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말아!
실시간
오늘 공시 전체 →

글로벌테크놀로지 [기재정정]투자설명서

증권신고서 증권신고서란 공모로 증권을 발행하기 전에 금융위원회에 제출하는 신고서와 투자설명서예요. 모집 조건, 자금 사용 목적, 투자 위험 요소가 자세히 담겨요.

글로벌테크놀로지(486510, 코스닥)는 2026년 9월 15일 「[기재정정]투자설명서」를 공시했어요.

회사
글로벌테크놀로지 486510
시장
코스닥
공시 유형
증권신고서
보고서명
[기재정정]투자설명서
등록일시
2026년 9월 15일
제출인
글로벌테크놀로지
정정
기재정정

글로벌테크놀로지의 과거 증권신고서 공시

등록일시보고서
09.15[발행조건확정]증권신고서(지분증권)정정

공시 원문

투자설명서

정 정 신 고 (보고)

2026년 09월 15일
1. 정정대상 공시서류 :투자설명서
2. 정정대상 공시서류의 최초제출일 :2026년 09월 10일
3. 정정사유 :발행조건 확정에 따른 기재사항 정정
4. 정정사항

금번 정정에 따른 변동사항은 투자자의 편의를 위해 " 굵은 빨간색 "으로 기재하였습니다. 다만, 단순 오타 및 띄어쓰기 등 문서 교정사항은 본문에 반영하였으며, 투자자들의 정정사항 파악 용이성을 저해하지 않고자 본 정정표에 별도로 기재하지 아니하였습니다.

항 목정 정 전정 정 후
공통 정정사항- 모집(매출)가액(예정): 13,000원 ~ 15,000원- 모집(매출)총액(예정): 52,000,000,000원~ 60,000,000,000원- 일반투자자 배정주식수: 1,000,000주 ~ 1,200,000주- 기관투자자 배정주식수: 2,800,000주 ~ 3,000,000주- 일반투자자 배정비율: 25.0% ~ 30.0%- 기관투자자 배정비율: 70.0% ~ 75.0%- 모집(매출)가액: 10,000원- 모집(매출)총액: 40,000,000,000원- 일반투자자 배정주식수: 1,000,000주- 기관투자자 배정주식수: 3,000,000주- 일반투자자 배정비율: 25.0%- 기관투자자 배정비율: 75.0%
요약정보요약정보의 모든 정정사항은 아래 본문의 정정사항을 동일하게 반영하였으므로, 본 정정표에 별도로 기재하지 않습니다. 요약정보의 정정사항은 아래 본문 정정내용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제1부 모집 또는 매출에 관한 사항
I. 모집 또는 매출에 관한 일반사항
1. 공모개요(주1) 정정 전(주1) 정정 후
2. 공모방법(주2) 정정 전(주2) 정정 후
3. 공모가격 결정방법(주3) 정정 전(주3) 정정 후
4. 모집 또는 매출절차 등에 관한 사항(주4) 정정 전(주4) 정정 후
5. 인수 등에 관한 사항(주5) 정정 전(주5) 정정 후
Ⅲ. 투자위험요소
2. 회사위험
마. 유동성 및 현금흐름 관련 위험(주6) 정정 전(주6) 정정 후
차. 공모자금 사용계획 미이행ㆍ지연에 따른 위험(주7) 정정 전(주7) 정정 후
머. 상장 후 경영 안정성에 대한 위험(주8) 정정 전(주8) 정정 후
3. 기타위험
가. 상장 이후 유통물량 출회에 따른 위험(주9) 정정 전(주9) 정정 후
나. 주식매수선택권 행사 관련 지분 희석 위험(주10) 정정 전(주10) 정정 후
다. 상장주선인의 의무인수에 관한 사항(주11) 정정 전(주11) 정정 후
바. 의무보유 확약 우선배정 의무화에 따른 상장주식수 변경 관련 위험(주12) 정정 전(주12) 정정 후
카. 지배주주와 투자자와의 이해상충 위험(주13) 정정 전(주13) 정정 후
버. 공모자금의 사용내역 관련 위험(주14) 정정 전(주14) 정정 후
IV. 인수인의 의견(분석기관의 평가의견)
1. 공모가격에 대한 의견 - 가. 평가결과(주15) 정정 전(주15) 정정 후
1. 공모가격에 대한 의견 - 라. 희망공모가액 산출 - (3)(주16) 정정 전(주16) 정정 후
1. 공모가격에 대한 의견 - 라. 희망공모가액 산출 - (4)(주17) 정정 전(주17) 정정 후
4. 기업실사결과 및 평가내용 - 다. 성장성 - (4) 공모자금 사용계획(주18) 정정 전(주18) 정정 후
V. 자금의 사용목적
1. 모집 또는 매출에 의한 자금조달 내역(주19) 정정 전(주19) 정정 후
2. 자금의 사용목적(주20) 정정 전(주20) 정정 후

(주1) 정정 전

1. 공모개요

(단위 : 원, 주)
증권의종류증권수량액면가액모집(매출)가액모집(매출)총액모집(매출)방법
보통주4,000,00050013,00052,000,000,000일반공모
인수인증권의종류인수수량인수금액인수대가인수방법
대표주관회사한국투자증권보통주4,000,00052,000,000,0002,119,999,960총액인수
청약기일납입기일청약공고일배정공고일배정기준일
2026.09.16(수)~09.17(목)2026.09.21(월)2026.09.16(수)2026.09.21(월)-
주1)모집(매출) 예정가액(이하 "희망공모가액"이라 한다)과 관련된 내용은「제1부 모집 또는 매출에 관한 사항 - Ⅳ. 인수인의 의견(분석기관의 평가의견) - 1. 공모가격에 대한 의견」부분을 참조하시기 바랍니다.
주2)모집(매출)가액, 모집(매출)총액, 인수금액 및 인수대가는 ㈜글로벌테크놀로지의 제시 희망공모가액인 13,000원 ~ 15,000원 중 최저가액인 13,000원 기준입니다.
주3)모집(매출)가액의 확정(이하 "확정공모가액"이라 한다.)은 청약일 전에 실시하는 수요예측 결과를 반영하여 대표주관회사인 한국투자증권㈜와 발행회사인 ㈜글로벌테크놀로지와 협의한 후 1주당 확정공모가액을 최종 결정할 예정이며, 모집(매출)가액의 확정 시 정정신고서를 제출할 예정입니다.
주4)「증권의 발행 및 공시 등에 관한 규정」 제2-3조 제2항 제1호에 따라 정정신고서 상의 공모주식수는 금번 제출하는 증권신고서의 공모할 주식수의 100분의 80 이상과 100분의 120 이하에 해당하는 주식수로 변경가능합니다.
주5)[청약일]- ① 기관투자자 청약일: 2026년 09월 16일(수) ~ 09월 17일(목)(2일간) - ② 일반투자자 청약일: 2026년 09월 16일(수) ~ 09월 17일(목)(2일간) ※ 기관투자자의 청약과 일반투자자 청약은 2026년 9월 16일부터 17일까지 양일간 실시됨에 유의하시기 바라며, 상기 청약일 및 납입일 등 일정은 효력발생일의 변경 및 회사상황, 주식시장 상황 등에 따라 변경될 수 있습니다. 한편, 금번 공모의 경우 대표주관회사에 두 차례 이상 청약하는 이중청약이 금지되오니 이 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이중청약 금지와 관련한 세부적인 내용은 『제1부 모집 또는 매출에 관한 사항 - Ⅰ. 모집 또는 매출에 관한 일반사항 - 4. 모집 또는 매출절차 등에 관한 사항 - 다. 청약에 관한 사항』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주6)기관투자자, 일반청약자의 청약 후 최종 미청약 물량에 대해 인수하고자 하는 기관투자자의 경우 청약 종료 후 배정 전까지 추가로 청약을 할 수 있습니다.
주7)본 주식은 코스닥시장 상장을 목적으로 모집(매출)하는 것으로 2026년 04월 13일 상장예비심사신청서를 제출하여 2026년 07월 20일 한국거래소로부터 신규상장 예비심사 승인을 받았습니다. 그 결과 금번 공모 완료 후 신규상장신청 전 주식의 분산요건(「코스닥시장 상장규정」 제28조 제1항제1호)을 충족하게 되면 상장을 승인하겠다는 통지를 받았으나, 일부 요건이라도 충족하지 못하게 되면 코스닥시장에서 거래할 수 없어 환금성에 큰 제약을 받을 수도 있음을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주8)총 인수대가는 희망공모가액 13,000원 ~ 15,000원 중 최저가액인 13,000원 기준으로 산정한 총 공모금액 및 상장주선인 의무인수금액을 합한 금액의 4.0 %에 해당합니다. 한편, 인수수수료와는 별도로 대표주관회사에게 상장 관련 업무 성실도 및 기여도, 수요예측 결과 기여도 등을 감안하여 성과수수료를 지급할 수 있습니다. 또한, 향후 결정되는 확정공모가액에 따라 인수대가는 변경될 수 있으며, 공모 물량 중 청약미달이 발생할 경우 상장주선인의 의무인수 금액이 변동될 수 있으므로 인수대가가 변경될 수 있습니다.
주9)금번 공모 시 「코스닥시장 상장규정」 제13조 제5항 제1호에 의해 상장주선인이 상장을 위해 모집(매출)하는 주식의 100분의 3 에 해당하는 수량(취득금액이 10억원을 초과하는 경우에는 10억원에 해당하는 수량)을 모집, 매출하는 가격과 같은 가격으로 취득하여 보유하여야 합니다. 그 세부 내역은 아래 표와 같습니다. 취득자 증권의 종류 취득수량 취득금액 비 고 한국투자증권㈜ 기명식보통주 76,923주 999,999,000원 코스닥시장 상장규정에 따른상장주선인의 의무인수분 상장주선인의 의무 취득분은 사모의 방법으로 발행한 주식을 취득하여야 하며, 상장예비심사신청일부터 신규상장신청일까지 해당 주권을 취득하여야 합니다. 상장주선인은 해당 취득 주식을 상장일로부터 3개월간 계속보유하여야 합니다. 또한, 상장주선인의 의무 취득분은 코스닥시장 상장규정상 모집 및 매출하는 가격과 동일한 가격으로 취득하여야 하며, 상기 취득금액은 대표주관회사인 한국투자증권㈜와 발행회사인 ㈜글로벌테크놀로지가 협의하여 제시한 희망공모가액 13,000원 ~ 15,000원 중 최저가액인 13,000원 기준입니다. 금번 공모에서 청약 미달이 발생하여 상장주선인이 자기의 계산으로 잔여주식을 인수하는 경우 의무인수 주식의 수량에서 잔여주식 인수수량만큼을 차감한 수량의 주식을 취득하게 됩니다. 상기 의무 취득분은 확정가액에 따라 취득수량이 변경될 수 있습니다.
주10)금번 공모에서는 「증권 인수업무 등에 관한 규정」 제10조의3(환매청구권) 제1항 각호에 해당하는 사항이 존재하지 않으며, 이에 따라 「증권 인수업무 등에 관한 규정」 제10조의3(환매청구권)에 따른 일반청약자에게 공모주식을 인수회사에 매도할 수 있는 권리(이하 "환매청구권"이라 한다)를 부여하지 않습니다.
주11)「증권 인수업무 등에 관한 규정」 제9조제14항에 의거 대표주관회사가 의무보유를 확약한 일반기관투자자에게 배정한 공모주식 수량이 「증권 인수업무 등에 관한 규정」제9조제1항제7호가목에서 정한 의무배정 수량에 미달하는 경우, 대표주관회사는 금번 공모주식의 1%에 해당하는 수량(취득금액이 30억원을 초과할 때에는 30억원에 해당하는 수량)의 발행회사의 주식을 취득하여 상장일부터 6개월 이상의 기간 동안 보유하여야 합니다. 그 세부 내역은 아래 표와 같습니다. 취득자 증권의 종류 취득수량 취득금액 비 고 한국투자증권㈜ 기명식보통주 40,000주 520,000,000원 「증권 인수업무 등에 관한 규정」에 따른 의무보유 확약 일반투자자 배정 공모주식의 의무배정 수량 미달시 대표주관회사의 의무 취득분 주1) 상기 의무 취득분은 인수업무규정 제9조제1항제7호 가목에 따라 의무보유를 확약한 일반기관투자자에게 배정한 공모주식 수량이 인수업무규정 제1항제7호가목에 따른 의무배정 수량에 미달하는 경우에만 대표주관회사의 인수 의무가 발생합니다. 주2) 상기 취득분은 모집(매출)주식과는 별도로 신주가 발행되어 대표주관회사가 취득하여 6개월간 의무보유 하게 됩니다. 단, 모집(매출)하는 물량의 청약이 미달될 경우에는 주식수가 변동될 수 있습니다. 주3) 금번 공모에서 청약 미달이 발생하여 대표주관회사가 자기의 계산으로 잔여주식을 인수하는 경우 상기 대표주관회사의 의무 취득분(주)에서 잔여주식 인수 수량만큼을 차감한 주식을 취득하게 됩니다. 또한, 모집(매출)하는 물량 중 청약 미달이 공모물량의 1%(취득금액이 30억원을 초과하는 경우에는 30억원에 해당하는 수량) 이상 발생하여 대표주관회사가 이를 인수할 경우 대표주관회사가 추가로 취득하여야 하는 의무 취득분이 없을 수 있습니다. 주4) 관련 내용은「제1부 모집 또는 매출에 관한 사항」-「Ⅰ. 모집 또는 매출에 관한 일반사항」의「5 . 인수 등에 관한 사항」을 참조하시기 바랍니다.

(주1) 정정 후

1. 공모개요

(단위 : 원, 주)
증권의종류증권수량액면가액모집(매출)가액모집(매출)총액모집(매출)방법
보통주4,000,00050010,00040,000,000,000일반공모
인수인증권의종류인수수량인수금액인수대가인수방법
대표주관회사한국투자증권보통주4,000,00040,000,000,0001,656,000,000총액인수
청약기일납입기일청약공고일배정공고일배정기준일
2026.09.16(수)~09.17(목)2026.09.21(월)2026.09.16(수)2026.09.21(월)-
주1)모집(매출) 확정가액(이하 " 확정공모가액"이라 한다)과 관련된 내용은「제1부 모집 또는 매출에 관한 사항 - Ⅳ. 인수인의 의견(분석기관의 평가의견) - 1. 공모가격에 대한 의견」부분을 참조하시기 바랍니다.
주2)모집(매출)가액, 모집(매출)총액, 인수금액 및 인수대가는 ㈜글로벌테크놀로지의 확정공모가액인 10,000원 기준입니다.
주3)모집(매출)가액의 확정(이하 "확정공모가액"이라 한다.)은 청약일 전에 실시하는 수요예측 결과를 반영하여 대표주관회사인 한국투자증권㈜와 발행회사인 ㈜글로벌테크놀로지와 협의한 후 1주당 확정공모가액을 10,000원으로 최종 결정하였습니다.
주4)「증권의 발행 및 공시 등에 관한 규정」 제2-3조 제2항 제1호에 따라 정정신고서 상의 공모주식수는 금번 제출하는 증권신고서의 공모할 주식수의 100분의 80 이상과 100분의 120 이하에 해당하는 주식수로 변경가능합니다.
주5)[청약일]- ① 기관투자자 청약일: 2026년 09월 16일(수) ~ 09월 17일(목)(2일간) - ② 일반투자자 청약일: 2026년 09월 16일(수) ~ 09월 17일(목)(2일간) ※ 기관투자자의 청약과 일반투자자 청약은 2026년 9월 16일부터 17일까지 양일간 실시됨에 유의하시기 바라며, 상기 청약일 및 납입일 등 일정은 효력발생일의 변경 및 회사상황, 주식시장 상황 등에 따라 변경될 수 있습니다. 한편, 금번 공모의 경우 대표주관회사에 두 차례 이상 청약하는 이중청약이 금지되오니 이 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이중청약 금지와 관련한 세부적인 내용은 『제1부 모집 또는 매출에 관한 사항 - Ⅰ. 모집 또는 매출에 관한 일반사항 - 4. 모집 또는 매출절차 등에 관한 사항 - 다. 청약에 관한 사항』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주6)기관투자자, 일반청약자의 청약 후 최종 미청약 물량에 대해 인수하고자 하는 기관투자자의 경우 청약 종료 후 배정 전까지 추가로 청약을 할 수 있습니다.
주7)본 주식은 코스닥시장 상장을 목적으로 모집(매출)하는 것으로 2026년 04월 13일 상장예비심사신청서를 제출하여 2026년 07월 20일 한국거래소로부터 신규상장 예비심사 승인을 받았습니다. 그 결과 금번 공모 완료 후 신규상장신청 전 주식의 분산요건(「코스닥시장 상장규정」 제28조 제1항제1호)을 충족하게 되면 상장을 승인하겠다는 통지를 받았으나, 일부 요건이라도 충족하지 못하게 되면 코스닥시장에서 거래할 수 없어 환금성에 큰 제약을 받을 수도 있음을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주8)총 인수대가는 확정공모가액 10,000원 기준으로 산정한 총 공모금액 및 상장주선인 의무인수금액을 합한 금액의 4.0 %에 해당합니다. 또한, 공모 물량 중 청약미달이 발생할 경우 상장주선인의 의무인수 금액이 변동될 수 있으므로 인수대가가 변경될 수 있습니다.
주9)금번 공모 시 「코스닥시장 상장규정」 제13조 제5항 제1호에 의해 상장주선인이 상장을 위해 모집(매출)하는 주식의 100분의 3 에 해당하는 수량(취득금액이 10억원을 초과하는 경우에는 10억원에 해당하는 수량)을 모집, 매출하는 가격과 같은 가격으로 취득하여 보유하여야 합니다. 그 세부 내역은 아래 표와 같습니다. 취득자 증권의 종류 취득수량 취득금액 비 고 한국투자증권㈜ 기명식보통주 100,000 주 1,000,000,000원 코스닥시장 상장규정에 따른상장주선인의 의무인수분 상장주선인의 의무 취득분은 사모의 방법으로 발행한 주식을 취득하여야 하며, 상장예비심사신청일부터 신규상장신청일까지 해당 주권을 취득하여야 합니다. 상장주선인은 해당 취득 주식을 상장일로부터 3개월간 계속보유하여야 합니다. 또한, 상장주선인의 의무 취득분은 코스닥시장 상장규정상 모집 및 매출하는 가격과 동일한 가격으로 취득하여야 하며, 상기 취득금액은 대표주관회사인 한국투자증권㈜와 발행회사인 ㈜글로벌테크놀로지가 협의하여 결정한 확정공모가액 10,000원 기준입니다. 금번 공모에서 청약 미달이 발생하여 상장주선인이 자기의 계산으로 잔여주식을 인수하는 경우 의무인수 주식의 수량에서 잔여주식 인수수량만큼을 차감한 수량의 주식을 취득하게 됩니다.
주10)금번 공모에서는 「증권 인수업무 등에 관한 규정」 제10조의3(환매청구권) 제1항 각호에 해당하는 사항이 존재하지 않으며, 이에 따라 「증권 인수업무 등에 관한 규정」 제10조의3(환매청구권)에 따른 일반청약자에게 공모주식을 인수회사에 매도할 수 있는 권리(이하 "환매청구권"이라 한다)를 부여하지 않습니다.
주11)「증권 인수업무 등에 관한 규정」 제9조제14항에 의거 대표주관회사가 의무보유를 확약한 일반기관투자자에게 배정한 공모주식 수량이 「증권 인수업무 등에 관한 규정」제9조제1항제7호가목에서 정한 의무배정 수량에 미달하는 경우, 대표주관회사는 금번 공모주식의 1%에 해당하는 수량(취득금액이 30억원을 초과할 때에는 30억원에 해당하는 수량)의 발행회사의 주식을 취득하여 상장일부터 6개월 이상의 기간 동안 보유하여야 합니다. 그 세부 내역은 아래 표와 같습니다. 취득자 증권의 종류 취득수량 취득금액 비 고 한국투자증권㈜ 기명식보통주 40,000주 400,000,000원 「증권 인수업무 등에 관한 규정」에 따른 의무보유 확약 일반투자자 배정 공모주식의 의무배정 수량 미달시 대표주관회사의 의무 취득분 주1) 상기 의무 취득분은 인수업무규정 제9조제1항제7호 가목에 따라 의무보유를 확약한 일반기관투자자에게 배정한 공모주식 수량이 인수업무규정 제1항제7호가목에 따른 의무배정 수량에 미달하는 경우에만 대표주관회사의 인수 의무가 발생합니다. 주2) 상기 취득분은 모집(매출)주식과는 별도로 신주가 발행되어 대표주관회사가 취득하여 6개월간 의무보유 하게 됩니다. 단, 모집(매출)하는 물량의 청약이 미달될 경우에는 주식수가 변동될 수 있습니다. 주3) 금번 공모에서 청약 미달이 발생하여 대표주관회사가 자기의 계산으로 잔여주식을 인수하는 경우 상기 대표주관회사의 의무 취득분(주)에서 잔여주식 인수 수량만큼을 차감한 주식을 취득하게 됩니다. 또한, 모집(매출)하는 물량 중 청약 미달이 공모물량의 1%(취득금액이 30억원을 초과하는 경우에는 30억원에 해당하는 수량) 이상 발생하여 대표주관회사가 이를 인수할 경우 대표주관회사가 추가로 취득하여야 하는 의무 취득분이 없을 수 있습니다. 주4) 관련 내용은「제1부 모집 또는 매출에 관한 사항」-「Ⅰ. 모집 또는 매출에 관한 일반사항」의「5 . 인수 등에 관한 사항」을 참조하시기 바랍니다.

(주2) 정정 전

2. 공모방법

금번 ㈜글로벌테크놀로지의 코스닥시장 상장공모는 신주모집 4,000,000주(공모주식의 100.0%)의 일반공모 방식에 의합니다.

가. 공모주식의 배정내역

【 공모방법: 일반공모 】
공모대상주식수배정비율비고
일반공모4,000,000주100.0%고위험고수익투자신탁등 및 벤처기업투자신탁 배정수량 포함
합계4,000,000주100.0%-
주1)「증권의 발행 및 공시 등에 관한 규정」 제2-3조제2항제1호에 따라 정정 증권신고서 상의 모집 또는 매출할 증권수는 금번 제출한 증권신고서의 모집 또는 매출할 증권수의 100분의 80 이상과 100분의 120 이하에 해당하는 증권수로 변경 가능합니다.
주2)「증권 인수업무 등에 관한 규정」 제9조제1항제4호에 의거 15일 이상 의무보유 확약한 고위험고수익투자신탁등에 공모주식의 10% 이상을 배정합니다.
주3)「증권 인수업무 등에 관한 규정」 제9조제1항제5호에 의거 15일 이상 의무보유 확약한 벤처기업투자신탁에 공모주식의 30% 이상을 배정합니다.
주4)「근로복지기본법」제38조 제2항 및 「증권 인수업무 등에 관한 규정」 제9조제1항제2호에 따라 우리사주조합에게 공모주식의 100분의 20의 범위에서 우선적으로 배정할 수 있으나, 금번 공모시에는 우리사주조합에 우선배정을 실시하지 않습니다.
【 청약대상자 유형별 공모대상 주식수 】
공모대상주식수배정비율주당 공모가액일반공모총액비고
일반청약자1,000,000주 ~ 1,200,000주25.0% ~ 30.0%13,000원13,000,000,000원 ~ 15,600,000,000원주3), 주4)
기관투자자2,800,000주 ~ 3,000,000주70.0% ~ 75.0%36,400,000,000원 ~ 39,000,000,000원고위험고수익투자신탁등 및 벤처기업투자신탁 배정수량 포함
합계4,000,000주100.00%52,000,000,000원-
주1)주당 공모가액 및 모집(매출)총액은 제시 희망공모가액 13,000원~ 15,000원 중 최저가액인 13,000원 기준입니다.
주2)「근로복지기본법」제38조제2항 및 「증권 인수업무 등에 관한 규정」제9조제1항제2호에 따라 우리사주조합에게 공모주식의 100분의 20의 범위에서 우선적으로 배정할 수 있으며, 금번 공모 시에는 우리사주조합에 우선배정을 실시하지 않습니다.
주3)「증권 인수업무 등에 관한 규정」제9조제1항제3호에 따라 일반청약자에게 공모주식의 25% 이상을 배정합니다.
주4)2020년 11월 30일 개정된「증권 인수업무 등에 관한 규정」 제9조제1항제6호의 개정에 따라 일반청약자 배정물량인 공모 물량의 25%에 추가적으로 우리사주조합의 청약 수량을 제외한 물량을 공모주식의 5% 내에서 발행회사와 협의하여 일반청약자에게 배정할 수 있습니다.
주5)「증권 인수업무 등에 관한 규정」제9조제1항제4호에 따라 15일 이상 의무보유 확약한 고위험고수익투자신탁등에게 공모주식의 10% 이상을 배정합니다.
주6)「증권 인수업무 등에 관한 규정」제9조제1항제5호에 따라 15일 이상 의무보유 확약한 벤처기업투자신탁에 공모주식의 30% 이상을 배정합니다.
주7)"일반기관투자자"란 기관투자자에서 「증권 인수업무 등에 관한 규정」제9조제1항제4호 및 제5호에 따라 공모주식을 배정받는 고위험고수익투자신탁등 및 벤처기업투자신탁을 제외한 자를 말합니다.(이하 "일반기관투자자"라 한다)
주8)「증권 인수업무 등에 관한 규정」제9조제1항제7호에 따라 주2)~주6)에 따른 배정 후 잔여주식은 주9)~주11)에 따라 일반기관투자자에게 배정합니다.
주9)일반기관투자자 잠재 배정물량(수요예측등을 실시한 날부터 청약일 전일까지의 기간 중 산정한 일반기관투자자에 대한 공모주식 배정 예상물량으로서 공모물량에서 일반기관투자자 이외의 자에게 배정할 물량을 차감하여 산정한다. 이하 같다)의 40% 이상을 의무보유를 확약한 일반기관투자자에게 배정(이하 "선배정"이라 한다)합니다.
주10)선배정 후 일반기관투자자 잠재 배정물량의 잔여주식을 선배정을 받은 자를 포함하여 일반기관투자자에게 배정(이하 "후배정"이라 한다)합니다. 이 경우 선배정을 받은 자에 대한 배정은 해당 투자자의 신청물량에서 선배정 물량을 차감한 잔여물량이 있는 경우에 한합니다.
주11)주9) 및 주10)에 따른 배정 후 잔여주식이 있는 경우, 대표주관회사의 내부기준에 따라 배정합니다.
주12)기업공개를 위한 대표주관회사가 의무보유를 확약한 일반기관투자자에게 배정한 공모주식 수량이 주9)에서 정한 의무배정 수량에 미달하는 경우, 대표주관회사는 「증권 인수업무 등에 관한 규정」제9조제14항 각 호에 따라 발행회사의 주식을 취득하여 상장일부터 6개월 이상의 기간 동안 보유하여야 합니다. 다만, 의무보유를 확약하고 공모주식을 배정받은 일반기관투자자가 청약을 하지 아니하거나 청약 후 주금을 납입하지 아니하여 의무보유를 확약한 일반기관투자자에게 배정한 공모주식 수량이 주9)에서 정한 의무배정 수량에 미달하는 경우에는 그러하지 아니합니다.
주13)「증권 인수업무 등에 관한 규정」제9조제3항에 따라 본 공모주식의 청약조건을 충족하는 청약자 유형군의 청약수량이 배정비율에 미달하는 경우에는 다른 청약자 유형군에 배정할 수 있습니다.

나. 모집의 방법 등

【 모집방법 : 일반공모 】
모집대상주식수(비율)비고
일반공모4,000,000주(100.0%)고위험고수익투자신탁등 및 벤처기업투자신탁 배정수량 포함
합계4,000,000주(100.0%)-
【 모집 세부내역 】
공모대상주식수배정비율주당 공모가액일반공모총액비고
일반청약자1,000,000주 ~ 1,200,000주25.0% ~ 30.0%13,000원13,000,000,000원 ~ 15,600,000,000원-
기관투자자2,800,000주 ~ 3,000,000주70.0% ~ 75.0%36,400,000,000원 ~ 39,000,000,000원주2)
합계4,000,000주100.00%52,000,000,000원-
주1)「근로복지기본법」제38조 제2항 및 「증권 인수업무 등에 관한 규정」제9조 제1항제2호에 따라 우리사주조합에게 공모주식의 100분의 20의 범위에서 우선적으로 배정할 수 있으나, 금번 공모시에는 우리사주조합에 우선배정을 하지 않습니다.
주2)기관투자자 : 「증권 인수업무 등에 관한 규정」제2조제8호에 의한 다음 각 목에 해당하는 자를 말합니다.가. 「자본시장과 금융투자업에 관한 법률」 시행령 제10조 제2항 제1호부터 제10호(제8호의 경우 법 제8조 제2항부터 제4항까지의 금융투자업자를 말한다. 이하 같다)까지, 제13호부터 제17호까지, 제3항 제3호, 제10호부터 제13호까지의 전문투자자나. 「자본시장과 금융투자업에 관한 법률」 제182조에 따라 금융위원회에 등록되거나 제249조의6 또는 제249조의10에 따라 금융위원회에 보고된 집합투자기구다. 「국민연금법」에 의하여 설립된 국민연금공단라. 「우정사업본부 직제」에 따른 우정사업본부마. 「자본시장과 금융투자업에 관한 법률」 제8조 제6항의 금융투자업자(이하 "투자일임회사"라 한다) 바. 가목부터 마목에 준하는 법인으로 외국법령에 의하여 설립된 자 사. 「자본시장과 금융투자업에 관한 법률」 제8조 제7항의 금융투자업자 중 아목 이외의 자(이하 "신탁회사"라 한다) 아. 「금융투자업규정」 제3-4조 제1항의 부동산신탁업자(이하 "부동산신탁회사"라 한다) ※ 금번 공모와 관련하여 「증권 인수업무 등에 관한 규정」 제5조제1항제2호 단서조항의 "창업투자회사등"의 수요예측 참여는 허용되지 않습니다.※ 대표주관회사는 본 수요예측에 참여한 해외 기관투자자의 경우에 한해 「증권 인수업무 등에 관한 규정」 제2조제8호바목에 해당하는 투자자임을 입증할 수 있는 서류를 요청할 수 있고, 요청 받은 해외투자자가 해당 서류를 미제출할 시 배정에서 불이익을 받을 수 있습니다. 또한 대표주관회사와 거래실적이 없고 대표주관회사가 실재성을 파악하기 어려운 외국기업인 경우, 외국기업이 공시된 재무제표 등 신뢰할 만한 자료를 대표주관회사에 제출하여 해외에서 「증권 인수업무 등에 관한 규정」 제2조제8호가목부터 마목에 준하는 업무를 영위하고 있다는 사실을 대표주관회사가 확인할 수 있게 해야하고, 해당 서류를 미제출할 시 배정에서 불이익을 받을 수 있습니다.※ 대표주관회사는 본 수요예측에 참여한 기관투자자가 고유재산으로 참여하는 경우에는 자기자본을, 위탁재산으로 참여하는 경우에는 수요예측등 참여 건별로 수요예측등에 참여하는 개별 위탁재산들의 자산총액의 합계액을 주금납입능력으로 정하고 이를 확인하며, 본 수요예측에 참여한 기관투자자는 해당 사실을 입증하는 서류를 미제출할 시 배정에서 불이익을 받을 수 있습니다. 이 경우 고유재산의 자기자본과 위탁재산들의 자산총액은 다음 각 목에 따라 산정합니다.가. 고유재산의 자기자본은 직전 분기말 개별재무제표(해당 자료가 없는 경우, 그 전 분기말로 한다)에 기재된 금액나. 위탁재산들의 자산총액은 개별 위탁재산의 자산총액을 합하여 산정하고, 개별 위탁재산의 자산총액은 수요예측 참여일전 3개월간(위탁재산의 설정 또는 설립일로부터 3개월이 경과하지 않은 경우에는 설정 또는 설립일로부터 수요예측등 참여일전까지)의 일평균 평가액다. 나목에 불구하고 집합투자증권에 투자하는 위탁재산의 자산총액은 나목에 따라 산정한 자산총액에서 수요예측등 참여일 전일에 보유한 집합투자증권의 자산총액을 차감한 금액. 다만, 기관투자자가 해당 집합투자증권의 집합투자기구는 기업공개를 위한 수요예측등에 참여하지 않음을 집합투자규약 또는 투자설명서 등으로 대표주관회사에 소명하는 경우에는 그러하지 아니함※ 대표주관회사는 본 수요예측에 기관투자자가 투자일임회사, 신탁회사, 부동산신탁회사, 일반 사모집합투자업을 등록한 집합투자회사 및 겸영회사로 참여하는 경우, 「증권 인수업무 등에 관한 규정」 제2조제8호에 따른 투자자임을 확약하는 확약서를 징구합니다. 동 서류와 관련하여 추가 서류를 요청 할 수 있으며, 요청 받은 기관투자자가 해당 서류를 미제출할 시 배정에서 불이익을 받을 수 있습니다. 또한 대표주관회사는 본 수요예측에 참여한 투자일임회사, 일반 사모집합투자업을 등록한 집합투자회사, 겸영회사가 「증권 인수업무 등에 관한 규정」제5조의2 제1항, 제2항, 제8항부터 제10항의 어느 하나에 따를 경우 다음 각 호의 사항이 충족됨을 확인하는 확약서 및 이를 증빙하기 위한 서류를 요청 할 수 있으며, 기관투자자가 해당 서류를 미제출할 시 배정에서 불이익을 받을 수 있습니다.1. 「증권 인수업무 등에 관한 규정」제5조의2 제8항에 따라 참여하는 경우 : 「증권 인수업무 등에 관한 규정」제5조의2 제8항 각 호 중 어느 하나2. 「증권 인수업무 등에 관한 규정」제5조의2 제9항에 따라 참여하는 경우 : 「증권 인수업무 등에 관한 규정」제5조의2 제2항 각 호 또는 제8항 각 호 중 어느 하나와 투자일임재산의 경우: 「증권 인수업무 등에 관한 규정」제5조의2 제1항제1호부터 제4호까지의 모두3. 「증권 인수업무 등에 관한 규정」제5조의2 제10항제1호 또는 제2호에 따라 참여하는 경우 : 투자일임재산의 경우 「증권 인수업무 등에 관한 규정」제5조의2 제1항제1호부터 제4호까지의 모두 4. 「증권 인수업무 등에 관한 규정」제5조의2 제10항제3호에 따라 참여하는 경우 : 투자일임계약의 계약일 또는 집합투자기구의 설정일이 2025년 1월 21일 이전이라는 사실과 투자일임재산의 경우 「증권 인수업무 등에 관한 규정」제5조의2 제1항제1호부터 제4호까지의 모두 (1) "고위험고수익투자신탁등"이란「조세특례제한법」제91조의15제1항에 따른 투자신탁 등을 말하며,「자본시장과 금융투자업에 관한 법률」에 따른 집합투자기구, 투자일임재산 또는 특정금전신탁으로서 다음 각 호의 요건을 모두 갖춘 것을 말합니다. ① 「조세특례제한법」 제91조의15 제1항에 따른 고위험고수익채권투자신탁(이하 '고위험고수익채권투자신탁' 이라 한다). 다만, 해당 투자신탁 등의 최초 설정일ㆍ설립일이 속하는 분기 또는 그 다음 분기 말일 전 영업일까지 수요예측에 참여하는 경우에는 같은 법 시행령 제93조제1항제1호 및 같은 조 제5항에도 불구하고 수요예측 참여일 직전 영업일의 고위험고수익채권의 보유비율이 같은 법 시행령 제93조제1항제1호 각 목의 비율 이상이어야 합니다. ② 법률 제19328호 조세특례제한법의 시행일 이전의 제91조의15제1항에 따른 고위험고수익투자신탁(이하 '고위험고수익투자신탁'이라 한다)으로서 최초 설정일ㆍ설립일이 2023년 12월 31일 이전일 것. 다만, 해당 투자신탁 등의 최초 설정일ㆍ설립일로부터 수요예측 참여일까지의 기간이 6개월 미만인 경우에는 대통령령 제33499호 조세특례제한법 시행령 시행일 이전의 제93조제3항제1호 및 같은 조 제7항에도 불구하고 수요예측 참여일 직전 영업일의 비우량채권과 코넥스 상장주식을 합한 보유비율이 100분의 45 이상이고 이를 포함한 국내 채권의 보유비율이 100분의 60 이상이어야 합니다. 【 고위험고수익채권투자신탁 】 『조세특례제한법』 제91조의15(고위험고수익채권투자신탁에 대한 과세특례) ① 거주자가 대통령령으로 정하는 채권을 일정 비율 이상 편입하는 대통령령으로 정하는 투자신탁 등(이하 “고위험고수익채권투자신탁”이라 한다)에 2024년 12월 31일까지 가입하는 경우 해당 고위험고수익채권투자신탁에서 받는 이자소득 또는 배당소득은 「소득세법」 제14조제2항에 따른 종합소득과세표준에 합산하지 아니한다. 『조세특례제한법 시행령』 제93조(고위험고수익채권투자신탁에 대한 과세특례) ① 법 제91조의15제1항에서 "대통령령으로 정하는 채권을 일정 비율 이상 편입하는 대통령령으로 정하는 투자신탁 등"이란 「자본시장과 금융투자업에 관한 법률」에 따른 집합투자기구, 투자일임재산 또는 특정금전신탁(이하 이 조에서 “투자신탁등”이라 한다)으로서 다음 각 호의 요건을 모두 갖춘 것을 말한다. 1. 다음 각 목의 구분에 따른 요건을 갖출 것 가. 공모집합투자기구(「자본시장과 금융투자업에 관한 법률」 제9조제18항에 따른 집합투자기구 중 같은 조 제19항에 따른 사모집합투자기구를 제외한 것을 말한다. 이하 이 조에서 같다)인 투자신탁등의 경우: 신용등급(「자본시장과 금융투자업에 관한 법률」 제335조의3에 따라 신용평가업인가를 받은 자 2 이상이 평가한 신용등급 중 낮은 신용등급을 말한다. 이하 이 조에서 같다)이 BBB+ 이하[「주식ㆍ사채 등의 전자등록에 관한 법률」 제2조제1호나목에 따른 사채 중 같은 법 제59조에 따른 단기사채등에 해당하는 사채(이하 이 조에서 “단기사채”라 한다)의 경우에는 A3+ 이하]인 사채권의 평균보유비율이 100분의 45 이상이고, 이를 포함한 채권의 평균보유비율이 100분의 60 이상일 것 나. 공모집합투자기구가 아닌 투자신탁등의 경우: 신용등급이 A+, A 또는 A-(단기사채의 경우에는 A2+, A2 또는 A2-)인 사채권의 평균보유비율이 100분의 15 이상이고, 신용등급이 BBB+ 이하(단기사채의 경우에는 A3+ 이하)인 사채권의 평균보유비율이 100분의 45 이상일 것 2. 국내 자산에만 투자할 것 【 고위험고수익투자신탁 】 『조세특례제한법』 제91조의15(고위험고수익투자신탁 등에 대한 과세특례) ① 거주자가 대통령령으로 정하는 채권 또는 대통령령으로 정하는 주권을 일정 비율 이상 편입하는 대통령령으로 정하는 투자신탁 등(이하 "고위험고수익투자신탁"이라 한다)에 2017년 12월 31일까지 가입하는 경우 1명당 투자금액 3천만원(모든 금융회사에 투자한 투자신탁 등의 합계액을 말한다) 이하인 투자신탁 등에서 받는 이자소득 또는 배당소득에 대해서는 「소득세법」 제14조제2항에 따른 종합소득과세표준에 합산하지 아니한다. 『조세특례제한법 시행령』 제93조(고위험고수익투자신탁 등에 대한 과세특례) ① 법 제91조의15제1항에서 "대통령령으로 정하는 채권"이란 「자본시장과 금융투자업에 관한 법률」 제335조의3에 따라 신용평가업인가를 받은 자(이하 이 조에서 "신용평가업자"라 한다) 2명 이상이 평가한 신용등급 중 낮은 신용등급이 BBB+ 이하[「주식ㆍ사채 등의 전자등록에 관한 법률」제59조에 따른 단기사채등(같은 법 제2조제1호나목에 따른 권리에 한정한다.)의 경우 A3+ 이하]인 사채권(이하 이 조에서 "비우량채권"이라 한다)을 말한다. ② 법 제91조의15제1항에서 "대통령령으로 정하는 주권"이란 「자본시장과 금융투자업에 관한 법률 시행령」 제11조제2항에 따른 코넥스시장에 상장된 주권(이하 이 조에서 "코넥스 상장주식"이라 한다)을 말한다. ③ 법 제91조의15제1항에서 "대통령령으로 정하는 투자신탁 등"이란 「자본시장과 금융투자업에 관한 법률」에 따른 집합투자기구, 투자일임재산 또는 특정금전신탁(이하 이 조에서 "투자신탁등"이라 한다)으로서 다음 각 호의 요건을 모두 갖춘 것을 말한다. 1. 해당 투자신탁등의 설정일ㆍ설립일부터 매 3개월마다 비우량채권과 코넥스 상장주식을 합한 평균보유비율이 100분의 45 이상이고, 이를 포함한 국내채권의 평균보유비율이 100분의 60 이상일 것. 이 경우 "평균보유비율"은 비우량채권과 코넥스 상장주식, 국내채권 각각의 평가액이 투자신탁등의 평가액에서 차지하는 매일의 비율(이하 이 조에서 "일일보유비율"이라 한다)을 3개월 동안 합산하여 같은 기간의 총일수로 나눈 비율로 한다. 2. 국내 자산에만 투자할 것 주1) 법률 제19328호 조세특례제한법의 시행일 이전의 제91조의15제1항 참고 주2) 대통령령 제33499호 조세특례제한법 시행령 시행일 이전의 제93조제3항제1호 및 같은 조 제7항 참고 ※ 대표주관회사는 기관투자자가 본 수요예측에 고위험고수익투자신탁등으로 참여하는 경우 「증권 인수업무 등에 관한 규정」 제2조제18호에 따른 고위험고수익투자신탁등임을 확약하는 확약서 및 신탁자산 구성내역을 기재한 수요예측 참여명세서를 징구하며, 요청 받은 기관투자자가 해당 서류를 미제출할 경우 배정에서 불이익을 받을 수 있습니다. (2) "벤처기업투자신탁"이란 「조세특례제한법」 제16조제1항제2호의 벤처기업투자신탁으로서(대통령령 제28636호 「조세특례제한법」 시행령 일부개정령 시행 이후 설정된 벤처기업투자신탁에 한한다) 다음 각 항의 요건을 갖춘 신탁을 말합니다.① 「자본시장과 금융투자업에 관한 법률」에 의한 투자신탁(동법 제251조에 따른 보험회사의 특별계정을 제외한다. 이하 "투자신탁"이라 한다)으로서 계약기간이 3년 이상일 것 ② 통장에 의하여 거래되는 것일 것 ③ 투자신탁의 설정일부터 6개월(「자본시장과 금융투자업에 관한 법률」 제9조제19항에 따른 사모집합투자기구에 해당하지 않는 경우에는 9개월) 이내에 투자신탁 재산총액에서 다음 각 목에 따른 비율의합계가 100분의 50 이상일 것. 이 경우 투자신탁 재산총액에서 가목 1)에 따른 투자를 하는 재산의 평가액이 차지하는 비율은 100분의 15 이상이어야 합니다. 가. 벤처기업에 다음의 투자를 하는 재산의 평가액의 합계액이 차지하는 비율 1)「벤처투자 촉진에 관한 법률」 제2조 제1호에 따른 투자 2) 타인 소유의 주식 또는 출자지분을 매입에 의하여 취득하는 방법으로 하는 투자 나. 벤처기업이었던 기업이 벤처기업에 해당하지 아니하게 된 이후 7년이 지나지 아니한 기업으로서 「자본시장과 금융투자업에 관한 법률」에 따른 코스닥시장에 상장한 중소기업 또는 중견기업에 가목 1) 및 2)에 따른 투자를 하는 재산의 평가액의 합계액이 차지하는 비율 ④ 제3항의 요건을 갖춘 날부터 매 6개월마다 같은 항 각 목 외의 부분 전단 및 후단에 따른 비율(투자신탁재산의 평가액이 투자원금보다 적은 경우로서 같은 후단에 따른 비율이 100분의 15 미만인 경우에는 이를 100분의 15로 본다)을 매일 6개월 동안 합산하여 같은 기간의 총일수로 나눈 비율이 각각 100분의 50 및 100분의 15 이상일 것. 다만, 투자신탁의 해지일 전 6개월에 대해서는 적용하지 아니합니다. 다만, 「증권 인수업무 등에 관한 규정」제2조 제20호에 의거 해당 벤처기업투자신탁의 최초 설정일로부터 수요예측 참여일까지의 기간이 1년 미만인 경우에는 같은 법 시행령 제14조제1항제3호에도 불구하고 수요예측 참여일 직전 영업일의 벤처기업투자신탁 재산총액에서 제3항 각 목에 따른 비율의 합계가 100분의 35 이상이어야 합니다.※ 대표주관회사는 기관투자자가 본 수요예측에 벤처기업투자신탁으로 참여하는 경우「증권 인수업무 등에 관한 규정」제2조제20호에 따른 벤처기업투자신탁임을 확약하는 확약서 및 신탁자산 구성내역을 기재한 수요예측 참여명세서를 징구하며, 요청 받은 기관투자자가 해당 서류를 미제출할 경우 배정에서 불이익을 받을 수 있습니다. (3-1) 투자일임회사는 투자일임계약을 체결한 투자자가 다음 각 항의 요건을 모두 충족하고, 투자일임회사의 고유재산 참여조건(하단 '(3-2)' 참조) 중 어느 하나에 해당하는 경우에 한하여 투자일임재산으로 금번 수요예측에 참여할 수 있습니다. 다만,「증권 인수업무 등에 관한 규정」제2조제18호에 따른 고위험고수익투자신탁등의 경우에는 제1항 및 제4항을 적용하지 않습니다.①「증권 인수업무 등에 관한 규정」 제2조 제8호에 따른 기관투자자(같은 호 마목에 따른 투자일임회사, 일반 사모집합투자업을 등록한 집합투자회사, 수요예측 등 참여요건을 충족하지 못하는 자는 제외)일 것 ②「증권 인수업무 등에 관한 규정」 제9조 제4항 각호의 어느 하나에 해당하지 아니할 것 ③「증권 인수업무 등에 관한 규정」 제17조의2제6항제1호에 따라 불성실 수요예측등 참여자로 지정되어 기업공개를 위한 수요예측등 참여 및 공모주식 배정이 금지된 자가 아닐 것 ④ 투자일임계약 체결일로부터 3개월이 경과하고, 수요예측 참여일 전 3개월간의 일평균 투자일임재산의 평가액이 5억원 이상일 것 (3-2) 투자일임회사는 다음 각 항의 어느 하나에 해당하는 경우에 한하여 고유재산으로 금번 수요예측에 참여할 수 있습니다.① 투자일임업 등록일로부터 2년이 경과하고 투자일임회사가 운용하는 전체 투자일임재산의 수요예측등 참여일전 3개월간의 일평균 평가액이 50억원 이상일 것② 투자일임회사가 운용하는 전체 투자일임재산의 수요예측등 참여일전 3개월간의 일평균 평가액(투자일임업 등록일로부터 3개월이 경과하지 않은 경우에는 투자일임업 등록일부터 수요예측 참여일전까지 투자일임재산의 일평균 평가액을 말한다)이 300억원 이상일 것 (4-1) 신탁회사는 신탁계약을 체결한 투자자가 다음 각 항의 요건을 모두 충족하고, 신탁회사의 고유재산 참여조건(하단 '(4-2)' 참조) 중 어느 하나에 해당하는 경우에 한하여 신탁재산으로 금번 수요예측에 참여할 수 있습니다. ①「증권 인수업무 등에 관한 규정」 제2조 제8호에 따른 기관투자자일 것(단, 같은 호 마목에 따른 투자일임회사, 일반 사모집합투자업을 등록한 집합투자회사, 수요예측등 참여요건을 충족하지 못하는 자를 제외) ②「증권 인수업무 등에 관한 규정」 제9조 제4항 각호의 어느 하나에 해당하지 아니할 것 ③「증권 인수업무 등에 관한 규정」 제17조의2 제6항제1호에 따라 불성실수요예측 참여자로 지정되어 기업공개를 위한 수요예측 참여 및 공모주식 배정이 금지된 자가 아닐 것 ④ 신탁계약 체결일로부터 3개월이 경과하고, 수요예측 참여일 전 3개월간의 일평균 신탁재산의 평가액이 5억원 이상일 것 (4-2) 신탁회사는 다음 각 호의 어느 하나에 해당하는 경우에 한하여 신탁회사의 고유재산으로 기업공개를 위한 수요예측에 참여할 수 있습니다.① 신탁업 등록일로부터 2년이 경과하고, 신탁회사가 운용하는 전체 신탁재산의 수요예측등 참여일전 3개월간의 일평균 평가액이 50억원 이상일 것② 신탁회사가 운용하는 전체 신탁재산의 수요예측등 참여일전 3개월간의 일평균 평가액 (신탁업 등록일로부터 3개월이 경과하지 않은 경우에는 신탁업 등록일부터 수요예측등 참여일전까지 신탁재산의 일평균 평가액을 말한다)이 300억원 이상일 것 (5-1) 일반 사모집합투자업을 등록한 집합투자회사는 다음 각 호의 어느 하나에 해당하는 경우에 한하여 집합투자회사의 고유재산으로 기업공개를 위한 수요예측등에 참여할 수 있습니다. ① 일반 사모집합투자업 등록일로부터 2년이 경과하고 집합투자회사가 운용하는 전체 집합투자재산의 수요예측등 참여일전 3개월간의 일평균 평가액이 50억원 이상일 것② 집합투자회사가 운용하는 전체 집합투자재산의 수요예측등 참여일전 3개월간의 일평균 평가액 (일반사모집합투자업 등록일로부터 3개월이 경과하지 않은 경우에는 일반사모집합투자업 등록일부터 수요예측등 참여일전까지 집합투자재산의 일평균 평가액을 말한다)이 300억원 이상일 것(5-2) 일반 사모집합투자업을 등록한 집합투자회사가 (5-1)에 따라 기업공개를 위한 수요예측등에 참여하는 경우 (5-1)의 일반 사모집합투자업을 등록한 집합투자회사 참여기준의 각 호중 어느 하나의 사항이 충족됨을 확인하고 이에 대한 확약서 및 이를 증빙하기 위하여 대표주관회사가 요구하는 서류를 대표주관회사에 제출하여야 한다.(6-1) 일반 사모집합투자업을 등록한 집합투자회사로서 투자일임업을 겸영하는 회사(이하 "겸영회사"라 한다)는 상기 (3-2)의 투자일임회사 참여기준의 각 호 또는 (5-1) 일반 사모집합투자업을 등록한 집합투자회사 참여기준 의 각 호 중 어느 하나와 투자일임재산의 경우 (3-1)의 투자일임회사 제 1~4호의 참여기준 모두 를 충족하는 경우 고유재산, 집합투자재산, 투자일임재산(일임계약자 요건을 모두 충족한 경우에 한함) 중 어떠한 재산으로도 기업공개를 위한 수요예측등에 참여할 수 있다.(6-2) 겸영회사가 (6-1)에 따라 기업공개를 위한 수요예측등에 참여하는 경우 (3-2)에 따른 투자일임회사 참여기준의 각 호 또는 (5-1)의 일반 사모집합투자업을 등록한 집합투자회사 참여기준의 각호 중 어느 하나와 투자일임재산의 경우 (3-1)의 투자일임회사 참여기준 사항이 충족됨을 확인하고 이에 대한 확약서 및 이를 증빙하기 위하여 대표주관회사가 요구하는 서류를 대표주관회사에 제출하여야 한다.(7-1) 상기 (3-1), (5-1), (6-1) 조항에도 불구하고 투자일임회사, 일반 사모집합투자업을 등록한 집합투자회사, 겸영회사는 다음 각 호의 어느 하나에 해당하는 경우 각각 투자일임재산, 집합투자재산, 투자일임재산 또는 집합투자재산으로 기업공개를 위한 수요예측등에 참여할 수 있다. 다만, 이 경우에도 고유재산으로는 수요예측등에 참여할 수 없으며 투자일임재산으로 참여하는 경우에는 일임계약자 요건을 모두 충족한 경우에 한한다.1. 배정받은 주식에 대해 3개월 이상의 의무보유를 확약하는 경우2. 「증권 인수업무 등에 관한 규정」 제9조제1항제4호 또는 제5호에 따라 공모주식을 배정받기 위해 15일 이상의 의무보유를 확약하는 경우3. 2025년 12월 31일까지 최초 증권신고서를 제출한 기업공개를 위한 수요예측등에 2025년 1월 21일 이전에 체결된 투자일임계약의 투자일임재산으로 참여하거나 2025년 1월 21일 이전에 설정된 집합투자기구의 집합투자재산으로 참여하는 경우(7-2) 투자일임회사, 일반 사모집합투자업을 등록한 집합투자회사, 겸영회사가 (7-1)의 제1호 또는 제2호에 따라 기업공개를 위한 수요예측등에 참여시 투자일임재산의 경우 (3-1)의 투자일임회사 제 1~4호의 참여기준 모두가 충족됨을 확인하고 이에 대한 확약서 및 이를 증빙하기 위하여 대표주관회사가 요구하는 서류를 대표주관회사에 제출하여야 한다.(7-3) 투자일임회사, 일반 사모집합투자업을 등록한 집합투자회사, 겸영회사가 (7-1)의 제3호에 따라 기업공개를 위한 수요예측등에 참여시 투자일임계약의 계약일 또는 집합투자기구의 설정일이 2025년 01월 21일 이전이라는 사실과 투자일임재산의 경우 (3-1)의 투자일임회사 제1~4호의 참여기준 모두가 충족됨을 확인하고 이에 대한 확약서 및 이를 증빙하기 위하여 대표주관회사가 요구하는 서류를 대표주관회사에 제출하여야 합니다. ※ 대표주관회사는 기관투자자가 본 수요예측에 투자일임회사(또는 신탁회사, 일반 사모집합투자업을 등록한 집합투자회사 및 겸영회사)로 참여하는 경우 상기 요건에 해당하는 투자일임회사(또는 신탁회사 및 일반 사모집합투자업을 등록한 집합투자회사)임을 확약하는 확약서를 징구하며, 요청 받은 기관투자자가 해당 서류를 미제출할 경우 배정에서 불이익을 받을 수 있습니다.※ 부동산신탁회사는 「증권 인수업무 등에 관한 규정」제5조의2제4항에 따라 고유재산으로만 기업공개를 위한 수요예측에 참여할 수 있습니다.※ 대표주관회사는 본 수요예측에 참여한 해외 기관투자자의 경우에 한해 「증권 인수업무 등에 관한 규정」 제2조제8호바목에 해당하는 투자자임을 입증할 수 있는 서류를 요청할 수 있고, 요청 받은 해외투자자가 해당 서류를 미제출할 시 배정에서 불이익을 받을 수 있습니다.또한 대표주관회사와 거래실적이 없고 대표주관회사가 실재성을 파악하기 어려운 외국기업인 경우, 외국기업이 공시된 재무제표 등 신뢰할 만한 자료를 대표주관회사에 제출하여 해외에서 「증권 인수업무 등에 관한 규정」 제2조제8호가목부터 마목에 준하는 업무를 영위하고 있다는 사실을 대표주관회사가 확인할 수 있게 해야하고, 해당 서류를 미제출할 시 배정에서 불이익을 받을 수 있습니다.※ 대표주관회사는 본 수요예측에 참여한 기관투자자가 고유재산으로 참여하는 경우에는 자기자본을, 위탁재산으로 참여하는 경우에는 수요예측등 참여 건별로 수요예측등에 참여하는 개별 위탁재산들의 자산총액의 합계액을 주금납입능력으로 정하고 이를 확인하며, 본 수요예측에 참여한 기관투자자는 해당 사실을 입증하는 서류를 미제출할 시 배정에서 불이익을 받을 수 있습니다. 이 경우 고유재산의 자기자본과 위탁재산들의 자산총액은 다음 각 목에 따라 산정합니다.가. 고유재산의 자기자본은 직전 분기말 개별재무제표(해당 자료가 없는 경우, 그 전 분기말로 한다)에 기재된 금액나. 위탁재산들의 자산총액은 개별 위탁재산의 자산총액을 합하여 산정하고, 개별 위탁재산의 자산총액은 수요예측 참여일전 3개월간(위탁재산의 설정 또는 설립일로부터 3개월이 경과하지 않은 경우에는 설정 또는 설립일로부터 수요예측등 참여일전까지)의 일평균 평가액다. 나목에 불구하고 집합투자증권에 투자하는 위탁재산의 자산총액은 나목에 따라 산정한 자산총액에서 수요예측등 참여일 전일에 보유한 집합투자증권의 자산총액을 차감한 금액. 다만, 기관투자자가 해당 집합투자증권의 집합투자기구는 기업공개를 위한 수요예측등에 참여하지 않음을 집합투자규약 또는 투자설명서 등으로 대표주관회사에 소명하는 경우에는 그러하지 아니함※ 대표주관회사는 본 수요예측에 기관투자자가 투자일임회사, 신탁회사, 부동산신탁회사, 일반 사모집합투자업을 등록한 집합투자회사 및 겸영회사로 참여하는 경우, 「증권 인수업무 등에 관한 규정」 제2조제8호에 따른 투자자임을 확약하는 확약서를 징구합니다. 동 서류와 관련하여 추가 서류를 요청 할 수 있으며, 요청 받은 기관투자자가 해당 서류를 미제출할 시 배정에서 불이익을 받을 수 있습니다. 또한 대표주관회사는 본 수요예측에 참여한 투자일임회사, 일반 사모집합투자업을 등록한 집합투자회사, 겸영회사가 「증권 인수업무 등에 관한 규정」제5조의2 제1항, 제2항, 제8항부터 제10항의 어느 하나에 따를 경우 다음 각 호의 사항이 충족됨을 확인하는 확약서 및 이를 증빙하기 위한 서류를 요청 할 수 있으며, 기관투자자가 해당 서류를 미제출할 시 배정에서 불이익을 받을 수 있습니다.1. 「증권 인수업무 등에 관한 규정」제5조의2 제8항에 따라 참여하는 경우 : 「증권 인수업무 등에 관한 규정」제5조의2 제8항 각 호 중 어느 하나2. 「증권 인수업무 등에 관한 규정」제5조의2 제9항에 따라 참여하는 경우 : 「증권 인수업무 등에 관한 규정」제5조의2 제2항 각 호 또는 제8항 각 호 중 어느 하나와 투자일임재산의 경우 「증권 인수업무 등에 관한 규정」제5조의2 제1항제1호부터 제4호까지의 모두3. 「증권 인수업무 등에 관한 규정」제5조의2 제10항제1호 또는 제2호에 따라 참여하는 경우 : 투자일임재산의 경우 「증권 인수업무 등에 관한 규정」제5조의2 제1항제1호부터 제4호까지의 모두4. 「증권 인수업무 등에 관한 규정」제5조의2 제10항제3호에 따라 참여하는 경우 : 투자일임계약의 계약일 또는 집합투자기구의 설정일이 2025년 1월 21일 이전이라는 사실과 투자일임재산의 경우 「증권 인수업무 등에 관한 규정」제5조의2 제1항제1호부터 제4호까지의 모두
주3)배정주식수(비율)의 변경 ① 우리사주조합, 일반청약자와 기관투자자의 배정주식수(비율)는 수요예측 결과 및 우리사주조합, 기관투자자의 청약 결과에 따라 청약일 및 청약일 전에 변경될 수 있습니다. ② 한편 청약자 유형군에 따른 배정분 중 청약미달 잔여주식이 있는 경우에는 이를 초과청약이 있는 다른 청약자 유형군에 합산하여 배정할 수 있습니다. (『제1부 모집 또는 매출에 관한 사항 -Ⅰ. 모집 또는 매출에 관한 사항 - 4. 모집 또는 매출절차 등에 관한 사항 - 다. 청약결과 배정에 관한 사항』 부분 참조) ③ 최종 청약미달 잔여주식이 있는 경우에는 총액인수계약서에 의거 대표주관회사가 자기계산으로 인수하거나 추첨을 통하여 재배정합니다. ④「증권 인수업무 등에 관한 규정」제9조제1항제4호에 의거 기관투자자 중 15일 이상 의무보유를 확약한 고위험고수익투자신탁등에 공모주식의 10% 이상을 배정합니다. ⑤「증권 인수업무 등에 관한 규정」제9조제1항제5호에 의거 기관투자자 중 15일 이상 의무보유를 확약한 벤처기업투자신탁에 공모주식의 30% 이상을 배정합니다. ⑥ 15일 이상 의무보유를 확약한 고위험고수익투자신탁등 또는 벤처기업투자신탁의 유효한 수요예측 참여수량이 부족하여 고위험고수익투자신탁등 또는 벤처기업투자신탁에 배정한 공모주식 수량이 규정에서 정한 의무배정 수량에 미달하는 경우에는 의무배정 수량을 배정한 것으로 봅니다. 이 경우 유효한 수요예측 참여수량이라 함은 고위험고수익투자신탁등 또는 벤처기업투자신탁을 운용하는 기관투자자가 수요예측에 참여하여 제출한 물량 중 매입희망 가격이 공모가격 이상으로 제출된 수량을 말합니다. 또한, ④, ⑤ 에도 불구하고 대표주관회사는 수요예측 또는 청약 경쟁률, 기관투자자의 투자성향 및 신뢰도 등을 고려하여 고위험고수익투자신탁등 또는 벤처기업투자신탁에 대한 배정비율을 달리할 수 있습니다.⑦ 「증권 인수업무 등에 관한 규정」 제9조제1항제1호부터 제6호에 따른 배정 후 잔여주식은 다음 각 목에 따라 일반기관투자자에게 배정합니다.가. 일반기관투자자 잠재 배정물량(수요예측등을 실시한 날부터 청약일 전일까지의 기간 중 산정한 일반기관투자자에 대한 공모주식 배정 예상물량으로서 공모물량에서 일반기관투자자 이외의 자에게 배정할 물량을 차감하여 산정한다. 이하 같다)의 40% 이상을 의무보유를 확약한 일반기관투자자에게 배정(이하 "선배정"이라 한다)나. 선배정 후 일반기관투자자 잠재 배정물량의 잔여주식을 선배정을 받은 자를 포함하여 일반기관투자자에게 배정(이하 "후배정"이라 한다). 이 경우 선배정을 받은 자에 대한 배정은 해당 투자자의 신청물량에서 선배정 물량을 차감한 잔여물량이 있는 경우에 한함다. 가목 및 나목에 따른 배정 후 잔여주식이 있는 경우, 대표주관회사의 내부기준(대표주관회사가 복수인 경우, 대표주관회사간 협의를 포함한다)에 따라 배정⑧ 기업공개를 위한 대표주관회사가 의무보유를 확약한 일반기관투자자에게 배정한 공모주식 수량이 제7호가목에서 정한 의무배정 수량에 미달하는 경우, 대표주관회사는 「증권 인수업무 등에 관한 규정」제9조제14항 각 호에 따라 공모주식의 1%에 해당하는 수량(취득금액이 30억원을 초과할 때에는 30억원에 해당하는 수량. 다만, 대표주관회사가 둘 이상인 경우 합하여 1%를 산정하며, 인수계약에 따라 대표주관회사가 실권주를 취득하는 경우에는 그 취득수량을 포함하여 산정한다)의 발행회사의 주식을 사모의 방법으로 공모가격과 같은가격으로 신규상장 신청일까지 취득하여 상장일부터 6개월 이상의 기간 동안 보유합니다. 다만, 의무보유를 확약하고 공모주식을 배정받은 일반기관투자자가 청약을 하지 아니하거나 청약 후 주금을 납입하지 아니하여 의무보유를 확약한 일반기관투자자에게 배정한 공모주식 수량이 「증권 인수업무 등에 관한 규정」제9조 제1항제7호가목에서 정한 의무배정 수량에 미달하는 경우에는 그러하지 아니합니다.
주4)주당 모집가액은 대표주관회사인 한국투자증권㈜ 및 발행회사인 ㈜글로벌테크놀로지가 제시한 희망공모가액 13,000원 ~ 15,000원 중 최저가액으로서 청약일 전에 한국투자증권㈜가 수요예측을 실시하며, 동 수요예측 결과를 반영하여 한국투자증권㈜와 ㈜글로벌테크놀로지가 협의한 후 주당 확정공모가액을 최종 결정할 예정입니다.
주5)모집총액은 대표주관회사 및 발행회사가 협의하여 제시한 희망공모가액 13,000원~ 15,000원 중 최저가액인 13,000원을 근거로 하여 계산한 금액이며, 확정된 가액이 아니므로 추후 변동될 수 있습니다.
주6)「증권의 발행 및 공시 등에 관한 규정」제2-3조제2항제1호에 따라 정정 증권신고서 상의 공모주식수는 금번 제출한 증권신고서의 공모할 주식수의 100분의 80 이상과 100분의 120 이하에 해당하는 주식수로 변경될 수 있습니다.
주7)금번 공모는 「증권 인수업무 등에 관한 규정」 제10조의3제1항에 해당하지 않으므로 일반청약자에 대한 환매청구권을 부여하지 않습니다.
주8)금번 공모는「증권 인수업무 등에 관한 규정」 제9조제3항에 근거하여 본 공모주식의 청약조건을 충족하는 청약자 유형군의 청약수량이 배정비율에 미달하는 경우에는 다른 청약자 유형군에 배정할 수 있습니다.

다. 매출의 방법 등 금번 ㈜글로벌테크놀로지의 코스닥시장 상장공모는 100.0% 신주모집으로 진행되므로 해당사항 없습니다.

라. 상장규정에 따른 상장주선인의 의무 취득분에 관한 사항

【 상장규정에 따른 상장주선인의 의무 취득분 내역 】
구 분취득주식수주당 취득가액취득총액비 고
한국투자증권㈜76,923주13,000원999,999,000원-
주1)주당 취득가액 및 취득총액은 대표주관회사와 발행회사가 협의하여 제시한 희망공모가액인 13,000원 ~ 15,000원 중 최저가액인 13,000원 기준입니다.
주2)상기 취득분은 모집(매출)주식과는 별도로 신주가 발행되어 상장주선인이 취득하게 됩니다. 단, 모집(매출)하는 물량의 청약이 미달될 경우에는 주식수가 변동될 수 있습니다. 관련된 내용은『제1부 모집 또는 매출에 관한 사항 - Ⅰ. 모집 또는 매출에 관한 일반사항 - 5. 인수 등에 관한 사항』 부분을 참조하시기 바랍니다.
주3)동 상장주선인 의무취득분은 코스닥시장 상장규정에 의거하여, 공모주식수량의 100분의 3을 사모의 방식으로 취득하게 되며, 동 취득금액이 10억원을 초과할 경우 10억원을 한도로 취득하게 됩니다. 이에 따라, 확정공모가액에 따라 그 취득수량이 변동하게 될 예정입니다.
주4)동 상장주선인의 의무취득분은 코스닥시장 상장규정에 의거하여, 상장일로부터 3개월간 의무보유하여야 합니다. 증권신고서 제출일 현재 시점 상장주선인은 동 의무인수분의 매도시기 및 매도가격에 대해서 구체적으로 결정한 바가 없습니다. 다만, 상장주선인의 내규에 의거하여, 상장주선인의 의무취득분은 의무보유기간 종료 이후 3개월 내 매도하도록 정하고 있습니다. (연장이 필요한 경우 별도의 승인 하에 연장 가능)

단,「증권 인수업무 등에 관한 규정」제9조제14항에 의거하여 의무보유를 확약한 일반기관투자자에게 배정한 공모주식 수량이「증권 인수업무 등에 관한 규정」제9조 제1항제7호가목에서 정한 의무배정 수량에 미달하는 경우, 대표주관회사는 상장을 위해 모집(매출)하는 주식의 100분의 1에 해당하는 수량(취득금액이 30억원을 초과하는 경우 30억원에 해당하는 수량)을 모집(매출)하는 가격과 같은 가격으로 취득하여 보유하여야 합니다. 이 경우, 의무취득분은「증권 인수업무 등에 관한 규정」제9조제14항에 의거하여, 상장일로부터 6개월간 의무보유하여야 합니다. 증권신고서 제출일 현재 상장주선인은 동 의무인수분의 매도시기 및 매도가격에 대해서 구체적으로 결정한 바가 없습니다.

(주2) 정정 후

2. 공모방법

금번 ㈜글로벌테크놀로지의 코스닥시장 상장공모는 신주모집 4,000,000주(공모주식의 100.0%)의 일반공모 방식에 의합니다.

가. 공모주식의 배정내역

【 공모방법: 일반공모 】
공모대상주식수배정비율비고
일반공모4,000,000주100.0%고위험고수익투자신탁등 및 벤처기업투자신탁 배정수량 포함
합계4,000,000주100.0%-
주1)「증권의 발행 및 공시 등에 관한 규정」 제2-3조제2항제1호에 따라 정정 증권신고서 상의 모집 또는 매출할 증권수는 금번 제출한 증권신고서의 모집 또는 매출할 증권수의 100분의 80 이상과 100분의 120 이하에 해당하는 증권수로 변경 가능합니다.
주2)「증권 인수업무 등에 관한 규정」 제9조제1항제4호에 의거 15일 이상 의무보유 확약한 고위험고수익투자신탁등에 공모주식의 10% 이상을 배정합니다.
주3)「증권 인수업무 등에 관한 규정」 제9조제1항제5호에 의거 15일 이상 의무보유 확약한 벤처기업투자신탁에 공모주식의 30% 이상을 배정합니다.
주4)「근로복지기본법」제38조 제2항 및 「증권 인수업무 등에 관한 규정」 제9조제1항제2호에 따라 우리사주조합에게 공모주식의 100분의 20의 범위에서 우선적으로 배정할 수 있으나, 금번 공모시에는 우리사주조합에 우선배정을 실시하지 않습니다.
【 청약대상자 유형별 공모대상 주식수 】
공모대상주식수배정비율주당 공모가액일반공모총액비고
일반청약자1,000,000주25.0%10,000원10,000,000,000원주3), 주4)
기관투자자3,000,000주75.0%30,000,000,000원고위험고수익투자신탁등 및 벤처기업투자신탁 배정수량 포함
합계4,000,000주100.00%40,000,000,000원-
주1)주당 공모가액 및 모집(매출)총액은 대표주관회사와 발행회사가 협의하여 결정한 확정공모가액인 10,000원 기준입니다. 청약일 전에 대표주관회사가 기관투자자를 대상으로 수요예측을 실시하며, 동 수요예측 결과를 반영하여 대표주관회사와 발행회사가 협의하여 주당 확정공모가액을 최종 결정하였습니다.
주2)「근로복지기본법」제38조제2항 및 「증권 인수업무 등에 관한 규정」제9조제1항제2호에 따라 우리사주조합에게 공모주식의 100분의 20의 범위에서 우선적으로 배정할 수 있으며, 금번 공모 시에는 우리사주조합에 우선배정을 실시하지 않습니다.
주3)「증권 인수업무 등에 관한 규정」제9조제1항제3호에 따라 일반청약자에게 공모주식의 25% 이상을 배정합니다.
주4)2020년 11월 30일 개정된「증권 인수업무 등에 관한 규정」 제9조제1항제6호의 개정에 따라 일반청약자 배정물량인 공모 물량의 25%에 추가적으로 우리사주조합의 청약 수량을 제외한 물량을 공모주식의 5% 내에서 발행회사와 협의하여 일반청약자에게 배정할 수 있습니다.
주5)「증권 인수업무 등에 관한 규정」제9조제1항제4호에 따라 15일 이상 의무보유 확약한 고위험고수익투자신탁등에게 공모주식의 10% 이상을 배정합니다.
주6)「증권 인수업무 등에 관한 규정」제9조제1항제5호에 따라 15일 이상 의무보유 확약한 벤처기업투자신탁에 공모주식의 30% 이상을 배정합니다.
주7)"일반기관투자자"란 기관투자자에서 「증권 인수업무 등에 관한 규정」제9조제1항제4호 및 제5호에 따라 공모주식을 배정받는 고위험고수익투자신탁등 및 벤처기업투자신탁을 제외한 자를 말합니다.(이하 "일반기관투자자"라 한다)
주8)「증권 인수업무 등에 관한 규정」제9조제1항제7호에 따라 주2)~주6)에 따른 배정 후 잔여주식은 주9)~주11)에 따라 일반기관투자자에게 배정합니다.
주9)일반기관투자자 잠재 배정물량(수요예측등을 실시한 날부터 청약일 전일까지의 기간 중 산정한 일반기관투자자에 대한 공모주식 배정 예상물량으로서 공모물량에서 일반기관투자자 이외의 자에게 배정할 물량을 차감하여 산정한다. 이하 같다)의 40% 이상을 의무보유를 확약한 일반기관투자자에게 배정(이하 "선배정"이라 한다)합니다.
주10)선배정 후 일반기관투자자 잠재 배정물량의 잔여주식을 선배정을 받은 자를 포함하여 일반기관투자자에게 배정(이하 "후배정"이라 한다)합니다. 이 경우 선배정을 받은 자에 대한 배정은 해당 투자자의 신청물량에서 선배정 물량을 차감한 잔여물량이 있는 경우에 한합니다.
주11)주9) 및 주10)에 따른 배정 후 잔여주식이 있는 경우, 대표주관회사의 내부기준에 따라 배정합니다.
주12)기업공개를 위한 대표주관회사가 의무보유를 확약한 일반기관투자자에게 배정한 공모주식 수량이 주9)에서 정한 의무배정 수량에 미달하는 경우, 대표주관회사는 「증권 인수업무 등에 관한 규정」제9조제14항 각 호에 따라 발행회사의 주식을 취득하여 상장일부터 6개월 이상의 기간 동안 보유하여야 합니다. 다만, 의무보유를 확약하고 공모주식을 배정받은 일반기관투자자가 청약을 하지 아니하거나 청약 후 주금을 납입하지 아니하여 의무보유를 확약한 일반기관투자자에게 배정한 공모주식 수량이 주9)에서 정한 의무배정 수량에 미달하는 경우에는 그러하지 아니합니다.
주13)「증권 인수업무 등에 관한 규정」제9조제3항에 따라 본 공모주식의 청약조건을 충족하는 청약자 유형군의 청약수량이 배정비율에 미달하는 경우에는 다른 청약자 유형군에 배정할 수 있습니다.

나. 모집의 방법 등

【 모집방법 : 일반공모 】
모집대상주식수(비율)비고
일반공모4,000,000주(100.0%)고위험고수익투자신탁등 및 벤처기업투자신탁 배정수량 포함
합계4,000,000주(100.0%)-
【 모집 세부내역 】
공모대상주식수배정비율주당 공모가액일반공모총액비고
일반청약자1,000,000주25.0%10,000원10,000,000,000원-
기관투자자3,000,000주75.0%30,000,000,000원주2)
합계4,000,000주100.00%40,000,000,000원-
주1)「근로복지기본법」제38조 제2항 및 「증권 인수업무 등에 관한 규정」제9조 제1항제2호에 따라 우리사주조합에게 공모주식의 100분의 20의 범위에서 우선적으로 배정할 수 있으나, 금번 공모시에는 우리사주조합에 우선배정을 하지 않습니다.
주2)기관투자자 : 「증권 인수업무 등에 관한 규정」제2조제8호에 의한 다음 각 목에 해당하는 자를 말합니다.가. 「자본시장과 금융투자업에 관한 법률」 시행령 제10조 제2항 제1호부터 제10호(제8호의 경우 법 제8조 제2항부터 제4항까지의 금융투자업자를 말한다. 이하 같다)까지, 제13호부터 제17호까지, 제3항 제3호, 제10호부터 제13호까지의 전문투자자나. 「자본시장과 금융투자업에 관한 법률」 제182조에 따라 금융위원회에 등록되거나 제249조의6 또는 제249조의10에 따라 금융위원회에 보고된 집합투자기구다. 「국민연금법」에 의하여 설립된 국민연금공단라. 「우정사업본부 직제」에 따른 우정사업본부마. 「자본시장과 금융투자업에 관한 법률」 제8조 제6항의 금융투자업자(이하 "투자일임회사"라 한다) 바. 가목부터 마목에 준하는 법인으로 외국법령에 의하여 설립된 자 사. 「자본시장과 금융투자업에 관한 법률」 제8조 제7항의 금융투자업자 중 아목 이외의 자(이하 "신탁회사"라 한다) 아. 「금융투자업규정」 제3-4조 제1항의 부동산신탁업자(이하 "부동산신탁회사"라 한다) ※ 금번 공모와 관련하여 「증권 인수업무 등에 관한 규정」 제5조제1항제2호 단서조항의 "창업투자회사등"의 수요예측 참여는 허용되지 않습니다.※ 대표주관회사는 본 수요예측에 참여한 해외 기관투자자의 경우에 한해 「증권 인수업무 등에 관한 규정」 제2조제8호바목에 해당하는 투자자임을 입증할 수 있는 서류를 요청할 수 있고, 요청 받은 해외투자자가 해당 서류를 미제출할 시 배정에서 불이익을 받을 수 있습니다. 또한 대표주관회사와 거래실적이 없고 대표주관회사가 실재성을 파악하기 어려운 외국기업인 경우, 외국기업이 공시된 재무제표 등 신뢰할 만한 자료를 대표주관회사에 제출하여 해외에서 「증권 인수업무 등에 관한 규정」 제2조제8호가목부터 마목에 준하는 업무를 영위하고 있다는 사실을 대표주관회사가 확인할 수 있게 해야하고, 해당 서류를 미제출할 시 배정에서 불이익을 받을 수 있습니다.※ 대표주관회사는 본 수요예측에 참여한 기관투자자가 고유재산으로 참여하는 경우에는 자기자본을, 위탁재산으로 참여하는 경우에는 수요예측등 참여 건별로 수요예측등에 참여하는 개별 위탁재산들의 자산총액의 합계액을 주금납입능력으로 정하고 이를 확인하며, 본 수요예측에 참여한 기관투자자는 해당 사실을 입증하는 서류를 미제출할 시 배정에서 불이익을 받을 수 있습니다. 이 경우 고유재산의 자기자본과 위탁재산들의 자산총액은 다음 각 목에 따라 산정합니다.가. 고유재산의 자기자본은 직전 분기말 개별재무제표(해당 자료가 없는 경우, 그 전 분기말로 한다)에 기재된 금액나. 위탁재산들의 자산총액은 개별 위탁재산의 자산총액을 합하여 산정하고, 개별 위탁재산의 자산총액은 수요예측 참여일전 3개월간(위탁재산의 설정 또는 설립일로부터 3개월이 경과하지 않은 경우에는 설정 또는 설립일로부터 수요예측등 참여일전까지)의 일평균 평가액다. 나목에 불구하고 집합투자증권에 투자하는 위탁재산의 자산총액은 나목에 따라 산정한 자산총액에서 수요예측등 참여일 전일에 보유한 집합투자증권의 자산총액을 차감한 금액. 다만, 기관투자자가 해당 집합투자증권의 집합투자기구는 기업공개를 위한 수요예측등에 참여하지 않음을 집합투자규약 또는 투자설명서 등으로 대표주관회사에 소명하는 경우에는 그러하지 아니함※ 대표주관회사는 본 수요예측에 기관투자자가 투자일임회사, 신탁회사, 부동산신탁회사, 일반 사모집합투자업을 등록한 집합투자회사 및 겸영회사로 참여하는 경우, 「증권 인수업무 등에 관한 규정」 제2조제8호에 따른 투자자임을 확약하는 확약서를 징구합니다. 동 서류와 관련하여 추가 서류를 요청 할 수 있으며, 요청 받은 기관투자자가 해당 서류를 미제출할 시 배정에서 불이익을 받을 수 있습니다. 또한 대표주관회사는 본 수요예측에 참여한 투자일임회사, 일반 사모집합투자업을 등록한 집합투자회사, 겸영회사가 「증권 인수업무 등에 관한 규정」제5조의2 제1항, 제2항, 제8항부터 제10항의 어느 하나에 따를 경우 다음 각 호의 사항이 충족됨을 확인하는 확약서 및 이를 증빙하기 위한 서류를 요청 할 수 있으며, 기관투자자가 해당 서류를 미제출할 시 배정에서 불이익을 받을 수 있습니다.1. 「증권 인수업무 등에 관한 규정」제5조의2 제8항에 따라 참여하는 경우 : 「증권 인수업무 등에 관한 규정」제5조의2 제8항 각 호 중 어느 하나2. 「증권 인수업무 등에 관한 규정」제5조의2 제9항에 따라 참여하는 경우 : 「증권 인수업무 등에 관한 규정」제5조의2 제2항 각 호 또는 제8항 각 호 중 어느 하나와 투자일임재산의 경우: 「증권 인수업무 등에 관한 규정」제5조의2 제1항제1호부터 제4호까지의 모두3. 「증권 인수업무 등에 관한 규정」제5조의2 제10항제1호 또는 제2호에 따라 참여하는 경우 : 투자일임재산의 경우 「증권 인수업무 등에 관한 규정」제5조의2 제1항제1호부터 제4호까지의 모두 4. 「증권 인수업무 등에 관한 규정」제5조의2 제10항제3호에 따라 참여하는 경우 : 투자일임계약의 계약일 또는 집합투자기구의 설정일이 2025년 1월 21일 이전이라는 사실과 투자일임재산의 경우 「증권 인수업무 등에 관한 규정」제5조의2 제1항제1호부터 제4호까지의 모두 (1) "고위험고수익투자신탁등"이란「조세특례제한법」제91조의15제1항에 따른 투자신탁 등을 말하며,「자본시장과 금융투자업에 관한 법률」에 따른 집합투자기구, 투자일임재산 또는 특정금전신탁으로서 다음 각 호의 요건을 모두 갖춘 것을 말합니다. ① 「조세특례제한법」 제91조의15 제1항에 따른 고위험고수익채권투자신탁(이하 '고위험고수익채권투자신탁' 이라 한다). 다만, 해당 투자신탁 등의 최초 설정일ㆍ설립일이 속하는 분기 또는 그 다음 분기 말일 전 영업일까지 수요예측에 참여하는 경우에는 같은 법 시행령 제93조제1항제1호 및 같은 조 제5항에도 불구하고 수요예측 참여일 직전 영업일의 고위험고수익채권의 보유비율이 같은 법 시행령 제93조제1항제1호 각 목의 비율 이상이어야 합니다. ② 법률 제19328호 조세특례제한법의 시행일 이전의 제91조의15제1항에 따른 고위험고수익투자신탁(이하 '고위험고수익투자신탁'이라 한다)으로서 최초 설정일ㆍ설립일이 2023년 12월 31일 이전일 것. 다만, 해당 투자신탁 등의 최초 설정일ㆍ설립일로부터 수요예측 참여일까지의 기간이 6개월 미만인 경우에는 대통령령 제33499호 조세특례제한법 시행령 시행일 이전의 제93조제3항제1호 및 같은 조 제7항에도 불구하고 수요예측 참여일 직전 영업일의 비우량채권과 코넥스 상장주식을 합한 보유비율이 100분의 45 이상이고 이를 포함한 국내 채권의 보유비율이 100분의 60 이상이어야 합니다. 【 고위험고수익채권투자신탁 】 『조세특례제한법』 제91조의15(고위험고수익채권투자신탁에 대한 과세특례) ① 거주자가 대통령령으로 정하는 채권을 일정 비율 이상 편입하는 대통령령으로 정하는 투자신탁 등(이하 “고위험고수익채권투자신탁”이라 한다)에 2024년 12월 31일까지 가입하는 경우 해당 고위험고수익채권투자신탁에서 받는 이자소득 또는 배당소득은 「소득세법」 제14조제2항에 따른 종합소득과세표준에 합산하지 아니한다. 『조세특례제한법 시행령』 제93조(고위험고수익채권투자신탁에 대한 과세특례) ① 법 제91조의15제1항에서 "대통령령으로 정하는 채권을 일정 비율 이상 편입하는 대통령령으로 정하는 투자신탁 등"이란 「자본시장과 금융투자업에 관한 법률」에 따른 집합투자기구, 투자일임재산 또는 특정금전신탁(이하 이 조에서 “투자신탁등”이라 한다)으로서 다음 각 호의 요건을 모두 갖춘 것을 말한다. 1. 다음 각 목의 구분에 따른 요건을 갖출 것 가. 공모집합투자기구(「자본시장과 금융투자업에 관한 법률」 제9조제18항에 따른 집합투자기구 중 같은 조 제19항에 따른 사모집합투자기구를 제외한 것을 말한다. 이하 이 조에서 같다)인 투자신탁등의 경우: 신용등급(「자본시장과 금융투자업에 관한 법률」 제335조의3에 따라 신용평가업인가를 받은 자 2 이상이 평가한 신용등급 중 낮은 신용등급을 말한다. 이하 이 조에서 같다)이 BBB+ 이하[「주식ㆍ사채 등의 전자등록에 관한 법률」 제2조제1호나목에 따른 사채 중 같은 법 제59조에 따른 단기사채등에 해당하는 사채(이하 이 조에서 “단기사채”라 한다)의 경우에는 A3+ 이하]인 사채권의 평균보유비율이 100분의 45 이상이고, 이를 포함한 채권의 평균보유비율이 100분의 60 이상일 것 나. 공모집합투자기구가 아닌 투자신탁등의 경우: 신용등급이 A+, A 또는 A-(단기사채의 경우에는 A2+, A2 또는 A2-)인 사채권의 평균보유비율이 100분의 15 이상이고, 신용등급이 BBB+ 이하(단기사채의 경우에는 A3+ 이하)인 사채권의 평균보유비율이 100분의 45 이상일 것 2. 국내 자산에만 투자할 것 【 고위험고수익투자신탁 】 『조세특례제한법』 제91조의15(고위험고수익투자신탁 등에 대한 과세특례) ① 거주자가 대통령령으로 정하는 채권 또는 대통령령으로 정하는 주권을 일정 비율 이상 편입하는 대통령령으로 정하는 투자신탁 등(이하 "고위험고수익투자신탁"이라 한다)에 2017년 12월 31일까지 가입하는 경우 1명당 투자금액 3천만원(모든 금융회사에 투자한 투자신탁 등의 합계액을 말한다) 이하인 투자신탁 등에서 받는 이자소득 또는 배당소득에 대해서는 「소득세법」 제14조제2항에 따른 종합소득과세표준에 합산하지 아니한다. 『조세특례제한법 시행령』 제93조(고위험고수익투자신탁 등에 대한 과세특례) ① 법 제91조의15제1항에서 "대통령령으로 정하는 채권"이란 「자본시장과 금융투자업에 관한 법률」 제335조의3에 따라 신용평가업인가를 받은 자(이하 이 조에서 "신용평가업자"라 한다) 2명 이상이 평가한 신용등급 중 낮은 신용등급이 BBB+ 이하[「주식ㆍ사채 등의 전자등록에 관한 법률」제59조에 따른 단기사채등(같은 법 제2조제1호나목에 따른 권리에 한정한다.)의 경우 A3+ 이하]인 사채권(이하 이 조에서 "비우량채권"이라 한다)을 말한다. ② 법 제91조의15제1항에서 "대통령령으로 정하는 주권"이란 「자본시장과 금융투자업에 관한 법률 시행령」 제11조제2항에 따른 코넥스시장에 상장된 주권(이하 이 조에서 "코넥스 상장주식"이라 한다)을 말한다. ③ 법 제91조의15제1항에서 "대통령령으로 정하는 투자신탁 등"이란 「자본시장과 금융투자업에 관한 법률」에 따른 집합투자기구, 투자일임재산 또는 특정금전신탁(이하 이 조에서 "투자신탁등"이라 한다)으로서 다음 각 호의 요건을 모두 갖춘 것을 말한다. 1. 해당 투자신탁등의 설정일ㆍ설립일부터 매 3개월마다 비우량채권과 코넥스 상장주식을 합한 평균보유비율이 100분의 45 이상이고, 이를 포함한 국내채권의 평균보유비율이 100분의 60 이상일 것. 이 경우 "평균보유비율"은 비우량채권과 코넥스 상장주식, 국내채권 각각의 평가액이 투자신탁등의 평가액에서 차지하는 매일의 비율(이하 이 조에서 "일일보유비율"이라 한다)을 3개월 동안 합산하여 같은 기간의 총일수로 나눈 비율로 한다. 2. 국내 자산에만 투자할 것 주1) 법률 제19328호 조세특례제한법의 시행일 이전의 제91조의15제1항 참고 주2) 대통령령 제33499호 조세특례제한법 시행령 시행일 이전의 제93조제3항제1호 및 같은 조 제7항 참고 ※ 대표주관회사는 기관투자자가 본 수요예측에 고위험고수익투자신탁등으로 참여하는 경우 「증권 인수업무 등에 관한 규정」 제2조제18호에 따른 고위험고수익투자신탁등임을 확약하는 확약서 및 신탁자산 구성내역을 기재한 수요예측 참여명세서를 징구하며, 요청 받은 기관투자자가 해당 서류를 미제출할 경우 배정에서 불이익을 받을 수 있습니다. (2) "벤처기업투자신탁"이란 「조세특례제한법」 제16조제1항제2호의 벤처기업투자신탁으로서(대통령령 제28636호 「조세특례제한법」 시행령 일부개정령 시행 이후 설정된 벤처기업투자신탁에 한한다) 다음 각 항의 요건을 갖춘 신탁을 말합니다.① 「자본시장과 금융투자업에 관한 법률」에 의한 투자신탁(동법 제251조에 따른 보험회사의 특별계정을 제외한다. 이하 "투자신탁"이라 한다)으로서 계약기간이 3년 이상일 것 ② 통장에 의하여 거래되는 것일 것 ③ 투자신탁의 설정일부터 6개월(「자본시장과 금융투자업에 관한 법률」 제9조제19항에 따른 사모집합투자기구에 해당하지 않는 경우에는 9개월) 이내에 투자신탁 재산총액에서 다음 각 목에 따른 비율의합계가 100분의 50 이상일 것. 이 경우 투자신탁 재산총액에서 가목 1)에 따른 투자를 하는 재산의 평가액이 차지하는 비율은 100분의 15 이상이어야 합니다. 가. 벤처기업에 다음의 투자를 하는 재산의 평가액의 합계액이 차지하는 비율 1)「벤처투자 촉진에 관한 법률」 제2조 제1호에 따른 투자 2) 타인 소유의 주식 또는 출자지분을 매입에 의하여 취득하는 방법으로 하는 투자 나. 벤처기업이었던 기업이 벤처기업에 해당하지 아니하게 된 이후 7년이 지나지 아니한 기업으로서 「자본시장과 금융투자업에 관한 법률」에 따른 코스닥시장에 상장한 중소기업 또는 중견기업에 가목 1) 및 2)에 따른 투자를 하는 재산의 평가액의 합계액이 차지하는 비율 ④ 제3항의 요건을 갖춘 날부터 매 6개월마다 같은 항 각 목 외의 부분 전단 및 후단에 따른 비율(투자신탁재산의 평가액이 투자원금보다 적은 경우로서 같은 후단에 따른 비율이 100분의 15 미만인 경우에는 이를 100분의 15로 본다)을 매일 6개월 동안 합산하여 같은 기간의 총일수로 나눈 비율이 각각 100분의 50 및 100분의 15 이상일 것. 다만, 투자신탁의 해지일 전 6개월에 대해서는 적용하지 아니합니다. 다만, 「증권 인수업무 등에 관한 규정」제2조 제20호에 의거 해당 벤처기업투자신탁의 최초 설정일로부터 수요예측 참여일까지의 기간이 1년 미만인 경우에는 같은 법 시행령 제14조제1항제3호에도 불구하고 수요예측 참여일 직전 영업일의 벤처기업투자신탁 재산총액에서 제3항 각 목에 따른 비율의 합계가 100분의 35 이상이어야 합니다.※ 대표주관회사는 기관투자자가 본 수요예측에 벤처기업투자신탁으로 참여하는 경우「증권 인수업무 등에 관한 규정」제2조제20호에 따른 벤처기업투자신탁임을 확약하는 확약서 및 신탁자산 구성내역을 기재한 수요예측 참여명세서를 징구하며, 요청 받은 기관투자자가 해당 서류를 미제출할 경우 배정에서 불이익을 받을 수 있습니다. (3-1) 투자일임회사는 투자일임계약을 체결한 투자자가 다음 각 항의 요건을 모두 충족하고, 투자일임회사의 고유재산 참여조건(하단 '(3-2)' 참조) 중 어느 하나에 해당하는 경우에 한하여 투자일임재산으로 금번 수요예측에 참여할 수 있습니다. 다만,「증권 인수업무 등에 관한 규정」제2조제18호에 따른 고위험고수익투자신탁등의 경우에는 제1항 및 제4항을 적용하지 않습니다.①「증권 인수업무 등에 관한 규정」 제2조 제8호에 따른 기관투자자(같은 호 마목에 따른 투자일임회사, 일반 사모집합투자업을 등록한 집합투자회사, 수요예측 등 참여요건을 충족하지 못하는 자는 제외)일 것 ②「증권 인수업무 등에 관한 규정」 제9조 제4항 각호의 어느 하나에 해당하지 아니할 것 ③「증권 인수업무 등에 관한 규정」 제17조의2제6항제1호에 따라 불성실 수요예측등 참여자로 지정되어 기업공개를 위한 수요예측등 참여 및 공모주식 배정이 금지된 자가 아닐 것 ④ 투자일임계약 체결일로부터 3개월이 경과하고, 수요예측 참여일 전 3개월간의 일평균 투자일임재산의 평가액이 5억원 이상일 것 (3-2) 투자일임회사는 다음 각 항의 어느 하나에 해당하는 경우에 한하여 고유재산으로 금번 수요예측에 참여할 수 있습니다.① 투자일임업 등록일로부터 2년이 경과하고 투자일임회사가 운용하는 전체 투자일임재산의 수요예측등 참여일전 3개월간의 일평균 평가액이 50억원 이상일 것② 투자일임회사가 운용하는 전체 투자일임재산의 수요예측등 참여일전 3개월간의 일평균 평가액(투자일임업 등록일로부터 3개월이 경과하지 않은 경우에는 투자일임업 등록일부터 수요예측 참여일전까지 투자일임재산의 일평균 평가액을 말한다)이 300억원 이상일 것 (4-1) 신탁회사는 신탁계약을 체결한 투자자가 다음 각 항의 요건을 모두 충족하고, 신탁회사의 고유재산 참여조건(하단 '(4-2)' 참조) 중 어느 하나에 해당하는 경우에 한하여 신탁재산으로 금번 수요예측에 참여할 수 있습니다. ①「증권 인수업무 등에 관한 규정」 제2조 제8호에 따른 기관투자자일 것(단, 같은 호 마목에 따른 투자일임회사, 일반 사모집합투자업을 등록한 집합투자회사, 수요예측등 참여요건을 충족하지 못하는 자를 제외) ②「증권 인수업무 등에 관한 규정」 제9조 제4항 각호의 어느 하나에 해당하지 아니할 것 ③「증권 인수업무 등에 관한 규정」 제17조의2 제6항제1호에 따라 불성실수요예측 참여자로 지정되어 기업공개를 위한 수요예측 참여 및 공모주식 배정이 금지된 자가 아닐 것 ④ 신탁계약 체결일로부터 3개월이 경과하고, 수요예측 참여일 전 3개월간의 일평균 신탁재산의 평가액이 5억원 이상일 것 (4-2) 신탁회사는 다음 각 호의 어느 하나에 해당하는 경우에 한하여 신탁회사의 고유재산으로 기업공개를 위한 수요예측에 참여할 수 있습니다.① 신탁업 등록일로부터 2년이 경과하고, 신탁회사가 운용하는 전체 신탁재산의 수요예측등 참여일전 3개월간의 일평균 평가액이 50억원 이상일 것② 신탁회사가 운용하는 전체 신탁재산의 수요예측등 참여일전 3개월간의 일평균 평가액 (신탁업 등록일로부터 3개월이 경과하지 않은 경우에는 신탁업 등록일부터 수요예측등 참여일전까지 신탁재산의 일평균 평가액을 말한다)이 300억원 이상일 것 (5-1) 일반 사모집합투자업을 등록한 집합투자회사는 다음 각 호의 어느 하나에 해당하는 경우에 한하여 집합투자회사의 고유재산으로 기업공개를 위한 수요예측등에 참여할 수 있습니다. ① 일반 사모집합투자업 등록일로부터 2년이 경과하고 집합투자회사가 운용하는 전체 집합투자재산의 수요예측등 참여일전 3개월간의 일평균 평가액이 50억원 이상일 것② 집합투자회사가 운용하는 전체 집합투자재산의 수요예측등 참여일전 3개월간의 일평균 평가액 (일반사모집합투자업 등록일로부터 3개월이 경과하지 않은 경우에는 일반사모집합투자업 등록일부터 수요예측등 참여일전까지 집합투자재산의 일평균 평가액을 말한다)이 300억원 이상일 것(5-2) 일반 사모집합투자업을 등록한 집합투자회사가 (5-1)에 따라 기업공개를 위한 수요예측등에 참여하는 경우 (5-1)의 일반 사모집합투자업을 등록한 집합투자회사 참여기준의 각 호중 어느 하나의 사항이 충족됨을 확인하고 이에 대한 확약서 및 이를 증빙하기 위하여 대표주관회사가 요구하는 서류를 대표주관회사에 제출하여야 한다.(6-1) 일반 사모집합투자업을 등록한 집합투자회사로서 투자일임업을 겸영하는 회사(이하 "겸영회사"라 한다)는 상기 (3-2)의 투자일임회사 참여기준의 각 호 또는 (5-1) 일반 사모집합투자업을 등록한 집합투자회사 참여기준 의 각 호 중 어느 하나와 투자일임재산의 경우 (3-1)의 투자일임회사 제 1~4호의 참여기준 모두 를 충족하는 경우 고유재산, 집합투자재산, 투자일임재산(일임계약자 요건을 모두 충족한 경우에 한함) 중 어떠한 재산으로도 기업공개를 위한 수요예측등에 참여할 수 있다.(6-2) 겸영회사가 (6-1)에 따라 기업공개를 위한 수요예측등에 참여하는 경우 (3-2)에 따른 투자일임회사 참여기준의 각 호 또는 (5-1)의 일반 사모집합투자업을 등록한 집합투자회사 참여기준의 각호 중 어느 하나와 투자일임재산의 경우 (3-1)의 투자일임회사 참여기준 사항이 충족됨을 확인하고 이에 대한 확약서 및 이를 증빙하기 위하여 대표주관회사가 요구하는 서류를 대표주관회사에 제출하여야 한다.(7-1) 상기 (3-1), (5-1), (6-1) 조항에도 불구하고 투자일임회사, 일반 사모집합투자업을 등록한 집합투자회사, 겸영회사는 다음 각 호의 어느 하나에 해당하는 경우 각각 투자일임재산, 집합투자재산, 투자일임재산 또는 집합투자재산으로 기업공개를 위한 수요예측등에 참여할 수 있다. 다만, 이 경우에도 고유재산으로는 수요예측등에 참여할 수 없으며 투자일임재산으로 참여하는 경우에는 일임계약자 요건을 모두 충족한 경우에 한한다.1. 배정받은 주식에 대해 3개월 이상의 의무보유를 확약하는 경우2. 「증권 인수업무 등에 관한 규정」 제9조제1항제4호 또는 제5호에 따라 공모주식을 배정받기 위해 15일 이상의 의무보유를 확약하는 경우3. 2025년 12월 31일까지 최초 증권신고서를 제출한 기업공개를 위한 수요예측등에 2025년 1월 21일 이전에 체결된 투자일임계약의 투자일임재산으로 참여하거나 2025년 1월 21일 이전에 설정된 집합투자기구의 집합투자재산으로 참여하는 경우(7-2) 투자일임회사, 일반 사모집합투자업을 등록한 집합투자회사, 겸영회사가 (7-1)의 제1호 또는 제2호에 따라 기업공개를 위한 수요예측등에 참여시 투자일임재산의 경우 (3-1)의 투자일임회사 제 1~4호의 참여기준 모두가 충족됨을 확인하고 이에 대한 확약서 및 이를 증빙하기 위하여 대표주관회사가 요구하는 서류를 대표주관회사에 제출하여야 한다.(7-3) 투자일임회사, 일반 사모집합투자업을 등록한 집합투자회사, 겸영회사가 (7-1)의 제3호에 따라 기업공개를 위한 수요예측등에 참여시 투자일임계약의 계약일 또는 집합투자기구의 설정일이 2025년 01월 21일 이전이라는 사실과 투자일임재산의 경우 (3-1)의 투자일임회사 제1~4호의 참여기준 모두가 충족됨을 확인하고 이에 대한 확약서 및 이를 증빙하기 위하여 대표주관회사가 요구하는 서류를 대표주관회사에 제출하여야 합니다. ※ 대표주관회사는 기관투자자가 본 수요예측에 투자일임회사(또는 신탁회사, 일반 사모집합투자업을 등록한 집합투자회사 및 겸영회사)로 참여하는 경우 상기 요건에 해당하는 투자일임회사(또는 신탁회사 및 일반 사모집합투자업을 등록한 집합투자회사)임을 확약하는 확약서를 징구하며, 요청 받은 기관투자자가 해당 서류를 미제출할 경우 배정에서 불이익을 받을 수 있습니다.※ 부동산신탁회사는 「증권 인수업무 등에 관한 규정」제5조의2제4항에 따라 고유재산으로만 기업공개를 위한 수요예측에 참여할 수 있습니다.※ 대표주관회사는 본 수요예측에 참여한 해외 기관투자자의 경우에 한해 「증권 인수업무 등에 관한 규정」 제2조제8호바목에 해당하는 투자자임을 입증할 수 있는 서류를 요청할 수 있고, 요청 받은 해외투자자가 해당 서류를 미제출할 시 배정에서 불이익을 받을 수 있습니다.또한 대표주관회사와 거래실적이 없고 대표주관회사가 실재성을 파악하기 어려운 외국기업인 경우, 외국기업이 공시된 재무제표 등 신뢰할 만한 자료를 대표주관회사에 제출하여 해외에서 「증권 인수업무 등에 관한 규정」 제2조제8호가목부터 마목에 준하는 업무를 영위하고 있다는 사실을 대표주관회사가 확인할 수 있게 해야하고, 해당 서류를 미제출할 시 배정에서 불이익을 받을 수 있습니다.※ 대표주관회사는 본 수요예측에 참여한 기관투자자가 고유재산으로 참여하는 경우에는 자기자본을, 위탁재산으로 참여하는 경우에는 수요예측등 참여 건별로 수요예측등에 참여하는 개별 위탁재산들의 자산총액의 합계액을 주금납입능력으로 정하고 이를 확인하며, 본 수요예측에 참여한 기관투자자는 해당 사실을 입증하는 서류를 미제출할 시 배정에서 불이익을 받을 수 있습니다. 이 경우 고유재산의 자기자본과 위탁재산들의 자산총액은 다음 각 목에 따라 산정합니다.가. 고유재산의 자기자본은 직전 분기말 개별재무제표(해당 자료가 없는 경우, 그 전 분기말로 한다)에 기재된 금액나. 위탁재산들의 자산총액은 개별 위탁재산의 자산총액을 합하여 산정하고, 개별 위탁재산의 자산총액은 수요예측 참여일전 3개월간(위탁재산의 설정 또는 설립일로부터 3개월이 경과하지 않은 경우에는 설정 또는 설립일로부터 수요예측등 참여일전까지)의 일평균 평가액다. 나목에 불구하고 집합투자증권에 투자하는 위탁재산의 자산총액은 나목에 따라 산정한 자산총액에서 수요예측등 참여일 전일에 보유한 집합투자증권의 자산총액을 차감한 금액. 다만, 기관투자자가 해당 집합투자증권의 집합투자기구는 기업공개를 위한 수요예측등에 참여하지 않음을 집합투자규약 또는 투자설명서 등으로 대표주관회사에 소명하는 경우에는 그러하지 아니함※ 대표주관회사는 본 수요예측에 기관투자자가 투자일임회사, 신탁회사, 부동산신탁회사, 일반 사모집합투자업을 등록한 집합투자회사 및 겸영회사로 참여하는 경우, 「증권 인수업무 등에 관한 규정」 제2조제8호에 따른 투자자임을 확약하는 확약서를 징구합니다. 동 서류와 관련하여 추가 서류를 요청 할 수 있으며, 요청 받은 기관투자자가 해당 서류를 미제출할 시 배정에서 불이익을 받을 수 있습니다. 또한 대표주관회사는 본 수요예측에 참여한 투자일임회사, 일반 사모집합투자업을 등록한 집합투자회사, 겸영회사가 「증권 인수업무 등에 관한 규정」제5조의2 제1항, 제2항, 제8항부터 제10항의 어느 하나에 따를 경우 다음 각 호의 사항이 충족됨을 확인하는 확약서 및 이를 증빙하기 위한 서류를 요청 할 수 있으며, 기관투자자가 해당 서류를 미제출할 시 배정에서 불이익을 받을 수 있습니다.1. 「증권 인수업무 등에 관한 규정」제5조의2 제8항에 따라 참여하는 경우 : 「증권 인수업무 등에 관한 규정」제5조의2 제8항 각 호 중 어느 하나2. 「증권 인수업무 등에 관한 규정」제5조의2 제9항에 따라 참여하는 경우 : 「증권 인수업무 등에 관한 규정」제5조의2 제2항 각 호 또는 제8항 각 호 중 어느 하나와 투자일임재산의 경우 「증권 인수업무 등에 관한 규정」제5조의2 제1항제1호부터 제4호까지의 모두3. 「증권 인수업무 등에 관한 규정」제5조의2 제10항제1호 또는 제2호에 따라 참여하는 경우 : 투자일임재산의 경우 「증권 인수업무 등에 관한 규정」제5조의2 제1항제1호부터 제4호까지의 모두4. 「증권 인수업무 등에 관한 규정」제5조의2 제10항제3호에 따라 참여하는 경우 : 투자일임계약의 계약일 또는 집합투자기구의 설정일이 2025년 1월 21일 이전이라는 사실과 투자일임재산의 경우 「증권 인수업무 등에 관한 규정」제5조의2 제1항제1호부터 제4호까지의 모두
주3)배정주식수(비율)의 변경 ① 우리사주조합, 일반청약자와 기관투자자의 배정주식수(비율)는 수요예측 결과 및 우리사주조합, 기관투자자의 청약 결과에 따라 청약일 및 청약일 전에 변경될 수 있습니다. ② 한편 청약자 유형군에 따른 배정분 중 청약미달 잔여주식이 있는 경우에는 이를 초과청약이 있는 다른 청약자 유형군에 합산하여 배정할 수 있습니다. (『제1부 모집 또는 매출에 관한 사항 -Ⅰ. 모집 또는 매출에 관한 사항 - 4. 모집 또는 매출절차 등에 관한 사항 - 다. 청약결과 배정에 관한 사항』 부분 참조) ③ 최종 청약미달 잔여주식이 있는 경우에는 총액인수계약서에 의거 대표주관회사가 자기계산으로 인수하거나 추첨을 통하여 재배정합니다. ④「증권 인수업무 등에 관한 규정」제9조제1항제4호에 의거 기관투자자 중 15일 이상 의무보유를 확약한 고위험고수익투자신탁등에 공모주식의 10% 이상을 배정합니다. ⑤「증권 인수업무 등에 관한 규정」제9조제1항제5호에 의거 기관투자자 중 15일 이상 의무보유를 확약한 벤처기업투자신탁에 공모주식의 30% 이상을 배정합니다. ⑥ 15일 이상 의무보유를 확약한 고위험고수익투자신탁등 또는 벤처기업투자신탁의 유효한 수요예측 참여수량이 부족하여 고위험고수익투자신탁등 또는 벤처기업투자신탁에 배정한 공모주식 수량이 규정에서 정한 의무배정 수량에 미달하는 경우에는 의무배정 수량을 배정한 것으로 봅니다. 이 경우 유효한 수요예측 참여수량이라 함은 고위험고수익투자신탁등 또는 벤처기업투자신탁을 운용하는 기관투자자가 수요예측에 참여하여 제출한 물량 중 매입희망 가격이 공모가격 이상으로 제출된 수량을 말합니다. 또한, ④, ⑤ 에도 불구하고 대표주관회사는 수요예측 또는 청약 경쟁률, 기관투자자의 투자성향 및 신뢰도 등을 고려하여 고위험고수익투자신탁등 또는 벤처기업투자신탁에 대한 배정비율을 달리할 수 있습니다.⑦ 「증권 인수업무 등에 관한 규정」 제9조제1항제1호부터 제6호에 따른 배정 후 잔여주식은 다음 각 목에 따라 일반기관투자자에게 배정합니다.가. 일반기관투자자 잠재 배정물량(수요예측등을 실시한 날부터 청약일 전일까지의 기간 중 산정한 일반기관투자자에 대한 공모주식 배정 예상물량으로서 공모물량에서 일반기관투자자 이외의 자에게 배정할 물량을 차감하여 산정한다. 이하 같다)의 40% 이상을 의무보유를 확약한 일반기관투자자에게 배정(이하 "선배정"이라 한다)나. 선배정 후 일반기관투자자 잠재 배정물량의 잔여주식을 선배정을 받은 자를 포함하여 일반기관투자자에게 배정(이하 "후배정"이라 한다). 이 경우 선배정을 받은 자에 대한 배정은 해당 투자자의 신청물량에서 선배정 물량을 차감한 잔여물량이 있는 경우에 한함다. 가목 및 나목에 따른 배정 후 잔여주식이 있는 경우, 대표주관회사의 내부기준(대표주관회사가 복수인 경우, 대표주관회사간 협의를 포함한다)에 따라 배정⑧ 기업공개를 위한 대표주관회사가 의무보유를 확약한 일반기관투자자에게 배정한 공모주식 수량이 제7호가목에서 정한 의무배정 수량에 미달하는 경우, 대표주관회사는 「증권 인수업무 등에 관한 규정」제9조제14항 각 호에 따라 공모주식의 1%에 해당하는 수량(취득금액이 30억원을 초과할 때에는 30억원에 해당하는 수량. 다만, 대표주관회사가 둘 이상인 경우 합하여 1%를 산정하며, 인수계약에 따라 대표주관회사가 실권주를 취득하는 경우에는 그 취득수량을 포함하여 산정한다)의 발행회사의 주식을 사모의 방법으로 공모가격과 같은가격으로 신규상장 신청일까지 취득하여 상장일부터 6개월 이상의 기간 동안 보유합니다. 다만, 의무보유를 확약하고 공모주식을 배정받은 일반기관투자자가 청약을 하지 아니하거나 청약 후 주금을 납입하지 아니하여 의무보유를 확약한 일반기관투자자에게 배정한 공모주식 수량이 「증권 인수업무 등에 관한 규정」제9조 제1항제7호가목에서 정한 의무배정 수량에 미달하는 경우에는 그러하지 아니합니다.
주4)주당 모집가액은 대표주관회사인 한국투자증권㈜ 및 발행회사인 ㈜글로벌테크놀로지가 제시한 희망공모가액 13,000원 ~ 15,000원 을 바탕으로 청약일 전 한국투자증권㈜가 수요예측을 실시하였으며, 동 수요예측 결과를 반영하여 한국투자증권㈜와 ㈜글로벌테크놀로지가 협의한 후 주당 확정공모가액을 10,000원으로 최종 결정하였습니다.
주5)모집총액은 대표주관회사 및 발행회사가 협의하여 결정한 확정공모가액 10,000원을 근거로 하여 계산한 금액입니다.
주6)「증권의 발행 및 공시 등에 관한 규정」제2-3조제2항제1호에 따라 정정 증권신고서 상의 공모주식수는 금번 제출한 증권신고서의 공모할 주식수의 100분의 80 이상과 100분의 120 이하에 해당하는 주식수로 변경될 수 있습니다.
주7)금번 공모는 「증권 인수업무 등에 관한 규정」 제10조의3제1항에 해당하지 않으므로 일반청약자에 대한 환매청구권을 부여하지 않습니다.
주8)금번 공모는「증권 인수업무 등에 관한 규정」 제9조제3항에 근거하여 본 공모주식의 청약조건을 충족하는 청약자 유형군의 청약수량이 배정비율에 미달하는 경우에는 다른 청약자 유형군에 배정할 수 있습니다.

다. 매출의 방법 등 금번 ㈜글로벌테크놀로지의 코스닥시장 상장공모는 100.0% 신주모집으로 진행되므로 해당사항 없습니다.

라. 상장규정에 따른 상장주선인의 의무 취득분에 관한 사항

【 상장규정에 따른 상장주선인의 의무 취득분 내역 】
구 분취득주식수주당 취득가액취득총액비 고
한국투자증권㈜100,000주10,000원1,000,000,000원-
주1)주당 취득가액 및 취득총액은 대표주관회사와 발행회사가 협의하여 결정한 확정공모가액인 10,000원 기준입니다.
주2)상기 취득분은 모집(매출)주식과는 별도로 신주가 발행되어 상장주선인이 취득하게 됩니다. 단, 모집(매출)하는 물량의 청약이 미달될 경우에는 주식수가 변동될 수 있습니다. 관련된 내용은『제1부 모집 또는 매출에 관한 사항 - Ⅰ. 모집 또는 매출에 관한 일반사항 - 5. 인수 등에 관한 사항』 부분을 참조하시기 바랍니다.
주3)동 상장주선인 의무취득분은 코스닥시장 상장규정에 의거하여, 공모주식수량의 100분의 3을 사모의 방식으로 취득하게 되며, 동 취득금액이 10억원을 초과할 경우 10억원을 한도로 취득하게 됩니다. 이에 따라 확정공모가액 10,000원 기준 상장주선인 의무취득 수량은 100,000주로 확정되었습니다.
주4)동 상장주선인의 의무취득분은 코스닥시장 상장규정에 의거하여, 상장일로부터 3개월간 의무보유하여야 합니다. 증권신고서 제출일 현재 시점 상장주선인은 동 의무인수분의 매도시기 및 매도가격에 대해서 구체적으로 결정한 바가 없습니다. 다만, 상장주선인의 내규에 의거하여, 상장주선인의 의무취득분은 의무보유기간 종료 이후 3개월 내 매도하도록 정하고 있습니다. (연장이 필요한 경우 별도의 승인 하에 연장 가능)

단,「증권 인수업무 등에 관한 규정」제9조제14항에 의거하여 의무보유를 확약한 일반기관투자자에게 배정한 공모주식 수량이「증권 인수업무 등에 관한 규정」제9조 제1항제7호가목에서 정한 의무배정 수량에 미달하는 경우, 대표주관회사는 상장을 위해 모집(매출)하는 주식의 100분의 1에 해당하는 수량(취득금액이 30억원을 초과하는 경우 30억원에 해당하는 수량)을 모집(매출)하는 가격과 같은 가격으로 취득하여 보유하여야 합니다. 이 경우, 의무취득분은「증권 인수업무 등에 관한 규정」제9조제14항에 의거하여, 상장일로부터 6개월간 의무보유하여야 합니다. 증권신고서 제출일 현재 상장주선인은 동 의무인수분의 매도시기 및 매도가격에 대해서 구체적으로 결정한 바가 없습니다.(주3) 정정 전

나. 공모가격 산정 개요 대표주관회사인 한국투자증권㈜는 ㈜글로벌테크놀로지의 코스닥시장 신규상장을 위한 공모와 관련하여 발행회사의 영업 현황, 산업 전망 및 주식시장 상황 등을 고려하여 희망공모가액을 아래와 같이 제시합니다.

구분내용
주당 희망공모가액13,000원 ~ 15,000원
확정공모가액 결정방법수요예측 결과와 시장 상황을 고려하여 발행회사와 대표주관회사가 협의하여 결정할 예정

(1) 상기 표에서 제시한 희망공모가액의 범위는 ㈜글로벌테크놀로지의 절대적 평가 가치가 아니며, 향후 국내ㆍ외 시장 상황, 산업 및 재무 위험의 변화 등 다양한 제반 요인의 영향으로 예측 정보는 변동될 수 있습니다.(2) 대표주관회사인 한국투자증권㈜는 상기와 같이 제시된 희망공모가액을 바탕으로 국내외 기관투자자를 대상으로 수요예측을 실시할 예정이며, 확정 공모가액은 동 수요예측 결과 및 주식시장 상황 등을 고려하여 발행회사인 ㈜글로벌테크놀로지와 협의하여 최종 확정할 예정입니다.(3) 희망공모가액 산정과 관련된 구체적인 내용은 『제1부 모집 또는 매출에 관한 사항 - Ⅳ. 인수인의 의견(분석기관의 평가의견) - 1. 공모가격에 대한 의견』 부분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다. 수요예측에 관한 사항 (중략)

(3) 수요예측 대상주식에 관한 사항

구분주식수비율비고
기관투자자2,800,000주 ~ 3,000,000주70.0% ~ 75.0%고위험고수익투자신탁등 및 벤처기업투자신탁 배정수량 포함
주1)상기 기관투자자는 고위험고수익투자신탁등 및 벤처기업투자신탁을 포함합니다.
주2)비율은 전체 공모주식수 4,000,000주에 대한 비율입니다.
주3)일반청약자 배정분 1,000,000주 ~ 1,200,000주(25.0% ~ 30.0%)는 수요예측 참여 대상주식이 아닙니다.

(후략)(주3) 정정 후(중략)

나. 공모가격 산정 개요 대표주관회사인 한국투자증권㈜는 ㈜글로벌테크놀로지의 코스닥시장 신규상장을 위한 공모와 관련하여 발행회사의 영업 현황, 산업 전망 및 주식시장 상황 등을 고려하여 확정공모가액을 아래와 같이 결정하였습니다.

구분내용
주당 확정공모가액10,000원
확정공모가액 결정방법수요예측 결과와 시장 상황을 고려하여 발행회사와 대표주관회사가 협의하여 결정하였습니다.

(1) 상기 표에서 제시한 확정 공모가액의 범위는 ㈜글로벌테크놀로지의 절대적 평가 가치가 아니며, 향후 국내ㆍ외 시장 상황, 산업 및 재무 위험의 변화 등 다양한 제반 요인의 영향으로 예측 정보는 변동될 수 있습니다.(2) 대표주관회사인 한국투자증권㈜는 상기와 같이 제시된 희망공모가액을 바탕으로 국내외 기관투자자를 대상으로 수요예측을 실시 하였으며 , 확정 공모가액은 동 수요예측 결과 및 주식시장 상황 등을 고려하여 발행회사인 ㈜글로벌테크놀로지와 협의하여 10,000원으로 최종 확정하였습니다. (3) 확정 공모가액 산정과 관련된 구체적인 내용은 『제1부 모집 또는 매출에 관한 사항 - Ⅳ. 인수인의 의견(분석기관의 평가의견) - 1. 공모가격에 대한 의견』 부분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다. 수요예측에 관한 사항

(중략)

(3) 수요예측 대상주식에 관한 사항

구분주식수비율비고
기관투자자3,000,000주75.0%고위험고수익투자신탁등 및 벤처기업투자신탁 배정수량 포함
주1)상기 기관투자자는 고위험고수익투자신탁등 및 벤처기업투자신탁을 포함합니다.
주2)비율은 전체 공모주식수 4,000,000주에 대한 비율입니다.
주3)일반청약자 배정분 1,000,000주 ( 25.0%)는 수요예측 참여 대상주식이 아닙니다.

(중략)

(13) 수요예측 결과

(가) 수요예측 참여 내역

(단위: 건, 주)
구 분국내 기관투자자해외 기관투자자합 계
운용사(집합)운용사(고유)투자매매·연기금,투자일임사 (고유, 일임)기타거래실적 유거래실적 무
공모사모중개업자은행, 보험주)
건수8143931215295292103-961
수량9,907,00080,522,00044,938,0007,093,0008,486,00096,911,00098,411,00023,290,000-369,558,000
경쟁률3.3026.8414.982.362.8332.3032.807.76-123.19
주1) 인수인(해외현지법인 및 해외지점을 포함한다)과 거래관계가 있거나 인수인이 실재성을 인지하고 있는 외국기관투자자입니다.
주2) 수요예측 참여 건수 및 수량은 수요예측 이전 기관투자자 배정물량인 2,800,000주 ~ 3,000,000주 중 3,000,000주를 기준으로 주문을 받은 결과이며, 경쟁률은 3,000,000주를 기준으로 산출된 결과입니다.

(나) 수요예측 신청가격 분포

(단위: 건, 주)
구분국내기관투자자해외기관투자자합계
운용사(집합)운용사(고유)투자매매ㆍ중개업자연기금, 은행, 보험투자일임사기타
공모사모거래실적 유 주1)거래실적 무
건수수량건수수량건수수량건수수량건수수량건수수량건수수량건수수량건수수량건수수량
밴드 상단 초과----------13,000--211,000--314,000
밴드 상단17,00057,959,00087,373,000133,00023,005,000128,833,000119,098,0002522,851,000006559,159,000
밴드 상위 75% 초과 ~ 100% 미만--------------------
밴드 상위 50% 초과 ~ 75% 이하--------------------
밴드 상위 25% 초과 ~ 50% 이하--------------------
밴드 중간값 초과 ~ 상위 25% 이하--------------------
중간값--110,00011,000------------211,000
밴드 하위 25% 이상 ~ 중간값 미만--------------------
밴드 하위 50% 이상 ~ 25% 미만--------------------
밴드 하위 75% 이상 ~ 50% 미만--------------------
밴드 하위 100% 초과 ~ 75% 미만----------147,00019,000----256,000
밴드 하단23,019,0007150,0008164,00044,003,000--133,797,000181,344,0003108,000--5512,585,000
밴드 하단 미만56,881,00012872,201,0007537,330,00073,057,000135,481,00026784,088,00026187,944,00073320,000--829297,302,000
미제시--2202,000170,000----1143,000116,000----5431,000
합계89,907,00014380,522,0009344,938,000127,093,000158,486,00029596,911,00029298,411,00010323,290,000--961369,558,000
주1) 인수인(해외현지법인 및 해외지점을 포함한다)과 거래관계가 있거나 인수인이 실재성을 인지하고 있는 외국기관투자자입니다.
주2) 「증권 인수업무 등에 관한 규정」 제9조의2에 의거하여 관계인수인으로 구분되는 기관은 금번 수요예측 참여 시 신청가격을 제시하지 않았습니다.

과거 양식으로 작성한 수요예측 신청가격 분포는 다음과 같습니다.

(단위: 건, 주)
구분참여건수 기준신청수량 기준
참여건수(건)비율신청수량(주)비율
가격 미제시50.52%431,0000.12%
15,000원(상단) 초과30.31%14,0000.00%
15,000원(상단)656.76%59,159,00016.01%
13,000원(하단) 초과 ~ 15,000원(상단) 미만40.42%67,0000.02%
13,000원(하단)555.72%12,585,0003.41%
13,000원(하단) 미만82986.26%297,302,00080.45%
합계961100.00%369,558,000100.00%

(다) 의무보유확약기간별 수요예측 참여내역

(단위: 건, 주, 원)
구분운용사(집합) 공모운용사(집합) 사모운용사(고유)투자매매·중개업자연기금, 은행, 보험투자일임사(고유, 일임)기타
건수수량신청가격건수수량신청가격건수수량신청가격건수수량신청가격건수수량신청가격건수수량신청가격건수수량신청가격
6개월 확약---------------------
3개월 확약---------------------
1개월 확약---------------------
15일 확약---11339,00010,000------------27643,00010,000
미확약89,907,00010,00913280,183,0009,1129344,938,0009,758127,093,00011,290158,486,00011,76929596,911,0009,14226597,768,0009,163
합 계89,907,00010,00914380,522,0009,1159344,938,0009,758127,093,00011,290158,486,00011,76929596,911,0009,14229298,411,0009,169
구분외국 기관투자자(거래실적 유)외국 기관투자자(거래실적 무)합계
건수수량신청가격건수수량신청가격건수수량신청가격
6개월 확약---------
3개월 확약---------
1개월 확약---------
15일 확약28,00015,000---40990,00010,040
미확약10123,282,00014,940---921368,568,0009,708
합 계10323,290,00014,940---961369,558,0009,709

(라) 주당 확정 공모가액의 결정 상기와 같은 수요예측 결과 및 시장상황 등을 고려하여 ㈜글로벌테크놀로지와 대표주관회사가 협의하여 1주당 확정공모가액을 10,000원으로 결정하였습니다. (마) 물량배정대상자 가격범위 1주당 확정공모가액 10,000원 이상 가격 제시자 및 가격 미제시자(관계인수인)에게 기관청약자 물량을 배정하였습니다.

(주4) 정정 전

4. 모집 또는 매출절차 등에 관한 사항

가. 모집 또는 매출 조건

항목내용
모집 또는 매출주식의 수보통주 4,000,000주
주당 모집가액 또는 매출가액예정가액13,000원
확정가액주1)
모집총액 또는 매출총액예정가액52,000,000,000원
확정가액주1)
청약 단위주2)
청약기일주3)기관투자자(고위험고수익투자신탁등 포함)개시일2026년 09월 16일(수)
종료일2026년 09월 17일(목)
일반투자자개시일2026년 09월 16일(수)
종료일2026년 09월 17일(목)
청약증거금주4)기관투자자(고위험고수익투자신탁등 포함)0%
일반투자자50%
납입기일2026년 09월 21일(월)
주1)주당 공모가액은 청약일 전 대표주관회사가 수요예측한 결과를 반영하여 발행회사인 ㈜글로벌테크놀로지와 협의하여 최종 결정할 예정입니다.
주2)청약단위: ① 우리사주조합 및 기관투자자의 청약단위는 1주로 합니다.② 일반청약자는 대표주관회사인 한국투자증권㈜의 본ㆍ지점에서 청약이 가능합니다. 대표주관회사인 한국투자증권㈜의 1인당 청약한도, 청약단위는 아래 『다. 청약에 관한 사항 - (6) 청약주식 단위』를 참조해 주시기 바랍니다. 기타사항은 대표주관회사인 한국투자증권㈜이 투명하고 공정하게 정하여 공시한 방법에 의합니다. ③ 기관투자자의 청약은 수요예측에 참여하여 물량을 배정받은 수량 단위로 하며, 청약미달을 고려하여 추가청약을 하고자 하는 기관투자자는 각 기관별로 법령 등에 의한 투자한도 잔액(신청수량 × 신청가격) 또는 전체 기관투자자 배정물량 범위 내에서 1주 단위로 추가 청약할 수 있습니다. 세부적인 내용은『제1부 모집 또는 매출에 관한 사항 - Ⅰ. 모집 또는 매출에 관한 일반사항 - 3. 공모가격 결정방법 - 다. 수요예측에 관한 사항』 부분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④ 일반청약자의 청약자격 및 배정기준은『제1부 모집 또는 매출에 관한 사항 - Ⅰ. 모집 또는 매출에 관한 일반 사항 - 4. 모집 또는 매출절차 등에 관한 사항 - 다. 청약에 관한 사항 및 라. 청약결과 배정에 관한 사항』 부분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주3)청약기일:기관투자자, 일반청약자 청약일 : 2026년 09월 16일(수) ~ 09월 17일(목)(2일간) 기관투자자의 청약과 일반청약자 청약은 동일한 날에 실시됨에 유의하시기 바라며, 상기의 일정은 효력발생일의 변경, 회사 및 주식시장 상황 등에 따라 변경될 수 있습니다. 또한 우리사주조합, 기관투자자, 일반청약자의 청약 후 최종 미청약 물량에 대해 인수하고자 하는 기관투자자의 경우 청약 종료 후 배정 전까지 추가로 청약을 할 수 있습니다.
주4)청약증거금: ① 기관투자자의 청약증거금은 없습니다.② 우리사주조합의 청약증거금은 청약금액의 100%, 일반청약자의 청약증거금은 청약금액의 50%로 합니다.상기 ①, ② 항의 청약자 유형군에 따른 배정 비율은 기관투자자에 대한 수요예측 결과에 따라 변경될 수 있습니다. 한편, 상기 청약자 유형군에 따른 배정분 중 청약미달 잔여주식이 있는 경우에는 이를 청약주식수에 비례하여 초과청약이 있는 다른 항의 배정분에 합산하여 배정합니다.③ 우리사주조합 및 일반청약자의 청약증거금은 주금납입기일(2026년 09월 21일(월))에 주금납입금으로 대체하되, 청약증거금이 납입주금에 미달하여 주금납입기일 전일까지 당해 청약자로부터 그 미달금액을 받지 못한 때에는 그 미달 금액에 해당하는 배정주식은 대표주관사가 자기계산으로 인수하며, 초과 청약증거금이 있는 경우에는 이를 주금납입기일 당일(2026년 09월 21일(월))에 반환합니다. 이 경우 청약증거금은 무이자로 합니다④ 기관투자자는 금번 공모에 있어 청약증거금이 면제되는 바, 청약하여 배정받은 물량의 100%에 해당하는 금액을 납입일인 2026년 09월 21일(월) 08:00 ~ 13:00 사이에 대표주관회사에 납입하여야 하며, 동 납입 금액은 주금납입기일(2026년 09월 21일(월))에 주금납입금으로 대체됩니다. 한편, 동 납입금액이 기관투자자가 청약하여 배정받는 주식의 납입금액에 미달하는 경우, 대표주관회사가 그 미달금액에 해당하는 주식을 총액인수계약서에서 정하는 바에 따라 자기계산으로 인수합니다.
주5)청약취급처:① 우리사주조합 : 한국투자증권㈜ 본점② 기관투자자 : 한국투자증권㈜ 본ㆍ지점③ 일반청약자 : 한국투자증권㈜ 본ㆍ지점일반청약자는 하나의 청약사무취급처에 개설된 복수의 계좌를 이용하는 이중청약 역시 할 수 없습니다. 이중청약을 하는 경우에는 그 전부를 청약하지 않은 것으로 간주하오니, 이 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
주6)청약증거금이 납입주금에 초과하였으나 「코스닥시장 상장규정」 제28조제1항제1호에 의한 "주식분산요건"의 미충족사유 발생 시 대표주관회사는 발행회사와 협의를 통하여 주식분산요건을 충족하기 위한 추가 신주 공모여부를 결정합니다. 또한 청약증거금이 납입주금에 미달하고 "주식분산요건"의 미충족사유 발생 시 대표주관회사는 발행회사와 협의를 통하여 재공모 및 신규 상장 취소 여부를 결정합니다. 청약 이후 분산요건 미충족으로 신규 상장을 못할 경우, 청약증거금과 경과이자는 청약자에게 반환하나, 상기의 사유로 추가적인 신주 공모의 가능성과 신규 상장 취소의 가능성이 존재함을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주7)일반청약자의 경우 청약증거금이 배정금액에 미달하는 경우 동 미달금액에 대하여 배정일(2026년 09월 21일(월))에 추가납입을 하여야 합니다. 추가납입을 하지 않은 일반 청약자의 경우, 동 미달수량에 대하여는 배정받을 수 없습니다.단, 균등배정물량에 한하여 청약시 납부한 청약증거금보다 더 많은 수량을 배정받은 경우, 초과수량에 대한 납입대금은 청약 2일차의 익영업일에 일괄 출금되므로 공모주 청약 시 '증거금 초과출금 여부'를 선택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 일괄 출금시점 : 청약 2일차의 익영업일 오후 4시 - 증거금 초과출금에 동의한 고객만 일괄 출금 진행됩니다. - 추가납입금이 부족한 경우 일부만 출금되지 않습니다. - 출금가능금액 부족 시 청약증거금 수량보다 초과되는 균등배정수량은 배정받을 수 없습니다. - 추가 입금을 하지 않을 경우 청약증거금에 해당하는 수량만 배정됩니다.

나. 모집 또는 매출의 절차

구분일자매체비고
수요예측 안내 공고2026년 09월 07일(월)인터넷 공고주2)
모집 또는 매출가액 확정의 공고2026년 09월 15일(화)인터넷 공고주3)
청약공고2026년 09월 16일(수)인터넷 공고주4)
배정공고2026년 09월 21일(월)인터넷 공고주5)
주1)기관투자자, 일반청약자 청약일 : 2026년 09월 16일(수) ~ 09월 17일(목)(2일간) 기관투자자의 청약과 일반청약자 청약은 동일한 날에 실시됨에 유의하시기 바라며, 상기의 일정은 효력발생일의 변경, 회사 및 주식시장 상황 등에 따라 변경될 수 있습니다. 한편 금번 공모의 경우 일반청약자 이중청약이 불가하오니, 이 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주2)수요예측 안내공고는 2026년 09월 07일(월) 대표주관회사인 한국투자증권㈜ 홈페이지 (http://securities.koreainvestment.com)에 게시함으로써 개별통지에 갈음합니다.
주3)모집 또는 매출가액 확정공고는 2026년 09월 15일(화) 금융감독원 전자공시 홈페이지(http://dart.fss.or.kr) 공시 및 대표주관회사인 한국투자증권㈜ 홈페이지 (http://securities.koreainvestment.com)에 게시함으로써 개별통지에 갈음합니다.
주4)청약공고는 2026년 09월 16일(수) ㈜글로벌테크놀로지의 홈페이지(https://glbltech.com), 대표주관회사인 한국투자증권㈜ 홈페이지(http://securities.koreainvestment.com)에 게시함으로써 개별통지에 갈음합니다.
주5)배정공고는 2026년 09월 21일(월) 대표주관회사인 한국투자증권㈜ 홈페이지(http://securities.koreainvestment.com)에 게시함으로써 개별통지에 갈음합니다.
주6)일반청약자의 경우 청약증거금이 배정금액에 미달하는 경우 동 미달금액에 대하여 배정일(2026년 09월 21일(월))에 추가납입을 하여야 합니다. 추가납입을 하지 않은 일반 청약자의 경우, 동 미달수량에 대하여는 배정받을 수 없습니다.단, 균등배정물량에 한하여 청약시 납부한 청약증거금보다 더 많은 수량을 배정받은 경우, 초과수량에 대한 납입대금은 청약 2일차의 익영업일에 일괄 출금되므로 공모주 청약 시 '증거금 초과출금 여부'를 선택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 일괄 출금시점 : 청약 2일차의 익영업일 오후 4시 - 증거금 초과출금에 동의한 고객만 일괄 출금 진행됩니다. - 추가납입금이 부족한 경우 일부만 출금되지 않습니다. - 출금가능금액 부족 시 청약증거금 수량보다 초과되는 균등배정수량은 배정받을 수 없습니다. - 추가 입금을 하지 않을 경우 청약증거금에 해당하는 수량만 배정됩니다.
주7)상기의 일정은 효력발생일의 변경, 회사 및 주식시장 상황 등에 따라 변경될 수 있음을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중략)

(5) 청약주식 단위 ① 기관투자자의 청약단위는 1주로 합니다.② 일반청약자는 대표주관회사인 한국투자증권㈜의 본ㆍ지점에서 청약이 가능합니다③ 대표주관회사인 한국투자증권㈜의 1인당 청약한도, 청약단위는 아래와 같습니다.

【 한국투자증권㈜ 일반청약자 배정물량, 최고청약한도 및 청약증거금률 】
구분일반청약자배정물량준우대 등급최고청약한도청약증거금률
한국투자증권㈜1,000,000주 ~ 1,200,000주30,000주 ~ 40,000주50%
주)한국투자증권㈜의 준우대 등급 고객 최고청약한도는 30,000주~40,000주(100%)이며, 우대 등급 고객의 경우 60,000주~80,000주(200%), 최고우대 등급 고객의 경우 90,000주~120,000주(300%)까지 청약이 가능하고, 준우대ㆍ우대ㆍ최고우대 등급에 해당하지 않는 일반 등급 고객의 경우 15,000주~20,000주(50%)까지 청약 가능합니다.
【 한국투자증권㈜의 청약주식별 청약단위 】
청약주식수청약단위
20주 이상 ~ 100주 이하10주
100주 초과 ~ 500주 이하50주
500주 초과 ~ 1,000주 이하100주
1,000주 초과 ~ 10,000주 이하500주
10,000주 초과 ~ 50,000주 이하1,000주
50,000주 초과5,000주

④ 기관투자자의 청약은 수요예측에 참여하여 물량을 배정받은 수량 단위로 하며, 청약미달을 고려하여 추가청약을 하고자 하는 기관투자자는 각 기관별로 법령 등에 의한 투자한도 잔액(신청수량 × 신청가격) 또는 전체 기관투자자 배정물량 범위 내에서 1주 단위로 추가 청약할 수 있습니다.

(6) 일반청약자의 청약자격 및 배정기준

대표주관회사의 일반청약자 청약자격은 증권신고서 제출일 현재 아래와 같으며, 동 사항은 향후 변경될 수 있습니다. 청약자격이 변경이 되는 경우는 대표주관회사의 홈페이지를 통하여 고지하도록 하겠습니다.

【 한국투자증권㈜ 청약 자격 】
구 분내 용
청약자격1) 청약일 초일 전일 현재 당사 청약가능계좌(위탁계좌, 증권저축계좌) 또는 BanKIS Direct 위탁계좌 보유고객2) 청약일 현재 제휴은행 개설 BanKIS 위탁계좌 또는 온라인개설 위탁계좌, 스마트폰 개설 위탁계좌 보유고객
청약 수수료 및 청약방법- 청약수수료 구 분 VIP 골드 프라임 패밀리 On-Line 무료 무료 무료 2,000원 Off-Line 무료 무료 3,000원 5,000원 주1) 청약증거금 환불 시 징수합니다. 주2) 기타 당사가 정하는 특정상품 가입고객의 경우 청약수수료가 면제됩니다. < 고객등급별 점수 기준 > 고객등급 점수 기준 VIP 1만점 이상 골드 1천점 이상 프라임 3백점 이상 패밀리 3백점 미만 주) 당사 거래를 통한 자산 및 수익기여도와 기타 거래 가산점 합계로 산출된 고객별 점수를 기준으로 상기의 4등급으로 구분합니다. - 청약방법 On-Line 청약 : HTS, ARS, WTS, 한국투자 스마트폰 App을 이용한 청약 Off-Line 청약 : 영업점 내점, 영업점 유선, 고객센터 상담원 연결
청약한도 및 우대기준일반청약자의 경우 준우대ㆍ우대ㆍ최고우대 등급 고객이 아닌 일반 등급 고객의 경우 청약한도의 50%인 15,000주~20,000주, 준우대 등급 고객의 경우 청약한도의 100%인 30,000주~40,000주, 우대 등급 고객의 경우 청약한도의 200%인 60,000주~80,000주, 최고우대 등급 고객의 경우 청약한도의 300%인 90,000주~120,000주를 청약한도로 합니다. ◆ 청약한도 우대기준 ◆ 등급 구분 내용 청약한도 청약채널 비고 일반 - 준우대, 우대 및 최고우대에 해당하지 않는 고객 50% 온라인 - 준우대 - 청약 초일 기준 직전월 3개월 평잔 3천만원 이상 또는 청약 초일 기준 직전월 3개월 약정 3천만원 이상 100% 온라인 /오프라인 - 우대(*) - 청약일 현재 또는 청약 초일의 전월 말일기준 VIP, 골드 등급의 고객 - 청약일 기준 당사 퇴직연금(DB형, DC형, IRP계좌)가입 고객 단, IRP 계좌는 청약일까지 1천만원 이상 입금 실적이 있는 고객(단, 해지계좌, 입금대기계좌 제외) - 청약 초일 직전 3개월 자산 평잔 5천만원 이상인 고객 - 청약 초일 직전 3개월 주식약정 1억원 이상인 고객 - 청약 초일의 전월 말일 기준 연금상품 펀드 매입금액이 1천만원 이상인 고객 (1) 개인연금펀드, 신연금펀드, 연금저축계좌를 포함하여 실명번호단위로 합산 (퇴직연금, IRP 제외) (2) MMF, ETF 매입금액은 제외 - 청약일 기준 당해년도 ISA중개형계좌 납입금액 순증 1천만원 이상 고객 200% 온라인/ 오프라인 - 최고 우대 - 청약 초일의 전월 기준 아래 2가지 요건을 모두 갖춘 고객 (1) 청약 초일 기준 직전 3개월 자산 평잔 1억원 이상 (2) 청약 초일의 전월 말일 잔고 5억원 이상 300% 온라인/ 오프라인 - * 1가지 이상의 요건 충족 시 우대 한도 적용 - 평잔 산정 시 제외 항목 구분 내용 예수금 - 청약자예수금(공모주, 실권주, ELS/DLS 등) 유가증권 - 장외주식, 비상장주식 - 선물옵션, 해외선물, FX마진
배정 및 잔여주식처리방법1) 일반청약자가 희망수량을 청약하면 균등배정 물량(일반청약자 배정물량의 50% 이상)을 모든 청약자에게 균등배정하고 나머지를 비례배정하는 일괄청약방식으로 배정합니다. 2) 배정 가능한 주식수 한도 내에서 청약경쟁률에 따라 5사 6입을 원칙으로 안분배정합니다. 3) 잔여주식이 발생한 경우 추첨을 통해 재배정합니다.
기타 유의사항- CMA급여계좌 : 급여계좌로 등록하고 급여이체 또는 생활자금을 매월 정기적으로 입금하여 주거래 금융계좌로 사용하는 계좌 - 고객등급 조회 방법 1) 홈페이지(http://securities.koreainvestment.com) → [고객센터] → [고객등급 조회하기] → [나의 등급 조회하기] 2) HTS(e-Friend) → [7802] 화면 (고객등급 조회)
주1)일반청약자의 청약시 "추가납입"에 대한 선택이 필요합니다.
주2)균등배정물량에 한하여 청약시 납부한 청약증거금보다 더 많은 수량을 배정받은 경우, 초과수량에 대한 납입대금은 청약 2일차의 익영업일에 일괄 출금되므로 공모주 청약 시 '증거금 초과출금 여부'를 선택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 일괄 출금시점 : 청약 2일차의 익영업일 오후 4시 - 증거금 초과출금에 동의한 고객만 일괄 출금 진행됩니다. - 추가납입금이 부족한 경우 일부만 출금되지 않습니다. - 출금가능금액 부족 시 청약증거금 수량보다 초과되는 균등배정수량은 배정받을 수 없습니다. - 추가 입금을 하지 않을 경우 청약증거금에 해당하는 수량만 배정됩니다.

(7) 청약사무취급처 ① 기관투자자 : 한국투자증권㈜ 본ㆍ지점② 일반청약자 : 한국투자증권㈜ 본ㆍ지점 라. 청약결과 배정에 관한 사항(1) 공모주식 배정비율 ① 기관투자자 : 공모주식의 70.0%~75.0%(2,800,000주~3,000,000주)를 배정합니다.② 일반청약자 : 공모주식의 25.0%~30.0%(1,000,000주~1,200,000주)를 배정합니다.③ 상기 ①,②항의 청약자 유형군에 따른 배정 비율은 기관투자자에 대한 수요예측 결과에 따라 청약일 전에 변경될 수 있습니다. 한편, 상기 청약자 유형군에 따른배정분 중 청약미달 잔여주식이 있는 경우에는 이를 청약주식수에 비례하여 초과청약이 있는 다른 항의 배정분에 합산하여 배정할 수 있습니다.(중략) (2) 배정 방법 청약 결과 공모주식의 배정은 수요예측 결과 결정된 확정공모가액으로 대표주관회사와 ㈜글로벌테크놀로지가 사전에 총액인수계약서 상에서 약정한 배정기준에 의거 다음과 같이 배정합니다.① 기관투자자의 청약에 대한 배정은 수요예측에 참여하여 배정받은 수량 범위 내에서 우선 배정하되, 추가 청약에 대한 배정은 대표주관회사가 자율적으로 결정하여 배정합니다. 『Ⅰ. 모집 또는 매출에 관한 일반사항 - 4. 모집 또는 매출절차 등에 관한 사항 - 나. 청약에 관한 사항 - (4) 기관투자자의 청약』 부분을 참조하시기 바랍니다.②「증권 인수업무 등에 관한 규정」 제9조제11항에 의거하여 일반청약자에게 배정하는 전체수량(동 규정 제9조제1항제6호에 따른 배정수량을 포함한다)의 50% 이상을 최소 청약증거금 이상을 납입한 모든 일반청약자에게 동등한 배정기회를 부여하는 방식(이하 "균등방식 배정"이라 한다)으로 배정하여야하며 나머지를 청약수량에 비례하여 배정(이하 "비례방식 배정"이라 한다)합니다. 따라서 금번 일반청약자 균등방식 예정물량은 500,000주 ~ 600,000주 이상입니다.(후략)(주4) 정정 후

4. 모집 또는 매출절차 등에 관한 사항

가. 모집 또는 매출 조건

항목내용
모집 또는 매출주식의 수보통주 4,000,000주
주당 모집가액 또는 매출가액예정가액13,000원
확정가액10,000원 주1)
모집총액 또는 매출총액예정가액52,000,000,000원
확정가액40,000,000,000원 주1)
청약 단위주2)
청약기일주3)기관투자자(고위험고수익투자신탁등 포함)개시일2026년 09월 16일(수)
종료일2026년 09월 17일(목)
일반투자자개시일2026년 09월 16일(수)
종료일2026년 09월 17일(목)
청약증거금주4)기관투자자(고위험고수익투자신탁등 포함)0%
일반투자자50%
납입기일2026년 09월 21일(월)
주1)주당 공모가액은 청약일 전 대표주관회사가 수요예측한 결과를 반영하여 발행회사인 ㈜글로벌테크놀로지와 협의하여 최종 결정한 확정공모가액 10,000원 기준입니다.
주2)청약단위: ① 우리사주조합 및 기관투자자의 청약단위는 1주로 합니다.② 일반청약자는 대표주관회사인 한국투자증권㈜의 본ㆍ지점에서 청약이 가능합니다. 대표주관회사인 한국투자증권㈜의 1인당 청약한도, 청약단위는 아래 『다. 청약에 관한 사항 - (6) 청약주식 단위』를 참조해 주시기 바랍니다. 기타사항은 대표주관회사인 한국투자증권㈜이 투명하고 공정하게 정하여 공시한 방법에 의합니다. ③ 기관투자자의 청약은 수요예측에 참여하여 물량을 배정받은 수량 단위로 하며, 청약미달을 고려하여 추가청약을 하고자 하는 기관투자자는 각 기관별로 법령 등에 의한 투자한도 잔액(신청수량 × 신청가격) 또는 전체 기관투자자 배정물량 범위 내에서 1주 단위로 추가 청약할 수 있습니다. 세부적인 내용은『제1부 모집 또는 매출에 관한 사항 - Ⅰ. 모집 또는 매출에 관한 일반사항 - 3. 공모가격 결정방법 - 다. 수요예측에 관한 사항』 부분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④ 일반청약자의 청약자격 및 배정기준은『제1부 모집 또는 매출에 관한 사항 - Ⅰ. 모집 또는 매출에 관한 일반 사항 - 4. 모집 또는 매출절차 등에 관한 사항 - 다. 청약에 관한 사항 및 라. 청약결과 배정에 관한 사항』 부분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주3)청약기일:기관투자자, 일반청약자 청약일 : 2026년 09월 16일(수) ~ 09월 17일(목)(2일간) 기관투자자의 청약과 일반청약자 청약은 동일한 날에 실시됨에 유의하시기 바라며, 상기의 일정은 효력발생일의 변경, 회사 및 주식시장 상황 등에 따라 변경될 수 있습니다. 또한 우리사주조합, 기관투자자, 일반청약자의 청약 후 최종 미청약 물량에 대해 인수하고자 하는 기관투자자의 경우 청약 종료 후 배정 전까지 추가로 청약을 할 수 있습니다.
주4)청약증거금: ① 기관투자자의 청약증거금은 없습니다.② 우리사주조합의 청약증거금은 청약금액의 100%, 일반청약자의 청약증거금은 청약금액의 50%로 합니다.상기 ①, ② 항의 청약자 유형군에 따른 배정 비율은 기관투자자에 대한 수요예측 결과에 따라 변경될 수 있습니다. 한편, 상기 청약자 유형군에 따른 배정분 중 청약미달 잔여주식이 있는 경우에는 이를 청약주식수에 비례하여 초과청약이 있는 다른 항의 배정분에 합산하여 배정합니다.③ 우리사주조합 및 일반청약자의 청약증거금은 주금납입기일(2026년 09월 21일(월))에 주금납입금으로 대체하되, 청약증거금이 납입주금에 미달하여 주금납입기일 전일까지 당해 청약자로부터 그 미달금액을 받지 못한 때에는 그 미달 금액에 해당하는 배정주식은 대표주관사가 자기계산으로 인수하며, 초과 청약증거금이 있는 경우에는 이를 주금납입기일 당일(2026년 09월 21일(월))에 반환합니다. 이 경우 청약증거금은 무이자로 합니다④ 기관투자자는 금번 공모에 있어 청약증거금이 면제되는 바, 청약하여 배정받은 물량의 100%에 해당하는 금액을 납입일인 2026년 09월 21일(월) 08:00 ~ 13:00 사이에 대표주관회사에 납입하여야 하며, 동 납입 금액은 주금납입기일(2026년 09월 21일(월))에 주금납입금으로 대체됩니다. 한편, 동 납입금액이 기관투자자가 청약하여 배정받는 주식의 납입금액에 미달하는 경우, 대표주관회사가 그 미달금액에 해당하는 주식을 총액인수계약서에서 정하는 바에 따라 자기계산으로 인수합니다.
주5)청약취급처:① 우리사주조합 : 한국투자증권㈜ 본점② 기관투자자 : 한국투자증권㈜ 본ㆍ지점③ 일반청약자 : 한국투자증권㈜ 본ㆍ지점일반청약자는 하나의 청약사무취급처에 개설된 복수의 계좌를 이용하는 이중청약 역시 할 수 없습니다. 이중청약을 하는 경우에는 그 전부를 청약하지 않은 것으로 간주하오니, 이 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
주6)청약증거금이 납입주금에 초과하였으나 「코스닥시장 상장규정」 제28조제1항제1호에 의한 "주식분산요건"의 미충족사유 발생 시 대표주관회사는 발행회사와 협의를 통하여 주식분산요건을 충족하기 위한 추가 신주 공모여부를 결정합니다. 또한 청약증거금이 납입주금에 미달하고 "주식분산요건"의 미충족사유 발생 시 대표주관회사는 발행회사와 협의를 통하여 재공모 및 신규 상장 취소 여부를 결정합니다. 청약 이후 분산요건 미충족으로 신규 상장을 못할 경우, 청약증거금과 경과이자는 청약자에게 반환하나, 상기의 사유로 추가적인 신주 공모의 가능성과 신규 상장 취소의 가능성이 존재함을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주7)일반청약자의 경우 청약증거금이 배정금액에 미달하는 경우 동 미달금액에 대하여 배정일(2026년 09월 21일(월))에 추가납입을 하여야 합니다. 추가납입을 하지 않은 일반 청약자의 경우, 동 미달수량에 대하여는 배정받을 수 없습니다.단, 균등배정물량에 한하여 청약시 납부한 청약증거금보다 더 많은 수량을 배정받은 경우, 초과수량에 대한 납입대금은 청약 2일차의 익영업일에 일괄 출금되므로 공모주 청약 시 '증거금 초과출금 여부'를 선택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 일괄 출금시점 : 청약 2일차의 익영업일 오후 4시 - 증거금 초과출금에 동의한 고객만 일괄 출금 진행됩니다. - 추가납입금이 부족한 경우 일부만 출금되지 않습니다. - 출금가능금액 부족 시 청약증거금 수량보다 초과되는 균등배정수량은 배정받을 수 없습니다. - 추가 입금을 하지 않을 경우 청약증거금에 해당하는 수량만 배정됩니다.

나. 모집 또는 매출의 절차

구분일자매체비고
수요예측 안내 공고2026년 09월 07일(월)인터넷 공고주2)
모집 또는 매출가액 확정의 공고2026년 09월 15일(화)인터넷 공고주3)
청약공고2026년 09월 16일(수)인터넷 공고주4)
배정공고2026년 09월 21일(월)인터넷 공고주5)
주1)기관투자자, 일반청약자 청약일 : 2026년 09월 16일(수) ~ 09월 17일(목)(2일간) 기관투자자의 청약과 일반청약자 청약은 동일한 날에 실시됨에 유의하시기 바라며, 상기의 일정은 효력발생일의 변경, 회사 및 주식시장 상황 등에 따라 변경될 수 있습니다. 한편 금번 공모의 경우 일반청약자 이중청약이 불가하오니, 이 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주2)수요예측 안내공고는 2026년 09월 07일(월) 대표주관회사인 한국투자증권㈜ 홈페이지 (http://securities.koreainvestment.com)에 게시함으로써 개별통지에 갈음합니다.
주3)모집 또는 매출가액 확정공고는 2026년 09월 15일(화) 금융감독원 전자공시 홈페이지(http://dart.fss.or.kr) 공시 및 대표주관회사인 한국투자증권㈜ 홈페이지 (http://securities.koreainvestment.com)에 게시함으로써 개별통지에 갈음합니다.
주4)청약공고는 2026년 09월 16일(수) ㈜글로벌테크놀로지의 홈페이지(https://glbltech.com), 대표주관회사인 한국투자증권㈜ 홈페이지(http://securities.koreainvestment.com)에 게시함으로써 개별통지에 갈음합니다.
주5)배정공고는 2026년 09월 21일(월) 대표주관회사인 한국투자증권㈜ 홈페이지(http://securities.koreainvestment.com)에 게시함으로써 개별통지에 갈음합니다.
주6)일반청약자의 경우 청약증거금이 배정금액에 미달하는 경우 동 미달금액에 대하여 배정일(2026년 09월 21일(월))에 추가납입을 하여야 합니다. 추가납입을 하지 않은 일반 청약자의 경우, 동 미달수량에 대하여는 배정받을 수 없습니다.단, 균등배정물량에 한하여 청약시 납부한 청약증거금보다 더 많은 수량을 배정받은 경우, 초과수량에 대한 납입대금은 청약 2일차의 익영업일에 일괄 출금되므로 공모주 청약 시 '증거금 초과출금 여부'를 선택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 일괄 출금시점 : 청약 2일차의 익영업일 오후 4시 - 증거금 초과출금에 동의한 고객만 일괄 출금 진행됩니다. - 추가납입금이 부족한 경우 일부만 출금되지 않습니다. - 출금가능금액 부족 시 청약증거금 수량보다 초과되는 균등배정수량은 배정받을 수 없습니다. - 추가 입금을 하지 않을 경우 청약증거금에 해당하는 수량만 배정됩니다.
주7)상기의 일정은 효력발생일의 변경, 회사 및 주식시장 상황 등에 따라 변경될 수 있음을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중략)

(5) 청약주식 단위 ① 기관투자자의 청약단위는 1주로 합니다.② 일반청약자는 대표주관회사인 한국투자증권㈜의 본ㆍ지점에서 청약이 가능합니다③ 대표주관회사인 한국투자증권㈜의 1인당 청약한도, 청약단위는 아래와 같습니다.

【 한국투자증권㈜ 일반청약자 배정물량, 최고청약한도 및 청약증거금률 】
구분일반청약자배정물량준우대 등급최고청약한도청약증거금률
한국투자증권㈜1,000,000주30,000주50%
주)한국투자증권㈜의 준우대 등급 고객 최고청약한도는 30,000주(100%)이며, 우대 등급 고객의 경우 60,000주(200%), 최고우대 등급 고객의 경우 90,000주(300%)까지 청약이 가능하고, 준우대ㆍ우대ㆍ최고우대 등급에 해당하지 않는 일반 등급 고객의 경우 15,000주(50%)까지 청약 가능합니다.
【 한국투자증권㈜의 청약주식별 청약단위 】
청약주식수청약단위
20주 이상 ~ 100주 이하10주
100주 초과 ~ 500주 이하50주
500주 초과 ~ 1,000주 이하100주
1,000주 초과 ~ 10,000주 이하500주
10,000주 초과 ~ 50,000주 이하1,000주
50,000주 초과5,000주

④ 기관투자자의 청약은 수요예측에 참여하여 물량을 배정받은 수량 단위로 하며, 청약미달을 고려하여 추가청약을 하고자 하는 기관투자자는 각 기관별로 법령 등에 의한 투자한도 잔액(신청수량 × 신청가격) 또는 전체 기관투자자 배정물량 범위 내에서 1주 단위로 추가 청약할 수 있습니다.

(6) 일반청약자의 청약자격 및 배정기준

대표주관회사의 일반청약자 청약자격은 증권신고서 제출일 현재 아래와 같으며, 동 사항은 향후 변경될 수 있습니다. 청약자격이 변경이 되는 경우는 대표주관회사의 홈페이지를 통하여 고지하도록 하겠습니다.

【 한국투자증권㈜ 청약 자격 】
구 분내 용
청약자격1) 청약일 초일 전일 현재 당사 청약가능계좌(위탁계좌, 증권저축계좌) 또는 BanKIS Direct 위탁계좌 보유고객2) 청약일 현재 제휴은행 개설 BanKIS 위탁계좌 또는 온라인개설 위탁계좌, 스마트폰 개설 위탁계좌 보유고객
청약 수수료 및 청약방법- 청약수수료 구 분 VIP 골드 프라임 패밀리 On-Line 무료 무료 무료 2,000원 Off-Line 무료 무료 3,000원 5,000원 주1) 청약증거금 환불 시 징수합니다. 주2) 기타 당사가 정하는 특정상품 가입고객의 경우 청약수수료가 면제됩니다. < 고객등급별 점수 기준 > 고객등급 점수 기준 VIP 1만점 이상 골드 1천점 이상 프라임 3백점 이상 패밀리 3백점 미만 주) 당사 거래를 통한 자산 및 수익기여도와 기타 거래 가산점 합계로 산출된 고객별 점수를 기준으로 상기의 4등급으로 구분합니다. - 청약방법 On-Line 청약 : HTS, ARS, WTS, 한국투자 스마트폰 App을 이용한 청약 Off-Line 청약 : 영업점 내점, 영업점 유선, 고객센터 상담원 연결
청약한도 및 우대기준일반청약자의 경우 준우대ㆍ우대ㆍ최고우대 등급 고객이 아닌 일반 등급 고객의 경우 청약한도의 50%인 15,000주, 준우대 등급 고객의 경우 청약한도의 100%인 30,000주, 우대 등급 고객의 경우 청약한도의 200%인 60,000주, 최고우대 등급 고객의 경우 청약한도의 300%인 90,000주를 청약한도로 합니다. ◆ 청약한도 우대기준 ◆ 등급 구분 내용 청약한도 청약채널 비고 일반 - 준우대, 우대 및 최고우대에 해당하지 않는 고객 50% 온라인 - 준우대 - 청약 초일 기준 직전월 3개월 평잔 3천만원 이상 또는 청약 초일 기준 직전월 3개월 약정 3천만원 이상 100% 온라인 /오프라인 - 우대(*) - 청약일 현재 또는 청약 초일의 전월 말일기준 VIP, 골드 등급의 고객 - 청약일 기준 당사 퇴직연금(DB형, DC형, IRP계좌)가입 고객 단, IRP 계좌는 청약일까지 1천만원 이상 입금 실적이 있는 고객(단, 해지계좌, 입금대기계좌 제외) - 청약 초일 직전 3개월 자산 평잔 5천만원 이상인 고객 - 청약 초일 직전 3개월 주식약정 1억원 이상인 고객 - 청약 초일의 전월 말일 기준 연금상품 펀드 매입금액이 1천만원 이상인 고객 (1) 개인연금펀드, 신연금펀드, 연금저축계좌를 포함하여 실명번호단위로 합산 (퇴직연금, IRP 제외) (2) MMF, ETF 매입금액은 제외 - 청약일 기준 당해년도 ISA중개형계좌 납입금액 순증 1천만원 이상 고객 200% 온라인/ 오프라인 - 최고 우대 - 청약 초일의 전월 기준 아래 2가지 요건을 모두 갖춘 고객 (1) 청약 초일 기준 직전 3개월 자산 평잔 1억원 이상 (2) 청약 초일의 전월 말일 잔고 5억원 이상 300% 온라인/ 오프라인 - * 1가지 이상의 요건 충족 시 우대 한도 적용 - 평잔 산정 시 제외 항목 구분 내용 예수금 - 청약자예수금(공모주, 실권주, ELS/DLS 등) 유가증권 - 장외주식, 비상장주식 - 선물옵션, 해외선물, FX마진
배정 및 잔여주식처리방법1) 일반청약자가 희망수량을 청약하면 균등배정 물량(일반청약자 배정물량의 50% 이상)을 모든 청약자에게 균등배정하고 나머지를 비례배정하는 일괄청약방식으로 배정합니다. 2) 배정 가능한 주식수 한도 내에서 청약경쟁률에 따라 5사 6입을 원칙으로 안분배정합니다. 3) 잔여주식이 발생한 경우 추첨을 통해 재배정합니다.
기타 유의사항- CMA급여계좌 : 급여계좌로 등록하고 급여이체 또는 생활자금을 매월 정기적으로 입금하여 주거래 금융계좌로 사용하는 계좌 - 고객등급 조회 방법 1) 홈페이지(http://securities.koreainvestment.com) → [고객센터] → [고객등급 조회하기] → [나의 등급 조회하기] 2) HTS(e-Friend) → [7802] 화면 (고객등급 조회)
주1)일반청약자의 청약시 "추가납입"에 대한 선택이 필요합니다.
주2)균등배정물량에 한하여 청약시 납부한 청약증거금보다 더 많은 수량을 배정받은 경우, 초과수량에 대한 납입대금은 청약 2일차의 익영업일에 일괄 출금되므로 공모주 청약 시 '증거금 초과출금 여부'를 선택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 일괄 출금시점 : 청약 2일차의 익영업일 오후 4시 - 증거금 초과출금에 동의한 고객만 일괄 출금 진행됩니다. - 추가납입금이 부족한 경우 일부만 출금되지 않습니다. - 출금가능금액 부족 시 청약증거금 수량보다 초과되는 균등배정수량은 배정받을 수 없습니다. - 추가 입금을 하지 않을 경우 청약증거금에 해당하는 수량만 배정됩니다.

(7) 청약사무취급처 ① 기관투자자 : 한국투자증권㈜ 본ㆍ지점② 일반청약자 : 한국투자증권㈜ 본ㆍ지점

라. 청약결과 배정에 관한 사항(1) 공모주식 배정비율 ① 기관투자자 : 공모주식의 75.0% ( 3,000,000주 )를 배정합니다.② 일반청약자 : 공모주식의 25.0% ( 1,000,000주 )를 배정합니다.③ 상기 ①,②항의 청약자 유형군에 따른 배정 비율은 기관투자자에 대한 수요예측 결과에 따라 청약일 전에 변경될 수 있습니다. 한편, 상기 청약자 유형군에 따른배정분 중 청약미달 잔여주식이 있는 경우에는 이를 청약주식수에 비례하여 초과청약이 있는 다른 항의 배정분에 합산하여 배정할 수 있습니다.(중략) (2) 배정 방법 청약 결과 공모주식의 배정은 수요예측 결과 결정된 확정공모가액으로 대표주관회사와 ㈜글로벌테크놀로지가 사전에 총액인수계약서 상에서 약정한 배정기준에 의거 다음과 같이 배정합니다.① 기관투자자의 청약에 대한 배정은 수요예측에 참여하여 배정받은 수량 범위 내에서 우선 배정하되, 추가 청약에 대한 배정은 대표주관회사가 자율적으로 결정하여 배정합니다. 『Ⅰ. 모집 또는 매출에 관한 일반사항 - 4. 모집 또는 매출절차 등에 관한 사항 - 나. 청약에 관한 사항 - (4) 기관투자자의 청약』 부분을 참조하시기 바랍니다.②「증권 인수업무 등에 관한 규정」 제9조제11항에 의거하여 일반청약자에게 배정하는 전체수량(동 규정 제9조제1항제6호에 따른 배정수량을 포함한다)의 50% 이상을 최소 청약증거금 이상을 납입한 모든 일반청약자에게 동등한 배정기회를 부여하는 방식(이하 "균등방식 배정"이라 한다)으로 배정하여야하며 나머지를 청약수량에 비례하여 배정(이하 "비례방식 배정"이라 한다)합니다. 따라서 금번 일반청약자 균등방식 예정물량은 500,000주 이상입니다.(후략)(주5) 정정 전

5. 인수 등에 관한 사항

가. 인수방법에 관한 사항

【 인수방법 : 총액인수 】
인수인인수주식의 종류 및 수인수금액 주1)인수조건
명칭고유번호주소
한국투자증권㈜00160144서울특별시 영등포구 의사당대로 88기명식 보통주4,000,000주52,000,000,000원총액인수
주1)인수금액은 대표주관회사와 발행회사가 협의하여 제시한 희망공모가액(13,000원 ~ 15,000원)의 최저가액인 13,000원 기준으로 계산한 금액이며, 확정된 금액이 아니므로 추후 변동될 수 있습니다.
주2)기관투자자 및 일반청약자 배정 후 청약 미달 잔여주식이 있는 경우에는 총액인수계약서에 의거 대표주관사가 자기계산으로 인수합니다.

나. 인수대가에 관한 사항

구분대가수령자금액금액산정내역대가수령시기대가관련 계약내용대가관련 계약내용변경 이력대가관련 계약내용변경 사유비고
인수수수료(성과수수료 제외)한국투자증권㈜2,119,999,960원인수금액의 4.0%주금납입기일로부터 3 영업일 이내주1)---
대표주관수수료----주2)---
성과수수료한국투자증권㈜미정주1)주금납입기일로부터 3 영업일 이내주1)---
주1)2026년 07월 28일 체결한 「주식총액인수 및 모집계약서」 제16조(수수료)에 따라, 발행회사는 대표주관회사에게 총 공모금액 및 추가 주식의 발행금액을 합산한 금액의 4.0%를 인수수수료로 지급하기로 합의하였습니다. 또한 발행회사는 위 인수수수료와 별도로 대표주관회사에게 상장 관련 업무 성실도, 기여도 등을 종합적으로 감안하여 본 주식의 공모금액의 1.0%에 해당하는 금액 범위 내에서 성과수수료를 지급할 수 있습니다. 발행회사는 주금납입 완납 이후 3영업일 이내에 인수수수료 및 성과수수료를 대표주관회사에게 현금으로 지급하여야 합니다.
주2)2024년 08월 01일 이전 대표주관계약을 체결함에 따라 계약 해지 시 별도의 대표주관수수료가 발생하지 않습니다.

다. 환매청구권 금번 공모에서는 「증권 인수업무 등에 관한 규정」 제10조의3(환매청구권) 제1항 각 호에 해당하는 사항이 존재하지 않으며, 이에 따라 일반청약자에게 공모주식을 인수회사에 매도할 수 있는 권리(환매청구권)를 부여하지 않습니다. 라. 상장주선인 의무인수에 관한 사항 금번 공모 시 「코스닥시장 상장규정」 제13조제5항제1호에 의거 상장주선인이 상장을 위해 모집ㆍ매출하는 주식의 100분의 3에 해당하는 수량(취득금액이 10억원을 초과하는 경우에는 10억원에 해당하는 수량)을 모집ㆍ매출하는 가격과 같은 가격으로 취득하여 보유하여야 합니다. (이하 "의무인수"라 한다.)

금번 공모의 대표주관회사인 한국투자증권㈜는 ㈜글로벌테크놀로지의 상장주선인으로서 의무인수에 관한 세부내역은 아래와 같습니다.

취득자증권의 종류취득수량취득금액비고
한국투자증권㈜기명식보통주76,923주999,999,000원코스닥시장 상장규정에 따른 상장주선인의 의무 취득분
주1)상장주선인의 의무 취득분은 사모의 방법으로 발행한 주식을 취득하여야 하며, 상장예비심사신청일부터 신규상장신청일까지 해당 주권을 취득하여야 합니다. 상장주선인은 해당 취득 주식을 상장일로부터 3개월간 의무보유하여야 합니다. 또한 위의 취득금액은 코스닥시장 상장규정상 모집ㆍ매출하는 가격과 동일한 가격으로 취득하여야 하며, 대표주관회사인 한국투자증권㈜와 발행회사인 ㈜글로벌테크놀로지가 협의하여 제시한 희망공모가액 13,000원 ~ 15,000원 중 최저가액인 13,000원 기준으로 확정공모가격에 따라 의무인수 수량 및 금액이 변동될 수 있습니다.
주2)금번 공모에서 청약 미달이 발생하여 상장주선인이 자기의 계산으로 잔여주식을 인수하는 경우, 의무인수 주식의 수량에서 잔여주식 인수 수량만큼을 차감한 수량의 주식을 취득하게 됩니다. 또한, 모집ㆍ매출하는 물량 중 청약 미달이 100분의 3(취득금액이 10억원을 초과하는 경우에는 10억원에 해당하는 수량) 이상 발생하여 상장주선인이 이를 인수할 경우 상장주선인이 추가로 취득하여야 하는 의무 취득분이 없을 수 있습니다.

관련 「코스닥시장 상장규정」은 아래와 같습니다.

【 코스닥시장 상장규정 】
제13조(상장주선인의 의무)⑤ 상장주선인은 상장예비심사신청 이후 신규상장신청일까지 다음 각 호에서 정하는 수량의 상장신청인의 주식을 모집ㆍ매출가격과 같은 가격으로 취득하여 다음 각 호에서 정하는 기간까지 보유하여야 한다. 이 경우 주식의 취득 방법과 취득 수량의 산정기준 등은 세칙으로 정한다 1. 상장신청인이 국내기업(국내소재외국지주회사를 제외한다. 이하 이 조에서 같다)인 경우 다음 각 목의 구분에 따라 의무보유할 것 가. 제31조제1항에 따른 신속이전기업: 모집ㆍ매출하는 주식의 100분의 5에 해당하는 수량(취득금액이 25억원을 초과할 때에는 25억원에 해당하는 수량으로 한다)을 상장일부터 6개월 동안 의무보유할 것. 다만, 제31조 제1항 제3호 마목 또는 바목에 따른 신속이전기업의 경우에는 해당 수량을 상장일부터 1년 동안 의무보유하여야 하고, 상장일부터 6개월이 경과하면 매 1개월마다 최초에 취득한 주식의 100분의 5에 해당하는 수량까지 매각할 수 있다. 나. 가목 이외의 국내기업: 모집ㆍ매출하는 주식의 100분의 3에 해당하는 수량(취득금액이 10억원을 초과할 때에는 10억원에 해당하는 수량으로 한다)을 상장일부터 3개월 동안 의무보유할 것. 다만, 상장신청인이 혁신기술기업이고 상장주선인이 세칙으로 정하는 사유에 해당하는 경우에는 해당 수량을 상장일부터 6개월 동안 의무보유하여야 한다.

한편, 2025년 03월 13일자로 개정된 「증권 인수업무 등에 관한 규정」 제9조제1항7호에 따라 대표주관회사는 금번 공모주식 중 '일반기관투자자(기관투자자 중 인수업무규정 제9조제1항제4호 및 제5호에 따라 공모주식을 배정받는 고위험고수익투자신탁등 및 벤처기업투자신탁을 제외한 자) 잠재 배정물량(수요예측등을 실시한 날부터 청약일 전일까지의 기간 중 산정한 일반기관투자자에 대한 공모주식 배정 예상물량으로서 공모물량에서 일반기관투자자 이외의 자에게 배정할 물량을 차감하여 산정)'의 40% 이상을 의무보유를 확약한 일반기관투자자에게 배정하여야 합니다.대표주관회사가 의무보유를 확약한 일반기관투자자에게 배정한 공모주식 수량이 인수업무규정 제1항제7호가목에서 정한 의무배정 수량에 미달하는 경우, 대표주관회사는 금번 공모주식의 1%에 해당하는 수량(취득금액이 30억원을 초과할 때에는 30억원에 해당하는 수량)의 발행회사의 주식을 취득하여 상장일부터 6개월 이상의 기간 동안 보유하여야 합니다. 그 세부 내역은 아래 표와 같습니다.

취득자증권의 종류취득수량취득금액비고
한국투자증권㈜기명식보통주40,000주520,000,000원「증권 인수업무 등에 관한 규정」에 따른 의무보유 확약 일반투자자 배정 공모주식의 의무배정 수량 미달시 대표주관회사의 의무 취득분
주1)상기 의무 취득분은 「증권 인수업무 등에 관한 규정」 제9조제1항제7호가목에 따라 의무보유를 확약한 일반기관투자자에게 배정한 공모주식 수량이 「증권 인수업무 등에 관한 규정」 제1항제7호가목에 따른 의무배정 수량에 미달하는 경우에만 대표주관회사의 인수 의무가 발생합니다.
주2)상기 취득분은 모집(매출)주식과는 별도로 신주가 발행되어 대표주관회사가 취득하여 6개월간 의무보유 하게 됩니다. 단, 모집(매출)하는 물량의 청약이 미달될 경우에는 주식수가 변동될 수 있습니다.
주3)취득금액은 「증권 인수업무 등에 관한 규정」상 공모가격과 동일한 가격으로 취득하여야 하며 대표주관회사와 발행회사가 협의하여 제시한 공모희망가 13,000원 ~ 15,000원 중 최저가액인 13,000원 기준입니다.
주4)금번 공모에서 청약 미달이 발생하여 대표주관회사가 자기의 계산으로 잔여주식을 인수하는 경우 상기 대표주관회사의 의무 취득분(40,000주)에서 잔여주식 인수 수량만큼을 차감한 주식을 취득하게 됩니다. 또한, 모집(매출)하는 물량 중 청약 미달이 공모물량의 1%(취득금액이 30억원을 초과하는 경우에는 30억원에 해당하는 수량) 이상 발생하여 대표주관회사가 이를 인수할 경우 대표주관회사가 추가로 취득하여야 하는 의무 취득분이 없을 수 있습니다.

(중략)

(9) 증권인수업무규정 개정에 따른 대표주관회사의 추가 의무인수에 관한 사항

「증권 인수업무 등에 관한 규정」제2조, 제9조제1항 및 제14항 개정에 따라, 의무보유를 확약한 일반기관투자자에 대한 우선배정이 의무화되었습니다. 이와 관련된 자세한 사항은 『I. 모집 또는 매출에 관한 일반사항 - 2. 공모방법』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 증권 인수업무 등에 관한 규정 】
제9조(주식의 배정)① 기업공개를 위한 대표주관회사(명칭의 여하에 불문하고 공모주식을 배정하는 금융투자회사를 말한다. 이하 이 조에서 같다)는 공모주식을 다음 각 호에서 정하는 바에 따라 해당 청약자 유형군에 배정하여야 한다.(중략)4. 15일 이상 의무보유를 확약한 고위험고수익투자신탁등[고위험고수익채권투자신탁의 경우에는 「상법」제469조제2항제3호에 따른 사채로서 법 제4조제7항제1호에 해당하는 증권(이하 이 조에서 "파생결합사채"라 한다)을 제외한 고위험고수익채권의 평균보유비율이 조세특례제한법 시행령 제93조제1항제1호 각 목의 비율 이상인 경우에 한하며, 고위험고수익투자신탁의 경우에는 파생결합사채를 제외한 비우량채권과 코넥스 상장주식을 합산한 평균보유비율이 100분의 45 이상인 경우에 한한다. 이하 이 조에서 같다]에 공모주식의 5% 이상을 배정한다. 다만, 코스닥시장 상장을 위한 기업공개의 경우에는 10% 이상을 배정한다.5. 코스닥시장 상장을 위한 기업공개의 경우 15일 이상 의무보유를 확약한 벤처기업투자신탁(사모의 방법으로 설정된 벤처기업투자신탁의 경우 최초 설정일로부터 1년 6개월 이상의 기간 동안 환매가 금지된 벤처기업투자신탁을 말한다)에 공모주식의 30% 이상을 배정한다.(중략)7. 제1호부터 제6호에 따른 배정 후 잔여주식은 다음 각 목에 따라 일반기관투자자에게 배정한다.가. 일반기관투자자 잠재 배정물량(수요예측등을 실시한 날부터 청약일 전일까지의 기간 중 산정한 일반기관투자자에 대한 공모주식 배정 예상물량으로서 공모물량에서 일반기관투자자 이외의 자에게 배정할 물량을 차감하여 산정한다. 이하 같다)의 40% 이상을 의무보유를 확약한 일반기관투자자에게 배정(이하 "선배정"이라 한다)할 것나. 선배정 후 일반기관투자자 잠재 배정물량의 잔여주식을 선배정을 받은 자를 포함하여 일반기관투자자에게 배정(이하 "후배정"이라 한다)할 것. 이 경우 선배정을 받은 자에 대한 배정은 해당 투자자의 신청물량에서 선배정 물량을 차감한 잔여물량이 있는 경우에 한한다.다. 가목 및 나목에 따른 배정 후 잔여주식이 있는 경우, 대표주관회사의 내부기준(대표주관회사가 복수인 경우, 대표주관회사간 협의를 포함한다)에 따라 배정할 것

이에 따라, 의무보유를 확약한 일반기관투자자에게 배정되는 수량이 잠재 배정 물량의 40%에 미달하는 경우, 대표주관회사는 금번 공모주식의 1%(최대 30억 원)를 취득하여 상장일부터 6개월 이상 보유하여야 합니다.이로 인해, 상장주선인이 「코스닥시장 상장규정」 제13조제5항제1호에 따라 의무인수하는 76,923주와는 별도로 추가 의무인수 물량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후략)

(주5) 정정 후

5. 인수 등에 관한 사항

가. 인수방법에 관한 사항

【 인수방법 : 총액인수 】
인수인인수주식의 종류 및 수인수금액 주1)인수조건
명칭고유번호주소
한국투자증권㈜00160144서울특별시 영등포구 의사당대로 88기명식 보통주4,000,000주40,000,000,000원총액인수
주1)인수금액은 대표주관회사와 발행회사가 협의하여 결정한 확정공모가액 10,000원 기준으로 계산한 금액 입니다.
주2)기관투자자 및 일반청약자 배정 후 청약 미달 잔여주식이 있는 경우에는 총액인수계약서에 의거 대표주관사가 자기계산으로 인수합니다.

나. 인수대가에 관한 사항

구분대가수령자금액금액산정내역대가수령시기대가관련 계약내용대가관련 계약내용변경 이력대가관련 계약내용변경 사유비고
인수수수료(성과수수료 제외)한국투자증권㈜1,656,000,000원인수금액의 4.0%주금납입기일로부터 3 영업일 이내주1)---
대표주관수수료----주2)---
주1)2026년 07월 28일 체결한 「주식총액인수 및 모집계약서」 제16조(수수료)에 따라, 발행회사는 대표주관회사에게 총 공모금액 및 추가 주식의 발행금액을 합산한 금액의 4.0%를 인수수수료로 지급하기로 합의하였습니다.
주2)2024년 08월 01일 이전 대표주관계약을 체결함에 따라 계약 해지 시 별도의 대표주관수수료가 발생하지 않습니다.

다. 환매청구권 금번 공모에서는 「증권 인수업무 등에 관한 규정」 제10조의3(환매청구권) 제1항 각 호에 해당하는 사항이 존재하지 않으며, 이에 따라 일반청약자에게 공모주식을 인수회사에 매도할 수 있는 권리(환매청구권)를 부여하지 않습니다. 라. 상장주선인 의무인수에 관한 사항 금번 공모 시 「코스닥시장 상장규정」 제13조제5항제1호에 의거 상장주선인이 상장을 위해 모집ㆍ매출하는 주식의 100분의 3에 해당하는 수량(취득금액이 10억원을 초과하는 경우에는 10억원에 해당하는 수량)을 모집ㆍ매출하는 가격과 같은 가격으로 취득하여 보유하여야 합니다. (이하 "의무인수"라 한다.)

금번 공모의 대표주관회사인 한국투자증권㈜는 ㈜글로벌테크놀로지의 상장주선인으로서 의무인수에 관한 세부내역은 아래와 같습니다.

취득자증권의 종류취득수량취득금액비고
한국투자증권㈜기명식보통주100,000주1,000,000,000원코스닥시장 상장규정에 따른 상장주선인의 의무 취득분
주1)상장주선인의 의무 취득분은 사모의 방법으로 발행한 주식을 취득하여야 하며, 상장예비심사신청일부터 신규상장신청일까지 해당 주권을 취득하여야 합니다. 상장주선인은 해당 취득 주식을 상장일로부터 3개월간 의무보유하여야 합니다. 또한 위의 취득금액은 코스닥시장 상장규정상 모집ㆍ매출하는 가격과 동일한 가격으로 취득하여야 하며, 대표주관회사인 한국투자증권㈜와 발행회사인 ㈜글로벌테크놀로지가 협의하여 결정한 확정공모가액 10,000원 기준입니다.
주2)금번 공모에서 청약 미달이 발생하여 상장주선인이 자기의 계산으로 잔여주식을 인수하는 경우, 의무인수 주식의 수량에서 잔여주식 인수 수량만큼을 차감한 수량의 주식을 취득하게 됩니다. 또한, 모집ㆍ매출하는 물량 중 청약 미달이 100분의 3(취득금액이 10억원을 초과하는 경우에는 10억원에 해당하는 수량) 이상 발생하여 상장주선인이 이를 인수할 경우 상장주선인이 추가로 취득하여야 하는 의무 취득분이 없을 수 있습니다.

관련 「코스닥시장 상장규정」은 아래와 같습니다.

【 코스닥시장 상장규정 】
제13조(상장주선인의 의무)⑤ 상장주선인은 상장예비심사신청 이후 신규상장신청일까지 다음 각 호에서 정하는 수량의 상장신청인의 주식을 모집ㆍ매출가격과 같은 가격으로 취득하여 다음 각 호에서 정하는 기간까지 보유하여야 한다. 이 경우 주식의 취득 방법과 취득 수량의 산정기준 등은 세칙으로 정한다 1. 상장신청인이 국내기업(국내소재외국지주회사를 제외한다. 이하 이 조에서 같다)인 경우 다음 각 목의 구분에 따라 의무보유할 것 가. 제31조제1항에 따른 신속이전기업: 모집ㆍ매출하는 주식의 100분의 5에 해당하는 수량(취득금액이 25억원을 초과할 때에는 25억원에 해당하는 수량으로 한다)을 상장일부터 6개월 동안 의무보유할 것. 다만, 제31조 제1항 제3호 마목 또는 바목에 따른 신속이전기업의 경우에는 해당 수량을 상장일부터 1년 동안 의무보유하여야 하고, 상장일부터 6개월이 경과하면 매 1개월마다 최초에 취득한 주식의 100분의 5에 해당하는 수량까지 매각할 수 있다. 나. 가목 이외의 국내기업: 모집ㆍ매출하는 주식의 100분의 3에 해당하는 수량(취득금액이 10억원을 초과할 때에는 10억원에 해당하는 수량으로 한다)을 상장일부터 3개월 동안 의무보유할 것. 다만, 상장신청인이 혁신기술기업이고 상장주선인이 세칙으로 정하는 사유에 해당하는 경우에는 해당 수량을 상장일부터 6개월 동안 의무보유하여야 한다.

한편, 2025년 03월 13일자로 개정된 「증권 인수업무 등에 관한 규정」 제9조제1항7호에 따라 대표주관회사는 금번 공모주식 중 '일반기관투자자(기관투자자 중 인수업무규정 제9조제1항제4호 및 제5호에 따라 공모주식을 배정받는 고위험고수익투자신탁등 및 벤처기업투자신탁을 제외한 자) 잠재 배정물량(수요예측등을 실시한 날부터 청약일 전일까지의 기간 중 산정한 일반기관투자자에 대한 공모주식 배정 예상물량으로서 공모물량에서 일반기관투자자 이외의 자에게 배정할 물량을 차감하여 산정)'의 40% 이상을 의무보유를 확약한 일반기관투자자에게 배정하여야 합니다.대표주관회사가 의무보유를 확약한 일반기관투자자에게 배정한 공모주식 수량이 인수업무규정 제1항제7호가목에서 정한 의무배정 수량에 미달하는 경우, 대표주관회사는 금번 공모주식의 1%에 해당하는 수량(취득금액이 30억원을 초과할 때에는 30억원에 해당하는 수량)의 발행회사의 주식을 취득하여 상장일부터 6개월 이상의 기간 동안 보유하여야 합니다. 그 세부 내역은 아래 표와 같습니다.

취득자증권의 종류취득수량취득금액비고
한국투자증권㈜기명식보통주40,000주400,000,000원「증권 인수업무 등에 관한 규정」에 따른 의무보유 확약 일반투자자 배정 공모주식의 의무배정 수량 미달시 대표주관회사의 의무 취득분
주1)상기 의무 취득분은 「증권 인수업무 등에 관한 규정」 제9조제1항제7호가목에 따라 의무보유를 확약한 일반기관투자자에게 배정한 공모주식 수량이 「증권 인수업무 등에 관한 규정」 제1항제7호가목에 따른 의무배정 수량에 미달하는 경우에만 대표주관회사의 인수 의무가 발생합니다.
주2)상기 취득분은 모집(매출)주식과는 별도로 신주가 발행되어 대표주관회사가 취득하여 6개월간 의무보유 하게 됩니다. 단, 모집(매출)하는 물량의 청약이 미달될 경우에는 주식수가 변동될 수 있습니다.
주3)취득금액은 「증권 인수업무 등에 관한 규정」상 공모가격과 동일한 가격으로 취득하여야 하며 대표주관회사와 발행회사가 협의하여 결정한 확정공모가액 10,000원 기준입니다.
주4)금번 공모에서 청약 미달이 발생하여 대표주관회사가 자기의 계산으로 잔여주식을 인수하는 경우 상기 대표주관회사의 의무 취득분(40,000주)에서 잔여주식 인수 수량만큼을 차감한 주식을 취득하게 됩니다. 또한, 모집(매출)하는 물량 중 청약 미달이 공모물량의 1%(취득금액이 30억원을 초과하는 경우에는 30억원에 해당하는 수량) 이상 발생하여 대표주관회사가 이를 인수할 경우 대표주관회사가 추가로 취득하여야 하는 의무 취득분이 없을 수 있습니다.

(중략)

(9) 증권인수업무규정 개정에 따른 대표주관회사의 추가 의무인수에 관한 사항

「증권 인수업무 등에 관한 규정」제2조, 제9조제1항 및 제14항 개정에 따라, 의무보유를 확약한 일반기관투자자에 대한 우선배정이 의무화되었습니다. 이와 관련된 자세한 사항은 『I. 모집 또는 매출에 관한 일반사항 - 2. 공모방법』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 증권 인수업무 등에 관한 규정 】
제9조(주식의 배정)① 기업공개를 위한 대표주관회사(명칭의 여하에 불문하고 공모주식을 배정하는 금융투자회사를 말한다. 이하 이 조에서 같다)는 공모주식을 다음 각 호에서 정하는 바에 따라 해당 청약자 유형군에 배정하여야 한다.(중략)4. 15일 이상 의무보유를 확약한 고위험고수익투자신탁등[고위험고수익채권투자신탁의 경우에는 「상법」제469조제2항제3호에 따른 사채로서 법 제4조제7항제1호에 해당하는 증권(이하 이 조에서 "파생결합사채"라 한다)을 제외한 고위험고수익채권의 평균보유비율이 조세특례제한법 시행령 제93조제1항제1호 각 목의 비율 이상인 경우에 한하며, 고위험고수익투자신탁의 경우에는 파생결합사채를 제외한 비우량채권과 코넥스 상장주식을 합산한 평균보유비율이 100분의 45 이상인 경우에 한한다. 이하 이 조에서 같다]에 공모주식의 5% 이상을 배정한다. 다만, 코스닥시장 상장을 위한 기업공개의 경우에는 10% 이상을 배정한다.5. 코스닥시장 상장을 위한 기업공개의 경우 15일 이상 의무보유를 확약한 벤처기업투자신탁(사모의 방법으로 설정된 벤처기업투자신탁의 경우 최초 설정일로부터 1년 6개월 이상의 기간 동안 환매가 금지된 벤처기업투자신탁을 말한다)에 공모주식의 30% 이상을 배정한다.(중략)7. 제1호부터 제6호에 따른 배정 후 잔여주식은 다음 각 목에 따라 일반기관투자자에게 배정한다.가. 일반기관투자자 잠재 배정물량(수요예측등을 실시한 날부터 청약일 전일까지의 기간 중 산정한 일반기관투자자에 대한 공모주식 배정 예상물량으로서 공모물량에서 일반기관투자자 이외의 자에게 배정할 물량을 차감하여 산정한다. 이하 같다)의 40% 이상을 의무보유를 확약한 일반기관투자자에게 배정(이하 "선배정"이라 한다)할 것나. 선배정 후 일반기관투자자 잠재 배정물량의 잔여주식을 선배정을 받은 자를 포함하여 일반기관투자자에게 배정(이하 "후배정"이라 한다)할 것. 이 경우 선배정을 받은 자에 대한 배정은 해당 투자자의 신청물량에서 선배정 물량을 차감한 잔여물량이 있는 경우에 한한다.다. 가목 및 나목에 따른 배정 후 잔여주식이 있는 경우, 대표주관회사의 내부기준(대표주관회사가 복수인 경우, 대표주관회사간 협의를 포함한다)에 따라 배정할 것

이에 따라, 의무보유를 확약한 일반기관투자자에게 배정되는 수량이 잠재 배정 물량의 40%에 미달하는 경우, 대표주관회사는 금번 공모주식의 1%(최대 30억 원)를 취득하여 상장일부터 6개월 이상 보유하여야 합니다.이로 인해, 상장주선인이 「코스닥시장 상장규정」 제13조제5항제1호에 따라 의무인수하는 100,000 주와는 별도로 추가 의무인수 물량이 발생하였습니다.

(후략)

(주6) 정정 전(전략)

당사는 2026년 중 제3자배정 유상증자를 통해 15,000백만원의 자금을 조달하였으며, 향후 공모자금 유입을 통해 추가적인 유동성 확보를 계획하고 있습니다. 최저 공모가액 기준 순수입금은 50,820백만원으로 산정되어 있으며, 공모자금은 연구개발, Micro 개발라인 설비투자, 신규 ERP 도입, 원재료 매입 등 운영자금으로 사용할 계획입니다.

특히 운영자금으로 2026년부터 2028년까지 43,157백만원을 사용할 계획이며 이는 당사가 향후 제품 개발, 양산 대응 및 매출 확대를 위해 상당한 규모의 운전자금 투입을 예정하고 있음을 의미합니다. 따라서 공모자금 유입은 당사의 단기 유동성 개선에 긍정적으로 작용할 수 있으나, 동시에 향후 연구개발, 원재료 매입, 인력 확충 및 양산 준비 과정에서 지속적인 현금 유출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후략)

(주6) 정정 후(전략)

당사는 2026년 중 제3자배정 유상증자를 통해 15,000백만원의 자금을 조달하였으며, 향후 공모자금 유입을 통해 추가적인 유동성 확보를 계획하고 있습니다. 확정 공모가액 기준 순수입금은 39,684백만원으로 산정되어 있으며, 공모자금은 연구개발, Micro 개발라인 설비투자, 신규 ERP 도입, 원재료 매입 등 운영자금으로 사용할 계획입니다.

특히 운영자금으로 2026년부터 2028년까지 32,021 백만원을 사용할 계획이며 이는 당사가 향후 제품 개발, 양산 대응 및 매출 확대를 위해 상당한 규모의 운전자금 투입을 예정하고 있음을 의미합니다. 따라서 공모자금 유입은 당사의 단기 유동성 개선에 긍정적으로 작용할 수 있으나, 동시에 향후 연구개발, 원재료 매입, 인력 확충 및 양산 준비 과정에서 지속적인 현금 유출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후략)

(주7) 정정 전

차. 공모자금 사용계획 미이행ㆍ지연에 따른 위험 당사는 금번 공모를 통해 유입되는 자금을 연구개발자금, 시설투자자금, ERP 고도화 및 원재료 매입 등에 사용할 계획입니다. 공모자금 순수입금은 최저 공모가액 기준 50,820백만원이며, 이 중 운영자금 43,157백만원, 시설자금 7,664백만원을 2026년부터 2028년까지 순차적으로 집행할 계획입니다. 당사는 팹리스 반도체 기업으로 자체 대량생산 Fab을 보유하고 있지는 않으나, 신규 제품 개발 및 긴급 수요 대응을 위한 제한적인 생산 기반을 확보하고 있으며, 대응 범위 확대를 위해 2026년부터 2028년까지 Micro LED 개발라인 관련 설비 및 계측기 등에 투자할 계획입니다. 주요 시설투자에는 Liquid Flux Coating 설비, Auto TEST 설비, Welding 설비, Optical Layer bonding 설비, 정밀 Die Bonding 설비 등 Micro LED 개발라인 구축을 위한 장비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그러나 IPO 일정 지연, 공모규모 축소, 공모자금 유입 지연, 설비 도입 지연, 장비 설치·검증 지연 또는 연구개발 일정 지연이 발생할 경우 당사의 Micro LED 개발라인 구축, 신규 제품 개발, 고객사 양산 대응, Wafer 등 자재 확보 및 인력 운영 계획이 차질을 빚을 수 있습니다. 이 경우 당사의 매출 성장, 수익성 개선 및 영업현금흐름 개선 시점이 계획 대비 지연될 수 있습니다. 또한 공모자금 유입 및 집행이 계획대로 이루어지더라도, 주요 고객사의 양산 일정 변경, 제품 개발 지연, 장비 성능 검증 실패, 연구개발 성과 미흡 또는 시장 수요 부진이 발생할 경우 당사가 기대하는 매출 및 수익성이 실현되지 않을 수 있습니다. 이 경우 공모자금 사용의 효율성이 저하되거나 추가적인 외부 자금조달이 필요할 수 있으며, 당사의 재무상태 및 영업성과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으므로 투자자께서는 이 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당사는 금번 공모를 통해 유입되는 자금을 운영자금 및 시설자금에 사용할 계획입니다. 당사는 시스템반도체 설계 및 팹리스 기반 제조사업을 영위하고 있으며, 향후 LDI, 투명 LED Display, Micro LED IC & Module, 자동차용 시스템반도체 등 주요 제품군의 개발 및 양산 대응을 위해 연구개발, 설비투자 및 운영자금 집행이 필요한 상황입니다.

당사의 공모자금 사용계획은 다음과 같습니다.

[공모자금 사용계획]
(단위: 백만원)
구분내역금액사용시기
운영자금개발시료비, 개발인원 인건비20,5192026년~2028년
WAFER 선수금20,4142026년~2027년
신규ERP도입 등2,2242026년~2028년
시설자금Micro 개발라인 설비투자7,6642026년~2028년
합계50,820-
주1)상기 금액은 최저 공모가액 기준 공모자금 순수입금을 기준으로 기재하였습니다.
주2)시설투자자금 등은 Micro 개발라인 설비투자 비용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당사는 상장 후 2028 사업연도에 대한 사업보고서를 공시하는 시점까지 사업보고서 및 분기ㆍ반기보고서를 통해 금번 코스닥시장 상장 과정에서 공모한 자금의 사용계획 대비 실제 이행내역을 공시할 예정입니다. 이를 통해 투자자는 공모자금이 당초 계획한 운영자금 및 시설자금에 실제로 집행되고 있는지 여부를 확인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됩니다.또한 당사는 상장 후 3년간 연 1회 이상 기업가치 제고 계획을 공시할 예정이며, 해당 기업가치 제고 계획에는 차등 배당에 관한 내용이 포함될 예정입니다.

당사의 공모자금 사용계획 중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하는 항목은 연구개발자금 20,519백만원이며, 원재료 구입 20,414백만원, 시설투자자금 7,664백만원, 기타 운영자금 2,224백만원이 그 뒤를 차지하고 있습니다. 연구개발자금은 컨슈머 고객사 A향 Micro LED IC, 자동차 고객사 A의 1차사 A향 SAL·CAN IC 등 주요 개발과제 수행을 위한 개발시료비 및 개발인원 인건비 등에 사용될 예정이며, 시설투자자금은 Micro LED 개발라인 관련 설비 및 계측기 도입 등에 사용될 예정입니다.

(후략)

(주7) 정정 후

차. 공모자금 사용계획 미이행ㆍ지연에 따른 위험 당사는 금번 공모를 통해 유입되는 자금을 연구개발자금, 시설투자자금, ERP 고도화 및 원재료 매입 등에 사용할 계획입니다. 공모자금 순수입금은 확정공모가액 기준 39,684백만원이며, 이 중 운영자금 32,021백만원, 시설자금 7,664백만원을 2026년부터 2028년까지 순차적으로 집행할 계획입니다. 당사는 팹리스 반도체 기업으로 자체 대량생산 Fab을 보유하고 있지는 않으나, 신규 제품 개발 및 긴급 수요 대응을 위한 제한적인 생산 기반을 확보하고 있으며, 대응 범위 확대를 위해 2026년부터 2028년까지 Micro LED 개발라인 관련 설비 및 계측기 등에 투자할 계획입니다. 주요 시설투자에는 Liquid Flux Coating 설비, Auto TEST 설비, Welding 설비, Optical Layer bonding 설비, 정밀 Die Bonding 설비 등 Micro LED 개발라인 구축을 위한 장비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그러나 IPO 일정 지연, 공모규모 축소, 공모자금 유입 지연, 설비 도입 지연, 장비 설치·검증 지연 또는 연구개발 일정 지연이 발생할 경우 당사의 Micro LED 개발라인 구축, 신규 제품 개발, 고객사 양산 대응, Wafer 등 자재 확보 및 인력 운영 계획이 차질을 빚을 수 있습니다. 이 경우 당사의 매출 성장, 수익성 개선 및 영업현금흐름 개선 시점이 계획 대비 지연될 수 있습니다. 또한 공모자금 유입 및 집행이 계획대로 이루어지더라도, 주요 고객사의 양산 일정 변경, 제품 개발 지연, 장비 성능 검증 실패, 연구개발 성과 미흡 또는 시장 수요 부진이 발생할 경우 당사가 기대하는 매출 및 수익성이 실현되지 않을 수 있습니다. 이 경우 공모자금 사용의 효율성이 저하되거나 추가적인 외부 자금조달이 필요할 수 있으며, 당사의 재무상태 및 영업성과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으므로 투자자께서는 이 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당사는 금번 공모를 통해 유입되는 자금을 운영자금 및 시설자금에 사용할 계획입니다. 당사는 시스템반도체 설계 및 팹리스 기반 제조사업을 영위하고 있으며, 향후 LDI, 투명 LED Display, Micro LED IC & Module, 자동차용 시스템반도체 등 주요 제품군의 개발 및 양산 대응을 위해 연구개발, 설비투자 및 운영자금 집행이 필요한 상황입니다.

당사의 공모자금 사용계획은 다음과 같습니다.

[공모자금 사용계획]
(단위: 백만원)
구분내역금액사용시기
운영자금개발시료비, 개발인원 인건비20,5192026년~2028년
WAFER 선수금9,2782026년~2027년
신규ERP도입 등2,2242026년~2028년
시설자금Micro 개발라인 설비투자7,6642026년~2028년
합계39,684-
주1)상기 금액은 확정공모가액 기준 공모자금 순수입금을 기준으로 기재하였습니다.
주2)시설투자자금 등은 Micro 개발라인 설비투자 비용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당사는 상장 후 2028 사업연도에 대한 사업보고서를 공시하는 시점까지 사업보고서 및 분기ㆍ반기보고서를 통해 금번 코스닥시장 상장 과정에서 공모한 자금의 사용계획 대비 실제 이행내역을 공시할 예정입니다. 이를 통해 투자자는 공모자금이 당초 계획한 운영자금 및 시설자금에 실제로 집행되고 있는지 여부를 확인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됩니다.또한 당사는 상장 후 3년간 연 1회 이상 기업가치 제고 계획을 공시할 예정이며, 해당 기업가치 제고 계획에는 차등 배당에 관한 내용이 포함될 예정입니다.

당사의 공모자금 사용계획 중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하는 항목은 연구개발자금 20,519백만원이며, 원재료 구입 9,278백만원, 시설투자자금 7,664백만원, 기타 운영자금 2,224백만원이 그 뒤를 차지하고 있습니다. 연구개발자금은 컨슈머 고객사 A향 Micro LED IC, 자동차 고객사 A의 1차사 A향 SAL·CAN IC 등 주요 개발과제 수행을 위한 개발시료비 및 개발인원 인건비 등에 사용될 예정이며, 시설투자자금은 Micro LED 개발라인 관련 설비 및 계측기 도입 등에 사용될 예정입니다.

(후략)

(주8) 정정 전

머. 상장 후 경영 안정성에 대한 위험 증권신고서 제출일 현재 당사의 최대주주는 김민선 대표이사로, 공모 전 기준 보통주 6,095,250주, 지분율 39.31%를 보유하고 있습니다. 최대주주 김민선, 최대주주의 배우자 안순이, 최대주주의 자녀 김효준 및 김형준, 당사 미등기임원 박인호를 포함한 최대주주등의 합산 보유주식수는 공모 전 기준 11,656,521주이며, 지분율은 75.17%입니다. 금번 코스닥시장 상장을 위한 신주모집 주식수 4,000,000주 및 상장주선인 의무인수분 76,923주를 감안할 경우, 상장 후 김민선 대표이사의 지분율은 31.13%, 최대주주등의 합산 지분율은 59.52%로 감소할 예정입니다.당사의 최대주주 김민선이 보유한 보통주 6,095,250주는 상장일로부터 4년간, 최대주주의 배우자 안순이 및 자녀 김효준, 김형준이 보유한 주식 합계 5,525,151주는 상장일로부터 3년간, 당사 미등기임원 박인호가 보유한 주식 36,120주는 상장일로부터 1년간 의무보유가 설정될 예정입니다. 또한 최대주주등의 공모 후 지분율이 과반 수준을 유지할 것으로 예상되는 점을 감안할 때, 상장 초기 경영권의 안정적 유지는 가능할 것으로 판단됩니다.다만, 상기 경영권 안정 유지 방안에도 불구하고 의무보유기간 종료 후 최대주주 및 특수관계인이 보유 지분을 대량 매각하거나, 향후 자금 확보를 위한 추가 유상증자 또는 전환사채 등 주식연계증권 발행으로 최대주주등의 지분율이 감소할 경우 경영 안정성이 저해될 수 있습니다. 또한 예기치 못한 경영권 분쟁, 주요 주주들 간 지분보유 경쟁, 경영진과 관련한 도덕적 해이 등이 발생할 경우 당사의 경영 안정성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으므로 투자자께서는 이 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증권신고서 제출일 현재 당사의 최대주주는 김민선 대표이사로, 공모 전 기준 보통주 6,095,250주, 지분율 39.31%를 보유하고 있습니다. 최대주주 김민선, 최대주주의 배우자 안순이, 최대주주의 자녀 김효준 및 김형준, 당사 미등기임원 박인호를 포함한 최대주주등의 합산 보유주식수는 공모 전 기준 11,656,521주이며, 지분율은 75.17%입니다.

금번 코스닥시장 상장을 위한 신주모집 주식수 4,000,000주 및 상장주선인 의무인수분 76,923주를 감안할 경우, 공모 후 총 발행주식수는 19,583,067주가 될 예정입니다. 이에 따라 상장 후 김민선 대표이사의 지분율은 31.13%, 최대주주등의 합산 지분율은 59.52%로 감소할 예정입니다.

당사는 상장 후 최대주주등의 지분율이 59.52%로 과반 수준을 유지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이에 따라 상장 초기 최대주주등의 의결권 비율은 비교적 높은 수준으로 유지될 것으로 예상되며, 상장 초기 경영권의 안정적 유지가 가능할 것으로 판단됩니다.

또한 당사의 최대주주 김민선이 보유한 보통주 6,095,250주는 「코스닥시장 상장규정」제26조 제1항 제1호 및 동조 단서조항에 의거하여 상장일로부터 3년간 의무보유가 설정될 예정이며 주관사 협의에 따라 추가 1년으로 총 4년의 의무보유가 설정될 예정입니다. 최대주주의 배우자 안순이 및 자녀 김효준, 김형준이 보유한 주식 합계 5,525,151주는 「코스닥시장 상장규정」 제26조 제1항 제1호 및 동조 단서조항에 의거하여 상장일로부터 3년간 의무보유가 설정될 예정입니다. 당사 미등기임원 박인호가 보유한 주식 36,120주는 「코스닥시장 상장규정」 제26조 제1항 제1호에 의거하여 상장일로부터 1년간 의무보유가 설정될 예정입니다. 이에 따라 최대주주등이 보유한 주식 합계 11,656,521주는 상장 후 일정 기간 매각이 제한될 예정이므로, 의무보유기간 동안 최대주주등의 지분 처분에 따른 단기적인 경영권 변동 가능성은 제한적일 것으로 판단됩니다.

증권신고서 제출일 현재 및 공모에 따른 지분구조 현황 다음과 같습니다.

[공모에 따른 지분구조 현황]
(단위: 주)
구분주주명회사와의 관계공모전 보유주식공모 후 보유주식
주식수지분율주식수지분율
최대주주등김민선최대주주(본인)6,095,25039.31%6,095,25031.13%
안순이최대주주의 배우자1,284,2408.28%1,284,2406.56%
김효준최대주주의 자녀2,191,36614.13%2,191,36611.19%
김형준최대주주의 자녀2,049,54513.22%2,049,54510.47%
박인호미등기임원(이사)36,1200.23%36,1200.18%
소계11,656,52175.17%11,656,52159.52%
5% 이상 소유주주성호전자㈜일반법인1,724,08511.12%1,724,0858.80%
소계1,724,08511.12%1,724,0858.80%
1% 이상 소유주주엔비에이치-케이프 2023 K-Farm 투자조합벤처금융294,3781.90%294,3781.50%
흥국-신한 더 퍼스트 Visionary 신기술투자조합 1호벤처금융294,0771.90%294,0771.50%
엔에이치나우농식품2호사모투자(합)벤처금융294,3781.90%294,3781.50%
디에스투자 에너지 스케일업 파트너 신기술투자조합벤처금융294,3781.90%294,3781.50%
하나콜라보프리아이피오펀드벤처금융220,9341.42%220,9341.13%
하나케이뉴딜유니콘펀드벤처금융220,9341.42%220,9341.13%
소계1,619,07910.44%1,619,0798.27%
소액주주케이프투자증권㈜전문투자자146,8880.95%146,8880.75%
㈜피티티아이코리아일반법인147,1760.95%147,1760.75%
이복행기타117,7410.76%117,7410.60%
조영일기타73,5840.47%73,5840.38%
김성봉기타15,0500.10%15,0500.08%
김미롱기타6,0200.04%6,0200.03%
소계506,4593.27%506,4592.59%
공모주주공모주주공모주주-0.00%4,000,00020.43%
소계-0.00%4,000,00020.43%
상장주선인한국투자증권(의무인수)상장주선인-0.00%76,9230.39%
소계-0.00%76,9230.39%
합계15,506,144100.00%19,583,067100.00%

한편, 당사는 현재까지 전환사채(CB) 및 신주인수권부사채(BW)를 발행한 내역이 없으므로, 증권신고서 제출일 현재 전환사채 또는 신주인수권부사채의 전환·행사로 인한 최대주주 변경 가능성은 없습니다.

상기와 같이 당사는 공모 후에도 최대주주등의 합산 지분율이 59.52%로 과반 수준을 유지할 것으로 예상되고, 최대주주등의 보유주식에 대하여 일정 기간 의무보유가 설정될 예정인 점 등을 감안할 때 상장 초기 경영권 안정성은 상당 부분 확보되어 있다고 판단합니다.다만, 의무보유기간 종료 후 최대주주 및 특수관계인이 보유 지분을 대량 매각하거나, 향후 추가 유상증자 또는 전환사채 등 주식연계증권 발행으로 최대주주등의 지분율이 감소할 경우 경영권 안정성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 또한 상장 이후 주요 주주 간 이해관계가 상충하거나, 예기치 못한 경영권 분쟁, 주요 주주들 간 지분보유 경쟁, 경영진과 관련한 도덕적 해이 등이 발생할 경우 당사의 경영환경이 악화될 수 있습니다. 이러한 사유가 발생할 경우 당사의 경영 의사결정, 사업 운영, 대외 신뢰도 및 경영 안정성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으므로 투자자께서는 이 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주8) 정정 후

머. 상장 후 경영 안정성에 대한 위험 증권신고서 제출일 현재 당사의 최대주주는 김민선 대표이사로, 공모 전 기준 보통주 6,095,250주, 지분율 39.31%를 보유하고 있습니다. 최대주주 김민선, 최대주주의 배우자 안순이, 최대주주의 자녀 김효준 및 김형준, 당사 미등기임원 박인호를 포함한 최대주주등의 합산 보유주식수는 공모 전 기준 11,656,521주이며, 지분율은 75.17%입니다. 금번 코스닥시장 상장을 위한 신주모집 주식수 4,000,000주 및 상장주선인 의무인수분 100,000 주 및 「증권 인수업무 등에 관한 규정」 제9조제14항에 따라 상장주선인이 의무인수하는 40,000주 를 감안할 경우, 상장 후 김민선 대표이사의 지분율은 31.03 %, 최대주주등의 합산 지분율은 59.33% 로 감소할 예정입니다.당사의 최대주주 김민선이 보유한 보통주 6,095,250주는 상장일로부터 4년간, 최대주주의 배우자 안순이 및 자녀 김효준, 김형준이 보유한 주식 합계 5,525,151주는 상장일로부터 3년간, 당사 미등기임원 박인호가 보유한 주식 36,120주는 상장일로부터 1년간 의무보유가 설정될 예정입니다. 또한 최대주주등의 공모 후 지분율이 과반 수준을 유지할 것으로 예상되는 점을 감안할 때, 상장 초기 경영권의 안정적 유지는 가능할 것으로 판단됩니다.다만, 상기 경영권 안정 유지 방안에도 불구하고 의무보유기간 종료 후 최대주주 및 특수관계인이 보유 지분을 대량 매각하거나, 향후 자금 확보를 위한 추가 유상증자 또는 전환사채 등 주식연계증권 발행으로 최대주주등의 지분율이 감소할 경우 경영 안정성이 저해될 수 있습니다. 또한 예기치 못한 경영권 분쟁, 주요 주주들 간 지분보유 경쟁, 경영진과 관련한 도덕적 해이 등이 발생할 경우 당사의 경영 안정성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으므로 투자자께서는 이 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증권신고서 제출일 현재 당사의 최대주주는 김민선 대표이사로, 공모 전 기준 보통주 6,095,250주, 지분율 39.31%를 보유하고 있습니다. 최대주주 김민선, 최대주주의 배우자 안순이, 최대주주의 자녀 김효준 및 김형준, 당사 미등기임원 박인호를 포함한 최대주주등의 합산 보유주식수는 공모 전 기준 11,656,521주이며, 지분율은 75.17%입니다.

금번 코스닥시장 상장을 위한 신주모집 주식수 4,000,000주 및 상장주선인 의무인수분 100,000주 및 「증권 인수업무 등에 관한 규정」 제9조제14항에 따라 상장주선인이 의무인수하는 40,000주를 감안할 경우, 공모 후 총 발행주식수는 19,646,144주가 될 예정입니다. 이에 따라 상장 후 김민선 대표이사의 지분율은 31.03%, 최대주주등의 합산 지분율은 59.33%로 감소할 예정입니다.

당사는 상장 후 최대주주등의 지분율이 59.33%로 과반 수준을 유지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이에 따라 상장 초기 최대주주등의 의결권 비율은 비교적 높은 수준으로 유지될 것으로 예상되며, 상장 초기 경영권의 안정적 유지가 가능할 것으로 판단됩니다.

또한 당사의 최대주주 김민선이 보유한 보통주 6,095,250주는 「코스닥시장 상장규정」제26조 제1항 제1호 및 동조 단서조항에 의거하여 상장일로부터 3년간 의무보유가 설정될 예정이며 주관사 협의에 따라 추가 1년으로 총 4년의 의무보유가 설정될 예정입니다. 최대주주의 배우자 안순이 및 자녀 김효준, 김형준이 보유한 주식 합계 5,525,151주는 「코스닥시장 상장규정」 제26조 제1항 제1호 및 동조 단서조항에 의거하여 상장일로부터 3년간 의무보유가 설정될 예정입니다. 당사 미등기임원 박인호가 보유한 주식 36,120주는 「코스닥시장 상장규정」 제26조 제1항 제1호에 의거하여 상장일로부터 1년간 의무보유가 설정될 예정입니다. 이에 따라 최대주주등이 보유한 주식 합계 11,656,521주는 상장 후 일정 기간 매각이 제한될 예정이므로, 의무보유기간 동안 최대주주등의 지분 처분에 따른 단기적인 경영권 변동 가능성은 제한적일 것으로 판단됩니다.

증권신고서 제출일 현재 및 공모에 따른 지분구조 현황 다음과 같습니다.

[공모에 따른 지분구조 현황]
(단위: 주)
구분주주명회사와의 관계공모전 보유주식공모 후 보유주식
주식수지분율주식수지분율
최대주주등김민선최대주주(본인)6,095,25039.31%6,095,25031.03%
안순이최대주주의 배우자1,284,2408.28%1,284,2406.54%
김효준최대주주의 자녀2,191,36614.13%2,191,36611.15%
김형준최대주주의 자녀2,049,54513.22%2,049,54510.43%
박인호미등기임원(이사)36,1200.23%36,1200.18%
소계11,656,52175.17%11,656,52159.33%
5% 이상 소유주주성호전자㈜일반법인1,724,08511.12%1,724,0858.78%
소계1,724,08511.12%1,724,0858.78%
1% 이상 소유주주엔비에이치-케이프 2023 K-Farm 투자조합벤처금융294,3781.90%294,3781.50%
흥국-신한 더 퍼스트 Visionary 신기술투자조합 1호벤처금융294,0771.90%294,0771.50%
엔에이치나우농식품2호사모투자(합)벤처금융294,3781.90%294,3781.50%
디에스투자 에너지 스케일업 파트너 신기술투자조합벤처금융294,3781.90%294,3781.50%
하나콜라보프리아이피오펀드벤처금융220,9341.42%220,9341.12%
하나케이뉴딜유니콘펀드벤처금융220,9341.42%220,9341.12%
소계1,619,07910.44%1,619,0798.24%
소액주주케이프투자증권㈜전문투자자146,8880.95%146,8880.75%
㈜피티티아이코리아일반법인147,1760.95%147,1760.75%
이복행기타117,7410.76%117,7410.60%
조영일기타73,5840.47%73,5840.37%
김성봉기타15,0500.10%15,0500.08%
김미롱기타6,0200.04%6,0200.03%
소계506,4593.27%506,4592.58%
공모주주공모주주공모주주-0.00%4,000,00020.36%
소계-0.00%4,000,00020.36%
상장주선인한국투자증권(의무인수)상장주선인-0.00%140,0000.71%
소계-0.00%140,0000.71%
합계15,506,144100.00%19,646,144100.00%

한편, 당사는 현재까지 전환사채(CB) 및 신주인수권부사채(BW)를 발행한 내역이 없으므로, 증권신고서 제출일 현재 전환사채 또는 신주인수권부사채의 전환·행사로 인한 최대주주 변경 가능성은 없습니다.

상기와 같이 당사는 공모 후에도 최대주주등의 합산 지분율이 59.33%로 과반 수준을 유지할 것으로 예상되고, 최대주주등의 보유주식에 대하여 일정 기간 의무보유가 설정될 예정인 점 등을 감안할 때 상장 초기 경영권 안정성은 상당 부분 확보되어 있다고 판단합니다.다만, 의무보유기간 종료 후 최대주주 및 특수관계인이 보유 지분을 대량 매각하거나, 향후 추가 유상증자 또는 전환사채 등 주식연계증권 발행으로 최대주주등의 지분율이 감소할 경우 경영권 안정성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 또한 상장 이후 주요 주주 간 이해관계가 상충하거나, 예기치 못한 경영권 분쟁, 주요 주주들 간 지분보유 경쟁, 경영진과 관련한 도덕적 해이 등이 발생할 경우 당사의 경영환경이 악화될 수 있습니다. 이러한 사유가 발생할 경우 당사의 경영 의사결정, 사업 운영, 대외 신뢰도 및 경영 안정성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으므로 투자자께서는 이 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주9) 정정 전

가. 상장 이후 유통물량 출회에 따른 위험금번 공모예정주식을 포함한 당사의 상장예정 보통주식 19,583,067주 중 최대주주 김민선이 보유한 6,095,250주(공모 후 31.13%)는 「코스닥시장 상장규정」 제26조 제1항 제1호에 따라 상장일로부터 1년간 의무보유되며, 같은 항 단서에 따라 의무보유기간을 2년 연장하여 총 3년간 의무보유됩니다. 이와 별도로 주관사 협의에 따라 추가 1년간 별도의 매각제한 조치를 설정하였으며, 이에 따라 해당 주식은 상장일로부터 총 4년간 의무보유를 설정하였습니다.최대주주의 배우자 및 자녀가 보유한 5,525,151주(공모 후 28.21%)는 「코스닥시장 상장규정」 제26조제1항제1호에 따라 상장일로부터 1년간 의무보유가 설정되며, 동 규정 제26조제1항제8호에 따라 자발적으로 2년의 의무보유 기간을 추가하여 총 3년간 의무보유를 설정하였습니다.또한 당사 미등기임원인 박인호가 보유한 36,120주(공모 후 0.18%)는 동 규정 제26조제1항제1호에 따라 상장일로부터 1년간 의무보유를 설정하였습니다. 성호전자㈜가 보유한 1,724,085주(공모 후 8.80%) 중 788,448주(공모 후 4.03%)는 동 규정 제26조제1항제2호에 따른 1년의 의무보유 기간에 제26조제1항제8호에 따른 자발적 의무보유 기간 1년을 추가하여 총 2년간 의무보유를 설정하였고, 788,448주(공모 후 4.03%)는 동 규정 제26조제1항제3호에 따른 1년의 의무보유 기간에 제26조제1항제8호에 따른 자발적 의무보유 기간 1년을 추가하여 총 2년간 의무보유를 설정하였습니다. 나머지 147,189주(공모 후 0.75%)는 동 규정 제26조제1항제8호에 따라 자발적으로 상장일로부터 1개월간 의무보유를 설정하였습니다. 이와 함께 벤처금융 및 전문투자자가 보유한 1,765,967주(공모 후 9.02%)는 동 규정 제26조제1항제4호에 따라 상장일로부터 1개월간 의무보유를 설정하였으며, 상장주선인의 의무인수분 76,923주(공모 후 0.39%)는 동 규정 제13조제5항제1호 나목에 따라 상장일로부터 3개월간 의무보유됩니다. 이에 따라 상장예정주식수 중 관련 규정에 따른 의무보유 및 자발적 의무보유가 설정되는 주식은 총 15,223,496주(공모 후 77.74%)이며, 이를 제외한 4,359,571주(공모 후 22.26%)는 상장 직후 시장에서 유통 가능한 물량에 해당합니다. 상장 후 유통가능 물량이 시장에 출회될 경우 당사 주식가격이 하락할 수 있으며, 향후 각 의무보유 기간이 종료된 이후 해당 주식이 추가로 출회될 경우 주가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으므로 투자자께서는 이 점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금번 공모예정주식을 포함한 당사의 상장예정 보통주식 19,583,067주 중 최대주주 김민선이 보유한 6,095,250주(공모 후 31.13%)는 「코스닥시장 상장규정」 제26조 제1항 제1호에 따라 상장일로부터 1년간 의무보유되며, 제26조제1항제8호에 따라 의무보유기간을 2년 연장하여 총 3년간 의무보유됩니다. 이와 별도로 주관사 협의에 따라 추가 1년간 별도의 매각제한 조치를 설정하였으며, 이에 따라 해당 주식은 상장일로부터 총 4년간 의무보유를 설정하였습니다. 최대주주의 배우자 안순이가 보유한 1,284,240주(공모 후 6.56%), 최대주주의 자녀 김효준이 보유한 2,191,366주(공모 후 11.19%) 와 최대주주의 자녀 김형준이 보유한 2,049,545주(공모 후 10.47%)는 「코스닥시장 상장규정」 제26조제1항제1호에 의거하여 상장일로부터 1년간 의무보유가 설정되며 제26조제1항제8호에 따라 자발적으로 2년의 의무보유 기간을 추가하여, 총 3년 의무보유를 설정하였습니다. 당사 미등기임원인 이사 박인호가 보유한 36,120주(공모 후 0.18%)는「코스닥시장 상장규정」 제26조제1항제1호에 의거하여 상장일로부터 1년간 의무보유를 설정하였습니다. 성호전자(주)가 보유한 1,724,085주(공모 후 8.80%) 중 788,448주(공모 후 4.03%)는 「코스닥시장 상장규정」 제26조제1항제2호에 따라 상장예비심사 신청일 전 1년 이내 상장신청인의 최대주주등이 소유하는 주식등을 취득한 경우에 해당하여 상장일로부터 1년간 의무보유가 설정되며, 동 규정 제26조제1항제8호에 따라 자발적으로 1년의 의무보유 기간을 추가하여 총 2년의 의무보유를 설정하였습니다. 또한, 788,448주(공모 후 4.03%)는 상장예비심사 신청일 전 1년 이내에 제3자 배정 방식으로 발행한 주식등을 취득한 경우에 해당하여 동 규정 제26조제1항제3호에 의거 상장일로부터 1년의 의무보유가 설정되며, 동 규정 제26조제1항제8호에 따라 자발적으로 1년의 의무보유 기간을 추가하여 총 2년의 의무보유를 설정하였습니다. 나머지 147,189주(공모 후 0.75%)는 코스닥시장 상장규정상 의무보유 대상에 해당하지 않으나, 동 규정 제26조제1항제8호에 의거 자발적으로 상장일로부터 1개월의 의무보유를 설정하였습니다. 벤처금융 및 전문투자자가 보유한 주식 1,765,967주(공모 후 9.02%)를「코스닥시장 상장규정」제26조제1항제4호에 따라 상장 이후 1개월의 의무보유를 설정하였습니다.끝으로, 당사의 상장주선인인 한국투자증권㈜은 동 규정 제13조제5항제1호 나목에 의거하여, 공모주식의 3%에 해당하는 금액이 10억원을 초과함에 따라 그 상한인 10억원에 해당하는 수량 76,923주(공모 후 0.39%, 희망공모가액 하단인 13,000원 기준이며, 희망공모가액 상단인 15,000원 기준 시 66,666주)를 확정공모가액과 같은 가격으로 취득하여 상장 후 3개월간 의무보유합니다.

[코스닥시장 상장규정 제26조(신규상장 의무보유)]
① 보통주식 신규상장의 경우 다음 각 호에서 정하는 바에 따라 상장신청인의 주식등을 의무보유하여야 한다. 다만, 의무보유 대상자가 상장주선인과의 협의에 따라 요청하는 경우 또는 경영투명성, 경영안정성 및 투자자 보호 등을 위하여 거래소가 필요하다고 인정하는 경우에는 의무보유 대상자와 협의하여 제1호부터 제7호까지의 규정에서 정하는 기간 외에 2년 이내의 범위에서 의무보유 기간을 연장할 수 있다. 1. 상장신청인의 최대주주등(상장신청인의 임원에는 「상법」 제401조의2제1항 각 호의 자를 포함한다. 이하 이 조에서 같다): 상장일부터 6개월(기술성장기업 또는 제31조제1항에 따른 신속이전기업은 1년으로 한다). 다만, 특수관계인의 경우 주식보유의 목적, 최대주주와의 관계 및 경영권 변동 가능성 등을 고려하여 세칙으로 정하는 경우는 제외할 수 있다. 2. 상장예비심사 신청일 전 1년 이내에 상장신청인의 최대주주등이 소유하는 주식등을 취득한 자: 상장일부터 6개월(기술성장기업 또는 제31조제1항에 따른 신속이전기업은 1년으로 한다). 다만, 세칙으로 정하는 경우는 제외한다. 3. 상장예비심사 신청일 전 1년 이내에 상장신청인이 제3자 배정 방식으로 발행한 주식등을 취득한 자: 상장일부터 6개월(기술성장기업 또는 제31조제1항에 따른 신속이전기업은 1년으로 한다). 다만, 세칙으로 정하는 경우는 제외한다. 4. 벤처금융 또는 전문투자자가 모집이나 매출이 아닌 방법으로 취득한 투자기간(상장예비심사 신청일을 기준으로 한다)이 2년 미만인 주식등(벤처금융 또는 전문투자자가 취득한 주식등 중에서 상장신청일 현재 상장신청인의 자본금을 기준으로 각각 100분의 10에 상당하는 한도까지의 주식등으로 한정한다): 상장일부터 1개월. 다만, 세칙으로 정하는 경우는 제외한다. 5. 상장주선인(「증권 인수업무 등에 관한 규정」제6조에 따른 공동주관회사를 포함한다)이 취득한 투자기간(상장예비심사 신청일을 기준으로 한다)이 6개월 미만인 주식등: 상장일부터 6개월. 다만, 세칙으로 정하는 방법으로 산정한 취득가격과 공모가격의 괴리율이 100분의 30 미만인 경우는 상장일부터 3개월로 한다. 6. 상장신청인의 최대주주등이 상장일 이후 주식매수선택권의 행사로 취득하는 주식: 상장일부터 6개월(기술성장기업 또는 제31조제1항에 따른 신속이전기업은 1년으로 한다) 7. 복수의결권주식(벤처기업법 제16조의12에 따라 전환된 보통주식을 포함한다)을 취득한 자: 상장일부터 벤처기업법 제16조의12제1항제4호에서 정하는 날의 전일과 제1호 등에 따른 의무보유기간 종료일 중 나중에 도래하는 날까지의 기간 8. 그 밖에 거래소가 공익 실현과 투자자 보호 등을 위하여 의무보유가 필요하다고 인정하는 주주등(제2조제1항제10호 각 목의 증권을 소유한 자를 말한다. 이하 같다): 상장일부터 거래소와 협의하여 정한 2년 이내의 기간 ② 보통주식 신규상장신청인의 최대주주가 세칙으로 정하는 명목회사인 경우 그 명목회사의 최대주주등은 명목회사의 주식등을 상장일부터 6개월(기술성장기업 또는 제31조제1항에 따른 신속이전기업은 1년으로 한다) 동안 의무보유하여야 한다. 다만, 의무보유 대상자가 상장주선인과의 협의에 따라 요청하는 경우 또는 경영투명성, 경영안정성 및 투자자 보호 등을 위하여 거래소가 필요하다고 인정하는 경우에는 의무보유 대상자와 협의하여 본문에서 정하는 기간 외에 2년 이내의 범위에서 의무보유 기간을 연장할 수 있다. ③ 제1항 및 제2항에도 불구하고 신규상장신청인이 유가증권시장 주권상장법인이거나 해외증권시장에 상장한 기업인 경우에는 의무보유 대상에서 제외할 수 있다.
[상장 후 유통가능 물량 세부내역]
(단위: 주)
구분주주명회사와의관계공모전 보유주식공모 후매각제한기간(상장일기준)매각제한사유
보유주식매각제한물량유통가능물량
주식수지분율주식수지분율주식수지분율주식수지분율
최대주주등김민선최대주주(본인)6,095,25039.31%6,095,25031.13%6,095,25031.13%--4년주1)
안순이최대주주의배우자1,284,2408.28%1,284,2406.56%1,284,2406.56%--3년주2)
김효준최대주주의자녀2,191,36614.13%2,191,36611.19%2,191,36611.19%--3년주2)
김형준최대주주의자녀2,049,54513.22%2,049,54510.47%2,049,54510.47%--3년주2)
박인호미등기임원(이사)36,1200.23%36,1200.18%36,1200.18%--1년주3)
소계11,656,52175.17%11,656,52159.52%11,656,52159.52%----
5%이상소유주주성호전자㈜일반법인1,724,08511.12%1,724,0858.80%788,4484.03%--2년주4)
788,4484.03%2년주5)
147,1890.75%1개월주8)
소계1,724,08511.12%1,724,0858.80%1,724,0858.80%----
1%이상소유주주엔비에이치-케이프 2023 K-Farm 투자조합벤처금융294,3781.90%294,3781.50%294,3781.50%--1개월주6)
흥국-신한 더 퍼스트 Visionary 신기술투자조합 1호벤처금융294,0771.90%294,0771.50%294,0771.50%--1개월주6)
엔에이치나우농식품2호사모투자(합)벤처금융294,3781.90%294,3781.50%294,3781.50%--1개월주6)
디에스투자 에너지 스케일업 파트너 신기술투자조합벤처금융294,3781.90%294,3781.50%294,3781.50%--1개월주6)
하나콜라보프리아이피오펀드벤처금융220,9341.42%220,9341.13%220,9341.13%--1개월주6)
하나케이뉴딜유니콘펀드벤처금융220,9341.42%220,9341.13%220,9341.13%--1개월주6)
소계1,619,07910.44%1,619,0798.27%1,619,0798.27%----
소액주주케이프투자증권㈜전문투자자146,8880.95%146,8880.75%146,8880.75%--1개월주6)
㈜피티티아이코리아일반법인147,1760.95%147,1760.75%--147,1760.75%--
이복행기타117,7410.76%117,7410.60%--117,7410.60%--
조영일기타73,5840.47%73,5840.38%--73,5840.38%--
김성봉기타15,0500.10%15,0500.08%--15,0500.08%--
김미롱기타6,0200.04%6,0200.03%--6,0200.03%--
소계506,4593.27%506,4592.59%146,8880.75%359,5711.84%--
공모주주공모주주공모주주--4,000,00020.43%--4,000,00020.43%--
소계--4,000,00020.43%--4,000,00020.43%--
상장주선인한국투자증권(의무인수)상장주선인--76,9230.39%76,9230.39%--3개월주7)
소계--76,9230.39%76,9230.39%----
합계15,506,144100.00%19,583,067100.00%15,223,49677.74%4,359,57122.26%--
주1)코스닥시장 상장규정 제26조 제1항 제1호 및 동조 단서조항에 의거하여 3년간 의무보유되며, 주관사 협의에 따라 추가 1년간 별도의 매각제한 조치를 설정하여 총 4년간 의무보유 합니다.
주2)코스닥시장 상장규정 제26조 제1항 제1호 및 동조 단서조항에 의거하여 총 3년간 의무보유 합니다.
주3)코스닥시장 상장규정 제26조 제1항 제1호에 의거하여 총 1년간 의무보유 합니다.
주4)코스닥시장 상장규정 제26조 제1항 제2호 및 동조 단서조항에 의거하여 총 2년간 의무보유 합니다.
주5)코스닥시장 상장규정 제26조 제1항 제3호 및 동조 단서조항에 의거하여 총 2년간 의무보유 합니다.
주6)코스닥시장 상장규정 제26조 제1항 제4호에 의거하여 상장일로부터 1개월간 의무보유 합니다.
주7)코스닥시장 상장규정 제13조 제5항 제1호 나목에 의거하여 상장주선인의 의무인수 주식을 3개월간 의무보유 합니다.
주8)코스닥시장 상장규정 제26조 제1항 제8호에 의거 자발적으로 상장일로부터 1개월간 의무보유 합니다.
[상장 후 시점별 유통가능주식 현황]
(단위: 주, %)
구분주식수유통가능 주식수 비율
상장일 유통가능4,359,57122.26%
상장 후 1개월 뒤 유통가능6,272,72732.03%
상장 후 3개월 뒤 유통가능6,349,65032.42%
상장 후 1년 뒤 유통가능6,385,77032.61%
상장 후 2년 뒤 유통가능7,962,66640.66%
상장 후 3년 뒤 유통가능13,487,81768.87%
상장 후 4년 뒤 유통가능19,583,067100.00%

「코스닥시장 상장규정」에 의거하여 의무보유 등록 물량은 한국거래소가 법령상 의무의 이행, 코스닥 상장법인의 경쟁력 향상이나 지배구조의 개선을 위한 기업의 인수 또는 합병 등에 대하여 불가피하다고 판단하는 경우를 제외하고는 의무보유의 예외가 인정되지 않습니다.

[한국거래소가 불가피하다고 판단되는 경우]
「코스닥시장 상장규정」제16조(의무보유의 예외 등)① 거래소는 다음 각 호의 어느 하나에 해당하여 불가피하다고 인정하는 경우에는 이 규정에 따른 의무보유의 예외를 인정할 수 있다. 이 경우 제1호 또는 제2호에 따라 주식등을 취득하거나 교부받은 자는 잔여 의무보유 기간 동안 해당 주식등을 의무보유하여야 한다.1. 법령상 의무의 이행 등을 위한 경우2. 경쟁력 향상 또는 지배구조 개선을 위한 인수ㆍ합병 등으로서 세칙으로 정하는 경우3. 그 밖에 의무보유의 예외를 인정할 필요가 있다고 세칙으로 정하는 경우② 이 규정에 따른 의무보유 대상자는 의무보유된 주식등의 권리행사 등을 위하여 불가피한 경우로서 세칙으로 정하는 경우에는 거래소의 승인을 받아 인출, 질권 설정ㆍ말소 등을 할 수 있다.③ 제1항 및 제2항 외에 의무보유 예외 사유의 적용 방법과 그 밖에 필요한 사항은 세칙으로 정한다.「코스닥시장 상장규정 시행세칙」제17조(의무보유의 예외 등)① 규정 제16조제1항제2호에서 "세칙으로 정하는 경우"란 다음 각 호의 어느 하나에 해당하는 인수ㆍ합병 등을 말한다.1. 기술 향상, 품질 개선, 원가 절감 및 능률 증진을 위한 경우2. 연구 및 기술 개발을 위한 투자금액이 과다하거나 위험분산을 위하여 필요한 경우3. 전문 경영인의 영입 등 지배구조의 투명성을 확보하기 위한 경우4. 거래 조건의 합리화를 위한 경우5. 그 밖에 기업의 인수나 합병 등으로 인한 기대효과가 최대주주등의 지분 매각을 금지하는 효과보다 크다고 거래소가 인정하는 경우

상기의 의무보유 수량을 제외한 주식수 4,359,571주(22.26%)는 상장 직후 시장에서 유통가능한 물량에 해당합니다. 상장 후 이러한 유통가능 물량의 출회로 주식가격이 하락할 수 있으며, 의무보유가 종료되면 해당 물량의 출회로 추가적으로 주가가 하락할 수 있으니 투자자께서는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주9) 정정 후

가. 상장 이후 유통물량 출회에 따른 위험금번 공모예정주식을 포함한 당사의 상장예정 보통주식 19,646,144주 중 최대주주 김민선이 보유한 6,095,250주(공모 후 31.03%)는 「코스닥시장 상장규정」 제26조 제1항 제1호에 따라 상장일로부터 1년간 의무보유되며, 같은 항 단서에 따라 의무보유기간을 2년 연장하여 총 3년간 의무보유됩니다. 이와 별도로 주관사 협의에 따라 추가 1년간 별도의 매각제한 조치를 설정하였으며, 이에 따라 해당 주식은 상장일로부터 총 4년간 의무보유를 설정하였습니다.최대주주의 배우자 및 자녀가 보유한 5,525,151주(공모 후 28.12%)는 「코스닥시장 상장규정」 제26조제1항제1호에 따라 상장일로부터 1년간 의무보유가 설정되며, 동 규정 제26조제1항제8호에 따라 자발적으로 2년의 의무보유 기간을 추가하여 총 3년간 의무보유를 설정하였습니다.또한 당사 미등기임원인 박인호가 보유한 36,120주(공모 후 0.18%)는 동 규정 제26조제1항제1호에 따라 상장일로부터 1년간 의무보유를 설정하였습니다. 성호전자㈜가 보유한 1,724,085주(공모 후 8.78%) 중 788,448주(공모 후 4.01%)는 동 규정 제26조제1항제2호에 따른 1년의 의무보유 기간에 제26조제1항제8호에 따른 자발적 의무보유 기간 1년을 추가하여 총 2년간 의무보유를 설정하였고, 788,448주(공모 후 4.01%)는 동 규정 제26조제1항제3호에 따른 1년의 의무보유 기간에 제26조제1항제8호에 따른 자발적 의무보유 기간 1년을 추가하여 총 2년간 의무보유를 설정하였습니다. 나머지 147,189주(공모 후 0.75%)는 동 규정 제26조제1항제8호에 따라 자발적으로 상장일로부터 1개월간 의무보유를 설정하였습니다. 이와 함께 벤처금융 및 전문투자자가 보유한 1,765,967주(공모 후 8.99%)는 동 규정 제26조제1항제4호에 따라 상장일로부터 1개월간 의무보유를 설정하였으며, 상장주선인의 의무인수분 100,000주(공모 후 0.51%)는 동 규정 제13조제5항제1호 나목에 따라 상장일로부터 3개월간 의무보유됩니다. 더불어 「증권 인수업무 등에 관한 규정」제9조 제14항에 따라, 의무보유 확약 일반 기관투자자 배정물량이 일반기관투자자 잠재 배정물량의 40%에 미달하여, 상장주선인인 한국투자증권(주)는 공모주식의 1%(최대 30억원)인 40,000주를 추가로 취득하여 상장일로부터 6개월간 의무보유하여야 합니다. 이에 따라 상장예정주식수 중 관련 규정에 따른 의무보유 및 자발적 의무보유가 설정되는 주식은 총 15,286,573주(공모 후 77.81%)이며, 이를 제외한 4,359,571주(공모 후 22.19%)는 상장 직후 시장에서 유통 가능한 물량에 해당합니다. 상장 후 유통가능 물량이 시장에 출회될 경우 당사 주식가격이 하락할 수 있으며, 향후 각 의무보유 기간이 종료된 이후 해당 주식이 추가로 출회될 경우 주가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으므로 투자자께서는 이 점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금번 공모예정주식을 포함한 당사의 상장예정 보통주식 19,646,144주 중 최대주주 김민선이 보유한 6,095,250주(공모 후 31.03%)는 「코스닥시장 상장규정」 제26조 제1항 제1호에 따라 상장일로부터 1년간 의무보유되며, 제26조제1항제8호에 따라 의무보유기간을 2년 연장하여 총 3년간 의무보유됩니다. 이와 별도로 주관사 협의에 따라 추가 1년간 별도의 매각제한 조치를 설정하였으며, 이에 따라 해당 주식은 상장일로부터 총 4년간 의무보유를 설정하였습니다. 최대주주의 배우자 안순이가 보유한 1,284,240주(공모 후 6.54 %), 최대주주의 자녀 김효준이 보유한 2,191,366주(공모 후 11.15 %) 와 최대주주의 자녀 김형준이 보유한 2,049,545주(공모 후 10.43 %)는 「코스닥시장 상장규정」 제26조제1항제1호에 의거하여 상장일로부터 1년간 의무보유가 설정되며 제26조제1항제8호에 따라 자발적으로 2년의 의무보유 기간을 추가하여, 총 3년 의무보유를 설정하였습니다. 당사 미등기임원인 이사 박인호가 보유한 36,120주(공모 후 0.18%)는「코스닥시장 상장규정」 제26조제1항제1호에 의거하여 상장일로부터 1년간 의무보유를 설정하였습니다. 성호전자(주)가 보유한 1,724,085주(공모 후 8.78 %) 중 788,448주(공모 후 4.01 %)는 「코스닥시장 상장규정」 제26조제1항제2호에 따라 상장예비심사 신청일 전 1년 이내 상장신청인의 최대주주등이 소유하는 주식등을 취득한 경우에 해당하여 상장일로부터 1년간 의무보유가 설정되며, 동 규정 제26조제1항제8호에 따라 자발적으로 1년의 의무보유 기간을 추가하여 총 2년의 의무보유를 설정하였습니다. 또한, 788,448주(공모 후 4.01 %)는 상장예비심사 신청일 전 1년 이내에 제3자 배정 방식으로 발행한 주식등을 취득한 경우에 해당하여 동 규정 제26조제1항제3호에 의거 상장일로부터 1년의 의무보유가 설정되며, 동 규정 제26조제1항제8호에 따라 자발적으로 1년의 의무보유 기간을 추가하여 총 2년의 의무보유를 설정하였습니다. 나머지 147,189주(공모 후 0.75%)는 코스닥시장 상장규정상 의무보유 대상에 해당하지 않으나, 동 규정 제26조제1항제8호에 의거 자발적으로 상장일로부터 1개월의 의무보유를 설정하였습니다. 벤처금융 및 전문투자자가 보유한 주식 1,765,967주(공모 후 8.99 %)를「코스닥시장 상장규정」제26조제1항제4호에 따라 상장 이후 1개월의 의무보유를 설정하였습니다.끝으로, 당사의 상장주선인인 한국투자증권㈜은 동 규정 제13조제5항제1호 나목에 의거하여, 공모주식의 3%에 해당하는 금액이 10억원을 초과함에 따라 그 상한인 10억원에 해당하는 수량 100,000 주(공모 후 0. 51 %, 확정 공모가액인 10,000 원으로 취득하여 상장 후 3개월간 의무보유합니다. 더불어 「증권 인수업무 등에 관한 규정」제9조 제14항에 따라, 의무보유 확약 일반 기관투자자 배정물량이 일반기관투자자 잠재 배정물량의 40%에 미달하여, 상장주선인인 한국투자증권(주)는 공모주식의 1%(최대 30억원)인 40,000주를 추가로 취득하여 상장일로부터 6개월간 의무보유하여야 합니다.

[코스닥시장 상장규정 제26조(신규상장 의무보유)]
① 보통주식 신규상장의 경우 다음 각 호에서 정하는 바에 따라 상장신청인의 주식등을 의무보유하여야 한다. 다만, 의무보유 대상자가 상장주선인과의 협의에 따라 요청하는 경우 또는 경영투명성, 경영안정성 및 투자자 보호 등을 위하여 거래소가 필요하다고 인정하는 경우에는 의무보유 대상자와 협의하여 제1호부터 제7호까지의 규정에서 정하는 기간 외에 2년 이내의 범위에서 의무보유 기간을 연장할 수 있다. 1. 상장신청인의 최대주주등(상장신청인의 임원에는 「상법」 제401조의2제1항 각 호의 자를 포함한다. 이하 이 조에서 같다): 상장일부터 6개월(기술성장기업 또는 제31조제1항에 따른 신속이전기업은 1년으로 한다). 다만, 특수관계인의 경우 주식보유의 목적, 최대주주와의 관계 및 경영권 변동 가능성 등을 고려하여 세칙으로 정하는 경우는 제외할 수 있다. 2. 상장예비심사 신청일 전 1년 이내에 상장신청인의 최대주주등이 소유하는 주식등을 취득한 자: 상장일부터 6개월(기술성장기업 또는 제31조제1항에 따른 신속이전기업은 1년으로 한다). 다만, 세칙으로 정하는 경우는 제외한다. 3. 상장예비심사 신청일 전 1년 이내에 상장신청인이 제3자 배정 방식으로 발행한 주식등을 취득한 자: 상장일부터 6개월(기술성장기업 또는 제31조제1항에 따른 신속이전기업은 1년으로 한다). 다만, 세칙으로 정하는 경우는 제외한다. 4. 벤처금융 또는 전문투자자가 모집이나 매출이 아닌 방법으로 취득한 투자기간(상장예비심사 신청일을 기준으로 한다)이 2년 미만인 주식등(벤처금융 또는 전문투자자가 취득한 주식등 중에서 상장신청일 현재 상장신청인의 자본금을 기준으로 각각 100분의 10에 상당하는 한도까지의 주식등으로 한정한다): 상장일부터 1개월. 다만, 세칙으로 정하는 경우는 제외한다. 5. 상장주선인(「증권 인수업무 등에 관한 규정」제6조에 따른 공동주관회사를 포함한다)이 취득한 투자기간(상장예비심사 신청일을 기준으로 한다)이 6개월 미만인 주식등: 상장일부터 6개월. 다만, 세칙으로 정하는 방법으로 산정한 취득가격과 공모가격의 괴리율이 100분의 30 미만인 경우는 상장일부터 3개월로 한다. 6. 상장신청인의 최대주주등이 상장일 이후 주식매수선택권의 행사로 취득하는 주식: 상장일부터 6개월(기술성장기업 또는 제31조제1항에 따른 신속이전기업은 1년으로 한다) 7. 복수의결권주식(벤처기업법 제16조의12에 따라 전환된 보통주식을 포함한다)을 취득한 자: 상장일부터 벤처기업법 제16조의12제1항제4호에서 정하는 날의 전일과 제1호 등에 따른 의무보유기간 종료일 중 나중에 도래하는 날까지의 기간 8. 그 밖에 거래소가 공익 실현과 투자자 보호 등을 위하여 의무보유가 필요하다고 인정하는 주주등(제2조제1항제10호 각 목의 증권을 소유한 자를 말한다. 이하 같다): 상장일부터 거래소와 협의하여 정한 2년 이내의 기간 ② 보통주식 신규상장신청인의 최대주주가 세칙으로 정하는 명목회사인 경우 그 명목회사의 최대주주등은 명목회사의 주식등을 상장일부터 6개월(기술성장기업 또는 제31조제1항에 따른 신속이전기업은 1년으로 한다) 동안 의무보유하여야 한다. 다만, 의무보유 대상자가 상장주선인과의 협의에 따라 요청하는 경우 또는 경영투명성, 경영안정성 및 투자자 보호 등을 위하여 거래소가 필요하다고 인정하는 경우에는 의무보유 대상자와 협의하여 본문에서 정하는 기간 외에 2년 이내의 범위에서 의무보유 기간을 연장할 수 있다. ③ 제1항 및 제2항에도 불구하고 신규상장신청인이 유가증권시장 주권상장법인이거나 해외증권시장에 상장한 기업인 경우에는 의무보유 대상에서 제외할 수 있다.
[상장 후 유통가능 물량 세부내역]
(단위: 주)
구분주주명회사와의관계공모전 보유주식공모 후매각제한기간(상장일기준)매각제한사유
보유주식매각제한물량유통가능물량
주식수지분율주식수지분율주식수지분율주식수지분율
최대주주등김민선최대주주(본인)6,095,25039.31%6,095,25031.03%6,095,25031.03%--4년주1)
안순이최대주주의배우자1,284,2408.28%1,284,2406.54%1,284,2406.54%--3년주2)
김효준최대주주의자녀2,191,36614.13%2,191,36611.15%2,191,36611.15%--3년주2)
김형준최대주주의자녀2,049,54513.22%2,049,54510.43%2,049,54510.43%--3년주2)
박인호미등기임원(이사)36,1200.23%36,1200.18%36,1200.18%--1년주3)
소계11,656,52175.17%11,656,52159.33%11,656,52159.33%----
5%이상소유주주성호전자㈜일반법인1,724,08511.12%1,724,0858.78%788,4484.01%--2년주4)
788,4484.01%2년주5)
147,1890.75%1개월주8)
소계1,724,08511.12%1,724,0858.78%1,724,0858.78%----
1%이상소유주주엔비에이치-케이프 2023 K-Farm 투자조합벤처금융294,3781.90%294,3781.50%294,3781.50%--1개월주6)
흥국-신한 더 퍼스트 Visionary 신기술투자조합 1호벤처금융294,0771.90%294,0771.50%294,0771.50%--1개월주6)
엔에이치나우농식품2호사모투자(합)벤처금융294,3781.90%294,3781.50%294,3781.50%--1개월주6)
디에스투자 에너지 스케일업 파트너 신기술투자조합벤처금융294,3781.90%294,3781.50%294,3781.50%--1개월주6)
하나콜라보프리아이피오펀드벤처금융220,9341.42%220,9341.12%220,9341.12%--1개월주6)
하나케이뉴딜유니콘펀드벤처금융220,9341.42%220,9341.12%220,9341.12%--1개월주6)
소계1,619,07910.44%1,619,0798.24%1,619,0798.24%----
소액주주케이프투자증권㈜전문투자자146,8880.95%146,8880.75%146,8880.75%--1개월주6)
㈜피티티아이코리아일반법인147,1760.95%147,1760.75%--147,1760.75%--
이복행기타117,7410.76%117,7410.60%--117,7410.60%--
조영일기타73,5840.47%73,5840.37%--73,5840.37%--
김성봉기타15,0500.10%15,0500.08%--15,0500.08%--
김미롱기타6,0200.04%6,0200.03%--6,0200.03%--
소계506,4593.27%506,4592.58%146,8880.75%359,5711.83%--
공모주주공모주주공모주주--4,000,00020.36%--4,000,00020.36%--
소계--4,000,00020.36%--4,000,00020.36%--
상장주선인한국투자증권(의무인수)상장주선인--100,0000.51%100,0000.51%--3개월주7)
--40,0000.20%40,0000.20%6개월주9)
소계--140,0000.71%140,0000.71%----
합계15,506,144100.00%19,646,144100.00%15,286,57377.81%4,359,57122.19%--
주1)코스닥시장 상장규정 제26조 제1항 제1호 및 동조 단서조항에 의거하여 3년간 의무보유되며, 주관사 협의에 따라 추가 1년간 별도의 매각제한 조치를 설정하여 총 4년간 의무보유 합니다.
주2)코스닥시장 상장규정 제26조 제1항 제1호 및 동조 단서조항에 의거하여 총 3년간 의무보유 합니다.
주3)코스닥시장 상장규정 제26조 제1항 제1호에 의거하여 총 1년간 의무보유 합니다.
주4)코스닥시장 상장규정 제26조 제1항 제2호 및 동조 단서조항에 의거하여 총 2년간 의무보유 합니다.
주5)코스닥시장 상장규정 제26조 제1항 제3호 및 동조 단서조항에 의거하여 총 2년간 의무보유 합니다.
주6)코스닥시장 상장규정 제26조 제1항 제4호에 의거하여 상장일로부터 1개월간 의무보유 합니다.
주7)코스닥시장 상장규정 제13조 제5항 제1호 나목에 의거하여 상장주선인의 의무인수 주식을 3개월간 의무보유 합니다.
주8)코스닥시장 상장규정 제26조 제1항 제8호에 의거 자발적으로 상장일로부터 1개월간 의무보유 합니다.
주9)「증권 인수업무 등에 관한 규정」 제9조제14항에 따라, 의무보유 확약 일반기관투자자 배정물량이 일반기관투자자 잠재 배정물량의 40%에 미달하여, 상장주선인은 공모주식의 1%(최대 30억원)인 40,000주를 추가로 취득하여 상장일로부터 6개월 이상 보유하여야 합니다.
[상장 후 시점별 유통가능주식 현황]
(단위: 주, %)
구분주식수유통가능 주식수 비율
상장일 유통가능4,359,57122.19%
상장 후 1개월 뒤 유통가능6,272,72731.93%
상장 후 3개월 뒤 유통가능6,372,72732.44%
상장 후 6개월 뒤 유통가능6,412,72732.64%
상장 후 1년 뒤 유통가능6,448,84732.83%
상장 후 2년 뒤 유통가능8,025,74340.85%
상장 후 3년 뒤 유통가능13,550,89468.97%
상장 후 4년 뒤 유통가능19,646,144100.00%

「코스닥시장 상장규정」에 의거하여 의무보유 등록 물량은 한국거래소가 법령상 의무의 이행, 코스닥 상장법인의 경쟁력 향상이나 지배구조의 개선을 위한 기업의 인수 또는 합병 등에 대하여 불가피하다고 판단하는 경우를 제외하고는 의무보유의 예외가 인정되지 않습니다.

[한국거래소가 불가피하다고 판단되는 경우]
「코스닥시장 상장규정」제16조(의무보유의 예외 등)① 거래소는 다음 각 호의 어느 하나에 해당하여 불가피하다고 인정하는 경우에는 이 규정에 따른 의무보유의 예외를 인정할 수 있다. 이 경우 제1호 또는 제2호에 따라 주식등을 취득하거나 교부받은 자는 잔여 의무보유 기간 동안 해당 주식등을 의무보유하여야 한다.1. 법령상 의무의 이행 등을 위한 경우2. 경쟁력 향상 또는 지배구조 개선을 위한 인수ㆍ합병 등으로서 세칙으로 정하는 경우3. 그 밖에 의무보유의 예외를 인정할 필요가 있다고 세칙으로 정하는 경우② 이 규정에 따른 의무보유 대상자는 의무보유된 주식등의 권리행사 등을 위하여 불가피한 경우로서 세칙으로 정하는 경우에는 거래소의 승인을 받아 인출, 질권 설정ㆍ말소 등을 할 수 있다.③ 제1항 및 제2항 외에 의무보유 예외 사유의 적용 방법과 그 밖에 필요한 사항은 세칙으로 정한다.「코스닥시장 상장규정 시행세칙」제17조(의무보유의 예외 등)① 규정 제16조제1항제2호에서 "세칙으로 정하는 경우"란 다음 각 호의 어느 하나에 해당하는 인수ㆍ합병 등을 말한다.1. 기술 향상, 품질 개선, 원가 절감 및 능률 증진을 위한 경우2. 연구 및 기술 개발을 위한 투자금액이 과다하거나 위험분산을 위하여 필요한 경우3. 전문 경영인의 영입 등 지배구조의 투명성을 확보하기 위한 경우4. 거래 조건의 합리화를 위한 경우5. 그 밖에 기업의 인수나 합병 등으로 인한 기대효과가 최대주주등의 지분 매각을 금지하는 효과보다 크다고 거래소가 인정하는 경우

상기의 의무보유 수량을 제외한 주식수 4,359,571주( 22.19 %)는 상장 직후 시장에서 유통가능한 물량에 해당합니다. 상장 후 이러한 유통가능 물량의 출회로 주식가격이 하락할 수 있으며, 의무보유가 종료되면 해당 물량의 출회로 추가적으로 주가가 하락할 수 있으니 투자자께서는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주10) 정정 전

나. 주식매수선택권 행사 관련 지분 희석 위험 당사는 설립 이후 당사의 설립, 경영과 기술혁신 등에 기여할 수 있는 임직원 등에게 총 4차례에 걸쳐 주식매수선택권을 부여하였으며, 이 중 일부 주식매수선택권은 부여 취소되어 증권신고서 제출일 현재 미행사 주식매수선택권은 933,236주입니다. 해당 미행사 주식매수선택권 전량은 상장일로부터 1년간 행사하지 않기로 확약되어 있습니다. 다만 미행사 확약기간이 종료된 이후에는 주식매수선택권의 행사로 신주가 발행되어 시장에 출회될 수 있으며, 이에 따른 주식수 증가 및 유통가능물량 확대로 당사의 주가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으니 투자자께서는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증권신고서 제출일 현재 공모주식을 포함하여 당사의 보통주 상장예정주식수는 19,583,067주이며, 주식매수선택권의 미행사 잔여 목적주식수는 933,236주입니다. 해당 주식매수선택권의 전량 행사 가정시, 상장가능주식수는 총 20,516,303주입니다. 향후 주식매수선택권 행사로 인하여 신주가 발행되어 보통주로 시장에 출회될 경우 주식수의 증가로 인해 당사의 주식가치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으니, 투자자께서는 이 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증권신고서 제출일 현재 미행사분이 존재하는 주식매수선택권 부여 내역은 아래와 같습니다.

[당사 주식매수선택권 부여 내역]
(단위: 주, 원)
회차부여일부여대상관계주식의종류행사기간수량잔여미행사수량행사가격
부여행사취소
124-04-17OOO 외 19인임직원보통주27-04-17~29-04-16698,320-127,323570,997500
224-07-10OOO임직원보통주27-07-10~29-07-096,923--6,923500
325-11-03OOO 외 1인임직원보통주28-11-03~30-11-0221,371--21,3714,756
OOO외부전문가17,337--17,33712,709
425-12-30OOO 외 54인임직원보통주28-12-30~30-12-29358,451-41,843316,6085,580
합계1,102,4020169,166933,236-
주1)상기 증권신고서 제출일 현재 기준으로 작성되었습니다.
주2)상기 부여수량은 2024년 7월 10일 무상증자에 따른 조정 후 부여수량 기준입니다.
주3)1회차 주식매수선택권 및 2회차 주식매수선택권은 최초 부여수량에서 무상증자에 따른 부여수량 조정산식에 따라 조정된 수량을 반영하였습니다. 다만, 행사가격은 시가보다 낮은 가액으로 증자한 사실이 없어 조정되지 않았습니다.
주4)임직원 및 외부전문가에게 부여한 주식매수선택권 중 잔여 미행사수량은 933,236주이며, 해당 물량은 상장일로부터 1년간 미행사하기로 확약되어 있습니다.

증권신고서 제출일 현재 미행사 주식매수선택권 933,236주는 주식매수선택권 전량 행사를 가정한 상장가능주식수 20,516,303주의 약 4.55%에 해당합니다.상기 주식매수선택권은 부여일로부터 3년이 경과한 이후부터 행사가 가능합니다. 다만, 잔여 미행사 주식매수선택권 933,236주 전량에 대하여 상장일로부터 1년간 행사하지 않기로 확약하였으므로, 해당 기간에는 주식매수선택권의 행사에 따른 신주가 발행되지 않습니다.상기 미행사 확약기간이 종료된 이후에는 주식매수선택권의 행사로 신주가 발행되어 시장에 출회될 수 있으며, 이에 따른 주식수 증가 및 유통가능물량 확대로 당사의 주가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으니 투자자께서는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주10) 정정 후

나. 주식매수선택권 행사 관련 지분 희석 위험 당사는 설립 이후 당사의 설립, 경영과 기술혁신 등에 기여할 수 있는 임직원 등에게 총 4차례에 걸쳐 주식매수선택권을 부여하였으며, 이 중 일부 주식매수선택권은 부여 취소되어 증권신고서 제출일 현재 미행사 주식매수선택권은 933,236주입니다. 해당 미행사 주식매수선택권 전량은 상장일로부터 1년간 행사하지 않기로 확약되어 있습니다. 다만 미행사 확약기간이 종료된 이후에는 주식매수선택권의 행사로 신주가 발행되어 시장에 출회될 수 있으며, 이에 따른 주식수 증가 및 유통가능물량 확대로 당사의 주가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으니 투자자께서는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증권신고서 제출일 현재 공모주식을 포함하여 당사의 보통주 상장예정주식수는 19,646,144 주이며, 주식매수선택권의 미행사 잔여 목적주식수는 933,236주입니다. 해당 주식매수선택권의 전량 행사 가정시, 상장가능주식수는 총 20,579,380주입니다. 향후 주식매수선택권 행사로 인하여 신주가 발행되어 보통주로 시장에 출회될 경우 주식수의 증가로 인해 당사의 주식가치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으니, 투자자께서는 이 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증권신고서 제출일 현재 미행사분이 존재하는 주식매수선택권 부여 내역은 아래와 같습니다.

[당사 주식매수선택권 부여 내역]
(단위: 주, 원)
회차부여일부여대상관계주식의종류행사기간수량잔여미행사수량행사가격
부여행사취소
124-04-17OOO 외 19인임직원보통주27-04-17~29-04-16698,320-127,323570,997500
224-07-10OOO임직원보통주27-07-10~29-07-096,923--6,923500
325-11-03OOO 외 1인임직원보통주28-11-03~30-11-0221,371--21,3714,756
OOO외부전문가17,337--17,33712,709
425-12-30OOO 외 54인임직원보통주28-12-30~30-12-29358,451-41,843316,6085,580
합계1,102,4020169,166933,236-
주1)상기 증권신고서 제출일 현재 기준으로 작성되었습니다.
주2)상기 부여수량은 2024년 7월 10일 무상증자에 따른 조정 후 부여수량 기준입니다.
주3)1회차 주식매수선택권 및 2회차 주식매수선택권은 최초 부여수량에서 무상증자에 따른 부여수량 조정산식에 따라 조정된 수량을 반영하였습니다. 다만, 행사가격은 시가보다 낮은 가액으로 증자한 사실이 없어 조정되지 않았습니다.
주4)임직원 및 외부전문가에게 부여한 주식매수선택권 중 잔여 미행사수량은 933,236주이며, 해당 물량은 상장일로부터 1년간 미행사하기로 확약되어 있습니다.

증권신고서 제출일 현재 미행사 주식매수선택권 933,236주는 주식매수선택권 전량 행사를 가정한 상장가능주식수 20,579,380 주의 약 4.54%에 해당합니다.상기 주식매수선택권은 부여일로부터 3년이 경과한 이후부터 행사가 가능합니다. 다만, 잔여 미행사 주식매수선택권 933,236주 전량에 대하여 상장일로부터 1년간 행사하지 않기로 확약하였으므로, 해당 기간에는 주식매수선택권의 행사에 따른 신주가 발행되지 않습니다.상기 미행사 확약기간이 종료된 이후에는 주식매수선택권의 행사로 신주가 발행되어 시장에 출회될 수 있으며, 이에 따른 주식수 증가 및 유통가능물량 확대로 당사의 주가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으니 투자자께서는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주11) 정정 전

다. 상장주선인의 의무인수에 관한 사항 상장 시 공모 주식 4,000,000주 이외에 「코스닥시장 상장규정」에 의해 상장주선인이 76,923주를 취득하게 됩니다. 이에 따라 공모 이외의 주식 수 증가로 인해 주식가치가 희석될 수 있습니다. 한편, 금번 공모 시 청약 미달이 발생하여 이를 상장주선인이 인수하게 될 경우 상장주선인이 추가로 취득하는 주식의 수는 감소할 수 있으므로 투자자께서는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금번 공모시 「코스닥시장 상장규정」제13조제5항제1호나목에 의해 상장주선인 한국투자증권 주식회사는 모집ㆍ매출하는 주식의 100분의 3에 해당하는 수량(취득금액이 10억원을 초과하는 경우에는 10억원에 해당하는 수량)을 모집ㆍ매출하는 가격과 같은 가격으로 취득하여 3개월간 의무보유 하여야 합니다.

상장주선인의 의무인수 관련 「코스닥시장 상장규정」은 아래와 같습니다.

[코스닥시장 상장규정]
제13조(상장주선인의 의무)⑤상장주선인은 상장예비심사신청 이후 신규상장신청일까지 다음 각 호에서 정하는 수량의 상장신청인의 주식을 모집ㆍ매출가격과 같은 가격으로 취득하여 다음 각 호에서 정하는 기간까지 보유하여야 한다. 이 경우 주식의 취득 방법과 취득 수량의 산정기준 등은 세칙으로 정한다.1. 상장신청인이 국내기업(국내소재외국지주회사를 제외한다. 이하 이 조에서 같다)인 경우 다음 각 목의 구분에 따라 의무보유할 것가. 제31조제1항에 따른 신속이전기업: 모집ㆍ매출하는 주식의 100분의 5에 해당하는 수량(취득금액이 25억원을 초과할 때에는 25억원에 해당하는 수량으로 한다)을 상장일부터 6개월 동안 의무보유할 것. 다만, 제31조제1항제3호마목 또는 바목에 따른 신속이전기업의 경우에는 해당 수량을 상장일부터 1년 동안 의무보유하여야 하고, 상장일부터 6개월이 경과하면 매 1개월마다 최초에 취득한 주식의 100분의 5에 해당하는 수량까지 매각할 수 있다. 나. 가목 이외의 국내기업: 모집ㆍ매출하는 주식의 100분의 3에 해당하는 수량(취득금액이 10억원을 초과할 때에는 10억원에 해당하는 수량으로 한다)을 상장일부터 3개월 동안 의무보유할 것

금번 공모 상장주선인으로서 의무인수에 관한 세부내역은 아래와 같습니다.

[상장주선인 의무인수 내역]
취득자증권의 종류취득수량취득금액취득후 의무보유기간
한국투자증권㈜보통주76,923주999,999,000원상장 후 3개월
주1)상기 취득금액은 공모희망가액인 13,000원 ~ 15,000원 중 최저가액인 13,000원 기준입니다.
주2)「코스닥시장 상장규정」의 상장주선인으로서 위 코스닥시장 상장규정에 따라 위와 같이 발행된 추가 발행된 주식을 취득하여 상장 후 3개월간 보유하여야 합니다.

「코스닥시장 상장규정 시행세칙」제15조제4항에 따르면 모집ㆍ매출한 주권의 일부를 취득하는 자가 없어서 그 나머지 수량을 상장주선인이 취득하는 경우에는 의무 취득분에 그 취득수량을 포함하도록 되어 있습니다. 따라서, 금번 공모 물량 중 청약 미달이 발생하여 이를 상장주선인이 인수하게 될 경우 상장주선인이 추가로 취득하는 증권의 수량이 76,923주보다 감소할 수 있습니다.또한, 상장주선인의 의무취득분은「코스닥시장 상장규정」에 의거하여 공모주식수량의 100분의 3을 사모의 방식으로 취득하게 되며, 동 취득금액이 10억원을 초과할 경우 10억원을 한도로 취득하게 됩니다. 따라서, 확정공모가액에 따라 그 취득수량이 변동하게 될 예정입니다.투자자께서는 이와 같이 공모 이외의 주식수 증가로 인해 주식가치가 희석될 수 있는점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주11) 정정 후

다. 상장주선인의 의무인수에 관한 사항 상장 시 공모 주식 4,000,000주 이외에 「코스닥시장 상장규정」에 의해 상장주선인이 100,000주를 취득하게 됩니다. 이에 따라 공모 이외의 주식 수 증가로 인해 주식가치가 희석될 수 있습니다. 한편, 금번 공모 시 청약 미달이 발생하여 이를 상장주선인이 인수하게 될 경우 상장주선인이 추가로 취득하는 주식의 수는 감소할 수 있으므로 투자자께서는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금번 공모시 「코스닥시장 상장규정」제13조제5항제1호나목에 의해 상장주선인 한국투자증권 주식회사는 모집ㆍ매출하는 주식의 100분의 3에 해당하는 수량(취득금액이 10억원을 초과하는 경우에는 10억원에 해당하는 수량)을 모집ㆍ매출하는 가격과 같은 가격으로 취득하여 3개월간 의무보유 하여야 합니다.

상장주선인의 의무인수 관련 「코스닥시장 상장규정」은 아래와 같습니다.

[코스닥시장 상장규정]
제13조(상장주선인의 의무)⑤상장주선인은 상장예비심사신청 이후 신규상장신청일까지 다음 각 호에서 정하는 수량의 상장신청인의 주식을 모집ㆍ매출가격과 같은 가격으로 취득하여 다음 각 호에서 정하는 기간까지 보유하여야 한다. 이 경우 주식의 취득 방법과 취득 수량의 산정기준 등은 세칙으로 정한다.1. 상장신청인이 국내기업(국내소재외국지주회사를 제외한다. 이하 이 조에서 같다)인 경우 다음 각 목의 구분에 따라 의무보유할 것가. 제31조제1항에 따른 신속이전기업: 모집ㆍ매출하는 주식의 100분의 5에 해당하는 수량(취득금액이 25억원을 초과할 때에는 25억원에 해당하는 수량으로 한다)을 상장일부터 6개월 동안 의무보유할 것. 다만, 제31조제1항제3호마목 또는 바목에 따른 신속이전기업의 경우에는 해당 수량을 상장일부터 1년 동안 의무보유하여야 하고, 상장일부터 6개월이 경과하면 매 1개월마다 최초에 취득한 주식의 100분의 5에 해당하는 수량까지 매각할 수 있다. 나. 가목 이외의 국내기업: 모집ㆍ매출하는 주식의 100분의 3에 해당하는 수량(취득금액이 10억원을 초과할 때에는 10억원에 해당하는 수량으로 한다)을 상장일부터 3개월 동안 의무보유할 것

금번 공모 상장주선인으로서 의무인수에 관한 세부내역은 아래와 같습니다.

[상장주선인 의무인수 내역]
취득자증권의 종류취득수량취득금액취득후 의무보유기간
한국투자증권㈜보통주100,000주1,000,000,000원상장 후 3개월
주1)상기 취득금액은 확정공모가액인 10,000원 기준입니다.
주2)「코스닥시장 상장규정」의 상장주선인으로서 위 코스닥시장 상장규정에 따라 위와 같이 발행된 추가 발행된 주식을 취득하여 상장 후 3개월간 보유하여야 합니다.

「코스닥시장 상장규정 시행세칙」제15조제4항에 따르면 모집ㆍ매출한 주권의 일부를 취득하는 자가 없어서 그 나머지 수량을 상장주선인이 취득하는 경우에는 의무 취득분에 그 취득수량을 포함하도록 되어 있습니다. 따라서, 금번 공모 물량 중 청약 미달이 발생하여 이를 상장주선인이 인수하게 될 경우 상장주선인이 추가로 취득하는 증권의 수량이 100,000주보다 감소할 수 있습니다.또한, 상장주선인의 의무취득분은「코스닥시장 상장규정」에 의거하여 공모주식수량의 100분의 3을 사모의 방식으로 취득하게 되며, 동 취득금액이 10억원을 초과할 경우 10억원을 한도로 취득하게 됩니다. 따라서, 확정공모가액에 따라 그 취득수량이 변동하게 될 예정입니다.투자자께서는 이와 같이 공모 이외의 주식수 증가로 인해 주식가치가 희석될 수 있는점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주12) 정정 전

바. 의무보유 확약 우선배정 의무화에 따른 상장주식수 변경 관련 위험 「증권 인수업무 등에 관한 규정」제2조, 제9조 제1항 및 제14항 개정에 따라, 의무보유를 확약한 일반기관투자자에 대한 우선배정이 의무화되었습니다. 이와 관련된 자세한 사항은 「I. 모집 또는 매출에 관한 일반사항」 - 「2. 공모방법」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이에 따라, 의무보유를 확약한 일반기관투자자에게 배정되는 수량이 잠재 배정 물량의 40%에 미달하는 경우, 대표주관회사는 금번 공모주식의 1%(최대 30억 원)를 취득하여 상장일부터 6개월 이상 보유하여야 합니다. 이로 인해, 상장주선인이 「코스닥시장 상장규정」 제13조제5항제1호에 따라 의무인수하는 76,923주와는 별도로 추가 의무인수 물량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이러한 경우, 상장예정주식수가 변동될 수 있으며, 이에 따라 기존 주주의 공모 전ㆍ후 지분율 및 상장 후 시점별 유통가능 주식 물량이 변경될 수 있습니다. 투자자는 이 점을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증권 인수업무 등에 관한 규정」제2조, 제9조 제1항 및 제14항 개정에 따라, 의무보유를 확약한 일반기관투자자에 대한 우선배정이 의무화되었습니다. 이와 관련된 자세한 사항은 「I. 모집 또는 매출에 관한 일반사항」 - 「2. 공모방법」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증권 인수업무 등에 관한 규정]
제9조(주식의 배정)① 기업공개를 위한 대표주관회사(명칭의 여하에 불문하고 공모주식을 배정하는 금융투자회사를 말한다. 이하 이 조에서 같다)는 공모주식을 다음 각 호에서 정하는 바에 따라 해당 청약자 유형군에 배정하여야 한다.(중략)4. 15일 이상 의무보유를 확약한 고위험고수익투자신탁등[고위험고수익채권투자신탁의 경우에는 「상법」제469조제2항제3호에 따른 사채로서 법 제4조제7항제1호에 해당하는 증권(이하 이 조에서 "파생결합사채"라 한다)을 제외한 고위험고수익채권의 평균보유비율이 조세특례제한법 시행령 제93조제1항제1호 각 목의 비율 이상인 경우에 한하며, 고위험고수익투자신탁의 경우에는 파생결합사채를 제외한 비우량채권과 코넥스 상장주식을 합산한 평균보유비율이 100분의 45 이상인 경우에 한한다. 이하 이 조에서 같다]에 공모주식의 5% 이상을 배정한다. 다만, 코스닥시장 상장을 위한 기업공개의 경우에는 10% 이상을 배정한다.5. 코스닥시장 상장을 위한 기업공개의 경우 15일 이상 의무보유를 확약한 벤처기업투자신탁(사모의 방법으로 설정된 벤처기업투자신탁의 경우 최초 설정일로부터 1년 6개월 이상의 기간 동안 환매가 금지된 벤처기업투자신탁을 말한다)에 공모주식의 30% 이상을 배정한다.(중략) 7. 1호부터 제6호에 따른 배정 후 잔여주식은 다음 각 목에 따라 일반기관투자자에게 배정한다. 단, 기업인수목적회사의 기업공개를 위해 공모주식을 배정하는 경우 제1호부터 제6호에 따른 배정 후 잔여주식은 대표주관회사의 내부기준(대표주관회사가 복수인 경우, 대표주관회사간 협의를 포함한다. 이하 이 호에서 같다)에 따라 일반기관투자자에게 배정한다. <신설 2014. 3. 20, 개정 2014. 10. 16, 2018. 3. 8, 2020. 11. 30, 2025. 3. 13, 2026. 3. 12>가. 일반기관투자자 잠재 배정물량(수요예측등을 실시한 날부터 청약일 전일까지의 기간 중 산정한 일반기관투자자에 대한 공모주식 배정 예상물량으로서 공모물량에서 일반기관투자자 이외의 자에게 배정할 물량을 차감하여 산정한다. 이하 같다)의 40%(단, 2025년 12월 31일까지 증권신고서를 최초로 제출한 경우에는 30%) 이상을 의무보유를 확약한 일반기관투자자에게 배정(이하 "선배정"이라 한다)할 것나. 선배정 후 일반기관투자자 잠재 배정물량의 잔여주식을 선배정을 받은 자를 포함하여 일반기관투자자에게 배정(이하 "후배정"이라 한다)할 것. 이 경우 선배정을 받은 자에 대한 배정은 해당 투자자의 신청물량에서 선배정 물량을 차감한 잔여물량이 있는 경우에 한한다.다. 가목 및 나목에 따른 배정 후 잔여주식이 있는 경우, 대표주관회사의 내부기준에 따라 배정할 것.

이에 따라, 의무보유를 확약한 일반기관투자자에게 배정되는 수량이 잠재 배정 물량의 40%에 미달하는 경우, 대표주관회사는 금번 공모주식의 1%(최대 30억 원)를 취득하여 상장일부터 6개월 이상 보유하여야 합니다. 이로 인해, 상장주선인이 「코스닥시장 상장규정」 제13조제5항제1호에 따라 의무인수하는 76,923주와는 별도로 추가 의무인수 물량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이러한 경우, 상장예정주식수가 변동될 수 있으며, 이에 따라 기존 주주의 공모 전ㆍ후 지분율 및 상장 후 시점별 유통가능 주식 물량이 변경될 수 있습니다. 투자자는 이 점을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주12) 정정 후

바. 의무보유 확약 우선배정 의무화에 따른 상장주식수 변경 관련 위험 「증권 인수업무 등에 관한 규정」제2조, 제9조 제1항 및 제14항 개정에 따라, 의무보유를 확약한 일반기관투자자에 대한 우선배정이 의무화되었습니다. 이와 관련된 자세한 사항은 「I. 모집 또는 매출에 관한 일반사항」 - 「2. 공모방법」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이에 따라, 의무보유를 확약한 일반기관투자자에게 배정되는 수량이 잠재 배정 물량의 40%에 미달하는 경우, 대표주관회사는 금번 공모주식의 1%(최대 30억 원)를 취득하여 상장일부터 6개월 이상 보유하여야 합니다. 금번 수요예측 결과, 의무보유를 확약한 일반기관투자자에게 배정되는 수량이 상기 기준(40%)에 미달함에 따라, 대표주관회사는 4,000,000주의 1%에 해당하는 40,000주를 추가로 취득하여 상장일로부터 6개월 이상 보유할 예정입니다. 이로 인해, 상장주선인이 「코스닥시장 상장규정」 제13조제5항제1호에 따라 의무인수하는 100,000 주와는 별도로 추가 의무인수 물량이 발생 하였습니다 . 이로 인해 상장예정주식수가 변동되었으며 , 이에 따라 기존 주주의 공모 전ㆍ후 지분율 및 상장 후 시점별 유통가능 주식 물량이 변경되었습니다. 투자자는 이 점을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증권 인수업무 등에 관한 규정」제2조, 제9조 제1항 및 제14항 개정에 따라, 의무보유를 확약한 일반기관투자자에 대한 우선배정이 의무화되었습니다. 이와 관련된 자세한 사항은 「I. 모집 또는 매출에 관한 일반사항」 - 「2. 공모방법」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증권 인수업무 등에 관한 규정]
제9조(주식의 배정)① 기업공개를 위한 대표주관회사(명칭의 여하에 불문하고 공모주식을 배정하는 금융투자회사를 말한다. 이하 이 조에서 같다)는 공모주식을 다음 각 호에서 정하는 바에 따라 해당 청약자 유형군에 배정하여야 한다.(중략)4. 15일 이상 의무보유를 확약한 고위험고수익투자신탁등[고위험고수익채권투자신탁의 경우에는 「상법」제469조제2항제3호에 따른 사채로서 법 제4조제7항제1호에 해당하는 증권(이하 이 조에서 "파생결합사채"라 한다)을 제외한 고위험고수익채권의 평균보유비율이 조세특례제한법 시행령 제93조제1항제1호 각 목의 비율 이상인 경우에 한하며, 고위험고수익투자신탁의 경우에는 파생결합사채를 제외한 비우량채권과 코넥스 상장주식을 합산한 평균보유비율이 100분의 45 이상인 경우에 한한다. 이하 이 조에서 같다]에 공모주식의 5% 이상을 배정한다. 다만, 코스닥시장 상장을 위한 기업공개의 경우에는 10% 이상을 배정한다.5. 코스닥시장 상장을 위한 기업공개의 경우 15일 이상 의무보유를 확약한 벤처기업투자신탁(사모의 방법으로 설정된 벤처기업투자신탁의 경우 최초 설정일로부터 1년 6개월 이상의 기간 동안 환매가 금지된 벤처기업투자신탁을 말한다)에 공모주식의 30% 이상을 배정한다.(중략) 7. 1호부터 제6호에 따른 배정 후 잔여주식은 다음 각 목에 따라 일반기관투자자에게 배정한다. 단, 기업인수목적회사의 기업공개를 위해 공모주식을 배정하는 경우 제1호부터 제6호에 따른 배정 후 잔여주식은 대표주관회사의 내부기준(대표주관회사가 복수인 경우, 대표주관회사간 협의를 포함한다. 이하 이 호에서 같다)에 따라 일반기관투자자에게 배정한다. <신설 2014. 3. 20, 개정 2014. 10. 16, 2018. 3. 8, 2020. 11. 30, 2025. 3. 13, 2026. 3. 12>가. 일반기관투자자 잠재 배정물량(수요예측등을 실시한 날부터 청약일 전일까지의 기간 중 산정한 일반기관투자자에 대한 공모주식 배정 예상물량으로서 공모물량에서 일반기관투자자 이외의 자에게 배정할 물량을 차감하여 산정한다. 이하 같다)의 40%(단, 2025년 12월 31일까지 증권신고서를 최초로 제출한 경우에는 30%) 이상을 의무보유를 확약한 일반기관투자자에게 배정(이하 "선배정"이라 한다)할 것나. 선배정 후 일반기관투자자 잠재 배정물량의 잔여주식을 선배정을 받은 자를 포함하여 일반기관투자자에게 배정(이하 "후배정"이라 한다)할 것. 이 경우 선배정을 받은 자에 대한 배정은 해당 투자자의 신청물량에서 선배정 물량을 차감한 잔여물량이 있는 경우에 한한다.다. 가목 및 나목에 따른 배정 후 잔여주식이 있는 경우, 대표주관회사의 내부기준에 따라 배정할 것.

이에 따라, 의무보유를 확약한 일반기관투자자에게 배정되는 수량이 잠재 배정 물량의 40%에 미달하는 경우, 대표주관회사는 금번 공모주식의 1%(최대 30억 원)를 취득하여 상장일부터 6개월 이상 보유하여야 합니다. 금번 수요예측 결과, 의무보유를 확약한 일반기관투자자에게 배정되는 수량이 상기 기준(40%)에 미달함에 따라, 대표주관회사는 4,000,000주의 1%에 해당하는 40,000주를 추가로 취득하여 상장일로부터 6개월 이상 보유할 예정입니다.이로 인해, 상장주선인이 「코스닥시장 상장규정」 제13조제5항제1호에 따라 의무인수하는 100,000주와는 별도로 추가 의무인수 물량이 발생했습니다. 이로 인해, 상장예정주식수가 변동되었으며, 이에 따라 기존 주주의 공모 전ㆍ후 지분율 및 상장 후 시점별 유통가능 주식 물량이 변경될 수 있습니다. 투자자는 이 점을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주13) 정정 전

카. 지배주주와 투자자와의 이해상충 위험본 공모 후 최대주주인 김민선은 보통주 6,095,250주(상장 전 지분율 39.31%, 상장 후 지분율 31.13%)를 포함하여, 최대주주등은 금번 공모 후 11,656,521주(상장 전 지분율 75.17%, 상장 후 지분율 59.52%)를 보유하게 됩니다. 따라서, 지배주주는 이사의 선임을 비롯한 당사 주주총회에 상정되는 대부분 사안을 결정할 때 상당한 영향력을 행사할 수 있을 것으로 판단됩니다.또한, 지배주주는 「정관」 변경 요구, 합병 제안, 자산 매각 제안, 또는 기타 주요 거래 등에 대한 투표 결과를 통제하거나 주요한 영향력을 행사할 수 있어 당사 지배주주의이해관계와 투자자의 이해관계는 상충될 수 있습니다. 이러한 이해상충은 당사에 대한 투자자나 다른 주주들의 이해관계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

본 공모 후 최대주주인 김민선은 보통주 6,095,250주(상장 전 지분율 39.31%, 상장 후 지분율 31.13%)를 보유하게 됩니다. 또한, 최대주주 김민선의 주식을 포함한 최대주주등은 금번 공모 후 11,656,521주(상장 전 지분율 75.17%, 상장 후 지분율 59.52%)를 보유하게 됩니다. 따라서, 지배주주는 이사의 선임을 비롯한 당사 주주총회에 상정되는 대부분 사안을 결정할 때 상당한 영향력을 행사할 수 있을 것으로 판단됩니다.또한, 지배주주는 「정관」 변경 요구, 합병 제안, 자산 매각 제안, 또는 기타 주요 거래 등에 대한 투표 결과를 통제하거나 주요한 영향력을 행사할 수 있어 당사 지배주주의 이해관계와 투자자의 이해관계는 상충될 수 있습니다. 이러한 이해상충은 당사에 대한 투자자나 다른 주주들의 이해관계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

(주13) 정정 후

카. 지배주주와 투자자와의 이해상충 위험본 공모 후 최대주주인 김민선은 보통주 6,095,250주(상장 전 지분율 39.31%, 상장 후 지분율 31.03%)를 포함하여, 최대주주등은 금번 공모 후 11,656,521주(상장 전 지분율 75.17%, 상장 후 지분율 59.33%)를 보유하게 됩니다. 따라서, 지배주주는 이사의 선임을 비롯한 당사 주주총회에 상정되는 대부분 사안을 결정할 때 상당한 영향력을 행사할 수 있을 것으로 판단됩니다.또한, 지배주주는 「정관」 변경 요구, 합병 제안, 자산 매각 제안, 또는 기타 주요 거래 등에 대한 투표 결과를 통제하거나 주요한 영향력을 행사할 수 있어 당사 지배주주의이해관계와 투자자의 이해관계는 상충될 수 있습니다. 이러한 이해상충은 당사에 대한 투자자나 다른 주주들의 이해관계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

본 공모 후 최대주주인 김민선은 보통주 6,095,250주(상장 전 지분율 39.31%, 상장 후 지분율 31.03%)를 보유하게 됩니다. 또한, 최대주주 김민선의 주식을 포함한 최대주주등은 금번 공모 후 11,656,521주(상장 전 지분율 75.17%, 상장 후 지분율 59.33%)를 보유하게 됩니다. 따라서, 지배주주는 이사의 선임을 비롯한 당사 주주총회에 상정되는 대부분 사안을 결정할 때 상당한 영향력을 행사할 수 있을 것으로 판단됩니다.또한, 지배주주는 「정관」 변경 요구, 합병 제안, 자산 매각 제안, 또는 기타 주요 거래 등에 대한 투표 결과를 통제하거나 주요한 영향력을 행사할 수 있어 당사 지배주주의 이해관계와 투자자의 이해관계는 상충될 수 있습니다. 이러한 이해상충은 당사에 대한 투자자나 다른 주주들의 이해관계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

(주14) 정정 전

버. 공모자금의 사용내역 관련 위험 당사는 금번 공모를 통해 조달한 금액에서 발행제비용을 차감한 순수입금의 사용계획을 결정함에 있어 상당한 재량권을 보유하고 있으며, 투자자가 당사의 결정사항에 동의하지 않는 목적으로 사용할 수 있습니다.

금번 공모를 통해 당사가 수령하게 될 자금은 50,820백만원(제시 희망공모가액인 13,000원 ~ 15,000원 중 최저가액인 13,000원 기준 순수입금)으로 예상됩니다. 당사 경영진은 금번 공모를 통해 조달한 공모자금을 투자자가 동의하지 않거나 당사 주주에게 유리한 수익이 발생하지 않는 방식으로 사용할 수 있습니다.당사는 해당 공모자금을 연구개발자금, 시설투자자금 및 운영자금 등 용도로 사용할 계획입니다. 상세 내역은「Ⅴ. 자금의 사용목적」을 참고 하시기 바랍니다. 당사 경영진은 금번 공모를 통해 수령한 공모자금을 실제로 집행함에 있어 재량권을 보유하며, 이를 특정 용도로 사용하고자 하는 당사 경영진의 판단을 투자자가 신뢰하고 투자금을 당사 경영진에게 위탁하는 것임을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또한, 금번 공모를 통해 조달한 순수입금의 사용내역은 향후 당사가 제출하는 사업보고서, 분/반기 보고서 상 「III. 재무에 관한 사항 - 7. 증권의 발행을 통한 자금 조달 - 7-2. 증권의 발행을 통해 조달된 자금의 사용실적」에서 확인 하시기 바랍니다.

(주14) 정정 후

버. 공모자금의 사용내역 관련 위험 당사는 금번 공모를 통해 조달한 금액에서 발행제비용을 차감한 순수입금의 사용계획을 결정함에 있어 상당한 재량권을 보유하고 있으며, 투자자가 당사의 결정사항에 동의하지 않는 목적으로 사용할 수 있습니다.

금번 공모를 통해 당사가 수령하게 될 자금은 39,684백만원( 확정공모가액인 10,000원 기준 순수입금)으로 예상됩니다. 당사 경영진은 금번 공모를 통해 조달한 공모자금을 투자자가 동의하지 않거나 당사 주주에게 유리한 수익이 발생하지 않는 방식으로 사용할 수 있습니다.당사는 해당 공모자금을 연구개발자금, 시설투자자금 및 운영자금 등 용도로 사용할 계획입니다. 상세 내역은「Ⅴ. 자금의 사용목적」을 참고 하시기 바랍니다. 당사 경영진은 금번 공모를 통해 수령한 공모자금을 실제로 집행함에 있어 재량권을 보유하며, 이를 특정 용도로 사용하고자 하는 당사 경영진의 판단을 투자자가 신뢰하고 투자금을 당사 경영진에게 위탁하는 것임을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또한, 금번 공모를 통해 조달한 순수입금의 사용내역은 향후 당사가 제출하는 사업보고서, 분/반기 보고서 상 「III. 재무에 관한 사항 - 7. 증권의 발행을 통한 자금 조달 - 7-2. 증권의 발행을 통해 조달된 자금의 사용실적」에서 확인 하시기 바랍니다.

(주15) 정정 전

1. 공모가격에 대한 의견

[ 공모가 산정 요약표 ]
평가방법상대가치법
평가모형PER
적용 재무수치추정치
적용산식추정 당기순이익 현재가치(①) × 비교대상회사 PER(②) ÷ 주식수(③) × {1-할인율(④)}
적용근거구분수치참고사항
①2029년 추정 당기순이익의 현재가치17,942백만원1. 공모가격에 대한 의견 - 라. 희망공모가액 산출- (3) 주당 평가가액 산출
②비교대상회사 PER19.22 배1. 공모가격에 대한 의견 - 라. 희망공모가액 산출- (2) 비교대상회사 PER 산출 참고
③주식수19,583,067주1. 공모가격에 대한 의견 - 라. 희망공모가액 산출- (3) 주당 평가가액 산출 참고
주당 평가가액17,613 원① × ② ÷ ③
④주당 평가가액에 대한 할인율26.19 % ~ 14.84 %1. 공모가격에 대한 의견 - 라. 희망공모가액 산출- (4) 희망공모가액 결정 참고
공모가 산정결과13,000원~15,000원수요예측 이후 발행회사와 협의하여 최종 공모가액을 확정할 예정입니다.

동사의 공모가를 산정하기 위하여 당해연도(2026년) 및 향후 3년간(2027년~2029년) 합산 4개년의 손익을 추정하였으며, 상대가치법에 따라 2029년 당기순이익의 현가에 유사기업 평균 PER을 적용하였습니다. 공모가 산정시 직접적으로 활용된 당기순이익 및 유사기업 PER은 상기 표에서 제시하는 바와 같습니다.

가. 평가결과

대표주관회사인 한국투자증권㈜는 ㈜글로벌테크놀로지의 영업현황, 산업전망 및 주식시장 상황 등을 고려하여 희망공모가액을 다음과 같이 제시하였습니다.

구분내용
주당 희망공모가액13,000원 ~ 15,000원
확정공모가액결정방법수요예측 결과 및 주식시장 상황 등을 고려하여 대표주관회사와발행회사가 확정 공모가격을 결정할 예정입니다.

상기 표에서 제시한 희망공모가액 범위는 ㈜글로벌테크놀로지의 절대적인 가치를 의미하는 것은 아니며, 향후 국내외 경기, 주식시장 상황, 산업 성장성, 영업환경 변화 등 다양한 요인의 영향으로 인하여 예측, 평가 정보는 변동될 수 있음을 유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금번 ㈜글로벌테크놀로지의 코스닥시장 상장공모를 위한 확정공모가액은 상기와 같이 제시된 희망공모가액을 바탕으로 국내외 기관투자자를 대상으로 수요예측을 실시할 예정이며, 향후 수요예측 결과 및 주식시장 상황 등을 감안하여 대표주관회사인 한국투자증권㈜과 발행회사인 ㈜글로벌테크놀로지가 협의하여 최종 결정할 예정입니다.

(주15) 정정 후

1. 공모가격에 대한 의견

[ 공모가 산정 요약표 ]
평가방법상대가치법
평가모형PER
적용 재무수치추정치
적용산식추정 당기순이익 현재가치(①) × 비교대상회사 PER(②) ÷ 주식수(③) × {1-할인율(④)}
적용근거구분수치참고사항
①2029년 추정 당기순이익의 현재가치17,942백만원1. 공모가격에 대한 의견 - 라. 희망공모가액 산출- (3) 주당 평가가액 산출
②비교대상회사 PER19.22 배1. 공모가격에 대한 의견 - 라. 희망공모가액 산출- (2) 비교대상회사 PER 산출 참고
③주식수19,646,144주1. 공모가격에 대한 의견 - 라. 희망공모가액 산출- (3) 주당 평가가액 산출 참고
주당 평가가액17,557 원① × ② ÷ ③
④주당 평가가액에 대한 할인율25.96 % ~ 14.56 %1. 공모가격에 대한 의견 - 라. 희망공모가액 산출- (4) 희망공모가액 결정 참고
확정 공모가액10,000원수요예측 이후 발행회사와 협의하여 최종 공모가액을 확정 하였습니다.

동사의 공모가를 산정하기 위하여 당해연도(2026년) 및 향후 3년간(2027년~2029년) 합산 4개년의 손익을 추정하였으며, 상대가치법에 따라 2029년 당기순이익의 현가에 유사기업 평균 PER을 적용하였습니다. 공모가 산정시 직접적으로 활용된 당기순이익 및 유사기업 PER은 상기 표에서 제시하는 바와 같습니다.

가. 평가결과

대표주관회사인 한국투자증권㈜는 ㈜글로벌테크놀로지의 영업현황, 산업전망 및 주식시장 상황 등을 고려하여 희망공모가액을 다음과 같이 제시하였습니다.

구분내용
주당 희망공모가액13,000원 ~ 15,000원
확정공모가액10,000원
확정공모가액결정방법수요예측 결과 및 주식시장 상황 등을 고려하여 대표주관회사와발행회사가 확정 공모가격을 결정 하였습니다..

상기 표에서 제시한 희망공모가액 범위는 ㈜글로벌테크놀로지의 절대적인 가치를 의미하는 것은 아니며, 향후 국내외 경기, 주식시장 상황, 산업 성장성, 영업환경 변화 등 다양한 요인의 영향으로 인하여 예측, 평가 정보는 변동될 수 있음을 유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금번 ㈜글로벌테크놀로지의 코스닥시장 상장공모를 위한 확정공모가액은 상기와 같이 제시된 희망공모가액을 바탕으로 국내외 기관투자자를 대상으로 수요예측을 실시 하였으며 , 동 수요예측 결과 및 주식시장 상황 등을 감안하여 대표주관회사인 한국투자증권㈜과 발행회사인 ㈜글로벌테크놀로지가 협의하여 최종 결정 하였습니다..

(주16) 정정 전

(3) 주당 평가가액 산출

[ PER에 의한 ㈜글로벌테크놀로지의 평가가치 ]
구분산출 내역비고
2029년 추정 당기순이익29,264 백만원A
연할인율15.0%B
2029년 추정 순이익의 현재가치(적용 당기순이익)17,943 백만원C=A/[(1+B)^3.5]
적용 PER19.22 배D
기업가치 평가액344,920 백만원E = C * D
적용주식수19,583,067 주F
주당 평가가액17,613 원G = E / F
주1)2029년 추정 당기순이익의 산정내역은 하단의 '마.추정 당기순이익 산정 내역'을 참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주2)주당 평가가액 산출을 위하여 2029년 추정 당기순이익을 적용한 것은, 동사가 추진 중인 신규 제품군의 양산 전환 및 사업화가 일정 수준 완결되어 매출 규모와 수익성이 구조적으로 안정화되는 시점이 2029년으로 판단되기 때문입니다. 동사는 기존 주력 제품인 LDI(Display Driver IC)를 기반으로, 자동차용 시스템반도체(SAL·CAN) 및 Micro LED 등 신규 제품군으로 사업 포트폴리오를 확장하는 성장 국면에 있습니다. 이들 신규 제품군은 고객사와의 공동개발, 설계검증 및 양산 전환 등 사업화 단계를 순차적으로 거치며, 추정기간 초기에는 초기 진입에 따른 투자와 비용이 선반영되는 반면 매출 기여는 점진적으로 확대되는 특성을 갖습니다. 이에 따라 추정기간 초기 연도의 손익은 동사의 정상적인 이익창출력을 온전히 반영한다고 보기 어렵습니다. [제품군별 2025년 실적 및 2026년~2029년 추정 매출액] (단위: 백만원) 구분 제품/솔루션 2025년 (제13기) 2026년(E) (제14기) 2027년(E) (제15기) 2028년(E) (제16기) 2029년(E) (제17기) 제품매출 LDI 7,067 33,404 51,340 68,680 95,251 투명 LED 디스플레이 571 823 5,589 7,886 10,752 자동차용 시스템반도체 (SAL) - 30 4,785 8,453 14,800 자동차용 시스템반도체 (CAN) - 375 2,697 4,814 10,425 Micro LED & Module 21 321 1,862 2,959 6,706 Discrete 3,565 5,275 5,403 5,505 5,603 소계 11,224 40,228 71,676 98,296 143,538 상품 및기타매출 상품매출 15,360 17,074 17,528 19,850 20,946 용역·기타매출 476 933 1,207 1,719 1,821 커미션매출 2,630 2,857 3,038 3,060 3,174 소계 18,466 20,864 21,773 24,629 25,941 추정 매출액 합계 29,690 61,092 93,449 122,925 169,479 상기 표와 같이, 추정기간 초기인 2025년에는 자체 제품매출(11,224백만원)보다 상품 및 기타매출(18,466백만원)의 비중이 더 커, 총 매출액에서 자체 제품매출이 차지하는 비중이 약 37.8%에 불과합니다. 특히 투명 LED 디스플레이, 자동차용 시스템반도체(SAL·CAN), Micro LED & Module 등 신규 제품군의 2025년 매출 합계는 592백만원으로 제품매출의 약 5.3%에 그쳐, 신규 사업의 매출 기여가 제한적인 초기 사업화 단계에 해당합니다.반면, 2029년에는 자체 제품매출이 143,538백만원으로 2025년 대비 약 12.8배 증가하여 총 매출액에서 차지하는 비중이 약 84.7%까지 상승하고, 상기 신규 제품군의 매출 역시 42,683백만원으로 제품매출의 약 29.7%를 차지하게 됩니다. 이는 동사의 사업구조가 상품 유통 중심에서 자체 제품 중심으로 전환되는 동시에, 기존 주력 제품인 LDI 외 신규 제품군이 본격적으로 매출에 기여하는 구조적 변화가 2029년에 이르러 상당 부분 정착되는 것을 의미합니다.특히 2029년은 기존에 양산 및 판매 중인 LDI의 매출 확대뿐만 아니라, 현재 동사의 기업부설연구소를 중심으로 자체 연구개발 및 고객사와의 기술개발용역·공동개발 등을 통해 사업화를 진행 중인 자동차용 시스템반도체 SAL 및 CAN, Micro LED IC & Module의 제품매출이 본격적으로 발생하는 시점입니다. 해당 제품군의 2029년 합산 매출액은 31,931백만원으로 추정되며, 전체 제품매출의 약 22.2%를 차지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이에 따라 2029년은 기존 LDI 중심의 제품매출 구조에서 벗어나 현재 연구개발 및 사업화 단계에 있는 신규 제품군의 양산·공급이 본격화되고, 각 제품군의 매출 기여도가 유의미한 수준으로 확대되어 동사가 계획하는 중장기 제품 포트폴리오가 안정적인 매출구조로 정착되는 시점으로 판단하였습니다.따라서 동사는 현재의 사업구조 및 신규 제품군의 사업화 진행단계를 충분히 반영할 수 있는 2029년을 추정실적 적용 기준연도로 채택하였습니다. 한편, 상기 각 제품군별 사업화 진행 현황, 고객사 협의·수주 및 Forecast 현황, 시장규모와 적용률, 판매수량 및 단가 등 연도별 매출 추정의 구체적인 산정 논리와 근거는 「1. 공모가격에 대한 의견 - 마. 추정 당기순이익 산정 내역 - (2) 주요 항목별 추정근거 - (가) 매출액」 에서 상세히 설명하였으니 참고 부탁드립니다. 2029년은 이러한 신규 제품군이 초기 양산 국면을 지나 본격적인 매출에 기여하고, 제품 믹스 다변화에 따른 규모의 경제 및 영업레버리지 효과가 실현되어 동사의 매출 규모와 수익성이 정상적인 사업 운영 수준에 도달하는 시점에 해당합니다. 따라서 동사와 같이 기술 경쟁력을 기반으로 성장하는 시스템반도체 기업의 가치를 평가함에 있어서는, 사업이 안정적인 궤도에 진입한 2029년의 추정 당기순이익에 PER을 적용하는 것이 동사의 본질적 수익창출력을 가장 합리적으로 반영하는 방법이라고 판단하였습니다.
주3)금번 동사의 평가에는 연 할인율 15.0%가 적용되었으며, 할인기간은 3.5년이 적용되었습니다. 이는 각각 기술성장기업 평균 할인율(20%)보다는 다소 낮은 할인율이며, 기술성장기업 평균 할인연도(2.8년)보다 먼 미래의 실적을 할인한 것입니다.동사는 일반적인 기술성장기업과 달리 이미 주력 제품의 양산 공급을 통해 유의미한 매출 실적을 시현하고 있는 기업입니다. 동사의 매출액은 2023년 12,948백만원, 2024년 24,277백만원, 2025년 29,689백만원으로 지속적인 고성장세를 시현하였으며, 2026년 반 기에는 28,803 백만원(연환산 시 57,606 백만원, 전년 대비 94.03 % 성장)을 기록하였습니다. 수익성 또한 합병 이후 선행투자 확대로 2024년 및 2025년 영업손실을 기록하였으나, 2026년 반 기 영업 이익 1,155 백만원, 당기순이익 1,504백만원의 흑자를 시현하는 등 빠른 개선 추이를 입증하고 있습니다.특히 동사의 핵심 제품인 LDI(LED Driver IC)는 2025년 10월 컨슈머 고객사 A 1차 벤더 등록 이후 2025년 12월부터 컨슈머 고객사 A 및 컨슈머 고객사 A 1차사向 양산 공급이 개시되어 실적 성장의 기반이 확보된 상태입니다. 이에 따라 동사의 제품매출은 2024년 6,500백만원(매출 비중 26.77%)에서 2025년 11,223백만원(37.80%), 2026년 반 기 19,583 백만원( 67.99%)으로 확대되며 시스템반도체 설계 기반의 제품매출 중심 사업구조 전환이 실적으로 가시화되고 있습니다. 전방시장인 Mini LED BLU TV 시장 또한 글로벌 생산량 기준 연평균 50% 이상의 고성장이 전망되고 있어 동사 주력 제품의 수요 기반은 견조할 것으로 예상됩니다.또한 동사의 매출은 프로젝트성 일회 수주가 아닌, 고객사 양산 모델에 채택(Design-Win)된 이후 고객사의 생산계획(Forecast)에 연동하여 반복적으로 발생하는 구조로 실적의 예측 가능성이 높습니다. 동사는 컨슈머 고객사 A, 자동차 고객사 A의 1차사 A 등 국내 유수의 대기업 고객 기반을 확보하고 있으며, 2026년 반 기말 기준 수주잔고 USD 7, 337,178 과 증권신고서 제출일 현재까지의 신규 수주내역, 2026년 4월~ 6 월 월 5,000백만원 수준의 매출 실현 추이를 감안할 때 직전 사업연도(2025년) 매출 규모를 상회하는 실적 달성 가능성이 높아 실적 불확실성이 낮은 것으로 판단됩니다. 아울러 동사의 추정손익은 제품별 사업화 진행 단계와 고객사 검증 정도를 반영한 "제품화 확률"을 적용하여 보수적으로 산정되었습니다. 이와 같이 동사는 제품 상용화 및 양산 공급 실적에 따른 반기 기준 영업이익 및 당기순이익 시현, 고객사 Design-Win에 기반한 반복적 매출구조(Lock-in), 그리고 제품화 확률을 반영한 추정손익 산정 등을 통해 매출 달성의 불확실성을 추정손익에 일정 부분 반영하였습니다. 이에 비추어 볼 때, 동사의 미래 사업계획에 대한 불확실성은 일반적인 기술성장기업 대비 현저히 낮다고 판단되며, 이를 근거로 기술성장기업 평균(20%)보다 다소 낮은 현재가치 할인율(15.0%)을 적용하였습니다. 또한 2029년 추정 당기순이익을 적용한 이유에서 언급한 바와 같이 동사는 컨슈머 고객사 A向 양산 확대, Micro LED IC & Module 및 자동차용 시스템반도체 등 후속 제품군의 순차적 사업화를 통한 장기적인 성장 가시성이 매우 높기 때문에, 기술성장기업 평균(2.8년) 대비 더 먼 미래(3.5년)의 성장된 추정 실적을 할인하는 것이 합리적이라고 판단하였습니다.다만, 동 현재가치 할인율은 대표주관회사의 주관적인 판단요소가 반영되어 있으므로 이에 유의하시기 바라며, 2024년 이후 코스닥 기술평가기업 적용실적, 연할인율 및 할인기간과 유사기업의 가중평균자본비용(WACC)은 아래와 같습니다. [2024년 이후 코스닥 기술평가기업 적용실적, 연할인율 및 할인기간] 회사명 상장일 적용실적 연 할인율(%) 할인기간(년) 케이웨더 2024-02-22 2025 20 2 이에이트 2024-02-23 2025 20 2 코셈 2024-02-23 2025 20 2.25 케이엔알시스템 2024-03-07 2025 20 2 삼현 2024-03-21 2025 15 2 엔젤로보틱스 2024-03-26 2026 15 3 아이엠비디엑스 2024-04-03 2027 25 4 디앤디파마텍 2024-05-02 2026 25 3 민테크 2024-05-03 2025 35 2 아이씨티케이 2024-05-17 2026 19 2.75 라메디텍 2024-06-17 2026 20 2.5 씨어스테크놀로지 2024-06-19 2026 20 2.5 한중엔시에스 2024-06-24 2024~2025 20 1.25 에스오에스랩 2024-06-25 2026~2027 20 2.5~3.5 에이치브이엠 2024-06-28 2026 20 2.5 이노스페이스 2024-07-02 2026 20 2.75 하스 2024-07-03 2026 20 2.75 엑셀세라퓨틱스 2024-07-15 2028 20 4.5 피앤에스미캐닉스 2024-07-31 2026 20 2.75 아이빔테크놀로지 2024-08-06 2026~2027 20 2.75~3.75 뱅크웨어글로벌 2024-08-12 2026 20 2.75 넥스트바이오메디컬 2024-08-20 2026 20 2.75 케이쓰리아이 2024-08-20 2025 20 1.5 이엔셀 2024-08-23 2027 20 3.5 아이언디바이스 2024-09-23 2026 35 2.5 셀비온 2024-10-16 2026~2027 25 3.5 루미르 2024-10-21 2026 20 2.5 씨메스 2024-10-24 2026 15 2.5 웨이비스 2024-10-25 2026 17 2.5 클로봇 2024-10-28 2026 15 2.5 에이치이엠파마 2024-11-05 2027 20 3.5 토모큐브 2024-11-07 2027 15 3 에어레인 2024-11-08 2027 20 3.5 쓰리빌리언 2024-11-14 2028 20 4.5 온코크로스 2024-12-18 2027~2028 15 3~4 온코닉테라퓨틱스 2024-12-19 2027 20 3 쓰리에이로직스 2024-12-24 2025~2027 20 1.25~3.25 파인메딕스 2024-12-26 2027 20 3.25 와이즈넛 2025-01-24 2026 15 2.25 아이지넷 2025-02-04 2026 20 2.25 아이에스티이 2025-02-12 2025~2026 25 1.25~2.25 오름테라퓨틱 2025-02-14 2024 3분기 LTM - - 엠디바이스 2025-03-07 2025 20 1 심플랫폼 2025-03-21 2026 15 2 쎄크 2025-04-28 2026 20 2 나우로보틱스 2025-05-08 2027 15 2.75 오가노이드사이언스 2025-05-09 2028 20 4 로킷헬스케어 2025-05-12 2027 20 3 이뮨온시아 2025-05-19 2028 25 4 인투셀 2025-05-23 2027 15 2.75 링크솔루션 2025-06-10 2027 20 3 지씨지놈 2025-06-11 2028 15 3.75 지에프씨생명과학 2025-06-30 2026 20 1.75 뉴엔에이아이(구.알에스엔) 2025-07-04 2027 20 2.75 아우토크립트 2025-07-15 2027 15 2.75 뉴로핏 2025-07-25 2027~2028 20 2.5~3.5 프로티나 2025-07-29 2027~2028 20 2.75~3.75 지투지바이오 2025-08-14 2029 20 3.75 그래피 2025-08-25 2027 22 2.75 에스투더블유 2025-09-19 2027 20 2.5 노타 2025-11-03 2028~2029 15 3.5~4.5 큐리오시스 2025-11-13 2027~2028 15 2.5~3.5 그린광학 2025-11-17 2027 20 2.5 비츠로넥스텍 2025-11-21 2027 20 2.5 에임드바이오 2025-12-04 2029 15 4.5 테라뷰홀딩스 2025-12-09 2027 20 1.5 페스카로 2025-12-10 2026 20 1.25 이지스 2025-12-11 2027 20 2 쿼드메디슨 2025-12-12 2027 20 2.25 아크릴 2025-12-16 2027 15 2.25 나라스페이스테크놀로지 2025-12-17 2027 20 2.25 알지노믹스 2025-12-18 2027, 2028, 2029 25 2.25, 3.25, 4.25 리브스메드 2025-12-24 2027 25 2.25 세미파이브 2025-12-29 2026, 2027 20 1.5, 2.5 카나프테라퓨틱스 2026-03-16 2028 20 3 아이엠바이오로직스 2026-03-20 2028 30 3 메쥬 2026-03-26 2028 20 3 리센스메디컬 2026-03-31 2027 20 2 인벤테라 2026-04-02 2029 25 4 코스모로보틱스 2026-05-11 2028 20 3 마키나락스 2026-05-20 2028 15 3 져스텍 2026-06-29 2027, 2028 15 1.75, 2.75 스트라드비젼 2026-06-30 2028 20 3 평균 20 2.8 주) SPAC 합병은 제외하였습니다.
주4)[ 참고: 비교기업의 가중평균자본비용(WACC) ] 회사명 가중평균자본비용(WACC) FITIPOWER INTEGRATED TECH 14.50% 19.60% NOVATEK MICROELECTRONICS CORP 11.20% 17.00% SITRONIX TECHNOLOGY CORP 13.10% 19.90% ITH CORP 12.80% 23.20% LX세미콘 18.40% N/A 평균 14.00% 19.93% 출처: Bloomberg(좌: 2026년 03월 31일, 우: 2026년 06월 30일) 주) LX세미콘의 2026년 6월 30일 기준 가중평균자본비용(WACC)은 Bloomberg 상에서 조회되지 않아 N/A로 기재하였습니다.
주5)적용주식수 산정 내역은 다음과 같습니다. 구분 주식수 비고 기발행보통주식수 15,506,144 주 보통주 공모 신주발행주식수 4,000,000 주 신주모집 주식수 상장주선인 의무인수분 76,923 주 공모가 하단 기준 주식매수선택권 0 주 상장 후 1년 이내 미행사 확약 합계 19,583,067 주 -
주6)상기 각 수치는 반올림 표시된 값이며, 실제 산출은 반올림 전 수치를 적용하였습니다. 이에 따라 표상 현재가치(C)와 적용 PER(D)을 단순 곱한 값과 기업가치 평가액(E)에는 단수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상기 주당 평가가액은 대표주관회사의 주관적인 판단요소(유사회사 선정, 가치평가방법의 선정 및 적용방법, 유사회사의 기준주가 선정 등)들이 반영되어 있으며 경기 변동의 위험, 동사의 영업 및 재무에 관한 위험, 동사가 속한 산업의 위험 등이 반영되지 않은 상대적 평가가액으로서, 향후 동사가 코스닥시장에서 거래될 때의 미래가치를 반영한 적정주가라고는 볼 수 없습니다.

(주16) 정정 후

(3) 주당 평가가액 산출

[ PER에 의한 ㈜글로벌테크놀로지의 평가가치 ]
구분산출 내역비고
2029년 추정 당기순이익29,264 백만원A
연할인율15.0%B
2029년 추정 순이익의 현재가치(적용 당기순이익)17,943 백만원C=A/[(1+B)^3.5]
적용 PER19.22 배D
기업가치 평가액344,920 백만원E = C * D
적용주식수19,646,144 주F
주당 평가가액17,557 원G = E / F
주1)2029년 추정 당기순이익의 산정내역은 하단의 '마.추정 당기순이익 산정 내역'을 참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주2)주당 평가가액 산출을 위하여 2029년 추정 당기순이익을 적용한 것은, 동사가 추진 중인 신규 제품군의 양산 전환 및 사업화가 일정 수준 완결되어 매출 규모와 수익성이 구조적으로 안정화되는 시점이 2029년으로 판단되기 때문입니다. 동사는 기존 주력 제품인 LDI(Display Driver IC)를 기반으로, 자동차용 시스템반도체(SAL·CAN) 및 Micro LED 등 신규 제품군으로 사업 포트폴리오를 확장하는 성장 국면에 있습니다. 이들 신규 제품군은 고객사와의 공동개발, 설계검증 및 양산 전환 등 사업화 단계를 순차적으로 거치며, 추정기간 초기에는 초기 진입에 따른 투자와 비용이 선반영되는 반면 매출 기여는 점진적으로 확대되는 특성을 갖습니다. 이에 따라 추정기간 초기 연도의 손익은 동사의 정상적인 이익창출력을 온전히 반영한다고 보기 어렵습니다. [제품군별 2025년 실적 및 2026년~2029년 추정 매출액] (단위: 백만원) 구분 제품/솔루션 2025년 (제13기) 2026년(E) (제14기) 2027년(E) (제15기) 2028년(E) (제16기) 2029년(E) (제17기) 제품매출 LDI 7,067 33,404 51,340 68,680 95,251 투명 LED 디스플레이 571 823 5,589 7,886 10,752 자동차용 시스템반도체 (SAL) - 30 4,785 8,453 14,800 자동차용 시스템반도체 (CAN) - 375 2,697 4,814 10,425 Micro LED & Module 21 321 1,862 2,959 6,706 Discrete 3,565 5,275 5,403 5,505 5,603 소계 11,224 40,228 71,676 98,296 143,538 상품 및기타매출 상품매출 15,360 17,074 17,528 19,850 20,946 용역·기타매출 476 933 1,207 1,719 1,821 커미션매출 2,630 2,857 3,038 3,060 3,174 소계 18,466 20,864 21,773 24,629 25,941 추정 매출액 합계 29,690 61,092 93,449 122,925 169,479 상기 표와 같이, 추정기간 초기인 2025년에는 자체 제품매출(11,224백만원)보다 상품 및 기타매출(18,466백만원)의 비중이 더 커, 총 매출액에서 자체 제품매출이 차지하는 비중이 약 37.8%에 불과합니다. 특히 투명 LED 디스플레이, 자동차용 시스템반도체(SAL·CAN), Micro LED & Module 등 신규 제품군의 2025년 매출 합계는 592백만원으로 제품매출의 약 5.3%에 그쳐, 신규 사업의 매출 기여가 제한적인 초기 사업화 단계에 해당합니다.반면, 2029년에는 자체 제품매출이 143,538백만원으로 2025년 대비 약 12.8배 증가하여 총 매출액에서 차지하는 비중이 약 84.7%까지 상승하고, 상기 신규 제품군의 매출 역시 42,683백만원으로 제품매출의 약 29.7%를 차지하게 됩니다. 이는 동사의 사업구조가 상품 유통 중심에서 자체 제품 중심으로 전환되는 동시에, 기존 주력 제품인 LDI 외 신규 제품군이 본격적으로 매출에 기여하는 구조적 변화가 2029년에 이르러 상당 부분 정착되는 것을 의미합니다.특히 2029년은 기존에 양산 및 판매 중인 LDI의 매출 확대뿐만 아니라, 현재 동사의 기업부설연구소를 중심으로 자체 연구개발 및 고객사와의 기술개발용역·공동개발 등을 통해 사업화를 진행 중인 자동차용 시스템반도체 SAL 및 CAN, Micro LED IC & Module의 제품매출이 본격적으로 발생하는 시점입니다. 해당 제품군의 2029년 합산 매출액은 31,931백만원으로 추정되며, 전체 제품매출의 약 22.2%를 차지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이에 따라 2029년은 기존 LDI 중심의 제품매출 구조에서 벗어나 현재 연구개발 및 사업화 단계에 있는 신규 제품군의 양산·공급이 본격화되고, 각 제품군의 매출 기여도가 유의미한 수준으로 확대되어 동사가 계획하는 중장기 제품 포트폴리오가 안정적인 매출구조로 정착되는 시점으로 판단하였습니다.따라서 동사는 현재의 사업구조 및 신규 제품군의 사업화 진행단계를 충분히 반영할 수 있는 2029년을 추정실적 적용 기준연도로 채택하였습니다. 한편, 상기 각 제품군별 사업화 진행 현황, 고객사 협의·수주 및 Forecast 현황, 시장규모와 적용률, 판매수량 및 단가 등 연도별 매출 추정의 구체적인 산정 논리와 근거는 「1. 공모가격에 대한 의견 - 마. 추정 당기순이익 산정 내역 - (2) 주요 항목별 추정근거 - (가) 매출액」 에서 상세히 설명하였으니 참고 부탁드립니다. 2029년은 이러한 신규 제품군이 초기 양산 국면을 지나 본격적인 매출에 기여하고, 제품 믹스 다변화에 따른 규모의 경제 및 영업레버리지 효과가 실현되어 동사의 매출 규모와 수익성이 정상적인 사업 운영 수준에 도달하는 시점에 해당합니다. 따라서 동사와 같이 기술 경쟁력을 기반으로 성장하는 시스템반도체 기업의 가치를 평가함에 있어서는, 사업이 안정적인 궤도에 진입한 2029년의 추정 당기순이익에 PER을 적용하는 것이 동사의 본질적 수익창출력을 가장 합리적으로 반영하는 방법이라고 판단하였습니다.
주3)금번 동사의 평가에는 연 할인율 15.0%가 적용되었으며, 할인기간은 3.5년이 적용되었습니다. 이는 각각 기술성장기업 평균 할인율(20%)보다는 다소 낮은 할인율이며, 기술성장기업 평균 할인연도(2.8년)보다 먼 미래의 실적을 할인한 것입니다.동사는 일반적인 기술성장기업과 달리 이미 주력 제품의 양산 공급을 통해 유의미한 매출 실적을 시현하고 있는 기업입니다. 동사의 매출액은 2023년 12,948백만원, 2024년 24,277백만원, 2025년 29,689백만원으로 지속적인 고성장세를 시현하였으며, 2026년 반 기에는 28,803 백만원(연환산 시 57,606 백만원, 전년 대비 94.03 % 성장)을 기록하였습니다. 수익성 또한 합병 이후 선행투자 확대로 2024년 및 2025년 영업손실을 기록하였으나, 2026년 반 기 영업 이익 1,155 백만원, 당기순이익 1,504백만원의 흑자를 시현하는 등 빠른 개선 추이를 입증하고 있습니다.특히 동사의 핵심 제품인 LDI(LED Driver IC)는 2025년 10월 컨슈머 고객사 A 1차 벤더 등록 이후 2025년 12월부터 컨슈머 고객사 A 및 컨슈머 고객사 A 1차사向 양산 공급이 개시되어 실적 성장의 기반이 확보된 상태입니다. 이에 따라 동사의 제품매출은 2024년 6,500백만원(매출 비중 26.77%)에서 2025년 11,223백만원(37.80%), 2026년 반 기 19,583 백만원( 67.99%)으로 확대되며 시스템반도체 설계 기반의 제품매출 중심 사업구조 전환이 실적으로 가시화되고 있습니다. 전방시장인 Mini LED BLU TV 시장 또한 글로벌 생산량 기준 연평균 50% 이상의 고성장이 전망되고 있어 동사 주력 제품의 수요 기반은 견조할 것으로 예상됩니다.또한 동사의 매출은 프로젝트성 일회 수주가 아닌, 고객사 양산 모델에 채택(Design-Win)된 이후 고객사의 생산계획(Forecast)에 연동하여 반복적으로 발생하는 구조로 실적의 예측 가능성이 높습니다. 동사는 컨슈머 고객사 A, 자동차 고객사 A의 1차사 A 등 국내 유수의 대기업 고객 기반을 확보하고 있으며, 2026년 반 기말 기준 수주잔고 USD 7, 337,178 과 증권신고서 제출일 현재까지의 신규 수주내역, 2026년 4월~ 6 월 월 5,000백만원 수준의 매출 실현 추이를 감안할 때 직전 사업연도(2025년) 매출 규모를 상회하는 실적 달성 가능성이 높아 실적 불확실성이 낮은 것으로 판단됩니다. 아울러 동사의 추정손익은 제품별 사업화 진행 단계와 고객사 검증 정도를 반영한 "제품화 확률"을 적용하여 보수적으로 산정되었습니다. 이와 같이 동사는 제품 상용화 및 양산 공급 실적에 따른 반기 기준 영업이익 및 당기순이익 시현, 고객사 Design-Win에 기반한 반복적 매출구조(Lock-in), 그리고 제품화 확률을 반영한 추정손익 산정 등을 통해 매출 달성의 불확실성을 추정손익에 일정 부분 반영하였습니다. 이에 비추어 볼 때, 동사의 미래 사업계획에 대한 불확실성은 일반적인 기술성장기업 대비 현저히 낮다고 판단되며, 이를 근거로 기술성장기업 평균(20%)보다 다소 낮은 현재가치 할인율(15.0%)을 적용하였습니다. 또한 2029년 추정 당기순이익을 적용한 이유에서 언급한 바와 같이 동사는 컨슈머 고객사 A向 양산 확대, Micro LED IC & Module 및 자동차용 시스템반도체 등 후속 제품군의 순차적 사업화를 통한 장기적인 성장 가시성이 매우 높기 때문에, 기술성장기업 평균(2.8년) 대비 더 먼 미래(3.5년)의 성장된 추정 실적을 할인하는 것이 합리적이라고 판단하였습니다.다만, 동 현재가치 할인율은 대표주관회사의 주관적인 판단요소가 반영되어 있으므로 이에 유의하시기 바라며, 2024년 이후 코스닥 기술평가기업 적용실적, 연할인율 및 할인기간과 유사기업의 가중평균자본비용(WACC)은 아래와 같습니다. [2024년 이후 코스닥 기술평가기업 적용실적, 연할인율 및 할인기간] 회사명 상장일 적용실적 연 할인율(%) 할인기간(년) 케이웨더 2024-02-22 2025 20 2 이에이트 2024-02-23 2025 20 2 코셈 2024-02-23 2025 20 2.25 케이엔알시스템 2024-03-07 2025 20 2 삼현 2024-03-21 2025 15 2 엔젤로보틱스 2024-03-26 2026 15 3 아이엠비디엑스 2024-04-03 2027 25 4 디앤디파마텍 2024-05-02 2026 25 3 민테크 2024-05-03 2025 35 2 아이씨티케이 2024-05-17 2026 19 2.75 라메디텍 2024-06-17 2026 20 2.5 씨어스테크놀로지 2024-06-19 2026 20 2.5 한중엔시에스 2024-06-24 2024~2025 20 1.25 에스오에스랩 2024-06-25 2026~2027 20 2.5~3.5 에이치브이엠 2024-06-28 2026 20 2.5 이노스페이스 2024-07-02 2026 20 2.75 하스 2024-07-03 2026 20 2.75 엑셀세라퓨틱스 2024-07-15 2028 20 4.5 피앤에스미캐닉스 2024-07-31 2026 20 2.75 아이빔테크놀로지 2024-08-06 2026~2027 20 2.75~3.75 뱅크웨어글로벌 2024-08-12 2026 20 2.75 넥스트바이오메디컬 2024-08-20 2026 20 2.75 케이쓰리아이 2024-08-20 2025 20 1.5 이엔셀 2024-08-23 2027 20 3.5 아이언디바이스 2024-09-23 2026 35 2.5 셀비온 2024-10-16 2026~2027 25 3.5 루미르 2024-10-21 2026 20 2.5 씨메스 2024-10-24 2026 15 2.5 웨이비스 2024-10-25 2026 17 2.5 클로봇 2024-10-28 2026 15 2.5 에이치이엠파마 2024-11-05 2027 20 3.5 토모큐브 2024-11-07 2027 15 3 에어레인 2024-11-08 2027 20 3.5 쓰리빌리언 2024-11-14 2028 20 4.5 온코크로스 2024-12-18 2027~2028 15 3~4 온코닉테라퓨틱스 2024-12-19 2027 20 3 쓰리에이로직스 2024-12-24 2025~2027 20 1.25~3.25 파인메딕스 2024-12-26 2027 20 3.25 와이즈넛 2025-01-24 2026 15 2.25 아이지넷 2025-02-04 2026 20 2.25 아이에스티이 2025-02-12 2025~2026 25 1.25~2.25 오름테라퓨틱 2025-02-14 2024 3분기 LTM - - 엠디바이스 2025-03-07 2025 20 1 심플랫폼 2025-03-21 2026 15 2 쎄크 2025-04-28 2026 20 2 나우로보틱스 2025-05-08 2027 15 2.75 오가노이드사이언스 2025-05-09 2028 20 4 로킷헬스케어 2025-05-12 2027 20 3 이뮨온시아 2025-05-19 2028 25 4 인투셀 2025-05-23 2027 15 2.75 링크솔루션 2025-06-10 2027 20 3 지씨지놈 2025-06-11 2028 15 3.75 지에프씨생명과학 2025-06-30 2026 20 1.75 뉴엔에이아이(구.알에스엔) 2025-07-04 2027 20 2.75 아우토크립트 2025-07-15 2027 15 2.75 뉴로핏 2025-07-25 2027~2028 20 2.5~3.5 프로티나 2025-07-29 2027~2028 20 2.75~3.75 지투지바이오 2025-08-14 2029 20 3.75 그래피 2025-08-25 2027 22 2.75 에스투더블유 2025-09-19 2027 20 2.5 노타 2025-11-03 2028~2029 15 3.5~4.5 큐리오시스 2025-11-13 2027~2028 15 2.5~3.5 그린광학 2025-11-17 2027 20 2.5 비츠로넥스텍 2025-11-21 2027 20 2.5 에임드바이오 2025-12-04 2029 15 4.5 테라뷰홀딩스 2025-12-09 2027 20 1.5 페스카로 2025-12-10 2026 20 1.25 이지스 2025-12-11 2027 20 2 쿼드메디슨 2025-12-12 2027 20 2.25 아크릴 2025-12-16 2027 15 2.25 나라스페이스테크놀로지 2025-12-17 2027 20 2.25 알지노믹스 2025-12-18 2027, 2028, 2029 25 2.25, 3.25, 4.25 리브스메드 2025-12-24 2027 25 2.25 세미파이브 2025-12-29 2026, 2027 20 1.5, 2.5 카나프테라퓨틱스 2026-03-16 2028 20 3 아이엠바이오로직스 2026-03-20 2028 30 3 메쥬 2026-03-26 2028 20 3 리센스메디컬 2026-03-31 2027 20 2 인벤테라 2026-04-02 2029 25 4 코스모로보틱스 2026-05-11 2028 20 3 마키나락스 2026-05-20 2028 15 3 져스텍 2026-06-29 2027, 2028 15 1.75, 2.75 스트라드비젼 2026-06-30 2028 20 3 평균 20 2.8 주) SPAC 합병은 제외하였습니다.
주4)[ 참고: 비교기업의 가중평균자본비용(WACC) ] 회사명 가중평균자본비용(WACC) FITIPOWER INTEGRATED TECH 14.50% 19.60% NOVATEK MICROELECTRONICS CORP 11.20% 17.00% SITRONIX TECHNOLOGY CORP 13.10% 19.90% ITH CORP 12.80% 23.20% LX세미콘 18.40% N/A 평균 14.00% 19.93% 출처: Bloomberg(좌: 2026년 03월 31일, 우: 2026년 06월 30일) 주) LX세미콘의 2026년 6월 30일 기준 가중평균자본비용(WACC)은 Bloomberg 상에서 조회되지 않아 N/A로 기재하였습니다.
주5)적용주식수 산정 내역은 다음과 같습니다. 구분 주식수 비고 기발행보통주식수 15,506,144 주 보통주 공모 신주발행주식수 4,000,000 주 신주모집 주식수 상장주선인 의무인수분 140,000 주 Min(공모주식수 3.0%, 10억원) + 공모주식수 1.0% 주식매수선택권 0 주 상장 후 1년 이내 미행사 확약 합계 19,646,144 주 -
주6)상기 각 수치는 반올림 표시된 값이며, 실제 산출은 반올림 전 수치를 적용하였습니다. 이에 따라 표상 현재가치(C)와 적용 PER(D)을 단순 곱한 값과 기업가치 평가액(E)에는 단수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상기 주당 평가가액은 대표주관회사의 주관적인 판단요소(유사회사 선정, 가치평가방법의 선정 및 적용방법, 유사회사의 기준주가 선정 등)들이 반영되어 있으며 경기 변동의 위험, 동사의 영업 및 재무에 관한 위험, 동사가 속한 산업의 위험 등이 반영되지 않은 상대적 평가가액으로서, 향후 동사가 코스닥시장에서 거래될 때의 미래가치를 반영한 적정주가라고는 볼 수 없습니다.

(주17) 정정 전

(4) 희망공모가액 결정

상기 PER 상대가치 산출 결과를 적용한 ㈜글로벌테크놀로지의 희망공모가액은 아래와같습니다.

[ ㈜글로벌테크놀로지 희망공모가액 산출내역 ]
구분내용
상대가치 주당 평가가액17,613 원
평가액 대비 할인율26.19 % ~ 14.84 %
희망공모가액 밴드13,000원 ~ 15,000원
확정 공모가액-
주1)주당 희망 공모가액의 산출을 위하여 적용한 할인율은 2024년 이후 코스닥시장에 신규상장한 기업의 주당 희망 공모가액 산출을 위하여 적용한 할인율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하여 산정하였습니다. [2024년 이후 코스닥 기술특례상장기업 신규 상장법인의 평가액 대비 할인율] 기업명 상장일 할인율(하단) 할인율(상단) 케이웨더 2024.02.22 28.89% 14.08% 이에이트 2024.02.23 40.65% 24.28% 코셈 2024.02.23 28.56% 16.65% 케이엔알시스템 2024.03.07 43.85% 31.37% 삼현 2024.03.21 30.28% 12.93% 엔젤로보틱스 2024.03.26 38.99% 16.81% 아이엠비디엑스 2024.04.03 41.49% 24.77% 디앤디파마텍 2024.05.02 49.49% 40.31% 민테크 2024.05.03 33.77% 13.39% 아이씨티케이 2024.05.17 30.95% 15.02% 라메디텍 2024.06.17 26.75% 10.54% 씨어스테크놀로지 2024.06.19 30.70% 7.60% 한중엔시에스 2024.06.24 42.64% 32.60% 에스오에스랩 2024.06.25 45.44% 34.53% 에이치브이엠 2024.06.28 35.82% 17.15% 이노스페이스 2024.07.02 36.97% 25.03% 하스 2024.07.03 33.79% 11.73% 엑셀세라퓨틱스 2024.07.15 40.19% 25.84% 피앤에스미캐닉스 2024.07.31 37.75% 24.41% 아이빔테크놀로지 2024.08.06 34.65% 23.90% 뱅크웨어글로벌 2024.08.12 39.30% 27.92% 넥스트바이오메디컬 2024.08.20 42.56% 30.60% 케이쓰리아이 2024.08.20 40.19% 25.84% 이엔셀 2024.08.23 31.96% 23.45% 아이언디바이스 2024.09.23 35.91% 25.45% 셀비온 2024.10.16 51.10% 41.32% 루미르 2024.10.21 36.70% 21.36% 씨메스 2024.10.24 29.76% 15.71% 웨이비스 2024.10.25 27.81% 17.97% 클로봇 2024.10.28 35.51% 25.22% 에이치이엠파마 2024.11.05 35.02% 24.72% 토모큐브 2024.11.07 30.46% 14.51% 에어레인 2024.11.08 40.15% 30.80% 쓰리빌리언 2024.11.14 38.49% 11.15% 온코크로스 2024.12.18 30.35% 15.18% 온코닉테라퓨틱스 2024.12.19 32.83% 24.44% 쓰리에이로직스 2024.12.24 52.90% 45.40% 파인메딕스 2024.12.26 39.53% 32.81% 와이즈넛 2025.01.24 34.53% 29.08% 아이지넷 2025.02.04 37.39% 26.96% 아이에스티이 2025.02.12 47.50% 38.00% 오름테라퓨틱 2025.02.14 72.22% 65.27% 엠디바이스 2025.03.07 48.36% 40.11% 심플랫폼 2025.03.21 36.64% 22.04% 쎄크 2025.04.28 33.71% 23.52% 나우로보틱스 2025.05.08 35.07% 25.17% 오가노이드사이언스 2025.05.09 34.33% 18.88% 로킷헬스케어 2025.05.12 39.50% 29.00% 이뮨온시아 2025.05.19 43.40% 32.09% 인투셀 2025.05.23 45.40% 25.80% 링크솔루션 2025.06.10 50.32% 42.87% 지씨지놈 2025.06.11 36.35% 25.74% 지에프씨생명과학 2025.06.30 42.97% 29.06% 뉴엔AI 2025.07.04 35.92% 26.06% 아우토크립트 2025.07.15 33.50% 21.70% 뉴로핏 2025.07.25 38.74% 24.76% 프로티나 2025.07.29 44.00% 28.72% 지투지바이오 2025.08.14 52.76% 42.91% 그래피 2025.08.25 42.53% 32.39% 에스투더블유 2025.09.19 34.48% 24.13% 노타 2025.11.03 35.45% 22.71% 큐리오시스 2025.11.13 39.05% 25.51% 그린광학 2025.11.17 37.87% 28.99% 비츠로넥스텍 2025.11.21 33.26% 21.95% 에임드바이오 2025.12.04 41.87% 28.95% 테라뷰 2025.12.09 41.99% 33.70% 페스카로 2025.12.10 39.98% 25.57% 이지스 2025.12.11 28.38% 17.36% 쿼드메디슨 2025.12.12 35.41% 19.27% 아크릴 2025.12.16 31.46% 23.63% 나라스페이스테크놀로지 2025.12.17 44.97% 30.69% 알지노믹스 2025.12.18 44.46% 26.49% 리브스메드 2025.12.24 41.70% 27.13% 세미파이브 2025.12.29 26.09% 15.53% 카나프테라퓨틱스 2026.03.16 35.30% 19.13% 아이엠바이오로직스 2026.03.20 54.40% 37.59% 메쥬 2026.03.26 38.00% 19.80% 리센스메디컬 2026.03.31 44.37% 32.00% 인벤테라 2026.04.02 43.08% 21.91% 코스모로보틱스 2026.05.11 35.21% 30.56% 마키나락스 2026.05.20 46.01% 21.39% 져스텍 2026.06.29 34.94% 22.55% 스트라드비젼 2026.06.30 31.67% 20.28% 레몬헬스케어 2026.07.06 49.47% 32.63% 레메디 2026.07.13 45.50% 36.60% 케이앤에스아이앤씨 2026.08.13 54.01% 43.79% 평균 38.77% 26.26%
주2)확정공모가액은 수요예측 결과를 반영하여 최종 확정될 예정입니다.
주3)상장주선인 의무인수 주식수는 공모가액에 따라 변동하며, 상기 적용주식수는 희망공모가액 하단(13,000원) 기준으로 산정하였습니다. 공모가액이 상단(15,000원)으로 확정될 경우 의무인수 주식수는 66,666주가 됩니다.

대표주관회사인 한국투자증권㈜은 ㈜글로벌테크놀로지의 희망공모가액 범위를 산출함에 있어 주당 평가가액을 기초로 하여 26.19 % ~ 14.84%의 할인율을 적용하여 희망공모가액을 13,000원 ~ 15,000원으로 제시하였습니다. 금번 공모시 제시된 할인율은 최근 확정된 ㈜글로벌테크놀로지의 반기 실적을 반영한 것으로, 동사의 펀더멘털 개선 및 실적 가시성을 가치 평가에 적극적으로 반영한 결과입니다. 이에 따라 상단 할인율 14.84% 및 하단 할인율 26.19%는 2024년 이후 코스닥시장에 상장을 완료한 기업들의 제시 할인율을 다소 하회하는 수준으로 산정되었습니다. 이는 당사의 사업화 성과 및 성장 잠재력 등을 종합적으로 감안한 것으로, 투자자께서는 동 할인율과 시장 평균 할인율과의 차이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또한, 해당 가격이 향후 코스닥시장에서 거래될 주가수준을 의미하는 것은 아님을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상기 주당 평가가액은 대표주관회사의 주관적인 판단요소(유사회사 선정, 가치평가방법의 선정 및 적용방법, 유사회사의 기준주가 선정 등)들이 반영되어 있으며, 경기 변동의 위험, 동사의 영업 및 재무에 관한 위험, 동사가 속한 산업의 위험 등이 반영되지 않은 상대적 평가가액임을 유의하시기 바랍니다.대표주관회사인 한국투자증권㈜는 상기 제시한 공모희망가액을 근거로 수요예측을 실시하고 수요예측 참여현황 및 시장상황 등을 감안하여 발행회사와 협의한 후 공모가액을 최종 결정할 예정입니다.

(주17) 정정 후

(4) 희망공모가액 결정

상기 PER 상대가치 산출 결과를 적용한 ㈜글로벌테크놀로지의 희망공모가액은 아래와같습니다.

[ ㈜글로벌테크놀로지 희망공모가액 산출내역 ]
구분내용
상대가치 주당 평가가액17,557 원
평가액 대비 할인율25.96 % ~ 14.56 %
희망공모가액 밴드13,000원 ~ 15,000원
확정 공모가액10,000원
주1)주당 희망 공모가액의 산출을 위하여 적용한 할인율은 2024년 이후 코스닥시장에 신규상장한 기업의 주당 희망 공모가액 산출을 위하여 적용한 할인율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하여 산정하였습니다. [2024년 이후 코스닥 기술특례상장기업 신규 상장법인의 평가액 대비 할인율] 기업명 상장일 할인율(하단) 할인율(상단) 케이웨더 2024.02.22 28.89% 14.08% 이에이트 2024.02.23 40.65% 24.28% 코셈 2024.02.23 28.56% 16.65% 케이엔알시스템 2024.03.07 43.85% 31.37% 삼현 2024.03.21 30.28% 12.93% 엔젤로보틱스 2024.03.26 38.99% 16.81% 아이엠비디엑스 2024.04.03 41.49% 24.77% 디앤디파마텍 2024.05.02 49.49% 40.31% 민테크 2024.05.03 33.77% 13.39% 아이씨티케이 2024.05.17 30.95% 15.02% 라메디텍 2024.06.17 26.75% 10.54% 씨어스테크놀로지 2024.06.19 30.70% 7.60% 한중엔시에스 2024.06.24 42.64% 32.60% 에스오에스랩 2024.06.25 45.44% 34.53% 에이치브이엠 2024.06.28 35.82% 17.15% 이노스페이스 2024.07.02 36.97% 25.03% 하스 2024.07.03 33.79% 11.73% 엑셀세라퓨틱스 2024.07.15 40.19% 25.84% 피앤에스미캐닉스 2024.07.31 37.75% 24.41% 아이빔테크놀로지 2024.08.06 34.65% 23.90% 뱅크웨어글로벌 2024.08.12 39.30% 27.92% 넥스트바이오메디컬 2024.08.20 42.56% 30.60% 케이쓰리아이 2024.08.20 40.19% 25.84% 이엔셀 2024.08.23 31.96% 23.45% 아이언디바이스 2024.09.23 35.91% 25.45% 셀비온 2024.10.16 51.10% 41.32% 루미르 2024.10.21 36.70% 21.36% 씨메스 2024.10.24 29.76% 15.71% 웨이비스 2024.10.25 27.81% 17.97% 클로봇 2024.10.28 35.51% 25.22% 에이치이엠파마 2024.11.05 35.02% 24.72% 토모큐브 2024.11.07 30.46% 14.51% 에어레인 2024.11.08 40.15% 30.80% 쓰리빌리언 2024.11.14 38.49% 11.15% 온코크로스 2024.12.18 30.35% 15.18% 온코닉테라퓨틱스 2024.12.19 32.83% 24.44% 쓰리에이로직스 2024.12.24 52.90% 45.40% 파인메딕스 2024.12.26 39.53% 32.81% 와이즈넛 2025.01.24 34.53% 29.08% 아이지넷 2025.02.04 37.39% 26.96% 아이에스티이 2025.02.12 47.50% 38.00% 오름테라퓨틱 2025.02.14 72.22% 65.27% 엠디바이스 2025.03.07 48.36% 40.11% 심플랫폼 2025.03.21 36.64% 22.04% 쎄크 2025.04.28 33.71% 23.52% 나우로보틱스 2025.05.08 35.07% 25.17% 오가노이드사이언스 2025.05.09 34.33% 18.88% 로킷헬스케어 2025.05.12 39.50% 29.00% 이뮨온시아 2025.05.19 43.40% 32.09% 인투셀 2025.05.23 45.40% 25.80% 링크솔루션 2025.06.10 50.32% 42.87% 지씨지놈 2025.06.11 36.35% 25.74% 지에프씨생명과학 2025.06.30 42.97% 29.06% 뉴엔AI 2025.07.04 35.92% 26.06% 아우토크립트 2025.07.15 33.50% 21.70% 뉴로핏 2025.07.25 38.74% 24.76% 프로티나 2025.07.29 44.00% 28.72% 지투지바이오 2025.08.14 52.76% 42.91% 그래피 2025.08.25 42.53% 32.39% 에스투더블유 2025.09.19 34.48% 24.13% 노타 2025.11.03 35.45% 22.71% 큐리오시스 2025.11.13 39.05% 25.51% 그린광학 2025.11.17 37.87% 28.99% 비츠로넥스텍 2025.11.21 33.26% 21.95% 에임드바이오 2025.12.04 41.87% 28.95% 테라뷰 2025.12.09 41.99% 33.70% 페스카로 2025.12.10 39.98% 25.57% 이지스 2025.12.11 28.38% 17.36% 쿼드메디슨 2025.12.12 35.41% 19.27% 아크릴 2025.12.16 31.46% 23.63% 나라스페이스테크놀로지 2025.12.17 44.97% 30.69% 알지노믹스 2025.12.18 44.46% 26.49% 리브스메드 2025.12.24 41.70% 27.13% 세미파이브 2025.12.29 26.09% 15.53% 카나프테라퓨틱스 2026.03.16 35.30% 19.13% 아이엠바이오로직스 2026.03.20 54.40% 37.59% 메쥬 2026.03.26 38.00% 19.80% 리센스메디컬 2026.03.31 44.37% 32.00% 인벤테라 2026.04.02 43.08% 21.91% 코스모로보틱스 2026.05.11 35.21% 30.56% 마키나락스 2026.05.20 46.01% 21.39% 져스텍 2026.06.29 34.94% 22.55% 스트라드비젼 2026.06.30 31.67% 20.28% 레몬헬스케어 2026.07.06 49.47% 32.63% 레메디 2026.07.13 45.50% 36.60% 케이앤에스아이앤씨 2026.08.13 54.01% 43.79% 평균 38.77% 26.26%
주2)확정공모가액은 수요예측 을 통해 10,000원으로 결정되었습니다.
주3)상장주선인 의무인수 주식수는 확정공모가액 기준으로 100,000주 입니다.

대표주관회사인 한국투자증권㈜은 ㈜글로벌테크놀로지의 희망공모가액 범위를 산출함에 있어 주당 평가가액을 기초로 하여 25.96 % ~ 14.56%의 할인율을 적용하여 희망공모가액을 13,000원 ~ 15,000원으로 제시하였으며, 수요예측 결과를 반영하여 확정공모가액을 10,000원으로 최종 확정하였습니다.금번 공모시 제시된 할인율은 최근 확정된 ㈜글로벌테크놀로지의 반기 실적을 반영한 것으로, 동사의 펀더멘털 개선 및 실적 가시성을 가치 평가에 적극적으로 반영한 결과입니다. 이에 따라 상단 할인율 14.56 % 및 하단 할인율 25.96 %는 2024년 이후 코스닥시장에 상장을 완료한 기업들의 제시 할인율을 다소 하회하는 수준으로 산정되었습니다. 이는 당사의 사업화 성과 및 성장 잠재력 등을 종합적으로 감안한 것으로, 투자자께서는 동 할인율과 시장 평균 할인율과의 차이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또한, 해당 가격이 향후 코스닥시장에서 거래될 주가수준을 의미하는 것은 아님을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상기 주당 평가가액은 대표주관회사의 주관적인 판단요소(유사회사 선정, 가치평가방법의 선정 및 적용방법, 유사회사의 기준주가 선정 등)들이 반영되어 있으며, 경기 변동의 위험, 동사의 영업 및 재무에 관한 위험, 동사가 속한 산업의 위험 등이 반영되지 않은 상대적 평가가액임을 유의하시기 바랍니다.대표주관회사인 한국투자증권㈜는 상기 제시한 공모희망가액을 근거로 수요예측을 실시 했고 수요예측 참여현황 및 시장상황 등을 감안하여 발행회사와 협의한 후 공모가액을 10,000원으로 결정하였습니다.

(주18) 정정 전

(4) 공모자금 사용계획

동사는 금번 공모를 통해 연구개발자금 20,519백만원(개발시료비 및 인건비), 시설투자자금 7,663백만원(설비투자), 원재료 구입 20,414백만원(Wafer 선수금) 및 기타운영자금 2,224백만(신규 ERP 시스템 도입 등)으로 사용할 계획입니다.

[공모자금 사용계획]
(단위: 백만원)
구분내역금액사용시기
운영자금개발시료비, 개발인원 인건비20,5192026년~2028년
Wafer 선수금20,4142026년~2027년
신규ERP도입 등2,2242026년~2028년
시설자금Micro 개발라인 설비투자7,6642026년~2028년
합계50,820-
주1)상기 금액은 최저 공모가액 기준 공모자금 순수입금을 기준으로 기재하였습니다.
주2)시설투자자금 등은 Micro 개발라인 설비투자 비용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주18) 정정 후

(4) 공모자금 사용계획

동사는 금번 공모를 통해 연구개발자금 20,519백만원(개발시료비 및 인건비), 시설투자자금 7,663백만원(설비투자), 원재료 구입 9,278백만원(Wafer 선수금) 및 기타운영자금 2,224백만(신규 ERP 시스템 도입 등)으로 사용할 계획입니다.

[공모자금 사용계획]
(단위: 백만원)
구분내역금액사용시기
운영자금개발시료비, 개발인원 인건비20,5192026년~2028년
Wafer 선수금9,2782026년~2027년
신규ERP도입 등2,2242026년~2028년
시설자금Micro 개발라인 설비투자7,6642026년~2028년
합계39,684-
주1)상기 금액은 확정 공모가액 기준 공모자금 순수입금을 기준으로 기재하였습니다.
주2)시설투자자금 등은 Micro 개발라인 설비투자 비용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주19) 정정 전

1. 모집 또는 매출에 의한 자금조달 내역

가. 자금조달금액
(단위: 원)
구분금액
총 공 모 금 액(1)52,000,000,000
상장주선인 의무인수 금액(2)999,999,000
발 행 제 비 용(3)2,179,784,575
순 수 입 금[ (1)+(2)-(3) ]50,820,214,425
주1)상기 금액은 제시한 희망공모가액인 13,000원~15,000원 중 공모가 하단 금액인 13,000원 기준으로 기재하였으며 추후 확정 공모가액 및 실제 비용 발생 여부에 따라 변동될 수 있습니다.
주2)상장규정에 따른 상장주선인의 의무인수 총액은 「코스닥시장 상장규정」 제13조제5항에 의거하여 모집 또는 매출하는 주권 총수의100분의 3(취득금액이 10억원을 초과하는 경우에는10억원에 해당하는 수량)을 상장주선인이 취득하는 부분입니다. 단, 모집하는 물량 중 청약미달이 발생할 경우 상장주선인의 의무인수 금액이 변동될 수 있습니다.
나. 발행제비용의 내역
(단위: 원)
구분금액계산근거
인수수수료2,119,999,960공모금액 및 상장주선인 의무인수분의4.0%
상장심사수수료-면제(기술성장기업)
상장수수료-면제(기술성장기업)
등록세8,153,846자본금 증가액 (신주모집 및 상장주선인 의무인수분 포함)의0.4%
교육세1,630,769등록세의 20.0%
기타 비용50,000,000IR 비용, 용역비, 인쇄비, 광고비 등
합 계2,179,784,575
주1)상기 금액은 제시한 희망공모가액인 13,000원~15,000원 중 공모가 하단 금액인 13,000원 기준으로 기재하였으며, 추후 확정 공모가액 및 실제 비용 발생 여부에 따라 변동될 수 있습니다.

(주19) 정정 후

1. 모집 또는 매출에 의한 자금조달 내역

가. 자금조달금액
(단위: 원)
구분금액
총 공 모 금 액(1)40,000,000,000
상장주선인 의무인수 금액(2)1,400,000,000
발 행 제 비 용(3)1,715,936,000
순 수 입 금[ (1)+(2)-(3) ]39,684,064,000
주1)상기 금액은 확정공모가액인 10,000원 기준이며, 추후 실제 비용 발생 여부에 따라 변동될 수 있습니다.
주2)상장규정에 따른 상장주선인의 의무인수 총액은 「 확정공모가액 10,000원을 기준으로, 모집 및 매출하는 금액의 3%와 10억원 중 낮은 금액에 의무배정 수량 미달에 따른 상장주선인의 추가 취득금액(공모주식의 1%)을 더하여 산정하였습니다.
나. 발행제비용의 내역
(단위: 원)
구분금액계산근거
인수수수료1,656,000,000공모금액 및 상장주선인 의무인수분의4.0%
상장심사수수료-면제(기술성장기업)
상장수수료-면제(기술성장기업)
등록세8,280,000자본금 증가액 (신주모집 및 상장주선인 의무인수분 포함)의0.4%
교육세1,656,000등록세의 20.0%
기타 비용50,000,000IR 비용, 용역비, 인쇄비, 광고비 등
합 계1,715,936,000
주1)상기 금액은 확정공모가액인 10,000원 기준으로 기재하였으며, 추후 실제 비용 발생 여부에 따라 변동될 수 있습니다.

(주20) 정정 전

2. 자금의 사용목적

가. 자금의 사용계획 당사는 금번 상장 공모를 통해 조달하는 자금을 아래와 같이 사용하고자 합니다. 다만, 아래 사용 계획은 현 시점에서 예상되는 계획이며, 향후 집행 시점의 경영환경 등을 고려하여 변경될 가능성이 있으므로 절대적인 계획이 아님을 투자자께서는 인지하시기 바랍니다.아울러, 공모자금 유입 후 실제 투자집행 시기까지 자금보유 기간에는 국내 제1금융권 및 증권사 등 안정성이 높은 금융기관의 상품에 예치할 계획이며, 자금의 사용시기가 도래하여 단기간 내에 자금의 사용이 예상되는 경우에는 당사의 단기금융상품 계좌 등에 일시 예치하여 운용할 예정입니다.아래의 공모자금 사용계획은 공모가 밴드 하단 금액을 기준으로 작성되었으며, 만일 공모자금이 예상 소요금액에 미달하는 경우 당사는 자체 보유자금 등으로 충당할 예정이며, 이 경우 1) 원재료 구입(Wafer 선수금 등), 2) 연구개발자금, 3) 시설투자 등 순으로 우선 순위를 두어 자금을 집행할 예정입니다.

(기준일 :2026년 07월 28일)(단위 : 천원)
시설자금영업양수자금운영자금채무상환자금타법인증권취득자금기타계
7,663,509-43,156,705---50,820,214

(중략)

② 원재료 구입(Wafer 선수금 등)당사는 Wafer 자재 대금은 14,051백만원, Wafer 안전재고(1분기) 3,296백만원, 그외 자재 대금(Discrete 및 Interface IC 용 Wafer) 3,067백만원 등 총 20,414백만원을 사용할 계획입니다.

(단위: 천원)
구분용도2026년2027년2028년합계
LDI용 Wafer자재대금3,878,55510,172,697-14,051,252
Discrete용 Wafer3,067,000--3,067,000
안전재고3,295,801--3,295,801
합계10,241,35610,172,697-20,414,053

(후략)

(주20) 정정 후

2. 자금의 사용목적

가. 자금의 사용계획 당사는 금번 상장 공모를 통해 조달하는 자금을 아래와 같이 사용하고자 합니다. 다만, 아래 사용 계획은 현 시점에서 예상되는 계획이며, 향후 집행 시점의 경영환경 등을 고려하여 변경될 가능성이 있으므로 절대적인 계획이 아님을 투자자께서는 인지하시기 바랍니다.아울러, 공모자금 유입 후 실제 투자집행 시기까지 자금보유 기간에는 국내 제1금융권 및 증권사 등 안정성이 높은 금융기관의 상품에 예치할 계획이며, 자금의 사용시기가 도래하여 단기간 내에 자금의 사용이 예상되는 경우에는 당사의 단기금융상품 계좌 등에 일시 예치하여 운용할 예정입니다.아래의 공모자금 사용계획은 확정공모가액을 기준으로 작성되었으며, 만일 공모자금이 예상 소요금액에 미달하는 경우 당사는 자체 보유자금 등으로 충당할 예정이며, 이 경우 1) 원재료 구입(Wafer 선수금 등), 2) 연구개발자금, 3) 시설투자 등 순으로 우선 순위를 두어 자금을 집행할 예정입니다.

(기준일 :2026년 09월 15일)(단위 : 천원)
시설자금영업양수자금운영자금채무상환자금타법인증권취득자금기타계
7,663,509-32,020,555---39,684,064

(중략)

② 원재료 구입(Wafer 선수금 등)당사는 LDI용 Wafer 자재 대금은 4,991백만원, Wafer 안전재고(1분기) 2,220백만원, 그외 자재 대금(Discrete 및 Interface IC 용 Wafer) 2,067백만원 등 총 9,278백만원을 사용할 계획입니다. 필요 원재료 자재 대금 중 공모자금을 초과하는 원재료 구입에 대한 비용은 내부자금으로 충당할 계획입니다.

(단위: 천원)
구분용도2026년2027년2028년합계
LDI용 Wafer자재대금2,613,3272,377,392-4,990,719
Discrete용 Wafer2,066,510--2,066,510
안전재고2,220,674--2,220,674
합계6,900,5112,377,392-9,277,903

(후략)

투 자 설 명 서

2026년 09월 15일
( 발 행 회 사 명 )주식회사 글로벌테크놀로지
( 증권의 종목과 발행증권수 )기명식 보통주 4,000,000주
( 모 집 또는 매 출 총 액 ) 40,000,000,000원
1. 증권신고의 효력발생일 :2026년 09월 10일
2. 모집가액 :10,000원
3. 청약기간 :2026년 09월 16일 ~ 2026년 09월 17일
4. 납입기일 :2026년 09월 21일
5. 증권신고서 및 투자설명서의 열람장소
가. 증권신고서 :전자문서 :금융위(금감원) 전자공시시스템 → http://dart.fss.or.kr
나. 일괄신고 추가서류 :해당사항 없음.
다. 투자설명서 :금융위(금감원) 전자공시시스템 → http://dart.fss.or.kr1) 한국거래소 :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76
2)(주)글로벌테크놀로지: 경기도 화성시 동탄구 동탄대로21길 10, 201, 202, 203, 204, 205, 302, 303, 303-1호(영천동, 더퍼스트타워)3) 한국투자증권㈜ 본점: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의사당대로 88 지점: 별첨 참고
6. 안정조작 또는 시장조성에 관한 사항
해당사항 없음
이 투자설명서에 대한 증권신고의 효력발생은 정부가 증권신고서의 기재사항이 진실 또는 정확하다는 것을 인정하거나 이 증권의 가치를 보증 또는 승인한 것이 아니며, 이 투자설명서의 기재사항은 청약일 전에 정정될 수 있음을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 대 표 주 관 회 사 명 )한국투자증권 주식회사
【 투자자 유의사항 】
투자자의 본건 공모주식에 대한 투자결정에 있어 당사는 오직 본 증권신고서에 기재된 내용에 대해서만 「자본시장과 금융투자업에 관한 법률」(이하 "자본시장법") 상의 책임을 부담합니다. 당사는 본 증권신고서의 기재 내용과 다른 내용의 정보를 투자자에게 제공할 권한을 누구에게도 부여한 사실이 없으며, 본 증권신고서에 기재된 이외의 내용에 대하여 당사는 어떠한 책임도 부담하지 않습니다.투자자는 본건 공모주식에 대한 투자 여부를 판단함에 있어 공모주식, 당사에 관한 내용 및 본건 공모의 조건과 관련한 위험 등에 대하여 독자적으로 조사하고, 자기 책임하에 투자가 이루어져야 합니다. 본 증권신고서 및 예비투자설명서 또는 투자설명서를 작성ㆍ교부하였다고 해서 당사가 투자자에게 본건 공모주식에의 투자 여부에 관한 자문을 제공하는 것이 아니며, 투자자의 투자에 따른 결과에 대해 책임을 부담하는 것으로 해석되는 것이 아닙니다.투자자는 본건 공모주식에의 투자 여부를 결정함에 있어서 필요한 경우 스스로 별도의 독립된 자문을 받아야 하며, 이에 따른 투자의 결과에 대하여는 투자자가 책임을 부담합니다.본 증권신고서에 기재되어 있는 시장 또는 산업에 관한 정보 중 제3자의 간행물 또는 일반적으로 공개된 자료를 인용한 부분의 경우 그 정확성과 완전함의 여부에 대하여는 당사가 독립적으로 조사, 확인하지는 않았습니다.본 증권신고서에 기재된 정보는 본 증권신고서 및 예비투자설명서 또는 투자설명서가 투자자에게 제공되는 날 또는 투자자가 당사의 공모주식을 취득하는 날에 상관없이 표지에 기재된 본 증권신고서 작성일을 기준으로만 유효한 것입니다. 본 증권신고서에 기재된 당사의 영업성과, 재무상황 등은 본 증권신고서 작성일 이후에 기재 내용과는 다르게 변경될 가능성이 있다는 점에 유의해야 합니다.본 증권신고서는 금융감독원에서 심사하는 과정에서 정정요구 등 조치를 취할 수 있으며, 만약 정정요구 등이 발생할 경우에는 동 신고서에 기재된 일정이 변경될 수 있습니다. 본 증권신고서의 효력발생은 증권신고서의 기재사항이 진실 또는 정확하다는 것을 인정하거나, 정부가 본건 공모주식의 가치를 보증 또는 승인한 것이 아니므로 본 건 공모주식에 대한 투자 및 그 책임은 전적으로 주주 및 투자자에게 귀속됩니다.구체적인 공모 절차에 관해서는 「제1부 모집 또는 매출에 관한 사항 - Ⅰ. 모집 또는 매출에 관한 일반사항 - 4. 모집 또는 매출절차 등에 관한 사항」 부분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 예측정보에 관한 유의사항 】
자본시장법에 의하면, 증권신고서에는 매출규모, 이익규모 등 발행인의 영업실적과 기타 경영성과에 대한 예측 또는 전망에 관한 사항, 자본금규모, 자금흐름 등 발행인의 재무상태에 대한 예측 또는 전망에 관한 사항, 특정한 사실의 발생 또는 특정한 계획의 수립으로 인한 발행인의 경영성과 또는 재무상태의 변동 및 일정 시점에서의 목표수준에 관한 사항, 기타 발행인의 미래에 대한 예측 또는 전망에 관한 사항을 기재할 수 있도록 되어 있습니다.본 증권신고서에서 "전망", "전망입니다", "예상", "예상입니다", "추정", "추정됩니다", "E(estimate)", "기대", "기대됩니다", "계획", "계획입니다", "목표", "목표입니다", "예정", "예정입니다"와 같은 단어나 문장으로 표현되거나, 기타 발행인의 미래의 재무상태나 영업실적 등에 관한 내용을 기재한 부분이 예측정보에 관한 부분입니다.예측정보는 본 증권신고서 작성일을 기준으로 당사의 미래 재무상태 또는 영업실적에 관한 당사 또는 대표주관회사인 한국투자증권㈜의 합리적 가정 및 예상에 기초한 것일 뿐이므로, 예측정보에 대한 실제 결과는 본 증권신고서 「제1부 모집 또는 매출에 관한 사항 - Ⅲ. 투자위험요소」에 열거된 사항 및 기타 여러가지 요소들의 영향에 따라 애초에 예측했던 것과는 중요한 점에서 상이할 수 있습니다. 예측정보에 관한 내용은 오직 본 증권신고서 작성일을 기준으로만 유효하므로, 당사는 본 증권신고서 제출 이후 예측정보의 기초가 된 정보의 변경에 대해 이를 다시 투자자에게 알려 줄 의무를 부담하지 않습니다.따라서 예측정보가 오직 현재를 기준으로 당사의 전망에 대한 이해를 돕고자 기재된 것일 뿐이므로, 투자자는 투자결정을 함에 있어서 예측정보에만 의존하여 판단하여서는 안된다는 점에 유의하여야 합니다.
【기타 공지 사항 】
"당사", "회사", "주식회사 글로벌테크놀로지", "㈜글로벌테크놀로지", "글로벌테크놀로지", 또는 "발행회사"라 함은 본건 공모에 있어서의 발행회사인 주식회사 글로벌테크놀로지를 말합니다."대표주관회사" 또는 "한국투자증권㈜"라 함은 본건 공모의 대표주관회사 업무를 맡고 있는 한국투자증권 주식회사를 말합니다."코스닥", "코스닥시장"이라 함은 한국거래소 내 코스닥시장을 말합니다.

▣ 한국투자증권㈜ 본ㆍ지점 현황

본 사서울특별시 영등포구 의사당대로 88(여의도동)
고객지원센터1544-5000 (전국 단일)
홈 페 이 지https://securities.koreainvestment.com
영업점명주소전화번호
강남금융센터*서울특별시 강남구 학동로 401, 2층02.6954.0140
강남대로PB센터서울특별시 서초구 강남대로 331, 2층 (서초동, 광일빌딩)02.3473.2324
강릉강원도 강릉시 경강로 2109, 6층 (임당동, 문선빌딩)033.641.1414
건대역서울특별시 광진구 능동로 90, 4층 (자양동, 더클래식500 A동)02.467.1212
관악PB센터서울특별시 관악구 신림로 318, 2층(청암두산위브센티움)02.884.1254
광명경기도 광명시 오리로 856, 2층 (철산3동, 한복빌딩)02.2625.1254
광양전라남도 광양시 공영로 61, 1층061.795.5700
광주PB센터광주광역시 동구 금남로 239, 1층 (금남로2가)062.232.6006
광화문센터서울특별시 종로구 종로5길7 4층(청진동, 타워8 본관)02.6226.6700
구미경상북도 구미시 송정대로 56, 1층 (송정동)054.453.1254
노원PB센터서울특별시 노원구 동일로 1402. 2층(상계동,기업빌딩)02.952.1212
대구PB센터대구광역시 수성구 달구벌대로 2397, 3층 (범어동, KB손해보험빌딩)053.752.3881
대전PB센터대전광역시 서구 대덕대로 229, 3층042.489.4911
대치PB센터서울특별시 강남구 남부순환로 2911, 2층 (대치동, 청우빌딩)02.556.1141
동래PB센터부산광역시 동래구 명륜로 83,7층 (수안동, 대붕빌딩)051.553.3001
마곡PB센터서울특별시 강서구 공항대로 248, 3층 (마곡동, 대방건설신사옥)02.2697.1254
마포PB센터서울특별시 마포구 마포대로 68, 3층 (도화동, 아크로타워)02.3273.1254
명동PB센터서울특별시 중구 명동3길 6, 5층 (개양빌딩)02.775.1212
목동PB센터서울특별시 양천구 오목로 299, 6층 (목동, 목동트라팰리스 이스턴에비뉴빌딩)02.2691.1254
목포전라남도 목포시 상동 869 2층 (상동, 스타시티빌딩)061.283.0006
반포 PB센터서울특별시 서초구 반포대로 291,5층(래미안원베일스퀘어)02.3482.0200
방배PB센터서울특별시 서초구 방배천로 91, 4층(방배동)02.536.1254
법인WM1센터*서울특별시 영등포구 의사당대로 88, 1층(여의도동, 한국투자증권)02.3276.4010
법인WM2센터*서울특별시 영등포구 의사당대로 88, 1층(여의도동, 한국투자증권)02.3276.4020
부천경기도 부천시 길주로 199, 2층 (중4동, 굿모닝프라자빌딩)032.326.1254
분당PB센터경기도 성남시 분당구 황새울로360번길 27, 6층 (서현동)031.781.2525
사하PB센터부산광역시 사하구 낙동남로 1427, 4층 (하단동)051.291.1254
삼성동PB센터서울특별시 강남구 테헤란로 522, 3층 (대치동, 홍우빌딩)02.501.3911
상인PB센터대구광역시 달서구 월배로 188, 2층053.657.1254
서광주PB센터광주광역시 서구 무진대로 919, 2층 (광천동, KBC방송국신사옥)062.365.7700
서대구*대구광역시 달서구 달구벌대로 1551, 5층053.710.1252
서면PB센터부산광역시 부산진구 가야대로 795, 1~3층 (부전1동)051.818.1212
서초PB센터서울특별시 서초구 서초중앙로 158, 1층 (서초4동, 남계빌딩)02.595.0121
송도인천광역시 연수구 컨벤시아대로 81, 2층 (송도동, 드림시티빌딩)032.858.0990
송파PB센터서울특별시 송파구 중대로 80, 3층 (문정동, LG문정플라자빌딩)02.443.1212
수원PB센터경기도 수원시 팔달구 권광로 199 세영빌딩 7층031.236.1122
수지PB센터경기도 용인시 수지구 성복2로 58, 1층 (성복동, 영진빌딩)031.896.0440
신촌PB센터서울특별시 마포구 신촌로 104, 1층 (노고산동, 신촌로타리예식장빌딩)02.715.2102
안산PB센터경기도 안산시 단원구 당곡로 10, 1층 (고잔동, 제일빌딩)031.413.1215
압구정PB센터서울특별시 강남구 논현로 878, 4층 (신사동, 중산빌딩)02.542.0115
양재서울특별시 서초구 마방로 68, 1층 (양재동, 동원산업빌딩)02.589.4000
여수PB센터전라남도 여수시 시청로 15, 2층 (학동)061.654.1212
영남금융센터*부산광역시 부산진구 가야대로 795, 3층051.818.4050
영업부서울특별시 영등포구 의사당대로 88, 1층 (여의도동, 한국투자증권빌딩)02.3276.5050
울산PB센터울산광역시 남구 삼산로 273 5층 (삼산동, 삼산타워)052.211.1254
익산전라북도 익산시 무왕로 1073, 3층 (영등동, 하나빌딩)063.836.4911
인천PB센터인천광역시 남동구 인하로 489번길 4, 10층032.433.1221
일산경기도 고양시 일산서구 중앙로 1426, 일송노브레스 2층031.919.1254
잠실PB센터서울특별시 송파구 송파대로 558, 3층 (신천동, 월드타워빌딩)02.415.0311
전주PB센터전라북도 전주시 완산구 온고을로 29, 1층 (서신동, KT빌딩)063.254.5111
정읍PB센터전라북도 정읍시 중앙1길 30, 3층 (수성동, 대한통운빌딩)063.533.4611
제주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노형로 407, 1층 (노형동)064.722.0111
창원PB센터경상남도 창원시 성산구 상남로, 88 6층 (상남동, 다이소빌딩)055.266.1214
천안충청남도 천안시 서북구 불당33길 24, 리앤시티 3층041.567.4911
청량리PB센터서울특별시 동대문구 왕산로 225, 2층 (청량리동, 미주상가 A동)02.963.5574
청주PB센터충청북도 청주시 흥덕구 대농로 49, 2층 (복대동, SY스타몰)043.238.4911
춘천강원도 춘천시 중앙로 74-1, 1층 (중앙로2가)033.254.1212
평촌PB센터경기도 안양시 동안구 동안로 120, 2층 (호계동, 평촌올림픽스포츠센터빌딩)031.387.1254
평택경기도 평택시 중앙2로 25, 2층 (평택동, 강림빌딩)031.658.8222
포항PB센터경상북도 포항시 남구 포스코대로 324, 1층 (상도동)054.249.1254
해운대PB센터부산광역시 해운대구 해운대해변로 154, 6층 (우동, 마리나센터빌딩)051.731.1254
화정PB센터경기도 고양시 덕양구 화정로 47, 2층 (화정동, 동원텔빌딩)031.966.3911
GWM센터서울특별시 강남구 테헤란로 152, 15층 (역삼1동, 강남파이낸스센터빌딩)02.2112.5400
PB Lounge 서초서울시 서초구 잠원로 24, 반포자이프라자 2층02.2088.5940
PB Lounge 판교경기도 성남시 분당구 대왕판교로 606번길 10, 알파리움타워 1동 1층031.8039.5009
* 일반업무 처리 불가 (법인 전용)
주)한국투자증권㈜ 지점에 방문하시기를 원하는 투자자께서는 지점 위치가 변경될 수 있으니 방문 전 지점의 위치를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 본 문 】

요약정보

1. 핵심투자위험

하단의 핵심투자위험은 증권신고서 본문에 기재된 투자위험요소 중 중요한 항목만을 투자자의 이해도 제고를 위하여 간단ㆍ명료하게 요약한 것입니다. 자세한 투자위험요소는 "본문-제1부 모집 또는 매출에 관한 사항-Ⅲ. 투자위험요소"에 기재되어 있으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구 분내 용
사업위험가. 국내외 경기변동에 따른 불확실성 관련 위험 국제통화기금(IMF)은 2026년 4월 14일 발표한 세계경제전망(World Economic Outlook)을 통해 2026년 및 2027년 세계 경제 성장률을 각각 3.1%, 3.2%로 전망하였으며, 2026년 전망치는 지난 2026년 1월 전망 대비 0.2%p 하향 조정된 수치입니다. 국제통화기금은 중동 전쟁에 따른 에너지 가격 및 인플레이션 기대 상승, 금융시장의 위험회피 심리 확산 등이 세계 경제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치고 있다고 평가하였습니다. 또한 전쟁 장기화에 따른 공급망 교란, AI 수익성 기대 재평가에 따른 금융시장 조정 및 보호무역 확산 등을 주요 하방 요인으로 제시하였으며, 무역 긴장 완화와 AI를 통한 생산성 향상 등은 상방 요인으로 평가하였습니다. 한편, 한국은행이 2026년 5월 발표한 경제전망보고서에 따르면 국내 경제성장률은 2025년 1.0%를 기록한 데 이어 2026년 2.6%, 2027년 2.1%로 전망됩니다. 민간소비는 IT 수출 호조에 따른 소득·자산 여건 개선으로 증가세가 확대되고, 설비투자와 재화수출은 반도체 등 AI 관련 수요를 중심으로 양호한 흐름을 이어갈 것으로 예상되나, 중동 전쟁에 따른 원자재 공급 부족과 비용 상승 등은 하방 요인으로 작용할 수 있습니다. 또한 한국은행 금융통화위원회는 2026년 7월 16일 기준금리를 2.50%에서 2.75%로 상향 조정하였으며, 이에 따른 자금조달비용 상승과 주요국 통상정책 및 금융시장 변동성 등은 국내 경기와 기업의 사업 환경에 부담 요인으로 작용할 수 있습니다. 당사는 LDI(LED Driver IC) 및 Mini/Micro RGB LED 드라이버 IC를 설계·공급하는 팹리스 시스템반도체 기업으로, 당사가 영위하는 디스플레이 및 전장 산업은 대표적인 경기민감 산업입니다. 글로벌 경기 둔화 시 TV, 모니터 및 차량용 디스플레이 등 전방 수요가 감소할 수 있으며, R&D·마스크 비용(NRE) 등 초기 투자 부담이 큰 사업구조상 고객사의 양산 일정과 세트 판매량 변동에 따라 실적이 크게 영향을 받을 수 있습니다. 또한 전방업체의 재고 조정과 가격 인하 압력은 평균판매단가(ASP) 하락 및 수익성 저하로 이어질 수 있고, 관세정책, 환율 변동 및 파운드리·OSAT 업체의 생산 차질 등은 제품 생산 일정과 웨이퍼 조달단가 및 외주가공비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으므로, 투자자께서는 이 점을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나. 고객사 품질검증(Q-test) 관련 위험 당사의 주요 제품은 디스플레이와 차량용 전장부품 등에 적용되므로 제품의 성능뿐만 아니라 품질과 안전성을 확보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투명 LED Display는 제품 규격에 따른 안전·환경기준을 충족하여야 하며, 차량용 시스템 반도체는 이러한 기준의 충족과 별도로 고객사별 품질검증(Q-Test), 신뢰성 시험 및 실제 전장 모듈 적용평가를 통과하여야 합니다. 특히 차량용 시스템 반도체는 고객사의 검증 결과를 바탕으로 PPAP 자료 제출을 비롯한 양산승인 절차를 완료하여야 실제 공급으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당사는 ISO 9001 및 ISO 14001 인증을 보유하고 있으며, 투명 LED Display에 대해서는 CB 인증, K마크, Pixel Pitch별 KC 인증 및 RoHS 인증을 확보하였습니다. 또한 제품의 특성에 따라 양산 전 고온동작시험, 온도 사이클시험 및 고온고습시험 등을 수행하고 있으며, 차량용 제품에 대해서는 진동시험과 전자파시험 등을 추가로 진행하고 있습니다. 차량용 시스템 반도체의 경우 실제 공급을 위하여 고객사가 요구하는 품질검증과 양산승인 절차에 대응하고 있습니다. 차량용 CAN IC인 GCV1043은 고객사가 요구하는 IBEE 시험 및 Conformance Test를 통과하였으며, 고객사의 ADAS 모듈 적용시험에서도 문제가 발견되지 않았다는 결과를 공유받았습니다. 이후 당사는 GCV1043의 PPAP 자료를 협력사에 제출하였습니다. SAL(ID804)에 대해서도 고객사 품질검증과 신뢰성 평가를 진행하고 있으며, 양산승인에 필요한 PPAP 문서를 작성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현재 보유한 인증이나 특정 제품의 시험 통과 결과가 향후 출시되는 모든 제품과 적용처에 동일하게 인정되는 것은 아닙니다. 신규 제품의 출시, 기존 제품의 사양·설계·공정·자재 변경 또는 고객사 품질기준의 강화 등에 따라 추가 시험, 자료 보완 및 재검증이 요구될 수 있습니다. 이러한 시험·인증과 고객사 품질검증 및 양산승인 절차가 지연되거나 제품이 요구기준을 충족하지 못할 경우 제품 출시와 공급 일정이 지연되고 관련 비용이 증가할 수 있습니다. 또한 고객사의 최종 승인을 받지 못하거나 양산 적용이 취소될 경우 이미 투입한 개발비와 시험비를 적시에 회수하지 못하여 당사의 매출 및 수익성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으니 투자자께서는 유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다. 전방산업 성장성 둔화 및 기술 채택 지연 위험당사의 제품은 프리미엄 TV, 디지털 사이니지, 차세대 디스플레이 및 차량용 전장 시장의 성장과 관련되어 있습니다. Mini LED 및 RGB LED BLU는 프리미엄 TV를 중심으로 적용이 확대되고 있으며, 투명 LED Display는 다양한 디지털 사이니지 영역으로 적용처가 확대되고 있습니다. Micro LED는 차세대 디스플레이 기술로서 상용화를 위한 개발이 진행되고 있으며, 차량 전장화에 따라 SAL 및 CAN Transceiver 등 차량용 시스템반도체의 적용 기회도 확대될 것으로 전망됩니다. 다만 전방시장의 성장이 당사 제품의 매출 확대로 직접 이어지는 것은 아닙니다. LDI 제품의 판매량은 Mini LED 및 RGB LED BLU TV의 생산량과 고객사의 부품 채택 여부에 영향을 받으며, 투명 LED Display는 고객사의 투자 집행과 프로젝트 진행 상황에 따라 제품 수요와 공급 시점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또한 Micro LED 관련 제품은 양산원가, 제조공정 수율 및 패널 생산기술의 안정화 여부와 고객사의 제품 출시 일정에 따라 시장 확대와 매출 발생 시점이 변동될 수 있습니다. 차량용 시스템반도체는 제품 개발이 완료된 이후에도 고객사의 제품검증, 품질승인 및 PPAP 등 양산 적용 절차를 거쳐야 합니다. 고객사가 제품 사양이나 적용 차종, 부품 채택정책을 변경하는 경우 추가 검증이 요구되거나 당사 제품의 양산 적용이 지연될 수 있으며, 최종 양산대상에서 제외될 가능성도 존재합니다. 외부 시장조사기관은 상기 전방시장이 중장기적으로 성장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으나, 이러한 전망은 당사 제품의 실제 수요와 매출을 보장하는 것은 아닙니다. 향후 전방시장의 성장세가 전망에 미치지 못하거나 고객사의 제품계획, 부품 채택정책 및 양산 일정이 변경될 경우 당사 제품의 공급 및 매출 발생 시점이 지연되거나 관련 매출이 예상에 미치지 못할 수 있습니다. 이 경우 당사의 성장성과 수익성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으므로 투자자께서는 이 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라. 목표시장 내 경쟁 심화 위험 당사의 경쟁 환경은 단일 산업 또는 단일 기술군 내 경쟁에 국한되지 않고, 디스플레이, 차량용 전장, 광원 및 통신반도체 기술이 교차하는 복합적인 구조로 형성되어 있습니다. 당사는 LED Driver IC, 투명 LED Display, Micro LED IC & Module 및 자동차용 시스템 반도체 등을 주요 제품군으로 사업을 영위하고 있으며, 제품군별로 경쟁구도, 주요 기술요소 및 고객사의 제품 채택방식이 상이하게 나타나고 있습니다. 당사는 Mini/RGB LED BLU 구동 IC, 투명 LED Display, Micro LED IC & Module 및 차량용 시스템 반도체 분야에서 고정밀 구동 IC 설계, 패키징 및 모듈 통합설계, 고객사와의 공동개발 경험 및 차량용 신뢰성 확보 등을 바탕으로 경쟁력을 확보하고자 하고 있습니다. 다만, 해당 시장에는 글로벌 대형 반도체 기업, 디스플레이 Driver IC 전문업체, LED 패키지 및 사이니지 업체, 전장 반도체 업체, 패널사 내부 개발조직 등 다양한 경쟁자가 참여하고 있습니다. 향후 전방시장의 성장성이 부각될 경우 신규 경쟁업체의 시장 진입, 기존 대형 기업의 가격경쟁 강화, 고객사의 멀티벤더 정책 확대 및 경쟁력 유지를 위한 선행 개발투자 증가 등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또한 차량용 시스템 반도체 및 Micro LED와 같이 기술 난이도가 높은 시장에서는 인증과 신뢰성 확보를 위한 추가 비용 및 장기간의 개발기간이 요구될 수 있습니다. 이와 같은 경쟁환경의 변화로 당사 제품의 고객사 채택과 양산 전환이 지연되거나 판매가격 및 적용물량이 예상에 미치지 못할 경우, 당사의 매출 실현과 수익성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으므로 투자자께서는 이 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마. 주요 제품의 생산방식 및 외주가공에 따른 위험 당사는 주요 제품의 사양 결정과 회로 및 레이아웃 설계를 직접 수행하고 있습니다. 또한 제품에 적합한 Fab 공정을 선정하고 패키징 및 모듈을 설계하며, 신뢰성 시험과 수율 검증을 수행하고 있습니다. 한편 웨이퍼 공정과 패키징, 모듈 조립 및 최종 테스트 등 생산공정은 외부 전문업체에 위탁하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 당사의 제품 생산 일정과 품질은 파운드리 및 후공정 업체의 생산능력과 공정 운영 상황 등에 영향을 받을 수 있으며, 각 생산공정에는 일정한 소요기간이 발생합니다. 당사는 외주공정의 품질을 관리하기 위해 공정조건과 수율을 검토하고 신뢰성 시험을 수행하고 있습니다. 또한 제품의 생산이력을 관리하고 있으며, 공정이나 자재가 변경되는 경우 내부 검증과 고객사 승인절차를 거치고 있습니다. 다만 외주업체의 생산능력이 부족하거나 장비 가동 및 자재 수급에 차질이 발생하는 경우 제품 생산과 납품이 지연될 수 있습니다. 공정수율이 저하되거나 품질 문제가 발생하는 경우에도 추가적인 검증과 공정 개선이 필요할 수 있습니다. 특정 공정에 이용할 수 있는 외주업체가 제한된 경우에는 대체업체를 확보하거나 생산공정을 이전하는 데 추가적인 시간과 비용이 소요될 수 있습니다. 또한 외주공정의 품질 문제가 양산 이후 확인될 경우 제품 선별과 재작업 또는 재생산이 필요할 수 있으며, 이에 따른 추가 비용과 고객사 클레임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향후 외주업체의 생산 차질이나 품질 문제 또는 거래관계 변경이 발생할 경우 당사의 생산 및 납품 일정에 차질이 발생하고 매출 및 수익성이 저하될 수 있으므로 투자자께서는 이 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바. 주요 매입품 가격 및 조달 관련 위험 당사는 제품의 생산 및 판매를 위하여 Wafer, IC·Diode 및 Display 등의 원재료와 IC·FET 및 IC·TR 등의 상품을 국내외 공급처로부터 매입하고 있으며, 웨이퍼 가공, 패키징 및 테스트 등 일부 생산공정은 외부 전문업체에 위탁하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 당사의 매입원가와 제품 생산 및 공급 일정은 원재료 및 상품의 수급 상황, 공급업체의 가격정책과 거래조건, 환율, 국제 물류 및 통관 여건 등에 영향을 받을 수 있습니다. 특히 일부 원재료 및 상품은 해외 또는 특정 공급처를 통해 조달하고 있어 환율 상승, 공급단가 인상, 물류·통관 지연, 품질 문제 또는 공급처의 생산 차질 등이 발생할 경우 조달비용이 증가하거나 필요한 물량을 적시에 확보하지 못할 수 있습니다. 또한 대체 공급처가 제한되거나 신규 공급처에 대한 품질검증과 거래조건 협의가 필요한 경우에는 조달처변경에 추가적인 시간과 비용이 소요될 수 있습니다. 당사는 제품별 생산계획과 예상 소요량을 기초로 발주물량과 납기를 관리하고 있으나, 주요 매입품의 가격 상승이나 공급 차질이 발생할 경우 제조원가가 증가하거나 제품 생산 및 판매 일정이 지연될 수 있습니다. 또한 관련 원가 상승분을 제품 판매가격에 충분히 반영하지 못할 경우 당사의 매출 및 수익성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으므로 투자자께서는 이 점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사. 웨이퍼 수급 및 가격변동에 따른 위험당사는 LDI(LED Driver IC 및 Dimming 제어 IC), Micro LED Driver IC 및 차량용 시스템 반도체 등 주요 반도체 제품을 설계·개발하고, 웨이퍼 공정과 패키징 및 테스트 등의 생산공정은 외부 전문업체에 위탁하는 팹리스 사업구조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당사가 조달하는 웨이퍼는 현재 주로 LDI 제품 생산에 사용되며, 일부는 투명 LED Display에 적용되는 RGB LED 구동 IC, Micro LED Driver IC 및 차량용 시스템 반도체 등의 생산에 사용됩니다. 이에 따라 당사의 웨이퍼 소요량은 글로벌 반도체 수급 상황뿐만 아니라 Mini LED 및 RGB LED BLU TV의 생산량, 고객사의 LDI 채택 여부, 양산일정 및 재고정책 등에 영향을 받을 수 있습니다. 글로벌 실리콘 웨이퍼 출하량과 매출액은 반도체 업황과 전방산업의 재고조정 등에 따라 변동하고 있으며, 2025년에는 출하량이 전년 대비 증가한 반면 매출액은 소폭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또한 웨이퍼 가격은 폴리실리콘 등 원재료 가격뿐만 아니라 글로벌 웨이퍼 수급 상황, 파운드리 가동률, 공정별 생산능력 및 공급업체의 가격정책 등에 따라 변동할 수 있습니다. 당사는 제품별 연간 예상 소요량을 기초로 파운드리 협력사와 웨이퍼 가격을 협의하고 생산계획에 따라 필요한 물량을 확보하고자 하고 있습니다. 그럼에도 웨이퍼 가격 상승이나 공급 부족, 파운드리 업체의 생산능력 배분 등으로 필요한 물량을 적시에 확보하지 못할 경우 제조원가가 증가하거나 제품 생산 및 공급 일정이 지연될 수 있습니다. 또한 관련 원가 상승분을 제품 판매가격에 충분히 반영하지 못할 경우 당사의 매출 및 수익성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으므로 투자자께서는 이 점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아. 납기 미준수 및 매출처 요구사양 충족 실패 위험 당사의 주요 제품은 고객사의 요구 성능, 품질기준 및 공급일정 등을 반영하여 개발되며, 샘플 공급, 성능·신뢰성 검증 및 양산 승인 절차를 거쳐 납품됩니다. 당사는 고객사와 제품 사양 및 개발일정을 협의하고 있으며, 일부 거래품목은 고객사의 납기 대응 요청에 따라 재고를 보유하여 공급하는 Stock Biz 방식으로 운영하고 있습니다. 현재 4in1 PKG 제품은 개발 검증 단계에서 고객사의 광학 및 신뢰성 평가를 수행하였으며, SAL(ID804) 제품은 제품검증, 신뢰성 평가 및 PPAP 문서 작성 절차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다만 제품별 검증 및 승인 절차는 제품 사양과 적용 대상 등에 따라 달라질 수 있으며, 제품의 사양·공정·사용 자재가 변경되거나 고객사의 요구조건이 강화되는 경우 추가 시험, 자료 보완 또는 재승인이 필요할 수 있습니다. 이와 같은 검증 및 승인 절차가 장기화되거나 당사가 고객사의 요구사양 및 공급일정에 적시에 대응하지 못할 경우 추가적인 설계 변경 및 검증비용이 발생하고 제품의 양산 적용이 지연 또는 취소될 수 있습니다. 또한 고객사의 생산일정에 차질이 발생하거나 당사에 대한 신뢰가 저하되어 기존 거래관계 유지, 차기 제품 채택 및 신규 프로젝트 수주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으므로 투자자께서는 이 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자. 제품 결함 및 품질 문제 발생에 따른 위험 당사의 주요 제품은 고객사의 최종 제품 또는 모듈에 탑재되는 부품으로서, 제품의 성능과 품질이 고객사 제품의 안정성 및 신뢰성에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 특히 반도체 및 디스플레이 관련 제품은 전류 제어, 발열 관리, 신호 안정성 및 장기 구동 신뢰성이 중요하며, 차량용 제품의 경우 다양한 온도 및 전원 환경에서도 안정적으로 동작할 수 있는 높은 수준의 품질과 신뢰성이 요구됩니다. 당사는 제조기술본부 내 생산기술 및 품질보증 조직을 통해 제품 개발 및 양산 과정에서 공정조건과 시험계획을 검토하고, 공정수율 및 제품 특성에 대한 분석과 개선활동을 수행하고 있습니다. 또한 기능 및 전기적 특성 시험, 신뢰성 시험, 수율 검증, 제품 탑재 시스템 검증과 함께 웨이퍼·패키지·테스트 및 출하 이력을 관리하고 있으며, 공정 또는 자재 변경 시 사전 검증과 고객사 승인 절차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제품의 설계 또는 제조 과정에서 오류, 공정상 하자, 패키징 불량, 테스트 오류 또는 특정 사용 환경에서의 성능 저하가 발생할 가능성을 배제할 수 없습니다. 제품 결함이나 품질 문제가 양산 이후 확인될 경우 원인 분석, 제품 선별, 재작업, 재생산 및 추가 검증 등에 따른 비용이 발생하거나 제품 공급이 지연될 수 있으며, 고객사 클레임, 발주 감소 또는 거래관계 변경으로 이어져 당사의 매출 및 수익성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으므로 투자자께서는 이 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차. 주요 최종 수요처에 대한 매출 편중 및 Design-win 실패에 따른 위험 당사의 주요 제품은 고객사의 제품 기획·개발 단계에서 성능 및 신뢰성 검증, 양산 승인 등의 절차를 거쳐 특정 제품 플랫폼에 채택(Design-win)된 이후 양산 매출이 발생하는 구조입니다. 또한 당사의 주요 제품은 컨슈머 고객사 A 등 소수의 최종 수요처의 제품 또는 플랫폼에 적용되고 있어, 특정 최종 수요처 및 제품 플랫폼에 대한 매출 편중도가 높은 상황입니다. 이에 따라 당사의 매출은 직접 매출처의 발주정책뿐만 아니라 최종 수요처의 제품전략, 플랫폼 채택 여부, 양산 일정 및 최종 제품의 판매실적에도 영향을 받을 수 있습니다. 당사는 주요 고객사와 개발 및 양산공급 관계를 구축하고 있으나, 현재의 거래관계나 제품 개발이 향후 당사 제품의 지속적인 채택과 발주를 보장하는 것은 아닙니다. 고객사의 제품전략, 플랫폼 운영계획, 부품 채택정책 또는 공급망 운영방식이 변경되거나 경쟁사 제품이 채택되는 경우 당사 제품이 차기 플랫폼에 채택되지 않을 수 있으며, 플랫폼의 출시 또는 양산 일정과 판매실적에 따라 당사 제품의 발주 규모가 달라질 수 있습니다. 이에 따라 당사 제품의 Design-win이 지연 또는 무산되거나 고객사의 양산계획이 취소 또는 축소되는 경우 당사의 매출 발생 시점과 규모가 당초 예상에 미달하고, 제품 개발 및 검증에 투입된 비용을 충분히 회수하지 못할 수 있습니다. 특히 특정 최종 수요처 및 제품 플랫폼에 매출이 편중된 상황에서 관련 발주가 감소하거나 거래관계가 변동될 경우 그 영향이 확대되어 당사의 매출 및 수익성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으므로 투자자께서는 이 점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카. 수주잔고 및 향후 매출·이익 추정 실현 불확실성 위험 당사는 기존 LDI 및 Discrete 제품의 공급 확대와 투명 LED Display, Micro LED IC & Module 및 자동차용 시스템 반도체 등의 양산을 통해 매출 확대와 손익 개선을 계획하고 있습니다. 다만 현재 보유하고 있는 수주잔고는 고객사의 생산계획, 발주수량, 공급일정 및 거래조건 등에 따라 실제 납품수량과 매출인식 시점이 달라질 수 있으며, 수주잔고 전액이 당사가 예상한 시점과 금액으로 매출에 반영된다는 보장은 없습니다. 또한 당사의 중장기 매출 및 이익 추정에는 현재 수주분의 공급 외에도 기존 제품의 공급 확대, 신규 제품의 양산 전환, 추가 수주, 고객사 플랫폼 적용, 예상 판매수량 및 판매단가 등에 관한 가정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일부 제품의 해외 판매 확대를 추진하고 있으나, 해외 고객사 및 현지 파트너의 발주·영업 성과와 환율 변동 등에 따라 매출 규모 및 인식 시점이 예상과 달라질 수 있습니다. 따라서 현재 수주잔고가 모두 매출로 전환되더라도 추가적인 신규 수주와 제품별 공급 확대가 계획대로 이루어지지 않을 경우 실제 매출 및 이익은 추정치에 미달할 수 있습니다. 향후 고객사의 양산 일정이 지연되거나 실제 판매수량 및 판매단가가 예상에 미달하고, 전방시장 수요 둔화, 제조원가 상승 또는 환율 변동 등 대외거래 여건의 변화가 발생할 경우 당사의 매출 및 수익성이 저하될 수 있으므로 투자자께서는 이 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타. 핵심 연구인력 확보 및 유출 관련 위험 당사가 영위하고 있는 반도체 사업은 기술력 확보가 매우 중요한 산업으로, 제품 경쟁력 확보 및 신제품 개발을 위해서는 지속적인 연구개발이 요구됩니다. 당사는 기업부설연구소를 기반으로 LDI, 투명 LED Display, Micro LED IC 및 모듈, 차량용 시스템 반도체에 이르는 반도체 설계부터 패키징, 모듈화, 신뢰성 검증까지의 연구개발을 독자적으로 수행하고 있습니다. 당사의 전체 임직원 95명 중 연구개발 담당 전문 인력은 62명으로 박사 3명, 석사 14명, 학사 35명, 기타 10명으로 구성되며, 연구개발인력 비중은 총인원의 약 65.3%에 해당합니다. 당사는 스톡옵션, 직무발명보상제도 등의 운영을 통해 핵심 인력의 이탈을 최소화하고, 안정적인 연구개발 환경을 지속적으로 조성하고 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당사가 영위하고 있는 사업 분야의 기업간 경쟁 심화 등 불가피한 사정으로 인하여 핵심인력의 유출이 발생할 가능성을 배제할 수 없습니다. 당사 경쟁사와의 인재 경쟁이 심화되는 경우 핵심 연구인력의 이탈이 발생할 가능성은 존재합니다. 특히 당사가 영위하는 반도체 설계, 디스플레이 응용기술, Micro LED 및 차량용 시스템 반도체 분야는 고도의 전문성과 숙련도를 요구하는 분야로, 주요 기술의 고도화와 후속제품 개발, 고객사 대응 등을 추진함에 있어 핵심인력의 역할이 여전히 중요합니다. 이들 인력의 이탈은 대체 인력 확보 및 재교육에 상당한 시간이 소요되어, 내부 기술 축적의 연속성을 저해하고 장기적으로 기술 경쟁력 약화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또한, 특정 인력이 경쟁사로 유출되는 경우 당사의 기술 노하우 보호에 어려움이 생길 수 있어, 투자자께서는 이와 같은 인적 자원 관련 위험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파. 신규 제품 및 차세대 기술 사업화 지연 위험 당사는 차량용 Mini/RGB LED Driver IC, Dimming 제어 IC, 백라이트 Board, Micro LED IC & Module, 차량용 무드램프 LED PKG, CAN 계열 통신 IC 등 신규 제품 및 차세대 기술 분야로 사업 영역을 확대하고 있습니다. 다만 이러한 신규 제품은 개발, 고객사 검증, 신뢰성 평가, 인증, 양산 승인 및 시장 채택 절차를 거쳐야 하므로 사업화 과정에서 일정 지연 또는 계획 변경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특히 당사가 추진 중인 신규 제품은 주요 고객사와의 공동 개발, 제품 플랫폼 적용, 차량용 신뢰성 요건 충족 및 양산 일정과 밀접하게 연계되어 있습니다. 이에 따라 고객사의 사양 변경, 플랫폼 일정 조정, 인증 지연, 신뢰성 검증 지연, 외주공정 지연 또는 수율 저하 등이 발생할 경우 당사의 신규 제품 사업화 일정이 지연될 수 있습니다. 향후 신규 제품의 개발 일정이 지연되거나 고객사 양산 적용, 인증 취득, 공급망 확보 또는 시장 채택이 예상보다 지연될 경우 당사의 신규 매출 창출 및 중장기 성장 전략에 차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이 경우 당사의 매출 실현, 수익성, 기술 경쟁력 및 성장성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으므로 투자자께서는 이 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하. 지적재산권 등 IP 관련 위험 당사는 반도체 설계, 패키징 구조, 구동 방식, 제어 알고리즘 및 시스템 응용 구조 등 핵심 기술의 확보가 사업 경쟁력의 중요한 요소로 작용하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 특허권, 상표권 등 지적재산권의 확보 및 보호 여부는 당사의 기술 경쟁력, 시장 진입장벽, 고객사 프로젝트 수행 및 향후 성장성에 중요한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 당사는 기준일 현재 국내 특허 62건, 해외 특허 49건, PCT 2건 및 국내 상표권 5건 등 총 118건의 지적재산권을 출원 또는 등록하고 있습니다. 당사는 지적재산권을 사업 경쟁력 및 기술 진입장벽 확보를 위한 주요 자산으로 인식하고 있으며, 연구개발 단계부터 특허 가능성을 검토하고 제품 구조 및 양산 제품과 연계된 권리 확보를 추진하고 있습니다. 다만, 당사의 지적재산권 확보 및 보호 노력에도 불구하고 향후 특허 출원 또는 등록이 지연·거절되거나, 권리 범위가 예상보다 축소될 가능성을 배제할 수 없습니다. 또한 제3자가 당사의 제품 또는 기술이 제3자의 특허권, 상표권 등 지적재산권을 침해한다고 주장하거나, 제3자가 당사의 기술을 모방·침해하는 경우 관련 분쟁 대응에 상당한 비용과 시간이 소요될 수 있습니다. 그 결과 당사의 기술 경쟁력, 제품 사업화, 매출 실현 및 수익성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으므로 투자자께서는 이 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거. 설비투자 지연 위험당사는 Micro LED IC & Module 등 신규 제품 개발 및 고객사 대응 역량 강화를 위하여 Micro LED 개발라인 관련 설비 및 계측기 도입을 계획하고 있습니다. 해당 설비투자는 Micro LED 제품의 공정 검증, 시제품 제작, 후공정 대응 및 고객사 평가 대응 역량 확보와 관련되어 있습니다. 다만 설비투자는 장비 발주, 납기, 설치, 시운전, 공정 조건 확립, 품질 검증 및 고객사 평가 등의 절차를 수반하므로, 실제 활용 가능 시점은 당사의 계획과 차이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특히 주요 설비의 도입 또는 공정 안정화가 지연될 경우 Micro LED 관련 제품의 개발, 검증 및 사업화 일정에도 차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향후 장비 납품 지연, 설치 지연, 장비 성능 미달, 공정 안정화 지연 또는 고객사 검증 일정 변경 등이 발생할 경우 당사의 신규 제품 개발 및 사업화 일정이 지연될 수 있습니다. 이 경우 고객사 프로젝트 대응, 매출 실현 시점 및 수익성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으므로 투자자께서는 이 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너. 정부 정책 및 예산 변동 위험 당사는 LED Driver IC, 투명 LED Display, Micro LED IC & Module 및 자동차용 시스템 반도체 등을 중심으로 하는 팹리스 시스템반도체 사업을 영위하고 있습니다. 당사의 주요 제품군 중 Micro LED 및 차량용 시스템반도체는 기술개발 기간이 길고, 고객사별 요구사양 충족, 신뢰성 평가, 시제품 검증 및 양산 승인 절차가 요구되는 분야입니다. 이에 따라 관련 기술개발 및 사업화는 당사의 자체 연구개발 역량뿐만 아니라 공동개발, 정부지원 연구개발사업, 설비투자 및 양산 전환 일정 등에 영향을 받을 수 있습니다.당사는 Micro LED, 투명 LED Display, 자동차용 조명 및 차량용 시스템반도체 분야의 기술개발과 사업화를 추진하고 있으며, 주요 고객사와의 개발계약 및 공동개발, 정부지원 연구개발사업 등을 통해 관련 기술 확보와 사업화 기반을 강화하고 있습니다. 다만, 당사의 주요 매출은 정부 예산에 직접 연동되기보다는 고객사의 제품 채택 여부, 양산 일정, 전방시장 수요 및 제품 공급 일정 등에 따라 영향을 받는 구조입니다. 정부의 연구개발 지원 및 관련 산업 육성 방향은 당사의 기술개발 속도, 사업화 환경 및 전방산업의 성장성에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정부지원 연구개발사업은 정부의 예산 편성, 지원 우선순위, 연구개발사업 평가, 정책 집행 일정 등에 따라 변동될 수 있습니다. 정부의 정책 방향이 변경되거나 관련 예산이 축소ㆍ지연되는 경우 당사가 수행 중이거나 향후 참여를 계획하는 연구개발 과제의 추진 일정, 지원 규모, 개발 범위 등이 변경될 수 있습니다. 또한 Micro LED 및 차량용 시스템반도체 분야는 기술개발 완료 후에도 고객사의 신뢰성 검증, 양산 승인, 공급망 확보 및 원가 경쟁력 확보 과정을 거쳐야 매출로 연결될 수 있으므로, 정부지원 연구개발과제가 예정대로 진행되더라도 해당 과제의 결과물이 즉시 매출로 이어진다고 보장할 수 없습니다. 투자자께서는 이 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회사위험가. 기술성장기업 특례 적용에 따른 이익 미실현 관련 위험 당사는 코스닥시장 기술성장특례 요건을 기반으로 상장을 추진하기 위해 기술평가를 신청하였으며, 2025년 12월 29일 한국거래소가 지정한 2개 전문평가 기관인 한국기술신용평가 및 서울평가정보로부터 LED 시스템 개발 기술에 대하여 각각 A 등급 및 BBB 등급을 통보받았습니다. 당사는 외부 전문평가기관으로부터 사전 기술평가를 받았으며 기술성장기업 중 기술평가특례 기준에 부합하여 코스닥시장 상장을 진행 중입니다.당사의 평가대상 핵심기술은 저전력 LED 드라이버 IC 설계 및 Dimming 제어 기술, Mini/Micro RGB LED와 구동 IC 초소형 패키지/모듈 통합 기술이며, 주요 제품은 ① LCD 백라이트용 Mini 및 RGB LED 구동 IC, ② 투명 LED 디스플레이 (사이니지, 태양광 일체형 사이니지 포함), ③ Micro LED 구동 IC 및 모듈 (CED 포함), ④ 차량용 시스템 반도체입니다. 다만 기술평가 등급은 당사의 기술성과 성장성에 대한 외부 평가 결과일 뿐, 향후 매출 발생 또는 이익 실현을 보장하는 것은 아닙니다. 당사와 같이 기술성장기업에 대한 특례를 적용받아 상장예비심사를 신청하는 혁신기술기업은 일반적으로 사업의 성과가 본격화되기 전이므로 안정적인 재무구조 및 수익성을 보이고 있지 않은 경우가 많습니다. 당사의 경우에도 내ㆍ외부 경영 환경의 변화, 전방산업의 침체, 신규 사업의 실패, 대내외적 여건의 변화 등의 요인으로 인하여 이익을 실현하지 못할 가능성이 존재하며, 이에 따라 당사의 성장성 및 수익성이 개선되지 않고 악화될 위험이 존재하오니 투자자께서는 이 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나. 사업계획에 근거한 추정손익 미달성 관련 위험 당사의 최근 3개년 매출액은 2023년 12,948백만원, 2024년 24,277백만원, 2025년 29,689백만원으로 증가하였습니다. 또한, 2026년 반기 매출액은 28,803 백만원이며, 연환산 시 57,606 백만원 수준입니다. 다만, 당사는 2024년부터 영업손실 및 당기순손실을 기록하였고, 2025년에는 영업손실 5,956백만원 및 당기순손실 25,889백만원을 기록하였습니다. 2026년 반기 에는 영업이익 1,155백만원 및 당기순이익 1,504 백만원을 기록하였으나 반기 실적만으로 2026년 연간 흑자전환 또는 중장기 추정손익 달성을 보장할 수는 없습니다. 따라서 투자자께서는 당사의 과거 매출 증가세 및 2026년 반기 실적 개선이 향후 수익성 개선 및 추정손익 달성을 보장하는 것은 아니라는 점에 유의할 필요가 있습니다.당사는 2026년 이후 LDI, Micro LED IC & Module, 투명 LED Display, 자동차용 시스템반도체 등 주요 제품군의 매출 확대를 통해 매출 성장 및 영업이익 흑자 전환을 계획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추정손익은 주요 제품군의 고객사 양산 적용, 신규 Design-Win 확보, 제품화 확률, 예상 판매수량 및 판매단가, 원가율 개선, 비용 구조 등에 관한 여러 가정을 전제로 산정되었습니다. 그러나 Design-Win, Forecast 또는 PO 확보가 실제 양산 물량 및 매출 인식을 보장하는 것은 아니며, 고객사의 최종 제품 채택 여부, 양산 일정 및 발주 규모에 따라 당사의 실제 매출 및 손익은 사업계획상 추정치와 차이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당사는 매출추정 과정에서 임의성을 완화하고 합리성을 제고하기 위하여 제품별 사업화 진행 단계와 고객사 검증 진행 정도를 고려한 "제품화 확률"을 적용하였습니다. 여기서 제품화 확률은 단순히 제품 개발이 완료될 가능성을 의미하는 것이 아니라, 고객사에 대한 양산 공급을 전제로 해당 제품이 고객사의 세트에 적용되어 실제 사업화로 연결될 가능성, 즉 사업화 성공확률을 의미합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주요 고객사의 제품 개발 및 양산 일정 변경, PO 발행 지연, 플랫폼 채택 실패, 제품 사양 변경, 공급수량 감소, 단가 하락, 파운드리 및 후공정 일정 지연, 초기 양산수율 저하, 원재료 및 외주가공비 상승 등이 발생할 경우 당사의 실제 매출액 및 손익은 사업계획상 추정치에 미달할 수 있습니다. 특히 2026년 영업이익 흑자 전환이 지연되거나 2027년 이후 매출 성장 및 수익성 개선이 계획대로 실현되지 않을 경우 당사의 재무안정성, 현금흐름 및 기업가치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으므로 투자자께서는 이 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다. 수익성 및 성장성 관련 위험 당사의 매출액은 2023년 12,948백만원, 2024년 24,277백만원, 2025년 29,689백만원으로 증가하였으며, 2024년 및 2025년 각각 전년 대비 87.49%, 22.29%의 매출 성장률을 기록하였습니다. 또한, 2026년 반기 에는 28,803 백만원을 기록하며 연환산시 2026년 매출 성장률은 94.03%입니다. 2024년 4월 16일 솔루션코리아컴퍼니 주식회사가 주식회사 글로벌테크놀로지를 흡수합병(흡수합병 후 상호를 글로벌테크놀로지로 변경)한 이후 시스템반도체 설계 기반의 팹리스 사업 구조가 강화되었고, 2024년 11월 13일 솔루션코리아 영업양수를 통해 상품매출 및 커미션매출 기반도 확대되었습니다. 또한 2025년에는 LDI 등 자체 제품매출이 증가하면서 외형 성장이 지속되었습니다.그러나 이와 같은 매출 성장에도 불구하고 당사의 수익성은 최근 사업연도에 저하되었습니다. 당사의 영업이익은 2023년 3,083백만원에서 2024년 △2,004백만원, 2025년 △5,956백만원으로 적자 전환 및 적자 폭이 확대되었으며, 당기순이익 역시 2023년 2,971백만원에서 2024년 △6,015백만원, 2025년 △25,889백만원의 당기순손실로 전환되었습니다. 반기에는 영업이익 1,155백만원과 당기순이익 1,504백만원이 발생하였으며, 단순 연환산시 각각 영업이익 2,311백만원, 당기순이익 3,007백만원으로 흑자전환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이는 합병 이후 연구개발 인력 확충, 시제품 개발, 설계 고도화, Tape-out 준비, IPO 준비 관련 지급수수료 등 선행투자 성격의 비용이 증가한 데 기인합니다. 또한 2024년 및 2025년에는 상환전환우선주 관련 파생상품평가손실이 금융비용으로 인식되면서 당기순손실 규모가 확대되었습니다. 동 파생상품평가손실은 실제 현금 유출을 직접 수반하지 않는 회계적 성격의 손실이나, 당사의 당기순손익 및 자기자본에는 부정적인 영향을 미쳤습니다. 당사는 향후 LDI, Micro LED IC & Module, 투명 LED Display, 자동차용 시스템반도체 등 자체 제품매출 확대를 통해 매출 성장 및 수익성 개선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다만 주요 고객사의 양산 일정 지연, 신규 Design-Win 확보 지연, 제품 사양 변경, 발주 물량 축소, 단가 인하 요구, 초기 양산수율 저하, 연구개발비 및 인건비 증가 등이 발생할 경우 당사의 매출 성장세가 둔화되거나 수익성 개선이 지연될 수 있습니다. 이 경우 당사의 영업손실 및 당기순손실이 지속 또는 확대될 수 있으므로 투자자께서는 이 점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라. 재무안정성 관련 위험 당사의 2025년 말 기준 유동자산은 24,535백만원, 유동부채는 51,204백만원으로, 유동비율은 47.9%를 기록하였습니다. 이는 2023년 491.6%, 2024년 116.6% 대비 크게 하락한 수준입니다. 2025년 말 유동부채에는 상환전환우선주부채 8,009백만원 및 파생상품부채 30,836백만원이 포함되어 있으며, 해당 부채 인식으로 인해 유동부채 규모가 크게 증가하였습니다. 2026년 반기말 에는 유동자산 44,502 백만원, 유동부채는 15,358 백만원으로 유동비율이 289.77 %를 기록하며 2025년말 대비 재무안전성을 회복하였습니다. 또한 당사의 자본총계는 2023년 15,696백만원, 2024년 9,816백만원에서 2025년 △15,246백만원으로 감소하여 2025년 말 기준 자본잠식 상태가 발생하였습니다. 이는 합병 이후 시스템반도체 설계 및 제품 공급 중심의 사업을 본격화하는 과정에서 연구개발비, 인건비, 지급수수료 등 선행투자 성격의 비용이 증가한 가운데, 상환전환우선주 관련 파생상품평가손실이 금융비용으로 인식되면서 당기순손실이 확대된 데 따른 것입니다. 다만 당사는 2026년 1월 19일 기 발행한 종류주식 전부를 보통주로 전환하였으며, 2026년 3월 31일 성호전자㈜를 대상으로 15,000백만원 규모의 제3자배정 유상증자를 실시하였습니다. 또한 2026년 2월 23일 기업은행 정기예금 담보 대출 500백만원을 전액 상환하였고, 2026년 4월 3일 하나은행 시설자금 대출 4,000백만원도 전액 상환하였습니다. 이에 따라 2026년 반기말 자본총계는 41,485백만원으로 자본잠식이 해소되었으며 재무구조는 2025년 말 재무제표상 수치 대비 개선되었습니다. 그러나 상기 재무구조 개선에도 불구하고 당사는 2024년 및 2025년 영업손실과 당기순손실을 기록하였고, 향후 제품매출 확대 및 수익성 개선이 계획대로 이루어지지 않을 경우 추가적인 운영자금 소요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또한 연구개발 투자, 시제품 제작, 양산 대응, 인력 확충 및 운전자본 증가가 지속될 경우 당사의 유동성 및 재무안정성에 부담이 발생할 수 있으므로 투자자께서는 이 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마. 유동성 및 현금흐름 관련 위험 당사의 영업활동으로 인한 현금흐름은 2023년 2,620백만원의 순유입을 기록하였으나, 2024년 △2,499백만원, 2025년 △4,292백만원으로 전환되어 최근 2개 사업연도 연속 음(-)의 영업활동 현금흐름을 기록하였습니다. 이는 합병 이후 시스템반도체 설계 및 제품 공급 중심의 팹리스 사업을 본격화하는 과정에서 연구개발 인력 확충, 시제품 개발, 양산 준비, 인건비 및 경상연구개발비 증가 등으로 영업손실이 발생한 데 주로 기인합니다. 다만, 2026년 반기 에는 당기순이익 1,504 백만원, 조정항목 1,976 백만원 및 순운전자본 변동 △336 백만원 등이 반영되며 영업활동 현금흐름이 3,302 백만원의 순유입으로 전환되었습니다. 또한 당사는 2024년 및 2025년 투자활동으로 각각 △6,925백만원 및 △3,221백만원의 현금 유출을 기록하였습니다. 2024년에는 단기금융상품 증가, 유형자산 취득 및 사업양수 관련 지출이 발생하였고, 2025년에는 유형자산 취득으로 6,965백만원의 현금 유출이 발생하였습니다. 2026년 반기 에도 투자활동으로 △11,118 백만원의 현금 유출이 발생하였습니다. 이는 통합연구소 확장, 연구개발 및 양산 대응 기반 확보 등 향후 성장을 위한 투자 및 단기금융상품 취득 등의 성격을 가지고 있으나, 단기적으로는 당사의 현금 유동성을 감소시키는 요인으로 작용하였습니다. 당사는 이러한 영업활동 및 투자활동으로 인한 현금 부족분을 재무활동을 통해 보전하여 왔습니다. 2024년에는 상환전환우선주 발행을 통해 12,999백만원을 조달하였고, 2025년에는 단기차입금 차입 등을 통해 4,610백만원의 재무활동 현금흐름 순유입을 기록하였습니다. 또한 2026년 반기에는 제3자배정 유상증자 등으로 재무활동 현금흐름 13,827백만원의 순유입이 발생하였고, 이에 따라 2026년 반기 말 현금및현금성자산은 7,460백만원으로 증가하였습니다. 다만, 향후 영업활동 현금흐름의 개선이 지연되거나 추가 자금조달이 원활히 이루어지지 않을 경우 당사의 현금 유동성이 악화될 수 있습니다. 당사는 2026년 중 제3자배정 유상증자를 통해 15,000백만원의 자금을 조달하였으며, 향후 공모자금 유입을 통해 연구개발자금, 시설투자자금, 운영자금 등을 확보할 계획입니다. 다만, 공모자금 사용계획에는 연구개발, Micro 개발라인 설비투자, 신규 ERP 도입, 특허 취득, Wafer 선수금, 인건비 및 자재대 등 향후 사업 확장을 위한 지출이 포함되어 있어, 매출 확대 및 수익성 개선이 계획보다 지연될 경우 외부 조달자금의 소진 속도가 빨라질 수 있습니다. 이 경우 당사의 유동성 및 현금흐름에 부정적인 영향이 발생할 수 있으므로 투자자께서는 이 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바. 매출채권 회수 지연 및 손상 관련 위험 당사의 매출채권은 2023년 2,135백만원, 2024년 7,013백만원, 2025년 5,903백만원, 2026년 반기8,088 백만원을 기록하였습니다. 2024년에는 합병 이후 제품매출 발생 및 반도체 유통사업 영업양수 효과로 매출규모가 확대되면서 매출채권 잔액도 증가하였고, 2025년에는 매출액이 29,689백만원으로 전년 대비 증가하였음에도 2025년 말 매출채권은 5,903백만원으로 전년 말 7,013백만원 대비 감소하였습니다. 다만 당사의 매출채권회전율은 2023년 6.1회, 2024년 5.31회, 2025년 4.6회로 2025년 업종평균 6.7회를 하회하고 있어, 매출채권 회수기간이 업종평균 대비 상대적으로 길게 나타나고 있습니다. 한편, 2026년 반기 에는 8.23회로 업종평균 대비 회수기간이 짧아졌습니다.당사의 매출채권 회수기간은 고객별 계약조건에 따라 약 AMS 30일~120일 수준으로 운영되고 있습니다. 특히 2025년 말 기준 매출처 J에 대한 외상매출금은 2025년 9월부터 발생하였으며, AMS 120일 조건에 따라 순차적으로 회수가 진행되고 있습니다. 이처럼 고객별 결제조건, 납품시점, 검수일정 및 세금계산서 발행시점에 따라 매출채권 회수시점이 달라질 수 있으며, 특정 고객사에 대한 매출이 일시적으로 증가할 경우 기말 매출채권 잔액이 증가하거나 회수기간이 길어질 수 있습니다.2026년 반기말 기준 당사의 매출채권 총액은 연령분석 기준 8,599 백만원이며, 이 중 3개월 미만 채권은 7,755 백만원으로 전체의 90.2 %를 차지하고 있습니다. 3개월 초과 6개월 미만 채권은 308 백만원, 6개월 초과 12개월 미만 채권은 25 백만원이며, 1년 이상 채권은 511백만원입니다. 2024년 말 6개월 이상 채권은 1,008백만원이었고, 2025년 말 6개월 이상 채권은 521백만원, 2026년 반기 말 6개월 이상 채권은 536 백만원으로 증가 하였습니다. 이처럼 장기채권 규모는 전년 대비 소폭 증가 하였으나, 1년 이상 채권이 511백만원 존재하고 있으며, 당사는 2026년 반기말 기준 매출채권에 대하여 손실충당금 511백만원을 설정하고 있습니다.한편, 2026년 반기 말 대손충당금 차감전 매출채권 총액 8,599 백만원 중 2026년 7월2,347 백만원이 회수되어, 2026년 7월 말 기준 미회수 잔액은 6,252 백만원입니다. 이는 2026년 반기 말 매출채권 중 상당 부분이 후속 기간에 회수되었음을 의미합니다. 다만 매출처 S 601 백만원, 매출처 C 497백만원 , 컨슈머 고객사의 1차사 A Vina 194백만원 및 기타 거래처 4,960 백만원의 잔액이 존재하며, 이 중 매출처 C 497백만원은 2026년 반기 말 전액 손실충당금이 설정되었습니다. 향후 주요 거래처의 재무상태 악화, 고객사의 검수 지연, 결제조건 변경, 제품 품질 이슈 또는 거래처와의 분쟁 등이 발생할 경우 매출채권 회수가 지연되거나 추가 손실충당금이 설정될 수 있으며, 이 경우 당사의 현금흐름, 수익성 및 재무상태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으므로 투자자께서는 이 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사. 재고자산 관련 위험 당사의 재고자산은 상품, 제품, 반제품, 원재료 및 미착품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2023년 말 900백만원에서 2024년 말 5,812백만원, 2025년 말 7,780백만원, 2026년 반기 말 8,211 백만원으로 증가하였습니다. 유동자산 대비 재고자산 비중은 2023년 말 5.91%에서 2024년 말 19.65%, 2025년 말 31.71%로 상승하였으며, 2026년 반기 말에는 현금및현금성자산 및 단기금융상품 등의 증가로 유동자산이 확대됨에 따라 18.45 %를 기록하였습니다.당사의 재고자산회전율은 2023년 8.1회, 2024년 5.1회, 2025년 3.1회를 기록하며 하락하였고, 2026년 반기 에는 연환산.평균재고 기준 4.74 회로 일부 개선되었습니다. 다만 2025년 및 2026년 반기 재고자산회전율은 2024년 업종평균인 8.9회를 하회하고 있습니다. 이는 2024년 4월 합병 이후 기존 상품 유통 중심 사업구조에서 시스템반도체 설계 기반의 팹리스 제조사업 구조로 전환되면서, LDI, Discrete, 투명 LED Display, 자동차용 시스템반도체 등 제품 생산 및 납품 대응을 위한 원재료, 제품, 반제품, 상품 및 미착품 보유 필요성이 증가한 데 따른 것입니다. 팹리스 사업은 자체 생산설비를 보유하지 않고 파운드리, OSAT 및 외주가공업체와의 협업을 통해 제품을 생산하는 구조이므로, 고객사 납품 일정에 대응하기 위해 Wafer, IC류, Discrete 제품 및 관련 부품을 일정 수준 이상 보유할 필요가 있습니다. 다만, 주요 고객사의 제품 로드맵 변경, 발주 물량 축소, 양산 일정 지연, 제품 사양 변경, 경쟁사 제품 대체, 제품 단종 또는 기술 변화 등이 발생할 경우 기존 재고의 판매가능성이 저하될 수 있습니다. 이 경우 재고자산 소진이 지연되거나 추가 재고자산평가손실이 발생할 수 있으며 이는 당사의 수익성, 현금흐름 및 재무상태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으므로 투자자께서는 이 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아. 주식보상비용 관련 위험 당사는 우수 인력 유치 및 장기근속 유도를 위하여 임직원 및 사외전문가를 대상으로 주식매수선택권을 부여하고 있습니다. 당사는 설립 이후 증권신고서 제출일 현재까지 총 4회에 걸쳐 주식매수선택권을 부여하였으며, 행사 및 취소 수량을 제외한 미행사 주식매수선택권은 총 933,236주로 현재 발행주식총수 15,506,144주의 6.0%에 해당합니다. 당사는 부여된 주식매수선택권에 대하여 한국채택국제회계기준(K-IFRS)에 따라 약정용역 제공기간 동안 주식보상비용을 정액법으로 안분하여 인식하고 있습니다. 2025년 중 당사가 인식한 주식보상비용은 1,170백만원이며, 향후에도 주식매수선택권 행사가능일까지 추가적인 주식보상비용 인식이 예상됩니다. 주식보상비용은 직접적인 현금 유출을 수반하지는 않으나, 손익계산서상 비용으로 인식되어 당사의 영업손익 및 당기손익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 또한 당사는 증권신고서 제출일 현재 자기주식을 보유하고 있지 않으므로, 향후 주식매수선택권이 행사될 경우 신주 발행을 통해 이행될 가능성이 있습니다. 이 경우 발행주식총수가 증가하여 기존 주주의 지분율이 희석될 수 있으며, 행사된 주식이 시장에 유통될 경우 주가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 다만, 주식매수선택권 행사를 고려하지 않은 최대주주등의 공모 후 지분율은 58.1%이고, 주식매수선택권 행사를 고려한 최대주주등의 공모 후 지분율은 56.4%로 경영안정성과 관련한 위험은 제한적일 것으로 판단됩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반도체 설계 및 팹리스 사업은 핵심 연구개발 인력과 기술 인력의 확보가 중요한 산업이며, 당사는 향후에도 우수 인력 유치 및 장기근속 유도를 위해 주식매수선택권 등 주식기준보상 제도를 활용할 수 있습니다. 이에 따라 추가적인 주식보상비용 인식, 신주 발행에 따른 지분 희석, 행사주식의 시장 유통에 따른 주가 변동 가능성이 존재하므로 투자자께서는 이 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자. 환율 변동에 따른 위험 당사는 국내외 고객사에 대한 제품 판매, 해외 원재료 조달, 외주가공 및 해외 영업활동 등을 수행하고 있어 환율 변동위험에 노출되어 있습니다. 당사가 노출되어 있는 주요 외화는 미국 달러(USD) 및 중국 위안화(CNY)이며, 2026년 반기 말 현재 다른 모든 변수가 일정하고 원화환율이 10% 변동하는 경우 손익에 미치는 영향은 USD 기준 약 187 백만원, CNY 기준 약 7 백만원입니다. 당사의 환율 10% 변동에 따른 손익 영향은 2023년 약 37백만원, 2024년 약 442백만원, 2025년 약 474백만원으로 증가하였습니다. 이는 당사의 해외 매출, 외화표시 매출채권, 외화예금 및 해외 원재료·외주 거래 등 외화 익스포저가 확대되고 있음을 의미합니다. 당사의 외환 관련 금융수익은 2023년 465백만원, 2024년 1,082백만원, 2025년 1,070백만원이며, 외환 관련 금융비용은 2023년 347백만원, 2024년 740백만원, 2025년 1,153백만원입니다. 이에 따라 외환 관련 순손익은 2023년 118백만원 이익, 2024년 342백만원 이익에서 2025년 83백만원 손실로 전환되었습니다. 환율 변동은 당사의 금융손익 및 당기손익에 영향을 미치고 있습니다. 환율은 국내외 경기, 금리, 통화정책, 지정학적 리스크 및 금융시장 변동성 등 당사가 통제하기 어려운 요인에 따라 변동합니다. 원화 강세가 발생할 경우 외화표시 매출 및 외화자산의 원화환산액이 감소할 수 있고, 원화 약세가 발생할 경우 외화표시 원재료 매입, 외주가공비 및 기타 해외 거래 관련 비용 부담이 증가할 수 있습니다. 이 경우 당사의 매출액, 매출원가, 금융손익, 현금흐름 및 수익성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으므로 투자자께서는 이 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차. 공모자금 사용계획 미이행ㆍ지연에 따른 위험 당사는 금번 공모를 통해 유입되는 자금을 연구개발자금, 시설투자자금, ERP 고도화 및 원재료 매입 등에 사용할 계획입니다. 공모자금 순수입금은 확정공모가액 기준 39,684백만원이며, 이 중 운영자금 32,021백만원, 시설자금 7,664백만원을 2026년부터 2028년까지 순차적으로 집행할 계획입니다. 당사는 팹리스 반도체 기업으로 자체 대량생산 Fab을 보유하고 있지는 않으나, 신규 제품 개발 및 긴급 수요 대응을 위한 제한적인 생산 기반을 확보하고 있으며, 대응 범위 확대를 위해 2026년부터 2028년까지 Micro LED 개발라인 관련 설비 및 계측기 등에 투자할 계획입니다. 주요 시설투자에는 Liquid Flux Coating 설비, Auto TEST 설비, Welding 설비, Optical Layer bonding 설비, 정밀 Die Bonding 설비 등 Micro LED 개발라인 구축을 위한 장비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그러나 IPO 일정 지연, 공모규모 축소, 공모자금 유입 지연, 설비 도입 지연, 장비 설치·검증 지연 또는 연구개발 일정 지연이 발생할 경우 당사의 Micro LED 개발라인 구축, 신규 제품 개발, 고객사 양산 대응, Wafer 등 자재 확보 및 인력 운영 계획이 차질을 빚을 수 있습니다. 이 경우 당사의 매출 성장, 수익성 개선 및 영업현금흐름 개선 시점이 계획 대비 지연될 수 있습니다. 또한 공모자금 유입 및 집행이 계획대로 이루어지더라도, 주요 고객사의 양산 일정 변경, 제품 개발 지연, 장비 성능 검증 실패, 연구개발 성과 미흡 또는 시장 수요 부진이 발생할 경우 당사가 기대하는 매출 및 수익성이 실현되지 않을 수 있습니다. 이 경우 공모자금 사용의 효율성이 저하되거나 추가적인 외부 자금조달이 필요할 수 있으며, 당사의 재무상태 및 영업성과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으므로 투자자께서는 이 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카. 결산일 이후 최근 재무정보 관련 위험증권신고서 작성지침에 따라 증권신고서에 기재하는 "재무에 관한 사항"은 최근사업연도(또는 반기, 분기) 말을 기준으로 감사인의 감사 또는 검토를 받은 수치를 기준으로 기재하고 있습니다. 당사는 신뢰성 있는 재무정보를 생산하기 위하여 최선의 노력을 다 할 것입니다. 그러나 당사의 의도적 혹은 비의도적인 회계처리 오류의 발생 가능성을 배제할 수 없으며, 감사인의 감사를 받은 재무 수치를 기준으로 증권신고서를 작성하도록 함으로써 상기한 회계처리 오류의 가능성을 축소할 수 있으리라 사료됩니다.그러나, 이러한 기재방식은 회계처리 오류의 가능성은 축소할 수 있으나, 결산일 이후 회사의 손익 추이에 관하여는 투자자에게 정보를 제공하기 어려울 수 있다고 판단됩니다. 이에, 금융감독원에서는 2024년 1월 23일 "기업 공시역량 제고를 위한 투자위험요소 기재요령 개정 및 2023년도 주요 정정요구 사례 공개" 보도자료 배포를 통해, IPO 기업의 최근 재무정보 공시방안 관련 기재 요령을 구체화한 바 있습니다. 당사는 외부감사인으로부터 2026년 반기 기준 재무제표를 검토받았으며, 해당 재무제표 기준 2026년 반기 말 기준 매출액 약 28,803 백만원, 영업 이익 약 1,155 백만원을 시현하였습니다. 2026년 반 기 검토 이후, 감사(검토)받지 않은 당사 자체 결산 재무제표 기준 2026년 7 월 매출액 약 4,931 백만원, 영업이익 약 440백만원을 기록하였습니다. 상기 실적은 향후 감사 과정에서 확정 실적과의 차이 발생 가능성이 있으며, 당사의 실적 악화에 따른 주가 하락 등의 위험이 존재합니다.한편, 증권신고서 제출일 현재 당사가 투자위험요소에 기재한 사항 외에 당사가 인지하고 있는 당사의 코스닥시장 신규상장 전까지 당사의 재무실적에 영향을 미칠 수 있는 추가적인 영업환경 변동 전망에 관한 사항은 존재하지 않습니다. 타. 지속적인 연구개발비 소요에 따른 위험 당사는 시스템반도체 설계 및 팹리스 기반 제조사업을 영위하고 있으며, LDI, 투명 LED Display, Micro LED IC & Module, 자동차용 시스템반도체 등 주요 제품군의 개발 및 고도화를 지속하고 있습니다. 시스템반도체 산업은 고객사의 제품 기획 단계에서 설계 승인(Design-Win)을 확보한 이후 개발, 검증, 양산 승인 및 공급으로 이어지는 구조를 가지고 있어, 초기 연구개발 단계에서 상당한 인적·물적 자원의 선투입이 요구됩니다. 당사는 2020년부터 2024년까지 약 45억원의 개발비용을 투입하여 Mini LED 구동 IC, Dimming 제어 IC, Digital LED 구동 IC 등을 개발하였으며, 이를 통해 약 306억원의 제품 매출을 시현하였습니다. 또한 현재 진행 중이거나 계획 중인 연구개발 과제는 총 21건이며, 예상 개발비용은 약 161억원입니다. 이에 따라 향후에도 고객사 요구 사양 대응, 신규 제품 개발, 양산 검증 및 기술 경쟁력 유지를 위한 연구개발비가 지속적으로 소요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당사의 경상연구개발비는 2024년 2,297백만원에서 2025년 3,965백만원으로 증가하였으며, 2025년 기준 매출액 대비 13.4% 수준입니다. 2026년 반기에는 경상연구개발비 2,429백만원을 인식하였으며, 매출액 대비 8.43% 수준입니다. 또한 금번 공모자금 중 연구개발자금으로 2026년부터 2028년까지 20,519백만원을 사용할 계획입니다. 연구개발비는 당사의 기술 경쟁력 확보를 위한 필수적인 투자이나, 연구개발활동이 반드시 제품화, 고객사 승인, 양산 매출 및 수익성 개선으로 연결되는 것은 아닙니다. 향후 개발 일정 지연, 고객사 요구 사양 변경, 제품 성능 미달, 인증·검증 실패, 핵심 연구개발 인력 이탈 또는 시장 수요 부진이 발생할 경우, 기투입된 연구개발비가 기대한 수익으로 회수되지 않을 수 있습니다. 또한 연구개발비 증가가 매출 성장보다 빠르게 발생할 경우 당사의 판매비와관리비 부담이 확대되고, 영업손익, 당기손익, 현금흐름 및 재무안정성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으므로 투자자께서는 이 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파. 주주간계약 관련 위험 당사는 2024년 상환전환우선주 발행 및 2026년 보통주 제3자배정 유상증자 과정에서 재무적투자자 및 전략적투자자와 신주인수계약 및 부속합의서를 체결하였습니다. 기존 신주인수계약에는 투자금의 용도 제한, 기술 이전·양도 제한, 임원의 지명, 주요 경영사항에 대한 동의권 및 협의권, 회계 및 업무감사권, 이해관계인의 주식 처분 제한, 투자자의 우선매수권 및 공동매도권, 주식매수청구권 등 상장 이후 일반주주에 대한 주주평등원칙에 위배될 소지가 있는 조항이 포함되어 있었습니다. 다만, 당사는 증권신고서 제출일 현재 기 발행 상환전환우선주를 전량 보통주로 전환하였으며, 2026년 4월 10일 각 투자자와 부속합의서를 체결하여 기존 계약상 주요 권리·의무 조항이 당사의 코스닥시장 상장 시 종료되도록 정비하였습니다. 이에 따라 당사의 코스닥시장 상장이 완료될 경우 기존 투자계약이 일반투자자, 타 주주 및 당사에 미치는 영향은 제한적일 것으로 판단됩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당사의 상장이 지연되거나 무산되는 경우 기존 투자계약상 일부 특약사항이 계속 적용될 수 있으며, 계약의 효력 종료 범위, 이미 발생한 권리·의무 및 손해배상청구의 존속 여부, 부속합의서와 기존 신주인수계약 간 해석 차이, 향후 추가 계약 체결 또는 투자자와 이해관계자 간 분쟁 발생 가능성을 완전히 배제할 수 없습니다. 이 경우 당사의 경영 의사결정, 지배구조, 일반주주 보호 및 투자자 신뢰도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으므로 투자자께서는 이 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하. 소송 및 우발부채 관련 위험당사는 본 증권신고서 제출일 현재 당사의 영업, 재무상태 및 경영성과에 중대한 영향을 미칠 수 있는 진행 중인 소송은 존재하지 않습니다. 다만, 당사는 과거 투자자문사인 ㈜프로큐브플러스가 제기한 자문용역보수 청구 소송의 피고로 소송을 진행한 바 있으나, 동 소송은 2026년 5월 19일 판결이 확정되어 종결되었습니다.또한 당사는 과거 금융기관 차입금과 관련하여 토지·건물 및 정기예금을 담보로 제공한 바 있으나, 하나은행 시설자금대출 4,000백만원은 2026년 4월 3일, 기업은행 정기예금 담보대출 500백만원은 2026년 2월 23일 각각 전액 상환하였습니다. 아울러 당사가 발행한 상환전환우선주는 2026년 1월 19일 전량 보통주로 전환되어 관련 투자자의 주식매수청구권 및 상환청구권도 해소되었습니다.다만, 당사가 영위하는 시스템반도체 설계 및 팹리스 사업은 고객사 요구 사양 충족, 제품 품질, 납기 준수 및 지식재산권 관리가 중요한 산업입니다. 향후 납기 지연, 품질 하자, 개발 실패, 계약상 의무 불이행, 지식재산권 분쟁 또는 금융약정 위반 등이 발생할 경우 지체상금, 손해배상금, 품질보증 비용 및 법률 대응 비용 등이 발생할 수 있으며, 이는 당사의 재무상태, 영업성과, 현금흐름 및 대외 신뢰도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으므로 투자자께서는 이 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거. 내부회계관리제도 및 내부통제 관련 위험 당사는 코스닥시장 상장 이후 회계정보의 신뢰성 확보, 공시의무 이행, 내부정보 관리 및 내부통제 강화를 위하여 내부회계관리제도 및 내부통제 체계를 정비하고 있습니다. 당사는 대표이사를 내부회계관리제도 운영책임자로, CFO를 내부회계관리자로 지정하고 있으며, 회계·자금 업무의 직무분장, 금액 기준별 승인체계, ERP 시스템, 내부회계관리규정 및 내부정보관리규정 등을 통해 회계정보 산출, 공시의무 이행 및 내부정보 관리 기반을 구축하고 있습니다.또한 당사는 이사회 규정을 제정하여 주요 경영사항, 재무사항, 자금조달, 중요한 계약 체결 등에 대한 이사회 결의절차를 정비하였으며, 내부거래위원회를 설치하여 이해관계자 거래에 대한 통제와 투명성을 강화하고 있습니다. 공시체제와 관련하여도 공시책임자 및 공시담당자를 지정하고, 공시책임자와 공시담당자가 공시업무를 상호 점검·보완할 수 있는 업무프로세스를 구축하는 등 상장 이후 공시의무 이행 및 내부정보 관리를 위한 체계를 마련하고 있습니다.다만, 당사는 상장 이후 내부회계관리제도, 공시체계 및 내부정보 관리체계를 본격적으로 운영하게 될 예정이며, 제도 운영 초기에는 통제 절차의 미비, 업무 담당자의 판단 착오, 회계처리 오류, 공시 지연, 공시 누락, 내부정보 관리 미흡 또는 미공개중요정보 이용행위 등이 발생할 가능성을 배제할 수 없습니다. 내부통제제도는 임직원의 부주의, 고의, 공모 또는 경영환경 변화에 따라 효과적으로 작동하지 않을 수 있는 내재적 한계를 가지고 있습니다.향후 내부회계관리제도가 적정하게 운영되지 못하거나 회계 오류, 부정, 공시 위반, 내부정보 유출 또는 내부정보를 이용한 주식거래 등이 발생할 경우 당사 및 관련 임직원은 관련 법령에 따른 제재를 받을 수 있으며, 당사의 재무정보 신뢰성, 경영 투명성, 대외 평판, 투자자 신뢰도 및 주가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으므로 투자자께서는 이 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너. 이사회 구성 변경 관련 위험 당사는 증권신고서 제출일 현재 사내이사 3인, 사외이사 2인 및 감사 1인으로 이사회가 구성되어 있으며, 회사의 주요 경영활동에 대한 의사결정 및 감시기능을 수행하고 있습니다. 당사는 상장 준비 과정에서 이사회 규정, 주주총회 운영규정, 감사규정, 내부회계관리규정 등을 제정하였으며, 사외이사 선임 및 이사회 내 내부거래위원회 설치를 통해 이사회의 독립성, 전문성 및 이해관계자 거래에 대한 통제 기능을 강화하고자 하고 있습니다. 또한 당사의 주요주주인 성호전자㈜는 당사가 독립적이고 합리적인 의사결정을 할 수 있도록 당사의 경영 독립성 및 이사회의 독립성을 보장하기로 확약하였습니다. 아울러 당사는 현재 재임 중인 사외이사 2인 중 임기 종료일이 먼저 도래하는 사외이사의 임기 종료 시점에 맞추어 주주총회 개최 등 관련 절차를 진행하고, 관련 법령상 결격사유가 없으며 회사와 이해관계가 없어 독립성을 갖춘 회계 및 재무 전문가를 신규 사외이사로 선임할 예정입니다. 다만, 향후 이사 및 감사의 사임, 임기만료, 신규 선임 등으로 이사회 구성이 변경될 가능성을 배제할 수 없습니다. 또한 신규 선임된 이사 또는 사외이사가 당사의 사업 현황, 재무상태, 내부통제 체계 및 상장회사로서 요구되는 책임과 역할을 충분히 파악하고 이사회 내에서 실질적인 기능을 수행하기까지는 일정 기간이 소요될 수 있습니다. 이러한 과정에서 특정 분야의 전문성이나 경영 연속성이 일시적으로 약화되거나, 주요 의사결정 과정에서 이사회 구성원 간 역할 분담 및 의사소통이 원활하게 이루어지지 않을 가능성도 존재합니다. 이 경우 당사의 경영 의사결정, 내부통제, 이해관계자 거래 통제 및 상장회사로서의 공시·지배구조 운영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으므로 투자자께서는 이 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더. 임직원의 위법행위 발생 가능성 위험 본 증권신고서 제출일 현재 당사의 경영진 불법행위, 최대주주 또는 경영진의 중대한 도덕적 흠결, 횡령·배임 사실 등은 확인되지 않았습니다. 또한 당사는 이사회 규정, 내부회계관리규정, 내부정보관리규정, 특수관계자 거래규정 및 내부거래위원회 등 내부통제 장치를 마련하여 임직원의 위법행위가 발생하지 않도록 노력하고 있습니다. 다만, 임직원의 고의 또는 과실에 따른 위법행위 발생 가능성을 완전히 배제할 수는 없습니다. 향후 임직원의 위법행위가 발생할 경우 당사에 대한 제재, 소송, 평판 훼손, 조직문화 저하 등이 발생할 수 있으며, 이는 당사의 사업, 영업성과 및 재무상태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으므로 투자자께서는 이 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러. 관리종목 지정 및 상장폐지 위험「코스닥시장 상장규정」제53조(관리종목)에서는 매출액, 법인세비용차감전계속사업손실, 장기 영업손실, 자본잠식 및 자기자본 미달 등 코스닥시장 상장법인으로서의 경영성과 및 재무상태에 미달하는 경우 관리종목으로 지정하도록 규정하고 있습니다당사는 기술성장특례 적용 기업으로서 「코스닥시장 상장규정」 제53조(관리종목)에 따라 매출액의 경우 신규상장일이 속하는 사업연도를 포함한 연속하는 5개 사업연도(상장일부터 상장일이 속한 사업연도의 말일까지의 기간이 3월 미만인 경우에는 그 다음 사업연도), 세전이익 요건의 경우 신규상장일이 속하는 사업연도를 포함한 연속하는 3개 사업연도(상장일부터 상장일이 속한 사업연도의 말일까지의 기간이 3월 미만인 경우에는 그 다음 사업연도)에 대해서는 해당 요건을 적용받지 않습니다. 다만 상기 유예기간 이후에도 충분한 재무성과를 나타내지 못할 경우 관리종목으로 지정되거나 상장폐지될 위험이 존재합니다. 당사가 2026년 3분기 중 상장할 경우 매출액 요건은 2031년부터, 법인세비용차감전계속사업손실 요건은 2029년 부터 해당 요건을 적용받게 될 예정입니다. 상장폐지 관련 기타 요건에 해당하는 경우 당사는 유예기간 이전에도 상장폐지 될 수 있으며, 유예기간 이후 상기 요건에 해당할 경우 상장폐지될 수 있습니다.이와 같이 당사는 상장 후 관리종목 지정 및 상장폐지 위험이 존재하오니 투자자들께서는 이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머. 상장 후 경영 안정성에 대한 위험 증권신고서 제출일 현재 당사의 최대주주는 김민선 대표이사로, 공모 전 기준 보통주 6,095,250주, 지분율 39.31%를 보유하고 있습니다. 최대주주 김민선, 최대주주의 배우자 안순이, 최대주주의 자녀 김효준 및 김형준, 당사 미등기임원 박인호를 포함한 최대주주등의 합산 보유주식수는 공모 전 기준 11,656,521주이며, 지분율은 75.17%입니다. 금번 코스닥시장 상장을 위한 신주모집 주식수 4,000,000주 및 상장주선인 의무인수분 100,000 주 및 「증권 인수업무 등에 관한 규정」 제9조제14항에 따라 상장주선인이 의무인수하는 40,000주 를 감안할 경우, 상장 후 김민선 대표이사의 지분율은 31.03 %, 최대주주등의 합산 지분율은 59.33% 로 감소할 예정입니다.당사의 최대주주 김민선이 보유한 보통주 6,095,250주는 상장일로부터 4년간, 최대주주의 배우자 안순이 및 자녀 김효준, 김형준이 보유한 주식 합계 5,525,151주는 상장일로부터 3년간, 당사 미등기임원 박인호가 보유한 주식 36,120주는 상장일로부터 1년간 의무보유가 설정될 예정입니다. 또한 최대주주등의 공모 후 지분율이 과반 수준을 유지할 것으로 예상되는 점을 감안할 때, 상장 초기 경영권의 안정적 유지는 가능할 것으로 판단됩니다.다만, 상기 경영권 안정 유지 방안에도 불구하고 의무보유기간 종료 후 최대주주 및 특수관계인이 보유 지분을 대량 매각하거나, 향후 자금 확보를 위한 추가 유상증자 또는 전환사채 등 주식연계증권 발행으로 최대주주등의 지분율이 감소할 경우 경영 안정성이 저해될 수 있습니다. 또한 예기치 못한 경영권 분쟁, 주요 주주들 간 지분보유 경쟁, 경영진과 관련한 도덕적 해이 등이 발생할 경우 당사의 경영 안정성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으므로 투자자께서는 이 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버. 합병 및 영업양수 관련 위험 당사는 2024년 4월 16일 솔루션코리아컴퍼니㈜가 舊 ㈜글로벌테크놀로지를 흡수합병한 후 상호를 ㈜글로벌테크놀로지로 변경하였으며, 2024년 11월 13일 최대주주의 특수관계인이 운영하던 개인사업자 솔루션코리아의 반도체 유통사업을 영업양수하였습니다. 위 거래는 4개 핵심 제품군의 설계·개발 역량과 반도체 유통·영업 역량을 단일 법인에 집중하고, 특수관계인과의 내부거래 및 이해상충 가능성을 해소하며, 분산된 고객 기반을 일원화하기 위한 목적으로 진행되었습니다. 합병을 통해 당사는 기존 반도체 유통 중심의 사업구조에 舊 ㈜글로벌테크놀로지의 LDI, Micro LED IC & Module, 투명 LED Display 및 자동차용 시스템반도체 관련 팹리스 설계·개발 역량을 통합하였습니다. 또한 영업양수도를 통해 개인사업자 솔루션코리아가 영위하던 반도체 상품 및 커미션 사업, 관련 거래처 및 종업원을 당사로 이전함으로써 고객 관리 체계와 영업 네트워크를 일원화하였습니다. 다만, 합병 및 영업양수도에 따른 사업 통합 효과가 당초 예상대로 실현된다고 보장할 수는 없습니다. 통합 이후 연구개발, 제품화, 고객사 검증, 영업망 통합, 거래처 이관 및 내부관리체계 정비 과정에서 예상보다 많은 시간이 소요되거나 추가 비용이 발생할 수 있으며, 고객사의 거래처 변경, 발주 정책, 제품 적용 여부 또는 시장 수요 변화에 따라 기대한 매출 시너지 및 수익성 개선 효과가 지연되거나 실현되지 않을 수 있습니다. 또한 2024년 실적에는 합병 및 영업양수도의 영향이 반영되어 과거 기간과의 단순 비교가 제한될 수 있으므로 투자자께서는 이 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기타 투자위험가. 상장 이후 유통물량 출회에 따른 위험금번 공모예정주식을 포함한 당사의 상장예정 보통주식 19,646,144 주 중 최대주주 김민선이 보유한 6,095,250주(공모 후 31.03 %)는 「코스닥시장 상장규정」 제26조 제1항 제1호에 따라 상장일로부터 1년간 의무보유되며, 같은 항 단서에 따라 의무보유기간을 2년 연장하여 총 3년간 의무보유됩니다. 이와 별도로 주관사 협의에 따라 추가 1년간 별도의 매각제한 조치를 설정하였으며, 이에 따라 해당 주식은 상장일로부터 총 4년간 의무보유를 설정하였습니다.최대주주의 배우자 및 자녀가 보유한 5,525,151주(공모 후 28.12 %)는 「코스닥시장 상장규정」 제26조제1항제1호에 따라 상장일로부터 1년간 의무보유가 설정되며, 동 규정 제26조제1항제8호에 따라 자발적으로 2년의 의무보유 기간을 추가하여 총 3년간 의무보유를 설정하였습니다.또한 당사 미등기임원인 박인호가 보유한 36,120주(공모 후 0.18%)는 동 규정 제26조제1항제1호에 따라 상장일로부터 1년간 의무보유를 설정하였습니다. 성호전자㈜가 보유한 1,724,085주(공모 후 8.78 %) 중 788,448주(공모 후 4.01 %)는 동 규정 제26조제1항제2호에 따른 1년의 의무보유 기간에 제26조제1항제8호에 따른 자발적 의무보유 기간 1년을 추가하여 총 2년간 의무보유를 설정하였고, 788,448주(공모 후 4.01 %)는 동 규정 제26조제1항제3호에 따른 1년의 의무보유 기간에 제26조제1항제8호에 따른 자발적 의무보유 기간 1년을 추가하여 총 2년간 의무보유를 설정하였습니다. 나머지 147,189주(공모 후 0.75%)는 동 규정 제26조제1항제8호에 따라 자발적으로 상장일로부터 1개월간 의무보유를 설정하였습니다. 이와 함께 벤처금융 및 전문투자자가 보유한 1,765,967주(공모 후 8.99 %)는 동 규정 제26조제1항제4호에 따라 상장일로부터 1개월간 의무보유를 설정하였으며, 상장주선인의 의무인수분 100,000 주(공모 후 0.51 %)는 동 규정 제13조제5항제1호 나목에 따라 상장일로부터 3개월간 의무보유됩니다. 더불어 「증권 인수업무 등에 관한 규정」제9조 제14항에 따라, 의무보유 확약 일반 기관투자자 배정물량이 일반기관투자자 잠재 배정물량의 40%에 미달하여, 상장주선인인 한국투자증권(주)는 공모주식의 1%(최대 30억원)인 40,000주를 추가로 취득하여 상장일로부터 6개월간 의무보유하여야 합니다. 이에 따라 상장예정주식수 중 관련 규정에 따른 의무보유 및 자발적 의무보유가 설정되는 주식은 총 15,286,573 주(공모 후 77.81 %)이며, 이를 제외한 4,359,571주(공모 후 22.19 %)는 상장 직후 시장에서 유통 가능한 물량에 해당합니다. 상장 후 유통가능 물량이 시장에 출회될 경우 당사 주식가격이 하락할 수 있으며, 향후 각 의무보유 기간이 종료된 이후 해당 주식이 추가로 출회될 경우 주가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으므로 투자자께서는 이 점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나. 주식매수선택권 행사 관련 지분 희석 위험 당사는 설립 이후 당사의 설립, 경영과 기술혁신 등에 기여할 수 있는 임직원 등에게 총 4차례에 걸쳐 주식매수선택권을 부여하였으며, 이 중 일부 주식매수선택권은 부여 취소되어 증권신고서 제출일 현재 미행사 주식매수선택권은 933,236주입니다. 해당 미행사 주식매수선택권 전량은 상장일로부터 1년간 행사하지 않기로 확약되어 있습니다. 다만 미행사 확약기간이 종료된 이후에는 주식매수선택권의 행사로 신주가 발행되어 시장에 출회될 수 있으며, 이에 따른 주식수 증가 및 유통가능물량 확대로 당사의 주가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으니 투자자께서는 유의하시기 바랍니다.다. 상장주선인의 의무인수에 관한 사항 상장 시 공모 주식 4,000,000주 이외에 「코스닥시장 상장규정」에 의해 상장주선인이 100,000 주를 취득하게 됩니다. 이에 따라 공모 이외의 주식 수 증가로 인해 주식가치가 희석될 수 있습니다. 한편, 금번 공모 시 청약 미달이 발생하여 이를 상장주선인이 인수하게 될 경우 상장주선인이 추가로 취득하는 주식의 수는 감소할 수 있으므로 투자자께서는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라. 신규 상장일 기준가 산정방식 및 가격제한폭 변경 위험 신규상장종목의 최초 가격 결정은 시가기준가 방식에 따르지 않고, 발행가액 자체를 기준으로 하며, 신규상장종목의 가격제한폭은 신규상장일 기준가격 대비 60~400%로 상한가 및 하한가가 설정되어 있습니다. 신규상장종목 상장일은 변동성완화장치(VI)가 적용되지 않으며, 상장 익일부터 적용됩니다. 다만, 가격 변동은 상기와 같이 기준가의 가격제한폭(60~400%) 내로 제한됩니다. 투자자께서는 이 점을 참고하시어 투자 시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마. 상장 후 주가의 공모가격 하회 위험 당사의 주식은 한국거래소 코스닥시장에서 거래된 적이 없으며 금번 상장을 통해 한국거래소 코스닥시장에서 최초 거래되는 것입니다. 또한, 수요예측을 거쳐 당사와 대표주관회사 간 합의를 통해 결정된 동 주식의 공모가격은 기업공개 이후 시장에서 거래된 시장가격을 나타내는 것이 아니며, 금번 공모 이후 당사 주식의 시장가격이 하락함에 따라 상장 이후 투자자께서는 공모가격이나 그 이상의 가격으로 주식을 재매각하지 못할 수 있다는 점을 유의하시어 투자 의사를 결정하시기 바랍니다. 바. 의무보유 확약 우선배정 의무화에 따른 상장주식수 변경 관련 위험 「증권 인수업무 등에 관한 규정」제2조, 제9조 제1항 및 제14항 개정에 따라, 의무보유를 확약한 일반기관투자자에 대한 우선배정이 의무화되었습니다. 이와 관련된 자세한 사항은 「I. 모집 또는 매출에 관한 일반사항」 - 「2. 공모방법」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이에 따라, 의무보유를 확약한 일반기관투자자에게 배정되는 수량이 잠재 배정 물량의 40%에 미달하는 경우, 대표주관회사는 금번 공모주식의 1%(최대 30억 원)를 취득하여 상장일부터 6개월 이상 보유하여야 합니다. 금번 수요예측 결과, 의무보유를 확약한 일반기관투자자에게 배정되는 수량이 상기 기준(40%)에 미달함에 따라, 대표주관회사는 4,000,000주의 1%에 해당하는 40,000주를 추가로 취득하여 상장일로부터 6개월 이상 보유할 예정입니다. 이로 인해, 상장주선인이 「코스닥시장 상장규정」 제13조제5항제1호에 따라 의무인수하는 100,000 주와는 별도로 추가 의무인수 물량이 발생 하였습니다 . 이로 인해 상장예정주식수가 변동되었으며 , 이에 따라 기존 주주의 공모 전ㆍ후 지분율 및 상장 후 시점별 유통가능 주식 물량이 변경되었습니다. 투자자는 이 점을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사. 주식의 대규모 발행 또는 매각 위험(Overhang Issue) 당사는 코스닥시장 상장 이후 6개월이 경과하기 전까지 상장주선인의 사전 서면동의 없이는 총액인수계약서에 의한 공모주식을 상장주선인에게 매각하는 것 이외에 주식 또는 전환사채 등 주식과 연결된 유가증권을 발행하거나 직간접적으로 매매하거나, 담보제공 등 제3자와의 거래를 하지 않도록 할 것입니다. 그러나 향후 당사의 보통주가 대규모로 매각되거나 추가적으로 발행되는 경우, 당사의 보통주 가격은 하락할 수 있습니다. 투자자께서는 이 점을 유의하시어 투자에 임하시기 바랍니다.아. 일반청약자에 대한 환매청구권 미부여 관련 위험금번 공모 시 일반청약자에게 환매청구권을 부여하지 않습니다. 이에 따라 일반청약자는 상장 후 당사의 주가가 공모가격을 하회하는 경우에도 상장주선인에게 공모주식의 매수를 청구할 수 없으며, 주가 하락에 따른 투자손실을 부담할 수 있습니다. 투자자께서는 이 점 유의하시어 투자 의사결정을 하시기 바랍니다.자. 초과배정옵션 미부여공모 물량에 대한 초과수요가 존재 시 인수회사는 공모 물량의 15% 범위 내에서 발행회사의 대주주 등으로부터 해당 주식을 차입하여 기관투자자 등에게 초과 배정을 하는 초과배정옵션(over-allotment option)도 금번 공모에서는 부여되지 아니하였습니다. 투자자께서는 이 점을 유의하시어 투자 의사 결정하시기 바랍니다.차. 수요예측 경쟁률에 관한 주의사항당사의 수요예측 예정일은 2026년 09월 07일(월) ~ 2026년 09월 11일(금)입니다. 수요예측에 참여한 기관투자자들은 가격확정 후 실투자 여부를 결정하여 청약 예정일인 2026년 09월 16일(수) ~ 17일(목)에 일반 투자자와 함께 실청약을 실시하게 됩니다. 따라서 청약일 전에 발표되는 수요예측 경쟁률이 실제 기관투자자의 실제 투자 수요를 보여주는 지표는 아니오니, 투자자께서는 이점 유의하시어 투자에 임하여 주시기 바랍니다.카. 지배주주와 투자자와의 이해상충 위험본 공모 후 최대주주인 김민선은 보통주 6,095,250주(상장 전 지분율 39.31%, 상장 후 지분율 31.03%)를 포함하여, 최대주주등은 금번 공모 후 11,656,521주(상장 전 지분율 75.17%, 상장 후 지분율 59.33%)를 보유하게 됩니다. 따라서, 지배주주는 이사의 선임을 비롯한 당사 주주총회에 상정되는 대부분 사안을 결정할 때 상당한 영향력을 행사할 수 있을 것으로 판단됩니다.또한, 지배주주는 「정관」 변경 요구, 합병 제안, 자산 매각 제안, 또는 기타 주요 거래 등에 대한 투표 결과를 통제하거나 주요한 영향력을 행사할 수 있어 당사 지배주주의이해관계와 투자자의 이해관계는 상충될 수 있습니다. 이러한 이해상충은 당사에 대한 투자자나 다른 주주들의 이해관계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 타. 일반청약자 배정분 및 배정방식 변경에 따른 위험「증권 인수업무 등에 관한 규정」제9조 제1항 제3호의 개정에 따라 일반청약자에게 공모 주식의 25% 이상을 배정합니다. 또한, 「증권 인수업무 등에 관한 규정」에 따라 일반청약자 배정물량인 공모 물량의 25%에서 추가적으로 우리사주조합원의 청약 수량을 제외한 물량을 공모주식의 5% 내에서 발행회사와 협의하여 일반청약자에게 배정할 수 있습니다. 당사는 금번 공모 시 우리사주조합에 대한 우선배정을 진행하지 않으나, 상기 규정에 따라 우리사주조합 우선배정여부와 무관하게 일반투자자에게 공모주식의 5% 내에서 일반청약자에게 배정할 수 있습니다. 이에 따라 일반청약자 배정 물량은 25%를 초과할 수 있으므로 투자자께서는 이 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2020년 11월 19일 금융위원회에서 고시한 공모주 일반청약자 참여기회 확대방안에 의거 금번 공모는 일반청약자 배정물량 중 절반이상에 대해 균등방식을 도입하여 배정합니다. 일반청약자 주식을 배정함에 있어 금융위원회가 고시한 적용가능한 균등방식 예시 중 일괄청약방식을 적용합니다. 이에 따라 일반청약자는 기존 청약방식대로 원하는 수량을 청약하고 균등배정 수량과 비례배정 수량을 최종 배정받게 됩니다. 이에 일반청약자에게 배정되는 주식수는 청약 시에 보여지는 청약 경쟁률과 상이할 수 있으며, 일반청약자가 예상한 배정주식수보다 많은 주식이 배정될 수 있습니다. 또한, 청약증거금 50% 징수에 따라 추가 납입 및 청약증거금의 환불은 이루어지지 않을 수 있기에 투자자께서는 이 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파. 코스닥시장 상장 요건 미충족 및 상장예비심사 결과 효력 상실 위험금번 공모는 「코스닥시장 상장규정」에서 규정하고 있는 주식의 분산요건을 충족할 목적으로 「자본시장과 금융투자업에 관한 법률」에 따라 공모의 방법으로 실시됩니다. 금번 공모 후 당사가 신규상장신청일까지 필요한 요건을 모두 충족하면 본 주식은 코스닥시장에 상장되어 매매를 개시하게 됩니다. 그러나 일부 요건이라도 충족하지 못하거나 상장재심사 사유에 해당되어 재심사 승인을 받지 못할 경우, 코스닥시장에서 거래할 수 없어 당사의 주식을 취득하는 투자자께서는 주식의 환금성에 큰 제약을 받을 수도 있습니다. 또한 투자자 보호 등의 사유로 추가적인 효력발생시기가 재기산 되는 정정기재가 발생하여 상장 일정이 조정될 경우 상장예비심사 결과의 효력이 상실될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자께서는 이 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하. 재무제표 작성 기준일 이후 변동 미반영 증권신고서 작성지침에 따라 증권신고서에 기재하는 「재무에 관한 사항」은 최근사업연도(또는 반기, 분기)말을 기준으로 감사인의 감사 또는 검토를 받은 수치를 기준으로 기재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이러한 기재방식은 회계처리 오류의 가능성은 축소할 수 있으나, 결산일 이후 회사의 손익 추이에 관하여는 투자자에게 정보를 제공하기 어려울 수 있다고 판단됩니다. 이에, 금융감독원에서는 2024년 1월 23일 "기업 공시역량 제고를 위한 투자위험요소 기재요령 개정 및 2023년도 주요 정정요구 사례 공개" 보도자료 배포를 통해, IPO 기업의 최근 재무정보 공시방안 관련 기재 요령을 구체화한 바, 당사 자체 결산에 따른 최근 반기 말 이후 증권신고서 제출 직전 월까지의 별도 기준 월별 잠정 영업수익 및 영업손익을 공시합니다. 당사는 증권신고서 제출일 현재 한국채택국제회계기준(K-IFRS)을 적용하여 재무제표를 작성하고 있으며, 2025년 말 재무제표에 대해 대주회계법인으로부터 감사받은 K-IFRS 기준 수치와 2026년 반기 말 재무제표에 대해 대주회계법인으로부터 검토받은 재무제표를 작성하여 본 신고서에 기재하였습니다. 본 신고서상의 재무제표는 2026년 반기 말 재무제표 작성 기준일 이후의 변동을 반영하지 않았으므로 투자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거. 증권신고서 효력발생 의미, 증권신고서 및 투자설명서 내용의 변경 가능성「자본시장과 금융투자업에 관한 법률」제120조(신고의 효력발생시기 등) 제3항에 의거 본 증권신고서의 효력 발생은 정부 또는 금융위원회가 본 증권신고서의 기재사항이 진실 또는 정확하다는 것을 인정하거나 본 증권신고서의 가치를 보증 또는 승인한 것이 아니므로 당사에 대한 투자책임은 전적으로 주주 및 투자자에게 귀속됩니다. 또한, 본 증권신고서는 공시 심사과정에서 일부 내용이 정정될 수 있으며,투자판단과 밀접하게 연관된 주요 내용이 변경될 시 관계기관의 업무진행과정에서 일정이 변경될 수 있으므로 투자자들께서는 투자 시 이러한 점을 감안하시기 바랍니다. 금융감독원 전자공시 홈페이지(http://dart.fss.or.kr)에는 당사의 감사보고서가 전자공시되어 있사오니 투자 의사를 결정하시는 데 참조하시기 바랍니다.너. 소수주주권 행사로 인한 소송 위험당사 소수주주는 소수주주권 행사를 통해 당사의 주요 경영의사결정에 영향을 미칠 수 있으며, 이에 따라 당사는 추가적인 소송위험에 노출될 수 있습니다.더. 투자설명서 교부 관련 사항2009년 02월 04일부로 시행된 「자본시장과 금융투자업에 관한 법률」 제124조에 의거, 일반투자자들은 투자설명서를 미리 교부 받아야 청약이 가능합니다. 러. 공모가 산정 및 결정 방식의 한계에 따른 위험당사는 희망 공모가액 산정 시 최종 유사회사의 2026년 1분기를 기준으로 최근 12개월 실적에 기반하여 산출된 PER를 당사의 2029년 추정 당기순이익의 현가에 적용하여 평가 시가총액을 산출하였으며, 이에 따라 주당 평가가액 산출에 활용하였습니다. 당사의 희망공모가액은 최종 유사회사의 2026년 1분기 기준 최근 12개월 실적에 기반하여 산출된 PER를 적용하여 산출되었지만, 희망공모가액의 범위가 당사의 절대적인 가치를 의미하는 것은 아닙니다. 당사는 증권신고서 제출일 현재 비교기업 선정을 위해 당사의 사업구조, 영업능력, 경영성과 및 재무현황, 회사가 속한 산업의 특성, 시장의 규모, 비교기업의 경영성과 및 주가 수준 등 기타 사용 가능한 다양한 요소를 종합적으로 고려하였습니다. 그 결과 당사는 LX세미콘, NOVATEK MICROELECTRONICS CORP, SITRONIX TECHNOLOGY CORP, FITIPOWER INTEGRATED TECH, ITH CORP 5개사를 당사의 공모가격 산정을 위한 비교기업으로 선정하였습니다.상기 기준에 따라 비교기업으로 선정된 5개사가 당사와 사업의 연관성이 존재하고, 매출 구성 측면에서 비교 가능성이 일정 수준 존재하여도 상대가치 평가방법의 특성상 적합한 비교기업 선정 과정 및 결과에 대한 완전성을 보장할 수는 없습니다. 기업규모의 차이 및 부문별 매출 비중의 상이성, 선정 기준의 임의성 등을 고려하였을 때, 최종 선정된 기업들이 반드시 적합한 비교기업의 선정이라고 판단할 수 없으며, 사업 구조, 시장점유율, 인력 수준, 재무안정성, 소속 기업집단 내 지배구조 차이, 경영진, 경영 전략 등 주식가치에 영향을 미칠 수 있는 사항들에 차이점이 존재함에 따라 비교기업 선정의 부적합성이 존재하므로 투자자께서는 이 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머. 공모주식수 변경 위험「증권의 발행 및 공시 등에 관한 규정」제2-3조(효력발생시기의 특례 등) 제2항제1호에 따라 수요예측 실시 후, 증권신고서 효력 발생일에 영향을 미치지 아니하고 증권신고서 제출일 현재 증권신고서에 기재된 모집 또는 매출할 증권수의 100분의 80이상과 100분의 120 이하에 해당하는 증권수로 공모주식수가 변경될 수 있으니 투자 시 유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버. 공모자금의 사용내역 관련 위험 당사는 금번 공모를 통해 조달한 금액에서 발행제비용을 차감한 순수입금의 사용계획을 결정함에 있어 상당한 재량권을 보유하고 있으며, 투자자가 당사의 결정사항에 동의하지 않는 목적으로 사용할 수 있습니다.서. 상장기업의 관리감독기준 강화에 따른 위험최근 상장기업에 대한 관리감독기준이 강화되는 추세이며, 향후 당사가 상장기업 관리감독기준을 위반할 경우 주권매매정지, 관리종목지정, 상장폐지실질심사, 상장폐지 등의 조치가 취해질 수 있습니다. 특히 당사의 주권이 「코스닥시장 상장규정」제54조 및 제56조의 상장폐지 요건에 해당하는 경우 상장폐지가 될 수 있으니 투자자께서는 이 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어. 수요예측에 따른 공모가격 결정 위험본 공모에서는 기관투자자를 대상으로 한 수요예측 결과를 바탕으로 공모가격을 결정합니다. 그러나 비교기업 선정 과정에서 평가자의 주관적 판단이 개입될 수 있으며, 이는 기업가치 평가 오류로 이어질 가능성이 있습니다. 또한 시장 상황 변화 등 다양한 변수로 인해 최종 공모가격이 실제 기업가치를 완벽히 반영하지 않을 수 있으니 투자자께서는 이 점 유의해주시기 바랍니다.저. 수요예측 참여 가능한 기관투자자금번 공모를 위한 수요예측시 「증권 인수업무 등에 관한 규정」 제2조 제8호에 따른 기관투자자만 참여가 가능하므로 투자자께서는 이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처. 투자자의 독자적 판단 요구 투자자께서는 상기 투자위험요소에 기재된 정보에만 의존하여 투자판단을 해서는 안됩니다. 본 증권 신고서에 기재된 사항 이외의 투자위험요소를 검토하시어 투자자 여러분의 독자적인 투자판단을 해야 함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커. 투자위험요소 기재내용 이외 위험요소 존재 위험당사는 본 증권신고서에 기재된 투자위험요소 외에도 글로벌 경제 상황과 같은 외부 환경에 의해 영향을 받을 수 있습니다. 최근 몇 년간 글로벌 경제는 안정세를 보였지만, 지정학적 갈등, 자연재해 또는 인공재해 등 통제할 수 없는 요소들이 소비 심리를 위축시키고 글로벌 경제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가능성이 있습니다. 또한, 세계 각국의 무역 분쟁, 전쟁, 외교 정책 변화 등이 한국 경제와 당사의 사업 환경에 부정적인 영향을 줄 수 있습니다. 이러한 리스크는 당사의 사업과 재무 상태 및 운영 결과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으니 투자자께서는 이 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터. 미래예측 진술에 관한 위험본 증권신고서에는 당사의 사업계획, 실적 전망, 투자계획 및 공모자금 사용계획 등과 관련한 미래예측 진술이 포함되어 있으나, 이는 현재 이용 가능한 정보와 합리적인 가정에 기반한 것으로 실제 결과와 차이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당사의 미래예측 진술은 일반적인 경제·정치 상황, 시장환경 변화, 사업계획의 지연 또는 취소, 원자재 가격 변동, 규제 및 입법 변화, 금리·환율 변동, 금융시장 상황 등 다양한 요인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이러한 불확실성이 현실화될 경우 당사의 매출 감소, 비용 증가, 자본비용 상승, 투자 지연 또는 예상 실적 미달 등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또한, 본 증권신고서에 기재된 미래예측 자료는 신고서 작성 시점의 판단에 따른 것으로, 당사는 법령상 요구되는 경우를 제외하고 새로운 정보나 향후 사건 발생에 따라 이를 갱신하거나 수정할 의무를 부담하지 않습니다. 따라서 투자자께서는 본 증권신고서에 포함된 미래예측 진술에 과도하게 의존하지 않도록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2. 모집 또는 매출에 관한 일반사항

(단위 : 원, 주)
증권의종류증권수량액면가액모집(매출)가액모집(매출)총액모집(매출)방법
보통주4,000,00050010,00040,000,000,000일반공모
인수(주선) 여부지분증권 등 상장을 위한 공모여부
인수예코스닥시장신규상장
인수(주선)인증권의종류인수수량인수금액인수대가인수방법
대표한국투자증권보통주4,000,00040,000,000,0001,656,000,000총액인수
청약기일납입기일청약공고일배정공고일배정기준일
2026.09.16 ~ 2026.09.172026.09.212026.09.162026.09.21-
청약이 금지되는 공매도 거래 기간
시작일종료일
--
자금의 사용목적
구 분금 액
시설자금7,663,509,000
운영자금32,020,555,000
발행제비용1,715,936,000
신주인수권에 관한 사항
행사대상증권행사가격행사기간
---
매출인에 관한 사항
보유자회사와의관계매출전보유증권수매출증권수매출후보유증권수
-----
일반청약자 환매청구권
부여사유행사가능 투자자부여수량행사기간행사가격
-----
【주요사항보고서】-
【기 타】-
주)모집(매출)가액, 모집(매출)총액, 인수금액, 인수대가는 대표주관회사와 발행회사가 협의하여 결정한 확정공모가액인 10,000원 기준입니다.

제1부 모집 또는 매출에 관한 사항

제2부 발행인에 관한 사항

【 전문가의 확인 】

【 대표이사 등의 확인 】

[이미지: 글로벌테크놀로지_대표이사확인서_260915] 원문에서 확인할 수 있어요.

I. 모집 또는 매출에 관한 일반사항

1. 공모개요

(단위 : 원, 주)
증권의종류증권수량액면가액모집(매출)가액모집(매출)총액모집(매출)방법
보통주4,000,00050010,00040,000,000,000일반공모
인수인증권의종류인수수량인수금액인수대가인수방법
대표주관회사한국투자증권보통주4,000,00040,000,000,0001,656,000,000총액인수
청약기일납입기일청약공고일배정공고일배정기준일
2026.09.16(수)~09.17(목)2026.09.21(월)2026.09.16(수)2026.09.21(월)-
주1)모집(매출) 확정가액(이하 " 확정공모가액"이라 한다)과 관련된 내용은「제1부 모집 또는 매출에 관한 사항 - Ⅳ. 인수인의 의견(분석기관의 평가의견) - 1. 공모가격에 대한 의견」부분을 참조하시기 바랍니다.
주2)모집(매출)가액, 모집(매출)총액, 인수금액 및 인수대가는 ㈜글로벌테크놀로지의 확정공모가액인 10,000원 기준입니다.
주3)모집(매출)가액의 확정(이하 "확정공모가액"이라 한다.)은 청약일 전에 실시하는 수요예측 결과를 반영하여 대표주관회사인 한국투자증권㈜와 발행회사인 ㈜글로벌테크놀로지와 협의한 후 1주당 확정공모가액을 10,000원으로 최종 결정하였습니다.
주4)「증권의 발행 및 공시 등에 관한 규정」 제2-3조 제2항 제1호에 따라 정정신고서 상의 공모주식수는 금번 제출하는 증권신고서의 공모할 주식수의 100분의 80 이상과 100분의 120 이하에 해당하는 주식수로 변경가능합니다.
주5)[청약일]- ① 기관투자자 청약일: 2026년 09월 16일(수) ~ 09월 17일(목)(2일간) - ② 일반투자자 청약일: 2026년 09월 16일(수) ~ 09월 17일(목)(2일간) ※ 기관투자자의 청약과 일반투자자 청약은 2026년 9월 16일부터 17일까지 양일간 실시됨에 유의하시기 바라며, 상기 청약일 및 납입일 등 일정은 효력발생일의 변경 및 회사상황, 주식시장 상황 등에 따라 변경될 수 있습니다. 한편, 금번 공모의 경우 대표주관회사에 두 차례 이상 청약하는 이중청약이 금지되오니 이 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이중청약 금지와 관련한 세부적인 내용은 『제1부 모집 또는 매출에 관한 사항 - Ⅰ. 모집 또는 매출에 관한 일반사항 - 4. 모집 또는 매출절차 등에 관한 사항 - 다. 청약에 관한 사항』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주6)기관투자자, 일반청약자의 청약 후 최종 미청약 물량에 대해 인수하고자 하는 기관투자자의 경우 청약 종료 후 배정 전까지 추가로 청약을 할 수 있습니다.
주7)본 주식은 코스닥시장 상장을 목적으로 모집(매출)하는 것으로 2026년 04월 13일 상장예비심사신청서를 제출하여 2026년 07월 20일 한국거래소로부터 신규상장 예비심사 승인을 받았습니다. 그 결과 금번 공모 완료 후 신규상장신청 전 주식의 분산요건(「코스닥시장 상장규정」 제28조 제1항제1호)을 충족하게 되면 상장을 승인하겠다는 통지를 받았으나, 일부 요건이라도 충족하지 못하게 되면 코스닥시장에서 거래할 수 없어 환금성에 큰 제약을 받을 수도 있음을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주8)총 인수대가는 확정공모가액 10,000원 기준으로 산정한 총 공모금액 및 상장주선인 의무인수금액을 합한 금액의 4.0 %에 해당합니다. 또한, 공모 물량 중 청약미달이 발생할 경우 상장주선인의 의무인수 금액이 변동될 수 있으므로 인수대가가 변경될 수 있습니다.
주9)금번 공모 시 「코스닥시장 상장규정」 제13조 제5항 제1호에 의해 상장주선인이 상장을 위해 모집(매출)하는 주식의 100분의 3 에 해당하는 수량(취득금액이 10억원을 초과하는 경우에는 10억원에 해당하는 수량)을 모집, 매출하는 가격과 같은 가격으로 취득하여 보유하여야 합니다. 그 세부 내역은 아래 표와 같습니다. 취득자 증권의 종류 취득수량 취득금액 비 고 한국투자증권㈜ 기명식보통주 100,000 주 1,000,000,000원 코스닥시장 상장규정에 따른상장주선인의 의무인수분 상장주선인의 의무 취득분은 사모의 방법으로 발행한 주식을 취득하여야 하며, 상장예비심사신청일부터 신규상장신청일까지 해당 주권을 취득하여야 합니다. 상장주선인은 해당 취득 주식을 상장일로부터 3개월간 계속보유하여야 합니다. 또한, 상장주선인의 의무 취득분은 코스닥시장 상장규정상 모집 및 매출하는 가격과 동일한 가격으로 취득하여야 하며, 상기 취득금액은 대표주관회사인 한국투자증권㈜와 발행회사인 ㈜글로벌테크놀로지가 협의하여 결정한 확정공모가액 10,000원 기준입니다. 금번 공모에서 청약 미달이 발생하여 상장주선인이 자기의 계산으로 잔여주식을 인수하는 경우 의무인수 주식의 수량에서 잔여주식 인수수량만큼을 차감한 수량의 주식을 취득하게 됩니다.
주10)금번 공모에서는 「증권 인수업무 등에 관한 규정」 제10조의3(환매청구권) 제1항 각호에 해당하는 사항이 존재하지 않으며, 이에 따라 「증권 인수업무 등에 관한 규정」 제10조의3(환매청구권)에 따른 일반청약자에게 공모주식을 인수회사에 매도할 수 있는 권리(이하 "환매청구권"이라 한다)를 부여하지 않습니다.
주11)「증권 인수업무 등에 관한 규정」 제9조제14항에 의거 대표주관회사가 의무보유를 확약한 일반기관투자자에게 배정한 공모주식 수량이 「증권 인수업무 등에 관한 규정」제9조제1항제7호가목에서 정한 의무배정 수량에 미달하는 경우, 대표주관회사는 금번 공모주식의 1%에 해당하는 수량(취득금액이 30억원을 초과할 때에는 30억원에 해당하는 수량)의 발행회사의 주식을 취득하여 상장일부터 6개월 이상의 기간 동안 보유하여야 합니다. 그 세부 내역은 아래 표와 같습니다. 취득자 증권의 종류 취득수량 취득금액 비 고 한국투자증권㈜ 기명식보통주 40,000주 400,000,000원 「증권 인수업무 등에 관한 규정」에 따른 의무보유 확약 일반투자자 배정 공모주식의 의무배정 수량 미달시 대표주관회사의 의무 취득분 주1) 상기 의무 취득분은 인수업무규정 제9조제1항제7호 가목에 따라 의무보유를 확약한 일반기관투자자에게 배정한 공모주식 수량이 인수업무규정 제1항제7호가목에 따른 의무배정 수량에 미달하는 경우에만 대표주관회사의 인수 의무가 발생합니다. 주2) 상기 취득분은 모집(매출)주식과는 별도로 신주가 발행되어 대표주관회사가 취득하여 6개월간 의무보유 하게 됩니다. 단, 모집(매출)하는 물량의 청약이 미달될 경우에는 주식수가 변동될 수 있습니다. 주3) 금번 공모에서 청약 미달이 발생하여 대표주관회사가 자기의 계산으로 잔여주식을 인수하는 경우 상기 대표주관회사의 의무 취득분(주)에서 잔여주식 인수 수량만큼을 차감한 주식을 취득하게 됩니다. 또한, 모집(매출)하는 물량 중 청약 미달이 공모물량의 1%(취득금액이 30억원을 초과하는 경우에는 30억원에 해당하는 수량) 이상 발생하여 대표주관회사가 이를 인수할 경우 대표주관회사가 추가로 취득하여야 하는 의무 취득분이 없을 수 있습니다. 주4) 관련 내용은「제1부 모집 또는 매출에 관한 사항」-「Ⅰ. 모집 또는 매출에 관한 일반사항」의「5 . 인수 등에 관한 사항」을 참조하시기 바랍니다.

2. 공모방법

금번 ㈜글로벌테크놀로지의 코스닥시장 상장공모는 신주모집 4,000,000주(공모주식의 100.0%)의 일반공모 방식에 의합니다.

가. 공모주식의 배정내역

【 공모방법: 일반공모 】
공모대상주식수배정비율비고
일반공모4,000,000주100.0%고위험고수익투자신탁등 및 벤처기업투자신탁 배정수량 포함
합계4,000,000주100.0%-
주1)「증권의 발행 및 공시 등에 관한 규정」 제2-3조제2항제1호에 따라 정정 증권신고서 상의 모집 또는 매출할 증권수는 금번 제출한 증권신고서의 모집 또는 매출할 증권수의 100분의 80 이상과 100분의 120 이하에 해당하는 증권수로 변경 가능합니다.
주2)「증권 인수업무 등에 관한 규정」 제9조제1항제4호에 의거 15일 이상 의무보유 확약한 고위험고수익투자신탁등에 공모주식의 10% 이상을 배정합니다.
주3)「증권 인수업무 등에 관한 규정」 제9조제1항제5호에 의거 15일 이상 의무보유 확약한 벤처기업투자신탁에 공모주식의 30% 이상을 배정합니다.
주4)「근로복지기본법」제38조 제2항 및 「증권 인수업무 등에 관한 규정」 제9조제1항제2호에 따라 우리사주조합에게 공모주식의 100분의 20의 범위에서 우선적으로 배정할 수 있으나, 금번 공모시에는 우리사주조합에 우선배정을 실시하지 않습니다.
【 청약대상자 유형별 공모대상 주식수 】
공모대상주식수배정비율주당 공모가액일반공모총액비고
일반청약자1,000,000주25.0%10,000원10,000,000,000원주3), 주4)
기관투자자3,000,000주75.0%30,000,000,000원고위험고수익투자신탁등 및 벤처기업투자신탁 배정수량 포함
합계4,000,000주100.00%40,000,000,000원-
주1)주당 공모가액 및 모집(매출)총액은 대표주관회사와 발행회사가 협의하여 결정한 확정공모가액인 10,000원 기준입니다. 청약일 전에 대표주관회사가 기관투자자를 대상으로 수요예측을 실시하며, 동 수요예측 결과를 반영하여 대표주관회사와 발행회사가 협의하여 주당 확정공모가액을 최종 결정하였습니다.
주2)「근로복지기본법」제38조제2항 및 「증권 인수업무 등에 관한 규정」제9조제1항제2호에 따라 우리사주조합에게 공모주식의 100분의 20의 범위에서 우선적으로 배정할 수 있으며, 금번 공모 시에는 우리사주조합에 우선배정을 실시하지 않습니다.
주3)「증권 인수업무 등에 관한 규정」제9조제1항제3호에 따라 일반청약자에게 공모주식의 25% 이상을 배정합니다.
주4)2020년 11월 30일 개정된「증권 인수업무 등에 관한 규정」 제9조제1항제6호의 개정에 따라 일반청약자 배정물량인 공모 물량의 25%에 추가적으로 우리사주조합의 청약 수량을 제외한 물량을 공모주식의 5% 내에서 발행회사와 협의하여 일반청약자에게 배정할 수 있습니다.
주5)「증권 인수업무 등에 관한 규정」제9조제1항제4호에 따라 15일 이상 의무보유 확약한 고위험고수익투자신탁등에게 공모주식의 10% 이상을 배정합니다.
주6)「증권 인수업무 등에 관한 규정」제9조제1항제5호에 따라 15일 이상 의무보유 확약한 벤처기업투자신탁에 공모주식의 30% 이상을 배정합니다.
주7)"일반기관투자자"란 기관투자자에서 「증권 인수업무 등에 관한 규정」제9조제1항제4호 및 제5호에 따라 공모주식을 배정받는 고위험고수익투자신탁등 및 벤처기업투자신탁을 제외한 자를 말합니다.(이하 "일반기관투자자"라 한다)
주8)「증권 인수업무 등에 관한 규정」제9조제1항제7호에 따라 주2)~주6)에 따른 배정 후 잔여주식은 주9)~주11)에 따라 일반기관투자자에게 배정합니다.
주9)일반기관투자자 잠재 배정물량(수요예측등을 실시한 날부터 청약일 전일까지의 기간 중 산정한 일반기관투자자에 대한 공모주식 배정 예상물량으로서 공모물량에서 일반기관투자자 이외의 자에게 배정할 물량을 차감하여 산정한다. 이하 같다)의 40% 이상을 의무보유를 확약한 일반기관투자자에게 배정(이하 "선배정"이라 한다)합니다.
주10)선배정 후 일반기관투자자 잠재 배정물량의 잔여주식을 선배정을 받은 자를 포함하여 일반기관투자자에게 배정(이하 "후배정"이라 한다)합니다. 이 경우 선배정을 받은 자에 대한 배정은 해당 투자자의 신청물량에서 선배정 물량을 차감한 잔여물량이 있는 경우에 한합니다.
주11)주9) 및 주10)에 따른 배정 후 잔여주식이 있는 경우, 대표주관회사의 내부기준에 따라 배정합니다.
주12)기업공개를 위한 대표주관회사가 의무보유를 확약한 일반기관투자자에게 배정한 공모주식 수량이 주9)에서 정한 의무배정 수량에 미달하는 경우, 대표주관회사는 「증권 인수업무 등에 관한 규정」제9조제14항 각 호에 따라 발행회사의 주식을 취득하여 상장일부터 6개월 이상의 기간 동안 보유하여야 합니다. 다만, 의무보유를 확약하고 공모주식을 배정받은 일반기관투자자가 청약을 하지 아니하거나 청약 후 주금을 납입하지 아니하여 의무보유를 확약한 일반기관투자자에게 배정한 공모주식 수량이 주9)에서 정한 의무배정 수량에 미달하는 경우에는 그러하지 아니합니다.
주13)「증권 인수업무 등에 관한 규정」제9조제3항에 따라 본 공모주식의 청약조건을 충족하는 청약자 유형군의 청약수량이 배정비율에 미달하는 경우에는 다른 청약자 유형군에 배정할 수 있습니다.

나. 모집의 방법 등

【 모집방법 : 일반공모 】
모집대상주식수(비율)비고
일반공모4,000,000주(100.0%)고위험고수익투자신탁등 및 벤처기업투자신탁 배정수량 포함
합계4,000,000주(100.0%)-
【 모집 세부내역 】
공모대상주식수배정비율주당 공모가액일반공모총액비고
일반청약자1,000,000주25.0%10,000원10,000,000,000원-
기관투자자3,000,000주75.0%30,000,000,000원주2)
합계4,000,000주100.00%40,000,000,000원-
주1)「근로복지기본법」제38조 제2항 및 「증권 인수업무 등에 관한 규정」제9조 제1항제2호에 따라 우리사주조합에게 공모주식의 100분의 20의 범위에서 우선적으로 배정할 수 있으나, 금번 공모시에는 우리사주조합에 우선배정을 하지 않습니다.
주2)기관투자자 : 「증권 인수업무 등에 관한 규정」제2조제8호에 의한 다음 각 목에 해당하는 자를 말합니다.가. 「자본시장과 금융투자업에 관한 법률」 시행령 제10조 제2항 제1호부터 제10호(제8호의 경우 법 제8조 제2항부터 제4항까지의 금융투자업자를 말한다. 이하 같다)까지, 제13호부터 제17호까지, 제3항 제3호, 제10호부터 제13호까지의 전문투자자나. 「자본시장과 금융투자업에 관한 법률」 제182조에 따라 금융위원회에 등록되거나 제249조의6 또는 제249조의10에 따라 금융위원회에 보고된 집합투자기구다. 「국민연금법」에 의하여 설립된 국민연금공단라. 「우정사업본부 직제」에 따른 우정사업본부마. 「자본시장과 금융투자업에 관한 법률」 제8조 제6항의 금융투자업자(이하 "투자일임회사"라 한다) 바. 가목부터 마목에 준하는 법인으로 외국법령에 의하여 설립된 자 사. 「자본시장과 금융투자업에 관한 법률」 제8조 제7항의 금융투자업자 중 아목 이외의 자(이하 "신탁회사"라 한다) 아. 「금융투자업규정」 제3-4조 제1항의 부동산신탁업자(이하 "부동산신탁회사"라 한다) ※ 금번 공모와 관련하여 「증권 인수업무 등에 관한 규정」 제5조제1항제2호 단서조항의 "창업투자회사등"의 수요예측 참여는 허용되지 않습니다.※ 대표주관회사는 본 수요예측에 참여한 해외 기관투자자의 경우에 한해 「증권 인수업무 등에 관한 규정」 제2조제8호바목에 해당하는 투자자임을 입증할 수 있는 서류를 요청할 수 있고, 요청 받은 해외투자자가 해당 서류를 미제출할 시 배정에서 불이익을 받을 수 있습니다. 또한 대표주관회사와 거래실적이 없고 대표주관회사가 실재성을 파악하기 어려운 외국기업인 경우, 외국기업이 공시된 재무제표 등 신뢰할 만한 자료를 대표주관회사에 제출하여 해외에서 「증권 인수업무 등에 관한 규정」 제2조제8호가목부터 마목에 준하는 업무를 영위하고 있다는 사실을 대표주관회사가 확인할 수 있게 해야하고, 해당 서류를 미제출할 시 배정에서 불이익을 받을 수 있습니다.※ 대표주관회사는 본 수요예측에 참여한 기관투자자가 고유재산으로 참여하는 경우에는 자기자본을, 위탁재산으로 참여하는 경우에는 수요예측등 참여 건별로 수요예측등에 참여하는 개별 위탁재산들의 자산총액의 합계액을 주금납입능력으로 정하고 이를 확인하며, 본 수요예측에 참여한 기관투자자는 해당 사실을 입증하는 서류를 미제출할 시 배정에서 불이익을 받을 수 있습니다. 이 경우 고유재산의 자기자본과 위탁재산들의 자산총액은 다음 각 목에 따라 산정합니다.가. 고유재산의 자기자본은 직전 분기말 개별재무제표(해당 자료가 없는 경우, 그 전 분기말로 한다)에 기재된 금액나. 위탁재산들의 자산총액은 개별 위탁재산의 자산총액을 합하여 산정하고, 개별 위탁재산의 자산총액은 수요예측 참여일전 3개월간(위탁재산의 설정 또는 설립일로부터 3개월이 경과하지 않은 경우에는 설정 또는 설립일로부터 수요예측등 참여일전까지)의 일평균 평가액다. 나목에 불구하고 집합투자증권에 투자하는 위탁재산의 자산총액은 나목에 따라 산정한 자산총액에서 수요예측등 참여일 전일에 보유한 집합투자증권의 자산총액을 차감한 금액. 다만, 기관투자자가 해당 집합투자증권의 집합투자기구는 기업공개를 위한 수요예측등에 참여하지 않음을 집합투자규약 또는 투자설명서 등으로 대표주관회사에 소명하는 경우에는 그러하지 아니함※ 대표주관회사는 본 수요예측에 기관투자자가 투자일임회사, 신탁회사, 부동산신탁회사, 일반 사모집합투자업을 등록한 집합투자회사 및 겸영회사로 참여하는 경우, 「증권 인수업무 등에 관한 규정」 제2조제8호에 따른 투자자임을 확약하는 확약서를 징구합니다. 동 서류와 관련하여 추가 서류를 요청 할 수 있으며, 요청 받은 기관투자자가 해당 서류를 미제출할 시 배정에서 불이익을 받을 수 있습니다. 또한 대표주관회사는 본 수요예측에 참여한 투자일임회사, 일반 사모집합투자업을 등록한 집합투자회사, 겸영회사가 「증권 인수업무 등에 관한 규정」제5조의2 제1항, 제2항, 제8항부터 제10항의 어느 하나에 따를 경우 다음 각 호의 사항이 충족됨을 확인하는 확약서 및 이를 증빙하기 위한 서류를 요청 할 수 있으며, 기관투자자가 해당 서류를 미제출할 시 배정에서 불이익을 받을 수 있습니다.1. 「증권 인수업무 등에 관한 규정」제5조의2 제8항에 따라 참여하는 경우 : 「증권 인수업무 등에 관한 규정」제5조의2 제8항 각 호 중 어느 하나2. 「증권 인수업무 등에 관한 규정」제5조의2 제9항에 따라 참여하는 경우 : 「증권 인수업무 등에 관한 규정」제5조의2 제2항 각 호 또는 제8항 각 호 중 어느 하나와 투자일임재산의 경우: 「증권 인수업무 등에 관한 규정」제5조의2 제1항제1호부터 제4호까지의 모두3. 「증권 인수업무 등에 관한 규정」제5조의2 제10항제1호 또는 제2호에 따라 참여하는 경우 : 투자일임재산의 경우 「증권 인수업무 등에 관한 규정」제5조의2 제1항제1호부터 제4호까지의 모두 4. 「증권 인수업무 등에 관한 규정」제5조의2 제10항제3호에 따라 참여하는 경우 : 투자일임계약의 계약일 또는 집합투자기구의 설정일이 2025년 1월 21일 이전이라는 사실과 투자일임재산의 경우 「증권 인수업무 등에 관한 규정」제5조의2 제1항제1호부터 제4호까지의 모두 (1) "고위험고수익투자신탁등"이란「조세특례제한법」제91조의15제1항에 따른 투자신탁 등을 말하며,「자본시장과 금융투자업에 관한 법률」에 따른 집합투자기구, 투자일임재산 또는 특정금전신탁으로서 다음 각 호의 요건을 모두 갖춘 것을 말합니다. ① 「조세특례제한법」 제91조의15 제1항에 따른 고위험고수익채권투자신탁(이하 '고위험고수익채권투자신탁' 이라 한다). 다만, 해당 투자신탁 등의 최초 설정일ㆍ설립일이 속하는 분기 또는 그 다음 분기 말일 전 영업일까지 수요예측에 참여하는 경우에는 같은 법 시행령 제93조제1항제1호 및 같은 조 제5항에도 불구하고 수요예측 참여일 직전 영업일의 고위험고수익채권의 보유비율이 같은 법 시행령 제93조제1항제1호 각 목의 비율 이상이어야 합니다. ② 법률 제19328호 조세특례제한법의 시행일 이전의 제91조의15제1항에 따른 고위험고수익투자신탁(이하 '고위험고수익투자신탁'이라 한다)으로서 최초 설정일ㆍ설립일이 2023년 12월 31일 이전일 것. 다만, 해당 투자신탁 등의 최초 설정일ㆍ설립일로부터 수요예측 참여일까지의 기간이 6개월 미만인 경우에는 대통령령 제33499호 조세특례제한법 시행령 시행일 이전의 제93조제3항제1호 및 같은 조 제7항에도 불구하고 수요예측 참여일 직전 영업일의 비우량채권과 코넥스 상장주식을 합한 보유비율이 100분의 45 이상이고 이를 포함한 국내 채권의 보유비율이 100분의 60 이상이어야 합니다. 【 고위험고수익채권투자신탁 】 『조세특례제한법』 제91조의15(고위험고수익채권투자신탁에 대한 과세특례) ① 거주자가 대통령령으로 정하는 채권을 일정 비율 이상 편입하는 대통령령으로 정하는 투자신탁 등(이하 “고위험고수익채권투자신탁”이라 한다)에 2024년 12월 31일까지 가입하는 경우 해당 고위험고수익채권투자신탁에서 받는 이자소득 또는 배당소득은 「소득세법」 제14조제2항에 따른 종합소득과세표준에 합산하지 아니한다. 『조세특례제한법 시행령』 제93조(고위험고수익채권투자신탁에 대한 과세특례) ① 법 제91조의15제1항에서 "대통령령으로 정하는 채권을 일정 비율 이상 편입하는 대통령령으로 정하는 투자신탁 등"이란 「자본시장과 금융투자업에 관한 법률」에 따른 집합투자기구, 투자일임재산 또는 특정금전신탁(이하 이 조에서 “투자신탁등”이라 한다)으로서 다음 각 호의 요건을 모두 갖춘 것을 말한다. 1. 다음 각 목의 구분에 따른 요건을 갖출 것 가. 공모집합투자기구(「자본시장과 금융투자업에 관한 법률」 제9조제18항에 따른 집합투자기구 중 같은 조 제19항에 따른 사모집합투자기구를 제외한 것을 말한다. 이하 이 조에서 같다)인 투자신탁등의 경우: 신용등급(「자본시장과 금융투자업에 관한 법률」 제335조의3에 따라 신용평가업인가를 받은 자 2 이상이 평가한 신용등급 중 낮은 신용등급을 말한다. 이하 이 조에서 같다)이 BBB+ 이하[「주식ㆍ사채 등의 전자등록에 관한 법률」 제2조제1호나목에 따른 사채 중 같은 법 제59조에 따른 단기사채등에 해당하는 사채(이하 이 조에서 “단기사채”라 한다)의 경우에는 A3+ 이하]인 사채권의 평균보유비율이 100분의 45 이상이고, 이를 포함한 채권의 평균보유비율이 100분의 60 이상일 것 나. 공모집합투자기구가 아닌 투자신탁등의 경우: 신용등급이 A+, A 또는 A-(단기사채의 경우에는 A2+, A2 또는 A2-)인 사채권의 평균보유비율이 100분의 15 이상이고, 신용등급이 BBB+ 이하(단기사채의 경우에는 A3+ 이하)인 사채권의 평균보유비율이 100분의 45 이상일 것 2. 국내 자산에만 투자할 것 【 고위험고수익투자신탁 】 『조세특례제한법』 제91조의15(고위험고수익투자신탁 등에 대한 과세특례) ① 거주자가 대통령령으로 정하는 채권 또는 대통령령으로 정하는 주권을 일정 비율 이상 편입하는 대통령령으로 정하는 투자신탁 등(이하 "고위험고수익투자신탁"이라 한다)에 2017년 12월 31일까지 가입하는 경우 1명당 투자금액 3천만원(모든 금융회사에 투자한 투자신탁 등의 합계액을 말한다) 이하인 투자신탁 등에서 받는 이자소득 또는 배당소득에 대해서는 「소득세법」 제14조제2항에 따른 종합소득과세표준에 합산하지 아니한다. 『조세특례제한법 시행령』 제93조(고위험고수익투자신탁 등에 대한 과세특례) ① 법 제91조의15제1항에서 "대통령령으로 정하는 채권"이란 「자본시장과 금융투자업에 관한 법률」 제335조의3에 따라 신용평가업인가를 받은 자(이하 이 조에서 "신용평가업자"라 한다) 2명 이상이 평가한 신용등급 중 낮은 신용등급이 BBB+ 이하[「주식ㆍ사채 등의 전자등록에 관한 법률」제59조에 따른 단기사채등(같은 법 제2조제1호나목에 따른 권리에 한정한다.)의 경우 A3+ 이하]인 사채권(이하 이 조에서 "비우량채권"이라 한다)을 말한다. ② 법 제91조의15제1항에서 "대통령령으로 정하는 주권"이란 「자본시장과 금융투자업에 관한 법률 시행령」 제11조제2항에 따른 코넥스시장에 상장된 주권(이하 이 조에서 "코넥스 상장주식"이라 한다)을 말한다. ③ 법 제91조의15제1항에서 "대통령령으로 정하는 투자신탁 등"이란 「자본시장과 금융투자업에 관한 법률」에 따른 집합투자기구, 투자일임재산 또는 특정금전신탁(이하 이 조에서 "투자신탁등"이라 한다)으로서 다음 각 호의 요건을 모두 갖춘 것을 말한다. 1. 해당 투자신탁등의 설정일ㆍ설립일부터 매 3개월마다 비우량채권과 코넥스 상장주식을 합한 평균보유비율이 100분의 45 이상이고, 이를 포함한 국내채권의 평균보유비율이 100분의 60 이상일 것. 이 경우 "평균보유비율"은 비우량채권과 코넥스 상장주식, 국내채권 각각의 평가액이 투자신탁등의 평가액에서 차지하는 매일의 비율(이하 이 조에서 "일일보유비율"이라 한다)을 3개월 동안 합산하여 같은 기간의 총일수로 나눈 비율로 한다. 2. 국내 자산에만 투자할 것 주1) 법률 제19328호 조세특례제한법의 시행일 이전의 제91조의15제1항 참고 주2) 대통령령 제33499호 조세특례제한법 시행령 시행일 이전의 제93조제3항제1호 및 같은 조 제7항 참고 ※ 대표주관회사는 기관투자자가 본 수요예측에 고위험고수익투자신탁등으로 참여하는 경우 「증권 인수업무 등에 관한 규정」 제2조제18호에 따른 고위험고수익투자신탁등임을 확약하는 확약서 및 신탁자산 구성내역을 기재한 수요예측 참여명세서를 징구하며, 요청 받은 기관투자자가 해당 서류를 미제출할 경우 배정에서 불이익을 받을 수 있습니다. (2) "벤처기업투자신탁"이란 「조세특례제한법」 제16조제1항제2호의 벤처기업투자신탁으로서(대통령령 제28636호 「조세특례제한법」 시행령 일부개정령 시행 이후 설정된 벤처기업투자신탁에 한한다) 다음 각 항의 요건을 갖춘 신탁을 말합니다.① 「자본시장과 금융투자업에 관한 법률」에 의한 투자신탁(동법 제251조에 따른 보험회사의 특별계정을 제외한다. 이하 "투자신탁"이라 한다)으로서 계약기간이 3년 이상일 것 ② 통장에 의하여 거래되는 것일 것 ③ 투자신탁의 설정일부터 6개월(「자본시장과 금융투자업에 관한 법률」 제9조제19항에 따른 사모집합투자기구에 해당하지 않는 경우에는 9개월) 이내에 투자신탁 재산총액에서 다음 각 목에 따른 비율의합계가 100분의 50 이상일 것. 이 경우 투자신탁 재산총액에서 가목 1)에 따른 투자를 하는 재산의 평가액이 차지하는 비율은 100분의 15 이상이어야 합니다. 가. 벤처기업에 다음의 투자를 하는 재산의 평가액의 합계액이 차지하는 비율 1)「벤처투자 촉진에 관한 법률」 제2조 제1호에 따른 투자 2) 타인 소유의 주식 또는 출자지분을 매입에 의하여 취득하는 방법으로 하는 투자 나. 벤처기업이었던 기업이 벤처기업에 해당하지 아니하게 된 이후 7년이 지나지 아니한 기업으로서 「자본시장과 금융투자업에 관한 법률」에 따른 코스닥시장에 상장한 중소기업 또는 중견기업에 가목 1) 및 2)에 따른 투자를 하는 재산의 평가액의 합계액이 차지하는 비율 ④ 제3항의 요건을 갖춘 날부터 매 6개월마다 같은 항 각 목 외의 부분 전단 및 후단에 따른 비율(투자신탁재산의 평가액이 투자원금보다 적은 경우로서 같은 후단에 따른 비율이 100분의 15 미만인 경우에는 이를 100분의 15로 본다)을 매일 6개월 동안 합산하여 같은 기간의 총일수로 나눈 비율이 각각 100분의 50 및 100분의 15 이상일 것. 다만, 투자신탁의 해지일 전 6개월에 대해서는 적용하지 아니합니다. 다만, 「증권 인수업무 등에 관한 규정」제2조 제20호에 의거 해당 벤처기업투자신탁의 최초 설정일로부터 수요예측 참여일까지의 기간이 1년 미만인 경우에는 같은 법 시행령 제14조제1항제3호에도 불구하고 수요예측 참여일 직전 영업일의 벤처기업투자신탁 재산총액에서 제3항 각 목에 따른 비율의 합계가 100분의 35 이상이어야 합니다.※ 대표주관회사는 기관투자자가 본 수요예측에 벤처기업투자신탁으로 참여하는 경우「증권 인수업무 등에 관한 규정」제2조제20호에 따른 벤처기업투자신탁임을 확약하는 확약서 및 신탁자산 구성내역을 기재한 수요예측 참여명세서를 징구하며, 요청 받은 기관투자자가 해당 서류를 미제출할 경우 배정에서 불이익을 받을 수 있습니다. (3-1) 투자일임회사는 투자일임계약을 체결한 투자자가 다음 각 항의 요건을 모두 충족하고, 투자일임회사의 고유재산 참여조건(하단 '(3-2)' 참조) 중 어느 하나에 해당하는 경우에 한하여 투자일임재산으로 금번 수요예측에 참여할 수 있습니다. 다만,「증권 인수업무 등에 관한 규정」제2조제18호에 따른 고위험고수익투자신탁등의 경우에는 제1항 및 제4항을 적용하지 않습니다.①「증권 인수업무 등에 관한 규정」 제2조 제8호에 따른 기관투자자(같은 호 마목에 따른 투자일임회사, 일반 사모집합투자업을 등록한 집합투자회사, 수요예측 등 참여요건을 충족하지 못하는 자는 제외)일 것 ②「증권 인수업무 등에 관한 규정」 제9조 제4항 각호의 어느 하나에 해당하지 아니할 것 ③「증권 인수업무 등에 관한 규정」 제17조의2제6항제1호에 따라 불성실 수요예측등 참여자로 지정되어 기업공개를 위한 수요예측등 참여 및 공모주식 배정이 금지된 자가 아닐 것 ④ 투자일임계약 체결일로부터 3개월이 경과하고, 수요예측 참여일 전 3개월간의 일평균 투자일임재산의 평가액이 5억원 이상일 것 (3-2) 투자일임회사는 다음 각 항의 어느 하나에 해당하는 경우에 한하여 고유재산으로 금번 수요예측에 참여할 수 있습니다.① 투자일임업 등록일로부터 2년이 경과하고 투자일임회사가 운용하는 전체 투자일임재산의 수요예측등 참여일전 3개월간의 일평균 평가액이 50억원 이상일 것② 투자일임회사가 운용하는 전체 투자일임재산의 수요예측등 참여일전 3개월간의 일평균 평가액(투자일임업 등록일로부터 3개월이 경과하지 않은 경우에는 투자일임업 등록일부터 수요예측 참여일전까지 투자일임재산의 일평균 평가액을 말한다)이 300억원 이상일 것 (4-1) 신탁회사는 신탁계약을 체결한 투자자가 다음 각 항의 요건을 모두 충족하고, 신탁회사의 고유재산 참여조건(하단 '(4-2)' 참조) 중 어느 하나에 해당하는 경우에 한하여 신탁재산으로 금번 수요예측에 참여할 수 있습니다. ①「증권 인수업무 등에 관한 규정」 제2조 제8호에 따른 기관투자자일 것(단, 같은 호 마목에 따른 투자일임회사, 일반 사모집합투자업을 등록한 집합투자회사, 수요예측등 참여요건을 충족하지 못하는 자를 제외) ②「증권 인수업무 등에 관한 규정」 제9조 제4항 각호의 어느 하나에 해당하지 아니할 것 ③「증권 인수업무 등에 관한 규정」 제17조의2 제6항제1호에 따라 불성실수요예측 참여자로 지정되어 기업공개를 위한 수요예측 참여 및 공모주식 배정이 금지된 자가 아닐 것 ④ 신탁계약 체결일로부터 3개월이 경과하고, 수요예측 참여일 전 3개월간의 일평균 신탁재산의 평가액이 5억원 이상일 것 (4-2) 신탁회사는 다음 각 호의 어느 하나에 해당하는 경우에 한하여 신탁회사의 고유재산으로 기업공개를 위한 수요예측에 참여할 수 있습니다.① 신탁업 등록일로부터 2년이 경과하고, 신탁회사가 운용하는 전체 신탁재산의 수요예측등 참여일전 3개월간의 일평균 평가액이 50억원 이상일 것② 신탁회사가 운용하는 전체 신탁재산의 수요예측등 참여일전 3개월간의 일평균 평가액 (신탁업 등록일로부터 3개월이 경과하지 않은 경우에는 신탁업 등록일부터 수요예측등 참여일전까지 신탁재산의 일평균 평가액을 말한다)이 300억원 이상일 것 (5-1) 일반 사모집합투자업을 등록한 집합투자회사는 다음 각 호의 어느 하나에 해당하는 경우에 한하여 집합투자회사의 고유재산으로 기업공개를 위한 수요예측등에 참여할 수 있습니다. ① 일반 사모집합투자업 등록일로부터 2년이 경과하고 집합투자회사가 운용하는 전체 집합투자재산의 수요예측등 참여일전 3개월간의 일평균 평가액이 50억원 이상일 것② 집합투자회사가 운용하는 전체 집합투자재산의 수요예측등 참여일전 3개월간의 일평균 평가액 (일반사모집합투자업 등록일로부터 3개월이 경과하지 않은 경우에는 일반사모집합투자업 등록일부터 수요예측등 참여일전까지 집합투자재산의 일평균 평가액을 말한다)이 300억원 이상일 것(5-2) 일반 사모집합투자업을 등록한 집합투자회사가 (5-1)에 따라 기업공개를 위한 수요예측등에 참여하는 경우 (5-1)의 일반 사모집합투자업을 등록한 집합투자회사 참여기준의 각 호중 어느 하나의 사항이 충족됨을 확인하고 이에 대한 확약서 및 이를 증빙하기 위하여 대표주관회사가 요구하는 서류를 대표주관회사에 제출하여야 한다.(6-1) 일반 사모집합투자업을 등록한 집합투자회사로서 투자일임업을 겸영하는 회사(이하 "겸영회사"라 한다)는 상기 (3-2)의 투자일임회사 참여기준의 각 호 또는 (5-1) 일반 사모집합투자업을 등록한 집합투자회사 참여기준 의 각 호 중 어느 하나와 투자일임재산의 경우 (3-1)의 투자일임회사 제 1~4호의 참여기준 모두 를 충족하는 경우 고유재산, 집합투자재산, 투자일임재산(일임계약자 요건을 모두 충족한 경우에 한함) 중 어떠한 재산으로도 기업공개를 위한 수요예측등에 참여할 수 있다.(6-2) 겸영회사가 (6-1)에 따라 기업공개를 위한 수요예측등에 참여하는 경우 (3-2)에 따른 투자일임회사 참여기준의 각 호 또는 (5-1)의 일반 사모집합투자업을 등록한 집합투자회사 참여기준의 각호 중 어느 하나와 투자일임재산의 경우 (3-1)의 투자일임회사 참여기준 사항이 충족됨을 확인하고 이에 대한 확약서 및 이를 증빙하기 위하여 대표주관회사가 요구하는 서류를 대표주관회사에 제출하여야 한다.(7-1) 상기 (3-1), (5-1), (6-1) 조항에도 불구하고 투자일임회사, 일반 사모집합투자업을 등록한 집합투자회사, 겸영회사는 다음 각 호의 어느 하나에 해당하는 경우 각각 투자일임재산, 집합투자재산, 투자일임재산 또는 집합투자재산으로 기업공개를 위한 수요예측등에 참여할 수 있다. 다만, 이 경우에도 고유재산으로는 수요예측등에 참여할 수 없으며 투자일임재산으로 참여하는 경우에는 일임계약자 요건을 모두 충족한 경우에 한한다.1. 배정받은 주식에 대해 3개월 이상의 의무보유를 확약하는 경우2. 「증권 인수업무 등에 관한 규정」 제9조제1항제4호 또는 제5호에 따라 공모주식을 배정받기 위해 15일 이상의 의무보유를 확약하는 경우3. 2025년 12월 31일까지 최초 증권신고서를 제출한 기업공개를 위한 수요예측등에 2025년 1월 21일 이전에 체결된 투자일임계약의 투자일임재산으로 참여하거나 2025년 1월 21일 이전에 설정된 집합투자기구의 집합투자재산으로 참여하는 경우(7-2) 투자일임회사, 일반 사모집합투자업을 등록한 집합투자회사, 겸영회사가 (7-1)의 제1호 또는 제2호에 따라 기업공개를 위한 수요예측등에 참여시 투자일임재산의 경우 (3-1)의 투자일임회사 제 1~4호의 참여기준 모두가 충족됨을 확인하고 이에 대한 확약서 및 이를 증빙하기 위하여 대표주관회사가 요구하는 서류를 대표주관회사에 제출하여야 한다.(7-3) 투자일임회사, 일반 사모집합투자업을 등록한 집합투자회사, 겸영회사가 (7-1)의 제3호에 따라 기업공개를 위한 수요예측등에 참여시 투자일임계약의 계약일 또는 집합투자기구의 설정일이 2025년 01월 21일 이전이라는 사실과 투자일임재산의 경우 (3-1)의 투자일임회사 제1~4호의 참여기준 모두가 충족됨을 확인하고 이에 대한 확약서 및 이를 증빙하기 위하여 대표주관회사가 요구하는 서류를 대표주관회사에 제출하여야 합니다. ※ 대표주관회사는 기관투자자가 본 수요예측에 투자일임회사(또는 신탁회사, 일반 사모집합투자업을 등록한 집합투자회사 및 겸영회사)로 참여하는 경우 상기 요건에 해당하는 투자일임회사(또는 신탁회사 및 일반 사모집합투자업을 등록한 집합투자회사)임을 확약하는 확약서를 징구하며, 요청 받은 기관투자자가 해당 서류를 미제출할 경우 배정에서 불이익을 받을 수 있습니다.※ 부동산신탁회사는 「증권 인수업무 등에 관한 규정」제5조의2제4항에 따라 고유재산으로만 기업공개를 위한 수요예측에 참여할 수 있습니다.※ 대표주관회사는 본 수요예측에 참여한 해외 기관투자자의 경우에 한해 「증권 인수업무 등에 관한 규정」 제2조제8호바목에 해당하는 투자자임을 입증할 수 있는 서류를 요청할 수 있고, 요청 받은 해외투자자가 해당 서류를 미제출할 시 배정에서 불이익을 받을 수 있습니다.또한 대표주관회사와 거래실적이 없고 대표주관회사가 실재성을 파악하기 어려운 외국기업인 경우, 외국기업이 공시된 재무제표 등 신뢰할 만한 자료를 대표주관회사에 제출하여 해외에서 「증권 인수업무 등에 관한 규정」 제2조제8호가목부터 마목에 준하는 업무를 영위하고 있다는 사실을 대표주관회사가 확인할 수 있게 해야하고, 해당 서류를 미제출할 시 배정에서 불이익을 받을 수 있습니다.※ 대표주관회사는 본 수요예측에 참여한 기관투자자가 고유재산으로 참여하는 경우에는 자기자본을, 위탁재산으로 참여하는 경우에는 수요예측등 참여 건별로 수요예측등에 참여하는 개별 위탁재산들의 자산총액의 합계액을 주금납입능력으로 정하고 이를 확인하며, 본 수요예측에 참여한 기관투자자는 해당 사실을 입증하는 서류를 미제출할 시 배정에서 불이익을 받을 수 있습니다. 이 경우 고유재산의 자기자본과 위탁재산들의 자산총액은 다음 각 목에 따라 산정합니다.가. 고유재산의 자기자본은 직전 분기말 개별재무제표(해당 자료가 없는 경우, 그 전 분기말로 한다)에 기재된 금액나. 위탁재산들의 자산총액은 개별 위탁재산의 자산총액을 합하여 산정하고, 개별 위탁재산의 자산총액은 수요예측 참여일전 3개월간(위탁재산의 설정 또는 설립일로부터 3개월이 경과하지 않은 경우에는 설정 또는 설립일로부터 수요예측등 참여일전까지)의 일평균 평가액다. 나목에 불구하고 집합투자증권에 투자하는 위탁재산의 자산총액은 나목에 따라 산정한 자산총액에서 수요예측등 참여일 전일에 보유한 집합투자증권의 자산총액을 차감한 금액. 다만, 기관투자자가 해당 집합투자증권의 집합투자기구는 기업공개를 위한 수요예측등에 참여하지 않음을 집합투자규약 또는 투자설명서 등으로 대표주관회사에 소명하는 경우에는 그러하지 아니함※ 대표주관회사는 본 수요예측에 기관투자자가 투자일임회사, 신탁회사, 부동산신탁회사, 일반 사모집합투자업을 등록한 집합투자회사 및 겸영회사로 참여하는 경우, 「증권 인수업무 등에 관한 규정」 제2조제8호에 따른 투자자임을 확약하는 확약서를 징구합니다. 동 서류와 관련하여 추가 서류를 요청 할 수 있으며, 요청 받은 기관투자자가 해당 서류를 미제출할 시 배정에서 불이익을 받을 수 있습니다. 또한 대표주관회사는 본 수요예측에 참여한 투자일임회사, 일반 사모집합투자업을 등록한 집합투자회사, 겸영회사가 「증권 인수업무 등에 관한 규정」제5조의2 제1항, 제2항, 제8항부터 제10항의 어느 하나에 따를 경우 다음 각 호의 사항이 충족됨을 확인하는 확약서 및 이를 증빙하기 위한 서류를 요청 할 수 있으며, 기관투자자가 해당 서류를 미제출할 시 배정에서 불이익을 받을 수 있습니다.1. 「증권 인수업무 등에 관한 규정」제5조의2 제8항에 따라 참여하는 경우 : 「증권 인수업무 등에 관한 규정」제5조의2 제8항 각 호 중 어느 하나2. 「증권 인수업무 등에 관한 규정」제5조의2 제9항에 따라 참여하는 경우 : 「증권 인수업무 등에 관한 규정」제5조의2 제2항 각 호 또는 제8항 각 호 중 어느 하나와 투자일임재산의 경우 「증권 인수업무 등에 관한 규정」제5조의2 제1항제1호부터 제4호까지의 모두3. 「증권 인수업무 등에 관한 규정」제5조의2 제10항제1호 또는 제2호에 따라 참여하는 경우 : 투자일임재산의 경우 「증권 인수업무 등에 관한 규정」제5조의2 제1항제1호부터 제4호까지의 모두4. 「증권 인수업무 등에 관한 규정」제5조의2 제10항제3호에 따라 참여하는 경우 : 투자일임계약의 계약일 또는 집합투자기구의 설정일이 2025년 1월 21일 이전이라는 사실과 투자일임재산의 경우 「증권 인수업무 등에 관한 규정」제5조의2 제1항제1호부터 제4호까지의 모두
주3)배정주식수(비율)의 변경 ① 우리사주조합, 일반청약자와 기관투자자의 배정주식수(비율)는 수요예측 결과 및 우리사주조합, 기관투자자의 청약 결과에 따라 청약일 및 청약일 전에 변경될 수 있습니다. ② 한편 청약자 유형군에 따른 배정분 중 청약미달 잔여주식이 있는 경우에는 이를 초과청약이 있는 다른 청약자 유형군에 합산하여 배정할 수 있습니다. (『제1부 모집 또는 매출에 관한 사항 -Ⅰ. 모집 또는 매출에 관한 사항 - 4. 모집 또는 매출절차 등에 관한 사항 - 다. 청약결과 배정에 관한 사항』 부분 참조) ③ 최종 청약미달 잔여주식이 있는 경우에는 총액인수계약서에 의거 대표주관회사가 자기계산으로 인수하거나 추첨을 통하여 재배정합니다. ④「증권 인수업무 등에 관한 규정」제9조제1항제4호에 의거 기관투자자 중 15일 이상 의무보유를 확약한 고위험고수익투자신탁등에 공모주식의 10% 이상을 배정합니다. ⑤「증권 인수업무 등에 관한 규정」제9조제1항제5호에 의거 기관투자자 중 15일 이상 의무보유를 확약한 벤처기업투자신탁에 공모주식의 30% 이상을 배정합니다. ⑥ 15일 이상 의무보유를 확약한 고위험고수익투자신탁등 또는 벤처기업투자신탁의 유효한 수요예측 참여수량이 부족하여 고위험고수익투자신탁등 또는 벤처기업투자신탁에 배정한 공모주식 수량이 규정에서 정한 의무배정 수량에 미달하는 경우에는 의무배정 수량을 배정한 것으로 봅니다. 이 경우 유효한 수요예측 참여수량이라 함은 고위험고수익투자신탁등 또는 벤처기업투자신탁을 운용하는 기관투자자가 수요예측에 참여하여 제출한 물량 중 매입희망 가격이 공모가격 이상으로 제출된 수량을 말합니다. 또한, ④, ⑤ 에도 불구하고 대표주관회사는 수요예측 또는 청약 경쟁률, 기관투자자의 투자성향 및 신뢰도 등을 고려하여 고위험고수익투자신탁등 또는 벤처기업투자신탁에 대한 배정비율을 달리할 수 있습니다.⑦ 「증권 인수업무 등에 관한 규정」 제9조제1항제1호부터 제6호에 따른 배정 후 잔여주식은 다음 각 목에 따라 일반기관투자자에게 배정합니다.가. 일반기관투자자 잠재 배정물량(수요예측등을 실시한 날부터 청약일 전일까지의 기간 중 산정한 일반기관투자자에 대한 공모주식 배정 예상물량으로서 공모물량에서 일반기관투자자 이외의 자에게 배정할 물량을 차감하여 산정한다. 이하 같다)의 40% 이상을 의무보유를 확약한 일반기관투자자에게 배정(이하 "선배정"이라 한다)나. 선배정 후 일반기관투자자 잠재 배정물량의 잔여주식을 선배정을 받은 자를 포함하여 일반기관투자자에게 배정(이하 "후배정"이라 한다). 이 경우 선배정을 받은 자에 대한 배정은 해당 투자자의 신청물량에서 선배정 물량을 차감한 잔여물량이 있는 경우에 한함다. 가목 및 나목에 따른 배정 후 잔여주식이 있는 경우, 대표주관회사의 내부기준(대표주관회사가 복수인 경우, 대표주관회사간 협의를 포함한다)에 따라 배정⑧ 기업공개를 위한 대표주관회사가 의무보유를 확약한 일반기관투자자에게 배정한 공모주식 수량이 제7호가목에서 정한 의무배정 수량에 미달하는 경우, 대표주관회사는 「증권 인수업무 등에 관한 규정」제9조제14항 각 호에 따라 공모주식의 1%에 해당하는 수량(취득금액이 30억원을 초과할 때에는 30억원에 해당하는 수량. 다만, 대표주관회사가 둘 이상인 경우 합하여 1%를 산정하며, 인수계약에 따라 대표주관회사가 실권주를 취득하는 경우에는 그 취득수량을 포함하여 산정한다)의 발행회사의 주식을 사모의 방법으로 공모가격과 같은가격으로 신규상장 신청일까지 취득하여 상장일부터 6개월 이상의 기간 동안 보유합니다. 다만, 의무보유를 확약하고 공모주식을 배정받은 일반기관투자자가 청약을 하지 아니하거나 청약 후 주금을 납입하지 아니하여 의무보유를 확약한 일반기관투자자에게 배정한 공모주식 수량이 「증권 인수업무 등에 관한 규정」제9조 제1항제7호가목에서 정한 의무배정 수량에 미달하는 경우에는 그러하지 아니합니다.
주4)주당 모집가액은 대표주관회사인 한국투자증권㈜ 및 발행회사인 ㈜글로벌테크놀로지가 제시한 희망공모가액 13,000원 ~ 15,000원 을 바탕으로 청약일 전 한국투자증권㈜가 수요예측을 실시하였으며, 동 수요예측 결과를 반영하여 한국투자증권㈜와 ㈜글로벌테크놀로지가 협의한 후 주당 확정공모가액을 10,000원으로 최종 결정하였습니다.
주5)모집총액은 대표주관회사 및 발행회사가 협의하여 결정한 확정공모가액 10,000원을 근거로 하여 계산한 금액입니다.
주6)「증권의 발행 및 공시 등에 관한 규정」제2-3조제2항제1호에 따라 정정 증권신고서 상의 공모주식수는 금번 제출한 증권신고서의 공모할 주식수의 100분의 80 이상과 100분의 120 이하에 해당하는 주식수로 변경될 수 있습니다.
주7)금번 공모는 「증권 인수업무 등에 관한 규정」 제10조의3제1항에 해당하지 않으므로 일반청약자에 대한 환매청구권을 부여하지 않습니다.
주8)금번 공모는「증권 인수업무 등에 관한 규정」 제9조제3항에 근거하여 본 공모주식의 청약조건을 충족하는 청약자 유형군의 청약수량이 배정비율에 미달하는 경우에는 다른 청약자 유형군에 배정할 수 있습니다.

다. 매출의 방법 등 금번 ㈜글로벌테크놀로지의 코스닥시장 상장공모는 100.0% 신주모집으로 진행되므로 해당사항 없습니다.

라. 상장규정에 따른 상장주선인의 의무 취득분에 관한 사항

【 상장규정에 따른 상장주선인의 의무 취득분 내역 】
구 분취득주식수주당 취득가액취득총액비 고
한국투자증권㈜100,000주10,000원1,000,000,000원-
주1)주당 취득가액 및 취득총액은 대표주관회사와 발행회사가 협의하여 결정한 확정공모가액인 10,000원 기준입니다.
주2)상기 취득분은 모집(매출)주식과는 별도로 신주가 발행되어 상장주선인이 취득하게 됩니다. 단, 모집(매출)하는 물량의 청약이 미달될 경우에는 주식수가 변동될 수 있습니다. 관련된 내용은『제1부 모집 또는 매출에 관한 사항 - Ⅰ. 모집 또는 매출에 관한 일반사항 - 5. 인수 등에 관한 사항』 부분을 참조하시기 바랍니다.
주3)동 상장주선인 의무취득분은 코스닥시장 상장규정에 의거하여, 공모주식수량의 100분의 3을 사모의 방식으로 취득하게 되며, 동 취득금액이 10억원을 초과할 경우 10억원을 한도로 취득하게 됩니다. 이에 따라 확정공모가액 10,000원 기준 상장주선인 의무취득 수량은 100,000주로 확정되었습니다.
주4)동 상장주선인의 의무취득분은 코스닥시장 상장규정에 의거하여, 상장일로부터 3개월간 의무보유하여야 합니다. 증권신고서 제출일 현재 시점 상장주선인은 동 의무인수분의 매도시기 및 매도가격에 대해서 구체적으로 결정한 바가 없습니다. 다만, 상장주선인의 내규에 의거하여, 상장주선인의 의무취득분은 의무보유기간 종료 이후 3개월 내 매도하도록 정하고 있습니다. (연장이 필요한 경우 별도의 승인 하에 연장 가능)

단,「증권 인수업무 등에 관한 규정」제9조제14항에 의거하여 의무보유를 확약한 일반기관투자자에게 배정한 공모주식 수량이「증권 인수업무 등에 관한 규정」제9조 제1항제7호가목에서 정한 의무배정 수량에 미달하는 경우, 대표주관회사는 상장을 위해 모집(매출)하는 주식의 100분의 1에 해당하는 수량(취득금액이 30억원을 초과하는 경우 30억원에 해당하는 수량)을 모집(매출)하는 가격과 같은 가격으로 취득하여 보유하여야 합니다. 이 경우, 의무취득분은「증권 인수업무 등에 관한 규정」제9조제14항에 의거하여, 상장일로부터 6개월간 의무보유하여야 합니다. 증권신고서 제출일 현재 상장주선인은 동 의무인수분의 매도시기 및 매도가격에 대해서 구체적으로 결정한 바가 없습니다.

3. 공모가격 결정방법

본 장은 공모가격 결정방법의 개요 및 절차를 안내하는 장으로, 구체적인 (희망)공모가 산정 방식에 대한 정보는 『IV.인수인의 의견(분석기관의 평가의견)』을 참조하시기 바랍니다.

가. 공모가격 결정 절차

금번 ㈜글로벌테크놀로지의 코스닥시장 상장 공모를 위한 공모가격은 「증권 인수업무 등에 관한 규정」제5조(주식의 공모가격 결정 등)에서 정하는 수요예측에 의한 방법에 따라 결정됩니다. 동 규정 제5조제1항제2호에 의한 수요예측을 실시할 예정이며, 금번 공모 시에는 동 규정 제5조제1항제2호의 단서조항은 적용하지 않습니다.한편, 수요예측을 통한 개략적인 공모가격 결정 절차는 아래와 같습니다.

◈ 수요예측을 통한 공모가격 결정 절차 ◈
① 수요예측 안내② IR 실시③ 수요예측 접수
수요예측 안내 공고기관투자자 IR 실시기관투자자 수요예측 접수 (단, 가격 미제시 수요예측 참여는 불가능함)
④ 공모가격 결정⑤ 물량 배정⑥ 배정물량 통보
수요예측 결과 및 증시 상황 등 감안, 대표주관회사와 발행회사가 최종 협의하여 공모가격 결정확정공모가액 이상의 가격을 제시한 기관투자자 대상으로 질적인 측면을 고려하여 물량 배정기관투자자 배정물량을 대표주관회사 홈페이지를 통하여 개별 통보

나. 공모가격 산정 개요

대표주관회사인 한국투자증권㈜는 ㈜글로벌테크놀로지의 코스닥시장 신규상장을 위한 공모와 관련하여 발행회사의 영업 현황, 산업 전망 및 주식시장 상황 등을 고려하여 확정공모가액을 아래와 같이 결정하였습니다.

구분내용
주당 확정공모가액10,000원
확정공모가액 결정방법수요예측 결과와 시장 상황을 고려하여 발행회사와 대표주관회사가 협의하여 결정하였습니다.

(1) 상기 표에서 제시한 확정 공모가액의 범위는 ㈜글로벌테크놀로지의 절대적 평가 가치가 아니며, 향후 국내ㆍ외 시장 상황, 산업 및 재무 위험의 변화 등 다양한 제반 요인의 영향으로 예측 정보는 변동될 수 있습니다.(2) 대표주관회사인 한국투자증권㈜는 상기와 같이 제시된 희망공모가액을 바탕으로 국내외 기관투자자를 대상으로 수요예측을 실시 하였으며 , 확정 공모가액은 동 수요예측 결과 및 주식시장 상황 등을 고려하여 발행회사인 ㈜글로벌테크놀로지와 협의하여 10,000원으로 최종 확정하였습니다. (3) 확정 공모가액 산정과 관련된 구체적인 내용은 『제1부 모집 또는 매출에 관한 사항 - Ⅳ. 인수인의 의견(분석기관의 평가의견) - 1. 공모가격에 대한 의견』 부분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다. 수요예측에 관한 사항 (1) 수요예측 공고 및 수요예측 일시

구분내용비고
공고 일시2026년 09월 07일(월)주1)
기업 IR2026년 08월 18일(화) ~ 2026년 09월 08일(화)주2)
수요예측 일시2026년 09월 07일(월) ~ 2026년 09월 11일(금)주3)
공모가액 확정공고2026년 09월 15일(화)-
문의처한국투자증권㈜ (☎ 02-3276-5878, 5683 )-
주1)수요예측 안내공고는 2026년 09월 07일(월)에 대표주관회사인 한국투자증권㈜의 홈페이지(http://securities.koreainvestment.com)에 게시함으로써 개별통지에 갈음합니다.
주2)본 공모와 관련하여 기업 IR은 국내 및 해외기관투자자를 대상으로 진행할 예정입니다.
주3)수요예측 마감시각은 한국시간 기준 2026년 09월 11일(금) 17:00임을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수요예측 마감시각 이후에는 수요예측 참여, 정정 및 취소가 불가능하오니 접수 마감시간을 엄수해주시기 바랍니다.
주4)상기 일정은 추후 공모 및 상장 일정에 따라서 변동될 수 있음을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2) 수요예측 참가자격 (가) 기관투자자

"기관투자자"란 「증권 인수업무 등에 관한 규정」 제2조제8호의 다음 각 목의 어느 하나에 해당하는 자를 말합니다.

가.「자본시장과 금융투자업에 관한 법률 시행령」제10조제2항제1호부터 제10호(제8호의 경우 법 제8조제2항부터 제4항까지의 금융투자업자를 말한다. 이하 같다)까지, 제13호부터 제17호까지, 제3항제3호, 제10호부터 제13호까지의 전문투자자 나. 「자본시장과 금융투자업에 관한 법률」제182조에 따라 금융위원회에 등록되거나 법 제249조의6 또는 제249조의10에 따라 금융위원회에 보고된 집합투자기구다. 국민연금법에 의하여 설립된 국민연금공단 라.「우정사업본부 직제」에 따른 우정사업본부 마.「자본시장과 금융투자업에 관한 법률」제8조제6항의 금융투자업자(이하 "투자일임회사"라 한다) 바. 가목부터 마목에 준하는 법인으로 외국법령에 의하여 설립된 자 사.「자본시장과 금융투자업에 관한 법률」제8조제7항의 금융투자업자 중 아목이외의 자(이하 "신탁회사"라 한다) 아. 금융투자업규정 제3-4조 제1항의 부동산신탁업자(이하 "부동산신탁회사"라 한다)

※ 금번 공모와 관련하여 「증권 인수업무 등에 관한 규정」 제5조제1항제2호 단서조항의 "창업투자회사등"의 수요예측 참여는 허용되지 않습니다.

【 증권 인수업무 등에 관한 규정 】
제5조(주식의 공모가격 결정 등) ① 기업공개를 위한 주식의 공모가격은 다음 각 호의 어느 하나에 해당하는 방법으로 결정한다. 1. 인수회사와 발행회사가 협의하여 단일가격으로 정하는 방법 2. 기관투자자를 대상으로 수요예측을 실시하고 그 결과를 감안하여 인수회사와 발행회사가 협의하여 정하는 방법. 다만, 제2조제8호에 불구하고 인수회사는 다음 각 목의 어느 하나에 해당하는 자(이하 "창업투자회사등"이라 한다)의 수요예측등 참여를 허용할 수 있으며, 이 경우 해당 창업투자회사등은 기관투자자로 본다. 가. 제6조제4항제1호부터 제3호까지의 어느 하나에 해당하는 조합 나. 영 제10조제3항제12호에 해당하지 아니하는 기금 및 그 기금을 관리ㆍ운용하는 법인 다. 「사립학교법」제2조제2호에 따른 학교법인 라. 「중소기업창업 지원법」제2조제4호에 따른 중소기업창업투자회사

※ 집합투자회사등의 경우 「증권 인수업무 등에 관한 규정」 제9조의2(자기 또는 관계인수인이 인수한 주식의 배정)에 의거, 수요예측에 참여하기 위해서는 다음과 같은 조건을 충족해야 합니다.

① 집합투자회사등(「증권 인수업무 등에 관한 규정」 제9조의2제1항에 따라 위탁재산으로 청약하는 집합투자회사, 투자일임회사, 신탁회사를 말한다)이 위탁재산으로 자기 또는 관계인수인이 인수한 주식의 기업공개를 위한 수요예측에 참여하고자 하는 경우 각각 「자본시장과 금융투자업에 관한 법률 시행령」 제87조제1항제2호의4, 제99조제2항제2호의4, 제109조제1항제2호의4에 해당함을 확인하여야 하며, 이에 대한 확약서를 대표주관회사에 제출하여야 합니다.② 기업공개를 위한 대표주관회사가 제1항에 따라 집합투자회사등에게 공모주식을 배정하고자 하는 경우 다음 각 호의 요건을 모두 충족하여야 합니다. 1. 수요예측등에 참여하는 집합투자회사등은 위탁재산의 경우 매입 희망가격을 제출하지 아니하도록 할 것 2. 수요예측등에 참여한 기관투자자가 공모가격 이상으로 제출한 전체 매입 희망수량이 증권신고서에 기재된 수요예측 대상주식수를 초과할 것 3. 동일한 인수회사를 자기 또는 관계인수인으로 하는 집합투자업자등에게 배정하는 공모주식의 합계를 기관투자자에게 배정하는 전체수량의 1% 이내로 할 것

※ 금번 공모와 관련하여 「금융투자업규정」제4-19조제8호 및 「증권 인수업무 등에 관한 규정」제5조의3에 따르면, 기업공개를 위한 주관회사의 청약자의 주금 납입능력 확인절차가 필요하며, 이는 확약서를 기준으로 판단합니다. 수요예측등에 참여하는 기관투자자는 수요예측등 참여 금액이 주금납입능력을 초과하여서는 아니된다는 점을 고려할 시, 주금납입능력을 초과하는 수요예측참여는 허용되지 않습니다.대표주관회사는 기관투자자가 본 수요예측을 수행함에 있어「증권 인수업무 등에 관한 규정」제5조의3제1항제1호 및 제2호의 방법을 활용하여 주금납입능력을 확인하여 수요예측을 진행할 예정이며, 주금납입능력 확인 방법은 하기와 같습니다.

【 기관투자자 주금납입능력 확인방법 】
기관투자자 구분확인방법
국내기관투자자, 해외기관투자자 (표준방법)기관투자자가 수요예측등에 고유재산으로 참여하는 경우에는 자기자본을, 위탁재산으로 참여하는 경우에는 수요예측등 참여 건별로 수요예측등에 참여하는 개별 위탁재산들의 자산총액의 합계액을 주금납입능력으로 정하고 이를 수요예측 담당부서가 확인한다. 이 경우 고유재산의 자기자본은 직전 분기말 개별재무제표(해당 자료가 없는 경우, 그 전 분기말로 한다)에 기재된 금액으로 한다. 위탁재산들의 자산총액은 개별 위탁재산의 자산총액을 합하여 산정하고, 개별 위탁재산의 자산총액은 수요예측 참여일전 3개월간(위탁재산의 설정 또는 설립일로부터 3개월이 경과하지 않은 경우에는 설정 또는 설립일로부터 수요예측등 참여일전까지)의 일평균 평가액으로 한다. 집합투자증권에 투자하는 위탁재산의 자산총액은 위에 따라 산정한 자산총액에서 수요예측등 참여일 전일에 보유한 집합투자증권의 자산총액을 차감한 금액으로 한다. 단, 기관투자자가 해당 집합투자증권의 집합투자기구는 기업공개를 위한 수요예측등에 참여하지 않음을 집합투자규약 또는 투자설명서 등으로 대표주관회사에 소명하는 경우에는 그러하지 아니하다.
해외기관투자자 (대체방법)홀세일본부 및 에쿼티파생본부를 통해 수요예측에 참여하는 비거주 외국인 기관투자자의 경우에는 수요예측 참여 의사결정자와 서명권자가 상이한 지역에 근무하여 시차에 따른 업무 상의 어려움이 있고, 담당 부서에서 지속적인 고객 관리 업무를 수행하고 있으므로 다음의 방법으로 주금납입능력을 확인한다. (가). 미 증권거래법 144A에 따른 Qualified Institutional Buyer(이하.QIB)의 지위에 있는 투자자인 경우 해당 내역을 증빙하는 확약서 수취 시, 위탁자산에 한하여 당해분기의 주금납입능력을 USD 1억불로 간주한다. (나). 주요 해외 국부펀드 등으로부터 직접 수요예측 참여의사를 받은 경우, (가)의 QIB에 준하여 별도의 서명날인 없이 주금납입능력을 USD 1억불로 간주한다.* (다). (가)와 (나)에 해당하지 않거나, USD 1억불 이상으로 수요예측 참여를 희망하는 비거주외국인 투자자의 위탁자산의 경우, 직전분기말 기준 기관투자자의 총 운용자산의 합계를(AUM) 확약서에 기재하고 이를 당해 분기의 주금납입능력으로 간주한다. (라). QIB를 포함한 비거주 외국인 투자자의 자기자본분 참여의 경우 최근 분기 자기자본을 당해분기 주금납입능력으로 간주한다. (마). (가)와 (다) 또는 (라)의 방법으로 주금납입능력을 확인하는 경우 수요예측 참여자 혹은 적법한 서명권자가 첨부1의 양식에 서명한 확약서에 기재하여 제출하여야 한다. * 주) 해외국부펀드 리스트는 홀세일본부, 에쿼티파생본부와 IB그룹의 협의에 따라 정할 수 있다.

※ 대표주관회사는 본 수요예측에 참여한 해외 기관투자자의 경우 「증권 인수업무 등에 관한 규정」 제2조제8호바목에 해당하는 투자자임을 입증할 수 있는 서류를 요청할 수 있으며, 요청 받은 해외투자자가 해당 서류를 미제출할 경우 배정에서 불이익을 받을 수 있습니다. 또한 대표주관회사와 거래실적이 없고 대표주관회사가 실재성을 파악하기 어려운 외국기업인 경우, 외국기업이 공시된 재무제표 등 신뢰할 만한 자료를 대표주관회사에 제출하여 해외에서 「증권 인수업무 등에 관한 규정」 제2조제8호가목부터 마목에 준하는 업무를 영위하고 있다는 사실을 대표주관회사가 확인할 수 있게 해야하고, 해당 서류를 미제출할 시 배정에서 불이익을 받을 수 있습니다.※ 대표주관회사는 본 수요예측에 참여하는 모든 기관투자자는「증권 인수업무 등에 관한 규정」제5조의3에 의거하여 아래 사실을 입증하는 서류를 제출해야 합니다. 해당 사실을 입증하는 서류를 미제출할 시 배정에서 불이익을 받을 수 있습니다.

【 제5조의3(허수성 수요예측등 참여 금지 】
① 금융투자업규정 제4-19조제8호에서 "협회가 정하는 바"란 다음 각 호의 어느 하나의 방법을 말한다. 1. 기관투자자가 수요예측등에 고유재산으로 참여하는 경우에는 자기자본을, 위탁재산으로 참여하는 경우에는 수요예측등 참여 건별로 수요예측등에 참여하는 개별 위탁재산들의 자산총액의 합계액을 주금납입능력으로 정하고 이를 주관회사(명칭의 여하에 불문하고 수요예측등을 행하는 금융투자회사를 말한다. 이하 이 조에서 같다)가 확인하는 방법. 이 경우 고유재산의 자기자본과 위탁재산들의 자산총액은 다음 각 목에 따라 산정한다. 가. 고유재산의 자기자본은 직전 분기말 개별재무제표(해당 자료가 없는 경우, 그 전 분기말로 한다)에 기재된 금액으로 한다.나. 위탁재산들의 자산총액은 개별 위탁재산의 자산총액을 합하여 산정하고, 개별 위탁재산의 자산총액은 수요예측 참여일전 3개월간(위탁재산의 설정 또는 설립일로부터 3개월이 경과하지 않은 경우에는 설정 또는 설립일로부터 수요예측등 참여일전까지)의 일평균 평가액으로 한다. 다. 나목에 불구하고 집합투자증권에 투자하는 위탁재산의 자산총액은 나목에 따라 산정한 자산총액에서 수요예측등 참여일 전일에 보유한 집합투자증권의 자산총액을 차감한 금액으로 한다. 다만, 기관투자자가 해당 집합투자증권의 집합투자기구는 기업공개를 위한 수요예측등에 참여하지 않음을 집합투자규약 또는 투자설명서 등으로 대표주관회사에 소명하는 경우에는 그러하지 아니하다. 2. 주관회사가 대표이사(외국 금융투자회사의 지점, 그 밖의 영업소의 경우 지점장 등 국내대표자를 말한다. 이하 이 조에서 같다) 또는 준법감시인의 사전 승인을 받아 자체적으로 기관투자자의 주금납입능력을 확인하기 위한 내부규정 또는 지침을 마련하고 이에 따라 주금납입능력을 확인하는 방법 ② 기업공개를 위한 주관회사가 제1항제1호의 방법으로 주금납입능력을 확인하는 경우, 기관투자자는 수요예측등 참여시 제1항제1호에 따른 주금납입능력을 대표이사 또는 준법감시인이 서명 또는 기명날인한 확약서에 기재하여 주관회사에 제출하여야 하며, 주관회사는 동 확약서 상의 금액을 기준으로 주금납입능력을 확인하여야 한다. ③ 기업공개를 위한 주관회사가 제1항제2호의 방법으로 주금납입능력을 확인하는 경우, 주관회사는 주금납입능력에 대한 기준 및 확인방법을 증권신고서에 기재하여야 한다. ④ 기업공개를 위한 수요예측등에 참여하는 기관투자자는 수요예측등 참여금액(기관투자자가 수요예측등에 참여하여 주관회사에 제출한 매입희망 물량과 가격을 곱한 금액으로 하되, 기관투자자가 수요예측등에 참여하여 매입 희망가격을 제출하지 아니하는 경우에는 매입희망 물량에 공모희망 가격 상단을 곱한 금액으로 한다. 이하 같다)이 제1항의 주금납입능력을 초과하여서는 아니 된다. ⑤ 기업공개를 위한 주관회사는 기관투자자의 수요예측등 참여금액이 기관투자자의 주금납입능력을 초과하는 경우 해당 수요예측등 참여 건에 대하여 공모주식을 배정하여서는 아니 된다. ⑥ 기업공개를 위한 주관회사가 둘 이상인 경우에는 기관투자자의 주금납입능력을 확인하기 위한 방법으로 제1항 각 호의 방법 중 어느 하나를 주관회사별로 달리 정할 수 있다

※ 고위험고수익투자신탁등이란 「조세특례제한법」 제91조의15제1항에 따른 투자신탁 등을 말하며, 「자본시장과 금융투자업에 관한 법률」에 따른 집합투자기구, 투자일임재산 또는 특정금전신탁으로서 다음 각 목의 어느 하나에 해당하는 것을 말합니다.

① 「조세특례제한법」 제91조의15 제1항에 따른 고위험고수익채권투자신탁(이하 ‘고위험고수익채권투자신탁'이라 한다). 다만, 해당 투자신탁 등의 최초 설정일ㆍ설립일이 속하는 분기 또는 그 다음 분기 말일 전 영업일까지 수요예측에 참여하는 경우에는 같은 법 시행령 제93조제1항제1호 및 같은 조 제5항에도 불구하고 수요예측 참여일 직전 영업일의 고위험고수익채권의 보유비율이 같은 법 시행령 제93조제1항제1호 각 목의 비율 이상이어야 합니다.② 법률 제19328호 조세특례제한법의 시행일 이전의 제91조의15제1항에 따른 고위험고수익투자신탁(이하 '고위험고수익투자신탁'이라 한다)으로서 최초 설정일ㆍ설립일이 2023년 12월 31일 이전일 것. 다만, 해당 투자신탁 등의 최초 설정일ㆍ설립일로부터 수요예측 참여일까지의 기간이 6개월 미만인 경우에는 대통령령 제33499호 조세특례제한법 시행령 시행일 이전의 제93조제3항제1호 및 같은 조 제7항에도 불구하고 수요예측 참여일 직전 영업일의 비우량채권과 코넥스 상장주식을 합한 보유비율이 100분의 45 이상이고 이를 포함한 국내 채권의 보유비율이 100분의 60 이상이어야 합니다.
【 고위험고수익채권투자신탁 】
『조세특례제한법』 제91조의15(고위험고수익채권투자신탁에 대한 과세특례) ① 거주자가 대통령령으로 정하는 채권을 일정 비율 이상 편입하는 대통령령으로 정하는 투자신탁 등(이하 “고위험고수익채권투자신탁”이라 한다)에 2024년 12월 31일까지 가입하는 경우 해당 고위험고수익채권투자신탁에서 받는 이자소득 또는 배당소득은 「소득세법」 제14조제2항에 따른 종합소득과세표준에 합산하지 아니한다. 『조세특례제한법 시행령』 제93조(고위험고수익채권투자신탁에 대한 과세특례) ① 법 제91조의15제1항에서 "대통령령으로 정하는 채권을 일정 비율 이상 편입하는 대통령령으로 정하는 투자신탁 등"이란 「자본시장과 금융투자업에 관한 법률」에 따른 집합투자기구, 투자일임재산 또는 특정금전신탁(이하 이 조에서 “투자신탁등”이라 한다)으로서 다음 각 호의 요건을 모두 갖춘 것을 말한다. 1. 다음 각 목의 구분에 따른 요건을 갖출 것 가. 공모집합투자기구(「자본시장과 금융투자업에 관한 법률」 제9조제18항에 따른 집합투자기구 중 같은 조 제19항에 따른 사모집합투자기구를 제외한 것을 말한다. 이하 이 조에서 같다)인 투자신탁등의 경우: 신용등급(「자본시장과 금융투자업에 관한 법률」 제335조의3에 따라 신용평가업인가를 받은 자 2 이상이 평가한 신용등급 중 낮은 신용등급을 말한다. 이하 이 조에서 같다)이 BBB+ 이하[「주식ㆍ사채 등의 전자등록에 관한 법률」 제2조제1호나목에 따른 사채 중 같은 법 제59조에 따른 단기사채등에 해당하는 사채(이하 이 조에서 “단기사채”라 한다)의 경우에는 A3+ 이하]인 사채권의 평균보유비율이 100분의 45 이상이고, 이를 포함한 채권의 평균보유비율이 100분의 60 이상일 것 나. 공모집합투자기구가 아닌 투자신탁등의 경우: 신용등급이 A+, A 또는 A-(단기사채의 경우에는 A2+, A2 또는 A2-)인 사채권의 평균보유비율이 100분의 15 이상이고, 신용등급이 BBB+ 이하(단기사채의 경우에는 A3+ 이하)인 사채권의 평균보유비율이 100분의 45 이상일 것 2. 국내 자산에만 투자할 것
【 고위험고수익투자신탁 】
『조세특례제한법』 제91조의15(고위험고수익투자신탁 등에 대한 과세특례) ① 거주자가 대통령령으로 정하는 채권 또는 대통령령으로 정하는 주권을 일정 비율 이상 편입하는 대통령령으로 정하는 투자신탁 등(이하 "고위험고수익투자신탁"이라 한다)에 2017년 12월 31일까지 가입하는 경우 1명당 투자금액 3천만원(모든 금융회사에 투자한 투자신탁 등의 합계액을 말한다) 이하인 투자신탁 등에서 받는 이자소득 또는 배당소득에 대해서는 「소득세법」 제14조제2항에 따른 종합소득과세표준에 합산하지 아니한다. 『조세특례제한법 시행령』 제93조(고위험고수익투자신탁 등에 대한 과세특례) ① 법 제91조의15제1항에서 "대통령령으로 정하는 채권"이란 「자본시장과 금융투자업에 관한 법률」 제335조의3에 따라 신용평가업인가를 받은 자(이하 이 조에서 "신용평가업자"라 한다) 2명 이상이 평가한 신용등급 중 낮은 신용등급이 BBB+ 이하[「주식ㆍ사채 등의 전자등록에 관한 법률」제59조에 따른 단기사채등(같은 법 제2조제1호나목에 따른 권리에 한정한다.)의 경우 A3+ 이하]인 사채권(이하 이 조에서 "비우량채권"이라 한다)을 말한다. ② 법 제91조의15제1항에서 "대통령령으로 정하는 주권"이란 「자본시장과 금융투자업에 관한 법률 시행령」 제11조제2항에 따른 코넥스시장에 상장된 주권(이하 이 조에서 "코넥스 상장주식"이라 한다)을 말한다. ③ 법 제91조의15제1항에서 "대통령령으로 정하는 투자신탁 등"이란 「자본시장과 금융투자업에 관한 법률」에 따른 집합투자기구, 투자일임재산 또는 특정금전신탁(이하 이 조에서 "투자신탁등"이라 한다)으로서 다음 각 호의 요건을 모두 갖춘 것을 말한다. 1. 해당 투자신탁등의 설정일ㆍ설립일부터 매 3개월마다 비우량채권과 코넥스 상장주식을 합한 평균보유비율이 100분의 45 이상이고, 이를 포함한 국내채권의 평균보유비율이 100분의 60 이상일 것. 이 경우 "평균보유비율"은 비우량채권과 코넥스 상장주식, 국내채권 각각의 평가액이 투자신탁등의 평가액에서 차지하는 매일의 비율(이하 이 조에서 "일일보유비율"이라 한다)을 3개월 동안 합산하여 같은 기간의 총일수로 나눈 비율로한다. 2. 국내 자산에만 투자할 것
주1)법률 제19328호 조세특례제한법의 시행일 이전의 제91조의15제1항 참고
주2)대통령령 제33499호 조세특례제한법 시행령 시행일 이전의 제93조제3항제1호 및 같은 조 제7항 참고

※ 대표주관회사는 본 수요예측에 참여한 기관투자자가 고위험고수익투자신탁등으로 참여하는 경우 상기 사목에 따른 고위험고수익투자신탁등임을 확약하는 확약서를 징구하며, 동 서류와 관련하여 추가 서류를 요청할 수 있으며, 요청 받은 기관투자자가 해당 서류를 미제출할 경우 배정에서 불이익을 받을 수 있습니다.※「증권 인수업무 등에 관한 규정」제9조제1항제4호에 의거 고위험고수익신탁등의 별도배정 혜택은 15일 이상 의무보유를 확약한 고위험고수익투자신탁등으로 제한됩니다.※ 벤처기업투자신탁이란 조세특례제한법 제16조제1항제2호의 벤처기업투자신탁 (대통령령 제28636호 조세특례제한법 시행령 일부개정령 시행 이후 설정된 벤처기업투자신탁에 한한다. 이하 같다)을 말합니다. 다만, 「증권 인수업무 등에 관한 규정」제2조제20호에 의거 해당 벤처기업투자신탁의 최초 설정일로부터 수요예측 참여일까지의 기간이 1년 미만인 경우에는 같은 법 시행령 제14조제1항제3호에도 불구하고 수요예측 참여일 직전 영업일의 벤처기업투자신탁 자산총액에서 같은 호 각 목에 따른 비율의 합계가 100분의 35 이상이어야 합니다.

【 벤처기업투자신탁 】
「조세특례제한법」 제16조(벤처투자조합 출자 등에 대한 소득공제) ① 거주자가 다음 각 호의 어느 하나에 해당하는 출자 또는 투자를 하는 경우에는 2025년 12월 31일까지 출자 또는 투자한 금액의 100분의 10(제3호ㆍ제4호 또는 제6호에 해당하는 출자 또는 투자의 경우에는 출자 또는 투자한 금액 중 3천만원 이하분은 100분의100, 3천만원 초과분부터 5천만원 이하분까지는 100분의 70, 5천만원 초과분은 100분의30)에 상당하는 금액(해당 과세연도의 종합소득금액의 100분의 50을 한도로 한다)을 그 출자일 또는 투자일이 속하는 과세연도(제3항의 경우에는 제1항 제3호ㆍ제4호 또는 제6호에 따른 기업에 해당하게 된 날이 속하는 과세연도를 말한다)의 종합소득금액에서 공제(거주자가 출자일 또는 투자일이 속하는 과세연도부터 출자 또는 투자 후 2년이 되는 날이 속하는 과세연도까지 1과세연도를 선택하여 대통령령으로 정하는 바에 따라 공제시기 변경을 신청하는 경우에는 신청한 과세연도의 종합소득금액에서 공제)한다. 다만, 타인의 출자지분이나 투자지분 또는 수익증권을 양수하는 방법으로 출자하거나 투자하는 경우에는 그러하지 아니하다. 1. 벤처투자조합, 신기술사업투자조합 또는 전문투자조합에 출자하는 경우 2. 대통령령으로 정하는 벤처기업투자신탁(이하 이 조에서 "벤처기업투자신탁"이라 한다)의 수익증권에 투자하는 경우 3. 개인투자조합에 출자한 금액을 벤처기업 또는 이에 준하는 창업 후 3년 이내의 중소기업으로서 대통령령으로 정하는 기업(이하 이 조 및 제16조의5에서 "벤처기업 등"이라 한다)에 대통령령으로 정하는 바에 따라 투자하는 경우 4. 「벤처기업육성에 관한 특별조치법」에 따라 벤처기업 등에 투자하는 경우 5. 창업ㆍ벤처전문사모집합투자기구에 투자하는 경우 6. 「자본시장과 금융투자업에 관한 법률」 제117조의10에 따라 온라인 소액투자중개의방법으로 모집하는 창업 후 7년 이내의 중소기업으로서 대통령령으로 정하는 기업의 지분증권에 투자하는 경우 「조세특례제한법 시행령」 제14조(벤처투자조합 등에의 출자 등에 대한 소득공제) ① 법 제16조 제1항 제2호에서 "대통령령으로 정하는 벤처기업투자신탁"이란 다음 각호의 요건을 갖춘 신탁(이하 이 조에서 "벤처기업투자신탁"이라 한다)을 말한다. 1. 「자본시장과 금융투자업에 관한 법률」에 의한 투자신탁(같은 법 제251조에 따른 보험회사의 특별계정을 제외한다. 이하 "투자신탁"이라 한다)으로서 계약기간이 3년 이상일 것 2. 통장에 의하여 거래되는 것일 것 3. 투자신탁의 설정일부터 6개월(「자본시장과 금융투자업에 관한 법률」 제9조 제19항에 따른 사모집합투자기구에 해당하지 않는 경우에는 9개월) 이내에 투자신탁 재산총액에서 다음 각 목에 따른 비율의 합계가 100분의 50 이상일 것. 이 경우 투자신탁 재산총액에서 가목1)에 따른 투자를 하는 재산의 평가액이 차지하는 비율은 100분의 15 이상이어야 한다. 가. 벤처기업에 다음의 투자를 하는 재산의 평가액의 합계액이 차지하는 비율 1) 「벤처투자 촉진에 관한 법률」 제2조제1호에 따른 투자 2) 타인 소유의 주식 또는 출자지분을 매입에 의하여 취득하는 방법으로 하는 투자 나. 벤처기업이었던 기업이 벤처기업에 해당하지 않게 된 이후 7년이 지나지 않은 기업으로서 「자본시장과 금융투자업에 관한 법률」에 따른 코스닥시장에 상장한 중소기업 또는 중견기업에 가목1) 및 2)에 따른 투자를 하는 재산의 평가액의 합계액이 차지하는 비율 4. 제3호의 요건을 갖춘 날부터 매 6개월마다 같은 호 각 목 외의 부분 전단 및 후단에 따른 비율(투자신탁재산의 평가액이 투자원금보다 적은 경우로서 같은 후단에 따른 비율이100분의 15 미만인 경우에는 이를 100분의 15로 본다)을 매일 6개월 동안 합산하여 같은기간의 총일수로 나눈 비율이 각각 100분의 50 및 100분의 15 이상일 것. 다만, 투자신탁의 해지일 전 6개월에 대해서는 적용하지 아니한다.

※ 대표주관회사는 본 수요예측에 참여한 기관투자자가 벤처기업투자신탁으로 참여하는 경우 「증권 인수업무 등에 관한 규정」 제2조제20호에 따른 벤처기업투자신탁임을 확약하는 확약서 및 신탁자산 구성내역을 기재한 수요예측 참여 총괄집계표를 징구하며, 요청 받은 기관투자자가 해당 서류를 미제출할 경우 배정에서 불이익을 받을 수 있습니다.※「증권 인수업무 등에 관한 규정」제9조제1항제5호에 의거 벤처기업투자신탁의 별도배정 혜택은 15일 이상 의무보유를 확약한 벤처기업투자신탁으로 제한됩니다.

※ 투자일임회사와 신탁회사, 부동산신탁회사 및 일반 사모집합투자업을 등록한 집합투자회사의 경우 「증권 인수업무 등에 관한 규정」 제5조의2에 의거, 수요예측에 참여하기 위해서는 다음과 같은 참여조건을 충족해야 합니다.

【 투자일임회사 등 】
제5조의 2(투자일임회사 등의 수요예측등 참여조건) ① 투자일임회사는 투자일임계약을 체결한 투자자가 다음 각 호의 요건을 모두 충족하고 투자일임회사가 제2항 각 호의 어느 하나에 해당하는 경우에 한하여 투자일임재산으로 기업공개를 위한 수요예측등에 참여할 수 있다. 다만, 제2조제18호에 따른 고위험고수익투자신탁등의 경우에는 제1호 및 제4호를 적용하지 아니한다. 1. 제2조제8호에 따른 기관투자자(같은 호 마목에 따른 투자일임회사, 일반 사모집합투자업을 등록한 집합투자회사, 수요예측등 참여요건을 충족하지 못하는 자를 제외한다)일 것 2. 제9조제4항 각호의 어느 하나에 해당하지 아니할 것 3. 제17조의2제6항제1호에 따라 불성실 수요예측등 참여자로 지정되어 기업공개를 위한 수요예측등 참여 및 공모주식 배정이 금지된 자가 아닐 것 4. 투자일임계약 체결일로부터 3개월이 경과하고, 수요예측등 참여일전 3개월간의 일평균 투자일임재산의 평가액이 5억원 이상일 것 ② 투자일임회사는 다음 각 호의 어느 하나에 해당하는 경우에 한하여 투자일임회사의 고유재산으로 기업공개를 위한 수요예측등에 참여할 수 있다. 1. 투자일임업 등록일로부터 2년이 경과하고, 투자일임회사가 운용하는 전체 투자일임재산의 수요예측등 참여일전 3개월간의 일평균 평가액이 50억원 이상일 것 2. 투자일임회사가 운용하는 전체 투자일임재산의 수요예측등 참여일전 3개월간의 일평균 평가액 (투자일임업 등록일로부터 3개월이 경과하지 않은 경우에는 투자일임업 등록일부터 수요예측등 참여일전까지 투자일임재산의 일평균 평가액을 말한다)이 300억원 이상일 것 ③ 투자일임회사는 투자일임재산 또는 고유재산으로 수요예측등에 참여하는 경우 각각 제1항 또는 제2항의 조건이 모두 충족됨을 확인하여야 하며, 이에 대한 확약서 및 이를 증빙하기 위하여 대표주관회사가 요구하는 서류를 대표주관회사에 제출하여야 한다. ④ 부동산신탁회사는 고유재산으로만 기업공개를 위한 수요예측등에 참여할 수 있다. ⑤ 제1항 및 제3항의 규정은 신탁회사에 준용한다. 이 경우 "투자일임회사"는 "신탁회사"로, "투자일임계약"은 "신탁계약"으로, "투자일임재산"은 "신탁재산"으로 본다.⑥ 고위험고수익투자신탁등을 운용하는 기관투자자는 고위험고수익투자신탁등으로 수요예측에 참여하는 경우 고위험고수익채권투자신탁은 제2조제18호가목을, 고위험고수익투자신탁은 제2조제18호나목을 충족하는 것을 확인하여야 한다. ⑦ 일반 사모집합투자업을 등록한 집합투자회사는 다음 각 호의 어느 하나에 해당하는 경우에 한하여 집합투자회사의 고유재산 또는 집합투자재산으로 기업공개를 위한 수요예측등에 참여할 수 있다.1. 일반 사모집합투자업 등록일로부터 2년이 경과하고, 집합투자회사가 운용하는 전체 집합투자재산의 수요예측등 참여일전 3개월간의 일평균 평가액이 50억원 이상일 것2. 집합투자회사가 운용하는 전체 집합투자재산의 수요예측등 참여일전 3개월간의 일평균 평가액(일반 사모집합투자업 등록일로부터 3개월이 경과하지 않은 경우에는 일반 사모집합투자업 등록일부터 수요예측등 참여일전까지 집합투자재산의 일평균 평가액을 말한다)이 300억원 이상일 것 ⑧ 일반 사모집합투자업을 등록한 집합투자회사로서 투자일임업을 겸영하는 회사(이하 "겸영회사"라 한다. 이하 같다)는 제2항 각 호 또는 제8항 각 호 중 어느 하나를 충족하는 경우 고유재산, 집합투자재산, 투자일임재산(일임계약자 요건을 모두 충족한 경우에 한함) 중 어떠한 재산으로도 기업공개를 위한 수요예측등에 참여할 수 있다. ⑨ 제1항, 제8항 및 제9항에 불구하고 투자일임회사, 일반 사모집합투자업을 등록한 집합투자회사, 겸영회사는 다음 각 호의 어느 하나에 해당하는 경우 각각 투자일임재산, 집합투자재산, 투자일임재산 또는 집합투자재산으로 기업공개를 위한 수요예측등에 참여할 수 있다. 다만, 이 경우에도 고유재산으로는 수요예측등에 참여할 수 없으며 투자일임재산으로 참여하는 경우에는 일임계약자 요건을 모두 충족한 경우에 한한다.1. 배정받은 주식에 대해 3개월 이상의 의무보유를 확약하는 경우2. 「증권 인수업무 등에 관한 규정」 제9조제1항제4호 또는 제5호에 따라 공모주식을 배정받기 위해 15일 이상의 의무보유를 확약하는 경우3. 2025년 12월 31일까지 최초 증권신고서를 제출한 기업공개를 위한 수요예측등에 2025년 1월 21일 이전에 체결된 투자일임계약의 투자일임재산으로 참여하거나 2025년 1월 21일 이전에 설정된 집합투자기구의 집합투자재산으로 참여하는 경우 ⑩ 투자일임회사, 일반 사모집합투자업을 등록한 집합투자회사, 겸영회사가 제8항부터 제10항의 어느 하나에 따라 기업공개를 위한 수요예측등에 참여하는 경우 다음 각 호의 사항이 충족됨을 확인하고 이에 대한 확약서 및 이를 증빙하기 위하여 대표주관회사가 요구하는 서류를 대표주관회사에 제출하여야 한다.1. 제8항에 따라 참여하는 경우 : 제8항 각 호 중 어느 하나2. 제9항에 따라 참여하는 경우 : 제2항 각 호 또는 제8항 각 호 중 어느 하나와 투자일임재산의 경우 제1항제1호부터 제4호까지의 모두3. 제10항제1호 또는 제2호에 따라 참여하는 경우 : 투자일임재산의 경우 제1항제1호부터 제4호까지의 모두4. 제10항제3호에 따라 참여하는 경우 : 투자일임계약의 계약일 또는 집합투자기구의 설정일이 2025년 1월 21일 이전이라는 사실과 투자일임재산의 경우 제1항제1호부터 제4호까지의 모두

※ 대표주관회사는 본 수요예측에 참여한 기관투자자가 투자일임회사로 참여하는 경우 「증권 인수업무 등에 관한 규정」 제2조제8호 마목에 따른 투자일임회사임을 확약하는 확약서를 징구하며, 동 서류와 관련하여 추가 서류를 요청할 수 있으며, 요청 받은 기관투자자가 해당 서류를 미제출할 경우 배정에서 불이익을 받을 수 있습니다.※ 대표주관회사는 본 수요예측에 참여한 기관투자자가 신탁회사로 참여하는 경우 「증권 인수업무 등에 관한 규정」 제2조제8호사목에 따른 신탁회사임을 확약하는 확약서를 징구하며, 동 서류와 관련하여 추가 서류를 요청할 수 있으며, 요청 받은 기관투자자가 해당 서류를 미제출할 경우 배정에서 불이익을 받을 수 있습니다.

※ 대표주관회사는 본 수요예측에 참여한 기관투자자가 일반 사모집합투자업을 등록한 집합투자회사의 고유재산으로 참여하는 경우 「증권 인수업무 등에 관한 규정」 제5조의2제2항에 따른 요건충족을 확약하는 확약서 및 집합투자재산 구성내역을 기재한 수요예측 참여 집계표를 징구하며, 요청 받은 기관투자자가 해당 서류를 미제출할 경우 배정에서 불이익을 받을 수 있습니다.

※ 부동산신탁회사는 고유재산으로만 기업공개를 위한 수요예측에 참여할 수 있습니다.

(나) 참여 제외대상

다음에 해당하는 자는 수요예측에 참여할 수 없습니다. 다만 제4항 및 제6항에 해당하는 자가 배정받은 주식에 대해 6개월 이상의 의무보유를 확약하거나 제6항의 창업투자회사 등이 일반청약자의 자격으로 청약하는 경우에는 그러하지 아니합니다.

①인수회사 및 인수회사의 이해관계인. 다만,「증권 인수업무 등에 관한 규정」제9조의2제1항에 따라 위탁재산으로 청약하는 집합투자회사, 투자일임회사, 신탁회사(이하 "집합투자회사등"이라 한다)는 인수회사 및 인수회사의 이해관계인으로 보지 아니합니다.
②발행회사의 이해관계인(「증권 인수업무 등에 관한 규정」 제2조제9호의 규정에 의한 이해관계인을 말하며, 동 규정 제2조제9호의 가목 및 라목의 임원은 제외한다)
③해당 공모와 관련하여 발행회사 또는 인수회사에 용역을 제공하는 등 중대한 이해관계가 있는 자
④대표주관회사가 대표주관업무를 수행한 발행회사(해당 발행회사가 발행한 주권의 신규 상장일이 이번 기업공개를 위한 공모주식의 배정일로부터 과거 1년 이내인 회사를 말한다)의 기업공개를 위하여 금융위원회에 제출된 증권신고서의 "주주에 관한 사항"에 주주로 기재된 주요주주에 해당하는 기관투자자 및 창업투자회사등
⑤「증권 인수업무 등에 관한 규정」제17조의2제3항에 의거 금번 공모 이전에 실시한 공모에서 아래와 같은 사유로 수요예측일 현재 한국금융투자협회 홈페이지에 "불성실 수요예측참여자"로 분류되어 제재기간 중에 있는 기관투자자
⑥금번 공모와 관련하여 「증권 인수업무 등에 관한 규정」 제5조제1항제2호 단서조항의 "창업투자회사 등"의 수요예측 참여는 허용되지 않습니다.
⑦거래실적이 없고 실재성을 파악하기 어려운 외국기업. 단, 신뢰할 수 있는 자료를 대표주관회사에 제출하여 해외에서 「증권 인수업무 등에 관한 규정」 제2조제8호가목부터 마목에 준하는 업무를 영위하고 있다는 사실을 대표주관회사가 확인할 수 있는 경우에는 제외한다.
⑧그 밖에 인수질서를 문란하게 한 행위로서 제1항부터 제6항까지의 규정에 준하는 경우
【 증권 인수업무 등에 관한 규정 】
제5조(주식의 공모가격 결정 등) ① 기업공개를 위한 주식의 공모가격은 다음 각 호의 어느 하나에 해당하는 방법으로 결정한다. 2. 기관투자자를 대상으로 수요예측을 실시하고 그 결과를 감안하여 인수회사와 발행회사가 협의하여 정하는 방법. 다만, 제2조제8호에 불구하고 인수회사는 다음 각 목의 어느 하나에 해당하는 자(이하 "창업투자회사등"이라 한다)의 수요예측등 참여를 허용할 수 있으며, 이 경우 해당 창업투자회사등은 기관투자자로 본다. 가. 제6조제4항제1호부터 제3호까지의 어느 하나에 해당하는 조합 나. 영 제10조제3항제12호에 해당하지 아니하는 기금 및 그 기금을 관리ㆍ운용하는 법인 다. 「사립학교법」제2조제2호에 따른 학교법인 라. 「중소기업창업 지원법」제2조제4호에 따른 중소기업창업투자회사 제10조의3(환매청구권) ① 기업공개(국내외 동시상장공모를 위한 기업공개는 제외한다)를 위한 주식의 인수회사는 다음의 어느 하나에 해당하는 경우 일반청약자에게 공모주식을 인수회사에 매도할 수 있는 권리(이하 "환매청구권"이라 한다)를 부여하고 일반청약자가 환매청구권을 행사하는 경우 증권시장 밖에서 이를 매수하여야 한다. 다만, 일반청약자가 해당 주식을 매도 하거나 배정받은 계좌에서 인출하는 경우 또는 타인으로부터 양도받은 경우에는 그러하지 아니하다. 2. 제5조제1항제2호 단서에 따라 창업투자회사등을 수요예측등에 참여시킨 경우

※ 금번 수요예측에 참여한 후 「증권 인수업무 등에 관한 규정」 제17조의2제4항에의거 "불성실 수요예측등 참여자"로 지정되는 경우 해당 불성실 수요예측 발생일로부터 일정 기간 동안 수요예측의 참여 및 공모주식 배정이 제한되므로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 불성실 수요예측참여자 지정 】
※ 금번 수요예측에 참여한 후 아래와 같은 사유로 인해 "불성실 수요예측등 참여자"로 분류된 기관투자자는 일정기간 동안 한국투자증권㈜가 대표주관회사로 하여 실시하는 수요예측에 참여할 수 없습니다. ※ 불성실 수요예측 참여자: 「증권 인수업무 등에 관한 규정」제17조의2제1항 및 제2항에 따라 다음에 해당하는 자를 말합니다.1. 수요예측등에 참여하여 주식 또는 무보증사채를 배정받은 후 청약을 하지 아니하거나 청약 후 주금 또는 무보증사채의 납입금을 납입하지 아니한 자2. 기업공개시 수요예측에 참여하여 의무보유를 확약하고 주식을 배정받은 후 의무보유기간 내에 다음 각 목의 어느 하나에 해당하는 행위를 하는 경우. 이 경우 의무보유기간 확약의 준수여부는 해당기간 중 일별 잔고를 기준으로 확인하며, 의무보유 확약의 준수 여부를 확인하기 위한 대표주관회사의 자료 제출요구에 허위자료를 제출하거나, 정당한 사유 없이 불응하는 경우에는 의무보유기간 확약을 준수하지 않은 것으로 본다. 가. 해당 주식을 매도 등 처분하는 행위 나. 해당 주식을 대여하거나, 담보로 제공 또는 대용증권으로 지정하는 행위 다. 해당 주식의 종목에 대하여 법 제180조제1항제2호에 따른 공매도를 하는 행위. 이 경우 일별 잔고는 공매도 수량을 차감하여 산정한다.(이하 이 항 및 <별표 1>에서 같다) 라. 그 밖에 경제적 실질이 가목부터 다목에 준하는 일체의 행위 3. 수요예측등에 참여하면서 관련정보를 허위로 작성ㆍ제출한 자4. 수요예측등에 참여하여 배정받은 주식을 투자자에게 매도함으로써 「자본시장과 금융투자업에 관한 법률」 제11조를 위반한 자5. 투자일임회사, 신탁회사, 부동산신탁회사 및 일반 사모집합투자업을 등록한 집합투자회사가 「증권 인수업무 등에 관한 규정」 제5조의2 제1항부터 제6항까지를 위반하여 기업공개를 위한 수요예측등에 참여한 경우6. 수요예측에 참여하여 공모주식을 배정받은 벤처기업투자신탁의 신탁계약이 설정일로부터 1년 이내에 해지되거나, 공모주식을 배정받은 날로부터 3개월 이내에 신탁계약이 해지(신탁계약기간이 3년 이상인 집합투자기구의 신탁계약기간 종료일 전 3개월에 대해서는 적용하지 아니한다)되는 경우7. 사모의 방법으로 설정된 벤처기업투자신탁이 수요예측등에 참여하여 공모주식을 배정받은 후 최초 설정일로부터 1년 6개월 이내에 환매되는 경우 8. 수요예측에 참여하여 공모주식을 배정받은 고위험고수익투자신탁등의 설정일ㆍ설립일로부터 1년 이내에 해지되거나, 공모주식을 배정받은 날로부터 3개월 이내에 해지(계약기간이 1년 이상인 고위험고수익투자신탁등의 만기일 전 3개월에 대해서는 적용하지 아니한다)되는 경우9. 기업공개시 수요예측등 참여금액이 제5조의3제1항에 따른 주금납입능력을 초과하는 경우10. 그 밖에 인수질서를 문란하게 한 자로서 제1호부터 제8호까지의 규정에 준하는 경우 ② 제15조의2에 따라 투자자 재산 운용업무가 이관된 경우에는 다음 각 호의 어느 하나에 해당하는 자가 제1항제2호에서 정하는 불성실 수요예측 등 참여행위를 한 것으로 본다. 다만, 다음 각 호의 어느 하나에 해당하는 자가 의무보유기간 준수를 위하여 상당한 주의를 하였음을 증명한 경우 그러하지 아니하다.1. 이관회사가 제15조의2제2항을 위반하고 의무보유기간 내에 제1항제2호 각 목의 어느 하나에 해당하는 행위가 발생하는 경우 그 이관회사2. 이관회사가 제15조의2제2항에 따라 의무보유기간 관련 정보를 충실히 전달하였음에도 불구하고 수관회사가 제15조의2제3항을 위반하여 의무보유기간 내에 제1항제2호 각 목의 어느 하나에 해당하는 행위가 발생하는 경우 그 수관회사 ◆ 대표주관회사인 한국투자증권㈜의 불성실 수요예측등 참여자의 정보 관리에 관한 사항 「증권 인수업무 등에 관한 규정」 제17조2에 의거 대표주관회사인 한국투자증권㈜는 상기 사유에 해당하는 불성실 수요예측등 참여자에 대한 정보를 한국금융투자협회에 통보하며, 협회는 협회 정관 제41조에 따라 설치된 자율규제위원회의 의결을 거쳐 불성실 수요예측등 참여자로 지정하고, 불성실 수요예측등 참여자의 명단을 협회 홈페이지에 게시합니다. 다만,한국금융투자협회는 집합투자회사가 운용하는 집합투자기구에서 불성실 수요예측등 참여행위가 발생한 경우(해당 사유 발생일 직전 1년 이내에 해당 집합투자회사 또는 해당 집합투자회사가 운용하는 집합투자기구에서 불성실 수요예측등 참여행위가 발생한 적이 없는 경우에한한다) 해당 집합투자회사에게 협회 정관 제45조제1항제4호의 제재금을 부과할 수 있으며, 이 경우 수요예측등 참여를 허용하거나 공모주식을 배정할 수 있습니다. 또한 대표주관회사인 한국투자증권㈜는 금번 공모를 통해 발생한 불성실 수요예측등 참여자의 정보를 한국투자증권㈜ 인터넷 홈페이지(http://securities.koreainvestment.com)에 다음 각 호의 내용에 대해 게시할 수 있습니다.[불성실 수요예측등 참여자의 정보] - 사업자등록번호 또는 외국인투자등록번호 - 불성실 수요예측등 참여자의 명칭 - 해당 사유가 발생한 종목 - 해당 사유 - 해당 사유의 발생일 - 기타 협회가 필요하다고 인정하는 사항◆ 불성실 제재사항 : 불성실 수요예측등 참여 행위의 동기 및 그 결과를 고려하여 일정기간 수요예측 참여 제재 적용 대상 위반금액 수요예측 참여제한기간 정의 규모 미청약ㆍ미납입 미청약ㆍ미납입 주식수 × 공모가격 1억원 초과 6개월 + 1억원을 초과하는 위반금액 5천만원 당 1개월씩 가산 * 참여제한기간 상한 : 24개월 1억원 이하 6개월 의무보유 확약위반 주1) 의무보유 확약위반 주식수 × 공모가격 1억원 초과 6개월 + 1억원을 초과하는 위반금액 1.5억원 당 1개월씩 가산 * 참여제한기간 상한 : 12개월 1억원 이하 6개월 수요예측등 참여금액의 주금납입능력 초과 (배정받은 주식수 × 공모가격) 1억원 초과 6개월 + 1억원을 초과하는 위반금액 1.5억원 당 1개월씩 가산 (참여제한 기간 상한 : 12개월) 1억원 이하 6개월 수요예측등 정보 허위 작성ㆍ제출 배정받은 주식수 × 공모가격 미청약ㆍ미납입과 동일 * 참여제한기간 상한 : 12개월 법 제11조 위반 대리청약 대리청약 처분이익 미청약ㆍ미납입과 동일 * 참여제한기간 상한 : 12개월 투자일임회사등 수요예측등 참여조건 위반 1) 업력ㆍ규모 요건 위반 주2):신청한 주식수 × 공모가격 2) 그 외 위반: 배정받은 주식수 × 공모가격 미청약ㆍ미납입과 동일 * 참여제한기간 상한 : 1) 24개월,2) 6개월 벤처기업투자신탁 해지금지 위반 12개월 이내 금지 사모 벤처기업투자신탁환매금지 위반 주3) 12개월 × 환매비 고위험고수익투자신탁등 해지금지 위반 12개월 이내 금지 기타 인수질서 문란행위 6개월 이내 금지 주1) 의무보유 확약위반 주식수 : 의무보유 확약위반이 발생한 수요예측등 참여계좌(위탁재산의 경우 위원회가 불가피하다고 인정하는 경우 달리 정할 수 있음)의 의무보유확약 주식수와 의무보유확약 기간 중 보유주식수가 가장 적은 날의 주식수와의 차이 주2) 일반 사모운용사, 투자일임회사 등록 후 2년 경과 및 위탁재산의 수요예측등 참여일 전 3개월간 일평균 평가액 50억원 이상, 또는 위탁재산의 수요예측등 참여일 전 3개월간 일평균 평가액 300억원 이상. 일반 사모운용사, 투자일임회사를 일임재산의 투자자에서 제외 주3) 사모 벤처기업투자신탁 환매비율 : 환매금액 누계 / (설정액 누계 - 환매외 출금액 누계) 주4) 가중 : 해당 사유발생일 직전 2년 이내에 불성실 수요예측등 참여자로 지정된 사실이 있는 자에 대하여는 100분의 200 범위 내 가중할 수 있으며, 불성실 수요예측등 참여자 지정횟수(종목수 기준이며, 해당 지정심의건을 포함)가 2회인 경우 100분의 50, 3회 및 4회인 경우 100분의 100, 5회 이상인 경우 100분의 200을 가중할 수 있습니다. 다만 수요예측등 참여제한 기간은 미청약ㆍ미납입 및 수요예측등 참여금액의 주금납입능력 초과의 경우 36개월, 기타의 경우 24개월을 초과할 수 없습니다. 주5) 감면: 1) 해당 사유 발생일 직전 1년 이내 불성실 수요예측등 참여자 지정 여부, 고의ㆍ중과실 여부, 사후 수습 노력의 정도, 위반금액 및 비중을 고려하여 그 결과가 경미한 경우 감경할 수 있으며, 불성실 수요예측등 참여행위의 원인이 단순 착오나 오류에 기인하거나 위원회가 필요하다고 인정하는 경우 제재금을 부과하거나 면제(불성실 수요예측등 참여자로 지정하되 수요예측등 참여를 제한하지 않는 것. 이하 같음) 할 수 있습니다. 1의2) 수요예측등 참여금액의 주금납입능력 초과의 경우 해당 사유 발생일 직전 1년 이내 사유 발생횟수(종목수 기준이며, 해당 지정심의건을 포함)가 1회인 경우 제재를 면제 할 수 있습니다. 다만, 사유의 발생 원인이 고의 또는 중과실에 기인하거나 허위자료 제출 등 위원회가 필요하다고 인정되는 경우 제재를 면제하지 아니합니다. 2) 의무보유 확약위반 후 사후 수습을 위하여 확약기간 내 해당 주식을 재매수하거나 위반비중이 경미하여 확약준수율*이 70% 이상인 경우로서 위원회가 필요하다고 인정하는 경우 확약준수율 이내에서 수요예측등 참여제한 기간을 감면할 수 있으며, 이 경우 제재금을 부과하거나, 경제적 이익을 감안하여 수요예측등 참여를 제한할 수 있습니다. * 확약준수율 : 의무보유 확약위반이 발생한 수요예측등 참여계좌(위탁재산의 경우 위원회가 불가피하다고 인정하는 경우 달리 정할 수 있음)의 의무보유확약 주식에 대해 [해당 주식의 확약기간 내 일별 잔고 누계액 / (배정받은 주식수 × 확약기간 일수) ] × 100(%). 단, 일별 잔고는 확약한 수량 이내로 함 주6) 가중ㆍ감경 사유가 경합된 때에는 가중 적용 후 감경을 적용(다만, 상기 감면 2)에 따른 감경은 다른 가중ㆍ감경보다 우선 적용)하고 감경 적용 후 월 단위 미만의 참여제한기간은 소수점 첫째자리에서 반올림합니다. 주7) 동일인에 의한 두 건(종목 수 기준) 이상의 불성실 수요예측등 참여행위를 같은 날에 개최되는 위원회에서 심의하는 경우 참여제한기간이 가장 긴 기간에 해당하는 위반행위를 기준으로 가중을 적용하고 해당 사유 발생일은 최근일을 기준으로 합니다. 주8) 동일인에 의한 두 건(종목 수 기준) 이상의 불성실 수요예측등 참여행위에 대하여 일부 건에 대한 제재를 위원회에서 의결하고, 해당 의결일 이전에 발생한 나머지 건에 대한 제재를 이후에 의결하는 경우 제재의 합은 주7)의 기준에 따라 산정된 제재와 동일하여야 합니다. 주9) 제재금 산정기준 1) 제재금 : Max[수요예측등 참여제한기간(개월수) × 500만원, 경제적 이익] * 100만원 이하의 경제적 이익은 절사 - 해당 사유 발생일 직전 1년 이내 불성실 수요예측등 참여자 지정 여부, 고의ㆍ중과실 여부, 사후 수습 노력의 정도, 위반금액 및 비중을 고려하여 위원회가 필요하다고 인정하는 경우 감경할 수 있습니다. 2) 불성실 수요예측등 적용 대상별 경제적 이익 - 경제적 이익 산정표준을 기준으로 구체적인 사례에 따라 손익을 조정할 수 있으며, 위원회가 필요하다고 인정하는 경우 달리 정할 수 있습니다. 적용 대상 경제적 이익 산정표준 미청약ㆍ미납입 - 의무보유 확약을 한 경우 : 배정 수량의 공모가격 대비 확약종료일 종가(**) 기준 평가손익 × (-1) - 의무보유 확약을 하지 아니한 경우 : 배정 수량의 공모가격 대비 상장일 종가기준 평가손익 × (-1) 의무보유 확약위반 배정받은 주식 중 처분한 주식의 처분손익 + 미처분 보유 주식의 공모가격 대비 확약종료일 종가 기준 평가손익(*) - 배정받은 주식의 공모가격 대비 확약종료일 종가(**) 기준 평가손익 * 사후 수습을 위하여 재매수한 주식의 재매수가격 대비 평가손익 포함 수요예측등 정보 허위 작성ㆍ제출 - 의무보유 확약을 한 경우 : 배정받은 주식의 공모가격 대비 확약종료일 종가(**) 기준 평가손익 - 의무보유 확약을 하지 아니한 경우 : 배정받은 주식의 공모가격 대비 상장일 종가기준 평가손익 법 제11조 위반 대리청약 대리청약 처분이익 투자일임회사등 수요예측등 참여조건 위반 - 의무보유 확약을 한 경우 : 배정받은 주식의 공모가격 대비 확약종료일 종가(**) 기준 평가손익 - 의무보유 확약을 하지 아니한 경우 : 배정받은 주식의 공모가격 대비 상장일 종가기준 평가손익 ** 위원회 의결일 전 5영업일까지 의무보유 확약기간이 경과하지 아니한 경우 위원회 의결일 5영업일 전일을 기산일로 하여 과거 3영업일간의 종가평균을 확약종료일 종가로 적용하여 산정

(3) 수요예측 대상주식에 관한 사항

구분주식수비율비고
기관투자자3,000,000주75.0%고위험고수익투자신탁등 및 벤처기업투자신탁 배정수량 포함
주1)상기 기관투자자는 고위험고수익투자신탁등 및 벤처기업투자신탁을 포함합니다.
주2)비율은 전체 공모주식수 4,000,000주에 대한 비율입니다.
주3)일반청약자 배정분 1,000,000주 ( 25.0%)는 수요예측 참여 대상주식이 아닙니다.

(4) 수요예측 참가 신청수량 최고 및 최저한도

구분최고한도최저한도
기관투자자각 기관별로 법령등에 의한 투자한도 잔액(신청수량 × 신청가격) 또는 3,000,000주(기관투자자 배정물량) 중 적은 수량1,000주
주1)금번 수요예측에 있어서는 물량 배정 시 "참여가격 및 참여자의 질적인 측면(운용규모 및 가격분석능력, 투자 및 매매 성향, 의무보유 확약기간, 공모 참여실적 등 수요예측에 대한 기여도 등)"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하여 물량배정이 이루어지는 바, 이러한 조건을 충족하는 수요예측 참여자에 대해서는 최대 수요예측 참여수량 전체에 해당하는 물량이 배정될 수도 있습니다. 따라서 수요예측 참여 시 이러한 사항을 각별히 유의하여 반드시 각 수요예측 참여자가 소화할 수 있는 실수요량 범위 내에서 수요예측에 참여하시기 바라며, 최고한도는 수요예측 대상 수량 3,000,000주를 초과할 수 없습니다.
주2)금번 수요예측에 참여하는 기관투자자는 15일, 1개월, 3개월, 6개월의 의무보유기간을 확약할 수 있습니다.
주3)기관투자자 수요예측 최고한도는 기관투자자 배정 물량이 75.0%인 경우를 가정한 주식수입니다.

(5) 수요예측 참가 수량단위 및 가격단위

구분내용
수량단위1,000주
가격단위100원
주)금번 수요예측에 있어서 가격을 제시하지 않고, 수량 혹은 총 참여금액만 제시하는 참여방법을 인정하지 않습니다. 따라서 수요예측에 참가하기 위해서는 가격, 수량 및 참여금액을 반드시 제시하여야 합니다. 다만, 집합투자회사등이 위탁재산으로 자기 또는 관계인수인이 인수한 주식의 기업공개를 위한 수요예측에 참여하는 경우, 매입 희망가격을 제출하지 않아야 합니다.

(6) 수요예측 참여방법 대표주관회사인 한국투자증권㈜의 홈페이지를 통해 인터넷 접수를 받으며, 서면으로는 접수 받지 않습니다. 다만, 한국투자증권㈜의 홈페이지 문제로 인해 인터넷 접수가 불가능할 경우에는 보완적으로 유선, Fax, E-mail 등의 방법에 의해 접수를 받습니다.

【 인터넷 접수방법 】
① 홈페이지 접속 : 「http://securities.koreainvestment.com ⇒ 상단 메뉴'뱅킹/대출/청약' ⇒ 기관청약 ⇒ 수요예측⇒ 수요예측 참여」 ② Log-in : 사업자등록번호(해외기관투자자의 경우 투자등록번호), 한국투자증권 위탁 계좌번호 및 계좌 비밀번호 입력 ③ 참여기관 기본정보 입력(또는 확인) 후 수요예측 참여
※ 수요예측 인터넷 접수 시 유의사항
※ 수요예측 인터넷 접수 시 유의사항 ⓐ 수요예측에 참여하고자 하는 기관투자자는 수요예측 참여 이전까지 한국투자증권㈜에 본인 명의의 위탁계좌가 개설되어 있어야 합니다. 또한 집합투자회사의 경우 집합투자재산과 고유재산, 고위험고수익투자신탁, 투자일임재산, 벤처기업투자신탁, 신탁회사를 구분하여 접수해야 하며, 접수 시 각각 개별 계좌로 참여해야 합니다. ⓑ 비밀번호 5회 입력 오류 시에는 소정의 서류를 지참하여 한국투자증권㈜ 영업점을 방문하여 비밀번호를 변경하여야 하오니, 수요예측 참여 전 반드시 비밀번호를 확인하신 후 참여하시기 바랍니다. ⓒ 수요예측 참여 내역은 수요예측 마감시간 이전까지 정정 또는 취소가 가능하며, 최종 접수된 참여내역만을 유효한 것으로 간주합니다. ⓓ 집합투자회사의 경우 집합투자재산과 고유재산, 고위험고수익투자신탁, 투자일임재산, 벤처기업투자신탁, 신탁재산을 구분하여 접수하셔야 하며, 집합투자재산의 경우 펀드별 참여내역을 통합하여 참여하셔야 합니다. 한편 대표주관회사는 수요예측 후 물량 배정 시 당해 집합투자재산과 고유재산, 고위험고수익투자신탁, 투자일임재산, 벤처기업투자신탁, 신탁재산을 구분하여 배정하며, 집합투자재산의 펀드별 물량 배정은 각각의 집합투자회사가 자체적으로 마련한 기준에 의해 자율적으로 배정하여야 합니다. ⓔ 또한 집합투자회사 참여분 중 집합투자재산, 고위험고수익투자신탁, 투자일임재산, 벤처기업투자신탁, 신탁재산의 경우 "펀드명, 펀드설정금액, 펀드별 참여현황" 등을 기재한 "수요예측참여 총괄집계표"를 수요예측 인터넷 접수 시 Excel 파일로 첨부하여야 합니다. ⓕ 고위험고수익투자신탁은 대표주관회사인 한국투자증권㈜의 홈페이지를 통한 수요예측 참여 시 「증권 인수업무 등에 관한 규정」 제2조제18호에 해당하는 고위험고수익투자신탁임을 입증할 수 있는 "펀드명, 펀드설정금액, 펀드별 참여현황" 등을 기재한 "수요예측참여 총괄집계표" 및 "고위험고수익투자신탁 확약서"를 첨부하여야 합니다. ⓖ 투자일임회사는 대표주관회사인 한국투자증권㈜의 홈페이지를 통한 수요예측 참여 시 「증권 인수업무 등에 관한 규정」 제5조의2제1항의 각 호에 해당하는 투자일임회사임을 입증할 수 있는 "펀드명, 펀드설정금액, 펀드별 참여현황" 등을 기재한 "수요예측참여 총괄집계표" 및 "투자일임회사 확약서"를 첨부하여야 합니다. ⓗ 벤처기업투자신탁은 대표주관회사인 한국투자증권㈜의 홈페이지를 통한 수요예측 참여 시 「증권 인수업무 등에 관한 규정」 제2조제20호에 해당하는 벤처기업투자신탁임을 입증할 수 있는 "펀드명, 펀드설정금액, 펀드별 참여현황" 등을 기재한 "수요예측참여 총괄집계표" 및 "벤처기업투자신탁 확약서"를 첨부하여야 합니다. ⓘ 신탁회사는 대표주관회사인 한국투자증권㈜의 홈페이지를 통한 수요예측 참여 시 「증권 인수업무 등에 관한 규정」 제5조의2제1항의 각 호에 해당하는 신탁회사임을 입증할 수 있는 "펀드명, 펀드설정금액, 펀드별 참여현황" 등을 기재한 "수요예측참여 총괄집계표" 및 "신탁회사 확약서"를 첨부하여야 합니다. ⓙ 「금융투자업규정」 제3-4조제1항의 부동산신탁회사는 고유재산으로만 기업공개를 위한 수요예측에 참여할 수 있습니다. ※ 금번 수요예측에 있어서 가격을 제시하지 않고, 수량 혹은 총 참여금액만 제시하는 참여방법을 인정하지 않습니다. 따라서 수요예측에 참가하기 위해서는 가격, 수량 및 참여금액을 반드시 제시하여야 합니다. 다만, 집합투자회사등이 위탁재산으로 자기 또는 관계인수인이 인수한 주식의 기업공개를 위한 수요예측에 참여하는 경우, 매입 희망가격을 제출하지 않아야 합니다.

(7) 수요예측 접수일시 및 방법 - 접수기간 : 2026년 09월 07일(월) ~ 09월 11일(금) - 접수시간 : 09:00 ~ 17:00 - 접수방법 : 인터넷 접수 - 문의처 : 한국투자증권 (☎ 02-3276-5878, 5683 )

(8) 기타 수요예측 참여와 관련한 유의사항 ① 수요예측 마감시간 이후에는 수요예측 참여/정정/취소가 불가능하오니 접수 마감시간을 엄수해 주시기 바랍니다.② 수요예측 참가자는 수요예측 인터넷 참여 이전까지 대표주관회사 한국투자증권㈜에 본인 명의의 위탁계좌가 개설되어 있어야 합니다. 특히, 수요예측에 참여하고자 하는 기관투자자는 수요예측 참여 이전까지 한국투자증권㈜에 본인 명의의 위탁계좌가 개설되어 있어야 합니다. 또한, 집합투자회사의 경우 집합투자재산, 고유재산, 고위험고수익투자신탁, 투자일임재산, 벤처기업투자신탁, 신탁재산을 각각 구분하여 접수해야 하며 접수 시 각각 개별 계좌로 참여하여야 합니다.③ 금번 수요예측에 있어서 가격을 제시하지 않고, 수량 혹은 총 참여금액만 제시하는 참여방법을 인정하지 않습니다. 따라서 수요예측에 참가하기 위해서는 가격, 수량 및 참여금액을 반드시 제시하여야 합니다. 다만, 집합투자회사등이 위탁재산으로 자기 또는 관계인수인이 인수한 주식의 기업공개를 위한 수요예측에 참여하는 경우, 매입 희망가격을 제출하지 않아야 합니다.

④ 참가신청수량이 각 수요예측 참여자별 최고한도를 초과할 때에는 최고한도로 참가한 것으로 간주합니다.⑤ 수요예측 참여 시 입력(또는 확인)된 참여기관의 기본정보에 허위의 내용이 있을 경우 참여 자체를 무효로 하며, 불성실 수요예측 참여자로 관리합니다. 다만, 집합투자기구의 경우 일반 펀드 가입자의 피해 방지를 위하여 펀드에서 미청약이나 주금 미납입이 발생한 경우에도 불성실 수요예측 참여자로 지정하지 아니하고 제재금을 부과합니다. 단, 해당 사유 발생일 직전 1년 이내에 불성실 수요예측 참여행위가 있었던 경우에는 제재금 부과를 적용하지 아니하고 불성실 수요예측 참여자로 지정합니다.⑥ 본 수요예측에 참여한 고위험고수익투자신탁은 「증권 인수업무 등에 관한 규정」 제2조제18호에 해당하는 고위험고수익투자신탁임을 입증할 수 있는 "펀드명, 펀드설정금액, 펀드별 참여현황" 등을 기재한 "수요예측참여 총괄집계표" 및 "고위험고수익투자신탁 확약서"를 첨부하여야 합니다. 본 수요예측에 참여한 투자일임회사는 「증권 인수업무 등에 관한 규정」 제5조의2제1항의 각 호에 해당하는 투자일임회사임을 입증할 수 있는 "펀드명, 펀드설정금액, 펀드별 참여현황" 등을 기재한 "수요예측참여 총괄집계표" 및 "투자일임회사 확약서"를 첨부하여야 합니다. 본 수요예측에 참여한 벤처기업투자신탁은 「증권 인수업무 등에 관한 규정」 제2조제20호에 해당하는 벤처기업투자신탁임을 입증할 수 있는 "펀드명, 펀드설정금액, 펀드별 참여현황" 등을 기재한 "수요예측참여 총괄집계표" 및 "벤처기업투자신탁 확약서"를 첨부하여야 합니다. 본 수요예측에 참여한 신탁회사는 「증권 인수업무 등에 관한 규정」 제5조의2제1항의 각 호에 해당하는 신탁회사임을 입증할 수 있는 "펀드명, 펀드설정금액, 펀드별 참여현황" 등을 기재한 "수요예측참여 총괄집계표" 및 "신탁회사 확약서"를 첨부하여야 합니다.⑦ 수요예측 참여 시 의무보유를 확약한 기관투자자는 의무보유확약 기간이 종료된 후 1주일 이내에 매매개시일로부터 의무보유확약 기간까지의 일별 잔고내역서 등을 대표주관회사에 제출하여 의무보유확약 기간 동안 동 주식의 거래가 없었음을 증명하여야 합니다. 한편, 상기 서류를 제출하지 않거나 기일 내에 제출하지 않을 경우 "불성실 수요예측 참여자"로 지정될 수 있음을 유의하시기 바랍니다.⑧ 집합투자회사의 경우 집합투자재산, 고유재산과 고위험고수익투자신탁, 투자일임재산, 벤처기업투자신탁, 신탁재산을 구분하여 각각 개별 계좌로 신청해야 하며, 집합투자재산, 고위험고수익투자신탁, 투자일임재산, 벤처기업투자신탁, 신탁재산에 대해서는 각각의 펀드별 참여내역을 통합하여 구분별로는 동일한 가격으로 수요예측에 참여해야 합니다. 또한 각 펀드의 경우 수요예측일 현재 약관 승인 및 설정이 완료된 경우에 한하며, 해당 펀드의 종목별 편입한도, 만기일 등은 사전에 자체적으로 확인한 후 신청하여 주시기 바랍니다.⑨ 수요예측 인터넷 참여를 위한 "사업자(투자)등록번호, 위탁계좌번호 및 계좌 비밀번호" 관리의 책임은 전적으로 기관투자자 본인에게 있으며, "사업자(투자)등록번호, 위탁계좌번호 및 계좌 비밀번호" 관리 부주의로 인해 발생되는 문제에 대한 책임은 해당 기관투자자에게 있음을 유의하시기 바랍니다.⑩ 기관투자자 또는 일반청약자 대상 배정물량 중 미청약된 배정물량에 대해서 공모가액으로 배정을 받기를 희망하는 기관투자자(고위험고수익투자신탁 포함) 등은 대표주관회사에 미리 청약의사를 표시하고 청약일 또는 추가청약일에 추가 청약할 수 있습니다. 다만, 수요예측 후 각 청약자 유형군에 배정된 수량이 모두 청약된 경우에는 배정받을 수 없으며, 상기 배정의 결과 불가피한 상황이 발생하여 배정이 원활하지 못할 경우 대표주관회사가 판단하여 배정에 대한 기준을 변경할 수 있습니다.⑪ 기타 수요예측 참여와 관련한 유의사항은 한국투자증권㈜ 홈페이지 『http:/securities.koreainvestment.com ⇒ 상단 메뉴 '뱅킹/대출/청약' ⇒ 기관청약 ⇒ 수요예측』에서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9) 확정공모가액 결정방법 수요예측 결과 및 주식시장 상황 등을 감안하여 대표주관회사 및 발행회사가 협의하여 확정공모가액을 결정합니다. 대표주관회사 및 발행회사는 수요예측참여자의 성향 및 가격평가능력 등을 감안하여 공모가격 결정 시 가중치를 달리할 수 있습니다. 또한, 과도하게 높거나 낮은 참여가격은 공모가격 결정시 배제하거나 낮은 가중치를 부여할 수 있으며, 가격을 제시하지 않은 수요예측 참여자는 공모가격 결정시 제외됩니다.

(10) 물량배정방법 확정공모가액 이상의 가격을 제시한 수요예측 참여자들을 대상으로 "참여가격, 참여시점 및 참여자의 질적인 측면(운용규모 및 가격분석능력, 투자 및 매매 성향, 의무보유 확약기간, 공모 참여실적 등 수요예측에 대한 기여도 등)"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한 후, 대표주관회사가 자율적으로 배정물량을 결정합니다. 한편 대표주관회사는 집합투자회사에 대하여 물량 배정 시 집합투자재산, 고유재산, 고위험고수익투자신탁, 투자일임재산, 벤처기업투자신탁, 신탁재산을 각각 구분하여 배정하며, 집합투자재산의 펀드별 물량 배정은 각각의 집합투자회사가 자체적으로 마련한 기준에 의해 자율적으로 배정하여야 합니다.금번 수요예측 시「증권 인수업무에 등에 관한 규정」제9조제1항제4호에 의거 기관투자자 중 15일 이상 의무보유를 확약한 고위험고수익투자신탁에 공모주식의 10% 이상을 배정하며, 대표주관회사는 고위험고수익투자신탁 자산총액의 20% 범위(자산총액은 해당 고위험고수익투자신탁을 운용하는 기관투자자가 제출하는 자료를 기준으로 함)내에서 해당 고위험고수익투자신탁의 참여시점 및 참여자의 질적인 측면(운용규모, 투자성향, 공모 참여실적, 의무보유 확약여부, 자기자본 규모 신뢰도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한 후 대표주관회사가 가중치를 부여하여 공모주식을 배정합니다. 단, 고위험고수익투자신탁에 공모주식을 배정함에 있어 「증권 인수업무에 등에 관한 규정」 제9조제7항에 의거하여 공모주식을 배정합니다.

【 증권 인수업무 등에 관한 규정 】
제9조(주식의 배정) (중략) ⑦ 대표주관회사가 제1항제4호 및 제2항제3호ㆍ제6호가목에 따라 고위험고수익투자신탁에 공모주식을 배정함에 있어 수요예측에 참여하여 제출한 매입 희망가격이 공모가격 이상이고, 의무보유확약기간이 동일한 경우 고위험고수익투자신탁별 배정 수량은 다음 각 호의 어느 하나에 해당하는 방법으로 하여야 하며, 배정금액이 해당 투자신탁 자산총액의100분의 20(공모의 방법으로 설정ㆍ설립된 고수익고위험투자신탁은 100분의 10)을 초과하여서는 아니된다. 이 경우 자산총액 및 순자산은 해당 고위험고수익투자신탁을 운용하는 기관투자자가 제출한 자료를 기준으로 산정한다. 1. 수요예측에 참여한 고위험고수익투자신탁의 순자산의 크기에 비례하여 결정하는 방법 2. 제1호의 방법에 따라 결정된 수량에 공모의 방법으로 설립된 고위험고수익투자신탁은 110%의 가중치를, 사모의 방법으로 설립된 고위험고수익투자신탁(투자일임재산 및 신탁재산을 포함한다)은 100%의 가중치를 부여하여 조정수량을 산출한 후, 해당 조정수량의 크기에 비례하여 결정하는 방법

또한,「증권 인수업무 등에 관한 규정」제9조제1항제5호에 의거 기관투자자 중 15일 이상 의무보유를 확약한 벤처기업투자신탁(사모의 방법으로 설정된 벤처기업투자신탁의 경우 최초 설정일로부터 1년 6개월 이상의 기간 동안 환매가 금지된 벤처기업투자신탁을 말한다)에 공모주식의 30% 이상을 배정하며, 해당 투자신탁 자산총액의 100분의 10 이내 범위에서 해당 벤처기업투자신탁의 참여시점 및 참여자의 질적인 측면(운용규모, 투자성향, 공모 참여실적, 의무보유 확약여부, 자기자본 규모 신뢰도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한 후 대표주관회사가 가중치를 부여하여 공모 주식을 배정합니다. 이 경우 자산총액은 해당 벤처기업투자신탁을 운용하는 기관투자자가 제출한 자료를 기준으로 합니다.고위험고수익투자신탁 또는 벤처기업투자신탁의 유효한 수요예측 참여수량이 부족하여 고위험고수익투자신탁 또는 벤처기업투자신탁에 배정한 공모주식 수량이 의무배정 수량에 미달하는 경우에는 의무배정 수량을 배정한 것으로 봅니다. 이 경우 유효한 수요예측 참여수량이라 함은 「증권 인수업무 등에 관한 규정」제9조제4항에 해당하지 아니하는 자(고위험고수익투자신탁 또는 벤처기업투자신탁을 운용하는 기관투자자에 한한다)가 수요예측에 참여하여 제출한 물량 중 매입희망 가격이 공모가격 이상으로 제출된 수량을 말합니다.「증권 인수업무 등에 관한 규정」제9조제1항제7호에 의거 「증권 인수업무 등에 관한 규정」제9조제1항제1호부터 제6호에 따른 배정 후 잔여주식은 다음과 같이 일반기관투자자에게 배정합니다. 일반기관투자자 잠재 배정물량(수요예측등을 실시한 날부터 청약일 전일까지의 기간 중 산정한 일반기관투자자에 대한 공모주식 배정 예상물량으로서 공모물량에서 일반기관투자자 이외의 자에게 배정할 물량을 차감하여 산정한다. 이하 같다)의 40% 이상을 의무보유를 확약한 일반기관투자자에게 선배정합니다. 선배정 후 일반기관투자자 잠재 배정물량의 잔여주식을 선배정을 받은 자를 포함하여 일반기관투자자에게 후배정합니다. 이 경우 선배정을 받은 자에 대한 배정은 해당 투자자의 신청물량에서 선배정 물량을 차감한 잔여물량이 있는 경우에 한합니다. 만약 위에 따른 배정 후 잔여주식이 있는 경우, 대표주관회사의 내부기준(대표주관회사가 복수인 경우, 대표주관회사간 협의를 포함한다)에 따라 배정합니다. 「증권 인수업무 등에 관한 규정」제9조제14항에 의거, 대표주관회사가 의무보유를 확약한 일반기관투자자에게 배정한 공모주식 수량이 「증권 인수업무 등에 관한 규정」 제1항제7호가목에서 정한 의무배정 수량에 미달하는 경우, 대표주관회사는 「증권 인수업무 등에 관한 규정」 제9조제14항 각 호에 따라 발행회사의 주식을 취득하여 상장일부터 6개월 이상의 기간 동안 보유합니다. 다만, 의무보유를 확약하고 공모주식을 배정받은 일반기관투자자가 청약을 하지 아니하거나 청약 후 주금을 납입하지 아니하여 의무보유를 확약한 일반기관투자자에게 배정한 공모주식 수량이 「증권 인수업무 등에 관한 규정」 제1항제7호가목에서 정한 의무배정 수량에 미달하는 경우에는 그러하지 아니합니다.

한편, 대표주관회사가 「증권 인수업무 등에 관한 규정」 제9조의2제1항에 따른 집합투자회사등에게 공모주식을 배정하고자 하는 경우 다음 조건을 모두 충족하여야 합니다.

【 자기 또는 관계인수인이 인수한 주식의 배정 】
① 수요예측등에 참여하는 집합투자회사등은 위탁재산의 경우 매입 희망가격을 제출하지 아니하도록 할 것 ② 수요예측등에 참여한 기관투자자가 공모가격 이상으로 제출한 전체 매입 희망수량이 증권신고서에 기재된 수요예측 대상주식수를 초과할 것 ③ 동일한 인수회사를 자기 또는 관계인수인으로 하는 집합투자업자등에게 배정하는 공모주식의 합계를 기관투자자에게 배정하는 전체수량의 1% 이내로 할 것

금번 공모 관련하여 대표주관회사는 「증권 인수업무 등에 관한 규정」 제15조제1항제9호에 따라 대표주관회사 업무의 공정한 수행 및 이해상충 방지 등을 위하여 모집 또는 매출 대상 증권의 기관투자자(외국법인 포함)에 대한 구체적인 배정 기준(의무보유확약 우선배정 방법, 가중치 부여 기준, 공모주식 배정을 위한 기관투자자 세부 군의 설정 및 군별 할당 기준, 예외적용 기준, 내부 승인 체계 및 배정 관련 자료의 보관에 관한 사항 등 포함), 내부 승인 및 문서화 절차 등을 포함하여 내부통제기준을 제정ㆍ운영하고 있으며 이에 따라 수요예측 참여자들을 대상으로 배정물량을 결정합니다. (11) 수요예측 대상 주식의 배정결과 통보 ① 대표주관회사인 한국투자증권㈜는 최종 결정된 확정공모가액을 한국투자증권㈜ 홈페이지(http://securities.koreainvestment.com)에 게시합니다.② 기관별 배정물량은 수요예측 참여기관이 개별적으로 한국투자증권㈜ 홈페이지 『http://securities.koreainvestment.com ⇒ 상단 메뉴 '뱅킹/대출/청약' ⇒ 기관청약 ⇒ 수요예측 ⇒ 수요예측/기관청약/납입 결과조회』에 접속한 후 배정물량을 직접 확인하여야 하며, 이를 개별 통보에 갈음합니다. (12) 기타 수요예측 실시에 관한 유의사항 ① 수요예측에 참가하지 않았거나, 수요예측에 참여하였으나 배정받지 못한 경우에도 공모가액으로 배정받기를 희망하는 기관투자자(고위험고수익투자신탁, 벤처기업투자신탁 포함)등은 대표주관회사에 미리 청약의 의사를 표시하고 청약일에 추가 청약할 수 있습니다. 다만 수요예측에서 배정된 수량에 대한 청약이 모두 완료되는 경우에는 배정받을 수 없습니다.② 상기와 같은 기관투자자에 대한 추가 청약 후 잔여물량이 있을 경우에는 이를 일반청약자 배정 물량에 합산하여 배정할 수 있습니다.③ 수요예측 참여 시 참가신청서를 허위로 작성 또는 제출된 참가신청서를 임의 변경하거나 허위자료를 제출하는 자는 참여 자체를 무효로 합니다.④ 상기 배정의 결과 불가피한 상황이 발생하여 배정이 원활하지 못할 경우 대표주관회사가 판단하여 배정에 대한 기준을 변경할 수 있습니다.

(13) 수요예측 결과

(가) 수요예측 참여 내역

(단위: 건, 주)
구 분국내 기관투자자해외 기관투자자합 계
운용사(집합)운용사(고유)투자매매·연기금,투자일임사 (고유, 일임)기타거래실적 유거래실적 무
공모사모중개업자은행, 보험주)
건수8143931215295292103-961
수량9,907,00080,522,00044,938,0007,093,0008,486,00096,911,00098,411,00023,290,000-369,558,000
경쟁률3.3026.8414.982.362.8332.3032.807.76-123.19
주1) 인수인(해외현지법인 및 해외지점을 포함한다)과 거래관계가 있거나 인수인이 실재성을 인지하고 있는 외국기관투자자입니다.
주2) 수요예측 참여 건수 및 수량은 수요예측 이전 기관투자자 배정물량인 2,800,000주 ~ 3,000,000주 중 3,000,000주를 기준으로 주문을 받은 결과이며, 경쟁률은 3,000,000주를 기준으로 산출된 결과입니다.

(나) 수요예측 신청가격 분포

(단위: 건, 주)
구분국내기관투자자해외기관투자자합계
운용사(집합)운용사(고유)투자매매ㆍ중개업자연기금, 은행, 보험투자일임사기타
공모사모거래실적 유 주1)거래실적 무
건수수량건수수량건수수량건수수량건수수량건수수량건수수량건수수량건수수량건수수량
밴드 상단 초과----------13,000--211,000--314,000
밴드 상단17,00057,959,00087,373,000133,00023,005,000128,833,000119,098,0002522,851,000006559,159,000
밴드 상위 75% 초과 ~ 100% 미만--------------------
밴드 상위 50% 초과 ~ 75% 이하--------------------
밴드 상위 25% 초과 ~ 50% 이하--------------------
밴드 중간값 초과 ~ 상위 25% 이하--------------------
중간값--110,00011,000------------211,000
밴드 하위 25% 이상 ~ 중간값 미만--------------------
밴드 하위 50% 이상 ~ 25% 미만--------------------
밴드 하위 75% 이상 ~ 50% 미만--------------------
밴드 하위 100% 초과 ~ 75% 미만----------147,00019,000----256,000
밴드 하단23,019,0007150,0008164,00044,003,000--133,797,000181,344,0003108,000--5512,585,000
밴드 하단 미만56,881,00012872,201,0007537,330,00073,057,000135,481,00026784,088,00026187,944,00073320,000--829297,302,000
미제시--2202,000170,000----1143,000116,000----5431,000
합계89,907,00014380,522,0009344,938,000127,093,000158,486,00029596,911,00029298,411,00010323,290,000--961369,558,000
주1) 인수인(해외현지법인 및 해외지점을 포함한다)과 거래관계가 있거나 인수인이 실재성을 인지하고 있는 외국기관투자자입니다.
주2) 「증권 인수업무 등에 관한 규정」 제9조의2에 의거하여 관계인수인으로 구분되는 기관은 금번 수요예측 참여 시 신청가격을 제시하지 않았습니다.

과거 양식으로 작성한 수요예측 신청가격 분포는 다음과 같습니다.

(단위: 건, 주)
구분참여건수 기준신청수량 기준
참여건수(건)비율신청수량(주)비율
가격 미제시50.52%431,0000.12%
15,000원(상단) 초과30.31%14,0000.00%
15,000원(상단)656.76%59,159,00016.01%
13,000원(하단) 초과 ~ 15,000원(상단) 미만40.42%67,0000.02%
13,000원(하단)555.72%12,585,0003.41%
13,000원(하단) 미만82986.26%297,302,00080.45%
합계961100.00%369,558,000100.00%

(다) 의무보유확약기간별 수요예측 참여내역

(단위: 건, 주, 원)
구분운용사(집합) 공모운용사(집합) 사모운용사(고유)투자매매·중개업자연기금, 은행, 보험투자일임사(고유, 일임)기타
건수수량신청가격건수수량신청가격건수수량신청가격건수수량신청가격건수수량신청가격건수수량신청가격건수수량신청가격
6개월 확약---------------------
3개월 확약---------------------
1개월 확약---------------------
15일 확약---11339,00010,000------------27643,00010,000
미확약89,907,00010,00913280,183,0009,1129344,938,0009,758127,093,00011,290158,486,00011,76929596,911,0009,14226597,768,0009,163
합 계89,907,00010,00914380,522,0009,1159344,938,0009,758127,093,00011,290158,486,00011,76929596,911,0009,14229298,411,0009,169
구분외국 기관투자자(거래실적 유)외국 기관투자자(거래실적 무)합계
건수수량신청가격건수수량신청가격건수수량신청가격
6개월 확약---------
3개월 확약---------
1개월 확약---------
15일 확약28,00015,000---40990,00010,040
미확약10123,282,00014,940---921368,568,0009,708
합 계10323,290,00014,940---961369,558,0009,709

(라) 주당 확정 공모가액의 결정 상기와 같은 수요예측 결과 및 시장상황 등을 고려하여 ㈜글로벌테크놀로지와 대표주관회사가 협의하여 1주당 확정공모가액을 10,000원으로 결정하였습니다. (마) 물량배정대상자 가격범위 1주당 확정공모가액 10,000원 이상 가격 제시자 및 가격 미제시자(관계인수인)에게 기관청약자 물량을 배정하였습니다.

4. 모집 또는 매출절차 등에 관한 사항

가. 모집 또는 매출 조건

항목내용
모집 또는 매출주식의 수보통주 4,000,000주
주당 모집가액 또는 매출가액예정가액13,000원
확정가액10,000원 주1)
모집총액 또는 매출총액예정가액52,000,000,000원
확정가액40,000,000,000원 주1)
청약 단위주2)
청약기일주3)기관투자자(고위험고수익투자신탁등 포함)개시일2026년 09월 16일(수)
종료일2026년 09월 17일(목)
일반투자자개시일2026년 09월 16일(수)
종료일2026년 09월 17일(목)
청약증거금주4)기관투자자(고위험고수익투자신탁등 포함)0%
일반투자자50%
납입기일2026년 09월 21일(월)
주1)주당 공모가액은 청약일 전 대표주관회사가 수요예측한 결과를 반영하여 발행회사인 ㈜글로벌테크놀로지와 협의하여 최종 결정한 확정공모가액 10,000원 기준입니다.
주2)청약단위: ① 우리사주조합 및 기관투자자의 청약단위는 1주로 합니다.② 일반청약자는 대표주관회사인 한국투자증권㈜의 본ㆍ지점에서 청약이 가능합니다. 대표주관회사인 한국투자증권㈜의 1인당 청약한도, 청약단위는 아래 『다. 청약에 관한 사항 - (6) 청약주식 단위』를 참조해 주시기 바랍니다. 기타사항은 대표주관회사인 한국투자증권㈜이 투명하고 공정하게 정하여 공시한 방법에 의합니다. ③ 기관투자자의 청약은 수요예측에 참여하여 물량을 배정받은 수량 단위로 하며, 청약미달을 고려하여 추가청약을 하고자 하는 기관투자자는 각 기관별로 법령 등에 의한 투자한도 잔액(신청수량 × 신청가격) 또는 전체 기관투자자 배정물량 범위 내에서 1주 단위로 추가 청약할 수 있습니다. 세부적인 내용은『제1부 모집 또는 매출에 관한 사항 - Ⅰ. 모집 또는 매출에 관한 일반사항 - 3. 공모가격 결정방법 - 다. 수요예측에 관한 사항』 부분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④ 일반청약자의 청약자격 및 배정기준은『제1부 모집 또는 매출에 관한 사항 - Ⅰ. 모집 또는 매출에 관한 일반 사항 - 4. 모집 또는 매출절차 등에 관한 사항 - 다. 청약에 관한 사항 및 라. 청약결과 배정에 관한 사항』 부분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주3)청약기일:기관투자자, 일반청약자 청약일 : 2026년 09월 16일(수) ~ 09월 17일(목)(2일간) 기관투자자의 청약과 일반청약자 청약은 동일한 날에 실시됨에 유의하시기 바라며, 상기의 일정은 효력발생일의 변경, 회사 및 주식시장 상황 등에 따라 변경될 수 있습니다. 또한 우리사주조합, 기관투자자, 일반청약자의 청약 후 최종 미청약 물량에 대해 인수하고자 하는 기관투자자의 경우 청약 종료 후 배정 전까지 추가로 청약을 할 수 있습니다.
주4)청약증거금: ① 기관투자자의 청약증거금은 없습니다.② 우리사주조합의 청약증거금은 청약금액의 100%, 일반청약자의 청약증거금은 청약금액의 50%로 합니다.상기 ①, ② 항의 청약자 유형군에 따른 배정 비율은 기관투자자에 대한 수요예측 결과에 따라 변경될 수 있습니다. 한편, 상기 청약자 유형군에 따른 배정분 중 청약미달 잔여주식이 있는 경우에는 이를 청약주식수에 비례하여 초과청약이 있는 다른 항의 배정분에 합산하여 배정합니다.③ 우리사주조합 및 일반청약자의 청약증거금은 주금납입기일(2026년 09월 21일(월))에 주금납입금으로 대체하되, 청약증거금이 납입주금에 미달하여 주금납입기일 전일까지 당해 청약자로부터 그 미달금액을 받지 못한 때에는 그 미달 금액에 해당하는 배정주식은 대표주관사가 자기계산으로 인수하며, 초과 청약증거금이 있는 경우에는 이를 주금납입기일 당일(2026년 09월 21일(월))에 반환합니다. 이 경우 청약증거금은 무이자로 합니다④ 기관투자자는 금번 공모에 있어 청약증거금이 면제되는 바, 청약하여 배정받은 물량의 100%에 해당하는 금액을 납입일인 2026년 09월 21일(월) 08:00 ~ 13:00 사이에 대표주관회사에 납입하여야 하며, 동 납입 금액은 주금납입기일(2026년 09월 21일(월))에 주금납입금으로 대체됩니다. 한편, 동 납입금액이 기관투자자가 청약하여 배정받는 주식의 납입금액에 미달하는 경우, 대표주관회사가 그 미달금액에 해당하는 주식을 총액인수계약서에서 정하는 바에 따라 자기계산으로 인수합니다.
주5)청약취급처:① 우리사주조합 : 한국투자증권㈜ 본점② 기관투자자 : 한국투자증권㈜ 본ㆍ지점③ 일반청약자 : 한국투자증권㈜ 본ㆍ지점일반청약자는 하나의 청약사무취급처에 개설된 복수의 계좌를 이용하는 이중청약 역시 할 수 없습니다. 이중청약을 하는 경우에는 그 전부를 청약하지 않은 것으로 간주하오니, 이 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
주6)청약증거금이 납입주금에 초과하였으나 「코스닥시장 상장규정」 제28조제1항제1호에 의한 "주식분산요건"의 미충족사유 발생 시 대표주관회사는 발행회사와 협의를 통하여 주식분산요건을 충족하기 위한 추가 신주 공모여부를 결정합니다. 또한 청약증거금이 납입주금에 미달하고 "주식분산요건"의 미충족사유 발생 시 대표주관회사는 발행회사와 협의를 통하여 재공모 및 신규 상장 취소 여부를 결정합니다. 청약 이후 분산요건 미충족으로 신규 상장을 못할 경우, 청약증거금과 경과이자는 청약자에게 반환하나, 상기의 사유로 추가적인 신주 공모의 가능성과 신규 상장 취소의 가능성이 존재함을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주7)일반청약자의 경우 청약증거금이 배정금액에 미달하는 경우 동 미달금액에 대하여 배정일(2026년 09월 21일(월))에 추가납입을 하여야 합니다. 추가납입을 하지 않은 일반 청약자의 경우, 동 미달수량에 대하여는 배정받을 수 없습니다.단, 균등배정물량에 한하여 청약시 납부한 청약증거금보다 더 많은 수량을 배정받은 경우, 초과수량에 대한 납입대금은 청약 2일차의 익영업일에 일괄 출금되므로 공모주 청약 시 '증거금 초과출금 여부'를 선택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 일괄 출금시점 : 청약 2일차의 익영업일 오후 4시 - 증거금 초과출금에 동의한 고객만 일괄 출금 진행됩니다. - 추가납입금이 부족한 경우 일부만 출금되지 않습니다. - 출금가능금액 부족 시 청약증거금 수량보다 초과되는 균등배정수량은 배정받을 수 없습니다. - 추가 입금을 하지 않을 경우 청약증거금에 해당하는 수량만 배정됩니다.

나. 모집 또는 매출의 절차

구분일자매체비고
수요예측 안내 공고2026년 09월 07일(월)인터넷 공고주2)
모집 또는 매출가액 확정의 공고2026년 09월 15일(화)인터넷 공고주3)
청약공고2026년 09월 16일(수)인터넷 공고주4)
배정공고2026년 09월 21일(월)인터넷 공고주5)
주1)기관투자자, 일반청약자 청약일 : 2026년 09월 16일(수) ~ 09월 17일(목)(2일간) 기관투자자의 청약과 일반청약자 청약은 동일한 날에 실시됨에 유의하시기 바라며, 상기의 일정은 효력발생일의 변경, 회사 및 주식시장 상황 등에 따라 변경될 수 있습니다. 한편 금번 공모의 경우 일반청약자 이중청약이 불가하오니, 이 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주2)수요예측 안내공고는 2026년 09월 07일(월) 대표주관회사인 한국투자증권㈜ 홈페이지 (http://securities.koreainvestment.com)에 게시함으로써 개별통지에 갈음합니다.
주3)모집 또는 매출가액 확정공고는 2026년 09월 15일(화) 금융감독원 전자공시 홈페이지(http://dart.fss.or.kr) 공시 및 대표주관회사인 한국투자증권㈜ 홈페이지 (http://securities.koreainvestment.com)에 게시함으로써 개별통지에 갈음합니다.
주4)청약공고는 2026년 09월 16일(수) ㈜글로벌테크놀로지의 홈페이지(https://glbltech.com), 대표주관회사인 한국투자증권㈜ 홈페이지(http://securities.koreainvestment.com)에 게시함으로써 개별통지에 갈음합니다.
주5)배정공고는 2026년 09월 21일(월) 대표주관회사인 한국투자증권㈜ 홈페이지(http://securities.koreainvestment.com)에 게시함으로써 개별통지에 갈음합니다.
주6)일반청약자의 경우 청약증거금이 배정금액에 미달하는 경우 동 미달금액에 대하여 배정일(2026년 09월 21일(월))에 추가납입을 하여야 합니다. 추가납입을 하지 않은 일반 청약자의 경우, 동 미달수량에 대하여는 배정받을 수 없습니다.단, 균등배정물량에 한하여 청약시 납부한 청약증거금보다 더 많은 수량을 배정받은 경우, 초과수량에 대한 납입대금은 청약 2일차의 익영업일에 일괄 출금되므로 공모주 청약 시 '증거금 초과출금 여부'를 선택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 일괄 출금시점 : 청약 2일차의 익영업일 오후 4시 - 증거금 초과출금에 동의한 고객만 일괄 출금 진행됩니다. - 추가납입금이 부족한 경우 일부만 출금되지 않습니다. - 출금가능금액 부족 시 청약증거금 수량보다 초과되는 균등배정수량은 배정받을 수 없습니다. - 추가 입금을 하지 않을 경우 청약증거금에 해당하는 수량만 배정됩니다.
주7)상기의 일정은 효력발생일의 변경, 회사 및 주식시장 상황 등에 따라 변경될 수 있음을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나. 모집 또는 매출의 절차

구분일자매체비고
수요예측 안내 공고2026년 09월 07일(월)인터넷 공고주2)
모집 또는 매출가액 확정의 공고2026년 09월 15일(화)인터넷 공고주3)
청약공고2026년 09월 16일(수)인터넷 공고주4)
배정공고2026년 09월 21일(월)인터넷 공고주5)
주1)기관투자자, 일반청약자 청약일 : 2026년 09월 16일(수) ~ 09월 17일(목)(2일간) 기관투자자의 청약과 일반청약자 청약은 동일한 날에 실시됨에 유의하시기 바라며, 상기의 일정은 효력발생일의 변경, 회사 및 주식시장 상황 등에 따라 변경될 수 있습니다. 한편 금번 공모의 경우 일반청약자 이중청약이 불가하오니, 이 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주2)수요예측 안내공고는 2026년 09월 07일(월) 대표주관회사인 한국투자증권㈜ 홈페이지 (http://securities.koreainvestment.com)에 게시함으로써 개별통지에 갈음합니다.
주3)모집 또는 매출가액 확정공고는 2026년 09월 15일(화) 금융감독원 전자공시 홈페이지(http://dart.fss.or.kr) 공시 및 대표주관회사인 한국투자증권㈜ 홈페이지 (http://securities.koreainvestment.com)에 게시함으로써 개별통지에 갈음합니다.
주4)청약공고는 2026년 09월 16일(수) ㈜글로벌테크놀로지의 홈페이지(https://glbltech.com), 대표주관회사인 한국투자증권㈜ 홈페이지(http://securities.koreainvestment.com)에 게시함으로써 개별통지에 갈음합니다.
주5)배정공고는 2026년 09월 21일(월) 대표주관회사인 한국투자증권㈜ 홈페이지(http://securities.koreainvestment.com)에 게시함으로써 개별통지에 갈음합니다.
주6)일반청약자의 경우 청약증거금이 배정금액에 미달하는 경우 동 미달금액에 대하여 배정일(2026년 09월 21일(월))에 추가납입을 하여야 합니다. 추가납입을 하지 않은 일반 청약자의 경우, 동 미달수량에 대하여는 배정받을 수 없습니다.단, 균등배정물량에 한하여 청약시 납부한 청약증거금보다 더 많은 수량을 배정받은 경우, 초과수량에 대한 납입대금은 청약 2일차의 익영업일에 일괄 출금되므로 공모주 청약 시 '증거금 초과출금 여부'를 선택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 일괄 출금시점 : 청약 2일차의 익영업일 오후 4시 - 증거금 초과출금에 동의한 고객만 일괄 출금 진행됩니다. - 추가납입금이 부족한 경우 일부만 출금되지 않습니다. - 출금가능금액 부족 시 청약증거금 수량보다 초과되는 균등배정수량은 배정받을 수 없습니다. - 추가 입금을 하지 않을 경우 청약증거금에 해당하는 수량만 배정됩니다.
주7)상기의 일정은 효력발생일의 변경, 회사 및 주식시장 상황 등에 따라 변경될 수 있음을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다. 청약에 관한 사항 (1) 일반 사항 모든 청약자는 「금융실명거래 및 비밀보장에 관한 법률」에 의한 실명자이어야 하며, 해당 청약사무취급처에 소정의 주식청약서를 작성하여 청약증거금(단, 기관투자자의 경우 청약증거금이 면제됨)과 함께 제출하여야 합니다. (2) 일반청약자 청약 일반청약자 청약은 해당 청약사무취급처에서 사전에 정하여 공시하는 청약방법에 따라 청약기간에 소정의 주식 청약서를 작성하여 청약증거금과 함께 이를 해당 청약취급처에 제출하여야 합니다. 일반청약자는 하나의 청약사무취급처에 개설된 복수의 계좌를 이용하는 이중청약 역시 할 수 없습니다. 이중청약을 하는 경우에는 그 전부를 청약하지 않은 것으로 간주하오니, 이 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 청약사무취급처: 한국투자증권㈜ 본ㆍ지점

(3) 기관투자자의 청약 수요예측에 참가하여 주식을 배정받은 기관투자자는 배정받은 주식에 대한 청약(이하 "우선배정 청약"이라 한다)은 청약일인 2026년 09월 16일(수), 09월 17일(목) 양일간에 한국투자증권㈜가 정하는 소정의 주식청약서(청약증거금률 0%) 또는 유선의 방법으로 대표주관회사인 한국투자증권㈜ 본ㆍ지점에서 청약하여야 하며, 동 청약 주식에 해당하는 주금을 납입일인 2026년 09월 21일(월) 08:00 ~ 13:00 사이에 대표주관회사인 한국투자증권㈜의 본ㆍ지점에 납입하여야 합니다.한편, 수요예측에 참가한 기관투자자 중 수요예측 결과 배정받은 물량을 초과하여 청약하고자 하는 기관투자자는 전체 기관투자자 배정물량 범위 내에서 추가 청약이 가능합니다. 또한 수요예측에 참가하지 않았거나, 수요예측에 참여하였으나 배정받지 못한 경우에도 확정공모가액으로 배정을 받기를 희망하는 기관투자자 등은 대표주관회사에 미리 청약의사를 표시하고 청약일에 추가 청약할 수 있습니다. 다만, 수요예측에서 배정된 수량이 모두 청약된 경우에는 배정받을 수 없습니다. 또한, 청약일 종료 후 미청약된 물량에 대해서 배정 전까지 기관투자자는 추가로 청약을 할 수 있으며, 추가 청약된 물량의 배정은 대표주관회사가 자율적으로 결정하여 배정합니다.※ 국내 기관투자자 및 해외 기관투자자는 납입일에 배정된 금액의 1.0%에 해당하는 청약수수료를 입금하여야 합니다. 청약수수료를 입금하지 않는 경우 미납입으로 간주될 수 있으니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4) 청약증거금

구분내용비고
청약증거금일반청약자50%주)
기관투자자0%
주)청약증거금① 기관투자자의 청약증거금은 없습니다.② 일반청약자의 청약증거금은 청약금액의 50%로 합니다.상기 ①, ② 항의 청약자 유형군에 따른 배정 비율은 기관투자자에 대한 수요예측 결과에 따라 변경될 수 있습니다. 한편, 상기 청약자 유형군에 따른 배정분 중 청약미달 잔여주식이 있는 경우에는 이를 청약주식수에 비례하여 초과청약이 있는 다른 항의 배정분에 합산하여 배정합니다.③ 일반청약자의 청약증거금은 주금납입기일(2026년 09월 21일(월))에 주금납입금으로 대체하되, 청약증거금이 납입주금에 미달하여 주금납입기일 전일까지 당해 청약자로부터 그 미달금액을 받지 못한 때에는 그 미달 금액에 해당하는 배정주식은 대표주관사가 자기계산으로 인수하며, 초과 청약증거금이 있는 경우에는 이를 주금납입기일 당일(2026년 09월 21일(월))에 반환합니다. 이 경우 청약증거금은 무이자로 합니다④ 기관투자자는 금번 공모에 있어 청약증거금이 면제되는 바, 청약하여 배정받은 물량의 100%에 해당하는 금액을 납입일인 2026년 09월 21일(월) 08:00 ~ 13:00 사이에 대표주관회사에 납입하여야 하며, 동 납입 금액은 주금납입기일(2026년 09월 21일(월))에 주금납입금으로 대체됩니다. 한편, 동 납입금액이 기관투자자가 청약하여 배정받는 주식의 납입금액에 미달하는 경우, 대표주관회사가 그 미달금액에 해당하는 주식을 총액인수계약서에서 정하는 바에 따라 자기계산으로 인수합니다.※ 국내 기관투자자 및 해외 기관투자자는 납입일에 배정된 금액의 1.0%에 해당하는 청약수수료를 입금하여야 합니다. 청약수수료를 입금하지 않는 경우 미납입으로 간주될 수 있으니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5) 청약주식 단위

① 기관투자자의 청약단위는 1주로 합니다.② 일반청약자는 대표주관회사인 한국투자증권㈜의 본ㆍ지점에서 청약이 가능합니다③ 대표주관회사인 한국투자증권㈜의 1인당 청약한도, 청약단위는 아래와 같습니다.

【 한국투자증권㈜ 일반청약자 배정물량, 최고청약한도 및 청약증거금률 】
구분일반청약자배정물량준우대 등급최고청약한도청약증거금률
한국투자증권㈜1,000,000주30,000주50%
주)한국투자증권㈜의 준우대 등급 고객 최고청약한도는 30,000주(100%)이며, 우대 등급 고객의 경우 60,000주(200%), 최고우대 등급 고객의 경우 90,000주(300%)까지 청약이 가능하고, 준우대ㆍ우대ㆍ최고우대 등급에 해당하지 않는 일반 등급 고객의 경우 15,000주(50%)까지 청약 가능합니다.
【 한국투자증권㈜의 청약주식별 청약단위 】
청약주식수청약단위
20주 이상 ~ 100주 이하10주
100주 초과 ~ 500주 이하50주
500주 초과 ~ 1,000주 이하100주
1,000주 초과 ~ 10,000주 이하500주
10,000주 초과 ~ 50,000주 이하1,000주
50,000주 초과5,000주

④ 기관투자자의 청약은 수요예측에 참여하여 물량을 배정받은 수량 단위로 하며, 청약미달을 고려하여 추가청약을 하고자 하는 기관투자자는 각 기관별로 법령 등에 의한 투자한도 잔액(신청수량 × 신청가격) 또는 전체 기관투자자 배정물량 범위 내에서 1주 단위로 추가 청약할 수 있습니다.

(6) 일반청약자의 청약자격 및 배정기준

대표주관회사의 일반청약자 청약자격은 증권신고서 제출일 현재 아래와 같으며, 동 사항은 향후 변경될 수 있습니다. 청약자격이 변경이 되는 경우는 대표주관회사의 홈페이지를 통하여 고지하도록 하겠습니다.

【 한국투자증권㈜ 청약 자격 】
구 분내 용
청약자격1) 청약일 초일 전일 현재 당사 청약가능계좌(위탁계좌, 증권저축계좌) 또는 BanKIS Direct 위탁계좌 보유고객2) 청약일 현재 제휴은행 개설 BanKIS 위탁계좌 또는 온라인개설 위탁계좌, 스마트폰 개설 위탁계좌 보유고객
청약 수수료 및 청약방법- 청약수수료 구 분 VIP 골드 프라임 패밀리 On-Line 무료 무료 무료 2,000원 Off-Line 무료 무료 3,000원 5,000원 주1) 청약증거금 환불 시 징수합니다. 주2) 기타 당사가 정하는 특정상품 가입고객의 경우 청약수수료가 면제됩니다. < 고객등급별 점수 기준 > 고객등급 점수 기준 VIP 1만점 이상 골드 1천점 이상 프라임 3백점 이상 패밀리 3백점 미만 주) 당사 거래를 통한 자산 및 수익기여도와 기타 거래 가산점 합계로 산출된 고객별 점수를 기준으로 상기의 4등급으로 구분합니다. - 청약방법 On-Line 청약 : HTS, ARS, WTS, 한국투자 스마트폰 App을 이용한 청약 Off-Line 청약 : 영업점 내점, 영업점 유선, 고객센터 상담원 연결
청약한도 및 우대기준일반청약자의 경우 준우대ㆍ우대ㆍ최고우대 등급 고객이 아닌 일반 등급 고객의 경우 청약한도의 50%인 15,000주, 준우대 등급 고객의 경우 청약한도의 100%인 30,000주, 우대 등급 고객의 경우 청약한도의 200%인 60,000주, 최고우대 등급 고객의 경우 청약한도의 300%인 90,000주를 청약한도로 합니다. ◆ 청약한도 우대기준 ◆ 등급 구분 내용 청약한도 청약채널 비고 일반 - 준우대, 우대 및 최고우대에 해당하지 않는 고객 50% 온라인 - 준우대 - 청약 초일 기준 직전월 3개월 평잔 3천만원 이상 또는 청약 초일 기준 직전월 3개월 약정 3천만원 이상 100% 온라인 /오프라인 - 우대(*) - 청약일 현재 또는 청약 초일의 전월 말일기준 VIP, 골드 등급의 고객 - 청약일 기준 당사 퇴직연금(DB형, DC형, IRP계좌)가입 고객 단, IRP 계좌는 청약일까지 1천만원 이상 입금 실적이 있는 고객(단, 해지계좌, 입금대기계좌 제외) - 청약 초일 직전 3개월 자산 평잔 5천만원 이상인 고객 - 청약 초일 직전 3개월 주식약정 1억원 이상인 고객 - 청약 초일의 전월 말일 기준 연금상품 펀드 매입금액이 1천만원 이상인 고객 (1) 개인연금펀드, 신연금펀드, 연금저축계좌를 포함하여 실명번호단위로 합산 (퇴직연금, IRP 제외) (2) MMF, ETF 매입금액은 제외 - 청약일 기준 당해년도 ISA중개형계좌 납입금액 순증 1천만원 이상 고객 200% 온라인/ 오프라인 - 최고 우대 - 청약 초일의 전월 기준 아래 2가지 요건을 모두 갖춘 고객 (1) 청약 초일 기준 직전 3개월 자산 평잔 1억원 이상 (2) 청약 초일의 전월 말일 잔고 5억원 이상 300% 온라인/ 오프라인 - * 1가지 이상의 요건 충족 시 우대 한도 적용 - 평잔 산정 시 제외 항목 구분 내용 예수금 - 청약자예수금(공모주, 실권주, ELS/DLS 등) 유가증권 - 장외주식, 비상장주식 - 선물옵션, 해외선물, FX마진
배정 및 잔여주식처리방법1) 일반청약자가 희망수량을 청약하면 균등배정 물량(일반청약자 배정물량의 50% 이상)을 모든 청약자에게 균등배정하고 나머지를 비례배정하는 일괄청약방식으로 배정합니다. 2) 배정 가능한 주식수 한도 내에서 청약경쟁률에 따라 5사 6입을 원칙으로 안분배정합니다. 3) 잔여주식이 발생한 경우 추첨을 통해 재배정합니다.
기타 유의사항- CMA급여계좌 : 급여계좌로 등록하고 급여이체 또는 생활자금을 매월 정기적으로 입금하여 주거래 금융계좌로 사용하는 계좌 - 고객등급 조회 방법 1) 홈페이지(http://securities.koreainvestment.com) → [고객센터] → [고객등급 조회하기] → [나의 등급 조회하기] 2) HTS(e-Friend) → [7802] 화면 (고객등급 조회)
주1)일반청약자의 청약시 "추가납입"에 대한 선택이 필요합니다.
주2)균등배정물량에 한하여 청약시 납부한 청약증거금보다 더 많은 수량을 배정받은 경우, 초과수량에 대한 납입대금은 청약 2일차의 익영업일에 일괄 출금되므로 공모주 청약 시 '증거금 초과출금 여부'를 선택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 일괄 출금시점 : 청약 2일차의 익영업일 오후 4시 - 증거금 초과출금에 동의한 고객만 일괄 출금 진행됩니다. - 추가납입금이 부족한 경우 일부만 출금되지 않습니다. - 출금가능금액 부족 시 청약증거금 수량보다 초과되는 균등배정수량은 배정받을 수 없습니다. - 추가 입금을 하지 않을 경우 청약증거금에 해당하는 수량만 배정됩니다.

(7) 청약사무취급처 ① 기관투자자 : 한국투자증권㈜ 본ㆍ지점② 일반청약자 : 한국투자증권㈜ 본ㆍ지점

라. 청약결과 배정에 관한 사항(1) 공모주식 배정비율 ① 기관투자자 : 공모주식의 75.0% ( 3,000,000주 )를 배정합니다.② 일반청약자 : 공모주식의 25.0% ( 1,000,000주 )를 배정합니다.③ 상기 ①,②항의 청약자 유형군에 따른 배정 비율은 기관투자자에 대한 수요예측 결과에 따라 청약일 전에 변경될 수 있습니다. 한편, 상기 청약자 유형군에 따른배정분 중 청약미달 잔여주식이 있는 경우에는 이를 청약주식수에 비례하여 초과청약이 있는 다른 항의 배정분에 합산하여 배정할 수 있습니다.④ 단, 인수회사(대표주관회사 포함) 및 인수회사의 이해관계인(다만, 「증권 인수업무 등에 관한 규정」 제9조의2제1항에 따라 위탁재산으로 청약하는 집합투자회사, 투자일임회사, 신탁회사는 인수회사 및 인수회사의 이해관계인으로 보지 아니한다), 발행회사의 이해관계인(단, 동 규정 제2조제9호의 가목 및 라목의 임원을 제외) 및 기타 금번 공모와 관련하여 발행회사에 용역을 제공하거나 중대한 이해관계가 있는 자는 배정 대상에서 제외됩니다.⑤ 「증권 인수업무에 등에 관한 규정」 제9조제1항제3호에 따라 일반청약자에 전체 공모주식의 25% 이상을 배정합니다.⑥「증권 인수업무에 등에 관한 규정」 제9조제1항제4호에 의거 기관투자자 중 고위험고수익투자신탁등에 공모주식의 10% 이상을 배정합니다. 또한,「증권 인수업무 등에 관한 규정」제9조제1항제5호에 의거 기관투자자 중 벤처기업투자신탁에 공모주식의 30% 이상을 배정합니다.⑦ 「증권 인수업무 등에 관한 규정」 제9조제1항제7호에 의거 「증권 인수업무 등에 관한 규정」제9조제1항제1호부터 제6호에 따른 배정 후 잔여주식은 다음 각 목에 따라 일반기관투자자에게 배정합니다.가. 일반기관투자자 잠재 배정물량(수요예측등을 실시한 날부터 청약일 전일까지의 기간 중 산정한 일반기관투자자에 대한 공모주식 배정 예상물량으로서 공모물량에서 일반기관투자자 이외의 자에게 배정할 물량을 차감하여 산정한다. 이하 같다)의 40% 이상을 의무보유를 확약한 일반기관투자자에게 선배정나. 선배정 후 일반기관투자자 잠재 배정물량의 잔여주식을 선배정을 받은 자를 포함하여 일반기관투자자에게 후배정. 이 경우 선배정을 받은 자에 대한 배정은 해당 투자자의 신청물량에서 선배정 물량을 차감한 잔여물량이 있는 경우에 한함다. 가목 및 나목에 따른 배정 후 잔여주식이 있는 경우, 대표주관회사의 내부기준(대표주관회사가 복수인 경우, 대표주관회사간 협의를 포함한다)에 따라 배정⑧「증권 인수업무 등에 관한 규정」 제9조제14항에 의거, 대표주관회사가 의무보유를 확약한 일반기관투자자에게 배정한 공모주식 수량이 「증권 인수업무 등에 관한 규정」 제1항제7호가목에서 정한 의무배정 수량에 미달하는 경우, 대표주관회사는 「증권 인수업무 등에 관한 규정」 제9조제14항 각 호에 따라 발행회사의 주식을 취득하여 상장일부터 6개월 이상의 기간 동안 보유합니다. 다만, 의무보유를 확약하고 공모주식을 배정받은 일반기관투자자가 청약을 하지 아니하거나 청약 후 주금을 납입하지 아니하여 의무보유를 확약한 일반기관투자자에게 배정한 공모주식 수량이 「증권 인수업무 등에 관한 규정」 제1항제7호가목에서 정한 의무배정 수량에 미달하는 경우에는 그러하지 아니합니다.⑨ 다만, 대표주관회사는 수요예측 또는 청약 경쟁률, 기관투자자의 투자 성향 및 신뢰도 등을 고려하여 고위험고수익투자신탁등 또는 벤처기업투자신탁에 대한 배정비율을 달리할 수 있습니다.(2) 배정 방법청약 결과 공모주식의 배정은 수요예측 결과 결정된 확정공모가액으로 대표주관회사와 ㈜글로벌테크놀로지가 사전에 총액인수계약서 상에서 약정한 배정기준에 의거 다음과 같이 배정합니다.① 기관투자자의 청약에 대한 배정은 수요예측에 참여하여 배정받은 수량 범위 내에서 우선 배정하되, 추가 청약에 대한 배정은 대표주관회사가 자율적으로 결정하여 배정합니다. 『Ⅰ. 모집 또는 매출에 관한 일반사항 - 4. 모집 또는 매출절차 등에 관한 사항 - 나. 청약에 관한 사항 - (4) 기관투자자의 청약』 부분을 참조하시기 바랍니다.②「증권 인수업무 등에 관한 규정」 제9조제11항에 의거하여 일반청약자에게 배정하는 전체수량(동 규정 제9조제1항제6호에 따른 배정수량을 포함한다)의 50% 이상을 최소 청약증거금 이상을 납입한 모든 일반청약자에게 동등한 배정기회를 부여하는 방식(이하 "균등방식 배정"이라 한다)으로 배정하여야하며 나머지를 청약수량에 비례하여 배정(이하 "비례방식 배정"이라 한다)합니다. 따라서 금번 일반청약자 균등방식 예정물량은 500,000주 이상입니다.③ 일반청약자의 청약방식은 균등방식 배정과 비례방식 배정을 선택하게 하지 않고, 양 방식의 청약을 일괄하여 받는 방식인 '일괄청약방식'입니다. 따라서 일반청약자가 비례방식으로 배정을 받고자 하는 수량을 청약하면 자동으로 균등방식 배정의 청약자로 인정됩니다.④ 일괄청약자에 대한 배정은 청약에 참여한 일반청약자 전원에게 균등방식 배정물량을 동일하게 배정하고, 나머지 물량을 추첨으로 배정합니다. 단, 이 경우 몫은 동일하게 배정하되 나머지를 추첨으로 배정하므로 청약자간 배정에 차이가 발생할 수 있으며 '균등 배정'이 '동일 수량'을 의미하지 않습니다. 아울러 추첨의 경우 균등방식 배정물량이 당첨자 수로 나누어 떨어지지 않는 경우, 동 나머지를 추가 추첨으로 배정하므로 동일 수량을 의미하지 않습니다. 다만, 개별 청약자의 청약 주식수가 배정수량보다 작은 경우 청약 주식수까지 배정됩니다.⑤ 균등방식 배정 이후 일반청약자 배정수량은 일반청약자의 청약주식수에 비례하여 안분배정하고, 배정 결과 발생하는 1주 미만의 단수주는 배정 가능한 주식수 한도 내에서 원칙적으로 5사 6입하여 잔여주식이 최소화 되도록 배정합니다. 그 결과 발생하는 잔여주식은 대표주관회사가 총액인수계약서에 따라 자기계산으로 인수하거나 추첨을 통하여 재배정합니다.⑥ 일반청약자의 청약증거금이 배정수량(금액)에 미달하는 경우 일반청약자는 동 미달금액을 배정일에 추가납입하여야 하며, 그렇지 않은 경우 청약증거금에 해당하는 수량만 배정받게 됩니다. 추가납입 이후 미청약주식이 발생할 경우에는 총액인수계약서에 따라 대표주관회사가 자기계산으로 인수합니다.단, 균등배정물량에 한하여 청약 시 납부한 청약증거금보다 더 많은 수량을 배정받은 경우, 초과수량에 대한 납입대금은 청약 2일차의 익영업일에 일괄 출금되므로 공모주 청약 시 '증거금 초과출금 여부'를 선택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일괄 출금시점 : 청약 2일차의 익영업일 오후 4시- 증거금 초과출금에 동의한 고객만 일괄 출금 진행됩니다.- 추가납입금이 부족한 경우 일부만 출금되지 않습니다.- 출금가능금액 부족 시 청약증거금 수량보다 초과되는 균등배정수량은 배정받을 수 없습니다.- 추가 입금을 하지 않을 경우 청약증거금에 해당하는 수량만 배정됩니다.(3) 배정결과의 통지일반청약자에 대한 배정결과 각 청약자에 대한 배정내용 및 초과청약금의 환불 또는 미달청약금에 대한 추가납입 등에 관한 배정공고는 2026년 09월 21일(월) 대표주관회사인 한국투자증권㈜의 홈페이지(http://securities.koreainvestment.com)에 게시함으로써 개별통지에 갈음합니다.마. 투자설명서 교부에 관한 사항(1) 투자설명서의 교부2009년 02월 04일부로 시행된 「자본시장과 금융투자업에 관한 법률」 제124조에 의하면 누구든지 증권신고서의 효력이 발생한 증권을 취득하고자 하는 자(전문투자자, 그밖에 아래에서 언급하는 대통령령으로 정하는 자를 제외함)에게 동법 제123조에 적합한 투자설명서를 미리 교부하지 아니하면 그 증권을 취득하게 하거나 매도하여서는 안됩니다. 따라서 본 주식에 투자하고자 하는 투자자는 청약전 투자설명서를 교부받아야 합니다. 다만, (i) 동법 제9조 제5항의 전문투자자 / (ii) 동법 시행령 제132조에 규정된, 회계법인, 신용평가업자 등 / (iii) 투자설명서를 받기를 거부한다는 의사를 서면, 전화, 전신, 모사전송, 전자우편 및 이와 비슷한 전자통신, 그밖에 금융위가 정하여 고시하는 방법으로 표시한 자는 투자설명서의 교부 없이 청약이 가능합니다.

(2) 투자설명서의 교부 방법 투자설명서 교부 의무가 있는 대표주관회사인 한국투자증권㈜는 「자본시장과 금융투자업에 관한 법률」제124조 및 동법 시행령 제132조에 의하여 증권신고의 효력이 발생한 증권을 취득하고자 하는 투자자에게 동법 제123조에 적합한 투자설명서를 청약 전 교부할 예정입니다. 투자설명서 교부 후 투자자는 투자설명서 내용을 충분히 숙지하고 청약기간에 각각의 청약사무취급처에서 소정의 주식청약서를 작성하여 청약증거금과 함께 제출하여야 합니다.① 본 청약에 참여하고자 하는 투자자는 청약 전 반드시 투자설명서를 교부받은 후 교부확인서에 서명하여야 하며, 투자설명서를 교부받지 않고자 할 경우, 투자설명서 수령거부의사를 서면 등으로 표시하여야 합니다.② 투자설명서 교부를 받지 않거나, 수령거부의사를 서면 등으로 표시하지 않을 경우 본 청약에 참여할 수 없습니다.

(가) 투자설명서의 교부를 원하는 경우

【 한국투자증권㈜ 투자설명서 교부방법 】
구분투자설명서 교부방법
영업점 내방한국투자증권㈜의 본ㆍ지점에서 청약하실 경우에는 인쇄물 또는 전자문서에 의한 투자설명서를 이메일로 교부 받으실 수 있습니다. 다만, 이메일을 통해 전자문서에 의한 투자설명서를 교부 받으실 경우에는 청약신청서에 전자문서에 의한 투자설명서 교부에 동의하여야 하고, 전자매체(이메일)를 지정하여야 하며, 수신 사실을 서면(또는 유선)으로 확인 하셔야만 투자설명서 교부가 가능합니다.
온라인 (HTS, 홈페이지)- 전자문서에 의한 투자설명서 교부 방법 ① 대표주관회사인 한국투자증권㈜ 홈페이지(http://securities.koreainvestment.com)의 상단 [뱅킹/대출/청약] 메뉴 - [청약] 내 [투자설명서 교부]로 접속 ② 전자문서에 의한 투자설명서 교부에 동의하고, 전자매체를 지정하며, 수신 사실을 확인해야 투자설명서 교부가 가능합니다. (투자설명서 다운로드 후 [다운로드 확인] 을 반드시 클릭하여야 수신 사실이 확인됨) 한국투자증권㈜의 HTS인 eFriend를 통해 청약할 경우에는 다운로드 방식을 통해 전자문서에 의한 투자설명서를 교부 받으실 수 있습니다. 다만, 전자문서에 의한 투자설명서 교부에 동의하여야 하고, 전자매체를 지정하여야 하며, 수신 사실이 확인되어야지만 투자설명서를 교부 받으실 수 있습니다. 전자문서에 의한 투자설명서의 내용은 인쇄물(책자)의 내용과 동일합니다.
ARS / 유선청약사전에 홈페이지(http://securities.koreainvestment.com)를 통해 전자문서에 의한 투자설명서를 교부 받으신 경우에는 별도의 교부 절차 없이 ARS로 청약하실 수 있습니다.

(나) 투자설명서의 교부를 원하지 않는 경우 「자본시장과 금융투자업에 관한 법률 시행령」 제132조에 의거 투자설명서 교부를 원하지 않는 경우에는 투자설명서를 받기를 거부한다는 의사를 서면, 전화, 전신, 모사전송, 전자우편 및 이와 비슷한 전자통신, 그밖에 금융위가 정하여 고시하는 방법으로 표시한 자는 투자설명서의 교부 없이 청약이 가능합니다.

(3) 투자설명서 교부 의무의 주체 총액인수계약서에 의거 금번 청약에 대한 투자설명서 교부 의무는 발행회사인 ㈜글로벌테크놀로지 및 대표주관회사인 한국투자증권㈜에 있습니다. 다만, 투자설명서 교부의 효율성 제고를 위해 실제 투자설명서 교부는 청약취급처인 한국투자증권㈜ 본ㆍ지점에서 상기와 같은 방법으로 수행합니다.

「자본시장과 금융투자업에 관한 법률」제124조(정당한 투자설명서의 사용) ① 누구든지 증권신고의 효력이 발생한 증권을 취득하고자 하는 자(전문투자자, 그 밖에 대통령령으로 정하는 자를 제외한다)에게 제123조에 적합한 투자설명서(집합투자증권의 경우 투자자가 제123조에 따른 투자설명서의 교부를 별도로 요청하지 아니하는 경우에는 제2항제3호에 따른 간이투자설명서를 말한다. 이하 이 항 및 제132조에서 같다)를 미리 교부하지 아니하면 그 증권을 취득하게 하거나 매도하여서는 아니 된다. 이 경우 투자설명서가 제436조에 따른 전자문서의 방법에 따르는 때에는 다음 각 호의 요건을 모두 충족하는 때에 이를 교부한 것으로 본다. 1. 전자문서에 의하여 투자설명서를 받는 것을 전자문서를 받을 자(이하 "전자문서수신자"라 한다)가 동의할 것 2. 전자문서수신자가 전자문서를 받을 전자전달매체의 종류와 장소를 지정할 것 3. 전자문서수신자가 그 전자문서를 받은 사실이 확인될 것 4. 전자문서의 내용이 서면에 의한 투자설명서의 내용과 동일할 것 (이하 생략) 「자본시장과 금융투자업에 관한 법률 시행령」제132조(투자설명서의 교부가 면제되는 자) 법 제124조제1항 각 호 외의 부분 전단에서 "대통령령으로 정하는 자"란 다음 각 호의 어느 하나에 해당하는 자를 말한다. 1. 제11조제1항제1호다목부터 바목까지 및 같은 항 제2호 각 목의 어느 하나에 해당하는 자 1의2. 제11조제2항제2호 및 제3호에 해당하는 자 2. 투자설명서를 받기를 거부한다는 의사를 서면, 전화ㆍ전신ㆍ모사전송, 전자우편 및 이와 비슷한 전자통신, 그 밖에 금융위원회가 정하여 고시하는 방법으로 표시한 자 3. 이미 취득한 것과 같은 집합투자증권을 계속하여 추가로 취득하려는 자. 다만, 해당 집합투자증권의 투자설명서의 내용이 직전에 교부한 투자설명서의 내용과 같은 경우만 해당한다. 「금융투자회사의 영업 및 업무에 관한 규정」제2-5조(설명의무 등) ① (생략) ② 금융투자회사는 금융소비자보호법 제19조 제2항에 따라 일반투자자를 대상으로 투자권유를 하는 경우에는 설명서(제안서, 설명서 등 명칭을 불문한다. 이하 같다)를 일반투자자에게 제공하여야 한다. 다만, 법 제123조 제1항에 따른 투자설명서, 법 제124조 제2항 제3호에 따른 공모집합투자기구 집합투자증권의 간이투자설명서 및 법 제249조의4 제2항에 따른 일반 사모집합투자기구 집합투자증권의 핵심상품설명서(이하 "핵심상품설명서"라 한다)에 대해서는 일반투자자가 영 제132조 제2호에 따라 수령을 거부하는 경우에는 그러하지 아니하다. 이 경우 법 제123조 제1항에 따른 투자설명서와 법 제124조 제2항 제3호에 따른 간이투자설명서를 제외한 설명서 및 핵심상품설명서는 준법감시인 또는 금융소비자보호 총괄책임자의 사전심의를 받아야 하며, 내용 중 금융소비자보호법 시행령 제14조에 따라 중요한 내용은 부호, 색채, 굵고 큰 글자 등으로 명확하게 표시하여 알아보기 쉽게 작성하여야한다. (이하 생략)

바. 청약증거금의 대체, 반환 및 납입에 관한 사항

일반청약자 청약증거금은 주금납입기일(2026년 09월 21일(월))에 주금납입금으로 대체하되, 청약증거금이 납입주금에 미달하여 주금납입기일 전일까지 당해 청약자로부터 그 미달 금액을 받지 못한 때에는 그 미달 금액에 해당하는 배정주식은 총액인수계약서에서 정하는 바에 따라 대표주관회사가 자기계산으로 인수하며, 초과 청약증거금이 있는 경우에는 이를 주금납입기일 당일(2026년 09월 21일(월))에 환불합니다. 이 경우 청약증거금은 무이자로 합니다.기관투자자는 금번 공모에 있어 청약증거금이 면제되는 바, 청약하여 배정받은 물량의 100%에 해당하는 금액을 납입일인 2026년 09월 21일(월)에 08:00 ~ 13:00 사이에 대표주관회사에 납입하여야 하며, 동 납입 금액은 주금납입기일(2026년 09월 21일(수))에 주금납입금으로 대체됩니다.※ 국내 기관투자자 및 해외 기관투자자는 납입일에 배정된 금액의 1.0%에 해당하는 청약수수료를 입금하여야 합니다. 청약수수료를 입금하지 않는 경우 미납입으로 간주될 수 있으니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한편, 동 납입금액이 기관투자자가 청약하여 배정받는 주식의 납입금액에 미달할 경우에는 대표주관회사가 그 미달금액에 해당하는 주식을 총액인수계약서에서 정하는 바에 따라 인수합니다.대표주관회사는 각 청약자의 주금납입금을 납입기일에 [우리은행 동탄역금융센터]에 납입하여야 합니다. 사. 기타의 사항 (1) 주권교부에 관한 사항 ① 주권교부예정일 : 청약결과 주식배정 확정 시 대표주관회사가 공고합니다.② 「주식ㆍ사채 등의 전자등록에 관한 법률」(이하 "전자증권법"이라 한다.)이 2019년 09월 16일 시행되었으며, 전자증권법 시행 이후에는 상장법인의 상장 주식에 대한 실물 주권 발행이 금지됩니다. 이에 당사는 금번 공모로 발행하는 주식의 실물 주권을 발행하는 대신 전자등록기관에 주식의 권리를 전자등록하는 방법으로 주식을 발행할 예정입니다. 따라서 주금을 납입한 청약자 또는 인수인은 계좌관리기관 또는 전자등록기관에 전자등록계좌를 개설하여야 하며, 해당 계좌에 주식이 전자등록되는 방법으로 주식이 발행될 예정입니다. 「전자증권법」 제35조에 따라 전자등록계좌부에 전자등록된 자는 해당 주식에 대하여 전자등록된 권리를 적법하게 가지는 것으로 추정됩니다.

(2) 전자등록된 주식 양도의 효력에 관한 사항 「주식ㆍ사채 등의 전자등록에 관한 법률」 제35조제2항에 따라 전자등록주식은 계좌간 대체에 대한 전자등록을 하여야 그 효력이 발생합니다. (3) 신주인수권증서에 관한 사항

금번 코스닥시장 상장공모는 기존 주주의 신주인수권을 배제한 일반공모 방식이므로 신주인수권증서를 발행하지 않습니다.

(4) 신주인수권에 관한 사항 당사는 금번 공모 시「증권 인수업무 등에 관한 규정」 제10조의 2에 따른 기업공개를 위한 대표주관업무 수행의 보상으로 당사로부터 신주를 취득할 수 있는 권리(이하 "신주인수권")를 대표주관회사에게 부여하지 않아 해당사항 없습니다.

(5) 정보이용제한 대표주관회사인 한국투자증권㈜는 총액인수계약의 이행과 관련하여 입수한 정보 등을 제3자에게 누설하거나 발행회사의 경영개선 이외의 목적에 이용하여서는 아니됩니다. (6) 주권의 매매개시일 주권의 신규상장 및 매매개시일은 아직 확정되지 않았으며, 향후 일정이 확정되는 대로 한국거래소 시장공시시스템을 통하여 안내할 예정입니다. (7) 청약이 제한되는 자

아래 「증권 인수업무 등에 관한 규정」 제9조제4항 각 호의 1에 해당하는 자가 청약을 한 경우에는 그 전부를 청약하지 아니한 것으로 보아 배정하지 않습니다. 다만, 「증권 인수업무 등에 관한 규정」 제9조제4항제5호에 해당하는 자가 배정받은 주식에 대해 6개월 이상의 의무보유를 확약하거나 제5호의 창업투자회사 등이 일반청약자의 자격으로 청약하는 경우에는 그러하지 아니합니다.

【 청약이 제한되는 자 】
④ 제1항에 불구하고 기업공개를 위한 공모주식을 배정함에 있어 대표주관회사는 다음 각 호의 어느 하나에 해당하는 자에게 공모주식을 배정하여서는 아니 된다. 다만, 제5호에 해당하는 자가 배정받은 주식에 대해 6개월 이상의 의무보유를 확약하거나 제5호의 창업투자회사등이 일반청약자의 자격으로 청약하는 경우에는 그러하지 아니하다. 1. 인수회사 및 인수회사의 이해관계인 2. 발행회사의 이해관계인. 다만, 제2조제9호의 가목 및 라목의 임원을 제외한다. 3. 해당 공모와 관련하여 발행회사 또는 인수회사에 용역을 제공하는 등 중대한 이해관계가 있는 자4. (삭제) 5. 자신이 대표주관업무를 수행한 발행회사(해당 발행회사가 발행한 주권의 신규 상장일이 이번 기업공개를 위한 공모주식의 배정일부터 과거 1년이내인 회사를 말한다)의 기업공개를 위하여 금융위원회에 제출된 증권신고서의 "주주에 관한 사항" 에 주주로 기재된 주요주주에 해당하는 기관투자자 및 창업투자회사등

(8) 한국거래소 상장예비심사 신청 승인에 관한 사항 당사는 코스닥시장 상장을 목적으로 모집(매출)하는 것으로 상장예비심사신청서를 제출(2026년 04월 13일)하여 한국거래소로부터 상장예비심사 승인(2026년 07월 20일)을 받았습니다. 그 결과 금번 공모 완료 후, 신규상장 신청 전 주식의 분산요건을 충족하게 되면 상장을 승인하겠다는 통지를 받았으나, 일부 요건이라도 충족하지 못하게 되면 코스닥시장에서 거래할 수 없어 환금성에 큰 제약을 받을 수도 있음을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9) 환매청구권 금번 공모에서는 「증권 인수업무 등에 관한 규정」 제10조의3(환매청구권) 제1항 각 호에 해당하는 사항이 존재하지 않으며, 이에 따라 일반청약자에게 공모주식을 인수회사에 매도할 수 있는 권리(환매청구권)를 부여하지 않습니다.

(10) 기타

본 증권신고서 및 투자설명서 또는 예비투자설명서의 효력발생은 정부 또는 금융위원회가 본 증권신고서 및 투자설명서 또는 예비투자설명서의 기재사항이 진실 또는 정확하다는 것을 인정하거나 당해 유가증권의 가치를 보증 또는 승인한 것이 아니며, 본 증권신고서 및 예비투자설명서 또는 투자설명서의 기재사항 중 일부가 청약일전까지 변경될 수 있음을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이에 따라, 본 증권 투자에 대한 책임은전적으로 주주 및 투자자에게 귀속됩니다.본 증권신고서는 금융감독원에서 심사하는 과정에서 정정요구 등 조치를 취할 수 있으며, 만약 정정요구 등이 발생할 경우에는 동 증권신고서에 기재된 일정이 변경될 수 있습니다.

5. 인수 등에 관한 사항

가. 인수방법에 관한 사항

【 인수방법 : 총액인수 】
인수인인수주식의 종류 및 수인수금액 주1)인수조건
명칭고유번호주소
한국투자증권㈜00160144서울특별시 영등포구 의사당대로 88기명식 보통주4,000,000주40,000,000,000원총액인수
주1)인수금액은 대표주관회사와 발행회사가 협의하여 결정한 확정공모가액 10,000원 기준으로 계산한 금액 입니다.
주2)기관투자자 및 일반청약자 배정 후 청약 미달 잔여주식이 있는 경우에는 총액인수계약서에 의거 대표주관사가 자기계산으로 인수합니다.

나. 인수대가에 관한 사항

구분대가수령자금액금액산정내역대가수령시기대가관련 계약내용대가관련 계약내용변경 이력대가관련 계약내용변경 사유비고
인수수수료(성과수수료 제외)한국투자증권㈜1,656,000,000원인수금액의 4.0%주금납입기일로부터 3 영업일 이내주1)---
대표주관수수료----주2)---
주1)2026년 07월 28일 체결한 「주식총액인수 및 모집계약서」 제16조(수수료)에 따라, 발행회사는 대표주관회사에게 총 공모금액 및 추가 주식의 발행금액을 합산한 금액의 4.0%를 인수수수료로 지급하기로 합의하였습니다.
주2)2024년 08월 01일 이전 대표주관계약을 체결함에 따라 계약 해지 시 별도의 대표주관수수료가 발생하지 않습니다.

다. 환매청구권 금번 공모에서는 「증권 인수업무 등에 관한 규정」 제10조의3(환매청구권) 제1항 각 호에 해당하는 사항이 존재하지 않으며, 이에 따라 일반청약자에게 공모주식을 인수회사에 매도할 수 있는 권리(환매청구권)를 부여하지 않습니다. 라. 상장주선인 의무인수에 관한 사항 금번 공모 시 「코스닥시장 상장규정」 제13조제5항제1호에 의거 상장주선인이 상장을 위해 모집ㆍ매출하는 주식의 100분의 3에 해당하는 수량(취득금액이 10억원을 초과하는 경우에는 10억원에 해당하는 수량)을 모집ㆍ매출하는 가격과 같은 가격으로 취득하여 보유하여야 합니다. (이하 "의무인수"라 한다.)

금번 공모의 대표주관회사인 한국투자증권㈜는 ㈜글로벌테크놀로지의 상장주선인으로서 의무인수에 관한 세부내역은 아래와 같습니다.

취득자증권의 종류취득수량취득금액비고
한국투자증권㈜기명식보통주100,000주1,000,000,000원코스닥시장 상장규정에 따른 상장주선인의 의무 취득분
주1)상장주선인의 의무 취득분은 사모의 방법으로 발행한 주식을 취득하여야 하며, 상장예비심사신청일부터 신규상장신청일까지 해당 주권을 취득하여야 합니다. 상장주선인은 해당 취득 주식을 상장일로부터 3개월간 의무보유하여야 합니다. 또한 위의 취득금액은 코스닥시장 상장규정상 모집ㆍ매출하는 가격과 동일한 가격으로 취득하여야 하며, 대표주관회사인 한국투자증권㈜와 발행회사인 ㈜글로벌테크놀로지가 협의하여 결정한 확정공모가액 10,000원 기준입니다.
주2)금번 공모에서 청약 미달이 발생하여 상장주선인이 자기의 계산으로 잔여주식을 인수하는 경우, 의무인수 주식의 수량에서 잔여주식 인수 수량만큼을 차감한 수량의 주식을 취득하게 됩니다. 또한, 모집ㆍ매출하는 물량 중 청약 미달이 100분의 3(취득금액이 10억원을 초과하는 경우에는 10억원에 해당하는 수량) 이상 발생하여 상장주선인이 이를 인수할 경우 상장주선인이 추가로 취득하여야 하는 의무 취득분이 없을 수 있습니다.

관련 「코스닥시장 상장규정」은 아래와 같습니다.

【 코스닥시장 상장규정 】
제13조(상장주선인의 의무)⑤ 상장주선인은 상장예비심사신청 이후 신규상장신청일까지 다음 각 호에서 정하는 수량의 상장신청인의 주식을 모집ㆍ매출가격과 같은 가격으로 취득하여 다음 각 호에서 정하는 기간까지 보유하여야 한다. 이 경우 주식의 취득 방법과 취득 수량의 산정기준 등은 세칙으로 정한다 1. 상장신청인이 국내기업(국내소재외국지주회사를 제외한다. 이하 이 조에서 같다)인 경우 다음 각 목의 구분에 따라 의무보유할 것 가. 제31조제1항에 따른 신속이전기업: 모집ㆍ매출하는 주식의 100분의 5에 해당하는 수량(취득금액이 25억원을 초과할 때에는 25억원에 해당하는 수량으로 한다)을 상장일부터 6개월 동안 의무보유할 것. 다만, 제31조 제1항 제3호 마목 또는 바목에 따른 신속이전기업의 경우에는 해당 수량을 상장일부터 1년 동안 의무보유하여야 하고, 상장일부터 6개월이 경과하면 매 1개월마다 최초에 취득한 주식의 100분의 5에 해당하는 수량까지 매각할 수 있다. 나. 가목 이외의 국내기업: 모집ㆍ매출하는 주식의 100분의 3에 해당하는 수량(취득금액이 10억원을 초과할 때에는 10억원에 해당하는 수량으로 한다)을 상장일부터 3개월 동안 의무보유할 것. 다만, 상장신청인이 혁신기술기업이고 상장주선인이 세칙으로 정하는 사유에 해당하는 경우에는 해당 수량을 상장일부터 6개월 동안 의무보유하여야 한다.

한편, 2025년 03월 13일자로 개정된 「증권 인수업무 등에 관한 규정」 제9조제1항7호에 따라 대표주관회사는 금번 공모주식 중 '일반기관투자자(기관투자자 중 인수업무규정 제9조제1항제4호 및 제5호에 따라 공모주식을 배정받는 고위험고수익투자신탁등 및 벤처기업투자신탁을 제외한 자) 잠재 배정물량(수요예측등을 실시한 날부터 청약일 전일까지의 기간 중 산정한 일반기관투자자에 대한 공모주식 배정 예상물량으로서 공모물량에서 일반기관투자자 이외의 자에게 배정할 물량을 차감하여 산정)'의 40% 이상을 의무보유를 확약한 일반기관투자자에게 배정하여야 합니다.대표주관회사가 의무보유를 확약한 일반기관투자자에게 배정한 공모주식 수량이 인수업무규정 제1항제7호가목에서 정한 의무배정 수량에 미달하는 경우, 대표주관회사는 금번 공모주식의 1%에 해당하는 수량(취득금액이 30억원을 초과할 때에는 30억원에 해당하는 수량)의 발행회사의 주식을 취득하여 상장일부터 6개월 이상의 기간 동안 보유하여야 합니다. 그 세부 내역은 아래 표와 같습니다.

취득자증권의 종류취득수량취득금액비고
한국투자증권㈜기명식보통주40,000주400,000,000원「증권 인수업무 등에 관한 규정」에 따른 의무보유 확약 일반투자자 배정 공모주식의 의무배정 수량 미달시 대표주관회사의 의무 취득분
주1)상기 의무 취득분은 「증권 인수업무 등에 관한 규정」 제9조제1항제7호가목에 따라 의무보유를 확약한 일반기관투자자에게 배정한 공모주식 수량이 「증권 인수업무 등에 관한 규정」 제1항제7호가목에 따른 의무배정 수량에 미달하는 경우에만 대표주관회사의 인수 의무가 발생합니다.
주2)상기 취득분은 모집(매출)주식과는 별도로 신주가 발행되어 대표주관회사가 취득하여 6개월간 의무보유 하게 됩니다. 단, 모집(매출)하는 물량의 청약이 미달될 경우에는 주식수가 변동될 수 있습니다.
주3)취득금액은 「증권 인수업무 등에 관한 규정」상 공모가격과 동일한 가격으로 취득하여야 하며 대표주관회사와 발행회사가 협의하여 결정한 확정공모가액 10,000원 기준입니다.
주4)금번 공모에서 청약 미달이 발생하여 대표주관회사가 자기의 계산으로 잔여주식을 인수하는 경우 상기 대표주관회사의 의무 취득분(40,000주)에서 잔여주식 인수 수량만큼을 차감한 주식을 취득하게 됩니다. 또한, 모집(매출)하는 물량 중 청약 미달이 공모물량의 1%(취득금액이 30억원을 초과하는 경우에는 30억원에 해당하는 수량) 이상 발생하여 대표주관회사가 이를 인수할 경우 대표주관회사가 추가로 취득하여야 하는 의무 취득분이 없을 수 있습니다.

마. 기타의 사항(1) 회사와 인수인 간 특약사항 당사는 금번 공모와 관련하여 대표주관회사인 한국투자증권㈜와 체결한 총액인수계약일로부터 코스닥시장 상장 후 6개월간 대표주관회사의 사전 서면동의 없이는 주식 또는 전환사채 등 주식과 연계된 증권을 발행하거나 직ㆍ간접적으로 매수 또는 매도를 하지 않습니다.

또한 당사의 최대주주 및 그 특수관계인은 코스닥시장 상장규정에 따라 상장예비심사 신청 시 제출한 의무보유확약서에 의거하여, 그 소유주식을 의무보유 확약한 기간 동안 한국예탁결제원에 보관하며, 코스닥시장 상장법인의 경쟁력 향상이나 지배구조의 개선을 위한 기업인수, 합병 등 한국거래소가 필요하다고 인정하는 경우 이외에는 그 주식을 인출하거나 매각할 수 없으며, 보관 인출 또는 매각의 방법 및 절차 등에 관하여는 위의 확약서에 정하는 바에 따릅니다.

(2) 회사와 주관회사 간 중요한 이해관계 대표주관회사인 한국투자증권㈜는「증권 인수업무 등에 관한 규정」 제6조(공동주관회사) 제1항에 해당하는 사항이 없습니다.

【 증권 인수업무 등에 관한 규정 】
제6조(공동주관회사) ① 금융투자회사는 자신과 자신의 이해관계인이 합하여 100분의 5(제15조제4항제2호 단서의 경우에는 100분의 10) 이상의 주식등을 보유하고 있는 회사의 기업공개 또는 장외법인공모를 위한 주관회사 업무를 수행하는 경우 다른 금융투자회사(해당 발행회사와 이해관계인에 해당하지 아니하면서 해당 발행회사의 주식등을 보유하고 있지 아니한 금융투자회사를 말한다)와 공동으로 하여야 한다. 다만, 다음 각 호의 어느 하나에 해당하는 기업의 기업공개를 위한 주관회사업무를 수행하는 경우에는 그러하지 아니하다. 1. 기업인수목적회사 2. 외국 기업(한국거래소의「유가증권시장 상장규정」제2조제1항제8호 및 「코스닥시장상장규정」제2조제22항에 따른 외국기업과 주식등의 보유를 통하여 해당 외국 기업의 사업활동을 지배하는 것을 주된 목적으로 하는 국내법인을 말한다. 이하 같다) ② 제1항에 따른 주식등의 보유비율 산정에 관하여는 법 시행규칙 제14조제1항을 준용한다. ③ 제2항에 불구하고 금융투자회사가 한국거래소의 「코스닥시장 상장규정」제26조제6항제2호에 따라 취득하는 코스닥시장 상장법인(코스닥시장 상장예정법인을 포함한다)이 발행하는 주식 및 「코넥스시장 상장규정」에 따른 지정자문인 계약을 체결하고 해당 계약의 효력이 유지되는 상태에서 취득하는 코넥스시장 상장법인(코넥스시장 상장예정법인을 포함한다)이 발행하는 주식은 제1항에 따른 주식등의 보유비율 산정에 있어 보유한 것으로 보지 아니한다. ④ 제2항에 불구하고 다음 각 호의 어느 하나에 해당하는 조합 또는 집합투자기구(이하 이항에서 "조합등"이라 한다)의 경우 출자자 또는 수익자가 해당 조합등에 출자 또는 투자한 비율만큼 조합등에서 보유한 주식등을 보유한 것으로 본다. 1.「중소기업창업지원법」제2조제5호에 따른 중소기업창업투자조합 2.「여신전문금융업법」제41조제3항에 따른 신기술사업투자조합 3.「벤처기업육성에관한특별조치법」제4조의3에 따른 한국벤처투자조합 4. 법 제249조의6 또는 제249조의10에 따라 금융위원회에 보고된 사모집합투자기구 중 환매가 금지된 집합투자기구[후략]

(3) 초과배정옵션 당사는 금번 코스닥시장 상장을 위한 공모에서는 "초과배정옵션 계약"을 체결하지 않았습니다. (4) 일반청약자의 환매청구권 금번 공모에서는 「증권 인수업무 등에 관한 규정」 제10조의3(환매청구권) 제1항 각 호에 해당하는 사항이 존재하지 않으며, 이에 따라 일반청약자에게 공모주식을 인수회사에 매도할 수 있는 권리(환매청구권)를 부여하지 않습니다. (5) 기타 공모 관련 서비스 내역 당사는 금번 코스닥시장 상장을 위한 공모와 관련하여 인수인이 아닌 자로부터 인수회사 탐색 중개, 모집 또는 매출의 주선, 공모가격 또는 공모조건에 대한 컨설팅, 증권신고서 작성 등과 관련한 서비스를 제공받은 사실이 없습니다.

(6) 인수인의 투자 내역

당사의 대표주관회사인 한국투자증권은 당사에 대한 투자내역이 존재하지 않습니다.

(7) 기타 공모 관련 서비스 내역 당사는 금번 코스닥시장 상장을 위한 공모와 관련하여 인수인이 아닌 자로부터 인수회사 탐색 중개, 모집 또는 매출의 주선, 공모가격 또는 공모조건에 대한 컨설팅, 증권신고서 작성 등과 관련한 서비스를 제공받은 사실이 없습니다. (8) 증권인수업무규정에 따른 대표주관회사의 신주인수권 당사는 금번 공모 시 「증권 인수업무 등에 관한 규정」 제10조의 2에 따른 기업공개를 위한 대표주관업무 수행의 보상으로 당사로부터 신주를 취득할 수 있는 권리를 대표주관회사에게 부여하지 않아 해당사항 없습니다.

(9) 증권인수업무규정 개정에 따른 대표주관회사의 추가 의무인수에 관한 사항

「증권 인수업무 등에 관한 규정」제2조, 제9조제1항 및 제14항 개정에 따라, 의무보유를 확약한 일반기관투자자에 대한 우선배정이 의무화되었습니다. 이와 관련된 자세한 사항은 『I. 모집 또는 매출에 관한 일반사항 - 2. 공모방법』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 증권 인수업무 등에 관한 규정 】
제9조(주식의 배정)① 기업공개를 위한 대표주관회사(명칭의 여하에 불문하고 공모주식을 배정하는 금융투자회사를 말한다. 이하 이 조에서 같다)는 공모주식을 다음 각 호에서 정하는 바에 따라 해당 청약자 유형군에 배정하여야 한다.(중략)4. 15일 이상 의무보유를 확약한 고위험고수익투자신탁등[고위험고수익채권투자신탁의 경우에는 「상법」제469조제2항제3호에 따른 사채로서 법 제4조제7항제1호에 해당하는 증권(이하 이 조에서 "파생결합사채"라 한다)을 제외한 고위험고수익채권의 평균보유비율이 조세특례제한법 시행령 제93조제1항제1호 각 목의 비율 이상인 경우에 한하며, 고위험고수익투자신탁의 경우에는 파생결합사채를 제외한 비우량채권과 코넥스 상장주식을 합산한 평균보유비율이 100분의 45 이상인 경우에 한한다. 이하 이 조에서 같다]에 공모주식의 5% 이상을 배정한다. 다만, 코스닥시장 상장을 위한 기업공개의 경우에는 10% 이상을 배정한다.5. 코스닥시장 상장을 위한 기업공개의 경우 15일 이상 의무보유를 확약한 벤처기업투자신탁(사모의 방법으로 설정된 벤처기업투자신탁의 경우 최초 설정일로부터 1년 6개월 이상의 기간 동안 환매가 금지된 벤처기업투자신탁을 말한다)에 공모주식의 30% 이상을 배정한다.(중략)7. 제1호부터 제6호에 따른 배정 후 잔여주식은 다음 각 목에 따라 일반기관투자자에게 배정한다.가. 일반기관투자자 잠재 배정물량(수요예측등을 실시한 날부터 청약일 전일까지의 기간 중 산정한 일반기관투자자에 대한 공모주식 배정 예상물량으로서 공모물량에서 일반기관투자자 이외의 자에게 배정할 물량을 차감하여 산정한다. 이하 같다)의 40% 이상을 의무보유를 확약한 일반기관투자자에게 배정(이하 "선배정"이라 한다)할 것나. 선배정 후 일반기관투자자 잠재 배정물량의 잔여주식을 선배정을 받은 자를 포함하여 일반기관투자자에게 배정(이하 "후배정"이라 한다)할 것. 이 경우 선배정을 받은 자에 대한 배정은 해당 투자자의 신청물량에서 선배정 물량을 차감한 잔여물량이 있는 경우에 한한다.다. 가목 및 나목에 따른 배정 후 잔여주식이 있는 경우, 대표주관회사의 내부기준(대표주관회사가 복수인 경우, 대표주관회사간 협의를 포함한다)에 따라 배정할 것

이에 따라, 의무보유를 확약한 일반기관투자자에게 배정되는 수량이 잠재 배정 물량의 40%에 미달하는 경우, 대표주관회사는 금번 공모주식의 1%(최대 30억 원)를 취득하여 상장일부터 6개월 이상 보유하여야 합니다.이로 인해, 상장주선인이 「코스닥시장 상장규정」 제13조제5항제1호에 따라 의무인수하는 100,000 주와는 별도로 추가 의무인수 물량이 발생하였습니다.

II. 증권의 주요 권리내용

당사가 금번 공모를 통해 발행할 증권은 「상법」에서 정하는 액면가액 500원의 보통주로서 특이사항은 없습니다. 당사 정관상 증권의 주요 권리내용은 아래와 같습니다. 1. 액면금액

제7조 【1주의 금액】 회사가 발행하는 주식 1주의 금액은 금 500원으로 한다.

2. 주식에 관한 사항

제5조 【회사가 발행할 주식의 총수】 회사가 발행할 주식의 총수는 100,000,000주로 한다. 제6조 【 설립시에 발행하는 주식의 총수】 회사가 설립시에 발행하는 주식의 총수는 4,000주(1주의 금액 5,000원 기준)로 한다. 제8조 【주식등의 전자등록】 회사는 『주식.사채 등의 전자등록에 관한 법률』 제2조 제1호에 따른 주식등을 발행하는 경우에는 전자등록기관의 전자등록계좌부에 주식등을 전자등록할 수 있다. 다만, 회사가 법령에 따른 등록의무를 부담하지 않는 주식등의 경우에는 그러하지 아니할 수 있다. 제9조 【주식 및 주권의 종류】 ① 회사가 발행할 주식의 종류는 보통주식과 종류주식으로 한다. ② 회사가 발행하는 종류주식은 이익배당, 잔여재산 분배에 관한 우선주식, 의결권 배제 또는 제한에 관한 주식, 상환주식, 전환주식 및 이들의 전부 또는 일부를 혼합한 주식으로 한다. ③ 발행할 종류주식의 한도는 정관 제5조의 발행예정주식총수의 4분의 1 이하로 한다. 다만, 의결권 없는 종류주식의 발행 총수는 법령이 정하는 한도까지로 한다. ④종류주식의 명칭은 발행 당시 이사회에서 정한다. ⑤종류주식 1주당 1개의 의결권을 갖는다. 다만, 발행당시 이사회에서 무의결권 주나 의결권이 제한되는 종류주식을 발행할 수 있다. ⑥ 회사의 주권은 1주권, 5주권, 10주권, 50주권, 100주권, 500주권, 1,000주권, 10,000주권의 8 종류로 한다. 다만, 「주식ㆍ사채 등의 전자등록에 관한 법률」 에 따라 전자등록계좌부에 주식 등을 전자등록하는 경우에는 동 항은 적용하지 않는다. 제9조의2 【주식의 전환에 관한 종류주식】 ① 회사는 정관 제9조 제2항의 규정에 의한 종류주식을 발행함에 있어 이를 주주의 전환청구에 따라 보통주식 또는 다른 종류주식으로 전환할 수 있는 전환주식으로 정할 수 있다. ② 발행할 종류주식의 한도는 정관 제5조의 발행예정주식총수의 4분의 1 이하로 한다. ③ 종류주식에 대하여는 우선 배당한다. 종류주식에 대한 우선배당은 1주의 금액을 기준으로 연 1%이상 10%이내에서 발행시에 이사회가 정한 배당률에 따라 현금으로 지급한다. ④ 종류주식에 대하여 제3항에 따른 배당을 하고 보통주식에 대하여 종류주식의 배당률과 동률의 배당을 한 후, 잔여배당가능이익이 있으면 보통주식과 종류주식에 대하여 동등한 비율로 배당한다. ⑤ 종류주식에 대하여 제3항에 따른 배당을 하지 못한 사업연도가 있는 경우에는 미배당분을 누적하여 다음 사업연도의 배당시에 우선하여 배당한다. ⑥ 종류주식의 주주는 발행일로부터 존속기간 범위내에서 이사회에서 정한 기간 내 전환할 수 있는 권리를 갖는다. ⑦ 제6항의 전환으로 인하여 발행할 주식은 보통주식으로 하고, 그 전환비율은 종류주식 1주당 전환으로 인하여 발행하는 주식 1주로 한다. ⑧ 제7항에 따라 발행되는 신주에 대한 이익의 배당에 관하여는 정관 제12조를 준용한다. 의결권이 없는 종류주식의 주주에게는 종류주식에 대하여 제3항에 따라 배당을 하지 아니한다는 결의가 있는 총회의 다음 총회부터 그 우선적 배당을 한다는 결의가 있는 총회의 종료시까지는 의결권이 있다. 제9조의3 【주식의 상환에 관한 종류주식】 ① 회사는 정관 제9조 제2항의 규정에 의한 종류주식을 발행함에 있어 이를 주주의 상환청구에 따라 또는 회사의 선택에 따라 회사의 이익으로써 소각할 수 있는 상환주식으로 정할 수 있다. ② 발행할 종류주식의 한도는 정관 제5조의 발행예정주식총수의 4분의 1 이하로 한다. ③ 종류주식에 대하여는 우선 배당한다. 종류주식에 대한 우선배당은 1 주의 금액을 기준으로 연 1% 이상 10%이내에서 발행시에 이사회가 정한 배당률에 따라 현금으로 지급한다. ④ 종류주식에 대하여 제3항에 따른 배당을 하고 보통주식에 대하여 종류주식의 배당률과 동률의 배당을 한 후, 잔여배당가능이익이 있으면 보통주식과 종류주식에 대하여 동등한 비율로 배당한다. ⑤ 종류주식에 대하여 제3항에 따른 배당을 하지 못한 사업연도가 있는 경우에는 미배당분을 누적하여 다음 사업연도의 배당시에 우선하여 배당한다. ⑥ 종류주식의 주주는 발행일로부터 존속기간 범위내에서 이사회의 결의로 정한 기간 내 종류주식의 전부 또는 일부의 상환을 청구할 수 있는 권리를 갖는다. ⑦ 상환가액은 발행가액에 가산금액을 합산한 금액으로 하며, 가산금액은 배당률, 시장상황, 기타 상환 주식의 발행에 관련된 제반 사정을 고려하여 발행 시에 이사회의 결의로 한다. ⑧ 회사는 주식의 취득의 대가로 현금이외의 유가증권이나(다른 종류의 주식은 제외한다) 그 밖의 자산을 교부할 수 있다. 의결권이 없는 종류주식의 주주에게는 종류주식에 대하여 제3항에 따라 배당을 하지 아니한다는 결의가 있는 총회의 다음 총회부터 그 우선적 배당을 한다는 결의가 있는 총회의 종료시까지는 의결권이 있다. 제9조의4 【주식의 전환 및 상환에 관한 종류주식】 ① 회사는 정관 제9조 제2항의 규정에 의한 종류주식을 발행함에 있어 정관 제9조의2 및 제9조의3의 내용을 함께 포함하는 상환전환주식을 발행할 수 있다. ② 발행 등에 관한 세부적인 내용은 정관 제9조의 2 및 제9조의 3의 내용을 준용한다.

3. 의결권에 관한 사항

제30조 【주주의 의결권】 주주의 의결권은 1주마다 1개로 한다. 제31조 【상호주에 대한 의결권 제한】 회사, 모회사와 자회사 또는 회사의 자회사가 다른 회사의 발행주식총수의 10분의 1을 초과하는 주식을 가지고 있는 경우, 그 다른 회사가 가지고 있는 본 회사의 주식은 의결권이 없다. 제32조 【의결권의 불통일행사】 ① 2개 이상의 의결권을 가지고 있는 주주가 의결권의 불통일행사를 하고자 할 때에는 회의일 3일전에 회사에 대하여 서면으로 그 뜻과 이유를 통지하여야 한다. ② 회사는 주주의 의결권 불통일행사를 거부할 수 있다. 그러나, 주주가 주식의 신탁을 인수하였거나 기타 타인을 위하여 주식을 가지고 있는 경우에는 그러하지 아니한다. 제33조 【의결권의 행사】 ① 주주는 총회에 출석하지 아니하고 서면에 의하여 의결권을 행사할 수 있다. ② 주주는 대리인으로 하여금 그 의결권을 행사하게 할 수 있으며, 이 경우 대리인은 주주총회 개시 전에 그 대리권을 증명하는 서면 또는 전자문서를 제출하여야 한다.

4. 신주인수권에 관한 사항

제10조 【신주인수권】 회사의 주주는 신주발행에 있어서 그가 소유한 주식수에 비례하여 신주의 배정을 받을 권리를 가진다. 제1항의 규정에 불구하고 다음 각호의 경우에는 주주외의 자에게 이사회 결의로 신주를 배정할 수 있다. 1. 발행주식총수의 100분의 50을 초과하지 않는 범위내에서 『자본시장과 금융투자업에 관한 법률』 제165조의6에 따라 일반공모증자 방식으로 신주를 발행하는 경우’ 2. 발행하는 주식 총수의 100분의 20 범위 내에서 우리사주조합원에게 신주를 우선 배정하는 경우 3. 근로복지기본법 제39조의 규정에 의한 우리사주매수선택권의 행사로 인하여 신주를 발행하는 경우 4. 상법 제542조의3에 따른 주식매수선택권의 행사로 인하여 신주를 발행하는 경우 5. 주식예탁증서(DR) 발행에 따라 신주를 발행하는 경우 6. 발행주식총수의 100 분의 20을 초과하지 않는 범위 내에서 회사가 경영상 필요로 외국인투자촉진법에 의한 외국인 투자를 위하여 신주를 우선 배정하는 경우 7. 긴급한 자금조달을 위하여 국내외 금융기관 및 기관투자자, 일반법인 기타 국내 외 투자자 및 투자조합에게 발행주식총수의 100분의 20를 초과하지 않는 범위내에서 신주를 배정하는 경우 8. 신기술사업금융지원에 관한 법률에 의한 신기술사업금융회사와 신기술투자조합, 중소기업창업지원법에 의한 중소기업창업투자회사와 중소기업창업투자조합 및 법인세법 규정에 의한 기관투자자에게 발행주식총수의 100분의 20을 초과하지 않는 범위내에서 신주를 배정하는 경우 9. 사업상 중요한 기술도입, 연구개발, 생산ㆍ판매ㆍ자본제휴를 위하여 그 제휴회사에게 발행주식총수의 100분의 20을 초과하지 않는 범위내에서 신주를 배정하는 경우 10. 한국거래소의 유가증권시장 또는 코스닥시장에 상장하기 위하여 신주를 모집하거나 인수인에게 인수하게 하는 경우 11. 증권인수업무규정 제10조의2에 따라 기업공개를 위해 주관업무 수행의 보상으로 주관회사에게 부여하는 경우 제2항의 각 호 중 어느 하나의 규정에 의한 신주를 발행할 경우 발행할 주식의 종류와 수 및 발행가격 등은 이사회의 결의로 정한다. 주주가 신주인수권의 일부 또는 전부를 포기하거나 상실한 경우와 신주발행에서 단주가 발생하는 경우에 그 처리방법은 이사회의 결의로 정한다.

5. 배당에 관한 사항

제58조 【이익배당】 ① 이익배당은 금전 또는 금전 외의 재산으로 할 수 있다. ② 이익의 배당을 주식으로 하는 경우 회사가 종류주식을 발행한 때에는 각각 그와 같은 종류의 주식으로 할 수 있다. ③ 회사는 제1항의 배당을 위하여 이사회결의로 배당을 받을 주주를 확정하기 위한 기준일을 정하여야 하며, 그 경우 기준일의 2주 전에 이를 공고하여야 한다. 제59조 【분기배당】 ① 회사는 이사회의 결의로 사업연도 개시일부터 3월, 6월 및 9월의 말일(이하 “분기배당 기준일”이라 한다)의 주주에게 자본시장과 금융투자업에 관한 법률 제165조의12에 따라 분기배당을 할 수 있다. ② 제1항의 이사회 결의는 분기배당 기준일 이후 45일 내에 하여야 한다. 회사는 이사회 결의로 제1항의 배당을 받을 주주를 확정하기 위한 기준일을 정하는 경우 그 기준일의 2주 전에 이를 공고하여야 한다. 분기배당은 직전결산기의 대차대조표상의 순자산액에서 다음 각호의 금액을 공제한 액을 한도로 한다. 1. 직전결산기의 자본금의 액 2. 직전결산기까지 적립된 자본준비금과 이익준비금의 합계액 3. 직전결산기의 정기주주총회에서 이익배당하기로 정한 금액 4. 직전결산기까지 정관 규정 또는 주주총회 결의에 의하여 특정목적을 위해 적립한 임의준비금 5. 상법 시행령 제19조에서 정한 미실현이익 6. 분기배당에 따라 당해 결산기에 적립하여야 할 이익준비금의 합계액 제1항의 분기배당은 분기배당 기준일 전에 발행한 주식에 대하여 동등 배당한다. 정관 제9조 제2항의 종류주식에 대한 분기배당은 보통주식과 동일한 배당률을 적용한다.

6. 주식매수선택권에 관한 사항

제11조 【주식매수선택권】 ① 회사는 주주총회의 특별결의로 발행주식총수의 100분의 10 범위 내에서 주식매수선택권을 부여할 수 있다. 다만, 「상법」 제542조의3 제3항의 규정에 따라 상장회사의 경우 발행주식총수의 100분의 3 범위 내에서 이사회의 결의로 주식매수선택권을 부여할 수 있다. 이 경우 주식매수선택권은 경영성과 또는 주가지수 등에 연동하는 성과연동형으로 부여할 수 있다. ② 제1항 단서의 규정에 따라 이사회 결의로 주식매수선택권을 부여한 경우에는 그 부여 후 처음으로 소집되는 주주총회의 승인을 얻어야 한다. ③ 제1항의 규정에 의한 주식매수선택권 부여 대상자는 회사의 설립과 경영, 기술혁신 등에 기여하였거나 기여할 능력을 갖춘 회사의 이사ㆍ감사 또는 피용자, 벤처기업육성에 관한 특별조치법에서 정한 임직원 이외의 자 및 「상법 시행령」 제30조 제1항이 정하는 관계회사의 이사ㆍ감사 또는 피용자로 한다. 다만, 회사의 이사에 대하여는 이사회의 결의로 주식매수선택권을 부여할 수 없다. ④ 제3항의 규정에 불구하고 「상법」 제542조의 8 제2항의 최대주주와 그 특수관계인 및 주요주주와 그 특수관계인에게는 주식매수선택권을 부여할 수 없다. 다만, 회사 또는 제3항의 관계회사의 임원이 됨으로써 특수관계인에 해당하게 된 자(그 임원이 계열회사의 상무에 종사하지 아니하는 이사ㆍ감사인 경우를 포함한다)에게는 주식매수선택권을 부여할 수 있다. ⑤ 임원 또는 직원 1인에 대하여 부여하는 주식매수선택권은 발행주식총수의 100분의 3을 초과할 수 없다. ⑥ 다음 각 호의 어느 하나에 해당하는 경우에는 이사회의 결의로 주식매수선택권의 부여를 취소할 수 있다. 1. 주식매수선택권을 부여받은 자가 본인의 의사에 따라 사임 또는 사직한 경우 2. 주식매수선택권을 부여받은 자가 개인 건강상의 문제 또는 개인 신상의 문제로 더 이상 근무가 불가능한 경우 3. 주식매수권을 부여받은 자가 고의 또는 과실로 회사에 중대한 손해를 초래하게 한 경우 4. 회사의 파산 등으로 주식매수선택권의 행사에 응할 수 없는 경우 5. 그 밖에 주식매수선택권을 부여받은 자와 체결한 주식매수선택권 부여계약에서 정한 취소 사유가 발생한 경우 ⑦ 회사는 주식매수선택권을 다음 각 호의 1에서 정한 방법으로 부여한다. 1. 주식매수선택권의 행사가격으로 보통주식(또는 종류주식)을 발행하여 교부하는 방법 2. 주식매수선택권의 행사가격으로 보통주식(또는 종류주식)의 자기주식을 교부하는 방법 3. 주식매수선택권의 행사가격과 시가와의 차액을 현금 또는 자기주식으로 교부하는 방법 ⑧ 주식매수선택권을 부여받은 자는 제1항의 결의일부터 3년 이상 재임 또는 재직하여야 하며, 부여한 날부터 5년 내에 권리를 행사할 수 있다. 다만, 제1항의 결의일로부터 2년 이상 재임 또는 재직한 후 사망하거나 그 밖의 본인의 책임이 아닌 사유로 퇴임 또는 퇴직한 자는 그 행사기간 동안 주식매수선택권을 행사할 수 있다. 이때, 주식매수선택권을 부여받은 자가 정년으로 퇴사한 경우는 부여를 취소하며, 정년 후 근로계약이 연장되어 제1항의 결의일부터 3년 이상 재임 또는 재직한 경우 행사기간 동안 주식매수선택권을 행사할 수 있다. ⑨ 주식매수선택권의 행사로 인하여 발행한 신주에 대한 이익의 배당에 관하여는 정관 제12조의 규정을 준용한다. ⑩ 본조 제1항에도 불구하고, 벤처인증을 받은 비상장회사의 경우에는 발행주식총수의 100분의 50 범위 내에서 벤처기업육성에 관한 특별조치법 제16조의3 제1항 제2호의 규정에 의하여 대통령령이 정하는 자에게 주식매수선택권을 부여할 수 있다.

III. 투자위험요소

1. 사업위험

가. 국내외 경기변동에 따른 불확실성 관련 위험 국제통화기금(IMF)은 2026년 4월 14일 발표한 세계경제전망(World Economic Outlook)을 통해 2026년 및 2027년 세계 경제 성장률을 각각 3.1%, 3.2%로 전망하였으며, 2026년 전망치는 지난 2026년 1월 전망 대비 0.2%p 하향 조정된 수치입니다. 국제통화기금은 중동 전쟁에 따른 에너지 가격 및 인플레이션 기대 상승, 금융시장의 위험회피 심리 확산 등이 세계 경제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치고 있다고 평가하였습니다. 또한 전쟁 장기화에 따른 공급망 교란, AI 수익성 기대 재평가에 따른 금융시장 조정 및 보호무역 확산 등을 주요 하방 요인으로 제시하였으며, 무역 긴장 완화와 AI를 통한 생산성 향상 등은 상방 요인으로 평가하였습니다. 한편, 한국은행이 2026년 5월 발표한 경제전망보고서에 따르면 국내 경제성장률은 2025년 1.0%를 기록한 데 이어 2026년 2.6%, 2027년 2.1%로 전망됩니다. 민간소비는 IT 수출 호조에 따른 소득·자산 여건 개선으로 증가세가 확대되고, 설비투자와 재화수출은 반도체 등 AI 관련 수요를 중심으로 양호한 흐름을 이어갈 것으로 예상되나, 중동 전쟁에 따른 원자재 공급 부족과 비용 상승 등은 하방 요인으로 작용할 수 있습니다. 또한 한국은행 금융통화위원회는 2026년 7월 16일 기준금리를 2.50%에서 2.75%로 상향 조정하였으며, 이에 따른 자금조달비용 상승과 주요국 통상정책 및 금융시장 변동성 등은 국내 경기와 기업의 사업 환경에 부담 요인으로 작용할 수 있습니다. 당사는 LDI(LED Driver IC) 및 Mini/Micro RGB LED 드라이버 IC를 설계·공급하는 팹리스 시스템반도체 기업으로, 당사가 영위하는 디스플레이 및 전장 산업은 대표적인 경기민감 산업입니다. 글로벌 경기 둔화 시 TV, 모니터 및 차량용 디스플레이 등 전방 수요가 감소할 수 있으며, R&D·마스크 비용(NRE) 등 초기 투자 부담이 큰 사업구조상 고객사의 양산 일정과 세트 판매량 변동에 따라 실적이 크게 영향을 받을 수 있습니다. 또한 전방업체의 재고 조정과 가격 인하 압력은 평균판매단가(ASP) 하락 및 수익성 저하로 이어질 수 있고, 관세정책, 환율 변동 및 파운드리·OSAT 업체의 생산 차질 등은 제품 생산 일정과 웨이퍼 조달단가 및 외주가공비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으므로, 투자자께서는 이 점을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1) 글로벌 경제 동향

국제통화기금(IMF)은 2026년 4월 14일 발표한 세계경제전망(World Economic Outlook)을 통해 "Global Economy in the Shadow of War(전쟁의 그늘 속 세계경제)"이라는 부제하에 2026년 세계 경제 성장률을 3.1%, 2027년 성장률을 3.2%로 전망하였습니다. 2026년 성장률 전망치는 지난 2026년 1월 WEO Update 대비 0.2%p 하향 조정된 수치이며, 국제통화기금은 2026년 2월 말 발발한 중동 전쟁의 충격으로 세계경제가 다시 한 번 시험대에 올랐다(Global Economy Tested Again)고 평가하였습니다. 국제통화기금은 ① 에너지 가격 상승, ② 인플레이션 기대 상승, ③ 금융시장 위험회피 심리 확산 등의 경로를 통해 중동 전쟁의 영향이 세계경제 전반에 파급되고 있다고 진단하였습니다.

금번 전망은 전쟁이 수 주 이상 지속된 후 회복이 점진적으로 나타나며, 2026년 중반부터 에너지 등의 생산·수출이 정상화된다는 것을 전제로 하고 있습니다. 아울러 국제통화기금은 향후 전개 상황에 따라 성장 전망이 추가로 하향 조정될 수 있는 시나리오도 함께 제시하였는데, Adverse 시나리오(2026년 평균 현물 유가지수 약 배럴당 100달러, 2027년 약 75달러 가정) 하에서는 2026년 세계경제 성장률이 2.5%로 둔화될 것으로 전망되며, Severe 시나리오(2026년 약 110달러, 2027년 약 125달러 가정) 하에서는 2% 내외 수준까지 하락할 것으로 전망됩니다.

국제통화기금(IMF)이 2026년 4월 14일 전망한 주요국 경제성장률은 다음과 같습니다.

[국제통화기금(IMF)의 주요 국가별 경제성장률 전망치]
(단위 : %, %p)
구 분2025년2026년(E)2027년(E)
--2026.1월 전망(A)2026.4월 전망(B)조정폭(B-A)2026.1월 전망(C)2026.4월 전망(D)조정폭(D-C)
세계3.43.33.1△0.23.23.20.0
선진국1.91.81.80.01.71.70.0
미국2.12.42.3△0.12.02.1+0.1
유로존1.41.31.1△0.21.41.2△0.2
독일0.21.10.8△0.31.51.2△0.3
영국1.31.30.8△0.51.51.3△0.2
일본1.20.70.70.00.60.60.0
한국1.01.91.90.02.12.10.0
신흥개도국4.44.23.9△0.34.14.2+0.1
중국5.04.54.4△0.14.04.00.0
인도7.66.46.5+0.16.46.5+0.1
러시아1.00.81.1+0.31.01.1+0.1
사우디4.54.53.1△1.43.64.5+0.9
출처: "IMF World Economic Outlook", (2026.04)

선진국 그룹(한국, 미국, 영국, 독일, 프랑스, 일본 등 41개국)의 2026년 성장률은 지난 1월 전망과 동일한 1.8%로 전망되었습니다. 국가별로 살펴보면, 미국(2.3%, 1월 대비 △0.1%p)은 에너지 순수출국으로 중동 전쟁 영향이 제한적으로 반영되며 소폭 하향 조정되었고, 유로존(1.1%, 1월 대비 △0.2%p)은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부터 누적된 에너지 가격 상승 부담으로 인해 하향 조정되었습니다. 일본(0.7%)은 중동 전쟁 영향에도 불구하고 신규 경기부양책의 영향으로 1월 전망 수준이 유지되었으며, 한국 경제 성장률 역시 1.9%로 지난 1월 전망 수준을 유지하여 선진국 평균(1.8%)을 상회하는 수준을 기록하였습니다. 신흥개도국 그룹(중국, 인도, 러시아, 브라질 등 155개국)의 2026년 성장률은 1월 전망 대비 0.3%p 하향된 3.9%로 전망되었습니다.

국제통화기금은 최근 세계경제는 하방 리스크가 지배적(Downside risks Dominate)이라고 진단하며, ① 전쟁 장기화에 따른 공급망 교란 가능성, ② AI 수익성 기대 재평가에 따른 금융시장 조정 가능성, ③ 보호무역 확산 가능성 등을 주요 하방 요인으로 제시하였습니다. 다만 무역 긴장이 완화되거나 AI를 통한 생산성 제고가 조기에 달성될 경우 상방 요인으로 작용할 수 있다고 평가하였습니다.

향후 세계 경제는 중동 전쟁의 지속·확산 여부, 주요국 통상정책의 전개 방향, 에너지·원자재 가격 변동성, 금융시장 안정성 등 복합적 요인에 따라 상당한 변동성이 예상됩니다. 특히 전쟁이 조기 종결되고 에너지 공급이 정상화될 경우 2027년부터 회복세가 가시화될 수 있으나, 반대로 전쟁 장기화 또는 지정학적 긴장의 추가 확산이 발생할 경우 Adverse 또는 Severe 시나리오와 같이 글로벌 경기 둔화와 인플레이션 재발이 동시에 진행되는 국면이 전개될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습니다.

(2) 국내 경기 동향

한국은행은 매 3개월마다 발표하는 경제전망보고서를 통해 국내 경제성장률을 전망하고 있습니다. 2026년 5월 한국은행 경제전망보고서에 따르면 2026년 국내 경제성장률은 2.6%, 2027년 국내 경제성장률은 2.1% 수준일 것으로 예상됩니다. 한국은행이 발표한 국내 경제성장 전망은 다음과 같습니다.

【한국은행 국내 경제성장 전망】
(단위 : %)
구 분2024년2025년2026년2027년
연간연간상반기(E)하반기(E)연간(E)연간(E)
GDP 성장률2.01.03.32.02.62.1
- 민간소비1.11.32.61.52.02.1
- 건설투자△3.3△9.8△0.41.60.61.5
- 설비투자1.72.04.44.34.42.7
- 지식재산생산물투자1.22.92.84.13.53.0
- 재화수출6.43.27.52.44.93.3
- 재화수입1.31.93.92.13.03.5
출처:한국은행 경제전망 보고서, 2026년 5월
주)전년 동기 대비 기준입니다.

각 부문별로 민간소비는 중동 전쟁에 따른 시장금리 및 물가 상승이 하방 요인으로 작용하겠으나, IT 수출 호조에 따른 소득·자산 여건 개선이 보다 크게 영향을 미치면서 당초 전망을 웃도는 증가 흐름을 이어갈 전망입니다. 다만, 수출 호조의 수혜가 경제 내 일부 부문에 집중됨에 따라 소비가 전반적으로 확대되기까지는 다소 시간이 소요될 것으로 예상되며, 지난 2년간 1% 초반 증가에 그쳤던 민간소비는 2026년 2.0%, 2027년 2.1%로 증가율이 크게 높아질 것으로 전망됩니다.

건설투자는 반도체 공장·데이터센터 등 AI 관련 투자와 공공투자 확대에 힘입어 지난 5년간의 감소세에서 벗어나 플러스 성장으로 전환될 전망이나, 중동 전쟁 이후 국제유가 상승에 따른 공사비 상승과 아스콘·레미콘 등 건설자재 수급 차질의 영향으로 회복 속도는 더딜 것으로 예상되며, 2026년 0.6%, 2027년 1.5% 증가에 그칠 것으로 전망됩니다. 설비투자는 반도체 등 AI 관련 투자가 큰 폭으로 늘어나면서 IT 제조업을 중심으로 증가세가 확대될 전망이나, 석유화학 등 여타 업종은 중동 전쟁에 따른 비용 상승 및 불확실성 증대 등으로 부진이 지속될 것으로 예상되며, 2026년 4.4%, 2027년 2.7% 증가할 것으로 전망됩니다. 지식재산생산물투자는 반도체기업의 실적 호조와 정부지원 확대 등에 힘입어 연구개발투자를 중심으로 견조한 성장세를 이어가고, AI 확산에 따라 소프트웨어투자도 지속적으로 증가하면서 2026년 3.5%, 2027년 3.0% 증가할 것으로 전망됩니다. 재화수출은 AI 데이터센터향 메모리 탑재 확대 등으로 반도체·컴퓨터를 중심으로 당초 예상을 크게 상회할 전망이나, 중동 전쟁에 따른 원유·나프타 등 원자재 부족으로 석유제품·화공품의 생산 및 수출이 제한되면서 2026년 4.9%, 2027년 3.3% 증가할 것으로 전망됩니다. 재화수입은 원자재 수입 축소에도 불구하고 반도체 제조장비를 중심으로 자본재가 큰 폭으로 증가하고 소비 회복으로 소비재 수입도 늘면서 2026년 3.0%, 2027년에는 원자재 공급 부족 완화 등으로 3.5% 증가할 것으로 전망됩니다.한편, 한국은행 금융통화위원회는 2026년 7월 16일 기준금리를 기존 2.50%에서 2.75%로 0.25%p 상향 조정하였습니다. 한국은행은 수출과 투자를 중심으로 성장세가 강화되고 있으나, 물가상승률이 상당 기간 목표 수준을 상회할 것으로 예상되고 금융안정 측면의 리스크가 지속되고 있는 점을 기준금리 인상의 주요 배경으로 제시하였습니다.(출처: 한국은행 통화정책방향, 2026년 7월) 이러한 기준금리 인상은 시장금리와 기업의 자금조달비용 상승 및 소비·투자 심리 위축 등을 통해 국내 경기와 당사의 사업 환경에 부담 요인으로 작용할 수 있습니다.

세계 및 국내 경기는 주요국의 관세 및 통상정책을 둘러싼 불확실성이 지속되는 가운데, 반도체 경기 향방, 국제금융시장 불안(AI 과잉투자 우려 및 주요국 재정 우려), 비IT 부문의 부진 심화, 중동 전쟁의 장기화·확산 및 국제유가 변동성 확대 등 지정학적 리스크, 중국 경제의 내수 부진 지속 및 무역 갈등 심화 등 다양한 불확실성을 내포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불확실성은 대부분의 산업 전반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 당사는 LDI(LED Driver IC) 및 Mini/Micro RGB LED 드라이버 IC를 설계·공급하는 팹리스 시스템반도체 기업입니다. 디스플레이 및 전장 산업은 전형적인 경기민감 산업으로, 글로벌 경기 둔화 시 TV, 모니터 및 차량용 디스플레이 등 전방 수요의 감소로 직결될 수 있으며, 이는 당사의 매출 변동성 확대 요인으로 작용할 수 있습니다. 또한 당사와 같은 팹리스 기업은 설계·개발(R&D), 마스크 비용(NRE), 선행 양산 준비비용 등 초기 투자 부담이 크고, 고객사의 양산 일정 및 세트 판매량에 따라 실적이 큰 영향을 받는 구조입니다. 경기침체로 인한 전방업체의 재고 조정, 설비투자 축소 및 가격 인하 압력 증대 등은 당사 제품의 평균판매단가(ASP) 하락 및 수익성 저하로 이어질 가능성이 있습니다. 아울러 글로벌 무역환경의 변화, 관세정책, 환율 변동, 파운드리 및 OSAT 업체의 외주 생산 차질 등 공급망 리스크가 발생할 경우 웨이퍼 조달 및 제품 생산 일정에 차질이 발생하거나 웨이퍼 조달단가 및 외주가공비가 상승하는 등 당사의 사업 운영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 따라서 투자자께서는 국내외 거시경제 여건과 디스플레이 및 전장 산업의 업황 변화를 면밀히 검토할 필요가 있으며, 경기 둔화 및 산업 사이클 하강 국면에서는 당사의 성장성과 수익성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으므로 이 점을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나. 고객사 품질검증(Q-test) 관련 위험 당사의 주요 제품은 디스플레이와 차량용 전장부품 등에 적용되므로 제품의 성능뿐만 아니라 품질과 안전성을 확보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투명 LED Display는 제품 규격에 따른 안전·환경기준을 충족하여야 하며, 차량용 시스템 반도체는 이러한 기준의 충족과 별도로 고객사별 품질검증(Q-Test), 신뢰성 시험 및 실제 전장 모듈 적용평가를 통과하여야 합니다. 특히 차량용 시스템 반도체는 고객사의 검증 결과를 바탕으로 PPAP 자료 제출을 비롯한 양산승인 절차를 완료하여야 실제 공급으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당사는 ISO 9001 및 ISO 14001 인증을 보유하고 있으며, 투명 LED Display에 대해서는 CB 인증, K마크, Pixel Pitch별 KC 인증 및 RoHS 인증을 확보하였습니다. 또한 제품의 특성에 따라 양산 전 고온동작시험, 온도 사이클시험 및 고온고습시험 등을 수행하고 있으며, 차량용 제품에 대해서는 진동시험과 전자파시험 등을 추가로 진행하고 있습니다. 차량용 시스템 반도체의 경우 실제 공급을 위하여 고객사가 요구하는 품질검증과 양산승인 절차에 대응하고 있습니다. 차량용 CAN IC인 GCV1043은 고객사가 요구하는 IBEE 시험 및 Conformance Test를 통과하였으며, 고객사의 ADAS 모듈 적용시험에서도 문제가 발견되지 않았다는 결과를 공유받았습니다. 이후 당사는 GCV1043의 PPAP 자료를 협력사에 제출하였습니다. SAL(ID804)에 대해서도 고객사 품질검증과 신뢰성 평가를 진행하고 있으며, 양산승인에 필요한 PPAP 문서를 작성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현재 보유한 인증이나 특정 제품의 시험 통과 결과가 향후 출시되는 모든 제품과 적용처에 동일하게 인정되는 것은 아닙니다. 신규 제품의 출시, 기존 제품의 사양·설계·공정·자재 변경 또는 고객사 품질기준의 강화 등에 따라 추가 시험, 자료 보완 및 재검증이 요구될 수 있습니다. 이러한 시험·인증과 고객사 품질검증 및 양산승인 절차가 지연되거나 제품이 요구기준을 충족하지 못할 경우 제품 출시와 공급 일정이 지연되고 관련 비용이 증가할 수 있습니다. 또한 고객사의 최종 승인을 받지 못하거나 양산 적용이 취소될 경우 이미 투입한 개발비와 시험비를 적시에 회수하지 못하여 당사의 매출 및 수익성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으니 투자자께서는 유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1) 제품 품질 및 산업표준 관련 위험

당사의 주요 제품은 디스플레이와 차량용 전장부품 등에 적용되므로 제품의 성능뿐만 아니라 품질과 안전성을 확보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또한 국내외 고객사에 제품을 공급하기 위해서는 제품별로 적용되는 환경기준과 고객사의 요구사항을 충족하여야 하며, 제품의 종류와 세부 규격에 따라 별도의 인증이나 시험이 요구될 수 있습니다.

당사는 제품의 품질과 환경을 체계적으로 관리하기 위하여 ISO 9001 품질경영시스템 인증과 ISO 14001 환경경영시스템 인증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또한 투명 LED Display에 대하여 CB 인증과 K마크를 취득하였으며, 제품의 Pixel Pitch에 따라 KC 인증을 각각 확보하였습니다. 이와 함께 RoHS 인증을 취득하였고 자동차용 시스템 반도체인 CAN 제품에 대해서는 IBEE 시험을 진행하였습니다. 당사가 취득한 주요 산업표준 및 인증 현황은 다음과 같습니다.

[당사 주요 제품별 산업표준 및 인증 현황]
대상제품규격구분인증명인증획득일
전사품질경영시스템ISO 90012024.04.04
전사환경경영시스템ISO 140012024.04.04
투명 LED디스플레이제품 안전CB 인증2025.03.28
제품 안전KC 인증 4mm Pitch2025.04.24
KC 인증 8mm Pitch2024.10.28
KC 인증 14mm Pitch2025.04.02
제품 안전K마크2025.07.01.
환경 규제RoHS2025.07.05.
자동차용시스템반도체(CAN)EMI/ESDIBEE (Indirect Bulk Electrical Energy)2025.08.30.

당사는 제품의 양산 전환에 앞서 제품의 기능과 전기적 특성을 확인하고 있으며, 보호회로의 동작 여부와 전원 변동에 따른 영향도 시험하고 있습니다. 제품별로 고온동작시험과 온도 사이클시험을 수행하고 고온고습 환경과 장시간 구동 상태에서의 안정성을 검증하고 있습니다. 차량용 제품에 대해서는 진동시험과 전자파시험 등을 추가로 수행하고 있으며, 관련 시험 결과는 고객사 승인에 필요한 자료로 활용되고 있습니다.

한편, 당사는 양산 여부를 결정하는 과정에서 제품의 수율과 불량률뿐만 아니라 테스트 범위와 공정의 안정성도 함께 검토하고 있습니다. 내부 기준을 충족하지 못한 제품은 양산 전환을 보류한 후 설계 또는 공정조건을 보완하고 있습니다. 특정 Micro LED 구동 IC의 경우 초기 양산수율이 목표 수준에 미치지 못하였으나, 설계를 수정하고 공정조건을 변경한 후 수율을 안정화 하였습니다.

또한 웨이퍼 공정부터 패키징과 테스트를 거쳐 제품이 출하되기까지의 생산이력을 데이터베이스로 관리하고 있습니다. 고객사에서 제품 불량이 확인되는 경우에는 해당 제품의 생산 Lot과 공정조건 및 테스트 결과를 추적하여 원인을 분석하고 있으며, 분석 결과를 설계와 공정 개선에 반영하고 있습니다. 공정이나 자재의 변경이 필요한 경우에는 사전에 제품에 미치는 영향을 검토한 후 내부 검증과 고객사 승인 절차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당사는 상기와 같은 품질관리 체계와 제품별 인증을 기반으로 고객사의 요구사항에 대응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현재 보유한 인증과 시험 결과는 해당 제품과 규격을 대상으로 하므로, 신규 제품을 출시하거나 기존 제품의 사양을 변경하는 경우 추가적인 시험 또는 인증이 요구될 수 있습니다. 향후 국내외 안전기준이나 환경기준이 강화되거나 고객사가 기존보다 높은 수준의 품질기준을 적용할 경우에도 제품 보완과 추가 검증이 필요할 수 있습니다.

이러한 시험·인증 및 고객사 품질검증 절차가 당초 계획보다 장기화되거나 검증 과정에서 보완 요구가 발생할 경우 제품의 출시와 납품 일정이 지연되고 관련 비용이 증가할 수 있습니다. 또한 당사가 변경된 기준이나 고객사의 요구사항을 적시에 충족하지 못할 경우 제품 공급과 신규 거래처 확보에 제약이 발생할 수 있으며, 이는 당사의 매출 및 수익성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

(2) 차량용 반도체 신뢰성 인증 및 고객사 승인 관련 위험

차량용 시스템 반도체는 차량의 통신 및 전장 모듈에 적용되는 특성상 일반 소비자용 전자부품보다 높은 수준의 신뢰성과 안정성이 요구됩니다. 제품 개발과 내부 검증이 완료된 이후에도 고객사가 요구하는 신뢰성 시험과 실제 전장 모듈 적용 평가를 통과하여야 하며, PPAP 자료 제출을 비롯한 양산 승인 절차를 완료하여야 실제 공급으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당사는 2023년부터 CAN Transceiver IC인 GCV1043을 개발하였습니다. GCV1043은 초당 5Mbps의 데이터 전송속도와 Wake-up 기능을 지원하는 제품으로, 당사는 2025년 고객사가 요구하는 IBEE 시험 및 Conformance Test를 독일 인증기관을 통해 진행하여 통과하였습니다.

고객사는 GCV1043을 ADAS 모듈에 적용하여 시험하였으며, 해당 시험에서 문제가 발견되지 않았다는 결과를 당사에 공유하였습니다. 이후 당사는 GCV1043의 PPAP 자료를 협력사에 제출하였습니다. 또한 협력사를 통해 GCV1043 양산 공급 PO를 접수하였으며 2026년 11월 제품 공급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GCV1043 외에도 당사는 SAL 제품의 양산 적용을 위한 고객사 검증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SAL(ID804)은 차량용 고객사와 제품검증 및 신뢰성 평가를 진행하고 있으며, 양산 승인에 필요한 PPAP 문서도 작성하고 있습니다. 일부 제품은 양산을 전제로 한 생산 준비 단계에 진입하였으나, 실제 고객사 공급을 위해서는 현재 진행 중인 검증과 승인 절차를 완료하여야 합니다.

당사는 차량용 시스템 반도체의 신뢰성을 확보하고 고객사의 양산 일정에 대응하기 위하여 관련 시험과 승인 절차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특정 제품에 대한 시험 통과나 고객사 평가 결과가 다른 제품 또는 향후 개발되는 제품의 승인까지 보장하는 것은 아닙니다. 차량용 제품에 적용되는 시험과 승인 절차는 제품의 사양과 적용 대상 및 고객사의 요구조건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또한 시험을 통과하고 양산 공급 PO를 접수하였더라도 향후 공급 물량과 공급 기간이 확정되는 것은 아닙니다. 실제 공급 시기와 수량은 최종 고객사의 차량 생산계획과 발주 일정에 따라 변경될 수 있으며, 고객사가 제품 사양이나 적용 일정을 변경할 경우 추가 시험이나 자료 보완이 요구될 수 있습니다. 공정이나 사용 자재가 변경되는 경우에도 제품에 미치는 영향을 다시 검토하고 고객사의 변경 승인을 받아야 할 가능성이 있습니다.

이와 같이 당사는 차량용 시스템 반도체의 양산 공급을 위한 신뢰성 시험과 고객사 승인 절차에 대응하고 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시험 과정에서 제품의 보완이 요구되거나 고객사의 승인 일정이 당초 계획보다 지연될 경우 제품 공급과 매출 인식 시점이 늦어질 수 있습니다. 고객사의 최종 승인을 받지 못하거나 양산 적용이 취소되는 경우에는 이미 투입한 개발비와 시험비를 적시에 회수하지 못할 가능성도 있습니다. 이는 당사의 차량용 시스템 반도체 사업화 일정과 향후 매출 및 수익성에 부정적인 영향을 끼칠 수 있으니 투자자께서는 유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다. 전방산업 성장성 둔화 및 기술 채택 지연 위험당사의 제품은 프리미엄 TV, 디지털 사이니지, 차세대 디스플레이 및 차량용 전장 시장의 성장과 관련되어 있습니다. Mini LED 및 RGB LED BLU는 프리미엄 TV를 중심으로 적용이 확대되고 있으며, 투명 LED Display는 다양한 디지털 사이니지 영역으로 적용처가 확대되고 있습니다. Micro LED는 차세대 디스플레이 기술로서 상용화를 위한 개발이 진행되고 있으며, 차량 전장화에 따라 SAL 및 CAN Transceiver 등 차량용 시스템반도체의 적용 기회도 확대될 것으로 전망됩니다. 다만 전방시장의 성장이 당사 제품의 매출 확대로 직접 이어지는 것은 아닙니다. LDI 제품의 판매량은 Mini LED 및 RGB LED BLU TV의 생산량과 고객사의 부품 채택 여부에 영향을 받으며, 투명 LED Display는 고객사의 투자 집행과 프로젝트 진행 상황에 따라 제품 수요와 공급 시점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또한 Micro LED 관련 제품은 양산원가, 제조공정 수율 및 패널 생산기술의 안정화 여부와 고객사의 제품 출시 일정에 따라 시장 확대와 매출 발생 시점이 변동될 수 있습니다. 차량용 시스템반도체는 제품 개발이 완료된 이후에도 고객사의 제품검증, 품질승인 및 PPAP 등 양산 적용 절차를 거쳐야 합니다. 고객사가 제품 사양이나 적용 차종, 부품 채택정책을 변경하는 경우 추가 검증이 요구되거나 당사 제품의 양산 적용이 지연될 수 있으며, 최종 양산대상에서 제외될 가능성도 존재합니다. 외부 시장조사기관은 상기 전방시장이 중장기적으로 성장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으나, 이러한 전망은 당사 제품의 실제 수요와 매출을 보장하는 것은 아닙니다. 향후 전방시장의 성장세가 전망에 미치지 못하거나 고객사의 제품계획, 부품 채택정책 및 양산 일정이 변경될 경우 당사 제품의 공급 및 매출 발생 시점이 지연되거나 관련 매출이 예상에 미치지 못할 수 있습니다. 이 경우 당사의 성장성과 수익성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으므로 투자자께서는 이 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1) Mini/RGB LED BLU TV 시장 성장성 및 고객사 적용 지연 위험

Mini LED와 RGB LED BLU는 TV에 적용되는 백라이트 기술입니다. 당사의 LDI는 Mini LED 및 RGB LED BLU를 구동하는 IC로서, 관련 TV의 생산량과 고객사의 부품 채택 여부 등은 당사 제품의 판매량에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

외부 시장조사기관인 TrendForce에 따르면, 글로벌 Mini LED TV 출하량은 2025년 약 1,290만 대로 전년 대비 약 67% 증가하고, 글로벌 TV 시장 내 침투율은 약 6.6%에 이를 것으로 전망되었습니다. 또한 2026년 글로벌 Mini LED TV 출하량은 약 2,490만 대로 전년 대비 약 87% 증가하고, 글로벌 TV 시장 내 침투율은 약 12.8%로 확대될 것으로 전망되었습니다.

[Mini LED TV 시장 전망 관련 외부기관 발표자료]
기관발표시점주요 내용
TrendForce2025.082025년 글로벌 Mini LED TV 출하량은 전년 대비 약 67% 증가한 1,290만 대로 전망되며, 글로벌 TV 시장 내 침투율은 약 6.6%로 전망
2026.052026년 글로벌 Mini LED TV 출하량은 전년 대비 약 87% 증가한 2,490만 대로 전망되며, 글로벌 TV 시장 내 침투율은 약 12.8%로 전망
출처:TrendForce Press Center, 2025.08 ; TrendForce Press Center, 2026.05

이와 같이 글로벌 Mini LED TV 시장은 출하량과 시장 침투율이 확대되는 성장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이러한 시장의 성장은 Mini LED BLU에 적용되는 당사 LDI 제품의 수요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

그러나 시장조사기관의 전망이 당사 제품의 실제 공급물량을 보장하는 것은 아닙니다. 향후 TV 시장의 수요 변화, 주요 고객사의 제품 라인업 및 기술전략 변경, OLED 및 QD-OLED 등 경쟁 디스플레이 기술의 채택 확대 등에 따라 Mini LED 및 RGB LED BLU TV의 생산량과 시장 성장 속도는 전망과 달라질 수 있습니다.

또한 당사 제품이 고객사의 개발 과정에서 검토되더라도 최종 양산제품에 적용되지 않을 수 있습니다. 고객사의 제품 출시 일정이나 부품 채택정책이 변경될 경우 당사 제품의 양산 적용이 지연되거나 공급물량이 감소할 수 있습니다.

(2) 투명 LED Display 시장 위험 당사는 투명 LED Display용 RGB LED 구동 IC, 패키지 및 디스플레이 모듈을 개발·공급하고 있으며, 관련 시장의 성장과 고객사 프로젝트 진행 여부는 당사 제품의 수요에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 외부 시장조사업체인 Report Prime에 따르면, 글로벌 투명 LED Film Display 시장은 2025년 약 2.4억 달러, 2026년 약 3.2억 달러 규모로 추정되며, 2032년에는 약 8.0억 달러 규모에 이를 것으로 전망됩니다. 2026년부터 2032년까지의 연평균 성장률은 약 16.27%입니다.

국가별로는 유럽, 미국 및 중국의 시장 비중이 상대적으로 높게 나타나며, 개별 국가 중에서는 중국이 가장 빠르게 성장할 것으로 전망됩니다.

[투명 LED Film Display 시장의 주요 국가별 비중 및 CAGR]
(단위: %)
지역2026 비중2032 비중CAGR
Europe22.00%21.50%15.00%
Japan5.50%5.20%14.50%
Korea4.50%4.80%17.00%
China18.00%19.50%19.00%
USA20.00%20.50%16.50%
주)상기 표는 Report Prime이 제시한 주요 지역 및 국가 중 일부를 발췌한 것으로, 각 비중의 합계는 글로벌 시장 전체를 나타내지 않습니다.
출처:Report Prime, “Global Transparent LED Film Display Market Size was USD 240.00 Million in 2025, this report covers Market growth, trend, opportunity and forecast from 2026-2032”, 2026.05

다만 상기 시장전망은 투명 LED Film Display 시장을 대상으로 한 것으로, 당사가 영위하는 투명 LED Display 시장 전체와 조사 범위가 동일하지 않을 수 있습니다. 또한 투명 LED Display 시장은 적용처가 확대되는 단계에 있어 고객사의 투자계획과 프로젝트 진행상황에 따라 제품 수요와 공급 시점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고객사의 투자 집행이 지연되거나 프로젝트 일정이 변경될 경우 당사 제품의 공급 및 매출 발생 시점도 늦어질 수 있습니다. 또한 고객사가 다른 투명 디스플레이 기술을 채택하는 경우 당사 제품에 대한 수요가 감소할 가능성이 있습니다.

(3) Micro LED Module(구동IC 및 모듈) 시장 위험

Micro LED TV는 초미세 RGB LED를 Pixel 단위로 직접 구동하는 자발광 기반의 차세대 프리미엄 TV로, 기술 진입장벽이 매우 높고 상용화 초기에는 시장 규모는 작으나 성장률이 매우 높은 특성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여러 시장조사기관들은 Micro LED 관련 시장의 성장성을 다음과 같이 분석하고 있습니다.

[ Micro LED 관련 시장 전망 외부기관 발표자료]
외부기관발표시점시장/지표전망기간주요 전망 내용CAGR
Omdia2024Global Micro LED TV 출하량2026~20302026년 10만대에서 2030년 150만대로 확대 전망약 96.8%
Grand View Research2024Micro LED 전체 시장2024~20302023년 약 6.2억 달러에서 2030년 약 256.5억 달러로 성장 전망약 77.4%
S&S Insider2025.02Micro LED 디스플레이 시장2023~20322023년 약 3.1억 달러에서 2032년 약 185.3억 달러로 성장 전망약 57.4%
Ubi Research2025.08Micro LED TV 생산 Capacity2023~20302023년 5만대에서 2030년 600만대로 확대 전망약 98.2%
Market Research Future2026.04Micro LED 디스플레이 시장2025~20352025년 약 10.5억 달러에서 2035년 약 85.1억 달러로 성장 전망약 23.3%
출처:Omdia, Micro LED Display Market Tracker, 2024; Grand View Research, 2024; S&S Insider, 2025.02; Ubi Research, 2025.08; Market Research Future, 2026.04.
주)상기 CAGR은 각 조사기관별 시장 정의, 전망기간 및 산정 기준이 상이하므로 직접 비교에는 한계가 있으며, 당사는 이를 참고지표로 활용하였습니다.

Micro LED 시장의 성장 전망에도 불구하고 실제 상용화 시점에는 불확실성이 존재합니다. Micro LED 시장의 확대를 위해서는 양산원가가 낮아지고 제조공정의 수율과 패널 생산기술이 안정화될 필요가 있습니다. 이러한 기술적 과제의 해결이 늦어지는 경우 Micro LED TV 및 관련 응용제품의 시장 확대 시점은 현재 전망보다 지연될 수 있습니다.

고객사가 기존 Mini LED 또는 OLED 기술을 계속 채택하는 경우에도 Micro LED의 적용 확대가 늦어질 수 있습니다. 당사의 제품이 고객사의 제품개발 과정에 Design-in 되더라도 고객사의 최종 제품 출시 여부와 양산 일정에 따라 실제 매출 발생 시점은 달라질 수 있습니다. 고객사가 제품 출시계획을 변경하거나 당사 제품을 최종 양산대상에서 제외할 경우 관련 매출이 당초 예상보다 늦게 발생하거나 실현되지 않을 가능성이 있습니다.

(4) 자동차용 시스템반도체 시장(SAL, CAN Transceiver IC 등) 위험 ①SAL(Smart Ambient Light) 시장

자동차용 SAL (Smart Ambient Light) 시장은 차량 전장화와 함께 차량 내 감성 조명과 사용자 UX 강화를 목적으로 적용이 확대되고 있는 고부가가치 전장 영역입니다. SAL은 단순 조명 부품을 넘어 차량의 브랜드 아이덴티티와 사용자 경험을 차별화하는 핵심 UX 요소로 자리잡고 있어, 전체 자동차 반도체 시장 대비 상대적으로 높은 성장성이 나타나는 시장으로 평가됩니다.

시장조사기관 자료에 따르면, 전 세계 자동차용 반도체 시장의 연평균 성장률(CAGR, 2026년~2030년)은 약 8.12%로 전망(Precedence Research, “Automotive Semiconductor Market Size, Share, and Trends 2025 to 2034”, 2025.06.)되는 반면, Grand View Research 기준 자동차용 SAL 시장은 연평균 11.3%의 성장률이 예상되고 있습니다. 이는 SAL이 단순 기능성 부품이 아닌, 차량 실내 공간의 감성 품질 및 UX 경쟁력을 좌우하는 요소로 진화하고 있음을 반영하는 수치입니다.

[전세계 자동차용 실내 Ambient Light 시장 규모 및 전망]
(단위: USD b, %)

[이미지: 전세계 자동차용 실내 Ambient Light 시장 규모 및 전망] 원문에서 확인할 수 있어요.

출처:Grand View Research, Automotive Interior Ambient Lighting Market (2024 - 2030), 2023

전기자동차 시장의 성장과 차량 전장화는 차량 1대당 전장·UX 관련 부품의 채택 수량 증가와 기능 고도화에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 Fortune Business Insights에 따르면 전기자동차 시장은 연평균 13.2% 성장할 것으로 전망됩니다.

[전세계 전기차 시장 전망]
(단위: USD b, %)

[이미지: 전세계 전기차 시장 전망] 원문에서 확인할 수 있어요.

출처:Fortune Business Insights, “Electric Vehicle (EV) Market Size, Share & Industry Analysis By Vehicle Type (Passenger Car and Commercial Vehicle), By Propulsion Type (Battery Electric Vehicle (BEV) and Hybrid Electric Vehicle (HEV)), By Drive Type (All Wheel Drive, Front Wheel Drive, and Rear Wheel Drive), By Range (Up to 150 Miles, 151-300 Miles, and Above 300 Miles), By Component (Battery Pack & High Voltage Component, Motor, Brake, Wheel & Suspension, Body & Chassis, and Low Voltage Electric Component), and Regional Forecast, 2025-2032”, 2026.03.)

이러한 시장 흐름은 차량 내 사용자 경험을 차별화하기 위한 기능의 확대와 함께 SAL 관련 부품 및 시스템반도체의 적용 기회에도 긍정적인 요인으로 작용할 수 있습니다. 이에 따라 SAL은 단순한 실내 조명을 넘어 차량의 브랜드 아이덴티티와 사용자 경험을 구현하는 전장 영역으로 발전하고 있으며, 디스플레이, 센서 및 ECU와의 연동을 위한 SAL 관련 시스템반도체의 수요도 확대될 것으로 예상됩니다.② CAN Transceiver 및 차량 통신 반도체

CAN Transceiver 시장은 차량 내 ECU 간 통신을 담당하는 핵심 인터페이스 반도체로, 차량 전장화 및 네트워크 구조 고도화에 따라 안정적인 구조적 성장이 지속되는 시장입니다.

SkyQuest에 따르면 글로벌 CAN Transceiver 시장 규모는 2024년 약 33.6억 달러에서 2030년 54.9억 달러로 확대될 것으로 전망되며, CAGR은 약 8.5% 수준입니다. 이는 자동차용 반도체 시장 평균 성장률과 유사하거나 상회하는 수준으로, CAN 통신이 차량 전장 아키텍처의 기본 인프라로 유지되고 있음을 의미합니다.

[전세계 CAN Transceivers Market 2024~2030]
(단위: USD bn)

[이미지: 전세계 CAN Transceivers Market 2024~2030] 원문에서 확인할 수 있어요.

출처:SKYQUEST, “CAN Transceivers Market” Report, 2025

다만 차량용 시스템 반도체의 개발이 완료되었다고 하여 바로 양산 공급이 이루어지는 것은 아닙니다. 고객사의 제품검증과 품질승인을 받아야 하며, PPAP 절차와 완성차 플랫폼의 적용 일정도 실제 공급 시점에 영향을 미칩니다. 고객사가 제품 사양이나 적용 차종을 변경하는 경우에는 추가 검증이 요구될 수 있습니다.

고객사의 양산 일정이 늦어지거나 부품 채택정책이 변경되는 경우 당사 제품의 공급 시점도 지연될 수 있습니다. 고객사가 대체 부품을 채택할 경우 당사 제품이 최종 양산대상에서 제외될 가능성도 존재합니다. 특히 차량용 제품은 개발부터 최종 양산 적용까지 장기간의 검증절차가 요구되므로, 기술개발을 완료한 이후에도 고객사 채택과 양산 전환이 계획대로 이루어지지 않을 수 있습니다.

상기 시장전망은 각 조사기관의 시장 정의와 가정에 따른 것으로, 당사 제품의 실제 수요와 매출을 보장하는 것은 아닙니다. 향후 전방시장의 성장세가 전망에 미치지 못하거나 고객사의 제품계획, 부품 채택정책 및 양산 일정이 변경될 경우 당사 제품의 공급 및 매출 발생 시점이 지연되거나 관련 매출이 예상에 미치지 못할 수 있습니다. 이 경우 당사의 성장성과 수익성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으므로 투자자께서는 이 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라. 목표시장 내 경쟁 심화 위험 당사의 경쟁 환경은 단일 산업 또는 단일 기술군 내 경쟁에 국한되지 않고, 디스플레이, 차량용 전장, 광원 및 통신반도체 기술이 교차하는 복합적인 구조로 형성되어 있습니다. 당사는 LED Driver IC, 투명 LED Display, Micro LED IC & Module 및 자동차용 시스템 반도체 등을 주요 제품군으로 사업을 영위하고 있으며, 제품군별로 경쟁구도, 주요 기술요소 및 고객사의 제품 채택방식이 상이하게 나타나고 있습니다. 당사는 Mini/RGB LED BLU 구동 IC, 투명 LED Display, Micro LED IC & Module 및 차량용 시스템 반도체 분야에서 고정밀 구동 IC 설계, 패키징 및 모듈 통합설계, 고객사와의 공동개발 경험 및 차량용 신뢰성 확보 등을 바탕으로 경쟁력을 확보하고자 하고 있습니다. 다만, 해당 시장에는 글로벌 대형 반도체 기업, 디스플레이 Driver IC 전문업체, LED 패키지 및 사이니지 업체, 전장 반도체 업체, 패널사 내부 개발조직 등 다양한 경쟁자가 참여하고 있습니다. 향후 전방시장의 성장성이 부각될 경우 신규 경쟁업체의 시장 진입, 기존 대형 기업의 가격경쟁 강화, 고객사의 멀티벤더 정책 확대 및 경쟁력 유지를 위한 선행 개발투자 증가 등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또한 차량용 시스템 반도체 및 Micro LED와 같이 기술 난이도가 높은 시장에서는 인증과 신뢰성 확보를 위한 추가 비용 및 장기간의 개발기간이 요구될 수 있습니다. 이와 같은 경쟁환경의 변화로 당사 제품의 고객사 채택과 양산 전환이 지연되거나 판매가격 및 적용물량이 예상에 미치지 못할 경우, 당사의 매출 실현과 수익성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으므로 투자자께서는 이 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당사는 현재 LED Driver IC, 투명 LED Display, Micro LED IC & Module 및 자동차용 시스템 반도체를 주요 제품으로 하여 디스플레이 및 차량용 전장 관련 시장을 목표로 사업을 영위하고 있습니다. 당사의 경쟁 환경은 단일 제품 시장 내 경쟁에 국한되지 않으며, 디스플레이 구동 IC, 투명 디스플레이, Micro LED 모듈, 차량용 전장 반도체 등 복수의 기술 영역이 교차하는 구조를 보이고 있습니다.

당사가 영위하고 있는 주요 제품군별 경쟁 심화 관련 사항은 다음과 같습니다.

(1) LDI(Mini/RGB LED Driver IC) 시장 내 경쟁 심화 위험당사의 LDI 제품은 Mini LED 및 RGB LED BLU TV 등 프리미엄 TV 제품군에 적용되는 LED 구동 IC입니다. Mini LED BLU 구동 IC 시장은 기존 LCD BLU Driver IC 시장에서 진화된 형태로, 글로벌 대형 반도체 기업, 아시아권 중견 팹리스 전문업체 및 일부 패널사 계열 반도체 설계조직 등이 경쟁구도를 형성하고 있습니다. 특히 최근에는 중국 경쟁업체도 AM 방식의 LED 구동 IC를 개발하고 일부 TV 제조사에 관련 제품을 공급하는 등 기술개발과 시장 진입을 확대하고 있습니다.

Mini LED BLU 구동 IC 시장에서는 가격뿐만 아니라 채널 수, 전류 제어 정밀도, 디밍 알고리즘과의 연동성, 전력효율, 열 안정성 및 신뢰성 등이 주요 경쟁요소로 작용합니다. 특히 Mini LED는 Local Dimming 블록 수가 증가할수록 구동 IC의 채널 수와 전류 정밀도, 발열 관리의 난이도가 높아지므로 일반 BLU 구동 IC에 비해 높은 수준의 설계역량과 양산경험이 요구됩니다.

당사는 Analog와 Digital 기술을 결합한 혼합신호 기반 설계역량을 바탕으로 고정밀 전류 제어 및 안정적인 Multi Zone 구동이 가능한 Mini LED Driver IC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이와 함께 시그마-델타 기반 보정기술과 고화질 RGB LED 픽셀 구동기술을 보유하고 있으며, IC 설계단계에서부터 패키징 구조 및 시스템 응용을 함께 고려하는 통합 설계방식을 통해 고객사의 백라이트 구조 및 패널 사양 변화에 대응하고 있습니다.

또한 Mini LED Driver IC 기술을 차량용 LDI로 확장하여 국내 주요 전장업체와 공동연구를 진행하고 있으며, 차량용 시장에서는 기능안전 규격 대응, 장기 신뢰성, 장기 공급 안정성 및 전장 Tier-1 업체와의 공동개발 경험 등이 추가적인 진입장벽으로 작용합니다.

다만, 중국 경쟁업체의 기술개발이 지속되면서 기존 Mini LED 구동 IC 분야의 제품 성능 및 기술 수준 차이는 과거 대비 상당 부분 축소된 것으로 판단됩니다. 당사가 파악한 범위에서는 현재 주요 사양과 설계·양산경험 측면에서 중국 경쟁업체 대비 우위를 유지하고 있으나, 중국 경쟁업체가 제품성능을 지속적으로 개선하면서 가격경쟁력을 유지할 경우 이러한 우위가 약화될 수 있습니다.

기술경쟁력을 유지하기 위해 기존 LDI 구조에 시분할 구동방식을 적용한 신규 제품을 개발하고 있습니다. 시분할 구동방식은 하나의 구동채널을 시간 단위로 구분하여 여러 LED를 순차적으로 구동함으로써, 하드웨어 채널을 추가하지 않고 제어 가능한 LED 수를 확대하는 방식입니다. 당사가 파악한 범위에서는 중국을 포함한 주요 경쟁업체가 유사한 시분할 구동 IC 샘플을 고객사에 제공한 사례는 확인되지 않았습니다. 다만, 해당 제품은 현재 개발 및 고객사와의 상품화 검토단계에 있어 양산 적용 여부가 확정되지 않았으며, 경쟁업체가 유사 기술을 조기에 개발할 경우 예상보다 빠르게 관련 시장의 경쟁이 심화될 수 있습니다.

또한 LDI 시장은 고객사의 TV 제품 라인업, 디스플레이 기술전략 및 부품 조달정책에 따라 공급업체 선정 결과가 달라질 수 있습니다. 중국 경쟁업체를 포함한 경쟁사의 기술개발 및 제품성능 개선, 가격경쟁 심화, 고객사의 멀티벤더 정책 강화 또는 자체개발 확대가 발생할 경우 당사 제품의 채택 시점이 지연되거나 적용 물량 및 판매단가가 예상에 미치지 못할 수 있습니다. 이 경우 당사의 LDI 관련 매출 실현 및 수익성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

(2) 투명 LED Display 시장 내 경쟁 심화 위험당사의 투명 LED Display는 디지털 사이니지, 리테일, 전시, 쇼윈도 등 상업용 디스플레이 시장을 목표로 하는 제품입니다. 투명 디스플레이 시장은 기존에는 투명 OLED 패널을 중심으로 형성되어 왔으나, 투명 OLED는 높은 패널 가격, 설치·유지보수 비용 부담, 대형화 및 옥외 적용 한계, 발열 및 수명 문제 등의 한계를 보유하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 최근에는 투명 LED 기반 사이니지가 대안 기술로 부상하고 있으며, 투명 LED 시장에서는 LED 패키지 기반 모듈 업체, 사이니지 시스템 업체 및 일부 디스플레이 장비 업체와 경쟁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이 시장의 핵심 경쟁요소는 패키지 소형화, 픽셀 피치 축소, 투명도와 해상도의 균형, 전력 효율, 설치 및 유지보수 구조 등입니다.

당사는 IC 기술을 기반으로 한 Reshaping 설계와 초소형 패키징 구조를 결합한 투명 LED Display를 개발하고 있으며, 높은 투명도, 실외 대응 가능한 휘도, 저전력·저발열 특성을 하나의 구조로 통합한 솔루션을 제공하고자 하고 있습니다. 또한 필름형 구조, 미세 피치 구현 및 에너지 자립형 ERD 구조 등을 통해 단순 광고용 투명 디스플레이가 아닌 스마트 인프라형 투명 디스플레이로의 확장을 추진하고 있습니다.다만, 투명 LED Display 시장은 적용처 확대가 진행 중인 시장으로, 고객사의 설치 환경, 프로젝트 예산, 유지보수 구조 및 기존 거래처와의 관계에 따라 채택 방식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경쟁사가 유사한 투명 LED 제품을 낮은 가격으로 공급하거나, 고객사가 기존 투명 OLED, 일반 LED 사이니지 등 다른 디스플레이 방식을 선택할 경우 당사의 투명 LED Display 제품 수주 및 매출 실현이 지연될 수 있습니다. 또한 프로젝트 단위 수주 비중이 높을 수 있어, 경쟁 심화는 당사의 매출 변동성 및 수익성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

(3) Micro LED IC & Module 시장 내 경쟁 심화 위험Micro LED 시장은 LED 칩, 전사 장비, 패키징, 구동 IC 및 모듈 기술이 결합되는 차세대 디스플레이 시장입니다. Micro LED 시장의 경쟁은 일반 디스플레이 시장과 달리 단일 부품 또는 단일 공정 기술의 경쟁이 아니라, 구동 IC, 패키지, 모듈 및 시스템 설계의 통합 완성도 경쟁으로 전개되고 있습니다.

Micro LED 시장에서는 LED 칩 업체, 전사 장비 업체, 패키징 업체, 구동 IC 업체, 모듈 업체 등이 경쟁 생태계를 형성하고 있으며, 대형 디스플레이 패널 기업의 내부 개발 조직, 글로벌 장비 중심 기업, 일부 LED 전문 기업 및 연구기관 기반 스타트업 등도 경쟁자로 존재할 수 있습니다. 이 시장의 핵심 경쟁요소는 픽셀 소형화 및 집적도, Re-arrange 및 전사 수율, 구동 안정성, 장기 신뢰성 등입니다.

당사는 Micro LED를 단순 LED 칩 또는 공정 기술로 접근하기보다는, 구동 IC, 패키징 및 모듈을 하나의 구조로 통합하여 제작하는 방식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또한 내부 Pilot 라인을 기반으로 TSV, Flip-Chip, Wafer-to-Wafer Bonding 등 Micro LED 핵심 공정을 수행할 수 있는 제조 인프라를 확보하고 있으며, 국내 주요 디스플레이 업체 및 전장업체와의 협업을 통해 실제 양산을 전제로 한 개발 환경을 구축하고 있습니다.

다만, Micro LED 시장은 아직 본격적인 대량 양산 및 대중화 단계에 진입하기 전의 시장으로, 기술 표준, 원가 구조, 공정 수율 및 고객사의 제품 전략이 확정되어 가는 과정에 있습니다. 경쟁사가 특정 공정 또는 모듈 기술에서 상용화 속도를 앞당기거나, 고객사가 내부 개발 조직 또는 기존 협력사를 통해 Micro LED 관련 솔루션을 확보할 경우 당사 제품의 Design-win 및 양산 적용이 지연될 수 있습니다. 또한 Micro LED 제품은 높은 기술 난이도와 장기 개발기간이 요구되므로, 경쟁 심화에 따른 연구개발비 증가, 설비투자 부담 및 수익성 저하 위험이 존재합니다.또한 내부 Pilot Line에서 확보한 공정수율과 생산 안정성이 대량양산 환경에서도 동일하게 유지된다는 보장은 없습니다. 양산규모 확대 과정에서 수율 저하, 공정조건 변경 또는 추가 설비투자가 발생할 경우 제품 출시가 지연되고 원가부담이 증가할 수 있습니다. (4) 차량용 시스템 반도체 시장 내 경쟁 심화 위험

당사는 자동차용 시스템 반도체 분야에서 CAN IC, SAL, 전원통신통합반도체(IP805) 및 차량용 Micro LED Display 관련 제품을 개발하고 있습니다. 차량용 시스템 반도체 시장은 글로벌 대형 반도체 기업이 전통적으로 강세를 보이는 영역이며, 차량 규격 인증, 장기 품질 신뢰성, 장기 공급 능력 및 전장 Tier-1과의 관계가 주요 진입장벽으로 작용합니다.

SAL 및 CAN Transceiver 영역에서는 글로벌 전장 반도체 기업, 일부 통신 전문 반도체 기업 및 전장 전용 IP 보유 기업이 주요 경쟁자로 작용할 수 있습니다. 이들은 대부분 장기간 전장 사업을 수행해 온 기업들로, 차량용 시장에서 신규 공급사가 고객사 플랫폼에 진입하기 위해서는 기술 성능뿐 아니라 품질, 신뢰성, 공급 안정성 및 고객사 검증 이력 등을 동시에 확보해야 합니다.

당사는 자동차용 시스템 반도체를 단순 통신·전원 제어 부품이 아닌 차량 UX·디스플레이 중심 시스템 반도체로 접근하고 있습니다. SAL 분야에서는 IC 설계부터 Flip Chip 패키지, 모듈화까지 일괄 수행 가능한 통합 개발체계를 보유하고 있으며, RGB IC와 고휘도 LED를 단일 패키지로 집적한 Flip Chip 기반 MCM 구조를 통해 고효율, 소형화 및 방열 특성을 구현하고자 하고 있습니다. 또한 SAL 제품을 글로벌 표준 MCU와 호환되는 개방형 구조로 설계하여 고객사의 구매 유연성과 플랫폼 확장성을 제고하고자 하고 있습니다.

CAN 통신 반도체 분야에서는 국내 기반의 설계·생산구조를 통해 공급망 안정성을 확보하고 있으며, 공동개발 체계를 바탕으로 다양한 차량 플랫폼에 적용할 수 있는 CAN 통신칩을 개발하고 있습니다. 또한 CAN FD 제품의 Conformance Test를 완료하였으며, AEC-Q100 신뢰성 평가 및 IBEE EMC 시험절차를 진행하는 등 양산 적용을 위한 신뢰성을 단계적으로 확보하고 있습니다.

다만, 자동차용 시스템 반도체 시장은 장기간의 품질승인, 고객사 검증, 완성차 플랫폼 적용 및 부품 채택 정책에 따라 양산 여부가 결정되는 시장입니다. 글로벌 전장 반도체 기업의 가격 경쟁력 강화, 기존 공급업체의 고객사 플랫폼 선점, 고객사의 멀티벤더 정책 또는 자체개발 전략 강화 등이 발생할 경우 당사의 CAN IC, SAL, IP805 등 자동차용 시스템 반도체 제품의 고객사 채택 및 양산 적용이 지연될 수 있습니다. 이 경우 당사의 자동차용 시스템 반도체 관련 매출 실현이 기대보다 낮아지거나 수익성이 악화될 수 있습니다.

상기와 같이 당사는 Mini/RGB LED BLU 구동 IC, 투명 LED Display, Micro LED IC & Module 및 자동차용 시스템 반도체 분야에서 기술적 차별성과 통합 설계 역량을 기반으로 사업을 영위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해당 시장들은 글로벌 대형 반도체 기업, 전통적인 디스플레이 드라이버 업체, 전장 전문 반도체 기업, 장비·패키징 중심 기업 및 패널사 내부 개발 조직 등과의 경쟁이 동시에 존재하는 영역입니다.

특히 전방 시장의 성장성이 부각될 경우 신규 진입자 확대, 기존 대형 기업의 공격적인 가격 전략, 고객사의 멀티벤더 정책 강화 등이 발생할 수 있으며, 이에 따라 단가 인하 압력, 연구개발비 증가, 고객사 확보를 위한 선행 투자 확대 등이 불가피해질 가능성이 있습니다. 또한 차량용 및 Micro LED와 같이 기술 난이도가 높은 시장의 경우 인증·신뢰성 확보를 위한 추가비용 부담과 장기 개발기간이 요구될 수 있습니다. 따라서 목표시장 내 경쟁 환경이 심화될 경우, 당사가 기대한 수준의 수익성을 확보하지 못하거나 영업이익률이 하락할 가능성이 있으며, 이는 당사의 수주, 매출 실현, 시장점유율 및 수익성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으므로 투자자께서는 이 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마. 주요 제품의 생산방식 및 외주가공에 따른 위험 당사는 주요 제품의 사양 결정과 회로 및 레이아웃 설계를 직접 수행하고 있습니다. 또한 제품에 적합한 Fab 공정을 선정하고 패키징 및 모듈을 설계하며, 신뢰성 시험과 수율 검증을 수행하고 있습니다. 한편 웨이퍼 공정과 패키징, 모듈 조립 및 최종 테스트 등 생산공정은 외부 전문업체에 위탁하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 당사의 제품 생산 일정과 품질은 파운드리 및 후공정 업체의 생산능력과 공정 운영 상황 등에 영향을 받을 수 있으며, 각 생산공정에는 일정한 소요기간이 발생합니다. 당사는 외주공정의 품질을 관리하기 위해 공정조건과 수율을 검토하고 신뢰성 시험을 수행하고 있습니다. 또한 제품의 생산이력을 관리하고 있으며, 공정이나 자재가 변경되는 경우 내부 검증과 고객사 승인절차를 거치고 있습니다. 다만 외주업체의 생산능력이 부족하거나 장비 가동 및 자재 수급에 차질이 발생하는 경우 제품 생산과 납품이 지연될 수 있습니다. 공정수율이 저하되거나 품질 문제가 발생하는 경우에도 추가적인 검증과 공정 개선이 필요할 수 있습니다. 특정 공정에 이용할 수 있는 외주업체가 제한된 경우에는 대체업체를 확보하거나 생산공정을 이전하는 데 추가적인 시간과 비용이 소요될 수 있습니다. 또한 외주공정의 품질 문제가 양산 이후 확인될 경우 제품 선별과 재작업 또는 재생산이 필요할 수 있으며, 이에 따른 추가 비용과 고객사 클레임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향후 외주업체의 생산 차질이나 품질 문제 또는 거래관계 변경이 발생할 경우 당사의 생산 및 납품 일정에 차질이 발생하고 매출 및 수익성이 저하될 수 있으므로 투자자께서는 이 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당사는 주요 제품의 상세 사양 결정, 회로 및 레이아웃 설계, Fab 공정 선택, 패키징·모듈 설계, 신뢰성 검사 및 수율 검증 등의 업무를 직접 수행하고 있으며, 웨이퍼 공정 등 전공정과 패키징·모듈 조립 및 최종 테스트 등 후공정은 외부 전문업체에 위탁하고 있습니다.

당사 제품은 적용 시장과 고객사의 요구사항을 기초로 제품 사양이 결정됩니다. 특히 차량용 디스플레이 구동 반도체 및 시스템 반도체는 구동 성능 외에도 고온·저온 환경에서의 동작 안정성, 장시간 사용에 따른 신뢰성, 전자파 내성 및 전원 변동 대응 특성 등이 요구됩니다. 당사는 이러한 요구사항을 회로 및 레이아웃 설계, 패키지 구조와 테스트 설계 등에 반영하고 있습니다.

회로 및 레이아웃 설계 단계에서는 공정 변동에 따른 전류 편차, 전압 강하 및 열 집중 현상이 제품 수율과 신뢰성에 미치는 영향을 검토하고 있습니다. LED Driver IC의 경우 채널 간 전류 정밀도가 디스플레이의 균일도에 영향을 미치므로 전류 매칭, 전원 분배 구조 및 ESD 보호회로 등을 검토하고 있으며, 양산공정과 장기 사용환경을 고려하여 배선구조와 전원 네트워크를 설계하고 있습니다.

당사는 제품의 특성과 적용 공정에 따라 국내외 파운드리 및 패키징·테스트 업체를 선정하여 생산공정을 위탁하고 있습니다. 테이프아웃 이전에는 공정조건, 공정편차 범위, 테스트 구조, ESD 및 Corner 품질검증 항목 등을 검토하고 있으며, 웨이퍼 생산 이후에는 Probe Test를 통해 초기 수율과 결함 분포를 확인하고 있습니다. 또한 그 결과를 패키징 및 최종 테스트 조건에 반영하고, 불량유형과 공정 간 연관성을 분석하여 설계 보완 및 공정 개선에 활용하고 있습니다.

후공정 단계에서는 패키징 및 모듈의 열 방출 구조, 기계적 안정성 및 신호 무결성 등을 고려하여 주요 공정 레시피를 확정하고 신뢰성 시험과 수율 검증을 수행하고 있습니다. 최종 테스트 단계에서는 기능시험, 전기적 특성시험, 보호회로 동작시험 및 전원 변동시험 등을 실시하고 있으며, 차량용 제품은 적용 환경과 고객사의 요구사항에 따라 추가적인 신뢰성 검증 절차를 거치고 있습니다.

양산 전환 전에는 제품별 수율과 불량 유형, 테스트 범위 및 공정 안정성 등을 검토하고 있습니다. 내부 기준을 충족하지 못한 경우에는 설계 또는 공정조건을 보완한 후 양산 전환을 진행합니다. 또한 웨이퍼, 패키지, 테스트 및 출하 이력을 Lot 단위로 관리하고 있으며, 고객 불량이 발생한 경우 생산이력을 기초로 원인을 분석하고 재발방지 대책을 수립하고 있습니다. 공정 또는 자재가 변경되는 경우에는 사전 영향 분석과 내부 검증을 실시하고 고객사 승인절차에 따라 변경사항을 관리하고 있습니다.

당사의 제품별 SCM, 주요 역할 및 주관부서는 다음과 같습니다.

[당사의 제품별 SCM, 주요역할 및 주관부서]
구분IC설계FabPKG/모듈&TestCustomer
LDI소요N/A14주6주1주
시간
자동차용 System IC소요N/A14주8주1주
시간
투명 LED디스플레이소요N/A14주10주1주
시간
Micro LED IC& Module소요N/A8주10주1주
시간
당사 주요역할- IC 상세사양 결정 - FAB 공정선택 - IC 설계- IP/공정 공동개발 - Wafer 개발품 검사 - ESD/Corner품질검사- PKG/모듈 설계 - 주요공정 레시피 확정 - 신뢰성 검사 - 수율 검증 및 개선- 제품 탑재 System Block 검증 - 최적 동작조건 제안 - System Firmware 공급 - 양산(MP) 진행 및 시장공급
당사 주관부서- 연구소(설계) - 광학연구소- 연구소(설계) - 제품기술- 연구소(부품개발) - 광학연구소 - 제품기술- 연구소(Display 개발) - 광학연구소 - 제품기술품질본부
주)표에서 Fab 및 OSAT 협력사의 공정 소요시간은 공급대비 수요초과(Shortage) 상황시 증가됨을 고려하지 않았습니다.

상기 표와 같이 당사의 주요 제품은 IC 설계, Fab, 패키징·모듈 및 테스트, 고객사 검증과 공급 단계를 거쳐 생산됩니다. Fab 공정부터 고객사 공급까지 제품별로 일정한 기간이 소요되며, 상기 소요기간에는 공급 대비 수요 초과, 공정 대기, 자재 수급 지연 및 물류 차질 등에 따른 추가 지연 가능성이 반영되어 있지 않습니다. 따라서 파운드리 또는 후공정 업체의 생산능력 부족, 공정 지연, 수율 저하 및 품질 문제 등이 발생할 경우 전체 생산일정과 고객사 납기에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

당사의 주요 제품 생산방식 및 외주가공과 관련한 세부 위험은 다음과 같습니다.

(1) 외주공정 리드타임 및 생산능력 부족 위험당사의 주요 제품은 고객사의 제품 플랫폼 및 양산 일정에 맞추어 공급되어야 합니다. 이에 따라 Fab, 패키징·모듈 및 테스트 등 외주공정의 진행상황은 당사의 최종 납기와 매출 인식 시점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 특히 반도체 및 디스플레이 관련 제품은 각 생산공정에 일정한 기간이 소요되며, 파운드리 및 OSAT 업체의 생산능력 배정과 공정운영 상황에 따라 실제 생산일정이 변동될 수 있습니다.

파운드리 및 OSAT 업체는 당사 외에도 다수의 고객사를 대상으로 생산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 반도체 수요가 증가하거나 특정 공정에 주문이 집중되는 경우 당사가 필요한 생산능력 또는 생산 슬롯을 적시에 확보하지 못할 수 있습니다. 특정 공정이나 제품군에 적용할 수 있는 외주업체가 제한적인 경우에는 생산능력 부족 또는 공정 대기가 당사의 생산계획에 미치는 영향이 상대적으로 크게 나타날 수 있습니다.

또한 외주 협력사의 장비 가동 차질, 자재 수급 지연, 물류 차질, 설비투자 지연 또는 공정운영 정책 변경 등이 발생할 경우 당사 제품의 생산일정이 지연되거나 생산량이 감소할 수 있습니다. 이 경우 고객사가 요구하는 납기를 준수하지 못하거나 매출 인식 시점이 지연될 수 있으며, 고객사의 제품 출시 또는 양산 일정에도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

주요 외주업체의 경영상 문제, 사업전략 변경, 자연재해 또는 기타 공급망 차질로 해당 업체를 통한 생산이 어려워지는 경우에는 대체 외주업체를 확보하거나 생산공정을 이전해야 할 수 있습니다. 다만 대체공정으로 전환하기 위해서는 공정 적합성 검토, 시험생산, 수율 검증, 신뢰성 시험 및 고객사 승인 등의 절차가 필요하므로, 공정 이전에는 상당한 시간과 비용이 소요될 수 있습니다.

(2) 외주공정 품질·수율 및 협력사 의존 위험

당사는 제품별 신뢰성 시험, 공정조건 검토, 수율 검증, 생산이력 추적 및 고객 승인절차 등을 통해 외주공정의 품질을 관리하고 있습니다. 또한 웨이퍼, 패키지, 테스트 및 출하 이력을 관리하여 제품 불량이 발생한 경우 관련 생산이력을 확인하고 원인을 분석할 수 있도록 운영하고 있습니다.

[Wire Bonding 공정 CTQ 품질 관리]

[이미지: Wire Bonding 공정 CTQ 품질 관리] 원문에서 확인할 수 있어요.

출처:당사 작성

상기 자료는 패키징 공정 중 Wire Bonding 공정에서 관리하는 주요 품질항목을 예시적으로 나타낸 것입니다. 당사는 외주공정의 품질관리를 위하여 공정별 관리항목을 설정하고 공정조건 및 품질기준을 점검하고 있습니다.

다만 외주공정에서 수율 저하, 공정조건 불안정, 웨이퍼 또는 패키징 불량, 테스트 오류, 자재 변경이나 협력사의 품질관리 미흡 등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이러한 문제가 발생하는 경우 설계 또는 공정조건의 변경, 재작업, 재검증 및 고객사 재승인 절차가 필요할 수 있으며, 이에 따라 생산일정이 지연되거나 추가 비용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또한 해당 문제가 제품의 신뢰성 저하 또는 고객사 클레임으로 이어질 가능성도 있습니다.

외주공정에서 발생한 품질 문제는 최종 테스트 단계 또는 고객사 제품에 적용된 이후에 확인될 수도 있습니다. 양산 이후 품질 문제가 발견되는 경우 원인 분석, 제품 선별, 재작업 또는 재생산이 필요할 수 있으며, 관련 비용과 고객 대응 부담이 증가할 수 있습니다. 품질 문제가 반복되거나 적시에 해결되지 않는 경우에는 고객사의 발주가 감소하거나 거래관계가 변경될 가능성도 있습니다.

당사는 제품별로 복수의 외부 협력사를 활용하고 있으나, 특정 공정 또는 제품군은 이용 가능한 파운드리 및 후공정 업체가 제한적일 수 있습니다. 주요 협력사의 생산전략이나 공정운영 방식이 변경되거나 납기 지연, 품질 문제 또는 협력관계 악화가 발생할 경우 당사의 생산계획에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

또한 대체 협력사를 확보하거나 기존 제품의 생산공정을 다른 업체로 이전하는 경우에는 신규 공정에 대한 설계 적합성 검토, 시험생산, 신뢰성 평가, 수율 안정화 및 고객사 승인절차가 필요합니다. 이에 따라 공정 이전이 완료될 때까지 제품 생산 또는 고객사 납품이 지연될 수 있으며, 공정 재검증과 양산 안정화 과정에서 추가 비용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당사는 주요 제품의 설계, 제품 사양 결정, 공정 선택, 신뢰성 검증 및 수율 개선 등의 업무를 직접 수행하고 있으며, 외주 협력사에 대한 공정검증, 품질관리 및 생산이력 추적절차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이러한 관리절차에도 불구하고 외주업체의 생산능력 부족, 공정 지연, 수율 저하, 품질 문제 또는 협력관계 변경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이 경우 당사의 제품 생산 및 고객사 납품이 지연되거나 추가 비용이 발생하여 매출 및 수익성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으므로 투자자께서는 이 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바. 주요 매입품 가격 및 조달 관련 위험 당사는 제품의 생산 및 판매를 위하여 Wafer, IC·Diode 및 Display 등의 원재료와 IC·FET 및 IC·TR 등의 상품을 국내외 공급처로부터 매입하고 있으며, 웨이퍼 가공, 패키징 및 테스트 등 일부 생산공정은 외부 전문업체에 위탁하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 당사의 매입원가와 제품 생산 및 공급 일정은 원재료 및 상품의 수급 상황, 공급업체의 가격정책과 거래조건, 환율, 국제 물류 및 통관 여건 등에 영향을 받을 수 있습니다. 특히 일부 원재료 및 상품은 해외 또는 특정 공급처를 통해 조달하고 있어 환율 상승, 공급단가 인상, 물류·통관 지연, 품질 문제 또는 공급처의 생산 차질 등이 발생할 경우 조달비용이 증가하거나 필요한 물량을 적시에 확보하지 못할 수 있습니다. 또한 대체 공급처가 제한되거나 신규 공급처에 대한 품질검증과 거래조건 협의가 필요한 경우에는 조달처변경에 추가적인 시간과 비용이 소요될 수 있습니다. 당사는 제품별 생산계획과 예상 소요량을 기초로 발주물량과 납기를 관리하고 있으나, 주요 매입품의 가격 상승이나 공급 차질이 발생할 경우 제조원가가 증가하거나 제품 생산 및 판매 일정이 지연될 수 있습니다. 또한 관련 원가 상승분을 제품 판매가격에 충분히 반영하지 못할 경우 당사의 매출 및 수익성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으므로 투자자께서는 이 점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당사는 제품의 생산 및 판매를 위하여 Wafer, IC·Diode 및 Display 등의 원재료와 IC·FET 및 IC·TR 등의 상품을 국내외 공급처로부터 매입하고 있으며, 웨이퍼 가공, 패키징 및 테스트 등 일부 생산공정은 외부 전문업체에 위탁하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 원재료 및 상품의 수급 상황, 공급업체의 가격정책 및 거래조건, 환율, 국제 물류 및 통관 여건 등의 변동은 당사의 매입원가와 제품 생산 및 공급 일정에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

(1) 주요 매입품 가격 및 거래조건 변동 위험

당사가 매입하는 원재료 및 상품의 가격은 반도체 및 디스플레이 관련 부품의 수급 상황, 발주물량, 납기, 공급업체의 가격정책 및 거래조건 등에 따라 변동될 수 있습니다. 특히 일부 원재료 및 상품은 해외 공급처로부터 조달하고 있어 환율이 상승하거나 해외 공급업체가 공급단가 및 거래조건을 변경할 경우 당사의 매입원가가 증가할 수 있습니다.

또한 국제 물류비 상승, 통관 지연 및 운송 차질 등이 발생할 경우 조달비용이 증가하거나 원재료 및 상품의 입고가 지연될 수 있습니다. 당사는 일부 생산공정을 외부 전문업체에 위탁하고 있으므로, 외주가공업체의 가공단가 인상이나 납기 변경 또한 당사의 제조원가와 제품 공급 일정에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

당사가 원재료 및 상품의 매입가격과 외주가공비 상승분을 제품 판매가격에 적시에 반영하지 못할 경우 매출총이익률 및 수익성이 저하될 수 있습니다. 특히 고객사와의 협의를 거쳐 판매가격을 조정해야 하거나 가격 조정에 일정 기간이 소요되는 경우에는 원가 상승이 당사의 수익성에 미치는 영향이 확대될 수 있습니다.

(2) 주요 공급처 의존 및 조달 차질 위험

당사가 매입하는 일부 원재료 및 상품은 제품의 사양, 품질 및 거래 이력 등을 고려하여 특정 국내외 공급처를 통해 조달하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 해당 공급처에 생산 차질, 품질 문제, 납기 지연 또는 거래조건의 변경 등이 발생할 경우 필요한 원재료 및 상품을 적시에 확보하지 못하거나 조달비용이 증가할 수 있습니다. 또한 해외 공급처가 소재한 국가의 수출입 규제, 통상정책 또는 지정학적 여건이 변경되는 경우에도 당사의 조달 일정과 비용에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

일부 품목은 대체 가능한 공급처가 제한적일 수 있으며, 신규 공급처를 확보하더라도 당사가 요구하는 제품의 사양 및 품질에 대한 검증과 거래조건 협의 등의 절차가 필요할 수 있습니다. 이에 따라 공급처를 변경하는 과정에서 추가적인 시간과 비용이 발생하거나 일시적인 조달 공백이 발생할 가능성이 있습니다.

당사는 제품별 생산계획과 예상 소요량을 기초로 발주물량과 납기를 관리하고, 주요 공급처와의 협의를 통해 필요한 원재료 및 상품을 적시에 확보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다만 이러한 노력에도 불구하고 주요 매입품의 가격 상승, 환율 변동, 물류·통관 지연 또는 주요 공급처의 공급 차질 등이 발생할 경우 당사의 제조원가가 증가하거나 제품 생산 및 판매 일정이 지연될 수 있습니다. 또한 관련 원가 상승분을 제품 판매가격에 충분히 반영하지 못할 경우 당사의 매출 및 수익성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으므로 투자자께서는 이 점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사. 웨이퍼 수급 및 가격변동에 따른 위험당사는 LDI(LED Driver IC 및 Dimming 제어 IC), Micro LED Driver IC 및 차량용 시스템 반도체 등 주요 반도체 제품을 설계·개발하고, 웨이퍼 공정과 패키징 및 테스트 등의 생산공정은 외부 전문업체에 위탁하는 팹리스 사업구조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당사가 조달하는 웨이퍼는 현재 주로 LDI 제품 생산에 사용되며, 일부는 투명 LED Display에 적용되는 RGB LED 구동 IC, Micro LED Driver IC 및 차량용 시스템 반도체 등의 생산에 사용됩니다. 이에 따라 당사의 웨이퍼 소요량은 글로벌 반도체 수급 상황뿐만 아니라 Mini LED 및 RGB LED BLU TV의 생산량, 고객사의 LDI 채택 여부, 양산일정 및 재고정책 등에 영향을 받을 수 있습니다. 글로벌 실리콘 웨이퍼 출하량과 매출액은 반도체 업황과 전방산업의 재고조정 등에 따라 변동하고 있으며, 2025년에는 출하량이 전년 대비 증가한 반면 매출액은 소폭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또한 웨이퍼 가격은 폴리실리콘 등 원재료 가격뿐만 아니라 글로벌 웨이퍼 수급 상황, 파운드리 가동률, 공정별 생산능력 및 공급업체의 가격정책 등에 따라 변동할 수 있습니다. 당사는 제품별 연간 예상 소요량을 기초로 파운드리 협력사와 웨이퍼 가격을 협의하고 생산계획에 따라 필요한 물량을 확보하고자 하고 있습니다. 그럼에도 웨이퍼 가격 상승이나 공급 부족, 파운드리 업체의 생산능력 배분 등으로 필요한 물량을 적시에 확보하지 못할 경우 제조원가가 증가하거나 제품 생산 및 공급 일정이 지연될 수 있습니다. 또한 관련 원가 상승분을 제품 판매가격에 충분히 반영하지 못할 경우 당사의 매출 및 수익성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으므로 투자자께서는 이 점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당사는 LDI(LED Driver IC 및 Dimming 제어 IC), Micro LED Driver IC 및 차량용 시스템 반도체 등 주요 반도체 제품의 설계 및 개발을 직접 수행하고, 웨이퍼 공정과 패키징 및 테스트 등의 생산공정은 외부 전문업체에 위탁하는 팹리스 사업구조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당사가 조달하는 웨이퍼는 현재 주로 LDI 제품 생산에 사용되며, 일부는 투명 LED Display에 적용되는 RGB LED 구동 IC, Micro LED Driver IC 및 차량용 시스템 반도체 등의 생산에 사용됩니다. 따라서 당사의 웨이퍼 소요량은 글로벌 반도체 수급 상황과 함께 Mini LED 및 RGB LED BLU TV의 생산량, 고객사의 LDI 채택 여부, 양산일정 및 재고정책 등에 영향을 받을 수 있으며, 고객사의 생산계획이나 부품 채택정책이 변경될 경우 웨이퍼 발주 및 사용계획도 변동할 수 있습니다.

글로벌 실리콘 웨이퍼 출하량은 코로나19 이후의 디지털 전환 가속화와 자동차 및 산업용 반도체 수요 증가 등에 힘입어 2021년과 2022년에 높은 수준을 기록하였습니다. 이후 2023년부터 반도체 업황 둔화와 전방산업의 재고조정 등의 영향으로 출하량과 매출액이 감소하였으며, 2024년에도 조정 흐름이 이어진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 글로벌 연간 실리콘 웨이퍼 출하량 및 매출액]
( 단위: 백만제곱인치, 억 달러)
구 분2021년2022년2023년2024년2025년
출하량14,16514,71312,60212,26612,973
매출액126138123115114
출처:SEMI Silicon Manufacturers Group

상기 자료에 따르면 2025년 글로벌 실리콘 웨이퍼 출하량은 전년 대비 증가한 반면, 매출액은 소폭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이는 웨이퍼 시장의 수급과 가격 흐름이 반드시 동일한 방향으로 나타나지 않을 수 있으며, 제품군과 공정별로 차이가 발생할 수 있음을 보여줍니다.

한편, 웨이퍼 가격은 폴리실리콘 등 실리콘계 원재료의 가격에 영향을 받을 수 있습니다. 폴리실리콘은 반도체용 실리콘 웨이퍼 및 태양광 산업 등에 사용되며, 관련 산업의 수요와 생산능력 변화에 따라 가격이 변동할 수 있습니다.

코로나19 이후 태양광 발전 등 신재생에너지 산업의 성장과 글로벌 공급망 차질은 폴리실리콘 가격 상승의 요인으로 작용하였습니다. 이후 제조업체의 생산능력 확대와 재고 증가 등으로 공급이 늘어나면서 폴리실리콘 가격은 이전 고점 대비 하락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상기 자료에 따르면 폴리실리콘 가격은 2024년 이후 kg당 10달러 이하 수준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 폴리실리콘 가격 추이 ]
( 단위 : 달러/kg )

[이미지: 폴리실리콘 가격 추이] 원문에서 확인할 수 있어요.

출처:Bernreuter Research(2025.09)

웨이퍼 가격은 폴리실리콘 등 원재료 가격뿐만 아니라 글로벌 웨이퍼 수급 상황, 파운드리 가동률, 공정별 생산 능력, 생산능력 확충 규모 및 공급업체의 가격정책 등에 따라 변동할 수 있습니다. 당사는 팹리스 기업으로서 외부 파운드리 업체에 웨이퍼 공정을 위탁하고 있으므로, 웨이퍼 가격이 상승할 경우 당사의 제조원가가 증가할 수 있습니다.

또한 웨이퍼 및 관련 제조비용의 상승분을 제품 판매가격에 적시에 반영하지 못할 경우 당사의 수익성이 저하될 수 있습니다. 웨이퍼 공급 부족이나 파운드리 업체의 생산능력 배분에 따라 필요한 물량을 적시에 확보하지 못하는 경우에는 제품 생산 및 공급 일정에도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

당사는 제품별 연간 예상 소요량을 기초로 파운드리 협력사와 웨이퍼 가격을 협의하고 있으며, 제품 생산계획에 따라 필요한 물량을 확보하고자 하고 있습니다. 다만 이러한 관리에도 불구하고 폴리실리콘 가격 상승, 글로벌 공급망 재편, 지정학적 위험 또는 반도체 업황 변화 등에 따라 웨이퍼 가격과 수급 상황이 변동할 수 있습니다.

따라서 웨이퍼 가격 상승 또는 수급 차질이 발생할 경우 당사의 제조원가 부담이 증가하거나 제품 생산 및 공급 일정이 지연될 수 있습니다. 또한 관련 원가 상승분을 제품 판매가격에 충분히 반영하지 못할 경우 당사의 매출 및 수익성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으므로 투자자께서는 이 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아. 납기 미준수 및 매출처 요구사양 충족 실패 위험 당사의 주요 제품은 고객사의 요구 성능, 품질기준 및 공급일정 등을 반영하여 개발되며, 샘플 공급, 성능·신뢰성 검증 및 양산 승인 절차를 거쳐 납품됩니다. 당사는 고객사와 제품 사양 및 개발일정을 협의하고 있으며, 일부 거래품목은 고객사의 납기 대응 요청에 따라 재고를 보유하여 공급하는 Stock Biz 방식으로 운영하고 있습니다. 현재 4in1 PKG 제품은 개발 검증 단계에서 고객사의 광학 및 신뢰성 평가를 수행하였으며, SAL(ID804) 제품은 제품검증, 신뢰성 평가 및 PPAP 문서 작성 절차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다만 제품별 검증 및 승인 절차는 제품 사양과 적용 대상 등에 따라 달라질 수 있으며, 제품의 사양·공정·사용 자재가 변경되거나 고객사의 요구조건이 강화되는 경우 추가 시험, 자료 보완 또는 재승인이 필요할 수 있습니다. 이와 같은 검증 및 승인 절차가 장기화되거나 당사가 고객사의 요구사양 및 공급일정에 적시에 대응하지 못할 경우 추가적인 설계 변경 및 검증비용이 발생하고 제품의 양산 적용이 지연 또는 취소될 수 있습니다. 또한 고객사의 생산일정에 차질이 발생하거나 당사에 대한 신뢰가 저하되어 기존 거래관계 유지, 차기 제품 채택 및 신규 프로젝트 수주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으므로 투자자께서는 이 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당사의 주요 제품은 고객사의 제품 기획 및 개발 단계에서 요구 성능, 회로구조, 패키징 방식, 품질기준 및 공급일정 등을 반영하여 개발되며, 샘플 공급, 성능 및 신뢰성 검증, 고객사 평가와 양산 승인 등의 절차를 거쳐 납품됩니다. 이에 따라 고객사의 요구사양을 충족하고 정해진 개발 및 공급 일정을 준수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당사는 고객사와 제품 사양 및 개발일정을 협의하고, 제품 설계와 검증 과정에서 고객사의 요구사항을 반영하고 있습니다. 또한 고객사의 납기 대응 강화 요청에 따라 일부 거래품목의 거래방식을 커미션 방식에서 재고를 보유하여 공급하는 Stock Biz 방식으로 변경하는 등 공급 일정에 대응하고 있습니다. 다만 개발 과정에서 제품 사양이 변경되거나 기존보다 높은 수준의 성능 및 품질기준이 요구되는 경우 설계 보완, 추가 시험 및 재승인 절차가 필요할 수 있습니다.

당사의 4in1 PKG 제품은 개발 검증(DV) 단계에 있으며, 고객사에서 광학 균일도, 지향각 및 열·기계적 신뢰성에 대한 ES 평가를 수행하였습니다. 또한 SAL(ID804) 제품은 자동차용 고객사와 제품검증(PV), CS 신뢰성 평가 및 PPAP 문서 작성 절차를 진행하고 있으며, 일부 제품은 양산을 전제로 한 생산 준비 단계에 진입하였습니다. 다만 실제 공급을 위해서는 현재 진행 중인 제품별 검증 및 승인 절차를 완료하여야 합니다.

제품별 검증 및 승인 절차는 제품 사양, 적용 대상 및 고객사가 요구하는 조건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특정 제품에 대한 시험이나 고객사 평가가 완료되더라도 다른 제품 또는 후속 제품의 승인을 보장하는 것은 아니며, 신규 제품의 출시 또는 기존 제품의 사양·공정·사용 자재 변경 시 추가 시험, 자료 보완 또는 고객사의 변경 승인이 요구될 수 있습니다.

또한 고객사의 제품 출시나 양산 일정이 앞당겨지거나 발주량이 단기간에 증가하는 경우 당사가 개발 및 생산 일정을 적시에 조정하지 못할 수 있습니다. 당사가 고객사의 요구 성능, 품질기준, 인증요건 또는 납기를 충족하지 못하는 경우 추가적인 설계 변경과 검증비용이 발생하거나 해당 제품의 양산 적용이 지연 또는 취소될 수 있습니다.

이와 같이 제품 검증 및 승인 절차가 당초 계획보다 장기화되거나 고객사의 요구사양 및 공급 일정에 적시에 대응하지 못할 경우 고객사의 생산일정에 차질이 발생하고 당사에 대한 신뢰가 저하될 수 있습니다. 또한 기존 거래관계의 유지, 차기 제품 채택 및 신규 프로젝트 수주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쳐 당사의 매출 및 수익성이 저하될 수 있으므로 투자자께서는 이 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자. 제품 결함 및 품질 문제 발생에 따른 위험 당사의 주요 제품은 고객사의 최종 제품 또는 모듈에 탑재되는 부품으로서, 제품의 성능과 품질이 고객사 제품의 안정성 및 신뢰성에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 특히 반도체 및 디스플레이 관련 제품은 전류 제어, 발열 관리, 신호 안정성 및 장기 구동 신뢰성이 중요하며, 차량용 제품의 경우 다양한 온도 및 전원 환경에서도 안정적으로 동작할 수 있는 높은 수준의 품질과 신뢰성이 요구됩니다. 당사는 제조기술본부 내 생산기술 및 품질보증 조직을 통해 제품 개발 및 양산 과정에서 공정조건과 시험계획을 검토하고, 공정수율 및 제품 특성에 대한 분석과 개선활동을 수행하고 있습니다. 또한 기능 및 전기적 특성 시험, 신뢰성 시험, 수율 검증, 제품 탑재 시스템 검증과 함께 웨이퍼·패키지·테스트 및 출하 이력을 관리하고 있으며, 공정 또는 자재 변경 시 사전 검증과 고객사 승인 절차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제품의 설계 또는 제조 과정에서 오류, 공정상 하자, 패키징 불량, 테스트 오류 또는 특정 사용 환경에서의 성능 저하가 발생할 가능성을 배제할 수 없습니다. 제품 결함이나 품질 문제가 양산 이후 확인될 경우 원인 분석, 제품 선별, 재작업, 재생산 및 추가 검증 등에 따른 비용이 발생하거나 제품 공급이 지연될 수 있으며, 고객사 클레임, 발주 감소 또는 거래관계 변경으로 이어져 당사의 매출 및 수익성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으므로 투자자께서는 이 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당사의 주요 제품은 고객사의 최종 제품 또는 모듈에 탑재되는 핵심 부품으로서, 제품의 성능과 품질은 고객사 제품의 작동 안정성 및 신뢰성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 반도체 및 디스플레이 관련 제품은 전류 제어, 발열 관리, 신호 안정성 및 장기 구동 신뢰성 등이 중요하며, 특히 차량용 제품은 다양한 온도 및 전원 환경에서도 안정적으로 동작할 수 있는 높은 수준의 품질과 신뢰성이 요구됩니다.

당사는 제품 개발 및 양산 과정에서 회로 및 레이아웃 검토, 기능 및 전기적 특성 시험, 신뢰성 시험, 수율 검증 및 제품 탑재 시스템 검증 등을 수행하고 있습니다. 또한 웨이퍼·패키지·테스트 및 출하 이력을 관리하고 있으며, 공정 또는 자재가 변경되는 경우 사전 영향 분석과 내부 검증을 수행한 후 고객사 승인 절차에 따라 변경사항을 관리하고 있습니다.

당사 제조기술본부 조직도와 세부부서별 주요 기능은 다음과 같습니다.

[ 제 조기술본부 조직도]

[이미지: 제조기술본부 조직도] 원문에서 확인할 수 있어요.

주)상기 기준일자는 증권신고서 제출일 현재 기준입니다.
[ 제 조기술본부 세부부서 기능]
구분기능
생산기술 (7명)전 공정 및 후 공정 설계, 공정조건 협의, 공정수율/특성의 분석 및 개선 공정관련 요소 Design Review 및 적합성 검토 Wafer 및 Final Test Plan 검토, Test 환경 구축/설정 및 실행
품질보증 (6명)협력사 및 OSAT 공급망 품질관리 반도체 신뢰성 시험계획 수립, 검증을 통한 품질적합성 평가 품질 데이터 분석, 트렌드/문제 요인 분석, 개선 대책 수립 및 실행

상기와 같이 당사는 제조기술본부 내 생산기술 및 품질보증 조직을 통해 전·후공정 조건과 시험계획을 검토하고, 공정수율 및 제품 특성을 분석하여 개선활동을 수행하고 있습니다. 또한 협력사 및 OSAT 공급망의 품질을 관리하고, 반도체 신뢰성 시험과 품질 데이터 분석을 통해 품질 문제의 원인을 파악하고 개선대책을 수립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이러한 품질관리 활동에도 불구하고 제품의 설계 또는 제조 과정에서 오류, 공정상 하자, 패키징 불량 또는 테스트 오류가 발생하거나, 특정 사용 환경에서 성능 저하 및 장기 구동 안정성 문제가 나타날 가능성을 배제할 수 없습니다. 특히 차량용 제품은 일반 소비자용 전자부품보다 높은 수준의 신뢰성과 안정성이 요구되며, 고객사 공급을 위해 제품별 신뢰성 평가 및 양산 승인 절차를 거쳐야 합니다.

제품 결함이나 품질 문제가 양산 이후 또는 고객사 제품에 적용된 이후 확인될 경우 원인 분석, 제품 선별, 재작업, 재생산, 설계 또는 공정조건 변경 및 추가 검증이 필요할 수 있습니다. 이에 따라 추가 비용이 발생하거나 제품 공급이 지연될 수 있으며, 고객사 클레임, 발주 감소, 차기 프로젝트 미채택 또는 거래관계 변경으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이와 같은 제품 결함, 성능 저하 또는 신뢰성 문제가 발생할 경우 당사의 제품에 대한 신뢰가 저하되고 고객사와의 거래관계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 또한 원인 분석, 재작업, 재생산 및 추가 검증 등에 따른 비용 증가와 제품 공급 지연으로 당사의 매출 및 수익성이 저하될 수 있으므로 투자자께서는 이 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차. 주요 최종 수요처에 대한 매출 편중 및 Design-win 실패에 따른 위험 당사의 주요 제품은 고객사의 제품 기획·개발 단계에서 성능 및 신뢰성 검증, 양산 승인 등의 절차를 거쳐 특정 제품 플랫폼에 채택(Design-win)된 이후 양산 매출이 발생하는 구조입니다. 또한 당사의 주요 제품은 컨슈머 고객사 A 등 소수의 최종 수요처의 제품 또는 플랫폼에 적용되고 있어, 특정 최종 수요처 및 제품 플랫폼에 대한 매출 편중도가 높은 상황입니다. 이에 따라 당사의 매출은 직접 매출처의 발주정책뿐만 아니라 최종 수요처의 제품전략, 플랫폼 채택 여부, 양산 일정 및 최종 제품의 판매실적에도 영향을 받을 수 있습니다. 당사는 주요 고객사와 개발 및 양산공급 관계를 구축하고 있으나, 현재의 거래관계나 제품 개발이 향후 당사 제품의 지속적인 채택과 발주를 보장하는 것은 아닙니다. 고객사의 제품전략, 플랫폼 운영계획, 부품 채택정책 또는 공급망 운영방식이 변경되거나 경쟁사 제품이 채택되는 경우 당사 제품이 차기 플랫폼에 채택되지 않을 수 있으며, 플랫폼의 출시 또는 양산 일정과 판매실적에 따라 당사 제품의 발주 규모가 달라질 수 있습니다. 이에 따라 당사 제품의 Design-win이 지연 또는 무산되거나 고객사의 양산계획이 취소 또는 축소되는 경우 당사의 매출 발생 시점과 규모가 당초 예상에 미달하고, 제품 개발 및 검증에 투입된 비용을 충분히 회수하지 못할 수 있습니다. 특히 특정 최종 수요처 및 제품 플랫폼에 매출이 편중된 상황에서 관련 발주가 감소하거나 거래관계가 변동될 경우 그 영향이 확대되어 당사의 매출 및 수익성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으므로 투자자께서는 이 점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당사는 Mini/RGB LED BLU 구동 IC(LDI), Micro LED 구동 IC 및 차량용 시스템 반도체(SAL, CAN Transceiver 등)를 설계·공급하는 팹리스 반도체 기업입니다. 당사의 주요 제품은 세트 제조사 및 전장부품사 등 고객사의 제품 기획·개발 단계에서 요구 사양을 반영한 제품 개발, 샘플 공급, 성능 및 신뢰성 검증, 양산 승인 등의 절차를 거쳐 특정 제품 플랫폼에 채택(Design-win)된 후 양산 매출이 발생하는 구조를 가지고 있습니다. 또한 당사의 주요 제품은 컨슈머 고객사 A 등 소수의 최종 수요처의 제품 또는 플랫폼에 적용되고 있습니다. (1) 주요 최종 수요처에 대한 매출 편중 위험 당사의 주요 제품은 컨슈머 고객사 A 등 소수 End-user의 최종 제품 또는 플랫폼에 적용되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 매출은 직접 매출처의 발주정책뿐만 아니라 해당 End-user의 제품전략, 당사 제품의 플랫폼 채택 여부, 양산 일정 및 최종 제품의 판매실적에도 영향을 받을 수 있습니다.2026년 반기 당사의 LDI 부문에서 컨슈머 고객사 A를 최종 수요처로 하는 매출액은 14,540 백만원으로, 같은 기간 당사 전체 매출액 28,803 백만원의 약 50.5% 에 해당합니다. 상기 수치는 LDI 부문의 컨슈머 고객사 A향 매출액만을 기준으로 산정한 것입니다. 한편, LDI 외에도 투명 LED Display, Discrete 및 Micro LED IC&Module 제품군의 최종 수요처에 컨슈머 고객사 A가 포함되어 있습니다.아울러 특정 주요 최종 수요처 또는 특정 제품 플랫폼에 대한 매출 비중이 높은 경우, 해당 최종 수요처와 관련된 제품의 발주량 감소, 재고 조정, 단가 인하, 거래조건 변경 또는 공급관계 변동이 당사의 실적에 미치는 영향이 커질 수 있습니다.

(2) Design-win 실패에 따른 위험 반도체 제품은 고객사의 특정 플랫폼에 채택되는 경우 해당 플랫폼의 생산 및 판매기간 동안 매출이 발생할 수 있으나, 제품 개발 및 검증 과정에서 고객사의 요구 성능이나 품질기준을 충족하지 못하거나 경쟁사 제품이 채택되는 등 Design-win에 실패할 경우 해당 플랫폼의 수명주기 동안 관련 매출 기회를 상실할 수 있습니다. 또한 특정 플랫폼에 채택되더라도 고객사의 제품 판매실적과 생산계획에 따라 실제 발주량 및 매출 규모가 달라질 수 있으므로, Design-win이 향후 지속적인 발주 또는 안정적인 매출을 보장하는 것은 아닙니다.

당사는 2025년 10월 컨슈머 고객사 A의 1차 벤더로 등록되고 거래기본계약을 체결하였습니다. 또한 2025년 3월 부터 컨슈머 고객사 A향 Micro LED 구동 IC 개발계약을 진행 중입니다. 최신의 LDI, Dimming 제어 IC 및 Interface IC 등의 제품은 현재 컨슈머 고객사 A 및 컨슈머 고객사 A 1차 협력사를 대상으로 양산 공급을 하고 있습니다.차량용 시스템 반도체 부문에서는 자동차 고객사 A의 1차사 A향 SAL용 LED PKG (차량의 실내 무드램프용)와 차량 디스플레이용의 다양한 구동 IC와 Dimming 제어 IC를 개발하고 있습니다. 특히, 2025년 4월 자동차 고객사 A의 1차사 A와 자동차용 조명 및 디스플레이 분야의 공동연구소를 설립하였습니다.

이와 같이 당사는 주요 고객사와 개발 및 양산공급 관계를 구축하고 있으나, 현재 진행 중이거나 향후 계획된 제품 개발 및 공동연구가 모두 고객사의 양산 승인과 지속적인 발주로 이어지는 것은 아닙니다. 고객사의 제품전략, 플랫폼 운영계획, 부품 채택정책, 원가절감 정책 또는 공급망 운영방식이 변경되거나 경쟁사 제품 채택, 자체 개발 확대, 공급망 이원화 또는 제품 사양 변경 등이 발생하는 경우 당사 제품이 차기 플랫폼에 채택되지 않거나 양산 일정 및 발주 규모가 변동될 수 있습니다.

또한 고객사 플랫폼의 출시 또는 양산 일정이 지연되거나 판매가 부진한 경우, 제품 또는 차종이 조기에 단종되는 경우에는 당사 제품의 납품 및 매출 인식 시점이 지연되거나 매출 규모가 당초 예상에 미달할 수 있습니다. 당사의 제품은 고객사의 요구 사양에 따라 개발 및 검증이 진행되므로 제품 개발, 회로 설계, 마스크 제작, 샘플 생산 및 신뢰성 시험 등에 비용과 인력이 선투입될 수 있으며, 제품이 특정 플랫폼에 채택되지 못하거나 고객사의 양산계획이 취소 또는 축소되는 경우 관련 개발비용을 충분히 회수하지 못할 수 있습니다.

따라서 주요 최종 수요처의 제품전략, 생산 및 판매계획, 양산 일정 또는 발주정책 등이 변경되거나 당사 제품의 Design-win이 지연 또는 무산될 경우 당사의 매출 발생 시점 및 규모가 변동될 수 있습니다. 특히 특정 최종 수요처 또는 제품 플랫폼에 대한 매출 비중이 높은 경우 이러한 변동이 당사의 매출 및 수익성에 미치는 영향이 확대될 수 있으므로 투자자께서는 이 점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카. 수주잔고 및 향후 매출·이익 추정 실현 불확실성 위험 당사는 기존 LDI 및 Discrete 제품의 공급 확대와 투명 LED Display, Micro LED IC & Module 및 자동차용 시스템 반도체 등의 양산을 통해 매출 확대와 손익 개선을 계획하고 있습니다. 다만 현재 보유하고 있는 수주잔고는 고객사의 생산계획, 발주수량, 공급일정 및 거래조건 등에 따라 실제 납품수량과 매출인식 시점이 달라질 수 있으며, 수주잔고 전액이 당사가 예상한 시점과 금액으로 매출에 반영된다는 보장은 없습니다. 또한 당사의 중장기 매출 및 이익 추정에는 현재 수주분의 공급 외에도 기존 제품의 공급 확대, 신규 제품의 양산 전환, 추가 수주, 고객사 플랫폼 적용, 예상 판매수량 및 판매단가 등에 관한 가정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일부 제품의 해외 판매 확대를 추진하고 있으나, 해외 고객사 및 현지 파트너의 발주·영업 성과와 환율 변동 등에 따라 매출 규모 및 인식 시점이 예상과 달라질 수 있습니다. 따라서 현재 수주잔고가 모두 매출로 전환되더라도 추가적인 신규 수주와 제품별 공급 확대가 계획대로 이루어지지 않을 경우 실제 매출 및 이익은 추정치에 미달할 수 있습니다. 향후 고객사의 양산 일정이 지연되거나 실제 판매수량 및 판매단가가 예상에 미달하고, 전방시장 수요 둔화, 제조원가 상승 또는 환율 변동 등 대외거래 여건의 변화가 발생할 경우 당사의 매출 및 수익성이 저하될 수 있으므로 투자자께서는 이 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당사는 기존 LDI 및 Discrete 제품의 공급 확대와 투명 LED Display, Micro LED IC & Module 및 자동차용 시스템 반도체 등의 양산을 통해 향후 매출 확대 및 손익 개선을 계획하고 있습니다. 당사는 고객사로부터 구매발주서를 수령한 이후 해당 제품의 제조를 개시하고 있으며, 이에 따른 주요 품목별 수주잔고 현황은 아래와 같습니다.

[제품별 수주 현황]
(단위: PCS, USD)
품 목수주일자납기수주총액기납품액수주잔고
수 량금 액수 량금 액수 량금 액
LDI'26.03'26.12426,774,0008,648,479174,073,8084,893,218252,700,1923,755,261
Discrete 외--445,230,8136,344,627168,484,8982,762,710276,745,9153,581,917
합 계872,004,81314,993,106342,558,7067,655,928529,446,1077,337,178
주1)증권신고서 제출일 현재 기준 입수한 PO 현황에 대해 품목별 통합 집계한 것으로 납기 예정시기는 일부 변경될 수 있습니다.
주2)Discrete 품목 중 자동차용 전해콘덴서 등의 경우 초단납기로 수주금액에서는 제외하였습니다.
주3)LDI 외 품목은 Discrete 외로 통합 기재했습니다.

상기 수주내역은 향후 제품 공급으로 이어질 수 있으나, 수주금액이 곧바로 매출로 인식되는 것은 아닙니다. 실제 제품 공급은 고객사의 생산계획과 요청 일정 등에 따라 이루어지며, 매출인식 시점은 제품의 인도 시점 및 개별 거래조건 등에 따라 결정됩니다. 이에 따라 수주 시점, 제품의 납품 시점 및 매출인식 시점은 서로 다를 수 있습니다.

또한 고객사의 발주수량이나 공급일정이 변경되거나 제품 검증 및 양산 승인 절차가 지연되는 경우 실제 납품수량과 매출인식 시점이 당초 예상과 달라질 수 있습니다. 고객사의 발주 축소·취소 또는 거래조건 변경이 발생하는 경우 실제 매출로 인식되는 금액이 현재 수주잔고에 미달할 수 있습니다. 따라서 상기 수주잔고는 장래의 매출액을 확정하는 자료가 아니며, 수주잔고 전액이 당사가 예상한 시점에 매출로 인식된다는 보장은 없습니다.

한편, 당사의 중장기 매출 및 이익 추정은 상기 수주분의 공급 외에도 기존 제품의 공급 확대, 신규 제품의 양산 전환 및 추가 수주 등에 관한 가정을 기초로 작성되었습니다. 당사의 향후 매출 및 이익 추정은 다음과 같습니다.

[당사 향후 4개년 매출 및 이익 추정]
(단위: 백만원, %)
단위: 백만원FY2026(F)FY2027(F)FY2028(F)FY2029(F)
매출액61,09293,447122,925169,479
영업비용56,39580,06399,525132,612
영업이익4,69713,38523,40036,867
영업외손익6622,4364,6407,602
당기순이익4,03510,94818,76029,264
EBIT(%)7.7%14.3%19.0%21.8%
NI(%)6.6%11.7%15.3%17.3%

상기 매출 및 이익 추정에는 제품별 예상 판매수량과 판매단가, 고객사의 양산 일정, 제품별 적용률, 환율 및 매출원가 등에 관한 가정이 반영되어 있습니다. 추정 매출에는 현재 수주분의 공급뿐만 아니라 기존 제품의 공급 확대, 신규 제품의 양산 전환, 신규 고객사 및 프로젝트 수주와 고객사 플랫폼 적용에 따른 매출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따라서 상기 추정치의 달성을 위해서는 현재 수주분의 공급과 함께 추가적인 신규 수주 및 제품별 공급 확대가 이루어져야 합니다.당사의 주된 매출은 국내 주요 고객사와의 거래를 중심으로 발생하고 있으나, 일부 제품은 해외 거래처 및 현지 파트너를 통해 판매되거나 판매 확대가 추진되고 있습니다. 해외 파트너를 통한 영업은 파트너사의 영업 성과, 최종 수요처 확보, 제품 사양 및 가격 조건 등에 따라 성과가 달라질 수 있으며, 구매의향서 또는 영업협의가 실제 발주 및 매출로 이어진다는 보장은 없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실제 판매수량이나 판매단가가 추정에 미달하거나 신규 제품의 양산 및 고객사 적용이 지연되는 경우 매출액은 추정치에 미달할 수 있습니다. 고객사의 사업계획, 전방시장 수요, 경쟁제품 채택 여부 및 공급일정 등이 변경되는 경우에도 실제 공급수량과 매출인식 시점이 당초 예상과 달라질 수 있습니다. 또한 웨이퍼 가격, 외주가공비 및 물류비 등 제조원가가 예상보다 증가하거나 제품 판매가격이 하락하는 경우에는 매출액이 추정치에 근접하더라도 영업이익 및 당기순이익은 예상보다 감소할 수 있습니다. 일부 해외 거래의 경우 환율 변동 및 물류·결제조건 등 대외거래 여건의 변화에 따라 매출 실현 시점, 수익성 및 현금흐름이 당초 예상과 달라질 수 있습니다.

따라서 현재 수주분의 공급 또는 매출인식이 지연되거나 신규 수주 및 고객사 양산 적용이 예상에 미달하고, 환율 등 대외거래 여건이 당사의 예상과 다르게 변동하는 경우 당사의 실제 매출액 및 이익은 상기 추정치에 미달할 수 있습니다. 이 경우 당사의 성장성, 수익성, 영업실적 및 재무상태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으므로 투자자께서는 이 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타. 핵심 연구인력 확보 및 유출 관련 위험 당사가 영위하고 있는 반도체 사업은 기술력 확보가 매우 중요한 산업으로, 제품 경쟁력 확보 및 신제품 개발을 위해서는 지속적인 연구개발이 요구됩니다. 당사는 기업부설연구소를 기반으로 LDI, 투명 LED Display, Micro LED IC 및 모듈, 차량용 시스템 반도체에 이르는 반도체 설계부터 패키징, 모듈화, 신뢰성 검증까지의 연구개발을 독자적으로 수행하고 있습니다. 당사의 전체 임직원 95명 중 연구개발 담당 전문 인력은 62명으로 박사 3명, 석사 14명, 학사 35명, 기타 10명으로 구성되며, 연구개발인력 비중은 총인원의 약 65.3%에 해당합니다. 당사는 스톡옵션, 직무발명보상제도 등의 운영을 통해 핵심 인력의 이탈을 최소화하고, 안정적인 연구개발 환경을 지속적으로 조성하고 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당사가 영위하고 있는 사업 분야의 기업간 경쟁 심화 등 불가피한 사정으로 인하여 핵심인력의 유출이 발생할 가능성을 배제할 수 없습니다. 당사 경쟁사와의 인재 경쟁이 심화되는 경우 핵심 연구인력의 이탈이 발생할 가능성은 존재합니다. 특히 당사가 영위하는 반도체 설계, 디스플레이 응용기술, Micro LED 및 차량용 시스템 반도체 분야는 고도의 전문성과 숙련도를 요구하는 분야로, 주요 기술의 고도화와 후속제품 개발, 고객사 대응 등을 추진함에 있어 핵심인력의 역할이 여전히 중요합니다. 이들 인력의 이탈은 대체 인력 확보 및 재교육에 상당한 시간이 소요되어, 내부 기술 축적의 연속성을 저해하고 장기적으로 기술 경쟁력 약화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또한, 특정 인력이 경쟁사로 유출되는 경우 당사의 기술 노하우 보호에 어려움이 생길 수 있어, 투자자께서는 이와 같은 인적 자원 관련 위험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당사는 기업부설연구소를 기반으로 LDI, 투명 LED Display, Micro LED IC & Module 및 자동차용 시스템 반도체 관련 연구개발을 수행하고 있습니다. 당사의 사업은 단순 상품 유통 또는 외주 생산에 그치지 않고, 고객사의 제품 사양 및 양산 계획에 부합하는 반도체 설계, 패키징, 모듈화 및 신뢰성 검증 역량을 필요로 합니다.

당사는 증권신고서 제출일 현재 전체 임직원 95명 중 연구인력 62명을 보유하고 있으며, 연구인력 비중은 약 65.3%에 해당합니다. 또한 연구개발인력 중 석·박사급 인력은 총 17명으로 연구인력의 약 27.4%를 차지하고 있어, 주요 제품 개발 및 기술 고도화에 필요한 인적 기반을 확보하고 있습니다. 또한 연구개발인력 중 석·박사급 전문인력을 보유하고 있어, 주요 제품 개발 및 기술 고도화에 필요한 인적 기반을 확보하고 있습니다.

당사의 연구개발인력 구성은 다음과 같습니다.

[연구개발인력 구성]
(단위: 명)
학력박사석사학사기타합계
인원수314351062
주)상기 기준일자는 증권신고서 제출일 현재 기준입니다.

당사의 주요 연구개발인력 현황은 다음과 같습니다.

[주요 연구개발인력 현황]
(단위: 명)
직위성명담당업무최종학력주요경력주요연구실적
부사장김용근연구소장서울대학교전자공학과 석사(1981.03~1983.02)- 삼성전자/선행개발그룹장/상무(1983.04~2012.03) - 실리콘웍스/시스템기술팀장/상무(2012.04~2016.12) - 솔루션코리아/기술고문(2017.01~2020.10) - ㈜글로벌테크놀로지/연구소장(2020.11~현재)LDI 및 시스템 개발 총괄
부사장조계옥IC 설계 총괄경북대학교전자공학과 학사(1982.03~1986.02)- 삼성전자 반도체설계/마스터(1986.02~2003.08) - 아이엔씨 반도체설계/부사장(2003.09~2009.10) - 레이믹스 반도체설계/대표이사(2009.11~2015.05) - 엔앤씨 반도체설계/대표이사(2015.06-2021.09) - ㈜글로벌테크놀로지/IC설계총괄(2021.10~현재)AMIC, AQIC, CQIC, XDIC, XCIC, RGB LDI, DAC, CAN 설계
부사장오승현광학연구소장순천대학교인쇄전자공학 박사(2015.08~2018.07)- AUK/공정기술개발팀장(2000.03~2003.08) - TCO/연구개발팀장(2003.09~2005.08) - 루멘스/CTO/BLU사업부장(2005.09~2022.12) - ㈜백현/광학기술컨설팅(2023.01~2024.04) - ㈜글로벌테크놀로지/광학연구소장(2024.05~현재)RGB 디스플레이 모듈 개발 Micro LED 선행개발
전무윤진수Display 시스템 개발한양대학교전자공학과 학사(1986.03~1990.02)- 삼성전자/수석연구원(1990.01~2016.10) - HPPK/EE Lab Leader(2016.11~2020.12) - ㈜글로벌테크놀로지/시스템개발 총괄(2021.01~현재)AMIC, AQIC, CQIC, XDIC, XCIC, RGB LDI, DAC, CAN 시스템 사양개발
상무이상영생산품질총괄군산대학교전기전자제어공학과 박사(2010.08~2016.02)- AUK/Analog 설계(2002.01~2004.12) - 삼성SDI/BLU개발(2005.01~2010.07) - LX세미콘/BLU개발(2010.08~2025.01) - ㈜글로벌테크놀로지/생산품질본부장(2025.02~현재)AQIC, CQIC, XDIC, XCIC, RGB LDI, CAN, SAL 설계품질 검증
이사최정균IC Digital 설계국민대학교전자공학과 학사(1990.03~1997.02)- SK Hynix/반도체/선임연구원(1996.12~2004.10) - 매그나칩반도체/책임연구원(2004.11~2007.10) - LDT/수석연구원(2007.11~2017.08) - G2G Solution/개발실장(2017.09~2019.12) - 블라썸 테크놀로지/수석연구원(2020.01~2022.05) - 디스플리케어/수석연구원(2022.06~2024.02) - ㈜글로벌테크놀로지/IC Digital 설계 총괄(2024.03~현재)AQIC, CQIC, XDIC, XCIC, RGB LDI, CAN 설계
이사정용민시스템 사양설계중앙대학교전자공학과 석사(1993.09~1995.08)- 삼성전자/Note-PC개발(1995.07~1998.04) - 삼성전기/무선조명솔루션개발(1998.04~2010.08) - 삼성LED/LED제어시스템개발(2010.09~2012.03) - 삼성전자/BLU구동회로개발(2012.04~2025.08) - ㈜글로벌테크놀로지/Display시스템설계(2025.09~현재)XDIC, XCIC, RGB IC, SAL 시스템 사양 개발
이사엄윤섭부품 개발 총괄아주대학교컴퓨터공학 석사(1993.09~1996.02)- 삼성전자/수석연구원(1983.01~2016.10) - HPPK/수석연구원(2016.11~2020.10) - 프리랜서/회로설계 컨설팅(2020.11~2021.12) - ㈜글로벌테크놀로지/부품기술개발(2022.01~현재)AMIC, AQIC, CQIC, XDIC, XCIC, RGB IC, DAC, CAN 시스템 검증
부장김영훈IC Analog설계동국대학교반도체공학과 석사(2010.03~2012.02)- I&C Technology, Analog 회로설계 (2011.07~2021.06) - Brightcore, Analog 회로설계 (2021.07~2022.06) - 글로벌테크놀로지, IC Analgo 회로설계 (2022.07~현재)AMIC, AQIC, CQIC, XDIC, XCIC, RGB IC, DAC, CAN 설계
부장정승한IC Analog 설계전주대학교전자공학과 학사(1995.03~2002.02)- 가인테크, 아날로그 설계 (2002.03~2003.12) - 서강대학교 전자공학과 석사(중퇴) -(2004.03~2005.03) - 신코엠, Analog 설계 (2005.03~2010.07) - 실리콘마이터스, Analog 설계 (2010.08~2021.06) - ESWIN, Analog 설계 (2021.07~2025.09) - 글로벌테크놀로지, IC Ananlog 회로설계 (2025.10~현재)XDIC, XCIC, RGB IC, CAN 설계
과장박성두IC Analog 설계전북대학교전자공학부 석사(2011.09~2013.08)- 아이앤씨테크놀로지, RFIC설계 (2013.08~2021.01) - 라닉스, RFIC 설계 (2021.02~2021.10) - 엔알랩, RF-FEM 모듈설계 (2021.11~2024.11) - LIG넥스원, SAR 시스템 개발 (2024.12~2025.06) - 글로벌테크놀로지, IC Analog 회로설계 (2025.07~현재)XDIC, XCIC, RGB IC, CAN 설계
부장조문기IC Digital 설계인하대학교전자공학 박사(2009.03~2018.02)- 매그나칩, DDI, T-Con 설계 (2002.07~2025.05) - 글로벌테크놀로지, IC Digital 회로설계 (2025.06~현재)XDIC, XCIC, RGB IC, CAN 설계
부장예창희IC Digital 설계경북대학교전자공학과 석사(2000.03~2002.02)- Pixel Plus, 엔니지어 (2002.01~2022.03) - SOL Inc., 팀장 (2022.04~2023.11) - Defense Industry, FPGA설계팀장 (2023.12~2025.01) - 글로벌테크놀로지, IC Digital 회로설계 (2025.02~현재)XDIC, XCIC, RGB IC 설계
부장길중석IC Digital 설계중앙대학교전자공학과 학사(1990.03~1995.02)- Hynix, ASIC설계, 과장 (1995.03~2004.07) - 매그나칩, DDI설계, 과장 (2004.08~2007.08) - 동부 HiTek, DDI 설계, 차장 (2007.09~2010.05) - LG디스플레이, ASIC설계 수석 (2010.06~2024.12) - 글로벌테크놀로지, IC Digital 회로설계 (2025.01~현재)XDIC, XCIC, RGB IC 설계
부장윤대성IC Test경북대학교전자공학과 학사(2007.03~2014.08)- 아이텍, Test Development Engineer (2013.11~2021.12) - 에이팩트, Test Development Engineer (2021.12~2023.09) - 글로벌테크놀로지, IC Test Development (2023.10~현재)AQIC, CQIC, XDIC, XCIC, RGB IC, CAN Test Plan 개발
부장김현식IC Test인하대학교전자계산공학 학사(1989.03~1996.02)- 하이닉스, SoC Test (1996.01~2001.07) - 테스나, Test 개발 (2001.08~2003.06) - 삼성전자, ASIC Test (2003.07~2008.07) - LG 디스플레이, T-Con Test (2008.09~2025.01) - 글로벌테크놀로지, IC Test Development (2025.02~현재)XDIC, XCIC, RGB IC Test Plan 개발
부장엄주덕IC 후공정국민대학교기계공학부 학사(1997.03~2004.02)- NEPES, Process Engineer (2004.03~2007.08) - ASE Korea, Process Engineer (2007.09~2010.05) - iDD, Process Engineer (2010.06~2011.08) - STS 반도체, Process Engineer (2011.09~2015.09) - AMKOR, Process Engineer (2015.10~2019.08) - Hana Micom, Process Engineer (2019.08~2023.03) - 육아휴직 (2023.04~2024.07) - 글로벌테크놀로지, IC 후공정 기술 (2024.08~현재)AQIC, CQIC, XDIC, XCIC, RGB IC, CAN 후공정 개발
차장이영진IC 후공정부경대학교이미지시스템공학 학사(2001.03~2008.08)- 서울반도체, PKG 개발 (2008.09~2023.04) - 한화인텔리전스, PDM 개발 (2023.05~2025.09) - 글로벌테크놀로지, IC 후공정 기술 (2025.10~현재)XDIC, XCIC, RGB IC, CAN 후공정 개발
부장유재민BLU F/W단국대학교전자컴퓨터 석사(2001.09~2003.08)- STI, SW개발 (2003.09~2004.10) - 청담디지털, SW개발 (2004.11~2007.01) - 오토카이져, SW개발, 선임 (2007.02~2011.04) - LG전자, SW 개발, 책임 (2011.04~2020.09) - 엠케이프리시젼, FW개발, 선임 (2020.09~2021.01) - 더숨, FW 개발, 부장 (2021.01~2021.05) - 글로벌테크놀로지, FW 개발 (2021.06~현재)AMIC, AQIC, CQIC, XDIC, XCIC, RGB IC, DAC, CAN 시스템 검증
차장김동일부품기술개발경남대학교전자공학과 학사(2004.03~2010.02)- 한국태양유전, Power Supply 설계 (2009.12~2012.02) - LX세미콘, 전력반도체 회로설계 (2012.03~2025.07) - 글로벌테크놀로지, 부품기술 개발 (2025.08~현재)XDIC, XCIC, RGB IC, SAL 시스템 사양 개발
부장박정현Package 개발서울시립대학교신소재공학과 석사(2008.03~2010.02)- 동부 라이텍, 대리 (2010.03~2015.02) - 루멘스, 차장 (2015.03~2024.04) - 글로벌테크놀로지, PKG 소재개발 (2024.05~현재)RGB 디스플레이 모듈 개발 Micro LED 모듈 개발

상기 주요 연구개발인력 현황에 따르면, 당사는 연구소장, IC 설계 총괄, 광학연구소장 등 주요 연구개발인력을 중심으로 LDI 및 시스템 개발, IC 설계, 광학·패키징·모듈 개발 등 핵심 기술 분야를 수행하고 있습니다. 당사의 기술 개발은 개별 연구인력의 전문성, 과거 개발 경험, 고객사 대응 경험 및 프로젝트 수행 노하우에 상당 부분 의존하고 있습니다.한편 당사는 기술 인력의 고용 안정, 애사심 고취 및 조직 역량 강화를 위해 다양한 인재 유지 및 보상 체계를 구축하여 운영하고 있으며, 스톡옵션 제도, 직무발명 보상제도 등을 적극 시행하여 핵심 인력의 이탈을 최소화하고, 안정적인 연구개발 환경을 지속적으로 조성하고 있습니다. 또한 영업비밀 보호를 위하여 접근권한 통제, 비밀유지계약 체결, 퇴직자 보안관리 및 내부정보관리규정 운영 등 제도적 장치를 마련하고 있으며, 특허와 영업비밀을 병행하는 지식재산권 관리 체계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1) 스톡옵션 제도 당사는 회사의 설립/경영과 기술혁신 등에 기여하거나 기여할 수 있는 회사의 임직원 및 외부전문가에 대하여 주식매수선택권을 부여하는 스톡옵션 제도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당사 주식매수선택권 부여 내역]
(단위: 주, 원)
회차부여일부여대상관계주식의종류행사기간수량잔여미행사수량행사가격
부여행사취소
124-04-17OOO 외 19인임직원보통주27-04-17~29-04-16698,320-127,323570,997500
224-07-10OOO임직원보통주27-07-10~29-07-096,923--6,923500
325-11-03OOO 외 1인임직원보통주28-11-03~30-11-0221,371--21,3714,756
OOO외부전문가17,337--17,33712,709
425-12-30OOO 외 54인임직원보통주28-12-30~30-12-29358,451-41,843316,6085,580
합계1,102,4020169,166933,236-
주1)상기 증권신고서 제출일 현재 기준으로 작성되었습니다.
주2)상기 부여수량은 2024년 7월 10일 무상증자에 따른 조정 후 부여수량 기준입니다.
주3)1회차 주식매수선택권 및 2회차 주식매수선택권은 최초 부여수량에서 무상증자에 따른 부여수량 조정산식에 따라 조정된 수량을 반영하였습니다. 다만, 행사가격은 시가보다 낮은 가액으로 증자한 사실이 없어 조정되지 않았습니다.
주4)임직원 및 외부전문가에게 부여한 주식매수선택권 중 잔여 미행사수량은 933,236주이며, 해당 물량은 상장일로부터 1년간 미행사하기로 확약되어 있습니다.

상기 주식매수선택권 부여 내역에 따르면, 당사는 임직원을 대상으로 주식매수선택권을 부여하여 핵심 인력의 장기근속 및 성과 창출을 유도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제도는 연구개발인력의 동기부여 및 조직 안정성 제고를 위한 수단으로 활용되고 있으나, 주식매수선택권 부여만으로 핵심 연구인력의 이탈 가능성을 완전히 방지할 수는 없습니다. (2) 직무발명 보상제도 당사는 발명진흥법에 근거하여 임직원이 창작한 발명을 보호 및 장려하며 정당하게 보상하여 종업원 등의 직무에 관한 연구개발 의욕을 고취시키고, 이로 인하여 창출된 지적재산권을 합리적으로 관리 및 활용하기 위하여 직무발명 보상제도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직무발명 보상금 산정기준]
구분보상금비고
출원및등록보상국내 출원20만원-
국내 등록--
해외 출원-해외특허등록 후 3개월 이내 등급평가 실시복수국 일 경우 최초 1국만 지급
해외 등록30만원-
등급보상S급200만원-
A급100만원-
최대보상/건250만원-
실지 처분 보상실시수익 또는 양도대금의 5% 이내(총 1,000만원 한도)심의위원회 + 대표이사 결정
지급 시기년 단위 지급창립기념일 행사 또는 종무식/시무식
비금전 보상승진/승급/연수개인의 보상금 총액을 대체하여 실시 가능
출처:당사

(3) 핵심 기술 외부 유출 방지 관리 체계

당사의 핵심 기술은 저전력 LED 드라이버 IC 설계, 구동제어 기술 및 초소형 패키징/모듈/Micro 공정기술입니다.

핵심 기술의 외부 유출 방지를 위한 관리 체계로선 모든 임직원들에 대해 입사 시 비밀정보보호 서약서 징구, 퇴사 시 퇴사자보안각서 징구 및 사규인 정보보안관리규정에 의거하여 보안 점검 및 보안 교육을 실시하고 있습니다. 이 내용을 종합한 핵심기술유출방지 규정을 제정하여 비밀정보의 관리와 위반시의 조치에 대한 기준을 정립하여 운영하고 있습니다. 추가적으로 주요 임원들에 대해선 임원근로계약서 비밀유지 조항을 통해 비밀 정보의 외부 유출을 방지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다양한 제도 운영에도 불구하고 당사가 영위하고 있는 사업 분야의 기업간 경쟁 심화 등 불가피한 사정으로 인하여 핵심인력의 유출이 발생할 가능성을 배제할 수 없습니다.당사 경쟁사와의 인재 경쟁이 심화되는 경우 핵심 연구인력의 이탈이 발생할 가능성은 존재합니다. 특히 당사가 영위하는 반도체 설계, 디스플레이 응용기술, Micro LED 및 차량용 시스템 반도체 분야는 전문 연구인력의 경험과 노하우가 중요한 산업입니다. 이들 인력의 이탈은 대체 인력 확보 및 재교육에 상당한 시간이 소요되어, 내부 기술 축적의 연속성을 저해하고 장기적으로 기술 경쟁력 약화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또한, 특정 인력이 경쟁사로 유출되는 경우 당사의 기술 노하우 보호에 어려움이 생길 수 있어, 투자자께서는 이와 같은 인적 자원 관련 위험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파. 신규 제품 및 차세대 기술 사업화 지연 위험 당사는 차량용 Mini/RGB LED Driver IC, Dimming 제어 IC, 백라이트 Board, Micro LED IC & Module, 차량용 무드램프 LED PKG, CAN 계열 통신 IC 등 신규 제품 및 차세대 기술 분야로 사업 영역을 확대하고 있습니다. 다만 이러한 신규 제품은 개발, 고객사 검증, 신뢰성 평가, 인증, 양산 승인 및 시장 채택 절차를 거쳐야 하므로 사업화 과정에서 일정 지연 또는 계획 변경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특히 당사가 추진 중인 신규 제품은 주요 고객사와의 공동 개발, 제품 플랫폼 적용, 차량용 신뢰성 요건 충족 및 양산 일정과 밀접하게 연계되어 있습니다. 이에 따라 고객사의 사양 변경, 플랫폼 일정 조정, 인증 지연, 신뢰성 검증 지연, 외주공정 지연 또는 수율 저하 등이 발생할 경우 당사의 신규 제품 사업화 일정이 지연될 수 있습니다. 향후 신규 제품의 개발 일정이 지연되거나 고객사 양산 적용, 인증 취득, 공급망 확보 또는 시장 채택이 예상보다 지연될 경우 당사의 신규 매출 창출 및 중장기 성장 전략에 차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이 경우 당사의 매출 실현, 수익성, 기술 경쟁력 및 성장성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으므로 투자자께서는 이 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당사는 기존 Mini/RGB LED Driver IC 및 투명 LED Display 제품을 기반으로 독자 개발 또는 공동 개발 중인 신규 제품 및 차세대 기술의 사업화를 추진하고 있습니다. 주요 신규 사업에는 차량용 Mini/RGB LED Driver IC, Dimming 제어 IC, 백라이트 Board, Micro LED 구동 IC·PKG·Module, 차량용 무드램프 LED PKG, CAN Transceiver IC, CAN FD SIC 및 전원통신통합반도체 등이 포함됩니다.

당사의 사업 및 제품별 개발 진척도는 다음과 같습니다.

[사업/제품별 개발 진척도]

[이미지: 사업/제품별 개발 진척도] 원문에서 확인할 수 있어요.

출처:당사 작성

상기 개발 진척도에 따르면, 당사는 기존 양산 제품을 기반으로 차량용 디스플레이, Micro LED, 차량용 조명 및 차량용 통신 반도체 영역으로 사업화를 확대하고 있습니다. 다만 신규 제품은 개발 완료 이후에도 고객사 평가, 신뢰성 검증, 인증, 양산 승인, 공정 안정화, 수율 확보 및 공급망 구축 등의 절차가 필요하므로, 각 단계에서 예상보다 긴 시간이 소요될 수 있습니다. 이에 따라 개발 진척도가 일정 수준에 도달하였더라도 실제 양산 적용 및 매출 실현 시점은 당초 계획과 차이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당사의 신규 제품 및 차세대 기술 사업화와 관련한 세부 위험은 다음과 같습니다.

(1) 차량용 Mini/RGB LED Driver IC, Dimming 제어 IC 및 백라이트 Board 사업화 지연 위험 당사는 Mini/RGB LED 백라이트를 적용한 TV 및 Monitor용 LED 구동 IC 개발·양산 경험을 바탕으로, 2025년부터 고객사와 차량용 LCD 디스플레이 관련 선행 개발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해당 제품군은 차량 환경에서 요구되는 신뢰성, EMI/ESD 내성, 장기 구동 특성 및 기능안전 요건을 충족해야 하며, 고객사의 차량 플랫폼 적용 여부 및 양산 일정에 따라 사업화 시점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당사는 자동차 기능안전 규격을 만족하는 차량용 LED 구동 IC 및 Dimming 제어 IC를 개발 중이며, 백라이트 Board 사업화와 함께 관련 영상·Dimming 제어 SoC 분야로의 확장 가능성도 검토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차량용 제품은 일반 소비자용 디스플레이 제품 대비 신뢰성 평가, 고객사 검증, 인증 및 양산 승인 절차가 엄격하게 요구되므로, 고객사의 사양 변경, 플랫폼 일정 조정 또는 추가 검증 요구가 발생할 경우 사업화 일정이 지연될 수 있습니다.

(2) Micro LED 구동 IC, PKG 및 Module 제품 사업화 지연 위험 당사는 컨슈머 고객사 A향 Micro LED TV용 구동 IC와 자동차 Display용의 Micro LED Module의 개발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Micro LED 제품은 초미세 LED 픽셀 구동, 패키징 신뢰성, 모듈 완성도, 공정 안정성 및 수율 확보가 중요한 분야입니다. 또한 고객사의 차세대 디스플레이 플랫폼 적용 여부, 최종 제품 출시 일정 및 시장 채택 속도에 따라 매출 발생 시점과 규모가 달라질 수 있습니다. 따라서 고객사 검증 지연, 양산 적용 지연, 사양 변경, 경쟁사 제품 채택 또는 전방시장 수요 둔화가 발생할 경우 당사의 Micro LED 관련 제품 사업화가 지연될 수 있습니다. 또한 실제 적용 모델 수와 적용 수량이 예상에 미치지 못할 경우 관련 매출의 실현 규모 역시 계획과 차이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3) 차량용 무드램프, SAL 및 CAN 계열 제품 사업화 지연 위험 당사는 공동 개발 계약을 체결하여 차량용 무드램프 LED PKG(SAL)를 개발하고 있으며, 이를 기반으로 차량 외부 조명용 LED PKG 및 Adaptive Matrix Lighting용 LED 구동 IC 등으로 제품 라인업을 확대하는 방안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해당 제품군은 차량용 조명 모듈의 설계, 광학계, 패키징, 장기 신뢰성 및 고객사 양산 적용 여부에 따라 사업화 일정이 결정될 수 있습니다.

[Adaptive Matrix Lighting(Head Lamp)]

[이미지: Adaptive Matrix Lighting(Head Lamp)] 원문에서 확인할 수 있어요.

출처:당사 작성

또한 당사는 차량 전장 모듈 간 통신을 지원하는 CAN Transceiver IC 개발을 진행하고 있으며, CAN FD SIC 및 전원통신통합반도체 공동 개발도 추진하고 있습니다. 차량용 통신 IC는 통신 속도, 신뢰성, 호환성, 인증 및 고객사 적용 시험이 중요하게 작용하며, 파운드리 변경, 원가 경쟁력 확보, 추가 인증 또는 고객사 시험 과정에서 지연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차량 내 CAN 통신 예시도]

[이미지: 차량 내 CAN 통신 예시도] 원문에서 확인할 수 있어요.

이와 같이 당사가 추진 중인 신규 제품 및 차세대 기술은 기술적 난이도와 개발 단계에 따라 다양한 사업화 위험을 내포하고 있습니다. 차량용 제품은 기능안전, 신뢰성 검증 및 고객사 양산 승인 절차에 영향을 받을 수 있으며, Micro LED 관련 제품은 차세대 디스플레이 시장의 채택 속도와 고객사 제품 플랫폼 적용 여부에 따라 사업화 일정이 변동될 수 있습니다. 또한 CAN 계열 제품은 인증, 호환성 검증 및 원가 경쟁력 확보 여부에 따라 양산 일정과 매출 발생 시점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당사는 신규 제품 및 차세대 기술의 성공적인 사업화를 위하여 연구개발, 고객사 협의, 신뢰성 검증 및 양산 대응을 지속하고 있으나, 신규 제품에서 기대되는 매출 및 이익이 계획대로 실현된다는 보장은 없습니다. 향후 개발 일정 지연, 고객사 양산 적용 지연, 인증 및 품질 검증 지연, 경쟁사 제품 채택, 전방시장 수요 둔화, 외주공정 지연 또는 공급망 차질 등이 발생할 경우 당사의 신규 매출 창출 시점 및 규모는 계획과 차이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이 경우 당사의 기술 경쟁력, 매출 실현, 수익성 및 중장기 성장성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으므로 투자자께서는 이 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하. 지적재산권 등 IP 관련 위험 당사는 반도체 설계, 패키징 구조, 구동 방식, 제어 알고리즘 및 시스템 응용 구조 등 핵심 기술의 확보가 사업 경쟁력의 중요한 요소로 작용하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 특허권, 상표권 등 지적재산권의 확보 및 보호 여부는 당사의 기술 경쟁력, 시장 진입장벽, 고객사 프로젝트 수행 및 향후 성장성에 중요한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 당사는 기준일 현재 국내 특허 62건, 해외 특허 49건, PCT 2건 및 국내 상표권 5건 등 총 118건의 지적재산권을 출원 또는 등록하고 있습니다. 당사는 지적재산권을 사업 경쟁력 및 기술 진입장벽 확보를 위한 주요 자산으로 인식하고 있으며, 연구개발 단계부터 특허 가능성을 검토하고 제품 구조 및 양산 제품과 연계된 권리 확보를 추진하고 있습니다. 다만, 당사의 지적재산권 확보 및 보호 노력에도 불구하고 향후 특허 출원 또는 등록이 지연·거절되거나, 권리 범위가 예상보다 축소될 가능성을 배제할 수 없습니다. 또한 제3자가 당사의 제품 또는 기술이 제3자의 특허권, 상표권 등 지적재산권을 침해한다고 주장하거나, 제3자가 당사의 기술을 모방·침해하는 경우 관련 분쟁 대응에 상당한 비용과 시간이 소요될 수 있습니다. 그 결과 당사의 기술 경쟁력, 제품 사업화, 매출 실현 및 수익성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으므로 투자자께서는 이 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당사는 Mini/RGB LED Driver IC, 투명 LED Display, Micro LED IC & Module 및 자동차용 시스템 반도체 등 기술집약적 제품군을 개발·사업화하고 있습니다. 당사의 주요 기술은 LED 구동 IC 회로, 디스플레이 구동 구조, 패키징 구조, 투명 LED Display, Micro LED, 차량용 시스템 반도체 및 관련 제어 기술 등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이러한 기술의 보호 여부는 당사의 제품 차별화와 사업 경쟁력 유지에 중요한 요소입니다.

당사의 지적재산권 출원 및 등록 현황은 다음과 같습니다.

[지적재산권 출원·등록 현황]
구분출원등록합계
국내특허253762
해외특허351449
- 미국11617
- 중국11213
- 일본8311
- 대만538
특허합계6051111
PCT2-2
국내상표415
총계6652118
[당사 지적재산권 세부내역]
No.종류국가출원일등록일명칭
1특허KR2016-06-272018-02-05대기 전력 제어 기능을 구비한 전원 공급 장치 및 그 전원 공급 방법
2특허KR2016-08-162018-05-10대기 전력 제어 기능을 구비한 전원 공급 장치 및 그 전원 공급 방법
3특허KR2016-08-162017-10-18대기 전력 제어 기능을 구비한 전원 공급 장치 및 그 전원 공급 방법
4특허KR2016-11-022018-01-02대기 전력 제어 기능을 구비한 전자기기 시스템 및 그 전원 제어 방법
5특허KR2020-06-222021-10-06디스플레이를 위한 백라이트 장치 및 그의 전류 제어 집적 회로
6특허KR2020-06-222021-06-25디스플레이를 위한 백라이트 장치
7특허KR2020-09-212022-06-08디스플레이를 위한 백라이트 장치 및 그의 전류 제어 집적 회로
8특허KR2021-03-182023-07-26디스플레이를 위한 백라이트 장치
9특허KR2021-03-182022-08-01디스플레이를 위한 백라이트 장치
10특허KR2021-05-282023-07-26디스플레이를 위한 백라이트 장치, 상기 백라이트 장치의 전류 편차 보상 방법 및 보상 회로
11특허KR2021-05-282023-07-26디스플레이를 위한 백라이트 장치
12특허KR2021-07-072023-06-29디스플레이를 위한 백라이트 장치의 전류 제어 집적회로
13특허KR2021-07-162023-03-15LED 패키지, 상기 LED 패키지에 실장되는 반도체 칩 및 그의 제조 방법
14특허KR2021-08-042023-05-11디스플레이를 위한 백라이트 장치 및 그의 전류 제어 집적회로
15특허KR2021-11-242023-10-12디스플레이를 위한 백라이트 장치의 전류 제어 집적회로
16특허KR2022-03-032024-01-03디스플레이를 위한 백라이트 장치 및 그의 전류 제어 집적회로
17특허KR2022-03-032024-02-22디스플레이를 위한 백라이트 장치 및 그의 전류 제어 집적회로
18특허KR2022-08-252023-04-05아이씨 타입 점퍼 패키지 및 이를 장착한 인쇄회로기판
19특허KR2022-09-202023-03-07오토 캘리브레이션 회로
20특허KR2023-04-042024-10-07디스플레이를 위한 백라이트 장치 및 그의 구동 제어 회로
21특허KR2023-04-042024-10-07디스플레이를 위한 백라이트 장치 및 그의 구동 제어 회로
22특허KR2023-06-082024-12-17다수의 LED 모듈로 구성된 디스플레이장치
23특허KR2024-07-152025-03-28투명 디스플레이 모듈 조립체
24특허KR2024-04-042025-07-25엘이디 발광 장치
25특허KR2023-10-172025-10-31엘이디 디스플레이 장치
26특허KR2024-01-172025-10-16엘이디 발광 장치
27특허KR2024-06-12-발광 다이오드 구동 장치 및 그 구동 신호를 생성하는 방법
28특허KR2024-05-272025-12-01광범위 발광 구동 패키지와, 백라이트 유닛 및 디스플레이 장치
29특허KR2024-10-30-광범위 확산 렌즈 및 광범위 발광 구동 패키지
30특허KR2024-08-28-발광 구동 패키지 및 이의 제조 방법
31특허KR2023-05-102025-08-26투명 디스플레이 장치 및 이의 제조 방법
32특허KR2023-02-152025-11-26광원 소자 및 이를 포함하는 디스플레이 장치
33특허KR2023-02-27-구동 회로부를 갖는 발광 적층 패키지와, 백라이트 유닛 및 구동 회로부를 갖는 발광 적층 패키지의 제조 방법
34특허KR2023-08-102025-09-16디스플레이 일체형 구동 패키지 및 이의 제조 방법
35특허KR2024-02-132026-03-10발광 구동 소자 패키지 장치와 이의 제조 방법 및 접합용 웨이퍼
36특허KR2023-05-102025-12-01투명 발광 패키지 및 이의 제조 방법
37특허KR2023-08-10-연결형 디스플레이 장치
38특허KR2023-06-20-플렉시블 디스플레이 장치 및 이의 제조 방법
39특허KR2023-11-09-발광 구동 패키지 및 이의 제조 방법
40특허KR2024-05-292025-09-16양면 디스플레이 장치 및 이의 제조 방법
41특허KR2024-07-152026-02-06솔라셀 디스플레이
42특허KR2025-03-12-투명 디스플레이 장치
43특허KR2025-11-12-발광 소자 패키지 장치 및 이의 제조 방법
44특허KR2025-11-12-트랜지스터 회로부를 갖는 마이크로 LED 패키지 장치 및 이의 제조 방법
45특허KR2025-08-11-LED 디밍 제어 시스템
46특허KR2025-09-02-LED 디스플레이 장치 및 상기 장치의 구동 방법
47특허KR2025-09-22-LED 디스플레이 장치 및 이의 온도 보상 방법
48특허KR2025-10-22-발광다이오드를 발광 색상별로 구동하는 LED 디스플레이 장치
49특허KR2025.11.11-발광다이오드를 발광 색상별로 구동하는 LED 디스플레이 장치 및 구동방법
50특허KR2025.12.18-다른 단위 셀 개수의 직렬 LED를 가지는 단위 픽셀 및 LED 디스플레이 장치
51특허KR2026.01.23-4색 적용 디스플레이부를 포함하는 LED 디스플레이 장치 및 구동 방법
52특허KR2025-11-27-다층 구조 기반의 고신뢰성 LED 패키지 구조
53특허KR2026-01-29-복수의 발광 소자를 가진 광제어 일체형 발광 구동 패키지
54특허KR2026-01-29-KSF 형광체를 이용한 백색광 광원 장치
55특허KR2026-03-06-청색소자 기반의 색변환층을 포함하는 백색 발광 장치 및 그 제조 방법
56특허KR2026-03-30-발광 색별 순방향 전압 정합을 위한 멀티칩 적색 셀을 포함하는 LED 패키지
57특허KR2026-03-17-색상별 비대칭 시간분할 구동을 이용한 발광소자 어레이 및 그 제어 방법
58특허KR2026-03-19-가상 픽셀과 액정 셔터를 이용한 디스플레이 장치 및 백라이트 유닛
59특허KR2026-05-29-전류 싱크 기반 출력 노드 전압 억제 회로 및 이를 포함하는 시스템
60특허KR2026-06-26-스위칭 노드의 중간 전압 유지를 위한 LED 구동 장치 및 그 구동 방법
61특허KR2026-07-08-발광 소자 패키지 장치와, 발광 소자 패키지 모듈 및 백라이트 유닛
62특허KR2026-07-15-백라이트 유닛 및 디스플레이 장치
63특허JP2021-06-212022-12-28디스플레이를 위한 백라이트 장치
64특허JP2021-06-212023-10-24디스플레이를 위한 백라이트 장치 및 그의 전류 제어 집적 회로
65특허TW2021-06-222023-01-11디스플레이를 위한 백라이트 장치
66특허TW2021-06-222023-10-01디스플레이를 위한 백라이트 장치 및 그의 전류 제어 집적 회로
67특허TW2022-08-032024-12-01디스플레이를 위한 백라이트 장치 및 그의 전류 제어 집적회로
68특허US2021-06-222023-01-17디스플레이를 위한 백라이트 장치 및 그의 전류 제어 집적 회로
69특허US2021-06-222023-12-19디스플레이를 위한 백라이트 장치
70특허CN2021-06-222024-03-05디스플레이를 위한 백라이트 장치 및 그의 전류 제어 집적 회로
71특허CN2021-06-222024-02-23디스플레이를 위한 백라이트 장치
72특허US2022-05-252024-07-23디스플레이를 위한 백라이트 장치의 전류 제어 집적회로
73특허US2024-02-022025-06-03디스플레이를 위한 백라이트 장치 및 그의 전류 제어 집적회로
74특허US2024-08-302026-01-13디스플레이를 위한 백라이트 장치 및 그의 전류 제어 집적회로
75특허TW2023-02-13-오토 캘리브레이션 회로
76특허CN2024-11-22-디스플레이를 위한 백라이트 장치 및 그의 전류 제어 집적회로
77특허CN2024-11-22-디스플레이를 위한 백라이트 장치 및 그의 전류 제어 집적회로
78특허TW2023-02-13-아이씨 타입 점퍼 패키지 및 이를 장착한 인쇄회로기판
79특허TW2023-02-13-디스플레이를 위한 백라이트 장치 및 그의 전류 제어 집적회로
80특허TW2025-01-17-발광 다이오드 발광장치
81특허TW2025-05-16-빛 방출 다이오드 구동 장치 및 그 구동 신호를 생성하는 방법
82특허US2025-05-20-빛 방출 다이오드 구동 장치 및 그 구동 신호를 생성하는 방법
83특허CN2025-05-29-빛 방출 다이오드 구동 장치 및 그 구동 신호를 생성하는 방법
84특허US2025-11-17-다수의 LED 모듈로 구성된 디스플레이 장치
85특허CN2025-11-26-다수의 LED 모듈로 구성된 디스플레이 장치
86특허US2025-05-23-광범위 발광 구동 패키지와, 백라이트 유닛 및 디스플레이 장치
87특허JP2025-05-26-광범위 발광 구동 패키지와, 백라이트 유닛 및 디스플레이 장치
88특허CN2025-05-27-광범위 발광 구동 패키지와, 백라이트 유닛 및 디스플레이 장치
89특허US2024-05-09-투명 디스플레이 장치 및 이의 제조 방법
90특허JP2024-05-08-투명 디스플레이 장치 및 이의 제조 방법
91특허US2023-02-24-광원 소자 및 이를 포함하는 디스플레이 장치
92특허JP2023-02-20-광원 소자 및 이를 포함하는 디스플레이 장치
93특허CN2023-02-24-광원 소자 및 이를 포함하는 디스플레이 장치
94특허US2023-02-27-구동 회로부를 갖는 발광 적층 패키지와, 백라이트 유닛 및 구동 회로부를 갖는 발광 적층 패키지의 제조 방법
95특허JP2023-02-28-구동 회로부를 갖는 발광 적층 패키지와, 백라이트 유닛 및 구동 회로부를 갖는 발광 적층 패키지의 제조 방법
96특허CN2023-02-28-구동 회로부를 갖는 발광 적층 패키지와, 백라이트 유닛 및 구동 회로부를 갖는 발광 적층 패키지의 제조 방법
97특허US2024-07-032026-03-03디스플레이 일체형 구동 패키지 및 이의 제조 방법
98특허JP2024-06-28-디스플레이 일체형 구동 패키지 및 이의 제조 방법
99특허CN2024-07-30-디스플레이 일체형 구동 패키지 및 이의 제조 방법
100특허US2025-02-13-발광 구동 소자 패키지 장치와 이의 제조 방법 및 접합용 웨이퍼
101특허JP2025-02-13-발광 구동 소자 패키지 장치와 이의 제조 방법 및 접합용 웨이퍼
102특허CN2025-02-13-발광 구동 소자 패키지 장치와 이의 제조 방법 및 접합용 웨이퍼
103특허US2024-05-09-투명 발광 패키지 및 이의 제조 방법
104특허JP2024-05-082026-06-25투명 발광 패키지 및 이의 제조 방법
105특허US2024-05-13-플렉시블 디스플레이 장치 및 이의 제조 방법
106특허US2025-08-01-발광 구동 패키지 및 이의 제조 방법
107특허JP2025-07-14-발광 구동 패키지 및 이의 제조 방법
108특허CN2025-07-14-발광 구동 패키지 및 이의 제조 방법
109특허US2025-10-27-광범위 확산 렌즈 및 광범위 발광 구동 패키지
110특허JP2025-10-24-광범위 확산 렌즈 및 광범위 발광 구동 패키지
111특허CN2025-10-30-광범위 확산 렌즈 및 광범위 발광 구동 패키지
112PCTPCT2024-10-16-엘이디 디스플레이 장치
113PCTPCT2025-12-08-다수의 LED 모듈로 구성된 디스플레이 장치
114상표KR2023-05-102025-04-10CED - 제 [09] 류를 포함한 [2]개류
115상표KR2025-03-18-T.Sapphire
116상표KR2025-03-18-T.사파이어
117상표KR2025-03-18-S.Sapphire
118상표KR2025-03-18-S.사파이어

상기 지적재산권 현황에 따르면, 당사는 국내 특허 62건, 해외 특허 49건, PCT 2건 및 국내 상표권 5건 등 총 118건의 지적재산권을 출원 또는 등록하고 있습니다. 특히 국내외 특허는 LED Driver IC, 투명 LED Display, Micro LED, 패키징 구조 및 차량용 시스템 반도체 관련 기술을 중심으로 구성되어 있어, 당사의 연구개발 성과와 주요 제품의 사업화를 보호하기 위한 수단으로 활용되고 있습니다.

당사는 지적재산권을 사업 경쟁력 및 기술 진입장벽 확보를 위한 주요 자산으로 인식하고 있으며, 연구개발 프로젝트 초기 단계에서 특허 가능성을 사전 검토하고 있습니다. 또한 회로 구조, 패키징 구조, 구동 방식, 제어 알고리즘 및 시스템 응용 구조 등 제품 성능과 직접적으로 관련된 기술 요소에 대하여 경쟁사 대비 구조적 차별성을 분석한 후 특허 출원 여부를 결정하고 있습니다.

당사는 2026년 이후에도 신규 출원, OA 대응 및 등록 절차를 통해 지적재산권 확보를 지속할 계획입니다. 다만 지적재산권은 출원 이후 심사, 보정, 의견제출 및 등록 절차를 거쳐야 하며, 각국 심사기관의 판단, 선행기술 존재 여부, 권리범위 조정 및 심사 지연 등에 따라 최종 등록 여부와 권리 범위가 달라질 수 있습니다.

당사의 지적재산권 등 IP와 관련한 세부 위험은 다음과 같습니다.

(1) 지적재산권 확보 및 권리 보호 실패 위험

당사는 LED Driver IC, 투명 LED Display, Micro LED IC & Module 및 자동차용 시스템 반도체 관련 핵심 기술에 대하여 국내외 특허 및 상표권 확보를 추진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특허 출원 또는 등록 절차는 각국 법령 및 심사 기준에 따라 진행되므로, 출원한 기술이 모두 등록된다는 보장은 없습니다. 또한 등록되더라도 권리 범위가 당초 예상보다 제한되거나, 경쟁사가 회피 설계를 통해 유사 기술을 개발할 가능성도 존재합니다.

특히 당사의 주요 제품은 고객사 제품 및 플랫폼에 적용되는 반도체 및 디스플레이 관련 기술로서, 기술 변화 속도와 경쟁 강도가 높은 분야에 해당합니다. 향후 출원 전략 수립 미흡, 선행기술 조사 부족, 해외 출원 지연, 유지료 미납, 무효심판, 제3자 이의신청 또는 각국 심사 결과 등에 따라 당사의 권리가 축소·소멸되거나 충분한 기술 진입장벽을 형성하지 못할 가능성이 있습니다.

(2) 지적재산권 침해 주장 및 분쟁 발생 위험

당사는 지적재산권 확보 및 보호를 위하여 연구개발 단계부터 특허 가능성을 검토하고 있으며, 제품 구조 및 양산 제품과 연계된 권리 확보를 추진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이러한 노력에도 불구하고 제3자가 당사의 제품 또는 기술이 타인의 특허권, 상표권 또는 기타 지적재산권을 침해한다고 주장할 가능성을 배제할 수 없습니다.

지적재산권 분쟁이 발생할 경우 승소 여부와 관계없이 소송 대응, 권리 분석, 기술 검토, 회피 설계, 라이선스 협상 등에 상당한 시간과 비용이 소요될 수 있습니다. 또한 분쟁 결과에 따라 특정 기술을 사용하지 못하거나 제품 설계 변경, 납품 지연, 고객사 신뢰도 저하, 추가 비용 부담 등이 발생할 수 있으며, 이는 당사의 제품 생산, 납품, 매출 실현 및 수익성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

상기와 같이 당사의 지적재산권은 주요 제품의 기술 경쟁력과 사업화 기반을 구성하는 핵심 자산으로, 당사는 국내외 특허 및 상표권 출원·등록을 통해 권리 보호 체계를 구축하고 있습니다. 또한 향후에도 신규 출원, OA 대응 및 등록 절차를 통해 지적재산권 확보를 지속할 계획입니다.

다만, 당사의 지적재산권 확보 및 보호 노력에도 불구하고 출원 지연, 등록 거절, 권리 범위 축소, 유지관리 미흡, 제3자의 침해 주장 또는 당사 기술에 대한 모방·침해 등이 발생할 가능성을 완전히 배제할 수는 없습니다. 이러한 사유가 발생할 경우 당사의 기술 진입장벽이 약화되거나 제품 사업화 및 고객사 납품에 차질이 발생할 수 있으며, 그 결과 당사의 기술 경쟁력, 영업실적 및 재무상태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으므로 투자자께서는 이 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거. 설비투자 지연 위험당사는 Micro LED IC & Module 등 신규 제품 개발 및 고객사 대응 역량 강화를 위하여 Micro LED 개발라인 관련 설비 및 계측기 도입을 계획하고 있습니다. 해당 설비투자는 Micro LED 제품의 공정 검증, 시제품 제작, 후공정 대응 및 고객사 평가 대응 역량 확보와 관련되어 있습니다. 다만 설비투자는 장비 발주, 납기, 설치, 시운전, 공정 조건 확립, 품질 검증 및 고객사 평가 등의 절차를 수반하므로, 실제 활용 가능 시점은 당사의 계획과 차이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특히 주요 설비의 도입 또는 공정 안정화가 지연될 경우 Micro LED 관련 제품의 개발, 검증 및 사업화 일정에도 차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향후 장비 납품 지연, 설치 지연, 장비 성능 미달, 공정 안정화 지연 또는 고객사 검증 일정 변경 등이 발생할 경우 당사의 신규 제품 개발 및 사업화 일정이 지연될 수 있습니다. 이 경우 고객사 프로젝트 대응, 매출 실현 시점 및 수익성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으므로 투자자께서는 이 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당사는 LED Driver IC, 투명 LED Display, Micro LED IC & Module 및 자동차용 시스템 반도체 등을 주요 제품으로 영위하고 있으며, Micro LED 제품의 개발 및 고객사 대응을 위하여 관련 설비투자를 계획하고 있습니다. 설비투자는 신규 제품 개발, 공정 검증, 시제품 제작 및 고객사 평가 대응에 필요한 기반을 확보하기 위한 것입니다.

당사의 시설투자 계획은 다음과 같습니다.

[당사의 시설투자 등 계획]
(단위: 천원)
설비명2026년2027년2028년합계
기계장치5,000,0002,330,000-7,330,000
공구와기구216,75026,65025,250268,650
비품36,85910,00018,00064,859
합계5,253,6092,366,65043,2507,663,509

상기 시설투자 계획에 따르면, 당사는 Micro LED 개발라인 구축을 위하여 2026년 5,253,609천원, 2027년 2,366,650천원, 2028년 43,250천원 등 총 7,663,509천원의 시설투자를 계획하고 있습니다. 주요 투자 대상은 기계장치, 공구와기구 및 비품 등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이러한 설비는 Micro LED 제품의 공정 검증, 시제품 제작, 후공정 대응 및 고객사 평가 대응 역량 확보와 관련되어 있습니다.

설비투자는 장비 발주, 납기, 설치, 시운전, 공정 조건 확립 및 품질 검증 등의 절차를 수반합니다. 특히 Micro LED 관련 설비는 정밀 장비 및 계측 장비가 포함되어 있어, 장비 성능, 공정 조건, 작업자 숙련도 및 품질 기준 충족 여부에 따라 실제 활용 가능 시점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향후 장비 납품 지연, 설치 지연, 장비 성능 미달, 공정 조건 확립 지연, 품질 검증 지연 또는 고객사 평가 일정 변경 등이 발생할 경우 당사의 Micro LED 개발라인 구축 일정이 지연될 수 있습니다. 이 경우 시제품 제작, 고객사 검증 및 신규 제품 사업화 일정이 당초 계획과 차이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또한 설비 도입이 완료되더라도 고객사 요구사양 변경, 검증 일정 변경, 공정 안정화 지연 또는 양산 적용 지연 등이 발생할 경우 관련 제품의 사업화 일정이 지연될 수 있습니다. 이에 따라 당사의 고객사 프로젝트 대응에 차질이 발생하거나, 매출 실현 시점이 지연되고 수익성이 당초 계획에 미치지 못할 수 있습니다.

상기와 같이 당사는 Micro LED 제품 개발 및 고객사 대응 역량 강화를 위하여 관련 설비투자를 계획하고 있으나, 설비투자가 당사의 계획대로 진행된다는 보장은 없습니다. 향후 설비 도입 지연, 공정 안정화 지연, 품질 검증 지연 또는 고객사 평가 일정 변경 등이 발생할 경우 당사의 신규 제품 개발, 고객사 프로젝트 대응, 사업화 일정, 매출 실현, 수익성 및 재무상태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으므로 투자자께서는 이 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너. 정부 정책 및 예산 변동 위험 당사는 LED Driver IC, 투명 LED Display, Micro LED IC & Module 및 자동차용 시스템 반도체 등을 중심으로 하는 팹리스 시스템반도체 사업을 영위하고 있습니다. 당사의 주요 제품군 중 Micro LED 및 차량용 시스템반도체는 기술개발 기간이 길고, 고객사별 요구사양 충족, 신뢰성 평가, 시제품 검증 및 양산 승인 절차가 요구되는 분야입니다. 이에 따라 관련 기술개발 및 사업화는 당사의 자체 연구개발 역량뿐만 아니라 공동개발, 정부지원 연구개발사업, 설비투자 및 양산 전환 일정 등에 영향을 받을 수 있습니다.당사는 Micro LED, 투명 LED Display, 자동차용 조명 및 차량용 시스템반도체 분야의 기술개발과 사업화를 추진하고 있으며, 주요 고객사와의 개발계약 및 공동개발, 정부지원 연구개발사업 등을 통해 관련 기술 확보와 사업화 기반을 강화하고 있습니다. 다만, 당사의 주요 매출은 정부 예산에 직접 연동되기보다는 고객사의 제품 채택 여부, 양산 일정, 전방시장 수요 및 제품 공급 일정 등에 따라 영향을 받는 구조입니다. 정부의 연구개발 지원 및 관련 산업 육성 방향은 당사의 기술개발 속도, 사업화 환경 및 전방산업의 성장성에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정부지원 연구개발사업은 정부의 예산 편성, 지원 우선순위, 연구개발사업 평가, 정책 집행 일정 등에 따라 변동될 수 있습니다. 정부의 정책 방향이 변경되거나 관련 예산이 축소ㆍ지연되는 경우 당사가 수행 중이거나 향후 참여를 계획하는 연구개발 과제의 추진 일정, 지원 규모, 개발 범위 등이 변경될 수 있습니다. 또한 Micro LED 및 차량용 시스템반도체 분야는 기술개발 완료 후에도 고객사의 신뢰성 검증, 양산 승인, 공급망 확보 및 원가 경쟁력 확보 과정을 거쳐야 매출로 연결될 수 있으므로, 정부지원 연구개발과제가 예정대로 진행되더라도 해당 과제의 결과물이 즉시 매출로 이어진다고 보장할 수 없습니다. 투자자께서는 이 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1) 정부지원 연구개발사업 참여 현황당사는 차세대 디스플레이 및 차량용 반도체 관련 정부지원 연구개발사업에 참여하고 있습니다. 당사는 차량 실내 스마트월용 Micro LED 패널 및 구동 일체형 화소 기술 개발, 페로브스카이트 색변환 디스플레이 소재 및 차세대 초격자 디스플레이 사업화 기술 개발, 고해상도 Micro LED 패키징 기술 실증, 친환경 모빌리티용 고해상도 전조등 시스템 개발 등 Micro LED 및 디스플레이 관련 복수의 정부지원 연구개발과제를 수행 중입니다.

[당사의 정부과제 연구개발 현황]
연구과제명주관부처연구기간정부출연금회사 지원금관련제품비고
확장 가능한 차량 실내 스마트월용 3000nit급 능동구동 패널 및 구동 일체형 화소 기술 개발산업통상자원부'25.04∼'28.1260억원(민간부담 26.9억)30억원Micro LED진행 중
Al-ML-공정 동기화 기반 페로브스카이트 색변환 디스플레이 소재 HUB 구축과학기술정보통신부'26.04∼'30.1296.8억원(민간부담 2.45억)7.36억원Micro LED진행 중
Post-OLED 구현을 위한 진공증착 페로브스카이트 기반차세대 초격자 디스플레이 사업화 핵심기술 개발과학기술정보통신부'26.04∼'30.1257 억원(민간부담 5.52억)10.5억원Micro LED진행 중
고해상도 MicroLED 구현을 위한 저온 공정 기반 AMFC PKG 기술 실증과학기술정보통신부'26.04∼'28.1213.7 억원(민간부담 1.84억)5.5억원Micro LED진행 중
친환경 모빌리티용 100K급 고해상도 전조등 시스템 개발산업통상자원부'26.04∼'29.1280 억원(민간부담 47억)30.5억원Micro LED진행 중
투명 태양전지 및 전기변색 스마트 필름과 융합 가능한 고투과 필름형 투명 Micro LED 모듈 개발과학기술정보통신부'26.01∼'30.12350 억원(민간부담 0)18.18억원사이니지태양광디스플레이진행 중
대면적 모듈러 디스플레이용 단위 패널 베젤리스 접합을 위한 유리기판 측면 배선 기술 개발산업통상자원부'28.01~'29.1260 억원(민간부담금 2.47억)5억원Micro LED과제수행 전
합계717.5 억원(민간부담금 86.2억원)107.4억원

(2) 정부지원사업 및 사업화 일정 변동 위험정부지원 연구개발사업은 당사의 기술개발 및 중장기 사업화 기반 확보에 긍정적인 요소로 작용할 수 있습니다. 특히 Micro LED 및 차량용 디스플레이 분야는 개발 난이도가 높고 양산 전환까지 장기간이 소요될 수 있으므로, 정부지원 연구개발사업은 관련 기술개발 비용 부담을 일부 완화하고 기술개발을 촉진하는 역할을 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정부지원 연구개발사업은 정부의 정책 방향, 예산 편성, 과제 관리 기준, 성과평가 결과 및 협약 조건 등에 따라 수행 범위와 일정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정부의 산업지원 예산이 축소되거나 집행이 지연되는 경우, 또는 정책 우선순위가 변경되는 경우 당사가 수행 중인 과제의 사업비, 수행기간, 지원 규모 또는 세부 개발목표가 변경될 수 있습니다. 또한 당사가 과제 수행 과정에서 개발목표, 사업비 집행계획, 성과지표 또는 정산 관련 요건을 충족하지 못하는 경우 정부지원금 지급 일정이 변경되거나 당사의 자체 연구개발비 부담이 증가할 수 있습니다.

아울러 정부지원 과제의 수행이 곧바로 매출 발생을 의미하는 것은 아닙니다. Micro LED 및 차량용 시스템반도체는 개발 완료 이후에도 고객사의 품질검증, 신뢰성 평가, 양산 승인, 공급망 확보 및 원가 경쟁력 확보 과정이 필요합니다. 따라서 정부지원 과제가 예정대로 수행되더라도 고객사의 양산 일정이 지연되거나 전방시장 수요가 예상보다 부진한 경우, 관련 연구개발성과가 매출로 전환되는 시점이 지연될 수 있습니다.

상기와 같이 정부 정책 방향 및 예산 변동, 과제 수행 지연, 성과평가 결과, 고객사 검증 및 양산전환 일정 변경 등은 당사의 연구개발 계획, 신규 제품 출시 일정, 사업화 가능성 및 수익성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 투자자께서는 이 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2. 회사위험

가. 기술성장기업 특례 적용에 따른 이익 미실현 관련 위험 당사는 코스닥시장 기술성장특례 요건을 기반으로 상장을 추진하기 위해 기술평가를 신청하였으며, 2025년 12월 29일 한국거래소가 지정한 2개 전문평가 기관인 한국기술신용평가 및 서울평가정보로부터 LED 시스템 개발 기술에 대하여 각각 A 등급 및 BBB 등급을 통보받았습니다. 당사는 외부 전문평가기관으로부터 사전 기술평가를 받았으며 기술성장기업 중 기술평가특례 기준에 부합하여 코스닥시장 상장을 진행 중입니다.당사의 평가대상 핵심기술은 저전력 LED 드라이버 IC 설계 및 Dimming 제어 기술, Mini/Micro RGB LED와 구동 IC 초소형 패키지/모듈 통합 기술이며, 주요 제품은 ① LCD 백라이트용 Mini 및 RGB LED 구동 IC, ② 투명 LED 디스플레이 (사이니지, 태양광 일체형 사이니지 포함), ③ Micro LED 구동 IC 및 모듈 (CED 포함), ④ 차량용 시스템 반도체입니다. 다만 기술평가 등급은 당사의 기술성과 성장성에 대한 외부 평가 결과일 뿐, 향후 매출 발생 또는 이익 실현을 보장하는 것은 아닙니다. 당사와 같이 기술성장기업에 대한 특례를 적용받아 상장예비심사를 신청하는 혁신기술기업은 일반적으로 사업의 성과가 본격화되기 전이므로 안정적인 재무구조 및 수익성을 보이고 있지 않은 경우가 많습니다. 당사의 경우에도 내ㆍ외부 경영 환경의 변화, 전방산업의 침체, 신규 사업의 실패, 대내외적 여건의 변화 등의 요인으로 인하여 이익을 실현하지 못할 가능성이 존재하며, 이에 따라 당사의 성장성 및 수익성이 개선되지 않고 악화될 위험이 존재하오니 투자자께서는 이 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당사는 코스닥시장 상장요건 중 전문평가 기관인 한국기술신용평가와 서울평가정보로부터 당사의 LED 시스템 개발 기술에 대한 평가를 받아 A등급 및 BBB등급을 취득하여 기술력과 성장성이 인정되는 기업인 기술성장기업(기술특례상장)으로서, 2026년 07월 20일 상장예비심사 승인을 득하였습니다. 기술성장기업 중 기술 특례를 통해 코스닥시장 상장예비심사를 신청하기 위해서는 전문평가기관 2개 기관으로부터 기술평가를 받아야 하며, 당사는 핵심기술인 "저전력 LED 드라이버 IC 설계 및 구동제어 기술, 초소형 패키징/모듈/Micro 공정 기술"에 대한 평가를 의뢰했으며, 2025년 12월 29일, 2개 기관으로부터 A등급 및 BBB등급을 취득하여 기술성장기업(기술특례상장)으로서 기술력과 성장성을 인정받았습니다.당사의 평가대상 핵심기술은 저전력 LED 드라이버 IC 설계 및 Dimming 제어 기술 및 Mini/Micro RGB LED와 구동 IC 초소형 패키지/모듈 통합 기술이며 주요 제품은① LCD 백라이트용 Mini 및 RGB LED 구동 IC, ② 투명 LED 디스플레이 (사이니지, 태양광 일체형 사이니지 포함), ③ Micro LED 구동 IC 및 모듈 (CED 포함), ④ 차량용 시스템 반도체입니다. 다만 기술평가 등급은 당사의 기술성과 성장성에 대한 외부 평가 결과일 뿐, 향후 매출 발생 또는 이익 실현을 보장하는 것은 아닙니다.

[전문평가기관의 평가의견]
구분평가등급평가의견
평가기관1A㈜글로벌테크놀로지는 2013년 5월 설립된 중소기업으로 [비메모리용 및 기타 전자집적회로 제조업]을 영위한다. 평가대상 기술은 LED 시스템 개발 기술이며, 평가대상 핵심기술은 저전력 LED 드라이버 IC 설계 및 구동제어 기술 및 초소형 패키징/모듈/Micro 공정 기술이다. 주력 제품은 Mini LED BLU 구동 IC, Dimming 제어 IC , Micro LED 드라이버IC 및 모듈, 투명 RGB 디스플레이, 차량용 반도체 및 패키지(Smart Ambient Lighting)이다.동사는 팹리스 기업으로LED 구동 IC, Dimming 제어 IC를 설계하고, 파운드리, OSAT 업체 등을 통해 위탁 생산하고 있다. 주력 제품인 Mini LED BLU 구동 IC 등은 프리미엄 TV(Mini/Micro LED TV)에 사용되는 IC 부품이며, Mini/Micro 단위의 LED 소자를 초정밀 구동/제어하는데 사용된다.동사는 2020년Mini LED 구동IC를 개발하여 이를 양산 중이며, 다수의 버전업 실적을 보유하고 있다. 또한, 동사는 Micro LED 초소형 패키징 및Micro 공정 기술을 자체 개발하여 자발광원으로서 LED 소자를 제어하고, 이를 IC 회로와 패키징/모듈을 제조하는 기술을 개발 중이다. 현재 양산 중인 제품은 Micro LED(자발광)를 이용한 투명 디스플레이(Pitch 4mm, 2mm 등)이 있으며, 차량용 반도체(SAL용 LED 통합 SIP(패키지))는 신뢰성 테스트 단계에 있다.동사는 IP 설계 기술뿐 아니라 LED 시스템을 구동/제어하기 위한 광학 패턴 설계, 반도체 후공정(TSV 공정, 본딩 공정 등) 관련 기술을 요소기술로 보유한 바 기술의 자립도가 높고 이에, 유연한 제품 설계가 가능하다. 응용 가능한 확장 분야로 Micro LED 관련 투명 디스플레이는 현재 양산 중이고, 차량용 반도체 부문은 자동차 고객사 A의 1차사 A(주)와 공동 연구소를 개소하고, 현재 3건의 기술용역을 수행 중에 있다. 최근 프리미엄 TV(Mini/Micro RGB BLU TV)에서는 백라이트 유닛에서 Mini/Micro LED를 저전력으로 구동하고, 이에 대한 로컬 디밍을 컨트롤하여 명암비를 개선함으로써 화질, 선명도 측면의 개선이 있어왔다. 동사의 Mini/Micro LED 구동 IC는 프리미엄 TV의 핵심 기능을 개선하는데 기여하는 핵심 부품으로 디스플레이 공급망 국산화 측면에서 기여하는 바가 크다. 목표시장은 국내 Mini LED 광원을 적용한 LCD 디스플레이용 드라이버IC 시장으로, 목표시장은 2024년 7,680억 원 규모를 형성하고 있다. 목표시장의 성장성은 보통 수준이다. 기존 LED 구동 IC를 Mini LED 구동 IC 제품으로 교체하고자 하는 수요가 있고, 평가대상 기술 중 Micro LED 패키징 및 모듈은 차세대 시장인 투명 디스플레이 분야, 차량용 반도체 분야로 기술 영역이 확장될 수 있다. 또한, 동사는 Mini LED BLU 구동 IC에 이어 Micro RGB BLU 구동 IC 역시 선도적으로 개발하고 있어, 제품경쟁력 역시 양호한 수준으로 판단된다. 정리하면, 기술성이 양호하고, 시장성이 양호한 수준으로 종합적인 기술평가등급은 'A'로 의견 제시한다.
평가기관2BBB1. 기술성 1.1 기술의 완성도 동사는 LDI(LED Driver IC)와 Micro LED Module을 주력 제품군으로 설정하고, 저전력 정전류 제어, PAM+PWM Hybrid 구동, 정밀 Trimming, FLL 기반 노이즈 저감, Flip-Chip Packaging, TSV, LED 재배열 및 Wafer-to-Wafer Bonding 등 핵심기술을 확보하고 있다. 저전력 정전류 제어, Hybrid 구동, Trimming 및 FLL 기술은 AMIC, AQIC, XDIC 등 LDI 제품에 적용되어 컨슈머 고객사 A 및 컨슈머 고객사 B 관련 TV 제품에 양산 공급되고 있다. 동사는 14bit 수준의 계조 표현, ±1% 이내의 출력 전류 편차 및 저지터 특성을 구현하였으며, AMIC와 DAC 제품에서 각각 1억 개 및 200만 개 이상의 양산실적을 확보하였다. 반면 RGB 픽셀 구동, Micro LED 구동부 면적 절감, 광학렌즈, LED 재배열, TSV 및 Wafer Bonding 기술은 컨슈머 고객사 A, 자동차 고객사 A의 1차사 A 등 주요 고객사를 대상으로 설계검증 및 시제품 평가가 진행 중이다. 기본적인 기술 구현은 완료되었으나, 대규모 양산 수율과 장기 신뢰성은 추가 검증이 필요한 것으로 판단된다. 동사는 CB, KC, IEC 62471, ISO 9001·14001 및 RoHS 등 국내외 인증체계를 갖추고 있으며, 주요 기술을 내부 연구인력 중심으로 자체 설계하고 있다. 이를 고려하면 기존 LDI 기술은 높은 수준의 완성도와 양산 안정성을 확보하였으나, Micro LED 관련 기술은 본격적인 상용화 이전 단계로 평가된다. 1.2 기술의 경쟁우위도 동사의 LDI는 Hybrid 디밍, eFuse 기반 Trimming 및 FLL 구조를 통해 저계조 표현력, 출력 균일성 및 화면 안정성을 확보하고 있다. 칩 면적 축소와 인터페이스 단순화를 통해 IC 및 PCB 원가를 절감할 수 있으며, IC뿐 아니라 구동보드, Firmware 및 광학설계를 포함한 통합 솔루션을 제공한다는 점에서 경쟁력을 보유하고 있다. Micro LED 분야에서는 TSV, Wafer Bonding 및 LED 재배열 기술을 통해 기존 Pick & Place 방식의 생산성과 정밀도 한계를 개선하고 있다. 다만 관련 기술이 아직 파일럿 및 고객사 평가 단계에 있어, 대량 양산 과정에서의 수율과 원가 경쟁력은 추가 확인이 필요하다. 동사는 LDI 회로, 디밍 알고리즘, TSV 및 패키징 기술과 관련한 특허 포트폴리오를 구축하고 해외 출원도 진행하고 있다. 특허로 보호하기 어려운 설계 및 공정 노하우는 영업비밀과 내부 보안체계를 통해 관리하고 있어 일정 수준의 기술적 진입장벽을 확보한 것으로 판단된다. 1.3 기술개발 환경 및 인프라 동사의 매출액은 2022년 124.4억 원에서 2024년 242.8억 원으로 증가하였으며, 최근 3개년 평균 연구개발투자비율은 약 15.8%로 반도체 제조업 평균을 크게 상회한다. 2025년 10월 기준 전체 인력 87명 중 연구개발 및 기술인력은 58명으로 약 67%를 차지한다. 기술인력의 67.2%가 10년 이상의 경력을 보유하고 있으며, 삼성전자, LG전자, LG디스플레이 및 반도체 기업 출신의 숙련 인력을 다수 확보하고 있다. 동사는 IC 설계, 패키징, Micro LED 공정 및 광학 분야의 연구조직과 시제품 제작·검사장비를 구축하고 있다. 다만 기술인력의 평균 근속연수와 중간 경력층 비중이 낮은 편으로, 향후 조직 확대 과정에서 프로젝트 리더급 인력과 기술전수 체계의 보완이 필요한 것으로 판단된다. 2. 시장성 2.1 목표시장의 잠재력 동사의 목표시장은 Mini LED TV용 LDI, Micro LED TV용 구동 IC 및 차량용 Micro LED 디스플레이·CED 시장으로 구분된다. 제시된 자료에 따르면 2029년 기준 글로벌 목표시장 규모는 Mini LED LDI 약 5.77억 달러, Micro LED TV용 구동 IC 약 62.17억 달러 및 차량용 Micro LED 약 48.09억 달러이다. 이를 합산한 글로벌 시장은 약 116.04억 달러로 산정된다. Mini LED LDI는 이미 상용화되어 단기적인 매출 확대 가능성이 높으며, Micro LED TV 및 차량용 시장은 중장기 성장 잠재력이 큰 시장으로 평가된다. 다만 Micro LED 시장의 성장은 수율 개선, 원가 하락 및 주요 고객사의 제품 출시 시점에 영향을 받을 것으로 판단된다. 2.2 제품·서비스의 사업화 수준 동사의 사업은 LDI의 양산 매출과 Micro LED 관련 공동개발 및 시제품 매출로 구성되어 있다. LDI는 컨슈머 고객사 A와 컨슈머 고객사 B 관련 공급망을 통해 양산실적을 확보하고 있으며, 후속 제품 개발을 통해 반복적인 매출이 발생하는 구조이다. Micro LED 사업은 컨슈머 고객사 A, 자동차 고객사 A의 1차사 A 및 자동차 고객사 A 등과 공동개발을 진행하고 있으나, 아직 시제품 평가와 개발계약 중심의 초기 사업화 단계에 있다. 향후 양산 전환 시 높은 부가가치를 창출할 가능성이 있으나, 상용화 시점과 매출 규모에는 불확실성이 존재한다. 동사는 파운드리 및 패키징 공정을 외주화하여 설비투자 부담을 줄이고 있으며, 검증된 협력사를 통해 품질과 생산능력을 관리하고 있다. 다만 매출이 컨슈머 고객사 A 관련 공급망 등 일부 고객에 집중되어 있어, 중국 TV 업체 및 차량용 시장으로의 고객 다변화가 필요한 것으로 판단된다. 2.3 제품·서비스의 경쟁력 동사의 LDI는 고정밀 디밍, 출력 균일성, 저전력 및 소형화 기술을 기반으로 Mini LED TV의 화질 개선과 시스템 원가 절감에 기여할 수 있다. 컨슈머 고객사 A 등 주요 고객과의 공동개발 및 양산실적을 확보하고 있어 기존 LDI 시장에서 일정 수준의 경쟁력을 갖춘 것으로 판단된다. Micro LED 분야에서는 TSV, Wafer Bonding 및 LED 재배열 등 차세대 공정기술을 보유하고 있으며, 차량용 디스플레이와 투명 디스플레이 등으로 적용 범위를 확장하고 있다. 다만 아직 본격적인 양산 이전 단계이므로, 향후 경쟁력은 대량 양산 수율, 원가 안정화 및 고객사 채택 여부에 따라 결정될 것으로 판단된다. 종합하면, 동사는 LDI 분야에서 기술력과 양산 레퍼런스를 확보하고 있으며, Micro LED 분야에서도 주요 고객사와의 공동개발을 통해 성장 기반을 구축하고 있다. 다만 중장기 성장성은 Micro LED 기술의 양산 전환과 고객 다변화 여부에 영향을 받을 것으로 평가된다.
출처:한국기술신용평가, 서울평가정보

당사는 한국거래소에서 지정하는 전문평가기관의 평가항목에 따라 기술평가를 받았으며, 위와 같이 기술성과 시장성 측면에서 경쟁력, 상용화 수준, 모방난이도, 시장 성장성, 확장성, 인력 수준 및 전문성 등과 관련된 평가결과를 수령하였습니다.

당사가 수령한 등급 중 A등급은 기술기반기업 전문평가의 평가등급 체계 및 등급별 정의에 의하면 높은 수준의 기술성을 가진 기업(장래 환경변화에 크게 영향을 받지 않을 수준임)으로 정의되며, BBB등급 또한 동종기업 대비 다소 높은 수준의 기술성을 가진 기업으로 정의됩니다. 기술기반기업 전문평가의 평가등급 체계 및 등급별 정의는 아래와 같습니다.

[전문평가의 평가등급 체계 및 등급별 정의]
평가등급등급별 정의
AAA기술력이 동종기업 대비 매우 높고 기술환경변화에 전혀 영향을 받지 않을 수준이며 미래성장 가능성이 확실함
AA기술력이 동종기업 대비 높고 기술환경변화에 거의 영향을 받지 않을 수준이며 미래성장 가능성이 매우 높음
A기술력이 동종기업 대비 높고 기술환경변화에 제한적으로 영향을 받을 수 있는 수준이며 미래 성장 가능성이 높음
BBB기술력이 동종기업 대비 다소 높고 기술환경변화에 보통의 영향을 받을 수 있는 수준이며 미래 성장 가능성이 양호함
BB기술력이 동종기업과 동등하고 기술환경변화에 보통 이상의 영향을 받을 수 있는 수준이며 미래 성장 가능성이 다소 낮음
B기술력이 동종기업과 동등하고 기술환경변화에 상당한 영향을 받을 수 있는 수준이며 미래성장 가능성이 낮음
CCC기술력이 동종기업 대비 낮고 기술환경변화에 대한 대처가 어려울 것으로 예상되며 미래성장 가능성이 낮음
CC기술력이 동종기업 대비 낮고 기술환경변화에 대한 대처가 매우 어려울 것으로 예상되며 미래성장 가능성이 매우 낮음
C기술력이 동종기업 대비 매우 낮고 기술환경변화에 대한 대처가 매우 어려울 것으로 예상되며 미래성장 가능성이 거의 없음
D기술력이 동종기업 대비 매우 낮고 기술환경변화에 대한 대처가 불가할 것으로 예상되며 미래성장 가능성이 없음
출처:한국거래소 전문평가제도 운영지침

한편, 코스닥시장 상장을 위해 상장예비심사를 신청하는 기업의 유형별 외형요건은 아래와 같이 일부 차이가 존재합니다.

[코스닥시장 상장예비심사 신청기업 유형별 주요 외형요건 비교]
구 분일반기업(벤처기업 포함)기술성장기업
수익성ㆍ매출액 기준시장평가ㆍ성장성기준혁신기술기업(기술평가)사업모델기업(상장주선인 추천)
주식 분산(택일, 신규상장신청일기준)① 소액주주 500명 이상 & ⒜ 또는 ⒝ ⒜ 소액주주 25% 미만 소유 시(청구일 기준) : 공모 10% 이상 & 소액주주 지분 25% 이상 ⒝ 소액주주 25% 이상 소유 시(청구일 기준) : 공모 5% 이상(10억원 이상) ② 소액주주 500명 이상 & 공모 10% 이상 & 공모주식수가 일정주식수 이상 주1) ③ 소액주주 500명 & 공모 25% 이상 ④ 소액주주 500명 & 국내외 동시공모 20% 이상 & 국내 공모주식수 30만주 이상 ⑤ 신청일 기준 소액주주 500명 & 모집에 의한 소액주주 지분 25% (또는 10% 이상 & 공모주식수가 일정주식수 이상)
경영성과 및 시장평가 등(택일)① 법인세차감전계속사업이익20억 원[벤처: 10억원]& 시가총액 90억원① 시가총액 500억원 & 매출 30억원 &최근 2사업연도 평균 매출증가율 20% 이상① 자기자본 10억원 ② 시가총액 90억원
② 법인세차감전계속사업이익20억원[벤처: 10억원]& 자기자본 30억 원[벤처: 15억원]② 시가총액 300억원 &매출액 100억 원 이상[벤처: 50억원]전문평가기관의 기술 등에 대한 평가를 받고,평가등급 중 높은 등급이 A등급 이상, 낮은 등급이BBB등급 이상일 것상장주선인이 지식 기반 독창적 사업모델의 경쟁력과 성장성 등을 평가하여 추천할 것
③ 법인세차감전계속사업이익 있을 것 & 시가총액 200억원& 매출액 100억 원[벤처: 50억원]③ 시가총액 500억원 &PBR 200% 이상
④ 법인세차감전계속사업이익 50억 원④ 시가총액 1,000억원 이상
⑤ 자기자본 250억원 이상
감사 의견최근 사업연도 적정
경영투명성 (지배구조)사외이사, 상근감사 충족
기타 요건주식양도 제한이 없을 것 등
출처:「코스닥시장 상장규정」 제28조(형식적 심사요건) 및 제30조(기술성장기업에 대한 특례)
주1)일정 공모주식수: 100만주(자기자본 500~1,000억원 또는 기준시가총액 1,000억원 ~ 2,000억원), 200만주(자기자본 1,000~2,500억원 또는 기준시가총액 2,000억원 ~ 5,000억원), 500만주(자기자본2,500억원 이상 또는 기준시가총액 5,000억원)

상기와 같이 혁신기술기업으로 상장예비심사를 신청하는 경우 일반기업 및 벤처기업에 비해 주요 외형요건이 완화되어 있으며, 특히 경영성과 및 시장평가 요건 등에 있어 제한이 크지 않습니다. 따라서 혁신기술기업은 일반적으로 사업의 성과가 본격화되기 전이므로 안정적인 재무구조 및 수익성을 보이고 있지 않은 경우가 많습니다.

당사는 혁신기술기업(기술특례상장)으로서 일반(벤처)기업에 비해 완화된 외형요건을 적용 받았으며, 증권신고서 제출일 현재 일반 신규상장기업 대비 낮은 수준의 영업실적을 보이고 있습니다.

[최근 3개년도 및 2026년 반기 요약 손익계산서]
(단위: 백만원)
구분2023년 (제11기)2024년 (제12기)2025년 (제13기)2026년 반기 (제14기 반기)
회계처리 기준K-GAAPK-IFRSK-IFRSK-IFRS
감사의견적정적정적정검토
매출액12,94824,27729,68928,803
매출원가7,71017,17420,98918,957
매출총이익5,2387,1038,7009,846
판매비와관리비2,1559,10614,6568,691
영업이익(손실)3,083(2,004)(5,956)1,155
법인세차감전순이익(손실)3,702(6,280)(26,322)1,683
법인세비용(수익)731(266)(433)180
당기순이익(손실)2,971(6,015)(25,889)1,504

당사와 같이 기술성장기업에 대한 특례를 적용받아 상장예비심사를 신청하는 혁신기술기업은 일반적으로 사업의 성과가 본격화되기 전이므로 안정적인 재무구조 및 수익성을 보이고 있지 않은 경우가 많습니다. 당사의 경우에도 내ㆍ외부 경영 환경의 변화, 전방산업의 침체, 신규 사업의 실패, 대내외적 여건의 변화 등의 요인으로 인하여 이익을 실현하지 못할 가능성이 존재하며, 이에 따라 당사의 성장성 및 수익성이 개선되지 않고 악화될 위험이 존재하오니 투자자께서는 이 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나. 사업계획에 근거한 추정손익 미달성 관련 위험 당사의 최근 3개년 매출액은 2023년 12,948백만원, 2024년 24,277백만원, 2025년 29,689백만원으로 증가하였습니다. 또한, 2026년 반기 매출액은 28,803 백만원이며, 연환산 시 57,606 백만원 수준입니다. 다만, 당사는 2024년부터 영업손실 및 당기순손실을 기록하였고, 2025년에는 영업손실 5,956백만원 및 당기순손실 25,889백만원을 기록하였습니다. 2026년 반기 에는 영업이익 1,155백만원 및 당기순이익 1,504 백만원을 기록하였으나 반기 실적만으로 2026년 연간 흑자전환 또는 중장기 추정손익 달성을 보장할 수는 없습니다. 따라서 투자자께서는 당사의 과거 매출 증가세 및 2026년 반기 실적 개선이 향후 수익성 개선 및 추정손익 달성을 보장하는 것은 아니라는 점에 유의할 필요가 있습니다.당사는 2026년 이후 LDI, Micro LED IC & Module, 투명 LED Display, 자동차용 시스템반도체 등 주요 제품군의 매출 확대를 통해 매출 성장 및 영업이익 흑자 전환을 계획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추정손익은 주요 제품군의 고객사 양산 적용, 신규 Design-Win 확보, 제품화 확률, 예상 판매수량 및 판매단가, 원가율 개선, 비용 구조 등에 관한 여러 가정을 전제로 산정되었습니다. 그러나 Design-Win, Forecast 또는 PO 확보가 실제 양산 물량 및 매출 인식을 보장하는 것은 아니며, 고객사의 최종 제품 채택 여부, 양산 일정 및 발주 규모에 따라 당사의 실제 매출 및 손익은 사업계획상 추정치와 차이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당사는 매출추정 과정에서 임의성을 완화하고 합리성을 제고하기 위하여 제품별 사업화 진행 단계와 고객사 검증 진행 정도를 고려한 "제품화 확률"을 적용하였습니다. 여기서 제품화 확률은 단순히 제품 개발이 완료될 가능성을 의미하는 것이 아니라, 고객사에 대한 양산 공급을 전제로 해당 제품이 고객사의 세트에 적용되어 실제 사업화로 연결될 가능성, 즉 사업화 성공확률을 의미합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주요 고객사의 제품 개발 및 양산 일정 변경, PO 발행 지연, 플랫폼 채택 실패, 제품 사양 변경, 공급수량 감소, 단가 하락, 파운드리 및 후공정 일정 지연, 초기 양산수율 저하, 원재료 및 외주가공비 상승 등이 발생할 경우 당사의 실제 매출액 및 손익은 사업계획상 추정치에 미달할 수 있습니다. 특히 2026년 영업이익 흑자 전환이 지연되거나 2027년 이후 매출 성장 및 수익성 개선이 계획대로 실현되지 않을 경우 당사의 재무안정성, 현금흐름 및 기업가치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으므로 투자자께서는 이 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당사의 제품군별 추정 매출액은 다음과 같습니다.

[향후 3개년 제품군별 추정 매출액 및 비중]
(단위: 백만원)
구분2026년(E)2027년(E)2028년(E)2029년(E)
매출액비중매출액비중매출액비중매출액비중
제품매출40,22865.80%71,67676.70%98,29680.00%143,53884.70%
LDI33,40454.70%51,34054.90%68,68055.90%95,25156.20%
Micro LED & Module3210.50%1,8622.00%2,9592.40%6,7064.00%
투명 LED Display8231.30%5,5896.00%7,8866.40%10,7526.30%
자동차용 시스템반도체4050.70%7,4828.00%13,26610.80%25,22614.90%
IT&Discrete5,2758.60%5,4035.80%5,5054.50%5,6033.30%
상품매출17,07427.90%17,52818.80%19,85016.10%20,94612.40%
용역매출9331.50%1,2071.30%1,7191.40%1,8211.10%
커미션매출2,8574.70%3,0383.25%3,0602.50%3,1741.90%
합계61,092100.00%93,449100.00%122,925100.00%169,479100.00%
주1)각 항목은 반올림 표시된 수치이며, 실제 산출은 반올림 전 수치를 적용하였습니다. 이에 따라 표상 금액을 단순 계산한 값과는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당사의 향후 매출 성장 및 수익성 개선은 기존 상품매출 및 커미션매출보다는 제품매출의 확대 여부에 크게 의존하고 있습니다. 2026년 추정 매출액 중 제품매출은 40,228백만원으로 전체 매출액의 65.85%를 차지하고, 2029년에는 제품매출이 143,538백만원으로 전체 매출액의 84.69%까지 확대되는 것으로 추정되었습니다. 이 중 LDI 매출은 2026년 33,404백만원으로 전체 매출액의 54.68%를 차지하고, 2029년에도 95,251백만원으로 전체 매출액의 56.20%를 차지하는 핵심 제품군입니다. 따라서 향후 실적은 LDI를 포함한 주요 제품군의 양산 공급 확대 여부에 크게 영향을 받을 수 있으며, 당사가 계획한 제품매출 확대가 지연되거나 실제 양산물량이 예상보다 적을 경우 당사의 매출 성장률 및 영업이익률은 추정치를 하회할 수 있습니다.

LDI 매출은 2026년 33,404백만원, 2027년 51,340백만원, 2028년 68,680백만원, 2029년 95,251백만원으로 증가하는 것으로 추정되었습니다. 2026년 LDI 매출은 컨슈머 고객사 A향 LDI 제품의 2026년 1~5월 확정 실적, 6월 예상 실적 및 7월 이후 납품 예정 수주잔고를 반영하여 산정되었습니다. 또한 컨슈머 고객사 A 1차 벤더 등록, 기존 양산 제품의 반복 공급, 신규 모델 사이클 및 라인업 확대 가능성이 반영되었습니다. 2027년 이후에는 한국 컨슈머향 LDI 외에도 4 in 1 제품, 중화권 고객사향 제품 및 자동차용 LDI 제품의 매출 확대가 반영되어 있습니다. 다만, 고객사의 제품 출시 일정이 지연되거나, 제품 사양이 변경되거나, 당사 제품의 채택 범위가 축소되거나, 양산 PO 발행이 지연될 경우 LDI 매출은 추정치에 미달할 수 있습니다. 또한 고객사와의 협의 과정에서 단가 인하가 발생하거나 경쟁사 제품이 채택되는 경우 당사의 매출액 및 매출총이익률에 부정적인 영향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Micro LED IC & Module 매출은 2026년 321백만원, 2027년 1,862백만원, 2028년 2,959백만원, 2029년 6,706백만원으로 증가하는 것으로 추정되었습니다. 해당 제품군은 컨슈머 고객사 A향 Micro LED 구동 IC 개발 및 공급 가능성, 자동차 고객사 A의 1차사 A·자동차 고객사 A향 CED Module 개발 및 상품화 일정, 고객사 검증 단계, 적용 세트 수량, Module 공급 일정 등을 전제로 산정되었습니다. 다만, Micro LED 시장은 아직 본격적인 양산 확대 전 단계에 해당하고, 고객사의 상품화 일정, 적용 차종 및 모델, 적용 Pixel 제품군, Module 공급 방식이 변경될 가능성이 존재합니다. 이에 따라 실제 매출 발생 시점 및 규모는 추정치와 차이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투명 LED Display 매출은 2026년 823백만원, 2027년 5,589백만원, 2028년 7,886백만원, 2029년 10,752백만원으로 증가하는 것으로 추정되었습니다. 2026년 매출은 기확보 실적 및 수주잔고를 중심으로 반영하였고, 2027년 이후 매출은 APS 등 주요 고객사와의 LOI 및 프로젝트별 협의 내용을 기초로 하되, 보수적인 반영률을 적용하여 산정되었습니다. 다만, LOI 또는 협의 단계의 프로젝트가 본계약 또는 PO 발행으로 이어지지 않거나, 고객사의 투자 일정 및 예산 집행이 변경되거나, 납품 및 검수 절차가 지연될 경우 관련 매출이 실현되지 않거나 지연될 수 있습니다.

자동차용 시스템반도체 매출은 2026년 405백만원, 2027년 7,482백만원, 2028년 13,266백만원, 2029년 25,226백만원으로 증가하는 것으로 추정되었습니다. 해당 매출은 자동차 고객사 A의 1차사 A 등 자동차 전장 고객사와의 공동개발, SAL 및 CAN 제품의 확정 PO 또는 공급 가능성, 적용 차종 확대, 차량 플랫폼 적용 여부, 샘플 검증, 기능안전 요구사항 충족 및 양산 승인 절차 등을 전제로 산정되었습니다. 특히 2026년에는 PO가 확보된 일부 물량을 중심으로 반영하였고, 2027년 이후에는 자동차 고객사 A의 1차사 A 등 고객사와의 공동개발 및 적용 차종 확대 가능성을 반영하였습니다. 자동차용 반도체는 고객사의 품질 및 신뢰성 검증 절차가 엄격하고 양산 승인까지 장기간이 소요될 수 있으므로, 고객사의 개발 일정 변경, 양산 승인 지연, 차량 플랫폼 적용 지연 또는 사양 변경이 발생할 경우 당사의 자동차용 시스템반도체 매출은 추정치에 미달할 수 있습니다.

당사는 LDI, Micro LED IC & Module, 투명 LED Display, 자동차용 시스템반도체 등 주요 제품군을 기준으로 중장기 매출을 추정하였으며, 매출추정 과정에서의 임의성을 완화하기 위하여 제품별 개발 진행 단계, 고객사 검증 진행 정도, 양산 공급 가능성, PO 확보 여부, 예상 공급시기 및 단가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하였습니다. 특히 기존 고객사에 이미 양산 공급 중인 제품과 개발 중인 신제품을 구분하고, 개발 중인 신제품에 대해서는 제품화 확률을 차등 적용하여 추정 매출액을 산정하였습니다.

당사가 적용한 제품화 확률은 단순히 제품 개발이 완료될 가능성을 의미하는 것이 아니라, 고객사에 대한 양산 공급을 전제로 해당 제품이 고객사의 세트에 적용되어 실제 매출로 연결될 가능성, 즉 사업화 성공확률을 의미합니다. 통상 대체품이 존재하는 Power Discrete 또는 Standard IC와 달리, 당사의 IC는 주로 고객사와의 POC 개발계약 및 이후 양산을 전제로 한 개발계약 등을 통해 개발이 진행됩니다. 이에 따라 고객사가 요구하는 제품 자체의 성능과 품질, 해당 제품이 적용되는 세트의 시스템 사양 등이 개발 단계에서 결정 및 반영됩니다.

당사의 주요 제품은 고객 맞춤형 제품의 성격을 가지고 있어, 개발 과정에서 고객사가 요구하는 성능, 품질 및 적용 세트의 시스템 사양이 상당 부분 반영됩니다. 이에 따라 고객사 검증을 완료하고 적용 대상 세트에 채택될 경우 Design-Win으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Design-Win은 제품에 대한 Full Verification을 완료하고 고객사의 Available Vendor List 상 채택 가능한 공급사로 인정되는 상태를 의미합니다. 다만, Design-Win이 이루어지더라도 실제 양산 공급 물량은 고객사가 생산하는 세트의 생산 대수, 최종 제품 판매계획, 재고 정책, 발주 정책 및 시장 수요에 연동되므로, Design-Win 자체가 추정 매출의 달성을 보장하는 것은 아닙니다.

당사는 이미 양산 공급 중인 제품을 제외한 개발 중 신제품에 대하여, 제품별 개발 진행 수준과 고객사의 검증 진행 정도를 종합적으로 고려하여 제품화 확률을 차등 적용하였습니다. 특히 제품 개발 단계가 상대적으로 초기인 일부 신제품의 경우 양산 공급 시기를 보다 신중하게 반영하였으며, 제품화 확률을 추가적으로 적용하여 매출 과대추정 가능성을 완화하고자 하였습니다.

예를 들어 컨슈머 고객사 A향 4 in 1 제품의 경우 고객사와의 프로모션 진행 상황 및 적용 시점을 고려하여 양산 공급 시기를 2027년으로 반영하였으며, 기존 예상 시점보다 순연된 일정으로 추정 매출에 반영하였습니다. 또한 자동차 고객사 A의 1차사 A향 Micro LED 모듈(CEDTM)의 경우 고객사 내부 적용 차종 및 상품화 일정의 불확실성을 고려하여 2027년 및 2028년 매출을 양산 공급이 아닌 샘플 공급 기준으로 반영하였습니다. 이와 같이 당사는 제품군별 사업화 성공확률, 고객사별 검증 단계, 양산 공급 가능성 및 예상 공급시기를 반영하여 중장기 매출을 추정하였습니다.

당사의 제품화 단계별 적용확률은 다음과 같습니다.

[제품화 단계별 적용 확률]
단계TRL 단계제품화 단계적용확률
B1~7설계 검증70%
C8제품 검증80%
D9양산 가능90%
E9양산 중100%

다만, 위와 같은 제품화 확률 반영이 당사의 향후 실적 달성을 보장하는 것은 아닙니다. 당사의 주요 제품은 고객사의 제품 개발 일정, 플랫폼 채택 여부, 양산 승인 여부, 발주량, 최종 제품 판매량 및 전방산업 수요에 따라 매출 발생 시점과 규모가 변동될 수 있습니다. 특히 LDI, Micro LED IC & Module 및 자동차용 시스템반도체는 고객사의 제품 사양, 양산 일정, 품질 검증, Design-Win 여부 및 양산 PO 발행 여부가 매출 발생의 핵심 전제입니다. 고객사의 제품 출시가 지연되거나, 당사 제품의 적용 범위가 축소되거나, 경쟁사 제품이 채택되는 경우 당사의 실제 매출은 추정치에 미달할 수 있습니다.

당사의 추정손익은 매출 증가에 따른 고정비 부담 완화, 제품매출 비중 확대, 제품 믹스 개선, 원가율 관리 및 비용 구조 안정화를 전제로 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파운드리 비용, 패키징 및 후공정 비용, 원재료 가격, 외주가공비, 환율, 물류비 등이 상승하거나, 초기 양산수율이 예상보다 낮게 형성되거나, 품질 이슈로 인한 재작업 및 보상 비용이 발생할 경우 매출총이익률 및 영업이익률은 추정치를 하회할 수 있습니다. 또한 신규 제품 개발, 고객사 대응, 시제품 제작, 인증 및 검증, 인력 확충과 관련한 비용이 당초 예상보다 증가할 경우 영업이익 및 당기순이익이 추정치에 미달할 수 있습니다.

당사의 2026년 영업이익 흑자 전환 및 2027년 이후 수익성 개선 계획은 주요 고객사의 양산 일정, 제품 적용 확대, 신규 Design-Win 확보 및 원가율 개선을 전제로 하고 있습니다. 따라서 2026년 영업이익 흑자 전환이 지연되거나, 2027년 이후 매출 성장 및 수익성 개선이 계획대로 실현되지 않을 경우 당사의 재무안정성, 현금흐름 및 기업가치에 부정적인 영향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투자자께서는 당사의 추정손익이 현재 시점에서 확인 가능한 고객사 계획, 제품화 단계, 판매수량, 단가, 원가율 및 비용 구조 등에 관한 가정을 기초로 산정된 것이며, 향후 고객사 의사결정, 시장 수요, 경쟁 환경, 제품 개발 및 양산 일정, 공급망 상황, 원가 구조 및 환율 변동 등에 따라 실제 실적과 중대한 차이가 발생할 수 있다는 점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당사가 제시하는 추정손익은 미래의 최소 달성 가능 실적을 보장하는 것이 아니며, 대내외 경영환경의 급격한 변동, 주요 고객사 프로젝트 지연, 제품화 실패 또는 매출처 확대 지연이 발생할 경우 실제 실적은 당사의 추정치보다 낮은 수준을 기록할 수 있다는 점을 각별히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다. 수익성 및 성장성 관련 위험 당사의 매출액은 2023년 12,948백만원, 2024년 24,277백만원, 2025년 29,689백만원으로 증가하였으며, 2024년 및 2025년 각각 전년 대비 87.49%, 22.29%의 매출 성장률을 기록하였습니다. 또한, 2026년 반기에는 28,803백만원을 기록하며 연환산시 2026년 매출 성장률은 94.03%입니다. 2024년 4월 16일 솔루션코리아컴퍼니 주식회사가 주식회사 글로벌테크놀로지를 흡수합병(흡수합병 후 상호를 글로벌테크놀로지로 변경)한 이후 시스템반도체 설계 기반의 팹리스 사업 구조가 강화되었고, 2024년 11월 13일 솔루션코리아 영업양수를 통해 상품매출 및 커미션매출 기반도 확대되었습니다. 또한 2025년에는 LDI 등 자체 제품매출이 증가하면서 외형 성장이 지속되었습니다. 그러나 이와 같은 매출 성장에도 불구하고 당사의 수익성은 최근 사업연도에 저하되었습니다. 당사의 영업이익은 2023년 3,083백만원에서 2024년 △2,004백만원, 2025년 △5,956백만원으로 적자 전환 및 적자 폭이 확대되었으며, 당기순이익 역시 2023년 2,971백만원에서 2024년 △6,015백만원, 2025년 △25,889백만원의 당기순손실로 전환되었습니다. 반기에는 영업이익 1,155백만원과 당기순이익 1,504백만원이 발생하였으며, 단순 연환산시 각각 영업이익 2,311백만원, 당기순이익 3,007백만원으로 흑자전환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이는 합병 이후 연구개발 인력 확충, 시제품 개발, 설계 고도화, Tape-out 준비, IPO 준비 관련 지급수수료 등 선행투자 성격의 비용이 증가한 데 기인합니다. 또한 2024년 및 2025년에는 상환전환우선주 관련 파생상품평가손실이 금융비용으로 인식되면서 당기순손실 규모가 확대되었습니다. 동 파생상품평가손실은 실제 현금 유출을 직접 수반하지 않는 회계적 성격의 손실이나, 당사의 당기순손익 및 자기자본에는 부정적인 영향을 미쳤습니다. 당사는 향후 LDI, Micro LED IC & Module, 투명 LED Display, 자동차용 시스템반도체 등 자체 제품매출 확대를 통해 매출 성장 및 수익성 개선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다만 주요 고객사의 양산 일정 지연, 신규 Design-Win 확보 지연, 제품 사양 변경, 발주 물량 축소, 단가 인하 요구, 초기 양산수율 저하, 연구개발비 및 인건비 증가 등이 발생할 경우 당사의 매출 성장세가 둔화되거나 수익성 개선이 지연될 수 있습니다. 이 경우 당사의 영업손실 및 당기순손실이 지속 또는 확대될 수 있으므로 투자자께서는 이 점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당사의 최근 3개년도 및 2026년 반기 성장성 및 수익성 지표는 아래와 같습니다.

[향후 3개년도 및 2026년 반기 성장성 및 수익성 지표]
(단위: 백만원)
구분2023년(제11기)2024년(제12기)2025년(제13기)2026년 반기(제14기 반기)
매출액12,94824,27729,68928,803
매출액 성장률-87.49%22.29%94.03%
영업이익(손실)3,083(2,004)(5,956)1,155
영업이익(손실)률23.81%(-)8.25%(-)20.06%4.01%
당기순이익(손실)2,971(6,015)(25,889)1,504
당기순이익(손실)률22.94%(-)24.78%(-)87.20%5.22%
주1)2026년 반기 기준 매출액 성장률은 연환산금액을 기준으로 산정하였습니다.

당사의 매출액은 2023년 12,948백만원에서 2024년 24,277백만원으로 87.49% 증가하였고, 2025년에는 29,689백만원으로 전년 대비 22.29% 증가, 2026년 반기 에는 28,803 백만원으로 단순 연환산시 94.03 % 증가하였습니다. 2024년 매출 증가는 2024년 4월 16일 솔루션코리아컴퍼니 주식회사와 주식회사 글로벌테크놀로지의 합병을 통한 사업구조 전환 및 2024년 11월 13일 솔루션코리아로부터의 반도체 유통사업 영업양수 효과가 반영된 결과입니다. 당사는 합병 이후 시스템반도체 설계 및 제품 공급 중심의 팹리스 사업 구조를 본격화하였으며, 이에 따라 2024년부터 제품매출이 발생하였습니다. 2025년에는 LDI 등 자체 제품매출 확대와 기존 상품매출 및 커미션매출이 함께 반영되면서 매출 성장이 지속되었습니다.

당사의 최근 3개년도 및 2026년 반기 매출유형별 매출 구성은 아래와 같습니다.

[최근 3개년도 및 2026년 반기 매출유형별 매출 구성]
(단위: 백만원)
구분2023년(제11기)2024년(제12기)2025년(제13기)2026년 반기(제14기 반기)
매출액비중매출액비중매출액비중매출액비중
제품매출-0.00%6,50026.77%11,22337.80%19,58367.99%
상품매출11,13686.01%15,51163.89%15,36051.74%7,52826.14%
커미션매출1,58812.26%2,0938.62%2,6308.86%1,4505.03%
기타매출2241.73%1730.71%4761.60%2430.84%
합계12,948100.00%24,277100.00%29,689100.00%28,803100.00%
주1)제품매출은 LDI, 투명 LED Display, Micro LED Module, Discrete 제품 등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주2)상품매출은 Discrete류 상품매출을 의미합니다.
주3)기타매출은 원재료매출, 용역매출 및 임대수입을 합산하여 기재하였습니다.

당사의 매출은 상품매출, 제품매출, 커미션매출 및 기타매출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상품매출은 2023년 11,136백만원으로 전체 매출의 86.01%를 차지하였으나, 2024년 15,511백만원, 2025년 15,360백만원, 2026년 반기는 7,528백만원을 기록하며 비중은 각각 63.89%, 51.73%, 26.14%로 감소하였습니다. 반면 제품매출은 2024년 6,500백만원으로 전체 매출의 26.77%를 차지하였고, 2025년에는 11,223백만원으로 증가, 2026년 반기에는 19,583백만원으로 전체 매출의 67.99 %까지 확대되었습니다.

당사는 과거 상품매출 및 커미션매출 중심의 사업 구조에서 벗어나, 자체 설계 역량을 기반으로 한 제품매출 중심 구조로 전환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이는 당사가 단순 유통 중심 사업에서 시스템반도체 설계 및 제품 공급 중심 사업으로 사업구조를 전환하고 있음을 보여줍니다. 다만, 향후 제품매출 확대는 주요 고객사의 양산 일정, 제품 적용 여부, 신규 Design-Win 확보 및 PO 발행 규모 등에 영향을 받으므로, 고객사 일정 지연, 제품 적용 범위 축소 또는 경쟁사 제품 채택 등이 발생할 경우 당사의 매출 성장세는 둔화될 수 있습니다.

한편, 당사의 최근 3개년도 및 2026년 반기 수익성 변동 요인은 아래와 같습니다.

[최근 3개년도 및 2026년 반기 수익성 변동 요인]
(단위: 백만원)
구분2023년(제11기)2024년(제12기)2025년(제13기)2026년 반기(제14기 반기)
매출액12,94824,27729,68928,803
매출원가7,71017,17420,98918,957
매출원가율59.55%70.74%70.70%65.82%
매출총이익5,2387,1038,7009,846
매출총이익률40.45%29.26%29.30%34.18%
판매비와관리비2,1559,10614,6568,691
판매비와관리비율16.64%37.51%49.37%30.17%
주1)매출원가율은 매출원가를 매출액으로 나누어 산정하였습니다.
주2)매출총이익률은 매출총이익을 매출액으로 나누어 산정하였습니다.
주3)판매비와관리비율은 판매비와관리비를 매출액으로 나누어 산정하였습니다.

당사의 매출총이익률은 2023년 40.45%에서 2024년 29.26%, 2025년 29.30%로 하락하였지만, 2026년 반기34.18%로 증가하였습니다. 2024년 및 2025년의 매출총이익률 하락은 합병 이후 매출 구조가 변화하는 과정에서 초기 양산 제품의 원가 구조, 외주생산 및 파운드리·패키징 비용, 공통 제조경비 배부 등이 복합적으로 반영된 결과입니다. 특히 초기 제품은 공정 안정화 및 원가 최적화 과정에 있어 정상화된 수익구조를 나타내는 제품군이라고 단정하기 어려우며, 향후 신규 고수익 제품의 매출 확대 여부에 따라 제품 원가율 및 매출총이익률이 변동될 수 있습니다.

또한 판매비와관리비율은 2023년 16.64%에서 2024년 37.51%, 2025년 49.37%로 상승하였습니다. 이는 2024년 흡수합병 이후 연구개발 조직 확대, 신규 제품 개발, 시제품 제작, 고객사 대응, IPO 준비 관련 지급수수료 증가 등이 반영된 결과입니다. 이에 따라 당사는 매출 증가에도 불구하고 2024년부터 영업손실을 기록하였으며, 2025년에는 영업손실 규모가 확대되었습니다. 2026년 반기에는 매출이 28,803백만원으로 증가하였으며 판매관리비율이 30.17%로 감소하여 영업이익 1,155백만원을 기록하였습니다.특히 당사는 2024년 4,647백만원, 2025년 19,413백만원의 파생상품평가손실을 인식하였으며, 이에 따라 법인세차감전순손익 및 당기순손익이 악화되었습니다. 동 파생상품평가손실은 실제 현금 유출을 직접 수반하지 않는 회계적 성격의 손실이나, 당사의 당기순손익 및 자기자본에는 부정적인 영향을 미쳤습니다. 다만 증권신고서 제출일 현재 상환전환우선주는 전량 보통주로 전환되어 향후 공정가치 평가에 따른 파생상품평가손익 및 상각이자비용이 추가로 발생하지 않을 것으로 예상됩니다. 또한 , 당사는 향후 자체 제품매출 비중 확대, 신규 고수익 제품 매출 확대, 양산수율 안정화, 외주생산 원가 관리, 제품 믹스 개선 등을 통해 수익성을 개선할 계획입니다. 특히 2025년 10월 컨슈머 고객사 A 1차 벤더 등록 이후 2025년 12월부터 컨슈머 고객사 A 및 컨슈머 고객사 A 1차사를 대상으로 LDI 및 Dimming 제어 IC, Interface IC 제품의 양산 공급을 개시하였고, 향후 컨슈머 고객사 A, 자동차 고객사 A의 1차사 A 등 주요 고객사 프로젝트의 양산 확대 및 신규 Design-Win 확보를 통해 제품매출 확대를 추진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당사의 수익성 개선 계획은 주요 고객사의 양산 일정, 제품 채택 여부, 판매수량, 단가, 원가율, 초기 수율, 연구개발비 및 인건비 집행 수준 등 여러 가정을 전제로 하고 있습니다. 주요 제품의 양산 전환이 지연되거나, 고객사의 발주 물량이 예상보다 감소하거나, 단가 인하 요구가 발생하거나, 초기 양산수율이 예상보다 낮게 형성될 경우 당사의 매출총이익률 및 영업이익률은 개선되지 않을 수 있습니다. 또한 당사는 시스템반도체 설계 기반의 팹리스 기업으로서 향후에도 고객사 대응, 신규 제품 개발, Tape-out, 시제품 제작, 신뢰성 검증, 품질 대응, 인력 확충 등을 위한 비용 지출이 지속될 수 있으므로, 매출 증가 속도가 비용 증가 속도를 충분히 상회하지 못할 경우 당사의 영업손실 및 당기순손실은 지속되거나 확대될 수 있습니다. 따라서 투자자께서는 당사의 매출 성장세와 향후 수익성 개선 가능성이 주요 고객사 프로젝트 진행 상황, 제품 양산 전환 여부 및 비용 통제 수준에 따라 변동될 수 있다는 점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라. 재무안정성 관련 위험 당사의 2025년 말 기준 유동자산은 24,535백만원, 유동부채는 51,204백만원으로, 유동비율은 47.9%를 기록하였습니다. 이는 2023년 491.6%, 2024년 116.6% 대비 크게 하락한 수준입니다. 2025년 말 유동부채에는 상환전환우선주부채 8,009백만원 및 파생상품부채 30,836백만원이 포함되어 있으며, 해당 부채 인식으로 인해 유동부채 규모가 크게 증가하였습니다. 2026년 반기말에는 유동자산 44,502백만원, 유동부채는 15,358백만원으로 유동비율이 289.77%를 기록하며 2025년말 대비 재무안전성을 회복하였습니다. 또한 당사의 자본총계는 2023년 15,696백만원, 2024년 9,816백만원에서 2025년 △15,246백만원으로 감소하여 2025년 말 기준 자본잠식 상태가 발생하였습니다. 이는 합병 이후 시스템반도체 설계 및 제품 공급 중심의 사업을 본격화하는 과정에서 연구개발비, 인건비, 지급수수료 등 선행투자 성격의 비용이 증가한 가운데, 상환전환우선주 관련 파생상품평가손실이 금융비용으로 인식되면서 당기순손실이 확대된 데 따른 것입니다. 다만 당사는 2026년 1월 19일 기 발행한 종류주식 전부를 보통주로 전환하였으며, 2026년 3월 31일 성호전자㈜를 대상으로 15,000백만원 규모의 제3자배정 유상증자를 실시하였습니다. 또한 2026년 2월 23일 기업은행 정기예금 담보 대출 500백만원을 전액 상환하였고, 2026년 4월 3일 하나은행 시설자금 대출 4,000백만원도 전액 상환하였습니다. 이에 따라 2026년 반기말 자본총계는 41,485백만원으로 자본잠식이 해소되었으며 재무구조는 2025년 말 재무제표상 수치 대비 개선되었습니다. 그러나 상기 재무구조 개선에도 불구하고 당사는 2024년 및 2025년 영업손실과 당기순손실을 기록하였고, 향후 제품매출 확대 및 수익성 개선이 계획대로 이루어지지 않을 경우 추가적인 운영자금 소요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또한 연구개발 투자, 시제품 제작, 양산 대응, 인력 확충 및 운전자본 증가가 지속될 경우 당사의 유동성 및 재무안정성에 부담이 발생할 수 있으므로 투자자께서는 이 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당사는 2024년 4월 16일 합병 이후 시스템반도체 설계 및 제품 공급 중심의 사업을 본격화하는 과정에서 연구개발, 시제품 개발, 양산 준비 및 고객사 대응을 위한 비용 지출이 증가하였습니다. 이에 따라 2024년 및 2025년 영업손실과 당기순손실을 기록하였으며, 2025년 말 기준 자본잠식으로 전환되었습니다.

또한 당사는 2024년 중 상환전환우선주를 발행하였고, K-IFRS 기준에 따라 관련 상환전환우선주부채 및 파생상품부채가 부채로 인식되면서 유동부채 및 부채총계가 크게 증가하였습니다. 2025년에도 파생상품부채가 추가로 증가하면서 유동비율, 당좌비율 및 부채비율 등 주요 재무안정성 지표가 저하되었습니다.다만, 2026년 반기말 상환우선주 전체가 보통주로 전환되면서 자본금 및 자본잉여금이 증가하였으며 부채총계 또한 17,272백만원으로 감소하면서 재무안정성이 완화되었습니다.

증권신고서 제출일 현재 당사가 발행한 종류주식은 전량 보통주로 전환되었으며, 2026년 중 제3자배정 유상증자 및 주요 차입금 상환이 이루어짐에 따라 2025년 말 재무제표상 수치 대비 재무구조는 개선되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향후 제품매출 확대 및 수익성 개선이 계획대로 이루어지지 않을 경우 추가적인 운영자금 소요가 발생할 수 있으며, 외부 자금조달 여건에 따라 당사의 유동성 및 재무안정성에 부담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이와 관련하여 당사의 최근 3개년도 및 2026년 반기말 요약 재무상태표는 다음과 같습니다.

[최근 3개년도 및 2026년 반기 요약 재무상태표]
(단위: 백만원)
구분2023년(제11기)2024년(제12기)2025년(제13기)2026년 반기(제14기 반기)
유동자산15,24129,56924,53544,502
현금및현금성자산1,4534,2551,3667,460
단기금융상품5,95410,7087,49118,410
매출채권2,1357,0135,9038,088
재고자산9005,8117,7808,211
기타유동자산4,7991,7821,9952,333
비유동자산4,4607,30314,34314,255
자산총계19,70136,87238,87858,757
유동부채3,10025,36051,20415,358
비유동부채9051,6962,9201,914
부채총계4,00527,05654,12417,272
자본총계15,6969,816(15,246)41,485
주1)기타유동자산은 유동자산 중 현금및현금성자산, 단기금융상품, 매출채권 및 재고자산을 제외한 금액입니다.

위 표와 같이 당사는 2025년 말 기준 자본총계가 음(-)의 금액으로 전환되었고, 유동자산은 전년 대비 감소한 반면 유동부채는 크게 증가하였습니다. 이에 따라 2025년 중 단기 지급능력 및 재무안정성 관련 지표가 전반적으로 저하되었습니다. 다만, 2026년 반기말에는 자본총계가 41,485백만원으로 자본잠식이 해소되었으며, 유동부채 대비 유동자산이 크게 증가하여 유동비율 또한 2025년 대비 안정되었습니다. 2026년 반기말 유동자산의 증가는 현금및현금성자산 6,093백만원, 단기금융상품 10,920백만원, 매출채권 2,185백만원, 재고자산 431백만원 증가 등에 기인합니다.

당사의 최근 3개년도 및 2026년 반기말 주요 재무안정성 지표는 아래와 같습니다.

[최근 3개년도 및 2026년 반기 주요 재무안정성 지표]
(단위: %)
구분2023년(제11기)2024년(제12기)2025년(제13기)2026년 반기(제14기 반기)2024년 업종평균
유동비율491.60%116.60%47.92%289.77%132.00%
당좌비율462.56%93.68%32.72%236.31%103.90%
부채비율25.51%275.63%(-)355.00%41.64%64.70%
차입금의존도1.72%0.81%13.08%6.81%19.00%
이자보상배율(배)99.23배(-) 2.89배(-) 4.79배9.50배7.46배
주1)업종평균비율은 한국은행에서 발간한 "2024년 기업경영분석"의 "C261,2. 반도체 및 전자부품"의 업종 비율을 기재하였습니다.
주2)유동비율 = 유동자산 / 유동부채
주3)당좌비율 = (유동자산 - 재고자산) / 유동부채
주4)부채비율 = 부채총계 / 자본총계
주5)차입금의존도 = 장·단기차입금 / 자산총계
주6)이자보상배율 = 영업이익 / 이자비용
주7)2025년 부채비율은 자본총계가 음(-)의 금액으로 전환됨에 따라 음수로 표시되었습니다.
주8)2024년 및 2025년 이자보상배율은 영업손실 발생으로 음(-)의 배율로 표시되었습니다.

당사의 유동비율은 2023년 491.60%에서 2024년 116.60%, 2025년 47.92%로 하락하였습니다. 당좌비율 역시 2023년 462.56%에서 2024년 93.68%, 2025년 32.72%로 하락하였습니다. 이는 2024년 이후 상환전환우선주부채 및 관련 파생상품부채가 인식되면서 유동부채가 증가한 데 주로 기인합니다. 다만, 2026년 반기말 유동자산의 증가로 인해 유동비율이 289.77%로 증가하였으며 당좌비율 또한 236.31%로 증가하였습니다.

당사의 부채비율은 2023년 25.5%에서 2024년 275.6%로 상승하였고, 2025년에는 자본총계가 △15,246백만원으로 전환됨에 따라 부채비율이 음수로 표시되었습니다. 이는 부채총계가 증가한 가운데, 영업손실 및 파생상품평가손실로 인하여 당기순손실이 확대되면서 이익잉여금이 감소한 데 따른 것입니다. 다만, 2026년 반기말 자본잠식이 해소되면서 부채비율이 양수로 전환되면서 41.64%로 부채비율이 완화되었습니다.

당사의 이자보상배율은 2023년 99.23배를 기록하였으나, 2024년 및 2025년에는 영업손실이 발생함에 따라 각각 (-) 2.89배 및 (-) 4.79배로 음(-)의 값을 기록하였습니다. 이자보상배율은 영업이익을 이자비용으로 나누어 산정하는 지표로, 영업활동을 통해 이자비용을 부담할 수 있는 능력을 나타냅니다. 당사는 2024년 이후 합병에 따른 연구개발 조직 확대, 인건비 증가, 경상연구개발비 증가 및 IPO 준비 관련 지급수수료 증가 등으로 영업손실을 기록하였으며, 이에 따라 이자보상배율이 음(-)의 값으로 전환되었습니다. 2026년 반기 이자보상배율은 9.50배로 영업이익이 발생함에 따라 양의 값으로 전환되었습니다.

다만 당사의 2025년 말 차입금의존도는 13.1%, 2026년 반기말 6.81%로 업종평균 19.0% 대비 낮은 수준이며, 2026년 중 기업은행 정기예금 담보 대출 500백만원 및 하나은행 시설자금 대출 4,000백만원을 전액 상환함에 따라 증권신고서 제출일 현재 차입금 부담은 2025년 말 대비 완화되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2026년 이후 영업손실이 지속될 경우 영업활동을 통한 이자비용 부담 능력은 제한될 수 있으며, 향후 추가 차입 또는 외부 자금조달이 필요한 경우 당사의 재무안정성이 저하될 수 있습니다.

당사의 최근 3개년도 및 2026년 반기말 주요 유동부채 구성은 아래와 같습니다.

[최근 3개년도 및 2026년 반기 주요 유동부채 구성]
(단위: 백만원)
구분2023년(제11기)2024년(제12기)2025년(제13기)2026년 반기(제14기 반기)
유동부채3,10025,36051,20415,358
매입채무1,8414,7735,2018,682
기타유동금융부채2581,0741,0071,233
기타유동부채3641,1231,1351,267
단기차입금339-4,8704,000
유동리스부채1670146176
상환전환우선주부채-6,8888,009-
파생상품부채-11,42330,836-
당기법인세부채28210--
주1)단기차입금에는 유동성장기차입금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2025년 말 기준 당사의 유동부채는 51,204백만원으로 2024년 말 대비 크게 증가하였습니다. 유동부채 중 금융부채 성격의 항목 비중이 높아지면서 유동비율 및 당좌비율은 각각 47.9%, 32.7%로 하락하였으며, 이는 일반적인 유동성 지표상 단기 지급능력에 부담이 있는 것으로 해석될 수 있습니다. 다만, 증권신고서 제출일 현재 기 발행 종류주식의 보통주 전환 및 주요 차입금 상환이 이루어져 2025년 말 재무제표상 유동부채 부담은 일부 완화되었습니다.

당사의 최근 3개년도 및 2026년 반기말 차입금 현황은 아래와 같습니다.

[최근 3개년도 및 2026년 반기 차입금 현황]
(단위: 백만원)
구분2023년(제11기)2024년(제12기)2025년(제13기)2026년 반기(제14기 반기)
단기차입금339-4,8704,000
장기차입금-300217-
장·단기차입금 합계3393005,0874,000
자산총계19,70136,87238,87858,757
차입금의존도1.72%0.81%13.08%6.81%
주1)차입금의존도는 장·단기차입금 합계를 자산총계로 나누어 산정하였습니다.
주2)단기차입금에는 유동성장기차입금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당사의 차입금의존도는 2023년 1.72%, 2024년 0.81%로 낮은 수준이었으나, 2025년에는 13.08% 로 상승하였으나 2026년 반기6.81%로 하락하였습니다. 이는 2025년 2월 통합연구소 확장을 위한 부동산 취득 과정에서 하나은행으로부터 시설자금 4,000백만원을 차입하고, 기업은행 한도대출 및 운전자금 대출을 실행하였으며, 2024년 중진공 정책자금 3억을 차입하였고 2026년 1분기 내 전액 상환했습니다. 2026년 반기 중 기업은행 정기예금 담보 대출 500백만원 및 하나은행 시설자금 대출 4,000백만원을 전액 상환하였으며, 국민은행으로부터 4,000백만원을 차입하였습니다. 이에 따라 2026년 반기말 현재 차입금 잔액은 국민은행 차입금 4,000백만원 및 기업은행 한도대출 0.2백만원으로 총 4,000.2백만원입니다.

2026년 반기말 기준 당사의 단기 차입금은 아래와 같이 구성되어 있습니다.

[2026년 반기말 기준 단기차입금 상세 내역]
(단위: 백만원)
차입처구분차입목적금액이자율
국민은행단기차입금운전자금 등4,0000.84%
기업은행단기차입금한도대출0.25.13%
합계4,000.2-

한편, 당사는 2026년 중 차입금 상환 및 자본확충을 통해 2025년 말 대비 재무구조 개선을 추진하였습니다. 2026년 1월 19일 기 발행한 종류주식 전부를 보통주로 전환함에 따라 상환전환우선주와 관련한 금융부채 및 파생상품부채로 인한 재무구조 부담이 완화되었습니다.

또한 당사는 2026년 3월 31일 성호전자㈜를 대상으로 15,000백만원 규모의 제3자배정 유상증자를 실시하여 자기자본 및 유동성을 보강하였습니다. 이와 함께 2026년 2월 23일 기업은행 정기예금 담보 대출 500백만원을 전액 상환하였고, 2026년 4월 3일 하나은행 시설자금 대출 4,000백만원을 전액 상환하였습니다. 이에 따라 2025년 말 기준 제공되어 있던 주요 담보 및 차입금 부담은 증권신고서 제출일 현재 완화되었습니다.

상기와 같이 당사는 종류주식의 보통주 전환, 제3자배정 유상증자 및 주요 차입금 상환을 통해 2025년 말 대비 재무구조를 개선하였습니다. 다만, 이러한 재무구조 개선에도 불구하고 당사는 2024년 및 2025년 영업손실과 당기순손실을 기록하였고, 향후 제품매출 확대 및 수익성 개선이 계획대로 이루어지지 않을 경우 추가적인 운영자금 소요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또한 당사는 시스템반도체 설계 기반의 팹리스 기업으로서 연구개발 투자, 시제품 제작, 양산 대응, 고객사 품질 검증, 인력 확충 및 운전자본 증가가 지속적으로 필요할 수 있습니다. 만약 주요 고객사의 양산 일정이 지연되거나, 제품매출 확대가 계획보다 늦어지거나, 수익성 개선이 지연될 경우 영업활동을 통한 현금창출력이 충분히 확보되지 않을 수 있습니다.

금융시장 환경 악화, 투자심리 위축, 금리 상승, 신용도 저하 등으로 외부 자금조달이 원활히 이루어지지 않을 경우, 당사의 연구개발 일정, 양산 준비, 신규 고객사 확보 및 성장 전략 추진에 제약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이 경우 당사의 재무안정성, 영업성과 및 기업가치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으므로 투자자께서는 이 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마. 유동성 및 현금흐름 관련 위험 당사의 영업활동으로 인한 현금흐름은 2023년 2,620백만원의 순유입을 기록하였으나, 2024년 △2,499백만원, 2025년 △4,292백만원으로 전환되어 최근 2개 사업연도 연속 음(-)의 영업활동 현금흐름을 기록하였습니다. 이는 합병 이후 시스템반도체 설계 및 제품 공급 중심의 팹리스 사업을 본격화하는 과정에서 연구개발 인력 확충, 시제품 개발, 양산 준비, 인건비 및 경상연구개발비 증가 등으로 영업손실이 발생한 데 주로 기인합니다. 다만, 2026년 반기에는 당기순이익 1,504백만원, 조정항목 1,976백만원 및 순운전자본 변동 △336백만원 등이 반영되며 영업활동 현금흐름이 3,302백만원의 순유입으로 전환되었습니다. 또한 당사는 2024년 및 2025년 투자활동으로 각각 △6,925백만원 및 △3,221백만원의 현금 유출을 기록하였습니다. 2024년에는 단기금융상품 증가, 유형자산 취득 및 사업양수 관련 지출이 발생하였고, 2025년에는 유형자산 취득으로 6,965백만원의 현금 유출이 발생하였습니다. 2026년 반기 에도 투자활동으로 △11,118 백만원의 현금 유출이 발생하였습니다. 이는 통합연구소 확장, 연구개발 및 양산 대응 기반 확보 등 향후 성장을 위한 투자 및 단기금융상품 취득 등의 성격을 가지고 있으나, 단기적으로는 당사의 현금 유동성을 감소시키는 요인으로 작용하였습니다. 당사는 이러한 영업활동 및 투자활동으로 인한 현금 부족분을 재무활동을 통해 보전하여 왔습니다. 2024년에는 상환전환우선주 발행을 통해 12,999백만원을 조달하였고, 2025년에는 단기차입금 차입 등을 통해 4,610백만원의 재무활동 현금흐름 순유입을 기록하였습니다. 또한 2026년 반기에는 제3자배정 유상증자 등으로 재무활동 현금흐름 13,827백만원의 순유입이 발생하였고, 이에 따라 2026년 반기 말 현금및현금성자산은 7,460백만원으로 증가하였습니다. 다만, 향후 영업활동 현금흐름의 개선이 지연되거나 추가 자금조달이 원활히 이루어지지 않을 경우 당사의 현금 유동성이 악화될 수 있습니다. 당사는 2026년 중 제3자배정 유상증자를 통해 15,000백만원의 자금을 조달하였으며, 향후 공모자금 유입을 통해 연구개발자금, 시설투자자금, 운영자금 등을 확보할 계획입니다. 다만, 공모자금 사용계획에는 연구개발, Micro 개발라인 설비투자, 신규 ERP 도입, 특허 취득, Wafer 선수금, 인건비 및 자재대 등 향후 사업 확장을 위한 지출이 포함되어 있어, 매출 확대 및 수익성 개선이 계획보다 지연될 경우 외부 조달자금의 소진 속도가 빨라질 수 있습니다. 이 경우 당사의 유동성 및 현금흐름에 부정적인 영향이 발생할 수 있으므로 투자자께서는 이 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당사는 2024년 4월 16일 솔루션코리아컴퍼니(주)가 (주)글로벌테크놀로지와 합병하면서 상호명을 (주)글로벌테크놀로지로 변경하였으며 이후 기존 상품 유통 중심의 사업구조에서 시스템반도체 설계 및 제품 공급 중심의 팹리스 사업구조로 전환하였습니다. 이에 따라 연구개발 인력 확충, 시제품 제작, 고객사 양산 대응, 통합연구소 확장 및 설비투자 등 선행투자 성격의 자금 소요가 증가하였습니다. 이러한 사업구조 전환은 향후 제품매출 확대 및 성장 기반 확보를 위한 과정이나, 단기적으로는 인건비, 경상연구개발비, 지급수수료, 유형자산 취득 및 운전자본 증가 등을 통해 당사의 현금흐름에 부담으로 작용하고 있습니다.

특히 당사는 2024년 및 2025년 영업손실을 기록하면서 영업활동으로부터 자체적으로 충분한 현금을 창출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2025년 당기순손실은 △25,889백만원으로 확대되었으며, 이 중 상당 부분은 상환전환우선주 관련 파생상품평가손실 등 현금 유출을 수반하지 않는 회계상 비용의 영향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영업활동 현금흐름은 2024년 △2,499백만원, 2025년 △4,292백만원으로 2개년 연속 음(-)의 흐름을 보이고 있어, 손익 개선뿐 아니라 실제 현금창출력 개선이 중요한 상황입니다. 2026년 반기에는 당기순이익 1,504백만원, 조정항목 1,976백만원 및 순운전자본 변동 △336백만원 등이 반영되면서 영업활동 현금흐름이 3,302백만원의 순유입으로 전환되었습니다. 다만, 이는 반기 기준의 현금흐름 개선으로, 향후 매출 확대, 수익성 개선 및 운전자본 관리가 계획대로 이루어지지 않을 경우 영업활동 현금흐름이 다시 음(-)의 흐름으로 전환될 가능성을 배제할 수 없습니다.

또한 당사의 사업은 팹리스 기반 시스템반도체 사업 특성상 제품 개발, 시제품 제작, 고객사 검증, Wafer 발주, 외주 패키징·가공 및 양산 준비 과정에서 선제적인 자금 투입이 필요합니다. IC 설계 이후 파운드리 생산 및 외주 패키징·가공 공정을 거쳐 제품이 완성되기까지 약 6~10주의 리드타임이 소요되며, Wafer 발주 시 규모의 경제에 따른 단가 인하 효과를 확보하기 위해 일정 수준 이상의 선제적 재고 확보 전략을 병행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구조는 향후 매출 성장의 기반이 될 수 있으나, 매출 실현 전 재고자산 및 선급금 등 운전자본 부담을 증가시킬 수 있습니다.

이와 관련하여 당사의 최근 3개년도 및 2026년 반기 현금흐름 현황은 다음과 같습니다.

[최근 3개년도 및 2026년 반기 현금흐름 현황]
(단위: 백만원)
구분2023년(제11기)2024년(제12기)2025년(제13기)2026년 반기(제14기 반기)
영업활동으로 인한 현금흐름2,620(2,499)(4,292)3,302
투자활동으로 인한 현금흐름(993)(6,925)(3,221)(11,118)
재무활동으로 인한 현금흐름(798)12,1734,61013,827
현금및현금성자산의 증가(감소)8292,748(2,903)6,011
기초 현금및현금성자산6431,4534,2551,366
외화표시 현금및현금성자산의 환율변동효과(19)531483
기말 현금및현금성자산1,4534,2551,3667,460

당사의 현금흐름은 2023년에는 영업활동 현금흐름 2,620백만원의 순유입과 투자활동 현금흐름 △993백만원, 재무활동 현금흐름 △798백만원이 반영되어 현금및현금성자산이 829백만원 증가하였습니다. 그러나 2024년에는 영업활동 현금흐름이 △2,499백만원으로 음(-)의 흐름으로 전환되었고, 투자활동에서도 △6,925백만원의 현금 유출이 발생하였습니다. 이를 상환전환우선주 발행 등 재무활동 현금흐름 12,173백만원으로 보전하면서 2024년 말 현금및현금성자산은 4,255백만원으로 증가하였습니다.

2025년에는 영업활동 현금흐름 순유출 규모가 △4,292백만원으로 확대되었고, 투자활동에서도 △3,221백만원의 현금 유출이 발생하였습니다. 재무활동에서는 단기차입금 차입 5,187백만원 등을 통해 4,610백만원의 순유입이 발생하였으나, 영업활동 및 투자활동의 현금 유출을 모두 보전하기에는 부족하여 2025년 중 현금및현금성자산은 2,903백만원 감소하였습니다. 그 결과 2025년 말 현금및현금성자산은 1,366백만원으로, 2024년 말 4,255백만원 대비 크게 감소하였습니다.2026년 반기에는 영업활동 현금흐름이 3,302백만원의 순유입으로 전환되었으나, 투자활동에서는 △11,118백만원의 현금 유출이 발생하였습니다. 재무활동에서는 제3자배정 유상증자 등으로 13,827백만원의 순유입이 발생하였으며, 이에 따라 2026년 반기 중 현금및현금성자산은 6,011백만원 증가하였습니다. 그 결과 2026년 반기 말 현금및현금성자산은 7,460백만원으로 증가하였습니다. 다만, 2026년 반기 말 현금및현금성자산 증가는 영업활동 현금흐름의 구조적 개선뿐만 아니라 외부 자금조달의 영향이 크게 반영된 것으로, 향후 연구개발, 설비투자 및 운전자본 소요가 증가할 경우 당사의 현금 유동성은 다시 감소할 수 있습니다.

당사의 영업활동 현금흐름 세부 구성은 다음과 같습니다.

[최근 3개년도 및 2026년 반기 현금흐름 현황]
(단위: 백만원)
구분2023년(제11기)2024년(제12기)2025년(제13기)2026년 반기 (제14기 반기)
영업활동으로 인한 현금흐름2,620(2,499)(4,292)3,302
영업으로부터 창출된 현금흐름3,162(2,011)(4,826)3,143
당기순이익(손실)2,971(6,015)(25,889)1,504
조정4005,68322,8911,976
순운전자본의 변동(209)(1,680)(1,828)(336)
이자의 수취347448366180
이자의 지급(29)(19)(98)(55)
법인세 환급(납부)액(859)(917)26634

2025년 당사의 당기순손실은 △25,889백만원으로 2024년 △6,015백만원 대비 크게 확대되었습니다. 다만 2025년에는 조정 항목 22,891백만원이 반영되면서 당기순손실 규모 대비 영업활동 현금흐름의 순유출 규모는 △4,292백만원으로 나타났습니다. 이는 상환전환우선주 관련 파생상품평가손실 등 현금 유출을 수반하지 않는 손익 항목이 손익계산서상 비용으로 반영되었기 때문입니다. 실제로 2025년 손익계산서상 파생상품평가손실은 19,413백만원으로, 당기순손실 확대의 주요 원인 중 하나입니다.

2026년 반기에는 반기순이익 1,504백만원, 조정 항목 1,976백만원 및 순운전자본 변동 △336백만원 등이 반영되면서 영업으로부터 창출된 현금흐름은 3,143백만원을 기록하였고, 이자의 수취 180백만원, 이자의 지급 △55백만원 및 법인세 환급액 34백만원을 반영한 영업활동 현금흐름은 3,302백만원의 순유입을 기록하였습니다. 이는 2024년 및 2025년 연속 음(-)의 영업활동 현금흐름을 기록한 이후 2026년 반기에는 일시적으로 영업활동 현금흐름이 개선된 것으로 볼 수 있습니다. 다만, 이는 반기 기준의 실적이며 향후 매출 확대, 수익성 개선 및 운전자본 관리가 계획대로 이루어지지 않을 경우 영업활동 현금흐름이 다시 음(-)의 흐름으로 전환될 가능성을 배제할 수 없습니다.

그러나 현금 유출을 수반하지 않는 조정 항목의 영향에도 불구하고, 당사의 영업활동 현금흐름은 2024년 이후 지속적으로 음(-)의 흐름을 보이고 있습니다. 특히 순운전자본 변동으로 인한 현금 유출은 2024년 △1,680백만원, 2025년 △1,828백만원으로 나타났습니다. 이는 합병 이후 제품매출 확대 및 사업구조 전환 과정에서 매출채권, 재고자산, 선급금 등 영업 관련 운전자본 소요가 증가한 영향으로 볼 수 있습니다. 향후 주요 고객사 양산 대응, Wafer 선발주, 원재료 및 상품 매입 확대가 진행될 경우 매출 발생 이전 단계에서 추가적인 운전자본 부담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투자활동 측면에서도 당사는 최근 3개년 지속적인 현금 유출을 기록하였습니다. 투자활동으로 인한 현금흐름은 2023년 △993백만원, 2024년 △6,925백만원, 2025년 △3,221백만원입니다. 2024년에는 단기금융상품 증가, 유형자산 취득 및 사업양수 관련 유출이 발생하였고, 2025년에는 유형자산 취득으로 6,965백만원의 현금 유출이 발생하였습니다. 2026년 반기 에도 단기금융상품의 취득 18,366 백만원, 유형자산의 취득 484 백만원 및 보증금의 증가 50 백만원 등이 발생하였으나, 단기금융상품의 처분 7,710 백만원 및 보증금의 감소 49 백만원이 반영되면서 투자활동으로 인한 현금흐름은 △11,118 백만원을 기록하였습니다. 이는 통합연구소 확장, 연구개발 및 양산 대응 기반 확보 등 향후 성장을 위한 투자 성격을 가지고 있으나, 단기적으로는 현금 유동성을 감소시키는 요인으로 작용하였습니다.

당사는 이러한 영업활동 및 투자활동 현금 유출을 재무활동을 통해 보전하여 왔습니다. 2024년 재무활동으로 인한 현금흐름은 12,173백만원의 순유입을 기록하였으며, 이는 주로 2024년 4월 30일 및 2024년 5월 8일 제3자배정 상환전환우선주 발행을 통해 총 12,999백만원을 조달한 데 기인합니다. 2025년에도 단기차입금 차입 5,187백만원 등이 발생하면서 재무활동으로 인한 현금흐름은 4,610백만원의 순유입을 기록하였습니다. 2026년 반기에는 유상증자 15,000백만원 및 단기차입금 차입 4,377백만원이 발생하였고, 단기차입금 상환 5,164백만원, 유동성장기차입금 상환 83백만원, 장기차입금 상환 217백만원 및 리스부채 상환 87백만원 등이 반영되면서 재무활동으로 인한 현금흐름은 13,827백만원의 순유입을 기록하였습니다. 이에 따라 2026년 반기 중 현금및현금성자산은 6,011백만원 증가하였으며, 2026년 반기말 현금및현금성자산은 7,460백만원입니다. 다만, 이는 당사의 영업활동에서 창출되는 현금만으로 연구개발, 설비투자 및 운전자본 소요를 충당하기 어려운 상황에서 외부 자금조달에 의존하고 있음을 의미합니다.

당사는 2026년 중 제3자배정 유상증자를 통해 15,000백만원의 자금을 조달하였으며, 향후 공모자금 유입을 통해 추가적인 유동성 확보를 계획하고 있습니다. 확정 공모가액 기준 순수입금은 39,684 백만원으로 산정되어 있으며, 공모자금은 연구개발, Micro 개발라인 설비투자, 신규 ERP 도입, 원재료 매입 등 운영자금으로 사용할 계획입니다. 특히 운영자금으로 2026년부터 2028년까지 32,021 백만원을 사용할 계획이며 이는 당사가 향후 제품 개발, 양산 대응 및 매출 확대를 위해 상당한 규모의 운전자금 투입을 예정하고 있음을 의미합니다. 따라서 공모자금 유입은 당사의 단기 유동성 개선에 긍정적으로 작용할 수 있으나, 동시에 향후 연구개발, 원재료 매입, 인력 확충 및 양산 준비 과정에서 지속적인 현금 유출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당사의 향후 자금운용계획에 따르면 2026년 현금수입은 71,287백만원, 현금지출은 89,008백만원으로 계획되어 있어, 자금조달을 제외한 기준으로는 2026년 중 자금 부족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이에 따라 당사는 금융기관 차입 및 증권시장 조달을 통해 부족자금을 보완할 계획입니다. 이는 당사의 향후 유동성이 매출 확대뿐 아니라 공모자금 유입, 추가 차입, 자금조달 시장 상황 등에 영향을 받을 수 있음을 의미합니다.

한편, 당사는 2025년 10월 컨슈머 고객사 A 1차 벤더로 등록된 이후 2025년 12월부터 최신의 LDI, Dimming 제어 IC 및 Interface IC 제품의 양산 공급을 개시하였고, 향후 주요 고객사 프로젝트의 양산 확대 및 신규 Design-Win 확보에 따라 매출 증가와 수익성 개선을 기대하고 있습니다. 다만, 제품 양산 일정이 지연되거나 고객사의 수요 변동, 발주 물량 축소, 단가 인하 요구, 경쟁사 제품 대체 등이 발생할 경우 매출 성장 및 영업활동 현금흐름 개선이 지연될 수 있습니다. 이 경우 공모자금 및 외부 조달자금의 소진 속도가 빨라지고, 추가적인 차입 또는 자본조달이 필요할 수 있습니다.

종합적으로, 당사는 2024년 이후 영업활동 현금흐름이 음(-)의 흐름으로 전환되었으나 2026년 반기에는 순유입으로 전환되었으며, 연구개발 및 양산 대응을 위한 투자활동 현금 유출도 지속되고 있습니다. 당사는 제3자배정 유상증자, 차입금 조달 및 향후 공모자금 유입을 통해 유동성을 보완하고 있으나, 향후 매출 확대 및 수익성 개선이 계획대로 이루어지지 않을 경우 영업활동을 통한 자체 현금창출력이 충분히 확보되지 않을 수 있습니다. 또한 금융시장 환경 악화, 투자심리 위축, 금리 상승, 신용도 저하 등으로 외부 자금조달이 원활히 이루어지지 않을 경우, 당사의 연구개발 일정, 양산 준비, 신규 고객사 확보 및 성장 전략 추진에 제약이 발생할 수 있으며, 이는 당사의 유동성, 재무상태 및 경영성과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으므로 투자자께서는 이 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바. 매출채권 회수 지연 및 손상 관련 위험 당사의 매출채권은 2023년 2,135백만원, 2024년 7,013백만원, 2025년 5,903백만원, 2026년 반기8,088백만원을 기록하였습니다. 2024년에는 합병 이후 제품매출 발생 및 반도체 유통사업 영업양수 효과로 매출규모가 확대되면서 매출채권 잔액도 증가하였고, 2025년에는 매출액이 29,689백만원으로 전년 대비 증가하였음에도 2025년 말 매출채권은 5,903백만원으로 전년 말 7,013백만원 대비 감소하였습니다. 다만 당사의 매출채권회전율은 2023년 6.1회, 2024년 5.31회, 2025년 4.6회로 2025년 업종평균 6.7회를 하회하고 있어, 매출채권 회수기간이 업종평균 대비 상대적으로 길게 나타나고 있습니다. 한편, 2026년 반기에는 8.23회로 업종평균 대비 회수기간이 짧아졌습니다. 당사의 매출채권 회수기간은 고객별 계약조건에 따라 약 AMS 30일~120일 수준으로 운영되고 있습니다. 특히 2025년 말 기준 매출처 J에 대한 외상매출금은 2025년 9월부터 발생하였으며, AMS 120일 조건에 따라 순차적으로 회수가 진행되고 있습니다. 이처럼 고객별 결제조건, 납품시점, 검수일정 및 세금계산서 발행시점에 따라 매출채권 회수시점이 달라질 수 있으며, 특정 고객사에 대한 매출이 일시적으로 증가할 경우 기말 매출채권 잔액이 증가하거나 회수기간이 길어질 수 있습니다. 2026년 반기말 기준 당사의 매출채권 총액은 연령분석 기준 8,599백만원이며, 이 중 3개월 미만 채권은 7,755백만원으로 전체의 90.2%를 차지하고 있습니다. 3개월 초과 6개월 미만 채권은 308백만원, 6개월 초과 12개월 미만 채권은 25백만원이며, 1년 이상 채권은 511백만원입니다. 2024년 말 6개월 이상 채권은 1,008백만원이었고, 2025년 말 6개월 이상 채권은 521백만원, 2026년 반기말 6개월 이상 채권은 536백만원으로 증가하였습니다. 이처럼 장기채권 규모는 전년 대비 소폭 증가하였으나, 1년 이상 채권이 511백만원 존재하고 있으며, 당사는 2026년 반기말 기준 매출채권에 대하여 손실충당금 511백만원을 설정하고 있습니다.한편, 2026년 반기말 대손충당금 차감전 매출채권 총액 8,599백만원 중 2026년 7월2,347백만원이 회수되어, 2026년 7월말 기준 미회수 잔액은 6,252백만원입니다. 이는 2026년 반기말 매출채권 중 상당 부분이 후속 기간에 회수되었음을 의미합니다. 다만 매출처 S 601백만원, 매출처 C 497백만원 , 컨슈머 고객사의 1차사 A Vina 194백만원 및 기타 거래처 4,960백만원의 잔액이 존재하며, 이 중 매출처 C 497백만원은 2026년 반기말 전액 손실충당금이 설정되었습니다. 향후 주요 거래처의 재무상태 악화, 고객사의 검수 지연, 결제조건 변경, 제품 품질 이슈 또는 거래처와의 분쟁 등이 발생할 경우 매출채권 회수가 지연되거나 추가 손실충당금이 설정될 수 있으며, 이 경우 당사의 현금흐름, 수익성 및 재무상태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으므로 투자자께서는 이 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당사는 제품매출, 상품매출, 개발용역 및 수수료수익 등으로 매출을 인식하고 있으며, 재화의 판매와 관련해서는 재화의 소유에 따른 중요한 위험과 보상이 이전된 시점에 수익을 인식하고 있습니다. 당사의 주요 매출처는 컨슈머 고객사 A, 자동차 고객사 A의 1차사 A 등 대기업에 납품하는 1차 벤더사 및 국내외 반도체·전자부품 관련 거래처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이러한 거래처 구성은 전반적인 신용위험을 완화하는 요인으로 볼 수 있으나, 매출 확대 과정에서 거래처별 결제조건, 검수절차, 납품시점 및 고객사의 자금 집행 일정에 따라 매출채권 회수시점이 변동될 수 있습니다.

특히 당사는 2024년 4월 합병 이후 기존 반도체 유통 중심의 사업구조에서 시스템반도체 설계 기반의 팹리스 사업구조로 전환하였고, 2024년부터 LDI, 투명 LED Display, Micro LED Module, Discrete 등 자체 제품매출이 본격적으로 발생하기 시작하였습니다. 제품매출은 고객사의 제품 적용, 검수, 양산 일정 및 납품조건에 따라 매출 인식 및 채권 회수시점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이에 따라 향후 제품매출 비중이 확대될 경우 매출 성장과 함께 매출채권 규모도 증가할 수 있으며, 특정 거래처 또는 특정 프로젝트에 대한 납품이 집중될 경우 기말 매출채권 잔액과 회수기간이 일시적으로 확대될 수 있습니다.

이와 관련하여 당사의 최근 3개년 및 2026년 반기 매출채권 관련 주요 지표는 다음과 같습니다.

[최근 3개년도 및 2026년 반기 매출채권 관련 주요 지표]
(단위: 백만원)
구분2023년(제11기)2024년(제12기)2025년(제13기)2026년 반기(제14기 반기)2024년 업종평균
매출액12,94824,27729,68928,803-
매출채권2,1357,0135,9038,088-
매출채권회전율(회)6.15.314.608.236.7
영업활동으로 인한 현금흐름2,620(2,499)(4,292)3,302-
주1)매출채권은 재무상태표상 매출채권 순액 기준입니다.
주2)매출채권회전율은 매출액을 평균 매출채권으로 나누어 산정한 지표입니다.
주3)업종평균비율은 한국은행에서 발간한 “2024년 기업경영분석”의 “C261,2. 반도체 및 전자부품” 업종 비율입니다.

당사의 매출채권은 2023년 2,135백만원에서 2024년 7,013백만원으로 증가하였고, 2025년에는 5,903백만원으로 감소하였습니다. 2024년에는 매출액이 24,277백만원으로 전년 대비 크게 증가하는 과정에서 기말 매출채권 잔액도 증가하였으며, 이에 따라 매출채권회전율은 2023년 6.1회에서 2024년 5.31회로 하락하였습니다. 2025년에는 매출액 증가에도 불구하고 매출채권 잔액이 감소하면서 매출채권회전율이 4.6회로 개선되었으나, 여전히 업종평균 6.7회를 하회하고 있습니다. 다만, 2026년 반기 매출채권회전율이 8.23회가 되면서 업종평균보다 높았지만 2026년 전체 매출채권회전율이 업종평균보다 높을 것이라고 단정할 수는 없습니다.

매출채권회전율이 업종평균 대비 낮다는 것은 매출 발생 후 현금 회수까지 소요되는 기간이 상대적으로 길 수 있음을 의미합니다. 특히 당사는 제품매출 확대, 수출거래, 해외 거래처와의 거래, 신규 고객사 확대 및 양산 초기 프로젝트 증가 등에 따라 고객별 결제조건이 다양하게 나타날 수 있습니다. 실제 당사의 주요 제품매출 거래조건은 LDI의 경우 AMS(After Month Settlement : 월 마감후 정산) 15일~90일, 매출처 J의 경우 AMS 90일, 컨슈머 고객사의 1차사 A Vina의 경우 AMS 60일, 매출처 CE의 경우 AMS 90일 등으로 거래처별 차이가 있습니다.

당사의 2026년 반기 주요 매출처별 매출액 및 매출채권 및 어음 잔액은 다음과 같습니다.

[2026년 반기 주요 매출처별 매출액 및 매출채권 및 어음 잔액]
(단위: 백만원)
매출처명2026년 반기매출액2026년 반기말매출채권 잔액
컨슈머 고객사 A의 부품구매 플랫폼1,485288
매출처 S4761
매출처 C6,270497
매출처 J--
컨슈머 고객사의 1차사 A Vina6194
기타21,0386,858
합계28,8038,599
주1)상기 매출채권 잔액은 손실충당금 차감 전의 금액입니다.

결제조건이 상대적으로 긴 거래처의 매출 비중이 확대되거나, 고객사의 자금 집행 일정이 지연될 경우 기말 매출채권 잔액이 증가하고 영업활동 현금흐름에 부담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당사의 최근 3개년도 및 2026년 반기 매출채권 연령분석 현황은 다음과 같습니다.

[최근 3개년도 및 2026년 반기 매출채권 연령분석 현황]
(단위: 백만원)
구분3개월 미만3~6개월 미만6~12개월 미만1년 이상매출채권 잔액부도금액
2023년 말1,806--481,854-
2024년 말5,5724334445647,013-
2025년 말5,09180385136,415-
2026년 반기말7,755308255118,599-
주1)상기 매출채권 잔액은 연령분석 목적상 손실충당금 차감 전 금액입니다.
주2)당사의 매출채권 회수기간은 고객별 계약조건에 따라 약 AMS 30일~120일 수준입니다.
주3)2026년 반기말 재무상태표상 매출채권 순액은 8,088백만원이며, 2026년 반기말 대손충당금 511백만원이 반영되어 있습니다.

2026년 반기 말 기준 매출채권 총액 8,599 백만원 중 3개월 미만 채권은 7,755 백만원으로 전체의 90.2 %를 차지하고 있습니다. 3개월 초과 6개월 미만 채권은 308 백만원, 6개월 초과 12개월 미만 채권은 25 백만원이며, 1년 이상 채권은 511백만원입니다. 2024년 말에는 6개월 이상 채권이 1,008백만원이었고, 2025년 말에는 6개월 이상 채권이 521백만원, 2026년 반기 말에는 536 백만원으로 2025년말 대비 소폭 증가 하였습니다. 이처럼 장기채권 규모는 전년 대비 소폭 증가 하였으나, 1년 이상 채권 511백만원이 존재하고 있으며, 해당 금액은 손실충당금 설정과 직접적으로 연결될 수 있다는 점에서 지속적인 관리가 필요합니다.

당사는 매출채권에 대하여 전체기간 기대신용손실을 손실충당금으로 인식하는 간편법을 적용하고 있으며, 기대신용손실을 측정하기 위해 매출채권을 신용위험 특성과 연체 여부를 기준으로 구분하고 있습니다. 2026년 반기말 기준 대손충당금은 511백만원이며, 이는 2026년 반기말 대손충당금 차감전 매출채권 총액 8,599백만원의 약 5.9% 수준입니다. 손실충당금은 손익계산서상 대손상각비 등으로 반영될 수 있으므로, 향후 추가 손상징후가 발생하거나 회수가능성이 저하되는 채권이 증가할 경우 당사의 수익성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

한편, 2026년 반기말 매출채권에 대한 후속 회수 현황은 다음과 같습니다.

[2026년 반기말 매출채권의 후속 회수 현황]
(단위: 백만원)
매출처명2026년 반기말매출채권2026년 7월 회수잔액
컨슈머 고객사 A의 부품구매 플랫폼288288-
매출처 S761161601
매출처 C497-497
매출처 J---
컨슈머 고객사의 1차사 A Vina194-194
기타6,8581,8984,960
합계8,5992,3476,252
주1)상기 매출채권 잔액은 연령분석 목적상 손실충당금 차감 전 금액입니다.
주2)상기 회수현황은 2026년 반기말 매출채권 총액에 대한 2026년 7월의 회수 현황입니다.

상기 표와 같이 2026년 반기말 매출채권 총액 8,599백만원 중 2026년 7월2,347백만원이 회수되었으며, 2026년 7월말 기준 잔액은 6,252백만원입니다. 이는 2026년 반기말 매출채권 중 일부가 후속 기간에 회수되었음을 의미합니다. 다만 C사향 매출채권 497백만원은 2026년 반기말 전액 대손충당금이 설정되었습니다. C사의 경우 영업활동이 잠정적으로 중지된 상황으로 파악되고 있어, 향후 회수가능성에 대한 지속적인 모니터링이 필요합니다.

당사의 주요 거래처가 대기업 또는 대기업 1차 벤더 중심으로 구성되어 있다는 점은 매출채권의 신용위험을 완화하는 요인입니다. 또한 2026년 반기말 기준 부도금액은 없으며, 2026년 반기말 매출채권의 일부가 2026년 7월 중 회수된 점을 고려하면 단기적으로 매출채권 회수위험이 급격히 확대된 상황으로 보기는 어렵습니다. 그러나 2025년 매출채권회전율이 업종평균을 하회하고 있고, 2026년 반기말 기준 1년 이상 채권 및 손실충당금 설정 채권이 존재한다는 점은 향후 매출 확대 과정에서 지속적으로 관리되어야 할 요소입니다.

향후 당사의 제품매출이 확대되고 컨슈머 고객사 A, 자동차 고객사 A의 1차사 A 등 주요 고객사 및 관련 1차 벤더를 통한 양산 공급이 증가할 경우, 매출 규모 확대와 함께 매출채권 규모도 증가할 수 있습니다. 또한 수출 거래, 신규 거래처 확대, 고객사 검수조건 변경, 결제조건 장기화, 경기 둔화에 따른 거래처 재무상태 악화 등이 발생할 경우 매출채권 회수가 지연될 수 있습니다. 이러한 경우 영업활동 현금흐름이 악화될 수 있으며, 회수가능성이 낮은 채권에 대해 추가 손실충당금이 설정될 경우 당사의 수익성 및 재무상태에 부정적인 영향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따라서 투자자께서는 당사의 매출채권 잔액이 매출 확대, 고객사별 결제조건, 제품 검수 및 납품 일정, 거래처의 재무상태 등에 따라 변동될 수 있으며, 매출채권 회수 지연 또는 손상 발생 시 당사의 현금흐름, 수익성 및 재무상태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다는 점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사. 재고자산 관련 위험 당사의 재고자산은 상품, 제품, 반제품, 원재료 및 미착품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2023년 말 900백만원에서 2024년 말 5,812백만원, 2025년 말 7,780백만원, 2026년 반기말 8,211백만원으로 증가하였습니다. 유동자산 대비 재고자산 비중은 2023년 말 5.91%에서 2024년 말 19.65%, 2025년 말 31.71%로 상승하였으며, 2026년 반기말에는 현금및현금성자산 및 단기금융상품 등의 증가로 유동자산이 확대됨에 따라 18.45%를 기록하였습니다.당사의 재고자산회전율은 2023년 8.1회, 2024년 5.1회, 2025년 3.1회를 기록하며 하락하였고, 2026년 반기에는 연환산.평균재고 기준 4.74회로 일부 개선되었습니다. 다만 2025년 및 2026년 반기 재고자산회전율은 2024년 업종평균인 8.9회를 하회하고 있습니다. 이는 2024년 4월 합병 이후 기존 상품 유통 중심 사업구조에서 시스템반도체 설계 기반의 팹리스 제조사업 구조로 전환되면서, LDI, Discrete, 투명 LED Display, 자동차용 시스템반도체 등 제품 생산 및 납품 대응을 위한 원재료, 제품, 반제품, 상품 및 미착품 보유 필요성이 증가한 데 따른 것입니다. 팹리스 사업은 자체 생산설비를 보유하지 않고 파운드리, OSAT 및 외주가공업체와의 협업을 통해 제품을 생산하는 구조이므로, 고객사 납품 일정에 대응하기 위해 Wafer, IC류, Discrete 제품 및 관련 부품을 일정 수준 이상 보유할 필요가 있습니다. 다만, 주요 고객사의 제품 로드맵 변경, 발주 물량 축소, 양산 일정 지연, 제품 사양 변경, 경쟁사 제품 대체, 제품 단종 또는 기술 변화 등이 발생할 경우 기존 재고의 판매가능성이 저하될 수 있습니다. 이 경우 재고자산 소진이 지연되거나 추가 재고자산평가손실이 발생할 수 있으며 이는 당사의 수익성, 현금흐름 및 재무상태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으므로 투자자께서는 이 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당사의 재고자산은 상품, 제품, 반제품, 원재료 및 미착품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재고자산은 취득원가와 순실현가능가치 중 낮은 금액으로 측정하고 있습니다. 순실현가능가치는 통상적인 영업과정에서의 예상 판매가격에서 예상되는 추가 완성원가와 판매비용을 차감한 금액으로 산정하고 있으며, 재고자산의 순실현가능가치가 취득원가보다 낮은 경우 재고자산평가손실을 인식하고 있습니다.

당사의 재고자산은 2023년 말 900백만원에서 2024년 말 5,812백만원으로 증가하였고, 2025년 말에는 7,780백만원, 2026년 반기말에는 8,211백만원으로 추가 증가하였습니다. 유동자산 대비 재고자산 비중도 2023년 말 5.91%에서 2024년 말 19.65%, 2025년 말 31.71%로 상승하였습니다. 2026년 반기말에는 재고자산 장부금액이 8,211백만원으로 전기말 대비 증가하였으나, 현금및현금성자산 및 단기금융상품 등의 증가로 유동자산이 확대됨에 따라 유동자산 대비 재고자산 비중은 18.45%로 감소하였습니다.

당사의 재고자산회전율은 2023년 8.1회, 2024년 5.1회, 2025년 3.1회를 기록하며 하락하였고, 2026년 반기에는 연환산.평균재고 기준 4.74회로 일부 개선되었습니다. 다만 2025년 및 2026년 반기 재고자산회전율은 2024년 업종평균인 8.9회를 하회하고 있습니다. 이는 2024년 4월 합병 이후 기존 상품 유통 중심의 사업구조에서 시스템반도체 설계 기반의 팹리스 제조사업 구조로 전환되면서 제품 생산 및 공급을 위한 재고 보유 필요성이 증가한 영향으로 판단됩니다.

이와 관련하여 당사의 최근 3개년 및 2026년 반기 재고자산 및 재고자산회전율 현황은 다음과 같습니다.

[최근 3개년 및 2026년 반기 재고자산 및 재고자산회전율 현황]
(단위: 백만원)
구분2023년(제11기)2024년(제12기)2025년(제13기)2026년 반기(제14기 반기)2024년 업종평균
매출원가7,71017,17420,98918,957-
유동자산15,24129,56924,53544,502-
재고자산9005,8127,7808,211-
유동자산 대비 재고자산 비중5.91%19.65%31.71%18.45%-
재고자산회전율(회)8.15.13.14.78.9
주1)재고자산은 재무상태표상 재고자산 순액 기준입니다.
주2)유동자산 대비 재고자산 비중은 재고자산을 유동자산으로 나누어 산정하였습니다.
주3)재고자산회전율은 매출원가를 평균 재고로 나누어 산정하였습니다.
주4)업종평균비율은 한국은행에서 발간한 "2024년 기업경영분석"의 "C261,2. 반도체 및 전자부품" 업종 비율입니다.

당사의 재고자산 관련 위험은 단순히 재고 보유금액이 증가하였다는 점뿐만 아니라, 2024년 4월 합병 이후 사업구조가 기존 상품 유통 중심에서 시스템반도체 설계 기반의 팹리스 제조사업으로 전환되었다는 점과 밀접하게 관련되어 있습니다. 팹리스 사업은 자체 생산설비를 보유하지 않고 파운드리, OSAT 및 외주가공업체와의 협업을 통해 제품을 생산하는 구조이므로, 고객사 납품 일정에 대응하기 위해 Wafer, IC류, 제품, 반제품 및 관련 부품을 일정 수준 이상 보유할 필요가 있습니다.

당사는 IC 설계 후 파운드리 업체 및 외주가공업체를 통해 제품이 제조·완성되기까지 일정 기간의 리드타임이 소요되는 구조이며, Wafer 주문량에 따른 단가 인하 효과 및 고객사 납품 안정성 확보를 고려하여 일정 수준의 재고를 선제적으로 확보하고 있습니다. 특히 당사가 양산 중인 LDI에 적용되는 Wafer 및 투명 LED Display용 RGB IC에 적용되는 Wafer는 국내 파운드리를 통해 Fab 공정 서비스를 제공받고 있으며, 자동차용 시스템반도체와 Micro LED 구동 IC 등도 외부 파운드리와 협업하여 개발 및 생산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또한 투명 LED Display 제품의 경우 RGB LED 구동 IC 외에도 투명 PCB, 구동 Board, SMPS, 컨트롤러, 케이블 등 다양한 외부 조달 부품이 필요합니다. 이러한 구조상 당사는 핵심 설계 역량을 내부에 보유하면서도 제품 생산 및 납품을 위해 외부 제조·조달 네트워크에 기반한 재고 운영을 병행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재고 보유는 향후 양산 대응 및 고객사 납품 안정성 확보를 위해 필요한 측면이 있으나, 고객사의 발주 물량 감소, 양산 일정 지연, 제품 사양 변경 또는 수요 예측 오류가 발생할 경우 재고자산 소진이 지연될 수 있습니다.

당사의 3개년 및 2026년 반기 재고자산 취득원가, 평가충당금 현황은 다음과 같습니다.

[최근 3개년 및 2026년 반기 재고자산 취득원가, 평가충당금 현황]
(단위: 백만원)
구분2023년(제11기)2024년(제12기)2025년(제13기)2026년 반기(제14기 반기)
취득원가평가손실충당금장부금액취득원가평가손실충당금장부금액취득원가평가손실충당금장부금액취득원가평가손실충당금장부금액
상품827-8273,300(250)3,0503,604(508)3,0963,658(486)3,172
제품---562-5621,295(279)1,0161,568(288)1,280
반제품---155-155670-670841-841
원재료---1,844(139)1,7053,027(124)2,9032,821(210)2,611
미착품73-73340-34095-95307-307
합계900-9006,201(389)5,8128,691(911)7,7809,195(984)8,211

당사의 2026년 반기말 재고자산 장부금액은 상품 3,172백만원, 제품 1,280백만원, 반제품 841백만원, 원재료 2,611백만원, 미착품 307백만원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취득원가 기준으로는 상품 3,658백만원, 제품 1,568백만원, 반제품 841백만원, 원재료 2,821백만원, 미착품 307백만원이며, 평가손실충당금은 상품 486백만원, 제품 288백만원, 원재료 210백만원에 대해 설정되어 있습니다.

당사는 2024년 말 상품 250백만원 및 원재료 139백만원에 대하여 총 389백만원의 평가손실충당금을 인식하였고, 2025년 말에는 상품 508백만원, 제품 279백만원, 원재료 124백만원에 대하여 총 911백만원의 평가손실충당금을 인식하였습니다. 2026년 반기말 평가손실충당금은 총 984백만원으로 2025년 말 대비 73백만원 증가하였습니다. 이는 일부 재고자산에 대해 판매가능성, 장기체화 가능성 또는 순실현가능가치 하락 가능성이 반영된 결과입니다.

당사는 재고자산의 효율적인 운영 및 재고 리스크 최소화를 위하여 고객사 양산계획, 제품별 예상 수요, 파운드리 및 외주가공 리드타임, 안전재고 수준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하여 재고를 관리하고 있습니다. 또한 주요 고객사 프로젝트의 양산 확대와 신규 Design-Win 확보를 통해 재고 소진 및 재고자산회전율 개선을 기대하고 있습니다.

다만, 당사가 재고를 효율적으로 관리하지 못하거나 당사의 기대와 달리 주요 고객사의 제품 로드맵 변경, 발주 물량 축소, 양산 일정 지연, 제품 사양 변경, 경쟁사 제품 대체, 제품 단종 또는 기술 변화 등이 발생할 경우 기존 재고의 판매가능성이 저하될 수 있습니다. 이 경우 재고자산 소진 기간이 장기화되거나 추가 재고자산평가손실이 발생할 수 있으며, 해당 평가손실은 매출원가 증가 또는 손익 악화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또한 재고자산은 향후 매출 발생을 전제로 선제적으로 확보한 자산이므로, 당사의 매출 계획이 지연되거나 실제 수요가 예상 대비 부족할 경우 운전자본 부담이 증가할 수 있습니다. 특히 팹리스 사업의 특성상 Wafer 발주, 외주가공, 후공정 및 납품까지 일정한 생산 리드타임이 존재하고, 고객사 양산 일정에 맞추어 재고를 확보해야 하므로, 수요 예측이 부정확할 경우 현금흐름 부담이 확대될 수 있습니다. 이러한 사유로 재고자산 소진이 지연되거나 추가 평가손실이 발생할 경우 당사의 수익성, 현금흐름 및 재무상태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으므로 투자자께서는 이 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아. 주식보상비용 관련 위험 당사는 우수 인력 유치 및 장기근속 유도를 위하여 임직원 및 사외전문가를 대상으로 주식매수선택권을 부여하고 있습니다. 당사는 설립 이후 증권신고서 제출일 현재까지 총 4회에 걸쳐 주식매수선택권을 부여하였으며, 행사 및 취소 수량을 제외한 미행사 주식매수선택권은 총 933,236주로 현재 발행주식총수 15,506,144주의 6.0%에 해당합니다. 당사는 부여된 주식매수선택권에 대하여 한국채택국제회계기준(K-IFRS)에 따라 약정용역 제공기간 동안 주식보상비용을 정액법으로 안분하여 인식하고 있습니다. 2025년 중 당사가 인식한 주식보상비용은 1,170백만원이며, 향후에도 주식매수선택권 행사가능일까지 추가적인 주식보상비용 인식이 예상됩니다. 주식보상비용은 직접적인 현금 유출을 수반하지는 않으나, 손익계산서상 비용으로 인식되어 당사의 영업손익 및 당기손익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 또한 당사는 증권신고서 제출일 현재 자기주식을 보유하고 있지 않으므로, 향후 주식매수선택권이 행사될 경우 신주 발행을 통해 이행될 가능성이 있습니다. 이 경우 발행주식총수가 증가하여 기존 주주의 지분율이 희석될 수 있으며, 행사된 주식이 시장에 유통될 경우 주가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 다만, 주식매수선택권 행사를 고려하지 않은 최대주주등의 공모 후 지분율은 58.1%이고, 주식매수선택권 행사를 고려한 최대주주등의 공모 후 지분율은 56.4%로 경영안정성과 관련한 위험은 제한적일 것으로 판단됩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반도체 설계 및 팹리스 사업은 핵심 연구개발 인력과 기술 인력의 확보가 중요한 산업이며, 당사는 향후에도 우수 인력 유치 및 장기근속 유도를 위해 주식매수선택권 등 주식기준보상 제도를 활용할 수 있습니다. 이에 따라 추가적인 주식보상비용 인식, 신주 발행에 따른 지분 희석, 행사주식의 시장 유통에 따른 주가 변동 가능성이 존재하므로 투자자께서는 이 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당사는 시스템반도체 설계 및 팹리스 사업을 영위하고 있으며, 제품 개발, 고객사 사양 대응, 양산 지원, 품질관리 및 신규 프로젝트 수행을 위해 전문성을 갖춘 연구개발 인력과 기술 인력의 확보가 중요합니다. 이에 따라 당사는 임직원의 근로의욕 고취, 성과 공유, 장기근속 유도 및 우수 인력 유치를 위하여 주식매수선택권 제도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증권신고서 제출일 현재 당사의 주식매수선택권 부여 현황은 다음과 같습니다.

[주식매수선택권 부여 현황 요약]
회차부여 대상부여 주식종류관계미행사 주식수행사가격행사기간부여일
1회차OOO 외 19인보통주임직원570,9975002027-04-17~2029-04-162024-04-17
2회차OOO보통주임직원6,9235002027-07-10~2029-07-092024-07-10
3회차OOO 외 1인보통주임직원21,3714,7562028-11-03~2030-11-022025-11-03
OOO외부전문가17,33712,709
4회차OOO 외 54인보통주임직원316,6085,5802028-12-30~2030-12-292025-12-30
합계933,236---
주1)상기 주식매수선택권은 행사 및 취소 수량을 제외한 미행사 수량 기준입니다.
주2)1회차 주식매수선택권 부여수량 중 조건변경 취소 77,056주 및 이사회 결의를 통한 부여자의 퇴사로 50,267주가 취소되었습니다.
주3)4회차 주식매수선택권 부여수량 중 부여자의 퇴사로 인해 41,843주가 이사회 결의를 통해 취소되었습니다.

당사는 총 4회에 걸쳐 주식매수선택권을 부여하였으며, 증권신고서 제출일 현재 미행사 주식매수선택권은 총 933,236주입니다. 이는 현재 발행주식총수 15,506,144주의 6.0%에 해당합니다. 1회차 주식매수선택권의 경우 벤처기업육성에관한특별법 제16조의3(벤처기업의 주식매수선택권), 벤처기업육성에관한특별법시행령 제11조의3(벤처기업 주식매수선택권 부여 등) 및 당사 정관 제11조(주식매수선택권)의 규정을 준용하여 벤처기업은 액면가로 주식매수선택권 부여가 가능하다는 점과 투자처 등과 사전 협의하여 액면가(500원)로 부여하였으며 2회차 주식매수선택권의 경우 1회차 부여 누락자(1명)에게 투자처 등과 사전 협의하여 액면가(500원) 부여하였습니다.3회차 주식매수선택권의 경우 벤처기업육성에관한특별법 제16조의3(벤처기업의 주식매수선택권), 벤처기업육성에관한특별법시행령 제11조의3(벤처기업 주식매수선택권 부여 등) 및 당사 정관 제11조(주식매수선택권)의 규정을 준용하여 임직원에 대한 행사가격은 Pre-IPO 단가(6,975원, 130억/1,913,156주)에 30% 할인된 가격인 4,756원에 부여하였으며, 기타 대상자에 대해서는 벤처기업육성에관한특별법 제16조의3(벤처기업의 주식매수선택권) 제1항 3호 및 제2항2호, 제3호의 방법에 따라 25년 6월말 회사가 자체적으로 선정한 외부평가법인에 의뢰하여 산정된 기업가치 평가결과에 기초하여 산정된 가치평가금액(1,870억/14,717,696주)를 반영한 12,709원에 부여하였습니다.4회차 주식매수선택권은 벤처기업육성에관한특별법 제16조의3(벤처기업의 주식매수선택권), 벤처기업육성에관한특별법시행령 제11조의3(벤처기업 주식매수선택권 부여 등) 및 당사 정관 제11조(주식매수선택권)의 규정을 준용하여 임직원에 대한 행사가격은 Pre-IPO 단가(6,975원, 130억/1,913,156주)에 20% 할인된 가격인 5,580원에 부여하였습니다.한편, 당사가 발행한 주식매수선택권 933,236주의 모든 소유주로부터 상장일로부터 1년간의 미행사확약을 받았습니다.

주식매수선택권은 부여시점에 즉시 비용으로 전액 인식되는 것이 아니라, 약정된 용역제공기간에 걸쳐 주식보상비용으로 안분 인식됩니다. 이에 따라 실제 현금 유출이 발생하지 않더라도 손익계산서상 비용이 인식되며, 이는 영업손익 및 당기손익을 감소시키는 요인으로 작용합니다.

당사의 최근 주식보상비용 인식 현황은 다음과 같습니다.

[최근 2개년도 및 2026년 반기 주식보상비용 인식현황]
(단위: 백만원)
구분2024년(제12기)2025년(제13기)2026년 반기(제14기 반기)
주식보상비용7811,1701,224
판매비와관리비9,10614,6568,691
영업이익(손실)(2,004)(5,956)1,155
판매비와관리비 대비 주식보상비용8.58%7.99%14.08%
주1)1회차 주식매수선택권의 부여시기가 2024년으로 2023년은 비교대상에서 제외하였습니다.

2024년 중 주식보상비용은 781백만원이었으며, 2025년에는 1,170백만원으로 증가하였으며, 2026년 반기 는 1,224 백만원으로 단순 연환산시 2,448 백만원으로 증가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같은 기간 당사의 판매비와관리비는 2024년 9,106백만원에서 2025년 14,656백만원으로 증가하였고, 영업손실은 2024년 2,004백만원에서 2025년 5,956백만원으로 확대되었습니다. 따라서 주식보상비용은 당사의 판매비와관리비 증가 및 영업손실 확대에 영향을 미치는 요인 중 하나입니다. 다만, 2026년 반기 판매관리비는 8,691 백만원으로 연환산시 17,381 백만원으로 확대될 것으로 예상되지만, 영업 이익 은 반기 기준 1,155 백만원을 기록하여 2026년의 영업이익은 단순 연환산시 2,311백만원으로 예상됩니다.

주식보상비용은 비현금성 비용이라는 점에서 단기적인 영업현금흐름에 직접적인 유출을 발생시키는 비용은 아닙니다. 그러나 회계상 비용으로 인식되어 영업이익, 당기순이익 및 주당순이익에 영향을 미치며, 향후 주식매수선택권 행사가능기간까지 추가적인 비용 인식이 예상됩니다. 특히 당사는 2025년 11월 및 12월에도 각각 3회차 및 4회차 주식매수선택권을 부여하였으므로, 해당 부여분에 대한 주식보상비용은 향후 용역제공기간에 걸쳐 추가로 인식될 수 있습니다.

또한 당사는 증권신고서 제출일 현재 자기주식을 보유하고 있지 않습니다. 이에 따라 향후 주식매수선택권이 행사될 경우 보유 자기주식 교부가 아닌 신주 발행을 통해 이행될 가능성이 있으며, 이 경우 발행주식총수가 증가하여 기존 주주의 지분율이 희석될 수 있습니다. 특히 주식매수선택권의 행사가격이 향후 시장가격보다 낮을 경우 행사 가능성이 높아질 수 있으며, 행사로 취득한 주식이 시장에 유통될 경우 주가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

다만, 주식매수선택권 행사를 고려하지 않은 최대주주등의 공모 후 지분율은 58.1%이고, 주식매수선택권의 행사를 고려한 최대주주등의 공모 후 지분율은 56.4%로 주식매수선택권 행사에 따른 경영안정성 훼손 가능성은 제한적일 것으로 판단됩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지분 희석은 일반주주 입장에서는 주당 가치 및 의결권 비율에 영향을 미칠 수 있으며, 상장 후 주식매수선택권 행사 가능 물량이 투자심리에 부담으로 작용할 수 있습니다.

당사가 영위하는 반도체 설계 및 팹리스 사업은 핵심 기술 인력의 역량과 경험이 사업 경쟁력에 중요한 영향을 미치는 산업입니다. 이에 따라 당사는 우수 인력 확보 및 유지, 장기근속 유도, 성과 공유를 위하여 향후에도 주식매수선택권 등 주식기준보상 제도를 활용할 가능성이 있습니다. 이러한 제도는 핵심 인력 유치 측면에서는 긍정적인 효과가 있으나, 추가 주식보상비용 인식으로 수익성이 악화되거나, 주식매수선택권 행사에 따른 신주 발행으로 기존 주주의 지분율이 희석될 수 있습니다.

종합하면, 당사의 주식매수선택권은 우수 인력 유치 및 장기근속 유도를 위한 보상수단으로 활용되고 있으나, 향후 주식보상비용 인식에 따라 영업손익 및 당기손익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 또한 주식매수선택권 행사 시 발행주식총수가 증가하여 기존 주주의 지분율이 희석될 수 있으며, 행사주식의 시장 유통이 주가 변동성을 확대할 가능성도 존재합니다. 투자자께서는 당사의 주식매수선택권 부여 및 행사 가능성이 향후 수익성, 주당 가치, 지분율 및 주가에 미칠 수 있는 영향을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당사 정관 주식매수선택권 관련 조항]
제11조 (주식매수선택권) ① 회사는 주주총회의 특별결의로 발행주식총수의 100분의 10 범위 내에서 주식매수선택권을 부여할 수 있다. 다만, 「상법」 제542조의3 제3항의 규정에 따라 상장회사의 경우 발행주식총수의 100분의 3 범위 내에서 이사회의 결의로 주식매수선택권을 부여할 수 있다. 이 경우 주식매수선택권은 경영성과 또는 주가지수 등에 연동하는 성과연동형으로 부여할 수 있다. ② 제1항 단서의 규정에 따라 이사회 결의로 주식매수선택권을 부여한 경우에는 그 부여 후 처음으로 소집되는 주주총회의 승인을 얻어야 한다. ③ 제1항의 규정에 의한 주식매수선택권 부여 대상자는 회사의 설립과 경영, 기술혁신 등에 기여하였거나 기여할 능력을 갖춘 회사의 이사ㆍ감사 또는 피용자, 벤처기업육성에 관한 특별조치법에서 정한 임직원 이외의 자 및 「상법 시행령」 제30조 제1항이 정하는 관계회사의 이사ㆍ감사 또는 피용자로 한다. 다만, 회사의 이사에 대하여는 이사회의 결의로 주식매수선택권을 부여할 수 없다. ④ 제3항의 규정에 불구하고 「상법」 제542조의 8 제2항의 최대주주와 그 특수관계인 및 주요주주와 그 특수관계인에게는 주식매수선택권을 부여할 수 없다. 다만, 회사 또는 제3항의 관계회사의 임원이 됨으로써 특수관계인에 해당하게 된 자(그 임원이 계열회사의 상무에 종사하지 아니하는 이사ㆍ감사인 경우를 포함한다)에게는 주식매수선택권을 부여할 수 있다. ⑤ 임원 또는 직원 1인에 대하여 부여하는 주식매수선택권은 발행주식총수의 100분의 3을 초과할 수 없다. ⑥ 다음 각 호의 어느 하나에 해당하는 경우에는 이사회의 결의로 주식매수선택권의 부여를 취소할 수 있다. 1. 주식매수선택권을 부여받은 자가 본인의 의사에 따라 사임 또는 사직한 경우 2. 주식매수선택권을 부여받은 자가 개인 건강상의 문제 또는 개인 신상의 문제로 더 이상 근무가 불가능한 경우 3. 주식매수권을 부여받은 자가 고의 또는 과실로 회사에 중대한 손해를 초래하게 한 경우 4. 회사의 파산 등으로 주식매수선택권의 행사에 응할 수 없는 경우 5. 그 밖에 주식매수선택권을 부여받은 자와 체결한 주식매수선택권 부여계약에서 정한 취소 사유가 발생한 경우 ⑦ 회사는 주식매수선택권을 다음 각 호의 1에서 정한 방법으로 부여한다. 1. 주식매수선택권의 행사가격으로 보통주식(또는 종류주식)을 발행하여 교부하는 방법 2. 주식매수선택권의 행사가격으로 보통주식(또는 종류주식)의 자기주식을 교부하는 방법 3. 주식매수선택권의 행사가격과 시가와의 차액을 현금 또는 자기주식으로 교부하는 방법 ⑧ 주식매수선택권을 부여받은 자는 제1항의 결의일부터 3년 이상 재임 또는 재직하여야 하며, 부여한 날부터 5년 내에 권리를 행사할 수 있다. 다만, 제1항의 결의일로부터 2년 이상 재임 또는 재직한 후 사망하거나 그 밖의 본인의 책임이 아닌 사유로 퇴임 또는 퇴직한 자는 그 행사기간 동안 주식매수선택권을 행사할 수 있다. 이때, 주식매수선택권을 부여받은 자가 정년으로 퇴사한 경우는 부여를 취소하며, 정년 후 근로계약이 연장되어 제1항의 결의일부터 3년 이상 재임 또는 재직한 경우 행사기간 동안 주식매수선택권을 행사할 수 있다. ⑨ 주식매수선택권의 행사로 인하여 발행한 신주에 대한 이익의 배당에 관하여는 정관 제12조의 규정을 준용한다. ⑩ 본조 제1항에도 불구하고, 벤처인증을 받은 비상장회사의 경우에는 발행주식총수의 100분의 50 범위 내에서 벤처기업육성에 관한 특별조치법 제16조의3 제1항 제2호의 규정에 의하여 대통령령이 정하는 자에게 주식매수선택권을 부여할 수 있다.
【벤처기업육성에 관한 특별법 주식매수선택권 관련 조항 】
제16조의3(벤처기업의 주식매수선택권) ① 주식회사인 벤처기업은 정관으로 정하는 바에 따라 주주총회의 결의로 해당 기업의 설립 또는 기술ㆍ경영의 혁신 등에 기여하였거나 기여할 능력을 갖춘 다음 각 호의 자에게 해당 기업의 주식을 매수할 수 있는 권리(이하 “주식매수선택권”이라 한다)를 부여할 수 있다. 이 경우 주주총회의 결의는 「상법」 제434조를 준용한다. <개정 2024. 3. 19.> 1. 벤처기업의 임직원(대통령령으로 정하는 자는 제외한다) 2. 벤처기업이 인수한 기업(해당 기업 발행주식 총수의 100분의 30을 초과하는 주식을 가진 벤처기업의 경우에만 해당한다)의 임직원(대통령령으로 정하는 자는 제외한다) 3. 해당 기업이 필요로 하는 전문성을 보유한 자로서 대통령령으로 정하는 자 ② 제1항에 따른 주식매수선택권은 다음 각 호의 어느 하나에 해당하는 방법으로 부여한다. <신설 2024. 3. 19.> 1. 미리 정한 가격(이하 “행사가격”이라 한다)으로 신주를 인수할 수 있는 권리 2. 행사가격으로 자기주식을 매수할 수 있는 권리 3. 주식매수선택권의 행사가격과 주식매수선택권을 행사한 날을 기준으로 평가한 해당 주식의 시가와의 차액(행사가격이 시가보다 낮은 경우의 차액을 말한다)을 현금으로 지급받거나 그 차액에 상당하는 벤처기업의 자기주식을 지급받을 수 있는 권리 ③ 제1항에 따라 부여하는 주식은 회사의 발행주식 총수의 100분의 50을 초과할 수 없다. 다만, 제1항제3호에 해당하는 경우에는 회사의 발행주식 총수의 100분의 10을 초과할 수 없다. ④ 제1항 각 호에 따른 주식매수선택권의 행사가격은 다음 각 호의 구분에 따른 가액 이상이어야 한다. 1. 제2항제1호의 방법으로 부여하는 경우에는 주식매수선택권의 부여일을 기준으로 한 주식의 시가와 주식의 권면액 중 높은 금액 2. 제2항제2호 또는 제3호의 방법으로 부여하는 경우에는 부여일을 기준으로 한 주식의 시가 ⑤ 제4항에도 불구하고 제1항제1호 및 제2호의 자에게 제2항제1호의 방법으로 부여하는 경우로서 대통령령으로 정하는 요건을 갖춘 경우에는 시가보다 낮은 가격(다만, 권면액 이상이어야 한다)으로 정할 수 있다.
【벤처기업육성에 관한 특별법 시행령 주식매수선택권 관련 조항 】
제11조의3(벤처기업 주식매수선택권의 부여 등) ① 삭제 <2024. 7. 2.> ② 법 제16조의3제1항에 따른 주식매수선택권(이하 “주식매수선택권”이라 한다)의 행사가격(법 제16조의3제2항제1호에 따른 행사가격을 말한다. 이하 같다) 설정(주식매수선택권을 부여한 후 그 행사가격을 조정하는 경우를 포함한다)에 필요한 주식의 시가와 주식매수선택권을 행사한 날을 기준으로 한 주식의 시가는 「상속세 및 증여세법」 제60조 및 같은 법 시행령 제49조를 준용하여 평가한다. 이 경우 같은 법 시행령 제49조 중 “평가기준일 전후 6개월”은 각각 “평가기준일 전 6개월”로 본다. <개정 2024. 7. 2.> ③ 법 제16조의3제1항제1호 및 제2호에서 “대통령령으로 정하는 자”란 각각 「상법 시행령」 제30조제2항에 따른 자를 말한다. ④ 법 제16조의3제1항제3호에서 “대통령령으로 정하는 자”란 다음 각 호의 자를 말한다. 다만, 「상법 시행령」 제30조제2항에 따른 자는 제외한다. 1. 벤처기업이 필요로 하는 분야에서 10년 이상의 실무경력을 갖춘 자 2. 벤처기업이 필요로 하는 분야에서 박사학위를 취득한 자 또는 석사학위 취득 후 5년 이상의 실무경력을 갖춘 자 3. 변호사, 공인회계사, 기술사 등 중소벤처기업부령으로 정하는 전문자격을 갖춘 자 4. 중소벤처기업부령으로 정하는 외국법인의 임직원 또는 외국 연구소의 연구원 5. 국공립 연구기관 등 중소벤처기업부령으로 정하는 연구기관 또는 연구소 ⑤ 법 제16조의3제4항에서 “대통령령으로 정하는 요건”이란 주식매수선택권을 부여받는 자가 부여일을 기준으로 한 주식의 시가보다 낮은 행사가격으로 부여받았거나 부여받을 각 주식매수선택권에 대하여 다음 계산식에 따라 계산한 금액의 합계가 5억원 이하인 것을 말한다. (부여일 기준 주식의 시가 - 행사가격) X 주식매수선택권 행사 대상 주식 수
자. 환율 변동에 따른 위험 당사는 국내외 고객사에 대한 제품 판매, 해외 원재료 조달, 외주가공 및 해외 영업활동 등을 수행하고 있어 환율 변동위험에 노출되어 있습니다. 당사가 노출되어 있는 주요 외화는 미국 달러(USD) 및 중국 위안화(CNY)이며, 2026년 반기말 현재 다른 모든 변수가 일정하고 원화환율이 10% 변동하는 경우 손익에 미치는 영향은 USD 기준 약 187백만원, CNY 기준 약 7백만원입니다. 당사의 환율 10% 변동에 따른 손익 영향은 2023년 약 37백만원, 2024년 약 442백만원, 2025년 약 474백만원으로 증가하였습니다. 이는 당사의 해외 매출, 외화표시 매출채권, 외화예금 및 해외 원재료·외주 거래 등 외화 익스포저가 확대되고 있음을 의미합니다. 당사의 외환 관련 금융수익은 2023년 465백만원, 2024년 1,082백만원, 2025년 1,070백만원이며, 외환 관련 금융비용은 2023년 347백만원, 2024년 740백만원, 2025년 1,153백만원입니다. 이에 따라 외환 관련 순손익은 2023년 118백만원 이익, 2024년 342백만원 이익에서 2025년 83백만원 손실로 전환되었습니다. 환율 변동은 당사의 금융손익 및 당기손익에 영향을 미치고 있습니다. 환율은 국내외 경기, 금리, 통화정책, 지정학적 리스크 및 금융시장 변동성 등 당사가 통제하기 어려운 요인에 따라 변동합니다. 원화 강세가 발생할 경우 외화표시 매출 및 외화자산의 원화환산액이 감소할 수 있고, 원화 약세가 발생할 경우 외화표시 원재료 매입, 외주가공비 및 기타 해외 거래 관련 비용 부담이 증가할 수 있습니다. 이 경우 당사의 매출액, 매출원가, 금융손익, 현금흐름 및 수익성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으므로 투자자께서는 이 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당사는 시스템반도체 설계 및 팹리스 기반 제조사업을 영위하고 있으며, 국내외 고객사에 대한 제품 판매, 해외 원재료 조달, 외주가공 및 해외 영업활동 등을 수행하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 당사는 미국 달러(USD), 중국 위안화(CNY) 등 외화로 표시된 금융자산 및 금융부채를 보유하고 있으며, 환율 변동에 따라 외화환산손익 및 외환차손익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당사의 환율 변동에 따른 손익 영향은 다음과 같습니다.

[환율 10% 변동 시 손익 영향]
(단위: 백만원)
구분2023년2024년2025년2026년 반기
10% 상승시10% 하락시10% 상승시10% 하락시10% 상승시10% 하락시10% 상승시10% 하락시
USD34(34)442(442)472(472)187(187)
CNY3(3)0(0)2(2)7(7)
합계37(37)442(442)474(474)194(194)

2023년 말 기준 환율 10% 변동에 따른 법인세비용차감전순손익 영향은 약 37백만원이었으나, 2024년 말 약 442백만원, 2025년 말 약 474백만원으로 증가하였습니다. 다만, 2026년 반기 에는 194 백만원으로 하락하였습니다. 이 중 대부분은 USD 익스포저에서 발생하고 있으며, CNY 익스포저에 따른 영향은 현재까지 제한적인 수준입니다. 이는 당사의 외화위험이 주로 USD 표시 자산·부채에서 발생하고 있음을 의미합니다.

당사의 외환 관련 금융수익 및 금융비용 현황은 다음과 같습니다.

[외환 관련 금융수익 및 금융비용 현황]
(단위: 백만원)
구분2023년(제11기)2024년(제12기)2025년(제13기)2026년 반기(제14기 반기)
외환차익335507808611
외화환산이익130575262413
외환 관련 금융수익 합계4651,0821,0701,024
외환차손317505897317
외화환산손실30235257298
외환 관련 금융비용 합계3477401,153616
외환 관련 순손익118342(83)408

당사는 2023년 외환 관련 순이익이 118백만원, 2024년 외환 관련 순이익 342백만원을 인식하였으나, 2025년에는 외환차손 및 외화환산손실 증가로 외환 관련 순손실 83백만원을 인식하였습니다. 2026년 반기에는 외환차익 611백만원 및 외화환산이익 413백만원 등이 발생하여 외화 관련 순이익은 408백만원을 인식하였습니다. 외환 관련 손익은 외화표시 자산·부채의 규모, 결제 시점, 환율 수준 및 환율 변동 방향에 따라 매 기간 변동될 수 있으며, 이에 따라 당사의 금융손익 및 당기손익에도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

당사의 환율 변동위험은 사업구조와도 관련되어 있습니다. 당사는 LDI, 투명 LED Display, Discrete, Micro LED IC & Module 등 제품을 국내외 고객사에 공급하고 있으며, 향후 중국, 대만, 북미 등 해외시장 확대를 추진하고 있습니다. 또한 Discrete 제품의 경우 중국 및 대만 Fab을 통해 Front-end 공정을 완료한 Wafer를 확보하고 있고, 중국 및 대만 현지 영업을 위하여 현지 에이전트를 활용하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 향후 해외 매출처 확대, 해외 협력사와의 거래 증가, 외화표시 원재료 및 외주가공 거래 증가가 발생할 경우 당사의 외화자산 및 외화부채 규모가 증가할 수 있습니다.

특히 USD의 경우 해외 매출처 및 외화표시 매출채권, 외화예금 등과 관련된 익스포저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원화 강세가 발생하면 동일한 외화 매출이 원화로 환산되는 금액이 감소하여 매출액 및 수익성에 부정적인 영향을 줄 수 있으며, 외화표시 매출채권 및 예금의 환산가치도 감소할 수 있습니다. 반대로 원화 약세가 발생하면 외화표시 매출의 원화환산액은 증가할 수 있으나, 외화표시 원재료 매입, 외주가공비, 해외 지급수수료 등 비용 부담이 증가할 수 있습니다.

CNY의 경우 현재 환율 변동에 따른 손익 영향은 제한적인 수준입니다. 다만 당사는 중국 현지 영업활동, 중국 거래처 및 협력사 발굴, 중국 Fab 활용 검토를 진행하고 있으므로, 향후 중국 관련 매출, 구매, 외주 또는 운영성 거래가 확대될 경우 CNY 표시 자산·부채 및 환율 변동 영향이 증가할 수 있습니다.

환율은 국내외 경제 상황, 주요국 금리 및 통화정책, 금융시장 변동성, 지정학적 리스크 등 당사가 통제하기 어려운 외부 요인에 따라 변동합니다. 당사가 외화자산과 외화부채의 통화별 규모 및 만기를 관리하더라도, 급격한 환율 변동이 발생하거나 예상과 다른 방향으로 환율이 변동할 경우 환차손, 외화환산손실, 매출액 감소 또는 원가 부담 증가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종합하면, 당사는 현재 USD 중심의 외환위험에 노출되어 있으며, 환율 10% 변동 시 손익에 미치는 영향은 2023년 약 37백만원에서 2025년 약 474백만원으로 증가하였지만 2026년 반기에는 193백만원으로 감소하였습니다. 향후 해외 매출 및 해외 협력사 거래가 확대될 경우 외화표시 자산·부채 규모와 환율 변동에 따른 손익 영향이 증가할 수 있습니다. 환율 변동이 당사의 예상과 다르게 전개될 경우 매출액, 매출원가, 금융손익, 영업현금흐름 및 재무상태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으므로 투자자께서는 이 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차. 공모자금 사용계획 미이행ㆍ지연에 따른 위험 당사는 금번 공모를 통해 유입되는 자금을 연구개발자금, 시설투자자금, ERP 고도화 및 원재료 매입 등에 사용할 계획입니다. 공모자금 순수입금은 확정공모가액 기준 39,684백만원이며, 이 중 운영자금 32,021백만원, 시설자금 7,664백만원을 2026년부터 2028년까지 순차적으로 집행할 계획입니다. 당사는 팹리스 반도체 기업으로 자체 대량생산 Fab을 보유하고 있지는 않으나, 신규 제품 개발 및 긴급 수요 대응을 위한 제한적인 생산 기반을 확보하고 있으며, 대응 범위 확대를 위해 2026년부터 2028년까지 Micro LED 개발라인 관련 설비 및 계측기 등에 투자할 계획입니다. 주요 시설투자에는 Liquid Flux Coating 설비, Auto TEST 설비, Welding 설비, Optical Layer bonding 설비, 정밀 Die Bonding 설비 등 Micro LED 개발라인 구축을 위한 장비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그러나 IPO 일정 지연, 공모규모 축소, 공모자금 유입 지연, 설비 도입 지연, 장비 설치·검증 지연 또는 연구개발 일정 지연이 발생할 경우 당사의 Micro LED 개발라인 구축, 신규 제품 개발, 고객사 양산 대응, Wafer 등 자재 확보 및 인력 운영 계획이 차질을 빚을 수 있습니다. 이 경우 당사의 매출 성장, 수익성 개선 및 영업현금흐름 개선 시점이 계획 대비 지연될 수 있습니다. 또한 공모자금 유입 및 집행이 계획대로 이루어지더라도, 주요 고객사의 양산 일정 변경, 제품 개발 지연, 장비 성능 검증 실패, 연구개발 성과 미흡 또는 시장 수요 부진이 발생할 경우 당사가 기대하는 매출 및 수익성이 실현되지 않을 수 있습니다. 이 경우 공모자금 사용의 효율성이 저하되거나 추가적인 외부 자금조달이 필요할 수 있으며, 당사의 재무상태 및 영업성과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으므로 투자자께서는 이 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당사는 금번 공모를 통해 유입되는 자금을 운영자금 및 시설자금에 사용할 계획입니다. 당사는 시스템반도체 설계 및 팹리스 기반 제조사업을 영위하고 있으며, 향후 LDI, 투명 LED Display, Micro LED IC & Module, 자동차용 시스템반도체 등 주요 제품군의 개발 및 양산 대응을 위해 연구개발, 설비투자 및 운영자금 집행이 필요한 상황입니다.

당사의 공모자금 사용계획은 다음과 같습니다.

[공모자금 사용계획]
(단위: 백만원)
구분내역금액사용시기
운영자금개발시료비, 개발인원 인건비20,5192026년~2028년
WAFER 선수금9,2782026년~2027년
신규ERP도입 등2,2242026년~2028년
시설자금Micro 개발라인 설비투자7,6642026년~2028년
합계39,684-
주1)상기 금액은 확정공모가액 기준 공모자금 순수입금을 기준으로 기재하였습니다.
주2)시설투자자금 등은 Micro 개발라인 설비투자 비용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당사는 상장 후 2028 사업연도에 대한 사업보고서를 공시하는 시점까지 사업보고서 및 분기ㆍ반기보고서를 통해 금번 코스닥시장 상장 과정에서 공모한 자금의 사용계획 대비 실제 이행내역을 공시할 예정입니다. 이를 통해 투자자는 공모자금이 당초 계획한 운영자금 및 시설자금에 실제로 집행되고 있는지 여부를 확인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됩니다.또한 당사는 상장 후 3년간 연 1회 이상 기업가치 제고 계획을 공시할 예정이며, 해당 기업가치 제고 계획에는 차등 배당에 관한 내용이 포함될 예정입니다.

당사의 공모자금 사용계획 중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하는 항목은 연구개발자금 20,519백만원이며, 원재료 구입 9,278 백만원, 시설투자자금 7,664백만원, 기타 운영자금 2,224백만원이 그 뒤를 차지하고 있습니다. 연구개발자금은 컨슈머 고객사 A향 Micro LED IC, 자동차 고객사 A의 1차사 A향 SAL·CAN IC 등 주요 개발과제 수행을 위한 개발시료비 및 개발인원 인건비 등에 사용될 예정이며, 시설투자자금은 Micro LED 개발라인 관련 설비 및 계측기 도입 등에 사용될 예정입니다.

당사는 팹리스 반도체 기업으로서 제품의 대량생산은 외부 파운드리 및 외주가공업체를 활용하는 구조이나, 신규 제품 개발, 시제품 제작, 성능 검증, 고객사 샘플 대응 및 긴급 수요 대응을 위해 제한적인 생산·개발 기반을 확보할 필요가 있습니다. 이에 따라 당사는 Micro LED 개발라인 구축을 위한 설비투자를 계획하고 있습니다.

당사의 Micro LED 개발라인 관련 주요 시설투자 계획은 다음과 같습니다.

[Micro LED 개발라인 관련 주요 시설투자 계획]
(단위: 백만원)
구분용도2026년2027년2028년합계
Liquid Flux Coating 설비기계장치 (Micro LED 개발라인)750--750
Auto TEST 설비900--900
Welding 설비780--780
Optical Layer bonding 설비650--650
정밀 Die Bonding 설비300--300
Dispensor 설비300--300
3D Scope/측정 설비50--50
선명도 측정 설비50--50
N2 발생기200--200
AOI300--300
적분구/광도계320--320
설비 Spare Part400--400
Beam Bonding-800-800
Repair-800-800
Molding-400-400
Tester 외-330-330
공구와기구 및 비품공구와기구 및 비품2543743334
합계5,2542,367437,664

상기 시설투자 계획은 당사의 Micro LED IC & Module 제품 개발, 시제품 제작, 고객사 검증 대응 및 향후 양산 전 단계의 기술 검증 역량 확보와 관련되어 있습니다. 당사는 2025년 평택지점에 Micro LED PILOT 개발라인을 설치하였고, Micro LED 구동 IC 개발계약, 무기발광디스플레이 관련 국가연구개발사업 협약, 컨슈머 고객사 A 1차 벤더 등록 및 주요 제품 양산 공급 개시 등 사업 확장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공모자금 조달 또는 집행이 계획대로 이루어지지 않을 경우, 당사의 연구개발 및 설비투자 계획은 지연되거나 축소될 수 있습니다. IPO 일정 지연, 공모가액 하락, 공모규모 축소, 시장 상황 악화, 발행제비용 증가 등으로 실제 유입되는 자금이 계획보다 감소하거나 유입 시점이 지연될 경우, Micro LED 개발라인 구축, 연구개발 과제 수행, 고객사 샘플 대응, Wafer 등 자재 확보 및 인력 운영에 차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또한 공모자금이 계획대로 유입되더라도 설비 도입, 설치, 시운전, 고객사 검증 및 양산 적용 과정에서 지연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Micro LED 개발라인은 신규 제품 개발 및 검증을 위한 설비로, 장비 도입 이후에도 공정 안정화, 수율 확보, 품질 검증, 고객사 승인 및 제품별 사양 대응이 필요합니다. 만약 장비 도입 또는 검증 과정에서 예상보다 많은 시간이 소요되거나, 장비 성능이 당초 기대에 미치지 못할 경우 당사의 제품 개발 일정 및 고객사 대응 일정이 지연될 수 있습니다.

연구개발자금 역시 당사의 성장계획과 밀접하게 관련되어 있습니다. 당사는 향후 Micro LED IC, SAL, CAN, LDI 및 기타 디스플레이·자동차용 시스템반도체 관련 개발과제를 수행할 계획입니다. 그러나 개발 난이도 상승, 고객사 요구 사양 변경, 샘플 제작 반복, 인증 및 검증 지연, 핵심 인력 확보 지연 등이 발생할 경우 연구개발비가 계획보다 증가하거나 개발 일정이 지연될 수 있습니다. 이 경우 공모자금의 사용시기와 금액이 계획과 달라질 수 있으며, 당사가 예상하는 매출 실현 시점도 지연될 수 있습니다.

연구개발자금 이외의 운영자금 사용계획도 당사의 사업 확대와 관련하여 중요한 요소입니다. 운영자금은 연구개발자금 이외에 신규 ERP 시스템 도입, 원재료 매입 등에 사용될 예정이며, 특히 Wafer 등 주요 자재 확보에 필요한 재원입니다. 만약 공모자금 유입이 지연되거나 실제 영업현금흐름이 계획보다 낮을 경우, 당사는 자재 구매, 인력 확충, 고객사 프로젝트 대응 및 외주가공비 지급 등에 필요한 자금을 적시에 확보하지 못할 수 있습니다. 이 경우 주요 고객사 납품 일정, 신규 제품 개발 및 매출 확대 계획에 부정적인 영향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한편, 공모자금 사용계획이 정상적으로 이행되더라도 당사가 기대하는 매출 및 수익성이 반드시 실현되는 것은 아닙니다. 주요 고객사의 양산 일정 변경, 발주 물량 축소, 제품 사양 변경, 경쟁사 제품 대체, 신규 제품 개발 실패, 시장 수요 부진 또는 고객사 승인 지연 등이 발생할 경우, 설비투자 및 연구개발비 집행 이후에도 당초 예상한 매출이 발생하지 않을 수 있습니다. 이 경우 투자자금 회수기간이 장기화되거나, 감가상각비 등 고정비 부담이 증가하여 당사의 수익성이 악화될 수 있습니다.

또한 공모자금 유입과 영업현금흐름 창출이 모두 계획 대비 미달할 경우, 당사는 추가적인 외부 자금조달을 검토해야 할 수 있습니다. 추가 차입, 전환사채 발행, 유상증자 등 외부 자금조달이 이루어질 경우 이자비용 증가, 재무안정성 저하, 지분 희석 또는 조달 조건 악화가 발생할 수 있으며, 이는 당사의 재무상태 및 주주가치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

종합하면, 당사의 공모자금 사용계획은 운영자금 및 시설자금으로 향후 성장전략과 밀접하게 관련되어 있습니다. 그러나 공모자금 조달 또는 집행이 지연되거나, 설비 도입·검증 및 연구개발 일정이 계획보다 지연될 경우 당사의 신규 제품 개발, 고객사 대응, 매출 성장 및 수익성 개선 시점이 늦어질 수 있습니다. 또한 공모자금 집행 이후에도 예상 매출이 실현되지 않을 경우 고정비 부담 및 추가 자금조달 부담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당사는 상장 이후 일정 기간 동안 공모자금 사용계획 대비 이행내역 및 기업가치 제고 계획을 공시할 예정이나, 이러한 공시가 공모자금 사용계획의 정상 이행, 매출 성장, 수익성 개선 또는 기업가치 제고를 보장하는 것은 아니므로 투자자께서는 이 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카. 결산일 이후 최근 재무정보 관련 위험증권신고서 작성지침에 따라 증권신고서에 기재하는 "재무에 관한 사항"은 최근사업연도(또는 반기, 분기) 말을 기준으로 감사인의 감사 또는 검토를 받은 수치를 기준으로 기재하고 있습니다. 당사는 신뢰성 있는 재무정보를 생산하기 위하여 최선의 노력을 다 할 것입니다. 그러나 당사의 의도적 혹은 비의도적인 회계처리 오류의 발생 가능성을 배제할 수 없으며, 감사인의 감사를 받은 재무 수치를 기준으로 증권신고서를 작성하도록 함으로써 상기한 회계처리 오류의 가능성을 축소할 수 있으리라 사료됩니다.그러나, 이러한 기재방식은 회계처리 오류의 가능성은 축소할 수 있으나, 결산일 이후 회사의 손익 추이에 관하여는 투자자에게 정보를 제공하기 어려울 수 있다고 판단됩니다. 이에, 금융감독원에서는 2024년 1월 23일 "기업 공시역량 제고를 위한 투자위험요소 기재요령 개정 및 2023년도 주요 정정요구 사례 공개" 보도자료 배포를 통해, IPO 기업의 최근 재무정보 공시방안 관련 기재 요령을 구체화한 바 있습니다. 당사는 외부감사인으로부터 2026년 반기 기준 재무제표를 검토받았으며, 해당 재무제표 기준 2026년 반기 말 기준 매출액 약 28,803 백만원, 영업 이익 약 1,155 백만원을 시현하였습니다. 2026년 반 기 검토 이후, 감사(검토)받지 않은 당사 자체 결산 재무제표 기준 2026년 7 월 매출액 약 4,931 백만원, 영업이익 약 440백 만원을 기록하였습니다.상기 실적은 향후 감사 과정에서 확정 실적과의 차이 발생 가능성이 있으며, 당사의 실적 악화에 따른 주가 하락 등의 위험이 존재합니다.한편, 증권신고서 제출일 현재 당사가 투자위험요소에 기재한 사항 외에 당사가 인지하고 있는 당사의 코스닥시장 신규상장 전까지 당사의 재무실적에 영향을 미칠 수 있는 추가적인 영업환경 변동 전망에 관한 사항은 존재하지 않습니다.

증권신고서 작성지침에 따라 증권신고서에 기재하는 "재무에 관한 사항"은 최근사업연도(또는 반기, 분기) 말을 기준으로 감사인의 감사 또는 검토를 받은 수치를 기준으로 기재하고 있습니다. 당사는 신뢰성 있는 재무정보를 생산하기 위하여 최선의 노력을 다 할 것 입니다. 그러나 당사의 의도적 혹은 비의도적인 회계처리 오류의 발생 가능성을 배제할 수 없으며, 감사인의 감사를 받은 재무 수치를 기준으로 증권신고서를작성하도록 함으로써 상기한 회계처리 오류의 가능성을 축소할 수 있으리라 사료됩니다.

【증권신고서 작성 지침】
II. 공시서류작성기준일 및 공시대상기간1. 증권신고서의 공시서류작성기준일은 증권신고서 제출일 전일로 한다. 다만, 「발행인에 관한 사항」중 '재무에 관한 사항', '회계감사인의 감사의견 등', '부속명세서' 등 회사의 회계처리 또는 감사와 관련된 사항과 사업의 내용 중 사업연도별로 비교표시하는 사항 등(이하 "재무에 관한 사항 등")은 제출일이 속하는 사업연도의 최근 사업연도(또는 반기, 분기)말을 공시서류작성기준일로 한다. 2. 증권신고서에 적용되는 공시대상기간은 최근 3사업연도로 한다. 최근 3사업연도는 공시서류작성기준일이 속하는 사업연도의 직전사업연도를 포함한 최근 3사업연도의 개시일로부터 공시서류작성기준일까지를 말하며, 공시서류작성기준일이 속하는 사업연도의 분기보고서 또는 반기보고서가 제출되었거나 분기보고서 또는 반기보고서에 기재될 내용을 포함하는 경우 공시서류작성기준일이 속하는 사업연도의 직전사업연도를 포함한 최근 2사업연도의 개시일로부터 공시서류작성기준일까지로 한다. 3. 위 1, 2에서 정한 사항에도 불구하고 기업공시서식 작성기준 및 서식에서 별도로 공시서류작성기준일 또는 공시대상기간을 정하는 경우에는 그에 따르며, 공시대상기간의 적용은 위 2의 방식을 준용한다. 투자자의 오해를 방지하기 위한 경우 등으로서 회사가 필요하다고 인정하는 경우에는 공시대상기간을 연장할 수 있다.- 기업공시서식 작성기준에서 공시대상기간을 '공시서류작성기준일이 속하는 사업연도 게시일부터 공시서류작성기준일'로 정하는 경우, 직전 사업연도의 사업보고서가 제출되지 않은 때에는 '공시서류작성기준일이 속하는 사업연도의 직전 사업연도 개시일부터 공시서류작성기준일'까지의 내용을 기재한다 .
출처: 증권신고서(지분증권) 작성 시 기재상의 주의

그러나, 이러한 기재방식은 회계처리 오류의 가능성은 축소할 수 있으나, 결산일 이후 회사의 손익 추이에 관하여는 투자자에게 정보를 제공하기 어려울 수 있다고 판단됩니다. 이에, 금융감독원에서는 2024년 1월 23일 "기업 공시역량 제고를 위한 투자위험요소 기재요령 개정 및 2023년도 주요 정정요구 사례 공개" 보도자료 배포를 통해, IPO 기업의 최근 재무정보 공시방안 관련 기재 요령을 구체화한 바 있습니다.

【투자위험요소 기재요령 안내서 개정 주요내용】

[이미지: 금융감독원 보도자료_투자위험요소 기재요령 안내서] 원문에서 확인할 수 있어요.

출처: 금융감독원 보도자료(2024.01.22)

증권신고서 제출일 현재 당사는 2026년 반기 기준 재무제표에 대해 외부감사인으로부터 검토를 받았으며 최근 2개년도 및 2026년 반기 말 기준 검토보고서 내 손익은 아래와 같습니다. 2026년 반기 검토 이후, 감사(검토)받지 않은 당사 자체 결산 재무제표 기준 2026년 7 월 매출액 약 4,931백만원, 영업이익 약 440백만원을 기록했습니다.

【최근 2개년도 및 2026년 반기 및 2026년 7월 가결산 매출 및 손익현황】
(단위: 백만원)
구분2024년(제12기)2025년(제13기)2026년 반기(제14기 반기)2026년 7 월가결산 실적(감사 또는 검토받지 아니함)
매출액24,27729,68928,8034,931
영업이익(손실)(2,004)(5,956)1,155440
주1)2024년과 2025년은 적정의견을 수령한 K-IFRS 개별재무제표 기준으로 작성하였으며, 2026년 반기의 경우 K-IFRS 개별 기준 검토보고서를 기준으로 작성하였습니다.

증권신고서 제출일 현재 검토받은 재무자료 및 가결산 실적은 향후 최종 결산진행 과정에서 일부 변동될 가능성이 있습니다. 참고로, 감사/검토/감사 또는 검토받지 아니함에 대한 차이는 아래와 같습니다.

【감사, 검토 및 감사 또는 검토받지 아니함 간의 차이】
구분내용
감사재무제표에 전체적으로 부정이나 오류로 인한 중요한 왜곡표시가 없는지에 대하여 합리적인 확신을 기반으로 작성된 감사인의 의견
검토감사인이 질문과 분석적 절차 등 제한된 절차를 기초로, 재무제표가 중요성의 관점에서 일반적으로 인정된 회계처리 기준에 따라 작성되지 않았다고 믿게 하는 사항이 발견되었는지 여부를 판단
감사 또는 검토받지 아니함감사인의 확인 절차가 수행되지 않았으며, 회사 내부적으로 작성한 상태

한편, 증권신고서 제출일 현재 당사가 투자위험요소에 기재한 사항 외에 당사가 인지하고 있는 신규상장 전까지 당사의 재무실적에 영향을 미칠 수 있는 추가적인 영업환경 변동 전망에 관한 사항은 존재하지 않습니다.

타. 지속적인 연구개발비 소요에 따른 위험 당사는 시스템반도체 설계 및 팹리스 기반 제조사업을 영위하고 있으며, LDI, 투명 LED Display, Micro LED IC & Module, 자동차용 시스템반도체 등 주요 제품군의 개발 및 고도화를 지속하고 있습니다. 시스템반도체 산업은 고객사의 제품 기획 단계에서 설계 승인(Design-Win)을 확보한 이후 개발, 검증, 양산 승인 및 공급으로 이어지는 구조를 가지고 있어, 초기 연구개발 단계에서 상당한 인적·물적 자원의 선투입이 요구됩니다. 당사는 2020년부터 2024년까지 약 45억원의 개발비용을 투입하여 Mini LED 구동 IC, Dimming 제어 IC, Digital LED 구동 IC 등을 개발하였으며, 이를 통해 약 306억원의 제품 매출을 시현하였습니다. 또한 현재 진행 중이거나 계획 중인 연구개발 과제는 총 21건이며, 예상 개발비용은 약 161억원입니다. 이에 따라 향후에도 고객사 요구 사양 대응, 신규 제품 개발, 양산 검증 및 기술 경쟁력 유지를 위한 연구개발비가 지속적으로 소요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당사의 경상연구개발비는 2024년 2,297백만원에서 2025년 3,965백만원으로 증가하였으며, 2025년 기준 매출액 대비 13.4% 수준입니다. 2026년 반기에는 경상연구개발비 2,429백만원을 인식하였으며, 매출액 대비 8.43% 수준입니다. 또한 금번 공모자금 중 연구개발자금으로 2026년부터 2028년까지 20,519백만원을 사용할 계획입니다. 연구개발비는 당사의 기술 경쟁력 확보를 위한 필수적인 투자이나, 연구개발활동이 반드시 제품화, 고객사 승인, 양산 매출 및 수익성 개선으로 연결되는 것은 아닙니다. 향후 개발 일정 지연, 고객사 요구 사양 변경, 제품 성능 미달, 인증·검증 실패, 핵심 연구개발 인력 이탈 또는 시장 수요 부진이 발생할 경우, 기투입된 연구개발비가 기대한 수익으로 회수되지 않을 수 있습니다. 또한 연구개발비 증가가 매출 성장보다 빠르게 발생할 경우 당사의 판매비와관리비 부담이 확대되고, 영업손익, 당기손익, 현금흐름 및 재무안정성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으므로 투자자께서는 이 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당사는 시스템반도체 설계 및 팹리스 기반 제조사업을 영위하고 있으며, LDI, 투명 LED Display, Micro LED IC & Module, 자동차용 시스템반도체 등 주요 제품군의 개발 및 고도화를 지속하고 있습니다. 시스템반도체 산업은 고객사의 제품 기획 단계에서 설계 승인(Design-Win)을 확보한 이후 개발, 검증, 양산 승인 및 공급으로 이어지는 구조를 가지고 있어, 초기 연구개발 단계에서 상당한 인적·물적 자원의 선투입이요구됩니다.

당사는 고객사의 요구 사양에 맞춘 제품 개발, 시제품 제작, 신뢰성 검증, 양산성 검토 및 품질 대응을 수행하고 있으며, 주요 제품군의 기술 경쟁력 확보와 고객사 내 적용 범위 확대를 위하여 연구개발활동을 지속하고 있습니다. 특히 Micro LED, 차량용 SAL, CAN Transceiver, LDI 및 Dimming 제어 IC 등은 고객사의 적용 모델, 양산 일정, 성능 요구사항 및 검증 결과에 따라 제품화 및 매출 실현 시점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당사의 최근 연구개발비 및 매출액 대비 비중은 다음과 같습니다.

[최근 3개년도 및 2026년 반기 경상연구개발비 현황]
(단위: 백만원)
구분2023년(제11기)2024년(제12기)2025년(제13기)2026년 반기(제14기 반기)
매출액12,94824,27729,68928,803
경상연구개발비-2,2973,9652,429
매출액 대비 비중0.00%9.46%13.36%8.43%

상기와 같이 당사의 경상연구개발비는 2024년 2,297백만원에서 2025년 3,965백만원으로 증가하였으며, 매출액 대비 비중도 2024년 9.5%에서 2025년 13.4%로 상승하였습니다. 2026년 반기 경상연구개발비는 2,429백만원이며, 매출액 대비 비중은 8.43%입니다. 이는 2024년 합병 이후 연구개발 조직 확대, 신규 제품 개발, 시제품 제작 및 고객사 대응이 본격화된 영향이 반영된 결과입니다.

당사는 2020년부터 2024년까지 약 45억원의 개발비용을 투입하여 Mini LED 구동 IC, Dimming 제어 IC, Digital LED 구동 IC 등 제품을 개발하였으며, 이를 통해 약 306억원의 제품 매출을 시현하였습니다. 또한 현재까지 개발 진행 중이거나 계획 중인 과제는 총 21건이며, 예상 개발비용은 약 161억원입니다.

당사의 현재 진행 및 계획 중인 연구개발 과제에는 RGB LED용 구동 IC, 차량용 Mini LED 구동 IC, RGB LED용 Dimming 제어 IC, 차량용 Dimming 제어 IC, EFPGA, CAN FD 관련 제품 등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이러한 연구개발 과제는 향후 제품군 확대 및 매출 성장의 기반이 될 수 있으나, 개발 완료 여부, 고객사 검증 통과 여부, 양산 승인 여부 및 최종 매출 실현 여부가 확정되어 있는 것은 아닙니다. 연구개발활동은 기술적 난이도, 고객사 요구 사양, 경쟁사 기술 수준, 시장 수요 및 인증·검증 절차 등에 따라 성과가 달라질 수 있습니다.

당사는 금번 공모자금 중 연구개발자금으로 2026년부터 2028년까지 20,519백만원을 사용할 계획입니다. 해당 연구개발자금은 개발시료비, 개발인원 인건비 등에 사용될 예정이며, 고객사 요구사항 대응, 신규 제품 개발, 제품 고도화 및 양산 검증을 위한 재원으로 활용될 예정입니다.

그러나 연구개발활동이 항상 수익으로 연결되는 것은 아니며, 확실한 성과를 보장할 수 없습니다. 특히 시스템반도체 및 디스플레이·자동차용 반도체 제품은 고객사의 제품 적용 여부, 신뢰성 검증, 인증, 양산 승인 및 최종 세트 제품 판매 실적에 따라 매출 발생 여부와 규모가 결정됩니다. 이에 따라 당사가 연구개발비를 투입하더라도 고객사의 사양 변경, 개발 지연, 제품 성능 미달, 경쟁사 제품 채택 또는 고객사 양산 일정 변경이 발생할 경우 매출 실현 시점이 지연되거나 매출 규모가 축소될 수 있습니다.

또한 연구개발 과정에서는 설계 변경, 샘플 제작 반복, 공정 변경, 신뢰성 시험 및 고객사 추가 검증 요청 등으로 당초 계획보다 많은 비용과 시간이 소요될 수 있습니다. 이 경우 연구개발비가 계획 대비 증가하거나 개발 일정이 지연될 수 있으며, 연구개발비 증가가 매출 성장보다 빠르게 발생할 경우 당사의 판매비와관리비 부담이 확대될 수 있습니다. 이러한 비용 증가는 영업손익 및 당기순손익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

당사의 연구개발활동은 핵심 연구개발 인력의 역량과 경험에도 크게 의존하고 있습니다. 반도체 설계, 광학, 패키징, 모듈, 시스템 및 고객사 대응 역량을 보유한 핵심 인력이 이탈하거나 신규 인력 확보가 지연될 경우, 진행 중인 연구개발 과제의 일정, 품질 및 고객사 대응에 차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또한 연구개발 인력 확대에 따른 인건비 부담은 향후에도 지속될 수 있습니다.

한편 당사는 무기발광디스플레이 기술개발 및 생태계 구축사업 등 정부지원 연구개발사업을 활용하고 있으나, 정부지원금은 전체 연구개발비 부담을 완전히 대체하는 것은 아닙니다. 정부지원사업의 수행 조건, 정산 기준, 사업 일정 또는 지원금 지급 시점이 변경될 경우 당사의 자체 자금 부담이 증가하거나 연구개발 일정에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

종합하면, 당사의 연구개발활동은 기술 경쟁력 확보, 고객사 Design-Win, 신규 제품 출시 및 중장기 매출 성장을 위한 핵심 요소입니다. 그러나 연구개발비는 향후에도 지속적으로 소요될 것으로 예상되며, 연구개발 결과가 제품화, 고객사 승인, 양산 매출 및 수익성 개선으로 이어지지 않을 경우 기투입된 비용 회수가 지연되거나 불가능할 수 있습니다. 또한 연구개발비 증가, 개발 일정 지연, 핵심 인력 이탈, 고객사 사양 변경 또는 시장 수요 부진이 발생할 경우 당사의 영업성과, 현금흐름 및 재무상태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으므로 투자자께서는 이 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파. 주주간계약 관련 위험 당사는 2024년 상환전환우선주 발행 및 2026년 보통주 제3자배정 유상증자 과정에서 재무적투자자 및 전략적투자자와 신주인수계약 및 부속합의서를 체결하였습니다. 기존 신주인수계약에는 투자금의 용도 제한, 기술 이전·양도 제한, 임원의 지명, 주요 경영사항에 대한 동의권 및 협의권, 회계 및 업무감사권, 이해관계인의 주식 처분 제한, 투자자의 우선매수권 및 공동매도권, 주식매수청구권 등 상장 이후 일반주주에 대한 주주평등원칙에 위배될 소지가 있는 조항이 포함되어 있었습니다. 다만, 당사는 증권신고서 제출일 현재 기 발행 상환전환우선주를 전량 보통주로 전환하였으며, 2026년 4월 10일 각 투자자와 부속합의서를 체결하여 기존 계약상 주요 권리·의무 조항이 당사의 코스닥시장 상장 시 종료되도록 정비하였습니다. 이에 따라 당사의 코스닥시장 상장이 완료될 경우 기존 투자계약이 일반투자자, 타 주주 및 당사에 미치는 영향은 제한적일 것으로 판단됩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당사의 상장이 지연되거나 무산되는 경우 기존 투자계약상 일부 특약사항이 계속 적용될 수 있으며, 계약의 효력 종료 범위, 이미 발생한 권리·의무 및 손해배상청구의 존속 여부, 부속합의서와 기존 신주인수계약 간 해석 차이, 향후 추가 계약 체결 또는 투자자와 이해관계자 간 분쟁 발생 가능성을 완전히 배제할 수 없습니다. 이 경우 당사의 경영 의사결정, 지배구조, 일반주주 보호 및 투자자 신뢰도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으므로 투자자께서는 이 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당사는 2024년 4월 및 5월 상환전환우선주 발행을 통해 재무적투자자로부터 총 12,999백만원의 자금을 조달하였으며, 증권신고서 제출일 현재 상환전환우선주는 전량 보통주로 전환되었습니다. 또한 당사는 2026년 3월 16일 성호전자㈜와 보통주 신주인수계약을 체결하고, 보통주 788,448주를 주당 19,025원에 발행하여 총 15,000백만원 규모의 제3자배정 유상증자를 실시하였습니다.

당사가 체결한 기존 신주인수계약에는 투자자 보호를 위한 일반적인 투자계약상 권리 조항이 포함되어 있었습니다. 주요 내용은 투자금의 용도 및 사용 제한, 기술의 이전·양도 제한, 임원의 지명, 주요 경영사항에 대한 투자자의 동의권 및 협의권, 보고 및 자료제출 의무, 회계 및 업무감사권, 이해관계인의 주식 처분 제한, 투자자의 우선매수권 및 공동매도권, 주식매수청구권, 위약벌 및 손해배상청구권 등입니다.

상기 조항들은 비상장회사에 대한 투자계약에서 투자자 보호를 위하여 통상적으로 포함될 수 있는 조항이나, 상장 이후에도 계속 적용될 경우 회사의 경영 의사결정, 기존 주주의 권리 행사 또는 일반투자자 보호 측면에서 주주평등원칙에 위배될 소지가 존재할 수 있습니다.

당사의 주요 주주간계약 및 부속합의서 내용은 다음과 같습니다.

[주요 주주간계약 및 부속합의서 내용]
구분계약체결일계약상대방주요 내용상장 시 적용관계
1차 RCPS신주인수계약2024-04-25NBH-케이프 2023 K-Farm 투자조합, 케이프투자증권㈜, 흥국-신한 더 퍼스트 Visionary 신기술투자조합 1호상환전환우선주 인수 및 투자자 보호를 위한 투자금 용도 제한, 기술 이전·양도 제한, 임원 지명, 주요 경영사항 동의권 및 협의권, 회계 및 업무감사권, 우선매수권, 공동매도권, 주식매수청구권 등2026.04.10 부속합의서를 통해 회사가 유가증권시장 또는 코스닥시장에 상장한 경우 일반투자자 이익 침해 우려가 있는 주요 조항이 종료되도록 정비
2차 RCPS신주인수계약2024-05-03디에스투자 에너지 스케일업 파트너 신기술투자조합, 성호전자㈜, 엔에이치나우농식품2호 사모투자합자회사, 하나케이뉴딜유니콘펀드 등상환전환우선주 인수 및 투자자 보호를 위한 투자금 용도 제한, 기술 이전·양도 제한, 임원 지명, 주요 경영사항 동의권 및 협의권, 회계 및 업무감사권, 우선매수권, 공동매도권, 주식매수청구권 등2026.04.10 부속합의서를 통해 회사가 유가증권시장 또는 코스닥시장에 상장한 경우 일반투자자 이익 침해 우려가 있는 주요 조항이 종료되도록 정비
보통주신주인수계약2026-03-16성호전자㈜보통주 788,448주, 주당 19,025원, 총 15,000백만원 인수 및 이해관계인의 주식 처분 제한, 주식매수청구권, 공동매도권 등2026.04.10 부속합의서를 통해 회사가 유가증권시장 또는 코스닥시장에 상장한 경우 관련 조항이 종료되도록 정비

다만, 당사는 증권신고서 제출일 현재 기 발행 상환전환우선주를 전량 보통주로 전환하였으며, 2026년 4월 10일 각 투자자와 부속합의서를 체결하여 기존 신주인수계약상 주요 권리·의무 조항의 종료 및 적용관계를 정비하였습니다. 동 부속합의서에 따라 기존 투자계약상 주식인수 후 회사 경영에 관한 사항, 지분 처분에 관한 사항, 계약 위반에 대한 책임 관련 조항 등은 투자자가 최초 인수한 주식의 90% 이상을 처분한 경우 또는 회사가 유가증권시장 또는 코스닥시장에 상장한 경우 종료되도록 정비되었습니다. 또한 보통주 신주인수계약상 이해관계인의 주식 처분 제한, 주식매수청구권 및 공동매도권 관련 조항도 당사의 코스닥시장 상장 시 종료되도록 정비되었습니다.

이에 따라 당사의 코스닥시장 상장이 완료될 경우, 과거 상환전환우선주 투자자 및 보통주 투자자와 체결한 계약상 주요 권리 조항이 상장 후 일반투자자, 타 주주 및 당사에 미치는 영향은 제한적일 것으로 판단됩니다.

다만, 상기 부속합의서에도 불구하고 당사의 상장이 지연되거나 무산되는 경우 기존 투자계약상 일부 특약사항이 계속 적용될 수 있습니다. 또한 계약의 효력 종료 범위, 이미 발생한 권리·의무 및 손해배상청구의 존속 여부, 부속합의서와 기존 신주인수계약 간 해석 차이, 향후 추가 계약 체결 또는 투자자와 이해관계자 간 분쟁 발생 가능성을 완전히 배제할 수 없습니다. 이 경우 당사의 경영 의사결정, 지배구조, 일반주주 보호 및 투자자 신뢰도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으므로 투자자께서는 이 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하. 소송 및 우발부채 관련 위험당사는 본 증권신고서 제출일 현재 당사의 영업, 재무상태 및 경영성과에 중대한 영향을 미칠 수 있는 진행 중인 소송은 존재하지 않습니다. 다만, 당사는 과거 투자자문사인 ㈜프로큐브플러스가 제기한 자문용역보수 청구 소송의 피고로 소송을 진행한 바 있으나, 동 소송은 2026년 5월 19일 판결이 확정되어 종결되었습니다.또한 당사는 과거 금융기관 차입금과 관련하여 토지·건물 및 정기예금을 담보로 제공한 바 있으나, 하나은행 시설자금대출 4,000백만원은 2026년 4월 3일, 기업은행 정기예금 담보대출 500백만원은 2026년 2월 23일 각각 전액 상환하였습니다. 아울러 당사가 발행한 상환전환우선주는 2026년 1월 19일 전량 보통주로 전환되어 관련 투자자의 주식매수청구권 및 상환청구권도 해소되었습니다.다만, 당사가 영위하는 시스템반도체 설계 및 팹리스 사업은 고객사 요구 사양 충족, 제품 품질, 납기 준수 및 지식재산권 관리가 중요한 산업입니다. 향후 납기 지연, 품질 하자, 개발 실패, 계약상 의무 불이행, 지식재산권 분쟁 또는 금융약정 위반 등이 발생할 경우 지체상금, 손해배상금, 품질보증 비용 및 법률 대응 비용 등이 발생할 수 있으며, 이는 당사의 재무상태, 영업성과, 현금흐름 및 대외 신뢰도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으므로 투자자께서는 이 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당사는 본 증권신고서 제출일 현재 당사의 영업, 재무상태 및 경영성과에 중대한 영향을 미칠 수 있는 진행 중인 소송은 존재하지 않습니다. 다만, 당사는 투자자문사인 ㈜프로큐브플러스가 제기한 자문용역보수 청구 소송의 피고로 소송을 진행한 바 있습니다. 동 소송은 원고가 당사의 투자유치와 관련한 계약상 성공보수의 지급을 청구한 건으로, 소송가액은 357백만원입니다. 동 소송은 2025년 10월 17일 1심에서 원고 패소 판결이 선고되었고, 원고가 항소하였으나 2026년 4월 29일 항소심에서 원고의 항소가 기각되었으며, 2026년 5월 19일 판결이 확정되어 사건이 종결되었습니다. 또한 당사가 ㈜휴앤비를 상대로 제기한 손해배상 청구 소송은 2025년 10월 17일 원금 및 이자 상당액 합계 29백만원을 회수함에 따라 종결되었습니다.

상기 소송은 모두 종결되었으나, 당사는 향후 영업활동, 투자유치, 주요 거래처와의 계약, 외주생산, 기술개발 및 지식재산권 관리 과정에서 새로운 법적 분쟁이 발생할 가능성을 배제할 수 없습니다. 특히 당사가 영위하는 시스템반도체 설계 및 팹리스 사업은 고객사 요구 사양에 따른 제품 개발, 외주생산, 품질 검증, 납기 준수 및 지식재산권 관리가 중요한 산업입니다. 향후 계약상 의무, 제품 품질, 납기 지연, 개발 실패, 지식재산권 침해 또는 영업비밀 침해 등과 관련하여 분쟁이 발생할 경우 법률 자문비용 및 소송비용이 발생할 수 있으며, 소송 결과와 관계없이 경영진의 업무 집중도 저하, 대외 신뢰도 하락 및 영업활동 위축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한편, 당사는 과거 차입금 조달 과정에서 담보를 제공한 바 있으며, 최근 3개년도 및 2026년 반기 담보제공 및 채무보증 내역은 다음과 같습니다.

[최근 3개년도 및 2026년 반기 담보제공 및 채무보증 내역]
(단위: 백만원)
구분담보제공자산장부가액담보설정금액차입금액담보권자
2023년 (제11기)-----
2024년 (제12기)-----
2025년 (제13기)토지1,3544,8004,000하나은행(주1)
건물3,415
정기예금500550500기업은행(주2)
2026년 반기 (제14기)-----
주1)당사는 2025년 2월 24일 경기도 화성시 동탄대로21길 10, 201호~205호 취득시 하나은행으로부터 단기차입금 40억원 대출을 받았으며, 대출시 취득자산을 담보로 제공하여 채권채고액 48억원이 근저당권으로 설정이 되어 있으며, 2026년 4월 3일 관련 대출 40억을 전액 상환하여 증권신고서 제출일 현재 보증내역은 없습니다.
주2)당사는 기업은행 정기예금 5억을 담보로 2025년 11월 26일 자재대 지급 등 운전자금 용도로 대출을 진행하였으며, 2026년 2월 23일 관련 대출 5억을 전액 상환하여 증권신고서 제출일 현재 보증 내역은 없습니다.

상기 담보제공 관련 차입금은 본 증권신고서 제출일 현재 전액 상환되어 관련 차입금 잔액은 존재하지 않습니다. 또한 당사는 2026년 1월 19일 기발행 상환전환우선주를 모두 보통주로 전환함에 따라 관련 투자자의 주식매수청구권 및 상환청구권이 해소되었습니다. 본 증권신고서 제출일 현재 당사 또는 타인을 위하여 제공한 견질 또는 담보용 어음·수표의 내역도 존재하지 않습니다.

다만, 당사의 일부 영업 관련 주요 계약에는 계약에 따라 지체상금, 품질보증, 개발 실패 시 손해배상 및 제3자 지식재산권 비침해 보증 등 우발부채가 발생할 수 있는 조건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본 증권신고서 제출일 현재 해당 계약조건과 관련한 실질적인 우발부채가 현실화된 사례는 확인되지 않았으나, 향후 당사의 귀책으로 납기 지연, 품질 하자, 개발 실패, 고객사 요구 사양 미충족 또는 제3자 지식재산권 침해 문제가 발생할 경우 지체상금, 손해배상금, 품질보증 비용 및 법률 대응 비용이 발생하거나 계약이 해지될 수 있으며, 이로 인해 주요 거래처와의 거래관계가 악화될 수 있습니다.

당사는 본 증권신고서 제출일 현재 당사의 영업, 재무상태 및 경영성과에 중대한 영향을 미칠 수 있는 진행 중인 소송이나 현실화된 우발부채는 존재하지 않는 것으로 판단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향후 계약상 의무 불이행, 납기 지연, 품질 하자, 개발 실패, 지식재산권 분쟁, 투자계약 관련 분쟁 또는 금융약정 위반 등이 발생할 경우 우발부채가 현실화될 수 있습니다. 이 경우 당사의 재무상태, 영업성과, 현금흐름, 주요 거래관계 및 대외 신뢰도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으므로 투자자께서는 이 점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거. 내부회계관리제도 및 내부통제 관련 위험 당사는 코스닥시장 상장 이후 회계정보의 신뢰성 확보, 공시의무 이행, 내부정보 관리 및 내부통제 강화를 위하여 내부회계관리제도 및 내부통제 체계를 정비하고 있습니다. 당사는 대표이사를 내부회계관리제도 운영책임자로, CFO를 내부회계관리자로 지정하고 있으며, 회계·자금 업무의 직무분장, 금액 기준별 승인체계, ERP 시스템, 내부회계관리규정 및 내부정보관리규정 등을 통해 회계정보 산출, 공시의무 이행 및 내부정보 관리 기반을 구축하고 있습니다.또한 당사는 이사회 규정을 제정하여 주요 경영사항, 재무사항, 자금조달, 중요한 계약 체결 등에 대한 이사회 결의절차를 정비하였으며, 내부거래위원회를 설치하여 이해관계자 거래에 대한 통제와 투명성을 강화하고 있습니다. 공시체제와 관련하여도 공시책임자 및 공시담당자를 지정하고, 공시책임자와 공시담당자가 공시업무를 상호 점검·보완할 수 있는 업무프로세스를 구축하는 등 상장 이후 공시의무 이행 및 내부정보 관리를 위한 체계를 마련하고 있습니다.다만, 당사는 상장 이후 내부회계관리제도, 공시체계 및 내부정보 관리체계를 본격적으로 운영하게 될 예정이며, 제도 운영 초기에는 통제 절차의 미비, 업무 담당자의 판단 착오, 회계처리 오류, 공시 지연, 공시 누락, 내부정보 관리 미흡 또는 미공개중요정보 이용행위 등이 발생할 가능성을 배제할 수 없습니다. 내부통제제도는 임직원의 부주의, 고의, 공모 또는 경영환경 변화에 따라 효과적으로 작동하지 않을 수 있는 내재적 한계를 가지고 있습니다.향후 내부회계관리제도가 적정하게 운영되지 못하거나 회계 오류, 부정, 공시 위반, 내부정보 유출 또는 내부정보를 이용한 주식거래 등이 발생할 경우 당사 및 관련 임직원은 관련 법령에 따른 제재를 받을 수 있으며, 당사의 재무정보 신뢰성, 경영 투명성, 대외 평판, 투자자 신뢰도 및 주가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으므로 투자자께서는 이 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당사는 코스닥시장 상장 이후 회계정보의 신뢰성 확보, 공시의무 이행 및 내부통제 강화를 위하여 내부회계관리제도 및 내부통제 체계를 정비하고 있습니다. 당사는 내부회계관리제도 운영책임자로 대표이사 김민선, 감사업무 담당자로 감사 김용연, 내부회계관리자로 CFO 김재원을 지정하고 있으며, 회계·자금 업무의 직무분장, 단계별 승인체계, ERP 시스템 및 관련 규정 제정을 통해 회계정보 산출 및 내부통제 기반을 구축하고 있습니다.

당사의 내부회계관리 담당업무 조직 및 관리자의 인적사항은 다음과 같습니다.

[내부회계관리 담당자 현황]
직위성명근무연수담당업무
내부회계제도 관련기타
내부회계관리제도운영책임자김민선13년내부회계관리제도 운영책임대표이사(경영총괄)
감사김용연1년내부회계관리제도 운영 평가보고감사
내부회계관리제도 감사
내부회계관리자김재원2년내부회계관리제도 운영 실태보고CFO
시스템 유지 및 개선
[내부회계관리 관리자 약력]
직책성명 (생년월일)담당업무주요경력
CFO김재원 (1971.10.15)경영관리 총괄- ㈜새로닉스 공시담당(1996.03~2007.07)
- ㈜에피밸리 공시담당(2007.08~2011.12)
- ㈜에스에이티 CFO(2012.01~2013.03)
- 강남밝은세상안과(2012.04~2014.04)
- ㈜이랩코리아 CFO(2014.05~2017.03)
- 클리어라인㈜ CFO(2017.04~2018.04)
- ㈜지피엠 CFO(2018.05~2019.12)
- ㈜에치에프알 공시책임(2020.03~2020.10)
- ㈜더휴먼플러스 CFO(2020.12~2024.02)
- ㈜글로벌테크놀로지 CFO(2024.02~현재)

당사는 2024년 7월 10일 이사회 규정을 제정하여 이사회의 소집절차, 결의방법 및 부의사항을 정비하였습니다. 동 규정상 이사회 부의사항에는 신규사업 또는 신제품 개발, 자금계획 및 예산운용, 중요한 계약 체결, 중요한 자산의 취득 및 처분, 신주 및 사채 발행, 다액의 자금도입 및 보증행위, 중요한 자산에 대한 담보권 설정 등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또한 당사는 내부거래위원회를 설치하여 이해관계자 거래에 대한 통제 및 투명성 확보를 추진하고 있습니다. 내부거래위원회는 이해관계자와의 거래에 대한 심의·결의 및 내부거래 집행내역 보고 등을 통해 특수관계자 거래와 관련된 내부통제 기능을 수행할 예정입니다.

당사는 회계업무와 자금업무를 분리하여 운영하고 있으며, 자금 집행 시 금액 기준에 따른 단계별 승인체계를 구축하고 있습니다. 또한 UNIERP를 도입하여 전표 입력, 결산 관리, 재무제표 작성 및 세무 신고를 통합 관리하고 있으며, 내부회계관리규정 제정 및 외부 회계법인의 내부회계관리제도 구축 컨설팅을 통해 상장회사 수준의 내부통제 체계를 확보하고자 노력하고 있습니다.

한편, 코스닥시장 상장법인은 공시의무사항 및 투자자의 투자판단에 영향을 미치는 주요사항이 발생하는 경우 이를 종합적으로 관리하고 적시에 공개할 수 있는 공시체계 및 내부정보 관리체계를 갖추어야 하며, 미공개중요정보 이용행위 등 불공정거래를 예방할 수 있는 내부통제 절차를 운영하여야 합니다.

이에 따라 당사는 코스닥시장 상장 이후 경영관리팀에서 공시업무를 담당할 예정이며, 회사 경영 및 영업과 관련된 중요사항의 공시는 CFO인 김재원 상무의 책임 하에 운영할 계획입니다. 당사의 공시업무 담당 인력 현황은 다음과 같습니다.

[공시업무 담당 인력 현황]
직위성명담당업무주요경력비고
상무이사 (상근/등기)김재원공시책임자 경영관리총괄- ㈜새로닉스 공시담당(1996.03~2007.07)공시책임자
- ㈜에피밸리 공시담당(2007.08~2011.12)
- ㈜에스에이티 CFO(2012.01~2013.03)
- 강남밝은세상안과(2012.04~2014.04)
- ㈜이랩코리아 CFO(2014.05~2017.03)
- 클리어라인㈜ CFO(2017.04~2018.04)
- ㈜지피엠 CFO(2018.05~2019.09)
- ㈜에치에프알 공시책임(2020.03~2020.10)
- ㈜더휴먼플러스 CFO(2020.12~2024.02)
- ㈜글로벌테크놀로지 CFO(2024.02~현재)
부장백경진회계/공시- 김진호세무사사무소 대리(2001.10~2004.06)공시담당자(정)
- (주)디도미 대리(2004.06~2006.03)
- (주)팬컴 대리(2006.04~2006.07)
- (주)씨앤씨라이트웨이 과장(2006.07~2011.05)
- 비앤빛안과 부장(2011.05~2024.10)
- (주)세라수 이사(2024.12~2026.05)
- (주)글로벌테크놀로지 부장(2026.08~현재)
차장조은희재무/공시- 에프엠솔루션 대리(2008.04~2015.09)공시담당자(부)
- 웨이브닉스이에스씨 대리(2015.10~2016.11)
- 우성종합관리 대리(2016.11~2020.01)
- 글로벌시스템즈 과장(2020.02~2021.04)
- ㈜글로벌테크놀로지 차장(2021.08~현재)

당사는 공시의무의 성실한 이행을 위해 코스닥시장 공시규정 등 관련 법률 및 제 규정을 숙지하고, 공시책임자와 공시담당자가 공시업무를 상호 점검·보완할 수 있도록 업무 프로세스를 운영할 예정입니다. 또한 기업설명회(IR) 및 자발적 공시사항 등을 언론 및 기관투자자 등에 배포하는 경우 발표 당일 관련 공시규정에 따라 전자공시를 진행할 계획입니다.

또한 당사는 내부정보관리규정을 제정하여 내부정보의 종합관리 및 적절한 공개, 임직원의 내부자거래 방지에 관한 사항을 정하고 있습니다. 동 규정은 내부정보를 공시의무사항 및 회사의 경영 또는 재산상황이나 투자자의 투자판단에 영향을 미칠 수 있는 사항으로 정의하고 있으며, 임직원이 업무상 알게 된 내부정보를 엄중히 관리하고 업무상 필요한 경우를 제외하고는 사내 또는 사외에 유출하지 않도록 규정하고 있습니다. 당사는 내부정보관리규정을 임직원 교육 후 시행하고 있으며, 향후 금융감독원 및 한국거래소 등 관련기관의 공시 관련 교육에도 참석할 예정입니다.

다만, 내부통제제도는 그 특성상 내재적 한계를 가지고 있습니다. 통제 절차가 문서화되어 있더라도 임직원의 판단 착오, 부주의, 업무 미숙, 고의적인 통제 회피 또는 다수 임직원의 공모에 의해 효과적으로 작동하지 않을 수 있습니다. 또한 회사의 사업규모 확대, 신규 거래 유형 발생, 해외 거래 증가, 연구개발 및 양산 대응 확대 등 경영환경이 변화할 경우 기존 통제 절차가 새로운 거래와 위험을 적시에 반영하지 못할 가능성도 존재합니다.

특히 당사는 상장 이후 투자자, 감독기관 및 시장으로부터 보다 높은 수준의 회계 투명성, 공시 적시성, 내부정보 관리 및 내부통제 운영을 요구받게 됩니다. 내부회계관리제도, 공시체계 및 내부정보 관리체계가 안정적으로 정착되는 과정에서 통제 미비, 회계처리 오류, 공시 지연, 공시 누락 또는 내부정보 관리 미흡이 발견될 수 있으며, 이 경우 추가 인력 투입, 외부 자문, 시스템 고도화 및 업무 프로세스 정비가 필요할 수 있습니다.

만약 당사의 내부회계관리제도가 적정하게 운영되지 못하여 중요한 회계 오류나 부정이 발생하거나, 재무제표 작성 및 공시 과정에서 오류가 발생할 경우 당사의 재무정보에 대한 신뢰성이 저하될 수 있습니다. 또한 공시 지연, 공시 누락, 미공개중요정보 유출 또는 내부정보를 이용한 주식거래 등이 발생할 경우 당사 및 관련 임직원은 관련 법령에 따른 제재를 받을 수 있으며, 당사의 평판 및 투자자 신뢰도에도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

종합하면, 당사는 상장 이후 회계정보의 신뢰성 확보와 내부통제 강화를 위하여 내부회계관리 조직, 이사회 규정, 내부거래위원회, 공시체제, 내부정보관리규정, ERP 시스템 및 직무분장 체계를 정비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내부통제제도는 내재적 한계를 가지고 있으며, 상장 이후 제도 운영 과정에서 회계 오류, 통제 미비, 공시 지연, 공시 누락, 내부정보 유출 또는 미공개중요정보 이용행위 등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이러한 사유가 발생할 경우 당사의 재무정보 신뢰성, 경영 투명성, 대외 평판, 투자자 신뢰도 및 주가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으므로 투자자께서는 이 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너. 이사회 구성 변경 관련 위험 당사는 증권신고서 제출일 현재 사내이사 3인, 사외이사 2인 및 감사 1인으로 이사회가 구성되어 있으며, 회사의 주요 경영활동에 대한 의사결정 및 감시기능을 수행하고 있습니다. 당사는 상장 준비 과정에서 이사회 규정, 주주총회 운영규정, 감사규정, 내부회계관리규정 등을 제정하였으며, 사외이사 선임 및 이사회 내 내부거래위원회 설치를 통해 이사회의 독립성, 전문성 및 이해관계자 거래에 대한 통제 기능을 강화하고자 하고 있습니다. 또한 당사의 주요주주인 성호전자㈜는 당사가 독립적이고 합리적인 의사결정을 할 수 있도록 당사의 경영 독립성 및 이사회의 독립성을 보장하기로 확약하였습니다. 아울러 당사는 현재 재임 중인 사외이사 2인 중 임기 종료일이 먼저 도래하는 사외이사의 임기 종료 시점에 맞추어 주주총회 개최 등 관련 절차를 진행하고, 관련 법령상 결격사유가 없으며 회사와 이해관계가 없어 독립성을 갖춘 회계 및 재무 전문가를 신규 사외이사로 선임할 예정입니다. 다만, 향후 이사 및 감사의 사임, 임기만료, 신규 선임 등으로 이사회 구성이 변경될 가능성을 배제할 수 없습니다. 또한 신규 선임된 이사 또는 사외이사가 당사의 사업 현황, 재무상태, 내부통제 체계 및 상장회사로서 요구되는 책임과 역할을 충분히 파악하고 이사회 내에서 실질적인 기능을 수행하기까지는 일정 기간이 소요될 수 있습니다. 이러한 과정에서 특정 분야의 전문성이나 경영 연속성이 일시적으로 약화되거나, 주요 의사결정 과정에서 이사회 구성원 간 역할 분담 및 의사소통이 원활하게 이루어지지 않을 가능성도 존재합니다. 이 경우 당사의 경영 의사결정, 내부통제, 이해관계자 거래 통제 및 상장회사로서의 공시·지배구조 운영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으므로 투자자께서는 이 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당사는 상장 준비 과정에서 이사회 구성 및 지배구조 정비를 진행하였습니다. 당사는 2024년 7월 10일 이사회 규정, 주주총회 운영규정, 감사규정, 내부회계관리규정 등을 제정하였고, 같은 날 신규 사내이사, 기타비상무이사 및 감사를 선임하여 이사회를 구성하였습니다. 이후 상장회사로서 요구되는 이사회의 독립성 및 견제 기능을 강화하기 위하여 사외이사를 선임하고, 이사회 내 내부거래위원회를 설치하는 등 지배구조 개선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당사의 증권신고서 제출일 현재 이사회 구성 현황은 다음과 같습니다.

[이사회 구성 현황]
직책명성 명 (출생년)담당업무비고
대표이사 (상근/등기)김민선 (1970년)대표 이사중임(14년)
사내이사 (상근/등기)조계옥 (1964년)IC설계총괄신임(5년)
사내이사 (상근/등기)김재원 (1971년)CFO신임(2년)
사외이사 (비상근/등기)안형진 (1964년)사외이사신임(1년)
사외이사 (비상근/등기)김선식 (1964년)사외이사신임(1년)
감사 (비상근/등기)김용연 (1967년)감사신임(2년)
주1)당사는 정관상 이사의 수를 3인 이상 7인 이하, 감사의 수를 1인 이상 3인 이내로 하고 있으며, 증권신고서 제출일 현재 경영진의 구성은 사내이사 3명, 사외이사 2명, 감사 1명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본 증권신고서 제출일 현재 당사의 이사회는 사내이사 3인, 사외이사 2인 및 감사 1인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당사는 사외이사 안형진을 2025년 3월 31일 정기주주총회에서 선임하였고, 사외이사 김선식을 2026년 3월 31일 정기주주총회에서 신규 선임하였습니다. 또한 2026년 3월 31일 이사회 내 내부거래위원회를 설치하여 이해관계자 거래에 대한 통제 및 경영 감독 기능을 강화하고자 하고 있습니다.

또한 당사의 주요주주인 성호전자㈜는 당사가 독립적이고 합리적인 의사결정을 할 수 있도록 당사의 경영 독립성 및 이사회의 독립성을 보장하기로 확약하였습니다.

아울러 당사는 현재 재임 중인 사외이사 2인 중 임기 종료일이 먼저 도래하는 사외이사의 임기 종료 시점에 맞추어 주주총회 개최 등 관련 절차를 진행하고, 관련 법령상 결격사유가 없으며 당사와 이해관계가 없어 독립성을 갖춘 회계 및 재무 전문가를 신규 사외이사로 교체 선임할 예정입니다.

당사의 이사회 구성 변경, 주요주주의 경영독립성 보장 확약 및 향후 사외이사 교체 선임 계획은 상장 준비 과정에서 이사회의 독립성, 전문성 및 내부통제 기능을 강화하기 위한 지배구조 정비의 일환입니다. 특히 사외이사 선임 및 내부거래위원회 설치및 회계·재무 전문성을 갖춘 사외이사 선임 계획을 통해 주요 경영활동에 대한 견제 기능과 이해관계자 거래에 대한 통제 기능을 강화하고자 하고 있습니다.

다만, 최근 이사회 구성 변경이 있었고 향후에도 이사 및 감사의 사임, 임기만료, 신규 선임 등으로 이사회 구성이 변경될 가능성을 배제할 수 없습니다. 신규 선임된 이사들이 당사의 사업 현황, 재무상태, 내부통제 체계 및 상장회사로서 요구되는 책임과 역할을 충분히 파악하고 이사회 내에서 실질적인 기능을 수행하기까지는 일정 기간이 소요될 수 있습니다.

또한 이사회 구성 변경 과정에서 특정 분야의 전문성이나 경영 연속성이 일시적으로 약화되거나, 주요 의사결정 과정에서 이사회 구성원 간 역할 분담 및 의사소통이 원활하게 이루어지지 않을 가능성도 존재합니다. 이러한 사유가 발생할 경우 당사의 경영 의사결정, 내부통제, 이해관계자 거래 통제 및 상장회사로서의 공시·지배구조 운영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으므로 투자자께서는 이 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더. 임직원의 위법행위 발생 가능성 위험 본 증권신고서 제출일 현재 당사의 경영진 불법행위, 최대주주 또는 경영진의 중대한 도덕적 흠결, 횡령·배임 사실 등은 확인되지 않았습니다. 또한 당사는 이사회 규정, 내부회계관리규정, 내부정보관리규정, 특수관계자 거래규정 및 내부거래위원회 등 내부통제 장치를 마련하여 임직원의 위법행위가 발생하지 않도록 노력하고 있습니다. 다만, 임직원의 고의 또는 과실에 따른 위법행위 발생 가능성을 완전히 배제할 수는 없습니다. 향후 임직원의 위법행위가 발생할 경우 당사에 대한 제재, 소송, 평판 훼손, 조직문화 저하 등이 발생할 수 있으며, 이는 당사의 사업, 영업성과 및 재무상태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으므로 투자자께서는 이 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본 증권신고서 제출일 현재 당사의 경영진 불법행위, 최대주주 또는 경영진의 중대한 도덕적 흠결, 횡령·배임 사실 등은 확인되지 않았습니다. 또한 당사는 위법행위가 발생하지 않도록 이사회 규정, 내부회계관리규정, 내부정보관리규정, 특수관계자 거래규정 및 내부거래위원회 등 내부통제 장치를 마련하고 있습니다.

한편, 임직원 관련 위법행위는 당사의 법규 위반으로 이어질 수 있고, 이는 당사에 대한 제재 및 소송으로 연결될 수 있으며, 당사의 평판 훼손 또는 재무상태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 위법행위는 고객, 거래처, 투자자 또는 임직원과의 관계에서 거짓된 정보의 제공, 사기 행위, 비인가 또는 비도덕적 행위, 내부정보의 부적절한 이용, 회사 규정 및 법령 위반 행위 등을 포함할 수 있습니다.

당사는 위와 같은 위법행위를 방지하기 위하여 내부통제제도 및 공시체계를 정비하고 있으나, 임직원 관련 위법행위를 항상 사전에 방지할 수는 없으며, 이러한 예방 조치들이 항상 효과적으로 작동한다고 보장할 수는 없습니다. 당사가 임직원 관련 위법행위를 사전에 감지하거나 방지하지 못할 경우, 이러한 위법행위는 당사의 평판에 상당한 손상을 입힐 수 있고, 향후 조직문화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

또한 위법행위의 성격과 규모에 따라 감독기관의 제재, 민·형사상 책임, 소송비용, 거래처와의 신뢰관계 훼손, 인력 이탈 또는 신규 영업활동 위축 등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이 경우 당사의 사업, 영업성과, 재무상태 및 기업가치에 중대한 부정적 영향을 미칠 수 있으므로 투자자께서는 이 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러. 관리종목 지정 및 상장폐지 위험「코스닥시장 상장규정」제53조(관리종목)에서는 매출액, 법인세비용차감전계속사업손실, 장기 영업손실, 자본잠식 및 자기자본 미달 등 코스닥시장 상장법인으로서의 경영성과 및 재무상태에 미달하는 경우 관리종목으로 지정하도록 규정하고 있습니다당사는 기술성장특례 적용 기업으로서 「코스닥시장 상장규정」 제53조(관리종목)에 따라 매출액의 경우 신규상장일이 속하는 사업연도를 포함한 연속하는 5개 사업연도(상장일부터 상장일이 속한 사업연도의 말일까지의 기간이 3월 미만인 경우에는 그 다음 사업연도), 세전이익 요건의 경우 신규상장일이 속하는 사업연도를 포함한 연속하는 3개 사업연도(상장일부터 상장일이 속한 사업연도의 말일까지의 기간이 3월 미만인 경우에는 그 다음 사업연도)에 대해서는 해당 요건을 적용받지 않습니다. 다만 상기 유예기간 이후에도 충분한 재무성과를 나타내지 못할 경우 관리종목으로 지정되거나 상장폐지될 위험이 존재합니다. 당사가 2026년 3분기 중 상장할 경우 매출액 요건은 2031년부터, 법인세비용차감전계속사업손실 요건은 2029년 부터 해당 요건을 적용받게 될 예정입니다. 상장폐지 관련 기타 요건에 해당하는 경우 당사는 유예기간 이전에도 상장폐지 될 수 있으며, 유예기간 이후 상기 요건에 해당할 경우 상장폐지될 수 있습니다.이와 같이 당사는 상장 후 관리종목 지정 및 상장폐지 위험이 존재하오니 투자자들께서는 이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당사가 제시하는 미래 사업계획은 다음과 같으며, 이에 대한 평가 내용은 'IV. 인수인의 의견(분석기관의 평가의견) - 1. 공모가격에 대한 의견 - 바. 추정 당기순이익 산정 내역'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2026년~2029년 추정 손익계산서]
(단위: 백만원)
구분2026년(E)2027년(E)2028년(E)2029년(E)
매출액61,09293,447122,925169,479
매출원가40,12361,95781,574113,945
매출총이익20,96831,49141,35155,534
판매비와관리비16,27118,10617,95218,667
영업이익4,69713,38523,40036,867
법인세차감전순이익5,17314,03624,05137,518
당기순이익4,03510,94818,76029,264
주)추정 손익계산서는 중립적(Base) 시나리오를 기반으로 작성되었습니다.

「코스닥시장 상장규정」제53조(관리종목)에서는 매출액, 법인세비용차감전계속사업손실, 장기 영업손실, 자본잠식 및 자기자본 미달 등 코스닥시장 상장법인으로서의 경영성과 및 재무상태에 미달하는 경우 관리종목으로 지정하도록 규정하고 있습니다.

[코스닥시장 상장법인 관리종목 지정사유]
구 분지 정 사 유경영성과 및 재무상태 (별도재무제표 기준)
2025년말2026년 반기말
매출액- 최근 사업연도 30억원 미만 (기술성장기업은 상장 후 5년간 미적용)- 혁신기술기업 중 제약바이오기업이 다음 중 어느 하나에 해당하는 경우i) 혁신형 제약기업이 세칙으로 정하는 요건을 충족하는 경우ii) 최근 사업연도의 일평균 시가총액이 4,000억원 이상이고, 그 금액이 최근 사업연도 말 현재의 자본금을 초과하는 기업이 세칙으로 정하는 요건을 충족하는 경우iii) 최근 3개 사업연도의 매출액 합계가 90억원 이상이고, 최근 사업연도의 직전 사업연도의 매출액이 30억원 이상인 경우매출액:29,689,000,902원매출액: 28,803,044,313원
법인세비용차감전계속사업손실- 최근 3사업연도중 2사업연도에 각각 당해 사업연도말 자기자본의 100분의 50을 초과하는 법인세비용차감전계속사업손실(10억원 이상인 경우에 한한다)이 발생하고, 최근 사업연도에 법인세비용차감전계속사업손실이 있는 경우 (기술성장기업은 상장 후 3년간 미적용)법인세비용차감전계속사업손실:26,321,500,251원법인세비용차감전계속사업이익: 1,683,301,747원
영업손실- 최근 4사업연도 영업손실(기술성장기업은 미적용)영업손실:5,956,255,356원영업 이익: 1,155,385,411원
자본잠식 및자기자본 미달- 최근 사업연도 말 현재 자본잠식률 100분의 50 이상- 최근 사업연도 말 현재 자기자본 10억원 미만- 보통주식의 시가총액이 40억원 미만인 상태가 연속하여 30일(해당 종목의 매매거래일을 기준으로 한다) 동안 지속자본잠식률: 338.14%자기자본: (15,246,291,368)원자본잠식률: -자기자본: 41,484,767,329원
주1)상기 관리종목 지정사유는 경영성과 및 재무상태와 관련된 지정사유만 기재한 것입니다.
주2)자본잠식률 = (자본금 - 자기자본) ÷ 자본금 × 100(%)
주3)상기 당사 재무수치는 K-IFRS 개별재무제표 기준입니다.

당사는 기술성장특례 적용 기업으로서 「코스닥시장 상장규정」 제53조(관리종목)에 따라 매출액의 경우 신규상장일이 속하는 사업연도를 포함한 연속하는 5개 사업연도(상장일부터 상장일이 속한 사업연도의 말일까지의 기간이 3월 미만인 경우에는 그 다음 사업연도), 세전이익 요건의 경우 신규상장일이 속하는 사업연도를 포함한 연속하는 3개 사업연도(상장일부터 상장일이 속한 사업연도의 말일까지의 기간이 3월 미만인 경우에는 그 다음 사업연도)에 대해서는 해당 요건을 적용받지 않습니다.다만 상기 유예기간 이후에도 충분한 재무성과를 나타내지 못할 경우 관리종목으로 지정되거나 상장폐지될 위험이 존재합니다. 당사가 2026년 3분기 중 상장할 경우 매출액 요건은 2031년부터, 법인세비용차감전계속사업손실 요건은 2029년 부터 해당 요건을 적용받게 될 예정입니다. 상장폐지 관련 기타 요건에 해당하는 경우 당사는 유예기간 이전에도 상장폐지 될 수 있으며, 유예기간 이후 상기 요건에 해당할 경우 상장폐지될 수 있습니다.한편, 2025년 1월 21일 발표된 금융위원회를 비롯한 관계기관 합동 보도자료(주식시장의 질적수준 제고를 위한 「IPO 및 상장폐지 제도개선 방안」 발표)에 따르면, 주식시장 내 저성과 기업의 적시 퇴출을 위해 상장폐지 요건은 강화되고, 절차는 효율화될 예정입니다. 상장폐지 요건 강화와 관련하여 세부 내용은 다음과 같습니다.

[시가총액/매출액 상장폐지 요건 강화 방안]
구분유가증권시장코스닥시장
시가총액매출액시가총액매출액
현행200억원50억원150억원30억원
2027년 이후300억원100억원200억원50억원
2028년 이후500억원200억원300억원75억원
2029년 이후-300억원-100억원
출처:금융위원회 보도자료(주식시장의 질적수준 제고를 위한 「IPO 및 상장폐지 제도개선 방안」 발표, 2025.01.21)
주1)매출액의 경우, 유가증권시장은 시가총액 1,000억원 미만 기업에 적용되며 코스닥시장은 시가총액 600억원 미만의 경우에 적용

상기와 같이 상장폐지의 대표적인 두 가지 요건인 시가총액 및 매출액 요건이 기간에걸쳐 상향조정될 예정이오니, 투자자께서는 당사의 상장 이후 관련 요건 강화 여부를면밀히 확인하는 등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코스닥시장 상장법인 형식적 상장폐지 사유]
제54조(형식적 상장폐지) ① 거래소는 보통주식 상장법인이 다음 각 호의 어느 하나에 해당하는 경우 해당 보통주식을 상장폐지한다.1. 감사인 의견 미달: 최근 사업연도의 개별재무제표 또는 연결재무제표에 대한 감사인의 감사의견이 부적정, 의견거절이거나 감사범위 제한에 따른 한정인 경우. 다만, 해당 감사의견이 계속기업으로서의 존속능력에 대한 불확실성에 의한 부적정 또는 의견거절인 경우에는 사업보고서 법정 제출기한의 다음 날부터 10일 이내에 해당 사유 해소에 관하여 세칙으로 정하는 감사인의 확인서(해당 감사보고서를 작성한 감사인이 작성한 것으로 한정한다)를 제출하여 거래소가 인정하는 때에는 그 제출일이 속하는 반기를 기준으로 다음 각 목의 어느 하나에 해당하는 경우로 한다. 가. 반기 개별재무제표 또는 연결재무제표에 대한 감사인의 감사의견이 부적정, 의견거절이거나 감사범위 제한에 따른 한정인 경우 나. 반기보고서 법정 제출기한의 다음 날부터 10일 이내에 반기 감사보고서를 제출하지 않은 경우. 이 경우 종속회사가 있는 법인은 연결재무제표에 대한 감사보고서를 포함한다. ...(중략)... 6. 자본전액잠식: 최근 사업연도 말 현재 자본전액잠식 상태인 경우. 다만, 사업보고서의 법정 제출기한까지 자본전액잠식이 해소되었음을 증명하는 재무제표 및 이에 대한 감사인(정기재무제표에 대한 감사보고서를 작성한 감사인과 동일한 감사인으로 한정한다)의 감사보고서(감사의견이 적정인 경우로 한정한다)를 제출하는 경우는 제외한다.

한편, 형식적 상장폐지 요건 중 '자본전액잠식' 요건은 기술성장특례기업에 대해 별도의 유예기간이 적용되지 않습니다. 당사의 자본총계는 K-IFRS 개별재무제표 기준 2025년말 △15,246백만원으로 자본전액잠식 상태였으나, 이후 보통주 유상증자 및 전환상환우선주의 보통주 전환 등 자본확충을 통해 2026년 반기말 기준 자본총계는 41,485백만원으로 증가하여 자본전액잠식 상태는 해소되었습니다. 또한 금번 상장 공모를 통해 자기자본이 추가로 증가할 예정이므로, 단기간 내 자본전액잠식 요건에 해당될 가능성은 제한적일 것으로 판단됩니다. 다만, 자본전액잠식 요건 및 자본잠식률 50% 이상 요건은 기술성장특례기업에 대한 별도의 유예기간이 적용되지 않으므로, 향후 영업실적 부진, 대규모 손실 발생 또는 재무구조 악화 등으로 자기자본이 크게 감소할 경우 당사는 관리종목으로 지정되거나 상장폐지 사유에 해당할 수 있습니다.

예기치 않게 당사의 사업성과가 당초 계획에 미치지 못하여 대규모 손실이 발생하거나, 자금유치에 실패하는 등의 원인으로 당사의 자본구조에 악영향을 미칠 경우 상기규정에 따라 상장폐지될 수 있습니다.이와 같이 당사는 상장 후 관리종목 지정 및 상장폐지 위험이 존재하오니 투자자들께서는 이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머. 상장 후 경영 안정성에 대한 위험 증권신고서 제출일 현재 당사의 최대주주는 김민선 대표이사로, 공모 전 기준 보통주 6,095,250주, 지분율 39.31%를 보유하고 있습니다. 최대주주 김민선, 최대주주의 배우자 안순이, 최대주주의 자녀 김효준 및 김형준, 당사 미등기임원 박인호를 포함한 최대주주등의 합산 보유주식수는 공모 전 기준 11,656,521주이며, 지분율은 75.17%입니다. 금번 코스닥시장 상장을 위한 신주모집 주식수 4,000,000주 및 상장주선인 의무인수분 100,000 주 및 「증권 인수업무 등에 관한 규정」 제9조제14항에 따라 상장주선인이 의무인수하는 40,000주 를 감안할 경우, 상장 후 김민선 대표이사의 지분율은 31.03 %, 최대주주등의 합산 지분율은 59.33% 로 감소할 예정입니다.당사의 최대주주 김민선이 보유한 보통주 6,095,250주는 상장일로부터 4년간, 최대주주의 배우자 안순이 및 자녀 김효준, 김형준이 보유한 주식 합계 5,525,151주는 상장일로부터 3년간, 당사 미등기임원 박인호가 보유한 주식 36,120주는 상장일로부터 1년간 의무보유가 설정될 예정입니다. 또한 최대주주등의 공모 후 지분율이 과반 수준을 유지할 것으로 예상되는 점을 감안할 때, 상장 초기 경영권의 안정적 유지는 가능할 것으로 판단됩니다.다만, 상기 경영권 안정 유지 방안에도 불구하고 의무보유기간 종료 후 최대주주 및 특수관계인이 보유 지분을 대량 매각하거나, 향후 자금 확보를 위한 추가 유상증자 또는 전환사채 등 주식연계증권 발행으로 최대주주등의 지분율이 감소할 경우 경영 안정성이 저해될 수 있습니다. 또한 예기치 못한 경영권 분쟁, 주요 주주들 간 지분보유 경쟁, 경영진과 관련한 도덕적 해이 등이 발생할 경우 당사의 경영 안정성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으므로 투자자께서는 이 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증권신고서 제출일 현재 당사의 최대주주는 김민선 대표이사로, 공모 전 기준 보통주 6,095,250주, 지분율 39.31%를 보유하고 있습니다. 최대주주 김민선, 최대주주의 배우자 안순이, 최대주주의 자녀 김효준 및 김형준, 당사 미등기임원 박인호를 포함한 최대주주등의 합산 보유주식수는 공모 전 기준 11,656,521주이며, 지분율은 75.17%입니다.

금번 코스닥시장 상장을 위한 신주모집 주식수 4,000,000주 및 상장주선인 의무인수분 100,000주 및 「증권 인수업무 등에 관한 규정」 제9조제14항에 따라 상장주선인이 의무인수하는 40,000주를 감안할 경우, 공모 후 총 발행주식수는 19,646,144주가 될 예정입니다. 이에 따라 상장 후 김민선 대표이사의 지분율은 31.03%, 최대주주등의 합산 지분율은 59.33%로 감소할 예정입니다.

당사는 상장 후 최대주주등의 지분율이 59.33%로 과반 수준을 유지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이에 따라 상장 초기 최대주주등의 의결권 비율은 비교적 높은 수준으로 유지될 것으로 예상되며, 상장 초기 경영권의 안정적 유지가 가능할 것으로 판단됩니다.

또한 당사의 최대주주 김민선이 보유한 보통주 6,095,250주는 「코스닥시장 상장규정」제26조 제1항 제1호 및 동조 단서조항에 의거하여 상장일로부터 3년간 의무보유가 설정될 예정이며 주관사 협의에 따라 추가 1년으로 총 4년의 의무보유가 설정될 예정입니다. 최대주주의 배우자 안순이 및 자녀 김효준, 김형준이 보유한 주식 합계 5,525,151주는 「코스닥시장 상장규정」 제26조 제1항 제1호 및 동조 단서조항에 의거하여 상장일로부터 3년간 의무보유가 설정될 예정입니다. 당사 미등기임원 박인호가 보유한 주식 36,120주는 「코스닥시장 상장규정」 제26조 제1항 제1호에 의거하여 상장일로부터 1년간 의무보유가 설정될 예정입니다. 이에 따라 최대주주등이 보유한 주식 합계 11,656,521주는 상장 후 일정 기간 매각이 제한될 예정이므로, 의무보유기간 동안 최대주주등의 지분 처분에 따른 단기적인 경영권 변동 가능성은 제한적일 것으로 판단됩니다.

증권신고서 제출일 현재 및 공모에 따른 지분구조 현황 다음과 같습니다.

[공모에 따른 지분구조 현황]
(단위: 주)
구분주주명회사와의 관계공모전 보유주식공모 후 보유주식
주식수지분율주식수지분율
최대주주등김민선최대주주(본인)6,095,25039.31%6,095,25031.03%
안순이최대주주의 배우자1,284,2408.28%1,284,2406.54%
김효준최대주주의 자녀2,191,36614.13%2,191,36611.15%
김형준최대주주의 자녀2,049,54513.22%2,049,54510.43%
박인호미등기임원(이사)36,1200.23%36,1200.18%
소계11,656,52175.17%11,656,52159.33%
5% 이상 소유주주성호전자㈜일반법인1,724,08511.12%1,724,0858.78%
소계1,724,08511.12%1,724,0858.78%
1% 이상 소유주주엔비에이치-케이프 2023 K-Farm 투자조합벤처금융294,3781.90%294,3781.50%
흥국-신한 더 퍼스트 Visionary 신기술투자조합 1호벤처금융294,0771.90%294,0771.50%
엔에이치나우농식품2호사모투자(합)벤처금융294,3781.90%294,3781.50%
디에스투자 에너지 스케일업 파트너 신기술투자조합벤처금융294,3781.90%294,3781.50%
하나콜라보프리아이피오펀드벤처금융220,9341.42%220,9341.12%
하나케이뉴딜유니콘펀드벤처금융220,9341.42%220,9341.12%
소계1,619,07910.44%1,619,0798.24%
소액주주케이프투자증권㈜전문투자자146,8880.95%146,8880.75%
㈜피티티아이코리아일반법인147,1760.95%147,1760.75%
이복행기타117,7410.76%117,7410.60%
조영일기타73,5840.47%73,5840.37%
김성봉기타15,0500.10%15,0500.08%
김미롱기타6,0200.04%6,0200.03%
소계506,4593.27%506,4592.58%
공모주주공모주주공모주주-0.00%4,000,00020.36%
소계-0.00%4,000,00020.36%
상장주선인한국투자증권(의무인수)상장주선인-0.00%140,0000.71%
소계-0.00%140,0000.71%
합계15,506,144100.00%19,646,144100.00%

한편, 당사는 현재까지 전환사채(CB) 및 신주인수권부사채(BW)를 발행한 내역이 없으므로, 증권신고서 제출일 현재 전환사채 또는 신주인수권부사채의 전환·행사로 인한 최대주주 변경 가능성은 없습니다.

상기와 같이 당사는 공모 후에도 최대주주등의 합산 지분율이 59.33 %로 과반 수준을 유지할 것으로 예상되고, 최대주주등의 보유주식에 대하여 일정 기간 의무보유가 설정될 예정인 점 등을 감안할 때 상장 초기 경영권 안정성은 상당 부분 확보되어 있다고 판단합니다.다만, 의무보유기간 종료 후 최대주주 및 특수관계인이 보유 지분을 대량 매각하거나, 향후 추가 유상증자 또는 전환사채 등 주식연계증권 발행으로 최대주주등의 지분율이 감소할 경우 경영권 안정성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 또한 상장 이후 주요 주주 간 이해관계가 상충하거나, 예기치 못한 경영권 분쟁, 주요 주주들 간 지분보유 경쟁, 경영진과 관련한 도덕적 해이 등이 발생할 경우 당사의 경영환경이 악화될 수 있습니다. 이러한 사유가 발생할 경우 당사의 경영 의사결정, 사업 운영, 대외 신뢰도 및 경영 안정성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으므로 투자자께서는 이 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버. 합병 및 영업양수 관련 위험 당사는 2024년 4월 16일 솔루션코리아컴퍼니㈜가 舊 ㈜글로벌테크놀로지를 흡수합병한 후 상호를 ㈜글로벌테크놀로지로 변경하였으며, 2024년 11월 13일 최대주주의 특수관계인이 운영하던 개인사업자 솔루션코리아의 반도체 유통사업을 영업양수하였습니다. 위 거래는 4개 핵심 제품군의 설계·개발 역량과 반도체 유통·영업 역량을 단일 법인에 집중하고, 특수관계인과의 내부거래 및 이해상충 가능성을 해소하며, 분산된 고객 기반을 일원화하기 위한 목적으로 진행되었습니다. 합병을 통해 당사는 기존 반도체 유통 중심의 사업구조에 舊 ㈜글로벌테크놀로지의 LDI, Micro LED IC & Module, 투명 LED Display 및 자동차용 시스템반도체 관련 팹리스 설계·개발 역량을 통합하였습니다. 또한 영업양수도를 통해 개인사업자 솔루션코리아가 영위하던 반도체 상품 및 커미션 사업, 관련 거래처 및 종업원을 당사로 이전함으로써 고객 관리 체계와 영업 네트워크를 일원화하였습니다. 다만, 합병 및 영업양수도에 따른 사업 통합 효과가 당초 예상대로 실현된다고 보장할 수는 없습니다. 통합 이후 연구개발, 제품화, 고객사 검증, 영업망 통합, 거래처 이관 및 내부관리체계 정비 과정에서 예상보다 많은 시간이 소요되거나 추가 비용이 발생할 수 있으며, 고객사의 거래처 변경, 발주 정책, 제품 적용 여부 또는 시장 수요 변화에 따라 기대한 매출 시너지 및 수익성 개선 효과가 지연되거나 실현되지 않을 수 있습니다. 또한 2024년 실적에는 합병 및 영업양수도의 영향이 반영되어 과거 기간과의 단순 비교가 제한될 수 있으므로 투자자께서는 이 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당사는 2024년 중 합병 및 영업양수도를 통해 사업구조를 재편하였습니다. 당사는 2024년 4월 16일을 기준일로 하여 솔루션코리아컴퍼니㈜가 舊 ㈜글로벌테크놀로지를 흡수합병하고, 상호를 ㈜글로벌테크놀로지로 변경하였습니다. 또한 당사는 2024년 11월 13일 최대주주의 처가 운영하던 개인사업자 솔루션코리아로부터 부동산 임대업을 제외한 반도체 유통사업을 영업양수하고, 이와 관련된 종업원을 승계하였습니다.

당사의 합병 및 영업양수도 거래 개요는 다음과 같습니다.

[합병 및 영업양수도 거래 계요]
일자거래 유형당사자주요 내용핵심 목적
2024-04-16흡수합병솔루션코리아컴퍼니㈜,現 ㈜글로벌테크놀로지/舊 ㈜글로벌테크놀로지솔루션코리아컴퍼니㈜가 舊 ㈜글로벌테크놀로지를 흡수합병하고, 합병 후 상호를 ㈜글로벌테크놀로지로 변경제조·개발 역량과 유통 역량의 법인 단위 통합
2024-11-13영업양수도㈜글로벌테크놀로지/솔루션코리아솔루션코리아가 영위하던 사업 중 부동산 임대업을 제외한 반도체 유통사업 및 관련 종업원 승계특수관계인과의 이해상충 해소 및 고객 통합 관리

합병 전 솔루션코리아컴퍼니㈜는 2013년 설립된 반도체 전자부품 소싱 및 유통 중심의 도소매 회사였으며, 舊 ㈜글로벌테크놀로지는 2018년 설립된 LDI, 투명 LED Display, Micro LED IC & Module, 자동차용 시스템반도체를 핵심 사업영역으로 하는 시스템반도체 전문 팹리스 회사였습니다. 합병 전 두 법인은 최대주주 구성이 동일하였으나, IC 설계·개발 기능과 반도체 유통 기능이 별도 법인에 분산되어 있었고, 두 법인 간 상품 거래 및 부동산 임대차 등 관계회사 간 거래가 지속적으로 발생하고 있었습니다.

당사는 신한회계법인을 통해 합병비율 산정 용역을 수행하였으며, 합병비율은 1:0.0064326으로 결정되었습니다. 이에 따라 존속회사인 솔루션코리아컴퍼니㈜는 소멸회사인 舊 ㈜글로벌테크놀로지 보통주 40,000주에 대하여 존속회사의 보통주식 254주를 합병신주로 발행하였습니다. 합병 후 소멸회사는 해산하였고, 존속회사는 상호를 ㈜글로벌테크놀로지로 변경하였습니다.

[합병 주요 내용]
구분내용
합병기일2024년 4월 16일
존속회사솔루션코리아컴퍼니㈜, 現 ㈜글로벌테크놀로지
소멸회사舊 ㈜글로벌테크놀로지
합병방법존속회사가 소멸회사를 흡수합병하고, 소멸회사는 해산
합병비율1 : 0.0064326
합병신주존속회사 보통주식 254주
합병 목적인적·물적자원 통합을 통한 시너지 창출, 사업 확장 및 성장동력 확보

합병의 목적은 舊 ㈜글로벌테크놀로지가 보유한 IC 설계 기술, 패키징, 모듈 및 시스템 통합 솔루션 등 팹리스 기반 기술 역량과 솔루션코리아컴퍼니㈜의 반도체 전자부품 소싱 및 유통 역량을 통합함으로써 경영효율화와 사업구조 개선을 달성하는 데 있었습니다. 특히 당사는 합병을 통해 LDI, 투명 LED Display, Micro LED IC & Module, 자동차용 시스템반도체 등 4개 핵심 제품군을 존속법인 내 성장동력으로 편입하고, 연구개발 기능과 영업·유통 기능을 단일 법인 내에서 운영하는 구조를 구축하였습니다.

다음으로, 당사는 합병 이후에도 최대주주의 처가 운영하는 개인사업자 솔루션코리아가 별도로 반도체 상품 유통 및 커미션 사업을 영위하고 있어, 특수관계인이 동일 업종 내에서 별도 고객 기반을 보유하는 구조가 존재하였습니다. 이에 따라 이익 이전 가능성 및 이해상충 리스크를 해소하고, 분산된 고객 기반을 당사로 일원화하기 위하여 2024년 11월 13일 영업양수도를 진행하였습니다.

당사는 솔루션코리아가 영위하던 사업 중 부동산 임대업을 제외한 반도체 유통사업 전체를 영업양수도 대상으로 하였으며, 해당 사업에는 상품 및 커미션 매출로 인한 수익창출 행위, 관련 거래처 및 관련 종업원의 승계가 포함되었습니다. 다만 2024년 10월 31일 현재 양도인 소유 및 부담의 자산·부채 등은 영업양수도 목적물에 포함되지 않았습니다.

[영업양수 주요 내용]
구분내용
계약일2024년 11월 15일
양수도 평가기준일2024년 9월 30일
양수도 기준일2024년 10월 31일
양도자솔루션코리아
양수자㈜글로벌테크놀로지
양수도 대상부동산 임대업을 제외한 반도체 유통사업, 상품 및 커미션 매출 관련 사업, 관련 거래처 및 종업원
양수도 대금880백만원, 부가세 포함
평가 및 대금 결정2개 감정평가기관의 감정평가 결과를 기초로 양사 협의에 따라 최종 대금 결정

영업양수도와 관련하여 솔루션코리아는 당사 최대주주의 처가 운영하던 개인사업자로, 컨슈머 고객사 A㈜와 컨슈머 고객사의 1차사 B 등을 주요 거래처로 하는 반도체 전자부품 소싱 및 유통 사업을 영위하고 있었습니다. 당사는 영업양수도 가격 산정을 위하여 미래새한감정평가법인 및 ㈜태평양감정평가법인의 감정평가를 수행하였고, 이후 양사의 협의를 통해 최종 영업양수도 대가를 800백만원으로 결정하였습니다.

영업양수도의 목적은 최대주주 특수관계인과의 매출·매입 거래 및 이익 이전 가능성을 구조적으로 차단하고, 솔루션코리아가 보유하던 Top Dynamic, 매출매입처 VG, 컨슈머 고객사 A, 컨슈머 고객사의 1차사 B 등 고객 기반과 당사의 기존 고객 기반을 통합하여 단일 고객 관리 체계를 구축하는 데 있었습니다. 또한 양사의 유통 네트워크 통합을 통해 LDI, 투명 LED Display, Micro LED IC & Module 및 자동차용 시스템반도체 등 4개 핵심 제품군의 판로 확대와 Discrete 반도체 유통 사업의 규모 확대를 도모하고자 하였습니다.

다만, 위와 같은 합병 및 영업양수도의 기대효과가 모두 실현된다고 보장할 수는 없습니다. 합병 및 영업양수도 이후 당사는 연구개발, 제품 설계, 외주생산 관리, 상품 유통, 커미션 사업, 고객사 대응 및 영업관리 기능을 단일 법인 내에서 통합 운영하게 되었으나, 이러한 기능 통합 과정에서 내부관리체계 정비, 인력 배치, 업무 프로세스 재설계, 거래처 이관, 고객사 등록 변경 및 내부통제 정비가 필요합니다. 이러한 통합 작업이 지연되거나 기대한 수준으로 정착되지 않을 경우, 당사가 예상한 매출 시너지, 영업 효율성 개선 및 이해상충 해소 효과가 제한될 수 있습니다.

또한 2024년 실적에는 2024년 4월 합병에 따른 舊 ㈜글로벌테크놀로지의 팹리스 사업 통합 효과와 2024년 11월 영업양수도에 따른 솔루션코리아 반도체 유통사업의 이전 효과가 함께 반영되어 있습니다. 이에 따라 당사의 2024년 이후 매출액, 매출구성, 인력, 재고, 매출채권 및 비용 구조는 2023년 이전과 직접 비교하기 어려울 수 있습니다. 특히 합병 이후 제품매출, 상품매출 및 커미션매출이 단일 법인에 통합되면서 매출 성장률, 수익성 지표 및 활동성 지표가 거래 구조 변화의 영향을 받을 수 있으므로, 투자자께서는 과거 재무정보와의 비교가능성에 유의할 필요가 있습니다.

또한 합병 및 영업양수도는 모두 최대주주 및 그 특수관계인과 관련된 법인 또는 개인사업자와의 거래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당사는 합병비율 산정 용역 및 외부 감정평가를 통해 거래의 객관성과 공정성을 확보하고자 하였으나, 비상장회사 또는 개인사업자의 사업가치 평가는 향후 실적, 고객 유지 가능성, 거래처 이전 가능성, 수익성 및 사업 지속성 등에 관한 여러 가정을 전제로 합니다. 따라서 실제 통합 이후 성과가 평가 당시의 전제와 다르게 나타날 경우, 해당 거래의 기대효과가 제한되거나 투자자 관점에서 거래가격 및 거래조건의 적정성에 대한 의문이 제기될 수 있습니다.

당사는 합병 및 영업양수도를 통해 팹리스 기반 제품 사업과 반도체 유통사업을 단일 법인에 통합하고, 특수관계인과의 이해상충 가능성을 해소하며, 고객 기반을 일원화하는 효과를 기대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합병 및 영업양수도 이후 사업 통합 효과, 고객 통합 효과, 매출 시너지, 비용 효율화 및 수익성 개선 효과가 예상보다 지연되거나 충분히 실현되지 않을 수 있습니다. 또한 제품 개발 지연, 고객사 발주 감소, 거래처 이관 지연, 핵심 인력 이탈, 내부관리체계 정비 지연, 과거 재무정보의 비교가능성 저하 또는 추가 비용 발생 등이 발생할 경우 당사의 사업, 재무상태, 영업성과 및 현금흐름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으므로 투자자께서는 이 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3. 기타위험

가. 상장 이후 유통물량 출회에 따른 위험금번 공모예정주식을 포함한 당사의 상장예정 보통주식 19,646,144 주 중 최대주주 김민선이 보유한 6,095,250주(공모 후 31.03 %)는 「코스닥시장 상장규정」 제26조 제1항 제1호에 따라 상장일로부터 1년간 의무보유되며, 같은 항 단서에 따라 의무보유기간을 2년 연장하여 총 3년간 의무보유됩니다. 이와 별도로 주관사 협의에 따라 추가 1년간 별도의 매각제한 조치를 설정하였으며, 이에 따라 해당 주식은 상장일로부터 총 4년간 의무보유를 설정하였습니다.최대주주의 배우자 및 자녀가 보유한 5,525,151주(공모 후 28.12 %)는 「코스닥시장 상장규정」 제26조제1항제1호에 따라 상장일로부터 1년간 의무보유가 설정되며, 동 규정 제26조제1항제8호에 따라 자발적으로 2년의 의무보유 기간을 추가하여 총 3년간 의무보유를 설정하였습니다.또한 당사 미등기임원인 박인호가 보유한 36,120주(공모 후 0.18%)는 동 규정 제26조제1항제1호에 따라 상장일로부터 1년간 의무보유를 설정하였습니다. 성호전자㈜가 보유한 1,724,085주(공모 후 8.78 %) 중 788,448주(공모 후 4.01 %)는 동 규정 제26조제1항제2호에 따른 1년의 의무보유 기간에 제26조제1항제8호에 따른 자발적 의무보유 기간 1년을 추가하여 총 2년간 의무보유를 설정하였고, 788,448주(공모 후 4.01 %)는 동 규정 제26조제1항제3호에 따른 1년의 의무보유 기간에 제26조제1항제8호에 따른 자발적 의무보유 기간 1년을 추가하여 총 2년간 의무보유를 설정하였습니다. 나머지 147,189주(공모 후 0.75%)는 동 규정 제26조제1항제8호에 따라 자발적으로 상장일로부터 1개월간 의무보유를 설정하였습니다. 이와 함께 벤처금융 및 전문투자자가 보유한 1,765,967주(공모 후 8.99 %)는 동 규정 제26조제1항제4호에 따라 상장일로부터 1개월간 의무보유를 설정하였으며, 상장주선인의 의무인수분 100,000 주(공모 후 0.51 %)는 동 규정 제13조제5항제1호 나목에 따라 상장일로부터 3개월간 의무보유됩니다. 더불어 「증권 인수업무 등에 관한 규정」제9조 제14항에 따라, 의무보유 확약 일반 기관투자자 배정물량이 일반기관투자자 잠재 배정물량의 40%에 미달하여, 상장주선인인 한국투자증권(주)는 공모주식의 1%(최대 30억원)인 40,000주를 추가로 취득하여 상장일로부터 6개월간 의무보유하여야 합니다. 이에 따라 상장예정주식수 중 관련 규정에 따른 의무보유 및 자발적 의무보유가 설정되는 주식은 총 15,286,573 주(공모 후 77.81 %)이며, 이를 제외한 4,359,571주(공모 후 22.19 %)는 상장 직후 시장에서 유통 가능한 물량에 해당합니다. 상장 후 유통가능 물량이 시장에 출회될 경우 당사 주식가격이 하락할 수 있으며, 향후 각 의무보유 기간이 종료된 이후 해당 주식이 추가로 출회될 경우 주가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으므로 투자자께서는 이 점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금번 공모예정주식을 포함한 당사의 상장예정 보통주식 19,646,144 주 중 최대주주 김민선이 보유한 6,095,250주(공모 후 31.03 %)는 「코스닥시장 상장규정」 제26조 제1항 제1호에 따라 상장일로부터 1년간 의무보유되며, 제26조제1항제8호에 따라 의무보유기간을 2년 연장하여 총 3년간 의무보유됩니다. 이와 별도로 주관사 협의에 따라 추가 1년간 별도의 매각제한 조치를 설정하였으며, 이에 따라 해당 주식은 상장일로부터 총 4년간 의무보유를 설정하였습니다. 최대주주의 배우자 안순이가 보유한 1,284,240주(공모 후 6.54 %), 최대주주의 자녀 김효준이 보유한 2,191,366주(공모 후 11.15 %) 와 최대주주의 자녀 김형준이 보유한 2,049,545주(공모 후 10.43 %)는 「코스닥시장 상장규정」 제26조제1항제1호에 의거하여 상장일로부터 1년간 의무보유가 설정되며 제26조제1항제8호에 따라 자발적으로 2년의 의무보유 기간을 추가하여, 총 3년 의무보유를 설정하였습니다. 당사 미등기임원인 이사 박인호가 보유한 36,120주(공모 후 0.18%)는「코스닥시장 상장규정」 제26조제1항제1호에 의거하여 상장일로부터 1년간 의무보유를 설정하였습니다. 성호전자(주)가 보유한 1,724,085주(공모 후 8.78 %) 중 788,448주(공모 후 4.01 %)는 「코스닥시장 상장규정」 제26조제1항제2호에 따라 상장예비심사 신청일 전 1년 이내 상장신청인의 최대주주등이 소유하는 주식등을 취득한 경우에 해당하여 상장일로부터 1년간 의무보유가 설정되며, 동 규정 제26조제1항제8호에 따라 자발적으로 1년의 의무보유 기간을 추가하여 총 2년의 의무보유를 설정하였습니다. 또한, 788,448주(공모 후 4.01 %)는 상장예비심사 신청일 전 1년 이내에 제3자 배정 방식으로 발행한 주식등을 취득한 경우에 해당하여 동 규정 제26조제1항제3호에 의거 상장일로부터 1년의 의무보유가 설정되며, 동 규정 제26조제1항제8호에 따라 자발적으로 1년의 의무보유 기간을 추가하여 총 2년의 의무보유를 설정하였습니다. 나머지 147,189주(공모 후 0.75%)는 코스닥시장 상장규정상 의무보유 대상에 해당하지 않으나, 동 규정 제26조제1항제8호에 의거 자발적으로 상장일로부터 1개월의 의무보유를 설정하였습니다. 벤처금융 및 전문투자자가 보유한 주식 1,765,967주(공모 후 8.99 %)를「코스닥시장 상장규정」제26조제1항제4호에 따라 상장 이후 1개월의 의무보유를 설정하였습니다.끝으로, 당사의 상장주선인인 한국투자증권㈜은 동 규정 제13조제5항제1호 나목에 의거하여, 공모주식의 3%에 해당하는 금액이 10억원을 초과함에 따라 그 상한인 10억원에 해당하는 수량 100,000 주(공모 후 0. 51 %, 확정 공모가액인 10,000 원으로 취득하여 상장 후 3개월간 의무보유합니다. 더불어 「증권 인수업무 등에 관한 규정」제9조 제14항에 따라, 의무보유 확약 일반 기관투자자 배정물량이 일반기관투자자 잠재 배정물량의 40%에 미달하여, 상장주선인인 한국투자증권(주)는 공모주식의 1%(최대 30억원)인 40,000주를 추가로 취득하여 상장일로부터 6개월간 의무보유하여야 합니다.

[코스닥시장 상장규정 제26조(신규상장 의무보유)]
① 보통주식 신규상장의 경우 다음 각 호에서 정하는 바에 따라 상장신청인의 주식등을 의무보유하여야 한다. 다만, 의무보유 대상자가 상장주선인과의 협의에 따라 요청하는 경우 또는 경영투명성, 경영안정성 및 투자자 보호 등을 위하여 거래소가 필요하다고 인정하는 경우에는 의무보유 대상자와 협의하여 제1호부터 제7호까지의 규정에서 정하는 기간 외에 2년 이내의 범위에서 의무보유 기간을 연장할 수 있다. 1. 상장신청인의 최대주주등(상장신청인의 임원에는 「상법」 제401조의2제1항 각 호의 자를 포함한다. 이하 이 조에서 같다): 상장일부터 6개월(기술성장기업 또는 제31조제1항에 따른 신속이전기업은 1년으로 한다). 다만, 특수관계인의 경우 주식보유의 목적, 최대주주와의 관계 및 경영권 변동 가능성 등을 고려하여 세칙으로 정하는 경우는 제외할 수 있다. 2. 상장예비심사 신청일 전 1년 이내에 상장신청인의 최대주주등이 소유하는 주식등을 취득한 자: 상장일부터 6개월(기술성장기업 또는 제31조제1항에 따른 신속이전기업은 1년으로 한다). 다만, 세칙으로 정하는 경우는 제외한다. 3. 상장예비심사 신청일 전 1년 이내에 상장신청인이 제3자 배정 방식으로 발행한 주식등을 취득한 자: 상장일부터 6개월(기술성장기업 또는 제31조제1항에 따른 신속이전기업은 1년으로 한다). 다만, 세칙으로 정하는 경우는 제외한다. 4. 벤처금융 또는 전문투자자가 모집이나 매출이 아닌 방법으로 취득한 투자기간(상장예비심사 신청일을 기준으로 한다)이 2년 미만인 주식등(벤처금융 또는 전문투자자가 취득한 주식등 중에서 상장신청일 현재 상장신청인의 자본금을 기준으로 각각 100분의 10에 상당하는 한도까지의 주식등으로 한정한다): 상장일부터 1개월. 다만, 세칙으로 정하는 경우는 제외한다. 5. 상장주선인(「증권 인수업무 등에 관한 규정」제6조에 따른 공동주관회사를 포함한다)이 취득한 투자기간(상장예비심사 신청일을 기준으로 한다)이 6개월 미만인 주식등: 상장일부터 6개월. 다만, 세칙으로 정하는 방법으로 산정한 취득가격과 공모가격의 괴리율이 100분의 30 미만인 경우는 상장일부터 3개월로 한다. 6. 상장신청인의 최대주주등이 상장일 이후 주식매수선택권의 행사로 취득하는 주식: 상장일부터 6개월(기술성장기업 또는 제31조제1항에 따른 신속이전기업은 1년으로 한다) 7. 복수의결권주식(벤처기업법 제16조의12에 따라 전환된 보통주식을 포함한다)을 취득한 자: 상장일부터 벤처기업법 제16조의12제1항제4호에서 정하는 날의 전일과 제1호 등에 따른 의무보유기간 종료일 중 나중에 도래하는 날까지의 기간 8. 그 밖에 거래소가 공익 실현과 투자자 보호 등을 위하여 의무보유가 필요하다고 인정하는 주주등(제2조제1항제10호 각 목의 증권을 소유한 자를 말한다. 이하 같다): 상장일부터 거래소와 협의하여 정한 2년 이내의 기간 ② 보통주식 신규상장신청인의 최대주주가 세칙으로 정하는 명목회사인 경우 그 명목회사의 최대주주등은 명목회사의 주식등을 상장일부터 6개월(기술성장기업 또는 제31조제1항에 따른 신속이전기업은 1년으로 한다) 동안 의무보유하여야 한다. 다만, 의무보유 대상자가 상장주선인과의 협의에 따라 요청하는 경우 또는 경영투명성, 경영안정성 및 투자자 보호 등을 위하여 거래소가 필요하다고 인정하는 경우에는 의무보유 대상자와 협의하여 본문에서 정하는 기간 외에 2년 이내의 범위에서 의무보유 기간을 연장할 수 있다. ③ 제1항 및 제2항에도 불구하고 신규상장신청인이 유가증권시장 주권상장법인이거나 해외증권시장에 상장한 기업인 경우에는 의무보유 대상에서 제외할 수 있다.
[상장 후 유통가능 물량 세부내역]
(단위: 주)
구분주주명회사와의관계공모전 보유주식공모 후매각제한기간(상장일기준)매각제한사유
보유주식매각제한물량유통가능물량
주식수지분율주식수지분율주식수지분율주식수지분율
최대주주등김민선최대주주(본인)6,095,25039.31%6,095,25031.03%6,095,25031.03%--4년주1)
안순이최대주주의배우자1,284,2408.28%1,284,2406.54%1,284,2406.54%--3년주2)
김효준최대주주의자녀2,191,36614.13%2,191,36611.15%2,191,36611.15%--3년주2)
김형준최대주주의자녀2,049,54513.22%2,049,54510.43%2,049,54510.43%--3년주2)
박인호미등기임원(이사)36,1200.23%36,1200.18%36,1200.18%--1년주3)
소계11,656,52175.17%11,656,52159.33%11,656,52159.33%----
5%이상소유주주성호전자㈜일반법인1,724,08511.12%1,724,0858.78%788,4484.01%--2년주4)
788,4484.01%2년주5)
147,1890.75%1개월주8)
소계1,724,08511.12%1,724,0858.78%1,724,0858.78%----
1%이상소유주주엔비에이치-케이프 2023 K-Farm 투자조합벤처금융294,3781.90%294,3781.50%294,3781.50%--1개월주6)
흥국-신한 더 퍼스트 Visionary 신기술투자조합 1호벤처금융294,0771.90%294,0771.50%294,0771.50%--1개월주6)
엔에이치나우농식품2호사모투자(합)벤처금융294,3781.90%294,3781.50%294,3781.50%--1개월주6)
디에스투자 에너지 스케일업 파트너 신기술투자조합벤처금융294,3781.90%294,3781.50%294,3781.50%--1개월주6)
하나콜라보프리아이피오펀드벤처금융220,9341.42%220,9341.12%220,9341.12%--1개월주6)
하나케이뉴딜유니콘펀드벤처금융220,9341.42%220,9341.12%220,9341.12%--1개월주6)
소계1,619,07910.44%1,619,0798.24%1,619,0798.24%----
소액주주케이프투자증권㈜전문투자자146,8880.95%146,8880.75%146,8880.75%--1개월주6)
㈜피티티아이코리아일반법인147,1760.95%147,1760.75%--147,1760.75%--
이복행기타117,7410.76%117,7410.60%--117,7410.60%--
조영일기타73,5840.47%73,5840.37%--73,5840.37%--
김성봉기타15,0500.10%15,0500.08%--15,0500.08%--
김미롱기타6,0200.04%6,0200.03%--6,0200.03%--
소계506,4593.27%506,4592.58%146,8880.75%359,5711.83%--
공모주주공모주주공모주주--4,000,00020.36%--4,000,00020.36%--
소계--4,000,00020.36%--4,000,00020.36%--
상장주선인한국투자증권(의무인수)상장주선인--100,0000.51%100,0000.51%--3개월주7)
--40,0000.20%40,0000.20%6개월주9)
소계--140,0000.71%140,0000.71%----
합계15,506,144100.00%19,646,144100.00%15,286,57377.81%4,359,57122.19%--
주1)코스닥시장 상장규정 제26조 제1항 제1호 및 동조 단서조항에 의거하여 3년간 의무보유되며, 주관사 협의에 따라 추가 1년간 별도의 매각제한 조치를 설정하여 총 4년간 의무보유 합니다.
주2)코스닥시장 상장규정 제26조 제1항 제1호 및 동조 단서조항에 의거하여 총 3년간 의무보유 합니다.
주3)코스닥시장 상장규정 제26조 제1항 제1호에 의거하여 총 1년간 의무보유 합니다.
주4)코스닥시장 상장규정 제26조 제1항 제2호 및 동조 단서조항에 의거하여 총 2년간 의무보유 합니다.
주5)코스닥시장 상장규정 제26조 제1항 제3호 및 동조 단서조항에 의거하여 총 2년간 의무보유 합니다.
주6)코스닥시장 상장규정 제26조 제1항 제4호에 의거하여 상장일로부터 1개월간 의무보유 합니다.
주7)코스닥시장 상장규정 제13조 제5항 제1호 나목에 의거하여 상장주선인의 의무인수 주식을 3개월간 의무보유 합니다.
주8)코스닥시장 상장규정 제26조 제1항 제8호에 의거 자발적으로 상장일로부터 1개월간 의무보유 합니다.
주9)「증권 인수업무 등에 관한 규정」 제9조제14항에 따라, 의무보유 확약 일반기관투자자 배정물량이 일반기관투자자 잠재 배정물량의 40%에 미달하여, 상장주선인은 공모주식의 1%(최대 30억원)인 40,000주를 추가로 취득하여 상장일로부터 6개월 이상 보유하여야 합니다.
[상장 후 시점별 유통가능주식 현황]
(단위: 주, %)
구분주식수유통가능 주식수 비율
상장일 유통가능4,359,57122.19%
상장 후 1개월 뒤 유통가능6,272,72731.93%
상장 후 3개월 뒤 유통가능6,372,72732.44%
상장 후 6개월 뒤 유통가능6,412,72732.64%
상장 후 1년 뒤 유통가능6,448,84732.83%
상장 후 2년 뒤 유통가능8,025,74340.85%
상장 후 3년 뒤 유통가능13,550,89468.97%
상장 후 4년 뒤 유통가능19,646,144100.00%

「코스닥시장 상장규정」에 의거하여 의무보유 등록 물량은 한국거래소가 법령상 의무의 이행, 코스닥 상장법인의 경쟁력 향상이나 지배구조의 개선을 위한 기업의 인수 또는 합병 등에 대하여 불가피하다고 판단하는 경우를 제외하고는 의무보유의 예외가 인정되지 않습니다.

[한국거래소가 불가피하다고 판단되는 경우]
「코스닥시장 상장규정」제16조(의무보유의 예외 등)① 거래소는 다음 각 호의 어느 하나에 해당하여 불가피하다고 인정하는 경우에는 이 규정에 따른 의무보유의 예외를 인정할 수 있다. 이 경우 제1호 또는 제2호에 따라 주식등을 취득하거나 교부받은 자는 잔여 의무보유 기간 동안 해당 주식등을 의무보유하여야 한다.1. 법령상 의무의 이행 등을 위한 경우2. 경쟁력 향상 또는 지배구조 개선을 위한 인수ㆍ합병 등으로서 세칙으로 정하는 경우3. 그 밖에 의무보유의 예외를 인정할 필요가 있다고 세칙으로 정하는 경우② 이 규정에 따른 의무보유 대상자는 의무보유된 주식등의 권리행사 등을 위하여 불가피한 경우로서 세칙으로 정하는 경우에는 거래소의 승인을 받아 인출, 질권 설정ㆍ말소 등을 할 수 있다.③ 제1항 및 제2항 외에 의무보유 예외 사유의 적용 방법과 그 밖에 필요한 사항은 세칙으로 정한다.「코스닥시장 상장규정 시행세칙」제17조(의무보유의 예외 등)① 규정 제16조제1항제2호에서 "세칙으로 정하는 경우"란 다음 각 호의 어느 하나에 해당하는 인수ㆍ합병 등을 말한다.1. 기술 향상, 품질 개선, 원가 절감 및 능률 증진을 위한 경우2. 연구 및 기술 개발을 위한 투자금액이 과다하거나 위험분산을 위하여 필요한 경우3. 전문 경영인의 영입 등 지배구조의 투명성을 확보하기 위한 경우4. 거래 조건의 합리화를 위한 경우5. 그 밖에 기업의 인수나 합병 등으로 인한 기대효과가 최대주주등의 지분 매각을 금지하는 효과보다 크다고 거래소가 인정하는 경우

상기의 의무보유 수량을 제외한 주식수 4,359,571주( 22.19 %)는 상장 직후 시장에서 유통가능한 물량에 해당합니다. 상장 후 이러한 유통가능 물량의 출회로 주식가격이 하락할 수 있으며, 의무보유가 종료되면 해당 물량의 출회로 추가적으로 주가가 하락할 수 있으니 투자자께서는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나. 주식매수선택권 행사 관련 지분 희석 위험 당사는 설립 이후 당사의 설립, 경영과 기술혁신 등에 기여할 수 있는 임직원 등에게 총 4차례에 걸쳐 주식매수선택권을 부여하였으며, 이 중 일부 주식매수선택권은 부여 취소되어 증권신고서 제출일 현재 미행사 주식매수선택권은 933,236주입니다. 해당 미행사 주식매수선택권 전량은 상장일로부터 1년간 행사하지 않기로 확약되어 있습니다. 다만 미행사 확약기간이 종료된 이후에는 주식매수선택권의 행사로 신주가 발행되어 시장에 출회될 수 있으며, 이에 따른 주식수 증가 및 유통가능물량 확대로 당사의 주가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으니 투자자께서는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증권신고서 제출일 현재 공모주식을 포함하여 당사의 보통주 상장예정주식수는 19,646,144 주이며, 주식매수선택권의 미행사 잔여 목적주식수는 933,236주입니다. 해당 주식매수선택권의 전량 행사 가정시, 상장가능주식수는 총 20,579,380 주입니다. 향후 주식매수선택권 행사로 인하여 신주가 발행되어 보통주로 시장에 출회될 경우 주식수의 증가로 인해 당사의 주식가치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으니, 투자자께서는 이 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증권신고서 제출일 현재 미행사분이 존재하는 주식매수선택권 부여 내역은 아래와 같습니다.

[당사 주식매수선택권 부여 내역]
(단위: 주, 원)
회차부여일부여대상관계주식의종류행사기간수량잔여미행사수량행사가격
부여행사취소
124-04-17OOO 외 19인임직원보통주27-04-17~29-04-16698,320-127,323570,997500
224-07-10OOO임직원보통주27-07-10~29-07-096,923--6,923500
325-11-03OOO 외 1인임직원보통주28-11-03~30-11-0221,371--21,3714,756
OOO외부전문가17,337--17,33712,709
425-12-30OOO 외 54인임직원보통주28-12-30~30-12-29358,451-41,843316,6085,580
합계1,102,4020169,166933,236-
주1)상기 증권신고서 제출일 현재 기준으로 작성되었습니다.
주2)상기 부여수량은 2024년 7월 10일 무상증자에 따른 조정 후 부여수량 기준입니다.
주3)1회차 주식매수선택권 및 2회차 주식매수선택권은 최초 부여수량에서 무상증자에 따른 부여수량 조정산식에 따라 조정된 수량을 반영하였습니다. 다만, 행사가격은 시가보다 낮은 가액으로 증자한 사실이 없어 조정되지 않았습니다.
주4)임직원 및 외부전문가에게 부여한 주식매수선택권 중 잔여 미행사수량은 933,236주이며, 해당 물량은 상장일로부터 1년간 미행사하기로 확약되어 있습니다.

증권신고서 제출일 현재 미행사 주식매수선택권 933,236주는 주식매수선택권 전량 행사를 가정한 상장가능주식수 20,579,380 주의 약 4.54 %에 해당합니다.상기 주식매수선택권은 부여일로부터 3년이 경과한 이후부터 행사가 가능합니다. 다만, 잔여 미행사 주식매수선택권 933,236주 전량에 대하여 상장일로부터 1년간 행사하지 않기로 확약하였으므로, 해당 기간에는 주식매수선택권의 행사에 따른 신주가 발행되지 않습니다.상기 미행사 확약기간이 종료된 이후에는 주식매수선택권의 행사로 신주가 발행되어 시장에 출회될 수 있으며, 이에 따른 주식수 증가 및 유통가능물량 확대로 당사의 주가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으니 투자자께서는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다. 상장주선인의 의무인수에 관한 사항 상장 시 공모 주식 4,000,000주 이외에 「코스닥시장 상장규정」에 의해 상장주선인이 100,000 주를 취득하게 됩니다. 이에 따라 공모 이외의 주식 수 증가로 인해 주식가치가 희석될 수 있습니다. 한편, 금번 공모 시 청약 미달이 발생하여 이를 상장주선인이 인수하게 될 경우 상장주선인이 추가로 취득하는 주식의 수는 감소할 수 있으므로 투자자께서는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금번 공모시 「코스닥시장 상장규정」제13조제5항제1호나목에 의해 상장주선인 한국투자증권 주식회사는 모집ㆍ매출하는 주식의 100분의 3에 해당하는 수량(취득금액이 10억원을 초과하는 경우에는 10억원에 해당하는 수량)을 모집ㆍ매출하는 가격과 같은 가격으로 취득하여 3개월간 의무보유 하여야 합니다.

상장주선인의 의무인수 관련 「코스닥시장 상장규정」은 아래와 같습니다.

[코스닥시장 상장규정]
제13조(상장주선인의 의무)⑤상장주선인은 상장예비심사신청 이후 신규상장신청일까지 다음 각 호에서 정하는 수량의 상장신청인의 주식을 모집ㆍ매출가격과 같은 가격으로 취득하여 다음 각 호에서 정하는 기간까지 보유하여야 한다. 이 경우 주식의 취득 방법과 취득 수량의 산정기준 등은 세칙으로 정한다.1. 상장신청인이 국내기업(국내소재외국지주회사를 제외한다. 이하 이 조에서 같다)인 경우 다음 각 목의 구분에 따라 의무보유할 것가. 제31조제1항에 따른 신속이전기업: 모집ㆍ매출하는 주식의 100분의 5에 해당하는 수량(취득금액이 25억원을 초과할 때에는 25억원에 해당하는 수량으로 한다)을 상장일부터 6개월 동안 의무보유할 것. 다만, 제31조제1항제3호마목 또는 바목에 따른 신속이전기업의 경우에는 해당 수량을 상장일부터 1년 동안 의무보유하여야 하고, 상장일부터 6개월이 경과하면 매 1개월마다 최초에 취득한 주식의 100분의 5에 해당하는 수량까지 매각할 수 있다. 나. 가목 이외의 국내기업: 모집ㆍ매출하는 주식의 100분의 3에 해당하는 수량(취득금액이 10억원을 초과할 때에는 10억원에 해당하는 수량으로 한다)을 상장일부터 3개월 동안 의무보유할 것

금번 공모 상장주선인으로서 의무인수에 관한 세부내역은 아래와 같습니다.

[상장주선인 의무인수 내역]
취득자증권의 종류취득수량취득금액취득후 의무보유기간
한국투자증권㈜보통주100,000주1,000,000,000원상장 후 3개월
주1)상기 취득금액은 확정공모가액인 10,000원 기준입니다.
주2)「코스닥시장 상장규정」의 상장주선인으로서 위 코스닥시장 상장규정에 따라 위와 같이 발행된 추가 발행된 주식을 취득하여 상장 후 3개월간 보유하여야 합니다.

「코스닥시장 상장규정 시행세칙」제15조제4항에 따르면 모집ㆍ매출한 주권의 일부를 취득하는 자가 없어서 그 나머지 수량을 상장주선인이 취득하는 경우에는 의무 취득분에 그 취득수량을 포함하도록 되어 있습니다. 따라서, 금번 공모 물량 중 청약 미달이 발생하여 이를 상장주선인이 인수하게 될 경우 상장주선인이 추가로 취득하는 증권의 수량이 100,000 주보다 감소할 수 있습니다.또한, 상장주선인의 의무취득분은「코스닥시장 상장규정」에 의거하여 공모주식수량의 100분의 3을 사모의 방식으로 취득하게 되며, 동 취득금액이 10억원을 초과할 경우 10억원을 한도로 취득하게 됩니다. 따라서, 확정공모가액에 따라 그 취득수량이 변동하게 될 예정입니다.투자자께서는 이와 같이 공모 이외의 주식수 증가로 인해 주식가치가 희석될 수 있는점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라. 신규 상장일 기준가 산정방식 및 가격제한폭 변경 위험 신규상장종목의 최초 가격 결정은 시가기준가 방식에 따르지 않고, 발행가액 자체를 기준으로 하며, 신규상장종목의 가격제한폭은 신규상장일 기준가격 대비 60~400%로 상한가 및 하한가가 설정되어 있습니다. 신규상장종목 상장일은 변동성완화장치(VI)가 적용되지 않으며, 상장 익일부터 적용됩니다. 다만, 가격 변동은 상기와 같이 기준가의 가격제한폭(60~400%) 내로 제한됩니다. 투자자께서는 이 점을 참고하시어 투자 시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신규상장종목의 최초 가격 결정은 시가기준가 방식에 따르지 않고, 발행가액 자체를 기준으로 하며, 신규상장종목의 가격제한폭은 신규상장일 기준가격 대비 60~400%로 상한가 및 하한가가 설정되어 있습니다.

신규상장종목 상장일은 변동성완화장치(VI)가 적용되지 않으며, 상장 익일부터 적용됩니다. 다만, 가격 변동은 상기와 같이 기준가의 가격제한폭(60~400%) 내로 제한됩니다. 투자자께서는 이 점을 참고하시어 투자 시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마. 상장 후 주가의 공모가격 하회 위험 당사의 주식은 한국거래소 코스닥시장에서 거래된 적이 없으며 금번 상장을 통해 한국거래소 코스닥시장에서 최초 거래되는 것입니다. 또한, 수요예측을 거쳐 당사와 대표주관회사 간 합의를 통해 결정된 동 주식의 공모가격은 기업공개 이후 시장에서 거래된 시장가격을 나타내는 것이 아니며, 금번 공모 이후 당사 주식의 시장가격이 하락함에 따라 상장 이후 투자자께서는 공모가격이나 그 이상의 가격으로 주식을 재매각하지 못할 수 있다는 점을 유의하시어 투자 의사를 결정하시기 바랍니다.

본 건 상장 이전에는 당사의 주식이 거래되는 공개시장이 존재하지 않았습니다. 또한, 당사가 한국거래소 코스닥시장에 상장된 이후에 당사 주식의 거래 가격이 금번 공모가격을 하회할 수 있으며, 당사의 주식에 대한 매매가 원활하지 못할 수 있습니다.

수요예측을 거쳐 당사와 대표주관회사 간 합의를 통해 결정될 동 주식의 공모가격은 기업공개 이후 시장에서 거래되는 시장가격을 나타내는 것이 아니며, 당사의 재무실적, 당사 및 당사가 경쟁하는 업종의 과거 및 미래전망, 당사의 경영진, 당사의 과거 및 현재 영업, 당사의 미래수익 및 원가구조에 대한 전망, 당사의 발전 현황, 당사와 유사한 사업 활동을 영위하고 있는 공개기업의 가치평가, 한국 증권시장의 변동성 여부와 같은 요인의 영향을 받을 수 있습니다.

따라서 투자자는 공모가격이나 그 이상의 가격으로 주식을 매각하지 못할 수 있으며,그 결과 투자금액의 일부 또는 전부에 대한 손실이 발생할 수 있으니 이 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바. 의무보유 확약 우선배정 의무화에 따른 상장주식수 변경 관련 위험 「증권 인수업무 등에 관한 규정」제2조, 제9조 제1항 및 제14항 개정에 따라, 의무보유를 확약한 일반기관투자자에 대한 우선배정이 의무화되었습니다. 이와 관련된 자세한 사항은 「I. 모집 또는 매출에 관한 일반사항」 - 「2. 공모방법」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이에 따라, 의무보유를 확약한 일반기관투자자에게 배정되는 수량이 잠재 배정 물량의 40%에 미달하는 경우, 대표주관회사는 금번 공모주식의 1%(최대 30억 원)를 취득하여 상장일부터 6개월 이상 보유하여야 합니다. 금번 수요예측 결과, 의무보유를 확약한 일반기관투자자에게 배정되는 수량이 상기 기준(40%)에 미달함에 따라, 대표주관회사는 4,000,000주의 1%에 해당하는 40,000주를 추가로 취득하여 상장일로부터 6개월 이상 보유할 예정입니다. 이로 인해, 상장주선인이 「코스닥시장 상장규정」 제13조제5항제1호에 따라 의무인수하는 100,000 주와는 별도로 추가 의무인수 물량이 발생 하였습니다 . 이로 인해 상장예정주식수가 변동되었으며 , 이에 따라 기존 주주의 공모 전ㆍ후 지분율 및 상장 후 시점별 유통가능 주식 물량이 변경되었습니다. 투자자는 이 점을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증권 인수업무 등에 관한 규정」제2조, 제9조 제1항 및 제14항 개정에 따라, 의무보유를 확약한 일반기관투자자에 대한 우선배정이 의무화되었습니다. 이와 관련된 자세한 사항은 「I. 모집 또는 매출에 관한 일반사항」 - 「2. 공모방법」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증권 인수업무 등에 관한 규정]
제9조(주식의 배정)① 기업공개를 위한 대표주관회사(명칭의 여하에 불문하고 공모주식을 배정하는 금융투자회사를 말한다. 이하 이 조에서 같다)는 공모주식을 다음 각 호에서 정하는 바에 따라 해당 청약자 유형군에 배정하여야 한다.(중략)4. 15일 이상 의무보유를 확약한 고위험고수익투자신탁등[고위험고수익채권투자신탁의 경우에는 「상법」제469조제2항제3호에 따른 사채로서 법 제4조제7항제1호에 해당하는 증권(이하 이 조에서 "파생결합사채"라 한다)을 제외한 고위험고수익채권의 평균보유비율이 조세특례제한법 시행령 제93조제1항제1호 각 목의 비율 이상인 경우에 한하며, 고위험고수익투자신탁의 경우에는 파생결합사채를 제외한 비우량채권과 코넥스 상장주식을 합산한 평균보유비율이 100분의 45 이상인 경우에 한한다. 이하 이 조에서 같다]에 공모주식의 5% 이상을 배정한다. 다만, 코스닥시장 상장을 위한 기업공개의 경우에는 10% 이상을 배정한다.5. 코스닥시장 상장을 위한 기업공개의 경우 15일 이상 의무보유를 확약한 벤처기업투자신탁(사모의 방법으로 설정된 벤처기업투자신탁의 경우 최초 설정일로부터 1년 6개월 이상의 기간 동안 환매가 금지된 벤처기업투자신탁을 말한다)에 공모주식의 30% 이상을 배정한다.(중략) 7. 1호부터 제6호에 따른 배정 후 잔여주식은 다음 각 목에 따라 일반기관투자자에게 배정한다. 단, 기업인수목적회사의 기업공개를 위해 공모주식을 배정하는 경우 제1호부터 제6호에 따른 배정 후 잔여주식은 대표주관회사의 내부기준(대표주관회사가 복수인 경우, 대표주관회사간 협의를 포함한다. 이하 이 호에서 같다)에 따라 일반기관투자자에게 배정한다. <신설 2014. 3. 20, 개정 2014. 10. 16, 2018. 3. 8, 2020. 11. 30, 2025. 3. 13, 2026. 3. 12>가. 일반기관투자자 잠재 배정물량(수요예측등을 실시한 날부터 청약일 전일까지의 기간 중 산정한 일반기관투자자에 대한 공모주식 배정 예상물량으로서 공모물량에서 일반기관투자자 이외의 자에게 배정할 물량을 차감하여 산정한다. 이하 같다)의 40%(단, 2025년 12월 31일까지 증권신고서를 최초로 제출한 경우에는 30%) 이상을 의무보유를 확약한 일반기관투자자에게 배정(이하 "선배정"이라 한다)할 것나. 선배정 후 일반기관투자자 잠재 배정물량의 잔여주식을 선배정을 받은 자를 포함하여 일반기관투자자에게 배정(이하 "후배정"이라 한다)할 것. 이 경우 선배정을 받은 자에 대한 배정은 해당 투자자의 신청물량에서 선배정 물량을 차감한 잔여물량이 있는 경우에 한한다.다. 가목 및 나목에 따른 배정 후 잔여주식이 있는 경우, 대표주관회사의 내부기준에 따라 배정할 것.

이에 따라, 의무보유를 확약한 일반기관투자자에게 배정되는 수량이 잠재 배정 물량의 40%에 미달하는 경우, 대표주관회사는 금번 공모주식의 1%(최대 30억 원)를 취득하여 상장일부터 6개월 이상 보유하여야 합니다. 금번 수요예측 결과, 의무보유를 확약한 일반기관투자자에게 배정되는 수량이 상기 기준(40%)에 미달함에 따라, 대표주관회사는 4,000,000주의 1%에 해당하는 40,000주를 추가로 취득하여 상장일로부터 6개월 이상 보유할 예정입니다. 이로 인해, 상장주선인이 「코스닥시장 상장규정」 제13조제5항제1호에 따라 의무인수하는 100,000 주와는 별도로 추가 의무인수 물량이 발생했습니다. 이로 인해 , 상장예정주식수가 변동되었으며, 이에 따라 기존 주주의 공모 전ㆍ후 지분율 및 상장 후 시점별 유통가능 주식 물량이 변경될 수 있습니다. 투자자는 이 점을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사. 주식의 대규모 발행 또는 매각 위험(Overhang Issue) 당사는 코스닥시장 상장 이후 6개월이 경과하기 전까지 상장주선인의 사전 서면동의 없이는 총액인수계약서에 의한 공모주식을 상장주선인에게 매각하는 것 이외에 주식 또는 전환사채 등 주식과 연결된 유가증권을 발행하거나 직간접적으로 매매하거나, 담보제공 등 제3자와의 거래를 하지 않도록 할 것입니다. 그러나 향후 당사의 보통주가 대규모로 매각되거나 추가적으로 발행되는 경우, 당사의 보통주 가격은 하락할 수 있습니다. 투자자께서는 이 점을 유의하시어 투자에 임하시기 바랍니다.

당사는 코스닥시장 상장 이후 6개월이 경과하기 전까지 상장주선인의 사전 서면동의 없이는 총액인수계약서에 의한 공모주식을 상장주선인에게 매각하는 것 이외에 주식 또는 전환사채 등 주식과 연결된 유가증권을 발행하거나 직간접적으로 매매하거나, 담보제공 등 제3자와의 거래를 하지 않도록 할 것입니다.

향후 당사가 보통주를 추가적으로 발행하거나 당사의 주주가 보유한 주식을 대규모로 매각하는 경우(매각 제한 기간이 종료한 이후에는 매각 금지 대상 물량을 보유한 주주들도 포함) 또는 이와 같은 사건이 발생할 것이라는 인식이 형성되는 경우, 당사의 보통주 가격은 하락할 수 있습니다.

아. 일반청약자에 대한 환매청구권 미부여 관련 위험금번 공모 시 일반청약자에게 환매청구권을 부여하지 않습니다. 이에 따라 일반청약자는 상장 후 당사의 주가가 공모가격을 하회하는 경우에도 상장주선인에게 공모주식의 매수를 청구할 수 없으며, 주가 하락에 따른 투자손실을 부담할 수 있습니다. 투자자께서는 이 점 유의하시어 투자 의사결정을 하시기 바랍니다.

환매청구권은 일반청약자가 공모주식을 배정받은 후 규정에서 정한 기간 및 요건에 따라 해당 공모주식을 인수회사에 매도할 수 있는 권리를 의미합니다. 금번 공모는 「증권 인수업무 등에 관한 규정」 제10조의3에 따른 환매청구권 부여 대상에 해당하지 않으므로 일반청약자에게 환매청구권이 부여되지 않습니다.

[증권 인수업무 등에 관한 규정]
제10조의3(환매청구권) ① 기업공개(국내외 동시상장공모를 위한 기업공개는 제외한다)를 위한 주식의 인수회사는 다음의 어느 하나에 해당하는 경우 일반청약자에게 공모주식을 인수회사에 매도할 수 있는 권리(이하 "환매청구권"이라 한다)를 부여하고 일반청약자가 환매청구권을 행사하는 경우 증권시장 밖에서 이를 매수하여야 한다. 다만, 일반청약자가 해당 주식을 매도 하거나 배정받은 계좌에서 인출하는 경우 또는 타인으로부터 양도받은 경우에는 그러하지 아니하다. 1. 공모예정금액(공모가격에 공모예정주식수를 곱한 금액)이50억원 이상이고, 공모가격을 제5조제1항제1호의 방법으로 정하는 경우 2. 제5조제1항제2호 단서에 따라 창업투자회사등을 수요예측등에 참여시킨 경우 3. 금융감독원의 「기업공시서식 작성기준」에 따른 공모가격 산정근거를 증권신고서에 기재하지 않은 경우 4. 한국거래소의 「코스닥시장 상장규정」제2조제1항제39호나목에 따른 사업모델기업의 상장을 위하여 주식을 인수하는 경우 <개정 2018. 4. 19, 2022. 2. 24, 2023. 12. 19> 5. 한국거래소의 「코스닥시장 상장규정」제2조제1항41호의 요건을 충족하는 기업(이하 "이익미실현 기업"이라 한다)의 상장을 위하여 주식을 인수하는 경우 <개정 2018. 4. 19, 2022. 2. 24> ② 인수회사가 일반청약자에게 제1항의 환매청구권을 부여하는 경우 다음 각 호의 요건을 모두 충족하여야 한다. 1. 환매청구권 행사가능기간 가. 제1항제1호부터 제3호까지의 경우 : 상장일부터 1개월까지 나. 제1항제4호의 경우 : 상장일부터 6개월까지 다. 제1항제5호의 경우 : 상장일부터 3개월까지 2. 인수회사의 매수가격 : 공모가격의 90%이상. 다만, 일반 청약자가 환매청구권을 행사한 날 직전 매매거래일의 주가지수가 상장일 직전 매매거래일의 주가지수에 비하여 10%를 초과하여 하락한 경우에는 다음 산식에 의하여 산출한 조정가격 이상. 이 경우, 주가지수는 한국거래소가 발표하는 코스피지수, 코스닥지수 또는 발행회사가 속한 산업별주가지수 중 대표주관회사가 정한 주가지수를 말한다. 조정가격 = 공모가격의 90% × [1.1 + (일반 청약자가 환매청구권을 행사한 날 직전 매매거래일의 주가지수 - 상장일 직전 매매거래일의 주가지수) ÷ 상장일 직전 매매거래일의 주가지수] ③ 제1항제5호에도 불구하고 이익미실현 기업(외국 기업을 제외한다)의 코스닥시장 신규 상장을 주관하는 주관회사가 해당 이익미실현 기업의 상장예비심사신청일부터 3년 이내에 다른 이익미실현 기업의 코스닥시장 신규 상장을 주관한 실적이 있고, 자신이 상장을 주관한 이익미실현 기업의 코스닥시장 상장일부터 3개월간 종가가 제2항제2호에서 정하는 가격 미만으로 하락한 적이 없는 경우 해당 주관회사는 환매청구권을 부여하지 아니할 수 있다. <신설 2018. 4. 19, 개정 2022. 2. 24> ④ 제1항제5호에도 불구하고 상장예비심사신청일 이전 6개월간 코넥스시장에서의 일평균 거래량이 1,000주 이상이고,「코넥스시장 업무규정 시행세칙」제22조제2항제2호나목에서 정하는 거래형성률이 80% 이상인 코넥스시장 상장법인(외국 기업을 제외한다)의 코스닥시장 이전상장을 위하여 주식을 인수하는 인수회사는 환매청구권을 부여하지 아니할 수 있다. <신설 2018. 4. 19, 개정 2022. 2. 24> ⑤ 한국거래소의「코스닥시장 상장규정」제30조제1항에 따른 혁신기술기업(이하 "혁신기술기업"이라 한다)의 코스닥시장 상장을 위한 기업공개의 주관회사는 상장예비심사 신청일을 기준으로 최근 3년 이내에 코스닥시장 상장을 주관한 기술성장기업(한국거래소의「코스닥시장 상장규정」제2조제1항제39호에 따른 기술성장기업을 말한다. 이하 이항에서 같다)이 상장일부터 2년 이내에 다음 각 호의 어느 하나에 해당한 경우 일반청약자에게 제1항의 환매청구권을 부여하여야 한다. 이 경우 환매청구권의 행사가능기간은 상장일부터 6개월까지이며, 주관회사의 매수가격은 제2항제2호의 요건을 충족하여야 한다. 1. 한국거래소의「코스닥시장 상장규정」제52조에 따라 투자주의 환기종목으로 지정되는 경우 2. 한국거래소의「코스닥시장 상장규정」제53조에 따라 관리종목으로 지정되는 경우 3. 한국거래소의「코스닥시장 상장규정」제54조에 따라 형식적 상장폐지 사유가 발생하는 경우 4. 한국거래소의「코스닥시장 상장규정」제56조에 따라 상장적격성 실질심사에 따른 상장폐지 사유가 발생하는 경우 <신설 2023. 12. 19>

환매청구권이 부여되는 경우 일반청약자는 상장 이후 주가가 하락하더라도 일정 범위 내에서 투자손실을 제한할 수 있으나, 당사의 금번 공모에서는 일반청약자에게 환매청구권이 부여되지 않습니다. 이에 따라 일반청약자는 상장 후 당사의 주가가 공모가격을 하회하는 경우에도 인수회사에 공모주식의 매수를 청구할 수 없으며, 주가 하락에 따른 투자손실을 부담할 수 있습니다.

자. 초과배정옵션 미부여공모 물량에 대한 초과수요가 존재 시 인수회사는 공모 물량의 15% 범위 내에서 발행회사의 대주주 등으로부터 해당 주식을 차입하여 기관투자자 등에게 초과 배정을 하는 초과배정옵션(over-allotment option)도 금번 공모에서는 부여되지 아니하였습니다. 투자자께서는 이 점을 유의하시어 투자 의사 결정하시기 바랍니다.

공모물량에 대한 초과수요가 존재 시 인수회사가 공모 물량의 15% 범위 내에서 발행회사의 대주주등으로부터 해당 주식을 차입하여 기관투자자 등에게 초과 배정을 하는 초과배정옵션(over-allotment option)도 금번 공모에서는 부여되지 않으므로 투자자께서는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차. 수요예측 경쟁률에 관한 주의사항당사의 수요예측 예정일은 2026년 09월 07일(월) ~ 2026년 09월 11일(금)입니다. 수요예측에 참여한 기관투자자들은 가격확정 후 실투자 여부를 결정하여 청약 예정일인 2026년 09월 16일(수) ~ 17일(목)에 일반 투자자와 함께 실청약을 실시하게 됩니다. 따라서 청약일 전에 발표되는 수요예측 경쟁률이 실제 기관투자자의 실제 투자 수요를 보여주는 지표는 아니오니, 투자자께서는 이점 유의하시어 투자에 임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당사의 수요예측 예정일은 2026년 09월 07일(월) ~ 2026년 09월 11일(금)입니다. 수요예측에 참여한 기관투자자들은 가격확정 후 실투자 여부를 결정하여 청약 예정일인 2026년 09월 16일(수) ~ 17일(목)에 일반 투자자와 함께 실청약을 실시하게 됩니다. 따라서 청약일 전에 발표되는 수요예측 경쟁률이 실제 기관투자자의 실제 투자 수요를 보여주는 지표는 아니오니, 투자자께서는 이 점 유의하시어 투자에 임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카. 지배주주와 투자자와의 이해상충 위험본 공모 후 최대주주인 김민선은 보통주 6,095,250주(상장 전 지분율 39.31%, 상장 후 지분율 31.03%)를 포함하여, 최대주주등은 금번 공모 후 11,656,521주(상장 전 지분율 75.17%, 상장 후 지분율 59.33%)를 보유하게 됩니다. 따라서, 지배주주는 이사의 선임을 비롯한 당사 주주총회에 상정되는 대부분 사안을 결정할 때 상당한 영향력을 행사할 수 있을 것으로 판단됩니다.또한, 지배주주는 「정관」 변경 요구, 합병 제안, 자산 매각 제안, 또는 기타 주요 거래 등에 대한 투표 결과를 통제하거나 주요한 영향력을 행사할 수 있어 당사 지배주주의이해관계와 투자자의 이해관계는 상충될 수 있습니다. 이러한 이해상충은 당사에 대한 투자자나 다른 주주들의 이해관계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

본 공모 후 최대주주인 김민선은 보통주 6,095,250주(상장 전 지분율 39.31%, 상장 후 지분율 31.03 %)를 보유하게 됩니다. 또한, 최대주주 김민선의 주식을 포함한 최대주주등은 금번 공모 후 11,656,521주(상장 전 지분율 75.17%, 상장 후 지분율 59.33 %)를 보유하게 됩니다. 따라서, 지배주주는 이사의 선임을 비롯한 당사 주주총회에 상정되는 대부분 사안을 결정할 때 상당한 영향력을 행사할 수 있을 것으로 판단됩니다.또한, 지배주주는 「정관」 변경 요구, 합병 제안, 자산 매각 제안, 또는 기타 주요 거래 등에 대한 투표 결과를 통제하거나 주요한 영향력을 행사할 수 있어 당사 지배주주의 이해관계와 투자자의 이해관계는 상충될 수 있습니다. 이러한 이해상충은 당사에 대한 투자자나 다른 주주들의 이해관계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

타. 일반청약자 배정분 및 배정방식 변경에 따른 위험「증권 인수업무 등에 관한 규정」제9조 제1항 제3호의 개정에 따라 일반청약자에게 공모 주식의 25% 이상을 배정합니다. 또한, 「증권 인수업무 등에 관한 규정」에 따라 일반청약자 배정물량인 공모 물량의 25%에서 추가적으로 우리사주조합원의 청약 수량을 제외한 물량을 공모주식의 5% 내에서 발행회사와 협의하여 일반청약자에게 배정할 수 있습니다. 당사는 금번 공모 시 우리사주조합에 대한 우선배정을 진행하지 않으나, 상기 규정에 따라 우리사주조합 우선배정여부와 무관하게 일반투자자에게 공모주식의 5% 내에서 일반청약자에게 배정할 수 있습니다. 이에 따라 일반청약자 배정 물량은 25%를 초과할 수 있으므로 투자자께서는 이 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2020년 11월 19일 금융위원회에서 고시한 공모주 일반청약자 참여기회 확대방안에 의거 금번 공모는 일반청약자 배정물량 중 절반이상에 대해 균등방식을 도입하여 배정합니다. 일반청약자 주식을 배정함에 있어 금융위원회가 고시한 적용가능한 균등방식 예시 중 일괄청약방식을 적용합니다. 이에 따라 일반청약자는 기존 청약방식대로 원하는 수량을 청약하고 균등배정 수량과 비례배정 수량을 최종 배정받게 됩니다. 이에 일반청약자에게 배정되는 주식수는 청약 시에 보여지는 청약 경쟁률과 상이할 수 있으며, 일반청약자가 예상한 배정주식수보다 많은 주식이 배정될 수 있습니다. 또한, 청약증거금 50% 징수에 따라 추가 납입 및 청약증거금의 환불은 이루어지지 않을 수 있기에 투자자께서는 이 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증권 인수업무 등에 관한 규정」제9조 제1항 제3호의 개정에 따라 일반청약자에게 공모 주식의 25% 이상을 배정합니다. 또한,「증권 인수업무 등에 관한 규정」에 따라 일반청약자 배정물량인 공모 물량의 25%에서 추가적으로 우리사주조합원의 청약 수량을 제외한 물량을 공모주식의 5% 내에서 발행회사와 협의하여 일반청약자에게 배정할 수 있습니다.당사는 금번 공모 시 우리사주조합에 대한 우선배정을 진행하지 않으나, 상기 규정에 따라 우리사주조합 우선배정여부와 무관하게 일반투자자에게 공모주식의 5% 내에서 일반청약자에게 배정할 수 있습니다. 이에 따라 일반청약자 배정 물량은 25%를 초과할 수 있으므로 투자자께서는 이 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증권 인수업무 등에 관한 규정]
제9조(주식의 배정)① 기업공개를 위한 대표주관회사(명칭의 여하에 불문하고 공모주식을 배정하는 금융투자회사를 말한다. 이하 이 조에서 같다)는 공모주식을 다음 각 호에서 정하는 바에 따라 해당 청약자 유형군에 배정하여야 한다. <개정 2025. 3. 13>1. 유가증권시장 상장을 위한 기업공개(외국법인등의 기업공개는 제외한다)의 경우 우리사주 조합원에게 「근로복지기본법」 제38조제1항에 따라 공모주식의 20%를 배정한다. 다만, 법 제165조의7제1항 단서의 경우에는 그러하지 아니하다. <개정 2011. 11. 30, 2012. 6. 28, 2021. 6. 17>2. 코스닥시장 또는 코넥스시장 상장을 위한 기업공개의 경우 우리사주 조합원에게 「근로복지기본법」 제38조제2항에 따라 공모주식의 20%를 배정할 수 있다. <개정 2011. 11. 30, 2012. 6. 28, 2013. 11. 29, 2014. 3. 20>3. 일반청약자에게 공모주식의 25% 이상을 배정한다. <개정 2020. 11. 30>4. 15일 이상 의무보유를 확약한 고위험고수익투자신탁등[고위험고수익채권투자신탁의 경우에는 「상법」제469조제2항제3호에 따른 사채로서 법 제4조제7항제1호에 해당하는 증권(이하 이 조에서 "파생결합사채"라 한다)을 제외한 고위험고수익채권의 평균보유비율이 조세특례제한법 시행령 제93조제1항제1호 각 목의 비율 이상인 경우에 한하며, 고위험고수익투자신탁의 경우에는 파생결합사채를 제외한 비우량채권과 코넥스 상장주식을 합산한 평균보유비율이 100분의 45 이상인 경우에 한한다. 이하 이 조에서 같다]에 공모주식의 5% 이상을 배정한다. 다만, 코스닥시장 상장을 위한 기업공개의 경우에는 10% 이상을 배정한다.<신설 2014. 10. 16, 개정 2015. 7. 16, 2015. 9. 17, 2016. 4. 21, 2020. 11. 30, 2023. 4. 27, 2023. 6. 8, 2025. 3. 13>5. 코스닥시장 상장을 위한 기업공개의 경우 15일 이상 의무보유를 확약한 벤처기업투자신탁(사모의 방법으로 설정된 벤처기업투자신탁의 경우 최초 설정일로부터 1년 6개월 이상의 기간 동안 환매가 금지된 벤처기업투자신탁을 말한다)에 공모주식의 30% 이상을 배정한다. <신설 2018. 3. 8, 개정 2018. 5. 4, 2023. 4. 27, 2025. 3. 13, 2025. 12. 4>6. 제1호 또는 제2호에도 불구하고 우리사주 조합원이 공모주식의 20% 미만을 청약하는 경우 공모주식의 20%에서 우리사주 조합원의 청약수량을 제외한 주식(이하 "우리사주 잔여주식"이라 한다)을 공모주식의 5% 이내에서 일반청약자에게 배정할 수 있다. 이 경우 우리사주 조합원이 공모주식의 20% 미만을 청약한 사유 등을 감안하여 발행인과 협의하여야 한다. <신설 2020. 11. 30>7. 제1호부터 제6호에 따른 배정 후 잔여주식은 다음 각 목에 따라 일반기관투자자에게 배정한다. 단, 기업인수목적회사의 기업공개를 위해 공모주식을 배정하는 경우 제1호부터 제6호에 따른 배정 후 잔여주식은 대표주관회사의 내부기준(대표주관회사가 복수인 경우, 대표주관회사간 협의를 포함한다. 이하 이 호에서 같다)에 따라 일반기관투자자에게 배정한다. <신설 2014. 3. 20, 개정 2014. 10. 16, 2018. 3. 8, 2020. 11. 30, 2025. 3. 13, 2026. 3. 12>가. 일반기관투자자 잠재 배정물량(수요예측등을 실시한 날부터 청약일 전일까지의 기간 중 산정한 일반기관투자자에 대한 공모주식 배정 예상물량으로서 공모물량에서 일반기관투자자 이외의 자에게 배정할 물량을 차감하여 산정한다. 이하 같다)의 40%(단, 2025년 12월 31일까지 증권신고서를 최초로 제출한 경우에는 30%) 이상을 의무보유를 확약한 일반기관투자자에게 배정(이하 "선배정"이라 한다)할 것 <신설 2025. 3. 13>나. 선배정 후 일반기관투자자 잠재 배정물량의 잔여주식을 선배정을 받은 자를 포함하여 일반기관투자자에게 배정(이하 "후배정"이라 한다)할 것. 이 경우 선배정을 받은 자에 대한 배정은 해당 투자자의 신청물량에서 선배정 물량을 차감한 잔여물량이 있는 경우에 한한다. <신설 2025. 3. 13>다. 가목 및 나목에 따른 배정 후 잔여주식이 있는 경우, 대표주관회사의 내부기준에 따라 배정할 것. <신설 2025. 3. 13, 개정 2026. 3. 12>

2020년 11월 19일 금융위원회에서 고시한 공모주 일반청약자 참여기회 확대 방안에 의거해 금번 공모는 일반청약자 배정물량 중 절반 이상에 대해 균등방식을 도입하여 배정합니다.

[금융위원회가 고시한 적용가능한 균등방식 예시]
1. 일괄청약방식(청약) 현황과 마찬가지로 각자 원하는 수량을 청약(배정) 일반청약자 배정물량의 절반을 모든 청약자에 대해 균등배정 한 후 남은 절반을 현재와 마찬가지로 청약수요 기준으로 비례배정 수요가 일정물량에 미달하는 청약자에 대해서는 해당 수요만큼 배정
2. 분리청약방식(청약) 일반청약자 배정물량을 절반씩 A군과 B군으로 나누고 청약자는 A군과 B군을 선택하여 청약(배정) A군에 대해서는 추첨, 균등배정(1/n) 등 다양한 방식을 적용하여 당첨자간 동일한 물량을 배정하고B군에 대해서는 현재와 마찬가지로 청약수요 기준으로 비례배정 증거금 부담을 감안하여 청약자별 최대 배정가능 수량을 설정 및 안내할 필요
3. 다중청약방식(청약) 분리청약방식의 A군에서 청약자의 수요를 반영하기 위해 A군 청약접수시 사전에 정해진 복수의 수요량을 청약자가 선택B군 청약자는 A군 수요량을 초과하는 범위에서 원하는 수량을 청약(예시) A군(10주, 20주, 30주), B군(30주이상(직접입력)) 중 하나를 선택(배정) A군의 각 그룹내에서 추첨, 균등배정(1/n) 등으로 물량배정B군에서는 현재와 마찬가지로 청약수요 기준으로 비례배정

일반청약자 주식을 배정함에 있어 금융위원회가 고시한 적용가능한 균등방식 예시 중 일괄청약방식을 적용합니다.이에 따라 일반청약자는 기존 청약방식대로 원하는 수량을 청약하고 균등배정 수량과 비례배정 수량을 최종 배정받게 됩니다. 청약 배정 방법은 일반청약자 배정물량 중 1/2 이상으로 일반청약자 인원수로 나눈 몫을 청약자 전원에게 동일하게 배정(전원 균등)하고, 일반청약자 배정 총 주식수에서 균등배정분을 제외한 수량에 대해서는 비례 배정이 이루어지게 됩니다. 각 청약자의 청약증거금에서 균등배정분 배정수량(금액)을 차감한 금액(이하 '비례배정분 청약증거금')을 기준으로 비례하여 안분배정하며, 비례배정분 청약증거금을 한도로 비례배정이 이루어지게 됩니다.이에 일반청약자에게 배정되는 주식수는 청약 시에 보여지는 청약 경쟁률과 상이할 수 있으며, 청약경쟁률을 토대로 예상한 배정주식수보다 많거나 적은 주식이 배정될 수 있습니다. 이에 따라 투자자분들께서는 주금납입액 또는 환불액이 청약경쟁률에 따라 달라질 수 있는 점에 대해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금융투자협회 「증권 인수업무 등에 관한 규정」 제9조 개정사항]
⑪ 기업공개를 위한 주식의 인수회사가 제1항에 따라 일반청약자에게 공모주식을 배정하는 경우에는 자신이 인수한 공모주식 중 일반청약자에게 배정하는 전체수량(제1항제6호에 따른 배정수량을 포함한다)의 50% 이상을 최소 청약증거금 이상을 납입한 모든 일반청약자에게 동등한 배정기회를 부여하는 방식(이하 "균등방식 배정"이라 한다)으로 배정하여야 하며 나머지를 청약수량에 비례하여 배정(이하 "비례방식 배정"이라 한다)하여야 한다.⑫ 제11항에도 불구하고 균등방식 배정 또는 비례방식 배정의 배정수량 보다 해당 배정방식을 선택한 일반청약자의 청약수량이 적은 경우 다음 각 호에 따라 배정하여야 한다.1. 균등방식 배정과 비례방식 배정 중 어느 한쪽의 청약수량은 배정수량에 미달하고 다른 한쪽의 청약수량은 배정수량을 초과하는 경우 청약수량이 미달한 쪽의 잔여주식을 초과한 쪽에 배정하도록 할 것2. 균등방식 배정과 비례방식 배정 모두 청약수량이 배정수량에 미달하는 경우 각각의 청약수량까지 배정하고 잔여주식을 다른 청약자 유형군에 배정하거나 인수회사가 취득할 것.⑬ 기업공개를 위한 주식의 인수회사는 제11항에 따른 균등방식 배정의 방법과 수량을 준법감시인의 사전승인을 받아 결정하여야 하며, 인수회사가 복수인 경우 대표주관회사는 인수회사간 균등방식 배정의 방법이 동일하도록 하여야 한다.
파. 코스닥시장 상장 요건 미충족 및 상장예비심사 결과 효력 상실 위험금번 공모는 「코스닥시장 상장규정」에서 규정하고 있는 주식의 분산요건을 충족할 목적으로 「자본시장과 금융투자업에 관한 법률」에 따라 공모의 방법으로 실시됩니다. 금번 공모 후 당사가 신규상장신청일까지 필요한 요건을 모두 충족하면 본 주식은 코스닥시장에 상장되어 매매를 개시하게 됩니다. 그러나 일부 요건이라도 충족하지 못하거나 상장재심사 사유에 해당되어 재심사 승인을 받지 못할 경우, 코스닥시장에서 거래할 수 없어 당사의 주식을 취득하는 투자자께서는 주식의 환금성에 큰 제약을 받을 수도 있습니다. 또한 투자자 보호 등의 사유로 추가적인 효력발생시기가 재기산 되는 정정기재가 발생하여 상장 일정이 조정될 경우 상장예비심사 결과의 효력이 상실될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자께서는 이 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당사는 2026년 04월 13일 상장예비심사신청서를 제출하여 2026년 07월 20일 한국거래소로부터 상장예비심사결과를 통지 받았습니다. 금번 공모는 코스닥시장 신규상장에 필요한 주식의 분산요건을 충족할 목적으로 「자본시장과 금융투자업에 관한 법률」에 따라 모집을 통해 공모하는 것입니다.「코스닥시장 상장규정」 상 분산요건은 다음과 같습니다.

[코스닥시장 분산요건] (다음 중 택1)
가. 신청일 기준 소액주주 지분 25% 이상일 경우 :- 신청 후 5%(최소 10억원) 이상 공모나. 신청일 기준 소액주주 지분 25% 미만일 경우- 신청 후 10% 이상 공모 & 상장신청일 기준 소액주주 지분 25% 이상다. 신청일 기준 자기자본 1,000억원 또는 시가총액 2,000억원 이상- 신청 후 10% 이상 & 기업 규모 따라 200만주 이상 공모라. 신청 후 25% 이상 공모(*) 단, 상장신청일 기준 소액주주 500인 이상 충족 필요

한국거래소의 상장예비심사 결과 당사는 「코스닥시장 상장규정」 제28조제1항에서 정하는 신규상장신청일(모집완료일)까지 주식의 분산 요건을 구비하여야 합니다. 그러나 상장 전 하기와 같은 사유가 발생하고 한국거래소가 판단하기에 상장예비심사 결과에 중대한 영향을 미칠 수 있다고 인정하는 경우, 한국거래소는 상장예비심사승인의 효력을 인정하지 않을 수 있습니다. 이 경우 당사는 상장예비심사신청서를 다시 제출하여 심사를 받아야 할 수도 있으며, 당사 주식의 상장 연기 혹은 상장 취소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상장예비심사 결과]
1. 상장예비심사결과 □ ㈜글로벌테크놀로지가 상장주선인을 통하여 제출한 상장예비심사청구서 및 동 첨부서류를 코스닥시장 상장규정(이하 “상장규정”이라한다) 제6조(상장예비심사등)에 의거하여 심사('26. 7. 20)한 결과, 사후 이행사항을 제외하고 신규상장 심사요건을 구비하였기에 다음의 조건으로 승인함 - 다 음 - □ 사후 이행사항 - 청구법인은 상장규정 제27조에서 정하는 신규상장신청일(모집또는 매출의 주금납입기일)까지 상장규정 제28조제1항제1호(주식의 분산)의 요건을 구비하여야 함 - 만약 청구법인이 신규상장 신청일에 코스닥시장상장규정 제2조제1항제38호에서 정하는 벤처기업에 해당하지 않게 되는 경우에는 동 규정 제28조의 벤처기업 요건이 적용되지 아니하고 일반기업 상장요건을 구비하여야 함 2. 상장예비심사결과의 효력 불인정 □ 청구법인이 코스닥시장상장규정 제8조제1항에서 정하는 다음 각 호의 사유에 해당되어, 상장예비심사결과에 중대한 영향을 미친다고 한국거래소(이하 “거래소”라 한다)가 판단하는 경우, 시장위원회의 심의.의결을 거쳐 상장예비심사 결과의 효력을 인정하지 않을 수 있음 1) 상장규정 제5조제2호에서 정하는 경영상 중대한 사실(발행한 어음이나 수표의 부도, 합병, 소송의 제기, 영업활동의 중지, 주요자산의 변동 등)이 발생한 경우 2) 상장예비심사신청서 또는 첨부서류를 거짓으로 기재하거나 중요한 사항을 빠뜨린 사실이 확인된 경우 3) 상장규정 제6조제3항 전단에 따른 재무서류에 대한 재무제표 감리 결과 증권선물위원회가 증권 발행제한, 검찰 고발, 검찰통보 또는 과징금 부과 조치(금융위원회의 과징금 부과조치를 포함)를 의결한 사실이 확인된 경우 4) 자본시장과 금융투자업에 관한 법률 제122조에 따른 정정신고서의 정정내용이 중요한 경우 5) 상장예비심사 결과를 통보받은 날부터 6개월 이내에 상장신청서를 제출하지 않은 경우. 다만, 해당 법인이 코스닥시장의 상황 급변 등 불가피한 사유로 상장신청서 제출기한 연장을 신청하여 거래소가 승인하는 경우에는 6개월 이내에서 제출기한을 연장할 수 있음 6) 상장을 신청할 때 제출한 재무내용 등이 상장예비심사신청 시에 제출한 내용 등과 현저하게 다르거나 중대한 변경이 발견된 경우 7) 그 밖에 상장예비심사 결과에 중대한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상장규정시행세칙 제13조에서 정하는 경우 □ 코스닥시장상장규정 제6조제3항 전단에 따른 재무서류(최근 사업연도의 개별ㆍ연결재무제표 및 그에 대한 감사인의 감사보고서 등)에 대한 재무제표 감리 결과 증권선물위원회가 상장신청인에 대하여 임원(상법 제408조의2에 따른 집행임원을 포함)의 해임ㆍ면직 권고, 임원의 직무정지 또는 감사인 지정조치를 의결한 사실이 확인된 경우, 거래소는 상장 심사요건에 따라 심사하여 심사의 효력이 불인정되어야 한다고 판단되는 때에는 시장위원회의 심의ㆍ의결을 거쳐 상장예비심사 결과의 효력을 인정하지 않을 수 있음 3. 기타 신규상장에 필요한 사항 □ 상장신청인은 코스닥시장상장규정 제5조에서 정하는 다음 각 호의 사유가 발생한 때에는 상장주선인을 통하여 거래소에 신고하여야 함 1) 증권에 관한 사항에 대한 이사회나 주주총회의 결의 2) 발행한 어음이나 수표의 부도, 합병(상법 제522조, 제527조의2, 제527조의3에 따른 합병을 말함), 소송의 제기, 영업활동의 중지, 주요자산의 변동 등 경영상 중대한 사실 3) 모집 또는 매출의 신고. 이 경우 투자설명서(예비투자설명서 포함)와 그 기재내용의 정정사항을 포함하여 제출하여야 함 4) 상장신청인이 국내기업이고, 당해 사업연도 반기종료 후 45일이 경과한 경우, 반기재무제표와 그에 대한 감사인의 검토보고서 5) 최근 사업연도의 결산 승인을 위한 주주총회 개최(상법 제449조의2제1항에 따라 이사회결의로 재무제표를 승인하는 경우에는 이사회의 개최). 이 경우 최근 사업연도의 재무제표와 그에 대한 감사인의 감사보고서를 같이 제출하여야 함

만약 당사의 상장적격성심사 결과에 영향을 줄 수 있는 사건이 발생할 경우 이는 당사 주식 상장 일정의 연기 또는 상장의 승인 취소를 유발할 수 있으며, 이에 따라 당사의 주식의 가격과 유동성에 심각한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코스닥시장 상장규정」 제27조 및 제28조에 따라 보통주권의 신규상장신청인이 한국거래소의 상장예비심사를 통과 후 해당 보통주권을 신규상장하기 위하여 상장예비심사결과를 통지 받은 날부터 6개월 이내에 세칙으로 정하는 신규상장신청서와 첨부서류를 한국거래소에 제출하여야 합니다.당사는 2026년 04월 13일 한국거래소에 상장예비심사신청서를 제출하여 2026년 07월 20일 상장예비심사 승인을 통지 받았으며, 코스닥시장에 상장하기 위해서는 「코스닥시장 상장규정」에 따라 상장예비심사 결과를 통지받은 날부터 6개월 이내에 신규상장 신청을 해야 합니다. 투자자 보호 또는 건전한 거래질서를 위하여 증권신고의 효력발생시기를 재기산하는 정정기재가 필요한 경우 청약일정 및 신규상장 일정이 변경될 수 있고, 이 경우 상장예비심사 결과의 효력이 상실되어 상장예비심사를 다시 진행해야 할 가능성이 있습니다.다만, 「코스닥시장 상장규정」제8조제1항제5호에 따라 해당 신규상장신청인이 코스닥시장의 상황 급변 등 불가피한 사유로 제출기한의 연장을 요청하여 한국거래소가 승인하는 경우에는 6개월 이내에서 상장심사승인 효력을 연장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증권신고서 제출일 현재 한국거래소가 당사의 상장심사승인 효력 연장 신청을 승인할 것으로 확신할 수 없기 때문에 청약 일정 및 신규상장 일정이 지연 될 가능성이 존재하므로 이 점 투자자께서는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하. 재무제표 작성 기준일 이후 변동 미반영 증권신고서 작성지침에 따라 증권신고서에 기재하는 「재무에 관한 사항」은 최근사업연도(또는 반기, 분기)말을 기준으로 감사인의 감사 또는 검토를 받은 수치를 기준으로 기재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이러한 기재방식은 회계처리 오류의 가능성은 축소할 수 있으나, 결산일 이후 회사의 손익 추이에 관하여는 투자자에게 정보를 제공하기 어려울 수 있다고 판단됩니다. 이에, 금융감독원에서는 2024년 1월 23일 "기업 공시역량 제고를 위한 투자위험요소 기재요령 개정 및 2023년도 주요 정정요구 사례 공개" 보도자료 배포를 통해, IPO 기업의 최근 재무정보 공시방안 관련 기재 요령을 구체화한 바, 당사 자체 결산에 따른 최근 반기 말 이후 증권신고서 제출 직전 월까지의 별도 기준 월별 잠정 영업수익 및 영업손익을 공시합니다. 당사는 증권신고서 제출일 현재 한국채택국제회계기준(K-IFRS)을 적용하여 재무제표를 작성하고 있으며, 2025년 말 재무제표에 대해 대주회계법인으로부터 감사받은 K-IFRS 기준 수치와 2026년 반기 말 재무제표에 대해 대주회계법인으로부터 검토받은 재무제표를 작성하여 본 신고서에 기재하였습니다. 본 신고서상의 재무제표는 2026년 반기 말 재무제표 작성 기준일 이후의 변동을 반영하지 않았으므로 투자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증권신고서 작성지침에 따라 증권신고서에 기재하는 「재무에 관한 사항」은 최근 사업연도(또는 반기, 분기) 말을 기준으로 감사인의 감사 또는 검토를 받은 수치를 기준으로 기재하고 있습니다. 당사는 신뢰성 있는 재무정보를 생산하기 위하여 최선의 노력을 다 할 것이나, 당사의 의도적 혹은 비의도적인 회계처리 오류의 발생 가능성을 배제할 수 없는 바, 감사인의 감사 혹은 검토를 받은 재무 수치를 기준으로 증권신고서를 작성하도록 함으로써 상기한 회계처리 오류의 가능성을 축소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됩니다.

[증권신고서 작성 지침]
II. 공시서류작성기준일 및 공시대상기간 1. 증권신고서의 공시서류작성기준일은 증권신고서 제출일 전일로 한다. 다만, 「발행인에 관한 사항」중 '재무에 관한 사항', '회계감사인의 감사의견 등', '부속명세서' 등 회사의 회계처리 또는 감사와 관련된 사항과 사업의 내용 중 사업연도별로 비교표시하는 사항 등(이하 "재무에 관한 사항 등")은 제출일이 속하는 사업연도의 최근 사업연도(또는 반기, 분기)말을 공시서류작성기준일로 한다. 2. 증권신고서에 적용되는 공시대상기간은 최근 3사업연도로 한다. 최근 3사업연도는 공시서류작성기준일이 속하는 사업연도의 직전사업연도를 포함한 최근 3사업연도의 개시일로부터 공시서류작성기준일까지를 말하며, 공시서류작성기준일이 속하는 사업연도의 분기보고서 또는 반기보고서가 제출되었거나 분기보고서 또는 반기보고서에 기재될 내용을 포함하는 경우 공시서류작성기준일이 속하는 사업연도의 직전사업연도를 포함한 최근 2사업연도의 개시일로부터 공시서류작성기준일까지로 한다. 3. 위 1, 2에서 정한 사항에도 불구하고 기업공시서식 작성기준 및 서식에서 별도로 공시서류작성기준일 또는 공시대상기간을 정하는 경우에는 그에 따르며, 공시대상기간의 적용은 위 2의 방식을 준용한다. 투자자의 오해를 방지하기 위한 경우 등으로서 회사가 필요하다고 인정하는 경우에는 공시대상기간을 연장할 수 있다.- 기업공시서식 작성기준에서 공시대상기간을 '공시서류작성기준일이 속하는 사업연도 게시일부터 공시서류작성기준일'로 정하는 경우, 직전 사업연도의 사업보고서가 제출되지 않은 때에는 '공시서류작성기준일이 속하는 사업연도의 직전 사업연도 개시일부터 공시서류작성기준일'까지의내용을 기재한다
출처:증권신고서(지분증권) 작성 시 기재상의 주의

그러나, 이러한 기재방식은 회계처리 오류의 가능성은 축소할 수 있으나, 결산일 이후 회사의 손익 추이에 관하여는 투자자에게 정보를 제공하기 어려울 수 있다고 판단됩니다. 이에, 금융감독원에서는 2024년 1월 23일 "기업 공시역량 제고를 위한 투자위험요소 기재요령 개정 및 2023년도 주요 정정요구 사례 공개" 보도자료 배포를 통해, IPO 기업의 최근 재무정보 공시방안 관련 기재 요령을 구체화한 바 있습니다.

[투자위험요소 기재요령 안내서 개정 주요내용]

[이미지: 금융감독원 보도자료_투자위험요소 기재요령 안내서] 원문에서 확인할 수 있어요.

출처:금융감독원 보도자료(2024.01.22)

당사는 증권신고서 제출일 현재 한국채택국제회계기준(K-IFRS)을 적용하여 재무제표를 작성하고 있으며, 2025년 말 재무제표에 대해 대주회계법인으로부터 감사받은 K-IFRS 기준 수치와 2026년 반기 말 재무제표에 대해 대주회계법인으로부터 검토받은 재무제표를 작성하여 본 신고서에 기재하였습니다. 본 신고서 상의 재무제표는 2026년 반기말 재무제표 작성 기준일 이후의 변동을 반영하지 않았으므로 투자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한편, 2026년 반기말 이후 월별 실적을 'III. 투자위험요소 - 2. 회사위험 - 카. 결산일 이후 최근 재무정보 관련 위험'에 기재하였으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다만, 신고서 제출일 이후에도 영업 환경이 달라질 수 있는 점과 당사의 노력에도 불구하고, 사업이 계획대로 진행되지 않는 등 대내외적인 이유로 사업계획상 추정 매출액은 변동 가능성이 존재할 수 있으니 투자자께서는 이 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거. 증권신고서 효력발생 의미, 증권신고서 및 투자설명서 내용의 변경 가능성「자본시장과 금융투자업에 관한 법률」제120조(신고의 효력발생시기 등) 제3항에 의거 본 증권신고서의 효력 발생은 정부 또는 금융위원회가 본 증권신고서의 기재사항이 진실 또는 정확하다는 것을 인정하거나 본 증권신고서의 가치를 보증 또는 승인한 것이 아니므로 당사에 대한 투자책임은 전적으로 주주 및 투자자에게 귀속됩니다. 또한, 본 증권신고서는 공시 심사과정에서 일부 내용이 정정될 수 있으며,투자판단과 밀접하게 연관된 주요 내용이 변경될 시 관계기관의 업무진행과정에서 일정이 변경될 수 있으므로 투자자들께서는 투자 시 이러한 점을 감안하시기 바랍니다. 금융감독원 전자공시 홈페이지(http://dart.fss.or.kr)에는 당사의 감사보고서가 전자공시되어 있사오니 투자 의사를 결정하시는 데 참조하시기 바랍니다.

「자본시장과 금융투자업에 관한 법률」제120조(신고의 효력발생시기 등) 제3항에 의거 본 증권신고서의 효력 발생은 정부 또는 금융위원회가 본 증권신고서의 기재사항이 진실 또는 정확하다는 것을 인정하거나 본 증권신고서의 가치를 보증 또는 승인한 것이 아니므로 당사에 대한 투자책임은 전적으로 주주 및 투자자에게 귀속됩니다.또한, 본 증권신고서는 공시심사 과정에서 일부 내용이 정정될 수 있으며 투자판단과밀접하게 연관된 주요 내용이 변경될 시 혹은 관계기관의 업무진행 과정에서 일정이 변경될 수 있으므로 투자자들께서는 투자 시 이러한 점을 감안하시기 바랍니다.본 증권신고서상 기재사항 및 발행일정은 확정된 것이 아니며 관계기관의 조정 또는 증권신고서 수리과정에서 변경될 수 있습니다. 투자자들께서는 투자 시 이러한 점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금융감독원 전자공시 홈페이지(http://dart.fss.or.kr)에는 당사의 감사보고서가 전자공시되어 있사오니 투자 의사를 결정하시는 데 참조하시기 바라며 상기 제반사항을 고려하시어 투자자의 현명한 판단을 바랍니다.

너. 소수주주권 행사로 인한 소송 위험당사 소수주주는 소수주주권 행사를 통해 당사의 주요 경영의사결정에 영향을 미칠 수 있으며, 이에 따라 당사는 추가적인 소송위험에 노출될 수 있습니다.

「상법」상 상장회사 특례 규정인 제542조의6(소수주주권)에 따라 의결권이 없는 주식을 제외하고 회사의 발행주식총수의 1.5%에 해당하는 주식을 6개월 이상 보유한 소수주주는 주주총회 소집청구 및 회사의 업무, 재산상태를 조사하기 위하여 법원에 검사인 선임을 청구할 수 있고, 1.0%(회사의 자본금이 1,000억원 이상인 경우 0.5%)에 해당하는 주식을 6개월 이상 보유한 소수주주는 일정한 사항을 주주총회의 목적사항으로 할 것을 제안할 수 있습니다.

또한 0.5%(회사의 자본금이 1,000억원 이상인 경우 0.25%)에 해당하는 주식을 6개월 이상 보유한 소수주주는 이사, 감사 등의 해임을 요구할 수 있고, 0.1%(회사의 자본금이 1,000억원 이상인 경우 0.05%)에 해당하는 주식을 6개월 이상 보유한 소수주주는 회사의 회계장부를 열람청구할 수 있습니다. 0.05%(회사의 자본금이 1,000억원 이상인 경우 0.025%)에 해당하는 주식을 6개월 이상 보유한 소수주주는 이사가 법령 또는 「정관」에 위반한 행위를 하여 이로 인하여 회사에 회복할 수 없는 손해가 생길 염려가 있는 경우에는 회사를 위하여 이사에 대하여 그 행위를 유지하지 않도록 법원에 청구할 수 있고, 0.01%에 해당하는 주식을 6개월 이상 보유한 소수주주는 회사를 대신하여 주주대표소송을 제기할 수 있습니다.

회사의 소액주주들과 이사회 및 주요 주주들과의 이해관계는 상이할 수 있으며, 이로 인해 소액주주들이 법적 행동을 통해 그들의 영향력을 행사할 수 있습니다. 향후 당사를 상대로 상기와 같은 소송 또는 법원명령이 발생할 경우, 당사의 효율적이고 적절한 전략 시행이 방해 받을 수 있으며 사업과 성과에 영향을 줄 수 있는 경영자원이 핵심사업에 집중되지 못할 수 있습니다.

또한, 국내 상장기업 주식을 집단적으로 0.01% 이상 보유하고 있으며, 해당 기업이 발행한 증권과 관련하여 자본시장 거래에서 피해를 입었다고 주장하는 투자자 집단을 대표하여 1인 이상의 대표성 있는 원고가 집단소송을 제기할 수 있습니다.

당사는 증권신고서와 투자설명서를 신의성실의 원칙에 입각하여 충실히 작성하여 공시하고 기타 제반 공시사항에 대해 적시성과 완전성을 갖추기 위해 노력하고 있지만, 향후 당사를 대상으로 집단소송이 제기되지 않을 것이라 보장할 수 없습니다.

상기와 같이 당사를 대상으로 소송이 제기될 경우, 상당한 비용이 발생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핵심 사업에 대한 경영진의 주의와 자원이 분산될 수 있으므로, 투자자 여러분께서는 이 점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더. 투자설명서 교부 관련 사항2009년 02월 04일부로 시행된 「자본시장과 금융투자업에 관한 법률」 제124조에 의거, 일반투자자들은 투자설명서를 미리 교부 받아야 청약이 가능합니다.

2009년 2월 4일부로 시행된 「자본시장과 금융투자업에 관한 법률」 제124조에 의거 누구든지 증권신고의 효력이 발생한 증권을 취득하고자 하는 자 (전문투자자, 그밖에 대통령령으로 정하는 자를 제외함) 에게 적합한 투자설명서를 미리 교부하지 아니하면 그 증권을 취득하게 하거나 매도하여서는 안 됩니다. 다만, 「자본시장과 금융투자업에 관한 법률 시행령」 제132조에 의거하여 투자설명서를 받기를 거부한다는 의사를 서면으로 표시한 자는 투자설명서의 교부 없이 청약이 가능합니다. 이에 금번 공모주 청약시 일반투자자들은 사전에 투자설명서를 교부 받아 회사 현황 및 투자위험요소 등을 검토하신 후 청약 여부를 결정하시길 바랍니다. 동 투자설명서 교부와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 I. 모집 또는 매출에 관한 일반사항 - 4. 모집 또는 매출절차등에 관한 사항 - 마. 투자설명서 교부에 관한 사항」 부분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러. 공모가 산정 및 결정 방식의 한계에 따른 위험당사는 희망 공모가액 산정 시 최종 유사회사의 2026년 1분기를 기준으로 최근 12개월 실적에 기반하여 산출된 PER를 당사의 2029년 추정 당기순이익의 현가에 적용하여 평가 시가총액을 산출하였으며, 이에 따라 주당 평가가액 산출에 활용하였습니다. 당사의 희망공모가액은 최종 유사회사의 2026년 1분기 기준 최근 12개월 실적에 기반하여 산출된 PER를 적용하여 산출되었지만, 희망공모가액의 범위가 당사의 절대적인 가치를 의미하는 것은 아닙니다. 당사는 증권신고서 제출일 현재 비교기업 선정을 위해 당사의 사업구조, 영업능력, 경영성과 및 재무현황, 회사가 속한 산업의 특성, 시장의 규모, 비교기업의 경영성과 및 주가 수준 등 기타 사용 가능한 다양한 요소를 종합적으로 고려하였습니다. 그 결과 당사는 LX세미콘, NOVATEK MICROELECTRONICS CORP, SITRONIX TECHNOLOGY CORP, FITIPOWER INTEGRATED TECH, ITH CORP 5개사를 당사의 공모가격 산정을 위한 비교기업으로 선정하였습니다. 상기 기준에 따라 비교기업으로 선정된 5개사가 당사와 사업의 연관성이 존재하고, 매출 구성 측면에서 비교 가능성이 일정 수준 존재하여도 상대가치 평가방법의 특성상 적합한 비교기업 선정 과정 및 결과에 대한 완전성을 보장할 수는 없습니다. 기업규모의 차이 및 부문별 매출 비중의 상이성, 선정 기준의 임의성 등을 고려하였을 때, 최종 선정된 기업들이 반드시 적합한 비교기업의 선정이라고 판단할 수 없으며, 사업 구조, 시장점유율, 인력 수준, 재무안정성, 소속 기업집단 내 지배구조 차이, 경영진, 경영 전략 등 주식가치에 영향을 미칠 수 있는 사항들에 차이점이 존재함에 따라 비교기업 선정의 부적합성이 존재하므로 투자자께서는 이 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2016년 12월 13일 「증권 인수업무 등에 관한 규정」 개정으로 인하여 동 규정 제5조 제1항에 따라 다양한 방법을 통한 가격결정이 가능하게 되었습니다.

[증권 인수업무 등에 관한 규정]
제5조(주식의 공모가격 결정 등)① 기업공개를 위한 주식의 공모가격은 다음 각 호의 어느 하나에 해당하는 방법으로 결정한다.1. 인수회사와 발행회사가 협의하여 단일가격으로 정하는 방법 2. 기관투자자를 대상으로 수요예측을 실시하고 그 결과를 감안하여 인수회사와 발행회사가 협의하여 정하는 방법. 다만, 제2조제8호에 불구하고 인수회사는 다음 각 목의 어느 하나에 해당하는 자(이하 "창업투자회사등"이라 한다)의 수요예측등 참여를 허용할 수 있으며, 이 경우 해당 창업투자회사등은 기관투자자로 본다. 가. 제6조제4항제1호부터 제3호까지의 어느 하나에 해당하는 조합 나. 영 제10조제3항제12호에 해당하지 아니하는 기금 및 그 기금을 관리ㆍ운용하는 법인 다.「사립학교법」제2조제2호에 따른 학교법인 라.「중소기업창업 지원법」제2조제4호에 따른 중소기업창업투자회사 3. 대표주관회사가 사전에 정한 방법에 따라 기관투자자로부터 경매의 방식으로 입찰가격과 수량을 제출받은 후 일정가격(이하"최저공모가격"이라 한다) 이상의 입찰에 대해 해당 입찰자가 제출한 가격으로 정하는 방법 4. 대표주관회사가 사전에 정한 방법에 따라 기관투자자로부터 경매의 방식으로 입찰가격과 수량을 제출받은 후 산정한 단일가격으로 정하는 방법

그럼에도 불구하고 금번 공모를 위한 가격 결정은 「증권 인수업무 등에 관한 규정」 제5조 제1항 제2호에 따라 기관투자자를 대상으로 수요예측을 실시하고 그 결과를 감안하여 대표주관회사와 발행회사가 협의하여 정하는 방법으로 가격결정이 이루어질 예정입니다. 단, 금번 공모 시 동 규정 제5조 제1항 제2호의 단서조항은 적용하지 않으므로 창업투자회사 등은 참여할 수 없습니다.

당사의 공모가 산정은 PER를 이용한 상대가치 평가법을 사용하였으며, 비교기업의 PER를 이용한 공모가 산정방식으로 계산된 희망공모가액 범위는 당사의 실질적인 가치를 의미하는 절대적 평가액이 아니며, PER 방식을 통한 공모가 산정 방식이 절대적인 평가법이 아님을 투자자께서는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PER 방식의 희망공모가액 선정방법의 한계]
구분한계
PER가치평가PER는 기업의 수익성에 기반한 수치로 비교대상회사에서 적자(-)가 발생한 경우 적용할 수 없습니다.
PER 결정요인은 일정 시점의 주가와 주당 경상이익뿐만 아니라 배당성향 및 할인율, 성장률 등 다양합니다. 따라서 경상이익 규모, 현금창출 능력, 유보율, 자본금 등 여러 요인이 완벽하게 일치하는 동업종 회사가 아닌 이상 한계점이 존재합니다.
비교대상회사가 동일 업종에 속한다고 해도 각 회사에 고유한 사업구성, 시장점유율 추이, 인력수준, 재무위험 등에서 차이가 있으며, 이는 계량화하기 어려운 측면이 있습니다. 이에 따라, 동업종 소속회사의 비율을 적용하여 비교분석하는 데에도 한계점이 존재합니다.
일정 시점의 주가 수준은 과거 실적보다는 미래 예상이익에 대한 기대감을 반영하고 있으므로, 비교평가회사의 과거 재무제표에 의거한 비교분석에 한계점이 존재합니다.
당기순이익은 영업활동에 의한 수익창출 외에 영업외손익 등이 반영된 최종 결과물이므로 PER를 적용한 비교가치는 기업이 창출한 이익의 질을 파악할 수 없으며, 회계처리 등에 의해 순이익이 쉽게 영향을 받을 수 있는 단점이 있습니다.

한편, 당사는 희망 공모가액 산정 시 최종 유사회사의 2026년 1분기를 기준으로 최근 12개월 실적에 기반하여 산출된 PER를 당사의 2029년 추정 당기순이익의 현가에 적용하여 평가 시가총액을 산출하였으며, 이를 주당 평가가액 산출에 활용하였습니다. 당사의 희망공모가액은 최종 유사회사의 2026년 1분기 기준 최근 12개월 실적에 기반하여 산출된 PER를 적용하여 산출되었지만, 희망공모가액의 범위가 당사의 절대적인 가치를 의미하는 것은 아닙니다.

당사는 증권신고서 제출일 현재 비교기업 선정을 위해 당사의 사업구조, 영업능력, 경영성과 및 재무현황, 회사가 속한 산업의 특성, 시장의 규모, 비교기업의 경영성과 및 주가 수준 등 기타 사용 가능한 다양한 요소를 종합적으로 고려하였습니다. 그 결과 당사는 LX세미콘, NOVATEK MICROELECTRONICS CORP, SITRONIX TECHNOLOGY CORP, FITIPOWER INTEGRATED TECH, ITH CORP 5개사를 당사의 공모가격 산정을 위한 비교기업으로 선정하였습니다.

상기 기준에 따라 비교기업으로 선정된 5 개사가 당사와 사업의 연관성이 존재하고, 매출 구성 측면에서 비교 가능성이 일정 수준 존재하여도 상대가치 평가방법의 특성상 적합한 비교기업 선정 과정 및 결과에 대한 완전성을 보장할 수는 없습니다. 기업규모의 차이 및 부문별 매출 비중의 상이성, 선정 기준의 임의성 등을 고려하였을 때, 최종 선정된 기업들이 반드시 적합한 비교기업의 선정이라고 판단할 수 없으며, 사업 구조, 시장점유율, 인력 수준, 재무안정성, 소속 기업집단 내 지배구조 차이, 경영진, 경영 전략 등 주식가치에 영향을 미칠 수 있는 사항들에 차이점이 존재함에 따라 비교기업 선정의 부적합성이 존재하므로 투자자께서는 이 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비교기업 선정 시 선정(제외)기준, 반영 방법 등 합리적인 근거에 따라 적용하였으나 정량적인 기준 외에 평가과정에서 평가자의 정성적인 판단 및 자의성이 반영됨에 따라 산정결과로 도출된 희망 공모가액 역시 그 완결성을 보장할 수는 없습니다. 비교기업 선정 과정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제1부 모집 또는 매출에 관한 사항 - Ⅳ. 인수인의 의견(분석기관의 평가의견) - 1. 공모가격에 대한 의견 - 나. 희망공모가액의 산출 방법」에 기재되어 있으니 참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머. 공모주식수 변경 위험「증권의 발행 및 공시 등에 관한 규정」제2-3조(효력발생시기의 특례 등) 제2항제1호에 따라 수요예측 실시 후, 증권신고서 효력 발생일에 영향을 미치지 아니하고 증권신고서 제출일 현재 증권신고서에 기재된 모집 또는 매출할 증권수의 100분의 80이상과 100분의 120 이하에 해당하는 증권수로 공모주식수가 변경될 수 있으니 투자 시 유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증권의 발행 및 공시 등에 관한 규정」제2-3조(효력발생시기의 특례 등) 제2항제1호에 따르면 증권시장에 상장하기 위하여 지분증권을 모집 또는 매출하는 경우로서모집 또는 매출할 증권수를 당초에 제출한 신고서의 모집 또는 매출할 증권수의 100분의 80 이상과 100분의 120 이하에 해당하는 증권수로 변경하는 경우 정정신고서 제출 시, 당초의 신고서 효력 발생일에 영향을 미치지 않습니다.금번 공모의 경우 수요예측 실시 후, 증권신고서 효력 발생일에 영향을 미치지 아니하고 신고서 제출일 현재 증권신고서에 기재된 모집 또는 매출 할 증권수의 100분의 80 이상과 100분의 120 이하에 해당하는 증권수로 공모주식수가 변경될 수 있으니 투자 시 유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버. 공모자금의 사용내역 관련 위험 당사는 금번 공모를 통해 조달한 금액에서 발행제비용을 차감한 순수입금의 사용계획을 결정함에 있어 상당한 재량권을 보유하고 있으며, 투자자가 당사의 결정사항에 동의하지 않는 목적으로 사용할 수 있습니다.

금번 공모를 통해 당사가 수령하게 될 자금은 39,684 백만원( 확정 공모가액인 10,000 원 기준 순수입금)으로 예상됩니다. 당사 경영진은 금번 공모를 통해 조달한 공모자금을 투자자가 동의하지 않거나 당사 주주에게 유리한 수익이 발생하지 않는 방식으로 사용할 수 있습니다.당사는 해당 공모자금을 연구개발자금, 시설투자자금 및 운영자금 등 용도로 사용할 계획입니다. 상세 내역은「Ⅴ. 자금의 사용목적」을 참고 하시기 바랍니다. 당사 경영진은 금번 공모를 통해 수령한 공모자금을 실제로 집행함에 있어 재량권을 보유하며, 이를 특정 용도로 사용하고자 하는 당사 경영진의 판단을 투자자가 신뢰하고 투자금을 당사 경영진에게 위탁하는 것임을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또한, 금번 공모를 통해 조달한 순수입금의 사용내역은 향후 당사가 제출하는 사업보고서, 분/반기 보고서 상 「III. 재무에 관한 사항 - 7. 증권의 발행을 통한 자금 조달 - 7-2. 증권의 발행을 통해 조달된 자금의 사용실적」에서 확인 하시기 바랍니다.

서. 상장기업의 관리감독기준 강화에 따른 위험최근 상장기업에 대한 관리감독기준이 강화되는 추세이며, 향후 당사가 상장기업 관리감독기준을 위반할 경우 주권매매정지, 관리종목지정, 상장폐지실질심사, 상장폐지 등의 조치가 취해질 수 있습니다. 특히 당사의 주권이 「코스닥시장 상장규정」제54조 및 제56조의 상장폐지 요건에 해당하는 경우 상장폐지가 될 수 있으니 투자자께서는 이 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최근 금융감독기관 등의 관리감독기준이 엄격해지고 있는 상황으로 관련 규정을 위반할 경우 주권매매정지, 관리종목지정, 상장폐지실질심사, 상장폐지 등의 조치가 취해질 수 있습니다.향후 감독기관으로부터 당사가 현재 파악하지 못한 제재가 부과될 경우 주가하락 및 유동성(환금성) 제약 등으로 인해 투자금에 막대한 손실이 발생할 수 있으니 투자자들께서는 관련 규정을 충분히 검토하신 후 투자에 임해주시기 바랍니다.특히 「코스닥시장 상장규정」 제53조(관리종목), 「코스닥시장 상장규정」 제2편 제3장(상장폐지)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코스닥시장 상장규정」제54조 및 제56조의 상장폐지 요건에 해당하는 경우 당사 주권은 상장폐지가 될 수 있으니 투자자들께서는 이 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자세한 금융관련 법규는 "국가법령정보센터(https://law.go.kr)", "금융감독원 금융법규서비스(https://fss.or.kr)", "KRX법무포털(https://rule.krx.co.kr)" 등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어. 수요예측에 따른 공모가격 결정 위험본 공모에서는 기관투자자를 대상으로 한 수요예측 결과를 바탕으로 공모가격을 결정합니다. 그러나 비교기업 선정 과정에서 평가자의 주관적 판단이 개입될 수 있으며, 이는 기업가치 평가 오류로 이어질 가능성이 있습니다. 또한 시장 상황 변화 등 다양한 변수로 인해 최종 공모가격이 실제 기업가치를 완벽히 반영하지 않을 수 있으니 투자자께서는 이 점 유의해주시기 바랍니다.

2016년 12월 13일「증권 인수업무 등에 관한 규정」개정으로 인하여 동 규정 제5조 제1항에 따라 다양한 방법을 통한 가격결정이 가능하게 되었습니다.

[증권 인수업무 등에 관한 규정]
제5조(주식의 공모가격 결정 등)① 기업공개를 위한 주식의 공모가격은 다음 각 호의 어느 하나에 해당하는 방법으로 결정한다.1. 인수회사와 발행회사가 협의하여 단일가격으로 정하는 방법2. 기관투자자를 대상으로 수요예측을 실시하고 그 결과를 감안하여 인수회사와 발행회사가 협의하여 정하는 방법. 다만, 제2조제8호에 불구하고 인수회사는 다음 각 목의 어느 하나에 해당하는 자(이하 "창업투자회사등"이라 한다)의 수요예측등 참여를 허용할 수 있으며, 이 경우 해당 창업투자회사등은 기관투자자로 본다.가. 제6조제4항제1호부터 제3호까지의 어느 하나에 해당하는 조합나. 영 제10조제3항제12호에 해당하지 아니하는 기금 및 그 기금을 관리ㆍ운용하는 법인다. 「사립학교법」제2조제2호에 따른 학교법인라. 「중소기업창업 지원법」제2조제4호에 따른 중소기업창업투자회사3. 대표주관회사가 사전에 정한 방법에 따라 기관투자자로부터 경매의 방식으로 입찰가격과 수량을 제출받은 후 일정가격(이하"최저공모가격"이라 한다) 이상의 입찰에 대해 해당 입찰자가 제출한 가격으로 정하는 방법4. 대표주관회사가 사전에 정한 방법에 따라 기관투자자로부터 경매의 방식으로 입찰가격과 수량을 제출받은 후 산정한 단일가격으로 정하는 방법

그럼에도 불구하고 금번 공모를 위한 가격 결정은 「증권 인수업무 등에 관한 규정」 제5조 제1항 제2호에 따라 기관투자자를 대상으로 수요예측을 실시하고 그 결과를 감안하여 정하는 방법으로 가격결정이 이루어질 예정입니다. 단, 금번 공모 시 동 규정 제5조제1항 제2호의 단서조항은 적용하지 않습니다.

저. 수요예측 참여 가능한 기관투자자금번 공모를 위한 수요예측시 「증권 인수업무 등에 관한 규정」 제2조 제8호에 따른 기관투자자만 참여가 가능하므로 투자자께서는 이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2016년 12월 15일 「증권 인수업무 등에 관한 규정」 개정으로 인하여 동 규정 제2조 제8호에도 불구하고 동 규정 제5조 제1항 제2호 단서조항에 따라 창업투자회사 등도 수요예측에 참여하는 것이 가능하도록 하고 있습니다.그러나 금번 공모를 위한 수요예측시 「증권 인수업무 등에 관한 규정」제5조 제1항 제2호 단서조항을 적용하지 않음에 따라 동 조항에 따른 창업투자회사 등은 수요예측에 참여할 수 없으며, 동 규정 제2조 제8호에서 규정하는 기관투자자만 수요예측에 참여할 수 있습니다. 투자자께서는 이점에 유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처. 투자자의 독자적 판단 요구 투자자께서는 상기 투자위험요소에 기재된 정보에만 의존하여 투자판단을 해서는 안됩니다. 본 증권 신고서에 기재된 사항 이외의 투자위험요소를 검토하시어 투자자 여러분의 독자적인 투자판단을 해야 함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본건 공모주식을 청약하고자 하는 투자자들은 투자결정을 하기 전 본 증권신고서의 투자위험요소 뿐만 아니라 다양한 위험요소를 주의 깊게 검토하시고 이를 종합적으로 고려하여 최종적인 투자판단을 해야 합니다. 당사가 현재 인지하고 있지 못하거나중요하지 않다고 판단하여 상기 투자위험요소에 기재하지 않은 사항이라 하더라도 당사의 운영에 중대한 부정적 영향을 미칠 수 있다는 가능성을 배제할 수 없으므로, 투자자는 상기 투자위험요소에 기재된 정보에만 의존하여 투자판단을 해서는 안되며투자자 본인의 독자적인 판단에 의해야 합니다.

만일 본 증권신고서에 기재된 투자위험요소가 실제로 발생하는 경우 당사의 사업, 재무상태, 기타 운영결과에 중대한 부정적 영향을 미칠 수 있으며, 이에 따라 투자자가 금번 공모과정에서 취득하게 되는 당사 주식의 시장가격이 하락하여 투자금액의 일부 또는 전부를 잃게 될 수도 있습니다.한편, 본건 공모를 위한 분석 중에는 일부 예측정보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그러나 예측정보에 대한 실제 결과는 여러가지 요소들의 영향에 따라 애초에 예측했던 것과 다를 수 있다는 점도 유의해야 합니다.

커. 투자위험요소 기재내용 이외 위험요소 존재 위험당사는 본 증권신고서에 기재된 투자위험요소 외에도 글로벌 경제 상황과 같은 외부 환경에 의해 영향을 받을 수 있습니다. 최근 몇 년간 글로벌 경제는 안정세를 보였지만, 지정학적 갈등, 자연재해 또는 인공재해 등 통제할 수 없는 요소들이 소비 심리를 위축시키고 글로벌 경제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가능성이 있습니다. 또한, 세계 각국의 무역 분쟁, 전쟁, 외교 정책 변화 등이 한국 경제와 당사의 사업 환경에 부정적인 영향을 줄 수 있습니다. 이러한 리스크는 당사의 사업과 재무 상태 및 운영 결과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으니 투자자께서는 이 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당사는 상기에 기술된 투자위험요소 외에도 전반적으로 불안정한 경제 상황 등에 의하여 직접적으로 또는 간접적으로 영향을 받을 수 있습니다. 최근 몇 년간 글로벌 경제 상황이 일반적으로 안정화되고 개선되었지만, 글로벌 경제에 대한 전반적인 전망은 여전히 불확실하며 세계 각 국의 영토/무역 분쟁, 외교 정책 등으로 인해 한국 경제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 글로벌 경제의 악화는 당사의 사업, 재정 상태 및 운영 결과에 부정적인 영향을 줄 수 있습니다. 또한 지정학적 리스크 등을 포함하여, 추가적으로 발생할 수 있는 자연 재해 또는 인공재해 등 통제할 수 없는 많은 요소들이 소비심리를 위축시키는 등 글로벌 경제에 부정적인 영향을 줄 수 있으므로 투자자께서는 이 점에 유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터. 미래예측 진술에 관한 위험본 증권신고서에는 당사의 사업계획, 실적 전망, 투자계획 및 공모자금 사용계획 등과 관련한 미래예측 진술이 포함되어 있으나, 이는 현재 이용 가능한 정보와 합리적인 가정에 기반한 것으로 실제 결과와 차이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당사의 미래예측 진술은 일반적인 경제·정치 상황, 시장환경 변화, 사업계획의 지연 또는 취소, 원자재 가격 변동, 규제 및 입법 변화, 금리·환율 변동, 금융시장 상황 등 다양한 요인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이러한 불확실성이 현실화될 경우 당사의 매출 감소, 비용 증가, 자본비용 상승, 투자 지연 또는 예상 실적 미달 등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또한, 본 증권신고서에 기재된 미래예측 자료는 신고서 작성 시점의 판단에 따른 것으로, 당사는 법령상 요구되는 경우를 제외하고 새로운 정보나 향후 사건 발생에 따라 이를 갱신하거나 수정할 의무를 부담하지 않습니다. 따라서 투자자께서는 본 증권신고서에 포함된 미래예측 진술에 과도하게 의존하지 않도록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본 증권신고서에는 당사의 사업 전망과 관련된 미래 예측 진술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이는 현재 가용한 정보와 합리적인 가정에 기반하고 있으나, 실제 결과는 시장상황 및 외부 요인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예측 정보는 법적 구속력이 없으며, 당사는 이를 갱신하거나 수정할 의무를 지지 않습니다. 따라서 투자자는 이 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당사의 실제 실적은 본 공시서류에 포함된 여러 미래 예측적 서술과는 실질적으로 상이할 수 있습니다. 당사의 투자계획 및 금번 공모자금의 사용계획 등과 관련한 미래 예측적 서술도 해당됩니다. 한편, 이러한 차이의 원인은 당사 사업과 관련하여 앞서 서술한 위험요소와 다음과 같은 기타 요인들이 있을 수 있으며, 아래 사항에 반드시 국한되지는 않습니다.- 일반적인 경제, 사업 및 정치 상황- 당사가 발표한 사업계획 지연 또는 취소- 당사 제품ㆍ서비스 관련 시장 상황 및 사업 전망- 광범위하게 전파될 수 있는 감염병 발생- 원자재 가격 변동- 규제, 입법 및 사업 관련 상황의 부정적 동향- 금리 및 환율 변동- 당사의 차입 및 채무 상환력- 국내외 금융시장 상황앞서 언급하였던 위험요소 및 다른 위험요소와 관련한 일부 기업정보 공시는 추정에 기반할 뿐이며, 하나 이상의 불확실성 또는 리스크가 발현하는 경우, 실제 결과는 추정, 예상 또는 추산했던 것뿐만이 아니라 과거 경험치와도 크게 상이할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매출액 감소, 비용 증가, 자본비용 증가, 자본투자 지연, 실적 개선 예상치 달성 실패 등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향후 예상 자료들은 본 공시서류 기준일자 현 시점에서 이루어진 것으로, 이에 과도하게 의존하지 않도록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또한 당사는 법률이 요구하는 바를 제외하고는 새로운 정보 취득, 미래 사건 발생 등과 관계없이 미래 예측 자료를 갱신 또는 수정할 어떠한 의무도 없으며, 이와 같은 의무를 명시적으로 부인하는 바입니다. 향후 당사 또는 당사 대리인이 제공하는 모든 추정재무자료는 본 공시서류에 기재된 유의사항이 적용되는 바, 투자자께서는 본 공시서류의 공개일자 기준으로 작성된 미래예측진술에 지나치게 의존해서는 안된다는 점을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IV. 인수인의 의견(분석기관의 평가의견)

■ 본 장은 「자본시장과 금융투자업에 관한 법률」 제119조 제1항 및 동법 시행령 제125조 제1항 제2호 마목에 의거, 금번 공모주식의 인수인이 공모주식에 대한 의견을 기재한 부분입니다. 따라서 본 장의 작성 주체는 대표주관회사인 한국투자증권㈜이므로 문장의 주어를 "당사", "한국투자증권㈜"로 기재하였습니다. 발행회사인 ㈜글로벌테크놀로지의 경우에는 "동사", "회사", 또는 "㈜글로벌테크놀로지"으로 기재하였습니다.■ 본 장에 기재된 평가의견은 금번 한국거래소 코스닥시장 상장의 대표주관회사인 한국투자증권㈜가 금번 공모주식의 발행회사인 ㈜글로벌테크놀로지에 대한 기업실사 과정을 통하여 발행회사인 ㈜글로벌테크놀로지로부터 제공받거나 취득한 정보 및 자료에 기초하여 코스닥시장 상장법인으로서의 조건 충족여부 및 상장과정에서의 희망공모가액 제시범위(공모가 밴드) 산정논리와 적정성에 대한 판단범위로 한정됩니다.■ 즉, 본 장의 평가의견은 금번 공모주식의 발행회사인 ㈜글로벌테크놀로지에 대한 기업 실사과정 중에 있어서 동사의 코스닥시장 상장 및 공모주식의 가치평가를 검토 및 산정하기 위해 제공받은 정보 및 자료에 기초하여 대표주관사인 한국투자증권㈜가 합리적 추정 및 판단의 가정하에 제시하는 주관적인 의견입니다.■ 그러므로, 본 증권신고서의 당해 기재내용이 금번 공모주식의 대표주관회사인 한국투자증권㈜가 투자자에게 투자의사결정 여부, 이와 관련한 동사의 영업, 경영관리, 재무, 기술 등 전반적인 사업 개황을 평가한 후의 조언 및 자문, 이에 상응하는 청약 관련 정보를 제공하는 것이 아니며, 인수인의 분석의견 제시가 본 증권신고서, 예비투자설명서, 투자설명서 기재내용의 고의적인 허위기재사실 이외 진실성, 정확성과 관련하여 자본시장법 상에서의 모든 책임을 부담하는 것은 아니라는 사실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본 장에 기재된 인수인의 분석의견 중에는 투자자에게 회사에 대한 이해를 돕기 위하여 기재된 예측정보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예측정보에 대한 실제결과는 여러 가지 내ㆍ외부 요인들의 변화에 의해 기재된 예측정보와는 다르게 나타날 수 있음을 투자자는 유의하셔야 합니다. 예측정보와 관련하여 투자자가 고려해야 할 사항에 대해서는 본 신고서의 서두에 기재된 "예측정보에 관한 유의사항" 부분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또한, 투자위험과 관련된 내용은 III. 투자위험요소를 참조하시기 바랍니다.

1. 공모가격에 대한 의견

[ 공모가 산정 요약표 ]
평가방법상대가치법
평가모형PER
적용 재무수치추정치
적용산식추정 당기순이익 현재가치(①) × 비교대상회사 PER(②) ÷ 주식수(③) × {1-할인율(④)}
적용근거구분수치참고사항
①2029년 추정 당기순이익의 현재가치17,942백만원1. 공모가격에 대한 의견 - 라. 희망공모가액 산출- (3) 주당 평가가액 산출
②비교대상회사 PER19.22 배1. 공모가격에 대한 의견 - 라. 희망공모가액 산출- (2) 비교대상회사 PER 산출 참고
③주식수19,646,144주1. 공모가격에 대한 의견 - 라. 희망공모가액 산출- (3) 주당 평가가액 산출 참고
주당 평가가액17,557 원① × ② ÷ ③
④주당 평가가액에 대한 할인율25.96 % ~ 14.56 %1. 공모가격에 대한 의견 - 라. 희망공모가액 산출- (4) 희망공모가액 결정 참고
확정 공모가액10,000원수요예측 이후 발행회사와 협의하여 최종 공모가액을 확정 하였습니다.

동사의 공모가를 산정하기 위하여 당해연도(2026년) 및 향후 3년간(2027년~2029년) 합산 4개년의 손익을 추정하였으며, 상대가치법에 따라 2029년 당기순이익의 현가에 유사기업 평균 PER을 적용하였습니다. 공모가 산정시 직접적으로 활용된 당기순이익 및 유사기업 PER은 상기 표에서 제시하는 바와 같습니다.

가. 평가결과

대표주관회사인 한국투자증권㈜는 ㈜글로벌테크놀로지의 영업현황, 산업전망 및 주식시장 상황 등을 고려하여 희망공모가액을 다음과 같이 제시하였습니다.

구분내용
주당 희망공모가액13,000원 ~ 15,000원
확정공모가액10,000원
확정공모가액결정방법수요예측 결과 및 주식시장 상황 등을 고려하여 대표주관회사와발행회사가 확정 공모가격을 결정 하였습니다..

상기 표에서 제시한 희망공모가액 범위는 ㈜글로벌테크놀로지의 절대적인 가치를 의미하는 것은 아니며, 향후 국내외 경기, 주식시장 상황, 산업 성장성, 영업환경 변화 등 다양한 요인의 영향으로 인하여 예측, 평가 정보는 변동될 수 있음을 유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금번 ㈜글로벌테크놀로지의 코스닥시장 상장공모를 위한 확정공모가액은 상기와 같이 제시된 희망공모가액을 바탕으로 국내외 기관투자자를 대상으로 수요예측을 실시 하였으며 , 동 수요예측 결과 및 주식시장 상황 등을 감안하여 대표주관회사인 한국투자증권㈜과 발행회사인 ㈜글로벌테크놀로지가 협의하여 최종 결정 하였습니다.

나. 희망공모가액의 산출방법(1) 희망공모가액 산출 방법 개요(가) 평가방법 선정 개요 일반적으로 주식시장에서 기업의 가치를 평가하는 방법으로는 절대가치 평가방법과 상대가치 평가방법이 있습니다.절대가치 평가방법으로는 대표적으로 미래현금흐름의 현재가치 할인모형(DCF: Discounted Cash Flow Method)과 본질가치 평가방법이 있습니다. 미래현금흐름의 현재가치할인모형(DCF)은 미래에 실현될 것으로 예상되는 기업의 연도별 현금흐름을 추정하고 이에 적정한 할인율(가중평균자본비용(WACC: Weighted Average Cost Of Capital - 기업의 자본조달 원천별 가중치를 곱하여 산출한 자기자본비용과 타인자본비용의 합)을 적용하여 현재가치를 산정하는 평가방법입니다. 이를 위해서는 최소 5년 이상의 미래 현금흐름 및 적정 할인율을 추정하여야 하며, 비교기업과 비교하기 위해서는 비교기업의 미래현금흐름 및 할인율을 추정하여야만 상호비교가 가능한 모형으로 이러한 미래 현금흐름 및 적정 할인율을 산정함에 있어 객관적인 기준이 명확하지가 않고 평가자의 주관이 개입될 경우 평가 지표로서 유의성을 상실할 우려가 있습니다.본질가치 평가방법은 2002년 8월 「유가증권인수업무에 관한 규칙」 개정 이전에 공모주식의 평가를 위해 사용하던 규정상의 평가방법으로 최근 사업연도의 자산가치와 향후 2개년 추정실적을 기준으로 한 수익가치를 1과 1.5의 가중치를 두어 산출하는 절대가치 평가방법의 한 기법입니다. 그러나 본질가치를 구성하는 자산가치는 역사적 가치로서 기업가치를 평가함에 있어 과거 실적을 중요시 한다는 점에 있어 한계가존재합니다. 또한 이를 보완하는 향후 2개년간 추정손익에 의해 산정되는 수익가치는 손익 추정시 평가자의 주관 개입 가능성, 추정기간의 불충분성 및 자본환원율로 인한 기업가치의 고평가 가능성 등은 한계점으로 지적되고 있습니다.상대가치 평가방법(PER 비교, EV/EBITDA 비교, PSR 비교, PBR 비교 등)은 주식시장에 분석대상 기업과 동일하거나 유사한 제품을 주요 제품으로 하는 비교가능성이 높은 비교기업들이 존재하고, 주식시장은 이런 기업들의 가치를 평균적으로 올바르고 적정하게 평가하고 있다는 가정하에 분석대상기업과 비교기업을 비교, 평가하는 방법으로서 그 평가방법이 간단하고 연관성을 갖기 때문에 유용한 기업가치 평가방법으로 인정되고 있습니다.그러나, 비교기업의 선정 과정에서 평가자(기관)의 주관적인 판단 개입 가능성과 시장의 오류(기업가치의 저평가 혹은 고평가)등에 기인한 기업가치 평가의 오류 발생가능성은 상대가치 평가방법의 한계점으로 지적되고 있습니다. 이와 같이 상대가치 평가방법(PER 비교, EV/EBITDA 비교, PSR 비교, PBR 비교 등)을 적용하기 위해서는 비교 대상 회사들이 일정한 재무적 요건 및 비교 유의성을 충족하여야 합니다. 또한 사업, 기술, 관련 시장 성장성, 주요 제품군 등 질적 측면에서 일정 수준 이상 평가대상 회사와 비교 유의성을 갖고 있어야 합니다.

(나) 평가방법 산정

대표주관회사인 한국투자증권㈜는 금번 공모를 위한 ㈜글로벌테크놀로지의 주당 가치를 평가함에 있어 상기 평가방법 중 국내외 증권시장에 상장된 유사회사를 이용한 상대가치 평가법을 이용하였습니다.

[ ㈜글로벌테크놀로지 비교가치 산정 시 PER 적용사유 ]
적용 투자지표투자지표의 적합성
PERPER(Price/Earning Ratio)는 해당 기업의 주가와 주당순이익(EPS)의 관계를 규명하는 비율로서 기업의 영업활동을 통한 수익력에 대한 시장의 평가, 성장성, 영업활동의 위험성 등이 총체적으로 반영된 지표입니다. 또한 개념이 명확하고 계산의 용이성으로 인해 가장 널리 사용되는 투자지표이기도 합니다. PER는 순이익을 기준으로 비교가치를 산정하므로 개별 기업의 수익성을 잘 반영하고 있을 뿐만 아니라, 산업에 대한 향후 미래의 성장성이 반영되어 개별 기업의 PER가 형성되므로, PER를 적용할 경우 특정산업에 속한 기업의 성장성과 수익성을 동시에 고려할 수 있고 산업 고유위험에 대한 Risk 요인도 주가를 통해 반영될 수 있습니다. 이에 따라 발행회사인 ㈜글로벌테크놀로지의 금번 공모주식에 대한 평가에 있어 상대가치 평가방법 중 가장 보편적이고 소속업종 및 해당기업의 성장, 수익, 위험을 반영할 수 있는 모형인 PER를 활용하였습니다.
[ ㈜글로벌테크놀로지 비교가치 산정 시 EV/EBITDA, PBR, PSR 제외사유]
제외 투자지표투자지표의 부적합성
EV/EBITDAEV/EBITDA는 기업가치(EV)와 영업활동을 통해 얻은 이익(EBITDA)과의 관계를 나타내는 지표로 기업이 자기자본과 타인자본을 이용하여 어느 정도의 현금흐름을 창출할 수 있는 지를 나타내는 지표입니다. EBITDA는 유형자산이나 기계장비에 대한 감가상각비 등 비현금성 비용이 많은 산업에 유용한 지표로써, 동사 가치를 나타내는 데에는 적정한 지표로 사용되기 어렵다는 판단하에 가치산정시 제외하였습니다.
PBRPBR(주가순자산비율)은 해당 기업의 주가가 BPS(주당순자산)의 몇 배인가를 나타내는 지표로 엄격한 회계기준이 적용되고 자산건전성을 중요시하는 금융기관의 평가나 고정자산의 비중이 큰 장치산업의 경우 주로 사용되는 지표입니다. 동사의 경우 금융기관이 아니며, 고정자산 비중이 크지 않아 순자산가치가 상대적으로 중요하지 않기 때문에 가치평가의 한계성을 내포하고 있어 가치산정시 제외하였습니다.
PSRPSR(주가매출액비율)은 해당 기업의 주가가 SPS(주당매출액)의 몇 배인가를 나타내는 지표로 일반적으로 비교대상회사의 이익이 적자(-)일 경우 사용하는 보조지표로 이용되고 있습니다. PSR이 적합한 투자지표로 이용되기 위해서는 비교대상회사 간에 매출액 대비 수익률이 유사해야 하지만 현실적으로 기업마다 매출액 대비 수익률(ROS)은 상이하며, 단순히 매출액과 관련하여 주가 비교시에 수익성을 배제한 외형적 크기만을 비교하여 왜곡된 정보를 제공할 수 있기 때문에 가치산정시 제외하였습니다.

동사의 주당 평가가액은 동사의 2029년 추정 주당순이익의 현재가치를 기준으로 PER를 적용하여 산출한 상대적 성격의 비교가치로서 동사의 기업가치를 평가하는데 있어 절대성을 내포하고 있는 것은 아니며, 향후 발생할 수 있는 경기 상황의 변동 및 동사가 속한 산업의 성장성 및 위험, 동사의 영업 및 재무에 대한 위험 등이 계량화되어 반영되지 않았습니다.

또한, 동사의 2029년의 주당순이익 추정을 위한 여러 가정 및 추정 주당순이익을 사업 위험을 감안한 현재가치로 환산하기 위한 할인율에 대해 불확실성과 평가자의 자의성 개입 가능성이 있으며, 비교대상회사의 기준주가를 특정시점에 산정하였으므로 향후 발생할 수 있는 비교대상회사의 주가변동에 의하여 동사의 주당 평가가액도 변화할 수 있습니다.

따라서, 금번 평가 결과로 산출된 동사의 평가가치는 대표주관회사인 한국투자증권㈜가 그 가치를 보증하거나, 향후 코스닥시장에서 거래될 주가 수준을 예측하는 것이 아님을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다. 유사기업의 선정 (1) 유사기업 선정 요약

발행회사인 ㈜글로벌테크놀로지는 한국표준산업분류상 '반도체 제조업(C26100)'에 속하는 회사로, 시스템반도체 설계 역량을 기반으로 LED Driver IC, 투명 LED 디스플레이, Micro LED IC 및 Module, 자동차용 시스템반도체를 개발·공급하는 팹리스(Fabless) 기업입니다. 동사는 IC 설계에 그치지 않고 패키징, 모듈화 및 시스템 통합 솔루션까지 제공하는 사업 구조를 구축하고 있으며, 컨슈머 고객사 A 등 국내 주요 기업을 고객으로 확보하고 있습니다.

대표주관회사인 한국투자증권㈜는 적정 기업가치 산출을 위하여 동사가 속한 산업분류와 주요 제품, 실질적인 사업 내용 및 기술적 특성 등을 종합적으로 반영하여 비교기업을 선정하였습니다. 동사의 전방시장 및 경쟁 구도가 국내에 한정되지 않고 글로벌 디스플레이·차량 전장 시장에서 형성되는 점을 고려하여, 국내 상장회사와 해외 상장회사를 각각 독립적인 모집단으로 구성한 후, 재무 유사성, 사업 유사성 및 일반 유사성 기준을 순차적으로 적용하는 방식으로 최종 유사기업을 선정하였습니다.

그 결과 대표주관회사는 최종적으로 LX세미콘, SITRONIX TECHNOLOGY CORP, FITIPOWER INTEGRATED TECH, ITH CORP, NOVATEK MICROELECTRONICS CORP 총 5개사를 유사기업으로 선정하였습니다. 최종 선정된 비교기업은 동사와 비교 가능한 유사한 사업을 영위하고 있으나, 주요 사업 및 매출 규모의 차이가 존재합니다. 또한 최종 선정된 비교기업 5개 기업 중 4개 기업은 해외 상장회사인 바 국내 자본시장의 밸류에이션 환경과 차이가 존재할 수 있으며, 사업전략, 영업환경, 시장 내 위치 등의 차이도 존재할 수 있으므로, 투자자께서는 비교 참고 정보를 토대로 한 투자의사 결정 시 이러한 차이점이 존재한다는 사실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 ㈜글로벌테크놀로지 유사기업 선정 기준 요약]
구분선정기준1) 국내선정회사2) 해외선정회사
세부 검토기준세부 검토기준
1차업종 유사성한국표준산업분류상 다음 중 하나에 속하는 상장회사① 비메모리용 및 기타 전자집적회로 제조업(C26112)② 다이오드, 트랜지스터 및 유사 반도체소자 제조업(C26120)③ 전자집적회로 제조업(C26110)④ 반도체 제조업(C26100)⑤ 기타 반도체소자 제조업(C26129)72개사블룸버그산업분류(BICS) 상 동사가 속한 업종 및 유사 업종 해외 상장사① 기술- 기술 하드웨어 & 반도체 - 반도체 - 반도체 소자 - 로직, 프로세서 & ASIC - 앱 특정 멀티미디어② 기술- 기술 하드웨어 & 반도체 - 반도체 - 반도체 소자 - 로직, 프로세서 & ASIC - 앱 특정 I/O & 스토리지③ 기술- 기술 하드웨어 & 반도체 - 반도체 - 반도체 소자 - 로직, 프로세서 & ASIC④ 기술- 기술 하드웨어 & 반도체 - 반도체 - 반도체 소자25개사
2차재무유사성아래 ① ~ ③ 기준 모두를 충족하는 기업① 2025년 기준 영업이익 및 당기순이익(지배) 시현② 2026년 1분기 기준 영업이익 및 당기순이익(지배) 시현③ 결산월이 12월로 동일할 것21개사아래 ① ~ ③ 기준 모두를 충족하는 기업① 2025년 기준 영업이익 및 당기순이익(지배) 시현② 2026년 1분기 기준 영업이익 및 당기순이익(지배) 시현③ 2025년 및 2026년 1분기 재무데이터의 확인이 가능한 기업10개사
3차사업유사성아래 ① ~ ③ 기준 모두를 충족하는 기업① 팹리스(Fabless)② Display Driver IC를 사업의 주된 내용으로 영위하는 기업③ TV·Monitor 또는 전장 등 대형 패널 적용을 주요 사업으로 명시하고 있는 기업1개사아래 ① ~ ③ 기준 모두를 충족하는 기업① 팹리스(Fabless)② Display Driver IC를 사업의 주된 내용으로 영위하는 기업③ TV·Monitor 또는 전장 등 대형 패널 적용을 주요 사업으로 명시하고 있는 기업5개사
4차일반유사성아래 ① ~ ④ 기준 모두를 충족하는 기업① 기준일 현재 금융당국으로부터 종목 지정 제외(종목 지정이란 매매거래정지, 정리매매 종목, 투자주의환기종목, 불성실공시 등 해당 시)② 상장 후 1년 미만 제외③ 비적격해외시장 상장사 제외④ 비경상적 PER(70배 초과) 제외5 개사

(2) 유사기업 선정 세부내역(가) 모집단 선정 - 업종 유사성

동사는 시스템반도체 설계를 핵심 역량으로 하는 팹리스(Fabless) 기업으로, LED Driver IC, 투명 LED 디스플레이, Micro LED IC 및 Module, 자동차용 시스템반도체를 개발·공급하고 있습니다. 동사는 IC 설계 기술을 기반으로 패키징, 모듈화 및 시스템 통합 솔루션까지 제공하는 사업 구조를 구축하고 있으며, 한국표준산업분류상 '반도체 제조업(C26100)'에 속합니다.

다만 동사의 사업은 일반적인 반도체 제조업에 국한되지 않고, 디스플레이 구동용 시스템반도체, Micro LED 등 차세대 광원 응용 반도체 및 차량용 시스템반도체를 아우르는 응용 특화(Application Specific) 기술 기반 사업을 영위하고 있습니다. 이에 동사가 속한 '반도체 제조업(C26100)' 단일 분류에 해당하는 상장회사만으로는 비교 가능한 모집단을 충분히 확보하기 어렵다고 판단하여, 동사와 사업 내용이 유사한 인접 업종을 포함한 5개 산업분류를 모집단 구성 기준으로 적용하였습니다. 아울러 대표주관회사는 비교기업 모집단을 국내 상장회사와 해외 상장회사로 이원화하여 각각 독립적으로 구성하였으며, 그 사유는 다음과 같습니다.

첫째, 동사의 전방시장과 경쟁 구도가 본질적으로 글로벌 시장에서 형성되어 있기 때문입니다. 동사는 컨슈머 고객사 A 등 국내 주요 기업을 주요 고객으로 확보하고 있으며, 이들 고객이 최종 제품을 공급하는 시장은 글로벌 디스플레이 및 차량 전장 시장입니다. 특히 동사가 영위하는 Mini LED, RGB LED 및 Micro LED 구동 IC 시장은 대만·일본 소재 디스플레이 구동 IC 전문 기업과의 경쟁이 상시적으로 이루어지는 영역으로, 국내 상장회사만을 대상으로 비교기업을 선정할 경우 동사가 실제로 직면한 경쟁 구도와 산업 특성이 기업가치에 충분히 반영되지 못할 우려가 있습니다.

둘째, 국내 상장회사만으로는 동사와 제품군이 직접적으로 대응되는 비교기업 표본을 충분히 확보하기 어렵습니다. 국내 반도체 관련 상장회사는 메모리, 후공정, 소재·부품 및 장비 기업의 비중이 높은 반면, 디스플레이 구동 IC를 주력 제품으로 하는 팹리스 기업의 수는 제한적입니다.

셋째, 반대로 해외 상장회사만을 대상으로 비교기업을 선정할 경우, 동사가 상장하고자 하는 국내 자본시장의 시장 참여자 특성 및 밸류에이션 환경이 반영되지 못하는 한계가 존재합니다. 이에 대표주관회사는 국내 상장회사를 해외 상장회사와 대등한 독립 모집단으로 구성하여 동일한 기준을 순차적으로 적용하는 방식으로 검토를 진행하였습니다.

이에 대표주관회사는 국내 비교기업은 한국표준산업분류(KSIC)를, 해외 비교기업은 Bloomberg Industry Classification System(BICS)을 각각 기준으로 하여 1차 모집단을 구성하였으며, 이후 2차 이하의 기준을 순차적으로 적용하여 최종 비교기업을 선정하였습니다.

1) 국내기업동사가 시스템반도체 기반의 LED Driver IC, 차량용 시스템반도체 및 차세대 광원 응용 반도체를 개발·공급하는 사업을 영위하고 있다는 점을 고려하여, 한국표준산업분류상 동사가 속한 '반도체 제조업(C26100)'을 중심으로, 반도체 소자 및 집적회로의 설계·제조와 기술적 연관성이 인정되는 아래 업종에 속하는 유가증권시장 또는 코스닥시장 상장회사를 1차 비교기업 모집단으로 선정하였습니다.

[ 국내기업 - 1차 비교기업 선정 (72개사) ]
산업명기업명
비메모리용 및 기타 전자집적회로 제조업(C26112)아이언디바이스, 에이직랜드, 파두, 퀄리타스반도체, 가온칩스, 넥스트칩, 라닉스, 싸이닉솔루션(8개사)
다이오드, 트랜지스터 및 유사 반도체소자 제조업(C26120)HD현대에너지솔루션, 에이엘티, 하나머티리얼즈, 우리이앤엘, LX세미콘, 어보브반도체, 윈팩, 알에프세미, KEC, 서울바이오시스, 오디텍, 큐에스아이, 테크엘, LB세미콘, 서울반도체, 루멘스, 에이치엠넥스, 시그네틱스, 광전자, 신성이엔지, SK하이닉스(21개사)
전자집적회로 제조업(C26110)사피엔반도체, 에이디테크놀로지, 쓰리에이로직스, 아나패스, 알파칩스, 이미지스, 엔시트론, 엘디티, 동운아나텍, 케이알엠, 앤씨앤, 제주반도체, 한양디지텍, 하나마이크론, 아진엑스텍, 텔레칩스, 아이앤씨, SFA반도체, 피델릭스, 와이투솔루션, DB하이텍(21개사)
반도체 제조업(C26100)아이씨티케이, 그린리소스, 자람테크놀로지, 하이딥, 코스텍시스, 프로이천, 지니틱스, 웨이비스, 케이엔제이, 메카로, 아이에스티이, 에이팩트, 비씨엔씨, 칩스앤미디어, 덕산하이메탈, 미코, 웰킵스하이텍, 네패스, 일진디스플(19개사)
기타 반도체소자 제조업(C26129)시지트로닉스, 마이크로투나노, 쏘닉스(3개사)
출처:전자공시시스템(DART)

2) 해외기업

동사의 주력 제품인 LED Driver IC가 디스플레이 구동이라는 특정 응용 분야에 최적화된 시스템반도체라는 점, 그리고 Micro LED IC 및 차량용 시스템반도체 등 응용 특화 반도체로 제품 포트폴리오를 확장하고 있다는 점을 고려하여, Bloomberg 산업분류(BICS) 상 'Technology - Technology Hardware & Semiconductors - Semiconductors - Semiconductor Devices(반도체 소자)' 및 그 하위 세부 분류에 속하는 해외 상장회사를 1차 비교기업 모집단으로 선정하였습니다.

구체적으로는 동사의 주력 제품인 디스플레이 구동 IC 기업이 다수 분류되어 있는 응용 특화 세부 분류(Application Specific Multimedia, Application Specific I/O & Storage)를 중심으로 하되, 동사가 응용 특화 반도체 설계를 영위하는 점을 고려하여 로직·프로세서·ASIC(Logic, Processor & ASIC) 분야를 함께 포함함으로써 동사의 제품 포트폴리오 및 기술적 특성이 최대한 반영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아울러 Bloomberg 산업분류상 하위 세부 분류가 부여되지 않은 채 상위 분류인 '반도체 소자(Semiconductor Devices)'에 직접 분류된 기업의 경우, 세부 분류만을 기준으로 모집단을 구성할 경우 비교 가능한 기업이 사전에 배제될 우려가 있는 바, 이를 방지하기 위하여 해당 기업들을 모집단에 함께 포함하였습니다. 이는 모집단 선정 단계에서 특정 기업이 자의적으로 제외되지 않도록 검토 범위를 폭넓게 설정하기 위한 것으로, 사업 유사성이 인정되지 않는 기업은 3차 선정기준(사업 유사성) 단계에서 제외하였습니다.

[해외기업 - 1차 비교기업 선정 (25개사)]
블룸버그내 산업구분기업명
기술- 기술 하드웨어 & 반도체 - 반도체 - 반도체 소자 - 로직, 프로세서 & ASIC -앱 특정 멀티미디어HIMAX TECHNOLOGIES INC-ADR, AXELL CORP, CREATIVE TECHNOLOGY LTD
기술- 기술 하드웨어 & 반도체 - 반도체 - 반도체 소자 - 로직, 프로세서 & ASIC - 앱 특정 I/O & 스토리지FITIPOWER INTEGRATED TECH, SOLOMON SYSTECH (INTERNATIONAL) LTD, THINE ELECTRONICS INC, NOVATEK MICROELECTRONICS CORP
기술- 기술 하드웨어 & 반도체 - 반도체 - 반도체 소자 - 로직, 프로세서 & ASICSITRONIX TECHNOLOGY CORP, CANAAN INC, SHIKINO HIGH-TECH CO LTD, AGM GROUP HOLDINGS INC-A
기술- 기술 하드웨어 & 반도체 - 반도체 - 반도체 소자ITH CORP, RYOYO RYOSAN HOLDINGS INC, SOCIONEXT INC, SMART-CORE HOLDINGS LTD, SANKEN ELECTRIC CO LTD, AOI ELECTRONICS CO LTD, V & V TECHNOLOGY HOLDINGS LTD, UBOT HOLDING LTD, EDP CORP, BLUGLASS LTD, WINTEST CORP, MAGNACHIP SEMICONDUCTOR CORP, RESTAR CORP, RYODEN CORP
출처:Bloomberg
주1)상기 해외 상장회사는 자료 조회일(2026년 07월 10일) 현재 Bloomberg 산업분류(BICS) 조회 결과를 기준으로 작성하였습니다.

(나) 2차 - 재무 유사성 1) 국내기업 재무 유사성 1차 유사회사로 선정된 국내 73개 기업 중 재무 유사성 기준에 따라 아래 21개사를 2차 비교기업으로 선정하였으며, 세부 선정기준 및 그 설정 사유는 다음과 같습니다.

선정기준재무 유사성 기준
재무 유사성아래 ① ~ ③ 기준 모두를 충족하는 기업① 2025년 기준 영업이익 및 당기순이익(지배) 시현② 2026년 1분기 기준 영업이익 및 당기순이익(지배) 시현③ 결산월이 12월로 동일할 것

대표주관회사인 한국투자증권㈜는 동사의 기업가치 산정 방식으로 PER(주가수익비율)을 적용한 비교가치 산정 방식을 채택하였습니다. PER은 기업의 순이익을 기초로 산출되는 평가배수이므로, 순손실을 시현한 기업의 경우 배수 산출 자체가 불가능하거나 비경상적인 수치가 도출되어 비교 유의성을 확보할 수 없습니다. 이에 따라 최근 사업연도인 2025년 기준으로 영업이익 및 지배기업 소유주지분 귀속 당기순이익을 실현하였고, 비교 기준 시점인 2026년 1분기 기준으로도 동일하게 영업이익 및 지배기업 소유주지분 귀속 당기순이익을 실현한 기업만을 2차 비교기업으로 선정하였습니다.또한, 결산월이 상이할 경우 비교기업 간 재무수치의 기간 대응이 이루어지지 않아 동일 시점 기준의 비교가 불가능합니다. 이에 재무정보의 기간별 비교가능성을 확보하기 위하여 결산월이 12월인 기업만을 선정 대상에 포함하였습니다.

[국내 재무유사성- 2차 비교기업 선정]
(단위: 백만원)
기업명결산월2025년2026년 1분기선정 여부
영업이익당기순이익(지배)영업이익당기순이익(지배)
아이언디바이스12(5,574)(4,540)(1,002)(608)X
에이직랜드12(27,578)(26,556)(2,991)(2,681)X
파두12(65,470)(75,624)7,68610,407X
퀄리타스반도체12(24,472)(23,090)(4,740)(4,161)X
가온칩스12(16,722)(14,369)(3,906)(1,540)X
넥스트칩12(12,936)(15,958)(2,426)(3,677)X
라닉스12(6,052)(7,772)(1,569)(1,813)X
싸이닉솔루션122,5121,726(32)1,561X
HD현대에너지솔루션1241,22341,67729,01922,253O
에이엘티12(7,395)(8,966)(858)(2,375)X
하나머티리얼즈1250,08138,37621,29817,647O
우리이앤엘12287(639)(5,768)(3,099)X
LX세미콘12108,85682,63320,59411,218O
어보브반도체1210,14810,1093,1655,158O
윈팩12(14,289)(13,691)(2,055)(2,272)X
알에프세미121,7701,7061571,312O
KEC12(21,762)(26,571)(4,839)(5,051)X
서울바이오시스12226(15,424)10,3717,927X
오디텍12(2,277)891(2,337)(1,038)X
큐에스아이122942,5165342,252O
테크엘12(5,604)(4,665)(1,809)(437)X
LB세미콘12(39,800)(150,861)7,64310,175X
서울반도체12(31,516)(51,412)1,7804,955X
루멘스12(5,026)(6,651)9132,319X
에이치엠넥스122,36710,9108682,697O
시그네틱스12(23,832)(18,308)(1,976)(3,198)X
광전자121,2054,2576754,175O
신성이엔지121,281(6,994)(2,234)(3,131)X
SK하이닉스1247,206,31942,919,28737,610,28340,330,176O
사피엔반도체12(4,565)(4,788)102364X
에이디테크놀로지122,8533,607(357)616X
쓰리에이로직스12(2,686)(3,607)274449X
아나패스1220,1522,7154803,900O
알파칩스12(2,044)(1,476)(472)(94)X
이미지스12(1,987)(1,837)(489)(280)X
엔시트론12(5,055)(1,245)(1,421)(1,000)X
엘디티123061,241(440)(217)X
동운아나텍122,4191,021(1,850)1,016X
케이알엠12(10,213)(14,060)(1,781)(1,584)X
앤씨앤12(17,487)12,470(360)(1,363)X
제주반도체1235,87439,50867,11378,066O
한양디지텍1223,87114,9766,7655,024O
하나마이크론12127,68938,11172,04161,048O
아진엑스텍12963837199212O
텔레칩스12(6,189)(61,633)6,122944X
아이앤씨124,0504,5661,0251,065O
SFA반도체12(19,627)(19,048)(6,178)1,187X
피델릭스12(2,066)(2,963)4,3325,254X
와이투솔루션12(2,566)(9,590)954(649)X
DB하이텍12277,295256,07263,71887,308O
아이씨티케이12(8,864)(6,680)(3,042)(1,145)X
그린리소스126,03310,2462,4816,443O
자람테크놀로지12(7,065)(6,844)(1,550)(247)X
하이딥12(11,734)(14,802)(2,820)(3,135)X
코스텍시스12184(563)1,131947X
프로이천122,7723,917(740)970X
지니틱스12(8,553)(9,578)(862)(743)X
웨이비스126271,796(3,356)1,763X
케이엔제이1222,24325,5607,5036,340O
메카로1215,36012,6144,1084,928O
아이에스티이12(5,841)(4,529)535732X
에이팩트125,2675,226(1,910)(3,268)X
비씨엔씨123,9271,149802285O
칩스앤미디어126,9645,9231811,294O
덕산하이메탈122,813(106,025)(668)5,478X
미코12101,00429,49818,872(11,483)X
웰킵스하이텍12(2,101)(3,238)(436)(290)X
네패스1223,76116,58310,870(619)X
일진디스플12(4,880)(6,277)(611)(580)X
시지트로닉스12(7,586)(8,013)(2,262)(2,063)X
마이크로투나노12(3,409)(4,950)775577X
쏘닉스12(6,661)(6,898)(1,816)(1,027)X
출처:전자공시시스템(DART), Quantiwise
주1)연결재무제표 작성 기업의 경우 연결재무제표를 기준으로 하였으며, 당기순이익은 지배기업 소유주지분 귀속 당기순이익을 기준으로 하였습니다.
주2)상기 재무수치는 자료 조회일(2026년 07월 10일) 현재 공시된 자료를 기준으로 작성하였습니다

2) 해외기업 재무 유사성1차 유사회사로 선정된 해외 25개 기업 중 재무 유사성 기준에 따라 아래 10개사를 2차 비교기업으로 선정하였으며, 세부 선정기준 및 그 설정 사유는 다음과 같습니다.

선정기준재무 유사성 기준
재무 유사성아래 ① ~ ③ 기준 모두를 충족하는 기업① 2025년 기준 영업이익 및 당기순이익(지배) 시현② 2026년 1분기 기준 영업이익 및 당기순이익(지배) 시현③ 2025년 및 2026년 1분기 재무데이터의 확인이 가능한 기업

대표주관회사인 한국투자증권㈜는 동사의 기업가치 산정 방식으로 PER(주가수익비율)을 적용한 비교가치 산정 방식을 채택하였습니다. PER은 기업의 순이익을 기초로 산출되는 평가배수이므로, 순손실을 시현한 기업의 경우 배수 산출이 불가능하거나 비경상적인 수치가 도출되어 비교 유의성을 확보할 수 없습니다. 이에 최근 사업연도인 2025년 및 비교 기준 시점인 2026년 1분기 기준으로 영업이익 및 지배기업 소유주지분 귀속 당기순이익을 모두 실현한 기업을 선정하였습니다.해외 상장회사의 경우 국가별 공시제도의 차이로 인해 분기 재무정보를 공시하지 않거나 재무정보의 확인이 제한되는 기업이 존재합니다. 이러한 기업은 비교 기준 시점의 손익 확인이 불가능하여 PER 산출 및 비교 유의성 검증이 어려운 바, 대표주관회사는 평가자료의 신뢰성 확보를 위하여 2025년 및 2026년 1분기 재무데이터의 확인이 가능한 기업만을 선정 대상에 포함하였습니다.

[해외 재무유사성- 2차 비교기업 선정]
(단위: 백만 USD, 백만 TWD, 백만 JPY, 백만 HKD, 백만 SGD, 백만 AUD)
기업명환종2025년2026년 1분기선정 여부
영업이익당기순이익(지배)영업이익당기순이익(지배)
HIMAX TECHNOLOGIES INC-ADRUSD4444108O
AXELL CORPJPY1,461978192125O
CREATIVE TECHNOLOGY LTDSGD(12)(10)--X
FITIPOWER INTEGRATED TECHTWD1,3351,169295224O
SOLOMON SYSTECH (INTL) LTDHKD04--X
THINE ELECTRONICS INCJPY(343)(334)(411)(380)X
NOVATEK MICROELECTRONICS CORPTWD18,23716,3484,0283,767O
SITRONIX TECHNOLOGY CORPTWD2,1241,745614542O
CANAAN INCUSD(112)(210)(54)(89)X
SHIKINO HIGH-TECH CO LTDJPY56(15)(9)(16)X
AGM GROUP HOLDINGS INC-AUSD----X
ITH CORPTWD1,7081,364147279O
RYOYO RYOSAN HOLDINGS INCJPY8,5429,3873,4151,919O
SOCIONEXT INCJPY25,00019,6005,1503,951O
SMART-CORE HOLDINGS LTDHKD2121--X
SANKEN ELECTRIC CO LTDJPY(3,788)50,934(2,982)(6,280)X
AOI ELECTRONICS CO LTDJPY439178(122)(480)X
V & V TECHNOLOGY HOLDINGS LTHKD103--X
UBOT HOLDING LTDHKD2013--X
EDP CORPJPY(976)(2,306)(406)(404)X
BLUGLASS LTDAUD(11)(11)--X
WINTEST CORPJPY(1,219)(1,242)(179)(182)X
MAGNACHIP SEMICONDUCTOR CORPUSD(36)(30)(7)(5)X
RESTAR CORPJPY14,1747,4737,3263,898O
RYODEN CORPJPY5,4834,7002,0931,866O
출처:Bloomberg
주1)상기 재무수치는 자료 조회일(2026년 07월 10일) 현재 Bloomberg 조회 결과를 기준으로 하였으며, 당기순이익은 지배기업 소유주지분 귀속 당기순이익 기준입니다.
주2)2025년 재무수치는 각 기업이 공시한 2025년 온기(회계연도) 기준 실적입니다. 해외 상장회사 중 결산월이 12월이 아닌 기업이 포함되어 있어, 각 기업의 회계연도 종료일 기준 재무수치를 적용하였습니다.

(다) 3차 - 사업 유사성 1) 국내기업 사업 유사성

동사는 디스플레이 구동 반도체 및 차세대 광원 응용 반도체를 개발·공급하는 시스템반도체 전문기업으로, 팹리스(Fabless) 사업 구조를 기반으로 LED Driver IC, Dimming 제어 IC 및 차량용 시스템반도체 등을 개발하고 있습니다. 동사는 반도체 설계 기술을 핵심 경쟁력으로 확보하고 있으며, 제품의 제조는 파운드리 및 패키징 전문기업을 활용하고 있습니다.

반도체 산업은 설계(Fabless), 제조(Foundry·IDM), 후공정(OSAT) 및 소재·장비 등 밸류체인 단계별로 사업 구조와 원가 구조가 근본적으로 상이하며, 이에 따라 수익성의 결정 요인 및 시장에서 기업가치가 형성되는 방식 또한 상이합니다. 동사와 같은 팹리스 기업은 대규모 생산설비 투자 없이 연구개발 역량을 기반으로 제품 경쟁력을 확보하고 고객 맞춤형 시스템반도체를 공급하는 사업모델을 영위하는 반면, 제조·후공정·소재 기업은 설비투자 규모, 가동률 및 전방 업황이 수익성을 좌우합니다. 이에 대표주관회사는 사업 유사성을 판단하기 위한 첫 번째 기준으로 "팹리스(Fabless) 사업을 영위하는 기업" 을 설정하였습니다.

한편, 동사의 주력 제품은 Mini LED 및 RGB LED 백라이트에 적용되는 LED Driver IC(LDI)와 Dimming 제어 IC입니다. LED Driver IC는 디스플레이 패널 후면 광원(백라이트)의 밝기·명암비(로컬디밍) 및 소비전력, 신호 안정성을 결정하는 핵심 시스템반도체로, 동사는 저전력 정전류 제어, PAM·PWM Hybrid 구동 제어, FLL 노이즈 저감 및 정밀 Trimming 기술 등을 기반으로 다양한 LED Driver IC를 개발하여 공급하고 있습니다.동일하게 팹리스 사업을 영위하는 기업이라 하더라도, MCU, 메모리, 전력반도체, 영상처리 IP 등 제품군에 따라 전방시장, 고객 구조 및 성장 동인이 상이합니다. 동사의 기업가치는 디스플레이 구동용 반도체(Driver IC) 시장의 성장성 및 수익성과 직접적으로 연동되는 바, 단순히 반도체를 설계하거나 제조하는 기업보다는 Driver IC를 핵심 사업으로 영위하는 기업이 동사와 보다 높은 사업적 유사성을 가진다고 판단하였습니다. 다만, 국내외 상장회사 중 LED Driver IC(백라이트 구동)만을 주력사업으로 영위하는 순수 상장 팹리스는 존재하지 않는 바, 동사와 동일하게 (i) 팹리스 구조를 취하고 (ii) 다채널 정전류·전압 제어 기반의 Driver IC를 설계하며 (iii) TV·디스플레이 세트업체向 공급구조를 갖는 Display Driver IC(DDI) 영위 기업까지 비교유사기업 모집단에 포함하는 것이 사업적 유사성 측면에서 타당하다고 판단하였습니다. 이에 한국투자증권(주)은 두 번째 기준으로 "Driver IC(LED Driver IC 및 Display Driver IC를 포함)를 사업의 주된 내용으로 영위하는 기업"을 설정하였습니다.

또한 동사의 Display Driver IC는 일반 범용 전자기기에 적용되는 반도체가 아니라, TV, Monitor 및 차량용 디스플레이 등 대형 패널을 대상으로 하는 디스플레이 솔루션에 적용되고 있습니다. Mini LED 및 RGB LED 기반 대형 디스플레이와 차량용 디스플레이 시장은 고채널 구동, 저전력 설계 및 고신뢰성이 요구되는 응용 분야로, 일반 모바일 디스플레이용 IC와는 기술적 요구사양, 인증 절차, 고객군 및 단가 체계에서 뚜렷한 차이가 존재합니다. 특히 차량용 디스플레이의 경우 AEC-Q100 전장용 신뢰성 인증이 요구되어 진입장벽이 상대적으로 높게 형성됩니다. 이에 대표주관회사는 동사와의 사업적 유사성을 보다 충실하게 반영하기 위한 세 번째 기준으로 "TV·Monitor 또는 전장 등 대형 패널 적용을 주요 사업으로 명시하고 있는 기업" 을 설정하였습니다. 이에 아래와 같이 대표주관회사는 2차 유사회사로 선정된 국내 21개 기업 중 3가지 기준을 모두 만족하는 1개사를 동사의 3차 유사회사로 선정하였습니다.

선정기준사업유사성 기준
사업유사성아래 ① ~ ③ 기준 모두를 충족하는 기업① 팹리스(Fabless)② Display Driver IC를 사업의 주된 내용으로 영위하는 기업③ TV·Monitor 또는 전장 등 대형 패널 적용을 주요 사업으로 명시하고 있는 기업
[국내기업 - 3차 비교기업의 선정]
기업명사업 내용 검토선정여부
HD현대에너지솔루션태양광 모듈 제조 기업으로 반도체 설계 및 Display Driver IC 사업과 무관X
하나머티리얼즈반도체용 실리콘 소재 기업으로 반도체 설계 및 DDI 사업 영위하지 않음X
LX세미콘Fabless 구조의 Display Driver IC 전문기업으로 TV·Monitor 등 Large Panel DDI 및 전장용 DDI를 영위하여 사업 구조상 동사와 가장 유사O
어보브반도체MCU 및 일반 혼합신호 IC 설계 기업으로 Display Driver IC 주력 아님X
알에프세미아날로그 반도체가 주력이며, 자체 6인치 웨이퍼 FAB을 보유·운영하는 소자 제조기업(IDM 성격)으로 Fabless DDI 사업과 무관X
큐에스아이레이저 다이오드 및 광소자 제조 기업으로 DDI 사업과 무관X
에이치엠넥스전자부품 제조 기업으로 반도체 설계 및 DDI 사업 영위하지 않음X
광전자광센서·Discrete 반도체·LED 등 광반도체 소자를 화합물/실리콘 FAB에서 직접 제조하는 기업으로, DDI 설계 및 팹리스 사업과 무관X
SK하이닉스메모리 IDM 기업으로 Fabless DDI 기업과 사업 구조 상이X
아나패스T-Con(타이밍컨트롤러) 및 TED(TCON 내장형 IC)를 주력으로 하는 팹리스로 DDI 사업 영위하지 않음X
제주반도체모바일 메모리 설계 기업으로 Display Driver IC 사업과 무관X
한양디지텍메모리 모듈 제조 기업으로 반도체 설계사 아님X
하나마이크론반도체 패키징·테스트(OSAT) 후공정 전문기업으로, 반도체 설계(Fabless)가 아니며 DDI 사업과 무관X
아진엑스텍산업용 모터 제어용 비메모리 반도체 설계 등 범용 모션제어 전문기업으로 DDI 사업과 무관X
아이앤씨Fabless 구조의 기업이나 아크차단기 및 스마트 에너지 분야 시스템 반도체를 주력 사업으로 영위하여 DDI 설계 사업과 무관X
DB하이텍8인치 Foundry 사업자(Fab 보유)로 설계 중심 Fabless 기업과 사업 구조 상이X
그린리소스반도체 소재 기업으로 DDI 설계 사업과 무관X
케이엔제이반도체·디스플레이 장비 기업으로 DDI 설계 기업과 산업군 상이X
메카로반도체 소재 기업으로 Display Driver IC 설계 사업 없음X
비씨엔씨식각공정용 합성쿼츠·실리콘·세라믹 등 소모성 부품 소재기업으로, 반도체 설계 및 DDI 사업과 무관X
칩스앤미디어영상처리 등 비디오 IP 분야 반도체 설계 기업으로 DDI 사업과 무관X
출처:전자공시시스템(DART)
주1)아나패스는 팹리스 구조로 디스플레이용 시스템반도체를 설계한다는 점에서 동사와 유사성이 존재할 여지가 있으나, 주력 제품인 T-Con은 영상 데이터를 처리하여 Driver IC에 전달하는 제어용 IC로서, 패널의 화소를 직접 구동하는 Display Driver IC와는 제품의 기능 및 역할이 상이합니다. 이에 사업 유사성 기준 ②를 충족하지 않는 것으로 판단하여 제외하였습니다.
주2)아이앤씨는 팹리스 사업을 영위하여 기준 ①은 충족하나, 주력 제품이 아크차단기 및 스마트 에너지 분야 시스템반도체로 디스플레이 구동과 무관한 바, 기준 ②를 충족하지 않아 제외하였습니다.

상기 검토 결과, 국내 상장회사 중 사업 유사성 기준을 모두 충족하는 기업은 LX세미콘 1개사에 그쳤습니다. 이는 동사와 같이 TV·모니터 등 대형 패널 및 전장용 Display Driver IC를 주력으로 하는 팹리스 기업이 국내 자본시장에 제한적으로 존재하기 때문이며, 앞서 대표주관회사가 국내 상장회사만으로는 동사의 사업 특성 및 경쟁 환경을 충분히 반영하기 어렵다고 판단하여 해외 상장회사를 별도의 비교기업 모집단으로 구성한 사유와 일치합니다.

2) 해외기업 사업 유사성

동사는 디스플레이 구동 반도체 및 차세대 광원 응용 반도체를 개발·공급하는 시스템반도체 전문기업으로, 팹리스(Fabless) 사업 구조를 기반으로 LED Driver IC, Dimming 제어 IC 및 차량용 시스템반도체 등을 개발하고 있습니다. 이에 대표주관회사는 해외 비교기업에 대하여도 국내 비교기업과 동일한 사업 유사성 기준을 적용하여, 단순히 반도체 산업에 속하는 기업이 아닌 동사와 유사한 사업모델, 핵심 제품 및 적용 시장을 영위하는 기업을 중심으로 비교기업을 선정하였습니다.

우선 동사는 반도체 설계 기술을 핵심 경쟁력으로 확보하고 있으며, 제품의 제조는 파운드리 및 패키징 전문기업을 활용하는 팹리스 사업모델을 영위하고 있습니다. 반도체 산업은 설계, 제조, 후공정 및 유통 등 밸류체인 단계별로 사업 구조 및 수익성의 결정 요인이 상이한 바, 대표주관회사는 사업 유사성 검토를 위한 첫 번째 기준으로 "팹리스(Fabless) 사업을 영위하는 기업" 을 설정하였습니다.

한편, 동사의 주력 제품은 Mini LED 및 RGB LED 백라이트에 적용되는 LED Driver IC(LDI)와 Dimming 제어 IC입니다. LED Driver IC는 디스플레이 패널 후면 광원(백라이트)의 밝기·명암비(로컬디밍) 및 소비전력, 신호 안정성을 결정하는 핵심 시스템반도체로, 동사는 저전력 정전류 제어, PAM·PWM Hybrid 구동 제어, FLL 노이즈 저감 및 정밀 Trimming 기술 등을 기반으로 다양한 LED Driver IC를 개발하여 공급하고 있습니다.동일하게 팹리스 사업을 영위하는 기업이라 하더라도, MCU, 메모리, 전력반도체, 영상처리 IP 등 제품군에 따라 전방시장, 고객 구조 및 성장 동인이 상이합니다. 동사의 기업가치는 디스플레이 구동용 반도체(Driver IC) 시장의 성장성 및 수익성과 직접적으로 연동되는 바, 단순히 반도체를 설계하거나 제조하는 기업보다는 Driver IC를 핵심 사업으로 영위하는 기업이 동사와 보다 높은 사업적 유사성을 가진다고 판단하였습니다. 다만, 국외 상장회사 중 LED Driver IC(백라이트 구동)만을 주력사업으로 영위하는 순수 상장 팹리스는 존재하지 않는 바, 동사와 동일하게 (i) 팹리스 구조를 취하고 (ii) 다채널 정전류·전압 제어 기반의 Driver IC를 설계하며 (iii) TV·디스플레이 세트업체向 공급구조를 갖는 Display Driver IC(DDI) 영위 기업까지 비교유사기업 모집단에 포함하는 것이 사업적 유사성 측면에서 타당하다고 판단하였습니다. 이에 한국투자증권(주)은 두 번째 기준으로 "Driver IC(LED Driver IC 및 Display Driver IC를 포함)를 사업의 주된 내용으로 영위하는 기업"을 설정하였습니다.마지막으로 동사의 Display Driver IC는 TV, Monitor 및 차량용 디스플레이 등 대형 패널 시장을 주요 적용 분야로 하고 있습니다. 해당 시장은 고채널 구동, 저전력 설계 및 고신뢰성이 요구되는 응용 분야로, 모바일 디스플레이 중심의 Driver IC와는 기술적 특성 및 주요 고객군에 차이가 존재합니다. 이에 대표주관회사는 세 번째 기준으로 "TV·Monitor 또는 전장 등 대형 패널 적용을 주요 사업으로 명시하고 있는 기업" 을 설정하였습니다.

선정기준사업유사성 기준
사업유사성아래 ① ~ ③ 기준 모두를 충족하는 기업① 팹리스(Fabless)② Display Driver IC를 사업의 주된 내용으로 영위하는 기업③ TV·Monitor 또는 전장 등 대형 패널 적용을 주요 사업으로 명시하고 있는 기업

이에 한국투자증권(주)은 2차 유사회사로 선정된 해외 10개 기업 중 3가지 기준을 모두 충족하는 5개사를 3차 유사회사로 선정하였습니다. 이는 국내 상장회사(1개사) 대비 동사와 사업 구조가 유사한 기업이 해외 자본시장에 다수 존재함을 의미하며, 대형 패널용 Display Driver IC 산업이 대만 등 해외를 중심으로 형성되어 있다는 산업 구조를 반영하는 것으로, 앞서 한국투자증권(주)이 해외 상장회사를 별도의 비교기업 모집단으로 구성한 사유와 일치합니다. 한편, 최종 비교기업으로 선정된 LX세미콘, FITIPOWER, NOVATEK, SITRONIX 및 ITH는 모두 디스플레이용 구동·제어 반도체를 설계·공급하고 있다는 점에서 동사와 산업 및 기술적 유사성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다만 각 비교기업과 동사의 세부 제품군, 적용 Application 및 사업영역에는 일정한 차이가 존재합니다.구체적으로, LX세미콘은 Display Driver IC(DDI), TCON 등 디스플레이용 시스템반도체를 주요 제품으로 영위하고 있으며, FITIPOWER는 LCD용 Display Driver IC와 함께 LED Driver IC 및 Mini LED 솔루션을 영위하고 있어 동사의 Mini LED Driver IC 사업과 일정 수준의 직접적인 제품 유사성이 존재하며, NOVATEK 또한 Display Driver IC를 중심으로 사업을 영위하면서 Mini LED 관련 제품을 공급하고 있습니다. 또한 ITH는 Display Driver IC, TDDI 및 TCON 등을 주요 제품으로 영위하면서 Local Dimming용 TCON 및 Bridge IC 등을 개발하고 있어 Mini LED 디스플레이의 구동·제어 영역과 일부 연관성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SITRONIX의 경우 공개자료상 산업용 및 자동차용 Display Driver IC와 TDDI, AIoT 등이 주요 제품으로 확인됩니다.한편 동사는 현재 Mini 및 RGB LED의 전류와 휘도를 직접 제어하는 LED Driver IC(LDI)를 주력 제품으로 영위하고 있으며, 이를 기반으로 Micro LED 구동 IC 및 초소형 PKG·Module, 투명 LED Display, 자동차용 디스플레이·조명 반도체 등으로 사업영역을 확대하고 있습니다. 특히 Micro LED 분야에서는 구동 IC 설계뿐만 아니라 패키징·모듈에 이르는 기술까지 개발하고 있다는 점에서 비교기업의 일반적인 DDI·TDDI 중심 사업구조와 차이가 존재합니다.따라서 최종 비교기업과 동사는 Fabless라는 점과 디스플레이용 반도체 관련 사업을 영위하는 측면에서 일정 수준의 유사성이 존재하나, 주요 제품의 기능, 전방 Application, 기술의 사업화 단계 및 제품 포트폴리오에는 차이가 존재합니다. 이에 따라 최종 비교기업의 영업실적, 수익구조 및 시장에서 형성된 평가가 동사에 동일하게 적용된다고 볼 수 없으므로, 투자자께서는 비교기업을 활용한 동사의 가치평가 시 이러한 제품군 및 사업구조의 차이를 충분히 고려하여 투자판단을 하시기 바랍니다.

[해외기업 - 3차 비교기업의 선정]
기업명① 팹리스(Fabless)② DDI 주력 여부③ Large Panel DDI 여부선정여부
HIMAX TECHNOLOGIES INC-ADROOOO
AXELL CORPOXXX
FITIPOWER INTEGRATED TECHOOOO
NOVATEK MICROELECTRONICS CORPOOOO
SITRONIX TECHNOLOGY CORPOOOO
ITH CORPOOOO
RYOYO RYOSAN HOLDINGS INCXXXX
SOCIONEXT INCOXXX
RESTAR CORPXXXX
RYODEN CORPXXXX
출처:Bloomberg, 각사 공시자료
주1)AXELL은 팹리스 구조로 시스템반도체를 설계한다는 점에서 기준 ①을 충족하나, 주력 제품이 그래픽 처리용 LSI 및 영상처리 IC로서 패널의 화소를 직접 구동하는 Display Driver IC와는 제품의 기능 및 적용 시장이 상이한 바, 기준 ②를 충족하지 않아 제외하였습니다.
주2)SOCIONEXT는 팹리스 구조의 시스템반도체 설계 기업으로 기준 ①을 충족하나, 고객 요구사양에 따른 맞춤형 ASIC/SoC 설계를 주된 사업으로 영위하고 있어 특정 제품군인 Display Driver IC를 주된 사업으로 명시하고 있지 아니한 바, 기준 ②를 충족하지 않아 제외하였습니다.
주3)RYOYO RYOSAN HOLDINGS, RESTAR 및 RYODEN은 반도체 및 전자부품 유통(상사)을 주된 사업으로 영위하는 기업으로, 반도체 설계 사업을 영위하지 아니하는 바 기준 ①을 충족하지 않아 제외하였습니다.

(라) 4차 - 일반 유사성

3차 유사회사로 선정된 국내 1개사 및 해외 5개사, 총 6개 기업을 대상으로 일반 유사성 기준을 검토하였습니다. 이는 업종·재무·사업 유사성을 충족하는 기업이라 하더라도, 상장기간, 거래 안정성 및 시장에서 형성된 기업가치의 적정성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할 필요가 있다고 판단하였기 때문입니다.

먼저 대표주관회사는 분석 기준일 현재 금융당국으로부터 매매거래정지, 정리매매종목, 투자주의환기종목, 불성실공시법인 등으로 지정된 기업은 기업가치에 중대한 영향을 미치는 사건이 발생한 것으로 보아 비교기업에서 제외하였습니다. 또한 상장 후 1년이 경과하지 아니한 기업은 상장 초기의 주가 변동성이 충분히 안정화되지 아니하여 기준주가의 대표성이 확보되지 않는다고 판단하여 제외하였으며, 비적격 해외시장에 상장된 기업의 경우 거래 유동성 및 공시 신뢰성 측면에서 비교 유의성이 확보되지 않는다고 판단하여 제외하였습니다.

아울러 대표주관회사는 PER을 활용한 상대가치평가의 적정성을 확보하기 위하여, 3차 유사회사 중 비경상적 PER값 (PER 70배 초과)에 해당하는 기업을 비교기업에서 제외하였습니다. 이는 일시적인 손익 변동 또는 시장의 과도한 기대 등이 특정 기업의 PER에 반영될 경우, 소수의 비교기업으로 산출되는 평균 PER이 왜곡될 수 있다고 판단하였기 때문입니다. 그 결과 HIMAX TECHNOLOGIES(76.02배)가 제외되었습니다.

선정기준일반유사성 기준
일반유사성아래 ① ~ ④ 기준 모두를 충족하는 기업① 기준일 현재 금융당국으로부터 종목 지정 제외(종목 지정이란 매매거래정지, 정리매매 종목, 투자주의환기종목, 불성실공시 등 해당 시)② 상장 후 1년 미만 제외③ 비적격해외시장 상장사 제외④ 비경상적 PER(70배 초과) 제외
회사명PER요건충족 여부선정여부
① 종목 지정미해당 여부② 상장후 1년이상 여부③ 비적격 해외시장상장사 제외④ 비경상적 PER(70배 초과) 제외
LX세미콘13.02OO-OO
HIMAX TECHNOLOGIES INC-ADR76.02-OOXX
FITIPOWER INTEGRATED TECH20.34-OOOO
NOVATEK MICROELECTRONICS CORP19.34-OOOO
SITRONIX TECHNOLOGY CORP19.37-OOOO
ITH CORP24.05-OOOO
출처:Quantiwise, Bloomberg
주1)Multiple Outlier는 기준 ④에 따라 3차 유사회사 6개사 중 PER 70배 초과 에 해당하는 HIMAX TECHNOLOGIES(76.02배)를 의미하며, 해당 기업은 비교기업에서 제외되었습니다.
주2)PER은 분석기준일(2026년 07월 15일) 현재 적용 시가총액을 2026년 1분기 기준 최근 12개월(LTM) 지배기업 소유주지분 귀속 당기순이익으로 나누어 산출하였으며, 각 사의 표시통화 기준으로 산출한 비율이므로 환율의 영향을 받지 아니합니다.
주3)"-"는 해당 기준이 적용되지 아니하는 경우입니다. 종목 지정 여부는 국내 상장회사에, 적격 해외시장 상장 여부는 해외 상장회사에 한하여 검토하였습니다.
주4)국내 상장회사의 재무수치 및 주가정보는 Quantiwise, 해외 상장회사는 Bloomberg 자료를 기준으로 하였습니다.

(3) 유사기업 선정 결과

대표주관회사인 한국투자증권㈜는 상기 선정기준을 충족하는 총 5개 기업을 최종 비교대상회사로 선정하였습니다. 최종 선정된 비교대상회사 5개 기업 중 4개 기업을 해외 상장회사로 구성된 것은 동사와 같이 TV·Monitor 등 대형 패널 및 전장용 Display Driver IC를 주력으로 하는 팹리스 기업이 국내 자본시장에는 제한적으로 존재하는 반면, 대만 등 해외 자본시장에는 다수 존재하는 산업 구조에 기인합니다.

그러나 동사와 선정된 비교대상회사 간 재무 및 사업적 연관성이 존재하고 비교가능성이 일정 수준 존재한다 하더라도, 상대가치 평가방법의 특성상 사업 유사성, 재무 유사성 및 일반요건 등 측면에서 완전히 동일한 비교대상회사는 존재하지 않습니다. 따라서 현재 가용한 정보를 바탕으로 일정한 범위 내에서 유사성을 갖춘 비교회사를 선정하는 합리적인 선정 과정을 거친 경우에도, 그 완전성을 보장할 수는 없습니다. 결론적으로, 현재 수준에서 합리적인 판단 과정을 통해 선정한 비교대상회사의 경우에도 사업 구조, 시장점유율, 밸류체인 내 지위, 개발인력 수준, 재무 안정성, 지배구조, 경영진, 경영전략 등 주식의 가치에 영향을 미칠 수 있는 사항들에 있어 동사와 차이점이 존재하거나 발생할 수 있습니다.

특히 최종 비교대상회사 5개 기업 중 4개 기업이 해외 상장회사임에 따라, 각국 회계기준 및 공시체계의 차이, 환율 변동, 국내 자본시장과 해외 자본시장 간 시장 참여자 특성 및 밸류에이션 수준의 차이가 존재할 수 있습니다. 이러한 차이는 동사의 주당 평가가액에 영향을 미칠 수 있으므로, 투자자께서는 이 점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아울러 최종 비교대상회사 5개사는 매출 규모 및 사업 성숙도 측면에서 동사와 일정한 차이가 존재합니다. 동사는 LDI(LED Driver IC)를 기반으로 투명 LED 디스플레이, 자동차용 시스템반도체(SAL·CAN), Micro LED 등 신규 제품군으로 사업영역을 확대하며 성장 단계에 진입하고 있는 기업인 반면, 최종 비교대상회사들은 대형 패널용 Display Driver IC를 중심으로 이미 상당한 매출 규모와 시장지위를 확보한 상대적으로 성숙한 사업구조를 보유한 기업입니다. 이와 같은 사업 성장단계의 차이는 상대가치 평가에도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 일반적으로 성장성이 높은 기업의 경우 향후 이익 확대에 대한 기대가 기업가치에 선반영됨에 따라 성숙기 기업 대비 높은 PER이 형성될 수 있는 반면, 사업 및 이익 성장세가 안정화된 성숙기 기업은 상대적으로 낮은 PER이 형성될 수 있습니다. 따라서 상대적으로 성숙한 사업단계에 있는 최종 비교대상회사의 PER을 동사에 적용할 경우, 동사가 신규 제품군의 사업화 및 매출 확대를 통해 확보할 수 있는 향후 성장성이 상대가치에 충분히 반영되지 않을 수 있으며, 결과적으로 동사의 주당 평가가액이 다소 보수적으로 산정되는 요인으로 작용할 수 있습니다. 한편, 최종 비교대상회사 5개 기업 중 4개 기업이 소재한 대만 자본시장은 반도체·팹리스 산업의 비중이 높고 관련 기업에 대한 시장의 이해도 및 투자 수요가 축적되어 있는 반면, 개별 기업의 성장단계·수급 및 시장 전반의 밸류에이션 환경은 국내 자본시장과 상이할 수 있습니다. 이에 따라 유사한 디스플레이용 반도체 팹리스 산업을 영위하는 기업이라 하더라도 상장 시장에 따라 적용되는 PER 등 상대가치 지표의 수준이 다르게 형성될 수 있으며, 이러한 시장 간 밸류에이션 수준의 차이는 동사의 주당 평가가액을 상승 또는 하락시키는 요인으로 모두 작용할 수 있습니다. 상기 사업 성숙 단계 및 소재 국가(대만)에 따른 차이가 동사의 주당 평가가액에 미치는 영향은 향후 시장 상황에 따라 달라질 수 있으므로, 투자자께서는 이 점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경쟁기업으로 기재된 기업들의 경우 제품 및 기술 측면에서는 유사성을 보유하고 있는 기업들로 볼 수 있으나, 직접적인 비교대상회사로 선정하기에는 재무 및 사업적 연관성이 부족하여 비교대상회사로 선정하지 아니하였습니다. 경쟁기업에 대한 정보는 아래 '4. 기업실사결과 및 평가내용' 부분을 참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또한 동사의 희망공모가액은 선정 비교대상회사의 기준 주가를 특정 시점에서 적용하였기에, 향후 발생할 수 있는 비교대상회사의 주가 변동에 따라서 동사의 주당 평가가액도 변동될 수 있습니다. 비교대상회사의 기준 주가가 향후 예상 경영성과에 대한 기대감을 반영하고 있을 가능성 등을 고려하면, 동사의 주당 평가가액은 동사와 비교대상회사의 과거 경영실적을 활용하고 있다는 측면에서 평가방법으로서 완전성을 보장받지 못할 수 있습니다.

[유사기업 선정 결과 - 5개사]
기업명국가
FITIPOWER INTEGRATED TECH대만
NOVATEK MICROELECTRONICS CORP대만
SITRONIX TECHNOLOGY CORP대만
ITH CORP대만
LX세미콘대한민국
[주요 경쟁기업 및 제품 경쟁 현황]
(단위: 백만원, %)
구분동사FITIPOWER INTEGRATED TECHNOVATEK MICROELECTRONICS CORPSITRONIX TECHNOLOGY CORPITH CORPLX세미콘
2023년2024년2025년2023년2024년2025년2023년2024년2025년2023년2024년2025년2023년2024년2025년2023년2024년2025년
설립연도2019년1995년1997년1998년2023년1999년
매출액12,94824,27729,689682,737815,617821,7224,629,2114,366,4874,597,170701,030757,281867,796938,917954,181871,5931,901,4451,865,6221,639,071
매출원가율59.5%70.7%70.7%65.2%69.7%71.9%55.1%57.3%62.9%63.3%63.9%69.8%78.2%71.6%73.3%71.9%67.0%68.1%
영업이익3,083(2,004)(5,956)98,34793,60660,9581,117,667926,334832,867104,950105,77497,00351,76593,34878,005129,036167,077108,856
영업이익률23.8%(8.3%)(20.1%)14.4%11.5%7.4%24.1%21.2%18.1%15.0%14.0%11.2%5.5%9.8%8.9%6.8%9.0%6.6%
당기순이익2,971(6,015)(25,889)90,13882,67053,396977,479864,142746,58077,90278,51379,69446,17995,55162,305101,204130,50982,633
당기순이익률22.9%(24.8%)(87.2%)13.2%10.1%6.5%21.1%19.8%16.2%11.1%10.4%9.2%4.9%10.0%7.1%5.3%7.0%5.0%
자산총계19,70136,87238,8781,118,5421,199,4361,190,1254,697,2094,605,4044,399,242880,663972,178998,6571,152,4421,224,6061,157,5341,205,0651,499,8021,399,843
부채총계4,00527,05654,125165,323191,293169,6871,674,2061,550,5961,338,614224,320241,284255,644453,033343,114253,243228,301420,215274,237
자본총계15,6979,816(15,246)953,2641,008,114793,3683,023,0333,054,7503,060,570656,460730,952552,870699,380881,536904,233976,7641,079,5871,125,607
상장연도-2018년2002년2003년2024년2022년
주요제품Mini LED Driver IC, RGB LED Driver IC, Dimming IC, Micro LED IC·Module, 자동차용 LED Driver ICDisplay Driver IC, Power Management IC(PMIC), TCON, LED Driver IC, Automotive Display ICDisplay Driver IC, TCON, SoC, TV/Monitor Driver IC, Automotive Display ICDisplay Driver IC(DDI), Touch Controller IC, TDDI, MCU, Sensor IC, PMICDisplay Driver IC, TDDI(Touch & Display Driver Integration), Automotive Display IC, Industrial Display IC시스템반도체(DDI)시스템반도체(SoC 외)
출처:Quantiwise, Bloomberg
주1)동사를 제외한 상기 금액은 미국달러화(USD) 기준 금액에 적용환율 1,454.92원/USD를 일괄 적용하여 원화로 환산한 것입니다.

(가) FITIPOWER INTEGRATED TECH

FITIPOWER INTEGRATED TECH는 대만증권거래소(TWSE)에 상장된 팹리스 반도체 기업으로, 디스플레이 구동 IC 및 전원관리 IC(PMIC)를 주력 제품으로 하고 있습니다. 동사는 TV·모니터 등 대형 패널용 Source Driver IC 및 Gate Driver IC와 함께, 디스플레이 시스템 구동에 요구되는 LED Driver 및 전원관리 반도체를 통합적으로 공급하는 제품 포트폴리오를 보유하고 있습니다.

FITIPOWER INTEGRATED TECH의 최근 3개 사업연도 및 2026년 1분기 재무 현황은 다음과 같습니다.

[ FITIPOWER INTEGRATED TECH의 최근 3개년 및 2026년 1분기 재무실적 ]
(단위: 백만원)
구분2023년2024년2025년2026년 1분기
매출액(A)682,737815,617821,722208,448
영업이익(B)98,34793,60660,95813,641
당기순이익(C)90,13882,67053,39610,385
영업이익률(B/A)14.4%11.5%7.4%6.5%
당기순이익률(C/A)13.2%10.1%6.5%5.0%
적용 환율(원/TWD)41.9242.4845.6746.31
출처:Bloomberg, 서울외국환중개
주1)상기 재무수치는 자료 조회일(2026년 07월 10일) 현재 Bloomberg 조회 결과를 기준으로 작성하였습니다.
주2)원화 환산액은 서울외국환중개 고시 기간별 평균환율(2026년 1분기는 1월~3월 평균)을 적용하여 산출하였으며, 각 사가 공시하는 현지통화(TWD) 기준 재무수치와는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주3)PER 등 평가배수는 각 사의 현지통화 기준 재무수치를 적용하여 산출하였으므로, 상기 원화 환산액과는 무관하며 환율의 영향을 받지 아니합니다.

FITIPOWER INTEGRATED TECH는 팹리스 구조를 기반으로 Display Driver IC를 주된 사업으로 영위하고 있으며, 특히 Driver IC와 함께 LED Driver 및 전원관리 IC를 병행 공급한다는 점에서 LED Driver IC와 Dimming 제어 IC를 함께 공급하는 동사의 제품 구성과 유사성이 높습니다. 이에 당사는 동사의 기업가치 평가를 위한 유사회사로 적합하다고 판단하였습니다. (나) NOVATEK MICROELECTRONICS CORP NOVATEK MICROELECTRONICS CORP는 1997년 대만에서 설립되어 대만증권거래소(TWSE)에 상장된 팹리스 반도체 기업으로, 디스플레이 구동 IC 분야의 글로벌 선도 기업입니다. 동사는 TV·모니터 등 대형 패널용 Driver IC를 중심으로, TDDI 및 AMOLED 구동 IC를 공급하고 있으며, 이와 함께 TV용 SoC, 이미지 처리 및 터치 컨트롤러 등 시스템 온 칩(SoC) 제품군을 영위하고 있습니다.

NOVATEK MICROELECTRONICS CORP의 최근 3개 사업연도 및 2026년 1분기 재무 현황은 다음과 같습니다.

[ NOVATEK MICROELECTRONICS CORP의 최근 3개년 및 2026년 1분기 재무실적 ]
(단위: 백만원)
구분2023년2024년2025년2026년 1분기
매출액(A)4,629,2114,366,4874,597,1701,071,843
영업이익(B)1,117,667926,334832,867186,513
당기순이익(C)977,479864,142746,580174,452
영업이익률(B/A)24.1%21.2%18.1%17.4%
당기순이익률(C/A)21.1%19.8%16.2%16.3%
적용 환율(원/TWD)41.9242.4845.6746.31
출처:Bloomberg, 서울외국환중개
주1)상기 재무수치는 자료 조회일(2026년 07월 10일) 현재 Bloomberg 조회 결과를 기준으로 작성하였습니다.
주2)원화 환산액은 서울외국환중개 고시 기간별 평균환율(2026년 1분기는 1월~3월 평균)을 적용하여 산출하였으며, 각 사가 공시하는 현지통화(TWD) 기준 재무수치와는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주3)PER 등 평가배수는 각 사의 현지통화 기준 재무수치를 적용하여 산출하였으므로, 상기 원화 환산액과는 무관하며 환율의 영향을 받지 아니합니다.

NOVATEK MICROELECTRONICS CORP는 대형 패널용 Display Driver IC 시장의 선도 기업으로서, 동사가 영위하는 디스플레이 구동 반도체 시장의 성장성 및 수익성을 대표할 수 있는 기업에 해당합니다. 다만 동사 대비 사업 규모가 현저히 크고, SoC 등 사업 포트폴리오가 상대적으로 다각화되어 있다는 차이가 존재하는 바, 투자자께서는 이 점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다) SITRONIX TECHNOLOGY CORP SITRONIX TECHNOLOGY CORP는 1997년 대만에서 설립되어 대만증권거래소(TWSE)에 상장된 팹리스 반도체 기업으로, 디스플레이 구동 IC를 주력 제품으로 하고 있습니다. 동사는 TFT-LCD 및 AMOLED 패널용 Driver IC와 터치 컨트롤러를 공급하고 있으며, 차량용 디스플레이 및 산업용 디스플레이 등 고신뢰성이 요구되는 응용 분야로 제품 적용 범위를 확대하고 있습니다.

SITRONIX TECHNOLOGY CORP의 최근 3개 사업연도 및 2026년 1분기 재무 현황은 다음과 같습니다.

[ SITRONIX TECHNOLOGY CORP의 최근 3개년 및 2026년 1분기 재무실적 ]
(단위: 백만원)
구분2023년2024년2025년2026년 1분기
매출액(A)701,030757,281867,796246,772
영업이익(B)104,950105,77497,00328,450
당기순이익(C)77,90278,51379,69425,085
영업이익률(B/A)15.0%14.0%11.2%11.5%
당기순이익률(C/A)11.1%10.4%9.2%10.2%
적용 환율(원/TWD)41.9242.4845.6746.31
출처:Bloomberg, 서울외국환중개
주1)상기 재무수치는 자료 조회일(2026년 07월 10일) 현재 Bloomberg 조회 결과를 기준으로 작성하였습니다.
주2)원화 환산액은 서울외국환중개 고시 기간별 평균환율(2026년 1분기는 1월~3월 평균)을 적용하여 산출하였으며, 각 사가 공시하는 현지통화(TWD) 기준 재무수치와는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주3)PER 등 평가배수는 각 사의 현지통화 기준 재무수치를 적용하여 산출하였으므로, 상기 원화 환산액과는 무관하며 환율의 영향을 받지 아니합니다.

SITRONIX TECHNOLOGY CORP는 팹리스 구조를 기반으로 Display Driver IC를 주된 사업으로 영위하고 있으며, 차량용 디스플레이 등 전장 시장을 주요 전방시장으로 확대하고 있다는 점에서 차량용 시스템반도체로 사업을 확장하고 있는 동사와 사업 전개 방향의 유사성이 존재합니다. 이에 대표주관사는 동사의 기업가치 평가를 위한 유사회사로 적합하다고 판단하였습니다. (라) ITH CORP ITH CORP는 대만증권거래소(TWSE)에 상장된 팹리스 반도체 기업으로, 디스플레이 구동 IC를 주력 제품으로 하고 있습니다. 동사는 TV·모니터 등 대형 패널용 Display Driver IC를 중심으로 사업을 영위하고 있습니다.

ITH CORP의 최근 3개 사업연도 및 2026년 1분기 재무 현황은 다음과 같습니다.

[ ITH CORP의 최근 3개년 및 2026년 1분기 재무실적 ]
(단위: 백만원)
구분2023년2024년2025년2026년 1분기
매출액(A)938,917954,181871,593181,426
영업이익(B)51,76593,34878,0056,814
당기순이익(C)46,17995,55162,30512,934
영업이익률(B/A)5.5%9.8%8.9%3.8%
당기순이익률(C/A)4.9%10.0%7.1%7.1%
적용 환율(원/TWD)41.9242.4845.6746.31
출처:Bloomberg, 서울외국환중개
주1)상기 재무수치는 자료 조회일(2026년 07월 10일) 현재 Bloomberg 조회 결과를 기준으로 작성하였습니다.
주2)원화 환산액은 서울외국환중개 고시 기간별 평균환율(2026년 1분기는 1월~3월 평균)을 적용하여 산출하였으며, 각 사가 공시하는 현지통화(TWD) 기준 재무수치와는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주3)PER 등 평가배수는 각 사의 현지통화 기준 재무수치를 적용하여 산출하였으므로, 상기 원화 환산액과는 무관하며 환율의 영향을 받지 아니합니다.

ITH CORP는 팹리스 구조의 Display Driver IC 전문기업으로, TV·모니터 등 대형 패널을 주요 적용 시장으로 하고 있어 동사와 사업모델 및 제품 구성 측면에서 유사성이 인정되는 바, 당사는 동사의 기업가치 평가를 위한 유사회사로 적합하다고 판단하였습니다. (마) LX세미콘

LX세미콘은 국내 유가증권 시장에 상장된 팹리스 반도체 기업으로, 디스플레이 구동 IC를 주력 제품으로 하고 있습니다. 동사는 TV·모니터 등 대형 디스플레이 및 스마트폰 등 중소형 디스플레이용 Display Driver IC를 중심으로 사업을 영위하고 있습니다.

LX세미콘의 최근 3개 사업연도 및 2026년 1분기 재무 현황은 다음과 같습니다.

[ LX세미콘의 최근 3개년 및 2026년 1분기 재무실적 ]
(단위: 백만원)
구분2023년2024년2025년2026년 1분기
매출액(A)1,901,4451,865,6221,639,071388,770
영업이익(B)129,036167,077108,85620,594
당기순이익(C)101,204130,50982,63311,218
영업이익률(B/A)6.79%8.96%6.64%5.30%
당기순이익률(C/A)5.32%7.00%5.04%2.89%
출처:Quantiwise

LX세미콘은 자체 설계 역량을 기반으로 생산을 파운드리·패키징 업체에 위탁하는 팹리스 구조의 Display Driver IC 전문기업으로, 디스플레이 패널을 주요 적용 시장으로 하고 있어 동사와 사업모델 및 제품 구성 측면에서 유사성이 인정되는 바, 당사는 동사의 기업가치 평가를 위한 유사회사로 적합하다고 판단하였습니다.

(4) 유사기업 기준 주가 유사기업 기준 주가는 시장의 일시적인 급변 등 단기변동성 반영을 배제하기 위하여 2026년 07월 15일을 분석 기준일로 분석 기준일(2026년 07월 15일) 종가, 최근 1주일(2026년 07월 09일 ~ 2026년 07월 15일) 평균 종가, 최근 1개월(2026년 06월 18일 ~ 2026년 07월 15일) 평균 종가 중 최솟값을 적용하였습니다.

[ 유사기업 기준 주가 산정 내역 ]
(단위: TWD , 원)
일자FITIPOWERINTEGRATEDTECHNOVATEKMICROELECTRONICSCORPSITRONIX TECHNOLOGYCORPITH CORPLX세미콘
2026-07-151684723023540,800
2026-07-141684683103437,350
2026-07-131714683273537,800
2026-07-101765423633640,400
2026-07-091765423633637,700
2026-07-081755443523739,250
2026-07-071755313523839,300
2026-07-061775383323938,950
2026-07-031735383343939,250
2026-07-021665413283939,150
2026-07-011625383393840,950
2026-06-301655353323941,050
2026-06-291655233173742,450
2026-06-261655093113738,200
2026-06-251755613313940,250
2026-06-241775433154041,950
2026-06-231755443213941,550
2026-06-221785673154045,050
2026-06-191745163013946,450
2026-06-181745163013948,600
기준주가 MIN[(A),(B),(C)]1684723023538,810
분석기준일 종가 (A)1684723023540,800
1주일 평균 종가 (B)1724983333538,810
1개월 평균 종가 (C)1725273273840,823
출처:Bloomberg
주1)기준 주가는 분석기준일(2026년 07월 15일) 종가, 최근 1주일 평균 종가, 최근 1개월 평균 종가 중 최솟값을 적용하였습니다.
주2)상기 주가는 각 사의 표시통화(TWD , 원) 기준입니다.

(5) 상장예비심사 시 경쟁기업 제외 사유 한국거래소 상장예비심사시 동사가 상장예비심사 신청서에 경쟁기업으로 기재하여 제출하였던 회사 중 비교기업 선정에서 제외된 업체는 아래와 같습니다.

[ 상장예비심사신청서에 기재한 주요 경쟁 업체 및 비교기업 선정 제외 사유 ]
회사명국가비교기업 선정 제외 사유
국내 기업
삼성전자대한민국삼성전자는 DX부문(모바일·영상디스플레이·생활가전), DS부문(메모리·시스템LSI·파운드리) 및 Harman 등 복수의 사업부문을 영위하고 있어, 동사의 주력 제품군인 LED Driver IC와 유사한 제품을 취급하는 사업은 DS부문 시스템LSI 사업부 내 일부에 국한됩니다. 이에 전사 기준 매출구성 및 손익구조가 동사와 현저히 상이하여 비교가능성이 낮은 것으로 판단하였습니다.
LG전자대한민국LG전자는 HS(생활가전), MS(미디어엔터), VS(전장), ES(공조) 부문을 중심으로 하는 완제품(Set) 제조업체로서, 반도체 소자의 설계·판매를 영위하지 않아 동사와 산업 밸류체인상 지위가 상이합니다. 이에 비교가능성이 낮은 것으로 판단하였습니다.
캡티비전코리아대한민국국내 비교기업 선정기준 중 "1차 선정기준 - 한국표준산업분류상 다음 중 하나에 속하는 상장회사" 에 해당하지 않아 제외하였습니다. 캡티비전코리아는 비상장회사로서 시장가치 배수의 산출이 불가능하여, 비교기업 모집단 구성 단계에서 제외하였습니다.
제이솔루션대한민국국내 비교기업 선정기준 중 "1차 선정기준 - 한국표준산업분류상 다음 중 하나에 속하는 상장회사" 에 해당하지 않아 제외하였습니다. 제이솔루션은 비상장회사로서 시장가치 배수의 산출이 불가능하여, 비교기업 모집단 구성 단계에서 제외하였습니다.
루멘스대한민국국내 비교기업 선정기준 중 "2차 선정기준(재무 유사성) - ① 2025년 기준 영업이익 및 당기순이익(지배) 시현" 에 해당하지 않아 제외하였습니다.
사피엔반도체대한민국국내 비교기업 선정기준 중 "2차 선정기준(재무 유사성) - ① 2025년 기준 영업이익 및 당기순이익(지배) 시현" 에 해당하지 않아 제외하였습니다.
코아시아대한민국국내 비교기업 선정기준 중 "1차 선정기준 - 한국표준산업분류상 다음 중 하나에 속하는 상장회사" 에 해당하지 않아 제외하였습니다. 코아시아는 '전자부품 제조업'에 속하는 상장회사로서 1차 선정 기준에서 정의한 한국표준산업분류 내 포함되지 않으며, 2025년, 2026년 1분기 기준 영업이익 및 당기순이익(지배) 시현에 해당하지 않아 제외하였습니다.
해외 기업
Renesas Electronics Corporation일본대상회사는 차량용 마이크로컨트롤러(MCU) 및 SoC를 주력으로 하는 종합반도체기업(IDM)으로서, 디스플레이 구동용 IC를 설계하고 생산은 외주하는 팹리스(Fabless) 사업모델을 영위하는 동사와는 제품군 및 산업 밸류체인상 지위가 상이한 바, 비교기업에서 제외하였습니다.
HYASIC중국해외 비교기업 선정기준 중 "1차 선정기준 - 블룸버그산업분류(BICS)상 동사가 속한 업종 및 유사 업종 해외 상장사"에 해당하지 않아 제외하였습니다. HYASIC은 비상장회사로서 블룸버그 산업분류가 부여되지 아니하고 시장가치 배수의 산출이 불가능하여, 비교기업 모집단 구성 단계에서 제외하였습니다.
Shenzhen Muxwave Technology CORP중국해외 비교기업 선정기준 중 "1차 선정기준 - 블룸버그산업분류(BICS)상 동사가 속한 업종 및 유사 업종 해외 상장사"에 해당하지 않아 제외하였습니다. Shenzhen Muxwave Technology CORP은 비상장회사로서 블룸버그 산업분류가 부여되지 아니하고 시장가치 배수의 산출이 불가능하여, 비교기업 모집단 구성 단계에서 제외하였습니다.
ams OSRAM AG오스트리아ams OSRAM AG는 LED·레이저 등 광반도체 발광소자(Emitter) 및 광학센서를 자체 생산설비를 통해 제조·공급하는 종합반도체기업(IDM)으로서, 발광소자를 구동·제어하는 LED Driver IC를 설계하고 생산은 외주하는 팹리스(Fabless) 사업모델을 영위하는 동사와는 산업 밸류체인상 지위 및 원가구조가 상이합니다. 또한 ams OSRAM AG의 매출은 차량용 조명, 산업용·의료용 광원 등에 광범위하게 분산되어 있어 동사의 주력 제품군과 직접 대응되는 매출 비중이 제한적입니다. 이에 사업 유사성이 낮은 것으로 판단하여 제외하였습니다.
Texas Instruments Incorporated미국Texas Instruments는 Analog 및 Embedded Processing 부문을 중심으로 8만종 이상의 범용 카탈로그 제품을 다수 전방산업에 공급하는 종합 반도체 기업으로서, 동사의 주력 제품군인 LED Driver IC 및 Dimming 제어 IC와 직접 대응되는 제품은 전체 포트폴리오 중 일부에 불과합니다. 또한 매출 규모 및 시가총액에서 동사와 현저한 차이가 있어 비교가능성이 낮은 것으로 판단하였습니다.
NXP Semiconductors네덜란드NXP는 자체 생산설비를 보유한 종합반도체기업(IDM)으로서 차량용 마이크로컨트롤러(MCU) 및 프로세서, 커넥티비티·보안 반도체를 주력으로 공급하고 있으며, 2025년 기준 매출액의 대부분이 Automotive(71억 달러) 및 Industrial & IoT(23억 달러) 부문에서 발생합니다. 이는 디스플레이 백라이트 구동을 위한 LED Driver IC 및 Dimming 제어 IC를 설계·공급하는 동사의 제품군과 직접 대응되지 아니하며, 생산방식(IDM) 및 매출 규모 측면에서도 현저한 차이가 있어 사업 유사성이 낮은 것으로 판단하였습니다.

라. 희망공모가액 산출 (1) PER 평가방법을 통한 상대가치 산출

[ PER 평가방법 적용 상대가치 산출 의의, 방법 및 한계점 ]
① 의의PER은 해당 기업의 주가가 주당순이익(EPS)의 몇 배인지를 나타내는 수치로, 수익성을 중시하는 대표적 지표입니다. PER은 대부분의 기업에 적용하여 계산이 간단하고 자료 수집이 용이하며 산업 및 기업 특성에 따른 위험, 성장률을 반영한 지표로 이용되고 있습니다.② 산출 방법PER 평가방법을 적용한 상대가치는 2026년 1분기 LTM 실적을 기준으로 산출한 비교기업들의 산술평균 PER 배수를 동사의 2029년 추정 당기순이익을 현가화하여 계산된 주당순이익에 적용하여 산출하였습니다.※ PER를 이용한 비교가치 = 비교기업 PER 배수 X 주당 순이익- 대표주관회사인 한국투자증권㈜은 비교가치 산정시 비교기업의 주식수는 상장주식수를 반영하였으며, 발행사의 발행주식수는 신고서 제출일 현재 발행주식총수에 상장주선인 의무인수 주식수 및 희석화 가능주식수를 포함하여 제시하고 있습니다.※ 적용주식수:유사회사 : 분석기준일 현재 상장주식수(2026년 07월 15일)발행회사 : 신고서 제출일 현재 주식수 + 상장주선인 의무인수 주식수 + 희석화가능주식수 ※ 비교대상회사의 재무자료는 Bloomberg에 자료 조회일 기준(2026년 07월 15일)의 자료를 참조하였습니다.③ 한계점- 향후 수년간의 미래 주당순이익을 추정해야 하며 추정과정에서의 여러 단계의 가정이 필요하므로 평가자의 자의성 개입가능성이 있습니다.- 동사의 2029년 추정 주당순이익을 사업의 리스크를 감안한 현재 가치로 환산하여 상대가치를 산정하기 때문에 동사 미래 실적에 추정 및 현재가치 할인을 위한 할인율에 대한 불확실성 및 평가자의 자의성 개입가능성이 있습니다.- 동사가 속한 업종은 매출의 시현 여부도 중요하지만 제품 판매계약 체결 여부, 연구인력의 유출 및 영입 여부, 제품의 경쟁 현황, 정부 정책 변화 등 실적 외의 요소들이 주가에 영향을 미치고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추정 실적만을 고려한 기업가치평가는 실적 외 주가에 영향을 주는 요소를 고려하지 않기 때문에 그 한계점이 있습니다.- 순손실 시현 기업의 경우 PER를 비교할 수 없습니다.- 비교기업이 동일 업종, 사업분야를 영위하여도 각 회사의 고유한 사업 구조, 매출 구성, 시장점유율, 인력 수준, 재무안정성, 경영진, 경영 전략 등에서 차이가 있기 때문에, 동일 기업을 비교분석하는 데에도 한계점이 존재할 수 있습니다.- 또한 PER 배수 결정 요인에는 주당순이익 이외에도 배당 성향 및 할인율, 기업 성장률 등이 있으므로 동일 업종에 속한다고 해도 순이익 규모, 현금창출 능력, 내부유보율, 자본금 규모 등 여러 요인을 고려할 경우 비교에 한계점이 존재합니다.- 비교기업간의 적용회계기준 및 연결 대상 기준 차이점 등으로 비교기업간 PER의 비교에 제약사항이 존재할 수 있습니다.- 당기순이익은 영업활동에 의한 수익창출 외에 영업외손익 등이 반영된 최종 결과물이므로 PER를 적용한 비교가치는 기업이 창출한 이익의 질을 파악할 수 없으며, 회계처리 등에 의해 순이익이 쉽게 영향을 받을 수 있는 단점이 있습니다.

(2) 비교대상회사 PER 산출

상기에서 산출한 기준주가 및 비교기업의 2026년 1분기말 기준 최근 12개월의 (연결재무제표 작성법인의 경우 지배 지분) 당기순이익 수치를 비교하여 아래와 같이 적용 PER을 산출하였습니다.

[ 2026년 1분기말 LTM 기준 비교기업 PER 산출 ]
(단위: TWD, 원, 주, 배)
구분FITIPOWERINTEGRATEDTECHNOVATEKMICROELECTRONICSCORPSITRONIX TECHNOLOGYCORPITH CORPLX세미콘
적용 당기순이익 (A)999백만 TWD14,851백만 TWD1,873백만 TWD718백만 TWD48,494백만원
적용주식수 (B)121,253,603주608,511,469주120,136,876주492,396,565주16,264,300주
주당순이익 (C = A / B)8.24 TWD24.41 TWD15.59 TWD1.46 TWD2,981.64원
기준주가 (D)168 TWD472 TWD302 TWD35 TWD38,810원
PER (E = D / C)20.34배19.34배19.37배24.05배13.02배
평균 PER19.22배
출처:Bloomberg
주1)적용 당기순이익은 2026년 1분기말 기준 최근 12개월(LTM) 지배기업 소유주지분 귀속 당기순이익입니다.
주2)적용주식수는 분석 기준일(2026년 07월 15일) 현재 상장주식총수입니다.
주3)기준주가의 경우 분석 기준일(2026년 07월 15일)의 Min[1개월 평균종가, 5거래일 평균종가(1주일), 기준일 종가]을 적용하였습니다.
주4)비교대상회사 중 대만증권거래소(TWSE) 상장회사들의 PER은 각 사의 표시통화(TWD) 기준으로 산출하였으므로 환율의 영향을 받지 아니합니다.
주5)상기 주당순이익, 기준주가 및 PER은 반올림 표시된 수치이며, 실제 산출은 반올림 전 수치를 적용하였습니다.
주6)비교기업은 동사 대비 매출 규모가 크고 사업 성숙도가 높은 기업으로, 해당 기업의 PER 적용 시 동사의 신규 사업 확대에 따른 성장성이 충분히 반영되지 않아 주당 평가가액이 상대적으로 보수적으로 산정될 수 있습니다.

(3) 주당 평가가액 산출

[ PER에 의한 ㈜글로벌테크놀로지의 평가가치 ]
구분산출 내역비고
2029년 추정 당기순이익29,264 백만원A
연할인율15.0%B
2029년 추정 순이익의 현재가치(적용 당기순이익)17,943 백만원C=A/[(1+B)^3.5]
적용 PER19.22 배D
기업가치 평가액344,920 백만원E = C * D
적용주식수19,646,144 주F
주당 평가가액17,557 원G = E / F
주1)2029년 추정 당기순이익의 산정내역은 하단의 '마.추정 당기순이익 산정 내역'을 참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주2)주당 평가가액 산출을 위하여 2029년 추정 당기순이익을 적용한 것은, 동사가 추진 중인 신규 제품군의 양산 전환 및 사업화가 일정 수준 완결되어 매출 규모와 수익성이 구조적으로 안정화되는 시점이 2029년으로 판단되기 때문입니다. 동사는 기존 주력 제품인 LDI(Display Driver IC)를 기반으로, 자동차용 시스템반도체(SAL·CAN) 및 Micro LED 등 신규 제품군으로 사업 포트폴리오를 확장하는 성장 국면에 있습니다. 이들 신규 제품군은 고객사와의 공동개발, 설계검증 및 양산 전환 등 사업화 단계를 순차적으로 거치며, 추정기간 초기에는 초기 진입에 따른 투자와 비용이 선반영되는 반면 매출 기여는 점진적으로 확대되는 특성을 갖습니다. 이에 따라 추정기간 초기 연도의 손익은 동사의 정상적인 이익창출력을 온전히 반영한다고 보기 어렵습니다. [제품군별 2025년 실적 및 2026년~2029년 추정 매출액] (단위: 백만원) 구분 제품/솔루션 2025년 (제13기) 2026년(E) (제14기) 2027년(E) (제15기) 2028년(E) (제16기) 2029년(E) (제17기) 제품매출 LDI 7,067 33,404 51,340 68,680 95,251 투명 LED 디스플레이 571 823 5,589 7,886 10,752 자동차용 시스템반도체 (SAL) - 30 4,785 8,453 14,800 자동차용 시스템반도체 (CAN) - 375 2,697 4,814 10,425 Micro LED & Module 21 321 1,862 2,959 6,706 Discrete 3,565 5,275 5,403 5,505 5,603 소계 11,224 40,228 71,676 98,296 143,538 상품 및기타매출 상품매출 15,360 17,074 17,528 19,850 20,946 용역·기타매출 476 933 1,207 1,719 1,821 커미션매출 2,630 2,857 3,038 3,060 3,174 소계 18,466 20,864 21,773 24,629 25,941 추정 매출액 합계 29,690 61,092 93,449 122,925 169,479 상기 표와 같이, 추정기간 초기인 2025년에는 자체 제품매출(11,224백만원)보다 상품 및 기타매출(18,466백만원)의 비중이 더 커, 총 매출액에서 자체 제품매출이 차지하는 비중이 약 37.8%에 불과합니다. 특히 투명 LED 디스플레이, 자동차용 시스템반도체(SAL·CAN), Micro LED & Module 등 신규 제품군의 2025년 매출 합계는 592백만원으로 제품매출의 약 5.3%에 그쳐, 신규 사업의 매출 기여가 제한적인 초기 사업화 단계에 해당합니다.반면, 2029년에는 자체 제품매출이 143,538백만원으로 2025년 대비 약 12.8배 증가하여 총 매출액에서 차지하는 비중이 약 84.7%까지 상승하고, 상기 신규 제품군의 매출 역시 42,683백만원으로 제품매출의 약 29.7%를 차지하게 됩니다. 이는 동사의 사업구조가 상품 유통 중심에서 자체 제품 중심으로 전환되는 동시에, 기존 주력 제품인 LDI 외 신규 제품군이 본격적으로 매출에 기여하는 구조적 변화가 2029년에 이르러 상당 부분 정착되는 것을 의미합니다.특히 2029년은 기존에 양산 및 판매 중인 LDI의 매출 확대뿐만 아니라, 현재 동사의 기업부설연구소를 중심으로 자체 연구개발 및 고객사와의 기술개발용역·공동개발 등을 통해 사업화를 진행 중인 자동차용 시스템반도체 SAL 및 CAN, Micro LED IC & Module의 제품매출이 본격적으로 발생하는 시점입니다. 해당 제품군의 2029년 합산 매출액은 31,931백만원으로 추정되며, 전체 제품매출의 약 22.2%를 차지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이에 따라 2029년은 기존 LDI 중심의 제품매출 구조에서 벗어나 현재 연구개발 및 사업화 단계에 있는 신규 제품군의 양산·공급이 본격화되고, 각 제품군의 매출 기여도가 유의미한 수준으로 확대되어 동사가 계획하는 중장기 제품 포트폴리오가 안정적인 매출구조로 정착되는 시점으로 판단하였습니다.따라서 동사는 현재의 사업구조 및 신규 제품군의 사업화 진행단계를 충분히 반영할 수 있는 2029년을 추정실적 적용 기준연도로 채택하였습니다. 한편, 상기 각 제품군별 사업화 진행 현황, 고객사 협의·수주 및 Forecast 현황, 시장규모와 적용률, 판매수량 및 단가 등 연도별 매출 추정의 구체적인 산정 논리와 근거는 「1. 공모가격에 대한 의견 - 마. 추정 당기순이익 산정 내역 - (2) 주요 항목별 추정근거 - (가) 매출액」 에서 상세히 설명하였으니 참고 부탁드립니다. 2029년은 이러한 신규 제품군이 초기 양산 국면을 지나 본격적인 매출에 기여하고, 제품 믹스 다변화에 따른 규모의 경제 및 영업레버리지 효과가 실현되어 동사의 매출 규모와 수익성이 정상적인 사업 운영 수준에 도달하는 시점에 해당합니다. 따라서 동사와 같이 기술 경쟁력을 기반으로 성장하는 시스템반도체 기업의 가치를 평가함에 있어서는, 사업이 안정적인 궤도에 진입한 2029년의 추정 당기순이익에 PER을 적용하는 것이 동사의 본질적 수익창출력을 가장 합리적으로 반영하는 방법이라고 판단하였습니다.
주3)금번 동사의 평가에는 연 할인율 15.0%가 적용되었으며, 할인기간은 3.5년이 적용되었습니다. 이는 각각 기술성장기업 평균 할인율(20%)보다는 다소 낮은 할인율이며, 기술성장기업 평균 할인연도(2.8년)보다 먼 미래의 실적을 할인한 것입니다.동사는 일반적인 기술성장기업과 달리 이미 주력 제품의 양산 공급을 통해 유의미한 매출 실적을 시현하고 있는 기업입니다. 동사의 매출액은 2023년 12,948백만원, 2024년 24,277백만원, 2025년 29,689백만원으로 지속적인 고성장세를 시현하였으며, 2026년 반 기에는 28,803 백만원(연환산 시 57,606 백만원, 전년 대비 94.03 % 성장)을 기록하였습니다. 수익성 또한 합병 이후 선행투자 확대로 2024년 및 2025년 영업손실을 기록하였으나, 2026년 반 기 영업 이익 1,155 백만원, 당기순이익 1,504 백만원의 흑자를 시현하는 등 빠른 개선 추이를 입증하고 있습니다.특히 동사의 핵심 제품인 LDI(LED Driver IC)는 2025년 10월 컨슈머 고객사 A 1차 벤더 등록 이후 2025년 12월부터 컨슈머 고객사 A 및 컨슈머 고객사 A 1차사向 양산 공급이 개시되어 실적 성장의 기반이 확보된 상태입니다. 이에 따라 동사의 제품매출은 2024년 6,500백만원(매출 비중 26.77%)에서 2025년 11,223백만원(37.80%), 2026년 반 기 19,583 백만원( 67.99 %)으로 확대되며 시스템반도체 설계 기반의 제품매출 중심 사업구조 전환이 실적으로 가시화되고 있습니다. 전방시장인 Mini LED BLU TV 시장 또한 글로벌 생산량 기준 연평균 50% 이상의 고성장이 전망되고 있어 동사 주력 제품의 수요 기반은 견조할 것으로 예상됩니다.또한 동사의 매출은 프로젝트성 일회 수주가 아닌, 고객사 양산 모델에 채택(Design-Win)된 이후 고객사의 생산계획(Forecast)에 연동하여 반복적으로 발생하는 구조로 실적의 예측 가능성이 높습니다. 동사는 컨슈머 고객사 A, 자동차 고객사 A의 1차사 A 등 국내 유수의 대기업 고객 기반을 확보하고 있으며, 2026년 반 기말 기준 수주잔고 USD 7, 337,178 과 증권신고서 제출일 현재까지의 신규 수주내역, 2026년 4월~ 6 월 월 5,000백만원 수준의 매출 실현 추이를 감안할 때 직전 사업연도(2025년) 매출 규모를 상회하는 실적 달성 가능성이 높아 실적 불확실성이 낮은 것으로 판단됩니다. 아울러 동사의 추정손익은 제품별 사업화 진행 단계와 고객사 검증 정도를 반영한 "제품화 확률"을 적용하여 보수적으로 산정되었습니다. 이와 같이 동사는 제품 상용화 및 양산 공급 실적에 따른 반기 기준 영업이익 및 당기순이익 시현, 고객사 Design-Win에 기반한 반복적 매출구조(Lock-in), 그리고 제품화 확률을 반영한 추정손익 산정 등을 통해 매출 달성의 불확실성을 추정손익에 일정 부분 반영하였습니다. 이에 비추어 볼 때, 동사의 미래 사업계획에 대한 불확실성은 일반적인 기술성장기업 대비 현저히 낮다고 판단되며, 이를 근거로 기술성장기업 평균(20%)보다 다소 낮은 현재가치 할인율(15.0%)을 적용하였습니다. 또한 2029년 추정 당기순이익을 적용한 이유에서 언급한 바와 같이 동사는 컨슈머 고객사 A向 양산 확대, Micro LED IC & Module 및 자동차용 시스템반도체 등 후속 제품군의 순차적 사업화를 통한 장기적인 성장 가시성이 매우 높기 때문에, 기술성장기업 평균(2.8년) 대비 더 먼 미래(3.5년)의 성장된 추정 실적을 할인하는 것이 합리적이라고 판단하였습니다.다만, 동 현재가치 할인율은 대표주관회사의 주관적인 판단요소가 반영되어 있으므로 이에 유의하시기 바라며, 2024년 이후 코스닥 기술평가기업 적용실적, 연할인율 및 할인기간과 유사기업의 가중평균자본비용(WACC)은 아래와 같습니다. [2024년 이후 코스닥 기술평가기업 적용실적, 연할인율 및 할인기간] 회사명 상장일 적용실적 연 할인율(%) 할인기간(년) 케이웨더 2024-02-22 2025 20 2 이에이트 2024-02-23 2025 20 2 코셈 2024-02-23 2025 20 2.25 케이엔알시스템 2024-03-07 2025 20 2 삼현 2024-03-21 2025 15 2 엔젤로보틱스 2024-03-26 2026 15 3 아이엠비디엑스 2024-04-03 2027 25 4 디앤디파마텍 2024-05-02 2026 25 3 민테크 2024-05-03 2025 35 2 아이씨티케이 2024-05-17 2026 19 2.75 라메디텍 2024-06-17 2026 20 2.5 씨어스테크놀로지 2024-06-19 2026 20 2.5 한중엔시에스 2024-06-24 2024~2025 20 1.25 에스오에스랩 2024-06-25 2026~2027 20 2.5~3.5 에이치브이엠 2024-06-28 2026 20 2.5 이노스페이스 2024-07-02 2026 20 2.75 하스 2024-07-03 2026 20 2.75 엑셀세라퓨틱스 2024-07-15 2028 20 4.5 피앤에스미캐닉스 2024-07-31 2026 20 2.75 아이빔테크놀로지 2024-08-06 2026~2027 20 2.75~3.75 뱅크웨어글로벌 2024-08-12 2026 20 2.75 넥스트바이오메디컬 2024-08-20 2026 20 2.75 케이쓰리아이 2024-08-20 2025 20 1.5 이엔셀 2024-08-23 2027 20 3.5 아이언디바이스 2024-09-23 2026 35 2.5 셀비온 2024-10-16 2026~2027 25 3.5 루미르 2024-10-21 2026 20 2.5 씨메스 2024-10-24 2026 15 2.5 웨이비스 2024-10-25 2026 17 2.5 클로봇 2024-10-28 2026 15 2.5 에이치이엠파마 2024-11-05 2027 20 3.5 토모큐브 2024-11-07 2027 15 3 에어레인 2024-11-08 2027 20 3.5 쓰리빌리언 2024-11-14 2028 20 4.5 온코크로스 2024-12-18 2027~2028 15 3~4 온코닉테라퓨틱스 2024-12-19 2027 20 3 쓰리에이로직스 2024-12-24 2025~2027 20 1.25~3.25 파인메딕스 2024-12-26 2027 20 3.25 와이즈넛 2025-01-24 2026 15 2.25 아이지넷 2025-02-04 2026 20 2.25 아이에스티이 2025-02-12 2025~2026 25 1.25~2.25 오름테라퓨틱 2025-02-14 2024 3분기 LTM - - 엠디바이스 2025-03-07 2025 20 1 심플랫폼 2025-03-21 2026 15 2 쎄크 2025-04-28 2026 20 2 나우로보틱스 2025-05-08 2027 15 2.75 오가노이드사이언스 2025-05-09 2028 20 4 로킷헬스케어 2025-05-12 2027 20 3 이뮨온시아 2025-05-19 2028 25 4 인투셀 2025-05-23 2027 15 2.75 링크솔루션 2025-06-10 2027 20 3 지씨지놈 2025-06-11 2028 15 3.75 지에프씨생명과학 2025-06-30 2026 20 1.75 뉴엔에이아이(구.알에스엔) 2025-07-04 2027 20 2.75 아우토크립트 2025-07-15 2027 15 2.75 뉴로핏 2025-07-25 2027~2028 20 2.5~3.5 프로티나 2025-07-29 2027~2028 20 2.75~3.75 지투지바이오 2025-08-14 2029 20 3.75 그래피 2025-08-25 2027 22 2.75 에스투더블유 2025-09-19 2027 20 2.5 노타 2025-11-03 2028~2029 15 3.5~4.5 큐리오시스 2025-11-13 2027~2028 15 2.5~3.5 그린광학 2025-11-17 2027 20 2.5 비츠로넥스텍 2025-11-21 2027 20 2.5 에임드바이오 2025-12-04 2029 15 4.5 테라뷰홀딩스 2025-12-09 2027 20 1.5 페스카로 2025-12-10 2026 20 1.25 이지스 2025-12-11 2027 20 2 쿼드메디슨 2025-12-12 2027 20 2.25 아크릴 2025-12-16 2027 15 2.25 나라스페이스테크놀로지 2025-12-17 2027 20 2.25 알지노믹스 2025-12-18 2027, 2028, 2029 25 2.25, 3.25, 4.25 리브스메드 2025-12-24 2027 25 2.25 세미파이브 2025-12-29 2026, 2027 20 1.5, 2.5 카나프테라퓨틱스 2026-03-16 2028 20 3 아이엠바이오로직스 2026-03-20 2028 30 3 메쥬 2026-03-26 2028 20 3 리센스메디컬 2026-03-31 2027 20 2 인벤테라 2026-04-02 2029 25 4 코스모로보틱스 2026-05-11 2028 20 3 마키나락스 2026-05-20 2028 15 3 져스텍 2026-06-29 2027, 2028 15 1.75, 2.75 스트라드비젼 2026-06-30 2028 20 3 평균 20 2.8 주) SPAC 합병은 제외하였습니다.
주4)[ 참고: 비교기업의 가중평균자본비용(WACC) ] 회사명 가중평균자본비용(WACC) FITIPOWER INTEGRATED TECH 14.50% 19.60% NOVATEK MICROELECTRONICS CORP 11.20% 17.00% SITRONIX TECHNOLOGY CORP 13.10% 19.90% ITH CORP 12.80% 23.20% LX세미콘 18.40% N/A 평균 14.00% 19.93% 출처: Bloomberg(좌: 2026년 03월 31일, 우: 2026년 06월 30일) 주) LX세미콘의 2026년 6월 30일 기준 가중평균자본비용(WACC)은 Bloomberg 상에서 조회되지 않아 N/A로 기재하였습니다.
주5)적용주식수 산정 내역은 다음과 같습니다. 구분 주식수 비고 기발행보통주식수 15,506,144 주 보통주 공모 신주발행주식수 4,000,000 주 신주모집 주식수 상장주선인 의무인수분 140,000 주 Min(공모주식수 3.0%, 10억원) + 공모주식수 1.0% 주식매수선택권 0 주 상장 후 1년 이내 미행사 확약 합계 19,646,144 주 -
주6)상기 각 수치는 반올림 표시된 값이며, 실제 산출은 반올림 전 수치를 적용하였습니다. 이에 따라 표상 현재가치(C)와 적용 PER(D)을 단순 곱한 값과 기업가치 평가액(E)에는 단수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상기 주당 평가가액은 대표주관회사의 주관적인 판단요소(유사회사 선정, 가치평가방법의 선정 및 적용방법, 유사회사의 기준주가 선정 등)들이 반영되어 있으며 경기 변동의 위험, 동사의 영업 및 재무에 관한 위험, 동사가 속한 산업의 위험 등이 반영되지 않은 상대적 평가가액으로서, 향후 동사가 코스닥시장에서 거래될 때의 미래가치를 반영한 적정주가라고는 볼 수 없습니다.

(4) 희망공모가액 결정

상기 PER 상대가치 산출 결과를 적용한 ㈜글로벌테크놀로지의 희망공모가액은 아래와같습니다.

[ ㈜글로벌테크놀로지 희망공모가액 산출내역 ]
구분내용
상대가치 주당 평가가액17,557 원
평가액 대비 할인율25.96 % ~ 14.56 %
희망공모가액 밴드13,000원 ~ 15,000원
확정 공모가액10,000원
주1)주당 희망 공모가액의 산출을 위하여 적용한 할인율은 2024년 이후 코스닥시장에 신규상장한 기업의 주당 희망 공모가액 산출을 위하여 적용한 할인율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하여 산정하였습니다. [2024년 이후 코스닥 기술특례상장기업 신규 상장법인의 평가액 대비 할인율] 기업명 상장일 할인율(하단) 할인율(상단) 케이웨더 2024.02.22 28.89% 14.08% 이에이트 2024.02.23 40.65% 24.28% 코셈 2024.02.23 28.56% 16.65% 케이엔알시스템 2024.03.07 43.85% 31.37% 삼현 2024.03.21 30.28% 12.93% 엔젤로보틱스 2024.03.26 38.99% 16.81% 아이엠비디엑스 2024.04.03 41.49% 24.77% 디앤디파마텍 2024.05.02 49.49% 40.31% 민테크 2024.05.03 33.77% 13.39% 아이씨티케이 2024.05.17 30.95% 15.02% 라메디텍 2024.06.17 26.75% 10.54% 씨어스테크놀로지 2024.06.19 30.70% 7.60% 한중엔시에스 2024.06.24 42.64% 32.60% 에스오에스랩 2024.06.25 45.44% 34.53% 에이치브이엠 2024.06.28 35.82% 17.15% 이노스페이스 2024.07.02 36.97% 25.03% 하스 2024.07.03 33.79% 11.73% 엑셀세라퓨틱스 2024.07.15 40.19% 25.84% 피앤에스미캐닉스 2024.07.31 37.75% 24.41% 아이빔테크놀로지 2024.08.06 34.65% 23.90% 뱅크웨어글로벌 2024.08.12 39.30% 27.92% 넥스트바이오메디컬 2024.08.20 42.56% 30.60% 케이쓰리아이 2024.08.20 40.19% 25.84% 이엔셀 2024.08.23 31.96% 23.45% 아이언디바이스 2024.09.23 35.91% 25.45% 셀비온 2024.10.16 51.10% 41.32% 루미르 2024.10.21 36.70% 21.36% 씨메스 2024.10.24 29.76% 15.71% 웨이비스 2024.10.25 27.81% 17.97% 클로봇 2024.10.28 35.51% 25.22% 에이치이엠파마 2024.11.05 35.02% 24.72% 토모큐브 2024.11.07 30.46% 14.51% 에어레인 2024.11.08 40.15% 30.80% 쓰리빌리언 2024.11.14 38.49% 11.15% 온코크로스 2024.12.18 30.35% 15.18% 온코닉테라퓨틱스 2024.12.19 32.83% 24.44% 쓰리에이로직스 2024.12.24 52.90% 45.40% 파인메딕스 2024.12.26 39.53% 32.81% 와이즈넛 2025.01.24 34.53% 29.08% 아이지넷 2025.02.04 37.39% 26.96% 아이에스티이 2025.02.12 47.50% 38.00% 오름테라퓨틱 2025.02.14 72.22% 65.27% 엠디바이스 2025.03.07 48.36% 40.11% 심플랫폼 2025.03.21 36.64% 22.04% 쎄크 2025.04.28 33.71% 23.52% 나우로보틱스 2025.05.08 35.07% 25.17% 오가노이드사이언스 2025.05.09 34.33% 18.88% 로킷헬스케어 2025.05.12 39.50% 29.00% 이뮨온시아 2025.05.19 43.40% 32.09% 인투셀 2025.05.23 45.40% 25.80% 링크솔루션 2025.06.10 50.32% 42.87% 지씨지놈 2025.06.11 36.35% 25.74% 지에프씨생명과학 2025.06.30 42.97% 29.06% 뉴엔AI 2025.07.04 35.92% 26.06% 아우토크립트 2025.07.15 33.50% 21.70% 뉴로핏 2025.07.25 38.74% 24.76% 프로티나 2025.07.29 44.00% 28.72% 지투지바이오 2025.08.14 52.76% 42.91% 그래피 2025.08.25 42.53% 32.39% 에스투더블유 2025.09.19 34.48% 24.13% 노타 2025.11.03 35.45% 22.71% 큐리오시스 2025.11.13 39.05% 25.51% 그린광학 2025.11.17 37.87% 28.99% 비츠로넥스텍 2025.11.21 33.26% 21.95% 에임드바이오 2025.12.04 41.87% 28.95% 테라뷰 2025.12.09 41.99% 33.70% 페스카로 2025.12.10 39.98% 25.57% 이지스 2025.12.11 28.38% 17.36% 쿼드메디슨 2025.12.12 35.41% 19.27% 아크릴 2025.12.16 31.46% 23.63% 나라스페이스테크놀로지 2025.12.17 44.97% 30.69% 알지노믹스 2025.12.18 44.46% 26.49% 리브스메드 2025.12.24 41.70% 27.13% 세미파이브 2025.12.29 26.09% 15.53% 카나프테라퓨틱스 2026.03.16 35.30% 19.13% 아이엠바이오로직스 2026.03.20 54.40% 37.59% 메쥬 2026.03.26 38.00% 19.80% 리센스메디컬 2026.03.31 44.37% 32.00% 인벤테라 2026.04.02 43.08% 21.91% 코스모로보틱스 2026.05.11 35.21% 30.56% 마키나락스 2026.05.20 46.01% 21.39% 져스텍 2026.06.29 34.94% 22.55% 스트라드비젼 2026.06.30 31.67% 20.28% 레몬헬스케어 2026.07.06 49.47% 32.63% 레메디 2026.07.13 45.50% 36.60% 케이앤에스아이앤씨 2026.08.13 54.01% 43.79% 평균 38.77% 26.26%
주2)확정공모가액은 수요예측 을 통해 10,000원으로 결정되었습니다.
주3)상장주선인 의무인수 주식수는 확정공모가액 기준으로 100,000주 입니다.

대표주관회사인 한국투자증권㈜은 ㈜글로벌테크놀로지의 희망공모가액 범위를 산출함에 있어 주당 평가가액을 기초로 하여 25.96 % ~ 14.56%의 할인율을 적용하여 희망공모가액을 13,000원 ~ 15,000원으로 제시하였으며, 수요예측 결과를 반영하여 확정공모가액을 10,000원으로 최종 확정하였습니다. 금번 공모시 제시된 할인율은 최근 확정된 ㈜글로벌테크놀로지의 반기 실적을 반영한 것으로, 동사의 펀더멘털 개선 및 실적 가시성을 가치 평가에 적극적으로 반영한 결과입니다. 이에 따라 상단 할인율 14.56 % 및 하단 할인율 25.96 %는 2024년 이후 코스닥시장에 상장을 완료한 기업들의 제시 할인율을 다소 하회하는 수준으로 산정되었습니다. 이는 당사의 사업화 성과 및 성장 잠재력 등을 종합적으로 감안한 것으로, 투자자께서는 동 할인율과 시장 평균 할인율과의 차이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또한, 해당 가격이 향후 코스닥시장에서 거래될 주가수준을 의미하는 것은 아님을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상기 주당 평가가액은 대표주관회사의 주관적인 판단요소(유사회사 선정, 가치평가방법의 선정 및 적용방법, 유사회사의 기준주가 선정 등)들이 반영되어 있으며, 경기 변동의 위험, 동사의 영업 및 재무에 관한 위험, 동사가 속한 산업의 위험 등이 반영되지 않은 상대적 평가가액임을 유의하시기 바랍니다.대표주관회사인 한국투자증권㈜는 상기 제시한 공모희망가액을 근거로 수요예측을 실시 했고 수요예측 참여현황 및 시장상황 등을 감안하여 발행회사와 협의한 후 공모가액을 10,000원으로 결정하였습니다.

마. 추정 당기순이익 산정 내역

대표주관회사인 한국투자증권㈜는 시장규모, 경쟁요소 및 제도적 측면, 기술수준, 예상되는 주력 제품 도입을 고려하는 고객사와의 논의 수준 등 전반적인 회사의 경쟁력을 반영하여 회사의 향후 예상 실적추정에 대한 논리에 대하여 충분한 검토를 하였습니다. 또한 「제1부 모집 또는 매출에 관한 사항 - Ⅳ. 인수인의 의견(분석기관의 평가의견) - 4. 기업실사결과 및 평가내용」에 기재된 동사의 기술성(기술의 완성도, 기술 경쟁력, 연구개발 역량 및 기술의 상용화 수준), 시장성(시장 규모 및 성장성, 시장 경쟁 환경), 성장성(사업 전략, 제품 포트폴리오 확장 및 신규 시장 진출 가능성)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한 결과, 동사가 제시한 추정 손익계산서 및 주요 추정 근거는 합리적인 수준으로 판단됩니다.다만, 동사의 추정 매출 및 손익은 기존 LED Driver IC 제품의 안정적인 판매 확대와 함께 Mini LED, RGB LED, 차량용 시스템반도체 및 Micro LED 관련 제품의 양산 확대, 고객사의 제품 채택(Design Win), 신규 고객 확보 및 해외 매출 확대 등을 전제로 산출된 것으로, 사업 추진 과정에서 다양한 불확실성이 존재합니다. 또한 추정 손익 산정에 적용된 시장 규모, 시장점유율, 판매단가, 판매수량 및 양산 일정 등의 주요 가정은 객관적으로 확인 가능한 자료와 사업계획을 기초로 산정하였으나, 실제 시장환경 및 사업 진행 상황에 따라 차이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또한 시장추정 및 매출추정에 적용된 시장점유율 및 판매단가 등의 수치는 회사의 사업계획상 목표치이므로, 회사의 입장에서 판단한 주관적인 의견이 반영될 수 있습니다. 또한 향후에 신규로 발생하는 매출 또는 일부 사업 분야의 급격한 매출 증가는 증권신고서 제출일 현재 동사의 매출구조와 상이할 수 있으며, 동사가 제시한 추정 손익계산서 상의 매출액, 영업이익, 당기순이익 등은 동사의 과거 영업실적과 연속성 및 연관성이 높지 않다는 점을 숙지해주시기 바랍니다. 또한 연도별 추정금액 산정 시 각종 비율을 적용하여 표기함에 따라 합계 등에서 발생하는 단수차이는 무시하였습니다.따라서 향후 실제 매출액 및 이익 달성 수준은 현재의 추정과 상이할 수 있으므로 투자자께서는 이 점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특히 고객사의 양산 일정, 제품 채택 시기, 전방산업의 수요 변화, 글로벌 반도체 시장 환경 및 해외 사업 진행 경과 등에 따라 실제 경영성과는 추정치와 차이가 발생할 수 있으며, 추정 손익계산서상의 수치가 장래의 경영성과를 보장하는 것은 아니라는 점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1) 추정 손익계산서

동사의 2029년까지 추정 요약 손익계산서는 다음과 같으며, 중립적(Base) 시나리오를 기반으로 작성되었습니다.

[2025년 실적 및 2026년~2029년 추정 요약 손익계산서]
(단위: 백만원)
구분2025년 (제13기)2026년(E) (제14기)2027년(E) (제15기)2028년(E) (제16기)2029년(E) (제17기)
매출액29,68961,09293,447122,925169,479
매출액 증감률-105.8%53.0%31.5%37.9%
매출원가20,98940,12361,95781,574113,945
매출원가율70.7%65.7%66.3%66.4%67.2%
매출총이익8,70020,96831,49141,35155,534
판매비와관리비14,65616,27118,10617,95218,667
영업이익(5,956)4,69713,38523,40036,867
영업이익률(20.1%)7.7%14.3%19.0%21.8%
영업외손익(20,366)476652652652
법인세차감전순이익(26,322)5,17314,03624,05137,518
법인세비용(수익)(433)1,1383,0885,2918,254
당기순이익(25,889)4,03510,94818,76029,264
당기순이익률(87.2%)6.6%11.7%15.3%17.3%
주1)상기 추정 손익계산서는 중립적(Base) 시나리오를 기반으로 작성되었습니다. 동사의 상세 매출 추정에 관하여는 아래 주요 항목별 추정근거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주2)동사는 시장경쟁 심화, 외부 환경 변화 등으로 영업계획에 영향을 받는 상황이 발생할 경우 향후 낙관적 혹은 보수적 수준의 매출을 달성할 수 있습니다. 다만, 상기 실적 추정이 미래의 실적을 보장하는 것은 아니며, 실제 동사가 달성한 실적은 본 증권신고서에 기재한 추정 내역과 상이할 수 있습니다.
주3)동사는 상대가치법(유사기업 PER)에 따라 2029년 추정 당기순이익의 현가를 기반으로 공모가를 산정하였습니다.
주4)2025년 영업외손익 20,366백만원에는 상환전환우선주 관련 파생상품평가손실 19,413백만원이 포함되어 있으며, 이는 영업활동과 무관한 회계상 평가손실입니다.

(2) 주요 항목별 추정근거 아래 주요 항목별 추정근거는 별도의 언급이 없는 한 중립적(Base) 시나리오를 기반으로 작성되었으며, 보수적(Worst) 및 낙관적(Best) 시나리오에 관한 사항은 「(가) 매출액」의 시나리오별 매출 추정 부분에 별도로 기재하였습니다. (가) 매출액

동사의 매출은 자체 설계·개발한 시스템반도체를 공급하는 제품매출과, 반도체 유통 및 용역·커미션 등으로 구성되는 상품 및 기타매출로 구분됩니다. 제품매출은 적용 분야에 따라 5개 제품군으로 구성되며, 본 신고서상의 매출 추정 역시 동 제품군을 기준으로 산출되었습니다.

[ 동사의 제품매출 사업영역 구분 ]
구분세부 제품설명
LDILDI, Controller, Interface ICMini LED 및 RGB LED 백라이트를 구동하는 LED 구동 IC
투명 LED 디스플레이투명 DSP, RGB IC·PKG디지털 사이니지 및 ERD (Energy Recycle Display)용 투명 LED 디스플레이 모듈 및 구동 IC
자동차용 시스템반도체SAL, CAN차량 실내 앰비언트 라이팅용 구동 IC 일체형 LED PKG (SAL) 및 차량 내 ECU 통신용 CAN FD IC. 차종 단위 장기·반복 공급 구조
Micro LED & ModuleMicro LED IC, CED(Module)Micro LED TV용 구동 IC 및 차량용 Micro LED 모듈
DiscreteDiode, TR, MOSFET 등기 양산 공급 중인 개별소자 제품군
[제품군별 2025년 실적 및 2026년~2029년 추정 매출액]
(단위: 백만원)
구분제품/솔루션2025년 (제13기)2026년(E) (제14기)2027년(E) (제15기)2028년(E) (제16기)2029년(E) (제17기)
제품매출LDI7,06733,40451,34068,68095,251
투명 LED 디스플레이5718235,5897,88610,752
자동차용 시스템반도체 (SAL)-304,7858,45314,800
자동차용 시스템반도체 (CAN)-3752,6974,81410,425
Micro LED & Module213211,8622,9596,706
Discrete3,5655,2755,4035,5055,603
소계11,22440,22871,67698,296143,538
상품 및 기타매출상품매출15,36017,07417,52819,85020,946
용역·기타매출4769331,2071,7191,821
커미션매출2,6302,8573,0383,0603,174
소계18,46620,86421,77324,62925,941
추정 매출액 합계29,69061,09293,449122,925169,479
주1)원화 환산 적용 환율은 1,454.92원/USD(서울외국환중개 고시, 2026년 07월 10일 기준 최근 1년 평균)이며, 2026년 7월부터 동 환율을 적용하여 추정하였습니다. 2026년 1~6월은 실제 결산 환율이 반영된 원화 실적 및 추정치입니다.
주2)자동차용 시스템반도체(SAL·CAN)는 2025년 매출 실적이 없는 신규 제품군입니다.
주3)각 항목 금액은 백만원 미만에서 반올림되어 소계·합계와 단순 합산 간 차이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 동사 매출 세부 추정 근거 요약 ]
구분주요 추정 근거상세내용
LDI① 2026년 1~5월 확정 실적 및 수주잔고② 컨슈머 고객사 A 모델별 물량 × IC 적용수량 × 단가 기반 Bottom-up 산출③ (중화) Major Power 정식 PO, E-ong 구매의향서④ (자동차향) 자동차 고객사 A의 1차사 A 양산용 공동개발, 제품화 확률 80%하기 '가) LDI' 참조
투명 LED디스플레이① 2026년 실적 및 수주잔고② 고객사별 LOI 기반 적용률 (APS 20%, 그 외 5%)하기 '나) 투명 LED 디스플레이' 참조
자동차용시스템반도체(SAL) 자동차 고객사 A의 1차사 A PO 10만개 + 목표시장 Top-down 산정, 점유율 0.1%→8.0%(CAN) 자동차 고객사 A 1차 협력사향 PO 8.5억원, 자동차 고객사 A CAN FD 수요 1.42억개하기 '다) 자동차용 시스템반도체' 참조
Micro LED &Module(IC) 컨슈머 고객사 A Forecast 밴드 기준 제품화 확률 70%(Module) 자동차 고객사 A의 1차사 A 용역개발계약 기반 샘플 매출하기 '라) Micro LED & Module' 참조
Discrete2026년 실적 및 수주잔고, 기 양산 공급 제품의 안정적 매출 유지가정하기 '마) Discrete' 참조
상품 및 기타매출과거 실적 추이 및 거래처별 거래 지속성하기 '(2) 상품 및 기타매출' 참조

동사는 매출 추정시 각 제품의 사업화 단계 및 고객사와의 협의 수준에 따라 차등화된 적용비율을 반영하였습니다.

동사의 제품별 매출 추정은 각 제품이 도달한 사업화 단계 및 고객사와의 협의 수준에 따라 차등화된 적용비율(이하 '제품화 확률')을 반영하여 산출되었습니다. 이때 '제품화 확률'은 고객사에 대한 양산 공급을 전제로 하는 개념으로서, 단순한 제품 개발의 완료가 아니라 해당 제품이 실제로 고객사의 제품(Set)에 채택·적용될 확률, 즉 사업화 성공확률을 의미합니다. 이는 동사가 영위하는 시스템반도체 사업의 다음과 같은 산업적 특성을 고려한 것입니다.

첫째, 시스템반도체 사업은 고객사의 제품 개발 단계부터 IC 설계에 참여하여 단계적으로 사업화가 확정되는 구조를 가집니다. 고객사의 요구사양 접수 및 선행 개발 → 설계 검증(Design Verification) → 신뢰성 인증 및 고객사 승인 → 정식 발주(PO) 및 양산 공급으로 이어지는 과정을 거치며, 각 단계를 통과할 때마다 매출 실현 가능성이 구체화됩니다. 통상 대체품이 존재하는 Standard IC 또는 Power Discrete 반도체와 달리, 동사의 IC는 주로 고객사와의 POC 개발계약 및 이후 양산을 전제로 한 개발계약 등을 통해 개발이 진행되며, 이 과정에서 고객사가 요구하는 제품 자체의 성능·품질과 해당 제품이 적용되는 Set의 시스템 사양이 개발 단계에서 결정·반영되는 구조입니다. 따라서 모든 사업 기회에 동일한 확률을 적용하는 것은 각 제품이 실제로 도달한 사업화 수준을 반영하지 못하는 한계가 있습니다.

둘째, 반도체 산업은 일단 고객사의 제품에 채택(Design Win)되면 해당 제품의 라이프사이클 전반에 걸쳐 반복적으로 매출이 발생하는 반면, 채택 이전 단계에서는 매출 실현의 불확실성이 상대적으로 높습니다. 특히 차량용 반도체의 경우 신뢰성 인증 및 고객사 승인 절차에 상당한 기간이 소요되어 초기 단계의 불확실성이 더욱 크게 나타납니다. 동사의 제품은 계약 여부와 관계없이 고객사가 요구하는 제품 성능 및 적용 시스템의 사양이 개발 과정에 충분히 반영되는 고객 맞춤형 제품이라는 특성을 가지므로, 개발 완료는 곧 제품의 사업화 성공인 Design-win을 의미하는 것으로 판단하고 있습니다. 다만, 양산 공급 물량은 고객사가 생산하는 세트(Set)의 생산 대수에 연동되는 구조이며 최종 양산 단계에서 동사의 제품이 채택되지 않을 수도 있습니다. ( 제품에 대한 Full Verification을 완료하고 고객사의 Available Vendor List 최상단에 위치하는 상태로, 사실상 최종 채택을 의미함)

이에 동사는 ① 확정 실적 및 수주잔고가 존재하는 양산 단계, ② 고객사로부터 정식 발주서(PO)를 수령한 단계, ③ 고객사와 양산용 공동개발을 진행 중인 단계, ④ 설계검증을 완료하였으나 양산 전환 전인 단계, ⑤ 고객사와 LOI를 체결하였으나 계약 전인 단계로 사업화 수준을 구분하고, 각 단계에 상응하는 적용비율을 차등 반영하였습니다. 특히 기존 고객사에 이미 양산 공급 중인 제품을 제외한 개발 중 신제품에 대해서는 매출추정 기준시점의 개발 진행 수준 및 고객사의 검증 진행 정도를 종합적으로 고려하여 제품화 확률을 차등 적용하였으며, 이를 통해 제품군별로 구분된 사업화 성공확률을 매출추정에 반영함으로써 매출의 과대추정 가능성을 최소화하고 보수적인 추정치를 산출하고자 하였습니다. 다만 이러한 제품화 확률을 차등 적용하여 매출을 추정했음에도 불구하고 개발 일정 지연 및 최종 제품 미채택으로 인해 변동될 수도 있는 점 투자자 분들께선 유의하시길 바랍니다.

또한, 동사는 매출 추정 시 확정치와 추정치를 구분하기 위해 매출 추정의 근거를 ① 기발생 실적 및 수령한 PO에 근거한 경우, ② 고객사로부터 Forecast를 수령한 경우, ③ 고객사와 LOI를 체결한 경우, ④ 동사의 자체 사업계획 목표치에 근거한 경우의 4가지 단계로 구분하였습니다.

구체적으로, 이미 양산 공급 중이며 확정 실적과 수주잔고를 보유한 LDI(한국 컨슈머), Discrete 및 투명 LED(APS)의 경우 확정된 실적과 수주잔고를 전액 반영(100%)하였습니다. 고객사로부터 정식 발주서를 수령한 SAL, CAN 및 중화 컨슈머의 경우확정 PO 물량을 전량 반영하되, 발주서가 확보되지 아니한 물량은 추정에 포함하지아니하였습니다. 실제로 중화 컨슈머의 경우에도 연내 매출인식 가능성이 높을 것으로 예상되는 추가 예상 PO 341백만원을 반영하지 아니하는 등 확정 근거가 존재하는 물량만을 인식하였습니다.

자동차 고객사 A의 1차사 A와 양산용 공동개발을 진행 중인 LDI(한국 자동차향)에는 80%의 제품화 확률을 적용하였으며, 설계검증(단계 B)을 완료하였으나 양산 전환 전인 4in1 및 Micro LED(Consumer)에는 70%의 제품화 확률을 적용하였습니다. 이는 해당 제품들이 고객사의 기술 검증을 통과하여 양산 가능성이 상당 수준 확인되었으나, 최종 양산 전환 시점 및 물량은 고객사의 제품 계획에 연동되는 점을 고려한 것입니다.

한편, 고객사와 LOI(구매의향서)를 체결하였으나 정식 계약 전 단계인 투명 LED 디스플레이의 경우, LOI 금액을 그대로 반영하지 아니하고 거래처의 거래 지속성 및 진척도에 따라 LOI 금액의 5~25%만을 반영하였습니다. 구체적으로 기 양산 거래 관계가 형성된 APS에 대하여는 LOI 금액의 약 20%를, 초도 거래 단계인 그 외 고객사에 대하여는 LOI 금액의 5%만을 반영하는 등 거래 실적의 유무에 따라 적용비율을 차등화하였습니다.

이와 같이 동사는 각 제품의 사업화 단계에 부합하는 적용비율을 차등 반영함으로써, 확정 근거가 존재하는 매출과 향후 실현이 예상되는 매출을 구분하여 추정의 자의성을 최소화하고자 하였습니다. 적용비율 체계는 다음과 같습니다.

[ 적용 비율(제품화 확률) 체계 ]
단계정의적용비율해당제품
양산기 양산 공급 중이며 확정 실적·수주잔고 보유100%LDI(한국 컨슈머), Discrete, 투명 LED(APS)
PO 확보고객사로부터 정식 발주서(PO) 수령확정 PO 전량 반영중화
공동개발고객사와 양산용 공동개발 진행 중80%LDI(한국 자동차향), SAL
설계검증설계검증 완료 양산 전환 전70%4in1, Micro LED(Consumer), CAN
LOI 기반고객사와 LOI 체결 계약 전 단계LOI 금액의 5~25%투명 LED

(1) 제품매출 가) LDI (LED Driver IC) LDI는 동사의 주력 제품군으로, 2029년 기준 제품매출의 66.4%를 차지합니다. Mini LED 및 RGB LED 백라이트의 광원을 구동하는 핵심 시스템반도체로, 적용 시장에 따라 1) 한국 컨슈머(컨슈머 고객사 A), 2) 4in1, 3) 중화 컨슈머, 4) 한국 자동차향으로 구분됩니다.

[ LDI 시장별 매출액 추정 ]
(단위: 백만원)
제품/솔루션2026년(E) (제14기)2027년(E) (제15기)2028년(E) (제16기)2029년(E) (제17기)
한국 컨슈머33,23344,03856,67674,981
4in1-2,6333,3544,438
중화 컨슈머1714,1725,72410,097
한국 자동차향-4982,9265,735
합계33,40451,34068,68095,251

1) 한국 컨슈머(컨슈머 고객사 A)

동사는 2020년부터 LDI 매출이 발생하기 시작하였으며, 컨슈머 고객사 A향으로는 1차 벤더(컨슈머 고객사의 1차사 A, 컨슈머 고객사의 1차사 B 등)를 통해 2022년부터 양산 공급하여 왔습니다.

2026년 매출 33,233백만원은 ① 1~5월 확정 실적 12,590백만원, ② 6월 예상 실적 2,700백만원, ③ 7~9월의 경우 납품 예정인 수주잔고, ④ 10~12월의 경우 추정치를 반영하여 산정하였습니다. 상반기 실적 15,290백만원은 2025년 LDI 연간 매출(7,067백만원)의 2.2배 수준입니다.

[ 한국 컨슈머(컨슈머 고객사 A) LDI 규모 추정 - 6단계]
단계산출 내용데이터·출처
Step 1컨슈머 고객사 A 전체 TV 출하량Omdia(2024년 3,670만대, 성장률 3%)
Step 2글로벌 Mini/RGB LED TV 대수TrendForce(2025년 1,290만대, CAGR 57.9%)
Step 3컨슈머 고객사 A Mini/RGB LED TV 대수고객사 인터뷰
Step 4Set당 LDI 적용 개수모델별 Block Config (가중 평균으로 산출)
Step 5LDI 평균 단가컨슈머 고객사 A 인터뷰 및 PO 기반
Step 6컨슈머 고객사 A LDI 시장 규모STEP3 × STEP4 × STEP5
주1)동사의 LDI 제품군은 LED Driver IC, Dimming Controller, Interface IC 등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Set 당 적용 점수는 해상도, 화면 크기, BLU 타입(Edge, Bar, 전판)에 따라 다양하며 고객사의 모델에 실제 적용되는 제품의 점수는 가중평균 기준 대당 156개입니다.
주2)동사 LDI 제품군은 개별 제품별로 판매단가가 상이하며, 반도체 산업의 통상적인 단가 인하 관행을 반영하여 추정 전체기간 동안 매년 점진적으로 하락하는 것으로 가정하였습니다. 추정 전체기간의 LDI 평균 단가 산술평균(모델·화면 크기별 Configuration에 따라 달라지는 대당 적용 점수는 반영하지 않은 단순평균 기준)으로 $0.28~0.30 수준으로 산정되었습니다. 다만 이는 개별 제품 판매단가의 단순평균으로서, 모델별 실제 적용 개수를 가중한 평균단가와는 상이할 수 있습니다.
[ 컨슈머 고객사 A 1차 벤더 등록증 ]

[이미지: 1차 벤더 등록증] 원문에서 확인할 수 있어요.

출처:컨슈머 고객사 A 공문
[ XDIC 및 XCIC 컨슈머 고객사 A 제품 승인 완료 ]

[이미지: xdic 및 xcic 제품 승인 완료] 원문에서 확인할 수 있어요.

출처:컨슈머 고객사 A의 협력업체 등록 사이트
[ Interface IC 컨슈머 고객사 A 제품 승인 완료 ]

[이미지: interface ic 제품 승인 완료] 원문에서 확인할 수 있어요.

출처:컨슈머 고객사 A의 협력업체 등록 사이트
[ 2026년 컨슈머 고객사 A 모델별 및 동사 LDI 적용 현황 ]
모델적용 LDI동사적용
RGB TV 최상위모델XDIC 12-ch, XCIC 24-chO
RGB TV 차상위모델XDIC 12-ch, XCIC 24-ch, Interface ICO
RGB TV 기본모델XDIC 12-ch, XCIC 24-chO
Mini LED 상위모델XDIC 4-ch, XCIC 24-chO
Mini LED 중위모델XDIC 4-ch, XCIC 24-ch, AMIC 4-ch, DAC 22-chO
출처:컨슈머 고객사 A 인터뷰
주1)상기 모델명 및 수량은 컨슈머 고객사 A TV 개발 및 양산 상황에 따라 변동될 수 있습니다.

동사의 매출 추정은 시장 성장률에 목표 점유율을 단순 대입하는 Top-down 방식이 아니라, 주요 매출처의 모델별 생산계획 물량에 모델당 IC 적용 수량 및 제품별 판매단가를 적용하는 Bottom-up 방식으로 산출되었습니다. 동사는 각 모델별 IC 적용 수량과 제품별 판매단가를 개별적으로 반영하여 매출액을 산출하였습니다.

다만 상기 추정에 적용된 모델별 계획 물량 및 IC 적용 여부는 주요 매출처의 연간 생산계획과 개발단계 협의 내용을 기초로 동사가 파악한 정보로서, 계약상 확정된 물량이 아니며 매출처의 생산계획 변경, 모델 라인업 조정, 전방 수요 변동 등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또한 해당 정보는 매출처의 영업비밀에 해당하여 외부에 공표된 자료를 통해 객관적으로 교차검증하는 데 한계가 있습니다.

이러한 한계를 고려하여, 동사는 상기 방식으로 산출한 2026년 추정치를 2026년 반기까지의 실제 공급 현황과 비교하여 살펴보았습니다. 추정에 반영된 매출처의 모델은 계획된 일정에 따라 양산 단계에 진입하여 발주 및 공급이 이루어지고 있으며, 모델별 IC 적용 수량과 판매단가 또한 추정 시 적용한 가정과 큰 차이 없이 유지되고 있습니다. 이에 상기 Bottom-up 방식은 계획 단계의 가정에 그치지 아니하고 반기까지의 실제 공급 흐름과 부합하는 것으로 파악됩니다. 또한 동사의 주력 제품이 적용되는 TV 세트 산업은 하반기에 수요가 집중되는 계절적 특성을 보이고 있는바, 반기까지의 공급 추이와 하반기 신모델 양산 일정을 함께 고려할 때 2026년 추정 매출액의 달성 가능성은 높은 것으로 판단됩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상기 물량은 확정된 수주잔고가 아닌 추정치로서, 실제 결과는 이와 상이할 수 있습니다.

[ 한국 컨슈머(컨슈머 고객사 A) LDI 매출 추정 ]
(단위: 백만원, 백만USD)
구분2026년(E) (제14기)2027년(E) (제15기)2028년(E) (제16기)2029년(E) (제17기)
적용단계실적, PO, FCST목표치목표치목표치
판매액(USD, 백만)USD 22.7 백만USD 30.3 백만USD 39.0 백만USD 51.5 백만
적용환율(원/USD)1,454.921,454.921,454.921,454.92
판매액(백만원)33,233 백만원44,040 백만원56,680 백만원74,980 백만원
주1)2026년은 1~6월 실제 결산 환율이 반영된 원화 실적·추정치(15,290백만원)와 7~12월 추정치(적용환율 1,454.92원/USD)를 합산한 금액입니다. 이에 따라 USD 기준 금액을 단일 환율(1,454.92원)로 환산한 값(33,027백만원)과는 206백만원의 차이가 있습니다.

동사의 한국 컨슈머 부문 매출 추정에는 다음과 같은 보수적 가정이 일관되게 적용되었습니다. 첫째, 목표시장의 출발점이 되는 컨슈머 고객사 A 전체 TV 출하량을 시장자료상 산술 추정치보다 낮게 적용하였습니다. Omdia에 따르면 2024년 컨슈머 고객사 A TV 출하량은 3,670만대이며 전세계 TV 출하량 성장률은 약 3% 수준으로, 이를 그대로 적용할 경우 2026년 출하량은 3,894만대가 산출됩니다. 그러나 동사는 미국의 관세 인상 등에 따른 성장 둔화 가능성을 고려하여 동 산술 추정치의 약 95% 수준인 3,700만대를 적용하였습니다.

둘째, 컨슈머 고객사 A 전체 TV 중 Mini/RGB LED Local Dimming TV가 차지하는 비중을 고객사 인터뷰 범위의 중위값으로 적용하였습니다. 고객사 인터뷰상 동 비중은 10~15% 수준으로 파악되나, 동사는 추정의 보수성과 합리성을 고려하여 중위값인 12%를 적용하였습니다.

한편, 동사는 고객사 인터뷰를 통해 파악한 Mini/RGB LED Local Dimming TV의 출하량 비중 10~15%가 합리적인 수준인지 추가적으로 확인하기 위하여, 신고서 제출일 현재 컨슈머 고객사 A의 공식 온라인 판매채널에 공개된 TV 라인업을 기준으로 별도의 교차검증을 실시하였습니다.확인 결과, 컨슈머 고객사 A의 공식 판매채널에서 판매 중인 TV 라인업은 총 72개이며, 이 중 동사의 LDI가 주로 적용되는 Mini/RGB LED Local Dimming 방식의 TV 라인업은 35개로 전체의 약 48.6%를 차지하고 있습니다. 또한 전체 TV 라인업 72개 중 동사의 LDI가 적용되는 대상 라인업은 25개로 약 34.7%에 해당합니다. 이를 동사의 LDI가 실제 적용 가능한 Mini/RGB LED Local Dimming 방식의 TV로 한정하여 보면, 35개 라인업 중 25개, 즉 약 71.4%에 동사의 LDI가 적용되는 것으로 파악됩니다. 다만, 상기 48.6%는 TV의 실제 판매대수나 출하량을 기준으로 한 수치가 아니라, 공식 판매채널에 등록된 ‘라인업 개수’를 기준으로 산출한 수치라는 점에 유의할 필요가 있습니다. TV 산업의 경우 프리미엄 제품은 동일한 제품군에서도 화면 크기, 사양 등에 따라 여러 개의 세부 라인업으로 운영되는 반면, 실제 판매대수는 상대적으로 가격이 낮은 중가·보급형 제품에 더 많이 집중될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프리미엄 TV가 전체 라인업 개수에서는 높은 비중을 차지하더라도, 각 프리미엄 모델의 실제 판매대수가 상대적으로 적다면 전체 TV 출하량에서 차지하는 비중은 이보다 낮을 수 있습니다. 따라서 Mini/RGB LED Local Dimming TV가 라인업 개수 기준으로는 전체의 약 48.6%를 차지하는 반면, 고객사 인터뷰를 통해 확인한 실제 출하량 기준 비중은 10~15% 수준으로 나타나는 것이 서로 모순되는 것은 아닙니다. 오히려 이러한 차이는 프리미엄 TV가 다양한 모델 및 사이즈로 세분화되어 운영되는 TV 산업의 특성을 고려할 때 합리적으로 설명될 수 있습니다. 이에 따라 동사가 매출 추정 시 적용한 출하량 기준 중위값 12%는 단순히 라인업 개수 비중을 적용한 것이 아니라 고객사 인터뷰를 통해 확인한 실제 출하량 기준 범위 내에서 적용한 값으로, 과도하게 낙관적인 가정으로 보기 어렵습니다.한편, 상기 71.4%는 컨슈머 고객사 A의 공식 홈페이지에 공개된 라인업 정보만을 기초로 동사가 자체적으로 산출한 참고 수치입니다. 따라서 각 라인업의 세부 화면 사이즈 구성이나 각 사이즈별 실제 판매수량까지는 반영되어 있지 않습니다. 반면, 후술하는 「컨슈머 고객사 A 내 동사 LDI 점유율 77.4%(2026년)」는 고객사로부터 직접 확인한 라인업별·사이즈별 구성정보를 반영하여 산출한 수치 입니다. 따라서 71.4%와 77.4%는 동일한 기준으로 산출된 수치가 아니며, 활용한 정보의 범위와 정확도 차이로 인해 두 수치 간 차이가 발생한 것입니다.

[컨슈머 고객사 A 공식 판매채널 TV 라인업 현황]
(단위: 개, %)
구분전체 라인업 수 (A)전체 라인업내 비중동사 LDI 적용 대상 (B)비중 (A/B)
전체 TV 라인업72100%2534.7%
Mini/RGB LED Local Dimming 방식 라인업3548.6%2571.4%
Micro RGB TV 라인업 현황68.3%6100.0%
NEO QLED TV 라인업 현황1622.2%743.8%
Mini LED TV 라인업 현황1318.1%1292.3%
기타 방식 라인업 (QLED·Crystal UHD·OLED 등)3751.4%00.0%
주1)상기 라인업 수는 증권신고서 제출일 현재 매출처의 공식 온라인 판매채널에서 확인 가능한 신모델 기준으로, 실시간 라인업 변경(신모델 출시, 품절, 라인업 조정 등)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주2)매출처의 영업전략과 관련된 사항임을 고려하여 개별 라인업명, 모델명 및 상표명은 기재를 생략하였습니다.

셋째, 시장 구조 변화에 따른 추가 성장 요인을 동사 매출에 반영하지 아니하였습니다. 동사는 Global Dimming 방식이 아닌 Local Dimming 방식을 타겟 시장으로 설정하였으며, 시장 성장률(CAGR)에는 Global Dimming 방식이 Local Dimming으로 전환되는 구조적 변화를 반영하였으나, 동사의 매출 목표에는 해당 전환 효과를 별도로 반영하지 아니하였습니다. 이에 따라 시간이 경과할수록 동사의 점유율 추정치가 상대적으로 낮아지는 구조로 설계되어 있으며, 향후 Local Dimming 전환이 가속화될 경우 추가적인 업사이드 요인으로 작용할 수 있습니다.

넷째, 신규 모델에 대한 수주 가능성을 반영하지 아니하였습니다. 2027년 이후 확대될 Mini/RGB LED TV 시리즈에 대한 동사 LDI의 적용 여부는 현재로서는 확정할 수 없는 상황인 바, 동사는 신고서 제출일 현재 동사 LDI가 적용된 TV 모델에 한하여 매출을 추정하였습니다.

이러한 보수적 가정의 결과, 동사의 한국 컨슈머 부문 매출액은 2026년 33,233백만원에서 2029년 74,980백만원으로 연평균 약 31% 증가하는 것으로 추정되었습니다. 이는 동 기간 목표시장의 성장률(연 57.9%)의 절반 수준에 그치는 것이며, 동사의 컨슈머 고객사 A 내 LDI 점유율 또한 2026년 77.4%에서 2029년 47.0%로 지속 하락하는 것으로 산출됩니다. 즉, 동사의 매출 추정은 시장 확대에 따른 점유율 유지 또는 확대를 전제하지 아니하고, 신고서 제출일 현재 확보된 모델에서 발생하는 매출 증가만을 반영한 결과에 해당합니다.

2) 4in1

4in1은 동사가 개발한 Blue LED 기반의 구동 IC가 없는 자체 기술 제품으로, Mini LED BLU의 1 Block을 4개 LED와 1개 Lens로 재구성하여 LED 탑재수량을 줄임으로써 원가 절감이 가능한 제품입니다. 4in1은 컨슈머 고객사 A의 Bar형 Mini LED 제품군의 BLU에 적용 가능하며, 업계가 Blue LED와 퀀텀닷 시트 방식에서 원가 효율 구조로 전환하는 흐름(Omdia)과도 부합합니다.

동사는 4in1 매출을 적용 대상 세트 물량에 세트당 소요량 및 예상 판매단가를 적용하여 총 예상금액을 산출한 후, 상기 적용 비율 체계에 따른 제품화 확률을 적용하는 방식으로 추정하였습니다.

글로벌 Mini LED BLU TV 출하는 2024년 620만대에서 2027년 2,440만대로 연평균 57.9% 성장할 것으로 전망됩니다(TrendForce, 2023.11). 동사는 적용 대상으로 삼는 Bar형 Mini LED 제품군 세트 시장을 2026년 80만대에서 2029년 176만대로 전망하였으며, 이는 상기 시장 성장률(57.9%) 대비 절반 수준인 연 25~35%만을 반영한 보수적 추정에 해당합니다. 동사는 여기에 더하여 해당 세트 시장의 약 10%만을 동사의 적용 대상 세트로 설정하였습니다.

동사의 4in1 제품은 컨슈머 고객사A의 Mini LED 상위 TV모델을 대상으로 광학 특성을 검증한 결과 사양을 충족하는 것으로 확인되었습니다. 다만 컨슈머 고객사A의 담당자는 동 제품을 일괄 적용할 경우 발생할 수 있는 리스크를 고려하여, 전체 라인업으로의 즉시 확대 적용보다는 제한된 범위에서 우선 적용하는 방안을 신중히 검토하고 있습니다. 이에 동사와 고객사 양사 담당자는 4in1 제품의 적용 범위를 전체 대상 물량의 약 10% 수준으로 우선 반영하는 방안이 논의되었으며 동사는 이러한 협의 내용을 중장기 매출 추정에 그대로 반영하였습니다. 이는 실제 검증이 완료된 해당 모델을 근거로 한 것이나, 검증 결과가 양호한 모델에 한정하지 않고 라인업 전체로의 적용 여부는 아직 확정되지 아니한 점을 감안하여 동사가 매출 추정에 반영하는 통상의 제품화 확률보다 보수적으로 산정한 수치이며, 향후 고객사의 라인업 운영 방침 및 추가 검증·협의 결과에 따라 적용 비중이 확대되거나 축소될 수 있습니다. 4in1은 동사가 자체 기술로 개발하여 설계검증을 완료하였으나, 신고서 제출일 현재 컨슈머 고객사 A에 대한 프로모션이 진행 중인 단계로서 정식 발주(PO)에는 이르지 아니한 상태입니다. 이에 동사는 상기 적용 비율 체계상 '설계검증' 단계에 해당하는 제품화 확률 70%를 적용하였으며, 프로모션 진행 단계인 2026년에는 매출을 반영하지 아니하였습니다. 이에 따라 하기 표상 총 예상금액이 2027년 3,761백만원에서 2029년 6,340백만원으로 증가하는 것은, 동사가 적용한 침투율(10%)을 매년 확대 적용한 결과가 아니라, 침투율은 10%로 고정한 채 그 적용 대상인 Bar형 Mini LED 제품군 세트 시장 자체가 2026년 80만대에서 2029년 176만대로 확대되는 추세에 연동된 결과입니다. 즉, 동사가 목표로 하는 세트 물량(=세트 시장×10%)은 세트 시장의 성장률과 동일한 비율로 증가하는 구조이며, 실제로 총 예상금액의 연도별 증가율(2027년 대비 2028년 +27.4%, 2028년 대비 2029년 +32.3%) 역시 상기 세트 시장의 성장률 범위(연 25~35%)와 부합하는 것으로 판단됩니다. 다만 해당 수치에 대해선 외부 전문평가기관의 시장 예측치 및 동사의 자체 추정이 반영된 것으로 향후 실제 제품화 채택 현황에 따라 규모가 달라질 수 있습니다.

[4in1 매출 추정]
(단위: 백만원)
구분2026년(E) (제14기)2027년(E) (제15기)2028년(E) (제16기)2029년(E) (제17기)
적용 단계-설계검증 목표치설계검증 목표치설계검증 목표치
총 예상금액 (a)-3,7614,7916,340
제품화 확률 (b)-70.0%70.0%70.0%
4in1 매출 (c=a×b)-2,6303,3504,440
주1)총 예상금액은 동사가 적용 대상으로 설정한 Bar형 Mini LED 세트 물량에 세트당 소요량 및 예상 판매단가를 적용하여 산출한 금액입니다. 예상 판매단가는 반도체 산업의 통상적인 단가 인하 관행을 반영하여 연 2%의 단가 인하율을 적용하였습니다. 세트당 모델의 화면 크기에 따라 최대 400 여개의 4in1이 소요되는 것으로 산정하였으며, 패키지 판매단가는 영업기밀로 공개가 제한됩니다.
주2)4in1은 설계검증을 완료하였으나 신고서 제출일 현재 정식 발주(PO)에 이르지 아니한 단계로, 적용 비율 체계상 '설계검증' 단계에 해당하는 70%를 적용하였습니다.
주3)2026년은 고객사에 대한 프로모션이 진행 중인 단계로서 매출을 반영하지 아니하였습니다.
주4)적용환율은 1,454.92원/USD(서울외국환중개 고시, 2026년 07월 10일 기준 최근 1년 평균)이며, 2026년 7월부터 동 환율을 적용하여 추정하였습니다.
주5)각 항목은 반올림 표시된 수치이며, 실제 산출은 반올림 전 수치를 적용하였습니다. 이에 따라 표상 금액을 단순 계산한 값과는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3) 중화 컨슈머

동사는 중국 및 대만 등 중화권 시장을 대상으로 LDI를 공급하고 있으며, 해당 시장은 글로벌 TV 생산 및 소비의 핵심 거점으로서 글로벌 Mini LED TV 시장의 약 62% 이상을 차지할 것으로 전망됩니다. (출처: TrendForce, 2025.08)

[중국 컨슈머 LDI 시장 규모 추정 - 6단계]
구분2026년(E) (제14기)2027년(E) (제15기)
Step 1글로벌 Mini/RGB LED TV 대수TrendForce(2025년 1,290만대, CAGR 57.9%)
Step 2중화권 비중TrendForce(2025년 약 62%이상)
Step 3중화권 Mini/RGB LED TV 대수STEP1 × STEP2
Step 4Set당 LDI 적용 개수모델별 Block Config (가중 평균으로 산출)
Step 5LDI 평균 단가컨슈머 고객사 A 인터뷰 및 PO 기반
Step 6중국 LDI 시장 규모STEP3 × STEP4 × STEP5
주1)동사의 LDI 제품군은 LED Driver IC, Dimming Controller, Interface IC 등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Set 당 적용 점수는 해상도, 화면 크기, BLU 타입(Edge, Bar, 전판)에 따라 다양하며, 컨슈머 고객사 A의 모델에 실제 적용되는 제품의 점수는 가중평균 기준 대당 156개입니다. 동사는 신고서 제출일 현재 중화권 고객사 모델별 세부 Block Configuration 정보를 확보하지 못한 관계로, 동사가 보유한 정보 중 가장 근접한 한국 컨슈머(컨슈머 고객사 A) 부문의 Set당 적용 개수를 보수적으로 준용하여 추정하였습니다.
주2)동사 LDI 제품군은 개별 제품별로 판매단가가 상이하며, 반도체 산업의 통상적인 단가 인하 관행을 반영하여 추정 전체기간 동안 매년 점진적으로 하락하는 것으로 가정하였습니다. 추정 전체기간의 LDI 평균 단가는 산술평균(모델·화면 크기별 Configuration에 따라 달라지는 대당 적용 점수는 반영하지 않은 단순평균 기준)으로 $0.28~0.30 수준으로 산정되었으며, 이는 한국 컨슈머(컨슈머 고객사 A) 부문에 적용한 평균 단가와 동일한 수치입니다. 다만 이는 개별 제품 판매단가의 단순평균으로서, 모델별 실제 적용 개수를 가중한 평균단가와는 상이할 수 있습니다
주3)다만 상기 목표시장 규모는 중화권 Mini/RGB LED TV 시장 전체에 대한 참고 자료이며, 동사의 중화 컨슈머 매출 추정은 시장 규모에 목표 점유율을 대입하는 Top-down 방식이 아니라 Major Power의 정식 발주서(PO) 및 E-ong의 구매의향서(LOI)에 기초한 Bottom-up 방식으로 산출되었습니다. 실제 반영된 매출은 상기 목표시장의 0.3% 내외 수준으로, 목표시장 전체가 아닌 현재 확보된 거래 관계에 한정하여 보수적으로 추정하였습니다.

동사는 대만의 Major Power로부터 12-CH XDIC에 대한 정식 발주서(PO)를 접수하였으며, Major Power향 매출에 대해서는 'PO 확보' 단계를 적용하여 기 확보된 발주서 금액 전액을 2026년 추정 매출로 반영하였습니다. 또한 동사는 2025년 9월 중국 BLU 전문기업이자 LTOM 그룹 자회사인 E-ong와 전략적 협약을 체결하고, 동사의 XDIC 및 XCIC를 중국 5대 TV 제조사(Hisense, Xiaomi, TCL, Haier, Huawei)에 공급할 예정입니다. 이에 동사는 E-ong으로 부터 2027년 이후 물량에 대한 LDI 구매의향서를 접수한 상태입니다. E-ong향 매출에 대해서는 'LOI 기반' 단계를 적용하여 구매의향서 금액의 일부만을 반영하는 방식으로 추정하였습니다.

[ 중화 컨슈머 매출 추정 ]
(단위: 백만원)
거래처적용 단계구분2026년(E) (제14기)2027년(E) (제15기)2028년(E) (제16기)2029년(E) (제17기)
Major Power(대만 Innolux 모니터 향)PO 확보적용단계PO 및 실적---
총 예상금액 (a)171---
적용 비율 (b)100.0%---
추정 매출 (c=a×b)171---
E-ong(중국 5대 TV 제조사향)LOI 기반적용단계-LOILOILOI
총 예상금액 (a)-24,88031,15039,850
적용 비율 (b)-16.8%18.4%25.3%
추정 매출 (c=a×b)-4,1725,72410,097
중화 컨슈머 매출1704,1705,72010,100
주1)Major Power향 매출은 신고서 제출일 현재 확보된 정식 발주서(PO) 금액 전액을 2026년에 반영하였으며, 신고서 제출일 이후의 추가 발주 및 2027년 이후 발주 가능성은 반영하지 아니하였습니다.
주2)동사는 2025년 9월 중국 BLU 전문기업인 E-ong과 전략적 협약을 체결하고 동사의 XDIC 및 XCIC를 중국 주요 TV 제조사에 공급할 예정입니다. E-ong과의 양산 공급 시기는 해당 TV 제조사의 평가 기간 등을 감안하여 반영하였습니다.
주3)동사는 E-ong으로부터 접수한 구매의향서(LOI, 2026년 7월 1일 갱신본)상 제품별(4-CH XDIC, 24-CH XCIC) 연도별 수요 물량에 연 2% 단가 인하율을 반영하여 총 예상금액을 산정하였으며, 동 금액은 정식 계약 체결 이전 단계인 LOI에 근거한 것인 만큼 이 중 일부만을 적용 비율로 반영하여 보수적으로 추정하였습니다.해당 제품(LDI)은 국내 컨슈머 시장에서 이미 양산·공급 실적이 확인된 제품으로, E-ong에 대해서도 이러한 시장 검증 이력을 반영하여 적용 비율의 출발선을 산정하였습니다. 다만 E-ong과의 거래는 아직 정식 계약이 아닌 LOI 단계이므로, 실제 공급 실적이 확인되지 않은 초기 구간(2027년)에는 약 16.8%, 공급 실적이 누적되어 후속 모델 적용 가능성이 높아지는 구간(2029년)에는 약 25.3%로 단계적으로 상향하되, 가장 높은 연도에도 LOI 금액의 약 1/4 수준으로 하여 보수적 기조를 유지하였습니다. 이는 PoC 개발 계약 및 양산공급을 전제로 하는 공동개발 단계에 있는 고객사에 대해 별도로 산정한 사업화 성공확률과는 구분되는 것으로, LOI 단계 거래에 한정한 매출 실현율입니다. 한편 2026년에는 실적 기준으로 이미 일부 샘플 매출이 발생하였음에도, 해당 금액은 2026년 추정 매출에 반영하지 아니하였습니다.
주4)판매단가는 Major Power향의 경우 고객사 발주서를, E-ong향의 경우 구매의향서상 조건을 기준으로 산정하였으며, 반도체 산업의 통상적인 단가 인하 관행을 반영하여 연 2%의 단가 인하율을 적용하였습니다.
주5)적용환율은 1,454.92원/USD(서울외국환중개 고시, 2026년 07월 10일 기준 최근 1년 평균)이며, 2026년 7월부터 동 환율을 적용하여 추정하였습니다.
주6)각 항목은 반올림 표시된 수치이며, 실제 산출은 반올림 전 수치를 적용하였습니다. 이에 따라 표상 금액을 단순 계산한 값과는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 Major Power(Innolux 모니터향)에서 입수한 LDI PO ]

[이미지: major power(innolux 모니터향)에서 입수한 ldi po] 원문에서 확인할 수 있어요.

출처:Major Power PO
[ LTOM 그룹 자회사 Eong과 체결한 MOU, LOI (2025.09.23.) ]

[이미지: ltom 그룹 자회사 eong과 체결한 mou, loi (2025.09.23.)] 원문에서 확인할 수 있어요.

출처:LTOM
[ LTOM 그룹 자회사 Eong의 LOI (2026.07.01.) ]

[이미지: ltom 그룹 자회사 eong의 loi (2026.07.01.)] 원문에서 확인할 수 있어요.

출처:LTOM

4) 한국 자동차향(자동차 고객사 A의 1차사 A)

차량용 LDI(XD12·XCIC)는 자동차 고객사 A 차량의 Cluster(계기판) 및 CID(중앙정보디스플레이)에 적용되는 Mini LED 백라이트 구동 IC로, 자동차 고객사 A의 1차사 A를 통해 공급됩니다.

동사 LDI는 자동차 고객사 A의 1차사 A 선행 평가에서 경쟁사 대비 전력소모 약 32% 절감, Flicker 감소 및 재료비 경쟁력이 확인되었으며, 이는 자동차용 Mini LED 디스플레이의 저전력 요구(EU 2028년 백라이트 전력규제, 자동차용 Mini LED 시장 연평균 33% 성장 예상)와 부합합니다. 동사는 현재 자동차 고객사 A의 1차사 A와 양산용 공동개발을 진행 중이며, 2027년 1개 차종 적용(4만대, 준중형세단 기준, TBD)을 목표로 이후 적용 차종을 확대해 나갈 계획입니다.

[ 한국 자동차향 목표시장 규모 산출 Step 1~3 ]
단계산출 내용데이터·출처적용값
Step 1디지털 계기판 비중Mordor Intelligence 「자동차 계기판 시장(2026~2031)」50.90%
Step 2TFT-LCD 패널 비중Mordor Intelligence 「자동차 계기판 시장(2026~2031)」61.20%
Step 3LCD 클러스터 디스플레이 비중Step 1 x Step 231.10%
[ 한국 자동차향 목표시장 규모 산출 Step 4~6]
(단위: 천대)
구분2026년(E)2027년(E)2028년(E)2029년(E)
전세계 자동차 판매대수 (Marketsandmarkets)93,03395,65798,354101,128
Step 4: 자동차 고객사 A 차량 대수 (Step3×점유율 8%, Focus2Move)7,4437,6537,8688,090
Step 5: LCD 클러스터 차량 대수 (×Step 3, 31.1%)[주3]2,3152,3812,4472,516
(참고) 동사 목표 물량 (1개 차종 적용 기준)[주4]-40240480
Step 6: 목표시장(Step5) 대비 동사 목표 물량 비중-1.7%9.8%19.1%
주1)전세계 자동차 판매대수는 Marketsandmarkets 자료를 기준으로 하였으며, 2024년 8,800만대를 기준으로 연평균 약 2.8%의 성장률을 가정한 수치입니다.
주2)Step 4에 적용된 자동차 고객사 A의 점유율(약 8%)은 Focus2Move 자료에 근거한 수치입니다.
주3)Step 5 LCD 클러스터 차량 대수는 Mordor Intelligence 「자동차 계기판 시장(2026~2031)」에 따르면 디지털 계기판 비중은 50.9%(100-아날로그 계기판 41.1%), 그 중 TFT-LCD 패널 비중은 61.2%로, LCD 클러스터 디스플레이 비중은 31.1%(=50.9%×61.2%)로 산정됩니다. 이를 자동차 고객사 A의 차량 대수에 적용하여 목표시장 규모를 산정하였습니다.
주4)참고로 2025년 자동차 고객사 A 판매 실적에 따르면, 동급 세그먼트 기존 양산 차종(하이브리드·고성능 파생모델 제외)의 연간 판매 실적은 총 268,789대(내수 79,335대, 해외 189,454대) 수준입니다. 이를 6등분한 2개월 평균 판매량은 약 44,798대로, 동사가 2027년 4분기(최소 2개월 판매) 매출 추정에 반영한 목표 물량(4만대)과 유사한 수준으로 동사의 목표 물량이 동급 차종의 실제 시장 판매 규모와 크게 다르지 않은 것으로 판단됩니다.

Step 5에 따르면 2027년 기준 LCD 클러스터가 탑재되는 자동차 고객사 A 차량은 약 238만대 수준으로 산출됩니다. 동사가 2027년 매출 추정에 반영한 목표 물량(1개 차종, 4만대)은 이 목표시장의 약 1.7% 수준에 해당합니다.

2028년 이후의 매출 증가는 ① 2027년 4분기부터 반영되어 온기 매출이 아니었던 최초 적용 차종이 2028년부터 온기로 반영되는 효과, ② 신규 개발 차종은 양산 개시 이후 생산·판매 물량이 점진적으로 확대되어 완전 가동 수준에 도달하기까지 일정(램프업) 기간이 소요되는 자동차 산업의 일반적 양산 특성, ③ 자동차 고객사 A의 1차사 A와 협의 중인 후속 차종의 추가 편입 효과가 결합된 결과입니다.

한편, 자동차 신모델은 양산 개시(SOP) 직후 곧바로 완전 가동 수준에 도달하지 않고, 생산 개시 이후 수년에 걸쳐 물량이 점진적으로 확대되는 것이 일반적입니다. Smart Eye의 차량 모델 수명주기 분석에 따르면, 신모델은 양산 개시 이후 1~4년차에 걸쳐 생산이 점차 완전 가동 수준까지 확대되며, 통상 3~4년차에 페이스리프트(부분변경)를 통해 라인업이 조정되는 수명주기를 따릅니다.

[차량 모델 생산 물량 수명주기 곡선]

[이미지: 차량 모델 생산 물량 수명주기 곡선] 원문에서 확인할 수 있어요.

출처:Smart Eye, "The Lifecycle of a Vehicle Model"
[ 한국 자동차향 매출 추정 ]
(단위: 백만원)
구분2026년(E) (제14기)2027년(E) (제15기)2028년(E) (제16기)2029년(E) (제17기)
적용 단계-목표치목표치목표치
총 예상금액 (a)-6233,6587,169
제품화 확률 (b)-80.0%80.0%80.0%
한국 자동차향 추정 매출 (c=a×b)-5002,9305,730
주1)총 예상금액은 자동차 고객사 A의 1차사 A와 협의 중인 차종별 적용 계획 물량에 차량당 소요량 및 협의 단가를 적용하여 산출한 금액입니다.
주2)동사는 자동차 고객사 A의 1차사 A와 양산용 공동개발을 진행 중인 단계인 바, 적용 비율 체계상 '공동개발' 단계에 해당하는 제품화 확률 80%를 적용하였습니다. 2027년은 1개 차종 적용( 준중형세단 기준, TBD)을 전제로 산출하였으며, 2026년은 개발 단계로 매출을 반영하지 아니하였습니다.
주3)차량용 LDI는 컨슈머용 대비 단가가 높게 책정되어 있으며, 이는 전장용 신뢰성 인증 요구에 따른 부가가치가 반영된 결과입니다.
주4)판매단가는 고객사 협의 단가를 기준으로 산정하였으며, 반도체 산업의 통상적인 단가 인하 관행을 반영하여 연 2%의 단가 인하율을 적용하였습니다.
주5)적용환율은 1,454.92원/USD(서울외국환중개 고시, 2026년 07월 10일 기준 최근 1년 평균)입니다.
주6)각 항목은 반올림 표시된 수치이며, 실제 산출은 반올림 전 수치를 적용하였습니다. 이에 따라 표상 금액을 단순 계산한 값과는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 자동차 고객사 A의 1차사 A Active 제어 적용 BLU LED Driver 모듈 선행 검증(12-CH XDIC 적용) 기술용역 계약서 ]

[이미지: 기술용역 계약서_250400467] 원문에서 확인할 수 있어요.

출처:기술용역계약서

나) 투명 LED 디스플레이

투명 LED 디스플레이는 투명 필름 또는 투명 기판 위에 LED 소자를 격자형으로 배열하여, 시야를 유지하면서도 영상과 정보를 동시에 구현하는 차세대 디스플레이 솔루션입니다. 단순한 광고용 전광판을 넘어 건축 외장재, 미디어 파사드, 스마트 리테일, 전시·문화 공간 등 건축과 미디어가 융합되는 영역에서 빠르게 확장되고 있 으며, 건물의 커튼월, 쇼윈도, 공항 및 상업시설의 유리 파티션 등 공간의 개방감을 유지하면서도 디지털 콘텐츠 구현이 필요한 영역을 중심으로 적용이 확대되고 있습니다.

투명 LED는 일반 LED 디스플레이와 달리 높은 투명도(Pitch에 따라 60~90%)와 경량 구조를 갖추어 피설치물의 하중 부담을 최소화하며, 대형 모듈 확장이 가능해 초대형 외벽 미디어 구현에도 적합합니다. 동사가 개발하여 양산 공급 중인 Fine Pitch 제품은 건물 외벽, 실내 광고판, 인테리어 디스플레이 및 ERD(Energy Recycle Display)등 다양한 응용처에 적용 가능합니다.

동사의 투명 LED 디스플레이 매출은 투명 디스플레이 모듈(투명 DSP) 판매와 디스플레이에 채택되는 LED 광학 패키지(RGB PKG) 판매로 구성됩니다. 동사는 2026년은 확정 실적 및 수주잔고 ( 기 확보된 PO 포함)를 기준으로 , 2027년 이후는 국내외 주요 고객사와 체결한 구매의향서( LOI )및 고객사와 진행 중인 개발 프로젝트의 물량 계획을 기준으로 매출을 추정하였습니다.

[지역별 고객사별 투명 LED 디스플레이 매출 추정]
(단위: 백만원)
지역고객사구분2026년(E) (제14기)2027년(E) (제15기)2028년(E) (제16기)2029년(E) (제17기)
한국APS적용단계실적, PO, FCSTLOILOILOI
매출액4453,2323,6394,742
컨슈머 고객사 A적용단계-목표치목표치목표치
매출액-1,7382,0822,489
자동차 고객사 A적용단계-목표치목표치목표치
매출액-108380771
국내 투명 DSP A사 등적용단계PO 및 실적---
매출액170
중화중국 전자부품사 A적용단계PO 및 실적---
매출액206
매출처 DO적용단계실적, PO, FCST목표치목표치목표치
매출액2104321696
중화 투명 DSP A사적용단계-LOILOILOI
매출액-88220437
유럽유럽 투명 DSP A사적용단계--LOILOI
매출액--8591,178
일본일본 투명 DSP A사적용단계-LOILOILOI
매출액-320385439
합계8235,5897,88610,752

APS 매출 추정의 경우 2026년은 실적 및 수주잔고를 반영하였습니다. APS가 제공한 Forecast 5,000백만원 중 연내 PO 확보 및 매출 인식이 가능할 것으로 예상되는 6개 프로젝트 1,840백만원은 보수적 추정을 위하여 반영하지 아니하였습니다. 2027년~2029년은 APS와 체결한 LOI 금액의 약 20%를 반영하여 추정하였습니다. 고객사향 매출의 경우 2026년은 실적 및 수주잔고를 반영하였으며, 선행개발을 진행하며 동사의 광학 키지 적용을 검토 중인 국내 고객사의 매출을 보수적으로 반영하였습니다. 해외 고객의 경우 2027년~2029년은 각 고객사와 체결한 LOI 금액의 5%만을 보수적으로 반영하였습니다. 한편 프로모션이 미진한 해외 고객사향 투명 디스플레이용 광학 패키지는 매출 추정에서 대부분 제외하였습니다.

국내 주요 고객사별 매출 추정의 상세 근거는 다음과 같습니다.

① APS: 동사의 국내 영업 파트너사로, 정부 조달 프로젝트를 중심으로 제품을 공급하고 있습니다. 2026년 화성시 의회, 경기 오포 육교, 단양 시루섬 생태공원 설치 프로젝트에 대한 PO를 수령하였습니다(오포 육교는 2026년 5월, 단양 시루섬 생태공원은 2026년 6월, 화성시 의회는 2026년 7월 설치를 완료하였습니다). 2026년 매출은 이와 같이 확보된 PO 및 수주잔고를 기준으로 반영하였으며, APS사가 제공한 2026년 Forecast 5,000백만원 중 연내 PO 확보 및 매출 인식이 가능할 것으로 예상되는 6개 프로젝트(1,840백만원)는 보수적 추정을 위하여 반영하지 아니하였습니다. 한편 APS사는 2025년 3월 4일 동사와 향후 5개년(2025년~2029년) 총 65.7백만 달러 규모의 구매의향서(LOI)를 체결하였으며, 2027년~2029년 매출은 해당 LOI 금액의 약 20%를 반영하여 추정하였습니다.

[ APS DNL의 Forecast 업데이트 메일 ]

[이미지: aps dnl의 forecast 업데이트 메일] 원문에서 확인할 수 있어요.

출처:고객사 이메일
[ 오포 육교에 설치된 당사의 투명 LED 디스플레이 제품 기사 ]

[이미지: 오포 육교에 설치된 당사의 투명 LED 디스플레이 제품 기사] 원문에서 확인할 수 있어요.

출처:전기신문, “ APS, 광주 오포 보도육교에 ‘투명 LED 미디어 난간’ 구축”, 2026.06.11
[ 단양 시루섬 설치 ]

[이미지: 단양 시루섬 설치] 원문에서 확인할 수 있어요.

③ 컨슈머 고객사 A(주): 컨슈머 고객사 A는 2027년 하반기 투명 TV 양산을 목표로 동사와 선행 개발을 진행 중입니다. 이에 근거하여 ⓐ 투명 TV(1mm Pitch), ⓑ 투명 사이니지(2mm Pitch, 백화점 쇼케이스·신제품 런칭 매장·명품 매장 대상), ⓒ 투명 사이니지(4mm Pitch, 로드샵·자동차 매장 등 대상)의 3개 세그먼트별로 공급 면적 및 물량 계획을 산정하여 매출 목표를 수립하였습니다. 다만 해당 목표는 컨슈머 고객사 A와의 선행 개발 및 상용화 로드맵(2026년 B2B 준비, 2027년 B2C 확산)에 대한 현재까지의 협의 내용에 근거한 것으로, LOI와 같은 계약상 구속력 있는 확약은 아니며 향후 컨슈머 고객사 A의 제품 출시 일정 및 채택 여부에 따라 변동될 수 있습니다.

[컨슈머 고객사 A의 투명 마이크로 LED TV 초도 샘플 공개]

[이미지: 고객사 A의 투명 마이크로 LED TV 초도 샘플 공개] 원문에서 확인할 수 있어요.

출처:[CES 2026] 컨슈머 고객사 A, Trasparent Micro-LED | 유비리서치넷

④ 자동차 고객사 A· 자동차 고객사 A 1차사 A: 자동차 고객사 A는 ⓐ 자동차 Rear Glass향 투명 디스플레이 적용을 위해 동사의 0504 PKG 적용 4mm Pitch 제품을 선행 개발 중이며(2026년 4월 개발 샘플 제작 완료) ⓑ 시닉뷰 디스플레이 공동 개발을 진행 중으로 0202 PKG를 적용하여 자동차 전면 유리 하단 장착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2026년 7월 시닉뷰 샘플 제작 및 시연 완료). 매출 목표는 프로젝트별 필요 PKG 수량(예: Rear Glass향 차량 1대당 4P 필름 1개, 필름 1개당 PKG 120×125=15,000개 필요 등)과 연도별 적용 차량 대수 계획을 곱하여 Bottom-up 방식으로 산정하였으며, 이 역시 확정 계약(PO, LOI)이 아닌 공동 개발 프로젝트의 진행 현황 및 협의 내용에 근거한 추정치입니다. 중국 및 대만 시장의 매출 추정의 상세 근거는 다음과 같습니다.

① 매출처 DO: 중국 심천 소재 광학 패키지 제조사로, 2024년 7월 26일 NDA를 체결하고 초소형 PKG(0202, 0504) 공급을 협의하고 있습니다. 중국 시장은 투명 디스플레이 모듈의 가격 경쟁이 상대적으로 심한 특성을 감안하여, 모듈보다는 RGB PKG 판매 비중을 높이는 전략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다만 이는 구속력 있는 LOI에 기반한 것이 아니라 동사가 수립한 판매 전략 및 협의 진행 상황에 근거한 추정치입니다.

② 중화 투명 DSP A사(대만): 2025년 9월 15일 향후 5개년 총 20.3백만 달러 규모의 LOI를 체결하였습니다. 2026년은 고객사의 검토 및 프로젝트 진행 상황을 감안하여 매출 목표를 반영하지 아니하였고, 2027년~2029년은 보수적 추정을 위해 LOI 금액의 5%만을 반영하였습니다.

유럽 및 일본 시장의 매출 추정의 상세 근거는 다음과 같습니다. ① 유럽: 유럽 투명 DSP A사 - 2025년 3월 향후 5개년 총 62.5백만 달러 규모의 LOI를 확보하였으며, 유럽 내 쇼핑몰 유리벽 및 광고 사이니지향 적용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신규 건축물의 설치 소요기간(Lead Time)을 감안하여 LOI 체결 3년차(2028년)부터 매출이 본격 발생하는 것으로 가정하였으며, 보수적 추정을 위해 LOI 금액의 5%만을 반영하였습니다.② 일본: 일본 투명 DSP A사 - 일본 현지 영업 파트너사로, 로손 편의점·이온 슈퍼마켓·JR 철도 등을 대상으로 사이니지 수주 제안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5개년 총 22.7백만 달러 규모의 LOI를 확보하였으며(2025년 4월 1일 체결), 보수적 추정을 위해 LOI 금액의 5%만을 반영하였습니다.

상기에서 언급된 고객별 LOI 체결현황 및 매출 추정을 정리하면 아래와 같습니다.

[ 투명 LED 디스플레이 고객사별 LOI 체결 현황 ]
고객사국가체결일LOI 규모 (5개년, US$M)매출 반영 비율반영 개시연도
APS DNL한국2025.03.0465.720%2027년~
중화 투명 DSP A사대만2025.09.1520.35%2027년~
유럽 투명 DSP A사유럽2025.0362.55%2028년~
일본 투명 DSP A사일본2025.04.0122.75%2027년~
합계171.2--
주)상기 LOI는 고객사와 동사 간 향후 거래에 관한 협력 의사를 확인한 문서로서, 법적 구속력을 갖는 확정 주문(PO)과는 성격이 다르며 실제 발주 여부, 시기 및 규모는 고객사의 사업 계획, 시장 상황 등에 따라 LOI상 금액과 달라질 수 있습니다. 이에 동사는 LOI 금액 전액이 아닌 5~20% 수준만을 매출 추정에 보수적으로 반영하였습니다.

시장조사기관 자료(Report Prime, 2026년 3월)에 따르면 동사가 주력하는 Flexible 투명 LED 필름 디스플레이 시장은 2025년 2.4억 달러에서 2032년 8.0억 달러로 CAGR 18.8% 수준의 성장이 전망됩니다. 동 자료의 지역별 시장 규모 및 성장률 전망을 기초로 산정한 지역별 목표시장 규모는 아래와 같습니다.

[지역별 목표시장 규모 및 동사 추정 점유율]
(단위: 백만 USD)
구분2026년2027년2028년2029년
한국 시장 규모14.617.120.023.4
동사 점유율(추정)2.8%16.2%16.2%17.6%
중국 시장 규모58.469.582.798.4
동사 점유율(추정)주1)0.2%0.0%0.0%0.0%
유럽 시장 규모71.482.194.4108.6
동사 점유율(추정)-0.0%0.6%0.7%
일본 시장 규모17.820.423.426.8
동사 점유율(추정)-1.1%1.1%1.1%
출처:Report Prime, 「Global Transparent LED Film Display Market Size was USD 240.00 Million in 2025」, 2026.05.
주)정확한 점유율 추정을 위하여 RGB PKG 판매는 추정에서 제외하였습니다. 중국 시장은 모듈보다 RGB PKG 판매 비중을 높이는 전략에 따라 모듈 기준 점유율은 낮게 산출됩니다

한국 시장의 경우 동사 점유율(추정)이 2026년 2.8%에서 2027년 16.2%로 급격히 상승하는 것으로 나타나는데, 이는 2027년부터 APS사향 매출이 본격적으로 반영되기 시작하는 데 주로 기인합니다. 다만 이러한 시장 점유율은 외부 기관의 시장 규모 추정치를 분모로 하여 산출한 참고 지표로서, 실제 시장 점유율과는 차이가 있을 수 있으며 향후 경쟁 상황, 고객사의 제품 채택 여부 및 시장 성장 속도 등에 따라 변동될 수 있습니다.

투명 디스플레이 모듈은 고객사와 협의한 공급가 및 목표 마진을 반영하여 Pitch(1mm~20mm)별로 판가를 책정하였으며, 매년 2%의 판가 인하율을 반영하였습니다. 다만 동사의 영업비밀을 이유로 구체적인 판매 단가를 기재하지 아니하지만 1m²기준으로 가격대는 지역과 Pitch에 따라 $3.2K ~ $40K에 달합니다. 실제 매출 추정 시에는 프로젝트별·고객사별로 적용되는 구체적인 Pitch 구성 및 물량 계획을 반영하여 산정하였습니다.

동사의 매출 성장률은 2026년 대비 2027년에 큰 폭으로 상승하는 모습을 보이는데, 이는 2027년부터 매출 인식이 개시되는 신규 고객사(컨슈머 고객사 A, 자동차 고객사 A, 중화 투명 DSP A사, 일본 투명 DSP A사 등)향 매출이 본격 반영되기 시작하는 데 주로 기인합니다. 또한 2028년 대비 2029년 성장률이 재차 상승하는 구간은, ⓐ 유럽 투명 DSP A사 (유럽)의 LOI 반영이 체결 3년차인 2028년부터 개시되어 2029년에 완전한 연간 효과가 반영되는 점, ⓑ 자동차 고객사 A·컨슈머 고객사 A향 프로젝트의 적용 차량 대수 및 공급 물량이 연차별로 확대되는 점(예: 자동차 고객사 A Rear Glass향 적용 차량 대수는 2027년 약 30대에서 2029년 약 250대로 확대) 등 신규 프로젝트의 물량 증가 추세에 기인한 것으로 개별 고객사·프로젝트 단위의 구체적인 물량 계획에 근거하고 있습니다. 다만 개별 고객사의 제품 채택 여부 및 사업 계획 등에 따라 변동될 수 있습니다.

다) 자동차용 시스템 반도체 차량용 시스템반도체는 차량 실내 앰비언트 라이팅 구동 IC인 SAL(Smart Ambient Lighting) 과 차량 내 다수 ECU 간 통신에 사용되는 CAN(CAN FD) IC로 구성되며, 모두 자동차 고객사 A의 1차사 A 및 현대케피코 등 자동차 고객사 A그룹 계열사를 통해 공급됩니다. 차량용 반도체는 차종 단위로 채택될 경우 해당 차종의 라이프사이클 전반에 걸쳐 반복적으로 매출이 발생하는 구조로, 초기 진입 이후 안정적·장기적 매출 기반을 형성합니다. 1) SAL(Smart Ambient Lighting) SAL은 차량 실내 앰비언트 라이팅용 시스템반도체로, IC가 내장된 RGB LED 패키지 형태로 자동차 고객사 A의 1차사 A를 통해 공급됩니다. 동사는 목표시장을 공개된 시장자료만을 활용하여 Top-down 방식으로 산정하였습니다.

[ SAL 목표 시장 규모 추정 ]
단계산출 내용데이터·출처2026년(E) (제14기)2027년(E) (제15기)2028년(E) (제16기)2029년(E) (제17기)
Step 1글로벌 앰비언트 라이팅 시장(백만달러)Grand View Research(2023년 16.4억달러, 연 11.3% 성장)USD 2,200 백만USD 2,500 백만USD 2,800 백만USD 3,100 백만
Step 2경쟁사 실거래 단가(USD)IC 내장 RGB PKG의베트남 수출 관세신고 데이터USD 0.3413USD 0.3413USD 0.3413USD 0.3413
Step 3글로벌 SAL시장 수량(백만개)(Step 1 ÷ Step 2)-6,450 백만개7,330 백만개8,200 백만개9,080 백만개
Step 4자동차 고객사 A 점유율Focus2Move8%8%8%8%
Step 5자동차 고객사 A SAL 수량(백만개)(Step 3 × Step 4)-516 백만개586 백만개656 백만개726 백만개
출처:Precedence Research, Grand view Research, Fortune Business Insights
주1)글로벌 앰비언트 라이팅 시장은 Grand View Research 자료(2023년 16.4억달러, 연평균 11.3% 성장)를 기준으로 연도별 시장 규모를 산출하였습니다.
주2)글로벌 SAL 수량 시장은 시장 금액을 경쟁사 실거래 단가(IC 내장 RGB PKG의 베트남 수출 관세신고 데이터 USD 0.3413)로 나누어 산출하였습니다.
[ SAL 매출 추정 ]
(단위: 백만원, USD)
구분2026년(E) (제14기)2027년(E) (제15기)2028년(E) (제16기)2029년(E) (제17기)
적용단계PO, FCST목표치목표치목표치
자동차 고객사 A SAL 수량(백만개)(a)516 백만개586 백만개656 백만개726 백만개
자동차 고객사 A향 예상 점유율(%)(b)-3.5%5.6%9.1%
예상 판매수량(c=a*b)-20 백만개37 백만개66 백만개
제품화 확률 반영(d)-80%80%80%
SAL 추정 매출(e=c*d)-4,7858,45314,800
주1)대당 SAL 적용수량(개)은 글로벌 SAL 시장규모를 유사업체 단가로 환산한 시장수량에 자동차 고객사 A 점유율(8%)을 적용한 후, 자동차 고객사 A 연간 판매대수로 나누어 산정하였습니다.
주2)판매단가는 고객사 협의 단가를 기준으로 산정하였으며, 반도체 산업의 통상적인 단가 인하 관행을 반영하여 연 2%의 단가 인하율을 적용하였습니다. 다만 판매단가의 경우, 동사의 영업 비밀에 해당하여 구체적인 수치를 기재하지는 않았습니다.
주3)적용환율은 1,454.92원/USD(서울외국환중개 고시, 2026년 07월 10일 기준 최근 1년 평균)입니다.
[ 자동차 고객사 A의 1차사 A SAL(ID804) 공동개발 계약서 (2024.12.24) ]

[이미지: 기술용역 계약서_240600057] 원문에서 확인할 수 있어요.

출처:기술용역계약서(SAL용 LED 구동 통합 SiP 개발)
[ 자동차 고객사 A의 1차사 A IP805 공동개발 계약서(2025.08.19.) ]

[이미지: 기술용역 계약서_250701780] 원문에서 확인할 수 있어요.

출처:기술용역계약서(SAL용 전원-통신 통합반도체)
[ 자동차 고객사 A의 1차사 A ID804 PO ]

[이미지: id804 po] 원문에서 확인할 수 있어요.

출처:고객사 시스템

SAL은 차량 실내 앰비언트 라이팅(Ambient Lighting)에 적용되는 시스템반도체로, 동사는 자동차 고객사 A의 1차사 A를 통해 자동차 고객사 A에 공급할 예정입니다. 동사는 상기 자동차 고객사 A의 1차 A에 SAL을 공급하고, 이를 기반으로 자동차 고객사 A에 무드램프 모듈을 공급하는 타 자동차 고객사 A의 1차 협력사를 대상으로 SAL의 프로모션 및 신규 공급을 추진함으로써 고객 기반을 확대하고 관련 매출을 증대할 계획입니다 . 동사는 공개적으로 확인 가능한 시장자료와 경쟁사 수출입 거래자료를 활용한 Top-down 방식으로 SAL 목표시장 규모 및 예상 판매수량을 추정하였습니다.

글로벌 자동차 앰비언트 라이팅 시장은 2023년 USD 16.4억에서 연평균 11.3% 성장할 것으로 전망되며(Grand View Research), 이에 따라 글로벌 시장규모는 2026년 USD 22억, 2027년 USD 25억, 2028년 USD 28억 및 2029년 USD 31억으로 추정됩니다. 글로벌 SAL 시장수량은 동 시장규모를 경쟁사의 IC 내장 RGB Package 베트남 수출 관세신고자료에서 확인되는 개당 거래단가 USD 0.3413으로 나누어 산출하였으며, 그 결과 2026년 약 64.5억개에서 2029년 약 90.8억개로 증가하는 것으로 추정됩니다.

여기에 자동차 고객사 A의 글로벌 완성차 시장 내 판매비중 8%를 적용하여 자동차 고객사 A의 잠재 SAL 시장수량을 2026년 약 5.16억개, 2027년 약 5.86억개, 2028년 약 6.56억개 및 2029년 약 7.27억개로 산정하였습니다.

자동차 고객사 A가 생산 및 판매하고 있는 상용차를 제외한 승용차, SUV, MPV 및 프리미엄 차종의 수는 2025년 기준 약 56종으로 확인됩니다. 동사의 매출 추정 대상은 자동차 고객사 A의 8개 차종으로, 차종별 판매대수는 자동차 고객사 A가 공시한 공식 차종별 판매실적을 기초로 산정하였으며, 향후 신차 출시 및 적용 차종 확대 계획을 반영하여 예상 판매수량을 추정하였습니다.

[ 자동차 고객사 A의 차종 중 신차, 페이스리프트, 풀체인지 계획 차량 현황 ]
(단위: 대수)
차종2025년글로벌 판매량
초소형 전기차없음(신차)
준중형 세단168,855
소형 전기차92,687
중형 전기차8,110
대형 SUV211,215
MPV188,827
대형 SUV264,673
프리미엄 중형 SUV56,540
합 계990,907
출처:자동차고객사 A의 1차사 A / 자동차고객사 A 홈페이지 / 더그루 / 전기신문 /Autonology / 고객사 인터뷰

상기 추정에 따라 산출한 자동차 고객사 A의 잠재 SAL 시장수량과 동사가 자동차 고객사 A와 협의 중인 신차, 페이스리프트, 풀체인지 예정 차량의 적용 계획 및 차종별 예상 판매 대수를 기초로 산출한 예상 판매수량은 2027년 약 20백만개, 2028년 약 37백만개 및 2029년 약 66백만개로, 자동차 고객사 A 잠재 SAL 시장수량 대비 각각 3.5%, 5.6% 및 9.1% 수준에 해당합니다. 동사의 상기 예상 판매수량은 자동차 고객사 A가 생산·판매하는 상용차 제외 약 56개 차종 중 현재 적용 가능성이 구체화된 8개 차종만을 매출 추정 대상으로 반영한 것으로, 향후 추가 적용 가능성이 있는 여타 차종의 매출은 포함하지 않았습니다. 또한 SAL이 본격적인 양산 초기 단계에 있고, 동사가 자동차 고객사 A에 직접 공급하는 것이 아니라 자동차 고객사 A의 1차 협력사를 통해 공급한 후 타 1차 협력사로 적용을 확대하는 구조임을 고려하여 신규 차종으로의 확산에 필요한 기간을 감안하였습니다. 이에 따라 2029년 기준으로도 자동차 고객사 A의 잠재 SAL 시장수량 대비 약 9.1%만을 동사의 판매수량으로 반영하고 있어, 시장 전체를 전제로 과도한 점유율을 가정한 것이 아니라 현재 구체적으로 협의·추진 중인 차종을 중심으로 산정한 보수적인 추정치로 판단됩니다.

한편, 동사의 상기 연도별 예상 판매수량은 단순히 자동차 고객사 A의 전체 SAL 시장수량에 일정 점유율을 적용하여 산정한 것이 아니라, 현재 자동차 고객사 A 및 관련 1차 협력사와 적용을 협의 중인 신차, 페이스리프트 및 풀체인지 예정 차종을 대상으로 각 차종의 예상 출시·양산 시점, 예상 판매대수 및 차량당 SAL 적용수량 등을 반영하여 Bottom-up 방식으로 산정한 결과입니다. 특히 최초 적용이 결정된 차종의 경우 해당 모델의 판매기간 동안 적용이 지속되는 것을 전제로 하고, 이후 페이스리프트 또는 풀체인지가 예정된 차종에 대해서는 고객사 및 1차 협력사와의 적용 협의 진행상황과 예상 양산시점을 고려하여 순차적으로 판매수량에 반영하였습니다. 이에 따라 2027년에는 초기 양산 및 일부 적용 차종을 중심으로 약 20백만개, 2028년에는 기존 적용 차종의 판매 지속 및 추가 차종의 적용 확대를 반영하여 약 37백만개, 2029년에는 적용 차종의 양산 확대를 반영하여 약 66백만개의 판매수량을 추정하였습니다.

다만, 상기 판매수량은 현재 협의 중인 차종의 출시 및 양산 일정, 예상 판매대수, SAL 적용수량 및 고객사의 적용계획 등이 당초 계획대로 진행되는 것을 전제로 한 추정치입니다. 향후 고객사의 신차 출시 또는 페이스리프트·풀체인지 일정이 지연되거나 생산·판매계획이 변경되는 경우, 개발·신뢰성 검증·PPAP 및 양산승인 절차가 지연되는 경우 또는 경쟁제품의 채택, 고객사의 부품 적용정책 변경 등으로 대상 차종에 대한 SAL 적용이 지연·축소 또는 무산되는 경우에는 실제 판매수량 및 관련 매출이 상기 추정치를 하회할 수 있으므로 투자자께서는 이 점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특히, 동사의 SAL은 2025년 9월 29일 진행된 “2025 Automotive Semicon Korea”에서 경쟁사의 제품과 비교하여 우수한 저전력소모 및 고휘도의 특장점을 가지고 있는 것으로 발표되었습니다. 향후 자동차 시장 내 전기자동차·자율주행 자동차의 보급확대에 따라 전력 사용량이 낮은 자동차용 반도체의 수요가 늘어날 것임을 감안하면 자동차 고객사 A의 지정 품목으로 채택될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판단됩니다.

[ 2025 Automotive Semicon Korea : SAL 관련 내용 ]

[이미지: 2025 automotive semicon korea] 원문에서 확인할 수 있어요.

출처:THEELEC

한편 2026년에는 실제 발주서가 확보된 10만개만을 판매수량에 반영하였으며, 자동차 고객사 A의 1차사 A와 공급 협의가 완료된 300만개 물량은 공급 시점이 확정되지 아니한 점을 고려하여 매출 추정에 반영하지 아니하였습니다.

판매단가는 고객사와 협의 중인 공급단가를 기준으로 하되, 이는 경쟁사의 IC 내장형 LED PKG 단가 대비 가격 경쟁력 있는 가격으로 설정하였으며 반도체 산업의 통상적인 단가 인하 관행을 반영하여 연 2%의 인하율을 적용하였습니다. 다만 구체적인 판매 단가의 경우 동사의 영업비밀에 해당되어 수치를 기재하지 않았습니다.

아울러 동사는 자동차 고객사 A의 1차사 A와 양산용 공동개발을 진행 중인 단계인 점을 고려하여, 상기 예상 판매수량에 적용 비율 체계상 '공동개발' 단계에 해당하는 제품화 확률 80%를 적용하였습니다. 이에 따라 동사의 SAL 매출액은 2026년 30백만원, 2027년 4,782백만원, 2028년 8,454백만원 및 2029년 14,800백만원으로 추정하였습니다.

2) CAN(CAN FD Wake up/Stand by)

CAN IC(CAN FD Wake up/Stand by)는 차량 내 다수 ECU 간 통신에 사용되는 차량용 시스템반도체로, 자동차 고객사 A 1차 벤더사를 통해 공급됩니다. 동사는 현재 NXP·Onsemi 등 해외 경쟁사가 점유하고 있는 소켓을 국산 대체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SKYQUEST에 따르면 글로벌 CAN Transceiver 시장은 2024년 USD 33.7억에서 2030년 USD 56억 수준으로 연평균 8.5% 성장할 것으로 전망되며, 이 중 자동차용 부문이 차지하는 비중은 최대 50%에 이를 것으로 전망됩니다(Verified Market Reports). 다만 상기 시장자료는 금액 기준으로 주요 지역별 시장규모를 추정한 것으로, 국내 완성차 제조사 및 그 1·2차 협력사를 대상으로 IC 단품을 공급하고자 하는 동사의 사업구조에는 수량 기준의 시장정보가 필요합니다.

이에 동사는 2025년 중 자동차 고객사 A의 1차 및 2차 협력사 약 30%를 대상으로 수요조사를 실시하였으며, 그 결과 자동차 고객사 A의 연간 CAN IC 수요가 약 1억개 수준임을 확인하였습니다. 이를 전체 협력사 기준으로 환산할 경우 연간 약 3억개 수준으로 추정되나, 동사는 2026년 3월 자동차 고객사 A의 1차사 A 구매부문으로부터 전달받은 자동차 고객사 A의 CAN FD 및 CAN FD SIC 수요 규모가 약 2.0억개 수준인 점을 고려하여, 보다 보수적인 2.0억개를 2026년 목표시장 수량으로 적용하였습니다. 이후 연도의 수요는 상기 시장 성장률(연 8.5%)을 동일하게 적용하여 산출하였습니다.아울러 동사가 자동차 고객사 A의 1차사 A와 공동개발 중인 전원통신통합반도체(IP805)는 SAL의 통신 기능을 담당하는 제품으로, 2028년부터 자동차 고객사 A SAL 수요의 5%에 채택되는 것을 전제로 별도 반영하였습니다.

2026년 매출은 자동차 고객사 A 1차 벤더사로부터 확보된 확정 발주서(PO)를 근거로 산정하였 습니다.이후 동사는 2027년 CAN FD, 2028년 CAN FD 및 CAN FD SIC, 2029년 전원통신통합반도체(IP805)로 양산 제품군을 순차적으로 확대하면서, 현재 NXP, Onsemi 등 해외 반도체 업체가 공급하고 있는 기존 소켓을 국산 제품으로 단계적으로 대체하는 것을 사업화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이에 따라 동사는 제품별 개발 및 양산 일정을 고려하여 초기 시장 진입 → 적용 소켓 확대 → 후속 제품 라인업 확대 → 통합제품 적용의 단계로 시장 침투가 이루어지는 것을 전제로 연도별 사업계획을 수립하였습니다. 2026년은 연말부터 초도 양산이 개시되는 시장 진입 단계임을 고려하여 확보된 PO에 해당하는 약 1.1%의 시장점유율만을 반영하였으며, 2027년에는 CAN FD의 본격 양산 및 적용 고객 확대를 전제로 8.0%, 2028년에는 기존 CAN FD에 더하여 후속 제품인 CAN FD SIC의 양산 및 적용 소켓 확대를 반영하여 12.0%의 시장 침투율을 사업계획상 목표로 설정하였습니다. 2029년은 자동차 내 통신을 위한 12V 기반 CAN FD 및 CAN FD SIC 제품 외에도 관련 표준화 기구인 CiA (CAN in Automotive)의 발족 등 수요가 급증할 것으로 예상되는 48V 배터리 시스템 기반의 전기 자동차용 48V CAN FD SIC 와 자동차 고객사 A의 1차사 A와 공동개발 중인 전원통신통합반도체(IP805) 양산 및 적용 확대가 본격화되는 시점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이에 동사는 차세대 CAN인 48V CAN FD SIC를 포함 다양한 CAN Transceiver 제품과 SAL 등 차량용 조명 시스템과 연계되는 전원·통신 통합제품까지 공급 가능 한 제품 포트폴리오가 구축되는 점을 감안하여 2029년 시장 점유율 목표를 25.0%로 설정하였습니다. 상기 연도별 시장점유율은 외부 시장자료에서 직접 도출한 수치라기보다, ① 2026년 확보된 실제 PO를 출발점으로 하고, ② CAN FD → CAN FD SIC → IP805 및 48V CAN FD SIC 로 이어지는 제품별 양산 로드맵, ③ 기존 해외 경쟁사 제품과의 대체 호환성, ④ 자동차 고객사 A 및 1차사 A가 추진 중인 차량용 반도체 국산화 및 표준화 방향을 종합적으로 고려하여 동사가 설정한 사업계획상 단계별 시장 침투율 목표입니다. 따라서 상기 시장점유율은 향후 달성이 확정되거나 보장된 수치가 아니며, 향후 제품 개발 및 품질인증 일정, 고객사의 제품 채택 여부 및 적용 소켓 확대, 양산 일정, 경쟁사와의 경쟁 상황, 고객사의 차량용 반도체 국산화 및 표준화 정책의 실제 추진 정도 등 사업화 진행 과정에 따라 실제 시장점유율이 동사가 설정한 목표치에 미달할 수 있습니다. 이 경우 동사가 해당 시장점유율을 전제로 추정한 매출액 또한 당초 사업계획에 미달하거나 매출 발생 시점이 지연될 수 있습니다.

2025년 9월의 “2025 Automotive Semicon Korea” 포럼에서 자동차 고객사 A의 1차사 A는 자동차 반도체의 국산화 전략방향으로 단기적으로 모바일·가전용 반도체를 차량용으로 전환해 빠른 성과를 낼 것으로 백라이트 LED나 모터 구동용 반도체를 예로 들었고, 제어기별로 다른 반도체를 표준화·공용화해 품목을 줄이고 물량을 확대하는 대상군의 하나로 동사가 개발하고 있는 CAN IC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 2025 Automotive Semicon Korea : CAN 관련 내용 ]

[이미지: 2025 automotive semicon korea_can] 원문에서 확인할 수 있어요.

출처:THEELEC
[ CAN 매출 추정 ]
(단위: 백만원)
구분2026년(E) (제14기)2027년(E) (제15기)2028년(E) (제16기)2029년(E) (제17기)
적용단계POPO, 목표치목표치목표치
자동차 고객사 A CAN IC 수요(백만개)202 백만개219 백만개238 백만개258 백만개
동사 점유율1.1%8.0%12.0%25.0%
제품화 확률70.0%70.0%70.0%70.0%
CAN 추정 매출3752,6974,81410,425
주1)2026년 매출은 자동차 고객사 A의 1차 전장품 협력사향 CAN FD 확정 발주서(PO) 850백만원을 근거로 산정하였으며, 이 중 실제 인도 시점이 2026년에 도래하는 11~12월 2개월분 375백만원만을 당해연도 실적으로 반영하였습니다. 잔여분은 인도 시점이 2027년에 도래함에 따라 2027년 이후로 이월 반영하였습니다.
주2)자동차 고객사 A CAN IC 수요는 2026년 3월 자동차 고객사 A의 1차사 A로부터 전달받은 수요 규모 기준으로 하고, 이후 연도에는 연 8.5%의 시장 성장률을 적용하여 산출하였습니다.
주3)동사는 설계검증을 완료하였으나 양산 전환 전인 단계인 바, 적용 비율 체계상 '설계검증' 단계에 해당하는 제품화 확률 70%를 적용하였습니다.
주4)추정 매출은 상기 수요에 동사 점유율 및 제품화 확률을 적용한 물량에 제품별(Wake up CAN, Stand by CAN, IP805) 판매단가를 적용하여 산출하였으며, 제품별 구성비는 협력사 수요조사 결과(Wake up 56%, Stand by 44%)를 반영하였습니다.
주5)2028년 및 2029년 매출에는 전원통신통합반도체(IP805)의 신규 양산 예정 물량이 포함되어 있으며, 이는 자동차 고객사 A SAL 수요의 5% 채택을 전제로 산정하였습니다.
주6)판매단가는 반도체 산업의 통상적인 단가 인하 관행을 반영하여 연 2%의 단가 인하율을 적용하였습니다.
주7)적용환율은 1,454.92원/USD(서울외국환중개 고시, 2026년 07월 10일 기준 최근 1년 평균)이며, 2026년 7월부터 동 환율을 적용하였습니다.
주8)각 항목은 반올림 표시된 수치이며, 실제 산출은 반올림 전 수치를 적용하였습니다. 이에 따라 표상 금액을 단순 계산한 값과는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 CAN IC PO ]

[이미지: can ic po] 원문에서 확인할 수 있어요.

출처:고객사 PO

라) Micro LED & Module Micro LED는 개별 화소를 마이크로미터 단위의 초소형 LED로 구현하는 차세대 디스플레이 기술로, 동사는 컨슈머 고객사 A향 Micro LED TV용 구동 IC(Consumer)와 자동차 고객사 A의 1차사 A향 차량용 Micro LED 모듈(Automotive)로 사업을 전개하고 있습니다. 1) Consumer (컨슈머 고객사 A향 구동 IC) Micro LED 구동 IC는 동사가 컨슈머 고객사 A와 공동개발한 Micro LED TV용 구동 IC(48, 36, 24pixel)로, 컨슈머 고객사 A의 Micro LED TV에 적용을 목표하고 있습니다.

[ Consumer(컨슈머 고객사 A향 구동 IC) 매출 추정 ]
(단위: 백만원)
구분2026년(E) (제14기)2027년(E) (제15기)2028년(E) (제16기)2029년(E) (제17기)
적용 단계설계검증설계검증설계검증설계검증
총 예상금액 (a)4591,2132,7246,827
제품화 확률 (b)70.0%70.0%70.0%70.0%
Micro LED 구동 IC 추정 매출 (c=a×b)3218491,9074,779
주1)총 예상금액은 컨슈머 고객사 A Micro LED TV의 적용 세트 물량에 Set당 구동 IC 소요량 및 예상 판매단가를 적용하고, 적용환율 1,454.92원/USD(서울외국환중개 고시, 2026년 07월 10일 기준 최근 1년 평균)를 적용하여 산출한 금액입니다.
주2)동 제품은 설계검증을 완료한 단계인 바, 적용 비율 체계상 '설계검증' 단계에 해당하는 제품화 확률 70%를 적용하였습니다.
주3)48pixel 및 36pixel 구동 IC는 매출 추정에서 제외하고 24pixel 구동 IC만 반영하였습니다.
주4)판매단가는 반도체 산업의 통상적인 단가 인하 관행을 반영하여 연 2%의 단가 인하율을 적용하였습니다.
주5)각 항목은 반올림 표시된 수치이며, 실제 산출은 반올림 전 수치를 적용하였습니다. 이에 따라 표상 금액을 단순 계산한 값과는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 Micro IC 관련 개발 용역 계약서 및 용역수행계획서 ]

[이미지: 개발 용역 계약서] 원문에서 확인할 수 있어요.

출처:국내 컨슈머 고객사 A 개발 용역 계약서 및 용역수행계획서

동사는 2025년 3월 컨슈머 고객사 A와 개발용역계약을 체결하고 핵심 프로젝트에서 협업하고 있으며, 48 Pixel 구동 IC(MPD4) 개발 샘플 제출을 완료한 이후 2026년 3월에는 24 Pixel 구동 IC(MPD2) 개발용역계약을 추가로 체결하여 연내 양산 공급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컨슈머 고객사 A는 2021년 최초로 Micro LED TV를 출시한 이후 매년 신규 사양의 라인업을 확장하며 프리미엄 수요층을 겨냥한 초고가 모델을 출시하고 있고, 복수의 글로벌 세트업체 또한 초프리미엄 시장을 겨냥한 Micro LED TV·디스플레이 제품을 순차 출시하고 있어, Micro LED가 프리미엄 디스플레이 시장의 구조적 성장 국면에 진입하고 있는 것으로 파악됩니다.

동사는 목표시장 규모 산정에 있어 시장조사기관별 전망치가 상이한 점을 고려하여, 대표적 조사기관인 Omdia 전망치 외에 Grand View Research, S&S Insider, Ubi Research, Market Research Future 등 4개 조사기관의 전망치를 추가로 참고하였습니다. Omdia(2024)는 글로벌 Micro LED TV 출하량이 2026년 10만대에서 2030년 150만대로 확대되어 해당 기간 CAGR 약 96.8%에 이를 것으로 전망하였으며, Grand View Research(2024)는 시장 규모 기준 CAGR 약 77.4% (2023년 약 6.2억 달러→2030년 약 256.5억 달러), S&S Insider(2025.2)는 약 57.4% (2023년 약 0.3억 달러→2032년 약 18.5억 달러), Ubi Research(2025.8)는 생산 Capacity 기준 약 98.2% (2023년 5만대→2030년 600만대), Market Research Future(2026.4)는 약 23.3%(2025년 약 10.5억 달러→2035년 약 85.1억 달러)를 각각 전망하고 있습니다. 동사는 상기 5개 조사기관이 제시한 CAGR의 산술평균인 70.6%를 목표시장 성장률로 적용하였으며, 이에 따라 Micro LED TV용 구동 IC 시장은 2026년 약 6.7억 달러에서 2029년 약 31.3억 달러 규모로 확대될 것으로 추정하였습니다.

한편 시장조사기관(Global Market Insights, 2025.7)은 컨슈머 고객사 A의 글로벌 Micro LED TV 시장 점유율을 약 14.3%로 분석하고 있으나, 동사는 소니·하이센스 등 경쟁사와의 경합 등 대내외 상황을 고려하여 컨슈머 고객사 A 담당자와의 인터뷰를 통해 확인한 보수적인 관점에서 이보다 낮은 5% 수준을 목표시장 점유율로 가정하였습니다. 상기 시장 성장률 및 목표 점유율 가정을 반영하여 산정한 동사의 목표시장 규모, 그리고 이에 대응하는 동사의 매출목표 및 목표시장 대비 점유율은 다음과 같습니다.

[ Consumer(컨슈머 고객사 A향 구동 IC) 매출 추정 ]
(단위: 백만 USD)
구분2026년2027년2028년2029년
① Micro LED TV용 구동 IC 글로벌 시장670.11,120.41,873.23,131.9
② 컨슈머 고객사 A 목표시장(①×5% 가정)33.556.093.7156.6
③ 동사 매출목표(24pixel 구동 IC)0.220.581.313.28
④ 목표시장 대비 동사 점유율(③/②)0.7%1.0%1.4%2.1%
주1)Omdia, Grand View Research, S&S Insider, Ubi Research, Market Research Future의 시장 전망 자료 및 Global Market Insights(2025.7)의 컨슈머 고객사 A 점유율 분석 자료를 기초로 동사가 재구성하였습니다

구체적으로 동사는 컨슈머 고객사 A의 4K급 110인치 및 75인치 모델의 화면 크기와 화소수를 고려하여, 24 Pixel 구동 IC 약 34만여개, 36 Pixel 구동 IC 약 23만여개가 각 모델에 적용되는 것으로 산정하였습니다. 이 중 36 Pixel 구동 IC는 보수적으로 매출 추정에서 제외하고 24 Pixel 구동 IC만 반영하였습니다. 구체적인 판매단가는 영업비밀로 공개하기 난이하나 TV모델에 적용되는 점수가 수십만개에 달함을 감안할 때 TV에 적용되는 24 Pixel IC의 총 적용 금액은 최소 수 백 달러에 이르며 반도체 산업의 통상적인 단가 인하 관행을 반영하여 매년 2%씩 인하되는 것으로 가정하였습니다. 한편 컨슈머 고객사 A는 고객사 시스템을 통하여 동사에 연간 수요 4억개, 8억개로 공급가를 문의하였으며 동사는 이에 대한 답변을 제출함으로써 제품 사업화에 대해 물량 및 단가에 따른 논의가 진행되고 있습니다.

[ 컨슈머 고객사 A의 연간 수량에 따른 예상 단가 문의(2026.03.26) ]

[이미지: 24pixel Micro LED 구동 IC 공급 단가] 원문에서 확인할 수 있어요.

출처:컨슈머 고객사 A의 개발협업지원시스템

이러한 물량·단가 가정에 따라 동사는 2026년 약 22만 달러(약 320백만원)를 시작으로 2027년 약 58만 달러, 2028년 약 131만 달러, 2029년 약 328만 달러(약 4,772백만원)의 매출을 목표로 하고 있으며, 동사는 향후 컨슈머 고객사 A가 Micro LED TV 시장에서 점유율을 확대할 경우 기존 공급 관계에 따른 반사이익을 기대할 수 있을 것으로 판단하고 있습니다.

다만 위 매출 추정치는 정식 발주(PO)에 기반한 확정 금액이 아니라, 2025년 3월 및 2026년 3월 체결된 개발용역계약과 그에 따른 개발 샘플 납품 등 구체적인 계약관계를 기초로 협의 중인 물량·단가 계획에 근거한 추정치입니다. 실제 양산 개시 시점, 물량 및 단가는 향후 컨슈머 고객사 A와의 협의 결과 및 컨슈머 고객사 A의 Micro LED TV 판매 실적에 따라 변동될 수 있습니다. 또한 상기 추정은 미국 달러(USD) 표시 단가에 1,454.92원/USD의 환율을 적용하여 원화로 환산한 것으로, 원/달러 환율이 변동하는 경우 원화 환산 매출액이 함께 변동할 수 있습니다.

2) Automotive (차량용 Micro LED 모듈)

차량용 Micro LED 모듈(CED150)은 자동차 고객사 A의 1차사 A와 용역개발계약을 체결하여 2025년 POC(Proof of Concept) 과제를 완료하였으며, 현재 양산과제 용역개발계약을 협의 중입니다.

차량용 Micro LED는 기존 LCD·OLED 대비 고휘도·고명암비 및 넓은 시야각을 구현하면서도 곡면 성형이 용이하여, 차세대 차량용 디스플레이(CID, 계기판, 조수석 디스플레이, 헤드램프 등)의 핵심 기술로 주목받고 있습니다. 특히 차량 실내외 환경의 극한 온도·진동 조건에서도 안정적인 구동이 요구되는 만큼, 전장용 신뢰성을 확보한 Micro LED 모듈은 높은 진입장벽과 부가가치를 갖습니다.

동사는 자동차 고객사 A의 1차사 A와의 공동개발을 통해 차량용 Micro LED 모듈의 설계·구동 기술을 확보하였으며, 2025년 POC 과제 완료를 통해 기술 검증을 마쳤습니다. 동 사업은 2027~2028년 샘플 공급 단계를 거쳐 2029년부터 초기 양산에 진입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으며, 이에 따라 매출 추정 역시 초기 양산 진입에 대응하는 보수적 수준으로 반영하였습니다.

동사는 차량용 Micro LED 모듈의 매출을 2027~2028년은 샘플 공급계약 기준으로, 2029년은 초기 양산 물량을 기준으로 산정하였으며, 그 내역은 다음과 같습니다.

[ Automotive(차량용 Micro LED 모듈) 매출 추정 ]
(단위: 백만원)
구분2026년(E) (제14기)2027년(E) (제15기)2028년(E) (제16기)2029년(E) (제17기)
매출 성격-샘플 매출샘플 매출초기 양산
적용단계-목표치목표치목표치
Automotive 추정 매출-1,0121,0511,927
주1)2027~2028년은 고객사의 사양 확정 및 신뢰성 검증을 위한 샘플 공급 단계로, 프로젝트 단위 소량 공급의 특성상 개별 물량·단가 산정의 실익이 낮아 샘플 공급계약 기준의 매출액으로 반영하였습니다. 2029년은 초기 양산 진입에 따라 모듈 판매 물량 및 단가를 기준으로 산정하였으며, 이는 적용 차량 대수 약 2,060대 수준에 상응합니다.
주2)판매단가는 반도체 산업의 통상적인 단가 인하 관행을 반영하여 연 2%의 단가 인하율을 적용하였으며, 적용환율은 1,454.92원/USD(서울외국환중개 고시, 2026년 07월 10일 기준 최근 1년 평균)입니다.
주3)각 항목은 반올림 표시된 수치이며, 실제 산출은 반올림 전 수치를 적용하였습니다. 이에 따라 표상 금액을 단순 계산한 값과는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관련 시장조사기관(Growth Market Reports, 2025.8)에 따르면 자동차용 Micro LED 디스플레이 시장은 2024년 약 14.5억 달러에서 2033년 약 139억 달러로 확대되어 해당 기간 CAGR 약 27.1% 수준의 성장이 전망되고 있으며, 2026년 기준 시장 규모는 약 23.4억 달러 수준으로 추산됩니다. 동사가 개발 중인 차량용 Micro LED 모듈은 자동차 고객사 A의 최상위 프리미엄 트림에 적용을 목표로 하고 있으며, 동사는 고객사 담당자 인터뷰 및 공개된 판매 자료를 통해 해당 트림 차종들의 최근 3개년(2022~2024년) 평균 판매 대수가 약 73,000대 수준임을 확인하였습니다. 다만 최상위 트림의 향후 성장에 대해 보수적인 관점을 유지하기 위하여, 글로벌 럭셔리 자동차 시장의 성장률(CAGR 약 10.28%, MarkNtel, 2024.7) 대비 60% 수준 (10.28% x 60% ~ 6%)만을 적용하여 동사의 Micro LED 모듈이 적용 가능한 차량 대수를 2027년 약 8.7만대에서 2028년 약 9.3만대, 2029년 약 9.8만대로 추정하였습니다. 자동차 고객사 A의 Micro LED 목표시장 규모는 상기와 같이 산정한 연도별 적용 가능 차량 대수에 차량 1대당 Micro LED 모듈 적용 수량 및 모듈의 예상 판매단가를 적용하는 방식으로 산정하였습니다. 구체적으로 동사가 개발 중인 제품이 적용되는 CID의 면적 및 설계사양을 기준으로 차량 1대당 필요한 Micro LED 모듈 수량을 산정하고, 여기에 연도별 예상 모듈 단가를 곱하여 자동차 고객사 A향 전체 목표시장 규모를 추정하였습니다.

[ Automotive향 Micro LED 목표시장 규모 및 동사 매출·점유율 추정 근거 ]
(단위: 백만 달러 , 만대)
구분2026년2027년2028년2029년
① 자동차용 Micro LED 글로벌 시장2,342.42,977.23,784.04,809.5
② 적용 가능 차량 대수(보수적 성장률 6% 적용)-8.759.279.83
③ 자동차 고객사 A 목표시장-58.560.763.1
④ 동사 매출목표(CED 모듈)-0.700.721.32
⑤ 목표시장 대비 동사 점유율(④/③)-1.2%1.2%2.1%
주1)Growth Market Reports(2025.8), MarkNtel(2024.7) 및 자동차 고객사 A 홈페이지 공개 판매실적을 기초로 동사가 재구성하였습니다.

동사는 프리미엄 트림에 적용되는 9.2인치 CID에 약 200 여개의 Micro LED 모듈이 소요되는 것으로 산정하였으며, 모듈 판매단가는 영업기밀로 공개할 수 없으나 SET에 적용되는 점수가 많으며 고객사에서 적용 차종 확대를 목표로 공급가 인하를 지속 요청하는 점을 감안하여 차량 한 대당 총 적용 금액을 협의하고 있으며 그 금액을 바탕으로 매출을 추정하였습니다. 위 물량·단가 가정에 따라 동사는 2027년 약 70만 달러, 2028년 약 72만 달러, 2029년 약 133만 달러(원화 환산 약 1,012백만원~1,927백만원)의 매출을 목표로 하고 있으며, 이는 위 표의 목표시장(③) 대비 2027년 약 1.2%, 2028년 약 1.2%, 2029년 약 2.1% 수준에 해당합니다.

자동차 고객사 A의 1차사 A와는 2025년 2월 공동개발계약을 체결하였으며, Working Sample 제작을 위한 계약(계약금액 약 1.08억원, 부가세 포함) 체결 및 착수금 수령(약 0.54억원, 부가세 포함) 등 대금 수수를 수반하는 구체적인 계약이행 내역이 확인됩니다.

[ Automotive Micro-LED Display 개발 관련 기술용역계약서 ]

[이미지: 기술용역 계약서_241100589] 원문에서 확인할 수 있어요.

출처:국내 자동차 고객사 A의 1차사 A 기술용역계약서

다만 이는 공동개발·시제품 제작 관련 용역계약으로서 향후 양산 물량에 대한 정식 발주(PO)와는 성격이 다르며, 위 매출 추정치에 별도로 가산 반영되어 있지는 않습니다. 사업화 일정은 2024년 12월 개발용역계약 체결, 2025년 12월 선행개발(CED150) 완료, 2026년 5월 상품화 사양(24pixel 구동 IC) 확정 및 후속 용역개발계약 협의의 순서로 진행되고 있습니다. 다만 최초 협의 시 타겟 차종으로 검토되었던 모델에서 나아가 적용 차종을 확대하는 방안이 추가로 논의됨에 따라 고객사 내부 확정이 지연되고 있어, 이러한 협의 진행 상황을 반영하여 상기와 같이 2027년~2028년은 샘플 공급 수준으로, 2029년은 초기 양산 수준으로 매출 추정을 보수적으로 반영하였습니다. 상기 Automotive 매출 추정치는 정식 발주(PO)나 구매의향서(LOI)가 아닌 1차사 A와 협의 중인 샘플공급·초기양산 물량 계획에 근거한 추정치로서, 실제 양산 전환 여부, 시기 및 물량은 협의 결과에 따라 변동될 수 있습니다. 또한 상기 추정은 미국 달러(USD) 표시 단가를 1,454.92원/USD로 환산한 것으로, 원/달러 환율 변동에 따라 원화 환산 매출액이 함께 변동할 수 있습니다.

이와 함께 동사는 중국 소재 SMT 라인 운영기업을 계열사로 보유한 LTOM(Shaanxi LaiTe Optoelectronic Materials Co., Ltd.)社와 전략적 협력관계를 구축하여(2025년 8월 양산라인 투자의향서 체결) Micro LED 모듈의 양산 준비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또한 동사는 산업통상자원부가 추진하는 「무기발광 디스플레이 기술개발 및 생태계 구축사업」과제의 주관기관으로 선정되어(2025년 4월~2028년 12월, 총 사업비 86.9억원, 정부출연 60억원) 차량 실내용 Micro LED 패널 기술을 개발하고 있으며, 자동차 고객사 A가 수요기업으로 참여하고 있습니다. 다만 상기 정부지원 연구개발과제 및 전략적 협력관계는 기술 개발 및 양산 기반 확보를 위한 것으로, 그 결과가 동사의 매출로 직접 연결됨을 보장하는 것은 아닙니다.

[ LTOM Micro LED 양산라인 투자의향서 (2025.08.11) ]

[이미지: ltom micro led 양산라인 투자의향서] 원문에서 확인할 수 있어요.

출처:LTOM
[ 2025년 국가연구개발사업 협약서 ]

[이미지: 국가연구개발사업 협약서] 원문에서 확인할 수 있어요.

출처:국가연구개발사업 세부계획서

한편 Micro LED & Module 부문 합산 매출은 2026년 321백만원에서 2029년 6,706백만원으로 확대될 것으로 추정되는데, 이는 Consumer 부문이 설계검증 완료 이후 양산 전환 단계로 이행함에 따른 점진적 물량 확대와, Automotive 부문이 샘플 공급에서 초기 양산으로 전환됨에 따른 매출 발생이 결합된 결과입니다. 두 부문 모두 목표시장(위 각 표의 ②·③) 대비 동사 추정 점유율이 2026~2027년의 1% 내외 수준에서 2029년 약 2.1% 수준으로 완만하게 상승하는 구조로 되어 있어, 특정 연도에 점유율이 급격히 확대되는 것을 가정하고 있지는 않습니다. 다만, 상기 Micro LED & Module 부문의 매출 추정은 Consumer 부문의 설계검증 완료 후 양산 전환 및 Automotive 부문의 샘플 공급 이후 초기 양산 진입이 예정된 일정에 따라 정상적으로 진행되는 것을 전제로 하고 있습니다. 향후 고객사의 제품 출시 또는 양산 일정이 지연되거나, 추가적인 성능·신뢰성 검증 및 양산 승인 절차가 예상보다 장기화되는 경우, 또는 고객사의 제품 채택 범위 및 발주 규모가 축소되는 경우에는 실제 양산 전환 시점과 판매 물량이 당초 계획에 미달할 수 있습니다. 특히 Micro LED 관련 제품은 신규 공정 및 제품의 양산 안정화 과정에서 수율, 생산성 및 고객사 평가 결과 등에 따라 공급 일정이 변동될 가능성이 있으므로, 이러한 요인이 발생할 경우 실제 매출은 상기 추정치를 하회할 수 있습니다. 마) Discrete Discrete는 개별 기능을 수행하는 단일 반도체 소자로, 동사는 전력 제어용 MOSFET, 정류용 Schottky Diode, 전압 보호용 Zener Diode 등을 개발·공급하고 있습니다. 동사의 Discrete 제품군은 이미 양산 공급 중인 안정적 매출원으로, 2025년 3,565백만원의 매출을 시현하였습니다.

[ Discrete 매출 추정 ]
(단위: 백만원)
구분2026년(E) (제14기)2027년(E) (제15기)2028년(E) (제16기)2029년(E) (제17기)
적용단계실적, PO, FCST목표치목표치목표치
매출액5,2755,4035,5055,603
증감률48.0%2.4%1.9%1.8%
주1)2026년은 확정 실적 및 수주잔고를, 2027년 이후는 기 양산 공급 중인 제품의 안정적 매출 유지를 전제로 추정하였습니다.
주2)원화 환산 적용 환율은 1,454.92원/USD(서울외국환중개 고시, 2026년 07월 10일 기준 최근 1년 평균)이며, 2026년 7월부터 동 환율을 적용하였습니다. 2026년 1~6월은 실제 결산 환율이 반영된 원화 실적·추정치입니다.

동사의 Discrete 제품군은 주요 고객사인 IT 고객사 B에 대한 과거 매출 실적 및 고객 Forecast를 기반으로 추정하였습니다. 2024년부터 기존 양산 제품의 공급 확대에 따라 매출이 지속 증가하여 왔으며, 2026년 매출액 5,275백만원은 상반기 실적 및 수주잔고가 5,000백만원을 상회하는 가운데, 기존 양산 프로젝트의 안정적 공급과 일부 신규 승인 품목의 반영에 따라 전년 대비 증가한 수준으로 계획하였습니다.

2027년 및 2028년은 기존 양산 프로젝트의 지속적인 공급을 전제로 하되, 신규 프로젝트 및 신규 품목 확대에 따른 매출은 반영하지 아니하고 과거 거래 실적을 기준으로 보수적으로 산정하였습니다. 이에 따라 Discrete 매출은 2027년 5,403백만원, 2028년 5,505백만원, 2029년 5,603백만원으로 연 2% 내외의 완만한 성장을 반영하였으며, 이는 이미 양산 공급 중인 Discrete 제품이 향후에도 안정적인 매출을 유지할 것으로 판단한 데 따른 것이며, 현재 진행 중인 신규 승인 및 프로젝트를 고려할 때 실제 매출은 계획을 상회할 가능성이 존재합니다.

(2) 상품 및 기타매출

동사는 자체 개발한 시스템반도체를 공급하는 제품매출 외에, 반도체 유통(상품매출), 고객사와의 공동개발 용역(용역매출), 반도체 중개 판매(커미션매출)로 구성되는 상품 및 기타매출을 영위하고 있습니다.

상품 및 기타매출은 동사가 팹리스 사업 초기부터 영위해 온 안정적 수익 기반으로, 2025년 18,466백만원에서 2029년 25,941백만원으로 연평균 8.9% 성장할 것으로 추정됩니다. 각 매출 유형은 사업 성격에 따라 상이한 성장률을 보이며, 그 내역은 다음과 같습니다.

[상품 및 기타매출 추정]
(단위: 백만원)
구분2026년(E) (제14기)2027년(E) (제15기)2028년(E) (제16기)2029년(E) (제17기)
상품매출17,07417,52819,85020,946
증감률11.2%2.7%13.2%5.5%
용역매출9331,2071,7191,821
증감률96.0%29.4%42.4%5.9%
커미션매출2,8573,0363,0603,174
증감률8.6%6.3%0.8%3.7%
합계20,86421,77124,62925,941
증감률13.0%4.3%13.1%5.3%
주1)원화 환산 적용 환율은 1,454.92원/USD(서울외국환중개 고시, 2026년 07월 10일 기준 최근 1년 평균)입니다.

상품매출은 동사가 국내외 반도체 제조사의 소자를 매입하여 고객사에 공급하는 유통 사업으로, 특히 전장 부문에서는 자동차의 페이스리프트(Facelift), 상품성 개선(PE), 연식변경(Model Year) 등 통상 8년에서 최대 20년에 이르는 장기 양산 사이클에 따라 안정적으로 반복 발생하는 특성을 갖습니다. 여기에 신규 프로젝트·차종 및 신규 고객사가 추가될 경우 추가 매출이 발생하는 구조입니다. 동사는 2025년 전장 상품매출 실적을 기반으로, 2026년에는 신규 고객사 및 신규 차종 수주에 따른 증가분을 반영하되, 2027년 이후는 기존 차종의 파생모델 중심으로 보수적으로 추정하였습니다.

용역매출은 자동차 고객사 A의 1차사 A 등 고객사와 체결한 개발계약에 기반한 매출로, 동사의 신규 제품 개발 파이프라인과 직접 연동됩니다. 동사는 현재 차량용 SAL 2세대, CAN FD SIC 등 자동차용 시스템반도체 개발 과제를 수행하고 있으며, 이러한 개발 용역은 향후 양산 단계의 제품매출로 전환되는 선행 지표의 성격을 갖습니다. 이에 따라 용역매출은 2025년 476백만원에서 2029년 1,821백만원으로 연평균 39.9% 성장하는 것으로 추정되었으나, 이는 개별 개발 과제의 진척에 근거한 것으로 전체 매출에서 차지하는 비중은 1% 수준에 불과합니다.

커미션매출은 동사가 반도체 제조사와 고객사 간 거래를 중개하고 수취하는 수수료 수익으로, 별도의 매출원가가 발생하지 아니하는 고마진 구조입니다. 커미션매출의 90% 이상은 매출처 S사 제품 중개에서 발생하며, 동사는 매출처 S의 컨슈머 고객사 A VD(영상디스플레이) 사업부향 Discrete 부문에서 다수 거래 관계 바탕의 인증된 중개사로서 모델 확대 승인에 대한 우선권을 확보하고 있습니다.

동사는 컨슈머 고객사 A VD의 Discrete 부문 내 점유율이 2025년 약 37%에서 2026년 약 40% 수준으로 확대되는 점, 컨슈머 고객사 A DA(생활가전) 전 Application에 공용으로 적용되는 신규 승인 품목이 각 법인별로 순차 확대(Running Change)되고 있는 점을 반영하여 커미션매출을 추정하였습니다. 다만 2027년 이후는 기존 중개 거래 관계의 유지를 전제로 연 1~9% 수준의 매출을 보수적으로 반영하였으며, 신규 승인 및 적용 확대에 따른 추가 매출은 반영하지 아니하였습니다.

(3) 시나리오 별 매출 추정

[시나리오 별 매출 추정]
(단위: 백만원)
구분제품/솔루션2025년2026년(E)2027년(E)2028년(E)2029년(E)
(제13기)(제14기)(제15기)(제16기)(제17기)
낙관적제품매출LDI7,06736,63153,09981,017113,840
투명 LED 디스플레이5715865,5897,88610,752
자동차용 시스템반도체 (SAL)-574,7859,39217,760
자동차용 시스템반도체 (CAN)-3752,6974,87110,605
Micro LED & Module213211,8622,9596,706
Discrete3,5655,2755,4035,5055,603
소계11,22443,24573,435111,629165,267
상품 및 기타매출상품매출15,36017,07417,52819,85020,946
용역·기타매출4769331,2071,7191,821
커미션매출2,6302,8573,0363,0603,174
소계18,46620,86421,77324,62925,941
추정 매출액 합계29,69064,10995,207136,258191,208
중립적제품매출LDI7,06733,40451,34068,68095,251
투명 LED 디스플레이5718235,5897,88610,752
자동차용 시스템반도체 (SAL)-304,7858,45314,800
자동차용 시스템반도체 (CAN)-3752,6974,81410,425
Micro LED & Module213211,8622,9596,706
Discrete3,5655,2755,4035,5055,603
소계11,22440,22871,67698,296143,538
상품및기타매출상품매출15,36017,07417,52819,85020,946
용역·기타매출4769331,2071,7191,821
커미션매출2,6302,8573,0383,0603,174
소계18,46620,86421,77324,62925,941
추정 매출액 합계29,69061,09293,449122,925169,479
보수적제품매출LDI7,06733,40451,34068,68095,251
투명 LED 디스플레이5718234,3976,1548,345
자동차용 시스템반도체 (SAL)-304,1877,39612,950
자동차용 시스템반도체 (CAN)-3751,9263,3937,367
Micro LED & Module213216072,4144,790
Discrete3,5655,2755,4035,5055,603
소계11,22440,22867,86093,542134,305
상품및기타매출상품매출15,36017,07417,52819,85020,946
용역·기타매출4769331,2071,7191,821
커미션매출2,6302,8573,0363,0603,174
소계18,46620,86421,77324,62925,941
추정 매출액 합계29,69061,09289,633118,171160,246
[낙관적 시나리오 기반 매출 추정]
(단위: 백만원)
구분제품/솔루션2025년 (제13기)2026년(E) (제14기)2027년(E) (제15기)2028년(E) (제16기)2029년(E) (제17기)
제품매출LDI7,06736,63153,09981,017113,840
투명 LED 디스플레이5715865,5897,88610,752
자동차용 시스템반도체 (SAL)-574,7859,39217,760
자동차용 시스템반도체 (CAN)-3752,6974,87110,605
Micro LED & Module213211,8622,9596,706
Discrete3,5655,2755,4035,5055,603
소계11,22443,24573,435111,629165,267
상품 및 기타매출상품매출15,36017,07417,52819,85020,946
용역·기타매출4769331,2071,7191,821
커미션매출2,6302,8573,0363,0603,174
소계18,46620,86421,77324,62925,941
추정 매출액 합계29,69064,10995,207136,258191,208
주1)원화 환산 적용 환율은 1,454.92원/USD(서울외국환중개 고시, 2026년 07월 10일 기준 최근 1년 평균)이며, 2026년 7월부터 동 환율을 적용하여 추정하였습니다. 2026년 1~6월은 실제 결산 환율이 반영된 원화 실적 및 추정치입니다.
주2)자동차용 시스템반도체(SAL·CAN)는 2025년 매출 실적이 없는 신규 제품군입니다.
주3)각 항목 금액은 백만원 미만에서 반올림되어 소계·합계와 단순 합산 간 차이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주4)낙관적 시나리오의 제품매출은 동사가 제품별로 작성한 시나리오 분석상 낙관적(Best) 케이스의 예상 판매수량 및 물량을 기준으로 산출하였으며, 상품·용역·커미션매출은 시나리오와 무관하게 기본 시나리오와 동일하게 적용하였습니다.
주5)Discrete 부문은 기 양산 공급 중인 안정적 매출원으로, 시나리오별 변동 요인이 크지 아니하여 기본 시나리오와 동일한 추정치를 적용하였습니다.

낙관적 시나리오는 동사가 현재 개발·프로모션 중인 제품이 목표 고객사에 계획대로 채택되고, 진행 중인 물량 확대 협의가 순조롭게 실현되는 경우를 전제로 한 추정입니다. 동 시나리오의 추정 매출액은 2026년 61,092백만원에서 2029년 191,207백만원으로 증가하며, 이는 기본 시나리오 대비 2029년 기준 약 21,728백만원 높은 수준입니다. 2026년은 상반기 실적이 확정되고 하반기 수주잔고가 확보된 구간으로 시나리오 간 변동 요인이 제한적이며, 2027년 이후 제품별 주요 변동 요인은 다음과 같습니다.

첫째, LDI 부문에서 가장 큰 증가가 나타납니다. 이는 동사가 자체 개발한 4in1 솔루션이 컨슈머 고객사 A QN80H 75인치 모델의 BLU에 2027년부터 적용되는 경우와, 중국 E-ong향 공급 물량이 확대되는 경우를 반영한 것으로, 기본 시나리오 대비 2028년 12,337백만원, 2029년 18,589백만원 증가합니다. 4in1은 신고서 제출일 현재 컨슈머 고객사 A에 대한 프로모션이 진행 중인 단계로, 정식 발주 시 해당 물량이 매출로 실현될 수 있습니다.

둘째, 자동차용 시스템반도체(SAL)는 동사의 자동차 고객사 A 내 점유율이 기본 시나리오를 상회하여 확대되는 경우를 반영하였으며, 이에 따라 2029년 매출은 기본 시나리오 대비 2,960백만원 증가합니다.

셋째, CAN 부문은 전원통신통합반도체(IP805)의 양산 물량이 확대되는 경우를, Micro LED 부문은 자동차 고객사 A의 1차사 A향 차량용 Micro LED 모듈의 양산 물량이 확대되는 경우를 반영하여 2027년 이후 매출이 각각 증가합니다.

다만 상기 낙관적 시나리오는 고객사의 채택 결정, 양산 일정 및 물량 확대 협의의 진행 상황에 따라 실현되지 아니할 수 있으며, 상품·용역·커미션매출은 시나리오와 무관하게 기본 시나리오와 동일하게 적용하였습니다. 상기 추정은 동사의 목표 또는 계획을 나타내는 것으로, 실제 실적을 보장하는 것이 아님을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보수적 시나리오 기반 매출 추정]
(단위: 백만원)
구분제품/솔루션2025년 (제13기)2026년(E) (제14기)2027년(E) (제15기)2028년(E) (제16기)2029년(E) (제17기)
제품매출LDI7,06733,40451,34068,68095,251
투명 LED 디스플레이5718234,3976,1548,345
자동차용 시스템반도체 (SAL)-304,1877,39612,950
자동차용 시스템반도체 (CAN)-3751,9263,3937,367
Micro LED & Module213216072,4144,790
Discrete3,5655,2755,4035,5055,603
소계11,22440,22867,86093,542134,305
상품 및 기타매출상품매출15,36017,07417,52819,85020,946
용역·기타매출4769331,2071,7191,821
커미션매출2,6302,8573,0363,0603,174
소계18,46620,86421,77324,62925,941
추정 매출액 합계29,69061,09289,633118,171160,246
주1)원화 환산 적용 환율은 1,454.92원/USD(서울외국환중개 고시, 2026년 07월 10일 기준 최근 1년 평균)이며, 2026년 7월부터 동 환율을 적용하여 추정하였습니다. 2026년 1~6월은 실제 결산 환율이 반영된 원화 실적 및 추정치입니다.
주2)자동차용 시스템반도체(SAL·CAN)는 2025년 매출 실적이 없는 신규 제품군입니다.
주3)각 항목 금액은 백만원 미만에서 반올림되어 소계·합계와 단순 합산 간 차이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주4)비관적 시나리오의 제품매출은 동사가 제품별로 작성한 시나리오 분석상 비관적(Worst) 케이스를 기준으로 산출하였으며, 상품·용역·커미션매출은 시나리오와 무관하게 기본 시나리오와 동일하게 적용하였습니다.
주5)Discrete 부문은 기 양산 공급 중인 안정적 매출원으로, 시나리오별 변동 요인이 크지 아니하여 기본 시나리오와 동일한 추정치를 적용하였습니다.

비관적 시나리오는 동사가 현재 개발·프로모션 중인 제품의 고객사 채택이 지연되거나, 진행 중인 물량 확대 협의가 계획대로 실현되지 아니하는 경우를 전제로 한 추정입니다. 동 시나리오의 추정 매출액은 2026년 61,092백만원에서 2029년 160,247백만원으로 추정되며, 이는 기본 시나리오 대비 2029년 기준 약 9,232백만원 낮은 수준입니다. 2026년은 상반기 실적이 확정되고 하반기 수주잔고가 확보된 구간으로 시나리오 간 변동 요인이 제한적이며, 2027년 이후 제품별 주요 변동 요인은 다음과 같습니다.

첫째, 투명 LED 디스플레이 부문은 고객사와 체결한 구매의향서(LOI) 물량의 실제 발주 전환이 지연되는 경우를 반영하여, 2029년 매출이 기본 시나리오 대비 2,407백만원 감소합니다.

둘째, 자동차용 시스템반도체(SAL)는 동사의 자동차 고객사 A 내 점유율 확대가 기본 시나리오에 미치지 못하는 경우를 반영하여 2029년 매출이 기본 시나리오 대비 1,850백만원 감소하며, CAN 부문은 전원통신통합반도체(IP805)의 양산 물량 및 소켓 대체 속도가 기본 시나리오를 하회하는 경우를 반영하여 2029년 매출이 3,058백만원 감소합니다.

셋째, Micro LED 부문은 컨슈머 고객사 A향 구동 IC의 공급 물량 및 자동차 고객사 A의 1차사 A향 차량용 모듈의 양산 진입이 기본 시나리오를 하회하는 경우를 반영하여 2029년 매출이 1,916백만원 감소합니다. 반면 LDI 및 Discrete 부문은 기 양산 공급 중인 안정적 매출원으로, 비관적 시나리오에서도 기본 시나리오와 동일한 수준을 유지하는 것으로 추정하였습니다.

상기 비관적 시나리오는 동사가 상정 가능한 하방 위험을 보수적으로 반영한 것이나, 실제 실적은 고객사의 사업계획, 전방시장 수요 및 경쟁 환경 등에 따라 이와도 달라질 수 있음을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또한, 동사의 매출은 대부분 미국달러(USD) 기준으로 발생하고 있어, 추정 매출액의 원화 환산 금액은 원/달러 환율 수준에 따라 달라집니다. 대표주관회사는 환율 변동이 추정 매출액에 미치는 영향의 범위를 살펴보기 위하여, 추정 시 적용한 환율 1,454.92원/USD를 기준으로 ±5% 및 ±10% 변동하는 경우의 민감도를 산출하였습니다.

[환율 영향 - 민감도 분석(중립 시나리오 기준)]
(단위: 백만원)
적용환율환율 변동률2025년 (제13기)2026년(E) (제14기)2027년(E) (제15기)2028년(E) (제16기)2029년(E) (제17기)
1,600.4110.0%32,65967,20198,596129,988176,271
1,527.675.0%31,17564,14794,115124,080168,258
1,454.92-29,69061,09289,633118,171160,246
1,382.17(5.0%)28,20658,03785,151112,262152,234
1,309.43(10.0%)26,72154,98380,670106,354144,221
주1)동사의 매출은 대부분 미국달러(USD) 기준으로 발생하고 있습니다. 대표주관회사는 환율 변동에 따른 영향을 살펴보기 위하여 매출액 전액이 USD로 발생하는 것으로 가정하여 상기 민감도를 산출하였습니다.
주2)다만 동사는 USD 기준의 매입원가 또한 부담하고 있어, 환율 변동은 매출액과 매출원가에 동시에 영향을 미칩니다. 이에 따라 실제 영업이익 및 당기순이익 등은 상기 민감도 분석 결과와 상이하게 나타날 수 있습니다.

분석 결과 2029년 추정 매출액은 환율이 10% 상승하는 경우 176,271백만원으로 추정 적용환율 기준 대비 16,025백만원 증가하며, 10% 하락하는 경우에는 144,221백만원으로 동일한 금액만큼 감소하는 것으로 나타납니다. 환율이 ±5% 변동하는 경우의 영향은 8,012백만원 수준입니다. 매출액 전액이 USD로 발생하는 것으로 가정하였으므로 환율 변동률과 매출액 변동률은 동일하게 산출되며, 절대 금액 기준 영향은 추정 매출액 규모가 확대되는 후반 연도로 갈수록 커집니다.

다만 동사는 원재료 매입 등에서 USD 기준 원가 또한 부담하고 있어, 환율 변동은 매출액과 매출원가에 동시에 영향을 미칩니다. 이에 따라 손익에 미치는 순영향은 상기 매출액 민감도보다 제한적으로 나타날 수 있으며, 실제 영업이익 및 당기순이익의 변동 폭은 USD 매출과 USD 매입원가의 상대적 비중에 따라 달라집니다.

환율은 국내외 통화정책, 교역조건 및 국제 금융시장 상황 등 동사가 통제할 수 없는 요인에 의하여 변동합니다. 상기 분석은 특정 환율 수준을 전망하는 것이 아니라 환율 변동에 따른 추정 매출액의 변동 범위를 예시적으로 제시한 것이므로, 투자자께서는 이 점을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나) 매출원가 동사의 매출원가는 크게 자체 설계 및 개발한 시스템반도체를 외주 생산하여 판매하는 제품의 제조원가(제품원가) 와 반도체 유통 사업에서 발생하는 매입원가(상품원가)로 구성됩니다. 이 외에 고객사와의 공동개발에 따른 용역매출 및 반도체 중개 판매에 따른 커미션매출은 그 사업 특성상 별도의 매출원가가 발생하지 아니하는 구조로, 매출 증가가 곧 이익 증가로 직결됩니다. 용역매출은 고객사와의 공동개발 과정에서 발생하는 개발용역 대가로, 관련 인건비 등이 판매비와관리비의 경상연구개발비로 계상되어 별도의 매출원가가 발생하지 아니하며, 커미션매출은 반도체 중개 판매에 따른 수수료 수취 구조로 대응 원가가 발생하지 아니합니다.

[ 2026년~2029년 추정 매출원가 ]
(단위: 백만원)
구분2026년(E) (제14기)2027년(E) (제15기)2028년(E) (제16기)2029년(E) (제17기)
매출원가(A=C+D)40,12461,95781,573113,945
매출액(B)61,09293,448122,924169,479
매출원가율(A/B)65.7%66.3%66.4%67.2%
제품매출원가(C)26,40947,49064,90795,794
제품매출원가율65.6%66.3%66.0%66.7%
상품매출원가(D)13,71514,46716,66618,151
상품매출원가율80.3%82.5%84.0%86.7%
주1)전체 매출원가율은 매출원가를 전체 매출액으로 나눈 비율이며, 부문별 매출원가율은 각 부문 매출원가를 해당 부문 매출액으로 나눈 비율입니다. 전체 매출원가율은 부문별 매출액 비중을 반영한 가중평균으로, 부문별 매출원가율의 단순 합산과는 상이합니다.
주2)동사의 매출은 제품매출, 상품매출, 용역매출 및 커미션매출로 구성되며, 이 중 제품매출과 상품매출에 대응하여 각각 제품 매출원가와 상품 매출원가가 발생합니다.
주3)용역매출 및 커미션매출은 그 사업 특성상 별도의 매출원가가 발생하지 아니합니다.
주4)각 항목은 반올림 표시된 수치이며, 실제 산출은 반올림 전 수치를 적용하였습니다. 이에 따라 표상 금액을 단순 계산한 값과는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동사의 전체 매출원가율은 2026년 65.7%에서 2029년 67.2%로 완만히 상승하는 것으로 추정됩니다. 제품매출원가율은 66% 내외에서 안정적으로 유지되는 반면, 상품매출원가율은 2026년 80.3%에서 2029년 86.7%로 상승합니다. 다만 이 기간 중 상품매출의 매출 비중 자체는 축소(28.0%→12.4%)되고 있어 상품원가율 상승이 전체 원가율에 미치는 영향은 일부 상쇄됩니다. 이와 함께 별도의 매출원가가 발생하지 않는 용역매출·커미션매출 등 저원가 매출의 비중이 축소되는 효과가 더해지면서, 제품매출 비중 확대(65.9%→84.7%)라는 우호적 요인에도 불구하고 전체 매출원가율은 완만한 상승세를 나타내는 것으로 판단됩니다.

(1) 제품매출원가

제품 매출원가는 동사가 자체 설계 및 개발한 시스템반도체를 판매함에 따라 발생하는 원가로, 2026년 26,409백만원에서 2029년 95,794백만원으로 제품매출의 성장에 연동하여 증가하는 것으로 추정하였습니다.

동사는 반도체 생산설비(Fab)를 직접 보유하지 아니하고, 설계에 집중하되 웨이퍼 생산은 파운드리(Foundry)에, 패키징 및 테스트는 OSAT(외주 반도체 패키지, 테스트 업체)에 위탁하는 팹리스(Fabless) 사업모델을 영위하고 있습니다. 반도체 산업의 후방산업은 파운드리(웨이퍼 생산), 패키징, 테스트 및 소재 부문으로 구성되며, 동사는 이 중 IC 설계부터 패키지·모듈 통합까지의 중간산업 영역을 담당하고 생산 공정 전반을 외주 협력사에 위탁하고 있습니다. 동사는 외주 SCM 관리 체계를 통해 협력사와 계약수율 및 보상수율을 사전에 결정하여 관리하고 있으며, 컨슈머 고객사 A를 포함한 글로벌 고객사에 다년간 제품을 공급해 온 실적을 바탕으로 안정적인 외주 생산단가를 확보하고 있습니다. 이와 같은 외주 생산 구조에 따라 동사의 제품 매출원가는 웨이퍼 등 원재료비 및 외주가공비(패키징 및 테스트 비용)가 대부분을 차지하는 구조를 가지며, 다음과 같은 특성을 나타냅니다.

첫째, 대규모 생산설비 투자가 수반되지 아니하므로 제조 관련 감가상각비가 매출원가에 포함되지 아니합니다. 이는 자체 Fab을 보유한 종합반도체기업(IDM) 대비 고정비 부담이 현저히 낮음을 의미하며, 생산량이 감소하더라도 고정비로 인한 원가율 급등 위험이 제한적입니다. 둘째, 원가의 대부분이 생산량에 연동되는 변동비로 구성되므로, 매출 규모가 확대되더라도 원가율이 일정 범위 내에서 안정적으로 유지되는 특성을 갖습니다.

이러한 원가구조를 반영하여, 동사의 제품 매출원가율은 2026년 65.6%에서 2029년 66.7% 수준으로 66% 내외에서 안정적으로 유지될 것으로 추정됩니다. 추정 기간 중 동사의 제품 포트폴리오는 기존 LDI 중심에서 자동차용 시스템반도체 및 Micro LED 등으로 다각화되며 제품 믹스에 상당한 변화가 발생함에도 불구하고, 제품 매출원가율이 일정한 범위에서 유지되는 것은 동사가 영위하는 시스템반도체 사업의 원가구조가 제품군 전반에 걸쳐 안정적임을 시사합니다.동사는 제품 매출원가를 품목 단위로 상향식(Bottom-up) 산정하였습니다. 구체적으로 원재료비는 각 품목의 예상 판매수량에 웨이퍼 등 품목별 재료비 단가를 곱하여 산출하였고, 외주가공비는 각 품목의 패키지 형태 및 테스트 공정에 대응하는 외주 위탁단가를 반영하여 산출하였습니다. 품목별 재료비 단가 및 외주 위탁단가는 파운드리·OSAT와 확보된 실제 생산단가에 근거하였으며, 이와 같이 산정한 품목별 원가를 합산하여 제품 매출원가를 산정하였습니다. 한편 노무비는 동사가 생산설비를 운영하지 아니하여 직접 생산인력이 존재하지 아니하며, 외주 생산공정의 품질관리 및 생산기술을 담당하는 인원과 원재료 구매를 담당하는 인원의 인건비로 구성되고, 해당 인건비에 매년 인건비 상승률을 반영하여 추정하였습니다.

[ 2026년~2029년 추정 제품매출원가 ]
(단위: 백만원)
구분2026년(E) (제14기)2027년(E) (제15기)2028년(E) (제16기)2029년(E) (제17기)
원재료비(a)16,33424,15133,33149,469
노무비(b)1,1321,4001,4271,457
경비(c)9,44521,91630,11844,823
재공품조정(d)(520)---
당기제품제조원가(e=a+b+c+d)26,39147,46764,87695,748
평가충당금(f)18233246
제품원가 합계(g=e+f)26,40947,49064,90795,794
주1)상기 제품매출원가는 원재료비, 노무비, 경비 및 재공품 조정을 반영한 당기제품제조원가에 재고자산평가충당금을 가산하여 산정하였으며, 추정기간 중 제품 기초, 기말 재고는 발생하지 아니하는 것으로 가정하였습니다.
주2)경비는 외주생산과 관련된 외주가공비와 그 외 기타경비(복리후생비, 세금과공과, 보험료, 운반비, 지급수수료)로 구성되며, 이 중 외주가공비가 95% 이상을 차지합니다.
주3)재고자산평가충당금은 각 연도 말 재고자산 중 진부화, 장기체화 등이 예상되는 물량에 대하여 예상 손실을 반영한 금액으로, 추정기간 중 18백만원(2026년)에서 46백만원(2029년)으로 매출 및 재고 규모 확대에 연동하여 증가하는 것으로 추정하였습니다.
주4)재공품 조정 (-)520백만원은 2026년 초 보유 재공품이 당기 중 제품으로 전환되어 발생한 것으로, 2027년 이후에는 기초, 기말 재공품 잔액 변동이 발생하지 아니하여 재공품 조정이 발생하지 아니한 것으로 추정하였습니다.
주5)원재료비 및 외주가공비 등 외화(USD) 기준으로 산정되는 원가 항목은 분석기준일(2026년 7월 10일) 직전 1년 평균 환율인 1,454.92원/USD를 일괄 적용하여 원화로 환산하였습니다.
주6)노무비는 생산직 제조인원 없이 외주 생산공정의 품질관리·생산기술 및 원재료 구매 담당 인원의 인건비로 구성되며, 매년 인건비 상승률을 반영하여 추정하였습니다.

가) 원재료비

동사의 원재료비는 팹리스 사업모델의 특성상 파운드리로부터 조달하는 웨이퍼가 대부분을 구성하며, 제품매출의 성장에 연동하여 2026년 16,334백만원에서 2029년 49,469백만원으로 약 3배 증가하는 것으로 추정됩니다.

부문별로는 IC 부문의 원재료비가 전체의 약 65~70%로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합니다. 이는 동 부문의 주력 제품인 LDI(Mini LED·RGB LED 백라이트용 Display Driver IC)가 동사 제품매출의 근간을 이루는 데 기인하며, 컨슈머 고객사 A향 LDI의 안정적 양산 공급과 신규 4in1 제품의 물량 확대에 따라 원재료비 또한 2026년 10,843백만원에서 2029년 32,042백만원으로 지속 증가합니다.

Optics&Module 부문은 추정기간 중 원재료비 증가율이 가장 큰 부문으로, 2026년 427백만원에서 2029년 14,278백만원으로 확대됩니다. 이는 동 부문에 속한 자동차용 시스템반도체(SAL·CAN) 및 Micro LED 구동 IC가 사업 초기 단계에서 본격 양산 단계로 진입함에 따라 관련 물량이 급증하는 데 따른 것으로, 동사 제품 포트폴리오 다각화의 진행 정도를 반영합니다.

한편 IT&Discrete 부문의 원재료비는 2026년 5,064백만원에서 2027년 이후 3,000백만원 내외로 감소한 후 안정적으로 유지됩니다. 이는 2026년 중 일부 품목의 선행 구매분이 반영된 데 따른 것으로, 2027년 이후에는 기 양산 중인 Discrete 제품의 경상적 소요 수준으로 수렴합니다.

[ 2026년~2029년 추정 부문별 원재료비 ]
(단위: 백만원)
구분2026년(E) (제14기)2027년(E) (제15기)2028년(E) (제16기)2029년(E) (제17기)
IC10,84316,90422,69332,042
Optics&Module4274,3587,60914,278
IT&Discrete5,0642,8893,0303,149
원재료비 합계16,33424,15133,33149,469
주1)동사의 제품 사업부문은 IC, Optics&Module, IT&Discrete로 구분되며, 이는 「Ⅳ. 1. (가) 매출」의 제품군과 다음과 같이 대응됩니다. IC 부문은 LDI(Display Driver IC·Controller·Interface IC 등), Optics&Module 부문은 투명 LED 디스플레이·자동차용 시스템반도체(SAL·CAN)·Micro LED, IT&Discrete 부문은 Discrete(다이오드·MOSFET 등)에 해당합니다.
주2)원재료비는 각 제품의 품목별 예상 판매수량에 품목별 재료비 단가를 곱하여 산정하였으며, 품목별 재료비 단가는 고객사 발주 및 공급계약에 기반한 USD 단가를 적용하였습니다. 원화 환산에는 분석기준일 직전 1년 평균 환율(1,454.92원/USD)을 일괄 적용하였습니다.
주3)각 항목은 반올림 표시된 수치이며, 실제 산출은 반올림 전 수치를 적용하였습니다. 이에 따라 표상 금액을 단순 계산한 값과는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나) 노무비

동사는 팹리스 사업모델을 영위하여 생산설비를 직접 운영하지 아니하므로 직접 생산인력이 존재하지 아니하며, 제품 매출원가에 계상되는 노무비는 외주 생산공정의 품질을 관리하는 생산품질부서 인원과 제품 제조에 소요되는 원재료를 조달하는 자재구매부서 인원의 인건비로 구성됩니다. 노무비는 해당 인원의 인건비에 매년 인건비 상승률을 반영하여 추정하였으며, 각 사업부문에는 부문별 생산 물량 및 관리 대상 품목 수 등 실제 업무 투입 정도를 반영하여 배부하였습니다.

[2026년~2029년 추정 부문별 노무비]
(단위: 백만원)
구분2026년(E) (제14기)2027년(E) (제15기)2028년(E) (제16기)2029년(E) (제17기)
IC951925914869
Optics&Module159417469556
IT&Discrete22574431
노무비 합계1,1321,4001,4271,457
주1)노무비는 「가) 원재료비」와 동일한 사업부문 구분(IC, Optics&Module, IT&Discrete)에 따라 배부되었습니다.
주2)노무비는 외주 생산공정의 품질관리 및 자재구매 담당 인원의 인건비로 구성되며, 급여, 상여금 및 퇴직급여를 포함합니다. 각 사업부문에는 매출액 비중이 아닌 부문별 생산 물량, 관리 대상 품목 수 등 실제 업무 투입 정도를 종합적으로 반영하여 배부하였습니다.
주3)동사의 제품 사업부문은 IC, Optics&Module, IT&Discrete로 구분되며, 이는 「Ⅳ. 1. (가) 매출」의 제품군과 다음과 같이 대응됩니다. IC 부문은 LDI(Display Driver IC·Controller·Interface IC 등), Optics&Module 부문은 투명 LED 디스플레이·자동차용 시스템반도체(SAL·CAN)·Micro LED, IT&Discrete 부문은 Discrete(다이오드·MOSFET 등)에 해당합니다.
주4)각 항목은 반올림 표시된 수치이며, 실제 산출은 반올림 전 수치를 적용하였습니다. 이에 따라 표상 금액을 단순 계산한 값과는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노무비는 2026년 1,132백만원에서 2029년 1,457백만원으로 완만하게 증가하는 것으로 추정됩니다. 이는 동사의 노무비가 생산량에 직접 연동되는 변동비가 아니라, 외주 생산공정을 관리하는 소수 인원의 인건비로 구성되어 매출 성장에 비례하여 증가하지 아니하는 데 기인합니다. 이에 따라 노무비가 당기제품제조원가에서 차지하는 비중은 2026년 약 4.3%에서 2029년 약 1.5%로 지속적으로 하락하며, 이는 매출 규모가 확대되더라도 인건비 부담이 제한적으로 유지되는 팹리스 사업모델의 원가구조적 특성을 반영합니다. 한편 부문별로는 IC 부문의 노무비가 감소하는 반면 Optics&Module 부문의 노무비가 확대되는데, 이는 자동차용 시스템반도체 및 Micro LED가 양산 단계로 진입함에 따라 외주 생산공정 관리에 소요되는 업무 비중이 해당 부문으로 이동하는 데 기인합니다. 다) 경비 동사의 경비는 외주 생산공정에서 발생하는 외주가공비와 그 외 제조활동에 수반되는 기타경비로 구성됩니다. 이 중 외주가공비가 경비의 대부분(추정기간 중 약 95~97%)을 차지하며, 이는 동사가 생산공정 전반을 파운드리 및 OSAT에 위탁하는 팹리스 사업모델을 영위하는 데 기인합니다.

[ 2026년~2029년 추정 경비 ]
(단위: 백만원)
구분2026년(E) (제14기)2027년(E) (제15기)2028년(E) (제16기)2029년(E) (제17기)
외주가공비(a)9,02121,15129,15543,583
기타경비(b)4247659631,239
복리후생비76929474
세금과공과48596059
보험료26323333
운반비223499665920
지급수수료5183111153
경비 합계(c=a+b)9,44521,91630,11844,823
주1)기타경비는 복리후생비, 세금과공과, 보험료, 운반비, 지급수수료의 합계입니다.
주2)외주가공비는 각 품목의 패키지 형태 및 테스트 공정에 대응하는 외주 위탁단가에 예상 판매수량을 곱하여 산정하였으며, 파운드리 및 OSAT와 확보된 실제 생산단가에 근거하였습니다.
주3)팹리스 사업모델의 특성상 자체 생산설비를 보유하지 아니하므로 제조 관련 감가상각비는 경비에 포함되지 아니합니다.
주4)각 항목은 반올림 표시된 수치이며, 실제 산출은 반올림 전 수치를 적용하였습니다. 이에 따라 표상 금액을 단순 계산한 값과는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1) 외주가공비

외주가공비는 파운드리에서 생산된 웨이퍼에 대한 패키징(Package) 및 테스트(Test) 등 후공정을 OSAT에 위탁함에 따라 발생하는 위탁가공비로, 제품 제조에 직접 대응하는 직접비로 분류됩니다. 외주가공비는 각 품목의 패키지 형태 및 테스트 공정에 대응하는 외주 위탁단가에 예상 판매수량을 반영하여 산정하였으며, 위탁단가는 OSAT와 확보된 실제 생산단가(USD 기준)에 매년 인건비 상승률을 반영하여 추정하였습니다. 외주가공비는 배부 과정을 거치지 아니하고 각 품목·부문에서 실제 발생하는 금액을 직접 귀속시켜 산정하였으며, 이에 따라 제품별 원가와 외주가공비 간의 대응관계가 명확한 특성을 갖습니다.

[ 2026년~2029년 추정 외주가공비 ]
(단위: 백만원)
구분2026년(E) (제14기)2027년(E) (제15기)2028년(E) (제16기)2029년(E) (제17기)
IC8,06013,99918,78127,083
Optics&Module5015,7398,93014,951
IT&Discrete4601,4131,4441,549
외주가공비 합계9,02121,15129,15543,583
주1)외주가공비는 제품 생산과 관련된 직접비로 구분되며, 별도의 배부 없이 각 사업부문의 실제 발생액으로 계상됩니다.
주2)외주가공비는 USD 기준으로 확보된 위탁단가에 근거하여 산정되며, 원화 환산에는 분석기준일(2026년 7월 10일) 직전 1년 평균 환율인 1,454.92원/USD를 일괄 적용하였습니다.
주3)동사의 제품 사업부문은 IC, Optics&Module, IT&Discrete로 구분되며, 이는 「Ⅳ. 1. (가) 매출」의 제품군과 다음과 같이 대응됩니다. IC 부문은 LDI(Display Driver IC·Controller·Interface IC 등), Optics&Module 부문은 투명 LED 디스플레이·자동차용 시스템반도체(SAL·CAN)·Micro LED, IT&Discrete 부문은 Discrete(다이오드·MOSFET 등)에 해당합니다.
주4)각 항목은 반올림 표시된 수치이며, 실제 산출은 반올림 전 수치를 적용하였습니다. 이에 따라 표상 금액을 단순 계산한 값과는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외주가공비는 2026년 9,021백만원에서 2029년 43,583백만원으로 제품매출의 성장에 연동하여 증가하는 것으로 추정됩니다. 외주가공비는 생산량에 직접 연동되는 대표적인 변동비로, 매출 규모가 확대되더라도 원가율이 일정 범위 내에서 안정적으로 유지되는 팹리스 원가구조의 핵심을 이룹니다. 부문별로는 주력 부문인 IC의 외주가공비 비중이 가장 크나, 추정기간 중 자동차용 시스템반도체 및 Micro LED가 속한 Optics&Module 부문의 외주가공비가 본격 양산에 따라 빠르게 확대되면서 그 비중이 점진적으로 증가하는 것으로 추정됩니다. 2) 기타경비

기타경비는 외주 생산공정을 관리하는 과정에서 발생하는 부수적인 제조경비로, 복리후생비, 세금과공과, 보험료, 운반비, 지급수수료로 구성됩니다. 기타경비는 제품 제조원가 중 경비의 5% 미만(추정기간 중 약 2.8~4.5%) 수준으로 비중이 크지 아니하며, 전사에서 공통으로 발생하는 비용을 각 항목의 발생 성격에 따라 인원의 업무 투입 정도, 부문별 생산 물량 및 매출 규모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한 합리적 배부기준에 따라 각 사업부문의 제조원가로 배부한 금액입니다.

[ 2026년~2029년 추정 기타경비 ]
(단위: 백만원)
구분2026년(E) (제14기)2027년(E) (제15기)2028년(E) (제16기)2029년(E) (제17기)
복리후생비76929474
세금과공과48596059
보험료26323333
운반비223499665920
지급수수료5183111153
합계4247659631,239
주1)기타경비는 복리후생비, 세금과공과, 보험료, 운반비, 지급수수료로 구성됩니다.
주2)기타경비는 전사에서 공통으로 발생하는 비용으로, 각 항목의 발생 성격에 따라 제조부문 인원의 업무 투입 정도, 부문별 생산 물량 및 매출 규모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하여 각 사업부문에 배부하였습니다.
주3)각 항목은 반올림 표시된 수치이며, 실제 산출은 반올림 전 수치를 적용하였습니다. 이에 따라 각 부문의 항목별 금액을 단순 합산한 값이 소계와 상이할 수 있습니다.

각 항목의 성격 및 배부기준은 다음과 같습니다. 복리후생비 및 세금과공과는 앞서 노무비에서 기술한 외주 생산공정의 품질관리 및 자재구매 담당 인원(제조부문 귀속 인원)에 대응하여 발생하는 비용으로, 복리후생비는 해당 인원의 건강보험료, 식대 및 경조사비 등이며 세금과공과는 국민연금 등 인건비성 부담금으로 구성됩니다. 보험료는 제조부문 인원에 대한 고용보험 및 산재보험 등입니다. 이들 항목은 제조부문 인원의 부문별 업무 투입 정도를 반영하여 배부하였습니다.

운반비 및 지급수수료는 제품 제조에 소요되는 원재료의 구매·조달 과정에서 발생하는 비용으로, 운반비는 원재료 구매와 관련된 물류비이며 지급수수료는 통관수수료 등 제품 생산과 관련된 수수료입니다. 이들 항목은 2025년도 매출액 대비 비율을 기초로 산정한 후, 부문별 원재료 조달 물량 등 실제 발생 원인을 반영하여 추정하였습니다. 특히 운반비는 기타경비 중 유일하게 매출 성장에 뚜렷하게 연동되는 항목으로, 물동량 증가에 따라 2026년 223백만원에서 2029년 920백만원으로 증가하는 것으로 추정됩니다.

한편 동사는 대량생산을 위한 자체 생산설비 및 공장을 직접 보유하지 아니하고 외주생산(Fabless) 방식으로 제품을 공급하므로, 대규모 설비투자에 따른 감가상각비 등 설비성 고정경비가 제조원가에서 차지하는 비중이 제한적입니다. 이에 따라 동사의 제조원가는 자체 생산설비를 보유한 종합반도체기업(IDM) 대비 외주가공비 중심의 변동비 구조에 가까우며, 이는 매출 변동에 따른 원가율 안정성을 뒷받침하는 요인으로 작용합니다.

(2) 상품매출원가

상품 매출원가는 동사가 국내외 반도체 제조사로부터 소자를 매입하여 고객사에 공급하는 유통 사업에서 발생하는 매입원가입니다. 동사가 자체 설계·개발한 제품을 외주 생산하여 판매하는 제품매출과 달리, 상품매출은 완제품 형태의 소자를 매입하여 별도의 가공 없이 고객사에 공급하는 구조인 바, 매입단가가 곧 원가를 구성하며 제조 과정에서 발생하는 노무비 및 경비가 수반되지 아니합니다.

상품 매출원가는 각 품목의 예상 판매수량에 제조사와 확보된 매입단가를 적용하여 산정하였으며, 동사는 고객사 발주에 대응하여 소요 물량을 매입하는 방식으로 운영하고 있어 추정기간 중 상품의 기초 및 기말 재고는 발생하지 아니하는 것으로 가정하였습니다. 이에 따라 당기 매입액 전액이 당기 상품 매출원가로 인식되는 구조입니다.

[ 2026년~2029년 추정 상품매출원가 ]
(단위: 백만원)
구분2026년(E) (제14기)2027년(E) (제15기)2028년(E) (제16기)2029년(E) (제17기)
상품매출(A)17,07417,52819,85020,946
상품매출원가(B)13,71514,46716,66618,151
상품매출원가율(B/A)80.3%82.5%84.0%86.7%
주1)상품매출원가는 상품의 당기 매입액으로 구성되며, 추정기간 중 상품의 기초 및 기말 재고는 발생하지 아니하는 것으로 가정하였습니다.
주2)상품매출원가는 제품매출원가와 달리 별도의 노무비 및 제조경비가 수반되지 아니하며, 매입단가가 원가의 전부를 구성합니다.
주3)매입단가가 USD 기준으로 산정되는 품목의 원화 환산에는 분석기준일(2026년 7월 10일) 직전 1년 평균 환율인 1,454.92원/USD를 적용하였습니다.
주4)각 항목은 반올림 표시된 수치이며, 실제 산출은 반올림 전 수치를 적용하였습니다. 이에 따라 표상 금액을 단순 계산한 값과는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상품 매출원가율은 추정기간 중 80.3%에서 86.7% 수준으로, 제품 매출원가율(66% 내외) 대비 현저히 높은 수준을 나타냅니다. 이는 동사가 자체 설계 역량을 기반으로 부가가치를 창출하는 제품 사업과 달리, 유통 사업은 반도체 제조사와 고객사 사이에서 조달·물류 및 기술지원 기능을 수행하고 그에 상응하는 유통 마진을 수취하는 사업 구조인 데 기인하며, 이는 유통 사업 고유의 특성에 해당합니다.

동사는 상품 매출원가율이 2026년 80.3%에서 2029년 86.7%로 점진적으로 상승하는 것으로 추정하였습니다. 이는 반도체 소자의 매입단가가 중장기적으로 상승할 가능성과, 거래 규모가 확대되는 과정에서 상대적으로 마진이 낮은 범용 품목의 비중이 확대될 가능성을 보수적으로 반영한 결과입니다. 동사는 거래 물량 확대에 따른 매입 협상력 개선 등 유통 마진율의 상승 요인은 추정에 반영하지 아니하였습니다.한편 동사의 유통 사업은 Discrete 소자 및 자동차용 부품을 중심으로 이루어집니다. 특히 자동차용 부품의 경우 자동차의 페이스리프트, 상품성 개선(PE) 및 연식변경 등 통상 8년에서 최대 20년에 이르는 장기 양산 사이클에 따라 동일 품목의 수요가 반복적으로 발생하는 특성을 가지며, 여기에 신규 프로젝트·차종 및 신규 고객사가 추가될 경우 물량이 추가되는 구조입니다. 이러한 사업 특성을 반영하여 상품 매출원가는 2026년 13,715백만원에서 2029년 18,151백만원으로 완만하게 증가하는 것으로 추정하였습니다.다만 상품 매출원가가 동사 전체 매출원가에서 차지하는 비중은 2026년 34.2%에서 2029년 15.9%로 하락합니다. 이는 제품매출이 상품매출을 상회하는 속도로 성장하는 데 따른 것으로, 상품 매출원가율의 상승에도 불구하고 동사 전체 매출원가율에 미치는 영향은 제한적입니다.

(다) 판매비와관리비

동사의 판매비와관리비는 인건비, 변동비, 연구개발비 및 고정비로 구성됩니다. 동사는 사업 확장에 따른 인력 충원과 지속적인 연구개발 투자를 반영하여 판매비와관리비를 추정하였으며, 추정기간 중 매출이 큰 폭으로 성장함에 따라 판매비와관리비가 매출액에서 차지하는 비율(판관비율)은 2026년 약 26.6%에서 2029년 약 11.0%로 뚜렷하게 하락하는 것으로 추정됩니다. 이는 동사의 판매비와관리비가 매출에 직접 연동되는 변동비의 비중이 낮고, 인건비·연구개발비·고정비 등 매출 규모와 무관하게 발생하는 비용을 중심으로 구성되어 있어, 매출 확대에 따른 영업레버리지 효과가 발생하는 데 기인합니다.

판매비와관리비는 2026년 16,271백만원에서 2029년 18,667백만원으로 완만하게 증가하는 것으로 추정됩니다. 2027년에는 연구개발 투자 확대 및 관련 설비 상각비 증가로 판매비와관리비가 전년 대비 증가하며, 2028년에는 인력 증가에 따른 인건비 상승에도 불구하고 연구개발 단계 진전에 따라 연구개발비가 감소하여 판매비와관리비가 일시적으로 소폭 감소하는 것으로 추정됩니다. 2029년에는 전반적인 사업규모 확대 및 물동량 증가에 따라 판매비와관리비가 다시 증가하는 추세를 보입니다.

[ 2026년~2029년 추정 판매비와관리비 ]
(단위: 백만원)
구분세부내역2026년(E) (제14기)2027년(E) (제15기)2028년(E) (제16기)2029년(E) (제17기)
인건비-4,2024,3904,5824,735
변동비-5586998821,168
연구개발비-5,5266,4885,7265,762
고정비복리후생비599660676700
여비교통비312337404489
접대비121142149160
통신비11101010
세금과공과금323409416427
감가상각비1,2152,5932,5972,575
지급임차료87202020
사용권자산상각비93159159159
보험료230171174178
차량유지비27313233
교육훈련비8161717
도서인쇄비5333
소모품비100464950
지급수수료1,552570491493
건물관리비126124127131
무형자산상각비108238437557
주식보상비용1,0711,0001,0001,000
고정비 소계5,9896,5296,7617,002
판매비와관리비 합계16,27118,10617,95218,667
주1)인건비는 임원·직원·잡급의 급여, 상여금, 퇴직급여 등으로 구성되며, 생산 관련 인건비는 제조원가(노무비)에 반영되어 있습니다.
주2)연구개발비는 기업부설연구소 소속 연구개발인력의 인건비와 연구개발 관련 경비(재료비, 외주용역비, 상각비 등)로 구성됩니다.
주3)변동비는 매출 및 매출채권 규모에 연동되는 운반비와 대손상각비로 구성됩니다.
주4)판관비율은 각 연도 판매비와관리비를 해당 연도 매출액으로 나눈 비율입니다.
주5)각 항목은 반올림 표시된 수치이며, 실제 산출은 반올림 전 수치를 적용하였습니다. 이에 따라 세부항목의 합계가 소계 및 합계와 일부 상이할 수 있습니다.

동사의 판매비와관리비는 2026년 162.7억원에서 2029년 186.7억원으로 절대금액 기준 완만하게 증가하는 반면, 같은 기간 신규 제품군의 양산 확대에 따라 매출액이 큰 폭으로 증가함에 따라 매출액 대비 판매관리비율은 2026년 26.6%에서 2029년 11.0%로 지속 하락하는 것으로 추정됩니다. 구체적으로 2027년에는 신규 기술개발 확대에 따른 연구개발비 증가와 Micro LED 선행개발용 Pilot 설비 투자에 따른 감가상각비 증가로 판매비와관리비가 전년 대비 증가하나, 2028년에는 판매·관리 인력 증가에 따른 인건비 상승에도 불구하고 주요 개발과제의 단계 진전에 따라 직접 연구개발비가 감소하면서 판매비와관리비가 일시적으로 소폭 감소하고, 2029년에는 사업규모 및 물동량 확대에 따라 인건비와 운반비 등 일부 비용이 증가하면서 다시 증가하는 구조입니다. 따라서 동사는 매출액에 직접 연동되는 변동비 비중이 낮은 비용구조 특성상 매출 증가 속도가 판매비와관리비 증가 속도를 크게 상회하면서 판관비율이 하락하는 영업레버리지 효과가 나타나는 것으로 판단됩니다.

[ 유사회사의 매출 확대 국면별 판매비와관리비율 비교 ]
회사명연도전년 대비 매출액 성장률매출액 대비 판매비와관리비율
LX세미콘2008101.80%11.68%
200951.10%9.09%
201035.80%12.60%
201117.30%14.30%
201256.80%7.38%
Novatek Microelectronics Corp.201816.50%17.14%
201917.40%16.71%
202024.20%16.48%
202169.30%14.49%
Fitipower Integrated Tech201823.50%15.12%
20193.50%16.06%
202018.70%14.60%
2021110.20%12.89%
출처Capital IQ
주1)매출액 대비 판매비와관리비율은 각 사업연도의 판매비와관리비를 매출액으로 나누어 산정하였습니다.
주2)전년 대비 매출액 성장률은 (당해연도 매출액 ÷ 전년도 매출액 - 1) × 100으로 산정하였습니다.
주3)상기 표는 최종 유사회사 중 과거 매출 성장 국면에서 판매비와관리비율의 변화 양상을 확인할 수 있는 기간을 발췌하여 기재하였습니다.

상기와 같이 유사회사의 과거 실적을 살펴보면, 매출액이 큰 폭으로 증가하는 시기에 판매비와관리비가 매출액과 동일한 수준으로 증가하지 않으면서 매출액 대비 판매비와관리비율이 하락하는 사례가 확인됩니다. 특히 LX세미콘은 2008년부터 2012년까지 높은 매출 성장세를 기록하는 과정에서 판매비와관리비율이 7.38~14.30% 수준을 기록하였으며, Novatek Microelectronics Corp. 및 Fitipower Integrated Tech 역시 2021년 매출액이 전년 대비 각각 69.3%, 110.2% 증가하는 과정에서 판매비와관리비율이 각각 14.49%, 12.89%로 하락하였습니다. 이는 반도체 기업의 경우 일정 수준의 연구개발·영업·관리 인프라가 구축된 이후 매출이 본격적으로 확대될 경우 판매비와관리비 증가율이 매출액 증가율을 하회하면서 판매비와관리비율이 하락하는 영업레버리지 효과가 발생할 수 있음을 보여주는 사례입니다.또한 동사는 자체 Fab을 보유하지 않는 Fabless 사업구조로서 매출 증가에 따른 Wafer, 패키징, Test 및 외주가공 관련 비용은 주로 매출원가로 증가하는 반면, 기존 연구개발·영업·관리 조직을 활용하여 양산 물량을 확대할 수 있습니다. 이에 따라 매출 증가에 비례하여 판매관리 인력을 확대할 필요성이 상대적으로 낮으며, 추정기간 중 제품매출 비중이 2026년 65.8%에서 2029년 84.7%로 확대되고 기존 개발제품의 양산규모가 증가하면서 고정·준고정 성격의 판매관리비가 보다 큰 매출액에 분산되는 영업레버리지 효과가 나타나는 것으로 판단됩니다.

1) 인건비동사의 예상 인력 계획은 다음과 같습니다. 인력계획에 따라 산정된 인건비는 귀속 비용구분에 따라 각각 반영되며, 본 항목에서는 판매관리 인원에 대응하는 판매비와관리비 인건비만을 기술합니다. 연구개발 인원 및 제조 인원의 인건비는 각각 「 3) 연구개발비」 및 제품매출원가의 「나) 노무비」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 2026년~2029년 추정 인원수 ]
(단위: 명)
구분2026년(E) (제14기)2027년(E) (제15기)2028년(E) (제16기)2029년(E) (제17기)
판매관리51525254
연구개발44444444
제조19191919
기타(계약직 등)2244
인원 합계116117119121
주1)상기 인원은 각 연도 말 기준이며, 비용구분에 따라 판매관리 인원의 인건비는 판매비와관리비의 인건비로, 연구개발 인원의 인건비는 판매비와관리비의 연구개발비로, 제조 인원의 인건비는 제품매출원가의 노무비로 각각 반영됩니다.

동사의 전체 인원은 2026년 116명에서 2029년 121명으로 추정기간 중 5명 순증하는 데 그치는 반면, 동 기간 매출액은 약 2.8배 증가하는 것으로 추정됩니다. 이는 동사가 대규모 인력 확충 없이 기존 인력의 생산성 향상을 통해 매출 성장을 실현하는 구조임을 나타냅니다. 이는 팹리스 업체 특성에 기인합니다. 이는 생산설비를 직접 보유하지 아니하고 설계에 역량을 집중하는 팹리스 사업모델의 특성상, 매출 규모가 확대되더라도 생산·관리에 수반되는 인력 부담이 제한적인 데 기인합니다.

연구개발 인원은 추정기간 중 44명으로 동일하게 유지됩니다. 다만 이는 연구개발 활동이 정체됨을 의미하는 것이 아니라, 양산 전환이 완료된 기존 제품군의 개발 인력을 신규 개발 과제에 순차적으로 재투입하는 방식으로 운영되는 데 따른 것입니다. 동사는 LDI 등 기 양산 제품의 개발이 일단락됨에 따라 해당 인력을 자동차용 시스템반도체, Micro LED 등 신규 제품군의 개발에 전환 배치하고 있으며, 이에 따라 외형상 인원 규모는 유지되더라도 실질적으로는 신규 개발에 대한 개발 역량 투입이 지속적으로 확대되는 구조입니다. 제조 인원(19명) 또한 팹리스 사업모델의 특성상 외주 생산공정 관리에 필요한 최소 인력으로 운영되어 추정기간 중 동일하게 유지되는 반면, 판매관리 인원은 신제품 사업화 확대에 따른 영업·관리 기능 보강을 위하여 소폭 증가하는 것으로 계획되었습니다.

판매비와관리비 중 인건비는 판매·경영관리 부문 임직원의 급여, 상여금, 퇴직급여 등으로 구성됩니다. 인건비는 2026년 4,202백만원에서 2029년 4,735백만원으로 증가하는 것으로 추정되며, 이는 판매관리 인원이 51명에서 54명으로 증가하는 가운데 매년 임금인상률이 반영된 데 따른 것입니다. 추정기간의 급여는 임직원별 급여에 전년 대비 연 3%의 예상 임금인상률을 적용하고 신규 채용계획에 따른 증가분을 반영하여 산출하였으며, 이에 따라 인당 평균인건비는 2026년 82.4백만원에서 2029년 87.7백만원 수준으로 상승하는 것으로 추정됩니다.

인건비 중 급여가 대부분(약 87~90%)을 차지하며, 그 외 상여금 및 퇴직급여 등 급여 외 항목은 2025년 실제 발생 수준을 고려하여 급여 대비 일정 비율로 추정하였습니다. 상여금은 급여의 약 3~5% 수준이며, 퇴직급여는 급여의 약 9~10% 수준으로 산정되었습니다. 상여금 및 퇴직급여는 추정기간 동안 각각 110~180백만원 및 350~400백만원 수준으로 인건비에서 차지하는 비중이 크지 아니합니다.

[ 2026년~2029년 추정 인건비 ]
(단위: 백만원)
구분2026년(E) (제14기)2027년(E) (제15기)2028년(E) (제16기)2029년(E) (제17기)
인건비 합계4,2024,3904,5824,735
판매관리 인원수(명)51 명52 명52 명54 명
인당 평균 인건비82.484.488.187.7
주1)인건비는 판매·경영관리 부문 임직원의 급여, 상여금, 퇴직급여 등으로 구성되며, 생산 관련 인건비는 제품매출원가(노무비)에, 연구개발 인력의 인건비는 연구개발비에 별도 반영됩니다.
주2)인당 평균인건비는 인건비를 판매관리 인원으로 나눈 값이며, 임원 인건비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주3)각 항목은 반올림 표시된 수치이며, 실제 산출은 반올림 전 수치를 적용하였습니다. 이에 따라 표상 금액을 단순 계산한 값과는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2) 변동비

판매비와관리비 중 변동비는 매출 및 매출채권 규모에 연동되어 발생하는 운반비와 대손상각비로 구성됩니다.

[ 2026년~2029년 추정 변동비 ]
(단위: 백만원)
세부내역2026년(E) (제14기)2027년(E) (제15기)2028년(E) (제16기)2029년(E) (제17기)
운반비5266648471,128
대손상각비32353540
변동비 합계5586998821,168
주1)운반비는 제품·상품의 판매·출하 과정에서 발생하는 물류비로, 제품 제조원가에 반영되는 운반비(원재료 구매 관련 물류비)와는 구분됩니다.
주2)대손상각비는 매출채권 잔액에 대손추정률을 적용하여 산정하였습니다.
주3)각 항목은 반올림 표시된 수치이며, 실제 산출은 반올림 전 수치를 적용하였습니다. 이에 따라 표상 금액을 단순 계산한 값과는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판매비와관리비 중 변동비는 운반비와 대손상각비로 구성되며, 매출 및 매출채권 규모의 확대에 연동하여 2026년 558백만원에서 2029년 1,168백만원으로 증가하는 것으로 산출하였습니다. 운반비는 제품 및 상품의 판매·출하 과정에서 발생하는 물류비로, 매출액에 연동하여 추정하였습니다. 운반비는 매출 성장에 따라 2026년 526백만원에서 2029년 1,128백만원으로 증가하나, 매출액 대비 비율은 물류 효율화 등을 반영하여 2026년 약 0.86%에서 2029년 약 0.67% 수준으로 완만히 하락하는 것으로 추정됩니다. 대손상각비는 매출 확대에 따른 매출채권 증가를 반영하여 매출채권 잔액에 대손추정률을 적용하여 산정하였으며, 2026년 32백만원에서 2029년 40백만원으로 소폭 증가하나 금액적 비중은 크지 아니합니다.

3) 연구개발비

동사는 시스템반도체 설계 역량을 핵심 경쟁력으로 하는 기술기업으로서, 지속적인 연구개발 투자를 통해 제품 경쟁력을 확보하고 있습니다. 판매비와관리비 중 연구개발비는 기업부설연구소 소속 연구개발인력의 인건비(경상연구 인건비)와 연구개발 활동에 소요되는 경비(경상연구 개발비)로 구성됩니다.

동사의 연구개발 조직은 개발제품의 특성에 따라 기업부설연구소와 광학연구소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기업부설연구소는 반도체 독자 설계 및 고객 시스템 적용 기술을 담당하며 IC설계·Display기술·부품기술 부문으로 구성되어 있고, 서울대학교 전자공학 석사 및 삼성전자 개발임원 출신으로 국내외 200여 건의 등록특허를 보유한 연구소장이 총괄하고 있습니다. 광학연구소는 독자 설계한 반도체를 활용한 광학 패키지 및 광학 제품 개발을 담당하며, 세계 최초 TV용 LED BLU 및 Flip Chip 방식 LED BLU 양산을 주도한 이력을 보유한 연구책임자가 총괄하고 있습니다.

[ 2026년~2029년 추정 연구개발비 ]
(단위: 백만원)
구분2026년(E) (제14기)2027년(E) (제15기)2028년(E) (제16기)2029년(E) (제17기)
경상연구 인건비3,4563,6523,7233,796
경상연구 개발비2,0702,8362,0031,966
연구개발비 합계5,5266,4885,7265,762
연구개발 인원수44444444
연구개발 인당 인건비79838586
주1)경상연구 인건비는 기업부설연구소 소속 연구개발인력의 급여, 상여금, 퇴직급여 등으로 구성됩니다. 회계분류상 경상연구개발비로 분류되나, 인건비 전체 규모의 이해를 돕기 위하여 인건비 항목으로 구분하여 기재하였습니다.
주2)경상연구 개발비는 연구개발용 재료비(시료비), 외주용역비, 연구개발용 자산의 감가상각비 및 사용권자산상각비 등으로 구성됩니다.
주3)연구개발용 기자재는 자산으로 계상한 후 매년 감가상각하여 연구개발비에 반영하며, 연구개발용 시료비 등은 당해 비용으로 처리합니다.
주4)각 항목은 반올림 표시된 수치이며, 실제 산출은 반올림 전 수치를 적용하였습니다. 이에 따라 표상 금액을 단순 계산한 값과는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동사의 연구개발비는 2026년 5,526백만원에서 2029년 5,762백만원 수준으로, 추정기간 중 연구개발 활동의 단계별 진전에 따라 변동하는 것으로 추정됩니다. 연구개발비가 판매비와관리비에서 차지하는 비중은 약 31~36%로, 이는 동사가 시스템반도체 설계·알고리즘 개발을 핵심 역량으로 하는 기술집약적 사업구조를 영위하고 있음에 기인합니다.

경상연구 인건비는 기업부설연구소 소속 연구인력 44명에 대한 인건비로, 매년 임금인상률을 반영하여 2026년 3,456백만원에서 2029년 3,796백만원으로 완만하게 증가하는 것으로 산출하였습니다.

경상연구 개발비는 연구개발 활동 규모에 따라 변동하며, 신규 기술개발이 활발한 2027년 2,836백만원으로 확대된 후 연구개발 단계의 진전에 따라 2028년 이후 2,000백만원 내외 수준으로 조정되는 것으로 추정됩니다. 이는 연구개발용 재료비(시료비) 및 외주용역비 등 연구활동에 직접 소요되는 경비의 증감을 반영한 것입니다.

[ 2026년~2029년 제품군별 연구개발계획 및 경상연구 개발비 산정 내역 ]
(단위: 백만원)
구분2026년(E) (제14기)2027년(E) (제15기)2028년(E) (제16기)2029년(E) (제17기)
LDI812767--
자동차용 시스템반도체2,5592,7682,7682,024
Micro LED446408408408
투명 LED9841,079802802
기타4---
총 연구투입비용 (A)4,8055,0223,9783,234
국고보조금 등 차감 (B)(2,735)(2,186)(1,975)(1,268)
경상연구 개발비 (C=A+B)2,0702,8362,0031,966
주1)총 연구개발계획액은 제품군별 개발 과제의 소요 비용 합계이며, 이 중 국책과제에 대응하는 국고보조금 등을 차감하여 경상연구 개발비를 산정하였습니다.
주2)각 항목은 반올림 표시된 수치이며, 실제 산출은 반올림 전 수치를 적용하였습니다.

경상연구 개발비는 각 제품군의 연구개발 과제에 소요되는 비용에서 국책과제에 대응하는 국고보조금을 차감하여 산정됩니다. 총 연구개발계획액은 2027년 5,022백만원에서 2029년 3,234백만원으로 감소하는데, 이는 LDI(Display Driver IC) 개발이 2027년 양산 전환과 함께 종료되고 투명 LED 등 일부 과제의 개발이 완료되는 데 기인합니다. 반면 자동차용 시스템반도체 및 Micro LED는 전장용 신뢰성 인증 및 양산 준비를 위하여 2029년까지 개발이 지속되며, 이에 따라 동 제품군의 연구개발비 비중이 점진적으로 확대됩니다.이와 같은 경상연구 개발비의 감소는 연구개발 활동의 축소를 의미하는 것이 아니라, 기 양산 전환된 제품군의 개발이 종료되고 개발 인력이 신규 제품군의 과제로 재배치되는 과정에서 나타나는 것으로, 연구개발 인력은 추정기간 중 44명으로 동일하게 유지됩니다. 4) 고정비

판매비와관리비 중 고정비는 매출 규모와 직접적인 상관관계 없이 발생하는 비용으로, 감가상각비, 주식보상비용, 복리후생비, 지급수수료 등으로 구성됩니다. 고정비는 2026년 5,989백만원에서 2029년 7,002백만원으로 완만하게 증가할 것으로 추정됩니다.

2027년 이후 고정비 중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하는 감가상각비는 2026년 1,215백만원에서 2027년 2,593백만원으로 크게 증가하는데, 이는 2026년 하반기부터 2027년 상반기에 걸쳐 계획된 Micro LED 기술라인(선행개발용 Pilot 설비) 투자에 따른 것입니다. 해당 투자는 양산설비가 아닌 선행 기술개발을 위한 설비로, 관련 감가상각비는 제품 제조원가가 아닌 판매비와관리비에 반영됩니다. 이후 대규모 신규 투자가 마무리됨에 따라 감가상각비는 2028년 이후 2,500백만원 내외 수준에서 유지되는 것으로 추정됩니다.

주식보상비용은 임직원에게 부여된 주식선택권의 공정가치를 부여 기간에 걸쳐 인식하는 비용으로, 부여 조건에 따라 추정기간 중 연 1,000백만원 내외로 반영하였습니다. 그 외 복리후생비, 여비교통비, 세금과공과, 보험료 등은 인원 규모 및 물가상승 등을 감안하여 항목별로 매년 일정 비율의 상승을 반영하여 산정하였습니다.

[ 2026년~2029년 추정 고정비 ]
(단위: 백만원)
구분2026년(E) (제14기)2027년(E) (제15기)2028년(E) (제16기)2029년(E) (제17기)
복리후생비599660676700
여비교통비312337404489
접대비121142149160
통신비11101010
세금과공과금323409416427
감가상각비1,2152,5932,5972,575
지급임차료87202020
사용권자산상각비93159159159
보험료230171174178
차량유지비27313233
교육훈련비8161717
도서인쇄비5333
소모품비100464950
지급수수료1,552570491493
건물관리비126124127131
무형자산상각비108238437557
주식보상비용1,0711,0001,0001,000
고정비 합계5,9896,5296,7617,002
주1)감가상각비는 유형자산의 취득원가를 내용연수에 걸쳐 상각한 금액으로, 2026년~2027년 중 Micro LED 선행개발용 Pilot 설비 등 신규 유형자산 투자분에 대한 상각액을 포함합니다.
주2)주식보상비용은 임직원에게 부여된 주식선택권의 공정가치를 용역제공기간(가득기간)에 걸쳐 비용으로 인식한 금액입니다.
주3)지급수수료는 2026년 중 상장 추진 과정에서 발생하는 회계·법무·자문 등 일시적 비용이 포함되어 있으며, 2027년 이후 경상적 수준으로 정상화됩니다.
주4)각 항목은 반올림 표시된 수치이며, 실제 산출은 반올림 전 수치를 적용하였습니다. 이에 따라 세부항목의 합계가 소계 및 합계와 일부 상이할 수 있습니다.
[ 2026년~2029년 추정 주요 지급수수료 ]
(단위: 백만원)
구분2026년(E) (제14기)2027년(E) (제15기)2028년(E) (제16기)2029년(E) (제17기)
IPO·회계·감사 관련2511736666
제품개발 외주용역318---
기술·법률 자문68---
인사컨설팅(헤드헌터)964-8
주1)상기 표는 지급수수료 중 추정기간의 변동에 주요한 영향을 미치는 항목만을 발췌하였습니다.
주2)각 항목은 반올림 표시된 수치이며, 실제 산출은 반올림 전 수치를 적용하였습니다.

지급수수료는 판매·경영관리 활동에 수반되는 각종 용역·수수료로 구성되며, 2026년 이후 일회성 비용이 순차적으로 종료됨에 따라 감소한 후 안정화되는 것으로 추정됩니다. 상기 표에 발췌한 주요 항목의 성격은 다음과 같습니다.

IPO·회계·감사 관련 비용은 기업공개 준비 과정에서 발생하는 외부감사, 회계자문, 내부회계관리제도 구축 및 각종 평가 관련 용역 비용으로, 상장 추진 시점인 2026년~2027년에 집중적으로 발생한 후 2028년 이후에는 정상적인 외부감사 비용 수준으로 축소되는 것으로 추정됩니다.

제품개발 외주용역은 특정 제품의 개발 과정에서 외부 전문업체에 위탁하는 일회성 개발용역 비용으로, 해당 개발이 완료되는 2026년까지 발생한 후 종료됩니다. 기술·법률 자문은 신규 제품·사업 관련 기술자문 및 법률자문 등 일회성 성격의 비용으로, 마찬가지로 2026년을 마지막으로 종료되는 것으로 추정됩니다.

인사컨설팅(헤드헌터) 비용은 신규 인력 채용에 수반되는 비용으로, 채용이 집중되는 2026년에 크게 발생한 후 채용 규모 안정화에 따라 감소합니다.

(라) 영업외손익 영업외손익은 그 항목별 발생 시기 및 규모의 변동성이 높아 합리적인 추정이 어려운 특성을 고려하여, 추정 과정에서는 발생 개연성이 높고 규모가 예측 가능한 이자수익 및 이자비용만을 반영하였으며, 그 외 항목은 별도로 추정하지 아니하였습니다. 다만 2026년의 경우 상반기 중 실제 발생한 외환차손익, 국고보조금 및 잡손익 등이 포함되어 있어 기타 항목이 계상되어 있습니다.

[ 2026년~2029년 추정 영업외손익 ]
(단위: 백만원)
구분2026년(E) (제14기)2027년(E) (제15기)2028년(E) (제16기)2029년(E) (제17기)
영업외수익873700700700
이자수익495700700700
기타378---
영업외비용398484848
이자비용78484848
기타320---
영업외손익 합계475652652652
주1)이자수익은 보유 현금성자산의 운용에 따른 수익을, 이자비용은 차입금 및 예상 상환일정을 반영한 금액을 각각 추정하였습니다.
주2)이자수익·이자비용 외의 영업외수익 및 영업외비용 항목은 발생 시기와 규모의 예측 가능성이 제한적이어서 2027년 이후에 대하여는 별도로 추정하지 아니하였습니다.
주3)2026년의 기타 항목은 상반기 중 실제 발생한 외환차손익, 국고보조금 및 잡손익 등으로 구성됩니다.
주4)각 항목은 반올림 표시된 수치이며, 실제 산출은 반올림 전 수치를 적용하였습니다. 이에 따라 표상 금액을 단순 계산한 값과는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동사의 영업외손익은 이자수익에서 이자비용을 차감한 순이자수익을 중심으로 구성되며, 2026년 475백만원에서 2027년 이후 연 652백만원 수준으로 추정됩니다. 영업외손익은 동사의 영업활동과 직접적인 관련이 없는 재무 활동에서 발생하는 손익으로서, 금액적 중요성이 크지 아니하여 손익 추정에 미치는 영향은 제한적입니다. (마) 법인세 비용동사의 2025년 말 기준 세법상 이월결손금은 16,881백만원으로, 향후 과세소득 발생 시 관련 법령에 따라 일정 기간 내 공제가 가능합니다. 다만 동사는 추정의 보수성을 확보하기 위하여 해당 이월결손금의 공제 효과를 반영하지 아니하고, 각 연도 법인세비용차감전순이익에 법정 실효세율을 적용하여 법인세비용을 산출하였습니다.

[ 2026년~2029년 추정 법인세비용 ]
(단위: 백만원)
구분2026년(E) (제14기)2027년(E) (제15기)2028년(E) (제16기)2029년(E) (제17기)
법인세비용차감전순이익5,17314,03624,05137,518
법인세비용1,1383,0885,2918,254
당기순이익4,03510,94818,76029,264
적용 법인세율22.0%22.0%22.0%22.0%
주1)동사는 2025년 말 기준 세법상 이월결손금 16,881백만원을 보유하고 있으나, 추정의 보수성을 위하여 이월결손금 공제 효과를 반영하지 아니하고 법인세비용을 산출하였습니다.
주2)법인세비용은 각 연도 법인세비용차감전순이익에 법인세율 및 지방소득세를 감안한 22%를 일괄 적용하여 산정하였습니다.
주3)각 항목은 반올림 표시된 수치이며, 실제 산출은 반올림 전 수치를 적용하였습니다. 이에 따라 표상 금액을 단순 계산한 값과는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동사의 법인세비용은 이익 규모의 확대에 따라 2026년 1,138백만원에서 2029년 8,254백만원으로 증가하는 것으로 추정됩니다. 실제로는 보유한 이월결손금의 공제를 통해 추정기간 초기의 실제 법인세 부담이 경감될 수 있으나, 동사는 이를 반영하지 아니하고 적용되는 법인세율을 적용함으로써 추정 당기순이익을 보수적으로 산정하였습니다. 이에 따라 실제 발생하는 법인세비용은 상기 추정치보다 낮을 가능성이 있으며, 그 경우 당기순이익은 추정치를 상회할 수 있습니다. 바. 기상장기업과의 비교 참고정보

대표주관회사인 한국투자증권㈜는 발행회사인 ㈜글로벌테크놀로지의 업종, 재무, 사업 및 일반 유사성을 종합적으로 고려하여 LX세미콘, FITIPOWER INTEGRATED TECH, NOVATEK MICROELECTRONICS CORP, SITRONIX TECHNOLOGY CORP, ITH CORP 총 5개사를 동사의 공모가격 산정을 위한 유사회사로 최종 비교기업으로 선정하였습니다.그러나 기업 규모의 차이 및 부문별 매출 비중의 상이성, 비교기업 선정 기준의 임의성 등을 고려하였을 때, 반드시 적합한 비교기업의 선정이라고 판단할 수는 없습니다. 또한 비교기업 최고경영자의 경영능력 및 주가관리 의지, 주 매출처의 안정성 및 기타 거래 계약, 결제 조건 등 기타 주식가치에 영향을 미칠 수 있는 사항의 차이점으로 인하여 비교기업 선정의 부적합성이 존재할 수 있음을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유사회사의 주요 재무현황은 Bloomberg 에 공시된 각 사의 공시자료를 참조하여 작성하였습니다.

(1) 유사회사의 주요 재무현황

[ 동사 및 유사기업 2025년 기준 요약 재무 현황 ]
(단위: 백만원)
구분동사FITIPOWERINTEGRATEDTECHNOVATEKMICROELECTRONICSCORPSITRONIX TECHNOLOGYCORPITH CORPLX세미콘
회계기준K-IFRST-IFRST-IFRST-IFRST-IFRSK-IFRS
유동자산24,535868,3683,405,758722,967528,6721,062,106
비유동자산14,343351,4531,103,401300,688657,741337,738
자산총계38,8781,219,8204,509,1601,023,6551,186,4131,399,843
유동부채51,204135,719919,345247,877228,698240,341
비유동부채2,92038,204452,71214,16130,86733,895
부채총계54,125173,9231,372,058262,037259,566274,237
자본총계(15,246)1,045,8973,137,102761,617926,8471,125,607
매출액29,689842,2874,712,223889,515893,4071,639,071
영업이익(손실)(5,956)62,484853,71199,43079,957108,856
당기순이익(손실)(25,889)54,732765,26581,68863,86582,633
출처:Bloomberg(2026.07 조회기준)
주1)원화 환산은 동사의 추정 손익계산서에 적용한 환율과 동일한 기준환율(1,454.92원/USD)을 일괄 적용하여 산출하였습니다. 이에 따라 각 사가 자국 통화 기준으로 공시하는 재무수치와는 환산 과정에서 차이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주2)T-IFRS(Taiwan-IFRS)는 대만 회계기준을, K-IFRS(Korean-IFRS)는 한국채택국제회계기준을 의미합니다. 각 회계기준은 국제회계기준(IFRS)을 기반으로 하되 국가별 제도 및 적용 범위에 일부 차이가 존재하므로, 비교대상회사 간 재무수치의 절대적 비교에는 일정한 한계가 있을 수 있습니다.
[ 동사 및 유사기업 2026년 1분기 기준 요약 재무 현황 ]
(단위: 백만원)
구분동사FITIPOWERINTEGRATEDTECHNOVATEKMICROELECTRONICSCORPSITRONIX TECHNOLOGYCORPITH CORPLX세미콘
회계기준K-IFRST-IFRST-IFRST-IFRST-IFRSK-IFRS
유동자산45,592851,4483,598,120740,654564,9871,178,891
비유동자산14,393358,8551,107,857316,837602,633322,665
자산총계59,9841,210,3034,705,9781,057,4911,167,6201,501,556
유동부채17,711131,585989,193343,595214,526349,888
비유동부채2,92140,919451,59916,58628,74137,896
부채총계20,632172,5041,440,792360,181243,267387,783
자본총계39,3521,037,7993,265,186697,310924,3521,113,773
매출액12,243207,0631,064,722245,132180,221388,770
영업이익(손실)(292)13,551185,27428,2616,76820,594
당기순이익(손실)5210,316173,29324,91912,84811,218
출처:Bloomberg(2026.07 조회기준)
주1)원화 환산은 동사의 추정 손익계산서에 적용한 환율과 동일한 기준환율(1,454.92원/USD)을 일괄 적용하여 산출하였습니다. 이에 따라 각 사가 자국 통화 기준으로 공시하는 재무수치와는 환산 과정에서 차이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주2)T-IFRS(Taiwan-IFRS)는 대만 회계기준을, K-IFRS(Korean-IFRS)는 한국채택국제회계기준을 의미합니다. 각 회계기준은 국제회계기준(IFRS)을 기반으로 하되 국가별 제도 및 적용 범위에 일부 차이가 존재하므로, 비교대상회사 간 재무수치의 절대적 비교에는 일정한 한계가 있을 수 있습니다.

(2) 유사회사의 주요 재무비율

[ 동사 및 유사기업 2025년 기준 주요 재무비율 ]
(단위: %, 회)
구분동사FITIPOWERINTEGRATEDTECHNOVATEKMICROELECTRONICSCORPSITRONIX TECHNOLOGYCORPITH CORPLX세미콘
성장성 비율매출액증가율22.3%(3.1%)1.2%10.2%(12.2%)(12.1%)
영업이익증가율-(37.4%)(13.6%)(11.8%)(19.7%)(34.8%)
당기순이익증가율-(37.9%)(16.9%)(2.4%)(37.3%)(36.7%)
총자산증가율5.4%3.1%(0.8%)6.7%(1.8%)(6.7%)
활동성 비율총자산회전율0.80.71.00.90.71.1
재고자산 회전율3.15.77.24.23.85.5
매출채권 회전율4.605.84.911.26.04.1
수익성 비율매출액영업이익률(20.1%)7.4%18.1%11.2%8.9%6.6%
매출액순이익률(87.2%)6.5%16.2%9.2%7.1%5.0%
총자산순이익률(68.4%)4.6%1.2%77.2%5.3%5.7%
자기자본순이익률-5.4%1.8%103.2%7.1%7.5%
안정성 비율유동비율47.9%639.8%370.5%291.7%231.2%441.9%
부채비율(355.0%)16.6%43.7%34.4%28.0%24.4%
차입금의존도13.1%--0.2%1.2%-
출처:Bloomberg
주1)동사는 과거 지속적인 영업손실 및 당기순손실로 인하여 영업이익증가율 및 당기순이익증가율을 기재하지 아니하였습니다.
주2)자기자본이익률은 2025년 자본잠식으로 인하여 별도 기재하지 아니하였습니다.
주2)회전율, 총자산순이익률, 자기자본순이익률의 경우 연환산 기준 수치입니다.
[ 동사 및 유사기업 2026년 1분기 기준 주요 재무비율 ]
(단위: %, 회)
구분동사FITIPOWERINTEGRATEDTECHNOVATEKMICROELECTRONICSCORPSITRONIX TECHNOLOGYCORPITH CORPLX세미콘
성장성 비율매출액증가율47.7%0.4%(11.2%)27.9%(10.9%)(18.4%)
영업이익증가율-(37.2%)(26.5%)27.3%(86.2%)(65.5%)
당기순이익증가율-(40.9%)(25.6%)36.2%(68.6%)(75.3%)
총자산증가율54.3%(0.8%)4.4%3.3%(1.6%)7.3%
활동성 비율총자산회전율1.00.70.90.90.61.1
재고자산 회전율4.05.25.94.33.45.5
매출채권 회전율7.835.85.011.96.24.3
수익성 비율매출액영업이익률(0.3%)6.5%17.4%11.5%3.8%5.3%
매출액순이익률1.6%5.0%16.3%10.2%7.1%2.9%
총자산순이익률1.6%0.8%3.8%2.4%1.1%3.1%
자기자본순이익률6.4%1.0%5.4%3.4%1.4%4.0%
안정성 비율유동비율257.6%647.1%363.7%215.6%263.4%336.9%
부채비율51.7%16.6%44.1%51.7%26.3%34.8%
차입금의존도13.3%-----
출처:Bloomberg
주1)매출액 증가율, 영업이익 증가율, 당기순이익 증가율의 경우 2025년 1분기와 2026년 1분기간 비교하여 기재하였습니다.
주2)회전율, 총자산순이익률, 자기자본순이익률의 경우 연환산 기준 수치입니다.
주3)총자산증가율의 경우 2025년말과 2026년 1분기간 증감률을 의미합니다.
주4)동사는 전기 영업손실 및 당기순손실로 인하여 영업이익증가율 및 당기순이익증가율을 기재하지 아니하였습니다.
[ 재무비율 산정방법 ]
구분구분산식설명
성장성 비율매출액증가율(당기 매출액 / 전기 매출액)-1전년도 매출액에 대한 당해연도 매출액의 증가율로서 기업의 외형적 신장세를 판단하는 대표적인 지표입니다. 경쟁기업보다 빠른 매출액 증가율은 결국 시장점유율의 증가를 의미하므로 경쟁력 변화를 나타내는 척도의 하나가 됩니다
영업이익증가율(당기 영업이익 / 전기 영업이익)-1전년도 영업이익에 대한 당해연도 영업이익의 증가율을 나타내는 지표입니다.
당기순이익증가율(당기 순이익 / 전기 순이익)-1전년도 당기순이익에 대한 당해연도 당기순이익의 증가율을 나타내는 지표입니다.
총자산증가율(당기말 총자산 / 전기말 총자산)-1기업에 투하 운용된 총자산이 당해연도에 얼마나 증가하였는가를 나타내는 비율로서 기업의 전체적인 성장척도를 측정하는 지표입니다.
활동성 비율총자산회전율당기매출액/[(기초총자산+기말총자산)/2]총자산이 1년 동안 몇 번 회전하였는가를 나타내는 비율로서 기업에 투하한 총자산의 운용효율을 총괄적으로 표시하는 지표입니다.
재고자산 회전율당기매출원가/[(기초재고자산+기말재고자산)/2]재고자산이 1년 동안 몇 번 회전하였는가를 나타내는 비율로서 기업의 재고자산의 소진현황을 총괄적으로 표시하는 지표입니다.
매출채권 회전율당기매출액/[(기초매출채권+기말매출채권)/2]매출채권이 1년 동안 몇 번 회전하였는가를 나타내는 비율로서 기업의 매출채권의 회수현황을 총괄적으로 표시하는 지표입니다.
수익성 비율매출액영업이익률(당기 영업이익 / 당기 매출액)기업의 주된 영업활동에 의한 성과를 판단하기 위한 지표로서 제조 및 판매활동과 직접 관계가 없는 영업외손익을 제외한 순수한 영업이익만을 매출액과 대비한것으로 영업효율성을 나타내는 지표입니다. 따라서 이 지표가 높을수록 매출액이 증가할 때의 영업이익의 증가폭이 커지는 것을 의미하며, 따라서 영업의 효율성이 높은 것으로 나타납니다.
매출액순이익률(당기 순이익 / 당기 매출액)매출액에 대한 당기순이익의 비율을 나타내는 지표입니다. 이 지표 또한 영업으로 인한 효과를 나타내는 지표이며, 매출총이익률, 매출 경상이익률과 비교하여 기타 영업외 자금조달이나 부수활동을 통해 비효율적으로 누수될 수 있는 기업의성과를 가늠할 수 있는 지표입니다.
총자산순이익률당기 순이익 / [(기초총자산+기말총자산)/2]당기순이익의 총자산에 대한 비율로서 ROA(Return on Assets)로 널리 알려져 있습니다. 기업의 계획과 실적간 차이 분석을 통한 경영활동 평가나 경영전략 수립 등에 많이 사용되는 지표입니다.
자기자본순이익률당기 순이익 / [(기초자기자본+기말자기자본)/2]자기자본에 대한 당기순이익의 비율을 나타내는 지표입니다. 자본 조달 특성에 따라 동일한 자산구성하에서도 서로 상이한 결과를 나타내므로 자본구성과의 관계도 동시에 고려해야 하는 지표입니다.
안정성 비율유동비율(당기말 유동자산 / 당기말 유동부채)유동비율은 유동부채에 대한 유동자산의 비율, 즉 단기채무에 충당할 수 있는 유동성 자산이 얼마나 되는가를 나타내는 비율로서, 여신취급시 수신자의 단기지급능력을 판단하는 대표적인 지표로 이용되어 은행가비율(Banker's ratio)이라고도 합니다. 이 비율이 높을수록 기업의 단기지급능력은 양호하다고 할 수 있습니다.
부채비율(당기말 총부채 / 당기말 총자본)타인자본과 자기자본간의 관계를 나타내는 대표적인 재무구조지표로서 일반적으로 동 비율이 낮을수록 재무구조가 건전하다고 판단합니다. 그러나 이와 같은 입장은 여신자 측에서 채권회수의 안정성만을 고려한 것이며 기업경영의 측면에서는 단기적 채무변제의 압박을 받지않는 한 투자수익률이 이자율을 상회하면 타인자본을 계속 이용하는 것이 유리할 수 있습니다.
차입금의존도(당기말 총 차입금/ 당기말 총자본)총자본 중 외부에서 조달한 차입금 비중을 나타내는 지표입니다. 차입금의존도가높은 기업일수록 금융비용부담이 가중되어 수익성이 저하되고 안정성도 낮아지게 됩니다.

2. 평가기관

구 분증권회사(분석기관)
회사명고유번호
대표주관회사한국투자증권㈜00160144

3. 평가의 개요

가. 개요 기업실사(Due-Diligence) 결과를 기초로 대표주관회사인 한국투자증권㈜는 ㈜글로벌테크놀로지 기명식 보통주를 총액인수 및 모집(매출)하기 위하여 동사의 지분증권을 평가함에 있어 최근 3사업연도의 결산서 및 감사보고서, 그리고 2026년 반기 검토보고서 등 관련 자료를 바탕으로 동사의 사업성, 수익성, 재무안정성 및 기술성 등에 대하여 기업실사를 실시하였으며, 기업실사를 통한 위험 요인들을 주식가치 산정에 반영하여 평가하였습니다.

나. 평가일정

구분일시
대표주관회사 계약 체결2024년 06월 13일
기업실사2024년 06월 14일 ~ 2026년 08 월 19 일
상장예비심사 신청2026년 04월 13일
상장예비심사 승인2026년 07월 20일
증권신고서 제출2026년 07월 28일
증권신고서 1차 정정2026년 08월 19일
증권신고서 2차 정정2026년 09월 08일

다. 기업실사 이행사항 대표주관회사인 한국투자증권㈜는 ㈜글로벌테크놀로지의 코스닥시장 상장을 위하여 기업실사(Due-Diligence)를 실시하였으며, 동 기업실사의 참여자 및 일정, 실사내용 등 상세한 내용은 첨부서류인 『기업실사』에 기재하였으므로 해당 첨부서류를 참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4. 기업실사결과 및 평가내용

대표주관회사인 한국투자증권㈜는 기업실사를 통하여 동사의 영업상황, 기술력, 성장성, 재무상황, 경영환경 및 기타 투자자 보호에 관한 사항을 검토하였으며, 그 결과는 다음과 같습니다.

가. 영업상황

(1) 시장의 규모 및 산업의 성장잠재력

1) LDI(Mini LED BLU 구동IC, RGB LED BLU 구동IC(4-in-1, BLU 포함)) 시장

TrendForce(2023년 11월)에 따르면, 글로벌 Mini/RGB LED BLU TV 연간 생산량은 2024년 약 620만 대에서 2027년 약 2,440만 대로 확대될 것으로 전망되며, 동 기간 연평균 성장률(CAGR)은 약 57.9% 수준의 고성장이 예상되고 있습니다.

이후 TrendForce는 2025년 8월 업데이트 자료를 통해 2025년 Mini/RGB LED BLU TV 출하량 전망치를 1,290만 대로 상향 조정하였으며, 이는 프리미엄 LCD TV 시장 내 Mini/RGB LED IC 채택이 예상보다 빠르게 확산되고 있음을 시사합니다. 글로벌 Mini/RGB LED BLU TV용 LED Driver IC(LDI) 시장 규모는 TrendForce등의 시장조사기관의 TV 출하전망과 동사가 추정한 Mini/RGB LED TV에 적용되는 대당 LDI 개수와 단가를 고려하여 2026년 약 136백만 달러에서 2029년에는 약 503백만 달러 수준으로 확대될 것으로 전망됩니다.

또한, TrendForce에 따르면 중국은 글로벌 TV 시장에서 가장 큰 생산 및 소비 거점 중 하나로, 한국·미국·유럽 등을 포함한 글로벌 시장에서 약 62% 이상의 점유율을 차지하며 시장이 급격히 성장하고 있습니다. 이는 Mini/RGB LED TV가 이미 양산·상용화 단계를 넘어 프리미엄 LCD TV 시장 수요를 실질적으로 견인하고 있다는 점을 의미하며, 동 시장은 충분한 규모와 함께 고성장 국면에 위치한 시장으로 평가할 수 있습니다.

특히 Mini/RGB LED BLU 구조는 로컬 Dimming 존 수 증가에 따라 LED Driver IC의 채널 수, 정밀 제어 기능, 집적도 요구 수준이 함께 상승하는 특성을 가지고 있어, 출하량 증가와 더불어 Driver IC의 단가 및 기술 난이도 또한 동반 상승하는 구조를 형성하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 Mini/RGB LED BLU 구동 IC 시장은 단순 물량 증가 시장이 아니라, 기술 경쟁력을 보유한 팹리스 기업에게 구조적으로 유리한 시장 환경으로 전개되고 있습니다.

[ Mini LED TV용 구동 IC(LDI) 시장 전망 ]
(단위:$M)

[이미지: mini led tv용 구동 ic(ldi) 시장 전망] 원문에서 확인할 수 있어요.

출처:Trend Force, "Rebound in Mini[재김26.1] LED Product Shipments to 13.79 Million Units in 2024, Continued Growth Expected Until 2027, Says TrendForce", 2023.11. / Trend Force, "TV 브랜드의 조기 출하로 글로벌 상반기 판매량 2% 증가, 하지만 하반기 성수기 우려 커져", 2025.08. / 동사 재구성

동사의 국내 목표시장은 동사가 이미 양산 공급 이력과 협력 관계를 확보하고 있는 국내 핵심 고객사인 컨슈머 고객사 A를 중심으로 정의하였습니다. 이는 Mini/RGB LED TV 시장에서 컨슈머 고객사 A가 프리미엄 LCD TV 라인업을 주도하고 있으며, 동사의 Mini/RGB LED 구동 IC 제품군이 해당 제품군과 직접적으로 연동된 공급 구조를 형성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한편, Mini LED 기술의 적용 영역은 TV를 중심으로 한 가전 시장을 넘어 차량용 디스플레이 분야로 빠르게 확장되고 있습니다. Mini LED의 Automotive 부문 시장은 연평균 약 115%의 높은 성장률이 예상되고 있으며, 이는 차량용 클러스터 디스플레이, CID, HUD 등 고휘도·고신뢰성 디스플레이 수요 증가에 기인한 것으로 분석되고 있습니다. 이러한 시장 환경은 동사의 Mini/RGB LED 구동 IC 기술이 가전 시장에서 검증된 이후, 차량 전장 시장으로 확장될 수 있는 구조적 성장 기회를 보유하고 있음을 시사합니다.

[전세계 Mini LED 어플리케이션별 규모]
(단위: %)

[이미지: [전세계 mini led 어플리케이션별 규모]] 원문에서 확인할 수 있어요.

출처:Yole Intelligence "Market and Technology Trends Mini LED", 2023.07.

2) 투명 LED Display(사이니지, ERD 포함) 시장

Report Prime의 2026년 시장 조사에 따르면, 글로벌 투명 LED 디스플레이의 세계주요 시장은 2026년 약 268.3백만달러 규모에서 연평균 약 16%의 높은 성장률을 기록하며, 2029년에는 약 420백만달러 규모로 확대될 것으로 전망되고 있습니다.

이는 투명 디스플레이가 단순한 광고 매체를 넘어, 리테일 쇼윈도우, 건물 외벽, 교통 인프라, 스마트시티 등 공간 자체를 미디어로 전환하는 핵심 디지털 인프라로 자리잡고 있음을 의미합니다.

지역별로는 북미, 유럽, 중국 시장이 성장을 주도하고 있으며, 특히 중국 시장은 대형 상업시설 및 공공 인프라 중심으로 빠른 확산이 예상되고 있습니다.

[주요 투명 LED Display 부문 시장]
(단위: 백만달러)
구분2026년(E)2027년(E)2028년(E)2029년(E)
Europe71.482.194.4108.6
Japan17.820.423.426.8
Korea14.617.12023.4
China58.469.582.798.4
USA64.975.688.1102.6
Rest of World41.146.75360.2
합계268.3311.4361.6420
출처:Report Prime, “Global Transparent LED Film Display Market Size was USD 240.00 Million in 2025, this report covers Market growth, trend, opportunity and forecast from 2026-2032”, 2026.05.

투명 디스플레이 시장은 고휘도·고투명도·저발열·설치 유연성을 동시에 만족해야 하는 구조적 특성상, LED 구동 IC, 패키징 소형화, 광학 설계 기술이 결합된 고기술 집약형 시장으로 형성되어 있으며, 단순 패널 또는 모듈 제조 중심의 경쟁보다는 시스템 설계 역량을 보유한 기업에게 유리한 구조를 가지고 있습니다.

3) Micro LED Module(구동IC 및 모듈(CED 포함)) 시장

Micro LED TV는 초미세 RGB LED를 Pixel 단위로 직접 구동하는 자발광 기반의 차세대 프리미엄 TV로, 기술적 난이도와 진입장벽이 높은 시장입니다. 현재는 상용화 초기 단계로 시장 규모가 제한적이나, Omdia, Grand View Research, S&S Insider, Ubi Research, Market Research Future 등 주요 시장조사기관은 Micro LED TV 및 Display 시장이 향후 고성장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습니다.

각 조사기관의 전망치는 기준 시장, 조사 범위 및 예측기간에 따라 차이가 있으나, Micro LED TV 출하량, 생산능력 및 Micro LED Display 시장규모 모두 중장기적으로 빠르게 확대될 것으로 분석됩니다. 특히 조사기관별 CAGR은 약 23.3%에서 98.2% 수준으로 제시되고 있으며, 이를 산술평균한 약 70.6%의 성장률을 적용할 경우 Micro LED TV용 구동 IC 시장은 2026년 약 6.7억 달러에서 2029년 약 31.3억 달러 규모로 확대될 것으로 전망됩니다.

[Micro LED TV용 구동 IC (LDI) 시장]
(단위: $M)

[이미지: micro led tv용 구동 ic (ldi) 시장] 원문에서 확인할 수 있어요.

출처:Omdia Micro LED Display Market Tracker, 2024 / Market Research Future, “Micro LED Display Market”, 2026.04. / Grand View Research, “Micro LED Market(2024-2030)”, 2024.06. / S&S Insider, “MicroLED Display Market to Surpass USD 18.53 Billion by 2032, at a CAGR of 57.4% | The MicroLED Display Market is growing with demand for high-brightness, energy-efficient screens in consumer electronics, automotive, and AR/VR, driven by advancements in display technology.”, 2025.02. / Ubi ResearchNet “Micro-LED Market Expected to Grow to $1.3 Billion in 2030”, 2025.08. / Global Market Insights, “마이크로 LED 시장 규모 - 기술별, 픽셀 밀도별, 응용 분야별, 최종 사용 산업별 - 글로벌 예측, 2025-2034”, 2025.07., 동사 재구성

Growth Market Report에 따르면, 차량용 Micro LED 시장은 2024년 14.5억 달러에서 2033년 138억 달러, CAGR 27.1%로 TV용 Micro LED 대비 성장률은 상대적으로 낮으나, 자동차라는 응용처 특성상 고신뢰성·고내구성·장기 품질 보증이 필수적으로 요구되며, 프리미엄 차종을 중심으로 채택이 시작되는 구조를 가지기 때문에 고부가가치 시장으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

본 세그먼트는 목표시장 규모 측면에서는 TV용 Micro LED 구동 IC 시장 대비 초기 규모가 제한적이나, 고급차 중심의 채택 확산에 따른 적용 차종 확대(자동차 고객사 A 프리미엄 트림 확대) 및 응용처 확대(클러스터, CID, 조수석 디스플레이, Rear 엔터테인먼트 디스플레이 등) 등의 사유로 중장기적으로 견조한 시장 규모 성장이 예상됩니다.

[Micro LED 자동차용 디스플레이 및 CED 시장]
(단위: $M)

[이미지: micro led 자동차용 디스플레이 및 ced 시장] 원문에서 확인할 수 있어요.

출처:Growth Market Report, “Automotive Micro LED Display Market Research Report 2033”, 2024 / 자동차 고객사 A 홈페이지, 자동차 고객사 A 프리미엄 트림, 동사 재구성

4) 자동차용 시스템 반도체 시장(대표: SAL, CAN Transceiver 등)

① SAL(Smart Ambient Light) 시장

자동차용 SAL (Smart Ambient Light) 시장은 차량 전장화와 함께 차량 내 감성 조명과 사용자 UX 강화를 목적으로 적용이 확대되고 있는 고부가가치 전장 영역입니다. SAL은 단순 조명 부품을 넘어 차량의 브랜드 아이덴티티와 사용자 경험을 차별화하는 핵심 UX 요소로 자리잡고 있어, 전체 자동차 반도체 시장 대비 상대적으로 높은 성장성이 나타나는 시장으로 평가됩니다.

시장조사기관 자료에 따르면, 전세계 자동차용 반도체 시장은 2025년 부터 2034년 까지 연평균 8.0%의 안정적인 성장세를 보일 것으로 전망됩니다. 또한, 시장조사기관 Grand View Research의 2023년 조사에 따르면, 자동차용 무드램프(Smart Ambient Light, SAL) 시장 규모는 2023년 기준 약 16.4억 달러에 달하며, 2024년부터 2030년까지 연평균 11.3%의 성장이 예상됩니다. 이는 SAL이 단순 기능성 부품이 아닌, 차량 실내 공간의 감성 품질 및 UX 경쟁력을 좌우하는 요소로 진화하고 있음을 반영하는 수치입니다.

[전세계 자동차용 실내 Ambient Light 시장 규모 및 전망]

[이미지: [전세계 자동차용 실내 ambient light 시장 규모 및 전망]] 원문에서 확인할 수 있어요.

출처:Grand View Research, Automotive Interior Ambient Lighting Market (2024 - 2030), 2023

특히 SAL 시장은 전기자동차 시장의 성장과 구조적으로 연동됩니다. Fortune Business Insights에 따르면 전기자동차 시장은 연평균 13.2% 성장이 예상되고 있으며, 이러한 흐름은 차량 1대당 전장·UX 관련 부품의 채택 수량 증가와 기능 고도화를 가속화하는 핵심 요인으로 작용하고 있습니다.

[전세계 전기차 시장 전망]

[이미지: [전세계 전기차 시장 전망]] 원문에서 확인할 수 있어요.

출처:Fortune Business Insights, "Electric Vehicle (EV) Market Size, Share & Industry Analysis By Vehicle Type (Passenger Car and Commercial Vehicle), By Propulsion Type (Battery Electric Vehicle (BEV) and Hybrid Electric Vehicle (HEV)), By Drive Type (All Wheel Drive, Front Wheel Drive, and Rear Wheel Drive), By Range (Up to 150 Miles, 151-300 Miles, and Above 300 Miles), By Component (Battery Pack & High Voltage Component, Motor, Brake, Wheel & Suspension, Body & Chassis, and Low Voltage Electric Component), and Regional Forecast, 2025-2032", 2026.03.
[전세계 자동차용 반도체, SAL, 전기자동차 성장률]
(단위: $M)
구분2026202720282029CAGR
자동차용 반도체 시장54,70059,14063,95069,1408.1%
SAL시장2,2002,5002,8003,10012.1%
전기자동차 시장914,8471,035,6071,172,3071,327,05113.2%
출처:Precedence Research, "Automotive Semiconductor Market Size, Share, and Trends 2025 to 2034", 2025.06./ Grand view Research, "Electric Vehicle Market Size, Share & Trends Analysis Report By Vehicle Type, By Propulsion Type, By Drive Type, By Vehicle Speed, By Vehicle Class, By End-use, By Region, And Segment Forecasts, 2025 - 2030", 2024 / Fortune Business Insights, "Electric Vehicle (EV) Market Size, Share & Industry Analysis By Vehicle Type (Passenger Car and Commercial Vehicle), By Propulsion Type (Battery Electric Vehicle (BEV) and Hybrid Electric Vehicle (HEV)), By Drive Type (All Wheel Drive, Front Wheel Drive, and Rear Wheel Drive), By Range (Up to 150 Miles, 151-300 Miles, and Above 300 Miles), By Component (Battery Pack & High Voltage Component, Motor, Brake, Wheel & Suspension, Body & Chassis, and Low Voltage Electric Component), and Regional Forecast, 2025-2032" / 동사 재구성
주1)GRANDVIEW RESEARCH의 2024-2030의 SAL 시장성장률은 2024년부터 2030년까지의 추정치로 11.3%이나 해당 표는 2026년부터 2029년까지의 추정치로 추정기간이 상이하여 연평균 성장률 또한 상이합니다.
[SAL 시장 전망]
(단위: $M)

[이미지: sal 시장 전망] 원문에서 확인할 수 있어요.

출처:Grand View Research, “Automotive Interior Ambient Lighting Market (2024 - 2030)”, 2023) / Grand view Research, “Electric Vehicle Market Size, Share & Trends Analysis Report By Vehicle Type, By Propulsion Type, By Drive Type, By Vehicle Speed, By Vehicle Class, By End-use, By Region, And Segment Forecasts, 2025 2030”, 2024 / Fortune Business Insights, “Electric Vehicle (EV) Market Size, Share & Industry Analysis By Vehicle Type (Passenger Car and Commercial Vehicle), By Propulsion Type (Battery Electric Vehicle (BEV) and Hybrid Electric Vehicle (HEV)), By Drive Type (All Wheel Drive, Front Wheel Drive, and Rear Wheel Drive), By Range (Up to 150 Miles, 151-300 Miles, and Above 300 Miles), By Component (Battery Pack & High Voltage Component, Motor, Brake, Wheel & Suspension, Body & Chassis, and Low Voltage Electric Component), and Regional Forecast, 2025 2032”, 2026.03. / 동사추정

② CAN Transceiver 및 차량 통신 반도체

CAN Transceiver 시장은 차량 내 ECU 간 통신을 담당하는 핵심 인터페이스 반도체로, 차량 전장화 및 네트워크 구조 고도화에 따라 안정적인 구조적 성장이 지속되는 시장입니다.

SkyQuest에 따르면 글로벌 CAN Transceiver 시장 규모는 2024년 약 33.6억 달러에서 2030년 54.9억 달러로 확대될 것으로 전망되며, CAGR은 약 8.5% 수준입니다. 이는 자동차용 반도체 시장 평균 성장률과 유사하거나 상회하는 수준으로, CAN 통신이 차량 전장 아키텍처의 기본 인프라로 유지되고 있음을 의미합니다.

CAN Transceiver는 차량 등급이나 파워트레인과 무관하게 대부분의 차량에 필수적으로 적용되는 범용 반도체이며, 차량 1대당 적용 수량이 지속적으로 증가하는 특성을 가지고 있습니다. 전기자동차 및 ADAS 확산에 따라 ECU 수가 증가하면서, CAN 네트워크의 다중 채널 구성 및 이중화 설계가 일반화되고 있어 중장기적인 수요 안정성이 높은 시장으로 평가됩니다.

[전세계 CAN Transceivers Market 2026~2033]
(단위: B$)

[이미지: [전세계 CAN Transceivers Market 2026~2033]] 원문에서 확인할 수 있어요.

출처:SKYQUEST, "CAN Transceivers Market" Report, 2025

Verified Market Reports에 따르면 CAN Transceiver 시장 중 Automotive Segment가 차지하는 비중은 향후 50% 수준까지 확대될 것으로 전망되고 있어, 이를 반영할 경우 2030년 기준 글로벌 Automotive용 CAN Transceiver은 약 27억 달러 수준으로 해석이 가능합니다.

[자동차용 CAN Transceiver IC의 시장 점유 비중(2023년 기준)]

[이미지: [자동차용 CAN Transceiver IC의 시장 점유 비중(2023년 기준)]] 원문에서 확인할 수 있어요.

출처:Verified Market Reports, "Global CAN Transceiver ICs Market Size By Product Type (High-Speed CAN Transceivers, Low-Speed CAN Transceivers), By Application (Automotive Industry, Industrial Automation), By End-Use Sector (Automotive, Aerospace), By Technology (Wired CAN Transceivers, Wireless CAN Transceivers), By Component Configuration (Standalone CAN Transceiver ICs, Integrated CAN Transceiver Modules), By Geographic Scope And Forecast", 2025.02.
[국내 CAN 및 IP805 시장 전망 및 동사 매출]
(단위:M$)

[이미지: 글로벌 can 시장 전망] 원문에서 확인할 수 있어요.

출처:Verified Market Reports, “Global CAN Transceiver ICs Market Size By Product Type, By Application, By Technology, By Component Configuration, By Geographic Scope And Forecast”, 2025.02 / 동사 추정

(2) 시장 경쟁 상황

동사의 경쟁 환경은 단일 산업이나 단일 기술군 내 경쟁이 아닌, 디스플레이, 차량 전장, 광원, 통신반도체가 교차하는 복합 경쟁 구조로 형성되어 있으며, 따라서 경쟁 현황은 제품군별로 구분하여 분석하는 것이 타당하며, 각 제품군별로 경쟁 구도, 기술 경쟁 축, 고객 채택 구조가 상이하게 전개되고 있습니다.

장, 광원, 통신반도체가 교차하는 복합 경쟁 구조로 형성되어 있으며, 따라서 경쟁 현황은 제품군별로 구분하여 분석하는 것이 타당하며, 각 제품군별로 경쟁 구도, 기술 경쟁 축, 고객 채택 구조가 상이하게 전개되고 있습니다.

동사의 4대 기술/제품군별 경쟁 현황은 다음과 같습니다.

- LDI(Mini LED BLU / RGB BLU 구동IC) 시장의 경쟁 현황

- 투명 LED Display(사이니지, ERD) 시장의 경쟁 현황

- Micro LED Module(구동IC 및 모듈(CED 포함)) 시장의 경쟁 현황

- 자동차용 시스템 반도체 시장의 경쟁 현황

1) LDI(Mini LED BLU / RGB BLU 구동IC) 시장의 경쟁 현황

① Mini LED BLU 구동 IC 경쟁 구도의 구조

Mini LED BLU 구동 IC 시장은 기존 LCD BLU 드라이버 IC 시장에서 진화된 형태로, 다음과 같은 유형의 경쟁사가 존재합니다.

Mini LED BLU 구동 IC 시장 경쟁사 유형- 글로벌 대형 반도체 기업(디스플레이 드라이버 전통 강자) - 아시아권 중견 팹리스 전문 업체 - 일부 패널사 계열 반도체 설계 조직

이 시장의 경쟁은 단순 가격 경쟁이 아니라, 채널 수, 전류 제어 정밀도, 디밍 알고리즘 연동성, 전력 효율, 열 안정성, 신뢰성이 핵심 경쟁 축으로 작동하며, 특히 Mini LED는 로컬 디밍 블록 수가 증가할 수록 구동 IC의 채널 수, 전류 정밀도, 발열 관리 난이도가 기하급수적으로 증가하므로, 기술 진입 장벽이 일반 BLU 구동IC 대비 현저히 높다고 할 수 있습니다.

② 차량용 Mini LED BLU의 별도 경쟁 구조

차량용 Mini LED BLU 구동 IC는 가전용 Mini LED 시장과는 별도의 경쟁 구도를 형성하고 있으며, 차량용 시장에서는 다음 요소가 추가적인 진입 장벽으로 작용하고 있습니다.

차량용 Mini LED BLU 구동 IC 시장유형- 기능 안전 규격(ASIL) 대응 - 장기 신뢰성(고온, 진동, 전원 변동) - 장기 공급 안정성 - 전장 Tier-1과의 공동개발 경험

따라서, 차량용 Mini LED BLU 시장에서는 단순 디스플레이용 구동IC 기업이 바로 진입하기 어려우며, 전장 반도체 경험과 품질 체계를 동시에 갖춘 기업만이 실질적인 경쟁자로 분류됩니다.

동사는 이 영역에서 자동차 고객사 A의 1차사 A와의 공동개발 구조, 차량 환경을 고려한 다채널 Mini LED 드라이버 IC 구조, 고신뢰성 설계 경험을 기반으로, 가전 중심 경쟁사와 차별화된 포지션을 형성하고 있습니다.

③ 동사의 경쟁 포지션

동사는 Mini LED BLU 구동 IC 시장에서 고채널 구조 대응, 전류 정밀 제어 기술, 차량 규격 확장 가능 설계, 모듈·시스템 연계 설계 역량을 동시에 보유한 기업으로, 단순 IC 공급업체가 아닌 시스템 연계형 구동IC 공급자로 포지셔닝되어 있습니다.

2) 투명 LED Display (사이니지, ERD) 시장의 경쟁 현황

① 기존 경쟁 구도

투명 디스플레이 시장은 기존에는 OLED 중심으로 형성되어 왔으며, 투명 OLED 패널을 기반으로 한 프리미엄 매장, 전시, 쇼윈도 시장이 주류를 형성하였습니다. 그러나 투명 OLED는 다음과 같은 한계를 가지고 있습니다.

투명 OLED 한계- 높은 패널 가격 - 설치·유지보수 비용 부담 - 대형화 및 옥외 적용 한계 - 발열 및 수명 문제

이로 인해 최근에는 투명 LED 기반 사이니지가 대안 기술로 부상하고 있습니다.

② 투명 LED 시장의 경쟁 구도

투명 LED 시장에서는 ① LED 패키지 기반 모듈 업체, ② 사이니지 시스템 업체, ③ 일부 디스플레이 장비 업체와 경쟁하고 있습니다.

투명 LED 시장 경쟁사 유형- LED 패키지 기반 모듈 업체 - 사이니지 시스템 업체 - 일부 디스플레이 장비 업체

그러나 이 시장의 핵심 경쟁 축은 PKG 소형화, 픽셀 피치 축소, 투명도와 해상도의 균형, 전력 효율, 설치 및 유지보수 구조로, 단순 LED 패키지 공급 기업이 쉽게 해결하기 어려운 구조적 난제가 존재합니다.

투명 LED 시장 핵심 경쟁 축- PKG 소형화 - 픽셀 피치 축소 - 투명도와 해상도의 균형 - 전력 효율 - 설치 및 유지보수 구조

③ 동사의 경쟁 포지션

동사는 투명 디스플레이 영역에서 소형 PKG 기술, 미세 피치 구현, 필름형 구조, 에너지 자립형 ERD 구조를 통해, 단순 광고용 투명 디스플레이가 아닌 스마트 인프라형 투명 디스플레이라는 차별적 포지션을 형성하고 있으며, 특히, ERD는 현재 시장에서 발표되거나 판매 중이지 않은 에너지 융합형 디스플레이로 향후, 공공 인프라, 친환경 건축, 스마트시티 시장에서 차별화 요소로 작용할 가능성이 높습니다.

동사의 투명 디스플레이 영역 경쟁 포지션- 소형 PKG 기술 - 미세 피치 구현 - 필름형 구조 - 에너지 자립형 ERD 구조

3) Micro LED IC & Module(CED 포함) 시장의 경쟁 현황

① 시장 경쟁 구조의 특징

Micro LED 시장의 경쟁은 일반 디스플레이 시장과 구조적으로 다르며, 이 시장에서는 ① LED 칩 업체, ② 전사(Transfer) 장비 업체, ③ 패키징 업체, ④ 구동IC 업체, ⑤ 모듈 업체가 분리된 생태계로 존재하며, 아직까지 완전한 통합 솔루션을 안정적으로 제공하는 기업은 제한적입니다. 따라서 경쟁의 본질은 단일 기술 우위가 아니라, 통합 완성도 경쟁이라 할 수 있습니다.

Micro LED 구동IC 및 모듈 (CED 포함) 시장의경쟁사 유형- LED 칩 업체 - 전사(Transfer) 장비 업체 - 패키징 업체 - 구동IC 업체 - 모듈 업체

② 기술 경쟁의 핵심 축

Micro LED 시장에서 경쟁의 핵심은 ① 픽셀 소형화 및 집적도, ② Re-arrange 및 전사 수율, ③ 구동 안정성, ④ 장기 신뢰성으로 동사의 CED 구조는 이 중 ②번과 ③번, ④번 요소를 구조적으로 개선하는 접근 방식으로, Micro LED 상용화의 병목을 직접 겨냥하는 기술 구조를 가지고 있습니다.

Micro LED 시장 경쟁의 핵심- Pixel 소형화 및 집적도 - Re-arrange 및 전사 수율 - 구동 안정성 - 장기 신뢰성

③ 경쟁사 유형

Micro LED 영역의 경쟁사는 크게 다음과 같이 구분됩니다.

Micro LED 시장 경쟁사- 대형 디스플레이 패널 기업의 내부 개발 조직 - 글로벌 장비 중심 기업 - 일부 LED 전문 기업 - 연구기관 기반 스타트업

그러나, 이들 대부분은 칩, 장비, 공정, 패키징, 구동 중 일부 영역에만 강점을 보유하고 있으며, 동사와 같이 구동IC-패키지-모듈을 통합적으로 설계하는 구조는 제한적입니다.

④ 동사의 경쟁 포지션

동사는 Micro LED 시장에서 구동IC 설계 역량, CED 집적 구조, 모듈 설계 경험, 디스플레이 응용 연계

를 동시에 보유함으로써, 단순 부품 공급자가 아닌 Micro LED 시스템 솔루션 공급자로 포지셔닝되어 있어, 이는 향후 Micro LED 상용화가 본격화될 수록 경쟁 우위로 작용할 가능성이 높다고 할 수 있습니다.

동사의 Micro LED 구동IC 및 모듈(CED 포함)시장 경쟁 포지션- 구동IC 설계 역량 - CED 집적 구조 - 모듈 설계 경험 - 디스플레이 응용 연계

4) 자동차용 시스템 반도체 시장의 경쟁 현황

① 차량 반도체 경쟁 구조

차량용 시스템 반도체 시장은 글로벌 대형 반도체 기업이 전통적으로 강세를 보이는 영역이며, 높은 진입 장벽을 가지고 있으며, 특히 다음 요소가 진입 장벽으로 작용하고 있습니다.

자동차용 시스템 반도체 시장 진입장벽- 차량 규격 인증 - 장기 품질 신뢰성 - 장기 공급 능력 - 전장 Tier-1과의 관계

이로 인해 다수의 중소 팹리스 기업은 차량 시장 진입에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② SAL, CAN 영역의 경쟁 구조

SAL과 CAN Transceiver 영역에서는 글로벌 전장 반도체 기업, 일부 통신 전문 반도체 기업, 전장 전용 IP 보유 기업이 주요 경쟁자로 작용하며, 이들은 대부분 장기간 전장 사업을 수행해 온 기업들입니다.

SAL과 CAN Transceiver 영역 주요 경쟁자- 글로벌 전장 반도체 기업 - 일부 통신 전문 반도체 기업 - 전장 전용 IP 보유 기업

③ 동사의 경쟁 포지션

동사는 이 시장에서 디스플레이와 연계된 SAL 응용 이해도, 차량 디스플레이 및 UX 중심 설계, Mini LED 및 Micro LED 디스플레이와의 연계성을 통해, 전통적인 전장 반도체 기업과 차별화된 접근을 하고 있습니다. 즉, 동사는 차량용 시스템 반도체를 단순 통신·전원 제어 관점이 아니라, 차량 UX·디스플레이 중심 시스템 반도체로 재정의하고 있습니다.

자동차용 시스템 반도체 시장 동사의 경쟁 포지션- 디스플레이와 연계된 SAL 응용 이해도 - 차량 디스플레이 및 UX 중심 설계 - Mini LED 및 Micro LED 디스플레이와의 연계성

5) 대체 기술과의 경쟁 관계

동사의 4대 제품군은 각각 다음 대체 기술과 경쟁 관계를 가지고 있습니다.

[동사의 기술 현황]
동사의 기술대체 기술동사 기술의 대체기술 대비 우위성
Mini / RGB LED 구동 IC (LDI)OLED, QD-OLED- 세트 원가경쟁력 강화 . OLED 유리기판의 면취율에 따라 원가변동 대화면 디스플레이일수록 Mini LED 유리
투명 LED Display투명 OLED- 디스플레이 설치면적 확장성 . OLED는 다양한 Size (길이) 대응이 어려움 - 유지보수/교체 용이성 . 고장발생한 투명 LED Display 모듈만 교체
Micro LED IC & ModuleOLED, Micro OLED- 대화면 디스플레이의 원가경쟁력 - 장수명 (5만시간 이상) - 신뢰성(Burn-in) 문제없음
자동차용 시스템 반도체글로벌 전장 SoC- 부품 국산화에 따른 수급 이슈발생 Risk 완화

그러나, 동사의 기술은 단순 대체 관계가 아니라, 가격·수명·밝기·신뢰성·응용 확장성 측면에서 각 기술의 한계를 보완하는 위치에 있어 차별적 경쟁우위를 가지고 있습니다 (3) 매출 현황

[최근 3개년도 및 2026년 반기 매출의 우량도]
(단위 : 백만원)
구 분2023년 (제11기)2024년 (제12기)2025년 (제13기)2026년 반기(제14기)
매출액12,94824,27729,68928,803
수출금액(비중)3,113 (24.0%)8,472 (34.9%)8,584 (28.9%)4,287(14.88%)
거래업체 수10212196180
기말 매출채권 (6월이상 채권)1,854 (48)7,013 (1,008)6,415 (1,034)8,599(536)
부도금액(주) (업체 수)----
매출총이익률40.5%29.3%29.3%34.18%

동사의 주요 매출처는 국내외 컨슈머 고객사 A, 자동차 고객사 A의 1차사 A 등 대기업에 납품하는 1차 벤더사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해당 벤더사들은 오랜 업력을 기반으로 대기업과의 거래 관계를 안정적으로 유지하고 있어, 매출처의 신용위험이나 매출채권의 장기화 가능성은 낮은 수준으로 판단됩니다. 또한 동사 제품의 최종 수요자가 대기업이라는 점을 고려할 때, 전반적인 매출의 질 역시 우량한 수준으로 평가됩니다.

[최근 3개년도 및 2026년 반기 수익성]
(단위 : 백만원)
구 분2023년 (제11기)2024년 (제12기)2025년 (제13기)2026년 반기(제14기)
매출액12,94824,27729,68928,803
매출원가 (매출원가율)7,710 (59.55%)17,174 (70.74%)20,989 (70.70%)18,957(65.82%)
판관비2,1559,10614,6568,691
영업이익(손실) (영업이익률)3,083 (23.81%)(2,004) (-8.25%)(5,956) (-20.06%)1,155(4.01%)
당기순이익(손실)2,971(6,015)(25,889)1,504

동사는 2024년 4월 16일 흡수합병을 통해 기존 반도체 유통 중심 사업구조에서 시스템 반도체 설계 기반의 팹리스 사업으로 전환하였으며, 이에 따라 사업 포트폴리오가 기술개발 중심 구조로 재편되었습니다. 동 과정에서 연구개발 인력 확충, 시제품 개발, 설계 고도화 및 Tape-out 준비 등 선행 투자 비용이 증가함에 따라 최근 사업연도(2024년, 2025년) 기준 영업손실이 발생하는 등 매출총이익률 및 수익성이 일시적으로 둔화되는 양상이 나타나고 있습니다. 다만, 시스템 반도체 산업은 고객사의 제품 기획 단계에서 Design-Win 확보 이후 양산 공급으로 이어지는 사업 구조를 가지며, 초기 개발 단계에서는 수익성이 제한적이나, 양산 단계 진입 시 고정비 부담 감소와 규모의 경제 효과로 수익성이 빠르게 개선되는 특성이 있습니다. 이로 인해 2026년 반기에는 영업 이익 1,155백만원이 발생하였으며 전기 대비하여 흑자전환이 예상됩니다.

동사는 2025년 10월 컨슈머 고객사 A 1차 벤더 등록 이후 2025년 12월부터 LDI 및 Interface IC 제품에 대한 양산 공급을 개시하였으며, 향후 주요 고객사(컨슈머 고객사 A, 자동차 고객사 A의 1차사 A 등) 프로젝트의 양산 확대 및 신규 Design-Win 확보에 따라 매출 증가와 함께 수익성 개선이 가능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종합적으로 볼 때, 현재의 매출총이익률 둔화는 사업구조 전환 및 기술개발 단계에서 발생한 일시적 현상으로 판단되며, 향후 양산 매출 확대에 따라 중장기적으로 수익성은 점진적으로 개선될 가능성이 있는 것으로 판단됩니다.

나. 기술력

(1) 기술의 완성도

동사의 핵심기술은 단일 제품 수준이 아닌 IC 설계, 패키징, 공정, 모듈 및 시스템까지 연계된 통합 기술 체계를 보유하고 있습니다. 특히 외부 특허법률사무소를 통한 TCT(Technology Cycle Time) 분석 결과, LDI 기술은 약 9년, 투명 LED 디스플레이는 약 4.8년, Micro LED 구동 IC는 약 6.25년, Micro LED 모듈 및 SAL 기술은 약 9~10년 수준의 기술수명을 보유한 것으로 평가되어, 단기 기술이 아닌 중장기 기술 경쟁력을 확보한 핵심 기술군으로 검증되었습니다.

동사의 핵심기술은 실제 제품에 적용되어 상용화 성과로 이어지고 있습니다. 우선 Mini LED Driver IC 및 투명 LED 디스플레이 제품은 이미 양산 및 매출이 발생하고 있으며, 2025년 기준 총 제품 매출은 112억원으로 이 중 LDI 매출이 71억원(63%)을 차지하고 있으며, 2026년 반기 총 제품매출 19,583 백만원 중 LDI매출은 15,259 백만원( 77.92 %)을 차지하고 있습니다. 이는 핵심 IC 설계 및 구동 제어 기술, 그리고 투명 디스플레이 구현 기술이 상용화되어 실제 시장에서 검증되었음을 의미합니다. 또한 동사는 2025년 10월 컨슈머 고객사 A 1차 협력사 등록을 완료하였으며, 2026년 컨슈머 고객사 A High-end TV 모델에 LED Driver IC가 1st Source로 채택되어 공급될 예정으로, 기술 신뢰성과 양산 적용성이 글로벌 고객사 기준에서도 검증된 것으로 판단됩니다.

한편 Micro LED 및 차세대 디스플레이 기술은 상용화 직전 단계에 위치하고 있습니다. 동사는 평택 소재 협력사 라인에 장비를 투자하여 Proto 샘플 제작을 완료하였으며, TSV, Wafer Bonding 등 핵심 공정 기술을 확보하고 약 80% 수준의 수율을 달성하였습니다. 해당 기술은 컨슈머 고객사 A VD사업부 및 자동차 고객사 A의 1차사 A와 공동개발 형태로 진행되고 있으며, 실제 양산 적용을 위한 기술 검증 단계에 진입한 상태입니다. 향후 일정과 관련하여, 컨슈머 고객사 A 투명 디스플레이 프로젝트는 2026년 상반기 Demo 이후 내부 품평을 통해 상품화 여부가 결정될 예정이며, Micro LED 제품군은 2026년 매출 3.2억원 수준이 예상되고 있습니다. 또한 투명 디스플레이의 경우 APS로부터 2026년까지 약 15억원 규모의 PO를 확보한 상태로, 구체적인 수주 기반 상용화가 진행되고 있습니다.

종합적으로 볼 때, 동사의 핵심기술은 단순 연구개발 단계가 아닌 이미 상용화된 기술과 양산 직전 단계 기술이 결합된 구조로, 기술 완성도와 사업화 연계성이 매우 높은 수준에 도달한 것으로 판단됩니다. 특히 IC 설계, 패키징, 공정까지 통합된 기술 구조를 기반으로 경쟁사 대비 정밀도, 전력 효율, 소형화, 수율 측면에서 구조적 차별성을 확보하고 있으며, 이러한 기술이 실제 매출 및 글로벌 고객사 공급으로 이어지고 있다는 점에서 상용화 실현 가능성 또한 매우 높은 것으로 평가됩니다.

(2) 기술의 경쟁우위도

1) 산업적 진입장벽

동사가 속한 디스플레이 구동 IC, 차량용 반도체, Micro LED 및 전장 반도체 산업은 고성장 산업임과 동시에 높은 진입장벽을 갖는 기술집약 산업입니다. 해당 산업은 단순 IC 설계 역량만으로는 경쟁력을 확보하기 어렵고, 회로 설계-공정 이해-패키징-모듈-시스템 응용까지 연계된 종합 역량을 요구하고 있습니다. 특히, 고객 맞춤형 설계와 장기간의 공동개발, 양산 검증을 전제로 하는 구조로 인해 신규 진입자가 단기간 내 실질적인 사업 성과를 창출하기 어려운 특성을 가지고 있습니다.

또한, 차량 및 디스플레이 산업 특성상 한번 채택된 부품이 장기간 유지되는 구조(Long product lifecycle)를 가지며, 이는 선행 진입 기업에게 구조적인 우위를 제공하는 반면 후발주자에게는 명확한 진입장벽으로 작용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산업적 특성으로 인해 본 시장은 단순 가격 경쟁이 아닌 기술 신뢰성과 장기 공급 능력을 보유한 기업 중심으로 재편되는 구조를 형성하고 있습니다.

2) 기술적 진입장벽

본 산업은 고도의 반도체 설계 역량과 공정 이해도, 패키징 기술, 시스템 수준의 최적화 능력이 동시에 요구되는 영역으로, 기술적 진입장벽이 매우 높은 산업 구조를 가지고 있습니다. 특히, Micro LED 구동 IC 및 차세대 디스플레이 분야는 TSV 공정 설계, 재배열 기술 등 복합 공정 기술의 결합이 필수적이며, 단순 회로 설계 역량만으로는 구현이 불가능합니다.

동사는 IC 설계부터 패키징 구조, 모듈, 시스템 응용까지를 통합적으로 고려한 설계 체계를 보유하고 있으며, 해당 기술들을 자체적으로 개발·설계하여 적용하고 있습니다. 이는 단순 IC 설계 기업이 아닌, 시스템 단위의 반도체 솔루션 기업만이 접근 가능한 기술 영역으로, 후발주자가 단기간 내 동일한 수준의 기술 완성도를 확보하기는 사실상 어렵습니다.

동사는 시스템 레벨의 검토 결과에 따라 고객사에 공정 개선, 제품 제어프로그램 개선 등의 제안을 하는 지속적인 기술 지원을 실시하고 있습니다.

3) 규제·표준 및 신뢰성 기반 진입장벽

차량용 반도체 및 디스플레이 구동 IC는 단순한 기능 구현을 넘어, 국제 안전 규격과 신뢰성 표준을 동시에 충족해야 하는 고난이도 산업 영역입니다. 특히 차량용 반도체의 경우, 온도·전압·진동·내구성 등 극한 환경에서의 장기 신뢰성을 요구받으며, 이에 따라 신뢰성 검증이 사실상 시장 진입의 필수 조건으로 작용하고 있습니다.

동사는 이러한 규제·표준 환경에 선제적으로 대응하여, 차량용 시스템 반도체는 AEC-Q100 (차량용 반도체 IC 신뢰성 규격) 및 AEC-Q102-003 (Optoelectronic Device 신뢰성 규격) 인증을 획득하여 단순 차량용 IC가 아닌, 광원·디스플레이·전장 융합 반도체 영역까지 포함하는 확장된 신뢰성 요구를 만족할 수 있습니다. 또한, 동사는 CAN IC의 경우 제품 단위의 기능 검증을 넘어, Conformance (규격 적합성) 검증을 통해 시스템 수준에서의 인터페이스 안정성과 표준 적합성을 확보하고 있으며, IBEE (Indirect Bulk Electrical Energy) 인증을 획득함으로써 장기 신뢰성에 대한 객관적 검증을 완료한 상태입니다. 이러한 인증 및 검증 이력은 단기간 테스트로 획득 가능한 요소가 아니라, 반복적인 설계-시험-개선 사이클과 실제 양산 전 검증 경험을 통해서만 확보할 수 있는 자산입니다.

특히, 차량용 반도체는 ASIL 기능 안전 요건 충족 여부가 실제 채택의 핵심 판단 기준으로 작용하며, 동사는 기존 LDI 제품에 ASIL 기능을 추가한 샘플을 개발하여 성능 평가를 진행 중이며, 이를 기반으로 차량용 반도체 라인업을 단계적으로 확대할 계획이며, 이는 동사가 단순히 규격을 "준비 중인 기업"이 아니라, 실제 차량용 양산 체계로 진입 가능한 단계에 도달했음을 의미합니다.

이와 같은 규제·표준·신뢰성 환경은 기술력과 개발 경험을 이미 확보한 기업에게는 강력한 진입장벽이자 경쟁우위 요소로 작용하며, 신규 진입자의 경우, 회로 설계 역량을 확보하더라도 AEC 규격 대응, Conformance 검증, 장기 신뢰성 데이터 축적, OEM 및 Tier-1 신뢰 확보까지 수년의 시간이 소요되며, 이 과정에서 상당한 개발 비용과 리스크를 감수해야 하는 반면, 동사는 이미 해당 검증 체계를 구축하고 관련 인증을 확보함으로써, 규제와 표준을 '장벽'이 아닌 '무기'로 활용할 수 있는 위치를 확보하고 있습니다.

4) 진입장벽 환경 속에서의 동사의 경쟁력

동사는 다음과 같은 구조적 경쟁력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동사의 구조적 경쟁력① IC 설계-패키징-모듈-시스템 응용까지 포괄하는 통합 기술 역량 확보② 글로벌 고객사와의 공동개발 경험을 통해 기술 및 사업 수행 능력 검증③ Micro LED, 차량용 반도체 등 차세대 성장 산업을 선제적 준비④ 다수의 특허 및 기술 포트폴리오를 기반으로 한 기술 방어력 확보

동사는 디스플레이, 차량, 통신, Micro LED를 동시에 아우르는 복수 산업 대응 포트폴리오를 구축하고 있으며, 이는 단일 산업 의존도를 낮추는 동시에 기술 확장성을 확보하는 구조입니다. 이러한 요소들은 동사가 단순 반도체 설계 기업이 아닌, 시스템 반도체 솔루션 기업으로 산업 내 경쟁력을 확보하고 있음을 보여주는 핵심 근거라 할 수 있습니다.

(3) 연구인력의 수준 및 연구개발실적

동사는 개발제품의 특성별로 기업부설연구소, 광학연구소 및 제조기술본부를 중심으로 연구개발 조직을 구성하고 있습니다. 증권신고서 제출일 현재 연구개발 인원은 총 62명으로, 기업부설연구소 40명, 광학연구소 9명, 제조기술본부 13명 등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전체 임직원 중 기술인력 비중은 약 65.3% 수준입니다. 또한 연구개발인력 중 석·박사급 전문인력은 17명으로 전체 연구개발인력의 약 27.4%를 차지하고 있습니다.

[연구개발 조직 및 인력 현황]
(단위: 명)
구분인원주요 기능
기업부설연구소40반도체 회로 설계, Display 시스템 사양 개발, 시스템 적용 솔루션 개발
광학연구소9광학 패키지, 투명 디스플레이 모듈 및 Micro LED 관련 패키징 기술 개발
제조기술본부13전·후공정 프로세스 설계, Test Plan 검토, 신뢰성 시험 및 품질관리
합계62-
주1)상기 기준일자는 증권신고서 제출일 현재 기준입니다.
[연구개발인력 현황표]
(단위: 명)
학력박사석사학사기타합계
인원수314351062
주1)상기 기준일자는 증권신고서 제출일 현재 기준입니다.

동사의 주요 연구개발인력은 반도체 회로 설계, Display 시스템 개발, 광학 패키지 개발, 생산품질 및 공정기술 등 각 분야별 전문성을 보유하고 있으며, 삼성전자, 실리콘웍스, 루멘스, LX세미콘, SK하이닉스, 매그나칩반도체 등 반도체·디스플레이 관련 기업에서의 근무 경험을 바탕으로 동사의 주요 제품군 개발 및 양산 대응 업무를 수행하고 있습니다.

[연구개발인력 주요 임원 현황]
직위성명담당업무최종학력주요경력주요연구실적
부사장김용근연구소장서울대학교전자공학과 석사(1981.03~1983.02)- 삼성전자/선행개발그룹장/상무(1983.04~2012.03) - 실리콘웍스/시스템기술팀장/상무(2012.04~2016.12) - 솔루션코리아/기술고문(2017.01~2020.10) - ㈜글로벌테크놀로지/연구소장(2020.11~현재)LDI 및 시스템 개발 총괄
부사장조계옥IC 설계총괄경북대학교전자공학과 학사(1982.03~1986.02)- 삼성전자 반도체설계/마스터(1986.02~2003.08) - 아이엔씨 반도체설계/부사장(2003.09~2009.10) - 레이믹스 반도체설계/대표이사(2009.11~2015.05) - 엔앤씨 반도체설계/대표이사(2015.06-2021.09) - ㈜글로벌테크놀로지/IC설계총괄(2021.10~현재)AMIC, AQIC, CQIC, XDIC, XCIC, RGB LDI, DAC, CAN 설계
부사장오승현광학연구소장순천대학교인쇄전자공학 박사(2015.08~2018.07)- AUK/공정기술개발팀장(2000.03~2003.08) - TCO/연구개발팀장(2003.09~2005.08) - 루멘스/CTO/BLU사업부장(2005.09~2022.12) - ㈜백현/광학기술컨설팅(2023.01~2024.04) - 글로벌테크놀로지/광학연구소장(2024.05~현재)RGB 디스플레이 모듈 개발 Micro LED 선행개발
전무윤진수Display 시스템개발한양대학교전자공학과 학사(1986.03~1990.02)- 삼성전자/수석연구원(1990.01~2016.10) - HPPK/EE Lab Leader(2016.11~2020.12) - ㈜글로벌테크놀로지/시스템개발 총괄(2021.01~현재)AMIC, AQIC, CQIC, XDIC, XCIC, RGB LDI, DAC, CAN 시스템 사양개발
상무이상영생산품질총괄군산대학교전기전자제어공학과 박사(2010.08~2016.02)- AUK/Analog 설계(2002.01~2004.12) - 삼성SDI/BLU개발(2005.01~2010.07) - LX세미콘/BLU개발(2010.08~2025.01) - ㈜글로벌테크놀로지/생산품질본부장(2025.02~현재)AQIC, CQIC, XDIC, XCIC, RGB LDI, CAN, SAL 설계품질 검증
이사최정균IC Digital설계국민대학교전자공학과 학사(1990.03~1997.02)- SK Hynix/반도체/선임연구원(1996.12~2004.10) - 매그나핍반도체/선임연구원(2004.11~2007.10) - LDT/수석연구원(2007.11~2017.08) - G2G Solution/개발실장(2017.09~2019.12) - 블라썸 테크놀로지/수석연구원(2020.01~2022.05) - 디스플리케어/수석연구원(2022.06~2024.02) - ㈜글로벌테크놀로지/IC Digital 설계 총괄(2024.03~현재)AQIC, CQIC, XDIC, XCIC, RGB LDI, CAN 설계
이사정용민시스템사양설계중앙대학교전자공학과 석사(1993.09~1995.08)- 삼성전자/Note-PC개발(1995.07~1998.04) - 삼성전기/무선조명솔루션개발(1998.04~2010.08) - 삼성LED/LED제어시스템개발(2010.09~2012.03) - 삼성전자/BLU구동회로개발(2012.04~2025.08) - ㈜글로벌테크놀로지/Display시스템설계(2025.09~현재)XDIC, XCIC, RGB IC, SAL 시스템 사양 개발
이사엄윤섭부품 개발총괄아주대학교컴퓨터공학 석사(1993.09~1996.02)- 삼성전자/수석연구원(1983.01~2016.10) - HPPK/수석연구원(2016.11~2020.10) - 프리랜서/회로설계 컨설팅(2020.11~2021.12) - ㈜글로벌테크놀로지/부품기술개발(2022.01~현재)AMIC, AQIC, CQIC, XDIC, XCIC, RGB IC, DAC, CAN 시스템 검증
이사소순진생산기술원광대학교 전자재료공학 박사 (2000.03~2006.02)- 라니지온, 공정팀장 (2002.03~2010.11) - 레이토피아, 대표이사 (2010.12~2018.01) - 레이토피아, 연구소장 (2018.02~2019.09) - 레이트론, 연구소장 (2019.10~2025.11) - 글로벌테크놀로지, 생산기술 (2025.12~현재)XDIC, XCIC, CAN, SAL 설계품질 검증

동사는 저전력 LED 구동 IC, Mini LED 및 Micro LED 구동 기술, 초소형 패키징 및 공정 기술을 중심으로 연구개발을 수행해 왔습니다. 주요 연구과제는 저전력 정전류 구동 제어 기술, PAM+PWM Hybrid 구동 기술, 정밀 Trimming 및 Noise 저감 기술, Reshaping Algorithm 기반 고해상도 픽셀 구동 기술, Micro LED 구동 및 모듈화 기술, Flip Chip, TSV, Wafer-to-Wafer Bonding 등 차세대 패키징·공정 기술로 구성됩니다. 동사는 Mini LED 구동 IC, Dimming 제어 IC, Digital LED 구동 IC 등 주요 제품 개발을 완료하였으며, CAN Transceiver IC와 Micro LED 선행개발 과제를 제외한 주요 IC 제품은 양산이 진행 중입니다. 특히 4-CH AMIC, 22-CH DAC IC 등 일부 제품은 실제 매출로 연결되어 연구개발 성과의 사업화 실적을 보유하고 있는 것으로 판단됩니다. 아울러 동사는 Micro LED 및 차세대 디스플레이 관련 기술개발을 위하여 산업통상자원부, 과학기술정보통신부등이 주관하는 정부지원 연구과제의 수행기관으로 참여하고 있습니다. 증권신고서 제출일 현재 동사가 참여 중이거나 참여 예정인 국책연구과제는 총 7건이며, 정부출연금은 합계 717.5억원, 회사 지원금은 합계 107.4억원입니다.동사의 국책연구과제 진행 현황은 다음과 같습니다.

[국책연구과제 진행 현황]
연구과제명주관부처연구기간정부출연금회사 지원금관련제품비고
확장 가능한 차량 실내 스마트월용 3000nit급 능동구동 패널 및 구동 일체형 화소 기술 개발산업통상자원부'25.04∼'28.1260억원 (민간부담 26.9억)30억원Micro LED진행 중
Al-ML-공정 동기화 기반 페로브스카이트 색변환 디스플레이 소재 HUB 구축과학기술정보통신부'26.04∼'30.1296.8억원 (민간부담 2.45억)7.36억원Micro LED진행 중
Post-OLED 구현을 위한 진공증착 페로브스카이트 기반 차세대 초격자 디스플레이 사업화 핵심기술 개발과학기술정보통신부'26.04∼'30.1257 억원 (민간부담 5.52억)10.5억원Micro LED진행 중
고해상도 MicroLED 구현을 위한 저온 공정 기반 AMFC PKG 기술 실증과학기술정보통신부'26.04∼'28.1213.7 억원 (민간부담 1.84억)5.5억원Micro LED진행 중
친환경 모빌리티용 100K급 고해상도 전조등 시스템 개발산업통상자원부'26.04∼'29.1280 억원 (민간부담 47억)30.5억원Micro LED진행 중
투명 태양전지 및 전기변색 스마트 필름과 융합 가능한 고투과 필름형 투명 Micro LED 모듈 개발과학기술정보통신부'26.01∼'30.12350 억원 (민간부담 0)18.18억원사이니지 태양광 디스플레이진행 중
대면적 모듈러 디스플레이용 단위 패널 베젤리스 접합을 위한 유리기판 측면 배선 기술 개발산업통상자원부'28.01~'29.1260 억원 (민간부담금 2.47억)5억원Micro LED과제 수행 전
합계717.5 억원 (민간부담금 86.2억원)107.4억원

한편 동사는 국내특허 62건, 해외특허 49건, PCT 2건, 국내상표 5건 등 총 118건의 지적재산권을 출원 또는 등록하였으며, 이 중 등록 건수는 총 52건입니다. 이는 동사의 주요 제품군 및 핵심 기술에 대한 권리화가 일정 수준 진행되고 있음을 보여주는 것으로 판단됩니다.

당사 지적재산권 세부내역은 다음과 같습니다.

[당사 지적재산권 세부내역]
No.종류국가출원일등록일명칭
1특허KR2016-06-272018-02-05대기 전력 제어 기능을 구비한 전원 공급 장치 및 그 전원 공급 방법
2특허KR2016-08-162018-05-10대기 전력 제어 기능을 구비한 전원 공급 장치 및 그 전원 공급 방법
3특허KR2016-08-162017-10-18대기 전력 제어 기능을 구비한 전원 공급 장치 및 그 전원 공급 방법
4특허KR2016-11-022018-01-02대기 전력 제어 기능을 구비한 전자기기 시스템 및 그 전원 제어 방법
5특허KR2020-06-222021-10-06디스플레이를 위한 백라이트 장치 및 그의 전류 제어 집적 회로
6특허KR2020-06-222021-06-25디스플레이를 위한 백라이트 장치
7특허KR2020-09-212022-06-08디스플레이를 위한 백라이트 장치 및 그의 전류 제어 집적 회로
8특허KR2021-03-182023-07-26디스플레이를 위한 백라이트 장치
9특허KR2021-03-182022-08-01디스플레이를 위한 백라이트 장치
10특허KR2021-05-282023-07-26디스플레이를 위한 백라이트 장치, 상기 백라이트 장치의 전류 편차 보상 방법 및 보상 회로
11특허KR2021-05-282023-07-26디스플레이를 위한 백라이트 장치
12특허KR2021-07-072023-06-29디스플레이를 위한 백라이트 장치의 전류 제어 집적회로
13특허KR2021-07-162023-03-15LED 패키지, 상기 LED 패키지에 실장되는 반도체 칩 및 그의 제조 방법
14특허KR2021-08-042023-05-11디스플레이를 위한 백라이트 장치 및 그의 전류 제어 집적회로
15특허KR2021-11-242023-10-12디스플레이를 위한 백라이트 장치의 전류 제어 집적회로
16특허KR2022-03-032024-01-03디스플레이를 위한 백라이트 장치 및 그의 전류 제어 집적회로
17특허KR2022-03-032024-02-22디스플레이를 위한 백라이트 장치 및 그의 전류 제어 집적회로
18특허KR2022-08-252023-04-05아이씨 타입 점퍼 패키지 및 이를 장착한 인쇄회로기판
19특허KR2022-09-202023-03-07오토 캘리브레이션 회로
20특허KR2023-04-042024-10-07디스플레이를 위한 백라이트 장치 및 그의 구동 제어 회로
21특허KR2023-04-042024-10-07디스플레이를 위한 백라이트 장치 및 그의 구동 제어 회로
22특허KR2023-06-082024-12-17다수의 LED 모듈로 구성된 디스플레이장치
23특허KR2024-07-152025-03-28투명 디스플레이 모듈 조립체
24특허KR2024-04-042025-07-25엘이디 발광 장치
25특허KR2023-10-172025-10-31엘이디 디스플레이 장치
26특허KR2024-01-172025-10-16엘이디 발광 장치
27특허KR2024-06-12-발광 다이오드 구동 장치 및 그 구동 신호를 생성하는 방법
28특허KR2024-05-272025-12-01광범위 발광 구동 패키지와, 백라이트 유닛 및 디스플레이 장치
29특허KR2024-10-30-광범위 확산 렌즈 및 광범위 발광 구동 패키지
30특허KR2024-08-28-발광 구동 패키지 및 이의 제조 방법
31특허KR2023-05-102025-08-26투명 디스플레이 장치 및 이의 제조 방법
32특허KR2023-02-152025-11-26광원 소자 및 이를 포함하는 디스플레이 장치
33특허KR2023-02-27-구동 회로부를 갖는 발광 적층 패키지와, 백라이트 유닛 및 구동 회로부를 갖는 발광 적층 패키지의 제조 방법
34특허KR2023-08-102025-09-16디스플레이 일체형 구동 패키지 및 이의 제조 방법
35특허KR2024-02-132026-03-10발광 구동 소자 패키지 장치와 이의 제조 방법 및 접합용 웨이퍼
36특허KR2023-05-102025-12-01투명 발광 패키지 및 이의 제조 방법
37특허KR2023-08-10-연결형 디스플레이 장치
38특허KR2023-06-20-플렉시블 디스플레이 장치 및 이의 제조 방법
39특허KR2023-11-09-발광 구동 패키지 및 이의 제조 방법
40특허KR2024-05-292025-09-16양면 디스플레이 장치 및 이의 제조 방법
41특허KR2024-07-152026-02-06솔라셀 디스플레이
42특허KR2025-03-12-투명 디스플레이 장치
43특허KR2025-11-12-발광 소자 패키지 장치 및 이의 제조 방법
44특허KR2025-11-12-트랜지스터 회로부를 갖는 마이크로 LED 패키지 장치 및 이의 제조 방법
45특허KR2025-08-11-LED 디밍 제어 시스템
46특허KR2025-09-02-LED 디스플레이 장치 및 상기 장치의 구동 방법
47특허KR2025-09-22-LED 디스플레이 장치 및 이의 온도 보상 방법
48특허KR2025-10-22-발광다이오드를 발광 색상별로 구동하는 LED 디스플레이 장치
49특허KR2025.11.11-발광다이오드를 발광 색상별로 구동하는 LED 디스플레이 장치 및 구동방법
50특허KR2025.12.18-다른 단위 셀 개수의 직렬 LED를 가지는 단위 픽셀 및 LED 디스플레이 장치
51특허KR2026.01.23-4색 적용 디스플레이부를 포함하는 LED 디스플레이 장치 및 구동 방법
52특허KR2025-11-27-다층 구조 기반의 고신뢰성 LED 패키지 구조
53특허KR2026-01-29-복수의 발광 소자를 가진 광제어 일체형 발광 구동 패키지
54특허KR2026-01-29-KSF 형광체를 이용한 백색광 광원 장치
55특허KR2026-03-06-청색소자 기반의 색변환층을 포함하는 백색 발광 장치 및 그 제조 방법
56특허KR2026-03-30-발광 색별 순방향 전압 정합을 위한 멀티칩 적색 셀을 포함하는 LED 패키지
57특허KR2026-03-17-색상별 비대칭 시간분할 구동을 이용한 발광소자 어레이 및 그 제어 방법
58특허KR2026-03-19-가상 픽셀과 액정 셔터를 이용한 디스플레이 장치 및 백라이트 유닛
59특허KR2026-05-29-전류 싱크 기반 출력 노드 전압 억제 회로 및 이를 포함하는 시스템
60특허KR2026-06-26-스위칭 노드의 중간 전압 유지를 위한 LED 구동 장치 및 그 구동 방법
61특허KR2026-07-08-발광 소자 패키지 장치와, 발광 소자 패키지 모듈 및 백라이트 유닛
62특허KR2026-07-15-백라이트 유닛 및 디스플레이 장치
63특허JP2021-06-212022-12-28디스플레이를 위한 백라이트 장치
64특허JP2021-06-212023-10-24디스플레이를 위한 백라이트 장치 및 그의 전류 제어 집적 회로
65특허TW2021-06-222023-01-11디스플레이를 위한 백라이트 장치
66특허TW2021-06-222023-10-01디스플레이를 위한 백라이트 장치 및 그의 전류 제어 집적 회로
67특허TW2022-08-032024-12-01디스플레이를 위한 백라이트 장치 및 그의 전류 제어 집적회로
68특허US2021-06-222023-01-17디스플레이를 위한 백라이트 장치 및 그의 전류 제어 집적 회로
69특허US2021-06-222023-12-19디스플레이를 위한 백라이트 장치
70특허CN2021-06-222024-03-05디스플레이를 위한 백라이트 장치 및 그의 전류 제어 집적 회로
71특허CN2021-06-222024-02-23디스플레이를 위한 백라이트 장치
72특허US2022-05-252024-07-23디스플레이를 위한 백라이트 장치의 전류 제어 집적회로
73특허US2024-02-022025-06-03디스플레이를 위한 백라이트 장치 및 그의 전류 제어 집적회로
74특허US2024-08-302026-01-13디스플레이를 위한 백라이트 장치 및 그의 전류 제어 집적회로
75특허TW2023-02-13-오토 캘리브레이션 회로
76특허CN2024-11-22-디스플레이를 위한 백라이트 장치 및 그의 전류 제어 집적회로
77특허CN2024-11-22-디스플레이를 위한 백라이트 장치 및 그의 전류 제어 집적회로
78특허TW2023-02-13-아이씨 타입 점퍼 패키지 및 이를 장착한 인쇄회로기판
79특허TW2023-02-13-디스플레이를 위한 백라이트 장치 및 그의 전류 제어 집적회로
80특허TW2025-01-17-발광 다이오드 발광장치
81특허TW2025-05-16-빛 방출 다이오드 구동 장치 및 그 구동 신호를 생성하는 방법
82특허US2025-05-20-빛 방출 다이오드 구동 장치 및 그 구동 신호를 생성하는 방법
83특허CN2025-05-29-빛 방출 다이오드 구동 장치 및 그 구동 신호를 생성하는 방법
84특허US2025-11-17-다수의 LED 모듈로 구성된 디스플레이 장치
85특허CN2025-11-26-다수의 LED 모듈로 구성된 디스플레이 장치
86특허US2025-05-23-광범위 발광 구동 패키지와, 백라이트 유닛 및 디스플레이 장치
87특허JP2025-05-26-광범위 발광 구동 패키지와, 백라이트 유닛 및 디스플레이 장치
88특허CN2025-05-27-광범위 발광 구동 패키지와, 백라이트 유닛 및 디스플레이 장치
89특허US2024-05-09-투명 디스플레이 장치 및 이의 제조 방법
90특허JP2024-05-08-투명 디스플레이 장치 및 이의 제조 방법
91특허US2023-02-24-광원 소자 및 이를 포함하는 디스플레이 장치
92특허JP2023-02-20-광원 소자 및 이를 포함하는 디스플레이 장치
93특허CN2023-02-24-광원 소자 및 이를 포함하는 디스플레이 장치
94특허US2023-02-27-구동 회로부를 갖는 발광 적층 패키지와, 백라이트 유닛 및 구동 회로부를 갖는 발광 적층 패키지의 제조 방법
95특허JP2023-02-28-구동 회로부를 갖는 발광 적층 패키지와, 백라이트 유닛 및 구동 회로부를 갖는 발광 적층 패키지의 제조 방법
96특허CN2023-02-28-구동 회로부를 갖는 발광 적층 패키지와, 백라이트 유닛 및 구동 회로부를 갖는 발광 적층 패키지의 제조 방법
97특허US2024-07-032026-03-03디스플레이 일체형 구동 패키지 및 이의 제조 방법
98특허JP2024-06-28-디스플레이 일체형 구동 패키지 및 이의 제조 방법
99특허CN2024-07-30-디스플레이 일체형 구동 패키지 및 이의 제조 방법
100특허US2025-02-13-발광 구동 소자 패키지 장치와 이의 제조 방법 및 접합용 웨이퍼
101특허JP2025-02-13-발광 구동 소자 패키지 장치와 이의 제조 방법 및 접합용 웨이퍼
102특허CN2025-02-13-발광 구동 소자 패키지 장치와 이의 제조 방법 및 접합용 웨이퍼
103특허US2024-05-09-투명 발광 패키지 및 이의 제조 방법
104특허JP2024-05-082026-06-25투명 발광 패키지 및 이의 제조 방법
105특허US2024-05-13-플렉시블 디스플레이 장치 및 이의 제조 방법
106특허US2025-08-01-발광 구동 패키지 및 이의 제조 방법
107특허JP2025-07-14-발광 구동 패키지 및 이의 제조 방법
108특허CN2025-07-14-발광 구동 패키지 및 이의 제조 방법
109특허US2025-10-27-광범위 확산 렌즈 및 광범위 발광 구동 패키지
110특허JP2025-10-24-광범위 확산 렌즈 및 광범위 발광 구동 패키지
111특허CN2025-10-30-광범위 확산 렌즈 및 광범위 발광 구동 패키지
112PCTPCT2024-10-16-엘이디 디스플레이 장치
113PCTPCT2025-12-08-다수의 LED 모듈로 구성된 디스플레이 장치
114상표KR2023-05-102025-04-10CED - 제 [09] 류를 포함한 [2]개류
115상표KR2025-03-18-T.Sapphire
116상표KR2025-03-18-T.사파이어
117상표KR2025-03-18-S.Sapphire
118상표KR2025-03-18-S.사파이어

종합적으로 볼 때, 동사는 LED Driver IC, Dimming 제어 IC, Micro LED 구동 IC 및 Module, 투명 LED Display, 차량용 시스템반도체 등 주요 제품군의 연구개발을 수행할 수 있는 인력과 조직을 보유하고 있으며, 일부 개발 완료 과제는 실제 양산 및 매출로 연결된 실적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다만 시스템반도체 및 Micro LED 관련 사업은 고객사의 검증, Design-Win, 양산 승인 및 최종 제품 적용 여부에 따라 사업화 시점과 매출 규모가 달라질 수 있으므로, 현재 진행 중인 연구개발 과제가 계획대로 양산 매출로 연결되는지 여부는 지속적으로 확인할 필요가 있습니다.

(4) 기술의 상용화 경쟁력

1) LDI(Mini LED Driver IC)

Mini LED Driver IC 시장은 전력 효율, 휘도 균일성 확보가 핵심 경쟁 요소로 작용하는 기술집약 시장입니다. 특히, 대형 패널로 갈수록 채널 수 증가와 함께 구동 안정성 및 품질 편차 관리가 중요한 이슈로 부각되고 있습니다.

동사는 Analog와 Digital 기술을 결합한 혼합 신호 기반 설계 역량을 바탕으로, 고정밀 전류 제어와 안정적인 Multi Zone 구동이 가능한 Mini LED Driver IC를 제공하고 있으며, 이는 단순 전류 구동 방식 위주의 경쟁사 대비, Mura 및 Flicker 최소화 측면에서 차별화된 경쟁우위 요소로 평가됩니다. 또한, IC 설계 단계부터 패키징 구조 및 시스템 응용을 동시에 고려하는 통합 설계 방식을 통해, 고객사의 백라이트 구조 및 패널 사양 변화에 유연하게 대응할 수 있는 장점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또한, 동사는 2020년 Mini LED Driver IC를 출시한 이후, 컨슈머 고객사 A 및 컨슈머 고객사 B TV에 자사 IC를 탑재하여 양산 개발에 성공하였으며, 이후 현재까지 컨슈머 고객사 A는 동사의 신형 Mini LED Driver IC를 매년 신규 TV 모델에 채택하여 양산으로 이어오고 있습니다. 이는 동사가 TV 메이저 업체의 기술 및 사업 요구를 지속적으로 충족시키고 있음을 의미하며, 동사는 이러한 양산 경험을 통해 화질, 전력 효율, 신뢰성, 공급 안정성 등 복합적인 요구사항에 대한 기술·사업적 노하우를 축적해왔으며, 이를 기반으로 Mini LED Driver IC 설계 경쟁력을 지속적으로 고도화하고 있습니다. 그 결과 동사의 Mini LED Driver IC는 경쟁군 대비 우수한 성능과 안정성을 확보한 제품으로 평가받고 있습니다.

한편 동사는 Mini LED Driver IC 기술을 차량용 LDI로 확장하여, 자동차 고객사 A의 1차사 A와 공동연구를 통해 ASIL 인증을 목표로 한 차량용 LDI 개발을 진행 중입니다. 또한, 매입처 SK와의 다년간 공정 협업을 통해 BCD 공정에 최적화된 설계 및 양산 노하우를 확보하고 있어, 장기 공급 안정성과 원가 경쟁력 측면에서도 비교우위를 보유하고 있습니다.

2) 투명 LED 디스플레이

투명 LED 디스플레이는 높은 투명도와 휘도, 저전력·저발열 특성을 동시에 요구받는 시장으로, 실내외 환경 모두에서 사용 가능하기 위해서는 패키지 소형화, 광효율, 전력 설계가 구조적으로 연계된 기술 구현이 필수적이며, 기존 투명 디스플레이 솔루션들은 투명도와 휘도, 또는 실외 시인성과 발열 문제를 동시에 완전히 해소하지 못하는 한계를 가지고 있습니다.

동사는 IC 기술을 기반으로 Reshaping 설계와 초소형 패키징 구조를 결합한 독자적인 투명 LED 디스플레이를 개발함으로써, 기존 투명 디스플레이가 가지던 투명도·휘도·발열 억제의 문제점을 동시에 해소하였습니다.

IC Form Factor를 재정의한 Reshaping 기술과 패키지 소형화를 통해 IC 크기를 최소화하여 높은 투명도를 확보하는 한편, 고효율 구동 구조를 통해 실외 환경에서도 충분한 시인성을 확보할 수 있는 고휘도를 구현하였으며, 또한, 저전력 구동이 가능한 IC 설계를 기반으로 고휘도 구현 시에도 발열을 최소화하여, 유리창·쇼케이스 등 근접 설치 환경에서도 안정적인 사용이 가능합니다. 이러한 구조적 특성은 실내외를 아우르는 상업용 디스플레이 적용에서 설치 환경 제약과 유지 비용 부담을 동시에 낮추는 요소로 작용하고 있습니다.

종합적으로 동사의 투명 LED 디스플레이는 높은 투명도, 실외 대응 가능한 휘도, 저전력·저발열 특성을 하나의 구조로 통합한 솔루션으로, 기존 투명 디스플레이의 시인성·효율·운영 비용 측면의 한계를 근본적으로 개선한 차별화된 경쟁력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3) Micro LED IC & Module

Micro LED 시장은 초미세 LED 픽셀 구동, 대량 전사, 정밀 정렬, 신뢰성 확보 등 복합적인 기술 요소가 동시에 요구되는 차세대 디스플레이 시장입니다.

동사는 내부 Pilot 라인을 구축하고 TSV, Flip-Chip, Wafer-to-Wafer Bonding 등 Micro LED 핵심 공정을 직접 수행할 수 있는 제조 인프라를 확보하고 있으며, 이를 기반으로 수율과 정렬 정확도, 공정 안정성을 자체적으로 개선해 왔습니다. 이러한 공정 내재화 역량은 컨슈머 고객사 A와의 디스플레이 협업, 그리고 자동차 고객사 A의 1차사 A와의 차량 전장 협력을 통해 실제 양산을 전제로 한 개발 환경에서 검증되고 있습니다.

경쟁사의 경우 LED 칩들과 구동 IC를 개별적으로 전사하므로 일정 크기의 PCB 위에 LED 칩들과 구동 IC들을 전사과정에서 Tilt, 접합불량 등의 사유로 직행률이 0% 수준으로 낮아 별도의 repair 장비와 라인을 운영하고 있으나 동사는 Micro LED를 단순 LED 칩이나 공정 기술로 접근하지 않고, 구동 IC-패키징-모듈을 하나의 구조로 통합하여 제작하는 기술을 가지고 있습니다. 이는 Micro LED 상용화 과정에서 반복적으로 지적되어 온 패키징 신뢰성 및 모듈 완성도 문제를 구조적으로 완화하는 접근으로 주요 고객사와의 공동 검증을 통해 빠른 제품화와 양산 전환이 가능한 비교우위로 작용하고 있습니다.

종합적으로 동사의 Micro LED IC & Module 경쟁력은 공정 내재화, IC 기반 통합 솔루션, 그리고 컨슈머 고객사 A·자동차 고객사 A의 1차사 A와의 긴밀한 협업을 통한 양산 준비도를 동시에 확보하고 있다는 점에 있으며, 이는 Micro LED 시장이 본격적으로 확대되는 시점에서 실질적인 시장 선점 요소로 작용할 것으로 판단하고 있습니다.

4) 자동차용 시스템 반도체

자동차용 시스템 반도체 시장은 단일 IC 성능보다 IC-패키지-모듈-시스템을 아우르는 통합 역량과 공급망 안정성이 실질적인 경쟁력을 좌우하는 고 진입장벽 시장으로, 동사는 SAL과 CAN을 개별 제품이 아닌 차량 전장 아키텍처에 내재되는 시스템 단위 솔루션으로 접근함으로써 경쟁사 대비 차별화된 비교우위를 확보하고 있습니다.

SAL(Smart Ambient Light) 분야에서 동사는 IC 설계부터 Flip Chip 패키지, 모듈화까지 일괄 수행 가능한 통합 개발체계를 보유하고 있으며, RGB IC와 고휘도 LED를 단일 패키지로 집적한 Flip Chip 기반 MCM 구조를 통해, 기존 Wire Bonding 방식 대비 고효율·소형화·우수한 방열 특성을 동시에 구현하고 있습니다.

또한, IC와 패키지를 통합 설계함으로써 색상 보정을 공정 초기 단계에서 수행할 수 있어, 생산 효율과 원가 측면에서 구조적 경쟁우위를 확보하고 있습니다. 더불어 경쟁사 대비 낮은 전력 소모로 동일 수준의 휘도를 구현함으로써 차량용 고효율 조명 요구에 부합하는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동사는 SAL 제품을 글로벌 표준 MCU(NXP, STMicro 등)와 호환되는 개방형 구조로 설계하여, 특정 플랫폼 종속을 요구하는 기존 솔루션 대비 고객사의 구매 유연성과 플랫폼 확장성을 제고하였으며, 향후 전원 기능까지 통합한 차세대 SAL 플랫폼(IP805)을 통해, 자동차 고객사 A 중심의 SAL 표준화 및 고객사 Lock-in 전략을 본격화할 계획입니다.

CAN 통신 반도체 분야에서 동사는 '탈 중국' 공급망 전략을 핵심 차별화 요소로 확보하고 있습니다. 국내 기반 설계·생산 구조를 중심으로 중국 의존도를 최소화하여, 지정학적 리스크 환경에서도 안정적인 공급이 가능한 체계를 구축하고 있으며, 이는 중국 내 생산 비중이 높은 글로벌 경쟁사 대비 OEM 고객사의 공급망 다변화 요구에 유연하게 대응할 수 있는 경쟁우위로 평가되고 있습니다.

동사는 자동차 고객사 A의 1차사 A와의 공동개발 체계를 통해 CAN 통신칩을 단순 부품이 아닌 표준화 플랫폼 관점에서 개발하고 있으며, Conformance Test를 통과한 CAN FD 제품과 AEC-Q100, IBEE (Indirect Bulk Electrical Energy) 인증 절차를 병행하며 양산 신뢰성을 단계적으로 확보하고 있으며, 이러한 구조는 동사가 차량용 시스템 반도체 분야에서 실질적인 Tier-1 협력사로 진입하고 있음을 보여주는 사례입니다.

다. 성장성

(1) 설립배경 및 성장전략

김민선 대표이사는 삼성전자에서 축적한 디스플레이·반도체 분야의 기술 경험과 솔루션코리아컴퍼니㈜(합병 존속법인, 현 ㈜글로벌테크놀로지)를 운영하며 확보한 전방 산업 및 공급망에 대한 이해를 바탕으로, Mini LED 기반 Active Matrix 시장 확대에 대응하기 위해 2019년 10월 ㈜글로벌테크놀로지(합병 소멸법인)를 별도의 회사로 설립하였습니다. ㈜글로벌테크놀로지(합병 소멸법인)는 기존 LED 드라이버 IC의 전력 효율, 집적도 및 원가 경쟁력의 한계를 해결하기 위해 Mini LED 구동 IC를 자체 설계·개발하였으며, 2020년 저전력 4채널 제품을 시작으로 Hybrid 및 PWM 방식의 Mini·RGB LED 구동 IC와 Dimming 제어 IC로 제품군을 확대하여 컨슈머 고객사 B 및 컨슈머 고객사 A 협력사 등에 양산 공급하고 있습니다. 한편, 경영 효율화를 통한 추가 성장 동력 확보 등의 목적으로 솔루션코리아컴퍼니㈜(합병 존속법인, 현 ㈜글로벌테크놀로지)와㈜글로벌테크놀로지(합병 소멸법인)는 합병하여 현재의 ㈜글로벌테크놀로지의 형태가 되었으며 축적된 반도체 설계 IP와 패키지 기술을 활용하여 투명 RGB LED 사이니지, 차량용 무드램프용 LED 패키지 및 Micro LED 구동 IC·모듈로 사업 영역을 확장하고 있으며, 컨슈머 고객사 A 및 자동차 고객사 A의 1차사 A와의 공동 개발을 통해 중장기 성장 동력을 확보하고 있습니다.

(2) 향후 성장을 위한 사업계획

동사는 Mini/RGB LED Driver IC(LDI) 및 투명 LED 디스플레이 제품의 사업화를 통해 안정적인 매출을 창출하고 있으며, 이를 기반으로 독자 개발 및 고객사와의 공동 개발을 통해 차량용 반도체, Micro LED, 통신 IC 등 신규 사업으로 영역을 단계적으로 확장하고 있습니다. 동사는 기존 TV·Monitor용 LED 구동 IC의 개발 및 양산 경험을 바탕으로 2025년부터 자동차 고객사 A의 1차사 A와 차량용 LCD 디스플레이 선행 개발을 진행하고 있으며, 차량 환경에서 요구되는 신뢰성 및 내구성 검증을 수행하고 있습니다. 또한 ISO 26262 ASIL Level B를 만족하는 차량용 LED 구동 IC 및 Dimming 제어 IC를 2027년 양산을 목표로 개발 중으로, 기존 Consumer 디스플레이 중심 사업에서 차량 전장 영역으로의 확장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아울러 동사는 컨슈머 고객사 A 및 컨슈머 고객사 B 협력사를 대상으로 Mini/RGB LED 구동 IC 및Dimming 제어 IC를 공급하며 축적한 기술 및 공정 이해를 바탕으로 백라이트 Board사업으로 확장하고 있습니다.

[백라이트 Board의 종류]

[이미지: [백라이트 board의 종류]] 원문에서 확인할 수 있어요.

출처:동사 작성

한편 동사는 차량용 무드램프 LED PKG를 자동차 고객사 A의 1차사 A와 공동 개발 중이며 2026년하반기 양산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또한 CAN Transceiver IC 개발을 완료하여 관련 인증 및 차량 적용 테스트를 확보하였으며, 2027년 1분기 양산을 계획하고 있습니다. 더불어 고속 통신을 지원하는 CAN FD SIC 제품을 추가로 개발 중으로 2027년 4분기 양산을 목표로 하고 있으며, Adaptive Matrix Head Lamp용 LED 구동 IC 및 PKG 개발을 통해 차량 외부 조명 시장으로 사업 영역을 확장하고 있습니다.

[Adaptive Matrix Head Lamp]

[이미지: [adaptive matrix head lamp]] 원문에서 확인할 수 있어요.

Micro LED 분야에서는 컨슈머 고객사 A Micro LED TV용 구동 IC 개발을 완료하고 후속제품을 공동 개발 중이며, 2026년 말 양산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또한 자동차 고객사 A의 1차사 A와 차량용 Micro LED 디스플레이를 위한 Module의 개발 사양을 협의하고 있으며, 초소형 LED PKG 기술을 기반으로 차량 Rear Glass 일체형 투명 디스플레이 등 다양한 응용 제품으로 확대 적용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동사 0504 LED PKG 적용한 차량 후면 유리 information Display]

[이미지: [동사 0504 led pkg 적용한 차량 후면 유리 information display]] 원문에서 확인할 수 있어요.

출처:자동차 고객사 A

종합적으로 동사는 기존 LED Driver IC 기반의 안정적인 매출을 바탕으로 차량용 반도체, Micro LED, 통신 IC 등 고성장 분야로 사업 포트폴리오를 확대하고 있으며, 2026년부터 2027년을 기점으로 주요 제품의 양산이 본격화됨에 따라 중장기적인 매출 성장 기반을 확보해 나갈 것으로 기대됩니다.

(3) 사업의 확장가능성

동사는 신규 사업인 차량용 Mini LED Driver IC (LDI), Micro LED 구동 IC, PKG 및 모듈과 차량 무드램프용 LED 패키지, CAN Transceiver IC 전원통신통합반도체 등을 아래의 표와 같이 개발하고 있습니다.

[동사 개발현황]
연구과제연구기관기대효과개발착수양산목표소요자금
Mini LED Driver IC(LDI)12-CH XDIC_R_A동사, 자동차 고객사 A의 1차사 A차량용 Mini LED BLU에 최적화된 고신뢰성 구동 솔루션 확보. 차량 디스플레이 적용을 통한 신규 매출 창출 기대2025.062027.1H3억원
24-CH XCIC_R_A동사, 자동차 고객사 A의 1차사 A2025.092027.1H6억원
RGB LED Driver IC(LDI)10-CH, 12-CH XDIC_R동사RGB LED Pixel 구동 기술로 출력 채널 수를 줄여 재료 절감에 유리한 구조를 제공하며 프리미엄 TV 시장 대응력 강화2025.092026.2H9억원
24-CH XCIC_R동사2025.092026.2H5.6억원
Mini LED Driver IC(LDI)1-CH XDIC 4in1동사4-in-1 구조를 통해 Pixel 단위 집적도를 향상시키고, 저원가 패키지 확보. 차세대 BLU 구조 전환에 따른 신규 수요 대응 가능.2024.102027.1H3억원
12-CH XDIC 4in1동사2024.102027.1H3억원
Micro LED IC & 모듈72-CH Micro LED Driver IC(MPD2)동사Micro LED 구동 IC를 통해 4K급 Micro LED TV 구현이 가능하며, 컨슈머 고객사 A Micro LED TV 양산 라인 진입을 통한 본격 사업화 기반 확보.2025.032026.2H1.5억원
108-CH Micro LED Driver IC(MPD3)동사2025.032027.1H1.5억원
CED150동사, 자동차 고객사 A의 1차사 A차량용 Micro LED 디스플레이 적용을 통해 고휘도·고신뢰성 차세대 전장 디스플레이 시장 진입이 가능하며, 프리미엄 차량 중심의 중장기 수요 창출 기대.2025.012027.2H2.5억원
차량용 시스템반도체CAN IC동사, 자동차 고객사 A의 1차사 A국산화를 통해 해외 의존도를 축소하고, 자동차 고객사 A 공급망 안정화에 기여. 양산 진입 시 반복적·안정적 매출 구조 확보 가능.2025.092027.2H20.6억원
전원통신통합반도체(IP805)동사, 자동차 고객사 A의 1차사 A2025.092027.2H5억원
SAL (ID804)동사, 자동차 고객사 A의 1차사 A차량 실내 무드램프용 플랫폼으로 적용되어 SAL 국산화 및 고객 Lock-in 효과가 기대되며, 신차 및 페이스리프트 모델을 통한 안정적 양산 매출 가능.2024.092026.2H6.5억원

(4) 공모자금 사용계획

동사는 금번 공모를 통해 연구개발자금 20,519백만원(개발시료비 및 인건비), 시설투자자금 7,663백만원(설비투자), 원재료 구입 9,278 백만원(Wafer 선수금) 및 기타운영자금 2,224백만(신규 ERP 시스템 도입 등)으로 사용할 계획입니다.

[공모자금 사용계획]
(단위: 백만원)
구분내역금액사용시기
운영자금개발시료비, 개발인원 인건비20,5192026년~2028년
Wafer 선수금9,2782026년~2027년
신규ERP도입 등2,2242026년~2028년
시설자금Micro 개발라인 설비투자7,6642026년~2028년
합계39,684-
주1)상기 금액은 확정 공모가액 기준 공모자금 순수입금을 기준으로 기재하였습니다.
주2)시설투자자금 등은 Micro 개발라인 설비투자 비용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라. 재무상황

(1) 재무적 성장성

동사의 매출액은 2023년 12,948백만원에서 2024년 24,277백만원, 2025년 29,689백만원으로 증가하였습니다. 2024년 매출액은 전년 대비 87.49% 증가하였고, 2025년 매출액은 전년 대비 22.29% 증가하였습니다. 또한 2026년 반기 매출액은 28,803백만원으로, 단순 연환산 기준 전년 대비 94.03%의 성장률을 보이고 있습니다.

[최근 3개년도 및 2026년 반기 손익 및 수익성 지표]
(단위: 백만원)
구분2023년(제11기)2024년(제12기)2025년(제13기)2026년 반기(제14기)
매출액12,94824,27729,68928,803
매출액 성장률-87.49%22.29%94.03%
영업이익(손실)3,083(2,004)(5,956)1,155
영업이익(손실)률23.81%(-)8.25%(-)20.06%4.01%
당기순이익(손실)2,971(6,015)(25,889)1,504
당기순이익(손실)률22.94%(-)24.78%(-)87.20%5.22%
주1)2026년 반기 매출액 성장률은 2026년 반기 매출액을 단순 연환산한 금액을 2025년 매출액과 비교하여 산정하였습니다.

동사의 매출액 증가율은 합병을 통한 피합병회사의 매출과 영업양수도로 인한 영업부문의 매출이 합산되면서 증가되었으며, LDI 제품군의 매출증가에 따라 제품매출이 증가되었습니다.

당기순이익률은 고용증가, 경상연구개발비 증가, IPO 준비에 따른 지급수수료 증가와 더불어 제3자배정 상환전환우선주 증자에 따른 파생상품평가손실(영업외비용)이 발생하면서 2024년, 2025년에는 각각 △24.78%, △87.2%로 감소하였습니다. 다만, 증권신고서 제출일 현재 상환전환우선주는 전량 보통주로 전환되어 향후 공정가치 평가에 따른 파생상품평가손익 및 상각이자비용이 추가로 발생하지 않으며 이로인해 당기순이익률은 양수로 전환되었습니다.또한 2025년 10월 컨슈머 고객사 A 1차 벤더로 등록된 이후, 2025년 12월부터 LDI 및 Interface IC 제품의 양산 공급을 개시하였으며, 향후 주요 고객사(컨슈머 고객사 A, 자동차 고객사 A의 1차사 A 등) 프로젝트의 양산 확대 및 신규 Design-Win 확보에 따라 매출 증가와 함께 수익성 역시 점진적으로 개선될 것으로 전망됩니다.

(2) 재무적 수익성

동사의 최근 3개년도 및 2026년 반기 주요 판매비와관리비 추이는 다음과 같습니다.

[최근 3개년도 및 2026년 반기 주요 판매비와관리비 추이]
(단위: 백만원)
구분2023년(제11기)2024년(제12기)2025년(제13기)2026년 반기(제14기)
매출액12,94824,27729,68928,803
판매비와관리비2,1559,10614,6568,691
매출액 대비 비중16.64%37.51%49.37%30.17%
급여1,2222,8564,7492,164
경상연구개발비-2,2973,9652,429
지급수수료681,0841,6841,269
기타 판매비와관리비8652,8694,2582,829
영업이익(손실)3,083(2,004)(5,956)1,155
당기순이익(손실)2,971(6,015)(25,889)1,504
주1)매출액 대비 비중은 판매비와관리비를 매출액으로 나누어 산정하였습니다.
주2)기타 판매비와관리비는 판매비와관리비에서 급여, 경상연구개발비 및 지급수수료를 차감한 금액입니다.

동사는 2023년 영업이익 3,083백만원 및 당기순이익 2,971백만원을 기록하였으나, 2024년에는 영업손실 2,004백만원 및 당기순손실 6,015백만원을 기록하였고, 2025년에는 영업손실 5,956백만원 및 당기순손실 25,889백만원으로 손실 규모가 확대되었습니다.

동사의 수익성 저하는 2024년 합병 이후 시스템반도체 설계 기반의 팹리스 사업을 본격화하는 과정에서 고용 증가, 경상연구개발비 증가 등 선행투자 성격의 비용이 증가한 데 기인합니다. 실제 판매비와관리비는 2023년 2,155백만원에서 2024년 9,106백만원, 2025년 14,656백만원으로 증가하였으며, 매출액 대비 판매비와관리비 비중도 2023년 16.64%에서 2025년 49.37%로 상승하였습니다.

특히 급여는 2023년 1,222백만원에서 2025년 4,749백만원으로 증가하였고, 경상연구개발비는 2023년에는 존재하지 않았지만 2024년 2,297백만원에서 2025년 3,965백만원으로 증가하였습니다. 지급수수료 역시 2023년 68백만원에서 2025년 1,684백만원으로 증가하였으며, 이는 합병 이후 연구개발 조직 확대, 신규 제품 개발, 고객사 대응 등에서 발생한 비용 증가가 반영된 것으로 판단됩니다.

또한 2024년 및 2025년에는 제3자배정 상환전환우선주 증자에 따른 파생상품평가손실이 영업외비용으로 반영되면서 법인세차감전순손실 및 당기순손실이 확대되었습니다. 다만, 증권신고서 제출일 현재 상환전환우선주는 전량 보통주로 전환되어 향후 공정가치 평가에 따른 파생상품평가손익 및 상각이자비용이 추가로 발생하지 않을 것으로 예상됩니다.

한편, 2026년 반기에는 매출 증가에 따라 영업 이익1,155백만원 및 당기순이익 1,504백만원을 기록하며 수익성이 개선되었습니다. 다만 2026년 반기 실적은 특정 기간의 실적에 해당하므로, 이를 단순 연환산한 수치가 2026년 연간 실적으로 그대로 이어진다고 단정하기는 어렵습니다. 향후 주요 고객사 프로젝트의 양산 확대 및 신규 Design-Win 확보에 따라 매출 증가와 함께 수익성 역시 점진적으로 개선될 것으로 기대되나, 신규 제품 개발, 고객사 검증, 양산 대응 및 품질 관리 관련 비용 지출이 지속될 수 있으므로 수익성 개선 여부는 지속적으로 확인할 필요가 있는 것으로 판단됩니다.

(3) 재무적 안정성

[최근 3개년도 및 2026년 반기 재무비율 분석]
(단위: 백만원)
구분2023년 (제11기)2024년 (제12기)2025년 (제13기)2026년 반기 (제14기)동업종 평균
부채비율(%)25.5%275.6%(355.0)%41.64%64.7%
자본의 잠식률(%)--338.1%--
재고자산 회전율(회)8.1회5.1회3.1회4.7회8.9회
매출채권 회전율(회)6.1회5.31회4.60회8.23회6.7회
영업활동으로 인한 현금흐름2,620(2,499)(4,292)3,302-
특정인에 대한 자금의존 또는 자금 대여-----
주1)업종평균비율은 한국은행에서 발간한 "2024년 기업경영분석"의 "C261,2. 반도체 및 전자부품"의 업종 비율을 기재하였습니다.

동사는 설립 이후, 자체적으로 사업을 영위하던 중 2024년 제3자배정 상환전환우선주 발행에 따라 유동상환전환우선주부채 및 유동파생상품부채 인식에 따른 유동부채의 증가와 관련 상환전환우선주의 가치평가에 따라 가치증가 부분을 영업외비용인 파생상품평가손실로 반영하면서, 당기순이익이 감소하고, 이익잉여금이 감소하면서 자본잠식이 발생하는 형태로 증가되었습니다.

다만, 증권신고서 제출일 현재, 상환전환우선주는 전량 보통주로 전환되어 향후 공정가치 평가에 따른 파생상품평가손익 및 상각이자비용이 추가로 발생하지 않으며 매출증가와 동반하여 2026년 반기 동사의 자본총계는 41,485백만원으로 자본잠식이 해소되었습니다.또한 2025년 10월 컨슈머 고객사 A 1차 벤더로 등록된 이후, 2025년 12월부터 LDI 및 Interface IC 제품의 양산 공급을 개시하였으며, 향후 주요 고객사(컨슈머 고객사 A, 자동차 고객사 A의 1차사 A 등) 프로젝트의 양산 확대 및 신규 Design-Win 확보에 따라 매출 증가와 함께 수익성 역시 점진적으로 개선될 것으로 전망됩니다.

재고자산 회전율의 경우, 동사는 2024년 합병 이후 기존 도소매 중심 사업구조에서 팹리스 기반 제조사업으로 전환됨에 따라 업종 특성상 재고 보유 필요성이 증가하였습니다. 특히 IC 설계 이후 파운드리 생산 및 외주 패키징·가공 공정을 거쳐 제품이 완성되기까지 약 6~10주의 리드타임이 소요되며, Wafer 발주 시 규모의 경제에 따른 단가 인하 효과를 확보하기 위해 일정 수준 이상의 선제적 재고 확보 전략을 병행하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 단기적으로는 재고자산 회전율이 업종 평균 대비 다소 열위한 수준을 보이고 있으나, 이는 사업구조 전환 초기 단계에서 나타나는 불가피한 현상으로 판단됩니다. 향후 주요 고객사 대상 수주 확대 및 추가적인 Design-Win 확보를 통해 양산 물량이 안정적으로 증가할 경우 재고 소진 속도가 개선되면서 재고자산 회전율 역시 점진적으로 개선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한편, 2026년 반기에는 매출액이 증가하는 가운데 매출채권 회전율 역시 개선되었습니다. 특히 존속회사의 기존 결제기준이 AMS 60~75일 수준이었던 반면, 소멸회사의 결제기준은 AMS 15~60일 수준으로 상대적으로 단축되어 있어, 결제조건 측면에서 평균 회수기간은 오히려 개선되는 추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또한 주요 거래처가 컨슈머 고객사 A 및 자동차 고객사 A의 1차사 A 등 대기업의 1차 협력사로 구성되어 있어 전반적인 신용위험은 낮은 수준이며, 향후 양산 단계 진입과 함께 거래 조건이 정형화되고 기존 고객사 내 물량 확대 및 추가적인 Design-Win 확보를 통한 매출 구조 안정화가 이루어질 경우 매출채권 회전율 역시 점진적으로 개선될 것으로 기대됩니다.

종합적으로, 재고자산 및 매출채권 회전율의 단기적 저하는 사업구조 전환 및 양산 초기 단계에서 나타나는 일시적 현상으로 판단되며, 향후 수주 기반 확대 및 양산 물량 증가를 통해 운전자본 효율성은 점진적으로 개선될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판단됩니다.

(4) 재무자료의 신뢰성

(가) 감사인의 감사의견

동사는 법정감사 형태로 2023년에는 윤성회계법인으로부터 회계감사를 수검하였으며, 2024년, 2025년에는 지정감사인인 대주회계법인으로부터 회계감사를 수검하였고 감사의견은 모두 적정이며, 2026년 반기에 대해서는 지정감사인 대주회계법인으로부터 검토를 받았습니다.

[최근 3개년도 감사인 의견 등]
사업연도감사의견감사인채택회계기준수정사항 및 그 영향감사인 지정특기사항
제11기 (2023년)적정윤성회계법인K-GAAP---
제12기 (2024년)적정대주회계법인K-IFRS-2024.11.12 주1)-
제13기 (2025년)적정대주회계법인K-IFRS-2025.03.17 주2)-
제14기 (2026년 반기)검토대주회계법인K-IFRS--
주1)동사는 제12기(2024.01.01~2024.12.31) 사업연도에 대한 외부감사인 지정을 2024년 10월 15일 삼일회계법인으로 지정 받았으나, 삼일회계법인과 동사가 내부회계관리제도 구축 자문용역계약이 체결되어 외부감사인 재지정을 신청하고 2024년 11월 12일 대주회계법인으로 재지정 받아 대주회계법인과 외부감사인 계약을 체결하였습니다.
주2)동사는 제13기(2025.01.01~2025.12.31) 사업연도에 대한 외부감사인 재지정 신청하고, 2025년 03월 17일 대주회계법인으로 재지정 받고 외부감사인 계약을 체결하였습니다.

(나) 감사인의 독립성

외부감사인 및 그 임직원과 동사 간에는 감사인의 독립성 훼손을 의심할 만한 이해관계가 존재하지 않습니다. 해당 회계법인의 회계감사 관련 임직원은 동사의 주주 또는 친인척 등과 관계가 없으며, 동사의 주식 등을 보유한 사실이 없습니다. 따라서 동사의 감사인 및 감사 관련 인력은 동사의 신고서 관련 재무자료에 대하여 독립성을 유지하고 있으며, 동사의 재무자료는 신뢰성이 확보되어 있는 것으로 판단됩니다.

(다) K-IFRS 도입현황에 대한 적정성

동사는 설립 이후 제12기(2024.01.01~2024.12.31)부터, 한국채택국제회계기준(K-IFRS)을 회계기준으로 채택하여 재무제표를 작성하였으며, 일반기업회계기준(K-GAAP)에서 K-IFRS으로의 전환일은 2023년 1월 1일입니다. 제출일 현재까지 재무제표 작성과정에서 K-IFRS 회계기준에 따라 적정하게 회계처리하고 있는 것으로 파악되며, 관련 재무회계인력을 보유하고 있는 것으로 파악됩니다. 특히, 동사의 CFO는 다년간 회계 및 재무업무를 담당하여 회계에 관한 지식 및 실무경험을 충분히 보유하고 있는 바, K-IFRS 회계기준에 따른 재무제표 산출 능력이 충분하다고 판단됩니다.

마. 경영환경

(1) CEO의 자질

[최대주주에 관한 사항]
성명김민선 (Kim Min Seon, 金旻宣)생년월일1970.01.19
경력기간근무처명근무분야최종직위
1987.092009.10삼성종합기술원 삼성전자프린팅사업부전자기술연구원 회로개발 및 EM책임
2008.112013.05솔루션코리아기술자문이사
2013.05현재㈜글로벌테크놀로지창업/경영총괄대표이사
수상내역삼성그룹 기술상 금상 수상(1989)
연구개발 (사업실적)1. 삼성전자 재직시 주요성과 - 프린터 및 복합기 System H/W 상품화 개발 및 글로벌 출시 - Mono / Color Laser Printer 및 Multi-Function Printer 다수 모델 개발 - 세계 최초 Liquid Color Laser Printer System HW 개발 프로젝트 참여 2. 창업 및 사업성과 - 2008년부터 반도체·전자부품 전문 기술자문 및 사업 수행 - 2013년 솔루션코리아컴퍼니㈜(존속회사) 설립 - 2018년 ㈜글로벌테크놀로지(소멸회사) 설립 - 반도체 IC 및 디스플레이 핵심사업 확대·고도화 - LED Driver IC, 디스플레이용 IC, 패키지 및 모듈을 포함한 Fabless 기반의 통합 솔루션 사업모델 구축 - 주요고객사(컨슈머 고객사 A, 컨슈머 고객사 B, IT 고객사 A, 자동차 고객사 A의 1차사 A 등) 공동개발 및 공급

동사의 김민선 대표이사는 약 30년 이상 전자·반도체 분야에서 연구개발 및 사업화 경험을 축적한 전문가로, 기술 전문성과 산업 이해도를 모두 겸비한 인물로 판단됩니다. 삼성종합기술원 및 삼성전자 프린팅사업부에서 약 22년간 재직하며 회로개발 및 시스템 H/W 설계를 수행하였고, 책임연구원으로서 프린터 및 복합기 System H/W의 상품화 및 글로벌 양산 출시를 주도하는 등 대규모 양산 제품 개발 경험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특히 Mono/Color Laser Printer 및 복합기 다수 모델 개발, 세계 최초 Liquid Color Laser Printer System H/W 개발 프로젝트 참여 등은 기술 구현뿐만 아니라 제품 신뢰성, 원가 구조, 품질 관리까지 포함한 전주기 개발 역량을 입증하는 실적으로 평가됩니다. 또한 삼성그룹 기술상 금상 수상 경력을 통해 기술적 성과에 대한 외부 검증도 확보하고 있습니다.

이후 반도체 및 전자부품 분야에서 기술자문 및 사업 경험을 축적한 뒤, 2013년 글로벌테크놀로지를 창업하여 Fabless 기반의 통합 솔루션 사업모델을 구축하였으며, LED Driver IC, 디스플레이용 IC, 패키지 및 모듈을 아우르는 기술 포트폴리오를 확보하고 이를 실제 매출로 연결시키는 성과를 창출하였습니다. 특히 컨슈머 고객사 A, 컨슈머 고객사 B, IT 고객사 A, 자동차 고객사 A의 1차사 A 등 주요 고객사와의 공동개발 및 공급 실적은 핵심기술의 상용화 능력과 산업 내 신뢰도를 보여주는 중요한 지표로 판단됩니다. 또한 단일 IC 설계를 넘어 패키징, 모듈, 시스템까지 확장된 통합 설계 역량을 기반으로 기술 난이도가 높은 Mini/RGB LED 구동 기술 등 차별화된 핵심 기술을 개발함으로써, 경쟁사 대비 구조적 기술 우위를 확보하는 데 기여하였습니다.

(2) 인력 및 조직 경쟁력

[이미지: 조직도] 원문에서 확인할 수 있어요.

당사의 임직원 수는 증권신고서 제출일 현재 총 95명이며, 기술인력은 기업부설연구소 40명, 광학연구소 9명, 생산품질기술 인원 13명을 포함하여 총 62명이며, 전체 임직원 수의 65%입니다. 영업인력은 17명이며, 대표이사를 포함한 사무직 인원은 총 16명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부서별 인력 현황]
구분부서역할인원(명)
기술직기업부설연구소연구소장기업부설연구소 책임자1
IC설계반도체 회로 설계 (아날로그, 디지털, 레이아웃)21
Display기술Display 시스템 최적 사양 개발9
부품기술시스템 검증 및 구성부품 개발9
광학 연구소연구소장광학연구소 책임자1
광학, 제품 개발투명 디스플레이 모듈 및 제품 개발5
광학, PKG 개발광학 패키지 재료 및 기술 개발3
제조기술본부제조기술본부장제조기술본부 책임자1
생산기술반도체 공정기술 및 Test Plan 개발6
품질보증반도체 생산품질 및 고객품질 보증6
소계62
영업직영업본부영업본부장영업 전략 총괄1
전장영업자동차 전장 부품 영업3
IT 부품 영업반도체 및 전자 회로부품 영업9
IC OEM 영업IC OEM 영업 (TV, Monitor, Auto OEM 제품 개발)3
사이니지 영업투명 디스플레이 모듈 및 제품 영업1
소계17
사무직임원CEO 1, 사업기획 1, 구매 1. 경영관리 1, 경영지원 15
직원사업기획 1, 구매 4, 경영관리 4, 경영지원 111
소계16
총 계95
주1)작성 기준일은 증권신고서 제출일 현재 기준입니다.
주2)동사의 기술직은 전문분야별로 IC설계, Display기술, 부품기술, 광학 제품개발, 광학 PKG개발, 생산기술, 품질보증으로 이루어져 있으며, 이는 각자의 전문성과 사업의 연관성을 고려하여 유사한 기술과 능력을 가진 인재를 소규모 그룹으로 분류하여 개발 능률과 효율성을 고려하여 조직을 분류하고 있습니다.

동사는 연구개발, 영업, 경영관리 등 동 사업을 영위함에 있어 필수적인 조직체계를 갖추고 있어 고객의 니즈에 신속하고 효과적으로 대응 가능한 것으로 보이며, 따라서 동사는 동사의 사업구조에 적합한 인력 및 조직 경쟁력을 가지고 있는 것으로 판단됩니다.

(3) 경영의 투명성 및 안정성

(가) 경영의 투명성

동사의 등기이사 및 감사는 총 6인으로 김민선 대표이사, 조계옥 사내이사, 김재원 사내이사, 안형진 사외이사, 김선식 사외이사, 김용연 감사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모든 임원은 독립성을 유지할 수 있는 구조에서 이사회를 통하여 의견을 수렴하고 있어 경영의 투명성을 기할 수 있는 구조를 가지고 있는 것으로 판단됩니다.

동사는 회사의 경영 활동상 의사결정 및 집행에 있어 투명성을 높이고 절차를 명확히 할 목적으로 2024년 11월 1일 「특수관계자거래규정」을 제정하여, 이해관계자와의 거래에 있어 규정에 의거 이사회 결의를 통해 거래의 객관성과 당위성을 설명하고, 출석이사 3분의 2 이상의 찬성과 해당 거래의 당사자 혹은 거래와 관련이 있는 자는 결의에 참여하지 못하도록 내부통제를 강화하였으며, 이사회내의 '내부거래위원회'를 2026년 3월 31일 설치하고, 내부거래위원회 운영규정에 따라 운영하고 있습니다.

[위원회 현황]
구분명칭 및 구성원설치목적 및 권한사항
위원회내부거래위원회 - 위원장 : 사내이사 김재원 - 위 원 : 사외이사 안형진 - 위 원 : 사외이사 김선식리스크 관리 및 경영 감독 강화

전술한 바와 같이, 증권신고서 제출일 현재 동사는 경영투명성을 확보하기 위한 구조와 절차를 정하고 있으며, 이해관계자와의 거래에 대한 규모, 절차, 거래조건의 적정성 또한 합리적인 방법으로 산정하고 있는 것으로 파악됩니다.

(나) 경영의 안정성

동사의 최대주주는 김민선 대표이사로, 증권신고서 제출일 현재 39.31%의 지분을 보유하고 있으며, 특수관계인을 포함한 최대주주등의 지분율은 75.17%입니다. 동사는 금번 상장을 통해 약 4,000,000주의 신주를 공모할 예정이며, 이에 따라 상장 이후 최대주주등의 지분율은 희석될 예정이나, 여전히 과반에 준하는 수준을 유지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한편, 증권신고서 제출일 현재 향후 보통주로 전환될 수 있는 종류주식은 존재하지 않으며(2026년 1월 19일 전량 보통주로 전환 완료), 이에 따라 전환권 행사 등에 따른 최대주주의 지배력 변동 가능성은 없는 것으로 판단됩니다.

따라서 동사는 상장 이후에도 최대주주의 안정적인 경영권 유지가 가능할 것으로 보이며, 경영권 변동에 따른 일반 주주 이익 침해 가능성은 낮은 수준으로 판단됩니다.

또한 동사는 상장 이전 분산요건 충족을 위한 공모를 제외하고 추가적인 증자 등 자본구조 변동 계획은 없는 것으로 파악됩니다. 최대주주 및 의무보유 대상자의 보유 주식은 한국예탁결제원에 의무보유(의무예탁)될 예정이며, 의무보유 기간 동안에는 매매예약 등 실질적인 주식 처분 행위를 제한함으로써 상장 이후 주가 안정성과 투자자 보호를 도모할 계획입니다.

(4) 경영의 독립성

동사의 경영상 주요 의사결정은 이사회를 통하여 결정되며, 최대주주 등을 견제할 수 있는 감사 및 사외이사를 두고 있습니다. 동사의 등기이사 및 감사는 최대주주인 김민선 대표이사와 관계가 없는 타인이며 감사의 이사회 참여를 통한 적절한 감시 및 견제 시스템을 구축함으로써 경영의 독립성을 확보하고 있는 것으로 판단됩니다. 또한 증권신고서 제출일 현재 동사의 지분구조를 감안했을 때, 동사 경영의 독립성이 훼손될 만한 요소는 제한적인 것으로 판단됩니다.

바. 기타 투자자보호

동사는 상장 후 증권의 발행 및 공시 등에 관한 규정, 자본시장과 금융투자업에 관한 법률에 따라 공시의무를 충실히 이행함은 물론 내부정보 이용방지를 위해서 공시사항 발생 시 즉시 공시할 것이며, 상장 전 내부정보 이용 방지를 위한 내부정보 관리규정을 제정하여 내부의 정보가 유출되거나 악의적으로 이용되지 않도록 할 것입니다. 또한 IR을 통한 투자자의 신뢰를 확보하기 위하여 투자자들에게 동사의 정보를 적법하게 제공할 것이며, 상장예비심사 통과 후 경영관련 자료는 공시시스템을 이용하여 주주들에게 제공할 것입니다.

[공시책임자 현황]
직위성명담당업무주요경력비고
상무이사 (상근/등기)김재원공시책임자 경영관리총괄- ㈜새로닉스 공시담당(1996.03~2007.07) - ㈜에피밸리 공시담당(2007.08~2011.12) - ㈜에스에이티 CFO(2012.01~2013.03) - 강남밝은세상안과(2012.04~2014.04) - ㈜이랩코리아 CFO(2014.05~2017.03) - 클리어라인㈜ CFO(2017.04~2018.04) - ㈜지피엠 CFO(2018.05~2019.09) - ㈜에치에프알 공시책임(2020.03~2020.10) - ㈜더휴먼플러스 CFO(2020.12~2024.02) - ㈜글로벌테크놀로지 CFO(2024.02~현재)공시책임자
부장백경진회계/공시- 김진호세무사사무소 대리(2001.10~2004.06)- (주)디도미 대리(2004.06~2006.03)- (주)팬컴 대리(2006.04~2006.07)- (주)씨앤씨라이트웨이 과장(2006.07~2011.05)- 비앤빛안과 부장(2011.05~2024.10)- (주)세라수 이사(2024.12~2026.05)- (주)글로벌테크놀로지 부장(2026.08~현재)공시담당자(정)
차장조은희재무/공시- 에프엠솔루션 대리(2008.04~2015.09) - 웨이브닉스이에스씨 대리(2015.10~2016.11) - 우성종합관리 대리(2016.11~2020.01) - 글로벌시스템즈 과장(2020.02~2021.04) - ㈜글로벌테크놀로지 차장(2021.08~현재)공시담당자(부)

5. 과거 3년간 주식의 발행 내역

[과거 3년간 주식 발행 내역]
(단위: 주, 원)
발행일자발행형태 및 방식주식종류총발행수주당발행가액발행 후 유통주식수발행 관련 중요 계약조건주요 투자자, 행사자
보통주우선주합계
2024-04-16흡수합병보통주2545,0004,254-4,254-안OO 외 6인
2024-04-19액면분할보통주38,286-42,540-42,540--
2024-04-30유상증자 (제3자배정)우선주2,4432,045,13442,5402,44344,983-NBH-케이프 2023 K-Farm 투자조합 DHL 외 2개사
2024-05-08유상증자 (제3자배정)우선주3,9132,045,13442,5406,35648,896-엔에이치나우농식품2호사모투자합자회사 외 4개사
2024-07-10무상증자보통주12,762,00050012,804,5406,35612,810,896--
우선주1,906,80050012,804,5401,913,15614,717,696
2026-01-19종류주식의보통주 전환우선주△1,913,156-12,804,540-12,804,540-NBH-케이프 2023 K-Farm 투자조합 DHL 7개사
보통주1,913,156-14,717,696-14,717,696
2026-03-31유상증자 (제3자배정)보통주788,44819,02515,506,144-15,506,144-성호전자㈜
주1)동사는 2024년 4월 19일 주당 5,000원에서 500원으로 액면분할을 실시하였습니다.
주2)동사는 2024년 7월 10일 무상증자(30,000%)를 실시하였습니다.
주3)동사는 기 발행한 종류주식 전체를 2026년 1월 19일 보통주로 전환하여 증권신고서 제출일 현재 종류주식은 존재하지 않습니다.

6. 기업공개(IPO) 관련 평가 의견

가. 한국거래소의 상장예비심사 시 주요 확약사항

[동사 상장예비심사 시 중요 확약사항]
순번내용조치 사항
1최대주주 등(본인, 처 및 직계가족) 의무보유 기간 추가 설정- 증권신고서 제출일 현재, 최대주주 등(본인, 처 및 직계가족)이 보유하고 있는 동사의 보통주 전량은 한국예탁결제원에 의무보유 예탁되어있으며, 상장일로부터 최대주주 본인은 4년간, 최대주주 등(처 및 직계가족)은 3년간 매각 제한
2성호전자 주식회사의무보유 기간 추가 설정- 증권신고서 제출일 현재, 성호전자(주)가 보유하고 있는 동사의 보통주 전량은 한국예탁결제원에 의무보유 예탁되어있으며, 상장일로부터 1,576,896주는 2년간, 147,189주는 1개월 간 매각 제한
3경영독립성 보장- 동사의 주요주주인 성호전자(주)는 동사가 독립적이고 합리적인 의사결정이 가능하도록 경영 독립성과 이사회의 독립성을 보장하기로 확약
4공모한 자금에 대한 이행내역 및 기업가치 제고 계획 공시- 동사는 상장 후 2028년에 대한 사업보고서를 공시하는 시점까지 사업보고서 및 분/반기보고서에 금번 코스닥시장 상장 과정에서 공모한 자금에 대한 이행내역에 대해 공시- 상장 후 3년간 연 1회 이상 기업가치 제고 계획에 대한 공시(해당 기업가치 제고 계획에는 차등 배당에 관한 내용을 포함)
5사외이사 교체- 현재 재임 중인 동사의 사외이사 2인 중 임기 종료일이 먼저 도래하는 사외이사의 임기 종료 시점에 맞춰 주주총회 개최 등 관련 절차를 진행하여 신규 사외이사를 교체 선임- 신규 선임하는 사외이사는 관련 법령 상 결격사유가 없으며 회사와 이해관계가 없어 독립성을 갖추고 있으며 회계 및 재무 전문가로서 전문성을 갖추고 있는 자로 할 예정

나. 기업가치평가 및 주요 리스크에 대한 위원회 의견 등

내부위원회 명칭위원회 주요 구성원일시논의내용비고
신고서 제출 전인수위원회IB그룹 김광옥 그룹장IB1본부 방한철 본부장IB1본부 IPO1 담당 김해광 담당IB1본부 IPO2 담당 장우석 담당IB1본부 기업금융1부 김헌조 부서장IB1본부 기업금융2부 김유동 부서장IB1본부 기업금융3부 윤태웅 부서장IB전략컨설팅부 안창모 부장(代 이도연 부서장)2026.07.231. 사업 및 사업모델 경쟁력- 동사 영위사업에 대한 경쟁력 및 사업모델에 대한 경쟁력 검토 : 동사는 IC 설계 기술을 기반으로 패키징, 모듈 및 시스템 통합 솔루션까지 포괄하는 Fabless 기반 시스템반도체 사업구조를 보유하고 있음을 확인: LDI, 투명 LED 디스플레이, Micro LED IC & Module, 자동차용 시스템반도체 등 4개 제품군을 기반으로 현재 매출이 발생하는 주력 제품군과 향후 성장 제품군을 동시에 확보하고 있음을 확인: 고객과의 공동개발을 기반으로 제품 기획, 설계, 검증, 인증 및 양산 전환까지 연계되는 프로젝트형 사업모델을 구축하고 있어 장기 거래관계 및 반복 수주가 가능한 구조임을 확인
2. 상장예비심사신청서 제출 이후 경영 및 영업활동 주요 변동사항- 상장예비심사신청서 제출 시 추정손익에 기재한 사업계획 달성 여부 확인 : 2026년 1분기 매출액 12,243백만원(전년 동기 대비 약 47.7% 증가) 등 외형 성장 지속 확인
3. 기업가치평가에 관한 사항- 2025년 온기(감사보고서) 및 2026년 1분기(검토보고서) 재무수치 검토 - 평가방법, 비교기업의 적정성 등 기업가치평가 검토 : 상대가치 평가방법인 주가수익비율(PER)을 적용하여 적정 기업가치를 평가하였으며, 미래시점의 추정이익을 현재가치로 환산하고 PER 투자지표를 활용하여 적정가치를 평가 : 동사와 세부업종·사업구조가 유사한 NOVATEK MICROELECTRONICS CORP, SITRONIX TECHNOLOGY CORP, ITH CORP, FITIPOWER INTEGRATED TECH 4개사를 비교기업으로 선정함을 확인

7. 최근 3년간 대표주관회사로서 기업공개에 참여한 기업의 기간별 수익률

[최근 3년간 한국투자증권 ㈜ 대표주관회사 주관 상장기업 기간별 수익률]
(단위: 원, %)
순번상장회사명소속시장상장일공모희망가공모가수익률
하단상단구 분상장일1개월3개월6개월9개월12개월
1엠아이큐브솔루션코스닥2023-08-048,50010,00012,000공모주식(A)122.5%126.3%60.0%26.0%9.5%-23.5%
시장지수(B)-0.3%-0.2%-15.1%-11.5%-6.0%-15.4%
시장지수초과(A-B)122.8%126.5%75.1%37.5%15.5%-8.1%
2코츠테크놀로지코스닥2023-08-1010,00011,50013,000공모주식(A)56.9%92.3%-4.9%13.4%83.8%65.8%
시장지수(B)0.7%1.1%-12.8%-8.6%-4.5%-15.5%
시장지수초과(A-B)56.2%91.2%7.9%22.0%88.3%81.3%
3두산로보틱스유가증권2023-10-0521,00026,00026,000공모주식(A)97.7%60.2%333.8%239.2%193.1%138.5%
시장지수(B)-2.1%-4.4%7.4%6.7%3.6%-6.0%
시장지수초과(A-B)99.8%64.6%326.4%232.5%189.5%144.4%
4퀄리타스반도체코스닥2023-10-2713,00015,00017,000공모주식(A)21.5%26.5%151.8%86.8%-2.5%-40.0%
시장지수(B)-0.2%8.1%11.7%14.3%6.4%-3.0%
시장지수초과(A-B)21.7%18.4%140.1%72.5%-8.8%-37.0%
5삼현코스닥2024-03-2120,00025,00030,000공모주식(A)56.7%16.2%-8.8%-26.2%-39.4%10.5%
시장지수(B)0.4%-6.5%-5.3%-16.9%-25.8%-20.1%
시장지수초과(A-B)56.3%22.7%-3.5%-9.3%-13.7%30.6%
6디앤디파마텍코스닥2024-05-0222,00026,00033,000공모주식(A)10.6%-13.6%9.1%32.3%602.3%813.1%
시장지수(B)0.2%-3.0%-10.0%-15.8%-15.9%-16.6%
시장지수초과(A-B)10.4%-10.6%19.1%48.1%618.2%829.7%
7코칩코스닥2024-05-0711,00014,00018,000공모주식(A)58.1%-7.2%-30.3%-36.2%-22.6%-37.2%
시장지수(B)-0.4%-1.0%-14.4%-16.1%-15.1%-17.4%
시장지수초과(A-B)58.5%-6.2%-15.9%-20.1%-7.5%-19.8%
8씨어스테크놀로지코스닥2024-06-1910,50014,00017,000공모주식(A)8.8%-24.5%-12.5%-41.5%-13.7%20.3%
시장지수(B)0.1%-3.7%-14.1%-20.5%-14.2%-9.1%
시장지수초과(A-B)8.7%-20.8%1.6%-21.0%0.5%29.4%
9에스오에스랩코스닥2024-06-257,5009,00011,500공모주식(A)25.4%-33.0%-39.1%5.7%2.8%21.7%
시장지수(B)0.3%-5.0%-9.6%-19.0%-15.3%-4.9%
시장지수초과(A-B)25.1%-28.0%-29.5%24.7%18.1%26.7%
10하이젠알앤엠코스닥2024-06-274,5005,5007,000공모주식(A)116.6%49.9%51.9%52.3%329.3%442.9%
시장지수(B)-0.3%-5.2%-7.9%-20.8%-15.9%-7.1%
시장지수초과(A-B)116.9%55.1%59.8%73.1%345.2%449.9%
11시프트업유가증권2024-07-1147,00060,00060,000공모주식(A)18.3%14.2%-2.2%6.3%-23.0%-25.3%
시장지수(B)-1.1%-11.3%-10.5%-16.7%-19.3%-7.1%
시장지수초과(A-B)19.4%25.5%8.3%23.0%-3.7%-18.1%
12넥스트바이오메디컬코스닥2024-08-2024,00029,00029,000공모주식(A)-18.3%37.2%8.3%82.4%35.5%92.1%
시장지수(B)0.5%-4.5%-12.9%-2.0%-8.7%-0.8%
시장지수초과(A-B)-18.8%41.7%21.2%84.4%44.2%92.8%
13티디에스팜코스닥2024-08-219,50010,70013,000공모주식(A)300.0%140.0%1.2%9.9%-7.6%-18.5%
시장지수(B)-0.5%-4.5%-13.2%-1.2%-7.7%-0.9%
시장지수초과(A-B)300.5%144.5%14.4%11.1%0.1%-17.7%
14인스피언코스닥2024-10-188,00010,00012,000공모주식(A)31.8%-42.4%-33.5%-33.3%-43.3%-50.5%
시장지수(B)-1.6%-9.9%-5.4%-6.3%7.2%12.3%
시장지수초과(A-B)33.4%-32.5%-28.1%-27.0%-50.5%-62.8%
15성우코스닥2024-10-3125,00029,00032,000공모주식(A)-12.5%-32.5%-51.7%-52.6%-56.2%-63.3%
시장지수(B)1.2%-7.6%-0.8%-2.3%9.7%22.6%
시장지수초과(A-B)-13.7%-24.9%-50.9%-50.3%-65.9%-85.9%
16에이럭스코스닥2024-11-0111,50013,50024,000공모주식(A)-38.3%-40.1%-29.8%-27.9%-32.3%-34.6%
시장지수(B)-0.9%-7.8%-1.0%-2.5%5.0%22.4%
시장지수초과(A-B)-37.4%-32.3%-28.8%-25.4%-37.4%-57.0%
17더본코리아코스닥2024-11-0623,00028,00034,000공모주식(A)51.2%9.7%-11.8%-22.4%-22.5%-28.1%
시장지수(B)-1.8%-12.7%-2.2%-4.7%6.1%18.6%
시장지수초과(A-B)53.0%22.4%-9.6%-17.7%-28.6%-46.7%
18쓰리빌리언코스닥2024-11-144,5006,5004,500공모주식(A)-8.9%36.7%26.0%69.1%36.9%139.6%
시장지수(B)-1.8%-0.1%9.0%6.5%17.4%29.4%
시장지수초과(A-B)-7.1%36.8%17.0%62.6%19.4%110.2%
19엠오티코스닥2024-11-1812,00014,00010,000공모주식(A)-22.0%-31.1%-38.6%-20.6%-29.3%-31.3%
시장지수(B)0.9%2.1%13.2%6.1%16.8%28.6%
시장지수초과(A-B)-22.9%-33.2%-51.8%-26.7%-46.1%-59.9%
20파인메딕스코스닥2024-12-269,00010,00010,000공모주식(A)60.0%-11.2%-10.5%-26.5%-9.5%-23.0%
시장지수(B)-1.3%6.5%4.7%15.2%22.1%34.4%
시장지수초과(A-B)61.3%-17.7%-15.2%-41.7%-31.6%-57.4%
21아이지넷코스닥2025-02-046,0007,0007,000공모주식(A)-37.8%-53.6%-52.1%-59.9%-72.6%-72.1%
시장지수(B)0.9%3.4%1.2%9.9%29.9%61.1%
시장지수초과(A-B)-38.7%-57.0%-53.3%-69.8%-102.5%-133.2%
22오름테라퓨틱코스닥2025-02-1424,00030,00020,000공모주식(A)9.0%50.5%-5.5%15.5%160.5%477.5%
시장지수(B)0.6%-2.4%-1.7%8.4%19.4%47.1%
시장지수초과(A-B)8.4%52.9%-3.8%7.1%141.1%430.4%
23더즌코스닥2025-03-2410,50012,5009,000공모주식(A)-10.2%-5.1%75.8%59.0%29.4%10.2%
시장지수(B)-0.2%0.7%11.0%19.3%26.9%55.5%
시장지수초과(A-B)-10.0%-5.8%64.8%39.7%2.5%-45.2%
24에이유브랜즈코스닥2025-03-2410,50012,50016,000공모주식(A)12.8%-24.6%19.4%41.3%35.9%0.0%
시장지수(B)1.9%7.6%18.3%27.4%41.0%58.6%
시장지수초과(A-B)10.9%-32.2%1.1%13.9%-5.0%-58.6%
25오가노이드사이언스코스닥2025-05-0917,00021,00021,000공모주식(A)52.4%54.5%45.0%61.4%48.8%-5.9%
시장지수(B)-1.2%4.5%10.7%19.9%54.2%65.2%
시장지수초과(A-B)53.6%50.0%34.3%41.5%-5.4%-71.1%
26이뮨온시아코스닥2025-05-193,0003,6003,600공모주식(A)108.3%50.3%41.9%58.9%146.4%50.8%
시장지수(B)-1.0%8.5%9.2%20.8%60.9%50.3%
시장지수초과(A-B)109.3%41.8%32.7%38.1%85.5%0.5%
27프로티나코스닥2025-07-2911,00014,00014,000공모주식(A)25.4%11.0%282.1%0.0%337.1%17.2%
시장지수(B)0.1%-0.8%12.2%44.9%51.9%-17.5%
시장지수초과(A-B)25.3%11.8%269.9%-44.9%285.3%34.7%
28에스팀코스닥2026-03-067,0008,5008,500공모주식(A)300.0%8.7%-34.9%---
시장지수(B)3.3%-6.3%-10.3%---
시장지수초과(A-B)296.7%15.0%-24.6%---
29카나프테라퓨틱스코스닥2026-03-1616,00020,00020,000공모주식(A)153.0%86.5%-2.3%---
시장지수(B)-1.6%0.6%-11.9%---
시장지수초과(A-B)154.6%85.9%9.6%---
30아이엠바이오로직스코스닥2026-03-2019,00026,00026,000공모주식(A)300.0%135.4%8.3%---
시장지수(B)0.4%2.7%-15.1%---
시장지수초과(A-B)299.6%132.7%23.4%---
31한패스코스닥2026-03-2517,00019,00019,000공모주식(A)43.2%-15.1%-62.2%---
시장지수(B)2.3%6.2%-21.7%---
시장지수초과(A-B)40.9%-21.3%-40.5%---
32리센스메디컬코스닥2026-03-319,00011,00011,000공모주식(A)67.7%176.4%44.9%---
시장지수(B)-4.2%8.5%-16.6%---
시장지수초과(A-B)71.9%167.9%61.5%---
구 분상장회사의 수평균 수익률
유가증권시장2시장지수초과59.6%45.1%167.4%127.8%92.9%63.2%
코스닥시장3061.6%26.5%16.6%8.9%50.4%54.2%
합 계3261.5%27.7%26.0%17.7%53.6%54.9%
주)일반적인 IPO와 성격이 다른 스팩(신규, 합병), 리츠, KOSPI 이전상장 실적은 제외하였습니다.

V. 자금의 사용목적

1. 모집 또는 매출에 의한 자금조달 내역

가. 자금조달금액
(단위: 원)
구분금액
총 공 모 금 액(1)40,000,000,000
상장주선인 의무인수 금액(2)1,400,000,000
발 행 제 비 용(3)1,715,936,000
순 수 입 금[ (1)+(2)-(3) ]39,684,064,000
주1)상기 금액은 확정공모가액인 10,000원 기준이며, 추후 실제 비용 발생 여부에 따라 변동될 수 있습니다.
주2)상장규정에 따른 상장주선인의 의무인수 총액은 「 확정공모가액 10,000원을 기준으로, 모집 및 매출하는 금액의 3%와 10억원 중 낮은 금액에 의무배정 수량 미달에 따른 상장주선인의 추가 취득금액(공모주식의 1%)을 더하여 산정하였습니다.
나. 발행제비용의 내역
(단위: 원)
구분금액계산근거
인수수수료1,656,000,000공모금액 및 상장주선인 의무인수분의4.0%
상장심사수수료-면제(기술성장기업)
상장수수료-면제(기술성장기업)
등록세8,280,000자본금 증가액 (신주모집 및 상장주선인 의무인수분 포함)의0.4%
교육세1,656,000등록세의 20.0%
기타 비용50,000,000IR 비용, 용역비, 인쇄비, 광고비 등
합 계1,715,936,000
주1)상기 금액은 확정공모가액인 10,000원 기준으로 기재하였으며, 추후 실제 비용 발생 여부에 따라 변동될 수 있습니다.

2. 자금의 사용목적

가. 자금의 사용계획 당사는 금번 상장 공모를 통해 조달하는 자금을 아래와 같이 사용하고자 합니다. 다만, 아래 사용 계획은 현 시점에서 예상되는 계획이며, 향후 집행 시점의 경영환경 등을 고려하여 변경될 가능성이 있으므로 절대적인 계획이 아님을 투자자께서는 인지하시기 바랍니다.아울러, 공모자금 유입 후 실제 투자집행 시기까지 자금보유 기간에는 국내 제1금융권 및 증권사 등 안정성이 높은 금융기관의 상품에 예치할 계획이며, 자금의 사용시기가 도래하여 단기간 내에 자금의 사용이 예상되는 경우에는 당사의 단기금융상품 계좌 등에 일시 예치하여 운용할 예정입니다.아래의 공모자금 사용계획은 확정공모가액 기준으로 작성되었으며, 만일 공모자금이 예상 소요금액에 미달하는 경우 당사는 자체 보유자금 등으로 충당할 예정이며, 이 경우 1) 원재료 구입(Wafer 선수금 등), 2) 연구개발자금, 3) 시설투자 등 순으로 우선 순위를 두어 자금을 집행할 예정입니다.

(기준일 :2026년 09월 15일)(단위 : 천원)
시설자금영업양수자금운영자금채무상환자금타법인증권취득자금기타계
7,663,509-32,020,555---39,684,064

나. 자금의 세부 사용계획

(1) 시설자금

① 시설투자당사는 팹리스(Fabless) 반도체 기업으로, 평택 지점에서 신규 제품 개발 및 연구개발(R&D)을 수행하고 있으나, 긴급 수요 발생 시 제한된 범위 내에서 대응 가능한 생산 기반을 확보하고 있습니다. 다만, 대응 범위 확대를 위해 Micro 개발라인의 설비 및 계측기 등에 7,664백만원을 투자할 계획입니다.

(단위: 천원)
설비명용도2026년2027년2028년합계
Liquid Flux Coating 설비Micro LED 개발라인750,000--750,000
Auto TEST 설비Micro LED 개발라인900,000--900,000
Welding 설비Micro LED 개발라인780,000--780,000
Optical Layer bonding 설비Micro LED 개발라인650,000--650,000
정밀 Die Bonding 설비Micro LED 개발라인300,000--300,000
Dispensor 설비Micro LED 개발라인300,000--300,000
3D Scope/측정 설비Micro LED 개발라인50,000--50,000
선명도 측정 설비Micro LED 개발라인50,000--50,000
N2 발생기Micro LED 개발라인200,000--200,000
AOIMicro LED 개발라인300,000--300,000
적분구/광도계Micro LED 개발라인320,000--320,000
설비 Spare PartMicro LED 개발라인400,000--400,000
Beam BondingMicro LED 개발라인-800,000-800,000
RepairMicro LED 개발라인-800,000-800,000
MoldingMicro LED 개발라인-400,000-400,000
Tester 외Micro LED 개발라인-330,000-330,000
기계장치5,000,0002,330,000-7,330,000
광대역 고정밀 디지털 전류 계측기10,000--10,000
오실로스코프15,00015,00015,00045,000
DC 전력분석기26,500--26,500
핸드형 LCR 미터800--800
디지털 멀티미터1,4001,400-2,800
반도체 EMI 계측 스펙트럼 아날라이저20,000--20,000
반도체 EMI 방사 프로브2,300--2,300
광 Probe600--600
열화상 카메라500--500
SMT solder Absorber1,700--1,700
IC 검증 장비127,950250250128,450
에뮬레이터10,00010,00010,00030,000
공구와기구216,75026,65025,250268,650
PC36,85910,00018,00064,859
비품36,85910,00018,00064,859
합계5,253,6092,366,65043,2507,663,509

(2) 운영자금

① 연구개발자금

당사는 중장기 성장 계획에 따라 '2026년~2028년까지 개발시료비 15,352백만원 및 개발인건비 11,005백만원로 연구개발자금은 약 26,357백만원이 발생할 것으로 예상되며, 국책사업을 통한 정부지원자금 5,838백만원을 활용하여 총 20,519백만원을 사용할 예정입니다.

(단위: 천원)
구분개발과제2026년2027년2028년합계
개발시료비Micro_OLED75,297--75,297
AQ061,179--1,179
XD1223,390--23,390
4-CH XDIC3,349--3,349
24-CH XCIC86,683--86,683
SAL 3225 PKG34,781--34,781
RGV-TSV3,140--3,140
Micro LED Module52--52
GCV1043_SOP147,275--7,275
MIP836--836
12-CH XDIC_R320,890352,980388,2781,062,148
24-CH XCIC_R376,506414,156455,5721,246,234
24픽셀 Micro LED POC160,450176,495194,145531,090
24픽셀 Micro LED 정식210,500231,550254,705696,755
CAN FD W/U485,646534,211587,6321,607,489
CAN FD STANDBY_KF323,146355,461391,0071,069,614
12-CH XDIC_R_A345,400379,940417,9341,143,274
24-CH XCIC_R_A330,900363,990400,3891,095,279
CAN FD SIC W/U_KF133,500146,850161,535441,885
CAN FD SIC STAND BY_KF248,646273,511300,862823,019
IP805288,371317,208348,929954,508
CED 150360,583396,642436,3061,193,531
공통3,811--3,811
MFC0808_RGB BLU60,00066,00072,600198,600
MFC0909_KSF RGB BLU(Edge)60,00066,00072,600198,600
MFC0909_KSF RGB BLU(Direct)50,00055,00060,500165,500
MFC0202_Micro LED Display96,000105,600116,160317,760
4in1 BLU99,000108,900119,790327,690
20P 투명 디스플레이91,000100,100110,110301,210
태양광 디스플레이93,000102,300112,530307,830
MFC(MIP)+IC 디스플레이113,000124,300136,730374,030
MFC(MIP) + 48 or 24채널 디스플레이149,000163,900180,290493,190
9000*9000 Multi-Cell CED 150 PKG170,000187,000205,700562,700
개발 시료비(1)4,805,3315,022,0945,524,30415,351,729
개발 인건비(2)3,472,9313,711,8803,820,16211,004,973
개발비 합계 (3=1+2)8,278,2628,733,9749,344,46626,356,702
국고보조금 (4)(1,485,200)(2,185,600)(2,166,900)(5,837,700)
합계 (3+4)6,793,0626,548,3747,177,56620,519,002
주1) 개발시료비는 연도별 국책사업 정부지원자금 변동에 따라 실제 발생금액은 변동될 수 있습니다.
주2) 개발인건비는 연구소 인원을 기준으로 계획하였으며, 실제 연구소 등록인원의 변동성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② 원재료 구입(Wafer 선수금 등)

당사는 LDI용 Wafer 자재 대금은 4,991 백만원, Wafer 안전재고(1분기) 2,220 백만원, 그외 자재 대금(Discrete 및 Interface IC 용 Wafer) 2,067 백만원 등 총 9,278 백만원을 사용할 계획입니다. 필요 원재료 자재 대금 중 공모자금을 초과하는 원재료 구입에 대한 비용은 내부자금으로 충당할 계획입니다.

(단위: 천원)
구분용도2026년2027년2028년합계
LDI용 Wafer자재대금2,613,3272,377,392-4,990,719
Discrete용 Wafer2,066,510--2,066,510
안전재고2,220,674--2,220,674
합계6,900,5112,377,392-9,277,903

당사의 주요 원재료인 Wafer는 반도체 제조 특성상 발주 후 생산 및 공급까지 상당한 기간이 소요됩니다. 특히 고객사의 양산 승인 이후 단기간에 대량 공급이 요구되는 경우가 많으며, Wafer 부족시 납기 지연으로 직접적인 매출 손실과 고객 신뢰 저하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이에 따라 당사는 고객사의 양산 일정과 수요예측을 기반으로 선제적인 Wafer 확보 전략을 운영하고 있으며, 파운드리 생산능력 확보와 공급망 안정화를 위해 일정 수준 이상의 선구매가 필요하며, 안정적인 공급을 위해서는 상대적으로 많은 원재료 구입 자금이 요구되는 상황입니다.

Wafer의 적기 확보는 단순한 원재료 구매가 아니라 고객 납기 준수와 매출 실현을 위한 필수적인 선행 투자로, 공모자금은 안정적인 생산체계 구축과 공급망 리스크 최소화를 위한 운전자금으로 활용될 예정입니다.

당사의 주요 원재료인 Wafer는 반도체 제조 특성상 발주 이후 생산, 공정 진행 및 공급까지 상당한 리드타임이 소요됩니다. 특히 파운드리의 생산능력(Capacity)은 사전 예약 방식으로 운영되는 경우가 많아, 고객사의 양산 일정에 적기 대응하기 위해서는 생산 Slot을 선제적으로 확보하는 것이 매우 중요합니다.

또한 고객사의 양산 승인 이후에는 단기간 내 대량 공급이 요구되는 경우가 많아, Wafer 확보가 지연될 경우 납기 지연으로 인한 매출 손실은 물론 고객 신뢰도 저하 및 향후 수주 기회 감소 등 사업 운영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 이에 고객사의 양산계획과 수요예측을 기반으로 선제적인 Wafer 확보 전략을 운영하고 있으며, 안정적인 공급망 구축과 생산능력 확보를 위해 일정 수준 이상의 Wafer를 사전에 발주하고 있습니다.

[제품별 생산 공정 및 대금 회수·지급 조건]
구분업체진행 단계소요 시간대금 회수 시기대금 지급 시기
LDI고객사PO 인보이스 발송평균 3개월 내 납품납품 후 평균 15일 이내-
Wafer 제작 업체Wafer 제작 요청평균 6주 소요-선수금 50% 지급, Wafer 납품 후 50% 지급
외주가공업체Wafer 전달 후 가공 요청평균 4주 소요-가공품 납품 후 평균 45일 이내 지급
검증(당사 및 외부업체)가공품 전달 후 검증 진행(샘플링 등)평균 1주 소요-검증 완료 후 평균 15일 이내
Discrete고객사PO 인보이스 발송평균 2개월 내 납품납품 후 평균 60일 이내-
외주가공업체기성 Wafer 전달 후 가공 요청평균 4주 소요-납품 후 평균 45일 이내 지급
검증(당사 및 외부업체)가공품 전달 후 검증 진행(샘플링 등)평균 1주 소요-검증 완료 후 평균 15일 이내

구체적으로 당사 LDI 제품의 생산 프로세스를 살펴보면, 고객사로부터 PO를 수령한 이후 Wafer 제작(평균 6주), 외주가공(평균 4주), 검증(평균 1주)의 순차적 공정을 거쳐 평균 3개월 이내에 납품이 이루어지며, Discrete 제품의 경우 기성 Wafer를 활용하여 외주가공(평균 4주) 및 검증(평균 1주) 공정을 거쳐 평균 2개월 이내에 납품이 이루어집니다.

문제는 이러한 생산 공정 전반에 걸쳐 당사가 부담하는 대금 지급조건과 고객사로부터 회수하는 대금 조건 간에 상당한 시차가 존재한다는 점입니다. 당사는 Wafer 제작 단계에서 발주와 동시에 대금의 50%를 선수금으로 지급하고 나머지 50%는 Wafer 납품 시 지급하며, 이후 외주가공업체에는 가공품 납품 후 평균 45일 이내, 검증 완료 후에는 평균 15일 이내에 각각 대금을 지급하고 있습니다. 반면 당사가 고객사로부터 매출채권을 회수하는 시점은 LDI 제품의 경우 납품 후 평균 15일 이내, Discrete 제품의 경우 납품 후 평균 60일 이내로, 원재료 발주 시점부터 최종 매출채권 회수 시점까지 전체 공정을 감안하면 당사의 자금 유출이 자금 유입에 상당 기간 선행하는 구조입니다.

특히 Wafer 발주 시점의 선수금 지급으로부터 최종 매출채권 회수 시점까지는 LDI 기준 약 4개월, Discrete 기준 약 4개월 내외의 기간 동안 당사가 운전자금을 선투입해야 하며, 이 기간 동안 소요되는 자금은 원재료비, 외주가공비, 검증비 등 생산 전반에 걸친 지출로 구성되어 있어 매출 성장에 비례하여 소요 운전자금 규모도 함께 확대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이는 당사의 영업활동에 따른 현금흐름이 매출 규모 대비 지연되어 실현되는 구조적 요인으로 작용하며, 향후 고객사 수요 증가에 따른 생산량 확대 시 이러한 자금 부담은 더욱 가중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이에 따라 당사는 금번 공모를 통해 조달되는 자금 중 일부를 상기와 같은 생산 공정상 자금 유출입 시차를 보완하기 위한 운전자금으로 활용할 계획이며, 이를 통해 원재료 조달 및 외주가공 대금 지급에 필요한 자금을 적기에 확보함으로써 안정적인 생산체계를 유지하고 고객사 납기 대응력을 제고하고자 합니다.

다만, 상기와 같은 운전자금 소요는 사업 초기 매출 성장 국면에서 원재료 선투입에 따른 일시적인 자금 부담 성격이 강하며, 향후 당사의 매출 규모가 안정적으로 확대되고 이에 따른 순영업활동현금흐름이 개선됨에 따라 점진적으로 자체 영업현금으로 충당 가능한 수준에 이를 것으로 예상됩니다. 즉, 매출 성장 초기에는 운전자금 소요 증가 속도가 매출채권 회수를 통한 현금 유입 속도를 상회할 수 있으나, 일정 수준의 사업화 성과가 누적되어 매출 규모가 안정화되는 시점부터는 반복적인 생산-회수 사이클을 통해 확보되는 영업현금이 원재료 발주 및 외주가공비 지급에 필요한 운전자금을 자체적으로 충당할 수 있을 것으로 판단됩니다. 이에 금번 공모자금은 이러한 사업 초기 국면의 운전자금 부담을 보완하기 위한 목적으로 활용될 예정입니다.

③ 신규 ERP 시스템 도입 등당사는 신규 통합시스템 도입 및 지적재산권 취득 비용으로 2,224백만원을 사용할 계획입니다. 지적재산권의 취득비용은 지적재산권과 관련된 사업 리스크를 최소화하기 위해 신규 프로젝트 착수 전 선행 특허 조사를 수행하고, 개발 과정에서 잠재적인 특허 충돌 가능성을 지속적으로 검토하고 있으며, 공동개발 프로젝트의 경우, 계약 단계에서 지적재산권 귀속, 사용권, 개량 발명 처리 기준을 명확히 규정하여, 향후 분쟁 가능성을 사전에 차단하고 있습니다. 이와 같은 지적재산권 관리 체계는 단순히 기술을 보호하는 수준을 넘어, 당사가 고객과의 공동개발 협상, 장기 공급 계약, 신규 시장 진입 과정에서 기술 신뢰성을 입증하는 핵심 근거로 활용되고 있으며, 실제로 당사는 고객사와의 기술 협의 과정에서 보유 특허 포트폴리오를 근거로 기술 차별성과 장기 공급 안정성을 설명하며, 이는 사업 협상 과정에서 중요한 신뢰 요소로 작용하고 있습니다.

(단위: 천원)
구분용도2026년2027년2028년합계
통합시스템ERP 시스템 고도화834,700--834,700
지적재산권16,020170,2581,202,6721,388,950
합계850,720170,2581,202,6722,223,650

다. 공모자금 유입의 경제적 효과

당사는 저전력 LED 구동 IC, Mini LED 및 Micro LED 구동 기술, 초소형 패키징 및 공정 기술을 중심으로 연구개발을 수행하고 있으며, 저전력 정전류 구동 제어 기술, PAM+PWM Hybrid 구동 기술, 정밀 Trimming 및 Noise 저감 기술, Reshaping Algorithm 기반 고해상도 픽셀 구동 기술 등 IC 설계 기술, Micro LED 구동 및 모듈화 기술, Flip-Chip, TSV, Wafer-to-Wafer Bonding 등 디스플레이 및 차량 전장용 반도체 적용을 목표로 단계적으로 기술개발이 진행되고 있습니다. 당사는 단일 산업이나 단일 기술군 내에 경쟁이 아닌, 디스플레이, 차량 전장, 광원, 통신반도체가 교차하는 복합 경쟁구도로 형성되어 있어 기업간의 경쟁구도에도 살아남기 위해서는 선도기술을 누가 먼저 선점하느냐가 미래 회사의 지속성장을 가늠하는 중요한 요인으로 작용하고 있습니다. 당사는 공모자금을 통해 연구개발(R&D) 및 제품 고도화, Micro LED 기술라인 설비투자, 우수한 반도체 설계 전문인력 확보 등 연구개발 활동을 강화하는데 활용하고자 합니다.

라. 연도별 미사용 자금 운영계획

당사는 금번 공모를 통한 유입자금을 납입 이후 자금사용계획에 따라 순차적으로 사용할 예정이며, 자금의 실제 사용시까지 공모자금은 보수적으로 운용할 계획입니다. 자금사용시기가 도래하지 않는 금액에 대해서는 국내 제1금융권 및 증권사의 안정성이 높은 상품에 예치할 계획이며, 자금의 사용시기가 도래하여 단기간 내에 자금의사용이 예상되는 경우에는 제1금융권의 단기금융상품으로 운용할 계획입니다.

VI. 그 밖에 투자자보호를 위해 필요한 사항

1. 시장조성에 관한 사항 당사는 증권신고서 제출일 현재 해당사항이 없습니다. 2. 안정조작에 관한 사항 당사는 증권신고서 제출일 현재 해당사항이 없습니다.

I. 회사의 개요

1. 회사의 개요

가. 연결대상 종속회사 개황

증권신고서 제출일 현재 해당사항이 없습니다.

나. 회사의 법적ㆍ상업적 명칭 당사의 명칭은 "주식회사 글로벌테크놀로지"이며, 영문으로는 "Global Technologies Co., LTD."로 표기합니다. 다. 설립일자 당사는 2013년 5월 9일에 설립되었습니다. 라. 본사의 주소, 전화번호 및 홈페이지

구분내용
주소경기도 화성시 동탄구 동탄대로21길 10, 201호.202호.203호.204호.205호.302호.303호.303-1호(영천동, 더퍼스트타워)
전화번호031-378-8633
홈페이지 주소https://www.glbltech.com

마. 중소기업 등 해당 여부

중소기업 해당 여부해당
벤처기업 해당 여부해당
중견기업 해당 여부미해당

[이미지: (주)글로벌테크놀로지_중소기업확인서] 원문에서 확인할 수 있어요.

[이미지: (주)글로벌테크놀로지_벤처기업확인서] 원문에서 확인할 수 있어요.

바. 대한민국에 대리인이 있는 경우에는 이름(대표자), 주소 및 연락처 증권신고서 제출일 현재 해당사항 없습니다. 사. 주요사업의 내용 및 향후 추진하려는 신규사업

당사는 디스플레이 구동 반도체 및 차세대 광원 응용 반도체를 핵심 사업 영역으로 하는 시스템 반도체 전문 기업으로, IC 설계 기술을 기반으로 패키징, 모듈, 시스템 통합 솔루션까지 포괄하는 종합 반도체 기술 역량을 보유하고 있으며, 디스플레이, 차량 전장, 통신 및 Micro LED 응용 시장을 주요 타깃 시장으로 설정하고, 각 시장 특성에 최적화된 반도체 솔루션을 개발·공급하는 사업 구조를 구축하고 있습니다.

당사의 사업 구조는 단순 제품 판매 중심이 아닌, 고객과의 공동개발을 기반으로 한 프로젝트형 사업 모델을 중심으로 운영되고 있으며, 이는 시장 요구 분석 단계부터 제품 기획, 설계, 시제품 제작, 성능 검증, 고객 인증, 양산 전환에 이르는 전 과정을 고객과 함께 수행하는 방식으로, 장기적 거래 관계 형성과 안정적인 수주 구조를 가능하게 하는 특징을 가지고 있습니다.

주요 수요처는 Consumer 및 자동차용 LCD 디스플레이, Micro LED 디스플레이 및 전장 분야이며, 컨슈머 고객사 A, 컨슈머 고객사 B, IT 고객사 A, 자동차 고객사 A, 자동차 고객사 A의 1차사 A 등을 주요 고객사로 확보하고 있습니다.

당사 정관 상 사업의 목적사항은 아래와 같습니다. 주요 사업의 내용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제2부 발행인에 관한 사항 - Ⅱ. 사업의 내용'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목 적 사 업비 고
1. 전자부품 임가공 제조 및 판매 2. 파워보드(Power Board) 개발 및 제조 3. LED 조명 모듈 개발 및 컨설팅 4. 전자부품 무역 및 도소매 5. 전자부품 무역 중개 및 에이전트 6. 웨이퍼(Wafer) 무역중개 및 도소매업 7. 전자부품 직접회로(IC : integrated Circuit) 무역중개 및 도소매업 8. 반도체 연구개발업 9. 전자부품 제조업 및 반도체류 제조업 10. 위 각호와 관련된 부대사업 일체영위하고 있는 사업
11. 부동산 임대업영위하고 있지 않은 사업

아. 신용평가에 관한 사항 (1) 최근 2년간 신용평가 내역당사의 최근 3사업연도 및 증권신고서 제출일 현재 신용평가 내역은 아래와 같습니다 또한, 2024년 신용평가를 실시하지 않아 기재를 제외하였습니다.

평가일결산기준일평가기관신용평가 등급유효기간
2026.05.082025.12.31이크레더블B2026.05.08~2027.05.07
2025.08.252024.12.31이크레더블BB2025.08.25~2026.08.24
[이크레더블 신용평가등급의 정의]
신용등급기업평가등급의 정의
AAAAAA채무이행 능력이 최고 우량한 수준임
AAAAA+채무이행 능력이 매우 우량하나, AAA 보다는 다소 열위한 요소가 있음
AA
AA-
AA+채무이행 능력이 우량하나, 상위등급에 비해 경기침체 및 환경변화의 영향을 받기 쉬움
A
A-
BBBBBB+채무이행 능력이 양호하나, 장래경기침체 및 환경변화에 따라 채무이행 능력이 저하될 가능성이 내포되어 있음
BBB
BBB-
BBBB+채무이행 능력에 문제가 없으나, 경제여건 및 시장환경 변화에 따라 그 안정성면에서는 투기적인 요소가 내포되어 있음
BB
BB-
BB+채무이행 능력이 있으나, 장래의 경제 환경 악화시 채무불이행 가능성이 있어 그 안정성면에서 투기적임
B
B-
CCCCCC+현재시점에서 채무불이행이 발생할 가능성을 내포하고 있어 매우투기적임
CCC
CCC-
CCCC채무불이행이 발생할 가능성이 높음
CC채무불이행이 발생할 가능성이 매우 높음
DD현재 채무불이행 상태에 있음
NCRNCR허위 및 위/변조자료 제출 등 부정당한 행위가 확인되어 기존의 등급을 취소·정지·변경

(2) 기업어음 및 전자단기사채당사는 증권신고서 제출일 현재 해당사항이 없습니다.(3)해외신용평가당사는 증권신고서 제출일 현재 해당상항이 없습니다. 자. 회사의 주권상장(또는 등록ㆍ지정) 및 특례상장에 관한 사항

주권상장(또는 등록ㆍ지정)여부주권상장(또는 등록ㆍ지정)일자특례상장 등 여부특례상장 등 적용법규
해당사항 없음해당사항 없음기술성장기업 코스닥시장 특례상장「코스닥시장 상장규정」제30조(기술성장기업에 대한 특례)

2. 회사의 연혁

가. 회사의 본점 소재지 및 그 변경

구분일자소재지
법인 설립2013.05.09경기도 화성시 동탄반석로120, 403호
본점 이전2019.06.11경기도 화성시 동탄대로21길 10, 303-1호(영천동, 더퍼스트타워)
본점 이전2025.04.17경기도 화성시 동탄대로21길 10, 201호.202호.203호.204호.205호.302호.303호.303-1호(영천동, 더퍼스트타워)
행정구역변경2026.02.01경기도 화성시 동탄구 동탄대로21길 10, 201, 202, 203, 204, 205, 302, 303, 303-1호(영천동, 더퍼스트타워)

나. 경영진 및 감사의 중요한 변동

변동일자주총종류선임임기만료/사임 또는 해임
신규재선임
2013.05.09설립대표이사 김민선사내이사 안순이--
2016.05.09임시-대표이사 김민선사내이사 안순이-
2019.05.09임시-대표이사 김민선사내이사 안순이-
2022.05.09임시대표이사 김민선사내이사 안순이
2024.07.10임시사내이사 조계옥기타비상무이사 강문수기타비상무이사 문준혁감사 김용연--
2024.12.18임시사내이사 김재원-사내이사 안순이(사임)
2025.03.31정기사외이사 안형진대표이사 김민선사내이사 조계옥사내이사 김재원감사 김용연-
2025.06.30---기타비상무이사 강문수(사임)
2026.02.23---기타비상무이사 문준혁(사임)
2026.03.31정기사외이사 김선식--

다. 최대주주의 변동 당사 최대주주는 김민선 대표이사이며, 증권신고서 제출일 현재 변경사항은 없습니다. 라. 상호의 변경

당사는 2024년 4월 16일 솔루션코리아컴퍼니 주식회사(존속회사)가 주식회사 글로벌테크놀로지(소멸회사)를 흡수합병하고, 상호를 주식회사 글로벌테크놀로지로 변경하였습니다.

일자내용
2013-05-09설립 (솔루션코리아컴퍼니 주식회사)
2024-04-17상호변경 (주식회사 글로벌테크놀로지)

마. 회사가 화의, 회사정리절차 그 밖에 이에 준하는 절차를 밟은 적이 있거나 현재 진행중인 경우 그 내용과 결과 당사는 증권신고서 제출일 현재 해당사항 없습니다. 바. 회사가 합병 등을 한 경우 그 내용

일자구분목적내용
2024-04-16합병인적ㆍ물적자원 통합으로 인한 시너지를 창출하고, 사업의 확장 및 성장동력 사업의 확보를 달성하기 위한 목적당사는 2024년 4월 16일을 기준일로 하여 (주)글로벌테크놀로지(구, 소멸회사)를 흡수합병하였으며 사명을 솔루션코리아컴퍼니(주)에서 (주)글로벌테크놀로지로 변경하였습니다.
2024-11-13영업양수ㆍ도반도체 유통사업 영업확장을 위해 솔루션코리아가 영위하고 있는 사업 중 부동산 임대업을 제외한 반도체 유통사업을 영업 양수당사는 2024년 11월 13일 솔루션코리아 반도체 유통사업을 영업양수도 하고, 이와 관련된 종업원의 승계를 하였습니다.
주1) 당사는 2024년 4월 16일을 기준일로 하여 솔루션코리아컴퍼니(주)가 (주)글로벌테크놀로지(구, 소멸회사)를 흡수합병하였으며, 합병 이후 상호를 솔루션코리아컴퍼니(주)에서 (주)글로벌테크놀로지로 변경하였습니다.
주2) 본 합병의 합병비율은 존속회사 : 소멸회사 = 1 : 0.0064326이며, 합병으로 인하여 존속회사는 보통주 254주를 합병신주로 발행하였습니다.
주3) 당사는 2024년 11월 13일 반도체 유통사업의 영업기반 확대를 위하여 솔루션코리아가 영위하던 사업 중 부동산 임대업을 제외한 반도체 유통사업을 양수하였으며, 이와 관련된 종업원을 승계하였습니다.
주4) 본 영업양수도 대상에는 상품 및 커미션 매출 관련 수익창출 행위, 관련 거래처, 계약상 지위 또는 계약 체결 권한이 포함되며, 양도인이 보유하거나 부담하던 자산 및 부채는 양수도 대상에 포함되지 않았습니다.
주5) 본 영업양수도 대금은 공급가액 800백만원, 부가가치세 포함 880백만원입니다.

사. 회사의 업종 또는 주된 사업의 변화 당사는 증권신고서 제출일 현재 해당사항이 없습니다. 아. 그 밖에 경영활동과 관련된 중요한 사항의 발생내용 당사의 주요 연혁은 아래와 같습니다.

연월내용
2013.05㈜솔루션코리아컴퍼니(現, ㈜글로벌테크놀로지) 설립(대표이사 김민선, 자본금 20,000,000원, 액면가 5,000원, 발행주식 4,000주)(경기도 화성시 동탄반석로120, 403호)
2014.01엘지디스플레이㈜ 거래개시
2016.09IC개발, 회로 Consulting
2018.11Automotive 사업부 신설
2019.06본점이전(경기도 화성시 동탄대로21길10, 303-1호)
2020.12벤처기업 인증(과학기술정보통신부, 舊 ㈜글로벌테크놀로지)
2021.02기업부설연구소 설립(과학기술정보통신부, 舊 ㈜글로벌테크놀로지)
2021.02품질경영시스템(ISO9001) 인증(ICR, 舊 ㈜글로벌테크놀로지)
2021.02환경경영시스템(ISO14001) 인증(ICR, 舊 ㈜글로벌테크놀로지)
2021.02.컨슈머 고객사 B Mini LED Driver IC "4CH" 공급 (舊 ㈜글로벌테크놀로지)
2021.09Mini LED Driver IC “6CH” 개발 (舊 ㈜글로벌테크놀로지)
2022.02RGB Driver IC “COB Type” 개발 (舊 ㈜글로벌테크놀로지)
2022.02투명 Display 개발 및 공급계약 체결(日, TAKENAKA) (舊 ㈜글로벌테크놀로지)
2022.07Interface IC 개발 (舊 ㈜글로벌테크놀로지)
2022.08DAC IC 개발 (舊 ㈜글로벌테크놀로지)
2022.09Micro LED Module “Monochrome Chip” 개발 (舊 ㈜글로벌테크놀로지)
2022.09㈜니덱모빌리티코리아 개발 및 공급계약(자동차 고객사 A CAN IC, 舊 ㈜글로벌테크놀로지)
2022.11中 HKC 向 Mini LED Driver IC 공급 (舊 ㈜글로벌테크놀로지)
2022.11컨슈머 고객사의 1차사 A 구매계약 체결(컨슈머 고객사 A 向, 舊 ㈜글로벌테크놀로지)
2022.12사업목적 추가 “반도체 연구개발업” (舊 ㈜글로벌테크놀로지)
2023.02RGB Digital Signage "4mm / 8mm / 14mm pitch module" 개발 (舊 ㈜글로벌테크놀로지)
2023.04Micro LED 모듈 "TSV 공정" 개발 (舊 ㈜글로벌테크놀로지)
2023.04컨슈머 고객사 A㈜, 비밀유지계약 체결 (舊 ㈜글로벌테크놀로지)
2023.04엘지디스플레이㈜, 비밀유지계약 체결 (舊 ㈜글로벌테크놀로지)
2023.05Mini LED Driver IC "Hybrid Type" 개발 (舊 ㈜글로벌테크놀로지)
2023.08Mini LED Driver IC "12CH" 개발 (舊 ㈜글로벌테크놀로지)
2023.07자동차 고객사 A의 1차사 A㈜, “SAL IC 개발” 비밀유지계약 체결 (舊 ㈜글로벌테크놀로지)
2023.09자동차용 통신칩 “CAN” 개발 (舊 ㈜글로벌테크놀로지)
2023.11탑프로, 공급계약 체결 (舊 ㈜글로벌테크놀로지)
2024.08RGB Digital Signage "태양광 일체형 Display" 개발 (舊 ㈜글로벌테크놀로지)
2024.02기업부설연구소 갱신(과학기술정보통신부, 舊 ㈜글로벌테크놀로지)
2024.04흡수합병((존속회사, 舊 솔루션코리아컴퍼니㈜, 現 ㈜글로벌테크놀로지 & 소멸회사 ㈜글로벌테크놀로지), 합병신주 254주)(합병후 자본금 21,270,000원, 발행주식 4,254주)
2024.04사명변경 (솔루션코리아컴퍼니㈜ a ㈜글로벌테크놀로지)
2024.04액면분할 (액면가 5,000원 a 500원, 발행주식 4,254주 a 42,540주)
2024.04Series A 투자 50억원(케이프투자증권 등) 투자유치
2024.05Series A 투자 80억원(엔에이치나우농식품2호사모투자(합) 등) 투자유치
2024.07무상증자 14,668,800주(보통주 12,762,000주, 우선주 1,906,800주)(발행주식 보통주 42,540주 -> 12,804,540주, 우선주 6,356주 -> 1,913,156주)
2024.07자동차 고객사 A의 1차사 A㈜ “SAL IC” 개발 계약 체결
2024.08RGB Digital Signage "태양광 일체형 Display" 개발
2024.11영업양수도 (솔루션코리아 반도체 유통사업 영업양수(부동산 임대업 제외))
2024.12자동차 고객사 A의 1차사 A㈜ “차량용 uLED 디스플레이 개발” 계약 체결
2025.01기술혁신형 중소기업 인증(Inno-Biz) 취득
2025.01평택지점(Micro LED PILOT 개발라인) 설치(경기도 평택시 진위면 가곡리 128-6)
2025.03Micro LED 구동 IC(36CH, 48CH) 개발계약(컨슈머 고객사 A)
2025.04자동차 고객사 A의 1차사 A&㈜글로벌테크놀로지 공동연구소(MO&G) 설립“자동차용 조명 및 디스플레이 분야”
2025.04“무기발광디스플레이기술개발및생태계구축“ 국가연구개발사업협약체결(산업통상자원부, 정부지원금 60억)
2025.06우수기업부설연구소 지정(과학기술정보통신부)
2025.06자동차 고객사 A의 1차사 A㈜, “Active 제어 적용 BLU LED Driver 모듈 선행 검증” 개발계약 체결
2025.08자동차 고객사 A의 1차사 A, “전원통신통합반도체” 공동개발 계약
2025.01컨슈머 고객사 A 1차 벤더 등록(코드: EDL8)'26년 신규 라인업 당사 제품(LDI(12-CH XDIC, 4-CH XDIC), Dimming제어IC(24-CH XCIC), Interface IC)적용
2025.11기업부설연구소 갱신(과학기술정보통신부)
2025.11벤처기업 갱신(벤처기업확인기관)
2025.12수출의 탑(500만불) 수상
2025.12컨슈머 고객사 A㈜ 및 컨슈머 고객사 A 1차사(컨슈머 고객사의 1차사 C, 컨슈머 고객사의 1차사 D, 컨슈머 고객사의 1차사 E, 컨슈머 고객사의 1차사 E)12-CH XDIC, 4-CH XDIC, 24-CH XCIC, Interface IC 양산 공급 개시
2025.12코스닥 기술특례상장을 위한 기술평가 “통과”
2026.01우선주의 보통주 전환
2026.02자동차 고객사 A 상생협력금융 지원사업 40억 선정“조명 및 디스플레이 분야 개발 협력사 지원”
2026.03Pre-IPO 투자 150억원(성호전자㈜) 유치
2026.04컨슈머 고객사 A㈜, 24Pixel(72채널) 마이크로 LED 구동 IC 개발 계약 체결
2026.04병역특례업체지정
2026.04고해상도 MicroLED 구현을 위한 저온 공정 기반 AMFC PKG 기술 실증 협약체결(과학기술정보통신부, 정부지원금 5.5억)
2026.04Post-OLED 구현을 위한 진공증착 페로브스카이트 기반 차세대 초격차 디스플레이 사업화 핵심기술개발 협약체결(과학기술정보통신부, 정부지원금 10.5억)
2026.05AI-ML-공정 동기화기반 페로브스카이트 색변환 디스플레이 소재 HUB 구축사업 협약체결(과학기술정보통신부, 정부지원금 7.4억)
2026.06친환경 모빌리티용 100K급 고해상도 전조등 시스템 개발 협약 체결(산업통상부, 30.5억)
2026.05투명 태양전지 및 전기변색 스마트 필름과 융합 가능한 고투과 고휘도 필름형 투명 Micro LED 모듈 개발(과학기술정보통신부 18.2억)
2026.06성균관대학교, 저온공정기반 Micro LED 플랫폼 기술 공동연구개발 및 사업화 의향서 체결
2026.07코스닥시장 상장예비심사승인 (한국거래소)

3. 자본금 변동사항

가. 자본금 변동추이

[기준일 : 증권신고서 제출일 현재](단위 : 주, 원)
종류구분증권신고서 제출일 현재제13기 (2025년 말)제12기 (2024년 말)제11기 (2023년 말)
보통주발행주식총수15,506,14412,804,54012,804,5404,000
액면금액5005005005,000
자본금7,753,072,0006,402,270,0006,402,270,00020,000,000
우선주발행주식총수-1,913,1561,913,156-
액면금액-500500-
자본금-956,578,000956,578,000-
기타발행주식총수----
액면금액----
자본금----
합 계자본금7,753,072,0007,358,848,0007,358,848,00020,000,000
주1) 당사는 2013년 5월 9일 설립 시 보통주 4,000주를 1주당 액면가액 5,000원으로 발행하였습니다.
주2) 당사는 2024년 4월 16일 흡수합병으로 보통주 254주를 1주당 액면가액 5,000원으로 발행하였습니다.
주3) 당사는 2024년 4월 19일 주식 1주의 금액을 5,000원에서 500원으로 액면분할 하였습니다.
주4) 당사는 2024년 4월 30일 제3자배정 방식으로 우선주 2,443주를 1주당 발행가액 2,045,134원에 발행하였습니다.
주5) 당사는 2024년 5월 8일 제3자배정 방식으로 우선주 3,913주를 1주당 발행가액 2,045,134원에 발행하였습니다.
주6) 당사는 2024년 7월 10일 주식발행초과금을 재원으로 보통주 12,762,000주 및 우선주 1,906,800주를 무상증자 하였습니다.
주7) 당사는 2026년 1월 19일 우선주 1,913,156주를 보통주 1,913,156주로 전환하였습니다.
주8) 당사는 2026년 3월 31일 제3자배정 방식으로 보통주 788,448주를 1주당 발행가액 19,025원에 발행하였습니다.

나. 전환사채 등 발행 현황 증권신고서 제출일 현재 해당사항 없습니다. 다. 신주인수권부사채 등 발행 현황 증권신고서 제출일 현재 해당사항 없습니다. 라. 전환형 조건부 자본증권 등 증권신고서 제출일 현재 해당사항 없습니다.

4. 주식의 총수 등

가. 주식의 총수

(기준일: 증권신고서 제출일 현재)(단위: 주)
구분주식의 종류비고
보통주우선주합계
Ⅰ. 발행할 주식의 총수100,000,000-100,000,000
Ⅱ. 현재까지 발행한 주식의 총수15,506,1441,913,15617,419,300
Ⅲ. 현재까지 감소한 주식의 총수-1,913,1561,913,156
1. 감자---
2. 이익소각---
3. 상환주식의 상환---
4. 기타-1,913,1561,913,156주1)
Ⅳ. 발행주식의 총수 (Ⅱ-Ⅲ)15,506,14415,506,144
Ⅴ. 자기주식수---
Ⅵ. 유통주식수 (Ⅳ-Ⅴ)15,506,144-15,506,144
Ⅶ. 자기주식 보유비율---
주1) 당사가 발행할 주식의 총수는 종류주식을 포함하여 100,000,000주입니다.
주2) 당사가 발행한 제 1,2회차 상환전환우선주에 대하여 2026년 1월 19일 1,913,156주의전환청구권이 행사됨에 따라 보통주로 전환되었습니다.

나. 자기주식 취득 및 처분현황 증권신고서 제출일 현재 해당사항 없습니다. 다. 종류주식 발행 현황 당사는 설립 이후 총 2종(2024년 4월 30일, 2024년 5월 8일)의 종류주식을 발행하였으며, 기 발행한 종류주식 1,913,156주 모두가 2026년 1월 19일 보통주로 전환됨에 따라 신청서 제출일 현재 종류주식은 존재하지 않습니다.

(단위: 주)
구 분1우선주2우선주합 계
발행주식수735,3431,177,8131,913,156 주1)
신청서 제출일 현재 주식수--- 주2)
주식의 내용이익배당에 관한 사항OO-
잔여재산분배에 관한 사항---
의결권 배제·제한에 관한 사항---
상환에 관한 사항OO-
전환에 관한 사항OO-
기타보통주 전환보통주 전환보통주 전환
주1) 당사는 2024년 4월 30일 1우선주 2,443주 및 2024년 5월 8일 2우선주 3,913주를 발행하고, 2024년 7월 10일 무상증자(30,000%) 실시로 1우선주는 735,343주로 2우선주는 1,177,813주로 증가되었습니다.
주2) 당사는 신청서 제출일 현재 기 발행한 종류주식 전체가 2026년 1월 19일 보통주로 전환됨에 따라 종류주식은 존재하지 않습니다.

5. 정관에 관한 사항

가. 정관의 최근 개정일 당사의 최근 정관 개정일은 2026년 03월 31일이며, 정기주주총회에서 정관(일부)변경의 건 의안이 원안대로 승인되었습니다.

나. 정관 변경 이력 당사의 정관 변경 이력은 다음과 같습니다.

정관 변경일해당 주총명주요 변경사항정관 개정 이유
2013-05-06신규 제정--
2013-12-11제1기임시주주총회제45조 (임원급여 및 상여금, 퇴직금, 사망위로금)제49조의1 (중간배당)임원급여, 상여금, 퇴직금, 사망위로금 신설중간배당 신설
2021-09-28제9기임시주주총회제2조 (목적)부동산임대업 사업목적추가
2024-02-23제12기임시주주총회제4조 (공고방법)홈페이지 공고방법으로 변경
2024-03-15제12기임시주주총회제5조 (회사가 발행할 주식의 총수)제6조 (1주의 금액)액면분할5,000원 -> 500원
2024-03-29제12기정기주주총회제8조 (주식 및 주권의 종류)제8조의 2 (주식의 전환에 관한 종류주식)제8조의 3 (주식의 상환에 관한 종류주식)제8조의 4 (주식의 전환 및 상환에 관한 종류주식)제9조 (신주인수권)제10조 (주식매수선택권)제11조 (동등배당)제12조 (명의개서대리인) 제13조 (질권의 등록 및 신탁재산의 표시) 제14조 (주권의 재발행) 제15조 (수수료) 제16조 (주주명부의 폐쇄) 제17조 (주주 등의 주소, 성명 및 인감 또는 서명 등 신고) 제18조 (전환사채의 발행) 제19조 (신주인수권부사채의 발행) 제20조 (사채발행에 관한 준용규정) 제21조 (소집) 제22조 (소집권자) 제23조 (소집통지) 제24조 (소집지) 제25조 (의장) 제26조 (의장의 질서유지권 등) 제27조 (주주의 의결권) 제28조 (상호주에 대한 의결권 제한) 제29조 (의결권의 불통일행사) 제30조 (의결권의 행사) 제31조 (주주총회의 결의방법) 제32조 (주주총회의 의사록) 제33조 (이사와 감사의 원수) 제34조 (이사 감사의 선임) 제35조 (이사 및 감사의 임기) 제36조 (임원의 보선) 제37조 (이사의 직무) 제38조 (이사의 의무) 제39조 (감사의 직무와 의무) 제40조 (대표이사) 제41조 (대표이사의 선임) 제42조 (업무집행) 제43조 (이사회)제44조 (이사회의 소집) 제45조 (이사회의사록) 제46조 (임원급여 및 상여금, 퇴직금, 사망위로금) 제47조 (영업년도) 제48조 (재무제표, 영업보고서의 작성비치) 제49조 (이익금의 처분) 제50조 (이익배당) 제50조의1 (중간배당) 제51조 (배당금 지급청구권의 소멸시효) 제52조 (최초의 영업년도) 제53조 (준용) 제54조 (내부규정) 제55조 (발기인의 성명, 주소 등) 제56조 (시행일자) 제57조 (변경시행일자) 제58조 (변경시행일자) 제59조 (변경시행일자) 제60조 (변경시행일자)제61조 (변경시행일자)종류주식 신설종류주식 신설종류주식 신설종류주식 신설표준정관 정비주식매수선택권 신설표준정관 준용조항변경조항변경조항변경조항변경조항변경조항변경조항변경조항변경조항변경조항변경조항변경조항변경조항변경조항변경조항변경조항변경조항변경조항변경조항변경조항변경조항변경조항변경조항변경조항변경조항변경조항변경조항변경조항변경조항변경조항변경조항변경조항변경조항변경, 기간단축조항변경조항변경조항변경조항변경조항변경조항변경조항변경조항변경조항변경조항변경조항변경조항변경조항변경조항변경조항변경조항변경조항변경조항변경
2024-04-17제12기임시주주총회제1조 (상호)제2조 (목적)제3조 (본점소재지 및 지점등의 설치)제4조 (공고방법)제5조 (회사가 발행할 주식의 총수)제7조 (1주의 금액)제6조 (회사가 설립시에 발행하는 주식총수)제8조 (주식등의 전자등록)제9조 (주식 및 주권의 종류)제9조의 2 (주식의 전환에 관한 종류주식)제9조의 3 (주식의 상환에 관한 종류주식)제9조의 4 (주식의 전환 및 상환에 관한 종류주식)제10조 (신주인수권)제11조 (주식매수선택권)제12조 (동등배당)제13조 (주식의 소각)제14조 (명의개서대리인)제15조 (질권의 등록 및 신탁재산의 표시)제16조 (주권의 재발행)제17조 (주주명부의 작성 및 비치)제18조 (주주명부의 폐쇄 및 기준일)제19조 (주주등의 주소, 성명 및 인감 또는 서명 등 신고)제20조 (전환사채의 발행)제21조 (신주인수권부사채의 발행)제22조 (이익참가부사채의 발행)제23조 (교환사채의 발행)제23조의2 (사채 발행의 위임)제24조 (사채발행에 관한 준용규정)제25조 (소집시기)제26조 (소집권자)제27조 (소집통지 및 공고)제28조 (소집지)제29조 (의장)제30조 (의장의 질서유지권 등)제31조 (주주의 의결권)제32조 (상호주에 대한 의결권 제한)제33조 (의결권의 불통일행사)제34조 (의결권의 행사)제35조 (주주총회의 결의방법)제36조 (주주총회의 의사록)제37조 (이사의 수)제38조 (이사의 선임)제39조 (이사의 임기)제40조 (이사의 직무)제41조 (이사의 의무)제42조 (이사의 보수와 퇴직금 등)제42조의2 (이사의 책임감경)제43조 (이사회의 구성과 소집) 제44조 (이사회의 결의방법)제45조 (이사회의 의사록) 제46조 (상담역 및 고문)제47조 (대표이사의 선임)제48조 (대표이사의 직무)제49조 (감사의 수) 제50조 (감사의 선임·해임)제51조 (감사의 임기와 보선)제52조 (감사의 직무 등)제53조 (감사록)제54조 (감사의 보수와 퇴직금)제55조 (영업연도)제56조 (재무제표 등의 작성 등) 제57조 (외부감사인의 선임)제58조 (이익금의 처분)제59조 (이익배당) 제60조 (분기배당)제61조 (배당금 지급청구권 소멸시효)합병으로 인한 상호변경영문추가, 사업목적추가행정구역 변경홈페이지 변경발행주식 변경조항변경조항변경전자등록 추가조항변경조항변경조항변경조항변경조항변경조항변경조항변경주식소각 신설조항변경조항변경조항변경조항변경저힝뱐걍조항변경조항변경, 발행한도 변경조항변경, 발행한도 변경조항변경, 발행한도 변경교환사채 신설표준정관 준용 신설조항변경조항변경조항변경조항변경조항변경조항변경조항변경조항변경조항변경조항변경조항변경조항변경조항변경조항변경, 이사, 감사규정 분리조항변경, 이사, 감사규정 분리조항변경, 이사, 감사규정 분리조항변경조항변경조항신설조항신설조항변경조항변경조항변경조항신설조항변경조항변경, 통합, 분리이사, 감사규정 분리 신설이사, 감사규정 분리 신설이사, 감사규정 분리 신설이사, 감사규정 분리 신설이사, 감사규정 분리 신설이사, 감사규정 분리 신설조항변경, 용어변경조항변경, 표준정관 준용외부감사인 선임 신설조항변경, 용어변경조항변경, 표준정관 준용조항변경, 용어변경조항변경
2024-12-18제12기임시주주총회제2조 [목적]제3조 [본점소재지]제5조 [회사가 발행할 주식의 총수]제6조 [설립시에 발행하는 주식의 총수]제9조의2 [주식의 전환에 관한 종류주식]제9조의3 [주식의 상환에 관한 종류주식]제10조 [신주인수권]제11조 [주식매수선택권]제12조 [신주의 동등배당]제17조 [주주명부의 작성 및 비치]제19조 [전환사채의 발행]제20조 [신주인수권부사채의 발행]제21조 [이익참가부사채의 발행]제22조 [교환사채의 발행]제22조의2 [사채 발행의 위임]제23조 [사채발행에 관한 준용규정]제24조 [소집시기]제25조 [소집권자] 제26조 [소집통지 및 공고] 제27조 [소집지] 제28조 [의장] 제29조 [의장의 질서유지권 등] 제30조 [주주의 의결권] 제31조 [상호주에 대한 의결권 제한] 제32조 [의결권의 불통일행사] 제33조 [의결권의 행사] 제34조 [주주총회의 결의방법] 제35조 [주주총회의 의사록] 제36조 [이사의 수]제37조 [이사의 선임]제38조 [이사의 임기]제39조 [이사의 직무]제40조 [이사의 의무]제41조 [이사의 보수와 퇴직금 등]제42조 [이사회의 구성과 소집]제43조 [이사회의 결의방법]제44조 [이사회의 의사록]제45조 [상담역 및 고문]제46조 [대표이사의 선임]제47조 [대표이사의 직무]제48조 [감사의 수]제49조 [감사의 선임·해임]제50조 [감사의 임기와 보선]제51조 [감사의 직무 등]제52조 [감사록]제53조 [감사의 보수와 퇴직금]제54조 [영업연도]제55조 [재무제표 등의 작성 등]제56조 [외부감사인의 선임]제57조 [이익금의 처분]제58조 [이익배당]제59조 [분기배당] 부칙 제8조 [주식등의 전자등록에 관한 적용]용어변경이사회결의 변경 추가공모후 발행주식총수 반영액면분할 액면가 표기의결권없는 종류주식 미배당 규정 추가의결권없는 종류주식 미배당 규정 추가신주인수권 부여를 위한 단서 추가주관사 주식매수선택권 단서 추가용어추가표준정관 준용조항변경조항변경조항변경조항변경조항변경조항벼녕조항변경조항변경조항변경조항변경조항변경조항변경조항변경조항변경조항변경조항변경조항변경조항변경사외이사선임근거 마련조항변경조항변경조항변경조항변경조항변경조항변경조항변경조항변경조항변경조항변경조항변경조항변경조항변경조항변경조항변경조항변경조항변경조항변경조항변경조항변경조항변경조항변경조항변경조항변경
2026-03-31제14기정기주주총회제5조 [회사가 발행할 주식의 총수]제10조 [신주인수권]제26조 [소집통지 및 공고]제33조 [의결권의 행사]제36조 [이사의 수]제40조 [이사의 의무]제41조 [이사의 보수와 퇴직금 등]제44조의2 [위원회]제50조 [감사의 임기와 보선]제55조 [재무제표 등의 작성 등]제58조 [이익배당]제59조 [분기배당]수권주식수 변경문구수정표준정관 반영표준정관 반영표준정관 반영표준정관 반영표준정관 반영위원회 규정 신설조항변경재무제표 이사회 승인 신설배당 이사회 승인 신설조항변경

다. 사업목적 현황 (1) 사업목적 현황

구분사업목적사업영위 여부
1전자부품 임가공 제조 및 판매영위
2파워보드(Powe Board) 개발 및 제조영위
3LED 조명 모듈 개발 및 컨설팅영위
4전자부품 무역 및 도소매영위
5전자부품 무역 중개 및 에이전트영위
6웨이퍼(Wafer) 무역 중개 및 도소매업영위
7전자부품 직접회로(IC : integrated Circuit) 무역중개 및 도소매업영위
8반도체 연구개발업영위
9전자부품 제조업 및 반도체류 제조업영위
10부동산 임대업미영위
11위 각호와 관련된 부대사업 일체영위

(2) 사업목적 변경 내용당사의 사업목적 변경 이력은 다음과 같습니다.

구분변경일사업목적
변경전변경후
추가2021.09.281. 전자부품 임가공 제조 및 판매 2. 파워보드 개발 및 제조 3. LED 조명 모듈 개발 및 컨설팅 4. 전자부품 무역 및 도소매 5. 전자부품 무역 중개 및 에이전트 <추가> 6. 위 각호에 관련된 부대사업 일체1. 전자부품 임가공 제조 및 판매 2. 파워보드 개발 및 제조 3. LED 조명 모듈 개발 및 컨설팅 4. 전자부품 무역 및 도소매 5. 전자부품 무역 중개 및 에이전트 6. 부동산 임대업 7. 위 각호에 관련된 부대사업 일체
추가2024.04.171. 전자부품 임가공 제조 및 판매 2. 파워보드 개발 및 제조 3. LED 조명 모듈 개발 및 컨설팅 4. 전자부품 무역 및 도소매 5. 전자부품 무역 중개 및 에이전트 <추가><추가><추가><추가>6. 부동산 임대업 7. 위 각호에 관련된 부대사업 일체1. 전자부품 임가공 제조 및 판매 2. 파워보드 (Powe Board) 개발 및 제조 3. LED 조명 모듈 개발 및 컨설팅 4. 전자부품 무역 및 도소매 5. 전자부품 무역 중개 및 에이전트 6. 웨이퍼(Wafer) 무역중개 및 도소매업 7. 전자부품 직접회로(IC : integrated Circuit) 무역중개 및 도소매업 8. 반도체 연구개발업 9. 전자부품 제조업 및 반도체류 제조업 10. 부동산 임대업 11. 위 각호와 관련된 부대사업 일체

II. 사업의 내용

1. 사업의 개요

가. 회사의 현황 (1) 사업 개황

당사는 디스플레이 구동 반도체 및 차세대 광원 응용 반도체를 핵심 사업 영역으로 하는 시스템 반도체 전문 기업으로, IC 설계 기술을 기반으로 패키징, 모듈, 시스템 통합 솔루션까지 포괄하는 종합 반도체 기술 역량을 보유하고 있으며, 디스플레이, 차량 전장, 통신 및 Micro LED 응용 시장을 주요 타깃 시장으로 설정하고, 각 시장 특성에 최적화된 반도체 솔루션을 개발·공급하는 사업 구조를 구축하고 있습니다.

당사의 사업 구조는 단순 제품 판매 중심이 아닌, 고객과의 공동개발을 기반으로 한 프로젝트형 사업 모델을 중심으로 운영되고 있으며, 이는 시장 요구 분석 단계부터 제품 기획, 설계, 시제품 제작, 성능 검증, 고객 인증, 양산 전환에 이르는 전 과정을 고객과 함께 수행하는 방식으로, 장기적 거래 관계 형성과 안정적인 수주 구조를 가능하게 하는 특징을 가지고 있습니다.

주요 수요처는 Consumer 및 자동차용 LCD 디스플레이, Micro LED 디스플레이 및 전장 분야이며, 컨슈머 고객사 A, 컨슈머 고객사 B, IT 고객사 A, 자동차 고객사 A, 자동차 고객사 A의 1차사 A 등을 주요 고객사로 확보하고 있습니다.

1) 설립 및 성장과정

구 분내 용
설립 배경당사는 1987년부터 2009년까지 삼성전자에서 디스플레이 및 반도체 관련 다수의 프로젝트를 수행한 경험을 보유한 김민선 대표이사가, 디스플레이 시스템과 구동 반도체에 대한 기술적 이해를 바탕으로 설립한 기업입니다. 특히 2018~2019년을 기점으로 글로벌 TV 제조사들이 기존 Edge/Direct LED 방식에서 Mini LED 기반 Active Matrix 구조로 전환을 본격화함에 따라, 구동 IC가 단순 전류 구동을 넘어 시스템 성능과 원가 구조를 좌우하는 핵심 반도체로 변화하고 있음을 인식하였습니다. 이러한 산업 구조 변화에 대응하기 위해, 2019년 10월 ㈜글로벌테크놀로지(합병 후 소멸회사)로 분사·창업한 벤처기업입니다.
설립기 (2013년~2020년)김민선 대표는 2013년 5월 반도체 및 회로 제품 유통·솔루션 사업을 영위하는 솔루션코리아컴퍼니㈜를 설립하여 IT 고객사 A, 컨슈머 고객사 A, IT 고객사 B, 컨슈머 고객사 B 등 주요 디스플레이·세트 업체에 다양한 반도체 제품을 공급하며, 전방 산업의 시스템 요구사항과 공급 구조를 장기간 축적·분석해 왔습니다. 그 과정에서 Mini LED를 광원으로 사용하는 차세대 TV 개발이 본격화됨에 따라, 기존 LED 드라이버 IC 구조로는 Active Matrix 방식에서 요구되는 전력 효율, 집적도 및 원가 경쟁력을 동시에 충족하는 데 구조적 제약이 있음을 기술적으로 확인하였으며, 이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단순 유통이 아닌 구동 IC 자체를 설계·개발할 수 있는 기술 기업의 설립이 필수적이라고 판단하였습니다. 이에 2019년 10월, Mini LED 구동 IC를 중심으로 한 기술 내재화를 목표로 ㈜글로벌테크놀로지(합병 후 소멸회사)를 분사 설립하였으며, 이는 특정 기술 과제를 해결하기 위한 명확한 설립 목적을 전제로 한 창업이었습니다. 설립 직후부터 AM 방식 Mini LED 구동 IC 개발에 착수하여 2020년 저전력 4채널 Mini LED 구동 IC(AMIC8030QR)를 개발하였습니다. 해당 제품은 2021년부터 컨슈머 고객사 B의 협력사인 컨슈머 고객사의 1차사 E 및 컨슈머 고객사의 1차사 C에 양산 공급되며 기술 상용성을 검증하였고, 이후 성능을 개선한 후속 제품을 통해 컨슈머 고객사 A 협력사로의 공급으로 확대되며 제품의 성능 및 신뢰성이 추가적으로 검증되었습니다.
성장기 (2021년~현재)당사는 2021년 이후 Mini LED 구동 IC를 주력 사업으로 제품 라인업을 지속적으로 확장하며 본격적인 성장 단계에 진입하였습니다. 2024년에는 PAM과 PWM을 혼합한 Hybrid 구동 방식의 6채널 Mini LED 구동 IC(6-CH AQIC)와, TV 메인보드에서 제공되는 LED Dimming 제어 정보를 연산하여 구동 신호를 생성하는 24채널 Dimming 제어 IC (24-CH CQIC)를 개발 완료하였으며, 해당 제품을 컨슈머 고객사 A 협력사인 컨슈머 고객사의 1차사 B에 양산 공급함으로써 고객 적용 범위를 확대하였습니다. 이후 PWM (Direct) 구동 방식의 Mini 및 RGB LED 구동 IC(4채널 XDIC, 12채널 XDIC)와 24채널 PWM Dimming 제어 IC(XCIC)를 추가로 개발하여, 2025년 11월부터 컨슈머 고객사 A 및 컨슈머 고객사 A 협력사인 컨슈머 고객사의 1차사 C, 컨슈머 고객사의 1차사 D, 컨슈머 고객사의 1차사 E 등을 대상으로 양산 공급을 진행하고 있으며, 이를 통해 Mini 및 RGB LED 구동 IC 제품군의 라인업 확대와 매출 성장을 동시에 달성하고 있습니다. 한편, 당사는 Mini 및 RGB LED IC 개발 과정에서 축적한 반도체 설계 IP와 패키지 설계 기술을 바탕으로, 2023년 투명 RGB LED 사이니지용 RGB LED 구동 IC를 CSP 및 T0606 패키지로 개발하였고, 이를 적용한 14mm, 8mm, 4mm Pitch의 투명 디스플레이 제품을 개발하여 2024년부터 사업화를 개시하고 국내 시장에서 판매 레퍼런스를 확보하고 있습니다. 아울러 해당 기술을 확장하여, 2024년 12월에는 차량용 무드 램프 적용을 목표로 Flip Chip 타입 LED 구동 IC와 RGB LED를 단일 패키지에 집적한 LED 패키지를 자동차 고객사 A의 1차사 A와 공동 개발에 착수하였으며, 본 제품은 2026년 상반기 개발 완료 후 2026년 하반기 양산 공급을 목표로 추진 중에 있습니다. 또한 당사는 LED 구동 IC 개발을 통해 확보한 반도체 설계 IP, 패키지 설계 기술, LED Chip 재배열 기술, Wafer-to-Wafer Bonding 및 TSV 공정 기술을 기반으로, Micro LED Chip을 탑재한 초소형 구동 IC 일체형 LED 패키지 및 타일형 Micro LED 모듈을 개발하여 기술 시연을 완료하였습니다. 이러한 기술적 성과를 바탕으로 2025년 컨슈머 고객사 A와는 Micro LED 구동 IC 개발 계약을, 자동차 고객사 A의 1차사 A와는 Micro LED 모듈 개발 계약을 각각 체결하였으며, 해당 사업은 중장기 성장 동력으로서 2026년 및 2028년 양산을 목표로 단계적으로 추진하며 사업 다각화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2) 업종의 정의 및 분류

당사는 시스템반도체 기반 LED 시스템 개발기술을 핵심 역량으로, LED Driver IC, Micro LED 디스플레이 모듈, 투명 LED 디스플레이 및 자동차용 시스템반도체를 주력 사업으로 영위하는 반도체·디스플레이 융합기술 기업입니다. 당사의 사업은 단순 반도체 설계 또는 디스플레이 제조 산업에 국한되지 않고, IC 설계 기술과 초소형 패키징·모듈·마이크로 공정기술을 결합한 LED 시스템 개발기술을 기반으로 한 복합 기술산업에 해당합니다.

당사의 핵심 기술인 LED 시스템 개발기술은 크게 ① 저전력 LED 드라이버 IC 설계 및 정밀 구동 제어 기술과 ② 초소형 패키징·모듈·Micro 공정기술의 두 축으로 Mini 및 Micro RGB LED와 구동 IC를 하나의 초소형 패키지 또는 모듈로 통합하며 나아가 각종 디스플레이 세트에 최적화된 솔루션을 제공하는 플랫폼 기술입니다.

이와 같은 기술 구조로 인해 당사의 업종은 한국표준산업분류상 반도체 설계 및 제조업, 디스플레이 부품 제조업, 시스템반도체 산업에 동시에 속하는 융합형 기술기업으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

3) 업종의 기술적 특성

LED Driver IC 및 Micro LED 디스플레이 산업은 고집적 회로 설계, 초정밀 패키징 및 공정 기술, 장기 신뢰성 검증을 동시에 만족해야 하는 고기술 집약 산업입니다. 특히 Mini LED 및 Micro LED 디스플레이는 기존 LCD, OLED 대비 구조적으로 LED 수량이 대폭 증가함에 따라, 드라이버 IC의 전류 제어 정밀도, 발열 관리, 전력 효율, 신호 안정성 등이 제품 품질을 결정하는 핵심 요소로 작용하고 있습니다.

당사는 이러한 기술적 요구사항을 충족하기 위하여 FLL 적용 Noise 저감 기술, RGB LED Pixel 구동 기술, Reshaping 알고리즘 기술, Micro LED IC 구동부 등가회로 기술 등 다수의 회로 및 알고리즘 기반 요소기술을 확보하고 있으며, 동시에 Wafer-to-Wafer 결합 구조, TSV 공정, Flip Chip 패키징, 이중 접합 리드프레임 기술 등 패키징 및 공정 영역의 핵심 기술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이와 같은 기술 구조는 회로 설계 기술과 패키징·공정 기술을 동시에 확보해야만 구현이 가능하다는 점에서, 단순 IC 설계 기업이나 단순 모듈 제조 기업이 단기간 내 모방하거나 시장에 진입하기 어려운 구조적 진입장벽으로 작용하고 있습니다.

4) 업종의 산업구조

당사가 속한 LED 시스템 및 Micro LED 디스플레이 산업은 다음과 같은 산업 구조를 가지고 있습니다.

구분영역
전방산업TV, 모니터, 자동차 디스플레이, 상업용 디스플레이, 투명 디스플레이
중간산업LED Driver IC, 패키지, 모듈, 시스템 반도체
후방산업파운드리, 패키징, 테스트, 소재

당사는 상기 산업구조 중 중간산업 영역에서 IC 설계부터 패키지 및 모듈 통합까지 수행 가능한 기술 구조를 확보한 기업으로, 전방산업 요구에 맞춘 맞춤형 LED 시스템반도체 공급이 가능한 사업자입니다.

특히, 자동차 산업의 전동화 및 SDV (Software Defined Vehicle) 전환에 따라 차량 내 디스플레이, 조명, 통신 시스템에 적용되는 반도체 수요가 구조적으로 증가하고 있으며, 당사는 자동차 OEM 및 Tier-1 업체들과 LED 시스템을 포함한 반도체 공급망 안정화를 위해 전략적 파트너십을 확대하고 있습니다.

5) 당사의 업종 내 위치

당사는 Mini/RGB LED Driver IC (LDI), 투명 LED 디스플레이, Micro LED IC & Module, 자동차용 시스템 반도체를 아우르는 4개 제품군을 보유한 기업으로, 단일 제품 중심 기업이 아닌 다각화된 기술 포트폴리오 기반의 사업 구조를 구축하고 있습니다.

현재 당사의 매출은 Mini/RGB LED Driver IC (LDI) 제품군을 중심으로 형성되어 있으며, 이는 이미 다수의 글로벌 디스플레이 업체에 적용되어 안정적인 매출을 창출하고 있습니다. 반면, 투명 LED 디스플레이, Micro LED IC & Module, 자동차용 시스템 반도체 제품군은 2026년 이후 본격적인 매출 발생이 예상되는 성장 사업군으로 구분되고 있습니다.

이와 같은 구조는 당사가 안정적인 현금창출 사업과 중장기 성장 사업을 동시에 보유한 사업 포트폴리오를 구축하고 있음을 구조적으로 보여줍니다.

6) 업종의 성장성 및 정책 환경

글로벌 디스플레이 산업은 LCD 중심 구조에서 Mini LED, Micro LED, OLED, 투명 디스플레이 등 차세대 디스플레이로 빠르게 전환되고 있으며, 특히 Micro LED는 자발광, 고휘도, 저전력, 장수명 특성으로 인해 차세대 프리미엄 디스플레이 기술로 평가받고 있습니다.

또한 자동차 산업 역시 기존 계기판 중심의 디스플레이 구조에서 대형 클러스터, HUD, 파노라마 디스플레이, 조명 통합 시스템 등으로 확장되면서, LED 시스템 및 시스템반도체 수요가 구조적으로 증가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산업 구조 변화는 고집적·저전력 LED 시스템반도체 기술을 보유한 당사에 중장기적인 성장 기회를 제공하는 환경으로 작용하고 있습니다.

당사는 이러한 산업 변화에 대응하여 LDI를 중심으로 투명 LED 디스플레이, Micro LED, 자동차용 시스템 반도체로 기술 적용 영역을 단계적으로 확장하는 전략을 추진함으로써, 산업 성장 흐름과 구조적으로 연동된 사업 구조를 구축하고 있습니다.

7) 사업 모델의 구조

당사의 사업 모델은 Fabless 기반의 시스템반도체 개발 역량을 중심으로, 패키지·모듈·시스템 통합까지 확장된 구조로 요약할 수 있습니다.

① Fabless 기반 IC 설계

② 외주 파운드리 및 패키징을 통한 생산 구조

③ 자체 모듈 설계 및 시스템 통합

④ 고객 맞춤형 LED 시스템 공급

당사는 단순 IC 판매에 그치지 않고, 구동 IC 설계 단계부터 패키지 및 모듈 구조를 함께 고려한 시스템 단위의 제품을 공급함으로써, 고객사의 회로·광학·열 설계 부담을 경감시키고 있습니다. 이를 통해 고객 제품 개발 초기 단계부터 공동으로 참여하는 구조를 형성하고 있으며, 장기 거래 관계 및 반복 수주가 가능한 사업 모델을 구축하고 있습니다.

8) 기술 신뢰성 및 사업 실현성

당사는 ISO9001 및 ISO14001 기반의 품질경영시스템을 구축·운영하고 있으며, 컨슈머 고객사 A를 포함한 글로벌 고객사에 LED Driver IC 및 LED 시스템 제품을 다년간 공급한 실적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이를 통해 당사의 기술 신뢰성과 사업 실현성은 이미 양산 및 납품 실적을 통해 검증되었습니다.

또한 당사는 국내외 주요 고객사들과의 협력을 통해 기술 적용 범위를 지속적으로 확대하고 있습니다. 현재 중국 BOE, ESWIN, Eong , 자동차 고객사 A의 1차사 A 등과 NDA 체결 및 공동개발 협력을 진행 중이며, 이는 단순 공급 관계를 넘어 차세대 제품을 공동으로 기획·개발하는 파트너십 구조로 발전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협력 관계를 기반으로 당사는 글로벌 고객 기반을 점진적으로 확대하고 있습니다.

(2) 제품 설명

[이미지: 제품 설명] 원문에서 확인할 수 있어요.

당사는 저전력 LED 드라이버(구동) IC 설계 기술과 초소형 패키징·모듈·Micro 공정기술의 두 가지 핵심 기술 및 세부 요소 기술에 기반하는 LED 시스템 개발 기술기업입니다. 당사의 제품은 단순 IC 단위에 국한되지 않고, 구동 IC와 LED, 패키지 및 모듈을 통합한 시스템 관점에서 설계·개발되고 있습니다.

LED 드라이버(구동) IC 설계 기술은 저전력 정전류 구동 제어 기술, PAM+PWM Hybrid 구동 제어 기술, 정밀 Trimming 기술, FLL 기반 노이즈 저감 기술, 고화질 RGB LED Pixel 구동 기술, Reshaping 알고리즘 및 구동부 면적 절감 기술 등을 핵심으로 하며, 이를 통해 고해상도 디스플레이 환경에서 요구되는 전력 효율, 화질 균일성 및 신호 안정성을 동시에 확보하고 있습니다.

초소형 패키징·모듈·Micro 공정기술은 BLU 광학 렌즈 설계 기술, Flip Chip 패키징 기술, 이중 접합 Lead Frame 기술, LED 재배열 기술, TSV 공정 기술, Wafer-to-Wafer 본딩 기술 등을 포함하고 있으며, Mini 및 Micro RGB LED와 구동 IC를 하나의 초소형 패키지 또는 모듈로 통합할 수 있는 기술 역량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당사는 이러한 두 축의 핵심 기술을 기반으로 Mini/RGB LED 구동 IC를 주력 제품으로 사업화하여 공급하고 있으며, 투명 LED 디스플레이 제품의 경우 4mm 및 8mm Pitch 제품에 대해 양산을 개시하고 고객사 공급을 시작하였습니다. 또한 자동차용 LED 시스템은 현재 양산을 앞두고 있으며, 이 중 자동차용 SAL(Smart Ambient Light) 제품은 2026년 4분기부터 본격적인 양산을 개시할 예정입니다. 아울러 Micro LED 등 차세대 디스플레이 및 신규 응용 분야를 위한 중장기 기술 개발을 병행하며 사업 확장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당사의 핵심기술요소기술 (13개)
LED 시스템 개발기술저전력 LED 드라이버 IC 설계 및 Dimming 제어 기술① 저전력 정전류 구동 제어 ② PAM + PWM Hybrid 구동 제어 ③ 정밀 Trimming(고수율) ④ FLL 노이즈 저감 ⑤ 고화질 RGB LED Pixel 구동 ⑥ Reshaping 알고리즘 ⑦ 구동부 면적 절감 등가회로(소형화)
Mini/Micro RGB LED와 구동 IC 초소형 패키지/모듈 통합 기술① BLU 광학렌즈 설계 ② Flip Chip 패키징 ③ 2중 접합 Lead Frame ④ LED 재배열(Re-arrange) ⑤ TSV 공정기술 ⑥ Wafer to Wafer 최적 본딩

당사의 주요 제품은 기술 구조상 크게 4개 제품군으로 구분됩니다.

당사의 주요제품 (기술구조상 구분)① LCD 백라이트용 Mini 및 RGB LED 구동 IC ② 투명 LED 디스플레이 (사이니지, 태양광 일체형 사이니지 포함) ③ Micro LED 구동 IC 및 모듈 (CED 포함) ④ 차량용 시스템 반도체

이들 제품군은 서로 독립적인 단일 제품이 아니라, 당사가 보유한 반도체 설계 기술, 초소형 패키징·광학 설계 기술, 디스플레이 시스템 기술을 공유하는 기술 플랫폼 기반의 제품 포트폴리오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이에 따라 하나의 핵심 기술 진보가 복수 제품군의 성능 및 원가 경쟁력을 동시에 강화하는 구조를 형성하고 있습니다.

당사의 주요 제품별 적용 핵심 기술 및 세부 제품 구분은 다음과 같습니다

주요제품군주요 핵심 및 요소 기술세부제품 사례
LDI (LED Driver IC) LCD 백라이트용 Mini 및 RGB LED 구동 IC- 저전력 정전류 구동 제어 기술 - PAM + PWM Hybrid 구동 제어 기술 - 정밀 Trimming 기술 - FLL Noise 저감 기술 -고화질 RGB Pixel 구동 기술 - BLU 광학 렌즈 설계 기술LED 구동 IC Dimming 제어 IC LED PKG
투명 LED 디스플레이 (사이니지, 태양광 일체형 사이니지 포함)- 저전력 정전류 구동 제어 기술 - Reshaping 알고리즘 기술 - 정밀 Trimming 기술RGB LED구동 IC RGB LED PKG RGB LED 디스플레이 모듈
Micro LED IC & Module 구동 IC 및 모듈 (CED 포함)- 저전력 정전류 구동 제어 기술 - 정밀 Trimming 기술 - 구동부 면적 절감 등가 회로 기술 - LED 재배열 기술 - TSV 공정 기술 - Wafer to Wafer 본딩 기술Micro LED 구동 IC Micro LED 모듈
자동차용 시스템 반도체- BLU 광학 렌즈 설계 기술 - Flip Chip 패키징 기술 - 2중 접합 리드프레임 기술 - 정밀 Trimming 기술SAL CAN FD CAN FD SIC 전원통신 통합반도체

당사의 기술제품ㆍ응용제품ㆍ고객 체계도는 단일 제품 중심이 아닌, 핵심 기술 플랫폼을 기반으로 다양한 응용 제품군으로 확장되는 사업 구조를 나타냅니다.

[당사의 기술 ㆍ 제품 ㆍ 응용제품 ㆍ 고객 체계도]

[이미지: [당사의 기술ㆍ제품ㆍ응용제품ㆍ고객 체계도]] 원문에서 확인할 수 있어요.

1) LDI (LED Driver IC, LCD 백라이트용 Mini 및 RGB LED 구동 IC(4-in-1 포함)

당사의 LED 구동 IC 제품군은 LCD 기반 디스플레이의 화질 경쟁력을 근본적으로 개선하기 위한 핵심적인 반도체 솔루션입니다. 본 제품군은 단순 백라이트용의 LED 구동 IC가 아니라 디스플레이 화질 · 전력 효율 · 신뢰성 · 차량용 적용 가능성 을 동시에 만족시키는 고부가가치 시스템 반도체로 정의할 수 있습니다.

디스플레이 산업은 OLED 기술적용 제품의 확산에도 불구하고, LCD 기반의 디스플레이가 여전히 대형 TV, 모니터, 차량 디스플레이, 산업용 디스플레이 등의 다양한 영역에서 핵심적인 시장을 형성하고 있습니다. 특히, Mini LED 백라이트를 활용한 Local dimming 기술의 적용으로 LCD 디스플레이는 명암비, HDR 표현력 측면에서 OLED와의 격차를 크게 줄였으며, 2026년 부터 Blue Mini LED와 퀀텀닷 시트를 이용한 백색의 백라이트 광원을 Red/Green/Blue 개별 LED를 사용한 RGB 백라이트 LCD TV가 본격적으로 출시가 이루어지고 있어 백라이트용 LED 구동 IC는 단순 부품이 아닌 디스플레이 성능을 결정하는 핵심적인 반도체로 위상이 변화되고 있습니다.

Mini 및 RGB LED 백라이트 구조는 로컬 Dimming의 블록 수가 증가할 수록 화질이 개선되지만 동시에 구동 IC는 다음과 같은 기술적인 요구를 받게 되었습니다.

기술적 요구사항① 다채널 독립 전류 제어 ② 전류 정밀도 오차 최소화 ③ 블록간 휘도 균일성 확보 ④ 빠른 응답 속도 ⑤ 발열 억제 및 전력 효율 최적화 ⑥ 장시간 구동 안정성

당사는 위와 같은 요구를 충족시키기 위해 아래의 핵심 요소기술을 개발하였습니다.

핵심 요소기술 개발① 저전력 정전류 구동 제어 기술 ② PAM 구동과 PWM 구동을 혼합한 Hybrid 구동 제어 기술 ③ 정밀 Trimming 기술 ④ FLL Noise 저감 기술 ⑤ 고화질 RGB Pixel 구동 기술 ⑥ BLU 광학 렌즈 설계 기술

상기 기술 중 고화질 RGB Pixel 구동 기술과 관련하여 당사는 신규 개발된 RGB 시분할 구동 기술을 기반으로 이를 다양화시킨 알고리즘을 추가로 특허 출원하고 이를 적용한 LDI와 이 LDI를 이용하여 구동되는 RGB LED PKG를 병행하여 개발하고 있으며, RED, GREEN, BLUE LED 중 RED LED가 재료 특성상 표면결함과 전자손실에 민감하고 구동시간이 길어질수록 밝기가 저하되는 문제를 개선하기 위해 BLUE LED위에 KSF 형광체(K2SiF6 : Mn4+)를 입혀 고효율의 RED 발광을 구현함과 동시에 재료비 및 공정 (표면실장) 비용을 낮추는 장점을 가질 수 있도록 기술과 제품을 차별화하고 있습니다.

[고화질 RGB 픽셀 구동을 위한 다양화 알고리즘의 예 : B(KSF) + GB구동]

[이미지: ㅤㅤ] 원문에서 확인할 수 있어요.

[이미지: (출처 : 당사 작성)] 원문에서 확인할 수 있어요.

상기의 기술이 적용된 당사의 LED 구동 IC 및 Dimming 제어 IC 제품들은 주로 LCD TV와 Monitor 제품의 백라이트 및 구동 Board에 탑재되며 TV나 Monitor 제품의 경우 통상 연말 쇼핑 시즌이 집중되는 4분기에 수요가 크게 증하는 구조입니다.

이에, 당사는 이러한 구조적 특성을 보완하기 위해 기존 제품과 기술을 기반으로 차량용 LCD 디스플레이에서 요구되는 고신뢰성 요건을 충족하는 LED 구동 IC 및 Dimming 제어 IC를 자동차 고객사 A의 1차사 A와 공동으로 개발 하고 있습니다. 본 차량용 제품은 AEC-Q100 신뢰성 검증 과 자동차 기능안전 표준인 ISO 26262 ASIL-B 등급 달성을 목표로 한 기능을 추가 하여 설계되었으며, 이를 통해 차량용 디스플레이용으로의 공급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당사는 이와 같은 전략을 통해 Consumer 디스플레이 시장 중심의 매출 구조에서 차량용 디스플레이 시장으로의 확장을 도모함으로써 수요 변동성을 완화하고, 보다 안정적인 사업 구조를 구축할 계획입니다.

2) 투명 LED Display (사이니지, 태양광 일체형 디스플레이 포함)

당사의 투명 LED 디스플레이 제품군은 기존 투명 OLED 중심의 투명 디스플레이 시장에 대해 LED 기반 대안 기술로서 차별화된 포지션을 형성하고 있습니다. 당사의 투명 LED 디스플레이는 RGB 일체형 LED 구조를 기반으로 하여, 고휘도·저전력·저발열·고투과율을 동시에 만족시키는 구조를 지향하고 있습니다.

제품은 투명 필름형 구조로 설계되어 유리 표면 부착이 가능하며, 곡면 적용, 대형화 및 모듈 확장이 가능하도록 구성되어 있습니다. 이러한 구조는 설치 비용, 유지보수 비용 및 구조적 제약 측면에서 기존 투명 OLED 대비 우수한 경쟁력을 확보하는 요소입니다.

당사 투명 LED 디스플레이의 핵심 기술 경쟁력은 패키지(PKG) 소형화와 디스플레이를 구성하는 Pixel 간 간격(Pixel Pitch) 축소를 통한 높은 투명도 구현에 있습니다. 일반적으로 투명 디스플레이에서는 해상도 향상을 위해 Pixel Pitch를 축소할 경우 투명도가 저하되는 상충 관계가 존재하나, 당사는 PKG 크기를 지속적으로 축소하고 Pixel Pitch를 단계적으로 줄이는 개발 로드맵을 통해 이러한 상충 관계를 구조적으로 해결하고 있습니다. 이는 투명 디스플레이 시장에서 가장 핵심적인 기술 요구사항입니다.

또한 당사의 투명 디스플레이는 단순 광고용 사이니지를 넘어, ERD (Energy Recycle Display, 태양광 일체형 디스플레이) 개념으로 확장되고 있습니다. ERD는 태양광 패널과 투명 LED 디스플레이를 결합하여 전력 자립형 디지털 사이니지를 구현하는 구조로, RE100 대응형 건물 외벽, 공공 인프라, 스마트시티, 교통 시설 등으로 적용 범위를 확대할 수 있습니다. 이는 투명 디스플레이를 “전력을 소비하는 디스플레이”에서 “에너지를 생산·활용하는 스마트 미디어”로 확장하는 개념으로, 당사 투명 디스플레이 사업의 차별적 경쟁력을 형성하고 있습니다.

이 제품은 당사의 LED 구동 IC 설계 기술에 아래의 Reshaping 알고리즘을 추가하여 개발이 되었습니다.

상기 기술을 기반으로 당사는 TSV 공정을 적용한 구동 IC와 RGB LED 일체형 초소형 패키지(PKG)를 개발하고 있으며, 이를 통해 80% 투명도를 확보한 2mm Pixel Pitch 투명 디스플레이를 구현하고 1mm Pixel Pitch 투명 디스플레이를 개발 중입니다.

해당 기술을 적용한 투명 LED 디스플레이는 차량 후면 유리 및 윈도우 영역에 적용 가능한 구조로, 자동차 고객사 A와 차량용 투명 디스플레이 적용을 위한 공동 개발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또한 컨슈머 고객사 A와는 본 초소형 PKG 기술을 활용하여 Micro LED TV, 투명 사이니지 및 투명 TV 등 차세대 디스플레이 제품에 대한 적용을 제안하고 있으며, 이를 통해 응용 제품군을 확대하고 중장기적으로 안정적인 수요처 확보를 위한 영업 및 기술 협력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3) Micro LED 구동 IC 및 Module (CED 포함)

당사의 Micro LED 제품군은 차세대 자발광 디스플레이 시장을 목표로 하는 핵심 전략 사업 영역입니다. Micro LED는 OLED 대비 고휘도, 고효율, 장수명, 번인 현상 최소화, 고온 환경 안정성 등의 구조적 장점을 보유하고 있으며, 초대형 디스플레이, 차량 디스플레이, 웨어러블, AR·HUD 등 다양한 응용 분야로 확장 가능한 차세대 디스플레이 기술로 평가받고 있습니다.

당사는 Micro LED를 단순 발광 소자 관점이 아닌, 구동 IC-패키징-광원-모듈을 통합한 시스템 기술로 정의하고 있습니다. 특히 당사가 개발 중인 CED (CMOS Emitting Device) 구조는 Micro LED와 구동 회로를 수직으로 집적하는 구조로, 신호 손실 및 지연을 최소화하고 전력 효율을 개선하는 동시에 집적도를 획기적으로 향상시킬 수 있는 기술적 장점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CED 기반 Micro LED 구조는 Multi-Cell 방식과 1-Cell 패키지 방식으로 확장 가능하며, 이 중 1-Cell 구조는 투명 디스플레이 및 투명 TV 광원으로의 적용 가능성을 가집니다. 이는 당사의 Micro LED 기술이 초대형 TV용 디스플레이를 넘어, 차세대 투명 디스플레이 시장까지 포괄할 수 있는 기술 확장성을 보유하고 있음을 의미합니다.

당사의 Micro LED 모듈은 초대형 TV, 차량 디스플레이 및 상업용 디스플레이를 주요 타깃으로 하여, 고해상도·고휘도·장시간 구동 안정성을 동시에 확보하는 방향으로 설계되고 있습니다. 특히 모듈 단위 설계는 대형화, 유지보수 및 교체 편의성 측면에서 장점을 가지며, 상업용 및 프리미엄 디스플레이 시장에 적합한 구조를 제공합니다.

Micro LED 제품군에서 당사의 핵심 경쟁력은 단일 부품이 아닌 상용화 가능한 ‘모듈 단위 솔루션’을 제공할 수 있다는 점입니다. 이는 Micro LED 상용화의 가장 큰 장벽으로 지적되는 수율, 정렬, 신뢰성 문제를 시스템 관점에서 해결할 수 있는 구조적 기반을 제공하며, 당사의 기술 경쟁력을 차별화하는 요소입니다.

당사가 보유하고 있는 Micro LED 구동 IC와 모듈 관련 핵심 요소기술은 다음과 같습니다.

Micro LED 구동 IC와 모듈 관련 당사 요소기술① 구동부 면적 절감 등가 회로 기술 ② LED 재배열 기술 ③ TSV 공정 기술 ④ Wafer to Wafer 본딩 기술

4) 자동차용 시스템반도체

당사의 자동차용시스템 반도체 제품군은 차량 전장화 및 SDV(Software Defined Vehicle) 전환 흐름 속에서, 차량의 UX, 조명 및 통신 기능을 중심으로 한 전장 반도체 솔루션을 제공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대표적인 제품으로는 RGB LED와 구동 IC가 3225 패키지에 집적된 SAL(Smart Ambient Light) LED PKG와 CAN Transceiver IC가 있습니다. SAL LED PKG는 차량 실내 조명을 단순 조명 기능을 넘어, 감성 UX, 브랜드 아이덴티티 및 사용자 맞춤형 인터페이스로 확장시키는 핵심 전장 반도체로, 차량 전장 시장에서 그 중요성이 빠르게 확대되고 있습니다.

당사의 SAL LED PKG는 다채널 제어, 정밀 색상 제어, 저전력 구동 및 통신 연동 구조를 통해 차량 내부의 다양한 조명 시나리오를 구현할 수 있도록 설계되어 있으며, 이는 차량 내 디스플레이, HUD, 센터 디스플레이와 연동되어 통합 UX 플랫폼을 구성할 수 있는 기반을 제공합니다.

당사의 차량용 시스템 반도체 사업은 단일 IC 판매에 국한되지 않고, 차량 디스플레이-SAL-차량 통신을 연계한 통합 전장 반도체 포트폴리오로 확장되고 있으며, 이는 전통적인 전장 반도체 기업과 차별화되는 전략적 포지션입니다.

당사가 보유하고 있는 SAL LED PKG에 적용되는 주요 핵심 요소기술은 아래와 같습니다.

SAL LED PKG에 적용되는 당사 주요 핵심 요소기술① BLU 광학 렌즈 설계 기술 ② Flip Chip 패키징 기술 ③ 2중 접합 리드프레임 기술 ④ 정밀 Trimming 기술 위 기술 중 Flip Chip 패키징 기술과 2중 접합 리드프레임 기술이 중요합니다

CAN Transceiver IC는 차량 전장 구조가 중앙집중형으로 전환되더라도, ECU 간 통신, 센서 연결, 진단 및 안전 제어 영역에서 핵심적인 역할을 수행하는 필수 반도체입니다. 특히 차량 내 적용 환경에서는 높은 신뢰성, 오류 검출 성능 및 실시간성이 요구되며, 이에 따라 높은 품질 기준이 적용됩니다.

현재 차량용 CAN Transceiver IC 시장은 글로벌 전장 반도체 기업이 주도하고 있으나, 과거 차량용 반도체 공급 불안정 이슈를 계기로 완성차 및 Tier-1 업체를 중심으로 공급망 다변화 및 기술 내재화 필요성이 지속적으로 제기되고 있습니다.

당사는 LED 구동 IC 개발을 통해 축적한 Mixed-Signal 반도체 설계 경험을 기반으로 CAN FD Transceiver IC를 개발하였으며, 2025년에 IBEE (Indirect Bulk Electrical Energy) 인증 및 Conformance Test를 완료함으로써 차량용 적용을 위한 기술적 검증을 완료하였습니다. 현재 CAN FD 샘플에 대한 기능 및 동작 검증을 완료하였으며, 이를 바탕으로 자동차 고객사 A의 1차사 A와 CAN FD Transceiver IC의 후속 세대 제품(CAN FD SIC)과 CAN IC와 DC/DC Converter를 통합한 전원·통신 통합 반도체를 공동 개발 중에 있습니다.

사업에 대한 이해를 돕기 위해 당사가 영위하는 사업 분야 및 기술, 제품에 대한 전문용어 해설을 아래와 같이 기재합니다. [주요 용어 설명]

용어용어에 대한 설명
8D (8 Disciplines) Report품질 문제 발생 시, 원인 분석과 재발 방지 대책을 체계적으로 정리한 보고서로 8D는 여덟 단계의 불량분석 및 문제해결 프로세스를 의미함. 당사는 8D Report를 통해 단기 대응이 아니라 근본 원인 개선을 수행함.
Accumulated Jitter Effect (누적 지터의 영향)누적 Jitter는 Clock 또는 신호 타이밍의 미세한 변동이 반복적으로 발생하며 시간에 따라 축적되는 현상을 의미함. 개별 Jitter는 작더라도, 장시간 동작 시 누적되면 신호 타이밍 오차가 확대되어 데이터 왜곡, 동기 불량, 영상 품질 저하 또는 시스템 오동작을 유발할 수 있음. 특히 고속 인터페이스, 디스플레이 구동, 정밀 전류 제어 및 Mixed-Signal 회로에서는 누적 Jitter가 계조 오차, Flicker, 색 불균일, 동기 오류 등의 원인이 될 수 있음. 따라서 누적 Jitter의 억제는 당사의 핵심 설계 고려 요소 중 하나임.
ADC(Analog-to-Digital Converter)ADC는 아날로그 신호를 디지털 신호로 바꾸는 반도체 블록 및 회로임. 디스플레이와 차량 시스템에서 온도, 전압, 전류, 센서 값은 대부분 아날로그로 존재하기 때문에, 이를 디지털 제어 로직이 처리하려면 ADC가 반드시 필요함. 구동 IC, 시스템 IC는 내부 회로를 통해 전압·전류·온도 상태를 읽어야 하며, 이때 ADC가 핵심 역할을 함. ADC 성능이 낮으면 시스템이 어떤 상태인지를 부정확하게 인식하게 되고, 그 결과 밝기 제어, 전류 제한, 보호 동작이 늦거나 과도하게 동작할 수 있음.
ADC/DAC Resolution (해상도)해상도는 얼마나 미세한 단계까지 측정·제어할 수 있는가를 의미함. 예를 들어 8-bit는 256단계, 12-bit는 4096단계처럼 단계 수가 크게 늘어남. 당사의 구동 IC에서 해상도가 높을수록 저계조 영역에서 밝기 변화가 자연스럽고, 색 밴딩(띠 현상)이 줄어듬.
Aging CompensationLED 열화에 따른 밝기 감소를 보정하는 구조임. 당사는 Aging Compensation을 통해 시스템의 장기 사용 후에도 균일한 화면을 유지하도록 IC 설계에 반영함.
AMIC본 제품은 당사의 1세대 LDI로 AM 구동 (LED를 프레임 구간 내에서 시분할 방식이 아닌 풀 프레임구간 매트릭스 구조로 구동) 방식으로 4채널 구동 출력을 제공하는 Mini LED 구동 IC (BLU 구동 IC)임. AMIC 제어용인 당사의 22채널 DAC IC와 함께 고객에게 공급중임.
Analog IC (아날로그 IC)아날로그 IC는 전압이나 전류처럼 연속적으로 변화하는 신호를 처리하는 반도체임. 디지털 IC가 논리 신호만을 다룬다면, 아날로그 IC는 밝기, 전류, 전압, 온도, 센서 신호처럼 실제 물리 세계의 값을 그대로 반영하는 신호를 다룸. 디스플레이 구동, LED 제어, 전력 관리, 차량 센서 시스템 등은 모두 아날로그 IC가 없으면 동작할 수 없음.
APQP (Advanced Product Quality Planning)APQP는 주로 자동차 산업에서 사용되는 구조화된 프레임워크로, 신제품 개발 과정에서 고객의 품질 기대치를 충족하도록 개념 구상부터 출시까지 위험 요소를 사전에 파악하고 완화하는 단계별 프로세스를 정의함. 이 프레임워크는 기획, 제품 설계, 프로세스 설계, 검증, 출시의 5단계를 거치는 다기능 팀을 구성하여, 초기 문제 예방, 문서화, 지속적인 학습에 집중함으로써 고품질 제품을 효율적으로 제공함.
AQIC본 제품은 당사의 2세대 LDI로 AM 구동 방식의 6 채널의 구동 출력을 갖는 Mini LED 구동 IC (BLU 구동 IC)임. AQIC 제어용인 당사의 24채널 컨트롤러 IC인 CQIC와 함께 고객사에 공급중임.
ASIL (Automotive Safety Integrity Level)ASIL은 차량용 전자 시스템이 고장 났을 때 인명에 미칠 수 있는 위험도를 기준으로, 해당 시스템이 어느 수준의 기능 안전 설계를 가져야 하는지를 등급으로 정의한 국제 표준 개념임. ASIL은 ISO 26262 규격에 따라 A, B, C, D 네 단계로 구분되며, A에서 D로 갈수록 안전 요구 수준이 급격히 높아짐. ASIL 등급은 단순한 품질 등급이 아니라, 반도체 설계 구조 자체에 포함되어야 하는 안전 기능의 수준을 의미함.
ASIL B 등급ASIL B 등급은 차량 기능 중 고장 발생 시 제한적인 위험은 있으나, 즉각적인 치명 사고로 이어질 가능성은 상대적으로 낮은 시스템에 적용되며, 일부 차량 디스플레이나 보조 제어 시스템, 편의 기능 관련 ECU 등이 이에 해당됨. ASIL B 등급 반도체는 메모리·클럭·전압·통신 등 주요 동작에 대한 기본적인 오류 감지 기능을 갖추어야 하며, 오류 발생 시 상태 플래그나 Interrupt를 통해 외부 ECU 또는 상위 시스템이 이를 인지할 수 있는 진단 기능을 제공해야 함. 또한 오류 발생 시 무작위 동작을 방지하고 사전에 정의된 안전 상태로 전환되도록 설계되어야 하며, 프로세서 정지나 비정상 동작 시 자동으로 리셋되는 Watchdog Timer 등 기본 보호 회로가 포함되어야 함. 더불어 Brown-out 및 Over-voltage Detection과 같은 전원 이상 감지 기능을 통해 전압이 비정상적으로 변할 경우 시스템 오동작을 방지하도록 동작을 제한해야 함.
Automotive Semiconductor (차량용 반도체)차량용 반도체는 자동차 내부에서 제어, 통신, 표시, 센서, 안전 기능을 수행하는 모든 반도체를 의미함. 일반 민생용, 산업용 반도체와 달리, 고온·저온·진동·습기 환경에서도 수년간 안정적으로 동작해야 하며, 오류 발생 시 인명 안전과 직결될 수 있기 때문에 매우 높은 신뢰성과 안전성이 요구됨.
Back Grinding본 후면 그라인딩 공정은 반도체 칩이 형성된 웨이퍼의 두께를 얇게 깎아내어 공간 효율을 높이고, 칩의 집적도를 향상하며, 열 방출 및 전기적 특성을 개선하기 위해 필수적인 후공정임. 웨이퍼 뒷면의 미세 손상을 제거하고, 칩이 얇아지면서 전력 소모를 줄이고 열 전도율을 높여 반도체 성능을 최적화하는 데 기여함.
BGR (Band Gap Reference)BGR은 반도체 회로에서 온도, 공정, 전원 변화와 무관하게 항상 일정한 기준 전압을 만들어 주는 회로 기술임. 반도체는 외부 환경에 따라 전압이 변하면 정상적인 동작이 어려워지는데, BGR은 이러한 변화를 보정하여 회로가 안정적으로 작동하도록 기준점을 제공함. 이 기준 전압이 정확해야 전체 회로의 전류, 전압 제어가 안정적으로 이루어지며 BGR 설계 기술은 당사 반도체 설계 역량의 기본 기반 기술 중 하나임.
Bias Current / Biasing (바이어스 전류/바이어싱)Bias는 회로가 안정적으로 동작하도록 기본 동작점을 잡아주는 전류, 전압 설정을 의미함. Biasing이 불안정하면 회로의 Gain, 속도, Noise, 소비전류에 대한 정확한 예측이 불가능해짐. 당사는 환경 변화(온도/전압/공정)에도 Bias가 안정적으로 유지되도록 설계하여, 제품이 다양한 운용 환경에서도 일관된 성능을 내도록 함.
Bit Depth Expansion (비트 심도 확장)비트 심도 확장(BDE)은 Pixel 또는 샘플당 비트 수를 증가시켜 저 비트 심도 (예, 8비트) 영상/음성 등을 고 비트 심도 (예 10/16비트)로 변환함으로써, 윤곽선 왜곡과 같은 Artifact (아티팩트)를 줄이고 색 정확도를 향상시킴.
BLU (Back Light Unit)BLU는 LCD 디스플레이 뒤에서 빛을 공급하는 백라이트 장치임. 디스플레이 품질은 BLU의 균일도, 밝기, 색 정확도에 크게 좌우되며 당사는 LED 구동 IC (LDI: 4-CH AMIC, 6-CH AQIC, 12-CH XDIC 등)를 통해 BLU의 LED 전류 제어, 밝기 제어, 전력 효율 최적화를 수행하며, 이는 디스플레이 화질과 직결되는 핵심 기술임.
BOM (Bill of Material)BOM은 하나의 완성 제품 세트를 만들기 위해 필요한 모든 부품, 자재, 규격, 수량, 단가를 정리한 목록표 임. 반도체와 모듈 제품 역시 BOM을 통해 전체 구성 요소가 관리됨으로 BOM은 단순한 목록이 아니라, 원가 계산, 생산 계획, 공급망 관리, 수익성 분석의 기준이 되는 핵심 정보임.
Boost Converter (부스트 컨버터)Boost는 낮은 직류(DC) 전압을 높은 직류(DC) 전압으로 올리는 승압형 전력 변환 장치임. LED 구동처럼 높은 전압이 필요한 영역에서 자주 사용됨.
Broadcast UpdateBroadcast Update는 여러 구동 IC에 동일한 설정 값을 동시에 전송하는 방식임. 이를 통해 밝기, 동시 변경색 보정, 동시 적용프레임 동기화가 가능해지며 Broadcast Update를 통해 다수 IC 환경에서도 일관된 화면 품질을 유지할 수 있음.
Brown-Out DetectionIC나 시스템에 직류 공급 전압이 일정 수준 이하로 떨어질 경우 이를 감지하여 시스템을 보호하는 기능임. 차량용 반도체는 차량 전원 변동 환경에서도 안정적인 동작을 유지하도록 Brown-Out Detection 구조를 포함하고 있음.
BT.2020BT.2020은 국제전기통신연합 (ITU)이 정의한 UHD (초고해상도) 영상 표준 규격으로 4K 및 8K 영상의 색 영역, 해상도, 프레임 속도, 색 표현 방식 등을 규정한 국제 표준임. 이 표준은 디스플레이 패널, 영상 처리 IC, 구동 IC, 콘텐츠 제작 시스템 전반의 기술 기준이 되므로 BT.2020을 만족하지 못하면 최신 UHD 디스플레이 시장에 IC 제품을 공급하기 난이함. 당사의 Mini LED, RGB LED 구동 IC 및 각종 디스플레이 구동 IC와 모듈은 이러한 BT.2020 기반의 색 표현과 영상 품질 요구 조건을 충족하기 위해 설계되고 있음.
Buck Converter (벅 컨버터)Buck은 높은 입력 직류 (DC) 전압을 낮은 출력 직류 (DC) 전압으로 효율적으로 변환하는 직류-직류 (DC-DC) 강압형 전력변환 장치로 전력 효율이 높아 고전력 구동 환경에서 유리함. 디스플레이/차량 응용에서는 전력 효율과 발열이 매우 중요하므로, Buck 구조 (또는 이를 포함한 전력 블록)가 시스템 성능과 비용 구조에 큰 영향을 줌.
Burn-in Test / Reliability TestBurn-in Test는 고온 환경에서 장시간 동작시켜 초기 불량을 제거하는 시험이며, Reliability Test는 장기 사용 환경을 모사한 신뢰성 평가임.
Calibration LoopCalibration Loop는 회로 내부에서 출력 값을 스스로 측정하고, 그 결과를 다시 회로에 피드백하여 자동 보정하는 구조임. Calibration Loop를 통해 초기 공정 편차온도 변화, 전압 변화에 의한 오차를 스스로 보정하므로 Auto Calibration은 외부 장비 없이, IC 스스로 보정을 수행하는 기능임.
CAN (Controller Area Network) IC차량 내부 전자장치 간 통신을 위한 표준 통신 방식으로 차량용 시스템 반도체의 핵심 인터페이스이며 해당기능을 수행하는 Transceiver IC임.
CAN FD (Flexible Data-rate), CAN SIC (Signal Improvement Capability)CAN FD는 기존 CAN 프로토콜을 확장하여, 데이터 구간에서 더 높은 전송 속도와 더 긴 데이터 프레임을 지원하는 차세대 CAN 통신 규격임. 기존 CAN 대비 데이터 길이 증가 (최대 64 Byte), 데이터 구간 고속 전송 지원, 통신 효율 및 대역폭 향상의 특징을 가지며, 차량 내 대용량 데이터 통신 요구에 대응하기 위한 표준임.
CAN SIC는 CAN FD 환경에서 고속 통신 시 발생하는 신호 왜곡, 반사, 감쇠를 보정하여 통신 안정성을 향상시키는 CAN Transceiver의 신호 개선 기능 제품임. CAN FD 대비하여 통신 거리 확대, 고속 구간 신호 무결성 향상, 노이즈 내성 강화, 네트워크 신뢰성 향상의 특징이 있음.
CED (CMOS Emitting Device)CED는 당사가 자체 개발한 Micro LED 모듈 핵심 기술 구조로 LED 칩을 재배열(Rearrange)한 후, Wafer-to-Wafer Bonding과 TSV 공정을 결합하여 하나의 집적 모듈 형태로 구현하는 기술임. 기존 Micro LED는 대량 생산 시 수율과 공정 복잡도가 큰 문제였는데, CED 구조는 이를 개선하여 집적도 향상, 공정 단순화, 수율 개선을 동시에 달성할 수 있도록 설계됨. CED는 Micro LED를 양산, 상용화하는 기술로 당사는 이 CED 기술을 기반으로 Micro LED 디스플레이, 투명 디스플레이, 고해상도 모듈 제품군을 전개하고 있음.
Change Impact Analysis설계 변경이 안전에 어떤 영향을 주는지 분석하는 과정임. IC 설계시 Change Impact Analysis를 수행함.
Chopper StabilizationChopper Stabilization은 아날로그 회로에서 저주파 오차와 Offset을 제거하기 위한 고급 회로 기법임. 신호를 고주파 영역으로 이동시킨 후 다시 복원함으로써, Offset과 1/f Noise를 크게 줄일 수 있음.
CID (Center Information Display)CID는 인포테인먼트, 내비게이션, 차량 설정을 표시하는 차량 중앙에 위치한 디스플레이 장치로 계기판, 내비게이션, 인포테인먼트 기능을 통합함. CID는 영상 품질과 사용자 경험이 중요하며, 대형 패널, 고해상도, 터치 연동 환경에 대응해야 함.
Cluster Display (계기판 디스플레이)Cluster는 속도, RPM, 경고등 등 차량 핵심 정보를 표시하는 디스플레이로 Cluster 오류는 곧 운전자 안전과 직결됨. 해당 응용처 적용 디스플레이 구동 IC는 높은 신뢰성, 빠른 응답속도, 높은 Contrast, 저휘도 가독성을 중점 설계 요소로 반영하며 ASIL 설계 반영이 필수임.
CMOS (Complementary Metal-Oxide-Semiconductor)CMOS는 반도체 IC를 제조하는 가장 기본적인 공정 구조임. 저전력, 고집적, 대량생산이 가능하여 현재 대부분의 시스템 반도체는 CMOS 공정 기반으로 제작됨.
COB (Chip On Board)COB는 반도체 칩을 기판 위에 직접 실장하는 패키징 방식임. 크기를 줄이고, 열 방출을 개선할 수 있어 COB 방식의 채택으로 소형화, 경량화, 신뢰성 확보 측면에서 이득을 얻을 수 있음.
Color Calibration Table (색 보정 테이블), Color Gamut (색 재현 영역)Color Calibration Table은 색 보정 데이터를 저장하는 값이며 이의 참조를 통해 패널별 색 편차를 보정할 수 있음. Color Gamut는 디스플레이가 표현할 수 있는 색의 범위를 의미하므로 Color Gamut이 넓을수록 색 표현이 풍부해짐. 당사는 채널 간 전류 매칭과 보정 루프를 통해 밝기 변화에 따라 색이 변하는 Color Shift 현상을 최소화하여 화면 전체에서 색이 균일하게 표현되도록 함.
Constant Current Source (정전류원)정전류원은 전압 변화와 무관하게 일정한 전류를 공급하는 회로로서, LED의 밝기 제어를 위해 전류구동을 하는 LED 구동 IC의 핵심 블록으로 고정밀 정전류원 구조로 설계됨
Contrast Ratio (명암비)가장 밝은 흰색과 가장 어두운 검은색의 비율로 명암비가 높을수록 영상 입체감이 높아짐.
Cp (Process Capability Index), Cpk (Process Capability Index, with Centering)Cp, Cpk는 공정 능력을 나타내는 지표로 공정이 규격 안에서 얼마나 안정적으로 유지되는지를 수치로 표현함.
Crack열 및 응력으로 발생하는 반도체에 발생하는 균열.
CS (Customer Sample)CS는 고객에게 제공되는 검증용 시제품을 의미함. 고객은 CS를 통해 성능, 품질, 호환성, 신뢰성을 평가한 후 양산 여부를 결정함. 고객사의 CS에 대한 Qualification 확보 여부가 곧 양산 전환 가능성을 판단하는 핵심 지표로 활용됨.
Current MatchingLDI에서의 Current Matching은 여러 채널의 LED 전류가 서로 얼마나 정확히 동일하게 맞춰지는지를 의미함. Current Matching이 나쁘면 밝기 불균일, 색 편차, 화면 얼룩이 발생함. 당사는 고정밀 Current Matching 구조를 통해 수십~수백 채널 LED가 동일한 밝기를 유지하도록 설계됨.
Current Mirror (전류 미러)Current Mirror는 1개의 전류원으로 생성된 기준 전류를 복사해 여러 채널로 분배하여 다른 쪽에 흐르게 하는 방식으로서, 집적회로 (IC) 설계에서 정전류원 (Constant Current Source)이나 능동 부하 (전류 흡수)로 사용하는 방식임.
Current Source(전류원) / Current Sink(전류 흡수원)전류원과 전류 흡수원은 전압에 관계없이 일정한 전류 흐름을 유지하는 회로임. 전류원은 부하에 전류를 공급하고 (양극 출력), 전류 흡수원은 부하로부터 전류를 받아 흡수함 (접지 입력). 전류원은 일반적으로 PNP 트랜지스터 또는 P채널 FET를 사용하여 전류를 밀어내고, 전류 흡수원은 NPN 트랜지스터 또는 N채널 FET를 사용하여 전류를 접지로 끌어당김. 당사의 LED 백라이트 구동 IC는 전류 흡수원의 구조임.
DAC (Digital-to-Analog Converter)DAC는 디지털 값을 아날로그 전압/전류로 변환하는 반도체 블록 또는 회로임. 당사의 LED 구동 IC에서 DAC는 채널별 전류 목표값을 만들어 주는 핵심 요소가 되며, DAC의 정밀도가 곧 밝기 균일도, 색 균일도, 계조 품질로 이어짐.
Daisy Chain ArchitectureDaisy Chain은 여러 개의 구동 IC가 직렬로 연결되어 하나의 신호가 순차적으로 전달되는 구조임. 장점은 배선이 단순해지고, 비용이 절감되며, 대형 디스플레이 확장이 용이하다는 점임. 단점은 지연, 누적신호 열화, 마지막 IC의 타이밍 오차문제가 발생할 수 있음. 당사는 Daisy Chain 구조에서도 지연 보정과 신호 재생 구조를 포함하여 대형 디스플레이에서도 화질이 유지되도록 설계함.
Derating (디레이팅)Derating은 전자 부품, 기기 또는 시스템을 주변 온도, 고도, 고조파 등 열악한 환경 조건에서 사용할 때, 고장 방지와 수명 연장을 위해 정격 출력 (또는 허용 용량)을 낮춰서 운용하는 기술 및 개념으로서, 주위 온도 상승에 따른 전력 경감 곡선 (Derating Curve) 적용이 일반적이며, 부품의 신뢰성을 높이기 위한 필수적인 설계 기술임.
DiagnosticsDiagnostics는 시스템 내부 상태를 지속적으로 감시하고 오류를 탐지하는 기능으로 차량용 반도체는 전압, 온도, 통신, 메모리 상태를 실시간으로 진단하여 오류를 조기에 감지해야 함.
DicingDicing이란 반도체 제조 공정에서 매우 중요한 단계로, 커다란 실리콘 웨이퍼 하나를 개별 집적 회로 (Chip 또는 Die) 로 절단하는 공정임.
DieWafer에서 개별적으로 분리된 하나의 반도체 칩 단위를 의미함.
Differential Relaxation Structure (차동 릴렉세이션 구조)차동 릴렉세이션 구조는, 주로 아날로그/혼합신호 IC에서 사용되는 개념으로, 두 개의 대칭된 (Relaxed) 충·방전 경로를 이용해 공통모드 오차를 제거하고 주기·주파수·지터 안정성을 높인 구조를 의미함. 이 구조는 차동 신호 간 불균형, 오프셋 누적, 드리프트 현상을 억제하여, 장시간 동작 환경에서도 신호 정확도와 안정성을 유지하도록 함. 당사의 고정밀 전류 제어 및 아날로그 신호 처리 회로에서 차동 릴렉세이션 구조는 저계조 영역 안정성, 미세 전류 오차 억제, 장기 신뢰성 확보를 위한 핵심 설계 기술로 활용됨.
DimmingDimming은 LED 밝기를 조절하는 기술로 전체 밝기 뿐 아니라 부분 영역별 밝기 조절이 가능함. 당사의 Mini / RGB LED 구동 IC (BLU 구동 IC)는 정밀 Dimming 제어를 통해 명암비와 전력 효율을 동시에 개선하고 있음.
Display Driving System (디스플레이 구동 시스템)디스플레이 구동 시스템이란, 영상 신호가 입력되어 실제 Pixel에서 빛으로 표현되기까지의 전체 전자 구조를 의미함. 이는 단순히 구동 IC 하나가 아니라 영상 신호 입력데이터 변환, 타이밍 제어, 전압·전류 생성, Pixel 선택과 구동 등 모든 과정이 유기적으로 연결된 하나의 시스템이 됨. 당사의 경쟁력은 개별 IC 성능 뿐 아니라, 이 전체 구동 시스템을 통합적으로 이해하고 설계할 수 있다는 점임.
Domain ControllerDomain Controller는 차량 기능을 영역별 (파워트레인, 차체, 인포테인먼트, ADAS 등)로 묶어 제어하는 상위 제어 장치임. 차량용 반도체는 Domain Controller와 연동되는 구조를 전제로 설계되어, 향후 차량 전자 아키텍처 변화에도 대응 가능한 확장성을 제공해야 함.
DRC (Design Rule Check), LVS (Layout Vs. Schematic)DRC는 설계가 반도체 공정 규칙을 위반하지 않았는지를 검사하는 과정이며, LVS는 회로도와 실제 Layout이 동일하게 구현되었는지를 검증하는 과정. 이 두 검증을 통과하지 못하면, 설계는 공정 투입조차 할 수 없음.
Drift시간, 온도 변화에 따른 출력 변화로 IC 설계 시 Drift 보정 구조를 통해 장기 안정성을 확보해야 함.
Driver ChannelDriver Channel은 하나의 구동 IC가 제어할 수 있는 LED 또는 Pixel의 개수를 의미함. 당사는 다채널 구동 구조를 통해 대형·고해상도 디스플레이 구현이 가능하도록 설계하고 있음.
Driving Bias Current (구동 바이어스 전류)트랜지스터를 원하는 방식으로 작동하기 위해 가해지는 직류 전류
Duty CycleDuty Cycle은 PWM 신호에서 High 상태와 Low 상태가 차지하는 비율을 의미함. 이 비율을 조절함으로써 밝기, 출력, 전력 소비를 정밀하게 제어할 수 있음. LED 밝기 조절, 모터 제어, 전력 제어 등에 Duty Cycle이 직접적인 영향을 줌. 당사의 LDI 제품은 Duty Cycle 제어 정확도가 매우 중요하며, 이는 디스플레이의 밝기 균일도, 전력 효율, 발열 제어 성능과 직결됨.
Dynamic RangeDynamic Range는 빛이나 소리와 같은 신호의 측정 가능한 최댓값과 최솟값의 비율을 의미함. 실질적으로는 시스템이 극단적인 높은 값과 낮은 값 모두에서 동시에 세부 정보를 포착하거나 재현하는 능력을 나타냄.
ECU (Electronic Control Unit)ECU는 차량 내 특정 기능을 제어하는 전자 제어 장치로 엔진, 브레이크, 조향, 디스플레이, 공조, 자율주행 등 각 기능마다 ECU가 존재함. 과거에는 ECU가 기능별로 분산되어 있었으나, 최근에는 여러 기능을 통합하는 구조로 진화하고 있음.
EMI (Electromagnetic Interference)전자기 간섭 현상. EMI가 심하면 시스템 오동작이 발생하므로 IC에서 EMI 저감 설계를 통해 차량용 및 산업용 규격을 충족해야 함.
EOL (End of Life)부품의 생산 종료를 의미함. 반도체 기업들은 EOL 대응 전략을 SCM 핵심 관리 항목으로 관리하고 있음.
Epi (Epitaxial Layer)Epi는 반도체 Wafer 기판 위에 새로운 반도체 결정층을 성장시키는 공정을 의미함. 이 층에 어떤 물질 (Dopant)을 어떤 농도 (Dose)로 형성하느냐에 따라 반도체의 주요 전기적 성능이 결정됨.
ERD (Energy Recycle Display)ERD는 디스플레이 구동 과정에서 발생하는 잔여 전력, 충·방전 에너지를 회수하여 재사용함으로써, 전체 소비 전력을 감소시키고 시스템 효율을 향상시키는 디스플레이 구동 구조를 의미함. 당사의 ERD 제품군은 자체 개발한 투명디스플레이의 휘도/해상도 대비 뛰어난 투명도/투과성을 바탕으로 태양광 패널위에 설치하고 패널을 통해 발생하는 전기적 에너지로 디스플레이를 구동시키고 남은 전력은 회로적으로 회수함으로써 전력 손실을 최소화하는 친환경 디스플레이 시스템임.
ES (Engineering Sample)ES는 개발 단계에서 엔지니어링 검증을 위해 제작되는 시제품임. CS 이전 단계로, 내부 성능 검증과 문제점 분석을 위한 목적을 가짐. ES 단계에서는 회로 동작, 전력 소비, 발열, 신호 품질, 오류 가능성 등을 집중적으로 분석하며 이 단계에서의 개선이 최종 제품 품질을 결정함.
ESD Protection (정전기 보호)ESD는 정전기 방전으로 IC가 손상되는 현상. 생산, 조립, 사용 환경에서 흔하게 발생하므로 IC에서는 ESD 보호 회로를 내장하여 고객 조립 공정 및 현장 환경에서의 제품 신뢰성을 확보함.
Fault Injection TestFault Injection Test는 실제로 반도체 내부에 오류 상황을 인위적으로 발생시켜, Safety Mechanism이 정상적으로 동작하는지를 검증하는 시험임. 예를 들어 클럭의 순간적 차단, 메모리 비트 오류 발생, 전압 강하 발생과 같은 상황을 만들어, 반도체가 오류를 감지하고 안전 상태로 전환하는지를 확인하는 검증임.
Feedback LoopFeedback Loop는 출력 결과를 다시 입력으로 되돌려 오차를 줄이는 제어 구조임. IC의 모든 정밀 제어 기술은 기본적으로 Feedback Loop 구조 위에서 구현됨. 당사의 Sigma-Delta 보정 포함 Calibration과 Offset Cancellation 등도 Feedback Loop 개념에 기반함.
Flicker (플리커)플리커는 화면이 미세하게 깜빡이는 현상이며 특히 저주파 플리커는 눈의 피로도를 크게 증가시킴. 당사 IC는 PWM 주파수 최적화, Sigma-Delta 보정, 노이즈 억제를 통해 플리커를 최소화하고 있음.
Flip ChipFlip Chip은 반도체 칩을 뒤집어 기판에 직접 접합하는 패키징 방식. 전기적 연결 길이가 짧아 고속 동작에 유리하고, 발열 방출에도 유리하므로 당사는 자사의 IC에 Flip Chip의 패키징 기술을 다수 활용하고 있음.
FLL (Frequency Locked Loop)FLL은 출력 신호의 주파수를 입력 신호에 맞추어 자동으로 조정하는 회로 구조임. 이 기술은 빠른 응답이 필요한 시스템에서 주로 사용되며, 통신, 영상 처리, 클럭 제어 회로 등에 활용됨. 당사는 LDI 설계 과정에서 FLL 구조를 상황에 맞게 적용하여, 속도와 안정성의 균형을 최적화하고 있음.
FMEA (Failure Mode and Effects Analysis), FMEDA (Failure Mode, Effects and Diagnostic Analysis)FMEA는 FMEDA보다 넓은 개념으로, 시스템·모듈·부품 단위에서 발생 가능한 모든 불량 유형과 그 영향을 분석하는 방법. FMEDA는 반도체 내부에서 발생할 수 있는 모든 불량 모드를 가정하고, 각 불량이 시스템에 어떤 영향을 주는지, 그리고 해당 불량을 얼마나 잘 감지할 수 있는지를 분석하는 기법을 의미함.
Frame Rate, Frame SyncFrame Rate는 1초당 표시되는 영상 프레임 수이며 값이 높을수록 영상이 부드러움. Frame Sync는 프레임 단위로 모든 구동 신호가 정확히 맞춰지는 구조로 Frame Sync가 맞지 않으면, Frame Drop, 화면 깜빡임, 동기 불일치가 발생하게 됨. 당사는 다수의 구동 IC가 동시에 동작하는 환경에서도 Frame Sync 오차가 누적되지 않도록 Clock 구조와 보정 구조를 설계하고 있음.
Functional Safety기능 안전이란, 시스템 오류가 발생하더라도 인명 피해로 이어지지 않도록 IC 설계하는 개념으로 단순 불량 방지가 아니라, 불량 발생 시의 대응까지 포함함. 차량용 반도체는 기능 안전 설계를 통해 오류 감지, 오류 보고, 안전 모드 전환 기능을 포함되어야 함.
Gamma Correction, Gamma LUT (Look-up Table)Gamma Correction은 영상 신호를 인간의 시각 특성에 맞게 보정하는 기술. 이를 통해 영상이 자연스럽고 정확하게 보이도록 함. 감마 보정 LUT를 통해 색 재현성을 유지하고 있으며 당사의 구동 IC는 Gamma Correction 기능을 내장하여 색 계조와 명암 표현을 정밀하게 제어하고 있음.
GradationGradation은 디스플레이나 이미지의 색의 밝기나 암전된 정도를 나타내는 것으로, 채도에서 색도 정보를 제거한 순수한 밝기의 농담인 Grayscale이 계조의 단계로 정의되는 경우가 보편적임.
Gray Scale Linearity (계조 선형성)Gray Scale은 밝기 단계 수를 의미 단계가 많을수록 색 표현이 부드러워짐. 계조 선형성이란, 입력 단계가 증가할 때 출력 밝기가 일정 비율로 자연스럽게 증가하는 특성을 의미함. 계조 선형성이 나쁘면, 특정 구간에서 밝기가 갑자기 튀거나 계단 현상 (Banding)이 보이거나 색이 부자연스럽게 변하게 됨. 당사는 계조 선형성 확보를 위해 DAC 구조, 전류 소스 선형성, 보정 루프를 통합적으로 설계하고 있음.
HDR (High Dynamic Range)HDR은 어두운 영역과 밝은 영역을 동시에 정확하게 표현하는 영상 기술로 당사의 LDI는 HDR 영상 처리를 위한 밝기 제어 정밀도를 확보하여 프리미엄 디스플레이 시장 대응이 가능함.
HUD (Head Up Display)HUD는 차량이나 항공기에서 전면 유리창에 정보를 표시하는 장치. 운전자는 시선을 이동하지 않고도 속도, 경로, 경고 정보를 확인할 수 있음. HUD는 차량 전장화와 자율주행 기술 발전과 함께 빠르게 확대되는 시장 분야임.
I2C (Inter-Integrated Circuit)I2C는 프로토콜은 저속 주변 집적 회로(IC)를 마이크로컨트롤러에 단거리로 연결하는 데 널리 사용되는 동기식 2선식 Multi Master / Multi Slave 직렬 통신 방식으로 안정성이 높아 디스플레이, 센서, 차량 시스템에 널리 사용됨.
IATF 16949IATF 16949는 자동차 산업 전용 품질경영 표준으로 ISO 9001보다 훨씬 엄격한 품질 요구 조건을 포함함.
Inrush Current (돌입 전류)전원 인가 순간에 순간적으로 크게 흐르는 전류로 이를 관리하지 못하면 전원 불안정과 부품 손상이 발생하게 됨. 당사는 Soft-Start, 전류 제한 구조로 Inrush Current를 제어하고 있음.
Interface Board모듈과 외부 시스템을 연결하는 중간 보드
IREF (Reference Current)IREF는 회로 내에서 기준이 되는 전류 값을 생성하는 기준 회로로 BGR이 기준 전압이라면, IREF는 기준 전류라고 할 수 있음. 이 기준 전류가 안정적이어야 증폭기, 비교기, 구동 회로 등 전체 회로의 동작이 정확해짐. IC 설계에서 IREF 안정성은 제품 신뢰성과 직결되며, 특히 차량용 반도체에서는 온도·전압 변화 환경에서도 안정적인 IREF 설계가 필수적임.
ISO 26262 Safety LifecycleISO 26262는 차량용 전자 시스템의 기능 안전 국제 표준으로 차량용 반도체는 이 기준에 맞춰 설계·검증되어야 함. ISO 26262 Safety Lifecycle은 차량용 전자 시스템이 기획 → 설계 → 구현 → 검증 → 양산 → 운영 → 폐기의 전 단계에서 기능 안전을 체계적으로 관리하도록 정의한 전체 개발 생애 주기 개념임. 차량용 반도체를 ISO 26262 기준으로 개발한다는 것은, 단순히 회로를 안전하게 설계하는 수준을 넘어, 전체 개발 프로세스가 기능 안전 기준에 맞게 관리된다는 의미를 가짐.
ISO 9001ISO 9001은 품질경영시스템에 대한 국제 표준으로 기업이 품질을 체계적으로 관리하고 있는지를 평가하는 기준임.
IVI (In-Vehicle Infotainment)IVI는 차량 내부에서 운전자 및 탑승자에게 정보 (Information)와 엔터테인먼트 (Entertainment)를 제공하는 통합 디지털 시스템을 의미함. 내비게이션, 미디어, 차량 제어, 통신, 운전자 보조 정보 등을 하나의 디스플레이 및 인터페이스 환경으로 통합한 자동차 핵심 전장 응용처임. IVI 시스템은 일반적으로 센터 디스플레이(Center Stack Display), 파노라마 디스플레이, 조수석 디스플레이, 투명/확장형 디스플레이(Scenic View 등)로 확장되고 있으며 고해상도, 대형화, 다중 디스플레이화가 빠르게 진행 중임.
Jitter (지터)지터란 신호의 주기성이 본래 의도한 타이밍에서 벗어나 시간축 상에서 미세하게 흔들리는 현상을 의미함. 디지털 시스템에서 신호는 정확한 시간에 맞춰 0과 1로 변해야 하지만, 지터가 발생하면 이 변환 시점이 앞뒤로 밀리게 됨. LED 디스플레이에서는 패널 후면부의 수백 내지 수천개의 LED 백라이트 블록과 전면부의 LCD의 영상 재현과 동기를 정확히 맞추는데에 있어서 LED 구동에 있어서 지터를 아주 낮게 해야 양호한 화질을 얻을 수 있음.
KSF (Potassium Fluorosilicate Phosphor)KSF는 적색 (Red) 발광 특성이 매우 우수한 불화규산칼륨 (K2SiF6:Mn4+) 기반 형광체로, 주로 색 필터 (Color Filter) 또는 색 변환 소재로 활용되어 LED의 색 순도와 색 재현성을 크게 향상시키는 소재임. 일반 LED를 직접 RGB 광원으로 사용할 경우 모듈과 세트에 적용되는 LED의 Rank 차이에 의해 색 스펙트럼 폭이 넓어 색 간 간섭, 색 순도 및 색 재현 한계 등의 문제가 발생할 수 있으며 KSF를 활용한 색 변환/필터 방식은 특히 적색에서 동일 밝기 대비 전력 효율 향상이 가능하다는 이점이 있음.
Latch-up특정 조건에서 반도체 내부에 비정상 전류 경로가 생겨 전류가 폭주하는 현상임. 차량·산업 환경에서 치명적일 수 있어 IC에서는 Latch-up 방지 설계를 통해 고신뢰성을 확보하게 됨.
LayoutLayout은 회로 설계가 끝난 후, 그 회로를 실제 반도체 칩 내부에 배치하는 설계 단계임. 트랜지스터 위치, 배선 경로, 간격, 차폐 구조 등이 이 단계에서 결정됨. Layout 품질은 단순한 설계 완성도를 넘어, 수율, 전력 소비, 노이즈, 신뢰성, 발열 특성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치게 됨.
LCoS (Liquid Crystal on Silicon)LCoS는 배선부나 스위칭 소자를 반사층 바로 아래에 형성하는 반사형 디스플레이임.
LDI (LED Driver IC)당사의 Mini LED, RGB LED 구동 IC 제품군에 대한 통칭이며, 당사의 제품군 구분에는 Dimming Controller IC를 포함하고 있음. LDI는 LED에 흐르는 전류와 공급되는 전압을 정밀하게 제어하는 반도체 칩으로 LED 밝기, 수명, 발열, 색 균일도는 모두 LDI 성능에 의해 결정됨. 당사는 Mini LED, RGB LED, Micro LED용 LDI를 핵심 제품군으로 보유하고 있음.
LDO (Low Dropout Regulator)LDO는 입력 전압을 안정적인 출력 전압으로 만드는 레귤레이터임. 구조가 단순하고 노이즈가 낮아, 아날로그 회로나 민감한 신호 블록에 적합함. 당사의 IC 내부에서는 노이즈에 민감한 블록 (레퍼런스, ADC, 증폭기 등)을 위해 LDO가 자주 사용됨.
Lead Frame반도체 패키지에서 외부 단자 역할을 하는 금속 프레임을 말함.
Light Guide Plate (도광판)BLU에서 빛을 균일하게 분산시키는 판을 의미함.
LIN (Local Interconnect Network) ICLIN IC는 자동차 내부의 저속·저비용 통신을 위해 설계된 단일 마스터-다중 슬레이브 구조의 직렬 통신 네트워크 규격을 충족하는 통신용 반도체임. 주로 도어, 시트, 미러, 공조, 무드램프 등 바디 제어 시스템에 적용되며, CAN 대비 저속이지만 구현이 간단하고 비용 효율성이 높은 것이 특징임.
Linearity (선형성)선형성(Linearity)는 어떤 함수나 연산이 선형적인 특성, 가산성과 동차성을 가지는 것을 의미함.
Local DimmingLocal Dimming은 디스플레이 화면을 여러 구역으로 나누어 각 구역의 밝기를 독립적으로 제어하는 기술임. 당사의 LDI 기술은 Local Dimming 구현의 핵심 역할을 하며, OLED에 가까운 명암비를 구현하고 있음.
Lot Traceability제품이 어떤 자재, 어떤 공정, 어떤 설비, 어떤 작업자에 의해 생산되었는지를 추적할 수 있는 체계로 반도체 생산관리, 품질관리에 중요한 개념임.
Luminance휘도는 광원의 단위 면적당 광도를 의미하며 디스플레이 밝기를 나타내는 단위 값이 높을수록 밝은 화면을 구현할 수 있음. 당사의 디스플레이 구동 IC는 고휘도 구현을 통해 제품군에 따라 실외 및 차량 환경에서도 적용이 가능함.
LVDS (Low Voltage Differential Signaling)LVDS는 고속 영상 신호를 저전력으로 안정적으로 전송하기 위한 신호 전송 방식임. 당사는 LVDS를 통해 영상 신호 왜곡을 최소화하고 고해상도 영상 품질을 유지하도록 IC 설계에 반영하고 있음.
MaskMask는 반도체 공정에서 회로 패턴을 웨이퍼에 전사하기 위한 설계 데이터이자 산출물임. Mask 세트는 매우 고가이며, 수정이 어려워 Mask 설계 정확도는 개발 비용과 일정, 수율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침.
MFC (Micro LED on Full-color Chip)MFC는 개별 마이크로 LED 칩을 기판 또는 백플레인 위에 직접 전사하거나 집적해 Pixel 단위에서 풀컬러(RGB)를 구현하는 마이크로 LED 디스플레이 기술임. 다수의 마이크로 LED 칩을 하나의 패키지로 집적해 각 패키지가 하나의 Pixel 또는 서브픽셀 역할을 하도록 구성되며, 기존 SMT 방식을 그대로 활용해 PCB에 실장할 수 있어 SMT 공정을 단순화하고 세트·모듈 수준의 양산성과 수율을 크게 개선할 수 있음. 특히 당사의 W2W Bonding 및 TSV 기술을 적용할 경우 LED와 Transistor 또는 Driver IC가 통합된 MIP 구조 구현이 가능해지며, 이를 통해 TV, Monitor 등 디스플레이 완성 세트 고객이 고집적 마이크로 LED 디스플레이 모듈을 구현할 수 있도록 함.
MIP (Micro LED in Package)
Micro LEDMicro LED는 Pixel 하나하나가 자체 발광하는 초소형 LED 소자로 구성된 디스플레이 기술 및 세트를 의미함. OLED보다 수명이 길고, 밝기와 명암비가 뛰어나며, 투명 디스플레이 구현도 가능함. 하지만 공정 난이도와 수율 문제가 상용화의 가장 큰 장애 요소였으나 당사는 CED 구조를 통해 Micro LED의 집적과 모듈화를 가능하게 함으로써, Micro LED 상용화를 위한 핵심 기술을 보유하고 있음.
Mini LEDMini LED는 기존 LED보다 훨씬 작은 크기의 LED 소자를 사용하여 디스플레이 BLU를 구현하는 기술 및 소자를 의미함. 기존 LCD 대비 명암비, 밝기, 전력 효율이 크게 개선되며, OLED 대비 번인 문제가 없는 장점이 있음.
MIPI (Mobile Industry Processor Interface)MIPI는 모바일 및 디스플레이용 고속 인터페이스 표준으로 고해상도, 저전력, 고속 전송이 가능함.
Mixed Signal IC (혼합신호 IC)Mixed Signal IC는 아날로그 회로와 디지털 회로가 하나의 칩에 함께 구현된 반도체. 예를 들어, 외부에서 들어오는 아날로그 신호를 디지털로 변환하여 처리하거나, 디지털 제어 신호를 다시 아날로그 출력으로 변환하는 기능을 수행함. 각종 디스플레이 구동 IC, 차량용 반도체, 통신 IC 대부분은 Mixed Signal 구조를 가지며 당사의 제품군 역시 Mixed Signal 구조로 당사가 시스템 반도체 기업임을 보여주는 중요한 기술적 특징임.
ModuleModule은 여러 개의 IC, 기판, 광학 부품, 수동 소자가 하나의 기능 단위로 통합된 구조임. 당사의 Micro LED 모듈 (CED), SAL, 투명 디스플레이 모듈은 단순 부품이 아니라, 바로 시스템에 적용 가능한 완성형 기술로 당사가 단순 팹리스가 아닌 시스템 솔루션 기업임을 나타냄.
Mold반도체 칩을 외부 환경으로부터 보호하기 위해 수지로 봉지하는 공정임.
MOS TR (Metal Oxide Semiconductor Field Effect Transistor)MOS TR는 흔히 MOSFET(모스펫)으로도 불리며 게이트, 드레인, 소스 세 단자를 가진 전계 효과 트랜지스터의 한 종류임. MOS TR은 게이트 단자에 전압을 가해 채널의 전도도를 조절해 전류를 스위칭하거나 증폭할 수 있고, 게이트 산화막이 절연체로 되어 있어 입력 전류가 거의 필요없는 것이 특징임.
Motion CompensationMotion Compensation은 Motion Estimation을 통해 계산된 이동 벡터를 기반으로, 이전 또는 이후 프레임의 영상을 보정 및 재구성하여 새로운 프레임을 생성하거나 영상 왜곡을 최소화하는 기술임.
움직임을 분석하는 ME 기능과 함께 분석 결과를 적용하여 보정/생성하는 MC 기능은 관련 IC에서 늘 함께 적용되는 핵심 영상 처리 엔진임.
Motion EstimationMotion Estimation은 연속된 영상 프레임 간의 움직임 (물체 이동, 화면 변화)을 분석하여 Pixel 또는 블록 단위의 이동 벡터 (Motion Vector)를 계산하는 비디오 신호처리 기술임. IC에서 ME 기능은 주로 프레임 보간 (Frame Interpolation), 영상 압축 (코덱), 화질 개선 알고리즘의 핵심 연산 블록으로 사용됨.
MP (Mass Production)MP는 양산 단계를 의미 제품이 고객 검증을 모두 통과하고, 본격적인 상업 생산이 시작되는 단계로 당사와 같은 반도체 기업의 매출은 초도양산 (샘플 제공 및 Pilot Production) 이후 MP 전환 시점부터 본격적으로 발생함.
MSL (Moisture Sensitivity Level)MSL은 반도체 패키지가 습기에 얼마나 민감한지를 나타내는 등급으로, 리플로우 공정 중 수분에 의해 패키지 손상(팝콘 현상 등)이 발생하지 않도록 관리 기준을 정의한 지표임. MSL 등급이 높을수록(숫자가 클수록) 습기에 더 민감하며, 개봉 후 사용 가능한 시간이 더 짧음.
Noise Floor, Noise MarginNoise Floor는 시스템이 갖는 최소 노이즈 수준이며 Noise Margin은 신호가 외부 잡음에도 정상 인식될 수 있는 여유 범위를 뜻함. 당사의 LDI는 Noise Floor를 낮춰 저계조 영역에서도 안정적인 화질을 구현하도록 설계함.
OCP (Over Current Protection)OCP는 과전류 보호 회로 및 기능임. LED 구동 IC에서 과전류는 LED 손상, 발열 폭증, 화재 위험까지 이어질 수 있기에 OCP를 통해 과전류를 빠르게 제한하고, 필요 시 출력을 차단하여 시스템 안전을 확보함.
OffsetOffset은 실제 출력 값이 이론적 기준 값에서 벗어난 오차를 의미함. 아날로그 회로에서 Offset이 누적되면 출력 정확도가 저하됨. IC 설계에서는 Offset을 최소화하거나, Offset을 자동으로 제거하는 구조를 포함해야 함. Offset Cancellation은 회로 내부에서 발생하는 Offset을 자동으로 제거하는 구조로 이 기능을 통해 당사의 IC는 장기 사용 시, 온도 변화 시 및 공정 편차가 있어도 출력 정확도를 유지할 수 있음.
Optical Alignment광학 부품의 정렬 정확도를 의미함. Micro LED, 투명 디스플레이, BLU 모듈에서 화질과 직결됨. 당사의 모듈 기술은 Optical Alignment 정밀도를 핵심 경쟁력으로 관리하고 있음.
Optical Efficiency (광효율)투입된 전력 대비 실제로 빛으로 변환되는 효율을 의미함. 광효율이 높을수록 전력 소모가 줄고 발열이 감소되므로 당사의 LED 구동 IC 설계는 광효율 극대화를 주요 목표로 함.
OSC (Oscilator, 발진기)OSC는 주기적으로 클럭 신호를 생성하여, 회로 전반의 시간, 클럭을 담당하는 역할을 수행함.
OTA (Over The Air)OTA는 무선 통신을 통해 차량 소프트웨어를 업데이트하는 기술로 정비소 방문 없이 기능 개선, 오류 수정이 가능함.
OTP (Over Temperature Protection)OTP는 칩 온도가 위험 수준으로 올라가면 동작을 제한하거나 차단하는 보호 회로 및 기능임.
OVP (Over Voltage Protection) / UVLO (Under Voltage Lock-out)OVP는 과전압 보호, UVLO는 저전압 보호 회로 및 기능임. 전원이 비정상적이면 회로가 오동작하거나 손상될 수 있기 때문에, 차량·산업 환경에서는 필수적임.
Package Reliability반도체 Package가 열, 진동, 습기, 충격 환경에서 얼마나 안정적으로 유지되는지를 의미함. 반도체 기업들이 제품개발 및 양산 전환 이전에 완제품 Package 상태에서 신뢰도 시험을 진행함.
PAM (Pulse Amplitude Modulation)PAM은 신호의 크기에 따라 파형의 진폭을 변조하는 펄스 변조 기술임.
PCN (Product Change Notification)공급업체가 제품 사양 변경을 고객사에 통보하는 문서임.
Perovskite (페로브스카이트)Perovskite는 특정 결정 구조를 갖는 반도체 소재 계열로, 우수한 발광 효율, 색 순도, 저온 공정 가능성 등의 특성으로 차세대 디스플레이 및 광전자 소자로 주목받고 있음. Micro LED 기술에서는 페로브스카이트가 기존 GaN 기반의 LED 대비 색 재현성 향상, 공정 단순화 가능성 측면에서 우수하여 차세대 발광 소재 후보로 연구되고 있음. 특히 페로브스카이트 기반 Micro LED는 초고해상도 디스플레이, 투명 디스플레이 가능성을 확대하는 소재 기술로 평가됨.
Pixel (픽셀)Pixel은 디지털 화상을 구성하는 기본 단위로, Red/Green/Blue LED와 투명도 등 해당 색의 정보가 담겨져 있음.
Pixel PitchPixel Pitch는 인접한 Pixel 간 거리 값으로 Pitch가 작을수록 고해상도 디스플레이가 구현됨.
Pixel-to-Pixel UniformityPixel 간 밝기·색 균일도를 의미함. Micro LED에서는 Pixel 하나만 달라도 바로 사용자의 눈에 띄므로 당사는 Pixel-to-Pixel Uniformity 확보를 위해 공정 편차 보정, 전류 매칭 보정, 색 보정 LUT 참조, 패널 Characterization과 데이터 연동구조를 통합한 설계를 진행함.
PLL (Phase Locked Loop)PLL는 입력 신호와 출력 신호의 위상 차이를 이용해 출력 신호를 제어하며 입력 신호에 맞춰 출력 신호의 주파수와 위상도를 일치시키는 회로 및 기능을 의미함.
PMIC (Power Management IC)PMIC는 전력 분배, 전압 변환, 전류 제어를 담당하는 반도체 칩으로 민생용 전자기기, 스마트기기, 차량, 디스플레이 시스템 모두에서 필수적으로 사용됨.
Power Sequencing전원이 인가되는 순서를 제어하는 기술 순서가 틀리면 시스템 오동작이 발생할 수 있음. 차량용 반도체에서는 Power Sequencing 제어를 통해 차량 시스템 안정성을 확보함.
PPAP (Production Part Approval Process)PPAP는 양산 전, 제품이 고객 요구를 충족하는지 공식적으로 승인받는 절차로 특히 자동차용 반도체의 고객사 공급에 필히 수반됨. 내용으로 설계, 공정, 품질, 신뢰도, 인증 등 상세 결과가 모두 포함됨.
Process Variation (공정 편차)반도체 제조 공정 특성상, 동일 설계라도 트랜지스터 특성이 완전히 동일하지 않는데 이러한 공정 편차는 IC에서 전류 오차, 전압 오차, 데이터 처리 속도 오차 등의 형태로 나타남. 이에 당사는 공정 편차를 피할 수 없는 전제 조건으로 하여 이를 보정하는 구조를 설계에 포함시키고 있음.
PWM (Pulse Width Modulation)PWM은 신호의 Duty Ratio를 조절하여 출력 크기를 제어하는 방식으로 LED 밝기 제어, 전력 제어, 모터 제어 등에 가장 널리 사용되는 기본 제어 방식임. PWM의 한계는, Duty Ratio가 일정 단위로만 변화하기 때문에 저계조 영역에서 밝기 변화가 거칠어 보일 수 있고, Flicker 및 계단형 계조 현상이 발생할 수 있기 때문에 GT는 PWM 방식 단독이 아니라, Sigma-Delta 보정 구조와 결합하여 PWM의 단점을 보완하는 방식으로 고급 화질 제어를 구현하고 있음.
QS (Qualification Sample)QS는 고객사의 양산 승인 (품질 인증)을 위한 검증 샘플을 의미함.
Re-arrange당사의 CED에서 Micro LED 칩을 원하는 배열로 재배치하는 공정 기술로 디스플레이 해상도와 Pixel 구조를 결정하는 핵심 단계임. 당사는 Re-arrange 기술을 통해 Micro LED 디스플레이의 자유도와 확장성을 확보하고 있음.
Refresh Rate화면이 1초에 몇 번 갱신되는지를 의미함. 고 Refresh Rate를 요하는 디스플레이에 대한 설계 대응을 통해 당사는 일반 민생용 TV 뿐 아니라 고해상도의 게임용 모니터, 운전자와 디스플레이 화면간 거리가 가까운 차량용 디스플레이에도 자사의 LDI를 공급할 수 있음.
Reliability (신뢰성)제품이 장기간 정상 동작하는 능력을 의미함. 민생용, 차량용, 산업용 반도체 제품에서 필수 요건으로 반도체 IDM 기업뿐 아니라 팹리스 기업도 신뢰성 시험을 통해 자사의 반도체를 검증해야 함.
RGB LEDRGB LED는 Mini LED, Micro LED 디스플레이에서 핵심 구성 요소로 Red, Green, Blue 세 가지 색 LED를 조합하여 색을 표현하는 방식임. 당사의 RGB LED 구동 IC (BLU 구동 IC)는 각 색상의 LED를 정밀하게 제어하여 색 정확도, 색 균일도, 색 재현성을 향상시키는 역할을 수행함.
Ripple (리플)스위칭 레귤레이터에서 출력 전압에 남는 잔물결 같은 변동분임. 리플이 크면 디스플레이 밝기 흔들림, 노이즈, EMI 문제가 커질 수 있어 IC에서 리플의 억제는 필수적임.
RMA (Return Material Authorization)고객이 불량 제품을 반품하는 절차 및 관리 체계를 의미함.
Safe Power Domain자동차용 반도체에서 Safe Power Domain은 안전 기능만을 위한 독립 전원 영역으로 일반 기능 전원이 꺼져도, 안전 기능은 유지되도록 설계되므로 ASIL D 구조에서 매우 중요한 개념임.
Safety Stock반도체 SCM 협력사 등의 공정 Lead Time 증가, 공급 물량 부족, 급격한 공급가 인상 및 단종 등 공급 불안에 대비한 비축하는 안전 재고를 의미함.
SAL (Smart Ambient Light)SAL은 차량 내부 환경, 주행 상황, 사용자 설정, 조명 시나리오에 따라 밝기, 색상, 패턴을 지능적으로 제어하는 자동차용 무드 조명 시스템을 의미하므로 단순 조명이 아니라, 차량 브랜드 아이덴티티, 사용자 경험(UX), 자율주행 환경 연계 기능까지 확장 가능한 차량 전장 조명 시스템임. 당사의 SAL 제품은 LED 구동 IC와 LED를 한 PKG에 내장한 광MCM (Multi Chip Module)의 형태이며, 정전류 제어, 통신 인터페이스를 기반으로, 차량 인테리어 감성 품질을 향상시키는 동시에 에너지 효율과 신뢰성을 고려한 스마트 조명 솔루션임.
Sampling Rate (샘플링 속도)ADC가 1초에 몇 번 측정하는지의 속도로 샘플링이 너무 느리면 빠르게 변하는 전압/전류 이상을 놓칠 수 있고, 너무 빠르면 노이즈에 민감해질 수 있으므로 IC 설계 시 용도에 따라 빠른 보호용 측정과 정밀 제어용 측정 등 샘플링 요구를 다르게 설정하고, 이에 맞춘 회로 구조를 선택해야 함.
Scan DriverScan Driver는 디스플레이의 행 (Row)을 순차적으로 선택하는 구동 회로임. 당사의 LED 구동 IC 시스템은 Scan Driver 제어 정확도를 통해 영상 왜곡을 방지하고 있음.
Scenic ViewScenic View란 차량의 전면 유리, 패널 상단에 디스플레이 기술을 적용하여, 운전자가 전면 경관(Scenic)과 Cockpit 정보, 네비게이션 정보를 얻으며 동승자가 엔터테인먼트 정보를 즐길 수 있는 차세대 차량 디스플레이 컨셉 및 시장을 의미함. 당사의 Micro PKG 및 투명디스플레이 기술을 결합하여, 차량 유리 일체형 디스플레이, 파노라마 투명 인터페이스, 실내외 경계를 허무는 디스플레이 솔루션 등으로 확장 가능함.
SDV (Software Defined Vehicle)SDV는 차량 기능이 하드웨어보다 소프트웨어 중심으로 정의되는 개념으로 차량의 기능이 소프트웨어의 업데이트로 확장·변경됨.
Sigma-Delta Correction (시그마-델타 보정)Sigma(Σ)는 신호의 누적(적분)을 의미하고, Delta(Δ)는 변화량(차이)을 의미하므로 Sigma-Delta 보정이란 실제 출력 신호와 목표 신호 사이의 오차를 지속적으로 누적·반영하여, 출력이 평균적으로 목표하는 값에 수렴하도록 만드는 보정 방식임. 즉, Sigma-Delta 구조는 신호의 오차를 누적해서 계속 보정해 가는 방식으로, 단순 순간값이 아니라 시간 평균적으로 매우 정확한 값을 만들어 내는 구조를 의미함. 단순히 현재 값이 맞는지만 보는 방식이 아니라, 과거의 오차까지 누적해서, 미래의 출력에 반영하는 보정 방식이라는 점이 핵심임. 당사의 LDI에서 Sigma-Delta 보정 개념은 밝기 미세 조정, Dimming 정밀도 향상, 색 균일도 확보, Flicker 감소, 저계조(저밝기) 영역 표현 개선에 직접, 간접적인 기여를 하고 있음. 이에 Sigma-Delta 구조를 이용한 Dimming 제어는, 단순 PWM 방식보다 훨씬 부드러운 밝기 변화를 구현할 수 있음.
Sigma-Delta 구조를 안정적으로 설계하고 양산 적용할 수 있다는 것은, 아날로그 회로에 대한 이해도가 높고 노이즈, 오차, 적분, 피드백 구조를 정밀하게 다룰 수 있으며 Mixed-Signal IC 설계 역량을 보유한 회사임을 의미함.
Singulation패키징 후 개별 칩 단위로 분리하는 공정으로 Mechanical (예, Blade Sawing) 방식과 광화학적 방식 (Laser Sawing, Etching) 중 하나 또는 결합 방식으로 이뤄짐.
SLD ICSignage LED Display, 투명 LED Display에 적용되는 RGB LED 구동 IC를 의미함.
SMT (Surface Mount Technology)SMT는 전자 부품을 PCB에 부착하는 기술임.
SoC (System on Chip), System ICSoC는 여러 기능 회로를 하나의 칩에 통합한 반도체로 MCU, 메모리, 통신, 제어 기능이 하나의 칩에 집적됨. 당사는 현재의 IC 제품군 외에도 향후 민생용 및 차량용 고객사와 디스플레이 프로세서로 SoC에 대한 개발을 검토 중에 있으며 특히 주요 차량용 고객사와는 공동과제로 개발을 Kick-off할 수 있도록 긴밀 협의하고 있어 단품 위주로 IC 개발하는 여타 팹리스와는 차별화된 강점을 보유하고 있음.
Soft-StartSoft-Start는 전원을 켤 때 출력이 천천히 상승하도록 제어하여 돌입전류(Inrush Current)를 줄이는 기능임. 돌입전류가 크면 전원 꺼짐, 시스템 리셋, 부품 스트레스가 발생하므로 Soft-Start를 통해 시스템 안정성을 높이고, 초기 불량 가능성을 낮출 수 있음.
Source DriverSource Driver는 선택된 Pixel 행에 실제 영상 데이터를 전압/전류 형태로 공급하는 회로이며 Source Driver의 정확도는 색 정확도, 계조 선형성, 저계조 품질에 직접적인 영향을 줌. 당사의 LDI는 Source Driver 역할을 고정밀로 수행하도록 설계됨.
SPC (Statistical Process Control)SPC는 생산 공정을 통계적으로 관리하는 기법으로 공정 안정성을 수치화하여 관리함.
SPI (Serial Peripheral Interface)SPI는 I2C보다 고속 데이터 전송이 가능한 직렬 통신 방식으로 고해상도 디스플레이 및 고속 제어 시스템에서 주로 사용됨.
SubstrateSubstrate는 반도체 칩이 실장되는 기판으로 신호 품질, 전력 분배, 발열 특성에 영향을 미침.
Sync영상 신호와 구동 신호를 정확히 맞추는 동기화 기술. 당사의 XCIC 및 시스템 IC는 Sync 정확도를 핵심 설계 요소임.
T-CON (Timing Controller)T-CON은 영상 신호를 디스플레이 패널 구동 신호로 변환하는 IC 또는 회로/기능임. 프레임 타이밍, 라인 순서, 데이터 분배, 동기 신호를 모두 관리하므로 T-CON의 역할이 정확하지 않으면 화면 찢어짐(Tearing), 프레임 불일치, 계조 왜곡, 색 깨짐이 발생하게 됨. 당사는 현재의 LDI Controller IC에 T-CON 및 MCU 등을 통합한 SoC/System IC 개발을 고객사와 협의 중임.
TFT (Thin Film Transistor)TFT는 박막형 트랜지스터로 LCD나 OLED의 Pixel 구동 소자로 자주 이용됨.
TGV (Through Glass Via)TGV는 유리기판에 구멍을 뚫어 전기적 연결이 가능하게 하는 기법임.
Thermal Resistance / Junction TemperatureThermal Resistance는 열이 얼마나 잘 빠져나가는지를 나타내는 지표이며, Junction Temperature는 칩 내부 실제 동작 온도임. Junction Temperature의 관리는 IC 뿐 해당 IC를 탑재한 보드레벨의 제품 수명과 직결되는 중요한 요소임.
Time-Division Driving, Time Multiplexing (시분할 구동방식)시분할이란 하나의 구동 채널을 시간 단위로 분리하여 여러 LED를 순차적으로 구동함으로써, 물리적 채널 수 대비 더 많은 LED 채널을 제어할 수 있도록 하는 구동 방식임. 당사의 기존 12채널 LDI (12-CH XDIC) 구조를 기반으로 신규 설계를 통해 시분할 방식을 적용함으로써, 추가 하드웨어 채널 확장 없이 18 ~ 24채널의 LED 구동이 가능하도록 한 제품을 Consumer향과 Automotive향 디스플레이 시장을 타겟으로 개발하고 있음 (각각 12-CH XDIC_R, 12-CH XDIC_R_A). 이를 통해 고객사로 하여금 확장기능의 신규 LDI에서 고집적 LED 제어 구현 즉 채널 확장의 유연성을 제공하고자 함
Transparency vs Luminance Trade-off투명도/투과율과 해상도/밝기는 서로 반비례 관계이므로 당사는 IC의 전류 제어, Pixel의 구동, 광학 구조를 통합적으로 고려하여 투명디스플레이 모듈을 설계함으로써 투명도/투과율과 해상도/밝기의 균형을 맞추고 있음.
Transparent Display (투명디스플레이)배경이 보이는 상태에서 영상 정보를 표시할 수 있는 디스플레이 기술 사이니지, 차량, 스마트 윈도우 시장에 활용됨. 당사는 투명 디스플레이용 구동 IC 및 Micro LED 기반 솔루션을 핵심 기술로 설정하고 있음.
TrimmingDigital Trimming은 디지털 방식으로 보정 값을 저장하고 적용하는 방식임. 당사는 Digital Trimming을 통해 생산 후에도 보정이 가능함. Analog Trimming은 아날로그 회로 내부의 저항, 전류 경로 등을 직접 조정하여 보정하는 방식으로 Digital Trimming보다 미세한 조정이 가능하지만, 높은 수준의 설계 난이도를 극복해야 함. 당사는 IC가 적용되는 System Requirement에 맞추어 Analog Trimming과 Digital Trimming 방식을 병행 적용함.
TRL (Technology Readiness Level)TRL은 기술성숙도 수준을 나타내며 2~9점까지 점수가 올라감에 따라 기획→DV (Design Verification)→PV (Product Verification)→PR (Production Readiness)→MP(Mass Production)의 단계로 이행됨.
DV는 설계 검증 단계, PV는 설계 완성도/안정화 검증 및 신뢰성 검증 단계, PR은 양산 승인 직전의 최종 검증 단계를 의미하며 반도체는 통상 고객사의 이러한 3단계 검증 프로세스를 통해 제품 품질과 양산 안정성을 검증받음.
TSV (Through Silicon Via)TSV는 반도체 웨이퍼를 수직으로 관통하는 전극 구조로, 3차원 적층 패키징을 가능하게 하는 기술임. TSV는 집적도 향상, 신호 지연 감소, 전력 효율 개선에 기여하며, 당사의 Micro LED 모듈인 CED 구조의 구현에서 핵심 공정 기술로 활용됨.
UnderfillUnderfill은 Flip Chip 접합 후, 접합부를 수지로 채워 기계적·열적 안정성을 높이는 공정임. 차량용, 산업용 반도체에서는 필수적인 공정으로 당사는 Flip Chip 방식의 자사 IC에 Underfill 공정 적용을 통해 장기 신뢰성을 확보하고 있음.
VCO (Voltage Controlled Oscillator)VCO는 입력 전압에 따라 발진 주파수를 제어하는 전자 발진기임.
VREF (Reference Voltage, 기준 전압)VREF는 BGR 등으로부터 생성된 기준 전압을 전체 회로에 버퍼/분배하는 요소로, 애플리케이션에서의 전압 기준임. ADC/DAC, Comparator, 레귤레이터, 보호회로 모두가 VREF를 기준으로 동작하므로 VREF는 IC에서 보정과 정밀제어의 출발점이 됨.
W2W Bonding (Wafer to Wafer Bonding)두 개의 웨이퍼를 직접 접합하는 공정 기술로 TSV와 결합되어 3D 적층 구조를 구현할 수 있음. 당사의 Micro LED 모듈인 CED 구조의 핵심 공정 기술 중 하나임.
Wafer / DieWafer는 반도체 칩이 만들어지는 원판 형태의 기판이며, Die는 Wafer에서 분리된 하나의 반도체 칩 단위임.
Warpage / CoplanarityWarpage는 기판이나 모듈이 휘어지는 현상이며, Coplanarity는 단자 높이의 평탄도를 의미함. 이 두 요소는 반도체 패키징에서의 실장 불량과 직결되므로 엄격한 관리 기준을 적용하여 양산 안정성을 확보해야 함.
Wire BondingWire Bonding은 금선, 구리선, 알루미늄선, 금과 은을 함유한 합금선을 이용해 칩과 패키지를 연결하는 공정임. 제품의 응용처와 정격 및 System Requirement에 따라 재질과 선폭을 결정하게 됨.
XCIC (Mini LED BLU, RBG LED BLU Controller IC)당사의 XCIC는 여러 개의 XDIC를 통합 제어하는 상위 제어용 Controller IC로 영상 신호를 해석하여 각 구동 IC에 정확한 제어 신호를 분배함. 당사의 XCIC는 디스플레이 전체의 동기화, 색 균일도, 전력 효율을 통합적으로 관리하는 역할을 수행하며, 대면적 고해상도 디스플레이 구현에 필수적인 핵심 반도체임.
XDIC (Mini LED BLU, RBG LED BLU Driver IC)XDIC는 당사의 3세대 LDI로 BLU에 위치하여 LED Pixel을 구동하는 IC임. 대형 디스플레이, Mini LED BLU, RGB LED BLU 구동용으로 사용됨. 당사의 XDIC는 다채널, 고정밀 전류 제어 구조를 통해 밝기 균일도와 색 정확도를 향상시키는 역할을 하며, 디스플레이 품질을 좌우하는 핵심 반도체임.
Yield (수율)생산된 제품 중 정상 품질 제품의 비율로 반도체 공정에서 수익성을 결정하는 핵심 지표임. 외주 SCM 협력사에 공정을 위탁할 경우 계약 수율과 보상수율을 결정하여 관리하며, 수율 저하 시 수율 저하 요소를 Bin 구분하여 재발 방지함으로써 수율을 유지할 수 있음.

2. 주요 제품 및 서비스

가. 주요 제품 등의 현황

(단위 : 백만원, %)
매출유형제품명2026년 반기(제14기)2025년(제13기)2024년(제12기)2023년(제11기)
제품매출LDI15,25952.98%7,06623.80%5,06820.90%--
투명 LED Display1610.56%5711.90%7503.10%--
Micro LED Module-0.00%210.10%420.20%--
Discrete4,16314.45%3,56512.00%6402.60%--
소계19,58367.99%11,22337.80%6,50026.80%--
상품매출7,52826.13%15,36051.70%15,51163.90%11,13686.00%
커미션매출1,4505.03%2,6308.90%2,0938.60%1,58812.30%
기타2430.84%4761.30%1730.70%2241.70%
합계28,803100.00%29,68999.70%24,277100.00%12,948100.00%
주) 당사는 2024년 4월 16일을 기준일로 하여 ㈜글로벌테크놀로지(구, 소멸회사)를 흡수합병하였으며, 기준일 이전 제품의 생산(판매)개시일은 피합병회사 기준으로 작성하였습니다.

나. 주요 제품 등의 가격변동추이

당사는 반도체 제품 및 관련 모듈의 설계·개발 및 판매 사업을 영위하고 있으며, 당사가 판매하는 제품은 제품별 기능과 사양, 적용 분야, 고객사의 요구사항, 공급수량 및 거래조건 등에 따라 판매가격이 상이합니다.

이에 따라 매출액을 단순히 판매수량으로 나누어 산출한 평균판매단가는 제품별 판매가격 및 가격변동 추이를 적절하게 나타내기 어렵습니다. 또한 제품별 구체적인 판매가격은 고객사와의 계약조건 및 당사의 가격정책을 유추할 수 있는 영업기밀에 해당하므로, 제품별 판매단가 및 가격변동추이의 기재를 생략하였습니다.

다. 주요 제품 등 관련 각종 산업표준

주요 제품과 관련된 산업표준 및 인증은 제품의 품질, 안전성, 환경 적합성뿐 아니라 글로벌 시장 진출과 고객 신뢰 확보를 위한 필수 요건으로 당사는 국제 표준에 부합하는 품질·환경경영시스템을 구축하고, 제품별 안전 및 규제 인증을 선제적으로 확보함으로써 국내외 고객 요구사항과 각국의 규제 조건을 충족하기 위해 아래의 규격인증을 획득하였습니다.

대상제품규격구분인증명인증획득일회사의 사업·경영에 미치는 영향
전사품질경영시스템ISO 90012024.04.04품질경영 체계의 국제적 신뢰도 확보를 통해 주요 고객사 및 글로벌 거래처와의 거래 기반을 강화
전사환경경영시스템ISO 140012024.04.04환경 규제 대응 및 ESG 경영 요구 충족으로 글로벌 고객사 및 수출 사업 확대에 기여
투명 LED 디스플레이제품 안전CB 인증2025.03.28국제 안전 규격 기반의 시험 성적 확보로 해외 인증 전환 및 글로벌 시장 진입 용이
제품 안전KC 인증 4mm Pitch 8mm Pitch 14mm Pitch2025.04.24 2024.10.28 2025.04.02국내 유통 및 판매를 위한 법정 안전 요건 충족
제품 안전K마크2025.07.01.KS 기반 국가 공인 안전 인증으로 제품 신뢰도 제고 및 공공·대기업 거래 확대
환경 규제RoHS2025.07.05.전기·전자제품에 포함되는 유해물질 사용을 제한하는 EU 환경 규제 준수를 통해 EU 등 글로벌 시장 수출 가능
자동차용 시스템 반도체 (CAN)EMI/ESDIBEE (Indirect Bulk Electrical Energy)2025.08.30.IEC TS 62228 기준에 따른 EMI/ESD 시험으로 전장용 IC 관련하여 자동차 고객사 A의 신규 부품 승인 시 요구되는 필수 절차임. 해당 제품의 PPAP에 첨부되어야 함.

라. 주요 제품 등 관련 소비자 불만사항 등

당사의 주요 제품과 관련하여 현재까지 접수된 중대한 소비자 불만사항 등은 없었습니다. 당사는 제품 개발 및 양산 과정에서 고객사 요구사항과 관련 법규를 충실히 반영하고 있으며, 사전 품질 검증과 지속적인 품질 관리 체계를 통해 안정적인 제품 공급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3. 원재료 및 생산설비

가. 매입에 관한 사항

(1) 매입 현황

(단위 : 백만원, K$)
매입유형품 목구 분2026연도 반기(제14기)2025연도(제13기)2024연도(제12기)2023연도(제11기)
원재료Wafer국내4,9051,9501,912
수입360($234)951($663)306($208)
합 계5,2652,9012,218
IC, Diode국내---
수입2,768($1,796)2,358($1,643)-
합 계2,7682,358-
Display국내421159401
수입---
합 계421159401
기타국내3572,66166
수입1,591($1,032)371($259)-
합 계1,2343,03266
국내4,9694,7702,379
수입4,719($3,061)3,680($2,565)306($208)
합 계9,6888,4502,685
상품IC, Diode국내----
수입1,988($1,290)5,202($3,625)5,310($3,612)3,270($2,537)
합 계1,9885,2025,3103,270
IC, FET국내-8714-
수입1,129($732)2,193($1,528)2,189($1,489)2,576($1,998)
합 계1,1292,2802,2032,576
IC, TR국내----
수입691($448)1,412($984)1,105($752)299($231)
합 계6911,4121,105299
기타국내17460751,081
수입2,026($1,314)3,454($2,407)4,114 ($2,799)1,414 ($1,098)
합 계2,2003,5144,1892,495
국내174147891,081
수입5,834($3,785)12,261 ($8,545)12,718 ($8,652)7,559 ($5,864)
합 계6,00812,40812,8608,640
총합계국내5,1434,9172,4681,081
수입10,553($6,846)15,941 ($11,109)13,024 ($8,860)7,559 ($5,864)
합 계15,69620,85815,4928,640
주) 당사는 2024년 4월 16일을 기준일로 하여 제조회사인 ㈜글로벌테크놀로지(구, 소멸회사)를 흡수합병하여 원재료 및 외주가공비 입고 발생시기는 2024년부터 기재하였습니다.

(2) 원재료 가격변동추이

당사의 반도체 제품 생산에 사용되는 주요 원재료는 Wafer입니다. Wafer의 매입단가는 제품별 적용 파운드리 공정(nm), 제품 사양 및 구매조건 등에 따라 상이하여 개별 제품별 단가를 일률적으로 비교하기 어렵습니다. 또한 개별 제품별 Wafer 매입단가는 당사의 원가구조 및 거래조건을 유추할 수 있는 영업기밀에 해당하므로 구체적인 단가의 기재를 생략하였습니다.

(3) 주요 매입처에 관한 사항

(단위 : 천원)
품 목구 입 처2026연도반기(제14기)2025연도 (제13기)2024연도 (제12기)2023연도 (제11기)결제조건
상품매입처 SE수입3,729,327($2,419)9,142,101 ($6,371)8,127,222 ($5,394)5,045,086 ($3,854)AMS 75
매입처 JX수입143,921($93)294,216 ($205)235,769 ($173)572,646 ($444)AMS 60
매입처 AK수입--232,277 ($170)490,264 ($373)AMS 60
매입처 KK수입283,259($183)571,969 ($399)432,823 ($317)341,929 ($262)AMS 60
매출매입처 VG수입243,890($158)567,477 ($395)550,297 ($405)45,277 ($35)AMS 60
매입처 KE수입296,239($192)551,176 ($384)501,455 ($369)235,150 ($179)AMS 30
기타국내174,948146,820539,1801,080,983
수입1,136,749($739)1,135,084 ($791)2,240,760 ($2,196)828,763 ($636)
소계국내174,948146,820539,1801,080,983
수입5,833,385($3,784)12,262,023 ($8,546)12,320,603 ($9,024)7,559,115 ($5,783)
소계6,008,33312,408,84312,859,7838,640,098
원재료매입처 NE국내59,7591,351,1361,514,485선T/T 50%,AMS 30 50%
㈜컨슈머 고객사의 1차사 C국내-493,390AMS 60
매입처 SE수입4,126,208($2,677)2,217,985 ($1,546)-AMS 75
매입처 SK국내4,845,6453,052,686309,254선T/T
매입처 FT수입334,927($217)758,044 ($528)305,861 ($224)AMS 30
기타국내64084366,47761,666
수입257,397($167)703,351 ($490)-
소계국내4,969,4884,770,2992,378,795
수입4,718,532($3,061)3,679,380 ($2,564)305,861 ($224)
소계9,688,0208,449,6792,684,655
주) 기타 매입처는 결제조건은 약 30~60일입니다.

나. 생산 및 생산설비에 관한 사항 (1) 생산능력 및 생산실적

당사는 팹리스(Fabless) 반도체 기업으로, 자체 생산시설을 보유하고 있지 않으며, 주요 외주처 및 외주가공 비중은 아래와 같습니다.

외주처명국가외주내용비중
매입처 SE중국반도체 패키징 및 Test69.4%
매입처 JI중국반도체 패키징 및 Test25.0%
매입처 WU한국반도체 범프공정 및 Test4.7%
기타중국,대만LED 패키징 등0.1%
합계100.0%

(2) 생산설비에 관한 사항

1) 현황

당사는 팹리스(Fabless) 반도체 기업으로, 평택 PILOT 라인에서 신규 제품 개발 및 연구개발(R&D)을 수행하고 있으며, 긴급 수요 발생 시 제한된 범위 내에서 대응 가능한 생산 기반을 확보하고 있습니다.

(단위 : 천원)
공장별자산별소재지기초가액당기증감당기 상각기말 가액비고
증가감소
동탄토지동탄2,283,394---2,283,394
건물동탄5,589,374--75,1975,514,177
차량운반구동탄92,539--32,90859,631
공구와 기구동탄23,4581,075-2,84821,685
비품동탄83,04959,123-17,715124,457
시설장치동탄611,349--74,449536,900
합계8,683,16360,198-203,1178,540,244
(단위 : 천원)
공장별자산별소재지기초 가액당기증감당기 상각기말 가액비고
증가감소
평택 (지점)기계장치평택1,386,413--156,8261,229,587
합계1,386,413--156,8261,229,587
주1) 유형자산은 토지를 제외하고 취득원가에서 잔존가치를 제외하고 추정 경제적 내용연수에 걸쳐 정액법으로 상각하고 있습니다.
주2) 유형자산의 추정 경제적 내용연수는 건물 40년로 하고, 나머지 차량운반구, 기계장치, 공구와기구, 비품, 시설장치는 각각 5년으로 하고 있습니다.

2) 최근 3년간 변동사항

(단위 : 천원)
설비자산명취득가액취득일취득사유용 도제조사
토지(당사 201~205호)1,353,60025-2-24통합연구소 확장연구소
건물(당사 201~205호)3,473,30025-2-24통합연구소 확장연구소
Die Bonder289,00025-6-23Micro LED 개발라인Micro LED 전공정설비ITCS
3D SPI278,20025-6-23Micro LED 개발라인Micro LED 전공정설비PEMTRON
X-Ray Inspection System262,00025-6-23Micro LED 개발라인Micro LED 전공정설비SEC
Screen Print215,00025-6-23Micro LED 개발라인Micro LED 전공정설비YAMAHA
Reflow155,80025-6-23Micro LED 개발라인Micro LED 전공정설비HELLER
Stencil Cleaning System111,10025-6-23Micro LED 개발라인Micro LED 전공정설비좋은기술
기타255,66025-6-23Micro LED 개발라인Micro LED 전공정설비KEYENCE등
합계6,393,660
주1) 당사는 평택 진위면에 Micro LED 개발을 위한 PILOT 라인을 운영 중이며, 관련 사업장은 임차후 사업자단위과세등록신청을 통해 별도의 사업자등록증은 발급되지 않았습니다.
주2) 상기 설비의 제작처는 설비 특성에 따라 상이하며, 해외 제조업체가 대부분으로 설비특성과 가격을비교한 후 에이전트사를 통해 일괄 발주하여 구매하였습니다.
주3) 상기 설비 자산은 토지,건물,평택 진위면의 Micro LED 개발을 위한 PILOT 라인의 기계장치 현황을 기재하였습니다.

3) 설비의 신설ㆍ매입계획

당사는 상기 Micro LED 1차설비(전공정 라인) 셋업을 2025년 6월 23일 완료하고 2차설비(후공정 라인)를 2025년 6월 17일 발주하여, 2차 설비가 26년 7월 입고 예정이며, 현재까지 70%의 대금지급이 완료되었습니다.

(단위 : 천원)
구분품명수량납품일정금액
후공정 장비Square-Beam Bonding System12026년 3Q865,200
μ-LED Repair System12026년 3Q818,850
μ-LED Molding System12026년 3Q389,380
합계32,073,430

또한, 2차 후공정 설비라인 셋업 후 2026년 4분기 Micro LED의 긴급 개발샘플 소요를 예상하여 추가적으로 Auto Test 설비 등 약 50억 규모의 설비투자를 계획하고 있습니다.

(단위 : 백만원)
구 분설비능력총소요자 금기지출액지 출 예 정착 공 예정일준 공 년월일진척률비 고
2026년2027년2028년2029년
이후
기계장치-7,9521,4515,6222,330-----
기 타-294-217272525---
계8,2461,4515,8392,3572525---
주1) 기계장치 기지출액은 Micro LED 2차 후공라인 설비 계약금과 중도금 등 70% 지급이 완료되었으며, 2026년 지출예정액에는 30%인 622백만원과 2026년 신규설비투자 계획 50억원이 반영되어 있습니다.
주2) 기계장치는 양산단계의 설비가 아닌 개발라인으로 설비능력을 기재하지 않았습니다.
주3) 기타는 오실로스코프 및 에뮬레이터 등 계측장비입니다.

4) 제품별 생산공정도

당사는 팹리스 기반 반도체 기업으로서 외부 제조 파트너와 협업하여 제품을 생산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설계 단계부터 양산 단계까지 전 과정에 대해 실질적인 기술적·품질적 통제력을 유지하는 생산 및 운영 구조를 구축하고 있으며, 단순히 설계 데이터를 파운드리에 전달하는 방식이 아니라, 양산 성공 가능성을 전제로 한 제조 연계형 설계 및 운영 체계를 기반으로 제품을 개발하고 있습니다.

협력 업체협력 내용
파운드리(Foundry)당사가 설계한 제품을 위탁 받아 웨이퍼를 생산
패키지(Package)웨이퍼를 절단하고 전기적으로 연결하여 유닛(unit) 단위의 제품을 생산
테스트(Test)웨이퍼 및 유닛 단위의 제품의 전기적 특성과 최종제품 출하 검사를 진행.
신뢰성 시험고객사 기준에 맞는 제품 공급을 위해 제품 신뢰성 시험.

이러한 생산 과정에 따라 매입이 발생하고 있으며, 당사는 다양한 업체와 협업 중입니다. 한편, 주요 원재료 등의 가격은 원재료 품목별로 가격이 상이하여 일률적인 가격 산출이 불가합니다. 또한, 주요 원재료 품목별 매입 비중 및 매입 업체는 영업기밀에 해당되므로 기재하는 것이 부적합하다고 판단되어 생략하였으며 당사와 특수한 관계는 없습니다.

5) 외주가공비

(단위 : 천원, K$)
구 입 처2026연도 반기(제14기)2025연도 (제13기)2024연도 (제12기)2023연도 (제11기)결제조건
매입처 SE수입2,116,955($1,373)891,846 ($622)1,182,446 ($853)AMS 75
매입처 WA수입143,148($93)318,384 ($222)245,178 ($179)AMS 60
기타국내-90,87514,430
수입791,924($514)371,377 ($259)164,937 ($119)
소계국내-90,87514,430
수입3,052,027($1,980)1,581,607 ($1,102)1,592,561 ($1,151)
소계3,052,0271,672,4821,606,991

4. 매출 및 수주상황

가. 매출에 관한 사항 (1) 매출실적

(단위 : 천개, 백만원)
매출 유형품 목2026연도 반기 (제14기)2025연도 (제13기)2024연도 (제12기)2023연도 (제11기)
수량금액수량금액수량금액수량금액
제품LDI수출14,2671,74335,1544,09736,8024,18200
내수344,89313,516147,1282,96910,37388600
소계359,16015,259182,2827,06647,1755,06800
투명 LED Display수출01006,90099170200
내수0463,272472354800
소계014610,1725713675000
Micro LED Module수출1082000000
내수01322114200
소계1081522114200
Discrete (Zener, Diode 등)수출12,54010423,25018575400
내수425,4784,059280,3433,38035,11263600
소계438,0184,163303,5933,56535,18764000
소계수출26,9151,94965,3054,38136,8784,88800
내수770,37117,634430,7446,84245,5211,61200
소계797,28619,583496,04911,22382,3996,50000
상품Discrete (FET, TR, Diode 등)수출29,090754-1,195-1,389-1,525
내수271,0126,774-14,165-14,122-9,611
소계300,1027,528-15,360-15,511-11,136
커미션커미션수출-1,450-2,630-2,093-1,588
내수-0-0-0-0
소계-1,450-2,630-2,093-1,588
기타-수출43,275135223,507378010100
내수1080980720224
소계43,275243223,50747601730224
합 계수출99,2804,287-8,584-8,471-3,113
내수1,041,38324,516-21,105-15,806-9,835
합계1,140,66328,803-29,689-24,277-12,948
주1) 상품은 Discrete(FET, TR, Diode 등)류로 다품종으로 별도 품목별 분류를 하지 않았습니다.
주2) 당사는 2024년 4월 16일을 기준일로 ㈜글로벌테크놀로지(구, 소멸회사)를 흡수합병하고 합병 후 제품매출을 인식하였습니다.

(2) 주요 매출처 등 현황

(단위 : 백만원, K$)
매출 유형품목매출처2026년 반기 (제14기)비율2025년 (제13기)비율2024년 (제12기)비율2023년 (제11기)비율결제 조건주3)
제품LDI국내㈜컨슈머 고객사 A의 부품구매 플랫폼7,04524.46%1,4845.00%8853.65%-0.00%AMS 15~90
국내매출처 J0.00%1,0013.37%-0.00%-0.00%AMS 90
국내컨슈머 고객사 A6,00720.86%4851.63%-0.00%-0.00%AMS 15~90
국내컨슈머 고객사의 1차사 E 외4631.61%-0.00%-0.00%-0.00%
해외컨슈머 고객사의 1차사 A VINA CO.,LTD616($417)2.14%2,466($1,717)8.31%3,746($2,712)15.43%-0.00%AMS 60
해외매출처 CE7($5)0.03%905($645)3.05%-0.00%-0.00%AMS 90
해외컨슈머 고객사의 1차사 B(Thailand) Co., Ltd.101($70)0.35%651($456)2.19%414($299)1.71%-0.00%AMS 60
해외컨슈머 고객사의 1차사 D VINA 외1,019($680)3.54%74($51)0.25%23($16)0.09%-0.00%AMS 60
소계15,25952.98%7,06623.80%5,06820.88%-0.00%
투명 LED Display국내㈜컨슈머 고객사의 1차사 A 외460.16%3731.26%480.20%-0.00%AMS 60
해외매출처 DO 외100($69)0.35%198($140)0.67%702($514)2.89%-0.00%AMS 60
소계1460.51%5711.92%7503.09%-0.00%
Micro LED Module국내컨슈머 고객사 A㈜ 외130.05%210.07%420.17%-0.00%AMS 15~90
해외매출처 GO외2($1)0.01%-0.00%-0.00%-0.00%AMS 60
소계150.05%210.07%420.17%-0.00%
Discrete국내매출처 J6172.14%1,0533.55%3311.36%-0.00%AMS 60
국내매출처AS1,4084.89%5461.84%-0.00%0.00%AMS 60
국내㈜컨슈머 고객사의 1차사 C3031.05%4331.46%1300.54%0.00%AMS 60
국내매출처 U2440.85%3471.17%-0.00%0.00%AMS 60
국내매출처 H 외1,4875.16%1,0003.37%1750.72%0.00%AMS 15~90
해외컨슈머 고객사의 1차사 D VINA CO.,LTD104($71)0.36%186($131)0.63%4($2)0.02%-0.00%AMS 30
소계4,16314.45%3,56512.01%6402.64%-0.00%
소계19,58367.99%11,22337.80%6,50026.77%-0.00%
상품 등의 기타매출국내㈜자동차 고객사 A의 1차사 B1,8076.27%3,30411.13%3,47214.30%3,07323.73%AMS 60
국내매출처 H 외5,07617.62%10,95936.91%11,09045.68%6,76252.22%AMS 60
수출매출처 S1,197($805)4.16%2,235($1,561)7.53%1,410($1,053)5.81%568($433)4.39%AMS 75
수출매출매입처 VG94($64)0.33%330($230)1.11%198($151)0.82%1,382($1,055)10.67%AMS 60
수출컨슈머 고객사의 1차사 A 외1,047($761)3.64%1,638($1,150)5.52%1,607($1,151)6.62%1,163($896)8.98%AMS 60
소계9,22032.01%18,46662.20%17,77773.23%12,948100.00%
합계28,803100.00%29,689100.00%24,277100.00%12,948100.00%
주1) 당사는 2024년 4월 16일을 기준일로 ㈜글로벌테크놀로지(구, 소멸회사)를 흡수합병하고 합병 후 제품매출을 인식하였습니다.
주2) 상품 등의 기타매출에는 제품매출 이외의 상품매출, 커미션매출, 원재료매출, 용역매출, 수입임대료 매출을 합산 집계하였습니다.
주3) 결제방식 AMS는 After Month Settlement의 약자로 월 마감 후 정산을 의미합니다.
주4) 제품 별 주요 Enduser는 다음과 같습니다.
구분LDI투명LED디스플레이DiscreteMicro LED IC&Module
업체명컨슈머 고객사 A, 중국 TV maker 사컨슈머 고객사 A, 컨슈머 고객사의 1차사 A컨슈머 고객사 A, 컨슈머 고객사의 1차사 C컨슈머 고객사 A, 자동차 고객사 A의 1차사 A

(3) 수주 현황

(단위 : $, PCS)
품 목수주일자납기수주총액기납품액수주잔고
수 량금 액수 량금 액수 량금 액
LDI'26.03'26.12426,774,0008,648,479174,073,8084,893,218252,700,1923,755,261
Discrete 외--445,230,8136,344,627168,484,8982,762,710276,745,9153,581,917
합 계872,004,81314,993,106342,558,7067,655,928529,446,1077,337,178
주1)증권신고서 제출일 현재 기준 입수한 PO 현황에 대해 품목별 통합 집계한 것으로 납기 예정시기는 일부 변경될 수 있습니다.
주2)Discrete 품목 중 자동차용 전해콘덴서 등의 경우 초단납기로 수주금액에서는 제외하였습니다.
주3)LDI 외 품목은 Discrete 외로 통합 기재했습니다.

나. 판매경로 및 방법

[이미지: 영업 본부 조직도] 원문에서 확인할 수 있어요.

(1) 판매조직

영업과 사업전략을 총괄하는 김진 전무는 학부에서 재료공학 전공했으며, 대학원에서 박사학위를 취득하였습니다. 삼성전자 반도체에서 반도체 단위 공정 및 이후 마케팅을 담당하였으며 페어차일드 반도체, 매그나칩에서 영업, 마케팅, 전략기획을 담당하였습니다. 이전 직장인 SK키파운드리에서 전략기획과 마케팅 임원을 역임하였고, 2024년부터 글로벌테크놀로지에서 영업 및 사업전략을 총괄하고 있습니다.

당사의 판매조직은 전장 영업, IT부품영업, IC OEM영업, 사이니지, 해외영업으로 구성됩니다. 해외영업은 대만과, 중국(심천)의 현지사업 확대를 목적으로 현지인과 협력계약을 체결하여 현지 사업 전담 에이전트로 운영하고 있습니다 .

판매조직내 용
전장영업 (3명)자동차 고객사 A의 1차사 A 등 자동차 전장 전문업체 신규 IC개발, 대체 반도체 공급, 자동차 실내 디스플레이 모듈(CID: Central Information Display, 무드등 등) 영업
IT부품영업 (9명)컨슈머 고객사 A, 컨슈머 고객사 B 등의 IT관련 전문업체 반도체, Discrete 및 전자회로부품 영업
IC OEM영업 (3명)컨슈머 고객사 A, 컨슈머 고객사 B 등 Display 전문업체 신규 IC개발 수주, 공급하는 영업
사이니지 (1명)투명 디스플레이 모듈과 완제품을 공급하는 영업
해외영업 (3명)중국(심천)중국 전자부품을 생산하는 제조사 및 반도체 후공정을 포함한 완제품 제조사 발굴과 현지사업 확대를 위한 전진기지 역할 (현지 전담 에이전트)
대만중국 외의 중화권 기술역량이 높은 완제품 제조사 발굴, 협력 추진 확대를 위한 전진기지 역할 (현지 전담 에이전트)

(2) 판매경로

(단위 : 백만원, K$, %)
품목구분판매경로2026년 반기2025년
매출액비중매출액비중
상품매출수출직판754($505)2.62%1,195($835)4.0%
내수직판6,77423.52%14,16547.2%
소계7,52826.13%15,36051.2%
제품매출LDI수출직판1,743($1,171)6.05%4,097($2,869)13.7%
내수직판13,51646.93%2,9699.9%
소계15,25952.98%7,06623.6%
투명 LED Display수출직판100($69)0.35%99($69)0.3%
내수직판460.16%4721.6%
소계1460.51%5711.9%
Discrete수출직판104($710.36%185($131)0.6%
내수직판4,05914.09%3,38011.3%
소계4,16314.45%3,56511.9%
기타수출직판20.01%--
내수직판130.05%210.1%
소계150.05%210.1%
소계19,58367.99%11,22337.4%
원재료매출수출직판135($91)0.47%331($234)1.1%
내수직판----
소계1350.47%3311.1%
커미션매출수출중개판매1,450($1,034)5.03%2,630($1,838)8.8%
내수중개판매----
소계1,4505.03%2,6308.8%
용역매출수출직판--47($34)0.2%
내수직판1080.38%980.3%
소계1080.38%1450.5%
합계28,803100.0%29,689100.0%

(3) 판매전략

1) Mini/RGB LED Driver IC 및 Dimming 제어 IC (BLU 비즈니스)

당사의 Mini / RGB LED Driver IC 및 Dimming 제어 IC 사업은 글로벌 TV 및 디스플레이 시장의 화질 고급화 및 고휘도, 고정밀 Dimming 수요 확대와 직접적으로 연계된 BLU(Back Light Unit) 핵심 비즈니스로, 국내외 다른 팹리스와 달리 IC의 단순 개발과 공급을 넘어 BLU 아키텍처를 설계 및 제안하는 구조적 포지션을 기반으로 전개되고 있습니다.

구분내용
글로벌 프리미엄 TV 고객 대상 직접 공급 및 기술 협업 전략당사는 컨슈머 고객사 A를 비롯한 글로벌 프리미엄 TV 제조사를 주요 고객으로 설정하고, Mini/RGB LED Driver IC와 Dimming 제어 IC를 직접 공급하고 있습니다. 대형ㆍ고해상도 TV의 다채널 BLU, 고전압 구동 및 정밀 Dimming 요구에 대응해 패널 크기와 BLU 구조, 전력 설계를 고려한 맞춤형 IC를 제공합니다. 이를 통해 신모델 개발 초기부터 고객사와 기술 협업을 진행하고, 당사 IC의 연속적인 모델 채택과 장기 공급 기반을 구축하고 있습니다.
BLU 기술 전환에 대응한 고부가 제품 믹스 확대 전략BLU 시장은 일반 LED에서 Mini/RGB LED (이후 Micro LED)기반으로 전환되며, Driver IC도 다채널, 고전압, 고정밀 제어 중심으로 고도화되고 있습니다. 당사는 4CH부터 12CH 이상의 다채널 제품과 고전압 대응 Mini/RGB LED Driver IC 라인업을 확대하고 있습니다. 이를 통해 고객사의 TV 세대 전환에 따른 ASP 상승과 고부가 제품 비중 확대를 실현하며, 물량 증가에만 의존하지 않는 매출 성장 기반을 구축하고 있습니다.
현지 파트너 기반 중국 TV 시장 확대 전략중국 TV 시장은 규모가 크지만 가격 경쟁력과 신속한 현지 대응이 중요합니다. 이에 당사는 중국의 협력사인 Eong사를 통한 간접판매 전략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Eong의 현지 고객 네트워크와 기술 대응 역량을 활용해 당사의 Mini/RGB LED Driver IC를 고객별 BLU 사양과 원가 구조에 맞춰 제안하고 있습니다. 이를 통해 영업, 품질관리, 채권 회수 리스크를 낮추며 중국 시장 매출확대 기반을 확보하고 있습니다.
GT-자동차 고객사 A의 1차사 A 공동연구소 기반 차량용 디스플레이 사업 확장 전략당사는 LDI 및 BLU 사업을 TV, Monitor와 같은 컨슈머 세그먼트에서 자동차용 디스플레이로 확장하고 있습니다. 이를 위해 2025년 자동차 고객사 A의 1차사 A와 공동연구소를 설립하고, Cluster 및 CID용 Mini/RGB LED BLU 구동 기술을 선행 개발하고 있습니다. 차량용 디스플레이는 고휘도, 장기 신뢰성, 온도와 전압 변화 대응 및 기능 안전 대응이 요구됩니다. 당사는 TV용 BLU에서 축적한 다채널 구동, 정밀 전류 제어 및 저발열 설계 기술을 기반으로 차량용 Mini/RGB LED Driver IC와 Dimming 제어 IC를 개발하고 있습니다. 또한 공동연구소를 통해 모듈 및 시스템 단위의 검증 체계를 구축하여 선행개발, 샘플 검증, 차종 적용 및 플랫폼 확장으로 이어지는 상용화 기반을 확보하고 있습니다. 향후 차량용 디스플레이 플랫폼에 채택될 경우 장기 공급과 반복 매출로 연결될 수 있습니다.
BLU 아키텍처 기반 솔루션 판매 및 고객 Lock-in 전략당사는 단순 IC 단가 경쟁이 아닌 BLU 아키텍처 기반의 솔루션 판매 전략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채널 구성, 전압, Dimming, 전력 분배 및 열 관리까지 고려해 IC를 설계함으로써, 고객사의 제품 고급화와 구조 변경에도 당사 제품이 지속 채택되는 기반을 마련하고 있습니다. 이를 통해 경쟁사의 대체 진입을 어렵게 하는 구조적 Lock-in 효과를 확보하고, Mini/RGB LED Driver IC와 Dimming 제어 IC를 BLU 시스템의 핵심 부품으로 자리매김하고 있습니다.

2) 투명 RGB 디스플레이/사이니지 판매전략

당사의 투명 RGB 디스플레이 사업은 기존 사이니지 시장을 넘어, 프리미엄 디스플레이, 차량용 글래스, 스마트 인프라 영역으로 확장 가능한 차세대 디스플레이 플랫폼 사업으로 전개되고 있습니다. 당사는 단순 완제품 판매가 아닌, 핵심 구동 IC - 초소형 패키지 - 시스템 설계 역량을 기반으로 한 기술 주도형 판매 전략을 수립하고 있습니다.

구분내용
컨슈머 고객사 A 협업 기반 초고해상도 투명 디스플레이 시장 선점 전략당사는 컨슈머 고객사 A와 협력해 2mm Pitch 급 초미세 투명 RGB 디스플레이의 프리미엄 제품 적용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해당 기술은 투명도, 해상도, 휘도 및 구동 안정성을 동시에 확보해야 하는 고난도 영역입니다. 당사는 초소형 TSV 패키지와 고정밀 RGB 구동 IC를 결합해 초미세 Pitch에서도 균일한 화질과 장기 구동 안정성을 확보했으며, 이를 기반으로 투명 TV 및 프리미엄 투명 디스플레이 제품을 공동 검증하고 있습니다. 이를 통해 컨슈머 고객사 A 기반의 레퍼런스를 확보하고, 초고해상도 투명 디스플레이 시장에서 IC·패키지 동반 채택 구조와 기술 표준을 선점하고자 합니다.
필름형, 모듈형 솔루션 기반의 상업용 및 공공 사이니지 확산 전략상업용 및 공공용 투명 RGB 사이니지 시장은 설치 편의성, 유지보수 비용 및 확장성이 핵심 경쟁 요소입니다. 당사는 PET 기반 필름형 구조와 모듈화 설계를 적용한 유리 부착형 투명 디스플레이를 통해, 투명 OLED 및 유리 일체형 LED 대비 설치·유지 비용을 절감하고 있습니다. 프로젝트 단위 공급을 기반으로 쇼케이스, 리테일 매장, 스마트 빌딩 및 교통 인프라 등 반복 수요가 가능한 응용처에서 레퍼런스를 확대하고 있습니다.
자동차 고객사 A 협업 기반 Rear Glass 투명 디스플레이 적용 전략당사는 자동차 고객사 A와 협력해 초소형 패키지 기반 투명 RGB 디스플레이의 차량 후면 유리 적용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Rear Glass 디스플레이는 극한 온도, 진동과 충격, 장기 신뢰성 및 시야 방해 최소화 등 높은 기술 요건이 요구됩니다. 당사는 MFC 계열 초소형 패키지와 저전력, 저발열 RGB 구동 IC를 결합해 투명도와 시인성을 동시에 확보하는 구조를 개발하고 있습니다. 이를 통해 차량 외부 정보 표시, 후방 커뮤니케이션 및 브랜드 아이덴티티 표현 등 신규 차량 UX 시장을 선점하고, 향후 양산 채택 시 장기 공급과 차량 플랫폼 확산으로 연결하고자 합니다.
IC-패키지 통합 기반 투명 디스플레이 고수익화 전략당사는 RGB 구동 IC, 초소형 패키지, 시스템 설계 및 모듈화 기술을 결합해 투명 RGB 디스플레이 사업의 수익성을 높이고 있습니다. 특히 2mm Pitch급 (향후 1mm Pitch 이하) 고해상도 제품과 차량용 글래스 등 고난도 응용처는 IC와 패키지의 동반 채택이 필수적입니다. 이에 따라 투명 디스플레이 공급이 당사의 반도체 매출 확대로 연결되는 고부가 사업 구조를 구축하고 있습니다.

3) Micro LED 구동 IC/PKG/모듈 사업 전략

당사의 Micro LED 사업은 단일 제품 개발이 아닌, 구동 IC-초소형 패키지-모듈을 연계한 통합 상용화 전략을 기반으로 전개되고 있습니다. Micro LED는 IC 단독 성능만으로는 상용화가 불가능한 시장 구조를 가지고 있으며, 실제 고객(OEM 및 Tier-1)은 “동작 가능한 모듈”과 “양산 검증된 구조”를 기준으로 채택을 결정합니다. 이에 따라 당사는 IC 설계 단계부터 패키지 및 모듈 구조를 동시에 고려한 개발 체계를 구축하고 있습니다.

구분내용
컨슈머 고객사 A Micro LED TV용 24-Pixel 구동 IC 공동개발 및 양산 전환당사는 컨슈머 고객사 A와 48-Pixel, 36-Pixel 제품에 이어 24-Pixel Micro LED 구동 IC를 공동 개발하고 있으며, 연내 양산 전환을 목표하고 있습니다. 24-Pixel IC는 고해상도 구현을 위해 높은 구동 안정성, 전류 정밀도 및 신호 동기화 성능이 요구되는 핵심 부품입니다. 이번 개발은 양산을 전제로 공동 검증 중이며, 당사의 구동 IC 기술이 컨슈머 고객사 A의 차세대 프리미엄 디스플레이 로드맵에 연계되고 있음을 보여줍니다. Micro LED TV에는 대당 다수의 구동 IC가 적용되는 만큼, 양산 채택 시 당사 Micro LED 사업의 매출 확대를 견인하는 핵심 전환점이 될 것으로 기대됩니다.
IC-PKG 연계형 MFC0202 동반 공급 및 플랫폼 Lock-in 전략당사는 Micro LED 구동 IC 양산과 연계해 초소형 패키지 MFC0202의 동반 공급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MFC0202는 Micro LED 및 CEDTM용으로 개발 중인 극소형 패키지로, 초미세 Pixel Pitch, 고집적 설계 및 열 안정성 확보를 목표로 합니다. 구동 IC와의 전기적, 열적 매칭 및 RDL 기반 집적 구조를 적용해 고해상도 투명 디스플레이로 확장할 수 있으며, IC 채택 시 패키지도 함께 공급되는 구조를 형성합니다. 이를 통해 IC-PKG 모듈을 하나의 기술 플랫폼으로 통합하고 고객 Lock-in을 강화하고 있습니다.
자동차 고객사 A의 1차사 A 협업 기반 차량용 CED 선행개발 및 사업화 전략당사는 자동차 고객사 A의 1차사 A와 협력해 9.2인치 차량용 CID용 Micro LED 기반 CEDTM를 개발했으며, 2025년 12월 POC를 완료했습니다. 본 프로젝트는 고신뢰성, 장수명, 고휘도 및 저전력 특성을 충족하는 차량 양산 전제의 선행개발입니다. 해당 제품에는 IC, LED Chip의 재배열, TSV 공정 및 Wafer to Wafer Bonding 등 당사의 핵심 Micro LED 기술이 적용됐습니다. 현재 고객사와 양산화 적용 시점을 논의하고 있으며, 2027~2028년 샘플 매출과 적용 차종 확대를 목표로 구체적인 사업화 방안을 논의하고 있습니다.
자동차 고객사 A 협업 기반 Blue CED 지능형 헤드램프 (Adaptive Matrix Head Lamp) 확장 전략당사는 Micro LED·CED 기술을 차량 디스플레이에서 외장 조명과 지능형 광원으로 확대하고 있습니다. 이에 자동차 고객사 A와 Blue LED의 CED 기반 Adaptive Matrix Head Lamp 적용을 중장기 전략 과제로 설정하고 기술 검토와 개발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당사의 CED 방식 헤드램프는 정밀한 빔 패턴 제어, 고휘도와 고효율, 소형화 및 집적도 향상 측면에서 경쟁력을 갖추며, 자율주행 및 지능형 조명 시스템으로 확장할 수 있습니다. 이는 당사의 Micro LED·CED 기술을 차량 핵심 전장 광원으로 확장하는 중장기 성장 기반입니다.
IC-PKG-응용제품 연계형 Micro LED 플랫폼 확장 전략당사의 Micro LED 사업은 컨슈머 고객사 A TV용 구동 IC 양산, MFC0202 초소형 패키지 동반 공급, 자동차 고객사 A의 1차사 A 차량용 CED 상용화 및 자동차 고객사 A Adaptive Matrix Lighting 적용으로 이어지는 확장 구조를 형성하고 있습니다. 이를 통해 IC-PKG-모듈-응용제품을 하나의 기술 플랫폼으로 연계해 고객 Lock-in을 강화하고 있습니다. 당사는 단순 구동 IC 설계 기업을 넘어 Micro LED의 양산과 시장 확산을 주도하는 시스템 반도체·광원 플랫폼 기업으로 성장하고 있습니다.

4) 자동차용 시스템 반도체 사업 확장 전략 (SAL, CAN FD, CAN FD SIC)

당사의 차량용 시스템 반도체 사업은 단일 제품 공급이 아닌, 차량용 디스플레이, 조명, 통신을 아우르는 운전자 친화형 Interface 중심의 전장 반도체 플랫폼 전략을 기반으로 지속 확장되고 있습니다. 특히, 전기차 및 SDV 전환이 가속화되는 환경에서 저전력, 고효율, 저원가 구조를 핵심 경쟁력으로 설정하고, 자동차 고객사 A의 1차사 A 와의 공동개발 및 완성차 적용을 위한 표준화 부품 공급사 지위 획득을 목표함으로써 반복 매출의 가시성을 확보하고 있습니다.

구분내용
SAL(ID804) 2026년 4분기 양산 및 자동차 고객사 A 신차 Design-in 전략ID804는 RGB LED와 구동 IC를 Flip Chip 방식으로 집적한 차량용 SAL 전용 패키지입니다. 자동차 고객사 A의 1차사 A와 공동 개발 중이며, 2026년 4분기 양산 공급을 목표로 개발 완료 단계에 진입했습니다. 본 제품은 차량 실내 UX 구현을 위한 핵심 전장 부품으로, 자동차 고객사 A 신규 차종의 플랫폼 설계 단계에서 Design-in이 진행되고 있습니다. 양산 채택 이후에는 차종 수명 주기에 따른 반복 매출이 기대되며, 차량 1대당 다수의 부품이 적용되는 특성상 차종 지정이 매출 확대의 핵심 기반이 됩니다.
EV 대응형 저전력, 저원가 SAL 경쟁력 및 글로벌 확장 전략당사의 SAL(ID804) 및 후속 제품은 전기차 환경에 대응해 저전력 구동과 저원가 구조를 핵심 설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동일 휘도 기준 경쟁 솔루션 대비 소비전력을 낮추고, IC-패키지 통합을 통해 BOM과 공정을 단순화함으로써 에너지 효율과 가격 경쟁력을 동시에 확보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구조는 가격 민감도가 높은 중국 시장과 에너지 효율 및 규제 대응이 중요한 미국 시장 모두에 적합하며, 전기차 보급 확대에 따른 글로벌 SAL 시장 진입과 매출 확장의 기반이 됩니다.
2세대 SAL(ID814) 개발 및 지능형 조명 플랫폼 확대 전략당사는 ID804 양산과 병행해 자동차 고객사 A의 1차사 A와 고휘도, 확장형 2세대 SAL(ID814)을 공동 개발하고 있습니다. ID814는 프리미엄 차급의 도어 및 대시보드, 파노라마 연동 조명 등 적용 영역 확대를 목표로 하며, 기존 제품 대비 높은 휘도와 확장 채널 구조를 갖추고 있습니다. 또한 운전자 상태, 주행 환경 및 차량 정보와 연계된 AI 기능을 통해 상황별 색상, 밝기, 조명 패턴을 구현하는 지능형 실내조명으로 확장할 계획입니다. 이를 기반으로 차급, 차종, UX 콘셉트별 적용 범위를 확대하고, 자동차 고객사 A그룹 내 SAL 플랫폼화를 추진하고 있습니다.
CAN FD, CAN FD SIC: 자동차 고객사 A 지정 및 2026년 4분기 매출 발생 CAN FD, CAN FD SIC 자동차 고객사 A향 2026년 4분기 양산 전환당사가 개발한 CAN FD Transceiver IC는 고속 차량 통신을 지원합니다. 자동차 고객사 A ADAS용 평가를 통과해 표준화 품목 지정을 앞두고 있으며, 2026년 4분기 양산 공급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또한 자동차 고객사 A의 1차사 A와 차세대 CAN FD SIC 제품을 공동 개발하며 통신 성능과 차량 환경에서의 신뢰성을 강화하고 있습니다. 이를 통해 당사의 차량용 통신 반도체 사업은 개발 단계에서 본격적인 양산 및 매출 창출 단계로 전환될 전망입니다.
2026년 4분기 본격화되는 전장 반도체 양산 및 반복 매출 구조당사의 차량용 시스템 반도체 사업은 SAL(ID804)의 2026년 4분기 양산과 자동차 고객사 A 신규 차종 지정, 고휘도 AI 연계형 2세대 SAL(ID814) 공동개발, 그리고 CAN FD의 자동차 고객사 A 지정 임박 및 양산 공급으로 구체적인 성과가 가시화되고 있습니다. 이는 차량용 반도체 사업이 기술개발과 샘플 공급 단계를 넘어 OEM 지정, 양산 및 차종 수명주기에 따른 반복 매출 구조로 전환되고 있음을 의미합니다. 향후 중국과 미국의 전기차 시장 확대와 함께 당사의 중장기 매출 성장을 이끄는 핵심 사업축으로 자리매김할 전망입니다.

5. 위험관리 및 파생거래

가. 시장위험(1) 외환위험

당사는 전 세계적으로 영업활동을 영위하고 있어 다양한 통화의 환율변동위험에 노출되어 있습니다. 당사가 노출되어 있는 주요통화는 미국 달러 등이 있습니다.

당사의 외환위험관리의 목표는 환율 변동으로 인한 불확실성과 손익 변동을 최소화 함으로써 안정적인 사업 운영의 기반을 제공하는데 있습니다.

2026년 6월말(당반기말) 과 2 025년(전기말) 현재 다른 모든 변수가 일정하고 기능통화 이외의 주요 외화로표시된 화폐성 자산ㆍ부채에 대해 원화의 환율이 10% 변동하는 경우를 가정할 때 법인세비용 차감전순손익에 미치는 영향은 다음과 같습니다.

(단위: 원)
구분당반기말전기말
10% 상승시10% 하락시10% 상승시10% 하락시
USD187,188,749(187,188,749)471,901,429(471,901,429)
CNY7,099,818(7,099,818)2,320,118(2,320,118)

나. 신용위험

신용위험은 금융상품의 당사자 중 어느 한 편이 의무를 이행하지 않아 상대방에게 재무손실을 입힐 위험입니다. 당사는 영업활동과 은행 및 금융기관예금, 외환거래 및 기타금융상품을 포함한 금융활동으로부터 신용위험에 노출되어 있습니다.1) 금융상품 및 현금 예금은행 및 금융기관과의 잔액에 대한 신용위험은 당사의 재무정책에 따라 경영관리부서가 관리합니다. 잉여자금에 대한 투자는 승인된 거래 상대방과 각 거래 상대방에게부여된 신용한도 내에서만 이루어집니다. 거래 상대방 신용한도는 당사의 이사회가 매년 검토하고 승인하여 일년 내내 업데이트 될 수 있습니다. 한도는 위험의 집중을 최소화하고 거래 상대방의 지급 불이행으로 인한 재무손실을 줄이기 위해 설정됩니다. 당사는 2026년 6월말(당반기말) 과 2025년말(전기말) 재무상태표의 구성요소에 대한 신용위험에 대한 최대노출은파생금융상품을 제외하고는 주석 5에서 설명한 장부금액 입니다. 당사의 금융파생상품 관련 최대 익스포저는 아래 유동성 표에 기록되어 있습니다.

2) 매출채권당사는 매출채권에 대해 전체 기간 기대신용손실을 손실충당금으로 인식하는 간편법을 적용합니다. 기대신용손실을 측정하기 위해 매출채권은 신용위험 특성과 연체여부을 기준으로 구분하였습니다.기대신용손실률은 보고기간말 기준으로부터 각 12개월 동안의 매출과 관련된 지불 정보와 관련 확인된 신용손실 정보를 근거로 산출하였습니다. 과거 손실정보는 고객의 채무 이행능력에 영향을 미칠 거시경제적 현재 및 미래전망정보를 반영하여 조정합니다. 2026년 6월말(당반기말) 과 2025년말(전기말) 현재 매출채권에 대한 손실충당금은 다음과 같습니다.

(단위: 원)
구분미연체연체합계
당반기말
기대손실률0.00%100.00%
총 장부금액 - 매출채권8,087,831,950511,258,7388,599,090,688
손실충당금-511,258,738511,258,738
전기말
기대손실률0.00%100.00%
총 장부금액 - 매출채권5,902,983,205512,486,2466,415,469,451
손실충당금-512,486,246512,486,246

2026년 6월말(당반기말) 과 2025년말(전기말) 중 매출채권의 손실충당금 변동내역은 다음과 같습니다.

(단위: 원)
구분당반기전기
기초512,486,246-
당기손익으로 인식된 손실충당금의 증가(1,227,508)512,486,246
합병으로 인한 증가--
기말511,258,738512,486,246

다. 유동성위험

유동성위험관리에 대한 궁극적인 책임은 당사의 단기 및 중장기 자금조달과 유동성관리규정을 적절하게 관리하기 위한 기본정책을 수립하는 이사회에 있습니다. 당사는 충분한 적립금과 차입한도를 유지하고 예측현금흐름과 실제현금흐름을 계속하여 관찰하고 금융자산과 금융부채의 만기구조를 대응시키면서 유동성위험을 관리하고 있습니다.

다음 표는 2026년 6월말(당반기말) 과 2025년말(전기말) 현재 당사의 비파생금융부채에 대한 계약상 잔존만기를 상세하게 나타내고 있습니다. 해당 표는 금융부채의 할인되지 않은 현금흐름을 기초로 당사가 지급하여야 하는 가장 빠른 만기일에 근거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이자의 현금흐름이 변동이자율에 근거하는 경우, 할인되지 않은 현금흐름은 2026년 6월말(당반기말) 과 2025년말(전기말) 현재 수익률곡선에 근거하여 도출되었습니다. 계약상 만기는 당사가 지급을 요구받을 수 있는 가장 빠른 날에 근거한 것입니다. (1) 당반기말

(단위: 원)
구분1년 미만1년 초과 5년 미만5년 초과합계
매입채무8,682,003,700--8,682,003,700
기타유동금융부채1,232,481,376--1,232,481,376
단기차입금4,020,480,925--4,020,480,925
합계13,934,966,001--13,934,966,001

(*1) 당사가 보유한 리스부채의 계약상 만기에 따른 현금흐름은 아래와 같습니다.

(단위: 원)
구분당반기말
1년 이내175,708,800
1년 초과 2년 이내170,320,800
2년 초과 5년 이내175,698,000
합계521,727,600
차감: 현재가치 조정금액(27,018,126)
리스부채의 현재가치494,709,474

(2) 전기말

(단위: 원)
구분1년 미만1년 초과 5년 미만5년 초과합계
매입채무5,201,479,600--5,201,479,600
기타유동금융부채1,007,323,813--1,007,323,813
단기차입금4,824,550,492--4,824,550,492
유동성장기차입금91,772,679--91,772,679
장기차입금-224,158,358-224,158,358
상환전환우선주부채(*1)-16,374,834,672-16,374,834,672
합계11,125,126,58416,598,993,030-27,724,119,614

(*1) 당사의 파생상품부채 30,835,747천원은 상환전환우선주부채에 대한 내재파생상품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유동성위험에 대한 양적공시 목적으로 해당 파생상품은 별도로 분리하여 공시하지 않았습니다. 한편, 상환전환우선주는 재무제표상 유동부채로 분류되어 있습니다. 동 현금흐름은 조기상환권의 행사로 상환을 요구받을 수 있는 가장 이른일자의 행사를 가정한 현금흐름입니다. (*2) 당사가 보유한 리스부채의 계약상 만기에 따른 현금흐름은 아래와 같습니다.

(단위: 원)
구분전기말
1년 이내147,793,800
1년 초과 2년 이내143,080,800
2년 초과 5년 이내232,190,400
합계523,065,000
차감: 현재가치 조정금액(33,516,002)
리스부채의 현재가치489,548,998

라. 자본위험관리

당사의 자본 관리 목적은 계속기업으로서 주주 및 이해당사자들에게 이익을 지속적으로 제공할 수 있는 능력을 보호하고 자본 비용을 절감하기 위해 최적의 자본 구조를 유지하는 것입니다.

당사는 자본관리지표로 부채비율을 이용하고 있으며, 이 비율은 총부채를 총자본으로 나누어 산출하고 있습니다. 2026년 6월말(당반기말) 과 2025년말(전기말) 현재 부채비율은 다음과 같습니다.

(단위: 원)
구분당반기말전기말
부채17,272,236,60854,124,649,466
자본41,484,767,329(15,246,291,368)
부채비율41.64%(*)

(*) 부채비율이 음수(-)로서 산출하지 않았습니다. 마. 파생상품 및 풋백옵션 등 거래 현황 당사는 증권신고서 제출일 현재 해당사항 없습니다.

6. 주요계약 및 연구개발활동

가. 경영상의 주요 계약 당사는 증권신고서 제출일 현재 일상적인 영업활동 이외의 활동에 의하여 이루어지는 계약은 아래와 같습니다. 다만, 계약상대방과의 비밀유지계약 및 영업적으로 보호되어야 할 필요가 있는 사항에 대해서는 그 기재를 생략합니다.

(1) 거래 계약

계약상대계약일계약목적 및 주요 내용비고
컨슈머 고객사 A2025.10.16거래기본계약서
컨슈머 고객사 A주식회사2025.04.06제작용역계약서
컨슈머 고객사의 1차사 E(VINA)2021.02.01Purchase Agreement
자동차 고객사 A의 1차사 B2025.09.11기본거래계약서
매입처 SE2025.05.19위탁생산계약서
매출처 DO2024.09.20Exclusive Supply and Cooperation Agreement
TS사2025.01.31Distributor Commission and service agreement

(2) 기술용역 계약

계약상대계약일계약목적 및 주요 내용비고
컨슈머 고객사 A2025.03.26개발용역 계약서
컨슈머 고객사 A2026.04.29개발용역 계약서
자동차 고객사 A의 1차사 A2025.03.03공동연구 Lab 계약서
자동차 고객사 A의 1차사 A2024.07.19기술용역계약서
자동차 고객사 A의 1차사 A2024.12.30기술용역계약서
자동차 고객사 A의 1차사 A2025.06.12기술용역계약서
자동차 고객사 A의 1차사 A2025.08.19기술용역계약서

(3) 사업협력 계약

계약상대계약일계약목적 및 주요 내용비고
EONG2025.09.23MOU
LTOM2025.08.11투자의향서
HP2025.08.26협력의향서
동부엘이디2024.04.08양해각서
DSD2024.12.12사업협력의향서
Arcus Technology2025.03.04Letter of intent to purchase
L&S2025.04.01구매의향서
MCR2025.03.04구매의향서
성균관대학교 산학협력단2025.07.18산학프로젝트 협약서
성균관대학교2026.06.10MOU

나. 연구개발 활동 (1) 연구개발 조직당사의 연구개발 조직은 개발제품의 특성별로 기업부설연구소와 광학연구소로 구성되어 있으며, 기업부설연구소 40명, 광학연구소 9명, 제조기술 13명 등을 포함하여 신청서 제출일 현재 연구개발 인원은 62명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1) 기업부설연구소

[기업부설연구소 조직도]

[이미지: 기업부설 연구소 조직도] 원문에서 확인할 수 있어요.

기업부설연구소는 반도체의 독자 설계, 고객의 제품에 적용할 디스플레이 시스템 기술 개발 그리고 독자 설계한 반도체와 고객 시스템에 추가로 필요한 부품을 개발하는 기능이며 총 40명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각 부서의 기능은 아래와 같습니다.

기업부설연구소는 서울대 전자공학 석사, 삼성전자 개발 임원 출신의 김용근 소장이 총괄하고 있습니다. 김부사장은 국내외 200여 건 등록 특허의 주발명자 및 공동발명자이며 삼성전자 재직 기간 중 국내 최초 컬러 레이저프린터 개발에 참여(2002년), 세계 최소형 컬러 레이저프린터 개발 주도(2005년) 하였으며 공로를 인정받아 2004년과 2007년 두차례에 걸쳐 IR52 장영실상을 수상하였고 2019년부터 당사의 연구개발 프로젝트를 총괄하고 있습니다. 세부부서의 기능은 아래와 같습니다.

구분기능
IC설계 ( 21명)아날로그 회로설계, 디지털 회로설계, 레이아웃 설계, 반도체 설계 적합성 측정 검증
Display 기술 ( 9명)독자적으로 설계한 반도체를 고객의 제품/시스템에 적용하기 위한 최적의 솔루션(HW, FW)과 시스템 사양을 개발 및 확정
부품기술 ( 9명)독자설계한 반도체를 고객의 시스템에 적용하기 위해 추가로 필요한 부품을 개발하고, 시스템 적용을 위한 다양한 테스트 수행하여 최적 솔루션 검증

2) 광학연구소

[광학연구소 조직도]

[이미지: 광학연구소 연구소 조직도] 원문에서 확인할 수 있어요.

광학연구소는 독자 설계한 반도체를 활용하여 다양한 광학 패키지를 개발하고, 광학 제품을 개발하는 기능이며 총 9명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각 부서의 기능은 아래와 같습니다.

광학연구소는 순천대 인쇄전자공학 박사로 루멘스에서 LED/Mini LED BLU 개발을 주도했던 오승현 부사장이 총괄하고 있습니다. 오부사장은 2007년 세계 최초로 TV용 LED BLU를 제안하여 2010년 컨슈머 고객사 A, 컨슈머 고객사 B향 TV에 LED BLU를 양산 공급하였고 2015년 세계 최초로 Flip chip 방식 LED를 적용한 BLU 개발 및 양산을 주도한 이력이 있습니다. 세부부서의 기능은 아래와 같습니다.

구분기능
제품개발 (5명)광학 패키지를 활용한 투명 필름 개발. 투명디스플레이 모듈 구성을 위한 콘트롤 보드와 전원공급 장치 개발 및 제품화
PKG(Package)개발 (3명)Driver IC를 포함한 광학 패키지의 재료와 패키징 기술을 개발(투명 디스플레이용 및 초소형 패키징 / 모듈 / Micro 공정에 필요한 다양한 패키징 기술 개발)

3) 제조기술본부

[제조기술본부 조직도]

[이미지: 제조기술 본부 조직도] 원문에서 확인할 수 있어요.

제조기술본부는 독자 설계한 반도체의 전 공정 및 후 공정의 프로세스를 설계하고 관리하는 생산기술과, 반도체의 신뢰성 시험 및 OSAT 공정 및 품질을 관리하는 기능이며 총 13명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각 부서의 기능은 아래와 같습니다.

제조기술본부는 군산대학교 전기전자제어공학 박사로 AUL에서 반도체 Analog 회로를 설계하고, 삼성 SDI 및 LX 세미콘에서 BLU개발과 설계품질의 검증을 주도했던 이상영 상무가 총괄하고 있습니다. 세부부서의 기능은 아래와 같습니다.

구분기능
생산기술 (6명)전 공정 및 후 공정 설계, 공정조건 협의, 공정수율/특성의 분석 및 개선 공정관련 요소 Design Review 및 적합성 검토 Wafer 및 Final Test Plan 검토, Test 환경 구축/설정 및 실행
품질보증 (6명)협력사 및 OSAT 공급망 품질관리 반도체 신뢰성 시험계획 수립, 검증을 통한 품질적합성 평가 품질 데이터 분석, 트렌드/문제 요인 분석, 개선 대책 수립 및 실행

(2) 주요 개발과제

아래 과제들은 개발 완료된 과제들로 현재 CAN Transceiver IC와 Micro LED 선행개발 과제를 제외한 IC들은 양산이 진행 중입니다.

번호개발과제명주관부서개발기간관련제품비고
14-CH AMIC당사2020~2022Mini LED 구동 IC종료
222-CH DAC IC당사2021~2022Dimming제어 IC종료
36-CH AQIC당사2023~2024Mini LED 구동 IC종료
424-CH CQIC당사2022~2024Dimming 제어 IC종료
54-CH XDIC 및 12-CH XDIC당사2023~2024Digital LED 구동 IC종료
624-CH XCIC당사2023~2024Dimming 제어 IC종료
73-CH RGB LED Driver IC / PKG당사2022~2024디스플레이 모듈종료
8Interface IC당사2022~2024Interface IC종료
9CAN Transceiver IC당사2022~2024GCV1043종료
10Micro LED 선행 개발당사2023~2024GT9000X종료

(3) 연구개발 계획

당사는 신규 사업인 차량용 Mini LED Driver IC (LDI), Micro LED 구동 IC, PKG 및 모듈과 차량 무드램프용 LED 패키지, CAN Transceiver IC 전원통신통합반도체 등을 아래의 표와 같이 개발하고 있습니다.

번호개발과제명주관부서개발기간관련제품비고
112-CH XDIC_R_A당사, 자동차 고객사 A의 1차사 A2025.06~2027.2HLDI진행중
224-CH XCIC_R_A당사, 자동차 고객사 A의 1차사 A2025.09~2027.2HLDI진행중
310-CH, 12-CH XDIC_R당사2025.09~2027.2HLDI진행중
424-CH XCIC_R당사2025.09~2027.2HLDI진행중
54in1 PKG당사2024.10~2027.2HLDI진행중
672-CH Micro LED Driver IC (MPD2)당사2025.03~2026.2HMicro LED IC진행중
7108-CH Micro LED Driver IC (MPD3)당사2025.03~2029Micro LED IC진행중
8CED150당사, 자동차 고객사 A의 1차사 A2025.01~2029Micro LED IC진행중
9CAN IC당사, 자동차 고객사 A의 1차사 A2025.09~2026.2H차량용 시스템 반도체진행중
10전원통신통합반도체 (IP805)당사, 자동차 고객사 A의 1차사 A2025.09~2028.2H차량용 시스템 반도체진행중
11SAL (ID804)당사, 자동차 고객사 A의 1차사 A2024.09~2026.2H차량용 시스템 반도체진행중

(4) 정부과제 수행실적

당사는 산업통상자원부가 추진하는 무기발광(Micro LED) 디스플레이 기술개발 및 생태계 구축사업의 주관기관으로 선정되어, 차량 실내 스마트월용 고휘도(3,000nit) 마이크로 LED 패널 및 구동 일체형 화소 기술을 개발 중에 있습니다.

본 과제는 당사를 주관연구개발기관으로 자동차 고객사 A 남양연구소가 수요기업으로 참여하고 있으며, 한국전자기술원(KETI) 등 공동연구개발기관으로 한 과제로, 2025년부터 2028년까지 총 45개월간, 전체사업비 86.9억원 규모로 진행되는 국책사업입니다.

상기 과제 외 과학기술정보통신부 등에서 진행하는 5개 기술개발 사업의 참여기관으로 차세대 마이크로 LED 디스플레이용 LED PKG, 자동차 헤드램프용 LED 모듈 및 관련 소재개발을 담당하고 있습니다.

번호개발과제명주관부서개발기간정부출연금관련제품비고
1검색증강생성 기반 에너지소재 제로플랫폼 개발과학기술정보통신부'26.01∼'30.12350억 (민간부담 0)사이니지 태양광디스플레이진행중
2친환경 모빌리티용 100K급 고해상도 전조등 시스템 개발산업통상자원부'26.04∼'29.1280억 (민간부담 47억)Micro LED진행중
3고해상도 MicroLED 구현을 위한 저온 공정 기반 AMFC PKG 기술 실증과학기술정보통신부'26.04∼'28.1213.7억 (민간부담 1.84억)Micro LED진행중
4Post-OLED 구현을 위한 진공증착 페로브스카이트 기반 차세대 초격자 디스플레이 사업화 핵심기술 개발과학기술정보통신부'26.04∼'30.1257억 (민간부담 5.52억)Micro LED진행중
5Al-ML-공정 동기화 기반 페로브스카이트 색변환 디스플레이 소재 HUB 구축과학기술정보통신부'26.04∼'30.1296.8억 (민간부담 2.45억)Micro LED진행중
6확장 가능한 차량 실내 스마트월용 3000nit급 능동구동 패널 및 구동 일체형 화소 기술 개발산업통상자원부'25.04∼'28.1260억원 (민간부담 26.9억)Micro LED진행중
(단위: 백만원)
과 목2026년 반기(제14기)2025년(제13기)2024년(제12기)비 고
연구개발비용 계*2,8154,4932,296
(정부보조금)(387)(528)-
연구개발비 / 매출액 비율 [연구개발비용계÷당기매출액×100]9.77%15.13%9.45%

*정부보조금(국고보조금)을 차감하기 전의 연구개발비용 지출총액을 기준으로 산정

연구개발비용은 당해 비용으로 처리하며, 연구개발용 기자재는 자산처리하고 매년 감가상각하여 판매관리비로 처리하고 있습니다.

(단위: 백만원)
구 분2026년도(제14기 반기)2025연도 (제13기)2024연도 (제12기)2023연도 (제11기)
비용 처리제조원가----
판관비2,4283,9652,296-
합 계 (매출액 대비 비율)2,428(8.43%)3,965 (13.4%)2,296 (9.5%)-

7. 기타 참고사항

가. 상표 관리정책 당사는 증권신고서 제출일 현재 해당사항이 없습니다. 나. 지적재산권 보유현황

당사는 국내 특허 62건(출원 25건, 등록 37건), 해외49건(출원 35건, 등록 14건), PCT 2건(출원 2건), 상표권 5건(출원 4건, 등록 1건) 등 모두 66건의 출원 및 52건의 등록이 되었습니다. 지적재산권의 출원, 등록 현황은 아래와 같습니다.

(단위: 건)
구분출원등록합계
국내특허253762
해외특허351449
- 미국11617
- 중국11213
- 일본8311
- 대만538
특허합계6051111
PCT2-2
국내상표415
총계6652118

당사는 지적재산권을 단순한 법적 보호 수단이 아니라, 사업 경쟁력과 기업 가치를 구성하는 핵심 자산으로 인식하고 체계적으로 관리하고 있으며, 회사의 지적재산권 전략은 기술 개발과 동시에 설계되며, 연구개발 성과가 실제 사업 경쟁력으로 연결될 수 있도록 운영하고 있습니다.

당사는 연구개발 프로젝트 초기 단계에서부터 특허 가능성을 함께 검토하며, 회로 구조, 패키징 구조, 구동 방식, 제어 알고리즘, 시스템 응용 구조 등 제품 성능과 직결되는 기술 요소에 대해, 단순히 기술 구현에 그치지 않고 해당 기술이 경쟁사 대비 어떤 구조적 차별성을 가지는지를 분석한 후 특허 출원 여부를 결정하고 있습니다. 이로 인해 당사의 특허는 단순 아이디어성 특허보다는, 실제 제품 구조와 직접 연결되는 특허 비중이 높다는 특징을 가지고 있습니다.

예를 들어, LED Driver IC 개발 과정에서 당사는 다채널 전류 제어 구조와 디밍 정확도 향상을 위한 회로 구조를 개발하였으며, 해당 구조는 이후 여러 파생 제품에 반복 적용되었습니다. 당사는 이 구조를 단일 특허로만 보호하지 않고, 회로 구조, 제어 방법, 응용 방식, 패키징 연계 구조 등으로 세분화하여 복수의 특허로 확장 출원함으로써, 경쟁사가 일부 구조만 우회하여 동일 기능을 구현하기 어렵도록 포트폴리오를 구성하였습니다.

당사는 Micro LED 및 CED 분야에서도 유사한 전략이 적용되어 IC와 Micro LED를 수직 접합하는 CED 구조를 개발하면서, 단순한 집적 구조 특허뿐 아니라, 배열 방식, 구동 방식, 신호 전달 구조, 패키징 연계 구조 등 다양한 측면에서 특허를 확보하였습니다. 이로 인해 CED 구조는 단일 기술이 아니라, 다층적 특허 포트폴리오로 보호되는 구조를 형성하고 있으며, 이러한 특허 구조는 Micro LED 상용화 과정에서 당사의 기술적 포지션을 강화하는 중요한 자산으로 작용하고 있습니다.

차량용 통신 및 전원 통합 반도체 분야에서도 당사는 통신 안정성 확보 구조, 보호 회로 구조, 오류 검출 및 보정 구조, 전원 제어 결합 구조 등을 중심으로 특허를 확보하고 있습니다. 특히, 차량 환경에서 발생할 수 있는 전압 변동, 노이즈, 통신 오류에 대응하는 회로 구조는 차량용 반도체 신뢰성 확보에 중요한 요소이며, 당사는 이러한 구조를 지적재산권으로 보호함으로써 기술 경쟁력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당사의 지적재산권 전략에서 중요한 특징은 하나의 핵심 특허를 중심으로 주변 특허를 다층적으로 구축하는 방식입니다. 즉, 하나의 제품 또는 하나의 기술에 대해 구조 특허, 방법 특허, 응용 특허, 시스템 특허를 연계하여 확보함으로써, 경쟁사가 단순 회피 설계만으로는 동일 기능을 구현하기 어렵도록 방어 구조를 형성하며, 이러한 포트폴리오 전략은 단순 등록 수 증가보다는, 사업 방어력을 실질적으로 높이는 데 초점을 맞춘 전략이라 할 수 있습니다.

당사는 특허뿐만 아니라, 영업비밀 관리 또한 중요한 지적재산권 관리 수단으로 활용하고 있으며, 공정 조건, 테스트 조건, 알고리즘 파라미터, 고객 맞춤 설계 요소 등 특허로 공개하기 어려운 기술 자산은 영업비밀로 관리되며, 접근 권한 통제, 자료 암호화, 외부 협업 시 NDA 체결, 퇴직자 보안 관리 등을 통해 보호되고 있습니다. 실제로 특정 고객 프로젝트에서 적용된 맞춤 설계 구조는 특허로 공개되지 않고, 영업비밀로 관리됨으로써 해당 고객과의 장기 협업 경쟁력을 유지하는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당사는 지적재산권과 관련된 사업 리스크를 최소화하기 위해 신규 프로젝트 착수 전 선행 특허 조사를 수행하고, 개발 과정에서 잠재적인 특허 충돌 가능성을 지속적으로 검토하고 있습니다. 또한 공동개발 프로젝트의 경우, 계약 단계에서 지적재산권 귀속, 사용권, 개량 발명 처리 기준을 명확히 규정하여, 향후 분쟁 가능성을 사전에 차단하고 있습니다.

이와 같은 지적재산권 관리 체계는 단순히 기술을 보호하는 수준을 넘어, 당사가 고객과의 공동개발 협상, 장기 공급 계약, 신규 시장 진입 과정에서 기술 신뢰성을 입증하는 핵심 근거로 활용되고 있으며, 실제로 당사는 고객사와의 기술 협의 과정에서 보유 특허 포트폴리오를 근거로 기술 차별성과 장기 공급 안정성을 설명하며, 이는 사업 협상 과정에서 중요한 신뢰 요소로 작용하고 있습니다.

당사의 특허권 및 PCT, 상표권의 출원, 등록 상세현황은 아래와 같습니다.

(1)특허권

국내 특허는 출원 25건, 등록 37건으로 총 62건을 출원, 등록하였으며, 상세 현황은 아래와 같습니다.

No.종류국가출원일등록일명칭
1특허KR2016-06-272018-02-05대기 전력 제어 기능을 구비한 전원 공급 장치 및 그 전원 공급 방법
2특허KR2016-08-162018-05-10대기 전력 제어 기능을 구비한 전원 공급 장치 및 그 전원 공급 방법
3특허KR2016-08-162017-10-18대기 전력 제어 기능을 구비한 전원 공급 장치 및 그 전원 공급 방법
4특허KR2016-11-022018-01-02대기 전력 제어 기능을 구비한 전자기기 시스템 및 그 전원 제어 방법
5특허KR2020-06-222021-10-06디스플레이를 위한 백라이트 장치 및 그의 전류 제어 집적 회로
6특허KR2020-06-222021-06-25디스플레이를 위한 백라이트 장치
7특허KR2020-09-212022-06-08디스플레이를 위한 백라이트 장치 및 그의 전류 제어 집적 회로
8특허KR2021-03-182023-07-26디스플레이를 위한 백라이트 장치
9특허KR2021-03-182022-08-01디스플레이를 위한 백라이트 장치
10특허KR2021-05-282023-07-26디스플레이를 위한 백라이트 장치, 상기 백라이트 장치의 전류 편차 보상 방법 및 보상 회로
11특허KR2021-05-282023-07-26디스플레이를 위한 백라이트 장치
12특허KR2021-07-072023-06-29디스플레이를 위한 백라이트 장치의 전류 제어 집적회로
13특허KR2021-07-162023-03-15LED 패키지, 상기 LED 패키지에 실장되는 반도체 칩 및 그의 제조 방법
14특허KR2021-08-042023-05-11디스플레이를 위한 백라이트 장치 및 그의 전류 제어 집적회로
15특허KR2021-11-242023-10-12디스플레이를 위한 백라이트 장치의 전류 제어 집적회로
16특허KR2022-03-032024-01-03디스플레이를 위한 백라이트 장치 및 그의 전류 제어 집적회로
17특허KR2022-03-032024-02-22디스플레이를 위한 백라이트 장치 및 그의 전류 제어 집적회로
18특허KR2022-08-252023-04-05아이씨 타입 점퍼 패키지 및 이를 장착한 인쇄회로기판
19특허KR2022-09-202023-03-07오토 캘리브레이션 회로
20특허KR2023-04-042024-10-07디스플레이를 위한 백라이트 장치 및 그의 구동 제어 회로
21특허KR2023-04-042024-10-07디스플레이를 위한 백라이트 장치 및 그의 구동 제어 회로
22특허KR2023-06-082024-12-17다수의 LED 모듈로 구성된 디스플레이장치
23특허KR2024-07-152025-03-28투명 디스플레이 모듈 조립체
24특허KR2024-04-042025-07-25엘이디 발광 장치
25특허KR2023-10-172025-10-31엘이디 디스플레이 장치
26특허KR2024-01-172025-10-16엘이디 발광 장치
27특허KR2024-05-272025-12-01광범위 발광 구동 패키지와, 백라이트 유닛 및 디스플레이 장치
28특허KR2024-08-282026-06-16발광 구동 패키지 및 이의 제조 방법
29특허KR2023-05-102025-08-26투명 디스플레이 장치 및 이의 제조 방법
30특허KR2023-02-152025-11-26광원 소자 및 이를 포함하는 디스플레이 장치
31특허KR2023-02-272026-05-18구동 회로부를 갖는 발광 적층 패키지와, 백라이트 유닛 및 구동 회로부를 갖는 발광 적층 패키지의 제조 방법
32특허KR2023-08-102025-09-16디스플레이 일체형 구동 패키지 및 이의 제조 방법
33특허KR2024-02-132026-03-10발광 구동 소자 패키지 장치와 이의 제조 방법 및 접합용 웨이퍼
34특허KR2023-05-102025-12-01투명 발광 패키지 및 이의 제조 방법
35특허KR2023-08-102026-04-16연결형 디스플레이 장치
36특허KR2024-05-292025-09-16양면 디스플레이 장치 및 이의 제조 방법
37특허KR2024-07-152026-02-06솔라셀 디스플레이
38특허KR2024-06-12발광 다이오드 구동 장치 및 그 구동 신호를 생성하는 방법
39특허KR2024-10-30광범위 확산 렌즈 및 광범위 발광 구동 패키지
40특허KR2023-06-20플렉시블 디스플레이 장치 및 이의 제조 방법
41특허KR2023-11-09발광 구동 패키지 및 이의 제조 방법
42특허KR2025-03-12투명 디스플레이 장치
43특허KR2025-11-12발광 소자 패키지 장치 및 이의 제조 방법
44특허KR2025-11-12트랜지스터 회로부를 갖는 마이크로 LED 패키지 장치 및 이의 제조 방법
45특허KR2025-08-11LED 디밍 제어 시스템
46특허KR2025-09-02LED 디스플레이 장치 및 상기 장치의 구동 방법
47특허KR2025-09-22LED 디스플레이 장치 및 이의 온도 보상 방법
48특허KR2025-10-22발광다이오드를 발광 색상별로 구동하는 LED 디스플레이 장치
49특허KR2025.11.11발광다이오드를 발광 색상별로 구동하는 LED 디스플레이 장치 및 구동방법
50특허KR2025.12.18다른 단위 셀 개수의 직렬 LED를 가지는 단위 픽셀 및 LED 디스플레이 장치
51특허KR2026.01.234색 적용 디스플레이부를 포함하는 LED 디스플레이 장치 및 구동 방법
52특허KR2025-11-27다층 구조 기반의 고신뢰성 LED 패키지 구조
53특허KR2026-01-29복수의 발광 소자를 가진 광제어 일체형 발광 구동 패키지
54특허KR2026-01-29KSF 형광체를 이용한 백색광 광원 장치
55특허KR2026-03-06청색소자 기반의 색변환층을 포함하는 백색 발광 장치 및 그 제조 방법
56특허KR2026-03-30발광 색별 순방향 전압 정합을 위한 멀티칩 적색 셀을 포함하는 LED 패키지
57특허KR2026-03-17색상별 비대칭 시간분할 구동을 이용한 발광소자 어레이 및 그 제어 방법
58특허KR2026-03-19가상 픽셀과 액정 셔터를 이용한 디스플레이 장치 및 백라이트 유닛
59특허KR2026-05-29전류 싱크 기반 출력 노드 전압 억제 회로 및 이를 포함하는 시스템
60특허KR2026-6-26스위칭 노드의 중간 전압 유지를 위한 LED 구동 장치 및 그 구동 방법
61특허KR2026-7-8발광 소자 패키지 장치와, 발광 소자 패키지 모듈 및 백라이트 유닛
62특허KR2026-7-15백라이트 유닛 및 디스플레이 장치

해외 특허는 출원 35건, 등록 14건으로 총 49건을 출원, 등록하였으며, 상세 현황은 아래와 같습니다.

No.종류국가출원일등록일명칭
1특허JP21-6-2122-12-28디스플레이를 위한 백라이트 장치
2특허JP21-6-2123-10-24디스플레이를 위한 백라이트 장치 및 그의 전류 제어 집적 회로
3특허TW21-6-2223-1-11디스플레이를 위한 백라이트 장치
4특허TW21-6-2223-10-1디스플레이를 위한 백라이트 장치 및 그의 전류 제어 집적 회로
5특허TW22-8-324-12-1디스플레이를 위한 백라이트 장치 및 그의 전류 제어 집적회로
6특허US21-6-2223-1-17디스플레이를 위한 백라이트 장치 및 그의 전류 제어 집적 회로
7특허US21-6-2223-12-19디스플레이를 위한 백라이트 장치
8특허CN21-6-2224-3-5디스플레이를 위한 백라이트 장치 및 그의 전류 제어 집적 회로
9특허CN21-6-2224-2-23디스플레이를 위한 백라이트 장치
10특허US22-5-2524-7-23디스플레이를 위한 백라이트 장치의 전류 제어 집적회로
11특허US24-2-225-6-3디스플레이를 위한 백라이트 장치 및 그의 전류 제어 집적회로
12특허US24-8-3026-1-13디스플레이를 위한 백라이트 장치 및 그의 전류 제어 집적회로
13특허TW23-2-13오토 캘리브레이션 회로
14특허CN24-11-22디스플레이를 위한 백라이트 장치 및 그의 전류 제어 집적회로
15특허CN24-11-22디스플레이를 위한 백라이트 장치 및 그의 전류 제어 집적회로
16특허TW23-2-13아이씨 타입 점퍼 패키지 및 이를 장착한 인쇄회로기판
17특허TW23-2-13디스플레이를 위한 백라이트 장치 및 그의 전류 제어 집적회로
18특허TW25-1-17발광 다이오드 발광장치
19특허TW25-5-16빛 방출 다이오드 구동 장치 및 그 구동 신호를 생성하는 방법
20특허US25-5-20빛 방출 다이오드 구동 장치 및 그 구동 신호를 생성하는 방법
21특허CN25-5-29빛 방출 다이오드 구동 장치 및 그 구동 신호를 생성하는 방법
22특허US25-11-17다수의 LED 모듈로 구성된 디스플레이 장치
23특허CN25-11-26다수의 LED 모듈로 구성된 디스플레이 장치
24특허US25-5-23광범위 발광 구동 패키지와, 백라이트 유닛 및 디스플레이 장치
25특허JP25-5-26광범위 발광 구동 패키지와, 백라이트 유닛 및 디스플레이 장치
26특허CN25-5-27광범위 발광 구동 패키지와, 백라이트 유닛 및 디스플레이 장치
27특허US24-5-9투명 디스플레이 장치 및 이의 제조 방법
28특허JP24-5-8투명 디스플레이 장치 및 이의 제조 방법
29특허US23-2-24광원 소자 및 이를 포함하는 디스플레이 장치
30특허JP23-2-20광원 소자 및 이를 포함하는 디스플레이 장치
31특허CN23-2-24광원 소자 및 이를 포함하는 디스플레이 장치
32특허US23-2-27구동 회로부를 갖는 발광 적층 패키지와, 백라이트 유닛 및 구동 회로부를 갖는 발광 적층 패키지의 제조 방법
33특허JP23-2-28구동 회로부를 갖는 발광 적층 패키지와, 백라이트 유닛 및 구동 회로부를 갖는 발광 적층 패키지의 제조 방법
34특허CN23-2-28구동 회로부를 갖는 발광 적층 패키지와, 백라이트 유닛 및 구동 회로부를 갖는 발광 적층 패키지의 제조 방법
35특허US24-7-326-3-3디스플레이 일체형 구동 패키지 및 이의 제조 방법
36특허JP24-6-28디스플레이 일체형 구동 패키지 및 이의 제조 방법
37특허CN24-7-30디스플레이 일체형 구동 패키지 및 이의 제조 방법
38특허US25-2-13발광 구동 소자 패키지 장치와 이의 제조 방법 및 접합용 웨이퍼
39특허JP25-2-13발광 구동 소자 패키지 장치와 이의 제조 방법 및 접합용 웨이퍼
40특허CN25-2-13발광 구동 소자 패키지 장치와 이의 제조 방법 및 접합용 웨이퍼
41특허US24-5-9투명 발광 패키지 및 이의 제조 방법
42특허JP24-5-826-6-25투명 발광 패키지 및 이의 제조 방법
43특허US24-5-13플렉시블 디스플레이 장치 및 이의 제조 방법
44특허US25-8-1발광 구동 패키지 및 이의 제조 방법
45특허JP25-7-14발광 구동 패키지 및 이의 제조 방법
46특허CN25-7-14발광 구동 패키지 및 이의 제조 방법
47특허US25-10-27광범위 확산 렌즈 및 광범위 발광 구동 패키지
48특허JP25-10-24광범위 확산 렌즈 및 광범위 발광 구동 패키지
49특허CN25-10-30광범위 확산 렌즈 및 광범위 발광 구동 패키지

(2) PCT

PCT는 총 2건을 출원하였으며, 상세 현황은 아래와 같습니다.

No.종류국가출원일등록일명칭
1PCTPCT24-10-16엘이디 디스플레이 장치
2PCTPCT25-12-8다수의 LED 모듈로 구성된 디스플레이 장치

(3) 상표권

상표권은 출원 4건, 등록 1건으로 총 5건을 출원, 등록하였으며, 상세 현황은 아래와 같습니다.

No.종류국가출원일등록일명칭적용제품비고
1상표KR23-5-1025-4-10CED-제[09]류를 포함한 [2]개류360 CED, 150 CED-
2상표KR25-3-18T.SapphireT.Sapphire-
3상표KR25-3-18T.사파이어T.사파이어-
4상표KR25-3-18S.SapphireS.Sapphire-
5상표KR25-3-18S.사파이어S.사파이어-

다. 사업영위에 중요한 영향을 미치는 법규 및 규제사항 당사는 증권신고서 제출일 현재 해당사항이 없습니다. 라. 사업과 관련한 환경규제에 관한 사항 당사는 증권신고서 제출일 현재 해당사항이 없습니다. 마. 시장 여건 및 영업의 개황 (1) 시장의 특성

1) 글로벌 디스플레이 산업의 구조적 변화

[디스플레이 산업 변천사]

[이미지: ㅤ] 원문에서 확인할 수 있어요.

디스플레이 산업은 과거 LCD 중심의 양산 및 가격경쟁 구조에서, 최근 고해상도·고휘도·저전력·장수명 특성을 중심으로 한 프리미엄 디스플레이 시장으로 빠르게 전환되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 단순한 패널 제조 경쟁보다는, 디스플레이 성능과 사용자 경험(UX)을 차별화할 수 있는 기술 경쟁이 산업 전반의 핵심 요소로 부상하고 있습니다.

특히 TV, 모니터, 노트북, 태블릿, 자동차 디스플레이 등 주요 전방 산업에서 화질 경쟁이 심화되면서, 디스플레이 기술은 더 이상 패널 자체의 성능에 국한되지 않고, 구동 시스템 및 이를 제어하는 반도체 기술이 제품 경쟁력을 좌우하는 구조로 변화하고 있습니다.

기존 LCD 디스플레이는 백라이트 구조의 물리적 한계로 인해 명암비, 색 재현성, 로컬 Dimming 정밀도 측면에서 제약을 가지고 있었으며, 이러한 한계를 보완하기 위해 Mini LED 기반 백라이트 유닛(BLU) 기술이 도입되었습니다. Mini LED는 기존 LED 대비 소형화된 LED 소자를 적용하여 다수의 로컬 Dimming 존을 구현함으로써, LCD 디스플레이의 명암비와 HDR 표현력을 획기적으로 개선할 수 있는 기술로 평가받고 있습니다.

한편, Micro LED는 Pixel 단위 자발광 구조를 기반으로 OLED와 경쟁 가능한 차세대 디스플레이 기술로 부상하고 있으며, 고휘도·고내구성·장수명 특성을 바탕으로 장기적으로는 프리미엄 TV, 대형 사이니지, 산업용 디스플레이, AR/VR, 자동차 디스플레이 등 다양한 응용 분야로 적용 영역이 확대될 것으로 전망되고 있습니다.

이와 같은 디스플레이 기술의 진화는 단순한 패널 제조 기술의 발전에 그치지 않고, LED 구동 반도체, 패키지, 모듈, 시스템 제어 기술의 중요성을 구조적으로 확대시키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 디스플레이 산업은 패널 중심 산업에서 시스템 반도체 및 통합 솔루션 중심의 산업 구조로 전환되고 있으며, 이러한 변화는 관련 반도체 및 시스템 기술을 보유한 기업에게 새로운 성장 기회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2) 시장 성장성과 당사의 시장 연계 구조

당사의 주력사업과 신규사업은 각각 속한 시장의 성장성에 기반하여 중장기적으로 높은 성장 잠재력을 보유한 것으로 판단됩니다. 주력사업은 상품화 개발이 완료되고, 관련 지적재산권의 출원 및 등록이 진행된 상태에서 실제 매출이 발생하고 있는 제품 중심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구분성장성
주력사업LDI(Mini/RGB LED 구동 IC)Mini LED BLU 및 RGB LED BLU 시장의 지속적 성장
투명 LED 디스플레이상업·산업용 디스플레이 시장 확대
신규사업Micro LED IC & Module차세대 프리미엄 디스플레이 시장 성장
자동차용 시스템 반도체차량 전장·SDV 전환에 따른 전장 반도체 시장 성장

이와 같은 구조를 통해 당사는 디스플레이 사이클, 가전 경기 변동, 특정 고객사의 투자 사이클에 대한 의존도를 분산시키고 있으며, 복수의 성장 시장과 동시에 연동되는 안정적인 사업 구조를 확보하고 있습니다. (2) 시장의 규모 및 전망

1) LDI(Mini LED BLU 구동IC, RGB LED BLU 구동IC(4-in-1, BLU 포함)) 시장

TrendForce(2023년 11월)에 따르면, 글로벌 Mini/RGB LED BLU TV 연간 생산량은 2024년 약 620만 대에서 2027년 약 2,440만 대로 확대될 것으로 전망되며, 동 기간 연평균 성장률(CAGR)은 약 57.9% 수준의 고성장이 예상되고 있습니다.

이후 TrendForce는 2025년 8월 업데이트 자료를 통해 2025년 Mini/RGB LED BLU TV 출하량 전망치를 1,290만 대로 상향 조정하였으며, 이는 프리미엄 LCD TV 시장 내 Mini/RGB LED IC 채택이 예상보다 빠르게 확산되고 있음을 시사합니다. 글로벌 Mini/RGB LED BLU TV용 LED Driver IC(LDI) 시장 규모는 TrendForce등의 시장조사기관의 TV 출하전망과 당사가 추정한 Mini/RGB LED TV에 적용되는 대당 LDI 개수와 단가를 고려하여 2026년 약 136백만 달러에서 2029년에는 약 503백만 달러 수준으로 확대될 것으로 전망됩니다.

또한, TrendForce에 따르면 중국은 글로벌 TV 시장에서 가장 큰 생산 및 소비 거점 중 하나로, 한국·미국·유럽 등을 포함한 글로벌 시장에서 약 62% 이상의 점유율을 차지하며 시장이 급격히 성장하고 있습니다. 이는 Mini/RGB LED TV가 이미 양산·상용화 단계를 넘어 프리미엄 LCD TV 시장 수요를 실질적으로 견인하고 있다는 점을 의미하며, 동 시장은 충분한 규모와 함께 고성장 국면에 위치한 시장으로 평가할 수 있습니다.

특히 Mini/RGB LED BLU 구조는 로컬 Dimming 존 수 증가에 따라 LED Driver IC의 채널 수, 정밀 제어 기능, 집적도 요구 수준이 함께 상승하는 특성을 가지고 있어, 출하량 증가와 더불어 Driver IC의 단가 및 기술 난이도 또한 동반 상승하는 구조를 형성하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 Mini/RGB LED BLU 구동 IC 시장은 단순 물량 증가 시장이 아니라, 기술 경쟁력을 보유한 팹리스 기업에게 구조적으로 유리한 시장 환경으로 전개되고 있습니다.

[Mini LED TV용 구동 IC(LDI) 시장 전망]

(단위:$M)

[이미지: mini led tv용 구동 ic(ldi) 시장 전망] 원문에서 확인할 수 있어요.

출처:Trend Force, "Rebound in Mini[재김26.1] LED Product Shipments to 13.79 Million Units in 2024, Continued Growth Expected Until 2027, Says TrendForce", 2023.11. / Trend Force, "TV 브랜드의 조기 출하로 글로벌 상반기 판매량 2% 증가, 하지만 하반기 성수기 우려 커져", 2025.08. / 당사 재구성

당사의 국내 목표시장은 당사가 이미 양산 공급 이력과 협력 관계를 확보하고 있는 국내 핵심 고객사인 컨슈머 고객사 A를 중심으로 정의하였습니다. 이는 Mini/RGB LED TV 시장에서 컨슈머 고객사 A가 프리미엄 LCD TV 라인업을 주도하고 있으며, 당사의 Mini/RGB LED 구동 IC 제품군이 해당 제품군과 직접적으로 연동된 공급 구조를 형성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한편, Mini LED 기술의 적용 영역은 TV를 중심으로 한 가전 시장을 넘어 차량용 디스플레이 분야로 빠르게 확장되고 있습니다. Yole Intelligence의 시장 분석 자료(2023년 7월)에 따르면, Mini LED의 Automotive 부문 시장은 연평균 약 115%의 높은 성장률이 예상되고 있으며, 이는 차량용 클러스터 디스플레이, CID, HUD 등 고휘도·고신뢰성 디스플레이 수요 증가에 기인한 것으로 분석되고 있습니다. 이러한 시장 환경은 당사의 Mini/RGB LED 구동 IC 기술이 가전 시장에서 검증된 이후, 차량 전장 시장으로 확장될 수 있는 구조적 성장 기회를 보유하고 있음을 시사합니다.

[전세계 Mini LED 어플리케이션별 규모]

[이미지: (출처: Yole Intelligence “Market and Technology Trends Mini LED”, 2023.07.)] 원문에서 확인할 수 있어요.

2) 투명 LED Display(사이니지, ERD 포함) 시장

미국 시장조사업체인 Report Prime에 따르면, 글로벌 투명 LED Film 디스플레이의 시장은 2025년 $2.4억불에서 2032년 $8.0억불 규모로 연평균 16% 성장을 전망하고 있습니다.

이는 투명 디스플레이가 단순한 광고 매체를 넘어, 리테일 쇼윈도우, 건물 외벽, 교통 인프라, 스마트시티 등 공간 자체를 미디어로 전환하는 핵심 디지털 인프라로 자리잡고 있음을 의미합니다.

지역별로는 북미, 유럽, 중국 시장이 성장을 주도하고 있으며, 특히 중국 시장은 대형 상업시설 및 공공 인프라 중심으로 빠른 확산이 예상되고 있습니다.

[주요 투명 LED Display 부문 시장 ]

(단위: $M)
지역2026년2027년2028년2029년
Europe71.482.194.4108.6
Japan17.820.423.426.8
Korea14.617.120.023.4
China58.469.582.798.4
USA64.975.688.1102.6
Rest of World41.146.753.060.2
합계268.3311.4361.6420.0

(출처: Report Prime, “Global Transparent LED Film Display Market Size was USD 240.00 Million in 2025, this report covers Market growth, trend, opportunity and forecast from 2026-2032”, 2026.05.)

투명 디스플레이 시장은 고휘도·고투명도·저발열·설치 유연성을 동시에 만족해야 하는 구조적 특성상, LED 구동 IC, 패키징 소형화, 광학 설계 기술이 결합된 고기술 집약형 시장으로 형성되어 있으며, 단순 패널 또는 모듈 제조 중심의 경쟁보다는 시스템 설계 역량을 보유한 기업에게 유리한 구조를 가지고 있습니다.

3) Micro LED Module(구동IC 및 모듈) 시장

Micro LED TV는 초미세 RGB LED를 Pixel 단위로 직접 구동하는 자발광 기반의 차세대 프리미엄 TV로, 기술 진입장벽이 매우 높고 상용화 초기에는 시장 규모는 작으나 성장률이 매우 높은 특성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여러 시장조사기관들은 Micro LED TV 및 Display 시장의 성장성을 다음과 같이 분석하고 있습니다.

- Omdia의 「Micro LED Display Market Tracker」(2024)에 따르면, Global Micro LED TV 출하량은 2026년 10만대에서 2030년 150만대로 확대되며, 이 기간 CAGR은 약 96.8%에 달할 것으로 전망됩니다.

- Grand View Research(2024)에 따르면, Micro LED 시장 규모는 2023년 약 6.24억 달러에서 2030년 약 256.51억 달러로 성장하며, CAGR은 약 77.4% 수준이고, 이 중 TV 응용처가 2023년 기준 약 85%를 차지하는 핵심 응용 분야로 분석됩니다.

- S&S Insider(2025년 2월)에 따르면, Micro LED Display Market은 2023년 약 0.31억 달러에서 2032년 약 18.53억 달러로 성장하며, CAGR은 약 57.4%로 전망됩니다.

- Ubi Research(2025년 8월)에 따르면, Micro LED TV의 생산능력(Production Capacity)은 2023년 5만대에서 2030년 600만대 수준까지 확대되며, CAGR은 약 98.2%에 이를 것으로 분석됩니다.

- Market Research Future(2026년 4월)에 따르면, Micro LED Display Market은 2025년 약 10.49억 달러에서 2035년 약 85.11억 달러로 성장하며, CAGR은 약 23.3% 수준으로 전망됩니다.

위 5개 조사기관의 CAGR을 산술평균한 약 70.6% 수준으로 산정한 Micro LED TV용 구동 IC 시장은 2026년 약 6.7억 달러에서 2029년 기준 약 31.3억 달러 규모로 급격히 확대될 것으로 전망됩니다.

[Micro LED TV용 구동 IC (LDI) 시장]

(단위:M$)

[이미지: micro led tv용 구동 ic (ldi) 시장] 원문에서 확인할 수 있어요.

출처:Omdia Micro LED Display Market Tracker, 2024 / Market Research Future, “Micro LED Display Market”, 2026.04. / Grand View Research, “Micro LED Market(2024-2030)”, 2024.06. / S&S Insider, “MicroLED Display Market to Surpass USD 18.53 Billion by 2032, at a CAGR of 57.4% | The MicroLED Display Market is growing with demand for high-brightness, energy-efficient screens in consumer electronics, automotive, and AR/VR, driven by advancements in display technology.”, 2025.02. / Ubi ResearchNet “Micro-LED Market Expected to Grow to $1.3 Billion in 2030”, 2025.08. / Global Market Insights, “마이크로 LED 시장 규모 - 기술별, 픽셀 밀도별, 응용 분야별, 최종 사용 산업별 - 글로벌 예측, 2025-2034”, 2025.07., 당사 재구성

Growth Market Report에 따르면, 차량용 Micro LED 시장은 2024년 14.5억 달러에서 2033년 138억 달러, CAGR 27.1%로 TV용 Micro LED 대비 성장률은 상대적으로 낮으나, 자동차라는 응용처 특성상 고신뢰성·고내구성·장기 품질 보증이 필수적으로 요구되며, 프리미엄 차종을 중심으로 채택이 시작되는 구조를 가지기 때문에 고부가가치 시장으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

본 세그먼트는 목표시장 규모 측면에서는 TV용 Micro LED 구동 IC 시장 대비 초기 규모가 제한적이나, - 고급차 중심의 채택 확산에 따른 적용 차종 확대(자동차 고객사 A 프리미엄 트림 확대) - 응용처 확대(클러스터, CID, 조수석 디스플레이, Rear 엔터테인먼트 디스플레이 등)등의 사유로 중장기적으로 견조한 시장 규모 성장이 예상됩니다.

[Micro LED 자동차용 디스플레이 및 CED 시장]

(단위:M$)

[이미지: micro led 자동차용 디스플레이 및 ced 시장] 원문에서 확인할 수 있어요.

출처:rowth Market Report, "Automotive Micro LED Display Market Research Report 2033", 2024 / 당사 재구성

4) 자동차용 시스템반도체 시장(SAL, CAN Transceiver IC 등)

① SAL(Smart Ambient Light) 시장

자동차용 SAL (Smart Ambient Light) 시장은 차량 전장화와 함께 차량 내 감성 조명과 사용자 UX 강화를 목적으로 적용이 확대되고 있는 고부가가치 전장 영역입니다. SAL은 단순 조명 부품을 넘어 차량의 브랜드 아이덴티티와 사용자 경험을 차별화하는 핵심 UX 요소로 자리잡고 있어, 전체 자동차 반도체 시장 대비 상대적으로 높은 성장성이 나타나는 시장으로 평가됩니다.

시장조사기관 자료에 따르면, 전 세계 자동차용 반도체 시장의 연평균 성장률(CAGR, 2026년~2030년)은 약 8.12%로 전망(Precedence Research, “Automotive Semiconductor Market Size, Share, and Trends 2025 to 2034”, 2025.06.)되는 반면, Grand View Research 기준 자동차용 SAL 시장은 연평균 11.4%의 성장률이 예상되고 있습니다. 이는 SAL이 단순 기능성 부품이 아닌, 차량 실내 공간의 감성 품질 및 UX 경쟁력을 좌우하는 요소로 진화하고 있음을 반영하는 수치입니다.

[전세계 자동차용 실내 Ambient Light 시장 규모 및 전망]

[이미지: (출처: Grand View Research, Automotive Interior Ambient Lighting Market (2024 - 2030), 2023)] 원문에서 확인할 수 있어요.

특히 SAL 시장은 전기자동차 시장의 성장과 구조적으로 연동됩니다. Fortune Business Insights에 따르면 전기자동차 시장은 연평균 13.2% 성장이 예상되고 있으며, 이러한 흐름은 차량 1대당 전장·UX 관련 부품의 채택 수량 증가와 기능 고도화를 가속화하는 핵심 요인으로 작용하고 있습니다.

[전세계 전기차 시장 전망]

[이미지: (출처: Fortune Business Insights, “Electric Vehicle (EV) Market Size, Share & Industry Analysis By Vehicle Type (Passenger Car and Commercial Vehicle), By Propulsion Type (Battery Electric Vehicle (BEV) and Hybrid Electric Vehicle (HEV)), By Drive Type (All Wheel Drive, Front Wheel Drive, and Rear Wheel Drive), By Range (Up to 150 Miles, 151-300 Miles, and Above 300 Miles), By Component (Battery Pack & High Voltage Component, Motor, Brake, Wheel & Suspension, Body & Chassis, and Low Voltage Electric Component), and Regional Forecast, 2025-2032”, 2026.03.)] 원문에서 확인할 수 있어요.

[ 전세계 자동차용 반도체, SAL, 전기자동차 성장률]

(단위 : $M)
구분2026202720282029CAGR
자동차용 반도체 시장54,70059,14063,95069,1408.1%
SAL시장2,2002,5002,8003,10012.1%
전기자동차 시장914,8471,035,6071,172,3071,327,05113.2%

(출처 : Precedence Research, “Automotive Semiconductor Market Size, Share, and Trends 2025 to 2034”, 2025.06./ Grand view Research, “Electric Vehicle Market Size, Share & Trends Analysis Report By Vehicle Type, By Propulsion Type, By Drive Type, By Vehicle Speed, By Vehicle Class, By End-use, By Region, And Segment Forecasts, 2025-2030”, 2024 / Fortune Business Insights, “Electric Vehicle (EV) Market Size, Share & Industry Analysis By Vehicle Type (Passenger Car and Commercial Vehicle), By Propulsion Type (Battery Electric Vehicle (BEV) and Hybrid Electric Vehicle (HEV)), By Drive Type (All Wheel Drive, Front Wheel Drive, and Rear Wheel Drive), By Range (Up to 150 Miles, 151-300 Miles, and Above 300 Miles), By Component (Battery Pack & High Voltage Component, Motor, Brake, Wheel & Suspension, Body & Chassis, and Low Voltage Electric Component), and Regional Forecast, 2025-2032” /당사 재구성)

[SAL 시장 전망]

(단위:M$)

[이미지: sal 시장 전망] 원문에서 확인할 수 있어요.

출처:Grand View Research, “Automotive Interior Ambient Lighting Market (2024 - 2030)”, 2023) / Grand view Research, “Electric Vehicle Market Size, Share & Trends Analysis Report By Vehicle Type, By Propulsion Type, By Drive Type, By Vehicle Speed, By Vehicle Class, By End-use, By Region, And Segment Forecasts, 2025-2030”, 2024 / Fortune Business Insights, “Electric Vehicle (EV) Market Size, Share & Industry Analysis By Vehicle Type (Passenger Car and Commercial Vehicle), By Propulsion Type (Battery Electric Vehicle (BEV) and Hybrid Electric Vehicle (HEV)), By Drive Type (All Wheel Drive, Front Wheel Drive, and Rear Wheel Drive), By Range (Up to 150 Miles, 151-300 Miles, and Above 300 Miles), By Component (Battery Pack & High Voltage Component, Motor, Brake, Wheel & Suspension, Body & Chassis, and Low Voltage Electric Component), and Regional Forecast, 2025-2032”, 2026.03. / 당사추정)

② CAN Transceiver 및 차량 통신 반도체

CAN Transceiver 시장은 차량 내 ECU 간 통신을 담당하는 핵심 인터페이스 반도체로, 차량 전장화 및 네트워크 구조 고도화에 따라 안정적인 구조적 성장이 지속되는 시장입니다.

SkyQuest에 따르면 글로벌 CAN Transceiver 시장 규모는 2024년 약 33.6억 달러에서 2030년 54.9억 달러로 확대될 것으로 전망되며, CAGR은 약 8.5% 수준입니다. 이는 자동차용 반도체 시장 평균 성장률과 유사하거나 상회하는 수준으로, CAN 통신이 차량 전장 아키텍처의 기본 인프라로 유지되고 있음을 의미합니다.

CAN Transceiver는 차량 등급이나 파워트레인과 무관하게 대부분의 차량에 필수적으로 적용되는 범용 반도체이며, 차량 1대당 적용 수량이 지속적으로 증가하는 특성을 가지고 있습니다. 전기자동차 및 ADAS 확산에 따라 ECU 수가 증가하면서, CAN 네트워크의 다중 채널 구성 및 이중화 설계가 일반화되고 있어 중장기적인 수요 안정성이 높은 시장으로 평가됩니다.

[전세계 CAN Transceivers Market 2026~2033]

[이미지: (출처 : SKYQUEST, “CAN Transceivers Market” Report, 2025)] 원문에서 확인할 수 있어요.

Verified Market Reports에 따르면 CAN Transceiver 시장 중 Automotive Segment가 차지하는 비중은 향후 50% 수준까지 확대될 것으로 전망되고 있어, 이를 반영할 경우 2030년 기준 글로벌 Automotive용 CAN Transceiver은 약 27억 달러 수준으로 해석이 가능합니다.

[자동차용 CAN Transceiver IC의 시장 점유 비중(2023년 기준)]

[이미지: (출처: Verified Market Reports, “Global CAN Transceiver ICs Market Size By Product Type (High-Speed CAN Transceivers, Low-Speed CAN Transceivers), By Application (Automotive Industry, Industrial Automation), By End-Use Sector (Automotive, Aerospace), By Technology (Wired CAN Transceivers, Wireless CAN Transceivers), By Component Configuration (Standalone CAN Transceiver ICs, Integrated CAN Transceiver Modules), By Geographic Scope And Forecast”, 2025.02.)] 원문에서 확인할 수 있어요.

[글로벌 CAN 시장 전망]

(단위:M$)

[이미지: 글로벌 can 시장 전망] 원문에서 확인할 수 있어요.

출처:erified Market Reports, “Global CAN Transceiver ICs Market Size By Product Type, By Application, By Technology, By Component Configuration, By Geographic Scope And Forecast”, 2025.02 / 당사 추정

(3) 경쟁 상황

당사의 경쟁 환경은 단일 산업이나 단일 기술군 내 경쟁이 아닌, 디스플레이, 차량 전장, 광원, 통신반도체가 교차하는 복합 경쟁 구조로 형성되어 있으며, 따라서 경쟁 현황은 제품군별로 구분하여 분석하는 것이 타당하며, 각 제품군별로 경쟁 구도, 기술 경쟁 축, 고객 채택 구조가 상이하게 전개되고 있습니다.

당사의 4대 기술/제품군별 경쟁 현황은 다음과 같습니다.

- LDI(Mini LED BLU / RGB BLU 구동IC) 시장의 경쟁 현황 - 투명 LED Display(사이니지, ERD) 시장의 경쟁 현황 - Micro LED Module 구동 IC 및 모듈 (CED 포함) 시장의 경쟁 현황 - 자동차용 시스템 반도체 시장의 경쟁 현황

1) LDI(Mini LED BLU / RGB BLU 구동IC) 시장의 경쟁 현황

① Mini LED BLU 구동 IC 경쟁 구도의 구조

Mini LED BLU 구동 IC 시장은 기존 LCD BLU 드라이버 IC 시장에서 진화된 형태로, 다음과 같은 유형의 경쟁사가 존재합니다.

Mini LED BLU 구동 IC 시장 경쟁사 유형- 글로벌 대형 반도체 기업(디스플레이 드라이버 전통 강자) - 아시아권 중견 팹리스 전문 업체 - 일부 패널사 계열 반도체 설계 조직

이 시장의 경쟁은 단순 가격 경쟁이 아니라, 채널 수, 전류 제어 정밀도, 디밍 알고리즘 연동성, 전력 효율, 열 안정성, 신뢰성 이 핵심 경쟁 축으로 작동하며, 특히 Mini LED는 Local Dimming 블록 수가 증가할 수록 구동 IC의 채널 수, 전류 정밀도, 발열 관리 난이도가 기하급수적으로 증가하므로, 기술 진입 장벽이 일반 BLU 구동IC 대비 현저히 높다고 할 수 있습니다.

② 차량용 Mini LED BLU의 별도 경쟁 구조

차량용 Mini LED BLU 구동 IC는 가전용 Mini LED 시장과는 별도의 경쟁 구도를 형성하고 있으며, 차량용 시장에서는 다음 요소가 추가적인 진입 장벽으로 작용하고 있습니다.

차량용 Mini LED BLU 구동 IC 시장유형- 기능 안전 규격(ASIL) 대응 - 장기 신뢰성(고온, 진동, 전원 변동) - 장기 공급 안정성 - 전장 Tier-1과의 공동개발 경험

따라서, 차량용 Mini LED BLU 시장에서는 단순 디스플레이용 구동IC 기업이 바로 진입하기 어려우며, 전장 반도체 경험과 품질 체계를 동시에 갖춘 기업만이 실질적인 경쟁자로 분류됩니다.

당사는 이 영역에서 자동차 고객사 A의 1차사 A와의 공동개발 구조 , 차량 환경을 고려한 다채널 Mini LED 드라이버 IC 구조, 고신뢰성 설계 경험을 기반으로, 가전 중심 경쟁사와 차별화된 포지션을 형성하고 있습니다.

③ 당사의 경쟁 포지션

당사는 Mini LED BLU 구동 IC 시장에서 고채널 구조 대응, 전류 정밀 제어 기술, 차량 규격 확장 가능 설계, 모듈·시스템 연계 설계 역량을 동시에 보유한 기업으로, 단순 IC 공급업체가 아닌 시스템 연계형 구동IC 공급자로 포지셔닝되어 있습니다.

2) 투명 LED Display (사이니지, ERD) 시장의 경쟁 현황

① 기존 경쟁 구도

투명 디스플레이 시장은 기존에는 OLED 중심으로 형성되어 왔으며, 투명 OLED 패널을 기반으로 한 프리미엄 매장, 전시, 쇼윈도 시장이 주류를 형성하였습니다. 그러나 투명 OLED는 다음과 같은 한계를 가지고 있습니다.

투명 OLED 한계- 높은 패널 가격 - 설치·유지보수 비용 부담 - 대형화 및 옥외 적용 한계 - 발열 및 수명 문제

이로 인해 최근에는 투명 LED 기반 사이니지가 대안 기술로 부상하고 있습니다.

② 투명 LED 시장의 경쟁 구도

투명 LED 시장에서는 LED 패키지 기반 모듈 업체, 사이니지 시스템 업체, 일부 디스플레이 장비 업체와 경쟁하고 있습니다.

투명 LED 시장 경쟁사 유형- LED 패키지 기반 모듈 업체 - 사이니지 시스템 업체 - 일부 디스플레이 장비 업체

그러나 이 시장의 핵심 경쟁 축은 PKG 소형화, 픽셀 피치 축소, 투명도와 해상도의 균형, 전력 효율, 설치 및 유지보수 구조로, 단순 LED 패키지 공급 기업이 쉽게 해결하기 어려운 구조적 난제가 존재합니다.

투명 LED 시장 핵심 경쟁 축- PKG 소형화 - 픽셀 피치 축소 - 투명도와 해상도의 균형 - 전력 효율 - 설치 및 유지보수 구조

③ 당사의 경쟁 포지션

당사는 투명 디스플레이 영역에서 소형 PKG 기술, 미세 피치 구현, 필름형 구조, 에너지 자립형 ERD 구조를 통해, 단순 광고용 투명 디스플레이가 아닌 스마트 인프라형 투명 디스플레이라는 차별적 포지션을 형성하고 있으며, 특히, ERD는 현재 시장에서 발표되거나 판매 중이지 않은 에너지 융합형 디스플레이로 향후, 공공 인프라, 친환경 건축, 스마트시티 시장에서 차별화 요소로 작용할 가능성이 높습니다.

당사의 투명 디스플레이 영역 경쟁 포지션- 소형 PKG 기술 - 미세 피치 구현 - 필름형 구조 - 에너지 자립형 ERD 구조

3) Micro LED IC & Module(CED 포함) 시장의 경쟁 현황

① 시장 경쟁 구조의 특징

Micro LED 시장의 경쟁은 일반 디스플레이 시장과 구조적으로 다르며, 이 시장에서는 LED 칩 업체, 전사(Transfer) 장비 업체, 패키징 업체, 구동IC 업체, 모듈 업체가 분리된 생태계로 존재하며, 아직까지 완전한 통합 솔루션을 안정적으로 제공하는 기업은 제한적 입니다. 따라서 경쟁의 본질은 단일 기술 우위가 아니라, 통합 완성도 경쟁 이라 할 수 있습니다.

Micro LED 구동IC 및 모듈 (CED 포함) 시장의 경쟁사 유형- LED 칩 업체 - 전사(Transfer) 장비 업체 - 패키징 업체 - 구동IC 업체 - 모듈 업체

② 기술 경쟁의 핵심 축

Micro LED 시장에서 경쟁의 핵심은 픽셀 소형화 및 집적도, Re-arrange 및 전사 수율, 구동 안정성, 장기 신뢰성으로 당사의 CED 구조는 이 중 번과 번, 번 요소를 구조적으로 개선하는 접근 방식으로, Micro LED 상용화의 병목을 직접 겨냥하는 기술 구조를 가지고 있습니다.

Micro LED 시장 경쟁의 핵심- Pixel 소형화 및 집적도 - Re-arrange 및 전사 수율 - 구동 안정성 - 장기 신뢰성

③ 경쟁사 유형

Micro LED 영역의 경쟁사는 크게 다음과 같이 구분됩니다.

Micro LED 시장 경쟁사- 대형 디스플레이 패널 기업의 내부 개발 조직 - 글로벌 장비 중심 기업 - 일부 LED 전문 기업 - 연구기관 기반 스타트업

그러나, 이들 대부분은 칩, 장비, 공정, 패키징, 구동 중 일부 영역에만 강점을 보유하고 있으며, 당사와 같이 구동IC-패키지-모듈을 통합적으로 설계하는 구조는 제한적입니다.

④ 당사의 경쟁 포지션

당사는 Micro LED 시장에서 구동IC 설계 역량, CED 집적 구조, 모듈 설계 경험, 디스플레이 응용 연계를 동시에 보유함으로써, 단순 부품 공급자가 아닌 Micro LED 시스템 솔루션 공급자 로 포지셔닝되어 있어, 이는 향후 Micro LED 상용화가 본격화될 수록 경쟁 우위로 작용할 가능성이 높다고 할 수 있습니다.

당사의 Micro LED 구동IC 및 모듈(CED 포함)시장 경쟁 포지션- 구동IC 설계 역량 - CED 집적 구조 - 모듈 설계 경험 - 디스플레이 응용 연계

4) 자동차용 시스템 반도체 시장의 경쟁 현황

① 차량 반도체 경쟁 구조

자동차용 시스템 반도체 시장은 글로벌 대형 반도체 기업이 전통적으로 강세를 보이는 영역이며, 높은 진입 장벽을 가지고 있으며, 특히 다음 요소가 진입 장벽으로 작용하고 있습니다.

자동차용 시스템 반도체 시장 진입장벽- 차량 규격 인증 - 장기 품질 신뢰성 - 장기 공급 능력 - 전장 Tier-1과의 관계

이로 인해 다수의 중소 팹리스 기업은 차량 시장 진입에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② SAL, CAN 영역의 경쟁 구조

SAL과 CAN Transceiver 영역에서는 글로벌 전장 반도체 기업, 일부 통신 전문 반도체 기업, 전장 전용 IP 보유 기업이 주요 경쟁자로 작용하며, 이들은 대부분 장기간 전장 사업을 수행해 온 기업들입니다.

SAL과 CAN Transceiver 영역 주요 경쟁자- 글로벌 전장 반도체 기업 - 일부 통신 전문 반도체 기업 - 전장 전용 IP 보유 기업

③ 당사의 경쟁 포지션

당사는 이 시장에서 디스플레이와 연계된 SAL 응용 이해도, 차량 디스플레이 및 UX 중심 설계, Mini LED 및 Micro LED 디스플레이와의 연계성을 통해, 전통적인 전장 반도체 기업과 차별화된 접근을 하고 있습니다. 즉, 당사는 차량용 시스템 반도체를 단순 통신·전원 제어 관점이 아니라, 차량 UX·디스플레이 중심 시스템 반도체 로 재정의하고 있습니다 .

자동차용 시스템 반도체 시장 당사의 경쟁 포지션- 디스플레이와 연계된 SAL 응용 이해도 - 차량 디스플레이 및 UX 중심 설계 - Mini LED 및 Micro LED 디스플레이와의 연계성

5) 대체 기술과의 경쟁 관계

당사의 4대 제품군은 각각 다음 대체 기술과 경쟁 관계를 가지고 있습니다.

당사의 기술대체 기술당사 기술의 대체기술 대비 우위성
Mini / RGB LED 구동 IC (LDI)OLED, QD-OLED- 세트 원가경쟁력 강화 . OLED 유리기판의 면취율에 따라 원가변동 대화면 디스플레이일수록 Mini LED 유리
투명 LED Display투명 OLED- 디스플레이 설치면적 확장성 . OLED는 다양한 Size (길이) 대응이 어려움 - 유지보수/교체 용이성 . 고장발생한 투명 LED Display 모듈만 교체
Micro LED IC & ModuleOLED, Micro OLED- 대화면 디스플레이의 원가경쟁력 - 장수명 (5만시간 이상) - 신뢰성(Burn-in) 문제없음
자동차용 시스템 반도체글로벌 전장 SoC- 부품 국산화에 따른 수급 이슈발생 Risk 완화

그러나, 당사의 기술은 단순 대체 관계가 아니라, 가격ㆍ수명ㆍ밝기ㆍ신뢰성ㆍ응용 확장성 측면에서 각 기술의 한계를 보완하는 위치에 있어 차별적 경쟁우위를 가지고 있습니다

(4) 진입장벽

1) 산업적 진입장벽

당사가 속한 디스플레이 구동 IC, 차량용 반도체, Micro LED 및 전장 반도체 산업은 고성장 산업임과 동시에 높은 진입장벽을 갖는 기술집약 산업 입니다. 해당 산업은 단순 IC 설계 역량만으로는 경쟁력을 확보하기 어렵고, 회로 설계-공정 이해-패키징-모듈-시스템 응용까지 연계된 종합 역량 을 요구하고 있습니다. 특히, 고객 맞춤형 설계와 장기간의 공동개발, 양산 검증을 전제로 하는 구조로 인해 신규 진입자가 단기간 내 실질적인 사업 성과를 창출하기 어려운 특성을 가지고 있습니다.

또한, 차량 및 디스플레이 산업 특성상 한번 채택된 부품이 장기간 유지되는 구조(Long product lifecycle)를 가지며, 이는 선행 진입 기업에게 구조적인 우위를 제공하는 반면 후발주자에게는 명확한 진입장벽으로 작용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산업적 특성으로 인해 본 시장은 단순 가격 경쟁이 아닌 기술 신뢰성과 장기 공급 능력 을 보유한 기업 중심으로 재편되는 구조를 형성하고 있습니다.

2) 기술적 진입장벽

본 산업은 고도의 반도체 설계 역량과 공정 이해도, 패키징 기술, 시스템 수준의 최적화 능력이 동시에 요구되는 영역으로, 기술적 진입장벽이 매우 높은 산업 구조 를 가지고 있습니다. 특히, Micro LED 구동 IC 및 차세대 디스플레이 분야는 TSV 공정 설계, 재배열 기술 등 복합 공정 기술의 결합 이 필수적이며, 단순 회로 설계 역량만으로는 구현이 불가능합니다.

당사는 IC 설계부터 패키징 구조, 모듈, 시스템 응용까지를 통합적으로 고려한 설계 체계를 보유하고 있으며, 해당 기술들을 자체적으로 개발·설계하여 적용하고 있습니다. 이는 단순 IC 설계 기업이 아닌, 시스템 단위의 반도체 솔루션 기업만이 접근 가능한 기술 영역 으로, 후발주자가 단기간 내 동일한 수준의 기술 완성도를 확보하기는 사실상 어렵습니다.

당사는 시스템 레벨의 검토 결과에 따라 고객사에 공정 개선, 제품 제어프로그램 개선 등의 제안을 하는 지속적인 기술 지원을 실시하고 있습니다.

3) 규제·표준 및 신뢰성 기반 진입장벽

차량용 반도체 및 디스플레이 구동 IC는 단순한 기능 구현을 넘어, 국제 안전 규격과 신뢰성 표준을 동시에 충족해야 하는 고난이도 산업 영역입니다. 특히 차량용 반도체의 경우, 온도·전압·진동·내구성 등 극한 환경에서의 장기 신뢰성을 요구받으며, 이에 따라 신뢰성 검증 이 사실상 시장 진입의 필수 조건으로 작용하고 있습니다.

당사는 이러한 규제·표준 환경에 선제적으로 대응하여, 차량용 시스템 반도체는 AEC-Q100 (차량용 반도체 IC 신뢰성 규격) 및 AEC-Q102-003 (Optoelectronic Device 신뢰성 규격) 인증을 획득하여 단순 차량용 IC가 아닌, 광원·디스플레이·전장 융합 반도체 영역까지 포함하는 확장된 신뢰성 요구를 만족할 수 있습니다. 또한, 당사는 CAN IC의 경우 제품 단위의 기능 검증을 넘어, Conformance (규격 적합성) 검증 을 통해 시스템 수준에서의 인터페이스 안정성과 표준 적합성을 확보하고 있으며, IBEE (Indirect Bulk Electrical Energy) 인증을 획득함으로써 장기 신뢰성에 대한 객관적 검증을 완료한 상태입니다. 이러한 인증 및 검증 이력은 단기간 테스트로 획득 가능한 요소가 아니라, 반복적인 설계-시험-개선 사이클과 실제 양산 전 검증 경험을 통해서만 확보할 수 있는 자산입니다.

특히, 차량용 반도체는 ASIL 기능 안전 요건 충족 여부가 실제 채택의 핵심 판단 기준으로 작용하며, 당사는 기존 LDI 제품에 ASIL 기능을 추가한 샘플을 개발하여 성능 평가를 진행 중이며, 이를 기반으로 차량용 반도체 라인업을 단계적으로 확대할 계획이며, 이는 당사가 단순히 규격을 “준비 중인 기업”이 아니라, 실제 차량용 양산 체계로 진입 가능한 단계에 도달했음을 의미 합니다.

이와 같은 규제·표준·신뢰성 환경은 기술력과 개발 경험을 이미 확보한 기업에게는 강력한 진입장벽이자 경쟁우위 요소로 작용하며, 신규 진입자의 경우, 회로 설계 역량을 확보하더라도 AEC 규격 대응, Conformance 검증, 장기 신뢰성 데이터 축적, OEM 및 Tier-1 신뢰 확보까지 수년의 시간이 소요되며, 이 과정에서 상당한 개발 비용과 리스크를 감수해야 하는 반면, 당사는 이미 해당 검증 체계를 구축하고 관련 인증을 확보함으로써, 규제와 표준을 ‘장벽’이 아닌 ‘무기’로 활용할 수 있는 위치 를 확보하고 있습니다.

4) 진입장벽 환경 속에서의 당사의 경쟁력

당사는 다음과 같은 구조적 경쟁력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당사의 구조적 경쟁력IC 설계-패키징-모듈-시스템 응용까지 포괄하는 통합 기술 역량 확보 글로벌 고객사와의 공동개발 경험을 통해 기술 및 사업 수행 능력 검증 Micro LED, 차량용 반도체 등 차세대 성장 산업을 선제적 준비 다수의 특허 및 기술 포트폴리오를 기반으로 한 기술 방어력 확보

당사는 디스플레이, 차량, 통신, Micro LED를 동시에 아우르는 복수 산업 대응 포트폴리오를 구축하고 있으며, 이는 단일 산업 의존도를 낮추는 동시에 기술 확장성을 확보하는 구조입니다. 이러한 요소들은 당사가 단순 반도체 설계 기업이 아닌, 시스템 반도체 솔루션 기업 으로 산업 내 경쟁력을 확보하고 있음을 보여주는 핵심 근거라 할 수 있습니다.

III. 재무에 관한 사항

1. 요약재무정보

주식회사 글로벌테크놀로지(단위: 원)
과 목2026연도 반기(제14기)2025연도(제13기)2024연도(제12기)2023연도(제11기)
자산
Ⅰ. 유동자산44,501,996,68624,535,090,02829,569,266,78115,241,200,232
당좌자산36,291,184,45516,755,469,64423,757,514,64714,341,032,375
재고자산8,210,812,2317,779,620,3845,811,752,134900,167,857
Ⅱ. 비유동자산14,255,007,25114,343,268,0707,302,646,0354,460,226,311
투자자산00239,507,2842,481,670,829
유형자산11,808,127,22811,731,851,7825,356,047,4041,166,148,236
사용권자산530,262,634512,215,559144,741,14331,897,312
무형자산872,462,644882,896,802832,513,424634,291,203
기타비유동자산1,044,154,7451,216,303,927729,836,780146,218,731
자산총계58,757,003,93738,878,358,09836,871,912,81619,701,426,543
부채
Ⅰ. 유동부채15,357,668,69851,204,204,43325,359,956,8853,100,337,866
Ⅱ. 비유동부채1,914,567,9102,920,445,0331,695,960,144904,520,335
부채총계17,272,236,60854,124,649,46627,055,917,0294,004,858,201
자본
Ⅰ. 자본금7,753,072,0006,402,270,0006,402,270,00020,000,000
Ⅱ. 자본잉여금53,005,544,174443,647,228443,647,2280
Ⅲ. 기타자본항목(4,005,542,498)(5,229,337,961)(6,399,808,139)0
Ⅳ. 이익잉여금(15,268,306,347)(16,862,870,635)9,369,886,69815,676,568,342
자본총계41,484,767,329(15,246,291,368)9,815,995,78715,696,568,342
부채와자본총계58,757,003,93738,878,358,09836,871,912,81619,701,426,543

2. 연결재무제표

당사는 증권신고서 제출일 현재 해당사항 없습니다.

3. 연결재무제표 주석

당사는 증권신고서 제출일 현재 해당사항 없습니다.

4. 재무제표

재무상태표제14(당)기 반기 2026년 06월 30일 현재 제13(전)기 기말 2025년 12월 31일 현재제12(전전)기 기말 2024년 12월 31일 현재제11(전전전)기 기말 2023년 12월 31일 현재
주식회사 글로벌테크놀로지(단위: 원)
과 목2026연도 반기(제14기)2025연도(제13기)2024연도(제12기)2023연도(제11기)
자산
Ⅰ. 유동자산44,501,996,68624,535,090,02829,569,266,78115,241,200,232
현금및현금성자산7,459,806,4401,366,368,4484,254,536,4421,453,285,559
단기금융상품18,410,568,2117,490,478,23510,707,717,3575,953,603,402
매출채권8,087,831,9505,902,983,2057,012,559,1492,135,326,230
기타유동금융자산217,897,447145,326,809359,057,2624,110,874,218
기타유동자산2,094,403,6491,795,994,714918,672,06784,437,404
당기손익-공정가치측정금융자산0308,725,340603,505,562
재고자산8,210,812,2317,779,620,3845,811,752,134900,167,857
당기법인세자산20,676,75854,318,233196,247,0300
Ⅱ. 비유동자산14,255,007,25114,343,268,0707,302,646,0354,460,226,311
당기손익-공정가치측정금융자산0239,507,284260,550,262
유형자산11,808,127,22811,731,851,7825,356,047,4041,166,148,236
투자부동산002,221,120,567
사용권자산530,262,634512,215,559144,741,14331,897,312
무형자산872,462,644882,896,802832,513,424634,291,203
기타비유동금융자산217,089,024211,790,182117,099,38154,640,874
기타비유동자산34,138,2576,285,7159,428,57318,857,144
이연법인세자산792,927,464998,228,030603,308,82672,720,713
자산총계58,757,003,93738,878,358,09836,871,912,81619,701,426,543
부채
Ⅰ. 유동부채15,357,668,69851,204,204,43325,359,956,8853,100,337,866
매입채무8,682,003,7005,201,479,6004,772,758,9481,841,285,282
기타유동금융부채1,232,481,3761,007,323,8131,073,878,811257,662,615
기타유동부채1,267,249,7191,134,764,3621,122,853,440364,225,902
단기차입금4,000,225,1034,786,974,2360339,256,497
유동성장기차입금083,420,00000
유동리스부채175,708,800145,773,80069,670,80016,164,000
상환전환우선주부채08,008,721,8476,887,718,9350
파생상품부채030,835,746,77511,422,794,8170
당기법인세부채010,281,134281,743,570
Ⅱ. 비유동부채1,914,567,9102,920,445,0331,695,960,144904,520,335
기타비유동금융부채00100,000,000
기타비유동부채59,627,41759,016,86819,131,8775,409,082
장기차입금0216,580,000300,000,0000
비유동리스부채319,000,674343,775,19882,071,41716,879,027
순확정급여부채1,535,939,8192,301,072,9671,294,756,850782,232,226
부채총계17,272,236,60854,124,649,46627,055,917,0294,004,858,201
자본
Ⅰ. 자본금7,753,072,0006,402,270,0006,402,270,00020,000,000
Ⅱ. 자본잉여금53,005,544,174443,647,228443,647,2280
Ⅲ. 기타자본항목(4,005,542,498)(5,229,337,961)(6,399,808,139)0
Ⅳ. 이익잉여금(15,268,306,347)(16,862,870,635)9,369,886,69815,676,568,342
자본총계41,484,767,329(15,246,291,368)9,815,995,78715,696,568,342
부채와자본총계58,757,003,93738,878,358,09836,871,912,81619,701,426,543
포괄손익계산서 제14(당)기 반기 2026년 01월 01일부터 2026년 06월 30일까지 제13(전)기 기말 2025년 01월 01일부터 2025년 12월 31일까지 제12(전전)기 기말 2024년 01월 01일부터 2024년 12월 31일까지 제11(전전전)기 기말 2023년 01월 01일부터 2023년 12월 31일까지
주식회사 글로벌테크놀로지(단위: 원)
과 목2026연도 반기(제14기)2025연도(제13기)2024연도(제12기)2023연도(제11기)
Ⅰ. 매출액28,803,044,31329,689,000,90224,276,801,29012,948,115,376
Ⅱ. 매출원가(18,957,157,955)(20,988,837,135)(17,174,260,284)(7,710,359,997)
Ⅲ. 매출총이익9,845,886,3588,700,163,7677,102,541,0065,237,755,379
Ⅳ. 판매비와관리비(8,690,500,947)(14,656,419,123)(9,106,283,553)(2,155,137,908)
Ⅴ. 영업이익(손실)1,155,385,411(5,956,255,356)(2,003,742,547)3,082,617,471
기타수익53,294,508186,209,93167,234,06310,971,186
기타비용(64,976,267)(226,977,689)(63,460,319)(1,308,227)
금융수익1,283,466,8491,522,120,0211,911,422,0811,007,521,082
금융비용(743,868,754)(21,846,597,158)(6,191,928,247)(398,197,495)
Ⅵ. 법인세비용차감전순이익(손실)1,683,301,747(26,321,500,251)(6,280,474,969)3,701,604,017
Ⅶ. 법인세비용(수익)179,656,682(432,539,400)(265,798,255)730,687,410
Ⅷ. 당기순이익(손실)1,503,645,065(25,888,960,851)(6,014,676,714)2,970,916,607
Ⅸ. 기타포괄손익90,919,223(343,796,482)(292,004,930)(59,721,243)
순확정급여부채의 재측정요소90,919,223(343,796,482)(292,004,930)(59,721,243)
Ⅹ. 당기총포괄이익1,594,564,288(26,232,757,333)(6,306,681,644)2,911,195,364
ⅩⅠ. 주당순손익
기본주당순이익(손실)101(2,022)(477)247
희석주당순이익(손실)97(2,022)(477)247
자본변동표 제14(당)기 반기 : 2026년 01월 1일부터 2026년 06월 30일까지 제13(전)기 : 2025년 01월 01일부터 2025년 12월 31일까지제12(전전)기 : 2024년 01월 01일부터 2024년 12월 31일까지제11(전전전)기 : 2023년 01월 01일부터 2023년 12월 31일까지
주식회사 글로벌테크놀로지(단위: 원)
구분자본금자본잉여금기타자본구성요소이익잉여금합계
2023.01.01(전기초)"감사받지 아니한 재무제표"20,000,000--13,365,372,97813,385,372,978
총포괄손익:
당기순이익---2,970,916,6072,970,916,607
기타포괄손익
순확정급여부채의 재측정요소---(59,721,243)(59,721,243)
총포괄손익 합계---2,911,195,3642,911,195,364
소유주와의 거래:
배당금의 지급---(600,000,000)(600,000,000)
소유주와의 거래 합계---(600,000,000)(600,000,000)
2023.12.31(전기말)"감사받지 아니한 재무제표"20,000,000--15,676,568,34215,696,568,342
2024.01.01(전기초)"감사받지 아니한 재무제표"20,000,000--15,676,568,34215,696,568,342
총포괄손익:
당기순손실---(6,014,676,714)(6,014,676,714)
기타포괄손익
순확정급여부채의 재측정요소---(292,004,930)(292,004,930)
총포괄손익 합계---(6,306,681,644)(6,306,681,644)
소유주와의 거래:
무상증자6,381,000,000-(7,181,000,000)-(800,000,000)
주식보상비용--781,191,861-781,191,861
합병1,270,000443,647,228--444,917,228
소유주와의 거래 합계6,382,270,000443,647,228(6,399,808,139)-426,109,089
2024.12.31(전기말)6,402,270,000443,647,228(6,399,808,139)9,369,886,6989,815,995,787
2025.01.01(당기초)6,402,270,000443,647,228(6,399,808,139)9,369,886,6989,815,995,787
총포괄손익:
당기순손실---(25,888,960,851)(25,888,960,851)
기타포괄손익
순확정급여부채의 재측정요소---(343,796,482)(343,796,482)
총포괄손익 합계---(26,232,757,333)(26,232,757,333)
소유주와의 거래:
주식보상비용--1,170,470,178-1,170,470,178
소유주와의 거래 합계--1,170,470,178-1,170,470,178
2025.12.31(당기말)6,402,270,000443,647,228(5,229,337,961)(16,862,870,635)(15,246,291,368)
2026.01.01(당기초)6,402,270,000443,647,228(5,229,337,961)(16,862,870,635)(15,246,291,368)
총포괄손익:
반기순이익---1,503,645,0651,503,645,065
기타포괄손익
순확정급여부채의 재측정요소---90,919,22390,919,223
총포괄손익 합계---1,594,564,2881,594,564,288
소유주와의 거래:
주식보상비용--1,223,795,463-1,223,795,463
상환전환우선주의 전환956,578,00037,955,897,746--38,912,475,746
유상증자394,224,00014,605,999,200--15,000,223,200
소유주와의 거래 합계1,350,802,00052,561,896,9461,223,795,463-55,136,494,409
2026.06.30(당반기말)7,753,072,00053,005,544,174(4,005,542,498)(15,268,306,347)41,484,767,329
현금흐름표 제14(당)기 반기 : 2026년 01월 1일부터 2026년 06월 30일까지 제13(전)기 : 2025년 01월 01일부터 2025년 12월 31일까지제12(전전)기 : 2024년 01월 01일부터 2024년 12월 31일까지제11(전전전)기 : 2023년 01월 01일부터 2023년 12월 31일까지
주식회사 글로벌테크놀로지(단위: 원)
구분제 14(당) 기 반기제 13 기제 12 기제 11 기
Ⅰ. 영업활동으로 인한 현금흐름3,301,944,506(4,291,904,772)(2,499,256,301)2,620,211,815
영업으로부터 창출된 현금흐름3,143,344,861(4,825,879,222)(2,011,478,862)3,161,658,425
당기순이익(손실)1,503,645,065(25,888,960,851)(6,014,676,714)2,970,916,607
조정1,976,047,65522,891,187,6955,683,098,303399,650,767
순운전자본의 변동(336,347,859)(1,828,106,066)(1,679,900,451)(208,908,949)
이자의 수취179,859,389366,155,820447,673,519346,932,903
이자의 지급(54,901,219)(98,417,467)(18,742,583)(29,343,525)
법인세 환급(납부)액33,641,475266,236,097(916,708,375)(859,035,988)
Ⅱ. 투자활동으로 인한 현금흐름(11,117,782,962)(3,220,937,961)(6,925,374,760)(992,830,279)
당기손익-공정가치측정금융자산의 처분521,253,796304,071,12769,348,320
단기금융상품의 처분7,710,496,48912,542,454,2298,509,446,0003,375,190,000
단기대여금의 감소969,183,0002,220,430,500
단기금융상품의 취득(18,365,864,731)(9,242,720,180)(12,855,646,384)(5,938,737,679)
유형자산의 취득(484,161,220)(6,965,428,015)(2,101,505,181)(14,905,900)
무형자산의 취득(87,618,791)(3,990,000)-
정부보조금의 수취20,425,000
장기대여금의 감소2,000,000
보증금의 증가(50,000,000)(39,200,500)(90,751,774)(6,105,000)
보증금의 감소49,321,50050,321,500-
당기손익-공정가치측정금융자산의 취득(14,915,340)(32,668,520)
단기대여금의 증가(1,067,979,500)(665,382,000)
합병으로 인한 순현금유입226,713,292
사업양수로 인한 유출(800,000,000)
Ⅲ. 재무활동으로 인한 현금흐름13,826,816,6674,610,203,43512,172,864,287(798,011,335)
유상증자15,000,223,200
단기차입금의 차입4,377,324,3675,187,269,065-511,865,398
리스부채의 상환(86,657,400)(13,470,000)
단기차입금의 상환(5,164,073,500)(400,294,829)(1,045,526,497)(696,406,733)
장기차입금의 차입-20,000,000300,000,000
유동성장기차입금의 상환(83,420,000)
장기차입금의 상환(216,580,000)(20,000,000)-
상환전환우선주의 발행12,998,871,704
리스부채의 상환(176,770,801)(78,408,200)
사채발행비용(2,072,720)-
배당금의 지급(600,000,000)
Ⅳ. 현금및현금성자산의 증가(감소)6,010,978,211(2,902,639,298)2,748,233,226829,370,201
Ⅴ. 기초 현금및현금성자산1,366,368,4484,254,536,4421,453,285,559642,515,203
Ⅵ. 외화표시 현금및현금성자산의 환율변동효과82,459,78114,471,30453,017,657(18,599,845)
Ⅶ. 기말 현금및현금성자산7,459,806,4401,366,368,4484,254,536,4421,453,285,559

5. 재무제표 주석

제 14(당) 기 반기 : 2026년 01월 01일부터 2026년 06월 30일까지
제 13(전) 기 반기 : 2025년 01월 01일부터 2025년 06월 30일까지
주식회사 글로벌테크놀로지

1. 당사의 개요

주식회사 글로벌테크놀로지(구, 솔루션코리아컴퍼니 주식회사, 이하 "당사")는 2013년 5월 9일자로 설립되어, 전자부품 임가공 제조 및 판매 등을 영위하고 있으며, 경기도 화성시 동탄대로 21길에 본사를 두고 있습니다. 당사는 2024년 4월 16일을 합병기일로 디스플레이 모듈 제조를 주업으로 하는 주식회사 글로벌테크놀로지를 흡수합병하였으며, 합병 이후 사명을 주식회사 글로벌테크놀로지로 변경하였습니다.당반기말과 전기말 현재 당사의 주요 주주 현황은 다음과 같습니다.

주주명당반기말전기말
주식수(주)지분율(%)주식수(주)지분율(%)
보통주보통주우선주
김민선6,095,25039.316,095,250-41.41
최대주주의 특수관계자5,525,15135.636,313,599-42.90
상환전환우선주투자자3,490,05222.51-1,913,15613.00
기타395,6912.55395,691-2.69
합계15,506,14410012,804,5401,913,156100.00

2. 중요한 회계정책 2.1 재무제표 작성기준당사의 2026년 6월 30일로 종료하는 6개월 보고기간에 대한 요약반기재무제표는 기업회계기준서 제1034호 '중간재무보고'에 따라 작성되었습니다. 이 중간재무제표는 연차재무제표에 기재되는 사항이 모두 포함되지 않았으므로 전기말 연차재무제표와 함께 이해해야 합니다.

2.2 회계정책과 공시의 변경2.2.1 당사가 채택한 제ㆍ개정 기준서 및 해석서당사는 2026년 1월 1일로 개시하는 회계기간부터 다음의 제ㆍ개정 기준서 및 해석서를 신규로 적용하였습니다.(1) 기업회계기준서 제1109호 '금융상품', 제1107호 '금융상품: 공시' 개정실무에서 제기된 의문에 대응하고 새로운 요구사항을 포함하기 위해 기업회계기준서제1109호 '금융상품'과 제1107호 '금융상품: 공시'가 개정되었습니다.ㆍ특정 기준을 충족하는 경우, 결제일 전에 전자지급시스템을 통해 금융부채가 결제된 것으로(제거된 것으로) 간주할 수 있도록 허용ㆍ금융자산이 원리금 지급만으로 구성되어 있는지의 기준을 충족하는지 평가하기 위한 추가 지침을 명확히 하고 추가함ㆍ계약상 현금흐름의 시기나 금액을 변경시키는 계약조건이 기업에 미치는 영향과 기업이 노출되는 정도를 금융상품의 각 종류별로 공시ㆍFVOCI 지정 지분상품에 대한 추가 공시(2) 한국채택국제회계기준 연차개선 Volume 11한국채택국제회계기준 연차개선 Volume 11은 2026년 1월 1일 이후 시작하는 회계연도부터 적용됩니다.ㆍ기업회계기준서 제1101호 '한국채택국제회계기준의 최초채택': K-IFRS 최초 채택시 위험회피회계 적용ㆍ기업회계기준서 제1107호 '금융상품:공시': 제거 손익, 실무적용지침ㆍ기업회계기준서 제1109호 '금융상품': 리스부채의 제거 회계처리와 거래가격의 정의ㆍ기업회계기준서 제1110호 '연결재무제표': 사실상의 대리인 결정ㆍ기업회계기준서 제1007호 '현금흐름표': 원가법(3) 기업회계기준서 제1109호 '금융상품', 제1107호 '금융상품: 공시' 개정 - 자연에 의존하는 전력과 관련된 계약전력 생산의 원천이 통제할 수 없는 자연 조건(예: 날씨)에 의존하기 때문에 기업이 기초 전력량의 변동성에 노출되는 계약으로 자연에 의존하는 전력과 관련된 계약을 정의하고, '자연에 의존하는 전력을 매입 또는 매도하는 계약'이 자가 사용 예외의 평가 대상임을 명확히 하였습니다. 또한, 자연에 의존하는 '예상 전력거래의 변동 가능 명목수량'을 '위험회피대상항목'으로 지정할 수 있게 하는 등 위험회피회계 요건을 변경하고, 관련 공시를 추가하였습니다.2.2.2 당사가 적용하지 않은 제ㆍ개정 기준서 및 해석서제정 또는 공표되었으나 시행일이 도래하지 않아 적용하지 아니한 제ㆍ개정 기준서 및 해석서는 다음과 같습니다.(1) 기업회계기준서 제1118호 '재무제표 표시와 공시' 제정기업회계기준서 제1118호 '재무제표 표시와 공시'는 기업회계기준서 제1001호 '재무제표 표시'를 대체합니다. 제1118호는 손익계산서를 중심으로 정보이용자에게 기업의 성과를 분석하고 비교하는 데 유용한 정보를 제공하여 유사 기업 간 재무성과의 비교가능성을 향상시킬 것으로 예상됩니다.제1118호는 2027년 1월 1일 이후 최초로 시작되는 회계연도부터 적용해야 하며, 조기 적용이 허용됩니다. 기업은 기업회계기준서 제1008호 '회계정책, 회계추정치 변경과 오류'에 따라 이 기준서를 소급 적용해야 하므로 2026년 12월 31일로 종료되는 회계연도의 비교정보는 제1118호에 따라 재작성됩니다.당사가 제1118호를 적용하여 재무제표를 작성하는 경우 현행 재무제표와 유의적인 차이를 발생시킬 것으로 예상되는 주요 회계정책은 다음과 같습니다. 이러한 부분은 향후 발생할 모든 차이를 포함한 것은 아니며 추가적인 분석결과에 따라 변경될 수 있습니다.

[손익계산서 표시 등 변경]제1118호는 손익계산서에 포함된 모든 수익과 비용을 영업 범주, 투자 범주, 재무 범주, 법인세 범주, 중단영업 범주의 다섯 가지 범주 중 하나로 분류하도록 합니다. 동 기준서는 투자, 재무, 법인세, 중단영업으로 분류되지 않은 모든 수익과 비용을 영업 범주로 분류하며 영업손익을 잔여 개념의 손익으로 정의하고 있습니다.당사는 수익과 비용의 범주 분류를 위하여 주된 사업활동을 평가하여야 하며, 당사가 특정 유형의 자산 투자 또는 고객에 대한 금융제공을 주된 사업활동으로 영위하는 경우 해당 사업활동이 주된 사업활동이 아니었다면 투자 또는 재무 범주로 분류하였을 일부 수익과 비용을 영업 범주로 분류합니다.이에 따른 영업손익은 수익에서 매출원가 및 판매비와관리비를 차감한 것으로 정의되는 현행 기업회계기준서 제1001호에 따른 영업손익과는 유의적인 차이가 있습니다. 제1118호는 현행 기업회계기준서 제1001호에 따라 산정된 영업손익을 주석으로 공시할 것을 요구하고 있으며, 제1118호에 따른 영업손익과 현행 기업회계기준서 제1001호에 따른 영업손익과의 차이 조정내역도 주석으로 공시해야 합니다.또한, 제1118호는 손익계산서에 영업 범주로 분류되는 모든 수익과 비용으로 구성되는 '영업손익', 영업손익과 투자 범주로 분류된 모든 수익과 비용으로 구성되는 '재무손익및법인세비용차감전손익', 그리고 '당기순손익'을 표시하도록 요구하고 있습니다. 다만, 당사가 주된 사업활동으로 고객에게 금융을 제공하는 경우 회계정책 선택에 따라 '재무손익및법인세비용차감전손익' 표시는 적용되지 않을 수 있습니다.[경영진이 정의한 성과측정치 공시 도입]제1118호는 경영진이 정의한 성과측정치를 기업이 재무제표와 구분하여 공개적인 의사소통에 사용하고, 기업 전체의 재무성과 측면에 대한 경영진의 견해를 재무제표 이용자에게 전달하기 위해 사용하며, 제1118호 문단 118에서 열거하지 않거나 기업회계기준서에서 표시ㆍ공시를 명시적으로 요구하지 않는 수익과 비용의 중간합계로 정의하고 이와 관련된 공시 요구사항을 새롭게 도입하였습니다.경영진이 정의한 성과측정치가 있는 경우 해당 지표를 보고하는 이유, 해당 지표의 산정 방법, 해당 지표와 제1118호에서 명시하는 가장 직접적으로 비교가능한 중간합계와의 조정내역, 각 조정항목의 법인세 효과, 비지배지분에 미치는 효과 등을 공시하여야 합니다.[현금흐름 분류 등 변경]한편, 제1118호의 제정에 따라 기업회계기준서 제1007호 '현금흐름표'에 대한 일부 개정이 이루어졌으며, 동 개정에 따라 간접법에 따른 영업활동현금흐름 산정의 출발점이 당기순손익에서 영업손익으로 변경되었고, 이자 및 배당 관련 현금흐름에 대한 분류 선택권이 삭제되었습니다.① 주요 영향 평가당사는 제1118호의 의무적용일이 도래하지 않아 이를 적용하지 아니하였으며, 2027년 3월 31일로 종료되는 기간의 첫 중간재무제표를 제1118호에 따라 보고할 예정입니다. 당사는 새로운 수익과 비용의 분류를 반영한 회계결산시스템의 구축을 준비 중에 있으며, 2026년 중 지속적인 시스템의 정합성 검증 및 병행결산 준비 등의 작업 수행을 준비하고 있습니다.당사는 2026년 6월 30일 현재 입수 가능한 정보 등에 기초하여 제1118호의 적용 영향에 대한 전반적인 예비 평가를 수행하였으며, 그 결과 다음과 같은 잠재적 영향이 식별되었습니다.- 재무상태표, 손익계산서 등 변동제1118호의 수익과 비용 분류에 따르면 현행 영업외손익으로 분류한 유형자산 처분손익, 유ㆍ무형자산손상차손(환입) 등이 영업 범주로 분류됩니다. 이자수익, 배당금 수익 등은 투자 범주로, 이자비용 등은 재무 범주로 분류되며, 외환차이는 해당 외환차이를 발생시킨 항목의 수익 및 비용과 동일한 범주로 분류될 것으로 예상됩니다.상기의 변동 결과 회사의 당기순이익은 변동이 없으나 영업손익이 변동될 것으로 예상됩니다.또한, 기업회계기준서 제1007호의 개정으로 현행 현금흐름표 상 영업활동현금흐름으로 분류하는 이자 수취, 이자 지급 및 배당금 수입이 투자활동 또는 재무활동으로 분류됨에 따라 영업활동현금흐름이 변경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경영진이 정의한 성과측정치 평가당사는 경영진이 정의한 성과측정치에 해당하는 지표가 있는지 평가하였으며, 2026년 6월 30일 현재까지 식별된 성과측정치는 없습니다. 이에 따라 향후 IR 발표자료 및 이 외에 외부에 보고하는 지표들 중 경영진이 정의한 성과측정치에 해당하는 지표가 있는지에 대해 추가적으로 평가할 예정입니다.- 특정한 주된 사업활동 평가한편, 당사는 제1118호에서 정의한 특정한 주된 사업활동을 영위하는지 평가하였으며, 2026년 6월 30일 현재까지 해당 사업활동을 영위하지 않는 것으로 판단됩니다. 특정한 주된 사업활동을 영위하는 경우 수익과 비용의 범주 분류에 유의적인 영향이 발생할 수 있음에 따라 지속적으로 해당 여부를 평가할 예정입니다.2.3 회계정책요약반기재무제표의 작성에 적용된 중요한 회계정책과 계산방법은 주석 2.2에서 설명하는 제ㆍ개정 기준서의 적용으로 인한 변경 및 아래 문단에서 설명하는 사항을 제외하고는 2025년 12월 31일로 종료하는 회계연도에 대한 연차재무제표 작성시 적용된 회계정책이나 계산방법과 동일합니다.중간기간의 법인세비용은 전체 회계연도에 대해서 예상되는 최선의 가중평균연간법인세율, 즉 추정평균연간유효법인세율을 중간기간의 세전이익에 적용하여 계산합니다.

3. 중요한 회계추정 및 가정당사는 미래에 대하여 추정 및 가정을 하고 있습니다. 추정 및 가정은 지속적으로 평가되며, 과거 경험과 현재의 상황에서 합리적으로 예측가능한 미래의 사건과 같은 다른 요소들을 고려하여 이루어집니다. 이러한 회계추정은 실제 결과와 다를 수도 있습니다.요약반기재무제표 작성 시 사용된 중요한 회계추정 및 가정은 법인세비용을 결정하는데 사용된 추정의 방법을 제외하고는 전기재무제표 작성에 적용된 회계추정 및 가정과 동일합니다.4. 재무위험관리당사의 주요 금융부채는 차입금, 매입채무 등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이러한 금융부채는 영업활동을 위한 자금을 조달하기 위하여 발생하였습니다. 또한 당사는 영업활동에서 발생하는 매출채권, 현금 및 단기예금과 같은 다양한 금융자산도 보유하고 있습니다.당사의 금융자산 및 금융부채에서 발생할 수 있는 주요 위험은 시장위험, 신용위험, 환위험 및 유동성위험입니다. 당사의 주요 경영진은 각 위험별 관리정책을 정비하고 그 운용이 정책에 부합하는지 확인하고 있으며, 전기말 이후 재무위험관리의 목적 및 정책의 중요한 변경은 없습니다.5. 금융상품 공정가치(1) 금융상품 종류별 공정가치당반기말과 전기말 현재 금융상품의 종류별 장부금액 및 공정가치는 다음과 같습니다.

(단위: 원)
구분당반기말전기말
장부금액공정가치장부금액공정가치
금융자산
현금및현금성자산7,459,806,440(*1)1,366,368,448(*1)
단기금융상품18,410,568,211(*1)7,490,478,235(*1)
매출채권8,087,831,950(*1)5,902,983,205(*1)
기타유동금융자산217,897,447(*1)145,326,809(*1)
기타비유동금융자산217,089,024(*1)211,790,182(*1)
합계34,393,193,07215,116,946,879
금융부채
매입채무8,682,003,700(*1)5,201,479,600(*1)
기타유동금융부채1,232,481,376(*1)1,007,323,813(*1)
단기차입금4,000,225,103(*1)4,786,974,236(*1)
유동성장기차입금--83,420,000(*1)
장기차입금--216,580,000(*1)
유동리스부채175,708,800(*1)145,773,800(*1)
비유동리스부채319,000,674(*1)343,775,198(*1)
상환전환우선주부채(*2)--8,008,721,8473,627,845,409
파생상품부채--30,835,746,77530,835,746,775
합계14,409,419,65350,629,795,269

(*1) 장부금액이 공정가치의 합리적인 근사치이므로 공정가치 공시에서 제외하였습니다.(*2) 상각후원가로 측정되었으나 공정가치가 공시되는 금융상품입니다.

(2) 공정가치 서열체계공정가치로 측정되는 금융상품은 공정가치 서열체계에 따라 구분되며 정의된 수준들은 다음과 같습니다.- 측정일에 동일한 자산이나 부채에 대해 접근할 수 있는 활성시장의 (조정하지 않은) 공시가격으로, 해당 공시가격에는 금리 상승 및 인플레이션, ESG관련 위험 등의 경제환경 변화에 대한 시장의 가정이 반영되어 있음 (수준 1)- 수준 1의 공시가격 외에 자산이나 부채에 대해 직접적으로나 간접적으로 관측할 수 있는 투입변수 (수준 2)- 비상장 지분증권과 ESG관련 위험으로 인해 유의적인 관측불가능한 조정이 반영되는 금융상품과 같이, 자산이나 부채에 대한 관측할 수 없는 투입변수 (수준 3)1) 전기말 현재 공정가치로 측정되는 금융상품의 공정가치 서열체계 구분은 다음과 같습니다.① 전기말

(단위: 원)
구분수준 1수준 2수준 3합계
금융부채
파생상품부채--30,835,746,77530,835,746,775

2) 전기말 현재 공정가치로 측정되지 않지만, 공시가 요구되는 금융상품의 공정가치 서열체계 구분은 다음과 같습니다.① 전기말

(단위: 원)
구분수준 1수준 2수준 3합계
금융부채
상환전환우선주부채-3,627,845,409-3,627,845,409

(3) 반복적인 공정가치 측정치의 서열체계 수준 간 이동당사는 공정가치 서열체계의 수준 간 이동을 발생시킨 사건이나 상황의 변동이 일어난 날짜에 인식합니다.각 공정가치 서열체계의 수준 간 이동 내역은 다음과 같습니다.1) 반복적인 측정치의 수준 1과 수준 2간의 이동 내역당반기 중 수준 1과 수준 2간의 대체는 없습니다.

2) 반복적인 측정치의 수준 3의 변동 내역① 당반기

(단위: 원)
구분기초평가손실전환당반기말
파생상품부채30,835,746,7756,730,241(30,842,477,016)-

② 전반기

(단위: 원)
구분기초발행평가손실전반기말
파생상품부채11,422,794,817-8,775,358,12420,198,152,941

(4) 가치평가기법 및 투입변수당사는 공정가치 서열체계에서 수준 2와 수준 3으로 분류되는 반복적인 공정가치측정치, 비반복적인 공정가치측정치에 대해 다음의 가치평가기법과 투입변수를 사용하고 있습니다.전기말 현재 당사의 상환전환우선주부채와 관련한 전환권 및 상환권에 대해서는 전체 금융부채 가치를 위험조정할인모형으로 평가하고 일반 사채가치를 차감하여 전환권 및 상환권의 가치평가를 수행하였습니다.

1) 전기말

구분공정가치수준가치평가기법투입변수투입변수 범위
금융부채
상환전환우선주부채3,627,845,4092현금흐름할인모형신용위험이자율23.25%
파생상품부채30,835,746,7753위험조정할인율모형 (Tsiveriotis Fernandes and Hull)기초주가18,014
기초주가변동성42.10%
신용위험이자율23.25%
무위험이자율3.39%

(5) 거래일 평가손익당사가 관측 가능한 시장자료에 기초하지 않은 투입변수를 이용하여 파생금융상품의공정가치를 평가하는 경우, 동 평가기법에 의해 산출된 공정가치와 거래가격이 다르다면 금융상품의 공정가치는 거래가격으로 인식합니다. 이 때 평가기법에 의해 산출된 공정가치와 거래가격의 차이는 즉시 손익으로 인식하지 않고 이연하여 인식하며, 동 차이는 금융상품의 만기동안 정액법으로 상각하고, 평가기법의 요소가 시장에서 관측 가능해지는 경우 이연되고 있는 잔액을 즉시 손익으로 모두 인식합니다. 이와 관련하여 당반기와 전반기 중 이연되고 있는 거래일 평가손익의 총액과 변동내역은 다음과 같습니다.

(단위 : 원)
구분당반기전반기
기초(12,336,611)(13,812,960)
상각76,851-
자본 대체12,259,760732,107
기말-(13,080,853)

6. 범주별 금융상품

(1) 금융상품 범주별 장부금액

1) 금융자산당반기말과 전기말 현재 범주별 금융자산의 장부금액은 다음과 같습니다.① 당반기말

(단위: 원)
구분상각후원가 측정 금융자산
현금및현금성자산7,459,806,440
단기금융상품18,410,568,211
매출채권8,087,831,950
기타유동금융자산217,897,447
기타비유동금융자산217,089,024
합계34,393,193,072

② 전기말

(단위: 원)
구분상각후원가 측정 금융자산
현금및현금성자산1,366,368,448
단기금융상품7,490,478,235
매출채권5,902,983,205
기타유동금융자산145,326,809
기타비유동금융자산211,790,182
합계15,116,946,879

2) 금융부채당반기말과 전기말 현재 범주별 금융부채의 장부금액은 다음과 같습니다.① 당반기말

(단위: 원)
구분상각후원가 측정 금융부채기타금융부채(*1)합계
매입채무8,682,003,700-8,682,003,700
기타유동금융부채1,232,481,376-1,232,481,376
단기차입금4,000,225,103-4,000,225,103
유동리스부채-175,708,800175,708,800
비유동리스부채-319,000,674319,000,674
합계13,914,710,179494,709,47414,409,419,653

(*1) 범주별 금융상품의 적용을 받지 않는 리스부채입니다.② 전기말

(단위: 원)
구분상각후원가 측정 금융부채기타금융부채(*1)당기손익-공정가치 측정 금융부채합계
매입채무5,201,479,600--5,201,479,600
기타유동금융부채1,007,323,813--1,007,323,813
단기차입금4,786,974,236--4,786,974,236
유동성장기차입금83,420,000--83,420,000
장기차입금216,580,000--216,580,000
유동리스부채-145,773,800-145,773,800
비유동리스부채-343,775,198-343,775,198
상환전환우선주부채8,008,721,847--8,008,721,847
파생상품부채--30,835,746,77530,835,746,775
합계19,304,499,496489,548,99830,835,746,77550,629,795,269

(*1) 범주별 금융상품의 적용을 받지 않는 리스부채입니다.

(2) 금융상품 범주별 순손익당반기와 전반기 중 금융상품의 범주별 손익의 내역은 다음과 같습니다.1) 당반기

(단위: 원)
구분상각후원가 측정 금융자산상각후원가 측정 금융부채당기손익- 공정가치 측정 금융부채기타금융부채(*1)합계
파생상품평가손실--(6,730,241)-(6,730,241)
이자수익259,463,887---259,463,887
이자비용-(112,478,950)-(9,115,714)(121,594,664)
외환차익610,710,029---610,710,029
외환차손(317,060,257)---(317,060,257)
외화환산이익413,229,70063,233--413,292,933
외화환산손실(709,057)(297,774,535)--(298,483,592)
합계965,634,302(410,190,252)(6,730,241)(9,115,714)539,598,095

(*1) 범주별 금융상품의 적용을 받지 않는 리스부채입니다.2) 전반기

(단위: 원)
구분상각후원가 측정 금융자산당기손익- 공정가치 측정 금융자산상각후원가 측정 금융부채당기손익- 공정가치 측정 금융부채기타금융부채(*1)합계
당기손익-공정가치측정금융자산처분손실-(37,075,059)---(37,075,059)
파생상품평가손실---(8,775,358,124)-(8,775,358,124)
이자수익303,271,935----303,271,935
이자비용--(569,159,429)-(11,422,798)(580,582,227)
외환차익291,528,429----291,528,429
외환차손(548,906,504)----(548,906,504)
외화환산이익273,950-541,279,102--541,553,052
외화환산손실(647,183,978)----(647,183,978)
합계(601,016,168)(37,075,059)(27,880,327)(8,775,358,124)(11,422,798)(9,452,752,476)

(*1) 범주별 금융상품의 적용을 받지 않는 리스부채입니다.

7. 현금및현금성자산 및 단기금융상품(1) 당반기말과 전기말 현재 현금및현금성자산의 내역은 다음과 같습니다.

(단위: 원)
구분당반기말전기말
보통예금4,395,568,261490,994,696
외화예금3,064,238,179875,373,752
합계7,459,806,4401,366,368,448

(2) 당반기말과 전기말 현재 단기금융상품의 내역은 다음과 같습니다.

(단위: 원)
구분당반기말전기말
정기예금18,410,568,2117,490,478,235

8. 재고자산

(1) 당반기말과 전기말 현재 재고자산의 내역은 다음과 같습니다.

(단위: 원)
구분당반기말전기말
취득원가평가손실충당금장부금액취득원가평가손실충당금장부금액
상품3,657,957,122(486,326,341)3,171,630,7813,604,401,219(508,147,301)3,096,253,918
제품1,567,889,452(288,018,884)1,279,870,5681,294,808,204(279,043,924)1,015,764,280
반제품840,657,750-840,657,750670,258,111-670,258,111
원재료2,821,102,840(209,621,461)2,611,481,3793,027,023,187(124,256,790)2,902,766,397
미착품307,171,753-307,171,75394,577,678-94,577,678
합계9,194,778,917(983,966,686)8,210,812,2318,691,068,399(911,448,015)7,779,620,384

(2) 당반기 중 당사는 재고자산의 순실현가능가치에 따른 재고자산평가손실 72,519천원(전반기: 재고자산평가손실환입 54,383천원)을 인식하였으며, 포괄손익계산서의 '매출원가'에 포함되었습니다.

9. 유형자산

(1) 당반기와 전반기 중 유형자산 장부금액의 변동내역은 다음과 같습니다.1) 당반기

(단위: 원)
구분기초취득감가상각기타(*1)반기말
토지2,283,393,781---2,283,393,781
건물5,589,373,662-(75,196,830)-5,514,176,832
차량운반구92,539,307-(32,908,369)-59,630,938
기계장치1,386,412,999-(156,826,002)-1,229,586,997
공구와기구23,457,8511,075,000(2,848,270)-21,684,581
비품83,048,69359,122,928(17,714,720)-124,456,901
시설장치611,349,489-(74,449,007)-536,900,482
건설중인자산1,662,276,000403,538,292-(27,517,576)2,038,296,716
합계11,731,851,782463,736,220(359,943,198)(27,517,576)11,808,127,228

(*1) 당반기 중 건설중인자산에서 특허권으로 대체된 무형자산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2) 전반기

(단위: 원)
구분기초취득감가상각기타(*1)반기말
토지929,793,781--1,353,600,0002,283,393,781
건물2,259,231,281-(67,960,789)3,473,300,0005,664,570,492
차량운반구113,699,662-(29,080,680)-84,618,982
기계장치1,475,000773,880,000(25,946,000)773,880,0001,523,289,000
공구와기구9,226,24912,980,474(1,831,485)-20,375,238
비품74,532,00643,893,176(17,480,071)-100,945,111
시설장치145,465,604591,370,000(45,596,503)-691,239,101
건설중인자산1,822,623,8213,974,406,427-(5,600,780,000)196,250,248
합계5,356,047,4045,396,530,077(187,895,528)-10,564,681,953

(*1) 전반기 중 건설중인자산에서 특허권으로 대체된 무형자산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10. 리스

당반기와 전반기 중 사용권자산 장부금액의 변동내역은 다음과 같습니다.1) 당반기

(단위: 원)
구분기초증가감가상각반기말
건물431,807,69013,478,413(38,274,253)407,011,850
차량운반구80,407,86969,637,266(26,794,351)123,250,784
합계512,215,55983,115,679(65,068,604)530,262,634

2) 전반기

(단위: 원)
구분기초증가감가상각반기말
건물9,925,051539,759,614(63,901,014)485,783,651
차량운반구134,816,092-(27,590,811)107,225,281
합계144,741,143539,759,614(91,491,825)593,008,932

당반기 중 리스의 총 현금유출은 93,431천원(전반기: 103,462천원)입니다.

11. 무형자산

당반기와 전반기 중 무형자산의 변동내역은 다음과 같습니다.1) 당반기

(단위: 원)
구분기초상각기타(*1)반기말
특허권50,826,825(10,759,614)27,517,57667,584,787
상표권706,452(83,112)-623,340
소프트웨어155,072,322(27,109,008)-127,963,314
회원권676,291,203--676,291,203
합계882,896,802(37,951,734)27,517,576872,462,644

(*1) 당반기 중 건설중인자산에서 특허권으로 대체된 무형자산이 포함되어 있습니다.2) 전반기

(단위: 원)
구분기초취득상각기타(*1)반기말
특허권17,349,887-(5,492,349)677,45012,534,988
상표권-831,120(41,556)-789,564
소프트웨어138,872,33463,980,000(26,923,338)-175,928,996
회원권676,291,203---676,291,203
합계832,513,42464,811,120(32,457,243)677,450865,544,751

(*1) 전반기 중 건설중인자산에서 특허권으로 대체된 무형자산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12. 차입금

(1) 당반기말과 전기말 현재 차입금의 내역은 다음과 같습니다.

(단위: 원)
구분차입처당반기말연이자율만기일당반기말전기말
단기차입금국민은행(*1)0.84%2027-02-054,000,000,000-
기업은행5.13%2026-10-27225,103286,974,236
하나은행-2026-02-24-4,000,000,000
기업은행-2026-08-04-500,000,000
유동성장기차입금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2026-12-07-83,420,000
장기차입금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2029-02-06-216,580,000

(*1) 당반기말 현재 당사는 국민은행 차입금과 관련하여 현대자동차(주)로부터 3.2%의 이자를 보전받고 있으며, 국민은행으로부터 0.5%의 보증료 지원을 받고 있습니다. (2) 당반기말 현재 당사는 국민은행 차입금과 관련하여 기술보증기금으로부터 지급보증을 제공받고 있으며, 기업은행 차입금과 관련하여 대표이사로부터 지급보증을 제공받고 있습니다(주석 27 참조).

13. 상환전환우선주부채(1) 당반기말과 전기말 현재 상환전환우선주부채의 내역은 다음과 같습니다.

(단위: 원)
구분만기일당반기말전기말
제1회 상환전환우선주(*1)2034-04-30-3,064,989,310
제2회 상환전환우선주(*1)2034-05-08-4,943,732,537
합계-8,008,721,847

(*1) 당반기 중 상환전환우선주 전액이 보통주로 전환되었습니다.(2) 전기말 현재 당사가 발행한 상환전환우선주의 주요 약정 내용은 다음과 같습니다.

구분내용
명칭제1회 상환전환우선주
발행가액4,996,262,362원
발행주식수735,343주
발행일2024-04-30
인수자NBH-케이프 2023 K-Farm 투자조합
케이프투자증권주식회사
흥국-신한 더 퍼스트 Visionary 신기술투자조합 1호
의결권우선주1주당 보통주와 동일하게 1개의 의결권을 가짐
이익 배당누적적(1주당 발행가액기준 연1%), 참가적 우선주
주식매수청구권주요 계약위반사유 발생 시 투자자는 회사 및 이해관계인에 대하여 투자자가 보유하는 회사 지분의 전부 또는 일부를 매수하여 줄 것을 요구할 수 있음
매수청구가액당사자들 사이 합의가 되지 않을 경우, 다음 중 높은 금액1. 주식인수 당시의 1주당 발행가액 및 이에 대한 주금납입기일 다음날부터 주식매매대금 지급일까지 연복리 12% 이율에 의한 금액의 합계액에 매매대상 주식수를 곱한 금액2. 회사 주식의 1주당 본질가치를 평가하여 해당 가액에 매매대상 주식수를 곱한 금액
상환권우선주식 납입기일 다음날로부터 3년이 경과한 날 이후 존속기간 만료일 전일까지
상환가액(*1)우선주식의 인수단가[6,794원]와 우선주식의 발행일로부터 상환일까지의 연복리[8%]를 적용하여 산출한 이자금액의 합계액
상환권 행사조건상법 제 462조에 따른 배당가능이익의 범위 내에서 상환청구를 받은 날로부터 30일 이내에 상환
전환비율우선주 1주당 보통주 1주
전환청구기간우선주식 납입기일의 다음날로부터 존속기간 만료일 전일까지
전환비율 조정1. IPO 공모단가의 70%에 해당하는 금액이 본건 우선주식의 전환가격을 하회하는 경우2. 본건 우선주식의 전환가격을 하회하는 발행가격으로 유상증자 또는 주식관련사채(전환사채, 신주인수권부사채 및 기타 주식으로 전환될 수 있는 종류의 사채)를 발행할 경우3. 주식배당, 무상증자 등으로 인해 회사의 발행주식수가 증가하는 경우4. 합병, 주식의 포괄적 교환 등을 통하여 기업결합을 하거나 피인수되는 경우 '거래단가 또는 교환비율 산정을 위한 평가가액'의 70%에 해당하는 금액이 본건 우선주식의 전환가격을 하회하는 경우, 분할 또는 병합하는 경우5. 무상감자를 할 경우

(*1) 발행주식수와 상환가액은 전기 중 실시한 무상증자 효과가 반영되어 있으며, 무상증자 전 우선주식 1주당 인수단가는 2,045,134원입니다.

구분내용
명칭제2회 상환전환우선주
발행가액8,002,609,342원
발행주식수1,177,813주
발행일2024-05-08
인수자엔에이치나우농식품2호사모투자(합)
디에스투자 에너지 스케일업 파트너 신기술투자조합
하나콜라보프리아이피오펀드
하나케이뉴딜유니콘펀드
성호전자주식회사
의결권우선주1주당 보통주와 동일하게 1개의 의결권을 가짐
이익 배당누적적(1주당 발행가액기준 연1%), 참가적 우선주
주식매수청구권주요 계약위반사유 발생 시 투자자는 회사 및 이해관계인에 대하여 투자자가 보유하는 회사 지분의 전부 또는 일부를 매수하여 줄 것을 요구할 수 있음
매수청구가액당사자들 사이 합의가 되지 않을 경우, 다음 중 높은 금액1. 주식인수 당시의 1주당 발행가액 및 이에 대한 주금납입기일 다음날부터 주식매매대금 지급일까지 연복리 12% 이율에 의한 금액의 합계액에 매매대상 주식수를 곱한 금액2. 회사 주식의 1주당 본질가치를 평가하여 해당 가액에 매매대상 주식수를 곱한 금액
상환권우선주식 납입기일 다음날로부터 3년이 경과한 날 이후 존속기간 만료일 전일까지
상환가액우선주식의 인수단가[6,794원]와 우선주식의 발행일로부터 상환일까지의 연복리[8%]를 적용하여 산출한 이자금액의 합계액
상환권 행사조건상법 제 462조에 따른 배당가능이익의 범위 내에서 상환청구를 받은 날로부터 30일 이내에 상환
전환비율우선주 1주당 보통주 1주
전환청구기간우선주식 납입기일의 다음날로부터 존속기간 만료일 전일까지
전환비율 조정1. IPO 공모단가의 70%에 해당하는 금액이 본건 우선주식의 전환가격을 하회하는 경우2. 본건 우선주식의 전환가격을 하회하는 발행가격으로 유상증자 또는 주식관련사채(전환사채, 신주인수권부사채 및 기타 주식으로 전환될 수 있는 종류의 사채)를 발행할 경우3. 주식배당, 무상증자 등으로 인해 회사의 발행주식수가 증가하는 경우4. 합병, 주식의 포괄적 교환 등을 통하여 기업결합을 하거나 피인수되는 경우 '거래단가 또는 교환비율 산정을 위한 평가가액'의 70%에 해당하는 금액이 본건 우선주식의 전환가격을 하회하는 경우, 분할 또는 병합하는 경우5. 무상감자를 할 경우

(*1) 발행주식수와 상환가액은 전기 중 실시한 무상증자 효과가 반영되어 있으며, 무상증자 전 우선주식 1주당 인수단가는 2,045,134원입니다.당사가 발행한 상환전환우선주의 전환권은 IPO공모단가 전환비율 조정 조항으로 인해 부채로 분류하였습니다.

14. 파생상품부채(1) 당반기말과 전기말 현재 파생상품부채의 내역은 다음과 같습니다.

(단위: 원)
구분당반기말전기말
상환전환우선주의 전환권 및 조기상환권(*1)-30,835,746,775

(*1) 당사가 과거 발행한 상환전환우선주의 내재파생상품이며, 당반기말 현재 상환전환우선주 전액이 보통주로 전환되었습니다.

(2) 당반기와 전반기 중 파생상품부채의 변동내역은 다음과 같습니다.

(단위: 원)
구분당반기전반기
기초30,835,746,77511,422,794,817
평가6,730,2418,775,358,124
보통주 전환(30,842,477,016)-
반기말-20,198,152,941

(3) 발행자의 주가 변동에 따라 행사가격이 조정되는 조건으로 인해 부채로 분류된 각 금융부채의 장부금액은 다음과 같습니다.

(단위: 원)
구분당반기말전기말
상환전환우선주의 전환권 및 조기상환권-30,835,746,775

(4) 발행자의 주가 변동에 따라 행사가격이 조정되는 조건으로 인해 부채로 분류된 각 금융부채의 관련 손익은 다음과 같습니다.

(단위: 원)
구분당반기전반기
파생상품평가손실6,730,2418,775,358,124

(5) 발행자의 주가 변동에 따라 행사가격이 조정되는 조건으로 인해 부채로 분류된 각 금융부채의 공정가치평가손익이 법인세비용차감전순손익에 미치는 영향은 다음과 같습니다.

(단위 : 원)
구분당반기전반기
법인세비용차감전순이익(손실)1,683,301,747(11,333,727,337)
파생상품평가손실6,730,2418,775,358,124
평가손실 제외 법인세비용차감전순이익(손실)1,690,031,988(2,558,369,213)

15. 종업원급여15.1 확정급여제도

당반기말과 전기말 현재 확정급여형 퇴직급여제도와 관련하여 당사의 의무로 인하여 발생하는 재무상태표 상 구성항목은 다음과 같습니다.

(단위: 원)
구분당반기말전기말
확정급여채무의 현재가치3,053,177,8742,972,309,902
사외적립자산의 공정가치(1,517,238,055)(671,236,935)
순확정급여부채1,535,939,8192,301,072,967

15.2 기타장기종업원급여부채

기타장기종업원급여부채는 장기근속자 포상 제도 및 자녀 학자금 지원 제도에 따라 당반기 제공받은 근무용역에 대해 인식한 금액과 장기근속종업원에게 근속기간에 따라지급하는 장기근속자 포상 및 자녀 학자금 지원 금액 중 보고기간말 후 12개월이 되기 전에 결제될 것으로 예상되는 금액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단위: 원)
구분당반기말전기말
기타장기종업원급여부채25,876,57025,728,886

16. 법인세비용법인세비용은 전체 회계연도에 대해서 예상되는 최선의 가중평균 연간유효법인세율의 추정에 기초하여 인식하였습니다.

17. 자본금당반기말과 전기말 현재 자본금의 내역은 다음과 같습니다.

구분당반기말전기말
보통주보통주우선주(*1)
발행할 주식의 총수100,000,000주20,000,000주
주당 액면금액500원500원500원
발행주식수15,506,144주12,804,540주1,913,156주
자본금7,753,072,000원6,402,270,000원-

(*1) 금융부채로 분류된 상환전환우선주입니다. 발행자가 계약상 상환 의무를 부담하는 주계약은 재무상태표상 상환전환우선주부채로 인식하고 있으며, 내재파생상품은 당기손익-공정가치측정금융부채로 분류하였습니다(주석 13, 14 참조). 한편, 당반기 중 전액이 보통주로 전환되었습니다.

18. 주식기준보상(1) 당사는 임직원 등에게 주식결제형 주식선택권을 부여하였으며, 그 주요 내용은 다음과 같습니다.

(단위: 원, 주)
구분1회차 부여분2회차 부여분3-1회차 부여분3-2회차 부여분4회차 부여분
부여일2024-04-172024-07-102025-11-032025-11-032025-12-30
행사가격500원500원4,756원12,709원5,580원
행사가능 시작일2027-04-172027-07-102028-11-032028-11-032028-12-30
행사가능 종료일2029-04-162029-07-092031-11-022031-11-022031-12-29
부여수량(*1)698,3206,92321,37117,337358,451
가득조건용역제공조건:부여일로부터 3년용역제공조건:부여일로부터 3년용역제공조건:부여일로부터 3년용역제공조건:부여일로부터 3년용역제공조건:부여일로부터 3년
부여방법신주발행교부신주발행교부신주발행교부신주발행교부신주발행교부
행사한 주식수-----
소멸된 주식수(*2)127,323---41,843
미행사 주식수570,9976,92321,37117,337316,608

(*1) 당사는 과거 유상증자와 무상증자를 실시하였으며, 주식선택권 부여 계약에 따라 부여수량 및 행사가격을 조정하였습니다.(*2) 전기 중 임직원과의 합의를 통한 조건변경 취소 수량 77,056주가 포함되어 있으며, 해당 수량에 대한 주식기준보상비용은 즉시 인식하였습니다.(2) 당사는 부여된 주식선택권의 보상원가를 이항모형을 이용한 공정가치접근법을 적용하여 산정했으며, 보상원가를 산정하기 위한 제반 가정 및 변수는 다음과 같습니다.

(단위: 원, 주)
구분1회차 부여분2회차 부여분3-1회차 부여분3-2회차 부여분4회차 부여분
부여일 공정가치(*1)4,7494,31213,9178,94213,301
부여일 주가(*2)4,7514,75218,01418,01418,014
예상주가변동성(*2)41.83%41.89%44.11%44.11%42.80%
배당수익률-----
기대만기2028-04-162028-07-092029-11-022029-11-022029-12-29
무위험수익률(*2)3.47%3.15%2.85%2.85%3.16%

(*1) 당사는 전기 중 유상증자와 무상증자를 실시하였으며, 주식선택권 부여 계약에 따라 행사가능 주식수가 변동하였습니다. 무상증자는 종업원에게 불리한 조건변경에 해당하여 공정가치에 반영되지 않았습니다. (*2) 조건변경을 반영한 제반 가정 및 변수입니다.(3) 당반기 중 비용으로 인식한 주식기준보상비용은 1,223,795천원(전반기: 471,923천원)입니다.

19. 자본잉여금당반기말과 전기말 현재 자본잉여금의 구성내역은 다음과 같습니다.

(단위: 원)
구분당반기말전기말
주식발행초과금52,923,856,090361,959,144
합병차익81,688,08481,688,084
합계53,005,544,174443,647,228

20. 기타자본항목(1) 당반기말과 전기말 현재 기타자본항목의 구성내역은 다음과 같습니다.

(단위: 원)
구분당반기말전기말
주식선택권3,175,457,5021,951,662,039
기타자본(*1)(7,181,000,000)(7,181,000,000)
합계(4,005,542,498)(5,229,337,961)

(*1) 당사는 과거 상법 상 자본준비금(상환전환우선주 주식발행초과금)을 재원으로 무상증자를 실시하였으며, 기타자본으로 인식하였습니다.

21. 고객과의 계약에서 생기는 수익 및 관련 계약자산과 계약부채21.1 고객과의 계약에서 생기는 수익(1) 당반기와 전반기 중 당사는 수익과 관련하여 포괄손익계산서에 다음 금액을 인식하였습니다.

(단위: 원)
구분당반기전반기
고객과의 계약에서 생기는 수익28,803,044,31315,253,482,889
기타 원천으로부터의 수익: 임대수익--
총 수익28,803,044,31315,253,482,889

(2) 고객과의 계약에서 생기는 수익의 구분당반기와 전반기 중 고객과의 계약에서 생기는 수익의 세부내역은 다음과 같습니다.

(단위: 원)
구분당반기전반기
수익인식 시점
한 시점에 인식28,803,044,31315,253,482,889
기간에 걸쳐 인식--
합계28,803,044,31315,253,482,889

21.2 고객과의 계약과 관련된 자산 및 부채당반기말과 전기말 현재 고객과의 계약과 관련하여 인식한 자산과 부채는 다음과 같습니다.

(단위: 원)
구분당반기말전기말
계약자산--
계약부채1,037,040,979917,818,182

22. 비용의 성격별 분류당반기와 전반기 중 발생한 비용의 성격별 분류는 다음과 같습니다.

(단위: 원)
구분당반기전반기
제품 및 재공품의 변동(443,480,887)(291,139,367)
사용된 원재료 및 상품15,825,222,6889,262,737,655
종업원급여3,808,296,3283,359,868,464
여비교통비162,133,28855,928,587
감가상각비359,943,198187,895,528
사용권자산상각비65,068,60491,491,825
무형자산상각비37,951,73432,457,243
지급수수료1,288,838,871818,631,802
운반비308,487,290202,010,883
접대비53,446,67065,517,193
소모품비65,467,01074,093,199
외주가공비3,052,026,642766,179,001
경상연구개발비2,428,546,2422,054,221,491
기타635,711,224528,223,859
매출원가와 판매비와관리비 합계27,647,658,90217,208,117,363

23. 기타수익과 기타비용

(1) 당반기와 전반기 중 기타수익의 내역은 다음과 같습니다.

(단위: 원)
구분당반기전반기
정부보조금-716,900
잡이익53,294,50882,955,005
재고자산평가충당금환입-54,383,141
합계53,294,508138,055,046

(2) 당반기와 전반기 중 기타비용의 내역은 다음과 같습니다.

(단위: 원)
구분당반기전반기
잡손실64,976,26774,491,664

24. 금융수익과 금융비용

(1) 당반기와 전반기 중 금융수익의 내역은 다음과 같습니다.

(단위: 원)
구분당반기전반기
이자수익259,463,887303,271,935
당기손익-공정가치측정금융자산처분이익-10,096,231
외환차익610,710,029291,528,429
외화환산이익413,292,933541,553,052
합계1,283,466,8491,146,449,647

(2) 당반기와 전반기 중 금융비용의 내역은 다음과 같습니다.

(단위: 원)
구분당반기전반기
이자비용121,594,664580,582,227
파생상품평가손실6,730,2418,775,358,124
당기손익-공정가치측정금융자산처분손실-37,075,059
외환차손317,060,257548,906,504
외화환산손실298,483,592647,183,978
합계743,868,75410,589,105,892

25. 현금흐름표

(1) 당반기와 전반기 중 영업활동으로 인한 현금흐름은 다음과 같습니다.

(단위: 원)
구분당반기전반기
반기순이익(손실)1,503,645,065(11,237,166,432)
조정
감가상각비359,943,198187,895,528
무형자산상각비37,951,73432,457,243
사용권자산상각비65,068,60491,491,825
이자비용121,594,664578,853,734
파생상품평가손실6,730,2418,775,358,124
당기손익-공정가치 측정 금융자산 처분손실-37,075,059
대손상각비(1,227,508)-
주식보상비용1,223,795,463471,923,254
퇴직급여356,807,805287,080,688
법인세비용(수익)179,656,682(96,560,905)
외화환산손실298,483,592647,183,978
이자수익(259,463,887)(303,271,935)
외화환산이익(413,292,933)(541,553,052)
당기손익-공정가치 측정 금융자산 처분이익-(10,096,231)
기타-(4,294,135)
소계1,976,047,65510,153,543,175
영업활동 관련 자산부채의 변동
매출채권의 증감(2,118,282,109)1,169,993,080
부가세대급금의 증감(655,394,689)197,353,589
미지급비용의 증감(104,198,572)103,592,555
예수금의 증감13,262,56013,029,010
선수금의 증감119,222,79797,029,520
미지급금의 증감333,518,15321,328,219
선급금의 증감414,284,409(49,840,836)
선급비용의 증감(85,151,197)9,392,860
미수수익의 증감-45,654,855
매입채무의 증감3,182,812,798(405,599,078)
퇴직연금운용자산의 증감(838,612,786)24,365,457
퇴직급여충당부채의 증감(166,765,060)(56,288,590)
장기미지급비용의 증감147,6844,728,625
재고자산의 증감(431,191,847)(658,956,373)
소계(336,347,859)515,782,893
영업으로부터 창출된 현금흐름3,143,344,861(567,840,364)

(2) 당반기와 전반기 중 현금의 유입ㆍ유출이 없는 거래 중 중요한 사항은 다음과 같습니다.

(단위: 원)
구분당반기전반기
사용권자산의 인식83,115,679539,759,614
리스부채의 인식82,702,161493,287,282
장기차입금의 유동성 대체-33,440,000
상환전환우선주부채의 전환38,912,475,746-
건설중인자산의 본계정 대체27,517,5761,713,880,000

(3) 당반기와 전반기 중 재무활동에서 생기는 부채의 조정내용은 다음과 같습니다.1) 당반기

(단위: 원)
구분기초현금흐름비현금거래반기말
리스부채489,548,998(86,657,400)91,817,876494,709,474
상환전환우선주부채8,008,721,847-(8,008,721,847)-
파생상품부채30,835,746,775-(30,835,746,775)-
단기차입금4,786,974,236(786,749,133)-4,000,225,103
유동성장기차입금83,420,000(83,420,000)--
장기차입금216,580,000(216,580,000)--

2) 전반기

(단위: 원)
구분기초현금흐름비현금거래반기말
리스부채151,742,217(93,110,400)504,710,080563,341,897
상환전환우선주부채6,887,718,935-527,584,6817,415,303,616
파생상품부채11,422,794,817-8,775,358,12420,198,152,941
단기차입금-4,000,000,000-4,000,000,000
유동성장기차입금--33,440,00033,440,000
장기차입금300,000,000-(33,440,000)266,560,000

26. 부문정보(1) 당사는 한국채택국제회계기준 제1108호(영업부문)에 따라 부문에 대한 자원배분의 의사결정과 보고부문의 성과평가를 위하여 최고영업 의사결정자가 정기적으로 검토하는 단위에 대한 내부보고를 기초로 영업부문을 채택하였습니다. 당사의 보고부문은 다음과 같습니다.

구분주요 사업부문의 내용
LED 사업부LED driver IC, 투명 디스플레이 개발 및 판매
IT부품 도매전장부품, IT부품 등 전자상품 판매

(2) 당반기와 전반기 중 보고부문의 부문별 정보는 다음과 같습니다.1) 당반기

(단위: 원)
구분LED 사업부IT부품 도매합계
매출액20,001,130,8518,801,913,46228,803,044,313
감가상각비287,287,34472,655,854359,943,198
사용권자산상각비39,768,95225,299,65265,068,604
무형자산상각비26,351,73111,600,00337,951,734
부문영업손익291,130,938864,254,4731,155,385,411

2) 전반기

(단위: 원)
구분LED 사업부IT부품 도매합계
매출액4,769,569,29310,483,913,59615,253,482,889
감가상각비115,665,67472,229,854187,895,528
사용권자산 감가상각비48,378,82543,113,00091,491,825
무형자산상각비21,123,90711,333,33632,457,243
부문영업손익(2,780,877,484)826,243,010(1,954,634,474)

(3) 당반기말과 전기말 현재 당사의 보고부문별 자산총액과 부채총액의 내역은 다음과 같습니다.1) 당반기말

(단위: 원)
구분LED 사업부IT부품 도매합계
자산총계20,702,906,44538,054,097,49258,757,003,937
부채총계10,171,948,1297,100,288,47917,272,236,608

2) 전기말

(단위: 원)
구분LED 사업부IT부품 도매합계
자산총계5,758,883,07933,119,475,01938,878,358,098
부채총계3,760,847,83250,363,801,63454,124,649,466

(4) 당반기와 전반기 중 당사의 지역별 영업현황은 다음과 같습니다.

(단위: 원)
구분외부 고객으로부터의 수익(*1)비유동자산(*2)
당반기전반기당반기말전기말
한국24,529,777,81010,438,173,08213,244,990,76313,133,249,858
중국1,554,428,673387,607,987--
베트남1,273,882,2452,016,340,734--
태국147,741,359513,322,382--
홍콩1,257,694,4481,796,633,600--
이외39,519,778101,405,104--
합계28,803,044,31315,253,482,88913,244,990,76313,133,249,858

(*1) 수익은 고객의 소재지에 기초한 국가에 귀속되어 있습니다.(*2) 비유동자산은 금융상품, 이연법인세자산, 순확정급여자산이 제외된 금액입니다.(5) 당반기와 전반기 중 당사 매출액의 10% 이상을 차지하는 외부 고객과 관련된 정보는 다음과 같습니다.

(단위: 원)
구분매출액관련 보고 부문
당반기전반기
고객 A7,044,850,536(*1)LED 사업부
고객 B(*1)1,758,295,520IT부품 도매
(*1)1,573,449,054LED 사업부

(*1) 당반기와 전반기에 인식한 수익의 10% 이상을 차지하지 않는 고객에 대한 정보는 기재하지않았습니다.

27. 우발상황 및 약정사항(1) 당반기말 현재 당사가 피고로 계류 중인 소송사건은 1건이며, 소송가액은 357백만원입니다. 당사의 경영진은 동 소송의 전망을 예측할 수 없으나, 소송 결과가 재무제표에 미치는 영향은 중요하지 않을 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2) 당반기말과 전기말 현재 금융기관 등과의 약정사항은 다음과 같습니다.

(단위: 원)
약정내용금융기관명약정한도
당반기말전기말
차입약정하나은행-4,000,000,000
국민은행4,000,000,000-
기업은행300,000,000800,000,000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300,000,000

(3) 상환전환우선주 발행 계약상 투자자의 조건부 매수청구권한에 관한 사항전기말 현재 당사가 발행한 상환전환우선주의 발행 계약 조건에는 투자자의 주식매수청구권이 포함되어 있습니다(주석 13 참조).투자자는 다음 각 호의 계약위반 사유가 발견되거나 발생하는 경우 당사와 이해관계인에게 투자자가 보유하는 지분의 전부 또는 일부를 매수하여 줄 것을 청구할 수 있으며, 이 경우 당사 또는 이해관계인은 이를 매수하여야 합니다. 다만, 당사의 위반사항에 대하여 이해관계인이 연대하여 주식을 매수해야 하는 경우는 이해관계인의 고의 또는 중과실로 아래 표의 1 내지 4에 해당하는 위반이 발생한 경우에 한합니다.

구분내용
계약위반 사유(*1)1. 회사 및 이해관계인의 진술과 보장이 중대한 측면에서 허위 또는 부정확하였다는 것이 사후적으로 밝혀진 경우2. 투자금을 사용용도에서 규정한 사용용도와 현저하게 다른 용도로 사용한 경우3. 선행의무를 위반하였던 것이 사후적으로 발견된 경우4. 회사 또는 이해관계인이 본 계약에서 정한 의무를 고의 또는 중과실로 위반한 경우5. 회사의 중요자산에 대한 압류 또는 경매의 신청이 있은 후 60일 이내에 그러한 절차가 해소되지 아니한 경우6. 본 계약 체결일 이후 회사 또는 이해관계인이 상법 또는 자본시장과 금융투자업에 관한 법률 등의 제반 법규를 위반하여 형사처벌 또는 행정제재를 받거나 금고 이상의 유죄판결을 받는 경우7. 주금의 가장납입 등 명목여하를 불문하고 회사가 중요자산을 사업목적 외의 용도에 사용하거나 유출시킨 경우8. 회사가 성실경영에 대한 구체적 소명없이 폐업신고를 한 경우9. 회사, 이해관계인 또는 회사의 임직원이 상호 또는 제3자와의 분쟁 등으로 회사의 사업추진이 불가능할 경우10. 회사에 대한 감사보고서 의견이 의견거절 또는 부적정인 경우11. 회사가 투자자와 협의 없이 3개월 이상 계속하여 영업을 하지 않는 경우12. 허위, 위변조 또는 고의로 부실자료를 제출하여 투자자의 채권보전에 중대한 손실을 유발한 경우13. 투자금을 제3자에게 자금의 대여 또는 제3자의 주식 매입에 사용한 경우14. 회사 주요자산의 매각, 임대, 사업목적 외의 용도에 따라 사용 및 유출된 경우15. 회사에 대한 해산, 청산, 파산, 회생 또는 이에 준하는 절차(워크아웃 등)의 개시 신청이 있거나 개시된 경우16. 은행거래정지 등 부실징후기업으로 인정되는 경우17. 기술의 이전, 양도 겸업 및 신회사 설립 제한 의무를 위반한 경우18. 투자자의 동의 또는 협의 없이 계약서 각 호 사항을 진행한 경우19. 보고 및 자료 제출 의무를 위반하여 투자자의 시정 조치 요구에도 불구하고 2회 이상 이를 이행하지 않은 경우20. 주주총회 또는 이사회를 개최하지 않는 경우21. 회계 및 업무감사 협조 또는 시정조치 의무를 위반한 경우22. 퇴사제한 약정서상 약정사항의 위반이 발생한 경우23. 회사가 사채, 대출금 채무 및 기타 상환의무를 부담하는 채무에 관하여 기한의 이익을 상실 또는 채무불이행 사유가 발생한 경우

(*1) 당사는 상기 투자자의 주식매수청구관련 당사와 이해관계인의 의무가 실질적이지 않다고 판단하고 있습니다.(4) 당반기말 현재 당사는 국민은행 단기차입금 40억원과 관련하여 기술보증기금으로부터 보증을 제공받고 있습니다.

28. 특수관계자 거래

(1) 당반기말과 전기말 현재 당사의 주요 특수관계자 현황은 다음과 같습니다.

구분당반기말전기말
유의적인 영향력을행사하는 기업(*1)-NBH-케이프 2023 K-Farm 투자조합, 케이프투자증권 주식회사, 흥국-신한 더 퍼스트 Visionary 신기술투자조합 1호, 엔에이치나우농식품2호 사모투자합자회사, 디에스투자 에너지 스케일업 파트너 신기술투자조합, 하나콜라보프리아이피오펀드, 하나케이뉴딜유니콘펀드, 성호전자 주식회사
기타 특수관계자솔루션코리아솔루션코리아

(*1) 상환전환우선주투자자로 이사선임권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당반기 중 상환전환우선주의 보통주 전환으로 인해 이사선임권을 상실하여 유의적인 영향력을 행사하는 기업에서 제외되었습니다.

(2) 당반기와 전반기 중 특수관계자와의 매출 및 매입 등 중요한 거래내역은 다음과 같습니다.

(단위: 원)
구분특수관계자의 명칭당반기전반기
매출 등매입 등(*1)파생상품평가손실(*2)매입 등(*1)파생상품평가손실(*2)
유의적인 영향력을행사하는 기업(*3)NBH-케이프 2023 K-Farm 투자조합-9,400,493991,80881,217,1331,349,531,691
케이프투자증권㈜-4,690,634494,89040,525,522673,385,956
흥국-신한 더 퍼스트 Visionary 신기술투자조합 1호-9,390,881990,79481,134,0891,348,151,802
엔에이치나우농식품2호사모투자(합)-9,446,3041,062,91681,156,2391,350,726,891
디에스투자 에너지 스케일업 파트너 신기술투자조합-9,446,3041,062,91681,156,2391,350,726,891
하나콜라보프리아이피오펀드-7,089,557797,73060,908,6701,013,735,724
하나케이뉴딜유니콘펀드-7,089,557797,73060,908,6701,013,735,724
성호전자㈜-4,723,153531,45740,578,119675,363,445
기타솔루션코리아-18,900,000-39,600,000-
대표이사 및 임직원9,048,665----
합계9,048,66580,176,8836,730,241567,184,6818,775,358,124

(*1) 상환전환우선주부채의 이자비용 등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2) 상환전환우선주부채의 내재파생상품에 대한 공정가치평가손익이 포함되어 있습니다.(*3) 유의적인 영향력을 상실하기 이전까지의 거래내역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3) 당반기말과 전기말 현재 특수관계자와의 거래로 인한 채권ㆍ채무잔액은 다음과 같습니다.

(단위: 원)
구분특수관계자의 명칭당반기말전기말
채권채권채무
유의적인 영향력을행사하는 기업NBH-케이프 2023 K-Farm 투자조합--5,969,284,107
케이프투자증권㈜--2,978,538,492
흥국-신한 더 퍼스트 Visionary 신기술투자조합 1호--5,963,180,546
엔에이치나우농식품2호사모투자(합)--5,981,837,270
디에스투자 에너지 스케일업 파트너 신기술투자조합--5,981,837,270
하나콜라보프리아이피오펀드--4,489,436,151
하나케이뉴딜유니콘펀드--4,489,436,151
성호전자㈜-43,225,6002,990,918,635
기타솔루션코리아80,000,00080,000,000269,568,252
대표이사 및 임직원65,848,66558,800,000-
합계145,848,665182,025,60039,114,036,874

(4) 당반기와 전반기 중 특수관계자와의 자금거래내역은 다음과 같습니다.

(단위: 원)
구분특수관계자의 명칭당반기전반기
회수회수
기타대표이사 및 임직원2,000,000-

(5) 당반기말과 전기말 현재 특수관계자로부터 제공받았거나 제공받은 지급보증 내역은 다음과 같습니다.

(단위: 원)
제공한 특수관계자지급보증내역한도금액지급보증처
당반기말전기말
대표이사연대보증-648,000,000하나은행
360,000,000960,000,000기업은행

(6) 주요 경영진에 대한 보상주요 경영진은 등기이사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당반기와 전반기 중 종업원 용역의 대가로서 주요 경영진에게 지급됐거나 지급될 보상금액은 다음과 같습니다.

(단위: 원)
구분당반기전반기
급여417,286,492388,500,100
퇴직급여64,025,68870,778,529
주식보상비용50,331,56557,298,616
합계531,643,745516,577,245

29. 보고기간후 사건(1) 당사는 2026년 7월 27일 이사회에서 한국거래소 코스닥시장 상장을 위한 신주 4,076,923주 발행을 결의하였습니다.

6. 배당에 관한 사항

가. 배당에 관한 사항 증권신고서 제출일 현재 당사 정관에서는 아래와 같이 배당에 관한 사항을 규정하고 있습니다.

제9조[주식 및 주권의 종류]① 회사가 발행할 주식의 종류는 보통주식과 종류주식으로 한다. ② 회사가 발행하는 종류주식은 이익배당, 잔여재산 분배에 관한 우선주식, 의결권 배제 또는 제한에 관한 주식, 상환주식, 전환주식 및 이들의 전부 또는 일부를 혼합한 주식으로 한다. ③ 발행할 종류주식의 한도는 정관 제5조의 발행예정주식총수의 4분의 1 이하로 한다. 다만, 의결권 없는 종류주식의 발행 총수는 법령이 정하는 한도까지로 한다. 종류주식의 명칭은 발행 당시 이사회에서 정한다. 종류주식 1주당 1개의 의결권을 갖는다. 다만, 발행당시 이사회에서 무의결권 주나 의결권이 제한되는 종류주식을 발행할 수 있다. 회사의 주권은 1주권, 5주권, 10주권, 50주권, 100주권, 500주권, 1,000주권, 10,000주권의 8 종류로 한다. 다만, 「주식ㆍ사채 등의 전자등록에 관한 법률」 에 따라 전자등록계좌부에 주식 등을 전자등록하는 경우에는 동 항은 적용하지 않는다.
제9조의2[주식의 전환에 관한 종류주식]회사는 정관 제9조 제2항의 규정에 의한 종류주식을 발행함에 있어 이를 주주의 전환청구에 따라 보통주식 또는 다른 종류주식으로 전환할 수 있는 전환주식으로 정할 수 있다. ② 발행할 종류주식의 한도는 정관 제5조의 발행예정주식총수의 4분의 1 이하로 한다. ③ 종류주식에 대하여는 우선 배당한다. 종류주식에 대한 우선배당은 1주의 금액을 기준으로 연 1%이상 10%이내에서 발행시에 이사회가 정한 배당률에 따라 현금으로 지급한다. ④ 종류주식에 대하여 제3항에 따른 배당을 하고 보통주식에 대하여 종류주식의 배당률과 동률의 배당을 한 후, 잔여배당가능이익이 있으면 보통주식과 종류주식에 대하여 동등한 비율로 배당한다. ⑤ 종류주식에 대하여 제3항에 따른 배당을 하지 못한 사업연도가 있는 경우에는 미배당분을 누적하여 다음 사업연도의 배당시에 우선하여 배당한다. ⑥ 종류주식의 주주는 발행일로부터 존속기간 범위내에서 이사회에서 정한 기간 내 전환할 수 있는 권리를 갖는다. ⑦ 제6항의 전환으로 인하여 발행할 주식은 보통주식으로 하고, 그 전환비율은 종류주식 1주당 전환으로 인하여 발행하는 주식 1주로 한다. ⑧ 제7항에 따라 발행되는 신주에 대한 이익의 배당에 관하여는 정관 제12조를 준용한다. 의결권이 없는 종류주식의 주주에게는 종류주식에 대하여 제3항에 따라 배당을 하지 아니한다는 결의가 있는 총회의 다음 총회부터 그 우선적 배당을 한다는 결의가 있는 총회의 종료시까지는 의결권이 있다.
제9조의3[주식의 상환에 관한 종류주식]회사는 정관 제9조 제2항의 규정에 의한 종류주식을 발행함에 있어 이를 주주의 상환청구에 따라 또는 회사의 선택에 따라 회사의 이익으로써 소각할 수 있는 상환주식으로 정할 수 있다. ② 발행할 종류주식의 한도는 정관 제5조의 발행예정주식총수의 4분의 1 이하로 한다. ③ 종류주식에 대하여는 우선 배당한다. 종류주식에 대한 우선배당은 1 주의 금액을 기준으로 연 1% 이상 10%이내에서 발행시에 이사회가 정한 배당률에 따라 현금으로 지급한다. ④ 종류주식에 대하여 제3항에 따른 배당을 하고 보통주식에 대하여 종류주식의 배당률과 동률의 배당을 한 후, 잔여배당가능이익이 있으면 보통주식과 종류주식에 대하여 동등한 비율로 배당한다. ⑤ 종류주식에 대하여 제3항에 따른 배당을 하지 못한 사업연도가 있는 경우에는 미배당분을 누적하여 다음 사업연도의 배당시에 우선하여 배당한다. ⑥ 종류주식의 주주는 발행일로부터 존속기간 범위내에서 이사회의 결의로 정한 기간 내 종류주식의 전부 또는 일부의 상환을 청구할 수 있는 권리를 갖는다. ⑦ 상환가액은 발행가액에 가산금액을 합산한 금액으로 하며, 가산금액은 배당률, 시장상황, 기타 상환 주식의 발행에 관련된 제반 사정을 고려하여 발행 시에 이사회의 결의로 한다. ⑧ 회사는 주식의 취득의 대가로 현금이외의 유가증권이나(다른 종류의 주식은 제외한다) 그 밖의 자산을 교부할 수 있다. 의결권이 없는 종류주식의 주주에게는 종류주식에 대하여 제3항에 따라 배당을 하지 아니한다는 결의가 있는 총회의 다음 총회부터 그 우선적 배당을 한다는 결의가 있는 총회의 종료시까지는 의결권이 있다
제12조[신주의 동등배당]회사가 정한 배당기준일 전에 유상증자, 무상증자 및 주식배당에 의하여 발행한 주식에 대하여는 동등배당한다.
제57조[이익금의 처분]회사는 매사업연도의 처분전 이익잉여금을 다음과 같이 처분한다. 1. 이익준비금 2. 기타의 법정적립금 3. 배당금 4. 임의적립금 5. 기타의 이익잉여금 처분액
제58조[이익배당]① 이익배당은 금전 또는 금전 외의 재산으로 할 수 있다. ② 이익의 배당을 주식으로 하는 경우 회사가 종류주식을 발행한 때에는 각각 그와 같은 종류의 주식으로 할 수 있다. ③ 회사는 제1항의 배당을 위하여 이사회결의로 배당을 받을 주주를 확정하기 위한 기준일을 정하여야 하며, 그 경우 기준일의 2주 전에 이를 공고하여야 한다.
제59조[분기배당]① 회사는 이사회의 결의로 사업연도 개시일부터 3월, 6월 및 9월의 말일(이하 “분기배당 기준일”이라 한다)의 주주에게 자본시장과 금융투자업에 관한 법률 제165조의12에 따라 분기배당을 할 수 있다. ② 제1항의 이사회 결의는 분기배당 기준일 이후 45일 내에 하여야 한다. 회사는 이사회 결의로 제1항의 배당을 받을 주주를 확정하기 위한 기준일을 정하는 경우 그 기준일의 2주 전에 이를 공고하여야 한다. 분기배당은 직전결산기의 대차대조표상의 순자산액에서 다음 각호의 금액을 공제한 액을 한도로 한다.1. 직전결산기의 자본금의 액 2. 직전결산기까지 적립된 자본준비금과 이익준비금의 합계액 3. 직전결산기의 정기주주총회에서 이익배당하기로 정한 금액 4. 직전결산기까지 정관 규정 또는 주주총회 결의에 의하여 특정목적을 위해 적립한 임의준비금 5. 상법 시행령 제19조에서 정한 미실현이익 6. 분기배당에 따라 당해 결산기에 적립하여야 할 이익준비금의 합계액 제1항의 분기배당은 분기배당 기준일 전에 발행한 주식에 대하여 동등 배당한다. 정관 제9조 제2항의 종류주식에 대한 분기배당은 보통주식과 동일한 배당률을 적용한다.

나. 최근 3사업연도 배당에 관한 사항

구분2026년 반기(제14기 반기)2025년(제13기)2024년(제12기)2023년(제11기)
주당액면가액(원)5005005005,000
(별도)당기순이익(백만원)1,504(25,889)(6,014)2,970
(별도)주당순이익(원)101(2,022)(477)247
현금배당금총액(백만원)---600
주식배당금총액(백만원)----
현금배당수익률(%)보통주----
우선주----
주식배당수익률(%)보통주----
우선주----
주당 현금배당금(원)보통주---150,000
우선주----
주당 주식배당(주)보통주----
우선주----

다. 과거배당이력

연속 배당횟수평균 배당수익률
분기(중간)배당결산배당최근 3년간최근 5년간
----

7. 증권의 발행을 통한 자금조달에 관한 사항

7-1. 증권의 발행을 통한 자금조달 실적

가. 지분증권의 발행 및 감소현황

(단위 : 주, 원)
일자발행(감소)형태발행(감소)한 주식의 내용
주식종류주식수주당액면가액주당발행가액비고
2013.05.09설립보통주4,0005,0005,000
2024.04.16흡수합병보통주2545,0005,000주1)
2024.04.19액면분할보통주38,286500-주2)
2024.04.30(유상증자) 3자 배정우선주2,4435002,045,134
2024.05.08(유상증자) 3자 배정우선주3,9135002,045,134
2024.07.10무상증자보통주12,762,000500500주식발행초과금 자본전입
우선주1,906,800500500
2026.01.19전환권 행사우선주(1,913,156)500-주3)
보통주1,913,156500-
2026.03.31(유상증자) 3자 배정보통주788,44850019,025

주1) 당사는 2024년 4월 16일을 기준일로 솔루션코리아컴퍼니㈜가 ㈜글로벌테크놀로지를 흡수합병하고, 합병비율 1 : 0.0064326에 따라 보통주 254주를 합병신주로 발행한 후 상호를 ㈜글로벌테크놀로지로 변경하였습니다.주2) 당사는 2024년 4월 19일 주식 1주의 금액을 5,000원에서 500원으로 액면분할하였으며, 이에 따라 보통주 수는 4,254주에서 42,540주로 증가하였고 자본금의 변동은 없습니다.주3) 당사는 기발행한 종류주식 전체가 2026년 1월 19일 보통주로 전환되어 본 증권신고서 제출일 현재 종류주식은 존재하지 않습니다.

나. 미상환 전환사채 발행현황 증권신고서 제출일 현재 해당사항 없습니다. 다. 미상환 신주인수권부사채 발행현황 증권신고서 제출일 현재 해당사항 없습니다. 라. 미상환 전환형 조건부자본증권 등 발행현황 증권신고서 제출일 현재 해당사항 없습니다. 마. 채무증권 발행실적 증권신고서 제출일 현재 해당사항 없습니다. 바. 기업어음증권 미상환 잔액 증권신고서 제출일 현재 해당사항 없습니다. 사. 단기사채 미상환 잔액 증권신고서 제출일 현재 해당사항 없습니다. 아. 회사채 미상환 잔액 증권신고서 제출일 현재 해당사항 없습니다. 자. 신종자본증권 미상환 잔액 증권신고서 제출일 현재 해당사항 없습니다. 차. 조건부자본증권 미상환 잔액 증권신고서 제출일 현재 해당사항 없습니다.

7-2. 증권의 발행을 통해 조달된 자금의 사용실적

가. 공모자금의 사용내역 당사는 증권신고서 제출일 현재 해당사항이 없습니다. 나. 사모자금의 사용내역 당사는 2024년 4월 30일 1차 NBH-케이프 2023 K-Farm외 2곳으로부터 상환전환우선주 4,996백만원과 2024년 5월 8일 엔에이치나우농식품2호사모투자(합) 외 4곳으로부터 상환전환우선주 8,003백만원을 제3자배정유상증자를 실시하여 총 12,999백만원을 자금 조달하였으며, 2026년 3월 31일 성호전자㈜로부터 15,000백만원을 자금 조달하여 합계 27,999백만원의 자금을 조달하였습니다.

[기준일 : 2024.01.01~증권신고서 제출일 현재]

(단위 : 백만원)
구분회차납입일사용용도조달금액사용내역비고
내용금액
유상증자(제3자배정)2024.04.30주1)4,996운영자금4,996
유상증자(제3자배정)2024.05.08주2)8,003운영자금8,003
유상증자(제3자배정)2026.03.31주3)15.000운영자금9,372
합계27,99922,371

주1) 2024년 조달 자금 12,999백만원은 자재대 9,180백만원 및 경상연구개발비 등 3,819백만원을 사용하였으며, 사용내역은 아래와 같습니다.

(단위 : 백만원)
구분금액세부내용
자재대9,180Wafer 등
연구개발비, 인건비3,819경상연구개발비, 인건비 등
합계12,999

주2) 또한, 2026년 3월 31일 조달자금 15,000백만원은 대출상환 4,009백만원, 자재대 3,665백만원, 경상연구개발비 1,035백만원, 공정 개발비 445백만원, IC 설계툴 218백만원 등에 사용되었으며, 잔여자금의 경우, 연구개발비, 물품구매, 인건비 등으로 사용할 계획입니다. 사용 내역은 아래와 같습니다.

(단위 : 백만원)
구분금액세부내용
대출상환4,009하나은행
급여1,035임직원 급여
자재대3,665Wafer 등
경상개발비445팹공정용 Mask 제작비, 팹진행 개발비 등
지급수수료218IC설계툴 연간사용료
합계9,372

8. 기타 재무에 관한 사항

가. 재무제표 재작성 등 유의사항 (1) 재무제표 재작성한 경우 재작성사유, 내용 및 재무제표에 미치는 영향 당사는 증권신고서 제출일 현재 해당사항이 없습니다. (2) 합병, 분할, 자산양수도, 영업양수도에 관한 사항 당사는 2024년 4월 16일을 기준일로 하여 (주)글로벌테크놀로지(구, 소멸회사)를 흡수합병하였으며 사명을 솔루션코리아컴퍼니(주)에서 (주)글로벌테크놀로지로 변경하였습니다. 또한 당사는 2024년 11월 13일 솔루션코리아 반도체 유통사업을 영업양수도 하고, 이와 관련된 종업원의 승계를 하였습니다. 해당 사항에 대한 구체적인 내용은 아래와 같습니다.

일자구분목적
2024-04-16합병주1), 주2)인적ㆍ물적자원 통합으로 인한 시너지를 창출하고, 사업의 확장 및 성장동력 사업의 확보를 달성하기 위한 목적
2024-11-13영업양수ㆍ도주3), 주4), 주5)반도체 유통사업 영업확장을 위해 솔루션코리아가 영위하고 있는 사업 중 부동산 임대업을 제외한 반도체 유통사업을 영업 양수

주1) 당사는 2024년 4월 16일을 기준일로 하여 솔루션코리아컴퍼니(주)가 (주)글로벌테크놀로지(구, 소멸회사)를 흡수합병하였으며, 합병 이후 상호를 솔루션코리아컴퍼니(주)에서 (주)글로벌테크놀로지로 변경하였습니다.주2) 본 합병의 합병비율은 존속회사 : 소멸회사 = 1 : 0.0064326이며, 합병으로 인하여 존속회사는 보통주 254주를 합병신주로 발행하였습니다.주3) 당사는 2024년 11월 13일 반도체 유통사업의 영업기반 확대를 위하여 솔루션코리아가 영위하던 사업 중 부동산 임대업을 제외한 반도체 유통사업을 양수하였으며, 이와 관련된 종업원을 승계하였습니다.주4) 본 영업양수도 대상에는 상품 및 커미션 매출 관련 수익창출 행위, 관련 거래처, 계약상 지위 또는 계약 체결 권한이 포함되며, 양도인이 보유하거나 부담하던 자산 및 부채는 양수도 대상에 포함되지 않았습니다.주5) 본 영업양수도 대금은 공급가액 800백만원, 부가가치세 포함 880백만원입니다. (3) 자산유동화와 관련한 자산매각의 회계처리 및 우발채무 등에 관한 사항 당사는 증권신고서 제출일 현재 해당사항이 없습니다. (4) 기타 재무제표 이용에 유의하여야 할 사항 당사는 증권신고서 제출일 현재 해당사항이 없습니다.

나. 대손충당금 설정현황

(1) 계정과목별 대손충당금 설정내용

(단위 : 천원)
구분계정과목채권총액대손충당금대손충당금설정률
2023년(제 11기)매출채권3,823,26135,2370.92%
2024년(제 12기)매출채권7,012,559--
2025년(제 13기)매출채권6,415,469512,4867.99%
2026년 반기(제 14기)매출채권8,599,091511,2595.95%

(2) 대손충당금 변동현황

(단위 : 천원)
구분2026연도 반기(제14기)2025연도(제13기)2024연도(제12기)2023연도(제11기)
매출채권511,259512,486-35,237

(3) 매출채권관련 대손충당금 설정방침 당사는 현재 K-IFRS 기준에 따라 연령분석을 통해 매출 후 12개월 이상 미회수된 채권에 대하여 100% 대손을 설정하고 있습니다. 또한, 12개월 미만 채권의 경우 경험율 및 유사업종의 평균 대손설정율을 반영하여 대손을 설정하고 있습니다. (4) 경과기간별 매출채권 잔액 현황

(기준일 : 2026년 06월 30일)(단위 : 천원)
구분3개월 이하3개월 초과 6개월 이하6개월 초과12개월 이하12개월 초과계
금액7,754,763308,46424,605511,2598,599,091
구성비율(%)90.18%3.59%0.29%5.95%100.00%

다. 재고자산 현황

(1) 재고자산 보유 현황

(단위 : 천원, % , 회)
구분2026연도 반기(제14기)2025연도(제13기)2024연도(제12기)2023연도(제11기)
제품1,567,8891,294,808562,356-
원재료2,821,1033,027,0231,843,962-
반제품840,658670,258154,540-
상품3,657,9573,604,4013,299,937826,707
미착품307,17294,578340,13773,461
차감: 평가손실충당금(983,967)(911,448)(389,180)-
합계8,210,8127,779,6205,811,752900,168
총자산대비 재고자산 구성비율(%)13.97%20.01%15.76%4.57%
재고자산회전율(회)4.73.15.18.1

(2) 재고자산의 실사내용

당사는 감사인의 입회하에 재고자산 실사를 실시하였으며, 재고자산 실사일자 및 입회자의 내역은 다음과 같습니다.

법인명실사일자실사입회자재고자산담보제공여부
(주)글로벌테크놀로지2025.12.31대주회계법인부

라. 수주계약 현황 당사가 증권신고서 제출일 현재 고객사로부터 수령한 구매발주서(PO)는 장기 수주계약이 아닌, 고객사의 개별 요청에 따라 제품을 제조·납품하는 단기 수주 형태에 해당합니다. 당사는 고객사로부터 구매발주서를 수령한 이후 해당 제품의 제조를 개시하고 있으며, 이에 따른 주요 품목별 수주잔고 현황은 아래와 같습니다.

(단위 : $, PCS)
품 목수주일자납기수주총액기납품액수주잔고
수 량금 액수 량금 액수 량금 액
LDI'26.03'26.12426,774,0008,648,479174,073,8084,893,218252,700,1923,755,261
Discrete 외--445,230,8136,344,627168,484,8982,762,710276,745,9153,581,917
합 계872,004,81314,993,106342,558,7067,655,928529,446,1077,337,178
주1)증권신고서 제출일 현재 기준 입수한 PO 현황에 대해 품목별 통합 집계한 것으로 납기 예정시기는 일부 변경될 수 있습니다.
주2)Discrete 품목 중 자동차용 전해콘덴서 등의 경우 초단납기로 수주금액에서는 제외하였습니다.
주3)LDI 외 품목은 Discrete 외로 통합 기재했습니다.

마. 공정가치평가 내역

(1) 금융상품 종류별 공정가치 당반기말 과 전기말 현재 금융상품의 종류별 장부금액 및 공정가치는 다음과 같습니다.

(단위: 원)
구분당반기말전기말
장부금액공정가치장부금액공정가치
금융자산
현금및현금성자산7,459,806,440(*1)1,366,368,448(*1)
단기금융상품18,410,568,211(*1)7,490,478,235(*1)
매출채권8,087,831,950(*1)5,902,983,205(*1)
기타유동금융자산217,897,447(*1)145,326,809(*1)
기타비유동금융자산217,089,024(*1)211,790,182(*1)
합계34,393,193,07215,116,946,879
금융부채
매입채무8,682,003,700(*1)5,201,479,600(*1)
기타유동금융부채1,232,481,376(*1)1,007,323,813(*1)
단기차입금4,000,225,103(*1)4,786,974,236(*1)
유동성장기차입금--83,420,000(*1)
장기차입금--216,580,000(*1)
유동리스부채175,708,800(*1)145,773,800(*1)
비유동리스부채319,000,674(*1)343,775,198(*1)
상환전환우선주부채(*2)--8,008,721,8473,627,845,409
파생상품부채--30,835,746,77530,835,746,775
합계14,409,419,65350,629,795,269

(*1) 장부금액이 공정가치의 합리적인 근사치이므로 공정가치 공시에서 제외하였습니다.(*2) 상각후원가로 측정되었으나 공정가치가 공시되는 금융상품입니다.

(2) 금융상품 공정가치 서열체계

공정가치로 측정되는 금융상품은 공정가치 서열체계에 따라 구분되며 정의된 수준들은 다음과 같습니다.- 측정일에 동일한 자산이나 부채에 대해 접근할 수 있는 활성시장의 (조정하지 않은) 공시가격으로, 해당 공시가격에는 금리 상승 및 인플레이션, ESG관련 위험 등의 경제환경 변화에 대한 시장의 가정이 반영되어 있음 (수준 1)- 수준 1의 공시가격 외에 자산이나 부채에 대해 직접적으로나 간접적으로 관측할 수 있는 투입변수 (수준 2)- 비상장 지분증권과 ESG관련 위험으로 인해 유의적인 관측불가능한 조정이 반영되는 금융상품과 같이, 자산이나 부채에 대한 관측할 수 없는 투입변수 (수준 3)1) 전기말 현재 공정가치로 측정되는 금융상품의 공정가치 서열체계 구분은 다음과 같습니다.① 전기말

(단위: 원)
구분수준 1수준 2수준 3합계
금융부채
파생상품부채--30,835,746,77530,835,746,775

2) 전기말 현재 공정가치로 측정되지 않지만, 공시가 요구되는 금융상품의 공정가치 서열체계 구분은 다음과 같습니다.① 전기말

(단위: 원)
구분수준 1수준 2수준 3합계
금융부채
상환전환우선주부채-3,627,845,409-3,627,845,409

(3) 반복적인 공정가치 측정치의 서열체계 수준 간 이동당사는 공정가치 서열체계의 수준 간 이동을 발생시킨 사건이나 상황의 변동이 일어난 날짜에 인식합니다.각 공정가치 서열체계의 수준 간 이동 내역은 다음과 같습니다.1) 반복적인 측정치의 수준 1과 수준 2간의 이동 내역 당반기 중 수준 1과 수준 2간의 대체는 없습니다.2) 반복적인 측정치의 수준 3의 변동 내역① 당반기

(단위: 원)
구분기초평가손실전환당반기말
파생상품부채30,835,746,7756,730,241(30,842,477,016)-

② 전반기

(단위: 원)
구분기초발행평가손실전반기말
파생상품부채11,422,794,817-8,775,358,12420,198,152,941

IV. 회계감사인의 감사의견 등

1. 외부감사에 관한 사항

가. 회계감사인의 명칭 및 감사의견

사업연도감사인감사의견회계기준수정 사항 및 그 영향감사인 지정특기사항
2026년 반기(제14기)대주회계법인검토K-IFRS반기검토2026.03.16
2025년(제13기)대주회계법인적정K-IFRS-2025.03.17
2024년(제12기)대주회계법인적정K-IFRS-2024.11.12
2023년(제11기)윤성회계법인적정K-GAAP--

나. 감사용역 체결현황

(단위 : 시간, 천원)
사업연도감사인내용감사계약안내실제수행내역
보수시간보수시간
2026년 반기(제14기)대주회계법인반기 검토계약57,000천원320시간57,000천원-
2026년 1분기(제14기)대주회계법인분기 검토계약54,000천원300시간54,000천원300시간
2026년(제14기)대주회계법인온기 외부감사계약94,000천원685시간94,000천원-
2025년(제13기)대주회계법인온기 외부감사계약94,000천원874시간94,000천원874시간
2025년 반기(제13기)대주회계법인반기 검토계약57,000천원252시간57,000천원252시간
2024년(제12기)대주회계법인온기 외부감사계약104,000천원699시간104,000천원699시간
2023년(제11기)윤성회계법인온기 외부감사계약12,000천원136시간12,000천원136시간

다. 회계감사인과의 비감사용역 계약체결 현황 당사는 증권신고서 제출일 현재 해당 사항 없습니다. 라. 내부감사기구가 회계감사인과 논의한 결과

구분일자참석자방식주요 논의 내용
12026.02.27재무담당임원, 감사, 감사인2인대면회의반기검토 결과 논의
22025.12.05재무담당임원, 감사, 감사인2인대면회의중간감사 결과 및 기말감사 준비사항 논의
32025.08.08재무담당임원, 감사, 감사인2인대면회의입증감사 결과 논의

마. 회계감사인의 변경 당사는 코스닥시장 상장을 위하여 『주식회사 등의 외부감사에 관한 법률』 및 동법시행령에 의거제12기(2024.01.01~2024.12.31) 사업연도에 대한 외부감사인 지정을 2024년 9월 23일 신청하였고, 2024년 10월 15일 삼일회계법인을 외부감사인으로 지정 통지받았습니다. 다만, 당사와 삼일회계법인 간 2024년 9월 3일 내부회계관리제도 구축 자문용역계약이 체결되어 있었던 사유로 2024년 10월 22일 외부감사인 재지정을 신청하였으며, 2024년 11월 12일 대주회계법인으로 재지정 통지받아 2024년 11월 29일 대주회계법인과 외부감사계약을 체결하였습니다.또한 당사는 제13기(2025.01.01~2025.12.31) 사업연도에 대한 외부감사인 재지정을 2025년 2월 14일 신청하였고, 2025년 3월 17일 대주회계법인으로 재지정 통지받아 2025년 3월 26일 대주회계법인과 외부감사계약을 체결하였습니다.

2. 내부통제에 관한 사항

가. 내부통제의 유효성 감사 결과 당사는 증권신고서 제출일 현재 해당사항 없습니다. 나. 내부회계관리제도 (1) 내부회계관리규정 개요

당사는 증권신고서 제출일 현재 「주식회사 등의 외부감사에 관한 법률」 제8조에 따른 내부회계관리제도 운영 대상 법인은 아니지만, 내부회계관리규정을 2024년 5월 1일 제정 시행하고 있으며, 2024년 9월 3일부터 외부 회계법인에서 내부회계관리제도구축 컨설팅을 의뢰하여 각 부서의 업무분장과 직무기술서 및 통제기술서(RCM) 등을 구축하는 등 현재 “검토” 수준에서의 내부회계관리제도를 구축하였으며, 2026년 하반기 중으로 설계평가 및 운영평가 진행 후 내부회계보고서를 생성할 예정입니다.

향후 회계부정과 오류를 예방하여 신뢰성 있는 회계정보를 작성 및 공시하고 적시에 문제점을 발견할 수 있도록 상장 후 최초 사업연도부터 내부회계관리제도에 대한 설계평가 및 운영평가를 진행할 계획이며, 매 사업연도마다 대표이사는 내부회계관리제도의 운영실태를 평가하여 이를 이사회, 감사, 주주총회 및 외부감사인에 보고하고 동 내용을 외부감사인으로부터 검토 받는 등 적정하게 구축 및 운영할 예정입니다.

(2) 내부회계관리 조직

직위직급성명근무연수담당업무
내부회계관리제도 운영책임자대표이사김민선13년내부회계관리제도 운영책임
감사감사김용연1년내부회계관리제도 운영 평가보고 내부회계관리제도 감사
내부회계관리자CFO김재원2년내부회계관리제도 운영 실태보고 시스템 유지 및 개선

(3) 내부회계관리자의 인적사항

직책성명 (생년월일)담당업무주요경력
CFO김재원 (1971.10.15)경영관리 총괄- ㈜새로닉스 공시담당(1996.03~2007.07) - ㈜에피밸리 공시담당(2007.08~2011.12) - ㈜에스에이티 CFO(2012.01~2013.03) - 강남밝은세상안과(2012.04~2014.04) - ㈜이랩코리아 CFO(2014.05~2017.03) - 클리어라인㈜ CFO(2017.04~2018.04) - ㈜지피엠 CFO(2018.05~2019.12) - ㈜에치에프알 공시책임(2020.03~2020.10) - ㈜더휴먼플러스 CFO(2020.12~2024.02) - ㈜글로벌테크놀로지 CFO(2024.02~현재)

다. 내부통제구조의 평가 당사는 증권신고서 제출일 현재 해당사항이 없습니다.

V. 이사회 등 회사의 기관에 관한 사항

1. 이사회에 관한 사항

가. 이사회의 구성 개요 (1) 이사회 구성 현황증권신고서 제출일 현재 당사의 이사회는 대표이사를 포함한 사내이사 3인 및 사외이사 2인으로 총 5인의 이사로 구성되어 있으며, 이사회 의장은 김민선 대표이사가 겸직하고 있습니다. 또한, 당사는 비상근 감사 1인이 감사업무를 수행하고 있으며, 별도의 감사위원회는 설치되어 있지 않습니다.당사의 이사회는 주주총회에서 선임된 등기이사로 구성되며, 상법, 정관 및 이사회 규정에서 정한 사항과 회사 경영의 기본방침 및 업무집행에 관한 중요사항을 의결하고, 이사 및 경영진의 직무집행을 감독하고 있습니다.

(단위: 명)
이사의 수사외이사 수사외이사 변동현황
선임해임중도퇴임
32---

(2) 이사회의 권한 내용

구분내용
제36조 【이사의 수】회사의 이사는 3인 이상 7인 이하로 하고, 사외이사를 둘 수 있다. 단, 회사의 자본금이 10억 미만일 경우에는 이사를 1인 또는 2인으로 할 수 있다.
제37조 【이사의 선임】회사의 이사는 주주총회에서 선임하며 출석한 주주의 의결권의 과반수와 발행주식총수의 4분의 1 이상의 다수로 선임한다. 2인 이상의 이사를 선임하는 경우 상법 제382조의2에서 규정하는 집중투표제는 적용하지 아니한다.
제38조 【이사의 임기】이사의 임기는 취임 후 3년으로 한다. 그러나 이사의 임기가 재임중 최종결산기에 관한 정기주주총회 종결 전에 끝날 때에는 그 종결에 이르기까지 그 임기를 연장한다. 보궐 선임된 이사의 임기는 전임자의 잔여기간으로 한다.
제39조 【이사의 직무】부사장, 전무이사, 상무이사 및 이사는 대표이사(사장)을 보좌하고 이사회에서 정하는 바에 따라 회사의 업무를 분장 집행하며, 대표이사(사장)의 유고시에는 위 순서에 따라 그 직무를 대행한다.
제40조 【이사의 의무】이사는 법령과 정관의 규정에 따라 선량한 관리자의 주의로서 회사를 위하여 그 직무를 수행하여야 한다. 이사는 회사의 현저하게 손해를 미칠 염려가 있는 사실을 발견한 때에는 즉시 이를 감사에게 보고하여야 한다. 이사는 재임중뿐만 아니라 퇴임후에도 직무상 지득한 회사의 영업상 비밀을 누설하여서는 아니된다.
제41조 【이사의 보수와 퇴직금 등】① 이사의 보수는 주주총회의 결의로 이를 정한다. ② 이사의 퇴직금의 지급은 주주총회 결의를 거친 임원퇴직금지급규정에 의한다. 이사의 사망위로금 지급은 주주총회 결의를 거친 임원 사망위로금 지급규정에 의한다. 본조 에서 항까지에도 불구하고 이사의 보수와 퇴직금 및 사망위로금은 개인과 회사가 개별 체결하는 계약을 우선하여 적용한다.
제42조 【이사회의 구성과 소집】① 이사회는 이사로 구성한다. ② 이사회는 대표이사(사장) 또는 이사회에서 따로 정한 이사가 있을 때에는 그 이사가 회일 1일전에 각 이사 및 감사에게 통지하여 소집한다. ③ 제2항의 규정에 의하여 소집권자로 지정되지 않은 다른 이사는 소집권자인 이사에게 이사회 소집을 요구할 수 있다. 소집권자인 이사가 정당 한 이유 없이 이사회 소집을 거절하는 경우에는 다른 이사가 이사회를 소집할 수 있다. ④ 이사 및 감사 전원의 동의가 있을 때에는 제2항의 소집절차를 생략할 수 있다. 이사회의 의장은 제2항 및 제3항의 규정에 의한 이사회의 소집권자로 한다. ⑥ 이사는 3개월에 1회 이상 업무의 집행상황을 이사회에 보고하여야 한다.
제43조 【이사회의 결의방법】① 이사회의 결의는 법령과 정관에 다른 정함이 있는 경우를 제외하고는 이사 과반수의 출석과 출석이사의 과반수로 한다. ② 이사회는 이사의 전부 또는 일부가 직접 회의에 출석하지 아니하고 모든 이사가 음성을 동시에 송수신하는 원격통신수단에 의하여 결의에 참가하는 것을 허용할 수 있다. 이 경우 당해 이사는 이사회에 직접 출석한 것으로 본다. 이사회의 결의에 관하여 특별한 이해관계가 있는 자는 의결권을 행사하지 못한다.
제44조 【이사회의 의사록】① 이사회의 의사에 관하여는 의사록을 작성하여야 한다. ② 이사회의사록에는 의사의 안건, 경과요령, 그 결과, 반대하는 자와 그 반대이유를 기재하고 출석한 이사 및 감사가 기명날인 또는 서명하여야 한다.
제45조 【상담역 및 고문】제45조 【상담역 및 고문】 회사는 이사회의 결의로 상담역 또는 고문 약간명을 둘 수 있다.
제46조 【대표이사의 선임】대표이사는 이사회에서 선임한다.
제47조 【대표이사의 직무】대표이사(사장)는 회사를 대표하고 회사의 업무를 총괄한다.
제48조 【감사의 수】회사는 1인 이상 3인 이내의 감사를 둘 수 있다. 단, 회사의 자본금이 10억 미만일 경우에는 감사를 선임하지 아니할 수 있다.
제49조 【감사의 선임.해임】① 감사는 주주총회에서 선임·해임한다. ② 감사의 선임 또는 해임을 위한 의안은 이사의 선임 또는 해임을 위한 의안과는 별도로 상정하여 의결하여야 한다. ③ 감사의 선임은 출석한 주주의 의결권의 과반수로 하되 발행주식총수의 4분의 1 이상의 수로 하여야 한다. 다만, 상법 제368조의4 제1항에 따라 전자적 방법으로 의결권을 행사할 수 있도록 한 경우에는 출석한 주주의 의결권의 과반수로써 감사의 선임을 결의할 수 있다. ④ 감사의 해임은 출석한 주주의 의결권의 3분의 2 이상의 수로 하되, 발행주식총수의 3분의 1 이상의 수로 하여야 한다. ⑤ 제3항 제4항의 감사의 선임 또는 해임에는 의결권 있는 발행주식총수의 100분의 3을 초과하는 수의 주식을 가진 주주(최대주주인 경우에는 그의 특수관계인, 최대주주 또는 그 특수관계인의 계산으로 주식을 보유하는 자, 최대주주 또는 그 특수관계인에게 의결권을 위임한 자가 소유하는 의결권 있는 주식의 수를 합산한다)는 그 초과하는 주식에 관하여 의결권을 행사하지 못한다.
제50조 【감사의 임기의 보선】감사의 임기는 취임 후 3년 내의 최종의 결산기에 관한 정기주주총회 종결시까지로 한다. ② 감사 중 결원이 생긴 때에는 주주총회에서 이를 선임한다. 그러나 정관 제48조에서 정하는 원수를 결하지 아니하고 업무수행상 지장이 없는 경우에는 그러하지 아니한다.
제51조 【감사의 직무 등】① 감사는 회사의 회계와 업무를 감사한다. ② 감사는 회의의 목적사항과 소집의 이유를 기재한 서면을 이사회에 제 출하여 임시주주총회의 소집을 청구할 수 있다. ③ 감사는 그 직무를 수행하기 위하여 필요한 때에는 자회사에 대하여 영업의 보고를 요구할 수 있다. 이 경우 자회사가 지체없이 보고를 하지 아니할 때 또는 그 보고의 내용을 확인할 필요가 있는 때에는 자회사의 업무와 재산상태를 조사할 수 있다. 감사에 대해서는 정관 제40조 제3항 및 제41조의2의 규정을 준용한다. ④ 감사는 회사의 비용으로 전문가의 도움을 구할 수 있다. ⑤ 감사는 필요하면 회의의 목적사항과 소집이유를 적은 서면을 이사(소 집권자가 있는 경우에는 소집권자)에게 제출하여 이사회 소집을 청구할 수 있다 ⑥ 제6항의 청구를 하였는데도 이사가 지체 없이 이사회를 소집하지 아니하면 그 청구한 감사가 이사회를 소집할 수 있다
제52조 【감사록】감사는 감사에 관하여 감사록을 작성하여야 하며, 감사록에는 감사의 실시요령과 그 결과를 기재하고 감사를 실시한 감사가 기명날인 또는 서명하여야 한다.
제53조 【감사의 보수와 퇴직금】감사의 보수와 퇴직금에 관하여는 정관 제41조의 규정을 준용한다. ② 감사의 보수를 결정하기 위한 의안은 이사의 보수결정을 위한 의안과 구분하여 상정ㆍ의결하여야 한다.

나. 중요 의결사항

회차개최일자의 안 내 용가결 여부비고
2026-08회차2026-07-27제1호 의안 : 코스닥시장 상장을 위한 신주발행의 건가결
2026-07회차2026-07-16제1호 의안 : 특수관계자거래규정, 내부거래위원회운영규정 일부 변경의 건가결
2026-06회차2026-06-24제1호 의안 : 주식매수선택권 부여 취소의 건가결
2026-05회차2026-05-15제1호 의안 : 주식매수선택권 부여 취소의 건가결
2026-04회차2026-03-31제1호 의안 : 내부거래위원회 운영규정 제정의 건 제2호 의안 : 내부거래위원회 설치의 건가결
2026-03회차2026-03-16제1호 의안 : 신주발행(유상증자) 승인의 건 제2호 의안 : 코스닥시장 상장 추진의 건 제3호 의안 : 제13기 정기주주총회 소집 및 상정의안 결정의 건가결
2026-02회차2026-03-03제1호 의안 : 코스닥시장 상장 추진의 건 제2호 의안 : 주식매수선택권 부여 취소의 건가결
2026-01회차2026-02-20제1호 의안 : 자동차 고객사 A 상생협력자금 40억 대출 신규 진행의 건가결
2025-14회차2025-12-30제1호 의안 : 더퍼스트타워 303호 임대차 계약 연장 승인의 건가결
2025-13회차2025-12-15제1호 의안 : 임시주주총회 소집 및 상정의안 결정의 건가결
2025-12회차2025-11-17제1호 의안 : 증권 명의개서대리인 선임의 건가결
2025-11회차2025-10-17제1호 의안 : 임시주주총회 소집 및 상정의안 결정의 건가결
2025-10회차2025-10-16제1호 의안 : 주식매수선택권(3차) 부여 승인의 건제2호 의안 : 대출 신규 진행의 건가결
2025-09회차2025-07-17제1호 의안 : 마이크로 LED 후공정 신규 시설투자 승인의 건가결
2025-08회차2025-07-01제1호 의안 : 주식매수선택권 부여 취소의 건가결
2025-07회차2025-06-02제1호 의안 : 주식매수선택권 부여 취소의 건가결
2025-06회차2025-04-17제1호 의안 : 본점 소재지 변경의 건가결
2025-05회차2025-03-31제1호 의안 : 대표이사 선임의 건가결
2025-04회차2025-03-13제1호 의안 : 제12기 정기주주총회 소집 및 상정의안 결정의 건가결
2025-03회차2025-02-17제1호 의안 : 하나은행 동탄금융센터지점 대출 신규 진행에 관한 건가결
2025-02회차2025-02-13제1호 의안 : 주식매수선택권 부여 취소의 건가결
2025-01회차2025-01-15제1호 의안 : 법인지점 설치등록의 건제2호 의안 : 사업자단위관세 신청의 건가결
2024-07회차2024-12-27제1호 의안 : 더퍼스트타워 303호 임대차 계약기간 수정가결
2024-06회차2024-12-11제1호 의안 : 영업차량 취득 승인의 건가결
2024-05회차2024-12-03제1호 의안 : 임시주주총회 소집 및 상정의안 결정의 건가결
2024-04회차2024-11-29제1호 의안 : 유형자산 취득 승인의 건제2호 의안 : 유형자산 취득을 위한 신규 대출 승인의 건가결
2024-03회차2024-11-13제1호 의안 : 솔루션코리아 영업 양수도 승인의 건제2호 의안 : 마이크로 LED 공장 신규 설립 승인의 건제3호 의안 : 마이크로 LED 전공정 신규 시설투자 승인의 건가결
2024-02회차2024-11-01제1호 의안 : 특수관계자거래규정 신규 제정 승인의 건 제2호 의안 : 더퍼스트타워 303호 부동산 임대차 계약 체결 승인의 건 제3호 의안 : 특수관계자와의 매출.매입 거래 승인의 건가결
2024-01회차2024-07-10제1호 의안 : 이사회규정, 주주총회운영규정, 감사규정, 내부회계관리규정 등 제정 승인의 건가결

다. 이사회 내의 위원회 구성현황과 그 활동내역

명칭구성원설치목적 및 권한사항
내부거래위원회위원장: 사내이사 김재원위원: 사외이사 안형진위원: 사외이사 김선식특수관계인 등과의 내부거래에 대한 사전 검토ㆍ심의 및 내부거래 집행내역 보고를 통한 내부거래의 투명성 및 공정성 제고

주) 증권신고서 제출일 현재 내부거래위원회의 개최 및 의결 내역은 없습니다. 라. 이사의 독립성 당사는 상법을 준수하여 이사의 선임 및 이사회 구성에 관한 사항을 정관에 규정하고 있으며, 이에 따라 이사는 주주총회에서 선임됩니다. 이사 후보자는 이사회에서 선정하여 주주총회에 제출할 의안으로 확정하고, 주주총회 개최 전 해당 후보자의 주요 경력 등 관련 정보를 주주에게 제공하고 있습니다.또한 당사는 이사회규정을 제정하여 회사 경영의 중요한 의사결정과 업무집행에 관한 사항을 이사회의 심의 및 결의를 통해 처리하고 있으며, 이사회 운영의 독립성과 투명성을 확보하기 위하여 관련 법령, 정관 및 이사회규정을 준수하고 있습니다.증권신고서 제출일 현재 당사의 이사회 구성은 다음과 같습니다.

구분성명선임일연임여부최대주주와의 관계
대표이사김민선2025-03-31연임본인
사내이사조계옥2025-03-31연임-
사내이사김재원2025-03-31연임-
사외이사안형진2025-03-31연임-
사외이사김선식2026-03-31--

마. 사외이사의 전문성 (1)사외이사 현황

성명주요경력최대주주등과의 이해관계결격요건여부
안형진- 성균관대 기계공학과 졸업(2010)- 삼성전자/수석연구원(1989.12~2016.02)- 퍼스트파워일렉트로닉스/부사장(2016.05~2017.07)- 한국기술교육대 산학교수(2018.03~2022.08)- 성균관대 산학협력 교수(2022.09~현재)해당사항없음해당사항없음
김선식- 성균관대 MBA 석사(2005) - 삼성전자 DS부문(1989.12~2023.12) - 숙명여대 대학혁신단 특임교수 (2024.04~2025.05) - 성균관대 RISE사업단 산학교수(2025.06∼현재)해당사항없음해당사항없음

(2)사외이사 지원조직 현황당사는 증권신고서 제출일 현재 사외이사의 직무수행을 보조하기 위한 별도의 전담조직은 운영하고 있지 않습니다. 다만, 회사 내 경영관리 조직에서 사외이사가 이사회에서 전문적인 직무수행이 가능하도록 지원하고 있습니다. 이사회 개최 전 해당 안건 내용을 충분히 검토할 수 있도록 사전에 자료를 제공하고 있으며, 기타 회사의 주요 현안에 대해서도 수시로 정보를 제공하고 있습니다.(3)사외이사 교육 실시 현황

교육 실시여부미실시 사유
미실시사외이사의 경력과 전문성을 고려한 바, 현재까지는 교육을 실시하지않았으나, 업무수행 관련 교육이 필요할 경우 진행할 예정입니다.

2. 감사제도에 관한 사항

가. 감사의 구성 당사는 증권신고서 제출일 현재 감사위원회를 설치하고 있지 않으며, 주주총회에서 선임된 비상근감사 1인(김용연)이 감사업무를 수행하고 있습니다. 나. 감사에 관한 사항 (1) 감사의 인적사항

성명주요경력최대주주등과의 이해관계결격요건여부
김용연2005~현재 : 세무사김용연사무소/대표 1999~2005 : 중부지방국세청/조사국 1988~1999 : 국세청산하세무서/법인,재산 1986~1988 : 국립세무대학 / 내국세학과해당사항없음해당사항없음

(2) 감사의 독립성당사의 감사는 주주총회에서 선임되며, 회사 및 경영진으로부터 독립된 지위에서 이사의 직무집행을 감사하고 있습니다. 감사는 이사회에 출석하여 의견을 진술할 수 있으며, 필요 시 이사 및 관련 부서에 회사의 업무와 재산상태에 관한 보고를 요구하거나 장부 및 관계서류의 제출을 요구할 수 있습니다.또한 감사는 감사업무 수행에 필요한 경우 회사의 주요 경영정보에 접근할 수 있으며, 이를 통해 이사의 업무집행 및 회사의 회계처리 등에 대한 감사업무를 독립적으로 수행하고 있습니다.

구분내용
제48조 【감사의 수】회사는 1인 이상 3인 이내의 감사를 둘 수 있다. 단, 회사의 자본금이 10억 미만일 경우에는 감사를 선임하지 아니할 수 있다.
제49조 【감사의 선임.해임】① 감사는 주주총회에서 선임·해임한다. ② 감사의 선임 또는 해임을 위한 의안은 이사의 선임 또는 해임을 위한 의안과는 별도로 상정하여 의결하여야 한다. ③ 감사의 선임은 출석한 주주의 의결권의 과반수로 하되 발행주식총수의 4분의 1 이상의 수로 하여야 한다. 다만, 상법 제368조의4 제1항에 따라 전자적 방법으로 의결권을 행사할 수 있도록 한 경우에는 출석한 주주의 의결권의 과반수로써 감사의 선임을 결의할 수 있다. ④ 감사의 해임은 출석한 주주의 의결권의 3분의 2 이상의 수로 하되, 발행주식총수의 3분의 1 이상의 수로 하여야 한다. ⑤ 제3항 제4항의 감사의 선임 또는 해임에는 의결권 있는 발행주식총수의 100분의 3을 초과하는 수의 주식을 가진 주주(최대주주인 경우에는 그의 특수관계인, 최대주주 또는 그 특수관계인의 계산으로 주식을 보유하는 자, 최대주주 또는 그 특수관계인에게 의결권을 위임한 자가 소유하는 의결권 있는 주식의 수를 합산한다)는 그 초과하는 주식에 관하여 의결권을 행사하지 못한다.
제50조 【감사의 임기의 보선】감사의 임기는 취임 후 3년 내의 최종의 결산기에 관한 정기주주총회 종결시까지로 한다. ② 감사 중 결원이 생긴 때에는 주주총회에서 이를 선임한다. 그러나 정관 제48조에서 정하는 원수를 결하지 아니하고 업무수행상 지장이 없는 경우에는 그러하지 아니한다.
제51조 【감사의 직무 등】① 감사는 회사의 회계와 업무를 감사한다. ② 감사는 회의의 목적사항과 소집의 이유를 기재한 서면을 이사회에 제 출하여 임시주주총회의 소집을 청구할 수 있다. ③ 감사는 그 직무를 수행하기 위하여 필요한 때에는 자회사에 대하여 영업의 보고를 요구할 수 있다. 이 경우 자회사가 지체없이 보고를 하지 아니할 때 또는 그 보고의 내용을 확인할 필요가 있는 때에는 자회사의 업무와 재산상태를 조사할 수 있다. 감사에 대해서는 정관 제40조 제3항 및 제41조의2의 규정을 준용한다. ④ 감사는 회사의 비용으로 전문가의 도움을 구할 수 있다. ⑤ 감사는 필요하면 회의의 목적사항과 소집이유를 적은 서면을 이사(소 집권자가 있는 경우에는 소집권자)에게 제출하여 이사회 소집을 청구할 수 있다 ⑥ 제6항의 청구를 하였는데도 이사가 지체 없이 이사회를 소집하지 아니하면 그 청구한 감사가 이사회를 소집할 수 있다
제52조 【감사록】감사는 감사에 관하여 감사록을 작성하여야 하며, 감사록에는 감사의 실시요령과 그 결과를 기재하고 감사를 실시한 감사가 기명날인 또는 서명하여야 한다.
제53조 【감사의 보수와 퇴직금】감사의 보수와 퇴직금에 관하여는 정관 제41조의 규정을 준용한다. ② 감사의 보수를 결정하기 위한 의안은 이사의 보수결정을 위한 의안과 구분하여 상정 ㆍ의결하여야 한다.

(3) 감사의 주요 활동 내용

개최일자의안 내용가결여부감사 참석인원(출석/정원)
2026-07-27제1호 의안 : 한국거래소 코스닥시장 상장을 위한 신주발행의 건가결(1/1)
2026-07-16제1호 의안 : 특수관계자거래규정, 내부거래위원회운영규정 일부 변경의 건가결(1/1)
2026-06-24제1호 의안 : 주식매수선택권 부여 취소의 건가결(1/1)
2026-05-15제1호 의안 : 주식매수선택권 부여 취소의 건가결(1/1)
2026-03-31제1호 의안 : 내부거래위원회 운영규정 제정의 건 제2호 의안 : 내부거래위원회 설치의 건가결(1/1)
2026-03-16제1호 의안 : 신주발행(유상증자) 승인의 건 제2호 의안 : 코스닥시장 상장 추진의 건 제3호 의안 : 제13기 정기주주총회 소집 및 상정의안 결정의 건가결(1/1)
2026-03-03제1호 의안 : 코스닥시장 상장 추진의 건 제2호 의안 : 주식매수선택권 부여 취소의 건가결(1/1)
2026-02-20제1호 의안 : 자동차 고객사 A 상생협력자금 40억 대출 신규 진행의 건가결(1/1)
2025-12-30제1호 의안 : 더퍼스트타워 303호 임대차 계약 연장 승인의 건가결(1/1)
2025-12-15제1호 의안 : 임시주주총회 소집 및 상정의안 결정의 건가결(1/1)
2025-11-17제1호 의안 : 증권 명의개서대리인 선임의 건가결(1/1)
2025-10-17제1호 의안 : 임시주주총회 소집 및 상정의안 결정의 건가결(1/1)
2025-10-16제1호 의안 : 주식매수선택권(3차) 부여 승인의 건제2호 의안 : 대출 신규 진행의 건가결(1/1)
2025-07-17제1호 의안 : 마이크로 LED 후공정 신규 시설투자 승인의 건가결(1/1)
2025-07-01제1호 의안 : 주식매수선택권 부여 취소의 건가결(0/1)
2025-06-02제1호 의안 : 주식매수선택권 부여 취소의 건가결(0/1)
2025-04-17제1호 의안 : 본점 소재지 변경의 건가결(1/1)
2025-03-31제1호 의안 : 대표이사 선임의 건가결(1/1)
2025-03-13제1호 의안 : 제12기 정기주주총회 소집 및 상정의안 결정의 건가결(1/1)
2025-02-17제1호 의안 : 하나은행 동탄금융센터지점 대출 신규 진행에 관한 건가결(1/1)
2025-02-13제1호 의안 : 주식매수선택권 부여 취소의 건가결(1/1)
2025-01-15제1호 의안 : 법인지점 설치등록의 건제2호 의안 : 사업자단위관세 신청의 건가결(1/1)
2024-12-27제1호 의안 : 더퍼스트타워 303호 임대차 계약기간 수정가결(1/1)
2024-12-11제1호 의안 : 영업차량 취득 승인의 건가결(1/1)
2024-12-03제1호 의안 : 임시주주총회 소집 및 상정의안 결정의 건가결(1/1)
2024-11-29제1호 의안 : 유형자산 취득 승인의 건제2호 의안 : 유형자산 취득을 위한 신규 대출 승인의 건가결(1/1)
2024-11-13제1호 의안 : 솔루션코리아 영업 양수도 승인의 건제2호 의안 : 마이크로 LED 공장 신규 설립 승인의 건제3호 의안 : 마이크로 LED 전공정 신규 시설투자 승인의 건가결(1/1)
2024-11-01제1호 의안 : 특수관계자거래규정 제정 승인의 건 제2호 의안 : 더퍼스트타워 303호 임대차 계약 체결 승인의 건가결(1/1)
2024-07-10제1호 의안 : 이사회규정, 주주총회운영규정, 감사규정, 내부회계관리규정 등 제정 승인의 건가결(1/1)

(4) 감사 교육 실시 현황

교육 실시여부교육 미실시 사유
미실시당사는 감사의 경력 및 전문성을 고려하여, 현재까지는 추가적인 교육은 실시 하고 있지 않으나 추후 전문성을 높이기 위한 교육이 필요 할 경우 실시할 예정입니다.

(5) 감사 지원 조직 현황당사는 감사의 직무수행을 위한 별도의 지원조직은 없으나, 감사가 이사회에서 전문적인 직무수행이 가능하도록 경영관리조직에서 지원하고 있습니다. 또한, 이사회 개최 전에 해당 안건 내용을 충분히 검토할 수 있도록 사전에 자료를 제공하고 있으며, 기타 사내 주요 현안에 대해서도 수시로 정보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다. 준법지원인에 관한 사항 당사는 증권신고서 제출일 현재 해당사항 없습니다.

3. 주주총회 등에 관한 사항

가. 투표제도 현황

투표제도 종류집중투표제서면투표제전자투표제
도입여부배제미도입미도입
실시여부미실시미실시미실시

나. 의결권 현황

[기준일 : 증권신고서 제출일 현재](단위 : 주)
구분주식의 종류주식수비고
발행주식총수(A)보통주15,506,144-
우선주--
의결권 없는 주식수(B)보통주--
우선주--
정관에 의하여 의결권 행사가 배제된 주식수(C)보통주--
우선주--
기타 법률에 의하여 의결권 행사가 제한된 주식수(D)보통주--
우선주--
의결권이 부활된 주식수(E)보통주--
우선주--
의결권을 행사할 수 있는 주식수(F = A- B- C- D + E)보통주15,506,144-
우선주--

다. 소수주주권의 행사여부 당사는 증권신고서 제출일 현재 소수주주권이 행사된 사실이 없습니다. 라. 경영권 경쟁 당사는 설립 이후 증권신고서 제출일 현재까지 경영권과 관련하여 경쟁이 발생한 사실이 없습니다. 마. 주식사무

구분내용
정관에 규정된신주인수권의 내용제10조 [신주인수권] 회사의 주주는 신주발행에 있어서 그가 소유한 주식수에 비례하여 신주의 배정을 받을 권리를 가진다. 제1항의 규정에 불구하고 다음 각호의 경우에는 주주외의 자에게 이사회 결의로 신주를 배정할 수 있다. 1. 발행주식총수의 100분의 50을 초과하지 않는 범위내에서 『자본시장과 금융투자업에 관한 법률』 제165조의6에 따라 일반공모증자 방식으로 신주를 발행하는 경우’ 2. 발행하는 주식 총수의 100분의 20 범위 내에서 우리사주조합원에게 신주를 우선 배정하는 경우 3. 근로복지기본법 제39조의 규정에 의한 우리사주매수선택권의 행사로 인하여 신주를 발행하는 경우 4. 상법 제542조의3에 따른 주식매수선택권의 행사로 인하여 신주를 발행하는 경우 5. 주식예탁증서(DR) 발행에 따라 신주를 발행하는 경우 6. 발행주식총수의 100 분의 20을 초과하지 않는 범위 내에서 회사가 경영상 필요로 외국인투자촉진법에 의한 외국인 투자를 위하여 신주를 우선 배정하는 경우 7. 긴급한 자금조달을 위하여 국내외 금융기관 및 기관투자자, 일반법인 기타 국내 외 투자자 및 투자조합에게 발행주식총수의 100분의 20를 초과하지 않는 범위내에서 신주를 배정하는 경우 8. 신기술사업금융지원에 관한 법률에 의한 신기술사업금융회사와 신기술투자조합, 중소기업창업지원법에 의한 중소기업창업투자회사와 중소기업창업투자조합 및 법인세법 규정에 의한 기관투자자에게 발행주식총수의 100분의 20을 초과하지 않는 범위내에서 신주를 배정하는 경우 9. 사업상 중요한 기술도입, 연구개발, 생산ㆍ판매ㆍ자본제휴를 위하여 그 제휴회사에게 발행주식총수의 100분의 20을 초과하지 않는 범위내에서 신주를 배정하는 경우 10. 한국거래소의 유가증권시장 또는 코스닥시장에 상장하기 위하여 신주를 모집하거나 인수인에게 인수하게 하는 경우 11. 증권인수업무규정 제10조의2에 따라 기업공개를 위해 주관업무 수행의 보상으로 주관회사에게 부여하는 경우 제2항의 각 호 중 어느 하나의 규정에 의한 신주를 발행할 경우 발행할 주식의 종류와 수 및 발행가격 등은 이사회의 결의로 정한다. 주주가 신주인수권의 일부 또는 전부를 포기하거나 상실한 경우와 신주발행에서 단주가 발생하는 경우에 그 처리방법은 이사회의 결의로 정한다.
결산일12월 31일
주주명부 폐쇄시기제18조 [주주명부의 폐쇄 및 기준일] 회사는 매년 1월 1일부터 1월 7일까지 권리에 관한 주주명부의 기재변경을 정지한다. 다만, 「주식·사채 등의 전자등록에 관한 법률」에 따라 전자등록계좌부에 주식 등을 전자등록하는 경우에는 동 항은 적용하지 않는다. ② 회사는 매년 12월 31일 최종의 주주명부에 기재되어 있는 주주를 그 결산기에 관한 정기주주총회에서 권리를 행사할 주주로 한다. 다만, 회사는 의결권을 행사하거나 배당을 받을 자, 기타 주주 또는 질권자로서 권리를 행사할 자를 정하기 위하여 이사회 결의로 일정한 기간을 정하여 주주명부의 기재변경을 정지하거나 일정한 날에 주주명부에 기재된 주주 또는 질권자를 그 권리를 행사할 주주 또는 질권자로 볼 수 있다. ③ 회사가 제2항의 기간 또는 날을 정하는 경우 3개월을 경과하지 아니하는 일정한 기간을 정하여 권리에 관한 주주명부의 기재변경을 정지하거나, 3개월 내로 정한 날에 주주명부에 기재되어 있는 주주를 그 권리를 행사할 주주로 할 수 있다. ④ 회사가 제2항의 기간 또는 날을 정한 때에는 그 기간 또는 날의 2주간 전에 이를 공고하여야 한다.
명의개서대리인한국예탁결제원
주주에 대한 특전해당사항없음
공고방법제4조 [공고방법] 회사의 공고는 인터넷 홈페이지(www.glbltech.com)에 게재한다. 다만 전산장애 또는 그 밖의 부득이한 사유로 회사의 인터넷 홈페이지에 공고할 수 없는 때에는 서울특별시내에서 발행하는 일간 한국경제신문에 게재한다.

바. 주주총회 의사록 요약

[2023.01.01~증권신고서 제출일 현재]
주총정보안건결의내용
정기주주총회(2026.03.31)제1호 의안 : 제13기(2025.01.01~2025.12.31) 재무제표 승인의 건제2호 의안 : 정관 일부 변경(발행 주식 총수 등) 승인의 건제3호 의안 : 사외이사 선임의 건제4호 의안 : 이사 보수한도 승인의 건제5호 의안 : 감사 보수한도 승인의 건가결가결가결가결가결
임시주주총회(2025.12.30)제1호 의안 : 주식매수선택권(4차) 부여 승인의 건가결
임시주주총회(2025.11.03)제1호 의안 : 주식매수선택권(3차) 부여 승인의 건가결
정기주주총회(2025.03.31)제1호 의안 : 제12기(2024.01.01~2024.12.31) 재무제표 승인의 건제2호 의안 : 사내이사 선임의 건제3호 의안 : 사외이사 선임의 건제4호 의안 : 감사 선임의 건제5호 의안 : 이사 보수한도 승인의 건제6호 의안 : 감사 보수한도 승인의 건가결가결가결가결가결가결
임시주주총회(2024.12.18)제1호 의안 : 정관 일부 변경의 건제2호 의안 : 사내이사 선임의 건가결가결
임시주주총회(2024.07.10)제1호 의안 : 주식매수선택권(2차) 부여 승인의 건제2호 의안 : 자본준비금(주식발행초과금)의 자본전입 승인의 건제3호 의안 : 사내이사 선임의 건제4호 의안 : 기타 비상무이사 선임의 건제5호 의안 : 감사 선임의 건가결가결가결가결가결
임시주주총회(2024.05.02)제1호 의안 : 신주식 발행의 건가결
임시주주총회(2024.04.25)제1호 의안 : 신주식 발행의 건가결
임시주주총회(2024.04.17)제1호 의안 : 합병경과 보고의 건제2호 의안 : 정관 일부변경 승인의 건제3호 의안 : 주식매수선태구건 부여 승인의 건제4호 의안 : 솔루션코리아 영업 양수도 승인의 건가결가결가결가결
정기주주총회(2024.03.29)제1호 의안 : 제11기(2023.01.01~2023.12.31) 재무제표 승인의 건제2호 의안 : 정관 일부변경 승인의 건제3호 의안 : 이사 보수한도 승인의 건제4호 의안 : 감사 보수한도 승인의 건가결가결가결가결
임시주주총회(2024.03.22)제1호 의안 : 대여금 지급 승인의 건(글로벌테크놀로지, 3억)가결
임시주주총회(2024.03.15)제1호 의안 : 합병계약 승인의 건가결
임시주주총회(2024.03.07)제1호 의안 : 대여금 지급 승인의 건(글로벌테크놀로지, USD150,000+2억)가결
임시주주총회(2024.02.23)제1호 의안 : 정관 일부변경에 따른 정관개정(안) 승인의 건가결
임시주주총회(2024.02.07)제1호 의안 :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 신규 대출 승인의 건가결
임시주주총회(2024.02.05)제1호 의안 : 대여금 지급 승인의 건(솔루션코리아, 6천)가결
임시주주총회(2023.12.27)제1호 의안 : 대여금 지급 승인의 건(글로벌테크놀로지, 3.5억)제2호 의안 : 대여금 지급 승인의 건(솔루션코리아, 3천만원)가결가결
임시주주총회(2023.11.30)제1호 의안 : 대여금 지급 승인의 건(솔루션코리아, 1.5억)제2호 의안 : 대여금 지급 승인의 건(솔루션콜아, 5천)제3호 의안 : 더퍼스트타워 302호 부동산 임대차 계약 연장 승인의 건가결가결가결
임시주주총회(2023.07.31)제1호 의안 : 배당금 지급 결정의 건가결
임시주주총회(2023.04.24)제1호 의안 : 대여금 지급 승인의 건(솔루션코리아, 6천)가결
정기주주총회(2023.03.31)제1호 의안 : 제10기(2022.01.01~2022.12.31) 재무제표 승인의 건제2호 의안 : 배당금 지급 승인의 건제3호 의안 : 이사 보수한도 승인의 건가결가결가결
임시주주총회(2023.02.23)제1호 의안 : 대여금 지급 승인의 건(글로벌테크놀로지, 2.5억)제2호 의안 : 대여금 지급 승인의 건(박인호, 5.88천)가결가결
임시주주총회(2023.01.31)제1호 의안 : 대여금 지급 승인의 건(솔루션코리아, 1.5억)가결
임시주주총회(2023.01.05)제1호 의안 : 대여금 지급 승인으 건(글로벌테크놀로지, 1억)제1호 의안 : 대여금 지급 승인의 건(솔루션코리아, 2억)가결가결

VI. 주주에 관한 사항

1. 최대주주 및 특수관계인의 주식소유 현황

[기준일 : 증권신고서 제출일 현재](단위 : 주, %)
성명관계주식의 종류소유주식수 및 지분율비고
기초기말
주식수지분율주식수지분율
김민선본인보통주6,095,25041.41%6,095,25039.31%
안순이처보통주1,284,2408.73%1,284,2408.28%
김효준자보통주2,585,59017.57%2,191,36614.13%주식양수도
김형준자보통주2,443,76916.60%2,049,54513.22%주식양수도
박인호미등기임원(이사)보통주36,1200.25%36,1200.23%
합계12,444,96984.56%11,656,52175.17%

주1) '기초'는 2025년 12월 31일 기준이며, '기말'은 증권신고서 제출일 현재 기준입니다. 2. 최대주주에 관한 사항 가. 최대주주의 주요 경력

성명직책학력 및 주요 경력
김민선대표이사(상근/등기)- 방통대 국어국문학과 학사(1998) - 삼성전자 삼성종합기술원/책임(1987.02~2009.10) - 솔루션코리아/기술자문(2009.11~2013.04) - ㈜글로벌테크놀로지/대표이사(2013.05∼현재)

나. 최대주주의 변동을 초래할 수 있는 특정 거래가 있는 경우 그 내용 당사는 증권신고서 제출일 현재 해당사항 없습니다. 3. 최대주주 변동현황 당사는 증권신고서 제출일 현재 해당사항 없습니다. 4. 주식의 분포가. 5%이상 주주 및 우리사주조합 등 주식소유 현황

[기준일 : 증권신고서 제출일 현재](단위 : 주, %)
구분주주명주식의 종류소유주식수지분율비고
5% 이사 주주김민선보통주6,095,25039.31%최대주주(대표이사)
안순이보통주1,284,2408.28%처
김효준보통주2,191,36614.13%자
김형준보통주2,049,54513.22%자
성호전자㈜보통주1,724,08511.12%일반법인
우리사주조합---

나. 소액주주현황

[기준일 : 증권신고서 제출일 현재](단위 : 주, %)
구분주주명소유주식
소액주주전체주주수비율(%)소액주식수총발행주식수비율(%)
소액주주61833.33%506,45915,506,1443.27%

5. 주가 및 주식거래실적 당사는 증권신고서 제출일 현재 해당사항 없습니다.

VII. 임원 및 직원 등에 관한 사항

1. 임원 및 직원 등의 현황

가. 임원 현황

[기준일 : 증권신고서 제출일 현재](단위 : 주)
성명성별출생년월직위등기임원여부상근여부담당업무주요경력소유주식수최대주주와의 관계재직기간임기만료일
의결권 있는 주식의결권 없는 주식
김민선남1970.01.19대표이사등기상근대표이사- 방통대 국어국문학과 학사(1998) - 삼성전자 삼성종합기술원/책임(1987.02~2009.10) - 솔루션코리아/기술자문(2009.11~2013.04) - ㈜글로벌테크놀로지/대표이사(2013.05∼현재)6,095,250-본인13년 2개월2028.03.31
조계옥남1964.08.09사내이사등기상근IC설계총괄- 경북대 전자공학과 학사(1986) - 삼성전자 반도체설계/마스터(1986.02~2003.08) - 아이엔씨 반도체설계/부사장(2003.09~2009.10) - 레이믹스 반도체설계/대표이사(2009.11~2015.05) - 엔앤씨 반도체설계/대표이사(2015.06-2021.09) - ㈜글로벌테크놀로지/IC설계총괄(2021.10~현재)--타인4년 9개월2028.03.31
김재원남1971.10.15사내이사등기상근CFO- 경일대 회계학과 학사(1995) - ㈜새로닉스 공시담당(1996.03~2007.07) - ㈜에피밸리 공시담당(2007.08~2011.12) - ㈜에스에이티 CFO(2012.01~2013.03) - 강남밝은세상안과(2012.04~2014.04) - ㈜이랩코리아 CFO(2014.05~2017.03) - 클리어라인㈜ CFO(2017.04~2018.04) - ㈜지피엠 CFO(2018.05~2019.12) - ㈜에치에프알 공시책임(2020.03~2020.10) - ㈜더휴먼플러스 CFO(2020.12~2024.02) - ㈜글로벌테크놀로지 CFO(2024.02~현재)--타인2년 5개월2028.03.31
안형진남1964.06.02사외이사등기비상근사외이사- 성균관대 기계공학과 졸업(2010) - 삼성전자/수석연구원(1989.12~2016.02) - 퍼스트파워일렉트로닉스/부사장(2016.05~2017.07) - 한국기술교육대 산학교수(2018.03~2022.08) - 성균관대 산학협력 교수(2022.09~현재)--타인-2028.03.31
김선식남1964.06.07사외이사등기비상근사외이사- 성균관대 MBA 석사(2005) - 삼성전자 DS부문(1989.12~2023.12) - 숙명여대 대학혁신단 특임교수 (2024.04~2025.05) - 성균관대 RISE사업단 산학교수(2025.06∼현재)--타인-2028.03.31
김용연남1967.01.24감사등기비상근감사- 국립세무대학 내국세학과 졸업(1988) - 국세청산하세무서/법인,재산(1988.03~1999.08) - 중부지방국세청/조사국(1999.09~2005.02) - 세무사김용연사무소/대표(2005.03~현재)--타인-2028.03.31
김용근남1959.12.15부사장미등기상근부설연구소장- 서울대 전자공학과 석사(1983) - 삼성전자/선행개발그룹장/상무(1983.04~2012.03) - 실리콘웍스/시스템기술팀장/상무(2012.04~2016.12) - 솔루션코리아/기술고문(2017.01~2020.10) - ㈜글로벌테크놀로지/연구소장(2020.11~현재)--타인5년 8개월-
오승현남1973.07.07부사장미등기상근광학연구소장- 순천대 인쇄전자공학 박사(2018) - AUK/공정기술개발팀장(2000.03~2003.08) - TCO/연구개발팀장(2003.09~2005.08) - 루멘스/CTO/BLU사업부장(2005.09~2022.12) - ㈜백현/광학기술컨설팅(2023.01~2024.04) - ㈜글로벌테크놀로지/광학연구소장(2024.05~현재)--타인2년 2개월-
윤진수남1967.06.25전무이사미등기상근Display시스템 개발- 한양대 전자공학과 학사(1990) - 삼성전자/수석연구원(1990.01~2016.10) - HPPK/EE Lab Leader(2016.11~2020.12) - ㈜글로벌테크놀로지/시스템개발 총괄(2021.01~현재)--타인5년 6개월-
김진남1969.09.22전무이사미등기상근영업본부장- 서강대 국제경영 박사(2009) - 삼성전자, 마케팅 (1994.02~2000.04) - 온네트, 마케팅 총괄 (2000.04~2001.02) - 힘스, 검사장비영업 마케팅 (2001.06~2002.02) - 페어차일드 반도체, 전략마케팅 (2002.04~2015.12) - 메이플세미컨덕터 전무(2016.06~2017.03) - 매그나칩반도체, 전략마케팅총괄 (2017.04~2020.12) - 키파운드리 반도체, 전략기획 및 마케팅 총괄 (2021.02~2024.01) - ㈜글로벌테크놀로지, 영업본부장 (2024.02~현재)--타인2년 5개월-
이종인남1974.12.06상무이사미등기상근IT부품영업- 한양대 사이버대 국제경영 학사(2012) - 태통컴퓨터, 네트워크 연구원 (2000.11~2001.12) - BCCAT 외 어학연수(2002.01~2003.3) - Emerging Power, 개발-품질관리 (2003.04~2010.04) - ㈜글로벌테크놀로지, IT부품영업 (2011.01~현재)--타인15년 6개월-
장기선남1966.02.15상무이사미등기상근사업기획- 연세대 기계공학 학사(1989) - 삼성전자, 상품기획 (1989.05~2012.07) - 프리닉스, 연구소장 (2012.08~2020.12) - ㈜글로벌테크놀로지, 사업기획 (2021.01~현재)--타인5년 6개월-
김풍기남1964.03.10상무이사미등기상근경영지원- 광운대 전자계산기공학 학사(1989) - 삼성전자, 사업전략기획 (1989.02~2014.06) - 성보공업, 신사업기획-마케팅 총괄 (2014.08~2020.01) - 다쓰테크, 신사업기획-마케팅 총괄 (2020.05~2021.09) - ㈜글로벌테크놀로지, 경영지원 (2021.11~현재)--타인4년 8개월-
박영국남1960.06.30상무이사미등기상근광학 상품화 개발- 수원과학대 전자공학 전문학사(1981) - 동양정밀, 회로개발 (1986.04~1989.12) - 삼성전자, 시스템 개발 (1990.01~2015.03) - 다쓰테크, 품질관리 (2015.06~2021.01) - ㈜글로벌테크놀로지, 광학상품화 개발 (2023.02~현재)--타인3년 5개월-
정승욱남1969.06.21상무이사미등기상근사이니지/해외사업총괄- 홍익대 대학원 디자인학 박사(2023) - 건국대 산업디자인 학사(1990.03~1997.02) - 한솔전지(1997.03~1999.03) - LG화학(1999.04~2000.08) - 삼성전자(2000.09~2016.10) - HP(2016.11~2020.06) - 옐로우스톤디자인(2021.01~2024.06) -㈜글로벌테크놀로지/사이니지/해외사업총괄 상무(2024.07~현재)--타인2년-
이상영남1973.05.02상무이사미등기상근생산품질총괄- 군산대 전기전자제어공학과 박사(2016) - AUK/Analog 설계(2002.01~2004.12) - 삼성SDI/BLU개발(2005.01~2010.07) - LX세미콘/BLU개발(2010.08~2025.01) - ㈜글로벌테크놀로지/생산품질본부장(2025.02~현재)--타인1년 5개월-
정옥균남1965.09.20상무이사미등기상근구매총괄- 서울과기대 금형설계학 학사(1990) - 삼성전자/OA기기사업부/금형기술(1990.04~1994.04) - 일본지역전문가파견(1994.05~1995.05) - 삼성전자/OA기기/구매팀(1995.06~2006.05) - 일본삼성법인주재/구매팀(2006.05~2011.12) - 삼성전자/프린팅/구매팀(2012.01~2016.10) - 삼성전자 프린팅/구매팅(2016.11~2017.11) - HP Printing Korea(2017.12~2022.04) - 프리랜서(2022.05~2026.03) - ㈜글로벌테크놀로지/구매총괄(2026.04~현재)--타인3개월-
박인호남1982.06.05이사미등기상근OEM 영업- 경북대 응용화학 학사(2008) - LG 디스플레이, 반도체 구매 (2009.07~2021.01) - ㈜글로벌테크놀로지 OEM 영업 (2021.02~현재)36,120-타인5년 5개월-
최정균남1971.05.15이사미등기상근IC Digital설계- 국민대 전자공학과 학사(1997) - SK Hynix/반도체/선임연구원(1996.12~2004.10) - 매그나칩반도체/책임연구원(2004.11~2007.10) - LDT/수석연구원(2007.11~2017.08) - G2G Solution/개발실장(2017.09~2019.12) - 블라썸 테크놀로지/수석연구원(2020.01~2022.05) - 디스플리케어/수석연구원(2022.06~2024.02) - ㈜글로벌테크놀로지/IC Digital 설계 총괄(2024.03~현재)--타인2년 4개월-
송가영여1976.05.31이사미등기상근사이니지 영업- 대구카톨릭대 중어중문학 학사(2000) - MAT Korea/영업(1999.12~2000.12) - Luxpia/영업(2001.07~2006.06) - 루멘스/영업(2006.07~2010.01) - 프리랜서(2010.02~2011.05) - UCSD 어학연수(2011.06~2012.06) - 프리랜서(2012.07~2015.02) - Everlight Korea/영업 (2015.04~2025.01) - 글로벌테크놀로지/사이니지영업 (2025.02~현재)--타인1년 5개월-
엄윤섭남1965.01.08이사미등기상근부품 개발 총괄- 아주대 컴퓨터공학 석사(1996) - 삼성전자/수석연구원(1983.01~2016.10) - HPPK/수석연구원(2016.11~2020.10) - 프리랜서/회로설계 컨설팅(2020.11~2021.12) - ㈜글로벌테크놀로지/부품기술개발(2022.01~현재)--타인4년 6개월-
정용민남1968.08.28이사미등기상근시스템 사양설계- 중앙대 전자공학과 석사(1995) - 삼성전자/Note-PC개발(1995.07~1998.04) - 삼성전기/무선조명솔루션개발(1998.04~2010.08) - 삼성LED/LED제어시스템개발(2010.09~2012.03) - 삼성전자/BLU구동회로개발(2012.04~2025.08) - ㈜글로벌테크놀로지/Display시스템설계(2025.09~현재)--타인10개월-
김소영여1984.06.14이사미등기상근IT부품영업- Qingdao Vocational and Technical College/Business English (2009) - 청도한코정밀 (2008.10~2010.03) - 솔레즈 (2010.04~2011.08) - 솔루션코리아 (2011.10~2017.05) - ㈜글로벌테크놀로지(2017.08~현재)--타인8년 11개월-

나. 임원의 타회사 겸직 현황

[기준일 : 증권신고서 제출일 현재]
성 명 (생년월일)회사명직책명담당업무재직기간겸직회사와 당사의 관계비 고
안형진 (1964.06.02)성균관대교수산학협력단 산학교수2022~현재해당없음-
김선식 (1964.06.07)성균관대교수RISE사업단 산학교수2025~현재해당없음-
김용연 (1967.01.24)세무사김용연사무소대표세무사2005~현재해당없음-

다. 직원 등 현황

(1) 직종별 구성

(단위 : 명, 년)
직종최근 연도말 인원인 원 수기중 퇴직자 수평균 근속 연수
2023연도2024연도2025연도2023연도2024연도2025연도
사무1511113-223.3
영업161016193544.2
연구62-4556-2141.9
생산--------
계9311758839202.6
주1) 상기인원기준은 각 연도말 기준입니다.
주2) 당사는 Fabless(팹리스)로 자체 생산공장(Fab)을 보유하고 있지 않으며, 따라서, 직접 생산인원을 고용하고 있지 않으며, 평균근속연수는 2025년 12월말 기준으로 기재하였습니다.
주3) 당사는 해외영업(중국, 대만)을 위하여 현재 중국과 대만 현지인력을 각각 1명씩 계약을 체결하여(수수료 계약) 현지 영업활동을 전담하는 에이전트 역할을 담당하고 있습니다.

(2) 급여 현황

(단위 : 명, 천원)
직위인 원 수최근연도 1인당 평균급여(천원)급여등(상여포함)합계
2023연도2024연도2025연도2023연도2024연도2025연도
임원3.615.818.9135,616827,9332,240,3332,701,024
부장1.111.825.486,77183,140886,1022,046,352
차장1.03.35.360,90586,273181,680360,357
과장2.03.05.353,12282,276139,421283,319
대리2.85.310.243,437122,106225,258441,618
사원0.711.417.537,15219,216376,565659,451
합계11.150.582.778,1521,220,9464,049,3626,492,123
주1) 당사는 2024년 4월 16일 흡수합병과 2024년 11월 13일 영업양수도 하였으며, 이때, 피합병회사와 양수도 대상회사의 종업원에 대해 고용을 승계하였습니다.
주2) 상기 인원기준은 연평균 인원 기준이며, 매년말 기준 인원수는 아래와 같습니다.
직위인 원 수 (연말, 명)
2023연도2024연도2025연도
임원42021
부장11723
차장166
과장247
대리2913
사원11618
합계117288

라. 미등기임원 보수현황

[기준일 : 2026.06.30 현재](단위 : 명, 백만원)
구분인원수급여총액연간급여환산액1인 평균 급여액비고
미등기임원17명9181,836108보수한도 20억원

주1) 급여총액은 2026.01월~06월까지의 보수총액입니다.주2) 연간급여환산액은 주1)을 기준으로 1년으로 환산한 금액입니다.

2. 임원의 보수 등

가. 주주총회 승인금액

[기준일 : 2026.03.31]
구분인원수주주총회 승인금액비고
이사5명20억원
감사1명1억원
계6명

주) 주주총회 승인금액은 제14기 정기주주총회에서 승인한 보수한도 금액이며, 인원수는 기준일 현재 주주총회에서 선임된 인원수를 기재하였습니다. 나. 보수지급금액 (1) 이사ㆍ감사 전체

[기준일 : 2026.06.30](단위 : 명, 백만원)
인원수급여총액연간급여환산액1인 평균 급여액비고
6명396832139이사보수한도 20억원감사보수한도 1억원

주1) 급여총액은 2026.01월~06월까지의 보수총액입니다.주2) 연간급여환산액은 주1)을 기준으로 1년으로 환산한 금액입니다.

(2) 유형별

[기준일 : 2026.06.30](단위 : 명, 백만원)
구분인원수보수총액연간보수환산액1인당 평균보수액비고
등기이사(사외이사 제외)3406811270
사외이사2395
감사16121
합계6415832139
주1) 보수총액은 2026.01월~06월까지의 보수총액입니다.
주2) 보수총액에는 퇴직급여는 제외하였습니다.
주3) 연간보수환산액은 주1)을 기준으로 1년으로 환산한 금액입니다.

다. 이사ㆍ감사 보수 지급 기준 당사는 상법 제388조 및 정관에 의거하여, 이사 및 감사 보수의 한도를 주주총회의 결의로 정하고 있으며, 주주총회에서 승인된 보수 한도 범위 내에서 각 담당 업무 등을 감안하여 내부 규정에 따라 지급하고 있습니다. 라. 보수지급금액 5억원 이상인 이사ㆍ감사의 개인별 보수현황 당사는 증권신고서 제출일 현재 등기이사, 감사의 개인별 보수가 5억원 미만으로 해당사항 없습니다.

마. 주식매수선택권의 부여 및 행사현황 등 (1) 임원 대상 주식매수선택권 현황

[기준일 : 증권신고서 제출일 현재](단위 : 명, 원)
구분인원수주식매수선택권의공정가치 총액비고
등기이사 (사외이사 제외)2304,492,020
사외이사--
감사위원회 또는 감사--
업무집행지시자 등173,545,798,970
계193,850,290,990

(2) 주식매수선택권 부여현황

[기준일 : 증권신고서 제출일 현재](단위 : 원, 주)
부여받은자관계부여일부여방법부여수량행사기간행사가격의무보유여부의무보유기간비고
최초조정조정후
OOO외 1명등기임원2024.04.17신주발행21363,90064,1132027.04.17~ 2029.04.16500원주)주)
박OO외 11명미등기임원2024.04.17신주발행1,556428,272429,8282027.04.17~ 2029.04.16500원주)주)
김OO 외 5명직원2024.04.17신주발행27776,77977,0562027.04.17~ 2029.04.16500원주)주)
OOO직원2024.07.10신주발행236,9006,9232027.07.10~ 2029.07.09500원주)주)
OOO기타2025.11.03신주발행17,337-17,3372028.11.03~ 2030.11.0212,709원주)주)
OOO 외 1명직원2025.11.03신주발행21,371-21,3712028.11.03~ 2030.11.024,756원주)주)
윤OO외 4명미등기임원2025.12.30신주발행77,418-77,4182028.12.30~ 2030.12.295,580원주)주)
이OO 외 49명직원2025.12.30신주발행281,033(41,843)239,1902028.12.30~ 2030.12.295,580원주)주)
합계399,228534,008933,236
주) 상기 부여현황에 기재된 주식매수선택권 부여자는 주식매수선택권에 부여된 행사권을 코스닥시장 신규상장일(매매개시일)로부터 1년이 되는 날까지 행사하지 아니한다는 주식매수선택권 미행사 확약서를 작성하였습니다.

VIII. 계열회사 등에 관한 사항

가. 계열회사의 현황 당사는 증권신고서 제출일 현재 해당사항이 없습니다. 나. 타법인 출자현황 당사는 증권신고서 제출일 현재 해당사항이 없습니다. 다. 회사와 계열회사간 임원 겸직 현황 당사는 증권신고서 제출일 현재 해당사항이 없습니다.

IX. 대주주 등과의 거래내용

가. 대주주등에 대한 신용공여 등 당사는 증권신고서 제출일 현재 해당사항 없습니다. 나. 대주주와의 자산양수도 등 당사는 2024년 중 최대주주 및 대표이사의 배우자이자 당사 지분 8.28%를 보유한 주주인 안순이와 반도체 유통사업 양수도 거래를 진행하였습니다. 안순이는 솔루션코리아라는 상호로 개인사업을 영위하고 있으며, 해당 사업체는 안순이가 100% 소유하고 있습니다.

구분내용
거래상대방안순이(상호: 솔루션코리아)
회사와의 관계최대주주 및 대표이사의 배우자(당사 지분 8.23% 보유)
거래유형영업양수도
계약일2024년 11월 15일
양수도 평가기준일2024년 9월 30일
양수도 기준일2024년 10월 31일
양수도 목적반도체 유통사업의 영업확장
양수도 목적물부동산 임대업을 제외한 상품 및 커미션 매출 관련 수익창출 행위, 관련 거래처 및 종업원 승계
양수도 제외 대상2024년 10월 31일 현재 양도인이 보유하고 있던 자산과 부담하고 있던 부채는 양수도 대상에서 제외되며, 양도인에게 귀속됩니다.
외부평가금액미래새한감정평가법인 820백만원, 태평양감정평가법인 812백만원
최종 양수도대금800백만원(부가가치세 포함 880백만원)

주) 거래대금은 부가가치세를 제외한 공급가액 기준입니다. 다. 대주주와의 영업거래

공시대상기간 중 대주주 이외의 이해관계자와의 주요 거래내역은 다음과 같습니다.당사의 기타 특수관계자인 안순이는 최대주주 및 대표이사의 배우자이자 당사 지분 8.23%를 보유한 주주이며, 솔루션코리아라는 상호로 개인사업을 영위하고 있습니다. 당사는 공시대상기간 중 안순이(상호: 솔루션코리아)와 사무실 임대차 거래 및 반도체 유통사업 관련 거래 등을 수행하였습니다.(1) 매출ㆍ매입 등

(단위 : 백만원)
구분거래내용2026년 반기
솔루션코리아매출등-
매입등40
㈜글로벌테크놀로지매출등-
매입등-
대표이사 및 그 특수관계자매출등-
매입등-

주1) 안순이(상호: 솔루션코리아)와의 매입 등 거래에는 사무실 임차료 등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주2) 당사의 임직원에게 복리후생 목적으로 지급한 대여금에 대한 이자는 별도로 기재하지 않습니다.

(2) 채권ㆍ채무 잔액

(단위 : 백만원)
구분유형2026년 반기
솔루션코리아채권80
채무-
㈜글로벌테크놀로지채권-
채무-
대표이사 및 그 특수관계자채권-
채무-

주1) 안순이(상호: 솔루션코리아)에 대한 2026년 반 기말 채권 80백만원은 사무실 임대차계약에 따른 임차보증금입니다. 주2) 당사의 임직원에게 복리후생 목적으로 지급한 대여금 및 이자에 관한 사항은 별도로 기재하지 않습니다. (3) 자금거래내역

(단위 : 백만원)
구분제출일 현재잔액2025년2024년2023년
대여회수대여회수대여회수대여회수
솔루션코리아----90- 514245- 50
㈜글로벌테크놀로지------67- 1,790
대표이사 및 그 특수관계자------ 545--

주1) 증권 신고서 제출일 현재 대주주 이외의 이해관계자와의 복리후생을 목적으로 한 자금거래 외 자금거래내역의 잔액은 없습니다. 라. 대주주에 대한 주식기준보상 거래 당사는 증권신고서 제출일 현재 해당사항 없습니다. 마. 대주주 이외의 이해관계자와의 거래 당사는 증권신고서 제출일 현재 해당사항 없습니다.

X. 그 밖에 투자자 보호를 위하여 필요한 사항

1. 공시내용 진행 및 변경사항

당사는 증권신고서 제출일 현재 해당사항 없습니다.

2. 우발부채 등에 관한 사항

가. 중요한 소송사건 증권신고서 제출일 현재 해당사항 없습니다. 나. 견질 또는 담보용 어음/수표 현황 증권신고서 제출일 현재 해당사항 없습니다. 다. 채무보증 현황 증권신고서 제출일 현재 해당사항 없습니다. 라. 채무인수약정 현황 증권신고서 제출일 현재 해당사항 없습니다. 마. 그 밖의 우발채무 등

(1) 당반기말과 전기말 현재 금융기관과의 약정사항의 내역은 다음과 같습니다.

[기준일 : 2026.06.30](단위 : 원)
금융기관명구분약정한도
2026년 반기말2025년말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정책자금-300,000,000
하나은행시설자금-4,000,000,000
기업은행운영자금300,000,000800,000,000
국민은행운영자금4,000,000,000-

바. 자본으로 인정되는 채무증권의 발행 증권신고서 제출일 현재 해당사항 없습니다.

3. 제재 등과 관련된 사항

당사는 증권신고서 제출일 현재 해당사항 없습니다.

4. 작성기준일 이후 발생한 주요사항 등 기타사항

가. 작성기준일 이후 발생한 주요사항

당사는 증권신고서 제출일 현재 해당사항 없습니다.

나. 중소기업기준 검토표 당사는 증권신고서 작성기준일 현재 중소기업에 해당됩니다.

[이미지: ㅤ] 원문에서 확인할 수 있어요.

[이미지: ㅤ] 원문에서 확인할 수 있어요.

다. 외국지주회사의 자회사 현황 당사는 증권신고서 제출일 현재 해당사항이 없습니다. 라. 법적위험 변동사항 당사는 증권신고서 제출일 현재 해당사항이 없습니다. 마. 금융회사의 예금자 보호 등에 관한 사항 당사는 증권신고서 제출일 현재 해당사항이 없습니다. 바. 기업인수목적회사의 요건 충족 여부 당사는 증권신고서 제출일 현재 해당사항이 없습니다. 사. 기업인수목적회사의 금융투자업자의 역할 및 의무 당사는 증권신고서 제출일 현재 해당사항이 없습니다.

아. 합병 등의 사후정보 당사는 증권신고서 제출일 현재 해당사항이 없습니다. 자. 녹색경영 당사는 증권신고서 제출일 현재 해당사항이 없습니다. 차. 정부의 인증 및 그 취소에 관한 사항 당사는 증권신고서 제출일 현재 해당사항이 없습니다. 카. 조건부자본증권의 전환ㆍ채무재조정 사유 등의 변동현황 당사는 증권신고서 제출일 현재 해당사항이 없습니다. 타. 보호예수 현황 당사는 증권신고서 상의 기재된 보호예수수량 이외에 추가적으로 보호예수해야하는 주식수량은 존재하지 않습니다.

파. 특례상장기업의 사후정보 당사는 증권신고서 제출일 현재 해당사항이 없습니다.

XI. 상세표

1. 연결대상 종속회사 현황(상세) 당사는 증권신고서 제출일 현재 해당사항 없습니다. 2. 계열회사 현황(상세) 당사는 증권신고서 제출일 현재 해당사항 없습니다. 3. 타법인 출자현황(상세) 당사는 증권신고서 제출일 현재 해당사항 없습니다.

1. 전문가의 확인

당사는 증권신고서 제출일 현재 해당사항 없습니다.

2. 전문가와의 이해관계

당사는 증권신고서 제출일 현재 해당사항 없습니다.

↑ 맨 위로

같은 날 글로벌테크놀로지의 다른 공시

원문: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DART) —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915000241

접수번호 20260915000241 · 페이지 갱신 2026-11-04 06:02 K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