지원 인력의 이탈은 고객사의 공급선 다변화를 촉진하는 요인으로 작용할 수 있습니다. 다만 당사는 이러한 핵심인력 의존 리스크를 인지하고, 전기차 캐즘에 따른 업황 둔화 국면에서도 미래 기술 경쟁력 확보를 위한 연구개발 집중투자 전략을 일관되게 유지해 왔습니다. 그 결과 2023년 이후 전사 인력은 효율화 차원에서 점진적으로 축소되었음에도 불구하고, 연구개발인력은 2023년 229명, 2024년 235명, 2025년 252명, 증권신고서 제출일 전일 기준 261명으로 매년 확대되어 왔습니다. 당사는 최근 4개년 평균 약 244명의 연구개발인력을 보유해 왔으며, 제출일 전일 기준 연구개발인력 261명 중 103명이 석·박사 학위 소지자입니다. 또한 당사 연구개발인력의 근속기간은 약 5.7년으로 주요 제품의 신기술 개발, 성능 향상 및 신규 소재 개발 등 핵심적인 역할을 수행해 왔습니다. 그럼에도 향후 핵심인력의 이탈 또는 대체 인력 확보의 어려움이 현실화될 경우 당사의 사업 및 경영성과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으므로, 투자자께서는 이 점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 [당사 연구개발인력 및 일반 인력 추이] | |
| (기준일: 2026년 06월 29일) | (단위: 명) |
| 구분 | 2023년 | 2024년 | 2025년 | 2026년 | ||||||||||||||||
|---|---|---|---|---|---|---|---|---|---|---|---|---|---|---|---|---|---|---|---|---|
| 고졸 | 학사 | 석사 | 박사 | 전체 | 고졸 | 학사 | 석사 | 박사 | 전체 | 고졸 | 학사 | 석사 | 박사 | 전체 | 고졸 | 학사 | 석사 | 박사 | 전체 | |
| 연구개발 | 27 | 127 | 67 | 8 | 229 | 26 | 128 | 73 | 8 | 235 | 27 | 128 | 88 | 9 | 252 | 27 | 131 | 93 | 10 | 261 |
| 일반 | 210 | 881 | 42 | 6 | 1,139 | 168 | 778 | 44 | 4 | 994 | 161 | 734 | 48 | 1 | 944 | 147 | 580 | 44 | 0 | 771 |
| 총계 | 237 | 1,008 | 109 | 14 | 1,368 | 194 | 906 | 117 | 12 | 1,229 | 188 | 862 | 136 | 10 | 1,196 | 174 | 711 | 137 | 10 | 1,032 |
| 자료: 당사 제시 (별도 기준) |
당사는 우수한 인재를 유치하고, 인력 이탈을 방지하기 위해 채용과 복지 전 영역에서 여러 프로그램을 시행하고 있습니다. 우선 선제적인 우수 인재 확보를 위한 전략의 일환으로 산학 협력을 진행하고 지역 채용 네트워크를 확대하고 있습니다. 당사는 2022년부터 성장잠재력이 높은 우수인재를 사전에 확보하고자 산학장학생 채용제도를 실시하고, 확보된 인재를 통한 산학협력 역시 강화하고 있으며, 현재는 포항시 및 한동대학교와 협력하여 지역 거점 중심의 인재 확보 활동도 강화하고 있습니다. 이에 더해 KOTRA 주관 해외 채용설명회 역시 적극 참여하며 글로벌 우수 인재 확보 발판을 마련해 나가고 있습니다. 또한, 당사는 인재 양성 프로세스를 체계화하고, 직무 전문성 강화를 위한 직무별 교육 과정을 운용하고 있으며, 핵심 기술에 대해 난이도별로 세분화하여 교육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이밖에도 당사는 변화하는 사업환경과 조직특성에 맞추어 기존 사내 교육을 레벨별로 개편, 고도화하여 직원 개개인의 역량 수준과 직무단계에 적합한 맞춤형 교육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당사 고유의 맞춤형 인재 교육 프로그램인 TLC(Technical Learning Course)는 초급, 중급, 심화 과정으로 세분화하고 고도화하였으며, 교육과정을 수료한 임직원에게 인센티브를 제공하는 등 직원들의 실무 능력 향상에 관심을 기울이고 있습니다. 또한 헝가리 데브레첸 공장 주재원 파견과 현지 적응 역량 강화를 위한 글로벌 교육 및 채용 프로그램 역시 운영하여 글로벌 인재 수요에 대응하고 있습니다.
| [당사 인재양성 교육 체계] |
[이미지: 에코프로비엠 인재양성 교육체계] 원문에서 확인할 수 있어요.
| 자료: 당사 지속가능경영보고서(2026) |
이외에도 당사는 인재 관리 측면에서 성과기반의 제도를 통해 임직원들이 공정한 평가에 따른 보상을 받을 수 있는 성과체계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성과체계 프로세스는 조직의 목표 수립과 개인의 목표 수립, 중간점검을 통한 목표 재확인, 수정, 최종평가 그리고 피드백 순의 단계로 진행되며 평가 결과에 따라 인센티브 지급과 임금 인상, 진급 등의 보상을 논의하게 됩니다. 이밖에도 복리후생제도를 운영하고, 주거지원금, 자녀학자금, 휴가권장 제도 등 직원 개인의 삶의 균형과 업무 동기부여를 위해 힘쓰고 있습니다. 당사는 매년 복지제도를 추가 및 신설하여 임직원의 요구에 대응하고 있으며, 그룹 차원에서 공동근로복지기금을 운영하고, 협의회를 구성하여 의견을 취합, 반영하고자 노력하고 있습니다.
| [당사 복리후생제도] |
[이미지: 에코프로비엠 복리후생제도] 원문에서 확인할 수 있어요.
| 자료: 당사 지속가능경영보고서(2025) |
한편, 당사는 특허 등록을 통해 핵심 기술에 대한 법적 권리를 확보하고 있으며, 임직원·협력업체·공동연구기관 등 외부 관계자와의 비밀유지계약(NDA) 체결, 중요 정보에 대한 접근 권한 등급화, 주요 기술 문서의 보안 등급 분류·관리 등을 통해 기술 유출 방지를 위한 내부 통제 체계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이러한 조치에도 불구하고, 당사자가 비밀유지계약을 위반하지 않을 것이라는 보장은 존재하지 않으며, 실제로 기술 유출이 발생하는 경우 법적 수단은 당사에 이미 발생한 경쟁력 훼손을 사후적으로 회복하기에 충분하지 않을 수 있습니다. 특히 앞서 언급한 바와 같이 양극재 핵심 기술의 상당 부분은 공정 노하우, 합성 레시피, 생산 조건 최적화 경험 등 특허로 명세화하기 어려운 암묵적 지식의 형태로 존재하여, 특허 보호만으로는 기술 유출 리스크를 충분히 차단하기 어렵다는 한계가 있습니다.
또한 관련 업계에서 당사의 연구개발 인력과 동등한 경쟁력을 가지고 있는 대체 인력이 풍부하지 않은 상황으로, 핵심인력 유지를 위한 당사의 노력에도 불구하고 당사가 이차전지 산업 내에서 경쟁력을 확보하기 위해 필수적인 핵심 인력을 유지하지 못하거나, 또는 인력 이탈로 적절한 대체 인력을 확보하지 못하는 경우 당사가 수행하고 있는 연구개발 및 생산능력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으므로 투자자께서는 이 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 [파. 제조공정 관련 위험] 당사가 주된 사업으로 영위하는 이차전지용 양극재 제조공정은 전구체 합성, 리튬 혼합, 소성(Calcination), 분쇄·분급, 표면 코팅, 품질검사 등 다단계 고온·정밀 화학공정으로 구성되며, 공정 자체가 복잡합니다. 또한 이차전지 소재의 제조공정은 산업재해나 화재 등의 위험이 존재하며, 이는 중대한 재산상 피해나 인적 상해를 초래할 수 있습니다. 당사는 2022년 1월 21일 충북 청주시 오창읍 소재 생산공장(CAM4N) 건조설비실에서 유증기로 인한 폭발 추정 화재가 발생하여 직원 1명이 사망하고 3명이 부상하는 인명피해를 입은 바 있습니다. 사고 직후 당사는 CAM4의 가동을 약 1개월간 중단하였고, 화재가 발생한 CAM4N의 경우 산업안전보건법에 따라 약 1년간 가동을 중단하고, 사고원인 규명 및 재발방지 대책 수립을 실시하였습니다. 당사는 안전보건관리체계 구축, 정기 점검 강화, 표준작업절차 고도화 등을 통해 제조공정상 안전사고 위험을 감소시키기 위한 노력을 지속하고 있으며, 이러한 노력은 2022년 오창 공장 사고 이후 한층 강화된 형태로 운영되고 있습니다. 그러나 당사의 노력에도 불구하고 제품의 제조 과정에서 사고가 발생할 가능성을 완전히 배제할 수 없으며, 사고 발생 시 생산이 중단되거나 지연될 수 있고, 인적 상해 또는 재산상 피해가 발생하는 경우 민사상 손해배상 청구뿐 아니라 중대재해처벌법에 따른 경영책임자에 대한 형사처벌 가능성도 존재 합니다. 투자자께서는 이차전지 제조공정과 관련된 위험을 면밀히 검토하시고, 당사의 사업, 영업실적 및 재무상태에 부정적인 영향이 미칠 수 있다는 점을 인지해주시기 바랍니다. |
당사가 주된 사업으로 영위하는 이차전지용 양극재 제조공정은 전구체 합성, 리튬 혼합, 소성(Calcination), 분쇄·분급, 표면 코팅, 품질검사 등 다단계 고온·정밀 화학공정으로 구성되며, 공정 자체가 복잡할 뿐 아니라 최종 양극재의 결정 구조와 입도 분포가 전방제품인 리튬이온배터리의 에너지밀도, 수명, 안전성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칩니다. 이에 따라 당사는 생산 소재의 품질을 유지·발전시키는 동시에 수율을 향상시키기 위해 소성로, 분쇄설비, 자동화 검사장비 등 고가의 설비를 주기적으로 개선해야 하는 자본집약적 사업 구조를 가지고 있습니다. 이러한 설비 개선 과정에서 생산 차질이 발생할 수 있으며, 건설 지연, 제조 기술·공정의 개선 등으로 인해 생산량이 감소하거나 납기가 지연될 수 있으며, 이는 당사의 사업 및 영업실적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
당사는 2026년 4분기부터 2027년까지의 정기 유지보수·오버홀 비용이 약 160억원 발생할 것으로 예상하며, 과거 연간 유지보수 지출은 2024년 약 67억원, 2025년 약 79억원 수준이었습니다. 이외에도 당사는 분급·투입·포장 자동화 등의 부문에서 원가경쟁력 제고를 위한 공정 개선 투자로 2026년 4분기부터 2027년 중 약 210억원을 계획하고 있습니다. 특히 소성로 관련 오버홀은 설비 정지를 수반하므로, 개선 공사 기간 중 해당 라인의 생산 차질이 불가피하며, 당사는 라인별 순차 시행을 통해 전사 생산 영향을 최소화할 계획입니다. 또한 당사는 제품 포트폴리오 다변화를 위해 전기건조기 전환, 고전압 미드니켈(HVM) 전환 등 신규 설비 투자에 약 655억원 지출 계획을 보유 중입니다. 한편, 상기 주요 설비의 개선 시기가 집중되거나 돌발 고장이 발생할 경우 생산량 감소 및 비용 증가가 당사 실적에 부정적 영향을 미칠 수 있다는 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 [당사 주요 설비 개선주기 및 예상 비용] |
| (단위: 억원) |
| 구분 | 항목 | 개선주기 | 개선사유 | 작업시기 및 예상 비용 | ||||
|---|---|---|---|---|---|---|---|---|
| 2026년 | 2027년 | |||||||
| 4분기 | 1분기 | 2분기 | 3분기 | 4분기 | ||||
| 1 | 소성로 내화물 오버홀 (CAM4, CAM5) | 7년 | 오버홀 주기 도래 | - | - | - | 20.0 | 32.7 |
| 2 | 소성로 배기 오버홀 (CAM5, CAM5N) | 1년 | 오버홀 주기 도래 | - | - | - | 2.2 | 3.3 |
| 3 | 콤프레샤 오버홀 (CAM5) | 7년 | 오버홀 주기 도래 | 1.5 | 1.5 | 1.5 | 1.5 | 1.5 |
| 4 | 소성로 히팅/구동부 오버홀 (CAM5, CAM5N) | 1년 | 오버홀 주기 도래 | 2.0 | 2.0 | 2.0 | 2.0 | 2.0 |
| 5 | 블랜더 블레이드 교체 (CAM5) | 7년 | 오버홀 주기 도래 | - | 3.2 | 7.4 | 3.2 | 3.2 |
| 6 | 건조기 유지보수 비용 (CAM5, CAM5N) | 6개월~1년 | 오버홀 주기 도래 | - | 2.1 | 3.5 | 2.1 | 3.5 |
| 7 | 건조기 샤프트씰 구조 변경 (CAM5, CAM5N) | 개선 투자 | 샤프트씰 수명 확보 | - | 2.0 | - | - | - |
| 8 | ROC 립씰 교체 (CAM5) | 4년 | 오버홀 주기 도래 | - | 0.7 | 0.7 | 0.7 | - |
| 9 | ROC 구동부 오버홀 (CAM5) | 4년 | 오버홀 주기 도래 | - | - | - | 0.7 | - |
| 10 | 에어 드라이어 겔교체 (CAM5, CAM5N) | 5년 | 오버홀 주기 초과 | 3.0 | 3.0 | 3.0 | 3.0 | 3.0 |
| 11 | 냉동기 오버홀 (CAM5) | 5년 | 오버홀 주기 초과 | - | 3.0 | - | - | - |
| 12 | 필터프레스 구동부 구조 변경 | 개선 투자 | 운영 개선 | 8.0 | 8.0 | 8.0 | 8.0 | |
| 13 | 건축물 유지보수 비용 (CAM5, CAM5N) | 1년 | 건축물 노후 보수 | 0.2 | 0.2 | 0.2 | 0.2 | 0.2 |
| 합 계 | 6.7 | 25.7 | 26.3 | 43.6 | 57.4 | |||
| 자료: 당사 제시 |
| [당사 자동화 설비 투자 예상 비용] |
| (단위: 억원) |
| 구분 | 항목 | 개선사유 | 작업시기 및 예상 비용 | ||||
|---|---|---|---|---|---|---|---|
| 2026년 | 2027년 | ||||||
| 4분기 | 1분기 | 2분기 | 3분기 | 4분기 | |||
| 1 | 분급기 청소 자동화 (CAM5, CAM5N) | 공정 개선 투자 | 15.0 | 20.0 | - | - | - |
| 2 | 전구체 투입 자동화 (CAM5N) | 공정 개선 투자 | 40.0 | - | - | 40.0 | - |
| 3 | 도펀트 투입 자동화 (CAM5N) | 공정 개선 투자 | - | - | - | - | 10.0 |
| 4 | 포장 자동화 (CAM5N) | 공정 개선 투자 | 20.0 | - | - | - | - |
| 5 | 수세 인라인화 (CAM5N) | 공정 개선 투자 | - | 25.0 | - | - | - |
| 6 | 작업환경 개선 (CAM5N) | 공정 개선 투자 | - | - | 20.0 | - | - |
| 7 | 분진 회수 자동화 (CAM5N) | 공정 개선 투자 | - | 5.0 | 5.0 | 5.0 | 5.0 |
| 합 계 | 75.0 | 50.0 | 25.0 | 45.0 | 15.0 | ||
| 자료: 당사 제시 |
| [당사 제품포트폴리오 다변화를 위한 설비 투자 예상비용] |
| (단위: 억원) |
| 구분 | 항목 | 투자사유 | 작업시기 및 예상 비용 | ||||
|---|---|---|---|---|---|---|---|
| 2026년 | 2027년 | ||||||
| 4분기 | 1분기 | 2분기 | 3분기 | 4분기 | |||
| 1 | 전기건조기 전환 투자 (CAM5N) | High Ni 90%↑ 대응 투자 & 열매유 건조기 안전측면 변경 | - | - | - | - | 160 |
| 2 | High Ni 90%↑ 전환 투자 (2단계) | 신제품 대응 투자 | - | - | 130 | - | - |
| 3 | HVM 전환 투자 (1단계) | 신제품 대응 투자 | 160 | - | - | - | - |
| 4 | HVM 전환 투자 (2단계) | 신제품 대응 투자 | - | 205 | - | - | - |
| 합 계 | 160 | 205 | 130 | - | 160 | ||
| 자료: 당사 제시 |
또한 이차전지 소재의 제조공정은 산업재해나 화재 등의 위험이 존재하며, 이는 중대한 재산상 피해나 인적 상해를 초래할 수 있습니다. 구체적으로 양극재 제조공정에는 ① 소성 공정의 고온 설비(통상 700~900℃ 내외)에서의 화상 및 화재 위험, ② 일부 열매체유 건조기에서 발생하는 유증기로 인한 폭발 위험, ③ 수산화리튬·황산니켈·황산코발트 등 화학물질의 취급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누출·화상·중독 위험, ④ 대형 회전설비·이송설비 운용에 따른 협착·끼임 사고 위험 등이 존재합니다. 당사는 2022년 1월 21일 충북 청주시 오창읍 소재 생산공장(CAM4N) 건조설비실에서 유증기로 인한 폭발 추정 화재가 발생하여 직원 1명이 사망하고 3명이 부상하는 인명피해를 입은 바 있습니다. 동 사고는 건조설비 구역에서 발생한 것으로 조사되었으며, 화학물질 유출 가능성은 없는 것으로 파악되었습니다. 사고 직후 당사는 CAM4의 가동을 약 1개월간 중단하였고, 화재가 발생한 CAM4N의 경우 산업안전보건법에 따라 약 1년간 가동을 중단하고, 사고원인 규명 및 재발방지 대책 수립을 실시하였습니다. 당사는 대응 차원에서 포항 소재 CAM5·CAM5N 등 다른 생산라인의 가동률을 높여 공급 차질을 최소화하였습니다. CAM4-N은 이후 보수공사를 거쳐 사고 발생 약 1년 후인 2023년 초 시험 양산을 재개하였습니다. 한편 동 사고는 「중대재해 처벌 등에 관한 법률」 시행(2022년 1월 27일) 6일 전에 발생하여, 중대재해처벌법 대신 산업안전보건법 위반 여부 등에 대한 관련 소송이 진행되고 있습니다.
상기 사고 발생 이후 CAM4의 경우 연간 실생산량이 2021년 기준 약 12,516톤에서 2022년 기준 약 9,873톤으로 감소하였으며, 직접적인 피해가 발생한 CAM4N의 경우 약 1년간 조업이 중단됨에 따라 2021년 기준 약 18,930톤에서 2022년 약 1,105톤까지 생산량이 감소하였습니다. 당사는 이러한 조업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유사한 NCM 계열 양극재를 생산하던 CAM5의 가동률을 높여 대응하였고, 향후 유사한 사고 발생시에도 같은 계열 라인의 가동률을 높여 대응할 예정입니다.
| [CAM4 및 CAM4N 조업 중단에 따른 영향 분석] |
| (단위: 톤) |
| 구분 | 연간생산량(2021년) | 연간생산량(2022년) | 조업에 미친 영향 | 조업 중단 기간 |
|---|---|---|---|---|
| CAM4 | 12,516 | 9,873 | -21.1% | 약 1개월 |
| CAM4N | 18,930 | 1,105 | -94.2% | 약 1년 |
| CAM5 | 23,910 | 27,615 | 15.5% | - |
| CAM5N | - | 2,217 | - | - |
| 자료: 당사 제시 |
| 주) CAM5N의 경우 2022년 당기 중 가동을 시작하였습니다. |
당사는 이와 같은 위험을 감소시키기 위해 제조공정상 엄격한 안전 절차를 도입하고 있습니다. 2022년 오창 공장 사고 이후 당사는 안전보건관리체계를 전면 재정비하였으며, ISO 14001 환경경영시스템 및 ISO45001 안전보건경영시스템과 연계한 통합 안전관리 체계 구축, 고온 설비 및 유증기 발생 구역에 대한 정기 점검 강화, 유증기 폭발 위험이 낮은 전기건조기 교체, 화학물질 취급 공정에 대한 표준작업절차(SOP) 고도화, 임직원 안전교육 의무화 등의 조치를 시행하고 있습니다. 또한 중대재해처벌법 시행에 따라 경영책임자 차원의 안전보건 목표 설정 및 예산 편성, 안전보건 전담 조직 운영 등 법령상 요구되는 안전보건관리체계를 구축·이행하고 있습니다.
| [발생 가능한 사고 유형 및 이에 대한 당사 예방책 및 대응방안] |
| 구분 | 발생 가능한 대표적인 사고 유형 | 당사 예방책 | 사고 발생시 대응방안 |
|---|---|---|---|
| 1 | 고온설비에서의 화재위험 예방대책 | - 설비 내부 규정온도 이탈 시 자동으로 전원 차단 interlock 구축- 고위험 설비 자동소화설비 설치- 24시간 방재 모니터링 AI 시스템 가동 | - 화재 발생 시 방재실 및 자위소방대에 의한 신속 초기 대응- 에너지원 차단 및 인원 대피 |
| 2 | 유증기로 인한 폭발위험 | - 방폭설비 적용 및 접지 실시 - 유증기 감지 및 환기설비 구축- 유증기 발생 설비에 type 변경 | |
| 3 | 화학물질 취급 시 누출, 화상, 중독위험 | - 작업별 보호구 착용 기준수립 및 착용- 국소배기장치를 활용한 근로자 노출 방지 | - 현장 비상 샤워기를 이용한 세척 및 건강관리실 치료- 필요 시 전문병원 연계를 통한 2차 치료 지원 |
| 4 | 협착 끼임사고 위험 | - 회전체 및 움직임 있는 설비에 대한 안전커버 설치- interlock를 설치하여 임의 제거시 설비 가동 중단 | - 에너지원 차단- 사후 위험성평가 실시 및 개선조치 후 재가동 |
| 자료: 당사 제시 |
당사는 안전보건관리체계 구축, 정기 점검 강화, 표준작업절차 고도화 등을 통해 제조공정상 안전사고 위험을 감소시키기 위한 노력을 지속하고 있으며, 이러한 노력은 2022년 오창 공장 사고 이후 한층 강화된 형태로 운영되고 있습니다. 그러나 당사의 노력에도 불구하고 제품의 제조 과정에서 사고가 발생할 가능성을 완전히 배제할 수 없으며, 사고 발생 시 생산이 중단되거나 지연될 수 있고, 인적 상해 또는 재산상 피해가 발생하는 경우 민사상 손해배상 청구뿐 아니라 중대재해처벌법에 따른 경영책임자에 대한 형사처벌 가능성도 존재합니다. 이는 당사의 생산 차질, 평판 훼손, 추가 비용 발생 등을 통해 당사의 사업, 영업실적 및 재무상태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 아울러 헝가리 등 해외 생산법인 확대에 따라 다수의 사업장에서 동시에 안전관리 수준을 유지해야 하는 부담도 증가하고 있습니다. 투자자께서는 이차전지 제조공정과 관련된 위험을 면밀히 검토하시고, 당사의 사업, 영업실적 및 재무상태에 부정적인 영향이 미칠 수 있다는 점을 인지해주시기 바랍니다.
| [하. 지적재산권 등 관련 위험] 당사가 영위하고 있는 이차전지용 소재 제조 및 개발업은 고도의 기술을 요하는 사업으로서, 전방업체들에게 필요성과 경쟁력을 인정받는 고품질의 양극재에 필요한 제조 및 양산 기술을 개발하고 유지하는 것은 당사의 성공을 위한 핵심적인 요소 입니다. 관련된 개발은 큰 이익을 가져다 줄 수 있으나, 연구개발을 거쳐 성공적인 양산에 이르기까지 오랜 시간과 막대한 규모의 비용을 필요로 합니다. 당사는 오랜 시간 동안의 연구개발을 통해 취득한 기술을 지적재산권으로서 보호받기 위하여 국내 및 해외에서 특허 등록을 비롯하여 적극적인 조치를 취하고 있으나, 이러한 당사의 노력이 항상 성공적이라는 보장은 존재하지 아니합니다. 특허는 지적재산권 보호를 위해 유용한 수단이나, 만일 특허의 등록이 적시에 이루어지지 않거나, 특허가 등록되더라도 효과적으로 관리하지 못하는 경우 제3자에 의한 특허 무효 소송 등을 통해 특허가 무효 또는 소멸될 수 있고 이 경우 당사는 견고한 기술진입장벽을 구축하지 못하여 사업경쟁력이 약화될 수 있습니다. 이처럼 당사가 사업의 영위에 필수적인 지적재산권이나 영업비밀을 효과적으로 보호하지 못하는 경우, 이는 당사의 사업 및 재무에 부정적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 |
당사가 영위하고 있는 이차전지용 소재 제조 및 개발업은 고도의 기술을 요하는 사업으로서, 전방업체들에게 필요성과 경쟁력을 인정받는 고품질의 양극재에 필요한 제조 및 양산 기술을 개발하고 유지하는 것은 당사의 성공을 위한 핵심적인 요소입니다. 관련된 개발은 큰 이익을 가져다 줄 수 있으나, 연구개발을 거쳐 성공적인 양산에 이르기까지 오랜 시간과 막대한 규모의 비용을 필요로 합니다. 당사는 오랜 시간 동안의 연구개발을 통해 취득한 기술을 지적재산권으로서 보호받기 위하여 국내 및 해외에서 특허 등록을 비롯하여 적극적인 조치를 취하고 있으나, 이러한 당사의 노력이 항상 성공적이라는 보장은 존재하지 아니합니다.당사는 사업과 관련된 중요한 지적재산권을 보유하고 있으며, 2026년 반기말 기준 보유현황은 하기와 같습니다.
| [당사 지적재산권 보유 현황] |
| (단위 : 건) |
| 구 분 | 특허 총계 |
|---|---|
| 등록 | 174 |
| 출원 | - |
| 합계 | 174 |
| 자료: 당사 2026년 반기보고서 |
상세 내역은 다음과 같습니다.
| [당사 지적재산권 보유 현황 - 상세] |
| 순번 | 발명의 명칭 | 출원 날짜 | 출원 번호 | 상태 정보 | 근거법령 | 취득소요 기간/인력 |
|---|---|---|---|---|---|---|
| 1 | 망간복합 수산화물, 그의 제조방법 및 그를 포함하는양극활물질 | 2000-12-28 | 10-2000-0083655 | 소멸 | 특허법 | 3년/3명 |
| 2 | 리튬 이차 전지용 양극 활물질, 그의 제조방법 및 그를이용하여 제조된 리튬 이차 전지 | 2003-02-13 | 10-2003-0009023 | 소멸 | 특허법 | 2년/3명 |
| 3 | 비수계 전해질 2차 전지용 정극 활물질 및 그 제조방법 | 2003-03-11 | 10-2003-0015027 | 소멸 | 특허법 | 2년/3명 |
| 4 | 리튬 이차 전지용 음극 활물질, 그의 제조방법 및 그를이용하여 제조된 리튬 이차 전지 | 2003-04-23 | 10-2003-0025645 | 소멸 | 특허법 | 2년/3명 |
| 5 | 비수계 전해질 리튬 이차전지용 양극활물질, 그 제조방법및 그를 포함하는 리튬 이차전지 | 2004-07-19 | 10-2004-0056104 | 등록 | 특허법 | 2년/3명 |
| 6 | 비수계 전해질 2차 전지 양극 활물질용 리튬-니켈 복합산화물, 그 제조방법 및 그를 포함하는 양극 활물질 | 2004-07-21 | 10-2004-0056875 | 등록 | 특허법 | 2년/3명 |
| 7 | 비수계 전해질 리튬 이차전지용 양극활물질, 그 제조방법및 그를 포함하는 리튬 이차전지 | 2005-03-11 | 10-2005-0020601 | 등록 | 특허법 | 1년/3명 |
| 8 | 향상된 정극 코팅성을 가지는 리튬이차전지용 정극 및 이를이용한 리튬이차전지 | 2005-11-09 | 10-2005-0106944 | 등록 | 특허법 | 1년/3명 |
| 9 | 비수계 전해질 리튬 이차전지용 양극활물질, 그 제조방법및 이를 포함하는 리튬 이차전지 | 2005-12-09 | 10-2005-0120796 | 등록 | 특허법 | 2년/3명 |
| 10 | 2차 전지용 양극 활물질, 그 제조 방법 및 이를 포함하는 리튬이차전지 | 2006-01-20 | 10-2006-0006532 | 등록 | 특허법 | 2년/3명 |
| 11 | 하이드로 싸이클론을 이용한 리튬 이차전지 양극 활물질의제조방법 및 그 제조장치 | 2006-05-08 | 10-2006-0040866 | 등록 | 특허법 | 2년/4명 |
| 12 | 리튬 이차 전지용 양극 활물질 및 이를 포함하는 리튬 이차전지 | 2008-09-30 | 10-2008-0096318 | 등록 | 특허법 | 3년/4명 |
| 13 | 리튬이차전지용 양극 활물질 및 이를 포함하는 리튬이차전지 | 2009-03-11 | 10-2009-0020730 | 등록 | 특허법 | 3년/7명 |
| 14 | 이차 전지용 양극활물질 전구체 제조시 발생하는 중금속 및 고농도의 총질소가 함유된 폐수 처리 방법 | 2009-12-01 | 10-2009-0117563 | 등록 | 특허법 | 3년/4명 |
| 15 | 리튬 복합산화물 및 그 제조방법 | 2009-12-31 | 10-2009-0135975 | 등록 | 특허법 | 2년/3명 |
| 16 | 회분식 반응기를 사용하여 농도구배층을 가지는 리튬이차전지용 양극활물질전구체, 양극활물질을 제조하는 방법 및 이에 의하여 제조된 리튬이차전지용 양극활물질 전구체, 양극활물질 | 2010-01-14 | 10-2010-0003580 | 등록 | 특허법 | 2년/4명 |
| 17 | 금속복합산화물을 포함하는 2차전지용 양극활물질의 제조방법 및 그에 의하여 제조된 금속복합산화물을 포함하는 2차전지용 양극활물질 | 2010-04-09 | 10-2010-0032508 | 등록 | 특허법 | 2년/5명 |
| 18 | 리튬 이차 전지 양극활물질 전구체의 제조방법, 이에 의하여 제조된 리튬 이차전지 양극활물질 전구체, 및 상기 리튬 이차전지 양극활물질 전구체를 이용한 리튬 이차전지 양극활물질의 제조방법, 이에 의하여 제조된 리튬 이차전지 양극활물질 | 2010-07-21 | 10-2010-0070451 | 등록 | 특허법 | 3년/6명 |
| 19 | 리튬 이차전지용 양극활물질의 제조방법, 그에 의하여 제조된 리튬 이차전지용 양극활물질 및 그를 이용한 리튬 이차전지 | 2010-07-22 | 10-2010-0070920 | 등록 | 특허법 | 2년/4명 |
| 20 | 리튬이차전지용 양극활물질의 제조방법, 그에 의하여 제조된 리튬이차전지용 양극활물질 및 그를 이용한 리튬 이차전지 | 2011-03-14 | 10-2011-0022457 | 등록 | 특허법 | 2년/3명 |
| 21 | 양극활물질, 상기 양극활물질을 포함하는 리튬이차전지 및 상기 리튬 이차 전지를 전기화학적으로 활성화시키는 방법 | 2012-06-27 | 10-2012-0069019 | 등록 | 특허법 | 2년/6명 |
| 22 | 리튬이차전지용 양극활물질의 제조방법 및 이에 의하여 제조된 리튬이차전지용 양극활물질 | 2012-12-28 | 10-2012-0156268 | 등록 | 특허법 | 2년/5명 |
| 23 | 리튬 니켈산화물과 리튬 망간 산화물의 복합체 제조 방법 및 이에 의하여 제조된 리튬 니켈 산화물과 리튬 망간 산화물의 복합체 | 2012-12-28 | 10-2012-0157178 | 등록 | 특허법 | 7년/4명 |
| 24 | 리튬복합산화물 및 이의 제조 방법 | 2012-12-28 | 10-2012-0157518 | 등록 | 특허법 | 7년/6명 |
| 25 | 리튬이차전지용 양극활물질의 제조방법 및 그에 의한 리튬이차전지용 양극활물질 | 2012-12-31 | 10-2012-0157975 | 등록 | 특허법 | 7년/6명 |
| 26 | 리튬 이차 전지용 양극활물질의 제조 방법 및 이에 의하여 제조된 리튬 이차 전지용 양극활물질 | 2013-11-08 | 10-2013-0135106 | 등록 | 특허법 | 2년/9명 |
| 27 | 리튬 니켈 산화물과 리튬과량 망간 산화물 복합체의 제조 방법 및 이에 의하여 제조된 리튬 니켈 산화물과 리튬과량 망간 산화물 복합체 | 2013-12-30 | 10-2013-0166996 | 등록 | 특허법 | 2년/3명 |
| 28 | 고출력 장수명을 나타내는 혼합 양극활물질 | 2013-12-30 | 10-2013-0167592 | 등록 | 특허법 | 6년/5명 |
| 29 | 2차 전지용 양극활물질의 제조방법 및 이에 의하여 제조되는 2차 전지용 양극활물질 | 2013-12-31 | 10-2013-0167990 | 등록 | 특허법 | 2년/5명 |
| 30 | 고에너지 밀도의 혼합 양극활물질 | 2014-01-16 | 10-2014-0005533 | 등록 | 특허법 | 1년/5명 |
| 31 | 겔화 현상이 방지된 리튬 이차전지용 양극활물질의 제조 방법 및 이에 의하여 제조된 리튬 이차전지용 양극활물질 | 2014-02-22 | 10-2014-0020986 | 등록 | 특허법 | 2년/5명 |
| 32 | 리튬 이차 전지용 양극 활물질의 제조 방법 및 이에 의항 제조된 리튬 이차 전지용 양극 활물질 | 2014-03-27 | 10-2014-0035832 | 등록 | 특허법 | 2년/5명 |
| 33 | 리튬 이차 전지용 양극 활물질 및 이를 포함하는 리튬 이차 전지 | 2014-08-07 | 10-2014-0101843 | 등록 | 특허법 | 1년/6명 |
| 34 | 리튬 이차 전지용 양극활물질 및 이를 포함하는 리튬 이차 전지 | 2014-09-11 | 10-2014-0119852 | 등록 | 특허법 | 1년/6명 |
| 35 | 리튬 이차 전지용 양극활물질 및 이를 포함하는 리튬 이차 전지 | 2014-10-02 | 10-2014-0132750 | 등록 | 특허법 | 1년/6명 |
| 36 | 농도 구배를 나타내는 리튬 이차전지용 양극활물질 전구체 및 양극활물질을 제조하는 방법, 및 이에 의하여 제조된 농도 구배를 나타내는 리튬 이차전지용 양극활물질 전구체 및 양극활물질 | 2014-12-31 | 10-2014-0195306 | 등록 | 특허법 | 5년/6명 |
| 37 | 리튬 이차 전지용 양극활물질의 제조 방법 및 이에 의하여 제조된 리튬 이차 전지용 양극활물질 | 2015-01-09 | 10-2015-0003710 | 등록 | 특허법 | 4년/5명 |
| 38 | 양극활물질 및 이의 제조 방법 | 2015-11-13 | 10-2015-0159394 | 등록 | 특허법 | 3년/3명 |
| 39 | 코발트 코팅 전구체의 제조 방법, 이에 의하여 제조된 코발트 코팅 전구체 및 이를 이용하여 제조된 양극활물질 | 2016-01-05 | 10-2016-0001005 | 등록 | 특허법 | 3년/7명 |
| 40 | 리튬이차전지 양극활물질의 제조 방법 및 이에 의하여 제조된 리튬이차전지 양극활물질 | 2016-05-04 | 10-2016-0055094 | 등록 | 특허법 | 2년/5명 |
| 41 | 폐양극활물질을 재활용한 양극활물질 전구체의 제조 방법, 이에 의하여 제조된 양극활물질 전구체, 및 이를 이용한 양극활물질의 제조 방법, 이에 의하여 제조된 양극활물질 | 2016-09-13 | 10-2016-0118307 | 등록 | 특허법 | 2년/5명 |
| 42 | 리튬 이차전지용 리튬복합 산화물 및 이의 제조 방법 | 2016-10-10 | 10-2016-0130562 | 등록 | 특허법 | 2년/7명 |
| 43 | 리튬 이차전지용 리튬복합 산화물 및 이의 제조 방법 | 2016-10-10 | 10-2016-0130563 | 등록 | 특허법 | 2년/7명 |
| 44 | 리튬 이차전지용 리튬복합 산화물 및 이의 제조 방법 | 2016-10-10 | 10-2016-0130564 | 등록 | 특허법 | 2년/7명 |
| 45 | 리튬 이차전지용 리튬복합 산화물 및 이의 제조 방법 | 2016-10-10 | 10-2016-0130565 | 등록 | 특허법 | 2년/7명 |
| 46 | 리튬 이차전지용 리튬복합 산화물 및 이의 제조 방법 | 2016-10-10 | 10-2016-0130566 | 등록 | 특허법 | 2년/7명 |
| 47 | 양극활물질의 제조 방법 및 이에 의하여 제조된 양극활물질 | 2016-12-22 | 10-2016-0176783 | 등록 | 특허법 | 2년/5명 |
| 48 | 양극활물질 및 이의 제조 방법 | 2018-01-17 | 10-2018-0006288 | 등록 | 특허법 | 1년/3명 |
| 49 | 리튬 복합 산화물 | 2018-04-25 | 10-2018-0048157 | 등록 | 특허법 | 2년/6명 |
| 50 | 리튬 이차 전지용 양극활물질 전구체, 및 이를 이용한 리튬 이차 전지용 양극활물질 | 2018-08-16 | 10-2018-0095750 | 등록 | 특허법 | 2년/6명 |
| 51 | 리튬 복합 산화물 및 이의 제조 방법 | 2018-10-23 | 10-2018-0126427 | 등록 | 특허법 | 2년/7명 |
| 52 | 리튬복합산화물 및 이의 제조 방법 | 2018-11-19 | 10-2018-0142946 | 등록 | 특허법 | 2년/7명 |
| 53 | 양극 활물질 및 이를 포함하는 리튬 이차전지 | 2019-03-29 | 10-2019-0037016 | 등록 | 특허법 | 2년/4명 |
| 54 | 양극 활물질 및 이를 포함하는 리튬 이차전지 | 2019-03-29 | 10-2019-0036986 | 등록 | 특허법 | 2년/4명 |
| 55 | 리튬 복합 산화물, 리튬 이차전지용 양극 활물질 및 이를 포함하는 리튬 이차전지 | 2019-04-19 | 10-2019-0046060 | 등록 | 특허법 | 2년/4명 |
| 56 | 리튬 복합 산화물, 리튬 이차전지용 양극 활물질 및 이를 포함하는 리튬 이차전지 | 2019-05-24 | 10-2019-0061433 | 등록 | 특허법 | 3년/4명 |
| 57 | 양극 활물질 및 이를 포함하는 리튬 이차전지 | 2019-05-29 | 10-2019-0062986 | 등록 | 특허법 | 2년/4명 |
| 58 | 양극 활물질 및 이를 포함하는 리튬 이차전지 | 2019-07-09 | 10-2019-0082546 | 등록 | 특허법 | 2.3년/4명 |
| 59 | 양극 활물질 및 이를 포함하는 리튬 이차전지 | 2019-08-19 | 10-2019-0100998 | 등록 | 특허법 | 2년/5명 |
| 60 | 리튬복합산화물 및 이의 제조 방법 | 2019-09-02 | 10-2019-0108161 | 등록 | 특허법 | 2년/4명 |
| 61 | 리튬 복합 산화물 및 이를 포함하는 리튬 이차전지 | 2019-10-10 | 10-2019-0125099 | 등록 | 특허법 | 2년/9명 |
| 62 | 리튬 복합 산화물 전구체, 이의 제조 방법 및 이를 이용하여 제조된 리튬 복합 산화물 | 2019-10-15 | 10-2019-0127411 | 등록 | 특허법 | 2년/10명 |
| 63 | 리튬 복합 산화물 전구체, 이의 제조 방법 및 이를 이용하여 제조된 리튬 복합 산화물 | 2019-10-15 | 10-2019-0127411 | 등록 | 특허법 | 2년/5명 |
| 64 | 양극 활물질 및 이를 포함하는 리튬 이차전지 | 2019-10-18 | 10-2019-0129755 | 등록 | 특허법 | 1.3년/9명 |
| 65 | 리튬 복합 산화물 및 이를 포함하는 리튬 이차전지 | 2019-10-31 | 10-2019-0137149 | 등록 | 특허법 | 1.5년/9명 |
| 66 | 리튬 복합 산화물 | 2019-10-31 | 10-2019-0137539 | 등록 | 특허법 | 2년/9명 |
| 67 | 분체 진공탈기장치 | 2019-11-08 | 10-2019-0142660 | 등록 | 특허법 | 0.5년/1명 |
| 68 | 양극 활물질 및 이를 포함하는 리튬 이차전지 | 2020-03-27 | 10-2020-0037343 | 등록 | 특허법 | 1.6년/3명 |
| 69 | 리튬 이차전지 양극활물질, 이의 제조방법, 및 이를 포함하는 리튬 이차전지 | 2020-04-27 | 10-2020-0051074 | 등록 | 특허법 | 2.2년/5명 |
| 70 | 리튬 복합 산화물 및 이를 포함하는 리튬 이차전지 | 2020-04-28 | 10-2020-0051352 | 등록 | 특허법 | 2.6년/4명 |
| 71 | 양극 활물질 및 이를 포함하는 리튬 이차전지 | 2020-05-19 | 10-2020-0059446 | 등록 | 특허법 | 2.2년/8명 |
| 72 | 양극 활물질 및 이를 포함하는 리튬 이차전지 | 2020-06-18 | 10-2020-0074253 | 등록 | 특허법 | 1.5년/8명 |
| 73 | 리튬 이차전지 양극활물질, 이의 제조방법, 및 이를 포함하는 리튬 이차전지 | 2020-06-26 | 10-2020-0078294 | 등록 | 특허법 | 2.5년/5명 |
| 74 | 리튬이차전지용 양극 활물질 조성물 및 이를 포함하는 리튬 이차전지 | 2020-07-01 | 10-2020-0080824 | 등록 | 특허법 | 1년/6명 |
| 75 | 양극 활물질 및 이를 포함하는 리튬 이차전지 | 2020-08-28 | 10-2020-0109044 | 등록 | 특허법 | 2.5년/3명 |
| 76 | 양극 활물질 및 이를 포함하는 리튬 이차전지 | 2020-09-02 | 10-2020-0111715 | 등록 | 특허법 | 1.8년/3명 |
| 77 | 양극 활물질 및 이를 포함하는 리튬 이차전지 | 2020-10-12 | 10-2020-0131135 | 등록 | 특허법 | 2.5년/3명 |
| 78 | 양극 활물질 및 이를 포함하는 리튬 이차전지 | 2020-10-14 | 10-2020-0132472 | 등록 | 특허법 | 2.2년/3명 |
| 79 | 리튬 이차전지용 양극활물질, 이의 제조방법 및 이를 포함하는 리튬 이차전지 | 2020-10-16 | 10-2020-0134483 | 등록 | 특허법 | 2.9년/3명 |
| 80 | 리튬 이차전지 양극활물질, 이의 제조방법, 및 이를 포함하는 리튬 이차전지 | 2020-10-19 | 10-2020-0135029 | 등록 | 특허법 | 2.8년/5명 |
| 81 | 리튬 이차전지용 양극 첨가제 및 이를 포함하는 양극재 | 2020-10-23 | 10-2020-0138272 | 등록 | 특허법 | 2.1년/3명 |
| 82 | 양극 활물질 및 이를 포함하는 리튬 이차전지 | 2020-10-26 | 10-2020-0139117 | 등록 | 특허법 | 2.7년/9명 |
| 83 | 리튬 이차전지용 양극 활물질의 제조 방법 | 2020-10-27 | 10-2020-0140546 | 등록 | 특허법 | 2년/9명 |
| 84 | 양극활물질 및 이의 제조 방법 | 2020-12-07 | 10-2020-0169792 | 등록 | 특허법 | 2년/4명 |
| 85 | 폐-양극 활물질을 이용한 리튬 이차전지용 양극 활물질의 제조 방법 | 2020-12-24 | 10-2020-0183671 | 등록 | 특허법 | 2.7년/4명 |
| 86 | 리튬 이차전지용 양극 활물질 및 이를 포함하는 리튬 이차전지 | 2021-03-25 | 10-2021-0038810 | 등록 | 특허법 | 2년/3명 |
| 87 | 양극 활물질 및 이를 사용하는 리튬 이차전지 | 2021-03-31 | 10-2021-0041749 | 등록 | 특허법 | 2.8년/4명 |
| 88 | 양극 활물질 및 이를 포함하는 리튬 이차전지 | 2021-04-28 | 10-2021-0054865 | 등록 | 특허법 | 0.5년/4명 |
| 89 | 리튬 이차전지용 양극활물질, 이의 제조방법 및 이를 포함하는 리튬 이차전지 | 2021-05-25 | 10-2021-0067237 | 등록 | 특허법 | 3.6년/4명 |
| 90 | 리튬 복합 산화물, 리튬 이차전지용 양극 활물질 및 이를 포함하는 리튬 이차전지 | 2021-06-09 | 10-2021-0074599 | 등록 | 특허법 | 0.3년/4명 |
| 91 | 양극 활물질 및 이의 제조 방법 | 2021-06-09 | 10-2021-0074935 | 등록 | 특허법 | 2.2년/7명 |
| 92 | 양극 활물질 및 이를 포함하는 리튬 이차전지 | 2021-06-09 | 10-2021-0074551 | 등록 | 특허법 | 4.5년/6명 |
| 93 | 양극 활물질 및 이를 포함하는 리튬 이차전지 | 2021-06-11 | 10-2021-0075852 | 등록 | 특허법 | 3.1년/10명 |
| 94 | 리튬 이차전지용 양극활물질, 이의 제조방법 및 이를 포함하는 리튬 이차전지 | 2021-06-21 | 10-2021-0080133 | 등록 | 특허법 | 3.1년/4명 |
| 95 | 리튬 이차전지용 양극활물질, 이의 제조방법 및 이를 포함하는 리튬 이차전지 | 2021-06-21 | 10-2021-0080132 | 등록 | 특허법 | 3.6년/4명 |
| 96 | 양극 활물질 및 이를 포함하는 리튬 이차전지 | 2021-10-06 | 10-2021-0132107 | 등록 | 특허법 | 3.4년/4명 |
| 97 | 양극 활물질 및 이를 포함하는 리튬 이차전지 | 2021-10-18 | 10-2021-0138123 | 등록 | 특허법 | 4.7년/5명 |
| 98 | 양극 활물질 및 이를 포함하는 리튬 이차전지 | 2021-10-21 | 10-2021-0140793 | 등록 | 특허법 | 1.3년/4명 |
| 99 | 양극 활물질 및 이를 포함하는 리튬 이차전지 | 2021-10-26 | 10-2021-0143301 | 등록 | 특허법 | 2.4년/5명 |
| 100 | 양극 활물질 및 이를 포함하는 리튬 이차전지 | 2021-10-26 | 10-2021-0143300 | 등록 | 특허법 | 3.2년/6명 |
| 101 | 음극 활물질 및 이를 사용하는 리튬 이차전지 | 2021-10-27 | 10-2021-0144362 | 등록 | 특허법 | 3.6년/6명 |
| 102 | 양극 활물질 및 이의 제조 방법 | 2021-10-27 | 10-2021-0144258 | 등록 | 특허법 | 3.8년/5명 |
| 103 | 양극 활물질 및 이를 포함하는 리튬 이차전지 | 2021-10-27 | 10-2021-0144259 | 등록 | 특허법 | 4.7년/5명 |
| 104 | 고체 이차전지용 양극활물질 및 이를 포함하는 고체 이차전지 | 2021-10-28 | 10-2021-0146129 | 등록 | 특허법 | 2.9년/5명 |
| 105 | 고체 이차전지용 양극활물질 제조방법 | 2021-10-28 | 10-2021-0146130 | 등록 | 특허법 | 2.9년/5명 |
| 106 | 양극 활물질 및 이를 포함하는 리튬 이차전지 | 2021-10-28 | 10-2021-0145309 | 등록 | 특허법 | 3.3년/7명 |
| 107 | 양극 활물질 및 이를 포함하는 리튬 이차전지 | 2021-10-28 | 10-2021-0145310 | 등록 | 특허법 | 4.7년/5명 |
| 108 | 고체 이차전지용 양극활물질 제조방법 | 2021-10-29 | 10-2021-0146268 | 등록 | 특허법 | 2.9년/5명 |
| 109 | 양극 활물질 및 이를 포함하는 리튬 이차전지 | 2021-12-15 | 10-2021-0179747 | 등록 | 특허법 | 0.7년/3명 |
| 110 | 양극물질 통합처리장치 | 2022-03-04 | 10-2022-0027857 | 등록 | 특허법 | 0.5년/4명 |
| 111 | 양극물질 통합처리장치 | 2022-03-04 | 10-2022-0027858 | 등록 | 특허법 | 0.5년/4명 |
| 112 | 양극물질 통합처리장치 | 2022-03-04 | 10-2022-0027859 | 등록 | 특허법 | 0.5년/4명 |
| 113 | 양극 활물질 및 이를 포함하는 리튬 이차전지 | 2022-05-10 | 10-2022-0057071 | 등록 | 특허법 | 0.8년/3명 |
| 114 | 리튬 이차전지 양극활물질, 이의 제조방법, 및 이를 포함하는 리튬 이차전지 | 2022-06-15 | 10-2022-0072915 | 등록 | 특허법 | 0.9년/5명 |
| 115 | 양극 활물질 및 이를 포함하는 리튬 이차전지 | 2022-06-16 | 10-2022-0073305 | 등록 | 특허법 | 3.7년/4명 |
| 116 | 양극 활물질 및 이를 포함하는 리튬 이차전지 | 2022-08-04 | 10-2022-0097498 | 등록 | 특허법 | 0.9년/8명 |
| 117 | 리튬 복합 산화물 및 이를 포함하는 리튬 이차전지 | 2022-08-19 | 10-2022-0104139 | 등록 | 특허법 | 0.7년/3명 |
| 118 | 양극 활물질 및 이를 사용하는 리튬 이차전지 | 2022-09-02 | 10-2022-0111203 | 등록 | 특허법 | 3.0년/7명 |
| 119 | 양극 활물질 및 이를 포함하는 리튬 이차전지 | 2022-10-14 | 10-2022-0132299 | 등록 | 특허법 | 2.9년/3명 |
| 120 | 전구 물질 소성용 내화갑 | 2022-10-19 | 10-2022-0134589 | 등록 | 특허법 | 2.5년/13명 |
| 121 | 양극 활물질 및 이를 사용하는 리튬 이차전지 | 2022-10-19 | 10-2022-0134683 | 등록 | 특허법 | 3.7년/4명 |
| 122 | 양극 활물질 및 이를 포함하는 리튬 이차전지 | 2022-10-23 | 10-2022-0137483 | 등록 | 특허법 | 2.6년/4명 |
| 123 | 리튬 이차전지용 양극 활물질 및 이의 제조 방법 | 2022-10-26 | 10-2022-0139072 | 등록 | 특허법 | 0.9년/9명 |
| 124 | 양극 활물질 및 이를 포함하는 리튬 이차전지 | 2022-10-26 | 10-2022-0139068 | 등록 | 특허법 | 2.5년/3명 |
| 125 | 리튬 이차전지 | 2022-10-26 | 10-2022-0139450 | 등록 | 특허법 | 2.6년/3명 |
| 126 | 고체전해질 및 이의 제조방법 | 2022-10-27 | 10-2022-0140030 | 등록 | 특허법 | 2.9년/6명 |
| 127 | 양극 활물질 및 이를 포함하는 리튬 이차전지 | 2022-10-27 | 10-2022-0140211 | 등록 | 특허법 | 3.1년/5명 |
| 128 | 고체전해질 및 이의 제조방법 | 2022-10-27 | 10-2022-0140321 | 등록 | 특허법 | 3.2년/6명 |
| 129 | 양극 활물질 및 이를 포함하는 리튬 이차전지 | 2022-10-27 | 10-2022-0140025 | 등록 | 특허법 | 3.4년/5명 |
| 130 | 소듐 이차전지용 양극 활물질, 이의 제조방법 및 이를 포함 하는 소듐 이차전지 | 2022-10-31 | 10-2022-0143187 | 등록 | 특허법 | 2.5년/5명 |
| 131 | 리튬 이온 전도성 황화물계 화합물의 제조방법, 이로부터 제조된 리튬이온 전도성 황화물계 화합물 및 이를 포함하는 고체 전해질 | 2022-10-31 | 10-2022-0142322 | 등록 | 특허법 | 3.5년/6명 |
| 132 | 리튬 복합 산화물 및 이를 포함하는 이차전지용 양극활물질 | 2022-10-31 | 10-2022-0143073 | 등록 | 특허법 | 3.1년/4명 |
| 133 | 리튬 복합 산화물 및 이를 포함하는 이차전지용 양극활물질 | 2022-10-31 | 10-2022-0143043 | 등록 | 특허법 | 3.2년/4명 |
| 134 | 이차전지용 음극 활물질, 이의 제조방법 및 이를 포함하는 리튬 이차전지 | 2022-10-31 | 10-2022-0142847 | 등록 | 특허법 | 3.0년/2명 |
| 135 | 소듐 이차전지용 양극 활물질, 이의 제조방법 및 이를 포함 하는 소듐 이차전지 | 2022-10-31 | 10-2022-0143013 | 등록 | 특허법 | 3.1년/5명 |
| 136 | 소듐 이차전지용 양극 활물질, 이의 제조방법 및 이를 포함 하는 소듐 이차전지 | 2022-10-31 | 10-2022-0142644 | 등록 | 특허법 | 3.1년/5명 |
| 137 | 소듐 이차전지용 양극 활물질, 이의 제조방법 및 이를 포함 하는 소듐 이차전지 | 2022-10-31 | 10-2022-0143118 | 등록 | 특허법 | 3.1년/5명 |
| 138 | 리튬 복합 산화물 및 이를 포함하는 리튬 이차전지 | 2022-11-15 | 10-2022-0152294 | 등록 | 특허법 | 0.3년/4명 |
| 139 | 양극 활물질 및 이를 포함하는 리튬 이차전지 | 2022-12-15 | 10-2022-0175507 | 등록 | 특허법 | 0.8년/3명 |
| 140 | 리튬 복합 산화물 및 이를 포함하는 리튬 이차전지 | 2023-02-28 | 10-2023-0026753 | 등록 | 특허법 | 0.4년/4명 |
| 141 | 양극 활물질 및 이를 포함하는 리튬 이차전지 | 2023-03-31 | 10-2023-0042521 | 등록 | 특허법 | 0.6년/3명 |
| 142 | 리튬 이차전지용 양극활물질, 이의 제조방법, 및 이를 포함하는 리튬 이차 전지 | 2023-04-04 | 10-2023-0044072 | 등록 | 특허법 | 1.5년/5명 |
| 143 | 전구물질 소성용 내화갑 | 2023-06-01 | 10-2023-0070671 | 등록 | 특허법 | 2.5년/10명 |
| 144 | 전구물질 소성용 내화갑 | 2023-06-01 | 10-2023-0070670 | 등록 | 특허법 | 2.5년/10명 |
| 145 | 양극 활물질 및 이를 포함하는 리튬 이차전지 | 2023-06-19 | 10-2023-0077849 | 등록 | 특허법 | 2.3년/7명 |
| 146 | 양극 활물질 및 이를 포함하는 리튬 이차전지 | 2023-06-28 | 10-2023-0083570 | 등록 | 특허법 | 0.4년/8명 |
| 147 | 양극 활물질 및 이를 포함하는 리튬 이차전지 | 2023-07-18 | 10-2023-0093010 | 등록 | 특허법 | 3.6년/9명 |
| 148 | 리튬 이차전지 양극활물질, 이의 제조방법, 및 이를 포함하는 리튬 이차전지 | 2023-07-18 | 10-2023-0093098 | 등록 | 특허법 | 1.4년/5명 |
| 149 | 전구물질 소성용 내화갑 | 2023-08-03 | 10-2023-0101693 | 등록 | 특허법 | 2.1년/8명 |
| 150 | 양극 활물질 및 이를 포함하는 리튬 이차전지 | 2023-09-20 | 10-2023-0125245 | 등록 | 특허법 | 3.7년/8명 |
| 151 | 리튬 이차전지용 양극활물질, 이의 제조방법 및 이를 포함하는 리튬 이차전 | 2023-09-26 | 10-2023-0128987 | 등록 | 특허법 | 1.3년/3명 |
| 152 | 양극 활물질 및 이를 포함하는 리튬 이차전지 | 2023-10-10 | 10-2023-0134291 | 등록 | 특허법 | 2.2년/3명 |
| 153 | 리튬 이차전지용 양극 활물질 및 이를 사용하는 리튬 이차전지 | 2023-10-26 | 10-2023-0144467 | 등록 | 특허법 | 2.3년/7명 |
| 154 | 리튬 이차전지용 양극 활물질 및 이를 사용하는 리튬 이차전지 | 2023-10-26 | 10-2023-0144439 | 등록 | 특허법 | 2.5년/7명 |
| 155 | 양극 활물질 및 이를 포함하는 리튬 이차전지 | 2023-10-27 | 10-2023-0145590 | 등록 | 특허법 | 2.3년/4명 |
| 156 | 양극 활물질 전구체, 이의 제조 방법, 양극 활물질 및 이의 제조 방법 | 2023-10-30 | 10-2023-0146432 | 등록 | 특허법 | 2.3년/3명 |
| 157 | 소듐 이차전지용 양극 활물질, 이의 제조방법 및 이를 포함하는 소듐 이차전지 | 2023-10-31 | 10-2023-0147305 | 등록 | 특허법 | 1.9년/3명 |
| 158 | 로터리 마이크로파 장치 | 2023-10-31 | 10-2023-0147509 | 등록 | 특허법 | 2.1년/6명 |
| 159 | 소듐 이차전지용 양극 활물질, 이의 제조방법 및 이를 포함하는 소듐 이차전지 | 2023-10-31 | 10-2023-0148640 | 등록 | 특허법 | 2.4년/4명 |
| 160 | 마이크로파 소성장치 | 2023-10-31 | 10-2023-0147505 | 등록 | 특허법 | 2.3년/6명 |
| 161 | 소듐 이차전지용 양극 활물질, 이의 제조방법 및 이를 포함하는 소듐 이차전지 | 2023-10-31 | 10-2023-0148643 | 등록 | 특허법 | 2.5년/5명 |
| 162 | 양극 활물질 및 이를 포함하는 리튬 이차전지 | 2023-11-10 | 10-2023-0155364 | 등록 | 특허법 | 0.3년/8명 |
| 163 | 양극 활물질 및 이를 사용하는 리튬 이차전지 | 2024-01-29 | 10-2024-0013076 | 등록 | 특허법 | 0.8년/4명 |
| 164 | 양극 활물질 및 이를 사용하는 리튬 이차전지 | 2024-01-29 | 10-2024-0013077 | 등록 | 특허법 | 0.8년/4명 |
| 165 | 양극 활물질 및 이를 포함하는 리튬 이차전지 | 2024-03-06 | 10-2024-0031831 | 등록 | 특허법 | 1년/8명 |
| 166 | 양극 활물질 및 이를 포함하는 리튬 이차전지 | 2024-03-11 | 10-2024-0033732 | 등록 | 특허법 | 3.6년/5명 |
| 167 | 양극 활물질 및 이를 포함하는 리튬 이차전지 | 2024-05-28 | 10-2024-0069317 | 등록 | 특허법 | 2.7년/5명 |
| 168 | 양극 활물질 및 이를 포함하는 리튬 이차전지 | 2024-07-12 | 10-2024-0092200 | 등록 | 특허법 | 1.9년/8명 |
| 169 | 양극 활물질 및 이를 포함하는 리튬 이차전지 | 2024-07-25 | 10-2024-0098595 | 등록 | 특허법 | 0.3년/10명 |
| 170 | 소듐 이차전지용 양극 활물질, 이의 제조방법 및 이를 포함하는 소듐 이차전지 | 2024-10-31 | 10-2024-0151918 | 등록 | 특허법 | 1.3년/4명 |
| 171 | 소듐 이차전지용 양극 활물질, 이의 제조방법 및 이를 포함하는 소듐 이차전지 | 2024-10-31 | 10-2024-0151937 | 등록 | 특허법 | 1.4년/3명 |
| 172 | 이차전지용 음극 활물질, 이의 제조방법 및 이를 포함하는 리튬 이차전지 | 2024-10-31 | 10-2024-0153095 | 등록 | 특허법 | 1.5년/6명 |
| 173 | 양극 활물질 및 이를 포함하는 리튬 이차전지 | 2024-12-02 | 10-2024-0176085 | 등록 | 특허법 | 0.5년/10명 |
| 174 | 양극 활물질 및 이를 포함하는 리튬 이차전지 | 2024-12-20 | 10-2024-0192990 | 등록 | 특허법 | 1.3년/6명 |
| 자료: 당사 2026년 반기보고서 |
특허는 지적재산권 보호를 위해 유용한 수단이나, 만일 특허의 등록이 적시에 이루어지지 않거나, 특허가 등록되더라도 효과적으로 관리하지 못하는 경우 제3자에 의한 특허 무효 소송 등을 통해 특허가 무효 또는 소멸될 수 있고 이 경우 당사는 견고한 기술진입장벽을 구축하지 못하여 사업경쟁력이 약화될 수 있습니다. 또한 당사의 특허에도 불구하고 당사의 경쟁회사들은 당사의 특허를 침해하거나 이를 우회하는 제품을 독립적으로 개발할 수 있고 이는 당사의 경쟁력을 위협할 수 있습니다. 특허를 통한 보호는 지역별로 차이가 존재하며, 당사가 전세계 모든 곳에서 특허를 통해 성공적으로 기술에 대한 보호를 받으리라는 보장 역시 존재하지 않습니다.
또한 당사는 특허받지 않은 영업비밀을 다수 보유하고 있으며, 여기에는 이차전지용 양·음극 소재 제조 및 양산 관련 독점적 노하우 뿐 아니라 가격 예측, 주요 고객 정보 등 다양한 정보들이 포함됩니다. 비밀유지의무 위반, 해킹, 핵심인력유출 기타 여하한 사정으로 인해 당사의 해당 제품 관련 독점적 노하우 및 기타 영업비밀이 제3자에게 알려질 경우 당사의 사업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 그 밖에도, 지적재산권이나 영업비밀에 대한 침해가 발생하는 경우 이로 인한 소송 기타 분쟁이 발생할 수 있고, 이러한 분쟁은 막대한 비용과 시간을 요합니다. 이처럼 당사가 사업의 영위에 필수적인 지적재산권이나 영업비밀을 효과적으로 보호하지 못하는 경우, 이는 당사의 사업 및 재무에 부정적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
| [거. 공급망 내 높은 매입처 의존도에 따른 위험] 당사는 주요 원재료인 전구체와 리튬을 국내, 중국, 인도네시아 등으로부터 매입하고 있으며, 특정 국가 및 매입처에 대한 조달 의존도가 높아 해당 국가의 정책 변화, 지정학적 갈등, 물류 차질 발생 시 원재료 조달 비용 상승 또는 공급 차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2025년 기준 전구체 매입액의 약 84.4%, 리튬 매입액의 약 75.8%가 중국 소재 판매처로부터 조달되었으며, 2026년 반기에도 각각 87.3%, 61.9%로 유사한 수준이 유지되고 있습니다. 이러한 당사의 특정 국가 및 소수 매입처에 편중은 ① 정제·중간재 단계의 중국 집중에 따른 공급망·지정학적 위험, ② 인도네시아 자원 정책 변경에 따른 물량·원가 변동 위험, ③ 물류 차질 및 부자재(황산 등) 가격 급등의 원가 전이 위험을 야기시킬 수 있습니다. 당사는 이러한 의존도를 관리하기 위해 중국·인도네시아 매입처를 활용하되, 에코프로머티리얼즈(전구체), 에코앤드림(전구체), 에코프로이노베이션(리튬), 포스코아르헨티나(리튬) 등 국내외 대체 공급처와 거래를 유지하는 조달처 이원화 전략으로 유사시 조달선 전환이 가능한 체계를 갖추고 있습니다. 나아가 금번 BNSI 제련소 투자를 통해 니켈을 광물 단계에서부터 확보하고 그룹 내 정제(RMP)-전구체-양극재-리사이클링의 수직 계열화를 구축함으로써 외부 매입처 의존도 자체를 구조적으로 낮추어 가고자 합니다. 그럼에도 당사의 수직 계열화는 구축 과정에 있고 BNSI를 통한 니켈 확보 효과는 2027년 이후 가동 본격화를 전제로 하는 만큼, 단기간 내 특정 국가·매입처 의존도를 전면 해소하기에는 한계가 있습니다. 해당 기간 동안 높은 매입처 의존도에서 비롯되는 상기 위험이 현실화될 경우 당사의 원가 구조, 생산 일정 및 수익성에 부정적인 영향이 발생할 수 있는 점을 투자자께서는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
당사는 주요 원재료인 전구체와 리튬을 국내, 중국, 인도네시아 등으로부터 매입하고 있으며, 특정 국가 및 매입처에 대한 조달 의존도가 높아 해당 국가의 정책 변화, 지정학적 갈등, 물류 차질 발생 시 원재료 조달 비용 상승 또는 공급 차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당사의 원재료 조달은 특정 국가·매입처에 편중되어 있습니다. 2025년 기준 전구체 매입액의 약 84.4%, 리튬 매입액의 약 75.8%가 중국 소재 판매처로부터 조달되었으며, 2026년 반기에도 각각 87.3%, 61.9%로 유사한 수준이 유지되고 있습니다. 매입처 단위로 보면 편중은 더욱 뚜렷하여, 전구체는 특정 단일 매입처가 최근 3개년 평균 매입액의 절반 이상을, 리튬은 특정 단일 매입처가 2025년 기준 70% 이상을 차지하고 있습니다.
| [당사 주요 원재료 매입처 비중 현황] |
| 구분 | 국가 | 판매처 | 2023년 | 2024년 | 2025년 | 2026년 반기 | 관련 국가 및 회사의 규제 또는 정책 | 매입계약 형태, 조건 |
|---|---|---|---|---|---|---|---|---|
| 전구체 | 중국 | 기업 A | 51.2% | 49.5% | 56.8% | 47.8% | 수출통제, 반내권, 메탈할인 폐지, 수출증치세 환급 폐지, 데이터보안법 등 | 당사 자급 거래, 메탈가 연동 |
| 기업 B | 14.3% | 36.0% | 27.4% | 39.1% | 고객 사급 거래, 메탈가 연동 | |||
| 기업 C | 0.0% | 0.2% | 0.2% | 0.4% | 당사 자급 거래, 메탈가 연동 | |||
| 소계 | 65.6% | 85.7% | 84.4% | 87.3% | - | |||
| 한국 | 기업 D | 34.4% | 14.3% | 15.6% | 12.7% | - | 당사 자급 거래, 메탈가 연동 | |
| 합계 | 100.0% | 100.0% | 100.0% | 100.0% | - | - | ||
| 리튬 | 중국 | 기업 E | 30.6% | 57.2% | 70.7% | 61.3% | 리튬 관련 설비, 정제 기술 등 | 고객 사급 거래, 메탈가 연동 |
| 기업 F | 13.0% | 21.4% | 4.0% | 0.6% | 고객 사급 거래, 메탈가 연동 | |||
| 기업 G | 14.1% | 5.6% | - | - | 고객 사급 거래, 메탈가 연동 | |||
| 기타 | 9.2% | - | 1.1% | - | 고객 사급 거래, 메탈가 연동 | |||
| 소계 | 66.9% | 84.3% | 75.8% | 61.9% | - | - | ||
| 칠레 | 기업 H | 24.1% | 1.0% | 8.4% | 20.4% | - | 고객 사급 거래, 메탈가 연동 | |
| 한국 | 기업 I | 9.0% | 14.7% | 15.8% | 17.7% | - | 고객 사급 거래, 메탈가 연동 | |
| 합계 | 100.0% | 100.0% | 100.0% | 100.0% | - | - | ||
| 자료: 당사 제시 |
구체적인 원재료 매입처 의존 및 조달 구조에 내재된 위험은 다음과 같습니다.
첫째, 중국 공급망 및 지정학적 위험입니다. 당사는 전구체와 리튬의 상당 부분을 중국 공급업체로부터 조달하고 있어, 중국 정부의 산업정책 변화, 수출통제, 환경규제 강화, 전력 공급 제한, 통관 절차 변경 등이 발생할 경우 원재료 공급이 제한될 수 있습니다. 특히 중국은 2023년 이후 흑연 수출 허가제, 갈륨·게르마늄 수출 통제 등 배터리·반도체 소재를 전략 자원화하는 조치를 단계적으로 확대해 왔고, 배터리 소재·기술에 대한 수출통제와 수출 증치세 환급의 단계적 폐지(2027년 배터리 품목 전면 폐지 예정)를 추진하고 있어, 원재료 조달 비용의 상승 및 공급 차질 가능성이 상존합니다.
다만 이러한 중국 의존은 당사에만 국한된 상황이 아니라 글로벌 배터리 소재 산업의 구조적 특성입니다. 광물 공급망의 중국 집중은 광산 채굴 단계보다 정제 단계에서 특히 심화되어 있습니다. 2025년 기준 정제 리튬의 약 70%, 정제 코발트의 약 75% 이상을 중국이 점유하고 있으며, 흑연·망간·희토류의 정제는 90% 내외가 중국에서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주목할 점은 니켈로, 채굴·1차 제련은 인도네시아가 최대 생산국이나 인도네시아 제련 설비의 상당수가 중국계 자본으로 건설되어 실질적인 중국계 영향력은 표면 수치를 상회하는 것으로 평가됩니다. 여기에 삼원계 전구체 생산능력의 약 70% 이상이 중국에 소재하고 있어, 당사가 최종 제품을 비중국 시장에 판매하더라도 원재료 조달 단계에서는 중국 공급망을 완전히 우회하기 어려운 이중 구조에 놓여 있습니다. 즉 당사의 중국 조달 편중은 개별 기업의 선택이라기보다 정제·중간재 단계의 글로벌 공급 지형이 반영된 결과이며, 역설적으로 이는 비중국 공급망을 실제로 구축한 기업이 희소하다는 의미이기도 합니다.
한편 당사의 조달 위험은 계약 형태에 따라 그 성격이 상이합니다. 리튬은 전량, 전구체는 일부가 고객사(셀 제조사)가 판매처와 물량을 지정하는 사급(社給) 방식으로 조달되어, 해당 물량의 가격 변동 위험과 조달처 선택 책임의 상당 부분은 고객사에 귀속됩니다. 이는 당사의 직접적인 가격 위험을 완화하는 요인이나, 동시에 당사가 독자적으로 조달선을 변경할 수 없는 구조적 제약을 의미하므로, 당사의 탈중국 조달 전환은 고객사와의 협의를 전제로 단계적으로만 진행될 수 있습니다. 이에 당사는 당사가 통제 가능한 영역을 중심으로 공급망 내재화를 추진하고 있는바, 그룹 계열회사를 통해 국내에서 전구체 및 리튬을 조달하고 있으며, 특히 리튬의 국내 조달 비중은 2023년 9.0%에서 2026년 반기 기준 17.7%로 점진 확대되고 있습니다. 나아가 금번 인도네시아 BNSI 니켈 제련소 투자를 통해 니켈 중간재(MHP)를 광물 단계에서부터 직접 확보함으로써, 정제·중간재 단계의 중국 의존을 구조적으로 낮추는 노력을 병행하고 있습니다. 다만 내재화 확대에는 상당한 기간과 투자가 소요되며 그 완료 시점까지 중국발 공급망 위험은 잔존할 수 있습니다.
| [글로벌 광물별 시장 점유율] |
[이미지: 주요 광물별 국가별 시장 점유율] 원문에서 확인할 수 있어요.
| 자료: 당사 제시, IEA |
둘째, 인도네시아 공급망 및 정책 위험입니다. 인도네시아는 2009년 광물·석탄법(Minerba Law) 제정 이래 자원 정책을 단계적으로 고도화해 왔습니다. 초기 니켈 원광 수출 금지를 통해 해외 기업의 현지 제련 투자를 강제하는 수출 통제 단계를 거쳐, 2020년 이후 다운스트리밍 정책과 국내공급의무(DMO)로 밸류체인을 역내화하였고, 2023년 RKAB(생산 허가) 승인제 도입과 HPM(니켈 기준가격) 제도 정착 이후로는 정부가 니켈의 생산량과 거래가격을 직접 통제하는 단계에 진입해 있습니다. 즉 인도네시아의 정책 위험은 과거 시장 접근 가능성의 문제에서, 현재는 조업 물량과 원가에 상시적으로 영향을 미치는 형태로 변화하였습니다. 실제로 RKAB 제도는 2024년 승인 지연으로 원광 부족과 니켈 가격 상승 압력을 초래한 반면, 2025년에는 약 4억톤 규모의 대규모 쿼터 승인으로 공급과잉 논란이 제기되었고, 2026년에는 연간 승인제 회귀와 함께 쿼터를 전년 대비 약 30~35% 축소하는 방안이 추진되는 등 불과 3년 사이 정책 방향이 확대와 축소를 오가고 있습니다. 원광 쿼터 축소와 코발트 가치 반영을 골자로 하는 HPM 산식 개편이 현실화될 경우 원광 매입 비용 상승으로 제련 마진이 압박받을 수 있고, 반대로 쿼터 확대기에는 니켈 가격 하락으로 MHP 판가(LME 연동)가 낮아지는 등, 정책 변동은 원가와 판가 양방향에서 BNSI의 수익성 변동 요인으로 작용합니다. 아울러 다운스트리밍 정책 심화로 MHP 등 중간재의 수출 조건(수출세, 현지 추가 가공 의무 등)이 변경될 경우 당사 Off-take 물량의 반출 비용이 상승할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습니다.
다만 BNSI의 공동 투자자이자 원광 공급자인 PT. Vale Indonesia는 인도네시아 국영기업 MIND ID가 최대주주로서 정부의 다운스트리밍 정책을 주도적으로 이행하는 위치에 있고 BNSI向 전용 광산(Bahodopi) 개발을 병행하고 있어, 당사는 원광 배분 및 인허가 측면에서 일정한 완충을 확보하고 있습니다. 그럼에도 인도네시아의 광물 정책은 단기간 내 반복적으로 변경되어 온 이력상 그 방향과 시기를 예측하는데 한계가 있으며, 당사에 불리한 방향으로 전개될 경우 생산 비용 상승, 공급 물량 제한 또는 Off-take 조건 악화로 당사가 기대하는 원가 절감 효과가 축소될 수 있습니다.
| [인도네시아 공급망 관련 정책 설명] |
| 시기 | 정책 | 정의 | 세부 시행 내용 |
|---|---|---|---|
| 2009 | 광물·석탄법 (Minerba Law) 제정 | 광물자원의 국내 부가가치 창출을 위한 기본 법률 | 원광 수출 제한 및 국내 제련 의무화의 법적 근거 마련 |
| 2014 | Nickel Ore Export Ban 1차 시행 | 니켈 원광 수출 금지 정책 | 니켈 광석을 해외로 직접 수출하지 못하고 인도네시아 내 제련 후 수출하도록 강제 |
| 2017 | 수출규제 완화 | 일부 광석 수출 허용 | 저품위 니켈광에 한해 조건부 수출 재허용 |
| 2019 | 수출금지 조기 시행 발표 | 다운스트림 정책 강화 | 당초 2022년 예정이던 원광 수출금지를 2020년으로 앞당김 |
| 2020 | 원광 수출 전면 금지 | 자원 수출국에서 소재 생산국으로 전환 | NPI, Ferronickel, Matte, MHP 등 제련품만 수출 허용 |
| 2020~현재 | Downstreaming 정책 본격화 | 광산 → 제련 → 배터리 소재 산업 육성 정책 | 중국·한국 기업 투자 유치, 제련소·HPAL 건설 확대, EV 공급망 구축 추진 |
| 2020~현재 | DMO (Domestic Market Obligation) | 국내 공급 의무 제도 | 광산업체가 생산한 광석을 현지 제련소에 우선 공급하도록 유도 |
| 2020~현재 | HPM (Harga Patokan Mineral) | 니켈 기준가격 제도 | 정부가 광석 기준가격을 고시하여 광산-제련소 거래가격 및 로열티 산정 기준으로 활용 |
| 2023 | RKAB 3년 승인제 도입 | 정부의 생산량 통제 제도 | 광산회사별 생산쿼터를 3년 단위로 승인하는 방식 도입 |
| 2024 | RKAB 승인 지연 | 공급 조절 정책 강화 | 광산 생산허가 승인 지연으로 Ore 부족 발생, 니켈 가격 상승 압력 확대 |
| 2025 | RKAB 379M t 승인 | 생산 확대 정책 | 니켈광 생산쿼터 대폭 확대, 공급과잉 논란 발생 |
| 2025 | HPM 산식 개편 추진 | 정부 가격 통제 강화 | 코발트 가치 반영, 로열티 연계 확대 검토 |
| 2026 | RKAB 연간 승인제 복귀 | 공급관리 강화 정책 | 기존 3년 승인제를 폐지하고 매년 생산쿼터 재승인 체계로 전환 |
| 2026 | RKAB 250~260M t 축소 | 니켈 공급 조절 정책 | 2025년 대비 약 30~35% 생산쿼터 축소 추진, 공급과잉 억제 목적 |
| 자료: 당사 제시, 언론보도 종합, 인도네시아 에너지광물자원부(ESDM) |
셋째, 물류·운송 및 이에 파생되는 부자재 수급 위험입니다. 국제 정세 불안, 전쟁·군사적 충돌, 해상 항로 봉쇄, 항만 파업, 자연재해 등이 발생할 경우 선박 운항 지연 또는 운임 상승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실제로 최근 미국-이란 전쟁 등 중동 사태의 영향으로 상하이·닝보·선전 등 중국 주요 항만과 동남아시아 항만에서 적체 현상이 지속되고 있으며, 당사는 이러한 위험에 대비한 안전재고 확보 과정에서 운전자본 부담이 확대되어 제조원가 상승 요인으로 작용하고 있습니다.
나아가 중동발 지정학적 위험은 운송 차질에 그치지 않고 원재료 생산에 투입되는 부자재의 가격 경로를 통해서도 당사 원가에 전이될 수 있습니다. 대표적으로 전 세계 황(Sulfur) 거래량의 약 50%(연간 약 2,000만톤)가 중동 걸프 지역에서 공급되는데, 호르무즈 해협 봉쇄 우려가 부각되면서 중동산 황 수출이 차질을 빚어 연초 톤당 약 600달러였던 황 가격이 한때 1,200달러 수준까지 2배 이상 급등한 바 있습니다. 황은 황산의 원료로서, 니켈 원광을 습식 제련하여 MHP를 생산하는 인도네시아 HPAL 공정은 황산 사용량이 많아 황 가격 상승에 특히 민감합니다. 이에 따라 황 가격 급등은 '인도네시아 제련소 가동 원가 상승 → MHP 가격 상승 → 전구체 제조비용 상승 → 양극재 제조비용 상승'의 연쇄 경로를 통해, 중동과 직접적인 거래 관계가 없는 당사의 원가에도 영향을 미칠 수 있는 구조입니다. 현재 인도네시아 소재 제련 업체들은 중동산 유황을 수입하여 황산으로 전환하는 기존 방식을 유지하면서도, 유황 가격 급등과 공급망 불안정에 대응하여 유황 광석 기반의 자체 황산 생산 설비 구축 등 중동 의존도를 낮추기 위한 대체 방안을 검토·추진 중인 것으로 파악되며, 이러한 대응이 안착되기 전까지 황산 수급 관련 원가 변동성은 상존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이처럼 지정학적 사건은 운임·리드타임뿐 아니라 공급망 상류의 부자재 가격을 통해 다단계로 당사 원가에 파급될 수 있으며, 당사는 안전재고 운영, 조달선 다변화 및 그룹 차원의 공급망 모니터링을 통해 대응하고 있으나 그 영향을 완전하게 차단하기에는 어려움이 있습니다.
| [국제 황 가격 추이(2026.07)] |
[이미지: 황 가격 추이(26.07)] 원문에서 확인할 수 있어요.
| 자료: 상하이 메탈 마켓(SMM) |
상기에서 살펴본 바와 같이 당사의 원재료 조달은 특정 국가 및 소수 매입처에 편중되어 있으며, 이러한 의존 구조로부터 ① 정제·중간재 단계의 중국 집중에 따른 공급망·지정학적 위험, ② 인도네시아 자원 정책 변경에 따른 물량·원가 변동 위험, ③ 물류 차질 및 부자재(황산 등) 가격 급등의 원가 전이 위험이 파생되고 있습니다. 당사는 이러한 의존도를 관리하기 위해 중국·인도네시아 매입처를 활용하되, 에코프로머티리얼즈(전구체), 에코앤드림(전구체), 에코프로이노베이션(리튬), 포스코아르헨티나(리튬) 등 국내외 대체 공급처와 거래를 유지하는 조달처 이원화 전략으로 유사시 조달선 전환이 가능한 체계를 갖추고 있습니다. 나아가 금번 BNSI 제련소 투자를 통해 니켈을 광물 단계에서부터 확보하고 그룹 내 정제(RMP)-전구체-양극재-리사이클링의 수직 계열화를 구축함으로써 외부 매입처 의존도 자체를 구조적으로 낮추어 가고자 합니다. 이는 산업의 공통된 방향이기도 한바, 중국 화유코발트 등 선도 업체들이 니켈 중간재부터 양극재까지 밸류체인을 내재화하며 공급망 통제 범위를 확대하고 있어, 당사의 내재화 투자는 위험 회피를 넘어 미래 경쟁 구도에 대응하는 선제적 성격을 함께 지니고 있습니다.
그럼에도 당사의 수직 계열화는 구축 과정에 있고 BNSI를 통한 니켈 확보 효과는 2027년 이후 가동 본격화를 전제로 하는 만큼, 단기간 내 특정 국가·매입처 의존도를 전면 해소하기에는 한계가 있습니다. 해당 기간 동안 높은 매입처 의존도에서 비롯되는 상기 위험이 현실화될 경우 당사의 원가 구조, 생산 일정 및 수익성에 부정적인 영향이 발생할 수 있는 점을 투자자께서는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 [너. 양극재 및 전·후방 산업에 대한 규제 관련 위험] 미국, 유럽, 중국 등 주요국은 이차전지 관련 산업 내 자국 회사 보호 및 경쟁력 확보 등을 위하여 정부 차원의 지원·억제 정책을 활용하여 산업 내 경쟁에 직접 개입하고 있습니다. 이차전지 및 양극재 산업은 각국의 보조금, 세액공제, 원산지·공급망 규제, 관세 정책에 따라 수요와 경쟁 구도가 직접적으로 재편되는 정책 민감형 산업으로, 관련 정책 또는 규제의 도입·변경·폐지는 당사의 영업, 매출 및 손익에 긍정적 또는 부정적 영향을 모두 미칠 수 있습니다. 각 국의 규제와 관련한 당사의 대응으로는 첫째, 지역 전략 측면에서 당사는 헝가리 데브레첸 공장을 유럽 규제(IAA·TCA·배터리법) 대응의 핵심 거점으로 활용하고, 유럽 OEM 평가 결과 및 수요 가시화에 따라 증설을 검토할 계획입니다. 둘째, 공급망 측면에서 그룹 계열회사를 통한 전구체·리튬 가공 내재화와 조달선 다변화, 원재료 추적 시스템 구축을 통해 FEOC 및 EU 배터리법 요건에 부합하는 비중국 공급망을 강화할 계획입니다. 또한 인도네시아 니켈 제련소 등 원재료 공급망에 대한 당사의 영향력을 강화하여 원가 경쟁력을 확보할 예정입니다. 셋째, 제품 측면에서 하이니켈·단결정 등 고부가 제품과 전고체용 소재 등 차세대 제품 개발을 통해 중국 업체와의 직접적인 가격 경쟁을 회피하고, 그룹 리사이클링 체계와 연계하여 CRMA 재활용 요건에 선제 대응할 계획입니다. 상기와 같이 주요국의 정책·규제는 당사에 기회 요인과 위험 요인을 동시에 내포하고 있으며, 그 방향과 시기는 각국의 정치 일정과 통상 환경 등 당사가 통제할 수 없는 외부 변수에 의해 결정됩니다. FEOC, OBBBA(PFE), IAA 및 TCA 등 당사에 우호적인 규제가 완화·지연되거나 중국 업체의 우회 진출이 규제 하에서도 안착하는 경우 당사가 기대하는 비중국 공급망 프리미엄이 약화될 수 있으며, 반대로 당사에 보조금 축소, 중국의 수출통제 등 부정적인 규제가 강화될 경우 수요 위축과 조달 비용 상승이 동시에 발생할 수 있습니다. 이처럼 정책·규제 변수의 전개 방향에 따라 당사의 영업, 매출 및 손익이 중대한 영향을 받을 수 있는 점을 투자자께서는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
미국, 유럽, 중국 등 주요국은 이차전지 관련 산업 내 자국 회사 보호 및 경쟁력 확보 등을 위하여 정부 차원의 지원·억제 정책을 활용하여 산업 내 경쟁에 직접 개입하고 있습니다. 이차전지 및 양극재 산업은 각국의 보조금, 세액공제, 원산지·공급망 규제, 관세 정책에 따라 수요와 경쟁 구도가 직접적으로 재편되는 정책 민감형 산업으로, 관련 정책 또는 규제의 도입·변경·폐지는 당사의 영업, 매출 및 손익에 긍정적 또는 부정적 영향을 모두 미칠 수 있습니다.
주요국이 전기차·ESS, 이차전지, 양극재 및 기타 소재에 관하여 실시 중이거나 도입을 예고한 정책·규제는 다음과 같습니다.
| [주요국의 이차전지 산업 관련 정책·규제 현황] |
| 국가 | 정책·규제 | 주요 내용 및 시행 시기 |
|---|---|---|
| 미국 | non-PFE 규정 | - 북미向 배터리에 적용 가능한 중국산 소재·광물 비중을 2026년부터 단계적 축소. 배터리 원가에서 양극재가 약 30~40%를 차지함에 따라 중국산 양극재는 사실상 사용 불가 |
| 대중국 관세 | - 중국산 배터리의 미국 수출 시 최소 28.4% 관세 부과 중, 2027년 10월부터 중국산 배터리 사용 금지 예정(ESS 포함) | |
| AMPC(첨단제조 생산세액공제) | - 미국 내 생산 시 셀 $35/kWh, 모듈 $10/kWh 보조금. 국내 셀 3사가 북미 현지 생산으로 수령 중이며, 2030년 이후 단계적 축소 예정 | |
| IRA 소비자 세액공제 폐지 | - 현 행정부의 정책 기조 변화(OBBBA)로 전기차 구매 세액공제 조기 종료, 2026년 7월 캘리포니아주 MyFirstEV 프로그램 등 주(州) 단위 보조금은 일부 부활 | |
| 유럽 | IAA(산업가속화법) | - 2026년 3월 발의, 최종 발효 검토 중(2027년 상반기 예상)- 1단계(예상): EV 구성품 중 배터리 제외 70% EU 생산, 배터리는 셀 포함 최소 3개 핵심 구성요소 EU 생산 의무화(FTA 체결국은 EU Origin 포함).- 2단계(예상): 셀·양극재(CAM)·BMS 포함 최소 5개 핵심 구성요소 EU 생산 의무화 |
| CRMA(핵심원자재법) | - 2030년 시행 예정. EU 역내 채굴 10%·정제 40%·재활용 25% 목표, 특정국(중국) 의존도 65% 이하 제한 | |
| EU-영국 TCA | - 2027년부터 강화된 원산지 요건 적용. 요건 충족 시 EU 생산 차량의 영국 판매에 무관세 적용 | |
| EU 배터리법 | - 2026년부터 원재료 추적성(Traceability)·탄소발자국 신고 요건 단계적 강화 | |
| 중국 | 수출통제·증치세 환급 폐지 | - 배터리 소재·기술(전구체, LFP, 흑연 등) 수출통제 강화, 배터리 품목 수출 증치세 환급 2027년 전면 폐지 예정, 데이터보안법에 따른 정보 이전 제한 |
| 자료: 당사 제시, 언론보도 종합 |
각국의 정책을 구체적으로 살펴보자면, 우선 미국의 정책은 당사에 부정적 영향과 긍정적 영향이 교차하는 구조입니다. 단기적으로는 현 행정부의 IRA 소비자 세액공제 폐지로 북미 전기차 수요가 위축되어 당사 EV向 매출의 단기 성장성이 약화되는 부정적 영향이 현실화되어 있습니다. 반면 non-PFE 규정과 대중국 관세는 미국向 배터리 공급망에서 중국산 양극재를 구조적으로 배제하는 효과가 있어, 비중국 공급망을 보유한 당사에는 경쟁 완충의 긍정적 요인으로 작용합니다. 또한 국내 셀 3사가 북미 현지 생산을 통해 AMPC 보조금을 수령하며 중국산 수입 대비 가격 경쟁력을 확보하고 있는 점은, 당사 고객사의 북미 사업 지속가능성을 뒷받침하는 간접적 긍정 요인입니다. 중장기적으로는 2026년 7월 시행된 캘리포니아주 MyFirstEV 프로그램 등 주(州) 단위 보조금의 부활이 관찰되고 있으며, 2028년 이후 차기 정부에서 연방 차원의 친환경 정책이 재강화될 경우 북미 매출 성장성이 회복될 수 있을 것으로 당사는 기대하고 있습니다. 다만 이는 정치 일정에 의존하는 전망으로 실현 여부가 불확실하며, 반대로 AMPC 축소(2030년~) 등 기존 지원책의 후퇴가 먼저 도래할 가능성도 있습니다. 한편, PFE 규제에 따르면 양극재, 음극재, 전해질 및 분리막 등 2차전지 핵심 소재와 관련하여 중국산 소재 사용 비율이 2026년 40%에서 2030년 15%까지 단계적으로 축소될 전망입니다. 이에 따라 당사와 같은 비중국계 양극재의 채택 비율이 더욱 높아질 것으로 예상됩니다.
| [non-PFE 규정에 따른 중국산 소재 사용가능 비율 ] |
| MACR | '26(E) | '27(E) | '28(E) | '29(E) | '30(E) |
|---|---|---|---|---|---|
| 연도별 중국산 사용 가능 비율 (양극재, 음극재, 분리막, 전해질 등) | 40% | 35% | 30% | 20% | 15% |
| 자료: 당사 제시 |
유럽은 현재 시행 중인 강제적 현지화 규제는 없으나, 도입이 예고된 규제들이 당사에 상대적으로 우호적인 방향으로 설계되고 있습니다. 첫째, 2027년부터 강화되는 EU-영국 TCA 원산지 요건과 관련하여, 당사는 헝가리 공장의 양산 개시로 EU 역내 생산 요건을 충족할 수 있는 양극재 공급사이며, 당사가 파악하는 범위 내에서는 한국·중국 양극재사 중 동 요건을 현재 충족 가능한 회사는 당사가 유일한 것으로 판단하고 있습니다. 이 경우 완성차 업체의 EU 생산 차량 영국 판매 시 무관세 적용이 가능하여 당사 헝가리 물량의 전략적 가치가 부각될 수 있습니다. 둘째, IAA가 발효되어 2단계 규제(양극재 포함 5개 핵심 구성요소의 EU 생산 의무화)가 시행될 경우, EU 역내 양극재 생산 거점을 보유한 업체가 제한적인 상황에서 당사 헝가리 공장은 추가 성장 동력이 될 수 있으며, 당사는 다수의 유럽 OEM과 제품 평가를 진행 중으로 수요 가시화 시 헝가리 공장의 증설 가능성도 검토하고 있습니다. 셋째, CRMA상 재활용 원료 의무 사용(25%) 요건은 회수 메탈의 경제적 가치가 높은 삼원계 배터리에 상대적으로 유리하게 작용할 수 있어, 하이니켈 삼원계 중심의 당사 포트폴리오에 중장기적으로 긍정적일 것으로 당사는 판단하고 있습니다. 다만 IAA는 발의 단계로 최종 발효 여부·시기·세부 요건이 미확정이고, 2027년 이후 중국 양극재사의 유럽 현지화 인허가가 승인될 경우 역내 경쟁 구도가 재차 심화될 수 있어, 유럽 정책의 수혜는 현재로서 단언할 수는 없습니다.중국의 정책은 당사에 주로 부정적 영향을 미칩니다. 당사는 전구체·리튬 등 원재료의 상당 부분을 중국에서 조달하고 있어 2027년 예정된 중국 정부의 소재·기술 수출통제 강화와 수출 증치세 환급 폐지는 당사의 조달 비용 상승 및 공급 차질 위험으로 직결됩니다. 아울러 중국 정부의 자국 산업 지원을 배경으로 한 중국 양극재 업체들의 저가 공세와 해외 현지화·기술 라이선스 방식의 규제 우회 진출은 당사의 판가 및 수주 경쟁 환경을 악화시키는 요인입니다. 한편 국내에서도 이차전지가 국가전략기술로 지정되어 시설투자 세액공제 등이 제공되고 있으며, 정치권을 중심으로 이른바 '한국판 IRA' 성격의 산업 지원 입법 논의가 진행되고 있으나, 입법 여부와 지원 규모는 현재로서는 불확실합니다.
이러한 정책 환경에 대한 주요 경쟁회사 및 전·후방 회사의 대응 현황은 다음과 같습니다.
| [주요 경쟁회사 및 전·후방 회사의 정책 대응 현황] |
| 구분 | 국적 | 회사 | 대응 현황 |
|---|---|---|---|
| 셀 제조사 | 한국계 | LG에너지솔루션, 삼성SDI, SK온 | - 북미 현지 생산(단독·JV)을 통한 AMPC 수령, 전기차 수요 둔화에 대응한 일부 라인의 ESS(LFP)向 전환, 비중국 소재 조달망 구축 요구 강화 |
| 중국계 | CATL, BYD 등 | - 미국 직접 진출 제한에 대응한 기술 라이선스 방식 우회(포드 미시간 LFP 공장 등), 헝가리·독일 등 유럽 현지 생산으로 관세·IAA 대응 | |
| 양극재 제조업체 | 한국계 | 엘앤에프, 포스코퓨처엠 | - 엘앤에프의 경우 중국 CNGR과의 합작으로 LFP 진출중.단, 중국계 지분으로 FEOC 요건 충족의 불확실성 상존. - 포스코퓨처엠의 경우 비중국 단독 LFP 양극재 라인 선제 투자(2026년 하반기), 미국 현지 CAPA 검토 |
| 중국계 | B&M, Ronbay, Easpring, XTC 등 | - 한국, 유럽 등 제3국 생산기지 확보를 통한 non-FEOC 요건 우회 시도 및 유럽 현지 LFP 저가 공세 지속 | |
| 원재료 공급업체 | - | 에코프로머티리얼즈 등 전구체·리튬 가공사 | - 국내 생산능력 확충을 통한 비중국 공급망 요건 대응 |
| 자료: 당사 제시, 언론보도 종합 |
당사의 대응계획은 다음과 같습니다. 첫째, 지역 전략 측면에서 당사는 헝가리 데브레첸 공장을 유럽 규제(IAA·TCA·배터리법) 대응의 핵심 거점으로 활용하고, 유럽 OEM 평가 결과 및 수요 가시화에 따라 증설을 검토할 계획입니다. 둘째, 공급망 측면에서 그룹 계열회사를 통한 전구체·리튬 가공 내재화와 조달선 다변화, 원재료 추적 시스템 구축을 통해 FEOC 및 EU 배터리법 요건에 부합하는 비중국 공급망을 강화할 계획입니다. 또한 인도네시아 니켈 제련소 등 원재료 공급망에 대한 당사의 영향력을 강화하여 원가 경쟁력을 확보할 예정입니다. 셋째, 제품 측면에서 하이니켈·단결정 등 고부가 제품과 전고체용 소재 등 차세대 제품 개발을 통해 중국 업체와의 직접적인 가격 경쟁을 회피하고, 그룹 리사이클링 체계와 연계하여 CRMA 재활용 요건에 선제 대응할 계획입니다.
상기와 같이 주요국의 정책·규제는 당사에 기회 요인과 위험 요인을 동시에 내포하고 있으며, 그 방향과 시기는 각국의 정치 일정과 통상 환경 등 당사가 통제할 수 없는 외부 변수에 의해 결정됩니다. FEOC, OBBBA(PFE), IAA 및 TCA 등 당사에 우호적인 규제가 완화·지연되거나 중국 업체의 우회 진출이 규제 하에서도 안착하는 경우 당사가 기대하는 비중국 공급망 프리미엄이 약화될 수 있으며, 반대로 당사에 보조금 축소, 중국의 수출통제 등 부정적인 규제가 강화될 경우 수요 위축과 조달 비용 상승이 동시에 발생할 수 있습니다. 이처럼 정책·규제 변수의 전개 방향에 따라 당사의 영업, 매출 및 손익이 중대한 영향을 받을 수 있는 점을 투자자께서는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2. 회사위험
| [가. 수익성 관련 위험] 2026년 반기 누적 기준 당사의 연결매출액은 1조 1,821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16.1% 감소하였으며, 연결 기준 영업이익은 누적 기준 390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24.0% 감소하였습니다. 연결 누적 기준 당기순이익은 117억원을 기록하여 전년 동기 대비 51.8% 감소하였습니다. 이는 유럽 완성차업체의 차종 전환에 따른 공급 정체, 북미향 ESS(삼원계 계열), EV 판매 감소, 비경상적 이익의 축소에 기인하며, 헝가리 공장 역시 2026년 6월 가동을 개시하여 당분기 실적에는 매출이 본격적으로 반영되지 않은 영향입니다. 2026년 1분기 영업이익의 경우 개발비 131억원의 무형자산화, 재고평가손실 충당금 환입액 29억원과 추정내용연수 변경에 따른 감가상각비 감소 효과가 발생하였고, 여기에 가동률 정상화 효과가 더해지며 209억원의 영업이익을 기록하였습니다. 한편, 2026년 2분기에는 개발비 중 71억원이 자산화되며 규모가 감소하였고, 17억원 규모의 재고평가손실 충당금이 신규 설정되며 매출원가에 반영되는 등 비경상적 이익이 비교적 증가한 2025년도와는 다소 상이한 흐름을 나타내었습니다. 투자자께서는 다음 사항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첫째, 향후 메탈가격 재하락 시 재고평가손실이 매출원가에 재차 반영될 수 있으며 반대의 경우 영업이익이 증가할 수 있습니다. 둘째, 개발비의 자산화, 관계기업투자로부터 발생한 염가매수차익 효과는 그 성격상 일회성 내지 비경상적으로 작용하므로 향후 동일한 수준으로 반복되지 않을 수 있습니다. 셋째, 당사의 총매출액은 2023년 정점 대비 크게 낮은 수준에 머물러 있습니다. 향후 전방 수요 회복 속도와 지속성이 당사 실적에 중요한 변수로 작용할 것으로 예상되는 만큼 투자자께서는 상기 요인을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
당사의 매출액은 양극재 품목의 매출 비중이 99% 이상으로 높은 비중을 차지하고 있어 전방산업인 2차전지 산업의 업황 변동 및 수요 변동에 따라 전체적인 매출 변동 위험이 존재합니다.
| [당사 매출 구성 현황-연결 기준] |
| (단위 : 백만원) |
| 재화 및 용역 | 2026년 반기 | 2025년 반기 | 2025년 | 2024년 | 2023년 | |||||
|---|---|---|---|---|---|---|---|---|---|---|
| 매출액 | 비율 | 매출액 | 비율 | 매출액 | 비율 | 매출액 | 비율 | 매출액 | 비율 | |
| 양극재(양극활물질) | 1,186,076 | 100.3% | 1,365,148 | 96.9% | 2,447,039 | 96.7% | 2,761,718 | 99.8% | 6,886,791 | 99.8% |
| 기타(임대수익, 스크랩 등) | -4,002 | -0.3% | 44,358 | 3.1% | 84,537 | 3.3% | 5,119 | 0.2% | 14,076 | 0.2% |
| 합 계 | 1,182,074 | 100% | 1,409,506 | 100% | 2,531,576 | 100% | 2,766,837 | 100% | 6,900,867 | 100% |
| 자료: 당사 각 사업년도 사업보고서 및 반기보고서 |
| [당사 수익성 현황-연결 기준] |
| (단위 : 백만원) |
| 구 분 | 2026년 반기 | 2025년 반기 | 2025년 | 2024년 | 2023년 |
|---|---|---|---|---|---|
| 매출액 | 1,182,073 | 1,409,505 | 2,531,576 | 2,766,838 | 6,900,868 |
| 매출액 증가율 | -16.14% | -20.81% | -8.50% | -59.91% | 28.81% |
| 매출원가 | 1,079,412 | 1,290,146 | 2,261,808 | 2,671,991 | 6,607,475 |
| 매출원가율 | 91.32% | 91.53% | 89.34% | 96.57% | 95.75% |
| 매출총이익 | 102,662 | 119,359 | 269,769 | 94,847 | 293,393 |
| 매출총이익률 | 8.68% | 8.47% | 10.66% | 3.43% | 4.25% |
| 판매관리비 | 63,708 | 68,088 | 126,459 | 128,957 | 137,363 |
| 영업이익 | 38,954 | 51,271 | 143,310 | -34,109 | 156,030 |
| 영업이익률 | 3.30% | 3.64% | 5.66% | -1.23% | 2.26% |
| 당기순이익 | 11,701 | 24,296 | 91,588 | -58,509 | 54,686 |
| 당기순이익률 | 0.99% | 1.72% | 3.62% | -2.11% | 0.79% |
| 자료: 당사 각 사업년도 사업보고서 및 반기보고서 |
| [당사 수익성 현황-별도 기준] |
| (단위 : 백만원) |
| 구 분 | 2026년 반기 | 2025년 반기 | 2025년 | 2024년 | 2023년 |
|---|---|---|---|---|---|
| 매출액 | 317,545 | 524,012 | 964,952 | 693,443 | 3,145,637 |
| 매출액증가율 | -39.40% | 19.97% | 39.17% | -77.96% | -7.90% |
| 매출원가 | 257,785 | 477,040 | 833,855 | 721,598 | 3,083,445 |
| 매출원가율 | 81.18% | 91.04% | 86.41% | 104.06% | 98.02% |
| 매출총이익 | 59,760 | 46,972 | 131,096 | -28,155 | 62,192 |
| 매출총이익률 | 18.82% | 8.96% | 13.59% | -4.06% | 1.98% |
| 판매관리비 | 52,023 | 54,744 | 113,069 | 106,849 | 124,413 |
| 영업이익 | 7,737 | -7,772 | 18,027 | -135,004 | -62,221 |
| 영업이익률 | 2.44% | -1.48% | 1.87% | -19.47% | -1.98% |
| 당기순이익 | -437 | -22,227 | 92,168 | -144,125 | -78,335 |
| 당기순이익률 | -0.14% | -4.24% | 9.55% | -20.78% | -2.49% |
| 자료: 당사 각 사업년도 사업보고서 및 반기보고서 |
당사의 2020년, 2021년 및 2022년 연결 기준 연간 매출액은 각각 8,547억원, 1조 4,856억원, 5조 3,576억원으로 매년 높은 성장률을 기록하였습니다. 2017년 이후 본격화된 양극재 수요 성장과 전기자동차향 매출 확대에 힘입어 당사의 매출액은 2018년 이래 가파른 성장세를 이어갔으며, 이러한 성장은 2023년까지 지속되어 당사는 연결 기준 전년 대비 28.8% 상승한 6조 9,009억원이라는 창사 이래 최대 매출액을 기록하였습니다. 한편, 2024년에는 매출액이 2조 7,668억원으로 전년 대비 약 59.9% 급감하였는데, 이는 글로벌 전기차 시장의 성장세가 일시적으로 정체되는 이른바 '캐즘(Chasm)' 국면이 본격화되며 주요 고객사의 가동률 및 발주물량이 축소된 가운데, 리튬 등 주요 원재료 가격이 2022년 고점 대비 급락하며 원재료 가격 연동형 판매가격 구조 하에서 실제 출하량 감소폭보다 매출액 감소폭이 더 크게 나타난 점이 동시에 작용한 결과입니다. 2025년에도 원재료 가격 약세, 판가 부담, LFP 배터리의 시장 점유율 확대, 고객사의 재고조정 등 여러 복합적인 요인이 지속 작용하며 매출액은 2조 5,316억원으로 전년 대비 8.5% 감소하였습니다. 한편, 2025년 하반기 들어 주요 고객사의 재고조정이 마무리되고 가동률이 점진적으로 회복되면서 매출 감소폭 자체는 전년 대비 둔화되는 모습을 보였으며, 2026년 1분기에는 6,054억원의 매출을 시현하며 전년 동기 대비 3.9% 감소하는데 그쳤습니다. 한편 2026년 2분기 매출은 5,767억원, 반기 누적 기준 1조 1,821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16.1% 하락하며 감소세가 재차 확대되었습니다. 이는 유럽 완성차업체의 차종 전환에 따른 공급 정체 및 북미향 ESS(삼원계 계열), EV 판매 감소에 기인하며, 헝가리 공장 역시 2026년 6월 가동을 개시하여 당분기 실적에는 매출이 본격적으로 반영되지 않은 영향입니다.당사의 매출 감소 배경인 전방산업 수요 둔화에 대해 구체적으로 살펴보자면 다음과 같습니다. SNE리서치에 따르면 글로벌 전기차 판매 성장률은 2021년 109.0%를 정점으로 2022년 56.9%, 2023년 32.7%, 2024년 26.4%, 2025년 21.5%로 지속 둔화되었습니다. 당사의 주력 시장인 유럽 지역의 경우 2021년 68.7%를 정점으로 2022년 11.4%, 2023년 18.7%, 2024년 0.7%로 둔화되었으며, 기저효과와 일부 국가의 보조금 재도입으로 34.8% 성장한 2025년을 제외하면 글로벌 성장률을 줄곧 하회하였습니다. 북미 시장 역시 2021년 100.0%를 정점으로 2022년 49.9%, 2023년 49.5%의 높은 성장률을 유지하였으나, 2024년 9.7%, 2025년 -5.0%로 성장률이 급격히 하락하는 등 조정이 심화되고 있습니다.
구체적으로 유럽 시장에서는 전방 수요 둔화와 보조금 축소의 영향으로 비교적 저렴한 중국계 LFP 배터리 기반 중소형 EV의 침투율이 가파르게 상승하였습니다. 그 결과 삼원계 배터리가 탑재된 EV의 시장 점유율이 하락하였고, 이는 삼원계 양극재를 주력으로 하는 당사의 매출 하방 압력으로 작용하였습니다. 북미는 특유의 장거리 주행 문화와 중국산 배터리 규제 정책으로 비중국계 프리미엄 삼원계 배터리를 탑재한 EV가 선호되는 시장입니다. 그러나 프리미엄 차량의 높은 가격 부담과 전기차 세액공제 축소 및 종료에 따른 소비심리 위축 등으로 전기차 시장의 성장률이 둔화되었습니다. 이러한 시장 둔화는 두 가지 경로로 당사에 영향을 미쳤는데, 먼저 당사의 미국 완성차 OEM사가 전기차 사업을 축소하고, 추가 투자를 보류하면서 관련 공급 물량이 대폭 감소하였습니다. 아울러 당사 양극재는 유럽에서 생산되어 미국으로 수출되는 프리미엄 전기차용 배터리에도 탑재되고 있는데, 북미 시장의 수요 둔화로 대미 수출이 감소하면서 이에 연동된 당사의 공급 물량 역시 축소되었습니다. 이러한 결과 당사의 유럽·북미향 매출이 크게 하락하였으며, 그 감소폭은 해당 시장의 성장 둔화와 별개로 발생하였습니다. 이외에도 양극재 판가를 결정하는 메탈 가격이 급락하며 물량 둔화 효과를 증폭시켰는바, 탄산리튬 가격은 2022년 kg당 최고 69.5달러에서 2025년 최저 9.5달러 수준까지 하락하였습니다. 즉 당사 매출 감소는 전방시장 위축 및 전방 OEM사의 전기차 사업 축소에 따른 판매물량의 둔화와 메탈가 급락에 따른 판매가격의 하락이 동시에 발생한 결과입니다.한편 ESS 시장은 동 기간에도 고성장을 지속하였으나, ESS용 배터리의 주요 소재는 LFP로 96% 이상을 점유하고 있어 삼원계 중심의 당사가 동 성장을 직접 흡수하는 데에는 구조적 한계가 있었습니다. 당사는 ESS용 LFP 시장의 수요 확대를 인지하고 있었으나, 당시에는 해당 시장으로의 본격적인 진입이 적절하지 않다고 판단하였습니다. LFP 양극재는 니켈·코발트 등 고가 금속을 사용하지 않아 삼원계 양극재 대비 판매단가가 낮고, 중국 업체가 시장 대부분을 점유하고 있어 고객사의 요구 가격 또한 중국 업체 중심으로 형성되어 있었습니다. 또한 LFP는 삼원계 양극재와 제조공정 및 설비 사양이 상이하여 기존 생산라인의 단순 개조만으로 생산이 어려우며, 신규 설비투자가 필요합니다. 반면 투자 규모는 삼원계 생산라인 구축에 준하는 수준인 데 비해 제품 판가 및 가공마진은 상대적으로 낮아 투자경제성 확보에 한계가 있었습니다. 이에 따라 당사는 ESS용 LFP 시장의 성장에도 불구하고 해당 시장 확대에 따른 수혜를 직접적으로 누리기 어려웠으며, 기술 개발 및 양산 준비는 지속하되 실제 사업 진출 시점은 시장 환경 및 수익성 확보 가능성을 종합적으로 고려하여 결정하는 전략을 취하였습니다. .
한편, 이러한 매출 감소가 당사 고유의 문제가 아닌 산업 공통의 현상임은 주요 경쟁회사의 매출 추이에서도 확인됩니다. 국내 양극재 3사는 모두 2023년 매출 정점 이후 큰 폭의 매출 감소를 경험한 바 있습니다.
| [국내 주요 양극재 생산업체 매출 추이-연결 기준] |
| (단위 : 백만원) |
| 구분 | 2021년 | 2022년 | 2023년 | 2024년 | 2025년 | 2026년 반기 |
|---|---|---|---|---|---|---|
| 에코프로비엠 | 1,485,629 | 5,357,607 | 6,900,868 | 2,766,838 | 2,531,576 | 1,182,073 |
| 국내 양극재업체A(*) | 851,766 | 1,938,271 | 3,361,799 | 2,339,854 | 1,574,083 | 1,436,972 |
| 국내 양극재업체B | 970,761 | 3,887,294 | 4,644,090 | 1,907,479 | 2,154,939 | 1,624,671 |
| 자료: 각사 사업보고서 및 반기보고서 |
| 주) 국내 양극재업체A의 경우 동사 에너지소재부문 매출을 인용하였습니다 |
2025년 영업이익은 1,433억원으로 흑자전환하였으나, 동 실적에는 다수의 일회성 내지 비경상적 요인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구체적으로 ① 당기 중 투자한 관계기업 PT ESG NEW ENERGY MATERIAL로부터 염가매수차익 804억원이 반영되었고, ② 2023년 고가의 재고자산이 소진되고 원재료 가격 하락세가 진정됨에 따라 재고평가손실 충당금 환입액 623억원이 매출원가에서 차감되었으며, ③ 유형자산 내용연수 변경에 따라 감가상각비가 약 442억원 감소하였고, ④ 일부 독자과제의 개발비 188억원이 무형자산으로 계상되어 당기 비용 인식액이 감소하였습니다. 이러한 요인을 제외한 경상적 수익성은 보고된 영업이익 대비 낮은 수준으로 추정됩니다.
상기와 같은 이익의 발생 배경과 구체적인 사유는 다음과 같습니다.
① 염가매수차익은 당사가 2025년 지주회사와 공동 출자한 SPV(PT. EcoPro ESG Investment, 당사 지분 51%)를 통해 인도네시아 ESG 니켈 제련소 지분 10%를 취득하는 과정에서 발생하였습니다. 관련 회계기준상 취득 대가가 취득 시점에 식별가능한 피투자회사 순자산 공정가치 중 당사 지분 해당액을 하회하는 경우 그 차액을 염가매수차익으로 일시에 인식하도록 규정하고 있으며, 당사의 취득 대가가 이를 하회함에 따라 804억원의 차익이 인식되었습니다. 이는 지분 취득 시점에 1회에 한하여 발생하는 회계적 이익으로서 현금 유입을 수반하지 않으며, 향후 반복적으로 발생하는 성격의 이익이 아닙니다.
② 재고평가손실 충당금 환입은 과거 메탈 가격 급등락의 후속 효과입니다. 당사는 리튬 등 메탈 가격이 급등하였던 2022~2023년에 매입한 고가 원재료 및 이를 투입한 재고자산에 대하여, 이후 메탈 가격 급락으로 재고의 순실현가능가치가 장부금액을 하회하게 되자 평가손실 충당금을 설정한 바 있습니다. 2025년 중 해당 고가 재고가 판매·투입을 통해 소진되고 원재료 가격의 하락세가 진정됨에 따라 기 설정 충당금 중 623억원이 환입되어 매출원가에서 차감되었습니다. 이는 과거 인식한 손실이 시황 안정에 따라 되돌려진 것으로, 메탈 가격이 재차 급락할 경우 반대로 평가손실이 재차 발생할 수 있는 양방향 변동 요인입니다.
③ 유형자산 내용연수 변경과 관련하여 당사는 주요 생산설비의 실제 사용 양상 및 정비·운영 실적을 감안해 기계장치 등의 추정 내용연수를 연장하는 회계추정 변경을 적용(전진법)하였으며, 이에 따라 2025년 감가상각비가 종전 기준 대비 약 442억원 감소하였습니다. 동 효과는 향후 회계기간에도 지속되나, 전년 대비 비용 감소를 통해 당기 영업이익 개선에 기여하였다는 점에서 이익 증가분의 해석에 유의할 필요가 있습니다.
④ 개발비의 무형자산화는 일부 독자 개발과제의 지출이 관련 회계기준상 자산화 요건(기술적 실현가능성, 미래 경제적 효익의 발생 가능성 등)을 충족함에 따라 188억원을 무형자산으로 계상한 것으로, 해당 금액만큼 당기 비용 인식이 이연되었습니다. 동 무형자산은 향후 상각을 통해 순차적으로 비용화될 예정입니다.
상기 요인 중 명확한 일회성 손익에 해당하는 ①, ②의 합계는 1,427억원으로, 이를 제외할 경우 2025년 영업이익은 약 6억원 수준으로 사실상 손익분기점 부근이며, 비용 인식 구조 변화에 해당하는 ③, ④까지 감안하면 당사의 경상적 수익성은 보고된 영업이익 대비 상당히 낮은 수준으로 추정됩니다. 즉 2025년의 영업이익 흑자전환은 전방 수요 회복에 따른 본원적 수익성 개선이 본격화된 결과라기보다 일회성·회계적 요인의 기여가 큰 실적으로, 향후 동 요인의 부재 시 수익성이 보고 실적 대비 저조하게 나타날 수 있는 점을 투자자께서는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2026년 1분기에도 개발비 131억원의 무형자산화, 재고평가손실 충당금 환입액 29억원과 추정내용연수 변경에 따른 감가상각비 감소 효과가 발생하였고, 여기에 가동률 정상화 효과가 더해지며 전년동기 대비 822.6% 증가한 209억원의 영업이익을 기록하였습니다. 한편, 2026년 2분기에는 개발비 중 71억원이 자산화되며 규모가 감소하였고, 17억원 규모의 재고평가손실 충당금이 신규 설정되며 매출원가에 반영되는 등 비경상적 이익이 비교적 증가한 2025년도와는 다소 상이한 흐름을 나타내었습니다. 투자자께서는 다음 사항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첫째, 향후 메탈가격 재하락 시 재고평가손실이 매출원가에 재차 반영될 수 있으며 반대의 경우 영업이익이 증가할 수 있습니다. 둘째, 개발비의 자산화, 관계기업투자로부터 발생한 염가매수차익 효과는 그 성격상 일회성 내지 비경상적으로 작용하므로 향후 동일한 수준으로 반복되지 않을 수 있습니다. 셋째, 당사의 총매출액은 2023년 정점 대비 크게 낮은 수준에 머물러 있습니다. 향후 전방 수요 회복 속도와 지속성이 당사 실적에 중요한 변수로 작용할 것으로 예상되는 만큼 투자자께서는 상기 요인을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 [관계기업 투자 변동내역-연결 기준] |
| (단위: 천원) |
| 회사명 | 소재지 | 2026년 반기말 | 2025년말 | 2025년 당기 중 | |||
|---|---|---|---|---|---|---|---|
| 지분율 | 장부금액 | 지분율 | 장부금액 | 지분율 | 최초 취득금액 | ||
| PT ESG NEW ENERGY MATERIAL | 인도네시아 | 10% | 138,667,055 | 10% | 137,266,592 | 10% | 56,888,800 |
| 자료: 당사 각 사업년도 사업보고서 및 반기보고서 |
| 주) PT ESG NEW ENERGY MATERIAL은 2025년 2분기 3분기 두 차례에 걸쳐 지분 10%를 취득하였습니다. |
| [무형자산에 대한 세부 정보 공시-연결 기준] |
| (단위: 천원) |
| 구분 | 개발비 | ||
| 2026년 반기 | 2025년 | 2024년 | |
| 영업권 이외의 무형자산 | 48,441,354 | 28,687,096 | 9,807,058 |
| 자료: 당사 반기보고서 및 사업보고서 재구성 |
| 주) 개발비 장부금액에서 정부보조금을 제외한 값입니다. |
| [당사 재고자산-연결 기준] |
| (단위: 천원) |
| 구분 | 2026년 반기 | 2025년 | 2024년 |
|---|---|---|---|
| 제품 | 345,776,615 | 305,639,397 | 338,475,316 |
| 평가충당금 | (19,153,282) | (19,517,799) | -39,165,531 |
| 재공품 | 76,908,856 | 73,872,231 | 81,812,690 |
| 평가충당금 | (3,405,646) | (2,376,336) | -6,811,253 |
| 원재료 | 248,877,026 | 222,009,378 | 257,332,017 |
| 평가충당금 | (805,929) | (3,036,722) | -41,290,383 |
| 저장품 | 2,716,914 | 1,211,608 | 1,413,767 |
| 미착품 | 141,014,817 | 25,031,100 | 24,556,793 |
| 합계 | 791,929,371 | 602,832,857 | 616,323,416 |
| 자료: 당사 반기보고서 및 사업보고서 |
| [당사 상각비 현황-연결 기준] |
| (단위 : 백만원) |
| 구 분 | 2026년 반기 | 2025년 반기 | 2025년 | 2024년 | 2023년 |
|---|---|---|---|---|---|
| 영업이익 | 38,954 | 51,271 | 143,310 | -34,109 | 156,030 |
| 유형자산 감가상각비 | 38,376 | 53,734 | 64,452 | 103,480 | 87,038 |
| 사용권자산 감가상각비 | 1,153 | 1,263 | 2,529 | 2,095 | 1,468 |
| 무형자산 상각비 | 2,443 | 2,039 | 3,873 | 4,073 | 4,180 |
| 상각비 합계 | 41,972 | 57,036 | 70,854 | 109,648 | 92,685 |
| EBITDA | 80,926 | 108,307 | 214,164 | 75,539 | 248,715 |
| EBITDA 이익률 | 6.85% | 7.68% | 8.46% | 2.73% | 3.60% |
| 자료: 당사 각 사업년도 사업보고서 및 반기보고서 |
당사의 연결기준 상각비 합계는 과거 지속적인 양극재 관련 시설투자에 따라 꾸준히 증가하는 추세를 보였습니다. 이러한 증가세는 2023년 927억원 및 2024년 1,096억원까지 이어졌는데, 이는 포항 공장 등 신규 생산기지 투자가 본격화되며 유형자산 규모가 확대된 데 기인합니다. 한편 당사는 2025년 당기 중 공장별 실제 사용ㆍ폐기현황 및 구공장과 신공장의 성격 및 사용현황에 따른 차이점을 종합적으로 검토하였으며, 건물, 구축물 및 기계장치의 기대사용기간에 대한 추정을 변경하였습니다. 이에 따른 감가상각비의 변동 효과로 442억원이 감소하였으며, 이중 424억원이 매출원가로 반영되었습니다. 2025년에는 상각비 합계가 약 709억원으로 감소하였으며, 2026년 반기 누적 기준 역시 감가상각비가 420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감소한 모습을 보이고 있습니다.
| [당사 유형자산 회계추정의 변경 내역] |
| 과 목 | 추정 내용연수 | |
|---|---|---|
| 2025년말 | 2024년말 | |
| 건물 | 40년 | 20년 |
| 구축물 | 40년 | 20년 |
| 기계장치 | 15년 | 10년 |
| 차량운반구 | 5년 | 10년 |
| 공기구비품 | 5년 | 5년 |
| 연구기자재 | 5년 | 5년 |
| 자료: 당사 사업보고서 |
| [회계추정의 변경에 대한 공시] | |
| (단위 : 천원) | |
| 회계추정 | ||||||
|---|---|---|---|---|---|---|
| 감가상각비 변동효과 | ||||||
| 합계 구간 | ||||||
| 2025년 | 2026년 | 2027년 | 2028년 | 2029년 | 2030년 이후 | |
| 기존 내용연수 | 105,877,762 | 103,477,063 | 100,123,696 | 94,472,458 | 89,262,449 | 483,009,561 |
| 변경 내용연수 | 61,666,598 | 62,173,751 | 60,390,477 | 57,740,953 | 55,841,960 | 678,409,250 |
| 유형자산감가상각비의 증가(감소) | (44,211,164) | (41,303,312) | (39,733,219) | (36,731,505) | (33,420,489) | 195,399,689 |
| 감가상각비 변동금액 중 매출원가에 반영된 부분 | 42,434,947 | |||||
| 회계추정변경의 성격에 관한 설명 | 내용연수 변동에 따른 2025년 감가상각비의 변동 효과는 44,211,164천원이며, 이 중 42,434,947천원이 매출원가에 반영됩니다. | |||||
| 자료: 당사 사업보고서 |
한편 EBITDA는 2022년 약 4,455억원을 기록한 이후, 전기차 캐즘 및 원재료 가격 하락의 영향으로 2023년 약 2,487억원, 2024년 약 755억원까지 큰 폭으로 감소하며 수익성이 저점을 형성하였습니다. 2025년에는 EBITDA가 2,142억원 수준까지 증가하였는데, 이는 본업의 본격적인 회복이라기 보다는 재고자산평가충당금 환입 등 일회성 요인에 기인하므로 구조적 정상화로 단정짓기는 어렵습니다. 또한 2차전지 산업의 성장성 저하, 원재료 가격의 재차 하락, 또는 신규 경쟁자 진입에 따른 판매가 유지 실패 등의 요인으로 생산능력 대비 출하량이 저하될 경우 당사의 수익성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으니 투자자께서는 이 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 [당사 당기순이익 현황-연결 기준] |
| (단위 : 백만원) |
| 구 분 | 2026년 반기 | 2025년 반기 | 2025년 | 2024년 | 2023년 |
|---|---|---|---|---|---|
| 영업이익 | 38,954 | 51,271 | 143,310 | -34,109 | 156,030 |
| 기타수익 | 1,246 | 298 | 1,659 | 16,201 | 6,094 |
| 기타비용 | 2,241 | 3,280 | 10,851 | 12,474 | 41,173 |
| 금융수익 | 40,211 | 67,488 | 95,090 | 112,834 | 189,899 |
| 금융원가 | 63,999 | 101,233 | 147,552 | 175,426 | 240,637 |
| 지분법손실(수익) | 0 | 0 | 0 | 0 | 7,486 |
| 법인세비용(수익) | 2,468 | -9,752 | -9,932 | -34,465 | -23,014 |
| 당기순이익 | 11,701 | 24,296 | 91,588 | -58,509 | 54,686 |
| 당기순이익률 | 0.99% | 1.72% | 3.62% | -2.11% | 0.79% |
| 자료: 당사 각 사업년도 사업보고서 및 반기보고서 |
당사의 연결기준 당기순이익률은 2020년 약 5.5%를 기록한 이후 한동안 5~6%대의 양호한 수준을 유지하였으나, 2023년에는 매출 규모가 과거 대비 높은 수준을 기록하였음에도 불구하고,하반기 이후 주요 원재료의 급격한 가격 하락과 이에 따른 재고 관련 손실 부담, 전방산업 수요 둔화 영향으로 연결기준 당기순이익률은 0.79%에 그쳤습니다. 이러한 흐름은 2024년 들어 더욱 심화되어 당기순손실 585억원을 기록하며 적자전환하였는데, 이는 전기차 수요 둔화 및 고객사 재고 조정에 따른 판매량 감소, 메탈 가격 하락분의 판매가격 반영, 가동률 저하에 따른 고정비 부담 증가, 신규 설비투자에 수반된 금융원가 부담이 상승한데 기인합니다. 당사의 수익성 저하는 매출 감소뿐만 아니라, 원재료 가격 변동에 따른 판가 하락, 원재료 매입가격과 제품 판매가격 간 반영 시차, 보유 재고 관련 손실, 생산 및 판매량 조정에 따른 고정비 부담 증가등 비용구조상 요인이 복합적으로 작용한 결과입니다. 당사의 양극재 판매가격은 리튬, 니켈 등 주요 메탈 가격에 연동되는 구조를 가지고 있어, 메탈 가격 하락 시 매출액 감소와 함께 판가 하락, 재고자산 평가손실, 부의 래깅 효과 등이 동시에 발생할 수 있습니다. 또한 양극재 업체간 경쟁이 심화되면서 판가 하락 압력이 지속되고, LFP 배터리의 침투율 상승으로 전방시장의 외형적 성장에도 불구하고 삼원계 양극재 수요는 다소 둔화되는 상황입니다. 이에 따라 당사의 매출 규모가 일정 수준 이상 유지되더라도 매출총이익률, 영업이익률 및 당기순이익률이 낮아질 수 있습니다.
한편, 2025년에는 영업이익 흑자전환과 더불어 원달러 환율 상승에 따른 외화환산이익 등이 더해지며 당기순이익이 916억원으로 흑자 전환하였으며, 2026년 1분기에는 122억원을 기록하며 개선세를 보였습니다. 그러나 2026년 2분기에는 -5억원을 시현하여 재차 분기순손실을 기록하였으며, 신규 설비투자를 위한 차입 규모가 여전히 높은 수준을 유지하고 있어 금융원가 부담이 지속되고 있습니다. 또한 향후 원재료 및 판가 변동에 따른 수익성 저하나 전기차 등 전방산업의 수요 위축이 재차 나타날 경우, 판매량 증가에도 불구하고 당기순이익을 비롯한 전반적인 수익성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
당사의 매출에 미치는 주요 외생요인을 정리하자면 다음과 같습니다. 첫째, 원재료 가격입니다. 당사의 양극재 판가는 리튬 등 메탈 시세에 연동하여 정산되므로, 메탈 가격의 방향이 곧 매출의 방향으로 이어집니다. SNE리서치는 2026년 탄산리튬 가격을 kg당 22달러 수준으로 전망하고 있어, 메탈 가격 반등이 현실화될 경우 판가 상승을 통한 매출 회복 요인으로 작용할 수 있으며, 반대로 재차 하락할 경우 물량 회복에도 불구하고 매출 증가가 제약되고 재고자산 평가손실 및 부(負)의 래깅 효과가 재발할 수 있습니다. 둘째, ESS 수요 확대입니다. 글로벌 ESS 시장은 2035년 1,447GWh까지 성장이 전망되나 LFP 비중이 절대적이므로, 동 수요가 당사 매출로 연결되는 경로는 ① 고객사의 삼원계 기반 ESS(고출력 NCA 등) 물량 확대와 ② 당사의 ESS向 신규 제품 사업화 여부에 좌우됩니다. LFP가 다수를 차지하는 ESS 시장의 특성상 그 성장이 단기적으로 당사 매출 증가에 기여하는 부분은 크지 않으나, 당사의 2026년 반기 기준 ESS향 매출 비중이 12.1%인 점을 고려한다면 장기적으로 ESS 시장의 성장은 당사 매출 성장에 기여할 수 있을 것으로 판단됩니다. 셋째, 경쟁 심화입니다. 최근 중국이 증치세 폐지로 부가세 환급 혜택이 사라지면서 중국산 EV에 대한 가격적 메리트는 일부 감소하였으나, 여전히 중국 업체의 저가 공세가 유지되고 있으며 국내 3사 간 경쟁이 판가 인하 압력으로 이어지고 이는 곧 수주 경쟁 심화로 격화되어 물량과 가격에 하방 압력으로 동시 작용합니다. 실제로도 당사의 글로벌 삼원계 양극재 점유율은 2024년 6위에서 2025년 7위(5.09%)로 하락한 바 있으며, 이는 상기 요인들이 복합적으로 작용한데 기인합니다. 앞서 언급했듯, 당사의 수익성은 전방산업의 양극재 수요에 따라 매출의 절대적 규모가 결정되며, 메탈가에 연동되는 양극재 판가 및 가동률에 따라 영업이익과 이익률이 결정되는 상황입니다. 당사는 2018년 이래 전방 수요 확대에 대응한 적극적인 시설투자를 통해 2023년까지 매출액과 영업이익 모두 가파른 성장세를 시현하였으나, 2024년 이후 글로벌 전기차 시장의 캐즘 국면과 원재료 가격 급락이 함께 작용하며 매출액과 영업이익이 모두 큰 폭으로 축소되었습니다. 2025년 이후에는 원재료 가격 반등, 가동률 회복, ESS 수요 확대 등에 힘입어 수익성은 소폭 개선되는 모습을 보이고 있으나, 외형 수익성 지표인 매출액은 여전히 2023년 정점 대비 낮은 수준에 머물러 있는 상황입니다. 향후 전방 수요 회복이 지연되거나, 핵심 원재료 가격이 재차 하락하거나, 양극재 시장 내 경쟁 심화로 판매단가가 낮아질 경우, 시설투자에 따른 고정비 부담이 상쇄되지 못하면서 영업이익 및 EBITDA 등 당사의 수익성 지표가 다시 악화될 위험이 존재합니다. 투자자께서는 이 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 [나. 재무안정성 관련 위험] 당사의 연결기준 부채비율은 2023년, 2024년, 2025년, 2026년 반기 각각 172.7%, 118.7%, 142.2%, 159.1%이며, 별도기준 부채비율은 같은 기간 각각 108.4%, 91.6%, 86.3%, 95.9%입니다. 2024년 연결 기준 부채비율이 큰 폭으로 하락한 데에는 (주)에코프로글로벌과의 합병 및 3,360억원 규모의 신종자본증권 발행에 따른 자본 확충 효과가 상당 부분 반영된 결과입니다. 당사의 연결기준 총차입금은 2023년 1조 8,253억원에서 2024년 1조 9,418억원으로 6.4% 증가했으며, 2025년 2조 4,540억원으로 26.4%, 2026년 반기 2조 8,960억원으로 18.0% 확대되는 등 증가세를 지속해왔습니다. 2026년 반기말 기준 만기시점이 1년 이내인 금융부채의 규모(미할인)는 단기차입금 약 1조 1,022억원, 전환사채 약 4,629억원 등을 포함하여 총 2조 1,948억원에 달하며, 이는 당사의 현금및현금성자산 규모인 4,671억원 대비 높은 수준입니다. 구체적으로는, 제5회 무기명식 이권부 무보증 전환사채의 조기상환청구권(Put Option) 행사가능시점이 2026년 7월 24일 도래하였으며, 제7-1회 신종자본증권의 중도상환권(Call Option) 행사시점은 2026년 10월 29일로 예정되어 있습니다. 사채권자가 전환사채에 대해 조기상환을 청구하고, 당사가 신종자본증권을 중도상환할 경우 당사의 현금성자산을 초과하는 수준의 현금유출이 예상됩니다. 다만, 상기 금융부채 중 상당 부분에 대해 기존 금융기관을 중심으로 차환이 예정되어 있으며, 투자자와 만기 연장에 대해 협의 중에 있습니다. 구체적으로 당사가 제7-1회 신종자본증권을 상환한다고 가정할 시 당사는 증권신고서 제출일 현재 보유한 현금성자산 약 1,440억원 중 약 440억원과 금융기관 약정 한도 중 미사용 한도 약 2,000억원을 활용할 예정입니다. 상환 이후 보유 현금성자산은 약 1,000억원 수준으로 감소하게 됩니다. 당사는 잔여 1,000억원의 현금성자산을 향후 도래할 수 있는 제5회 전환사채 조기상환청구 대비 여유자금 확보 및 통상적 영업활동을 위한 운전자본 유지 차원에서 이를 보유할 예정입니다. 당사는 중장기적으로 원가 경쟁력 제고를 위해 인니 니켈 제련소 투자가 예정되어 있으며, 이외에도 헝가리 생산법인의 추가 증설, 포항 CAM9 투자, 차세대 전고체 배터리 소재 및 신기술 개발을 위한 신규 투자 등으로 자금 소요가 지속될 것으로 예상되나 현재로서는 사업계획상 금번 유상증자를 통해 조달하여 투자하는 건을 제외한 별도의 대규모 투자계획은 확정된 바 없습니다. 향후 추가 자금 소요 발생 시에도 투자 시기·사업 진행 상황·시장 여건을 고려하여 보수적으로 검토할 계획이며, 필요 자금은 영업활동현금흐름을 우선 활용하되, 부족분은 재무구조 개선에 따른 조달여건 향상을 바탕으로 금융기관 차입, 회사채·CP 발행 등 부채성 수단으로 충당할 예정입니다. 다만 금융시장 변동성 확대 또는 당사 실적 부진이 지속될 경우 조달 금리 상승 등 조달 여건이 악화될 가능성은 상존합니다. 또한 향후 양극재 업종 내 경쟁 심화, 전방산업(EV·ESS) 수요 둔화, 원자재 가격 및 판가의 변동 등으로 인해 매출 성장세 및 영업현금흐름 창출력이 기대에 미치지 못할 경우, 당사의 재무 부담이 확대되어 재무안정성이 저하될 가능성이 있습니다. 투자자께서는 당사의 연결 및 별도기준 재무안정성 지표, 차입구조 변화를 함께 모니터링하시기 바랍니다. |
당사의 연결기준 부채비율은 2023년, 2024년, 2025년, 2026년 반기 각각 172.7%, 118.7%, 142.2%, 159.1%이며, 별도기준 부채비율은 같은 기간 각각 108.4%, 91.6%, 86.3%, 95.9%입니다. 2024년 연결 기준 부채비율이 큰 폭으로 하락한 데에는 후술할 (주)에코프로글로벌과의 합병 및 3,360억원 규모의 신종자본증권 발행에 따른 자본 확충 효과가 상당 부분 반영된 결과입니다. 연결기준 지표는 등락을 보이고 있으나 차입금의존도가 50%대 초반으로 관리되고 있고, 별도기준 부채비율은 연결기준보다 낮은 수준을 유지하고 있어 종속·관계기업을 포함한 그룹 차원의 차입 부담이 당사 단독 기준보다 다소 높게 형성되어 있음을 보여줍니다. 당사가 대규모 설비투자를 지속하고 있음에도 부채비율을 안정적인 수준으로 유지할 수 있었던 점은, 양극재 제조사업의 성장에 기반한 영업현금흐름 창출력과 유상증자·신종자본증권 발행 등 자본시장을 통한 자금조달이 비교적 원활하게 이루어져 온 데에 기인합니다.
| [당사 재무안정성 관련 현황-연결 기준 ] |
| (단위 : 백만원) |
| 구분 | 2026년 반기 | 2025년 | 2024년 | 2023년 |
|---|---|---|---|---|
| 자산총계 | 5,431,383 | 4,882,022 | 4,323,660 | 4,361,775 |
| 현금및현금성자산 | 467,109 | 518,548 | 499,194 | 512,657 |
| 부채총계 | 3,334,884 | 2,866,015 | 2,346,640 | 2,762,382 |
| 단기차입금 | 1,081,254 | 863,305 | 769,225 | 1,072,899 |
| 유동성장기차입금 | 638,259 | 679,093 | 142,841 | 155,199 |
| 유동성리스부채 | 2,516 | 1,877 | 1,708 | 1,690 |
| 장기차입금 | 1,170,590 | 908,362 | 1,025,039 | 592,427 |
| 리스부채 | 3,428 | 1,357 | 2,967 | 3,045 |
| 총차입금 | 2,896,048 | 2,453,994 | 1,941,781 | 1,825,259 |
| 순차입금 | 2,428,938 | 1,935,445 | 1,442,586 | 1,312,603 |
| 자본총계 | 2,096,499 | 2,016,008 | 1,977,020 | 1,599,392 |
| 유동비율 | 79.3% | 72.3% | 106.2% | 114.6% |
| 부채비율 | 159.1% | 142.2% | 118.7% | 172.7% |
| 차입금의존도 | 53.3% | 50.3% | 44.9% | 41.8% |
| 순차입금의존도 | 44.7% | 39.6% | 33.4% | 30.1% |
| 영업이익 | 38,954 | 143,310 | -34,109 | 156,030 |
| 이자비용 | 35,192 | 66,174 | 86,232 | 69,657 |
| 이자보상배율(배) | 1.1 | 2.2 | -0.4 | 2.2 |
| 자료 : 당사 각 사업년도 사업보고서 및 반기보고서 |
| 주1) 총차입금 = 단기차입금+유동성장기부채+장기차입금+리스부채 |
| 주2) 순차입금 = 총차입금 - 현금및현금성자산 |
| 주3) 차입금의존도 = 총차입금 / 자산총계 |
| 주4) 이자보상배율 = 영업이익 / 이자비용 |
| 주5) 유동비율 = 유동자산 / 유동부채 |
| [당사 재무안정성 관련 현황-별도 기준 ] |
| (단위 : 백만원) |
| 구분 | 2026년 반기 | 2025년 | 2024년 | 2023년 |
|---|---|---|---|---|
| 자산총계 | 2,928,477 | 2,813,375 | 2,745,930 | 2,585,624 |
| 현금및현금성자산 | 144,707 | 143,406 | 197,139 | 270,728 |
| 부채총계 | 1,433,257 | 1,303,566 | 1,312,791 | 1,344,665 |
| 단기차입금 | 1,204,244 | 1,138,375 | 567,781 | 577,899 |
| 유동성리스부채 | 1,535 | 919 | 1,136 | 1,174 |
| 장기차입금 | 133,163 | 50,001 | 650,366 | 470,403 |
| 리스부채 | 3,254 | 780 | 1,074 | 2,153 |
| 총차입금 | 1,342,196 | 1,190,075 | 1,220,357 | 1,051,629 |
| 순차입금 | 1,197,488 | 1,046,669 | 1,023,219 | 780,901 |
| 자본총계 | 1,495,221 | 1,509,809 | 1,433,139 | 1,240,959 |
| 유동비율 | 51.0% | 45.8% | 105.8% | 109.8% |
| 부채비율 | 95.9% | 86.3% | 91.6% | 108.4% |
| 차입금의존도 | 45.8% | 42.3% | 44.4% | 40.7% |
| 순차입금의존도 | 40.9% | 37.2% | 37.3% | 30.2% |
| 영업이익 | 7,737 | 18,027 | -135,004 | -62,221 |
| 이자비용 | 26,639 | 56,251 | 60,939 | 42,936 |
| 이자보상배율(배) | 0.3 | 0.3 | -2.2 | -1.4 |
| 자료 : 당사 각 사업년도 사업보고서 및 반기보고서 |
| 주1) 총차입금 = 단기차입금+유동성장기부채+장기차입금+리스부채 |
| 주2) 순차입금 = 총차입금 - 현금및현금성자산 |
| 주3) 차입금의존도 = 총차입금 / 자산총계 |
| 주4) 이자보상배율 = 영업이익 / 이자비용 |
| 주5) 유동비율 = 유동자산 / 유동부채 |
당사의 연결기준 총차입금은 2023년 1조 8,253억원에서 2024년 1조 9,418억원으로 6.4% 증가했으며, 2025년 2조 4,540억원으로 26.4%, 2026년 반기 기준 2조 8,960억원으로 18.0% 확대되는 등 증가세를 지속해왔습니다. 다만 최근 증가 속도는 21~23년도 대비 줄어들었는데, 이는 당사가 과거 전방시장의 급격한 수요 증가에 맞춰 대규모 증설을 위한 설비투자를 지속적으로 해왔으나 최근에는 속도 조절에 나서며 보다 안정적인 차입금 관리에 나섰기 때문입니다. 또한 최근 데브레첸 공장 완공 및 일부 CAPA 증설 계획 조정으로 전반적인 CAPEX 부담이 낮아지면서, 과거 수준의 높은 차입금 상승률은 재현되기 어려워 보입니다.순차입금의존도는 연결기준으로 2023년, 2024년, 2025년, 2026년 반기 각각 30.1%, 33.4%, 39.6%, 44.7%로 분석 대상 전 기간에 걸쳐 지속적인 상승 흐름을 보이고 있습니다. 이는 당사가 헝가리 생산법인 양산 개시, 차세대 LFP·전고체 양극재 생산라인 전환 등 그간 다수의 설비투자를 동시에 진행하며 현금창출력 대비 자금 소요가 누적되었기 때문입니다. 한편, 위와 마찬가지로 당사의 대규모 증설 계획이 일부 조정된 바, 순차입금의존도는 안정적인 수준으로 유지될 것으로 파악됩니다.채무상환능력 측면에서, 연결기준 단기성차입금이 총차입금에서 차지하는 비중은 2023년 67.4%,2024년 47.1%, 2025년 62.9%, 2026년 반기 59.5%로, 2024년 일시적으로 비중이 낮아졌다가 2025년이후 다시 60% 내외 수준으로 상승하는 모습을 보이고 있습니다. 2026년 반기말 기준 만기시점이 1년 이내인 금융부채의 규모는 단기차입금 약 1조 1,022억원, 전환사채 약 4,629억원 등을 포함하여 총 2조 1,948억원에 달하며, 이는 당사의 현금및현금성자산 규모인 4,671억원 대비 높은 수준입니다. 구체적으로는, 제5회 무기명식 이권부 무보증 전환사채의 조기상환청구권(Put Option) 행사가능시점이 2026년 7월 24일 도래하였으며, 제7-1회 신종자본증권의 중도상환권(Call Option) 행사시점은 2026년 10월 29일로 예정되어 있습니다. 사채권자가 전환사채에 대해 조기상환을 청구하고, 당사가 신종자본증권을 중도상환할 경우 당사의 현금성자산을 초과하는 수준의 현금유출이 예상됩니다.
| [당사 미상환 전환사채, 채무증권, 신종자본증권 현황] |
| 구분 | 만기일 | 옵션 종류 | 최초 행사 가능 시점 | 이자율 | 발행가액 | 만기 시 대응계획 |
|---|---|---|---|---|---|---|
| 제5회 전환사채 | 2028.07.24 | Put | 2026.07.24 | - | 약 4,400억원(*) | 주3) |
| 제7-1회 신종자본증권 | 2054.10.29 | Call | 2026.10.29 | 6.281 | 약 2,440억원(*) | 주3) |
| 제7-2회 신종자본증권 | 2054.10.29 | Call | 2027.10.29 | 6.638 | 약 920억원(*) | 콜옵션 시점 도래 시 행사 검토 |
| P-CBO 후순위 유동화증권 | 2029.05.21 | - | - | 4.284 | 약 473억원(*) | 차환 |
| P-CBO 후순위 유동화증권 | 2029.05.27 | - | - | 4.292 | 약 227억원(*) | 차환 |
| P-CBO 후순위 유동화증권 | 2029.06.29 | - | - | 4.259 | 약 300억원(*) | 차환 |
| 합계 | - | - | - | - | 약 8,760억원(*) | - |
| 자료: 당사 제시 |
| (*) 예상 이자는 별도로 가산하지 않음. |
| 주1) 제5회 전환사채의 경우 표면금리는 0%이며, YTM(만기이자율)이 2.0%로 설정되어 있습니다. |
| 주2) 제5회 전환사채는 사채권자의 조기상환청구권(Put), 제7-1회 및 제7-2회 신종자본증권은 당사의 중도상환권(Call)이 부여되어 있어, 기재된 만기 이전에 조기상환될 수 있습니다. 만기 시 대응계획은 각 옵션의 최초 행사 가능 시점에 상환 또는 차환하는 것을 전제로 작성되었습니다. |
| 주3) 제5회 전환사채와 제7-1회 신종자본증권 상환 대응 계획은 하기 본문 내용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
단기성 차입금은 주요 금융기관과의 거래관계를 바탕으로 만기연장 또는 차환을 통해 대응할 계획이며, 헝가리 법인의 ECA 기반 장기차입은 장기 분할상환 구조로 단기 상환 부담이 제한적입니다. 실제로 최근 1년간 당사 별도 기준 만기가 도래한 단기차입 약정여신은 총 9,741억원 규모로, 이 중 9,009억원에 대하여 만기연장이 이루어졌고 732억원은 정상 상환되었습니다. 향후 도래하는 단기성 차입금에 대해서도 금융기관과의 협의를 통해 안정적으로 차환 등을 통한 대응이 가능할 것으로 판단됩니다.
| [당사 단기성차입금 만기도래 및 연장·차환 규모 현황-별도 기준] |
| (단위: 억원) |
| 구분 | 2025년 3분기 | 2025년 4분기 | 2026년 1분기 | 2026년 2분기 | 합계 |
|---|---|---|---|---|---|
| 만기도래액 (A) | 3,725 | 1,001 | 1,488 | 3,527 | 9,741 |
| 만기연장·차환액 (B+C) | 3,410 | 750 | 1,405 | 3,444 | 9,009 |
| 순상환액 (D) | 315 | 251 | 83 | 83 | 732 |
| 차환·연장률 [(B+C)/A] | 91.5% | 74.9% | 94.4% | 97.6% | 92.5% |
| 자료: 당사 제시 |
| (주1) 단기차입금 및 장기차입금 유동성 대체분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
| (주2) 당사 별도 금융기관 약정 여신 기준이며, 회사채(공모사채, 전환사채, 신종자본증권)는 제외하였습니다. |
제5회 전환사채 및 제7-1회 신종자본증권에 대하여는 조기상환청구권 및 중도상환 도래 가능성에 대비하여 현금성자산과 영업활동현금흐름 등을 상환재원으로 확보·관리하고 있습니다. 특히 금번 유상증자 조달 자금의 사용목적상 채무상환자금은 포함되어 있지 않으며 자금 전액이 타법인증권취득자금으로 사용될 예정인바, 당사의 부채 상환은 유상증자 대금이 아닌 기 보유현금, 영업활동현금흐름 및 금융기관 차환을 통해 대응하는 구조입니다. 즉 금번 유상증자 대금은 차입금 및 사채의 총 규모를 감소시킬 목적으로 사용할 계획을 가지고 있지 아니합니다.
각 주요 차입금별 대응 계획은 다음과 같습니다. 제5회 전환사채는 2026년 5월 25일 조기상환 청구기간이 개시되어 2026년 7월 24일 최초 조기상환지급일이 도래하며, 이후 2028년 4월 24일까지 3개월 단위로 총 8회에 걸쳐 조기상환청구권 행사가 가능합니다. 1차 조기상환 청구기간이 종료된 현재 사채권자의 행사 내역은 없으나, 동 조기상환청구에 대한 대응은 일회성으로 그치지 않고 각 청구기간마다 반복적으로 요구되는 사안인바, 당사는 차환·재조달을 포함한 리파이낸싱을 검토함과 동시에 보유 현금 중 일정 수준을 청구권 대응 목적으로 별도 유지할 계획입니다. 한편 제7-1회 신종자본증권은 콜옵션 미행사 시 Step-Up 조건(현재 약 6% 초반 금리에 최초 2%p, 이후 매년 1%p 가산)에 따라 이자 부담이 누적 확대되는 구조로, 당사를 포함한 대다수의 회사가 콜옵션 행사일 상환을 기본 방침으로 하고 있습니다. 이에 당사는 제7-1회 신종자본증권 상환 재원을 실행 가능한 금융기관 한도대출을 중심으로 보유 현금을 보완적으로 활용하여 마련할 계획이며, 상환 시에는 발행 약정에 따라 옵션 행사일 30일 이전에 한국예탁결제원 및 원리금지급대행기관에 서면으로 통지할 예정입니다. 구체적으로 당사가 제7-1회 신종자본증권을 상환한다고 가정할 시 당사는 증권신고서 제출일 현재 보유한 현금성자산 약 1,440억원 중 약 440억원과 금융기관 약정 한도 중 미사용 한도 약 2,000억원을 활용할 예정입니다. 상환 이후 보유 현금성자산은 약 1,000억원 수준으로 감소하게 됩니다. 당사는 잔여 1,000억원의 현금성자산을 향후 도래할 수 있는 제5회 전환사채 조기상환청구 대비 여유자금 확보 및 통상적 영업활동을 위한 운전자본 유지 차원에서 이를 보유할 예정입니다.
그러나 금번 유상증자를 통해 당사의 자기자본이 확충되고 부채비율, 차입금의존도 등 주요 재무지표가 개선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금융기관의 신용평가 및 여신심사 측면에서도 조달여건이 개선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 당사는 기존 금융기관 한도여신을 안정적으로 유지하는 한편, 필요 시 추가적인 차입 여력도 확보할 수 있을 것으로 판단하고 있습니다. 또한 당사는 사업 특성상 일정 규모 이상의 매출채권을 상시 보유하고 있으며, 필요 시 매출채권 매각 및 유동화 등을 통해 운전자본을 탄력적으로 관리할 수 있는 수단을 확보하고 있습니다. 이를 통해 일시적인 자금 수요 발생 시에도 현금 유동성을 확보하고 안정적으로 대응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됩니다. 따라서 당사는 보유 유동성, 운전자본 관리 및 금융조달 수단을 활용하여 상환 재원을 확보할 계획이며, 이에 따른 재무적 부담은 제한적일 것으로 판단하고 있습니다. 아울러 당사는 주요 금융기관과의 거래관계를 바탕으로 운전자금한도 및 차입여력을 확보하고 있어 단기 유동성 대응능력은 일정 수준 유지되고 있습니다. 당사의 영업현금흐름 창출력의 점진적인 회복으로 중장기적 재무부담 완화에도 긍정적으로 작용할 것으로 예상되며, 이로 인한 급격한 재무안정성 리스크가 발생할 가능성은 제한적일 것으로 판단됩니다. 이자보상배율 역시 2026년 반기 연결 기준 1.1배로 2025년 대비 하락한 모습이나 별도 기준 영업손익이 전년 동기 영업손실에서 흑자로 전환되는 등 수익성이 점진적으로 개선되고 있다는 점을 고려한다면 유동성 대응 측면에서도 우려사항은 아닌것으로 보입니다.
| [2026년 반기 말 시점 당사 차입금 및 리스부채 관련 계약상 만기-연결 기준] |
| (단위: 천원) |
| 구분 | 3개월 미만 | 3개월~1년 | 1년~ 5년 | 5년 초과 | 총 계약상현금흐름 | 장부금액 |
|---|---|---|---|---|---|---|
| 매입채무 | 277,451,485 | - | - | - | 277,451,485 | 277,451,485 |
| 단기차입금 | 485,518,686 | 616,714,888 | - | - | 1,102,233,574 | 1,081,254,154 |
| 장기차입금 | 39,831,354 | 210,023,079 | 1,110,193,119 | 119,130,042 | 1,479,177,594 | 1,250,193,517 |
| 사채 | 1,040,420 | 3,208,736 | 108,556,629 | - | 112,805,785 | 99,828,832 |
| 전환사채 | - | 462,886,040 | - | - | 462,886,040 | 458,826,582 |
| 기타금융부채(*1)(*2) | 95,422,738 | 19,902 | 3,674,657 | - | 99,117,297 | 95,004,611 |
| 리스부채 | 721,061 | 2,010,241 | 3,728,182 | 29,000 | 6,488,484 | 5,944,468 |
| 합계 | 899,985,744 | 1,294,862,886 | 1,226,152,587 | 119,159,042 | 3,540,160,259 | 3,268,503,649 |
| 자료: 당사 반기보고서 |
| (주1) 종업원급여부채는 제외하였습니다. |
| (주2) 금융보증부채가 포함되어 있으며, 관련하여 금융보증을 요구 받을 수 있는 가장 이른 기간에 최대보증금액을 배분하였습니다. |
당사의 재무안정성 지표는 2019년 IPO, 2022년 유상증자 및 2024년 에코프로글로벌과의 합병을 통한 자본 확충, 신종자본증권 발행 등을 거치며 대규모 설비투자에 따른 지속적인 차입금 소요에도 불구하고 부채비율 150% 내외, 차입금의존도 50% 내외 구간에서 안정적으로 관리되어 왔습니다.
그러나 당사는 중장기적으로 원가 경쟁력 제고를 위해 인니 니켈 제련소 투자가 예정되어 있으며, 이외에도 헝가리 생산법인의 추가 증설, 포항 CAM9 투자, 차세대 전고체 배터리 소재 및 신기술(LMR·SIB·HVM·SI 음극재 등) 개발을 위한 신규 투자 등으로 자금 소요가 지속될 것으로 예상되나 현재로서는 사업계획상 금번 유상증자를 통해 조달하여 투자하는 건을 제외한 별도의 대규모 투자계획은 확정된 바 없습니다. 향후 추가 자금 소요 발생 시에도 투자 시기·사업 진행 상황·시장 여건을 고려하여 보수적으로 검토할 계획이며, 필요 자금은 영업활동현금흐름을 우선 활용하되, 부족분은 재무구조 개선에 따른 조달여건 향상을 바탕으로 금융기관 차입, 회사채·CP 발행 등 부채성 수단으로 충당할 예정입니다. 다만 금융시장 변동성 확대 또는 당사 실적 부진이 지속될 경우 조달 금리 상승 등 조달 여건이 악화될 가능성은 상존합니다. 또한 향후 양극재 업종 내 경쟁 심화, 전방산업(EV·ESS) 수요 둔화, 원자재 가격 및 판가의 변동 등으로 인해 매출 성장세 및 영업현금흐름 창출력이 기대에 미치지 못할 경우, 당사의 재무 부담이 확대되어 재무안정성이 저하될 가능성이 있습니다. 투자자께서는 당사의 연결 및 별도기준 재무안정성 지표, 차입구조 변화를 함께 모니터링하시기 바랍니다.
| [다. 매출채권 대손 관련 위험] 당사는 2026년 반기말 연결기준 약 2,991억원의 순매출채권(매출채권에서 손실충당금을 차감한 금액)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당사의 순매출채권은 2023년까지 매출액 증가와 함께 꾸준히 증가하는 추세가 이어지다 EV 시장의 캐즘 진입과 이에 따른 메탈가 하락으로 당사의 매출액이 큰 폭으로 하락하였고, 매출채권 잔액 역시 이러한 매출 변동에 연동하여 등락을 보이고 있습니다. 매출채권 회수기간은 2023년 20.3일에서 2024년 60.0일로 늘어났다가 2025년에는 21.2일로 크게 단축되는 등 등락이 두드러집니다. 한편, 이는 이차전지 산업의 성장세 둔화, 2024년 당사 매출의 변동에 기인하며, 특히 2025년의 경우 당사가 재무 건전성 및 유동성 확보를 위해 매출채권 일부를 2025년말 비소구 조건으로 매각을 진행하여 회전율이 크게 증가 하였습니다. 한편, 2026년 반기 누적 기준 매출채권회수기간이 34.8일로 증가한 것은 매출채권 매각에 따른 잔액 감소 효과가 소멸하고, 주요 고객사의 가동률 회복으로 연초 발주가 증가하면서 매출채권 규모가 확대되어 회전율이 다시금 감소한데 기인 합니다. 당사의 주요 매출처는 소수의 국내 대기업 이차전지 제조사로 구성되어 있고, 장기계약을 바탕으로 매출을 시현하고 있어 매출채권의 대손 가능성은 낮은 수준으로 판단됩니다. 그러나 향후에도 전방산업의 업황 변화에 따라 매출채권 관련 지표가 단기간에 크게 변동할 수 있으며, 전방산업의 침체, 공급망 붕괴, 지정학적 리스크 부상 등 예상치 못한 대내외 요인으로 매출채권 회수가 지연되거나 미회수 위험이 발생할 가능성을 배제할 수 없습니다. 이는 대손충당금 추가 설정으로 대손상각비가 계상되거나 단기 현금흐름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으므로, 투자자께서는 당사의 매출 추이 및 매출채권 관련 지표를 함께 모니터링하시기 바랍니다. |
당사는 2026년 반기말 연결기준 약 2,991억원의 순매출채권(매출채권에서 손실충당금을 차감한 금액)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당사의 순매출채권은 2023년까지 매출액 증가와 함께 꾸준히 증가하는 추세가 이어지다 EV 시장의 캐즘 진입과 이에 따른 메탈가 하락으로 당사의 매출액이 큰 폭으로 하락하였고, 매출채권 잔액 역시 이러한 매출 변동에 연동하여 등락을 보이고 있습니다. 2026년 반기 매출채권 잔액 대비 손실충당금 설정비율은 약 1% 내외 수준이며, 당사의 매출채권 변동 추이는 다음과 같습니다.
| [매출채권 변동 추이-연결 기준] |
| (단위 : 천원) |
| 구분 | 2026년 반기 | 2025년 | 2024년 | 2023년 |
|---|---|---|---|---|
| 매출채권 | 301,547,122 | 153,950,075 | 144,661,339 | 769,485,236 |
| 대손충당금 | 2,457,819 | 2,457,819 | 2,457,819 | 2,457,819 |
| 순매출채권 | 299,089,303 | 151,492,256 | 142,203,520 | 767,027,417 |
| 손실충당금 설정비율(%) | 0.80% | 1.60% | 1.70% | 0.32% |
| 자료: 당사 각 사업년도 사업보고서 및 반기보고서 |
당사는 개별적으로 담보를 제공받은 채권, 회수불확실성이 높은 채권 등에 대해서는 개별 손상검사를 수행하여 대손충당금을 설정하고 있으며, 더불어 과거 2개년 치의 대손 경험과 개별채권의 장래 대손가능성을 종합적으로 고려하여 대손충당금을 설정하고 있습니다. 당사는 2018년 동일 금액의 매출채권에 대한 손실충당금이 설정된 이래로 매출채권 잔액이 증가하면서 손실충당금 설정비율이 감소하고 있는 상황이었으나 2024년 매출채권이 큰 폭으로 감소하면서 손실충당금 설정비율도 2023년 대비 6배 수준으로 증가하였습니다. 한편, 최근 전방시장 수요가 되살아나면서 매출채권이 증가하고 있으며, 2026년 반기 기준 손실충당금 설정비율 역시 1%를 하회하는 수준으로 감소하였습니다. 또한 당사는 대손충당금을 추가 설정하지 않았는데, 이는 당사의 수요처가 삼성SDI, SK온 등 국내 대기업으로 구성되어 있고, 특정 고객사와 거래 비중이 높기 때문에 매출채권의 대손가능성은 비교적 낮은 것으로 판단했기 때문입니다.
| [매출채권 활동성 지표 현황-연결 기준] | |
| (단위 : 백만원, %, 일) | |
| 구분 | 2026년 반기 | 2025년 반기 | 2025년 | 2024년 | 2023년 |
|---|---|---|---|---|---|
| 매출액 | 1,182,073 | 1,409,505 | 2,531,576 | 2,766,838 | 6,900,868 |
| 순매출채권 | 299,089 | 499,505 | 151,492 | 142,204 | 767,027 |
| 매출채권 잔액 증가율 | -40.1% | -0.4% | 6.5% | -81.5% | -12.6% |
| 매출채권 회전율 | 10.5 | 8.8 | 17.2 | 6.1 | 18 |
| 매출채권 회수기간 | 34.8 | 41.5 | 21.2 | 60 | 20.3 |
| 자료: 당사 각 사업년도 사업보고서 및 반기보고서 |
| (주1) 순매출채권은 매출채권에서 손실충당금을 차감한 금액이며, 매출채권잔액 증가율은 전년 동기 대비 증가율을 의미 |
| (주2) 매출채권회전율 = 매출액(연환산) / {(기말 매출채권 및 기타채권 + 기초 매출채권 및 기타채권)/2} |
| (주3) 매출채권 회수기간은 365일을 매출채권 회전율로 나눈 수치 |
매출채권 회수기간은 2023년 20.3일에서 2024년 60.0일로 늘어났다가 2025년에는 21.2일로 크게 단축되는 등 등락이 두드러집니다. 한편, 이는 이차전지 산업의 성장세 둔화, 2024년 당사 매출의 변동에 기인하며, 특히 2025년의 경우 당사가 재무 건전성 및 유동성 확보를 위해 매출채권 일부를 2025년말 비소구 조건으로 매각을 진행하여 회전율이 크게 증가하였습니다. 한편, 2026년 반기 누적 기준 매출채권회수기간이 34.8일로 증가한 것은 매출채권 매각에 따른 잔액 감소 효과가 소멸하고, 주요 고객사의 가동률 회복으로 연초 발주가 증가하면서 매출채권 규모가 확대되어 회전율이 다시금 감소한데 기인합니다.당사의 주요 매출처는 소수의 국내 대기업 이차전지 제조사로 구성되어 있고, 장기계약을 바탕으로 매출을 시현하고 있어 매출채권의 대손 가능성은 낮은 수준으로 판단됩니다. 그러나 향후에도 전방산업의 업황 변화에 따라 매출채권 관련 지표가 단기간에 크게 변동할 수 있으며, 전방산업의 침체, 공급망 붕괴, 지정학적 리스크 부상 등 예상치 못한 대내외 요인으로 매출채권 회수가 지연되거나 미회수 위험이 발생할 가능성을 배제할 수 없습니다. 이는 대손충당금 추가 설정으로 대손상각비가 계상되거나 단기 현금흐름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으므로, 투자자께서는 당사의 매출 추이 및 매출채권 관련 지표를 함께 모니터링하시기 바랍니다.
| [라. 현금흐름 관련 위험] 당사의 연결기준 영업활동현금흐름은 2023년 206억원, 2024년 6,701억원, 2025년 2,147억원으로 최근 3개 사업연도 모두 흑자를 기록하였습니다. 2026년 반기에는 1,610억원의 적자를 기록하였는데, 이는 가동률 회복 국면에서 운전자본이 확대된 데 주로 기인합니다. 이러한 현상은 가동률 정상화 국면에 진입하는 기업에서 공통적으로 나타나는 현상으로, 운전자본 부담이 커지면서 영업활동현금흐름이 일시적으로 둔화되는 경향이 있습니다. 당사의 연결기준 재무활동현금흐름은 2023년 8,474억원, 2024년 3,231억원, 2025년 3,080억원에 이어 2026년 반기에도 2,504억원으로 순유입 을 기록하였습니다. 2026년 반기 순유입은 장기차입금 2,413억원 차입 및 사채 998억원 발행 등 장기성 자금 조달과 단기 차입금 순증(1,701억원)이 이루어진 데 주로 기인합니다. 금번 유상증자를 통한 자본 확충이 완료될 경우 재무활동현금흐름 의 순유입 규모가 더욱 확대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한편, 당사는 2차전지 전방수요 대응을 위한 설비투자가 예정되어 있어 향후에도 투자활동현금흐름의 유출과 재무활동현금흐름 유입이 지속될 것으로 예상되며, 별도기준으로는 연결기준 대비 현금창출력이 구조적으로 약한 모습이 지속되고 있다는 점을 고려할 필요가 있습니다. 현재까지는 영업활동현금흐름의 개선과 신종자본증권 발행 등 자본성 조달 수단의 다변화를 통해 현금흐름 간 균형을 맞추고 있으며 급격한 재무경색 리스크는 제한적인 것으로 판단됩니다. 그러나 향후 예상치 못한 2차전지 산업의 침체, 경쟁 강도 심화, 원자재 가격 변동 등으로 영업활동현금흐름이 다시 위축될 수 있으며, 실제로도 최근 운전자본 확대로 인해 영업현금흐름 유출이 발생하고 있습니다. 또한 2024년과 같이 대규모 신규 투자(차세대 양극재 라인, 해외 합작 프로젝트 등)가 동시에 진행될 경우 투자활동현금흐름유출이 확대되어 추가적인 차입 또는 자본성 조달 필요성이 커질 수 있습니다. 투자자께서는 이 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
당사가 사업을 영위하는 양극소재 산업은 2023년 이후 캐즘 국면에 접어들면서 성장세가 큰 폭으로 감소했으나, 여전히 높은 성장성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시장 내 우수한 지위를 선점하기 위해서는 지속적인 설비투자가 요구되기 때문에 투자활동에서 발생하는 현금유출이 매우 큰 편입니다. 이러한 산업의 특성에 따라 당사의 현금흐름은 투자활동에서 발생하는 현금유출은 영업활동에서 발생하는 현금흐름과 재무활동에서 발생하는 현금유입으로 상쇄하고 있는 구조를 유지하고 있습니다.
| [현금흐름표-연결 기준] | |
| (기준일: 2026년 06월 30일) | (단위 : 백만원) |
| K-IFRS 연결 | |||||
|---|---|---|---|---|---|
| 구분 | 2026년 반기 | 2025년 반기 | 2025년 | 2024년 | 2023년 |
| 영업활동현금흐름 | -161,032 | -260,176 | 214,707 | 670,144 | 20,621 |
| 영업으로부터 창출된 현금흐름 | -161,161 | -242,713 | 233,001 | 710,617 | 78,863 |
| 배당금수취 | 0 | 0 | 103 | 98 | 72 |
| 법인세납부 | 129 | -17,463 | -18,396 | -40,571 | -58,314 |
| 투자활동현금흐름 | -162,975 | -234,318 | -490,658 | -1,021,817 | -672,544 |
| 유형자산의 취득 | -161,717 | -178,502 | -418,130 | -1,023,790 | -756,168 |
| 유형자산의 처분 | 0 | 228 | 231 | 0 | 9 |
| 무형자산의 취득 | -20,225 | -6,121 | -20,072 | -6,661 | -481 |
| 무형자산의 처분 | 0 | 0 | 0 | 0 | 189 |
| 정부보조금의 수령 | 308 | 49 | 481 | 4,320 | 4,446 |
| 정부보조금의 상환, 투자활동 | 0 | -25 | -25 | 0 | 0 |
| 단기금융상품의 취득 | -50,000 | -100,000 | -150,000 | -55,050 | -140,000 |
| 단기금융상품의 처분 | 50,000 | 100,000 | 150,000 | 40,000 | 170,000 |
| 관계기업투자주식의 취득 | 0 | -28,559 | -56,889 | 0 | 0 |
| 관계기업에 대한 투자자산의 처분 | 0 | 0 | 0 | 0 | 39,136 |
| 당기손익-공정가치금융자산의취득 | -4,751 | -250 | -570 | -251,477 | -188,506 |
| 당기손익-공정가치 측정 금융자산의 처분 | 17,814 | 65 | 126 | 251,494 | 187,905 |
| 파생상품자산의 처분 | 0 | 2,165 | 8,175 | 770 | 0 |
| 파생상품부채의 처분 | -246 | -5,057 | -14,859 | -154 | -148 |
| 보증금의 증가 | -694 | -502 | -812 | -455 | -1,308 |
| 보증금의 감소 | 304 | 509 | 552 | 290 | 589 |
| 이자수입 | 6,526 | 9,814 | 10,942 | 18,896 | 11,793 |
| 대여금의 증가 | -295 | 0 | -192 | 0 | 0 |
| 선급금의 감소(증가) | 0 | 427 | 0 | 0 | 0 |
| 기타비유동자산의 증가 | 0 | -28,559 | 0 | 0 | 0 |
| 재무활동현금흐름 | 250,413 | 441,908 | 308,046 | 323,119 | 847,378 |
| 전환사채의 증가 | 0 | 0 | 0 | 0 | 439,916 |
| 종속기업의 보통주 발행 거래원가 | -2 | 0 | 0 | -47 | -171 |
| 비지배지분과의 거래 | 0 | 28,441 | 28,441 | 0 | 40,000 |
| 단기차입금의 차입 | 1,046,401 | 849,131 | 1,300,463 | 1,873,427 | 2,203,984 |
| 단기차입금의 상환 | -876,318 | -707,239 | -1,264,617 | -2,225,542 | -1,627,029 |
| 유동성장기차입금의 상환 | -90,689 | -10,068 | -85,403 | -144,366 | -52,778 |
| 장기차입금의 차입 | 241,268 | 351,523 | 601,743 | 404,726 | 50,000 |
| 장기차입금의 상환 | -18,103 | -20,475 | -51,995 | 0 | -50,000 |
| 사채의 발행 | 99,824 | 0 | 0 | 152,472 | 0 |
| 사채의 상환 | -91,000 | 0 | -62,000 | 0 | -50,000 |
| 신종자본증권의 발행 | 0 | 0 | 0 | 334,615 | 0 |
| 리스부채의 상환 | -1,220 | -1,342 | -2,687 | -2,371 | -1,539 |
| 임대보증금의 증가 | 0 | 0 | 2 | 5 | 94 |
| 임대보증금의 감소 | -166 | 0 | -38 | 0 | -23 |
| 정부보조금의 수령 | 3,462 | 1,054 | 4,749 | 3,389 | 446 |
| 정부보조금의 상환 | -285 | -223 | -824 | -207 | 0 |
| 이자지급 | -42,260 | -38,177 | -78,357 | -72,983 | -61,577 |
| 배당금지급 | -9,782 | 0 | -60,000 | 0 | -43,945 |
| 신종자본증권 이자지급 | -10,716 | -10,716 | -21,433 | 0 | 0 |
| 현금및현금성자산의 순증가 | -73,594 | -52,585 | 32,095 | -28,553 | 195,455 |
| 기초현금및현금성자산 | 518,548 | 499,194 | 499,194 | 512,657 | 320,363 |
| 현금및현금성자산의 환율변동효과 | 22,155 | -10,597 | -12,741 | 15,090 | -3,162 |
| 기말현금및현금성자산 | 467,109 | 436,011 | 518,548 | 499,194 | 512,657 |
| 자료: 당사 각 사업년도 사업보고서 및 반기보고서 |
| [현금흐름표-별도 기준] | |
| (기준일: 2026년 06월 30일) | (단위 : 백만원) |
| K-IFRS 별도 | |||||
|---|---|---|---|---|---|
| 구분 | 2026년 반기 | 2025년 반기 | 2025년 | 2024년 | 2023년 |
| 영업활동현금흐름 | -16,415 | -19,253 | 306,390 | -59,793 | 284,963 |
| 영업으로부터 창출된 현금흐름 (주30) | -22,484 | -9,078 | 227,264 | -64,660 | 320,175 |
| 배당금수취 | 0 | 0 | 90,103 | 98 | 72 |
| 법인세납부(환급) | 6,069 | -10,175 | -10,976 | 4,768 | -35,283 |
| 투자활동현금흐름 | -41,128 | -107,940 | -192,622 | -445,419 | -723,536 |
| 유형자산의 취득 | -35,389 | -33,978 | -74,490 | -133,534 | -119,181 |
| 유형자산의 처분 | 0 | 0 | 4 | 0 | 9 |
| 무형자산의 취득 | -20,225 | -6,121 | -20,072 | -6,661 | -481 |
| 무형자산의 처분 | 0 | 0 | 0 | 0 | 189 |
| 정부보조금의 수령 | 308 | 49 | 481 | 2,531 | 4,411 |
| 정부보조금의 상환 | 0 | -25 | -25 | 0 | 0 |
| 단기금융상품의 취득 | -50,000 | -100,000 | -150,000 | -55,000 | -140,000 |
| 단기금융상품의 처분 | 50,000 | 100,000 | 150,000 | 40,000 | 170,000 |
| 당기손익-공정가치금융자산의취득 | -1,720 | -250 | -570 | -851 | -1,348 |
| 당기손익-공정가치금융자산의처분 | 14,782 | 65 | 126 | 547 | 485 |
| 파생상품자산의 처분 | 0 | 2,165 | 8,175 | 770 | 0 |
| 파생상품부채의 처분 | -246 | -5,057 | -14,859 | -154 | -148 |
| 보증금의 증가 | -358 | -110 | -156 | -331 | -545 |
| 보증금의 감소 | 174 | 458 | 502 | 283 | 157 |
| 이자수입 | 1,547 | 4,841 | 5,692 | 9,094 | 9,086 |
| 종속기업투자의 취득 | 0 | -29,364 | -159,708 | -243,371 | -646,172 |
| 단기대여금의 증가 | 0 | 0 | 0 | -95,467 | 0 |
| 단기대여금의 처분 | 0 | 0 | 0 | 95,467 | 0 |
| 장기대여금의 증가 | 0 | -40,612 | -40,612 | -65,822 | 0 |
| 장기대여금의 감소 | 0 | 0 | 102,890 | 0 | 0 |
| 선급금의 감소(증가) | 0 | 0 | 0 | 0 | 0 |
| 합병으로인한 현금 유입 | 0 | 0 | 0 | 7,081 | 0 |
| 재무활동현금흐름 | 58,467 | 103,481 | -166,436 | 431,720 | 431,553 |
| 차입금의 차입 | 846,401 | 579,131 | 900,463 | 1,143,407 | 1,230,684 |
| 전환사채의 증가 | 0 | 0 | 0 | 0 | 439,916 |
| 차입금의 상환 | -762,985 | -447,239 | -951,283 | -1,160,542 | -1,112,029 |
| 사채의 발행 | 99,824 | 0 | 0 | 152,472 | 0 |
| 배당금지급 | -9,782 | 0 | 0 | 0 | -43,945 |
| 사채의 상환 | -91,000 | 0 | -62,000 | 0 | -50,000 |
| 신종자본증권의 발행 | 0 | 0 | 0 | 334,615 | 0 |
| 리스부채의 상환 | -757 | -674 | -1,367 | -1,284 | -1,199 |
| 임대보증금의 증가 | 79 | 0 | 2 | 5 | 108 |
| 임대보증금의 감소 | -166 | 0 | -38 | -2 | -23 |
| 정부보조금의 수령 | 3,383 | 1,054 | 4,749 | 3,389 | 446 |
| 정부보조금의 상환 | -285 | -223 | -824 | -207 | 0 |
| 이자지급 | -15,527 | -17,852 | -34,706 | -40,134 | -32,405 |
| 신종자본증권 이자지급 | -10,716 | -10,716 | -21,433 | 0 | 0 |
| 보통주 발행의 거래원가 | -2 | 0 | 0 | 0 | 0 |
| 현금및현금성자산의순증가(감소) | 923 | -23,712 | -52,668 | -73,492 | -7,020 |
| 기초현금및현금성자산 | 143,406 | 197,139 | 197,139 | 270,728 | 277,819 |
| 현금및현금성자산의 환율변동효과 | 378 | -26 | -1,064 | -98 | -70 |
| 기말현금및현금성자산 | 144,707 | 173,401 | 143,406 | 197,139 | 270,728 |
| 자료: 당사 각 사업년도 사업보고서 및 반기보고서 |
당사의 연결기준 영업활동현금흐름은 2023년 206억원, 2024년 6,701억원, 2025년 2,147억원으로 최근 3개 사업연도 모두 흑자를 기록하였습니다. 2026년 반기에는 1,610억원의 적자를 기록하였는데, 이는 가동률 회복 국면에서 운전자본이 확대된 데 주로 기인합니다. 구체적으로 주요 고객사의 연초 발주가 증가하고, 2025년말 매각한 매출채권의 잔액 감소 효과가 소멸하면서 매출채권이 큰 폭으로 증가하였습니다. 또한 2025년 중 소진된 재고자산을 출하 증가에 대응하며 재적재하는 과정에서 재고가 증가하였으며, 여름철 유틸리티 비용 상승에 대비하여 1분기 및 2분기 안전재고를 미리 확보해두는 과정에서 재고자산 규모가 추가 확대되었습니다. 이러한 현상은 가동률 정상화 국면에 진입하는 기업에서 공통적으로 나타나는 현상으로, 운전자본 부담이 커지면서 영업활동현금흐름이 일시적으로 둔화되는 경향이 있습니다. 당사의 연결기준 가동률 추이를 살펴보자면, 2023년 1분기까지 85%를 정점으로 점차 하락하여 2025년 3분기 33%를 기록하였습니다. 한편 2025년 4분기에는 38%를, 2026년 1분기에는 39%를 기록하며 하락세가 완화되는 모습을 보이고 있고, 고객사 발주 회복 및 출하 대응을 위한 가동률 개선이 확인되고 있습니다. 다만 당사는 현재 국면을 전사적인 장기 정상화 단계라기보다는 법인별·고객별 회복 속도가 차별화되는 부분적 회복 국면으로 판단하고 있습니다. 이처럼 운전자본의 변동은 전방수요 회복 속도와 지속성, 고객사의 발주 패턴, 원재료 가격 추이 등에 따라 크게 변동할 수 있습니다. 만약 향후 수요 회복이 기대에 미치지 못할 경우 적재된 재고가 부담으로 작용하거나 매출채권 회수 지연으로 이어질 수 있으며, 영업활동현금흐름이 재차 악화될 가능성을 배제할 수 없습니다.
한편, 업계 내 경쟁 심화에 따른 판가 하락 및 수주 축소, 전방 전기차 수요 침체의 장기화, 메탈 가격의 재하락 등이 현실화될 경우, 당사의 판매물량과 가동률은 재차 하락 국면에 진입할 수 있습니다. 이 경우 영업활동현금흐름에 미치는 영향은 시차를 두고 상이하게 나타나는데, 단기적으로는 가동률 하락에 따라 생산과 원재료 매입이 축소되면서 재고자산이 감소하고 기존 매출채권의 회수가 이어져, 운전자본이 순회수되며 영업활동현금흐름이 일시적으로 개선되는 모습을 보입니다. 그러나 하락이 장기화되면 매출 축소에 따른 현금창출력 감소 효과가 운전자본 회수 효과를 상회하게 되어, 영업활동현금흐름은 결국 큰 폭으로 감소하게 됩니다. 실제로 당사의 연결기준 영업활동현금흐름은 가동률이 정점 수준이던 2023년에는 매출 급증과 고가 원재료 매입에 따른 운전자본 확대로 206억원에 그쳤으나, 가동률이 하락 국면에 들어선 2024년에는 운전자본 순회수 효과로 6,701억원까지 개선되었고, 하락이 장기화된 2025년에는 매출 감소 효과가 본격화되며 2,147억원으로 축소된 데 이어, 부분적 회복 국면에 진입한 2026년 반기 기준으로는 출하 대응을 위한 운전자본 재투입으로 다시금 현금흐름 순유출을 기록하였습니다. 이처럼 가동률 하락 초기의 현금흐름 개선은 일시적 현상에 그치며, 향후 당사가 회복 경로에서 이탈할 경우 중장기적으로 영업활동현금흐름이 구조적으로 감소할 수 있습니다.
| [당사 운전자본 추이-연결 기준] |
| (단위: 백만원) |
| 구분 | 2026년 반기 | 2025년 | 2024년 | 2023년 |
|---|---|---|---|---|
| 매출채권 | 299,089 | 151,492 | 142,204 | 767,027 |
| 재고자산 | 791,929 | 602,833 | 616,323 | 1,108,797 |
| 매입채무 | 277,451 | 236,117 | 204,186 | 734,065 |
| 순운전자본 | 813,567 | 518,208 | 554,341 | 1,141,760 |
| 자료: 당사 각 사업년도 사업보고서 및 반기보고서 |
| 주) 순운전자본 = 매출채권 + 재고자산 - 매입채무 |
당사의 연결기준 유형자산 취득(CAPEX) 규모는 2023년 7,562억원에서 2024년 1조 238억원으로 35.4% 증가하며 역대 최대 수준을 기록하였으나, 2025년에는 4,181억원으로 전년 대비 59.2% 감소하였고 2026년 반기에도 1,617억 수준으로 둔화된 모습을 보이고 있습니다. 한편, 2024년의 대규모 CAPEX는 헝가리 데브레첸 생산법인 건설 및 국내 생산라인 증설이 동시에 진행된 결과이며, 2025년 이후 CAPEX 규모가 큰 폭으로 줄어든 것은 해당 프로젝트들이 준공·양산 단계에 들어서며 대규모 신규 투자 국면에서 기존 설비의 가동률을 끌어올리는 국면으로 전환되었음을 시사합니다. 다만 당사가 추진 중인 차기 프로젝트가 본격화되거나 수주물량이 확대되어 추가 설비투자가 필요할 경우 향후 CAPEX 규모가 다시 확대될 가능성도 존재합니다. 당사는 금번 유상증자 자금 사용계획에 포함된 투자 외에 현재 확정된 대규모 신규 프로젝트에 따른 설비투자 계획을 보유하고 있지 않습니다. BNSI 제련소 투자, 헝가리법인 시설자금은 금번 유상증자를 통해 조달한 재원으로 충당하고, 부족분 및 국내설비 시설자금, 운영자금 등은 자체 재원으로 충당할 예정입니다. 향후 신규 투자 검토 시에는 시장환경, 사업성, 투자수익성, 재무적 부담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하여 보수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며, 투자 규모 및 시기 또한 사업 진행 상황과 시장여건을 고려하여 결정할 예정입니다. 또한 향후 투자 필요가 발생하더라도 우선 영업활동현금흐름을 활용하고, 투자 목적에 부합하는 정책자금, 시설자금대출 등 목적성 자금을 중심으로 조달 방안을 검토할 계획입니다.당사는 투자활동에서 발생하는 현금유출을 주로 차입 조달 및 자본성 자금 조달을 통해 상쇄해왔습니다. 연결기준 재무활동현금흐름은 2023년 8,474억원, 2024년 3,231억원, 2025년 3,080억에 이어 2026년 반기에도 2,504억원으로 순유입을 기록하였습니다. 2026년 반기 순유입은 장기차입금 2,413억원 차입 및 사채 998억원 발행 등 장기성 자금 조달과 단기 차입금 순증(1,701억원)이 이루어진 데 주로 기인합니다. 금번 유상증자를 통한 자본 확충이 완료될 경우 재무활동현금흐름의 순유입 규모가 더욱 확대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한편, 당사는 2차전지 전방수요 대응을 위한 설비투자가 예정되어 있어 향후에도 투자활동현금흐름의 유출과 재무활동현금흐름 유입이 지속될 것으로 예상되며, 별도기준으로는 연결기준 대비 현금창출력이 구조적으로 약한 모습이 지속되고 있다는 점을 고려할 필요가 있습니다.
현재까지는 영업활동현금흐름의 개선과 신종자본증권 발행 등 자본성 조달 수단의 다변화를 통해 현금흐름 간 균형을 맞추고 있으며 급격한 재무경색 리스크는 제한적인 것으로 판단됩니다. 그러나 향후 예상치 못한 2차전지 산업의 침체, 경쟁 강도 심화, 원자재 가격 변동 등으로 영업활동현금흐름이 다시 위축될 수 있으며, 실제로도 최근 운전자본 확대로 인해 영업현금흐름 유출이 발생하고 있습니다. 또한 2024년과 같이 대규모 신규 투자(차세대 양극재 라인, 해외 합작 프로젝트 등)가 동시에 진행될 경우 투자활동현금흐름유출이 확대되어 추가적인 차입 또는 자본성 조달 필요성이 커질 수 있습니다. 투자자께서는 이 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 [마. 유형자산 취득 관련 시설투자위험] 당사는 양극소재 생산능력을 증대 및 개선하기 위한 시설투자를 지속하고 있어 기계장치, 건설중인자산 등 유형자산이 총자산 내에서 높은 비중을 차지하고 있습니다. 2023년 연결기준 총자산 대비 유형자산의 비중은 41.8%였습니다. 그러나 2024년 유형자산의 비중은 64.6%, 2025년 64.6%, 2026년 반기 62.2%로 큰 폭으로 확대 되었는데, 이는 2023~2024년 매출 급감 과정에서 매출채권·재고자산 등 유동자산이 함께 축소된 반면, 헝가리 생산법인 건설 등 대규모 설비투자로 유형자산은 지속적으로 증가하여 총자산 내 비중이 확대된 결과로 판단됩니다. 유형자산 내부 구성을 살펴보면, 건설중인자산이 차지하는 비중이 2023년 45.5%에서 2024년 65.5%, 2025년 68.0%, 2026년 1분기 69.9%로 지속적으로 확대 되어 왔습니다. 이는 당사의 유형자산 총액 증가가 기존 가동 설비의 확충이 아니라, 헝가리 데브레첸 공장, 포항 CAM8 생산설비, 캐나다 베캉쿠르 공장 등 아직 완공·가동되지 않은 자산의 누적에 주로 기인하고 있음을 보여줍니다. 한편, 헝가리 데브레첸 공장의 경우 증권신고서 제출일 전일 기준 가동을 시작했으며, 2026년 5월부터 본자산으로 전환하여 2026년 2분기 건설중인자산이 차지하는 비중은 45.2%로 감소하였으며, 건물과 구축물, 기계장치 등의 자산규모가 증가하였습니다. 당사는 향후에도 양극재 수요 회복 속도에 맞추어 시설투자를 지속할 계획이나, 시장 경쟁강도 증가, 제품 판매단가 하락, 전방산업 수요 둔화 등이 재현될 경우 매출액 감소와 고정비 부담 확대가 동시에 발생하여 수익성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위험이 있습니다. 특히 현재 진행 중인 대규모 건설중인자산이 계획대로 가동되지 못하거나 가동 시점이 지연될 경우, 투자금 회수 지연에 따른 추가적인 재무 부담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또한 캐나다 생산시설의 경우 완공 시점이 계속해서 지연되고 있어 자산 손상으로 이어질 가능성을 배제할 수 없습니다. 투자자께서는 이 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
당사는 양극소재 생산능력을 증대 및 개선하기 위한 시설투자를 지속하고 있어 기계장치, 건설중인자산 등 유형자산이 총자산 내에서 높은 비중을 차지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유형자산 취득 활동은 향후 시장 경쟁강도 증가 및 제품 판매단가 하락이 발생할 경우 매출액 감소와 고정비 부담 확대가 동시에 작용하여 수익성에 부정적 영향을 미칠 위험을 내포하고 있습니다.
2023년 연결기준 총자산 대비 유형자산의 비중은 41.8%였습니다. 그러나 2024년 유형자산의 비중은 64.6%, 2025년 64.6%, 2026년 반기 62.2%로 큰 폭으로 확대되었는데, 이는 2023~2024년 매출 급감 과정에서 매출채권·재고자산 등 유동자산이 함께 축소된 반면, 헝가리 생산법인 건설 등 대규모 설비투자로 유형자산은 지속적으로 증가하여 총자산 내 비중이 확대된 결과로 판단됩니다.
| [유형자산 세부내역-연결 기준] | |
| (단위 : 백만원) | |
| K-IFRS 연결 | ||||
|---|---|---|---|---|
| 구분 | 2026년 반기 | 2025년 | 2024년 | 2023년 |
| 토지 | 87,891 | 85,944 | 71,878 | 69,368 |
| 건물 | 794,933 | 336,615 | 292,653 | 275,023 |
| 감가상각누계액 | -65,804 | -60,053 | -53,302 | -39,096 |
| 손상차손누계액 | -394 | -394 | -394 | -394 |
| 정부보조금 | -3,043 | -3,086 | -3,170 | -2,645 |
| 구축물 | 357,969 | 175,378 | 161,279 | 157,073 |
| 감가상각누계액 | -35,513 | -32,791 | -29,336 | -22,166 |
| 손상차손누계액 | -744 | -744 | -744 | -803 |
| 정부보조금 | -1,386 | -1,381 | -1,419 | -1,254 |
| 기계장치 | 977,220 | 740,800 | 713,300 | 685,197 |
| 감가상각누계액 | -277,498 | -253,632 | -212,281 | -151,248 |
| 손상차손누계액 | -2,645 | -2,645 | -2,787 | -2,806 |
| 정부보조금 | -7,800 | -8,053 | -4,964 | -4,657 |
| 차량운반구 | 658 | 459 | 459 | 337 |
| 감가상각누계액 | -351 | -315 | -257 | -221 |
| 정부보조금 | -14 | -16 | -20 | - |
| 공기구비품 | 26,191 | 22,857 | 22,061 | 19,041 |
| 감가상각누계액 | -16,780 | -15,044 | -12,337 | -9,331 |
| 손상차손누계액 | -259 | -259 | -261 | -261 |
| 정부보조금 | -48 | -11 | -67 | -125 |
| 연구기자재 | 73,074 | 71,335 | 60,465 | 53,860 |
| 감가상각누계액 | -50,241 | -45,364 | -35,801 | -29,214 |
| 정부보조금 | -1,097 | -1,016 | -790 | -611 |
| 건설중인자산 | 1,525,361 | 2,147,628 | 1,835,312 | 833,196 |
| 정부보조금 | -2,474 | -2,474 | -6,159 | -4,058 |
| 합계 | 3,377,206 | 3,153,738 | 2,793,319 | 1,824,207 |
| [유형자산 관련 활동성 지표-연결 기준] | |
| (단위 : 백만원) | |
| 구분 | 2026년 반기 | 2025년 | 2024년 | 2023년 |
|---|---|---|---|---|
| 매출액 | 1,182,073 | 2,531,576 | 2,766,838 | 6,900,868 |
| 총자산 | 5,431,383 | 4,882,022 | 4,323,660 | 4,361,775 |
| 유형자산 | 3,377,206 | 3,153,738 | 2,793,319 | 1,824,207 |
| 유형자산 감가상각비 | 38,376 | 64,452 | 103,480 | 87,038 |
| 매출액 대비 감가상각비 비중 | 3.2% | 2.5% | 3.7% | 1.3% |
| 총자산 대비 유형자산 비중 | 62.2% | 64.6% | 64.6% | 41.8% |
| 유형자산 회전율 | 0.7 | 0.9 | 1.2 | 4.9 |
| (주1) 유형자산회전율 = 연매출/[(당기유형자산 + 전기유형자산)/2] |
| (주2) 2026년 반기의 경우 반기 누적매출을 연환산하여 유형자산 회전율을 산정 |
유형자산 회전율은 2023년 4.9배에서 2024년 1.2배, 2025년 0.9배, 2026년 반기 0.7배(연환산)로 4개 기간 연속 가파르게 하락하였습니다. 이는 매출액이 2023년 6조 9,009억원에서 2024년 2조 7,668억원, 2025년 2조 5,316억원으로 급감한 반면, 유형자산은 같은 기간 1조 8,242억원에서 3조 1,537억원까지 3년간 총 72.9% 증가하였기 때문입니다. 즉 전방산업 캐즘에 따른 매출 급감과, 동시에 진행된 대규모 설비투자(헝가리 생산법인 등)가 맞물리며 자산효율성이 단기간에 크게 저하된 것으로 분석됩니다. 같은 이유로 매출액대비 감가상각비 비중도 2023년 1.3%에서 2024년 3.7%로 약 3배 가까이 상승하였으며, 2024년을 기점으로 다소 완화되었으나 여전히 2023년 수준을 상회하고 있습니다.유형자산 내부 구성을 살펴보면, 건설중인자산이 차지하는 비중이 2023년 45.5%에서 2024년 65.5%, 2025년 68.0%, 2026년 1분기 69.9%로 지속적으로 확대되어 왔습니다. 이는 당사의 유형자산 총액 증가가 기존 가동 설비의 확충이 아니라, 헝가리 데브레첸 공장, 포항 CAM8 생산설비, 캐나다 베캉쿠르 공장 등 아직 완공·가동되지 않은 자산의 누적에 주로 기인하고 있음을 보여줍니다. 이러한 구조에서는 해당 자산들이 실제 가동에 들어가 매출에 기여하기까지 상당한 시차가 발생하며, 그 기간 동안에는 회전율 등 자산 효율성 지표가 낮게 유지될 수밖에 없는 구조적 특성이 있습니다. 다만 이는 역으로, 건설중인자산의 가동 전환이 본격화될 경우 자산효율성 지표가 단계적으로 회복될 잠재력을 의미하기도 합니다. 한편, 헝가리 데브레첸 공장의 경우 증권신고서 제출일 전일 기준 가동을 시작했으며, 2026년 5월부터 본자산으로 전환하여 2026년 2분기 건설중인자산이 차지하는 비중은 45.2%로 감소하였으며, 건물과 구축물, 기계장치 등의 자산규모가 증가하였습니다.한편, 당사는 2023년 5월 자기자본대비 31.8% 수준인 4,732억원 규모의 신규 시설투자를 공시한 바 있으며, 2024년 10월 22일 이에 대해 투자기간을 2026년 12월 31일까지 연장하는 정정공시를 제출한 바 있습니다. 앞서 언급한 바와 같이, 건설 혹은 미가동 시설은 건설중인 자산으로 집계가 되며, 이는 당사의 표면적인 자산효율성을 낮추게 됩니다. 또한 당사는 막대한 CAPEX로 인해 2024년 3월 약 1,530억원 규모의 회사채를 발행하였으며, 같은 해 10월에는 3,360억원 규모의 채권형 신종자본증권을 발행한 바 있습니다.당사는 향후에도 양극재 수요 회복 속도에 맞추어 시설투자를 지속할 계획이나, 시장 경쟁강도 증가, 제품 판매단가 하락, 전방산업 수요 둔화 등이 재현될 경우 매출액 감소와 고정비 부담 확대가 동시에 발생하여 수익성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위험이 있습니다. 특히 현재 진행 중인 대규모 건설중인자산이 계획대로 가동되지 못하거나 가동 시점이 지연될 경우, 투자금 회수 지연에 따른 추가적인 재무 부담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또한 캐나다 생산시설의 경우 완공 시점이 계속해서 지연되고 있어 자산 손상으로 이어질 가능성을 배제할 수 없습니다. 투자자께서는 이 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 [당사 신규 시설투자 등 공시(정정일: 2024.10.22,) - (최초공시일 : 2023.05.23) |
| 1. 투자구분 | 신규시설 투자 | |
| 2. 투자내역 | 투자금액(원) | 473,200,000,000 |
| 자기자본(원) | 1,488,215,127,423 | |
| 자기자본대비(%) | 31.8 | |
| 대규모법인여부 | 해당 | |
| 3. 투자목적 | - 하이니켈 NCM 양극활물질 생산능력 확대- 신규제품 NCMX 생산시설 구축- 단결정 양극활물질 양산라인 확대 | |
| 4. 투자기간 | 시작일 | - |
| 종료일 | 2026-12-31 | |
| 5. 이사회결의일(결정일) | 2023-05-23 | |
| -사외이사 참석여부 | 참석(명) | 5 |
| 불참(명) | - | |
| 6. 감사(감사위원) 참석여부 | 참석 | |
| 7. 공시유보 관련내용 | 유보사유 | - |
| 유보기한 | - | |
| 8. 기타 투자판단에 참고할 사항 | 1. 투자에 관한 주요 사항 1) 프로젝트 : 국내 CAM9 신증설 투자 2) 투자규모 : 54,000톤/년 3) 투자지역 : 경북 포항시 제 4캠퍼스 內2. 당사는 본 시설 투자를 통해 중장기 양극활물질 수요 확대에 대응하며, 신규 제품 라인업 확대로 영업 활동을 강화할 예정입니다.3. 상기 자기자본은 한국채택국제회계기준(K-IFRS)에 따라 작성된 최근 사업연도말 연결 재무제표 기준입니다.4. 상기 투자금액, 투자기간 및 자금조달 계획 등은 집행 과정에서 일부 변경될 수 있습니다. | |
| 자료: 당사 신규시설투자등 공시(2024.10.22) |
| [투자설명서(채무증권)](2024.03.08) | ||
| [회 차 : | 6-1] | (단위 : 원) |
| 항 목 | 내 용 | |
|---|---|---|
| 사 채 종 목 | 무보증사채 | |
| 구 분 | 무기명식 이권부 무보증사채 | |
| 전자등록총액 | 62,000,000,000 | |
| 할 인 율(%) | - | |
| 발행수익률(%) | 4.334 | |
| 모집 또는 매출가액 | 각 사채 전자등록총액의 100%로 한다. | |
| 모집 또는 매출총액 | 62,000,000,000 | |
| 각 사채의 금액 | 본 사채는「주식·사채 등의 전자등록에 관한 법률」에 의거 사채를 전자등록으로 발행하므로 사채권을 발행하지 아니함. | |
| 이자율 | 연리이자율(%) | 4.334 |
| 변동금리부사채이자율 | - | |
| 이자지급방법및 기한 | 이자지급 방법 | 이자는 "본 사채" 발행일로부터 원금상환 기일 전일까지 계산하여 매 3개월마다 연 이율의 1/4씩 후급하며 이자지급기일은 아래와 같다. 다만, 이자지급기일이 영업일에 해당하지 않을 경우 그 다음 영업일을 이자지급일로 하고, 이자지급기일 이후의 이자는 계산하지 아니한다. 이자지급기일은 다음과 같다.(원금상환기일 또는 이자지급기일에 원금상환이나 이자지급을 이행하지 않을 경우 해당 원금 또는 이자분에 대한 지급일 다음날부터 실제 지급일까지의 경과기간에 대하여 서울특별시에 본점을 두고 있는 시중은행의 연체대출이율 중 최고이율을 적용한 연체이자를 지급한다. 단, 동 연체대출 최고이율이 "본 사채" 이자율을 하회하는 경우에는 "본 사채" 이자율을 적용한다.) |
| 이자지급 기한 | 2024년 06월 08일, 2024년 09월 08일, 2024년 12월 08일, 2025년 03월 08일,2025년 06월 08일, 2025년 09월 08일 | |
| 신용평가 등급 | 평가회사명 | 한국기업평가(주) / NICE신용평가(주) |
| 평가일자 | 2024년 02월 14일 / 2024년 02월 14일 | |
| 평가결과등급 | A0 (안정적) / A0 (안정적) | |
| 주관회사의분석 | 주관회사명 | 한국투자증권(주), SK증권(주) |
| 분석일자 | 2024년 02월 23일 | |
| 상환방법및 기한 | 상 환 방 법 | "본 사채"의 원금은 2025년 09월 08일에 일시 상환한다. 단, 상환기일이 영업일에 해당하지 않을 경우 그 다음 영업일을 그 상환일로 하고, 상환기일 이후의 이자는 계산하지 아니한다. |
| 상 환 기 한 | 2025년 09월 08일 | |
| 납 입 기 일 | 2024년 03월 08일 | |
| 등 록 기 관 | 한국예탁결제원 | |
| 원리금지급대행기관 | 회 사 명 | (주)국민은행 오창종합금융센터 |
| 회사고유번호 | 00386937 | |
| 기 타 사 항 | ▶ 본 사채의 발행과 관련하여 2023년 09월 21일 한국투자증권(주), SK증권(주)와 대표주관계약을 체결함.▶ 본 사채는「주식·사채 등의 전자등록에 관한 법률」에 의거 사채를 한국예탁결제원의 전자등록계좌부에 전자등록하므로, 실물채권을 발행하지 아니하며, 등록필증의 교부 등이 존재하지 않음.▶ 본 사채는 사채권을 발행하지 않으므로「주식·사채 등의 전자등록에 관한 법률」제39조에 의거 전자등록주식 등의 소유자가 권리행사를 위하여 계좌관리기관을 통해 신청하는 경우 전자등록기관인 한국예탁결제원에서 "소유자증명서"를 발행하여야 함.▶ 본 사채는「주식·사채 등의 전자등록에 관한 법률」에 의거 전자등록되므로, 등록 말소 시 사채권 발행을 청구할 수 없음.▶ 본 사채는 실물발행이 아닌 전자등록에 의한 발행이므로 인수수량의 기재가 불가능하나, 이해상의 편의를 위해 10,000원을 수량의 1단위로 기재함.▶ 본 사채의 상장신청예정일은 2024년 03월 05일이며, 상장예정일은 2024년 03월 08일임.▶ 본 사채의 사채관리회사는 한국예탁결제원임. | |
| 자료: 투자설명서(채무증권) (2024.03.08) |
| [투자설명서(채무증권)](2024.03.08) | ||
| [회 차 : | 6-2 | (단위 : 원) |
| 항 목 | 내 용 | |
|---|---|---|
| 사 채 종 목 | 무보증사채 | |
| 구 분 | 무기명식 이권부 무보증사채 | |
| 전자등록총액 | 91,000,000,000 | |
| 할 인 율(%) | - | |
| 발행수익률(%) | 4.491 | |
| 모집 또는 매출가액 | 각 사채 전자등록총액의 100%로 한다. | |
| 모집 또는 매출총액 | 91,000,000,000 | |
| 각 사채의 금액 | 본 사채는「주식·사채 등의 전자등록에 관한 법률」에 의거 사채를 전자등록으로 발행하므로 사채권을 발행하지 아니함. | |
| 이자율 | 연리이자율(%) | 4.491 |
| 변동금리부사채이자율 | - | |
| 이자지급방법및 기한 | 이자지급 방법 | 이자는 "본 사채" 발행일로부터 원금상환 기일 전일까지 계산하여 매 3개월마다 연 이율의 1/4씩 후급하며 이자지급기일은 아래와 같다. 다만, 이자지급기일이 영업일에 해당하지 않을 경우 그 다음 영업일을 이자지급일로 하고, 이자지급기일 이후의 이자는 계산하지 아니한다. 단, 마지막 이자지급의 계산은 발행가액에 사채의 이율을 곱한 액수에 직전 이자지급기일로부터 마지막 이자지급기일 전일까지 실제 일수를 곱한 후, 이를 365로 나눈 금액으로 하되 소수 첫째 자리 이하의 금액은 절사한다. 이자지급기일은 다음과 같다.(원금상환기일 또는 이자지급기일에 원금상환이나 이자지급을 이행하지 않을 경우 해당 원금 또는 이자분에 대한 지급일 다음날부터 실제 지급일까지의 경과기간에 대하여 서울특별시에 본점을 두고 있는 시중은행의 연체대출이율 중 최고이율을 적용한 연체이자를 지급한다. 단, 동 연체대출 최고이율이 "본 사채" 이자율을 하회하는 경우에는 "본 사채" 이자율을 적용한다.) |
| 이자지급 기한 | 2024년 06월 08일, 2024년 09월 08일, 2024년 12월 08일, 2025년 03월 08일,2025년 06월 08일, 2025년 09월 08일, 2025년 12월 08일, 2026년 03월 06일 | |
| 신용평가 등급 | 평가회사명 | 한국기업평가(주) / NICE신용평가(주) |
| 평가일자 | 2024년 02월 14일 / 2024년 02월 14일 | |
| 평가결과등급 | A0 (안정적) / A0 (안정적) | |
| 주관회사의분석 | 주관회사명 | 한국투자증권(주), SK증권(주) |
| 분석일자 | 2024년 02월 23일 | |
| 상환방법및 기한 | 상 환 방 법 | "본 사채"의 원금은 2026년 03월 06일에 일시 상환한다. 단, 상환기일이 영업일에 해당하지 않을 경우 그 다음 영업일을 그 상환일로 하고, 상환기일 이후의 이자는 계산하지 아니한다. |
| 상 환 기 한 | 2026년 03월 06일 | |
| 납 입 기 일 | 2024년 03월 08일 | |
| 등 록 기 관 | 한국예탁결제원 | |
| 원리금지급대행기관 | 회 사 명 | (주)국민은행 오창종합금융센터 |
| 회사고유번호 | 00386937 | |
| 기 타 사 항 | ▶ 본 사채의 발행과 관련하여 2023년 09월 21일 한국투자증권(주), SK증권(주)와 대표주관계약을 체결함.▶ 본 사채는「주식·사채 등의 전자등록에 관한 법률」에 의거 사채를 한국예탁결제원의 전자등록계좌부에 전자등록하므로, 실물채권을 발행하지 아니하며, 등록필증의 교부 등이 존재하지 않음.▶ 본 사채는 사채권을 발행하지 않으므로「주식·사채 등의 전자등록에 관한 법률」제39조에 의거 전자등록주식 등의 소유자가 권리행사를 위하여 계좌관리기관을 통해 신청하는 경우 전자등록기관인 한국예탁결제원에서 "소유자증명서"를 발행하여야 함.▶ 본 사채는「주식·사채 등의 전자등록에 관한 법률」에 의거 전자등록되므로, 등록 말소 시 사채권 발행을 청구할 수 없음.▶ 본 사채는 실물발행이 아닌 전자등록에 의한 발행이므로 인수수량의 기재가 불가능하나, 이해상의 편의를 위해 10,000원을 수량의 1단위로 기재함.▶ 본 사채의 상장신청예정일은 2024년 03월 05일이며, 상장예정일은 2024년 03월 08일임.▶ 본 사채의 사채관리회사는 한국예탁결제원임. | |
| 자료: 투자설명서(채무증권) (2024.03.08) |
| [당사 신규 시설투자 등 공시(정정일: 2024.10.22,) - (최초공시일 : 2023.05.23) |
| 1. 투자구분 | 신규시설 투자 | |
| 2. 투자내역 | 투자금액(원) | 473,200,000,000 |
| 자기자본(원) | 1,488,215,127,423 | |
| 자기자본대비(%) | 31.8 | |
| 대규모법인여부 | 해당 | |
| 3. 투자목적 | - 하이니켈 NCM 양극활물질 생산능력 확대- 신규제품 NCMX 생산시설 구축- 단결정 양극활물질 양산라인 확대 | |
| 4. 투자기간 | 시작일 | - |
| 종료일 | 2026-12-31 | |
| 5. 이사회결의일(결정일) | 2023-05-23 | |
| -사외이사 참석여부 | 참석(명) | 5 |
| 불참(명) | - | |
| 6. 감사(감사위원) 참석여부 | 참석 | |
| 7. 공시유보 관련내용 | 유보사유 | - |
| 유보기한 | - | |
| 8. 기타 투자판단에 참고할 사항 | 1. 투자에 관한 주요 사항 1) 프로젝트 : 국내 CAM9 신증설 투자 2) 투자규모 : 54,000톤/년 3) 투자지역 : 경북 포항시 제 4캠퍼스 內2. 당사는 본 시설 투자를 통해 중장기 양극활물질 수요 확대에 대응하며, 신규 제품 라인업 확대로 영업 활동을 강화할 예정입니다.3. 상기 자기자본은 한국채택국제회계기준(K-IFRS)에 따라 작성된 최근 사업연도말 연결 재무제표 기준입니다.4. 상기 투자금액, 투자기간 및 자금조달 계획 등은 집행 과정에서 일부 변경될 수 있습니다. | |
| 자료: 당사 신규시설투자등 공시(2024.10.22) |
| [자본으로 인정되는 채무증권 발행결정](2024.10.28) |
| 1. 사채의 종류 | 회차 | 7-1 | 종류 | 국내 무기명식 이권부 무보증사채(채권형 신종자본증권) | |||
| 2. 사채의 권면(전자등록)총액 (원) | 244,000,000,000 | ||||||
| 2-1. 해외발행 | 권면(전자등록)총액(통화단위) | - | - | ||||
| 기준환율등 | - | ||||||
| 발행지역 | - | ||||||
| 해외상장시 시장의 명칭 | - | ||||||
| 3. 자금조달의 목적 | 시설자금 (원) | - | |||||
| 영업양수자금 (원) | - | ||||||
| 운영자금 (원) | 24,000,000,000 | ||||||
| 채무상환자금 (원) | 220,000,000,000 | ||||||
| 타법인 증권 취득자금 (원) | - | ||||||
| 기타 자금 (원) | - | ||||||
| 4. 사채의 이율 | 표면이자율 (%) | 6.281 | |||||
| 만기이자율 (%) | - | ||||||
| 5. 사채만기일(기간) | 2054년 10월 29일 | 30년 | |||||
| 6. 이자지급방법 및 조건 | 이자지급방법 | 이자는 본 사채의 발행일로부터 만기일 전일까지 본 사채의 인수계약서 발행조건 제15항에서 정한 이자율에 따라 발생한다. 이자는 매 3개월마다 연 이자율의 1/4씩 분할하여 후급하며, 이자지급기일은 매년 01월 29일, 04월 29일, 07월 29일, 10월 29일(각각 “이자지급기일”)이다. 다만, 이자지급기일이 영업일이 아닌 경우에는 그 다음 영업일에 지급하되, 이자지급기일 이후의 이자는 계산하지 아니한다. | |||||
| 이자지급 정지(유예) 가능 여부및 조건 | (1) 선택적 연기: 발행회사는 그 재량으로, 예정된 이자지급일로부터 10 영업일 전까지 보유자, 한국예탁결제원 및 지급대리인에게 통지하여 이자지급기일에 예정된 이자 지급을 차회 이자지급기일까지 연기할 수 있다. (2) 지급의무의 부존재: 본 항 제(1)호에 따라 유효하게 이자(미지급이자 및 추가 이자 포함)의 지급을 연기하기로 선택한 경우, 발행회사는 어느 이자지급기일에 해당 이자를 지급할 의무가 없으며, 발행회사가 이자를 지급하지 아니한다고 하더라도 이는 본 사채에 관하여 발행회사의 채무불이행을 구성하지 않는다. (3) 누적적 연기: 본 항 제(1)호에 따라 지급이 연기된 이자는 “미지급이자”가 된다. 발행회사는 그 전적인 재량으로 미지급이자 지급을 추가로 연기할 수 있다. 발행회사는 본 조항에 따라 이자와 미지급이자를 연기하는 횟수에 대해서는 어떠한 제한도 받지 않는다. 미지급이자 각 금액은 마치 본 사채의 원금을 구성하는 것과 같이 이자율에 따라 이자가 발생하고 미지급이자에 대한 이러한 이자금액(이하 “추가 이자”)은 본 조에 정한 바에 따라 기한이 도래하며, 추가 이자는 미지급이자에 본 사채의 이자율을 3개월 복리로 적용하여 산정된다. 어느 이자지급기일까지 발생한 추가 이자는 그 이후 발생하는 추가 이자 산정 목적상 해당 이자지급기일까지 지급되지 않은 잔여 미지급이자에 가산하여 이를 미지급이자로 취급한다. (4) 이자 지급 연기에 따른 제약: 만일 이자지급일에 동 일자에 예정된 모든 이자의 지급이 본 항 제(1)호에 따른 연기를 이유로 완전히 이루어지지 않는 경우 발행회사는 모든 미지급이자 및 추가 이자를 완전히 지급하기 전에는 그리고 완전히 지급하지 않는 한, (x) 발행회사의 보통주식에 대한 배당결의 또는, (y) 후순위채무 및 동순위채무에 관하여 배당금, 배분금 또는 기타 금액을 지급하겠다는 선언 또는 결의 또는, (z) 유상으로 이루어지는 후순위채무 및 동순위채무의 상환, 감액, 소각, 재매입 또는 취득(단, 임직원이나 컨설턴트를 위한 근로자복지제도나 유사한 조치와 관련된 경우는 그러하지 아니하며, 동순위채무의 경우 본 사채와 동일한 비율로 상환 등을 하는 경우는 제외한다)을 하여서는 아니된다. (5) 미지급이자 (관련 추가 이자 포함)의 완제: 발행회사는 (x) 언제라도 한국예탁결제원과 원리금지급대행기관에게 통지서에 기재된 지급기일로부터 10 영업일 전까지 통지한 후 미지급이자 및 추가 이자(전부 또는 일부)를 지급할 수 있으며, (y) (i) 본 사채의 발행조건에 따른 본 사채의 중도상환일 및 (ii) 제17항에 따라 지급기일이 도래한 날 중 더 먼저 도래하는 날에는 반드시 미지급이자 및 추가 이자를(일부가 아닌 전부) 상환하여야 한다. 단, 미지급이자 및 추가이자는 발행회사가 직접 지급하기로 한다. | ||||||
| 유예이자 누적 여부 | 미지급이자 (관련 추가 이자 포함)의 완제: 발행회사는 (x) 언제라도 한국예탁결제원과 원리금지급대행기관에게 통지서에 기재된 지급기일로부터 10 영업일 전까지 통지한 후 미지급이자 및 추가 이자(전부 또는 일부)를 지급할 수 있으며, (y) (i) 본 사채의 발행조건에 따른 본 사채의 중도상환일 및 (ii) 제17항에 따라 지급기일이 도래한 날 중 더 먼저 도래하는 날에는 반드시 미지급이자 및 추가 이자를(일부가 아닌 전부) 상환하여야 한다. 단, 미지급이자 및 추가이자는 발행회사가 직접 지급하기로 한다. | ||||||
| 금리상향조정(Step up)조건 등이자율 조정 조건 | (1) 본 사채 발행일(당일 포함)로부터 2026년 10월 29일(이하 "최초재설정일")(당일 불포함)까지의 기간에 적용되는 이자율은 연 [6.281]%로 한다(이자의 계산단위는 발행금액 기준이며 원단위 미만은 절사한다). (2) 최초재설정일(당일 포함)로부터 2027년 10월 29일("2차재설정일")(당일 불포함)까지의 기간은 (x) 최초재설정일의 2영업일 전에 민간채권평가회사 4사(한국자산평가, KIS자산평가, 나이스피앤아이, 에프앤자산평가)에서 최종으로 제공하는 발행회사 2년 만기 무보증 회사채 개별 민평수익률의 산술평균(소수점 넷째 자리 이하 절사, 이하 "개별민평금리"), (y) 연 [6.281]%에서 발행일 2영업일전의 개별민평금리를 차감한 금리([2.500%], 이하 "가산금리"), (z) 연 2.000%("Step-up 마진")를 합한 이자율로 한다. 단, 민간채권평가회사 4사 중 최초재설정일의 2영업일 전 기준으로 한 발행회사 2년 만기 무보증 회사채 개별 민평수익률을 제공하지 않는 회사가 있을 경우, 당해 회사를 제외한 나머지 회사의 산술평균(소수점 넷째 자리 이하 절사)을 개별민평금리로 한다. (3) 또한 이자율은 2차재설정일부터 매년 재산정하며, 특정 금리재설정일에 재산정된 이자율은 해당 금리재설정일(당일 포함)부터 다음 금리재설정일(당일 불포함)까지의 기간동안 1년씩 적용된다. "재설정일"이란 "2차재설정일"로부터 매 1년째되는 날과 그 이후 매 1년마다 그날에 해당하는 날을 의미한다. 2차재설정일(당일 포함)부터 바로 다음 재설정일(당일 불포함)에 재산정되는 이자율은 (x) 각 기간의 초일의 2영업일 전에 발표하는 개별민평금리, (y) 가산금리, (z) Step-up 마진, (u) 연 1.000%(이하 "추가 마진")을 합한 이자율로 한다.각 재설정일(당일 포함)로부터 그 다음 재설정일(당일 불포함)까지의 기간에 적용되는 이자율은 (x) 각 기간의 초일의 2영업일 전에 발표하는 개별민평금리, (y) 가산금리, (z) Step-up 마진, (u) 추가 마진을 합한 이후 (u) 추가 마진과 (v) 2차재설정일부터 해당 금리재설정일까지 본 사채의 이자율이 재산정된 횟수(이하 "누적 재산정횟수")를 곱한 이자율을 합한 이자율로 한다. 단, 민간채권평가회사 4사 중 각 기간의 초일의 2영업일 전 기준으로 한 발행회사 2년 만기 무보증 회사채 개별 민평수익률을 제공하지 않는 회사가 있을 경우, 당해 회사를 제외한 나머지 회사의 산술평균(소수점 넷째 자리 이하 절사)을 개별민평금리로 한다. (4) 제13항 제(3)호 나.목에 따른 대주주변경사유가 발생하였으나 발행회사가 본 사채를 중도상환하지 않을 경우 본 사채의 이자율은 다음과 같다. (A) 제13항 제(3)호에 따른 중도상환일(대주주변경사유가 발생한 이후 최초로 도래하는 이자지급일)이 최초재설정일(당일 불포함) 전일 경우 중도상환일(당일 포함)로부터 최초재설정일(당일 불포함)까지의 기간에 적용되는 이자율은 연 [6.281]%에 연 1.000%(이하 “최대주주 변경으로 인한 이자율”이라 한다)을 가산한 이자율로 한다. 이후 최초재설정일(당일 포함)부터 제15항 제(2)호 및 제15항 제(3)호에 따라 매년 조정된 이자율에 대해 최대주주 변경으로 인한 이자율을 가산한 이자율을 최종 이자율로 한다. (B) 제13항 제(3)호에 따른 중도상환일이 최초재설정일(당일 포함)부터 2차재설정일(당일 불포함) 전일 경우 중도상환일(당일 포함)로부터 2차재설정일(당일 불포함)까지의 기간에 적용되는 이자율은 제15항 제(2)호에 따라 조정된 이자율에 최대주주 변경으로 인한 이자율을 가산한 이자율로 한다. 이후 2차재설정일(당일 포함)부터 제15항 제(3)호에 따라 매년 조정된 이자율에 대해 최대주주 변경으로 인한 이자율을 가산한 이자율을 최종 이자율로 한다. (C) 제13항 제(3)호에 따른 중도상환일이 2차재설정일(당일 포함) 이후인 경우 중도상환일(당일 포함)로부터 최초로 도래하는 재설정일(당일 불포함)까지의 기간에 적용되는 이자율은 제15항 제(3)호에 따라 조정된 이자율에 최대주주 변경으로 인한 이자율을 가산한 이자율로 한다. 이후 각 재설정일(당일 포함)부터 제15항 제(3)호에 따라 매년 조정된 이자율에 대해 최대주주 변경으로 인한 이자율을 가산한 이자율을 최종 이자율로 한다. (5) 본 항에 따른 이자율을 산정함에 있어 개별민평금리를 산정할 수 없는 경우, 민간채권평가회사 4사(한국자산평가, KIS자산평가, 나이스피앤아이, 에프앤자산평가)에서 제공하는 수익률에 근거하여 발행회사가 속한 등급의 2년 만기 무보증 회사채 등급 민평수익률의 산술평균을 대신하여 적용한다. (6) 본 항에 따라 이자율이 변경되는 경우, 발행회사는 변경된 이자율이 확정되는 즉시 한국예탁결제원 및 원리금지급대행기관에 이를 통지하여야 한다. | ||||||
| 7. 원금상환방법 | 만기상환방법 | 본 발행조건에 따라 사전에 상환되지 않는 한, 본 사채는 만기일까지 발생하였으나 지급되지 아니한 이자(미지급이자 및 추가이자 포함)와 원금에 상당하는 금액으로 2054년 10월 29일(이하 “ 만기일 ”)에 상환된다. 만기일이 영업일이 아닌 경우에는 그 다음 영업일에 상환하되 만기일 이후의 이자는 계산하지 아니한다. 단, 발행회사는 그 선택에 따라 만기일 30영업일 전까지 한국예탁결제원 및 원리금지급대행기관에 서면으로 통지한 후 본 발행조건과 동일한 조건으로 만기를 연장할 수 있고, 만기를 연장하는 횟수에 대하여 어떠한 제한도 받지 않는다. 본 사채의 만기가 연장되고 있는 동안 사채권자는 본 사채를 자동채권으로 하여 발행회사의 사채권자에 대한 어떠한 채권과도 상계할 수 없다. | |||||
| 조기상환 가능시점ㆍ조건및 방법 | (1) 사채권자는 어떠한 경우에도 본 사채의 중도상환을 요구할 수 없다. (2) 발행회사의 선택에 의한 본 사채의 중도상환: 발행회사는 그 선택에 의하여 본 사채의 발행일로부터 2년째 되는 날(이하 “ 최초콜행사일 ”) 또는 그 이후의 각 이자지급기일(이하, 최초콜행사일과 총칭하여 “ 중도상환일 ”)에 본 사채의 전부를 상환할 수 있다. 발행회사는 이 경우 본 사채의 원금과 해당 중도상환일까지 발생하였으나 지급되지 아니한 이자(미지급이자 및 추가이자 포함)를 합한 금액을 상환하여야 한다. 중도상환일이 영업일이 아닌 경우에는 그 다음 영업일에 중도상환하되, 중도상환일 이후의 이자는 계산하지 아니한다. (3) 다음 각 목의 어느 한 상황이 발생할 경우, 발행회사는 그 선택에 의하여 본 사채의 전부를 매 이자지급일에 중도상환할 수 있다. 발행회사는 이 경우 본 사채의 원금과 해당 상환일까지 발생하였으나 지급되지 아니한 이자(미지급이자 및 추가이자 포함)를 상환하여야 한다. 중도상환일이 영업일이 아닌 경우에는 그 다음 영업일에 중도상환하되, 중도상환일 이후의 이자는 계산하지 아니한다. 가. 발행회사가 국제적으로 공인된 독립적 회계 감사기관(발행회사의 외부감사인도 가능함)으로부터 본 사채의 전부 또는 일부가 K-IFRS 또는 재무제표를 보고하는 곳에서 채택하고 있는 회계기준에 의하여 자본으로 간주되지 않는다는 의견을 받을 경우 나. 대주주변경사유가 발생하는 경우(제1조 정의에 따름) 다. 국내 신용평가회사 3개사(한국신용평가, 한국기업평가, NICE신용평가)에 대한 신종자본증권 평가방법의 변경 또는 수정의 결과, 본 사채의 전부 또는 일부가 상기 3개사 중 어느 한곳으로부터 자본인정을 전혀 받지 못하는 경우(자본인정비율 "0%") 라. 세금 관련법령의 개정 또는 법해석의 변경, 세금 관련 정책의 변경 등으로 인하여 발행회사가 지급하는 본 사채의 이자에 대한 법인세 손금을 인정받지 못하게 되었거나 인정받지 못하게 될 것임이 결정된 경우 (4) 공고 및 통지: 발행회사는 본 항에 따른 중도상환을 하고자 할 경우 해당 상환일의 30 영업일 전까지 한국예탁결제원 및 원리금지급대행기관에 서면으로 통지하여야 한다. | ||||||
| 만기연장 조건 및 방법 | 발행회사는 그 선택에 따라 만기일 30영업일 전까지 한국예탁결제원 및 원리금지급대행기관에 서면으로 통지한 후 본 발행조건과 동일한 조건으로 만기를 연장할 수 있고, 만기를 연장하는 횟수에 대하여 어떠한 제한도 받지 않는다. 본 사채의 만기가 연장되고 있는 동안 사채권자는 본 사채를 자동채권으로 하여 발행회사의 사채권자에 대한 어떠한 채권과도 상계할 수 없다 | ||||||
| 8. 사채발행방법 | 사모 | ||||||
| 9. 채무재조정에 관한 사항 | 채무재조정의 사유 | - | |||||
| 채무재조정의 범위 | - | ||||||
| 채무재조정의 범위 결정방법 | - | ||||||
| 9-1. 옵션에 관한 사항 | (1) 사채권자는 어떠한 경우에도 본 사채의 중도상환을 요구할 수 없다. (2) 발행회사의 선택에 의한 본 사채의 중도상환 : 발행회사는 그 선택에 의하여 본 사채의 발행일로부터 2년째 되는 날(이하 “ 최초콜행사일 ”) 또는 그 이후의 각 이자지급기일(이하, 최초콜행사일과 총칭하여 “ 중도상환일 ”)에 본 사채의 전부를 상환할 수 있다. 발행회사는 이 경우 본 사채의 원금과 해당 중도상환일까지 발생하였으나 지급되지 아니한 이자(미지급이자 및 추가이자 포함)를 합한 금액을 상환하여야 한다. 중도상환일이 영업일이 아닌 경우에는 그 다음 영업일에 중도상환하되, 중도상환일 이후의 이자는 계산하지 아니한다. (3) 다음 각 목의 어느 한 상황이 발생할 경우, 발행회사는 그 선택에 의하여 본 사채의 전부를 매 이자지급일에 중도상환할 수 있다. 발행회사는 이 경우 본 사채의 원금과 해당 상환일까지 발생하였으나 지급되지 아니한 이자(미지급이자 및 추가이자 포함)를 상환하여야 한다. 중도상환일이 영업일이 아닌 경우에는 그 다음 영업일에 중도상환하되, 중도상환일 이후의 이자는 계산하지 아니한다. 가. 발행회사가 국제적으로 공인된 독립적 회계 감사기관(발행회사의 외부감사인도 가능함)으로부터 본 사채의 전부 또는 일부가 K-IFRS 또는 재무제표를 보고하는 곳에서 채택하고 있는 회계기준에 의하여 자본으로 간주되지 않는다는 의견을 받을 경우 나. 대주주변경사유가 발생하는 경우(“대주주변경사유“란 에코프로 그룹 계열회사(2024년 5월 14일 기준 독점규제 및 공정거래에 관한 법률 제31조 제1항 전단에 따라 공정거래위원회가 지정한 "에코프로" 기업집단에 소속된 회사를 의미한다)가 발행회사의 최대주주의 지위를 상실하는 상황을 의미한다.) 다. 국내 신용평가회사 3개사(한국신용평가, 한국기업평가, NICE신용평가)에 대한 신종자본증권 평가방법의 변경 또는 수정의 결과, 본 사채의 전부 또는 일부가 상기 3개사 중 어느 한곳으로부터 자본인정을 전혀 받지 못하는 경우(자본인정비율 "0%") 라. 세금 관련법령의 개정 또는 법해석의 변경, 세금 관련 정책의 변경 등으로 인하여 발행회사가 지급하는 본 사채의 이자에 대한 법인세 손금을 인정받지 못하게 되었거나 인정받지 못하게 될 것임이 결정된 경우 (4) 공고 및 통지: 발행회사는 본 항에 따른 중도상환을 하고자 할 경우 해당 상환일의 30 영업일 전까지 한국예탁결제원 및 원리금지급대행기관에 서면으로 통지하여야 한다. | ||||||
| 10. 청약일 | 2024년 10월 29일 | ||||||
| 11. 납입일 | 2024년 10월 29일 | ||||||
| 12. 대표주관회사 | 한국투자증권 주식회사 | ||||||
| 13. 보증기관 | - | ||||||
| 14. 이사회결의일(결정일) | 2024년 10월 28일 | ||||||
| - 사외이사 참석여부 | 참석 (명) | 6 | |||||
| 불참 (명) | 0 | ||||||
| - 감사(감사위원) 참석여부 | 참석 | ||||||
| 15. 증권신고서 제출대상 여부 | 아니오 | ||||||
| 16. 제출을 면제받은 경우 그 사유 | 사모발행 | ||||||
| 17. 당해 사채의 해외발행과 연계된 대차거래 내역 | - | ||||||
| 18. 공정거래위원회 신고대상 여부 | 미해당 | ||||||
| 자료: 주요사항보고서(자본으로인정되는채무증권발행결정)(2024.10.28) |
| [자본으로 인정되는 채무증권 발행결정](2024.10.28) |
| 1. 사채의 종류 | 회차 | 7-2 | 종류 | 국내 무기명식 이권부 무보증사채(채권형 신종자본증권) | |||
| 2. 사채의 권면(전자등록)총액 (원) | 92,000,000,000 | ||||||
| 2-1. 해외발행 | 권면(전자등록)총액(통화단위) | - | - | ||||
| 기준환율등 | - | ||||||
| 발행지역 | - | ||||||
| 해외상장시 시장의 명칭 | - | ||||||
| 3. 자금조달의 목적 | 시설자금 (원) | - | |||||
| 영업양수자금 (원) | - | ||||||
| 운영자금 (원) | 92,000,000,000 | ||||||
| 채무상환자금 (원) | - | ||||||
| 타법인 증권 취득자금 (원) | - | ||||||
| 기타 자금 (원) | - | ||||||
| 4. 사채의 이율 | 표면이자율 (%) | 6.638 | |||||
| 만기이자율 (%) | - | ||||||
| 5. 사채만기일(기간) | 2054년 10월 29일 | 30년 | |||||
| 6. 이자지급방법 및 조건 | 이자지급방법 | 이자는 본 사채의 발행일로부터 만기일 전일까지 본 사채의 인수계약서 발행조건 제15항에서 정한 이자율에 따라 발생한다. 이자는 매 3개월마다 연 이자율의 1/4씩 분할하여 후급하며, 이자지급기일은 매년 01월 29일, 04월 29일, 07월 29일, 10월 29일(각각 “이자지급기일”)이다. 다만, 이자지급기일이 영업일이 아닌 경우에는 그 다음 영업일에 지급하되, 이자지급기일 이후의 이자는 계산하지 아니한다. | |||||
| 이자지급 정지(유예) 가능 여부및 조건 | (1) 선택적 연기: 발행회사는 그 재량으로, 예정된 이자지급일로부터 10 영업일 전까지 보유자, 한국예탁결제원 및 지급대리인에게 통지하여 이자지급기일에 예정된 이자 지급을 차회 이자지급기일까지 연기할 수 있다. (2) 지급의무의 부존재: 본 항 제(1)호에 따라 유효하게 이자(미지급이자 및 추가 이자 포함)의 지급을 연기하기로 선택한 경우, 발행회사는 어느 이자지급기일에 해당 이자를 지급할 의무가 없으며, 발행회사가 이자를 지급하지 아니한다고 하더라도 이는 본 사채에 관하여 발행회사의 채무불이행을 구성하지 않는다. (3) 누적적 연기: 본 항 제(1)호에 따라 지급이 연기된 이자는 “미지급이자”가 된다. 발행회사는 그 전적인 재량으로 미지급이자 지급을 추가로 연기할 수 있다. 발행회사는 본 조항에 따라 이자와 미지급이자를 연기하는 횟수에 대해서는 어떠한 제한도 받지 않는다. 미지급이자 각 금액은 마치 본 사채의 원금을 구성하는 것과 같이 이자율에 따라 이자가 발생하고 미지급이자에 대한 이러한 이자금액(이하 “추가 이자”)은 본 조에 정한 바에 따라 기한이 도래하며, 추가 이자는 미지급이자에 본 사채의 이자율을 3개월 복리로 적용하여 산정된다. 어느 이자지급기일까지 발생한 추가 이자는 그 이후 발생하는 추가 이자 산정 목적상 해당 이자지급기일까지 지급되지 않은 잔여 미지급이자에 가산하여 이를 미지급이자로 취급한다. (4) 이자 지급 연기에 따른 제약: 만일 이자지급일에 동 일자에 예정된 모든 이자의 지급이 본 항 제(1)호에 따른 연기를 이유로 완전히 이루어지지 않는 경우 발행회사는 모든 미지급이자 및 추가 이자를 완전히 지급하기 전에는 그리고 완전히 지급하지 않는 한, (x) 발행회사의 보통주식에 대한 배당결의 또는, (y) 후순위채무 및 동순위채무에 관하여 배당금, 배분금 또는 기타 금액을 지급하겠다는 선언 또는 결의 또는, (z) 유상으로 이루어지는 후순위채무 및 동순위채무의 상환, 감액, 소각, 재매입 또는 취득(단, 임직원이나 컨설턴트를 위한 근로자복지제도나 유사한 조치와 관련된 경우는 그러하지 아니하며, 동순위채무의 경우 본 사채와 동일한 비율로 상환 등을 하는 경우는 제외한다)을 하여서는 아니된다. (5) 미지급이자 (관련 추가 이자 포함)의 완제: 발행회사는 (x) 언제라도 한국예탁결제원과 원리금지급대행기관에게 통지서에 기재된 지급기일로부터 10 영업일 전까지 통지한 후 미지급이자 및 추가 이자(전부 또는 일부)를 지급할 수 있으며, (y) (i) 본 사채의 발행조건에 따른 본 사채의 중도상환일 및 (ii) 제17항에 따라 지급기일이 도래한 날 중 더 먼저 도래하는 날에는 반드시 미지급이자 및 추가 이자를(일부가 아닌 전부) 상환하여야 한다. 단, 미지급이자 및 추가이자는 발행회사가 직접 지급하기로 한다. | ||||||
| 유예이자 누적 여부 | 미지급이자 (관련 추가 이자 포함)의 완제: 발행회사는 (x) 언제라도 한국예탁결제원과 원리금지급대행기관에게 통지서에 기재된 지급기일로부터 10 영업일 전까지 통지한 후 미지급이자 및 추가 이자(전부 또는 일부)를 지급할 수 있으며, (y) (i) 본 사채의 발행조건에 따른 본 사채의 중도상환일 및 (ii) 제17항에 따라 지급기일이 도래한 날 중 더 먼저 도래하는 날에는 반드시 미지급이자 및 추가 이자를(일부가 아닌 전부) 상환하여야 한다. 단, 미지급이자 및 추가이자는 발행회사가 직접 지급하기로 한다. | ||||||
| 금리상향조정(Step up)조건 등이자율 조정 조건 | (1) 본 사채 발행일(당일 포함)로부터 2027년 10월 29일(이하 "최초재설정일")(당일 불포함)까지의 기간에 적용되는 이자율은 연 [6.638]%로 한다(이자의 계산단위는 발행금액 기준이며 원단위 미만은 절사한다). (2) 최초재설정일(당일 포함)로부터 2028년 10월 29일("2차재설정일")(당일 불포함)까지의 기간은 (x) 최초재설정일의 2영업일 전에 민간채권평가회사 4사(한국자산평가, KIS자산평가, 나이스피앤아이, 에프앤자산평가)에서 최종으로 제공하는 발행회사 3년 만기 무보증 회사채 개별 민평수익률의 산술평균(소수점 넷째 자리 이하 절사, 이하 "개별민평금리"), (y) 연 [6.638]%에서 발행일 2영업일전의 개별민평금리를 차감한 금리([2.600%], 이하 "가산금리"), (z) 연 2.000%("Step-up 마진")를 합한 이자율로 한다. 단, 민간채권평가회사 4사 중 최초재설정일의 2영업일 전 기준으로 한 발행회사 3년 만기 무보증 회사채 개별 민평수익률을 제공하지 않는 회사가 있을 경우, 당해 회사를 제외한 나머지 회사의 산술평균(소수점 넷째 자리 이하 절사)을 개별민평금리로 한다. (3) 또한 이자율은 2차재설정일부터 매년 재산정하며, 특정 금리재설정일에 재산정된 이자율은 해당 금리재설정일(당일 포함)부터 다음 금리재설정일(당일 불포함)까지의 기간동안 1년씩 적용된다. "재설정일"이란 "2차재설정일"로부터 매 1년째되는 날과 그 이후 매 1년마다 그날에 해당하는 날을 의미한다. 2차재설정일(당일 포함)부터 바로 다음 재설정일(당일 불포함)에 재산정되는 이자율은 (x) 각 기간의 초일의 2영업일 전에 발표하는 개별민평금리, (y) 가산금리, (z) Step-up 마진, (u) 연 1.000%(이하 "추가 마진")을 합한 이자율로 한다.각 재설정일(당일 포함)로부터 그 다음 재설정일(당일 불포함)까지의 기간에 적용되는 이자율은 (x) 각 기간의 초일의 2영업일 전에 발표하는 개별민평금리, (y) 가산금리, (z) Step-up 마진, (u) 추가 마진을 합한 이후 (u) 추가 마진과 (v) 2차재설정일부터 해당 금리재설정일까지 본 사채의 이자율이 재산정된 횟수(이하 "누적 재산정횟수")를 곱한 이자율을 합한 이자율로 한다. 단, 민간채권평가회사 4사 중 각 기간의 초일의 2영업일 전 기준으로 한 발행회사 3년 만기 무보증 회사채 개별 민평수익률을 제공하지 않는 회사가 있을 경우, 당해 회사를 제외한 나머지 회사의 산술평균(소수점 넷째 자리 이하 절사)을 개별민평금리로 한다. (4) 제13항 제(3)호 나.목에 따른 대주주변경사유가 발생하였으나 발행회사가 본 사채를 중도상환하지 않을 경우 본 사채의 이자율은 다음과 같다. (A) 제13항 제(3)호에 따른 중도상환일(대주주변경사유가 발생한 이후 최초로 도래하는 이자지급일)이 최초재설정일(당일 불포함) 전일 경우 중도상환일(당일 포함)로부터 최초재설정일(당일 불포함)까지의 기간에 적용되는 이자율은 연 [6.638]%에 연 1.000%(이하 “최대주주 변경으로 인한 이자율”이라 한다)을 가산한 이자율로 한다. 이후 최초재설정일(당일 포함)부터 제15항 제(2)호 및 제15항 제(3)호에 따라 매년 조정된 이자율에 대해 최대주주 변경으로 인한 이자율을 가산한 이자율을 최종 이자율로 한다. (B) 제13항 제(3)호에 따른 중도상환일이 최초재설정일(당일 포함)부터 2차재설정일(당일 불포함) 전일 경우 중도상환일(당일 포함)로부터 2차재설정일(당일 불포함)까지의 기간에 적용되는 이자율은 제15항 제(2)호에 따라 조정된 이자율에 최대주주 변경으로 인한 이자율을 가산한 이자율로 한다. 이후 2차재설정일(당일 포함)부터 제15항 제(3)호에 따라 매년 조정된 이자율에 대해 최대주주 변경으로 인한 이자율을 가산한 이자율을 최종 이자율로 한다. (C) 제13항 제(3)호에 따른 중도상환일이 2차재설정일(당일 포함) 이후인 경우 중도상환일(당일 포함)로부터 최초로 도래하는 재설정일(당일 불포함)까지의 기간에 적용되는 이자율은 제15항 제(3)호에 따라 조정된 이자율에 최대주주 변경으로 인한 이자율을 가산한 이자율로 한다. 이후 각 재설정일(당일 포함)부터 제15항 제(3)호에 따라 매년 조정된 이자율에 대해 최대주주 변경으로 인한 이자율을 가산한 이자율을 최종 이자율로 한다. (5) 본 항에 따른 이자율을 산정함에 있어 개별민평금리를 산정할 수 없는 경우, 민간채권평가회사 4사(한국자산평가, KIS자산평가, 나이스피앤아이, 에프앤자산평가)에서 제공하는 수익률에 근거하여 발행회사가 속한 등급의 3년 만기 무보증 회사채 등급 민평수익률의 산술평균을 대신하여 적용한다. (6) 본 항에 따라 이자율이 변경되는 경우, 발행회사는 변경된 이자율이 확정되는 즉시 한국예탁결제원 및 원리금지급대행기관에 이를 통지하여야 한다. | ||||||
| 7. 원금상환방법 | 만기상환방법 | 본 발행조건에 따라 사전에 상환되지 않는 한, 본 사채는 만기일까지 발생하였으나 지급되지 아니한 이자(미지급이자 및 추가이자 포함)와 원금에 상당하는 금액으로 2054년 10월 29일(이하 “ 만기일 ”)에 상환된다. 만기일이 영업일이 아닌 경우에는 그 다음 영업일에 상환하되 만기일 이후의 이자는 계산하지 아니한다. 단, 발행회사는 그 선택에 따라 만기일 30영업일 전까지 한국예탁결제원 및 원리금지급대행기관에 서면으로 통지한 후 본 발행조건과 동일한 조건으로 만기를 연장할 수 있고, 만기를 연장하는 횟수에 대하여 어떠한 제한도 받지 않는다. 본 사채의 만기가 연장되고 있는 동안 사채권자는 본 사채를 자동채권으로 하여 발행회사의 사채권자에 대한 어떠한 채권과도 상계할 수 없다. | |||||
| 조기상환 가능시점ㆍ조건및 방법 | (1) 사채권자는 어떠한 경우에도 본 사채의 중도상환을 요구할 수 없다. (2) 발행회사의 선택에 의한 본 사채의 중도상환: 발행회사는 그 선택에 의하여 본 사채의 발행일로부터 3년째 되는 날(이하 “ 최초콜행사일 ”) 또는 그 이후의 각 이자지급기일(이하, 최초콜행사일과 총칭하여 “ 중도상환일 ”)에 본 사채의 전부를 상환할 수 있다. 발행회사는 이 경우 본 사채의 원금과 해당 중도상환일까지 발생하였으나 지급되지 아니한 이자(미지급이자 및 추가이자 포함)를 합한 금액을 상환하여야 한다. 중도상환일이 영업일이 아닌 경우에는 그 다음 영업일에 중도상환하되, 중도상환일 이후의 이자는 계산하지 아니한다. (3) 다음 각 목의 어느 한 상황이 발생할 경우, 발행회사는 그 선택에 의하여 본 사채의 전부를 매 이자지급일에 중도상환할 수 있다. 발행회사는 이 경우 본 사채의 원금과 해당 상환일까지 발생하였으나 지급되지 아니한 이자(미지급이자 및 추가이자 포함)를 상환하여야 한다. 중도상환일이 영업일이 아닌 경우에는 그 다음 영업일에 중도상환하되, 중도상환일 이후의 이자는 계산하지 아니한다. 가. 발행회사가 국제적으로 공인된 독립적 회계 감사기관(발행회사의 외부감사인도 가능함)으로부터 본 사채의 전부 또는 일부가 K-IFRS 또는 재무제표를 보고하는 곳에서 채택하고 있는 회계기준에 의하여 자본으로 간주되지 않는다는 의견을 받을 경우 나. 대주주변경사유가 발생하는 경우(제1조 정의에 따름) 다. 국내 신용평가회사 3개사(한국신용평가, 한국기업평가, NICE신용평가)에 대한 신종자본증권 평가방법의 변경 또는 수정의 결과, 본 사채의 전부 또는 일부가 상기 3개사 중 어느 한곳으로부터 자본인정을 전혀 받지 못하는 경우(자본인정비율 "0%") 라. 세금 관련법령의 개정 또는 법해석의 변경, 세금 관련 정책의 변경 등으로 인하여 발행회사가 지급하는 본 사채의 이자에 대한 법인세 손금을 인정받지 못하게 되었거나 인정받지 못하게 될 것임이 결정된 경우 (4) 공고 및 통지: 발행회사는 본 항에 따른 중도상환을 하고자 할 경우 해당 상환일의 30 영업일 전까지 한국예탁결제원 및 원리금지급대행기관에 서면으로 통지하여야 한다. | ||||||
| 만기연장 조건 및 방법 | 발행회사는 그 선택에 따라 만기일 30영업일 전까지 한국예탁결제원 및 원리금지급대행기관에 서면으로 통지한 후 본 발행조건과 동일한 조건으로 만기를 연장할 수 있고, 만기를 연장하는 횟수에 대하여 어떠한 제한도 받지 않는다. 본 사채의 만기가 연장되고 있는 동안 사채권자는 본 사채를 자동채권으로 하여 발행회사의 사채권자에 대한 어떠한 채권과도 상계할 수 없다 | ||||||
| 8. 사채발행방법 | 사모 | ||||||
| 9. 채무재조정에 관한 사항 | 채무재조정의 사유 | - | |||||
| 채무재조정의 범위 | - | ||||||
| 채무재조정의 범위 결정방법 | - | ||||||
| 9-1. 옵션에 관한 사항 | (1) 사채권자는 어떠한 경우에도 본 사채의 중도상환을 요구할 수 없다. (2) 발행회사의 선택에 의한 본 사채의 중도상환 : 발행회사는 그 선택에 의하여 본 사채의 발행일로부터 3년째 되는 날(이하 “ 최초콜행사일 ”) 또는 그 이후의 각 이자지급기일(이하, 최초콜행사일과 총칭하여 “ 중도상환일 ”)에 본 사채의 전부를 상환할 수 있다. 발행회사는 이 경우 본 사채의 원금과 해당 중도상환일까지 발생하였으나 지급되지 아니한 이자(미지급이자 및 추가이자 포함)를 합한 금액을 상환하여야 한다. 중도상환일이 영업일이 아닌 경우에는 그 다음 영업일에 중도상환하되, 중도상환일 이후의 이자는 계산하지 아니한다. (3) 다음 각 목의 어느 한 상황이 발생할 경우, 발행회사는 그 선택에 의하여 본 사채의 전부를 매 이자지급일에 중도상환할 수 있다. 발행회사는 이 경우 본 사채의 원금과 해당 상환일까지 발생하였으나 지급되지 아니한 이자(미지급이자 및 추가이자 포함)를 상환하여야 한다. 중도상환일이 영업일이 아닌 경우에는 그 다음 영업일에 중도상환하되, 중도상환일 이후의 이자는 계산하지 아니한다. 가. 발행회사가 국제적으로 공인된 독립적 회계 감사기관(발행회사의 외부감사인도 가능함)으로부터 본 사채의 전부 또는 일부가 K-IFRS 또는 재무제표를 보고하는 곳에서 채택하고 있는 회계기준에 의하여 자본으로 간주되지 않는다는 의견을 받을 경우 나. 대주주변경사유가 발생하는 경우(“대주주변경사유“란 에코프로 그룹 계열회사(2024년 5월 14일 기준 독점규제 및 공정거래에 관한 법률 제31조 제1항 전단에 따라 공정거래위원회가 지정한 "에코프로" 기업집단에 소속된 회사를 의미한다)가 발행회사의 최대주주의 지위를 상실하는 상황을 의미한다.) 다. 국내 신용평가회사 3개사(한국신용평가, 한국기업평가, NICE신용평가)에 대한 신종자본증권 평가방법의 변경 또는 수정의 결과, 본 사채의 전부 또는 일부가 상기 3개사 중 어느 한곳으로부터 자본인정을 전혀 받지 못하는 경우(자본인정비율 "0%") 라. 세금 관련법령의 개정 또는 법해석의 변경, 세금 관련 정책의 변경 등으로 인하여 발행회사가 지급하는 본 사채의 이자에 대한 법인세 손금을 인정받지 못하게 되었거나 인정받지 못하게 될 것임이 결정된 경우 (4) 공고 및 통지: 발행회사는 본 항에 따른 중도상환을 하고자 할 경우 해당 상환일의 30 영업일 전까지 한국예탁결제원 및 원리금지급대행기관에 서면으로 통지하여야 한다. | ||||||
| 10. 청약일 | 2024년 10월 29일 | ||||||
| 11. 납입일 | 2024년 10월 29일 | ||||||
| 12. 대표주관회사 | 한국투자증권 주식회사 | ||||||
| 13. 보증기관 | - | ||||||
| 14. 이사회결의일(결정일) | 2024년 10월 28일 | ||||||
| - 사외이사 참석여부 | 참석 (명) | 6 | |||||
| 불참 (명) | 0 | ||||||
| - 감사(감사위원) 참석여부 | 참석 | ||||||
| 15. 증권신고서 제출대상 여부 | 아니오 | ||||||
| 16. 제출을 면제받은 경우 그 사유 | 사모발행 | ||||||
| 17. 당해 사채의 해외발행과 연계된 대차거래 내역 | - | ||||||
| 18. 공정거래위원회 신고대상 여부 | 미해당 | ||||||
| 자료: 주요사항보고서(자본으로인정되는채무증권발행결정)(2024.10.28) |
| [바. 재고자산 진부화에 따른 수익성 저하 위험] 당사의 연결기준 총자산대비 재고자산 구성비율은 2024년 14.3%, 2025년 12.3%, 2026년 반기 16.2%로 안정적인 수준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재고자산 잔액 자체로도 2024년 6,163억원, 2025년 6,028억원, 2026년 반기 7,919억원으로 2023년 1조 1,088억원 대비 낮은 수준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이는 같은 시기 매출액이 6.9조원에서 2025년 2조 5,316억원으로 급감한 데 기인하며, 전방산업 캐즘과 맞물려 고객사의 요청으로 생산·재고 계획을 보수적으로 조정한 결과입니다. 한편, 당사는 2차전지 시장의 수요 회복에 대응하기 위해 전략적으로 재고자산 규모를 조정하고 있습니다 . 당사는 재고자산에 대한 현황 파악, 평가 관리 시행 및 생산량 관리 등을 통해 재고자산 진부화 가능성을 예방하고자 하는 노력을 기울이고 있으나 다양한 대외 변수 및 전방산업인 2차전지 산업의 침체가 발생할 경우, 재고자산 평가손실이 증가함에 따라 당사 매출원가율 및 수익성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으니 투자자께서는 상기 사항들을 충분히 검토하시고 모니터링하시기 바랍니다. |
당사의 연결기준 총자산대비 재고자산 구성비율은 2024년 14.3%, 2025년 12.3%, 2026년 반기 16.2%로 안정적인 수준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재고자산 잔액 자체로도 2024년 6,163억원, 2025년 6,028억원, 2026년 반기 7,919억원으로 2023년 1조 1,088억원 대비 낮은 수준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다만 이는 같은 시기 매출액이 6.9조원에서 2025년 2조 5,316억원으로 급감한 데 기인하며, 전방산업 캐즘과 맞물려 고객사의 요청으로 생산·재고 계획을 보수적으로 조정한 결과입니다. 한편, 재고자산은 2025년 이후 재차 증가하는 추세이며, 당사는 2차전지 시장의 수요 회복에 대응하기 위해 전략적으로 재고자산 규모를 조정하고 있습니다.
| [재고자산의 사업부문별 보유현황 추이-연결 기준] | |
| (기준일: 2026년 06월 30일) | (단위 : 천원) |
| 사업부문 | 계정과목 | 2026년 반기 | 2025년 | 2024년 | |
|---|---|---|---|---|---|
| 에코프로비엠 | 양극활물질 | 상품 | - | - | - |
| 제품 | 326,623,333 | 286,121,598 | 299,309,785 | ||
| 재공품 | 73,503,210 | 71,495,894 | 75,001,437 | ||
| 원재료 및 저장품 | 250,788,011 | 220,184,264 | 217,455,402 | ||
| 미착품 | 141,014,817 | 25,031,101 | 24,556,793 | ||
| 소계 | 791,929,371 | 602,832,857 | 616,323,416 | ||
| 총자산대비 재고자산 구성비율(%) [재고자산합계÷기말자산총계×100] | 14.6% | 12.3% | 14.3% | ||
| 재고자산회전율(회수) [연환산 매출원가÷{(기초재고+기말재고)÷2}] | 3.1 | 3.7 | 3.1 | ||
| 자료: 당사 각 사업년도 사업보고서 및 반기보고서 |
재고자산 활동성 지표인 재고자산회전율(회수)은 연결기준으로 2024년 3.1회, 2025년 3.7회, 2026년 반기 3.1회로, 과거 대비 낮은 수준에 머물러 있습니다. 이는 재고자산 및 매출이 급감하면서도 메탈가 하락에 따른 매출원가의 하락폭이 더욱 컸기 때문입니다. 2024년 대규모 재고자산평가손실은 2025년 하반기 이후 메탈가가 회복되고, 과거 고가에 매입한 원재료 및 재고자산 등이 해소됨에 따라 재고자산 관리가 점차 정상화되고 있는 상황입니다. 당사의 경우 매해 사업연도 결산일을 기준으로 재고자산 실사를 실시하고 있으며 분기마다 입출장부 및 자체 재고자산 파악 등을 통해 재고자산 현황을 파악하고 있습니다. 더불어, 재고자산의 시가가 취득원가보다 하락한 경우 저가법을 적용하여 재고자산의 가액을 결정하고 그에 따른 재고자산평가손실을 인식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2024년 당사의 누적 재고자산평가충당금은 약 873억원 규모였습니다. 2025년말 기준 249억원으로 축소되었고, 2026년 반기에는 234억원 수준을 기록하고 있습니다. 추후 메탈가 상승이 지속될 경우 재고자산평가충당금은 더욱 축소될 수 있습니다.
| [재고자산평가손실 관련 추이-연결 기준] | |
| (기준일: 2026년 06월 30일) | (단위 : 천원) |
| 구분 | 2026년 반기 | 2025년 | 2024년 | |||||||||
|---|---|---|---|---|---|---|---|---|---|---|---|---|
| 취득원가 | 보유금액 | 당분기 평가충당금 | 기말잔액 | 취득원가 | 보유금액 | 당분기 평가충당금 | 기말잔액 | 취득원가 | 보유금액 | 당분기 평가충당금 | 기말잔액 | |
| 상품 | - | - | - | - | - | - | - | - | - | - | - | - |
| 제품 | 345,776,615 | 345,776,615 | (19,153,282) | 326,623,333 | 305,639,397 | 305,639,397 | -19,517,799 | 286,121,598 | 338,475,316 | 338,475,316 | -39,165,531 | 299,309,785 |
| 재공품 | 76,908,856 | 76,908,856 | (3,405,646) | 73,503,210 | 73,872,231 | 73,872,231 | -2,376,336 | 71,495,894 | 81,812,690 | 81,812,690 | -6,811,253 | 75,001,437 |
| 원재료 및 저장품 | 251,593,940 | 251,593,940 | (805,929) | 250,788,011 | 223,220,986 | 223,220,986 | -3,036,722 | 220,184,264 | 258,745,785 | 258,745,785 | -41,290,383 | 217,455,402 |
| 미착품 | 141,014,817 | 141,014,817 | - | 141,014,817 | 25,031,101 | 25,031,101 | 0 | 25,031,101 | 24,556,793 | 24,556,793 | - | 24,556,793 |
| 합계 | 815,294,228 | 815,294,228 | (23,364,857) | 791,929,371 | 627,763,715 | 627,763,715 | -24,930,857 | 602,832,857 | 703,590,583 | 703,590,583 | -87,267,167 | 616,323,416 |
| 자료: 당사 각 사업년도 사업보고서 및 반기보고서 |
당사는 통상적으로 제품을 30일 내외로 단기 발주형식을 취하여 제품을 생산하고 있습니다. 고객사와 기본 거래계약을 체결하고 1개월 전에 예상 사용량을 통보받아, 생산 납품하고 있기 때문에 재고자산회전율은 비교적 양호한 수준입니다. 다만 이러한 생산 구조에도 불구하고 일부 재고자산에 대해서는 재고평가충당금이 발생하고 있는데, 이는 당사가 단기 발주 방식으로 제품을 생산한다 하더라도 생산 시점에 모든 재고의 판매가격, 출하 시점, 품질 승인 여부 및 고객사 수요가 확정되지는 않기 때문입니다. 당사의 재고평가충당금은 주로 ① 메탈 가격 및 제품 판매가격 변동에 따른 순실현가능가치(NRV) 하락, ② 고객사 물량 확보 및 거래관계 유지를 위한 판가 협상 과정에서 일시적으로 판매가격이 원가를 하회하는 경우, ③ 신제품 개발, 원료 이원화, 원가절감 개선 활동 등과 관련된 테스트품·보류품, ④ 품질 위험이 확인되어 출하가 보류된 품목에서 발생하고 있습니다. 2026년 반기말 연결기준 당사의 제품 재고자산 평가충당금은 약 192억원으로, 제품 재고자산 총액 약 3,458억원 대비 약 5.5% 수준입니다. 세부 구성을 살펴보면, 판가 협상에 따른 순실현가능가치 하락분과, 신제품·신규 원재료 적용 및 고객사 4M(Man·Machine·Material·Method) 변경 승인 절차가 진행 중인 보류품 및 품질 확인 대상 품목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보류품은 고객사 승인 및 품질 검증 결과에 따라 판매 가능성이 확정되는 재고로, 승인 완료 시 판매·출하가 가능하나 승인이 이루어지지 않거나 품질 기준을 충족하지 못할 경우 재고 폐기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이에 따라 당사는 해당 재고의 판매 가능성, 예상 판매가격, 품질 상태 및 승인 진행 상황을 종합적으로 고려하여 보수적으로 평가충당금을 산정하고 있습니다.
| [재고자산(제품) 평가충당금 비율 - 연결 기준] | |
| (기준일: 2026년 06월 30일) | (단위: 천원) |
| 구분 | 당사 | 국내 경쟁사 A | 국내 경쟁사 B |
|---|---|---|---|
| 재고자산(제품) (A) | 345,776,615 | 192,319,499 | 372,206,766 |
| 평가충당금 (B) | 19,153,282 | 13,866,844 | 83,890,520 |
| 재고자산(제품) 평가충당금 비율 (B/A) | 5.5% | 7.2% | 22.5% |
| 자료: 각사 반기보고서 |
| 주) 국내 경쟁사 B의 경우 양극재 및 음극재 사업을 영위하는 에너지소재 사업 외 내화물, 라임화성 등 이종 사업부문을 함께 영위하고 있어 직접적인 비교에는 한계가 있습니다 |
상기와 같이 당사의 재고평가충당금 비율은 경쟁회사 대비 낮은 수준이며, 이는 단기 발주 중심의 생산 구조에 따른 완성품 재고의 빠른 회전, 고객사별 수요 확인 절차 및 재고관리 프로세스가 반영된 결과로 판단하고 있습니다. 동시에 당사는 판매 가능성이 불확실한 보류품과 순실현가능가치 하락 품목에 대해서는 상기와 같이 충당금을 인식하고 있어, 현재의 충당금 수준이 재고의 실질 가치를 적정하게 반영하고 있는 것으로 판단하고 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가동률 회복 등의 이유로 일시적으로 재고자산 잔액이 늘어나거나 예기치 못한 제품 출하 지연으로 인해 재고자산이 축적될 경우 재고자산회전율 및 당사 수익성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 당사 역시 재고자산에 대한 현황 파악, 평가 관리 시행 및 생산량 관리 등을 통해 재고자산 진부화 가능성을 예방하고자 하는 노력을 기울이고 있으나 다양한 대외 변수 및 전방산업인 2차전지 산업의 침체가 발생할 경우, 재고자산 평가손실이 증가함에 따라 당사 매출원가율 및 수익성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으니 투자자께서는 상기 사항들을 충분히 검토하시고 모니터링하시기 바랍니다.
| [사. 종속기업 실적에 따른 수익성 관련 위험] 당사는 2020년 2월 10일 이사회 결의를 통하여 삼성SDI(주)와 공동출자하여 합작법인인 (주)에코프로이엠을 설립하기로 결정하고, 2020년 1분기부터 당사의 연결실체에 종속회사로 포함 되었습니다. 2026년 반기 기준 매출액은 8,607억원, 반기순이익은 351억원을 기록하며 전년 동기 대비 각 0.5%, 98.9% 확대되었습니다. 아울러, 당사는 과거 양극재 공장 시설투자 자금 조달을 위해 2023년 06월 30일 4,400억원 규모의 무보증 사모 전환사채를 발행하여 일부 금액을 현재는 당사와 합병된 (주)에코프로글로벌 신주 취득에 사용하였습니다. (주)에코프로글로벌은 해당 금액의 일부를 북미 양극활물질 공장 건설 자금으로 투자하고, 이후 헝가리법인을 설립하는 등 글로벌 공급망을 확충 해왔습니다. 한편, 해외 종속회사의 진행 단계는 법인별로 상이하여, 에코프로이엠은 안정적인 흑자 기여를 지속하고 있는 반면 EcoPro BM Hungary는 2026년 6월에 가동을 시작하여 매출이 소폭 발생하는 수준이며, EcoCAM Canada는 아직 본격적인 매출 창출 전 단계로 당기손익 기준으로는 적자를 기록하고 있습니다. 또한 향후 에코프로이엠 및 해외 종속회사의 영업활동에 따른 추가 증설 결정 시 증자 등을 통한 자금조달로 당사의 추가적인 자금 부담이 발생할 수 있으며, 종속기업의 영업환경·재무구조 변화에 따라 당사의 연결재무제표상 실적 및 재무상태가 영향을 받을 수 있습니다. 특히 해외 제조법인들의 당기손익과 총포괄손익 간 격차에서 나타나듯, 환율 변동에 따른 비현금성 회계 효과가 연결 재무상태에 상당한 영향을 미칠 수 있다는 점도 함께 고려할 필요가 있습니다. 또한 캐나다 베캉쿠르 공장의 준공 시점이 계속해서 연기되고 있어 향후 자산 손상으로 이어질 가능성이 있습니다. 투자자께서는 각 종속회사의 가동 진행 상황, 손익 기여도, 추가 자금조달 계획, 가동 및 완공 지연에 따른 자산의 손상 인식을 지속적으로 모니터링하시기 바랍니다. |
당사는 2020년 2월 10일 이사회 결의를 통하여 삼성SDI(주)와 공동출자하여 합작법인인 (주)에코프로이엠을 설립하기로 결정하였으며, 2020년 1분기부터 당사의 연결실체에 종속회사로 포함되었습니다. (주)에코프로이엠은 당사와 동일한 양극재 제조업을 영위하는 법인이며, 합작회사인 삼성SDI 향 양극재 생산 및 공급을 하는 사업분야를 주로 영위하고 있습니다. (주)에코프로이엠의 2021년 매출은 약 119억원, 당기순손실은 -76억원이었으며, 공장가동이 본격적으로 시작된 2022년 1분기를 기점으로 매출과 당기손익이 큰 폭으로 개선되었습니다. 이에, 2022년에는 약 2조 54억원의 매출과 1,008억원의 당기손익을 시현하였고, 2023년 기준 3조 7,713억원의 매출과 1,586억원의 당기손익을 시현하며 꾸준하게 성장하다, 전기차 캐즘의 영향으로 2024년 2조 1,143억원, 2025년 1조 5,268억원의 매출을, 당기순이익의 경우 2024년 952억원, 2025년 560억원을 시현하며 2개년 연속 역성장을 기록했습니다. 한편, 2026년 반기의 경우 매출액은 8,607억원, 반기순이익은 351억원을 기록하며 전년 동기 대비 각 0.5%, 98.9% 확대되었습니다. 이는 최근 전방시장의 수요 확대 및 메탈가 상승에 따른 평가손익 반영의 결과로 판단되며, 이러한 기조가 지속될 경우 동사의 수익성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
| [에코프로이엠 매출 및 순이익 현황] |
| (단위: 천원) |
| 항목 | 2026년 반기 | 2025년 반기 | 2025년 | 2024년 | 2023년 | 2022년 |
|---|---|---|---|---|---|---|
| 매출액 | 860,704,619 | 856,569,675 | 1,526,782,136 | 2,114,262,866 | 3,771,340,006 | 2,005,446,165 |
| 당·분기 순이익 | 35,057,516 | 17,627,466 | 56,025,221 | 95,150,360 | 158,551,702 | 100,772,079 |
| 자료: 당사 반기보고서, (주)에코프로이엠 감사보고서 |
다음은 2026년 반기 기준 종속법인에 대한 당사 출자 현황입니다.
| [종속법인에 대한 당사 출자 현황] | |
| (기준일 : 2026년 06월 30일) | (단위 : 백만원, 주, %) |
| 법인명 | 상장여부 | 최초취득일자 | 출자목적 | 최초취득금액 | 기초잔액 | 증가(감소) | 기말잔액 | 최근사업연도재무현황 | |||||||
|---|---|---|---|---|---|---|---|---|---|---|---|---|---|---|---|
| 수량 | 지분율 | 장부가액 | 취득(처분) | 평가손익 | 수량 | 지분율 | 장부가액 | 총자산 | 당기순손익 | ||||||
| 수량 | 금액 | ||||||||||||||
| 주식회사 에코프로이엠 | 비상장 | 2020년 02월 29일 | 경영참가 | 7,000 | 19,200,000 | 60 | 191,713 | - | - | -577 | 19,200,000 | 60 | 191,135 | 1,211,449 | 56,025 |
| EcoPro BM America, INC. | 비상장 | 2021년 06월 03일 | 경영참가 | 1,163 | 1,600,000 | 100 | 1,949 | 400,000 | 549 | - | 2,000,000 | 100 | 2,498 | 386 | -437 |
| ㈜에코프로글로벌 | 비상장 | 2021년 09월 08일 | 경영참가 | 30,000 | - | - | - | - | - | - | 0 | - | - | - | - |
| EcoCam Canada | 비상장 | 2023년 06월 14일 | 경영참가 | 19,157 | 263,769,143 | 100 | 258,749 | 129,500,000 | 130,337 | - | 393,269,143 | 100 | 389,086 | 406,951 | -5,336 |
| EcoPro BM Hungary Zrt. | 비상장 | 2024년 05월 30일 | 경영참여 | 756,290 | 40,422 | 100 | 756,276 | - | - | -10 | 40,422 | 100 | 756,265 | 1,756,124 | -17,405 |
| PT ECOPRO ESG INVESTMENT | 비상장 | 2025년 06월 30일 | 경영참여 | 28,814 | - | - | - | 3,387,420 | 28,814 | - | 3,387,420 | 51 | 28,814 | 138,607 | 61,175 |
| 아이비케이비엔더블유산업경쟁력성장지원 사모투자합자회사 | 비상장 | 2020년 12월 24일 | 단순투자 | 360 | - | 2 | 2,422 | - | -24 | -332 | 0 | 2 | 2,067 | 130,898 | -505 |
| GEM Co. Ltd DRC | 상장 | 2022년 07월 26일 | 단순투자 | 13,035 | 810,000 | - | 14,288 | -810,000 | -14,166 | -123 | - | - | - | 15,373,643 | 357,032 |
| (주)데카머티리얼 | 비상장 | 2023년 08월 29일 | 단순투자 | 823 | 35,000 | 20 | 823 | -20 | -823 | - | 34,980 | 20 | 0 | 1,544 | -519 |
| 에코 오픈 이노베이션 조합 1호 | 비상장 | 2024년 03월 27일 | 단순투자 | 60 | - | 6 | 440 | 780 | 677 | - | 1,220 | 6 | 1,117 | 7,129 | 80 |
| KDB모빌리티 오픈 이노베이션 | 비상장 | 2025년 01월 01일 | 단순투자 | 50 | - | 2 | - | 130 | 130 | - | 180 | 2 | 310 | 6,034 | -860 |
| 합 계 | - | - | 1,226,660 | - | 145,494 | -1,042 | - | - | 1,371,292 | - | - | ||||
| 자료: 당사 반기보고서 |
| (주1) 최근사업연도 재무현황은 2025년도말 기준으로 작성하였습니다. |
| (주2) 스위스 증권거래소에 상장된 GDR(해외주식예탁증권)이며, 최근사업연도 재무현황은 2025년 기준으로 작성하였습니다. |
당사는 양극재 공장 시설투자 자금 조달을 위해 2023년 06월 30일 4,400억원 규모의 무보증 사모 전환사채 발행을 결정하였습니다. 조달 자금은 운영자금 1,400억원과 타법인증권취득자금 3,000억원으로 사용 목적이 구분되어 있으며, 구체적으로는 전구체 및 수산화리튬 구입대금과 (주)에코프로글로벌 신주 취득에 사용되었습니다.해당 사채권을 인수한 투자자는 발행 1년 후인 2024년 7월부터 전환권을 행사할 수 있으며, 전환가액 275,000원을 기준으로 전액 전환청구가 이루어질 경우 1,600,000주의 신주가 발행될 수 있습니다. 해당 전환사채는 발행 이후 2024년 2월, 2024년 8월, 2026년 2월 총 세 차례 전환가액이 조정됐으며, 증권신고서 제출일 전일 현재 최종 전환가액은 214,188원으로 기전환된 60억원을 제외하여 전액 전환청구 시 2,026,257주의 신주가 발행되며, 지분 희석 정도는 2.07%입니다.
| [주요사항보고서(전환사채권발행결정)] |
| 1. 사채의 종류 | 회차 | 5 | 종류 | 무기명식 이권부 무보증 사모 전환사채 | ||||
| 2. 사채의 권면(전자등록)총액 (원) | 440,000,000,000 | |||||||
| 2-1. 정관상 잔여 발행한도 (원) | 60,000,000,000 | |||||||
| 2-2. (해외발행) | 권면(전자등록)총액(통화단위) | - | - | |||||
| 기준환율등 | - | |||||||
| 발행지역 | - | |||||||
| 해외상장시 시장의 명칭 | - | |||||||
| 3. 자금조달의 목적 | 시설자금 (원) | - | ||||||
| 영업양수자금 (원) | - | |||||||
| 운영자금 (원) | 140,000,000,000 | |||||||
| 채무상환자금 (원) | - | |||||||
| 타법인 증권 취득자금 (원) | 300,000,000,000 | |||||||
| 기타자금 (원) | - | |||||||
| 4. 사채의 이율 | 표면이자율 (%) | 0.0 | ||||||
| 만기이자율 (%) | 2.0 | |||||||
| 5. 사채만기일 | 2028년 07월 24일 | |||||||
| 6. 이자지급방법 | 본 사채는 표면이자율 0%로 해당사항 없음. | |||||||
| 7. 원금상환방법 | 만기일까지 보유하고 있는 본 사채의 전자등록금액에 대하여는 만기일인 2028년 7월 24일에 전자등록금액의 110.40808%에 해당하는 금액 (YTM 연복리 2.0%)을 일시에 상환한다. 단 만기일이 영업일이 아닌 경우에는 그 다음 영업일에 상환하고 만기일 이후의 이자는 계산하지 아니한다. | |||||||
| 8. 사채발행방법 | 사모 | |||||||
| 9. 전환에 관한 사항 | 전환비율 (%) | 100 | ||||||
| 전환가액 (원/주) | 275,000 | |||||||
| 전환가액 결정방법 | 본 사채 발행을 위한 발행회사의 이사회 결의일의 전일인 2023년 6월 29일을 기산일로 하여 기준주가의 109.2857086%를 최초 전환가액(단, 호가단위 미만은 절상)으로 하며, 위 기준주가는 다음의 가액 중 가장 높은 가액(원단위 미만 절사)으로 한다.가. 1개월 가중산술평균주가(가중산술평균주가는 해당 기간 동안 한국거래소에서 거래된 주식의 총 거래금액을 총 거래량으로 나눈 가격을 말한다.), 1주일 가중산술평균주가 및 최근일 가중산술평균주가를 산술평균한 가액나. 최근일 가중산술평균주가다. 청약일(청약일이 없는 경우 납입일)전 제3거래일 가중산술평균주가 | |||||||
| 전환에 따라발행할 주식 | 종류 | 주식회사 에코프로비엠의 기명식 보통주식 | ||||||
| 주식수 | 1,600,000 | |||||||
| 주식총수 대비비율(%) | 1.64 | |||||||
| 전환청구기간 | 시작일 | 2024년 07월 24일 | ||||||
| 종료일 | 2028년 06월 24일 | |||||||
| 전환가액 조정에 관한 사항 | 가. 본 사채를 소유한 자가 전환청구를 하기 전에 발행회사가 시가를 하회하는 발행가격으로 (ⅰ) 유상증자 또는 주식관련사채를 발행하거나 (ⅱ) 무상증자, 주식배당, 준비금의 자본전입 등을 하는 경우에는 전환가액을 아래의 산식에 따라 조정하기로 한다. 조정후전환가액 ▶ 조정 전 전환가액 × {기발행주식수 + 신발행주식수 × (1주당 발행가액/시가)} ÷ (기발행주식수+ 신발행주식수) 다만, 위 산식에서, “기발행주식수”는 전환가액 조정사유 발생일의 직전일 현재 주식수로 하며, 전환사채 또는 신주인수권부사채를 발행할 경우의 “신발행주식수”는 당해 사채발행 시의 전환가액으로 전부 주식으로 전환되거나 당해 사채발행 시의 행사가액으로 신주인수권이 전부 행사될 경우 발행될 주식의 수로 하며, “1주당 발행가액”은 무상증자, 주식배당, 준비금의 자본전입의 경우에는 영(0)으로 하고 전환사채 또는 신주인수권부사채를 발행할 경우에는 당해 사채발행 시의 전환가액 또는 행사가액으로 하며, 위 산식 및 본항에서 “시가”라 함은 상장법인의 당해 발행가액 산정의 기준이 되는 기준주가(유상증자 이외의 경우에는 조정사유 발생 전일을 기산일로 계산한 기준주가)로 한다. 위의 산식에 의한 조정 후 전환가액의 호가단위 미만은 절상한다. 유/무상증자를 병행 실시하는 경우, 유상증자의 1주당 발행가액이 시가를 상회하는 때에는 유상증자에 의한 신발행주식수는 전환가액 조정에 적용하지 아니하고, 무상증자에 의한 신발행주식수만 적용한다. 본 가목에 따른 전환가액의 조정일은 (ⅰ)의 경우 해당 증권의 발행일로, (ⅱ)의 경우 무상증자, 주식배당, 준비금의 자본전입 등으로 인한 신주의 발행일로 한다. 나. 발행회사의 합병, 자본의 감소, 주식분할 및 병합 등에 의하여 전환가액의 조정이 필요한 경우에는 각각 그 비율을 고려하여 전환가액을 조정하는 등 당해 합병 또는 자본의 감소 직전에 본 사채가 전액 주식으로 전환되었더라면 사채권자가 가질 수 있었던 주식수를 기준으로 하여 이와 동등한 가치를 갖는 보통주식을 취득할 수 있도록 전환가액을 조정한다. 1주 미만의 단주에 해당하는 금액은 이를 전환하지 아니하고 행사주권 교부시 현금으로 지급한다.다. 가목 내지 나목에 의한 전환가액의 조정과는 별도로, 발행회사 기명식 보통주식의 주가가 하락할 경우, 본 사채의 발행일로부터 7개월이 경과한 날 및 그로부터 매 6개월마다 전환가액을 조정하되(이하 각 일자를 “전환가액 조정일”) 각 전환가액 조정일 전일을 기산일로 하여 (ⅰ) 그 기산일로부터 소급한 1개월 가중산술평균주가, 1주일 가중산술평균주가 및 최근일 가중산술평균주가를 산술평균한 가액과 (ⅱ) 최근일 가중산술평균주가 중 높은 가액이 직전 전환가액보다 낮을 경우 그 낮은 가액을 전환가액으로 한다. 단, 새로운 전환가액은 발행 당시 전환가액(조정일 전에 신주의 할인발행 등의 사유로 발행 당시 전환가액을 이미 조정한 경우에는 해당 가격)의 75% 이상이어야 한다.라. 가목 내지 나목에 의한 전환가액의 조정 및 위 다목과는 별도로, 시가가 하락하여 전환사채 전환가액의 하향조정이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기타의 사유로 주식가치 상승사유가 발생하는 경우, 각 전환가액 조정일 전일을 기산일로 하여 (i) 그 기산일로부터 소급한 1개월 가중산술평균주가, 1주일 가중산술평균주가 및 최근일 가중산술평균주가를 산술평균한 가액과 (ii) 최근일 가중산술평균주가 중 높은 가액이 직전 전환가액보다 높을 경우에는 그 높은 가액을 새로운 전환가액으로 상향조정한다. 단, 전환가액을 상향조정하는 경우 조정 후 전환가액은 발행 당시의 전환가액(조정일 전에 신주의 할인발행 등 또는 감자 등의 사유로 전환가액을 이미 하향 또는 상향 조정한 경우에는 이를 감안하여 산정한 가액) 이내로 한다.마. 본호의 각 목에 의한 조정 후 전환가액 중 원단위 미만은 절상한다. | |||||||
| 시가하락에따른전환가액조정 | 최저 조정가액 (원) | 206,250 | ||||||
| 최저 조정가액 근거 | 새로운 전환가액은 발행 당시의 전환가액(조정일 전에 신주의 할인발행 등 또는 감자 등의 사유로 전환가액을 이미 조정한 경우에는 이를 감안하여 산정한 가격)의 75% 이상으로 한다. | |||||||
| 발행당시 전환가액의70% 미만으로조정가능한 잔여발행한도 (원) | - | |||||||
| 9-1. 옵션에 관한 사항 | 공시 본문 하단 참조"22. 기타 투자판단에 참고할 사항 - 가. 조기상환청구권(Put Option)" | |||||||
| 10. 합병 관련 사항 | - | |||||||
| 11. 청약일 | 2023년 07월 04일 | |||||||
| 12. 납입일 | 2023년 07월 24일 | |||||||
| 13. 납입방법 | 현금 | |||||||
| 14. 대표주관회사 | - | |||||||
| 15. 보증기관 | - | |||||||
| 16. 담보제공에 관한 사항 | - | |||||||
| 17. 이사회결의일(결정일) | 2023년 06월 30일 | |||||||
| - 사외이사 참석여부 | 참석 (명) | 5 | ||||||
| 불참 (명) | - | |||||||
| - 감사(감사위원) 참석여부 | 참석 | |||||||
| 18. 증권신고서 제출대상 여부 | 아니오 | |||||||
| 19. 제출을 면제받은 경우 그 사유 | 면제 (사모발행에 의한 1년간 거래단위 분할 및 전환 금지) | |||||||
| 20. 당해 사채의 해외발행과 연계된 대차거래 내역 - 목적, 주식수, 대여자 및 차입자 인적사항,예정처분시기, 대차조건(기간, 상환조건, 이율),상환방식, 당해 전환사채 발행과의 연계성, 수수료 등 | - | |||||||
| 21. 공정거래위원회 신고대상 여부 | 미해당 | |||||||
| 자료: 에코프로비엠 주요사항보고서 (2023.06.30) |
| [전환가액의 조정] |
| 1. 조정에 관한 사항 | 회차 | 상장여부 | 조정전 전환가액 (원) | 조정후 전환가액 (원) | ||
| 5 | 비상장 | 206,250 | 214,188 | |||
| 2. 전환가능주식수 변동 | 회차 | 미전환사채의 권면(전자등록)총액 (통화단위) | 조정전 전환가능 주식수 (주) | 조정후 전환가능 주식수 (주) | ||
| 5 | 440,000,000,000 | KRW : South-Korean Won | 2,133,333 | 2,054,270 | ||
| 3. 조정사유 | 시가상승에 따른 전환가액 조정 | |||||
| 4. 조정근거 및 방법 | 1) 조정근거발행회사 기명식 보통주식의 주가가 상승할 경우, 본 사채의 발행일로부터 7개월이 경과한 날 및 그로부터 매 6개월마다 전환가액을 조정하되(이하 각 일자를 “전환가액 조정일”) 각 전환가액 조정일 전일을 기산일로 하여 (i) 그 기산일로부터 소급한 1개월 가중산술평균주가, 1주일 가중산술평균주가 및 최근일 가중산술평균주가를 산술평균한 가액과 (ii) 최근일 가중산술평균주가 중 높은 가액이 직전 전환가액보다 높을 경우에는 그 높은 가액을 새로운 전환가액으로 상향조정한다. 단, 전환가액을 상향조정하는 경우 조정 후 전환가액은 발행 당시의 전환가액(조정일 전에 신주의 할인발행 등 또는 감자 등의 사유로 전환가액을 이미 하향 또는 상향 조정한 경우에는 이를 감안하여 산정한 가액) 이내로 한다.전환가액 중 원단위 미만은 절상한다.2) 조정방법① 1개월 가중산술평균주가 : 217,237.42원② 1주일 가중산술평균주가 : 211,407.15원③ 최근일 가중산술평균주가 : 213,916.98원④ 산술평균가액((①+②+③)/3) : 214,187.18원⑤ 기준주가(MAX[③,④]) : 214,187.18원⑥ 조정전 행사가액 : 206,250.00원⑦ 조정가액(MAX[⑤,⑥]) : 214,187.18원⑧ 전환가액 조정한도(MIN/MAX) : 206,250원 / 275,000원⑨ 조정후 전환가액(MAX[⑦,⑧]) : 214,188원 | |||||
| 5. 조정가액 적용일 | 2026-02-24 | |||||
| 6. 이사회결의일(결정일) | - | |||||
| - 사외이사 참석여부 | 참석(명) | - | ||||
| 불참(명) | - | |||||
| - 감사(사외이사가 아닌 감사위원) 참석여부 | - | |||||
| 7. 기타 투자판단에 참고할 사항 | - 시가 상승에 의한 전환가액 조정으로 이사회 승인사항에 해당하지 않습니다. | |||||
| ※ 관련공시 | 2023-07-18 전환사채권발행결정(제5회차)2024-02-26 전환가액의조정2024-08-26 전환가액의조정 | |||||
| 자료: 전환가액 조정 관련 공시(2026년 02월 24일) |
당사는 상기 전환사채 발행을 통해 총 4,400억원을 조달하였으며 이중 3,000억원을 (주)에코프로글로벌 지분 취득에 사용하였습니다. (주)에코프로글로벌은 해당 금액의 일부를 북미 양극활물질 공장 신설 투자에 출자하기로 결정하였으며, 이에 따라 2023년 12월 종속회사 EcoCAM Canada Inc.에 1,177억원 출자 계획을 공시하였습니다. 한편, (주)에코프로글로벌은 취득예정일자를 2024년 3월에서 같은 해 12월로 연기하는 정정공시를 제출한 바 있습니다. 이는 베캉쿠르 합작 프로젝트의 일정 조정 과정과 맞물린 데 기인합니다.
| [타법인 주식 및 출자증권 취득결정] |
| 1. 발행회사 | 회사명(국적) | EcoCAM Canada Inc. (캐나다) | 대표이사 | 오상영 |
| 자본금(원) | 102,297,550,000 | 회사와 관계 | 종속회사 | |
| 발행주식총수(주) | 105,000,000 | 주요사업 | 이차전지소재 제조 및 판매 | |
| -최근 6월 이내 제3자 배정에 의한 신주취득 여부 | 아니오 | |||
| 2. 취득내역 | 취득주식수(주) | 120,000,000 | ||
| 취득금액(원) | 117,746,400,000 | |||
| 자기자본(원) | 1,488,215,127,423 | |||
| 자기자본대비(%) | 7.91 | |||
| 대기업 여부 | 해당 | |||
| 3. 취득후 소유주식수 및 지분비율 | 소유주식수(주) | 225,000,000 | ||
| 지분비율(%) | 100 | |||
| 4. 취득방법 | 현금출자 | |||
| 5. 취득목적 | 북미지역 내 양극활물질 공장 신설을 위한 자금 출자 | |||
| 6. 취득예정일자 | 2024-12-31 | |||
| 7. 자산양수의 주요사항보고서 제출대상 여부 | 아니오 | |||
| -최근 사업연도말 자산총액(원) | 3,374,166,378,975 | 취득가액/자산총액(%) | 3.49 | |
| 8. 우회상장 해당 여부 | 해당사항없음 | |||
| -향후 6월이내 제3자배정 증자 등 계획 | 해당사항없음 | |||
| 9. 발행회사(타법인)의 우회상장 요건 충족여부 | 해당사항없음 | |||
| 10. 이사회결의일(결정일) | 2023-12-26 | |||
| -사외이사 참석여부 | 참석(명) | 5 | ||
| 불참(명) | - | |||
| -감사(감사위원) 참석여부 | 참석 | |||
| 11. 공정거래위원회 신고대상 여부 | 미해당 | |||
| 12. 풋옵션계약 등의 체결여부 | 아니오 | |||
| -계약내용 | - | |||
| 13. 기타 투자판단에 참고할 사항 | 1. 상기 '1. 발행회사'의 자본금 및 발행주식총수는 2023년 9월 30일 기준으로 작성되었습니다.2. 상기 '2. 취득내역'의 '취득금액'은 (주)서울외국환중개에 2023년 12월 26일 최초고시된 환율 (1 CAD = 981.22 KRW) 기준으로 작성되었으며, 실제 출자일의 환율 변동에 따라 원화금액은 변동될 수 있습니다.3. 상기 '2. 취득내역'의 '자기자본(원)'은 한국채택국제회계기준(K-IFRS)에 따라 작성된 2022년도말 연결재무제표를 기준으로 공시서류 작성일까지의 자본금 및 자본잉여금의 증감을 반영하였습니다.4. 상기 '6. 취득예정일자'는 출자 최종 종료 예정일로, 수회에 걸쳐 분할하여 출자할 예정입니다.5. 상기 '10. 이사회결의일(결정일)'은 본 결정에 대한 최초 이사회 결의일입니다.6. 하기 '발행회사의 요약 재무상황' 및 '상대방에 관한 사항'의 당해년도, 전년도, 전전년도는 2023년 3분기(2023.09.30), 2022년, 2021년 입니다. | |||
| 자료: 타법인주식및출자증권취득결정 공시(2024년 03월 26일) |
| [발행회사의 요약 재무상황] |
| (단위 : 백만원) |
| 구분 | 자산총계 | 부채총계 | 자본총계 | 자본금 | 매출액 | 당기순이익 |
| 당해년도 | 103,607 | - | 103,607 | 102,298 | - | -808 |
| 전년도 | - | - | - | - | - | - |
| 전전년도 | - | - | - | - | - | - |
[상대방에 관한 사항]
| 1. 인적사항 | |||
| - 기본사항 | |||
| 성명(명칭) | 국적 | 주소(본점소재지)[읍ㆍ면ㆍ동까지만 기재] | 생년월일(사업자등록번호 등) |
| EcoCAM Canada Inc. | 캐나다 | Montreal, Quebec | - |
| 직업(사업내용) | 이차전지소재 제조 및 판매 | ||
| - 최대주주ㆍ대표이사ㆍ대표집행임원 현황 및 재무상황 등(상대방이 법인인 경우) | |||
| 구분 | 성명 | 주식수 | 지분율(%) |
| 최대주주 | 주식회사 에코프로비엠 | 105,000,000 | 100 |
| 대표이사 | 오상영 | - | - |
| (단위 : 백만원) | |||
| 해당 사업연도 | 2023년 3분기 | 결산기 | 12월 |
| 자산총계 | 103,607 | 자본금 | 102,298 |
| 부채총계 | - | 매출액 | - |
| 자본총계 | 103,607 | 당기순손익 | -808 |
| 외부감사인 | - | 휴업 여부 | 아니오 |
| 감사의견 | - | 폐업 여부 | 아니오 |
| 2. 상대방과의 관계 | |||
| 1. 회사와 상대방과의 관계 | 종속회사 | ||
| 2. 회사의 최대주주ㆍ임원과 상대방과의 관계 | 성명 | 상대방과의 관계 | |
| 최대주주 | 주식회사 에코프로 | 종속회사 | |
| 3. 최근 3년간 거래내역(일상적 거래 제외) | |||
| 구분 | 거래 내역 | ||
| 당해년도 | CAD 105,000,000 출자 | ||
| 전년도 | - | ||
| 전전년도 | - | ||
| 자료: 타법인주식및출자증권취득결정 공시(2023년 12월 26일) |
| [타법인 주식 및 출자증권 취득결정] |
| 1. 발행회사 | 회사명(국적) | 주식회사 에코프로글로벌 (대한민국) | 대표이사 | 김장우 |
| 자본금(원) | 22,800,000,000 | 회사와 관계 | 종속회사 | |
| 발행주식총수(주) | 45,600,000 | 주요사업 | 이차전지 소재 판매업 및 수출입업 등 | |
| -최근 6월 이내 제3자 배정에 의한 신주취득 여부 | 아니오 | |||
| 2. 취득내역 | 취득주식수(주) | 8,000,000 | ||
| 취득금액(원) | 80,000,000,000 | |||
| 자기자본(원) | 1,488,215,127,423 | |||
| 자기자본대비(%) | 5.4 | |||
| 대기업 여부 | 해당 | |||
| 3. 취득후 소유주식수 및 지분비율 | 소유주식수(주) | 53,600,000 | ||
| 지분비율(%) | 100 | |||
| 4. 취득방법 | 현금출자 | |||
| 5. 취득목적 | 헝가리 지역 내 양극활물질 신규 시설투자 | |||
| 6. 취득예정일자 | 2023-08-09 | |||
| 7. 자산양수의 주요사항보고서 제출대상 여부 | 아니오 | |||
| -최근 사업연도말 자산총액(원) | 3,374,166,378,975 | 취득가액/자산총액(%) | 2.4 | |
| 8. 우회상장 해당 여부 | 아니오 | |||
| -향후 6월이내 제3자배정 증자 등 계획 | 아니오 | |||
| 9. 발행회사(타법인)의 우회상장 요건 충족여부 | 아니오 | |||
| 10. 이사회결의일(결정일) | 2023-07-25 | |||
| -사외이사 참석여부 | 참석(명) | 5 | ||
| 불참(명) | - | |||
| -감사(감사위원) 참석여부 | 참석 | |||
| 11. 공정거래위원회 신고대상 여부 | 해당 | |||
| 12. 풋옵션계약 등의 체결여부 | 아니오 | |||
| -계약내용 | - | |||
| 13. 기타 투자판단에 참고할 사항 | 1) 상기 '1. 발행회사'의 '자본금(원)' 및 '발행주식총수(주)' 는 이사회 당일 기준으로 작성되었습니다.2) 상기 '2. 취득내역'의 '자기자본(원)'은 한국채택국제회계기준(K-IFRS)에 따라 작성된 2022년도말 연결재무제표를 기준으로 공시서류 작성일까지의 자본금 및 자본잉여금의 증감을 반영하였습니다.3) 상기 '7. - 최근 사업연도말 자산총액(원)'은 한국채택국제회계기준(K-IFRS)에 따라 작성된 2022년도말 연결재무상태표상 자산총액입니다.4) 하기 '발행회사의 요약 재무상황' 및 '상대방에 관한 사항'의 당해년도, 전년도, 전전년도는 2022년, 2021년, 2020년 입니다. | |||
| [발행회사의 요약 재무상황] |
| (단위 : 백만원) |
| 구분 | 자산총계 | 부채총계 | 자본총계 | 자본금 | 매출액 | 당기순이익 |
| 당해년도 | 194,425 | 909 | 193,516 | 9,800 | 120 | -2,295 |
| 전년도 | 30,182 | 310 | 29,872 | 1,500 | 0 | -114 |
| 전전년도 | - | - | - | - | - | - |
[상대방에 관한 사항]
| 1. 인적사항 | |||
| - 기본사항 | |||
| 성명(명칭) | 국적 | 주소(본점소재지)[읍ㆍ면ㆍ동까지만 기재] | 생년월일(사업자등록번호 등) |
| 주식회사 에코프로글로벌 | 대한민국 | 충청북도 청주시 청원구 오창읍 | 420-81-02249 |
| 직업(사업내용) | 이차전지 소재 판매업 및 수출입업 등 | ||
| - 최대주주ㆍ대표이사ㆍ대표집행임원 현황 및 재무상황 등(상대방이 법인인 경우) | |||
| 구분 | 성명 | 주식수 | 지분율(%) |
| 최대주주 | 주식회사 에코프로비엠 | 19,600,000 | 100 |
| 대표이사 | 김장우 | - | - |
| (단위 : 백만원) | |||
| 해당 사업연도 | 2022 | 결산기 | 12월 |
| 자산총계 | 194,425 | 자본금 | 9,800 |
| 부채총계 | 909 | 매출액 | 120 |
| 자본총계 | 193,516 | 당기순손익 | -2,295 |
| 외부감사인 | - | 휴업 여부 | 아니오 |
| 감사의견 | - | 폐업 여부 | 아니오 |
| 2. 상대방과의 관계 | |||
| 1. 회사와 상대방과의 관계 | 종속회사 | ||
| 2. 회사의 최대주주ㆍ임원과 상대방과의 관계 | 성명 | 상대방과의 관계 | |
| 최대주주 | 주식회사 에코프로 | 종속회사 | |
| 3. 최근 3년간 거래내역(일상적 거래 제외) | |||
| 구분 | 거래 내역 | ||
| 당해년도 | 196억원 출자 | ||
| 전년도 | - | ||
| 전전년도 | - | ||
| 자료: 타법인주식및출자증권취득결정 공시(2023년 07월 25일) |
타법인 주식 및 출자증권 취득결정(종속회사의 주요경영사항)
| 종속회사인 | 주식회사 에코프로글로벌 | 의 주요경영사항 신고 |
| 1. 발행회사 | 회사명(국적) | EcoPro Global Hungary Zrt. | 대표이사 | Sun Dong Chang |
| 자본금(원) | 47,843,091,295 | 회사와 관계 | 종속회사 | |
| 발행주식총수(주) | 3,840 | 주요사업 | Manufacture of batteries and accumulators | |
| -최근 6월 이내 제3자배정에 의한 신주취득 여부 | 아니오 | |||
| 2. 취득내역 | 취득주식수(주) | 8,241 | ||
| 취득금액(원) | 149,986,200,000 | |||
| 지배회사의 연결자산총액(원) | 1,425,857,751,938 | |||
| 지배회사의 연결자산총액대비(%) | 10.5 | |||
| 3. 취득후 소유주식수 및 지분비율 | 소유주식수(주) | 14,375 | ||
| 지분비율(%) | 100 | |||
| 4. 취득방법 | 현금출자 | |||
| 5. 취득목적 | 헝가리 지역 내 양극활물질 시설투자 | |||
| 6. 취득예정일자 | 2023-08-31 | |||
| 7. 이사회결의일(결정일) | 2023-03-29 | |||
| -사외이사 참석여부 | 참석(명) | - | ||
| 불참(명) | - | |||
| -감사(감사위원)참석여부 | - | |||
| 8. 공정거래위원회 신고대상여부 | 미해당 | |||
| 9. 풋옵션 등 계약체결 여부 | 아니오 | |||
| -계약내용 | - | |||
| 10. 기타 투자판단에 참고할 사항 | 1) 본 공시는 주식회사 에코프로글로벌의 종속회사인 EcoPro Global Hungary Zrt.에 대한 출자 결정에 관한 사항입니다.2) 출자 목적은 헝가리 지역 내 양극활물질 시설투자를 위한 재원 마련 입니다.3) 상기 '1. 발행회사'의 '자본금(원)' 및 '발행주식총수(주)' 는 2022년말 기준으로 작성하였습니다.4) 상기 '2. 취득내역'의 '지배회사의 연결자산총액(원)'은 한국채택국제회계기준(K-IFRS)에 따라 작성된 2021년도말 연결재무제표를 기준으로 작성하였습니다.5) 상기 '2. 취득내역'의 '취득주식수(주)'는 2023년 3월 28일 서울외국환중개 고시 환율 (1 HUF = 3.64 KRW) 기준으로 산정되었으며, 출자 시점의 환율 변동에 따라 총 출자 주식수는 변동될 수 있습니다.6) 상기 '6. 취득예정일자'는 출자 최종 종료 예정일로, 수회에 걸쳐 분할 출자 예정입니다.7) 하기 '발행회사의 요약 재무상황' 및 '상대방에 관한 사항'의 당해년도, 전년도, 전전년도는 2022년, 2021년, 2020년 입니다.8) 하기 '종속회사에 관한 사항'은 2021년도 말 기준으로 작성되었습니다.9) 하기 '상대방에 관한 사항'의 당해년도, 전년도, 전전년도는 2022년, 2021년, 2020년 입니다. | |||
| ※ 관련공시 | - | |||
| 자료: 타법인주식및출자증권취득결정 공시(종속회사의 주요경영사항)(2023년 03월 30일) |
당사는 현재는 당사에 흡수합병 된 (주)에코프로글로벌을 통해 헝가리 등 해외에 양극활물질 생산을 위한 시설투자를 지속적으로 진행한 바 있습니다. (주)에코프로글로벌은 2021년 설립 이후 헝가리 양극활물질 생산기지 구축을 위한 해외투자 전담 중간 지주회사 역할을 수행하였으며, 2023년 8월에 두 번에 걸쳐 (주)에코프로글로벌에 약 2,300억원을 투자하여 헝가리 지역 내 양극활 물질 시설투자를 진행하였습니다.
한편, 당사는 (주)에코프로글로벌 합병을 통해 해외투자 지배구조를 한 단계 단순화하여 국내외 시설투자에 대한 의사결정 체계 확립과 자원결합을 통해 경영 효율성을 제고한 바 있습니다. 본 합병 건은 당사가 100% 지분을 보유한 상태의 소규모 합병으로 진행되었으며, 합병 신주를 발행하지 않는 무증자 합병이므로 지분 구조 변경을 수반하지 않았습니다. 합병에 대한 공시는 2024년 3월 26일 제출되었으며, 같은 해 5월 30일자로 합병이 완료되었습니다.
| [(주)에코프로글로벌 회사합병결정] |
| 종속회사인 | 주식회사 에코프로글로벌 | 의 주요경영사항 신고 |
| 1. 합병방법 | 주식회사 에코프로비엠이 주식회사 에코프로글로벌을 흡수합병- 합병회사 (존속회사) : 주식회사 에코프로비엠- 피합병회사 (소멸회사) : 주식회사 에코프로글로벌 | ||||
| 2. 합병목적 | 합병을 통한 경영 효율성 제고 | ||||
| 3. 합병비율 | (주)에코프로비엠 : (주)에코프로글로벌 = 1 : 0.0000000 | ||||
| 4. 합병비율 산출근거 | 존속회사인 주식회사 에코프로비엠은 소멸회사인 주식회사 에코프로글로벌의 지분 100%를 보유하고 있으며, 합병 시 존속회사는 소멸회사의 주식에 대해 신주를 발행하지 않으므로 합병비율을 1 : 0.0000000으로 산출하였습니다. | ||||
| 5. 합병신주의 종류와 수(주) | 보통주식 | - | |||
| 종류주식 | - | ||||
| 6. 합병상대회사 | 회사명 | 주식회사 에코프로비엠 | |||
| 주요사업 | 이차 전지 소재의 제조 및 판매업 | ||||
| 회사와 관계 | 최대주주 | ||||
| 최근 사업연도 재무내용(백만원) | 자산총계 | 4,361,775 | 자본금 | 48,941 | |
| 부채총계 | 2,762,382 | 매출액 | 6,900,868 | ||
| 자본총계 | 1,599,392 | 당기순이익 | 54,686 | ||
| 7. 신설합병회사 | 회사명 | - | |||
| 자본금(원) | - | ||||
| 주요사업 | - | ||||
| 8. 합병일정 | 주주총회예정일자 | 2024-04-29 | |||
| 구주권제출기간 | 시작일 | 2024-04-29 | |||
| 종료일 | 2024-05-29 | ||||
| 채권자이의제출기간 | 시작일 | 2024-04-29 | |||
| 종료일 | 2024-05-29 | ||||
| 합병기일 | 2024-05-30 | ||||
| 합병등기예정일자 | 2024-06-03 | ||||
| 신주권교부예정일 | - | ||||
| 9. 주식매수청구권 사항 | 존속회사 에코프로비엠은 소멸회사인 주식회사 에코프로글로벌의 발행주식 전부를 소유하고 있고, 본 합병에 동의하고 있으므로 주식매수청구권 행사는 없습니다. | ||||
| 10. 이사회결의일(결정일) | 2024-03-25 | ||||
| -사외이사 참석여부 | 참석(명) | - | |||
| 불참(명) | - | ||||
| -감사(감사위원)참석여부 | 참석 | ||||
| 11. 향후 회사구조개편에 관한 계획 | |||||
| 본 보고서 제출일 현재 추진 중이거나 합병 완료 후 계획 중인 회사구조개편에 관하여 확정된 사항은 없습니다. | |||||
| 12. 기타 투자판단에 참고할 사항 | 1) 상기 '6. 합병상대회사'의 '최근 사업연도 재무내용'은 2023년 12월 31일 연결재무제표 기준입니다.2) 상기 '8. 합병일정'은 관계법령상의 인허가, 승인 및 관계기관과의 협의 등에 의해 변경될 수 있고, 합병 당사회사들은 상법 및 기타 관련 법령의 규정, 인허가의 지연, 기타 본건 합병 절차의 진행상 필요한 경우 당사자들 대표이사 사이의 합의를 통하여 위 일자를 변경할 수 있습니다.3) 하기 '종속회사의 자산총액'은 2023년 12월 31일 기준입니다.4) 합병계약 체결 후 합병기일까지의 사이에 합병계약의 조건과 관련된 사항이 관계 법령 또는 회계기준에 위배되거나 기타 필요하다고 판단되는 경우 합병당사회사는 상호 합의하여 합병계약을 변경할 수 있습니다. | ||||
| ※ 관련공시 | - | ||||
| ※관련 공시법규 | 자본시장법 |
[종속회사에 관한 사항]
| 종속회사명 | 주식회사 에코프로글로벌 | 영문 | ECOPRO GLOBAL Co., Ltd. |
| - 대표자 | 김장우 | ||
| - 주요사업 | 회사 본부 및 경영컨설팅 서비스업 | ||
| - 주요종속회사 여부 | 해당 | ||
| 종속회사의 자산총액(원) | 623,732,449,897 | ||
| 지배회사의 연결 자산총액(원) | 4,361,774,597,751 | ||
| 지배회사의 연결 자산총액 대비(%) | 14.3 | ||
| 자료: 회사합병결정(종속회사의주요사항)(2024년 03월 26일) |
당사는 (주)에코프로글로벌 합병 이후 직접 종속회사인 에코프로이엠·헝가리법인 등을 통해 양극재 생산능력 및 글로벌 공급망을 확충해왔습니다. 다만 해외 종속회사의 진행 단계는 법인별로 상이하여, 에코프로이엠은 안정적인 흑자 기여를 지속하고 있는 반면 EcoPro BM Hungary는 2026년 6월에 가동을 시작하여 매출이 소폭 발생하는 수준이며, EcoCAM Canada는 아직 본격적인 매출 창출 전 단계로 당기손익 기준으로는 적자를 기록하고 있습니다.
| [종속기업투자 변동내역] | |
| (기준일: 2026년 06월 30일) | (단위 : 천원) |
| 종속기업 | 소재지 | 지배지분율(%) | 연차결산월 | 업종 | |
|---|---|---|---|---|---|
| 당반기말 | 전기말 | ||||
| ㈜에코프로이엠 | 한국 | 60 | 60 | 12월 | 2차전지소재 제조 및 판매, 임대업 |
| EcoPro BM America, INC. | 미국 | 100 | 100 | 12월 | 제조업 |
| EcoPro BM Hungary Zrt. | 헝가리 | 100 | 100 | 12월 | 제조업 |
| EcoCAM Canada Inc. | 캐나다 | 100 | 100 | 12월 | 제조업 |
| EcoPro CAM Canada General Partner Inc.(*1) | 캐나다 | 100 | 100 | 12월 | 제조업 |
| EcoPro CAM Canada, L.P.(*1) | 캐나다 | 100 | 100 | 12월 | 제조업 |
| PT ECOPRO ESG INVESTMENT | 인도네시아 | 51 | 51 | 12월 | 투자업 |
| 자료: 당사 각 사업년도 사업보고서 및 반기보고서 |
| (*1) EcoCAM Canada Inc.의 종속기업입니다. |
| [당사 연결대상 종속기업 요약재무현황] | |
| (기준일: 2026년 06월 30일) | (단위 : 천원) |
| 기업명 | 자산 | 부채 | 자본 | 매출 | 당기손익 | 총포괄손익 |
|---|---|---|---|---|---|---|
| ㈜에코프로이엠 | 1,192,228,122 | 588,021,483 | 604,206,639 | 860,704,619 | 35,057,516 | 35,057,516 |
| EcoPro BM America, INC. | 130,308 | 20,307 | 110,001 | - | (270,214) | (253,693) |
| EcoPro BM Hungary Zrt. | 2,198,711,562 | 1,341,738,512 | 856,973,050 | 31,015,611 | (6,999,726) | 52,493,804 |
| EcoCAM Canada Inc.(*1) | 424,930,523 | 11,484,419 | 413,446,104 | - | (1,795,724) | 23,394,446 |
| PT ECOPRO ESG INVESTMENT(*2) | 140,092,849 | 19,396,908 | 120,695,941 | (8,468,192) | (8,481,747) | 144,590 |
| 자료: 당사 각 사업년도 사업보고서 및 반기보고서 |
| (*1) EcoCAM Canada Inc.의 연결재무정보입니다. (*2) 전기 중 신규설립하였습니다. |
향후 에코프로이엠 및 해외 종속회사의 영업활동에 따른 추가 증설 결정 시 증자 등을 통한 자금조달로 당사의 추가적인 자금 부담이 발생할 수 있으며, 종속기업의 영업환경·재무구조 변화에 따라 당사의 연결재무제표상 실적 및 재무상태가 영향을 받을 수 있습니다. 특히 해외 제조법인들의 당기손익과 총포괄손익 간 격차에서 나타나듯, 환율 변동에 따른 비현금성 회계 효과가 연결 재무상태에 상당한 영향을 미칠 수 있다는 점도 함께 고려할 필요가 있습니다. 또한 캐나다 베캉쿠르 공장의 준공 시점이 계속해서 연기되고 있어 자산 손상으로 이어질 가능성이 있습니다. 투자자께서는 각 종속회사의 가동 진행 상황, 손익 기여도, 추가 자금조달 계획, 가동 및 완공 지연에 따른 자산의 손상 인식을 지속적으로 모니터링하시기 바랍니다.
| [아. 지배기업 지배구조 개편에 따른 위험] 2021년 3월 31일 당사의 지배회사인 (주)에코프로 정기주주총회 결과, 분할계획서 관련 승인의 건이 원안대로 통과됨에 따라 2021년 5월 1일(분할기일)로 당사의 지배회사인 (주)에코프로는 상법 제530조의2 내지 제530조의11의 규정이 정하는 바에 따라 인적분할 방식으로 회사를 분할하여 새로운 회사인 (주)에코프로에이치엔을 신설 하였습니다. 당사의 지배회사인 (주)에코프로의 인적분할로 인하여 당사의 최대주주 변경 등과 같은 지배구조변경 관련 직접적인 영향은 없는 것으로 판단됩니다. 더불어, 해당 분할이 당사의 영업환경 또는 재무구조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치는 사항은 아니라고 판단됩니다. 다만, (주)에코프로가 당사의 지배회사라는 점에서 향후 지배구조관련 변동은 당사의 영업활동 및 재무안정성에 간접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기 때문에 투자자께서는 당사가 속한 지배회사 및 계열회사 등의 지배구조 변동 에 대한 지속적인 모니터링이 필요합니다. |
2021년 3월 31일 당사의 지배회사인 (주)에코프로 정기주주총회 결과, 분할계획서 관련 승인의 건이 원안대로 통과됨에 따라 2021년 5월 1일(분할기일)로 당사의 지배회사인 (주)에코프로는 상법 제530조의2 내지 제530조의11의 규정이 정하는 바에 따라 인적분할 방식으로 회사를 분할하여 새로운 회사인 (주)에코프로에이치엔을 신설하였습니다. (주)에코프로의 분할 관련 요약 사항은 다음과 같습니다.
| [(주)에코프로 분할 내용] |
| 구분 | 회사명 | 사업부문 | 역할 |
|---|---|---|---|
| 분할존속회사 | 주식회사 에코프로 | 자회사 및 피투자회사 지분의 관리 및 투자를목적으로 하는 투자사업부문 | 지주회사 |
| 분할신설회사 | 주식회사 에코프로에이치엔 | 환경사업부문(분할대상사업부문) | 사업회사 |
| 자료: (주)에코프로 증권신고서(분할) (2021년 3월 18일) |
| [(주)에코프로 주요 분할 일정] |
| 구 분 | 일 자 | |
|---|---|---|
| 이사회결의일 | 2020년 11월 5일 | |
| 주요사항보고서 제출일 | ||
| 상장예비심사신청일 | ||
| 주주확정기준일 공고일 | 2020년 12월 16일 | |
| 분할 주주총회를 위한 주주확정일 | 2020년 12월 31일 | |
| 주주총회 소집 공고 및 통지 | 2021년 3월 09일 | |
| 분할계획서 승인을 위한 주주총회일 | 2021년 3월 31일 | |
| 주식병합 공고 및 통지 | 2021년 3월 31일 | |
| 신주배정 기준일 | 2021년 4월 30일 | |
| 분할기일 | 2021년 5월 1일 | |
| 분할보고총회일 또는 창립총회일(예정일) | 2021년 5월 3일 | |
| 분할등기 신청(예정일) | 2021년 5월 4일 | |
| 기타일정 | 매매거래 정지기간(예정) | 2021년 4월 29일 ~ 변경상장전일 |
| 변경상장 및 재상장일(예정) | 2021년 5월 28일 | |
| 자료: (주)에코프로 증권신고서(분할) (2021년 3월 18일) |
(주)에코프로는 영위하였던 사업 중 자회사 및 피투자회사 지분의 관리 및 투자를 목적으로 하는 투자사업부문(이하 "투자사업부문")을 제외한 환경사업부문(이하 "분할대상사업부문")을 인적분할의 방식으로 분할하여 (주)에코프로에이치엔을 설립하였습니다. 이는 지주회사로의 전환을 통해 경영효율성 및 투명성을 극대화하고, 장기적 성장을 위한 기업 지배구조를 확립하고자 하기 위함이었습니다. 뿐만 아니라 인적분할을 통해 (주)에코프로에이치엔은 환경사업부문 등에 집중함으로써 사업특성에 맞는 신속하고 전문적인 의사결정이 가능한 지배구조 체제를 확립하고, 핵심역량 강화를 통해 주주가치를 극대화하고자 했습니다.분할 당시 (주)에코프로는 자기주식을 0.99%(218,698주) 보유하고 있었는데 분할 후 분할존속회사 (주)에코프로는 분할전 자기주식을 승계받아서 분할신설회사인 (주)에코프로에이치엔의 주식 0.99%를 보유하게 되었습니다. 분할존속회사인 (주)에코프로의 최대주주인 이동채 외 그 특수관계인 등은 분할존속회사가 보유한 분할신설회사의 지분을 포함하여 (주)에코프로에이치엔의 지분 19.32%를 보유하게 되었습니다. 다음은 분할 전후의 (주)에코프로 지배구조입니다.
| [분할 전 지배구조] |
[이미지: 분할 전 지배구조도] 원문에서 확인할 수 있어요.
| [분할 후 지배구조] |
[이미지: 분할 후 지배구조도] 원문에서 확인할 수 있어요.
| 자료: (주)에코프로 증권신고서(분할) (2021년 3월 18일 기준) |
한편, 분할신설회사인 (주)에코프로에이치엔은 주권 재상장예비심사 결과 한국거래소로부터 2021년 02월 04일 재상장심사요건을 충족하고 있음을 통보받았고 2021년 5월 28일 코스닥시장에 재상장하였습니다. 더불어, (주)에코프로는 2021년 5월 12일에 2021년 1월 1일 기준으로 지주회사로 전환되었음을 공정거래위원회로부터 통보받았습니다. 다음은 지주회사 전환 신고에 대한 심사결과 접수 관련 (주)에코프로의 투자판단 관련 주요경영사항입니다.
| [(주)에코프로 지주회사 전환 신고에 대한 심사결과 관련 공시사항] |
| 1. 제목 | 지주회사 전환 신고에 대한 심사 결과 접수 | |
| 2. 주요내용 | 당사는 공정거래위원회로부터 「독점규제 및 공정거래에 관한 법률」 제2조 제1호의 2 및 같은 법 시행령 제2조에 의거하여 지주회사의 기준을 충족하였음을 통보받았습니다.1) 지주회사 전환일 : 2021년 1월 1일2) 자산총액 (2020.12.31 기준) : 663,143백만원3) 자회사 주식가액의 합계액 (2020.12.31 기준) : 485,478백만원4) 지주비율 (2020.12.31 기준) : 73.21%5) 자회사 등 현황 (2020.12.31 기준) ① 자회사(8개사) - ㈜에코프로비엠 : 당사 52.2% 보유 - ㈜에코프로지이엠 : 당사 58.3% 보유 - ㈜에코프로이노베이션 : 당사 96.7% 보유 - ㈜에코프로에이피 : 당사 90.4% 보유 - ㈜에코프로씨엔지 :당사 47.1% 보유 - ㈜에픽트 : 당사 48.7% 보유 - ㈜카우치그램 : 당사 47.4% 보유 - ㈜아이스퀘어벤처스 : 당사 55% 보유 ② 손자회사(2개사) - ㈜에코프로이엠 : ㈜에코프로비엠 60% 보유 - ㈜에코프로아이씨티 : ㈜에코프로이노베이션 50% 보유 | |
| 3. 사실발생(확인)일 | 2021-05-12 | |
| 4. 결정일 | 2021-05-12 | |
| - 사외이사 참석여부 | 참석(명) | - |
| 불참(명) | - | |
| - 감사(사외이사가 아닌 감사위원) 참석여부 | - | |
| 5. 기타 투자판단과 관련한 중요사항 | ||
| 1) 상기 2. 주요내용 중 자회사 등 현황에 기재된 지분율은 총발행주식을 기준으로 기재하였습니다.2) 상기 3. 사실발생(확인)일은 심사결과 통지서 작성일을 기재하였습니다. | ||
| ※ 관련공시 | 2021-03-30 투자설명서 | |
| 자료: (주)에코프로 투자판단 관련 주요 경영사항(2021년 5월 25일) |
당사의 지배회사인 (주)에코프로의 인적분할로 인하여 당사의 최대주주 변경 등과 같은 지배구조변경 관련 직접적인 영향은 없는 것으로 판단됩니다. 더불어, 해당 분할이 당사의 영업환경 또는 재무구조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치는 사항은 아니라고 판단됩니다. 다만, (주)에코프로가 당사의 지배회사라는 점에서 향후 지배구조관련 변동은 당사의 영업활동 및 재무안정성에 간접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기 때문에 투자자께서는 당사가 속한 지배회사 및 계열회사 등의 지배구조 변동에 대한 지속적인 모니터링이 필요합니다.
| [자. 특수관계자거래 및 소송·우발채무 관련 위험] 당사는 증권신고서 제출일 전일 기준 종속기업, 관계기업을 포함하여 총 16개의 계열회사가 있으며, 이중 상장사는 4곳, 비상장사는 12곳입니다. 해당 계열회사들과 비정상적으로 판단되는 거래는 발생하지 않았으나 향후 특수관계인 및 종속회사의 영업악화 등으로 인해 당사가 긴급자금으로 대여해줄 가능성이 존재할 수 있으며 향후 영업악화로 인해 자금이 회수되지 못할 경우 당사의 수익성이나 재무구조에 부정적인 영향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투자자들께서는 이 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한편, 증권신고서 제출일 전일 당사가 피고(인)로 계류 중인 소송 사건은 연결 기준 3건으로, ① 산업안전보건법 위반 사건, ② 캐나다 소재의 '소송 상대방'이 신청한 중재 사건, ③ 캐나다 소재의 '소송 상대방'이 당사의 캐나다 자회사를 상대로 제기한 민사소송 사건이며, 당사가 원고로서 진행 중이나 재무 및 사업에 중대한 영향을 미치지 않을 것으로 예상되는 ④ 화재보험금 청구 소송이 존재합니다. 현재 중재 및 소송 사건은 초기 단계이고 당사가 청구에 대해 적극적으로 다투고 있는 상황이어서, 위 사건의 결정 시기 및 최종 결과, 그 영향 등은 증권신고서 제출일 전일 현재 합리적으로 예측하기 어렵습니다. 투자자 여러분께서는 상기 소송과 관련된 우발부채 발생과 관련된 위험에 대해 지속적으로 모니터링하시기 바랍니다. |
당사는 증권신고서 제출일 전일 기준 종속기업, 관계기업을 포함하여 총 16개의 계열회사가 있으며, 이중 상장사는 4곳, 비상장사는 12곳입니다. 해당 계열회사 중 당사와 매출/매입 및 채권/채무 등의 거래관계를 맺는 주요 회사는 (주)에코프로, (주)에코프로머티리얼즈, (주)에코프로이노베이션, (주)에코프로이엠 등이 있습니다. 다음은 당사 계열회사 현황입니다.
| [당사 계열회사 현황] |
| 구 분 | 특수관계자명 |
|---|---|
| 지배기업(대주주) | ㈜에코프로 |
| 종속기업 | ㈜에코프로이엠, EcoPro BM America, INCEcoPro BM Hungary Zrt., EcoCAM Canada Inc.,EcoPro CAM Canada General Partner Inc., EcoPro CAM Canada L.P. PT ECOPRO ESG INVESTMENT |
| 기타 특수관계기업 | ㈜에코프로이노베이션, (주)에코프로머티리얼즈,㈜에코프로씨엔지, ㈜에코프로에이피, ㈜에코프로파트너스㈜에코프로에이치엔, ㈜에코로지스틱스, ㈜데이지파트너스 |
| 기타 | ㈜왕산전기 |
(주)에코프로는 당사의 최대주주로서 최근 공시된 사업보고서 기준 약 40.83%의 지분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당사는 (주)에코프로로부터 2016년 5월 1일을 분할기일로 하여 (주)에코프로의 2차전지소재 사업부문이 물적분할되어 신설된 회사입니다. 그외 (주)에코프로이엠은 당사의 종속회사로서 2020년 2월 신설되었고 당사의 연결실체에 포함되었습니다. (주)에코프로이엠은 당사의 고객사 중 하나인 삼성SDI(주)와 공동출자한 합작법인으로서 2026년 반기까지 당사는 (주)에코프로이엠에 대해 누적 1,920억원을 출자하여 지분율 60%를 보유하고 있는 상태입니다.당사 양극활물질 제조의 수직계열화에 있어서 동사의 기타 특수관계기업인 (주)에코프로머티리얼즈 및 (주)에코프로이노베이션의 경우 양극활 물질 제조공정 앞단의 공정을 담당하고 있습니다. (주)에코프로머티리얼즈의 경우, 전구체 공정을 영위하고 있고 (주)에코프로이노베이션의 경우, 황산화/리튬전환 공정을 영위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따라서 당사와 (주)에코프로머티리얼즈(舊 (주)에코프로지이엠) 및 (주)에코프로이노베이션 간에 원재료 매입 등의 이해관계자 거래가 발생하고 있는 상황이며, 당사는 원재료 매입 등과 관련하여 2026년 반기 별도 기준 (주)에코프로머티리얼즈에 대한 약 144억원의 매입채무 등이 있고, (주)에코프로이노베이션에 대해서는 약 34억원의 매입채무 등이 있습니다. 2026년 반기 기준 매출채권과 기타채권 관련 금액 역시 존재하며, (주)에코프로이노베이션 및 (주)에코프로머티리얼즈에 대해 매출채권 각각 약 8천만원, 약 1천만원 수준, 기타채권 각각 약 6천만원, 약 1억 3천만원 수준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다음은 당사와 계열회사간 매입/매출 거래 내역 , 채권/채무내역, 자금 거래내역입니다.
| [대주주 등과의 매입/매출 등 거래] |
| (단위 : 천원) |
| 구분 | 회사명 | 2026년 반기 | 2025년 반기 | 2025년 | 2024년 | 2023년 | |||||
| 매출 등 | 매입 등 | 매출 등 | 매입 등 | 매출 등 | 매입 등 | 매출 등 | 매입 등 | 매출 등 | 매입 등 | ||
| 지배기업 | ㈜에코프로 | 63,046 | 8,044,338 | 55,787 | 6,342,627 | 81,234 | 11,946,021 | 32,540 | 12,033,520 | 31,730 | 20,794,822 |
| 종속기업 | ㈜에코프로이엠 | 2,490,917 | 841 | 3,420,695 | 4,645 | 97,972,468 | 6,892 | 11,490,610 | 78,211 | 14,084,671 | 51,696 |
| ㈜에코프로글로벌 | - | - | - | - | - | - | 1,201 | 210,636 | 974,083 | 184,200 | |
| EcoPro BM Hungary Zrt. | 14,860,205 | - | 5,824,053 | - | 31,650,077 | - | 25,899,805 | - | 11,032,401 | - | |
| EcoPro CAM Canada L.P. | 575,035 | - | 397,071 | - | 828,197 | - | 3,972,061 | - | 593,517 | - | |
| EcoCAM Canada Inc. | 213,909 | - | 2,142,526 | - | 3,124,446 | - | - | - | - | - | |
| 기타특수관계자 | ㈜에코프로이노베이션 | 391,995 | 6,206,837 | 275,031 | 9,444,525 | 407,502 | 24,640,630 | 1,348,149 | 5,934,741 | 3,562,630 | 146,769,155 |
| ㈜에코프로머티리얼즈 | 81,705 | 70,514,213 | 105,543 | 96,635,928 | 278,338 | 189,220,608 | 216,850 | 163,749,895 | 917,448 | 789,286,271 | |
| ㈜에코프로씨엔지 | 8,403,876 | - | 1,559,242 | - | 3,906,430 | - | 3,947,605 | - | 20,396,894 | - | |
| ㈜에코프로에이피 | 9,320 | 3,152,908 | 18,629 | 4,262,565 | 29,151 | 7,613,684 | 45,939 | 6,041,494 | 49,197 | 15,300,265 | |
| ㈜에코프로에이치엔 | 6,252 | 1,728,111 | 18,975 | 2,535,566 | 24,434 | 4,164,045 | 13,511 | 2,454,228 | 8,900 | 7,307,558 | |
| ㈜에코로지스틱스 | 210 | 2,563,167 | - | 2,091,719 | - | 5,253,488 | - | 2,870,221 | - | 4,317,682 | |
| ㈜에코프로파트너스 | - | - | - | - | - | - | 33 | - | 300 | - | |
| ㈜해파랑우리 | 720 | - | - | - | 840 | - | - | - | - | - | |
| 기타 | ㈜왕산전기 | - | 1,543,900 | - | 212,098 | - | 999,408 | - | 1,628,805 | - | 1,398,837 |
| 합계 | 27,097,190 | 93,754,315 | 13,817,552 | 121,529,673 | 138,303,117 | 243,844,776 | 46,968,304 | 195,001,751 | 51,651,771 | 985,410,486 | |
| 자료: 당사 각 사업년도 사업보고서 및 반기보고서 |
| [채권/채무내역] |
| (단위 : 천원) |
| 구분 | 회사명 | 2026년 반기 | 2025년 | 2024년 | 2023년 | ||||||||||||
| 채권 | 채무 | 채권 | 채무 | 채권 | 채무 | 채권 | 채무 | ||||||||||
| 매출채권 | 기타채권 | 매입채무 | 기타채무 | 매출채권 | 기타채권 | 매입채무 | 기타채무 | 매출채권 | 기타채권 | 매입채무 | 기타채무 | 매출채권 | 기타채권 | 매입채무 | 기타채무 | ||
| 지배기업 | ㈜에코프로 | 19,355 | 620,318 | - | 6,035,318 | 9,185 | 980,892 | - | 1,753,790 | 2,420 | 296,861 | - | 750,571 | 1,430 | 151,060 | - | 3,489,450 |
| 종속기업 | ㈜에코프로이엠 | 621,977 | 339,923 | - | 484,572 | 2,116,522 | 302,635 | - | 358,436 | 1,862,841 | 932,384 | - | 947,678 | 3,567,329 | 2,978,283 | - | 1,132,810 |
| ㈜에코프로글로벌 | - | - | - | - | - | - | - | - | - | - | - | - | 287,110 | 44,803 | - | 78,474 | |
| EcoPro BM America, INC. | - | - | - | - | - | 11,200 | - | - | - | 6,317 | - | - | - | - | - | - | |
| EcoPro BM Hungary Zrt. | 42,911,785 | 5,821,166 | - | 20,194 | 40,472,313 | 6,138,729 | - | 189,216 | 28,549,467 | 1,642,882 | - | 91,172 | 11,030,375 | 80,310 | - | 14,666 | |
| EcoPro CAM Canada L.P. | 171,993 | - | - | - | 163,736 | 75,530 | - | 14,024 | 3,972,061 | 214,679 | - | - | - | 20,604,182 | - | - | |
| EcoCAM Canada Inc. | - | 9,714,636 | - | - | - | 8,843,720 | - | - | - | 71,345,331 | - | - | - | - | - | - | |
| 기타특수관계자 | ㈜에코프로이노베이션 | 80,419 | 62,732 | 3,399,720 | 165,717 | 15,252 | 83,725 | 1,675,018 | 473,571 | 67,160 | 49,573 | 296,970 | 220,367 | 311,489 | 28,142 | 566,951 | 9,409,438 |
| ㈜에코프로머티리얼즈 | 14,654 | 128,270 | 14,355,158 | 239,500 | 5,214 | 588,492 | 17,501,521 | 435,472 | 67,484 | 884,583 | 2,826,737 | 648,302 | 27,375 | 887,747 | 88,104,523 | 1,553,717 | |
| ㈜에코프로씨엔지 | 218 | 9,073 | - | 211 | 11,569 | 2,359 | - | 46,086 | 26,829 | 11,018 | - | 897 | 450,166 | 3,086 | - | 855,408 | |
| ㈜에코프로에이피 | 34 | 1,267 | - | 681,452 | 3,152 | 41 | - | 391,465 | 5,291 | 13 | - | 205,025 | 4,744 | 18 | - | 750,796 | |
| ㈜에코프로파트너스 | - | - | - | - | - | - | - | - | 11 | - | - | 30 | 110 | - | - | 800 | |
| ㈜에코프로에이치엔 | 667 | 822,312 | - | 3,754,090 | 1,782 | 516,463 | - | 650,662 | 1,882 | 515,996 | - | 1,130,391 | 2,530 | 507,340 | - | 1,852,791 | |
| ㈜에코로지스틱스 | - | 69 | - | 454,136 | - | - | - | 386,498 | - | - | - | 266,890 | - | - | - | 153,564 | |
| ㈜해파랑우리 | - | - | - | 1,440 | - | - | - | - | - | - | - | - | - | - | - | ||
| 기타 | ㈜왕산전기 | - | - | - | - | - | - | - | 629,717 | - | - | - | 254,474 | - | - | - | 167,222 |
| 합계 | 43,821,102 | 17,519,766 | 17,754,878 | 11,836,630 | 42,798,725 | 17,543,786 | 19,176,539 | 5,328,937 | 34,555,446 | 75,899,637 | 3,123,707 | 4,515,797 | 15,682,658 | 25,284,971 | 88,671,474 | 19,459,136 | |
| 자료: 당사 각 사업년도 사업보고서 및 반기보고서 |
| [자금 거래 내역] |
| 2026년 반기 | ||||||
| (단위: 천원) | ||||||
| 구분 | 회사명 | 현금출자 | 자금대여 | 리스부채 상환(*) | ||
| 기초 | 외화평가 | 반기말 | ||||
| 지배기업 | ㈜에코프로 | - | - | - | - | 94,951 |
| 기타특수관계자 | ㈜에코프로에이치엔 | - | - | - | - | 370,092 |
| 에코 오픈 이노베이션 조합 1호 | 340,000 | - | - | - | - | |
| 케이디비 모빌리티-이차전지 오픈이노베이션 | 180,000 | - | - | - | - | |
| (*) 특수관계자와 체결한 리스계약에 따라 당반기말에 인식한 사용권자산과 리스부채는 각각 3,949백만원과 3,780백만원이며, 리스부채의 이자 지급액은 30백만원입니다. |
| 2025년 | ||||||||||
| (단위: 천원) | ||||||||||
| 구분 | 회사명 | 현금출자 | 분배 | 자금대여 | 리스부채 | 배당금 | ||||
| 기초 | 증가 | 감소 | 외화평가 | 기말 | 상환(*) | 수취 | ||||
| 지배기업 | ㈜에코프로 | - | - | - | - | - | - | - | 209,422 | - |
| 종속기업 | ㈜에코프로이엠 | - | - | - | - | - | - | - | - | 90,000,000 |
| EcoCAM Canada Inc. | 130,343,978 | - | 70,560,000 | 40,612,186 | -102,890,064 | 327,278 | 8,609,400 | - | - | |
| EcoPro BM America, INC. | 549,840 | - | - | - | - | - | - | - | - | |
| PT ECOPRO ESG INVESTMENT | 28,814,423 | - | - | - | - | - | - | - | - | |
| 기타특수관계자 | ㈜에코프로에이치엔 | - | - | - | - | - | - | - | 619,192 | - |
| 에코 오픈 이노베이션 조합 1호 | 440,000 | -102,562 | - | - | - | - | - | - | - | |
| 케이디비 모빌리티-이차전지 오 픈이노베이션 조합 | 130,000 | - | - | - | - | - | - | - | - | |
| (*) 특수관계자와 체결한 리스계약에 따라 당기말에 인식한 사용권자산과 리스부채는 각각 623백만원과 640백만원이며, 리스부채의 이자 지급액은 39백만원입니다. |
| 2024년 | ||||||||
| (단위: 천원) | ||||||||
| 구분 | 회사명 | 현금출자 | 자금대여 | 리스부채 상환(*1) | ||||
| 기초 | 증가 | 감소 | 외화평가 | 기말 | ||||
| 지배기업 | ㈜에코프로 | - | - | - | - | - | - | 96,757 |
| 종속기업 | ㈜에코프로글로벌(*2) | 140,000,000 | - | - | - | - | - | - |
| EcoPro BM Hungary Zrt. | - | - | 95,467,400 | -95,467,400 | - | - | - | |
| EcoCAM Canada Inc. | 103,371,443 | - | 65,822,360 | - | 4,737,640 | 70,560,000 | - | |
| 기타특수관계자 | ㈜에코프로에이치엔 | - | - | - | - | - | - | 578,715 |
| (*1) 특수관계자와 체결한 리스계약에 따라 당기말에 인식한 사용권자산과 리스부채는 각각 2,238백만원과 1,112백만원이며, 리스부채의 이자 지급액은 51백만원입니다. |
| (*2) 당기 중 2024년 5월 30일 합병기일 이전의 거래내역입니다. |
현재까지 해당 계열회사들과 비정상적으로 판단되는 거래는 발생하지 않았으나 향후 특수관계인 및 종속회사의 영업악화 등으로 인해 당사가 긴급자금으로 대여해줄 가능성이 존재할 수 있으며 향후 영업악화로 인해 자금이 회수되지 못할 경우 당사의 수익성이나 재무구조에 부정적인 영향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투자자들께서는 이 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한편, 당사는 상법 제382조(이사의 선임, 회사와의 관계 및 사외이사), 제542조의5(이사ㆍ감사의 선임방법) 및 제542조의8(사외이사의 선임)의 규정을 준수하고 있습니다. 당사의 김순주 기타비상무이사를 비롯하여 여러 임원은 당사의 종속회사 및 계열회사의 사내이사 등 임원직을 겸직하고 있으며, 이로 인해 경영효율성과 영업활동 일원화를 기대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기대와 달리 사업을 영위하는 과정에서 겸직 회사간에 이해상충 문제가 발생할 경우, 당사의 사업성 및 재무상태에 불리한 영향을 끼칠 가능성이 있으니 투자자께서는 이 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당사 주요 임원 계열회사 겸직현황입니다.
| [주요 임원 계열회사 겸직현황] |
| (기준일 : 2026년 08월 14일) |
| 겸직자 | 겸직 현황 | ||
| 성명 | 직위 | 회사명 | 직위 |
| 김순주 | 기타비상무이사 | ㈜에코프로HN | 사내이사 |
| PT. ECOPRO ESG INVESTMENT | 감사 | ||
| 하주용 | 부사장 | ECOPRO BM HUNGARY Zrt. | 법인장 |
| 김창국 | 부사장 | EcoPro BM America, Inc. | 대표이사 |
| 오상영 | 상무 | EcoCAM Canada Inc. | 대표이사 |
| EcoPro CAM Canada General Partner Inc. | |||
| EcoPro CAM Canada, L.P. | |||
| 신호상 | 상무 | PT. ECOPRO ESG INVESTMENT | 사내이사 |
| 이화련 | 독립이사 | 대화건설㈜ | 대표이사 |
| 강기석 | 독립이사 | 현대엔지니어링(주) | 독립이사 |
| 조재정 | 독립이사 | 셀피글로벌(주) | 독립이사 |
| 안완기 | 독립이사 | ㈜한화오션 | 독립이사 |
| 자료: 당사 제시, 당사 반기보고서 |
| (주) 상기 겸직 현황은 타회사의 등기임원 겸직을 기준으로 작성하였습니다. |
한편, 증권신고서 제출일 전일 당사가 피고(인)로 계류 중인 소송 사건은 연결 기준 3건으로, ① 산업안전보건법 위반 사건, ② 캐나다 소재의 '소송 상대방'이 신청한 중재 사건, ③ 캐나다 소재의 '소송 상대방'이 당사의 캐나다 자회사를 상대로 제기한 민사소송 사건이며, 당사가 원고로서 진행 중이나 재무 및 사업에 중대한 영향을 미치지 않을 것으로 예상되는 ④ 화재보험금 청구 소송이 존재합니다.① 산업안전보건법 위반 사건은 2022년 1월 21일 당사 오창공장 CAM4-N 라인에서 발생한 화재(직원 1명 사망, 3명 부상)와 관련된 것으로, 해당 사고 이후 당시 안전보건관리 책임자였던 전 대표이사와 당사가 산업안전보건법 위반 혐의로 기소되었습니다. 2024년 7월 26일 청주지방법원에서 첫 재판이 열렸고 현재 1심 재판이 진행 중입니다. 중대재해처벌법은 2022년 사고 발생 이후인 1월 27일부터 시행되어 본 사고(1월 21일 발생)에는 적용되지 않습니다. 유죄 확정 시 당사에 대한 벌금형이 부과될 수 있으며, 이로 인한 금전적 지출이 발생할 수 있고, 당사의 ESG 평가 등급 하락, 안전관리/감독 강화에 따른 관련 비용 증가, 기업 이미지 및 대외 신인도 훼손 등의 부정적 영향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② '소송상대방'은 2025년 9월 19일 당사를 피신청인으로 하여 중재를 신청하였습니다. 당사는 2022년경 캐나다 퀘벡주 베캉쿠어 지역에 양극재 공장 건설을 추진하면서 양극재 생산시설 가동에 필요한 산소·질소 가스를 계획된 일정에 맞춰 공급받기 위하여 '소송상대방'과 Supply Agreement 체결 전 미리 준비 작업을 개시하는 내용의 Notice to Proceed 약정을 2022년 10월경 체결하였습니다. 위 Notice to Proceed 약정은 정해진 기한 내에 Supply Agreement가 체결되지 않을 경우 Termination Payment로 USD 15,000,000을 지급하도록 되어 있습니다. 이후 사업 주체인 당사의 캐나다 현지 법인과 '소송상대방' 사이에 Supply Agreement가 체결되었는데, 위 Supply Agreement가 원활히 이행되지 않자 '소송상대방'은 당사를 상대로 (i) Termination Payment 금 USD 15,000,000 및 (ii) Termination Payment가 USD 22,000,000로 증액될 기회를 상실함에 따른 액수 불상의 손해배상금 지급을 구하는 중재를 신청하였습니다. 이후 '소송상대방'은 2026년 6월 26일 1차 주장서면과 함께 수정 중재신청서를 제출하였습니다. '소송상대방'은 기존 청구 취지를 (i) Notice to Proceed 약정위반 및 불법행위에 따른 총 최소 금 CAD 143,998,488.70 상당의 손해배상금, 또는 (ii) 및 (i)이 인정되지 않을 경우 Termination Payment 금 USD 15,000,000의 지급 (iii) 위 각 금액에 대한 이자의 지급을 구하는 내용으로 변경하였습니다. 중재지는 캐나다 토론토이며, 현재 중재인이 선임되어 중재 절차가 진행 중입니다. 중재사건의 심리기일은 2027년 5월로 예정되어 있습니다. 패소 시 최대 CAD143,998,488.70 및 이에 대한 이자와 지연손해금 등의 대규모 지급 의무가 발생하여, 당사의 현금흐름 및 재무구조가 크게 악화될 위험이 있습니다. 가스 공급망 확보 지연으로 인한 캐나다 양극재 공장 가동 일정 차질 우려 및 해외 주요 파트너사와의 신뢰도 저하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③ '소송상대방'은 상기 중재 신청과 함께 같은 날 당사의 캐나다 자회사인 EcoPro CAM Canada, L.P.를 피고로 하여 캐나다 퀘벡주 법원에 민사소송을 제기하였습니다. 동 소송은 양사 간 체결된 Supply Agreement에 따른 의무 이행을 담보하기 위한 CAD 120,000,000 상당의 신용장 등 보증 제공 청구를 내용으로 하였으나, 이후 2026년 4월 소장 변경을 통해 계약 기간 전체의 약정 계약금액에 대한 선지급 또는 조기지급 명목으로 CAD 200,000,000의 지급을 구하는 내용으로 변경되었습니다. 현재 재판 전 준비절차가 진행 중입니다. 패소 시 캐나다 현지 자회사에서 최대 CAD 200,000,000의 대규모 현금 유출입이 발생하게 되어 현지 자회사의 유동성에 중대한 타격을 줄 수 있습니다. 또한 현지 자회사의 재무건전성 악화로 인하여 캐나다 공장 건설 프로젝트 전반에 걸친 사업 추진 동력 상실 및 진행 지연 등의 위험이 수반될 수 있습니다.④ 기타 중대한 영향을 미치지 않을 것으로 예상되는 소송 사건 위 소송들 외에 당사가 진행 중인 기타 소송으로, 상기 ①번 오창공장 화재 사건과 관련하여 당사가 원고가 되어 피고(보험회사 측)를 상대로 제기한 보험금 청구 소송이 있습니다. 화재로 인한 손해액 중 일부청구로서 30억원의 보험금 지급을 구하는 내용으로 소장을 제출하였습니다. 당사가 원고로서 보험금 수령을 청구하는 건이므로, 만약 해당 소송에서 패소(청구 기각)하더라도 당사가 기지출한 소송비용(인지대 및 변호사 보수 등) 외에 추가로 부담해야 할 대규모 배상책임이나 재무적 채무는 발생하지 않습니다. 따라서 본 소송의 결과가 당사의 정상적인 영업 활동이나 경영 환경 등 재무적·비재무적 측면에 미치는 중대한 부정적 영향은 없을 것으로 판단됩니다.현재 중재 및 소송 사건은 초기 단계이고 당사가 청구에 대해 적극적으로 다투고 있는 상황이어서, 위 사건의 결정 시기 및 최종 결과, 그 영향 등은 증권신고서 제출일 전일 현재 합리적으로 예측하기 어렵습니다. 투자자 여러분께서는 상기 소송과 관련된 우발부채 발생과 관련된 위험에 대해 지속적으로 모니터링하시기 바랍니다.
| [당사 재해 발생] |
| 1. 재해발생 내용 | 화재 | |
| 2. 재해발생내역 | 재해발생금액(원) | - |
| 자산총액(원) | 798,986,124,781 | |
| 자산총액대비(%) | - | |
| 대기업 해당여부 | 해당 | |
| 3. 재해발생장소 | 충북 청주시 청원구 오창읍 2산단로 100(당사 오창공장) | |
| 4. 보험가입내용 | - 보험가입여부 : 가입- 보험사 : 삼성화재, KB손해보험- 가입보험종류 : 재산종합보험- 보험가입금액(오창공장) : 443,855백만원 | |
| 5. 향후대책 | 현재 사고 경위 및 피해상황을 파악 중이며, 조속한 사고수습 및 복구를 통해 손실을 최소화 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 |
| 6. 재해발생일자 | 2022-01-21 | |
| 7. 기타 투자판단에 참고할 사항 | 1.소방서와 경찰에서는 화재원인을 조사 중이며, 안전상의 이유로 출입이 제한되어 재해발생금액을 산정하기 어려운 상황입니다.2. 이에 생산중단 등 관련 공시에 대한 확인이 어려워, 향후 공시작성기준에 해당되는 경우 공시하도록 하겠습니다.3. 상기 화재로 인한 손실액은 현재 확인중이며, 금액이 확인되는 대로 재공시할 예정입니다.4. 상기 4. 보험가입내용의 보험가입금액은 재산손해담보 기준입니다. 5. 상기 2. 재해발생내역의 자산총액(원)은 2020년말 연결 재무제표 기준입니다. | |
| 자료: 재해발생 (2022.01.21) |
한편 당사가 증권신고서 제출일 전일 기준 타인으로부터 제공받은 담보 및 보증과 당사가 제공한 지급보증 관련 내역은 다음과 같습니다.
| [특수관계자로부터 제공받은 지급보증] | |
| (기준일 : 2026년 06월 30일) | |
| (단위: 천원) | |||||
|---|---|---|---|---|---|
| 구분 | 회사명 | 보증처 | 지급보증금액 | 보증기간 | 비고 |
| - | - | - | - | - | - |
| - | - | - | - | ||
| (주1) 해당사항 없습니다. |
| 자료: 당사 제시 |
| [특수관계자 외 타인으로부터 제공받은 지급보증] | |
| (기준일 : 2026년 06월 30일) | |
| (단위: 천원) | ||
|---|---|---|
| 제공자 | 종류 | 보증금액 |
| 서울보증보험 | 보증금 반환 지급보증 등 | 19,117,181 |
| 자료: 당사 제시, 연결기준 |
| [특수관계자에게 제공한 지급보증] | |
| (기준일 : 2026년 06월 30일) | (단위: 천원, USD, HUF) |
| 구분 | 회사명 | 보증처 | 지급보증금액 | 보증기간 | 비고 |
|---|---|---|---|---|---|
| 종속기업 | ㈜에코프로이엠 | 서울보증보험 | 3,025,000 | 2023.11.27 ~ 2028.11.26 | 이행보증증권 |
| EcoPro BM Hungary Zrt. | 한국수출입은행 등 | USD 860,000,000 | 2024.06.27 ~ 2031.12.31 | 지급보증 | |
| 헝가리 외교부 | HUF 30,197,447,000 | 2025.12.04 ~ 2033.09.30 | 지급보증 | ||
| 기타특수관계자 | ㈜에코프로머티리얼즈 | 서울보증보험 | 770,000 | 2022.06.22 ~ 2027.06.21 | 이행보증증권 |
| 서울보증보험 | 3,388,000 | 2023.11.27 ~ 2028.11.26 | 이행보증증권 |
| 자료: 당사 제시 |
한편, 상기 지급보증 외에 당사가 제공하고 있는 유형자산 담보, 금융약정 및 그외 기타 약정사항은 다음과 같으며, 별도의 제재현황은 해당사항 없습니다. 한편, 연결회사는 ECA(Export Credit Agency) Financing과 관련하여 USD 1,204,000,000 한도로 유형자산 등을 담보로 제공하고 있습니다.
| [유형자산 담보제공 내역] | |
| (기준일 : 2026년 06월 30일) | (단위 : 천원, USD) |
| 담보제공자산 | 장부금액 | 담보설정금액 | 관련 계정과목 | 관련 금액 | 담보권자 |
|---|---|---|---|---|---|
| 토지 | 39,125,342 | 657,400,000USD 4,600,000 | 차입금 | 336,667,040 | 산업은행 외 2 |
| 건물 | 209,858,538 | ||||
| 기계장치 | 428,278,200 | ||||
| 구축물 | 69,921,231 | ||||
| 연구기자재 | 297,186 | ||||
| 건설중인자산 | 53,559,095 | ||||
| 기타 | 235,376 |
| 자료: 당사 반기보고서, 연결기준 |
| [금융약정 내역] | |
| (기준일 : 2026년 06월 30일) | (단위: 천원, USD,CAD) |
| 금융기관 | 외상매출채권 담보대출 | 자금대출 | 무역금융 | 수입신용장 | 지급보증 |
|---|---|---|---|---|---|
| 국민은행 | 5,000,000 | 50,000,000 | 280,000,000, USD 45,000,000 | - | - |
| 하나은행 | USD 40,000,000 | 100,000,000 | - | - | CAD 12,818,005 |
| 산업은행 | - | 236,667,040 | - | - | - |
| 신한은행(*) | - | 100,000,000 USD 22,200,000 | 40,000,000 | USD 15,000,000 | - |
| 수출입은행 | - | 120,000,000 | - | - | - |
| 우리은행 | 100,000,000 | 130,000,000 | - | - | - |
| 농협은행 | - | 90,000,000 | 40,000,000 | - | - |
| 수협은행 | - | 20,000,000 | 30,000,000 | - | - |
| 씨티은행 | - | 35,000,000 | - | - | - |
| SC제일은행 | USD 50,000,000 | - | 30,000,000 USD 500,000 | - | - |
| SMBC은행 | - | 50,000,000 | - | - | - |
| MUFG은행 | - | 30,000,000 | - | - | - |
| 한국수출입은행 외 | - | USD 860,000,000 | - | - | - |
| 자료: 당사 반기보고서, 연결기준 |
| [그 외 약정 내역] |
| (기준일 : 2026년 06월 30일) |
| 구 분 | 내 용 |
|---|---|
| 1 | [당사가 체결한 주요 판매계약] (단위: 천원) 계약상대방 계약내용 계약일 계약금액 계약기간 고객 A 양극재 판매 2021.09.08 10,110,232,000 2024.01.01 ~ 2026.12.31 고객 B 2023.12.01 43,867,615,524 2024.01.01 ~ 2028.12.31 |
| 2 | 당사는 비엔더블유인베스트먼트㈜가 요청하는 경우 산업은행에서 주관하는 소재ㆍ부품ㆍ장비분야 펀드에 3,000백만원을 출자하기로 하는 약정을 체결하였으며, 당분기말 현재 미이행 출자 약정 금액은 153백만원(전기말: 153백만원)입니다. |
| 3 | 당사는 종속기업인 ㈜에코프로이엠과 관련하여 합작투자자인 삼성SDI㈜와의 합작투자계약을 통해 지배기업의 귀책으로 인해 본 계약이 해지될 경우 삼성SDI㈜가 소유한 ㈜에코프로이엠 주식 전부에 대해 풋옵션을 행사할 권리를 부여하고 있습니다. 또한, 삼성SDI㈜의 귀책으로 인해 본 계약이 해지될 경우 삼성SDI㈜가 소유한 ㈜에코프로이엠 주식 전부에 대해 콜옵션을 행사할 권리를 보유하고 있습니다.연결회사와 삼성SDI㈜는 약정기간 중 이사회 특별결의에 의한 승인 및 상대방 당사자의 동의 없이는 자신이 소유한 주식을 제3자에게 양도할 수 없습니다. |
| 4 | 당사는 우리사주조합의 우리사주 취득자금 대출과 관련하여 2,868백만원(전기말: 3,876백만원)의 원리금납입대행약정 및 담보제공약정을 체결하였습니다. |
| 5 | 당사가 현재 특수관계자를 제외한 타인으로부터 제공받은 지급보증은 다음과 같습니다. [당사가 타인으로부터 제공받은 지급보증] (단위: 천원) 제공자 종류 보증금액 서울보증보험 보증금 반환 지급보증 등 19,117,181 |
| 자료: 당사 제시 및 당사 반기보고서 |
상기 지급보증, 유형자산 담보제공 및 약정들로 인해서 당사의 재무 안정성이 일시에 악화될 가능성은 다소 낮은 상황입니다. 그러나 향후 전방수요 부진 및 당사의 영업성과 악화 등으로 유형자산 담보 실행 가능성 및 지급보증 등으로 인한 우발채무 현실화 가능성에 대해 지속적인 모니터링이 필요합니다. 더불어, 향후에 당사를 피고로 소송이 추가 제기되거나 국가기관에 제재를 받을 경우, 당사 영업활동 전개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당사의 유동성 및 재무안정성에도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으니 투자자들께서는 이 점 유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 [차. 환율변동에 따른 수익성 변동 위험] 당사의 2026년 반기 매출액 1조 1,821억원 중 간접수출을 포함한 총수출액은 1조 705억원으로 전체 비중의 90.6%를 차지하는 수출 중심의 매출 구조를 보유하고 있습니다. 당사는 양극재 단일 사업을 영위하는 전문 소재기업으로, 충북 오창·경북 포항 등 국내 생산기지와 더불어 2026년부터 양산을 개시한 헝가리 데브레첸 생산법인을 통해 유럽 시장에 직접 공급하는 글로벌 생산체계를 구축하고 있습니다. 한편, 수출 규모 외에도 환율 변동이 양극재를 구성하는 원자재의 상당량이 해외 수입 품목인 점 역시 고려할 필요가 있습니다. 양극재의 핵심 원재료인 리튬, 니켈, 코발트 등은 국제 금속시장에서 미국 달러(USD) 기준으로 가격이 형성되며, 양극재 판가 역시 메탈가에 연동되는 구조입니다. 일반적으로 원/달러 환율이 상승할 경우 동일한 달러 매출에 대한 원화 환산 매출액 및 가공마진이 확대되어 당사의 수익성에 긍정적으로 작용할 수 있으나, 반대로 환율이 급격히 하락할 경우에는 수익성이 위축될 수 있습니다. 외화관련 손익이 현재기준으로 당사의 재무적 부담에 유의적인 수준은 아니나, 헝가리 생산법인의 가동에 따라 추가적인 통화 노출이 발생하고 있어, 당사가 노출되는 환율 변수의 수와 복잡성도 증가하고 있습니다. 또한 외환당국의 시장 개입 및 규제 강화 가능성, 미국의 통상·관세 정책 등 예측이 어려운 대외 변수들과 결합될 경우 환율 변동이 당사의 손익 및 재무상태에 미치는 영향의 방향과 크기를 사전에 가늠하기 어려울 수 있습니다. 이처럼 대외변수 등에 기인해 당사가 예측하지 못하는 수준의 급격한 환율변동이 발생될 경우 당사의 환변동에 노출된 외화자산 및 부채들로 인하여 수익성에 부정적인 영향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투자자께서는 원/달러 환율을 비롯한 주요 통화의 환율 추이 및 당사의 환위험 관리 현황을 지속적으로 살피시고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
당사의 2026년 반기 매출액 1조 1,821억원 중 간접수출을 포함한 총수출액은 1조 705억원으로 전체 비중의 90.6%를 차지하는 수출 중심의 매출 구조를 보유하고 있습니다. 당사는 양극재 단일 사업을 영위하는 전문 소재기업으로, 충북 오창·경북 포항 등 국내 생산기지와 더불어 2026년부터 양산을 개시한 헝가리 데브레첸 생산법인을 통해 유럽 시장에 직접 공급하는 글로벌 생산체계를 구축하고 있습니다. 당사의 최근 3개년 매출 및 수출 비중은 다음과 같습니다.
| [당사 사업부문별 매출 및 수출 비중 현황] | |
| (단위 : 백만원) | |
| 품 목 | 2026년 반기 | 비중 | 2025년 반기 | 비중 | 2025년 | 비중 | 2024년 | 비중 | 2023년 | 비중 | |
|---|---|---|---|---|---|---|---|---|---|---|---|
| 양극재(양극활물질) | 수출 | 1,078,956 | 91.0% | 1,228,306 | 90.0% | 2,096,158 | 85.7% | 2,712,685 | 98.2% | 6,759,012 | 98.1% |
| 내수 | 107,120 | 9.0% | 136,842 | 10.0% | 350,881 | 14.3% | 49,033 | 1.8% | 127,779 | 1.9% | |
| 계 | 1,186,076 | 100.0% | 1,365,148 | 100.0% | 2,447,039 | 100.0% | 2,761,718 | 100.0% | 6,886,791 | 100.0% | |
| 기타(용역 및 임대수익 등) | 수출 | -8,470 | - | 43,045 | 97.0% | 81,662 | 96.6% | - | - | - | - |
| 내수 | 4,468 | - | 1,313 | 3.0% | 2,875 | 3.4% | 5,119 | 100.0% | 14,076 | 100.0% | |
| 계 | -4,002 | - | 44,358 | 100.0% | 84,537 | 100.0% | 5,119 | 100.0% | 14,076 | 100.0% | |
| 합계 | 수출 | 1,070,486 | 90.6% | 1,271,351 | 90.2% | 2,177,820 | 86.0% | 2,712,685 | 98.0% | 6,759,012 | 97.9% |
| 내수 | 111,588 | 9.4% | 138,155 | 9.8% | 353,756 | 14.0% | 54,152 | 2.0% | 141,855 | 2.1% | |
| 계 | 1,182,074 | 100.0% | 1,409,506 | 100.0% | 2,531,576 | 100.0% | 2,766,837 | 100.0% | 6,900,867 | 100.0% | |
| 자료: 당사 반기보고서 및 사업보고서(K-IFRS 연결 기준) |
한편, 수출 규모 외에도 환율 변동이 양극재를 구성하는 원자재의 상당량이 해외 수입 품목인 점 역시 고려할 필요가 있습니다. 양극재의 핵심 원재료인 리튬, 니켈, 코발트 등은 국제 금속시장에서 미국 달러(USD) 기준으로 가격이 형성되며, 양극재 판가 역시 메탈가에 연동되는 구조입니다. 이에 따라 수출을 통한 달러화 수입과 원재료 수입을 위한 달러화 지출이 자연스럽게 매칭되는 일정 수준의 자연헤지(Natural Hedge) 효과가 존재합니다. 다만 가공비(Processing Fee)에 해당하는 인건비, 전력비 등 제조원가의 상당 부분은 원화로 지출되므로, 원/달러 환율의 변동은 달러화로 표시되는 매출액을 원화로 환산하는 과정에서 당사의 가공마진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 일반적으로 원/달러 환율이 상승할 경우 동일한 달러 매출에 대한 원화 환산 매출액 및 가공마진이 확대되어 당사의 수익성에 긍정적으로 작용할 수 있으나, 반대로 환율이 급격히 하락할 경우에는 수익성이 위축될 수 있습니다.이처럼 당사가 사업을 영위하는데 있어 매출의 상당 부분이 해외 수출을 통하여 이루어짐에 따라 당사는 아래와 같은 수출 등 해외와 관련한 사업 운영 측면에 있어서 다양한 위험에 노출되어 있습니다.
- 환율 변동에 따른 위험
- 외환 및 자금 송환 제한에 따른 위험
- 해외 시장 분석, 현지 지역 및 국가의 경제ㆍ산업 및 소비자 트렌드에 대한 모니터링, 효율적인 생산체계 개발 및 유지, 현지 마케팅 및 물류 비용
- 고객 관리, 제품 판매 후 사후 고객 서비스 및 지원
- 노동, 환경 및 산업 특화 규제를 포함하여, 현지 법률 기타 규제 준수를 위한 비용
- 해당 지역 및 국가의 경제 상황 변화
- 현지에서의 노무, 인력 관리 및 인재 유치와 유지
- 해당 지역 및 국가의 정치ㆍ사회적 불안, 문화적 갈등 및 노동쟁의
- 관세, 조세를 비롯한 보호무역주의에 따른 무역장벽
원/달러 환율 추이를 살펴보면, 2019년말 중국에서 발원한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는 세계 금융시장에 큰 영향을 미치며 안전자산 선호심리로 인해 환율은 1,200원대 이상으로 급상승하였습니다. 다만, 글로벌 주요국의 빠른 정책적 대응 차원의 경제부양책 실시와 백신 개발에 따른 경제 안정화 기대감으로 원/달러 환율은 지속적으로 하락하는 추이를 보였습니다.2021년 초에는 장기 금리가 기대 인플레이션 상승 및 미국 경제의 회복 기대감을 반영해 상승하기 시작했고, 외국인의 국내 주식 순매도, 개인 투자자들의 해외투자 확대가 달러 수요를 이끌어 달러/원 환율은 1,130~1,140원 수준으로 상승하였습니다. 6월에는 FOMC 이후 미국에서의 테이퍼링 이슈, 변이 바이러스 출현 및 헝다그룹의 디폴트 가능성 등이 제기되며 안전자산 선호 심리에 따른 달러화 강세 모습을 보였습니다. 2021년 하반기 국제 유가 상승, 미국 국채 금리 상승 등 금융시장 변동성이 확대되고 오미크론 변이 바이러스로 인한 주요국의 확진자수 급증 등으로 인한 불확실성에 따라 1,170원 ~ 1,190원의 박스권을 형성하였습니다.2022년 들어 미국 등 주요국 인플레이션이 급격하게 상승하는 추세를 나타냈고, 이를 통제하기 위하여 미국 연준은 지속적으로 금리 인상을 단행하였습니다. 한국은행도 2022년 기준금리를 인상하였으나 한-미 금리가 역전되는 등 미국의 강력한 통화 긴축 기조로 달러/원 환율은 지속적으로 상승하였습니다. 특히 2022년 9월에 들어서 달러/원 환율은 글로벌 달러 강세에 따른 수급 쏠림 현상, 위안화 약세 등에 따라 급등하여 13년여만에 가장 높은 수준인 1,400원을 상회하는 수치를 기록하였습니다. 하지만 2022년 10월부터 미국의 금리인상 속도 조절 가능성에 달러인덱스 핵심 통화 중 하나인 유로화와 일본 엔화가 강세를 보이면서 달러인덱스는 안정을 찾기 시작했습니다.2023년에는 미국 연준의 피벗 기대감, 중국 리오프닝 및 방역 완화 기대감, 미국 소비자물가 둔화 및 연준의 베이비스텝 금리 인상 등이 복합적으로 작용함에 따라 지속적으로 하락하며, 2023년 2월 2일 연저점인 1,216.40원까지 하락하였습니다. 이후 하반기에도 중국 부동산 리스크, 이스라엘-하마스 전쟁 격화 등의 요소로 인한 긴축 장기화 우려가 확산되었고, 10월 말 기준 1,360원대까지 상승하며 연고점을 경신하였습니다. 그러나 11월 및 12월 FOMC를 통해 미국 기준금리 동결이 지속됨에 따라 시장 참여자들이 긴축 사이클 종료를 판단하며 내년 조기 금리인하에 대한 기대감이 커졌고, 원/달러 환율 역시 하락세를 보이며 1,200원대에 재진입하는 등 완만한 내림세가 나타났습니다. 2024년 상반기에는 미국 경기 및 고용지표가 견조한 상황에서 물가 지표 또한 안정화되어 가고 있음을 확인한 연준의 기준금리 인하 기대감에도 미 대선 관련 불확실성과 중동 지정학적 리스크 등으로 위험회피심리가 시장에 작용하여 원/달러 환율은 1,380원대까지 상승 하였습니다. 이후 2024년 9월 FOMC에서 기준금리 50bp 인하가 단행됨에 따라 원/달러 환율은 1,300원 초반까지 하락 하였으나, 이후 연 속적인 경기 호조 지표로 연준의 추가 금리인하 가능성이 하락하고 감세, 금융 규제 완화, 관세 인상 등을 공약으로 발표한 트럼프 대통령의 당선 가능성이 높게 점쳐지며 환율은 약 3주만에 1,380원 수준까지 상승하였습니다. 12월 들어서는 비상계엄 및 탄핵소추안 표결 등으로 불거진 국내 정치리스크와 12월 FOMC에서 2025년도 기준금리 인하 지연 전망에 따른 달러 강세에 2024년 12월 30일 장중 1,470원 선을 웃도는 등 2009년 금융위기 이후 최고 수준에 도달하였고, 이후 트럼프 대통령의 관세정책, 한국은행 기준금리 인하, 미 경기침체 우려 등 다양한 환율 변동요인의 영향으로 등락을 반복하며 1,400원 중반 내외 수준을 유지하였습니다. 2025년 초 원/달러는 국내 정치적 불확실성, 미국 트럼프 대통령의 관세정책 불확실성의 영향으로 1,400원 중반을 기준으로 등락하는 모습을 보였습니다. 2025년 5월에 들어서는 연준 금리 인하 기대감 및 미국과 중국간 관세 관련 협상 타결에 대한 기대감으로 환율이 큰 폭으로 떨어져 1,390원대를 기록하였습니다. 한편, 2025년 하반기부터는 미국 기술주 등 해외 투자 확대, 2,000억 달러 상당의 대미투자 약정 등으로 달러 수요가 급증하였고, 미국 금리 인하 지연 전망으로 원화의 상대적 약세가 지속되며 원달러 환율은 1,400원 중후반대까지 치솟는 모습을 보였으며, 상승한 환율에 대해 정부의 초강력 구두개입 등 외환시장 안정화 조치 발표 속에 12월말 1,420원대까지 하락하였습니다. 한편, 2026년 1월, 원/달러 환율은 1,470원대까지 급등하였으며, 2월말 발발한 미국-이란 전쟁이 본격화됨에 따라 호르무즈 해협이 봉쇄되었고, 국제 유가가 급등하며 글로벌 안전자산 선호 심리 및 Petrodollar 효과가 극대화되면서 원/달러 환율은 강력한 상방 압력을 받아 1,530원 수준까지 상승하였습니다. 4월 임시 휴전이 선포되고 호르무즈 해협이 부분 개방되며 환율은 다시금 하락하였으나, 미국 연방준비제도의 매파적 정책 신호를 내보내며 원/달러 환율은 다시금 1,500원 수준까지 상승하였습니다. 그러나 2026년 하반기 이후, 환율은 가파르게 하락세로 전환되었습니다. 한국은행 금통위에서 기준금리를 2.75%로 인상하여 한·미 금리차가 축소되고, 반도체 수출 호조 등으로 달러가 유입되었으며, 미국의 고용지표와 물가지표가 예상을 하회하며 미국의 금리 인상 기대가 후퇴하며 원화 강세 및 달러 약세가 나타났기 때문입니다. 증권신고서 제출 전일 현재 원/달러 환율은 1,415원 수준을 기록하고 있습니다.
| [원/달러 환율 추이] |
| 원달러환율추이(22.08.14~26.08.14).jpg 원달러환율추이(22.08.14~26.08.14) |
| 자료: 서울외국환중개 |
이와 같이 최근 글로벌 경제·정치적 불확실성, 미국-이란 관계를 비롯한 지정학적 리스크, 미국의 통상·관세 정책 등 예측이 어려운 대외 변수들로 인해 원/달러 환율의 변동성이 크게 확대되는 추세를 보이고 있으며, 외부적인 요인에 의한 환율 변동은 당사의 수익성에 직간접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
당사의 환위험 관리 정책의 기본 방향은 자연헤지(Natural Hedge)로, 외화 수입을 외화 지출에 우선 활용하여 환노출을 최소화하고 있습니다. 자연헤지 이후 잔여 환노출에 대해서는 통화스왑 등 파생상품 계약 및 수출 매출채권 할인 등을 통해 관리하고 있으며, 외환거래는 실물거래에 한정하고 투기적 목적의 거래는 금지하고 있습니다.
또한 당사는 매출채권을 적정 수준으로 관리하고 결제 지연 거래처에 대한 결제 독려 및 담보 관리를 강화하는 한편, 신용위험이 높은 거래처에 대해서는 선제적으로 대응하여 매출채권 부실화 위험을 최소화하고 있습니다. 아울러 환위험 관리를 위한 전담 인력을 두고 외환 거래 및 자금 관리(송금·계좌관리) 업무를 상호 분리하여 내부 통제 체계를 운영하고 있으며, 경영기획 부문을 통해 전사 통합 위험관리를 수행하고 있습니다.수출 중심의 매출 구조 및 메탈가 연동 가격구조 하에서 원/달러 환율의 상승은 당사의 매출 및 수익성에 단기적으로 긍정적으로 작용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앞서 살펴본 바와 같이 2025년 하반기 이후 달러, 유로 등 주요국 통화 환율이 가파르게 상승하고, 2026년 하반기에는 원/달러 환율이 1개월 사이에 약 10% 하락하는 등 가파른 변동성을 보이고 있습니다. 이는 거시경제 전반의 불확실성을 반영하는 현상으로 향후 환율 방향이 급격히 반전될 가능성을 배제할 수 없습니다.
| [당사 최근 사업연도 외화관련 손익 추이] |
| (단위 : 천원) |
| 구분 | 2026년 반기 | 2025년 반기 | 2025년 | 2024년 | 2023년 |
|---|---|---|---|---|---|
| 외화환산이익 | 7,871,326 | 24,157,970 | 18,698,645 | 14,291,417 | 10,324,323 |
| 외환차익 | 22,376,056 | 18,204,817 | 47,020,696 | 68,914,190 | 165,213,632 |
| 외화관련 이익 소계 | 30,247,382 | 42,362,787 | 65,719,341 | 83,205,607 | 175,537,955 |
| 외화환산손실 | 9,808,759 | 29,014,934 | 11,516,319 | 20,519,113 | 12,569,747 |
| 외환차손 | 18,410,227 | 29,021,829 | 53,820,942 | 61,972,553 | 155,388,714 |
| 외화관련 손실 소계 | 28,218,986 | 58,036,763 | 65,337,261 | 82,491,666 | 167,958,461 |
| 외화이익(손실) | 2,028,396 | -15,673,976 | 382,080 | 713,941 | 7,579,494 |
| 자료: 당사 제시 및 당사 각 사업연도 사업보고서, 연결기준 |
당사 외화관련손익은 기타손익 및 금융손익에 계상되어 있습니다. 2026년 반기 연결기준 외화관련 이익은 외화관련 수익과 손실을 계상하였을 때 약 302억원으로 최근 외형 매출 규모가 감소함에 따라 일부 축소되기는 하였으나 여전히 높은 수준을 기록하고 있습니다. 당사는 2023년 76억 규모의 외화이익을 시현한 뒤, 2024년에는 7억원, 2025년에는 4억원을 기록하였습니다. 한편, 2025년부터 원/달러 환율이 급등하면서 당사의 외화이익은 다시금 확대되는 추세이며, 2026년 반기 외화이익은 2024년 및 2025년 외화이익 규모를 상회하는 20억원을 기록하였습니다. 한편, 환율이 급격하게 변동하고, 당사가 외환 관련 익스포져 크다는 점을 고려할 때 위와 같은 흐름은 양호한 수준이라고 판단되며, 당사의 재무적 상황과 규모를 고려할 때 리스크로 작용할 여지는 제한적일 것으로 보입니다. 외화관련 손익이 현재기준으로 당사의 재무적 부담에 유의적인 수준은 아니나, 헝가리 생산법인의 가동에 따라 추가적인 통화 노출이 발생하고 있어, 당사가 노출되는 환율 변수의 수와 복잡성도 증가하고 있습니다. 또한 외환당국의 시장 개입 및 규제 강화 가능성, 미국의 통상·관세 정책 등 예측이 어려운 대외 변수들과 결합될 경우 환율 변동이 당사의 손익 및 재무상태에 미치는 영향의 방향과 크기를 사전에 가늠하기 어려울 수 있습니다. 이처럼 대외변수 등에 기인해 당사가 예측하지 못하는 수준의 급격한 환율변동이 발생될 경우 당사의 환변동에 노출된 외화자산 및 부채들로 인하여 수익성에 부정적인 영향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투자자께서는 원/달러 환율을 비롯한 주요 통화의 환율 추이 및 당사의 환위험 관리 현황을 지속적으로 살피시고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 [카. 연구개발비용 증가 및 지적재산권 소지에 따른 위험] 당사는 2008년 양극활물질인 NCA의 양산 및 초도 공급을 시작한 이래 20년 가까이 고용량 양극활물질의 개발과 양산을 이어오고 있습니다. 양극재 산업은 전기차·ESS의 성능과 안전성을 직접 좌우하는 핵심 소재 산업으로, 에너지밀도·수명·안전성·원가 전 영역에서 끊임없는 기술 혁신이 요구 됩니다. 당사는 시장 내 기술 선도 지위를 유지·강화하기 위해 연구개발 활동을 당사 경영의 핵심 축으로 운영하고 있으며, 향후에도 하이니켈 양극재를 중심으로 한 차세대 소재 개발에 지속적으로 투자할 계획입니다. 다만 연구개발 활동의 특성상 일정한 비용과 위험이 수반됩니다. 연구활동이 개발비(무형자산)로 인식되기까지는 연구비 지출 시점과 자산 인식 시점 간 불일치가 발생하며, 자산으로 인식되기 전 단계에서 지출된 연구비는 해당 사업연도의 비용으로 인식됩니다. 개발비로 인식된 이후에는 10년간 상각비로 기간 배분되나, 연구비는 지출 시점에 비용으로 인식되어 당기 재무적 성과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칩니다. 또한 향후 핵심 연구 인력이 이탈할 경우 인력 재확보 및 기술 연속성 유지를 위한 추가적인 경상연구개발비용이 발생할 수 있으며, 당사가 보유한 지적재산권이 침해되거나 제3자로부터 지적재산권 분쟁이 제기될 경우 권리 보호 및 분쟁 대응을 위한 추가 비용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투자자 여러분께서는 이 점을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
당사는 2008년 양극활물질인 NCA의 양산 및 초도 공급을 시작한 이래 20년 가까이 고용량 양극활물질의 개발과 양산을 이어오고 있습니다. 양극재 산업은 전기차·ESS의 성능과 안전성을 직접 좌우하는 핵심 소재 산업으로, 에너지밀도·수명·안전성·원가 전 영역에서 끊임없는 기술 혁신이 요구됩니다. 당사는 시장 내 기술 선도 지위를 유지·강화하기 위해 연구개발 활동을 당사 경영의 핵심 축으로 운영하고 있으며, 향후에도 하이니켈 양극재를 중심으로 한 차세대 소재 개발에 지속적으로 투자할 계획입니다.2024년 당사의 매출액은 전방산업 캐즘의 영향으로 전년 대비 59.9% 감소하였으나, 같은 기간 연구개발비용은 488억원에서 400억원으로 18.0% 감소하는 데 그쳤습니다. 매출 감소폭에 비해 연구개발비 축소폭을 크게 제한한 결과, 연구개발비가 매출액에서 차지하는 비중은 2023년 0.71%에서 2024년 1.45%로 두 배 이상 확대되었고, 2025년 1.64%, 2026년 반기 1.65%로 추가 상승하였습니다. 당사는 매출 외형이 줄어드는 국면에서도 연구개발 투자를 우선적으로 유지함으로써, 중장기 기술 경쟁력을 지키는 방향으로 자원을 배분하고 있습니다. 당사는 향후에도 하이니켈 양극재의 고도화, LFP·소듐이온·전고체 배터리용 소재 등 신규 제품군 개발을 위해 연구개발 투자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입니다.
| [당사 연구개발비 추이] |
| (단위 : 백만원) |
| 구분 | 2026년 반기 | 2025년 반기 | 2025년 | 2024년 | 2023년 |
|---|---|---|---|---|---|
| 연구개발비용 총액 | 19,514 | 21,708 | 41,559 | 40,040 | 48,841 |
| (정부보조금) | - | - | - | - | - |
| 연구개발비용 계 (정부보조금 차감 후) | 19,514 | 21,708 | 41,559 | 40,040 | 48,841 |
| 연구개발비 / 매출액 비율 [연구개발비용계÷당기매출액×100] | 1.65% | 1.54% | 1.64% | 1.45% | 0.71% |
| 자료: 당사 각 사업연도 사업보고서 및 반기보고서 |
연구와 개발 활동은 유기적으로 연결되어 있어, 내부적으로 창출한 자산으로 인식하기 위해서는 개발 지출이 개별적으로 식별 가능하고 해당 활동에 대한 통제와 미래 경제적 효익 창출이 확실해야 합니다. 단순 연구단계의 지출은 비용으로 인식되며, 개발비로 인식되기 위해서는 기술적 실현가능성, 판매의도, 판매능력, 미래경제적효익 창출방법, 개발 완료에 필요한 자원의 입수가능성, 지출에 대한 신뢰성 있는 측정가능성 등 총 6가지 요건을 충족해야 합니다. 따라서 당사에서 진행하는 연구활동이 개발비로 인식되기까지 연구비 지출 시점과 자산 인식 시점과의 불일치가 발생할 수밖에 없고 자산으로 인식되기까지 그 전에 지출되었던 연구비는 비용으로 인식될 수밖에 없습니다. 투자자 여러분께서는 비용으로 인식되는 연구개발비의 추이에 대해 지속적으로 모니터링하시기 바랍니다. 당사의 무형자산 내 개발비 내역은 다음과 같습니다.
| [당사 무형자산 내 개발비 내역] |
| (단위 : 백만원) |
| 구분 | 2026년 반기 | 2025년 | 2024년 | 2023년 |
|---|---|---|---|---|
| 무형자산 순장부금액 | 74,416 | 37,666 | 18,772 | 14,333 |
| 개발비 (총장부금액 - 정부보조금) | 48,441 | 28,687 | 9,807 | 4,724 |
| 총장부금액 | 49,256 | 29,681 | 11,228 | 6,887 |
| 정부보조금 | 814 | 994 | 1,421 | 2,164 |
| 무형자산 중 개발비 비율 | 65.1% | 76.2% | 52.2% | 33.0% |
| 무형자산 상각비 | 2,443 | 3,873 | 4,073 | 4,180 |
| 개발비 상각비 (총장부금액 상각비 - 정부보조금 상각비) | 471 | 1,192 | 1,578 | 1,920 |
| 총장부금액 상각비 | 651 | 1,619 | 2,320 | 2,721 |
| 정부보조금 상각비 | 180 | 427 | 742 | 801 |
| 무형자산 상각비 중 개발비 상각비 비율 | 19.3% | 30.8% | 38.7% | 45.9% |
| 자료: 당사 각 사업연도 사업보고서 및 반기보고서 |
당사는 개발비로 인식된 자산을 10년간 상각비로 기간 배분하고 있으며, 자산으로 인식되기 전 단계에서 지출된 연구비는 해당 사업연도의 비용으로 인식됩니다. 당사의 무형자산 추정 내용연수는 다음과 같습니다.
| [당사 무형자산 상각연수] |
| 과 목 | 추정 내용연수 |
|---|---|
| 개발비 | 10년 |
| 산업재산권 | 5년 |
| 소프트웨어 | 5년 |
| 기타의무형자산 | 5,10년 |
| 자료: 당사 사업보고서 |
당사는 우수한 핵심 연구인력을 바탕으로 양극활물질 관련 연구개발활동을 지속해오고 있습니다. 우선 Ni90% 이상 High-Ni 양극 소재는 니켈 함량을 극대화하여 에너지밀도를 끌어올리는 차세대 하이니켈 소재로, 1회 충전 주행거리 확대가 요구되는 프리미엄 전기차 시장을 겨냥하고 있습니다. High-Ni 단결정 양극 소재는 다결정 구조 대신 단결정 구조로 입자를 설계하여 반복되는 충방전 과정에서 발생하는 입자 균열을 줄이고 구조적 안정성과 수명을 높이는 기술로, 고용량과 안전성을 동시에 추구합니다. Mid-Ni 양극 소재는 니켈 함량을 중간 수준으로 조정하여 원가를 낮추면서도 고전압 특성을 구현하는 소재로, 보급형 전기차 시장 대응을 위한 제품군입니다.
High-Mn(하이망간) 양극 소재는 망간 함량을 크게 높여 상대적으로 가격이 높고 공급이 제한적인 니켈·코발트에 대한 의존도를 낮추는 차세대 소재로, 당사의 제품군을 하이니켈 중심에서 확장하는 의미를 갖습니다. 고성능 LFP(리튬인산철) 양극소재는 니켈·코발트를 사용하지 않아 원가가 낮고 열안정성이 우수한 소재로, 당사가 전통적으로 주력하던 하이니켈 NCA 영역을 넘어 보급형 전기차 및 ESS향 시장까지 제품 포트폴리오를 확장하는 프로젝트입니다. LFP 시장의 경우 중국계 이차전지 셀 메이커 업체가 독과점하고 있으며, 가격 대비 준수한 성능을 앞세워 유럽과 북미 시장 내 점유율을 확대해나가고 있습니다. 특히 ESS 시장 내 LFP 채택률이 높아지면서 국내 LFP 양극재 생산 업체 및 중국계 업체와 경쟁하기 위해 필수적으로 갖춰야 하는 핵심 기술입니다. 또한 나트륨이온배터리는 리튬 대신 매장량이 풍부하고 저가인 소듐을 활용하는 차세대 이차전지 기술로, 리튬 등 핵심 메탈 가격 변동성에 대한 노출을 낮출 수 있는 대안 기술입니다. 고체전해질 소재는 액체 전해질을 대체하는 전고체 배터리의 핵심 소재로 안전성과 에너지밀도를 동시에 높이는 차세대 기술이며, 실리콘 음극재는 당사가 전통적으로 영위해온 양극재 사업 영역을 넘어 음극 소재 분야로 연구 범위를 확장하는 프로젝트입니다.
이처럼 당사의 연구개발 포트폴리오는 기존 하이니켈 NCA 중심 제품군의 고도화와 더불어, 원가·안전성 측면에서 차별화된 신규 화학체계로의 확장, 그리고 전고체, 실리콘 음극 등 차세대 셀 기술에 대한 선제적 대응까지 다층적으로 구성되어 있어, 전방산업의 다양한 수요 변화에 폭넓게 대응할 수 있는 기술적 기반을 갖추어가고 있습니다.
다음은 2026년 반기 기준 당사의 연구개발 실적입니다. 현재 4개의 신제품 개발 프로젝트가 완료되었으며, 8개의 차세대 연구 프로젝트가 진행중입니다.
| [당사 연구개발 실적] |
| (기준일: 2026년 06월 30일) |
| 구분 | 개발기술명 | 연구결과 및 기대효과 | 완료여부 |
|---|---|---|---|
| 신제품개발 | 고용량 NCA Ⅲ | 고용량/고성능 하이니켈계 양극활물질 개발 | 19.07 |
| 고용량 CSG I | 고용량 하이니켈계 양극활물질 개발 | 19.07 | |
| 고용량 CSG Ⅱ | 고용량 하이니켈계 양극활물질 개발 | 21.07 | |
| 고용량 NCA IV | 에너지밀도 향상 고성능 하이니켈계 양극활물질 개발 | 23.06 | |
| Ni90% 이상 High-Ni 양극 소재 개발 | 고용량 고성능 양극 소재 개발 | 진행중 | |
| High-Ni 단결정 양극 소재 개발 | 고용량 고안정성 양극소재 개발 | 진행중 | |
| Mid-Ni 양극 소재 개발 | 저가격 고전압 양극소재 개발 | 진행중 | |
| High-Mn 양극 소재 개발 | 고전압, 고용량 양극소재 개발 | 진행중 | |
| 고성능 리튬인산철 양극소재 개발 | 저가격 고성능 LFP 소재 개발 | 진행중 | |
| 차세대 Na ion battery 용 양극 소재 개발 | 저가격 소듐 기반 양극 소재 개발 | 진행중 | |
| 차세대 배터리 핵심소재 고체전해질 소재 개발 | 고이온전도성 고체전해질 개발 | 진행중 | |
| 차세대 배터리 핵심소재 실리콘 음극재 개발 | 저가격 고성능 실리콘 음극 소재 개발 | 진행중 |
| 자료: 당사 제시 및 당사 사업보고서 |
| ※ 이차전지 양극재 사업의 관심집중에 따른 기술, 정보유출 우려 등을 감안하여 영업상 상세한 표기는 생략합니다. |
당사는 과거 차세대 기술 확보를 위한 연구개발비로 2023년 488억원, 2024년 400억원, 2025년 416억원, 2026년 반기 195억원 사용해온 바 있으며, 향후에도 차세대 기술 확보를 위해 유사한 규모의 연구개발 투자를 지속할 예정입니다. 상기 8개 차세대 기술 연구 프로젝트의 상세 내역은 다음과 같습니다.
| [당사 차세대 기술 연구 프로젝트 실적] |
| 구분 | 개발기술명 | 진행률 | 목표 및 진행 사항 | 주요 연구 실적/신기술 관련 내용 포함 | 예상 양산 시점 |
|---|---|---|---|---|---|
| 신제품개발 | Ni90% 이상 High-Ni 양극 소재 개발 | 85% | - EV용 고에너지밀도/장수명/저 저항 양극 활물질 개발- 주요 고객사 B 샘플 평가 단계 | - 자사 양산 하이니켈 대비 성능 우위 확인- 원가 절감을 위한 공정 간소화 기술 확보, 관련 특허 7건 출원 완료 | 2027년 |
| High-Ni 단결정 양극 소재 개발 | 85% | - 고안정성 High-Ni 단결정 개발을 통한 소재 포트폴리오 확대- 주요 고객사 A 샘플 평가 단계 및 프로모션 | - 신제품 고객 평가 결과, 셀 특성 우위 및 기존 자사 단결정 제품 대비 원가 절감 확인, 관련 특허 3건 출원 완료 | 2027년 | |
| Mid-Ni 양극 소재 개발 | 80% | - 고전압 Mid Ni 개발을 통한 저가형 제품 포트폴리오 확대- 양산 Scale 검증 중 (2026년 연내 완료 예정) | - Ni60% 고전압(4.35V 이상) 단결정 제품 장기성능, 저온성능 목표 수준 확보 | 2028년 | |
| High-Mn 양극 소재 개발 | 50% | - LMR 양극재 개발을 통한 고용량 저가형 제품 포트폴리오 확대- 주요고객사 A샘플 평가 단계, 신규제품 개발 및 프로모션 | - 주요 고객사 샘플 평가 시, 셀 특성 우위 확인 | 2029년 | |
| 고성능 리튬인산철 양극소재 개발 | 90% | - 밀도별 LFP 개발을 통한 저가형 제품 포트폴리오 확대- 탈중국 LFP 소재 검증, 현재 고객 평가 진행중 | - 3000MT/yr 준 양산 LFP 고객 평가 결과 中 Gen 4 동등 수준 확인 | 2027년 | |
| 차세대 Na ion battery 용 양극 소재 개발 | 80% | - SIB 양극재 개발을 통한 저가형 제품 포트폴리오 확대- 1,000톤/y 규모 생산 capa 구축 완료, 고객사 준양산 소재 납품 | - 층상계 산화물 SIB 양극재 적용 시 중국 양극재 대비 동등 우위 | 2028년 | |
| 차세대 배터리 핵심소재 고체전해질 소재 개발 | 95% | - 황화물계 고체전해질 개발을 통한 차세대 전고체전지 상용화 기여- 40톤/y 규모 제조시설 구축, 고객사 PP 소재 납품, 샘플 대응중 | - 고체전해질 대/소립 고객사 PP적용 시 셀특성 우위 확인 | 2027년 | |
| 차세대 배터리 핵심소재 실리콘 음극재 개발 | 65% | - 저가형 Si 음극재 제품 출시- 랩 샘플 고객사 평가 중 | - 친환경 및 저가형 공정 기술 개발, 1000 cycle 수명 달성 | 2027년 |
| 자료: 당사 제시 및 당사 사업보고서 |
| ※ 이차전지 양극재 사업의 관심집중에 따른 기술, 정보유출 우려 등을 감안하여 영업상 상세한 표기는 생략합니다. |
당사는 2026년 반기말 기준 총 174건의 지적재산권을 보유하고 있으며, 출원일은 2000년부터 2024년까지 분포되어 있습니다.
전체 174건 중 약 126건이 2018년 이후 출원된 특허로, 당사가 본격적으로 사업을 확장해 온 최근 7~8년간 특허 출원 활동이 크게 가속화되었음을 보여줍니다. 2000년대 초반 출원된 4건은 존속기간(20년) 만료로 소멸하였으며, 나머지 170건은 등록 상태로 유지되고 있습니다. 보호 범위 역시 양극활물질의 조성·제조방법과 같은 제품 특허뿐 아니라, 전구체 제조공정, 폐양극활물질 재활용 공정, 전구물질 소성용 내화갑·마이크로파 소성장치 등 생산 설비·공정 특허까지 폭넓게 포괄하고 있어, 제품과 공정 양 측면에서 다층적인 보호 체계를 구축하고 있습니다. 최근에는 고체전해질, 소듐이차전지용 양극활물질, 음극활물질 등 차세대 기술 분야의 특허 출원도 이어지고 있어, 앞서 언급한 연구개발 방향과 함께 확장되고 있습니다.한편, 당사는 연구개발 인력 및 연구개발 활동에 따른 지적재산권의 중요성을 인지하고, 핵심 연구개발인력의 이탈을 방지하고 회사의 핵심역량을 유지하기 위해 다양한 인센티브 및 복지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또한 자체 보유 특허에 대한 출원·등록을 지속적으로 확대하는 동시에, 제3자의 지적재산권 침해 여부를 상시 모니터링하고 있으며, 이차전지 양극재 사업의 기술·정보 유출 우려가 큰 영역에 대해 집중적으로 보호하고자 노력 중입니다.
| [당사 보유 지적재산권 ] |
| (기준일: 2026년 06월 30일) |
| 순번 | 발명의 명칭 | 출원 날짜 | 출원 번호 | 상태 정보 | 근거법령 | 취득소요기간/인력 |
|---|---|---|---|---|---|---|
| 1 | 망간복합 수산화물, 그의 제조방법 및 그를 포함하는양극활물질 | 2000-12-28 | 10-2000-0083655 | 소멸 | 특허법 | 3년/3명 |
| 2 | 리튬 이차 전지용 양극 활물질, 그의 제조방법 및 그를이용하여 제조된 리튬 이차 전지 | 2003-02-13 | 10-2003-0009023 | 소멸 | 특허법 | 2년/3명 |
| 3 | 비수계 전해질 2차 전지용 정극 활물질 및 그 제조방법 | 2003-03-11 | 10-2003-0015027 | 소멸 | 특허법 | 2년/3명 |
| 4 | 리튬 이차 전지용 음극 활물질, 그의 제조방법 및 그를이용하여 제조된 리튬 이차 전지 | 2003-04-23 | 10-2003-0025645 | 소멸 | 특허법 | 2년/3명 |
| 5 | 비수계 전해질 리튬 이차전지용 양극활물질, 그 제조방법및 그를 포함하는 리튬 이차전지 | 2004-07-19 | 10-2004-0056104 | 등록 | 특허법 | 2년/3명 |
| 6 | 비수계 전해질 2차 전지 양극 활물질용 리튬-니켈 복합산화물, 그 제조방법 및 그를 포함하는 양극 활물질 | 2004-07-21 | 10-2004-0056875 | 등록 | 특허법 | 2년/3명 |
| 7 | 비수계 전해질 리튬 이차전지용 양극활물질, 그 제조방법및 그를 포함하는 리튬 이차전지 | 2005-03-11 | 10-2005-0020601 | 등록 | 특허법 | 1년/3명 |
| 8 | 향상된 정극 코팅성을 가지는 리튬이차전지용 정극 및 이를이용한 리튬이차전지 | 2005-11-09 | 10-2005-0106944 | 등록 | 특허법 | 1년/3명 |
| 9 | 비수계 전해질 리튬 이차전지용 양극활물질, 그 제조방법및 이를 포함하는 리튬 이차전지 | 2005-12-09 | 10-2005-0120796 | 등록 | 특허법 | 2년/3명 |
| 10 | 2차 전지용 양극 활물질, 그 제조 방법 및 이를 포함하는 리튬이차전지 | 2006-01-20 | 10-2006-0006532 | 등록 | 특허법 | 2년/3명 |
| 11 | 하이드로 싸이클론을 이용한 리튬 이차전지 양극 활물질의제조방법 및 그 제조장치 | 2006-05-08 | 10-2006-0040866 | 등록 | 특허법 | 2년/4명 |
| 12 | 리튬 이차 전지용 양극 활물질 및 이를 포함하는 리튬 이차전지 | 2008-09-30 | 10-2008-0096318 | 등록 | 특허법 | 3년/4명 |
| 13 | 리튬이차전지용 양극 활물질 및 이를 포함하는 리튬이차전지 | 2009-03-11 | 10-2009-0020730 | 등록 | 특허법 | 3년/7명 |
| 14 | 이차 전지용 양극활물질 전구체 제조시 발생하는 중금속 및 고농도의 총질소가 함유된 폐수 처리 방법 | 2009-12-01 | 10-2009-0117563 | 등록 | 특허법 | 3년/4명 |
| 15 | 리튬 복합산화물 및 그 제조방법 | 2009-12-31 | 10-2009-0135975 | 등록 | 특허법 | 2년/3명 |
| 16 | 회분식 반응기를 사용하여 농도구배층을 가지는 리튬이차전지용 양극활물질전구체, 양극활물질을 제조하는 방법 및 이에 의하여 제조된 리튬이차전지용 양극활물질 전구체, 양극활물질 | 2010-01-14 | 10-2010-0003580 | 등록 | 특허법 | 2년/4명 |
| 17 | 금속복합산화물을 포함하는 2차전지용 양극활물질의 제조방법 및 그에 의하여 제조된 금속복합산화물을 포함하는 2차전지용 양극활물질 | 2010-04-09 | 10-2010-0032508 | 등록 | 특허법 | 2년/5명 |
| 18 | 리튬 이차 전지 양극활물질 전구체의 제조방법, 이에 의하여 제조된 리튬 이차전지 양극활물질 전구체, 및 상기 리튬 이차전지 양극활물질 전구체를 이용한 리튬 이차전지 양극활물질의 제조방법, 이에 의하여 제조된 리튬 이차전지 양극활물질 | 2010-07-21 | 10-2010-0070451 | 등록 | 특허법 | 3년/6명 |
| 19 | 리튬 이차전지용 양극활물질의 제조방법, 그에 의하여 제조된 리튬 이차전지용 양극활물질 및 그를 이용한 리튬 이차전지 | 2010-07-22 | 10-2010-0070920 | 등록 | 특허법 | 2년/4명 |
| 20 | 리튬이차전지용 양극활물질의 제조방법, 그에 의하여 제조된 리튬이차전지용 양극활물질 및 그를 이용한 리튬 이차전지 | 2011-03-14 | 10-2011-0022457 | 등록 | 특허법 | 2년/3명 |
| 21 | 양극활물질, 상기 양극활물질을 포함하는 리튬이차전지 및 상기 리튬 이차 전지를 전기화학적으로 활성화시키는 방법 | 2012-06-27 | 10-2012-0069019 | 등록 | 특허법 | 2년/6명 |
| 22 | 리튬이차전지용 양극활물질의 제조방법 및 이에 의하여 제조된 리튬이차전지용 양극활물질 | 2012-12-28 | 10-2012-0156268 | 등록 | 특허법 | 2년/5명 |
| 23 | 리튬 니켈산화물과 리튬 망간 산화물의 복합체 제조 방법 및 이에 의하여 제조된 리튬 니켈 산화물과 리튬 망간 산화물의 복합체 | 2012-12-28 | 10-2012-0157178 | 등록 | 특허법 | 7년/4명 |
| 24 | 리튬복합산화물 및 이의 제조 방법 | 2012-12-28 | 10-2012-0157518 | 등록 | 특허법 | 7년/6명 |
| 25 | 리튬이차전지용 양극활물질의 제조방법 및 그에 의한 리튬이차전지용 양극활물질 | 2012-12-31 | 10-2012-0157975 | 등록 | 특허법 | 7년/6명 |
| 26 | 리튬 이차 전지용 양극활물질의 제조 방법 및 이에 의하여 제조된 리튬 이차 전지용 양극활물질 | 2013-11-08 | 10-2013-0135106 | 등록 | 특허법 | 2년/9명 |
| 27 | 리튬 니켈 산화물과 리튬과량 망간 산화물 복합체의 제조 방법 및 이에 의하여 제조된 리튬 니켈 산화물과 리튬과량 망간 산화물 복합체 | 2013-12-30 | 10-2013-0166996 | 등록 | 특허법 | 2년/3명 |
| 28 | 고출력 장수명을 나타내는 혼합 양극활물질 | 2013-12-30 | 10-2013-0167592 | 등록 | 특허법 | 6년/5명 |
| 29 | 2차 전지용 양극활물질의 제조방법 및 이에 의하여 제조되는 2차 전지용 양극활물질 | 2013-12-31 | 10-2013-0167990 | 등록 | 특허법 | 2년/5명 |
| 30 | 고에너지 밀도의 혼합 양극활물질 | 2014-01-16 | 10-2014-0005533 | 등록 | 특허법 | 1년/5명 |
| 31 | 겔화 현상이 방지된 리튬 이차전지용 양극활물질의 제조 방법 및 이에 의하여 제조된 리튬 이차전지용 양극활물질 | 2014-02-22 | 10-2014-0020986 | 등록 | 특허법 | 2년/5명 |
| 32 | 리튬 이차 전지용 양극 활물질의 제조 방법 및 이에 의항 제조된 리튬 이차 전지용 양극 활물질 | 2014-03-27 | 10-2014-0035832 | 등록 | 특허법 | 2년/5명 |
| 33 | 리튬 이차 전지용 양극 활물질 및 이를 포함하는 리튬 이차 전지 | 2014-08-07 | 10-2014-0101843 | 등록 | 특허법 | 1년/6명 |
| 34 | 리튬 이차 전지용 양극활물질 및 이를 포함하는 리튬 이차 전지 | 2014-09-11 | 10-2014-0119852 | 등록 | 특허법 | 1년/6명 |
| 35 | 리튬 이차 전지용 양극활물질 및 이를 포함하는 리튬 이차 전지 | 2014-10-02 | 10-2014-0132750 | 등록 | 특허법 | 1년/6명 |
| 36 | 농도 구배를 나타내는 리튬 이차전지용 양극활물질 전구체 및 양극활물질을 제조하는 방법, 및 이에 의하여 제조된 농도 구배를 나타내는 리튬 이차전지용 양극활물질 전구체 및 양극활물질 | 2014-12-31 | 10-2014-0195306 | 등록 | 특허법 | 5년/6명 |
| 37 | 리튬 이차 전지용 양극활물질의 제조 방법 및 이에 의하여 제조된 리튬 이차 전지용 양극활물질 | 2015-01-09 | 10-2015-0003710 | 등록 | 특허법 | 4년/5명 |
| 38 | 양극활물질 및 이의 제조 방법 | 2015-11-13 | 10-2015-0159394 | 등록 | 특허법 | 3년/3명 |
| 39 | 코발트 코팅 전구체의 제조 방법, 이에 의하여 제조된 코발트 코팅 전구체 및 이를 이용하여 제조된 양극활물질 | 2016-01-05 | 10-2016-0001005 | 등록 | 특허법 | 3년/7명 |
| 40 | 리튬이차전지 양극활물질의 제조 방법 및 이에 의하여 제조된 리튬이차전지 양극활물질 | 2016-05-04 | 10-2016-0055094 | 등록 | 특허법 | 2년/5명 |
| 41 | 폐양극활물질을 재활용한 양극활물질 전구체의 제조 방법, 이에 의하여 제조된 양극활물질 전구체, 및 이를 이용한 양극활물질의 제조 방법, 이에 의하여 제조된 양극활물질 | 2016-09-13 | 10-2016-0118307 | 등록 | 특허법 | 2년/5명 |
| 42 | 리튬 이차전지용 리튬복합 산화물 및 이의 제조 방법 | 2016-10-10 | 10-2016-0130562 | 등록 | 특허법 | 2년/7명 |
| 43 | 리튬 이차전지용 리튬복합 산화물 및 이의 제조 방법 | 2016-10-10 | 10-2016-0130563 | 등록 | 특허법 | 2년/7명 |
| 44 | 리튬 이차전지용 리튬복합 산화물 및 이의 제조 방법 | 2016-10-10 | 10-2016-0130564 | 등록 | 특허법 | 2년/7명 |
| 45 | 리튬 이차전지용 리튬복합 산화물 및 이의 제조 방법 | 2016-10-10 | 10-2016-0130565 | 등록 | 특허법 | 2년/7명 |
| 46 | 리튬 이차전지용 리튬복합 산화물 및 이의 제조 방법 | 2016-10-10 | 10-2016-0130566 | 등록 | 특허법 | 2년/7명 |
| 47 | 양극활물질의 제조 방법 및 이에 의하여 제조된 양극활물질 | 2016-12-22 | 10-2016-0176783 | 등록 | 특허법 | 2년/5명 |
| 48 | 양극활물질 및 이의 제조 방법 | 2018-01-17 | 10-2018-0006288 | 등록 | 특허법 | 1년/3명 |
| 49 | 리튬 복합 산화물 | 2018-04-25 | 10-2018-0048157 | 등록 | 특허법 | 2년/6명 |
| 50 | 리튬 이차 전지용 양극활물질 전구체, 및 이를 이용한 리튬 이차 전지용 양극활물질 | 2018-08-16 | 10-2018-0095750 | 등록 | 특허법 | 2년/6명 |
| 51 | 리튬 복합 산화물 및 이의 제조 방법 | 2018-10-23 | 10-2018-0126427 | 등록 | 특허법 | 2년/7명 |
| 52 | 리튬복합산화물 및 이의 제조 방법 | 2018-11-19 | 10-2018-0142946 | 등록 | 특허법 | 2년/7명 |
| 53 | 양극 활물질 및 이를 포함하는 리튬 이차전지 | 2019-03-29 | 10-2019-0037016 | 등록 | 특허법 | 2년/4명 |
| 54 | 양극 활물질 및 이를 포함하는 리튬 이차전지 | 2019-03-29 | 10-2019-0036986 | 등록 | 특허법 | 2년/4명 |
| 55 | 리튬 복합 산화물, 리튬 이차전지용 양극 활물질 및 이를 포함하는 리튬 이차전지 | 2019-04-19 | 10-2019-0046060 | 등록 | 특허법 | 2년/4명 |
| 56 | 리튬 복합 산화물, 리튬 이차전지용 양극 활물질 및 이를 포함하는 리튬 이차전지 | 2019-05-24 | 10-2019-0061433 | 등록 | 특허법 | 3년/4명 |
| 57 | 양극 활물질 및 이를 포함하는 리튬 이차전지 | 2019-05-29 | 10-2019-0062986 | 등록 | 특허법 | 2년/4명 |
| 58 | 양극 활물질 및 이를 포함하는 리튬 이차전지 | 2019-07-09 | 10-2019-0082546 | 등록 | 특허법 | 2.3년/4명 |
| 59 | 양극 활물질 및 이를 포함하는 리튬 이차전지 | 2019-08-19 | 10-2019-0100998 | 등록 | 특허법 | 2년/5명 |
| 60 | 리튬복합산화물 및 이의 제조 방법 | 2019-09-02 | 10-2019-0108161 | 등록 | 특허법 | 2년/4명 |
| 61 | 리튬 복합 산화물 및 이를 포함하는 리튬 이차전지 | 2019-10-10 | 10-2019-0125099 | 등록 | 특허법 | 2년/9명 |
| 62 | 리튬 복합 산화물 전구체, 이의 제조 방법 및 이를 이용하여 제조된 리튬 복합 산화물 | 2019-10-15 | 10-2019-0127411 | 등록 | 특허법 | 2년/10명 |
| 63 | 리튬 복합 산화물 전구체, 이의 제조 방법 및 이를 이용하여 제조된 리튬 복합 산화물 | 2019-10-15 | 10-2019-0127411 | 등록 | 특허법 | 2년/5명 |
| 64 | 양극 활물질 및 이를 포함하는 리튬 이차전지 | 2019-10-18 | 10-2019-0129755 | 등록 | 특허법 | 1.3년/9명 |
| 65 | 리튬 복합 산화물 및 이를 포함하는 리튬 이차전지 | 2019-10-31 | 10-2019-0137149 | 등록 | 특허법 | 1.5년/9명 |
| 66 | 리튬 복합 산화물 | 2019-10-31 | 10-2019-0137539 | 등록 | 특허법 | 2년/9명 |
| 67 | 분체 진공탈기장치 | 2019-11-08 | 10-2019-0142660 | 등록 | 특허법 | 0.5년/1명 |
| 68 | 양극 활물질 및 이를 포함하는 리튬 이차전지 | 2020-03-27 | 10-2020-0037343 | 등록 | 특허법 | 1.6년/3명 |
| 69 | 리튬 이차전지 양극활물질, 이의 제조방법, 및 이를 포함하는 리튬 이차전지 | 2020-04-27 | 10-2020-0051074 | 등록 | 특허법 | 2.2년/5명 |
| 70 | 리튬 복합 산화물 및 이를 포함하는 리튬 이차전지 | 2020-04-28 | 10-2020-0051352 | 등록 | 특허법 | 2.6년/4명 |
| 71 | 양극 활물질 및 이를 포함하는 리튬 이차전지 | 2020-05-19 | 10-2020-0059446 | 등록 | 특허법 | 2.2년/8명 |
| 72 | 양극 활물질 및 이를 포함하는 리튬 이차전지 | 2020-06-18 | 10-2020-0074253 | 등록 | 특허법 | 1.5년/8명 |
| 73 | 리튬 이차전지 양극활물질, 이의 제조방법, 및 이를 포함하는 리튬 이차전지 | 2020-06-26 | 10-2020-0078294 | 등록 | 특허법 | 2.5년/5명 |
| 74 | 리튬이차전지용 양극 활물질 조성물 및 이를 포함하는 리튬 이차전지 | 2020-07-01 | 10-2020-0080824 | 등록 | 특허법 | 1년/6명 |
| 75 | 양극 활물질 및 이를 포함하는 리튬 이차전지 | 2020-08-28 | 10-2020-0109044 | 등록 | 특허법 | 2.5년/3명 |
| 76 | 양극 활물질 및 이를 포함하는 리튬 이차전지 | 2020-09-02 | 10-2020-0111715 | 등록 | 특허법 | 1.8년/3명 |
| 77 | 양극 활물질 및 이를 포함하는 리튬 이차전지 | 2020-10-12 | 10-2020-0131135 | 등록 | 특허법 | 2.5년/3명 |
| 78 | 양극 활물질 및 이를 포함하는 리튬 이차전지 | 2020-10-14 | 10-2020-0132472 | 등록 | 특허법 | 2.2년/3명 |
| 79 | 리튬 이차전지용 양극활물질, 이의 제조방법 및 이를 포함하는 리튬 이차전지 | 2020-10-16 | 10-2020-0134483 | 등록 | 특허법 | 2.9년/3명 |
| 80 | 리튬 이차전지 양극활물질, 이의 제조방법, 및 이를 포함하는 리튬 이차전지 | 2020-10-19 | 10-2020-0135029 | 등록 | 특허법 | 2.8년/5명 |
| 81 | 리튬 이차전지용 양극 첨가제 및 이를 포함하는 양극재 | 2020-10-23 | 10-2020-0138272 | 등록 | 특허법 | 2.1년/3명 |
| 82 | 양극 활물질 및 이를 포함하는 리튬 이차전지 | 2020-10-26 | 10-2020-0139117 | 등록 | 특허법 | 2.7년/9명 |
| 83 | 리튬 이차전지용 양극 활물질의 제조 방법 | 2020-10-27 | 10-2020-0140546 | 등록 | 특허법 | 2년/9명 |
| 84 | 양극활물질 및 이의 제조 방법 | 2020-12-07 | 10-2020-0169792 | 등록 | 특허법 | 2년/4명 |
| 85 | 폐-양극 활물질을 이용한 리튬 이차전지용 양극 활물질의 제조 방법 | 2020-12-24 | 10-2020-0183671 | 등록 | 특허법 | 2.7년/4명 |
| 86 | 리튬 이차전지용 양극 활물질 및 이를 포함하는 리튬 이차전지 | 2021-03-25 | 10-2021-0038810 | 등록 | 특허법 | 2년/3명 |
| 87 | 양극 활물질 및 이를 사용하는 리튬 이차전지 | 2021-03-31 | 10-2021-0041749 | 등록 | 특허법 | 2.8년/4명 |
| 88 | 양극 활물질 및 이를 포함하는 리튬 이차전지 | 2021-04-28 | 10-2021-0054865 | 등록 | 특허법 | 0.5년/4명 |
| 89 | 리튬 이차전지용 양극활물질, 이의 제조방법 및 이를 포함하는 리튬 이차전지 | 2021-05-25 | 10-2021-0067237 | 등록 | 특허법 | 3.6년/4명 |
| 90 | 리튬 복합 산화물, 리튬 이차전지용 양극 활물질 및 이를 포함하는 리튬 이차전지 | 2021-06-09 | 10-2021-0074599 | 등록 | 특허법 | 0.3년/4명 |
| 91 | 양극 활물질 및 이의 제조 방법 | 2021-06-09 | 10-2021-0074935 | 등록 | 특허법 | 2.2년/7명 |
| 92 | 양극 활물질 및 이를 포함하는 리튬 이차전지 | 2021-06-09 | 10-2021-0074551 | 등록 | 특허법 | 4.5년/6명 |
| 93 | 양극 활물질 및 이를 포함하는 리튬 이차전지 | 2021-06-11 | 10-2021-0075852 | 등록 | 특허법 | 3.1년/10명 |
| 94 | 리튬 이차전지용 양극활물질, 이의 제조방법 및 이를 포함하는 리튬 이차전지 | 2021-06-21 | 10-2021-0080133 | 등록 | 특허법 | 3.1년/4명 |
| 95 | 리튬 이차전지용 양극활물질, 이의 제조방법 및 이를 포함하는 리튬 이차전지 | 2021-06-21 | 10-2021-0080132 | 등록 | 특허법 | 3.6년/4명 |
| 96 | 양극 활물질 및 이를 포함하는 리튬 이차전지 | 2021-10-06 | 10-2021-0132107 | 등록 | 특허법 | 3.4년/4명 |
| 97 | 양극 활물질 및 이를 포함하는 리튬 이차전지 | 2021-10-18 | 10-2021-0138123 | 등록 | 특허법 | 4.7년/5명 |
| 98 | 양극 활물질 및 이를 포함하는 리튬 이차전지 | 2021-10-21 | 10-2021-0140793 | 등록 | 특허법 | 1.3년/4명 |
| 99 | 양극 활물질 및 이를 포함하는 리튬 이차전지 | 2021-10-26 | 10-2021-0143301 | 등록 | 특허법 | 2.4년/5명 |
| 100 | 양극 활물질 및 이를 포함하는 리튬 이차전지 | 2021-10-26 | 10-2021-0143300 | 등록 | 특허법 | 3.2년/6명 |
| 101 | 음극 활물질 및 이를 사용하는 리튬 이차전지 | 2021-10-27 | 10-2021-0144362 | 등록 | 특허법 | 3.6년/6명 |
| 102 | 양극 활물질 및 이의 제조 방법 | 2021-10-27 | 10-2021-0144258 | 등록 | 특허법 | 3.8년/5명 |
| 103 | 양극 활물질 및 이를 포함하는 리튬 이차전지 | 2021-10-27 | 10-2021-0144259 | 등록 | 특허법 | 4.7년/5명 |
| 104 | 고체 이차전지용 양극활물질 및 이를 포함하는 고체 이차전지 | 2021-10-28 | 10-2021-0146129 | 등록 | 특허법 | 2.9년/5명 |
| 105 | 고체 이차전지용 양극활물질 제조방법 | 2021-10-28 | 10-2021-0146130 | 등록 | 특허법 | 2.9년/5명 |
| 106 | 양극 활물질 및 이를 포함하는 리튬 이차전지 | 2021-10-28 | 10-2021-0145309 | 등록 | 특허법 | 3.3년/7명 |
| 107 | 양극 활물질 및 이를 포함하는 리튬 이차전지 | 2021-10-28 | 10-2021-0145310 | 등록 | 특허법 | 4.7년/5명 |
| 108 | 고체 이차전지용 양극활물질 제조방법 | 2021-10-29 | 10-2021-0146268 | 등록 | 특허법 | 2.9년/5명 |
| 109 | 양극 활물질 및 이를 포함하는 리튬 이차전지 | 2021-12-15 | 10-2021-0179747 | 등록 | 특허법 | 0.7년/3명 |
| 110 | 양극물질 통합처리장치 | 2022-03-04 | 10-2022-0027857 | 등록 | 특허법 | 0.5년/4명 |
| 111 | 양극물질 통합처리장치 | 2022-03-04 | 10-2022-0027858 | 등록 | 특허법 | 0.5년/4명 |
| 112 | 양극물질 통합처리장치 | 2022-03-04 | 10-2022-0027859 | 등록 | 특허법 | 0.5년/4명 |
| 113 | 양극 활물질 및 이를 포함하는 리튬 이차전지 | 2022-05-10 | 10-2022-0057071 | 등록 | 특허법 | 0.8년/3명 |
| 114 | 리튬 이차전지 양극활물질, 이의 제조방법, 및 이를 포함하는 리튬 이차전지 | 2022-06-15 | 10-2022-0072915 | 등록 | 특허법 | 0.9년/5명 |
| 115 | 양극 활물질 및 이를 포함하는 리튬 이차전지 | 2022-06-16 | 10-2022-0073305 | 등록 | 특허법 | 3.7년/4명 |
| 116 | 양극 활물질 및 이를 포함하는 리튬 이차전지 | 2022-08-04 | 10-2022-0097498 | 등록 | 특허법 | 0.9년/8명 |
| 117 | 리튬 복합 산화물 및 이를 포함하는 리튬 이차전지 | 2022-08-19 | 10-2022-0104139 | 등록 | 특허법 | 0.7년/3명 |
| 118 | 양극 활물질 및 이를 사용하는 리튬 이차전지 | 2022-09-02 | 10-2022-0111203 | 등록 | 특허법 | 3.0년/7명 |
| 119 | 양극 활물질 및 이를 포함하는 리튬 이차전지 | 2022-10-14 | 10-2022-0132299 | 등록 | 특허법 | 2.9년/3명 |
| 120 | 전구 물질 소성용 내화갑 | 2022-10-19 | 10-2022-0134589 | 등록 | 특허법 | 2.5년/13명 |
| 121 | 양극 활물질 및 이를 사용하는 리튬 이차전지 | 2022-10-19 | 10-2022-0134683 | 등록 | 특허법 | 3.7년/4명 |
| 122 | 양극 활물질 및 이를 포함하는 리튬 이차전지 | 2022-10-23 | 10-2022-0137483 | 등록 | 특허법 | 2.6년/4명 |
| 123 | 리튬 이차전지용 양극 활물질 및 이의 제조 방법 | 2022-10-26 | 10-2022-0139072 | 등록 | 특허법 | 0.9년/9명 |
| 124 | 양극 활물질 및 이를 포함하는 리튬 이차전지 | 2022-10-26 | 10-2022-0139068 | 등록 | 특허법 | 2.5년/3명 |
| 125 | 리튬 이차전지 | 2022-10-26 | 10-2022-0139450 | 등록 | 특허법 | 2.6년/3명 |
| 126 | 고체전해질 및 이의 제조방법 | 2022-10-27 | 10-2022-0140030 | 등록 | 특허법 | 2.9년/6명 |
| 127 | 양극 활물질 및 이를 포함하는 리튬 이차전지 | 2022-10-27 | 10-2022-0140211 | 등록 | 특허법 | 3.1년/5명 |
| 128 | 고체전해질 및 이의 제조방법 | 2022-10-27 | 10-2022-0140321 | 등록 | 특허법 | 3.2년/6명 |
| 129 | 양극 활물질 및 이를 포함하는 리튬 이차전지 | 2022-10-27 | 10-2022-0140025 | 등록 | 특허법 | 3.4년/5명 |
| 130 | 소듐 이차전지용 양극 활물질, 이의 제조방법 및 이를 포함 하는 소듐 이차전지 | 2022-10-31 | 10-2022-0143187 | 등록 | 특허법 | 2.5년/5명 |
| 131 | 리튬 이온 전도성 황화물계 화합물의 제조방법, 이로부터 제조된 리튬이온 전도성 황화물계 화합물 및 이를 포함하는 고체 전해질 | 2022-10-31 | 10-2022-0142322 | 등록 | 특허법 | 3.5년/6명 |
| 132 | 리튬 복합 산화물 및 이를 포함하는 이차전지용 양극활물질 | 2022-10-31 | 10-2022-0143073 | 등록 | 특허법 | 3.1년/4명 |
| 133 | 리튬 복합 산화물 및 이를 포함하는 이차전지용 양극활물질 | 2022-10-31 | 10-2022-0143043 | 등록 | 특허법 | 3.2년/4명 |
| 134 | 이차전지용 음극 활물질, 이의 제조방법 및 이를 포함하는 리튬 이차전지 | 2022-10-31 | 10-2022-0142847 | 등록 | 특허법 | 3.0년/2명 |
| 135 | 소듐 이차전지용 양극 활물질, 이의 제조방법 및 이를 포함 하는 소듐 이차전지 | 2022-10-31 | 10-2022-0143013 | 등록 | 특허법 | 3.1년/5명 |
| 136 | 소듐 이차전지용 양극 활물질, 이의 제조방법 및 이를 포함 하는 소듐 이차전지 | 2022-10-31 | 10-2022-0142644 | 등록 | 특허법 | 3.1년/5명 |
| 137 | 소듐 이차전지용 양극 활물질, 이의 제조방법 및 이를 포함 하는 소듐 이차전지 | 2022-10-31 | 10-2022-0143118 | 등록 | 특허법 | 3.1년/5명 |
| 138 | 리튬 복합 산화물 및 이를 포함하는 리튬 이차전지 | 2022-11-15 | 10-2022-0152294 | 등록 | 특허법 | 0.3년/4명 |
| 139 | 양극 활물질 및 이를 포함하는 리튬 이차전지 | 2022-12-15 | 10-2022-0175507 | 등록 | 특허법 | 0.8년/3명 |
| 140 | 리튬 복합 산화물 및 이를 포함하는 리튬 이차전지 | 2023-02-28 | 10-2023-0026753 | 등록 | 특허법 | 0.4년/4명 |
| 141 | 양극 활물질 및 이를 포함하는 리튬 이차전지 | 2023-03-31 | 10-2023-0042521 | 등록 | 특허법 | 0.6년/3명 |
| 142 | 리튬 이차전지용 양극활물질, 이의 제조방법, 및 이를 포함하는 리튬 이차 전지 | 2023-04-04 | 10-2023-0044072 | 등록 | 특허법 | 1.5년/5명 |
| 143 | 전구물질 소성용 내화갑 | 2023-06-01 | 10-2023-0070671 | 등록 | 특허법 | 2.5년/10명 |
| 144 | 전구물질 소성용 내화갑 | 2023-06-01 | 10-2023-0070670 | 등록 | 특허법 | 2.5년/10명 |
| 145 | 양극 활물질 및 이를 포함하는 리튬 이차전지 | 2023-06-19 | 10-2023-0077849 | 등록 | 특허법 | 2.3년/7명 |
| 146 | 양극 활물질 및 이를 포함하는 리튬 이차전지 | 2023-06-28 | 10-2023-0083570 | 등록 | 특허법 | 0.4년/8명 |
| 147 | 양극 활물질 및 이를 포함하는 리튬 이차전지 | 2023-07-18 | 10-2023-0093010 | 등록 | 특허법 | 3.6년/9명 |
| 148 | 리튬 이차전지 양극활물질, 이의 제조방법, 및 이를 포함하는 리튬 이차전지 | 2023-07-18 | 10-2023-0093098 | 등록 | 특허법 | 1.4년/5명 |
| 149 | 전구물질 소성용 내화갑 | 2023-08-03 | 10-2023-0101693 | 등록 | 특허법 | 2.1년/8명 |
| 150 | 양극 활물질 및 이를 포함하는 리튬 이차전지 | 2023-09-20 | 10-2023-0125245 | 등록 | 특허법 | 3.7년/8명 |
| 151 | 리튬 이차전지용 양극활물질, 이의 제조방법 및 이를 포함하는 리튬 이차전 | 2023-09-26 | 10-2023-0128987 | 등록 | 특허법 | 1.3년/3명 |
| 152 | 양극 활물질 및 이를 포함하는 리튬 이차전지 | 2023-10-10 | 10-2023-0134291 | 등록 | 특허법 | 2.2년/3명 |
| 153 | 리튬 이차전지용 양극 활물질 및 이를 사용하는 리튬 이차전지 | 2023-10-26 | 10-2023-0144467 | 등록 | 특허법 | 2.3년/7명 |
| 154 | 리튬 이차전지용 양극 활물질 및 이를 사용하는 리튬 이차전지 | 2023-10-26 | 10-2023-0144439 | 등록 | 특허법 | 2.5년/7명 |
| 155 | 양극 활물질 및 이를 포함하는 리튬 이차전지 | 2023-10-27 | 10-2023-0145590 | 등록 | 특허법 | 2.3년/4명 |
| 156 | 양극 활물질 전구체, 이의 제조 방법, 양극 활물질 및 이의 제조 방법 | 2023-10-30 | 10-2023-0146432 | 등록 | 특허법 | 2.3년/3명 |
| 157 | 소듐 이차전지용 양극 활물질, 이의 제조방법 및 이를 포함하는 소듐 이차전지 | 2023-10-31 | 10-2023-0147305 | 등록 | 특허법 | 1.9년/3명 |
| 158 | 로터리 마이크로파 장치 | 2023-10-31 | 10-2023-0147509 | 등록 | 특허법 | 2.1년/6명 |
| 159 | 소듐 이차전지용 양극 활물질, 이의 제조방법 및 이를 포함하는 소듐 이차전지 | 2023-10-31 | 10-2023-0148640 | 등록 | 특허법 | 2.4년/4명 |
| 160 | 마이크로파 소성장치 | 2023-10-31 | 10-2023-0147505 | 등록 | 특허법 | 2.3년/6명 |
| 161 | 소듐 이차전지용 양극 활물질, 이의 제조방법 및 이를 포함하는 소듐 이차전지 | 2023-10-31 | 10-2023-0148643 | 등록 | 특허법 | 2.5년/5명 |
| 162 | 양극 활물질 및 이를 포함하는 리튬 이차전지 | 2023-11-10 | 10-2023-0155364 | 등록 | 특허법 | 0.3년/8명 |
| 163 | 양극 활물질 및 이를 사용하는 리튬 이차전지 | 2024-01-29 | 10-2024-0013076 | 등록 | 특허법 | 0.8년/4명 |
| 164 | 양극 활물질 및 이를 사용하는 리튬 이차전지 | 2024-01-29 | 10-2024-0013077 | 등록 | 특허법 | 0.8년/4명 |
| 165 | 양극 활물질 및 이를 포함하는 리튬 이차전지 | 2024-03-06 | 10-2024-0031831 | 등록 | 특허법 | 1년/8명 |
| 166 | 양극 활물질 및 이를 포함하는 리튬 이차전지 | 2024-03-11 | 10-2024-0033732 | 등록 | 특허법 | 3.6년/5명 |
| 167 | 양극 활물질 및 이를 포함하는 리튬 이차전지 | 2024-05-28 | 10-2024-0069317 | 등록 | 특허법 | 2.7년/5명 |
| 168 | 양극 활물질 및 이를 포함하는 리튬 이차전지 | 2024-07-12 | 10-2024-0092200 | 등록 | 특허법 | 1.9년/8명 |
| 169 | 양극 활물질 및 이를 포함하는 리튬 이차전지 | 2024-07-25 | 10-2024-0098595 | 등록 | 특허법 | 0.3년/10명 |
| 170 | 소듐 이차전지용 양극 활물질, 이의 제조방법 및 이를 포함하는 소듐 이차전지 | 2024-10-31 | 10-2024-0151918 | 등록 | 특허법 | 1.3년/4명 |
| 171 | 소듐 이차전지용 양극 활물질, 이의 제조방법 및 이를 포함하는 소듐 이차전지 | 2024-10-31 | 10-2024-0151937 | 등록 | 특허법 | 1.4년/3명 |
| 172 | 이차전지용 음극 활물질, 이의 제조방법 및 이를 포함하는 리튬 이차전지 | 2024-10-31 | 10-2024-0153095 | 등록 | 특허법 | 1.5년/6명 |
| 173 | 양극 활물질 및 이를 포함하는 리튬 이차전지 | 2024-12-02 | 10-2024-0176085 | 등록 | 특허법 | 0.5년/10명 |
| 174 | 양극 활물질 및 이를 포함하는 리튬 이차전지 | 2024-12-20 | 10-2024-0192990 | 등록 | 특허법 | 1.3년/6명 |
| 자료: 당사 제시, 당사 사업보고서 및 당사 반기보고서 |
당사는 양극재 시장 내 기술 선도 지위를 지키기 위해 연구개발에 우선적으로 자원을 배분해왔으며, 매출 외형이 큰 폭으로 변동하는 국면에서도 연구개발비 축소를 최소화하여 중장기 기술 경쟁력을 지속적으로 강화하고 있습니다. 다만 연구개발 활동의 특성상 일정한 비용과 위험이 수반됩니다. 연구활동이 개발비(무형자산)로 인식되기까지는 연구비 지출 시점과 자산 인식 시점 간 불일치가 발생하며, 자산으로 인식되기 전 단계에서 지출된 연구비는 해당 사업연도의 비용으로 인식됩니다. 개발비로 인식된 이후에는 10년간 상각비로 기간 배분되나, 연구비는 지출 시점에 비용으로 인식되어 당기 재무적 성과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칩니다.
또한 향후 핵심 연구 인력이 이탈할 경우 인력 재확보 및 기술 연속성 유지를 위한 추가적인 경상연구개발비용이 발생할 수 있으며, 당사가 보유한 지적재산권이 침해되거나 제3자로부터 지적재산권 분쟁이 제기될 경우 권리 보호 및 분쟁 대응을 위한 추가 비용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또한 이차전지 업계의 경쟁이 치열해지며 인재 확보를 위해 막대한 자원을 투입하고 있어 당사의 노력에도 불구하고 향후 핵심 연구 인력이 이탈할 경우 추가 지출이 발생할 수 있다는 점을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3. 기타위험
| [가. 최대주주의 청약 참여율에 따른 지분율 변동 위험] 증권신고서 제출일 전일 기준 당사의 최대주주는 (주)에코프로(지분율 : 40.83%)이며, 특수관계인을 포함한 최대주주 및 특수관계인의 지분율은 45.23% 입니다. 금번 유상증자에 있어서 최대주주인 (주)에코프로는 배정비율에 따라 3,638,443주를 배정받게 될 예정으로, (주)에코프로는 이에 더해 최대 120%까지 초과 청약을 진행할 계획입니다. (주)에코프로는 이사회 결의를 통해 유상증자 구주주 배정분 청약 및 초과 청약 참여를 결의하였습니다. (주)에코프로는 기본 배정분 3,638,443주에 초과 청약분 727,688주를 더하여 최대 4,366,131주를 청약할 예정입니다. 초과 청약 배정 물량은 실권주 발생 규모에 따라 결정되므로, 최종 배정 수량은 증권신고서 제출일 전일 현재 확정할 수 없습니다 . 다만, 청약을 진행하는 경우 확정적으로 배정받게 되는 수량 3,638,443주를 고려할 시 유상증자 이후 최대주주의 지분율은 기존 40.83%에서 40.45%로 하락할 것으로 예상 됩니다. 최대주주 지분율 하락폭은 초과청약 결과 배정비율에 따라 축소될 수 있습니다. 한편, 주주별 청약 참여 수준 및 초과 청약 배정 결과에 따라 지분율 변동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또한 최대주주 외 주요 주주 및 특수관계인들의 실제 청약 여부 및 초과 배정 수량 등은 증권신고서 제출 전일 현재 예측할 수 없으므로, 투자자들께서는 이러한 지분율 변동 가능성에 대해 유념해 주시기 바랍니다. |
증권신고서 제출일 전일 기준 당사의 최대주주는 (주)에코프로(지분율 : 40.83%)이며, 특수관계인을 포함한 최대주주 및 특수관계인의 지분율은 45.23%입니다. 금번 유상증자에 있어서 최대주주인 (주)에코프로는 배정비율에 따라 3,638,443주를 배정받게 될 예정으로, (주)에코프로는 이에 더해 최대 120%까지 초과 청약을 진행할 계획입니다. (주)에코프로는 이사회 결의를 통해 유상증자 구주주 배정분 청약 및 초과 청약 참여를 결의하였습니다.(주)에코프로는 기본 배정분 3,638,443주에 초과 청약분 727,688주를 더하여 최대 4,366,131주를 청약할 예정입니다. 초과 청약 배정 물량은 실권주 발생 규모에 따라 결정되므로, 최종 배정 수량은 증권신고서 제출일 전일 현재 확정할 수 없습니다. 다만, 청약을 진행하는 경우 확정적으로 배정받게 되는 수량 3,638,443주를 고려할 시 유상증자 이후 최대주주의 지분율은 기존 40.83%에서 40.45%로 하락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최대주주 지분율 하락폭은 초과청약 결과 배정비율에 따라 축소될 수 있습니다.
| [청약참가에 따른 최대주주 및 특수관계인 주식수 및 지분율 변동 예상] |
| (기준일 : | 2026년 08월 14일 | ) | (단위 : 주, %) |
| 성 명 | 관 계 | 소유주식수 및 지분율 | |||||||
|---|---|---|---|---|---|---|---|---|---|
| 증권신고서 제출 전일 | 100% 참여 시 | 120% 참여 시 (전량 배정 가정 시) | 미참여 시 | ||||||
| 주식수 | 지분율 | 주식수 | 지분율 | 주식수 | 지분율 | 주식수 | 지분율 | ||
| ㈜에코프로 | 최대주주 | 39,943,167 | 40.83 | 43,581,610 | 40.45 | 44,309,298 | 41.13 | 39,943,167 | 37.08 |
| 데이지파트너스 | 특수관계법인 | 3,665,136 | 3.75 | 3,665,136 | 3.40 | 3,665,136 | 3.40 | 3,665,136 | 3.40 |
| 에코프로공동근로복지기금 | 특수관계법인 | 422,576 | 0.43 | 422,576 | 0.39 | 422,576 | 0.39 | 422,576 | 0.39 |
| 최문호 | 계열회사 임원 | 123,378 | 0.13 | 123,378 | 0.11 | 123,378 | 0.11 | 123,378 | 0.11 |
| 김장우 | 계열회사 임원 | 363 | 0 | 363 | 0.00 | 363 | 0.00 | 363 | 0.00 |
| 이완표 | 계열회사 임원 | 2,000 | 0 | 2,000 | 0.00 | 2,000 | 0.00 | 2,000 | 0.00 |
| 허태경 | 계열회사 임원 | 77,516 | 0.08 | 77,516 | 0.07 | 77,516 | 0.07 | 77,516 | 0.07 |
| 김태만 | 계열회사 임원 | 1,000 | 0 | 1,000 | 0.00 | 1,000 | 0.00 | 1,000 | 0.00 |
| 김윤태 | 계열회사 임원 | 2,266 | 0 | 2,266 | 0.00 | 2,266 | 0.00 | 2,266 | 0.00 |
| 박종환 | 계열회사 임원 | 6,698 | 0.01 | 6,698 | 0.01 | 6,698 | 0.01 | 6,698 | 0.01 |
| 이규봉 | 계열회사 임원 | 1,414 | 0 | 1,414 | 0.00 | 1,414 | 0.00 | 1,414 | 0.00 |
| 이태근 | 계열회사 임원 | 3,000 | 0 | 3,000 | 0.00 | 3,000 | 0.00 | 3,000 | 0.00 |
| 합계 | 44,248,514 | 45.23 | 47,886,957 | 44.45 | 48,614,645 | 45.13 | 44,248,514 | 41.07 | |
| 발행주식총수(보통주) | 97,830,434 | 100.00 | 107,731,424 | 100.00 | 107,731,424 | 100.00 | 107,731,424 | 100.00 | |
| 자료: 당사 자료 |
| 주1) 교환사채 발행 후 행사 잔량인 320,000주를 포함하여 작성하였습니다. |
| 주2) 최대주주 외 특수관계인의 참여 여부 및 참여율은 금번 증자에 참여하지 않는 것으로 가정하였습니다. |
금번 유상증자는 구주주 1주당 0.0910905009주를 배정받게 되며, 주주별 청약 참여 수준 및 초과 청약 배정 결과에 따라 지분율 변동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최대주주 외 주요 주주 및 특수관계인들의 실제 청약 여부 및 초과 배정 수량 등은 증권신고서 제출 전일 현재 예측할 수 없으므로, 투자자들께서는 이러한 지분율 변동 가능성에 대해 유념해 주시기 바랍니다.
| [나. 전환사채 사채권자의 전환청구에 따른 신주배정비율 변동 위험]당사는 2023년 7월 24일 총 4,400억원 규모의 무보증 사모 전환사채(제5회차, 만기 2028년 7월 24일)를 발행하였으며, 증권신고서 제출일 현재 해당 사채가 미상환 상태로 존속하고 있습니다. 현재 60억원이 보통주식으로 전환되었으며, 잔여 발행 주식총수는 2,026,257주(4,340억원 상당)이며, 발행 이후 세 차례의 전환가액 조정을 거쳐 증권신고서 제출일 전일 현재 전환가액은 214,188원입니다. 금번 유상증자의 신주배정기준일로 예정된 2026년 09월 04일까지 전환사채권자가 전환권을 행사할 경우, 구주주 1주당 부여되는 신주배정비율이 변동될 수 있습니다. 증권신고서 제출일 전일 기준 당사 보통주 1주당 가격은 116,200원으로 전환가액(214,188원)대비 54.3% 수준을 형성하고 있어 전환가능성은 제한적인 것으로 판단됩니다. 다만 향후 주가가 상승하여 전환권 행사가 발생하면, 유상증자 신주 배정 대상이 되는 발행주식 총수가 증가하게 되며, 이는 기존 주주들에게 배정되는 1주당 신주배정비율을 하락시키는 요인으로 작용합니다. 이에 따라 구주주 1주당 배정비율은 현재 예정된 수치에서 전환권 행사 규모에 따라 최소 1주당 0.0892420162주에서 최대 1주당 0.0910905009주 사이의 범위 내에서 조정될 가능성이 존재합니다. 당사는 신주배정비율이 확정되고 나면 해당 사항을 반영한 투자설명서를 공시할 예정입니다. 투자자께서는 신주배정기준일 전 전환사채의 전환 행사 여부에 따라 개별 주주가 배정받는 신주 수량이 변동될 수 있으며, 이에 따른 지분 희석 비율 및 보유한 구주주 1주당 배정되는 신주에 대한 권리가 달라질 수 있다는 점 과 최대주주 및 특수관계인의 지분율 역시 변동될 수 있다는 점 을 유념하시어 투자 판단에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
당사는 2023년 7월 24일 총 4,400억원 규모의 무보증 사모 전환사채(제5회차, 만기 2028년 7월 24일)를 발행하였으며, 증권신고서 제출일 현재 해당 사채가 미상환 상태로 존속하고 있습니다. 현재 60억원이 보통주식으로 전환되었으며, 잔여 발행 주식총수는 2,026,257주(4,340억원 상당)이며, 발행 이후 세 차례의 전환가액 조정을 거쳐 증권신고서 제출일 전일 현재 전환가액은 214,188원입니다.
| [제5회 전환사채권 발행 결정] |
| (기준일 : 2025년 5월 26일) |
| 1. 사채의 종류 | 회차 | 5 | 종류 | 무기명식 이권부 무보증 사모 전환사채 | ||||
| 2. 사채의 권면(전자등록)총액 (원) | 440,000,000,000 | |||||||
| 2-1. 정관상 잔여 발행한도 (원) | 60,000,000,000 | |||||||
| 2-2. (해외발행) | 권면(전자등록)총액(통화단위) | - | - | |||||
| 기준환율등 | - | |||||||
| 발행지역 | - | |||||||
| 해외상장시 시장의 명칭 | - | |||||||
| 3. 자금조달의 목적 | 시설자금 (원) | - | ||||||
| 영업양수자금 (원) | - | |||||||
| 운영자금 (원) | 140,000,000,000 | |||||||
| 채무상환자금 (원) | - | |||||||
| 타법인 증권 취득자금 (원) | 300,000,000,000 | |||||||
| 기타자금 (원) | - | |||||||
| 4. 사채의 이율 | 표면이자율 (%) | 0.0 | ||||||
| 만기이자율 (%) | 2.0 | |||||||
| 5. 사채만기일 | 2028년 07월 24일 | |||||||
| 6. 이자지급방법 | 본 사채는 표면이자율 0%로 해당사항 없음. | |||||||
| 7. 원금상환방법 | 만기일까지 보유하고 있는 본 사채의 전자등록금액에 대하여는 만기일인 2028년 7월 24일에 전자등록금액의 110.40808%에 해당하는 금액 (YTM 연복리 2.0%)을 일시에 상환한다. 단 만기일이 영업일이 아닌 경우에는 그 다음 영업일에 상환하고 만기일 이후의 이자는 계산하지 아니한다. | |||||||
| 8. 사채발행방법 | 사모 | |||||||
| 9. 전환에 관한 사항 | 전환비율 (%) | 100 | ||||||
| 전환가액 (원/주) | 275,000 | |||||||
| 전환가액 결정방법 | 본 사채 발행을 위한 발행회사의 이사회 결의일의 전일인 2023년 6월 29일을 기산일로 하여 기준주가의 109.2857086%를 최초 전환가액(단, 호가단위 미만은 절상)으로 하며, 위 기준주가는 다음의 가액 중 가장 높은 가액(원단위 미만 절사)으로 한다.가. 1개월 가중산술평균주가(가중산술평균주가는 해당 기간 동안 한국거래소에서 거래된 주식의 총 거래금액을 총 거래량으로 나눈 가격을 말한다.), 1주일 가중산술평균주가 및 최근일 가중산술평균주가를 산술평균한 가액나. 최근일 가중산술평균주가다. 청약일(청약일이 없는 경우 납입일)전 제3거래일 가중산술평균주가 | |||||||
| 전환에 따라발행할 주식 | 종류 | 주식회사 에코프로비엠의 기명식 보통주식 | ||||||
| 주식수 | 1,600,000 | |||||||
| 주식총수 대비비율(%) | 1.64 | |||||||
| 전환청구기간 | 시작일 | 2024년 07월 24일 | ||||||
| 종료일 | 2028년 06월 24일 | |||||||
| 전환가액 조정에 관한 사항 | 가. 본 사채를 소유한 자가 전환청구를 하기 전에 발행회사가 시가를 하회하는 발행가격으로 (ⅰ) 유상증자 또는 주식관련사채를 발행하거나 (ⅱ) 무상증자, 주식배당, 준비금의 자본전입 등을 하는 경우에는 전환가액을 아래의 산식에 따라 조정하기로 한다. 조정후전환가액 ▶ 조정 전 전환가액 × {기발행주식수 + 신발행주식수 × (1주당 발행가액/시가)} ÷ (기발행주식수+ 신발행주식수) 다만, 위 산식에서, “기발행주식수”는 전환가액 조정사유 발생일의 직전일 현재 주식수로 하며, 전환사채 또는 신주인수권부사채를 발행할 경우의 “신발행주식수”는 당해 사채발행 시의 전환가액으로 전부 주식으로 전환되거나 당해 사채발행 시의 행사가액으로 신주인수권이 전부 행사될 경우 발행될 주식의 수로 하며, “1주당 발행가액”은 무상증자, 주식배당, 준비금의 자본전입의 경우에는 영(0)으로 하고 전환사채 또는 신주인수권부사채를 발행할 경우에는 당해 사채발행 시의 전환가액 또는 행사가액으로 하며, 위 산식 및 본항에서 “시가”라 함은 상장법인의 당해 발행가액 산정의 기준이 되는 기준주가(유상증자 이외의 경우에는 조정사유 발생 전일을 기산일로 계산한 기준주가)로 한다. 위의 산식에 의한 조정 후 전환가액의 호가단위 미만은 절상한다. 유/무상증자를 병행 실시하는 경우, 유상증자의 1주당 발행가액이 시가를 상회하는 때에는 유상증자에 의한 신발행주식수는 전환가액 조정에 적용하지 아니하고, 무상증자에 의한 신발행주식수만 적용한다. 본 가목에 따른 전환가액의 조정일은 (ⅰ)의 경우 해당 증권의 발행일로, (ⅱ)의 경우 무상증자, 주식배당, 준비금의 자본전입 등으로 인한 신주의 발행일로 한다. 나. 발행회사의 합병, 자본의 감소, 주식분할 및 병합 등에 의하여 전환가액의 조정이 필요한 경우에는 각각 그 비율을 고려하여 전환가액을 조정하는 등 당해 합병 또는 자본의 감소 직전에 본 사채가 전액 주식으로 전환되었더라면 사채권자가 가질 수 있었던 주식수를 기준으로 하여 이와 동등한 가치를 갖는 보통주식을 취득할 수 있도록 전환가액을 조정한다. 1주 미만의 단주에 해당하는 금액은 이를 전환하지 아니하고 행사주권 교부시 현금으로 지급한다.다. 가목 내지 나목에 의한 전환가액의 조정과는 별도로, 발행회사 기명식 보통주식의 주가가 하락할 경우, 본 사채의 발행일로부터 7개월이 경과한 날 및 그로부터 매 6개월마다 전환가액을 조정하되(이하 각 일자를 “전환가액 조정일”) 각 전환가액 조정일 전일을 기산일로 하여 (ⅰ) 그 기산일로부터 소급한 1개월 가중산술평균주가, 1주일 가중산술평균주가 및 최근일 가중산술평균주가를 산술평균한 가액과 (ⅱ) 최근일 가중산술평균주가 중 높은 가액이 직전 전환가액보다 낮을 경우 그 낮은 가액을 전환가액으로 한다. 단, 새로운 전환가액은 발행 당시 전환가액(조정일 전에 신주의 할인발행 등의 사유로 발행 당시 전환가액을 이미 조정한 경우에는 해당 가격)의 75% 이상이어야 한다.라. 가목 내지 나목에 의한 전환가액의 조정 및 위 다목과는 별도로, 시가가 하락하여 전환사채 전환가액의 하향조정이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기타의 사유로 주식가치 상승사유가 발생하는 경우, 각 전환가액 조정일 전일을 기산일로 하여 (i) 그 기산일로부터 소급한 1개월 가중산술평균주가, 1주일 가중산술평균주가 및 최근일 가중산술평균주가를 산술평균한 가액과 (ii) 최근일 가중산술평균주가 중 높은 가액이 직전 전환가액보다 높을 경우에는 그 높은 가액을 새로운 전환가액으로 상향조정한다. 단, 전환가액을 상향조정하는 경우 조정 후 전환가액은 발행 당시의 전환가액(조정일 전에 신주의 할인발행 등 또는 감자 등의 사유로 전환가액을 이미 하향 또는 상향 조정한 경우에는 이를 감안하여 산정한 가액) 이내로 한다.마. 본호의 각 목에 의한 조정 후 전환가액 중 원단위 미만은 절상한다. | |||||||
| 시가하락에따른전환가액조정 | 최저 조정가액 (원) | 206,250 | ||||||
| 최저 조정가액 근거 | 새로운 전환가액은 발행 당시의 전환가액(조정일 전에 신주의 할인발행 등 또는 감자 등의 사유로 전환가액을 이미 조정한 경우에는 이를 감안하여 산정한 가격)의 75% 이상으로 한다. | |||||||
| 발행당시 전환가액의70% 미만으로조정가능한 잔여발행한도 (원) | - | |||||||
| 9-1. 옵션에 관한 사항 | 공시 본문 하단 참조"22. 기타 투자판단에 참고할 사항 - 가. 조기상환청구권(Put Option)" | |||||||
| 10. 합병 관련 사항 | - | |||||||
| 11. 청약일 | 2023년 07월 04일 | |||||||
| 12. 납입일 | 2023년 07월 24일 | |||||||
| 13. 납입방법 | 현금 | |||||||
| 14. 대표주관회사 | - | |||||||
| 15. 보증기관 | - | |||||||
| 16. 담보제공에 관한 사항 | - | |||||||
| 17. 이사회결의일(결정일) | 2023년 06월 30일 | |||||||
| - 사외이사 참석여부 | 참석 (명) | 5 | ||||||
| 불참 (명) | - | |||||||
| - 감사(감사위원) 참석여부 | 참석 | |||||||
| 18. 증권신고서 제출대상 여부 | 아니오 | |||||||
| 19. 제출을 면제받은 경우 그 사유 | 면제 (사모발행에 의한 1년간 거래단위 분할 및 전환 금지) | |||||||
| 20. 당해 사채의 해외발행과 연계된 대차거래 내역 - 목적, 주식수, 대여자 및 차입자 인적사항,예정처분시기, 대차조건(기간, 상환조건, 이율),상환방식, 당해 전환사채 발행과의 연계성, 수수료 등 | - | |||||||
| 21. 공정거래위원회 신고대상 여부 | 미해당 | |||||||
| 자료: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 |
| (주) 상세사항은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공시된 해당 공시자료를 참고해주시기 바랍니다. |
| [1차 전환가액의 조정] |
| (기준일 : 2024년 2월 26일) |
| 1. 조정에 관한 사항 | 회차 | 상장여부 | 조정전 전환가액 (원) | 조정후 전환가액 (원) | ||
| 5 | 비상장 | 275,000 | 247,896 | |||
| 2. 전환가능주식수 변동 | 회차 | 미전환사채의 권면(전자등록)총액 (통화단위) | 조정전 전환가능 주식수 (주) | 조정후 전환가능 주식수 (주) | ||
| 5 | 440,000,000,000 | KRW : South-Korean Won | 1,600,000 | 1,774,937 | ||
| 3. 조정사유 | 시가하락에 따른 전환가액 조정 | |||||
| 4. 조정근거 및 방법 | 1) 조정근거발행회사 기명식 보통주식의 주가가 하락할 경우, 본 사채의 발행일로부터 7개월이 경과한 날 및 그로부터 매 6개월마다 전환가액을 조정하되(이하 각 일자를 “전환가액 조정일”) 각 전환가액 조정일 전일을 기산일로 하여 (ⅰ) 그 기산일로부터 소급한 1개월 가중산술평균주가, 1주일 가중산술평균주가 및 최근일 가중산술평균주가를 산술평균한 가액과 (ⅱ) 최근일 가중산술평균주가 중 높은 가액이 직전 전환가액보다 낮을 경우 그 낮은 가액을 전환가액으로 한다. 단, 새로운 전환가액은 발행 당시 전환가액(조정일 전에 신주의 할인발행 등의 사유로 발행 당시 전환가액을 이미 조정한 경우에는 해당 가격)의 75% 이상이어야 한다.전환가액 중 원단위 미만은 절상한다.2) 조정방법① 1개월 가중산술평균주가 : 236,230.03원② 1주일 가중산술평균주가 : 247,911.96원③ 최근일 가중산술평균주가 : 247,895.81원④ 산술평균가액((①+②+③)/3) : 244,012.60원⑤ 기준주가(MAX[③,④]) : 247,895.81원⑥ 조정전 행사가액 : 275,000원⑦ 조정가액(MIN[⑤,⑥]) : 247,895.81원⑧ 전환가액 조정한도(MIN/MAX) : 206,250원 / 275,000원⑨ 조정후 전환가액(MAX[⑦,⑧]) : 247,896원(원단위 미만 절상) | |||||
| 5. 조정가액 적용일 | 2024-02-24 | |||||
| 6. 이사회결의일(결정일) | - | |||||
| - 사외이사 참석여부 | 참석(명) | - | ||||
| 불참(명) | - | |||||
| - 감사(사외이사가 아닌 감사위원) 참석여부 | - | |||||
| 7. 기타 투자판단에 참고할 사항 | - 시가 하락에 의한 전환가액 조정으로 이사회 승인사항에 해당하지 않습니다. | |||||
| ※ 관련공시 | 2023-07-18 전환사채권발행결정(제5회차) | |||||
| 자료: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 |
| (주) 상세사항은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공시된 해당 공시자료를 참고해주시기 바랍니다. |
| [2차 전환가액의 조정] |
| (기준일 : 2024년 8월 26일) |
| 1. 조정에 관한 사항 | 회차 | 상장여부 | 조정전 전환가액 (원) | 조정후 전환가액 (원) | ||
| 5 | 비상장 | 247,896 | 206,250 | |||
| 2. 전환가능주식수 변동 | 회차 | 미전환사채의 권면(전자등록)총액 (통화단위) | 조정전 전환가능 주식수 (주) | 조정후 전환가능 주식수 (주) | ||
| 5 | 440,000,000,000 | KRW : South-Korean Won | 1,774,937 | 2,133,333 | ||
| 3. 조정사유 | 시가하락에 따른 전환가액 조정 | |||||
| 4. 조정근거 및 방법 | 1) 조정근거발행회사 기명식 보통주식의 주가가 하락할 경우, 본 사채의 발행일로부터 7개월이 경과한 날 및 그로부터 매 6개월마다 전환가액을 조정하되(이하 각 일자를 “전환가액 조정일”) 각 전환가액 조정일 전일을 기산일로 하여 (ⅰ) 그 기산일로부터 소급한 1개월 가중산술평균주가, 1주일 가중산술평균주가 및 최근일 가중산술평균주가를 산술평균한 가액과 (ⅱ) 최근일 가중산술평균주가 중 높은 가액이 직전 전환가액보다 낮을 경우 그 낮은 가액을 전환가액으로 한다. 단, 새로운 전환가액은 발행 당시 전환가액(조정일 전에 신주의 할인발행 등의 사유로 발행 당시 전환가액을 이미 조정한 경우에는 해당 가격)의 75% 이상이어야 한다.전환가액 중 원단위 미만은 절상한다.2) 조정방법① 1개월 가중산술평균주가 : 178,615.75원② 1주일 가중산술평균주가 : 176,144.73원③ 최근일 가중산술평균주가 : 174,957.08원④ 산술평균가액((①+②+③)/3) : 176,572.52원⑤ 기준주가(MAX[③,④]) : 176,572.52원⑥ 조정전 행사가액 : 247,896원⑦ 조정가액(MIN[⑤,⑥]) : 176,572.52원⑧ 전환가액 조정한도(MIN/MAX) : 206,250원 / 275,000원⑨ 조정후 전환가액(MAX[⑦,⑧]) : 206,250원 | |||||
| 5. 조정가액 적용일 | 2024-08-24 | |||||
| 6. 이사회결의일(결정일) | - | |||||
| - 사외이사 참석여부 | 참석(명) | - | ||||
| 불참(명) | - | |||||
| - 감사(사외이사가 아닌 감사위원) 참석여부 | - | |||||
| 7. 기타 투자판단에 참고할 사항 | - 시가 하락에 의한 전환가액 조정으로 이사회 승인사항에 해당하지 않습니다. | |||||
| ※ 관련공시 | 2024-02-26 전환가액의조정2023-07-18 전환사채권발행결정(제5회차) | |||||
| 자료: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 |
| (주) 상세사항은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공시된 해당 공시자료를 참고해주시기 바랍니다. |
| [3차 전환가액의 조정] |
| (기준일 : 2026년 2월 24일) |
| 1. 조정에 관한 사항 | 회차 | 상장여부 | 조정전 전환가액 (원) | 조정후 전환가액 (원) | ||
| 5 | 비상장 | 206,250 | 214,188 | |||
| 2. 전환가능주식수 변동 | 회차 | 미전환사채의 권면(전자등록)총액 (통화단위) | 조정전 전환가능 주식수 (주) | 조정후 전환가능 주식수 (주) | ||
| 5 | 440,000,000,000 | KRW : South-Korean Won | 2,133,333 | 2,054,270 | ||
| 3. 조정사유 | 시가상승에 따른 전환가액 조정 | |||||
| 4. 조정근거 및 방법 | 1) 조정근거발행회사 기명식 보통주식의 주가가 상승할 경우, 본 사채의 발행일로부터 7개월이 경과한 날 및 그로부터 매 6개월마다 전환가액을 조정하되(이하 각 일자를 “전환가액 조정일”) 각 전환가액 조정일 전일을 기산일로 하여 (i) 그 기산일로부터 소급한 1개월 가중산술평균주가, 1주일 가중산술평균주가 및 최근일 가중산술평균주가를 산술평균한 가액과 (ii) 최근일 가중산술평균주가 중 높은 가액이 직전 전환가액보다 높을 경우에는 그 높은 가액을 새로운 전환가액으로 상향조정한다. 단, 전환가액을 상향조정하는 경우 조정 후 전환가액은 발행 당시의 전환가액(조정일 전에 신주의 할인발행 등 또는 감자 등의 사유로 전환가액을 이미 하향 또는 상향 조정한 경우에는 이를 감안하여 산정한 가액) 이내로 한다.전환가액 중 원단위 미만은 절상한다.2) 조정방법① 1개월 가중산술평균주가 : 217,237.42원② 1주일 가중산술평균주가 : 211,407.15원③ 최근일 가중산술평균주가 : 213,916.98원④ 산술평균가액((①+②+③)/3) : 214,187.18원⑤ 기준주가(MAX[③,④]) : 214,187.18원⑥ 조정전 행사가액 : 206,250.00원⑦ 조정가액(MAX[⑤,⑥]) : 214,187.18원⑧ 전환가액 조정한도(MIN/MAX) : 206,250원 / 275,000원⑨ 조정후 전환가액(MAX[⑦,⑧]) : 214,188원 | |||||
| 5. 조정가액 적용일 | 2026-02-24 | |||||
| 6. 이사회결의일(결정일) | - | |||||
| - 사외이사 참석여부 | 참석(명) | - | ||||
| 불참(명) | - | |||||
| - 감사(사외이사가 아닌 감사위원) 참석여부 | - | |||||
| 7. 기타 투자판단에 참고할 사항 | - 시가 상승에 의한 전환가액 조정으로 이사회 승인사항에 해당하지 않습니다. | |||||
| ※ 관련공시 | 2023-07-18 전환사채권발행결정(제5회차)2024-02-26 전환가액의조정2024-08-26 전환가액의조정 | |||||
| 자료: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 |
| (주) 상세사항은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공시된 해당 공시자료를 참고해주시기 바랍니다. |
금번 유상증자의 신주배정기준일로 예정된 2026년 09월 04일까지 전환사채권자가 전환권을 행사할 경우, 구주주 1주당 부여되는 신주배정비율이 변동될 수 있습니다. 증권신고서 제출일 전일 기준 당사 보통주 1주당 가격은 116,200원으로 전환가액(214,188원)대비 54.3% 수준을 형성하고 있어 전환가능성은 제한적인 것으로 판단됩니다. 다만 향후 주가가 상승하여 전환권 행사가 발생하면, 유상증자 신주 배정 대상이 되는 발행주식 총수가 증가하게 되며, 이는 기존 주주들에게 배정되는 1주당 신주배정비율을 하락시키는 요인으로 작용합니다. 이에 따라 구주주 1주당 배정비율은 현재 예정된 수치에서 전환권 행사 규모에 따라 최소 1주당 0.0892420162주에서 최대 1주당 0.0910905009주 사이의 범위 내에서 조정될 가능성이 존재합니다. 당사는 신주배정비율이 확정되고 나면 해당 사항을 반영한 투자설명서를 공시할 예정입니다.
신주배정기준일 이전 제5회 전환사채의 전환권이 행사되는 경우를 가정한 신주배정비율 및 지분율 변동 내역은 다음과 같습니다.
| [제5회 전환사채 전환권 행사에 따른 신주배정비율 및 지분율 변동 예상] |
| 구분 | 0% 전환 | 5% 전환 | 10% 전환 | 25% 전환 | 50% 전환 | 75% 전환 | 100% 전환 |
|---|---|---|---|---|---|---|---|
| 전환 권면금액 (원) | 0 | 21,700,000,000 | 43,400,000,000 | 108,500,000,000 | 217,000,000,000 | 325,500,000,000 | 434,000,000,000 |
| 전환주식수 (주) | 0 | 101,312 | 202,625 | 506,564 | 1,013,128 | 1,519,692 | 2,026,257 |
| 전환 후 발행주식총수 (주) | 97,830,434 | 97,931,746 | 98,033,059 | 98,336,998 | 98,843,562 | 99,350,126 | 99,856,691 |
| 신주배정대상 구주수 (주) | 97,824,591 | 97,925,903 | 98,027,216 | 98,331,155 | 98,837,719 | 99,344,283 | 99,850,848 |
| 구주주 배정대상 신주 (주) | 8,910,891 | 8,910,891 | 8,910,891 | 8,910,891 | 8,910,891 | 8,910,891 | 8,910,891 |
| 1주당 신주배정비율 | 0.0910905009 | 0.0909962607 | 0.0909022143 | 0.0906212379 | 0.0901567851 | 0.0896970689 | 0.0892420162 |
| 배정비율 변동폭 (현재 대비) | 0.00% | -0.10% | -0.21% | -0.52% | -1.03% | -1.53% | -2.03% |
| 유상증자 후 발행주식총수 (주) | 107,731,424 | 107,832,736 | 107,934,049 | 108,237,988 | 108,744,552 | 109,251,116 | 109,757,681 |
| 자료: 당사 제시 |
| 주) 상기 전환 비율은 기전환분(29,090주, 약 60억원)을 제외한 잔여 권면총액 4,340억원을 기준으로 산정한 것으로, 0% 전환은 잔여 사채의 추가 전환이 없는 경우를 의미합니다 |
상기 시뮬레이션에 따른 최대주주 및 특수관계인 지분율 변동은 하기와 같습니다.
| [제5회 전환사채 전환권 행사에 따른 최대주주 및 특수관계인 지분율 변동 예상] |
| 구분 | 0% 전환 | 5% 전환 | 10% 전환 | 25% 전환 | 50% 전환 | 75% 전환 | 100% 전환 |
|---|---|---|---|---|---|---|---|
| (주)에코프로 단독 지분율 변화 | |||||||
| 최대주주 100% 청약 참여 가정 | 40.45% | 40.41% | 40.37% | 40.25% | 40.04% | 39.84% | 39.64% |
| 최대주주 120% 청약 및 전량 배정 가정 | 41.13% | 41.09% | 41.04% | 40.92% | 40.71% | 40.50% | 40.29% |
| 미참여 | 37.08% | 37.04% | 37.01% | 36.90% | 36.73% | 36.56% | 36.39% |
| (주)에코프로 및 특수관계인 합산 지분율 변화 | |||||||
| 최대주주 100% 청약 참여 가정 | 44.45% | 44.41% | 44.36% | 44.22% | 44.00% | 43.78% | 43.56% |
| 최대주주 120% 청약 및 전량 배정 가정 | 45.13% | 45.08% | 45.03% | 44.89% | 44.66% | 44.44% | 44.21% |
| 미참여 | 41.07% | 41.03% | 41.00% | 40.88% | 40.69% | 40.50% | 40.31% |
| 자료: 당사 자료 |
| 주) 최대주주 외 특수관계인의 참여 여부 및 참여율은 금번 증자에 참여하지 않는 것으로 가정하였습니다. |
투자자께서는 신주배정기준일 전 전환사채의 전환 행사 여부에 따라 개별 주주가 배정받는 신주 수량이 변동될 수 있으며, 이에 따른 지분 희석 비율 및 보유한 구주주 1주당 배정되는 신주에 대한 권리가 달라질 수 있다는 점과 최대주주 및 특수관계인의 지분율 역시 변동될 수 있다는 점을 유념하시어 투자 판단에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 [다. 주식보상제도에 따른 신주배정비율 변동 위험] 증권신고서 제출일 전일 기준, 당사는 임원 등을 대상으로 '양도제한조건부주식보상(RSU)'과 '대표이사 연봉 일부 주식 지급' 등 두 가지 형태의 주식보상을 부여한 상태입니다. 당사의 주식보상제도는 모두 회사가 보유한 자기주식을 대상자에게 직접 교부하는 방식으로 운영되고 있습니다. 현재 당사의 자기주식은 발행주식총수에는 산입되어 있으나 상법상 의결권과 신주 배정권이 없습니다. 그러나 해당 주식보상제도의 실행으로 인해 신주배정기준일 전에 자기주식이 교부되어 유통주식으로 전환될 경우 일반 주식과 동일한 신주 배정권이 새로 부여됩니다. 이처럼, 신주배정기준일 이전 RSU 제도 및 대표이사 연봉 일부 주식 지급 제도에 따라 당사의 자기주식이 유통가능주식으로 전환될 경우 결과적으로 전체 유상증자 신주 배정 대상 주식수를 증가시켜 구주주 1주당 신주배정비율을 하락시키는 요인으로 작용 합니다. 다만, 양 제도의 주식 지급시기는 각각 2026년 10월 22일과 2026년 11월 30일로 고정되어 있어, 금번 유상증자의 신주배정기준일인 2026년 9월 4일 이후 도래 예정입니다. 이에 따라 신주배정기준일까지 가득 조건 충족에 따라 지급되는 주식은 없으며, 동 주식보상이 금번 유상증자에 미치는 영향은 증권신고서 제출일 전일 현재 존재하지 않습니다. 다만, 상기 지급시기는 향후 이사회 결의에 따라 변경될 수 있으며, 주식보상의 지급시기가 앞당겨져 신주배정기준일 이전에 이루어질 경우, 신주 배정 대상 주식수 증가로 1주당 신주배정비율이 하락할 수 있습니다. 투자자 여러분께서는 이 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
증권신고서 제출일 전일 기준, 당사는 임원 등을 대상으로 '양도제한조건부주식보상(RSU)'과 '대표이사 연봉 일부 주식 지급' 등 두 가지 형태의 주식보상을 부여한 상태입니다. 당사의 주식보상제도는 모두 회사가 보유한 자기주식을 대상자에게 직접 교부하는 방식으로 운영되고 있습니다. 현재 당사의 자기주식은 발행주식총수에는 산입되어 있으나 상법상 의결권과 신주 배정권이 없습니다. 그러나 해당 주식보상제도의 실행으로 인해 신주배정기준일 전에 자기주식이 교부되어 유통주식으로 전환될 경우 일반 주식과 동일한 신주 배정권이 새로 부여됩니다.
| [① 양도제한조건부주식보상(RSU) 제도] | |
| (기준일: 2026년 08월 14일) | |
| 부여연도 | 부여인원 수 | 부여대상 주식 | 부여주식 총수 | 당기 지급주식 수 | 누적 지급주식 수 | 미지급주식 수 | 가득조건 | 지급시기 | 양도제한기간 | 취소 수량 | 비고 |
|---|---|---|---|---|---|---|---|---|---|---|---|
| 2023년 | 1,610명 | 에코프로비엠 | 152,530주 | 64,893주 | 134,291주 | - | 계약상 지급시점까지 재직 | 2024.10.222025.10.22 | 해당 없음 | 18,239주 | 퇴직, 지급조건 미충족 |
| 2024년 | 1명 | 에코프로비엠 | 202주 | 101주 | 101주 | 101주 | 계약상 지급시점까지 재직 | 2025.10.222026.10.22 | 해당 없음 | - | |
| 2025년 | 2명 | 에코프로비엠 | 347주 | 174주 | 174주 | 173주 | 계약상 지급시점까지 재직 | 2025.10.222026.10.22 | 해당 없음 | ||
| 총계 | - | - | - | 274주 | - | - | - | - | |||
| 자료: 당사 제시 |
| 주1) 에코프로비엠(종속회사 제외)의 임직원을 대상으로 작성되었습니다. |
| [② 대표이사 연봉 일부 주식 지급 제도] | |
| (기준일: 2026년 08월 14일) | |
| 부여연도 | 부여인원 수 | 부여대상 주식 | 부여주식 총수 | 당기 지급 | 누적 지급 | 미지급 | 지급시기 | 취소 수량 | 기타 수량 | 비고 |
| 주식 수 | 주식 수 | 주식 수 | ||||||||
| 2025년 | 1명 | 에코프로비엠 | 854주 | 854주 | 854주 | - | 2025.11.28 | - | - | - 취소사유 : - |
| - 기타수량 : - | ||||||||||
| 2026년 | 2명 | 에코프로비엠 | 799주 | - | - | 799주 | 2026.11.30 | - | - | - 취소사유 : - |
| - 기타수량 : - |
| 자료: 당사 제시 |
신주배정기준일 이전 RSU 지급 및 대표이사 주식지급 제도에 따른 주식이 지급될 경우를 가정한 신주배정비율 및 지분율 변동 내역은 다음과 같습니다.
| [RSU 지급 및 대표이사 주식지급 제도에 따른 신주배정비율 및 지분율 변동 예상] |
| 구분 | 현재(미교부) | RSU 전량 교부(274주) | 대표이사 주식지급전량 교부(799주) | 전량 교부(1,073주) |
|---|---|---|---|---|
| 자기주식 교부(유통 전환) 주식수 (주) | 0 | 274 | 799 | 1,073 |
| 자기주식 잔량 (주) | 5,843 | 5,569 | 5,044 | 4,770 |
| 발행주식총수 (주) | 97,830,434 | 97,830,434 | 97,830,434 | 97,830,434 |
| 신주배정대상 구주수 (주, 자기주식 제외) | 97,824,591 | 97,824,865 | 97,825,390 | 97,825,664 |
| 구주주 배정대상 신주 (주) | 8,910,891 | 8,910,891 | 8,910,891 | 8,910,891 |
| 1주당 신주배정비율 | 0.0910905009 | 0.0910902458 | 0.0910897569 | 0.0910895018 |
| 배정비율 변동폭 (현재 대비) | - | -0.0003% | -0.0008% | -0.0011% |
| 유상증자 후 발행주식총수 (주) | 107,731,424 | 107,731,424 | 107,731,424 | 107,731,424 |
| 자료: 당사 제시 |
| 주1) 실제 지급시기는 신주배정기준일 이후로 예정되어 있어, 상기는 지급시기가 기준일 전으로 앞당겨지는 것을 가정한 시뮬레이션입니다. 현재 기준 금번 유상증자에 미치는 영향은 없습니다. |
상기 시뮬레이션에 따른 최대주주 및 특수관계인 지분율 변동은 하기와 같습니다.
| [RSU 지급 및 대표이사 주식지급 제도에 따른 최대주주 및 특수관계인 지분율 변동 예상] |
| 구분 | 현재(미교부) | RSU 전량 교부(274주) | 대표이사 주식지급전량 교부(799주) | 전량 교부(1,073주) |
|---|---|---|---|---|
| (주)에코프로 단독 지분율 변화 | ||||
| 최대주주 100% 청약 참여 가정 | 40.4539% | 40.4539% | 40.4539% | 40.4539% |
| 최대주주 120% 청약 및 전량 배정 가정 | 41.1294% | 41.1294% | 41.1294% | 41.1294% |
| 미참여 | 37.0766% | 37.0766% | 37.0766% | 37.0766% |
| (주)에코프로 및 특수관계인 합산 지분율 변화 | ||||
| 최대주주 100% 청약 참여 가정 | 44.4503% | 44.4503% | 44.4510% | 44.4510% |
| 최대주주 120% 청약 및 전량 배정 가정 | 45.1258% | 45.1258% | 45.1265% | 45.1265% |
| 미참여 | 41.0730% | 41.0730% | 41.0737% | 41.0737% |
| 자료: 당사 자료 |
| 주) 최대주주 외 특수관계인의 참여 여부 및 참여율은 금번 증자에 참여하지 않는 것으로 가정하였습니다. |
이처럼, 신주배정기준일 이전 RSU 제도 및 대표이사 연봉 일부 주식 지급 제도에 따라 당사의 자기주식이 유통가능주식으로 전환될 경우 결과적으로 전체 유상증자 신주 배정 대상 주식수를 증가시켜 구주주 1주당 신주배정비율을 하락시키는 요인으로 작용합니다. 다만, 양 제도의 주식 지급시기는 각각 2026년 10월 22일과 2026년 11월 30일로 고정되어 있어, 금번 유상증자의 신주배정기준일인 2026년 9월 4일 이후 도래 예정입니다. 이에 따라 신주배정기준일까지 가득 조건 충족에 따라 지급되는 주식은 없으며, 동 주식보상이 금번 유상증자에 미치는 영향은 증권신고서 제출일 전일 현재 존재하지 않습니다. 다만, 상기 지급시기는 향후 이사회 결의에 따라 변경될 수 있으며, 주식보상의 지급시기가 앞당겨져 신주배정기준일 이전에 이루어질 경우, 신주 배정 대상 주식수 증가로 1주당 신주배정비율이 하락할 수 있습니다. 투자자 여러분께서는 이 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 [라. 신주의 환금성 제약 및 주가 변동에 따른 손실 위험] 금번 유상증자 청약에 참여하여 신주를 배정받을 경우 신주의 추가상장일까지 환금성에 제약이 있으며, 청약 후 추가상장일 사이에 주가가 하락할 경우 원금에 대한 손해가 발생할 가능성이 있습니다. 투자자께서는 이 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
금번 유상증자 청약에 참여하여 신주를 배정받을 경우 신주의 추가상장일까지 환금성에 제약이 있으며, 청약 후 추가상장일 사이에 주가가 하락할 경우 원금에 대한 손해가 발생할 가능성이 존재합니다. 투자자 여러분께서는 이 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당사는 코스닥시장 상장법인으로서 이번 유상증자로 발행되는 신주는 코스닥시장에 상장되어 거래될 예정이므로 유동성과 관계된 심각한 환금성 위험은 존재하지 않습니다. 그러나 유상증자 청약에 참여하여 신주를 배정받을 경우, 신주가 상장되어 매매가 가능할 때까지 납입주금에 대한 유동성의 제약이 있습니다. 본 유상증자의 자세한 일정은 본 신고서의 '제1부 모집 또는 매출에 관한 사항 - I. 모집 또는 매출에 관한 일반사항 - 1. 공모의 개요'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또한 코스닥시장에 추가 상장될 때까지 유상증자로 발행되는 신주의 발행가액 수준의 주가가 유지되지 않을 수 있으며, 당사의 내적인 환경변화 또는 시장전체의 환경 변화 등에 의한 급격한 주가하락이 발생할 경우, 투자원금에 대한 손실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 [마. 증자방식, 청약절차에 대한 주의 및 주가하락 위험] 당사의 금번 유상증자로 인하여 기발행주식총수 97,830,434주의 10.12%에 해당하는 9,900,990주가 추가로 발행 및 상장 됩니다. 금번 유상증자는 주주배정 후 실권주 일반공모 방식으로 진행되며, 초과청약이 가능하므로 증자 방식 및 청약절차에 대하여 정확히 이해하고 투자에 임하시기 바랍니다. 또한 금번 유상증자로 인해 증가하는 주식의 물량 출회 및 주가 희석에 따른 주가 하락의 가능성이 있습니다. 한편, 일반공모를 거쳐 배정 후에도 청약이 미달될 경우 공동대표주관회사 및 공동주관회사가 실권주를 인수하며, 실권수수료는 없습니다. 이에 따라 공동대표주관회사 및 공동주관회사는 실권주 인수 시에 인수수수료(총 발행금액의 0.35%)를 감안하여 인수한 실권주를 공모가보다 낮은 가격으로 매각할 가능성이 있습니다. 또한, 공동대표주관회사 및 공동주관회사가 인수한 주식을 일정기간 보유하더라도 동 인수물량이 잠재매각물량으로 존재하여 주가 상승에 부담으로 작용할 가능성이 있습니다. 투자자께서는 이 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
당사의 금번 유상증자로 인하여 기발행주식총수 97,830,434주의 10.12%에 해당하는 9,900,990주가 추가로 발행 및 상장됩니다.
| [당사 주가 및 유상증자에 따른 발행주식수 및 가격] |
| 모집예정 주식 종류 | 기명식보통주 | - |
|---|---|---|
| 모집예정주식수 | 9,900,990 | 보통주 |
| 현재 발행주식총수 | 97,830,434 | 보통주 |
| 1차 발행가액 | 89,500 | 증자비율 및 할인율 고려 |
| 기산일종가 | 116,200 | 2026.09.01 종가 |
금번 유상증자에 따른 모집가액은 「(舊)유가증권의 발행 및 공시 등에 대한 규정」 제57조를 일부 준용하여 산출됩니다. 그러나 주식시장의 특성상 향후 주가에 대한 변동성이 있는 관계로 증자에 따른 모집가격 산정시 결정된 1주당 모집가액보다 향후 추가 상장 후 거래 시점의 주가가 낮아져 투자자에게 금전적 손실이 발생할 가능성이 있습니다. 본 유상증자의 모집가액 산출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본 신고서의 '제1부 모집 또는 매출에 관한 사항 - I. 모집 또는 매출에 관한 일반사항 - 3. 공모가격 결정방법'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당사는 본 유상증자의 원활한 신주인수권증서 매매를 위하여 5거래일간 신주인수권증서를 상장하여 신주인수권증서를 통한 구주주 청약률을 제고할 계획입니다. 하지만 신주인수권증서의 원활한 매매 및 청약참여를 위한 노력에도 불구하고 신주인수권증서를 통한 청약이 부진하여 대규모 실권이 발생할 경우, 투자심리에 악영향을 끼쳐 일반공모청약에 부정적 영향을 끼칠 수도 있으며 향후 주가하락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습니다.또한 금번 유상증자로 인해 추가 발행되는 주식은 우선 배정된 우리사주조합 청약분을 제외한 물량은 보호예수되지 않는 관계로, 일시적인 물량 출회에 따른 주가하락의 가능성이 있습니다. 금번 유상증자에 따른 주권의 상장일은 2026년 11월 05일로 예정되어 있습니다. 금번 유상증자에 따른 모집예정주식 9,900,990주가 향후 추가 상장될 경우 유통주식수의 증가로 인하여 주가희석화 위험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특히 금번 유상증자의 증자비율은 10.12% 수준으로, 향후 유가증권시장에 추가 상장될 경우 주주가치가 희석될 수 있으며, 주가가 급변동하는 등 투자자에게 금전적 손실이 발생할 위험이 존재합니다.한편, 본 유상증자는 주주배정후 실권주 일반공모 방식으로 진행됨에 따라 일반공모를 거쳐 배정 후에도 미 청약된 잔여주식에 대하여는 "공동대표주관회사" 및 "공동주관회사"가 자기계산으로 잔액인수하게 됩니다.만약 본 유상증자 청약에서 대량 실권이 발생하여 "공동대표주관회사" 및 "공동주관회사"가 실권주를 인수하게 될 경우 주가에 어떠한 영향을 미칠지는 예상하기 어렵습니다. 다만, "공동대표주관회사" 및 "공동주관회사"는 인수수수료(총 발행금액의 0.35%)를 감안하여 인수한 실권주를 공모가보다 낮은 가격으로 매각할 가능성이 있습니다. 이로 인해 당사의 주가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가능성이 있습니다. 또한, "공동대표주관회사" 및 "공동주관회사"가 인수한 주식을 일정기간 보유하더라도 동 인수물량이 잠재매각물량으로 존재하여 주가 상승에 부담으로 작용할 가능성이 있습니다. 투자자께서는 이 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 [바. 주가하락에 따른 발행금액 감소 위험] 주식시장의 급격한 상황 악화로 인하여 회사의 금번 유상증자 발행가액이 크게 하락할 경우 당사가 계획했던 자금조달 계획 등에 차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이러할 경우 당사의 재무적 안정성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 투자자 여러분께서는 이 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
금번 유상증자의 확정발행가액은 1차 발행가액, 2차 발행가액 중 낮은 가액으로 결정됩니다. 다만 「자본시장과 금융투자업에 관한 법률」 제165조의6 및 「증권의 발행 및 공시 등에 관한 규정」 제5-15조의2에 의거하여 1차 발행가액, 2차 발행가액 중 낮은가액이 청약일전 과거 제3거래일부터 제5거래일까지의 가중산술평균주가에서 40% 할인율을 적용하여 산정한 가격보다 낮은 경우, 청약일전 과거 제3거래일부터 제5거래일까지의 가중산술평균주가에서 40% 할인율을 적용하여 산정한 가격을 확정발행가액으로 합니다. (단, 발행가액이 액면가보다 낮을 경우 액면가를 발행가액으로 합니다.)일반공모 후 미청약분에 대해서는 그 전부를 "공동대표주관회사" 및 "공동주관회사"가 인수하므로 청약 미달에 따른 위험은 없으나, 주가 하락으로 발행가액이 낮아져 당사가 목표로 하는 규모의 자금을 조달하지 못할 수도 있습니다. 이 경우, 당사의 재무안정성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 투자자 여러분께서는 이 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 [사. 증권신고서 정정에 따른 일정 변경 위험] 본 증권신고서는 공시심사 과정에서 일부 내용이 정정될 수 있으며, 투자판단과 밀접하게 연관된 주요내용이 변경될 경우 감독기관의 정정명령 등에 따라 제반 일정이 지연 또는 연기될 수 있습니다. 또한, 관계기관과의 업무진행 과정에서 일정이 변경 될 수도 있습니다. 투자자 여러분께서는 이 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
「자본시장과 금융투자업에 관한 법률」 제120조 3항에 의거하여 본 증권신고서의 효력의 발생은 증권신고서의 기재사항이 진실 또는 정확하다는 것을 인정하거나, 정부가 이 증권의 가치를 보증 또는 승인한 것이 아니므로 본 증권에 대한 투자는 전적으로 투자자에게 귀속됩니다. 금융감독원 전자공시 홈페이지(http://dart.fss.or.kr)에는 당사의 사업보고서(분기 및 반기보고서 포함) 및 감사보고서 등 기타 정기공시사항과 수시공시사항 등이 전자공시되어 있으니 투자의사를 결정하시는 데 참조하시기 바랍니다. 본 증권신고서는 공시 심사과정에서 일부 내용이 정정될 수 있으며, 투자판단과 밀접하게 연관된 주요내용이 변경될 경우 제반 일정이 지연 또는 연기되는 등 일정에 차질을 가져올 수 있습니다. 또한, 관계기관과의 업무진행과정에서 일정이 변경될 수도 있으므로 투자자 여러분들께서는 이러한 점을 고려해주시기 바랍니다.
| [아. 분석정보의 한계 및 투자판단 관련 위험] 금번 유상증자를 통해 취득한 당사의 주식가치가 하락할 수 있습니다. 본 증권신고서의 효력발생은 정부가 증권신고서의 기재사항이 진실 또는 정확하다는 것을 인정하거나 이 유가증권의 가치를 보증 또는 승인한 것이 아니며, 기재사항은 청약일 이전에 변경될 수 있습니다. 또한 금번 공모를 위한 분석 중에는 예측정보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투자자께서는 상기 투자위험요소에 기재된 정보에만 의존하여 투자판단을 해서는 안 되며, 다양한 방면에서 신중한 검토를 병행하여 독자적으로 판단하시기 바랍니다. |
한편, 본 증권신고서의 효력 발생은 정부가 증권신고서의 기재사항이 진실하거나 정확하다는 것을 인정하거나 해당 증권의 가치를 보증 또는 승인한 것이 아니며, 기재사항은 청약일 이전에 변경될 수 있습니다. 상기 투자위험요소는 증권신고서 제출일 현재 당사가 인지하고 있는 주요 위험을 기재한 것으로, 당사가 현재 알지 못하거나 중요하지 않다고 판단하여 기재하지 않은 사항이라 하더라도 향후 당사의 경영 및 재무상태에 중대한 부정적 영향을 미칠 가능성을 배제할 수 없습니다. 또한 본 증권신고서에는 미래의 사업환경 및 경영성과에 대한 예측정보가 포함되어 있으며, 이러한 예측정보는 작성 시점의 가정에 기초한 것으로서 대내외 경영환경의 변화에 따라 실제 결과와 상당한 차이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당사의 재무제표 역시 재무상태에 영향을 미칠 수 있는 경제상황에 대한 현재까지의 평가를 반영하고 있으나, 실제 결과는 이러한 예측·평가와 다를 수 있습니다.
따라서 본 주식의 청약을 고려하는 투자자께서는 상기 투자위험요소에 기재된 정보에만 의존하지 마시고, 본 증권신고서에 기재된 다른 부분과 함께 다양한 측면을 종합적으로 검토하여 독자적인 판단 하에 최종적인 투자결정을 하시기 바랍니다. 상기 투자위험요소가 현실화될 경우 당사의 사업환경, 재무상태 및 경영성과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으며, 그로 인한 주가 하락으로 투자자께서는 금번 공모를 통해 취득한 주식의 투자원금 중 일부 또는 상당 부분을 회수하지 못할 수 있습니다. 투자자께서는 이러한 점에 유의하시어 신중하게 투자판단을 하시기 바랍니다.
| [자. 상장기업의 관리감독기준 강화에 따른 위험] 최근 상장기업에 대한 관리감독기준이 강화되는 추세이며, 향후 당사가 상장기업 관리감독기준을 위반할 경우 주권매매정지, 관리종목지정, 상장폐지실질심사, 상장폐지 등의 조치가 취해질 수 있습니다. |
최근 금융감독기관 등의 관리감독기준이 엄격해지고 있는 상황으로 관련 규정을 위반할 경우 주권매매정지, 관리종목지정, 상장폐지실질심사, 상장폐지 등의 조치가 취해질 수 있습니다. 향후 감독기관으로부터 당사가 현재 파악하지 못한 제재가 부과될 경우 주가하락 및 유동성(환금성) 제약 등으로 인해 투자금에 막대한 손실이 발생할 수 있으니 투자자들께서는 관련 규정을 충분히 검토하신 후 투자에 임해주시기 바랍니다. 특히 「유가증권시장 상장규정」 제47조(관리종목지정), 제48조(상장폐지) 및 제49조(상장적격성 실질심사)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자세한 금융관련 법규는 "국가법령정보센터(http://law.go.kr)", "금융감독원 금융법규서비스(http://fss.or.kr)", "KRX법규서비스(http://law.krx.co.kr)" 등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 [차. 집단 소송이 제기될 위험]당사가 잘못된 정보를 제공하거나 부실감사 등으로 주주들에게 손해를 끼칠 시 일부 주주들로부터 집단 소송이 제기될 위험이 있습니다. 투자자 여러분께서는 이 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
「증권관련 집단소송법」 제12조(소송허가 요건)에 따라 50명 이상의 구성원이 발행주식총수의 0.01% 이상 보유할 경우 한 명 이상의 대표 당사자가 상기 50인 이상의 당사자들을 대리하여 회사가 발행한 증권의 거래과정에서 발생한 피해에 대하여 소송을 제기할 수 있습니다. 증권신고서 및 투자설명서에서 기재된 오류, 잘못된 사업보고서의 공시, 내부자거래에 의한 손해배상청구 및 회계부정으로 인한 손해배상 청구 등이 주요한 소송사유에 포함됩니다. 당사는 향후 이와 같은 집단소송의 대상이 되지 않는다고 확신할 수 없으며, 만약 당사에 대하여 집단소송이 제기될 경우 상당한 소송비용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투자자 여러분께서는 이 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 [카. 유상증자 철회에 따른 위험] 유상증자 진행 과정에서 모집 절차의 진행에 중대한 영향을 미칠만한 사유가 발생하여 당사 혹은 "공동대표주관회사" 및 "공동주관회사"의 판단으로 유상증자가 철회될 수 있습니다. 유상증자 납입 전에 철회될 경우 청약으로 인한 손실은 발생하지 않으나, 철회 시점에 따라 권리락에 따른 주가하락, 신주인수권증서 매매로 인한 손실 등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투자자 여러분께서는 이 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
금번 주주배정 후 실권주 일반공모 유상증자 진행 과정에서 모집 절차의 진행에 중대한 영향을 미칠 만한 사유가 발생하여 당사 혹은 "공동대표주관회사" 및 "공동주관회사"의 판단으로 유상증자가 철회될 수 있습니다.유상증자 납입 전에 철회될 경우 청약으로 인한 손실은 발생하지 않으나, 철회 시점에 따라 권리락에 따른 주가하락, 신주인수권증서 매매로 인한 손실 등이 발생할 수 있음을 투자자 여러분께서는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 [타. 차입공매도 유상증자 참여 제한 관련 위험]금융위원회의 공매도 제도개선 관련 「자본시장과 금융투자업에 관한 법률 시행령」일부개정에 따라, 주권상장법인이 유상증자 계획을 공시한 이후 발행가격 산정을 위한 대상 거래기간의 마지막날(발행가격 산정 기산일)까지, 해당 기업의 주식을 공매도 한 자는 증자참여를 제한하되, 예외적인 경우에만 증자참여가 허용됩니다(「자본시장과 금융투자업에 관한 법률」제180조의4). |
주권상장법인이 유상증자 계획을 공시한 이후 해당 기업의 주식을 공매도 한 자는 증자참여를 제한하되, 예외적인 경우 증자참여를 허용하고 있습니다(「자본시장과 금융투자업에 관한 법률」제180조의4). 이와 관련 유상증자 참여가 제한되는 공매도 시점과 증자참여가 허용되는 예외사유를 시행령에서 정하도록 위임하고 있습니다.시행령에 따르면, 유상증자 계획이 공시된 다음 날부터, 발행가격 산정을 위한 대상 거래기간의 마지막날(발행가격 산정 기산일)까지 공매도 한 경우 증자참여가 제한됩니다. (「자본시장과 금융투자업에 관한 법률 시행령」제208조의4 제1항)다만, 다음의 경우 공매도를 통해 발행가격에 부당한 영향을 미쳤다고 보지 않아 증자참여가 허용됩니다(「자본시장과 금융투자업에 관한 법률 시행령」제208조의4 제2항).ⅰ) 마지막 공매도 이후 발행가격 산정 기산일까지 공매도 주문 수량 이상을 증권시장 정규거래시간에 매수(체결일 기준)ⅱ) 금융위원회가 정하는 기준을 충족한 독립된 거래단위를 운영하는 법인 내에서 공매도를 하지 않은 거래단위가 증자참여ⅲ) 시장조성 또는 유동성공급을 위한 거래과정에서 공매도상기 공매도제도 개선 관련 자본시장법 시행령 개정안에 따라, 당사의 주식을 해당 기간 동안 공매도하는 투자자께서는 금번 유상증자 참여가 제한될 수 있음을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해당 법령과 관련된 자세한 금융관련 법규는 "국가법령정보센터(http://law.go.kr)", "금융감독원 금융법규서비스(http://fss.or.kr)", "KRX법규서비스(http://law.krx.co.kr)" 등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 [파. 개인종합자산관리계좌(ISA) 납입한도에 따른 청약제한 위험]개인종합자산관리계좌(이하 ISA 계좌)는 연간 납입가능한도 제한(연간납입한도 2,000만원, 5년간 최대 1억원까지 납입가능하며 납입한도 이월가능)이 있는 계좌입니다. ISA계좌를 통한 신주인수권증서 보유자 청약시, 투자자별 유상증자 배정주수에 해당하는 청약증거금 납입금액이 ISA계좌 잔여납입한도를 초과할 경우 유상청약이 제한 될 수 있으니, 투자자 여러분께서는 이 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
개인종합자산관리계좌(이하 ISA 계좌)는 연간 납입가능한도 제한(연간납입한도 2,000만원, 5년간 최대 1억원까지 납입가능하며 납입한도 이월가능)이 있는 계좌입니다. ISA계좌를 통한 신주인수권증서 보유자 청약시, 투자자별 유상증자 배정주수에 해당하는 청약증거금 납입금액이 ISA계좌 잔여납입한도를 초과할 경우 유상청약이 제한될 수 있으니, 투자자 여러분께서는 이 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 [하. 잦은 자금조달로 인한 위험] 당사가 영위하는 이차전지 양극재 사업은 전방 수요 성장에 선행하는 대규모 설비투자와 원재료 확보를 위한 운전자본 투입이 구조적으로 수반되는 자본집약적 산업입니다. 이에 따라 당사는 2019년 코스닥시장 상장 이후 영업활동현금흐름만으로는 충당하기 어려운 투자 소요를 자본시장을 통한 조달로 보완하여 왔습니다. 당사는 상장 이후 자본시장을 통해 총 약 1조 8,084억원 규모의 자금을 조달하였음에도 불구하고, 금번에 주주배정후 실권주 일반공모 방식의 유상증자를 통해 약 8,861억원 규모의 추가 자금조달을 추진할 예정입니다. 당사의 반복적인 자금조달은 전방 전기차·ESS 시장의 성장에 대응하기 위한 국내외 생산능력 증설 및 원재료 내재화 투자가 지속적으로 요구되는 사업 특성에 기인하는 측면이 있으나, 투자자 관점에서는 다음과 같은 위험을 수반합니다. 금번 유상증자로 발행되는 신주 9,900,990주는 발행주식총수의 약 10.12%에 해당하여 기존 주주의 지분율이 희석될 수 있으며, 이에 더하여 제5회 전환사채의 전환권이 행사될 경우 전환가액 214,188원 기준 2,026,257주의 잠재 물량이 추가로 출회될 수 있습니다. 또한 외부 자본 의존도 확대에 따른 재무안정성 저하 우려, 대규모 신주 및 잠재주식 물량 출회에 따른 주가 하방 압력 등 복합적인 부정적 영향이 발생할 수 있으며, 대규모 증설 CAPEX 대비 영업활동현금흐름 창출이 이에 미치지 못하는 국면이 지속될 경우 외부 자금조달 의존이 재차 확대될 수 있습니다. 금번 유상증자 이후 추가 자금조달 가능성과 관련하여, 당사는 금번 유상증자를 통해 조달되는 자금이 계쇡대로 집행될 경우 중장기 사업 추진에 필요한 자금 소요를 충당할 수 있을 것으로 판단하고 있습니다. 당사는 금번 유상증자를 통해 조달하는 자금을 본 증권신고서에 기재된 자금사용목적에 따라 충실하게 사용할 계획이며, 자금 집행 시 관련 규정에 따른 이사회 제도, 투자심의 절차, 내부 승인 절차 및 내부회계관리제도를 통해 계획된 용도에 맞게 집행되도록 관리·통제할 예정입니다. 한편, 당사는 금번 유상증자 완료 직후 시점에서 확정된 추가 지분증권 발행 계획을 보유하고 있지 아니합니다. 다만 향후 사업 환경의 변화, 신규 투자 기회 발생, 예상하지 못한 자금 소요 등 외부 요인에 따라 추가 자금조달 필요성이 발생할 가능성을 배제할 수 없습니다. 이 경우에도 당사는 투자 시기, 사업 진행 상황 및 시장 여건 등을 고려하여 보수적으로 검토할 계획이며, 필요 자금은 영업활동현금흐름을 우선 활용하되, 부족분에 대해서는 금번 자본 확충에 따른 재무구조 개선과 조달여건 향상을 바탕으로 금융기관 차입, 회사채·기업어음(CP) 발행 등 부채성 조달 수단을 우선적으로 활용할 예정입니다. 유상증자 등 기존 주주의 지분 희석을 수반하여 가치 훼손으로 이어질 수 있는 조달 수단은 부채성 조달이 어렵거나 재무안정성 확보가 불가피한 경우에 한하여 제한적으로 검토할 방침입니다. 본 유상증자는 해외 생산거점 확충, 원재료 경쟁력 강화 및 재무안정성 제고 등 당사의 중장기 경쟁력 확보에 기여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다만 사업 성과가 계획에 미치지 못하거나 외부 자금조달 의존이 지속될 경우 재무부담 확대 가능성이 존재하므로 투자자께서는 이러한 점을 충분히 인지하시고 투자 판단에 신중을 기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
당사가 영위하는 이차전지 양극재 사업은 전방 수요 성장에 선행하는 대규모 설비투자와 원재료 확보를 위한 운전자본 투입이 구조적으로 수반되는 자본집약적 산업입니다. 이에 따라 당사는 2019년 코스닥시장 상장 이후 영업활동현금흐름만으로는 충당하기 어려운 투자 소요를 자본시장을 통한 조달로 보완하여 왔습니다. 구체적으로 2019년 코스닥시장 상장(IPO)을 통해 1,728억원, 2021년 제4회 무보증 공모사채 발행을 통해 820억원, 2022년 주주배정후 실권주 일반공모 유상증자를 통해 6,246억원, 2023년 제5회 무기명식 이권부 무보증 사모 전환사채 발행을 통해 4,400억원, 2024년 제6회 무보증 공모사채 발행을 통해 1,530억원, 같은 해 제7회 신종자본증권 발행을 통해 3,360억원 등 상장 이후 총 약 1조 8,084억원 규모의 자금을 자본시장으로부터 조달하였습니다. 당사가 동 기간 중 조달한 자금의 개요와 실제 사용 내역은 다음과 같습니다.
| [상장 당시 및 이후 자본시장을 통해 조달한 자금 개요] |
| 순번 | 구분 | 납입일 | 발행금액 | 발행 방법 |
| 1 | 기업공개(IPO) | 2019년 02월 26일 | 1,728억원 | 공모 |
| 2 | 제4회 무보증사채 | 2021년 07월 19일 | 820억원 | 공모 |
| 3 | 주주배정후 실권주 일반공모 유상증자 | 2022년 06월 24일 | 6,246억원 | 공모 |
| 4 | 제5회 무기명식 이권부 무보증 사모 전환사채 | 2023년 07월 24일 | 4,400억원 | 사모 |
| 5 | 제6회 무보증사채 | 2024년 03월 08일 | 1,530억원 | 공모 |
| 6 | 제7회 신종자본증권 | 2024년 10월 29일 | 3,360억원 | 사모 |
| 총계 | 18,084억원 | - | ||
| 자료: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DART) |
| [자금사용목적 및 실제 사용 내역] |
| (단위: 백만원) |
| 순번 | 구분 | 자금사용목적 | 실제 자금사용 내역 |
| 1 | 기업공개(IPO) | 1. 시설자금: 145,300 2. 차입금 상환: 20,000 3. 운영자금: 5,0004. 발행제비용 외: 2,500 | 1. 시설자금: 69,000 2. 차입금 상환: 18,000 3. 운영자금: 83,300 4. 발행제비용 외: 2,500 |
| 2 | 제4회 무보증사채 | 1. 시설자금: 82,000 | 1. 시설자금: 82,000 |
| 3 | 주주배정후 실권주 일반공모 유상증자 | 1. 타법인증권 취득자금: 470,0002. 운영자금: 122,557 3. 채무상환자금: 32,000 | 1. 타법인증권 취득자금: 297,0722. 운영자금: 295,259 3. 채무상환자금: 32,000 |
| 4 | 제5회 무기명식 이권부 무보증 사모 전환사채 | 1. 타법인증권 취득자금: 300,000 2. 운영자금: 140,000 | 1. 타법인증권 취득자금: 300,0002. 운영자금: 140,000 |
| 5 | 제6회 무보증사채 | 1. 운영자금: 73,000 2. 채무상환자금: 80,000 | 1. 운영자금: 73,000 2. 채무상환자금: 80,000 |
| 6 | 제7회 신종자본증권 | 1. 운영자금: 116,000 2. 채무상환자금: 220,000 | 1. 운영자금: 116,000 2. 채무상환자금: 220,000 |
| 출처: 당사 제공 |
먼저, 2019년 기업공개(IPO)를 통해 조달한 공모자금(1,728억원)의 경우 당초 계획한 자금 사용 목적과 실제 집행 내역 간에 일부 차이가 발생하였으며, 사용목적별 상세 내역은 다음과 같습니다.
시설자금의 경우 당초 CAM6 신규 생산라인 증설을 위한 토지 취득에 140억원, 기계장치 투자에 1,313억원 등 총 1,453억원을 사용할 계획이었으나, 실제 집행액은 기계장치 등 690억원이었습니다. 이는 상장 이후 CAM6에 대한 투자 주체가 삼성SDI와의 합작법인인 (주)에코프로이엠으로 변경되어 당사가 직접 CAM6 부지 취득 및 설비 투자를 수행할 필요가 없어진 데 기인하며, 이에 따라 공모자금은 2019년 10월 완공된 CAM5 생산라인의 시설투자에 우선 투입되었습니다. 운영자금의 경우 당초 물품대금 등으로 50억원을 계획하였으나 실제로는 833억원이 집행되었는데, 이는 상기 시설자금 미집행분이 원재료 매입을 위한 유산스(Usance) 상환 등 운영자금으로 전환 집행된 데 따른 것입니다. 차입금 상환은 당초 계획 200억원 중 180억원이 집행되었으며, 발행제비용 25억원은 계획대로 지급되었습니다. 상기와 같이 IPO 공모자금은 투자 대상 생산라인의 투자 주체 변경이라는 사업구조상의 사유로 당초 계획과 상이하게 집행되었으나, 변경된 계획에 따라 전액 집행 완료되었습니다.
| [자금사용목적 및 실제 사용 내역-기업공개(2019.02.26)] |
| (단위: 백만원) |
| 구 분 | 납입일 | 증권신고서 등의 자금사용 계획 | 실제 자금사용내역 | ||
|---|---|---|---|---|---|
| 사용용도 | 조달금액 | 내용 | 금액 | ||
| 코스닥 신규 상장 | 2019년 02월 26일 | 시설자금(토지) | 14,000 | 시설자금(토지) | 0 |
| 2019년 02월 26일 | 시설자금(기계장치) | 131,300 | 시설자금(기계장치) | 69,000 | |
| 2019년 02월 26일 | 운영자금(물품대금 등) | 5,000 | 운영자금(물품대금 등) | 83,300 | |
| 2019년 02월 26일 | 차입금 상환 | 20,000 | 차입금 상환 | 18,000 | |
| 2019년 02월 26일 | 발행제비용 외 | 2,500 | 발행제비용 외 | 2,500 | |
| 총계 | - | 172,800 | - | 172,800 | |
| 출처: 당사 제공 |
2021년 발행한 제4회 무보증사채 820억원의 자금사용목적은 전기자동차(EV) 등 중대형 전지 시장의 성장에 따른 중장기 영업 물량 대응을 위한 연산 28,800톤 규모 CAM5N 신증설을 위한 시설자금이었으며, 당초 계획대로 투자기간에 걸쳐 순차 집행되어 전액 집행 완료되었습니다. 조달금액을 초과하는 투자비는 당사 자체자금으로 충당하였습니다.
| [자금사용목적 및 실제 사용 내역-제4회 무기명식 이권부 무보증 공모사채(2021.07.19)] |
| (단위: 백만원) |
| 구 분 | 회차 | 납입일 | 증권신고서 등의 자금사용 계획 | 실제 자금사용내역 | ||
|---|---|---|---|---|---|---|
| 사용용도 | 조달금액 | 내용 | 금액 | |||
| 무기명식 이권부 무보증 공모사채 | 4-1 | 2021년 07월 19일 | 시설자금 | 32,000 | 시설자금(기계장치 등) | 32,000 |
| 무기명식 이권부 무보증 공모사채 | 4-2 | 2021년 07월 19일 | 시설자금 | 50,000 | 시설자금(기계장치 등) | 50,000 |
| 총계 | - | 82,000 | - | 82,000 | ||
| 출처: 당사 제공 |
다음으로, 2022년 주주배정후 실권주 일반공모 유상증자로 조달한 6,246억원의 경우 당초 계획한 자금 사용 목적과 실제 집행 내역 간에 일부 차이가 발생하였으며, 상세 경위는 다음과 같습니다.
당사는 동 유상증자를 통해 조달한 자금 중 타법인증권 취득자금 4,700억원을 해외투자 전담법인인 (주)에코프로글로벌에 출자하여, 총 0.6조원 규모의 연산 5.4만톤 헝가리 양극재 생산라인 투자 1,500억원, 총 1조원 규모의 연산 7.5만톤 북미 지역 양극재 생산라인 투자 2,500억원 및 니켈 MHP 등 원재료 관련 인도네시아 QMB 니켈 프로젝트 지분투자 등 1,000억원의 재원으로 사용할 계획이었으며, 2022년 하반기부터 출자를 개시하여 2024년 하반기까지 출자를 완료할 예정이었습니다.
그러나 북미 지역 투자와 관련하여 합작법인 설립을 위한 사업구조 검토, 고객사와의 투자조건 협의 및 투자일정 조정이 장기화됨에 따라 출자금 납입 시기가 당초 계획 대비 지연되었습니다. 반면 유상증자 납입 시점인 2022년 상반기에는 리튬 등 주요 원재료 가격이 급격히 상승하는 가운데 전기차 시장 성장으로 양극재 수요가 급증하여, 원재료 확보를 위한 운전자본 소요가 당초 예상을 크게 상회하였습니다. 실제로 당사의 연결 기준 매출액은 2021년 1조 4,857억원에서 2022년 5조 3,577억원으로 급격히 증가하였으며, 매출 확대에 비례하여 원재료 매입 및 재고 운영에 상시 투입되는 자금 부담이 확대되었습니다.이에 당사는 자금 유입 직후인 2022년 7월 중 리튬 구매대금 817억원 및 전구체 구매대금 687억원, 2022년 8월 중 리튬 구매대금 689억원 및 전구체 구매대금 758억원 등 총 2,953억원을 운영자금으로 우선 집행하였습니다. 이는 급격한 원재료 가격 상승 국면에서 원재료를 적기에 확보하지 못할 경우 공급 차질로 이어질 수 있다는 판단에 따른 것이었습니다. 한편 (주)에코프로글로벌에 대한 출자는 해외 투자 일정의 구체화에 맞추어 2022년 9월 400억원을 시작으로 2023년 2월 400억원, 4월 500억원, 5월 600억원, 6월 400억원 순으로 순차 집행되었으며, 2023년 6월 캐나다 법인 출자 534억원, 2023년 7월 출자 137억원을 포함하여 총 2,971억원이 타법인증권 취득자금으로 집행되었습니다. 당초 계획하였던 해외 출자 잔여 소요는 2023년 7월 발행한 제5회 전환사채를 포함한 후속 자금조달 재원으로 충당하였습니다.
그 결과 타법인증권 취득자금은 당초 계획 4,700억원 대비 2,971억원이 집행되고 잔여 금액은 운영자금으로 용도를 변경하여 집행 완료되었으며, 운영자금은 당초 계획 1,226억원 대비 2,953억원이 집행되었고, 채무상환자금 320억원은 계획대로 집행되었습니다. 이와 같은 차이는 해외 투자계획의 철회 또는 취소에 따른 것이 아니라, 북미 지역 투자일정 변경과 유상증자 이후 예상보다 크게 증가한 운전자본 수요에 대응하는 과정에서 발생한 자금 집행 시기 및 용도 간 차이에 기인합니다. 다만 조달 당시 공시한 사용목적과 실제 집행 간 차이가 발생하였다는 점에서, 투자자께서는 당사의 자금 사용계획이 사업 환경 변화에 따라 변경될 수 있음을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 [자금사용목적 및 실제 사용 내역-주주배정 유상증자(2022.06.24)] |
| (단위: 백만원) |
| 구 분 | 납입일 | 증권신고서 등의 자금사용 계획 | 실제 자금사용내역 | ||
|---|---|---|---|---|---|
| 사용용도 | 조달금액 | 내용 | 금액 | ||
| 주주배정 유상증자 | 2022년 06월 24일 | 타법인증권취득자금 | 470,000 | 타법인증권취득자금 | 297,072 |
| 주주배정 유상증자 | 2022년 06월 24일 | 채무상환자금 | 32,000 | 채무상환자금 | 32,000 |
| 주주배정 유상증자 | 2022년 06월 24일 | 운영자금 | 122,557 | 운영자금 | 295,259 |
| 주주배정 유상증자 | 2022년 06월 24일 | 발행제비용 | 1,995 | 발행제비용 | 2,221 |
| 총계 | - | 626,552 | - | 626,552 | |
| 출처: 당사 제공 |
2023년 제5회 전환사채(4,400억원)의 경우, 당초 계획한 운영자금 1,400억원 및 타법인증권 취득자금 3,000억원이 모두 계획된 목적에 따라 전액 집행 완료되었습니다. 운영자금 1,400억원은 전구체 및 수산화리튬 구입대금에 사용되었으며, 타법인증권 취득자금 3,000억원은 해외투자 전담법인이었던 (주)에코프로글로벌(2024년 5월 당사에 흡수합병)의 신주 취득에 사용되었습니다. 구체적인 집행 경과를 살펴보면, 당사는 2023년 8월 두 차례에 걸쳐 (주)에코프로글로벌에 약 2,300억원을 출자하였으며(2023년 7월 25일 이사회 결의 800억원 포함), 동 출자금은 (주)에코프로글로벌의 헝가리 현지법인(EcoPro Global Hungary Zrt.)에 대한 재출자를 통해 헝가리 데브레첸 양극재 생산기지 시설투자 재원으로 사용되었습니다. 아울러 (주)에코프로글로벌은 2023년 12월 북미 양극활물질 공장 신설을 위해 캐나다 종속법인 EcoCAM Canada Inc.에 대한 1,177억원 규모의 출자를 결의하였으며, 동 출자는 베캉쿠르 합작 프로젝트의 일정 조정과 맞물려 취득예정일자가 당초 2024년 3월에서 같은 해 12월로 연기된 바 있습니다. 이와 같이 제5회 전환사채 조달자금은 상기 2022년 유상증자에서 이연된 해외 출자 소요를 승계하여 유럽·북미 생산거점 구축에 투입되었으며, 자회사 출자 확대 과정에서 조달금액을 초과하는 소요분 약 184억원은 당사 자체자금으로 충당하였습니다. 한편 당사는 2024년 5월 (주)에코프로글로벌을 무증자 방식으로 흡수합병하여 해외투자 지배구조를 단순화하였으며, 이에 따라 현재 헝가리·캐나다 법인은 당사의 직접 종속회사로 편입되어 있습니다.
| [자금사용목적 및 실제 사용 내역-제5회 무기명식 이권부 무보증 사모 전환사채(2023.07.24)] |
| (단위: 백만원) |
| 구 분 | 회차 | 납입일 | 증권신고서 등의 자금사용 계획 | 실제 자금사용내역 | ||
|---|---|---|---|---|---|---|
| 사용용도 | 조달금액 | 내용 | 금액 | |||
| 무기명식 이권부 무보증 사모 전환사채 | 5-1 | 2023년 07월 24일 | 타법인 증권 취득자금 | 300,000 | 타법인 증권 취득자금 | 300,000 |
| 무기명식 이권부 무보증 사모 전환사채 | 5-2 | 2023년 07월 24일 | 운영자금 | 140,000 | 운영자금 | 140,000 |
| 총계 | - | 440,000 | - | 440,000 | ||
| 출처: 당사 제공 |
2024년 발행한 제6-1회 및 제6-2회 무보증사채(1,530억원)의 경우 당초 계획한 자금 사용 목적과 실제 집행 내역이 일치하였습니다. 운영자금 730억원은 2024년 3월부터 6월까지 거래처에 대한 원재료 매입대금 지급에 사용되었으며, 채무상환자금 800억원은 만기가 도래하는 시중은행 원화 단기차입금(하나은행 200억원, 우리은행 400억원, 신한은행 200억원) 상환에 사용되었습니다. 같은 해 발행한 제7-1회 및 제7-2회 신종자본증권(3,360억원)은 자본확충을 통한 재무건전성 확보를 목적으로 발행되어, 운영자금 1,160억원 및 채무상환자금 2,200억원은 계획대로 집행 완료되었습니다.
| [자금사용목적 및 실제 사용 내역-제6회 무기명식 이권부 무보증 공모사채(2024.03.08)] |
| (단위: 백만원) |
| 구 분 | 회차 | 납입일 | 증권신고서 등의 자금사용 계획 | 실제 자금사용내역 | ||
|---|---|---|---|---|---|---|
| 사용용도 | 조달금액 | 내용 | 금액 | |||
| 무기명식 이권부 무보증 공모사채 | 6-1 | 2024년 03월 08일 | 운영자금 | 52,000 | 운영자금 | 52,000 |
| 무기명식 이권부 무보증 공모사채 | 6-1 | 2024년 03월 08일 | 채무상환자금 | 10,000 | 채무상환자금 | 10,000 |
| 무기명식 이권부 무보증 공모사채 | 6-2 | 2024년 03월 08일 | 운영자금 | 21,000 | 운영자금 | 21,000 |
| 무기명식 이권부 무보증 공모사채 | 6-2 | 2024년 03월 08일 | 채무상환자금 | 70,000 | 채무상환자금 | 70,000 |
| 총계 | - | 153,000 | - | 153,000 | ||
| 출처: 당사 제공 |
| [자금사용목적 및 실제 사용 내역-제7회 신종자본증권(2024.10.29)] |
| (단위: 백만원) |
| 구 분 | 회차 | 납입일 | 증권신고서 등의 자금사용 계획 | 실제 자금사용내역 | ||
|---|---|---|---|---|---|---|
| 사용용도 | 조달금액 | 내용 | 금액 | |||
| 신종자본증권 | 7-1 | 2024년 10월 29일 | 운영자금 | 24,000 | 운영자금 | 24,000 |
| 신종자본증권 | 7-1 | 2024년 10월 29일 | 채무상환자금 | 220,000 | 채무상환자금 | 220,000 |
| 신종자본증권 | 7-2 | 2024년 10월 29일 | 운영자금 | 92,000 | 운영자금 | 92,000 |
| 총계 | - | 336,000 | - | 336,000 | ||
| 출처: 당사 제공 |
당사는 상기와 같이 상장 이후 자본시장을 통해 총 약 1조 8,084억원 규모의 자금을 조달하였음에도 불구하고, 금번에 주주배정후 실권주 일반공모 방식의 유상증자를 통해 약 8,861억원 규모의 추가 자금조달을 추진할 예정입니다. 당사의 반복적인 자금조달은 전방 전기차·ESS 시장의 성장에 대응하기 위한 국내외 생산능력 증설 및 원재료 내재화 투자가 지속적으로 요구되는 사업 특성에 기인하는 측면이 있으나, 투자자 관점에서는 다음과 같은 위험을 수반합니다. 금번 유상증자로 발행되는 신주 9,900,990주는 발행주식총수의 약 10.12%에 해당하여 기존 주주의 지분율이 희석될 수 있으며, 이에 더하여 제5회 전환사채의 전환권이 행사될 경우 전환가액 214,188원 기준 2,026,257주의 잠재 물량이 추가로 출회될 수 있습니다. 또한 외부 자본 의존도 확대에 따른 재무안정성 저하 우려, 대규모 신주 및 잠재주식 물량 출회에 따른 주가 하방 압력 등 복합적인 부정적 영향이 발생할 수 있으며, 대규모 증설 CAPEX 대비 영업활동현금흐름 창출이 이에 미치지 못하는 국면이 지속될 경우 외부 자금조달 의존이 재차 확대될 수 있습니다.
한편, 당사는 금번 유상증자 이전, 2022년 6월 유상증자를 한 차례 진행하였으며, 당시 자금사용목적 중 타법인증권 취득자금으로 4,700억원을 배정한 바 있습니다. 그러나 앞서 기술한 바와 같이 북미 지역 합작법인 설립 논의가 장기화되어 (주)에코프로글로벌에 대한 출자 시기가 지연된 반면, 원재료 가격 급등과 양극재 수요 급증으로 운전자본 소요가 급격히 확대됨에 따라, 당초 타법인증권 취득자금으로 배정하였던 금액 중 일부를 운영자금으로 용도를 변경하여 집행하였습니다. 다만 본 해외 투자계획은 철회되지 않았으며, 당초 계획하였던 해외 출자 소요는 후속 자금조달을 통해 충당하여 계획된 투자를 모두 이행하였습니다. 당사는 금번 유상증자를 통해 조달하는 자금을 본 증권신고서에 기재된 자금사용목적에 따라 충실하게 사용할 계획이며, 자금 집행 시 관련 규정에 따른 이사회 제도, 투자심의 절차, 내부 승인 절차 및 내부회계관리제도를 통해 계획된 용도에 맞게 집행되도록 관리·통제할 예정입니다. 한편, 당사는 금번 유상증자 완료 직후 시점에서 확정된 추가 지분증권 발행 계획을 보유하고 있지 아니합니다. 다만 향후 사업 환경의 변화, 신규 투자 기회 발생, 예상하지 못한 자금 소요 등 외부 요인에 따라 추가 자금조달 필요성이 발생할 가능성을 배제할 수 없습니다. 이 경우에도 당사는 투자 시기, 사업 진행 상황 및 시장 여건 등을 고려하여 보수적으로 검토할 계획이며, 필요 자금은 영업활동현금흐름을 우선 활용하되, 부족분에 대해서는 금번 자본 확충에 따른 재무구조 개선과 조달여건 향상을 바탕으로 금융기관 차입, 회사채·기업어음(CP) 발행 등 부채성 조달 수단을 우선적으로 활용할 예정입니다. 유상증자 등 기존 주주의 지분 희석을 수반하여 가치 훼손으로 이어질 수 있는 조달 수단은 부채성 조달이 어렵거나 재무안정성 확보가 불가피한 경우에 한하여 제한적으로 검토할 방침입니다.본 유상증자는 해외 생산거점 확충, 원재료 경쟁력 강화 및 재무안정성 제고 등 당사의 중장기 경쟁력 확보에 기여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다만 사업 성과가 계획에 미치지 못하거나 외부 자금조달 의존이 지속될 경우 재무부담 확대 가능성이 존재하므로 투자자께서는 이러한 점을 충분히 인지하시고 투자 판단에 신중을 기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IV. 인수인의 의견(분석기관의 평가의견)
1. 분석기관
| 구 분 | 회 사 명 | 고 유 번 호 |
|---|---|---|
| 공동대표주관회사 | 미래에셋증권(주) | 00111722 |
| 공동대표주관회사 | 엔에이치투자증권(주) | 00120182 |
| 공동대표주관회사 | 한국투자증권(주) | 00160144 |
| 공동대표주관회사 | 대신증권(주) | 00110893 |
| 공동주관회사 | 메리츠증권(주) | 00163682 |
| 공동주관회사 | 하나증권(주) | 00113465 |
공동대표주관회사인 미래에셋증권(주), 엔에이치투자증권(주), 한국투자증권(주), 대신증권(주), 공동주관회사인 메리츠증권(주), 하나증권(주)는『자본시장과 금융투자업에 관한 법률』제71조 및 동법 시행령 제68조에 의거 공정한 거래질서 확립과 투자자 보호를 위해 다수인을 상대로 한 모집ㆍ매출 등에 관여하는 인수회사로서, 발행인이 제출하는 증권신고서 등에 허위의 기재나 중요한 사항의 누락을 방지하는데 필요한 적절한 주의를 기울였습니다.공동대표주관회사 및 공동주관회사는 인수 또는 모집ㆍ매출의 주선업무를 수행함에 있어 적절한 주의의무를 다하기 위해 금융감독원이 제정한 『금융투자회사의 기업실사(Due Diligence) 모범규준』(이하 '모범규준'이라 한다)의 내용을 내부 규정에 반영하여 2012년 2월 1일부터 제출되는 지분증권, 채무증권 증권신고서를 대상(자산유동화증권 등 제외)으로 기업실사를 의무적으로 수행하도록 규정하고 있습니다.다만, '모범규준' 제3조 제②항에 따라 발행회사의 재무 및 영업현황, 사업 환경, 투자위험, 인수 형태, 신용평가등급 등을 감안하여 강화하거나, 완화할 수 있으며, 동조제⑤항에 따르면 금융투자회사의 이사회나 리스크관리위원회의 의사결정을 거쳐 '모범규준'의 내용(실사수준)을 생략하거나 강화 또는 완화 적용할 수 있도록 허용하였는 바, 주관회사는 지분증권의 인수 또는 모집·매출의 주선업무를 수행함에 있어서 지분증권의 특성 및 발행회사의 일정요건 충족여부 등에 따라 기업실사 수준을 완화하여 적용할 수 있도록 규정하고 있습니다.본 지분증권은 공동대표주관회사인 미래에셋증권(주), NH투자증권(주), 한국투자증권(주), 대신증권(주), 공동주관회사인 메리츠증권(주), 하나증권(주)의 내부 규정상 기업실사 기준을 적용하여 기업실사 업무를 수행하였습니다.
| <금융투자회사의 기업실사 모범규준>제3조(적용범위 등)① 이 규준은 법 제119조제3항의 규정에 의한 증권신고서 및 법 제122조의 규정에 의한 정정신고서를 제출하는 경우에 적용하며, 영업의 실체가 있는 발행회사가 제출하는 지분증권, 채무증권 증권신고서를 대상으로 하고 자산유동화증권 등은 적용대상에서 제외된다.② 이 규준은 주간회사가 업무수행 중 참고해야 할 기본적인 지침으로 발행회사의 재무 및 영업 현황, 사업 환경, 투자위험, 인수 형태 등을 감안하여 강화하거나 완화하는 등 탄력적으로 운용할 수 있다.③ 기업공개의 경우 기업공개 실사절차의 특성을 감안하여 이 규준의 내용중 한국거래소의 상장심사지침 등에서 의무사항으로 규정하고 있는 내용과 중복되는 부분에 대해서는 이를 생략하거나 완화할 수 있다. ④ 채무증권의 경우 i)보증유무, 상환조건(만기, 옵션유무), 특약 등 해당 사채의 특성, ii)법 제119조제2항에서 규정하고 있는 일괄신고서에 의한 발행인지 여부, iii)발행회사가 시행령 제121조제6항의 요건을 충족하고 있는지 여부, iv)해당 사채권에 대한 신용평가등급(외부 및 내부) 등을 감안하여 합리적인 기준에 따라 이 규준을 완화할 수 있다.⑤ 제2항 내지 제4항에 따라 이 규준을 생략하거나 강화 또는 완화하는 경우에는 이사회나 리스크관리위원회(이하 '리스크관리위원회 등')의 의사결정을 거쳐야 한다. |
3. 기업실사 일정 및 주요 내용
| 일자 | 기업 실사 내용 |
|---|---|
| 2026년 05월 18일 | * 발행회사 방문- 자금조달 금액 등 발행회사 의견 청취- 공시 및 뉴스 내용 등을 통한 발행회사 및 소속산업 사전 조사- 주요 사항 및 일정 체크- 유상증자 상세 일정 등 업무 협의- 실사 사전 요청자료 송부 |
| 2026년 05월 19일~2026년 06월 10일 | * 발행회사 및 해당 산업 조사- 실사 사전 요청 자료 목록 및 Check List 제공- 공시 및 뉴스 내용 등을 통한 발행회사 및 산업 이해- 관련 Q&A 등* 유상증자 리스크검토- 발행시장 상황, 자금조달규모 적정성, 공모가액 희망 할인율 |
| 2026년 06월 11일~2026년 06월 23일 | * 현장 방문을 통한 실사* Due-diligence checklist에 따라 투자위험요소 실사1) 사업위험관련 실사- 영위중인 사업 및 신규 사업에 대한 세부사항 등 체크2) 회사위험관련 실사- 재무관련 위험 및 우발채무 등의 위험요소 등 체크3) 기타위험관련 실사* 투자위험요소 세부사항 체크- 원장 및 각종 명세서 등의 실제 장부검토- 주요 계약관련 계약서 및 소송관련 서류 등의 확인- 각 부서 주요 담당자 인터뷰* 주요 경영진 면담- 경영진 평판 리스크 검토- 향후 사업추진계획 및 발행회사의 비젼 검토- 책임자 인터뷰를 통한 자금사용목적 확인 |
| 2026년 06월 24일~2026년 06월 30일 | * 실사 추가 자료 요청* 증권신고서 작성 및 조언* 이사회의사록 검토/인수계약서 체결* 실사이행보고서 및 증권신고서 작성 / 검토 |
| 2026년 07월 01일~2026년 08월 06일 | * 실사 추가 자료 요청* (정정) 증권신고서 작성 / 검토* (정정) 실사이행보고서 작성 / 검토 |
| 2026년 08월 07일~2026년 08월 17일 | * 2026년 반기보고서 제출* 실사 추가 자료 요청* (정정) 증권신고서 작성 / 검토* (정정) 실사이행보고서 작성 / 검토 |
4. 기업실사 참여자
| [공동대표주관회사] |
| 소속기관 | 부서 | 성명 | 직책 | 실사업무분장 | 참여기간 | 주요경력 |
|---|---|---|---|---|---|---|
| 미래에셋증권(주) | 신성장기업금융팀 | 정현호 | 팀장 | 기업실사 총괄 | 2026년 05월 18일 ~ 2026년 08월 17일 | 기업금융업무 등 20년 |
| 미래에셋증권(주) | 신성장기업금융팀 | 이홍길 | 수석 | 기업실사 책임 | 2026년 05월 18일 ~ 2026년 08월 17일 | 기업금융업무 등 9년 |
| 미래에셋증권(주) | 신성장기업금융팀 | 박경민 | 책임 | 기업실사 실무 | 2026년 05월 18일 ~ 2026년 08월 17일 | 기업금융업무 등 7년 |
| 한국투자증권(주) | 기업금융2부 | 김다운 | 이사 | 기업실사 총괄 | 2026년 05월 18일 ~ 2026년 08월 17일 | 기업금융업무 등 21년 |
| 한국투자증권(주) | 기업금융2부 | 강용구 | 팀장 | 기업실사 책임 | 2026년 05월 18일 ~ 2026년 08월 17일 | 기업금융업무 등 10년 |
| 한국투자증권(주) | 기업금융2부 | 유미라 | 차장 | 기업실사 실무 | 2026년 05월 18일 ~ 2026년 08월 17일 | 기업금융업무 등 10년 |
| 한국투자증권(주) | 기업금융2부 | 이원호 | 주임 | 기업실사 실무 | 2026년 05월 18일 ~ 2026년 08월 17일 | 기업금융업무 등 2년 |
| 엔에이치투자증권(주) | Heavy Industry부 | 김민규 | 이사 | 기업실사 총괄 | 2026년 05월 18일 ~ 2026년 08월 17일 | 기업금융업무 등 19년 |
| 엔에이치투자증권(주) | Heavy Industry부 | 한상문 | 팀장 | 기업실사 책임 | 2026년 05월 18일 ~ 2026년 08월 17일 | 기업금융업무 등 7년 |
| 엔에이치투자증권(주) | Heavy Industry부 | 장진환 | 과장 | 기업실사 실무 | 2026년 05월 18일 ~ 2026년 08월 17일 | 기업금융업무 등 7년 |
| 엔에이치투자증권(주) | Heavy Industry부 | 김민지 | 주임 | 기업실사 실무 | 2026년 05월 18일 ~ 2026년 08월 17일 | 기업금융업무 등 2년 |
| 대신증권(주) | 기업금융1부문 | 이정인 | 본부장 | 기업실사 총괄 | 2026년 05월 18일 ~ 2026년 08월 17일 | 기업금융업무 등 14년 |
| 대신증권(주) | 기업금융1부문 | 안정식 | 수석 | 기업실사 책임 | 2026년 05월 18일 ~ 2026년 08월 17일 | 기업금융업무 등 13년 |
| 대신증권(주) | 기업금융1부문 | 김찬규 | 책임 | 기업실사 실무 | 2026년 05월 18일 ~ 2026년 08월 17일 | 기업금융업무 등 8년 |
| 대신증권(주) | 기업금융1부문 | 주재호 | 책임 | 기업실사 실무 | 2026년 05월 18일 ~ 2026년 08월 17일 | 기업금융업무 등 7년 |
| 대신증권(주) | 기업금융1부문 | 신석환 | 책임 | 기업실사 실무 | 2026년 05월 18일 ~ 2026년 08월 17일 | 기업금융업무 등 2년 |
| [공동주관회사] |
| 소속기관 | 부서 | 성명 | 직책 | 실사업무분장 | 참여기간 | 주요경력 |
|---|---|---|---|---|---|---|
| 하나증권(주) | 커버리지1실 | 조한성 | 실장 | 기업실사 총괄 | 2026년 05월 18일 ~ 2026년 08월 17일 | 기업금융업무 등 25년 |
| 하나증권(주) | 커버리지1실 | 서동욱 | 차장 | 기업실사 책임 | 2026년 05월 18일 ~ 2026년 08월 17일 | 기업금융업무 등 12년 |
| 하나증권(주) | 커버리지1실 | 이호현 | 대리 | 기업실사 실무 | 2026년 05월 18일 ~ 2026년 08월 17일 | 기업금융업무 등 3년 |
| 메리츠증권(주) | 커버리지1팀 | 전재일 | 상무 | 기업실사 총괄 | 2026년 05월 18일 ~ 2026년 08월 17일 | 기업금융업무 등 22년 |
| 메리츠증권(주) | 커버리지1팀 | 송영준 | 과장 | 기업실사 책임 | 2026년 05월 18일 ~ 2026년 08월 17일 | 기업금융업무 등 6년 |
| 메리츠증권(주) | 커버리지1팀 | 김완기 | 대리 | 기업실사 실무 | 2026년 05월 18일 ~ 2026년 08월 17일 | 기업금융업무 등 3년 |
| [발행회사] |
| 소속기관 | 부서 | 성명 | 직 책 | 실사업무분장 |
|---|---|---|---|---|
| (주)에코프로비엠 | 자금팀 | 김상운 | 팀장 | 기업실사 자료 제공 |
| 자금팀 | 권오균 | 수석 | 기업실사 자료 제공 | |
| 자금팀 | 조혜란 | 책임 | 기업실사 자료 제공 | |
| 자금팀 | 고지원 | 책임 | 기업실사 자료 제공 | |
| 자금팀 | 한미림 | 책임 | 기업실사 자료 제공 |
5. 기업실사 세부항목 및 점검 결과- 동 증권신고서에 첨부되어 있는 기업실사 보고서를 참조해 주시기 바랍니다. 6. 종합 의견공동대표주관회사인 미래에셋증권㈜, 한국투자증권㈜, 엔에이치투자증권㈜, 대신증권㈜와 공동주관회사인 메리츠증권㈜, 하나증권㈜는 ㈜에코프로비엠이 2026년 06월 30일 이사회에서 결의한 기명식 보통주식 9,900,990주에 대한 주주배정후 실권주 일반공모 유상증자를 잔액인수 함에 있어 다음과 같이 의견을 제시합니다.가. 동사는 독점규제 및 공정거래에 관한 법률 상 에코프로그룹에 속한 계열회사입니다. 2026년 1분기말 기준 에코프로그룹은 동사를 포함한 4개의 상장회사, 12개의 비상장 계열회사가 소속되어 있습니다. 동사의 계열사는 하이니켈 전구체를 제조하는 에코프로머티리얼즈, 수산화리튬 가공 및 전환을 담당하는 에코프로이노베이션, 양극재 소성 공정에 필수적인 고순도 가스 등 주요 부원료를 공급하는 에코프로에이피, 그리고 배터리 스크랩 및 폐배터리 리사이클링을 담당하는 에코프로씨엔지 등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원재료 조달부터 양극재 제조와 납품, 리사이클링으로 이어지는 독보적인 수직계열화 구조를 체계적으로 구축하고 있습니다.나. 증권신고서 제출일 현재 동사의 최대주주는 (주)에코프로(보통주 지분율 40.83%)입니다. (주)에코프로(영문명 ECOPRO Co., Ltd.)는 1998년 10월 설립되었으며, 충청북도 청주시 청원구 오창읍 과학산업2로 587-40에 본사를 두고 있습니다. 주식회사 에코프로는 양극활물질, 전구체 등 이차전지용 핵심소재의 개발 및 생산을 주요 사업목적으로하는 전지재료사업부문과 온실가스, 미세먼지 등 오염물질 제거를 통한 환경 개선사업을 영위하는 환경사업부문을 두 축으로 하는 에코프로 그룹의 지주회사입니다. (주)에코프로는 2016년 전지재료사업부와 2021년 환경사업부를 분할하여 지주회사 체제를 구축하였으며, 투명한 지배구조를 바탕으로 한 ESG 경영체계 확립과 안정적인 자금조달 및 자회사 사업의 원재료가 되는 핵심광물 확보를 통해 자회사들의 미래전략 수립 및 신성장동력 발굴 역할에 집중하고 있습니다. 최근 3년간 동사의 최대주주가 변경된 적은 없으며, 최대주주의 지분율이 실질적 경영권을 확보하기에 충분하여, 향후 지배구조로 인해 경영권이 불안정해질 수 있는 요소는 보고서 제출일 현재 없는 것으로 판단됩니다.다. 동사의 연결기준 유동비율은 2023년 말 114.6%에서 2024년 말 106.2%, 2025년 말 72.3%로 하락한 후 2026년 반기 말 기준 79.3%를 기록하며 다소 약화된 흐름을 보이고 있으며, 별도 기준 유동비율은 같은 기간 각각 109.8%, 105.8%, 45.8%, 51.0%입니다. 이는 동사가 글로벌 핵심 생산 기지(헝가리, 인도네시아 등) 구축을 위한 선제적 설비투자를 집중적으로 집행함에 따라, 유동성 재원이 비유동자산인 유형자산으로 대거 전환된 데 기인합니다.
동사의 연결기준 부채비율은 2023년, 2024년, 2025년, 2026년 반기 각각 172.7%, 118.7%, 142.2%, 159.1%이며, 별도기준 부채비율은 같은 기간 각각 108.4%, 91.6%, 86.3%, 95.9%입니다. 2024년 연결 기준 부채비율이 큰 폭으로 하락한 데에는 후술할 (주)에코프로글로벌과의 합병 및 3,360억원 규모의 신종자본증권 발행에 따른 자본 확충 효과가 상당 부분 반영된 결과입니다. 연결기준 지표는 등락을 보이고 있으나 차입금의존도가 50%대 초반으로 관리되고 있고, 별도기준 부채비율은 연결기준보다 낮은 수준을 유지하고 있어 종속·관계기업을 포함한 그룹 차원의 차입 부담이 동사 단독 기준보다 다소 높게 형성되어 있음을 보여줍니다. 동사가 대규모 설비투자를 지속하고 있음에도 부채비율이 안정적인 수준으로 유지할 수 있었던 점은, 양극재 제조사업의 성장에 기반한 영업현금흐름 창출력과 유상증자·신종자본증권 발행 등 자본시장을 통한 자금조달이 비교적 원활하게 이루어져 온 데에 기인합니다.
| [동사 재무안정성 관련 현황-연결 기준 ] |
| (단위 : 백만원) |
| 구분 | 2026년 반기 | 2025년 | 2024년 | 2023년 |
|---|---|---|---|---|
| 자산총계 | 5,431,383 | 4,882,022 | 4,323,660 | 4,361,775 |
| 현금및현금성자산 | 467,109 | 518,548 | 499,194 | 512,657 |
| 부채총계 | 3,334,884 | 2,866,015 | 2,346,640 | 2,762,382 |
| 단기차입금 | 1,081,254 | 863,305 | 769,225 | 1,072,899 |
| 유동성장기차입금 | 638,259 | 679,093 | 142,841 | 155,199 |
| 유동성리스부채 | 2,516 | 1,877 | 1,708 | 1,690 |
| 장기차입금 | 1,170,590 | 908,362 | 1,025,039 | 592,427 |
| 리스부채 | 3,428 | 1,357 | 2,967 | 3,045 |
| 총차입금 | 2,896,048 | 2,453,994 | 1,941,781 | 1,825,259 |
| 순차입금 | 2,428,938 | 1,935,445 | 1,442,586 | 1,312,603 |
| 자본총계 | 2,096,499 | 2,016,008 | 1,977,020 | 1,599,392 |
| 유동비율 | 79.3% | 72.3% | 106.2% | 114.6% |
| 부채비율 | 159.1% | 142.2% | 118.7% | 172.7% |
| 차입금의존도 | 53.3% | 50.3% | 44.9% | 41.8% |
| 순차입금의존도 | 44.7% | 39.6% | 33.4% | 30.1% |
| 이자보상배율(배) | 1.1 | 2.2 | -0.4 | 2.2 |
| 자료: 동사 각 사업년도 사업보고서 및 분기보고서 |
| 주1) 총차입금 = 단기차입금+유동성장기차입금+전환사채+장기차입금+리스부채 |
| 주2) 순차입금 = 총차입금 - 현금및현금성자산 |
| 주3) 차입금의존도 = 총차입금 / 자산총계 |
| 주4) 이자보상배율 = 영업이익 / 이자비용 |
동사의 연결기준 총차입금은 2023년 1조 8,253억원에서 2024년 1조 9,418억원으로 6.4% 증가했으며, 2025년 2조 4,540억원으로 26.4%, 2026년 반기 2조 8,960억원으로 18.0% 확대되는 등 증가세를 지속해왔습니다. 다만 최근 증가 속도는 21~23년도 대비 현저하게 줄어들었는데, 이는 동사가 과거 전방시장의 급격한 수요 증가에 맞춰 대규모 증설을 위한 설비투자를 지속적으로 해왔으나 최근에는 속도 조절에 나서며 보다 안정적인 차입금 관리에 나섰기 때문입니다. 또한 최근 데브레첸 공장 완공 및 일부 CAPA 증설 계획 조정으로 전반적인 CAPEX 부담이 낮아지면서, 과거 수준의 높은 차입금 상승률은 재현되기 어려워 보입니다.순차입금의존도는 연결기준으로 2023년, 2024년, 2025년, 2026년 반기 각각 30.1%, 33.4%, 39.6%, 44.7%로 분석 대상 전 기간에 걸쳐 지속적인 상승 흐름을 보이고 있습니다. 이는 동사가 헝가리 생산법인 양산 개시, 차세대 LFP·전고체 양극재 생산라인 전환 등 그간 다수의 설비투자를 동시에 진행하며 현금창출력 대비 자금 소요가 누적되었기 때문입니다. 한편, 위와 마찬가지로 동사의 대규모 증설 계획이 일부 조정된 바, 순차입금의존도는 안정적인 수준으로 유지될 것으로 파악됩니다.
채무상환능력 측면에서, 연결기준 단기성차입금이 총차입금에서 차지하는 비중은 2023년 67.4%,2024년 47.1%, 2025년 62.9%, 2026년 반기 59.5%로, 2024년 일시적으로 비중이 낮아졌다가 2025년이후 다시 60% 내외 수준으로 상승하는 모습을 보이고 있습니다. 2026년 반기말 기준 만기시점이 1년 이내인 금융부채의 규모는 단기차입금 약 1조 1,022억원, 전환사채 약 4,629억원 등을 포함하여 총 2조 1,948억원에 달하며, 이는 동사의 현금및현금성자산 규모인 4,671억원 대비 높은 수준입니다. 구체적으로는, 제5회 무기명식 이권부 무보증 전환사채의 조기상환청구권(Put Option) 행사가능시점이 2026년 7월 24일 도래하였으며, 제7-1회 신종자본증권의 중도상환권(Call Option) 행사시점은 2026년 10월 29일로 예정되어 있습니다. 사채권자가 전환사채에 대해 조기상환을 청구하고, 동사가 신종자본증권을 중도상환할 경우 동사의 현금성자산을 초과하는 수준의 현금유출이 예상됩니다.
| [동사 미상환 전환사채, 채무증권, 신종자본증권 현황] |
| 구분 | 만기일 | 옵션 종류 | 최초 행사 가능 시점 | 이자율 | 발행가액 | 만기 시 대응계획 |
|---|---|---|---|---|---|---|
| 제5회 전환사채 | 2028.07.24 | Put | 2026.07.24 | - | 약 4,400억원(*) | 주3) |
| 제7-1회 신종자본증권 | 2054.10.29 | Call | 2026.10.29 | 6.281 | 약 2,440억원(*) | 주3) |
| 제7-2회 신종자본증권 | 2054.10.29 | Call | 2027.10.29 | 6.638 | 약 920억원(*) | 콜옵션 시점 도래 시 행사 검토 |
| P-CBO 후순위 유동화증권 | 2029.05.21 | - | - | 4.284 | 약 473억원(*) | 차환 |
| P-CBO 후순위 유동화증권 | 2029.05.27 | - | - | 4.292 | 약 227억원(*) | 차환 |
| P-CBO 후순위 유동화증권 | 2029.06.29 | - | - | 4.259 | 약 300억원(*) | 차환 |
| 합계 | - | - | - | - | 약 8,760억원(*) | - |
| 자료: 동사 제시 |
| (*) 예상 이자는 별도로 가산하지 않음. |
| 주1) 제5회 전환사채의 경우 표면금리는 0%이며, YTM(만기이자율)이 2.0%로 설정되어 있습니다. |
| 주2) 제5회 전환사채는 사채권자의 조기상환청구권(Put), 제7-1회 및 제7-2회 신종자본증권은 동사의 중도상환권(Call)이 부여되어 있어, 기재된 만기 이전에 조기상환될 수 있습니다. 만기 시 대응계획은 각 옵션의 최초 행사 가능 시점에 상환 또는 차환하는 것을 전제로 작성되었습니다. |
| 주3) 제5회 전환사채와 제7-1회 신종자본증권 상환 대응 계획은 하기 본문 내용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
단기성 차입금은 주요 금융기관과의 거래관계를 바탕으로 만기연장 또는 차환을 통해 대응할 계획이며, 헝가리 법인의 ECA 기반 장기차입은 장기 분할상환 구조로 단기 상환 부담이 제한적입니다. 실제로 최근 1년간 동사 별도 기준 만기가 도래한 단기차입 약정여신은 총 9,741억원 규모로, 이 중 9,009억원에 대하여 만기연장이 이루어졌고 732억원은 정상 상환되었습니다. 향후 도래하는 단기성 차입금에 대해서도 금융기관과의 협의를 통해 안정적으로 차환 등을 통한 대응이 가능할 것으로 판단됩니다.
| [동사 단기성차입금 만기도래 및 연장·차환 규모 현황-별도 기준] |
| (단위: 억원) |
| 구분 | 2025년 3분기 | 2025년 4분기 | 2026년 1분기 | 2026년 2분기 | 합계 |
|---|---|---|---|---|---|
| 만기도래액 (A) | 3,725 | 1,001 | 1,488 | 3,527 | 9,741 |
| 만기연장·차환액 (B+C) | 3,410 | 750 | 1,405 | 3,444 | 9,009 |
| 순상환액 (D) | 315 | 251 | 83 | 83 | 732 |
| 차환·연장률 [(B+C)/A] | 91.5% | 74.9% | 94.4% | 97.6% | 92.5% |
| 자료: 동사 제시 |
| (주1) 단기차입금 및 장기차입금 유동성 대체분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
| (주2) 동사 별도 금융기관 약정 여신 기준이며, 회사채(공모사채, 전환사채, 신종자본증권)는 제외하였습니다. |
제5회 전환사채 및 제7-1회 신종자본증권에 대하여는 조기상환청구권 및 중도상환 도래 가능성에 대비하여 현금성자산과 영업활동현금흐름 등을 상환재원으로 확보·관리하고 있습니다. 특히 금번 유상증자 조달 자금의 사용목적상 채무상환자금은 포함되어 있지 않으며 자금 전액이 타법인증권취득으로 사용될 예정인바, 동사의 부채 상환은 유상증자 대금이 아닌 기 보유현금, 영업활동현금흐름 및 금융기관 차환을 통해 대응하는 구조입니다. 즉 금번 유상증자 대금은 차입금 및 사채의 총 규모를 감소시킬 목적으로 사용할 계획을 가지고 있지 아니합니다.
각 주요 차입금별 대응 계획은 다음과 같습니다. 제5회 전환사채는 2026년 5월 25일 조기상환 청구기간이 개시되어 2026년 7월 24일 최초 조기상환지급일이 도래하며, 이후 2028년 4월 24일까지 3개월 단위로 총 8회에 걸쳐 조기상환청구권 행사가 가능합니다. 1차 조기상환 청구기간이 종료된 현재 사채권자의 행사 내역은 없으나, 동 조기상환청구에 대한 대응은 일회성으로 그치지 않고 각 청구기간마다 반복적으로 요구되는 사안인바, 동사는 차환·재조달을 포함한 리파이낸싱을 검토함과 동시에 보유 현금 중 일정 수준을 청구권 대응 목적으로 별도 유지할 계획입니다. 한편 제7-1회 신종자본증권은 콜옵션 미행사 시 Step-Up 조건(현재 약 6% 초반 금리에 최초 2%p, 이후 매년 1%p 가산)에 따라 이자 부담이 누적 확대되는 구조로, 동사를 포함한 대다수의 회사가 콜옵션 행사일 상환을 기본 방침으로 하고 있습니다. 이에 동사는 제7-1회 신종자본증권 상환 재원을 실행 가능한 금융기관 한도대출을 중심으로 보유 현금을 보완적으로 활용하여 마련할 계획이며, 상환 시에는 발행 약정에 따라 옵션 행사일 30일 이전에 한국예탁결제원 및 원리금지급대행기관에 서면으로 통지할 예정입니다. 구체적으로 동사가 제7-1회 신종자본증권을 상환한다고 가정할 시 동사는 증권신고서 제출일 현재 보유한 현금성자산 약 1,440억원 중 약 440억원과 금융기관 약정 한도 중 미사용 한도 약 2,000억원을 활용할 예정입니다. 상환 이후 보유 현금성자산은 약 1,000억원 수준으로 감소하게 됩니다. 동사는 잔여 1,000억원의 현금성자산을 향후 도래할 수 있는 제5회 전환사채 조기상환청구 대비 여유자금 확보 및 통상적 영업활동을 위한 운전자본 유지 차원에서 이를 보유할 예정입니다.
라. 동사의 매출액은 양극재 품목의 매출 비중이 99% 이상으로 높은 비중을 차지하고 있어 전방산업인 2차전지 산업의 업황 변동 및 수요 변동에 따라 전체적인 매출 변동 위험이 존재합니다.
| [동사 매출 구성 현황-연결 기준] |
| (단위 : 백만원) |
| 재화 및 용역 | 2026년 반기 | 2025년 | 2024년 | 2023년 | ||||
|---|---|---|---|---|---|---|---|---|
| 매출액 | 비율 | 매출액 | 비율 | 매출액 | 비율 | 매출액 | 비율 | |
| 양극재(양극활물질) | 1,186,076 | 100.3% | 2,447,039 | 96.7% | 2,761,718 | 99.8% | 6,886,791 | 99.8% |
| 기타(임대수익, 스크랩 등) | -4,002 | -0.3% | 84,537 | 3.3% | 5,119 | 0.2% | 14,076 | 0.2% |
| 합 계 | 1,182,074 | 100% | 2,531,576 | 100% | 2,766,837 | 100% | 6,900,867 | 100% |
| 자료: 동사 각 사업년도 사업보고서 및 반기보고서 |
| [동사 수익성 현황-연결 기준] |
| (단위 : 백만원) |
| 구 분 | 2026년 반기 | 2025년 반기 | 2025년 | 2024년 | 2023년 |
|---|---|---|---|---|---|
| 매출액 | 1,182,073 | 1,409,505 | 2,531,576 | 2,766,838 | 6,900,868 |
| 매출액 증가율 | -16.14% | -20.81% | -8.50% | -59.91% | 28.81% |
| 매출원가 | 1,079,412 | 1,290,146 | 2,261,808 | 2,671,991 | 6,607,475 |
| 매출원가율 | 91.32% | 91.53% | 89.34% | 96.57% | 95.75% |
| 매출총이익 | 102,662 | 119,359 | 269,769 | 94,847 | 293,393 |
| 매출총이익률 | 8.68% | 8.47% | 10.66% | 3.43% | 4.25% |
| 판매관리비 | 63,708 | 68,088 | 126,459 | 128,957 | 137,363 |
| 영업이익 | 38,954 | 51,271 | 143,310 | -34,109 | 156,030 |
| 영업이익률 | 3.30% | 3.64% | 5.66% | -1.23% | 2.26% |
| 당기순이익 | 11,701 | 24,296 | 91,588 | -58,509 | 54,686 |
| 당기순이익률 | 0.99% | 1.72% | 3.62% | -2.11% | 0.79% |
| 자료: 동사 각 사업년도 사업보고서 및 반기보고서 |
동사는 2023년 연결 기준 매출액 6조 9,009억원을 기록하며 전년 대비 28.8% 성장하는 등 창사 이래 최대 실적을 달성하며 높은 매출액증가율을 시현하였습니다. 그러나 2024년에는 글로벌 전기차 시장의 성장세 정체 국면이 본격화되고 주요 고객사의 가동률 및 발주 물량이 축소됨에 따라 매출액이 2조 7,668억원으로 전년 대비 59.9% 급감하며 매출액증가율이 역성장으로 전환되었습니다. 이는 출하량 감소뿐만 아니라 리튬 등 주요 원재료 가격이 급락함에 따라 원재료 가격 연동형 판매가격 구조하에서 판가가 동시에 하락한 점이 복합적으로 작용한 결과입니다. 2025년에도 원재료 가격 약세와 고객사 재고 조정 등의 영향이 지속되며 매출액은 2조 5,316억원으로 전년 대비 8.5% 감소하였으나, 2025년 하반기부터 가동률이 점진적으로 회복됨에 따라 2026년 반기에는 1조 1,821억원의 매출을 시현하며 전년 동기 대비 16.1% 감소하였으나, 직전 반기 대비로는 5.4% 증가하는 등 매출 하락세가 진정 국면에 진입한 것으로 판단됩니다.동사의 매출 감소 배경인 전방산업 수요 둔화에 대해 구체적으로 살펴보자면 다음과 같습니다. SNE리서치에 따르면 글로벌 전기차 판매 성장률은 2021년 109.0%를 정점으로 2022년 56.9%, 2023년 32.7%, 2024년 26.4%, 2025년 21.5%로 지속 둔화되었습니다. 동사의 주력 시장인 유럽 지역의 경우 2021년 68.7%를 정점으로 2022년 11.4%, 2023년 18.7%, 2024년 0.7%로 둔화되었으며, 기저효과와 일부 국가의 보조금 재도입으로 34.8% 성장한 2025년을 제외하면 글로벌 성장률을 줄곧 하회하였습니다. 북미 시장 역시 2021년 100.0%를 정점으로 2022년 49.9%, 2023년 49.5%의 높은 성장률을 유지하였으나, 2024년 9.7%, 2025년 -5.0%로 성장률이 급격히 하락하는 등 조정이 심화되고 있습니다.구체적으로 유럽 시장에서는 전방 수요 둔화와 보조금 축소의 영향으로 비교적 저렴한 중국계 LFP 배터리 기반 중소형 EV의 침투율이 가파르게 상승하였습니다. 그 결과 삼원계 배터리가 탑재된 EV의 시장 점유율이 하락하였고, 이는 삼원계 양극재를 주력으로 하는 동사의 매출 하방 압력으로 작용하였습니다. 북미는 특유의 장거리 주행 문화와 중국산 배터리 규제 정책으로 비중국계 프리미엄 삼원계 배터리를 탑재한 EV가 선호되는 시장입니다. 그러나 프리미엄 차량의 높은 가격 부담과 전기차 세액공제 축소 및 종료에 따른 소비심리 위축 등으로 전기차 시장의 성장률이 둔화되었습니다. 이러한 시장 둔화는 두 가지 경로로 동사에 영향을 미쳤는데, 먼저 동사의 미국 완성차 OEM사가 전기차 사업을 축소하고, 추가 투자를 보류하면서 관련 공급 물량이 대폭 감소하였습니다. 아울러 동사 양극재는 유럽에서 생산되어 미국으로 수출되는 프리미엄 전기차용 배터리에도 탑재되고 있는데, 북미 시장의 수요 둔화로 대미 수출이 감소하면서 이에 연동된 동사의 공급 물량 역시 축소되었습니다. 이러한 결과 동사의 유럽·북미향 매출이 크게 하락하였으며, 그 감소폭은 해당 시장의 성장 둔화와 별개로 발생하였습니다. 이외에도 양극재 판가를 결정하는 메탈 가격이 급락하며 물량 둔화 효과를 증폭시켰는바, 탄산리튬 가격은 2022년 kg당 최고 69.5달러에서 2025년 최저 9.5달러 수준까지 하락하였습니다. 즉 동사 매출 감소는 전방시장 위축 및 전방 OEM사의 전기차 사업 축소에 따른 판매물량의 둔화와 메탈가 급락에 따른 판매가격의 하락이 동시에 발생한 결과입니다.한편 ESS 시장은 동 기간에도 고성장을 지속하였으나, ESS용 배터리의 주요 소재는 LFP로 96% 이상을 점유하고 있어 삼원계 중심의 동사가 동 성장을 직접 흡수하는 데에는 구조적 한계가 있었습니다. 동사는 ESS용 LFP 시장의 수요 확대를 인지하고 있었으나, 당시에는 해당 시장으로의 본격적인 진입이 적절하지 않다고 판단하였습니다. LFP 양극재는 니켈·코발트 등 고가 금속을 사용하지 않아 삼원계 양극재 대비 판매단가가 낮고, 중국 업체가 시장 대부분을 점유하고 있어 고객사의 요구 가격 또한 중국 업체 중심으로 형성되어 있었습니다. 또한 LFP는 삼원계 양극재와 제조공정 및 설비 사양이 상이하여 기존 생산라인의 단순 개조만으로 생산이 어려우며, 신규 설비투자가 필요합니다. 반면 투자 규모는 삼원계 생산라인 구축에 준하는 수준인 데 비해 제품 판가 및 가공마진은 상대적으로 낮아 투자경제성 확보에 한계가 있었습니다. 이에 따라 동사는 ESS용 LFP 시장의 성장에도 불구하고 해당 시장 확대에 따른 수혜를 직접적으로 누리기 어려웠으며, 기술 개발 및 양산 준비는 지속하되 실제 사업 진출 시점은 시장 환경 및 수익성 확보 가능성을 종합적으로 고려하여 결정하는 전략을 취하였습니다. 한편, 이러한 매출 감소가 동사 고유의 문제가 아닌 산업 공통의 현상임은 주요 경쟁회사의 매출 추이에서도 확인됩니다. 국내 양극재 3사는 모두 2023년 매출 정점 이후 큰 폭의 매출 감소를 경험한 바 있습니다.
| [국내 주요 양극재 생산업체 매출 추이-연결 기준] |
| (단위 : 백만원) |
| 구분 | 2021년 | 2022년 | 2023년 | 2024년 | 2025년 | 2026년 1분기 |
|---|---|---|---|---|---|---|
| 에코프로비엠 | 1,485,629 | 5,357,607 | 6,900,868 | 2,766,838 | 2,531,576 | 605,361 |
| 국내 양극재업체A(*) | 851,766 | 1,938,271 | 3,361,799 | 2,339,854 | 1,574,083 | 433,627 |
| 국내 양극재업체B | 970,761 | 3,887,294 | 4,644,090 | 1,907,479 | 2,154,939 | 739,627 |
| 자료: 각사 사업보고서 및 분기보고서 |
| 주) 국내 양극재업체A의 경우 동사 에너지소재부문 매출을 인용하였습니다 |
동사의 매출원가율은 원재료 가격 변동과 재고자산 평가 영향에 따라 직접적인 변동성을 나타내고 있습니다. 2023년 95.75% 수준이었던 연결 매출원가율은 2024년 메탈가 급락에 따른 역래깅 효과 및 재고평가손실 반영으로 96.57%까지 상승하며 수익성이 크게 위축되었습니다. 그러나 2025년에는 고가 재고 소진 및 원재료 가격 안정화, 그리고 재고평가손실 충당금 환입액 623억원이 매출원가에서 차감되는 효과 등이 더해지며 매출원가율이 89.34%로 대폭 개선되었습니다. 2026년 반기 역시 91.32%의 매출원가율을 기록하며 전년 동기(91.53%) 대비 하향 안정화되는 추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영업이익률의 경우, 2024년 -1.23%로 적자 전환하였으나 2025년에는 5.66%로 흑자 전환에 성공하였습니다. 다만 2025년 영업이익 1,433억원에는 다수의 일회성 내지 비경상적 요인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구체적으로 ① 당기 중 투자한 관계기업 PT ESG NEW ENERGY MATERIAL로부터 염가매수차익 804억원이 반영되었고, ② 2023년 고가의 재고자산이 소진되고 원재료 가격 하락세가 진정됨에 따라 재고평가손실 충당금 환입액 623억원이 매출원가에서 차감되었으며, ③ 유형자산 내용연수 변경에 따라 감가상각비가 약 442억원 감소하였고, ④ 일부 독자과제의 개발비 188억원이 무형자산으로 계상되어 당기 비용 인식액이 감소하였습니다. 이러한 요인을 제외한 경상적 수익성은 보고된 영업이익 대비 낮은 수준으로 추정됩니다.
상기와 같은 이익의 발생 배경과 구체적인 사유는 다음과 같습니다.
① 염가매수차익은 동사가 2025년 지주회사와 공동 출자한 SPV(PT. EcoPro ESG Investment, 동사 지분 51%)를 통해 인도네시아 ESG 니켈 제련소 지분 10%를 취득하는 과정에서 발생하였습니다. 관련 회계기준상 취득 대가가 취득 시점에 식별가능한 피투자회사 순자산 공정가치 중 동사 지분 해당액을 하회하는 경우 그 차액을 염가매수차익으로 일시에 인식하도록 규정하고 있으며, 동사의 취득 대가가 이를 하회함에 따라 804억원의 차익이 인식되었습니다. 이는 지분 취득 시점에 1회에 한하여 발생하는 회계적 이익으로서 현금 유입을 수반하지 않으며, 향후 반복적으로 발생하는 성격의 이익이 아닙니다.
② 재고평가손실 충당금 환입은 과거 메탈 가격 급등락의 후속 효과입니다. 동사는 리튬 등 메탈 가격이 급등하였던 2022~2023년에 매입한 고가 원재료 및 이를 투입한 재고자산에 대하여, 이후 메탈 가격 급락으로 재고의 순실현가능가치가 장부금액을 하회하게 되자 평가손실 충당금을 설정한 바 있습니다. 2025년 중 해당 고가 재고가 판매·투입을 통해 소진되고 원재료 가격의 하락세가 진정됨에 따라 기 설정 충당금 중 623억원이 환입되어 매출원가에서 차감되었습니다. 이는 과거 인식한 손실이 시황 안정에 따라 되돌려진 것으로, 메탈 가격이 재차 급락할 경우 반대로 평가손실이 재차 발생할 수 있는 양방향 변동 요인입니다.
③ 유형자산 내용연수 변경과 관련하여 동사는 주요 생산설비의 실제 사용 양상 및 정비·운영 실적을 감안해 기계장치 등의 추정 내용연수를 연장하는 회계추정 변경을 적용(전진법)하였으며, 이에 따라 2025년 감가상각비가 종전 기준 대비 약 442억원 감소하였습니다. 동 효과는 향후 회계기간에도 지속되나, 전년 대비 비용 감소를 통해 당기 영업이익 개선에 기여하였다는 점에서 이익 증가분의 해석에 유의할 필요가 있습니다.
④ 개발비의 무형자산화는 일부 독자 개발과제의 지출이 관련 회계기준상 자산화 요건(기술적 실현가능성, 미래 경제적 효익의 발생 가능성 등)을 충족함에 따라 188억원을 무형자산으로 계상한 것으로, 해당 금액만큼 당기 비용 인식이 이연되었습니다. 동 무형자산은 향후 상각을 통해 순차적으로 비용화될 예정입니다.
상기 요인 중 명확한 일회성 손익에 해당하는 ①, ②의 합계는 1,427억원으로, 이를 제외할 경우 2025년 영업이익은 약 6억원 수준으로 사실상 손익분기점 부근이며, 비용 인식 구조 변화에 해당하는 ③, ④까지 감안하면 동사의 경상적 수익성은 보고된 영업이익 대비 상당히 낮은 수준으로 추정됩니다. 즉 2025년의 영업이익 흑자전환은 전방 수요 회복에 따른 본원적 수익성 개선이 본격화된 결과라기보다 일회성·회계적 요인의 기여가 큰 실적으로, 향후 동 요인의 부재 시 수익성이 보고 실적 대비 저조하게 나타날 수 있는 점을 투자자께서는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연결기준 당기순이익률 측면에서 동사는 2023년 0.79%에서 2024년 -2.11%로 적자 전환하였으나, 2025년 3.62%, 2026년 반기 0.99%를 기록하며 흑자 기조를 유지하고 있습니다. 이는 영업이익 흑자 전환과 더불어 법인세 환급 효과 등이 기여한 결과입니다. 결론적으로 동사의 수익성은 전방 수요 회복 및 메탈 가격 안정화 여부에 따라 민감하게 변동하는 구조이나, 2024년 저점 이후 매출원가율 관리 및 비경상적 이익 반영을 통해 정상화 국면에 진입한 것으로 보입니다. 다만 향후 메탈가 재하락 시 재고평가손실 발생 위험과 시설투자에 따른 금융원가 부담이 지속되고 있는 점은 수익성 지표에 하방 압력으로 작용할 수 있습니다. 주관사단은 동사가 인도네시아 니켈 수직계열화 및 공정 효율화를 통해 구조적 원가 경쟁력을 강화하고 있음을 확인하였으나, 투자자께서는 전방 수요의 회복 속도 및 판가 변동 추이에 따른 수익성 변동 가능성에 대해 지속적인 유의가 필요할 것으로 판단됩니다.
마. 동사는 최근 3사업연도 내 주요 신용평가기관으로부터 신용등급 및 등급전망 하향 조정을 통보받은 사실이 존재합니다. 동사의 공모 무보증 회사채 등급전망은 지난 2024년 말부터 2025년 초에 걸친 수시평가를 통해 'Negative(부정적)'로 변경된 바 있으며, 이후 2025년 6월 정기평가에서 한국기업평가는 'A-'로 한 단계 하향 조정(Stable)한 반면, NICE신용평가는 기존 'A / Negative' 등급을 유지함에 따라 평정 기관 간 등급 스플릿이 발생하였는데, 이는 전방 산업의 과도기적 변동성을 반영한 결과로 풀이됩니다. 실사보고서 제출일 현재 과거 발행되었던 공모사채들은 만기 경과로 인해 신용등급 유효기간이 만료되어 유효한 공시 회사채 등급은 존재하지 않는 상태입니다.
다만 동사는 최근 운영자금 확보 및 차입구조 다변화를 위해 신용보증기금의 P-CBO(자산유동화증권) 프로그램을 통한 자금 조달을 추진하였습니다. 이에 따라 2026년 4월 9일 한국기업평가로부터 제8회 사모무보증사채(발행권면총액 1,000억원) 발행을 위한 본평가를 진행하였으며, 미공시 등급인 'U-A- (안정적)' 등급을 수령하였습니다. 이는 동사가 과거 공모사채 등급 하향 조정 이후에도 여전히 'A-' 수준의 우수한 장기 채무 상환 능력을 시장에서 신뢰성 있게 유지하고 있음을 의미합니다.
이러한 신용도 건재성과 조달 다변화 성과를 고려할 때, 과거의 신용등급 조정이 동사의 향후 자금조달 계획 및 손익 구조에 미치는 재무적 영향은 극히 제한적일 것으로 판단됩니다.
동사가 최근 3사업연도 동안 신용평가 전문기관으로부터 부여받은 등급은 아래와 같습니다.
1) 기업신용평가
| 평가일 | 신용등급 | 평가회사 | 평가구분 | 비고 |
|---|---|---|---|---|
| 2026.04.17 | BBB+ | 이크레더블 | - | 기업신용평가 |
| 2025.04.23 | BBB+ | 이크레더블 | - | 기업신용평가 |
| 2024.10.14 | BBB+ | 이크레더블 | - | 기업신용평가 |
| 2024.04.30 | BBB+ | 이크레더블 | - | 기업신용평가 |
| 2023.09.15 | A- | 이크레더블 | - | 기업신용평가 |
| 2023.08.23 | A | 한국기업평가 | - | 기업신용평가 |
| 2023.05.02 | A- | 이크레더블 | - | 기업신용평가 |
| 2023.05.02 | A- | 한국평가데이터 | - | 기업신용평가 |
2) 회사채
| 평가일 | 신용등급 | 평가회사 | 평가구분 | 비고 |
|---|---|---|---|---|
| 2026.04.09 | U-A- / Stable | 한국기업평가 | 본평가 (미공시) | - 제 8회 사모무보증사채- 신용보증기금 P-CBO 제출용 |
| 2025.06.25 | A- / Stable | 한국기업평가 | 정기 | 회사채- 제 6-1회 무기명식 무보증 이권부 공모사채- 제 6-2회 무기명식 무보증 이권부 공모사채 |
| 2025.06.23 | A / Negative | NICE신용평가 | 정기 | 회사채- 제 6-1회 무기명식 무보증 이권부 공모사채- 제 6-2회 무기명식 무보증 이권부 공모사채 |
| 2025.02.11 | A / Negative | NICE신용평가 | 수시 | 회사채- 제 6-1회 무기명식 무보증 이권부 공모사채- 제 6-2회 무기명식 무보증 이권부 공모사채 |
| 2024.12.23 | A / Negative | 한국기업평가 | 수시 | 회사채- 제 6-1회 무기명식 무보증 이권부 공모사채- 제 6-2회 무기명식 무보증 이권부 공모사채 |
| 2024.05.21 | A / Stable | 한국기업평가 | 본평가 | 회사채- 제 6-1회 무기명식 무보증 이권부 공모사채- 제 6-2회 무기명식 무보증 이권부 공모사채 |
| 2024.05.10 | A / Stable | NICE신용평가 | 본평가 | 회사채- 제 6-1회 무기명식 무보증 이권부 공모사채- 제 6-2회 무기명식 무보증 이권부 공모사채 |
| 2024.02.14 | A / Stable | 한국기업평가 | 본평가 | 회사채- 제 6-1회 무기명식 무보증 이권부 공모사채- 제 6-2회 무기명식 무보증 이권부 공모사채 |
| 2024.02.14 | A / Stable | NICE신용평가 | 본평가 | 회사채- 제 6-1회 무기명식 무보증 이권부 공모사채- 제 6-2회 무기명식 무보증 이권부 공모사채 |
| 2023.05.02 | A- / Positive | 한국신용평가 | 정기 | 회사채- 제 4-2회 무기명식 무보증 이권부 공모사채 |
| 2023.04.27 | A- / Positive | NICE신용평가 | 정기 | 회사채- 제 4-2회 무기명식 무보증 이권부 공모사채 |
바. 동사의 새로 도입된 한국채택국제회계기준(K-IFRS) 기준서 및 해석서와 그로 인한 회계정책의 변경 내용은 매 사업연도 재무제표 주석에 적절하게 기재되어 있으며, 기준서 개정사항이 동사의 재무제표에 미치는 영향 또한 각 정기보고서의 주석을 통해 확인 가능합니다. 최근 3개년 동안 동사의 재무구조 및 손익에 중대한 영향을 미친 회계정책 자체의 변경이나 과거 재무제표의 신뢰성을 저해하여 소급 재작성을 요하는 중대한 회계오류수정은 발생하지 않은 것으로 파악됩니다.
다만 동사는 K-IFRS 제1016호 '유형자산' 및 제1008호 '회계정책, 회계추정치 변경과 오류' 기준서에 의거하여, 자산으로부터 기대되는 효익의 소비 패턴과 에코프로 그룹의 자본효율화 및 자산관리 정책을 합리적으로 반영하기 위해 유형자산의 내용연수를 재검토하고 변경하는 회계추정치의 변경을 단행하였습니다. 동사는 이차전지 사업 시작 이후 축적된 양극재 생산설비의 실제 운용 실증 데이터와 공정 간 통합 운영 구조를 기반으로 경영진의 합리적 판단에 따라 내용연수를 재추정하였으며, 설비 제작 및 판매업체로부터 실제 사용 가능 기간을 보증하는 확인서를 수령하여 객관성을 확보하였습니다.
세부 변경 내역을 살펴보면, 기존에 일괄 20년으로 설정되어 있던 건물 및 구축물의 내용연수를 각각 40년으로 연장하였으며, 기존 10년이었던 기계장치의 내용연수는 15년으로 연장하여 동사(에코프로비엠 별도) 및 주요 종속회사인 에코프로이엠(EM)에 공통 적용하였습니다. 단, 이미 상각이 완료되었거나 타 용도로 전환공사가 진행 중인 일부 초기 설비(오창 CAM1 및 CAM2 기존 기계장치)는 금번 변경 대상에서 제외하여 회계처리의 보수성을 유지하였습니다.
[내용연수 변경 내역]
| 계정구분 | 기존 | 변경 | 비고 |
|---|---|---|---|
| 건물 | 20년 | 40년 | 전체 유형자산 변경 |
| 구축물 | 20년 | 40년 | 전체 유형자산 변경 |
| 기계장치 | 10년 | 15년 | CAM1, CAM2 제외 변경 |
동사의 유형자산 내용연수 변경에 따른 향후 기간별 감가상각비 변동 효과는 다음과 같습니다.
| 회계추정의 변경에 대한 공시 | |
| (단위 : 천원) | |
| 구분 | 회계추정 | |||||
|---|---|---|---|---|---|---|
| 감가상각비 변동효과 | ||||||
| 합계 구간 | ||||||
| 2025년 | 2026년 | 2027년 | 2028년 | 2029년 | 2030년 이후 | |
| 기존 내용연수 | 105,877,762 | 103,477,063 | 100,123,696 | 94,472,458 | 89,262,449 | 483,009,561 |
| 변경 내용연수 | 61,666,598 | 62,173,751 | 60,390,477 | 57,740,953 | 55,841,960 | 678,409,250 |
| 유형자산감가상각비의 증가(감소) | (44,211,164) | (41,303,312) | (39,733,219) | (36,731,505) | (33,420,489) | 195,399,689 |
| 감가상각비 변동금액 중 매출원가에 반영된 부분 | 42,434,947 | |||||
| 회계추정변경의 성격에 관한 설명 | 내용연수 변동에 따른 2025년 감가상각비의 변동 효과는 44,211,164천원이며, 이 중 42,434,947천원이 매출원가에 반영됩니다. | |||||
| 자료 : 동사 사업보고서 |
상기 평정 내역과 같이 내용연수 변동에 따른 2025년 당기 감가상각비의 감소 효과는 총 44,211,164천원이며, 이 중 제조공정 설비와 직접 연계된 42,434,947천원이 매출원가 절감 효과로 반영되어 동사의 수익성 지표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친 것으로 확인됩니다. 동사는 자산의 미래 경제적 효익 소비 형태 변화에 맞추어 K-IFRS 제1016호 및 제1008호에 의거한 추정 변경 절차를 밟았으며, 독립된 외부 대형 회계법인 및 분기 결산 담당 감사의인의 엄격한 회계적 타당성 검토를 거쳐 결산에 정당하게 반영된 것으로 판단됩니다.사. 현재 동사는 빠르게 성장하는 EV·ESS향 양극재 수요에 대응하기 위해 지속적인 설비 투자를 추진하고 있습니다. 이를 위해서는 상당한 규모의 자본 지출이 필요하며, 동사의 설비 투자 계획에 따라 적절한 시기에 효율적인 방식으로 자금을 조달할 수 있어야 합니다. 동사는 국내(경북 포항·충북 오창) 생산기지를 중심으로 성장해왔으나, 유럽 시장 수요에 적기 대응하기 위해 헝가리에 생산법인을 구축하였고, 현재는 중단 상태이나, 2023년 8월 북미 시장 개척을 위해 캐나다에 해외 법인을 설립한 바 있습니다. 기업실사보고서 제출일 현재 진행 중인 동사의 주요 투자건은 아래와 같습니다.
| [동사 진행중인 투자건] |
| 구분 | 투자기간 | 투자대상 자산 | 투자효과 | 진행 현황 |
| 국내 양극재 신/증설 | 2023.05~2026.12 | 포항 4캠퍼스 內 CAM9 | 포항 CAPA 18.6만톤 → 24만톤 | 두 차례 연기(전방 수요 변동에 따라 계획 조정) |
| 해외 양극재 신설 | 2023.04~2025.11 | 헝가리 데브레첸 공장 | CAPA 5.4만톤 + 추가 예정 | 2025년 준공, 2026년 상반기 상업생산 개시, 후속투자 계획 |
| 해외 양극재 신설 | 2023.08~ | 캐나다 베캉쿠르(EcoPro CAM Canada) | CAPA 4.5만톤 | 현재 공사중단 상태, 추가지연 가능 |
| 자료: 동사 제시 |
동사를 포함하여, 국내 이차전지 양극재 제조·개발업체는 생산능력 확충을 위한 연간 CAPEX 금액이 최근 수년간 크게 증가하였습니다. 동사의 연결현금흐름표 유형자산취득금액 기준 CAPEX는 2022년 4,553억원에서 2023년 7,562억원, 2024년 1조 238억으로 매년 큰 폭으로 증가하였으나, 전방 시장이 침체에 접어들자 동사는 신규 투자 규모를 대폭 축소하여 2025년 4,181억원, 2026년 1분기에는 986억원을 기록하였습니다.경쟁사인 포스코퓨처엠과 엘앤에프의 CAPEX 투자 흐름 역시 동사와 유사한 모습을 보이고 있습니다. 포스코퓨처엠의 경우 2022년 6,592억원, 2023년 1조 3,523억원, 2024년 2조 416억원으로 CAPEX가 빠르게 증가하다, 2025년을 기점으로 투자규모가 축소되는 모습입니다. 엘앤에프 역시 2023년 4,820억원을 정점으로 2024년부터 투자규모를 지속 축소해왔습니다. 한편, 포스코퓨처엠의 경우 양극재와 음극재를 모두 영위하기 때문에, 동사 및 양극재 전문업체인 엘앤에프와 단순 비교시 외형이 크게 나타나는 점에 유의할 필요가 있습니다.
| [국내 양극소재업체 CAPEX 추이] |
| (단위 : 억원) |
[이미지: 국내 주요 양극 소재업체 capex 추이] 원문에서 확인할 수 있어요.
| 출처: 각 사 사업보고서주1) CAPEX 금액은 연결재무제표 기준 현금흐름표상 유형자산의 취득 금액입니다.주2) 포스코퓨처엠의 경우 양극재 외 음극재 등에 대한 CAPEX도 포함되어 있는 금액 |
앞서 살펴본 바와 같이, 대규모 설비투자는 상당한 위험과 불확실성을 수반합니다. 대규모 설비 투자 당시 목표한 이익을 달성할 수 있을 것이라는 보장은 존재하지 않으며, 설비 투자에 대한 자본 회수가 예상보다 오랜 기간 소요될 가능성도 존재합니다. 또한 대규모 시설 구축 과정에서 필요한 정부 승인 획득의 지연, 원재료 수급 악화, 금리 변화 등 동사가 통제할 수 없는 외부 환경의 변화에 따라 원래 계획보다 일정이 지연되어 추가적인 비용이 소요될 가능성도 있습니다.
일례로 동사가 포항 제4캠퍼스 내 추진 중인 CAM9 프로젝트가 현재 부지 조성공사까지 완료된 상태이나, 후속 투자가 보류된 상황입니다. CAM9 투자는 ① 전기차 및 배터리 시장의 중장기 성장 전망, ② 주요 고객사의 생산능력 확대 계획, ③ 2021년 9월 체결된 장기공급계약에 따른 물량 대응 필요성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한 의사결정을 기반으로 2023년 5월 결정되었습니다. 그러나 2023년 하반기 이후 전기차 시장 성장세가 당초 전망 대비 둔화되고, 주요 고객사의 수요 전망 및 공급 요청 물량이 감소함에 따라, 동사는 CAM9 투자 집행계획의 재검토 필요성을 인식하였습니다. 이에 따라 2023년 11월경 동사는 CAM9 프로젝트를 전면 철회하기보다는 수요 확정 전까지 후속 투자를 보류하고, 이미 진행 필요성이 인정되는 부지 조성공사 및 일부 필수공사만 우선 진행하는 방향으로 투자 집행 범위를 조정하였습니다. 2025년 8월 관련 타절비용 및 투자 집행 범위에 대한 내부 품의 및 보고를 진행하였으며, 해당 검토 이후 고객사의 물량 계획 변경, 신규 수주 지연, 제품 포트폴리오 재검토 등의 사유로 CAM9의 후속 투자는 현재까지 보류 상태가 지속되고 있습니다. 동사는 향후 검토 방향과 관련하여, 고객사 수주 상황 및 제품 수요가 본격적으로 가시화되는 시점에 맞춰 후속 투자를 재검토할 계획입니다. 다만 현재까지 신규 수주 및 제품 사양 확정이 완료되지 않아 구체적인 생산 품목과 투자 재개 일정은 확정되지 않았으며, 동사는 고객사 공급계획과 시장 상황을 지속 모니터링하며 투자 재개 시점 및 규모를 결정할 예정입니다.
국내 공장 사례 외, 동사의 대규모 해외 설비투자 중에는 북미 시장 진출을 위한 캐나다 퀘벡주 베캉쿠르 양극재 공장 프로젝트가 있습니다. 동사는 2023년 2월 현지법인인 Eco CAM Canada Inc.를 100% 자회사로 설립하였으며, 같은 해 8월 SK온, 포드(Ford)와 함께 동 법인을 통해 베캉쿠르 산업단지 내 약 27.8만㎡ 부지에 총 12억 캐나다달러(약 1조2,000억원)를 투자하여 연산 4만5,000톤 규모의 양극재 합작공장을 건설하는 3자 협약을 체결하였습니다. 동 프로젝트는 캐나다 연방정부 및 퀘벡주 정부로부터 약 6억4,400만 캐나다달러(약 6,400억원) 규모의 재정 지원을 받기로 하였으며, 동사가 공급하는 양극재로 SK온이 NCM9 배터리를 생산하고 이를 포드의 F-150 라이트닝 전기 픽업트럭에 탑재하는 북미 내 소재-셀-완성차 밸류체인 구축을 목표로 하였습니다. 캐나다는 미국과 자유무역협정(FTA)을 체결한 국가로, 동 공장에서 생산되는 양극재는 미국 IRA의 핵심광물 요건을 충족할 수 있어 동사의 북미 시장 공급 경쟁력 확보 측면에서도 중요한 의미를 가지는 프로젝트였습니다. 당초 목표는 2026년 상반기 양산이었습니다.
| [캐나다 베캉쿠르 하이니켈 양극재 공장 타임라인] |
| 일자 | 주요 내용 |
|---|---|
| 2023-02 | 현지법인 EcoPro CAM Canada 설립 |
| 2023-06 | 에코프로비엠 최초 출자 진행 |
| 2023-08 | SK온·포드·동사 공동 투자 발표(1.2조원, 4.5만톤/년, '26 상반기 완공 목표) |
| 2024-05 | 1차 공사 중단(시공사 재선정 문제) |
| 2024-08 | 2차 공사 중단(전기차 캐즘에 따른 포드 모델 일정 수정·공장 재설계) |
| 2024-09 | 약 1개월 만에 공사 재개 |
| 2024-10 | 포드, 지분참여 철회 발표 |
| 2025-06 | 3차 공사 중단, 추가 지연 가능성 제기(현장 보존 조치 공사 착수, 협력사 중도 정산) |
| 출처: 동사 제시, 언론 보도 종합 |
그러나 2024년 들어 전기차 시장의 캐즘이 심화되며 베캉쿠르 공장 건설은 같은 해 두 차례에 걸쳐 일시 중단되었고, 2024년 10월에는 합작 파트너인 포드가 배터리 부문 투자 속도 조절을 이유로 동 프로젝트에서 철수하기로 결정하였습니다. 동사는 포드의 철수와 무관하게 퀘벡주 프로젝트를 지속 추진한다는 입장을 밝혔으나, 3사 공동투자 구조에서 포드가 이탈함에 따라 당초 계획된 투자비 분담 구조에 변화가 발생하였으며, 이는 동사 또는 SK온의 투자 부담 확대로 이어질 가능성이 있습니다. 또한 2025년초 미국 트럼프 행정부의 대(對)캐나다 관세 부과, EV 등 전방산업의 수요 둔화, 양극재 공급 과잉 등 여러 요인이 복합적으로 작용하면서 3차 공사 중단을 발표하였습니다. 증권신고서 제출일 전일 현재 베캉쿠르 공장은 기초 공사와 철골 설치가 완료된 상태입니다. 건설 중단 조치에 따라 현장 보존 공사가 착수된 상태이며, 협력사 중도 정산이 이루어졌습니다. SK온의 북미 법인 공급 계획은 유지되고 있으나 구체적인 가동 시기는 확정되지 않았으며, 미국 고객사 물량 수주 이전까지는 잠정적으로는 공사 중단 상태가 유지될 예정입니다. 동사의 베캉쿠르 공장의 완공 시점이 늦춰지거나 프로젝트가 취소될 경우 투자비 회수가 어려워져 동사의 수익성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다는 점 유의해주시기 바랍니다.
| [타법인 주식 및 출자증권 취득결정] |
| 정정일자 | 2024-03-26 |
| 1. 정정관련 공시서류 | 타법인 주식 및 출자증권 취득결정 | |
| 2. 정정관련 공시서류제출일 | 2023-12-26 | |
| 3. 정정사유 | 출자일정 변경 | |
| 4. 정정사항 | ||
| 정정항목 | 정정전 | 정정후 |
| 6. 취득예정일자 | 2024-03-29 | 2024-12-31 |
| - |
타법인 주식 및 출자증권 취득결정
| 1. 발행회사 | 회사명(국적) | EcoCAM Canada Inc. (캐나다) | 대표이사 | 오상영 |
| 자본금(원) | 102,297,550,000 | 회사와 관계 | 종속회사 | |
| 발행주식총수(주) | 105,000,000 | 주요사업 | 이차전지소재 제조 및 판매 | |
| -최근 6월 이내 제3자 배정에 의한 신주취득 여부 | 아니오 | |||
| 2. 취득내역 | 취득주식수(주) | 120,000,000 | ||
| 취득금액(원) | 117,746,400,000 | |||
| 자기자본(원) | 1,488,215,127,423 | |||
| 자기자본대비(%) | 7.91 | |||
| 대기업 여부 | 해당 | |||
| 3. 취득후 소유주식수 및 지분비율 | 소유주식수(주) | 225,000,000 | ||
| 지분비율(%) | 100 | |||
| 4. 취득방법 | 현금출자 | |||
| 5. 취득목적 | 북미지역 내 양극활물질 공장 신설을 위한 자금 출자 | |||
| 6. 취득예정일자 | 2024-12-31 | |||
| 7. 자산양수의 주요사항보고서 제출대상 여부 | 아니오 | |||
| -최근 사업연도말 자산총액(원) | 3,374,166,378,975 | 취득가액/자산총액(%) | 3.49 | |
| 8. 우회상장 해당 여부 | 해당사항없음 | |||
| -향후 6월이내 제3자배정 증자 등 계획 | 해당사항없음 | |||
| 9. 발행회사(타법인)의 우회상장 요건 충족여부 | 해당사항없음 | |||
| 10. 이사회결의일(결정일) | 2023-12-26 | |||
| -사외이사 참석여부 | 참석(명) | 5 | ||
| 불참(명) | - | |||
| -감사(감사위원) 참석여부 | 참석 | |||
| 11. 공정거래위원회 신고대상 여부 | 미해당 | |||
| 12. 풋옵션계약 등의 체결여부 | 아니오 | |||
| -계약내용 | - | |||
| 13. 기타 투자판단에 참고할 사항 | 1. 상기 '1. 발행회사'의 자본금 및 발행주식총수는 2023년 9월 30일 기준으로 작성되었습니다.2. 상기 '2. 취득내역'의 '취득금액'은 (주)서울외국환중개에 2023년 12월 26일 최초고시된 환율 (1 CAD = 981.22 KRW) 기준으로 작성되었으며, 실제 출자일의 환율 변동에 따라 원화금액은 변동될 수 있습니다.3. 상기 '2. 취득내역'의 '자기자본(원)'은 한국채택국제회계기준(K-IFRS)에 따라 작성된 2022년도말 연결재무제표를 기준으로 공시서류 작성일까지의 자본금 및 자본잉여금의 증감을 반영하였습니다.4. 상기 '6. 취득예정일자'는 출자 최종 종료 예정일로, 수회에 걸쳐 분할하여 출자할 예정입니다.5. 상기 '10. 이사회결의일(결정일)'은 본 결정에 대한 최초 이사회 결의일입니다.6. 하기 '발행회사의 요약 재무상황' 및 '상대방에 관한 사항'의 당해년도, 전년도, 전전년도는 2023년 3분기(2023.09.30), 2022년, 2021년 입니다. | |||
| 자료 :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DART) |
현재 캐나다 투자의 경우 포드의 합작계약 해지통지로 3자 합작계약은 종료된 상태로 법인지분에 대한 유의미한 사업성을 지니고 있다고 보기 어려운 상황입니다. 이에 따라 동사는 상기 캐나다 베캉쿠르 프로젝트와 관련하여 다음의 시나리오를 검토하고 있습니다.첫째, 신규 파트너 유치 및 공사 재개입니다. 향후 북미 전기차 시장 회복, 신규 고객·파트너 확보, 투자 경제성 확보를 전제조건으로 공사 재개를 추진하는 방안입니다. 두번째 시나리오로는 자산 매각입니다. 동사는 시장 환경이 장기간 개선되지 않을 경우 프로젝트 매각 가능성도 배제하지 않고 있으며, 매각 대상으로는 현지 제조업체, 데이터센터 운영사 등을 상정하고 있습니다. 동사는 두번째 시나리오가 현실화될 경우 부지·인허가·건설 중인 자산 등의 매각을 통해 투자금의 일부 회수가 가능할 것으로 판단하고 있습니다. 두 시나리오 모두 검토 중에 있으며, 증권신고서 제출일 전일 현재 확정된 일정은 없습니다. 향후 고객 확보 및 시장 환경 개선 이후 심도 깊은 논의를 통해 결정할 예정입니다.자산 매각과 관련하여 구체적으로 살펴보자면, 공장 매각의 경우 부지, 인허가, 일부 기반공사 및 건설중인자산의 활용 가능성에 따라 회수율은 약 25~55% 수준으로 추정되며, 기준 시나리오에서는 약 40%, 약 1,600억원 수준의 회수 가능성을 예상하고 있습니다. 다만 이는 실제 매수자 확보 여부, 현지 부동산 및 산업용지 수요, 인허가 승계 가능성, 계약상 제한사항 등에 따라 변동될 수 있습니다. 다만 상기 회수율 및 회수금액은 현재 시점의 내부 검토를 위한 가정치이며, 실제 회수 가능금액은 외부 감정평가, 잠재 매수자 협의, 정부지원 조건, 계약상 권리·의무, 현지 시장상황 등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 [공장매각 시 베캉쿠르 프로젝트 회수 방안] |
| 구분 | 매각 가능성 | 투자비(장부가액) | 회수 가능 금액 (추정치) | 회수율 |
|---|---|---|---|---|
| 공장매각 | 중간 | 약 4,000억원 | 약 1,600억원 | 40% |
| 자료: 동사 제시 |
한편, 합작회사 구조 관련 위험과 관련하여, 캐나다 베캉쿠르 투자는 합작사 구조와는 별개로 동사 주도로 추진되어 온 사업입니다. 포드는 계약서상 공식 절차를 통해 합작계약 해지를 완료하였고 그로 인하여 3자간 합작계약은 종료되었습니다. 동사는 합작계약의 종료에도 불구하고 새로운 합작파트너 또는 비즈니스 기회를 모색하는 중이나 현재까지는 뚜렷한 신규 파트너사를 확보하지는 못한 상태입니다.한편, 캐나다 프로젝트와 관련하여 현지 산업용 가스 공급사가 동사 및 캐나다 자회사를 상대로 제기한 중재 및 민사소송(청구액 합계 CAD 약 3.4억 규모)이 진행 중이며, 상세 내용은 후술하는 「우발부채 등에 관한 사항」을 참조하시기 바랍니다. 동 분쟁은 현재 초기 단계로 최종 결과를 예측하기 어려우나, 그 처리 결과에 따라 공사 재개 시나리오에서는 가스 공급망 재구축 및 재개 일정에, 프로젝트 취소 또는 자산 매각 시나리오에서는 투자금 회수 가능 금액에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 투자자께서는 캐나다 프로젝트의 향후 추진 방향을 검토하실 때 동 법적 분쟁의 진행 경과를 함께 유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CAM9 및 캐나다 프로젝트에 대한 투자 검토와 의사결정은 2021~2023년에 이루어졌으며, 동 기간은 글로벌 전기차 수요의 폭발적 증가와 고객사의 신·증설 투자가 대규모로 진행되던 국면이었습니다. 당시 투자는 ① 글로벌 전기차 시장의 고성장 전망, ② IRA 기반 북미 공급망 현지화 정책, ③ OEM 및 셀 제조사의 대규모 북미 현지 투자를 근거로, 고객사와의 수주계약 또는 합작계약 형태로 물량이 확정된 상태에서 이루어진 의사결정이었습니다. 이는 동사에 국한된 판단이 아니라, 포스코퓨처엠이 GM과 합작법인을 설립하여 캐나다 베캉쿠르에 약 8천억원을 투자해 양극재 공장을 건립하는 등 비슷한 기간 국내 배터리 3사 및 주요 소재사들이 공통적으로 대규모 투자를 단행한 산업 전반의 흐름이기도 했습니다. 그러나 이후 전기차 수요 둔화, OEM·셀 제조사의 생산계획 조정, 수요 대비 글로벌 공급능력 증가로 시장 환경이 변화함에 따라, 투자 진행은 당초 목표 대비 상당 부분 지연되고 있습니다.
| [CAM9 프로젝트 및 캐나다 베캉쿠르 공장 목표 달성가능성 분석] |
| 구분 | 단기 | 중장기 | 동사 입장 |
|---|---|---|---|
| 국내 CAM9 공장 | 낮음 | 유효 | 현재는 신규 수주 확보 이후 투자 재개가 합리적인 것으로 판단하고 있으며, 향후 Hi-Ni, Mid-Ni, LFP 등 고객 요구에 맞는 제품 생산체계 구축이 가능하다는 점에서 중장기 전략적 가치는 유지되고 있습니다. |
| 캐나다 베캉쿠르 공장 | 낮음 | 불확실 | 북미 시장 회복 여부, 신규 고객 확보 여부, 투자 경제성 확보에 따라 결과가 결정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그외 동사는 신규 파트너 유치, 자산 매각 등 다양한 전략을 동시에 검토하고 있습니다. |
| 자료: 동사 제시 |
증권신고서 제출일 전일 현재 완공되어 양산에 돌입한 헝가리 데브레첸 공장의 사례와, 양산 시점 무기한 연기된 CAM9 프로젝트와 캐나다 베캉쿠르 공장 사례에서 보듯, 동사의 해외 합작 생산기지 설립은 파트너사의 투자 결정, 전방 완성차 업체의 수요 변동, 현지 정부의 정책 변화 등 동사가 직접 통제할 수 없는 다수의 외부 변수에 노출되어 있습니다. 이러한 변수로 인해 공장 건설 일정이 지연되거나 파트너십 구조가 변경될 경우, 투자비 회수 지연 및 추가 비용 발생, 해당 거점을 통한 매출 발생 시점의 순연 등 동사의 재무 성과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으며, 반대로 해외 생산시설 구축을 통해 선점 효과 및 경쟁력 제고를 통해 동사 수익이 확장될 수도 있습니다. 투자자께서는 이러한 해외 합작 프로젝트의 진행 과정을 비롯하여 전방 산업 영위 기업들의 대규모 설비투자 관련 변동사항을 예의주시 하시기 바랍니다. 또한, 대규모 설비투자에 따른 이익 실현 또는 자본 회수가 적절한 시기에 이루어지지 않거나 지연되는 경우 동사의 사업과 재무 상태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다는 점을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아. 동사의 금번 유상증자로 인하여 유상증자 전 기발행주식 총수의 약 10.12%에 해당하는 보통주 9,900,990주가 추가로 발행됩니다. 본 건 유상증자에 따른 주권의 추가 상장일은 2026년 11월 05일로 예정되어 있으며, 모집 예정주식 9,900,990주가 향후 코스닥시장에 추가 상장될 경우 주식 물량에 대한 일시적 매물 출회 가능성이 존재하며, 이에 따른 주가하락의 가능성이 있습니다.자. 공동대표주관회사인 미래에셋증권(주), 한국투자증권㈜, 엔에이치투자증권㈜, 대신증권㈜와 공동주관회사인 메리츠증권㈜ 및 하나증권㈜는 ㈜에코프로비엠이 제출한 자료와 공동대표주관회사 및 공동주관회사가 객관적으로 정확하고 신뢰할 수 있다고 믿어지는 자료를 중심으로 용역을 수행하였으며, 객관적인 입장에서 공정을 기하기 위하여 최선의 노력을 다 하였습니다.차. 공동대표주관회사 및 공동주관회사는 상기 실사를 통해 제공받는 자료들로부터 도출된 결과나 오류, 누락 등에 대하여 책임지지 않으며, 인간적 또는 기계적, 기타 그 외의 다른 요인에 의한 오류발생 가능성으로 인해 본 평가 내용에 대해 명시적으로 혹은 묵시적으로도 증명이나 서명 또는 보증 및 단언을 할 수 없습니다.㈜에코프로비엠의 금번 유상증자는 국내외 거시경제 변수와 사업 특성 등을 고려할 때 투자수익에 대해 증권신고서 제출 시점에서 신뢰성 있는 추측은 불가능합니다. 투자자 여러분께서는 상기 검토결과는 물론 동 증권신고서 및 투자설명서에 기재된 회사 전반의 현황 및 재무상의 위험, 산업 및 영업상의 위험요인 등을 감안하시어 투자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또한, 공동대표주관회사, 공동주관회사 및 발행회사가 현재 알고 있지 못하거나 중요하지 않다고 판단하여 동 증권신고서 및 투자설명서에 기재하지 않은 사항이라 하더라도 회사의 운영에 중대한 부정적 영향을 미칠 수 있다는 가능성을 배제할 수는 없으므로, 투자자께서는 동 증권신고서 및 투자설명서에 기재된 정보에만 의존하여 투자판단을 해서는 안되며, 독자적이고도 세밀한 판단에 의해 투자결정을 하시기 바랍니다.
| 2026. 09. 02. |
| (공동대표)주관회사 미래에셋증권 주식회사 |
| 대표이사 김 미 섭 |
| (공동대표)주관회사 한국투자증권 주식회사 |
| 대표이사 김 성 환 |
| (공동대표)주관회사 엔에이치투자증권 주식회사 |
| 대표이사 신 재 욱 |
| (공동대표)주관회사 대신증권 주식회사 |
| 대표이사 진 승 욱 |
| (공동)주관회사 하나증권 주식회사 |
| 대표이사 강 성 묵 |
| (공동)주관회사 메리츠증권 주식회사 |
| 대표이사 김 종 민 |
V. 자금의 사용목적
1. 모집 또는 매출에 의한 자금조달 내역가. 자금조달금액
| (단위 : 원) |
| 구 분 | 금 액 |
|---|---|
| 모집 또는 매출총액(1) | 886,138,605,000 |
| 발행제비용(2) | 4,574,402,427 |
| 순 수 입 금 [ (1)-(2) ] | 881,564,202,573 |
| 주) 상기 금액은 1차 발행가액을 기준으로 산정한 금액으로 모집가액 확정 시 변경될 수 있습니다. |
나. 발행제비용의 내역
| (단위 : 원) |
| 구분 | 금액 | 비고 |
|---|---|---|
| 발행분담금 (주1) | 159,504,940 | 모집총액의 0.018% (10원 미만 절사) |
| 인수수수료 (주2) | 3,101,485,117 | 모집총액의 0.35% |
| 신주인수권증서 표준코드 발급 수수료 | 10,000 | 1건당 1만원 정액 |
| 신주인수권증서 발행등록수수료 | 500,000 | 1,000주당 300원 (신주인수권증서 및 주권 각 별도, 상한: 50만원) |
| 유상증자 신주 발행등록수수료 | 500,000 | 1,000주당 300원 (신주인수권증서 및 주권 각 별도, 상한: 50만원) |
| 유상증자 신주 추가상장수수료 | 38,640,000 | (추가상장 대상 시가총액 5,000억원 초과) 2,610만원 + 5,000억원 초과금액의 10억원당 2만원 |
| 등록면허세 | 19,801,980 | 증자 자본금의 0.40% (지방세법 제28조, 10원 미만 절사) |
| 지방교육세 | 3,960,390 | 등록세의 20%(지방세법 제151조, 10원 미만 절사) |
| 기타 발행제비용 (주3) | 1,250,000,000 | 투자설명서, 신주배정통지서 인쇄 및 발송비 등 예상비용 |
| 합계 | 4,574,402,427 | - |
| 주1) 상기 금액은 1차 발행가액을 기준으로 산정한 금액입니다. |
| 주2) 발행회사는 상기 인수수수료와 별도로 최종 모집총액의 0.05% 범위 내에서 성과수수료를 지급할 수 있습니다. |
| 주3) 기타 발행제비용은 예상금액으로 변동될 수 있습니다. |
| 주4) 상기 발행제비용은 향후 공모금액 변동 및 유관기관 정책 변경 등에 따라 변동할 수 있습니다 |
| 주5) 유상증자 신주 추가상장수수료의 경우 증권신고서 제출 전일 현재 예상 이론권리락가를 기준으로 추가상장 예정 주식의 예상 시가총액을 기준으로 산출하였습니다. |
2. 자금의 사용목적가. 자금의 사용목적 당사가 금번 보통주 유상증자를 통해 조달 예정인 자금 약 886,138,605,000원의 자금은 타법인증권취득자금 886,138,605,000원으로 사용할 계획입니다.당사는 금번 유상증자를 통하여 조달하는 자금을 본 증권신고서에 기재한 사용목적대로 사용하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이며, 매 분기별 공시하는 당사의 정기보고서에 공모자금의 실제 사용내역 및 변동상황에 관하여 성실하게 공시할 예정입니다. 또한 자금사용 시기가 도래하지 않는 금액에 대해서는 국내 제1금융권의 안정성이 높은 상품에 예치할 계획이며, 자금의 사용시기가 도래하여 단기간 내에 자금의 사용이 예상되는 경우에는 제1금융권의 단기금융상품으로 운용할 계획입니다.
| (기준일 : | 2026년 09월 01일 | ) | (단위 : 백만원) |
| 시설자금 | 영업양수자금 | 운영자금 | 채무상환자금 | 타법인증권취득자금 | 기타 | 계 |
|---|---|---|---|---|---|---|
| - | - | - | - | 886,139 | - | 886,139 |
| 주1) 상기 금액은 1차 발행가액을 기준으로 산정한 금액이며, 모집가액 확정 시 변경될 수 있습니다.주2) 상기 모집 또는 매출총액은 아래 자금의 사용 목적의 우선순위에 따라 사용하며, 발행제비용은 당사의 자체자금으로 사용할 예정입니다. |
나. 자금의 세부 사용내역
당사는 금번 유상증자를 통하여 조달할 예정금액인 약 8,861억원을 타법인증권취득금액으로 사용할 예정이며, 아래와 같이 자금을 집행할 계획입니다. 다만 하기에 작성된 계획은 향후 경영 환경, 대외 변수 등을 고려하여 투자 규모나 집행 시점 등이 변경될 가능성이 있다는 점을 투자자 여러분께서는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 [자금의 세부 사용내역] |
| 우선순위 | 자금용도 | 세부내용 | 금액 | 자금 집행예정 시기 | ||
|---|---|---|---|---|---|---|
| 외화(백만USD) | 원화(억원) | |||||
| 1 | 타법인증권취득자금 | 지분투자 | 인도네시아 BNSI 제련소 지분 취득 목적 SPV 대상 투자 | 510.0 | 7,650 | 4Q26 ~ FY27 |
| 지분투자 | 헝가리 법인 양산에 따른 운영자금 및 잔여 투자비 집행 | 80.8 | 1,211 | |||
| 2 | 시설자금 | 시설투자 | 국내 양극재 생산시설 투자 및 경상투자 자금 | - | - | |
| 3 | 운영자금 | 운전자본 | 원재료 매입 및 기타 운영자금 | - | - | |
| 합계 | 8,861 | - | ||||
| 자료: 당사 제시 |
| 주1) 외화 자금사용 계획은 달러 기준이며, 원화금액은 원/달러 환율 1,500원을 기준으로 환산한 금액입니다. |
| 주2) SPV 대상 투자는 출자, 대여 등 복수의 형태로 이루어질 수 있으며, 구체적인 투자 구조는 아직 확정되지 않았습니다. |
(1) 타법인증권취득자금 세부 사용내역 (a) 인도네시아 니켈 제련업체 BNSI(Bahodopi Nickel Smelting Indonesia) 투자 프로젝트 (i) 자금 사용 계획
당사는 금번 유상증자를 통해 조달하는 자금 중 약 7,650억원을 에코프로그룹이 추진하고 있는 인도네시아 IGIP 산업단지의 니켈 제련소 BNSI 투자 목적으로 사용할 계획입니다.
당사의 최대주주인 ㈜에코프로는 증권신고서 제출일 전일 현재까지 총 1억 8,500만 달러(약 2,775억원)를 BNSI에 투자 완료하였습니다. 당사를 포함하여 향후 추가 투자를 집행하여 누적 총 10억 달러의 자금을 BNSI 제련소 프로젝트에 투입할 계획이며, 이 중 당사는 5.1억 달러(약 7,650억원)를 투자할 예정입니다. 에코프로 그룹 외 외부 투자자의 투자금까지 합친 BNSI 총 투자금액은 약 18.45억 달러입니다. 증권신고서 제출일 전일 기준 ㈜에코프로를 비롯한 각 주주사들의 투입 총액은 약 6억달러(약 9,000억원)이며, 당사는 금번 유상증자 대금이 계획대로 납입된다면, 2026년 4분기 이후 투자금을 순차적으로 출자할 예정입니다. 한편, 2026년 7월말 기준 BNSI 제련소의 건설 진척도는 약 39.2%이며 엔지니어링 설계, 토지 확보, 지반 공사는 100% 완료되었습니다. 그외 토목 공사 48.9%, 설비/장비 구매 41.0%, 설비/장비 설치는 13.8% 진행되었습니다. 상대적으로 장기간이 소요되는 공정은 완료되었으며, 9월부터는 핵심 설비/장비 구매 및 설치에 자금이 집중적으로 투입되어 12월까지 완료될 것으로 확인됩니다. 이에 따라 2026년 12월부터 1개 니켈 반응기의 시운전이 가능할 것으로 예상되며, 과거 IMIP 제련소 투자 경험 등을 고려할 때, 당사는 잔여 공정은 2027년 3월 중으로 완료될 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 [BNSI 제련소 투자 프로젝트 관련 자금 투입 현황 및 계획] | |
| (기준일: 2026년 06월 29일) | (단위: %. 백만 US$, 억원) |
| 구분 | 2026.06.29 현재지분율 | 최종 계획(안) (주2) | ||
|---|---|---|---|---|
| 지분율 | 총 투자금액(백만USD) | 총 투자금액(억원) | ||
| ㈜에코프로 | 18.35% | - | - | - |
| ECO SPV (가칭) (주1) | - | 39% | 1,000 | 15,000 |
| - ㈜에코프로 | - | 19.1% | 490 | 7,350 |
| - 당사 | - | 19.9% | 510 | 7,650 |
| PT. Vale Indonesia | 26.52% | 30% | 213 | 3,195 |
| GEM | 55.13% | 21% | 490 | 7,350 |
| 기타 | - | 10% | 142 | 2,130 |
| 합계 | 100.00% | 100% | 1,845 | 27,675 |
| 주1) ECO SPV는 ㈜에코프로와 당사가 주주로 출자할 예정인 SPV이며, 향후 ㈜에코프로가 보유한 BNSI 지분을 ECO SPV에 현물출자하는 방식으로 최종적으로 ECO SPV가 BNSI 지분 39%를 보유하는 형태를 계획하고 있습니다.주2) 확정되지 않은 현재 기준 투자 구조 계획안이며, 향후 진행상황에 따라 변경될 수 있습니다.주3) 원화 금액은 원/달러 환율 1,500원 기준으로 환산한 금액입니다. |
| [BNSI 제련소 지분투자 계획] |
[이미지: eco_spv_지분율] 원문에서 확인할 수 있어요.
| 자료: 당사 제시주) 확정되지 않은 현재 기준 투자 구조 계획안이며, 향후 진행상황에 따라 변경될 수 있습니다. |
| [투자 대상 개요] |
| 구분 | 내용 |
|---|---|
| 법인명 | PT BNSI (Bahodopi Nickel Smelting Indonesia) |
| 소재지 | 인도네시아 술라웨시 IGIP 산업단지 |
| 생산제품 | MHP(혼합수산화침전물) - 니켈·코발트 함유 중간재 |
| 생산능력 | 연 90천톤 (Ni 금속 기준) |
| 총 투자비 | US$ 18.45억 |
| 건설/가동 | '25.4 착공 → '27.2분기 가동 목표 |
| 주주 구성(예정)(*) | ECO SPV 39% / PTVI(Vale) 30% / GEM 21% / 기타 10% |
| 자료 : 당사 제시(*) 확정되지 않은 현재 기준 투자 구조 계획안이며, 향후 진행상황에 따라 변경될 수 있습니다. |
BNSI는 ECO SPV, GEM, PTVI 등으로부터 출자 및 대여금으로 조달한 재원을 제련소 건설 자금으로 사용할 예정입니다.
| [BNSI의 조달 자금 사용(예정)처 상세] |
| (단위: 백만 USD, 억원) |
| 구분 | 금액(백만 USD) | 금액(억원)(주1) | |
|---|---|---|---|
| 건설비 | 산단 공공 보조 시설 | 200.5 | 3,007.5 |
| 스마트 센터 | 22.9 | 343.5 | |
| 원광 공급 센터 | 84.5 | 1,267.5 | |
| 자재 보관 및 운송 센터 | 64.7 | 970.5 | |
| 유지보수 센터 | 7.7 | 115.5 | |
| ESG 및 생활 서비스 센터 | 56.7 | 850.5 | |
| 건설공사 인건비 | 4.6 | 69.0 | |
| 소계 | 441.7 | 6,625.5 | |
| 시설자금 | 보조 원자재 센터 | 231.0 | 3,465.0 |
| 에너지 센터 | 99.7 | 1,495.5 | |
| 제련 센터 | 279.1 | 4,186.5 | |
| 후처리 센터 | 271.0 | 4,065.0 | |
| MHP 포장 센터 | 25.5 | 382.5 | |
| 환경 관리 및 광미 센터 | 345.2 | 5,175.0 | |
| R&D 센터 | 38.6 | 579.0 | |
| 엔지니어링 관리 수수료 | 3.1 | 46.5 | |
| 조사 및 설계 수수료 | 8.7 | 130.5 | |
| 가공 수수료 | 10.0 | 150.0 | |
| 제3자 엔지니어링 감독 및 컨설팅 수수료 | 11.0 | 165.0 | |
| 초기 운전자본 | 24.5 | 367.5 | |
| 소계 | 1,347.4 | 20,208.0 | |
| 기타 잡비 | 금융 비용 | 36.1 | 541.5 |
| 운송비 | 3.6 | 54.0 | |
| 서비스 손실 보험 | 2.4 | 36.0 | |
| 소계 | 42.4 | 636.0 | |
| 예비비 | 14.0 | 210.0 | |
| 총계 | 1,845.2 | 27,675.0 | |
| 자료: 당사 제시 |
| 주1) 원화금액은 원/달러 환율 1,500원을 기준으로 환산한 금액입니다. |
(ii) 배경
한국은행 자료에 따르면 2025년 기준 세계 니켈 생산량 390만 톤 중 약 67%인 260만 톤이 인도네시아에서 생산되었습니다.
[이미지: 세계_니켈수요_생산] 원문에서 확인할 수 있어요.
인도네시아는 2020년 1월부터 자국산 니켈 원광의 수출을 전면 금지하였습니다. 이로써 인도네시아는 니켈 채굴부터 가공(제련 및 정련)까지 전 공정을 인도네시아 국내에서 이루어지게 하여 산업의 부가가치를 높이고 전기차 배터리 생태계를 자국 내에 구축하기 위한 핵심 경제 전략을 구현하고 있습니다.또한 그 외 다수 주요국 역시 2차전지 공급망과 관련하여 각국의 이해관계에 기반하여 관련 정책을 개진하고 있습니다.
| [관련국 배터리 관련 정책 변화] |
| 국가 | 시점 | 규제 현황 | 이차전지 시장 영향 및 시사점 |
|---|---|---|---|
| 인니 | '25.06 | - 니켈 중간재 신규 제련소 허가 제한 | - 니켈 자원 확보 기회 축소 및 선점 경쟁 심화- Downstream 연계 활성화 조건 등 |
| 미국 | '25.07 | - OBBBA 법안에 따라 단일 중국 지분 25% 이상인 회사는 PFE로 정의 (주1) | - 미국 시장 공략을 위해 非중국 공급망 구축 필요성 확대 |
| 중국 | '25.11 | - 광물 제련/가공 및 배터리 소재 제조 기술/설비/장비의 해외 수출 통제 | - 글로벌 배터리 소재 공급망의 중국 종속 강화로 非중국 공급망 구축 난이도 상승 |
| '26.04 | - 전구체/배터리 소재 부가세 환급 폐지 | - 중국산 저가 수출 구조 종료로 공급망 전체 가격 상승 | |
| '26.05 | - 전구체 업체(GEM, Huayou, CNGR + 칭샨)의 고객向 메탈 할인 폐지 |
| 자료 : 당사 제시 |
| 주1) OBBBA는 "One Big Beautiful Bill Act"의 약자로, 미국의 트럼프 2기 행정부에서 기존 바이든 행정부의 인플레이션 감축법(IRA) 친환경 혜택을 대폭 축소하는 것을 골자로 하는 법안입니다. 미국 내 전기차 수요의 단기적 위축을 불러일으킬 수 있으나, 금지외국단체(PFE, Prohibited Foreign Entity) 요건을 한층 강화하면서 미국향 배터리 가치사슬 내에서 비(非)중국산 전구체 및 양극재 수요는 강화할 가능성을 내포하고 있습니다. |
현재 하이니켈 양극재 제조 원가에서 니켈이 차지하는 비중은 약 60% 수준으로 양극재 원가 경쟁력에 주요한 부분을 차지하고 있습니다.
| [니켈 가격 추이, 국가별 채굴 점유율 및 양극재 원가 중 니켈 비중] |
[이미지: ni_비중_가격_전망] 원문에서 확인할 수 있어요.
| 자료 : 당사 제시 |
이러한 환경 하에서 에코프로 그룹은 ㈜에코프로머티리얼즈가 생산하는 전구체의 원재료(니켈 중간재(MHP)) 수급 내재화를 통한 원가 경쟁력 확보를 통해, 결과적으로 ㈜에코프로머티리얼즈로부터 원재료인 전구체를 공급받는 당사의 원가 경쟁력을 제고하고 비중국 공급망을 구축하는 등의 전략적 목적으로 인도네시아 니켈 제련 사업 투자를 추진해 온 바 있습니다.
에코프로그룹은 인도네시아 술라웨시섬 IMIP 산업단지 내 4개 니켈 제련소(QMB, Meiming, ESG, Green Eco Nickel)에 누적 약 7,800억원 이상(5.25억 달러)을 투자하여 니켈 중간재 공급망을 안정적으로 구축하기 위한 노력을 지속해 왔습니다.
| [에코프로 그룹의 인도네시아 IMIP 산업단지 제련소 투자현황] |
| 제련소(업체) | 생산량CAPA (주1) | Off-take(주2) | 에코프로 그룹지분율 | 지분 보유 회사 | 투자금액(US$ mm) | 투자금액(억 원) | 투자 시점(주4) |
|---|---|---|---|---|---|---|---|
| QMB | 연 65천 톤 | 연 9.3천 톤 | 9% | ㈜에코프로 | 113 | 1,695 | 2022.03 |
| Green Eco Nickel | 연 20천 톤 | 연 10.2천 톤 | 38% | ㈜에코프로 10%㈜에코프로머티리얼즈 28% | 272 | 4,080 | 2024.04 |
| Meiming | 연 25천 톤 | 연 5.0천 톤 | 9% | ㈜에코프로 | 99 | 1,485 | 2024.08 |
| ESG | 연 40천 톤 | 연 4.0천 톤 | 10% | PT. EcoPro ESG Investment (주3) | 40 | 600 | 2025.06 |
| 합계 | 연 150천 톤 | 연 28.5천 톤 | - | 525 | 7,875 | - |
| 자료: 당사 제시 |
| 주1) 니켈 금속 생산량 기준주2) Off-take는 각 제련소별 연간 생산량 CAPA 중 제련소 투자자로서 에코프로 그룹이 우선권을 확보할 수 있는 물량을 의미합니다.주3) 인도네시아 PT. EcoPro ESG Investment는 ㈜에코프로가 49%, 당사가 51% 지분을 보유하여 에코프로그룹 통합 지분율 100%인 SPV이며, 동 SPV가 ESG 니켈 제련소 지분 10%를 보유하고 있습니다.주4) 최종 투자 집행 완료 시점 기준주5) 원화금액은 원/달러 환율 1,500원을 기준으로 환산한 금액입니다. |
현재 인도네시아 IMIP 산업단지 내 에코프로 그룹이 투자를 집행한 4개 제련소에서 생산되는 니켈 금속 연간 생산량은 약 15만 톤이며, 그 중 에코프로 그룹이 투자를 통해 우선권을 확보한 Off-take 물량은 4개 제련소 연간 총 생산량의 약 19%에 해당하는 약 2만 8,500톤입니다. 이를 통해 에코프로 그룹은 2차 전지 하이니켈 소재 생산에 있어 가장 중요한 니켈 금속 물량 공급망의 안정성을 확보하였습니다. 위와 같이 기존 IMIP 산업단지 내 니켈 제련소 투자를 성공적으로 마무리(1기)한 뒤, 에코프로 그룹은 이에 이어 IGIP 산업단지에 위치한 BNSI 제련소에 투자를 집행하는 프로젝트를 시작으로 2기 투자를 추진하고 있습니다.
| [인도네시아 술라웨시 섬 주요 산업단지 및 니켈 광구 위치] |
[이미지: bnsi_map] 원문에서 확인할 수 있어요.
| 자료: 당사 제시 |
당사와 ㈜에코프로는 에코프로 그룹 차원에서 IGIP 산업단지 내 BNSI 제련소 사업의 지분 39%에 대한 출자를 진행하고자 합니다. 에코프로 그룹 외 동 프로젝트 주요 출자자로는 (i) 인도네시아 국영기업 MIND ID가 최대주주인 니켈 전문 생산기업 PT. Vale Indonesia(인도네시아 거래소 상장사)와 (ii) 중국 선전거래소 상장회사인 중국 2차전지 기업 GEM(Green Eco Manufacture, 중국명 거린메이) 등이 있습니다.
| [에코프로그룹 BNSI 니켈 제련소 투자 프로젝트 진행 타임라인] |
| 일 정 | 프로젝트 일정 | 에코프로그룹 참여 연혁 | |
|---|---|---|---|
| 완료 | '24. 10 | - PTVI, IGIP산업단지 내 BNSI 니켈 제련소 사업 파트너로 GEM 선정 | - GEM, 당사향 참여 제안 |
| '25. 4 | - GEM, BNSI 지분 인수 및 제련소 인프라 건설 개시 | - | |
| '25. 10 | - PTVI, GEM, Ecopro(지주사) 3자 증자계약 체결 | - 에코프로(지주사) 증자 참여, 자본금 납입 | |
| ~'26. 4 | - 주주사 대여금 지급 | - 에코프로(지주사) 주주사 대여금 집행 | |
| '26. 5 | - PTVI, GEM 및 지주사간 3자 경영진 미팅 | - 에코프로가 대주주가 되는 것에 3자 합의 | |
| '26. 6~ | - 지주사, GEM 간 Term Sheet 체결 | - 당사 지분 39% 확대 협의 | |
| 계획 | ~'26. 8 | - 주요 설비(니켈 반응기) 총 3기 제련소 부지내 설치 - 지주사, PTVI, GEM 3자 합의서 체결 | - |
| ~'26. 12 | - 제련소 1개 라인 시운전 개시 | - | |
| ~'27. 3 | - 프로젝트 완공 및 Ramp-Up 개시 | - | |
| 자료 : 당사 제시 |
BNSI는 2026년 12월부터 제련소 1개 라인 시운전을 개시할 계획이며, 2027년 3월까지 제련소 완공 후 Ramp-up에 돌입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BNSI 제련소는 연간 약 9만톤의 니켈 금속 생산능력을 보유할 것으로 추정되며, 2027년 3월 판매 허가 취득 이후 생산된 MHP를 판매하여 본격적인 매출을 시현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됩니다. 에코프로 그룹은 지분율 및 대여금 기여도에 따라 이 중 연간 약 3만 6천톤에 대하여 우선권을 확보(Off-take)하게 될 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이로써 에코프로 그룹은 인도네시아 IMIP 산업단지 4개 제련소로부터 연간 약 2만 8,500톤, IGIP 산업단지 BNSI 제련소로부터 연간 약 3만 6,000톤 합계 약 6만 4,000톤에서 6만 5,000톤 수준의 니켈 금속 공급량 확보 우선권을 보유하게 될 것으로 전망됩니다.
| [BNSI 실적 전망] |
| 구분 | 단위 | 2027년 | 2028년 | 2029년 | 2030년 | 2031년 | 2032년~ |
|---|---|---|---|---|---|---|---|
| 판매량 | 만톤 | 5.4 | 9.0 | 9.0 | 9.0 | 9.0 | 9.0 |
| 매출 | U$백만 | 1,006 | 1,676 | 1,676 | 1,676 | 1,676 | 1,676 |
| 주) 당사 자체 추정치로, 향후 시장 환경(환율, 광물가격 등)에 따라 변동될 수 있습니다. |
한편, 당사는 그간 니켈을 직접 매입한 이력이 없음에도 금번 제련소 지분투자에 참여하게 되었는바, 그 배경은 다음과 같습니다. 최근 미국 PFE 규정, EU CRMA 등으로 비중국 공급망 확보가 핵심 경쟁요소로 부각되면서, 안정적인 니켈 공급원의 확보가 당사의 중장기 경쟁력을 좌우하는 요소가 되었습니다. 당사 고객사인 셀 제조사와 완성차 업체 역시 광물-중간재-전구체에 이르는 상위 밸류체인까지 소재사가 통합적으로 책임지는 공급을 요청하는 사례가 늘고 있는 추세입니다. 이러한 요구가 증가함에 따라 중국계 2차전지 업계 내에서도 광물 공급망 확보에 나서며, 유사한 경쟁 환경에 놓여있는 당사가 원자재 공급망에 대한 직접적인 관여 필요성이 높아졌습니다.또한 (주)에코프로머티리얼즈를 포함하여 당사에 전구체를 공급하는 업체 다수는 RMP 공정을 기확보한 상태입니다. 당사가 금번 니켈 제련소 투자를 통해 확보하게 되는 off-take 물량을 각 전구체 업체에 직접 공급하여 원재료의 원천 단계까지 거슬러 올라가 원가 경쟁력을 확보할 수 있게 됩니다. 아울러 당사는 2025년 지주회사와의 합작 SPV(PT. EcoPro ESG Investment, 당사 지분 51%)를 통해 인도네시아 ESG 니켈 제련소 지분 10%를 취득한 투자 경험을 바탕으로 금번에는 한 단계 나아가 경영권까지 확보하고자 합니다.
그룹 내 투자 참여 회사의 결정 경위는 다음과 같습니다. 에코프로 그룹 각 사는 독립적인 이사회를 통한 의사결정 구조와 상이한 주주 구성을 가지고 있으며, 인도네시아 제련 사업 투자 역시 각 사의 이해관계에 부합하는 방향으로 개별적으로 의사결정되어 왔습니다. 전구체 제조사인 ㈜에코프로머티리얼즈는 이미 지주회사와 함께 Green Eco Nickel 제련소 지분 38%를 확보하는 과정에서 가용 현금을 기투입하였고, 현재 전구체 생산량 기준의 원재료 물량 확보를 완료한 상태로, 향후 증설 및 가동률 상승에 따른 추가 소요는 존재하나 단기적으로는 추가 투자가 불필요한 상황입니다. 반면 당사는 니켈 중간재의 최종 수요자로서 원가 절감의 직접적인 수혜 주체에 해당합니다. 즉 금번 BNSI 투자는 당사의 수익성 제고와 신규 수주 경쟁력, 공급망 안정성 확보 차원에서 추진되는 것으로, 단순한 제련 사업 투자를 넘어 당사의 미래 고객과 수주 경쟁력에 대한 투자이며 궁극적으로 주주가치 제고에 기여할 것으로 판단됩니다. 이러한 점이 고려되어 그룹 내 논의를 거쳐 당사와 지주회사가 공동 참여하는 구조로 결정되었습니다.
논의 경과를 시기별로 살펴보면, 2024년 하반기 중국 GEM과 통합 JV 사업 논의가 시작되어 같은 해 11월 GEM-에코프로-당사 3사간 MOU가 체결되었습니다. 2025년 4월에는 IMIP에서 IGIP로 사업 부지가 변경됨에 따라 MOU를 재체결하였고, 같은 해 10월 지주회사 (주)에코프로가 선행 투자를 개시하였습니다. 이후 2026년 5월 3사 경영진 협의에서 non-PFE 요건 충족을 위해 에코프로 그룹이 대주주 지위를 확보하는 방안이 합의되었으며, 그룹 내 지분은 당사 19.9%, (주)에코프로 19.1%로 배분될 계획입니다. 당사 지분율을 더 높게 배분한 것은 Off-take 물량의 최종 수요자인 당사가 동 투자를 연결재무제표에 반영하는 것이 당사의 투자 목적과, 재무구조 개선 등에 부합한다는 판단에 따른 것입니다. 당사 내부적으로는 2026년 4월 정기이사회에서 관련 자금계획을 논의한 이래 5월 정기이사회와 6월 이사회 워크샵을 거쳐 투자 참여 및 조달 방안을 확정하였으며, 상세 이사회 경과는 후술하는 「라. 유상증자 배경」을 참조하시기 바랍니다.
| [그룹 내 제련소 투자 참여 회사 결정 관련 논의 타임라인] |
| 일 정 | 내용 | 관련 기업 |
|---|---|---|
| 2024년 하반기 | 통합 JV 사업 논의 | 당사, GEM |
| 2024.11 | MOU 체결 | 당사, (주)에코프로, GEM |
| 2025.04 | 사업부지 변경에 따른 MOU 재체결 | 당사, (주)에코프로, GEM |
| 2025.10 | (주)에코프로 선행 투자 개시 | (주)에코프로 |
| 2026.05 | 에코프로그룹 대주주 지위 확보를 위한 3사 경영진 협의 | 당사, (주)에코프로, GEM |
| 자료 : 당사 제시 |
한편 금번 BNSI 투자는 지분 출자와 주주 대여금이 병행되는 구조로 계획되어 있습니다. 주주 대여금 구조를 활용하는 사유는 ① 제련소 건설 일정에 맞춘 초기 건설자금의 적기 투입, ② 자본금 납입 대비 유연한 투자금 집행, ③ 프로젝트 완공 전 추가 자금 수요에 대한 대응 등입니다. 해외 광산·제련 프로젝트는 통상 대규모 건설자금이 단계적으로 투입되는 특성상 주주 출자와 대여금이 혼합된 형태로 자금이 조달되는 것이 일반적이며, 배터리 소재 합작사 및 자원개발 프로젝트에서도 동일한 구조가 널리 활용되고 있습니다.당사는 당초 투자대상법인에 대한 전액 지분투자 방안도 검토하였으나, 사업 운영 이후 창출되는 현금흐름을 통한 투자금 회수의 안정성 및 예측가능성을 고려하여 주주대여금을 병행하는 구조를 채택하였습니다. 일반적으로 지분투자를 통한 자금 회수는 투자대상법인의 수익성, 배당정책, 배당가능이익 규모 및 현지 법규 등에 영향을 받을 수 있는 반면, 주주대여금은 투자대상법인의 영업현금흐름을 재원으로 약정된 조건에 따라 원리금 상환을 받을 수 있어 투자금 회수 시기 및 규모에 대한 예측가능성이 상대적으로 높습니다. 또한 사업 초기 대규모 설비투자 이후에도 투자대상법인이 안정적인 현금창출력을 확보할 경우 배당정책과 별개로 대여금 상환을 통해 투자금을 회수할 수 있어, 순수 지분투자 방식 대비 자금 회수의 유연성과 자본운용 효율성을 제고할 수 있을 것으로 판단하고 있습니다. 이에 당사는 투자대상 사업의 개발 일정, 예상 수익성 및 현금창출능력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하여 지분투자와 주주대여금을 적절히 병행함으로써 사업 추진에 필요한 자금을 안정적으로 공급하는 한편 투자금 회수 안정성을 확보하고자 합니다.
대여금 관련 신용위험은 에코프로 그룹이 기집행한 동일 유형 사례의 회수 실적을 통해 가늠할 수 있습니다. 지주회사 주도로 집행된 인도네시아 니켈 제련소 대여금은 주로 3년 거치 후 2년 또는 5년 분할상환 조건으로 지급되었으며, 주주대여금의 이자율은 특수관계인에 대한 정상가격 원칙을 고려하여 국조법상 당좌대출이자율과, 차주의 사업 특성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한 가산금리를 반영하여 결정하였으며, 구체적인 대여금 조건은 계약 상 외부 공개가 어렵습니다. 또한 대여금의 회수는 제련소의 상업생산 개시 이후 발생하는 현금창출능력을 기반으로 이루어질 예정이며, 사업의 투자회수 특성을 고려하여 장기차입금 성격으로 진행할 예정입니다. 최초 투자된 QMB 제련소의 경우 지급된 8,600만 달러의 대여금 중 만기가 도래한 5,000만 달러의 회수가 완료되었고, 잔여 금액은 2028년 말까지 대여금 계약에 따라 회수될 예정이며 약정 이자를 반기별로 수령하고 있습니다. 그 외 제련소에 대한 대여금은 2024년 지급되어 2028년 1분기부터 원금 회수가 개시될 예정입니다. 이처럼 기존 사례에서 제련소의 정상 가동 하에 대여금 회수가 계약대로 진행되어 온 점에 비추어 당사는 미회수 신용위험이 낮은 것으로 판단하고 있습니다. 다만 대여금의 회수는 차주인 BNSI의 제련소 완공 및 정상 가동을 전제로 하는 것으로, 건설 지연, 램프업 차질 또는 니켈 시황 악화로 BNSI의 현금창출력이 계획을 하회할 경우 원리금 회수가 지연되거나 일부 회수가 어려울 가능성 역시 수반하고 있습니다.
당사가 확보하고자 하는 원가 절감 효과는 니켈의 조달 형태에 따라 가격 구조가 달라지는 특성에 기인합니다. 같은 니켈이라도 어느 가공 단계에서 구매하는지에 따라 실제 지불하는 가격이 달라집니다. 전구체 제조에 곧바로 투입할 수 있는 최종 가공 형태인 황산니켈은 복잡한 정련 공정을 거친 만큼 LME 니켈 시세에 가공비 프리미엄이 더해진 가격으로 거래됩니다. 반면 니켈 원광을 한 차례 제련한 중간재인 MHP는 가공도가 낮아 LME 시세에서 일정 비율을 할인한 가격, 이른바 지불율을 적용한 가격으로 거래됩니다. 즉 원광에 가까운 형태로 조달할수록 니켈 매입 단가는 낮아지지만, 이를 실제로 사용하려면 MHP를 황산니켈로 바꾸는 고도의 정제공정인 RMP 공정 과정이 필요합니다. 국내 전구체 업계는 이러한 정제 공정 노하우가 부족하여 대부분 프리미엄이 붙은 황산니켈이나 브리켓 형태로 니켈을 조달하고 있으나, 당사 계열사인 ㈜에코프로머티리얼즈는 자체 정제 설비를 갖추고 있어 할인된 MHP를 직접 활용할 수 있는 국내 유일의 회사입니다.
이를 전제로 금번 투자의 원가 절감은 그룹 밸류체인을 따라 세 단계로 당사에 전달됩니다. 먼저 당사는 BNSI의 주주로서 Off-take 물량인 MHP를 확보하는데, 여기에는 LME 시세 대비 할인된 지불율에 주주 자격에 따른 추가 할인까지 더해져 시장에서 조달하는 것보다 낮은 가격이 적용됩니다. 다음으로 이 물량은 당사의 주 전구체 공급사인 ㈜에코프로머티리얼즈와 기타 핵심 매입처로 공급되고, 이를 자체 보유한 RMP 설비를 통해 황산니켈로 정제함에 따라 전구체 제조원가가 낮아집니다. 이때 상기 전구체 업체는 당사와 사급 형태로 전구체 공급계약을 체결하므로, 당사에 공급하는 전구체에는 의무적으로 당사의 MHP를 사용하여야 합니다. 따라서 당사와 공급 계약을 체결한 전구체 업체가 기존에 타 니켈 공급사와 체결한 조달계약이 있더라도, 당사향 전구체 공급에 미치는 영향은 제한적입니다. 마지막으로 낮아진 전구체 원가는 당사에 대한 전구체 납품 가격에 반영되고, 당사는 주 원재료인 전구체를 종전보다 낮은 단가에 조달하여 양극재 원가경쟁력을 높이게 됩니다. 아울러 과거 IRA 체제에서 전구체 업체들은 호주 등 비중국산 니켈을 사용한 전구체에 별도의 프리미엄을 부과해 왔는데, 그룹이 비중국 니켈을 자체 확보하면 이 프리미엄 부담도 구조적으로 덜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됩니다.
| [BNSI 제련소 투자를 통한 원가경쟁력 확보 구조도] |
[이미지: bnsi 제련소 투자를 통한 원가경쟁력 확보 구조도] 원문에서 확인할 수 있어요.
| 자료: 당사 제시 |
한편 금번 Off-take 물량 확보의 의미는 매입 가격을 낮추는 데 그치지 않습니다. MHP는 자유롭게 거래되는 일반 원자재와 달리 중국계 제련 기업들이 글로벌 공급의 대부분을 차지하는 시장입니다. 실제 과거 공급이 부족했던 시기에는 중국계 공급사들이 일제히 가격을 올리면서, 형식상 할인 구조임에도 실제 할인 폭이 크게 줄어든 가격으로 물량을 조달할 수밖에 없었던 사례가 있었습니다. 당사는 지분 참여에 기반한 Off-take 물량을 확보함으로써 이러한 수급 변동 국면의 가격 급등 위험을 피하고 합리적인 매입 가격을 안정적으로 유지할 수 있게 되는바, 금번 투자는 원가 절감과 함께 가격 방어력과 공급 안정성을 확보하는 이중의 효과를 지닙니다.
이러한 투자 기회의 전략적 가치는 글로벌 니켈 공급망의 구조에 비추어 더욱 분명해집니다. 현재 인도네시아를 중심으로 한 니켈 밸류체인에서는 중국계 기업들이 광산 지분은 물론 부가가치 창출의 핵심 단계인 제련 설비의 대부분을 선점하고 있어, 비중국계 기업이 제련소 지분과 Off-take 물량을 함께 확보한 사례 자체가 극히 드문 상황입니다. 당사가 이러한 투자 기회를 확보할 수 있었던 배경에는 공동 투자자 및 인도네시아 측의 전략적 이해관계가 자리하고 있습니다. GEM은 당사가 사업 초기부터 전구체 조달을 통해 10년 이상 협력 관계를 유지해 온 핵심 파트너사로, 당사의 사업 규모 확대와 함께 단순 거래처를 넘어 합작·공동 투자 단계로 협력의 수준을 발전시켜 왔습니다. 특히 GEM의 입장에서는 미국 PFE 규정 등 서방권의 대중국 공급망 규제로 인해 중국계 단독 구조로는 북미 등 서방 시장 접근이 제한되는 상황에서, 신뢰 관계가 축적된 비중국계 파트너인 당사 그룹의 지분 참여를 통해 프로젝트의 공급망 적격성을 확보할 유인이 있었습니다. 인도네시아 측 역시 자국 니켈 산업의 특정국 자본 편중을 완화하고 투자 유치선을 다변화할 필요성이 있어 동 프로젝트에 비중국 기업의 참여를 우호적으로 검토하였습니다. 이처럼 금번 투자는 서방 시장 접근이 필요한 중국계 파트너와 자본 다변화가 필요한 인도네시아, 그리고 비중국 니켈 확보가 필요한 당사의 이해관계가 상호 부합하여 성사된 구조로, 당사는 이러한 장기 협력 관계가 없는 여타 기업이 단기간에 확보하기 어려운 조건으로 프로젝트에 참여하게 되었습니다.
이상의 효과를 종합하면 당사는 주력 시장인 북미와 유럽에서 중국계 양극재 업체와 실질적인 경쟁이 가능한 위치에 서게 됩니다. 북미 시장은 PFE 규정에 따라 중국계 소재의 채택이 구조적으로 제한되어 있어, 비중국 광물 기반의 공급망을 갖춘 당사는 규제 적격성 측면에서 대체하기 어려운 공급자 지위를 확보합니다. 유럽 시장에는 아직 그와 같은 강제 배제 규정이 없으나, 금번 투자로 재료비 격차가 줄고 현지 생산 시 가공비가 유사한 수준임을 감안하면 한국산과 중국산 양극재의 원가 격차는 크게 좁혀질 것으로 기대됩니다. 원가가 비슷해진다면 하이니켈과 단결정 등 프리미엄 제품에서 쌓아온 기술력, 엄격한 품질관리 체계, 유럽 내 생산설비 완비에 따른 규제 대응력에서 당사의 우위가 부각될 수 있습니다. 나아가 셀 제조사의 공급사 선정에서 품질과 기술 요건이 충족되면, 최종 결정 요인은 원가경쟁력으로 귀결됩니다. 그간 한국 양극재 업체는 원가경쟁력 열위로 중국계 양극재 업체에 밀려 신규 고객 확보에 제약이 있었습니다. 당사는 금번 투자로 북미와 유럽에 생산 거점을 둔 글로벌 셀 제조사 전반에 중국계 업체와 대등한 수준의 가격 조건으로 공급을 제안할 수 있게 되며, 특정 고객 의존도가 높은 당사 매출 구조를 다변화하는 기회가 될 수 있습니다. 다만 이러한 효과는 BNSI 제련소의 정상 가동과 고객사의 소재 승인 절차를 전제로 하는 것으로, 실현 시기와 정도는 시장 환경과 고객사의 조달 정책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iii) BNSI 투자 관련 기타 위험 요소 - 동 제련소 프로젝트 참여자들의 투자 철회 가능성
당사 및 지주회사 외 BNSI 프로젝트의 주요 공동 투자자는 PT. Vale Indonesia와 GEM으로, 모두 배터리 소재 공급망 참여를 목적으로 사업에 참여하고 있습니다. PT. Vale Indonesia는 인도네시아 국영기업 MIND ID가 최대주주인 니켈 전문 생산기업으로, 인도네시아 정부의 자국 내 니켈 밸류체인 확장 정책을 주도적으로 수행하는 위치에 있으며, BNSI 제련소에 니켈 원광을 공급하기 위해 신규 Bahodopi 광산 개발에 약 5억 달러를 투자하고 있습니다. GEM은 중국 3대 배터리 전구체 제조사이자 자원재활용 기업으로, IGIP 산업단지를 배터리 밸류체인 특화 단지로 조성하면서 그 핵심 사업으로 동 제련소를 추진하고 있습니다. 이처럼 두 회사 모두 광산 개발과 산업단지 조성이라는 대규모 선행 투자를 이미 집행하고 있어 프로젝트와의 사업적 결속도가 높은 만큼, 당사는 공동 투자자의 투자 철회 가능성이 낮은 것으로 판단하고 있습니다. 다만 니켈 시황의 급격한 악화, 인도네시아 정부 정책의 변경, 미·중 갈등 심화 등 예측하기 어려운 사유로 공동 투자자의 참여 구조가 변동될 경우 프로젝트 일정이 지연되거나 당사의 추가 부담이 발생할 가능성을 완전히 배제할 수는 없습니다.
- 동 제련소의 양산까지 추가 자금 소요에 따라 추가 출자가 발생할 가능성
BNSI 제련소의 안정적 양산에 이르기까지 소요되는 자금과 관련하여, 당사는 추가 자금 부담이 제한적일 것으로 판단하고 있습니다. 가동 초기에 소요되는 초기 운전자금 약 2,450만 달러와 예비비 약 1,400만 달러는 BNSI의 기 수립된 총 투자 예산 18.45억 달러에 이미 반영되어 있어 별도의 추가 조달이 필요하지 않으며, BNSI 제련소가 인도네시아 정부로부터 보세구역으로 지정되어 원부자재 수입 관련 관세 및 부가가치세가 면제되는 점 또한 운전자금 부담을 경감시키는 요인입니다. 양산 초기 원광 매입 등에 소요되는 단기 운영자금은 최대 약 1억 5,000만 달러 수준까지 발생할 것으로 예상되나, 이는 글로벌 원자재 트레이딩 업체와의 선급금 계약을 통해 조달할 계획입니다. 이에 따라 당사 차원에서는 현재 계획된 출자·대여 금액 약 7,650억원 외에 추가적인 출자 부담이 예상되지 않습니다. 다만 제련소 건설과 램프업이 지연되거나 원자재 가격 급등으로 운전자금 소요가 계획을 상회할 경우, BNSI의 추가 자금조달 과정에서 주주인 당사에 추가 부담이 요청될 가능성은 배제할 수 없습니다.
- 동 제련소 투자 및 운영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고유한 위험
BNSI 프로젝트는 인도네시아 현지 광물 제련 사업의 특성상 정책·인허가 및 가동·기술 관련 고유의 위험에 노출되어 있습니다. 먼저 정책 측면에서, 인도네시아는 2009년 신광업법 이후 원광 수출 통제를 단계적으로 강화하여 2020년 니켈 원광 수출을 전면 통제한 자원민족주의 기조를 유지하고 있으며, 2026년에는 석탄·팜유·합금철에 대해 국영무역회사를 통한 간접 수출을 의무화하는 등 통제 대상 품목을 지속 확대하고 있습니다. BNSI가 생산할 MHP는 현재 수출 규제 대상에서 제외되어 있으나, 이러한 통제 대상 확대 추세를 감안할 때 향후 규제 대상에 편입될 가능성을 배제할 수 없으며, 편입 시 판매 구조 변경 및 수출 절차 부담 증가로 수익성이 저하될 수 있습니다.
인허가 측면에서, 상업 생산을 위해서는 환경영향평가와 산업부 기술 심사를 거쳐 산업사업허가(IUI, Izin Usaha Industri)를 취득하여야 하며, 동 허가를 취득하지 못할 경우 생산 제품의 판매 및 수출이 불가합니다. 인허가 소요 기간은 현지 행정 절차에 따라 유동적이므로, 취득이 지연될 경우 상업 생산 개시 시점이 순연될 수 있습니다.
가동 측면에서, HPAL 공법은 니켈 원광을 고온·고압 환경에서 황산으로 침출하는 공정으로 황산 및 그 원료인 유황이 핵심 투입재이며, 니켈 HPAL 제련소는 통상 최대 생산능력에 도달하기까지 6개월에서 1년의 램프업 기간이 소요됩니다. 그룹 지주회사가 기투자한 HPAL 제련소는 운영사 GEM의 노하우를 바탕으로 6개월 이내에 최대 생산능력에 도달한 실적이 있으나, BNSI는 연산 9만톤 규모로 기존 프로젝트 대비 용량이 커 램프업 기간에 대한 불확실성이 상대적으로 높습니다. 당사는 2027년 초 시험생산 개시와 연평균 가동률 60%, 니켈 기준 약 5.4만톤 생산을 가정하고 있으나, 램프업 지연 또는 유황·황산 수급 차질이 발생할 경우 실제 가동률이 이를 하회할 수 있습니다.
기술 측면에서, BNSI는 최대 규모의 HPAL 반응기를 최초로 적용하는 프로젝트로 동일 규모의 상업 가동 실적이 부재한바, 초기 가동 단계에서 회수율·처리량·가동 안정성 등 설계 성능에 대한 검증 절차가 선행되어야 합니다. 검증 과정에서 설계 성능에 미달하거나 보완이 필요할 경우 최대 생산능력 달성 시점이 지연될 수 있습니다.
| [BNSI 프로젝트 고유 위험요인 요약] |
| 구분 | 주요 내용 | 당사에 미치는 영향 |
|---|---|---|
| 정책 위험 | 인니 자원민족주의 기조 지속. MHP는 현재 규제 대상 제외이나 향후 편입 가능성 상존 | 편입 시 판매 구조 변경, 수출 절차 부담 증가 및 수익성 저하 가능성 |
| 인허가 위험 | 상업 생산을 위한 산업사업허가(IUI) 취득 필요. 소요 기간 유동적 | 미취득 시 판매·수출 불가, 취득 지연 시 상업 생산 개시 순연 가능성 |
| 가동 위험 | HPAL 램프업 통상 6개월~1년 소요. BNSI는 연산 9만톤 대용량으로 불확실성 상대적으로 높으며 황산 침출 기반 공정 특성상 유황·황산 수급 불안 시 생산 차질 가능 | 당사 계획 대비 가동률 하회 가능성 |
| 기술 위험 | 최대 규모 HPAL 반응기 최초 적용. 동일 규모 상업 가동 실적 부재하여 초기 가동 시 설계 성능(회수율·처리량·안정성) 검증 필요 | 검증 지연 또는 성능 미달 시 최대 생산능력 달성 시점 지연 가능성 |
| 자료 : 당사 제시 |
(b) 헝가리 공장 양산 개시에 따른 추가 출자 (i) 자금 사용 계획
당사는 금번 유상증자를 통해 조달하는 자금 중 약 1,500억원을 2026년 6월 양산을 개시한 헝가리 공장의 안정적인 공급물량 대응을 위하여 생산설비 일부 개선 및 원재료 매입 등 목적 자금으로 추가 투입할 계획이었습니다. 그러나 1차 발행가액에 따른 모집금액은 총 8,861억원으로, 기존 1.2조원 대비 약 3,139억원이 감소하여, 본건 유상증자 조달 금액 중 헝가리 법인 출자에 사용될 예정인 자금이 감소하였습니다. 이에 따라 당사는 금번 유상증자 자금 중 1,211억원을 헝가리 시설자금으로 사용하고, 모집총액 감소로 인하여 미달된 약 289억원은 실제 출자 시점의 자체 자금 혹은 필요 시 별도의 조달을 통하여 충당할 계획입니다. 하기 헝가리 법인의 자금 사용 계획은 기존과 동일하게 추진될 예정입니다.
| [당사 헝가리 데브레첸 공장 자금 사용 계획] |
| 구분 | 금액 | 비고 | ||||||
|---|---|---|---|---|---|---|---|---|
| '26.4Q | '27.1Q | '27.2Q | '27.3Q | '27.4Q | 총계(억 원) | 총계(US$ mm) | ||
| 설비투자비 | 13 | 89 | 122 | 103 | 43 | 370 | 25 | 1라인 NCM 생산능력 확보 |
| 현지 원재료 매입 | 200 | 279 | 326 | 233 | 93 | 1,130 | 75 | - |
| 합계 | 213 | 368 | 448 | 336 | 136 | 1,500 | 100 | - |
| 자료: 당사 제시 |
금번 설비투자 자금은 기존 NCA 생산라인을 NCA와 NCM, NCMX 생산이 모두 가능한 하이브리드 라인으로 개조하는 비용을 중심으로, 부대설비 보완, 자동화 설비 구축 및 양산 안정화 비용 등을 기준으로 산정하였으며, 투자 규모는 생산계획과 설비 개조 범위, 생산성 향상 목표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하여 산출하였습니다. 이러한 라인 개조는 고객사 제품 다변화 및 신규 수주 대응을 위한 것으로, 헝가리 법인은 2026년 약 1만톤, 2027년 약 3만톤을 생산하고 2028년부터는 총 생산능력(54,000톤)의 90% 이상 가동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원재료 매입 및 운영자금은 분기별 생산계획, 예상 판매물량, 제품별 원재료 소요량 및 적정 재고수준을 기준으로 산정하였으며, 생산량 증가에 따른 인건비, 유틸리티비 등 운영비 증가분을 함께 반영하였습니다. 당사는 상기 투자를 통해 고객사 수요 변화 및 신규 수주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유럽 현지 생산 경쟁력과 생산효율을 제고하여 안정적인 양산체계를 구축할 계획입니다.
(ii) 배경
당사는 유럽(EU)의 현지화 법 규정 등에 대비하여 2021년부터 양극재 생산의 유럽 현지화를 추진하였으며, EU 지역 내에 위치한 헝가리에 생산 거점 확보를 통해 유럽 진출 선점 효과, 고객사 Lock-in 효과 등 EU향 배터리 양극재 시장에서의 우월적 지위 확보를 추진해 왔습니다.
| [당사의 헝가리 공장 프로젝트 추진 배경] |
[이미지: 헝가리공장_추진배경] 원문에서 확인할 수 있어요.
| 자료: 당사 제시 |
| [당사 헝가리 데브레첸 공장 프로젝트 진행 타임라인] |
| 시기 | 내용 |
|---|---|
| '21. 12 | 해외 투자 전격 발표- 최초 발표 시 헝가리 데브레첸 공장 투자 예정 규모는 약 9,700억원 |
| '23 상반기 | 데브레첸 공장 부지 공사 착공- 수산화리튬 가공, 산소 및 질소 공급까지 포함한 포항캠퍼스의 클로즈드 루프 시스템 적용 |
| '24. 7 | 한국수출입은행, 한국무역보험공사 등 공식 수출신용기관(ECA)를 통해 총 8억 6,000만 달러 규모 재원 조달 (주1) |
| '25.11 | 공장 완공 및 준공식- 생산 CAPA 연간 54,000톤 (양극재 기준) |
| '26. 6 | 양산 개시- 하이니켈 NCA 양극재 최초 대량 출하 |
| 자료: 당사 제시 |
| 주1) ECA 금융은 자국 기업의 수출 및 해외 진출 리스크를 낮추기 위해 정부 산하 공적 수출신용기관이 직접 대출을 해 주거나 시중 상업은행의 대출에 대해 보증 또는 보험을 제공하는 금융구조로, 에코프로비엠 헝가리 법인은 데브레첸 공장 건설 자금 조달을 위해 한국수출입은행(KEXIM)과 한국무역보험공사(K-SURE)를 주축으로 하여 글로벌 상업은행들을 공동 대주단으로 하는 자금 조달을 실시하였습니다. |
당사는 헝가리 데브레첸 공장 건설 및 운영에 외부 조달을 포함하여 증권신고서 제출일 전일 현재까지 누적 12.2억 달러 상당의 투자금액을 투입하였으며, 2025년 11월 공장을 완공하여 2026년 6월 양산 출하를 개시하기에 이르렀습니다. 나머지 2개 라인은 2026년 말 및 2027년 1분기 중 순차적으로 가동될 예정입니다. 현재 1개 라인이 양산 중으로 매출이 발생하고 있으나, 초기 가동 단계에서는 원재료 확보 및 안전재고 비축 등에 따른 비용이 지속 소요되며, 원재료 매입부터 매출채권 회수까지의 운전자금 부담이 수반됩니다. 향후 잔여 라인이 순차적으로 가동될 경우에도 본격 양산 단계에 진입하기까지 동일한 성격의 운전자금 소요가 추가로 확대될 수 있습니다. 한편 헝가리 법인은 현재 생산능력 확대 및 가동 안정화 단계에 있어 충분한 현금창출 기반이 확보되지 않았으며, 신규 법인의 특성상 자체 신용에 기반한 자금조달에도 일정한 제약이 존재합니다. 이에 따라 동사가 보유한 현금만으로는 이러한 운전자금 수요에 대응하기는 어려운 상황입니다. 따라서 헝가리 법인의 운영자금은 당사의 지원을 바탕으로 조달할 예정이며, 향후 가동이 안정화되는 대로 당사 보증을 기반으로 한 현지 금융기관 차입 등을 활용할 계획입니다.
헝가리법인의 구체적인 자금 현황은 다음과 같습니다. 헝가리법인은 증권신고서 제출일 전일 현재 약 1,550억원 수준의 현금성 자산을 보유하고 있으나, 이는 운전자금, 기집행 중인 투자자금 및 금융부채 관련 유동성 관리 등 재무안정성 유지를 위해 보유가 필요한 자금으로 2026년말까지 약 1,500억원 규모의 원재료 매입대금과 500억원 수준의 법인 운영비 지출이 예정되어 있습니다.
| [당사 헝가리 법인 자금조달 및 사용내역 현황] |
| (단위: 백만USD) |
| 구분 | 2022년 | 2023년 | 2024년 | 2025년 | 2026년 | 합계 |
|---|---|---|---|---|---|---|
| 본사 출자(A) | 55 | 399 | 127 | - | - | 581 |
| ECA 차입(B) | - | - | 243 | 345 | 162 | 750 |
| 합계(C=A+B) | 55 | 399 | 370 | 345 | 162 | 1,331 |
| 사용금액(D) | 46 | 380 | 358 | 197 | 242 | 1,223 |
| 잔여액(C-D) | 9 | 19 | 12 | 148 | -80 | 108 |
| 자료: 당사 제시 |
| 주) 상기 금액은 집계 시점별로 사용 통화(USD, EUR, HUF 등) 및 적용 환율이 상이하여, 각 연도 수치의 단순 합산액은 실제 잔액과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
헝가리 법인의 운전자본 순증가액은 2026년 848억원, 2027년 837억원, 2028년 1,250억원에 달하는 반면, 같은 기간 영업이익은 각각 72억원, 134억원, 381억원 수준입니다. 영업현금흐름 특성상 변동이 크기 때문에 현 시점에서 구체적인 순유입 시점과 규모를 명시하기는 어려우나, 가동 초기 단계에서는 운전자본 순증가액이 이를 크게 상회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한편, 앞서 언급했듯 헝가리 법인은 초기 단계에서 ECA 차입 외 자체 조달에는 제약이 존재하며, 가동 안정화 시점까지는 자체 영업현금흐름 외 추가 지원이 필요한 상황입니다. 그러나 당사는 단기차입금의 만기 도래에 따른 차환 부담이 존재하는 상황으로, 보유 현금을 헝가리 법인 지원에 투입할 경우 재무 유동성이 훼손될 수 있어 추가 출자가 어려운 상황입니다. 이에 따라 헝가리 법인의 운영자금은 금번 유상증자를 통해 확보한 자금을 활용하여 지원함으로써, 당사의 재무안정성을 유지하는 가운데 헝가리 법인의 안정적인 사업 운영 및 생산체제 구축을 추진하여 빠른 속도로 성장하는 EU 시장과 신설되는 관련 규제에 능동적으로 대응할 예정입니다. 한편, 전술하였듯 1차 발행가액에 따른 모집금액은 총 8,861억원으로, 당초 1.2조원 대비 약 3,139억원이 감소하였습니다. 이에 따라 금번 유상증자를 통해 조달하고자 한 헝가리 시설자금이 축소된 바, 모집총액 감소로 인하여 미달된 약 289억원은 당사 자체 자금 혹은 외부 조달을 통하여 기존 계획과 동일하게 추진할 예정입니다.
| [당사 헝가리 법인 운전자본 예상 추이] |
| (단위: 억원) |
| 구분 | 2026년 | 2027년 | 2028년 | 2029년 | 2030년 |
|---|---|---|---|---|---|
| 매출액 | 4,128 | 8,202 | 14,287 | 17,628 | 21,269 |
| 영업이익 | 72 | 134 | 381 | 471 | 702 |
| 매출채권 잔액(A) | 509 | 1,011 | 1,761 | 2,173 | 2,622 |
| 재고자산 잔액(B) | 1,018 | 2,022 | 3,523 | 4,347 | 5,244 |
| 매입채무 잔액(C) | 679 | 1,348 | 2,349 | 2,898 | 3,496 |
| 운전자본(A+B-C) | 848 | 1,685 | 2,936 | 3,622 | 4,370 |
| 운전자본 증가액 | 848 | 837 | 1,250 | 687 | 748 |
| 자료: 당사 제시 |
헝가리 공장의 현황은 다음과 같습니다.
| [당사 헝가리 공장 현황] |
| 구분 | 내용 |
|---|---|
| 법인명 | EcoPro BM Hungary Zrt. |
| 시설 규모 | 부지 440,000㎡ / 생산설비 3개 생산라인 |
| 생산설비 CAPA | - 1라인 18,000 톤 (NCM/NCA)- 2라인 18,000 톤 (NCA)- 3라인 18,000 톤 (NCA) |
| 주요 공급처 | 주요 글로벌 셀메이커 OEM |
| 자료: 당사 제시 |
SNE리서치의 발간자료에 따르면 유럽에서는 전기승용차 보급률이 금년 내 30%에 도달하고, 2030년까지 55%, 2035년에는 86%에 이를 것이라는 전망이 있습니다. 이에 따라 EU지역 내 전기승용차용 배터리 시장 역시 지속적인 성장을 시현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습니다.
| 유럽 전기승용차(BEV+PHEV) 시장 전망 |
| (단위: 만 대) |
[이미지: 전기승용차 시장 전망_유럽(sne)] 원문에서 확인할 수 있어요.
| 자료: SNE Research NGBS 2026 (2026.04) |
| 유럽 전기승용차용(BEV+PHEV) 배터리 시장 전망 |
| (단위: GWh) |
[이미지: 전기승용차_배터리 시장 전망_유럽(sne)] 원문에서 확인할 수 있어요.
| 자료: SNE Research NGBS 2026 (2026.04) |
2026년 3월 4일 발표된 유럽 산업가속화법 개요에 따르면 자동차 및 배터리 관련 업종을 포함한 다수 산업군에서 Non-EU 공급자에 대한 의존도를 축소하기 위한 방향성이 명확해지고 있습니다.
| [유럽 산업가속화법(IAA) 개요] |
| 구분 | 내용 |
|---|---|
| 도입 배경 및 목적 | Non-EU 공급자에 대한 의존도 축소- EU내 가치 창출 확대 및 산업기반 강화- 장기적인 성장 기반 마련- 경제안보 및 주권 강화 |
| 대상 산업(전략 산업) | - 자동차- Net-Zero (배터리, 태양광, 풍력, 원전 등) |
| 규제 및 지원방식 | - EU 공적자금/보조금 수취 시 "Made in EU" 또는 "저탄소" 요건 충족- 해외직접투자(FDI) 요건 강화 (주1) |
| 조달/무역 | EU와 FTA 또는 관세동맹을 체결한 국가 |
| 자료: SNE Research NGBS 2026 (2026.04) |
| 주1) 특정 국가가 글로벌 공급망을 과도하게 지배하는 상황을 견제하기 위해 제3국이 전세계 생산능력의 40% 이상을 통제하는 경우 해당 국가 기반 기업이 유럽에 1억 유로 이상 투자를 할 경우 지분 제한(49% 이하), 기술 이전, 현지 고용 및 생산 요건 등을 요구함으로써 단순 투자보다 EU 산업에 실질적으로 기여하도록 유도 |
또한 FDI 요건 강화 항목의 적용을 받는 배터리 산업에서 중국이 타 국가 대비 압도적인 전 세계 공급망 점유율을 보이고 있기 때문에, 사실상 중국 기업이 EU 역내 생산거점에 투자하기 위한 장벽이 높아지는 효과를 예상할 수 있습니다. 당사는 이미 데브레첸 공장 양산 개시와 함께 EU산(Made in EU) 양극재를 공급할 수 있는 위치를 획득하여, 유럽향 공급망 안에서 비교적 관세 등 무역장벽으로부터 자유로운 위치를 확보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이에 더해, 2020년 12월 Brexit와 함께 체결된 영국-유럽(EU) 무역협정 TCA(Trade and Cooperation Agreement)에서 2026년 말까지 유예한 관세 장벽(배터리 역내가치비율(RVC, Regional Value Content) 65% 미만인 제품에 대하여는 10%의 관세 부과)이 2027년부터는 유예 없이 시행될 예정으로, 이에 따른 관세를 회피할 수 있는 EU 역내산 배터리를 생산하기 위해서는 당사의 데브레첸 공장과 같은 EU 역내 생산거점을 보유한 회사가 공급하는 양극재가 필수적일 것으로 전망됩니다.
당사가 헝가리 법인에서 양극재를 생산함으로써 기대할 수 있는 EU 공급망 규제 대응 효과를 정리하자면 다음과 같습니다. 첫째, EU-영국 TCA와 관련하여, 2027년부터 EU에서 영국으로 수출되는 차량은 배터리 셀의 역내가치비율(RVC) 65% 이상 요건을 충족하지 못할 경우 완성차 기준 10%의 관세가 부과됩니다. 배터리 셀 원가에서 양극재가 차지하는 비중이 높은 만큼, EU 내에서 생산된 양극재의 채택은 셀 제조사의 RVC 요건 충족에 직접적으로 기여하며, 이는 EU 역내 생산 거점이 없는 양극재 공급사가 제공할 수 없는 핵심 효익이라 할 수 있습니다. 둘째, 유럽 산업가속화법(IAA)이 발효될 경우 배터리 셀 및 양극재의 현지화를 충족한 차량이 공공조달 보조금 지급 대상이 될 것으로 예상되어, 역내 생산 양극재에 대한 수요 유인이 한층 강화될 수 있습니다. 셋째, 핵심원자재법(CRMA)상 특정국 의존도 65% 이하 요건과 관련하여, 당사는 인도네시아 니켈 공급망을 활용한 비중국 원재료 조달과 국내외 계열회사(에코프로씨엔지)를 통한 재활용 체계를 결합하여 동 요건 및 재활용 원료 요건까지 충족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한편, IAA는 발의 단계로 최종 발효 여부와 세부 요건이 미확정이며, 상기 효과의 실현 시기와 정도는 각 규제의 입법 경과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 [EU 내 양극재 수요 전망] |
[이미지: eu 양극재 수요 전망치 (2030년)] 원문에서 확인할 수 있어요.
| 자료: 당사 제시 |
당사 헝가리 공장에서 생산되는 양극재의 주요 타겟 시장은 EU 역내 전기차(EV)向 배터리 시장이며, 주요 수요처는 EU 역내에 생산 거점을 보유한 다수의 글로벌 배터리 셀 제조사입니다. 시장 규모 측면에서 유럽 양극재 수요는 2030년 기준 약 90만톤 수준으로 성장할 것으로 전망되며, 소재별로는 삼원계가 약 61%, LFP가 약 39%로 당사가 주력하는 삼원계 양극재가 우위를 유지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상기와 같은 상황 하에, 유럽에서 향후 발생이 예상되는 탈중국 양극재 수요를 흡수하기 위한 대비가 필요할 것으로 당사는 판단하고 있습니다. 탈중국 양극재 수요는 2027년 최대 4만 톤까지 예상될 정도로 유의미한 규모일 것으로 예상되며, 당사의 헝가리 데브레첸 공장(연산 5만 4,000톤)을 통해 동 수요를 선점적으로 흡수할 수 있는 위치에 있고, 생산능력 규모를 감안할 때 동 탈중국 수요의 상당 부분에 대한 대응이 가능할 것으로 판단하고 있습니다. 다만 중국 업체의 현지화 및 라이선스 획득 전략을 통해 유럽 권역 내 생산되는 양극재의 경우 상기 규제를 우회할 가능성이 있으며, 비중국 양극재 수요가 예상치를 하회할 가능성이 있습니다.
당사는 매년 단기 및 중장기 사업계획을 수립·보고하고 있으며, 당사 및 자회사의 손익을 합리적 추정에 의거하여 산출하고 있습니다. 여기서 합리적 추정이란 예상 판매 품목별 BOM(원재료 소요명세)을 적용하고, 시장에서 추정하는 환율, 메탈 시세, 임금·물가상승률, 시장 상황 등을 반영하여 손익을 산출하는 것을 의미합니다. 이에 따라 산출된 헝가리 법인(EcoPro BM Hungary Zrt.)의 중장기 손익 추정은 다음과 같습니다.
| [당사 헝가리법인 중장기 손익 추정치] |
| (단위: 톤, 억원, %) |
| 구분 | 2026년 | 2027년 | 2028년 | 2029년 | 2030년 |
|---|---|---|---|---|---|
| 판매량(톤) | 8,370 | 19,000 | 34,600 | 43,400 | 52,900 |
| 매출액 | 4,128 | 8,202 | 14,287 | 17,628 | 21,269 |
| 영업이익 | 72 | 134 | 381 | 471 | 702 |
| 영업이익률(%) | 1.7% | 1.6% | 2.7% | 2.7% | 3.3% |
| 자료: 당사 제시 |
| 주1) 상기 수치는 당사의 자체 추정치로, 실제 실적은 변동될 수 있습니다 |
다만, 상기 손익 추정치는 현 시점의 시장 상황과 당사의 계획 등에 기초하여 산출된 자체 추정치로서, 향후 대내외 환경 변화에 따라 실제 실적과 달라질 수 있습니다. 외부 환경 측면에서는 유럽 전기차 수요의 회복 지연, 리튬 등 메탈 가격 및 환율의 변동, EU 공급망 규제의 입법 지연 또는 내용 변경, 중국계 양극재 업체의 유럽 현지 진출에 따른 경쟁 심화 등이, 내부 사정 측면에서는 헝가리 공장 잔여 생산라인의 가동 일정 지연, 신규 제품의 고객사 품질 승인 지연, 수율 안정화 등 양산 초기 단계의 운영 변수 및 고객사의 발주 물량 조정 등이 추정치와 실제 실적 간 차이를 발생시키는 요인으로 작용할 수 있습니다. 상기 요인들로 인해 헝가리 법인의 매출 및 수익이 상기 추정치를 하회할 경우, 동 법인이 당사 연결 실적에 기여하는 수준이 당초 기대에 미치지 못할 수 있다는 점을 투자자께서는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아직 EU 산업가속화법(IAA)의 구체적인 지원규모 및 EU산 준수 규정 미달성시 불이익 등은 확정되지 않았으나, 이러한 EU차원의 정책 방향성이 EU 내 헝가리에 생산 거점을 확보하고 있는 당사에 기회 요인으로 작용할 수 있는 가능성을 염두에 두고 경영 전략 수립에 임하고 있습니다. 당사는 실제 양산이 가능한 헝가리 데브레첸 공장을 보유함으로써 전기차, ESS 및 배터리의 핵심 원자재에 대한 EU산 규정을 준수할 수 있는 양극재 제조사입니다. 이에 따라 EU향 배터리 물량 생산에 필요한 양극재 공급처로서 당사의 역할이 확대될 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2) 시설자금 세부 사용내역
당사는 금번 유상증자를 통해 조달하는 자금 중 1,500억원을 기존 생산설비의 안정적 운영 및 공정 경쟁력 강화를 위한 경상 및 개조투자에 사용할 계획이었으나, 본건 유상증자의 1차 발행가액 결정에 따른 모집예정금액이 총 8,861억원으로 당초 약 1.2조원 대비 약 3,139억원이 감소하여, 본건 유상증자로 조달하는 자금 중 하기 당사 시설자금 활용계획에 사용될 예정인 자금은 없습니다. 당사는 당초 ① 생산설비의 안정적 가동을 위한 정기 유지보수 및 노후설비 교체와 공정 효율성 개선을 통한 원가경쟁력 제고를 위한 자동화 설비 구축 등에 약 300억원, ② 하이니켈 제품(90PS, X88S) 및 고전압 미드니켈(HVM) 제품 등 제품 포트폴리오 변화 및 고객 요구 대응을 위한 설비 개조에 약 600억원, ③ 차세대 소재인 고체전해질 및 실리콘 음극재 생산라인 구축에 약 300억원, ④ 오창 사업단지 내 4.6만평 규모 R&D 센터 부지 매입 비용 및 부수비용에 300억원을 투자할 계획을 수립한 바 있으며, 본건 유상증자로 조달하는 재원을 2026년 4분기부터 2027년 4분기까지 분기별로 안분하여 사용할 예정이었습니다. 다만 본건 유상증자의 예정 모집금액 감소로 하기 시설자금 활용 계획에 소요되는 자금은 실제 집행 시점의 자체 자금 혹은 필요 시 별도 조달을 통하여 충당할 예정입니다. 시설자금 사용 시점과 금액은 기존 계획과 동일하게 추진될 예정입니다.
| [시설자금 사용 계획] |
| (단위: 억원) |
| 구분 | '26.4Q | '27.1Q | '27.2Q | '27.3Q | '27.4Q | 합계 |
|---|---|---|---|---|---|---|
| 경상 및 개조 | 341 | 348 | 279 | 189 | 343 | 1,500 |
| - 노후 설비 교체 및 자동화 설비 구축 | 70 | 60 | 50 | 60 | 60 | 300 |
| - 주력 제품 대응을 위한 생산라인 개조 | 150 | 180 | 120 | 0 | 150 | 600 |
| - 차세대 소재 생산라인 구축 | 56 | 61 | 61 | 61 | 61 | 300 |
| - R&D 센터 부지 매입 등 | 65 | 47 | 48 | 68 | 72 | 300 |
| 자료: 당사 제시 |
| 주) 해당 투자비의 집행 금액 및 시점은 확정된 사항이 아니며, 변동할 수 있습니다. |
당사의 생산설비는 단일 생산품이 아닌 NCA, NCM, NCMA 등 다종의 양극재 생산을 위해 갖추어진 설비이며, 주기적인 유지/보수 및 수요 대응을 위한 개조, 설비 개선 등에 자금 투입을 필요로 합니다. 또한 당사는 수주 기반 사업을 영위함에 따라 고객 요구에 적시에 대응하지 못할 경우 신규 수주 확보 및 기존 고객 대응에 제약이 발생할 수 있으며, 노후설비의 교체가 지연될 경우 생산효율 저하와 유지보수 비용 증가가 초래될 수 있습니다. 특히 라인 개조는 고객사의 제품 평가·양산 일정과 연동되어 있어 집행 시기를 임의로 이연하기 어려운 특성이 있으므로, 금번 유상증자를 통한 적기 재원 확보가 긴요한 상황이었습니다. 그러나 본건 유상증자의 1차 발행가액 결정에 따른 예정 모집금액은 총 8,861억원으로, 기존 약 1.2조원 대비 약 3,139억원이 감소하였습니다. 당사는 금번 유상증자를 통해 모집하는 금액을 국내 시설자금에 사용하지 않고, 상기 시설자금 활용 목적으로 계획된 약 1,500억원은 실제 집행 시점의 자체 자금 혹은 필요 시 별도 조달을 통하여 충당할 예정입니다.당사는 본 투자를 통해 생산설비 안정화, 생산효율 향상, 제품 포트폴리오 다변화(하이니켈·고전압 미드니켈·차세대 소재), 공정 경쟁력 강화 및 고객 대응력 제고를 추진하고 있으며, 이를 바탕으로 신규 수주 확대와 중장기 성장기반 확보를 기대하고 있습니다. 동 개선효과의 실현가능성과 관련하여, 본 투자는 기존 설비의 개조·보완 중심으로 신규 증설 대비 기술적·집행상 불확실성이 낮고, 개조 대상 제품군은 고객사와의 공급 협의 및 제품 평가가 진행 중인 품목이라는 점에서 실현가능성이 상대적으로 높은 것으로 판단하고 있습니다. 이처럼 당사는 고객사의 양극재 공급 요청에 긴밀하게 대응하고, 차세대 기술 확보를 통해 이차전지 소재 시장에서의 경쟁우위를 확보하고자 합니다.
| [당사 국내 생산설비 현황] |
| 구분 | 생산 CAPA | 소재지 |
|---|---|---|
| 오창캠퍼스 | 약 3만톤/연 | 본사, CAM4 : 충북 청주시 청원구 오창읍 2산단로 100CAM1, CAM2, CAM3 : 충북 청주시 청원구 오창읍 양청송대길 116 |
| 포항캠퍼스 | 약 16만톤/연 | CAM5 : 경북 포항시 북구 흥해읍 영일만산단남로75번길 10CAM6, CAM7, CAM8 (에코프로이엠) : 경북 포항시 북구 흥해읍 곡강리 1669 |
| 자료: 당사 제시 |
(3) 운영자금 세부 사용내역
당사는 금번 유상증자를 통해 조달하는 자금 중 약 1,350억원을 양극재 제조 핵심 원재료인 전구체 구매에 투입되는 운영자금으로 활용할 예정이었으며, 본건 유상증자로 조달하는 재원을 사용하여 2026년 4분기부터 2027년 4분기까지 분기별로 안분하여 사용할 예정이었습니다. 2027년까지의 사용계획은 하기와 같습니다.
| [자금활용 계획] |
| (단위: 억원) |
| 구분 | '26.4Q | '27.1Q | '27.2Q | '27.3Q | '27.4Q | 합계 |
|---|---|---|---|---|---|---|
| 전구체 구매대금 | 160 | 357 | 417 | 298 | 118 | 1,350 |
| 자료: 당사 제시주) 해당 자금의 집행 금액 및 시점은 확정된 사항이 아니며, 변동할 수 있습니다. |
| [양극재 제조 단계] |
[이미지: 양극재 제조단계] 원문에서 확인할 수 있어요.
| 자료: 당사 제시 |
당사는 이차전지소재 밸류체인 중 전구체를 원재료로 양극재를 생산하는 사업을 영위하고 있습니다. 당사의 생산물인 양극재의 원재료가 되는 전구체란 리튬과 함께 양극재의 원료가 되는 중간재 물질로, 니켈, 코발트, 망간 등의 메탈을 일정 비율로 투입, 제조하는 화합물로 양극재 제조 단계에서 높은 원가 비중을 차지합니다.
당사는 현재 수익성 회복 및 현금창출력 개선 구간에 진입하고 있으며, 헝가리 공장의 단계적 가동 확대와 고객사 수요 증가에 따라 향후 영업실적 및 현금흐름이 점진적으로 개선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기존 1.2조원 규모의 유상증자를 통해 조달하려 한 시설자금 및 운영자금은 일시적인 운영자금 부족을 보전하기 위한 목적이 아니라, 향후 성장 과정에서 필요한 운전자금 및 투자재원을 선제적으로 확보하여 사업 경쟁력과 재무안정성을 강화하기 위한 목적이었습니다. 특히 양극재 사업은 메탈 시세에 연동된 원재료를 판매에 선행하여 매입하는 구조로, 가동률 회복 국면에서는 매출 증가에 앞서 운전자본 소요가 먼저 확대되는 특성이 있습니다. 이러한 선행적 자금 수요를 이자 부담이 수반되는 차입이 아닌 자본성 재원으로 조달함으로써, 재무 부담을 가중하지 않으면서 성장 국면에 대응하고자 하는 것이 금번 조달의 배경이었습니다.
한편 당사는 현재 일정 규모의 현금 및 현금성자산을 보유하고 있으나, 해당 자금은 단순한 여유자금이 아니라 사업 운영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다양한 자금 수요와 금융시장 변동성에 대응하기 위한 유동성 재원으로 관리하고 있습니다. 특히 향후 신종자본증권의 상환재원과 전환사채 투자자의 조기상환청구권(Put Option) 행사 가능성 등에 대비할 필요가 있어, 재무안정성 유지를 위한 적정 수준의 현금 확보가 요구되는 상황입니다. 이에 따라 당사는 기 보유현금을 우선적으로 재무안정성 및 유동성 관리 목적으로 활용하고, 금번 유상증자 자금은 사업 경쟁력 강화와 성장 기반 확보를 위한 재원으로 구분하여 활용함으로써, 투자 실행과 재무건전성 유지를 균형 있게 추진할 계획이었습니다. 그러나 본건 유상증자의 1차 발행가액 결정에 따른 예정 모집금액은 총 8,861억원으로, 기존 약 1.2조원 대비 약 3,139억원이 감소하였습니다. 당사는 금번 유상증자를 통해 모집하는 금액을 국내 운영자금에 사용하지 않고, 상기 운영자금 목적으로 계획된 약 1,350억원은 실제 집행 시점의 자체 자금 혹은 필요 시 별도 조달을 통하여 충당할 예정입니다. 운영자금의 사용 시점과 금액은 기존과 동일하게 추진될 예정입니다.
다. 최종 발행가액 산정 결과 본건 공모 조달 자금이 부족한 경우 자금의 사용목적상 필요 재원 마련 방안
금번 유상증자의 실제 모집금액이 예상 규모에 미달할 경우, 당사는 앞서 기술한 자금의 세부 사용 내역상의 우선순위에 따라 자금을 집행할 예정입니다. 만약 최종 모집가액이 예기치 못한 수준으로 예상 규모에 미달하게 되는 경우에는 당사가 보유하고 있는 현금성 자산 및 금융기관 여신 한도 등을 최대한 활용하여, 계획된 투자 및 재무 구조 개선 스케줄에 최대한 차질이 없도록 조치할 계획입니다.
공모자금 유입 후 실제 집행 시기까지 발생하는 미사용 자금에 대해서는 자본의 안정성과 유동성 확보를 최우선 원칙으로 하여 운용할 방침입니다. 조달 자금은 집행 시기 전까지 국내 제1금융권 및 우량 증권사 등 대외 신용도가 검증된 금융기관의 금융상품에 예치될 예정입니다. 특히 자금 집행 시점이 단기간 내 도래하는 경우에는 자산 가치의 변동 리스크를 최소화하기 위해 수시입출금 예금이나 정기예금 등 확정금리형 상품을 중심으로 운용하며, 필요한 경우 AA등급(A1등급) 이상의 국공채나 우량 기업어음(CP) 등 안정성이 검증된 단기 금융상품을 활용할 계획입니다.
당사는 내부 자금 관리 규정에 의거하여 본 공모자금의 수지 현황을 별도로 기록 및 관리할 예정이며, 자금의 목적 외 사용을 방지하고 집행의 투명성을 제고하기 위한 내부 통제 절차를 준수할 것입니다. 한편, 금번 1차 발행가액 결정에 따라 조달금액이 기존 대비 감소한 바, 계획된 타법인증권취득자금 투입이라는 목적에 맞게 적기 집행될 수 있도록 관리 역량을 집중할 예정이며, 부족분은 전술한 바와 같이 자체 자금 혹은 필요 시 별도 조달을 통하여 충당할 예정입니다. 또한 상기 BNSI 지분투자 및 헝가리 법인 출자는 외화로 집행되고 본 신고서상 원화 환산액은 보수적 기준환율(원/달러 1,500원) 기준인 바, 실제 집행 시점의 환율이 이를 하회할 경우 발생하는 원화 소요액 경감분을 부족분 보전 재원으로 연계하여 우선 활용할 예정입니다. 한편, 환율이 상승하는 경우에는 투자 소요액이 증가할 수 있다는 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라. 유상증자 배경
① 산업 경쟁력 확보 및 투자재원 확보의 필요성
당사는 글로벌 이차전지 공급망의 구조적 재편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원가 경쟁력의 근간이 되는 핵심 원재료의 공급망을 안정적으로 내재화하기 위하여 인도네시아 니켈 제련 사업에 대한 전략적 투자를 추진하고 있습니다. 2025년 기준 전 세계 니켈 생산량의 약 67%가 인도네시아에 집중되어 있는 가운데, 주요국은 이차전지 원자재 공급망을 자국 중심으로 재편하기 위한 정책을 잇따라 시행하고 있습니다. 인도네시아는 2020년 이후 자국산 원광의 수출을 전면 금지하여 채굴부터 제련에 이르는 전 공정을 자국 내에 두고 있으며, 최근에는 중간재 제련소의 신규 허가를 제한하는 등 자원 확보 경쟁이 한층 심화되고 있습니다. 동시에 미국은 중국 자본이 일정 비율 이상 참여한 기업을 세제 혜택에서 배제하고, 유럽은 역내 원자재 조달·가공 비중에 대한 목표를 제시하며, 중국은 제련·가공 기술과 설비의 해외 수출을 통제하고 전구체에 대한 부가가치세 환급을 폐지하는 등 자국 공급망의 영향력을 강화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정책 변화에 따라 배터리 셀 제조업체와 소재 업체는 원재료 공급망 구축을 서두르고 있으며, 그 출발점은 핵심 원재료인 니켈의 안정적인 수급에 있습니다. 니켈은 하이니켈 양극재의 제조원가에서 상당한 비중을 차지하는 핵심 원재료로서, 수급 안정성과 가격 경쟁력이 양극재 사업 전반의 수익성을 좌우합니다. 더욱이 중국을 제외한 EV 및 ESS 시장의 상당 부분을 차지하는 미국과 유럽에서 비중국 공급망에 기반한 원재료에 대한 요구가 확대되고 있는 점을 고려할 때, 비중국 니켈 공급망의 확보는 향후 당사의 시장 접근성과도 직결되는 과제입니다.
이러한 배경에서 에코프로 그룹은 계열회사인 (주)에코프로머티리얼즈가 생산하는 전구체의 원재료인 니켈 중간재의 수급을 그룹 차원에서 내재화함으로써, 동 전구체를 공급받아 양극재를 생산하는 당사의 원가 경쟁력을 제고하는 전략을 일관되게 추진해 왔습니다. 그룹은 이미 인도네시아 술라웨시섬의 산업단지 내 니켈 제련소 투자를 통해 공급망의 기반을 구축한 바 있으며, 당사는 이러한 경험을 토대로 BNSI 제련소 투자를 통해 '니켈 중간재 → 전구체 → 양극재'로 이어지는 그룹 내 수직계열화를 한층 공고히 하고자 합니다. BNSI 제련소는 인도네시아 국영기업, 니켈 전문 생산기업인 PT. Vale Indonesia, 중국 이차전지 기업 GEM이 주요 출자자로 참여하는 합작 사업으로서, 안정적인 원광 확보와 검증된 운영 역량을 동시에 기대할 수 있습니다. 특히 당사의 금번 지분 취득이 완료되면 GEM의 지분율이 약 21% 수준으로 조정되어 미국의 해외우려기업(FEOC) 관련 요건에 부합할 것으로 판단하고 있습니다. 당사는 금번 유상증자를 통하여 조달하는 자금 중 약 7,650억원을 동 투자에 투입하여, 원재료 가격 변동에 대한 대응력과 안정적인 물량 확보, 원가 절감, 그리고 비중국 공급망을 요구하는 글로벌 고객사에 대한 대응력을 동시에 강화하고자 합니다.
이와 함께 당사는 빠르게 성장하는 유럽 전기차 시장과 강화되는 역내 환경·공급망 규제에 대응하기 위하여 헝가리 생산법인의 양산 체제를 본격화하고 있습니다. 중국을 제외한 글로벌 전기차 시장은 유럽을 중심으로 성장하여, 시장조사기관에 따르면 2025년 약 2,100만대 수준에서 2030년 약 4,000만대 규모로 연평균 약 13% 성장할 것으로 전망됩니다. 특히 유럽연합은 승용차 이산화탄소 배출 규제를 단계적으로 강화하여 완성차 업체의 전기차 전환을 사실상 의무화하는 한편, 핵심원자재법(CRMA)을 통해 역내 조달·가공 비중에 대한 목표를 제시하고 TCA/IAA 등 비역내·중국산 소재에 대한 견제를 강화하고 있어, 유럽 현지에 생산 거점을 보유한 당사의 전략적 중요성은 더욱 부각되고 있습니다. 당사의 헝가리 데브레첸 공장은 물리적 준공 및 설비 설치를 2025년말 완료하고, 현재는 가동 중에 있습니다. 현재 1공장 외 2공장 등 대규모 추가 증설에 대해 확정적인 투자 계획을 수립하지는 않았으나, 당사의 계획대로라면 2028년경 1공장의 가동률은 최대 수준에 다다를 것으로 예상됩니다. 향후 추가 증설은 전방 시장의 동향과 실제 수요 규모, 수익성 등 다방면에서 검토 후 결정 예정이며, 금번 유상증자를 통해 조달하게 되는 자금 중 약 1,500억원은 1공장의 생산라인 안정화 및 가동률 확대를 위한 운영자금과 그외 잔여투자비로 투입될 예정입니다.
아울러 당사는 국내 사업 기반의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한 투자도 병행하고자 합니다. 먼저 국내 양극재 생산능력의 확충과 전고체 전지를 포함한 차세대 소재 개발을 위한 시설 및 경상투자에 약 1,500억원을 투입할 계획입니다. 전기차용 배터리를 넘어 에너지저장장치와 휴머노이드 로봇, 도심항공교통 등으로 이차전지의 활용 분야가 확대되고 전고체 전지 등 차세대 소재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는 만큼, 당사는 이러한 시장 변화에 대응하기 위한 소재 기술 경쟁력을 선제적으로 확보하고자 합니다. 또한 전구체 등 원재료 매입과 운영자금으로 약 1,350억원을 투입하여 국내 사업의 안정적 운영을 뒷받침할 계획입니다. 이로써 당사는 해외 원재료 공급망의 내재화, 유럽 현지 대응력 강화, 국내 생산 기반 및 차세대 소재 경쟁력 확보라는 세 축의 투자를 통해 중장기 성장 기반을 마련하고자 하며, 각 항목별 세부 집행방안은 상술한 <나. 자금의 세부 사용내역>을 참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② 주주배정 후 실권주 일반공모 유상증자 방식 채택의 배경
당사는 대내외 경영 여건의 불확실성이 심화되는 가운데 미래 성장 동력을 확보하고 재무 안정성을 높이기 위하여, 외부 자금 조달에 앞서 내부적으로 가능한 자구 노력을 우선적으로 이행해 왔습니다. 당사는 우선 캐나다 베캉쿠르 공장의 투자 계획을 연기하고, 포항 CAM8 공장의 가동 시점을 순연하는 등 투자 우선순위 조정과 운영 효율화를 통해 내부 현금 창출력을 제고하였습니다. 이렇듯 당사는 투자 계획의 조정, 내부 비용 절감 등 재무 부담을 완화하기 위해 다각적인 노력을 기울여 왔습니다. 그러나 그간 지속된 대규모 설비 투자로 부채 규모가 확대된 상황에서 전방 전기차 시장의 수요 둔화에 따른 실적 부진이 이어지면서, 이러한 자구 노력만으로는 중장기 경쟁력 제고를 위한 대규모 신규 투자 재원과 재무 안정성을 동시에 확보하는 데 한계가 있다고 판단하였습니다.
이에 당사는 외부로부터의 자금 조달이 불가피하다고 보고, 이사회를 비롯하여 수차례에 걸친 검토를 통해 가능한 조달 방식을 종합적으로 비교·검토하였습니다. 먼저 회사채 등 부채성 조달은 이미 확대된 부채 규모와 단기 차입금의 만기 도래에 따른 차환 부담이 가중된 상황에서 이자 비용과 재무 부담을 한층 늘려 재무 구조 개선이라는 목적에 부합하지 않습니다. 특히 최근 회사채 시장의 변동성이 확대되고, 신용도에 따라 조달 여건의 차이가 커지는 가운데, 대규모 자금을 부채성 조달로 안정적으로 확보하기에는 한계가 있습니다. 또한 당사는 과거 전환사채 발행을 통해 자금을 조달한 바 있어, 기발행 전환사채가 잔존함에 따라 정관에서 정한 전환사채 발행한도 중 잔여 발행 여력이 제한적인 상황으로, 대규모 자본을 안정적으로 확충하기에는 구조적 한계가 있다고 판단하였습니다. 더욱이, 전환사채는 이자지급의 부담과 상환 부담이 상존하고, 오버행 리스크로 기존 주주의 지분희석을 수반할 수 있다는 점에서 금번과 같은 대규모 자본확충의 주된 수단으로는 적합하지 않다고 판단합니다. 신종자본증권은 회계상 자본으로 인식되더라도 높은 발행 금리와 단계적 금리 상승 조건에 따른 이자 부담이 있어, 대규모로 발행할 경우 오히려 재무 부담을 가중시킬 우려가 있습니다. 또한 제3자배정 방식의 유상증자는 상법 및 정관상 발행 한도의 제한과 1조원을 상회하는 대규모 자금을 일시에 감당할 전략적 투자자 유치의 현실적인 어려움으로 인해 한계가 있습니다.
| [본 유상증자 관련 당사 이사회 안건 및 검토 내역] |
| 구분 | 개최 일자 | 안건 | 주요 내용 |
|---|---|---|---|
| 이사회 | 2026.04.28 | 에코프로비엠 4월 정기 이사회 (경영실적 보고) | 현금흐름 및 채무 현황 확인, 자금조달 방안 논의 |
| 이사회 | 2026.05.26 | 에코프로비엠 5월 정기 이사회 (자금조달 계획 보고) | 향후 투자 계획 검토와 유상증자의 필요성, 방식, 규모, 시기 등 조건 논의 |
| 이사회 | 2026.06.15 | 에코프로비엠 '26년 이사회 워크샵 | 유상증자 자금 활용 계획 및 주주 소통, IR 방안 등 논의 |
| 이사회 | 2026.06.30 | 에코프로비엠 유상증자 승인의 건 | 상기 의사결정 과정을 기반으로 하는 유상증자 결의 |
| 자료 : 당사 제시 |
2026년 4월 28일 개최한 4월 이사회(의장: 최문호 대표이사)에서 당사의 자금계획에 대해 논의하였으며, 2026년 BNSI 니켈 제련소 투자, 헝가리 잔여 투자비, 그리고 국내 생산시설 투자 및 경상 투자비를 약 5,390억원으로, 2027년 투자비는 4,500억원으로 추정하였습니다. 이에 2027년까지 요구되는 총 투자금액은 9,890억원으로 당사가 보유한 현금및현금성자산 규모를 상회하는 바, 추가 자금 조달을 위해 유상증자, 전환사채, 그리고 신주인수권부사채 등 다양한 조달 방안을 다각도로 검토하고 논의하였습니다. 이후 2026년 5월 26일, 환율 및 투자 일정의 변동을 반영하여 2026년 예상 투자비를 약 5,990억원으로 조정한 자금 사용 계획안과 자금 조달 방안을 5월 정기 이사회에 제출하였습니다. 중대한 자본 확충 계획에 앞서 충분한 논의를 거쳐, 재무 안정성 확보를 우선적으로 고려하여 유상증자를 통한 자금 조달을 검토하기로 하였습니다. 이와 관련하여 유상증자의 필요성과 방식, 규모, 할인율, 세부 자금 활용 계획과 그 시기 등을 심도 있게 논의하였으며, 기존 진행된 실권주 일반공모 유상증자 사례를 참고하여 할인율 20%, 증자비율 10.12%가 시장 관행에 부합하는 수준임을 확인하였습니다. 한편, 대내외적으로 경영환경이 불안정한 상황 속, 대규모 유상증자의 영향이 주주가치 훼손으로 이어질 수 있다는 점에서 깊은 우려를 표명하였고, 대책을 요구하였습니다.
| [2020년 이후 상장사의 1조원 이상 주주배정 후 실권주 일반공모 유상증자 사례] |
| 법인명 | 납입일 | 할인율 | 증자 비율 | 최초 공모금액 | 최종 발행금액 |
|---|---|---|---|---|---|
| SKC | 2026년 5월 22일 | 20.0% | 31.0% | 10,006억원 | 11,671억원 |
| 한온시스템 | 2025년 12월 30일 | 15.0% | 51.2% | 9,000억원 | 9,830억원 |
| 포스코퓨처엠 | 2025년 7월 29일 | 20.0% | 14.8% | 11,001억원 | 11,070억원 |
| 한화에어로스페이스 | 2025년 7월 9일 | 15.0% | 9.4% | 23,000억원 | 29,188억원 |
| 삼성SDI | 2025년 5월 30일 | 15.0% | 16.8% | 20,001억원 | 16,549억원 |
| LG디스플레이 | 2024년 3월 14일 | 20.0% | 39.7% | 13,579억원 | 12,925억원 |
| 한화오션 | 2023년 11월 16일 | 30.0% | 41.3% | 20,000억원 | 14,971억원 |
| SK이노베이션 | 2023년 9월 19일 | 20.0% | 8.7% | 11,777억원 | 11,433억원 |
| 롯데케미칼 | 2023년 1월 31일 | 20.0% | 24.8% | 11,050억원 | 12,155억원 |
| 삼성바이오로직스 | 2022년 4월 15일 | 15.0% | 7.6% | 30,004억원 | 32,008억원 |
| 두산중공업 | 2022년 2월 18일 | 20.0% | 15.9% | 15,000억원 | 11,478억원 |
| 삼성중공업 | 2021년 11월 5일 | 15.0% | 39.7% | 12,375억원 | 12,825억원 |
| 한화시스템 | 2021년 6월 11일 | 15.0% | 71.4% | 12,000억원 | 11,607억원 |
| 대한항공 | 2021년 3월 12일 | 25.0% | 99.0% | 25,000억원 | 33,160억원 |
| 한화솔루션 | 2021년 3월 5일 | 15.0% | 19.5% | 12,000억원 | 13,461억원 |
| 포스코케미칼 | 2021년 1월 21일 | 20.0% | 27.0% | 10,000억원 | 12,735억원 |
| 두산중공업 | 2020년 12월 11일 | 20.0% | 48.0% | 13,000억원 | 12,125억원 |
| 평균 | 18.8% | 33.3% | - | - | |
| 자료: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 (DART) |
| 주1) 회사명은 유상증자 진행 당시 회사명 기재 |
| 주2) 한화에어로스페이스의 경우 최초 이사회결의(2025/03/20) 이후 별도 이사회결의(2025/04/08)를 통해 증자규모를 기존 3.6조원에서 2.3조원으로 정정 |
이에 따라 2026년 6월 15일 개최한 이사회 워크샵에서 유상증자가 기존 주주분들께 부담이 될 수 있다는 점을 고려, 증자의 배경과 자금 사용 계획에 관한 주주 소통을 강화하여 금번 유상증자의 배경과, 규모 및 할인율 산정 근거에 대해 당사의 모든 주주분들께서 납득할 수 있도록 만반의 준비를 거쳐야 한다는 의견 역시 수렴되었습니다. 이밖에도 BNSI 니켈 제련소와 당사의 헝가리 생산시설 등 주요 사업에 대해 투자자 대상 IR을 충실히 이행하고, 유상증자 과정에서 제기되는 여러 질문에 대해 적극 응대하기 위해 다양한 방안을 검토하였습니다. 당사는 이사회에서 논의된 여러 비판적 검토와 권고 의견을 수렴하고, 이를 적극 수용하여 주주배정 후 실권주 일반공모 유상증자의 최종 조건을 결정하였습니다. 또한 5월 정기 이사회에서 논의한 금액에 이어 사업을 영위하기 위한 최소한의 유동성을 포함하여 전체 자금수요를 재검토하였습니다. 그 결과 BNSI 제련소 투자 7,650억원, 헝가리 시설 및 운영자금 1,500억원, 국내시설 개조 및 경상투자 1,500억원에 운영자금 1,350억원을 추가하여, 최종 조달 규모를 1조 2,000억원으로 확정하였습니다. 운영자금 1,350억원은 새로운 자금수요가 아닌 당초 조달 계획에 포함되어 있던 항목으로, 5월 이사회에서는 해외 투자 및 시설자금 중심으로 논의가 진행되어 별도로 언급되지 않았으나, 6월 이사회에서 재무안정성 및 유동성 확보 차원의 자금 소요를 최종 반영하면서 증권신고서상 자금사용목적에 별도 항목으로 구분하여 기재하였습니다. 또한 금번 유상증자는 1조원이 넘는 대규모 유상증자인 만큼, 당사의 이사회는 주요 이해관계자를 대상으로 진행하는 설명회 및 간담회 등에서 객관적이면서도 투명하게 대응할 것을 당부하였습니다. 더 나아가 금번 유상증자가 회사의 신뢰 훼손으로 이어지지 않고, 중장기적으로 주주가치를 극대화할 수 있도록 자금의 세부 사용 목적을 투명하게 공개하고, 소통창구를 운영할 계획입니다.위와 같은 과정을 거쳐, 당사는 대규모 자본을 원활하고 확실하게 확충하면서 추가적인 부채 부담 없이 재무구조의 안정성을 높이고, 동시에 기존 주주의 권익을 최대한 보호할 수 있는 방식은 '주주배정 후 실권주 일반공모' 방식이라는 결론에 이르렀습니다. 동 방식은 기존 주주분들께 보유 지분에 비례하여 신주를 우선 배정함으로써 증자에 참여하시는 주주께서는 지분율 희석 없이 기존의 권리를 유지하실 수 있으며, 증자 참여를 원하지 않으시는 주주께서도 신주인수권증서의 매매를 통해 그 권리에 상응하는 가치를 회수하실 수 있습니다. 아울러 청약 후 발생하는 실권주는 일반공모를 통해 배정하여 자금 조달의 확실성을 확보하는 한편 일반 투자자에게도 참여 기회를 제공함으로써, 자금 조달의 확실성과 기존 주주의 권익 보호, 시장 참여의 형평성을 균형 있게 고려하였습니다.
당사는 금번 주주배정 후 실권주 일반공모 방식의 유상증자가 단기적으로 기존 주주 여러분께 부담으로 작용할 수 있다는 점을 무겁게 받아들이고 있습니다. 그럼에도 현 시점에서의 선제적인 자본 확충, 투자 재원 마련은 당사가 직면한 재무적 제약을 해소하는 동시에, 니켈 공급망 내재화를 통한 원가 경쟁력 확보, 유럽 시장 선점, 차세대 소재 경쟁력 강화라는 중장기 과제를 풀어가기 위한 전략적 판단입니다. 당사는 금번 유상증자를 통해 확보한 자본을 본 증권신고서에 기재한 사용 목적에 따라 충실히 집행하여 이차전지 소재 시장에서의 본원적 경쟁력을 공고히 해 나가는 한편, 해당 과정을 투명하게 공개하여 투자자 여러분들께 심려를 끼치지 않도록 부단히 노력하겠습니다. 또한 이를 통해 추가적인 부채 부담 없이 재무 안정성을 제고하고 장기적인 기업가치를 높여, 주주 여러분의 기대와 신뢰에 보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당사는 이번 자본 확충이 추가적인 부채 부담 없이 재무 안정성을 높이고, 나아가 당사가 영위하는 이차전지 소재 사업의 본원적 경쟁력을 회복하는 전환점이 될 것으로 믿습니다. 어려운 시기일수록 회사의 진정성은 말이 아닌 실행으로 증명되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당사는 금번 유상증자를 통해 마련한 기반 위에서 흔들림 없이 계획을 이행하여, 주주 여러분께서 보내주신 신뢰가 헛되지 않았음을 반드시 성과로 보답하겠습니다.
마. 주주 권익 보호를 위한 사항
당사는 금번 유상증자로 인한 발행주식총수 증가가 기존 주주의 지분 가치 희석을 수반하며, 이로 인해 자본시장의 우려를 야기할 수 있음을 엄중히 인식하고 있습니다. 이에 당사는 주주가치 제고 및 시장과의 신뢰 구축을 최우선 과제로 삼고, 투명하고 적극적인 IR 활동을 전개하고자 합니다. 금번 자금 조달의 당위성, 세부 사용 계획, 그리고 이를 통한 중장기 기업가치 극대화 전략을 자본시장에 명확히 소통하기 위해 아래와 같이 다각적인 채널을 가동할 계획입니다.
당사는 금번 유상증자가 기존 주주분들의 지분 희석을 수반할 수 있다는 점과 회사에 대한 신뢰 훼손으로도 이어질 수 있다는 점을 명확히 인식하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 당사는 유상증자를 추진함에 있어 주주와의 신뢰 구축 및 권익 보호를 위해 시장 소통을 최우선의 가치로 삼고, 적극적인 IR 활동을 통해 유상증자의 배경과 목적, 자금의 사용 목적, 향후 로드맵 등 당사의 중장기 전략 등을 주주분들과 시장에 명확히 전달할 계획입니다. 또한 당사는 현재 여러 컨퍼런스콜과 1:1 미팅, 별도의 Q&A 세션을 마련할 예정이며, 당사 홈페이지에 유상증자 안내자료를 게시하는 등 다방면적으로 대응에 나설 예정입니다.
① 투명한 정보 공개 및 투자자 편의성 제고
당사는 주요사항보고서 공시(2026년 6월 30일)를 기점으로, 금번 유상증자의 추진 배경과 조달 자금의 세부 집행 계획, 기대효과를 상세히 담은 안내자료를 당사 홈페이지(www.ecoprobm.com)에 게재하고 공식 보도자료를 배포할 예정입니다. 또한 본 증권신고서에 관련 IR 자료를 첨부 서류로 포함하여, 청약 일정 및 절차, 신주 배정 방식 등 투자 판단에 필수적인 정보를 투명하게 공개하겠습니다.
특히, 유상증자와 같은 자본시장 제도가 일반 주주분들께 다소 복잡하게 다가갈 수 있다는 점을 고려하여, 실질적인 의사결정을 돕는 '자주 묻는 질문(FAQ)' PPT 자료를 별도로 마련하여 공지하겠습니다. 동 자료에는 신주인수권증서의 매매 방법, 청약 참여 및 미참여 시의 권리 변동, 지분율 희석 효과 등을 알기 쉽게 기재하여 주주 간 정보 비대칭성을 해소하는 데 주력하겠습니다.
② 소액주주 권익 보호를 위한 직접 소통 강화
당사는 일방적인 정보 전달을 넘어, 주주 여러분의 목소리를 경청하는 양방향 소통 채널을 구축하겠습니다. 먼저 최고경영진 명의의 주주 서한을 통해 금번 자금 조달의 불가피성과 이를 통해 확보하고자 하는 이차전지 소재 사업의 초격차 경쟁력, 그리고 중장기 성장 비전을 진솔하게 설명하고, 2026년 06월 30일에 비대면 주주간담회를 개최하여 주주들과 직접 소통할 예정입니다.
아울러 정보 접근에 상대적인 제약이 있을 수 있는 개인 및 소액주주분들의 편의를 위해 추후 유상증자 전용 FAQ 게시판 및 전담 IR 대표전화를 지정·운영할 예정입니다. 이를 통해 모든 주주가 동등한 수준의 정보를 바탕으로 정당한 권리를 원활하게 행사하실 수 있도록 밀착 지원하겠습니다.
당사는 당초 계획한 바에 따라 개인주주 대상 직접 소통을 순차적으로 이행하고 있습니다. 2026년 6월 30일 최고경영진 명의의 주주 서한 발송과 함께 비대면 주주간담회를 개최한 데 이어, 7월 16일에는 대표이사 등 주요 경영진이 참석하는 1차 일반주주 간담회를 대면으로 개최하여 유상증자의 배경, 자금 사용 계획 및 중장기 성장 전략에 대해 주주들과 직접 질의응답을 진행하였습니다. 간담회와 병행하여 상시 소통 채널도 운영하고 있습니다. 유상증자 전용 대표번호(02-6903-1705)를 신설하여 유선 문의에 담당 부서가 직접 응대하고 있으며, 6월 30일 당사 홈페이지에 게시한 유상증자 관련 FAQ는 증권신고서 제출 이후 접수된 문의 중 빈도가 높은 항목을 반영하여 7월 24일 2차로 추가 게시하였고, 청약기간까지 지속 업데이트할 예정입니다. 나아가 간담회에서 다수의 질의를 주신 주주 등에게는 간담회 종료 후 개별 유선 연락으로 추가 설명을 진행하는 등 쌍방향 소통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 [당사 유상증자 관련 개인주주 소통 계획] |
| 구분 | 방식 | 계획일시 | 대상 | 목적 |
|---|---|---|---|---|
| 비대면 주주간담회 | 비대면 | 2026년 06월 30일 | 모든 주주 | - 이차전지 소재 사업 경쟁력 및 중장기 성장 비전 설명- 유상증자 필요성 및 프로세스 등 전반적인 사항에 대한 안내 |
| 1차 일반주주 간담회 | 대면 | 2026년 07월 16일 | 모든 주주 | - 당사 실적 분석 및 전망 설명 - 유상증자 관련 상세 설명 및 Q&A 진행 |
| 26.2Q 실적발표회 | 비대면 | 2026년 07월 31일 | 모든 주주 | - 당사 실적 분석 및 전망 설명- 유상증자 관련 업데이트 |
| 2차 일반주주 간담회 | 대면 | 2026년 08월 21일 | 모든 주주 | - 당사 실적 분석 및 전망 설명- 유상증자 관련 상세 설명 및 Q&A 진행 |
| 자료 : 당사 제시 |
| 주) 상기 일정은 계획안으로 추후 제반 상황에 따라 변동 가능합니다. |
상기 소통 과정에서 접수된 주주들의 주요 질문과 이에 대한 당사의 입장은 다음과 같습니다.
| [당사 유상증자 관련 개인주주 Q&A] |
| 구분 | 주요 주주 질문 | 당사의 입장 |
|---|---|---|
| ① | 니켈 제련소 투자를 그룹 타 계열사가 아닌 당사가 수행하는 이유에 대한 문의 | 그룹 각 사는 독립적인 이사회와 상이한 주주 구성 하에 개별 의사결정을 하고 있으며, 당사는 니켈 중간재의 최종 수요자로서 원가 절감의 직접적 수혜 주체임. 금번 투자는 당사의 수익성 제고, 신규 수주 경쟁력 및 공급망 확보 차원에서 추진되는 것으로 궁극적으로 주주가치 제고에 기여할 것으로 판단 |
| ② | 유상증자 대금이 전환사채·신종자본증권 상환에 사용되는 것에 대한 우려 | 금번 조달 자금의 사용목적에 채무상환자금은 포함되어 있지 않으며, 기존 차입금은 유상증자 후 개선된 재무구조를 활용한 차환·신규 차입 및 자체 재원으로 관리할 계획임을 설명 |
| ③ | 국내 경상투자 자금의 구체적 용도에 대한 문의 | 국내 경상투자는 하이니켈·고전압 미드니켈 라인 개조, 생산성 향상·공정 자동화, 차세대 소재 생산라인 등에 사용됨을 설명 |
| ④ | 신주 발행에 따른 지분 희석 및 주가 하락에 대한 우려 | 조달 자금이 원가 경쟁력과 수주 확대로 이어지는 성장 투자임을 설명하고, 조달 자금의 집행 내역과 성과를 정기적으로 공시하여 투명성을 확보할 것임을 안내 |
| ⑤ | LFP 신규 투자 재검토 경위 및 코스피 이전상장 재추진 여부에 대한 문의 | LFP는 정책 변수와 시장 상황을 고려하여 투자 결정을 재검토 중이며 기존 4천톤 라인 기반의 고객 협의는 지속함을 설명. 이전상장은 시장 환경 추이를 지켜본 후 주주가치 관점에서 재점검하여 소통할 예정임을 안내 |
| ⑥ | 유상증자로 인한 회사 재무 개선효과에 대하여 구체적 설명 문의 | 당사 연결기준 부채비율은 2026년 1분기 약 147.3% 수준이며 금번 예정 발행총액인 1.2조원의 자본금 증가를 반영할 경우 약 101.0%로 개선되어 확보된 재무 안정성을 토대로 향후 기업의 성장 여력을 강화할 수 있음을 설명 |
| ⑦ | 투자자들에게 사전 예고 없이 유상증자 공시를 한 이유에 대한 문의 | 유상증자 결정은 자본시장법제161조에 따른 주요사항보고서 제출 대상건이며, 자본시장법 제174조에 따른 미공개중요정보 이용행위 금지 조항의 적용을 받음. 이에 따라 이사회 결의 후 적법한 공시를 통하여 불특정 다수인이 알 수 있도록 법률이 정한 원칙에 따랐음을 설명 |
| 자료 : 당사 제시 |
당사는 청약기간까지 소액주주 대상 소통을 지속할 계획입니다. 2026년 8월 21일 2차 일반주주 간담회를 개최하여 2분기 실적과 유상증자 관련 업데이트 사항을 설명하고 질의에 답변할 예정이며, 청약 개시 전까지 접수되는 문의를 반영하여 FAQ를 추가 업데이트하고, 청약 절차 안내를 병행할 예정입니다. 당사는 소통 과정에서 확인된 주주들의 우려와 의견을 경영 의사결정 과정에 실질적으로 반영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으며, 이를 통해 유상증자 추진 과정의 투명성을 제고하고 주주와의 신뢰를 공고히 해 나가고자 합니다.
③ 기관투자자 및 애널리스트 대상 IR 활동
당사는 공시 직후부터 국내외 기관투자자 및 증권사 애널리스트를 대상으로 체계적인 기업설명 활동을 전개할 계획입니다. 기업설명회와 1:1 미팅, 국내외 기관투자자 대상 설명회(DR)를 순차적으로 진행하여, 금번 자금 조달의 배경과 BNSI 니켈 제련소 투자, 헝가리 생산법인 양산, 차세대 소재 개발로 이어지는 자금 사용 계획, 그리고 이러한 투자가 당사의 원가 경쟁력 및 공급망 안정성에 기여하는 방식을 구체적으로 공유하겠습니다.
당사는 이 과정에서 회사에 유리한 정보만을 전달하기보다, 투자가 수반하는 불확실성과 그에 대한 당사의 대응 방향까지 균형 있게 설명함으로써 시장의 신뢰를 얻고자 합니다. 자본시장의 평가는 당사 경영의 중요한 척도인 만큼, 당사는 일회성 설명에 그치지 않고 기업탐방 응대와 산업 컨퍼런스 참여 등을 통해 자본시장과의 장기적 신뢰 관계를 이어가겠습니다. 금번 유상증자와 관련한 세부 IR 일정은 아래와 같습니다.
| [당사 유상증자 관련 IR 계획] |
| 구분 | 방식 | 계획일시 | 대상 | 목적 |
|---|---|---|---|---|
| 기관투자자 대상 설명회(DR) | 대면 | 2026년 07월 03일 ~ 07월 10일 | 기관투자자 | - 당사 실적 분석 및 전망 설명- 유상증자 관련 상세 설명 및 Q&A 진행 |
| 기관투자자 대상 설명회(NDR) | 대면 | 2026년 08월 05일, 07일 | 기관투자자 | - 당사 실적 분석 및 전망 설명- 유상증자 관련 업데이트 |
| 기관투자자 대상 설명회(DR) | 대면 | 2026년 08월 24일 ~ 08월 26일 | 기관투자자 | - 당사 실적 분석 및 전망 설명- 유상증자 관련 상세 설명 및 Q&A 진행 |
| 기관투자자 대상 설명회(Corp day) | 비대면 | 2026년 09월 07일~09월 10일 中 1일 | 기관투자자 | - 당사 실적 분석 및 전망 설명- 유상증자 관련 상세 설명 및 Q&A 진행 |
| 기관투자자 대상 설명회(Corp day) | 대면 | 2026년 09월 16일 | 기관투자자 | - 당사 실적 분석 및 전망 설명- 유상증자 관련 상세 설명 및 Q&A 진행 |
| 해외 Corp day(뉴욕시) | 대면 | 2026년 09월 21일 ~ 09월 22일 | 기관투자자 | - 당사 실적 분석 및 전망 설명- 유상증자 관련 상세 설명 및 Q&A 진행 |
| 자료 : 당사 제시 |
| 주) 상기 일정은 계획안으로 추후 제반 상황에 따라 변동 가능합니다. |
당사는 금번 유상증자가 자금 조달로 종결되는 일회적 사안이 아니라, 조달한 자금이 약속한 곳에 쓰이고 그 성과가 주주에게 돌아오는 시점까지 이어지는 책임의 과정이라고 인식하고 있습니다. 이에 당사는 조달 자금의 집행 내역과 주요 사업의 진척 상황, 그에 따른 재무적 성과를 정기보고서를 비롯한 공식 채널을 통해 정기적으로 공시하여, 조달된 자금이 본 증권신고서에 기재한 사용 목적의 범위 내에서 집행되고 있음을 주주 여러분께서 별도의 요청 없이도 상시 확인하실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당사는 다양한 소통 활동을 통해 금번 유상증자의 배경과 회사의 중장기 사업 전략 및 경영 현황을 주주 여러분과 시장에 명확히 전달하겠습니다. 이를 위해 금번 증자를 설명하는 안내자료와 투자설명서를 작성·배포하는 한편, 정보 비대칭 해소를 위한 FAQ 게시판 신설과 IR 전담 창구 운영, 기관투자자 및 애널리스트 대상 기업설명 활동 등을 통해 모든 주주께서 보유하신 권리를 원활하게 행사하실 수 있도록 지원하겠습니다. 당사는 투명한 정보 공개를 대외 소통의 변치 않는 원칙으로 삼아, 소액주주를 포함한 모든 주주의 권익을 빈틈없이 보호하고 자본시장의 신뢰를 한층 두텁게 쌓아 가겠습니다.
바. 배당 및 주주환원 관련 사항회사는 글로벌 이차전지 시장의 성장에 대응하고 장기적인 사업 경쟁력을 확보하기 위해 시설 투자와 신기술 개발에 재원을 집중해 왔습니다. 그러나 최근 전기차 수요 성장세 둔화 등 당사가 영위하는 전방 이차전지 산업의 업황 부진이 지속되고, 이에 따른 실적 둔화가 이어지면서 부득이하게 2023년부터 2024년까지 배당을 이어오지 못하였습니다.그럼에도 당사는 주주가치 제고를 최우선의 가치로 삼는다는 원칙을 계속해서 상기하고자 노력해왔습니다. 당사는 2019년 주당 150원, 2020년 주당 450원, 2021년 주당 920원, 2022년 주당 450원의 현금배당을 지급하였으며, 2025년에는 실적 개선세에 힘입어 2년 만에 주당 100원의 현금배당을 재개하였습니다. 당사는 향후 경영여건이 개선되는대로 경영성과, 잉여현금흐름, 장기 투자지출 등 여러 여건을 종합적으로 고려하여 배당을 확대해 나갈 방침이며, 다각적인 주주환원 방안을 지속적으로 검토하고 적극적으로 이행하겠습니다.당사가 속한 이차전지 산업은 높은 성장세를 구가했으나, 각국 보조금 정책의 변화, 주요국의 자국산업 보호 정책, 고금리 기조 등으로 수요가 감소하며 어려운 시기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그러나 최근 유럽의 전기차 보급률 확대와 북미 ESS 수요 확대 등 우호적인 흐름이 나타나고 있어 중장기적으로는 이차전지의 수요가 회복될 것으로 기대됩니다. 당사는 금번 유상증자를 통해 양극재 시설을 확충하고 핵심 원재료의 수직계열화와 글로벌 생산거점 강화 등 여러 제반을 완수하여 본원적 사업 경쟁력을 한층 강화하겠습니다. 나아가 높아진 기업가치와 재개된 배당정책의 성과가 주주 여러분들께 온전히, 그리고 지속적으로 환원될 수 있도록 기업 경영에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습니다.
VI. 그 밖에 투자자보호를 위해 필요한 사항
- 해당사항 없습니다.
I. 회사의 개요
1. 회사의 개요
1) 연결대상 종속회사 (요약)
| (단위 : 사) |
| 구분 | 연결대상회사수 | 주요종속회사수 | |||
|---|---|---|---|---|---|
| 기초 | 증가 | 감소 | 기말 | ||
| 상장 | - | - | - | - | - |
| 비상장 | 7 | - | - | 7 | 5 |
| 합계 | 7 | - | - | 7 | 5 |
주1) 연결대상 종속회사에 관한 세부 내용은 XII. 상세표 - 1. 연결대상 종속회사 현황(상세)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주2) 작성지침상 주요 종속회사 여부 기준은 다음과 같습니다. (1) 최근 사업연도말 자산총액이 지배회사 자산총액의 10% 이상인 종속회사 (2) 최근 사업연도말 자산총액이 750억원 이상인 종속회사
2) 연결대상회사의 변동내용
| 구 분 | 자회사 | 사 유 |
|---|---|---|
| 신규연결 | - | - |
| - | - | |
| - | - | |
| 연결제외 | - | - |
| - | - |
나. 회사의 법적ㆍ상업적 명칭 당사의 명칭은 "주식회사 에코프로비엠"이고, 영문명은 "EcoPro BM Co., Ltd." 입니다.
다. 설립일자 및 존속기간 당사는 2016년 5월 1일을 분할기일로 하여 주식회사 에코프로의 2차전지소재 사업부문이 물적분할되어 신설되었습니다. 라. 본사의 주소, 전화번호, 홈페이지 주소- 본사의 주소 : 충청북도 청주시 청원구 오창읍 2산단로 100(송대리 329)- 전화번호 : 043-240-7700- 홈페이지: www.ecoprobm.co.kr
마. 중소기업 등 해당 여부
| 중소기업 해당 여부 | 미해당 | |
| 벤처기업 해당 여부 | 미해당 | |
| 중견기업 해당 여부 | 미해당 | |
주) 2024년 05월 14일 상호출자제한기업집단으로 지정받았으나, 2025년 05월 01일 공시대상기업집단으로 변경되어 준대기업으로 분류됩니다.
바. 주요 사업의 내용
당사는 이차전지의 4대 핵심소재 중 하나인 양극소재의 제조 및 판매 사업을 수행하고 있습니다. 당사의 주요 제품은 니켈 함량 80% 이상인 하이니켈계 NCA 및 NCM 양극활 물질로서, 고객사의 요구 조건에 따라 전기 자동차 (EV), 전동 공구 (Power Tool), 에너지 저장 장치 (ESS) 등 다양한 어플리케이션에 적용됩니다.최근 완성차 업계의 전동화 경향이 강화되며 EV용 양극소재 판매량이 빠르게 성장 하고 있으며, 당사는 글로벌 양극소재 시장 점유율 2년 연속 1위를 달성 하였습니다. (2022~2023년, SNE 리서치 발표). 최근 전방시장은 Volume, Entry 라인의 전기차 침투율이 확대됨에 따라, 당사는 단결정 적용 고전압 미드니켈, LMR (Mn-Rich), LFP (LMFP), SIB (Sodium) 등 제품 포트폴리오를 확대하고 있습니다. 한편 국내외 CAPA 증설, 단위당 투자 비용 절감 등 시장점유율 확대 및 경쟁력 강화를 위한 선제적 경영활동을 전개하고 있습니다.
당사의 2026년 반기(2026.01.01~2026.06.30) 연결기준 매출액은 약 1조 1,821억원이며, 그 중 NCA, NCM 양극소재 매출액 비중은 94.7% 입니다. 당사의 주요 매출처는 이차전지 셀 제조업체로, 삼성SDI, SK온 등 입니다. 자세한 사항은 'Ⅱ.사업의 내용'을 참조 하시기 바랍니다.
사. 신용평가에 관한 사항 당사가 최근 3사업연도 동안 신용평가 전문기관으로부터 부여받은 등급은 아래와 같습니다.1) 기업신용평가
| 평가일 | 신용등급 | 평가회사 | 평가구분 | 비고 |
|---|---|---|---|---|
| 2026.04.17 | BBB+ | 이크레더블 | - | 기업신용평가 |
| 2025.04.23 | BBB+ | 이크레더블 | - | 기업신용평가 |
| 2024.10.14 | BBB+ | 이크레더블 | - | 기업신용평가 |
| 2024.04.30 | BBB+ | 이크레더블 | - | 기업신용평가 |
| 2023.09.15 | A- | 이크레더블 | - | 기업신용평가 |
| 2023.08.23 | A | 한국기업평가 | - | 기업신용평가 |
| 2023.05.02 | A- | 이크레더블 | - | 기업신용평가 |
| 2023.05.02 | A- | 한국평가데이터 | - | 기업신용평가 |
| 2022.10.25 | A- | 한국평가데이터 | - | 기업신용평가 |
| 2022.09.23 | A- | 이크레더블 | - | 기업신용평가 |
| 2022.05.09 | BBB+ | 한국평가데이터 | - | 기업신용평가 |
2) 회사채
| 평가일 | 신용등급 | 평가회사 | 평가구분 | 비고 |
|---|---|---|---|---|
| 2025.06.25 | A- / Stable | 한국기업평가 | 정기 | 회사채- 제 6-1회 무기명식 무보증 이권부 공모사채- 제 6-2회 무기명식 무보증 이권부 공모사채 |
| 2025.06.23 | A / Negative | NICE신용평가 | 정기 | 회사채- 제 6-1회 무기명식 무보증 이권부 공모사채- 제 6-2회 무기명식 무보증 이권부 공모사채 |
| 2025.02.11 | A / Negative | NICE신용평가 | 수시 | 회사채- 제 6-1회 무기명식 무보증 이권부 공모사채- 제 6-2회 무기명식 무보증 이권부 공모사채 |
| 2024.12.23 | A / Negative | 한국기업평가 | 수시 | 회사채- 제 6-1회 무기명식 무보증 이권부 공모사채- 제 6-2회 무기명식 무보증 이권부 공모사채 |
| 2024.05.21 | A / Stable | 한국기업평가 | 본평가 | 회사채- 제 6-1회 무기명식 무보증 이권부 공모사채- 제 6-2회 무기명식 무보증 이권부 공모사채 |
| 2024.05.10 | A / Stable | NICE신용평가 | 본평가 | 회사채- 제 6-1회 무기명식 무보증 이권부 공모사채- 제 6-2회 무기명식 무보증 이권부 공모사채 |
| 2024.02.14 | A / Stable | 한국기업평가 | 본평가 | 회사채- 제 6-1회 무기명식 무보증 이권부 공모사채- 제 6-2회 무기명식 무보증 이권부 공모사채 |
| 2024.02.14 | A / Stable | NICE신용평가 | 본평가 | 회사채- 제 6-1회 무기명식 무보증 이권부 공모사채- 제 6-2회 무기명식 무보증 이권부 공모사채 |
| 2023.05.02 | A- / Positive | 한국신용평가 | 정기 | 회사채- 제 4-2회 무기명식 무보증 이권부 공모사채 |
| 2023.04.27 | A- / Positive | NICE신용평가 | 정기 | 회사채- 제 4-2회 무기명식 무보증 이권부 공모사채 |
| 2022.06.03 | BBB+ / Positive | 한국신용평가 | 정기 | 회사채- 제 4-2회 무기명식 무보증 이권부 공모사채 |
| 2022.06.02 | BBB+ / Positive | NICE신용평가 | 정기 | 회사채- 제 4-2회 무기명식 무보증 이권부 공모사채 |
- 등급 체계 (기업신용평가, 회사채)
| 신용등급 | 내 용 |
|---|---|
| AAA | 안정성 최상위급, 상황변화에 관계없이 원리금 지불가능 |
| AA+,AA,AA- | 최상급보다 안정성 떨어지나 기본적으로 문제 없음 |
| A+,A,A- | 안정성 상위급, 원리금 지불문제 없으나 상황악화 가능 |
| BBB+,BBB,BBB- | 현 상태의 안정성,수익성 문제없으나 불황시 주의 |
| BB+,BB,BB- | 투기성 있음, 장래의 안정성을 보장할 수 없음 |
| B+,B,B- | 투자대상 부적격, 원리금 지불, 계약조건 유지 불확실 |
| CCC 이하 | 원리금 지불 불능 가능성 있음 |
3) 기업어음 신용평가
| 평가일 | 신용등급 | 평가회사 | 평가구분 | 비고 |
|---|---|---|---|---|
| 2024.05.21 | A2 | 한국기업평가 | 정기평가 | 기업어음, 전자단기사채 |
| 2024.05.13 | A2 | NICE신용평가 | 정기평가 | 단기신용등급 |
| 2024.02.14 | A2 | NICE신용평가 | 본평가 | 단기신용등급 |
| 2023.12.21 | A2- | 한국신용평가 | 정기평가 | 기업어음, 단기사채 |
| 2023.12.21 | A2- | NICE신용평가 | 정기평가 | 전자단기사채, 기업어음 |
| 2023.08.23 | A2 | 한국기업평가 | 본평가 | 전자단기사채 |
| 2023.05.02 | A2- | 한국신용평가 | 본평가 | 전자단기사채 |
| 2023.04.28 | A2- | NICE신용평가 | 본평가 | 전자단기사채 |
| 2023.03.10 | A3+ | NICE신용평가 | 수시 | 전자단기사채 |
| 2023.03.10 | A3+ | 한국신용평가 | 수시 | 전자단기사채 |
| 2022.12.29 | A3+ | NICE신용평가 | 정기 | 전자단기사채 |
| 2022.12.22 | A3+ | 한국신용평가 | 정기 | 전자단기사채 |
| 2022.06.03 | A3+ | 한국신용평가 | 본평가 | 전자단기사채 |
| 2022.06.03 | A3+ | NICE신용평가 | 본평가 | 전자단기사채 |
- 등급 체계 (기업어음)
| 신용등급 | 내 용 |
|---|---|
| A1 | 적기상환가능성이 최상급이다. |
| A2+, A2, A2- | 적기상환가능성이 우수하지만, 상위등급(A1)에 비해 다소열위한 면이 있음 |
| A3+, A3, A3- | 적기상환가능성은 일정수준 인정되지만, 단기적인 환경 변화에 따라 영향을 받을 가능성이 있음 |
| B+, B, B- | 적기상환가능성에 불확실성이 내포되어 있어 투기적인 요소가 큼 |
| C | 적기상환가능성이 의문시되고 채무불이행의 위험이 매우 높음 |
| D | 상환불능상태이다. |
아. 회사의 주권상장(또는 등록ㆍ지정)여부 및 특례상장에 관한 사항
회사의 주권상장(또는 등록ㆍ지정) 및 특례상장에 관한 사항
| 주권상장(또는 등록ㆍ지정)현황 | 주권상장(또는 등록ㆍ지정)일자 | 특례상장 유형 |
|---|---|---|
| 코스닥시장 상장 | 2019년 03월 05일 | 해당사항 없음 |
2. 회사의 연혁
가. 회사의 본점소재지 및 그 변경
최근 5사업연도 중 당사의 본점 소재지 변경은 없습니다. 나. 경영진 및 감사의 중요한 변동 최근 5사업연도 중 주요 경영진 및 감사의 변동은 다음과 같습니다.
| 변동일자 | 주총종류 | 선임 | 임기만료또는 해임 | |
|---|---|---|---|---|
| 신규 | 재선임 | |||
| 2022년 03월 29일 | 정기주총 | 주재환 대표이사최문호 대표이사박석회 사내이사김장우 사내이사박재하 사내이사강기석 사외이사조재정 사외이사이화련 사외이사 | 신일용 사외이사오규섭 사외이사 | 권우석 대표이사 (임기만료)김병훈 대표이사 (임기만료)김태만 사외이사 (임기만료)서준원 사내이사 (사임) |
| 2022년 05월 10일 | 임시주총 | - | - | 최영삼 감사 (임기만료) |
| 2023년 03월 29일 | 정기주총 | 김순주 기타비상무이사 | - | 박재하 사내이사 (사임)박석회 사내이사 (사임) |
| 2024년 01월 02일 | 임시주총 | 이기환 사외이사 주1) | - | - |
| 2024년 11월 30일 | - | - | - | 주재환 대표이사(사임) 주2) |
| 2024년 12월 17일 | - | 김장우 대표이사 주3) | - | - |
| 2025년 03월 25일 | 정기주총 | 배문순 사내이사안완기 사외이사 | 최문호 대표이사김장우 대표이사 주3)강기석 사외이사조재정 사외이사이화련 사외이사 | 신일용 사외이사 (임기만료)오규섭 사외이사 (임기만료) |
| 2026년 03월 26일 | 정기주총 | 이완표 사내이사 | 김순주 기타비상무이사강기석 사외이사조재정 사외이사이화련 사외이사 | 배문순 사내이사 (사임) 주4) |
주1) 이기환 사외이사는 2023년 12월 26일 개최된 임시주주총회에서 선임 결의 되었으며, 실제 취임일은 2024년 1월 2일 입니다.주2) 주재환 대표이사는 2024년 11월 30일에 일신상의 사유로 대표이사 및 사내이사를 사임하여 각자대표에서 최문호 대표이사 단독으로 변경 되었습니다.주3) 김장우 대표이사는 2024년 12월 17일에 대표이사로 선임되어 각자 대표이사로 변경되었습니다.주4) 배문순 사내이사는 2026년 02월 10일에 일신상의 사유로 사임하였습니다.주5) 2026년 07월 23일 개정상법(개정일 : 2025년 07월 22일 ) 시행에 따라 사외이사 명칭이 독립이사로 변경되었습니다. 상기 표는 해당 개정상법 시행 전을 반영하고 있으므로 기존 명칭인 '사외이사'를 유지하여 기재하였습니다.
다. 최대주주의 변동당사의 최대주주는 주식회사 에코프로이며 당사 설립 이후 최대주주의 변동내역은 없습니다. 라. 상호의 변경당사 설립 이후 상호의 변경 이력이 없어 기재를 생략합니다. 마. 회사가 화의, 회사정리절차 그 밖에 이에 준하는 절차를 밟은 적이 있거나 현재 진행 중인 경우 그 내용의 결과해당사항 없습니다.
바. 회사가 합병 등을 한 경우 그 내용 1) 분할내역당사는 2016년 5월 1일을 분할기일로 주식회사 에코프로의 2차전지소재 사업부문을 물적분할하여 신설하였습니다.
2) 합병 내역(1) 에코프로비엠 - 에코프로글로벌 합병당사는 2024년 3월 26일 이사회 결의를 통해 완전 자회사인 주식회사 에코프로글로벌을 합병하기로 결의하였습니다. 본 합병은 합병신주를 발행하지 않는 무증자 소규모합병 형태로 진행됨에 따라, 당사의 재무제표에 유의적 영향을 미치지 않습니다.
| 구분 | 합병법인 | 피합병법인 | 공시 제출일 | 합병기일 |
|---|---|---|---|---|
| 회사명 | 주식회사 에코프로비엠 | 주식회사 에코프로글로벌 | 주요사항보고서 :2024.03.26 | 2024.05.30 |
| 대표이사 | 주재환, 최문호 | 김장우 | ||
| 합병비율 | 주식회사 에코프로비엠 : 주식회사 에코프로글로벌 =1 : 0.0000000 (무증자 합병) | |||
사. 회사의 업종 또는 주된 사업의 변화당사 설립 이후 업종 또는 주된 사업의 변화가 없어 기재를 생략합니다. 아. 회사의 최근 5년 주요 연혁 사항
| 일자 | 비고 |
|---|---|
| 2020.01 | 전기차 배터리용 하이니켈계 NCM 중장기 공급계약 체결 |
| 2020.02 | 주식회사 에코프로이엠 JV 설립 |
| 2020.02 | 하이니켈계 NCM 양극소재 중장기 공급계약 체결 (SK이노베이션) |
| 2020.09 | EcoPro BM America, INC. 미국법인 설립 |
| 2021.01 | 산업통상자원부 '소부장 으뜸기업' 선정 |
| 2021.09 | 하이니켈계 NCM 양극소재 중장기 공급계약 체결 (SK이노베이션) |
| 2021.10 | 양극소재 포항 CAM6 공장 (주식회사 에코프로이엠) 준공 (연산 약 36,000톤) |
| 2022.01 | 종속회사 ECOPRO BM HUNGARY Zrt. 헝가리 법인 설립 |
| 2022.04 | 황화물계 전고체 배터리 개발을 위한 MOU체결 |
| 2022.06 | 주주배정 후 실권주 일반공모 유상증자 (약 6,246억원) |
| 2022.06 | 자기주식 소각 (이사회 결의일 기준, 약 420억원 규모) |
| 2022.10 | 양극소재 포항 CAM7 공장 (주식회사 에코프로이엠) 준공 (연산 약 54,000톤) |
| 2022.11 | 코스닥 글로벌 세그먼트 기업 선정 |
| 2022.12 | 제 59회 무역의 날 10억불 수출의 탑 수상 (한국무역협회) |
| 2022.12 | 주식회사 에코프로이엠, 제59회 무역의 날 5억불 수출의 탑 수상 (한국무역협회) |
| 2023.02 | EcoCam Canada Inc. 설립 |
| 2023.02 | EcoPro CAM Canada General Partner Inc. 설립 |
| 2023.02 | EcoPro CAM Canada, L.P. 설립 |
| 2023.05 | 에코프로비엠, 하이니켈 양극재(CSG, NCA) 글로벌 탄소발자국 인증 |
| 2023.12 | 하이니켈계 NCA 양극소재 중장기 공급계약 체결 (삼성SDI) |
| 2024.05 | 주식회사 에코프로글로벌 흡수합병 |
| 2024.06 | 에코프로비엠헝가리, 한국수출입은행 및 한국무역보험공사 ECA 파이낸싱 계약 체결 |
| 2024.07 | 에코프로비엠 산업부 지원 나트륨이온전지 양극재 개발 사업 참여 |
| 2024.08 | 에코프로비엠, GEM과 원재료 및 전체 밸류체인 전략적 협력 MOU |
| 2024.09 | 에코프로비엠, 현대차 ·기아 LFP 배터리 양극재 신규 제조 공법 개발 협력 |
| 2024.11 | 양극소재 8공장 준공 |
| 2025.11 | 에코프로비엠 헝가리 캠퍼스 완공 |
3. 자본금 변동사항
가. 자본금 변동추이
| (단위 : 원, 주) |
| 종류 | 구분 | 제 11기(2026년 반기말) | 제 10기(2025년말) | 제 9기(2024년말) | 제 8기(2023년말) | 제 7기(2022년말) |
|---|---|---|---|---|---|---|
| 보통주 | 발행주식총수 | 97,830,434 | 97,801,344 | 97,801,344 | 97,801,344 | 97,801,344 |
| 액면금액 | 500 | 500 | 500 | 500 | 500 | |
| 자본금 | 48,955,454,000 | 48,940,909,000 | 48,940,909,000 | 48,940,909,000 | 48,940,909,000 | |
| 우선주 | 발행주식총수 | - | - | - | - | - |
| 액면금액 | - | - | - | - | - | |
| 자본금 | - | - | - | - | - | |
| 기타 | 발행주식총수 | - | - | - | - | - |
| 액면금액 | - | - | - | - | - | |
| 자본금 | - | - | - | - | - | |
| 합계 | 자본금 | 48,955,454,000 | 48,940,909,000 | 48,940,909,000 | 48,940,909,000 | 48,940,909,000 |
주) 제 7기 중 유상증자 및 무상증자, 이익소각에 따라 발행주식 총수 및 자본금이 변동되었습니다. 자세한 사항은 2022년 6월 14일 당사가 정정 제출한 '주요사항보고서(유무상증자결정)' 공시 및 2022년 6월 23일 제출한 '주식소각결정' 공시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 유상증자 전 발행주식 총수 : 22,919,466주- 유상증자 주식수 : 1,611,344주- 무상증자 주식수 : 73,351,008주- 이익소각 주식수 : 80,474주* 상법 제343조 제1항에 따른 배당가능이익내 소각으로 자본금 감소는 없습니다.
4. 주식의 총수 등
가. 주식의 총수 현황
| (기준일 : | 2026년 08월 14일 | ) | (단위 : 주, %) |
| 구 분 | 주식의 종류 | 비고 | |||
|---|---|---|---|---|---|
| 보통주 | - | 합계 | |||
| Ⅰ. 발행할 주식의 총수 | 500,000,000 | - | 500,000,000 | - | |
| Ⅱ. 현재까지 발행한 주식의 총수 | 97,910,908 | - | 97,910,908 | - | |
| Ⅲ. 현재까지 감소한 주식의 총수 | 80,474 | - | 80,474 | - | |
| 1. 감자 | - | - | - | - | |
| 2. 이익소각 | 80,474 | - | 80,474 | - | |
| 3. 상환주식의 상환 | - | - | - | - | |
| 4. 기타 | - | - | - | - | |
| Ⅳ. 발행주식의 총수 (Ⅱ-Ⅲ) | 97,830,434 | - | 97,830,434 | - | |
| Ⅴ. 자기주식수 | 5,843 | - | 5,843 | - | |
| Ⅵ. 유통주식수 (Ⅳ-Ⅴ) | 97,824,591 | - | 97,824,591 | - | |
| Ⅶ. 자기주식 보유비율 | 0.01 | - | 0.01 | - | |
나. 자기주식 취득 및 처분 현황
| (기준일 : | 2026년 08월 14일 | ) | (단위 : 주) |
| 취득방법 | 주식의 종류 | 기초수량 | 변동 수량 | 기말수량 | 비고 | ||||
|---|---|---|---|---|---|---|---|---|---|
| 취득(+) | 처분(-) | 소각(-) | |||||||
| 배당가능이익범위이내취득 | 직접취득 | 장내 직접 취득 | 보통주 | 5,843 | - | - | - | 5,843 | - |
| 우선주 | - | - | - | - | - | - | |||
| 장외직접 취득 | 보통주 | - | - | - | - | - | - | ||
| 우선주 | - | - | - | - | - | - | |||
| 공개매수 | 보통주 | - | - | - | - | - | - | ||
| 우선주 | - | - | - | - | - | - | |||
| 소계(a) | 보통주 | 5,843 | - | - | - | 5,843 | - | ||
| 우선주 | - | - | - | - | - | - | |||
| 신탁계약에 의한취득 | 수탁자 보유물량 | 보통주 | - | - | - | - | - | - | |
| 우선주 | - | - | - | - | - | - | |||
| 현물보유물량 | 보통주 | - | - | - | - | - | - | ||
| 우선주 | - | - | - | - | - | - | |||
| 소계(b) | 보통주 | - | - | - | - | - | - | ||
| 우선주 | - | - | - | - | - | - | |||
| 기타 취득(c) | 보통주 | - | - | - | - | - | - | ||
| 우선주 | - | - | - | - | - | - | |||
| 총 계(a+b+c) | 보통주 | 5,843 | - | - | - | 5,843 | - | ||
| 우선주 | - | - | - | - | - | - | |||
자기주식 직접 취득ㆍ처분 이행현황
| (기준일 : | 2026년 08월 14일 | ) | (단위 : 원, %) |
| 구 분 | 예정기간 | 예정금액(A) | 이행금액(B) | 이행률(B/A) | 결과보고일 | |
|---|---|---|---|---|---|---|
| 시작일 | 종료일 | |||||
| 직접 처분 | 2025년 11월 28일 | 2025년 11월 28일 | 131,857,600 | 128,014,600 | 97.1 | 2025년 12월 03일 |
| 직접 처분 | 2025년 10월 22일 | 2025년 10월 22일 | 10,492,048,000 | 10,765,753,600 | 102.6 | 2025년 10월 24일 |
| 직접 처분 | 2024년 10월 22일 | 2024년 10월 22일 | 11,443,730,200 | 11,443,730,200 | 100 | 2024년 10월 25일 |
| 직접 처분 | 2023년 04월 26일 | 2023년 04월 26일 | 1,375,596,000 | 1,375,596,000 | 100 | 2023년 04월 27일 |
| 직접 취득 | 2022년 10월 12일 | 2023년 01월 11일 | 14,999,983,000 | 15,030,548,500 | 100.2 | 2022년 11월 03일 |
| 직접 처분 | 2022년 10월 28일 | 2022년 10월 28일 | 517,752,000 | 517,752,000 | 100 | 2022년 10월 28일 |
| 직접 취득 | 2022년 09월 28일 | 2022년 10월 11일 | 937,029,600 | 943,682,900 | 100.7 | 2022년 10월 07일 |
주1) 결과보고일 2025년 12월 03일의 상기 직접 취득 - 이행률은 최초 자기주식 취득을 위한 이사회 결의 854주 기준으로 100% 이행 하였으나, 자기주식 취득 기간 중 주가 변동에 따라 최초신고 기준 대비 이행수량의 이행률은 97.1%에 해당 합니다.주2) 결과보고일 2025년 10월 24일의 상기 직접 취득 +이행률은 최초 자기주식 취득을 위한 이사회 결의 65,168주 기준으로 100% 이행 하였으나, 자기주식 취득 기간 중 주가 변동에 따라 최초신고 기준 대비 이행수량의 이행률은 102.6%에 해당 합니다.주3) 결과보고일 2022년 11월 03일의 상기 직접 취득 +이행률은 최초 자기주식 취득을 위한 이사회 결의금액 150억원 기준으로 100% 이행 하였으나, 자기주식 취득 기간 중 주가 변동에 따라 최초신고 기준 대비 이행수량의 이행률은 100.2%에 해당 합니다.주4) 결과보고일 2022년 10월 07일의 상기 직접 취득 +이행률은 최초 자기주식 취득을 위한 이사회 결의 10,152주 기준으로 100% 이행 하였으나, 자기주식 취득 기간 중 주가 변동에 따라 최초신고 기준 대비 이행수량의 이행률은 100.7%에 해당 합니다. 라. 종류주식(명칭) 발행현황 - 해당사항이 없어 기재를 생략합니다.
5. 정관에 관한 사항
가. 정관 변경 이력
| 정관변경일 | 해당주총명 | 주요변경사항 | 변경이유 |
|---|---|---|---|
| 2022년 03월 29일 | 제 6기 정기주주총회 | 제12조(주식매수선택권)제16조(주주명부의 작성·비치)제16조의2(주주명부의 폐쇄 및 기준일)제22조(소집통지 및 공고)제30조2(서면에 의한 의결권의 행사)제34조(이사의 임기)제36조(이사의 의무)제41조의2(위원회)제41조의3(감사위원회)제46조(재무제표와 영업보고서의 작성 비치 등)제47조(외부감사인의 선임)제49조(이익배당)제50조(분기배당)부칙 제1조(시행일)제2조(제17조2의 경과조치)제3조(제18조의 경과조치) | 감사위원회 신설에 따른 문구 정비표준정관 반영정기주주총회 기준일을 매 사업년도 말일로 변경정기주주총회 기준일을 매 사업년도 말일로 변경함에 따라 임시주주총회 관련 조문 신설감사위원회 신설에 따른 문구 정비전자투표제도 도입 현황 반영이사의 단기 선임 가능하도록 근거규정 마련감사위원회 신설에 따라 문구 정비사외이사후보추천위원회 신설 근거규정 마련감사위원회 신설 반영감사위원회 신설에 따른 문구 정비감사위원회 신설 반영제16조 조문변경에 따른 문구 정비표준정관 반영자금조달 효율성 확보를 위한 부칙 신설자금조달 효율성 확보를 위한 부칙 신설 |
| 2024년 03월 26일 | 제 8기 정기주주총회 | 제49조 (이익배당)제51조 (중간배당) | 배당 유연성 확보 |
| 2025년 03월 25일 | 제 9기 정기주주총회 | 제32조 (이사의 수)제38조(이사회의 구성과 소집) 제41조의2(위원회) | 상법 준수(자산총액 2조원 이상)내용 명확화보상위원회 신설에 따른 관련 근거 신설 |
| 2026년 03월 26일 | 제 10기 정기주주총회 | 제2조(목적)제17조의2(전환사채의 발행)제18조(신주인수권부사채의 발행)제19조의2(사채 및 신주인수권증권에 표시되어야 할 권리의 전자등록)제23조(소집지)제29조(의결권의 대리행사)제32조(이사의 수)제33조(이사의 선임)제36조(이사의 의무) 제37조(이사의 보수와 퇴직금)제37조2(이사 감사의 회사에 대한 책임감경)제41조의2(위원회)제41조의3(감사위원회)부칙제1조(시행일)제2조(제17조2의 경과조치)제3조(제18조의 경과조치)제4조(소집지와 개최방식 및 의결권의 대리행사에 관한 적용례)제5조(독립이사에 관한 적용례)제6조(집중투표에 관한 적용례)제7조(감사위원 선·해임 시 의결권 제한에 관한 경과조치) | 중장기 사업전략 관련 사업목적 추가전환사채, 신주인수권부사채 발행한도 증액 및 실물발행 조건 추가전환사채, 신주인수권부사채 발행한도 증액 및 실물발행 조건 추가전환사채, 신주인수권부사채 발행한도 증액 및 실물발행 조건 추가 개정 상법 제542조의14 (전자주주총회) 반영 개정 상법 제542조의14 (전자주주총회) 반영 이사회 운영 적정성 확보 및 개정 상법 제542조의8 (독립이사의 선임)개정 상법 제542조의 7(집중투표) 반영개정 상법 제382조의3 (이사의 충실의무) 반영등기이사 보수규정 신설에 따른 개정개정 상법 제542조의8 (독립이사의 선임) 반영개정 상법 제542조의8 (독립이사의 선임) 반영개정 상법 제542조의8 (독립이사의 선임) 및 제542조의12 (감사위원회 구성 등) 반영개정 상법 시행일 적용 |
나. 사업목적 현황
| 구 분 | 사업목적 | 사업영위 여부 |
|---|---|---|
| 1 | 이차 전지 소재의 제조 및 판매업 | 영위 |
| 2 | 전기전자·반도체 재료의 제조 및 판매업 | 영위 |
| 3 | 연료전지 소재의 제조 및 판매업 | 영위 |
| 4 | 정밀화학소재 제조 및 판매업 | 영위 |
| 5 | 에너지 절약 소재 및 설비 산업 | 영위 |
| 6 | 친환경 자동차 부품의 제조 및 판매업 | 영위 |
| 7 | 엔지니어링 및 건설업 | 영위 |
| 8 | 위 각호에 관한 기술 개발 및 기술의 판매 | 영위 |
| 9 | 부동산 및 설비 임대업 | 영위 |
| 10 | 자회사의 주식 또는 지분을 취득·소유함으로써 자회사의 제반 사업 내용을 지배·경영지도 | 영위 |
| 11 | 자회사 등에 대한 출자 또는 자회사 등에 대한 자금조달 지원 | 영위 |
| 12 | 위 각호의 대한 부대사업 일체 | 영위 |
다. 사업목적 변경 내용 당사는 2026년 3월 26일 개최한 제10기 정기주주총회에서 [사업목적 추가의 건] 안건을 승인 받았습니다.
1. 사업목적 변경 내용
| 구분 | 변경일 | 사업목적 | |
|---|---|---|---|
| 변경 전 | 변경 후 | ||
| 추가 | 2026년 03월 26일 | - | 10. 자회사의 주식 또는 지분을 취득·소유함으로써 자회사의 제반 사업 내용을 지배·경영지도 11. 자회사 등에 대한 출자 또는 자회사 등에 대한 자금조달 지원 |
2. 변경 사유
| 변경일 | 사업목적 | 사업목적 변경 제안 주체 | 변경 취지 및목적, 필요성 | 해당 사업목적 변경이회사의 주된 사업에미치는 영향 등 |
|---|---|---|---|---|
| 2026.03.26 | 10. 자회사의 주식 또는 지분을 취득·소유함으로써 자회사의 제반 사업 내용을 지배·경영지도11. 자회사 등에 대한 출자 또는 자회사 등에 대한 자금조달 지원 | 회계 부서 및 이사회 | 사업영역 확장 | - |
정관상 사업목적 추가 현황표
| 구 분 | 사업목적 | 추가일자 |
|---|---|---|
| 10 | 자회사의 주식 또는 지분을 취득·소유함으로써 자회사의 제반 사업 내용을 지배·경영지도 | 2026년 03월 26일 |
| 11 | 자회사 등에 대한 출자 또는 자회사 등에 대한 자금조달 지원 | 2026년 03월 26일 |
| 사업목적 | 추가 사유 |
| 10. 자회사의 주식 또는 지분을 취득·소유함으로써 자회사의 제반 사업 내용을 지배·경영지도 | 1. 그 사업 분야(업종, 제품 및 서비스의 내용 등) 및 진출 목적- 사업의 분야는 당사의 이차전지 소재 제조 사업 등과 연관된 모든 사업을 포괄하며 사업 운영의 전략적 시너지 강화 및 재무적 투자를 통한 기업가치 증대 등이 목적2.시장의 주요 특성ㆍ규모 및 성장성- SNE리서치 등에 따르면 글로벌 전기 승용차는 2025년 2천만대 판매를 돌파하였으며, 2035년 6천8백만대로 전체 자동차시장의 79% 점유를 전망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산업의 재편 흐름에 선제적인 대응을 위하여 선제적으로 사업목적 추가를 통해 자회사의 주식 또는 지분 취득 등을 통해 이차전지 시장에서 선도적 역할을 할 것 3.신규사업과 관련된 투자 및 예상 자금소요액(총 소요액, 연도별 소요액), 투자자금 조달원천, 예상투자회수기간 등- 시장 및 회사의 사업 운영 상황 등에 따라 투자의 대상 및 규모는 변동될 수 있음. 세부적인 사항은 타법인 주식 및 출자증권 취득결정 등의 공시 자료 등을 통하여 확인할 수 있음 4.사업 추진현황(조직 및 인력구성 현황, 연구개발활동 내역, 제품 및 서비스 개발 진척도 및 상용화 여부, 매출 발생여부 등)- 필요시 기존 운영조직을 활용한 투자사업의 검토 및 절차가 진행되며, 사업보고서에 보고되는 타법인출자 현황 등의 자료를 통해서 보다 상세한 내역을 확인 5. 기존 사업과의 연관성- 당사가 영위 또는 추진하고자 하는 사업과 밀접한 관련이 있는 분야에 대한 주식 또는 지분의 취득, 소유 등을 통한 투자사업은 이차전지 소재 제조 등을 하는 당사의 사업과 관련한 사업영역의 확장, 기술 및 노하우를 통한 전략적 시너지를 기대 6. 주요 위험- 투자의 형태 및 조건 등에 따라 주식 또는 지분의 취득금액과 회계상 평가금액의 차이로 인한 손실이 반영될 수 있음 7. 향후 추진계획- 필요 시 기존 운영조직을 활용한 투자사업의 검토 및 절차가 진행되며, 사업보고서에 보고되는 타법인출자 현황등의 자료를 통해서 보다 상세한 내역을 확인 할 수 있음8. 미추진 사유- 해당사항이 없어 기재를 생략 |
| 11. 자회사 등에 대한 출자 또는 자회사 등에 대한 자금조달 지원 | 1. 그 사업 분야(업종, 제품 및 서비스의 내용 등) 및 진출 목적- 사업의 분야는 당사의 이차전지 소재 제조 사업 등과 연관된 모든 사업을 포괄하며 사업 운영의 전략적 시너지 강화 및 재무적 투자를 통한 기업가치 증대등이 목적2.시장의 주요 특성ㆍ규모 및 성장성- SNE리서치 등에 따르면 글로벌 전기 승용차는 2025년 2천만대 판매를 돌파하였으며, 2035년 6천8백만대로 전체 자동차시장의 79% 점유를 전망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산업의 재편 흐름에 선제적인 대응을 위하여 선제적으로 사업목적 추가를 통해 자회사 등에 대한 출자 또는 자금 조달 지원 등을 통해 이차전지 시장에서 선도적 역할을 할 것 3.신규사업과 관련된 투자 및 예상 자금소요액(총 소요액, 연도별 소요액), 투자자금 조달원천, 예상투자회수기간 등- 시장 및 회사의 사업 운영 상황 등에 따라 투자의 대상 및 규모는 변동될 수 있음. 세부적인 사항은 타법인 주식 및 출자증권 취득결정 등의 공시 자료 등을 통하여 확인할 수 있음 4.사업 추진현황(조직 및 인력구성 현황, 연구개발활동 내역, 제품 및 서비스 개발 진척도 및 상용화 여부, 매출 발생여부 등)- 필요시 기존 운영조직을 활용한 투자사업의 검토 및 절차가 진행되며, 사업보고서에 보고되는 타법인출자 현황 등의 자료를 통해서 보다 상세한 내역을 확인 5. 기존 사업과의 연관성- 당사가 영위 또는 추진하고자 하는 사업과 밀접한 관련이 있는 분야에 대한 주식 또는 지분의 취득, 소유 등을 통한 투자사업은 이차전지 소재 제조 등을 하는 당사의 사업과 관련한 사업영역의 확장, 기술 및 노하우를 통한 전략적 시너지를 기대 6. 주요 위험- 투자의 형태 및 조건 등에 따라 주식 또는 지분의 취득금액과 회계상 평가금액의 차이로 인한 손실이 반영될 수 있음 7. 향후 추진계획- 필요 시 기존 운영조직을 활용한 투자사업의 검토 및 절차가 진행되며, 사업보고서에 보고되는 타법인출자 현황등의 자료를 통해서 보다 상세한 내역을 확인 할 수 있음8. 미추진 사유- 해당사항이 없어 기재를 생략 |
II. 사업의 내용
1. 사업의 개요
리튬이온전지는 크게 충전 및 방전 전압이 높은 양극재(Cathode), 충전 및 방전 전압이 낮은 음극재(Anode), 리튬 이온의 이동 매개체인 전해질(Electrolyte) 그리고 전기적 단락 방지를 위한 분리막(Separator)의 4가지 구성요소로 구성되어 있습니다.당사의 주요 제품은 하이니켈 NCA와 NCM 양극재로 니켈 함량을 극대화하여 에너지 밀도를 높이는 동시에 원가가 높은 코발트는 적게 사용하며 안정성을 확대한 제품입니다. 또한, 당사는 NCA, NCM 양극재를 동시 생산하며 각형/원통형/파우치형과 같은 모든 배터리 타입에 대응이 가능합니다.당사의 NCA 양극재는 니켈 함량 80% 이상의 제품으로 높은 에너지 밀도 및 고출력의 성능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고출력의 장점을 바탕으로, 당사의 NCA 제품은 주로 전동공구 시장을 대상으로 사업을 영위해 왔으나 최근 전기차용 배터리에 적용이 확대되면서 전기차 시장으로의 판매 성장이 빠르게 진행되고 있습니다.이와 더불어 당사는 2016년, EV용 NCM811 양극활물질 양산에 성공하며 제품 포트폴리오를 확대 했습니다. 당사의 NCM811은 니켈 함량 80% 이상의 제품으로 높은 에너지 밀도와 안정성을 보유한 제품입니다. 해당 제품은 전방 고객의 전기차 Flagship 모델에 적용되며 높은 판매 성장을 기록 중이며, NCM 9 ½ ½의 경우 북미 시장에서 큰 폭의 판매 성장 중입니다.
당반기 중 NCA/NCM을 포함한 당사 양극활물질은 연결기준 약 1조 1,821억원의 매출성과를 달성하였으며, 당사 및 종속회사의 사업의 내용은 동일합니다. 당사는 전지재료 계열사와 함께 원가, 품질 및 가격 경쟁력 확보를 위한 업스트림 밸류 체인을 확대하여 시장 내 차별화된 지위를 확고히 할 것입니다. * 출처 : 한국IR협의회, NICE디앤비 에코프로비엠기술분석보고서, 당사 재구성
2. 주요 제품 및 서비스
가. 주요 제품에 관한 사항1) 주요 제품의 명칭 및 특성
[이미지: 이차전지 구조] 원문에서 확인할 수 있어요.
당사는 리튬이온 이차전지의 핵심소재인 양극소재(양극재, 양극활물질)를 개발 및 생산하는 전지재료 사업을 영위하고 있습니다. 양극재는 전체 배터리 소재 원가의 40% 이상을 차지하며, 배터리 특성을 결정짓는 핵심 소재입니다. 당사는 니켈 함량이 80% 이상이며 에너지 밀도가 높은 양극소재인 하이니켈(High Nickel)계 삼원계 양극활물질을 전문 생산하고 있습니다.당사가 생산하는 하이니켈계 양극활물질의 종류 및 특성은 다음과 같습니다.
| 양극 소재 | 주요 특성 |
|---|---|
| NCA | ○ 타 소재에 비해 출력과 에너지 밀도가 높음 ○ 고출력을 요구하는 전동공구 및 고성능 프리미엄 전기차에 탑재○ 당사는 국내 최초 High-Nickel 계 NCA 양극소재 상용화('08) |
| NCM | ○ 층상계 구조의 전이금속 층에 니켈, 코발트, 망간이 일정한 비율로 전재 ○ 현재 전기차, ESS(Energy Storage System) 등 중대형전지를 중심으로 가장 많이 이용되고 있음○ 당사는 세계 최초로 전기차용 전용 소재인 CSG(Advaced NCM811) 제품을 상용화(`16년)○ 니켈 함량 90% 이상 CDS 제품 양산 시작 (`21년) |
나. 주요 제품 등 매출 현황(연결)
| (기준일 : 2026년 06월 30일) | (단위 : 백만원) |
| 품 목 | 구체적용도 | 주요상표등 | 매출액(비율) | 비율 |
|---|---|---|---|---|
| 양극재(양극활물질) | 하이니켈계 양극소재로서,코발트 대비 니켈 함량을 높여원가를 절감하고 용량을 확대시킨 소재로 고출력 이차전지에 사용되고 있으며 그 적용분야가 확대되어 가고 있음 | NCA, NCM 등 | 1,186,076 | 100.3% |
| 기타(임대수익, 스크랩 등) | - | -4,003 | -0.3% | |
| 합계 | 1,182,073 | 100% | ||
주) 정보유출 우려 등을 고려하여 주요 제품에 대한 가격변동추이의 기재를 생략합니다.
3. 원재료 및 생산설비
가. 주요 원재료(연결)1) 주요 원재료 현황
| (기준일 : 2026년 06월 30일) | (단위 : 백만원) |
| 품 목 | 구체적 용도 | 매입액 | 비율 |
|---|---|---|---|
| 전구체,리튬 등 | 리튬이온전지의 핵심소재인 양극활물질 제조에사용되는 주요 소재 | 933,980 | 99.5% |
| 기타 | - | 4,836 | 0.5% |
| 합계 | 938,816 | 100% | |
주) 당사는 계열회사인 주식회사 에코프로머티리얼즈, 에코프로이노베이션 및 국내외 다수의 경로를 통하여 주요 원재료를 공급받고 있으며, 공급 안정성 측면에서 차질이 발생한 이력은 없습니다.
2) 주요 원재료의 가격변동추이 및 공급시장의 독과점 정도 등(1) 니켈 현황① 니켈 가격 동향런던금속거래소(LME) 니켈 현물 가격은 3월 중순까지 상승추세를 보여주었는데, 이는 중동발 유황공급부족 우려와 중국 춘절 연휴 이후 재고 보충에 따른 숏커버링 효과로 분석됨.황산 공급 차질로 인한 니켈 시장 불확실성이 커지는 가운데, 인도네시아의 광산 생산 할당량 감축 정책까지 시행되며, 니켈 공급 리스크가 더욱 커지고 있는 상황임. 배터리 등급 니켈 생산에 필수적인 황산 공급 차질과 중동 전쟁 여파로 인한 에너지비용 상승은 생산원가를 증가시킴은 물론, 원료수급난으로 인한 생산량 감소까지 초래할 수 있을것으로 예상되는 상황임. 인도네시아 정부 정책과 물류공급난으로 인한 니켈 생산 축소가 현실화 될 경우, 시장 변동성은 더욱 커질 전망임
[이미지: 니켈 가격 및 수급동향] 원문에서 확인할 수 있어요.
주) 출처 : KOMIS 한국자원정보서비스 - 전략광종 자원시장 월간동향
[이미지: 니켈260630] 원문에서 확인할 수 있어요.
주) 출처 : KOMIS 한국자원정보서비스 - 전략광종 자원시장 월간동향
② 니켈 공급시장 및 공급안정성
호르무즈 해협 통행 제한은 전 세계 유황 공급망의 취약성을 드러내며, 전세계 니켈 생산량의 약 70%를 차지하는 인도네시아의 생산공정에도 차질을 일으키게 만들고 있음. 열대 적도 지역에 풍부하게 부존하는 라테라이트 광석은 HPAL공정을 통해 배터리 등급 혼합수산화침전물(MHP)과 황산니켈(NiSO4)형태의 중간재로 생산되는데,황산은 HPAL공정의 핵심 원자재임. 중동발 공급망 교란으로 인한 생산차질은 니켈 가격에도 연쇄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전망됨 주) 출처 : KOMIS 한국자원정보서비스 - 전략광종 자원시장 월간동향
(2) 코발트 현황①코발트 가격 동향코발트메탈 3월 평균가는 kg당 U$55.72으로 지속적인 상승 흐름을 보임. 코발트 가격은 DR콩고가 수출금지 조치를 시작한 2025년 초부터 점진적 상승 추세를 보이다가 2025년 10월, 쿼터제를 시행하는 조건으로 수출금지조치를 해제한다고 발표한 이후 급등한 뒤 점진적 상승 흐름을 보이고 있음
[이미지: 코발트260630] 원문에서 확인할 수 있어요.
②코발트 공급시장 및 공급 안정성
2026년 3월, 영국 트레이딩 기업 Darton Commodities는 시장분석보고서를 통해, 세계 코발트 시장을 장악하고 있는 DR콩고의 수출제한조치로 인한 전 세계적인 코발트 부족 현상이 2030년까지 지속될 것이라고 전망함. 실제 2025년 정련 코발트 생산량은 20% 감소하며 처음으로 하락세를 보였고, 이로 인해 82천톤의 공급 부족이 발생한 것으로 나타남. Darton은 단기적으로는 수출제한조치 이전에 축적된 재고로 인해 일시적 완충 효과가 있었지만, 이제 비축분마저 고갈되고 있어 코발트 부족 현상은 매년 지속될 것으로 예상함. Darton은 공급망 불안정성으로 인해 인도네시아에서 MHP(혼합수산화침전물) 형태의 코발트 수입이 증가할 것으로 전망하였으며, 코발트 공급망에 혼선을 야기하는 DR콩고의 정책은 시장에서 코발트 수요 성장을 억제하는 결과를 가져올 수 있다고 분석함- 글로벌 코발트 매장량
[이미지: 코발트매장량2025] 원문에서 확인할 수 있어요.
(3) 리튬 현황
① 리튬 가격 추세
탄산리튬 3월 평균가는 kg당 U$19.08으로 상승세를 이어감. 3월은 가격 상승·하락요인이 충돌하며 변동성을 보였으나, 짐바브웨의 리튬 원광 수출 금지, 중국 장시성 래피돌라이트 광산의 라이선스 갱신 불확실성 등 공급 제약 우려가 상승 요인으로 작용 했으며, 중동의 지정학적 긴장으로 인한 경암 리튬 광산의 채광·물류 비용 상승이 가격 하단을 지지함
[이미지: 리튬260630] 원문에서 확인할 수 있어요.
주) 출처 : KOMIS 한국자원정보서비스② 리튬 공급시장 및 공급 안정성리튬은 21세기 들어서며 2차전지 원료로 각광을 받고 있으며 세계 생산량의 약 70%는 안데스 산맥에 위치한 염수호(Salt Lake)에서 나오고 있습니다. 리튬은 알루미늄 전해 시 리튬 화합물을 첨가하면 전류의 흐름을 더 쉽게 하는 성질이 있어 알루미늄 업계에서 주로 사용하고 있으며, 그 외에 요업, 에어컨, 합성고무 제조 등에도 널리 사용되고 있습니다. 리튬은 2차전지 시장의 확대로 연간 4% 이상의 수요 확대가 전망되는 등 향후 관심을 받는 품목이며, 한국의 경우 탄산리튬과 수산화리튬(lithium hydroxide)을 중심으로 전량 수입에 의존하고 있습니다. 메이저 리튬 생산업체 Albemarle사는 미국 IRA 및 전기차 수요 증가로 2030년 세계 리튬 수요가 370만 톤(LCE)에 이를 것으로 전망하였으며, 리튬 공급량은 290만 톤(LME)에 그쳐 80만 톤가량의 공급부족이 나타날 것으로 전망하였습니다. 주) 출처 : KOMIS 한국자원정보서비스 - 글로벌 리튬 매장량
[이미지: 리튬매장량2025] 원문에서 확인할 수 있어요.
주) 출처 : KOMIS 한국자원정보서비스
나. 생산 및 설비
1) 생산능력당사의 생산능력 현황은 아래와 같습니다.
* 연도별 양극 소재 생산능력
| (단위 : 톤/월) |
| 구분 | 2022년 말 | 2023년 말 | 2024년 말 | 2025년 말 | 2026년 말(예상) |
|---|---|---|---|---|---|
| 양극활물질(NCA, NCM) | 약 15,000톤 | 약 15,800톤 | 약 15,800톤 | 약 20,300톤 | 약 20,300톤 |
(1) 생산능력의 산출 근거각 생산라인의 설계 기준 생산능력을 바탕으로 산출하였으며, 일 평균 가동시간 24시간을 적용하여 기재하였습니다.(2) 생산실적 및 가동률최근 이차전지 양극재 사업의 관심집중에 따른 기술, 정보유출 우려 등을 감안하여 상세한 기재는 생략합니다.2) 생산설비에 관한 사항(1) 주요 사업장 현황
| 지역 | 구분 | 소재지 |
|---|---|---|
| 국내 | 오창캠퍼스 | 본사, CAM4 : 충북 청주시 청원구 오창읍 2산단로 100CAM1, CAM2, CAM3 : 충북 청주시 청원구 오창읍 양청송대길 116 |
| 포항캠퍼스 | CAM5 : 경북 포항시 북구 흥해읍 영일만산단남로75번길 10CAM6, CAM7, CAM8 (에코프로이엠) : 경북 포항시 북구 흥해읍 곡강리 1669 | |
| 해외 | EcoPro BM Hungary Zrt | 헝가리, Debrecen |
(2) 생산설비 현황
| (기준일 : 2026년 06월 30일) | (단위 : 백만원) |
| 구분 | 합계 | 토지 | 건물 | 구축물 | 기계장치 | 차량운반구 | 공기구비품 | 연구기자재 |
|---|---|---|---|---|---|---|---|---|
| 기초 | 1,008,585 | 85,944 | 273,084 | 140,462 | 476,470 | 128 | 7,542 | 24,955 |
| 증감 | 845,735 | 1,947 | 452,609 | 179,864 | 212,808 | 165 | 1,561 | (3,219) |
| 기말 | 1,854,318 | 87,891 | 725,692 | 320,326 | 689,277 | 293 | 9,103 | 21,736 |
주) 주요 물적자산에 관한 시가 등의 정보는 객관적인 자료를 파악할 수 없어 기재를 생략하였습니다.3) 향후 투자계획
당사는 시장 변화에 유연히 대응하고, CRMA 및 TCA와 같은 지정학적 리스크를 최소화하기 위해 국내를 넘어 유럽 현지 내 양극재 생산시설을 확보하고자 하며, 시장 수요에 맞춰 보다 유연한 생산능력을 갖출 계획입니다. 이에, 당기에는 헝가리 등 해외 양극재 공장을 완공하였으며 향후 수요에 맞추어 추가 증설할 계획입니다.
4. 매출 및 수주상황
가. 매출(연결)
1) 매출실적
| (기준일 : 2026년 06월 30일) | (단위 : 백만원) |
| 품 목 | 제 11기 반기(2026년) | 제 10기(2025년) | 제 9기(2024년) | |
|---|---|---|---|---|
| 양극재(양극활물질) | 수출 | 1,078,956 | 2,096,158 | 2,712,685 |
| 내수 | 107,120 | 350,881 | 49,033 | |
| 계 | 1,186,076 | 2,447,039 | 2,761,718 | |
| 기타(용역 및임대수익 등) | 수출 | -8,470 | 81,662 | - |
| 내수 | 4,468 | 2,875 | 5,119 | |
| 계 | -4,002 | 84,537 | 5,119 | |
| 합계 | 수출 | 1,070,486 | 2,177,820 | 2,712,685 |
| 내수 | 111,588 | 353,756 | 54,152 | |
| 계 | 1,182,074 | 2,531,576 | 2,766,837 | |
주) 상기 수출금액은 간접수출을 포함한 금액입니다.2) 매출업무
| 구분 | 내용 |
|---|---|
| (1) 영업계획 수립 | 연간 기준으로 내부 경영계획 수립 지침에 따라 고객사 Forecast를 기반으로 제품별, 고객별, 월별 판매 목표를 양산 제품 위주로 작성합니다. 작성된 영업계획은 확정 후 사업기획팀, 생산팀 등 유관부서에 배포하게 됩니다. |
| (2) INQUIRY(고객사요구물량) 접수 | 고객으로부터 INQUIRY 접수시 생산 가능성을 1차적으로 검토합니다.(용도, 규격, 수량, 납기, 가격 등) 필요 시에는 신규 제품 개발 및 양산 검토 후 검토 결과를 고객에 통보하게 됩니다. |
| (3) 신용조사 | 신규 고객 INQUIRY 접수 시 고객사 신용조사 진행(신용등급, 소송 내역 등) 후INQUIRY에 대응하게 됩니다. |
| (4) 견적 | 견적의뢰 접수 시 고객 요구사항을 반영하여 검토 후 내부 품의 득결 후 고객사에견적을 제출합니다. |
| (5) 주문접수 | 고객으로부터 주문접수 후 유관부서와 생산 가능 여부를 검토(기존제품 및 신규제품별 항목 검토)하고, 고객사에 수량, 납기 등 검토 결과를 통보합니다. |
| (6) 생산의뢰 | 주문접수 상세 내역을 생산부서에 통보(E-MAIL, ERP 수주등록 등)합니다. |
| (7) 납기관리 | 납기 변동사항(고객의 요구, 생산 지연 등) 발생 시 고객 및 생산부서와 협의하여납기를 조정합니다. |
| (8) 매출채권 관리 | 고객사별 결제조건을 기준으로 매월 고객사별 수금계획 및 입금현황 등 매출채권을 관리합니다. |
| (9) 영업실적 분석 | 월별, 분기별, 반기별, 연간 계획 대비 실적에 대한 분석을 실시하여 부진한 경우원인분석 및 만회대책을 수립합니다. |
나. 판매경로 등
1) 판매경로
| (기준일 : 2026년 06월 30일) | (단위 : 백만원) |
| 구분 | 판매경로 | 매출금액 | ||
|---|---|---|---|---|
| 제11기 반기(2026년) | 제10기(2025년) | 제9기(2024년) | ||
| 수출 | Cell제조업체 등 | 1,070,486 | 2,177,820 | 2,712,685 |
| 내수 | Cell제조업체 등 | 111,588 | 353,756 | 54,152 |
| 합계 | 1,182,074 | 2,531,576 | 2,766,837 | |
2) 판매방법 및 조건내수의 경우 현금 결제, 수출은 T/T 결제 등의 방법으로 대금 회수가 이루어지고 있으며, 부대비용의 경우 고객사와의 협의 및 계약조건에 따라 부담하고 있습니다.
3) 판매전략
① 판매 목표: 중장기 글로벌 No.1 양극소재 업체로의 도약을 위한 기반 구축
② 세부 판매 전략
| 판매 전략 | 세부 추진 계획 |
|---|---|
| Deeper (기존 고객 확대/안정화) | - 공급 안정성 확보 및 선제적 Line 증설을 위한 장기 파트너십 관계 구축 - 고객 개발 Roadmap에 맞춘 소재 개발로 고객 Needs 충족 |
| Wider (미래 성장 동력 발굴) | - 신규 개발 제품의 개선 및 공급 가격 최적화 - 신규고객 확보 및 장기공급계약(LTA) 체결을 위한 전략적 거래선 육성 - Cell Maker와의 협업 체제 구축 |
| Faster (영업 Level 고도화) | - Demand 적중률 개선으로 수요 안정화 향상 - 영업 기획 기능 강화 - Marketing 기능 강화 |
4) 주요 매출처 및 매출비중당사의 주요 매출처는 이차전지 Cell 제조 업체로 삼성SDI, SK온이 있으며, 주요 매출처에 대한 매출비중은 94.7% 입니다. 다. 수주상황 당사의 수주 진행은 크게 2가지 유형으로 진행 됩니다. 구체적인 방식은 고객사와의 중장기 공급계약을 확약하고 계약 기간 중 확약된 계약 물량을 바탕으로 거래가 진행되는 방식, 그리고 수요업체와 기본 거래계약을 체결하고 1개월 전에 예상 구매량을 통보 받아 생산 납품하는 형식을 취하는 방식이 있습니다. 당사는 공시대상 기간 중 진행 기준 수익을 인식하는 수주계약 거래는 없습니다.
5. 위험관리 및 파생거래
가. 시장위험과 위험관리 (연결기준) 연결회사가 노출되어 있는 재무위험 및 이러한 위험이 연결회사의 미래 성과에 미칠 수 있는 영향은 다음과 같습니다.
| 위험 | 노출 위험 | 측정 | 관리 |
|---|---|---|---|
| 시장위험 - 환율 | 미래 상거래 기능통화 이외의 표시통화를 갖는 금융자산 및 금융부채 | 현금흐름 추정 민감도 분석 | 통화선도 |
| 시장위험 - 가격 | 금융자산 | 민감도 분석 | - |
| 시장위험 - 이자율 | 변동금리 장기 차입금 | 민감도 분석 | - |
| 신용위험 | 현금성자산, 매출채권, 파생상품, 채무상품 | 연체율 분석 신용등급 | 은행예치금 다원화, 신용한도 |
| 유동성위험 | 차입금 및 기타 부채 | 현금흐름 추정 | 차입한도 유지 |
위험관리는 이사회에서 승인한 정책에 따라 재무부서의 주관으로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재무부서는 영업부서들과의 긴밀한 협조 하에 재무위험을 식별하고 평가하고 관리합니다. 이사회는 전반적인 위험관리에 대한 원칙과 외환위험, 이자율 위험, 신용 위험, 파생금융상품과 비파생금융상품의 이용 및 유동성을 초과하는 투자와 같은 특정 분야에 관한 정책을 문서화하여 제공하고 있습니다.
① 시장위험1) 환위험
연결회사의 주요 환위험은 USD 환율에 기인하므로 손익의 변동성은 주로 USD 표시금융상품으로부터 발생합니다.
2) 가격 위험
연결회사는 연결재무상태표상 당기손익-공정가치측정금융자산으로 분류되는 연결회사 보유 지분증권의 가격위험에 노출돼 있습니다.
3) 이자율위험
연결회사의 이자율 위험은 주로 변동금리부 조건의 장기 차입금에서 발생하는 현금흐름 이자율 위험입니다. 연결회사의 차입금과 채권은 상각후원가로 측정됩니다. 차입금 중 이자율이 주기적으로 재설정되는 계약의 경우에는 관련하여 시장이자율 변동위험에 노출되어 있습니다.
② 신용위험
신용위험은 기업 고객에 대한 신용거래 및 채권뿐 아니라 현금성자산, 채무상품의 계약 현금흐름 및 예치금 등에서도 발생합니다.
1) 위험관리
연결회사는 신용위험을 연결실체 관점에서 관리합니다. 은행 및 금융기관의 경우 A 신용등급 이상과만 거래합니다.
기업 고객의 경우 외부 신용등급을 확인할 수 있는 경우 동 정보를 사용하고 그 외의 경우에는 내부적으로 고객의 재무상태와 과거 경험 등을 근거로 신용등급을 평가합니다. 고객별 한도는 내부 및 외부 신용등급에 따라 이사회가 정한 한도를 적용합니다. 경영진은 이러한 고객별 한도의 준수 여부를 정기적으로 검토합니다.
연결회사가 보유하는 채무상품은 모두 낮은 신용위험의 상품에 해당합니다. 이러한 채무상품들에 대해서는 신용등급을 모니터링하여 신용위험의 하락을 평가하고 있습니다.
2) 신용보강일부 매출채권에 대해서는 거래상대방이 계약을 불이행하는 경우 이행을 요구할 수 있는 보증 또는 신용장 등의 신용보강을 제공받고 있습니다.
③ 금융자산의 손상
연결회사는 기대신용손실 모형이 적용되는 다음의 금융자산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재화 및 용역의 제공에 따른 매출채권
·상각후원가로 측정하는 기타 금융자산
현금성자산도 손상 규정의 적용대상에 포함되나 식별된 기대신용손실은 유의적이지 않습니다.
1) 매출채권
연결회사는 매출채권에 대해 전체 기간 기대신용손실을 손실충당금으로 인식하는 간편법을 적용합니다.
매출채권은 회수를 더 이상 합리적으로 예상할 수 없는 경우 제각되며, 매출채권에 대한 손상은 연결포괄손익계산서상 대손상각비로 순액으로 표시되고 있습니다. 제각된 금액의 후속적인 회수는 동일한 계정과목에 대한 차감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2) 상각후원가측정 기타 금융자산
상각후원가로 측정하는 기타 금융자산에는 기타 미수금 등이 포함됩니다.
상각후원가로 측정하는 기타 금융자산은 모두 신용위험이 낮은 것으로 판단되며, 따라서 손실충당금은 12개월 기대신용손실로 인식하였습니다. 경영진은 채무불이행 위험이 낮고 단기간 내에 계약상 현금흐름을 지급할 수 있는 발행자의 충분한 능력이있는 경우 신용위험이 낮은 것으로 간주합니다.
④ 유동성 위험
연결회사는 미사용 차입금 한도를 적정 수준으로 유지하고, 영업 자금 수요를 충족시키기 위해 차입금 한도나 약정을 위반하는 일이 없도록 유동성에 대한 예측을 항시 모니터링하고 있습니다.
유동성 위험 분석에서는 연결회사의 다음의 금융부채를 계약상 만기별로 구분하였습니다.- 모든 비파생 금융부채
- 순액 및 총액 결제 파생상품 중 계약상 만기가 현금흐름의 시기를 이해하기 위해 필요한 경우
유동성 위험 분석에 포함된 금액은 계약상의 할인되지 않은 현금흐름입니다. 금융보증계약 이외의 12개월 이내 만기가 도래하는 금액은 현재가치 할인의 효과가 중요하지 않으므로 장부금액과 동일합니다. 금융보증계약은 즉시 지급을 요구받을 수 있으므로 계약금액 총액이 3개월 미만 구분에 포함되어 있습니다.
나. 자본위험 관리
연결회사의 자본 관리 목적은 계속기업으로서 주주 및 이해당사자들에게 이익을 지속적으로 제공할 수 있는 능력을 보호하고 자본 비용을 절감하기 위해 최적의 자본 구조를 유지하는 것입니다.
연결회사는 산업 내 다른 기업과 일관되게 자본조달비율에 기초하여 자본을 관리하고 있습니다. 자본조달비율은 순부채를 총자본(비지배지분 포함)으로 나누어 산출하고 있습니다. 순부채는 총차입금(연결재무상태표의 장단기차입금 포함)에서 현금및현금성자산을 차감한 금액이며 총자본은 연결재무상태표의 "자본"에 순부채를 가산한 금액입니다.
다. 파생상품 및 풋백옵션 등 거래 현황1) 풋백옵션 등에 관한 사항(1) 지배기업은 종속기업인 ㈜에코프로이엠과 관련하여 합작투자자인 삼성SDI㈜와의 합작투자계약을 통해 지배기업의 귀책으로 인해 본 계약이 해지될 경우 삼성SDI㈜가 소유한 ㈜에코프로이엠 주식 전부에 대해 풋옵션을 행사할 권리를 부여하고 있습니다. 또한, 삼성SDI㈜의 귀책으로 인해 본 계약이 해지될 경우 삼성SDI㈜가 소유한 ㈜에코프로이엠 주식 전부에 대해 콜옵션을 행사할 권리를 보유하고 있습니다.지배기업과 삼성SDI㈜는 약정기간 중 이사회 특별결의에 의한 승인 및 상대방 당사자의 동의 없이는 자신이 소유한 주식을 제3자에게 양도할 수 없습니다.(2) 당사는 지난 2023년 7월 24일, 하기와 같이 전환사채를 발행하였습니다. 해당 사채는, 발행일로부터 3년 후 매 3개월 마다 사채의 전부 또는 일부에 대하여 만기 전 풋옵션 (조기상환청구권) 행사할 권리를 보유하고 있습니다.
| 구분 | 전환사채 |
| 발행일자 | 2023.07.24 |
| 만기일자 | 2028.07.24 |
| 액면가액 | 440,000백만원 |
| 발행가액 | 440,000백만원 |
| 전환가격 | 214,188원/주 |
| 전환가격조정 | 가. 본 사채를 소유한 자가 전환청구를 하기 전에 발생회사가 시가를 하회하는 발행가격으로 (i) 유상증자 또는 주식관련사채를 발행하거나 (ii) 무상증자, 주식배당, 준비금의 자본전입 등을 하는 경우에는 전환가액을 아래의 산식에 따라 조정하기로 한다.조정후 전환가액 = 조정전 전환가액 × [{A+(B×C/D)} / (A+B)]A : 기발행주식수B : 신발행주식수C : 1주당 발행가격D : 1주당 시가 |
| 나. 발행회사의 합병, 자본의 감소, 주식분할 및 병합 등에 의하여 전환가액의 조정이 필요한 경우에는 각각 그 비율을 고려하여 전환가액을 조정하는 등 당해 합병 또는 자본의 감소 직전에 본 사채가 전액 주식으로 전환되었더라면 사채권자가 가질 수 있었던 주식수를 기준으로 하여 이와 동등한 가치를 갖는 보통주식을 취득할 수 있도록 전환가액을 조정한다. 1주 미만의 단주에 해당하는 금액은 이를 전환하지 아니하고 행사주권 교부시 현금으로 지급한다. | |
| 다. 가목 내지 나목에 의한 전환가액의 조정과는 별도로, 발행회사 기명식 보통주식의 주가가 하락할 경우, 본 사채의 발행일로부터 7개월이 경과한 날 및 그로부터 매 6개월마다 전환가액을 조정하되(이하 각 일자를 “전환가액 조정일”) 각 전환가액 조정일 전일을 기산일로 하여 (ⅰ) 그 기산일로부터 소급한 1개월 가중산술평균주가, 1주일 가중산술평균주가 및 최근일 가중산술평균주가를 산술평균한 가액과 (ⅱ) 최근일 가중산술평균주가 중 높은 가액이 직전 전환가액보다 낮을경우 그 낮은 가액을 전환가액으로 한다.단, 새로운 전환가액은 발행 당시 전환가액(조정일 전에 신주의 할인발행 등의 사유로 발행 당시 전환가액을 이미 조정한 경우에는 해당 가격)의 75% 이상이어야 한다 | |
| 라. 가목 내지 나목에 의한 전환가액의 조정 및 위 다목과는 별도로, 시가가 하락하여 전환사채 전환가액의 하향조정이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기타의 사유로 주식가치 상승사유가 발생하는 경우, 각 전환가액 조정일 전일을 기산일로 하여 (i) 그 기산일로부터 소급한 1개월 가중산술평균주가, 1주일 가중산술평균주가 및 최근일 가중산술평균주가를 산술평균한 가액과 (ii) 최근일 가중산술평균주가 중 높은 가액이 직전 전환가액보다 높을 경우에는 그 높은 가액을 새로운 전환가액으로 상향조정한다. 단, 전환가액을 상향조정하는 경우 조정 후 전환가액은 발행 당시의 전환가액(조정일전에 신주의 할인발행 등 또는 감자 등의 사유로 전환가액을 이미 하향 또는 상향 조정한 경우에는 이를 감안하여 산정한 가액)이내로 한다. | |
| 액면이자율 | 0% |
| 만기보장수익율 | 2.0% |
| 전환기간 | 2024.07.24 ~ 2028.06.24 |
| 풋옵션(조기상환청구권) | 발행일로부터 3년 후 매 3개월 마다 투자자가 보유한 사채의 전부 또는 일부에 대하여 만기 전 조기상환을 청구할 수 있음. |
6. 주요계약 및 연구개발활동
가. 경영상의 주요계약 등공시서류 작성기준일 현재 당사의 재무상태에 중요한 영향을 미치는 비경상적 중요계약에 대해 기재하였습니다. 다만 계약상 기밀로 관련 내용을 공시할 경우 회사에 손실을 초래할 수 있다고 판단되는 사항은 기재를 생략하였습니다.1) 중장기 공급계약
| 계약 상대방 | 항목 | 내용 |
| SK이노베이션 | 계약 목적 및 내용 | EV용 하이니켈 양극재(NCM) 판매계약 |
| 계약일 | 2021.09.08 | |
| 계약기간 | 2024.01.01 ~ 2026.12.31 | |
| 계약금액 | 10,110,232,000,000원 |
주) 자세한 사항은 당사가 2021년 9월 8일 제출한 '수시공시의무관련사항(공정공시)'를 참조하시기 바랍니다.
| 계약 상대방 | 항목 | 내용 |
| 삼성SDI | 계약 목적 및 내용 | 하이니켈계 NCA 양극소재 공급계약 |
| 계약일 | 2023.12.01 | |
| 계약기간 | 2024.01.01 ~ 2028.12.31 | |
| 계약금액 | 43,867,615,524,480원 |
주) 자세한 사항은 당사가 2023년 12월 1일 제출한 '투자판단 관련 주요경영사항' 공시를 참조하시기 바랍니다.2) 연결회사는 종속기업인 ㈜에코프로이엠과 관련하여 합작투자자인 삼성SDI㈜와의 합작투자계약을 통해 지배기업의 귀책으로 인해 본 계약이 해지될 경우 삼성SDI㈜가 소유한 ㈜에코프로이엠 주식 전부에 대해 행사 시점의 공정가치로 풋옵션을 행사할 권리를 삼성SDI㈜에게 부여하고 있습니다. 또한, 연결회사는 삼성SDI㈜의 귀책으로 인해 본 계약이 해지될 경우 삼성SDI㈜가 소유한 ㈜에코프로이엠 주식 전부에 대해 행사시점의 공정가치로 콜옵션을 행사할 권리를 보유하고 있습니다. 나. 연구개발활동
최근 양극활물질 시장은 전기차 시장 등의 성장에 따라 고밀도, 고안정성, 고수명을 요구합니다. 이러한 추세를 반영하여 당사는 연구개발 비용 및 인력을 확대하고 있으며, 제품 성능 개선, 신제품 개발을 위한 R&D 활동을 강화하고 있습니다.1) 연구개발 담당조직
| 연구소명 | 주식회사 에코프로비엠 기업부설연구소주식회사 에코프로이엠 기업부설연구소 |
| 소 재 지 | 충북 청주시 청원구 오창읍 과학산업2로 587-40 (송대리 311-1)경북 포항시 북구 흥해읍 곡강리 1669 |
| 연구조직 | 에코프로비엠 연구개발본부 (개발 1~3담당, 연구기획담당, 미래기술담당)에코프로이엠 개발담당 |
2) 연구개발비용 (연결)
| (단위 : 백만원) |
| 과 목 | 제 11기 반기(2026년) | 제 10기(2025년) | 제 9 기(2024년) | 비 고 |
|---|---|---|---|---|
| 연구개발비용 총액 | 19,514 | 41,559 | 40,040 | - |
| (정보부조금) | - | - | - | - |
| 연구개발비용 계(정부보조금 차감 후) | 19,514 | 41,559 | 40,040 | - |
| 연구개발비 / 매출액 비율[연구개발비용계÷당기매출액×100] | 1.65% | 1.64% | 1.45% | - |
3) 연구개발실적
| 구분 | 개발기술명 | 연구결과 및 기대효과 | 완료여부 |
|---|---|---|---|
| 신제품개발 | 고용량 NCA Ⅲ | 고용량/고성능 하이니켈계 양극활물질 개발 | 19.07 |
| 고용량 CSG I | 고용량 하이니켈계 양극활물질 개발 | 19.07 | |
| 고용량 CSG Ⅱ | 고용량 하이니켈계 양극활물질 개발 | 21.07 | |
| 고용량 NCA IV | 에너지밀도 향상 고성능 하이니켈계 양극활물질 개발 | 23.06 | |
| Ni90% 이상 High-Ni 양극 소재 개발 | 고용량 고성능 양극 소재 개발 | 진행중 | |
| High-Ni 단결정 양극 소재 개발 | 고용량 고안정성 양극소재 개발 | 진행중 | |
| Mid-Ni 양극 소재 개발 | 저가격 고전압 양극소재 개발 | 진행중 | |
| High-Mn 양극 소재 개발 | 고전압, 고용량 양극소재 개발 | 진행중 | |
| 고성능 리튬인산철 양극소재 개발 | 저가격 고성능 LFP 소재 개발 | 진행중 | |
| 차세대 Na ion battery 용 양극 소재 개발 | 저가격 소듐 기반 양극 소재 개발 | 진행중 | |
| 차세대 배터리 핵심소재 고체전해질 소재 개발 | 고이온전도성 고체전해질 개발 | 진행중 | |
| 차세대 배터리 핵심소재 실리콘 음극재 개발 | 저가격 고성능 실리콘 음극 소재 개발 | 진행중 |
※ 이차전지 양극재 사업의 관심집중에 따른 기술, 정보유출 우려 등을 감안하여 영업상 상세한 표기는 생략합니다.
7. 기타 참고사항
가. 지적재산권 보유현황당사는 이차전지 양극소재 사업과 관련하여 다음과 같은 지적재산권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 구 분 | 특허 총계 |
|---|---|
| 등록 | 174 |
| 출원 | - |
| 합계 | 174 |
※ 이차전지 양극재 사업의 관심집중에 따른 기술, 정보유출 우려 등을 감안하여 특허 출원에 관한 세부 내용은 기재를 생략합니다.
| ※상세 현황은 '상세표-4. 지적재산권 보유현황(상세)' 참조 |
나. 법률/규정 등에 의한 규제사항정부나 지방자치단체의 법률, 규정 등으로 당사의 영업활동, 비용지출 또는 경쟁상의 지위 등 사업의 영위에 중요한 영향을 미치는 사항은 없습니다. 다. 환경 관련 규제사항 등
당사가 취득한 환경경영시스템 및 안전보건 경영시스템 인증은 다음과 같습니다.- KS ISO 14001- ISO 14001- KS Q ISO 45001- ISO 45001당사 환경경영 실적에 관한 세부 내용은 당사 홈페이지(www.ecoprobm.co.kr)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라. 산업의 특성 및 성장성
1) 산업의 특성이차전지의 4대 핵심요소는 양극활물질(양극재), 음극활물질(음극재), 분리막 및 전해액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배터리 제조업체는 핵심 소재들을 매입 또는 자체생산하여 2차전지를 생산하고, 최종적으로 IT, 자동차, 에너지 업체들에 공급합니다. 주요 최종 적용 제품으로는 소형분야인 모바일기기 및 전동공구와 중대형분야인 전기차 그리고 전력저장시스템(ESS) 등이 있습니다.당사가 속한 양극활물질(양극재) 소재 산업은 이차전지 밸류체인에서 후방 산업으로, 전방산업의 변동성에 민감하게 반응합니다. 이에 전기차, ESS, 모바일기기의 업황 변동은 이차전지의 수요량에 영향을 미치며, 이차전지의 수요량이 다시 양극활물질(양극재) 등의 후방산업 업황에 영향을 미치는 구조입니다.
리튬 이차전지 제조업체에 따라 채택되는 소재는 다르며 현재 주로 상용화된 양극소재는 아래와 같이 5가지 유형이 있습니다.
[주요 양극소재별 특성]
| 양극소재 | 주요 특성 |
|---|---|
| NCA | ○ NCM, LMO 등 타 소재에 비해 출력과 에너지 밀도가 높음 ○ 고출력을 요구하는 전동공구용에 적용, 향후 전기차용으로 확대될 전망 |
| NCM | ○ 층상계 구조의 전이금속 층에 니켈, 코발트, 망간이 일정한 비율로 전재 ○ 현재 가장 많이 이용되고 있음 |
| LCO | ○ 높은 에너지밀도 및 긴 수명 ○ 리튬 2차전지 상업화 초기에 가장 널리 사용 (주로 소형IT용) ○ 희귀금속인 코발트의 높은 가격, 안정성 이슈 |
| LMO | ○ 망간을 사용하여 가격이 저렴 ○ 3차원 터널구조로 구조적 안정성 우수 ○ 고온특성이 떨어지는 단점 |
| LFP | ○ 코발트 대신 철을 사용하므로 저렴하고 안정성 높음 ○ 순도 및 전기전도도 등 성능측면에서 개선 필요 |
(1) NCA
NCA 양극재는 니켈 함량 80% 이상의 제품으로 높은 에너지 밀도 및 고출력의 성능의 특징이 있습니다. 고출력의 장점을 바탕으로, NCA 양극재는 주로 전동공구 시장에서 사용되고 있으나 최근 전기차용 배터리에 적용이 확대 되면서 전기차 시장으로의 수요 역시 빠르게 확대되고 있습니다.
(2) NCMNCM 양극재는 니켈 함량 비율에 따라 NCM 111/523/622/712/811/9반반 등 다양한 종류의 제품군이 있습니다. 최근 NCM 양극재 시장은 전기차의 주행거리 향상의 중요성이 부각되며 하이니켈(니켈 함량 80% 이상)의 양극재 수요가 큰 폭으로 증가 되고 있습니다.
(3) LCOLCO 시장은 소형 시장, 그 중 스마트폰 의존 현상이 두드러지고 있으며 코발트 시세변동과 매우 밀접한 특성을 지니고 있기 때문에 전기차 시장내에서의 수요 증가는 어려울 것으로 예상됩니다.
(4) LMO지금까지 LMO 시장 확대에 큰 견인차 역할을 했던 닛산 자동차의 'LEAF'는 2016년발매된 30kWh 모델부터 NCM을 메인으로 채용한 배터리셀로 전환했으며, 주행거리연장을 위해 셀의 고용량화를 추진하는 흐름 속에서 LMO 시장의 성장은 제한적일 것으로 예상됩니다.
(5) LFPLFP는 최근 중국의 내수 시장을 중심으로 시장 규모가 상승 중에 있으나 하이니켈과같은 삼원계 배터리 대비 낮은 에너지 밀도의 한계로 인해 전기차 적용은 낮은 주행거리 성능을 갖는 일부 차종에 한정될 것으로 예상됩니다.당사의 주요 제품은 하이니켈 NCA와 NCM 양극재로 니켈 함량을 최대화하여 에너지 밀도를 높이는 동시에 원가가 높은 코발트는 적게 사용하며 안정성을 확대한 제품입니다. 또한, 당사는 NCA, NCM 양극재를 동시 생산하며 각형/원통형/파우치형과 같은 모든 배터리 타입에 대응이 가능합니다.
2) 산업의 성장성시장조사기관 SNE리서치에 따르면 2차전지 시장의 대표적인 제품인 리튬이온전지의 수요가 2035년 6,403만대(4,210Gwh)에 달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습니다. 지역별로는 중국이 현재 60%이상을 점유하나, 장기적으로는 기타시장의 전기차 전환으로 중국 비중이 점차 축소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습니다.
| [Global 전기자동차 판매 전망(~2035)] |
| (단위: 만대) |
[이미지: 글로벌 전기차 판매 전망] 원문에서 확인할 수 있어요.
| 자료 : SNE리서치, 'Battery Martket is Reviving' 2026.04' |
2-1) 전방산업의 성장성[EV 시장]
2025년에 EV 시장은 중국 내수 시장의 탄탄한 기반과 정책 지원을 바탕으로 전년 대비 높은 성장을 이어갔습니다. 2025년 글로벌 전기차 판매량은 총 2,149만대로 2024년 판매량인 1,767만대 대비 22% 증가하였습니다.
| [글로벌 전기차 판매 추이(2023~2025)] |
| 구 분 | 2023 | 2024 | 2025 | ||||
|---|---|---|---|---|---|---|---|
| 수치 | 전년비 | 수치 | 전년비 | 수치 | 전년비 | ||
| 북미 | EV(만대) | 167 | 50% | 183 | 10% | 173 | -5% |
| Battery(GWh) | 109 | 51% | 131 | 20% | 132 | 1% | |
| 유럽 | EV(만대) | 316 | 20% | 316 | 0% | 426 | 35% |
| Battery(GWh) | 163 | 36% | 171 | 5% | 231 | 35% | |
| 중국 | EV(만대) | 832 | 33% | 1,162 | 40% | 1,381 | 19% |
| Battery(GWh) | 382 | 34% | 532 | 39% | 724 | 36% | |
| 기타 | EV(만대) | 87 | 64% | 106 | 22% | 169 | 59% |
| Battery(GWh) | 46 | 59% | 55 | 20% | 89 | 62% | |
| 계 | EV(만대) | 1,401 | 33% | 1,767 | 26% | 2,149 | 22% |
| Battery(GWh) | 701 | 38% | 889 | 27% | 1,176 | 32% | |
| 자료 : SNE리서치 (2026.04) |
2025년까지의 글로벌 전기차 판매 추이 및 성장세를 살펴보면, IRA 세액공제 조기종료로 북미는 역성장, 중국/유럽/기타 신흥국은 고성장세를 유지하였습니다. 중국에서는 중국산 프리미엄 세그먼트 수요 증가로 전기차 성장 대비 배터리 사용량이 고성장하였습니다.
| [글로벌 전기차 시장 전망(~2035)] (단위: 만대, Gwh) |
[이미지: 글로벌 전기차 시장 전망2] 원문에서 확인할 수 있어요.
| 자료 : SNE리서치 (2026.04) |
SNE 리서치에서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글로벌 전기차 판매는 2025년 2,149만대에서 2030년 3,964만대, 2035년에는 6,403만대까지 판매될 것으로 전망하고 있으며, EV용 배터리 수요는 2025년 1,188GWh 수준에서 2030년 2,369GWh, 2035년 4,210GWh까지 확대될 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ESS 시장]
SNE리서치에서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글로벌 ESS 연간 시장규모는 2025년548Gwh에서 2030년 1,147Gwh까지 증가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습니다. 용도별로는 Grid용과 AI Data Center용의 UPS가 성장을 주도하고 있습니다.
| [Global ESS(LIB+SIB) Battery Application별 시장 전망] |
| (단위: GWh) |
[이미지: 글로벌 ess battery application 시장전망] 원문에서 확인할 수 있어요.
| 자료 : SNE리서치 (2026.04) |
이 중 지역별로 ESS Battery 시장을 구분하면, 2025년 기준 중국이 ESS 시장의 64%로 절반 이상을 차지하고 있으며 이는 중국정부의 보조금 확대 정책 및 규제로 급성장한 배경이 있습니다. 북미지역도 신재생에너지 확대 및 전력 설비 노후화로 인한 Grid 안정화 및 AI 확대로 시장이 고속성장을 유지하고 있으며, 기타 지역(중동/호주 등)도 본격적으로 ESS 도입을 확대하며 '25~'30 CAGR 32%를 전망하고 있습니다.
| [지역별 ESS Battery 지역별 시장 전망] |
[이미지: 글로벌 ess battery 시장전망] 원문에서 확인할 수 있어요.
| 자료 : SNE리서치 (2026.04) |
[소형전지 산업]
기존에 소형전지의 대부분은 스마트폰, 노트북 등 모바일 IT 기기 시장의 성장에 따라 동반 성장하여 왔으나, 모바일 IT 기기 시장이 성숙기에 진입함에 따라 소형전지 시장은 전동공구, 전기자전거, 무선청소기, 잔디깎기(Garden Tool) 등 Non-IT 산업으로 그 적용시장을 확대해 나가고 있습니다.
| [글로벌 소형 LIB(리튬이온배터리) 시장 전망(용도별)] |
| (단위: 백만셀) |
[이미지: 글로벌 소형lib시장 전망] 원문에서 확인할 수 있어요.
| 자료 : SNE 리서치, '글로벌 LIB Application별 중장기 전망보고서(~2025)' |
특히 그 중에서 전기자전거, 전동공구 및 잔디깎기 등 고출력이 요구되는 소형전지의 시장 성장이 두드러집니다. 전동공구 및 잔디깎기의 경우 2017년 908백만셀(양극재와 음극재 전해액 분리막이 있는 하나의 최소 단위)에서 2025년 4,300백만셀로 연평균 24.2% 성장할 것으로 기대되고 있으며, 전기자전거는 2017년 410.5백만셀에서 2025년 5,000백만셀로 연평균 36.2% 성장할 것으로 기대되고 있습니다. 이는 전 산업군이 전방으로 걸쳐있는 전동공구 시장의 안정적인 성장에 더불어 고성능 전지 사용이 가능해지면서 무선 전동공구에 대한 선호가 더해진 고성장으로 판단됩니다. 주목할 점은 중대형전지 시장과 마찬가지로 소형전지 시장도 고성능 전지를 중심으로 시장이 확대되고 있다는 것입니다.
2-2) 양극재 산업의 성장성전방 산업의 성장성에 따라 당사의 양극재 산업 또한 성장세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최근 전기차 시장에서의 핵심 경쟁 요인은 1회 충전당 주행거리 향상으로 볼 수 있습니다. 전기차의 주행거리 향상은 이차전지의 핵심 소재인 양극활물질의 니켈 함량 고도화와 밀접한 관계를 갖기 때문에 NCA, NCM과 같은 에너지 밀도가 높은 타입의 이차전지 시장 수요는 빠르게 확대되고 있습니다.당사의 NCA 양극재는 니켈 함량 80% 이상의 제품으로 높은 에너지 밀도 및 고출력의 성능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고출력의 장점을 바탕으로, 당사의 NCA 제품은 주로 전동공구 시장을 대상으로 사업을 영위해 왔으나 최근 전기차용 배터리에 적용이 확대되면서 전기차 시장으로의 판매 성장이 빠르게 진행되고 있습니다.이와 더불어 당사는 2016년, EV용 NCM811 양극활물질 양산에 성공하며 제품 포트폴리오를 확대 했습니다. 당사의 NCM811은 니켈 함량 80% 이상의 제품으로 높은 에너지 밀도와 안정성을 보유한 제품입니다. 해당 제품은 전방 고객의 전기차 Flagship 모델에 적용되며 높은 판매 성장을 기록 중이며, NCM 9 ½½의 경우 북미 시장에서 큰 폭의 판매 성장 중입니다.3) 경기변동의 특성당사 양극재 사업의 주 적용처인 EV용 2차전지는 경기 변동의 요인보다는 각국의 지원 정책 및 규제에 따른 변동 요인이 더 크게 영향을 미칩니다. 전동공구용 2차전지는 건설 경기 변동 추이를 따라가는 성향이 있으며, 4계절 중 수요 성수기는 봄, 여름, 가을입니다.
마. 국내외 시장 여건
최근, 리튬이온 이차전지 시장은 내연기관차의 전동화 확대, DIY 문화 확산에 따른 전동공구 수요 증가, 무선 청소기 및 무선 이어폰 등 다양한 제품들의 무선화가 확대 되면서 그 수요가 빠르게 증가 하고 있습니다.특히 내연기관차의 전동화, 즉 전기차 시장의 경우에는 세계 각 국의 친환경 정책이 실행 되면서 전기차 및 이차전지의 시장 규모가 매우 빠르게 확대되었으며 이에 따라 리튬이온 이차전지의 핵심 원재료인 양극활물질 시장 또한 급격한 성장과 함께 치열한 경쟁이 진행되고 있습니다.당사는 시장 경쟁의 심화 상황에도 불구하고 독보적인 기술력을 바탕으로 꾸준한 설비투자와 영업활동을 강화하였으며 그 결과, 2025년 글로벌 하이니켈 양극재 시장에서 출하량 기준, 시장 점유율 7위(SNE리서치 발표 기준)를 달성하였습니다.
| 2025년 글로벌 2차전지 삼원계 양극재 공급업체 출하량 순위 및 시장점유율 |
| 순위 | 업체명(지역) | 출하량 | 시장점유율 |
|---|---|---|---|
| 1 | Reshine(中) | 177,000 | 13.3% |
| 2 | XTC(中) | 142,700 | 10.8% |
| 3 | B&M(中) | 116,400 | 8.8% |
| 4 | Ronbay(中) | 104,000 | 7.8% |
| 5 | Brunp(中) | 86,000 | 6.5% |
| 6 | L&F(韓) | 72,500 | 5.5% |
| 7 | Ecopro(韓) | 67,500 | 5.1% |
| 8 | CyLiCo(中) | 64,000 | 4.8% |
주) 출처 : SNE리서치 LIB 4대소재 시장 및 SCM 분석주) 시장점유율은 리튬 이차전지 삼원계 양극재 수요량을 기준으로 산출했습니다.
바. 경쟁력 확보 요인 및 회사의 강점1) 시장에서 경쟁력을 좌우하는 요인최근 전기차 시장에서는 1회 충전당 주행거리 향상과 가격경쟁력 확보를 매우 중요한 경쟁 요인으로 볼 수 있습니다. 이 두가지 요인은 양극활물질 내 니켈 비중을 높이고 동시에 코발트 등의 주요 메탈 비중을 낮춤으로서 해결이 가능합니다. 다만, 일반양극재 내 코발트 비중 축소는 제품의 안정성을 하락시킵니다. 이 때문에 니켈 함량을 높이고 동시에 제품의 안정성을 확보할 수 있는 기술(하이니켈 기술)은 시장이 요구하는 가장 핵심적인 경쟁력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2) 회사의 강점당사는 2008년 NCA 양극활물질 양산을 통해 니켈 함량 고도화 기술을 확보하였으며 2016년 NCM811 양산, 2021년 니켈 함량 90% 이상의 양극활물질을 신규 양산 하며 니켈 고도화 기술을 더욱 강화하였습니다. 또한 당사는 생산 및 투자 최적화, 계열 회사들과의 Upstream 투자를 지속적으로 진행 중이며 이를 통해 시장 지위적인 원가 경쟁력을 확보하였습니다. 앞으로도 회사는 핵심 경쟁력 향상을 위한 다양한 전략들을 통해 시장 선도적 지위를 견고히 할 것입니다. 사. 사업부문별 주요 재무정보
당사의 경우, 단일 사업(이차전지 양극소재)을 영위하고 있어 별도의 사업부문별 주요 재무정보의 기재를 생략합니다.
아. 신규사업 현황
해당 사항 없습니다.
III. 재무에 관한 사항
1. 요약재무정보
가. 요약 연결재무정보
| (단위 : 원) |
| 구분 | 제 11기 반기 | 제 10기 | 제 9기 |
|---|---|---|---|
| (2026년 6월말) | (2025년 12월말) | (2024년 12월말) | |
| [유동자산] | 1,681,751,478,060 | 1,390,244,218,752 | 1,377,994,380,074 |
| 현금및현금성자산 | 467,109,251,188 | 518,548,123,832 | 499,194,114,971 |
| 매출채권 | 299,089,302,847 | 151,492,255,518 | 142,203,520,446 |
| 기타금융자산 | 19,404,023,977 | 25,268,906,219 | 21,901,348,131 |
| 파생상품자산 | 3,430,390,754 | 1,213,771,755 | 7,051,336,188 |
| 기타유동자산 | 98,461,814,355 | 84,585,196,911 | 91,137,791,042 |
| 계약자산 | 2,094,007,578 | - | - |
| 당기법인세자산 | 233,316,715 | 6,303,107,477 | 182,852,888 |
| 재고자산 | 791,929,370,646 | 602,832,857,040 | 616,323,416,408 |
| [비유동자산] | 3,749,631,848,582 | 3,491,778,226,951 | 2,945,665,718,050 |
| 당기손익-공정가치 측정 금융자산 | 4,694,004,155 | 17,217,642,963 | 17,972,935,562 |
| 기타금융자산 | 3,128,881,838 | 1,827,459,311 | 2,365,029,250 |
| 파생상품자산 | - | - | 1,848,451,972 |
| 유형자산 | 3,377,206,471,588 | 3,153,738,146,936 | 2,793,319,010,818 |
| 사용권자산 | 5,779,244,406 | 3,053,128,690 | 4,710,427,524 |
| 무형자산 | 74,416,311,896 | 37,666,027,677 | 18,772,162,405 |
| 이연법인세자산 | 140,340,026,413 | 136,696,936,410 | 106,677,700,519 |
| 관계기업및공동기업투자 | 138,667,054,888 | 137,266,591,711 | - |
| 기타비유동자산 | 5,399,853,398 | 4,312,293,253 | - |
| 자산총계 | 5,431,383,326,642 | 4,882,022,445,703 | 4,323,660,098,124 |
| [유동부채] | 2,121,651,358,441 | 1,922,081,128,259 | 1,297,207,589,056 |
| [비유동부채] | 1,213,232,744,056 | 943,933,382,861 | 1,049,432,739,894 |
| 부채총계 | 3,334,884,102,497 | 2,866,014,511,120 | 2,346,640,328,950 |
| [지배기업의 소유지분] | 1,795,196,784,243 | 1,728,773,682,777 | 1,711,974,688,760 |
| 자본금 | 48,955,454,000 | 48,940,909,000 | 48,940,909,000 |
| 주식발행초과금 | 884,126,619,395 | 877,452,591,737 | 877,452,591,737 |
| 기타포괄손익누계액 | 181,594,809,797 | 102,880,930,099 | 110,685,370,119 |
| 기타자본항목 | 402,741,658,500 | 403,082,384,002 | 399,486,585,750 |
| 이익잉여금 | 277,778,242,551 | 296,416,867,939 | 275,409,232,154 |
| [비지배지분] | 301,302,439,902 | 287,234,251,806 | 265,045,080,414 |
| 자본총계 | 2,096,499,224,145 | 2,016,007,934,583 | 1,977,019,769,174 |
| (2026년 1월1일~2026년 6월 30일) | (2025년 1월1일~2025년 12월 31일) | (2024년 1월1일~2024년 12월 31일) | |
| [매출액] | 1,182,073,426,919 | 2,531,576,384,113 | 2,766,837,750,152 |
| [영업이익] | 38,953,714,565 | 143,309,899,725 | -34,109,364,109 |
| [당기순이익] | 11,701,416,416 | 91,587,534,892 | -58,508,991,346 |
| 지배기업 소유주지분 | 1,860,133,712 | 39,371,066,751 | -96,511,550,456 |
| 비지배지분 | 9,841,282,704 | 52,216,468,141 | 38,002,559,110 |
| [총포괄손익] | 94,642,201,506 | 88,333,941,344 | 36,571,821,630 |
| 지배기업 소유주지분 | 80,574,013,410 | 34,635,795,765 | -679,314,236 |
| 비지배지분 | 14,068,188,096 | 53,698,145,579 | 37,251,135,866 |
| [지배기업 지분에 대한 주당순이익] | |||
| 기본주당순이익 | -91 | 403 | -988 |
| 희석주당순이익 | -91 | 403 | -988 |
| 연결대상 종속기업의 수 | 7 | 7 | 6 |
주1) 상기 요약 연결재무정보는 한국채택국제회계기준(K-IFRS)에 따라 작성되었습니다.
나. 요약 재무정보
| (단위 : 원) |
| 구분 | 제 11기 반기 | 제 10기 | 제 9기 |
|---|---|---|---|
| (2026년 6월말) | (2025년 12월말) | (2024년 12월말) | |
| [유동자산] | 654,723,150,063 | 569,794,586,426 | 683,798,559,862 |
| 현금및현금성자산 | 144,707,488,337 | 143,405,827,034 | 197,138,742,539 |
| 매출채권 | 106,015,001,917 | 76,498,462,218 | 126,330,387,050 |
| 기타금융자산 | 24,739,410,139 | 24,933,042,041 | 21,842,052,267 |
| 파생상품자산 | 3,430,390,754 | 1,213,771,755 | 7,051,336,188 |
| 기타자산 | 12,785,984,805 | 14,787,268,273 | 10,241,642,099 |
| 재고자산 | 362,811,557,396 | 302,653,107,628 | 321,194,399,719 |
| 당기법인세자산 | 233,316,715 | 6,303,107,477 | - |
| [비유동자산] | 2,273,754,330,985 | 2,243,579,972,156 | 2,062,131,862,977 |
| 당기손익- 공정가치 측정 금융자산 | 4,694,004,155 | 17,217,642,963 | 17,972,935,562 |
| 기타금융자산 | 10,876,935,684 | 10,009,936,937 | 72,051,555,000 |
| 파생금융자산 | - | - | 1,848,451,972 |
| 유형자산 | 701,381,189,540 | 690,407,495,239 | 651,360,814,148 |
| 사용권자산 | 4,799,578,337 | 1,689,219,829 | 2,180,742,005 |
| 무형자산 | 55,362,672,431 | 36,014,061,724 | 16,773,870,094 |
| 종속기업투자 | 1,367,799,427,348 | 1,367,799,427,348 | 1,208,686,370,911 |
| 이연법인세자산 | 123,440,670,092 | 116,129,894,863 | 91,257,123,285 |
| 기타자산 | 5,399,853,398 | 4,312,293,253 | - |
| 자산총계 | 2,928,477,481,048 | 2,813,374,558,582 | 2,745,930,422,839 |
| [유동부채] | 1,284,613,346,036 | 1,242,811,809,314 | 646,151,685,235 |
| [비유동부채] | 148,643,268,747 | 60,754,117,634 | 666,639,531,591 |
| 부채총계 | 1,433,256,614,783 | 1,303,565,926,948 | 1,312,791,216,826 |
| 자본금 | 48,955,454,000 | 48,940,909,000 | 48,940,909,000 |
| 주식발행초과금 | 884,126,619,395 | 877,452,591,737 | 877,452,591,737 |
| 기타자본항목 | 400,361,661,097 | 400,702,386,599 | 397,174,671,044 |
| 이익잉여금 | 161,777,131,773 | 182,712,744,298 | 109,571,034,232 |
| 자본총계 | 1,495,220,866,265 | 1,509,808,631,634 | 1,433,139,206,013 |
| 종속·관계·공동기업 투자주식의 평가방법 | 원가법 | 원가법 | 원가법 |
| (2026년 1월1일~2026년 6월 30일) | (2025년 1월1일~2025년 12월 31일) | (2024년 1월1일~2024년 12월 31일) | |
| [매출액] | 317,544,890,610 | 964,951,507,323 | 693,442,524,615 |
| [영업이익] | 7,736,664,906 | 18,027,054,327 | -135,003,566,727 |
| [당기순이익] | -436,853,425 | 92,168,443,305 | -144,124,835,170 |
| [총포괄손익] | -436,853,425 | 94,574,310,066 | -146,417,974,696 |
| [주당순이익] | |||
| 기본주당순이익 | -114 | 943 | -1,476 |
| 희석주당순이익 | -114 | 943 | -1,476 |
주1) 상기 요약 재무정보는 한국채택국제회계기준(K-IFRS)에 따라 작성되었습니다.
2. 연결재무제표
2-1. 연결 재무상태표
| 연결 재무상태표 |
| 제 11 기 반기말 2026.06.30 현재 |
| 제 10 기말 2025.12.31 현재 |
| (단위 : 원) |
| 제 11 기 반기말 | 제 10 기말 | |
|---|---|---|
| 자산 | ||
| 유동 자산 | 1,681,751,478,060 | 1,390,244,218,752 |
| 현금및현금성자산 (주4) | 467,109,251,188 | 518,548,123,832 |
| 매출채권 (주4,6) | 299,089,302,847 | 151,492,255,518 |
| 계약자산 | 2,094,007,578 | |
| 기타금융자산 (주4,6,21) | 19,404,023,977 | 25,268,906,219 |
| 파생상품자산 (주4) | 3,430,390,754 | 1,213,771,755 |
| 기타자산 | 98,461,814,355 | 84,585,196,911 |
| 당기 법인세자산 | 233,316,715 | 6,303,107,477 |
| 재고자산 (주7) | 791,929,370,646 | 602,832,857,040 |
| 비유동 자산 | 3,749,631,848,582 | 3,491,778,226,951 |
| 당기손익-공정가치측정금융자산 (주4,21) | 4,694,004,155 | 17,217,642,963 |
| 관계기업투자주식 (주11) | 138,667,054,888 | 137,266,591,711 |
| 기타금융자산 (주4,6) | 3,128,881,838 | 1,827,459,311 |
| 유형자산 (주8) | 3,377,206,471,588 | 3,153,738,146,936 |
| 사용권자산 (주9) | 5,779,244,406 | 3,053,128,690 |
| 무형자산 (주10) | 74,416,311,896 | 37,666,027,677 |
| 이연법인세자산 | 140,340,026,413 | 136,696,936,410 |
| 기타자산 | 5,399,853,398 | 4,312,293,253 |
| 자산총계 | 5,431,383,326,642 | 4,882,022,445,703 |
| 부채 | ||
| 유동 부채 | 2,121,651,358,441 | 1,922,081,128,259 |
| 매입채무 (주4,13) | 277,451,484,977 | 236,116,715,371 |
| 계약부채 | 1,092,800 | 238,286,311 |
| 기타금융부채 (주4,12,13) | 114,408,364,779 | 134,129,595,313 |
| 파생상품부채 (주4) | 4,774,821 | 571,944,279 |
| 단기 차입금 (주4,13) | 1,081,254,153,570 | 863,305,167,008 |
| 유동성장기차입금 (주4,13) | 638,259,150,446 | 679,092,790,851 |
| 기타부채 | 822,947,309 | 905,537,088 |
| 당기 법인세부채 | 6,933,061,497 | 5,844,063,319 |
| 리스부채 (주4,13) | 2,516,328,242 | 1,877,028,719 |
| 비유동 부채 | 1,213,232,744,056 | 943,933,382,861 |
| 장기차입금 (주4,13) | 1,170,589,781,397 | 908,362,087,372 |
| 리스부채 (주4,13) | 3,428,139,911 | 1,356,525,682 |
| 기타금융부채 (주4,12,13) | 3,674,656,605 | 2,326,517,049 |
| 순확정급여부채 (주14) | 12,732,886,952 | 10,090,664,978 |
| 장기종업원급여부채 | 3,010,507,797 | 2,766,678,043 |
| 이연법인세부채 | 19,796,771,394 | 19,030,909,737 |
| 부채총계 | 3,334,884,102,497 | 2,866,014,511,120 |
| 자본 | ||
| 지배기업의 소유지분 | 1,795,196,784,243 | 1,728,773,682,777 |
| 자본금 | 48,955,454,000 | 48,940,909,000 |
| 주식발행초과금 | 884,126,619,395 | 877,452,591,737 |
| 기타포괄손익누계액 | 181,594,809,797 | 102,880,930,099 |
| 기타자본항목 (주16) | 402,741,658,500 | 403,082,384,002 |
| 이익잉여금 | 277,778,242,551 | 296,416,867,939 |
| 비지배지분 | 301,302,439,902 | 287,234,251,806 |
| 자본총계 | 2,096,499,224,145 | 2,016,007,934,583 |
| 자본과부채총계 | 5,431,383,326,642 | 4,882,022,445,703 |
2-2. 연결 포괄손익계산서
| 연결 포괄손익계산서 |
| 제 11 기 반기 2026.01.01 부터 2026.06.30 까지 |
| 제 10 기 반기 2025.01.01 부터 2025.06.30 까지 |
| (단위 : 원) |
| 제 11 기 반기 | 제 10 기 반기 | |||
|---|---|---|---|---|
| 3개월 | 누적 | 3개월 | 누적 | |
| 매출 (주5) | 576,711,961,931 | 1,182,073,426,919 | 779,716,508,199 | 1,409,505,209,376 |
| 매출원가 | 524,467,762,778 | 1,079,411,647,124 | 695,575,606,782 | 1,290,146,335,947 |
| 매출총이익 | 52,244,199,153 | 102,661,779,795 | 84,140,901,417 | 119,358,873,429 |
| 판매비와관리비 (주17) | 34,232,858,678 | 63,708,065,230 | 35,139,945,335 | 68,087,961,458 |
| 영업이익 | 18,011,340,475 | 38,953,714,565 | 49,000,956,082 | 51,270,911,971 |
| 영업외손익 | (16,262,108,090) | (24,784,463,202) | (20,368,706,095) | (36,726,987,197) |
| 기타수익 (주18) | 166,940,227 | 1,245,560,282 | 151,363,252 | 298,215,217 |
| 기타비용 (주18) | 1,015,343,173 | 2,241,425,282 | 1,899,976,109 | 3,280,291,168 |
| 금융수익 (주19) | 10,480,446,760 | 40,210,782,360 | 49,098,218,348 | 67,487,942,073 |
| 금융원가 (주19) | 25,894,151,904 | 63,999,380,562 | 67,718,311,586 | 101,232,853,319 |
| 법인세비용차감전순이익(손실) | 1,749,232,385 | 14,169,251,363 | 28,632,249,987 | 14,543,924,774 |
| 법인세비용(수익) (주15) | 2,204,037,624 | 2,467,834,947 | (5,632,934,625) | (9,752,490,497) |
| 반기손이익(손실) | (454,805,239) | 11,701,416,416 | 34,265,184,612 | 24,296,415,271 |
| 기타포괄손익 | 17,310,730,925 | 82,940,785,090 | (75,577,102,152) | (76,660,230,519) |
| 후속적으로 당기손익으로 재분류되는 항목 | 17,310,730,925 | 82,940,785,090 | (75,577,102,152) | (76,660,230,519) |
| 해외사업환산손익 | 17,310,730,925 | 82,940,785,090 | (75,577,102,152) | (76,660,230,519) |
| 반기총포괄손익(손실) | 16,855,925,686 | 94,642,201,506 | (41,311,917,540) | (52,363,815,248) |
| 반기순이익(손실)의 귀속 | ||||
| 지배기업 소유주지분 | (2,044,818,063) | 1,860,133,712 | 11,458,050,607 | (2,503,545,922) |
| 비지배지분 | 1,590,012,824 | 9,841,282,704 | 22,807,134,005 | 26,799,961,193 |
| 반기총포괄손익의 귀속 | ||||
| 지배기업 소유주지분 | 14,276,331,052 | 80,574,013,410 | (62,318,821,664) | (77,363,546,560) |
| 비지배지분 | 2,579,594,634 | 14,068,188,096 | 21,006,904,124 | 24,999,731,312 |
| 지배기업 지분에 대한 주당순이익 (주20) | ||||
| 기본주당순이익(손실) (단위 : 원) | (76.00) | (91.00) | 62.0 | (135.00) |
2-3. 연결 자본변동표
| 연결 자본변동표 |
| 제 11 기 반기 2026.01.01 부터 2026.06.30 까지 |
| 제 10 기 반기 2025.01.01 부터 2025.06.30 까지 |
| (단위 : 원) |
| 자본의 구성요소 | ||||||||
|---|---|---|---|---|---|---|---|---|
| 지배기업 소유주 귀속분 | 비지배지분 | 자본의 구성요소 | ||||||
| 자본금 | 주식발행초과금 | 기타포괄손익누계액 | 기타자본항목 | 이익잉여금 | 지배기업 소유주 귀속분 합계 | |||
| 2025.01.01 (기초자본) | 48,940,909,000 | 877,452,591,737 | 110,685,370,119 | 399,486,585,750 | 275,409,232,154 | 1,711,974,688,760 | 265,045,080,414 | 1,977,019,769,174 |
| 1. 총포괄손익: | (52,363,815,248) | |||||||
| 반기순이익(손실) | (2,503,545,922) | (2,503,545,922) | (2,503,545,922) | 26,799,961,193 | 24,296,415,271 | |||
| 해외사업환산손익 | (74,860,000,638) | (74,860,000,638) | (1,800,229,881) | (76,660,230,519) | ||||
| 2. 자본에 직접 반영된 소유주와의 거래: | 19,910,159,530 | |||||||
| 주식선택권 | 2,191,883,015 | 2,191,883,015 | 2,191,883,015 | |||||
| 기타의 자본조정 | (4,481,249) | (4,481,249) | (1,454,207) | (5,935,456) | ||||
| 신종자본증권 이자지급 | (10,716,300,000) | (10,716,300,000) | (10,716,300,000) | |||||
| 종속기업의 취득 | 28,440,511,971 | 28,440,511,971 | ||||||
| 배당 | ||||||||
| 전환사채의 보통주 전환 | ||||||||
| 2025.06.30 (반기말자본) | 48,940,909,000 | 877,452,591,737 | 35,825,369,481 | 401,673,987,516 | 262,189,386,232 | 1,626,082,243,966 | 318,483,869,490 | 1,944,566,113,456 |
| 2026.01.01 (기초자본) | 48,940,909,000 | 877,452,591,737 | 102,880,930,099 | 403,082,384,002 | 296,416,867,939 | 1,728,773,682,777 | 287,234,251,806 | 2,016,007,934,583 |
| 1. 총포괄손익: | 94,642,201,506 | |||||||
| 반기순이익(손실) | 1,860,133,712 | 1,860,133,712 | 9,841,282,704 | 11,701,416,416 | ||||
| 해외사업환산손익 | 78,713,879,698 | 78,713,879,698 | 4,226,905,392 | 82,940,785,090 | ||||
| 2. 자본에 직접 반영된 소유주와의 거래: | 5,414,006,256 | |||||||
| 주식선택권 | 129,523,396 | 129,523,396 | 129,523,396 | |||||
| 기타의 자본조정 | 23,074,557 | 23,074,557 | 23,074,557 | |||||
| 신종자본증권 이자지급 | (10,716,300,000) | (10,716,300,000) | (10,716,300,000) | |||||
| 종속기업의 취득 | ||||||||
| 배당 | (9,782,459,100) | (9,782,459,100) | (9,782,459,100) | |||||
| 전환사채의 보통주 전환 | 14,545,000 | 6,674,027,658 | (493,323,455) | 6,195,249,203 | 6,195,249,203 | |||
| 2026.06.30 (반기말자본) | 48,955,454,000 | 884,126,619,395 | 181,594,809,797 | 402,741,658,500 | 277,778,242,551 | 1,795,196,784,243 | 301,302,439,902 | 2,096,499,224,145 |
2-4. 연결 현금흐름표
| 연결 현금흐름표 |
| 제 11 기 반기 2026.01.01 부터 2026.06.30 까지 |
| 제 10 기 반기 2025.01.01 부터 2025.06.30 까지 |
| (단위 : 원) |
| 제 11 기 반기 | 제 10 기 반기 | |
|---|---|---|
| 영업활동현금흐름 | (161,031,622,253) | (260,175,761,837) |
| 영업으로부터 창출된 현금흐름 | (161,160,704,198) | (242,713,002,251) |
| 법인세환급(납부) | 129,081,945 | (17,462,759,586) |
| 투자활동현금흐름 | (162,975,129,495) | (234,317,956,203) |
| 유형자산의 취득 | (161,716,588,086) | (178,502,397,750) |
| 유형자산의 처분 | 227,635,583 | |
| 무형자산의 취득 | (20,224,830,846) | (6,121,219,867) |
| 정부보조금의 수령 | 307,717,584 | 49,218,702 |
| 정부보조금의 상환 | (25,000,000) | |
| 단기금융상품의 취득 | (50,000,000,000) | (100,000,000,000) |
| 단기금융상품의 처분 | 50,000,000,000 | 100,000,000,000 |
| 당기손익-공정가치측정금융자산의 취득 | (4,750,918,305) | (250,000,000) |
| 당기손익-공정가치측정금융자산의 처분 | 17,814,448,242 | 65,213,256 |
| 파생상품자산의 감소(증가) | 2,165,250,000 | |
| 파생상품부채의 증가(감소) | (245,534,096) | (5,057,000,000) |
| 관계기업투자주식 취득 | (28,558,800,000) | |
| 임차보증금의 증가 | (694,035,201) | (501,546,988) |
| 임차보증금의 감소 | 303,901,000 | 508,638,154 |
| 대여금의 증가 | (295,246,769) | |
| 대여금의 감소 | 426,696,759 | |
| 기타비유동자산의 증가 | (28,558,800,000) | |
| 이자수입 | 6,525,956,982 | 9,814,155,948 |
| 재무활동현금흐름 | 250,413,006,142 | 441,908,278,426 |
| 비지배지분과의 거래 | 28,440,511,971 | |
| 보통주 발행의 거래원가 | (1,734,653) | |
| 단기차입금의 차입 | 1,046,401,244,819 | 849,131,061,878 |
| 단기차입금의 상환 | (876,318,148,376) | (707,239,376,277) |
| 유동성장기차입금의 상환 | (90,689,300,000) | (10,067,820,000) |
| 장기차입금의 차입 | 241,268,054,242 | 351,522,902,557 |
| 장기차입금의 상환 | (18,102,780,000) | (20,475,000,000) |
| 사채의 발행 | 99,823,680,000 | |
| 사채의 상환 | (91,000,000,000) | |
| 리스부채의 상환 | (1,220,361,394) | (1,342,209,999) |
| 임대보증금의 감소 | (166,344,000) | |
| 정부보조금의 수령 | 3,462,192,255 | 1,054,455,160 |
| 정부보조금의 상환 | (284,630,070) | (222,550,820) |
| 이자지급 | (42,260,107,581) | (38,177,396,044) |
| 신종자본증권 이자지급 | (10,716,300,000) | (10,716,300,000) |
| 배당금지급 | (9,782,459,100) | |
| 현금및현금성자산의 순증감 | (73,593,745,606) | (52,585,439,614) |
| 기초 현금및현금성자산 | 518,548,123,832 | 499,194,114,971 |
| 현금및현금성자산의 환율변동효과 | 22,154,872,962 | (10,597,431,994) |
| 분기말 현금및현금성자산 | 467,109,251,188 | 436,011,243,363 |
3. 연결재무제표 주석
1. 일반사항(연결) (연결)
| (1) 지배기업의 개요주식회사 에코프로비엠(이하 '지배기업')은 2016년 5월 1일을 분할기일로 하여 주식회사 에코프로의 2차전지소재 사업부문이 물적분할되어 신설되었습니다. 지배기업과 그 종속기업(이하 지배기업과 그 종속기업을 합하여 '연결회사')은 2차전지소재 제조 및 판매를 주된 영업으로 하고 있으며, 지배기업의 본사 및 공장은 충북 청주시 청원구 오창산업단지, 경북 포항시 북구 흥해읍 영일만산업단지에 위치하고 있습니다.당반기말과 전기말 현재 지배기업의 주요 주주현황은 다음과 같습니다. 주주명 당반기말 전기말 소유주식수(주) 유효지분율(%) 소유주식수(주) 유효지분율(%) ㈜에코프로 39,943,167 40.83 39,943,167 40.84 ㈜데이지파트너스 3,665,136 3.75 3,905,136 3.99 에코프로공동근로복지기금 422,576 0.43 422,576 0.43 국민연금공단 1,088,910 1.11 893,939 0.91 우리사주조합 84,209 0.09 128,762 0.13 기타 52,620,593 53.79 52,501,921 53.70 합계(*) 97,824,591 100.00 97,795,501 100.00 (*) 자기주식을 차감한 유통주식수입니다. (2) 종속기업 현황 당반기말과 전기말 현재 연결대상 종속기업 현황은 다음과 같습니다. 종속기업 소재지 지배지분율(%) 연차결산월 업종 당반기말 전기말 ㈜에코프로이엠 한국 60 60 12월 2차전지소재 제조 및 판매, 임대업 EcoPro BM America, INC. 미국 100 100 12월 제조업 EcoPro BM Hungary Zrt. 헝가리 100 100 12월 제조업 EcoCAM Canada Inc. 캐나다 100 100 12월 제조업 EcoPro CAM Canada General Partner Inc.(*1) 캐나다 100 100 12월 제조업 EcoPro CAM Canada, L.P.(*1) 캐나다 100 100 12월 제조업 PT ECOPRO ESG INVESTMENT 인도네시아 51 51 12월 투자업 (*1) EcoCAM Canada Inc.의 종속기업입니다.(3) 종속기업의 요약 재무정보 당반기말과 전기말 현재 연결대상 종속기업의 요약재무현황은 다음과 같습니다.① 당반기말 (단위: 천원) 기업명 자산 부채 자본 매출 당기손익 총포괄손익 ㈜에코프로이엠 1,192,228,122 588,021,483 604,206,639 860,704,619 35,057,516 35,057,516 EcoPro BM America, INC. 130,308 20,307 110,001 - (270,214) (253,693) EcoPro BM Hungary Zrt. 2,198,711,562 1,341,738,512 856,973,050 31,015,611 (6,999,726) 52.493.804 EcoCAM Canada Inc.(*1) 424,930,523 11,484,419 413,446,104 - (1,795,724) 23,394,446 PT ECOPRO ESG INVESTMENT(*2) 140,092,849 19,396,908 120,695,941 (8,468,192) (8,481,747) 144,590 (*1) EcoCAM Canada Inc.의 연결재무정보입니다.(*2) 전기 중 신규설립하였습니다. ② 전기말 (단위: 천원) 기업명 자산 부채 자본 매출 당기손익 총포괄손익 ㈜에코프로이엠 1,211,448,526 642,299,403 569,149,123 1,526,782,136 56,025,221 57,130,724 EcoPro BM America, INC. 386,267 22,573 363,694 - (437,338) (422,790) EcoPro BM Hungary Zrt. 1,756,123,604 951,644,358 804,479,246 422,257 (17,405,033) (37,644,704) EcoCAM Canada Inc.(*1) 406,950,961 9,281,844 397,669,117 - (5,335,513) 5,902,915 PT ECOPRO ESG INVESTMENT(*2) 138,607,157 18,055,806 120,551,351 79,164,787 61,175,036 63,296,416 (*1) EcoCAM Canada Inc.의 연결재무정보입니다.(*2) 전기 중 신규설립하였습니다. |
2. 연결재무제표 작성기준(연결) (연결)
| (1) 연결재무제표 작성기준연결회사의 반기연결재무제표는 한국채택국제회계기준에 따라 작성되는 요약연결중간재무제표입니다. 동 재무제표는 기업회계기준서 제1034호 '중간재무보고'에 따라 작성되었으며, 연차연결재무제표에서 요구되는 정보에 비하여 적은 정보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선별적 주석은 직전 연차보고기간말 후 발생한 연결회사의 재무상태와 경영성과의 변동을 이해하는데 유의적인 거래나 사건에 대한 설명을 포함하고 있습니다.(2) 추정과 판단 ① 경영진의 판단 및 가정과 추정의 불확실성한국채택국제회계기준은 중간재무제표를 작성함에 있어서 회계정책의 적용이나, 중간보고기간말 현재 자산, 부채 및 수익, 비용의 보고금액에 영향을 미치는 사항에 대하여 경영진의 최선의 판단을 기준으로 한 추정치와 가정의 사용을 요구하고 있습니다. 중간보고기간말 현재 경영진의 최선의 판단을 기준으로 한 추정치와 가정이 실제환경과 다를 경우 이러한 추정치와 실제 결과는 다를 수 있습니다. 반기연결재무제표에서 사용된 연결회사의 회계정책 적용과 추정금액에 대한 경영진의 판단은 2025년 12월 31일로 종료되는 회계연도의 연차재무제표와 동일한 회계정책과 추정의 근거를 사용하였습니다. ② 공정가치 측정연결회사는 공정가치평가 정책과 절차를 수립하고 있습니다. 동 정책과 절차에는 공정가치 서열체계에서 수준 3으로 분류되는 공정가치를 포함한 모든 유의적인 공정가치 측정의 검토를 책임지는 평가부서의 운영을 포함하고 있으며, 그 결과는 재무담당임원에게 직접 보고되고 있습니다.평가부서는 정기적으로 관측 가능하지 않은 유의적인 투입변수와 평가 조정을 검토하고 있습니다. 공정가치 측정에서 중개인 가격이나 평가기관과 같은 제3자 정보를사용하는 경우, 평가부서에서 제3자로부터 입수한 정보에 근거한 평가가 공정가치 서열체계내 수준별 분류를 포함하고 있으며 해당 기준서의 요구사항을 충족한다고 결론을 내릴 수 있는지 여부를 판단하고 있습니다. 자산이나 부채의 공정가치를 측정하는 경우, 연결회사는 최대한 시장에서 관측가능한 투입변수를 사용하고 있습니다. 공정가치는 다음과 같이 가치평가기법에 사용된 투입변수에 기초하여 공정가치 서열체계 내에서 분류됩니다. - 수준 1 : 측정일에 동일한 자산이나 부채에 대한 접근 가능한 활성시장의 조정되지 않은 공시가격 - 수준 2 : 수준 1의 공시가격 이외에 자산이나 부채에 대해 직접적으로 또는 간접적으로 관측가능한 투입변수 - 수준 3 : 자산이나 부채에 대한 관측가능하지 않은 투입변수 자산이나 부채의 공정가치를 측정하기 위해 사용되는 여러 투입변수가 공정가치 서열체계 내에서 다른 수준으로 분류되는 경우, 연결회사는 측정치 전체에 유의적인 공정가치 서열체계에서 가장 낮은 수준의 투입변수와 동일한 수준으로 공정가치 측정치 전체를 분류하고 있으며, 변동이 발생한 보고기간말에 공정가치 서열체계의 수준간 이동을 인식하고 있습니다.공정가치 측정 시 사용된 가정의 자세한 정보는 주석 4에 포함되어 있습니다. |
3. 중요한 회계정책(연결) (연결)
| 연결회사는 아래에서 설명하고 있는 제ㆍ개정 기준서의 적용을 제외하고 2025년 12월 31일로 종료하는 회계연도의 연차재무제표를 작성할 때 적용한 것과 동일한 회계정책을 적용하고 있습니다.(1) 연결회사가 채택한 제ㆍ개정 기준서 및 해석서연결회사는 2026년 1월 1일로 개시하는 회계기간부터 다음의 제ㆍ개정 기준서를 신규로 적용하였습니다. - 금융상품 분류와 측정 요구사항(기업회계기준서 제1107호 금융상품: 공시, 기업 회계기준서 제1109호 금융상품)- 자연에 의존하는 전력 계약(기업회계기준서 제1107호 금융상품: 공시, 기업회계 기준서 제1109호 금융상품)- 연차개선(기업회계기준서 제1007호 현금흐름표, 기업회계기준서 제1101호 한국 채택국제회계기준의 최초채택, 기업회계기준서 제1107호 금융상품: 공시, 기업회 계기준서 제1109호 금융상품, 기업회계기준서 제1110호 연결재무제표)한편, 동 개정사항의 적용이 연결재무제표에 미치는 중요한 영향은 없습니다. (2) 연결회사가 적용하지 않은 제ㆍ개정 기준서개정 또는 공표되었으나 시행일이 도래하지 않아 적용하지 아니한 제ㆍ개정 기준서는 다음과 같습니다.기업회계기준서 제1118호 '재무제표 표시와 공시'기업회계기준서 제1118호 '재무제표 표시와 공시'는 기업회계기준서 제1001호 '재무제표 표시'를 대체합니다. 이 기준서는 2027년 1월 1일 이후 최초로 시작하는 회계연도부터 적용하며 조기 적용을 허용하나, 당사는 요약반기연결재무제표 작성 시 새로운 기준서를 조기 적용하지 않았습니다.기업회계기준서 제1118호는 보다 구조화된 손익계산서와 정보의 세분화를 요구합니다. 연결회사는 기업회계기준서 제1118호의 도입이 연결재무제표에 미칠 것으로 예상되는 영향을 분석 중에 있습니다. |
4. 공정가치(연결) (연결)
| 해당 주석에서는 직전 연차 재무보고 이후 연결회사가 금융상품 공정가치를 산정하는데 사용한 판단 및 추정에 대한 당반기의 정보를 제공합니다. 당반기 중 연결회사의 금융자산과 금융부채의 공정가치에 영향을 미치는 사업환경 및 경제적인 환경의 유의적인 변동은 없습니다.당반기말과 전기말 현재 공정가치로 측정되는 연결회사의 금융상품의 공정가치 서열체계에 따른 수준별 공시 내역은 다음과 같습니다.① 공정가치 서열체계연결회사는 공정가치를 산정하는데 사용한 투입변수의 신뢰성에 대한 정보를 제공하기 위하여 금융상품을 기준서에서 정한 세 수준으로 분류합니다. 공정가치로 측정되는 금융상품은 공정가치 서열체계에 따라 구분되며 정의된 수준들은 다음과 같습니다. |
| 공정가치 서열체계 별 투입변수에 대한 공시 | |
| 공정가치 서열체계 수준 1 | 공정가치 서열체계 수준 2 | 공정가치 서열체계 수준 3 | |
|---|---|---|---|
| 공정가치측정에 사용된 투입변수에 대한 기술, 자산 | 동일한 자산이나 부채에 대한 활성시장의 공시가격 | 직접적으로 또는 간접적으로 관측가능한 자산이나 부채에 대한 투입변수 | 관측가능한 시장자료에 기초하지 않는 자산이나 부채에 대한 투입변수 |
| 연결회사는 반복적으로 공정가치로 인식하는 금융상품에 대해 매 보고기간말 분류를재평가(측정치 전체에 유의적인 투입변수 중 가장 낮은 수준에 근거함)하여 수준간의이동이 있는지를 판단하고 있습니다. 한편, 공정가치로 측정되는 금융상품의 공정가치 서열체계 구분은 다음과 같습니다. |
| 자산의 공정가치측정에 대한 공시 | |
| 당반기말 | (단위 : 천원) |
| 측정 | ||||||
|---|---|---|---|---|---|---|
| 공정가치 | ||||||
| 자산의 분류 | ||||||
| 당기손익인식금융자산 | 파생상품 | |||||
| 공정가치 서열체계의 수준 | ||||||
| 공정가치 서열체계 수준 1 | 공정가치 서열체계 수준 2 | 공정가치 서열체계 수준 3 | 공정가치 서열체계 수준 1 | 공정가치 서열체계 수준 2 | 공정가치 서열체계 수준 3 | |
| 자산 | 4,694,004 | 3,430,391 | ||||
| 전기말 | (단위 : 천원) |
| 측정 | ||||||
|---|---|---|---|---|---|---|
| 공정가치 | ||||||
| 자산의 분류 | ||||||
| 당기손익인식금융자산 | 파생상품 | |||||
| 공정가치 서열체계의 수준 | ||||||
| 공정가치 서열체계 수준 1 | 공정가치 서열체계 수준 2 | 공정가치 서열체계 수준 3 | 공정가치 서열체계 수준 1 | 공정가치 서열체계 수준 2 | 공정가치 서열체계 수준 3 | |
| 자산 | 13,947,228 | 2,362,977 | 907,438 | 1,213,772 | ||
| 부채의 공정가치측정에 대한 공시 | |
| 당반기말 | (단위 : 천원) |
| 측정 | |||
|---|---|---|---|
| 공정가치 | |||
| 부채의 분류 | |||
| 파생상품 | |||
| 공정가치 서열체계의 수준 | |||
| 공정가치 서열체계 수준 1 | 공정가치 서열체계 수준 2 | 공정가치 서열체계 수준 3 | |
| 부채 | 4,775 | ||
| 전기말 | (단위 : 천원) |
| 측정 | |||
|---|---|---|---|
| 공정가치 | |||
| 부채의 분류 | |||
| 파생상품 | |||
| 공정가치 서열체계의 수준 | |||
| 공정가치 서열체계 수준 1 | 공정가치 서열체계 수준 2 | 공정가치 서열체계 수준 3 | |
| 부채 | 571,944 | ||
| 금융자산의 공시 | |
| 당반기말 | (단위 : 천원) |
| 금융자산의 범주 | 금융자산의 범주 합계 | ||||||||||
|---|---|---|---|---|---|---|---|---|---|---|---|
| 상각후원가로 측정하는 금융자산, 범주 | 공정가치로 측정하는 금융자산 | ||||||||||
| 금융자산의 종류 | |||||||||||
| 현금및현금성자산 | 당기손익인식금융자산 | 파생상품자산 | 매출채권 | 기타금융자산 | 현금및현금성자산 | 당기손익인식금융자산 | 파생상품자산 | 매출채권 | 기타금융자산 | ||
| 금융자산 | 467,109,251 | 299,089,303 | 22,532,906 | 4,694,004 | 3,430,391 | 796,855,855 | |||||
| 금융자산, 공정가치 | 4,694,004 | 3,430,391 | 8,124,395 | ||||||||
| 전기말 | (단위 : 천원) |
| 금융자산의 범주 | 금융자산의 범주 합계 | ||||||||||
|---|---|---|---|---|---|---|---|---|---|---|---|
| 상각후원가로 측정하는 금융자산, 범주 | 공정가치로 측정하는 금융자산 | ||||||||||
| 금융자산의 종류 | |||||||||||
| 현금및현금성자산 | 당기손익인식금융자산 | 파생상품자산 | 매출채권 | 기타금융자산 | 현금및현금성자산 | 당기손익인식금융자산 | 파생상품자산 | 매출채권 | 기타금융자산 | ||
| 금융자산 | 518,548,124 | 151,492,256 | 27,096,365 | 17,217,643 | 1,213,772 | 715,568,160 | |||||
| 금융자산, 공정가치 | 17,217,643 | 1,213,772 | 18,431,415 | ||||||||
| 금융부채의 공시 | |
| 당반기말 | (단위 : 천원) |
| 금융부채의 종류 | 금융부채의 종류 합계 | ||||||||||
|---|---|---|---|---|---|---|---|---|---|---|---|
| 상각후원가로 측정하는 금융부채, 분류 | 공정가치로 측정하는 금융부채 | ||||||||||
| 금융부채의 범주 | |||||||||||
| 매입채무 | 차입금 | 파생상품부채 | 리스 부채 | 기타금융부채(*) | 매입채무 | 차입금 | 파생상품부채 | 리스 부채 | 기타금융부채(*) | ||
| 금융부채 | 277,451,485 | 2,890,103,085 | 5,944,468 | 95,004,611 | 4,775 | 3,268,508,424 | |||||
| 금융부채, 공정가치 | 4,775 | 4,775 | |||||||||
| 전기말 | (단위 : 천원) |
| 금융부채의 종류 | 금융부채의 종류 합계 | ||||||||||
|---|---|---|---|---|---|---|---|---|---|---|---|
| 상각후원가로 측정하는 금융부채, 분류 | 공정가치로 측정하는 금융부채 | ||||||||||
| 금융부채의 범주 | |||||||||||
| 매입채무 | 차입금 | 파생상품부채 | 리스 부채 | 기타금융부채(*) | 매입채무 | 차입금 | 파생상품부채 | 리스 부채 | 기타금융부채(*) | ||
| 금융부채 | 236,116,715 | 2,450,760,045 | 3,233,555 | 105,943,017 | 571,944 | 2,796,625,276 | |||||
| 금융부채, 공정가치 | 571,944 | 571,944 | |||||||||
| (*) 종업원급여부채는 제외하였습니다.연결회사는 장부금액이 공정가치의 합리적인 근사치라고 판단되는 상각후원가로 인식된 금융상품에 대해서는 공정가치를 공시하지 않습니다. 한편, 연결회사는 당기손익-공정가치측정금융자산 중 일부 시장성 없는 지분증권은 취득원가가 공정가치와 유사하다고 판단하여 원가로 측정하고 있습니다. |
5. 영업부문 정보(연결) (연결)
| 당반기와 전반기 중 매출액의 구성내역은 다음과 같습니다. |
| 고객과의 계약에서 생기는 수익의 구분에 대한 공시 | |
| 당반기 | (단위 : 천원) |
| 공시금액 | |
|---|---|
| 고객과의 계약에서 생기는 수익 | 1,190,541,619 |
| 기타 원천으로부터의 수익 | (8,468,192) |
| 합계 | 1,182,073,427 |
| 전반기 | (단위 : 천원) |
| 공시금액 | |
|---|---|
| 고객과의 계약에서 생기는 수익 | 1,368,957,680 |
| 기타 원천으로부터의 수익 | 40,547,529 |
| 합계 | 1,409,505,209 |
| 고객과의 계약에서 생기는 수익의 구분연결회사의 영업부문은 2차전지소재의 제조 및 판매부문 등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다음의 주요 지역에 위치한 고객에게 재화나 용역을 기간에 걸쳐 이전하거나 한 시점에 이전함으로써 수익을 창출합니다. |
| 지역에 대한 공시 | |
| 당반기 | (단위 : 천원) |
| 국내 | 일본 | 중국 | 헝가리 | 말레이시아 | 미국 | 기타 | 지역 합계 | |
|---|---|---|---|---|---|---|---|---|
| 제품매출액 | 107,120,086 | 22,830,639 | 206,930,861 | 697,334,175 | 128,162,227 | 23,549,675 | 148,348 | 1,186,076,011 |
| 상품매출액 | ||||||||
| 임대수익 | 96,546 | 96,546 | ||||||
| 기타 | 4,363,787 | 5,275 | 4,369,062 | |||||
| 합계 | 111,580,419 | 22,830,639 | 206,936,136 | 697,334,175 | 128,162,227 | 23,549,675 | 148,348 | 1,190,541,619 |
| 전반기 | (단위 : 천원) |
| 국내 | 일본 | 중국 | 헝가리 | 말레이시아 | 미국 | 기타 | 지역 합계 | |
|---|---|---|---|---|---|---|---|---|
| 제품매출액 | 136,834,031 | 40,713,817 | 165,270,746 | 832,950,112 | 64,924,394 | 98,162,957 | 26,283,596 | 1,365,139,653 |
| 상품매출액 | 7,793 | 7,793 | ||||||
| 임대수익 | 154,494 | 154,494 | ||||||
| 기타 | 1,158,159 | 2,497,581 | 3,655,740 | |||||
| 합계 | 138,154,477 | 40,713,817 | 165,270,746 | 832,950,112 | 64,924,394 | 98,162,957 | 28,781,177 | 1,368,957,680 |
| 수행의무에 대한 공시 | |
| 당반기 | (단위 : 천원) |
| 한 시점에 이행하는 수행의무 | 기간에 걸쳐 이행하는 수행의무 | 수행의무 합계 | |
|---|---|---|---|
| 제품매출액 | 1,186,076,011 | 1,186,076,011 | |
| 상품매출액 | |||
| 임대수익 | 96,546 | 96,546 | |
| 기타 | 3,901,271 | 467,791 | 4,369,062 |
| 합계 | 1,189,977,282 | 564,337 | 1,190,541,619 |
| 전반기 | (단위 : 천원) |
| 한 시점에 이행하는 수행의무 | 기간에 걸쳐 이행하는 수행의무 | 수행의무 합계 | |
|---|---|---|---|
| 제품매출액 | 1,365,139,653 | 1,365,139,653 | |
| 상품매출액 | 7,793 | 7,793 | |
| 임대수익 | 154,494 | 154,494 | |
| 기타 | 507,678 | 3,148,062 | 3,655,740 |
| 합계 | 1,365,655,124 | 3,302,556 | 1,368,957,680 |
| 당반기와 전반기 중 연결회사 매출액의 10% 이상을 차지하는 외부 고객과 관련된 정보는 다음과 같습니다. |
| 주요 고객에 대한 공시 | |
| 당반기 | (단위 : 천원) |
| 고객 1 | 고객 2 | |
|---|---|---|
| 매출 | 898,261,716 | 200,393,710 |
| 전반기 | (단위 : 천원) |
| 고객 1 | 고객 2 | |
|---|---|---|
| 매출 | 878,685,222 | 419,538,153 |
6. 매출채권 및 기타금융자산(연결) (연결)
| 매출채권 및 기타채권의 공시 | |
| 당반기말 | (단위 : 천원) |
| 총장부금액 | 손상차손누계액 | 장부금액 합계 | |
|---|---|---|---|
| 매출채권 | 301,547,122 | (2,457,819) | 299,089,303 |
| 전기말 | (단위 : 천원) |
| 총장부금액 | 손상차손누계액 | 장부금액 합계 | |
|---|---|---|---|
| 매출채권 | 153,950,075 | (2,457,819) | 151,492,256 |
| 상각후원가측정금융자산의 내역 | |
| 당반기말 | (단위 : 천원) |
| 총장부금액 | ||
|---|---|---|
| 기타 유동 금융자산 | 19,404,024 | |
| 기타 유동 금융자산 | 단기금융상품 | 15,054,254 |
| 단기미수금 | 3,111,939 | |
| 단기미수수익 | 518,310 | |
| 단기대여금 | 695,164 | |
| 단기임차보증금 | 15,000 | |
| 단기보증금 | 9,357 | |
| 기타 비유동 금융자산 | 3,128,882 | |
| 기타 비유동 금융자산 | 장기미수금 | 30,401 |
| 장기대여금 | ||
| 장기임차보증금 | 3,098,481 | |
| 장기보증금 | ||
| 기타금융자산의 합계 | 22,532,906 | |
| 기타금융자산의 합계 | 금융상품 | 15,054,254 |
| 미수금 | 3,142,340 | |
| 미수수익 | 518,310 | |
| 대여금 | 695,164 | |
| 임차보증금 | 3,113,481 | |
| 보증금 | 9,357 | |
| 전기말 | (단위 : 천원) |
| 총장부금액 | ||
|---|---|---|
| 기타 유동 금융자산 | 25,268,906 | |
| 기타 유동 금융자산 | 단기금융상품 | 15,052,387 |
| 단기미수금 | 8,811,050 | |
| 단기미수수익 | 201,825 | |
| 단기대여금 | 361,584 | |
| 단기임차보증금 | 833,350 | |
| 단기보증금 | 8,710 | |
| 기타 비유동 금융자산 | 1,827,459 | |
| 기타 비유동 금융자산 | 장기미수금 | |
| 장기대여금 | ||
| 장기임차보증금 | 1,827,459 | |
| 장기보증금 | ||
| 기타금융자산의 합계 | 27,096,365 | |
| 기타금융자산의 합계 | 금융상품 | 15,052,387 |
| 미수금 | 8,811,050 | |
| 미수수익 | 201,825 | |
| 대여금 | 361,584 | |
| 임차보증금 | 2,660,809 | |
| 보증금 | 8,710 | |
7. 재고자산(연결) (연결)
| 재고자산 세부내역 | |
| 당반기말 | (단위 : 천원) |
| 총장부금액 | 재고자산 평가충당금 | 장부금액 합계 | |
|---|---|---|---|
| 유동 제품 | 345,776,615 | (19,153,282) | 326,623,333 |
| 유동 재공품 | 76,908,856 | (3,405,646) | 73,503,210 |
| 유동 원재료 | 248,877,026 | (805,929) | 248,071,097 |
| 유동 저장품 | 2,716,914 | 2,716,914 | |
| 유동 미착품 | 141,014,817 | 141,014,817 | |
| 합계 | 815,294,228 | (23,364,857) | 791,929,371 |
| 전기말 | (단위 : 천원) |
| 총장부금액 | 재고자산 평가충당금 | 장부금액 합계 | |
|---|---|---|---|
| 유동 제품 | 305,639,397 | (19,517,799) | 286,121,598 |
| 유동 재공품 | 73,872,231 | (2,376,336) | 71,495,895 |
| 유동 원재료 | 222,009,378 | (3,036,722) | 218,972,656 |
| 유동 저장품 | 1,211,608 | 1,211,608 | |
| 유동 미착품 | 25,031,100 | 25,031,100 | |
| 합계 | 627,763,714 | (24,930,857) | 602,832,857 |
| 당반기 중 연결회사는 재고자산의 순실현가능가치에 따른 재고자산평가충당금환입 1,162백만원(전반기: 53,418백만원)을 인식하였으며, 반기연결포괄손익계산서의 '매출원가'에 포함되었습니다. |
| 재고자산 평가손실에 대한 공시 | |
| 당반기 | (단위 : 백만원) |
| 공시금액 | |
|---|---|
| 재고자산 평가손실 | |
| 재고자산 평가손실환입 | 1,162 |
| 전반기 | (단위 : 백만원) |
| 공시금액 | |
|---|---|
| 재고자산 평가손실 | |
| 재고자산 평가손실환입 | 53,418 |
| 담보로 제공된 재고자산에 대한 공시 | |
| (단위 : 천원) | |
| 한국수출입은행 | |
|---|---|
| 담보제공 재고자산 | 596,240,465 |
| 담보설정금액 | 169,000,000 |
| 담보관련차입금 | 70,000,000 |
| 관련 계정과목 | 차입금(주석 13) |
8. 유형자산(연결) (연결)
| 유형자산의 구성내역 | |
| 당반기말 | (단위 : 천원) |
| 유형자산의 분류 | 유형자산의 분류 합계 | ||||||||||||||||||||||||||||||||
|---|---|---|---|---|---|---|---|---|---|---|---|---|---|---|---|---|---|---|---|---|---|---|---|---|---|---|---|---|---|---|---|---|---|
| 토지 | 건물 | 구축물 | 기계장치 | 차량운반구 | 공기구비품 | 연구기자재 | 건설중인자산 | ||||||||||||||||||||||||||
| 장부금액 | |||||||||||||||||||||||||||||||||
| 총장부금액 | 감가상각누계액 및 상각누계액 | 손상차손누계액 | 정부보조금 | 총장부금액 | 감가상각누계액 및 상각누계액 | 손상차손누계액 | 정부보조금 | 총장부금액 | 감가상각누계액 및 상각누계액 | 손상차손누계액 | 정부보조금 | 총장부금액 | 감가상각누계액 및 상각누계액 | 손상차손누계액 | 정부보조금 | 총장부금액 | 감가상각누계액 및 상각누계액 | 손상차손누계액 | 정부보조금 | 총장부금액 | 감가상각누계액 및 상각누계액 | 손상차손누계액 | 정부보조금 | 총장부금액 | 감가상각누계액 및 상각누계액 | 손상차손누계액 | 정부보조금 | 총장부금액 | 감가상각누계액 및 상각누계액 | 손상차손누계액 | 정부보조금 | ||
| 기초 유형자산 | 87,890,653 | 794,933,032 | (65,803,683) | (393,502) | (3,043,392) | 357,969,008 | (35,512,545) | (744,263) | (1,385,812) | 977,219,873 | (277,498,080) | (2,644,805) | (7,799,591) | 658,145 | (350,711) | (14,213) | 26,190,531 | (16,780,015) | (259,241) | (48,392) | 73,073,977 | (50,241,338) | (1,097,038) | 1,525,361,435 | (2,473,561) | 3,377,206,472 | |||||||
| 전기말 | (단위 : 천원) |
| 유형자산의 분류 | 유형자산의 분류 합계 | ||||||||||||||||||||||||||||||||
|---|---|---|---|---|---|---|---|---|---|---|---|---|---|---|---|---|---|---|---|---|---|---|---|---|---|---|---|---|---|---|---|---|---|
| 토지 | 건물 | 구축물 | 기계장치 | 차량운반구 | 공기구비품 | 연구기자재 | 건설중인자산 | ||||||||||||||||||||||||||
| 장부금액 | |||||||||||||||||||||||||||||||||
| 총장부금액 | 감가상각누계액 및 상각누계액 | 손상차손누계액 | 정부보조금 | 총장부금액 | 감가상각누계액 및 상각누계액 | 손상차손누계액 | 정부보조금 | 총장부금액 | 감가상각누계액 및 상각누계액 | 손상차손누계액 | 정부보조금 | 총장부금액 | 감가상각누계액 및 상각누계액 | 손상차손누계액 | 정부보조금 | 총장부금액 | 감가상각누계액 및 상각누계액 | 손상차손누계액 | 정부보조금 | 총장부금액 | 감가상각누계액 및 상각누계액 | 손상차손누계액 | 정부보조금 | 총장부금액 | 감가상각누계액 및 상각누계액 | 손상차손누계액 | 정부보조금 | 총장부금액 | 감가상각누계액 및 상각누계액 | 손상차손누계액 | 정부보조금 | ||
| 기초 유형자산 | 85,943,507 | 336,615,224 | (60,052,548) | (393,502) | (3,085,536) | 175,378,048 | (32,790,714) | (744,263) | (1,380,936) | 740,800,123 | (253,632,239) | (2,644,805) | (8,053,294) | 459,237 | (314,959) | (16,293) | 22,856,674 | (15,044,031) | (259,241) | (11,333) | 71,334,959 | (45,364,453) | (1,015,506) | 2,147,627,589 | (2,473,561) | 3,153,738,147 | |||||||
| 당반기말과 전기말 현재 유형자산의 구성내역은 다음과 같습니다. |
| 유형자산에 대한 세부 정보 공시 | |
| 당반기 | (단위 : 천원) |
| 유형자산의 분류 | 유형자산의 분류 합계 | ||||||||||||||||
|---|---|---|---|---|---|---|---|---|---|---|---|---|---|---|---|---|---|
| 토지 | 건물 | 구축물 | 기계장치 | 차량운반구 | 공기구비품 | 연구기자재 | 건설중인자산 | ||||||||||
| 장부금액 | |||||||||||||||||
| 정부보조금 차감전 장부금액 | 정부보조금 | 정부보조금 차감전 장부금액 | 정부보조금 | 정부보조금 차감전 장부금액 | 정부보조금 | 정부보조금 차감전 장부금액 | 정부보조금 | 정부보조금 차감전 장부금액 | 정부보조금 | 정부보조금 차감전 장부금액 | 정부보조금 | 정부보조금 차감전 장부금액 | 정부보조금 | 정부보조금 차감전 장부금액 | 정부보조금 | ||
| 기초 유형자산 | 85,943,507 | 276,169,174 | (3,085,536) | 141,843,072 | (1,380,936) | 484,523,079 | (8,053,294) | 144,279 | (16,293) | 7,553,401 | (11,333) | 25,970,506 | (1,015,506) | 2,147,627,589 | (2,473,561) | 3,153,738,147 | |
| 취득 | (23,880) | (69,013) | (53,019) | 0 | (250,027) | 162,329,637 | 161,933,698 | ||||||||||
| 처분 | (1) | (1) | |||||||||||||||
| 대체 (*) | 455,614,365 | 182,580,615 | 236,419,749 | 198,907 | 3,299,695 | 1,943,868 | (899,048,017) | (18,990,818) | |||||||||
| 상각 | (5,645,021) | 42,144 | (2,693,431) | 19,004 | (23,769,091) | 322,716 | (35,505) | 2,080 | (1,721,322) | 15,960 | (5,081,734) | 168,495 | (38,375,705) | ||||
| 환율변동 등 | 1,947,146 | 2,597,329 | (18,056) | (96,749) | (247) | 19,501 | 114,452,226 | 118,901,150 | |||||||||
| 기말 유형자산 | 87,890,653 | 728,735,847 | (3,043,392) | 321,712,200 | (1,385,812) | 697,076,988 | (7,799,591) | 307,434 | (14,213) | 9,151,275 | (48,392) | 22,832,639 | (1,097,038) | 1,525,361,435 | (2,473,561) | 3,377,206,472 | |
| 전반기 | (단위 : 천원) |
| 유형자산의 분류 | 유형자산의 분류 합계 | ||||||||||||||||
|---|---|---|---|---|---|---|---|---|---|---|---|---|---|---|---|---|---|
| 토지 | 건물 | 구축물 | 기계장치 | 차량운반구 | 공기구비품 | 연구기자재 | 건설중인자산 | ||||||||||
| 장부금액 | |||||||||||||||||
| 정부보조금 차감전 장부금액 | 정부보조금 | 정부보조금 차감전 장부금액 | 정부보조금 | 정부보조금 차감전 장부금액 | 정부보조금 | 정부보조금 차감전 장부금액 | 정부보조금 | 정부보조금 차감전 장부금액 | 정부보조금 | 정부보조금 차감전 장부금액 | 정부보조금 | 정부보조금 차감전 장부금액 | 정부보조금 | 정부보조금 차감전 장부금액 | 정부보조금 | ||
| 기초 유형자산 | 71,878,498 | 238,957,054 | (3,169,823) | 131,198,987 | (1,418,746) | 498,231,948 | (4,963,648) | 202,526 | (20,453) | 9,463,491 | (66,925) | 24,663,387 | (790,264) | 1,835,311,622 | (6,158,643) | 2,793,319,011 | |
| 취득 | 93,206 | (49,219) | 193,028,880 | 193,072,867 | |||||||||||||
| 처분 | (243,976) | (7,360) | 25,000 | (226,336) | |||||||||||||
| 대체 (*) | 14,176,045 | 4,482,178 | 12,649,251 | 20,815,892 | (3,298,081) | 322,406 | 7,234,504 | (61,369,135) | 3,660,081 | (1,326,859) | |||||||
| 상각 | (7,413,094) | 90,228 | (4,095,512) | 40,575 | (36,419,750) | 425,186 | (29,124) | 2,080 | (1,592,523) | 29,448 | (4,892,411) | 121,086 | (53,733,811) | ||||
| 환율변동 등 | (1,747,165) | (40,287) | (96,954,206) | (98,741,658) | |||||||||||||
| 기말 유형자산 | 84,307,378 | 236,026,138 | (3,079,595) | 139,752,726 | (1,378,171) | 482,628,090 | (7,836,543) | 173,402 | (18,373) | 8,002,317 | (37,477) | 27,005,480 | (718,397) | 1,870,009,801 | (2,473,562) | 2,832,363,214 | |
| (*) 무형자산 대체가 포함되어 있습니다.당반기말 현재 담보제공자산 내역은 다음과 같습니다.한편, 연결회사는 ECA (Export Credit Agency) Financing과 관련하여 USD 1,204,000,000 한도로 유형자산 등을 담보로 제공하고 있습니다. |
| 담보로 제공된 유형자산에 대한 공시 | |
| (단위 : 천원) | |
| 유형자산의 분류 | 유형자산의 분류 합계 | |||||||
|---|---|---|---|---|---|---|---|---|
| 토지 | 건물 | 기계장치 | 구축물 | 연구기자재 | 건설중인자산 | 기타유형자산 | ||
| 담보제공처 | ||||||||
| 산업은행 외 2 | ||||||||
| 담보로 제공된 유형자산 | 39,125,342 | 209,858,538 | 428,278,200 | 69,921,231 | 297,186 | 53,559,095 | 235,376 | |
| 담보설정금액 | 657,400,000 | |||||||
| 담보설정금액[USD] | 4,600,000 | |||||||
| 담보관련차입금 | 336,667,040 | |||||||
| 관련 계정과목 | 차입금(주석13) | |||||||
9. 사용권자산(연결) (연결)
| 사용권자산에 대한 양적 정보 공시 | |
| 당반기말 | (단위 : 천원) |
| 자산의 분류 | 자산의 분류 합계 | ||||
|---|---|---|---|---|---|
| 부동산 | 차량운반구 | ||||
| 장부금액 | |||||
| 총장부금액 | 감가상각누계액 | 총장부금액 | 감가상각누계액 | ||
| 사용권자산 | 3,972,250 | (194,664) | 5,576,469 | (3,574,811) | 5,779,244 |
| 전기말 | (단위 : 천원) |
| 자산의 분류 | 자산의 분류 합계 | ||||
|---|---|---|---|---|---|
| 부동산 | 차량운반구 | ||||
| 장부금액 | |||||
| 총장부금액 | 감가상각누계액 | 총장부금액 | 감가상각누계액 | ||
| 사용권자산 | 3,263,388 | (2,609,416) | 5,468,091 | (3,068,934) | 3,053,129 |
| 사용권자산의 변동내역에 대한 공시 | |
| 당반기 | (단위 : 백만원) |
| 공시금액 | |
|---|---|
| 증가 | 4,878 |
| 전반기 | (단위 : 백만원) |
| 공시금액 | |
|---|---|
| 증가 | 1,082 |
10. 무형자산(연결) (연결)
| 무형자산의 구성내역 | |
| 당반기말 | (단위 : 천원) |
| 총장부금액 | 정부보조금 | 장부금액 합계 | |
|---|---|---|---|
| 개발비 | 49,255,604 | (814,250) | 48,441,354 |
| 산업재산권 | 2,551,566 | 2,551,566 | |
| 소프트웨어 | 21,345,108 | (309,434) | 21,035,674 |
| 기타무형자산 | 39,196 | 39,196 | |
| 회원권 | 2,348,522 | 2,348,522 | |
| 무형자산 합계 | 75,539,996 | (1,123,684) | 74,416,312 |
| 전기말 | (단위 : 천원) |
| 총장부금액 | 정부보조금 | 장부금액 합계 | |
|---|---|---|---|
| 개발비 | 29,681,280 | (994,184) | 28,687,096 |
| 산업재산권 | 2,291,337 | 2,291,337 | |
| 소프트웨어 | 4,676,470 | (376,584) | 4,299,886 |
| 기타무형자산 | 39,187 | 39,187 | |
| 회원권 | 2,348,522 | 2,348,522 | |
| 무형자산 합계 | 39,036,796 | (1,370,768) | 37,666,028 |
| 무형자산에 대한 세부 정보 공시 | |
| 당반기 | (단위 : 천원) |
| 영업권 이외의 무형자산의 분류 | 영업권 이외의 무형자산의 분류 합계 | ||||||||||
|---|---|---|---|---|---|---|---|---|---|---|---|
| 개발비 | 산업재산권 | 소프트웨어 | 기타의무형자산 | 회원권 | |||||||
| 장부금액 | |||||||||||
| 총장부금액 | 정부보조금 | 총장부금액 | 정부보조금 | 총장부금액 | 정부보조금 | 총장부금액 | 정부보조금 | 총장부금액 | 정부보조금 | ||
| 기초 영업권 이외의 무형자산 | 29,681,280 | (994,184) | 2,291,337 | 4,676,470 | (376,584) | 39,187 | 2,348,522 | 37,666,028 | |||
| 취득 | 20,224,831 | 20,224,831 | |||||||||
| 대체(*) | 591,704 | 18,386,314 | 12,800 | 18,990,818 | |||||||
| 상각비 | (650,507) | 179,934 | (331,475) | (1,695,272) | 67,150 | (12,791) | (2,442,961) | ||||
| 환율변동 등 | (22,404) | (22,404) | |||||||||
| 기말 영업권 이외의 무형자산 | 49,255,604 | (814,250) | 2,551,566 | 21,345,108 | (309,434) | 39,196 | 2,348,522 | 74,416,312 | |||
| 전반기 | (단위 : 천원) |
| 영업권 이외의 무형자산의 분류 | 영업권 이외의 무형자산의 분류 합계 | ||||||||||
|---|---|---|---|---|---|---|---|---|---|---|---|
| 개발비 | 산업재산권 | 소프트웨어 | 기타의무형자산 | 회원권 | |||||||
| 장부금액 | |||||||||||
| 총장부금액 | 정부보조금 | 총장부금액 | 정부보조금 | 총장부금액 | 정부보조금 | 총장부금액 | 정부보조금 | 총장부금액 | 정부보조금 | ||
| 기초 영업권 이외의 무형자산 | 11,228,276 | (1,421,218) | 1,129,773 | 5,584,411 | (161,944) | 64,342 | 2,348,522 | 18,772,162 | |||
| 취득 | 6,121,220 | 6,121,220 | |||||||||
| 대체(*) | 397,139 | 1,291,720 | (362,000) | 1,326,859 | |||||||
| 상각비 | (926,752) | 247,101 | (196,631) | (1,226,331) | 76,369 | (12,577) | (2,038,821) | ||||
| 환율변동 등 | |||||||||||
| 기말 영업권 이외의 무형자산 | 16,422,744 | (1,174,117) | 1,330,281 | 5,649,800 | (447,575) | 51,765 | 2,348,522 | 24,181,420 | |||
| (*) 유형자산으로부터의 대체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
11. 관계기업투자(연결) (연결)
| (1) 당반기말과 전기말 현재 관계기업투자 현황은 다음과 같습니다 . (단위: 천원) 회사명 소재지 당반기말 전기말 지분율 장부금액 지분율 장부금액 PT ESG NEW ENERGY MATERIAL(*) 인도네시아 10% 138,667,055 10% 137,266,592 (*) 종속기업 PT ECOPRO ESG INVESTMENT는 전기 중 PT ESG NEW ENERGY MATERIAL의 지분 10%를 취득하였으며 이사 선임권을 통하여 유의적 영향력을 보유하고 있습니다.(2) 당반기 중 관계기업투자의 변동내역은 다음과 같습니다. (단위: 천원) 회사명 기초 지분법손익 기타(*) 당반기말 PT ESG NEW ENERGY MATERIAL 137,266,592 (8,468,192) 9,868,655 138,667,055 (*) 환율변동효과 등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3) 당반기말 현재 중요한 관계기업의 재무정보금액을 관계기업에 대한 지분의 장부금액으로 조정한 내역은 다음과 같습니다. (단위: 천원) 회사명 순자산 지분금액 투자차액 장부금액 PT ESG NEW ENERGY MATERIAL 30,511,170 108,155,885 138,667,055 (4) 당반기말 현재 중요한 관계기업의 요약재무현황은 다음과 같습니다. (단위: 천원) 회사명 자산 부채 자본 매출 당기손익 PT ESG NEW ENERGY MATERIAL 1,395,848,448 1,090,736,748 305,111,700 277,417,018 (84,681,916) |
12. 기타금융부채(연결) (연결)
| 기타금융부채에 대한 공시 | |
| 당반기말 | (단위 : 천원) |
| 공시금액 | ||
|---|---|---|
| 기타 유동 금융부채 | 114,408,365 | |
| 기타 유동 금융부채 | 단기미지급금 | 62,144,922 |
| 단기미지급비용 | 52,198,227 | |
| 단기임대보증금 | 19,902 | |
| 유동금융보증부채 | 45,314 | |
| 기타 비유동 금융부채 | 3,674,657 | |
| 기타 비유동 금융부채 | 장기미지급금 | 3,528,741 |
| 장기임대보증금 | 145,916 | |
| 기타금융부채의 합계 | ||
| 기타금융부채의 합계 | 미지급금 | 65,673,663 |
| 미지급비용 | 52,198,227 | |
| 임대보증금 | 165,818 | |
| 금융보증부채 | 45,314 | |
| 전기말 | (단위 : 천원) |
| 공시금액 | ||
|---|---|---|
| 기타 유동 금융부채 | 134,129,595 | |
| 기타 유동 금융부채 | 단기미지급금 | 79,590,556 |
| 단기미지급비용 | 54,455,957 | |
| 단기임대보증금 | 26,826 | |
| 유동금융보증부채 | 56,256 | |
| 기타 비유동 금융부채 | 2,326,517 | |
| 기타 비유동 금융부채 | 장기미지급금 | 2,107,461 |
| 장기임대보증금 | 219,056 | |
| 기타금융부채의 합계 | ||
| 기타금융부채의 합계 | 미지급금 | 81,698,017 |
| 미지급비용 | 54,455,957 | |
| 임대보증금 | 245,882 | |
| 금융보증부채 | 56,256 | |
13. 차입금(연결) (연결)
| 차입금의 구성내역 | |
| 당반기말 | (단위 : 천원) |
| 단기차입금 | 장기 차입금 | 사채 | 전환사채 | 차입금 명칭 합계 | |
|---|---|---|---|---|---|
| 단기 차입금 및 장기 차입금(사채 포함)의 유동성 대체 부분 | 1,081,254,154 | 179,432,568 | 458,826,582 | 1,719,513,304 | |
| 장기 차입금(사채 포함)의 비유동성 부분 | 1,070,760,949 | 99,828,832 | 1,170,589,781 | ||
| 차입금 합계 | 1,081,254,154 | 1,250,193,517 | 99,828,832 | 458,826,582 | 2,890,103,085 |
| 전기말 | (단위 : 천원) |
| 단기차입금 | 장기 차입금 | 사채 | 전환사채 | 차입금 명칭 합계 | |
|---|---|---|---|---|---|
| 단기 차입금 및 장기 차입금(사채 포함)의 유동성 대체 부분 | 863,305,167 | 136,053,760 | 90,948,760 | 452,090,271 | 1,542,397,958 |
| 장기 차입금(사채 포함)의 비유동성 부분 | 908,362,087 | 908,362,087 | |||
| 차입금 합계 | 863,305,167 | 1,044,415,847 | 90,948,760 | 452,090,271 | 2,450,760,045 |
| 차입금의 만기분석에 대한 공시 | |
| 당반기말 | (단위 : 천원) |
| 장부금액 | 장부금액 합계 | |||||
|---|---|---|---|---|---|---|
| 공시금액 | ||||||
| 만기 | 만기 합계 | |||||
| 3개월 이내 | 3개월 초과 1년 이내 | 1년 초과 5년 이내 | 5년 초과 | |||
| 매입채무 및 기타채무, 미할인현금흐름 | 277,451,485 | 277,451,485 | ||||
| 단기차입금, 미할인현금흐름 | 485,518,686 | 616,714,888 | 1,102,233,574 | |||
| 장기차입금, 미할인현금흐름 | 39,831,354 | 210,023,079 | 1,110,193,119 | 119,130,042 | 1,479,177,594 | |
| 사채, 미할인현금흐름 | 1,040,420 | 3,208,736 | 108,556,629 | 112,805,785 | ||
| 전환사채, 미할인현금흐름 | 462,886,040 | 462,886,040 | ||||
| 기타금융부채, 미할인현금흐름 (*1)(*2) | 95,422,738 | 19,902 | 3,674,657 | 99,117,297 | ||
| 리스부채, 미할인현금흐름 | 721,061 | 2,010,241 | 3,728,182 | 29,000 | 6,488,484 | |
| 합계, 미할인현금흐름 | 899,985,744 | 1,294,862,886 | 1,226,152,587 | 119,159,042 | 3,540,160,259 | |
| 매입채무 | 277,451,485 | |||||
| 단기차입금 | 1,081,254,154 | |||||
| 장기차입금 | 1,250,193,517 | |||||
| 사채 | 99,828,832 | |||||
| 전환사채 | 458,826,582 | |||||
| 기타금융부채 (*1)(*2) | 95,004,611 | |||||
| 리스부채 | 5,944,468 | |||||
| 합계 | 3,268,503,649 | |||||
| 전기말 | (단위 : 천원) |
| 장부금액 | 장부금액 합계 | |||||
|---|---|---|---|---|---|---|
| 공시금액 | ||||||
| 만기 | 만기 합계 | |||||
| 3개월 이내 | 3개월 초과 1년 이내 | 1년 초과 5년 이내 | 5년 초과 | |||
| 매입채무 및 기타채무, 미할인현금흐름 | 236,116,715 | 236,116,715 | ||||
| 단기차입금, 미할인현금흐름 | 185,491,850 | 693,844,266 | 879,336,116 | |||
| 장기차입금, 미할인현금흐름 | 11,122,786 | 198,478,904 | 1,194,662,500 | 216,336,038 | 1,620,600,228 | |
| 사채, 미할인현금흐름 | 91,985,313 | 91,985,313 | ||||
| 전환사채, 미할인현금흐름 | 485,795,552 | 485,795,552 | ||||
| 기타금융부채, 미할인현금흐름 (*1)(*2) | 108,896,650 | 41,190 | 2,074,821 | 111,012,661 | ||
| 리스부채, 미할인현금흐름 | 611,098 | 1,346,891 | 1,485,576 | 3,443,565 | ||
| 합계, 미할인현금흐름 | 634,224,412 | 1,379,506,803 | 1,198,222,897 | 216,336,038 | 3,428,290,150 | |
| 매입채무 | 236,116,715 | |||||
| 단기차입금 | 863,305,167 | |||||
| 장기차입금 | 1,044,415,847 | |||||
| 사채 | 90,948,760 | |||||
| 전환사채 | 452,090,271 | |||||
| 기타금융부채 (*1)(*2) | 105,943,017 | |||||
| 리스부채 | 3,233,555 | |||||
| 합계 | 2,796,053,332 | |||||
| (*1) 종업원급여부채는 제외하였습니다.(*2) 금융보증부채가 포함되어 있으며, 관련하여 금융보증을 요구 받을 수 있는 가장 이른 기간에 최대보증금액을 배분하였습니다. |
| 전환사채 발행 세부내역에 대한 공시 | |
| 당반기말 | (단위 : 천원) |
| 전환사채 | |
|---|---|
| 발행일자 | 2023-07-24 |
| 만기일자 | 2028-07-24 |
| 액면금액 | 440,000,000 |
| 발행가액 | 440,000,000 |
| 전환가격 | 214,188원/주 |
| 전환가격조정 | 가. 본 사채를 소유한 자가 전환청구를 하기 전에 발행회사가 시가를 하회하는 발행가격으로 (i) 유상증자 또는 주식관련사채를 발행하거나 (ii) 무상증자, 주식배당, 준비금의 자본전입 등을 하는 경우에는 전환가액을 아래의 산식에 따라 조정하기로 한다. 조정후 전환가액 = 조정전 전환가액 × [{A+(B×C/D)} / (A+B)] A : 기발행주식수 B : 신발행주식수 C : 1주당 발행가격 D : 1주당 시가 나. 발행회사의 합병, 자본의 감소, 주식분할 및 병합 등에 의하여 전환가액의 조정이 필요한 경우에는 각각 그 비율을 고려하여 전환가액을 조정하는 등 당해 합병 또는 자본의 감소 직전에 본 사채가 전액 주식으로 전환되었더라면 사채권자가 가질 수 있었던 주식수를 기준으로 하여 이와 동등한 가치를 갖는 보통주식을 취득할 수 있도록 전환가액을 조정한다. 1주 미만의 단주에 해당하는 금액은 이를 전환하지 아니하고 행사주권 교부시 현금으로 지급한다. 다. 가목 내지 나목에 의한 전환가액의 조정과는 별도로, 발행회사 기명식 보통주식의 주가가 하락할 경우, 본 사채의 발행일로부터 7개월이 경과한 날 및 그로부터 매 6개월마다 전환가액을 조정하되(이하 각 일자를 “전환가액 조정일”) 각 전환가액 조정일 전일을 기산일로 하여 (ⅰ) 그 기산일로부터 소급한 1개월 가중산술평균주가, 1주일 가중산술평균주가 및 최근일 가중산술평균주가를 산술평균한 가액과 (ⅱ) 최근일 가중산술평균주가 중 높은 가액이 직전 전환가액보다 낮을경우 그 낮은 가액을 전환가액으로 한다. 단, 새로운 전환가액은 발행 당시 전환가액(조정일 전에 신주의 할인발행 등의 사유로 발행 당시 전환가액을 이미 조정한 경우에는 해당 가격)의 75% 이상이어야 한다. 라. 가목 내지 나목에 의한 전환가액의 조정 및 위 다목과는 별도로, 시가가 하락하여 전환사채 전환가액의 하향조정이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기타의 사유로 주식가치 상승사유가 발생하는 경우, 각 전환가액 조정일 전일을 기산일로 하여 (i) 그 기산일로부터 소급한 1개월 가중산술평균주가, 1주일 가중산술평균주가 및 최근일 가중산술평균주가를 산술평균한 가액과 (ii) 최근일 가중산술평균주가 중 높은 가액이 직전 전환가액보다 높을 경우에는 그 높은 가액을 새로운 전환가액으로 상향조정한다. 단, 전환가액을 상향조정하는 경우 조정 후 전환가액은 발행 당시의 전환가액(조정일전에 신주의 할인발행 등 또는 감자 등의 사유로 전환가액을 이미 하향 또는 상향 조정한 경우에는 이를 감안하여 산정한 가액)이내로 한다. |
| 액면이자율 | 0 |
| 만기보장수익율 | 0.02 |
| 전환기간 | 2024.07.24 ~ 2028.06.24 |
| 풋옵션(조기상환청구권) | 발행일로부터 3년이 되는 날 및 이후 매 3개월에 해당하는 날을 각 조기상환지급일로 하여 투자자는 보유한 사채의 전부 또는 일부에 대하여 만기 전 조기상환을 청구할 수 있음. |
| 전환사채의 부채요소 | 458,826,582 |
| 전환권대가 | 35,683,730 |
| 전기말 | (단위 : 천원) |
| 전환사채 | |
|---|---|
| 발행일자 | 2023-07-24 |
| 만기일자 | 2028-07-24 |
| 액면금액 | 440,000,000 |
| 발행가액 | 440,000,000 |
| 전환가격 | 214,188원/주 |
| 전환가격조정 | 가. 본 사채를 소유한 자가 전환청구를 하기 전에 발행회사가 시가를 하회하는 발행가격으로 (i) 유상증자 또는 주식관련사채를 발행하거나 (ii) 무상증자, 주식배당, 준비금의 자본전입 등을 하는 경우에는 전환가액을 아래의 산식에 따라 조정하기로 한다. 조정후 전환가액 = 조정전 전환가액 × [{A+(B×C/D)} / (A+B)] A : 기발행주식수 B : 신발행주식수 C : 1주당 발행가격 D : 1주당 시가 나. 발행회사의 합병, 자본의 감소, 주식분할 및 병합 등에 의하여 전환가액의 조정이 필요한 경우에는 각각 그 비율을 고려하여 전환가액을 조정하는 등 당해 합병 또는 자본의 감소 직전에 본 사채가 전액 주식으로 전환되었더라면 사채권자가 가질 수 있었던 주식수를 기준으로 하여 이와 동등한 가치를 갖는 보통주식을 취득할 수 있도록 전환가액을 조정한다. 1주 미만의 단주에 해당하는 금액은 이를 전환하지 아니하고 행사주권 교부시 현금으로 지급한다. 다. 가목 내지 나목에 의한 전환가액의 조정과는 별도로, 발행회사 기명식 보통주식의 주가가 하락할 경우, 본 사채의 발행일로부터 7개월이 경과한 날 및 그로부터 매 6개월마다 전환가액을 조정하되(이하 각 일자를 “전환가액 조정일”) 각 전환가액 조정일 전일을 기산일로 하여 (ⅰ) 그 기산일로부터 소급한 1개월 가중산술평균주가, 1주일 가중산술평균주가 및 최근일 가중산술평균주가를 산술평균한 가액과 (ⅱ) 최근일 가중산술평균주가 중 높은 가액이 직전 전환가액보다 낮을경우 그 낮은 가액을 전환가액으로 한다. 단, 새로운 전환가액은 발행 당시 전환가액(조정일 전에 신주의 할인발행 등의 사유로 발행 당시 전환가액을 이미 조정한 경우에는 해당 가격)의 75% 이상이어야 한다. 라. 가목 내지 나목에 의한 전환가액의 조정 및 위 다목과는 별도로, 시가가 하락하여 전환사채 전환가액의 하향조정이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기타의 사유로 주식가치 상승사유가 발생하는 경우, 각 전환가액 조정일 전일을 기산일로 하여 (i) 그 기산일로부터 소급한 1개월 가중산술평균주가, 1주일 가중산술평균주가 및 최근일 가중산술평균주가를 산술평균한 가액과 (ii) 최근일 가중산술평균주가 중 높은 가액이 직전 전환가액보다 높을 경우에는 그 높은 가액을 새로운 전환가액으로 상향조정한다. 단, 전환가액을 상향조정하는 경우 조정 후 전환가액은 발행 당시의 전환가액(조정일전에 신주의 할인발행 등 또는 감자 등의 사유로 전환가액을 이미 하향 또는 상향 조정한 경우에는 이를 감안하여 산정한 가액)이내로 한다. |
| 액면이자율 | 0 |
| 만기보장수익율 | 0.02 |
| 전환기간 | 2024.07.24 ~ 2028.06.24 |
| 풋옵션(조기상환청구권) | 발행일로부터 3년이 되는 날 및 이후 매 3개월에 해당하는 날을 각 조기상환지급일로 하여 투자자는 보유한 사채의 전부 또는 일부에 대하여 만기 전 조기상환을 청구할 수 있음. |
| 전환사채의 부채요소 | 452,090,271 |
| 전환권대가 | 36,177,053 |
| 공급자금융약정연결회사는 공급자가 연결회사로부터 받은 매출채권을 금융기관에 양도하고 대금을 지급받는 공급자금융약정에 참여하고 있습니다. 이 약정에 따라 금융기관은 연결회사를 대신하여 연결회사의 채무를 공급자에게 지급하고 추후에 연결회사는 금융기관에상환합니다. 이 거래의 목적은 지급과정을 효율적으로 하고 관련 매입채무 결제 기한과 비교하여 공급자에게 조기 결제 조건을 제공하는 것입니다.연결회사는 이 약정으로 인하여 원채무의 책임이 면제되거나 실질적으로 수정되는 것이 아니기 때문에 원채무를 제거하지 않았습니다.연결회사 관점에서 채무 지급기간이 정상적인 지급기간에 비해 연장되며, 공급자는 조기 결제로 인한 효익을 얻을 수 있습니다. 또한 연결회사는 이 거래로 인해 금융기관에 선이자를 부담하며, 약정의 대상이 되는 금액을 금융부채 내에 포함하였습니다.공급자금융약정에 따른 모든 채무는 당반기말과 전기말 현재 차입금로 분류되었습니다.연결회사의 공급자금융약정에 해당하는 금융부채에 대한 추가적인 정보는 다음과 같습니다. |
| 공급자금융약정에 해당하는 금융부채 공시 | |
| 당반기말 | (단위 : 천원) |
| 공급자금융약정에 해당하는 금융부채 | 공급자금융약정에 해당하는 금융부채 중 공급자가 이미 금액을 받은 부분 | |
|---|---|---|
| 단기 차입금 | 66,254,154 | 66,254,154 |
| 공급자 금융 약정에 포함된 금융 부채의 장부금액에서 발생하는 비현금변동 유형 및 영향에 대한 공시 | 공급자금융약정 부채에 영향을 미칠 중요한 사업결합이나 환율 차이는 없었습니다. 당반기에 43,939,414천원(전반기: 25,858,856천원)이 매입채무 및 미지급금에서 공급자금융약정 부채로의 비현금 변동이 있었습니다. | 공급자금융약정 부채에 영향을 미칠 중요한 사업결합이나 환율 차이는 없었습니다. 당반기에 43,939,414천원(전반기: 25,858,856천원)이 매입채무 및 미지급금에서 공급자금융약정 부채로의 비현금 변동이 있었습니다. |
| 그 밖의 비현금(거래) 영향, 공급자금융약정 | 43,939,414 | 43,939,414 |
| 전기말 | (단위 : 천원) |
| 공급자금융약정에 해당하는 금융부채 | 공급자금융약정에 해당하는 금융부채 중 공급자가 이미 금액을 받은 부분 | |
|---|---|---|
| 단기 차입금 | 18,305,167 | 18,305,167 |
| 공급자 금융 약정에 포함된 금융 부채의 장부금액에서 발생하는 비현금변동 유형 및 영향에 대한 공시 | 공급자금융약정 부채에 영향을 미칠 중요한 사업결합이나 환율 차이는 없었습니다. 당반기에 43,939,414천원(전반기: 25,858,856천원)이 매입채무 및 미지급금에서 공급자금융약정 부채로의 비현금 변동이 있었습니다. | 공급자금융약정 부채에 영향을 미칠 중요한 사업결합이나 환율 차이는 없었습니다. 당반기에 43,939,414천원(전반기: 25,858,856천원)이 매입채무 및 미지급금에서 공급자금융약정 부채로의 비현금 변동이 있었습니다. |
| 그 밖의 비현금(거래) 영향, 공급자금융약정 | 25,858,856 | 25,858,856 |
| 공급자금융약정에 해당하는 금융부채의 지급기일 범위 공시 | |
| 당반기말 | |
| 하위범위 | 상위범위 | |
|---|---|---|
| 약정의 일부인 금융부채 | 120일 | 240일 |
| 약정의 일부가 아닌 비교대상 매입채무 | 30일 | 60일 |
| 전기말 |
| 하위범위 | 상위범위 | |
|---|---|---|
| 약정의 일부인 금융부채 | 120일 | 150일 |
| 약정의 일부가 아닌 비교대상 매입채무 | 30일 | 60일 |
14. 순확정급여부채(연결) (연결)
| 순확정급여부채(자산)에 대한 공시 | |
| 당반기 | (단위 : 천원) |
| 공시금액 | |
|---|---|
| 당기근무원가 | 7,773,694 |
| 순이자원가 | 239,378 |
| 종업원급여에 포함된 총 비용 | 8,013,072 |
| 전반기 | (단위 : 천원) |
| 공시금액 | |
|---|---|
| 당기근무원가 | 7,874,278 |
| 순이자원가 | 343,086 |
| 종업원급여에 포함된 총 비용 | 8,217,364 |
| 종업원급여에 포함된 총 비용 | |
| 당반기 | (단위 : 백만원) |
| 매출원가 | 판매비와 일반관리비 | |
|---|---|---|
| 종업원급여에 포함된 총 비용 | 4,952 | 3,061 |
| 전반기 | (단위 : 백만원) |
| 매출원가 | 판매비와 일반관리비 | |
|---|---|---|
| 종업원급여에 포함된 총 비용 | 5,031 | 3,186 |
| 총 비용 중 4,952백만원(전반기: 5,031백만원)은 매출원가에 포함되었으며, 3,061백만원(전반기: 3,186백만원)은 판매비와관리비에 포함되었습니다. |
| 확정급여제도에 대한 공시 | |
| 당반기말 | (단위 : 천원) |
| 공시금액 | |
|---|---|
| 기금이 적립된 확정급여채무의 현재가치 | 84,517,250 |
| 사외적립자산의 공정가치 | (71,784,363) |
| 재무상태표상 순확정급여부채 | 12,732,887 |
| 전기말 | (단위 : 천원) |
| 공시금액 | |
|---|---|
| 기금이 적립된 확정급여채무의 현재가치 | 83,145,662 |
| 사외적립자산의 공정가치 | (73,054,997) |
| 재무상태표상 순확정급여부채 | 10,090,665 |
15. 법인세비용 및 이연법인세(연결) (연결)
| (1) 법인세비용은 당반기 법인세비용에서 과거기간 당기법인세에 대하여 당반기에 인식한 조정사항, 일시적차이의 발생과 소멸로 인한 이연법인세비용(수익) 및 당기손익 이외로 인식되는 항목과 관련된 법인세비용(수익)을 조정하여 산출하였습니다.당반기 법인세비용의 평균유효세율은 17.4%이며, 전반기의 경우 법인세수익이 인식됨에 따라 평균유효세율은 산정하지 아니하였습니다. |
| (2) 글로벌최저한세연결회사는 필라2 법인세의 적용대상으로 각 구성기업이 속해 있는 관할국의 합산 단위별 실효세율과 최저한세율 15%의 차액에 대하여 추가세액을 납부해야 합니다. 연결회사는 2026년 연간 추정치에 기반하여 연결회사 내 구성기업이 속해 있는 모든관할국에 대하여 필라2 법률 도입의 영향을 검토하였으며, 검토 결과 모든 관할국에서 전환기 적용면제 규정을 통과하거나 실효세율이 15% 이상인 것으로 판단하였습니다. 따라서 연결회사는 당반기에 필라2 법인세를 추가 부담하지 않을 것으로 판단하였고, 이로 인해 당반기에 당기법인세비용으로 인식한 금액은 없습니다.한편, 추정 연간 실효세율은 연결회사 내 구성기업이 제공받는 세제 혜택, 후속 중간 기간에 발생하는 법률에서 요구하는 글로벌최저한세 소득의 계산을 위한 회계상 순손익에 대한 조정사항 등 다양한 요인들로 인하여 변경될 수 있습니다.또한, 연결회사는 기업회계기준서 제1012호의 이연법인세에 대한 일시적인 예외규정을 적용하여, 필라2 법률과 관련된 이연법인세자산과 부채를 인식하지 않고 있으며 이연법인세와 관련된 정보를 공시하지 않습니다. |
16. 주식기준보상(연결) (연결)
| 지배기업은 이사회 결의에 의거하여 지배기업의 임직원 및 종속기업의 임직원 등과 주식기준보상약정을 체결하였으며, 그 내용은 다음과 같습니다. |
| 주식기준보상약정의 조건에 대한 공시 | |
| RSU | |
|---|---|
| 가득요건 | 계약상 지급시점까지 재직한 지배기업의 임직원 및 종속기업의 임직원 등 |
| 지급시기 | 2026.10.22 등 |
| 발행할 주식 | 기명식 보통주 |
| 주식선택권 공정가치 | 부여일 전일 종가 |
| 보고기간말 부여수량 | 8,329 |
| 부여방법 | 자기주식 교부 |
| 종속기업 및 기타특수관계자의 종업원에게 부여한 주식선택권 수량 | 8,329 |
| 주식선택권의 수량과 가중평균행사가격에 대한 공시 | |
| 당반기 | |
| RSU 주식선택권 | |
|---|---|
| 기초수량 | 6,211 |
| 임직원 추가 부여 | 2,934 |
| 퇴사로 인한 상실 | (816) |
| 보고기간말 부여수량 | 8,329 |
| 전반기 |
| RSU 주식선택권 | |
|---|---|
| 기초수량 | 68,902 |
| 임직원 추가 부여 | 6,790 |
| 퇴사로 인한 상실 | (2,043) |
| 보고기간말 부여수량 | 73,649 |
| RSU 관련 주식선택권 8,329주는 지배기업 및 종속기업의 임직원에 지배기업의 지분상품을 주식선택권으로 부여한 내역입니다. 부여시점의 지분상품의 공정가치에 근거하여 산출된 종업원 용역의 공정가치는 가득기간에 걸쳐 자본 등으로 회계처리 됩니다. |
| 한편, 당반기 중 주식선택권과 관련하여 인식한 비용은 130백만원(전반기: 2,191백만원)입니다. |
| 재무상태에 미치는 주식기준보상거래의 영향에 대한 공시 | |
| 당반기 | (단위 : 백만원) |
| 공시금액 | |
|---|---|
| 종속기업에 대한 투자금액 등으로 인식된 종업원 용역의 공정가치 | |
| 주식선택권과 관련하여 인식한 비용 | 130 |
| 전반기 | (단위 : 백만원) |
| 공시금액 | |
|---|---|
| 종속기업에 대한 투자금액 등으로 인식된 종업원 용역의 공정가치 | |
| 주식선택권과 관련하여 인식한 비용 | 2,191 |
17. 판매비와관리비(연결) (연결)
| 판매비와관리비에 대한 공시 | |
| 당반기 | (단위 : 천원) |
| 장부금액 | ||
|---|---|---|
| 공시금액 | ||
| 3개월 | 누적 | |
| 급여, 판관비 | 2,655,020 | 5,695,913 |
| 퇴직급여, 판관비 | 753,809 | 1,512,635 |
| 복리후생비 | 1,965,880 | 4,105,339 |
| 감가상각비, 판관비 | 690,163 | 1,365,508 |
| 사용권자산감가상각비 | 261,366 | 545,466 |
| 경상연구개발비 | 9,448,440 | 19,513,649 |
| 운반비 | 1,470,596 | 2,875,554 |
| 지급수수료 | 10,596,302 | 17,044,753 |
| 외주용역비 | 1,626,046 | 2,743,105 |
| 무형자산상각비, 판관비 | 820,706 | 1,132,676 |
| 주식보상비용 | 86,681 | 92,456 |
| 기타판매비와관리비 | 3,857,850 | 7,081,011 |
| 합계 | 34,232,859 | 63,708,065 |
| 전반기 | (단위 : 천원) |
| 장부금액 | ||
|---|---|---|
| 공시금액 | ||
| 3개월 | 누적 | |
| 급여, 판관비 | 3,880,824 | 7,875,412 |
| 퇴직급여, 판관비 | 910,122 | 1,787,612 |
| 복리후생비 | 1,511,871 | 2,786,619 |
| 감가상각비, 판관비 | 769,130 | 1,461,861 |
| 사용권자산감가상각비 | 308,269 | 542,324 |
| 경상연구개발비 | 10,645,302 | 21,707,693 |
| 운반비 | 2,009,992 | 3,302,265 |
| 지급수수료 | 9,124,702 | 16,693,267 |
| 외주용역비 | 1,253,491 | 2,447,280 |
| 무형자산상각비, 판관비 | 336,031 | 671,066 |
| 주식보상비용 | 328,658 | 437,280 |
| 기타판매비와관리비 | 4,061,553 | 8,375,282 |
| 합계 | 35,139,945 | 68,087,961 |
18. 기타수익과 기타비용(연결) (연결)
| 기타수익 및 기타비용 | |
| 당반기 | (단위 : 천원) |
| 장부금액 | ||
|---|---|---|
| 공시금액 | ||
| 3개월 | 누적 | |
| 당기손익인식금융자산평가이익 | 1,973 | 836,302 |
| 사용권자산처분이익 | 2,285 | 16,815 |
| 기타수익 | 162,682 | 392,443 |
| 당기손익인식금융자산평가손실 | (19,328) | 296,411 |
| 매출채권처분손실 | 793,352 | 1,691,664 |
| 유형자산처분손실 | 1 | |
| 사용권자산처분손실 | 2 | 2 |
| 기부금 | 197,000 | 201,000 |
| 기타비용 | 44,317 | 52,347 |
| 전반기 | (단위 : 천원) |
| 장부금액 | ||
|---|---|---|
| 공시금액 | ||
| 3개월 | 누적 | |
| 당기손익인식금융자산평가이익 | ||
| 사용권자산처분이익 | 3,095 | 10,363 |
| 기타수익 | 148,268 | 287,852 |
| 당기손익인식금융자산평가손실 | 1,076,452 | 1,443,154 |
| 매출채권처분손실 | 553,319 | 1,239,033 |
| 유형자산처분손실 | 27,745 | |
| 사용권자산처분손실 | ||
| 기부금 | 255,064 | 332,064 |
| 기타비용 | 15,141 | 238,295 |
19. 금융수익과 금융원가(연결) (연결)
| 금융수익 및 금융비용 | |
| 당반기 | (단위 : 천원) |
| 장부금액 | ||
|---|---|---|
| 공시금액 | ||
| 3개월 | 누적 | |
| 이자수익(금융수익) | 2,369,181 | 6,825,937 |
| 외환차익(금융수익) | 13,745,827 | 22,376,056 |
| 외화환산이익(금융수익) | (6,658,527) | 7,871,326 |
| 파생상품평가이익(금융수익) | 429,122 | 2,216,619 |
| 파생상품거래이익(금융수익) | 594,844 | 920,844 |
| 금융보증수익 | ||
| 금융수익 합계 | 10,480,447 | 40,210,782 |
| 이자비용(금융원가) | 20,017,726 | 35,192,128 |
| 외환차손(금융원가) | 8,552,721 | 18,410,227 |
| 외화환산손실(금융원가) | (2,675,629) | 9,808,759 |
| 파생상품평가손실(금융원가) | 4,775 | 4,775 |
| 파생상품거래손실(금융원가) | 594,434 | |
| 금융보증비용(손실) | (5,441) | (10,942) |
| 금융원가 합계 | 25,894,152 | 63,999,381 |
| 전반기 | (단위 : 천원) |
| 장부금액 | ||
|---|---|---|
| 공시금액 | ||
| 3개월 | 누적 | |
| 이자수익(금융수익) | 4,447,943 | 8,493,334 |
| 외환차익(금융수익) | 13,783,086 | 18,204,817 |
| 외화환산이익(금융수익) | 20,469,390 | 24,157,970 |
| 파생상품평가이익(금융수익) | 7,781,401 | 7,781,401 |
| 파생상품거래이익(금융수익) | 2,623,414 | 8,850,420 |
| 금융보증수익 | (7,016) | |
| 금융수익 합계 | 49,098,218 | 67,487,942 |
| 이자비용(금융원가) | 17,873,357 | 35,738,790 |
| 외환차손(금융원가) | 23,516,030 | 29,021,829 |
| 외화환산손실(금융원가) | 24,433,471 | 29,014,934 |
| 파생상품평가손실(금융원가) | 1,290,169 | 2,413,218 |
| 파생상품거래손실(금융원가) | 612,000 | 5,057,000 |
| 금융보증비용(손실) | (6,715) | (12,918) |
| 금융원가 합계 | 67,718,312 | 101,232,853 |
20. 주당손익(연결) (연결)
| 기본주당손익은 지배기업의 보통주당기순손익을 지배기업이 매입하여 자기주식으로 보유하고 있는 보통주를 제외한 당반기의 가중평균유통보통주식수로 나누어 산정하였습니다. |
| 주당이익 | |
| 당반기 | (단위 : 원) |
| 주식의 종류 | ||
|---|---|---|
| 보통주 | ||
| 3개월 | 누적 | |
| 지배기업의 소유주에게 귀속되는 당기순이익(손실) | (7,402,968,063) | (8,856,166,288) |
| 발행된 가중평균 유통보통주식수 (주) | 97,824,591 | 97,819,421 |
| 기본주당순이익 (원) | (76) | (91) |
| 전반기 | (단위 : 원) |
| 주식의 종류 | ||
|---|---|---|
| 보통주 | ||
| 3개월 | 누적 | |
| 지배기업의 소유주에게 귀속되는 당기순이익(손실) | 6,099,900,607 | (13,219,845,922) |
| 발행된 가중평균 유통보통주식수 (주) | 97,729,479 | 97,729,479 |
| 기본주당순이익 (원) | 62 | (135) |
| (*) 신종자본증권 이자지급액 차감 후 금액입니다.희석주당손익희석주당손익은 모든 희석성 잠재적보통주가 보통주로 전환된다고 가정하여 조정한 가중평균 유통보통주식수를 적용하여 산정하고 있습니다. 지배기업이 보유하고 있는희석성 잠재적보통주로는 전환사채와 주식선택권이 있습니다. 반희석효과로 희석주당손익은 산출하지 않았습니다. |
21. 우발상황 및 약정사항(연결) (연결)
| 당반기말 현재 특수관계자를 제외한 타인으로부터 제공받은 지급보증은 다음과 같습니다. |
| 보증 관련 우발부채, 비 PF 우발부채에 대한 공시 | |
| (단위 : 천원) | |
| 제공받은 지급보증 | |
|---|---|
| 특수관계 여부 | 특수관계자를 제외한 타인 |
| 보증처 | 서울보증보험 |
| 기업의(으로의) 보증금액 (비 PF) | 19,117,181 |
| 보증종류 | 보증금 반환 지급보증 등 |
| 약정에 대한 공시 | |
| (단위 : 천원) | |
| 약정 금액 | 약정 금액, USD [USD, 일] | 약정 금액, CAD [CAD, 일] | ||||
|---|---|---|---|---|---|---|
| 약정의 유형 | 외상매출채권 담보대출 | 거래상대방 | 국민은행 | 5,000,000 | ||
| 하나은행 | 40,000,000 | |||||
| 산업은행 | ||||||
| 신한은행(*) | ||||||
| 수출입은행 | ||||||
| 우리은행 | 100,000,000 | |||||
| 씨티은행 | ||||||
| 농협은행 | ||||||
| SC제일은행 | 50,000,000 | |||||
| 수협은행 | ||||||
| SMBC은행 | ||||||
| MUFG은행 | ||||||
| 한국수출입은행 외 | ||||||
| 자금대출 | 국민은행 | 50,000,000 | ||||
| 하나은행 | 100,000,000 | |||||
| 산업은행 | 236,667,040 | |||||
| 신한은행(*) | 100,000,000 | 22,200,000 | ||||
| 수출입은행 | 120,000,000 | |||||
| 우리은행 | 130,000,000 | |||||
| 씨티은행 | 35,000,000 | |||||
| 농협은행 | 90,000,000 | |||||
| SC제일은행 | ||||||
| 수협은행 | 20,000,000 | |||||
| SMBC은행 | 50,000,000 | |||||
| MUFG은행 | 30,000,000 | |||||
| 한국수출입은행 외 | 860,000,000 | |||||
| 무역금융 | 국민은행 | 280,000,000 | 45,000,000 | |||
| 하나은행 | ||||||
| 산업은행 | ||||||
| 신한은행(*) | 40,000,000 | |||||
| 수출입은행 | ||||||
| 우리은행 | ||||||
| 씨티은행 | ||||||
| 농협은행 | 40,000,000 | |||||
| SC제일은행 | 30,000,000 | 500,000 | ||||
| 수협은행 | 30,000,000 | |||||
| SMBC은행 | ||||||
| MUFG은행 | ||||||
| 한국수출입은행 외 | ||||||
| 수입신용장 | 국민은행 | |||||
| 하나은행 | ||||||
| 산업은행 | ||||||
| 신한은행(*) | 15,000,000 | |||||
| 수출입은행 | ||||||
| 우리은행 | ||||||
| 씨티은행 | ||||||
| 농협은행 | ||||||
| SC제일은행 | ||||||
| 수협은행 | ||||||
| SMBC은행 | ||||||
| MUFG은행 | ||||||
| 한국수출입은행 외 | ||||||
| 지급보증 | 국민은행 | |||||
| 하나은행 | 12,818,005 | |||||
| 산업은행 | ||||||
| 신한은행(*) | ||||||
| 수출입은행 | ||||||
| 우리은행 | ||||||
| 씨티은행 | ||||||
| 농협은행 | ||||||
| SC제일은행 | ||||||
| 수협은행 | ||||||
| SMBC은행 | ||||||
| MUFG은행 | ||||||
| 한국수출입은행 외 |
| (*) 연결회사는 외화차입금의 환위험을 회피할 목적으로 통화스왑 계약을 체결하고 있으나 위험회피회계는 적용하지 않습니다. |
| 체결한 주요 판매 계약에 대한 공시 | |
| (단위 : 천원) | |
| 고객 A | 고객 B | |
|---|---|---|
| 계약내용 | 양극재 판매 | 양극재 판매 |
| 계약일 | 2021-09-08 | 2023-12-01 |
| 계약금액 | 10,110,232,000 | 43,867,615,524 |
| 계약기간 | 2024.01.01 ~ 2026.12.31 | 2024.01.01 ~ 2028.12.31 |
| 우발부채에 대한 공시 | |
| 당반기말 | (단위 : 백만원) |
| 우발부채의 분류 | |||||
|---|---|---|---|---|---|
| 원리금납입대행약정 및 담보제공약정 | 발생하지 않은 자본적지출 약정 | 펀드 출자 약정 | |||
| IBKBNW산업경쟁력성장지원PEF | 에코 오픈 이노베이션 조합 1호 | 케이디비 모빌리티-이차전지 오픈이노베이션 | |||
| 총약정금액 | 2,868 | 135,742 | 3,000 | 2,000 | 1,000 |
| 미이행 출자 약정 금액 | 153 | 780 | 690 | ||
| 의무의 성격에 대한 기술, 우발부채 | 당반기말 현재 연결회사는 우리사주조합의 우리사주 취득자금 대출과 관련하여 2,868백만원(전기말: 3,876백만원)의 원리금납입대행약정 및 담보제공약정을 체결하였습니다. | 당반기말 현재 발생하지 않은 자본적지출 약정 금액은 135,742백만원(전기: 147,751백만원) 입니다. | |||
| 전기말 | (단위 : 백만원) |
| 우발부채의 분류 | |||||
|---|---|---|---|---|---|
| 원리금납입대행약정 및 담보제공약정 | 발생하지 않은 자본적지출 약정 | 펀드 출자 약정 | |||
| IBKBNW산업경쟁력성장지원PEF | 에코 오픈 이노베이션 조합 1호 | 케이디비 모빌리티-이차전지 오픈이노베이션 | |||
| 총약정금액 | 3,876 | 147,751 | 3,000 | 2,000 | 1,000 |
| 미이행 출자 약정 금액 | 153 | 1,120 | 870 | ||
| 의무의 성격에 대한 기술, 우발부채 | 당반기말 현재 연결회사는 우리사주조합의 우리사주 취득자금 대출과 관련하여 2,868백만원(전기말: 3,876백만원)의 원리금납입대행약정 및 담보제공약정을 체결하였습니다. | 당반기말 현재 발생하지 않은 자본적지출 약정 금액은 135,742백만원(전기: 147,751백만원) 입니다. | |||
| 지배기업은 종속기업인 ㈜에코프로이엠과 관련하여 합작투자자인 삼성SDI㈜와의 합작투자계약을 통해 지배기업의 귀책으로 인해 본 계약이 해지될 경우 삼성SDI㈜가 소유한 ㈜에코프로이엠 주식 전부에 대해 행사시점의 공정가치로 풋옵션을 행사할 권리를 부여하고 있습니다. 또한, 지배기업은 삼성SDI㈜의 귀책으로 인해 본 계약이 해지될 경우 삼성SDI㈜가 소유한 ㈜에코프로이엠 주식 전부에 대해 행사시점의공정가치으로 콜옵션을 행사할 권리를 보유하고 있습니다.지배기업과 삼성SDI㈜는 약정기간 중 이사회 특별결의에 의한 승인 및 상대방 당사자의 동의 없이는 자신이 소유한 주식을 제3자에게 양도할 수 없습니다. |
| 법적소송우발부채에 대한 공시 | |
| (단위 : 천원) | |
| 법적소송우발부채의 분류 | |
|---|---|
| 법적소송우발부채 | |
| 피소(피고) | |
| 의무의 성격에 대한 기술, 우발부채 | 당반기말 현재 연결회사가 피소되어 계류 중인 소송사건은 3건입니다.① 산업안전보건법 위반과 관련된 소송현재 1심 진행 중이고, 연결회사는 소송의 결과에 대한 합리적인 예측이 불가능하고 자원의 유출금액 및 시기가 불확실하며, 소송의 최종 결과 및 그 영향은 당반기말 현재 예측할 수 없습니다.② 계약사항 일부 위반에 따른 손해배상 청구 중재(청구금액 : CAD 143,990,000)연결회사는 중재의 결과에 대한 합리적인 예측이 불가능하고 자원의 유출금액 및 시기가 불확실하며, 중재의 최종 결과 및 그 영향은 당반기말 현재 예측할 수 없습니다.③ 계약이행 보증 제공과 관련한 소송(청구금액 : CAD 200,000,000)연결회사는 소송의 결과에 대한 합리적인 예측이 불가능하고 자원의 유출금액 및 시기가 불확실하며, 소송의 최종 결과 및 그 영향은 당반기말 현재 예측할 수 없습니다. |
| 사용이 제한된 금융자산 | |
| 당반기말 | (단위 : 천원) |
| 단기금융상품 | 당기손익-공정가치측정유가증권 | |
|---|---|---|
| 사용이 제한된 금융자산 | 15,000,000 | 1,200,000 |
| 사용이 제한된 금융자산에 대한 설명 | 담보제공예금 | 당반기말 현재 연결회사는 제 8, 9, 10회 무보증 사모사채와 관련하여 사채의 원리금 상환채무를 담보할 목적으로 연결회사가 보유하고 있는 당기손익-공정가치측정금융자산(후순위 유동화수익증권) 1,200,000천원에 대하여 근질권을 설정하고 있습니다. |
| 전기말 | (단위 : 천원) |
| 단기금융상품 | 당기손익-공정가치측정유가증권 | |
|---|---|---|
| 사용이 제한된 금융자산 | 15,000,000 | |
| 사용이 제한된 금융자산에 대한 설명 | 담보제공예금 |
22. 특수관계자 거래(연결) (연결)
| (1) 당반기말과 전기말 현재 연결회사의 지배기업은 ㈜에코프로(지분율 40.83%)입니다.① 당반기말과 전기말 현재 종속기업 현황은 다음과 같습니다. 회사명 지분율 당반기말 전기말 ㈜에코프로이엠 60% 60% EcoPro BM America, INC. 100% 100% EcoPro BM Hungary Zrt. 100% 100% EcoCAM Canada Inc. 100% 100% EcoPro CAM Canada General Partner Inc. (*1) 100% 100% EcoPro CAM Canada, L.P.(*1) 100% 100% PT ECOPRO ESG INVESTMENT 51% 51% (*1) EcoCAM Canada Inc. 의 종속기업입니다. ② 당반기와 전기 중 연결회사와 매출 등 거래 또는 채권ㆍ채무 잔액이 있는 관계기업 및 기타특수관계자는 다음과 같습니다. 특수관계 구분 당반기 전기 관계기업 PT ESG NEW ENERGY MATERIAL PT ESG NEW ENERGY MATERIAL 기타특수관계자 ㈜에코프로이노베이션 ㈜에코프로이노베이션 ㈜에코프로머티리얼즈 ㈜에코프로머티리얼즈 ㈜에코프로씨엔지 ㈜에코프로씨엔지 ㈜에코프로에이피 ㈜에코프로에이피 ㈜에코프로파트너스 ㈜에코프로파트너스 ㈜에코프로에이치엔 ㈜에코프로에이치엔 EcoPro Innovation Hungary Kft. EcoPro Innovation Hungary Kft. ECOPRO HN HUNGARY Kft. ECOPRO HN HUNGARY Kft. ㈜에코로지스틱스 ㈜에코로지스틱스 에코 오픈 이노베이션 조합 1호 에코 오픈 이노베이션 조합 1호 케이디비 모빌리티-이차전지 오픈이노베이션 조합 케이디비 모빌리티-이차전지 오픈이노베이션 조합 ㈜해파랑우리 ㈜해파랑우리 기타(*) ㈜왕산전기 ㈜왕산전기 (*) 독점규제 및 공정거래에 관한 법률에 따른 동일한 대규모기업집단에 소속된 회사로 기업회계기준서 제1024호 '특수관계자공시'의 문단10에 따라 특수관계자에 포함하였습니다. |
| 특수관계자거래에 대한 공시 | |
| 당반기 | (단위 : 천원) |
| 특수관계자의 범주 | 특수관계자의 범주 합계 | ||||||||||
|---|---|---|---|---|---|---|---|---|---|---|---|
| 모든 특수관계자의 합계 | |||||||||||
| 지배기업 | 기타 특수관계자 | 기타 | |||||||||
| ㈜에코프로 | ㈜에코프로이노베이션 | ㈜에코프로머티리얼즈 | ㈜에코프로씨엔지 | ㈜에코프로에이피 | ㈜에코프로에이치엔 | ㈜에코로지스틱스 | ECOPRO HN HUNGARY Kft. | (주)해파랑우리 | ㈜왕산전기 | ||
| 매출 등 | 67,101 | 3,045,405 | 82,095 | 14,979,203 | 56,203 | 6,252 | 210 | 720 | 18,237,189 | ||
| 매입 등 | 14,275,169 | 62,888,854 | 77,186,671 | 9,306,164 | 3,540,237 | 6,795,351 | 6,614,007 | 1,597,400 | 182,203,853 | ||
| 전반기 | (단위 : 천원) |
| 특수관계자의 범주 | 특수관계자의 범주 합계 | ||||||||||
|---|---|---|---|---|---|---|---|---|---|---|---|
| 모든 특수관계자의 합계 | |||||||||||
| 지배기업 | 기타 특수관계자 | 기타 | |||||||||
| ㈜에코프로 | ㈜에코프로이노베이션 | ㈜에코프로머티리얼즈 | ㈜에코프로씨엔지 | ㈜에코프로에이피 | ㈜에코프로에이치엔 | ㈜에코로지스틱스 | ECOPRO HN HUNGARY Kft. | (주)해파랑우리 | ㈜왕산전기 | ||
| 매출 등 | 55,787 | 420,307 | 111,081 | 4,265,548 | 104,216 | 18,975 | 4,975,914 | ||||
| 매입 등 | 9,745,145 | 36,444,301 | 97,454,276 | 8,891,959 | 6,166,913 | 5,063,192 | 262,498 | 164,028,284 | |||
| 특수관계자거래의 채권·채무 잔액에 대한 공시 | |
| 당반기말 | (단위 : 천원) |
| 특수관계자의 범주 | 특수관계자의 범주 합계 | |||||||||||
|---|---|---|---|---|---|---|---|---|---|---|---|---|
| 지배기업 | 기타 특수관계자 | 기타 | ||||||||||
| ㈜에코프로 | ㈜에코프로이노베이션 | ㈜에코프로머티리얼즈 | ㈜에코프로씨엔지 | ㈜에코프로에이피 | ㈜에코프로에이치엔 | ㈜에코로지스틱스 | ECOPRO HN HUNGARY Kft | EcoPro Innovation Hungary Kft. | (주)해파랑우리 | ㈜왕산전기 | ||
| 매출채권, 특수관계자거래 | 20,515 | 853,196 | 14,654 | 1,809 | 13,701 | 667 | 904,542 | |||||
| 기타채권, 특수관계자거래 | 856,346 | 63,731 | 128,270 | 9,415 | 4,296 | 822,312 | 69 | 1,884,439 | ||||
| 매입채무, 특수관계자거래 | 2,212,805 | 12,812,415 | 16,831,606 | 1,338,531 | 1,580,813 | 34,776,170 | ||||||
| 기타채무, 특수관계자거래 | 12,256,838 | 412,984 | 446,575 | 211 | 1,679,127 | 3,757,833 | 1,075,607 | 1,440 | 19,630,615 | |||
| 전기말 | (단위 : 천원) |
| 특수관계자의 범주 | 특수관계자의 범주 합계 | |||||||||||
|---|---|---|---|---|---|---|---|---|---|---|---|---|
| 지배기업 | 기타 특수관계자 | 기타 | ||||||||||
| ㈜에코프로 | ㈜에코프로이노베이션 | ㈜에코프로머티리얼즈 | ㈜에코프로씨엔지 | ㈜에코프로에이피 | ㈜에코프로에이치엔 | ㈜에코로지스틱스 | ECOPRO HN HUNGARY Kft | EcoPro Innovation Hungary Kft. | (주)해파랑우리 | ㈜왕산전기 | ||
| 매출채권, 특수관계자거래 | 9,185 | 36,489 | 7,070 | 19,744 | 15,295 | 1,782 | 89,565 | |||||
| 기타채권, 특수관계자거래 | 1,009,213 | 91,666 | 592,913 | 4,230 | 4,497 | 516,463 | 2,218,982 | |||||
| 매입채무, 특수관계자거래 | 4,666,640 | 17,527,446 | 22,194,086 | |||||||||
| 기타채무, 특수관계자거래 | 6,335,466 | 704,777 | 1,316,593 | 52,407 | 1,225,180 | 973,059 | 1,097,227 | 3,074,505 | 682,517 | 15,461,731 | ||
| 특수관계자 자금거래에 관한 공시 | |
| 당반기 | (단위 : 천원) |
| 특수관계자의 범주 | |||||
|---|---|---|---|---|---|
| 지배기업 | 기타 특수관계자 | ||||
| ㈜에코프로 | ㈜에코프로에이치엔 | 에코 오픈 이노베이션 조합 1호 | 케이디비 모빌리티-이차전지 오픈이노베이션 | ||
| 자금대여 | |||||
| 자금대여 | 기초 | ||||
| 증가 | |||||
| 감소 | |||||
| 외화평가 | |||||
| 기말 | |||||
| 리스부채 상환(*1) | 94,951 | 370,092 | |||
| 현금출자 | 340,000 | 180,000 | |||
| 전반기 | (단위 : 천원) |
| 특수관계자의 범주 | |||||
|---|---|---|---|---|---|
| 지배기업 | 기타 특수관계자 | ||||
| ㈜에코프로 | ㈜에코프로에이치엔 | 에코 오픈 이노베이션 조합 1호 | 케이디비 모빌리티-이차전지 오픈이노베이션 | ||
| 자금대여 | |||||
| 자금대여 | 기초 | ||||
| 증가 | |||||
| 감소 | |||||
| 외화평가 | |||||
| 기말 | |||||
| 리스부채 상환(*1) | 100,006 | 309,596 | |||
| 현금출자 | |||||
| (*) 특수관계자와 체결한 리스계약에 따라 당반기말에 인식한 사용권자산과 리스부채는 각각 3,949백만원과 3,780백만원이며, 리스부채의 이자 지급액은 30백만원입니다.(*) 특수관계자와 체결한 리스계약에 따라 전반기말에 인식한 사용권자산과 리스부채는 각각 2,465백만원과 1,042백만원이며, 리스부채의 이자 지급액은 22백만원입니다. |
| 특수관계자간의 리스 거래에 대한 공시 | |
| 당반기 | (단위 : 백만원) |
| 모든 특수관계자의 합계 | |
|---|---|
| 사용권자산, 특수관계자거래 | 3,949 |
| 리스부채, 특수관계자거래 | 3,780 |
| 리스부채의 이자 지급액, 특수관계자거래 | 30 |
| 전반기 | (단위 : 백만원) |
| 모든 특수관계자의 합계 | |
|---|---|
| 사용권자산, 특수관계자거래 | 2,465 |
| 리스부채, 특수관계자거래 | 1,042 |
| 리스부채의 이자 지급액, 특수관계자거래 | 22 |
| 특수관계자간의 약정에 대한 공시 | |
| (단위 : 천원) | |
| 특수관계자의 범주 | ||
|---|---|---|
| 그 밖의 특수관계자 | ||
| ㈜에코프로머티리얼즈 | ||
| 약정의 유형 | ||
| 제공한 지급보증 | ||
| 지급보증 1 | 지급보증 2 | |
| 보증처 | 서울보증보험 | 서울보증보험 |
| 지급보증금액, 특수관계자거래 | 770,000 | 3,388,000 |
| 지급보증금액,특수관계자거래(USD) | ||
| 지급보증금액,특수관계자거래(HUF) | ||
| 보증기간 | 2022.06.22 ~ 2027.06.21 | 2023.11.27 ~ 2028.11.26 |
| 약정에 대한 설명, 특수관계자거래 | 이행보증증권 | 이행보증증권 |
| 주요 경영진은 등기이사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종업원 용역의 대가로서 주요 경영진에게 지급됐거나 지급될 보상금액은 다음과 같습니다. |
| 주요 경영진에 대한 보상에 대한 공시 | |
| 당반기 | (단위 : 천원) |
| 공시금액 | |
|---|---|
| 주요 경영진에 대한 보상, 단기종업원급여 | 573,963 |
| 주요 경영진에 대한 보상, 퇴직급여 | 103,537 |
| 주요 경영진에 대한 보상, 기타장기종업원급여 | 951 |
| 주요 경영진에 대한 보상, 주식기준보상 | 91,668 |
| 합계 | 770,119 |
| 전반기 | (단위 : 천원) |
| 공시금액 | |
|---|---|
| 주요 경영진에 대한 보상, 단기종업원급여 | 498,664 |
| 주요 경영진에 대한 보상, 퇴직급여 | 109,205 |
| 주요 경영진에 대한 보상, 기타장기종업원급여 | 499 |
| 주요 경영진에 대한 보상, 주식기준보상 | 74,508 |
| 합계 | 682,876 |
| 특수관계자의 유특수관계자의 유상증자참여에 대한 기술상증자참여에 대한 기술 | |
| 지배기업 | |
|---|---|
| 특수관계자의 유특수관계자의 유상증자참여에 대한 기술 | 지배기업은 2026년 6월 30일 이사회 결의를 통해 주주배정 후 실권주 일반공모 방식의 유상증자를 결정하였습니다. 유상증자와 관련된 신주배정기준일은 2026년 9월 4일, 주금납입예정일은 2026년 10월 23일입니다. 예정 발행주식수는 9,900,990주이며, 예정 발행가액은 주당 121,200원입니다. 연결회사의 지배기업인 ㈜에코프로는 본 건 유상증자에 대한 출자에 참여할 예정입니다. |
4. 재무제표
4-1. 재무상태표
| 재무상태표 |
| 제 11 기 반기말 2026.06.30 현재 |
| 제 10 기말 2025.12.31 현재 |
| (단위 : 원) |
| 제 11 기 반기말 | 제 10 기말 | |
|---|---|---|
| 자산 | ||
| 유동 자산 | 654,723,150,063 | 569,794,586,426 |
| 현금및현금성자산 (주4) | 144,707,488,337 | 143,405,827,034 |
| 매출채권 (주4,5) | 106,015,001,917 | 76,498,462,218 |
| 기타금융자산 (주4,5,21) | 24,739,410,139 | 24,933,042,041 |
| 파생상품자산 (주4) | 3,430,390,754 | 1,213,771,755 |
| 기타자산 | 12,785,984,805 | 14,787,268,273 |
| 재고자산 (주6) | 362,811,557,396 | 302,653,107,628 |
| 당기 법인세자산 | 233,316,715 | 6,303,107,477 |
| 비유동 자산 | 2,273,754,330,985 | 2,243,579,972,156 |
| 당기손익-공정가치 측정 금융자산 (주4,21) | 4,694,004,155 | 17,217,642,963 |
| 기타금융자산 (주4,5) | 10,876,935,684 | 10,009,936,937 |
| 기초 유형자산 (주7) | 701,381,189,540 | 690,407,495,239 |
| 사용권자산 (주8) | 4,799,578,337 | 1,689,219,829 |
| 무형자산 (주9) | 55,362,672,431 | 36,014,061,724 |
| 종속기업투자 (주10,15) | 1,367,799,427,348 | 1,367,799,427,348 |
| 이연법인세자산 | 123,440,670,092 | 116,129,894,863 |
| 기타자산 | 5,399,853,398 | 4,312,293,253 |
| 자산총계 | 2,928,477,481,048 | 2,813,374,558,582 |
| 부채 | ||
| 유동 부채 | 1,284,613,346,036 | 1,242,811,809,314 |
| 매입채무 (주4,12) | 47,604,090,303 | 57,343,794,842 |
| 계약부채 | 1,092,800 | 1,092,800 |
| 기타금융부채 (주4,11,12) | 31,148,047,286 | 45,532,629,652 |
| 파생상품부채 (주4) | 4,774,821 | 571,944,279 |
| 차입금 (주4,12) | 1,204,243,656,259 | 1,138,375,117,859 |
| 기타부채 | 76,437,256 | 68,059,218 |
| 리스부채 (주4,12) | 1,535,247,311 | 919,170,664 |
| 비유동 부채 | 148,643,268,747 | 60,754,117,634 |
| 차입금 (주4,12) | 133,162,951,585 | 50,000,580,000 |
| 리스부채 (주4,12) | 3,253,793,506 | 779,695,705 |
| 기타금융부채 (주4,11,12) | 3,692,649,847 | 2,326,517,021 |
| 순확정급여부채 (주13) | 6,279,325,676 | 5,548,097,067 |
| 장기종업원급여부채 | 2,254,548,133 | 2,099,227,841 |
| 부채총계 | 1,433,256,614,783 | 1,303,565,926,948 |
| 자본 | ||
| 자본금 | 48,955,454,000 | 48,940,909,000 |
| 주식발행초과금 | 884,126,619,395 | 877,452,591,737 |
| 기타자본항목 (주15) | 400,361,661,097 | 400,702,386,599 |
| 이익잉여금 | 161,777,131,773 | 182,712,744,298 |
| 자본총계 | 1,495,220,866,265 | 1,509,808,631,634 |
| 자본과부채총계 | 2,928,477,481,048 | 2,813,374,558,582 |
4-2. 포괄손익계산서
| 포괄손익계산서 |
| 제 11 기 반기 2026.01.01 부터 2026.06.30 까지 |
| 제 10 기 반기 2025.01.01 부터 2025.06.30 까지 |
| (단위 : 원) |
| 제 11 기 반기 | 제 10 기 반기 | |||
|---|---|---|---|---|
| 3개월 | 누적 | 3개월 | 누적 | |
| 매출 (주16) | 172,631,623,566 | 317,544,890,610 | 290,162,221,355 | 524,012,398,810 |
| 매출원가 | 135,790,394,935 | 257,785,201,335 | 260,937,823,953 | 477,040,097,078 |
| 매출총이익 | 36,841,228,631 | 59,759,689,275 | 29,224,397,402 | 46,972,301,732 |
| 판매비와관리비 (주17) | 27,003,664,800 | 52,023,024,369 | 27,035,082,428 | 54,744,467,592 |
| 영업이익(손실) | 9,837,563,831 | 7,736,664,906 | 2,189,314,974 | (7,772,165,860) |
| 영업외손익 | (7,493,713,112) | (15,460,909,995) | (17,091,972,741) | (26,533,977,059) |
| 기타수익 (주18) | 278,944,935 | 1,228,728,709 | 59,869,652 | 150,692,798 |
| 기타비용 (주18) | 164,435,973 | 567,132,962 | 1,149,441,945 | 1,564,777,425 |
| 금융수익 (주19) | 8,648,408,135 | 21,928,488,629 | 22,247,787,892 | 36,211,479,333 |
| 금융원가 (주19) | 16,256,630,209 | 38,050,994,371 | 38,250,188,340 | 61,331,371,765 |
| 법인세비용차감전순이익(손실) | 2,343,850,719 | (7,724,245,089) | (14,902,657,767) | (34,306,142,919) |
| 법인세비용(수익) (주14) | (2,190,096,989) | (7,287,391,664) | (5,320,760,290) | (12,079,023,767) |
| 반기손이익(손실) | 4,533,947,708 | (436,853,425) | (9,581,897,477) | (22,227,119,152) |
| 기타포괄손익 | 0 | 0 | 0 | 0 |
| 당기손익으로 재분류되지 않는항목(세후기타포괄손익) | 0 | 0 | 0 | 0 |
| 당기손익으로 재분류될 수 있는 항목(세후기타포괄손익) | 0 | 0 | 0 | 0 |
| 반기총포괄손익(손실) | 4,533,947,708 | (436,853,425) | (9,581,897,477) | (22,227,119,152) |
| 주당손익 (주20) | ||||
| 기본주당순이익(손실) (단위 : 원) | (8.00) | (114.00) | (153.00) | (337.00) |
4-3. 자본변동표
| 자본변동표 |
| 제 11 기 반기 2026.01.01 부터 2026.06.30 까지 |
| 제 10 기 반기 2025.01.01 부터 2025.06.30 까지 |
| (단위 : 원) |
| 자본의 구성요소 | |||||
|---|---|---|---|---|---|
| 자본금 | 주식발행초과금 | 기타자본항목 | 이익잉여금 | 자본의 구성요소 | |
| 2025.01.01 (기초자본) | 48,940,909,000 | 877,452,591,737 | 397,174,671,044 | 109,571,034,232 | 1,433,139,206,013 |
| 1. 총포괄손익: | (22,227,119,152) | ||||
| 반기순이익(손실) | (22,227,119,152) | (22,227,119,152) | |||
| 2. 자본에 직접 반영된 소유주와의 거래: | |||||
| 주식선택권 | 2,191,883,015 | 2,191,883,015 | |||
| 기타의 자본조정 | (2,299,938) | (2,299,938) | |||
| 신종자본증권 이자지급 | (10,716,300,000) | (10,716,300,000) | |||
| 배당 | |||||
| 전환사채의 보통주 전환 | |||||
| 2025.06.30 (반기말자본) | 48,940,909,000 | 877,452,591,737 | 399,364,254,121 | 76,627,615,080 | 1,402,385,369,938 |
| 2026.01.01 (기초자본) | 48,940,909,000 | 877,452,591,737 | 400,702,386,599 | 182,712,744,298 | 1,509,808,631,634 |
| 1. 총포괄손익: | (436,853,425) | ||||
| 반기순이익(손실) | (436,853,425) | (436,853,425) | |||
| 2. 자본에 직접 반영된 소유주와의 거래: | |||||
| 주식선택권 | 129,523,396 | 129,523,396 | |||
| 기타의 자본조정 | 23,074,557 | 23,074,557 | |||
| 신종자본증권 이자지급 | (10,716,300,000) | (10,716,300,000) | |||
| 배당 | (9,782,459,100) | (9,782,459,100) | |||
| 전환사채의 보통주 전환 | 14,545,000 | 6,674,027,658 | (493,323,455) | 6,195,249,203 | |
| 2026.06.30 (반기말자본) | 48,955,454,000 | 884,126,619,395 | 400,361,661,097 | 161,777,131,773 | 1,495,220,866,265 |
4-4. 현금흐름표
| 현금흐름표 |
| 제 11 기 반기 2026.01.01 부터 2026.06.30 까지 |
| 제 10 기 반기 2025.01.01 부터 2025.06.30 까지 |
| (단위 : 원) |
| 제 11 기 반기 | 제 10 기 반기 | |
|---|---|---|
| 영업활동현금흐름 | (16,414,795,795) | (19,253,273,443) |
| 영업으로부터 창출된 현금흐름 | (22,484,277,549) | (9,078,347,535) |
| 법인세환급(납부) | 6,069,481,754 | (10,174,925,908) |
| 투자활동현금흐름 | (41,128,352,280) | (107,940,013,501) |
| 종속기업투자의 취득 | 0 | (29,364,263,131) |
| 유형자산의 취득 | (35,389,462,784) | (33,978,408,079) |
| 무형자산의 취득 | (20,224,830,846) | (6,121,219,867) |
| 정부보조금의 수령 | 307,717,584 | 49,218,702 |
| 정부보조금의 상환 | 0 | (25,000,000) |
| 단기금융상품의 취득 | (50,000,000,000) | (100,000,000,000) |
| 단기금융상품의 처분 | 50,000,000,000 | 100,000,000,000 |
| 당기손익-공정가치측정금융자산의 취득 | (1,720,000,000) | (250,000,000) |
| 당기손익-공정가치측정금융자산의 처분 | 14,781,556,528 | 65,213,256 |
| 파생상품자산의 감소(증가) | 0 | 2,165,250,000 |
| 파생상품부채의 증가(감소) | (245,534,096) | (5,057,000,000) |
| 보증금의 증가 | (358,141,000) | (110,448,059) |
| 보증금의 감소 | 173,584,000 | 458,240,040 |
| 이자수입 | 1,546,758,334 | 4,840,589,357 |
| 장기대여금의 증가 | 0 | (40,612,185,720) |
| 재무활동현금흐름 | 58,466,579,932 | 103,480,821,029 |
| 차입금의 차입 | 846,401,244,819 | 579,131,061,878 |
| 차입금의 상환 | (762,984,608,376) | (447,239,376,277) |
| 사채의 발행 | 99,823,680,000 | 0 |
| 사채의 상환 | (91,000,000,000) | 0 |
| 리스부채의 상환 | (757,338,838) | (674,097,438) |
| 임대보증금의 증가 | 79,164,000 | 0 |
| 임대보증금의 감소 | (166,344,000) | 0 |
| 정부보조금의 수령 | 3,383,028,255 | 1,054,455,160 |
| 정부보조금의 상환 | (284,630,070) | (222,550,820) |
| 이자지급 | (15,527,122,105) | (17,852,371,474) |
| 신종자본증권 이자지급 | (10,716,300,000) | (10,716,300,000) |
| 보통주 발행의 거래원가 | (1,734,653) | 0 |
| 배당금지급 | (9,782,459,100) | 0 |
| 현금및현금성자산의순증감(감소) | 923,431,857 | (23,712,465,915) |
| 기초현금및현금성자산 | 143,405,827,034 | 197,138,742,539 |
| 현금및현금성자산의 환율변동효과 | 378,229,446 | (25,646,566) |
| 분기말 현금및현금성자산 | 144,707,488,337 | 173,400,630,058 |
5. 재무제표 주석
1. 일반사항
| 주식회사 에코프로비엠(이하 '당사')은 2016년 5월 1일을 분할기일로 하여 주식회사 에코프로의 2차전지소재 사업부문이 물적분할되어 신설된 법인으로서, 2차전지소재의 제조 및 판매를 주된 영업으로 하고 있으며, 본사 및 공장은 충북 청주시 청원구 오창산업단지, 경북 포항시 북구 흥해읍 영일만산업단지에 위치하고 있습니다. 당반기말과 전기말 현재 당사의 주요 주주현황은 다음과 같습니다. 주주명 당반기말 전기말 소유주식수(주) 유효지분율(%) 소유주식수(주) 유효지분율(%) ㈜에코프로 39,943,167 40.83 39,943,167 40.84 ㈜데이지파트너스 3,665,136 3.75 3,905,136 3.99 에코프로공동근로복지기금 422,576 0.43 422,576 0.43 국민연금공단 1,088,910 1.11 893,939 0.91 우리사주조합 84,209 0.09 128,762 0.13 기타 52,620,593 53.79 52,501,921 53.70 합계(*) 97,824,591 100.00 97,795,501 100.00 (*) 자기주식을 차감한 유통주식수입니다. |
2. 재무제표 작성기준
| (1) 재무제표 작성기준당사의 반기재무제표는 한국채택국제회계기준에 따라 작성되는 요약중간재무제표입니다. 동 재무제표는 기업회계기준서 제1034호 '중간재무보고'에 따라 작성되었으며, 연차재무제표에서 요구되는 정보에 비하여 적은 정보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선별적 주석은 직전 연차보고기간말 후 발생한 당사의 재무상태와 경영성과의 변동을 이해하는데 유의적인 거래나 사건에 대한 설명을 포함하고 있습니다.당사의 재무제표는 기업회계기준서 제1027호 '별도재무제표'에 따른 별도재무제표입니다. 종속기업, 공동기업 및 관계기업투자는 직접적인 지분투자에 근거하여 원가로 측정하고 있습니다. (2) 추정과 판단 ① 경영진의 판단 및 가정과 추정의 불확실성한국채택국제회계기준은 중간재무제표를 작성함에 있어서 회계정책의 적용이나, 중간보고기간말 현재 자산, 부채 및 수익, 비용의 보고금액에 영향을 미치는 사항에 대하여 경영진의 최선의 판단을 기준으로 한 추정치와 가정의 사용을 요구하고 있습니다. 중간보고기간말 현재 경영진의 최선의 판단을 기준으로 한 추정치와 가정이 실제환경과 다를 경우 이러한 추정치와 실제 결과는 다를 수 있습니다. 반기재무제표에서 사용된 당사의 회계정책 적용과 추정금액에 대한 경영진의 판단은2025년 12월 31일로 종료되는 회계연도의 연차재무제표와 동일한 회계정책과 추정의 근거를 사용하였습니다. ② 공정가치 측정당사는 공정가치평가 정책과 절차를 수립하고 있습니다. 동 정책과 절차에는 공정가치 서열체계에서 수준 3으로 분류되는 공정가치를 포함한 모든 유의적인 공정가치 측정의 검토를 책임지는 평가부서의 운영을 포함하고 있으며, 그 결과는 재무담당임원에게 직접 보고되고 있습니다. 평가부서는 정기적으로 관측 가능하지 않은 유의적인 투입변수와 평가 조정을 검토하고 있습니다. 공정가치 측정에서 중개인 가격이나 평가기관과 같은 제3자 정보를사용하는 경우, 평가부서에서 제3자로부터 입수한 정보에 근거한 평가가 공정가치 서열체계내 수준별 분류를 포함하고 있으며 해당 기준서의 요구사항을 충족한다고 결론을 내릴 수 있는지 여부를 판단하고 있습니다.자산이나 부채의 공정가치를 측정하는 경우, 당사는 최대한 시장에서 관측가능한 투입변수를 사용하고 있습니다. 공정가치는 다음과 같이 가치평가기법에 사용된 투입변수에 기초하여 공정가치 서열체계 내에서 분류됩니다.- 수준 1 : 측정일에 동일한 자산이나 부채에 대한 접근 가능한 활성시장의 조정되지 않은 공시가격- 수준 2 : 수준 1의 공시가격 이외에 자산이나 부채에 대해 직접적으로 또는 간접적으로 관측가능한 투입변수- 수준 3 : 자산이나 부채에 대한 관측가능하지 않은 투입변수 자산이나 부채의 공정가치를 측정하기 위해 사용되는 여러 투입변수가 공정가치 서열체계 내에서 다른 수준으로 분류되는 경우, 당사는 측정치 전체에 유의적인 공정가치 서열체계에서 가장 낮은 수준의 투입변수와 동일한 수준으로 공정가치 측정치 전체를 분류하고 있으며, 변동이 발생한 보고기간말에 공정가치 서열체계의 수준간 이동을 인식하고 있습니다.공정가치 측정 시 사용된 가정의 자세한 정보는 주석 4에 포함되어 있습니다. |
3. 중요한 회계정책
| 당사는 아래에서 설명하고 있는 제ㆍ개정 기준서의 적용을 제외하고 2025년 12월 31일로 종료하는 회계연도의 연차재무제표를 작성할 때 적용한 것과 동일한 회계정책을 적용하고 있습니다.(1) 당사가 채택한 제ㆍ개정 기준서 및 해석서당사는 2026년 1월 1일로 개시하는 회계기간부터 다음의 제ㆍ개정 기준서를 신규로 적용하였습니다. - 금융상품 분류와 측정 요구사항(기업회계기준서 제1107호 금융상품: 공시, 기업 회계기준서 제1109호 금융상품)- 자연에 의존하는 전력 계약(기업회계기준서 제1107호 금융상품: 공시, 기업회계 기준서 제1109호 금융상품)- 연차개선(기업회계기준서 제1007호 현금흐름표, 기업회계기준서 제1101호 한국 채택국제회계기준의 최초채택, 기업회계기준서 제1107호 금융상품: 공시, 기업회계기준서 제1109호 금융상품, 기업회계기준서 제1110호 연결재무제표)한편, 동 개정사항의 적용이 재무제표에 미치는 중요한 영향은 없습니다. (2) 당사가 적용하지 않은 제ㆍ개정 기준서개정 또는 공표되었으나 시행일이 도래하지 않아 적용하지 아니한 제ㆍ개정 기준서는 다음과 같습니다.기업회계기준서 제1118호 '재무제표 표시와 공시'기업회계기준서 제1118호 '재무제표 표시와 공시'는 기업회계기준서 제1001호 '재무제표 표시'를 대체합니다. 이 기준서는 2027년 1월 1일 이후 최초로 시작하는 회계연도부터 적용하며 조기 적용을 허용하나, 당사는 요약반기재무제표 작성 시 새로운 기준서를 조기 적용하지 않았습니다.기업회계기준서 제1118호는 보다 구조화된 손익계산서와 정보의 세분화를 요구합니다. 당사는 기업회계기준서 제1118호의 도입이 재무제표에 미칠 것으로 예상되는 영향을 분석 중에 있습니다. |
4. 공정가치
| 해당 주석에서는 직전 연차 재무보고 이후 당사가 금융상품 공정가치를 산정하는데 사용한 판단 및 추정에 대한 당반기의 정보를 제공합니다. 당반기 중 당사의 금융자산과 금융부채의 공정가치에 영향을 미치는 사업환경 및 경제적인 환경의 유의적인 변동은 없습니다.당반기말과 전기말 현재 공정가치로 측정되는 당사의 금융상품의 공정가치 서열체계에 따른 수준별 공시 내역은 다음과 같습니다.① 공정가치 서열체계당사는 공정가치를 산정하는데 사용한 투입변수의 신뢰성에 대한 정보를 제공하기 위하여 금융상품을 기준서에서 정한 세 수준으로 분류합니다. 공정가치로 측정되는 금융상품은 공정가치 서열체계에 따라 구분되며 정의된 수준들은 다음과 같습니다. |
| 공정가치 서열체계 별 투입변수에 대한 공시 | |
| 공정가치 서열체계 수준 1 | 공정가치 서열체계 수준 2 | 공정가치 서열체계 수준 3 | |
|---|---|---|---|
| 공정가치측정에 사용된 투입변수에 대한 기술, 자산 | 동일한 자산이나 부채에 대한 활성시장의 공시가격 | 직접적으로 또는 간접적으로 관측가능한 자산이나 부채에 대한 투입변수 | 관측가능한 시장자료에 기초하지 않는 자산이나 부채에 대한 투입변수 |
| 당사는 반복적으로 공정가치로 인식하는 금융상품에 대해 매 보고기간말 분류를 재평가(측정치 전체에 유의적인 투입변수 중 가장 낮은 수준에 근거함)하여 수준간의 이동이 있는지를 판단하고 있습니다. 한편, 공정가치로 측정되는 금융상품의 공정가치 서열체계 구분은 다음과 같습니다. |
| 자산의 공정가치측정에 대한 공시 | |
| 당반기말 | (단위 : 천원) |
| 측정 | ||||||
|---|---|---|---|---|---|---|
| 공정가치 | ||||||
| 자산의 분류 | ||||||
| 당기손익인식금융자산 | 파생상품 | |||||
| 공정가치 서열체계의 수준 | ||||||
| 공정가치 서열체계 수준 1 | 공정가치 서열체계 수준 2 | 공정가치 서열체계 수준 3 | 공정가치 서열체계 수준 1 | 공정가치 서열체계 수준 2 | 공정가치 서열체계 수준 3 | |
| 자산 | 4,694,004 | 3,430,391 | ||||
| 전기말 | (단위 : 천원) |
| 측정 | ||||||
|---|---|---|---|---|---|---|
| 공정가치 | ||||||
| 자산의 분류 | ||||||
| 당기손익인식금융자산 | 파생상품 | |||||
| 공정가치 서열체계의 수준 | ||||||
| 공정가치 서열체계 수준 1 | 공정가치 서열체계 수준 2 | 공정가치 서열체계 수준 3 | 공정가치 서열체계 수준 1 | 공정가치 서열체계 수준 2 | 공정가치 서열체계 수준 3 | |
| 자산 | 13,947,228 | 2,362,977 | 907,438 | 1,213,772 | ||
| 부채의 공정가치측정에 대한 공시 | |
| 당반기말 | (단위 : 천원) |
| 측정 | |||
|---|---|---|---|
| 공정가치 | |||
| 부채의 분류 | |||
| 파생상품 | |||
| 공정가치 서열체계의 수준 | |||
| 공정가치 서열체계 수준 1 | 공정가치 서열체계 수준 2 | 공정가치 서열체계 수준 3 | |
| 부채 | 4,775 | ||
| 전기말 | (단위 : 천원) |
| 측정 | |||
|---|---|---|---|
| 공정가치 | |||
| 부채의 분류 | |||
| 파생상품 | |||
| 공정가치 서열체계의 수준 | |||
| 공정가치 서열체계 수준 1 | 공정가치 서열체계 수준 2 | 공정가치 서열체계 수준 3 | |
| 부채 | 571,944 | ||
| 금융자산의 공시 | |
| 당반기말 | (단위 : 천원) |
| 금융자산의 범주 | 금융자산의 범주 합계 | ||||||||||
|---|---|---|---|---|---|---|---|---|---|---|---|
| 상각후원가로 측정하는 금융자산, 범주 | 공정가치로 측정하는 금융자산 | ||||||||||
| 금융자산의 종류 | |||||||||||
| 현금및현금성자산 | 당기손익인식금융자산 | 파생상품자산 | 매출채권 | 기타금융자산 | 현금및현금성자산 | 당기손익인식금융자산 | 파생상품자산 | 매출채권 | 기타금융자산 | ||
| 금융자산 | 144,707,488 | 106,015,002 | 35,616,346 | 4,694,004 | 3,430,391 | 294,463,231 | |||||
| 금융자산, 공정가치 | 4,694,004 | 3,430,391 | 8,124,395 | ||||||||
| 전기말 | (단위 : 천원) |
| 금융자산의 범주 | 금융자산의 범주 합계 | ||||||||||
|---|---|---|---|---|---|---|---|---|---|---|---|
| 상각후원가로 측정하는 금융자산, 범주 | 공정가치로 측정하는 금융자산 | ||||||||||
| 금융자산의 종류 | |||||||||||
| 현금및현금성자산 | 당기손익인식금융자산 | 파생상품자산 | 매출채권 | 기타금융자산 | 현금및현금성자산 | 당기손익인식금융자산 | 파생상품자산 | 매출채권 | 기타금융자산 | ||
| 금융자산 | 143,405,827 | 76,498,462 | 34,942,979 | 17,217,643 | 1,213,772 | 273,278,683 | |||||
| 금융자산, 공정가치 | 17,217,643 | 1,213,772 | 18,431,415 | ||||||||
| 금융부채의 공시 | |
| 당반기말 | (단위 : 천원) |
| 금융부채의 종류 | 금융부채의 종류 합계 | ||||||||||
|---|---|---|---|---|---|---|---|---|---|---|---|
| 상각후원가로 측정하는 금융부채, 분류 | 공정가치로 측정하는 금융부채 | ||||||||||
| 금융부채의 범주 | |||||||||||
| 매입채무 | 차입금 | 파생상품부채 | 리스 부채 | 기타금융부채(*) | 매입채무 | 차입금 | 파생상품부채 | 리스 부채 | 기타금융부채(*) | ||
| 금융부채 | 47,604,090 | 1,337,406,608 | 4,789,041 | 26,362,564 | 4,775 | 1,416,167,078 | |||||
| 금융부채, 공정가치 | 4,775 | 4,775 | |||||||||
| 전기말 | (단위 : 천원) |
| 금융부채의 종류 | 금융부채의 종류 합계 | ||||||||||
|---|---|---|---|---|---|---|---|---|---|---|---|
| 상각후원가로 측정하는 금융부채, 분류 | 공정가치로 측정하는 금융부채 | ||||||||||
| 금융부채의 범주 | |||||||||||
| 매입채무 | 차입금 | 파생상품부채 | 리스 부채 | 기타금융부채(*) | 매입채무 | 차입금 | 파생상품부채 | 리스 부채 | 기타금융부채(*) | ||
| 금융부채 | 57,343,795 | 1,188,375,698 | 1,698,866 | 30,046,893 | 571,944 | 1,278,037,196 | |||||
| 금융부채, 공정가치 | 571,944 | 571,944 | |||||||||
| 공정가치 측정에 대한 설명 |
| (*) 종업원급여부채는 제외하였습니다.당사는 장부금액이 공정가치의 합리적인 근사치라고 판단되는 상각후원가로 인식된 금융상품에 대해서는 공정가치를 공시하지 않습니다. 한편, 당사는 당기손익-공정가치측정금융자산 중 일부 시장성 없는 지분증권은 취득원가가 공정가치와 유사하다고판단하여 원가로 측정하고 있습니다. |
5. 매출채권 및 기타금융자산
| 매출채권 및 기타채권의 공시 | |
| 당반기말 | (단위 : 천원) |
| 총장부금액 | 손상차손누계액 | 장부금액 합계 | |
|---|---|---|---|
| 매출채권 | 108,472,821 | (2,457,819) | 106,015,002 |
| 전기말 | (단위 : 천원) |
| 총장부금액 | 손상차손누계액 | 장부금액 합계 | |
|---|---|---|---|
| 매출채권 | 78,956,281 | (2,457,819) | 76,498,462 |
| 상각후원가측정금융자산의 내역 | |
| 당반기말 | (단위 : 천원) |
| 총장부금액 | ||
|---|---|---|
| 기타 유동 금융자산 | 24,739,410 | |
| 기타 유동 금융자산 | 단기미수금 | 2,949,525 |
| 단기미수수익 | 6,789,885 | |
| 단기금융상품 | 15,000,000 | |
| 기타 비유동 금융자산 | 10,876,936 | |
| 기타 비유동 금융자산 | 장기미수금 | 297,655 |
| 장기대여금 | 9,249,000 | |
| 장기임차보증금 | 1,330,281 | |
| 기타금융자산의 합계 | 35,616,346 | |
| 기타금융자산의 합계 | 미수금 | 3,247,180 |
| 미수수익 | 6,789,885 | |
| 금융상품 | 15,000,000 | |
| 대여금 | 9,249,000 | |
| 임차보증금 | 1,330,281 | |
| 전기말 | (단위 : 천원) |
| 총장부금액 | ||
|---|---|---|
| 기타 유동 금융자산 | 24,933,042 | |
| 기타 유동 금융자산 | 단기미수금 | 3,856,676 |
| 단기미수수익 | 6,076,366 | |
| 단기금융상품 | 15,000,000 | |
| 기타 비유동 금융자산 | 10,009,937 | |
| 기타 비유동 금융자산 | 장기미수금 | 254,813 |
| 장기대여금 | 8,609,400 | |
| 장기임차보증금 | 1,145,724 | |
| 기타금융자산의 합계 | 34,942,979 | |
| 기타금융자산의 합계 | 미수금 | 4,111,489 |
| 미수수익 | 6,076,366 | |
| 금융상품 | 15,000,000 | |
| 대여금 | 8,609,400 | |
| 임차보증금 | 1,145,724 | |
6. 재고자산
| 재고자산 세부내역 | |
| 당반기말 | (단위 : 천원) |
| 총장부금액 | 재고자산 평가충당금 | 장부금액 합계 | |
|---|---|---|---|
| 유동 제품 | 154,871,357 | (15,031) | 154,856,326 |
| 유동 재공품 | 54,341,269 | (45,771) | 54,295,498 |
| 유동 원재료 | 149,303,578 | (557,931) | 148,745,647 |
| 유동 저장품 | 712,085 | 712,085 | |
| 유동 미착품 | 4,202,001 | 4,202,001 | |
| 합계 | 363,430,290 | (618,733) | 362,811,557 |
| 전기말 | (단위 : 천원) |
| 총장부금액 | 재고자산 평가충당금 | 장부금액 합계 | |
|---|---|---|---|
| 유동 제품 | 147,084,757 | (532,987) | 146,551,770 |
| 유동 재공품 | 52,419,990 | (599,698) | 51,820,292 |
| 유동 원재료 | 98,119,015 | (884,198) | 97,234,817 |
| 유동 저장품 | 218,424 | 218,424 | |
| 유동 미착품 | 6,827,805 | 6,827,805 | |
| 합계 | 304,669,991 | (2,016,883) | 302,653,108 |
| 재고자산 평가손실에 대한 공시 | |
| 당반기 | (단위 : 백만원) |
| 공시금액 | |
|---|---|
| 재고자산 평가손실 | |
| 재고자산 평가손실환입 | 1,398 |
| 전반기 | (단위 : 백만원) |
| 공시금액 | |
|---|---|
| 재고자산 평가손실 | |
| 재고자산 평가손실환입 | 44,997 |
| 당반기 중 당사는 재고자산의 순실현가능가치에 따른 재고자산평가충당금환입 1,398백만원(전반기: 44,997백만원)을 인식하였으며, 반기포괄손익계산서의 '매출원가'에 포함되었습니다. |
| 담보로 제공된 자산에 대한 공시 | |
| (단위 : 천원) | |
| 수출입은행 | |
|---|---|
| 담보제공 재고자산 | 362,811,557 |
| 담보설정금액 | 104,000,000 |
| 관련 계정과목 | 차입금(주석12) |
| 담보관련차입금 | 70,000,000 |
7. 유형자산
| 유형자산의 구성내역 | |
| 당반기말 | (단위 : 천원) |
| 유형자산의 분류 | 유형자산의 분류 합계 | ||||||||||||||||||||||||||||||||
|---|---|---|---|---|---|---|---|---|---|---|---|---|---|---|---|---|---|---|---|---|---|---|---|---|---|---|---|---|---|---|---|---|---|
| 토지 | 건물 | 구축물 | 기계장치 | 차량운반구 | 공기구비품 | 연구기자재 | 건설중인자산 | ||||||||||||||||||||||||||
| 장부금액 | |||||||||||||||||||||||||||||||||
| 총장부금액 | 감가상각누계액 및 상각누계액 | 손상차손누계액 | 정부보조금 | 총장부금액 | 감가상각누계액 및 상각누계액 | 손상차손누계액 | 정부보조금 | 총장부금액 | 감가상각누계액 및 상각누계액 | 손상차손누계액 | 정부보조금 | 총장부금액 | 감가상각누계액 및 상각누계액 | 손상차손누계액 | 정부보조금 | 총장부금액 | 감가상각누계액 및 상각누계액 | 손상차손누계액 | 정부보조금 | 총장부금액 | 감가상각누계액 및 상각누계액 | 손상차손누계액 | 정부보조금 | 총장부금액 | 감가상각누계액 및 상각누계액 | 손상차손누계액 | 정부보조금 | 총장부금액 | 감가상각누계액 및 상각누계액 | 손상차손누계액 | 정부보조금 | ||
| 기말 유형자산 | 33,977,741 | 146,268,307 | (43,157,447) | (393,502) | (1,004,938) | 108,729,057 | (25,235,673) | (744,263) | (489,301) | 451,529,253 | (193,828,330) | (2,644,805) | (5,003,248) | 459,237 | (344,081) | (14,213) | 19,688,853 | (14,292,504) | (259,241) | (47,725) | 59,867,626 | (41,199,443) | (1,097,038) | 213,090,429 | (2,473,561) | 701,381,190 | |||||||
| 전기말 | (단위 : 천원) |
| 유형자산의 분류 | 유형자산의 분류 합계 | ||||||||||||||||||||||||||||||||
|---|---|---|---|---|---|---|---|---|---|---|---|---|---|---|---|---|---|---|---|---|---|---|---|---|---|---|---|---|---|---|---|---|---|
| 토지 | 건물 | 구축물 | 기계장치 | 차량운반구 | 공기구비품 | 연구기자재 | 건설중인자산 | ||||||||||||||||||||||||||
| 장부금액 | |||||||||||||||||||||||||||||||||
| 총장부금액 | 감가상각누계액 및 상각누계액 | 손상차손누계액 | 정부보조금 | 총장부금액 | 감가상각누계액 및 상각누계액 | 손상차손누계액 | 정부보조금 | 총장부금액 | 감가상각누계액 및 상각누계액 | 손상차손누계액 | 정부보조금 | 총장부금액 | 감가상각누계액 및 상각누계액 | 손상차손누계액 | 정부보조금 | 총장부금액 | 감가상각누계액 및 상각누계액 | 손상차손누계액 | 정부보조금 | 총장부금액 | 감가상각누계액 및 상각누계액 | 손상차손누계액 | 정부보조금 | 총장부금액 | 감가상각누계액 및 상각누계액 | 손상차손누계액 | 정부보조금 | 총장부금액 | 감가상각누계액 및 상각누계액 | 손상차손누계액 | 정부보조금 | ||
| 기말 유형자산 | 33,977,741 | 146,268,307 | (41,632,015) | (393,502) | (1,019,149) | 108,091,063 | (24,053,739) | (744,263) | (496,210) | 449,488,968 | (181,511,718) | (2,644,805) | (5,201,733) | 459,237 | (314,958) | (16,293) | 19,014,348 | (13,049,337) | (259,241) | (11,333) | 58,199,107 | (37,629,066) | (1,015,506) | 187,375,153 | (2,473,561) | 690,407,495 | |||||||
| 유형자산에 대한 세부 정보 공시 | |
| 당반기 | (단위 : 천원) |
| 유형자산의 분류 | 유형자산의 분류 합계 | ||||||||||||||||
|---|---|---|---|---|---|---|---|---|---|---|---|---|---|---|---|---|---|
| 토지 | 건물 | 구축물 | 기계장치 | 차량운반구 | 공기구비품 | 연구기자재 | 건설중인자산 | ||||||||||
| 장부금액 | |||||||||||||||||
| 정부보조금 차감전 장부금액 | 정부보조금 | 정부보조금 차감전 장부금액 | 정부보조금 | 정부보조금 차감전 장부금액 | 정부보조금 | 정부보조금 차감전 장부금액 | 정부보조금 | 정부보조금 차감전 장부금액 | 정부보조금 | 정부보조금 차감전 장부금액 | 정부보조금 | 정부보조금 차감전 장부금액 | 정부보조금 | 정부보조금 차감전 장부금액 | 정부보조금 | ||
| 기초 유형자산 | 33,977,741 | 104,242,790 | (1,019,149) | 83,293,061 | (496,210) | 265,332,445 | (5,201,733) | 144,279 | (16,293) | 5,705,770 | (11,333) | 20,570,041 | (1,015,506) | 187,375,153 | (2,473,561) | 690,407,495 | |
| 취득 | (5,374) | (52,317) | (250,027) | 31,653,133 | 31,345,415 | ||||||||||||
| 처분 | (1) | (1) | |||||||||||||||
| 대체 (*) | 637,994 | 2,040,285 | 674,506 | 1,873,368 | (5,937,857) | (711,704) | |||||||||||
| 상각 | (1,525,432) | 14,211 | (1,181,934) | 6,909 | (12,316,612) | 203,859 | (29,123) | 2,080 | (1,243,168) | 15,925 | (3,775,225) | 168,495 | (19,660,015) | ||||
| 기말 유형자산 | 33,977,741 | 102,717,358 | (1,004,938) | 82,749,121 | (489,301) | 255,056,118 | (5,003,248) | 115,156 | (14,213) | 5,137,108 | (47,725) | 18,668,183 | (1,097,038) | 213,090,429 | (2,473,561) | 701,381,190 | |
| 전반기 | (단위 : 천원) |
| 유형자산의 분류 | 유형자산의 분류 합계 | ||||||||||||||||
|---|---|---|---|---|---|---|---|---|---|---|---|---|---|---|---|---|---|
| 토지 | 건물 | 구축물 | 기계장치 | 차량운반구 | 공기구비품 | 연구기자재 | 건설중인자산 | ||||||||||
| 장부금액 | |||||||||||||||||
| 정부보조금 차감전 장부금액 | 정부보조금 | 정부보조금 차감전 장부금액 | 정부보조금 | 정부보조금 차감전 장부금액 | 정부보조금 | 정부보조금 차감전 장부금액 | 정부보조금 | 정부보조금 차감전 장부금액 | 정부보조금 | 정부보조금 차감전 장부금액 | 정부보조금 | 정부보조금 차감전 장부금액 | 정부보조금 | 정부보조금 차감전 장부금액 | 정부보조금 | ||
| 기초 유형자산 | 19,801,696 | 107,013,672 | (1,047,572) | 71,893,531 | (510,030) | 277,898,131 | (2,292,927) | 202,526 | (20,453) | 7,331,687 | (66,925) | 18,189,621 | (790,264) | 159,916,764 | (6,158,643) | 651,360,814 | |
| 취득 | (49,219) | 32,069,459 | 32,020,240 | ||||||||||||||
| 처분 | (27,745) | 25,000 | (2,745) | ||||||||||||||
| 대체 (*) | 14,176,045 | 12,299,122 | 10,489,711 | (3,298,081) | 206,432 | 6,483,047 | (45,178,467) | 3,660,082 | (1,162,109) | ||||||||
| 상각 | (3,700,694) | 31,154 | (2,434,278) | 15,128 | (22,452,119) | 255,967 | (29,124) | 2,080 | (1,261,583) | 29,448 | (3,636,697) | 121,086 | (33,059,632) | ||||
| 기말 유형자산 | 33,977,741 | 103,312,978 | (1,016,418) | 81,758,375 | (494,902) | 265,935,723 | (5,335,041) | 173,402 | (18,373) | 6,248,791 | (37,477) | 21,035,971 | (718,397) | 146,807,756 | (2,473,561) | 649,156,568 | |
| 담보로 제공된 유형자산에 대한 공시 |
| (*) 무형자산 대체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
| 담보로 제공된 유형자산에 대한 공시 | |
| (단위 : 천원) | |
| 유형자산의 분류 | 유형자산의 분류 합계 | |||||
|---|---|---|---|---|---|---|
| 토지 | 건물 | 기계장치 | 구축물 | 건설중인자산 | ||
| 담보제공처 | ||||||
| 산업은행 외 2 | ||||||
| 담보로 제공된 유형자산 | 17,053,095 | 89,433,028 | 251,530,967 | 16,893,512 | 53,559,095 | 428,469,697 |
| 담보설정금액 | 333,400,000 | |||||
| 담보설정금액[USD] | 4,600,000 | |||||
| 담보관련차입금 | 306,667,040 | |||||
| 관련 계정과목 | 차입금(주석 12) | |||||
8. 사용권자산
| 당반기말과 전기말 현재 사용권자산의 구성내역은 다음과 같습니다 |
| 사용권자산에 대한 양적 정보 공시 | |
| 당반기말 | (단위 : 천원) |
| 자산의 분류 | 자산의 분류 합계 | ||||
|---|---|---|---|---|---|
| 부동산 | 차량운반구 | ||||
| 장부금액 | |||||
| 총장부금액 | 감가상각누계액 | 총장부금액 | 감가상각누계액 | ||
| 사용권자산 | 3,949,363 | (177,499) | 2,570,855 | (1,543,141) | 4,799,578 |
| 전기말 | (단위 : 천원) |
| 자산의 분류 | 자산의 분류 합계 | ||||
|---|---|---|---|---|---|
| 부동산 | 차량운반구 | ||||
| 장부금액 | |||||
| 총장부금액 | 감가상각누계액 | 총장부금액 | 감가상각누계액 | ||
| 사용권자산 | 2,464,819 | (1,841,760) | 2,514,216 | (1,448,055) | 1,689,220 |
| 사용권자산의 변동내역에 대한 공시 | |
| 당반기 | (단위 : 백만원) |
| 공시금액 | |
|---|---|
| 증가 | 4,820 |
| 전반기 | (단위 : 백만원) |
| 공시금액 | |
|---|---|
| 증가 | 924 |
| 당반기 중 증가된 사용권자산은 4,820백만원(전반기: 924백만원)입니다. |
9. 무형자산
| 무형자산의 구성내역 | |
| 당반기말 | (단위 : 천원) |
| 총장부금액 | 정부보조금 | 장부금액 합계 | |
|---|---|---|---|
| 개발비 | 49,255,604 | (814,250) | 48,441,354 |
| 산업재산권 | 2,551,565 | 2,551,565 | |
| 소프트웨어 | 2,880,420 | (273,732) | 2,606,688 |
| 기타무형자산 | 16,281 | 16,281 | |
| 회원권 | 1,746,784 | 1,746,784 | |
| 무형자산 합계 | 56,450,654 | (1,087,982) | 55,362,672 |
| 전기말 | (단위 : 천원) |
| 총장부금액 | 정부보조금 | 장부금액 합계 | |
|---|---|---|---|
| 개발비 | 29,681,280 | (994,184) | 28,687,096 |
| 산업재산권 | 2,291,337 | 2,291,337 | |
| 소프트웨어 | 3,596,015 | (330,951) | 3,265,064 |
| 기타무형자산 | 23,781 | 23,781 | |
| 회원권 | 1,746,784 | 1,746,784 | |
| 무형자산 합계 | 37,339,197 | (1,325,135) | 36,014,062 |
| 무형자산에 대한 세부 정보 공시 | |
| 당반기 | (단위 : 천원) |
| 영업권 이외의 무형자산의 분류 | 영업권 이외의 무형자산의 분류 합계 | ||||||||||
|---|---|---|---|---|---|---|---|---|---|---|---|
| 개발비 | 산업재산권 | 소프트웨어 | 기타의무형자산 | 회원권 | |||||||
| 장부금액 | |||||||||||
| 총장부금액 | 정부보조금 | 총장부금액 | 정부보조금 | 총장부금액 | 정부보조금 | 총장부금액 | 정부보조금 | 총장부금액 | 정부보조금 | ||
| 기초 영업권 이외의 무형자산 | 29,681,280 | (994,184) | 2,291,337 | 3,596,015 | (330,951) | 23,781 | 1,746,784 | 36,014,062 | |||
| 취득 | 20,224,831 | 20,224,831 | |||||||||
| 대체(*) | 591,704 | 120,000 | 711,704 | ||||||||
| 상각비 | (650,507) | 179,934 | (331,476) | (835,595) | 57,219 | (7,500) | (1,587,925) | ||||
| 기말 영업권 이외의 무형자산 | 49,255,604 | (814,250) | 2,551,565 | 2,880,420 | (273,732) | 16,281 | 1,746,784 | 55,362,672 | |||
| 전반기 | (단위 : 천원) |
| 영업권 이외의 무형자산의 분류 | 영업권 이외의 무형자산의 분류 합계 | ||||||||||
|---|---|---|---|---|---|---|---|---|---|---|---|
| 개발비 | 산업재산권 | 소프트웨어 | 기타의무형자산 | 회원권 | |||||||
| 장부금액 | |||||||||||
| 총장부금액 | 정부보조금 | 총장부금액 | 정부보조금 | 총장부금액 | 정부보조금 | 총장부금액 | 정부보조금 | 총장부금액 | 정부보조금 | ||
| 기초 영업권 이외의 무형자산 | 11,228,276 | (1,421,218) | 1,129,773 | 4,147,922 | (96,448) | 38,781 | 1,746,784 | 16,773,870 | |||
| 취득 | 6,121,220 | 6,121,220 | |||||||||
| 대체(*) | 397,139 | 1,126,970 | (362,000) | 1,162,109 | |||||||
| 상각비 | (926,752) | 247,101 | (196,631) | (973,844) | 66,437 | (7,500) | (1,791,189) | ||||
| 기말 영업권 이외의 무형자산 | 16,422,744 | (1,174,117) | 1,330,281 | 4,301,048 | (392,011) | 31,281 | 1,746,784 | 22,266,010 | |||
| (*) 유형자산으로부터의 대체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
10. 종속기업투자
| (1) 당반기말과 전기말 현재 종속기업투자 현황은 다음과 같습니다. (단위: 천원) 회사명 소재지 당반기말 전기말 지분율 장부금액 지분율 장부금액 ㈜에코프로이엠 한국 60% 191,135,450 60% 191,135,450 EcoPro BM Hungary Zrt. 헝가리 100% 756,265,200 100% 756,265,200 EcoPro BM America, INC. 미국 100% 2,498,484 100% 2,498,484 EcoCAM Canada Inc. 캐나다 100% 389,085,870 100% 389,085,870 PT ECOPRO ESG INVESTMENT(*) 인도네시아 51% 28,814,423 51% 28,814,423 합계 1,367,799,427 1,367,799,427 (*) 전기 중 신규설립되었습니다.(2) 당반기와 전반기 중 종속기업투자의 변동내역은 다음과 같습니다. (단위: 천원) 구분 당반기 전반기 기초 장부금액 1,367,799,427 1,208,686,371 취득 - 29,364,263 종속기업 임직원 주식매수 상환 약정에 따른 정산 - 15,738 보고기간말 장부금액 1,367,799,427 1,238,066,372 (3) 당반기말 현재 종속기업과 관련된 주요 약정사항은 다음과 같습니다.당사는 종속기업인 ㈜에코프로이엠과 관련하여 합작투자자인 삼성SDI㈜와의 합작투자계약을 통해 당사의 귀책으로 인해 본 계약이 해지될 경우 삼성SDI㈜가 소유한 ㈜에코프로이엠 주식 전부에 대해 행사시점의 공정가치로 풋옵션을 행사할 권리를 삼성SDI㈜에게 부여하고 있습니다. 또한, 당사는 삼성SDI㈜의 귀책으로 인해 본 계약이 해지될 경우 삼성SDI㈜가 소유한 ㈜에코프로이엠 주식 전부에 대해 행사시점의공정가치로 콜옵션을 행사할 권리를 보유하고 있습니다.당사와 삼성SDI㈜는 약정기간 중 ㈜에코프로이엠의 이사회 특별결의에 의한 승인 및상대방 당사자의 동의 없이는 자신이 소유한 주식을 제3자에게 양도할 수 없습니다. |
11. 기타금융부채
| 기타금융부채에 대한 공시 | |
| 당반기말 | (단위 : 천원) |
| 공시금액 | ||
|---|---|---|
| 기타 유동 금융부채 | 31,148,047 | |
| 기타 유동 금융부채 | 단기미지급금 | 21,037,445 |
| 단기미지급비용 | 10,017,453 | |
| 단기임대보증금 | 19,902 | |
| 유동금융보증부채 | 73,247 | |
| 기타 비유동 금융부채 | 3,692,650 | |
| 기타 비유동 금융부채 | 장기미지급금 | 3,539,486 |
| 장기임대보증금 | 153,164 | |
| 기타금융부채의 합계 | ||
| 기타금융부채의 합계 | 미지급금 | 24,576,931 |
| 미지급비용 | 10,017,453 | |
| 임대보증금 | 173,066 | |
| 금융보증부채 | 73,247 | |
| 전기말 | (단위 : 천원) |
| 공시금액 | ||
|---|---|---|
| 기타 유동 금융부채 | 45,532,630 | |
| 기타 유동 금융부채 | 단기미지급금 | 26,094,202 |
| 단기미지급비용 | 19,303,167 | |
| 단기임대보증금 | 41,190 | |
| 유동금융보증부채 | 94,071 | |
| 기타 비유동 금융부채 | 2,326,517 | |
| 기타 비유동 금융부채 | 장기미지급금 | 2,107,461 |
| 장기임대보증금 | 219,056 | |
| 기타금융부채의 합계 | ||
| 기타금융부채의 합계 | 미지급금 | 28,201,663 |
| 미지급비용 | 19,303,167 | |
| 임대보증금 | 260,246 | |
| 금융보증부채 | 94,071 | |
12. 차입금
| 차입금의 구성내역 | |
| 당반기말 | (단위 : 천원) |
| 단기차입금 | 장기 차입금 | 사채 | 전환사채 | 차입금 명칭 합계 | |
|---|---|---|---|---|---|
| 단기 차입금 및 장기 차입금(사채 포함)의 유동성 대체 부분 | 681,254,154 | 64,162,920 | 458,826,582 | 1,204,243,656 | |
| 장기 차입금(사채 포함)의 비유동성 부분 | 33,334,120 | 99,828,832 | 133,162,952 | ||
| 차입금 합계 | 681,254,154 | 97,497,040 | 99,828,832 | 458,826,582 | 1,337,406,608 |
| 전기말 | (단위 : 천원) |
| 단기차입금 | 장기 차입금 | 사채 | 전환사채 | 차입금 명칭 합계 | |
|---|---|---|---|---|---|
| 단기 차입금 및 장기 차입금(사채 포함)의 유동성 대체 부분 | 513,305,167 | 82,030,920 | 90,948,760 | 452,090,271 | 1,138,375,118 |
| 장기 차입금(사채 포함)의 비유동성 부분 | 50,000,580 | 50,000,580 | |||
| 차입금 합계 | 513,305,167 | 132,031,500 | 90,948,760 | 452,090,271 | 1,188,375,698 |
| 차입금의 만기분석에 대한 공시 | |
| 당반기말 | (단위 : 천원) |
| 장부금액 | 장부금액 합계 | |||||
|---|---|---|---|---|---|---|
| 공시금액 | ||||||
| 만기 | 만기 합계 | |||||
| 3개월 이내 | 3개월 초과 1년 이내 | 1년 초과 5년 이내 | 5년 초과 | |||
| 매입채무 및 기타채무, 미할인현금흐름 | 47,604,090 | 47,604,090 | ||||
| 단기차입금, 미할인현금흐름 | 292,307,099 | 402,976,674 | 695,283,773 | |||
| 장기차입금, 미할인현금흐름 | 39,831,354 | 26,156,260 | 33,870,054 | 99,857,668 | ||
| 사채, 미할인현금흐름 | 1,040,420 | 3,208,736 | 108,556,629 | 112,805,785 | ||
| 전환사채, 미할인현금흐름 | 462,886,040 | 462,886,040 | ||||
| 기타금융부채, 미할인현금흐름 (*1)(*2) | 1,355,449,765 | 19,902 | 3,692,650 | 1,359,162,317 | ||
| 리스부채, 미할인현금흐름 | 432,433 | 1,268,431 | 3,549,392 | 29,000 | 5,279,256 | |
| 합계, 미할인현금흐름 | 1,736,665,161 | 896,516,043 | 149,668,725 | 29,000 | 2,782,878,929 | |
| 매입채무 | 47,604,090 | |||||
| 단기차입금 | 681,254,154 | |||||
| 장기차입금 | 97,497,040 | |||||
| 사채 | 99,828,832 | |||||
| 전환사채 | 458,826,582 | |||||
| 기타금융부채 (*1)(*2) | 26,362,564 | |||||
| 리스부채 | 4,789,041 | |||||
| 합계 | 1,416,162,303 | |||||
| 전기말 | (단위 : 천원) |
| 장부금액 | 장부금액 합계 | |||||
|---|---|---|---|---|---|---|
| 공시금액 | ||||||
| 만기 | 만기 합계 | |||||
| 3개월 이내 | 3개월 초과 1년 이내 | 1년 초과 5년 이내 | 5년 초과 | |||
| 매입채무 및 기타채무, 미할인현금흐름 | 57,343,795 | 57,343,795 | ||||
| 단기차입금, 미할인현금흐름 | 103,177,082 | 420,031,323 | 523,208,405 | |||
| 장기차입금, 미할인현금흐름 | 9,494,218 | 75,705,077 | 51,235,541 | 136,434,836 | ||
| 사채, 미할인현금흐름 | 91,985,313 | 91,985,313 | ||||
| 전환사채, 미할인현금흐름 | 485,795,552 | 485,795,552 | ||||
| 기타금융부채, 미할인현금흐름 (*1)(*2) | 1,271,150,433 | 41,190 | 2,326,517 | 1,273,518,140 | ||
| 리스부채, 미할인현금흐름 | 347,426 | 623,394 | 880,560 | 1,851,380 | ||
| 합계, 미할인현금흐름 | 1,533,498,267 | 982,196,536 | 54,442,618 | 2,570,137,421 | ||
| 매입채무 | 57,343,795 | |||||
| 단기차입금 | 513,305,167 | |||||
| 장기차입금 | 132,031,500 | |||||
| 사채 | 90,948,760 | |||||
| 전환사채 | 452,090,271 | |||||
| 기타금융부채 (*1)(*2) | 30,046,893 | |||||
| 리스부채 | 1,698,867 | |||||
| 합계 | 1,277,465,253 | |||||
| (*1) 종업원급여부채는 제외하였습니다.(*2) 금융보증부채가 포함되어 있으며, 관련하여 금융보증을 요구 받을 수 있는 가장 이른 기간에 최대보증금액을 배분하였습니다. |
| 전환사채 발행 세부내역에 대한 공시 | |
| 당반기말 | (단위 : 천원) |
| 전환사채 | |
|---|---|
| 발행일자 | 2023-07-24 |
| 만기일자 | 2028-07-24 |
| 액면금액 | 440,000,000 |
| 발행가액 | 440,000,000 |
| 전환가격 | 214,188원/주 |
| 전환가격조정 | 가. 본 사채를 소유한 자가 전환청구를 하기 전에 발행회사가 시가를 하회하는 발행가격으로 (i) 유상증자 또는 주식관련사채를 발행하거나 (ii) 무상증자, 주식배당, 준비금의 자본전입 등을 하는 경우에는 전환가액을 아래의 산식에 따라 조정하기로 한다. 조정후 전환가액 = 조정전 전환가액 × [{A+(B×C/D)} / (A+B)] A : 기발행주식수 B : 신발행주식수 C : 1주당 발행가격 D : 1주당 시가 나. 발행회사의 합병, 자본의 감소, 주식분할 및 병합 등에 의하여 전환가액의 조정이 필요한 경우에는 각각 그 비율을 고려하여 전환가액을 조정하는 등 당해 합병 또는 자본의 감소 직전에 본 사채가 전액 주식으로 전환되었더라면 사채권자가 가질 수 있었던 주식수를 기준으로 하여 이와 동등한 가치를 갖는 보통주식을 취득할 수 있도록 전환가액을 조정한다. 1주 미만의 단주에 해당하는 금액은 이를 전환하지 아니하고 행사주권 교부시 현금으로 지급한다. 다. 가목 내지 나목에 의한 전환가액의 조정과는 별도로, 발행회사 기명식 보통주식의 주가가 하락할 경우, 본 사채의 발행일로부터 7개월이 경과한 날 및 그로부터 매 6개월마다 전환가액을 조정하되(이하 각 일자를 “전환가액 조정일”) 각 전환가액 조정일 전일을 기산일로 하여 (ⅰ) 그 기산일로부터 소급한 1개월 가중산술평균주가, 1주일 가중산술평균주가 및 최근일 가중산술평균주가를 산술평균한 가액과 (ⅱ) 최근일 가중산술평균주가 중 높은 가액이 직전 전환가액보다 낮을경우 그 낮은 가액을 전환가액으로 한다. 단, 새로운 전환가액은 발행 당시 전환가액(조정일 전에 신주의 할인발행 등의 사유로 발행 당시 전환가액을 이미 조정한 경우에는 해당 가격)의 75% 이상이어야 한다. 라. 가목 내지 나목에 의한 전환가액의 조정 및 위 다목과는 별도로, 시가가 하락하여 전환사채 전환가액의 하향조정이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기타의 사유로 주식가치 상승사유가 발생하는 경우, 각 전환가액 조정일 전일을 기산일로 하여 (i) 그 기산일로부터 소급한 1개월 가중산술평균주가, 1주일 가중산술평균주가 및 최근일 가중산술평균주가를 산술평균한 가액과 (ii) 최근일 가중산술평균주가 중 높은 가액이 직전 전환가액보다 높을 경우에는 그 높은 가액을 새로운 전환가액으로 상향조정한다. 단, 전환가액을 상향조정하는 경우 조정 후 전환가액은 발행 당시의 전환가액(조정일전에 신주의 할인발행 등 또는 감자 등의 사유로 전환가액을 이미 하향 또는 상향 조정한 경우에는 이를 감안하여 산정한 가액)이내로 한다. |
| 액면이자율 | 0 |
| 만기보장수익율 | 0.02 |
| 전환기간 | 2024.07.24 ~ 2028.06.24 |
| 풋옵션(조기상환청구권) | 발행일로부터 3년이 되는 날 및 이후 매 3개월에 해당하는 날을 각 조기상환지급일로 하여 투자자는 보유한 사채의 전부 또는 일부에 대하여 만기 전 조기상환을 청구할 수 있음. |
| 전환사채의 부채요소 | 458,826,582 |
| 전환권대가 | 35,683,730 |
| 전기말 | (단위 : 천원) |
| 전환사채 | |
|---|---|
| 발행일자 | 2023-07-24 |
| 만기일자 | 2028-07-24 |
| 액면금액 | 440,000,000 |
| 발행가액 | 440,000,000 |
| 전환가격 | 214,188원/주 |
| 전환가격조정 | 가. 본 사채를 소유한 자가 전환청구를 하기 전에 발행회사가 시가를 하회하는 발행가격으로 (i) 유상증자 또는 주식관련사채를 발행하거나 (ii) 무상증자, 주식배당, 준비금의 자본전입 등을 하는 경우에는 전환가액을 아래의 산식에 따라 조정하기로 한다. 조정후 전환가액 = 조정전 전환가액 × [{A+(B×C/D)} / (A+B)] A : 기발행주식수 B : 신발행주식수 C : 1주당 발행가격 D : 1주당 시가 나. 발행회사의 합병, 자본의 감소, 주식분할 및 병합 등에 의하여 전환가액의 조정이 필요한 경우에는 각각 그 비율을 고려하여 전환가액을 조정하는 등 당해 합병 또는 자본의 감소 직전에 본 사채가 전액 주식으로 전환되었더라면 사채권자가 가질 수 있었던 주식수를 기준으로 하여 이와 동등한 가치를 갖는 보통주식을 취득할 수 있도록 전환가액을 조정한다. 1주 미만의 단주에 해당하는 금액은 이를 전환하지 아니하고 행사주권 교부시 현금으로 지급한다. 다. 가목 내지 나목에 의한 전환가액의 조정과는 별도로, 발행회사 기명식 보통주식의 주가가 하락할 경우, 본 사채의 발행일로부터 7개월이 경과한 날 및 그로부터 매 6개월마다 전환가액을 조정하되(이하 각 일자를 “전환가액 조정일”) 각 전환가액 조정일 전일을 기산일로 하여 (ⅰ) 그 기산일로부터 소급한 1개월 가중산술평균주가, 1주일 가중산술평균주가 및 최근일 가중산술평균주가를 산술평균한 가액과 (ⅱ) 최근일 가중산술평균주가 중 높은 가액이 직전 전환가액보다 낮을경우 그 낮은 가액을 전환가액으로 한다. 단, 새로운 전환가액은 발행 당시 전환가액(조정일 전에 신주의 할인발행 등의 사유로 발행 당시 전환가액을 이미 조정한 경우에는 해당 가격)의 75% 이상이어야 한다. 라. 가목 내지 나목에 의한 전환가액의 조정 및 위 다목과는 별도로, 시가가 하락하여 전환사채 전환가액의 하향조정이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기타의 사유로 주식가치 상승사유가 발생하는 경우, 각 전환가액 조정일 전일을 기산일로 하여 (i) 그 기산일로부터 소급한 1개월 가중산술평균주가, 1주일 가중산술평균주가 및 최근일 가중산술평균주가를 산술평균한 가액과 (ii) 최근일 가중산술평균주가 중 높은 가액이 직전 전환가액보다 높을 경우에는 그 높은 가액을 새로운 전환가액으로 상향조정한다. 단, 전환가액을 상향조정하는 경우 조정 후 전환가액은 발행 당시의 전환가액(조정일전에 신주의 할인발행 등 또는 감자 등의 사유로 전환가액을 이미 하향 또는 상향 조정한 경우에는 이를 감안하여 산정한 가액)이내로 한다. |
| 액면이자율 | 0 |
| 만기보장수익율 | 0.02 |
| 전환기간 | 2024.07.24 ~ 2028.06.24 |
| 풋옵션(조기상환청구권) | 발행일로부터 3년이 되는 날 및 이후 매 3개월에 해당하는 날을 각 조기상환지급일로 하여 투자자는 보유한 사채의 전부 또는 일부에 대하여 만기 전 조기상환을 청구할 수 있음. |
| 전환사채의 부채요소 | 452,090,271 |
| 전환권대가 | 36,177,053 |
| 공급자금융약정당사는 공급자가 당사로부터 받은 매출채권을 금융기관에 양도하고 대금을 지급받는공급자금융약정에 참여하고 있습니다. 이 약정에 따라 금융기관은 당사를 대신하여 당사의 채무를 공급자에게 지급하고 추후에 당사는 금융기관에 상환합니다. 이 거래의 목적은 지급과정을 효율적으로 하고 관련 매입채무 결제 기한과 비교하여 공급자에게 조기 결제 조건을 제공하는 것입니다.당사는 이 약정으로 인하여 원채무의 책임이 면제되거나 실질적으로 수정되는 것이 아니기 때문에 원채무를 제거하지 않았습니다.당사 관점에서 채무 지급기간이 정상적인 지급기간에 비해 연장되며, 공급자는 조기 결제로 인한 효익을 얻을수 있습니다. 또한 당사는 이 거래로 인해 금융기관에 선 이자를 부담하며, 약정의 대상이 되는 금액을 금융부채 내에 포함하였습니다. 공급자금융약정에 따른 모든 채무는 당반기말과 전기말 현재 차입금으로 분류되었습니다.당사의 공급자금융약정에 해당하는 금융부채에 대한 추가적인 정보는 다음과 같습니다. |
| 공급자금융약정에 해당하는 금융부채 공시 | |
| 당반기말 | (단위 : 천원) |
| 공급자금융약정에 해당하는 금융부채 | 공급자금융약정에 해당하는 금융부채 중 공급자가 이미 금액을 받은 부분 | |
|---|---|---|
| 단기 차입금 | 66,254,154 | 66,254,154 |
| 공급자 금융 약정에 포함된 금융 부채의 장부금액에서 발생하는 비현금변동 유형 및 영향에 대한 공시 | 공급자금융약정 부채에 영향을 미칠 중요한 사업결합이나 환율 차이는 없었습니다. 당반기에 43,939,414천원(전반기: 25,858,856천원)이 매입채무 및 미지급금에서 공급자금융약정 부채로의 비현금 변동이 있었습니다. | 공급자금융약정 부채에 영향을 미칠 중요한 사업결합이나 환율 차이는 없었습니다. 당반기에 43,939,414천원(전반기: 25,858,856천원)이 매입채무 및 미지급금에서 공급자금융약정 부채로의 비현금 변동이 있었습니다. |
| 그 밖의 비현금(거래) 영향, 공급자금융약정 | 43,939,414 | 43,939,414 |
| 전기말 | (단위 : 천원) |
| 공급자금융약정에 해당하는 금융부채 | 공급자금융약정에 해당하는 금융부채 중 공급자가 이미 금액을 받은 부분 | |
|---|---|---|
| 단기 차입금 | 18,305,167 | 18,305,167 |
| 공급자 금융 약정에 포함된 금융 부채의 장부금액에서 발생하는 비현금변동 유형 및 영향에 대한 공시 | 공급자금융약정 부채에 영향을 미칠 중요한 사업결합이나 환율 차이는 없었습니다. 당반기에 43,939,414천원(전반기: 25,858,856천원)이 매입채무 및 미지급금에서 공급자금융약정 부채로의 비현금 변동이 있었습니다. | 공급자금융약정 부채에 영향을 미칠 중요한 사업결합이나 환율 차이는 없었습니다. 당반기에 43,939,414천원(전반기: 25,858,856천원)이 매입채무 및 미지급금에서 공급자금융약정 부채로의 비현금 변동이 있었습니다. |
| 그 밖의 비현금(거래) 영향, 공급자금융약정 | 25,858,856 | 25,858,856 |
| 공급자금융약정에 해당하는 금융부채의 지급기일 범위 공시 | |
| 당반기말 | |
| 하위범위 | 상위범위 | |
|---|---|---|
| 약정의 일부인 금융부채 | 120일 | 240일 |
| 약정의 일부가 아닌 비교대상 매입채무 | 30일 | 60일 |
| 전기말 |
| 하위범위 | 상위범위 | |
|---|---|---|
| 약정의 일부인 금융부채 | 120일 | 150일 |
| 약정의 일부가 아닌 비교대상 매입채무 | 30일 | 60일 |
13. 순확정급여부채
| 당반기와 전반기 중 반기포괄손익계산서에 반영된 종업원급여의 내역은 다음과 같습니다. |
| 순확정급여부채(자산)에 대한 공시 | |
| 당반기 | (단위 : 천원) |
| 공시금액 | |
|---|---|
| 당기근무원가 | 5,519,172 |
| 순이자원가 | 130,658 |
| 종업원급여에 포함된 총 비용 | 5,649,830 |
| 전반기 | (단위 : 천원) |
| 공시금액 | |
|---|---|
| 당기근무원가 | 5,563,294 |
| 순이자원가 | 275,460 |
| 종업원급여에 포함된 총 비용 | 5,838,754 |
| 총비용 중 2,810백만원(전반기: 2,910백만원)은 매출원가에 포함되었으며, 2,839백만원(전반기: 2,929백만원)은 판매비와관리비에 포함되었습니다. |
| 종업원급여에 포함된 총 비용 | |
| 당반기 | (단위 : 백만원) |
| 매출원가 | 판매비와 일반관리비 | |
|---|---|---|
| 종업원급여에 포함된 총 비용 | 2,810 | 2,839 |
| 전반기 | (단위 : 백만원) |
| 매출원가 | 판매비와 일반관리비 | |
|---|---|---|
| 종업원급여에 포함된 총 비용 | 2,910 | 2,929 |
| 확정급여제도에 대한 공시 | |
| 당반기말 | (단위 : 천원) |
| 공시금액 | |
|---|---|
| 기금이 적립된 확정급여채무의 현재가치 | 63,870,526 |
| 사외적립자산의 공정가치 | (57,591,200) |
| 재무상태표상 순확정급여부채 | 6,279,326 |
| 전기말 | (단위 : 천원) |
| 공시금액 | |
|---|---|
| 기금이 적립된 확정급여채무의 현재가치 | 63,600,132 |
| 사외적립자산의 공정가치 | (58,052,035) |
| 재무상태표상 순확정급여부채 | 5,548,097 |
14. 법인세비용 및 이연법인세
| (1) 법인세비용은 당반기 법인세비용에서 과거기간 당기법인세에 대하여 당반기에 인식한 조정사항, 일시적차이의 발생과 소멸로 인한 이연법인세비용(수익) 및 당기손익 이외로 인식되는 항목과 관련된 법인세비용(수익)을 조정하여 산출하였습니다.한편, 당반기와 전반기 모두 법인세수익이 인식됨에 따라 평균유효세율은 산정하지 아니하였습니다. |
| (2) 글로벌최저한세당사는 필라2 법인세의 적용대상으로 각 구성기업이 속해 있는 관할국의 합산 단위별 실효세율과 최저한세율 15%의 차액에 대하여 추가세액을 납부해야 합니다. 당사는 2026년 연간 추정치에 기반하여 당사 내 구성기업이 속해 있는 모든 관할국에 대하여 필라2 법률 도입의 영향을 검토하였으며, 검토 결과 모든 관할국에서 전환기 적용면제 규정을 통과하거나 실효세율이 15% 이상인 것으로 판단하였습니다. 따라서 당사는 당반기에 필라2 법인세를 추가 부담하지 않을 것으로 판단하였고, 이로 인해 당반기에 당기법인세비용으로 인식한 금액은 없습니다.한편, 추정 연간 실효세율은 종속기업이 제공받는 세제 혜택, 후속 중간 기간에 발생하는 법률에서 요구하는 글로벌최저한세 소득의 계산을 위한 회계상 순손익에 대한 조정사항 등 다양한 요인들로 인하여 변경될 수 있습니다.또한, 당사는 기업회계기준서 제1012호의 이연법인세에 대한 일시적인 예외규정을 적용하여, 필라2 법률과 관련된 이연법인세자산과 부채를 인식하지 않고 있으며 이연법인세와 관련된 정보를 공시하지 않습니다. |
15. 주식기준보상
| 당사는 이사회 결의에 의거하여 당사의 임직원 및 종속기업의 임직원 등과 주식기준보상약정을 체결하였으며, 그 내용은 다음과 같습니다. |
| 주식기준보상약정의 조건에 대한 공시 | |
| RSU | |
|---|---|
| 가득요건 | 계약상 지급시점까지 재직한 당사의 임직원 및 종속기업의 임직원 등 |
| 지급시기 | 2026.10.22 등 |
| 발행할 주식 | 기명식 보통주 |
| 주식선택권 공정가치 | 부여일 전일 종가 |
| 보고기간말 부여수량 | 8,329 |
| 부여방법 | 자기주식 교부 |
| 종속기업 및 기타특수관계자의 종업원에게 부여한 주식선택권 수량 | 2,441 |
| 주식선택권의 수량과 가중평균행사가격에 대한 공시 | |
| 당반기 | |
| RSU 주식선택권 | |
|---|---|
| 기초수량 | 6,211 |
| 임직원 추가 부여 | 2,934 |
| 퇴사로 인한 상실 | (816) |
| 보고기간말 부여수량 | 8,329 |
| 전반기 |
| RSU 주식선택권 | |
|---|---|
| 기초수량 | 68,902 |
| 임직원 추가 부여 | 6,790 |
| 퇴사로 인한 상실 | (2,043) |
| 보고기간말 부여수량 | 73,649 |
| 재무상태에 미치는 주식기준보상거래의 영향에 대한 공시 | |
| 당반기 | (단위 : 백만원) |
| 공시금액 | |
|---|---|
| 종속기업에 대한 투자금액 등으로 인식된 종업원 용역의 공정가치 | 44 |
| 주식선택권과 관련하여 인식한 비용 | 86 |
| 전반기 | (단위 : 백만원) |
| 공시금액 | |
|---|---|
| 종속기업에 대한 투자금액 등으로 인식된 종업원 용역의 공정가치 | 481 |
| 주식선택권과 관련하여 인식한 비용 | 1,711 |
16. 고객과의 계약에서 생기는 수익
| 당사는 다음의 주요 지역에서 재화나 용역을 기간에 걸쳐 이전하거나 한 시점에 이전함으로써 수익을 창출합니다. |
| 고객과의 계약에서 생기는 수익의 구분에 대한 공시 | |
| 당반기 | (단위 : 천원) |
| 국내 | 일본 | 중국 | 헝가리 | 말레이시아 | 미국 | 기타 국가 | 지역 합계 | |
|---|---|---|---|---|---|---|---|---|
| 제품매출액 | 40,717,598 | 22,830,639 | 55,745,812 | 177,074,686 | 4,281,139 | 2,928,649 | 148,347 | 303,726,870 |
| 상품매출액 | 330,148 | 330,148 | ||||||
| 임대수익 | 100,170 | 100,170 | ||||||
| 기타 원천으로부터의 수익 | 3,567,329 | 5,275 | 9,493,505 | 321,594 | 13,387,703 | |||
| 합계 | 44,715,245 | 22,830,639 | 55,751,087 | 186,568,191 | 4,281,139 | 2,928,649 | 469,941 | 317,544,891 |
| 전반기 | (단위 : 천원) |
| 국내 | 일본 | 중국 | 헝가리 | 말레이시아 | 미국 | 기타 국가 | 지역 합계 | |
|---|---|---|---|---|---|---|---|---|
| 제품매출액 | 46,925,053 | 40,713,817 | 1,839,788 | 298,628,277 | 1,722,048 | 94,952,284 | 26,283,597 | 511,064,864 |
| 상품매출액 | 7,793 | 7,793 | ||||||
| 임대수익 | 161,676 | 161,676 | ||||||
| 기타 원천으로부터의 수익 | 4,164,010 | 5,719,717 | 2,894,339 | 12,778,066 | ||||
| 합계 | 51,258,532 | 40,713,817 | 1,839,788 | 304,347,994 | 1,722,048 | 94,952,284 | 29,177,936 | 524,012,399 |
| 수행의무에 대한 공시 | |
| 당반기 | (단위 : 천원) |
| 한 시점에 이전하는 재화나 서비스 | 기간에 걸쳐 이전하는 재화나 서비스 | 수행의무 합계 | |
|---|---|---|---|
| 제품매출액 | 303,726,870 | 303,726,870 | |
| 상품매출액 | 330,148 | 330,148 | |
| 임대수익 | 100,170 | 100,170 | |
| 기타 원천으로부터의 수익 | 1,090,475 | 12,297,228 | 13,387,703 |
| 합계 | 305,147,493 | 12,397,398 | 317,544,891 |
| 전반기 | (단위 : 천원) |
| 한 시점에 이전하는 재화나 서비스 | 기간에 걸쳐 이전하는 재화나 서비스 | 수행의무 합계 | |
|---|---|---|---|
| 제품매출액 | 511,064,864 | 511,064,864 | |
| 상품매출액 | 7,793 | 7,793 | |
| 임대수익 | 161,676 | 161,676 | |
| 기타 원천으로부터의 수익 | 354,864 | 12,423,202 | 12,778,066 |
| 합계 | 511,427,521 | 12,584,878 | 524,012,399 |
| 당반기와 전반기 중 당사 매출액의 10% 이상을 차지하는 외부 고객과 관련된 정보는 다음과 같습니다 |
| 주요 고객에 대한 공시 | |
| 당반기 | (단위 : 천원) |
| 고객 1 | 고객 2 | 고객3 | |
|---|---|---|---|
| 합계 | 53,481,040 | 200,393,710 | 40,255,730 |
| 전반기 | (단위 : 천원) |
| 고객 1 | 고객 2 | 고객3 | |
|---|---|---|---|
| 합계 | 27,250,394 | 419,538,153 | 40,711,749 |
17. 판매비와관리비
| 판매비와관리비에 대한 공시 | |
| 당반기 | (단위 : 천원) |
| 장부금액 | ||
|---|---|---|
| 공시금액 | ||
| 3개월 | 누적 | |
| 급여, 판관비 | 4,028,922 | 9,389,273 |
| 퇴직급여, 판관비 | 663,975 | 1,332,967 |
| 복리후생비 | 1,284,869 | 2,650,126 |
| 감가상각비, 판관비 | 494,415 | 987,654 |
| 사용권자산감가상각비 | 90,821 | 190,060 |
| 경상연구개발비 | 9,038,440 | 18,698,643 |
| 운반비 | 800,671 | 1,348,018 |
| 지급수수료 | 6,834,380 | 10,466,894 |
| 외주용역비 | 1,399,312 | 2,374,738 |
| 무형자산상각비, 판관비 | 170,514 | 350,763 |
| 주식보상비용 | 78,715 | 84,490 |
| 기타판매비와관리비 | 2,118,631 | 4,149,398 |
| 합계 | 27,003,665 | 52,023,024 |
| 전반기 | (단위 : 천원) |
| 장부금액 | ||
|---|---|---|
| 공시금액 | ||
| 3개월 | 누적 | |
| 급여, 판관비 | 5,788,074 | 11,226,814 |
| 퇴직급여, 판관비 | 805,399 | 1,578,165 |
| 복리후생비 | 701,203 | 1,448,332 |
| 감가상각비, 판관비 | 778,874 | 1,484,524 |
| 사용권자산감가상각비 | 88,743 | 169,395 |
| 경상연구개발비 | 10,260,014 | 20,688,426 |
| 운반비 | 1,155,163 | 1,814,613 |
| 지급수수료 | 3,224,690 | 7,649,448 |
| 외주용역비 | 1,105,292 | 2,155,699 |
| 무형자산상각비, 판관비 | 209,271 | 423,433 |
| 주식보상비용 | 248,481 | 342,710 |
| 기타판매비와관리비 | 2,669,878 | 5,762,909 |
| 합계 | 27,035,082 | 54,744,468 |
18. 기타수익과 기타비용
| 기타수익 및 기타비용 | |
| 당반기 | (단위 : 천원) |
| 장부금액 | ||
|---|---|---|
| 공시금액 | ||
| 3개월 | 누적 | |
| 당기손익인식금융자산평가이익 | 834,329 | |
| 사용권자산처분이익 | 2,285 | 16,510 |
| 기타수익 | 276,660 | 377,890 |
| 당기손익인식금융자산평가손실 | (19,327) | 296,411 |
| 매출채권처분손실 | 90,761 | 165,690 |
| 유형자산처분손실 | 1 | |
| 기부금 | 93,000 | 97,000 |
| 기타비용 | 2 | 8,031 |
| 전반기 | (단위 : 천원) |
| 장부금액 | ||
|---|---|---|
| 공시금액 | ||
| 3개월 | 누적 | |
| 당기손익인식금융자산평가이익 | ||
| 사용권자산처분이익 | 2,200 | 9,468 |
| 기타수익 | 57,670 | 141,225 |
| 당기손익인식금융자산평가손실 | 1,076,452 | 1,443,154 |
| 매출채권처분손실 | 2,807 | 6,765 |
| 유형자산처분손실 | 27,745 | |
| 기부금 | 83,000 | 83,000 |
| 기타비용 | (12,817) | 4,113 |
19. 금융수익과 금융원가
| 금융수익 및 금융비용 | |
| 당반기 | (단위 : 천원) |
| 장부금액 | ||
|---|---|---|
| 공시금액 | ||
| 3개월 | 누적 | |
| 이자수익(금융수익) | 971,762 | 2,099,727 |
| 외환차익(금융수익) | 3,994,590 | 6,267,808 |
| 외화환산이익(금융수익) | (885,345) | 5,064,341 |
| 파생상품평가이익(금융수익) | 429,122 | 2,216,619 |
| 파생상품거래이익(금융수익) | 594,844 | 920,844 |
| 금융보증수익 | 3,543,435 | 5,359,150 |
| 금융수익 합계 | 8,648,408 | 21,928,489 |
| 이자비용(금융원가) | 13,784,553 | 26,639,117 |
| 외환차손(금융원가) | 2,245,893 | 4,246,494 |
| 외화환산손실(금융원가) | 231,409 | 6,586,998 |
| 파생상품평가손실(금융원가) | 4,775 | 4,775 |
| 파생상품거래손실(금융원가) | 594,434 | |
| 금융보증비용(손실) | (10,000) | (20,824) |
| 금융원가 합계 | 16,256,630 | 38,050,994 |
| 전반기 | (단위 : 천원) |
| 장부금액 | ||
|---|---|---|
| 공시금액 | ||
| 3개월 | 누적 | |
| 이자수익(금융수익) | 2,325,082 | 5,664,234 |
| 외환차익(금융수익) | 5,722,274 | 7,397,099 |
| 외화환산이익(금융수익) | 2,411,311 | 4,081,575 |
| 파생상품평가이익(금융수익) | 7,781,402 | 7,781,402 |
| 파생상품거래이익(금융수익) | 2,623,414 | 8,850,420 |
| 금융보증수익 | 1,384,305 | 2,436,749 |
| 금융수익 합계 | 22,247,788 | 36,211,479 |
| 이자비용(금융원가) | 14,086,472 | 28,372,701 |
| 외환차손(금융원가) | 8,864,575 | 10,875,008 |
| 외화환산손실(금융원가) | 13,413,574 | 14,647,131 |
| 파생상품평가손실(금융원가) | 1,290,169 | 2,413,218 |
| 파생상품거래손실(금융원가) | 612,000 | 5,057,000 |
| 금융보증비용(손실) | (16,602) | (33,686) |
| 금융원가 합계 | 38,250,188 | 61,331,372 |
20. 주당손익
| 기본주당손익은 당사의 보통주당기순손익을 당사가 매입하여 자기주식으로 보유하고 있는 보통주를 제외한 당반기의 가중평균유통보통주식수로 나누어 산정하였습니다. |
| 주당이익 | |
| 당반기 | (단위 : 원) |
| 주식의 종류 | ||
|---|---|---|
| 보통주 | ||
| 3개월 | 누적 | |
| 지배기업의 소유주에게 귀속되는 당기순이익(손실) | (824,202,292) | (11,153,153,425) |
| 발행된 가중평균 유통보통주식수 (주) | 97,824,591 | 97,819,421 |
| 기본주당순이익 (원) | (8) | (114) |
| 전반기 | (단위 : 원) |
| 주식의 종류 | ||
|---|---|---|
| 보통주 | ||
| 3개월 | 누적 | |
| 지배기업의 소유주에게 귀속되는 당기순이익(손실) | (14,940,047,477) | (32,943,419,152) |
| 발행된 가중평균 유통보통주식수 (주) | 97,729,479 | 97,729,479 |
| 기본주당순이익 (원) | (153) | (337) |
| (*) 신종자본증권 이자지급액 차감 후 금액입니다.희석주당손익은 모든 희석성 잠재적보통주가 보통주로 전환된다고 가정하여 조정한 가중평균 유통보통주식수를 적용하여 산정하고 있습니다. 당사가 보유하고 있는 희석성 잠재적보통주로는 전환사채와 주식선택권이 있습니다. 반희석효과로 희석주당손익은 산출하지 않았습니다. |
21. 우발상황 및 약정사항
| 당반기말 현재 특수관계자를 제외한 타인으로부터 제공받은 지급보증은 다음과 같습니다. |
| 보증 관련 우발부채, 비 PF 우발부채에 대한 공시 | |
| (단위 : 천원) | |
| 제공받은 지급보증 | |
|---|---|
| 특수관계 여부 | 특수관계자를 제외한 타인 |
| 보증처 | 서울보증보험 |
| 기업의(으로의) 보증금액 (비 PF) | 11,485,928 |
| 보증종류 | 보증금 반환 지급보증 등 |
| 약정에 대한 공시 | |
| (단위 : 천원) | |
| 약정 금액 | 약정 금액, USD [USD, 일] | 약정 금액, CAD [CAD, 일] | ||||
|---|---|---|---|---|---|---|
| 약정의 유형 | 외상매출채권 담보대출 | 거래상대방 | 국민은행 | 5,000,000 | ||
| 하나은행 | 40,000,000 | |||||
| 산업은행 | ||||||
| 신한은행(*) | ||||||
| 수출입은행 | ||||||
| 우리은행 | ||||||
| 씨티은행 | ||||||
| 농협은행 | ||||||
| SC제일은행 | ||||||
| 수협은행 | ||||||
| SMBC은행 | ||||||
| MUFG은행 | ||||||
| 자금대출 | 국민은행 | 50,000,000 | ||||
| 하나은행 | 70,000,000 | |||||
| 산업은행 | 206,667,040 | |||||
| 신한은행(*) | 50,000,000 | 22,200,000 | ||||
| 수출입은행 | 70,000,000 | |||||
| 우리은행 | 30,000,000 | |||||
| 씨티은행 | 35,000,000 | |||||
| 농협은행 | 60,000,000 | |||||
| SC제일은행 | ||||||
| 수협은행 | 20,000,000 | |||||
| SMBC은행 | 50,000,000 | |||||
| MUFG은행 | 30,000,000 | |||||
| 무역금융 | 국민은행 | 100,000,000 | 45,000,000 | |||
| 하나은행 | ||||||
| 산업은행 | ||||||
| 신한은행(*) | 20,000,000 | |||||
| 수출입은행 | ||||||
| 우리은행 | ||||||
| 씨티은행 | ||||||
| 농협은행 | 40,000,000 | |||||
| SC제일은행 | 30,000,000 | 500,000 | ||||
| 수협은행 | 30,000,000 | |||||
| SMBC은행 | ||||||
| MUFG은행 | ||||||
| 수입신용장 | 국민은행 | |||||
| 하나은행 | ||||||
| 산업은행 | ||||||
| 신한은행(*) | 15,000,000 | |||||
| 수출입은행 | ||||||
| 우리은행 | ||||||
| 씨티은행 | ||||||
| 농협은행 | ||||||
| SC제일은행 | ||||||
| 수협은행 | ||||||
| SMBC은행 | ||||||
| MUFG은행 | ||||||
| 지급보증 | 국민은행 | |||||
| 하나은행 | 12,818,005 | |||||
| 산업은행 | ||||||
| 신한은행(*) | ||||||
| 수출입은행 | ||||||
| 우리은행 | ||||||
| 씨티은행 | ||||||
| 농협은행 | ||||||
| SC제일은행 | ||||||
| 수협은행 | ||||||
| SMBC은행 | ||||||
| MUFG은행 |
| (*) 당사는 외화차입금의 환위험을 회피할 목적으로 통화스왑 계약을 체결하고 있으나 위험회피회계는 적용하지 않습니다. |
| 체결한 주요 판매 계약에 대한 공시 | |
| (단위 : 천원) | |
| 고객 A | 고객 B | |
|---|---|---|
| 계약내용 | 양극재 판매 | 양극재 판매 |
| 계약일 | 2021-09-08 | 2023-12-01 |
| 계약금액 | 10,110,232,000 | 43,867,615,524 |
| 계약기간 | 2024.01.01 ~ 2026.12.31 | 2024.01.01 ~ 2028.12.31 |
| 우발부채에 대한 공시 | |
| 당반기말 | (단위 : 백만원) |
| 우발부채의 분류 | |||||
|---|---|---|---|---|---|
| 원리금납입대행약정 및 담보제공약정 | 발생하지 않은 자본적지출 약정 | 펀드 출자 약정 | |||
| IBKBNW산업경쟁력성장지원PEF | 에코 오픈 이노베이션 조합 1호 | 케이디비 모빌리티-이차전지 오픈이노베이션 | |||
| 총약정금액 | 2,868 | 58,274 | 3,000 | 2,000 | 1,000 |
| 미이행 출자 약정 금액 | 153 | 780 | 690 | ||
| 의무의 성격에 대한 기술, 우발부채 | 당반기말 현재 당사는 우리사주조합의 우리사주 취득자금 대출과 관련하여 2,868백만원(전기말: 3,876백만원)의 원리금납입대행약정 및 담보제공약정을 체결하였습니다. | 당반기말 현재 발생하지 않은 자본적지출 약정 금액은 58,274백만원(전기말: 64,794백만원)입니다. | |||
| 전기말 | (단위 : 백만원) |
| 우발부채의 분류 | |||||
|---|---|---|---|---|---|
| 원리금납입대행약정 및 담보제공약정 | 발생하지 않은 자본적지출 약정 | 펀드 출자 약정 | |||
| IBKBNW산업경쟁력성장지원PEF | 에코 오픈 이노베이션 조합 1호 | 케이디비 모빌리티-이차전지 오픈이노베이션 | |||
| 총약정금액 | 3,876 | 64,794 | 3,000 | 2,000 | 1,000 |
| 미이행 출자 약정 금액 | 153 | 1,120 | 870 | ||
| 의무의 성격에 대한 기술, 우발부채 | 당반기말 현재 당사는 우리사주조합의 우리사주 취득자금 대출과 관련하여 2,868백만원(전기말: 3,876백만원)의 원리금납입대행약정 및 담보제공약정을 체결하였습니다. | 당반기말 현재 발생하지 않은 자본적지출 약정 금액은 58,274백만원(전기말: 64,794백만원)입니다. | |||
| 법적소송우발부채에 대한 공시 | |
| 피소(피고) | |
|---|---|
| 의무의 성격에 대한 기술, 우발부채 | 당분기말 현재 당사가 피소되어 계류 중인 소송사건은 2건입니다.① 산업안전보건법 위반과 관련된 소송현재 1심 진행 중이고, 당사는 소송의 결과에 대한 합리적인 예측이 불가능하고 자원의 유출금액 및 시기가 불확실하며, 소송의 최종 결과 및 그 영향은 당분기말 현재 예측할 수 없습니다.② 계약사항 일부 위반에 따른 손해배상 청구 중재(청구금액 : CAD 143,990,000)현재로서는 중재의 결과에 대한 합리적인 예측이 불가능하고 자원의 유출금액 및 시기가 불확실하며, 중재의 최종 결과 및 그 영향은 당반기말 현재 예측할 수 없습니다. |
| 사용이 제한된 금융자산 | |
| 당반기말 | (단위 : 천원) |
| 단기금융상품 | 당기손익-공정가치측정유가증권 | |
|---|---|---|
| 사용이 제한된 금융자산 | 15,000,000 | 1,200,000 |
| 사용이 제한된 금융자산에 대한 설명 | 담보제공예금 | 당반기말 현재 당사는 제 8, 9, 10회 무보증 사모사채와 관련하여 사채의 원리금 상환채무를 담보할 목적으로 당사가 보유하고 있는 당기손익-공정가치측정금융자산(후순위 유동화수익증권) 1,200,000천원에 대하여 근질권을 설정하고 있습니다 |
| 전기말 | (단위 : 천원) |
| 단기금융상품 | 당기손익-공정가치측정유가증권 | |
|---|---|---|
| 사용이 제한된 금융자산 | 15,000,000 | |
| 사용이 제한된 금융자산에 대한 설명 | 담보제공예금 |
22. 특수관계자 거래
| (1) 지배ㆍ종속기업 등 현황 당반기말과 전기말 현재 당사의 지배기업은 ㈜에코프로(유효지분율 40.83%)입니다. ① 종속기업 현황 회사명 지분율 당반기말 전기말 ㈜에코프로이엠 60% 60% EcoPro BM America, INC. 100% 100% EcoPro BM Hungary Zrt. 100% 100% EcoCAM Canada Inc. 100% 100% EcoPro CAM Canada General Partner Inc.(*1) 100% 100% EcoPro CAM Canada L.P.(*1) 100% 100% PT ECOPRO ESG INVESTMENT 51% 51% (*1) EcoCAM Canada Inc. 의 종속기업입니다. ② 당반기와 전기 중 당사와 매출 등 거래 또는 채권ㆍ채무 잔액이 있는 기타특수관계자 목록은 다음과 같습니다 구분 당반기 전기 기타특수관계자 ㈜에코프로이노베이션 ㈜에코프로이노베이션 ㈜에코프로머티리얼즈 ㈜에코프로머티리얼즈 ㈜에코프로씨엔지 ㈜에코프로씨엔지 ㈜에코프로에이피 ㈜에코프로에이피 ㈜에코프로파트너스 ㈜에코프로파트너스 ㈜에코프로에이치엔 ㈜에코프로에이치엔 ㈜에코로지스틱스 ㈜에코로지스틱스 에코 오픈 이노베이션 조합 1호 에코 오픈 이노베이션 조합 1호 케이디비 모빌리티-이차전지 오픈이노 베이션 조합 케이디비 모빌리티-이차전지 오픈이노 베이션 조합 ㈜해파랑우리 ㈜해파랑우리 기타(*) ㈜왕산전기 ㈜왕산전기 (*) 독점규제 및 공정거래에 관한 법률에 따른 동일한 대규모기업집단에 소속된 회사로 기업회계기준서 제1024호'특수관계자공시'의 문단10에 따라 특수관계자에 포함하였습니다. |
| 특수관계자거래에 대한 공시 | |
| 당반기 | (단위 : 천원) |
| 특수관계자의 범주 | 특수관계자의 범주 합계 | |||||||||||||
|---|---|---|---|---|---|---|---|---|---|---|---|---|---|---|
| 모든 특수관계자의 합계 | ||||||||||||||
| 지배기업 | 종속기업 | 기타 특수관계자 | 기타 | |||||||||||
| ㈜에코프로 | ㈜에코프로이엠 | EcoPro BM Hungary Zrt. | EcoPro CAM Canada L.P. | EcoCAM Canada Inc. | ㈜에코프로이노베이션 | ㈜에코프로머티리얼즈 | ㈜에코프로씨엔지 | ㈜에코프로에이피 | ㈜에코프로에이치엔 | ㈜에코로지스틱스 | (주)해파랑우리 | ㈜왕산전기 | ||
| 매출 등 | 63,046 | 2,490,917 | 14,860,205 | 575,035 | 213,909 | 391,995 | 81,705 | 8,403,876 | 9,320 | 6,252 | 210 | 720 | 27,097,190 | |
| 매입 등 | 8,044,338 | 841 | 6,206,837 | 70,514,213 | 3,152,908 | 1,728,111 | 2,563,167 | 1,543,900 | 93,754,315 | |||||
| 전반기 | (단위 : 천원) |
| 특수관계자의 범주 | 특수관계자의 범주 합계 | |||||||||||||
|---|---|---|---|---|---|---|---|---|---|---|---|---|---|---|
| 모든 특수관계자의 합계 | ||||||||||||||
| 지배기업 | 종속기업 | 기타 특수관계자 | 기타 | |||||||||||
| ㈜에코프로 | ㈜에코프로이엠 | EcoPro BM Hungary Zrt. | EcoPro CAM Canada L.P. | EcoCAM Canada Inc. | ㈜에코프로이노베이션 | ㈜에코프로머티리얼즈 | ㈜에코프로씨엔지 | ㈜에코프로에이피 | ㈜에코프로에이치엔 | ㈜에코로지스틱스 | (주)해파랑우리 | ㈜왕산전기 | ||
| 매출 등 | 55,787 | 3,420,695 | 5,824,053 | 397,071 | 2,142,526 | 275,031 | 105,543 | 1,559,242 | 18,629 | 18,975 | 13,817,552 | |||
| 매입 등 | 6,342,627 | 4,645 | 9,444,525 | 96,635,928 | 4,262,565 | 2,535,566 | 2,091,719 | 212,098 | 121,529,673 | |||||
| 특수관계자거래의 채권·채무 잔액에 대한 공시 | |
| 당반기말 | (단위 : 천원) |
| 특수관계자의 범주 | 특수관계자의 범주 합계 | ||||||||||||||
|---|---|---|---|---|---|---|---|---|---|---|---|---|---|---|---|
| 지배기업 | 종속기업 | 기타 특수관계자 | 기타 | ||||||||||||
| ㈜에코프로 | ㈜에코프로이엠 | EcoPro BM America, Inc. | EcoPro BM Hungary Zrt. | EcoPro CAM Canada L.P. | EcoCAM Canada Inc. | ㈜에코프로이노베이션 | ㈜에코프로머티리얼즈 | ㈜에코프로씨엔지 | ㈜에코프로에이피 | ㈜에코프로에이치엔 | ㈜에코로지스틱스 | (주)해파랑우리 | ㈜왕산전기 | ||
| 매출채권, 특수관계자거래 | 19,355 | 621,977 | 42,911,785 | 171,993 | 80,419 | 14,654 | 218 | 34 | 667 | 43,821,102 | |||||
| 기타채권, 특수관계자거래 | 620,318 | 339,923 | 5,821,166 | 9,714,636 | 62,732 | 128,270 | 9,073 | 1,267 | 822,312 | 69 | 17,519,766 | ||||
| 매입채무, 특수관계자거래 | 3,399,720 | 14,355,158 | 17,754,878 | ||||||||||||
| 기타채무, 특수관계자거래 | 6,035,318 | 484,572 | 20,194 | 165,717 | 239,500 | 211 | 681,452 | 3,754,090 | 454,136 | 1,440 | 11,836,630 | ||||
| 전기말 | (단위 : 천원) |
| 특수관계자의 범주 | 특수관계자의 범주 합계 | ||||||||||||||
|---|---|---|---|---|---|---|---|---|---|---|---|---|---|---|---|
| 지배기업 | 종속기업 | 기타 특수관계자 | 기타 | ||||||||||||
| ㈜에코프로 | ㈜에코프로이엠 | EcoPro BM America, Inc. | EcoPro BM Hungary Zrt. | EcoPro CAM Canada L.P. | EcoCAM Canada Inc. | ㈜에코프로이노베이션 | ㈜에코프로머티리얼즈 | ㈜에코프로씨엔지 | ㈜에코프로에이피 | ㈜에코프로에이치엔 | ㈜에코로지스틱스 | (주)해파랑우리 | ㈜왕산전기 | ||
| 매출채권, 특수관계자거래 | 9,185 | 2,116,522 | 40,472,313 | 163,736 | 15,252 | 5,214 | 11,569 | 3,152 | 1,782 | 42,798,725 | |||||
| 기타채권, 특수관계자거래 | 980,892 | 302,635 | 11,200 | 6,138,729 | 75,530 | 8,843,720 | 83,725 | 588,492 | 2,359 | 41 | 516,463 | 17,543,786 | |||
| 매입채무, 특수관계자거래 | 1,675,018 | 17,501,521 | 19,176,539 | ||||||||||||
| 기타채무, 특수관계자거래 | 1,753,790 | 358,436 | 189,216 | 14,024 | 473,571 | 435,472 | 46,086 | 391,465 | 650,662 | 386,498 | 629,717 | 5,328,937 | |||
| 특수관계자 자금거래에 관한 공시 | |
| 당반기 | (단위 : 천원) |
| 특수관계자의 범주 | ||||||||
|---|---|---|---|---|---|---|---|---|
| 지배기업 | 종속기업 | 기타 특수관계자 | ||||||
| ㈜에코프로 | EcoCAM Canada Inc. | EcoPro BM America, INC | PT ECOPRO ESG INVESTMENT | ㈜에코프로에이치엔 | 에코 오픈 이노베이션 조합 1호 | 케이디비 모빌리티-이차전지 오픈이노베이션 | ||
| 자금대여 | ||||||||
| 자금대여 | 기초 | 8,609,400 | ||||||
| 증가 | ||||||||
| 감소 | ||||||||
| 외화평가 | 639,600 | |||||||
| 기말 | 9,249,000 | |||||||
| 리스부채 상환(*1) | 94,951 | 370,092 | ||||||
| 현금출자 | 340,000 | 180,000 | ||||||
| 전반기 | (단위 : 천원) |
| 특수관계자의 범주 | ||||||||
|---|---|---|---|---|---|---|---|---|
| 지배기업 | 종속기업 | 기타 특수관계자 | ||||||
| ㈜에코프로 | EcoCAM Canada Inc. | EcoPro BM America, INC | PT ECOPRO ESG INVESTMENT | ㈜에코프로에이치엔 | 에코 오픈 이노베이션 조합 1호 | 케이디비 모빌리티-이차전지 오픈이노베이션 | ||
| 자금대여 | ||||||||
| 자금대여 | 기초 | 70,560,000 | ||||||
| 증가 | 40,612,186 | |||||||
| 감소 | ||||||||
| 외화평가 | (8,085,786) | |||||||
| 기말 | 103,086,400 | |||||||
| 리스부채 상환(*1) | 100,006 | 309,596 | ||||||
| 현금출자 | 549,840 | 28,814,423 | ||||||
| 특수관계자간의 리스 거래에 대한 공시 | |
| 당반기 | (단위 : 백만원) |
| 모든 특수관계자의 합계 | |
|---|---|
| 사용권자산, 특수관계자거래 | 3,949 |
| 리스부채, 특수관계자거래 | 3,780 |
| 리스부채의 이자 지급액, 특수관계자거래 | 30 |
| 전반기 | (단위 : 백만원) |
| 모든 특수관계자의 합계 | |
|---|---|
| 사용권자산, 특수관계자거래 | 2,465 |
| 리스부채, 특수관계자거래 | 1,042 |
| 리스부채의 이자 지급액, 특수관계자거래 | 22 |
| 특수관계자간의 약정에 대한 공시 | |
| (단위 : 천원) | |
| 특수관계자의 범주 | ||||||
|---|---|---|---|---|---|---|
| 종속기업 | 그 밖의 특수관계자 | |||||
| ㈜에코프로이엠 | EcoPro BM Hungary Zrt. | ㈜에코프로머티리얼즈 | ||||
| 약정의 유형 | ||||||
| 제공한 지급보증 | ||||||
| 지급보증 1 | 지급보증 2 | 지급보증 1 | 지급보증 2 | 지급보증 1 | 지급보증 2 | |
| 보증처 | 서울보증보험 | 한국수출입은행 등 | 헝가리 외교부 | 서울보증보험 | 서울보증보험 | |
| 지급보증금액, 특수관계자거래 | 3,025,000 | 770,000 | 3,388,000 | |||
| 지급보증금액,특수관계자거래(USD) | 860,000,000 | |||||
| 지급보증금액,특수관계자거래(HUF) | 30,197,447,000 | |||||
| 보증기간 | 2023.11.27 ~ 2028.11.26 | 2024.06.27 ~ 2031.12.31 | 2025.12.04 ~ 2033.09.30 | 2022.06.22 ~ 2027.06.21 | 2023.11.27 ~ 2028.11.26 | |
| 약정에 대한 설명, 특수관계자거래 | 이행보증증권 | 지급보증 | 지급보증 | 이행보증증권 | 이행보증증권 | |
| RSU와 관련하여 종속기업 및 기타 특수관계자와 주식 매수 상환약정이 체결되어 있습니다. |
| 주요 경영진에 대한 보상당사의 주요 경영진은 등기이사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당반기와 전반기 중 종업원 용역의 대가로서 주요 경영진에게 지급됐거나 지급될 보상금액은 다음과 같습니다. |
| 주요 경영진에 대한 보상에 대한 공시 | |
| 당반기 | (단위 : 천원) |
| 공시금액 | |
|---|---|
| 주요 경영진에 대한 보상, 단기종업원급여 | 573,963 |
| 주요 경영진에 대한 보상, 퇴직급여 | 103,537 |
| 주요 경영진에 대한 보상, 기타장기종업원급여 | 951 |
| 주요 경영진에 대한 보상, 주식기준보상 | 91,668 |
| 합계 | 770,119 |
| 전반기 | (단위 : 천원) |
| 공시금액 | |
|---|---|
| 주요 경영진에 대한 보상, 단기종업원급여 | 498,664 |
| 주요 경영진에 대한 보상, 퇴직급여 | 109,205 |
| 주요 경영진에 대한 보상, 기타장기종업원급여 | 499 |
| 주요 경영진에 대한 보상, 주식기준보상 | 74,508 |
| 합계 | 682,876 |
| 특수관계자의 유상증자 결정에 대한 공시 | |
| 지배기업 | |
|---|---|
| 특수관계자의 유상증자참여에 대한 기술 | 회사는 2026년 6월 30일 이사회 결의를 통해 주주배정 후 실권주 일반공모 방식의 유상증자를 결정하였습니다. 유상증자와 관련된 신주배정기준일은 2026년 9월 4일, 주금납입예정일은 2026년 10월 23일입니다. 예정 발행주식수는 9,900,990주이며, 예정 발행가액은 주당 121,200원입니다. 지배기업인 ㈜에코프로는 본 건 유상증자에 대한 출자에 참여할 예정입니다. |
6. 배당에 관한 사항
6-1. 회사의 배당정책에 관한 사항가. 배당 목표 결정시 사용하는 재무지표 및 산출방법당사는 주주가치 제고의 일환으로 배당정책을 실시하고 있습니다. 배당금은 시설 투자 계획, 영업 활동으로 인한 현금 창출, 그리고 전반적인 재무 상태를 종합적으로 고려하여 결정되며, 배당가능이익 범위 내에서 정관 및 이사회결의, 주주총회 승인절차를 통해 이루어집니다. 주주가치 증대를 목적으로, 당사는 결산 배당금('21년 약 210억 원, '22년 약 439억 원, '25년 약 98억 원)을 지급했습니다.나. 향후 배당 수준의 방향성당사는 자기주식 소각('22년 6월, 약 420억 원)과 취득(2022년 9월~10월, 약 159억 원)을 통해 주주가치 제고 활동을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다. 배당 제한 관련 정책해당사항 없습니다.
6-2. 배당관련 예측가능성 제공에 관한 사항
가. 정관상 배당절차 개선방안 이행 가부
| 구분 | 결산배당 | 분기ㆍ중간배당 |
| 정관상 배당액 결정 기관 | 주주총회 | 이사회 |
| 정관상 배당기준일을 배당액 결정 이후로 정할 수 있는지 여부 | O | O |
| 배당절차 개선방안 이행 관련 향후 계획 | 주주가치 영향 등을 감안하여 검토 예정 | 주주가치 영향 등을 감안하여 검토 예정 |
나. 배당액 확정일 및 배당기준일 지정 현황
| 구분 | 결산월 | 배당여부 | 배당액확정일 | 배당기준일 | 배당 예측가능성제공여부 | 비고 |
|---|---|---|---|---|---|---|
| 결산배당 | 2025년 12월 | O | 2026년 02월 24일 | 2026년 03월 31일 | O | - |
| 결산배당 | 2024년 12월 | X | - | 2024년 12월 31일 | X | - |
| 결산배당 | 2023년 12월 | X | - | 2023년 12월 31일 | X | - |
*)상기 '배당액 확정일'은 배당 안건을 결의한 이사회 개최일을 기재하였습니다.
다. 기타 참고사항(배당 관련 정관의 내용 등)
당사의 이익배당과 관련된 정관의 내용은 다음과 같습니다.
| 제48조(이익금의 처분) 회사는 매사업년도의 처분전 이익잉여금을 다음과 같이 처분한다. 1. 이익준비금 2. 기타의 법정준비금 3. 배당금 4. 임의적립금 5. 기타의 이익잉여금 처분액 제49조(이익배당) ① 이익의 배당은 금전과 주식으로 할 수 있다. ② 이익의 배당을 주식으로 하는 경우 회사가 수종의 주식을 발행한 때에는 주주총회의 결의로 그와 다른 종류의 주식으로도 할 수 있다. ③ 회사는 제1항의 배당을 위하여 이사회결의로 배당을 받을 주주를 확정하기 위한 기준일을 정하여야하며, 그 경우 기준일의 2주 전에 이를 공고하여야 한다. ④ 배당금의 지급청구권은 5년간 이를 행사하지 아니하면 소멸시효가 완성된다 ⑤ 제4항의 시효완성으로 인한 배당금은 회사에 귀속한다. 제50조(분기배당) ① 회사는 이사회의 결의로 사업연도 개시일부터 3월ㆍ6월 및 9월의 말일(이하 “분기배당 기준일”이라 한다)의 주주에게 자본시장과 금융투자업에 관한 법률 제165조의12에 따라 분기배당을 할 수 있다. ② 제1항의 이사회 결의는 분기배당 기준일 이후 45일 내에 하여야 한다. ③ 분기배당은 직전결산기의 대차대조표상의 순자산액에서 다음 각호의 금액을 공제한 액을 한도로 한다. 1. 직전결산기의 자본의 액 2. 직전결산기까지 적립된 자본준비금과 이익준비금의 합계액 3. 직전결산기의 정기주주총회에서 이익배당하기로 정한 금액 4. 직전결산기까지 정관의 규정 또는 주주총회의 결의에 의하여 특정목적을 위해 적립한 임의준비금 5. 상법 시행령 제19조에서 정한 미실현이익 6. 분기배당에 따라 당해 결산기에 적립하여야 할 이익준비금의 합계액 ④ 제1항의 분기배당은 분기배당 기준일 전에 발행한 주식에 대하여 동등배당한다. ⑤ 제9조의 종류주식에 대한 분기배당은 보통주식과 동일한 배당률을 적용한다. 제51조(중간배당) ① 회사는 상법 제462조의3에 따라 이사회의 결의로 일정한 날을 정하여 그 날의 주주에 대하여 중간배당을 할 수 있다. ② 제1항의 중간배당은 중간배당 기준일 전에 발행한 주식에 대하여 동등 배당한다. ③ 제9조의 우선주식에 대한 중간배당은 보통주식과 동일한 배당률을 적용한다. |
라. 주요배당지표
| 구 분 | 주식의 종류 | 당기 | 전기 | 전전기 |
|---|---|---|---|---|
| 제 11기 반기(2026년) | 제 10기(2025년) | 제 9기(2024년) | ||
| 주당액면가액(원) | 500 | 500 | 500 | |
| (연결)당기순이익(백만원) | 1,860 | 39,371 | -96,512 | |
| (별도)당기순이익(백만원) | -437 | 92,168 | -144,125 | |
| (연결)주당순이익(원) | -91 | 403 | -988 | |
| 현금배당금총액(백만원) | - | 9,782 | - | |
| 주식배당금총액(백만원) | - | - | - | |
| (연결)현금배당성향(%) | - | 24.85 | - | |
| 현금배당수익률(%) | 보통주 | - | 0.05 | - |
| 우선주 | - | - | - | |
| 주식배당수익률(%) | 보통주 | - | - | - |
| 우선주 | - | - | - | |
| 주당 현금배당금(원) | 보통주 | - | 100 | - |
| 우선주 | - | - | - | |
| 주당 주식배당(주) | 보통주 | - | - | - |
| 우선주 | - | - | - | |
주1) 기업공시서식 작성기준에 따라 (연결)당기순이익 및 (연결)주당순이익은 지배기업 소유주지분 기준 당기순이익으로 작성하였습니다.주2) 현금배당율수익률은 이사회결의일 직전 매매거래일부터 과거 1주일간의 증권시장에서 형성된 최종가격의 산술평균가격에 의한 1주당 배당금의 백분율을 산정하였습니다.
마. 과거 배당 이력
| (단위: 회, %) |
| 연속 배당횟수 | 평균 배당수익률 | ||
|---|---|---|---|
| 분기(중간)배당 | 결산배당 | 최근 3년간 | 최근 5년간 |
| - | - | 0.02 | 0.14 |
※ 연속 배당횟수는 기업공시서식 작성기준에 따라 공시작성 대상기간과 관계없이 연속으로 '분기(중간)배당'과 '결산배당'을 지급한 횟수를 각각 구분하여 산출하였습니다.※ 평균 배당수익률은 보통주 기준 현금 배당수익률의 합계 금액을 단순 평균하여 작성하였습니다.※ 평균 배당수익률의 산정기간- 최근 3년 : 제 8기 (2023년) ~ 제 10기 (2025년)- 최근 5년 : 제 6기 (2021년) ~ 제 10기 (2025년)
7. 증권의 발행을 통한 자금조달에 관한 사항
7-1. 증권의 발행을 통한 자금조달 실적
| [지분증권의 발행 등과 관련된 사항] |
가. 증자(감자)현황
| (기준일 : | 2026년 08월 14일 | ) | (단위 : 원, 주) |
| 주식발행(감소)일자 | 발행(감소)형태 | 발행(감소)한 주식의 내용 | ||||
|---|---|---|---|---|---|---|
| 종류 | 수량 | 주당액면가액 | 주당발행(감소)가액 | 비고 | ||
| 2020년 04월 10일 | 주식매수선택권행사 | 보통주 | 408,200 | 500 | 10,000 | 주식매수선택권 행사 |
| 2020년 09월 11일 | 주식매수선택권행사 | 보통주 | 71,000 | 500 | 10,000 | 주식매수선택권 행사 |
| 2021년 04월 09일 | 주식매수선택권행사 | 보통주 | 484,300 | 500 | 10,000 | 주식매수선택권 행사 |
| 2021년 04월 26일 | 신주인수권행사 | 보통주 | 400,000 | 500 | 10,000 | 신주인수권 행사 주1) |
| 2021년 12월 22일 | 신주인수권행사 | 보통주 | 1,000,000 | 500 | 10,000 | 신주인수권 행사 주2) |
| 2022년 06월 25일 | 유상증자(주주배정) | 보통주 | 1,611,344 | 500 | 387,600 | 주주배정 유상증자 주3) |
| 2022년 06월 28일 | 무상증자 | 보통주 | 73,351,008 | 500 | - | 무상증자 주3) |
| 2026년 01월 29일 | 전환권행사 | 보통주 | 24,242 | 500 | 206,250 | 전환사채 전환권 행사 주4) |
| 2026년 02월 23일 | 전환권행사 | 보통주 | 4,848 | 500 | 206,250 | 전환사채 전환권 행사 주4) |
주1) 주식회사 에코프로이노베이션이 보유한 신주인수권 행사에 따라 발행주식 및 자본금이 증가 되었으며 세부 내용은 2021년 4월 26일, 당사가 제출한 「신주인수권행사」공시를 참고 바랍니다.주2) 주식회사 ㈜데이지파트너스(구.㈜이룸티엔씨)가 보유한 신주인수권 행사에 따라 발행주식 및 자본금이 증가 되었으며 세부 내용은 2021년 12월 22일, 당사가 제출한 「신주인수권행사」 공시를 참고 바랍니다.
주3) 당사는 주주배정 유상증자 및 무상증자 진행을 통해 발행주식 및 자본금이 증가 되었으며 세부 내용은 2022년 6월 14일, 당사가 정정 제출한 '주요사항보고서(유무상증자결정)' 공시를 참고 바랍니다.주4) 당사는 2023년 7월 24일 무보증 사모 전환사채를 발행하였으며, 관련 계약에 따라 전환권 행사가 되었습니다. 진행을 통해 발행주식 및 자본금이 증가 되었으며 세부 내용은 2026년 2월 12일, 2026년 3월 11일 KIND시스템에 공시된 추가상장(국내사모 CB전환)을 참고 바랍니다.
나. 전환사채 등 발행 현황
1) 미상환 전환사채 발행현황
| (기준일 : | 2026년 08월 14일 | ) | (단위 : 백만원, 주) |
| 종류\구분 | 회차 | 발행일 | 만기일 | 권면(전자등록)총액 | 전환대상주식의 종류 | 전환청구가능기간 | 전환조건 | 미상환사채 | 비고 | ||
|---|---|---|---|---|---|---|---|---|---|---|---|
| 전환비율(%) | 전환가액 | 권면(전자등록)총액 | 전환가능주식수 | ||||||||
| 무기명식 이권부무보증 사모 전환사채 | 5 | 2023년 07월 24일 | 2028년 07월 24일 | 440,000 | 기명식보통주 | 2024.07.24~2028.06.24 | 100 | 214,188 | 434,000 | 2,026,257 | 주) |
| 합 계 | - | - | - | 440,000 | - | - | - | - | 434,000 | 2,026,257 | - |
주1) 2023년 7월 24일 전환사채 최초발행 이후, 시가 하락에 따른 전환가액의 조정이 이루어 졌습니다 (275,000원 → 214,188원). 자세한 사항은 당사가 2026년 2월 24일 제출한 '전환가액의 조정' 공시를 참조하시기 바랍니다.주2) 당사는 2023년 7월 24일 무보증 사모 전환사채를 발행하였으며, 관련 계약에 따라 전환권 행사가 되었습니다. 보통주 신주발행을 통해 발행주식 및 자본금이 증가 되었으며 세부 내용은 2026년 2월 12일, 2026년 3월 11일 KIND시스템에 공시된 추가상장(국내사모 CB전환)을 참고 바랍니다.
다. 채무증권 발행실적 등
| [채무증권의 발행 등과 관련된 사항] |
1) 채무증권 발행실적
| (기준일 : | 2026년 08월 14일 | ) | (단위 : 백만원, %) |
| 발행회사 | 증권종류 | 발행방법 | 발행일자 | 권면(전자등록)총액 | 이자율 | 평가등급(평가기관) | 만기일 | 상환여부 | 주관회사 |
|---|---|---|---|---|---|---|---|---|---|
| 주식회사 에코프로비엠 | 국내 무기명식 이권부 무보증사채(채권형 신종자본증권) | 사모 | 2024년 10월 29일 | 244,000 | 6.281 | 2054년 10월 29일 | 미상환 | 한국투자증권㈜ | |
| 주식회사 에코프로비엠 | 국내 무기명식 이권부 무보증사채(채권형 신종자본증권) | 사모 | 2024년 10월 29일 | 92,000 | 6.638 | 2054년 10월 29일 | 미상환 | 한국투자증권㈜ | |
| 주식회사 에코프로비엠 | P-CBO 후순위 유동화증권 | 사모 | 2026년 05월 27일 | 22,680 | 4.292 | 2029년 05월 27일 | 미상환 | 유안타증권 | |
| 주식회사 에코프로비엠 | P-CBO 후순위 유동화증권 | 사모 | 2026년 05월 27일 | 47,320 | 4.284 | 2029년 05월 21일 | 미상환 | 유안타증권 | |
| 주식회사 에코프로비엠 | P-CBO 후순위 유동화증권 | 사모 | 2026년 06월 29일 | 30,000 | 4.259 | 2029년 06월 29일 | 미상환 | - | |
| 합 계 | - | - | - | 436,000 | - | - | - | - | - |
주) 상기 채무증권 발행실적은 당기 중 발행된 채무증권 전체를 기재하였습니다.
2) 기업어음증권 미상환 잔액
| (기준일 : | 2026년 08월 14일 | ) | (단위 : 백만원) |
| 잔여만기 | 10일 이하 | 10일초과30일이하 | 30일초과90일이하 | 90일초과180일이하 | 180일초과1년이하 | 1년초과2년이하 | 2년초과3년이하 | 3년 초과 | 합 계 | |
|---|---|---|---|---|---|---|---|---|---|---|
| 미상환 잔액 | 공모 | - | - | - | - | - | - | - | - | - |
| 사모 | - | - | - | - | - | - | - | - | - | |
| 합계 | - | - | - | - | - | - | - | - | - | |
3) 단기사채 미상환 잔액
| (기준일 : | 2026년 08월 14일 | ) | (단위 : 백만원) |
| 잔여만기 | 10일 이하 | 10일초과30일이하 | 30일초과90일이하 | 90일초과180일이하 | 180일초과1년이하 | 합 계 | 발행 한도 | 잔여 한도 | |
|---|---|---|---|---|---|---|---|---|---|
| 미상환 잔액 | 공모 | - | - | - | - | - | - | - | - |
| 사모 | - | - | - | - | - | - | - | - | |
| 합계 | - | - | - | - | - | - | - | - | |
4) 회사채 미상환 잔액
| (기준일 : | 2026년 08월 14일 | ) | (단위 : 백만원) |
| 잔여만기 | 1년 이하 | 1년초과2년이하 | 2년초과3년이하 | 3년초과4년이하 | 4년초과5년이하 | 5년초과10년이하 | 10년초과 | 합 계 | |
|---|---|---|---|---|---|---|---|---|---|
| 미상환 잔액 | 공모 | - | - | - | - | - | - | - | - |
| 사모 | - | - | 100,000 | - | - | - | - | 100,000 | |
| 합계 | - | - | 100,000 | - | - | - | - | 100,000 | |
5) 신종자본증권 미상환 잔액
| (기준일 : | 2026년 08월 14일 | ) | (단위 : 백만원) |
| 잔여만기 | 1년 이하 | 1년초과5년이하 | 5년초과10년이하 | 10년초과15년이하 | 15년초과20년이하 | 20년초과30년이하 | 30년초과 | 합 계 | |
|---|---|---|---|---|---|---|---|---|---|
| 미상환 잔액 | 공모 | - | - | - | - | - | - | - | - |
| 사모 | - | - | - | - | - | 336,000 | - | 336,000 | |
| 합계 | - | - | - | - | - | 336,000 | - | 336,000 | |
6) 조건부자본증권 미상환 잔액
| (기준일 : | 2026년 08월 14일 | ) | (단위 : 백만원) |
| 잔여만기 | 1년 이하 | 1년초과2년이하 | 2년초과3년이하 | 3년초과4년이하 | 4년초과5년이하 | 5년초과10년이하 | 10년초과20년이하 | 20년초과30년이하 | 30년초과 | 합 계 | |
|---|---|---|---|---|---|---|---|---|---|---|---|
| 미상환 잔액 | 공모 | - | - | - | - | - | - | - | - | - | - |
| 사모 | - | - | - | - | - | - | - | - | - | - | |
| 합계 | - | - | - | - | - | - | - | - | - | - | |
사채관리계약 주요내용 및 충족여부 등
| (작성기준일 : | - | ) | (단위 : 원, %) |
| 채권명 | 발행일 | 만기일 | 발행액 | 사채관리계약체결일 | 사채관리회사 |
|---|---|---|---|---|---|
| - | - | - | - | - | - |
| (이행현황기준일 : | - | ) |
| 재무비율 유지현황 | 계약내용 | - |
| 이행현황 | - | |
| 담보권설정 제한현황 | 계약내용 | - |
| 이행현황 | - | |
| 자산처분 제한현황 | 계약내용 | - |
| 이행현황 | - | |
| 지배구조변경 제한현황 | 계약내용 | - |
| 이행현황 | - | |
| 이행상황보고서 제출현황 | 이행현황 | - |
해당사항 없음
7-2. 증권의 발행을 통해 조달된 자금의 사용실적
가. 공모자금의 사용내역
| (기준일 : | 2026년 08월 14일 | ) | (단위 : 백만원) |
| 구 분 | 회차 | 납입일 | 증권신고서 등의자금사용 계획 | 실제 자금사용내역 | 금액차이발생사유 | 용도차이발생사유 | ||
|---|---|---|---|---|---|---|---|---|
| 사용용도 | 조달금액 | 사용내용 | 사용금액 | |||||
| 주주배정 유상증자 | - | 2022년 06월 24일 | 타법인증권취득자금 | 470,000 | 타법인증권취득자금 | 297,072 | 주1) | - |
| 주주배정 유상증자 | - | 2022년 06월 24일 | 채무상환자금 | 32,000 | 채무상환자금 | 32,000 | - | - |
| 주주배정 유상증자 | - | 2022년 06월 24일 | 운영자금 | 122,557 | 운영자금 | 295,259 | 주1) | - |
| 주주배정 유상증자 | - | 2022년 06월 24일 | 발행제비용 | 1,995 | 발행제비용 | 2,221 | 주2) | - |
| 무보증사채 | 6-1 | 2024년 03월 08일 | 운영자금 | 52,000 | 운영자금 | 52,000 | - | - |
| 무보증사채 | 6-1 | 2024년 03월 08일 | 채무상환자금 | 10,000 | 채무상환자금 | 10,000 | - | - |
| 무보증사채 | 6-2 | 2024년 03월 08일 | 운영자금 | 21,000 | 운영자금 | 21,000 | - | - |
| 무보증사채 | 6-2 | 2024년 03월 08일 | 채무상환자금 | 70,000 | 채무상환자금 | 70,000 | - | - |
주1) 전기 중 고객사의 양극재 수요 증가 및 원재료 가격의 상승으로 운전자본 지출이 증가하였으며, 타법인증권취득으로 계획된 자금 중 일부는 운영자금으로 집행되었습니다.주2) 발행제비용은 인수수수료, 발행분담금, 등기비용 및 인쇄비용 등을 포함한 금액입니다.
나. 사모자금의 사용내역
| (기준일 : | 2026년 08월 14일 | ) | (단위 : 백만원) |
| 구 분 | 회차 | 납입일 | 주요사항보고서의자금사용 계획 | 실제 자금사용내역 | 금액차이발생사유 | 용도차이발생사유 | ||
|---|---|---|---|---|---|---|---|---|
| 사용용도 | 조달금액 | 사용내용 | 사용금액 | |||||
| 무기명식 이권부 무보증 사모 전환사채 | 5 | 2023년 07월 24일 | 타법인 증권 취득자금 | 300,000 | 타법인 증권 취득자금 | 318,432 | 주1) | - |
| 무기명식 이권부 무보증 사모 전환사채 | 5 | 2023년 07월 24일 | 운영자금 | 140,000 | 운영자금 | 140,000 | - | - |
| 국내 무기명식 이권부 무보증사채 | 7-1 | 2024년 10월 29일 | 운영자금 | 24,000 | 운영자금 | 24,000 | - | - |
| 국내 무기명식 이권부 무보증사채 | 7-1 | 2024년 10월 29일 | 채무상환자금 | 220,000 | 채무상환자금 | 220,000 | - | - |
| 국내 무기명식 이권부 무보증사채 | 7-2 | 2024년 10월 29일 | 운영자금 | 92,000 | 운영자금 | 92,000 | - | - |
| 제 8회 무보증 사모사채 | 8 | 2026년 05월 27일 | 운영자금 | 22,680 | 운영자금 | 22,680 | - | - |
| 제 9회 무보증 사모사채 | 9 | 2026년 05월 27일 | 운영자금 | 47,320 | 운영자금 | 47,320 | - | - |
| 제 10회 무보증 사모사채 | 10 | 2026년 06월 29일 | 운영자금 | 30,000 | 운영자금 | 30,000 | - | - |
주1) 북미, 유럽 내 양극재 공장 증설을 위한 자회사 출자 확대로 타법인 증권 취득자금은 계획대비 초과 지출되었습니다.(18,432백만원 초과)
다. 미사용자금의 운용내역
기업공시서식 작성기준에 따라 공시대상기간인 '26.08.14일까지 증권발행을 통하여 조달한 자금에서 미사용분은 없습니다.
8. 기타 재무에 관한 사항
가. 재무제표 재작성 등 유의사항
1) 재무제표 재작성해당사항 없습니다.2) 회계정책의 변경 (연결)
연결회사는 아래에서 설명하고 있는 제ㆍ개정 기준서의 적용을 제외하고 2025년 12월 31일로 종료하는 회계연도의 연차재무제표를 작성할 때 적용한 것과 동일한 회계정책을 적용하고 있습니다.(1) 연결회사가 채택한 제ㆍ개정 기준서 및 해석서연결회사는 2026년 1월 1일로 개시하는 회계기간부터 다음의 제ㆍ개정 기준서를 신규로 적용하였습니다.
- 금융상품 분류와 측정 요구사항(기업회계기준서 제1107호 금융상품: 공시, 기업 회계기준서 제1109호 금융상품)- 자연에 의존하는 전력 계약(기업회계기준서 제1107호 금융상품: 공시, 기업회계 기준서 제1109호 금융상품)- 연차개선(기업회계기준서 제1007호 현금흐름표, 기업회계기준서 제1101호 한국 채택국제회계기준의 최초채택, 기업회계기준서 제1107호 금융상품: 공시, 기업회 계준서 제1109호 금융상품, 기업회계기준서 제1110호 연결재무제표)한편, 동 개정사항의 적용이 연결재무제표에 미치는 중요한 영향은 없습니다.
3) 최근 3사업연도 중 합병, 분할, 자산양수도, 영업양수도
(1) 에코프로비엠 - 에코프로글로벌 합병당사는 2024년 3월 26일 이사회 결의를 통해 완전 자회사인 주식회사 에코프로글로벌을 합병하기로 결의하였습니다. 본 합병은 합병신주를 발행하지 않는 무증자 소규모합병 형태로 진행됨에 따라, 당사의 재무제표의 유의적 영향을 미치지 않습니다.
| 구분 | 합병법인 | 피합병법인 | 공시 제출일 | 합병기일 |
|---|---|---|---|---|
| 회사명 | 주식회사 에코프로비엠 | 주식회사 에코프로글로벌 | 주요사항보고서 :2024.03.26 | 2024.05.30 |
| 대표이사 | 주재환, 최문호 | 김장우 | ||
| 합병비율 | 주식회사 에코프로비엠 : 주식회사 에코프로글로벌 =1 : 0.0000000 (무증자 합병) | |||
4) 자산유동화와 관련한 자산매각의 회계처리 및 우발채무 등에 관한 사항당기 중 자산유동화와 관련한 자산매각의 회계처리는 없으며, 우발 상황에 관한 내용은 Ⅲ. 재무에 관한 사항 - 3. 연결재무제표 주석 - 21. 우발상황 및 약정사항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5) 기타 재무제표 이용에 유의하여야 할 사항당사의 감사보고서, 검토보고서상 강조사항과 핵심감사사항은 다음과 같습니다.회계 감사인의 감사의견
| 사업연도 | 구분 | 감사인 | 감사의견 | 의견변형사유 | 계속기업 관련중요한 불확실성 | 강조사항 | 핵심감사사항 |
|---|---|---|---|---|---|---|---|
| 제11기 반기(2026년) | 감사보고서 | 삼정회계법인 | - | - | - | 해당사항 없음 | - |
| 연결감사보고서 | 삼정회계법인 | - | - | - | 해당사항 없음 | - | |
| 제10기(2025년) | 감사보고서 | 삼정회계법인 | 적정의견 | - | - | 해당사항 없음 | 제품매출 기간귀속의 적정성 |
| 연결감사보고서 | 삼정회계법인 | 적정의견 | - | - | 해당사항 없음 | 제품매출 기간귀속의 적정성 | |
| 제9기(2024년) | 감사보고서 | 삼정회계법인 | 적정의견 | - | - | 해당사항 없음 | 제품매출 기간귀속의 적정성 |
| 연결감사보고서 | 삼정회계법인 | 적정의견 | - | - | 해당사항 없음 | 제품매출 기간귀속의 적정성 |
나. 대손충당금 설정현황 (연결)1) 최근 3사업연도의 계정과목별 대손충당금 설정내역
| (단위 : 천원) |
| 구 분 | 계정과목 | 채권 총액 | 대손충당금 | 대손충당금설정률 |
|---|---|---|---|---|
| 제11기 반기(2026년) | 매출채권 | 301,547,122 | (2,457,819) | 0.8% |
| 미수금 | 3,142,339 | - | 0.0% | |
| 선급금 | 2,738,804 | - | 0.0% | |
| 합계 | 307,428,265 | (2,457,819) | 0.8% | |
| 제10기(2025년) | 매출채권 | 153,950,075 | (2,457,819) | 1.6% |
| 미수금 | 8,811,050 | - | 0.0% | |
| 선급금 | 476,449 | - | 0.0% | |
| 합계 | 163,237,574 | (2,457,819) | 1.5% | |
| 제9기(2024년) | 매출채권 | 144,661,340 | (2,457,819) | 1.7% |
| 미수금 | 4,752,910 | - | 0.0% | |
| 선급금 | 1,801,412 | - | 0.0% | |
| 합계 | 151,215,662 | (2,457,819) | 1.6% |
2) 최근 3사업연도의 대손충당금 변동현황 (연결)
| (단위 : 천원) |
| 부문 | 구 분 | 제 11기 반기(2026년) | 제 10기(2025년) | 제 9 기(2024년) |
|---|---|---|---|---|
| 에코프로비엠 | 1. 기초 대손충당금 잔액합계 | 2,457,819 | 2,457,819 | 2,457,819 |
| 2. 순대손처리액(①-②±③) | - | - | - | |
| ① 대손처리액(상각채권액) | - | - | - | |
| ② 상각채권회수액 | - | - | - | |
| ③ 기타증감액 | - | - | - | |
| 3. 대손상각비 계상(환입)액 | - | - | - | |
| 4. 기말 대손충당금 잔액합계 | 2,457,819 | 2,457,819 | 2,457,819 |
3) 매출채권관련 등 대손충당금 설정방침
(1) 매출채권
당사는 매출채권에 대해 전체 기간 기대신용손실을 손실충당금으로 인식하는 간편법을 적용합니다. 기대신용손실을 측정하기 위해 매출채권은 신용위험 특성과 연체일을 기준으로 구분하였으며, 기대신용손실율은 보고기간말 기준으로부터 각 24개월 동안의 매출과 관련된 지불 정보와 관련 확인된 신용손실 정보를 근거로 산출하였습니다. 매출채권은 회수를 더 이상 합리적으로 예상할 수 없는 경우 제각되며, 매출채권에 대한 손상은 포괄손익계산서상 대손상각비로 순액으로 표시되고 있습니다. 제각된 금액의 후속적인 회수는 동일한 계정과목에 대한 차감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2) 상각후원가 측정 기타 금융자산
상각후원가로 측정하는 기타 금융자산에는 기타 미수금 등이 포함됩니다. 상각후원가로 측정하는 기타 금융자산은 모두 신용위험이 낮은 것으로 판단되며, 따라서 손실충당금은 12개월 기대신용손실로 인식하였습니다. 경영진은 채무불이행 위험이 낮고 단기간 내에 계약상 현금흐름을 지급할 수 있는 발행자의 충분한 능력이있는 경우 신용위험이 낮은 것으로 간주합니다.4) 당기말 현재 경과기간별 매출채권 잔액 현황 (연결)
| (단위 : 천원) |
| 구분 | 6월 이하 | 6월 초과1년 이하 | 1년 초과3년 이하 | 3년 초과 | 계 | |
|---|---|---|---|---|---|---|
| 금액 | 일반 | 299,089,303 | - | - | 2,457,819 | 301,547,122 |
| 계 | 299,089,303 | - | - | 2,457,819 | 301,547,122 | |
| 구성비율 | 99.18% | - | - | 0.82% | 100% | |
다. 재고자산 현황 등 (연결)1) 최근 3사업연도의 재고자산의 사업부문별 보유현황
| (단위 : 천원) |
| 사업부문 | 계정과목 | 제 11기 반기(2026년) | 제 10기(2025년) | 제 9기(2024년) | |
|---|---|---|---|---|---|
| 에코프로비엠 | 양극활물질 | 상품 | - | - | - |
| 제품 | 326,623,333 | 286,121,598 | 299,309,785 | ||
| 재공품 | 73,503,210 | 71,495,894 | 75,001,437 | ||
| 원재료 및 저장품 | 250,788,011 | 220,184,264 | 217,455,402 | ||
| 미착품 | 141,014,817 | 25,031,101 | 24,556,793 | ||
| 소계 | 791,929,371 | 602,832,857 | 616,323,416 | ||
| 총자산대비 재고자산 구성비율(%) [재고자산합계÷기말자산총계×100] | 16.2% | 12.3% | 14.3% | ||
| 재고자산회전율(회수) [연환산 매출원가÷{(기초재고+기말재고)÷2}] | 3.1 | 3.7 | 3.1 | ||
2) 재고자산의 실사내용 (연결)(1) 당사는 사업연도 결산일을 기준으로 재고실사를 하고 있으며, 분반기의 경우 재고자산 실사를 생략합니다. 재고자산 실사를 생략한 경우, 입출장부 및 해당 부서의 자체 재고파악 등에 의한 방법으로 재고자산을 파악하고 있습니다.(2) 재고실사시 외부감사인 소속 공인회계사가 입회하여 일부 항목에 대해 표본을 추출하여 실재성과 완전성을 확인합니다.(3) 장기체화재고 등의 현황재고자산의 시가가 취득원가보다 하락한 경우에는 저가법을 사용하여 재고자산의 재무상태표가액을 결정하고 있으며, 당기말 현재 재고자산에 대한 평가내역은 다음과 같습니다.
| (단위 : 천원) |
| 계정과목 | 취득원가 | 보유금액 | 당기 평가충당금 | 기말잔액 | 비고 |
|---|---|---|---|---|---|
| 상품 | - | - | - | - | - |
| 제품 | 345,776,615 | 345,776,615 | (19,153,282) | 326,623,333 | - |
| 재공품 | 76,908,856 | 76,908,856 | (3,405,646) | 73,503,210 | - |
| 원재료 및 저장품 | 251,593,940 | 251,593,940 | (805,929) | 250,788,011 | - |
| 미착품 | 141,014,817 | 141,014,817 | - | 141,014,817 | - |
| 합계 | 815,294,228 | 815,294,228 | (23,364,857) | 791,929,371 | - |
라. 진행률적용 수주계약 현황 당사의 제품은 통상 30일 내외의 단기 발주형식으로, 수요업체와 기본거래계약을 체결하고 1개월 전에 예상사용량을 통보 받아, 생산 납품하는 형식을 취하고 있어 수주현황은 작성하지 아니하고 있습니다.
마. 공정가치평가 내역 (연결)
당기 중 연결회사의 금융자산과 금융부채의 공정가치에 영향을 미치는 사업환경 및 경제적인 환경의 유의적인 변동은 없습니다.당기말과 전기말 현재 공정가치로 측정되는 연결회사의 금융상품의 공정가치 서열체계에 따른 수준별 공시 내역은 다음과 같습니다.① 공정가치 서열체계연결회사는 공정가치를 산정하는데 사용한 투입변수의 신뢰성에 대한 정보를 제공하기 위하여 금융상품을 기준서에서 정한 세 수준으로 분류합니다. 공정가치로 측정되는 금융상품은 공정가치 서열체계에 따라 구분되며 정의된 수준들은 다음과 같습니다.
| 구분 | 내용 |
| 수준1 | 동일한 자산이나 부채에 대한 활성시장의 공시가격 |
| 수준2 | 직접적으로 또는 간접적으로 관측가능한 자산이나 부채에 대한 투입변수 |
| 수준3 | 관측가능한 시장자료에 기초하지 않는 자산이나 부채에 대한 투입변수 |
연결회사는 반복적으로 공정가치로 인식하는 금융상품에 대해 매 보고기간말 분류를재평가(측정치 전체에 유의적인 투입변수 중 가장 낮은 수준에 근거함)하여 수준간의이동이 있는지를 판단하고 있습니다. 당기와 전기 중 공정가치 서열체계의 수준간의 이동은 없습니다. 공정가치로 측정되는 금융상품의 공정가치 서열체계 구분은 다음과 같습니다.
| (단위: 천원) | ||||||
|---|---|---|---|---|---|---|
| 구분 | 당기말 | 전기말 | ||||
| 수준 1 | 수준 2 | 수준3 | 수준 1 | 수준 2 | 수준3 | |
| 당기손익-공정가치측정금융자산 | - | - | 4,694,004 | 13,947,228 | 2,362,977 | 907,438 |
| 파생상품자산 | - | 3,430,391 | - | - | 1,213,772 | - |
| 파생상품부채 | - | 4,775 | - | - | 571,944 | - |
② 공정가치
| (단위: 천원) | ||||
|---|---|---|---|---|
| 구분 | 당기말 | 전기말 | ||
| 장부금액 | 공정가치 | 장부금액 | 공정가치 | |
| 금융자산 | ||||
| 현금및현금성자산 | 341,692,675 | - | 518,548,124 | - |
| 당기손익-공정가치측정금융자산 | 3,174,677 | 3,174,677 | 17,217,643 | 17,217,643 |
| 파생상품자산 | 2,857,386 | 2,857,386 | 1,213,772 | 1,213,772 |
| 매출채권 | 334,165,358 | - | 151,492,256 | - |
| 기타금융자산 | 24,943,028 | - | 27,096,366 | - |
| 합계 | 706,833,124 | 6,032,063 | 715,568,161 | 18,431,415 |
| 금융부채 | ||||
| 매입채무 | 355,757,333 | - | 236,116,715 | - |
| 차입금 | 2,559,527,220 | - | 2,450,760,045 | - |
| 파생상품부채 | 428,062 | 428,062 | 571,944 | 571,944 |
| 리스부채 | 2,774,500 | - | 3,233,554 | - |
| 기타금융부채(*) | 86,610,368 | - | 105,943,017 | - |
| 합계 | 3,005,097,483 | 428,062 | 2,796,625,275 | 571,944 |
(*) 종업원급여부채는 제외하였습니다.연결회사는 장부금액이 공정가치의 합리적인 근사치라고 판단되는 상각후원가로 인식된 금융상품에 대해서는 공정가치를 공시하지 않습니다. 한편, 연결회사는 당기손익-공정가치측정금융자산 중 일부 시장성 없는 지분증권은 취득원가가 공정가치와 유사하다고 판단하여 원가로 측정하고 있습니다.
IV. 회계감사인의 감사의견 등
1. 외부감사에 관한 사항
가. 회계감사인의 감사의견 등
| 사업연도 | 구분 | 감사인 | 감사의견 | 의견변형사유 | 계속기업 관련중요한 불확실성 | 강조사항 | 핵심감사사항 |
|---|---|---|---|---|---|---|---|
| 제11기 반기(당반기) | 감사보고서 | 삼정회계법인 | - | - | - | 해당사항 없음 | - |
| 연결감사보고서 | 삼정회계법인 | - | - | - | 해당사항 없음 | - | |
| 제10기(전기) | 감사보고서 | 삼정회계법인 | 적정의견 | - | - | 해당사항 없음 | 제품매출 기간귀속의 적정성 |
| 연결감사보고서 | 삼정회계법인 | 적정의견 | - | - | 해당사항 없음 | 제품매출 기간귀속의 적정성 | |
| 제9기(전전기) | 감사보고서 | 삼정회계법인 | 적정의견 | - | - | 해당사항 없음 | 제품매출 기간귀속의 적정성 |
| 연결감사보고서 | 삼정회계법인 | 적정의견 | - | - | 해당사항 없음 | 제품매출 기간귀속의 적정성 |
나. 감사용역 체결현황
| (단위 : 백만원, 시간) |
| 사업연도 | 감사인 | 내 용 | 감사계약내역 | 실제수행내역 | ||
|---|---|---|---|---|---|---|
| 보수 | 시간 | 보수 | 시간 | |||
| 제11기 반기(당반기) | 삼정회계법인 | 분반기 검토, 연 감사 등 (연결 및 별도) | 430 | 4,400 | - | 1,415 |
| 제10기(전기) | 삼정회계법인 | 분반기 검토, 연 감사 등 (연결 및 별도) | 480 | 4,829 | 585 | 5,613 |
| 제9기(전전기) | 삼정회계법인 | 분반기 검토, 연 감사 등 (연결 및 별도) | 480 | 4,829 | 480 | 4,924 |
주) 제11기 2분기(당반기)의 실제수행내역은 2026년 01월 01일 ~ 2026년 06월 30일 기준으로 작성되었습니다.
다. 외부감사인과의 비감사용역계약 체결현황
| 사업연도 | 계약체결일 | 용역내용 | 용역수행기간 | 용역보수 | 비고 |
|---|---|---|---|---|---|
| 제11기 반기(당반기) | 2025년 03월 21일2023년 10월 26일 | 1단계 사전분석 검토결과에 따른 2단계 유권해석 진행 용역국가전략기술에 대한 경정청구 | 2025.03.21 ~ 2026.01.202023.10 ~ 진행 중 | 90백만원40백만원 | 삼정회계법인 |
| 제10기(전기) | 2024년 12월 18일 | FTA 협정상의 원산지 충족여부 검토 자문 용역 | 2024.12.18 ~ 2025.02.20 | 10백만원 | 삼정회계법인 |
| 제9기(전전기) | 2022년 08월 24일 | 정부인센티브 업무 지원 및 자문 | 2022.08.24 ~ 진행 중 | 264백만원 | 삼정회계법인 |
라. 네트워크 회계법인과의 비감사용역 계약체결 현황 해당사항 없습니다.
| 사업연도 | 네트워크회계법인명 | 계약체결일 | 용역내용 | 용역수행기간 | 용역보수 | 비고 |
|---|---|---|---|---|---|---|
| 제11기 반기(당반기) | - | - | - | - | - | - |
| - | - | - | - | - | - | |
| 제10기(전기) | - | - | - | - | - | - |
| - | - | - | - | - | - | |
| 제9기(전전기) | - | - | - | - | - | - |
| - | - | - | - | - | - |
마. 내부감사기구가 회계감사인과 논의한 결과
| 구분 | 일자 | 참석자 | 방식 | 주요 논의 내용 |
|---|---|---|---|---|
| 1 | 2026년 05월 26일 | 회사 : 감사위원회, 회계팀 2명감사인 : 업무수행이사, 담당회계사 1명 | 대면 | 26년 주요 감사계획, 감사전략, 유의적 위험부문, 중요성 및 내부회계관리제도 감사일정 및 진행현황 |
| 2 | 2026년 02월 24일 | 회사 : 감사위원회, 회계팀 2명감사인 : 업무수행이사, 담당회계사 1명 | 대면 | 감사진행결과, (연결)내부회계관리제도 진행결과,독립성, 후속사건 등 |
| 3 | 2026년 02월 13일 | 회사 : 감사위원회, 회계팀 2명감사인 : 업무수행이사, 담당회계사 1명 | 서면 | 자금 관련 부정위험 내부통제 내용 및 검토결과 |
| 4 | 2025년 11월 18일 | 회사 : 감사위원회, 회계팀 2명감사인 : 업무수행이사, 담당회계사 1명 | 대면 | 내부회계관리제도 설계 및 2차 운영평가 결과,핵심감사사항 협의 |
| 5 | 2025년 07월 22일 | 회사 : 감사위원회, 회계팀 2명감사인 : 업무수행이사, 담당회계사 1명 | 대면 | 주요 감사계획, 감사전략, 유의적 위험부문, 중요성 및 내부회계관리제도 감사일정 및 진행현황 |
| 6 | 2025년 02월 25일 | 회사 : 감사위원회, 회계팀 2명감사인 : 업무수행이사, 담당회계사 1명 | 대면 | 감사진행결과, (연결)내부회계관리제도 진행결과,독립성, 후속사건 등 |
| 7 | 2024년 11월 26일 | 회사 : 감사위원회, 회계팀 2명감사인 : 업무수행이사, 담당회계사 1명 | 대면 | 내부회계관리제도 설계 및 2차 운영평가 결과,핵심감사사항 협의 |
| 8 | 2024년 07월 23일 | 회사 : 감사위원회, 회계팀 2명감사인 : 업무수행이사, 담당회계사 1명 | 대면 | 주요 감사계획, 감사전략, 유의적 위험부문, 중요성 등 |
| 9 | 2024년 02월 27일 | 회사 : 감사위원회, 회계팀 2명감사인 : 업무수행이사, 담당회계사 1명 | 대면 | 감사진행결과, (연결)내부회계관리제도 진행결과,독립성, 후속사건 등 |
바. 조정협의회내용 및 재무제표 불일치정보해당사항 없습니다.
사. 회계감사인의 변경 등2023년 1분기 중 당사의 외부감사인 삼일회계법인과의 감사 계약이 종료 되었으며, 신규 감사인으로 삼정회계법인을 자유 선임하였습니다.
2. 내부통제에 관한 사항
가. 내부회계관리제도 (1) 경영진의 내부회계 관리제도 효과성 평가 결과
| 사업연도 | 구분 | 운영실태 보고서보고일자 | 평가 결론 | 중요한취약점 | 시정조치계획 등 |
|---|---|---|---|---|---|
| 제10기(2025년도) | 내부회계관리제도 | 2026.02.24 | 중요성의 관점에서 효과적으로 설계되어 운영되고 있다고 판단 | 해당사항 없음 | 해당사항 없음 |
| 연결내부회계관리제도 | 2026.02.24 | 중요성의 관점에서 효과적으로 설계되어 운영되고 있다고 판단 | 해당사항 없음 | 해당사항 없음 | |
| 제9기(2024년도) | 내부회계관리제도 | 2025.02.25 | 중요성의 관점에서 효과적으로 설계되어 운영되고 있다고 판단 | 해당사항 없음 | 해당사항 없음 |
| 연결내부회계관리제도 | 2025.02.25 | 중요성의 관점에서 효과적으로 설계되어 운영되고 있다고 판단 | 해당사항 없음 | 해당사항 없음 | |
| 제8기(2023년도) | 내부회계관리제도 | 2024.02.27 | 중요성의 관점에서 효과적으로 설계되어 운영되고 있다고 판단 | 해당사항 없음 | 해당사항 없음 |
| 연결내부회계관리제도 | 2024.02.27 | 중요성의 관점에서 효과적으로 설계되어 운영되고 있다고 판단 | 해당사항 없음 | 해당사항 없음 |
(2) 감사(위원회)의 내부회계관리제도 효과성 평가 결과
| 사업연도 | 구분 | 평가보고서보고일자 | 평가 결론 | 중요한취약점 | 시정조치계획 등 |
|---|---|---|---|---|---|
| 제10기(2025년도) | 내부회계관리제도 | 2026.02.24 | 중요성의 관점에서 효과적으로 설계되어 운영되고 있다고 판단 | 해당사항 없음 | 해당사항 없음 |
| 연결내부회계관리제도 | 2026.02.24 | 중요성의 관점에서 효과적으로 설계되어 운영되고 있다고 판단 | 해당사항 없음 | 해당사항 없음 | |
| 제9기(2024년도) | 내부회계관리제도 | 2025.02.25 | 중요성의 관점에서 효과적으로 설계되어 운영되고 있다고 판단 | 해당사항 없음 | 해당사항 없음 |
| 연결내부회계관리제도 | 2025.02.25 | 중요성의 관점에서 효과적으로 설계되어 운영되고 있다고 판단 | 해당사항 없음 | 해당사항 없음 | |
| 제8기(2023년도) | 내부회계관리제도 | 2024.02.27 | 중요성의 관점에서 효과적으로 설계되어 운영되고 있다고 판단 | 해당사항 없음 | 해당사항 없음 |
| 연결내부회계관리제도 | 2024.02.27 | 중요성의 관점에서 효과적으로 설계되어 운영되고 있다고 판단 | 해당사항 없음 | 해당사항 없음 |
(3) 감사인의 내부회계관리제도 감사의견(검토결론)
| 사업연도 | 구분 | 감사인 | 유형(감사/검토) | 감사의견 또는검토결론 | 지적사항 | 회사의대응조치 |
|---|---|---|---|---|---|---|
| 제10기(2025년도) | 내부회계관리제도 | 삼정회계법인 | 감사 | 적정의견 | 해당사항 없음 | 해당사항 없음 |
| 연결내부회계관리제도 | 삼정회계법인 | 감사 | 적정의견 | 해당사항 없음 | 해당사항 없음 | |
| 제9기(2024년도) | 내부회계관리제도 | 삼정회계법인 | 감사 | 적정의견 | 해당사항 없음 | 해당사항 없음 |
| 연결내부회계관리제도 | 삼정회계법인 | 감사 | 적정의견 | 해당사항 없음 | 해당사항 없음 | |
| 제8기(2023년도) | 내부회계관리제도 | 삼정회계법인 | 감사 | 적정의견 | 해당사항 없음 | 해당사항 없음 |
| 연결내부회계관리제도 | 삼정회계법인 | 감사 | 적정의견 | 해당사항 없음 | 해당사항 없음 |
나. 내부회계관리 ㆍ 운영조직 (1) 내부회계관리ㆍ운영조직 인력 및 공인회계사 보유현황
| 소속기관또는 부서 | 총 원 | 내부회계담당인력의 공인회계사 자격증보유비율 | 내부회계담당인력의평균경력월수 | ||
|---|---|---|---|---|---|
| 내부회계담당인력수(A) | 공인회계사자격증소지자수(B) | 비율(B/A*100) | |||
| 감사위원회 (주1) | 3 | 3 | 1 | 33 | 38 |
| 이사회 (주1) | 6 | 6 | - | - | 31 |
| 내부회계관리부서 | 5 | 5 | - | - | 33 |
| 회계처리부서 | 6 | 6 | - | - | 19 |
| 자금운영부서 | 6 | 4 | - | - | 25 |
| 전산운영부서 | 42 | 3 | - | - | 30 |
| 공시관련부서 | 2 | 2 | - | - | 7 |
| *내부회계담당인력의 평균경력월수 | = | (A)의 단순합산 내부회계관리업무 경력월수 (주2) 내부회계담당인력수(A) |
주1) 감사위원회 및 이사회의 경력 월수는 당사 취임일 기준(연임 제외)으로 작성하였습니다.
주2) 내부회계관리 인력의 당사 입사 전 해당업무(내부회계관리업무)만의 경력 월수를 산정하는 것이 어려워 당사 입사일 기준으로 작성하였습니다.
(2) 회계담당자의 경력 및 교육실적
| 직책(직위) | 성명 | 회계담당자등록여부 | 경력(단위:년, 개월) | 교육실적(단위:시간) | ||
|---|---|---|---|---|---|---|
| 근무연수 | 회계관련경력 | 당기 | 누적 | |||
| 내부회계관리자 (회계담당임원) | 김장우 | - | 3년 8월 | 35년9월 | 5 | 28 |
| 회계담당직원 | 박일주 | - | 3년 2월 | 14년 8월 | 10 | 61 |
주) 회계관련 경력은 당사 입사 전 경력을 포함하여 기재하였습니다.
V. 이사회 등 회사의 기관에 관한 사항
1. 이사회에 관한 사항
가. 이사회 구성 개요1) 이사의 수
| (기준일 : 2026년 06월 30일) |
| 성명 | 성별 | 출생년월 | 직위 | 등기임원여부 | 상근여부 | 담당업무 | 주요경력 | 재직기간 | 임기만료일 |
|---|---|---|---|---|---|---|---|---|---|
| 최문호 | 남 | 1974년 04월 | 사장 | 사내이사 | 상근 | 각자 대표이사이사회독립이사후보추천위원회 위원 | □ 서울대학교 화학공학 학사□ 한양대학교 에너지공학 박사 | 2016.05.02 ~ 현재 | 2027.03.28 |
| 김장우 | 남 | 1963년 12월 | 부사장 | 사내이사 | 상근 | 각자 대표이사이사회내부거래위원회 위원 | □ 고려대학교 경제학 학사□ 고려대학교 경영학 석사 (EMBA)□ SK이노베이션 재무실장 | 2022.03.29 ~ 현재 | 2027.03.28 |
| 김순주 | 여 | 1972년 03월 | 부사장 | 기타비상무이사 | 비상근 | 이사회보상위원회 위원 | □ 서강대학교 경영학 MBA 석사□ 유안타증권□ 현) 에코프로 재경실장 | 2023.03.29 ~ 현재 | 2029.03.28 |
| 이완표 | 남 | 1978년 12월 | 수석 | 사내이사 | 상근 | 이사회 | □ 현) 에코프로비엠 LFP TF팀 직장□ (주)두본 생산 사원 | 2026.03.26 ~ 현재 | 2027.03.25. |
| 강기석 | 남 | 1976년 01월 | 독립이사 | 독립이사 | 비상근 | 이사회보상위원회 위원장독립이사후보추천위원회 위원 | □ MIT Materials Science and Engineering 박사□ 현) 서울대학교 재료공학부 교수□ 현) 서울대학교 공과대학 이차전지 센터장□ 현) Center For carborganic Energy materials(산업자원부) 단장 | 2022.03.29 ~ 현재 | 2028.03.28 |
| 조재정 | 남 | 1962년 03월 | 독립이사 | 독립이사 | 비상근 | 이사회내부거래위원회 위원장감사위원회 위원컴플라이언스위원회 위원 | □ 부산대학교 경영학 학사□ 서울대학교 행정학 석사□ 숭실대학교 IT정책경영학 박사□ 고용노동부 기획조정실징,노동정책실장□ 현) 서울지방노동위원회 공익위원 | 2022.03.29 ~ 현재 | 2028.03.28 |
| 이화련 | 남 | 1959년 10월 | 독립이사 | 독립이사 | 비상근 | 이사회감사위원회 위원장내부거래위원회 위원 | □ 서울대학교 경영학 석사□ 산동회계법인 회계사□ 청운회계법인 회계사□ 현) 대화건설㈜ 대표 | 2022.03.29 ~ 현재 | 2028.03.28 |
| 이기환 | 남 | 1964년 06월 | 독립이사 | 독립이사 | 비상근 | 이사회컴플라이언스위원회 위원장감사위원회 위원보상위원회 위원 | □ 경기대학교 경영학 박사□ SPARX자산운용(주) 주식운용 본부장□ 와이즈에셋자산운용 대표이사□ 현) 인하대학교 금융투자학과 교수 | 2024.01.02 ~ 현재 | 2027.01.01 |
| 안완기 | 남 | 1964년 03월 | 독립이사 | 독립이사 | 비상근 | 이사회독립이사후보추천위원회 위원장컴플라이언스위원회 위원 | □ 한국생산성본부 회장□ 한국테크노파크 회장□ 김앤장 외국변호사□ 하버드 로스쿨□ 서울대학교 공법학과 학사 | 2025.03.25 ~ 현재 | 2027.03.24. |
주1) 사내이사 배문순님은 2026년 2월 10일 일신상의 사유로 사임하였습니다.※ 2026년 07월 23일 개정상법(개정일 2025년 07월 22일) 시행에 따라 사외이사 명칭이 독립이사로 변경되었습니다.
2) 이사회 의장에 관한 사항
| 이사회 의장 | 대표이사 겸직여부 | 이사회 의장 선임 사유 |
|---|---|---|
| 최문호 | 겸직 | 당사 정관에 의거, 이사회의 의장은 이사 중에서 이사회의 결의로 선임 |
3) 이사회의 권한 내용
당사의 이사회는 법령 또는 회사 정관에서 정한 사항, 주주총회로부터 위임받은 사항, 회사 경영의 기본방침 및 업무집행에 관한 아래의 중요사항을 심의, 결정하며 이의 직무의 집행을 감독합니다.
| 구 분 | 조 항 |
|---|---|
| 의결사항 | 1. 법령 및 정관상의 결의사항(1) 대표이사의 선임 및 해임 (2) 지배인의 선임 및 해임 (3) 지점의 설치, 이전, 폐지 (4) 이사회내 위원회의 설치, 운영, 폐지 및 위원의 선임 및 해임 (5) 이사회내 위원회의 결의사항에 대한 재결의 (6) 주주총회의 소집 (7) 전자적 방법에 의한 의결권 행사방법의 허용 (8) 영업보고서의 승인 (9) 재무제표의 승인 (10) 이사회 소집권자의 특정 (11) 이사에 대한 겸업의 승인 (12) 이사 등과 회사간의 거래의 승인 (13) 이사의 회사의 기회 이용에 대한 승인 (14) 신주의 발행 (15) 사채의 발행 또는 대표이사에게 사채발행의 위임 (16) 준비금의 자본금 전입 (17) 전환사채, 신주인수권부사채의 발행 (18) 신주인수권의 양도 결정 (19) 자기주식의 취득 및 처분 (20) 자기주식의 소각 (21) 주식매수선택권 부여 및 부여의 취소 (22) 분기배당의 결정 (23) 흡수합병 또는 신설합병의 보고 (24) 간이영업양도·양수·임대 등 2. 주주총회의 승인을 요하는 사항의 제안(1) 정관 변경 (2) 영업의 전부 또는 중요한 일부의 양도 (3) 회사의 영업에 중대한 영향을 미치는 다른 회사의 영업 전부 또는 일부의 양수 (4) 이사 및 감사의 해임 (5) 자본금의 감소 (6) 회사의 합병, 분할, 분할합병 (7) 주식매수선택권의 부여 (8) 주식의 포괄적 교환 및 포괄적 이전의 승인 (9) 주식의 분할 (10) 이사, 감사의 선임 (11) 이사, 감사의 보수의 결정 (12) 이사의 회사에 대한 책임의 감경 (13) 현금·현물·주식배당의 결정 (14) 준비금의 감소 (15) 기타 주주총회에 부의할 사항 3. 기타 경영에 관한 주요사항(1) 경영목표 및 경영전략의 설정 (2) 사업계획 및 예산의 승인 (3) 공장, 사무소, 사업장 등 중요시설의 신설 및 개폐 (4) 중요한 자산의 취득 처분 및 양수 양도 (5) 중요한 자산의 담보제공 (6) 중요한 계약의 체결 및 취소, 해제 해지 (7) 대규모 자산의 차입 (8) 회사의 영업에 중대한 영향을 미치는 소송의 제기 (9) 기타 주주총회에서 위임받은 사항, 이사회 또는 대표이사가 필요하다고 인정하는 사항, 관계법령상 이사회의 결의를 요하는 사항 |
4) 이사후보의 인적사항에 관한 주총 전 공시여부 및 주주의 추천여부당사는 신규 이사 선임시 주주총회소집통지를 통해 주주에게 공지하고 있으나, 주주제안권에 의해 이사 선임 의안이 제출된 경우는 없습니다.5) 독립이사후보추천위원회 설치 및 구성 현황작성기준일 현재, 당사는 주주총회에 독립이사 후보를 추천하기 위한 독립이사후보추천위원회를 설치하여 운영중이며, 독립이사 2인 및 사내이사 1인으로 관련 법규에의거 총 위원의 과반수를 독립이사로 구성하고 있습니다. (상법 제542조의8 제4항)- 독립이사후보추천위원회의 설치목적 및 권한사항
| 위원회명 | 구성원 | 성명 | 설치목적 및 권한사항 | 위원장 | 비고 |
|---|---|---|---|---|---|
| 독립이사후보추천위원회 | 독립이사 2인사내이사 1인 | 안완기강기석최문호 | - 설치목적 독립이사를 선임함에 있어 투명성과 공정성을 확보하고, 상법 상 상장회사의 설치의무를 명확화하여 주주 신뢰도를 극대화하기 위함- 권한사항 ① 위원회는 독립이사 후보 추천 권한을 가진다.② 위원회는 이사 후보로 추천할 자를 결정함에 있어 상법 제363조의2 제1항, 제542조의6 제2항에 따른 주주제안권을 행사할 수 있는 요건을 갖춘 주주가 주주총회일의 6주 전에 추천한 후보를 포함시켜야 한다. ③ 위원회는 이사 후보 추천이 필요한 경우 회사에 요청하여 후보 목록을 제공받아야 하며, 위원회가 직접 검토한 이사 후보를 위원회 의결에 거쳐 해당 목록에 추가할 수 있다. ④ 위원회는 이사 후보 목록에 대하여 서류 검토 및 평판 조회 등을 거쳐 이사 후보를 확정하고 필요에 따라 이사 후보자 면접 등의 절차를 추가로 진행할 수 있다. ⑤ 위원회는 각 위원회의 위원을 이사회에 추천한다. ⑥ 위원회는 독립이사 후보군을 상시 관리한다. | 안완기 | - |
- 독립이사후보추천위원회 활동내역
| 위원회명 | 회차 | 개최일자 | 보고내용 | 가결여부 | 이사의 성명 | ||
|---|---|---|---|---|---|---|---|
| 안완기 | 강기석 | 최문호 | |||||
| (출석률:100%) | (출석률:100%) | (출석률:100%) | |||||
| 찬반여부 | 찬반여부 | 찬반여부 | |||||
| 독립이사후보추천위원회 | - | - | - | - | - | - | - |
※ 독립이사후보추천위원회 구성원은 다음과 같습니다. - 독립이사후보추천위원회 위원장 : 독립이사 안완기 - 독립이사후보추천위원회 위원 : 독립이사 강기석, 사내이사 최문호
6) 독립이사 현황
| 성 명 | 주 요 경 력 | 최대주주등과의이해관계 | 비 고 |
|---|---|---|---|
| 강기석 | □ MIT Materials Science and Engineering 박사□ 현) 서울대학교 재료공학부 교수□ 현) 서울대학교 공과대학 이차전지 센터장□ 현) Center For carborganic Energy materials(산업자원부) 단장 | 계열회사 임원 | - |
| 조재정 | □ 부산대학교 경영학 학사□ 서울대학교 행정학 석사□ 숭실대학교 IT정책경영학 박사□ 고용노동부 기획조정실,노동정책실장□ 현) 서울지방노동위원회 공익위원 | 계열회사 임원 | - |
| 이화련 | □ 서울대학교 경영학 석사□ 산동회계법인 회계사□ 청운회계법인 회계사□ 현) 대화건설㈜ 대표 | 계열회사 임원 | - |
| 이기환 | □ 경기대학교 경영학 박사□ SPARX자산운용(주) 주식운용 본부장□ 와이즈에셋자산운용 대표이사□ 현) 인하대학교 금융투자학과 교수 | 계열회사 임원 | - |
| 안완기 | □ 한국생산성본부 회장□ 한국테크노파크 회장□ 김앤장 외국변호사□ 하버드 로스쿨□ 서울대학교 공법학과 학사 | 계열회사 임원 | - |
7) 이사회 운영규정의 주요내용
| 구 분 | 조 항 |
|---|---|
| 구성과 소집 | ① 이사회는 이사로 구성하며 회사 업무의 중요사항을 의결한다. ② 이사회는 이사회 의장이 회일 2일전에 각 이사에게 통지하여 소집한다. 그러나 이사 전원의 동의가 있을 때에는 소집 절차를 생략할 수 있다. |
| 결의방법 | ① 이사회의 결의는 이사 과반수의 출석과 출석 이사의 과반수로 한다. 다만 상법 제397조의2(회사기회유용금지) 및 제398조(자기거래금지)에 해당하는 사안에 대한 이사회 결의는 이사 3분의 2 이상의 수로 한다.② 이사회는 이사의 전부 또는 일부가 직접 회의에 출석하지 아니하고 모든 이사가 음성을 동시에 송수신하는 통신 수단에 의하여 결의에 참가하는 것을 허용할 수 있다. 이 경우 당해 이사는 이사회에 직접 출석한 것으로 본다.③ 이사회의 결의에 관하여 특별한 이해관계가 있는 자는 의결권을 행사하지 못한다. |
8) 독립이사 및 그 변동현황
| (단위 : 명) |
| 이사의 수 | 독립(사외)이사* 수 | 독립(사외)이사* 변동현황 | ||
|---|---|---|---|---|
| 선임 | 해임 | 중도퇴임 | ||
| 9 | 5 | - | - | - |
* 상장회사는 독립이사, 비상장회사는 사외이사에 해당
주1) 사내이사 배문순님은 2026년 2월 10일 일신상의 사유로 사임하였습니다.
나. 중요의결사항 등
| (기준일 : 2026년 06월 30일) |
| 회차 | 개최일자 | 의안내용 | 가결여부 | 이사의 성명 | |||||||||
|---|---|---|---|---|---|---|---|---|---|---|---|---|---|
| 최문호 | 김장우 | 김순주 | 조재정 | 이화련 | 강기석 | 이기환 | 안완기 | 배문순 | 이완표 | ||||
| (출석률:100%) | (출석률:100%) | (출석률:92%) | (출석률:92%) | (출석률:100%) | (출석률:100%) | (출석률:100%) | (출석률:100%) | (출석률:100%) | (출석률:100%) | ||||
| 찬 반 여 부 | |||||||||||||
| 2026-01 | 2026-01-27 | (심의) 안건 01. 2026년 안전보건관리계획 보고의 건 | 가결 | 찬성 | 찬성 | 찬성 | 찬성 | 찬성 | 찬성 | 찬성 | 찬성 | 찬성 | 신규선임('26.03.26~) |
| (심의) 안건 02. 2026년 사업계획 승인의 건 | 가결 | 찬성 | 찬성 | 찬성 | 찬성 | 찬성 | 찬성 | 찬성 | 찬성 | 찬성 | |||
| (심의) 안건 03. 대표이사 연봉 일부 주식지급의 건 | 가결 | 찬성 | 찬성 | 찬성 | 찬성 | 찬성 | 찬성 | 찬성 | 찬성 | 찬성 | |||
| 2026-02 | 2026-02-05 | (심의) 안건 01. 제10기(2025년) 기말 결산재무제표(감사전) 승인 및 감사의뢰의 건 | 가결 | 찬성 | 찬성 | 찬성 | 불참 | 찬성 | 찬성 | 찬성 | 찬성 | 찬성 | |
| 2026-03 | 2026-02-24 | (심의) 안건 01. 이사회 규정 개정의 건 | 가결 | 찬성 | 찬성 | 찬성 | 찬성 | 찬성 | 찬성 | 찬성 | 찬성 | 중도사임(~'26.02.10) | |
| (심의) 안건 02. 제 10기 정기주주총회 소집의 건 | 가결 | 찬성 | 찬성 | 찬성 | 찬성 | 찬성 | 찬성 | 찬성 | 찬성 | ||||
| (심의) 안건 03. 대표이사 연봉 일부 주식 지급 수량 변경의 건 | 가결 | 찬성 | 찬성 | 찬성 | 찬성 | 찬성 | 찬성 | 찬성 | 찬성 | ||||
| 2026-04 | 2026-03-26 | (심의) 안건 01. 이사회 규정 개정의 건 | 가결 | 찬성 | 찬성 | 찬성 | 찬성 | 찬성 | 찬성 | 찬성 | 찬성 | 찬성 | |
| (심의) 안건 02. 보상위원회 규정 개정의 건 | 가결 | 찬성 | 찬성 | 찬성 | 찬성 | 찬성 | 찬성 | 찬성 | 찬성 | 찬성 | |||
| (심의) 안건 03. 사외이사후보추천위원회 규정 개정의 건 | 가결 | 찬성 | 찬성 | 찬성 | 찬성 | 찬성 | 찬성 | 찬성 | 찬성 | 찬성 | |||
| (심의) 안건 04. 컴플라이언스위원회 규정 개정의 건 | 가결 | 찬성 | 찬성 | 찬성 | 찬성 | 찬성 | 찬성 | 찬성 | 찬성 | 찬성 | |||
| (심의) 안건 05. 선임사외이사 선임의 건 | 가결 | 찬성 | 찬성 | 찬성 | 찬성 | 찬성 | 찬성 | 찬성 | 찬성 | 찬성 | |||
| (심의) 안건 06. 내부거래위원회 위원 선임의 건 | 가결 | 찬성 | 찬성 | 찬성 | 찬성 | 찬성 | 찬성 | 찬성 | 찬성 | 찬성 | |||
| (심의) 안건 07. 보상위원회 위원 선임의 건 | 가결 | 찬성 | 찬성 | 찬성 | 찬성 | 찬성 | 찬성 | 찬성 | 찬성 | 찬성 | |||
| (심의) 안건 08. 컴플라이언스위원회 위원 선임의 건 | 가결 | 찬성 | 찬성 | 찬성 | 찬성 | 찬성 | 찬성 | 찬성 | 찬성 | 찬성 | |||
| (심의) 안건 09. 사외이사후보추천위원회 위원 선임의 건 | 가결 | 찬성 | 찬성 | 찬성 | 찬성 | 찬성 | 찬성 | 찬성 | 찬성 | 찬성 | |||
| (심의) 안건 10. 사채발행 권한 위임의 건 | 가결 | 찬성 | 찬성 | 찬성 | 찬성 | 찬성 | 찬성 | 찬성 | 찬성 | 찬성 | |||
| (심의) 안건 11. KB국민은행 운전자금 대출 신규의 건 | 가결 | 찬성 | 찬성 | 찬성 | 찬성 | 찬성 | 찬성 | 찬성 | 찬성 | 찬성 | |||
| (심의) 안건 12. 하나은행 운전자금 대출 신규의 건 | 가결 | 찬성 | 찬성 | 찬성 | 찬성 | 찬성 | 찬성 | 찬성 | 찬성 | 찬성 | |||
| (심의) 안건 13. 우리은행 운전자금 대출 신규의 건 | 가결 | 찬성 | 찬성 | 찬성 | 찬성 | 찬성 | 찬성 | 찬성 | 찬성 | 찬성 | |||
| 2026-05 | 2026-04-28 | (심의) 안건 01. 산업은행 운영자금대출 대환의 건 | 가결 | 찬성 | 찬성 | 찬성 | 찬성 | 찬성 | 찬성 | 찬성 | 찬성 | 찬성 | |
| 2026-06 | 2026-05-26 | (심의) 안건 01. 헝가리 투자인센티브 계약 관련 모회사 보증 변경의 건 | 가결 | 찬성 | 찬성 | 불참 | 찬성 | 찬성 | 찬성 | 찬성 | 찬성 | 찬성 | |
| (심의) 안건 02. 2026년 E&S 업무위탁(Shared SVC)계약 체결의 건 | 가결 | 찬성 | 찬성 | 불참 | 찬성 | 찬성 | 찬성 | 찬성 | 찬성 | 찬성 | |||
| 2026-07 | 2026-06-30 | (심의) 안건 01. 유상증자의 건 | 가결 | 찬성 | 찬성 | 찬성 | 불참 | 찬성 | 찬성 | 찬성 | 찬성 | 찬성 | |
주1) 기업공시서식 작성기준에 의거하여 안건이 일상적인 사항인 경우 기재를 생략하였습니다.주2) 2026년 07월 23일 개정상법(개정일 : 2025년 07월 22일) 시행에 따라 사외이사 명칭이 독립이사로 변경되었습니다. 상기 표는 해당 개정상법 시행 전을 반영하고 있으므로 기존 명칭인 '사외이사'를 유지하여 기재하였습니다.
1) 이사회내의 위원회 구성현황
| 위원회명 | 구성원 | 성명 | 설치목적 및 권한사항 | 위원장 | 비고 |
|---|---|---|---|---|---|
| 내부거래위원회 | 독립이사 2인사내이사 1인 | 조재정이화련김장우 | - 설치목적①내부통제시스템 강화 목적으로 내부거래위원회 설치 및 운영②사외이사의 경영 감시 기능을 활성화하고 관계사 간 거래의 적정성에 대해 충분히 검토함으로써,거래의 합리성과 투명성을 제고하고 관계사 거래에 따른 각종 Risk를 관리하는 것을 목적으로 함- 권한사항① 위원회는 내부거래위원회규정 "5.3.5 조"에서 규정하고 있는 부의 사항에 대한 심사 및 승인할 권한을 가진다.② 위원회는 안건 심의를 위해 필요한 경우 관련 사업의 주요내용, 계약방식 및 거래상대방의 선정기준, 세부거래 조건 등 관련 자료의 제출 및 보고를 회사에 요청할 수 있다.③ 위원회는 기타 법령 또는 정관에 정해진 사항과 이사회가 위임한 사항을 처리한다.③ 위원회는 기타 법령 또는 정관에 정해진 사항과 이사회가 위임한 사항을 처리한다. | 조재정 | - |
| 컴플라이언스위원회 | 독립이사 3인 | 이기환조재정안완기 | - 설치목적① 기업의 법규 준수와 사회적 책임에 대한 외부 이해관계자의 관심 증가로, 기업의 컴플라이언스 업무가 단순히 법규 준수의 차원을 넘어 「기업의 경쟁력 수준」을 나타내는 척도로 부각② 임직원 관련 내부자 거래 사건 및 BM 오창공장화재 발생 건으로 인한 부정적 여론 확산에 따른 그룹차원의「투명경영」 및 「준법경영」 의지 표명 - 권한사항 ① 위원회는 본 규정 제 5.6조에서 규정하고 있는 부의사항에 대한 심의 및 승인 권한을 가진다.② 위원회는 안건 심의를 위해 필요한 경우, 관련 자료의 제출 및 보고를 회사에 요청할 수 있다. ③ 위원회는 심의 안건 등에 대한 검토 결과 관련 법령 및 회사 규정 등에 위반할 우려가 있는 사항에 대해서는 회사에 시정을 건의할 수 있다. ④ 위원회는 부의된 안건에 대한 심의 및 승인 결과를 이사회에 보고하여야 한다. | 이기환 | - |
| 보상위원회 | 독립이사 2인기타비상무이사 1인 | 강기석이기환김순주 | - 설치목적① 이사회 활동에 대한 객관적 평가를 도입하여 경영진 보상 체계의 투명성과 공정성을 확보하고, 장기적으로 주주신뢰확보와 회사의 성과 극대화를 실현하는 것을 목적으로 함 - 권한사항 ① 위원회는 법령 또는 회사 정관에서 정한 사항, 주주총회와 이사회로부터 위임 받은 사항 및 본 규정에서 정한 등기이사의 보수한도와 보상체계에 관하여 필요한 사항을 정하고 그 타당성을 검토할 권한을 가진다. | 강기석 | - |
2) 이사회내 위원회에서의 독립이사 등의 활동내역- 내부거래위원회
| 위원회명 | 회차 | 개최일자 | 의안내용 | 가결여부 | 이사의 성명 | ||
|---|---|---|---|---|---|---|---|
| 조재정 | 이화련 | 김장우 | |||||
| (출석률:(83%) | (출석률:100%) | (출석률:100%) | |||||
| 찬반여부 | |||||||
| 내부거래위원회 | 2026-01 | 2026-01-27 | (보고) 안건 1. 4분기 내부거래 실적 보고의 건 | 보고 | 참석 | 참석 | 참석 |
| 내부거래위원회 | 2026-02 | 2026-02-24 | (심의) 안건 1. 2026년 경영관리 업무위탁(Shared SVC) 계약 체결의 건(심의) 안건 2. 2026년 전지사업/연구개발 업무위탁(Shared SVC) 계약 체결의 건(심의) 안건 3. 2026년 에코프로 CI사용 계약 체결의 건 | 가결 | 찬성 | 찬성 | 찬성 |
| 내부거래위원회 | 2026-03 | 2026-03-26 | (심의) 안건 1. 내부거래위원회 위원장 선임의 건 | 가결 | 찬성 | 찬성 | 찬성 |
| 내부거래위원회 | 2026-04 | 2026-04-28 | (보고) 안건 1.14분기 내부거래 실적 보고의 건 | 보고 | 참석 | 참석 | 참석 |
| 내부거래위원회 | 2026-05 | 2026-05-26 | (보고) 안건 1. 미국법인 자본금 증자의 건 | 보고 | 참석 | 참석 | 참석 |
| 내부거래위원회 | 2026-06 | 2026-06-30 | (심의) 안건 1. PT ECOPRO ESG INVESTMENT 자본금 증자의 건 | 가결 | 불참 | 찬성 | 찬성 |
※ 내부거래위원회 구성원은 다음과 같습니다. - 내부거래위원회 위원장 : 독립이사 조재정 - 내부거래위원회 위원 : 독립이사 이화련, 사내이사 김장우
- 컴플라이언스위원회
| 위원회명 | 회차 | 개최일자 | 보고내용 | 가결여부 | 이사의 성명 | ||
|---|---|---|---|---|---|---|---|
| 조재정 | 이기환 | 안완기 | |||||
| (출석률:100%) | (출석률:100%) | (출석률:100%) | |||||
| 찬반여부 | 찬반여부 | 찬반여부 | |||||
| 컴플라이언스위원회 | 2026-001 | 2026-01-27 | - '26년 에코프로 그룹 중점 추진과제 및 실행 계획 | 가결 | 찬성 | 찬성 | 찬성 |
| 컴플라이언스위원회 | 2026-002 | 2026-04-28 | - '26년 컴플라이언스 1분기 활동내역- '26년 컴플라이언스 2분기 활동계획 | 가결 | 찬성 | 찬성 | 찬성 |
※ 컴플라이언스위원회 구성원은 다음과 같습니다. - 컴플라이언스위원회 위원장 : 독립이사 이기환 - 컴플라이언스위원회 위원 : 독립이사 조재정, 안완기
- 보상위원회
| 위원회명 | 회차 | 개최일자 | 보고내용 | 가결여부 | 이사의 성명 | ||
|---|---|---|---|---|---|---|---|
| 강기석 | 이기환 | 김순주 | |||||
| (출석률:100%) | (출석률:100%) | (출석률:100%) | |||||
| 찬반여부 | 찬반여부 | 찬반여부 | |||||
| 보상위원회 | 2026-01 | 2026-01-27 | (심의) 안건 1. 등기이사 활동실적 보상반영의 건 | 보고 | 참석 | 참석 | 참석 |
| 보상위원회 | 2026-02 | 2026-02-24 | (심의) 안건 1. 이사 보수한도 승인의 건(심의) 안건 2. 등기이사 활동기준 개정의 건 | 가결 | 찬성 | 찬성 | 찬성 |
| 보상위원회 | 2026-03 | 2026-03-26 | (심의) 안건 1. 보상위원회 위원장 선임의 건 | 가결 | 찬성 | 찬성 | 찬성 |
※ 컴플라이언스위원회 구성원은 다음과 같습니다. - 보상위원회 위원장 : 독립이사 강기석 - 보상위원회 위원 : 독립이사 이기환, 기타비상무이사 김순주
라. 이사의 독립성- 당사 정관 제33조(이사의 선임)은 하기와 같습니다.① 이사는 주주총회에서 선임한다.② 이사의 선임은 출석한 주주의 의결권의 과반수로 하되 발행주식총수의 4분의1이상의 수로 하여야 한다.③ 2인 이상의 이사를 선임하는 경우 상법 제382조의2에서 규정하는 집중투표제는 적용하지 아니한다.- 당사는 상법 제363조(소집의 통지) 및 당사 정관 제22조(소집통지 및 공고)에 의거하여 이사선임을 위한 주주총회를 소집함에 있어 이사의 선출 목적과 이사 후보자의 성명, 약력 등의 정보를 주주총회일의 2주간 전에 주주에게 서면으로 통지를 발송하거나 각 주주의 동의를 받아 전자문서로 통지를 발송하고 있습니다.- 주주총회를 통해 선임할 이사 후보자는 각 후보자들의 경력과 상법 및 상법시행령 등 관련 규정에 제시된 결격사유에 해당되지 않는지를 심사하여 적법 절차에 따라 선임됩니다.
| (기준일 : 2026년 6월 30일) |
| 성명 | 임기만료일 | 연임여부(연임횟수) | 선임배경 | 추천인 | 이사로서의활동분야 | 회사와의거래 | 최대주주 또는주요 주주와의 이해관계 |
|---|---|---|---|---|---|---|---|
| 최문호 | 2027.03.28 | 1 | 회사의 기여도, 업무 전문성 | 이사회 | 각자대표이사 / 이사회 의장 / 독립이사후보추천위원회 위원 | - | 계열회사 임원 |
| 김장우 | 2027.03.28 | 1 | 업무 전문성 | 이사회 | 각자대표이사 / CFO / 이사회 / 내부거래위원회 위원 | - | 계열회사 임원 |
| 이완표 | 2027.03.25 | - | 업무 전문성 | 이사회 | 사내이사 / 이사회 | 계열회사 임원 | |
| 김순주 | 2029.03.28 | - | 업무 전문성 | 이사회 | 기타비상무이사 / 이사회 / 보상위원회 위원 | - | 계열회사 임원 |
| 강기석 | 2028.03.28 | 2 | 업무 전문성 | 인사위원회(독립이사후보추천위원회) | 독립이사 / 이사회 / 보상위원회 위원장 / 독립이사후보추천위원회 위원 | - | 계열회사 임원 |
| 조재정 | 2028.03.28 | 2 | 업무 전문성 | 인사위원회(독립이사후보추천위원회) | 독립이사 / 이사회 / 내부거래위원회 위원장 / 감사위원회 위원 / 컴플라이언스위원회 위원 | - | 계열회사 임원 |
| 이화련 | 2028.03.28 | 2 | 업무 전문성 | 인사위원회(독립이사후보추천위원회) | 독립이사 / 이사회 / 감사위원회 위원장 / 내부거래위원회 위원 | - | 계열회사 임원 |
| 이기환 | 2027.01.01. | - | 업무 전문성 | 인사위원회(독립이사후보추천위원회) | 독립이사 / 이사회 / 컴플라이언스위원회 위원장 / 감사위원회 위원 / 보상위원회 위원 | - | 계열회사 임원 |
| 안완기 | 2027.03.24 | - | 업무 전문성 | 인사위원회(독립이사후보추천위원회) | 독립이사 / 이사회 / 독립이사후보추천위원회 위원장 / 컴플라이언스위원회 위원 | - | 계열회사 임원 |
주1) 2026년 03월 26일 정기주주총회 개최를 통해 이완표 사내이사를 선임할 것을 결의하였으며, 2026년 03월 26일부로 신규 취임 하였습니다.※ 2026년 07월 23일 개정상법(개정일 2025년 07월 22일) 시행에 따라 사외이사 명칭이 독립이사로 변경되었습니다.
마. 독립이사의 전문성
1) 독립이사의 업무지원 조직(부서 또는 팀)
| 부서(팀)명 | 직원수(명) | 직위(근속연수) | 주요 활동내역 |
|---|---|---|---|
| 자금팀 | 6명 | 이사 1명 (8년)수석 1명 (3년)책임 1명(10년)책임 1명 (4년)책임 1명 (3년)책임 1명 (2년) | 이사회 활동 지원 등 |
독립(사외)이사 교육실시 현황
| 교육일자 | 교육실시주체 | 참석 독립(사외)이사* | 불참시 사유 | 주요 교육내용 |
|---|---|---|---|---|
| 2022년 10월 17일 | 코스닥협회(온라인) | 신일용, 이화련, 오규섭, 강기석 | - | 상장법인 사외이사 등을 위한 자본시장 관련 주요 이슈 |
| 2025년 01월 21일 | 기술전략실사내교육(오프라인) | 신일용, 오규섭, 이기환, 이화련, 조재정 | - | 2차전지 시장 기술 동향 |
| 2025년 05월 27일 | 사내교육(오프라인) | 강기석, 이화련, 이기환, 조재정, 안완기 | - | 2차전지의 과거와 현재 |
| 2026년 05월 26일 | 지속가능경영사무국사내교육(오프라인) | 강기석, 이화련, 이기환, 조재정, 안완기 | - | 이중중요성 평가 보고 / 교육 |
* 상장회사는 독립이사, 비상장회사는 사외이사에 해당
주) 독립이사의 요청이 있거나, 독립이사의 전문성 확보를 위해 회사가 필요하다고 판단되는 경우 추가 교육을 실시할 예정입니다.
2. 감사제도에 관한 사항
가. 감사위원회
1) 감사위원회(감사) 설치여부, 구성방법 등
| (기준일 : 2026년 06월 30일) |
| 구분 | 권한 | 책임 | 인원수 | 상근여부 |
|---|---|---|---|---|
| 감사위원회 | - 이사에 대한 영업보고 청구 - 임시주주총회의 소집요구 - 자회사 감사 | - 이사의 법령ㆍ정관 위반행위에 대한 이사회 보고 - 주주총회에 제출할 재무제표 등에 대한 감사보고서의 작성ㆍ제출 - 내부회계관리제도 운영실태 평가 결과 - 연간 감사계획의 수립 - 외부감사인의 선임, 변경 및 해임, 보수등에 대한 계약 | 3 | 비상근 |
2) 감사위원회의 독립성- 당사 정관 제41조의 3(감사위원회)은 하기와 같습니다. ① 회사는 감사에 갈음하여 제41조의2의 규정에 따른 감사위원회를 둔다 ② 감사위원회는 3인이상의 이사로 구성하며, 감사위원회의 자격 등은 상법 등 관련법령에서 정하는 요건을 갖추어야 한다. ③ 감사위원회는 그 결의로 위원회를 대표할 자를 선정하여야 하며, 이 경우 위원장은 사외이사로 한다. ④ 감사위원회는 회사의 회계와 업무를 감시하고, 이사회가 위임한 사항 및 관련 법령에서 규정한 사항을 처리한다. ⑤ 감사위원회는 감사에 관하여 감사록을 작성하여야 하며, 감사록에는 감사의 실시요령과 그 결과를 기재하고 감사를 실시한 감사위원회 위원이 기명 날인 또는 서명하여야 한다.- 당사는 상법 제363조(소집의 통지)에 의거하여 감사위원 선임을 위한 주주총회를 소집함에 있어 감사위원의 선출 목적과 감사위원 후보자의 성명, 약력 등의 정보를 주주총회일의 2주간 전에 주주에게 서면으로 통지를 발송하거나 각 주주의 동의를 받아 전자문서로 통지를 발송하고 있습니다.- 주주총회를 통해 선임할 감사위원 후보자는 각 후보자들의 경력과 상법 및 상법시행령 등 관련 규정에 제시된 결격사유에 해당되지 않는지를 심사하여 적법 절차에 따라 선임됩니다.
3) 감사위원의 인적사항
| 성 명 | 주 요 경 력 | 임기만료일 | 연임여부 (연임횟수) | 선임배경 | 추천인 | 활동분야 | 회사와의 거래 | 최대주주 또는주요 주주와의이해관계 |
|---|---|---|---|---|---|---|---|---|
| 이화련 | □ 서울대학교 경영학 석사□ 산동회계법인 회계사□ 청운회계법인 회계사□ 현) 대화건설㈜ 대표 | 2028-03-25 | 2 | 업무 전문성 | 이사회 | 감사위원회 위원장 | - | 계열회사 임원 |
| 조재정 | □ 부산대학교 경영학 학사□ 서울대학교 행정학 석사□ 숭실대학교 IT정책경영학 박사□ 고용노동부 기획조정실,노동정책실장□ 현) 서울지방노동위원회 공익위원 | 2028-03-25 | 2 | 업무 전문성 | 이사회 | 감사위원회 위원 | - | 계열회사 임원 |
| 이기환 | □ 경기대학교 경영학 박사□ SPARX자산운용(주) 주식운용 본부장□ 와이즈에셋자산운용 대표이사□ 현) 인하대학교 금융투자학과 교수 | 2027-01-01 | - | 업무 전문성 | 이사회 | 감사위원회 위원 | - | 계열회사 임원 |
4) 감사위원회 활동내역
| 위원회명 | 회차 | 개최일자 | 보고내용 | 가결여부 | 이사의 성명 | ||
|---|---|---|---|---|---|---|---|
| 이화련 | 조재정 | 이기환 | |||||
| (출석률:100%) | (출석률:100%) | (출석률:100%) | |||||
| 찬반여부 | 찬반여부 | 찬반여부 | |||||
| 감사위원회 | 2026-01 | 2026-01-27 | - 재무제표 보고- 내부회계관리제도 운영실태점검 보고- 감사위원회와 대표이사 | 보고 | 참석 | 참석 | 참석 |
| 감사위원회 | 2026-02 | 2026-02-11 | - 재무제표 감사- 내부회계관리제도 운영실태점검 보고 | 보고 | 참석 | 참석 | 참석 |
| 감사위원회 | 2026-03 | 2026-02-24 | - 내부회계관리제도 운영실태 보고- 지배기구와의 커뮤니케이션 | 보고 | 참석 | 참석 | 참석 |
| 감사위원회 | 2026-04 | 2026-03-26 | - 감사팀 계획 보고- 감사위원회 위원장 선임의 건 | 보고 | 참석 | 참석 | 참석 |
| 감사위원회 | 2026-05 | 2026-05-26 | - 내부회계관리제도 운영계획 보고- 외부감사인 커뮤니케이션 | 보고 | 참석 | 참석 | 참석 |
5) 감사위원회 위원의 인적사항 및 사외이사 여부
| 성명 | 독립(사외)이사*여부 | 경력 | 회계ㆍ재무전문가 관련 | ||
|---|---|---|---|---|---|
| 해당 여부 | 전문가 유형 | 관련 경력 | |||
| 이화련 | 예 | □ 서울대학교 경영학 석사□ 산동회계법인 회계사□ 청운회계법인 회계사□ 현) 대화건설㈜ 대표 | 예 | 1호 유형(회계사) | □ 청운회계법인 감사부 회계사 (1991.03~1994.03)□ 산동회계법인 감사부 회계사 (1987.10~1991.03) |
| 조재정 | 예 | □ 부산대학교 경영학 학사□ 서울대학교 행정학 석사□ 숭실대학교 IT정책경영학 박사□ 고용노동부 기획조정실,노동정책실장□ 현) 서울지방노동위원회 공익위원 | - | - | - |
| 이기환 | 예 | □ 경기대학교 경영학 박사□ SPARX자산운용(주) 주식운용 본부장□ 와이즈에셋자산운용 대표이사□ 현) 인하대학교 금융투자학과 교수 | - | - | - |
* 상장회사는 독립이사, 비상장회사는 사외이사에 해당
주) 상기 전문가 유형은 기업공시서식 작성기준 및「상법 시행령」제37조 제2항에 따른 회계ㆍ재무전문가 유형입니다.
6) 감사위원회 교육실시 현황최근 3사업연도 중 감사위원회 위원의 교육실시내역은 다음과 같습니다.
| 교육일자 | 교육실시주체 | 참석 감사위원 | 불참시 사유 | 주요 교육내용 |
|---|---|---|---|---|
| 2026년 05월 11일 | 외부교육(오프라인 교육) | 이기환 | - | 삼정KPMG 감사위원회 지원센터(ACI)에서 개최한제13회 AOP(Auditor On-boarding Program) |
| 2025년 09월 29일 | 외부교육(온라인 교육) | 조재정 | - | 삼정KPMG아카데미감사위원회 교육과정 |
| 2025년 07월 01일 | 외부교육(온라인 교육) | 이기환 | - | 삼정KPMG아카데미감사위원회 교육과정 |
| 2025년 05월 23일 | 외부교육(온라인 교육) | 이화련 | - | 삼정KPMG아카데미감사위원회 교육과정 |
| 2024년 09월 05일 | 외부교육(온라인 교육) | 오규섭 | - | 내부회계관리제도 교육과정감사위원회 교육과정 |
| 2024년 09월 02일 | 외부교육(온라인 교육) | 조재정 | - | 감사위원회 교육과정 |
| 2024년 05월 24일 | 외부교육(온라인 교육) | 이화련 | - | 감사위원회 교육과정 |
주) 감사위원회의 요청이 있거나, 감사위원회의 전문성 확보를 위해 회사가 필요하다고 판단되는 경우 추가 교육을 실시할 예정입니다.
7) 감사위원회 지원조직 현황
| 부서(팀)명 | 직원수(명) | 직위(근속연수) | 주요 활동내역 |
|---|---|---|---|
| 감사팀 | 7 | 상무(2년)수석(16년)수석(16년)수석(8년)수석(8년)책임(7년)책임(3년) | 감사위원회 업무 보좌,이사회 내 감사위원회의 활동 지원 등 |
나. 준법지원인 등
| 성 명 | 학력 및 주요 경력 | 자격요건 충족여부 | 비고 |
|---|---|---|---|
| 이수영 | 고려대학교 법학 학사 | 상장회사에서 감사ㆍ감사위원ㆍ준법감시인 또는 이와 관련된 법무부서에서 근무한 경력이 합산하여 10년 이상 | 2024년 5월 28일 이사회에서 준법지원인이 선임되었으며, 준법지원인은 회사에 상시 근무하며, 기타 법무, 노무 및 이사회 결의 등에 관한 법률 자문을 수행하고 있습니다. |
| '13.09 ~ '19.05 에코프로 기획팀 법무담당 | |||
| '19.05 ~ '22.02 에코프로 법무팀 | |||
| '22.02 ~ '24.03 에코프로 법무팀장 | |||
| '24.04 ~ 에코프로비엠 법무팀 팀장 | |||
| '24.05 ~ 에코프로비엠 준법지원인 |
2) 준법지원인의 주요 활동내역 및 그 처리결과
| 점검 일시 | 주요 점검 내용 | 점검 결과 |
|---|---|---|
| 2026년 2월 | 상법 개정안 관련 정관 검토 | 완료 |
| 2026년 3월 | 경제제재 및 수출통제 관련 리스크 검토 및 점검 | 진행 중 |
| 2026년 6월 | 하도급거래 실태조사(계약서 교부, 대금지급기일, 하도급대금 연동제, 기술자료 요구 및 유용 현황 등) | 진행 중 |
준법지원인 등 지원조직 현황
| 부서(팀)명 | 직원수(명) | 직위(근속연수) | 주요 활동내역 |
|---|---|---|---|
| 법무팀 | 4 | 상무 1명 (2년)이사 1명 (13년)수석 1명 (7년)책임 1명 (2년) | 회사 경영활동 전반에 대한 준법 점검, 상시 준법 자문업무 수행 |
주) 상기 근속연수는 그룹사가 아닌 BM 입사 또는 겸직일 기준으로 기재하였습니다.
3. 주주총회 등에 관한 사항
가. 투표제도 현황
| (기준일 : | 2026년 06월 30일 | ) |
| 투표제도 종류 | 집중투표제 | 서면투표제 | 전자투표제 |
|---|---|---|---|
| 도입여부 | 채택 | 도입 | 도입 |
| 실시여부 | 주1) | 주2) | 주3) |
주1) 당사의 이사회는 의결권 행사에 있어 주주의 편의를 제고하기 위하여 「상법」 제368조의4 (전자적 방법에 의한 의결권의 행사) 에 따라 전자투표제를 채택하여 시행하고 있으며, 당사는 주주총회 소집공고 시 전자적 방법으로 의결권을 행사할 수 있음을 안내하고 있습니다. 다만, 개정상법에 맞추어 2026년 03월 26일 개최된 정기주주총회에서 대규모 상장회사가 되는 경우 집중투표제도를 이용할 수 있도록 하는 정관 변경 안건이 가결 되어 2026년 09월 10일 이후 최초로 개최되는 이사의 선임을 위한 주주총회 소집시부터 적용되어 일정 비율 이상의 주식을 소유한 주주의 요구가 있는 경우 적용될 예정입니다.
| 정관 제33조 (이사의 선임) |
| ① 이사는 주주총회에서 선임한다. ② 이사의 선임은 출석한 주주의 의결권의 과반수로 하되 발행주식총수의 4분의 1이상의 수로 하여야 한다. ③ 2인 이상의 이사를 선임하는 경우 상법 제382조의 2에서 규정하는 집중투표제는 적용하지 아니한다. |
주2) 당사는 작성기준일 현재 당사 정관 제30조2에 의거 서면에 의한 의결권 행사를 정하고 있습니다.
| 정관 제30조2 (서면에 의한 의결권의 행사) |
| ① 주주는 총회에 출석하지 아니하고 서면에 의하여 의결권을 행사할 수 있다. ② 회사는 제1항의 경우 총회의 소집통지서에 주주의 의결권 행사에 필요한 서면과 참고자료를 첨부하여야 한다.③ 서면에 의하여 의결권을 행사하고자 하는 주주는 제2항의 서면에 필요한 사항을 기재하여회일 전일까지 회사에 제출하여야 한다.④ 회사는 이사회결의로써 주주가 총회에서 출석하지 아니하고 전자적 방법으로 의결권을 행사할 수 있음을 정할 수 있다. 회사가 본 항에 따른 전자적 방법으로 의결권을 행사할 수 있음을 정하는 경우에는 제1항에 따른 서면에 의한 의결권은 행사할 수 없다. |
주3) 당사는 2022년 3월 29일 개최된 제6기 정기주주총회부터 주주 의결권 행사의 편의성을 제고하고자 전자투표제를 도입 및 시행하였습니다.
* 당사 보고서 작성기준일 현재 당사 정관 제29조에 따라 주주는 대리인으로 하여금 그 의결권을 행사하게 할 수 있습니다.
| 정관 제29조 (의결권의 대리행사) |
| ① 주주는 대리인으로 하여금 그 의결권을 행사하게 할 수 있다.② 제1항의 대리인은 주주총회 개시 전에 그 대리권을 증명하는 서면(위임장)을 제출하여야 한다. |
나. 소수주주권의 행사여부
공시대상기간 중 소수주주권이 행사된 이력이 없어 기재를 생략합니다. 다. 경영권 경쟁공시대상기간 중 회사의 경영지배권에 관한 경쟁 이력이 없어 기재를 생략합니다.
라. 의결권 현황
| (기준일 : | 2026년 08월 14일 | ) | (단위 : 주) |
| 구 분 | 주식의 종류 | 주식수 | 비고 |
|---|---|---|---|
| 발행주식총수(A) | 보통주 | 97,830,434 | - |
| 우선주 | - | - | |
| 의결권없는 주식수(B) | 보통주 | 5,843 | 자기주식 |
| 우선주 | - | - | |
| 정관에 의하여 의결권 행사가 배제된 주식수(C) | 보통주 | - | - |
| 우선주 | - | - | |
| 기타 법률에 의하여의결권 행사가 제한된 주식수(D) | 보통주 | - | - |
| 우선주 | - | - | |
| 의결권이 부활된 주식수(E) | 보통주 | - | - |
| 우선주 | - | - | |
| 의결권을 행사할 수 있는 주식수(F = A - B - C - D + E) | 보통주 | 97,824,591 | - |
| 우선주 | - | - |
마. 주식사무 현황
| 규정된신주인수권의 내용 | 제11조(주식의 발행 및 배정) ① 이 회사가 이사회의 결의로 신주를 발행하는 경우 다음 각 호의 방식에 의한다. 1. 주주에게 그가 가진 주식 수에 따라서 신주를 배정하기 위하여 신주인수의 청약을 할 기회를 부여하는 방식 2. 발행주식총수의 100분의 40을 초과하지 않는 범위 내에서 신기술의 도입, 재무구조의 개선 등 회사의 경영상 목적을 달성하기 위하여 필요한 경우 제1호 외의 방법으로 특정한 자(이 회사의 주주를 포함한다)에게 신주를 배정하기 위하여 신주인수의 청약을 할 기회를 부여하는 방식 3. 발행주식총수의 100분의 40을 초과하지 않는 범위 내에서 제1호 외의 방법으로 불특정 다수인(이 회사의 주주를 포함한다)에게 신주인수의 청약을 할 기회를 부여하고 이에 따라 청약을 한 자에 대하여 신주를 배정하는 방식② 제1항 제3호의 방식으로 신주를 배정하는 경우에는 이사회의 결의로 다음 각 호의 어느 하나에 해당하는 방식으로 신주를 배정하여야 한다. 1. 신주인수의 청약을 할 기회를 부여하는 자의 유형을 분류하지 아니하고 불특정 다수의 청약자에게 신주를 배정하는 방식 2. 관계 법령에 따라 우리사주조합원에 대하여 신주를 배정하고 청약되지 아니한 주식까지 포함하여 불특정 다수인에게 신주인수의 청약을 할 기회를 부여하는 방식 3. 주주에 대하여 우선적으로 신주인수의 청약을 할 수 있는 기회를 부여하고 청약되지 아니한 주식이 있는 경우 이를 불특정 다수인에게 신주를 배정받을 기회를 부여하는 방식 4. 투자매매업자 또는 투자중개업자가 인수인 또는 주선인으로서 마련한 수요예측 등 관계 법규에서 정하는 합리적인 기준에 따라 특정한 유형의 자에게 신주인수의 청약을 할 수 있는 기회를 부여하는 방식 ③ 제1항 제2호 및 제3호에 따라 신주를 배정하는 경우 상법 제416조제1호, 제2호, 제2호의2, 제3호 및 제4호에서 정하는 사항을 그 납입기일의 2주 전까지 주주에게 통지하거나 공고하여야 한다. 다만, 자본시장과 금융투자업에 관한 법률 제165조의9에 따라 주요사항보고서를 금융위원회 및 거래소에 공시함으로써 그 통지 및 공고를 갈음할 수 있다. ④ 제1항 각호의 어느 하나의 방식에 의해 신주를 발행할 경우에는 발행할 주식의 종류와 수 및 발행가격 등은 이사회의 결의로 정한다. ⑤ 회사는 신주를 배정하는 경우 그 기일까지 신주인수의 청약을 하지 아니하거나 그 가액을 납입하지 아니한 주식이 발생하는 경우에 그 처리방법은 발행가액의 적정성등 관련 법령에서 정하는 바에 따라 이사회 결의로 정한다. ⑥ 회사는 신주를 배정하면서 발생하는 단주에 대한 처리방법은 이사회의 결의로 정한다. ⑦ 회사는 제1항 제1호에 따라 신주를 배정하는 경우에는 주주에게 신주인수권증서를 발행하여야 한다. | ||
| 결 산 일 | 12월 31일 | 정기주주총회 | 익년 3월 이내 |
| 주주명부폐쇄의 시기 | - | 기 준 일 | 12월 31일 |
| 주권의 종류 | 실물주권을 발행을 하지 않으므로 정관상 주권의 종류 삭제하였으며전자등록 근거 조항 신설 제8조(주식 및 신주인수권증서에 표시되어야 할 권리의 전자등록)회사는 주권 및 신주인수권증서를 발행하는 대신 전자등록기관의 전자등록 계좌부에 주식 및 신주인수권증서에 표시되어야 할 권리를 전자등록한다. | ||
| 명의개서대리인 | 국민은행증권대행부 | 공고게재 | 1) 회사의 공고회사의 인터넷 홈페이지 또는매일경제신문2) 주주총회 소집통지 및 공고① 서면 또는 전자문서의 통지/발송② 서울경제신문, 매일경제신문 또는 전자공시시스템 공시 |
바. 주주총회 의사록 요약
| 주총정보 | 안건 | 결의내용 | 주요 논의내용 |
|---|---|---|---|
| 제 10기 정기주주총회 ('26.03.26) | - 제 1호 의안: 제 10기 재무제표 승인의 건(현금배당 보통주 1주당 100원) | 가결 | - 제 10기 재무제표 및 현금배당 승인 |
| - 제 2호 의안: 정관 일부 개정의 건 | 가결 | - 개정 상법 등 반영- 중장기 사업전략 관련 사업목적 추가- 이사회 운영 적정성 확보 위한 조정- 전환사채, 신주인수권부사채 발행한도 증액 및 실물발행 조건 추가- 등기이사 보수규정 신설 등 | |
| - 제 3호 의안: 이사 선임의 건 제3-1호: 기타비상무이사 김순주 선임의 건 제3-2호: 사내이사 이완표 선임의 건 제3-3호: 사외이사 강기석 선임의 건 | 가결 | - 기타비상무이사 재선임(김순주)- 사내이사 신규선임(이완표)- 사외이사 재선임(강기석) | |
| - 제 4호 의안: 감사위원회 위원이 되는 사외이사 이화련 선임의 건 | 가결 | - 감사위원 선임 (분리선출) | |
| - 제 5호 의안: 감사위원회 위원이 되는 사외이사 조재정 선임의 건 | 가결 | - 감사위원 선임 (분리선출) | |
| - 제 6호 의안: 이사 보수한도 승인의 건 | 가결 | - 이사보수한도 50억원 승인 | |
| - 제 7호 의안: 임원 퇴직금 지급규정 변경의 건 | 가결 | - 회사내 제도 개편으로 일부 내용 개정(전무 직위 부사장 통합 등) | |
| - 제 8호 의안: 등기이사보수규정 제정의 건 | 가결 | - 성과 기반 공정한 보상 체계 확립하여 등기이사의 책임경영을 강화하기 위하여 규정 제정 | |
| 제 9기 정기주주총회 ('25.03.25) | - 제 1호 의안: 제 9기(2024.01.01 ~ 2024.12.31) 재무제표 승인의 건 | 가결 | - 제 9기 재무제표 승인 |
| - 제 2호 의안: 정관 일부 변경의 건 | 가결 | - 이사의 수 상법 준수(자산총액 2조원 이상)- 보상위원회 신설에 따른 관련 근거 신설 | |
| - 제 3호 의안: 이사 선임의 건 제3-1호: 사내이사 최문호 선임의 건 제3-2호: 사내이사 김장우 선임의 건 제3-3호: 사내이사 배문순 선임의 건 제3-4호: 사외이사 강기석 선임의 건 제3-5호: 사외이사 조재정 선임의 건 제3-6호: 사외이사 안완기 선임의 건 | 가결 | - 사내이사 재선임(최문호, 김장우)- 사내이사 신규선임(배문순)- 사외이사 재선임(강기석, 조재정)- 사외이사 신규선임(안완기) | |
| - 제 4호 의안: 감사위원회 위원이 되는 사외이사 이화련 선임의 건 | 가결 | - 감사위원 선임 (분리선출) | |
| - 제 5호 의안: 감사위원회 위원 선임의 건 | 가결 | - 제 5-1호 : 감사위원회 위원 조재정 선임- 제 5-1호 : 감사위원회 위원 이기환 선임 | |
| - 제 6호 의안: 이사 보수한도 승인의 건 | 가결 | - 이사보수한도 50억원 승인 | |
| 제 8기 정기주주총회 ('24.03.26) | - 제 1호 의안: 제 8기(2023.01.01 ~ 2023.12.31) 재무제표 승인의 건 | 가결 | - 제 8기 재무제표 승인 |
| - 제 2호 의안: 정관 일부 변경의 건 | 가결 | - 배당 유연성 확보를 위한 정관변경 승인* 배당기준일 변경 (사업연도말→이사회결의일)* 정관 상 중간배당 근거 마련 | |
| - 제 3호 의안: 이사 보수한도 승인의 건 | 가결 | - 이사보수한도 50억원 승인 | |
| - 제 4호 의안: 코스닥시장 조건부 상장 폐지 및 유가증권시장 이전 상장 승인의 건 | 가결 | - 유가증권시장 이전상장을 위한 안건 승인 |
주) 2026년 07월 23일 개정상법(개정일 : 2025년 07월 22일) 시행에 따라 사외이사 명칭이 독립이사로 변경되었습니다. 상기 표는 해당 개정상법 시행 전을 반영하고 있으므로 기존 명칭인 '사외이사'를 유지하여 기재하였습니다.
VI. 주주에 관한 사항
1. 최대주주 및 특수관계인의 주식소유 현황 가. 최대주주 및 특수관계인의 주식소유 현황
| (기준일 : | 2026년 08월 14일 | ) | (단위 : 주, %) |
| 성 명 | 관 계 | 주식의종류 | 소유주식수 및 지분율 | 비고 | |||
|---|---|---|---|---|---|---|---|
| 기 초 | 기 말 | ||||||
| 주식수 | 지분율 | 주식수 | 지분율 | ||||
| ㈜에코프로 | 최대주주 | 보통주 | 39,943,167 | 40.84 | 39,943,167 | 40.83 | - |
| 데이지파트너스 | 특수관계법인 | 보통주 | 3,905,136 | 3.99 | 3,665,136 | 3.75 | 주1) |
| 에코프로공동근로복지기금 | 특수관계법인 | 보통주 | 422,576 | 0.43 | 422,576 | 0.43 | - |
| 최문호 | 계열회사 임원 | 보통주 | 123,378 | 0.13 | 123,378 | 0.13 | - |
| 김장우 | 계열회사 임원 | 보통주 | 363 | 0.00 | 363 | 0.00 | - |
| 이완표 | 계열회사 임원 | 보통주 | 5,160 | 0.01 | 2,000 | 0.00 | - |
| 허태경 | 계열회사 임원 | 보통주 | 77,516 | 0.08 | 77,516 | 0.08 | - |
| 김태만 | 계열회사 임원 | 보통주 | 1,000 | 0.00 | 1,000 | 0.00 | - |
| 김윤태 | 계열회사 임원 | 보통주 | 2,266 | 0.00 | 2,266 | 0.00 | - |
| 박종환 | 계열회사 임원 | 보통주 | 6,698 | 0.01 | 6,698 | 0.01 | - |
| 이규봉 | 계열회사 임원 | 보통주 | 1,414 | 0.00 | 1,414 | 0.00 | - |
| 이태근 | 계열회사 임원 | 보통주 | 3,000 | 0.00 | 3,000 | 0.00 | - |
| 이강혁 | 계열회사 임원 | 보통주 | 464 | 0.00 | 0 | 0.00 | - |
| 계 | 보통주 | 44,492,138 | 45.49 | 44,248,514 | 45.23 | - | |
| 우선주 | - | - | - | - | - | ||
| 합계 | 44,492,138 | 45.49 | 44,248,514 | 45.23 | - | ||
주1) 교환사채 발행 후 행사 잔량인 320,000주를 포함하여 작성하였습니다.*상기 사항의 작성 기준일은 2026년 08월 14일 (의결권 행사 기준일) 입니다. 나. 최대주주(법인 또는 단체)의 기본정보1) 최대주주의 기본 정보
| 명 칭 | 출자자수(명) | 대표이사(대표조합원) | 업무집행자(업무집행조합원) | 최대주주(최대출자자) | |||
|---|---|---|---|---|---|---|---|
| 성명 | 지분(%) | 성명 | 지분(%) | 성명 | 지분(%) | ||
| 주식회사에코프로 | 488,964 | 송호준 | - | - | - | 이동채 | 18.84 |
| - | - | - | - | - | - | ||
주) 상기 출자자 수는 2025년 12월 31일 기준으로 작성되었으며, 기준일 이후의 변동사항은 주식회사 에코프로가 제출한 정기보고서 등을 참조하시기 바랍니다.
2) 최대주주(주식회사 에코프로)의 대표이사, 업무집행자, 최대주주의 변동내역
| 변동일 | 대표이사(대표조합원) | 업무집행자(업무집행조합원) | 최대주주(최대출자자) | |||
|---|---|---|---|---|---|---|
| 성명 | 지분(%) | 성명 | 지분(%) | 성명 | 지분(%) | |
| 2023년 03월 30일 | 송호준 | - | - | - | - | - |
3) 최대주주(법인 또는 단체)의 최근 결산기 재무현황
| (단위 : 백만원) |
| 구 분 | |
|---|---|
| 법인 또는 단체의 명칭 | 주식회사 에코프로 |
| 자산총계 | 9,778,715 |
| 부채총계 | 5,291,398 |
| 자본총계 | 4,487,316 |
| 매출액 | 3,413,022 |
| 영업이익 | 213,764 |
| 당기순이익 | -105,540 |
주) 상기 재무현황은 주식회사 에코프로의 2025년 말 연결 재무제표 기준으로 작성되었으며, 기준일 이후의 변동사항은 주식회사 에코프로가 제출한 정기보고서 등을 참조하시기 바랍니다.
라. 사업현황 등 회사 경영 안정성에 영향을 미칠 수 있는 주요 내용
당사의 최대주주인 에코프로는 2022년 2월 11일, 공정거래위원회로부터 [독점규제 및 공정거래에 관한 법률] 제2조 제7호 및 같은 법 시행령 제3조에 의거, 지주회사의 법적 기준을 충족하여 지주회사로의 전환을 승인 받았으나, 2025년 12월 31일 기준 공정거래법 제2조 제7호 및 동법 제3조에 따른 지주회사 요건을 충족하지 않아 공정거래위원회에 지주회사 적용 제외 신고를 하였으며 이에 따라 공정거래위원회로부터 당사의 최대주주인 에코프로가 지주회사에 해당하지 않음을 통보받았습니다.
마. 최대주주(주식회사 에코프로)의 최대주주 개요
| 성명 | 직위 | 주요경력 (최근 5년간) | ||
|---|---|---|---|---|
| 기간 | 경력사항 | 겸임현황 | ||
| 이동채 | 상임고문 | 1998년 10월 ~ 2022년 3월 | 에코프로 대표이사 | 에코프로 상임고문에코프로머티리얼즈 상임고문에코프로에이치엔 상임고문 |
2. 최대주주 변동현황
해당사항 없습니다.
3. 주식의 분포
가. 주식 소유현황
| (기준일 : | 2026년 08월 14일 | ) | (단위 : 주) |
| 구분 | 주주명 | 소유주식수 | 지분율(%) | 비고 |
|---|---|---|---|---|
| 5% 이상 주주 | ㈜에코프로 | 39,943,167 | 40.83 | - |
| - | - | - | - | |
| 우리사주조합 | 81,310 | 0.08 | - | |
소액주주현황
| (기준일 : | 2026년 08월 14일 | ) | (단위 : 주) |
| 구 분 | 주주 | 소유주식 | 비 고 | ||||
|---|---|---|---|---|---|---|---|
| 소액주주수 | 전체주주수 | 비율(%) | 소액주식수 | 총발행주식수 | 비율(%) | ||
| 소액주주 | 534,772 | 534,777 | 99.9 | 53,533,182 | 97,830,434 | 54.7 | - |
주) 소액주주는 발행주식 총수의 100분의 1 미만의 주식을 소유한 주주입니다.
4. 주가 및 주식거래 실적
| (단위 : 원, 주) |
| 종 류 | '26년 01월 | '26년 02월 | '26년 03월 | '26년 04월 | '26년 05월 | '26년 06월 | '26년 07월 | ||
|---|---|---|---|---|---|---|---|---|---|
| 보통주 | 주가 | 최 고 | 246,000 | 222,500 | 203,500 | 220,500 | 237,500 | 207,000 | 132,700 |
| 최 저 | 141,700 | 196,100 | 165,600 | 192,600 | 176,700 | 133,700 | 92,600 | ||
| 평균 | 170,229 | 210,900 | 194,581 | 205,577 | 209,478 | 168,624 | 112,945 | ||
| 거래량 | 최고(일) | 4,265,569 | 1,896,374 | 1,517,050 | 962,694 | 1,318,811 | 984,155 | 1,507,199 | |
| 최저(일) | 340,906 | 369,839 | 324,967 | 267,837 | 557,955 | 361,009 | 280,344 | ||
| 월간 거래량(천주) | 24,139 | 14,002 | 13,515 | 11,249 | 14,550 | 14,073 | 11,053 | ||
주) 주가는 해당 기간의 종가를 기준으로 작성되었습니다.
5. 기업인수목적회사의 추가기재사항 해당사항 없습니다. 6. 복수의결권주식 보유자 및 그 특수관계인 현황
해당사항 없습니다.
VII. 임원 및 직원 등에 관한 사항
1. 임원 및 직원 등의 현황
가. 임원 현황
| (기준일 : | 2026년 08월 14일 | ) | (단위 : 주) |
| 성명 | 성별 | 출생년월 | 직위 | 등기임원여부 | 상근여부 | 담당업무 | 주요경력 | 소유주식수 | 최대주주와의관계 | 재직기간 | 임기만료일 | |
|---|---|---|---|---|---|---|---|---|---|---|---|---|
| 의결권있는 주식 | 의결권없는 주식 | |||||||||||
| 최문호 | 남 | 1974년 04월 | 사장 | 사내이사 | 상근 | 각자 대표이사 | □ 서울대학교 화학공학 학사 | 123,378 | - | 계열회사 임원 | 2016.05.02 ~ | 2027년 03월 28일 |
| 독립이사후보추천위원회 위원 | □ 한양대학교 에너지공학 박사 | |||||||||||
| 김장우 | 남 | 1963년 12월 | 부사장 | 사내이사 | 상근 | 각자 대표이사 | □ 고려대학교 경제학 학사 | 363 | - | 계열회사 임원 | 2022.03.29 ~ | 2027년 03월 28일 |
| 내부거래위원회 위원 | □ 고려대학교 경영학 석사(EMBA) | |||||||||||
| CFO | □ SK이노베이션 재무실장 | |||||||||||
| 이완표 | 남 | 1978년 12월 | 수석 | 사내이사 | 상근 | 이사회 | □ 현) 에코프로비엠 제조혁신파트 직장 | 2,000 | - | 계열회사 임원 | 2026.03.26~ | 2027년 03월 25일 |
| 제조혁신파트 | □ (주)두본 생산 사원 | |||||||||||
| 김순주 | 여 | 1972년 03월 | 부사장 | 기타비상무이사 | 비상근 | 이사회 | □ 유안타증권 IB | - | - | 계열회사 임원 | 2023.03.29 ~ | 2029년 03월 28일 |
| 보상위원회 위원 | □ 서강대학교 경영학 MBA 석사 | |||||||||||
| □ 현) 에코프로 재경실장 | ||||||||||||
| 강기석 | 남 | 1976년 01월 | 독립이사 | 독립이사 | 비상근 | 이사회 | □ MIT Materials Science and Engineering 박사 | - | - | 계열회사 임원 | 2022.03.29 ~ | 2028년 03월 28일 |
| 보상위원회 위원장 | □ 현) 서울대학교 재료공학부 교수 | |||||||||||
| 독립이사후보추천위원회 위원 | □ 현) 서울대학교 공과대학 이차전지 센터장 | |||||||||||
| □ 현) Center For carborganic Energy materials | ||||||||||||
| (산업자원부) 단장 | ||||||||||||
| 조재정 | 남 | 1962년 03월 | 독립이사 | 독립이사 | 비상근 | 이사회 | □ 부산대학교 경영학 학사 | - | - | 계열회사 임원 | 2022.03.29 ~ | 2028년 03월 28일 |
| 내부거래위원회 위원장 | □ 서울대학교 행정학 석사 | |||||||||||
| 감사위원회 위원 | □ 숭실대학교 IT정책경영학 박사 | |||||||||||
| 컴플라이언스위원회 위원 | □ 고용노동부 기획조정실장,노동정책실장 | |||||||||||
| □ 현) 서울지방노동위원회 공익위원 | ||||||||||||
| 이화련 | 남 | 1959년 10월 | 독립이사 | 독립이사 | 비상근 | 이사회 | □ 서울대학교 경영학 석사 | - | - | 계열회사 임원 | 2022.03.29 ~ | 2028년 03월 28일 |
| 감사위원회 위원장 | □ 산동회계법인 회계사 | |||||||||||
| 내부거래위원회 위원 | □ 청운회계법인 회계사 | |||||||||||
| □ 현) 대화건설㈜ 대표 | ||||||||||||
| 이기환 | 남 | 1964년 06월 | 독립이사 | 독립이사 | 비상근 | 이사회 | □ 경기대학교 경영학 박사 | - | - | 계열회사 임원 | 2024.01.02 ~ | 2027년 01월 01일 |
| 컴플라이언스위원회 위원장 | □ SPARX자산운용(주) 주식운용 본부장 | |||||||||||
| 감사위원회 위원 | □ 와이즈에셋자산운용 대표이사 | |||||||||||
| 보상위원회 위원 | □ 현) 인하대학교 금융투자학과 교수 | |||||||||||
| 안완기 | 남 | 1964년 03월 | 독립이사 | 독립이사 | 비상근 | 이사회 | □ 한국생산성본부 회장 | - | - | 계열회사 임원 | 2025.03.25 ~ | 2027년 03월 24일 |
| 독립이사후보추천위원회 위원장 | □ 한국테크노파크 회장 | |||||||||||
| 컴플라이언스위원회 위원 | □ 김앤장 외국변호사 | |||||||||||
| □ 하버드 로스쿨 | ||||||||||||
| □ 서울대학교 공법학과 학사 | ||||||||||||
| 서준원 | 남 | 1969년 10월 | 부사장 | 미등기 | 상근 | 연구기획담당 | □ 한국과학기술원 재료공학과 박사 | 2,315 | - | 계열회사 임원 | 2016.10.04 ~ | - |
| □ 삼성SDI | ||||||||||||
| 하주용 | 남 | 1962년 11월 | 부사장 | 미등기 | 상근 | 헝가리법인장 | □ 영남대학교 전기공학사 | 16,117 | - | 계열회사 임원 | 2017.06.01 ~ | - |
| □ 삼성SDI | ||||||||||||
| 김창국 | 남 | 1966년 08월 | 부사장 | 미등기 | 상근 | 영업 본부장 | □ 고려대학교 기계공학사 | - | - | 계열회사 임원 | 2023.07.03 ~ | - |
| □ 삼성SDI | ||||||||||||
| 백순길 | 남 | 1968년 09월 | 부사장 | 미등기 | 상근 | 생산 본부장 | □ 한국방송통신대학교 컴퓨터과학사 | 132 | - | 계열회사 임원 | 2023.08.01 ~ | - |
| □ 삼성SDI | ||||||||||||
| 방한민 | 남 | 1973년 10월 | 부사장 | 미등기 | 상근 | 전략기획담당 | □ 한양대학교 경영학 학사 | - | - | 계열회사 임원 | 2024.03.04~ | - |
| □ SK온 | ||||||||||||
| 손우영 | 남 | 1966년 11월 | 부사장 | 미등기 | 상근 | HR담당 | □ 서울대학교 경영학 학사 | 101 | - | 계열회사 임원 | 2024.04.25~ | - |
| □ 삼성SDI | ||||||||||||
| 최윤영 | 남 | 1969년 12월 | 부사장 | 미등기 | 상근 | 전략영업담당 | □ Resselaer Polytechnic 재료공학 박사 | 206 | - | 계열회사 임원 | 2021.07.26 ~ | - |
| □ 삼성SDI | ||||||||||||
| 연창교 | 남 | 1969년 05월 | 부사장 | 미등기 | 상근 | 안전환경본부장 | □ 호서대학교 소방방재학 석사 | 170 | - | 계열회사 임원 | 2022.11.15 ~ | - |
| □ 삼성디스플레이(주) | ||||||||||||
| 오상영 | 남 | 1971년 01월 | 상무 | 미등기 | 상근 | 캐나다법인장 | □ 런던 비즈니스 스쿨 MBA | 2,182 | - | 계열회사 임원 | 2022.03.21 ~ | - |
| □ 삼성SDI | ||||||||||||
| 윤인호 | 남 | 1972년 05월 | 상무 | 미등기 | 상근 | 기술담당(GHU) | □ 포항공과대학교 기계공학 석사 | 1,788 | - | 계열회사 임원 | 2022.01.24~ | - |
| □ 삼성SDI | ||||||||||||
| 이헌영 | 남 | 1971년 03월 | 상무 | 미등기 | 상근 | 제조기술담당 | □ 연세대학교 화학과 학사 | 1,116 | - | 계열회사 임원 | 2020.06.22~ | - |
| □ LG화학 | ||||||||||||
| 신호상 | 남 | 1974년 02월 | 상무 | 미등기 | 상근 | 구매담당 | □ 서강대학교 경제학과 학사 | 739 | - | 계열회사 임원 | 2021.05.24~ | - |
| □ 삼성전자 | ||||||||||||
| 공보현 | 남 | 1980년 01월 | 상무 | 미등기 | 상근 | 개발1담당 | □ 성균관대학교 신소재공학과 박사 | 1,593 | - | 계열회사 임원 | 2024.12.01~ | - |
| □ 삼성전자 | ||||||||||||
| 이현진 | 남 | 1974년 06월 | 상무 | 미등기 | 상근 | 생산담당(GHU) | □ 청주대학교 산업공학과 학사 | 4,296 | - | 계열회사 임원 | 2024.12.01~ | - |
| □ 토마스 ENG | ||||||||||||
| 오동구 | 남 | 1972년 01월 | 상무 | 미등기 | 상근 | 마케팅팀장 | □ 고려대학교 재료공학과 학사 | 83 | - | 계열회사 임원 | 2024.12.01~ | - |
| □ 삼성SDI | ||||||||||||
| 김형열 | 남 | 1974년 01월 | 상무 | 미등기 | 상근 | 법무담당 | □ 서울대학교, Indiana University 법학석사(LL.M.) | - | - | 계열회사 임원 | 2025.05.01~ | - |
| □ 유안타증권 | ||||||||||||
| 이형근 | 남 | 1973년 11월 | 상무 | 미등기 | 상근 | 영업담당 | □ 고려대학교 금속재료 석사 | 91 | - | 계열회사 임원 | 2024.09.23~ | - |
| □ SK온 | ||||||||||||
| 조병일 | 남 | 1974년 10월 | 전문가 | 미등기 | 상근 | 특허팀 | □ 서울대학교 응용화학전공 학사 | 273 | - | 계열회사 임원 | 2019.08.19~ | - |
| (상무대우) | □ 큐브특허법률사무소 | |||||||||||
주1) 배문순 사내이사는 2026년 2월 10일 일신상의 사유로 퇴임하였습니다. 주2) 이형근 상무, 조병일 상무대우는 2026년 1월 1일자로 신규 선임되었습니다.주3) 주식 수량 기재시 우리사주조합에 대한 예치분은 제외하였습니다.주4) 겸직임원 포함하여 기재하였습니다.
1) 타회사 임원겸직 현황
| (기준일 : | 2026년 08월 14일 | ) |
| 겸직자 | 겸직 현황 | ||
| 성명 | 직위 | 회사명 | 직위 |
| 김순주 | 기타비상무이사 | ㈜에코프로HN | 사내이사 |
| PT. ECOPRO ESG INVESTMENT | 감사 | ||
| 하주용 | 부사장 | ECOPRO BM HUNGARY Zrt. | 법인장 |
| 김창국 | 부사장 | EcoPro BM America, Inc. | 대표이사 |
| 오상영 | 상무 | EcoCAM Canada Inc. | 대표이사 |
| EcoPro CAM Canada General Partner Inc. | |||
| EcoPro CAM Canada, L.P. | |||
| 신호상 | 상무 | PT. ECOPRO ESG INVESTMENT | 사내이사 |
| 이화련 | 독립이사 | 대화건설㈜ | 대표이사 |
| 강기석 | 독립이사 | 현대엔지니어링(주) | 독립이사 |
| 조재정 | 독립이사 | 셀피글로벌(주) | 독립이사 |
| 안완기 | 독립이사 | ㈜한화오션 | 독립이사 |
주1) 상기 겸직 현황은 타회사의 등기임원 겸직을 기준으로 작성하였습니다.
나.등기임원 선임 후보자 및 해임 대상자 현황
기업공시서식에 따라 정기 주주총회 이전에 사업보고서를 제출 하는 경우 작성 당사의 경우 제10기 정기주주총회에서 부결사항이 없기에 분반기보고서에는 작성을 생략합니다.
다. 직원 등 현황
| (기준일 : | 2026년 06월 30일 | ) | (단위 : 백만원) |
| 직원 | 소속 외근로자 | 비고 | |||||||||||
|---|---|---|---|---|---|---|---|---|---|---|---|---|---|
| 사업부문 | 성별 | 직 원 수 | 평 균근속연수 | 연간급여총 액 | 1인평균급여액 | 남 | 여 | 계 | |||||
| 기간의 정함이없는 근로자 | 기간제근로자 | 합 계 | |||||||||||
| 전체 | (단시간근로자) | 전체 | (단시간근로자) | ||||||||||
| 사무직 | 남 | 305 | - | 18 | - | 323 | 5.4 | 12,691 | 35 | - | - | - | - |
| 사무직 | 여 | 84 | - | 10 | - | 94 | 4.4 | 2,868 | 30 | - | |||
| 운영직 | 남 | 584 | - | - | - | 584 | 6.8 | 17,770 | 29 | - | |||
| 운영직 | 여 | - | - | - | - | - | - | - | - | - | |||
| 합 계 | 973 | - | 28 | - | 1,001 | 5.5 | 33,329 | 31 | - | ||||
주1) 상기 직원 등 현황은 에코프로비엠(별도) 기준으로 작성되었으며, 종속회사의 임직원은 제외되었습니다.주2) 1인 평균 급여액은 사업연도 개시일로부터 공시서류작성기준일(2026.03.31)까지의 월별 평균 급여액의 합을 기재하였으며, 월별 평균 급여액은 해당 월의 급여총액을 해당 월의 평균 근무인원 수로 나눈 값을 기준으로 하였습니다.
라. 미등기임원 보수 현황
| (기준일 : | 2026년 06월 30일 | ) | (단위 : 백만원) |
| 구 분 | 인원수 | 연간급여 총액 | 1인평균 급여액 | 비고 |
|---|---|---|---|---|
| 미등기임원 | 18 | 1,528 | 85 | - |
주) 상기 '인원수'는 2026년 06월 30일 현재 재직중인 미등기임원의 수이며, '연간급여 총액'은 사업연도 개시일부터 공시서류 작성기준일까지 미등기임원(퇴직 포함)에게 지급된 급여 총액입니다.
마. 육아지원제도 사용 현황
| (단위 : 명, %) |
| 구분 | 당반기(11기 반기) | 전기(10기) | 전전기(9기) |
|---|---|---|---|
| 육아휴직 사용자수(남) | 13 | 31 | 17 |
| 육아휴직 사용자수(여) | 1 | 5 | 10 |
| 육아휴직 사용자수(전체) 주1) | 14 | 36 | 27 |
| 육아휴직 사용률(남) | 69.23% | 22.54% | 8.50% |
| 육아휴직 사용률(여) | 100.00% | 100.00% | 100.00% |
| 육아휴직 사용률(전체) 주2) | 69.23% | 28.38% | 6.75% |
| 육아휴직 복귀 후12개월 이상 근속자(남) | 9 | 11 | 9 |
| 육아휴직 복귀 후12개월 이상 근속자(여) | 3 | 4 | 3 |
| 육아휴직 복귀 후12개월 이상 근속자(전체) | 12 | 15 | 12 |
| 육아기 단축근무제 사용자 수 | 3 | 4 | 0 |
| 배우자 출산휴가 사용자 수 | 26 | 1 | 60 |
주1) 당사 육아휴직(1년6개월) 기준, 해당기간 중 휴직 이력이 있는 인원입니다.
주2) 연말정산 인적공제를 통해 자녀 생년월일을 파악하기에 출생일로부터 1년 이내의 자녀가 있는 근로자 파악이 불가합니다. 이에 분반기 보고서에는 기재를 생략하겠습니다.
바. 유연근무제도 사용 현황
| (단위 : 명) |
| 구분 | 당기(11기 반기) | 전기(10기) | 전전기(9기) |
|---|---|---|---|
| 유연근무제 활용 여부 | O | O | O |
| 시차출퇴근제 사용자 수 | 193 | 291 | 261 |
| 선택근무제 사용자 수 | - | - | - |
| 원격근무제(재택근무 포함)사용자 수 | - | - | - |
2. 임원의 보수 등
| <이사ㆍ감사 전체의 보수현황> |
1. 주주총회 승인금액
| (단위 : 백만원) |
| 사업연도 | 구 분 | 인원수 | 주주총회 승인금액 | 비고 |
|---|---|---|---|---|
| 당기 | 이사 | 9 | 5,000 | - |
| - | - | - | - | |
| 전기 | 이사 | 9 | 5,000 | - |
| - | - | - | - | |
| 전전기 | 이사 | 10 | 5,000 | - |
| - | - | - | - |
※상기 '인원수'는 이사보수 안건을 승인한 주주총회 당시 이사의 수 입니다.
2. 보수지급금액
2-1. 이사ㆍ감사 전체
| (단위 : 백만원, 주) |
| 사업연도 | 인원수 | 보수총액 | 1인당평균보수액 | 보수총액 중주식기준보상지급액 | 보수총액에포함되지않는 보수(잔액기준) | 비고 | ||||
|---|---|---|---|---|---|---|---|---|---|---|
| 주식매수선택권 | 그 외주식기준 보상 | |||||||||
| 행사가능수량 | 행사불가수량 | 잔여금액* | 미지급수량 | 시장가치** | ||||||
| 당기 | 9 | 574 | 64 | - | - | - | - | 961 | 137 | 주) |
| 전기 | 9 | 1,231 | 137 | 209 | - | - | - | - | - | - |
| 전전기 | 9 | 1,054 | 117 | 67 | - | - | - | - | - | - |
* 잔여금액 = 각 사업연도말 및 공시서류작성기준일 이사ㆍ감사 전체를 대상으로 재무상태표상 주식매수선택권과 관련하여 계상된 부채 및 자본계정 금액
** 시장가치 = 미지급수량 x 각 사업연도말 종가 등
※ 각 사업연도말 종가 등(원) 2024년 12월 30일 109,900원, 2025년 12월 30일 146,600원, 2026년 06월 30일 142,500원주) 상기 표의 주식기준보상과 관련된 내용은 당사 RSU(양도제한조건부주식)의 가득조건을 충족한 경우에 한하여 작성하였습니다. 당사 RSU에 대한 세부 내용은 본 반기보고서 中 X.대주주 등과의 거래내용 - <주식기준보상 제도 운영 현황>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2-2. 유형별
| (단위 : 백만원, 주) |
| 구 분 | 사업연도 | 인원수 | 보수총액 | 1인당평균보수액 | 보수총액 중주식기준보상지급액 | 보수총액에포함되지않는 보수(잔액기준) | 비고 | ||||
|---|---|---|---|---|---|---|---|---|---|---|---|
| 주식매수선택권 | 그 외주식기준 보상 | ||||||||||
| 행사가능수량 | 행사불가수량 | 잔여금액* | 미지급수량 | 시장가치** | |||||||
| 등기이사(독립(사외)이사***,감사위원회 위원 제외) | 당기 | 4 | 394 | 98 | - | - | - | - | 961 | 137 | 주) |
| 전기 | 4 | 897 | 224 | 209 | - | - | - | - | - | - | |
| 전전기 | 3 | 677 | 226 | 67 | - | - | - | - | - | - | |
| 독립(사외)이사***(감사위원회 위원 제외) | 당기 | 2 | 72 | 36 | - | - | - | - | - | - | - |
| 전기 | 2 | 124 | 62 | - | - | - | - | - | - | - | |
| 전전기 | 3 | 189 | 63 | - | - | - | - | - | - | - | |
| 감사위원회 위원 | 당기 | 3 | 108 | 36 | - | - | - | - | - | - | - |
| 전기 | 3 | 210 | 70 | - | - | - | - | - | - | - | |
| 전전기 | 3 | 189 | 63 | - | - | - | - | - | - | - | |
| 감사 | 당기 | - | - | - | - | - | - | - | - | - | - |
| 전기 | - | - | - | - | - | - | - | - | - | - | |
| 전전기 | - | - | - | - | - | - | - | - | - | - | |
* 잔여금액 = 각 사업연도말 및 공시서류작성기준일 이사ㆍ독립(사외)이사ㆍ감사위원회 임원 등 구분 별로 재무상태표상 주식매수선택권과 관련하여 계상된 부채 및 자본계정 금액
** 시장가치 = 미지급수량 x 각 사업연도말 종가 등
※ 각 사업연도말 종가 등(원) 2024년 12월 30일 109,900원, 2025년 12월 30일 146,600원, 2026년 06월 30일 142,500원
*** 상장회사는 독립이사, 비상장회사는 사외이사에 해당주) 상기 표의 주식기준보상과 관련된 내용은 당사 RSU(양도제한조건부주식)의 가득조건을 충족한 경우에 한하여 작성하였습니다. 당사 RSU에 대한 세부 내용은 본 반기보고서 中 X.대주주 등과의 거래내용 - <주식기준보상 제도 운영 현황>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2-3. 소득 종류별
| (단위 : 백만원) |
| 구 분 | 사업연도 | 급여 | 상여 | 주식매수선택권행사이익 | 그 외주식기준보상 지급액 | 기타근로 소득 | 퇴직소득 | 기타소득 |
|---|---|---|---|---|---|---|---|---|
| 등기이사(독립(사외)이사*,감사위원회 위원 제외) | 당기 | 339 | 52 | - | - | 2 | - | - |
| 전기 | 672 | 13 | - | 209 | 4 | - | - | |
| 전전기 | 596 | 6 | - | 67 | 7 | - | - | |
| 독립(사외)이사*(감사위원회 위원 제외) | 당기 | 70 | 2 | - | - | - | - | - |
| 전기 | 124 | - | - | - | - | - | - | |
| 전전기 | 189 | - | - | - | - | - | - | |
| 감사위원회 위원 | 당기 | 105 | 3 | - | - | - | - | - |
| 전기 | 210 | - | - | - | - | - | - | |
| 전전기 | 189 | - | - | - | - | - | - | |
| 감사 | 당기 | - | - | - | - | - | - | - |
| 전기 | - | - | - | - | - | - | - | |
| 전전기 | - | - | - | - | - | - | - |
* 상장회사는 독립이사, 비상장회사는 사외이사에 해당
3. 이사ㆍ감사의 보수지급기준 등
3-1. 이사ㆍ감사의 보수지급기준
| 구 분 | 보수 종류 | 보수 명칭 | 지급 기준 |
|---|---|---|---|
| 등기이사(독립(사외)이사*,감사위원회 위원 제외) | 급여 | 기본급 | '등기이사보수규정'에 따라 직급, 담당업무, 업무실적 등을 기초로 보수를 결정(매월 지급) |
| 상여 | 성과급 | - ''등기이사보수규정'에 따라 회사 및 개인의 경영성과, 기여도 평가 결과를 반영하여 결정(년1회) | |
| 상여 | 특별 상여 | 명절상여(설,추석), 하계휴가비 | |
| 독립(사외)이사*(감사위원회 위원 제외) | 급여 | 기본급 | '등기이사보수규정'에 따라 직급, 담당업무, 업무실적 등을 기초로 보수를 결정(매월 지급) |
| 상여 | 성과급 | - ''등기이사보수규정'에 따라 회사 및 개인의 경영성과, 기여도 평가 결과를 반영하여 결정(년1회) | |
| 상여 | 특별 상여 | - | |
| 감사위원회 위원 | 급여 | 기본급 | '등기이사보수규정'에 따라 회사 경영환경, 재무상태 등을 고려하여 보수를 결정(매월 지급) |
| 상여 | 성과급 | - ''등기이사보수규정'에 따라 회사 및 개인의 경영성과, 기여도 평가 결과를 반영하여 결정(년1회) | |
| 상여 | 특별 상여 | - | |
| 감사 | - | - | - |
| - | - | - |
* 상장회사는 독립이사, 비상장회사는 사외이사에 해당
3-2. 이사ㆍ감사 보수 및 성과 간 연동
| (단위 : 백만원, %) |
| 사업연도 | 이사의보수 총액* | 이사의 1인당 평균보수액 | 감사의보수총액** | 감사의 1인당 평균보수액 | 영업이익 | 총 주주 수익률 (TSR)*** | 기타 지표 |
|---|---|---|---|---|---|---|---|
| 당기 | 394 | 98 | 108 | 36 | 38,954 | -2.8 | - |
| 전기 | 897 | 224 | 210 | 70 | 143,310 | 33.5 | - |
| 전전기 | 677 | 226 | 189 | 63 | -34,109 | -61.8 | - |
* 「이사의 보수총액」 및 「이사의 1인당 평균 보수액」에 포함되는 이사의 범위는 상근이사에 한하고, 감사 및 감사위원회 위원은 제외한다.
** 「감사의 보수총액」 및 「감사의 1인당 평균 보수액」에 포함되는 감사의 범위는 상근감사 및 상근 감사위원회 위원을 말한다.
*** [(기말주가 - 기초주가) + 주당배당금] / 기초주가 x 100
| <보수지급금액 5억원 이상인 이사ㆍ감사의 개인별 보수현황> |
1. 개인별 보수지급금액
| (단위 : 백만원, 주) |
| 이름 | 사업연도 | 직위 | 보수총액 | 보수총액 중주식기준보상 지급액 | 보수총액에포함되지않는 보수(잔액기준) | 비고 | |||||||
|---|---|---|---|---|---|---|---|---|---|---|---|---|---|
| 종류 | 수량 | 금액 | 주식매수선택권 | 그 외주식기준 보상 | |||||||||
| 행사가능수량 | 행사불가수량 | 행사가격 | 잔여금액* | 미지급수량 | 시장가치** | ||||||||
| - | 당기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전기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전전기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잔여금액 = 각 사업연도말 및 공시서류작성기준일 개인별 보수가 5억원 이상인 이사ㆍ감사를 대상으로 재무상태표상 주식매수선택권과 관련하여 계상된 부채 및 자본계정 금액
** 시장가치 = 미지급수량 x 각 사업연도말 종가 등
※ 각 사업연도말 종가 등(원) 2024년 12월 30일 109,900원, 2025년 12월 30일 146,600원, 2026년 06월 30일 142,500원
1-1. 주식매수선택권 부여 현황
| (기준일 : | - | ) | (단위 : 원, 주) |
| 이름 | 부여일 | 부여방법 | 주식의종류 | 최초부여수량 | 당기변동수량 | 총변동수량 | 기말미행사수량 | 행사기간 | 행사가격 | 의무보유여부 | 의무보유기간 | ||
|---|---|---|---|---|---|---|---|---|---|---|---|---|---|
| 행사 | 취소 | 행사 | 취소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1-2. 그 외 주식기준보상 부여 현황
| (기준일 : | - | ) | (단위 : 주) |
| 이름 | 부여일/지급일(취소일) | 명칭 | 신규부여수량 | 누적부여수량 | 당기주식지급수량 | 누적변동수량 | 기말미지급수량 | 가득조건 | 지급시기 | 부여근거 및절차 | |
|---|---|---|---|---|---|---|---|---|---|---|---|
| 지급 | 취소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2. 산정기준 및 방법
| (단위 : ) |
| 사업연도 | 이름 | 보수의 종류 | 총액 | 산정기준 및 방법 | |
|---|---|---|---|---|---|
| 당기 | - | 근로소득 | 급여 | - | - |
| 상여 | - | - | |||
| 주식매수선택권 행사이익 | - | - | |||
| 그 외주식기준보상 | - | - | |||
| 기타 근로소득 | - | - | |||
| 퇴직소득 | - | - | |||
| 기타소득 | - | - | |||
| 보수총액에포함되지않는 보수 | 주식매수선택권행사이익 | - | |||
| 그 외주식기준보상 | - | ||||
| 전기 | - | 근로소득 | 급여 | - | - |
| 상여 | - | - | |||
| 주식매수선택권 행사이익 | - | - | |||
| 그 외주식기준보상 | - | - | |||
| 기타 근로소득 | - | - | |||
| 퇴직소득 | - | - | |||
| 기타소득 | - | - | |||
| 보수총액에포함되지않는 보수 | 주식매수선택권행사이익 | - | |||
| 그 외주식기준보상 | - | ||||
| 전전기 | - | 근로소득 | 급여 | - | - |
| 상여 | - | - | |||
| 주식매수선택권 행사이익 | - | - | |||
| 그 외주식기준보상 | - | - | |||
| 기타 근로소득 | - | - | |||
| 퇴직소득 | - | - | |||
| 기타소득 | - | - | |||
| 보수총액에포함되지않는 보수 | 주식매수선택권행사이익 | - | |||
| 그 외주식기준보상 | - | ||||
| <보수지급금액 5억원 이상 중 상위 5명의 개인별 보수현황> |
1. 개인별 보수지급금액
| (단위 : 백만원, 주) |
| 이름 | 사업연도 | 직위 | 보수총액 | 보수총액 중주식기준보상 지급액 | 보수총액에포함되지않는 보수(잔액기준) | 비고 | |||||||
|---|---|---|---|---|---|---|---|---|---|---|---|---|---|
| 종류 | 수량 | 금액 | 주식매수선택권 | 그 외주식기준 보상 | |||||||||
| 행사가능수량 | 행사불가수량 | 행사가격 | 잔여금액* | 미지급수량 | 시장가치** | ||||||||
| - | 당기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전기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전전기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잔여금액 = 각 사업연도말 및 공시서류작성기준일 개인별 보수가 5억원 이상인 상위 5명 임직원을 대상으로 재무상태표상 주식매수선택권과 관련하여 계상된 부채 및 자본계정 금액
** 시장가치 = 미지급수량 x 각 사업연도말 종가 등
※ 각 사업연도말 종가 등(원) 2024년 12월 30일 109,900원, 2025년 12월 30일 146,600원, 2026년 06월 30일 142,500원1-1. 주식매수선택권 부여 현황
| (기준일 : | - | ) | (단위 : 원, 주) |
| 이름 | 부여일 | 부여방법 | 주식의종류 | 최초부여수량 | 당기변동수량 | 총변동수량 | 기말미행사수량 | 행사기간 | 행사가격 | 의무보유여부 | 의무보유기간 | ||
|---|---|---|---|---|---|---|---|---|---|---|---|---|---|
| 행사 | 취소 | 행사 | 취소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1-2. 그 외 주식기준보상 부여 현황
| (기준일 : | - | ) | (단위 : 주) |
| 이름 | 부여일/지급일(취소일) | 명칭 | 신규부여수량 | 누적부여수량 | 당기주식지급수량 | 누적변동수량 | 기말미지급수량 | 가득조건 | 지급시기 | 부여근거 및절차 | |
|---|---|---|---|---|---|---|---|---|---|---|---|
| 지급 | 취소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2. 산정기준 및 방법
| (단위 : 백만원) |
| 사업연도 | 이름 | 보수의 종류 | 총액 | 산정기준 및 방법 | |
|---|---|---|---|---|---|
| 당기 | - | 근로소득 | 급여 | - | - |
| 상여 | - | - | |||
| 주식매수선택권 행사이익 | - | - | |||
| 그 외주식기준보상 | - | - | |||
| 기타 근로소득 | - | - | |||
| 퇴직소득 | - | - | |||
| 기타소득 | - | - | |||
| 보수총액에포함되지않는 보수 | 주식매수선택권행사이익 | - | |||
| 그 외주식기준보상 | - | ||||
| 전기 | - | 근로소득 | 급여 | - | - |
| 상여 | - | - | |||
| 주식매수선택권 행사이익 | - | - | |||
| 그 외주식기준보상 | - | - | |||
| 기타 근로소득 | - | - | |||
| 퇴직소득 | - | - | |||
| 기타소득 | - | - | |||
| 보수총액에포함되지않는 보수 | 주식매수선택권행사이익 | - | |||
| 그 외주식기준보상 | - | ||||
| 전전기 | - | 근로소득 | 급여 | - | - |
| 상여 | - | - | |||
| 주식매수선택권 행사이익 | - | - | |||
| 그 외주식기준보상 | - | - | |||
| 기타 근로소득 | - | - | |||
| 퇴직소득 | - | - | |||
| 기타소득 | - | - | |||
| 보수총액에포함되지않는 보수 | 주식매수선택권행사이익 | - | |||
| 그 외주식기준보상 | - | ||||
다. 주식기준보상 제도 ① 양도제한조건부주식보상(RSU)1) 주식기준보상제도의 명칭당사는 임직원 근로 및 성과에 대한 주식보상제도인 양도제한조건부주식보상(RSU) 제도를 운용하고있습니다.2) 부여근거 및 절차당사가 운영중인 양도제한조건부주식보상(RSU) 부여에 대한 기준 및 절차는 2022년 10월 21일 당사의 이사회에서 승인한 기본 사항에 따르며, 임직원에 대한 주식 분배내역에 대한 상세 내용은 대표이사에게 위임하여 정하고 있습니다.3) 주요내용(1) 가득조건- 부여조건 : 부여에 관한 이사회에서 정한 기준일 당시 재직중인 임직원을 대상으로 하며 지급시점까지 회사에 계속하여 재직하고 있을 조건(1회차 : `2024년 10월 22일 / 2회차 : `2025년 10월 22일)으로 지급. 단, 저성과, 중징계, 그 외 인사위원회결정에 따른 제외대상자의 경우 지급하지 않음.- 부여규모 : 지급시점 임직원별 직급/급여/근속일수에 따른 지급분을 고려하여 부여규모를 결정(2) 양도제한 기간 및 지급시기2022년 10월 21일 이사회 결정에 따라 부여된 양도제한조건부주식보상(RSU)의 경우 수령 대상자가 결정일로부터 2년이 지난 시점 부여주식의 50%를 지급하며, 3년이 지난 시점에 나머지 50%를 지급(1회차 : `2024년 10월 22일 / 2회차 : `2025년 10월 22일)(3) 부여주식의 수 조정주식 부여 이전 자본 또는 주식발행사항의 변동이 있는 경우 부여받기로 한 주식의 가치가 유지될 수 있도록 부여주식수를 조정함① 준비금의 자본전입(무상증자)② 주식분할③ 주식병합④ 주식배당4) 부여 세부사항
| 부여연도 | 부여인원 수 | 부여대상 주식 | 부여주식 총수 | 당기 지급주식 수 | 누적 지급주식 수 | 미지급주식 수 | 가득조건 | 지급시기 | 양도제한기간 | 취소 수량 | 비고 |
| 2023년 | 1,610명 | 에코프로비엠 | 152,530주 | 64,893주 | 134,291주 | - | 계약상 지급시점까지 재직 | 2024.10.222025.10.22 | 해당 없음 | 18,239주 | 퇴직, 지급조건 미충족 |
| 2024년 | 1명 | 에코프로비엠 | 202주 | 101주 | 101주 | 101주 | 계약상 지급시점까지 재직 | 2025.10.222026.10.22 | 해당 없음 | - | |
| 2025년 | 2명 | 에코프로비엠 | 347주 | 174주 | 174주 | 173주 | 계약상 지급시점까지 재직 | 2025.10.222026.10.22 | 해당 없음 |
주1) 에코프로비엠(종속회사 제외)의 임직원을 대상으로 작성되었습니다.주2) 상기 부여 세부사항은 2026년 06월 30일 기준입니다. ② 핵심인재 주식보상 당사는 핵심인력 및 고성과 직원에 대한 Retention 강화, 우수인재 영입을 위해 핵심인재 주식보상도 제도를 시행하고 있습니다. 1) 부여근거 및 절차당사에서 시행중인 핵심인재 주식 보상 제도의 주식 부여 기준 및 절차는 2023년 4월 27일 대표이사가 승인한 기본사항에 따르며,2025년부터는 2025년 4월 29일 대표이사의 승인을 통해 주식 부여 기준 및 절차를 일부 변경하여 운영하고 있습니다.2) 주요내용(1) 가득조건- 부여조건 : 매 년 인사위원회를 통해 선발된 직원을 대상으로 하며, 지급시점까지 회사에 계속하여 재직하고 있을 조건(지급 시점은 개인마다 상이함)으로 지급. 단 저성과, 중징계, 그 외 인사위원회결정에 따른 제외대상자의 경우 지급하지 않음.- 부여규모 : 과거 인사평가 이력과 핵심인재의 중요성/필요성, 전문성/대체가능성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하여 개인별로 주식 부여규모를 결정(2) 지급시기- 핵심인재 주식 부여 계약일로부터 계약된 기간동안 매년 주식을 적립하고, 주식 적립기간이 만료되면 최종 적립된 주식을 일정년수에 걸쳐 분할하여 지급함. 분할 지급년수 및 분할 지급비율은 개인별 계약된 조건에 따라 상이함 (단, 매년 지급일은 10월 22일로 고정함)- 주식 지급시점에 자사주 지급이 불가능할 경우 부여주식 수량을 지급일 종가 기준으로 금액 환산 후 현금으로 대체 지급할 수 있음(3) 부여주식의 수 조정주식 부여 이전 자본 또는 주식발행사항의 변동이 있는 경우 부여받기로 한 주식의 가치가 유지될 수 있도록 부여주식수를 조정함① 준비금의 자본전입(무상증자)② 주식분할③ 주식병합④ 주식배당3)부여 세부사항
| 부여연도 | 부여인원 수 | 부여대상 주식 | 부여주식 총수 | 당기 지급 | 누적 지급 | 미지급 | 지급시기 | 취소 수량 | 기타 수량 | 비고 |
| 주식 수 | 주식 수 | 주식 수 | ||||||||
| 2023년 | 10명 | 에코프로비엠 | 641주 | - | - | 641주 | 2028. 10. 22 | - | - | - 취소사유 : - |
| ~ 2031. 10. 22 | - 기타수량 : - | |||||||||
| 2024년 | 13명 | 에코프로비엠 | 781주 | - | - | 781주 | 2027. 10. 22 | - | - | - 취소사유 : - |
| ~ 2031. 10. 22 | - 기타수량 : - | |||||||||
| 2025년 | 15명 | 에코프로비엠 | 2,887주 | - | - | 2,887주 | 2027. 10. 22 | - | - | - 취소사유 : - |
| ~ 2033. 10. 22 | - 기타수량 : - |
③ 대표이사 연봉 일부 주식 지급당사는 대표이사의 책임경영 강화를 목적으로 상장사 대표이사 연봉의 일부를 주식으로 지급하는 제도를 시행하고 있습니다.1) 부여근거 및 절차대표이사 연봉 일부 주식 지급에 대한 기준 및 절차는 2025년 1월 21일 당사의 이사회에서 승인한 기본 사항에 따라 운영하고 있습니다.2) 주요내용(1) 주당 가격 산정 기준 : 이사회 결의일 전일부터 과거 2개월, 1개월 1주간 가중평균의 산술평균(2) 지급시기 : 매년 11월 30일- 임원의 계약기간을 고려하여 매년 12월 이사회를 진행하여 주식부여를 약정하고, 당해년도 지급수량을 11월 마지막 거래일에 일괄 지급함- 중도 퇴임 시 부여주식을 월할 지급하고, 재임중 사간 이동 시 최초 계약된 주식을 부여 및 지급함- 주식 지급시점에 자사주 지급이 불가능할 경우 부여주식 수량을 지급일 종가 기준으로 금액 환산 후 현금으로 대체 지급할 수 있음(3) 부여주식의 수 조정주식 부여 이전 자본 또는 주식발행사항의 변동이 있는 경우 부여받기로 한 주식의 가치가 유지될 수 있도록 부여주식수를 조정함① 준비금의 자본전입(무상증자)② 주식분할③ 주식병합④ 주식배당3) 부여 세부사항
| 부여연도 | 부여인원 수 | 부여대상 주식 | 부여주식 총수 | 당기 지급 | 누적 지급 | 미지급 | 지급시기 | 취소 수량 | 기타 수량 | 비고 |
| 주식 수 | 주식 수 | 주식 수 | ||||||||
| 2025년 | 1명 | 에코프로비엠 | 854주 | 854주 | 854주 | - | 2025.11.28 | - | - | - 취소사유 : - |
| - 기타수량 : - | ||||||||||
| 2026년 | 2명 | 에코프로비엠 | 799주 | 0주 | 0주 | 799주 | 2026.11.30 | - | - | - 취소사유 : - |
| - 기타수량 : - |
VIII. 계열회사 등에 관한 사항
1. 해당 기업집단의 명칭 및 계열회사의 수당사의 최대주주인 주식회사 에코프로는「독점규제 및 공정거래에 관한 법률」에 따라 2024년 05월 14일 상호출자제한기업집단으로 지정받았으나, 2025년 05월 01일 공시대상기업집단으로 변경되었습니다. 보고서 작성기준일 현재 에코프로 기업진단에는 16개의 계열회사 (상장사 4개사, 비상장사 12개사)가 있습니다. 가. 계열회사 현황(요약)
| (기준일 : | 2026년 06월 30일 | ) | (단위 : 사) |
| 기업집단의 명칭 | 계열회사의 수 | ||
|---|---|---|---|
| 상장 | 비상장 | 계 | |
| 에코프로 | 4 | 12 | 16 |
| ※상세 현황은 '상세표-2. 계열회사 현황(상세)' 참조 |
주) 소속회사의 명칭은 XII. 상세표 - 2. 계열회사 현황(상세)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나. 계열회사간 출자현황 1) 국내기업
| (기준일 : | 2026년 06월 30일 | ) |
| 출자회사 \ 피출자회사 | ㈜에코프로 | ㈜에코프로에이치엔 | ㈜에코프로비엠 | ㈜에코프로이엠 | ㈜에코프로이노베이션 | ㈜에코프로머티리얼즈 | ㈜에코프로에이피 | ㈜에코프로씨엔지 | ㈜에코로지스틱스 | ㈜에코프로파트너스 | ㈜데이지파트너스 | ㈜해파랑우리 | ㈜온자박푸드 | ㈜셀텍 | ㈜왕산전기 | ㈜왕산정보통신 |
| ㈜에코프로 | 0.23% | 31.09% | 40.83% | 83.88% | 43.15% | 90.41% | 46.73% | 100.00% | ||||||||
| ㈜에코프로에이치엔 | 0.05% | |||||||||||||||
| ㈜에코프로비엠 | 0.01% | 60.00% | ||||||||||||||
| ㈜에코프로이엠 | ||||||||||||||||
| ㈜에코프로이노베이션 | ||||||||||||||||
| ㈜에코프로머티리얼즈 | ||||||||||||||||
| ㈜에코프로에이피 | ||||||||||||||||
| ㈜에코프로씨엔지 | ||||||||||||||||
| ㈜에코로지스틱스 | ||||||||||||||||
| ㈜에코프로파트너스 | ||||||||||||||||
| ㈜데이지파트너스 | 4.81% | 3.75% | 0.56% | 9.00% | 18.00% | |||||||||||
| ㈜해파랑우리 | ||||||||||||||||
| ㈜온자박푸드 | ||||||||||||||||
| ㈜셀텍 | ||||||||||||||||
| ㈜왕산전기 | ||||||||||||||||
| ㈜왕산정보통신 | ||||||||||||||||
| 계열사 계 | 5.04% | 31.14% | 44.59% | 60.00% | 83.88% | 43.71% | 90.41% | 46.73% | 100.00% | 9.00% | 0.00% | 18.00% | 0.00% | 0.00% | 0.00% | 0.00% |
주) 상기 지분율은 피출자회사의 발행주식 총수 대비 출자회사의 보유 주식수를 기준으로 산출하였습니다.
2) 해외기업
| (기준일 : | 2026년 06월 30일 | ) |
| 출자회사 | 피출자회사 | 지분율(%) |
|---|---|---|
| ㈜에코프로 | EcoPro America Inc | 100 |
| PT ECOPRO ESG INVESTMENT | 49 | |
| PT Green Eco Nickel | 10 | |
| EcoPro Germany GMBH | 100 | |
| ㈜에코프로비엠 | EcoCAM Canada Inc | 100 |
| EcoPro BM America, Inc | 100 | |
| EcoPro BM Hungary Zrt | 100 | |
| PT ECOPRO ESG INVESTMENT | 51 | |
| ㈜에코프로에이치엔 | 상해예커환경과학유한공사 | 100 |
| EcoPro HN Hungary Kft | 100 | |
| ㈜에코프로이노베이션 | EcoPro INNOVATION HUNGARY Kft. | 100 |
| EcoPro Lithium Inc. | 100 | |
| ㈜에코프로머티리얼즈 | PT Green Eco Nickel | 28 |
다. 회사와 계열회사간 임원 겸직 현황
| 겸직자 | 겸직 현황 | ||
|---|---|---|---|
| 성명 | 직위 | 회사명 | 직위 |
| 김순주 | 기타비상무이사 | ㈜에코프로HN | 사내이사 |
| PT. ECOPRO ESG INVESTMENT | 감사 | ||
| 하주용 | 부사장 | ECOPRO BM HUNGARY Zrt. | 법인장 |
| 김창국 | 부사장 | EcoPro BM America, Inc. | 대표이사 |
| 오상영 | 상무 | EcoCAM Canada Inc.EcoPro CAM Canada General Partner Inc.EcoPro CAM Canada, L.P. | 대표이사 |
| 신호상 | 상무 | PT. ECOPRO ESG INVESTMENT | 사내이사 |
주1) 상기 겸직 현황은 타회사의 등기임원 겸직을 기준으로 작성하였습니다.
2. 타법인출자 현황(요약)
| (기준일 : | 2026년 06월 30일 | ) | (단위 : 백만원) |
| 출자목적 | 출자회사수 | 총 출자금액 | |||||
|---|---|---|---|---|---|---|---|
| 상장 | 비상장 | 계 | 기초장부가액 | 증가(감소) | 기말장부가액 | ||
| 취득(처분) | 평가손익 | ||||||
| 경영참여 | - | 6 | 6 | 1,208,687 | 159,700 | -587 | 1,367,798 |
| 일반투자 | - | - | - | - | - | - | - |
| 단순투자 | 1 | 4 | 5 | 17,973 | -14,206 | -455 | 3,494 |
| 계 | 1 | 10 | 11 | 1,226,660 | 145,494 | -1,042 | 1,371,292 |
| ※상세 현황은 '상세표-3. 타법인출자 현황(상세)' 참조 |
주1) 타법인출자 현황(요약)은 별도재무제표 기준입니다.주2) 타법인출자 현황에 관한 세부 내용은 XII. 상세표 - 3. 타법인출자 현황(상세)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IX. 대주주 등과의 거래내용
보고서 작성기준일 현재 당사와 특수관계에 있는 주요 회사의 내역은 다음과 같습니다.
| 구 분 | 특수관계자명 |
|---|---|
| 지배기업(대주주) | ㈜에코프로 |
| 종속기업 | ㈜에코프로이엠, EcoPro BM America, INCEcoPro BM Hungary Zrt., EcoCAM Canada Inc.,EcoPro CAM Canada General Partner Inc., EcoPro CAM Canada L.P. PT ECOPRO ESG INVESTMENT |
| 관게기업 | PT ESG NEW ENERGY MATERIAL |
| 기타 특수관계기업 | ㈜에코프로이노베이션, (주)에코프로머티리얼즈,㈜에코프로씨엔지, ㈜에코프로에이피, ㈜에코프로파트너스㈜에코프로에이치엔, EcoPro Innovation Hungary Kft., ECOPRO HN HUNGARY Kft., ㈜에코로지스틱스, 에코 오픈 이노베이션 조합 1호 , 케이디비 모빌리티-이차전지 오픈이노베이션 조합, ㈜해파랑우리, ㈜데이지파트너스 |
| 기타 | ㈜왕산전기 |
1. 대주주 등에 대한 신용공여 등
| (단위: 천원,USD,HUF) | |||||
|---|---|---|---|---|---|
| 구분 | 회사명 | 보증처 | 지급보증금액 | 보증기간 | 비고 |
| 종속기업 | ㈜에코프로이엠 | 서울보증보험 | 3,025,000 | 2023.11.27 ~ 2028.11.26 | 이행보증증권 |
| EcoPro BM Hungary Zrt. | 한국수출입은행 등 | USD 860,000,000 | 2024.06.27 ~ 2031.12.31 | 지급보증 | |
| 헝가리 외교부 | HUF 30,197,447,000 | 2025.12.04 ~ 2033.09.30 | 지급보증 | ||
| 기타특수관계자 | ㈜에코프로머티리얼즈 | 서울보증보험 | 770,000 | 2022.06.22 ~ 2027.06.21 | 이행보증증권 |
| 서울보증보험 | 3,388,000 | 2023.11.27 ~ 2028.11.26 | 이행보증증권 | ||
2. 대주주 등과의 자산양수도 등해당사항 없습니다. 3. 대주주 등과의 영업거래공시서류작성기준일이 속하는 사업연도의 개시일부터 공시서류작성기준일까지의 기간동안 대주주 및 특수관계인(이해관계자)들의 거래 내용은 다음과 같습니다.
① 당반기
| (단위: 천원) | |||
|---|---|---|---|
| 구분 | 회사명 | 매출 등 | 매입 등 |
| 지배기업 | ㈜에코프로 | 63,046 | 8,044,338 |
| 종속기업 | ㈜에코프로이엠 | 2,490,917 | 841 |
| EcoPro BM Hungary Zrt. | 14,860,205 | - | |
| EcoPro CAM Canada L.P. | 575,035 | - | |
| EcoCAM Canada Inc. | 213,909 | - | |
| 기타특수관계자 | ㈜에코프로이노베이션 | 391,995 | 6,206,837 |
| ㈜에코프로머티리얼즈 | 81,705 | 70,514,213 | |
| ㈜에코프로씨엔지 | 8,403,876 | - | |
| ㈜에코프로에이피 | 9,320 | 3,152,908 | |
| ㈜에코프로에이치엔 | 6,252 | 1,728,111 | |
| ㈜에코로지스틱스 | 210 | 2,563,167 | |
| ㈜해파랑우리 | 720 | - | |
| 기타 | ㈜왕산전기 | - | 1,543,900 |
| 합계 | 27,097,190 | 93,754,315 | |
4. 대주주 및 이해관계자와의 주요 거래 등
공시서류작성기준일이 속하는 사업연도의 개시일부터 공시서류작성기준일까지의 기간동안 대주주 및 특수관계인(이해관계자)들의 거래 내용은 다음과 같습니다.1) 매출 및 매입 등 거래
| (단위: 천원) | |||
|---|---|---|---|
| 구분 | 회사명 | 매출 등 | 매입 등 |
| 지배기업 | ㈜에코프로 | 63,046 | 8,044,338 |
| 종속기업 | ㈜에코프로이엠 | 2,490,917 | 841 |
| EcoPro BM Hungary Zrt. | 14,860,205 | - | |
| EcoPro CAM Canada L.P. | 575,035 | - | |
| EcoCAM Canada Inc. | 213,909 | - | |
| 기타특수관계자 | ㈜에코프로이노베이션 | 391,995 | 6,206,837 |
| ㈜에코프로머티리얼즈 | 81,705 | 70,514,213 | |
| ㈜에코프로씨엔지 | 8,403,876 | - | |
| ㈜에코프로에이피 | 9,320 | 3,152,908 | |
| ㈜에코프로에이치엔 | 6,252 | 1,728,111 | |
| ㈜에코로지스틱스 | 210 | 2,563,167 | |
| ㈜해파랑우리 | 720 | - | |
| 기타 | ㈜왕산전기 | - | 1,543,900 |
| 합계 | 27,097,190 | 93,754,315 | |
2) 특수관계자에 대한 채권ㆍ채무의 주요 잔액
① 당반기말
| (단위: 천원) | |||||
|---|---|---|---|---|---|
| 구분 | 회사명 | 채권 | 채무 | ||
| 매출채권 | 기타채권 | 매입채무 | 기타채무 | ||
| 지배기업 | ㈜에코프로 | 19,355 | 620,318 | - | 6,035,318 |
| 종속기업 | ㈜에코프로이엠 | 621,977 | 339,923 | - | 484,572 |
| EcoPro BM Hungary Zrt. | 42,911,785 | 5,821,166 | - | 20,194 | |
| EcoPro CAM Canada L.P. | 171,993 | - | - | - | |
| EcoCAM Canada Inc. | - | 9,714,636 | - | - | |
| 기타특수관계자 | ㈜에코프로이노베이션 | 80,419 | 62,732 | 3,399,720 | 165,717 |
| ㈜에코프로머티리얼즈 | 14,654 | 128,270 | 14,355,158 | 239,500 | |
| ㈜에코프로씨엔지 | 218 | 9,073 | - | 211 | |
| ㈜에코프로에이피 | 34 | 1,267 | - | 681,452 | |
| ㈜에코프로에이치엔 | 667 | 822,312 | - | 3,754,090 | |
| ㈜에코로지스틱스 | - | 69 | - | 454,136 | |
| ㈜해파랑우리 | - | - | - | 1,440 | |
| 합계 | 43,821,102 | 17,519,766 | 17,754,878 | 11,836,630 | |
3) 특수관계자와의 자금 거래
① 당반기
| (단위: 천원) | |||||||
|---|---|---|---|---|---|---|---|
| 구분 | 회사명 | 자금대여 | 리스부채 상환(*) | 현금출자 | |||
| 기초 | 증가 | 외화평가 | 기말 | ||||
| 지배기업 | ㈜에코프로 | - | - | - | - | 94,951 | - |
| 종속기업 | EcoCAM Canada Inc. | 8,609,400 | - | 639,600 | 9,249,000 | - | - |
| 기타특수관계자 | ㈜에코프로에이치엔 | - | - | - | - | 309,596 | - |
| 에코 오픈 이노베이션 조합 1호 | - | - | - | - | - | 340,000 | |
| 케이디비 모빌리티-이차전지 오픈이노베이션 | - | - | - | - | - | 180,000 | |
(*) 특수관계자와 체결한 리스계약에 따라 당반기말에 인식한 사용권자산과 리스부채는 각각 3,949백만원과 3,780백만원이며, 리스부채의 이자 지급액은 30백만원입니다.
4) 특수관계자에 제공한 지급보증
| (단위: 천원,USD,HUF) | |||||
|---|---|---|---|---|---|
| 구분 | 회사명 | 보증처 | 지급보증금액 | 보증기간 | 비고 |
| 종속기업 | ㈜에코프로이엠 | 서울보증보험 | 3,025,000 | 2023.11.27 ~ 2028.11.26 | 이행보증증권 |
| EcoPro BM Hungary Zrt. | 한국수출입은행 등 | USD 860,000,000 | 2024.06.27 ~ 2031.12.31 | 지급보증 | |
| 헝가리 외교부 | HUF 30,197,447,000 | 2025.12.04 ~ 2033.09.30 | 지급보증 | ||
| 기타특수관계자 | ㈜에코프로머티리얼즈 | 서울보증보험 | 770,000 | 2022.06.22 ~ 2027.06.21 | 이행보증증권 |
| 서울보증보험 | 3,388,000 | 2023.11.27 ~ 2028.11.26 | 이행보증증권 | ||
5) RSU와 관련하여 종속기업 및 기타 특수관계자와 주식 매수 상환약정이 체결되어 있습니다.
6) 주요 경영진에 대한 보상당사의 주요 경영진은 등기이사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당반기와 전반기 중 종업원 용역의 대가로서 주요 경영진에게 지급됐거나 지급될 보상금액은 다음과 같습니다.
| (단위: 천원) | ||
|---|---|---|
| 구분 | 당반기 | 전반기 |
| 급여 및 기타 단기종업원 급여 | 573,963 | 498,664 |
| 퇴직급여 | 103,537 | 109,205 |
| 기타장기종업원급여 | 951 | 499 |
| 주식기준보상 | 91,668 | 74,508 |
| 합계 | 770,119 | 682,876 |
7) 회사는 2026년 6월 30일 이사회 결의를 통해 주주배정 후 실권주 일반공모 방식의 유상증자를 결정하였습니다. 유상증자와 관련된 신주배정기준일은 2026년 9월 4일, 주금납입예정일은 2026년 10월 23일입니다. 예정 발행주식수는 9,900,990주이며, 예정 발행가액은 주당 121,200원입니다. 지배기업인 ㈜에코프로는 본 건 유상증자에 대한 출자에 참여할 예정입니다.
5. 대주주에 대한 주식기준보상 거래
가. 주식기준보상 제도 ① 양도제한조건부주식보상(RSU)
1) 주식기준보상제도의 명칭당사는 임직원 근로 및 성과에 대한 주식보상제도인 양도제한조건부주식보상(RSU) 제도를 운용하고있습니다.2) 부여근거 및 절차당사가 운영중인 양도제한조건부주식보상(RSU) 부여에 대한 기준 및 절차는 2022년 10월 21일 당사의 이사회에서 승인한 기본 사항에 따르며, 임직원에 대한 주식 분배내역에 대한 상세 내용은 대표이사에게 위임하여 정하고 있습니다.3) 주요내용(1) 가득조건- 부여조건 : 부여에 관한 이사회에서 정한 기준일 당시 재직중인 임직원을 대상으로 하며 지급시점까지 회사에 계속하여 재직하고 있을 조건(1회차 : `2024년 10월 22일 / 2회차 : `2025년 10월 22일)으로 지급. 단, 저성과, 중징계, 그 외 인사위원회결정에 따른 제외대상자의 경우 지급하지 않음.- 부여규모 : 지급시점 임직원별 직급/급여/근속일수에 따른 지급분을 고려하여 부여규모를 결정(2) 양도제한 기간 및 지급시기2022년 10월 21일 이사회 결정에 따라 부여된 양도제한조건부주식보상(RSU)의 경우 수령 대상자가 결정일로부터 2년이 지난 시점 부여주식의 50%를 지급하며, 3년이 지난 시점에 나머지 50%를 지급(1회차 : `2024년 10월 22일 / 2회차 : `2025년 10월 22일)(3) 부여주식의 수 조정주식 부여 이전 자본 또는 주식발행사항의 변동이 있는 경우 부여받기로 한 주식의 가치가 유지될 수 있도록 부여주식수를 조정함① 준비금의 자본전입(무상증자)② 주식분할③ 주식병합④ 주식배당4) 부여 세부사항
| 부여연도 | 부여인원 수 | 부여대상 주식 | 부여주식 총수 | 당기 지급주식 수 | 누적 지급주식 수 | 미지급주식 수 | 가득조건 | 지급시기 | 양도제한기간 | 취소 수량 | 비고 |
| 2023년 | 1,610명 | 에코프로비엠 | 152,530주 | 64,893주 | 134,291주 | - | 계약상 지급시점까지 재직 | 2024.10.222025.10.22 | 해당 없음 | 18,239주 | 퇴직, 지급조건 미충족 |
| 2024년 | 1명 | 에코프로비엠 | 202주 | 101주 | 101주 | 101주 | 계약상 지급시점까지 재직 | 2025.10.222026.10.22 | 해당 없음 | - | |
| 2025년 | 2명 | 에코프로비엠 | 347주 | 174주 | 174주 | 173주 | 계약상 지급시점까지 재직 | 2025.10.222026.10.22 | 해당 없음 |
주1) 에코프로비엠(종속회사 제외)의 임직원을 대상으로 작성되었습니다.주2) 상기 부여 세부사항은 2026년 06월 30일 기준입니다.
② 대표이사 연봉 일부 주식 지급
당사는 대표이사의 책임경영 강화를 목적으로 상장사 대표이사 연봉의 일부를 주식으로 지급하는 제도를 시행하고 있습니다.1) 부여근거 및 절차대표이사 연봉 일부 주식 지급에 대한 기준 및 절차는 2025년 1월 21일 당사의 이사회에서 승인한 기본 사항에 따라 운영하고 있습니다.2) 주요내용(1) 주당 가격 산정 기준 : 이사회 결의일 전일부터 과거 2개월, 1개월 1주간 가중평균의 산술평균(2) 지급시기 : 매년 11월 30일- 임원의 계약기간을 고려하여 매년 12월 이사회를 진행하여 주식부여를 약정하고, 당해년도 지급수량을 11월 마지막 거래일에 일괄 지급함- 중도 퇴임 시 부여주식을 월할 지급하고, 재임중 사간 이동 시 최초 계약된 주식을 부여 및 지급함- 주식 지급시점에 자사주 지급이 불가능할 경우 부여주식 수량을 지급일 종가 기준으로 금액 환산 후 현금으로 대체 지급할 수 있음(3) 부여주식의 수 조정주식 부여 이전 자본 또는 주식발행사항의 변동이 있는 경우 부여받기로 한 주식의 가치가 유지될 수 있도록 부여주식수를 조정함① 준비금의 자본전입(무상증자)② 주식분할③ 주식병합④ 주식배당3) 부여 세부사항
| 부여연도 | 부여인원 수 | 부여대상 주식 | 부여주식 총수 | 당기 지급 | 누적 지급 | 미지급 | 지급시기 | 취소 수량 | 기타 수량 | 비고 |
| 주식 수 | 주식 수 | 주식 수 | ||||||||
| 2025년 | 1명 | 에코프로비엠 | 854주 | 854주 | 854주 | - | 2025.11.28 | - | - | - 취소사유 : - |
| - 기타수량 : - | ||||||||||
| 2026년 | 2명 | 에코프로비엠 | 799주 | 0주 | 0주 | 799주 | 2026.11.30 | - | - | - 취소사유 : - |
| - 기타수량 : - |
X. 그 밖에 투자자 보호를 위하여 필요한 사항
1. 공시내용 진행 및 변경사항
| 신고일자 | 제 목 | 신고내용 | 신고사항의 진행사항 |
|---|---|---|---|
| '21.09.09 | 수시공시의무관련사항(공정공시) | EV용 하이니켈 양극재(NCM) 판매 계약 체결- 확정 계약금액 : 10,110,232,000,000원- 계약기간 : '24.01.01 ~ '26.12.31 | 명시된 계약기간과 같이 3년 동안의 장기 공급계약으로서, 고객사와 협의된 내용에 따라 계약 이행 중 입니다. |
| '23.05.23(정정 '24.10.22) | 신규시설투자등 | 국내 CAM9 양극활물질 생산공장 신증설 투자- 투자금액: 4,732억원- CAPA: 54,000톤/년- 목적:1) 하이니켈 NCM 생산능력 확대2) 신규제품 NCMX 생산시설 구축3) 단결정 양극활물질 양산라인 확대- 투자기간: 2026-12-31 | 전방시장 수요 변동성 확대로 투자 기간을 순연하였으며, '26년 12월 31일까지 증설 예정입니다. |
| '23.12.01 | 투자판단관련주요경영사항 | 하이니켈계 NCA 양극소재 중장기 공급계약1. 계약내용- 계약일 : 2023-12-01- 공급제품 : 하이니켈계 NCA 양극소재- 계약금액 총액(원) : 43,867,615,524,480- 상기 계약금액은 계약기간 (2024-01-01 ~ 2028-12-31) 내 총 계약물량을 계약 상대방과의 최근 판매단가 (환율 1USD = 1,306.32원) 기준으로 산정하였습니다.2. 계약상대방 : 삼성SDI- 최근 매출액(원) : 20,124,069,515,854- 주요사업 : 에너지솔루션, 전자재료 사업- 회사와의 관계 : 없음3. 판매ㆍ공급지역 : 삼성SDI 국내 및 해외공장 4. 계약기간 : 2024-01-01 ~ 2028-12-31 | 명시된 계약기간과 같이 4년 동안의 장기 공급계약으로서, 고객사와 협의된 내용에 따라 계약 이행 중 입니다. |
| '24.02.27 | 상장폐지 승인을 위한의안상정 결정 | 상장폐지 승인을 위한 의안상정 결정- 상장폐지 목적 : 유가증권시장상장- 주주총회 일시 : 2024년 3월 26일- 이사회 결의일 : 2024년 2월 27일- 향후일정 : 상기 정기주주총회 부의 안건으로 상정 후 가결시 유가증권시장본부의 상장승인을 조건부로 코스닥시장 상장폐지 및 유가증권시장 상장 진행 예정 | '24년 3월 26일 제 8기 정기주주총회를 통해 본 안건을 승인 완료하였습니다. |
| '25.02.28 | 기타 주요경영사항 | 유가증권시장 이전상장을 위한 예비심사 신청 철회- 상장예비심사 청구일자: 2024년 11월 27일- 상장예비심사 철회일자: 2025년 02월 28일 | 경영실적 개선 확인 후 유가증권시장 이전상장 예비심사를 재신청 할 예정입니다. |
주1) 당사는 단일 판매·공급계약체결 건은 해당사항이 없어 기재를 생략합니다.
2. 우발부채 등에 관한 사항
가. 중요한 소송사건당반기말 현재 당사가 피소되어 계류 중인 소송사건은 연결기준 3건입니다.
① 산업안전보건법 위반 사건, ② 캐나다 소재의 '소송 상대방'이 신청한 중재 사건, ③ 캐나다 소재의 '소송 상대방'이 당사의 캐나다 자회사를 상대로 제기한 민사소송 사건입니다.① 산업안전보건법 위반 사건은 2022년 1월 21일 당사 오창공장 CAM4-N 라인에서 발생한 화재(직원 1명 사망, 3명 부상)와 관련된 것으로, 해당 사고 이후 당시 안전보건관리 책임자였던 전 대표이사와 당사가 산업안전보건법 위반 혐의로 기소되었습니다. 2024년 7월 26일 청주지방법원에서 첫 재판이 열렸고 현재 1심 재판이 진행 중입니다. 중대재해처벌법은 2022년 사고 발생 이후인 1월 27일부터 시행되어 본 사고(1월 21일 발생)에는 적용되지 않습니다.
② '소송상대방'은 2025년 9월 19일 당사를 피신청인으로 하여 중재를 신청하였습니다. 당사는 2022년경 캐나다 퀘벡주 베캉쿠어 지역에 양극재 공장 건설을 추진하면서 양극재 생산시설 가동에 필요한 산소·질소 가스를 계획된 일정에 맞춰 공급받기 위하여 '소송상대방'과 Supply Agreement 체결 전 미리 준비 작업을 개시하는 내용의 Notice to Proceed 약정을 2022년 10월경 체결하였습니다. 위 Notice to Proceed 약정은 정해진 기한 내에 Supply Agreement가 체결되지 않을 경우 Termination Payment로 USD 15,000,000을 지급하도록 되어 있습니다. 이후 사업 주체인 당사의 캐나다 현지 법인과 '소송상대방' 사이에 Supply Agreement가 체결되었는데, 위 Supply Agreement가 원활히 이행되지 않자 '소송상대방'은 당사를 상대로 (i) Termination Payment 금 USD 15,000,000 및 (ii) Termination Payment가 USD 22,000,000로 증액될 기회를 상실함에 따른 액수 불상의 손해배상금 지급을 구하는 중재를 신청하였습니다. 이후 '소송상대방'은 2026년 6월 26일 1차 주장서면과 함께 수정 중재신청서를 제출하였습니다. '소송상대방'은 기존 청구 취지를 (i) Notice to Proceed 약정위반 및 불법행위에 따른 총 최소 금 CAD 143,998,488.70 상당의 손해배상금, 또는 (ii) 및 (i)이 인정되지 않을 경우 Termination Payment 금 USD 15,000,000의 지급 (iii) 위 각 금액에 대한 이자의 지급을 구하는 내용으로 변경하였습니다. 중재지는 캐나다 토론토이며, 현재 중재인이 선임되어 중재 절차가 진행 중입니다. 중재사건의 심리기일은 2027년 5월로 예정되어 있습니다.
③ '소송상대방'은 상기 중재 신청과 함께 같은 날 당사의 캐나다 자회사인 EcoPro CAM Canada, L.P.를 피고로 하여 캐나다 퀘벡주 법원에 민사소송을 제기하였습니다. 동 소송은 양사 간 체결된 Supply Agreement에 따른 의무 이행을 담보하기 위한 CAD 120,000,000 상당의 신용장 등 보증 제공 청구를 내용으로 하였으나, 이후 2026년 4월 소장 변경을 통해 계약 기간 전체의 약정 계약금액에 대한 선지급 또는 조기지급 명목으로 CAD 200,000,000의 지급을 구하는 내용으로 변경되었습니다. 현재 재판 전 준비절차가 진행 중입니다.현재 중재 및 소송 사건은 초기 단계이고 당사가 청구에 대해 적극적으로 다투고 있는 상황이어서, 위 사건의 결정 시기 및 최종 결과, 그 영향 등은 증권신고서 제출일 전일 현재 합리적으로 예측하기 어렵습니다. 투자자 여러분께서는 상기 소송과 관련된 우발부채 발생과 관련된 위험에 대해 지속적으로 모니터링하시기 바랍니다.
나. 견질 또는 담보용 어음ㆍ수표 현황
| (기준일 : 2026년 08월 14일) | (단위 : 매, 백만원) |
| 제 출 처 | 매 수 | 금 액 | 비 고 |
|---|---|---|---|
| 은 행 | - | - | - |
| 금융기관(은행제외) | - | - | - |
| 법 인 | - | - | - |
| 기타(개인) | - | - | - |
주) 해당사항이 없어 기재를 생략합니다.
다. 채무보증 현황
1) 특수관계자에 제공한 지급보증
| (단위: 천원,USD,HUF) | |||||
|---|---|---|---|---|---|
| 구분 | 회사명 | 보증처 | 지급보증금액 | 보증기간 | 비고 |
| 종속기업 | ㈜에코프로이엠 | 서울보증보험 | 3,025,000 | 2023.11.27 ~ 2028.11.26 | 이행보증증권 |
| EcoPro BM Hungary Zrt. | 한국수출입은행 등 | USD 860,000,000 | 2024.06.27 ~ 2031.12.31 | 지급보증 | |
| 헝가리 외교부 | HUF 30,197,447,000 | 2025.12.04 ~ 2033.09.30 | 지급보증 | ||
| 기타특수관계자 | ㈜에코프로머티리얼즈 | 서울보증보험 | 770,000 | 2022.06.22 ~ 2027.06.21 | 이행보증증권 |
| 서울보증보험 | 3,388,000 | 2023.11.27 ~ 2028.11.26 | 이행보증증권 | ||
라. 채무인수약정 현황해당사항이 없어 기재를 생략합니다.
마. 그 밖의 우발채무 등
해당사항이 없어 기재를 생략합니다. 바. 기타 약정사항
(1) 당반기말 현재 연결회사는 우리사주조합의 우리사주 취득자금 대출과 관련하여 2,868백만원(전기말: 3,876백만원)의 원리금납입대행약정 및 담보제공약정을 체결하였습니다.(2) 당반기말 현재 특수관계자를 제외한 타인으로부터 제공받은 지급보증은 다음과 같습니다.
| (단위: 천원) | ||
|---|---|---|
| 제공자 | 종류 | 보증금액 |
| 서울보증보험 | 보증금 반환 지급보증 등 | 19,117,181 |
(3) 당반기말 현재 금융기관과의 약정사항은 다음과 같습니다.
| (단위: 천원, USD, CAD) | |||||
| 금융기관 | 외상매출채권 | 자금대출 | 무역금융 | 수입신용장 | 지급보증 |
| 담보대출 | |||||
| 국민은행 | 5,000,000 | 50,000,000 | 280,000,000USD 45,000,000 | - | - |
| 하나은행 | USD 40,000,000 | 100,000,000 | - | - | CAD 12,818,005 |
| 산업은행 | - | 236,667,040 | - | - | - |
| 신한은행(*) | - | 100,000,000USD 22,200,000 | 40,000,000 | USD 15,000,000 | - |
| 수출입은행 | - | 120,000,000 | - | - | - |
| 우리은행 | 100,000,000 | 130,000,000 | - | - | - |
| 농협은행 | - | 90,000,000 | 40,000,000 | - | - |
| 수협은행 | - | 20,000,000 | 30,000,000 | - | - |
| 씨티은행 | - | 35,000,000 | - | - | - |
| SC제일은행 | USD 50,000,000 | - | 30,000,000USD 500,000 | - | - |
| SMBC은행 | - | 50,000,000 | - | - | - |
| MUFG은행 | - | 30,000,000 | - | - | - |
| 한국수출입은행 외 | - | USD 860,000,000 | - | - | - |
(*) 연결회사는 외화차입금의 환위험을 회피할 목적으로 통화스왑 계약을 체결하고 있으나 위험회피회계는 적용하지 않습니다.
(4) 당반기말 현재 연결회사가 체결한 주요 판매 계약의 내용은 다음과 같습니다.
| (단위: 천원) | ||||
|---|---|---|---|---|
| 계약상대방 | 계약내용 | 계약일 | 계약금액 | 계약기간 |
| 고객 A | 양극재 판매 | 2021.09.08 | 10,110,232,000 | 2024.01.01 ~ 2026.12.31 |
| 고객 B | 2023.12.01 | 43,867,615,524 | 2024.01.01 ~ 2028.12.31 | |
(5) 당반기말 현재 연결회사가 체결한 출자 약정은 다음과 같습니다.
| (단위: 천원) | ||||
|---|---|---|---|---|
| 구분 | 당반기말 | 전기말 | ||
| 출자약정액 | 미이행 출자약정액 | 출자약정액 | 미이행 출자약정액 | |
| IBK BNW산업경쟁력성장지원PEF | 3,000,000 | 153,000 | 3,000,000 | 153,000 |
| 에코 오픈 이노베이션 조합 1호 | 2,000,000 | 780,000 | 2,000,000 | 1,120,000 |
| 케이디비 모빌리티-이차전지 오픈이노베이션 | 1,000,000 | 690,000 | 1,000,000 | 870,000 |
| 합계 | 6,000,000 | 1,623,000 | 6,000,000 | 2,143,000 |
(6) 지배기업은 종속기업인 ㈜에코프로이엠과 관련하여 합작투자자인 삼성SDI㈜와의 합작투자계약을 통해 지배기업의 귀책으로 인해 본 계약이 해지될 경우 삼성SDI㈜가 소유한 ㈜에코프로이엠 주식 전부에 대해 행사시점의 공정가치로 풋옵션을 행사할 권리를 부여하고 있습니다. 또한, 지배기업은 삼성SDI㈜의 귀책으로 인해 본 계약이 해지될 경우 삼성SDI㈜가 소유한 ㈜에코프로이엠 주식 전부에 대해 행사시점의공정가치으로 콜옵션을 행사할 권리를 보유하고 있습니다.지배기업과 삼성SDI㈜는 약정기간 중 이사회 특별결의에 의한 승인 및 상대방 당사자의 동의 없이는 자신이 소유한 주식을 제3자에게 양도할 수 없습니다.(7) 당반기말 현재 발생하지 않은 자본적지출 약정 금액은 135,742백만원(전기: 147,751백만원) 입니다.(8) 당반기말 현재 연결회사가 피소되어 계류 중인 소송사건은 3건입니다.① 산업안전보건법 위반과 관련된 소송현재 1심 진행 중이고, 연결회사는 소송의 결과에 대한 합리적인 예측이 불가능하고 자원의 유출금액 및 시기가 불확실하며, 소송의 최종 결과 및 그 영향은 당반기말 현재 예측할 수 없습니다.② 계약사항 일부 위반에 따른 손해배상 청구 중재(청구금액 : CAD 143,990,000)연결회사는 중재의 결과에 대한 합리적인 예측이 불가능하고 자원의 유출금액 및 시기가 불확실하며, 중재의 최종 결과 및 그 영향은 당반기말 현재 예측할 수 없습니다.③ 계약이행 보증 제공과 관련한 소송(청구금액 : CAD 200,000,000)연결회사는 소송의 결과에 대한 합리적인 예측이 불가능하고 자원의 유출금액 및 시기가 불확실하며, 소송의 최종 결과 및 그 영향은 당반기말 현재 예측할 수 없습니다.
(9) 당반기말과 전기말 현재 사용제한된 금융상품의 내역은 다음과 같습니다.
| (단위: 천원) | |||
|---|---|---|---|
| 구분 | 당반기말 | 전기말 | 사용제한내용 |
| 단기금융자산 | 15,000,000 | 15,000,000 | 담보제공예금 |
(10) 당반기말 현재 연결회사는 제 8, 9, 10회 무보증 사모사채와 관련하여 사채의 원리금 상환채무를 담보할 목적으로 연결회사가 보유하고 있는 당기손익-공정가치측정금융자산(후순위 유동화수익증권) 1,200,000천원에 대하여 근질권을 설정하고 있습니다.
3. 제재 등과 관련된 사항
가. 수사ㆍ사법기관의 제재현황
해당사항 없습니다.
나. 행정기관의 제재현황
해당사항 없습니다. 다. 중대재해 발생사실
| 발생회사 | 중대재해발생일자 | 고용노동부 보고일자 | 중대재해 내용 | 조치 및 전망 | 그 밖의 중요한 사항 | |||
|---|---|---|---|---|---|---|---|---|
| 발생 장소 | 재해 내용 | 사망자 수 | 부상자 수 | |||||
| 에코프로비엠 | 2022. 1. 21 | 2022. 1. 21 | 에코프로비엠CAM4N(오창) | 건조기 화재 | 1 | 3 | 개선 조치 完 | - |
4. 작성기준일 이후 발생한 주요사항 등 기타사항
가. 작성기준일 이후 발생한 주요사항 해당사항 없습니다.
XI. 상세표
1. 연결대상 종속회사 현황(상세)
| (단위 : 백만원) |
| 상호 | 설립일 | 주소 | 주요사업 | 최근사업연도말자산총액 | 지배관계 근거 | 주요종속회사 여부 |
|---|---|---|---|---|---|---|
| ㈜에코프로이엠 | 2020년 02월 17일 | 경북 포항시 남구 | 이차전지 소재 등 | 1,211,449 | 과반수 이상 지분율(기업회계기준서 1110호) | 해당 |
| EcoCAM Canada Inc. | 2023년 02월 02일 | Montreal, Quebec | 이차전지소재제조 및 판매 | 397,903 | 과반수 이상 지분율(기업회계기준서 1110호) | 해당 |
| EcoPro BM America, INC. | 2020년 09월 30일 | Alpharetta, Georgia | 이차전지 소재 등 | 386 | 과반수 이상 지분율(기업회계기준서 1110호) | 해당없음 |
| EcoPro BM Hungary Zrt. | 2022년 01월 26일 | Debrecen, Hungary | 이차전지 소재 등 | 1,756,124 | 과반수 이상 지분율(기업회계기준서 1110호) | 해당 |
| EcoPro CAM Canada, L.P. | 2023년 02월 02일 | Montreal, Quebec | 이차전지소재제조 및 판매 | 409,868 | 실질 지배력 (주2)(기업회계기준서 1110호) | 해당 |
| EcoPro CAM Canada General Partner Inc. | 2023년 02월 02일 | Montreal, Quebec | 이차전지소재제조 및 판매 | 195 | 실질 지배력 (주2)(기업회계기준서 1110호) | 해당없음 |
| PT. ECOPRO ESG INVESTMENT | 2025년 04월 15일 | Jakarta, Indonesia | 투자업 | 138,607 | 과반수 이상 지분율(기업회계기준서 1110호) | 해당 |
주1) 작성지침상 주요 종속회사 여부 기준은 다음과 같습니다. (1) 최근 사업연도말 자산총액이 지배회사 연결자산총액의 10% 이상인 종속회사 (2) 최근 사업연도말 자산총액이 750억원 이상인 종속회사주2) 종속회사인 EcoCAM Canada Inc.를 통해 실질 지배력을 갖추고 있습니다.주3) EcoCAM Canada Inc.의 최근사업연도 말 자산총액은 연결재무제표 기준으로 작성되었습니다.
2. 계열회사 현황(상세)
| (기준일 : | 2026년 06월 30일 | ) | (단위 : 사) |
| 상장여부 | 회사수 | 기업명 | 법인등록번호 |
|---|---|---|---|
| 상장 | 4 | ㈜에코프로 | 110111-1598379 |
| ㈜에코프로에이치엔 | 150111-0307674 | ||
| ㈜에코프로비엠 | 150111-0219184 | ||
| ㈜에코프로머티리얼즈 | 171711-0132339 | ||
| 비상장 | 12 | ㈜에코프로이엠 | 171711-0152957 |
| ㈜에코프로이노베이션 | 110111-3273698 | ||
| ㈜에코프로에이피 | 150111-0162391 | ||
| ㈜에코프로씨엔지 | 171711-0153707 | ||
| ㈜에코로지스틱스 | 150111-0305561 | ||
| ㈜에코프로파트너스 | 150111-0291611 | ||
| ㈜데이지파트너스 | 110111-2293035 | ||
| ㈜해파랑우리 | 171711-0159747 | ||
| ㈜온자박푸드 | 150111-0316956 | ||
| ㈜셀텍 | 135511-0300843 | ||
| ㈜왕산전기 | 284311-0014745 | ||
| ㈜왕산정보통신 | 285011-0518859 |
3. 타법인출자 현황(상세)
| (기준일 : | 2026년 06월 30일 | ) | (단위 : 백만원, 주, %) |
| 법인명 | 상장여부 | 최초취득일자 | 출자목적 | 최초취득금액 | 기초잔액 | 증가(감소) | 기말잔액 | 최근사업연도재무현황 | |||||||
|---|---|---|---|---|---|---|---|---|---|---|---|---|---|---|---|
| 수량 | 지분율 | 장부가액 | 취득(처분) | 평가손익 | 수량 | 지분율 | 장부가액 | 총자산 | 당기순손익 | ||||||
| 수량 | 금액 | ||||||||||||||
| 주식회사 에코프로이엠 | 비상장 | 2020년 02월 29일 | 경영참가 | 7,000 | 19,200,000 | 60 | 191,713 | - | - | -577 | 19,200,000 | 60 | 191,135 | 1,211,449 | 56,025 |
| EcoPro BM America, INC. | 비상장 | 2021년 06월 03일 | 경영참가 | 1,163 | 1,600,000 | 100 | 1,949 | 400,000 | 549 | - | 2,000,000 | 100 | 2,498 | 386 | -437 |
| ㈜에코프로글로벌 | 비상장 | 2021년 09월 08일 | 경영참가 | 30,000 | - | - | - | - | - | - | 0 | - | - | - | - |
| EcoCam Canada | 비상장 | 2023년 06월 14일 | 경영참가 | 19,157 | 263,769,143 | 100 | 258,749 | 129,500,000 | 130,337 | - | 393,269,143 | 100 | 389,086 | 406,951 | -5,336 |
| EcoPro BM Hungary Zrt. | 비상장 | 2024년 05월 30일 | 경영참여 | 756,290 | 40,422 | 100 | 756,276 | - | - | -10 | 40,422 | 100 | 756,265 | 1,756,124 | -17,405 |
| PT ECOPRO ESG INVESTMENT | 비상장 | 2025년 06월 30일 | 경영참여 | 28,814 | - | - | - | 3,387,420 | 28,814 | - | 3,387,420 | 51 | 28,814 | 138,607 | 61,175 |
| 아이비케이비엔더블유산업경쟁력성장지원 사모투자합자회사 | 비상장 | 2020년 12월 24일 | 단순투자 | 360 | - | 2 | 2,422 | - | -24 | -35 | 0 | 2 | 2,363 | 130,898 | -505 |
| GEM Co. Ltd DRC | 상장 | 2022년 07월 26일 | 단순투자 | 13,035 | 810,000 | - | 14,288 | - | - | -341 | 810,000 | - | 13,947 | 15,373,643 | 357,032 |
| (주)데카머티리얼 | 비상장 | 2023년 08월 29일 | 단순투자 | 823 | 35,000 | 20 | 823 | -20 | -823 | - | 34,980 | 20 | 0 | 1,544 | -519 |
| 에코 오픈 이노베이션 조합 1호 | 비상장 | 2024년 03월 27일 | 단순투자 | 60 | - | 6 | 440 | 880 | 337 | - | 880 | 6 | 777 | 7,129 | 80 |
| KDB모빌리티 오픈 이노베이션 | 비상장 | 2025년 01월 01일 | 단순투자 | 50 | - | 2 | - | 130 | 130 | - | 130 | 2 | 130 | 6,034 | -860 |
| 합 계 | - | - | 1,226,660 | - | 159,320 | -963 | - | - | 1,385,015 | - | - | ||||
주1) 최근사업연도 재무현황은 2025년도말 기준으로 작성하였습니다.주2) 스위스 증권거래소에 상장된 GDR(해외주식예탁증권)이며, 최근사업연도 재무현황은 2025년 기준으로 작성하였습니다.
4. 지적재산권 보유현황(상세)
| 순번 | 발명의 명칭 | 출원 날짜 | 출원 번호 | 상태 정보 | 근거법령 | 취득소요기간/인력 |
|---|---|---|---|---|---|---|
| 1 | 망간복합 수산화물, 그의 제조방법 및 그를 포함하는양극활물질 | 2000-12-28 | 10-2000-0083655 | 소멸 | 특허법 | 3년/3명 |
| 2 | 리튬 이차 전지용 양극 활물질, 그의 제조방법 및 그를이용하여 제조된 리튬 이차 전지 | 2003-02-13 | 10-2003-0009023 | 소멸 | 특허법 | 2년/3명 |
| 3 | 비수계 전해질 2차 전지용 정극 활물질 및 그 제조방법 | 2003-03-11 | 10-2003-0015027 | 소멸 | 특허법 | 2년/3명 |
| 4 | 리튬 이차 전지용 음극 활물질, 그의 제조방법 및 그를이용하여 제조된 리튬 이차 전지 | 2003-04-23 | 10-2003-0025645 | 소멸 | 특허법 | 2년/3명 |
| 5 | 비수계 전해질 리튬 이차전지용 양극활물질, 그 제조방법및 그를 포함하는 리튬 이차전지 | 2004-07-19 | 10-2004-0056104 | 등록 | 특허법 | 2년/3명 |
| 6 | 비수계 전해질 2차 전지 양극 활물질용 리튬-니켈 복합산화물, 그 제조방법 및 그를 포함하는 양극 활물질 | 2004-07-21 | 10-2004-0056875 | 등록 | 특허법 | 2년/3명 |
| 7 | 비수계 전해질 리튬 이차전지용 양극활물질, 그 제조방법및 그를 포함하는 리튬 이차전지 | 2005-03-11 | 10-2005-0020601 | 등록 | 특허법 | 1년/3명 |
| 8 | 향상된 정극 코팅성을 가지는 리튬이차전지용 정극 및 이를이용한 리튬이차전지 | 2005-11-09 | 10-2005-0106944 | 등록 | 특허법 | 1년/3명 |
| 9 | 비수계 전해질 리튬 이차전지용 양극활물질, 그 제조방법및 이를 포함하는 리튬 이차전지 | 2005-12-09 | 10-2005-0120796 | 등록 | 특허법 | 2년/3명 |
| 10 | 2차 전지용 양극 활물질, 그 제조 방법 및 이를 포함하는 리튬이차전지 | 2006-01-20 | 10-2006-0006532 | 등록 | 특허법 | 2년/3명 |
| 11 | 하이드로 싸이클론을 이용한 리튬 이차전지 양극 활물질의제조방법 및 그 제조장치 | 2006-05-08 | 10-2006-0040866 | 등록 | 특허법 | 2년/4명 |
| 12 | 리튬 이차 전지용 양극 활물질 및 이를 포함하는 리튬 이차전지 | 2008-09-30 | 10-2008-0096318 | 등록 | 특허법 | 3년/4명 |
| 13 | 리튬이차전지용 양극 활물질 및 이를 포함하는 리튬이차전지 | 2009-03-11 | 10-2009-0020730 | 등록 | 특허법 | 3년/7명 |
| 14 | 이차 전지용 양극활물질 전구체 제조시 발생하는 중금속 및 고농도의 총질소가 함유된 폐수 처리 방법 | 2009-12-01 | 10-2009-0117563 | 등록 | 특허법 | 3년/4명 |
| 15 | 리튬 복합산화물 및 그 제조방법 | 2009-12-31 | 10-2009-0135975 | 등록 | 특허법 | 2년/3명 |
| 16 | 회분식 반응기를 사용하여 농도구배층을 가지는 리튬이차전지용 양극활물질전구체, 양극활물질을 제조하는 방법 및 이에 의하여 제조된 리튬이차전지용 양극활물질 전구체, 양극활물질 | 2010-01-14 | 10-2010-0003580 | 등록 | 특허법 | 2년/4명 |
| 17 | 금속복합산화물을 포함하는 2차전지용 양극활물질의 제조방법 및 그에 의하여 제조된 금속복합산화물을 포함하는 2차전지용 양극활물질 | 2010-04-09 | 10-2010-0032508 | 등록 | 특허법 | 2년/5명 |
| 18 | 리튬 이차 전지 양극활물질 전구체의 제조방법, 이에 의하여 제조된 리튬 이차전지 양극활물질 전구체, 및 상기 리튬 이차전지 양극활물질 전구체를 이용한 리튬 이차전지 양극활물질의 제조방법, 이에 의하여 제조된 리튬 이차전지 양극활물질 | 2010-07-21 | 10-2010-0070451 | 등록 | 특허법 | 3년/6명 |
| 19 | 리튬 이차전지용 양극활물질의 제조방법, 그에 의하여 제조된 리튬 이차전지용 양극활물질 및 그를 이용한 리튬 이차전지 | 2010-07-22 | 10-2010-0070920 | 등록 | 특허법 | 2년/4명 |
| 20 | 리튬이차전지용 양극활물질의 제조방법, 그에 의하여 제조된 리튬이차전지용 양극활물질 및 그를 이용한 리튬 이차전지 | 2011-03-14 | 10-2011-0022457 | 등록 | 특허법 | 2년/3명 |
| 21 | 양극활물질, 상기 양극활물질을 포함하는 리튬이차전지 및 상기 리튬 이차 전지를 전기화학적으로 활성화시키는 방법 | 2012-06-27 | 10-2012-0069019 | 등록 | 특허법 | 2년/6명 |
| 22 | 리튬이차전지용 양극활물질의 제조방법 및 이에 의하여 제조된 리튬이차전지용 양극활물질 | 2012-12-28 | 10-2012-0156268 | 등록 | 특허법 | 2년/5명 |
| 23 | 리튬 니켈산화물과 리튬 망간 산화물의 복합체 제조 방법 및 이에 의하여 제조된 리튬 니켈 산화물과 리튬 망간 산화물의 복합체 | 2012-12-28 | 10-2012-0157178 | 등록 | 특허법 | 7년/4명 |
| 24 | 리튬복합산화물 및 이의 제조 방법 | 2012-12-28 | 10-2012-0157518 | 등록 | 특허법 | 7년/6명 |
| 25 | 리튬이차전지용 양극활물질의 제조방법 및 그에 의한 리튬이차전지용 양극활물질 | 2012-12-31 | 10-2012-0157975 | 등록 | 특허법 | 7년/6명 |
| 26 | 리튬 이차 전지용 양극활물질의 제조 방법 및 이에 의하여 제조된 리튬 이차 전지용 양극활물질 | 2013-11-08 | 10-2013-0135106 | 등록 | 특허법 | 2년/9명 |
| 27 | 리튬 니켈 산화물과 리튬과량 망간 산화물 복합체의 제조 방법 및 이에 의하여 제조된 리튬 니켈 산화물과 리튬과량 망간 산화물 복합체 | 2013-12-30 | 10-2013-0166996 | 등록 | 특허법 | 2년/3명 |
| 28 | 고출력 장수명을 나타내는 혼합 양극활물질 | 2013-12-30 | 10-2013-0167592 | 등록 | 특허법 | 6년/5명 |
| 29 | 2차 전지용 양극활물질의 제조방법 및 이에 의하여 제조되는 2차 전지용 양극활물질 | 2013-12-31 | 10-2013-0167990 | 등록 | 특허법 | 2년/5명 |
| 30 | 고에너지 밀도의 혼합 양극활물질 | 2014-01-16 | 10-2014-0005533 | 등록 | 특허법 | 1년/5명 |
| 31 | 겔화 현상이 방지된 리튬 이차전지용 양극활물질의 제조 방법 및 이에 의하여 제조된 리튬 이차전지용 양극활물질 | 2014-02-22 | 10-2014-0020986 | 등록 | 특허법 | 2년/5명 |
| 32 | 리튬 이차 전지용 양극 활물질의 제조 방법 및 이에 의항 제조된 리튬 이차 전지용 양극 활물질 | 2014-03-27 | 10-2014-0035832 | 등록 | 특허법 | 2년/5명 |
| 33 | 리튬 이차 전지용 양극 활물질 및 이를 포함하는 리튬 이차 전지 | 2014-08-07 | 10-2014-0101843 | 등록 | 특허법 | 1년/6명 |
| 34 | 리튬 이차 전지용 양극활물질 및 이를 포함하는 리튬 이차 전지 | 2014-09-11 | 10-2014-0119852 | 등록 | 특허법 | 1년/6명 |
| 35 | 리튬 이차 전지용 양극활물질 및 이를 포함하는 리튬 이차 전지 | 2014-10-02 | 10-2014-0132750 | 등록 | 특허법 | 1년/6명 |
| 36 | 농도 구배를 나타내는 리튬 이차전지용 양극활물질 전구체 및 양극활물질을 제조하는 방법, 및 이에 의하여 제조된 농도 구배를 나타내는 리튬 이차전지용 양극활물질 전구체 및 양극활물질 | 2014-12-31 | 10-2014-0195306 | 등록 | 특허법 | 5년/6명 |
| 37 | 리튬 이차 전지용 양극활물질의 제조 방법 및 이에 의하여 제조된 리튬 이차 전지용 양극활물질 | 2015-01-09 | 10-2015-0003710 | 등록 | 특허법 | 4년/5명 |
| 38 | 양극활물질 및 이의 제조 방법 | 2015-11-13 | 10-2015-0159394 | 등록 | 특허법 | 3년/3명 |
| 39 | 코발트 코팅 전구체의 제조 방법, 이에 의하여 제조된 코발트 코팅 전구체 및 이를 이용하여 제조된 양극활물질 | 2016-01-05 | 10-2016-0001005 | 등록 | 특허법 | 3년/7명 |
| 40 | 리튬이차전지 양극활물질의 제조 방법 및 이에 의하여 제조된 리튬이차전지 양극활물질 | 2016-05-04 | 10-2016-0055094 | 등록 | 특허법 | 2년/5명 |
| 41 | 폐양극활물질을 재활용한 양극활물질 전구체의 제조 방법, 이에 의하여 제조된 양극활물질 전구체, 및 이를 이용한 양극활물질의 제조 방법, 이에 의하여 제조된 양극활물질 | 2016-09-13 | 10-2016-0118307 | 등록 | 특허법 | 2년/5명 |
| 42 | 리튬 이차전지용 리튬복합 산화물 및 이의 제조 방법 | 2016-10-10 | 10-2016-0130562 | 등록 | 특허법 | 2년/7명 |
| 43 | 리튬 이차전지용 리튬복합 산화물 및 이의 제조 방법 | 2016-10-10 | 10-2016-0130563 | 등록 | 특허법 | 2년/7명 |
| 44 | 리튬 이차전지용 리튬복합 산화물 및 이의 제조 방법 | 2016-10-10 | 10-2016-0130564 | 등록 | 특허법 | 2년/7명 |
| 45 | 리튬 이차전지용 리튬복합 산화물 및 이의 제조 방법 | 2016-10-10 | 10-2016-0130565 | 등록 | 특허법 | 2년/7명 |
| 46 | 리튬 이차전지용 리튬복합 산화물 및 이의 제조 방법 | 2016-10-10 | 10-2016-0130566 | 등록 | 특허법 | 2년/7명 |
| 47 | 양극활물질의 제조 방법 및 이에 의하여 제조된 양극활물질 | 2016-12-22 | 10-2016-0176783 | 등록 | 특허법 | 2년/5명 |
| 48 | 양극활물질 및 이의 제조 방법 | 2018-01-17 | 10-2018-0006288 | 등록 | 특허법 | 1년/3명 |
| 49 | 리튬 복합 산화물 | 2018-04-25 | 10-2018-0048157 | 등록 | 특허법 | 2년/6명 |
| 50 | 리튬 이차 전지용 양극활물질 전구체, 및 이를 이용한 리튬 이차 전지용 양극활물질 | 2018-08-16 | 10-2018-0095750 | 등록 | 특허법 | 2년/6명 |
| 51 | 리튬 복합 산화물 및 이의 제조 방법 | 2018-10-23 | 10-2018-0126427 | 등록 | 특허법 | 2년/7명 |
| 52 | 리튬복합산화물 및 이의 제조 방법 | 2018-11-19 | 10-2018-0142946 | 등록 | 특허법 | 2년/7명 |
| 53 | 양극 활물질 및 이를 포함하는 리튬 이차전지 | 2019-03-29 | 10-2019-0037016 | 등록 | 특허법 | 2년/4명 |
| 54 | 양극 활물질 및 이를 포함하는 리튬 이차전지 | 2019-03-29 | 10-2019-0036986 | 등록 | 특허법 | 2년/4명 |
| 55 | 리튬 복합 산화물, 리튬 이차전지용 양극 활물질 및 이를 포함하는 리튬 이차전지 | 2019-04-19 | 10-2019-0046060 | 등록 | 특허법 | 2년/4명 |
| 56 | 리튬 복합 산화물, 리튬 이차전지용 양극 활물질 및 이를 포함하는 리튬 이차전지 | 2019-05-24 | 10-2019-0061433 | 등록 | 특허법 | 3년/4명 |
| 57 | 양극 활물질 및 이를 포함하는 리튬 이차전지 | 2019-05-29 | 10-2019-0062986 | 등록 | 특허법 | 2년/4명 |
| 58 | 양극 활물질 및 이를 포함하는 리튬 이차전지 | 2019-07-09 | 10-2019-0082546 | 등록 | 특허법 | 2.3년/4명 |
| 59 | 양극 활물질 및 이를 포함하는 리튬 이차전지 | 2019-08-19 | 10-2019-0100998 | 등록 | 특허법 | 2년/5명 |
| 60 | 리튬복합산화물 및 이의 제조 방법 | 2019-09-02 | 10-2019-0108161 | 등록 | 특허법 | 2년/4명 |
| 61 | 리튬 복합 산화물 및 이를 포함하는 리튬 이차전지 | 2019-10-10 | 10-2019-0125099 | 등록 | 특허법 | 2년/9명 |
| 62 | 리튬 복합 산화물 전구체, 이의 제조 방법 및 이를 이용하여 제조된 리튬 복합 산화물 | 2019-10-15 | 10-2019-0127411 | 등록 | 특허법 | 2년/10명 |
| 63 | 리튬 복합 산화물 전구체, 이의 제조 방법 및 이를 이용하여 제조된 리튬 복합 산화물 | 2019-10-15 | 10-2019-0127411 | 등록 | 특허법 | 2년/5명 |
| 64 | 양극 활물질 및 이를 포함하는 리튬 이차전지 | 2019-10-18 | 10-2019-0129755 | 등록 | 특허법 | 1.3년/9명 |
| 65 | 리튬 복합 산화물 및 이를 포함하는 리튬 이차전지 | 2019-10-31 | 10-2019-0137149 | 등록 | 특허법 | 1.5년/9명 |
| 66 | 리튬 복합 산화물 | 2019-10-31 | 10-2019-0137539 | 등록 | 특허법 | 2년/9명 |
| 67 | 분체 진공탈기장치 | 2019-11-08 | 10-2019-0142660 | 등록 | 특허법 | 0.5년/1명 |
| 68 | 양극 활물질 및 이를 포함하는 리튬 이차전지 | 2020-03-27 | 10-2020-0037343 | 등록 | 특허법 | 1.6년/3명 |
| 69 | 리튬 이차전지 양극활물질, 이의 제조방법, 및 이를 포함하는 리튬 이차전지 | 2020-04-27 | 10-2020-0051074 | 등록 | 특허법 | 2.2년/5명 |
| 70 | 리튬 복합 산화물 및 이를 포함하는 리튬 이차전지 | 2020-04-28 | 10-2020-0051352 | 등록 | 특허법 | 2.6년/4명 |
| 71 | 양극 활물질 및 이를 포함하는 리튬 이차전지 | 2020-05-19 | 10-2020-0059446 | 등록 | 특허법 | 2.2년/8명 |
| 72 | 양극 활물질 및 이를 포함하는 리튬 이차전지 | 2020-06-18 | 10-2020-0074253 | 등록 | 특허법 | 1.5년/8명 |
| 73 | 리튬 이차전지 양극활물질, 이의 제조방법, 및 이를 포함하는 리튬 이차전지 | 2020-06-26 | 10-2020-0078294 | 등록 | 특허법 | 2.5년/5명 |
| 74 | 리튬이차전지용 양극 활물질 조성물 및 이를 포함하는 리튬 이차전지 | 2020-07-01 | 10-2020-0080824 | 등록 | 특허법 | 1년/6명 |
| 75 | 양극 활물질 및 이를 포함하는 리튬 이차전지 | 2020-08-28 | 10-2020-0109044 | 등록 | 특허법 | 2.5년/3명 |
| 76 | 양극 활물질 및 이를 포함하는 리튬 이차전지 | 2020-09-02 | 10-2020-0111715 | 등록 | 특허법 | 1.8년/3명 |
| 77 | 양극 활물질 및 이를 포함하는 리튬 이차전지 | 2020-10-12 | 10-2020-0131135 | 등록 | 특허법 | 2.5년/3명 |
| 78 | 양극 활물질 및 이를 포함하는 리튬 이차전지 | 2020-10-14 | 10-2020-0132472 | 등록 | 특허법 | 2.2년/3명 |
| 79 | 리튬 이차전지용 양극활물질, 이의 제조방법 및 이를 포함하는 리튬 이차전지 | 2020-10-16 | 10-2020-0134483 | 등록 | 특허법 | 2.9년/3명 |
| 80 | 리튬 이차전지 양극활물질, 이의 제조방법, 및 이를 포함하는 리튬 이차전지 | 2020-10-19 | 10-2020-0135029 | 등록 | 특허법 | 2.8년/5명 |
| 81 | 리튬 이차전지용 양극 첨가제 및 이를 포함하는 양극재 | 2020-10-23 | 10-2020-0138272 | 등록 | 특허법 | 2.1년/3명 |
| 82 | 양극 활물질 및 이를 포함하는 리튬 이차전지 | 2020-10-26 | 10-2020-0139117 | 등록 | 특허법 | 2.7년/9명 |
| 83 | 리튬 이차전지용 양극 활물질의 제조 방법 | 2020-10-27 | 10-2020-0140546 | 등록 | 특허법 | 2년/9명 |
| 84 | 양극활물질 및 이의 제조 방법 | 2020-12-07 | 10-2020-0169792 | 등록 | 특허법 | 2년/4명 |
| 85 | 폐-양극 활물질을 이용한 리튬 이차전지용 양극 활물질의 제조 방법 | 2020-12-24 | 10-2020-0183671 | 등록 | 특허법 | 2.7년/4명 |
| 86 | 리튬 이차전지용 양극 활물질 및 이를 포함하는 리튬 이차전지 | 2021-03-25 | 10-2021-0038810 | 등록 | 특허법 | 2년/3명 |
| 87 | 양극 활물질 및 이를 사용하는 리튬 이차전지 | 2021-03-31 | 10-2021-0041749 | 등록 | 특허법 | 2.8년/4명 |
| 88 | 양극 활물질 및 이를 포함하는 리튬 이차전지 | 2021-04-28 | 10-2021-0054865 | 등록 | 특허법 | 0.5년/4명 |
| 89 | 리튬 이차전지용 양극활물질, 이의 제조방법 및 이를 포함하는 리튬 이차전지 | 2021-05-25 | 10-2021-0067237 | 등록 | 특허법 | 3.6년/4명 |
| 90 | 리튬 복합 산화물, 리튬 이차전지용 양극 활물질 및 이를 포함하는 리튬 이차전지 | 2021-06-09 | 10-2021-0074599 | 등록 | 특허법 | 0.3년/4명 |
| 91 | 양극 활물질 및 이의 제조 방법 | 2021-06-09 | 10-2021-0074935 | 등록 | 특허법 | 2.2년/7명 |
| 92 | 양극 활물질 및 이를 포함하는 리튬 이차전지 | 2021-06-09 | 10-2021-0074551 | 등록 | 특허법 | 4.5년/6명 |
| 93 | 양극 활물질 및 이를 포함하는 리튬 이차전지 | 2021-06-11 | 10-2021-0075852 | 등록 | 특허법 | 3.1년/10명 |
| 94 | 리튬 이차전지용 양극활물질, 이의 제조방법 및 이를 포함하는 리튬 이차전지 | 2021-06-21 | 10-2021-0080133 | 등록 | 특허법 | 3.1년/4명 |
| 95 | 리튬 이차전지용 양극활물질, 이의 제조방법 및 이를 포함하는 리튬 이차전지 | 2021-06-21 | 10-2021-0080132 | 등록 | 특허법 | 3.6년/4명 |
| 96 | 양극 활물질 및 이를 포함하는 리튬 이차전지 | 2021-10-06 | 10-2021-0132107 | 등록 | 특허법 | 3.4년/4명 |
| 97 | 양극 활물질 및 이를 포함하는 리튬 이차전지 | 2021-10-18 | 10-2021-0138123 | 등록 | 특허법 | 4.7년/5명 |
| 98 | 양극 활물질 및 이를 포함하는 리튬 이차전지 | 2021-10-21 | 10-2021-0140793 | 등록 | 특허법 | 1.3년/4명 |
| 99 | 양극 활물질 및 이를 포함하는 리튬 이차전지 | 2021-10-26 | 10-2021-0143301 | 등록 | 특허법 | 2.4년/5명 |
| 100 | 양극 활물질 및 이를 포함하는 리튬 이차전지 | 2021-10-26 | 10-2021-0143300 | 등록 | 특허법 | 3.2년/6명 |
| 101 | 음극 활물질 및 이를 사용하는 리튬 이차전지 | 2021-10-27 | 10-2021-0144362 | 등록 | 특허법 | 3.6년/6명 |
| 102 | 양극 활물질 및 이의 제조 방법 | 2021-10-27 | 10-2021-0144258 | 등록 | 특허법 | 3.8년/5명 |
| 103 | 양극 활물질 및 이를 포함하는 리튬 이차전지 | 2021-10-27 | 10-2021-0144259 | 등록 | 특허법 | 4.7년/5명 |
| 104 | 고체 이차전지용 양극활물질 및 이를 포함하는 고체 이차전지 | 2021-10-28 | 10-2021-0146129 | 등록 | 특허법 | 2.9년/5명 |
| 105 | 고체 이차전지용 양극활물질 제조방법 | 2021-10-28 | 10-2021-0146130 | 등록 | 특허법 | 2.9년/5명 |
| 106 | 양극 활물질 및 이를 포함하는 리튬 이차전지 | 2021-10-28 | 10-2021-0145309 | 등록 | 특허법 | 3.3년/7명 |
| 107 | 양극 활물질 및 이를 포함하는 리튬 이차전지 | 2021-10-28 | 10-2021-0145310 | 등록 | 특허법 | 4.7년/5명 |
| 108 | 고체 이차전지용 양극활물질 제조방법 | 2021-10-29 | 10-2021-0146268 | 등록 | 특허법 | 2.9년/5명 |
| 109 | 양극 활물질 및 이를 포함하는 리튬 이차전지 | 2021-12-15 | 10-2021-0179747 | 등록 | 특허법 | 0.7년/3명 |
| 110 | 양극물질 통합처리장치 | 2022-03-04 | 10-2022-0027857 | 등록 | 특허법 | 0.5년/4명 |
| 111 | 양극물질 통합처리장치 | 2022-03-04 | 10-2022-0027858 | 등록 | 특허법 | 0.5년/4명 |
| 112 | 양극물질 통합처리장치 | 2022-03-04 | 10-2022-0027859 | 등록 | 특허법 | 0.5년/4명 |
| 113 | 양극 활물질 및 이를 포함하는 리튬 이차전지 | 2022-05-10 | 10-2022-0057071 | 등록 | 특허법 | 0.8년/3명 |
| 114 | 리튬 이차전지 양극활물질, 이의 제조방법, 및 이를 포함하는 리튬 이차전지 | 2022-06-15 | 10-2022-0072915 | 등록 | 특허법 | 0.9년/5명 |
| 115 | 양극 활물질 및 이를 포함하는 리튬 이차전지 | 2022-06-16 | 10-2022-0073305 | 등록 | 특허법 | 3.7년/4명 |
| 116 | 양극 활물질 및 이를 포함하는 리튬 이차전지 | 2022-08-04 | 10-2022-0097498 | 등록 | 특허법 | 0.9년/8명 |
| 117 | 리튬 복합 산화물 및 이를 포함하는 리튬 이차전지 | 2022-08-19 | 10-2022-0104139 | 등록 | 특허법 | 0.7년/3명 |
| 118 | 양극 활물질 및 이를 사용하는 리튬 이차전지 | 2022-09-02 | 10-2022-0111203 | 등록 | 특허법 | 3.0년/7명 |
| 119 | 양극 활물질 및 이를 포함하는 리튬 이차전지 | 2022-10-14 | 10-2022-0132299 | 등록 | 특허법 | 2.9년/3명 |
| 120 | 전구 물질 소성용 내화갑 | 2022-10-19 | 10-2022-0134589 | 등록 | 특허법 | 2.5년/13명 |
| 121 | 양극 활물질 및 이를 사용하는 리튬 이차전지 | 2022-10-19 | 10-2022-0134683 | 등록 | 특허법 | 3.7년/4명 |
| 122 | 양극 활물질 및 이를 포함하는 리튬 이차전지 | 2022-10-23 | 10-2022-0137483 | 등록 | 특허법 | 2.6년/4명 |
| 123 | 리튬 이차전지용 양극 활물질 및 이의 제조 방법 | 2022-10-26 | 10-2022-0139072 | 등록 | 특허법 | 0.9년/9명 |
| 124 | 양극 활물질 및 이를 포함하는 리튬 이차전지 | 2022-10-26 | 10-2022-0139068 | 등록 | 특허법 | 2.5년/3명 |
| 125 | 리튬 이차전지 | 2022-10-26 | 10-2022-0139450 | 등록 | 특허법 | 2.6년/3명 |
| 126 | 고체전해질 및 이의 제조방법 | 2022-10-27 | 10-2022-0140030 | 등록 | 특허법 | 2.9년/6명 |
| 127 | 양극 활물질 및 이를 포함하는 리튬 이차전지 | 2022-10-27 | 10-2022-0140211 | 등록 | 특허법 | 3.1년/5명 |
| 128 | 고체전해질 및 이의 제조방법 | 2022-10-27 | 10-2022-0140321 | 등록 | 특허법 | 3.2년/6명 |
| 129 | 양극 활물질 및 이를 포함하는 리튬 이차전지 | 2022-10-27 | 10-2022-0140025 | 등록 | 특허법 | 3.4년/5명 |
| 130 | 소듐 이차전지용 양극 활물질, 이의 제조방법 및 이를 포함 하는 소듐 이차전지 | 2022-10-31 | 10-2022-0143187 | 등록 | 특허법 | 2.5년/5명 |
| 131 | 리튬 이온 전도성 황화물계 화합물의 제조방법, 이로부터 제조된 리튬이온 전도성 황화물계 화합물 및 이를 포함하는 고체 전해질 | 2022-10-31 | 10-2022-0142322 | 등록 | 특허법 | 3.5년/6명 |
| 132 | 리튬 복합 산화물 및 이를 포함하는 이차전지용 양극활물질 | 2022-10-31 | 10-2022-0143073 | 등록 | 특허법 | 3.1년/4명 |
| 133 | 리튬 복합 산화물 및 이를 포함하는 이차전지용 양극활물질 | 2022-10-31 | 10-2022-0143043 | 등록 | 특허법 | 3.2년/4명 |
| 134 | 이차전지용 음극 활물질, 이의 제조방법 및 이를 포함하는 리튬 이차전지 | 2022-10-31 | 10-2022-0142847 | 등록 | 특허법 | 3.0년/2명 |
| 135 | 소듐 이차전지용 양극 활물질, 이의 제조방법 및 이를 포함 하는 소듐 이차전지 | 2022-10-31 | 10-2022-0143013 | 등록 | 특허법 | 3.1년/5명 |
| 136 | 소듐 이차전지용 양극 활물질, 이의 제조방법 및 이를 포함 하는 소듐 이차전지 | 2022-10-31 | 10-2022-0142644 | 등록 | 특허법 | 3.1년/5명 |
| 137 | 소듐 이차전지용 양극 활물질, 이의 제조방법 및 이를 포함 하는 소듐 이차전지 | 2022-10-31 | 10-2022-0143118 | 등록 | 특허법 | 3.1년/5명 |
| 138 | 리튬 복합 산화물 및 이를 포함하는 리튬 이차전지 | 2022-11-15 | 10-2022-0152294 | 등록 | 특허법 | 0.3년/4명 |
| 139 | 양극 활물질 및 이를 포함하는 리튬 이차전지 | 2022-12-15 | 10-2022-0175507 | 등록 | 특허법 | 0.8년/3명 |
| 140 | 리튬 복합 산화물 및 이를 포함하는 리튬 이차전지 | 2023-02-28 | 10-2023-0026753 | 등록 | 특허법 | 0.4년/4명 |
| 141 | 양극 활물질 및 이를 포함하는 리튬 이차전지 | 2023-03-31 | 10-2023-0042521 | 등록 | 특허법 | 0.6년/3명 |
| 142 | 리튬 이차전지용 양극활물질, 이의 제조방법, 및 이를 포함하는 리튬 이차 전지 | 2023-04-04 | 10-2023-0044072 | 등록 | 특허법 | 1.5년/5명 |
| 143 | 전구물질 소성용 내화갑 | 2023-06-01 | 10-2023-0070671 | 등록 | 특허법 | 2.5년/10명 |
| 144 | 전구물질 소성용 내화갑 | 2023-06-01 | 10-2023-0070670 | 등록 | 특허법 | 2.5년/10명 |
| 145 | 양극 활물질 및 이를 포함하는 리튬 이차전지 | 2023-06-19 | 10-2023-0077849 | 등록 | 특허법 | 2.3년/7명 |
| 146 | 양극 활물질 및 이를 포함하는 리튬 이차전지 | 2023-06-28 | 10-2023-0083570 | 등록 | 특허법 | 0.4년/8명 |
| 147 | 양극 활물질 및 이를 포함하는 리튬 이차전지 | 2023-07-18 | 10-2023-0093010 | 등록 | 특허법 | 3.6년/9명 |
| 148 | 리튬 이차전지 양극활물질, 이의 제조방법, 및 이를 포함하는 리튬 이차전지 | 2023-07-18 | 10-2023-0093098 | 등록 | 특허법 | 1.4년/5명 |
| 149 | 전구물질 소성용 내화갑 | 2023-08-03 | 10-2023-0101693 | 등록 | 특허법 | 2.1년/8명 |
| 150 | 양극 활물질 및 이를 포함하는 리튬 이차전지 | 2023-09-20 | 10-2023-0125245 | 등록 | 특허법 | 3.7년/8명 |
| 151 | 리튬 이차전지용 양극활물질, 이의 제조방법 및 이를 포함하는 리튬 이차전 | 2023-09-26 | 10-2023-0128987 | 등록 | 특허법 | 1.3년/3명 |
| 152 | 양극 활물질 및 이를 포함하는 리튬 이차전지 | 2023-10-10 | 10-2023-0134291 | 등록 | 특허법 | 2.2년/3명 |
| 153 | 리튬 이차전지용 양극 활물질 및 이를 사용하는 리튬 이차전지 | 2023-10-26 | 10-2023-0144467 | 등록 | 특허법 | 2.3년/7명 |
| 154 | 리튬 이차전지용 양극 활물질 및 이를 사용하는 리튬 이차전지 | 2023-10-26 | 10-2023-0144439 | 등록 | 특허법 | 2.5년/7명 |
| 155 | 양극 활물질 및 이를 포함하는 리튬 이차전지 | 2023-10-27 | 10-2023-0145590 | 등록 | 특허법 | 2.3년/4명 |
| 156 | 양극 활물질 전구체, 이의 제조 방법, 양극 활물질 및 이의 제조 방법 | 2023-10-30 | 10-2023-0146432 | 등록 | 특허법 | 2.3년/3명 |
| 157 | 소듐 이차전지용 양극 활물질, 이의 제조방법 및 이를 포함하는 소듐 이차전지 | 2023-10-31 | 10-2023-0147305 | 등록 | 특허법 | 1.9년/3명 |
| 158 | 로터리 마이크로파 장치 | 2023-10-31 | 10-2023-0147509 | 등록 | 특허법 | 2.1년/6명 |
| 159 | 소듐 이차전지용 양극 활물질, 이의 제조방법 및 이를 포함하는 소듐 이차전지 | 2023-10-31 | 10-2023-0148640 | 등록 | 특허법 | 2.4년/4명 |
| 160 | 마이크로파 소성장치 | 2023-10-31 | 10-2023-0147505 | 등록 | 특허법 | 2.3년/6명 |
| 161 | 소듐 이차전지용 양극 활물질, 이의 제조방법 및 이를 포함하는 소듐 이차전지 | 2023-10-31 | 10-2023-0148643 | 등록 | 특허법 | 2.5년/5명 |
| 162 | 양극 활물질 및 이를 포함하는 리튬 이차전지 | 2023-11-10 | 10-2023-0155364 | 등록 | 특허법 | 0.3년/8명 |
| 163 | 양극 활물질 및 이를 사용하는 리튬 이차전지 | 2024-01-29 | 10-2024-0013076 | 등록 | 특허법 | 0.8년/4명 |
| 164 | 양극 활물질 및 이를 사용하는 리튬 이차전지 | 2024-01-29 | 10-2024-0013077 | 등록 | 특허법 | 0.8년/4명 |
| 165 | 양극 활물질 및 이를 포함하는 리튬 이차전지 | 2024-03-06 | 10-2024-0031831 | 등록 | 특허법 | 1년/8명 |
| 166 | 양극 활물질 및 이를 포함하는 리튬 이차전지 | 2024-03-11 | 10-2024-0033732 | 등록 | 특허법 | 3.6년/5명 |
| 167 | 양극 활물질 및 이를 포함하는 리튬 이차전지 | 2024-05-28 | 10-2024-0069317 | 등록 | 특허법 | 2.7년/5명 |
| 168 | 양극 활물질 및 이를 포함하는 리튬 이차전지 | 2024-07-12 | 10-2024-0092200 | 등록 | 특허법 | 1.9년/8명 |
| 169 | 양극 활물질 및 이를 포함하는 리튬 이차전지 | 2024-07-25 | 10-2024-0098595 | 등록 | 특허법 | 0.3년/10명 |
| 170 | 소듐 이차전지용 양극 활물질, 이의 제조방법 및 이를 포함하는 소듐 이차전지 | 2024-10-31 | 10-2024-0151918 | 등록 | 특허법 | 1.3년/4명 |
| 171 | 소듐 이차전지용 양극 활물질, 이의 제조방법 및 이를 포함하는 소듐 이차전지 | 2024-10-31 | 10-2024-0151937 | 등록 | 특허법 | 1.4년/3명 |
| 172 | 이차전지용 음극 활물질, 이의 제조방법 및 이를 포함하는 리튬 이차전지 | 2024-10-31 | 10-2024-0153095 | 등록 | 특허법 | 1.5년/6명 |
| 173 | 양극 활물질 및 이를 포함하는 리튬 이차전지 | 2024-12-02 | 10-2024-0176085 | 등록 | 특허법 | 0.5년/10명 |
| 174 | 양극 활물질 및 이를 포함하는 리튬 이차전지 | 2024-12-20 | 10-2024-0192990 | 등록 | 특허법 | 1.3년/6명 |
1. 전문가의 확인
해당사항 없습니다.
2. 전문가와의 이해관계
해당사항 없습니다.
같은 날 에코프로비엠의 다른 공시
| 보고서 | 핵심 수치 |
|---|---|
| 권리락 (유상증자) | |
| 유상증자1차발행가액결정 | |
| [발행조건확정]증권신고서(지분증권)정정 | |
| [기재정정]주요사항보고서(유상증자결정)정정 | 주주배정후 실권주 일반공모 |
원문: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DART) —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902000190
접수번호 20260902000190 · 페이지 갱신 2026-11-04 06:01 K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