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사업위험
증권신고서 작성기준일 현재, 국내외 경기는 미국과 중국을 비롯한 주요국 간 무역갈등, 중동 지역의 지정학적 불안정성 및 전쟁 위험, 글로벌 공급망 및 에너지 시장의 변동성, 중국 및 주요 신흥시장의 경제성장 둔화, 유럽 등 주요 지역의 경기 회복세 불균형 및 정치ㆍ경제적 불확실성 등 다양한 위험요인에 노출되어 있습니다. 글로벌 경제가 단기적으로 회복 조짐을 보이고 있으나, 여전히 다양한 위험요인이 상존한 상황이므로 투자자께서는 글로벌 실물경제 및 국내 금융시장 동향을 지속적으로 살펴보시기 바랍니다.
| 구분 | 2025년 | 2026년 | 2027년 |
|---|
| 26.4월(A) | 26.7월(B) | 조정폭(B-A) | 26.4월(C) | 26.7월(D) | 조정폭(D-C) |
|---|
| 세계 | 3.5 | 3.1 | 3.0 | (0.1) | 3.2 | 3.4 | 0.2 |
| 선진국 | 1.9 | 1.8 | 1.7 | (0.1) | 1.7 | 1.8 | 0.1 |
| 미국 | 2.1 | 2.3 | 2.3 | 0.0 | 2.1 | 2.2 | 0.1 |
| 유로존 | 1.4 | 1.1 | 0.9 | (0.2) | 1.2 | 1.2 | 0.0 |
| 일본 | 1.1 | 0.7 | 0.6 | (0.1) | 0.6 | 0.7 | 0.1 |
| 영국 | 1.4 | 0.8 | 1.0 | 0.2 | 1.3 | 1.3 | 0.0 |
| 캐나다 | 1.9 | 1.5 | 1.1 | (0.4) | 1.9 | 1.7 | (0.2) |
| 신흥개도국 | 4.5 | 3.9 | 3.8 | (0.1) | 4.2 | 4.5 | 0.3 |
| 러시아 | 1.0 | 1.1 | 1.1 | 0.0 | 1.1 | 1.1 | 0.0 |
| 중국 | 5.0 | 4.4 | 4.6 | 0.2 | 4.0 | 4.1 | 0.1 |
| 인도 | 7.7 | 6.5 | 6.4 | (0.1) | 6.5 | 6.7 | 0.2 |
| 한국 | 1.1 | 1.9 | 2.6 | 0.7 | 2.1 | 2.5 | 0.4 |
2026년 7월 IMF(국제통화기금)이 발표한 세계경제전망(World Economic Outlook)에 따르면, 2026년 세계 경제성장률 추정치는 3.0%, 2027년 세계 경제성장률 추정치는 3.4%로 전망되었습니다. 2026년 세계 경제성장률 추정치는 지난 4월 전망 대비 0.1%p 하향되었으나, 2027년 세계경제성장률 수치는 지난 4월 전망 대비 0.2%p 상향 조정되었습니다. IMF가 전망한 2026년 국내경제성장률은 2.6%로 2026년 4월 전망치 대비 0.7%p 상향 조정되어 발표대상 주요 30개국 중 가장 큰 수준의 상승폭을 보였습니다. 2027년 국내경제성장률 전망치 또한 2.5%로, 2026년 4월 전망치 대비 0.4%p 상향 조정되었으며, 이는 한국의 반도체ㆍAI관련 성장 모멘텀이 2027년까지 이어질 가능성을 시사하는 것으로 평가됩니다.권역별로 살펴보면 미국, 유로존 등 선진국 그룹의 2026년 성장률은 지난 4월 전망보다 0.1%p 하향된 1.7%이나, 2027년 성장률은 지난 전망보다 0.1%p 상향된 1.8% 입니다. 신흥개발도상국의 경우, 2026년 성장률은 지난 4월 전망보다 0.1%p 하향된 3.8%이나, 2027년 성장률은 지난 전망보다 0.3%p 상향된 4.5%로 발표하였습니다.IMF는 세계경제 리스크가 하방 요인에 무게를 두고 있다고 진단하면서, 주요 위험 요인으로 중동정세 불확실성, 무역 분절화, 일부 국가의 정책 여력 약화 등을 지적했습니다. 아울러 AI의 경우, 효율성 향상을 통해 성장에 기여할 수 있으나, 기대 반전 시 소비ㆍ금융을 위축시키는 하방요인으로도 작용할 수 있다고 평가했습니다. IMF는 정책권고 차원에서 물가안정을 최우선으로 하는 통화정책을 주문하면서도 재정지원은 취약계층을 중심으로 한시적ㆍ선별적으로 지원할 것을 강조했습니다. 또한, 에너지 안보 및 AI 대응역량 강화 등 구조개혁과 무역규범 복원 등을 위한 국제 협력을 촉구하였습니다.
한국은행에서 2026년 8월 발표한 '경제전망보고서'에 따르면 2026년 국내 경제성장률은 3.3% 수준일 것으로 예상됩니다. 국내경제는 중동상황의 불확실성 지속에도 불구하고, 반도체 경기 호황과 그에 따른 파급효과의 확산으로 지난 5월 전망대비 0.7%p 상승한 3.3%의 높은 성장세를 나타날 것으로 전망하였습니다.
| 구분 | 2022년 | 2023년 | 2024년 | 2025년 | 2026년(E) | 2027년(E) |
|---|
| GDP | 2.7 | 1.4 | 2.0 | 1.1 | 3.3 | 2.9 |
부문별로 보면, 민간소비는 소득여건 개선에 힘입어 회복 흐름을 이어갈 것으로 전망됩니다. 금년 2분기 중 일부 기업의 환급행사와 정부정책 등에 힘입어 재화와 서비스 모두 양호한 증가세를 이어가던 민간소비는 3분기 들어 증시 조정의 영향이 민감도가 높은 재량재를 중심으로 일부 나타났으나, 유가부담 완화, 일부 IT 신제품 출시 호조 등으로 완만한 회복 흐름이 이어지고 있는 것으로 판단됩니다. 향후 민간소비는 반도체 경기 호조의 영향이 가계의 소득여건 개선으로 나타나면서 회복세가 지속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건설투자는 AI 관련 투자를 중심으로 완만한 개선 흐름을 나타낼 전망입니다. 향후, 선행지표인 건축착공이 최근 반등한 점, 반도체공장 및 데이터센터 등 AI 관련 투자지출 수요가 지속 확대되는 점을 감안할 때 개선흐름을 나타낼 전망입니다. 다만, 공사비 및 시장금리 상승, 누적된 비수도권 미분양 등의 영향으로 회복 속도는 완만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설비투자는 반도체 기업 생산능력 확충이 가속화됨에 따라 큰 폭으로 증가할 전망입니다. 향후 글로벌 수요 확대, 양호한 자금 사정, 정부정책 등에 힘입어 반도체 기업의 투자가 빠르게 늘어남에 따라 높은 증가세를 지속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다만 승용차, 선박 등 운송장비가 감소 흐름을 나타내는점은 설비투자 증가폭을 다소 제약하는 요인으로 평가되었습니다. 지식재산생산물투자는 연구개발투자를 중심으로 견조한 성장세를 나타낼 전망입니다. 주요 반도체 기업의 매출실적 호조 등을 감안할 때 연구개발 투자를 중심으로 견조한 성장세를 이어갈 것으로 예상되며, 기타지재물투자도 AI 확산에 따라 관련 소프트웨어를 중심으로 증가세를 지속할 전망입니다. 재화수출은 금년 중 AI 확산의 영향이 반도체 수출뿐 아니라 비IT 수출에도 파급되며 높은 증가세를 나타낼 전망이며, 재화수입은 금년중 원자재 수입차질이 점차 완화되고, 반도체제조용장비를 중심으로 자본제 수입이 크게 확대되면서 큰 폭으로 증가할 전망입니다.
| 구 분 | 2025년 | 2026년(E) | 2027년(E) |
|---|
| 연간 | 상반기 | 하반기 | 연간 | 상반기 | 하반기 | 연간 |
|---|
| GDP 성장률 | 1.1 | 3.8 | 3.0 | 3.3 | 2.5 | 3.2 | 2.9 |
| 민간소비 | 1.5 | 2.6 | 1.7 | 2.1 | 2.0 | 2.5 | 2.3 |
| 건설투자 | (9.7) | (1.5) | 1.8 | 0.2 | 2.6 | 1.3 | 1.9 |
| 설비투자 | 1.5 | 5.4 | 8.3 | 6.8 | 4.7 | 4.7 | 4.7 |
| 지식재산생산물투자 | 3.0 | 3.7 | 3.7 | 3.7 | 3.0 | 3.4 | 3.2 |
| 재화수출 | 3.3 | 10.8 | 8.7 | 9.7 | 4.8 | 4.5 | 4.6 |
| 재화수입 | 1.9 | 9.7 | 9.9 | 9.8 | 5.3 | 4.0 | 4.6 |
| 구분 | 2021년 | 2022년 | 2023년 | 2024년 | 2025년 |
|---|
| 수출금액 (백만USD) | 644,400 | 683,585 | 632,226 | 683,609 | 709,330 |
| 수입금액 (백만USD) | 615,093 | 731,370 | 642,572 | 631,767 | 631,895 |
| 국내총생산 (억USD) | 19,423.10 | 17,993.60 | 18,448.00 | 18,753.90 | 18,723.70 |
| 수출비중 | 33.2% | 38.0% | 34.3% | 36.5% | 37.9% |
| 수입비중 | 31.7% | 40.7% | 34.8% | 33.7% | 33.8% |
| 수출입비중 | 64.9% | 78.6% | 69.1% | 70.1% | 71.6% |
한국은 전체 수출입총액을 국내총생산(GDP)으로 나눈 수치인 무역의존도가 높은 나라로, 2024년 무역 의존도는 70.1%, 2025년 무역 의존도는 71.6%를 기록하였습니다. 한국은 제한된 내수 시장과 수출 주도로 성장해온 경제 구조상 무역의존도가 미국, 일본 등 주요 선진국보다 높은 편입니다. 이처럼 무역의존도가 높다는 것은 국내 경기가 글로벌 경기상황에 큰 영향을 받을 수 있음을 의미합니다.글로벌 실물 경기 침체와 국가간 외교 및 무역 갈등 확산으로부터 기인한 경제 악화는 향후에도 한동안 지속될 수 있으니, 투자자께서는 글로벌 실물 경제와 국내 증권 시장 환경을 지속적으로 관찰하시며 투자 의사결정을 내리시기 바랍니다.
■ 당사 사업위험
● 지주회사 사업
당사는 2015년 8월 舊 SK주식회사를 흡수 합병하여 설립된 SK그룹의 지주회사로 2026년 반기말 기준 당사의 연결대상 종속회사는 SK이노베이션, SK텔레콤, SK스퀘어, SK네트웍스 등 총 524사입니다.지주회사란 다른 회사의 주식을 소유함으로써 그 회사 지배를 목적으로 설립된 회사로서 "독점규제 및 공정거래에 관한 법률(공정거래법)"에서는 자산총액이 5,000억원 이상으로 지배 목적으로 보유한 다른 회사(자회사)의 지분합계가 당해 회사 자산 총액의 50% 이상인 회사를 지주회사로 규정하고 있습니다. 여기서 다른 회사를 지배하는 회사를 지주회사(Holding Company) 또는 모회사라 하고 지배를 받는 회사를 사업회사(Operation Company) 또는 자회사라 합니다.한편, 2016년 9월 공정거래위원회는 공정거래법 시행령 개정안에 대하여 발표하였습니다. 동 개정안에 따르면, 공정거래법 상 지주회사 요건을 기존 자산총액 1,000억원 이상인 회사에서 자산총액 5,000억원 이상인 회사로 자산요건이 상향되며, 자산요건 상향관련 규정은 2017년 7월 1일부터 시행되었습니다. 개정 시행령 시행 이전에 지주회사로 설립ㆍ전환한 자산 1천억 원 ~ 5천억 원인 기존 지주회사는 10년의 경과조치 기간을 두고 자산요건(5천억 원)을 충족하지 않더라도 공정거래법상 지주회사로 인정하는 것으로 되어 있습니다.
지주회사의 장점은 ① 순환형 출자구조로 인한 자회사간 경영위험 전이 해소, ② 독립적 의사결정 강화 및 권한과 책임의 명확성 제고로 기업성과의 평가 용이, ③ 한정된 자원의 효율적 배분을 통한 핵심역량 강화, ④ 지주회사의 안정적인 재무구조로 저리의 자금조달 용이, ⑤ 신사업의 진출 및 기존사업의 신속한 탈출 등 구조조정 용이, ⑥ 지주회사 브랜드를 통한 통합 브랜드 마케팅 강화 및 지배구조개선을 통한 대외 기업 이미지 쇄신 가능 등이 있습니다.
| 장 점 | 내 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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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업구조조정 원활화 | - 자회사별 사업부문 분리로 전사 경영전략에 따라 매각ㆍ인수 등이 수월해짐- 부실 계열사 매각이 용이하여 기업집단 전체로 위기가 전이되는 것을 방지 |
| 신사업 위험 축소를 통한 투자 활성화 | - 다양한 계열사의 사업 노하우를 축적하여 신규사업에 대한 지주회사의 체계적인 관리를 통해 리스크를 축소 |
| 의사결정 및 업무배분 효율성 증대 | - 전사 경영전략 수립 및 자회사별 경영에 대해 지주회사가 집중적ㆍ종합적으로 의사결정을 수행함으로써 효율적 역할 분담과 신속한 경영의사결정이 가능해짐 |
| 소유구조 단순화 | - 지주회사-자회사-손자회사로 이어지는 수직적 출자구조로 인해 기업집단 내 지배구조가 단순해지며 책임 소재가 명확해짐 |
공정거래위원회에 따르면 국내 지주회사는 2025년 12월말 기준 총 173개사(일반 162개, 금융 11개)로써 2024년 12월말 기준 총 177개사(일반 167개, 금융 10개) 대비 4개사가 감소하였습니다. 그 중 지주회사를 보유하고 있는 대기업집단은 102개 집단 중 51개 집단으로 2024년 12월말(50개) 대비 1개 증가하였습니다.
| 구분 | 2025년 | 2024년 | 2023년 | 2022년 | 2021년 | 2020년 | 2019년 | 2018년 | 2017년 | 2016년 | 2015년 |
|---|
| 합계 | 173 | 177 | 174 | 167 | 164 | 167 | 173 | 173 | 193 | 162 | 140 |
| 일반 지주회사 | 162 | 167 | 164 | 157 | 154 | 157 | 163 | 164 | 183 | 152 | 130 |
| 금융 지주회사 | 11 | 10 | 10 | 10 | 10 | 10 | 10 | 9 | 10 | 10 | 10 |
| 증감율 | (2.3%) | 1.7% | 4.2% | 1.8% | (1.8%) | (3.5%) | - | (10.4%) | 19.1% | 15.7% | 6.1% |
지주회사의 주요 수입은 용역 및 브랜드사용료, 배당금 수익 등으로 구성되어 있어 자회사를 포함한 관계회사에 대한 의존도가 높습니다. 또한 순수지주회사의 경우 일반 제조업체 및 서비스업체 등과는 달리 영업활동을 통한 수익창출이 불가능한 점도관계회사에 대한 의존도를 높이는 원인 중 하나입니다. 이러한 이유 등으로 인해 향 후 자회사 및 관계회사들의 실적이 악화될 경우 지주회사의 실적 또한 악화될 수 있습니다.
| 종 류 | 내 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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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주회사에 대한 규제 | - 부채비율 200% 초과 금지- 금융회사ㆍ비금융회사 주식 동시 소유금지- 자회사 외 계열회사 주식 소유 금지- 자회사에 대한 최소 지분율 : 상장회사 30%, 비상장회사 50%- 비계열회사 주식 5% 초과 소유 금지 |
| 자회사 및 손자회사에대한 규제 | - 자회사는 손자회사 주식만을, 손자회사는 증손회사 주식만을 소유 가능- 손자회사에 대한 최소 지분율 : 상장회사 30%, 비상장회사 50%- 손자회사의 경우 증손회사의 지분 100%를 보유하는 경우에만 국내계열회사 주식 보유 허용 |
한편, 공정거래위원회는 2018년 8월 24일 독점규제 및 공정거래에 관한 법률 전부개정법률(안)에 대하여 입법예고를 한 바 있으며, 11월 27일 국무회의 의결이 완료되었습니다. 그러나, 동 개정안 중 절차법제 일부만 2020년 4월 29일 본회의를 통과하였으며 개정에 이르지 못한 내용은 20대 국회 임기만료로 자동 폐기되었습니다. 이에 공정거래위원회는 공정거래법 개정 재추진을 위하여 독점규제 및 공정거래에 관한 법률 전부개정안을 2020년 6월 11일부터 7월 21일까지 40일간 입법예고한 바 있으며, 동 전부개정안은 자동 폐기된 전부개정안과 사실상 동일한 내용입니다. 이후 2020년 12월 9일 동 개정안은 국회 본 회의를 통과하였으며, 2021년 12월 30일부터 시행되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 당사를 포함한 '독점규제 및 공정거래에 관한 법률'에 따른 지주회사 및 상호출자제한기업집단에 속해있는 기업들은 일정 부분 영향을 받을 가능성이 있습니다. 지주회사 또는 상호출자제한기업집단 규제와 관련하여 중요하다고 판단되는 개정법률(안)의 개정 취지 및 내용은 다음과 같습니다.
| 구 분 | 개정 취지 |
|---|
| 지주회사의 자회사ㆍ손자회사 지분율 상향(안 제18조) | 1) 현행 지주회사의 자회사ㆍ손자회사 지분율 요건이 높지 않아 대기업이 적은 자본으로 과도하게 지배력을 확대할 수 있고, 이렇게 형성된 자회사ㆍ손자회사 등과의 거래를 통해 배당 외의 편법적 방식으로 수익을 수취할 수 있는 문제가 있음.
2) 지주회사를 통한 과도한 지배력 확대를 억지하기 위하여 새로이 설립되거나 전환되는 지주회사(기존 지주회사가 자회사ㆍ손자회사를 신규 편입하는 경우에는 기존 지주회사도 해당)에 한하여 자회사ㆍ손자회사 지분율 요건을 현행(상장 20%, 비상장 40%)보다 상향(상장 30%, 비상장 50%)함. |
| 상호출자제한기업집단 소속회사의 기존 순환출자에 대한 의결권 제한(안 제22조) | 1) 공정거래법은 상호출자제한기업집단에 속하는 회사에 대하여 신규 순환출자를 형성하거나 강화하는 행위를 금지하고 있으나, 상호출자제한기업집단 지정 전에 이미 다수의 순환출자를 보유하고 있었던 기업집단의 경우에는 지정 후 기존에 보유하던 순환출자로 인한 문제를 해소하기 어려운 측면이 있음.
2) 상호출자제한기업집단으로 지정이 예상되는 기업집단이 그 지정 전까지 순환출자를 해소하지 아니하여 순환출자 금지 규정을 면탈하는 일이 발생하지 아니하도록 새로이 상호출자제한 기업집단으로 지정되는 기업집단의 경우에는 지정 전부터 보유한 기존 순환출자에 대해서도 의결권을 제한함. |
| 대기업집단 소속 공익법인의 의결권 제한 규정 신설(안 제24조, 제28조) | 1) 공시대상기업집단 소속 공익법인은 현행 공정거래법상 별도 규제를 받지 않아 공익법인으로서 세금혜택을 받으면서 동일인 등의 기업집단에 대한 지배력 확대 및 사익편취 수단으로 이용될 우려가 있음.
2) 공시대상기업집단 소속 공익법인은 계열사 주식에 대한 거래 및 일정 규모 이상의 내부거래에 대하여 이사회 의결을 거친 후 이를 공시하도록 함.
3) 특히 상호출자제한기업집단 소속 공익법인의 국내 계열회사 주식에 대한 의결권 행사는 원칙적으로 제한하되, 계열회사가 상장회사인 경우에는 임원임면, 합병 등의 사유에 한하여 특수관계인과 합산하여 15% 한도 내에서 의결권 행사를 허용함. |
| 사익편취 규제대상 확대(안 제46조) | 1) 현행 공정거래법은 대기업집단의 경제력집중을 심화시키고 중소기업의 공정한 경쟁 기반을 훼손하는 부당내부거래를 근절하기 위해 특수관계인(동일인 및 그 친족에 한정)이 30% 이상 지분을 보유한 상장 계열회사와, 20% 이상 지분을 보유한 비상장 계열회사는 해당 특수관계인에게 부당한 이익제공을 하지 못하도록 하고 있으나, 규제기준에 못 미치는 회사의 내부거래 비중이 더 높은 것으로 나타나는 등 규제의 실효성이 미흡한 측면이 있음.
2) 상장회사와 비상장회사 간 상이한 규제기준을 상장ㆍ비상장사 구분 없이 총수일가 등 특수관계인이 20% 이상 지분을 보유한 회사로 일원화하고, 동시에 이들 회사가 50%를 초과하는 지분을 보유한 자회사까지 규제대상에 포함시켜 사익편취 규제 적용대상을 확대함. |
| 추진 사항 | 일 정 |
|---|
| 법 집행 체계 개선 TF | 2017년 8월 ~ 2018년 2월 |
| 공정거래법 전면개편 특위 | 2018년 3월 ~ 2018년 7월 |
| 입법예고 | 2018년 8월 24일 ~ 2018년 10월 4일 |
| 공청회 | 2018년 9월 28일 |
| 규제개혁위원회 심사 완료 | 2018년 11월 9일 |
| 법제처 심사 완료 | 2018년 11월 21일 |
| 국무회의 심의 및 의결 | 2018년 11월 27일 |
| 정무위원회 상정 | 2019년 3월 29일 |
| 일부 절차법제 국회 통과 | 2020년 4월 29일 |
| 20대 국회 임기만료로 자동 폐기 | 2020년 5월 29일 |
| 입법예고 | 2020년 6월 11일 ~ 2020년 7월 21일 |
| 공정거래법 전면개편 국회 본회의 통과 | 2020년 12월 9일 |
| 전면 개정 공정거래법 공포 | 2020년 12월 29일 |
| 시행 | 2021년 12월 30일 |
이후, 2023년 2월 13일에는 기업결합(M&A) 심사제도를 개선하고, 전자심판시스템을 도입하기 위해「공정거래법 개정안」을 마련하여 2023년 2월 14일부터 3월 27일까지 입법예고하였습니다. 기업결합 분야 법 개정사항의 주요 내용은 신고면제 대상 확대와 기업의 자진 시정방안 제출 및 조건부 승인제도의 도입입니다. 모자회사간 M&A, PEF 설립 및 임원총수의 1/3 미만 임원겸임을 신고면제 대상에 추가하며, 경쟁제한 우려가 있는 결합은 기업 스스로 우려 해소에 유효하면서도 적절한 시정방안을 제출할 수 있도록 제도화하고, 그 이행을 조건부로 신속하게 M&A를 승인하는 절차를 신설하도록 하였습니다. 전자심판시스템 도입 관련 주요 내용은 심의절차에서 의결서, 피심인 의견서 등의 전자적 제출, 송달 및 통지를 허용하도록 하였습니다. 해당 개정안은 2023년 6월 20일 국무회의를 통과하였으며, 2024년 1월 25일 국회 본회의를 통과하여 2024년 2월 6일부터 해당 개정안은 시행되고 있습니다.
독점규제 및 공정거래에 관한 법률에서는 지주회사의 행위제한요건을 열거하였으며 이를 위반할 경우 공정거래위원회로부터 독점규제 및 공정거래에 관한 법률 제38조 제3항에 따라 과징금을 부과 받을 수 있으며, 동법 제124조 및 제128조에 의한 벌칙을 부과 받을 수 있습니다.
당사는 '독점규제 및 공정거래에 관한 법률'에 따른 SK그룹의 지주회사로 연결 대상 종속회사 및 지분법 적용회사인 자회사의 영업활동에 따라 K-IFRS 연결 기준 수익성이 영향을 받고 있으며, 자회사의 영업활동 결과 지급되는 배당금에 따라 K-IFRS 별도 기준 수익성이 영향을 받고 있습니다.자회사의 영업활동에 따라 당사의 실적이 영향을 받게 되는 바, 자회사의 사업위험을 구분하여 기재하오니 투자자 여러분께서는 이 점 참고하시어 투자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 IT사업 및 유통업 부문
IT서비스업이란 통신 및 정보기술을 기반으로 한 서비스업으로 하드웨어 운영 및 설치부터 소프트웨어 개발 및 컨설팅, 프로세스 관리 등이 주요 사업입니다. 즉, 최적의정보기술을 활용하여 조직의 경쟁력을 제고하고, 해당 업무 및 사업의 부가가치를 높이는 것이 IT서비스업의 목적입니다. IT서비스업은 과거 정보시스템 구축을 위한 SI보다 확대된 개념으로 소프트웨어와도 밀접한 관계가 있으며, 한국소프트웨어진흥원은 IT서비스와 소프트웨어를 분리하지 않고 디지털콘텐츠 개발, IT서비스 등을 통칭하여 소프트웨어산업으로 분류하기도 합니다.국내 IT컨설팅/SI 시장은 2000년대 초부터 2010년경까지 금융권의 차세대 시스템 구축, 일반기업의 ERP 시스템 구축, 정부의 조달시스템 및 국가재정회계시스템 구축등 대형프로젝트 수요에 힘입어 연평균 10% 이상 성장하였습니다. 다만, 2013년이후 국내 기업들의 전산시스템이 보편화되고 신규투자 및 대형프로젝트의 물량이 축소되면서 신규 수요가 감소하였으며, IT 서비스 사업의 다른 축인 아웃소싱 서비스 시장도 선행사업인 IT컨설팅 및 시스템통합(SI) 시장과 함께 성장세가 둔화되었습니다.국내 IT 서비스 시장은 클라우드, 빅데이터 등 IT 신기술 기반 디지털 혁신 도입을 위한 금융/공공부문별 대규모 SI 사업이 지속 지탱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EMR(Expert Market Research)에 따르면, 대규모 SI사업 중 국내 빅데이터 및 분석도구 시장은 2025년 22억달러에 달했으며, 2026년부터 2035년까지 CAGR(연평균 성장률) 9.8% 성장률을 기록하며 2035년에는 56억달러 수준으로 성장할 것으로 전망됩니다.
국내 기업의 전산시스템 보편화로 IT서비스 시장은 성숙기에 진입하였습니다. IT 신기술 정착 이후 저성장 기조가 나타날 수 있으며, 아웃소싱 서비스 또한 IT 컨설팅 및 시스템통합 서비스 시장의 성숙으로 그 성장세가 둔화될 가능성이 존재합니다. 이 점 투자자들께서는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기업은 통상적으로 경기악화 시 IT투자를 포함한 투자지출을 축소하거나 집행시기를연기하는 등 보수적으로 예산지출을 관리하므로, 경기와 기업의 투자지출은 상호 연동되는 특성이 있습니다. 특히 IT투자는 경기 하락기에 다른 설비투자보다 먼저 축소될 수 있는 반면, 경기 회복기에는 후순위로 집행될 수 있어 IT서비스 산업은 경기변동에 상대적으로 민감합니다.한국경제인협회 기업경기동향조사 자료에 따르면 국내 IT 서비스의 주요 수요처인 기업들의 업황실적은 2020년 4월 Covid-19 확산으로 인해 대외수요가 본격적으로 위축되면서 주요 수출국인 미국이나 유럽에서의 바이러스 확산과 경제 봉쇄가 국내 제조업 수출과 생산에도 영향을 미쳐 최저치를 기록하였으나, 이후 점차 회복하는 모습을 보였습니다. 이후 2021년 3월 종합경기실적은 112.9로 최고치를 기록하였으나, 전 세계적인 메모리 반도체 가격 상승 및 차량용 반도체 공급 부족 사태로 인해 전자 및 자동차 기업들이 핵심 부품 수급에 어려움을 겪으며 점차 하락하는 추세를 보였습니다. 이후 2021년 11월 종합경기실적은 102.2를 기록하며, Covid-19 백신접종률 제고에 따른 경제 정상화 기대감으로 반등하는 모습을 보였으나, 2022년 9월 종합경기실적은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으로 한 국제 원자재가 폭등 및 중국 대도시 봉쇄 등이 기업 채산성과 수출에 악영향을 끼치며 86.0를 기록하였습니다. 2022년 11월 종합경기 전망은 레고랜드 사태에서 파생된 자금시장 경색 등으로 인해 86.7을 기록하며 전월대비 하락하였습니다. 또한 2023년 10월 종합경기 BSI는 91.8를 기록하며 전망치인 90.6을 상회하였으나, 여전히 100 이하의 수치를 기록며 부정적 경기 전망을 보이고 있습니다. 2024년 1월 BSI 실적치는 92.3으로, 2022년 2월(91.5)부터 24개월 연속 부진한 것으로 나타나 기업들의 실적 악화가 장기화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으며, 2024년 5월 BSI 전망치는 94.9를 기록하며 전월(98.6) 대비 3.7포인트 하락한 수치를 기록하였습니다. 또한 2024년 8월 내수부진 우려 등으로 인하여 종합BSI 전망치는 97.1을 기록, 2024년 11월 종합BSI 전망치는 91.8을 기록하여 10월 전월 (96.2) 대비 4.4p 하락한 수치로 23년 10월(6.3p) 이후 13개월만에 최대 낙폭을 보였습니다. 2025년 1월에는 제조업과 비제조업이 동반 부진하면서 전월(97.3) 대비 12.7p가 하락하여, 코로나19가 본격화됐던 2020년 4월(25.1p) 이후 4년 9개월만에 최대 낙폭을 보였습니다. 그러나 2025년 12월에는 반도체 업황 회복 및 조선업 호황에 대한 기대 심리가 반영되며 종합 BSI 전망치가 98.7로 전월(94.8) 대비 3.9p 상승했습니다. 한편, 제조업 BSI 전망치가 2024년 3월(100.5) 이후 2년 만에 긍정으로 전환되며, 2026년 3월 종합 BSI지수는 102.7로 전망되었으나, 미국-이란 전쟁으로 글로벌 공급망이 충격을 받자 인플레이션과 실물 경기 위축에 대한 우려가 커지면서 2026년 4월 종합 BSI지수는 83.2로 급감하였습니다. 이후 미국-이란 전쟁의 종전에 대한 기대감 및 반도체 등 주력 제조업 분야에서 기업 심리가 회복이 되면서 2026년 6월 종합 BSI지수는 93.2로 조사되었으나 2026년 7월에는 중동 전쟁 장기화로 원재료 및 에너지 비용 부담이 지속되는 가운데, 분쟁 재격화로 종합BSI지수가 94.4로 연속 부진한 모습을 보였습니다. 2026년 8월에는 환율이 안정화되는 모습을 보이면서 수입 원자재 및 부품 가격과 외화 결제 부담에 대한 우려가 일부 완화된 결과로 9월 BSI 전망치를 기준선 100을 상회하는 수준인 102.0으로 제시하였습니다.한국경제인협회는 2026년 9월 전망에 대하여 추석 명절 특수가 기대되는 도소매와 운수 및 창고를 중심으로 한 내수 업종이 비제조업 전망 호조를 견인했다고 분석하였습니다. 또한, 제조업 심리 개선이 반도체와 헬스케어 등 일부 주력업종에 의존했던 이전 회복 개선과는 달리, 부품 및 소재를 중심으로 여러 업종에서 나타났다고 평가하였습니다. 다만, 자금사정 등에서는 여전히 부정적인 전망이 나타났으며, 수출과 반도체에 국한되었던 기업 심리 호조가 내수와 다양한 업종으로 확산됐다는 부분에 대해서는 고무적이나 기업 심리 개선세가 투자와 소비로까지 이어질 수 있도록, 국내생산세액공제 대상 확대, 서비스산업발전기본법 제정 등의 제도적 지원이 뒷받침되어야 한다는 점을 강조하였습니다.
[이미지: 종합경기 bsi 추이] 원문에서 확인할 수 있어요.
이 가운데 SPRi(소프트웨어정책연구소)에 따르면, 국내 IT서비스 시장은 2024년 11.4조원 규모에서 2029년 12.6조원 규모까지 연평균 2.0%로 성장할 것으로 전망됩니다. 국내 IT서비스 시장은 기업 전산시스템 보급 확대 등에 따라 전통적인 SI 및 IT아웃소싱 시장이 성숙기에 진입하면서 전체 IT서비스 시장이 완만한 성장세를 보일 것으로 전망됩니다.
| 구분 | 2024 | 2025(E) | 2026(E) | 2027(E) | 2028(E) | 2029(E) |
|---|
| 시장규모 | 11.4 | 11.6 | 11.9 | 12.1 | 12.4 | 12.6 |
| 성장률 | 2.9% | 1.9% | 2.3% | 2.1% | 2.0% | 1.9% |
최근, 생성형 AI 확산 및 기업의 디지털 전환에 따라 클라우드, AI 및 관련 관리서비스에 대한 수요는 확대되고 있습니다. 국내 클라우드 산업은 기업 및 공공부문의 디지털 전환과 AI 도입 확대 등에 따라 중장기적으로 성장세를 지속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정부 역시 민간 클라우드 이용 확대 및 AI 컴퓨팅 인프라 확충 등을 추진하고 있어 클라우드 기반 IT서비스에 대한 수요가 지속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이에 향후 국내 IT서비스 산업은 전통적인 SI, 시스템 운영 및 유지보수 부문의 제한적인 성장에도 불구하고, 기업의 AI 도입 확대와 이에 수반되는 클라우드 이전 및 운영, 데이터 구축, 분석, AI 시스템 통합 및 관리서비스 등에 대한 수요 증가가 완만한 성장세를 이끌 것으로 예상됩니다.
다만 최근 국내외 경기 불확실성에 따른 기업의 IT투자 조정, 클라우드 시장의 성숙 및 사업자 간 경쟁 심화 등의 영향으로 클라우드 사업자들의 단기 경기전망은 과거 대비 다소 보수적으로 변화하고 있습니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에 따르면, 2025년 클라우드 산업 경기 전망은 이전 조사 대비 긍정 인식은 크게 감소하고 부정 및 중립적(보통) 인식 비중이 확대된 것으로 확인됩니다. 2026년 클라우드 산업 경기 전망 또한 긍정적으로 인식하는 비율이 감소하였습니다. 클라우드 산업에 대한 중장기 성장 가능성에 대한 인식이 소멸되었다기보다는 경기 둔화, 비용 부담, 수요 변동성 등 단기적 요인을 고려한 결과 산업 전반의 기대감이 '낙관' 중심에서 '신중ㆍ관망' 기조로 전환되고 있는 국면으로 파악되며, 이에 따라 시장의 양적 성장에도 불구하고 개별 사업자의 성장성 및 수익성은 사업역량 및 고객기반 등에 따라 차별화될 가능성이 있습니다.
| 구분 | 2022년 | 2023년 | 2024년 |
|---|
| 매출액 | 증감률 | 매출액 | 증감률 | 매출액 | 증감률 |
|---|
| IaaS | 25,577 | 4.7% | 31,689 | 23.9% | 39,436 | 24.4% |
| PaaS | 3,990 | 15.7% | 4,736 | 18.7% | 5,778 | 22.0% |
| SaaS | 21,360 | 27.2% | 25,902 | 21.3% | 32,169 | 24.2% |
| CMS(MSP) | 6,512 | 73.9% | 11,299 | 73.5% | 14,847 | 31.4% |
| 기타 | 970 | 16.9% | 328 | -66.2% | 378 | 15.2% |
| 합계 | 58,409 | 18.6% | 73,954 | 26.6% | 92,608 | 25.2% |
| 구분 | 2025년 | 2026년 |
|---|
| 부정 | 보통 | 긍정 | 부정 | 보통 | 긍정 |
|---|
| IaaS | 31.9 | 27.7 | 40.4 | 32.7 | 40.4 | 26.9 |
| PaaS | 17.9 | 25.0 | 57.2 | 23.8 | 39.3 | 36.9 |
| SaaS | 33.2 | 39.5 | 27.3 | 32.1 | 40.8 | 27.1 |
| CMS(MSP) | 44.5 | 25.0 | 30.4 | 51.1 | 30.4 | 18.5 |
| 기타 | 10.5 | 42.1 | 47.4 | 24.6 | 43.9 | 31.6 |
기업의 입장에서 새로운 IT 시스템 도입은 기존 시스템을 대체하기 위한 전환비용이 발생하기 때문에, 기업들이 경기 반등을 확신한 이후 과감한 IT 투자를 통해 생산성 향상과 새로운 기술 도입에 나서는 것이 일반적입니다. 중동 지역의 지정학적 리스크 및 에너지 가격 변동성, 미국의 통상정책 및 글로벌 무역환경 변화, 글로벌 인플레이션 및 금리 경로의 불확실성 등은 경기 회복에 대한 불확실성에 영향을 미치고 있습니다. IT 서비스 시장의 성숙기 진입과 경기 불확실성은 기업들의 IT 투자를 지연시켜 IT 서비스에 대한 수요의 성장성이 둔화될 수 있습니다. 이 점 투자자들께서는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국내 IT서비스 시장은 상위 3사(당사, 삼성SDS(주) 및 (주)LG CNS)의 비중이 높아 비그룹사 SI기업과 실적이 양극화되어 있습니다. 또한, 상위 3사의 총매출액 중 관계기업 매출 비중이 높아(2026년 반기 기준 평균 71.3%), 관계기업의 업황과 수익성에 따라 실적이 크게 변동할 수 있습니다. 아울러, 대기업의 공공시장 참여제한, 상호출자제한기업집단 소속 SI기업에 대한 제도 준수 모니터링 및 발주기관 감독 강화 등으로 영업환경이 제약될 수 있습니다. 이 점 투자자들께서는 유의하시기 바랍니다.국내 IT서비스업은 그 발전역사와 과거 영업현황으로 살펴볼 때, 그룹 계열사 간 거래여부에 따라, 그룹 내 대내시장과 그룹 외 대외시장으로 구분할 수 있습니다. 그룹 내 대내시장은 기업집단에 속한 계열사의 시스템 통합 및 관리(SI& SM)용역을 수행하며 그동안 비교적 안정적인 수익을 창출하여 왔습니다. 반면에 그룹 외 대외시장은 시장참여자 수가 많아 치열한 경쟁구도를 보이고 있습니다. 그룹 외 대외시장의 IT서비스의 주요 고객은 은행, 카드사, 캐피탈사 등의 대형 금융기관과 공공부문으로, 제도적 진입장벽이 낮으며, 업종 특성상 대규모 초기 시설투자가 불필요하여 자본적 진입장벽 또한 크지 않기 때문에 업종 내 경쟁이 치열한 상황입니다.사업 초기 기술력의 부재로 해외업체에 대한 경쟁력을 갖추지 못했던 국내 SI업체들은 주로 대기업 전산실을 모태로 하는 그룹 계열 SI업체를 중심으로 계열사에 대한 영업에 집중하였습니다. 이러한 대내시장에 의존적인 사업구조는 국내 SI산업 내에서 계열로부터의 안정적인 수요를 확보한 대기업 계열 업체와 그렇지 못한 비계열 업체간의 실적 차별화를 초래하였습니다. 글로벌 금융위기 이후 대기업 계열사(당사, 삼성SDS(주), (주)LG CNS)가 차지하는 비중이 더욱 확대되면서 SI산업에서도 업체간의 양극화가 심화되고 있는 상황입니다. 한편, 매출액 기준 상위 3개사의 2026년 반기 별도기준 특수관계자 매출 비중의 평균은 71.3% 수준으로, 그룹 내 시장에서 창출하는 수익 비중이 높은 것으로 나타납니다. 이러한 대기업 계열 IT서비스업체는 그룹 외 시장에서는 치열한 수주 경쟁 속에 수익성이 낮은 편이고, 정부차원에서도 2012년 소프트웨어산업진흥법 개정 이후 시장감시기능을 강화하는 등 불리한 영업환경에 직면하고 있습니다.
| SK 주식회사 | 2026년 반기 | 2025년 반기 | 2025년 | 2024년 | 2023년 | 2022년 | 2021년 |
|---|
| 총매출액 | 1,990,370 | 1,791,341 | 3,612,294 | 3,706,767 | 4,137,030 | 3,369,784 | 2,749,536 |
| 특수관계자 매출액 | 1,721,622 | 1,456,080 | 2,942,087 | 3,063,427 | 3,454,779 | 2,834,738 | 2,333,983 |
| 특수관계자 매출비율 | 86.5 | 81.3 | 81.4 | 82.6 | 83.5 | 84.1 | 84.9 |
| 삼성SDS | 2026년 반기 | 2025년 반기 | 2025년 | 2024년 | 2023년 | 2022년 | 2021년 |
|---|
| 총매출액 | 2,837,915 | 2,713,064 | 5,464,638 | 5,447,352 | 5,166,839 | 5,174,554 | 4,985,713 |
| 특수관계자 매출액 | 2,272,192 | 2,310,565 | 4,617,644 | 5,182,918 | 3,208,833 | 3,116,751 | 2,831,414 |
| 특수관계자 매출비율 | 80.1 | 85.2 | 84.5 | 95.1 | 62.1 | 60.2 | 56.8 |
| LG CNS | 2026년 반기 | 2025년 반기 | 2025년 | 2024년 | 2023년 | 2022년 | 2021년 |
|---|
| 총매출액 | 2,533,321 | 2,331,591 | 5,449,271 | 5,407,586 | 5,112,688 | 4,590,453 | 3,826,781 |
| 특수관계자 매출액 | 1,195,986 | 1,170,807 | 3,310,219 | 3,703,291 | 3,114,337 | 2,887,628 | 2,151,637 |
| 특수관계자 매출비율 | 47.2 | 50.2 | 60.7 | 68.5 | 60.9 | 62.9 | 56.2 |
이와 같은 대기업계열 IT서비스업체에 대한 제한조치로 산업 내 양극화 현상이 다소 완화될 것으로 기대되나, 대기업 계열의 생산액은 전체 시장규모의 60%이상으로 상당한 수준을 유지하고 있어 해당 규제들에 의한 업계 내 큰 판도변화를 기대하기는 어려운 상황입니다. 기업집단에 속하지 않는 IT서비스업체들에게는 그룹집단 자체가실질적인 영업장벽으로 작용할 수 있습니다. 이에 따른 대기업계열 IT서비스업체들 역시 공정거래, 상생창조경영 정신에 기반한 하도급 관련 규제 강화 등의 규제에 의해 수익성이 악화될 가능성이 존재하므로 그룹 내 매출만으로는 수익성 개선을 기대하기 어려워졌습니다. 이에 당사는 그룹 외 매출 확대를 통한 수익성 개선을 달성하고자 최신 AI/Digital 기술을 활용하여 시스템 통합(SI) 및 IT아웃소싱(ITO)과, Agentic AI, Digital Factory, Cloud, ESG 등 다양한 AI/Digital Transformation 서비스를 제공하는 등 사업을 다양화하고 있습니다.시스템 통합(SI) 사업은 기업 경영에 필요한 업무시스템과 솔루션 도입을 위한 컨설팅 및 AI/DT 기술을 활용한 구축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ERP, CRM, MIS 등 다양한 기업 정보시스템을 구축하여 고객사의 비즈니스 요구사항을 충족시키고 있습니다.IT 아웃소싱(ITO) 사업은 고객사의 IT 시스템 운영 및 유지보수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고객의 IT시스템과 데이터센터, 서버 등 인프라 운영 관리를 담당하며, AI 기반의 운영 자동화, 실시간 품질/보안 관리 등을 통해 고객 IT시스템의 안정성과 효율성을 지속 제고하고 있습니다.Agentic AI 사업은 고객의 업무 프로세스 전반에 AI를 적용하여, 업무 자동화 및 데이터 기반 의사결정 지원을 통해 생산성 향상을 실현합니다. 제조 명장AI, R&D 물성 예측AI, 시장 예측AI 등 다양한 산업과 업무 환경에 최적화된 서비스를 제공함으로써, 고객의 비즈니스 경쟁력 강화와 AI Transformation을 지원하고 있습니다.Digital Factory 사업은 반도체, 배터리, 에너지/화학 공정에 대한 Knowledge를 바탕으로, Factory 물류 자동화/최적화 및 재고 관리 자동화 등의 서비스를 제공함으로써 고객의 생산 효율성과 제조 품질 제고에 기여하고 있습니다.Cloud사업은 AWS, Microsoft Azure, Google Cloud Platform, 네이버클라우드 등 다양한 Cloud 환경을 지원하는 국내 최다 수준의 Multi Cloud 서비스를 제공 중입니다. 이를 통해 기업 맞춤형 Cloud Migration, Hybrid Cloud 구축, Cloud 보안 등을 서비스함으로써 고객의 Digital Transformation을 돕는 최적의 IT인프라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더불어, 사용하는 Cloud의 종류와 관계없이 기업 맞춤형 AI 서비스를 구현할 수 있는 AI 특화 Cloud 서비스를 제공하여, 고객의 AI혁신을 안전하고 효율적으로 지원하고 있습니다.또한, ESG 및 NetZero 전략 수립부터 점검/평가까지 지원하는 국내 최고 수준의 One-Stop 서비스를 제공함으로써 고객이 지속 가능한 경영을 실현할 수 있도록 돕고 있습니다.
| [당사 사업부문 매출 비중 추이] |
| (기준일: 2026년 6월 30일) | (단위 : 백만원) |
| 구분 | 2026년 반기 | 2025년 반기 | 2025년 | 2024년 |
|---|
| 매출액 | 영업이익 | 매출액 | 영업이익 | 매출액 | 영업이익 | 매출액 | 영업이익 |
|---|
| 금액 | 비율(%) | 금액 | 비율(%) | 금액 | 비율(%) | 금액 | 비율(%) | 금액 | 비율(%) | 금액 | 비율(%) | 금액 | 비율(%) | 금액 | 비율(%) |
|---|
| 투자부문 | 718,703 | 36.1 | 569,712 | 86.0 | 557,842 | 31.1 | 428,041 | 84.4 | 865,642 | 24.0 | 603,399 | 74.2 | 1,100,852 | 29.7 | 846,964 | 84.8 |
| 사업부문 | 1,271,668 | 63.9 | 92,806 | 14.0 | 1,233,499 | 68.9 | 79,026 | 15.6 | 2,746,653 | 76.0 | 209,764 | 25.8 | 2,605,915 | 70.3 | 151,375 | 15.2 |
| 계 | 1,990,371 | 100.0 | 662,518 | 100.0 | 1,791,341 | 100.0 | 507,067 | 100.0 | 3,612,294 | 100.0 | 813,163 | 100.0 | 3,706,767 | 100.0 | 998,339 | 100.0 |
당사가 IT서비스 부문의 자체 경쟁력과 수익성 강화를 추진하면서 특수관계자 매출 비중은 지속적으로 낮아지고 있습니다. 당사는 자체 기술 기반의 솔루션과 플랫폼을 활용하여 사업기반을 넓히고 그룹 외 매출 비중을 확대할 계획입니다. 다만 경쟁력 확보가 지연되거나 관련 규제가 강화될 경우 IT서비스 부문의 매출 확대와 수익성 개선이 계획보다 늦어질 수 있으므로 투자자께서는 이 점을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2014년 개정된 공정거래법에 따르면 계열 매출의 수익구조가 일반적인 비계열 매출 대비 상당히 유리하거나 비중이 높을 경우 이를 규제하거나 과징금을 부과할 수 있게되었습니다. 다만, 동법 시행령에서 계열에 대한 매출이 효율성, 보안성과 긴급성 등을 이유로 할 경우는 내부거래 비중 규제에서 제외될 수 있습니다. 이와 같은 일련의 규제조치로 인하여 당사의 계열 매출 및 수익구조는 직접적인 영향을 받을 수 있습니다.2017년 7월 19일부터 대기업의 편법적 일감 몰아주기 등 특수관계인에 대한 부당한이익을 제공하는 행위를 규제하고자 '개정 공정거래법'이 시행되었으며(제47조), 그 행위의 유형이나 기준에 관한 사항은 개정 공정거래법 시행령에서 정하고 있는 바(제38조, 별표2), 주요한 구체적인 내용은 다음과 같습니다.
국회에서 통과된 '일감몰아주기' 규제 관련 법안 강화 및 대기업 SI업체들의 공공수주 금지 등 정부의 대기업 관련 규제 강화 정책이 향후 당사의 수익성에 제한적인 영향을 줄 수 있습니다. 2017년 2월 1일 공정거래위원회는 총수 일가 사익편취 금지 규정이 2015년 2월 시행됐지만 법 집행 사례가 많지 않아 사업자들이 제도의 내용과 기준을 이해하기 쉽지 않다는 지적을 반영해 규제 개정을 검토 중이라고 발표하였으며, 동 규제를 자산 5조원 이상 대기업집단에 적용하는 공정거래법 개정안이 2017년4월 18일부터 시행되었습니다.한편, 2017년 12월 공정거래위원회는 '기업 소유지배구조 개편과 관련한 공정거래법시행령 개정안'을 발표한 바 있으며, 해당 개정안은 사익편취 규제와 관련하여 친족 분리 기업이 사익편취로 적발될 시 분리를 취소하는 내용을 포함합니다. 친족 분리는대기업 집단 총수의 6촌 이내 친족이나 4촌 이내 인척이 운영하는 계열사를 대기업 집단에서 분리해주는 제도이며, 친족 분리된 계열사는 해당 대기업 집단 소속이 아니므로, 재벌에 가해지는 각종 규제에서 벗어날 수 있는 여지가 존재합니다. 하지만 향후 공정위에 친족 분리를 신청할 때 분리하려는 계열사와 다른 계열사 사이의 최근 3년간 상세 거래 내역을 공정위에 제출해야 하며, 공정위가 이 내역을 조사해서 부당 지원 행위나 사익 편취 행위로 공정위로부터 조치를 받게 되면 친족 분리가 취소될 수 있게 됨으로써 보다 강도 높은 규제가 시행되었습니다.이후 공정위는 2018년 1월 24일 진행된 '2018년 정부업무보고'에서 5대 정책과제를 발표한 바 있으며, 사익편취 규제대상의 지분요건을 현행 상장 회사 30%, 비상장 회사 20%에서 상장 여부와 관계없이 20%로 강화하는 방안을 포함하였습니다.
실제로 공정위는 2018년 8월 28일 독점규제 및 공정거래에 관한 법률 전부개정법률(안)을 입법예고 하면서 특수관계인(동일인 및 그 친족에 한정)이 30% 이상 지분을 보유한 상장 계열회사와, 20% 이상 지분을 보유한 비상장 계열회사는 해당 특수관계인에게 부당한 이익제공을 하지 못하도록 하는 법안을 수정하여 상장회사와 비상장회사 간 상이한 규제기준을 상장ㆍ비상장사 구분 없이 총수일가 등 특수관계인이 20% 이상 지분을 보유한 회사로 일원화하고, 동시에 이들 회사가 50%를 초과하는 지분을보유한 자회사까지 규제대상에 포함시켜 사익편취 규제 적용대상을 확대하는 법안을제출하였고 11월 27일 국무회의 의결이 완료되었으며, 2018년 11월 30일자로 국회에 개정안을 제출하였으며, 2019년 3월 29일 국회 정무회의 안건으로 상정되었습니다. 이후, 2020년 4월 29일 일부 절차법제만 본회의를 통과하였고 개정에 이르지 못한 내용은 20대 국회 임기만료로 자동 폐지되었으나, 공정위는 동 개정 재추진을 위하여 사실상 동일한 내용을 담은 독점규제 및 공정거래에 관한 법률 전부개정안을 2020년 6월 11일부터 7월 21일까지 입법예고하였습니다.
지난 2020년 12월 9일 전면 개정 공정거래법이 국회 본회의를 통과, 2020년 12월 29일 공포되었으며, 사익편취 규제대상의 지분요건이 현행 상장 회사 30%, 비상장 회사 20%에서 상장 여부와 관계없이 20%로 강화되었습니다. 추가로, 특수관계인이 20% 이상의 지분을 보유하고 있는 회사의 자회사(50% 초과 지분 보유)도 규제대상에포함시켜 사익편취 규정의 적용 대상을 확대하면서 보다 강도 높은 규제가 시행되었습니다.
공정위는 2019년 3월 07일 보도자료를 통해 '2019년 정부업무보고'에서 5대 정책과제를 발표하였습니다. 이 중 기업집단 규율체계 확립을 위하여 2018년 11월 30일자로 제출한 공정거래법 전부 개정안에 대한 조속한 입법 성과 도출, SIㆍ물류 등 내부거래 비중이 높은 업종에 대해서는 실태조사를 실시하여 부당지원ㆍ사익편취 종합개선대책 마련 등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이에 대한 후속 작업으로 공정거래위원회는 2019년 5월 13일자 보도자료에서, 총수 있는 공시대상기업집단 소속 회사(SI기업 포함)와 독립 SI 기업을 대상으로 2019년 4월 25일 ~ 2019년 5월 31일 까지 내부거래 비중 등에 대한 실태조사를 진행하고 있음을 발표하였으며, 해당 조사를 통하여 경쟁촉진 방안 등 관련 개선대책을 마련할 계획이라고 발표하였습니다.또한, 공정위는 2019년 10월 23일 입법예고를 통해 '독점규제 및 공정거래에 관한 법률 시행령 일부개정령(안)'을 발표하였으며, 동 개정령은 2020년 7월 1일 시행되었습니다. 동 개정령(안)은 '지주회사 체제 안에서 손자회사에 대한 최다 출자자는 하나의 자회사라는 점을 명확히 하도록 출자요건을 정비'한다는 내용을 포함하고 있습니다. 이에 더하여, 공시대상기업집단 소속 지주회사와 자ㆍ손자ㆍ증손회사 간 경영컨설팅 및 부동산 임대차 거래 현황 항목을 신설하여 연 1회 공시하도록 한다'는 내용을 포함한 개정안 또한 2019년 12월 24일 시행되었습니다.
2020년 2월 25일 공정거래위원회는 '독점규제 및 공정거래에 관한 법률' 제23조의2(특수관계인에 대한 부당한 이익제공 등 금지)에 대한 구체적 심사기준에 해당하는 '특수관계인에 대한 부당한 이익제공행위 심사지침'의 시행을 발표하였으며, 이에 따라 명확하고 구체적인 심사 지침 마련으로 법 집행의 일관성을 확보하고 수범자의 예측 가능성을 높이는 동시에, 법 위반 행위를 사전 예방하는 효과도 있을 것으로 기대됩니다. 기존 제23조의2(특수관계인에 대한 부당한 이익제공 등 금지)는 2025년 10월 1일 '독점규제 및 공정거래에 관한 법률'이 개정됨에 따라 현행 제47조로 수정되었습니다.
| 위반행위 | 유형별 판단 기준 |
|---|
| 상당히 유리한조건의 거래 | 정상 가격 산정에서 자금ㆍ인력 거래는 '부당한 지원 행위 심사 지침'의 정상 금리, 정상 급여산정 방식을 원용하고, 자산ㆍ상품ㆍ용역 거래는 별도의 산정 기준을 마련 |
| 사업 기회 제공 | 상당한 이익이 될 사업 기회의 제공 여부는 제공주체 또는 제공 주체가 지배하는 회사를 기준으로 판단하고, 유망한 사업 기회를 스스로 포기하는 등의 소극적 제공도 포함 |
| 합리적 고려ㆍ비교 없는 상당한 규모의 거래 | 합리적 고려ㆍ비교에 대한 세부 기준을 제시하고 실질적인 경쟁 입찰을 거친 경우에는 합리적 고려ㆍ비교가 있었던 것으로 간주 |
| 적용 제외 | 상당히 유리한 조건의 거래, 상당한 규모의 거래의 적용 제외 기준에 있어 '거래 총액' 은 거래 당사자 간 모든 거래의 매출액 및 매입액을 포함한다고 명확히 규정 |
또한 공정거래위원회는 2020년 5월 19일 개정된 독점규제 및 공정거래에 관한 법률에 대해 주요 개정안을 10월 8일 발표하였습니다.
이처럼 대기업 및 계열회사 관련 규제가 지속적으로 강화되고 있습니다. 이러한 규제강화 정책들은 증권신고서 작성기준일 현재 진행 중으로 결과를 예측하기 어려우나, 당사를 포함한 대기업 계열 SI 업체들의 사업영위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
대기업 및 계열회사 관련 규제 강화 기조에 따라, 당사는 2021년 12월 30일 개정 공정거래법 시행 이후 사익편취(일감몰아주기) 규제 대상 회사로 적용받고 있습니다. 규제 대상 적용 이후 당사가 영위하는 IT서비스 사업부문에 단기적으로 미치는 영향은 제한적인 수준을 유지하고 있으나, 공정거래법상 금지 및 준수 행위 확대에 따라 특수관계인 매출 비중이 높은 당사 사업 구조 특성상 중ㆍ장기적인 사업환경에는 부담 요인으로 작용하고 있습니다. 이에 당사는 계열 외 외부 매출비중을 확대하고(사업위험 (3-3) [높은 관계기업 매출 의존도 위험] 참조), 내부거래의 공정성 및 사업 경쟁력을 강화하는 노력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정부의 규제 강화 및 감독 기조가 지속될 시 당사의 수익성 및 영업활동에 부정적인 영향이 발생할 수 있사오니, 투자자께서는 이 점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 석유, 화학, 윤활유, 배터리 및 소재, 발전 및 LNG 사업 : SK이노베이션(주)
석유산업은 원유를 원재료로 하여 상압증류공정(원유를 가열로에서 높은 온도로 가열시킨 후 상압증류탑으로 보내 원유 중에 포함된 각기 다른 성분의 물질을 비등점(Boiling Point)의 차이에 따라 분리하는 공정, 각종 석유제품 생산의 기본 공정) 등 각종 공정을 통해 다양한 석유제품을 생산하는 산업입니다. 이렇게 생산된 각종 석유제품의 가격은 해외에서는 국제 석유정제마진과 연동되며, 국내에서는 원재료 가격 및 기타 제조, 판매원가에 소폭의 마진을 감안하여 형성됩니다. 따라서, 국제 석유정제마진이 지속적으로 하락할 경우 사업의 수익성이 악화될 수 있으며, 국제유가와 환율의 불안정성은 SK에너지(주) 등 석유제품 판매 등을 영위하는 계열회사의 수익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화학경기의 선행지표인 국제유가는 2020년 초 Covid-19가 전 세계로 퍼지며 여행업 위축 등으로 원유 수요가 둔화될 것이라는 전망이 나오면서 점진적 하락세를 보였습니다. 또한, 국제에너지기구(IEA)에서 발표한 2020년 상반기 평균 원유 수급 예상 수치가 일 100만 배럴 가량 초과 공급으로 시장에 알려지면서 2020년 2월 WTI는 40달러 후반까지 떨어졌습니다. 2020년 3월 사우디아라비아의 원유 증산과 판매가격 인하 소식으로 공급과잉에 대한 우려가 대두되며 원유가격이 급락하는 양상을 보였으며 WTI 가격은 3월말 장중 20달러 선이 무너지기도 하였습니다. 2020년 4월 9일에 열린 OPEC+ 회의에서 2020년 5월 1일부터 원유 생산량을 일 970만 배럴 감축하기로 잠정적으로 합의하였으며, 이후 중국에서 Covid-19 사태가 일부 완화되며 유가는 다시 40달러 선을 회복하며 하반기까지 보합세를 이어갔습니다.2021년 초부터 백신접종으로 인한 경기개선 기대감으로 국제유가가 상승 추세로 전환되었으며 2021년 10월 월간 평균 가격으로 WTI 기준 80달러대를 돌파하였고, 2022년에는 2월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 발발 이후 원유 공급 차질 이슈 등으로 꾸준한 상승세를 보이며 2022년 3월 8일 기준 배럴당 123.7달러의 고점을 기록하였습니다. 이후 다시 소폭 하락하였으나 재차 상승하며 2022년 6월 8일 기준 배럴당 122.1달러를 기록하였습니다. 이후 다시 하락 국면으로 접어들었고, 2022년 12월 러시아산 원유 가격상한제 및 지속되는 글로벌 경제지표 둔화 등의 영향으로 WTI의 가격은 70달러대 수준으로 하락하였습니다.2023년 4월에 OPEC+는 2022년 10월에 이어서 2023년 5월부터 하루 약 116만 배럴을 추가로 더 감산하기로 결정하였고, 추가 감산 소식이 발표되자 국제유가는 하루만에 7~8% 상승하여 WTI유는 배럴당 81.1달러까지 상승한 바 있습니다. 2023년 7월 이후 사우디, 러시아 등 감산규모 확대, 여름철 수요증가 기대감, 원유재고 감소세 등 수급 타이트로 유가 상승세가 지속되면서 2023년 9월 WTI유는 80달러 후반대로 급등하였습니다.2024년 1분기에는 이란과 이스라엘의 중동 지정학적 리스크 발생에 따라 유가가 상승하기 시작하였고 미국 연준의 기준금리 인하 기대감, OPEC+의 감산 정책 유지 등의 영향이 가세하여 2024년 4월 두바이유는 배럴당 평균 90달러까지 상승하였습니다. 다만 미국의 기준금리 인하 시점이 지연되고, 이란과 이스라엘의 갈등이 확전으로 치닫지 않고 장기화되면서 두바이유는 다시 70달러 후반과 80달러 중반 사이를 횡보하는 모습을 보이다가 9월 글로벌 경기침체 우려로 70달러 초반까지 하락하기도 하였습니다. 이후 2024년 10월초 이란과 이스라엘 갈등이 재점화되며 유가는 70달러 후반까지 상승하였으나 이내 확전 관련 우려가 진정된 결과, 2024년 12월 평균 유가는 73달러 수준으로 하락했습니다. 다만, 2025년에 접어들며, 미국의 한파로 인한 난방수요의 증가, 미국 바이든 행정부의 러시아산 에너지 제재 여파 등으로 국제유가는 배럴당 84달러까지 오름세를 시현했습니다. 다만, 1월 20일 트럼프 행정부 출범 및 원유 생산량 증가 등 친화석연료 정책 시행, 트럼프 행정부의 관세정책 및 국가 간 무역 갈등으로 인한 글로벌 경기 둔화 우려 등으로 다시 하락세로 전환되었습니다. 2025년 진입 이후 국제유가는 이스라엘-하마스 휴전 타결과 미국 원유 재고 증가에 따른 하방 압력과, 러시아의 원유 생산 목표 미달 등 상방 압력이 동시에 작용하였습니다. 특히 4월 미국의 광범위한 관세 정책 발표로 수요 둔화 우려가 커지며 두바이유 가격이 배럴당 59.56달러까지 하락하였으나, 이후 다수 국가에 대해 향후 90일간 관세 유예가 발표되면서 점진적 회복세를 보였습니다. 6월에는 이스라엘의 이란 공습이 국제 유가 상승을 부추겼으나, 미국의 휴전 합의 이후 다시 큰 폭으로 하락하였습니다. 한편 OPEC+는 2025년 4월 이후 매월 증산을 이어왔고, 10월 5일에도 11월 생산 확대를 결정하였으나 증산 폭이 당초 시장 우려에 못 미쳐 유가 하락 효과는 제한적이었습니다. 2026년에 들어서면서 베네수엘라 대통령 체포, 이란의 호르무즈 해협 봉쇄 등 군사 긴장 고조로 인해 유가는 점차 상승하다가 2026년 2월 28일 미국-이란 전쟁의 발발로 유가가 급등하였으며, 3월 30일 WTI유는 2022년 이후 처음으로 배럴당 100달러 선을 돌파하였습니다. 이후, 미국-이란 전쟁의 전개에 따라 등락을 이어가던 유가는 6월 종전 합의 이후 WTI 유 기준 배럴당 70달러 수준까지 하락하였습니다. 이후, 종전 합의의 무력화로 중동전쟁이 다시 격화되면서 유가는 또다시 급등하는 양상을 보였으며, 여전히 미국-이란 전쟁의 진행양상에 따라 유가는 불안정한 움직임을 보이고 있습니다. 최근, 다시 미국과 이란 간 전쟁이 격화되면서 2026년 9월 WTI유는 또다시 배럴당 100달러 선을 돌파하였고, 증권신고서 작성기준일 현재, WTI유는 배럴당 95.78달러 수준을 유지하고 있습니다.이처럼 국제유가는 OPEC의 생산량 결정, 중동 지역의 지정학적 리스크 및 글로벌 경기 등에 영향을 받습니다. 미국-이란 전쟁이나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과 같이 국제경제에 파급효과가 큰 지정학적 사건 등이 발생함에 따라 국제유가의 불확실성이 확대되고 있으며, 향후 국제정세와 글로벌 경기 및 원유 수급에 따라 가격 변동폭이 커질 수 있습니다. 이러한 유가 변동은 SK이노베이션(주)의 사업과 수익성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으므로 투자자께서는 이 점을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이미지: 국제유가 추이] 원문에서 확인할 수 있어요.
[이미지: world liquid fuels production and consumption balance] 원문에서 확인할 수 있어요.
한편, 미국에너지정보청(EIA)은 9월 발표한 국제유가 전망에서 호르무즈 해협을 통한 점진적인 유입 증가와 대체 경로의 사용으로 중동 석유 생산이 앞으로 몇 달간 증가할 것으로 전망하였습니다. 이에, 2026년 브렌트유 평균 가격을 배럴당 91달러, 내년 평균 가격을 배럴당 74달러로 전망하였습니다. 이는 지난달 EIA가 제시한 전망치와 비교했을 때, 각각 4.8%, 6.9% 상향 조정된 수치입니다.
| 구분 | 2025.1Q | 2025.2Q | 2025.3Q | 2025.4Q | 2026.1Q | 2026.2Q | 2026.3Q | 2026.4Q | 2027.1Q | 2027.2Q | 2027.3Q | 2027.4Q |
|---|
| WTI Spot 평균 | 71.9 | 64.6 | 65.8 | 59.6 | 72.7 | 95.5 | 84.0 | 86.0 | 80.9 | 73.0 | 66.0 | 60.0 |
| Brent Spot 평균 | 75.8 | 68.0 | 69.0 | 63.6 | 81.1 | 102.9 | 89.1 | 90.7 | 84.9 | 77.0 | 70.0 | 63.9 |
국제 유가 수급 전망은 지정학적 리스크 및 주요 산유국의 생산 차질, OPEC+의 감산 및 증산 정책, 미국 및 비OPEC 산유국의 생산량, 경기 둔화에 따른 원유 수요 감소 등 글로벌 경기에 대한 변동성 요인에 따라 예측할 수 없는 방향으로 변화할 수 있는 점 유의하시길 바랍니다.또한, 향후 국제 유가는 이란이나 이라크 등 산유국들의 움직임에 의해서도 상당 부분 좌우될 것으로 보입니다. 이처럼 국제유가는 반등 및 하락요인이 상존하고 있으며, 향후 세계 경기 침체, 지정학적 갈등 고조, 산유국의 정책 변경, 달러화 가치 변동 등 글로벌 거시경제에 따른요인으로 국제 유가 변동성이 확대될 가능성이 있습니다. 이에 따라 유가의 불안정성은 SK이노베이션(주) 등 석유제품 및 관련 사업을 영위하는 계열회사의 수익성에 부정적 영향을 미칠 수 있는 바, 투자자분들은 추후 유가 변동에 따라 SK이노베이션(주) 주요 계열사들의 실적이 변동할 가능성이 있으니 이 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석유사업은 원가에 있어 원유가 차지하는 비중이 가장 높습니다. 우리나라는 원유를 전량 수입에 의존하고 있는 특성상 중동 산유국 등의 원유수출 정책 및 환율의 영향에 민감합니다. 실제로, SK이노베이션(주)는 쿠웨이트, 카타르 및 사우디아라비아 등 중동 국가에서 대부분의 원유를 수입해오고 있습니다. 따라서, 글로벌 경기 위축에 따른 미국 및 유럽 등 선진국의 수요 축소, 정제마진 약화 등이 SK에너지(주) 등 석유화학 사업 영위 계열회사의 영업실적에 중요한 영향을 미치고 있습니다.
한편 국내 정유 시장은 주요 4개사(SK에너지, GS칼텍스, S-Oil 및 현대오일뱅크)의 과점형태를 형성하고 있으며, SK에너지(주)의 시장점유율(내수시장 판매량)은 2026년 반기 누적 기준
29.1%입니다.현재 국내 정유시장은 과점적 경쟁구도가 유지되고 있으며 과점시장 상황에서 안정적인 사업영위가 가능하나, 시장환경 급변시 높은 초기 투자비용으로 인해 탄력적 대응이 어려울 수 있으니 투자자께서는 이 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또한 국내 정유사업은 제품의 동질성이 높고 마케팅전략 등에서 타사에 비해 차별성을 가지기 어려우므로 국내 시장 점유율은 소매 유통망인 주유소 점유율에 크게 좌우되고 있습니다. 국내 정유사별 주유소 현황 및 SK에너지(주)의 내수시장 판매량 기준 점유율은 아래와 같습니다.
| 구분 | SK | HD | S-Oil | GS | 기타 | 합계 |
|---|
| 주유소 | 2,578 (24.9%) | 2,199
(21.2%) | 2,224
(21.4%) | 1,938
(18.7%) | 1,429
(13.8%) | 10,368 (100%) |
| 구 분 | 2024년 | 2025년 | 2026년 6월 |
|---|
| SK에너지 | 29.1 | 28.1 | 29.1 |
한편, 경쟁활성화를 위한 정부정책 발표로 2008년 4월 오피넷 개설 및 정유사와 주유소 판매가격공개, 2009년 5월 정유사 판매가격 공개 및 2012년 4월 경쟁촉진 및 유통구조개선을 위한 알뜰주유소 확산, 석유제품 혼합판매 확산, 전자상거래 활성화 및 석유유통시장혁신을 위한 기반 구축 등의 시행으로 점유 과점 업체간의 점유율 변동이 발생할 가능성이 존재하며, 이 경우 정유회사 영업환경에 부정적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
정제마진은 통상 원유가격과 국제 석유제품가격의 차이를 의미합니다. 국제 석유정제마진은 기본적으로는 원유와 석유제품의 수급 및 재고추이 등에 의해서 결정되며, 그 외 원유 및 석유제품 시장에 참여한 투자세력들의 투자 동향, 국제 경기에 영향을 받고 있습니다. 국제원유가격 변동 시 정유회사는 원유가격변동분에 대한 제품가격 전이력이 높아 전체 매출규모에 영향을 받을 수 있고, 원유구입시점과 원유인도시점의 차이로 인한 가격차이 및 회계적 가격평가에 따른 손익에도 영향을 받을 수 있지만 그 영향은 제한적입니다. 정유회사의 수익성은 국제유가보다 정제마진에 의해 결정되며, 정제마진은 수급에 주로 영향을 받습니다.
| [주요 석유 제품 최근 가격변동 추이] |
| (단위 : 원/배럴) |
| 구 분 | 2026년 반기 | 2025년 | 2024년 | 2023년 | 2022년 |
|---|
| 무연휘발유 | 155,286 | 121,231 | 125,974 | 129,155 | 149,108 |
| 등유 | 166,194 | 141,741 | 144,799 | 152,519 | 163,844 |
| 경유 | 190,543 | 131,730 | 137,203 | 144,964 | 180,149 |
| B-C | 126,141 | 104,489 | 122,265 | 121,971 | 139,436 |
| 구 분 | 2026년 반기 | 2025년 | 2024년 | 2023년 | 2022년 |
|---|
| 원유 | $91.79/bbl | $70.95/bbl | $80.42/bbl | $84.23/bbl | $101.09/bbl |
| 납사 | \1,481/kg | \902/kg | \931/kg | \837/kg | \1,056/kg |
국제 석유정제마진을 살펴보면 2020년 들어 정제마진은 코로나19로 인한 국내외 이동의 급격한 감소와 석유제품 수요 위축 등으로 급감하였고, 2020년 3월 들어 사우디의 증산에 대한 강한 의지로 인한 공급과잉 우려와 인도의 Lockdown 명령에 따른 수요 부진으로 마이너스(-) 상태로 전환되었습니다. 이후 OPEC+의 원유 감산 합의에도 불구하고, 코로나19 사태가 장기화되면서 정제마진은 2021년 1월까지 1~2달러 수준으로 횡보하다, 백신 접종 속도 가속화 경기 정상화로 10달러 수준까지 상승하였습니다. 이후 2022년 2월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 발발로 인한 원유 급등으로 인해 정제마진 역시 급등하여 같은 해 6월 싱가포르 복합 정제마진은 한때 29.5달러까지 육박했으나, 이후 유가 안정화로 인하여 정제마진 역시 점차 안정화되었습니다.2023년 초에는 EU 및 G7의 러시아산 원유에 대한 제재 조치를 비롯해 OPEC+의 감산 결정으로 원유 가격이 상승하였고, 중국 리오프닝에 따른 수요 확대로 정제마진이 상승세를 보였습니다. 그러나, 4월 이후 글로벌 경기침체 우려가 강화되며 석유 제품에 대한 수요가 감소했으며, 러시아산 원유가 중국과 인도 등으로 우회 유입되며 저가의 석유제품이 생산되면서 정제마진이 하락세를 보였습니다. 글로벌 경기 불확실성에 따른 수요 둔화 우려에도 불구하고 과거 대비 낮은 수준의 중국 석유제품 수출 등으로 타이트한 수급여건이 지속되는 가운데 하절기 드라이빙 및 항공 성수기 수요 강세, 유럽 정유사 가동 차질 등에 따라 2023년 3분기 정제마진이 급증하였으나, 2023년 하반기부터 미국, 유럽을 중심으로 지속되고 있는 이상 기온으로 석유 수요 부진이 심화되며 하락세를 기록하였습니다. 2024년 1분기 정제마진은 배럴당 4달러수준으로 급감하였지만, 반기 글로벌 석유제품의 회복에 따라 배럴당 6달러 수준으로 회복하였습니다. 하지만, 중국의 정유 제품 수출 증가 및 경기침체로 인한 수요 부진 우려로 인해 마진이 하향 압력을 받아 9월 2달러 수준으로 하락하였습니다. 2024년 4분기에는 동절기 수요에 힘입어 정제마진이 소폭 개선되어 5달러 수준으로 회복하였습니다.그러나 2025년 미국의 관세 부과 정책과 함께 OPEC+의 증산 결정으로 유가가 하락하였고, 정제마진도 함께 하락하여 1분기 정제마진은 배럴당 3달러 수준으로 감소하였습니다. 2025년 6~7월 유럽 및 미국의 노후 정제설비 폐쇄 속 미국 등경유 재고가 감소하는 등 정제마진 상향요인이 작용하여 배럴당 7~9달러 수준을 기록하였습니다. 2025년 8~12월 미국의 상호관세 불확실성 완화, 중국 정유사의 감산 기조 등이 기존 상향요인에 더해짐에 따라 배럴당 13달러까지 크게 상승하였습니다. 견조한 흐름이 이어질 것으로 예견되었던 싱가포르 복합 정제마진은 배럴당 약 9달러 수준을 기록하였으나, 3~4월 중동 사태의 여파로 중동 지역의 공급 불확실성이 확대되면서 정제마진의 상승폭 또한 확대되었습니다. 이후 공급 차질 우려가 일부 완화되면서 상승폭이 축소하였으나, 7월 이후 러시아 및 중동 지역의 정유설비 차질과 석유제품 수급 불확실성 등이 지속되면서 정제마진이 재차 상승하는 모습을 보였습니다. 향후에도 중동 정세 및 호르무즈 해협의 정상화 여부, OPEC+의 생산정책 등 대외 불확실성이 여전히 남아 있는 만큼 다양한 외생변수로 인하여 정제마진이 축소될 경우 SK이노베이션(주) 등 정유업계의 수익성이 악화될 수 있음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중국 경제성장률 둔화]화학산업은 섬유, 플라스틱, 고무, 기타 화학산업 등 타산업의 원재료 및 반제품 등을제공하는 산업으로, 이후 전방위적 산업제품들에 영향을 주며 이들 최종 제품 및 반제품의 수요와 연동되어있기 때문에 경기변동에 민감합니다. 또한, 소비재의 거시적 경기변동과도 관련이 깊어 GDP성장률과도 밀접한 상관관계를 가지고 있습니다. 하지만 화학산업은 대규모 설비장치가 필요한 장치산업이기 때문에 수요변화에 대한 유연한 생산증감이 어려우며, 설비 추가 투자시에도 공급이 계단식으로 증가하는 특성을 보입니다. 이러한 특성상, 수급 변화에 따라 제품 가격이 크게 변동될 수 있습니다. 화학산업 제품의 수요는 일상생활에 밀접한 관계를 가진 제품이 많아 경기변동 등 거시경제지표의 변화에 민감하게 반응하며, 공급은 정유업체로부터의 기초원재료수급상황 및 석유화학 제품 생산업체의 신설 또는 증설 등에 의해 주로 결정됩니다. 또한 제품별 수요의 증가량과 생산능력의 증가량 사이에는 반복적인 불일치가 발생하기 쉬워 수요 증가량 대비하여 공급량이 작을 때는 산업의 수익성이 상승하고 그 반대의 경우에는 수익성이 하락하는 경향을 보입니다.SK지오센트릭(주)은 납사(=나프타) 등을 원료로 하는 올레핀계 제품과 방향족 제품을 생산하는 기초유화 및 이를 원료로 한 화학소재사업을 영위하고 있습니다. SK지오센트릭(주)은 화학산업을 영위하는 기업의 특성상 중국에 대한 수출 비중이 높고, 중국에 공동기업인 Sinopec-SK (Wuhan) Petrochemical Co., Ltd.를 설립하여 상업 생산에 들어가는 등 중국에 대한 의존도가 높다고 할 수 있습니다. 따라서 중국의 경제성장률이 하락하거나 예상보다 낮을 경우, SK지오센트릭(주)에도 부정적 영향을 줄 수 있습니다. 최근 중국은 내수 부진과 부동산 침체, 투자 위축 등으로 인해 경제성장 속도가 둔화되고 있으며 이에 따른 중국의 석유화학제품 수요 감소로 국내 석유화학업체들의 대 중국 수출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치고 있습니다. 한편, 이와 더불어 중국에서의 국내 석유화학제품에 대한 수입규제 사례가 발생하고 있습니다. 한국무역협회 수입규제 통합지원센터 자료에 따르면, 현재 반덤핑과 관련하여 조사 및 중재 중에 있는 제품은 하기와 같으며 이 중 대다수가 석유화학제품과 관련이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이와 같은 사례가 지속적으로 발생할 경우 국내 석유화학업체들의 대중국 수출 경쟁력에 불리한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
| 규제국 | 한국HS CODE | 규제내용 | 조사개시일 | 규제상태 | 최근갱신일 |
|---|
| 중국 | 소고기(Beef Products) | 세이프가드 | 2024.12.27 | 규제중 | 2026.1.30 |
| 중국 | 에틸렌프-로필렌-비공액 디엔 고무 (EPDM, Ethylene-Propylene-non-conjugated Diene Rubber) | 반덤핑 | 2019.6.19 | 규제중 | 2021.1.7 |
| 중국 | 폴리페닐렌 설파이드 (Polyphenylene Sulfide, PPS) | 반덤핑 | 2019.5.30 | 규제중 | 2026.1.5 |
| 중국 | 스테인리스 열연 (Stainless Steel Billet and Hot-rolled Stainless Steel Plate) | 반덤핑 | 2018.7.23 | 규제중 | 2025.7.29 |
| 중국 | 페놀 (Phenol ) | 반덤핑 | 2018.3.26 | 규제중 | 2025.9.29 |
| 중국 | 니트릴 고무 (Nitrile Rubber) | 반덤핑 | 2017.11.9 | 규제중 | 2024.11.20 |
| 중국 | 스티렌 (Styrene Monomer) | 반덤핑 | 2017.6.23 | 규제중 | 2024.8.8 |
| 중국 | 메틸이소부틸케톤 (4-Methyl-2-Pentanone) | 반덤핑 | 2017.3.27 | 규제중 | 2024.5.24 |
| 중국 | 폴리아세탈 (Polyformaldehyde Copolymer,Polyoxym ethylene Copolymer,Copolymer-type Acetal Resin or Acetal Copolymer) | 반덤핑 | 2016.10.24 | 규제중 | 2024.5.28 |
| 중국 | 방향성 전기강판 (GOES: Grain oriented flat-rolled electrical steel) | 반덤핑 | 2015.7.23 | 규제중 | 2022.10.11 |
| 중국 | 아크릴섬유 (Polyacrylonitrile Fiber or Acrylic Fiber) | 반덤핑 | 2015.7.14 | 규제중 | 2022.7.22 |
| 중국 | 태양광용 폴리실리콘 (Polysilicon) | 반덤핑 | 2012.7.20 | 규제중 | 2026.1.30 |
| 중국 | 광섬유 (Dispersion Unshifted Single-Mode Optical Fiber) | 반덤핑 | 2003.7.1 | 규제중 | 2023.4.17 |
최근 중국의 경제성장 및 내수 수요 증가세가 과거 대비 둔화되고 있는 가운데, 중국 내 대규모 석유정제 및 석유화학 설비 증설이 지속되면서 석유화학제품의 생산능력 및 자급률 또한 상승하고 있습니다. 과거 중국의 석유화학제품 수요 확대는 국내 석유화학업체의 대중국 수출 증가로 이어졌으나, 최근에는 중국 내 생산능력 확대로 상당 부분의 수요가 자국 생산으로 충당되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 중국의 석유화학제품 수입 수요 증가세가 둔화되고 있으며, 일부 범용 석유화학제품의 경우 중국 업체의 수출 확대에 따라 국내 업체와의 경쟁도 심화되고 있습니다. 실제, 중국은 석유화학 설비에 대한 공격적인 증설을 지속하고 있으며, 에틸렌 생산능력은 2020년 3,100만톤에서 2025년 5,800만톤, 2030년 7,900만톤까지 확대될 것으로 예상되는 반면, 한국은 2025년 기준 약 1,300만톤 수준입니다(Platt’s, 2025년 11월 기준). 이와 같은 중국의 자급률 상승은 글로벌 석유화학제품의 공급과잉을 심화시키는 요인으로 작용하고 있습니다. 특히 에틸렌, 프로필렌 및 이를 원료로 하는 폴리에틸렌(PE), 폴리프로필렌(PP) 등 범용 석유화학제품은 제품 차별화가 상대적으로 제한적인 가운데 중국 및 중동 지역의 신규 설비 증설로 가격 경쟁이 심화되고 있습니다. 이로 인해, 국내 석유화학제품 수출은 최근 부진한 흐름을 보이고 있습니다. 2025년 국내 석유화학제품 총수출액은 약 536억달러로 전년 대비 10.0% 감소하였습니다. 또한 2026년 반기 기준 전체 석유화학제품 수출 중 대중국 수출 비중은 35.0%로, 2020년 40.5% 대비 하락하였으나, 여전히 단일 국가 기준 높은 수준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이처럼 대중국 수출 비중이 높은 가운데 중국의 경제성장 둔화뿐만 아니라 석유화학제품 자급률 상승 및 수입 대체가 지속될 경우 국내 석유화학업체의 수출물량 및 판매가격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
| 구분 | 2026년 반기 | 2025년 | 2024년 | 2023년 | 2022년 | 2021년 | 2020년 |
|---|
| 총수출액(A) | 34,958 | 53,639 | 59,582 | 64,225 | 72,761 | 66,012 | 43,449 |
| 중국수출액(B) | 12,226 | 19,910 | 20,951 | 23,215 | 27,396 | 25,636 | 17,606 |
| 비중(B/A) | 35.0% | 37.1% | 35.2% | 36.2% | 37.7% | 38.8% | 40.5% |
이와 같이, 국내 석유화학업체들의 수출액 중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하고 있는 중국 시장은 중국의 경제성장률 둔화, 중국의 석유화학제품 자급률 증가, 중국 정부의 자국내 석유화학산업 보호정책, 중국시장 내에서의 다른 국가들과의 경쟁 심화 등이 발생하고 있습니다. 국내 석유화학 업체들은 중국 기업 대비 비교적 우수한 기술력과 함께 중국과 지리적으로 가깝다는 이점을 보유하고 있어 여전히 중국 시장 내에서 경쟁력을 유지하고 있으나, 중국 내에서 국내 석유화학 업체들에 비우호적인 여건이 지속적으로 조성될 경우 업계 전반의 매출 및 수익성이 저하될 수 있으니 투자자께서는 이 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PX시황 부진에 따른 화학산업 수익성 악화 위험]
정유업체의 주요 석유화학 제품인 PX(ParaXylene, 파라자일렌)는 혼합자일렌을 통하여 제조되며, 합성섬유의 원료로서 활용되는 제품으로 SK지오센트릭(주)를 비롯하여 석유화학사업, 정유부문 사업을 영위하는 기업들의 Cash cow 역할을 해왔으나, 국내및 중국 등에서의 설비투자 증가로 인하여 판가가 2013년 이후 지속적인 하락세를 보여왔으며, 2016년 이후 안정화되는 추세를 보였습니다. 한편, PX 스프레드는 중국정부의 폐 플라스틱 수입 금지 영향으로 인해 2018년 9월에 급등한 바 있습니다. PX는 페트병(PET)의 주요 원료로 사용되는 제품이며, 중국 정부가 환경 오염 방지 차원에서 폐 플라스틱 수입을 전면 금지함에 따라 새 페트병(PET) 생산을 위한 PX 수요가 최근 급증하여 PX 스프레드 또한 증가한 것으로 분석됩니다. 이처럼 2018년 말 의류 수요 확대와 중국 폐플라스틱 수입금지에 따른 신규 PET 생산확대로 전방산업인 폴리에스터와 PET 수요가 증가하면서 원료인 PX 가격이 큰 폭으로 상승하였고 스프레드 역시 큰 폭으로 확대되면서 2018년 평균 PX 스프레드는 톤당 430달러 수준을 기록하였습니다. 다만 이후 미중무역분쟁 및 글로벌 경제 둔화, 그리고 중국에서 발생한 코로나바이러스(COVID-19)으로 인해 글로벌 수요가 둔화되며 2021년 4월 160달러대 수준으로 감소하였습니다. 이후 글로벌 코로나19 백신 접종률 상승 등에 따른 경기 회복 및 미국의 중국 신장 면화 수입금지 영향으로 대체재인 합성섬유 수요 확대 기대 등으로 급등하였으나, 2022~23년 PX 추가 증설 계획 등으로 인하여 스프레드는 저하하는 추세를 보였습니다. 2022년 중순 이후 중국 리오프닝 기대에 재고관리 부담이 덜어지며 PX스프레드는 300달러/톤 수준으로 재차 상승하였고 2023년 상반기 300~350 달러/톤에서 등락을 거듭하였습니다. 2023년 11월 말 PX 스프레드는 납사 가격 하락분이 반영되어 확대되는 모습을 보이며 약 395달러/톤 수준을 기록하였습니다. 이후 글로벌 경기 둔화에 따른 전방 산업 수요 부진 및 원재료인 납사 가격 상승으로 인하여 스프레드가 축소되어 2023년 12월 말 기준 PX스프레드는 약 337달러/톤을 기록하였습니다.한편, 2024년에는 주요 수출 지역인 중국의 대규모 설비증설, 전방산업 수요 등에 따른 수급여건의 등락이 지속되며 PX스프레드는 2024년 상반기 $300~400 수준을 유지하였습니다. 하지만, 2024년 하반기 지정학적 긴장감 고조 및 중국 내수 부진에 따른 수출 규모 확대로 인한 중국발 물동량 확대 등으로 PX스프레드는 하락하는 모습을 보였습니다. 또한, 최근 유가가 2022년 이후 최저점 수준까지 하락하며 가솔린 블렌딩용 수요가 위축되며 스프레드 축소를 가속하였습니다. 향후 중국을 중심으로 PX증설이 진행되고 있는 반면 수요는 둔화되고 있고 중국의 경기부진이 예상 보다 장기화되며 PX 약세가 전망되고 있습니다. 2024년말 기준 PX스프레드는 $170 중반 수준을 기록하고 있습니다. 한편, 글로벌 관세 충격 등에 따라 경기 위축으로 인해 2025년 PX마진은 낮은 수준에서 출발했지만, 1월부터 아시아 생산업체들의 감산과 정기보수로 PX 공급이 감소하면서 회복되는 양상을 보였습니다. 그러나, 2025년 3월, 중국의 폴리에스터 등 다운스트림 수요가 약화되었고, 2025년 하반기에도 공급 과잉과 다운스트림 수요 부진으로 PX마진이 대체로 손익분기점 이하의 낮은 수준에서 움직였습니다. 2026년 2분기에는 미국-이란 전쟁 이후 급등한 나프타 가격이 PX 제품 가격으로 충분하게 전가되지 못하면서 스프레드가 축소되고 있습니다.
PX는 최종 수요처가 경기에 민감한 소비재라는 점에서 경기 흐름 등에 영향을 받으며, 동 제품의 주된 수요처가 중국 석유화학 업체들로 중국의 신증설 계획 등에 수익성이 높은 연관성을 나타내고 있습니다. PX 가격 및 스프레드 추이는 다음과 같습니다.
[이미지: px 가격 및 스프레드] 원문에서 확인할 수 있어요.
이렇듯 석유화학 제품의 스프레드는 원유 등 원재료의 가격, 중국 등 주요 석유화학제품 수요국의 경제상황, 전세계 석유화학 업체들의 가동률, 미국-이란 전쟁 등과 같은 지정학적 요인에 따른 고유가 지속 등 다양한 수급 요인에 의해 변동될 수 있습니다. 글로벌 석유화학제품 수요는 글로벌 경기 영향에 민감하므로 향후 경기 회복 속도의 지연을 촉발하는 대내외 이슈가 발생할 경우 SK지오센트릭(주) 및 석유화학 업체들의 제품가격 및 마진이 하락하여 수익성이 저하될 수 있습니다. 투자자 여러분께서는 PX시황 및 스프레드 추이를 지속적으로 모니터링하시기 바랍니다.
[정부 정책에 따른 석유화학산업 수익성 변동]
석유화학업계는 2025년 8월 20일 석유화학업계 사업 재편 자율협약식을 통하여 현재 직면해 있는 구조적 불황을 석유화학산업 업계 스스로 극복하고 미래 경쟁력을 확보하기로 논의하였습니다. 석유 화학업계 사업 재편 자율협약식에 관한 결과는 아래와 같습니다.
| 사업 재편주요방안 | - 생산설비 감축: 글로벌 과잉 생산으로 인한 위기를 극복하기 위해 NCC 설비용량 최대 25%(370만 톤) 감축
- 고부가 제품 전환: 고부가가치 스페셜티 제품 생산으로 전환하여 산업 경쟁력 강화
- 재무 건전성 확보: 위기 상황에서 기업이 견딜수 있는 재무 건전성 확보
- 지역 경제 및 고용 안정: 사업 재편 과정에서 경제 및 고용에 미치는 부정적 내용 최소화 |
| 정부 지원방안 | - 맞춤형 지원 패키지: 사업 재편 계획 제출 후, 인정될 경우, 세제혜택. R&D 등 다양 한 분야의 지원
- 금융지원 확대: 사업 재편 계획이 타당할 경우, 채권금융기관 공동 협약을 통하여 지원 |
한편, 이와 같은 사업 재편 및 구조 효율화 추진 과정에서 2026년 3월 10일 개정 노동조합 및 노동관계조정법(노동조합법 제2조 및 제3조 개정안, 일명 '노란봉투법')의 시행에 따른 노사 관계 변동 리스크가 존재합니다. 개정 노동조합법은 사용자 범위를 실질적 지배력 기준으로 확대하고, 사업경영상의 결정 사항까지 노동쟁의 대상에 포함하고 있습니다. 주요 개정 내용은 아래와 같습니다.
| 구분 | 내용 |
|---|
| 사용자 범위 확대 | 노동조합법 제2조에 나오는 '사용자'에 대한 정의 확대 |
| 쟁의 대상 확대 | 근로조건의 결정과 근로조건에 영향을 미치는 사업경영상의 결정까지 확대 |
| 손해배상 청구 제한 | 쟁의행위로 인한 손해배상 청구 시 조합원별 책임 따른 배상 의무 개별화 및 제한 |
개정 노동조합법 시행에 따른 단체교섭 대상 확대 및 손해배상 청구 제한 정책은 석유화학 사업 재편 과정에서 노사 협상 부담을 높이고 갈등 리스크를 유발하는 요인으로 작용하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 구조조정, 인력 재배치 및 생산설비의 통폐합 등 사업 재편 과정에서 노동조합의 교섭 또는 쟁의행위가 발생하거나 노사 간 분쟁이 확대될 가능성이 있으며, 이 경우 사업 재편 일정이 지연되거나 관련 비용이 증가할 수 있으므로 투자자께서는 이 점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추가적으로, 석유화학 사업재편과 고부가, 친환경 전환을 위한 제도적 기반 마련을 위한 법안인 '석유화학산업의 경쟁력 강화 및 지원에 관한 특별법(이하 '석유화학특별법')'이 제정되어 2025년 12월 2일 국회 본회의를 통과하였습니다. 본 특별법에는 ①설비 통폐합 등 사업재편 과정에서 발생하는 각종 인허가 절차 통합ㆍ간소화 등 규제 특례, ②고부가ㆍ친환경 전환을 위한 R&D 지원, ③정책자금 지원을 포함한 재정ㆍ금융 지원, ④과세이연 등 세제지원까지 신속한 사업재편을 위한 지원책이 반영되었습니다.산업환경의 변화에 따라 국내 석유화학산업은 생산설비 감축 및 고부가가치 제품 중심의 사업구조 재편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2025년 12월 19일 SK지오센트릭(주)를 포함한 여수·대산·울산 등 3대 석유화학 단지의 기업 16개사가 정부의 로드맵에 맞춰 NCC(나프타 분해시설) 생산량 감축을 핵심으로 한 사업 재편안을 산업통상부에 제출 완료하였고, 2026년 석유화학 산업 구조 개편이 본격적인 실행 국면에 접어들었습니다.대산의 경우 2026년 2월 롯데케미칼과 HD현대케미칼의 합작법인(JV) 설립을 골자로 한 '대산 1호 프로젝트'가 정부 승인을 획득하며 3대 산단 중 가장 선제적인 실행에 나섰습니다. 본 계획에 따라 롯데케미칼의 대산 NCC(110만t) 설비 가동 중단과 양사의 설비 통합 운영이 확정되었으며, 정부는 이에 대응해 2.1조 원 규모의 금융,세제,인허가 패키지를 지원하기로 했습니다. LG화학 대산 사업장 역시 자산 매각 및 고부가 제품 전환을 포함한 최적화 방안을 지속 논의 중이며, 한화토탈에너지스는 친환경 공정 고도화에 주력하고 있습니다. 이처럼 대산은 2026년 하반기 통합법인 출범을 목표로 민관 협력형 구조개편의 표준 모델을 구축해가고 있는 상황입니다.대산 1호 프로젝트에 이어 여수 또한, 여수 1호 사업재편 프로젝트를 통해 사업재편계획서를 제출하였습니다. 해당 계획에 따르면, 한화솔루션과 디엘케미칼은 각각 보유 중인 폴리에틸렌, 접착·도료용 수지 등 다운스트림 사업 부문을 현물출자하고, 롯데케미칼은 롯데케미칼 여수 공장의 NCC와 PE·PP 등 기초소재 사업을 물적분할하여 여천NCC와 통합해 신설통합법인을 설립할 예정입니다. 해당 사업재편은 납사 크래커(NCC) 설비의 합리화를 중심으로, 한화솔루션의 여수 폴리에틸렌(PE) 및 석유수지 사업을 여천NCC(주)에 현물출자하고, 롯데케미칼 여수 기초화학사업 및 DL케미칼의 폴리에틸렌(PE) 사업 등을 통합하여, 여천NCC(주)를 향후 3개사가 공동으로 운영하는 구조로 재편하는 방안을 포함하고 있습니다. 해당 사업재편계획서 최종안은 2026년 7월 20일 산업통상부에 의해 승인되었습니다.SK지오센트릭(주)가 속한 울산산단의 경우, 모회사인 SK이노베이션(주)의 4분기 컨퍼런스콜 발표를 통해 '석유화학 사업재편'과 관련하여 울산 석유화학 산업단지 3사(SK지오센트릭, 대한유화, 에쓰오일)는 3사 협력 체계 구축이라는 방향에 합의해 현재 논의 중에 있습니다. 다만, 울산산단은 에쓰오일의 대규모 신규 석유화학 설비인 샤힌 프로젝트의 가동이 예정되어 있어 기존 NCC 설비와 신규 설비 간 생산효율성 및 경쟁력, 적정 생산능력 등에 대한 검토가 필요한 상황입니다. 구조 개편 완료까지 합자법인 설립 절차, 설비 재배치, 운영체계 정비 및 당사자들 간 합의안 도출 등 다양한 절차가 진행되어야 함에 따라, 향후 진행 상황이 변동될 수 있으므로 투자자분들께서는 이 점 유의하시길 바랍니다.현재 추진 중인 석유화학 업계의 사업 재편 과정에서 2026년 3월 10일부터 시행된 개정 「노동조합 및 노동관계조정법」이 사업 재편의 추진 일정 및 비용 등에 영향을 미칠 가능성이 있습니다. 특히 개정법 시행 초기에는 구체적인 적용 범위 및 해석과 관련한 불확실성이 존재하므로, 향후 법원의 판례 및 관계 당국의 지침 등에 따라 그 영향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이러한 제도 변화로 석유화학 업계의 사업 재편이 원활하게 이루어지지 않을 경우 당사의 종속회사인 SK지오센트릭㈜의 사업 운영 및 수익성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으므로 투자자께서는 이 점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에스케이온(舊 SK엔무브)(주)의 주요 제품은 기유(Base Oil)와 윤활유(Lubricant)이며, 기유는 여러 정제공정을 거쳐 제조된 유분을 의미하고 마찰을 감소시키는 윤활제로서의 기능을 가진 물질입니다. 이에 성능을 더욱 강화하거나 보완하기 위한 화학 첨가제를 배합한 것이 윤활유 제품입니다. 윤활유 완제품의 주요 원재료인 기유(Base Oil)는 원유 정제과정 중 고도화설비인 Hydrocracker(수소 첨가 분해로)에서 생산되는 UCO(UnconvertedOil: 미전환유)를 추가 공정(감압증류, 촉매)을 통해 생산하고 있기 때문에 대규모 시설투자가 가능한 정유회사 이외에는 시장 진입이 어려운 것이 특징입니다.이러한 윤활기유 시장은 품질 및 성상에 따라 시장을 세분화 할 수 있으며, 그룹별로 상이한 수요 성장을 보이고 있습니다. 제품의 성능 및 사용수명이 열위한 윤활기유(GROUP I)의 수요는 성장성이 둔화되면서 향후 시장규모가 축소될 것으로 예상되고 있습니다.
| 구 분 | 내 용 |
|---|
| Group I | 원유에서 뽑은 기유원료를 정제를 하고 사용하는 기유, 저급의 기유. |
| Group II | HVI(High Viscosity Index) 기유라고 하며 1기유를 다시 한번 정제해서 사용하는 기유. 대부분의 오일기유에 해당. |
| Group III | VHVI(Very High Viscosity Index) 기유라고 하며 각 회사마다 조금씩 다르게 부름. 2기유를 다시 한번 수소 첨가개질해서 고도로 정제해서 만든 고급기유. |
| Group IV | PAO(Poly Alpha Olefin) 엔진오일 성능시험 중 중요한 항목인 저온유동성, 산화안정성, 열안정성 등에서 일반 광유계 기유 대비 탁월한 성능을 발휘할 수 있도록 화학 분자구조를 인위적으로 합성하여 주로 항공기 엔진오일 제조시 사용되는 합성기유며 Synthetic Base Oil 임. |
| Group V | ESTER 라고 흔히 불림. 식물에서 나오는 기름을 추출해 만들며 내구성, 단열성, 슬러지 억제 효과가 가장 뛰어남. 초기에는 양이 많지 않아 항공기, 우주선등 극악 환경 조건에 이용되어지는 기계장치에 쓰였으나 최근에는 많이 상용화되어 자동차 등에도 쓰이고 있음. |
윤활유 시장은 국내의 경우 증권신고서 작성기준일 현재 윤활유공업협회 정회원 등록업체만 17개, 비등록업체 포함 약 200여개 이상의 기업이 참여하고 있어 완전경쟁시장으로 볼 수 있습니다. 주요업체로는 에스케이온(주)(舊 SK엔무브), GS칼텍스, S-Oil, 미창석유공업, 동남석유공업, 한국발보린, 에쓰오일토탈윤활유(STLC), 현대오일뱅크 등이 있습니다. 해외 윤활유 시장의 경우 Shell, ExxonMobil, BP, Chevron, Total, PetroChina, Sinopec, Fuchs, Ashland(Valvoline) 등 다수의 메이저 정유 회사들이 윤활유 시장을 점유하고 있으며, 각 지역마다 Local 윤활유업체들도 다수 존재하기 때문에 에스케이온(주)는 완전경쟁시장하에 있는 해외시장 신규 진출에 어려움이 있을 수 있습니다.유가변동이 제품가격에 반영되기까지는 3~6개월 정도의 시차가 존재하지만 윤활유 및 윤활기유의 경우 기본적으로 원유가격에 연동되어 제품 및 원재료 가격이 결정됩니다. 유가 상승 시기에는 제품 가격 인상을 통해 마진이 좋아질 수 있지만, 유가 하락 시기에는 가격하락으로 인해 마진이 축소되게 됩니다. 다만, 유가의 향방은 세계 경기 추이와 달러화 가치, 투기적 수요 등 여러 변수들에 의해 결정되므로, 유가의 등락이 에스케이온(주)(舊 SK엔무브)의 영업수익성과 정형화된 상관관계를 갖지는 않을 것으로 판단됩니다. 코로나19 사태와 같은 전세계적 전염병 확산, 미국-이란 전쟁과 같은 지정학적 긴장감 고조에 기인한 국제유가의 변동성 확대는 윤활유 사업환경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가능성이 존재합니다. 그러므로 향후 유가 변동으로 인한 수익성 변화를 투자자들께서는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당사의 자회사인 SK이노베이션(주)는 2021년 10월 배터리 사업 부문을 물적분할하여 에스케이온(주)를 신설하였습니다. SK이노베이션(주)는 에스케이온(주)를 통해 친환경 전기자동차 및 ESS(Energy Storage System)에 사용되는 대용량 리튬-이온 배터리를 생산, 판매하는 중대형 배터리사업을 영위하고 있습니다. 또한, SK아이이테크놀로지(주)를 통해서 배터리 소재인 분리막 사업을 영위하고 있었으며, SK아이이테크놀로지(주)의 경우 2027년 1월 1일을 합병기일로 하여 SK이노베이션(주)에 합병될 예정입니다. 이에, SK아이이테크놀로지(주)의 사업이었던 분리막 사업은 SK이노베이션(주)에서 영위할 예정입니다. 에스케이온(주)는 2005년 전기차용 대용량 리튬이온 배터리 상용화 착수 이후, 대전 R&D 센터에 배터리 연구개발 인프라를 구축하고, 충청남도 서산에 초기 생산설비를 가동하면서 기술개발과 양산체제를 모두 완성하였습니다. 고유의 고 에너지밀도와 고 출력기술을 바탕으로 현대ㆍ기아차, 및 독일 메르세데스-벤츠 그룹, 포드를 포함한 글로벌 자동차사에 배터리를 공급하고 있습니다. 분리막(Lithium-ion Battery Separator)은 리튬이온 배터리의 핵심소재로 양극과 음극의 직접적 접촉을 차단하고 리튬이온의 이동 통로를 제공해주는 역할을 하며, 배터리의 온도가 일정 수준 이상으로 올라 배터리 내부가 고온 상태가 되면 분리막의 미세기공이 차단되어 내부 단락을 방지함으로써 배터리의 안전성을 확보합니다. LiBS의 주요 수요자는 배터리 업체이며, IT, Powertool용 소형 배터리와 EV용 중대형 배터리 업체가 있습니다. 최근 주요국의 탄소배출 규제 및 친환경차 보급정책 등에 따라 글로벌 전기차 시장이 확대되면서 전기차용 배터리 및 분리막에 대한 수요도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습니다. SNE Research에 따르면, 분리막 시장은 2026년 1월~7월 누적 기준 세계 각국에 등록된 전기차에 탑재된 배터리용 분리막 적재량은 약 117억 ㎡로 전년 동기 대비 24.9% 증가했습니다. 향후에도 전기차 시장의 성장과 함께 에너지저장장치(ESS) 등 리튬이온 배터리의 적용 분야가 확대되면서 분리막에 대한 중장기적인 수요는 지속될 것으로 전망됩니다.
다만, 분리막 산업은 전방산업의 성장 전망에 따라 주요 업체들이 생산능력을 선제적으로 확대해 온 결과, 최근에는 공급능력이 수요를 상회하는 모습을 보이고 있습니다. SNE리서치에 따르면 2024년 글로벌 리튬이온 배터리용 분리막 수요는 약 232억㎡인 반면 출하량은 약 302억㎡를 기록하였습니다. 특히 중국 분리막 업체들의 공격적인 생산능력 확대 및 가격경쟁으로 중국 업체들의 시장지배력이 강화되고 있으며, 이에 따라 국내 및 일본 분리막 업체들은 고객사의 재고조정, 유럽 전기차 수요 둔화 및 가격경쟁 심화 등의 영향을 받고 있습니다.
에스케이온(주)과 SK이노베이션(주)로의 흡수합병 이전 SK아이이테크놀로지(주)를 통해 영위하는 배터리사업 및 소재사업은 전기자동차에 탑재되는 배터리가 사업의 핵심이며, 자동차 전지 사업은 선진국의 환경규제 등에 따른 전기 자동차의 수요 증가로 성장이 기대되는 사업입니다. 글로벌 전기차 산업은 2016년부터 2020년까지 지속적으로 전년대비 두자릿수 이상의 증가율을 기록하며 성장해왔습니다.
2026년 1월~7월 누적 기준 글로벌 전기차 인도량은 전년 동기 대비 6.3% 증가한 1,180만대를 기록하며 완만한 성장세를 이어갔으나 권역별 흐름의 격차는 한층 벌어졌습니다. 지역별로 보면 중국이 636만대를 기록하며 여전히 최대 시장을 유지했지만 전년 대비 8.2% 감소하였고, 북미 또한 79만대를 기록하며 전년 대비 22.7% 감소하였는데, 이는 미국 전기차 시장의 정책 불확실성과 수요 둔화로 시장이 위축된 결과로 파악됩니다. 반면 아시아는 111만대로 전년 동기 대비 77.0% 증가하면서 가장 높은 성장세를 이어갔습니다.
| [글로벌 전기차(BEV+PHEV) 인도량] |
| (단위 : 천대) |
| 구 분 | 2025년1월~7월 | 2026년1월~7월 | 성장률 | 2025년점유율 | 2026년점유율 |
|---|
| 중국 | 6,936 | 6,366 | (-)8.2% | 62.5% | 54.0% |
| 非 중국 | 4,166 | 5,434 | 30.4% | 37.5% | 46.0% |
| 유럽 | 2,295 | 2,966 | 29.2% | 20.7% | 25.1% |
| 북미 | 1,023 | 791 | (-)22.7% | 9.2% | 6.7% |
| 아시아(중국 제외) | 630 | 1,114 | 77.0% | 5.7% | 9.4% |
| 기타 지역 | 218 | 563 | 158.1% | 2.0% | 4.8% |
| 합계 | 11,102 | 11,800 | 6.3% | 100.0% | 100.0% |
전기차 사업의 경우 대중화를 위해선 충전인프라 투자나 세금감면, 구매 보조금 지급 등의 정부 지원정책이 필요합니다. 또한 기존의 자동차 시장을 대체하기 위해선 가격이 합리적인 수준으로 낮아져야 하고 그 중심에 배터리 가격의 하락이 있습니다. 이에 따라 배터리 사업은 신뢰성과 안정성이 요구되어 관련 대규모 설비 및 연구비 투자가 필수적으로 수반되는 한편 배터리가격의 하락 압력이 발생하여 전기차 시장의 급성장에도 불구하고 배터리 사업부문의 수익성 개선이 부진할 가능성이 존재합니다.향후 글로벌 전기차 및 이차전지 시장의 성장속도는 주요국의 환경규제, 전기차 구매보조금과 세액공제 등 정책 변화, 완성차 업체의 전동화 전략 및 배터리 가격과 기술 발전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전기차 시장의 성장 둔화와 배터리·분리막 생산능력 확대에 따른 공급과잉, 중국 업체의 점유율 확대 및 가격경쟁 심화가 지속될 경우 SK이노베이션(주)와 에스케이온(주)의 수익성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
전기자동차 산업은 내연기관 자동차 대비 상대적으로 높은 차량가격, 충전 인프라 구축 필요성 등을 고려할 때 시장 대중화 과정에서 충전 인프라 투자, 세제혜택 및 구매지원금 등 각국 정부의 정책적 지원에 영향을 받을 수 있습니다. 또한 전기자동차가 기존 내연기관 자동차를 본격적으로 대체하기 위해서는 가격 경쟁력 확보가 중요한 요소이며, 전기자동차 제조원가에서 높은 비중을 차지하는 배터리 가격의 하락이 이에 중요한 영향을 미치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 배터리 업체들은 제품의 안전성 및 신뢰성 확보와 생산능력 확대를 위해 지속적인 설비투자 및 연구개발 투자가 필요한 한편, 완성차 업체들의 전기자동차 가격 인하 요구 및 중국 배터리 업체들과의 경쟁 등에 따른 배터리 판매가격 하락 압력에도 노출되어 있습니다. 따라서 글로벌 전기자동차 시장의 성장에도 불구하고 높은 고정비 부담, 생산시설의 가동률 및 배터리 판매가격 등의 변동에 따라 배터리 사업부문의 수익성 개선이 제한될 가능성이 존재합니다.
한편 중국은 세계 최대 규모의 전기자동차 시장을 형성하고 있습니다. SNE리서치에 따르면 2026년 1월~7월 누적 기준 중국의 전기자동차 인도량은 약 637만대로 같은 기간 글로벌 전기자동차 인도량 약 1,180만대의 54.0%를 차지하였습니다. 이에 따라 글로벌 전기자동차 및 배터리 산업에서 중국 시장의 중요성이 높은 상황입니다.
중국 정부는 대도시의 대기오염 저감 및 자동차 산업의 전동화 등을 목적으로 보조금, 세제혜택, 연비 및 환경규제 등의 정책수단을 통해 신에너지자동차 산업을 육성해 왔습니다. 특히 과거 중국 정부가 시행한 전기차 배터리 관련 인증제도 및 자국 산업 육성정책은 중국계 배터리 제조업체들의 성장에 영향을 미쳤으며, 이에 따라 국내 배터리 업체들은 중국 시장 내 사업 확대에 일정한 제약을 받아온 바 있습니다. 중국 정부는 전기자동차 산업의 성장 및 재정부담 등을 고려하여 기존 중앙정부 차원의 신에너지자동차 구매보조금을 2023년 종료하였습니다.
| 구분 | 연도별 정책의 주요 특징 |
|---|
| 낮은 주행거리에 대한
보조금 지원 중단 | 2019년
- 주행거리 150~250km의 경우 보조금 지원 중단하며, 250km 이상부터 보조금 지원
2020년
- 주행거리 250~300km의 경우 보조금 지원 중단하며, 300km 이상부터 보조금 지원 |
| 보조금 지원금액 축소 | 2021년
- 2020년 대비 보조금 지원금액 20% 삭감
(단위: 만 위안)
주행거리
2020년
2021년
300km 이상
400km 미만
1.62
1.30
400km 이상
2.25
1.80 |
| 보조금 폐지 | 2023년부터 시행 |
다만, 중국의 전기자동차 관련 정책지원이 전면적으로 종료된 것은 아니며, 지원방식은 직접적인 구매보조금에서 차량 취득세 감면, 노후차 교체지원 및 기술기준 강화 등으로 변화하고 있습니다. 중국 정부는 2024년부터 2025년까지 신에너지자동차에 대해 차량당 최대 3만위안의 차량취득세를 면제하였으며, 2026년부터 2027년까지는 차량취득세를 50% 감면하되 차량당 최대 1.5만위안까지 세제혜택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또한 2026년에도 일정 요건을 충족하는 노후차를 폐차하고 신에너지자동차를 구매할 경우 차량가격의 12%, 최대 2만위안의 보조금을 지급하는 자동차 이구환신 정책을 시행하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 중국 전기자동차 시장은 과거에 비해 직접적인 구매보조금에 대한 의존도는 낮아졌으나, 여전히 세제혜택, 차량 교체지원 및 환경규제 등 정부 정책이 수요에 중요한 영향을 미치고 있습니다. 향후 중국을 비롯한 주요국 정부가 재정부담, 산업정책 및 환경정책 방향의 변화 등에 따라 관련 지원을 축소하거나 지원요건을 강화할 경우 전기자동차 수요 및 전방산업인 배터리 산업의 성장속도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가능성이 있습니다.
한편, 중국의 전기자동차 시장 확대와 함께 CATL, BYD 등 중국계 배터리 제조업체들의 글로벌 시장 내 영향력도 지속적으로 확대되고 있습니다. 시장조사업체인 SNE리서치에 따르면
CATL의 경우 2026년 1월~7월 누적 기준 글로벌 전기차용 배터리 출하량 289.6GWh로 1위를 기록하였습니다. 에스케이온(주)의 배터리 사용량의 경우, 전년 동기보다 9.8% 감소한 22.3Gwh로 8위를 기록하였습니다. 에스케이온(주) 배터리는 현대차 그룹, 포드, 폭스바겐, 메르세데스-벤츠 등 주요 완성차에 적용되고 있으나, 북미와 유럽 주요 고객사의 전기차 판매 둔화, 일부 모델의 생산 조정 영향이 사용량 감소에 반여된 것으로 파악됩니다. 특히, 미국 시장의 전기차 수요 조정 흐름은 북미 고객사 의존도가 높은 배터리 업체들의 실적 변동성을 키우는 요인으로 작용하고 있습니다. 중국의 배터리 제조업체는 배터리 사용량에서 여전히 높은 성장률과 점유율을 보이고 있으며 중국 제조업체들과의 점유율 격차가 커질 경우 에스케이온(주)을 비롯한 국내 전기차 배터리 제조업체 전반의 수익성이 저하될 가능성을 배제할 수 없습니다.
| [연간 누적 글로벌 전기차용 배터리 사용량 순위] |
| (단위 : GWh) |
| 순위 | 제조사명 | 2025년1월~7월 | 2026년1월~7월 | 성장률 | 2025년점유율 | 2026년점유율 |
|---|
| 1 | CATL | 228.7 | 289.6 | 26.6% | 38.0% | 39.9% |
| 2 | BYD | 101.9 | 106.7 | 4.7% | 16.9% | 14.7% |
| 3 | LG에너지솔루션 | 57.8 | 60.3 | 4.5% | 9.6% | 8.3% |
| 4 | CALB | 27.8 | 37.3 | 34.3% | 4.6% | 5.1% |
| 5 | Gotion | 23.6 | 34.0 | 44.2% | 3.9% | 4.7% |
| 6 | Panasonic | 24.3 | 26.2 | 7.6% | 4.0% | 3.6% |
| 7 | EVE | 16.3 | 25.0 | 53.1% | 2.7% | 3.5% |
| 8 | SK on | 24.7 | 22.3 | (-)9.8% | 4.1% | 3.1% |
| 9 | SVOLT | 13.6 | 18.9 | 39.1% | 2.3% | 2.6% |
| 10 | REPT | 7.7 | 16.9 | 118.5% | 1.3% | 2.3% |
| 기타 | 75.8 | 88.1 | 16.2% | 12.6% | 12.1% |
| 합계 | 602.2 | 752.2 | 20.4% | 100.0% | 100.0% |
한편, 유럽은 최근 배기규제를 강화하면서 전기차 산업이 급속도로 성장하고 있는 지역입니다. 유럽연합은 2021년부터 강화된 배출가스 규제 시행을 발표하였으며, 강화된 배출가스 규제의 핵심내용은 각 업체가 판매하는 차량의 평균 이산화탄소(CO2)배출량 기준을 km당 130g에서 95g으로 강화하고 기준을 초과한 업체는 g당 95유로(한화 약 12만 3,000원)의 벌금을 부과하는것 입니다. 배기규제 강화뿐만 아니라 공격적으로 전기차 판매 보조금을 투입하고 있어서 2020년 COVID-19 영향에도 불구하고 유럽의 월별 전기차 판매량은 미국, 중국 등 3대 전기차 시장 가운데 가장 먼저 반등하는 모습을 보였습니다. 2021년 이후에는 COVID-19 백신 보급 확대로 인한 경기 회복 반영 및 각국의 전기차 지원정책에 힘입어 빠르게 상승하였습니다. 2022~2023년 성장세가 유지되었으나, 2024년 이후에는 강화된 CO²규제에 대응하는 소형 전기차와 가격 경쟁력 있는 중국산 전기차가 출시됨에 따라 브랜드별, 차종별 점유율이 개편되고 있으며, 원자재 가격 급등 및 정부보조금, 세제 혜택 등이 축소됨에 따라 전반적인 성장세 둔화 양상을 보이고 있습니다.
유럽 전기차 산업의 성장과 정책 지원에 따라 유럽 내 배터리 업체의 설립과 투자가 확대되었습니다. 대표적으로 스웨덴의 노스볼트는 2019년 폭스바겐과 합작사 설립을 추진하고, 2020년 BMW와 20억유로 규모의 배터리 공급계약을 체결하는 등 사업을 확대하였습니다. 다만 이후 생산능력 확대 과정에서의 차질과 자금난 등을 겪었으며, 2025년 3월 스웨덴 법원에 파산을 신청하였습니다. 이는 유럽 배터리 시장이 성장하더라도 현지 업체의 안정적인 양산과 수익성 확보에는 불확실성이 존재함을 보여줍니다. 한편, EU는 역내 배터리 공급망을 육성하기 위한 지원을 지속하고 있어 향후 신규 업체의 진입이나 기존 사업의 재편에 따라 경쟁구도가 다시 변화할 수 있습니다. 이러한 정책 지원을 바탕으로 유럽 내 배터리 생산능력이 확대되고 경쟁이 심화될 경우 에스케이온(주) 및 국내 배터리 업체의 시장점유율과 수익성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으므로 투자자께서는 이 점을 유의하시기 바랍니다.또한, 미국에서 발표된 인플레이션 감축법(IRA)은 기후변화에 대한 대응과 에너지 보안 강화를 위해 예산의 86%인 약 480조원이 들어간, 미국 역사상 가장 강력한 기후 변화 대응 법안입니다. 이 법안에 수혜를 받을 업종은 전기차, 태양광, 풍력, 수소에너지 등으로 전망 되고 있으며, 특히 한국에서 생산한 배터리소재가 들어간 전기차도 보조금 대상에 포함되면서, 에스케이온(주)의 배터리사업이 수혜를 입을 것으로 전망되었습니다.
| 인센티브 | 주요내용 |
|---|
| 청정제조 시설 투자세액공제(63억 $) | 전기차·배터리 및 관련 소재·부품 제조 시설을 미국내 설치·확장을 할 경우, 투자액의 6~30% 투자세액공제 지급 |
| 첨단제조 생산 세액공제(160억 $) | 미국 내에서 생산 및 판매되는 배터리·태양광·풍력 등 첨단 부품과 핵심 광물 등에 대해 생산비용의 약 10% 세액공제 지급 |
| 일반 친환경차 세액공제(75억 $) | 북미 내 최종조립, 친환경차에 배터리 부품 요건 충족 시 3,750$, 광물 요건 충족 시 3,750$ 지급 |
| 상업용 친환경차 세액공제(36억 $) | 상업용 친환경차를 구매하는 소비자에게 최대 7,500$ 또는 차량 가격의 30%에 해당하는 세액공제 지급 |
| 친환경 대형차량 보조금(10억 $) | 기존 차량을 친환경 대형차량으로 교체 시 추가되는 비용, 친환경 대형차량 부품의 수리 비용 등에 보조금 지급 |
| 청정전력투자 (509억 $) /생산세액공제(112억 $) | 태양광·풍력 등 청정 전력생산 시설 투자 또는 해당 시설에서 전력 생산 시 세액공제 지급 |
| 첨단기술차량 제조시설 대출(30억 $) | 전기·수소차 등 첨단기술 차량·부품 제조시설을 미국 내 설치·확장 시 에너지부심사를 거쳐 저리 대출 |
| 에너지부 대출 보증(43억 $) | 전기차 생산시설 등 첨단기술을 사용해 온실가스 배출을 방지하는 투자 시 에너지부 심사를 거쳐 대출 보증 |
특히, IRA의 세부조항인 첨단 제조 생산세액공제(AMPC)는 배터리셀 1kWH당 35달러, 모듈까지 생산하면 45달러 수준의 보조금을 받는 법안으로, 북미에서 대규모 배터리를 생산하고 있는 에스케이온(주) 및 국내 배터리업체는 조 단위의 보조금을 받을 것으로 전망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2025년 7월 발효된 미국의 대규모감세법(One Big Beautiful Bill Act, OBBBA)으로 인하여 미국 내 전반적인 전기차 및 배터리 수요가 둔화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미국의 대규모감세법은 개인 및 법인 감세 및 세금 혜택을 연장, 국방 및 국경 안보 예산 증액을 주요목표로 하여 이에 예상되는 재정적자를 IRA의 청정에너지 지원 지출을 삭감 및 폐지하여 상쇄한다는 내용입니다. 대규모 감세법의 주요 내용은 아래와 같습니다.
| 항목 | 주요내용 |
|---|
| 감세 및 세금혜택 연장 | - [2017년 세금 감면 및 일자리 창출법] 감세 조치 영구 연장 ● 개인속득세 관련 : 최고세율 39.6% → 37% 인하 ● 표준 공제 인상(개인 : $6,350 →$12,000 부부 : $ 12,700 → $24,000) ● 법인세 관련 : 법인 세율 35% → 21% 영구인하- 새로운 세금 면제 항목 추가 : 팁 및 초과근무 수당 소득세 면제 |
| 국방 및 국경 안보 예산 증액 | - 국방비 1,500억 달러 증액- 국경 및 이민 단속 1,000억 달러 증액 |
| 재정지출 삭감 | - 약 1.7조 달러 규모의 의무지출 삭감 추진 ● 메디케이드 삭감 : 10년간 9,300억 달러 절감 ● 저소득층 식품지원 삭감 : 10년간 2,879억 달러 절감 ● 청정에너지 인센티브 단계적 폐지 : 4,880억 달러 지출 절감 |
| 항목 | 인플레이션감축법(IRA) | 대규모 감세법(OBBBA) |
|---|
| 신규 친환경차세액공제 | 2032년 말까지 적용 | 2025년 9월말 까지 적용 |
| 중고 친환경차세액공제 |
| 상용 친환경차세액공제 |
| 배터리 셀 및 모듈세액공제 | 2032년 말까지 적용 | 2032년 말까지 적용 |
| 공급망 요건 無 | 공급망 요건 추가 |
| 청정전력 생산세액공제 | 2032년부터 단계적 축소 | 풍력 및 태양광 설비 2027년 말까지 적용 |
| 공급망 요건 無 | 공급망 요건 추가 |
| 청정전력 투자세액공제 | 2032년부터 단계적 축소 | 풍력 및 태양광 설비 2027년 말까지 적용 |
| 공급망 요건 無 | 공급망 요건 추가 |
| 무탄소 원자력 활용 전력 생산세액공제 | 2032년 말까지 적용 | - |
| 공급망 요건 無 | 공급망 요건 추가 |
| 청정수소 생산세액공제 | 2032년 말까지 적용 | 2027년 말까지 적용 |
| 금지외국기관 제한 규정 | 해외우려기관(FEOC) 도입- 특정국 정부의 직간접적 지분 보유(25%) | 금지 외국 법인(PFE) 도입- 특정외국기관(SFE)- 외국 영향기관(FIE) |
OBBBA를 통하여 미국 내 전기차 보급의 핵심 동인이었던 전기차 구매 세액 공제 기간을 2032년 말에서 2025년 9월 30일까지로 약 7년 이상 단축하였습니다. 전기차 세액공제 폐지시 미국 내 전기차 판매율은 30% 감소할 것으로 예측됩니다. 또한, 배터리 생산의 세액공제 수혜기간은 유지하였지만, 핵심광물 제조에 대해서는 단계적 축소를 적용하되 지원기간은 1년 연장하였습니다. 또한, 기존 IRA는 특정국 정부의 직간접적 지분 보유(25% 이상)시 해외우려기관(FEOC)로 간주하였지만, OBBBA에서는 한 단계 더 강화된 금지 외국 법인(PFE)를 도입하였습니다. 금지 외국 법인(PFE)는 특정 외국기관(SFE)과 외국영향기관(FIE)로 구성되는데 SFE는 미국 내 법률상 지정하는 제재 대상 외국 기업과 해외 우려국 정부가 50% 초과 지분을 직간접적으로 보유하는 외국 통제기업이며, FIE는 SFE가 일정 비율 이상의 지분 또는 채무, 직간접적 인사권을 보유하거나 계약 등을 통해 실질적 통제권을 가지는 기업입니다.대규모감세법의 배터리 생산세액 공제는 IRA과 동일하게 2032년 말까지로 유지되어 에스케이온(주)에게 직접적으로 미치는 영향은 매우 제한적이라 판단되지만, 대규모감세법의 전기차 구매세액공제는 기존 2032년 말에서 2025년 9월 말까지 대폭 축소되어 전방산업인 전기차 시장 수요가 매우 위축 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이에 향후에도 에스케이온(주)가 영위하는 배터리사업에 간접적으로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판단됩니다. 하지만, 대규모 감세법상 미국 내 중국 배터리 기업에 대한 규제는 강화되어 한국 배터리 기업이 중국의 점유율 일부를 흡수할 가능성도 상존하고 있습니다.
글로벌 전기자동차용 이차전지 시장은 전기자동차 보급 확대에 따라 지속적으로 성장하고 있으나, 최근에는 지역별 전기자동차 수요의 차별화와 중국계 배터리 업체들의 시장지배력 확대 등으로 경쟁환경이 심화되고 있습니다.
SNE리서치에 따르면 2026년 1월부터 7월까지 세계 각국에 등록된 전기자동차(EV, PHEV 및 HEV)에 탑재된 배터리 사용량은 약 602.2GWh로 전년 동기 대비 20.4% 증가하였습니다. 유럽, 아시아태평양 및 중남미 등 비중국 시장의 전기자동차 판매 회복과 신흥국의 전기자동차 보급 확대 등에 따라 글로벌 배터리 수요는 성장세를 지속하고 있으나, 북미 지역에서는 정책 변화 및 주요 완성차 업체의 생산계획 조정 등에 따른 수요 변동성이 확대되고 있습니다.
[이미지: 전기차용 배터리 시장] 원문에서 확인할 수 있어요.
특히 글로벌 전기자동차용 배터리 시장에서 중국계 업체들의 시장지배력이 지속적으로 확대되고 있습니다. 2026년 1월부터 7월까지 글로벌 상위 10개 배터리 업체 중 중국계 7개사의 합산 시장점유율은 72.8%로 전년 동기 대비 3.1%p 상승하였습니다. CATL은 같은 기간 배터리 사용량 289.6GWh로 전년 동기 대비 26.6% 증가하였으며, 시장점유율은 39.9%로 전년 동기 대비 1.9%p 상승하였습니다. BYD는 106.7GWh의 배터리 사용량과 14.7%의 시장점유율을 기록하여 글로벌 2위를 유지하였으며, CATL과 BYD의 합산 시장점유율은 54.6%에 달하였습니다.
또한 CALB, Gotion, EVE, SVOLT 및 REPT 등 중국계 배터리 업체들도 전년 동기 대비 30% 이상의 높은 성장률을 기록하고 있습니다. 중국계 업체들은 중국 내수 완성차 업체를 기반으로 규모의 경제를 확보하는 한편 해외 완성차 업체, 상용차 및 ESS 등으로 공급처를 확대하고 있어 글로벌 배터리 시장에서 국내 업체들과의 경쟁은 지속적으로 심화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반면 SNE리서치에 따르면 에스케이온(주)의 2026년 1월부터 7월까지 전기자동차용 배터리 사용량은 22.3GWh로 전년 동기 대비 9.8% 감소하였으며, 글로벌 시장점유율 또한 전년 동기 4.1%에서 3.1%로 하락하였습니다. 에스케이온(주)은 현대자동차그룹, Ford, Volkswagen 및 Mercedes-Benz 등 글로벌 완성차 업체에 배터리를 공급하고 있으나, 북미 및 유럽 지역 주요 고객사의 전기자동차 판매 둔화와 일부 모델의 생산 조정 등이 배터리 사용량 감소에 영향을 미친 것으로 판단됩니다.
향후 글로벌 전기자동차 시장은 중장기적으로 성장세를 지속할 것으로 전망되나, 미국 등 주요국의 전기자동차 지원정책 변화, 완성차 업체의 전동화 전략 및 생산계획 조정 등에 따라 지역별 성장속도의 차별화가 지속될 가능성이 있습니다. 또한 LFP 배터리의 채택 확대와 중국계 업체들의 해외시장 진출 및 가격경쟁 심화가 지속되는 가운데 에스케이온(주)의 주요 고객사가 위치한 북미 및 유럽 지역의 전기자동차 수요 회복이 지연될 경우 배터리 출하량 및 생산시설 가동률이 저하될 수 있습니다. 이에 따라 높은 고정비 부담 및 판매가격 경쟁 등으로 에스케이온(주)의 배터리 사업 수익성 및 재무안정성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가능성을 배제할 수 없습니다.
한편, 현재 배터리 업체들이 생산하는 2차전지는 전부 리튬이온 배터리로 크게 양극재, 음극재, 분리막, 전해질로 구성되어있습니다. 최근에는 기술력의 향상으로 리튬이온 배터리의 에너지밀도는 10년간 약 2배 높아졌으며, 주행거리 또한 500km 이상 주행, 배터리 수명도 5년 이상, 충전시간도 3시간에서 30분으로 단축되었습니다. 그러나 리튬이온 배터리는 반복되는 충방전으로 성능이 저하되고 폭발 등의 안전 위험이 있다보니 배터리 업체나 연구기관들은 전고체전지, 리튬금속전지, 리튬황전지 등 차세대 배터리를 연구하고 있습니다.아직은 연구단계에 있지만 차세대 배터리 개발로 인해 에스케이온(주) 및 국내 배터리업체가 영위하는 배터리 및 배터리 소재 산업의 영업환경에 변화가 일어날 수도 있습니다. 최근 리튬이온 배터리의 대체품으로 각광받고 있는 전고체전지의 경우 양극재와 음극재 사이의 전해질을 액체에서 고체로 대체한 기술이 적용된 것으로 리튬이온 배터리보다 에너지 용량을 더 높일 수 있는 장점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이미지: 리튬이온전지 및 전고체전지 비교] 원문에서 확인할 수 있어요.
전기/전지 전문잡지 일렉트로닉디자인에 따르면 리튬이온 배터리의 에너지밀도는 리터(L)당 700Wh 수준으로 지원 가능한 전기차 주행거리가 약 500km입니다. 주행거리 700km 이상을 지원하기 위해서는 배터리의 에너지밀도가 L당 1,000Wh 수준이 되어야 하는데 현재 기술 로드맵 상 지원가능한 배터리는 전고체 전지뿐입니다.이처럼 기존 리튬이온 배터리에서 전고체 전지 등으로 대체될 경우 에스케이온(주) 및 국내 배터리 및 배터리 소재업체의 영업환경이 변화될 가능성이 있으니 투자자께서는 이 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1986년 10월말부터 국내에 도입되기 시작한 LNG(액화천연가스)는 그 사용의 편리성, 안정성, 청정성 및 적합성 등으로 인하여 그 소비가 꾸준히 증가하여 왔습니다. 제11차 전력수급기본계획에 따르면 LNG의 실효용량은 2023년 36.5%를 기록한 이후 2038년에 43.8%까지 확대할 것으로 계획하고 있어, LNG 발전설비 및 발전량비중이 성장세를 나타낼 것으로 예상됩니다. 증권신고서 작성기준일 현재 도시가스사업자는 전국에 34개사(LNG 공급 33개사, LPG/AIR 도시가스 제조공급 1개사)가 있습니다.
| 지역 | 도시가스회사 |
| 수도권(6개사) | 코원에너지서비스(주) / (주)예스코 / 서울도시가스(주) /(주)귀뚜라미에너지 / (주)삼천리 / 대륜E&S |
| 인천광역시(1개사) | 인천도시가스(주) |
| 충청북도(2개사) | 참빛충북도시가스(주) / 충청에너지서비스(주) |
| 충청남도(2개사) | 미래엔서해에너지 / JB(주) |
| 대전광역시(1개사) | CNCITY에너지 |
| 전라북도(3개사) | 군산도시가스(주) / 전북에너지서비스(주) / 전북도시가스(주) |
| 전라남도(3개사) | 전남도시가스(주) / 대화도시가스(주) / MC에너지 |
| 광주광역시(1개사) | (주)해양에너지 |
| 강원도(5개사) | 강원도시가스(주) / 참빛도시가스(주) / 참빛원주도시가스(주) / 참빛영동도시가스(주) / 명성파워그린(주) |
| 경상북도(4개사) | 대성청정에너지(주) / 영남에너지서비스(주)(구미) / 영남에너지서비스(주)(포항) / 서라벌도시가스(주) |
| 경상남도(2개사) | 경남에너지(주) / (주)지에스이 |
| 대구광역시(1개사) | 대성에너지(주) |
| 울산광역시(1개사) | (주)경동도시가스 |
| 부산광역시(1개사) | (주)부산도시가스 |
| 세종특별시(1개사) | JB(주) |
| 제주도(1개사) | (주)제주도시가스 |
도시가스요금은 한국가스공사가 도시가스사에 판매하는 도매가와 도시가스사가 최종 소비자에게 판매하는 소매가로 구분되어 있습니다. 도매요금은 중앙정부에, 소매요금은 지방자치단체에 승인권이 있어 공공요금 안정을 위하여 직간접적으로 규제받고 있는 정책사업입니다.SK이노베이션(주) 내 각 도시가스 자회사는 주요 사업인 도시가스 공급에 필요한 모든 물량을 한국가스공사로부터 구입하고 있습니다. 한국가스공사는 국내에서 유일한 도입 및 도매회사로 SK이노베이션(주) 내 도시가스 자회사를 포함한 모든 도시가스 사업자는 한국가스공사로부터 천연가스를 구입하고 있습니다. 한국가스공사로부터 구입하는 천연가스 도매요금은 환율과 유가를 고려하여 ±3% 초과시 2개월마다 재산정하고 있습니다. 최근 4개년도의 도시가스용 천연가스 도매요금의 주요 변동은 아래와 같습니다.
| 구 분 | '22.10.1 | '22.11.1 | '22.12.1 | '23.1.1 | '23.2.1 | '23.3.01 | '23.4.1 | '23.5.1 | '23.6.1 | '23.7.1 | '23.8.1 | '23.9.1 |
|---|
| 주택용 | 18.40 | 18.40 | 18.40 | 18.40 | 18.40 | 18.40 | 18.40 | 18.40 | 19.44 | 19.44 | 19.44 | 19.44 |
| 산업용 | 31.79 | 31.50 | 33.26 | 31.28 | 30.84 | 29.70 | 22.79 | 19.77 | 19.44 | 20.21 | 19.01 | 18.86 |
| 구 분 | '23.10.1 | '23.11.1 | '23.12.1 | '24.1.1 | '24.2.1 | '24.3.1 | '24.4.1 | '24.5.1 | '24.6.1 | '24.7.1 | '24.8.1 | '24.9.1 |
| 주택용 | 19.44 | 19.44 | 19.44 | 19.44 | 19.44 | 19.44 | 19.44 | 19.44 | 19.44 | 19.44 | 20.85 | 20.85 |
| 산업용 | 19.63 | 18.03 | 20.12 | 22.08 | 20.09 | 20.60 | 18.28 | 19.24 | 18.63 | 19.20 | 20.25 | 20.41 |
| 구 분 | '24.10.1 | '24.11.1 | '24.12.1 | '25.1.1 | '25.2.1 | '25.3.1 | '25.4.1 | '25.5.1 | '25.6.1 | '25.7.1 | '25.8.1 | '25.9.1 |
| 주택용 | 20.85 | 20.85 | 20.85 | 20.85 | 20.85 | 20.85 | 20.85 | 20.85 | 20.85 | 20.85 | 20.85 | 20.85 |
| 산업용 | 19.99 | 19.69 | 20.66 | 20.15 | 19.85 | 19.31 | 20.32 | 18.75 | 18.29 | 17.30 | 17.07 | 18.06 |
| 구 분 | '25.10.1 | '25.11.1 | '25.12.1 | '26.1.1 | '26.2.1 | '26.3.1 | '26.4.1 | '26.5.1 | '26.6.1 | '26.7.1 | '26.8.1 | '26.9.1 |
| 주택용 | 20.85 | 20.85 | 20.85 | 20.85 | 20.85 | 20.85 | 20.85 | 20.85 | 20.85 | 20.85 | 20.85 | 20.85 |
| 산업용 | 17.08 | 15.99 | 16.25 | 16.67 | 16.97 | 16.45 | 17.09 | 18.85 | 20.85 | 21.19 | 23.53 | 25.09 |
도시가스(LNG)는 가정용 연료 외에도 발전용, 산업용 연료로서 국가경제의 중요한 에너지원 역할을 담당하고 있습니다. 전국 1,200만 이상의 가구가 사용하는 대중연료로서 국민경제상 중요도가 높고 국내 수요량 전체를 수입에 의존하고 있어 중동 정세, 국제유가 및 환율변동 등에 따른 수급상 변동 가능성도 상존하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 정부는 수급 및 가격안정을 도모하고자 78년 '도시가스사업법'을 제정하여 일정 요건을 갖춘 사업자로 하여금 도시가스사업자로 허가(도시가스사업법 제3조)하는한편, 가스 공급시설 안전관리 및 가스요금 결정 등 LNG 도시가스 사업전반에 걸쳐 엄격한 통제를 하고 있습니다.상기와 같이 도시가스(LNG)는 필수 생활연료로서의 중요성으로 인해 물가인상 억제등의 정책적인 목적에 의해 소매공급비용이 동결될 가능성은 상존하고 있으며 최근의 배관 선투자, 기업 이미지 개선을 위한 홍보비용 확대 등 자체적인 요인들로 인해 채산성이 변동할 가능성도 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기본적으로 원가보전형 수익구조를 바탕으로 한 안정적인 이익 창출능력은 향후에도 지속될 것으로 전망됩니다.도시가스 사업은 공공성으로 인해 정부로부터 일정 공급권역을 승인 받아 사업을 영위하는 지역 독점적인 특징을 띄고 있습니다. 정부는 1999년 독점체제의 가스사업이가지는 비효율성과 폐단을 제거한다는 취지하에 '가스산업구조개편 기본계획(안)'을 발표하면서 도매부문의 단계적인 민영화와 소매부분의 경쟁체제 도입을 추진한 바 있습니다. 독점적 도매사업의 개방을 통해 가스 도입선을 다변화하고, 소매부문도 배관 미설치 지역에 대한 신규설비 투자를 일정요건 하에서 다수에게 허용하고 소비자에 대한 경쟁 공급을 추진하려는 계획이었습니다. 그러나 거액의 투자비용이 소요되는 배관망 설치에 대한 중복투자, 사용자 설비가액 중복부담 등 투자효율성 저하에 대한 우려와 함께 국제가스시장의 판매자 우위의 시장으로의 전환, 수입선 다변화로 인한 전반적인 국내 수급불안 측면이 부각되면서 사실상 경쟁도입제도의 추진이 중단된 상태입니다. 도시가스 산업 고유의 특성을 감안할 때 경쟁체제로 시장구조가 개편될 가능성은 크지 않을 것으로 판단하고 있으나 향후 정부정책의 변화로 인해 산업구조가 변경될 경우 도시가스사들의 치열한 경쟁으로 SK이노베이션(주)의 수익성에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
국내 전력 생산비용의 가장 중요한 비중을 차지하는 것은 연료비로서, 발전에 사용되는 연료에는 유연탄, 무연탄, 핵연료, LNG, B-C유, 경유 등이 있습니다. 무연탄을 제외하고는 대부분의 연료가 해외수입에 의존하고 있어 전력생산비용이 사용연료의 수입단가에 연동되고 있습니다.SK이노베이션(주)의 연결회사인 나래에너지서비스(주) 및 대부분의 민자발전회사들은 복합화력발전회사로 한국가스공사로부터 구매한 LNG를 원료로 사용하고 있습니다. 민자발전회사들이 생산한 전력의 판매는 한국전력공사와의 전력공급계약(Power Purchase Agreement)에 기반한 판매와, 현재 국내 대부분의 전력거래가 이루어지는 전력거래소를 통한 판매의 형태로 구분되고 있습니다. 현재는 두 가지 판매형태 모두 연료비를 반영한 변동비가 판매가격에 반영되는 구조이나 정부가 물가안정 등의 정책적 목적으로 전기판매가격의 조정요인을 시장가격대로 반영하지 않게 될 경우 발전사들에 원가부담이 전가되는 위험이 존재합니다. 2008년에는 주요 발전원료의 가격이 급격히 상승한 가운데, 정부가 물가안정을 위해 원가상승분을 한국전력공사의 전력요금에 충분히 반영하지 않아 발전사들이 급격한 영업수익성 저하를 경험한 바 있습니다.한편, 2014년 초 이후 SMP(계통한계가격)와 LNG발전단가가 역전되는 현상이 발생하여, 발전사의 영업이익률 하락의 원인이 되었습니다. 2014년 반기 이후 kWh 당 평균 SMP는 평균 LNG 단가보다 낮은 추세가 지속되었습니다. 하지만 2021년초부터 국제유가와 LNG 가격이 크게 올라 SMP가 급등하는 상황이 발생하였고, 2022년 12월 가중평균 SMP는 267.6원/kWh 수준까지 상승하였습니다. 이후 유가, LNG 등 연료비의 하향 안정세가 이어져왔습니다. 다만, 2026년 들어 SMP는 국제 LNG 가격 및 원달러 환율 상승에 따른 발전용 연료비 부담 확대의 영향으로 전반적인 상승세를 나타내고 있습니다. 특히, 중동 지역의 지정학적 불안으로 상승한 국제 LNG 가격이 일정한 시차를 두고 국내 발전용 천연가스 요금에 반영된 가운데, 하절기 냉방수요 증가로 LNG 발전기의 가동 및 가격 결정 빈도가 확대되면서 2026년 7월 이후 가중평균 SMP의 상승폭이 확대되어 2026년 7월 기준 가중평균 SMP는 133.8원/kWh 수준을 기록하고 있습니다.
[이미지: home_전력거래_계통한계가격_가중평균smp] 원문에서 확인할 수 있어요.
수익성 하락위험 등과 관련하여 민자발전회사들은 한국가스공사 대비 저가의 LNG 직도입으로 원가절감을 도모하고 있습니다. SK이노베이션(주) E&S사업부의 광양천연가스발전소, 파주에너지서비스(주)의 파주발전소 및 여주에너지서비스(주)의 여주발전소 등은 LNG 직도입을 통해 연료 조달비용 절감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참고로, 계열회사인 SK이노베이션(주) 이외에, 포스코, GS칼텍스, 한국중부발전, GS EPS, S-Oil, GS파워 등이 직도입을 통해 시장에 참여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유가가 하락세를 지속할 경우 직도입에 따른 원가경쟁 우위가 저하될 수 있으며, 원재료 조달의 안정성을 위하여 한국가스공사를 통한 LNG 매입을 병행하고있어 LNG 직도입을 통해 과거와 같은 높은 채산성을 확보하기는 쉽지 않을 전망입니다. 투자자분들께서는 이 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 무선통신사업, 유선통신사업 및 기타 사업 : SK텔레콤(주)
SK텔레콤(주)의 각 부분은 독립된 서비스 및 상품을 제공하는 법률적 실체에 의해 구분되어 있으며 (1) 이동전화, 무선데이터, 정보통신사업 등의 무선통신사업, (2) 전화,초고속인터넷, 데이터 및 통신망 임대서비스 등을 포함한 유선통신사업과 (3) 상품판매형 데이터방송채널 사용사업 등을 포함한 기타사업으로 구별하고 있습니다.
| 사업부문 | 주요회사 | 매출유형 | 품목 | 구체적용도 | 주요상표 등 | 2026년 반기 | 2025년 | 2024년 |
| 연결매출액 | 비율 | 연결매출액 | 비율 | 연결매출액 | 비율 |
| 무선통신사업 | SK텔레콤(주), 피에스앤마케팅(주), 서비스에이스(주), SK오앤에스(주) 등 | 서비스 | 이동전화,무선데이터,정보통신사업 등 | 이동전화 | T, 5GX, T플랜 등 | 6,497,465 | 74 | 12,552,543 | 73 | 13,318,213 | 74 |
| 유선통신사업 | SK브로드밴드(주), SK텔링크(주), 홈앤서비스(주) 등 | 서비스 | 전화, 초고속인터넷, 데이터 및 통신망 임대 서비스 등 | 유선전화,인터넷방송 | B tv,00700 국제전화,7mobile 등 | 2,106,992 | 24 | 4,191,113 | 25 | 4,075,412 | 23 |
| 기타사업 | SK스토아 등 | 서비스 | 상품판매형데이터방송채널사용사업 등 | 플랫폼 | 스토아ON | 146,912 | 2 | 355,557 | 2 | 546,984 | 3 |
| 합계 | 8,751,369 | 100 | 17,099,213 | 100 | 17,940,609 | 100 |
SK텔레콤(주)가 영위하는 국내 이동통신서비스 시장은 높은 보급률로 인해 가입자 증가세가 정체되는 등 전형적인 성숙기 시장의 특성을 보이고 있습니다. 유·무선 융합 환경 속에서 통신 3사(SKT, KT, LG유플러스) 중심의 과점적 경쟁 구도가 지속되는 가운데, 서비스의 질적 수준과 유·무선 통합 제공 능력이 핵심 경쟁력으로 부각되고 있습니다.
고품질 데이터 수요 확대를 기반으로 한 5G 서비스는 SK텔레콤(주)의 핵심 수익원으로 자리 잡았으며, OTT 등 다양한 플랫폼 활성화로 이동통신 가입자의 데이터 소비량은 지속 증가하고 있습니다. 2026년 6월 말 기준 전체 이동전화 가입자(휴대폰 기준) 중 4G(LTE) 및 5G 가입자 수는 각각 약 1,795만 명, 약 3,935만 명을 기록하며 5G 중심의 시장 구조가 공고화되었습니다.
| [스마트폰 가입자 수 및 증가율] |
| (단위 : 회선) |
| 구분 | 2026년 6월 | 2025년 12월 | 2024년 12월 | 2023년 12월 | 2022년 12월 | 2021년 12월 | 2020년 12월 |
|---|
| 가입자 수 | 57,097,102 | 56,875,133 | 56,112,282 | 55,126,058 | 54,248,576 | 53,465,460 | 52,223,153 |
| 증가율 | 0.4% | 1.4% | 1.8% | 1.6% | 1.5% | 2.4% | 2.1% |
| 기술방식 | 통신사 | 2026년 6월말 | 비중 |
|---|
| 3G | SKT | 134,413 | 41.0% |
| KT | 58,948 | 18.0% |
| MVNO | 134,763 | 41.1% |
| 소계 | 328,124 | 100.0% |
| 4G | SKT | 4,391,603 | 24.5% |
| KT | 2,187,988 | 12.2% |
| LGU+ | 1,692,682 | 9.4% |
| MVNO | 9,677,551 | 53.9% |
| 소계 | 17,949,824 | 100.0% |
| 5G | SKT | 17,972,563 | 45.7% |
| KT | 11,147,138 | 28.3% |
| LGU+ | 9,548,153 | 24.3% |
| MVNO | 680,210 | 1.7% |
| 소계 | 39,348,064 | 100.0% |
| 합계 | SKT | 22,498,579 | 39.0% |
| KT | 13,394,074 | 23.2% |
| LGU+ | 11,240,835 | 19.5% |
| MVNO | 10,492,524 | 18.2% |
| 합계 | 57,626,012 | 100.0% |
SK텔레콤(주)는 과거 무선통신시장 점유율 50% 이상을 유지해왔으나, 2014년 이후 MVNO(Mobile Virtual Network Operator)를 포함한 가입자 수가 감소하면서 2026년 6월말 기준 시장점유율은 42.3%를 기록하였습니다. 주요 통신 3개사의 무선통신시장의 시장점유율은 다음과 같습니다.
| 사업구분 | 회사명 | 시장점유율 |
|---|
| 2026년 6월 | 2025년 12월 | 2024년 12월 | 2023년 12월 | 2022년 12월 |
|---|
| 무선서비스 | SK텔레콤 | 42.3% | 41.9% | 43.8% | 44.0% | 44.7% |
| KT | 30.3% | 30.6% | 30.0% | 30.2% | 30.1% |
| LG유플러스 | 27.4% | 27.5% | 26.2% | 25.7% | 25.3% |
2012년 이후 본격화된 LTE 서비스에서도 LTE 서비스 시장의 경쟁 심화 및 단통법 도입에 따른 번호이동 이용자 감소와 더불어 5G 서비스로의 고객 이동으로 인하여 SK텔레콤(주)의 LTE 시장 점유율은 2022년 말 35.4%에서 2026년 6월 기준 24.5% 수준으로 점진적인 감소 추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그러나, SK텔레콤(주)의 5G 시장 점유율은 2019년 4월 처음 서비스를 개시한 이후 45%~50% 수준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2026년 6월 주요 통신 3개사의 LTE 및 5G 가입자 점유율은 다음과 같습니다.
| 구분 | 통신사명 | 2026년 6월 | 2025년 12월 | 2024년 12월 | 2023년 12월 | 2022년 12월 |
|---|
| LTE | SK텔레콤 | 24.5% | 24.9% | 28.5% | 31.2% | 35.4% |
| KT | 12.2% | 13.0% | 14.0% | 16.0% | 18.0% |
| LG유플러스 | 9.4% | 10.2% | 14.4% | 17.1% | 21.4% |
| 5G | SK텔레콤 | 45.7% | 45.5% | 47.5% | 47.7% | 47.7% |
| KT | 28.3% | 29.0% | 29.2% | 29.9% | 30.1% |
| LG유플러스 | 24.3% | 24.2% | 22.3% | 21.6% | 21.6% |
그러나 알뜰폰 시장 확대에 따른 가입자 이탈 위험과 더불어, 2025년 7월 단말기유통법(단통법) 폐지 이후 통신사 간 단말기 지원금 및 판매장려금 경쟁이 다시 과열될 가능성이 상존하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 가입자 유치 및 방어를 위한 마케팅 비용 증가가 SK텔레콤(주)의 수익성에 부담으로 작용할 수 있으니, 투자자께서는 이 점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국내 무선통신시장은 높은 보급률과 가입자 기반의 성숙으로 신규 가입자 확대를 통한 성장 여력이 제한적인 상황입니다. 또한 정부의 통신요금 인하 정책, MVNO 활성화, 단말기 지원금 경쟁 및 관련 법규 위반에 따른 제재 등은 SK텔레콤(주)의 무선통신 서비스 매출을 감소시키거나 마케팅비용을 증가시킬 수 있습니다. 이에 따라 향후 SK텔레콤(주)의 영업실적, 재무상태 및 현금흐름이 부정적인 영향을 받을 수 있습니다.
SK텔레콤(주)가 영위하는 무선통신시장은 가입률이 포화상태에 진입함에 따라 성장이 정체되고 있습니다. 1998년 6월 이동전화 가입회선이 1천만 회선을 넘어선 이후 전체 무선통신서비스 가입회선은 지속적으로 증가하여 2026년 6월 말 기준 94,855,091회선을 기록하고 있으며, 국내 인구 대비 보급률은 150%를 상회하고 있습니다. 다만, 전체 가입회선에는 휴대폰 외 가입자기반 단말장치 및 사물지능통신(IoT) 회선 등이 포함되어 있어 개인 단위의 신규 가입자 확대 여력은 제한적인 상황입니다. 이에 따라 향후 가입자 순증을 통한 외형 성장은 제한될 수 있습니다.
| [무선이동통신 가입회선 및 증가율] |
| (단위 : 회선) |
| 구분 | 2026년 6월 | 2025년 12월 | 2024년 12월 | 2023년 12월 | 2022년 12월 | 2021년 12월 | 2020년 12월 | 2019년 12월 | 2018년 12월 | 2017년 12월 | 2016년 12월 |
|---|
| 가입회선 | 94,855,091 | 93,373,795 | 89,223,311 | 83,891,773 | 76,992,107 | 72,855,492 | 70,513,676 | 68,892,541 | 66,355,778 | 63,658,688 | 61,295,538 |
| 증가율 | 1.6% | 4.7% | 6.4% | 9.0% | 5.7% | 3.3% | 2.4% | 3.8% | 4.2% | 3.9% | 4.0% |
SK텔레콤(주)의 사업은「전기통신사업법」 등 관련 법령과 정부 정책의 광범위한 규제를 받고 있습니다. 정부는 민생 안정과 이용자 편익 확대를 목적으로 무선통신사업자의 요금제를 지속적으로 검토하고 있으며, 요금제 다양성 확보와 가계통신비 부담 완화를 위해 중저가 요금제의 도입 및 요금 인하 등을 유도하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 2017년 9월 선택약정할인율이 기존 20%에서 25%로 상향되었으며, 2017년 12월과 2018년 7월부터 각각 저소득층과 기초연금 수급자에 대한 요금감면 혜택도 확대되었습니다. 이러한 요금인하 및 감면 정책은 SK텔레콤(주)의 무선통신 서비스 가입자당 매출(ARPU, Average Revenue Per User)의 감소 등 수익성에 부정적 영향을 미쳤습니다.
선택약정할인제도에 대한 인지도 상승과 할인율 상향으로 단말기 지원금 대신 선택약정할인을 받는 가입자 비중도 확대되었습니다. 2020년 신규 가입자 중 선택약정할인을 선택한 비중은 약 71%로 2019년 55%보다 상승하였으며, 2020년말 기준 선택약정할인 가입자의 대부분이 25%의 할인율을 적용받았습니다. 선택약정할인 가입자의 증가는 단말기 지원금 관련 마케팅비용을 절감하고 안정적인 해지율을 유지하는 데 기여하였으나, 동시에 25%의 요금 할인을 적용받는 가입자의 확대로 SK텔레콤(주)의 매출과 영업실적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쳤습니다.
| 연 도 | 내 용 |
|---|
| 2008년 | - 문자메시지 요금 인하- 망내할인 확대- 가족형 할인 도입- 저소득층 요금감면 확대- 결합판매 심사 간소화 |
| 2009년 | - 가입비 인하- 초단위 과금 도입 발표- 선불요금제 인하- 초다량요금제 도입- 청소년 요금제 개선- FMC요금제, 결합상품 출시 |
| 2010년 | - 초당과금 시행- 실버요금제 개선- 발신자 번호표시(CID) 전면 무료화- 무선데이터 요금제 개선 유도 |
| 2011년 | - 통신요금 인하유도 방침(1월)- 이동통신 요금인하 방안(6월) |
| 2012년 | - 이동전화 단말기 자급제 관련 할인요금제 출시- 기초생활수급자 이동전화 요금감면 확대 |
| 2015년 | - 단말기 지원금 상한액 인상- 선택약정 요금할인율 인상 |
| 2017년 | - 선택약정 요금할인율 인상- 취약계층 통신요금 감면제도 개편 |
| 2018년 | - 자급제 단말 출시 확대 및 유통망 확충- 알뜰폰 저가 신규 요금제 도매 제공 |
| 2019년 | - 취약계층 통신요금 감면제도 개편 |
| 2020년 | - COVID-19 피해 소상공인 통신요금 감면- 집중호우 특별재난지역 통신요금 감면 |
| 2021년 | - 알뜰폰 독자적인 5G 요금제 출시 지원- 5G 요금제 도매 제공 확대 |
| 2022년 | - 5G중간요금제 출시 |
| 2023년 | - 통신 시장 경쟁촉진 정책 방안 태스크포스(TF) 구성- 통신시장 경쟁촉진 방안 발표(7월)- 통신비 부담완화 방안 발표(11월) |
| 2024년 | - 단말기유통법 폐지 논의 및 전환지원금 도입 |
| 2025년 | - 단말기유통법 폐지- 취약계층 통신요금 감면 대상 확대 |
아울러, 정부는 2020년 COVID-19 사태로 피해를 입은 소상공인을 지원하기 위한 방송ㆍ통신요금 감면 정책과 수해로 인한 특별재난지역에 대한 방송ㆍ통신요금 감면정책을 시행하는 등 국가재난에 대한 지원 정책으로 통신요금 인하 정책을 적극적으로 활용하고 있으며, 2020년 9월 22일 만 16~34세 및 만 65세 이상을 대상으로 통신비 2만원을 선별 지원하는 정책을 제4차 추가경정예산안에 포함시키는 등 다양한 정부 지원정책을 시행하였습니다.
정부는 향후 보다 저렴한 5G 무선서비스 요금제 등의 추가적인 요금제 도입 및 요금 인하 등을 권고하고 있으며 이러한 정부 기조에 맞추어 2021년 1월 통신 3사는 5G 중저가 요금제를 출시하기도 하였습니다. 이후 정부는 2022년 5월에는「서민생활 안정을 위한 긴급 민생안전 10대 프로젝트」를 발표하며 소비자 평균 데이터 사용량을 고려한 적정 수준의 '5G 중간요금제'를 3분기부터 출시하도록 유도할 것을 발표하였고, 이에 SK텔레콤(주)를 비롯한 KT와 LG유플러스는 데이터 약 20~31GB를 제공하는 5G 중간요금제를 출시하였습니다.
| 구분 | 세부내용 |
|---|
| 1.수입원가 절감 | 돼지고기/식용유/커피 등을 비롯한 수입품 원가상승 압력 완화 |
| 2.식료품비 인하 | 김치/장류 등 부가가치세 면제 및 농축수산물 할인쿠폰 지급 |
| 3.식재료비 경감 | 밀가루 가격/비료 매입비 지원 및 농산물 의제매입세액공제 확대 |
| 4.교육비 절감 | 2학기 학자금 대출 저금리 동결 등으로 교육비 부담 완화 |
| 5.교통/통신비 인하 | 승용차 개소세 30% 인하 및 5G 중간요금제 출시 유도 |
| 6. 이자부담 완화 | 안심전환대출 도입 및 저금리 소액대출 확대 |
| 7. 취약계층 지원 | 긴금생활안정지원금/긴급복지 및 에너지바우처 등 확대 |
| 8. 보유세 완화 | 공시가격 상승 등에 따른 재산세/종부세 부담 완화 |
| 9. 거래세 완화 | 일시적 2주택자 등 취득세/양도세 중과 배제 |
| 10. 금융접근성 제고 | 생애최초주택구입 LTV 완화/DSR 장래소득 반영 확대 |
한편, 정부는 2010년 고객에게 선택의 다양성을 확보하고 가계통신비 부담 완화와 시장 경쟁 활성화를 위해 MVNO(Mobile Virtual Network Operator) 사업을 제도화하였으며, MVNO사업자들은 기간통신사업자인 SK텔레콤(주), (주)KT 및 (주)LG유플러스의 망을 할인된 도매가로 임차하여 망에 대한 투자 및 유지관리 부담 없이 기간통신사업자 대비 저렴한 요금으로 동일한 품질의 무선통신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장점을 바탕으로 MVNO는 2012년말 1,276,441명에 불과했던 가입자가 2026년 6월말 기준 10,492,524명으로 증가하였으며, 이동통신 내 MVNO 시장점유율 역시 2012년말 2.4%에서 2026년 6월말 기준 18.2%로 추세적 상승을 보여왔습니다. 이러한 신규 진입 업체들과의 통신비 요금 인하 경쟁은 향후 기존 업체들의 수익성 하락으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한편, 전기통신사업법에 의거, 정부가 지정한 일부 기간통신사업자는 MVNO 등 다른 통신사업자들이 서비스 제공을 위해 통신망 임대를 요청할 경우 이들에게 통신망을 임대하거나 사용을 허용('도매제공'으로 통칭함)할 의무가 있습니다. 2010년 최초 시행된 이후 3년 일몰제로 운영되어 2013년, 2016년, 2019년 연장되었으나 2022년 9월 도매제공 의무가 모두 일몰되었습니다. 이후 2022년 11월 열린 제 11회 국정현안관계장관회에서 공정거래위원회가 보고한 경쟁 제한적 규제 개선 방안에 도매제공 의무 조항 연장 내용이 포함되었습니다. 2023년 12월 이동통신사 1위 사업자인 SK텔레콤(주)가 MVNO 사업자에게 망을 의무적으로 제공하도록 하는 도매제공 의무제도 상설화 내용을 담은 전기통신사업법 개정안이 국회를 통과하면서 도매제공 의무가 다시 부과되었습니다. 현재 MVNO사업자들이 SK텔레콤(주)로부터 임대한 통신망을 이용하여 무선통신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대역폭 용량 중 일부를 MVNO에게 임대하게 되면 SK텔레콤(주) 수익창출 극대화를 위한 대역폭 활용 여력이 감소하는 부정적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
| 구분 | 2026년 6월 | 2025년 | 2024년 | 2023년 | 2022년 | 2021년 | 2020년 |
|---|
| SK텔레콤계열 | 가입자 수 | 1,884,324 | 1,774,678 | 1,836,388 | 1,751,832 | 2,383,392 | 2,188,046 | 2,294,903 |
| 점유율 | 18.0% | 17.2% | 19.4% | 20.1% | 18.6% | 21.1% | 25.2% |
| KT계열 | 가입자 수 | 4,047,832 | 3,953,481 | 3,694,742 | 3,461,998 | 6,561,801 | 5,332,049 | 4,916,905 |
| 점유율 | 38.6% | 38.3% | 38.9% | 39.7% | 51.1% | 51.5% | 54.0% |
| LG유플러스계열 | 가입자 수 | 4,559,235 | 4,596,768 | 3,959,842 | 3,507,718 | 3,884,054 | 2,834,982 | 1,899,477 |
| 점유율 | 43.5% | 44.5% | 41.7% | 40.2% | 30.3% | 27.4% | 20.8% |
| MVNO 가입자 수 | 10,492,524 | 10,324,927 | 9,490,972 | 8,721,548 | 12,829,247 | 10,355,077 | 9,111,285 |
| 이동통신 가입자 수 | 57,626,012 | 57,458,261 | 56,878,363 | 56,163,726 | 75,957,811 | 71,919,664 | 69,541,855 |
| 이동통신 내MVNO 시장점유율 | 18.2% | 18.2% | 16.7% | 15.5% | 16.9% | 14.4% | 13.1% |
2023년 2월 정부는 대통령 주재로「제13차 비상경제민생회의」를 개최하였으며, 이용자의 요금제 선택권을 확대하여 통신비 부담을 완화하고, 통신시장 경쟁을 촉진하는 방안을 발표하였습니다.
| 구분 | 세부내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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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통신요금 선택권 확대 | - 5G 구간 다양화: 이용자가 자신의 데이터 사용량에 맞는 요금제에 가입함으로써 통신요금을 절감할 수 있도록 요금제 구간 다양화 추진- 시니어 요금제: 5G 일반요금제 대비 가격은 저렴하고 혜택은 확대된 5G 시니어 요금제 출시 |
| 2. 통신시장 경쟁 촉진 | - 주기적인 통신서비스 품질 평가 결과 공개, 알뜰폰 서비스경쟁력 제고 등 경쟁 촉진 여건 조성 추진- 초기 낮은 투자부담으로 핫스팟에서 초고속·저지연 서비스를제공하는 5G 28기가 사업자 발굴 |
| 3. 알뜰폰 활성화 | -「알뜰폰 도매제공의무제도」의 유효기간을 연장하고, 5G 요금제도매대가 인하를 통해 저렴한 5G 알뜰폰 요금제가 나올 수 있도록 지원 |
| 4. 통신요금 감면제도 홍보 강화 | - 통신요금 고지서에 통신요금 감면제도 안내를 강화하고, 복지부와협의하여 요금감면 대상 취약계층에 안내문자 발송 추진 |
| 5. 한시적 부담 완화 | - 통신사가 3월 한 달 동안 각 사의 이동전화 가입자를 대상으로 데이터 추가 제공 |
2023년 7월 정부는 미래 통신시장의 지속 발전과 국민의 통신비 부담 완화를 위한 「통신시장 경쟁촉진 방안」을 발표하였습니다.「통신시장 경쟁촉진으로 국민 편익 증진과 인프라 고도화」를 비전으로 ① 통신시장 경쟁구조 개선, ② 경쟁 활성화를 통한 국민 편익 제고, ③ 유·무선 통신 인프라 투자 활성화를 중점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며, 주요 내용은 아래와 같습니다
| 구분 | 세부내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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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통신시장 경쟁구조 개선 | ① 독과점 구조 개선을 위해 통신시장의 경쟁구조 다변화
- 신규사업자 전용 주파수 할당, 투자비용·설비구축 등 진입장벽 완화
- 알뜰폰 도매제공 의무제도 재도입, 대량 선구매 할인제도 본격화 |
| 2. 경쟁 활성화를 통한 국민 편익 제고 | ② 이용자 편익 제고를 위해 통신요금 인하유도, 마케팅·품질 경쟁 활성화
- 요금제 선택권 확대, 최적요금제 고지 도입, 단말에 따른 요금제 강제 금지
- 이동전화·초고속인터넷 위약금 부담 완화, 단말기 추가지원금 한도 상향 |
| 3. 유·무선 통신 인프라 투자 활성화 | ③ 국민 누구나 고품질 네트워크를 누릴 수 있도록 인프라 투자 활성화
- 5G 전국망 조속 구축, 28GHz 대역 이용처 다양화, 6G 시대 기술기반 조성
- 농어촌 초고속인터넷망 조기구축, 유선망을 광케이블로 100% 전환 |
2023년 11월 정부는 최근 고물가 장기화로 가중되고 있는 민생의 어려움을 해소하기 위해서, 지난 7월 발표한「통신시장 경쟁촉진 방안」후속조치로 관계부처 합동 비상경제장관회의 논의를 거쳐「통신비 부담 완화 방안」을 발표하였습니다.
| 구분 | 세부내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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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요금제 가입 제한 개선(11월 하순 시행) | - 이통3사는 이용약관을 개정함으로써 5G 단말 이용자는 LTE 요금제를, LTE 단말 이용자는 5G 요금제에 가입 가능하도록 개선 |
| 2. 5G 요금제 개편('24.1Q 시행) | - 현재 4만원대 중후반인 이통3사의 최저구간 5G 요금을 3만원대로 하향 및 30GB 이하 소량 구간 5G 요금제의 데이터 제공량 세분화- '24년 1분기 내에 3만원대 5G 요금제 신설- 현재 통신사별 2~3종에 불과하여 선택권이 제한적인 30GB 이하 소량 구간 요금제도 데이터 제공량을 보다 세분화하여 5G 요금제를 사용량에 부합하는 요금체계로 지속 개선할 예정 |
| 3. 저가 5G 요금제 + 중저가 단말 선택권 확대('24.1Q 시행) | - 저가(3~4만원대)ㆍ소량(30GB 이하) 구간에서도 데이터 제공량을 일반 요금제 대비 최대 2배 확대하고 부가혜택이 강화된 청년 5G 요금제를 통신사와 협의하여 '24년 1분기 내에 신설- 연내에 2종, '24년 상반기에 3∼4종의 30∼80만원대 중저가 단말기 출시 예정 |
| 4. 25% 요금 할인 사전예약제 도입('24.1Q 시행) | - 2년 중심으로 운영 중인 선택약정을 이용자 신청을 받아 1년 단위로 자동 갱신 할 수 있도록 사전예약 기능을 '24년 1분기 내에 도입할 예정 |
| 5. 시장 과점구조 개선 | - 통신시장에서 요금ㆍ마케팅ㆍ품질 경쟁이 활성화 될 수 있도록 새로운 통신 사업자 진입 지원 강화- 신규 통신 사업자의 진입을 유도하기 위해 주파수 할당대가ㆍ조건을 현 시점에 맞춰 재산정하여 시장진입에 걸림돌이 되지 않도록 하고, 지역(7개 권역) 할당 허용- 신규 사업자 진입 초기에 원활한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신규 사업자에 대한 필수설비 개방을 확대(11월 고시개정 완료)하고, 신규 사업자가 망 구축 과정에서 타사 네트워크를 공동이용(로밍) 할 수 있도록 제도 개선을 추진 |
2024년 1월 정부는 통신사, 유통점간 자유로운 지원금 경쟁을 촉진하고, 국민들이 저렴하게 휴대전화 단말을 구입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현행 「이동통신단말장치 유통구조 개선에 관한 법률」(단통법)을 폐지하기로 결정하였습니다. 다만, 이동통신사업자간의 자율적인 보조금 경쟁을 통해 국민들께서 저렴한 단말기를 구입할 수 있도록 경쟁을 유도하되, 보조금을 받지 않은 소비자 에게도 통신비 절감 혜택을 주는 선택약정 할인제도는「전기통신사업법」으로 이관하여 요금할인을 받고 있는 소비자들의 혜택은 지속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이에 대한 후속조치로 2024년 2월 대통령실은 민생토론회 관련 브리핑에서 2월 중 단통법 시행령을 개정해 휴대전화 단말기 가격을 낮추는 방안을 추진하겠다고 밝혔습니다.2025년 1월 21일「이동통신단말장치 유통구조개선에 관한 법률」폐지안 공포되었으며, 2025년 7월 22일부터 시행되었습니다. 이에 따라 단말기 지원금 공시 의무 및 추가지원금 15% 상한이 폐지되었으며, 가입유형 및 요금제에 따른 지원금 차등 지급을 금지하던 규정도 삭제되었습니다. 다만, 단말기 지원금을 받지 않는 이용자에게 제공되는 선택약정 25% 요금할인제도는「전기통신사업법」으로 이관되어 기존과 동일하게 유지되고 있습니다. 한편, 단통법 폐지에 따라 존속이 필요한 이용자 보호 및 유통질서 관련 규정도 「전기통신사업법」 및 그 하위법령으로 이관되었습니다. 2026년 4월 28일 개정 「전기통신사업법 시행령」이 시행되면서 동일한 가입유형·요금제·단말기 조건에서 거주지역, 나이 또는 신체적 조건을 이유로 지원금을 차별적으로 지급하는 행위가 금지되었으며, 건전한 단말기 유통환경 조성을 위한 시책 수립 및 협의체 운영 등에 관한 세부기준도 마련되었습니다. 단통법 폐지로 이동통신사업자 및 유통점 간 지원금 경쟁이 심화될 경우 SK텔레콤(주)의 마케팅비용이 증가할 수 있으며, 이는 SK텔레콤(주)의 영업실적 및 수익성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
한편, 무선통신시장에서 경쟁이 치열해짐에 따라 통신 3사는 방송통신위원회로부터 지속적으로 사업정지 조치 및 과징금을 부과받았습니다. 통신정책과 관련하여 과징금 부과 및 영업정지 등의 제재는 통신 사업자의 수익성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치고 있습니다. SK텔레콤(주)가 최근 3년간 유관기관으로부터 무선통신사업과 관련하여 받은 주요 제재 내역은 다음과 같습니다.
| No. | 내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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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 2024년 1월 29일 공정위는 SK텔레콤과 자회사 SK오앤에스를 포함한 4개 사업자가 이동통신설비 설치장소의 임차료 수준을 결정하는 협상의 제안가격 또는 기준가격을 담합했다고 판단하여 과징금 14억원 및 시정명령(향후 금지명령)을 부과 받았습니다. 이에 SK텔레콤은 과징금 납부를 완료하였습니다. |
| 2 | 2024년 5월 22일 제26차 방송통신위원회 회의에서 인터넷과 결합서비스를 판매하면서 요금 무료, 이용조건 미기재 등 허위·과장·기만하는 광고를 하여 이용자로 하여금 할인내용 등 결합상품의 주요 내용에 대해 잘못 알게 할 우려가 있는 허위·과장·기만 광고 시행에 대해 과징금 42,000만원, 위반행위 중지, 시정명령 사실 공표, 방송통신 결합상품 관리 강화, 종사자 교육 등 업무처리절차 개선, 업무처리절차 개선 이행계획 제출 및 시정명령 이행 결과 보고 명령을 부과 받았습니다. 이에 SK텔레콤은 이행계획서 제출, 사실공표 및 과징금 납부를 완료하였습니다. |
| 3 | 2025년 5월 1일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SKT 해킹사고로 발생한 이용자 불편에 대한 조속한 해결을 촉구하는 행정지도를 명령하였습니다. 구체적인 내용으로는 일일 브리핑을 통한 투명한 정보 공개, 유심 물량 공급이 안정화될 때까지 이동통신 서비스 이용자 신규모집 전면 중단, 5월초 연휴기간 출국자들이 공항에서 유심교체를 위해 오래 대기하는 불편이 발생하지 않도록 지원 인력 대폭 확대, 일부 계층에 대한 유심보호서비스 일괄 적용 방안의 이행계획 제출, 해킹사고에 따른 이용자 피해 발생 시 100% 보상을 책임지는 방안 적극 설명, 소비자단체 등에서 제기하는 위약금 면제, 손해보상, 피해보상 시 입증책임 완화 등을 검토하여 이용자 피해 보상 방안을 마련하여 이행 등이 있습니다. |
| 4 | 2025년 5월 21일 제13차 방송통신위원회 회의에서 전기통신사업법에 이용자와 계약 체결 시 이용자의 가입의사를 확인하여야 하나, SKT의 유심보호 서비스 자동가입은 명시적 동의절차가 없는 위법 행위이지만, 사이버 침해 예방의 필요성을 고려하여 약관개선 등 행정지도를 조치하였습니다. 이에 가입의사 확인절차 관련 약관 개정, 이용자 불편 해결 방법 및 절차 안내, 긴급사안 대응 매뉴얼 마련, 관련 이행계획안 제출 및 이행 결과 보고 등의 행정지도가 조치되었습니다. |
| 5 | 2025년 6월 25일 공정거래위원회 전원회의에서 SK텔레콤을 포함한 이동통신3사가 번호이동 가입자 순증감 건수가 특정 사업자에게 편중되지 않도록 판매장려금 수준을 공동 조정하는 방법으로 담합하였다고 판단하여 과징금 388억원 및 시정명령(향후 금지명령)을 부과 받았습니다. 이에 SK텔레콤은 행정처분 취소를 구하는 행정 소송을 제기하였습니다. |
| 6 | 2025년 8월 27일 개인정보보호위원회에서 SK텔레콤이 안전조치 의무 위반, 개인정보 보호책임자 미지정 및 업무수행 소홀, 개인정보 유출 통지 지연 등 개인정보보 보호 관련하여 법을 위반한 내용이 있다고 판단하여 과징금 13,479,100만원 및 과태료 960만원을 부과 받았습니다. 이에 SK텔레콤은 과징금 및 과태료 납부와 함께 시정명령 및 개선권고 사항 이행 및 조치결과를 제출하였습니다. |
상기 서술한 바와 같이 정부의 통신비 부담 완화정책과 과징금 부과, 영업정지 등의 제재는 이동통신 산업의 성장을 좌우하는 중대한 요소입니다. 또한 SK텔레콤(주)은 SK브로드밴드(주)와의 결합상품을 판매하고 있는 만큼, SK브로드밴드(주)가 영위하는
유선통신·초고속인터넷 및 IPTV 사업의 수익성이 악화되거나 정부의 제재를 받을 경우 SK텔레콤(주)의 수익성과 재무건전성이 악화 될 가능성이 존재합니다. 한편, 2020년 5월 20일 국회 본회의에서는 지난 1991년 도입되었던 통신 요금인가제에 대하여 '통신요금 인가제 폐지' 관련 내용을 담은 전기통신사업법과 전기통신망법 개정안을 통과시켰습니다. 따라서, 해당 법률안이 시행됨에 따라 통신요금의 자율경쟁이 가능한 상황에서 통신업체 간 과도한 경쟁상황의 지속으로 인한 통신업체의 과도한 마케팅비용 지출 및 가격 경쟁으로 SK브로드밴드(주) 및 SK텔레콤(주)의 수익성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는 점 투자자께서는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또한 이러한 정부정책으로 인한 시장환경의 변화에 대해서 투자자께서는 지속적인 모니터링을 하시기 바랍니다.
최근 4세대(4G) 이동통신이 성숙 단계에 진입하였으며, 5세대(5G) 이동통신이 4차산업혁명의 핵심 인프라가 되었습니다. 2019년 상용화된 5G는 초고속, 초저지연, 초연결 등의 속성을 지닌 차세대 이동통신기술입니다. 전송 속도가 4G 대비 20배 이상 빠른 20Gbps 이상, 지연속도는 0.001초로 4G보다 30배 이상 빠른 기술로 수천억 개의 기기가 연결된 사물인터넷 (Massive IoT) 환경이 구축될 수 있습니다. 이에 따라 5G 기술이 정착되면 VR 생방송, 홀로그램 통화, 완전 자율주행, 실시간 로봇 및 드론 제어, 스마트공장 및 스마트시티 등으로 응용될 것으로 보이며 빠른 데이터 송수신이 필요한 분야에서 핵심적인 기술로 자리매김 할 것으로 전망됩니다.
| 구 분 | 3세대(3G) | 4세대(4G) | 5세대(5G) |
|---|
| 속도 | 14.4Mbps | 75Mbps ~ 1Gbps | 20Gbps 이상 |
| 도입 영향 | 멀티미디어 문자,영상통화 | 실시간 동영상,스트리밍 서비스,스마트폰 확산 | 사물인터넷,자율주행차,4차산업혁명 지원 |
한편, 과학기술정보통신부의 5G 상용화 추진경과는 다음과 같습니다.
| 구 분 | 내 용 |
|---|
| 2017년 12월 | ㆍ초연결 지능형 네트워크 전략 수립 |
| 2018년 2월 | ㆍ평창 시범서비스 실시 |
| 2018년 5월 | ㆍ5G 주파수 할당 공고, 3.5GHz 총량제한 100MHz 폭 |
| 2018년 6월 | ㆍ필수설비 제도개선 |
| 2018년 6월 | ㆍ주파수 경매 실시 |
| 2018년 하반기 | ㆍ통신사 5G 통신망 장비 설치 및 점검 |
| 2018년 12월 | ㆍ세계 최초 5G 상용화 |
| 2019년 | ㆍ3년 내 3.5GHz 15%, 28GHz 15% 기지국 구축 의무ㆍ5년 내 3.5GHz 50%에 해당하는 기지국 구축 의무 |
| 2021년 | ㆍ알뜰폰 독자적인 5G 요금제 출시 지원ㆍ5G 요금제 도매 제공 확대ㆍMEC기반 5G 융합서비스 활성화 방안ㆍ시장 참여 기반 조성을 통한 생태계 활성화ㆍ전 후방 산업 연계를 통한 경쟁력 강화 |
| 대역 | 낙찰자 | 폭(Hz) | 할당 위치 | 낙찰가 |
|---|
| 3.4GHz(6년) | LG유플러스 | 20M | 3.40~3.42GHz | 1,521억원 |
| 3.5GHz(10년) | SK텔레콤(주) | 100M | 3.60~3.70GHz(C) | 12,185억원 |
| KT | 100M | 3.50~3.60GHz(B) | 9,680억원 |
| LG유플러스 | 80M | 3.42~3.50GHz(A) | 8,095억원 |
| 28GHz(5년) | SK텔레콤(주) | 800M | 28.1~28.9GHz(C) | 2,073억원 |
| KT | 800M | 26.5~27.3GHz(A) | 2,078억원 |
| LG유플러스 | 800M | 27.3~28.1GHz(B) | 2,072억원 |
SK텔레콤(주)는 2018년 6월 18일 5G 주파수 경매에서 총 900MHz 폭의 주파수를 1조 4,258억원에 확보하였으며 2021년에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로부터 800MHz, 1.8GHz 및 2.1GHz 주파수를 재할당받았습니다. 지배기업의 주파수이용권에 대한 납입대가는 각각 2,272억원, 5,478억원 및 4,117억원입니다. 추가적으로 LG유플러스는 2022년 과학기술정보통신부로부터 1,521억원에 3.4GHz에 할당된 20MHz폭의 주파수를 확보하였습니다. 2022년 11월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5세대(5G) 주파수 할당조건 이행점검 결과"를 발표하였으며, 28GHz 대역 망구축 실적 의무 수량(15,000 장치) 요건 충족 미비를 이유로 SK텔레콤(주)에 대해 6개월 단축 처분, (주)KT와 (주)LG유플러스에 대해서는 할당취소 처분을 통보하였습니다. SK텔레콤(주)의 경우, 2023년 5월 31일까지 당초 할당조건인 15,000 장치를 구축하지 못할 경우 할당이 취소됨을 추가로 통지받았으며, 2022년 12월 23일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처분내용을 최종 확정하고, 결과를 발표하였습니다. SK텔레콤(주)에게는 이용기간(5년)의 10% (6개월) 단축과 함께 재할당 신청 전인 2023년 5월 31일까지 당초 할당 조건인 15,000 장치를 구축하지 못할 경우 할당이 취소됨을, LG유플러스와 KT에게는 할당취소 처분을 최종 통지하였습니다. 또한, 2023년 3월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전파정책자문회의'를 열고 반기 중 28GHz 대역 주파수 할당방안을 공고하고, 4분기 중 신규사업자를 선정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이후, 2023년 5월 12일 과학기술정보통신부(과기정통부)는 SK텔레콤(주)에 대해 5세대(5G) 28GHz 주파수 종료시점 이행점검을 실시하고 할당취소 처분을 사전 통지했습니다. SK텔레콤(주)의 28GHz 주파수 이용기간 종료시기가 다가옴에 따라 과기정통부는 5월 초 SK텔레콤(주)로부터 그 간의 이행실적 및 향후 계획을 제출받고 점검하였습니다. 점검 결과, 2023년 5월 4일 기준 SK텔레콤(주)의 28GHz 대역에서의 망구축 수는 1,650장치였으며, 2023년 5월 31일까지 추가로 구축할 계획이 없음을 확인함에 따라 주파수 할당조건 미이행에 따른 할당취소 처분을 사전 통지하였습니다. 과기정통부는 SK텔레콤(주)에 사전통지한 5세대(5G) 28GHz 주파수 할당취소 처분에 대해 행정절차법 상 의견청취 절차가 완료됨에 따라 처분 내용을 최종 확정하고 2023년 5월 31일 결과를 발표하였습니다. 이에 따라 2023년 5월 31일 SK텔레콤(주)에 대한 5세대(5G) 28GHz 대역 할당취소 처분 실시로 SK텔레콤(주)의 28GHz 대역 사용이 중단되었습니다. 5G 출시 이후 통신 3사에서 제공하고 있는 서비스는 3.5GHz이며 28GHz는 범용성 및 특수성으로 인해 제한적으로만 사용되는 주파수입니다. 28GHz는 같은 5G의 3.5GHz 대비 더 넓은 대역폭을 가지고 있어 데이터 통신 속도는 빠르지만 파장이 짧아 같은 세기의 신호를 전송 시 커버리지 범위가 작습니다. 또한 낮은 회절성으로 멀리 전파되지 못하고 장애물을 통과하는 투과력이 상대적으로 약한 특성이 있어 건물이 많은 도심에서의 커버리지는 더욱 감소하는 단점이 있습니다. 건물이 많은 도심지역에서는 전파방해를 받을 여지가 많아 기지국을 더욱 촘촘히 건설할 필요가 있습니다. 이에 따라 28GHz는 사업 영위시 기지국 설치 비용 등 SK텔레콤의 비용 부담 증가 가능성이 존재하는 바, 28GHz 중단으로 인한 SK텔레콤의 실적 및 당사에 미치는 영향은 제한적인 것으로 판단됩니다.2024년 1월 31일 과기정통부는 경매를 통해 28GHz 대역 주파수 할당대상법인으로 가칭 (주)스테이지엑스(이하 '스테이지엑스')가 선정되었다고 밝혔습니다. 지난 1월 25일부터 28GHz 대역 주파수 경매를 시작, 1단계와 2단계 전체 경매를 진행한 결과 4,301억원으로 최고입찰액을 제시한 스테이지엑스가 주파수 할당대상법인으로 선정되었습니다. 주파수를 할당받은 스테이지엑스는 2002년 통신3사 체제 이후 22년만에 신규 기간통신사업자 후보로 주목받았습니다. 2024년 5월 7일 스테이지엑스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에 1차 낙찰금 430억원을 납부하였으며 컨소시엄 명단을 공개하였습니다. 컨소시엄은 주주사로 참여한 스테이지파이브, 야놀자, 더존비즈온 외 파트너사로 참여한 세브란스병원, 카이스트, 인텔리안테크놀로지스, 폭스콘, 신한투자증권 등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2024년 6월 14일 과기정통부는 스테이지엑스가 자본금 납입 등 자격 요건을 충족하지 못하였다고 판단하여 28GHz 대역 주파수 할당대상법인 선정 취소를 통지하였습니다. 스테이지엑스는 2024년 7월 17일부터 18일까지 행정절차법이 정한 청문조서 열람, 확인 및 정정 절차를 거쳤으며, 7월 31일 할당대상법인 선정 취소 처분을 최종 확정하였습니다.이처럼 통신시장 경쟁촉진을 유도하려는 정부 정책 기조에 따라 향후 경쟁 심화에 따른 주파수 낙찰 가격 상승 및 인프라 투자 증가 등으로 추가적인 자금소요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이와 같은 고정비의 증가는 수익성 악화로 연결될 수 있으며, 시장환경의 악화로 매출이 감소하더라도 지속적인 비용 소요가 발생한다는 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2018년 12월 1일 이동통신 3사는 B2B(기업과 기업 간 거래) 영역에서 모바일 라우터(네트워크 중계장치로 일명 '동글 단말', 5G 데이터와 Wi-Fi 데이터를 상호 변환하여 노트북, 태블릿 등 다양한 기기에 연결 가능한 휴대용 단말기)를 통해 세계 최초로 5G 전파 송출 및 5G 상용화를 시작하였습니다. 이어서 2019년 4월 3일 일반고객을 대상으로 세계 최초 5G 상용화를 시작하였고, 2019년 4월 5일 5G 스마트폰을 공개하면서 본격적인 5G 이동통신 대중화에 나섰습니다. 5G는 4차 산업 혁명의 핵심 기반 인프라로 가상현실(VR), 증강현실(AR), 자율주행차, 원격 조정, 원격 의료, 스마트 팩토리 등 차별화된 5G 서비스 개시 및 나아가 IoT(사물인터넷), 스마트시티 등 5G를 활용한 새로운 시장 창출을 통해 매출 증대가 예상되며 무선통신시장의 새로운 성장 동력으로 작용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습니다. 다만 신규시장 개척 및 시장점유율 선점을 위한 경쟁 심화로 마케팅비용 등 지출 가능성 및 규제 리스크 등이 상존합니다.
5G가 산업 전 분야에 융합하면서 5G 전ㆍ후방 산업의 동반성장이 촉발되고, 대규모 미래시장ㆍ부가가치가 창출될 전망입니다. 5G는 네트워크 장비 및 단말, 첨단 디바이스ㆍ보안, 융합서비스 등 글로벌 시장 내 주요 연관산업 분야에서 1,161조원 규모 시장창출이 전망되며 기존 4G 통신시장을 5G 네트워크 장비, 스마트폰이 대체하며 5G 초기시장 창출과 지속적인 성장세를 주도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이에 따라 글로벌 시장에서 주요국들은 5G 시장 선점을 위해 5G 네트워크 조기 상용화와 동시에 수익모델 발굴ㆍ확산을 통한 연관산업 활성화에 노력을 집중하고 있습니다.
정부는 주요국의 5G 조기 상용화 노력에서 야기되는 경쟁에 대비하고, 5G 조기 상용화 효과를 극대화 하기 위해 다섯가지 국가적 전략을 추진하고 있으며 이를 통해 5G 기반 신산업 육성과 민간 주도 시장 활성화를 정부가 뒷받침 한다는 데 중점을 두고 있습니다. 다섯가지 추진전략은 초기시장 확보 및 국민 삶의 질 제고 지원, 테스트베드 조성 및 산업 고도화 추진, 5G 서비스 활성화 및 이용자 보호 지원, 글로벌 수준의혁신 기업ㆍ인재 육성, 우리 5G 기술ㆍ서비스의 글로벌화를 이루는데 중점을 두고 있습니다.5세대 이동통신은 이동통신업계의 입장에서는 성장동력임과 동시에 단기적으로는 주파수 경매 등에 따른 재무적 부담요인으로 작용할 수 있으니, 투자자께서는 향후 5G 주파수 경매 및 정부 정책이 업계에 미치는 영향에 대해 지속적으로 모니터링 하시기 바랍니다.
국내 유선통신 시장은 음성통신 중심의 시내전화, 시외전화, 국제전화와 데이터통신 중심의 기업데이터, 초고속인터넷 등으로 구분할 수 있습니다. 유선 음성통신 시장은1990년대 후반부터 시작된 무선통신서비스의 급속한 확산과 이로 인한 유무선 대체현상 심화 등으로 인해 점차 시장이 정체 또는 축소되는 양상을 보이고 있습니다. 2002년 이후에는 유선통신을 중심으로 보급률 포화현상이 나타나면서 가입자 수 증가세가 둔화되었으며, 이후 유선통신은 무선통신서비스의 확산으로 가입자 수 하락 및 정체현상을 맞이하게 되었습니다.
기존 시내전화 가입자수는 꾸준히 축소되고 있으며 이는 각종 결합상품의 출시 등으로 인해 타 서비스들이 시내전화 수요를 대체함에 기인합니다. 2026년 6월 말 시내전화는 약 938만 회선으로 전년말 대비 약 3.2% 감소하였습니다.
| [시내전화(PSTN) 가입자 수 및 증가율] |
| (단위 : 회선) |
| 구분 | 2026년 6월 | 2025년 12월 | 2024년 12월 | 2023년 12월 | 2022년 12월 | 2021년 12월 | 2020년 12월 |
|---|
| 회선 수 | 9,384,539 | 9,691,648 | 10,325,245 | 10,973,838 | 11,621,413 | 12,211,954 | 12,859,279 |
| 증가율 | (-)3.2% | (-)6.1% | (-)5.9% | (-)5.6% | (-)4.8% | (-)5.0% | (-)5.5% |
인터넷전화는 정부가 2004년 10월 기간통신역무로 고시하여 이를 제도화한 이후, 2005년 7월 KT 등 7개 기간통신사업자가 인터넷전화 역무를 취득하고 2006년부터 본격적으로 서비스를 개시하여 지금까지 지속적인 성장을 보이고 있습니다. 기존 유선전화에 비해 저렴한 요금과 다양한 부가서비스 등의 장점에도 불구하고 서비스 초기에는 통화품질이나 070 식별번호에 대한 부정적 인식 등으로 시장이 활성화 되지 못하다가, 2008년 10월 방송통신위원회가 음성 서비스 간 경쟁활성화를 통해 요금인하와 서비스 품질개선 등 이용자의 편익을 제고하기 위해 '인터넷전화 번호이동성 제도'와 '긴급통신서비스'를 도입한 이후 가입자가 급격히 증가하기 시작했습니다.
인터넷전화 가입자 수는 2008년말 기준 248만 명에서 2015년 말에는 1,246만명을 돌파하는 등 빠른 성장세를 보였습니다. 그러나 가입자 수가 포화상태에 이르렀고, 스마트폰 보급률 확대 및 휴대폰 음성통화 무료화의 영향으로 2014년 이후 지속적으로 총 가입자 수가 감소 및 정체되어 2026년 6월말 기준 약 1,080만 회선이 등록되어 있습니다.
| [인터넷전화(VoIP) 가입자 수 및 증가율] |
| (단위 : 회선) |
| 구분 | 2026년 6월 | 2025년 12월 | 2024년 12월 | 2023년 12월 | 2022년 12월 | 2021년 12월 | 2020년 12월 |
|---|
| 회선 수 | 10,798,295 | 11,312,496 | 10,943,707 | 11,151,242 | 11,158,519 | 10,966,060 | 10,959,730 |
| 증가율 | (-)4.5% | 3.4% | (-)1.9% | (-)0.1% | 1.8% | 0.1% | (-)1.1% |
국내 초고속인터넷은 데이터 수요의 증가에 힘입어 단기간에 높은 성장을 이룩하며 다른 유선통신서비스에 비해 비교적 양호한 성장세를 보여왔습니다. 최근 유무선 결합상품 및 신규서비스(IPTV, VoIP)를 통해 매출기반을 확대하는 토대로 활용됨에 따라 최근까지 가입자 증가세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2026년 6월말 기준 국내 초고속인터넷 가입자 수는 2,548만명으로 유무선 결합상품 및 신규 서비스(IPTV, VoIP) 매출 기반을 확대하는 토대로 활용됨에 따라 가입자 수는 증가율 측면에서는 감소세를 보이고 있지만, 최근 1인 가구의 증가에 따라 초고속인터넷 가입자 수가 최근까지도 소폭 증가하고 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초고속인터넷 가입자수 증가율이 둔화되고 있는 점을 감안 시, 초고속인터넷 시장은 포화 단계에 진입한 것으로 판단됩니다. 이러한 시장환경 속에 유선통신 전반의 성장성 둔화 및 정체 현상은 지속될 것으로 전망됩니다.
| [초고속인터넷 가입자 수 및 증가율] |
| (단위 : 회선) |
| 구분 | 2026년 6월 | 2025년 12월 | 2024년 12월 | 2023년 12월 | 2022년 12월 | 2021년 12월 | 2020년 12월 |
|---|
| 가입자 수 | 25,482,721 | 25,233,811 | 24,721,782 | 24,098,164 | 23,537,333 | 22,944,268 | 22,327,182 |
| 증가율 | 1.0% | 2.1% | 2.6% | 2.4% | 2.6% | 2.8% | 2.6% |
이러한 정체 현상 속에서 SK브로드밴드(주)는 경쟁 촉진이라는 최근 일련의 통신규제 정책기조의 전환에 맞물려, 시장 지배적 사업자와의 경쟁에서 시장점유율 제고를 위한 대규모 마케팅 비용의 부담이 가중될 것으로 보입니다.
| 구분 | 2026.6월 | 2025.12월 | 2024.12월 | 2023.12월 | 2022.12월 | 2021.12월 |
|---|
| SK브로드밴드 | 28.8% | 28.7% | 29.0% | 28.7% | 28.5% | 28.7% |
| KT | 40.1% | 40.3% | 40.3% | 40.8% | 41.3% | 41.2% |
| LG유플러스 | 22.3% | 22.1% | 21.7% | 21.4% | 21.0% | 20.7% |
| 종합 유선 | 8.7% | 8.9% | 9.1% | 9.0% | 9.2% | 9.3% |
| 기타 | 0.1% | 0.1% | 0.1% | 0.1% | 0.1% | 0.1% |
지난 5년간 KT는 초고속인터넷 시장에서 꾸준히 선두를 지키고 있으며, SK텔레콤(주)는 KT에 이어 두번째로 높은 시장 점유율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2026년 6월 기준 SK텔레콤(주)와 LG 유플러스는 약 6.5%p.의 점유율 격차가 존재하기에 점유율 역전 등에 대한 우려는 크지 않은 것으로 판단됩니다. 하지만, KT와 LG유플러스가 꾸준히 시장점유율을 확대하려 하기 때문에 SK텔레콤(주)의 진화된 마케팅 전략과 꾸준한 기술 투자가 필요한 상황입니다. 포화 상태에 직면해 있는 초고속인터넷 시장을 고려할 때, 한정된 시장수요 하에서 상위 대형업체의 경쟁적 과점체제로 인한 끊임없는 연구개발, 우수한 인재확보, 고객서비스 강화 및 신규 고객유치 등 시장지위를 유지 또는 강화하려는 노력이 지속적으로 경주되어야 하나, 이는 비용 등으로 연결되어 제반 비용 지출을 불가피하게 만들 수 있습니다.
| 구분 | 2025년 하반기 | 2025년 상반기 | 2024년 하반기 | 2024년 상반기 | 2023년 하반기 | 2023년 상반기 | 2022년 하반기 | 2022년 상반기 | 2021년 하반기 |
|---|
| 가입자 수 | 점유율 | 가입자 수 | 점유율 | 가입자 수 | 점유율 | 가입자 수 | 점유율 | 가입자 수 | 점유율 | 가입자 수 | 점유율 | 가입자 수 | 점유율 | 가입자 수 | 점유율 | 가입자 수 | 점유율 |
|---|
| 종합유선방송(SO) | 1,194 | 33.0% | 1,209 | 33.4% | 1,227 | 33.8% | 1,241 | 34.2% | 1,254 | 34.5% | 1,263 | 34.8% | 1,273 | 35.1% | 1,283 | 35.6% | 1,293 | 36.3% |
| 위성방송 | 268 | 7.4% | 272 | 7.5% | 278 | 7.7% | 282 | 7.8% | 284 | 7.8% | 290 | 8.0% | 295 | 8.2% | 298 | 8.3% | 302 | 8.5% |
| IPTV | 2,154 | 59.1% | 2,141 | 59.1% | 2,131 | 58.6% | 2,107 | 58.0% | 2,093 | 57.6% | 2,081 | 57.3% | 2,057 | 56.7% | 2,020 | 56.1% | 1,969 | 55.3% |
| SK브로드밴드(주)(IPTV) | 669 | 18.5% | 677 | 18.7% | 678 | 18.7% | 675 | 18.6% | 668 | 18.4% | 659 | 18.1% | 642 | 17.7% | 625 | 17.4% | 604 | 17.0% |
| 전체유료방송사업가입자 수 | 3,615 | 100.0% | 3,623 | 100.0% | 3,636 | 100.0% | 3,630 | 100.0% | 3,631 | 100.0% | 3,635 | 100.0% | 3,625 | 100.0% | 3,601 | 100.0% | 3,564 | 100.0% |
한편, IPTV(Internet Protocol Television) 시장은 사업 초기 부족한 컨텐츠 등 케이블 TV 대비 저조한 경쟁력으로 가입자 확보에 어려움을 겪었습니다. 그에 따라 2008년말 기준 가입자수는 159만명에 불과하였습니다. 그러나 2009년부터 지상파의 실시간 재전송이 가능해지고 방송프로그램 제공사업자(PP)의 프로그램 제작이 확대되면서 다양한 컨텐츠를 확보하고 초고속인터넷망을 기반으로 선도적 디지털화 및 VOD 기능을 내세워 케이블TV 가입자를 전환 유치하는 한편, 유선통신과의 결합상품 형태로 가입자를 모집하면서 2012년말 기준 약 654만 단자의 가입자를 확보하였습니다. 유선통신 부분의 전반적인 성장 정체에도 불구하고 IPTV는 괄목할만한 성장세를 보이고 있으며 2012년말 아날로그 방송의 종료에 따른 반사이익 효과로 성장세가 지속되었습니다. 이에 따라 IPTV 가입자는 단자 수 기준 2021년 하반기 약 1,969만 단자, 2022년 하반기 2,057만 단자, 2023년 하반기 2,093만 단자, 2024년 상반기 2,107만 단자, 2024년 하반기 2,131만 단자, 2025년 하반기 2,154만 단자 수준으로 증가하였습니다.이와 같이 국내 통신산업의 성장세를 이끈 주요 요인은 가입자 기반의 급속한 확대였습니다. 하지만 가입자 점유율이 포화단계에 접어듦에 따라 가입자 순증 추세가 둔화되고 있으며, 향후 이러한 기조가 유지될 경우 SK브로드밴드(주)의 경영환경에 부정적인 영향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 반도체사업 : SK하이닉스(주)
글로벌 메모리반도체 수요는 PC·모바일·서버 등 주요 IT기기의 수요와 기기당 메모리 탑재량에 따라 변동합니다. PC 시장의 축소 기조, 스마트폰 시장의 성숙기 진입 등의 다소 부정적인 요인에도 불구하고, 전자기기의 모바일/스마트化에 의한 기기당 반도체 탑재량 증가 및 Big Data, AI, 5G 산업 확장에 따른 서버 수요 증가 등이 견조한 반도체 수요를 지지하고 있습니다. 특히, 메모리반도체 시장은 25년 대비 39.4% 성장한 2,948억 달러로 큰 폭의 성장세를 전망하고 있으며, 반도체장비협회(SEMI) 또한 반도체 팹 장비 투자 전망치를 25년 대비 9% 성장한 1,450억 달러로 전망했습니다. 최근 본격화되고 있는 AI 첨단 산업 반도체 및 HBM등 고부가 제품 중심으로 반도체 시장은 지속적인 성장세를 전망하고 있습니다.
- PC
PC 판매량은 글로벌 PC 보급률의 포화에 따라 2017년 이후 저조한 성장세를 보이다가 COVID-19 팬데믹 이후 재택근무, 화상회의 등의 문화가 정착되면서 새로운 수요 트렌드가 나타난 영향으로 2020년 및 2021년 큰 폭의 성장을 보였습니다. 2022년 백신보급 등 정상화 영향 및 경기 둔화 우려로 역기저효과가 나타나면서 2021년 대비 수요가 감소하였고, 2023년에는 거시경제 악화, 소비 위축 등으로 인해 전반적인 저성장 기조는 지속되었습니다. 2024년의 경우에는 그동안 지연되었던 PC 교체수요, 2025년에는 윈도우10 지원 종료에 따른 교체 수요와 교육용 PC 교체 수요가 반영되면서 국내 PC 시장이 큰 폭으로 성장하였습니다. 2026년에는 전년에 비해 판매량은 감소할 것으로 예상되며, 국내뿐 아니라 글로벌 시장에서도 메모리 부족과 부품 가격 상승으로 PC 출하량이 감소할 것으로 전망됩니다.
- 스마트폰 등 모바일기기
스마트폰은 2014년까지 높은 성장세를 나타내며 반도체 수요를 견인하였으나, 2015년을 기점으로 글로벌 스마트폰 시장이 점차 성숙기에 진입함에 따라 성장세가 둔화되었습니다. 다만, 스마트폰의 교체 주기는 여타 IT기기 대비 짧은 편이고, 주요 세트 업체들이 주기적으로 신제품을 출시함에 따라 모바일 수요의 기반은 견조하게 유지되고 있습니다. 한편 2023년은 글로벌 경기 침체로 인한 구매력 약화로 스마트폰 판매가 감소하였으나 고성능/고용량화 요구에 따른 기기당 반도체 탑재량 증가가 이를 상쇄하여 모바일 메모리 수요는 전년 대비 증가하였습니다. 2024년의 경우 스마트폰 교체 수요와 소비자 구매력 회복, 플래그쉽 제품 비중 증가와 함께 AI폰, AI 응용 앱 등 On-Device AI 확산은 스마트폰 및 모바일 수요를 확대시켰습니다. 2025년에도 모바일기기 시장은 전년과 유사한 규모로 유지되었으며, 국내 스마트폰 시장이 성숙 단계에서 정체하고 있는 것으로 파악됩니다. 2026년의 경우, 스마트폰 교체 주기 장기화와 시장 포화로 판매량은 감소할 것으로 예상되며, 프리미엄 제품군을 중심으로 한 경쟁이 이어질 것으로 전망됩니다.
- 서버
서버는 반도체 수요를 견인하는 차세대 주력산업으로 주목받고 있습니다. 최근 클라우드 서비스 확대, 빅데이터 확산 등으로 고성능 서버에 대한 수요가 증가하고 있습니다. 이에 연동되어 상대적으로 단가가 높은 서버용 반도체 수요도 성장세가 유지될것으로 예상되며, 서버용 반도체 비중이 증가하면서 업계 전반의 판가 하락을 완화하는데 긍정적으로 작용할 전망입니다. 2017~2018년 반도체 슈퍼사이클을 서버부문이 주도한 바 있으며 당시 IDC(Internet Data Center) 기업의 공격적인 데이터센터 증설, 클라우드 플랫폼 경쟁 과열이 반도체 수요를 촉발시켰고, 타이트한 수급이 지속되면서 메모리반도체 가격이 급등하였습니다. 2020년에는 COVID-19의 확산에 따른 시장의 혼란과 붕괴, 국가별 봉쇄 조치 등의 영향으로 반도체 산업 또한 영향을 받았으나 비대면 경제 활성화, 클라우드 서비스 이용 증가로 서버 수요가 상승하였습니다. 2021년 및 2022년 상반기까지 서버 수요는 COVID-19 회복 및 데이터센터 업체의 투자 재개로 인해 견조하였으나, 하반기부터 글로벌 경기둔화 영향으로 약세를 보였습니다. 2023년은 경기침체 우려가 지속됨에 따라 주요 IT 기업들의 투자가 위축되고 클라우드 서비스 공급자의 재고조정 영향으로 서버 수요가 둔화되었습니다. 2024년에는 생성형 AI시장의 본격적인 상업화가 시작되고 대형 서버를 운영하는 IT 기업들의 투자가 증가할 것으로 예상되어 완만한 회복세가 나타났습니다. 2025년에는 GPU가 탑재된 AI 서버 및 고성능 컴퓨팅 서버가 시장 성장을 주도했으며, 2026년에도 AI 서버 수요가 지속적으로 확대될 것이라는 전망 하 여전히 높은 성장세를 보일 것으로 전망됩니다.2021년 반도체 시장은 글로벌 공급망 불안과 확산세가 여전히 꺾이지 않은 팬데믹 상황 등 불확실한 시장 환경 지속에도 불구하고 서버, PC, 모바일 수요가 크게 증가하여 메모리 반도체 시장은 큰 폭의 성장을 보였습니다. 2022년은 COVID-19 사태가 안정화되고 일상이 회복되면서 메모리반도체의 수요와 공급도 안정화 단계로 접어들 것을 예상했으나,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 중국 Lock-down, 세계 경기 침체 우려 등으로 PC와 모바일 수요는 다소 부진한 반면 서버 수요는 IDC센터 투자지속 등으로 인해 상대적으로 견조한 수준을 보였습니다. 2023년은 경기 침체 우려가 지속됨에 따라 메모리 업황의 Downturn이 지속되는 가운데, 하반기부터 IT 수요가 전반적으로 완만하게 회복되어 AI, 서버, 고용량, 고대역폭 메모리에 대한 수요가 증가하였습니다. 2024년은 생성형 AI 기술의 급격한 발전과 광범위한 산업 적용으로 인한 서버 수요 급증과 함께 전반적인 IT 시장 회복세에 따라 메모리 반도체 시장이 큰 폭으로 성장하였습니다. AI 서버용 고대역폭 메모리(HBM) 수요가 폭발적으로 증가한 반면, PC와 모바일 수요는 상반기에 회복세를 보이다 하반기에는 다소 둔화되는 모습을 보였습니다. 2025년에는 AI 서버 시장의 지속적인 성장과 함께 PC와 모바일 시장도 AI 기능이 탑재된 신제품 출시로 인해 수요가 점진적으로 증가하였습니다.
2026년 반도체 시장은 Server DDR5와 Enterprise SSD의 가격 상승에 힘입어 사상 최고치를 재차 경신할 것으로 예상되며, TrendForce는 2026년 시장 규모에 대해 기존 5,516억 달러에서 8,893억 달러로, 2027년은 8,427억 달러에서 1.28조 달러 이상으로 전망치를 상향하였습니다. 특히, DRAM 시장은 2026년 6,187억 달러로 전년 대비 303% 성장할 것으로 전망되며, 2027년에는 9,033억 달러까지 확대될 것으로 전망됩니다.
[이미지: dram nand 전망] 원문에서 확인할 수 있어요.
최근 SK하이닉스(주)의 메모리반도체 수요는 글로벌 CSP 및 AI 반도체 기업의 데이터센터 투자 확대에 대한 의존도가 높아지고 있습니다. AI 인프라 투자는 기술 발전, 서비스 수익화 수준, 전력 및 데이터센터 인프라 확보 여부, 고객사의 투자수익성 판단 등에 따라 변동될 수 있습니다. 장기적 관점에서는 생성형 AI의 확산, 클라우드 서비스 성장, 데이터 센터의 고성능화 등에 따라 서버당 DRAM 탑재량 및 고대역폭 메모리 수요가 증가하면서 메모리반도체 수요의 견조한 성장이 유지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다만, 주요 전방 산업인 IT제품의 계절적 수요 변동, 글로벌 경기 상황, IDC(Internet Data Center) 기업의 서버 투자 정책, AI 인프라 투자 속도 및 메모리 가격 수준 등에 따라 단기적으로 메모리반도체 수요의 변동성이 확대될 가능성이 상존하고 있습니다.
메모리반도체 산업은 대규모 기술 및 시설에 대한 투자 시점과 생산 시점의 시차로 인하여 수요 변화에 따라 공급을 탄력적으로 조절하기 어렵고, 기술 개발에 따른 제품의 진부화, 원가 절감 등의 요인으로 인해 가격변동성이 높다는 특징을 지니고 있습니다.글로벌 메모리반도체 시장은 지속적인 수요 증가에도 불구하고 업계의 경쟁적인 기술 및 시설 투자에 따른 공급과잉 및 판가 하락 이후, 보수적 투자 집행 상황에서 업계의 예상보다 수요 증가가 크게 나타날 경우 공급부족 및 판가 상승이 반복되며 호황과 불황이 주기적으로 나타나는 특성을 보였으나, 글로벌 메모리반도체 시장의 과점 구도가 정착되면서 과거 대비 수급불균형이 판가에 미치는 영향이 완화되고 있습니다. 다만, 여전히 주요 사업자들의 설비투자, 재고관리 정책 등에 의한 공급량 변화가 판가에 영향을 미치고 있으며, 선도 사업자들의 기술 개발이 기존 제품의 진부화를 촉진시켜 판가 하락을 유발하는 등 공급측면의 다양한 변수에 노출되어 있습니다.DRAM 시장은 2021년 공급 과잉이 시작되며 2022년부터 가격 하락 국면에 접어들었고, 2023년까지 하락세가 지속되었습니다. 그러나 2024년 들어 소비자 구매력의 점진적 회복과 IT 제품 수요 증가에 힘입어 DRAM 가격은 반등세로 돌아섰습니다. 2025년부터는 DRAM 수요가 공급을 상회하기 시작하였으며, 2026년 현재 수요가 공급을 웃도는 수급 불균형 상황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이러한 타이트한 수급 흐름은 2027년까지 이어질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2026~2027년에 걸쳐 메모리 공급 부족 현상이 크게 확대될 것으로 전망됩니다.NAND 시장 역시 2021년부터 시작된 3D NAND 중심의 투자와 생산 확대 영향으로 2023년까지 가격 하락세가 이어졌습니다. 하지만 2024년부터 주요 공급 업체들의 생산 감산 조정과 수요 회복이 맞물리면서 가격이 점진적인 반등 국면에 진입하였습니다. 2025년에는 모바일 기기의 고기능화, 고용량 콘텐츠 소비 증가, SSD 수요 확산 등에 힘입어 NAND 수요가 지속적으로 증가하였습니다. 다만, NAND 시장은 DRAM 시장과 달리 경쟁 기업 수가 많고, 특히 중국 기업들의 기술 추격 및 상대적으로 용이한 시장 진입 구조로 인해 경쟁 강도가 높게 유지되고 있습니다.AI 반도체는 초과 성장을 기록하고 있으며, 범용 반도체는 3분기부터 DRAM과 NAND 모두 가격 상승하고 있습니다. 2026년 DRAM 시장은 HBM 수요 증가와 범용 DRAM 가격 급등 속에 YoY로 72.2% 증가 할 것으로 예상 됩니다. Enterprise SSD 수요 강세 속에 추론 시장이 본격적으로 개화 되면서, NAND 시장 또한 YoY로 42.6% 증가 할 것으로 예상 됩니다.
[이미지: dram 수요와 공급] 원문에서 확인할 수 있어요.
[이미지: nand 수요와 공급] 원문에서 확인할 수 있어요.
위와 같이 메모리반도체 가격의 변동성은 산업 Cycle 변동에 따라 그 변동성이 크므로 투자에 앞서 가격 변동성을 고려해야 합니다. 이는 메모리반도체 시장이 거시경제등의 외부환경에 민감하고 투자와 생산간 시차의 존재로 가격변화 움직임에 유연한생산대응이 어려워 공급부족과 공급과잉이 반복됨으로써 메모리반도체 가격변동이 크게 나타나기 때문입니다. 최근 반도체 제조업체들이 투자와 감산을 통해 공급량을 조절하고 있으나, 2019년 및 2022~2023년과 같이 수요 둔화와 재고 증가에 따라 수급여건이 급격히 악화될 가능성은 여전히 존재합니다2021년 지속적인 코로나19 사태로 인하여 5G, PC, 스마트폰 등의 분야에서 반도체 수요의 급증이 일어났고, 글로벌적으로 수요 대비 공급이 부족하여 수출액이 2020년 대비 28.4% 증가한 1,287억달러를 기록했습니다. 2022년은 2021년에 이어 역대 최대 규모 수출을 달성하였지만 급격한 단가 하락 및 전방 수요 감소로 인한 재고누적 등 메모리 반도체 수출이 2022년 6월부터 6개월 연속 감소하며 2022년 반도체 수출은 전년 대비 1.7% 증가한 1,309억불에 그쳤습니다. 2023년에는 DRAM, NAND 등 주요제품 가격이 큰 폭으로 하락하며 수출이 감소되어 2023년 반도체 누적 수출액은 986억불을 기록하며 전년 대비 23.7% 감소했습니다. 한편, 인공지능(AI) 시장 확대에 따른 반도체 수요 회복 등으로 메모리가 수출 성장을 견인하며 전체 반도체 수출은 15개월 연속 증가하여 2024년 반도체 누적 수출액은 1,419억원을 기록하면서 전년 대비 약 43.9.% 증가였습니다. 한편, AI 서버 수요 확대에 따른 메모리 출하 확대와 메모리 가격 강세로 수출이 증가하면서 2025년 반도체 누적 수출액은 1,734억달러로 역대 최대 수준을 갱신하였습니다. 2026년 7월 기준 반도체 수출액은 410.2억달러를 기록하여 전년 동월 대비 178.8% 증가하였습니다.
[이미지: 반도체 수출 추이] 원문에서 확인할 수 있어요.
| 구분 | 2025.6 | 2025.7 | 2025.8 | 2025.9 | 2025.10 | 2025.11 | 2025.12 | 2026.1 | 2026.2 | 2026.3 | 2026.4 | 2026.5 | 2026.6 | 2026.7 |
|---|
| 반도체 수출액 | 149.7 | 147.1 | 151.0 | 166.3 | 157.1 | 172.7 | 207.7 | 205.5 | 251.5 | 328.4 | 319.1 | 371.6 | 448.2 | 410.2 |
| 증감 | 11.4% | 31.2% | 27.0% | 22.0% | 25.2% | 38.6% | 43.2% | 102.7% | 160.5% | 151.4% | 173.3% | 169.2% | 199.4% | 178.8% |
한편 최근 NAND시장은 모바일기기의 고기능화와 고용량 컨텐츠 소비 증가에 따른 메모리 증가, SSD의 수요 증가로 양호한 수급환경 및 챗GPT 등 신기술의 등장으로 인한 신규 시장 창출의 기회 등 수급상황이 개선될 가능성도 상존합니다. 장기적 관점에서 메모리반도체 수요의 견조한 성장이 유지될 것으로 예상되나, 주요 전방산업인 IT제품의 계절적 수요 변동, IDC(Internet Data Center) 기업의 서버 투자 정책 등에 따라 단기적으로 메모리반도체 수요의 변동성이 확대될 가능성이 상존하고 있습니다.
메모리 반도체 산업은 소수 사업자가 주도하는 과점적 구조 하에서 경쟁이 지속적으로 심화되고 있어, SK하이닉스(주)가 가격, 기술 및 품질 등에서 경쟁우위를 유지하지 못할 경우 SK하이닉스(주)의 영업실적이 악화될 수 있습니다.
메모리 반도체 시장은 소수의 글로벌 사업자가 주도하는 고도로 집중된 산업 구조를 형성하고 있습니다. 글로벌 시장조사기관 IDC에 따르면 2026년 1분기 매출액 기준 글로벌 DRAM 시장은 상위 3개사, 글로벌 NAND Flash 메모리 시장은 상위 5개사가 각각 약 90% 정도의 시장점유율을 차지하고 있습니다.
[DRAM 시장]
카운터포인트리서치에 따르면, DRAM 시장의 주요 경쟁사로는 삼성전자(주) 및 Micron Technology, Inc.(이하 "Micron") 등이 있으며, SK하이닉스(주)는 HBM 등 고부가가치 제품 영역에서의 강점을 바탕으로 2026년 2분기 매출액 기준 시장점유율 25%를 기록하여 글로벌 DRAM 시장 2위 사업자의 지위를 확보하고 있습니다. 삼성전자(주), SK하이닉스(주), Micron 등 3개 기업의 합산 시장점유율은 약 87%로, 글로벌 DRAM 시장은 3개 업체 중심의 공급구조가 유지되고 있습니다.
특히 SK하이닉스(주)는 HBM3 및 HBM3E 등 다세대 HBM 제품을 글로벌 최초로 양산한 기술력을 바탕으로 IDC에 따르면 2026년 2분기 매출액 기준 HBM 시장점유율 50.0%를 기록하여 동 부문에서 선도적 지위를 확보하고 있습니다.
한편, 중국 CXMT(ChangXin Memory Technologies)는 정부 지원을 기반으로 생산능력을 빠르게 확대하고 있으며, 범용 DRAM 및 모바일 DRAM 시장을 중심으로 점유율을 지속적으로 확대하고 있습니다. 특히 CXMT는 2026년 7월 상하이 증권거래소 과학기술주 전용 시장 상장을 통해 약 85억달러의 자금을 조달하였으며, 조달자금을 첨단 DRAM 생산라인 확충, 차세대 HBM 개발 집중 투자 등 연구개발 및 생산능력 확대 등에 활용할 계획입니다. CXMT의 월간 웨이퍼 생산능력은 2026년 1분기 기준 약 29만장 수준에서 2027년말 기준 약 38만장 수준으로 확대될 것으로 예상되며, HBM 양산일정은 공식적으로 공개된 바 없으나 업계에 따르면, 증설 타임라인은 2026년말 설비 설치 완료 후 2027년 램프업, 2028년 풀가동을 목표로 하고 있는 등 향후 글로벌 DRAM 공급에서 중국 업체가 차지하는 비중은 지속적으로 상승할 가능성이 있습니다. 다만, 미국의 대중국 반도체 제조장비 수출규제로 인해 중국 DRAM 업체들의 EUV를 비롯한 첨단 반도체 제조장비 확보가 제한되고 있어, 단기간 내 CXMT가 HBM 및 최선단 DRAM 분야에서 글로벌 선두업체와 동일한 수준의 경쟁력을 확보하는 데에는 제약이 존재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이에 따라 CXMT의 생산능력 확대가 글로벌 DRAM 공급 증가 요인으로 작용하더라도 그 영향은 당분간 범용 및 중저가 DRAM 시장을 중심으로 나타날 가능성이 높으며, AI 서버용 DRAM 및 고사양 Server DRAM 시장에서는 삼성전자, SK하이닉스 및 Micron 중심의 공급구조가 지속될 것으로 전망됩니다.
[NAND Flash 메모리 시장]
IDC에 따르면 NAND Flash 메모리 시장의 주요 경쟁사로는 삼성전자, KIOXIA Holdings Corporation(이하 "Kioxia"), Micron 및 Sandisk Corporation(이하 "Sandisk") 등이 있으며, SK하이닉스(주)는 AI 시대의 핵심 영역인 eSSD 부문에서의 경쟁력을 바탕으로 2026년 2분기 매출액 기준 시장점유율 19%를 기록하여 글로벌 NAND Flash 메모리 시장 2위 사업자의 지위를 보유하고 있습니다.
SK하이닉스(주) 메모리 반도체 제품의 경쟁력은 (1) 판매가격, (2) 제조원가, 수율 및 공급 안정성, (3) 제품 성능, 품질 및 신뢰성, (4) 신제품 및 신공정을 적기에 성공적으로 개발할 수 있는 역량, (5) 고객 맞춤형 설계 대응 능력, (6) 대량 주문의 적기 납품 능력, (7) 고객 수요 변화에 대한 대응력, (8) 마케팅 및 유통 역량, (9) 기술지원 등 고객서비스, (10) 브랜드 인지도 및 재무적 안정성 등 여러 요소에 의하여 결정됩니다.
메모리 반도체 산업에 신규 진입하기 위해서는 대규모 자본투자와 함께 고도의 기술 및 제조 전문성이 요구됩니다. SK하이닉스(주)는 그간 축적한 생산역량, 경험 및 기술적 전문성을 바탕으로 'Time to Market'(적기 시장출시) 측면에서 우위를 확보하고 규모의 경제를 달성하고 있다고 판단하고 있으나, (i) 대규모로 성장 가능한 신흥 사업자와의 경쟁 격화 및 (ii) 스토리지 솔루션 사업자의 사업영역 확장과 주요 고객사의 자체 메모리 솔루션 개발에 따른 시장 진입 가능성 등 위험에 노출되어 있습니다.
특히 최근 주요국이 자국 첨단산업 육성을 위한 정책을 잇따라 도입함에 따라 메모리 반도체 산업 내 경쟁이 더욱 심화될 가능성이 있습니다. 미국 정부는 2022년 8월 미국 내 반도체 제조역량 강화 등 첨단산업 지원을 위한 연방 법률인 CHIPS and Science Act(이하 "CHIPS Act")를 제정하였으며, 이에 따라 미국 내 반도체 기업의 생산능력 확장이 가속화되고 있습니다. 또한 미국 정부가 추진해 온 한국, 미국, 일본 및 대만 간 반도체 공급망 협력체계인 'Chip 4 Alliance'에 대응하여 최근 수년간 중국 정부도 자국 반도체 제조역량 강화 조치를 적극적으로 추진하고 있어, 향후 글로벌 반도체 산업 내 경쟁이 추가적으로 심화될 가능성이 있습니다.
한편 일부 경쟁사와 신규 진입자는 SK하이닉스(주)보다 우수한 재무·마케팅·기술 자원을 보유하고 있거나 향후 이를 확보할 수 있습니다. 이들 업체가 이러한 자원을 바탕으로 수요 변화에 더 신속히 대응하고 첨단제품의 생산·마케팅·유통을 효율적으로 수행하거나 산업의 하강 사이클을 안정적으로 견딜 경우 SK하이닉스(주)의 경쟁지위가 약화될 수 있습니다.
상기와 같이 메모리 반도체 산업 내 경쟁이 심화되는 가운데 SK하이닉스(주)가 향후에도 경쟁우위를 지속적으로 유지하지 못할 경우, SK하이닉스(주)의 사업, 재무상태 및 경영성과에 중대한 부정적 영향이 발생할 수 있으므로, 투자자께서는 이 점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 글로벌, 정보통신, SK인텔릭스 사업 등 : SK네트웍스 (주)
종합상사업은 전세계에 퍼져있는 Global Outpost를 기반으로 화학, 철강, 석탄, 자동차 중심의 다양한 상품과 제품을 종합하여 외국무역업을 대규모로 영위하는 형태로 한국과 일본에만 있는 독특한 사업형태입니다. 국내 종합상사들은 대다수가 1975년 이래 수출진흥책의 일환으로 설립되어 수출위주의 사업구조를 가지고 있습니다. 따라서, 종합상사업은 국내외 경기변동에 따른 수출액의 변동에 따라 업황에 영향을 받습니다. 국내 경기는 물론 선진국 및 신흥국 경제 성장 등의 글로벌 경기 변동, 달러 등 국제 환율 추이, 국제 원자재 가격 동향에 따라 사업 실적에 영향을 받을 수 있어 시황 변동의 지속적 모니터링 및 이에 대한 선제적 대응이 필요한 산업입니다.2014년 이후 우리나라 교역량(수출 및 수입규모 합계)은 글로벌 경기 침체에 따라 지속적으로 감소하여 1조불 미만을 밑돌았으나, 2017년에는 글로벌 경기 회복에 대한 기대로 인하여 전년대비 약 16.8% 증가한 1조 522억불 규모의 교역량을 기록하였습니다. 2018년 교역량은 1조 1,401억달러로 전년대비 8.4%로 증가하였지만 2018년 하반기의 미중무역분쟁을 시작으로 글로벌 경제 성장세 둔화세를 보이며 2019년에는 전년 대비 9.04% 감소된 1조 456억달러을 기록하였습니다. 2020년에는 코로나19로 인한 경기침체로 교역량의 감소세가 지속되며, 전년 대비 6.3% 감소한 수치인, 9,801억불을 기록하였습니다. 2021년부터는 전세계적으로 코로나19 백신 보급 확대등으로 인해 경제가 정상화되면서 전년 대비 28.5% 증가한 수치인 1조 2,595억불을 기록하였습니다. 한편, 2022년은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 중국의 제로 코로나 정책 등 어려운 여건속에서 경상수지 적자를 기록하였으나 '21년에 이어 수출액 기준으로는 최고치를 경신하며 선방하였습니다. 2023년에는 반도체 단가 하락으로 인한 판매대금 감소 등으로 인해 2023년 누적 기준 수출은 전년 동기 대비 7.5% 감소한 6,324억 불을 기록하였고 수입은 전년 동기 대비 12.1% 하락하여 6,426억 불을 기록하였습니다.2024년 말 기준 수출은 전년 대비 8.1% 증가한 6,837억 불을 기록하였고 수입은 전년 동기 대비 1.6% 하락한 6,321억 불을 기록하였습니다. 2024년 수출은 AI 수요 증대에 따른 반도체 중심 IT 품목 및 자동차 수출 호조, 對미주/아시아 수출 확대가 전체 수출 상승세 견인하였으며 수입의 경우 천연가스/석탄 가격 하락에 따른 에너지 수입 감소와 정밀화학원료/반도체장비 등이 전체 수입감소 유발하였습니다. 이로 인해 2024년의 경우 견조한 수출에서 비롯된 수출 주도형 무역수지 흑자를 기록할 수 있었습니다.2025년초 미국의 관세 등 글로벌 불확실성 확대로 IT 제품 및 선박 등 주요 품목의 수출금액은 증가하였으나 여타 대다수 품목 수출은 감소하였으며, 특히 최대 수출국인 미국, 중국으로의 수출이 감소하며 2025년 상반기 수출금액은 전년 동기 대비 소폭 감소하였습니다. 그러나 국제 에너지 가격 하락으로 에너지 수입금액이 감소하였고, 원자재 수입 감소가 수입 규모 축소를 주도하면서 수출 감소에도 불구하고 무역수지는 274억불로 전년 동기 대비 19.4% 증가하였습니다. 2025년 하반기에는 AI 서버, 데이터센터 투자 확대가 본격화되면서 고부가 메모리 반도체를 중심으로 반도체 수출 금액이 역대 최고 수준으로 증가하며 수출 규모 증대를 주도하였고, 한미 관세협상과 수출 다변화 노력 등으로 수출 환경이 개선되었습니다. 이에 따라 무역수지는 774억불로 2017년(952억불) 이후 최대 수준을 기록하였으며, 세계 6번째로 수출 7,000억불을 달성하였습니다. 2026년에도 이러한 기조는 이어졌으며, AI 관련 글로벌 투자 확대에 따른 반도체 수요가 증가하였을 뿐만 아니라 무선통신기기, 컴퓨터, 자동차 등 주요 품목의 수출이 증가하면서 1~8월 누적 기준 수출액이 6,936억불로 전년 동기 대비 52.9% 증가하였습니다. 수출 확대에 따른 생산활동 증가와 설비투자 확대의 영향으로 2026년 1~8월 누적 수입액은 4,910억불로 전년 동기 대비 18.8% 증가하여 무역수지는 2,026억불로 동기간 기준 역대 최대 실적을 경신하였습니다.
| 연도 | 수출 (A) | 수입 (B) | 수지(A-B) | 교역량(A+B) |
|---|
| 금액 | 증감률 | 금액 | 증감률 |
|---|
| 2026년 1~8월 | 693,587 | 52.9% | 490,964 | 18.8% | 202,624 | 1,184,551 |
| 2025년 | 709,330 | 3.8% | 631,895 | 0.0% | 77,435 | 1,341,225 |
| 2024년 | 683,609 | 8.1% | 631,767 | (-)1.7% | 51,842 | 1,274,798 |
| 2023년 | 632,226 | (-)7.5% | 642,572 | (-)12.1% | (10,346) | 1,414,955 |
| 2022년 | 683,585 | 6.1% | 731,370 | 18.9% | (47,785) | 1,259,493 |
| 2021년 | 644,400 | 25.7% | 615,093 | 31.5% | 29,307 | 980,131 |
| 2020년 | 512,498 | (-)5.5% | 467,633 | (-)7.1% | 44,865 | 1,045,576 |
| 2019년 | 542,233 | (-)10.4% | 503,343 | (-)6.0% | 38,890 | 1,140,062 |
| 2018년 | 604,860 | 5.4% | 535,202 | 11.9% | 69,658 | 1,052,172 |
| 2017년 | 573,694 | 15.8% | 478,478 | 17.8% | 95,216 | 901,619 |
| 2016년 | 495,426 | (-)5.9% | 406,193 | (-)6.9% | 89,233 | 963,256 |
| 2015년 | 526,757 | (-)8.0% | 436,499 | (-)16.9% | 90,258 | 1,098,180 |
| 2014년 | 572,665 | 2.3% | 525,515 | 1.9% | 47,150 | 1,075,218 |
| 2013년 | 559,632 | 2.1% | 515,586 | (-)0.8% | 44,046 | 1,067,454 |
| 2012년 | 547,870 | (-)1.3% | 519,584 | (-)0.9% | 28,286 | 1,079,627 |
한국은행에서 2026년 8월 발표한 '경제전망보고서'에 따르면 2026년 국내 경제성장률은 3.3% 수준일 것으로 예상됩니다. 국내경제는 중동상황의 불확실성 지속에도 불구하고, 반도체 경기 호황과 그에 따른 파급효과의 확산으로 지난 5월 전망대비 0.7%p 상승한 3.3%의 높은 성장세를 나타날 것으로 전망하였습니다.
| 구분 | 2022년 | 2023년 | 2024년 | 2025년 | 2026년(E) | 2027년(E) |
|---|
| GDP | 2.7 | 1.4 | 2.0 | 1.1 | 3.3 | 2.9 |
부문별로 보면, 민간소비는 소득여건 개선에 힘입어 회복 흐름을 이어갈 것으로 전망됩니다. 금년 2분기 중 일부 기업의 환급행사와 정부정책 등에 힘입어 재화와 서비스 모두 양호한 증가세를 이어가던 민간소비는 3분기 들어 증시 조정의 영향이 민감도가 높은 재량재를 중심으로 일부 나타났으나, 유가부담 완화, 일부 IT 신제품 출시 호조 등으로 완만한 회복 흐름이 이어지고 있는 것으로 판단됩니다. 향후 민간소비는 반도체 경기 호조의 영향이 가계의 소득여건 개선으로 나타나면서 회복세가 지속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건설투자는 AI 관련 투자를 중심으로 완만한 개선 흐름을 나타낼 전망입니다. 향후, 선행지표인 건축착공이 최근 반등한 점, 반도체공장 및 데이터센터 등 AI 관련 투자지출 수요가 지속 확대되는 점을 감안할 때 개선흐름을 나타낼 전망입니다. 다만, 공사비 및 시장금리 상승, 누적된 비수도권 미분양 등의 영향으로 회복 속도는 완만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설비투자는 반도체 기업 생산능력 확충이 가속화됨에 따라 큰 폭으로 증가할 전망입니다. 향후 글로벌 수요 확대, 양호한 자금 사정, 정부정책 등에 힘입어 반도체 기업의 투자가 빠르게 늘어남에 따라 높은 증가세를 지속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다만 승용차, 선박 등 운송장비가 감소 흐름을 나타내는점은 설비투자 증가폭을 다소 제약하는 요인으로 평가되었습니다. 지식재산생산물투자는 연구개발투자를 중심으로 견조한 성장세를 나타낼 전망입니다. 주요 반도체 기업의 매출실적 호조 등을 감안할 때 연구개발 투자를 중심으로 견조한 성장세를 이어갈 것으로 예상되며, 기타지재물투자도 AI 확산에 따라 관련 소프트웨어를 중심으로 증가세를 지속할 전망입니다. 재화수출은 금년 중 AI 확산의 영향이 반도체 수출뿐 아니라 비IT 수출에도 파급되며 높은 증가세를 나타낼 전망이며, 재화수입은 금년중 원자재 수입차질이 점차 완화되고, 반도체제조용장비를 중심으로 자본제 수입이 크게 확대되면서 큰 폭으로 증가할 전망입니다.
| 구 분 | 2025년 | 2026년(E) | 2027년(E) |
|---|
| 연간 | 상반기 | 하반기 | 연간 | 상반기 | 하반기 | 연간 |
|---|
| GDP 성장률 | 1.1 | 3.8 | 3.0 | 3.3 | 2.5 | 3.2 | 2.9 |
| 민간소비 | 1.5 | 2.6 | 1.7 | 2.1 | 2.0 | 2.5 | 2.3 |
| 건설투자 | (9.7) | (1.5) | 1.8 | 0.2 | 2.6 | 1.3 | 1.9 |
| 설비투자 | 1.5 | 5.4 | 8.3 | 6.8 | 4.7 | 4.7 | 4.7 |
| 지식재산생산물투자 | 3.0 | 3.7 | 3.7 | 3.7 | 3.0 | 3.4 | 3.2 |
| 재화수출 | 3.3 | 10.8 | 8.7 | 9.7 | 4.8 | 4.5 | 4.6 |
| 재화수입 | 1.9 | 9.7 | 9.9 | 9.8 | 5.3 | 4.0 | 4.6 |
2026년 7월 IMF(국제통화기금)이 발표한 세계경제전망(World Economic Outlook)에 따르면, 2026년 세계 경제성장률 추정치는 3.0%, 2027년 세계 경제성장률 추정치는 3.4%로 전망되었습니다. 2026년 세계 경제성장률 추정치는 지난 4월 전망 대비 0.1%p 하향되었으나, 2027년 세계경제성장률 수치는 지난 4월 전망 대비 0.2%p 상향 조정되었습니다. IMF가 전망한 2026년 국내경제성장률은 2.6%로 2026년 4월 전망치 대비 0.7%p 상향 조정되어 발표대상 주요 30개국 중 가장 큰 수준의 상승폭을 보였습니다. 2027년 국내경제성장률 전망치 또한 2.5%로, 2026년 4월 전망치 대비 0.4%p 상향 조정되었으며, 이는 한국의 반도체·AI관련 성장 모멘텀이 2027년까지 이어질 가능성을 시사하는 것으로 평가됩니다.권역별로 살펴보면 미국, 유로존 등 선진국 그룹의 2026년 성장률은 지난 4월 전망보다 0.1%p 하향된 1.7%이나, 2027년 성장률은 지난 전망보다 0.1%p 상향된 1.8% 입니다. 신흥개발도상국의 경우, 2026년 성장률은 지난 4월 전망보다 0.1%p 하향된 3.8%이나, 2027년 성장률은 지난 전망보다 0.3%p 상향된 4.5%로 발표하였습니다.IMF는 세계경제 리스크가 하방 요인에 무게를 두고 있다고 진단하면서, 주요 위험 요인으로 중동정세 불확실성, 무역 분절화, 일부 국가의 정책 여력 약화 등을 지적했습니다. 아울러 AI의 경우, 효율성 향상을 통해 성장에 기여할 수 있으나, 기대 반전 시 소비·금융을 위축시키는 하방요인으로도 작용할 수 있다고 평가했습니다. IMF는 정책권고 차원에서 물가안정을 최우선으로 하는 통화정책을 주문하면서도 재정지원은 취약계층을 중심으로 한시적·선별적으로 지원할 것을 강조했습니다. 또한, 에너지 안보 및 AI 대응역량 강화 등 구조개혁과 무역규범 복원 등을 위한 국제 협력을 촉구하였습니다.
| 구분 | 2025년 | 2026년 | 2027년 |
|---|
| 26.4월(A) | 26.7월(B) | 조정폭(B-A) | 26.4월(C) | 26.7월(D) | 조정폭(D-C) |
|---|
| 세계 | 3.5 | 3.1 | 3.0 | (0.1) | 3.2 | 3.4 | 0.2 |
| 선진국 | 1.9 | 1.8 | 1.7 | (0.1) | 1.7 | 1.8 | 0.1 |
| 미국 | 2.1 | 2.3 | 2.3 | 0.0 | 2.1 | 2.2 | 0.1 |
| 유로존 | 1.4 | 1.1 | 0.9 | (0.2) | 1.2 | 1.2 | 0.0 |
| 일본 | 1.1 | 0.7 | 0.6 | (0.1) | 0.6 | 0.7 | 0.1 |
| 영국 | 1.4 | 0.8 | 1.0 | 0.2 | 1.3 | 1.3 | 0.0 |
| 캐나다 | 1.9 | 1.5 | 1.1 | (0.4) | 1.9 | 1.7 | (0.2) |
| 신흥개도국 | 4.5 | 3.9 | 3.8 | (0.1) | 4.2 | 4.5 | 0.3 |
| 러시아 | 1.0 | 1.1 | 1.1 | 0.0 | 1.1 | 1.1 | 0.0 |
| 중국 | 5.0 | 4.4 | 4.6 | 0.2 | 4.0 | 4.1 | 0.1 |
| 인도 | 7.7 | 6.5 | 6.4 | (0.1) | 6.5 | 6.7 | 0.2 |
| 한국 | 1.1 | 1.9 | 2.6 | 0.7 | 2.1 | 2.5 | 0.4 |
한편, 한국수출입은행 해외경제 연구소에서는 2026년 반기 수출선행지수를 126.3으로 전망하였으며 이는 전년동기 대비 5.5p 상승, 전기 대비로는 4.4p 상승한 수치입니다. 수출선행지수는 수출국 경기의 완만한 흐름 및 원화가치 하락으로 인한 가격 경쟁력 상승, 미국 관세 부과 불확실성 해소 등으로 인한 ISM 제조업 지수 상승 등의 영향으로 전기 대비 상승 전환하면서 전년동기 대비 큰 폭으로 상승할 것으로 전망됩니다. 국내 수출은 2023년 1분기 이후 전년동기 대비 하락세를 유지해온 수출선행지수가 하락폭을 줄여오다가 2024년 3분기에 7분기만에 상승 전환하였으나, 2024년 4분기부터 다시 하락세로 전환되어 3분기 연속 하락하며 수출 경기 둔화세를 보였습니다. 다만, 2025년 반기에 철도 및 방위산업 분야에서 대규모 수주가 발생하며 수출선행지수가 상승 전환하였고, 2025년 4분기에도 기계류 중심의 견조한 수주세 영향으로 높은 수준을 유지하였습니다. 2026년 1분기에는 중동 전쟁으로 유가 급등 및 수출 제한, 물류 차질 등이 발생해 자동차, 철강, 일반기계, 석유화학 수출은 감소했으나, 메모리 가격 상승으로 반도체 수출이 큰 폭으로 증가하고 컴퓨터, 무선통신기기 등 호조도 이어지면서 수출 증가폭이 확대되었습니다. 2026년 2분기 수출선행지수는 전년 동기 대비 5.5%p 상승한 126.3으로 현재 우리 수출의 최대 비중을 차지하고 있는 반도체 분야의 단가 및 수요 증가세가 커 당분간 수출 선행지수 상승폭 이상의 수출 증가가 나타날 것으로 전망되었습니다.
| 구분 | 2023 | 2024 | 2025 | 2026 |
|---|
| 1Q | 2Q | 3Q | 4Q | 1Q | 2Q | 3Q | 4Q | 1Q | 2Q | 3Q | 4Q | 1Q | 2Q |
|---|
| 수출선행지수 | 123.9 | 122.6 | 123.0 | 124.0 | 122.8 | 121.1 | 124.3 | 121.5 | 119.8 | 120.8 | 127.7 | 125.4 | 121.9 | 126.3 |
| 전년동기대비증감률(p) | (0.4) | (3.8) | (6.2) | (4.8) | (1.2) | (1.5) | 1.3 | (2.6) | (3.0) | (0.4) | 3.3 | 3.8 | 2.1 | 5.5 |
| 전기대비증감률(p) | (4.9) | (1.4) | 0.4 | 1.1 | (1.3) | (1.7) | 3.2 | (2.9) | (1.7) | 1.0 | 6.9 | (2.3) | (3.5) | 4.4 |
최대 수출품목인 반도체 수출이 빠르게 증가하고 있으나, 미국-이란 종전협상 지연과 원유 수급 불확실성 등으로 수출여건은 여전히 불투명합니다. 대외 불확실성이 확대되고 글로벌 경기부진이 지속될 경우 수출 증가폭이 축소될 수 있으므로, 투자자께서는 경기 회복세와 교역환경의 변화를 지속적으로 살펴보시기 바랍니다.
SK인텔릭스(주)는 정수기, 공기청정기, 비데 등 환경가전을 주요 렌탈 대상으로 하여 렌탈사업을 영위하고 있습니다. SK인텔릭스(주)가 영위하고 있는 렌탈사업은 저성장 추세가 지속되고 있는 국내 경제환경에서 주목받는 사업 중 하나입니다. 최근의 시장환경은 전세계적으로 장기적 경기침체 및 IT/통신 기술의 발전에 따라 종전의 소비경제에서 공유경제로의 패러다임 변화를 야기시키고 있으며, 이에 따라 전세계 공유경제 시장은 매년 높은 성장을 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국내 소비트렌드 역시 소비에 따른 기회비용을 낮추고 만족감을 주는 합리적이고 실용적인 소비형태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으며, 공유경제의 대표적 산업인 렌탈산업은 소비자의 경제적 부담을 덜어주며 삶을 편리하게 하는 장점이 부각되면서 성장 추세에 있습니다.국내 가구구조는 저출산, 고령화, 혼인율 감소 및 독거노인 증가 등의 영향으로 가구당 구성원 수가 감소하고 1~2인 가구의 비중이 확대되는 추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통계청의 2025년 인구주택총조사 등록센서스 결과에 따르면, 2025년 국내 일반가구는 총 2,325만 가구로, 이중 1인가구 및 2인가구의 가구수는 각각 824만 가구 및 662만 가구이며, 이는 전체 일반가구의 64.0% 수준에 해당됩니다. 특히 1인가구 및 2인가구는 전년 대비 각각 2.5%, 2.3% 증가한 반면, 4인 이상 가구는 전년 대비 4.6% 감소하는 등 가구구조는 1~2인 가구 중심으로 재편되고 있는 것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 구분 | 2021년 | 2022년 | 2023년 | 2024년 | 2025년 |
|---|
| 1인 | 7,166 | 7,502 | 7,829 | 8,045 | 8,244 |
| 2인 | 6,077 | 6,261 | 6,346 | 6,476 | 6,623 |
| 3인 | 4,170 | 4,185 | 4,195 | 4,202 | 4,219 |
| 4인 | 3,154 | 3,011 | 2,926 | 2,839 | 2,732 |
| 5인이상 | 882 | 815 | 777 | 733 | 676 |
| 계 | 21,448 | 21,774 | 22,073 | 22,294 | 23,246 |
통계청의 「2022-2052 장래가구특별추계 전국편 통계표(2024.9)」에 따르면, 총 가구는 2022년 21.7백만여 가구에서 2052년에는 23.3백만여 가구에 달할 것으로 추계하고 있으며, 이 중 4인 이하 가구가 2022년 20.8백만여 가구에서 2052년 23.0백만여 가구로 그 비중이 증가하고, 1인 가구는 2022년 7.4백만여 가구에서 2052년 9.6백만 가구 이상으로 증가할 것으로 추계하고 있습니다. 따라서 국내 인구 감소에도 불구하고 가구의 분화 및 소형화에 따라 전체 가구 수의 감소는 상대적으로 완만하게 진행될 것으로 예상되며, 1~2인 가구가 증가함에 따라 국내 렌탈 시장의 잠재 수요군은 점차 확대될 것으로 기대되고 있습니다.
| 구분 | 2022년 | 2027년 | 2032년 | 2042년 | 2052년 |
|---|
| 1인 | 738.9 | 855.3 | 926.6 | 994.0 | 962.0 |
| 2인 | 619.9 | 689.0 | 751.0 | 829.3 | 826.1 |
| 3인 | 418.0 | 412.1 | 406.1 | 383.4 | 353.2 |
| 4인 | 305.9 | 260.9 | 230.0 | 190.4 | 156.3 |
| 5인이상 | 83.8 | 63.4 | 51.3 | 39.6 | 30.1 |
| 계 | 2,166.4 | 2,280.7 | 2,365.2 | 2,436.3 | 2,327.7 |
[이미지: 가구수 구성비 추이] 원문에서 확인할 수 있어요.
한편, SK인텔릭스(주)의 렌탈 제품인 환경가전은 물, 공기, 폐기물, 소음, 악취 등 사람의 일상생활과 관계되는 가전제품을 의미합니다. 국내 소비자들의 구매력 제고 및 삶의 질에 대한 관심도는 웰빙트렌드와 소비자들의 위생 및 건강에 대한 관심 증가로 귀결되고 있습니다.2026년 7월 발표된 OECD Health Statistics 2026에 따르면, 국내 GDP 대비 경상의료비의 비율은 2015년 6.5%에서 2025년 8.5%로 지속적으로 확대되고 있으며, OECD 회원국들의 평균 비율은 2015년 8.7%에서 2025년 9.3%로 0.6%p. 증가하였습니다. 다만, 2020년과 2021년은 COVID-19의 급격한 확산으로 인해 경상의료비가 일시적으로 증가했음에 유의 바랍니다.
| 구분 | 2016 | 2017 | 2018 | 2019 | 2020 | 2021 | 2022 | 2023 | 2024 | 2025 |
|---|
| 한국 | 6.6 | 6.8 | 7.1 | 7.7 | 8.0 | 8.3 | 8.8 | 8.5 | 8.4 | 8.5 |
| OECD 평균 | 8.8 | 8.7 | 8.7 | 8.8 | 9.6 | 9.6 | 9.1 | 9.1 | 9.3 | 9.3 |
경상의료비는 한 국가의 국민이 한 해 동안 보건의료 재화와 서비스를 구매하는 데 지출한 최종 소비를 뜻하는 것으로, OECD 회원국 중 미국, 독일, 일본 등을 비롯한 주요 선진국의 GDP대비 경상의료비 비중은 2025년 OECD 평균인 9.3%를 상회하고 있습니다.
| OECD평균 | 한국 | 독일 | 프랑스 | 일본 | 미국 | 멕시코 |
|---|
| 9.3 | 8.5 | 12.7 | 11.4 | 10.1 | 17.6 | 6.2 |
이처럼 국가의 GDP 경상의료비의 비중은 국내총생산 규모와 양의 상관관계를 갖고 있다고도 볼 수 있으며, 한국의 국내총생산의 경우 2015년 1,741조원에서 2025년 2,663조원으로 53.0% 증가하였습니다. 향후 국내 경제 규모가 커짐에 따라 건강 관리 등에 대한 1인당 연평균 지출 규모 역시 점진적으로 증가할 수 있으며, 이는 1~2인가구의 증가와 더불어 렌탈산업의 성장세를 견인할 수 있습니다.
| 구분 | 2015 | 2016 | 2017 | 2018 | 2019 | 2020 | 2021 | 2022 | 2023 | 2024 | 2025 |
|---|
| 국내총생산(명목GDP) | 1,741 | 1,833 | 1,934 | 2,007 | 2,041 | 2,058 | 2,222 | 2,324 | 2,409 | 2,557 | 2,663 |
| 경제성장률(%)(실질GDP성장률) | 2.9 | 3.2 | 3.4 | 3.2 | 2.3 | -0.7 | 4.6 | 2.7 | 1.6 | 2.0 | 1.0 |
이와 같은 공유경제의 소비문화의 확산과 더불어 국내 렌탈산업은 최근 정수기, 비데등 생활가전에서부터 명품, 의류, 악기 및 유아용 장난감까지 렌탈 가능한 제품군이 점차 늘어나며 소비자 수요를 충족시키기 시작했습니다.
2021년에는 코로나-19의 확산에 따라 비대면으로 모든 생활 편의를 해결할 수 있는 문화가 전파되면서, 기존의 가전제품의 영역에 들어오지 않았던 제품들까지도 렌탈의 범위에 편입되며 렌탈업계에는 성장의 기회가 되고 있습니다. SK인텔릭스(주)의 경우 2026년 반기 기준 말레이시아 렌탈 누적계정 증가에 힘입어 견조한 실적을 달성하였으나, 렌탈시장 경쟁 심화 및 신제품 출시에 따른 광고비 집행 확대로 영업이익은 하락하였습니다.
[이미지: sk인텔릭스 렌탈 누적계정수] 원문에서 확인할 수 있어요.
이렇듯 렌탈산업의 성장 가능성에도 불구하고, 높은 성장성과 긴밀한 고객 접점 등으로 가전제품 제조 전문업체들까지 렌탈 시장에 등장하면서 시장의 경쟁강도는 더욱 심화되고 있습니다. 또한 국내외 경기둔화에 따른 렌탈수요 감소, 소비심리 위축에 따른 렌탈시장의 성장성이 제한적일 수 있으며, 렌탈시장 경쟁감도 심화 등에 따라 SK인텔릭스(주)의 렌탈사업 매출 및 수익성에 부정적인 영향이 발생할 수 있으니 투자자께서는 이 점을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 소재사업 및 화학사업 : SKC (주)
SKC(주)는 리튬이온 이차전지의 핵심 소재인 전지박(Copper Foil)을 생산·판매하고 있습니다. 전지박은 이차전지의 음극집전체로 사용되며 전기차, ESS 및 중소형 IT기기 산업에 적용되므로, 특히 주요 수요처인 전기차 산업의 업황에 영향을 받습니다. 전지박 시장은 크게 사용 용도에 따라 IT기기 및 전동 공구 등에 적용되는 소형 전지 시장과 EV 및 ESS등에 적용되는 중대형 전지 시장으로 분류됩니다. FCCL은 PCB의 핵심 소재로서 PCB 산업과 밀접한 관련이 있으며, 최종 전방 산업인 디스플레이에 적용되는 제품입니다. 한편, FCCL 사업은 2025년 4월 매각이 완료되어 증권신고서 작성기준일 현재 SKC(주)의 계속사업에 포함되지 않습니다.
전지박의 경우 주요 전방산업인 전기자동차 및 이차전지 산업의 성장에 영향을 받고 있습니다. 전기차 산업은 2016년까지 전체산업에서 전기차가 차지하는 비중이 1% 미만이었으나, 2018년~2019년부터 유럽 배기규제 강화 등 친환경정책 발표 및 중국 등 여러국가에서 전기차 판매 보조금 정책 시행 등으로 인해 고성장해왔으며, 2019년 전체자동차시장에서 전기차가 차지하는 비중은 2.5%까지 상승하였습니다. 2024년 전세계 전기차 판매량은 약 1,688만대로 2020년(312만대) 대비 다섯 배 이상 급증하였습니다. 2025년 전세계 전기차 판매량은 전년대비 20% 성장해 2,000만대를 돌파하였으며, 전체 자동차 판매 중 전기차 시장 점유율이 25%에 달하는 등 시장의 양적 성장은 지속되고 있습니다.
[이미지: 전세계 전기차 판매량] 원문에서 확인할 수 있어요.
다만, 최근 글로벌 전기자동차 시장은 과거의 급격한 성장 단계에서 지역별 정책 및 수요환경에 따라 성장률이 차별화되는 단계로 진입하고 있습니다. 특히 북미 지역에서는 전기자동차 구매 세액공제 종료 등 정책 변화와 주요 완성차 업체의 전동화 전략 및 생산계획 조정으로 전기자동차 수요의 불확실성이 확대되고 있습니다. 또한, 전기자동차의 상대적으로 높은 구매가격, 충전 인프라 부족 등은 전기자동차 시장의 성장속도를 제약할 수 있는 요인으로 작용하고 있습니다. 단, 탄소중립 정책에 대한 각국의 내연기관 판매 금지 정책은 여전히 유효하기에 전세계 온실가스 배출 감축 관련 규제 및 친환경차 보급 확대 정책을 포함한 중장기적인 전동화 흐름은 유지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IEA는 CPS(Current Policies Scenario, 현행 정책 시나리오)에 따르면, 2035년까지 글로벌 전기차 보유 대수가 4억 5,000만대를 초과할 것으로 예상하였습니다. STEPS(Stated Policies Scenario, 발표 정책 시나리오)에 따르면, 전기차 보유 대수는 비슷한 수준으로 성장할 것으로 전망되나 유럽 및 중국 외 지역을 중심으로 더 높은 성장세를 보일 것으로 예상하였습니다.
[이미지: 전세계 전기차 전망(2025~2035)] 원문에서 확인할 수 있어요.
전지박 산업은 거대한 자본이 투입되는 대규모 장치 산업이라는 특성 때문에 각 국가마다 소수 업체 위주의 과점체제를 구축하고 있습니다. 국내에서는 SKC(주) 외 2개 업체가 사업을 영위하고 있으며, 해외의 경우 일본 및 중국, 대만, 유럽 등에 경쟁업체들이 분포하고 있습니다. 구체적으로는 글로벌 이차전지 업체에 제품을 공급하는 기술력을 보유한 소수의 업체와 이외 중국계 포함 업체들로 구성됩니다.국내외 주요 배터리 제조사들이 생산라인 증설을 공격적으로 추진함에 따라, SKC(주)의 종속회사인 SK넥실리스(주) 또한 EV 전방 시장과 고객사 수요에 대응하기 위해 선제적인 투자를 집행해 왔습니다. 2020년부터 정읍 공장의 단계적 증설을 단행한 데 이어, 최근에는 글로벌 생산 거점 재편(Rebalancing)을 통해 사업 경쟁력을 한층 강화하였습니다. 특히 해외 생산 거점 확대 전략의 일환으로 2021년 1월 말레이시아에 연산 5만 톤 규모의 첫 해외 동박 공장 투자를 결정하였으며, 2024년 하반기부터 단계적 양산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또한 2021년 11월에는 폴란드에 생산 공장 투자를 결정하여 2022년 7월 착공에 들어가는 등 글로벌 시장 내 입지를 공고히 하고 있습니다.
다만 이와 같은 대규모 생산설비 투자는 시장 성장기에 제품 판매량 확대와 시장점유율 확보에 기여할 수 있는 반면, 전방산업의 수요가 예상보다 부진할 경우 생산시설의 가동률 하락 및 고정비 부담 증가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최근 전기자동차 시장의 성장속도 둔화와 고객사의 재고조정, 글로벌 동박 생산능력 확대에 따른 공급과잉 및 가격경쟁 심화 등으로 동박 산업의 수익성 부담이 확대되고 있습니다. 2026년 4월 기준 SK넥실리스(주)의 말레이시아 및 폴란드 신규 공장 구축을 위한 대규모 자본적 지출(CAPEX)은 사실상 종결되었으며, 당분간 대규모 추가 설비 투자 계획은 없습니다. 현금 유출의 가장 큰 원인이었던 대규모 설비투자 프로젝트의 종료는 향후 시간이 지남에 따라 투자활동 및 영업활동 현금흐름의 안정화에 기여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그러나 설비 투자의 물리적 종결이 곧바로 실질적인 수익성 회복을 의미하지는 않습니다. 대규모 설비를 기반으로 하는 장치 산업의 특성상 완공된 공장이 초기 수율 안정화 기간을 거쳐 손익분기점을 상회하는 가동률에 도달하고 실질적인 잉여현금을 창출하기까지는 물리적 시간이 소요됩니다.
이에 SK넥실리스(주)는 전기자동차용 동박뿐만 아니라 ESS 등으로 고객 및 제품 포트폴리오를 다변화하고 있습니다. 2025년 SKC(주)의 북미 ESS향 동박 매출은 전년 대비 133% 증가하였으며, SK넥실리스(주)는 향후 전고체전지 및 리튬메탈 배터리용 집전체 등 차세대 제품 개발을 통해 적용시장 확대를 추진하고 있습니다.
향후 전기자동차 시장의 성장률 둔화가 장기화되거나 주요 배터리 고객사의 생산계획 및 재고정책이 변경될 경우 동박 판매량이 감소할 가능성이 있습니다. 또한 중국계 업체를 중심으로 글로벌 동박 생산능력이 지속적으로 확대되어 공급과잉 및 가격경쟁이 심화될 경우 제품 판매가격 및 생산시설 가동률이 하락할 수 있습니다. 이와 같은 상황에서 해외 신규 생산시설과 관련한 감가상각비 및 기타 고정비 부담이 지속될 경우 SKC(주)의 이차전지 소재사업 수익성 및 재무안정성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으니 투자자께서는 이 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SKC는 주요 사업부문인 화학사업에서 경쟁력 있는 시장지위를 보유하고 있으나, 향후 신규업체의 시장 진출 등 경쟁심화에 따라 시장지위에 손상을 입을 가능성이 있습니다.세계 시장에서 SKC의 주력인 PO(프로필렌옥사이드) 제품의 생산기술을 보유한 업체가 많지 않으며, 신규 기술개발 역시 기존의 PO 생산업체 위주로 이루어져 과점시장 형태를 보이고 있습니다. 또한 초기에 대규모의 설비투자가 필요한 사업의 특성 상 신규 시장 진입이 용이하지 않은 분야입니다. PG의 경우 국제규격을 만족할 경우 품질에 따른 별도의 경쟁요인은 존재하지 않으나, PPG의 경우 물성 등 다양한 품질 특성에 따라 경쟁이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SKC는 1991년 국내 최초로 생산설비를 갖추며 PO 생산자 역할을 수행해왔으며, 수년간 약 70% 수준의 국내 시장점유율을 기록하고 있는 것으로 추정됩니다.
SKC(주)는 국내 유일 PO 생산자 역할을 수행해왔으나, 2015년 S-Oil의 신설 투자로 국내 경쟁사가 진입하게 되었습니다. 2015년 9월 17일 S-Oil이 신규 시설투자를 통해 PO 시장 진출을 공시했으며, 그 내용은 아래와 같습니다.
국내 PO(프로필렌옥사이드) 시장은 과거 SKC(주)의 독점적 지위에서 S-Oil의 진입 이후 과점 체제로 재편되었습니다. S-Oil은 2018년 하반기 상업 생산을 시작한 이래 공격적으로 물량을 확대해 왔으며, 2024년 기준 70만 톤, 2025년 기준 65만톤, 2026년 반기 기준 21만 톤의 생산 실적을 기록하고 있습니다. 이에 반해 SKC(주)는 2024년 43만 톤, 2025년 42만 톤, 2026년 반기 기준 18만 톤 수준을 기록하였습니다. 이러한 생산량 차이와 경쟁사 규모 확대에도 불구하고, SKC(주)는 공동투자회사인 MCNS의 다운스트림 설비(Polyol) 증설을 통해 계열 내 자가소비(Captive) 비중을 선제적으로 확대하며 국내 수급 구조의 급격한 악화를 성공적으로 방어해 왔습니다.
국내 SM(스티렌모노머) 시장의 경우, SKC(주)를 비롯하여 한화토탈에너지스, 롯데케미칼, LG화학, 여천NCC 등 다수의 대형 석유화학 업체들이 경쟁하고 있습니다. 특히 최근 수년간 중국 석유화학 기업들의 대규모 SM 설비 증설이 집중되면서 글로벌 및 역내 공급 과잉이 구조적으로 심화되었습니다. 중국의 SM 자급률이 100%에 근접함에 따라 국내 기업들의 수출 물량이 축소되고 제품 가격 하락 압박이 지속되고 있음에 따라 수익성 개선이 어려운 상황입니다.
SKC(주)의 SM 생산능력은 연간 39.4만 톤 규모로, 2026년 반기 생산량 약 18.7만 톤으로 안정적인 가동 실적을 시현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중국발 공급 과잉과 전방 산업의 수요 부진이 겹칠 경우 시장에서의 물량 경쟁이 더욱 치열해지며, 이는 SKC(주) SM 부문의 수익성 악화 및 전사 실적 부담으로 이어질 위험이 상존합니다.
향후 S-Oil의 국내 PO 시장점유율 증대 및 세계시장 진출, 그리고 글로벌 SM 공급 물량의 지속적인 확대 시 SKC(주)의 영업에 유의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으므로 투자자께서는 해당사항이 SKC(주)에 미치는 영향을 지속적으로 모니터링 할 필요가 있습니다.
단순한 물량 경쟁을 넘어, SKC(주)는 주요 종속회사인 에스케이피아이씨글로벌을 필두로 사업 구조의 근본적인 체질 개선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세계 최초로 단독 DPG(프로필렌글리콜) 공정 양산에 성공하며 기술적 우위를 확보했으며, 이를 통해 상대적으로 수익성이 낮은 범용 제품 비중을 줄이고 의약품, 화장품, 식품용 등 고부가(High-value) 산업 분야로 포트폴리오를 빠르게 전환하고 있습니다. 또한 SM 부문에서도 기존 PO/SM 병산 공정의 운영 효율을 최적화하고 원가 경쟁력을 제고하여 범용 제품의 마진 압박에 적극적으로 대응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고부가 산업으로의 전환, 공정 효율화 등은 후발 주자의 진입이 어려운 기술 장벽을 형성하여 경쟁 심화에 따른 마진 압박을 상쇄하는 핵심 동력이 되고 있습니다.
그러나 향후 S-Oil의 국내 시장 점유율 추가 증대 시도와 본격적인 세계 시장 진출은 여전히 SKC(주)의 영업 환경에 유의적인 변수가 될 수 있습니다. 특히 글로벌 경기 변동이나 환경 규제 강화에 따른 추가 비용 발생 가능성, 그리고 고부가 시장 내 안착 속도는 향후 수익성 지표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예상됩니다. 따라서 투자자께서는 경쟁사의 동향뿐만 아니라 SKC(주)의 고부가 제품 전환 로드맵이 계획대로 이행되는지를 지속적으로 모니터링할 필요가 있습니다.이처럼 주요 사업부문의 초과 공급 및 신규 업체 시장 진출에 따른 경쟁 심화는 SKC(주)를 비롯한 동종업계 경쟁업체의 향후 실적 및 수익성에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 따라서 투자자께서는 PO, PG 및 SM의 시장경쟁 상황과 글로벌 수급 현황에 대해 검토 후 투자에 임하시기 바랍니다.
SKC(주)의 주요 사업부문인 화학사업은 원유를 정제하여 생산되는 기초유분 및 원료 등을 매입하여 가공 후 생산한 제품을 매출하는 사업구조를 가지고 있으며, 2차전지 소재사업은 구리를 가공하여 제품을 생산합니다. 따라서 SKC(주)의 원재료 매입가격과 제품 판매가격은 국제유가 및 동 가격과 밀접한 관련이 있어, 원재료 가격의 변동에 따라 SKC(주)의 전체적인 매출규모 및 수익성이 악화될 가능성을 내재하고 있습니다.
| 사업부문 | 품 목 | 2026년 반기 | 2025년 | 2024년 |
|---|
| 이차전지소재 | 동(銅) | 19,331 | 13,881 | 12,431 |
| 화학 | 프로필렌 | 1,546 | 1,099 | 1,126 |
| 에틸렌 | 1,456 | 1,200 | 1,292 |
| 벤젠 | 1,336 | 1,111 | 1,365 |
한편, 국제유가는 높은 변동성을 보여왔으며, 국제유가의 높은 변동성은 SKC의 사업구조상 아래와 같은 위험을 야기할 수 있습니다. 국제유가 변동과 관련된 위험은 동 증권신고서 사업위험 [4-1. 유가 및 정제마진 변동에 따른 석유사업 수익성 변동 위험]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제품 스프레드 변동에 따른 수익성 악화]일반적으로 국제유가가 상승하면 원재료가격과 제품가격 간 스프레드가 축소될 수 있습니다. 계약조건과 제품 수급상황에 따라 원유가격 상승에 따른 원재료비 증가분을 제품가격에 즉시 반영하기 어려울 수 있기 때문입니다. 반대로 국제유가가 하락할 경우 제품 스프레드가 확대되어 SKC(주)의 수익성이 개선될 수 있습니다.
2021년은 백신 보급을 통한 경제 정상화 기대감과 전방산업 수요의 본격적인 회복이 맞물린 시기였습니다. WTI 유가가 50달러에서 80달러 선으로 점진적인 상승세를 보였음에도, 강력한 시장 수요를 바탕으로 원가 상승분을 판가에 원활히 전가할 수 있었습니다. PO 스프레드는 연중 1,000달러 이상의 높은 수준을 유지하여, 높은 수익성을 기록했습니다. 하지만, 2022년 들어 발발한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을 위시한 글로벌 지정학적 리스크 등으로 유가가 급등하며 WTI가 배럴당 114달러를 돌파하자 원재료 매입 부담이 극도로 가중되었습니다. 가파른 원가 상승분을 제품 판가에 온전히 반영하지 못하면서 주요 제품의 스프레드는 급격히 축소되었습니다. PO 스프레드는 하반기 300달러대까지 떨어졌고, 유사한 시기 SM 스프레드 또한 큰 폭으로 축소되었습니다. 이로 인해 유가 급등에 따른 원가 압박을 방어하지 못하고 수익성에 큰 타격을 입었습니다. 제품 판가와 원재료 가격의 차이인 스프레드가 양의 값을 유지함에도 매출총이익 적자가 발생하는 이유는 매출원가의 구조적 특성에 기인합니다. 제품을 생산하는 데 투입되는 매출원가에는 스프레드의 기준이 되는 재료원가 외에도 대규모 설비에 대한 감가상각비, 유틸리티 비용, 공장 유지보수비 및 제조 인건비 등 다양한 항목의 제조 관련 경비가 필수적으로 포함됩니다. 따라서 판가와 원재료 가격의 차이인 단면적인 스프레드가 이익 구간에 있더라도 그 폭이 충분히 확보되지 못하면, 원재료 외에 투입되는 막대한 고정비와 제조경비 부담분을 온전히 상쇄하지 못해 전체 제조 원가가 매출액을 초과하게 됩니다.
2023년과 2024년은 유가가 70달러에서 80달러 선에서 비교적 안정적인 흐름을 보였음에도 실적 부진이 이어진 시기입니다. 2023년에는 글로벌 수요 회복 지연과 경쟁 심화로 PO 및 PG 등 주요 제품의 시장가격 약세가 지속되었고, 2024년 들어 중국의 경기부양책 영향으로 전방산업 수요가 일부 증가하여 원재료 가격 안정화로 주요 제품 스프레드가 소폭 개선되는 모습도 있었습니다. 그러나 SM 스프레드가 2월 한때 최근 5개년 중 가장 큰 스프레드 축소 폭을 기록하는 등 시장의 근본적인 공급 과잉과 지속적인 석화 산업의 경쟁 심화가 맞물리면서 2025년에도 2024년과 유사한 시장 흐름이 지속되었습니다.
2025년부터 2026년 2월까지 WTI 유가는 60달러대 중후반에서 하향 안정화되는 추세를 보여왔습니다. 그러나 최근 발생한 이란과 미국 간의 군사적 충돌로 인하여 중동 지역의 지정학적 리스크가 고조됨에 따라 국제 유가의 변동성이 다시 급격히 확대되고 있습니다. 이러한 국제유가의 상승은 원재료인 프로필렌과 에틸렌의 가격 상승 압박으로 작용하여, 실제 2026년 3월 이후 PO(프로필렌옥사이드)의 가격이 급상승하게 되는 결과를 초래하였습니다. 이후, 2026년 2분기에는 중국 내 PO 설비의 공급 정상화와 전방산업 수요 부진으로 PO 가격이 일시적으로 하락하였으며, 3분기 들어 원재료 가격 상승과 일부 생산설비의 정기보수 및 가동중단에 따른 공급 감소로 다시 상승하는 모습을 보이고 있습니다.
[이미지: po 가격 및 스프레드] 원문에서 확인할 수 있어요.
SKC(주)의 경우 SK지오센트릭(주), SK케미칼(주)를 통해 원재료(SK지오센트릭(주)로부터는프로필렌 및 에틸렌, SK케미칼(주)로부터는 DMT)를 조달하는 등 계열사를 통한 수직계열화 체제를 구축하고 있어 비교적 안정적인 원재료 조달이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향후 유가의 추세 및 변동성은 SKC(주) 생산제품 원재료의 가격 및 제품판가와 원재료 가격간의 스프레드에 영향을 미쳐 경영 성과에 부정적인 영향을 줄 수 있습니다.결국 유가가 SKC(주) 화학사업부문 영업 환경에 큰 영향을 미친다는 사실은 분명하지만, 유가의 변동이라는 단일 변수만을 가지고 실적의 향방을 단정하기 어렵습니다. 화장품, 의약품, 자동차, 가전 등 주요 전방 산업의 실질적인 수요 현황과 글로벌 공급망 차질 여부, 그리고 중동 정세의 장기화 가능성 등 다양한 시장 요소를 종합적으로 고려할 때, SKC(주)의 수익성이 악화될 가능성이 존재하오니 투자자들께서는 이 점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구리 가격변동에 따른 수익성 악화]SKC(주)의 주요 사업인 전지박의 판가는 주요 원재료인 구리값에 가공비를 더하여 결정되고 있습니다. 구리값은 Global 수급 상황에 따라 실시간 변동되며 제조에 따른 소요기일을 감안하여 판가에 반영하고 있으며 가공비의 경우 고객사와의 Spot 및 중장기 공급계약에 따라 결정하고 있습니다. 구리 가격은 런던금속거래소(London Metal Exchange)가격을 기준으로 산정하게 됩니다.2020년 코로나19로 인한 경기침체 우려로 4월 한때 톤당 $4,000 대까지 하락하였던 구리 가격은 각국 정부의 대규모 경기부양책으로 수요개선이 지속되며 꾸준히 상승하여 2021년 $10,000/ton 수준에서 등락을 거듭하여 왔습니다.이후 구리 최대 소비국인 중국의 주요 도시 봉쇄 정책 및 위안화 가치 하락으로 인해 2022년 4월 말부터 가격이 1만 달러 이하로 다시 감소하기 시작하였으며 금리 인상과 더불어 경기 침체에 대한 우려가 커지면서 2022년 7월 $7,000/ton까지 급락하게 되었으며, 이후 재고량이 급격히 감소하며 상승세를 유지하다 2023년 이후 재차 하락하였습니다.
2023년에는 글로벌 경기 둔화와 중국의 부동산 경기 침체로 제조업 및 건설 관련 수요가 약화되면서 구리 가격이 비교적 제한적인 범위에서 움직였습니다. 이후 2024년에는 중국의 경기 부양 기대와 미국의 금리 인하 기대가 가격을 지지하는 가운데, 구리 광산 및 제련 부문의 공급 차질 우려가 커지면서 가격이 상승하였습니다. 특히 주요 제련소의 생산 감축 가능성이 부각되면서 2024년 5월에는 구리 가격이 톤당 10,857달러까지 상승하였습니다. 다만 이후 중국의 실물 수요 회복이 기대에 미치지 못하고 재고가 증가하면서 상승분을 일부 반납하는 모습을 보였습니다.
2025년에는 구리 가격의 상승세가 더욱 강화되었습니다. 중국의 수요 회복 기대와 함께 전기차, 신재생에너지, 전력망 투자 및 데이터센터 확대 등으로 구리 수요가 장기적으로 증가할 것이라는 전망이 가격을 지지하였습니다. 또한 신규 광산 개발에는 장기간이 소요되는 반면, 주요 광산의 생산 차질과 제한적인 증설로 공급 확대가 수요 증가를 따라가지 못할 수 있다는 우려가 커졌습니다. 이에 따라 구리 가격은 2025년 초부터 연말까지 큰 폭으로 상승하였으며, 단순한 경기 회복 기대를 넘어 구조적인 공급 부족 가능성이 시장에 반영된 것으로 평가됩니다.
2026년 들어서도 구리 가격은 높은 수준에서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중국의 낮은 재고와 수입 증가, 미국의 관세 가능성에 따른 선제적인 물량 확보, 칠레 등 주요 생산국의 광산 생산 차질, 재활용 구리 공급 부족 등이 가격 상승 요인으로 작용하고 있습니다. 또한 AI 데이터센터와 전력 인프라 확대, 전기차 및 신재생에너지 보급 확대에 따른 구조적인 구리 수요 증가 기대도 지속되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 최근 구리 가격은 단기적으로는 중국의 수요 및 재고 수준, 미국의 관세 정책, 주요 생산국의 공급 차질 등에 따라 높은 변동성을 보이고 있으나, 장기적으로는 에너지 전환과 전력 인프라 투자 확대에 따른 수요 증가와 공급 제약이 맞물리면서 전반적인 상승 흐름을 보이고 있습니다.
SKC(주)는 계열사를 통한 수직계열화 체제를 구축하여 비교적 안정적인 원재료 수급망을 확보하고 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란과 미국의 전쟁 국면이 장기화될 경우, 원유 공급망 차질에 따른 기초 유분 가격 폭등은 SKC(주) 생산 제품의 제조 원가를 직접적으로 상승시켜 경영 성과에 하방 압력을 가할 수 있습니다. 특히 화장품, 의약품 등 경기 방어적 성격이 강한 전방 산업뿐만 아니라 자동차, 가전, 건설 등 경기에 민감한 산업 전반의 심리가 위축될 경우 제품 판가 전가가 어려워지며 수익성이 더욱 악화될 수 있습니다.
결국 유가의 하락이나 안정화 추세만으로 향후 SKC(주)의 주요 제품의 스프레드 및 전사 수익성이 개선될 것이라고 단정할 수 없으며, 반대로 유가의 상승분 이상을 판가에 전가하여 수익성이 개선될 것이라고도 단정하기 어렵습니다. 금번 발발한 중동 전쟁을 비롯해 에너지 가격 변동, 글로벌 시장의 누적된 공급 과잉 해소 여부, 그리고 전방 산업의 실질적인 수요 회복세 등이 복합적으로 작용하여 SKC(주) 화학 부문의 수익성이 결정됩니다. 투자자들께서는 이러한 대외적 불확실성에 기반한 유가 변동에 따른 SKC(주) 화학사업부문 수익성 악화 가능성에 유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미지: 구리 가격 추이] 원문에서 확인할 수 있어요.
이렇듯, 국제 유가 및 구리 가격은 변동성이 매우 크며, 이로 인한 원재료 가격의 급격한 변동은 SKC(주)의 주요 사업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 투자자께서는 이 점 유의하여 투자에 임하시기 바랍니다.
● 건설업 및 반도체 관련 사업 : SK에코플랜트(주)
건설업은 주택 및 산업시설 구축, 사회간접자본(SOC), 국토개발 등 실물자본 형성을 담당하는 광의의 서비스 산업입니다. 시장 진입 장벽은 비교적 낮으나, 다양한 공종에 대한 시공 경험과 역량 확보에는 상당한 시간과 자원이 소요됩니다. 또한 타 산업의 기반 시설을 공급하는 특성상 국가 경제 성장을 뒷받침하고, 생산·고용·부가가치 창출 측면에서 파급효과가 커 국내 경기를 선도하는 전략적 산업입니다. 한편, 건설업은 타 산업의 경제활동 수준과 설비투자, 국민소득 추이 등 거시경제 변수와 매우 밀접하게 연동되며, 경기 조절을 위한 정부의 SOC 투자 규모, 부동산 관련 세제 및 규제 정책 변화에도 민감하게 반응하는 특성을 지니고 있습니다.
| 구분 | 특성 |
|---|
| ① 토목부문 | 토목공사는 도로, 항만, 국토개발사업 등 사회간접자본(SOC)의 건설이 대부분을 차지하며, 발주자 또한 정부, 지방자치단체 등 공공부문인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사전에 승인된 공공예산에 의해 집행하게 되므로 발주 시기, 물량 등이 국가의 거시경제 정책에 민감하게 영향을 받습니다. 공공사업 발주는 정부의 경기조절 수단으로 사용되는 측면이 강하기 때문에 경기호황 시점에서 물량이 감소하고, 경기불황 시점에서 물량이 증가합니다. 이에 비해 수익성 확보가 중요한 민자사업의 경우에는 경기호황 시점에서 물량이 증가하고 경기불황 시점에서 물량이 감소합니다. |
| ② 건축부문 | 상가, 재건축사업, 오피스텔, 업무용빌딩 등 민간도급공사가 주로 이루어지며 동부문은 부동산 경기 및 투자수요에 의해 영향을 받으며 지역별로는 인구밀집지역이나 개발지구 등에 특정되어 분포되는 경향이 있습니다. |
| ③ 주택부문 | 자체사업으로 APT 시공 및 빌라, 연립주택 등이 주를 이루며 동부문은 부동산 경기 및 가계부문의 수요에 영향을 받습니다. 지역별로는 건축부문과 동일하게 인구밀집지역이나 개발지역 등 대부분 도시권 주변에 특정되는 경향이 높습니다. |
| ④ 플랜트 부문 | 화공플랜트는 정유, 석유화학 플랜트 및 Gas 플랜트 등의 주요 발주처인 산유국의 국영석유회사(NOC) 발주 물량이 향후 유가전망에 크게 영향을 받으며, 산업플랜트는 발전시설 및 생산설비 등의 주요 Product를 공공기관 및 대기업에서 발주하므로 이들의 전력수요, 상품수요 예측에 민감하게 영향을 받습니다.경기 상승 국면에서는 소득수준 증가에 따라 소비와 투자가 함께 증가하므로 이를 뒷받침하기 위한 발전설비와 생산설비의 발주가 증가하지만 경기 하강 국면에서는 발전시설 및 산업플랜트 등 대규모 투자를 집행하기 어려우므로 발주가 감소합니다. 즉, 일반적으로 국민소득이 증가하는 경우에는 화공 및 산업플랜트의 수요가 증가하는 양상을 보입니다. |
위 4가지 부문 중 민간 건축부문(주택사업)은 특히 대부분 건설업체들의 중요한 사업중 하나로 부동산 경기와 매우 밀접한 상관관계를 갖고 있습니다. 부동산 경기 상승 시에는 주택을 비롯한 건축물량의 수주가 증가하고 수주 공사의 채산성이 향상되며, 사업 추진을 위한 자금부담이 완화되어 보유 부동산(재고자산)의 가치 상승 등이 발생하여 수익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이와 반대로 부동산경기 하강 시에는 건설사의 수익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치기도 합니다. 따라서 국내외 경기불안으로 인한 부동산 경기 악화는 건설업체들의 수익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
2026년 반기 기준 잠정 건설업 GDP는 약 43.5조원으로 전체 GDP중 3.6%의 비중을 차지하고 있습니다. 국내 경제가 저성장 국면에 진입함과 동시에 2000년대 초반 이후 지속된 주택 불경기의 영향으로 GDP에서 건설업이 차지하는 비중은 2005년 이후 하향 곡선을 그리고 있었으나 부동산 경기가 호황기로 돌아서면서 건설업의 생산비중이 2013년부터 증가추세를 보였습니다. 그러나 2017년경 정점을 기록한 이후 건설경기 부진의 영향으로 전반적인 하락세로 전환하였으며, 최근에는 부동산 경기 부진 등의 영향으로 감소 추세가 이어져 2026년 반기 기준 GDP 내 건설업 비중은 3.6%를 기록하고 있습니다.
| 년도 | GDP 내 건설업 생산비중 |
|---|
| 전체 | 건설업 (비중) |
|---|
| 2014 | 1,788.0 | 92.0 | 5.1 |
| 2015 | 1,840.2 | 97.5 | 5.3 |
| 2016 | 1,898.6 | 108.0 | 5.7 |
| 2017 | 1,963.7 | 115.1 | 5.9 |
| 2018 | 2,026.1 | 112.7 | 5.6 |
| 2019 | 2,073.0 | 110.7 | 5.3 |
| 2020 | 2,058.5 | 110.3 | 5.4 |
| 2021 | 2,153.4 | 109.3 | 5.1 |
| 2022 | 2,212.2 | 110.3 | 5.0 |
| 2023 | 2,247.2 | 109.6 | 5.1 |
| 2024 | 2,292.2 | 105.4 | 4.8 |
| 2025 | 2,313.6 | 96.2 | 4.2 |
| 2026.2Q | 1,197.1 | 43.5 | 3.6 |
한편, 전체 취업자 중 건설업 취업자 비중은 2026년 반기 기준 6.6% (192만명) 수준입니다. 이처럼 국가 기간 산업으로서 고용 창출의 중요한 축을 맡고 있는 건설업은 타 산업에 비해 생산 및 고용 유발효과가 크기 때문에 국내 경기 조절의 주요 정책수단으로 활용되고 있으며 이로 인해 정부정책도 건설경기에 영향을 미치는 주요한 요인이 되고 있습니다. 따라서 건설업은 정부의 사회간접시설 투자규모, 타 산업의 경제활동수준, 기업의 설비투자 및 국민소득 증가 등에 의해 생산활동이 파생되므로 경기변동에 민감하게 반응하는 산업이라 할 수 있습니다.
| 년도 | 전체취업자 | 건설업 | 실업자 | 실업률 |
|---|
| 취업자 | 비중 |
|---|
| 2016 | 26,409 | 1,869 | 7.1 | 1,009 | 3.7 |
| 2017 | 26,725 | 1,988 | 7.4 | 1,023 | 3.7 |
| 2018 | 26,822 | 2,034 | 7.6 | 1,073 | 3.8 |
| 2019 | 27,123 | 2,020 | 7.4 | 1,063 | 3.8 |
| 2020 | 26,904 | 2,016 | 7.5 | 1,108 | 4.0 |
| 2021 | 27,273 | 2,090 | 7.7 | 1,037 | 3.7 |
| 2022 | 28,089 | 2,123 | 7.5 | 833 | 2.9 |
| 2023 | 28,416 | 2,114 | 7.4 | 787 | 2.7 |
| 2024 | 28,576 | 2,065 | 7.2 | 823 | 2.8 |
| 2025 | 28,769 | 1,940 | 6.7 | 830 | 2.8 |
| 2026.1Q | 28,398 | 1,895 | 6.7 | 1,029 | 3.5 |
| 2026.2Q | 29,078 | 1,918 | 6.6 | 855 | 2.9 |
건설업은 기본적으로 수주산업이고 타산업의 경제활동 수준 및 기업설비투자, 가계의 주택구매력 등 건설수요의 증대에 의하여 생산활동이 파생된다는 산업적 특성으로 인해 경기에 크게 의존하고 있습니다. 또한 정부가 건축허가 물량 및 정부의 공공시설투자 조정 등을 통해 국내경기 조절의 주요한 정책수단으로 활용하기 때문에 물가, 실업 등 거시적 경제지표에 크게 영향을 받습니다. 따라서 경기의 변동과 정부의 정책 등에 따라 건설산업계 및 당사의 영업이익이 크게 변동 될 수 있는 위험을 안고 있습니다. 이 외에 건설산업의 수급여건은 공사 규모가 크며 공사의 수행에 장기간이소요되기 때문에 여타 경제 부문에 비해서 금리나 자본의 가용성 등 금융부문의 변화에 의해서도 큰 영향을 받고 있습니다.민간 주택수주가 국내 건설시장의 호조세를 주도하면서 2015년, 2016년 총 수주액은 각각 157조 9,836억원, 164조 8,757억원을 기록하며 전년대비 각각 47.0%, 4.4%의 성장을 보였습니다. 2018년 기준 국내 건설 수주액은 154조 5,277억원으로 전년 대비 3.7%하락하였으며, 이는 최근 정부의 부동산 규제 강화 및 경기둔화에 따른 건축수주 감소가 이루어진 것에 기인합니다. 또한 2019년 기준 총 수주액은 약 166조 352억원으로 전년동기 대비 7.4% 증가하였으며, 발주부문별로 공공 부문의 발주가 전년대비 13.5%, 민간 부문의 발주가 전년대비 5.2% 증가하였으며, 공종 부문별로도 토목과 건축이 각각 전년대비 6.7%, 7.8%로 증가하였습니다. 2020년 국내건설수주액은 194조 750억원을 기록하며, 전년동기대비 16.9% 증가하는 모습을 보였습니다. 특히 민간부문은 전년동기대비 20.4% 증가하였습니다. 2021년 국내건설수주액은 211조 9,882억원을 기록하였으며, 전년 동기대비 9.2% 증가하였고 상승 추세를 이어 2022년 국내건설수주액은 248조 3,552억원으로 전년 동기대비 17.2% 증가하여 큰 성장세를 시현하였습니다. 그러나 2022년을 기점으로 한 글로벌 국가들의 인플레이션에 따른 금리인상과 국내 레고랜드 사태 등에 따른 부동산 경기 및 금융시장 위축에 기인하여 건설업황도 급속도로 경색되었습니다. 이에 2023년 수주액은 전고점인 2022년 248조 3,552억원 대비 -16.8% 감소한 206조 7,403억원을 기록하며 큰 폭으로 감소하였습니다. 2023년의 경우 고금리 기조로 인해 부동산 경기가 침체국면에 진입함에 따라 국내 건설수주액이 감소하였습니다. 공공부문은 66조 819억원으로 전년대비 14.4% 증가하였으나, 민간 부문은 140조 6,584억원으로 26.2% 감소하였습니다. 2024년의 경우 2023년 대비 소폭 온기가 돌기는 하였으나, 부동산 PF 구조조정 진행이 지속되는 것으로 건설업계 자금 조달이 제한적이었으며, 인건비 및 공사비 등 공사원가 상승으로 인해 건설사별로 선별적인 수주에 돌입하여 국내 건설수주액은 전년동기 대비 1.1% 증가한 218조 775억원에 그쳤습니다. 2025년 국내 건설수주액은 전년 대비 1.0% 증가한 220조 2,199억 원을 기록하였습니다. 이는 시장 내 불확실성 지속으로 인해 공격적인 외형 확대보다는 내실 경영을 중시하는 보수적 수주 기조가 업계 전반에 고착화된 결과로 분석됩니다. 대내외 경기 회복 지연 및 건설 원가 변동성 등 하방 리스크가 잔존함에 따라, 과거와 같은 급격한 수주 확대를 기대하기 어려운 저성장 국면이 지속되는 양상을 보이고 있습니다. 2026년 2분기 국내 건설수주액은 전년 동기 대비 25.8% 증가한 116조 718억원으로 예상되는데(잠정치), 특히 민간부문의 주택 정비사업 및 비주거용 대형 프로젝트와 기계설치, 발전 및 송전 관련 토목공사 수주가 확대되었습니다. 공종별로는 토목부문이 산업, 인프라 관련 대형 공사를 중심으로 증가하였으며, 건축 부문 역시 공장, 창고 및 사무실, 점포 등 비주거용 건축을 중심으로 증가세를 나타냈습니다.다만 수주 증가가 수도권과 대형 건설사 및 산업설비 공사에 집중되어 있어 이를 건설경기 전반의 회복으로 단정하기는 어렵습니다. 향후 건설경기 회복세에는 여전히 불확실성이 존재하므로, 투자자께서는 국내 건설수주액의 추이를 주의 깊게 살펴보시기 바랍니다.
| 년 도 | 전체 | 발주부문별 | 공종별(토목/건축) |
|---|
| 합계 | 증감률 | 공공 | 증감률 | 민간 | 증감률 | 토목 | 증감률 | 건축 | 증감률 |
|---|
| 2013 | 913,069 | (10.1) | 361,702 | 6.1 | 551,367 | (18.2) | 299,039 | (16.2) | 614,030 | (6.7) |
| 2014 | 1,074,664 | 17.7 | 407,306 | 12.6 | 667,361 | 21.0 | 327,297 | 9.5 | 747,367 | 21.7 |
| 2015 | 1,579,836 | 47.0 | 447,329 | 9.8 | 1,132,507 | 69.6 | 454,904 | 39.0 | 1,124,932 | 50.5 |
| 2016 | 1,648,757 | 4.4 | 474,106 | 5.9 | 1,174,651 | 3.7 | 381,959 | (16.0) | 1,266,798 | 12.6 |
| 2017 | 1,605,282 | (2.6) | 472,037 | (0.4) | 1,133,246 | (3.5) | 421,118 | 10.3 | 1,184,165 | (6.5) |
| 2018 | 1,545,277 | (3.7) | 423,447 | (10.3) | 1,121,832 | (1.0) | 463,918 | 10.2 | 1,081,360 | (8.7) |
| 2019 | 1,660,352 | 7.4 | 480,692 | 13.5 | 1,179,661 | 5.2 | 494,811 | 6.7 | 1,165,542 | 7.8 |
| 2020 | 2,089,906 | 25.9 | 531,390 | 10.5 | 1,558,516 | 32.1 | 477,702 | (3.5) | 1,612,204 | 38.3 |
| 2021 | 2,306,739 | 10.4 | 558,369 | 5.1 | 1,748,370 | 12.2 | 558,608 | 16.9 | 1,748,131 | 8.4 |
| 2022 | 2,483,552 | 7.7 | 577,686 | 3.5 | 1,905,867 | 9.0 | 612,198 | 9.6 | 1,871,354 | 7.0 |
| 2023 | 2,071,172 | (16.6) | 704,228 | 21.9 | 1,366,945 | (28.3) | 729,986 | 19.2 | 1,341,186 | (28.3) |
| 2024 | 2,178,181 | 5.2 | 670,192 | (4.8) | 1,507,989 | 10.3 | 674,748 | (7.6) | 1,503,433 | 12.1 |
| 2025 | 2,211,268 | 1.5 | 652,828 | (2.6) | 1,558,440 | 3.3 | 531,858 | (21.2) | 1,679,410 | 11.7 |
| 2026.2Q | 1,160,718 | 25.8 | 333,934 | 48.3 | 826,784 | 18.5 | 300,668 | 56.6 | 860,050 | 17.7 |
국내 경제가 과거의 고성장 시대에서 저성장 국면에 진입하면서 국내 건설업 역시 성숙기에 진입하였습니다. 이에 따라 국내 건설사들은 기존 사업영역 이외의 환경/에너지 분야 등 신성장 동력 발굴 및 해외 진출 등으로 수익구조 다변화의 중요성이 매우 커지고 있습니다. 또한 경기 침체가 장기화될 경우 정부의 사회간접시설 투자규모, 타 산업의 경제활동수준, 기업의 설비투자 및 국민소득 증가 등에 의해 생산활동이 파생되는 경기 후행산업인 건설업의 경우 부정적인 영향을 지속적으로 받을 수 있으니 투자자께서는 경기 불황에 따른 건설업의 규모 감소 및 수익성 악화 가능성에 대해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건설 경기를 예측하는 데에 가장 일반적으로 사용되고 있는 것은 건설기업 경기실사지수(CBSI)입니다. 경기실사지수(Business Survey Index)란 경기동향에 대한 기업가들의 판단ㆍ예측ㆍ계획의 변화추이를 관찰하여 지수화한 지표로서 다른 경기 관련자료와 달리 기업가의 주관적이고 심리적인 요소까지 조사가 가능한 특징이 있으며, 상기의 건설기업 경기실사지수(CBSI)는 업종을 건설업종으로만 국한시켜 집계된 자료입니다. 지수계산은 설문지를 통하여 집계된 전체응답자 중 전기에 비하여 호전되었다고 답한 업체수의 비율과 악화되었다고 답한 업체수의 비율을 차감한 다음 100을 더해 계산합니다. 예를 들어, 긍정과 부정의 응답이 각각 80%와 60%라면 80에서60을 차감한 값에 100을 더해 120이 됩니다. CBSI가 기준선인 100을 밑돌면 현재 건설경기 상황을 비관적으로 보는 기업이 낙관적으로 보는 기업보다 많다는 것을 의미하고 100을 넘으면 그 반대를 의미합니다.
| 구분 | 종합 | 규모별 | 지역별 |
|---|
| 대형 | 중견 | 중소 | 서울 | 지방 |
|---|
| 2021년 1월 | 81.2 | 100.0 | 86.0 | 53.6 | 103.1 | 58.2 |
| 2021년 2월 | 80.8 | 84.6 | 93.2 | 62.1 | 97.3 | 62.9 |
| 2021년 3월 | 93.2 | 107.7 | 95.3 | 73.7 | 102.6 | 83.1 |
| 2021년 4월 | 97.2 | 109.1 | 95.0 | 85.7 | 106.8 | 87.1 |
| 2021년 5월 | 106.3 | 123.1 | 107.0 | 86.0 | 112.6 | 99.6 |
| 2021년 6월 | 100.8 | 115.4 | 92.9 | 92.9 | 100.0 | 101.7 |
| 2021년 7월 | 92.9 | 100.0 | 100.0 | 76.4 | 101.5 | 84.1 |
| 2021년 8월 | 89.4 | 100.0 | 86.1 | 80.7 | 92.0 | 86.3 |
| 2021년 9월 | 94.9 | 100.0 | 94.4 | 89.5 | 100.0 | 89.2 |
| 2021년 10월 | 83.9 | 91.7 | 81.6 | 77.6 | 96.2 | 70.9 |
| 2021년 11월 | 88.4 | 92.3 | 89.5 | 82.5 | 90.2 | 86.4 |
| 2021년 12월 | 92.5 | 84.6 | 100.0 | 93.1 | 86.7 | 98.6 |
| 2022년 1월 | 74.6 | 75.0 | 80.0 | 67.9 | 83.5 | 65.3 |
| 2022년 2월 | 86.9 | 84.6 | 90.0 | 86.0 | 92.3 | 81.2 |
| 2022년 3월 | 85.6 | 91.7 | 80.0 | 84.7 | 91.6 | 79.1 |
| 2022년 4월 | 69.5 | 58.3 | 63.4 | 89.7 | 60.0 | 80.6 |
| 2022년 5월 | 83.4 | 100.0 | 70.0 | 79.3 | 87.3 | 79.3 |
| 2022년 6월 | 64.7 | 54.5 | 71.8 | 68.4 | 63.3 | 66.1 |
| 2022년 7월 | 67.9 | 72.7 | 62.5 | 68.4 | 75.4 | 60.0 |
| 2022년 8월 | 66.7 | 75.0 | 64.1 | 60.0 | 72.1 | 60.9 |
| 2022년 9월 | 61.1 | 58.3 | 67.5 | 56.9 | 61.0 | 62.6 |
| 2022년 10월 | 55.4 | 66.7 | 48.6 | 50.0 | 59.0 | 51.7 |
| 2022년 11월 | 52.5 | 66.7 | 48.6 | 50.0 | 59.0 | 51.7 |
| 2022년 12월 | 54.3 | 45.5 | 52.5 | 66.7 | 50.6 | 58.0 |
| 2023년 1월 | 63.7 | 72.7 | 56.4 | 61.4 | 72.5 | 54.8 |
| 2023년 2월 | 78.4 | 91.7 | 65.8 | 77.2 | 89.9 | 66.8 |
| 2023년 3월 | 72.2 | 72.7 | 71.8 | 71.9 | 76.4 | 67.9 |
| 2023년 4월 | 80.2 | 90.9 | 79.5 | 68.4 | 91.6 | 68.6 |
| 2023년 5월 | 66.4 | 63.6 | 63.2 | 73.2 | 68.7 | 64.1 |
| 2023년 6월 | 78.4 | 83.3 | 81.1 | 69.6 | 89.4 | 66.9 |
| 2023년 7월 | 89.8 | 110.0 | 81.6 | 75.5 | 97.1 | 81.5 |
| 2023년 8월 | 70.5 | 72.7 | 72.2 | 66.0 | 80.0 | 61.2 |
| 2023년 9월 | 61.1 | 63.6 | 66.7 | 51.9 | 69.0 | 52.9 |
| 2023년 10월 | 64.8 | 72.7 | 62.2 | 58.5 | 77.6 | 51.7 |
| 2023년 11월 | 73.4 | 83.3 | 72.2 | 63.2 | 82.7 | 63.7 |
| 2023년 12월 | 75.5 | 83.3 | 74.3 | 67.9 | 80.7 | 70.1 |
| 2024년 1월 | 67.0 | 81.8 | 61.8 | 55.6 | 79.3 | 54.4 |
| 2024년 2월 | 72.0 | 81.8 | 72.2 | 60.4 | 83.5 | 60.1 |
| 2024년 3월 | 73.5 | 75.0 | 72.2 | 73.1 | 81.0 | 65.5 |
| 2024년 4월 | 73.7 | 91.7 | 63.4 | 64.5 | 84.5 | 62.8 |
| 2024년 5월 | 67.7 | 81.8 | 68.8 | 52.6 | 79.1 | 66.1 |
| 2024년 6월 | 69.6 | 72.7 | 71.0 | 65.1 | 84.6 | 68.9 |
| 2024년 7월 | 72.2 | 90.9 | 60.7 | 65.4 | 91.2 | 60.3 |
| 2024년 8월 | 69.2 | 92.3 | 60.6 | 54.9 | 91.8 | 62.9 |
| 2024년 9월 | 75.6 | 100.0 | 64.5 | 62.5 | 83.8 | 77.0 |
| 2024년 10월 | 70.9 | 84.6 | 71.9 | 56.1 | 83.8 | 68.0 |
| 2024년 11월 | 66.9 | 78.6 | 66.7 | 55.6 | 70.7 | 64.7 |
| 2024년 12월 | 71.6 | 85.5 | 71.7 | 57.8 | 76.7 | 67.0 |
| 2025년 1월 | 70.4 | 92.9 | 63.3 | 55.2 | 86.7 | 58.9 |
| 2025년 2월 | 67.4 | 80.0 | 67.7 | 54.5 | 73.8 | 63.6 |
| 2025년 3월 | 68.1 | 83.3 | 64.5 | 56.4 | 82.3 | 55.9 |
| 2025년 4월 | 74.8 | 100.0 | 63.3 | 61.5 | 93.4 | 63.2 |
| 2025년 5월 | 74.3 | 100.0 | 63.0 | 60.4 | 90.1 | 63.8 |
| 2025년 6월 | 73.5 | 92.3 | 63.0 | 65.5 | 89.8 | 65.3 |
| 2025년 7월 | 73.1 | 92.9 | 66.7 | 59.8 | 87.1 | 60.9 |
| 2025년 8월 | 68.2 | 92.3 | 59.3 | 53.2 | 79.3 | 55.1 |
| 2025년 9월 | 73.3 | 91.7 | 71.4 | 57 | 88.2 | 63.2 |
| 2025년 10월 | 66.3 | 91.7 | 59.3 | 48.1 | 84.8 | 53.5 |
| 2025년 11월 | 72.2 | 85.7 | 72.4 | 58.5 | 79.9 | 67.6 |
| 2025년 12월 | 77.2 | 92.9 | 75.1 | 63.7 | 82.6 | 71.5 |
| 2026년 1월 | 71.2 | 85.7 | 69.2 | 67.3 | 92.4 | 69.9 |
| 2026년 2월 | 62.5 | 83.3 | 69.2 | 61.3 | 74.5 | 63.8 |
| 2026년 3월 | 67.8 | 84.6 | 67.9 | 60.7 | 75.1 | 61.3 |
| 2026년 4월 | 65.2 | 75.0 | 60.0 | 60.7 | 66.5 | 65.3 |
| 2026년 5월 | 71.5 | 86.7 | 66.7 | 61.3 | 83.8 | 62.7 |
| 2026년 6월 | 74.5 | 91.7 | 72.4 | 59.4 | 89.2 | 68.2 |
| 2026년 7월 | 72.8 | 83.3 | 74.1 | 60.9 | 74.3 | 70.4 |
| 2026년 8월 | 72.7 | 83.3 | 73.1 | 61.8 | 81.5 | 71.1 |
건설기업경기실사지수(CBSI)는 2021년 상반기 실물경기 회복에 대한 기대감과 함께 한때 100을 상회하였으나, 하반기에는 혹서기 물량 감소로 인한 지수 위축, 신규 수주 위축이 부진 요인으로 작용하는 가운데 10월 26일 가계부채 관리 강화 방안 발표 이후 자금조달 상황이 나빠질 수 있다는 우려감으로 2021년 10월 83.9를 기록하였습니다. 다만, 2021년 11월~12월 신규공사 수주 CBSI가 상승하여 각각 88.4, 92.5로 개선된 수치를 고시하였습니다. 2022년 1월~2월 CBSI는 각각 74.6, 86.9를 기록했는데, 통상 겨울철에는 전년 말에 비해 공사발주가 감소하는 계절적인 영향으로 CBSI가 하락하는데 이러한 영향 및 연이은 건설사고, 중대재해처벌법 발효 등이 지수에 반영된 것으로 판단됩니다. 통상적으로 봄철에는 공사가 증가하는 계절적인 영향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2022년 3월~4월 CBSI는 각각 85.6, 69.5를 기록했는데, 특히 4월 CBSI지수는 전망치보다 50.3p나 낮은 수치를 기록했습니다. 이는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 사태가 촉발한 국제 원자재 및 연료 가격 급등과 수급 차질로 건설 자재 가격이 급격하게 상승한 데 따른 결과로 분석됩니다.2022년 10월 CBSI지수는 레고랜드발 부동산 PF 부실 우려로 건설사 체감경기가 악화되어, 특히 중견기업 CBSI가 18.9p 급락하는 등 크게 하락하였습니다. 이후 12월까지 3개월 연속 50선으로 부진하였으나 2023년 1월에는 대형 토목공사 우선사업자 선정의 영향으로 전월 대비 9.4p 상승한 63.7로 10p 가까이 개선되었습니다. 2월 CBSI는 1월 대비 14.7p 상승한 78.4를 기록하며 지수가 2개월 연속 개선되는 모습을 보였습니다. 이는 한국은행 금리상승 기조가 제한되고, 1.3대책으로 인한 규제 완화 효과에 대한 기대로 부동산 경기 침체가 일부 완화된 영향으로 판단되었습니다.그러나 2023년 3월은 전월대비 6.2p 하락한 72.2를 기록하였습니다. 이는 자금조달과 공사기성 상황이 개선되었지만, 주택과 토목 등 신규수주의 위축으로 건설 경기 회복세가 주춤한 것으로 판단됩니다. 2023년 4월에는 수주와 기성 등 물량 상황이 일부 개선된 영향으로 전체적으로 지수가 회복하여 전월대비 8.0p 상승한 80.2를 기록하였습니다. 그러나 2023년 5월 CBSI 종합실적지수는 전월 대비 13.8p 하락한 66.4를 기록하였으며, 이는 2023년 1월 63.7를 기록한 이후 2023년 가장 낮은 수치였습니다. 2023년 5월에는 수주와 기성 등 물량 침체 상황이 전월보다 일부 완화된 듯 하였으나 지수는 수주 및 기성상황과 별개로 하락하였으며, 이는 예상보다 회복속도가 부진하였고 제반상황이 좋지 않았던 이유로 판단됩니다. 특히 기업규모별로는 대형사와 중견사 위주로 지수가 하락하였는데, 분양과 착공을 연기하는 등의 영향으로 지수가 하락한 것으로 분석됩니다. 2023년 5월 분양 물량은 1.4만 세대에 그쳤으며 당초 예정되었던 3만 세대 대비 절반도 공급되지 못하였습니다. 2023년 6월의 경우 CBSI 종합실적지수는 전월대비 12.0p 상승한 78.4를 기록하였습니다. 2023년 6월에는 수주(토목과 비주택 건축) 상황이 전월보다 개선된 것으로 분석되나 자금상황(자금조달, 공사대수금)은 일부 악화된 것으로 판단됩니다. 기업규모별로는 2023년 5월에 대형사와 중견사 위주로 지수가 하락해 부진하였는데, 2023년 6월에는 다시 대형사와 중견사 위주로 지수가 회복된 것이 지수 회복에 영향을 미친 것으로 분석됩니다. 2023년 7월 건설경기실사 '종합전망지수'는 6월 종합전망지수 대비 1.5p 상승한 79.9를 기록하였습니다. 2023년 8월 및 2023년 9월에는 CBSI지수가 61.1까지 하락 후 2023년 11월 및 2023년 12월에 각각 73.4 및 75.5를 기록하며 다시 회복세를 보였습니다.2024년 1월에는 연초 신규수주가 감소하는 계절적인 영향으로 인해 67.0을 기록하였으나, 이후 상승을 시작하여 4월 기준 73.7을 기록하였습니다. 2024년 7월 건설경기실사 종합실적지수는 72.2로 6월 69.6대비 2.6p상승하였습니다. 기업 규모별 실적지수는 대기업 90.9, 중견기업 60.7, 중소기업 65.4이며, 대기업 지수는 상승하였으나, 중견기업 지수는 하락하여 두 지수 간 격차는 확대되었습니다. 또한, 서울지수는 91.2, 지방지수는 60.3으로 서울과 지방지수 간 격차도 확대되었습니다. 2024년 10월 건설경기실사 지수는 70.9으로 9월 종합실적지수보다 4.7p낮은 수준입니다. 11월의 경우 CBSI는 전월대비 4.0p 하락하며 66.9p를 기록했습니다. 12월의 경우 CBSI는 71.6으로 전월 대비 4.7p 상승했습니다. 세부적으로 12월 수주 증가효과로 인한 신규수주지수가 전월대비 5.6p 상승한 69.4를 기록하며 종합실적지수의 상승을 견인하였습니다.
2025년 들어서는 연초 계절적 요인에 따라 1월, 2월, 3월 각 70.4, 67.4, 68.1의 종합실적지수 추이를 기록하여 소폭 부진한 모습을 보였으나, 4월 74.8을 기록한 것으로 완화된 움직임을 보였습니다. 세부적으로 보면, 중견기업 및 중소기업의 실적지수는 감소하였으나, 대기업의 실적지수가 4월부로 100을 달성하며 크게 상승하였고, 지역별로는 서울 수도권 중심의 실적지수가 회복되며 종합실적지수 상승을 견인하였습니다. 2025년 6월 기준 종합실적지수는 73.5로 대기업 실적지수가 전월대비 소폭감소하였으나 중소기업 실적지수가 상승한 것으로 일부 만회하였고, 지방의 실적지수 또한 소폭 상승하여 보합세를 보였습니다. 2025년 8월,9월,10월 종합실적지수는 각 68.2,73.3,66.3을 기록하였으며, 지방 중심의 실적지수가 크게 악화되면서 종합실적지수의 하락을 견인하였습니다. 2025년 12월 종합실적지수는 77.2로 11월 대비 5.0p 증가하였습니다. 2025년 들어 기업규모를 기준으로는 대기업의 실적지수가, 지역을 기준으로는 서울 수도권의 실적지수가 종합실적지수의 상승을 견인하여 개선된 모습을 보였으나, 세부적인 관점에서는 중견, 중소기업 및 지방의 실적지수는 여전히 부진한 상황으로 아직까지는 전반적인 건설경기 부진을 탈피하지 못하고 있는 상황이라 판단됩니다. 2026년 상반기 종합실적지수는 1월, 2월, 3월, 4월, 5월, 6월 각각 71.2, 62.5, 67.8, 65.2, 71.5, 74.5로 등락을 반복하며 완만한 회복 흐름을 보이고 있습니다. 2026년 7월에는 기성, 수주잔고, 대금회수의 개선이 단기적인 하방 압력을 완화했지만, 신규수주 둔화와 자금조달 여건 악화로 회복 기반은 취약하여 종합실적지수 72.8을 기록하였습니다. 8월에는 신규수주와 수주잔고 개선이 단기 반등 가능성을 보였으나, 공사기성 및 공사대수금 지수 하락과 자재수급 부담 지속으로 회복 기반은 여전히 취약하여 종합실적지수 72.7로 전월과 비슷한 수준을 유지하였습니다. 공종별로 토목, 주택, 비주택건축 지수가 모두 상승했으나, 전 공종이 기준선(100)을 크게 밑돌아 부진한 상황입니다.
향후 글로벌 주요국 간의 무역분쟁 격화로 인한 인플레이션 재상승 혹은 미국-이란 전쟁, 중동지역 내 갈등 확산 등에 따른 국내외 경기 침체 가능성과 글로벌 금융환경의 불확실성이 높아지는 상황에서 건설경기 개선 기대감 대비 개선속도가 둔화될 경우 CBSI지수의 상승폭이 제한될 수 있으므로 투자자께서는 CBSI지수 및 건설산업 전반에 걸친 변동사항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또한 CBSI지수는 건설산업 종사자의 기대감을 반영한 것으로 건설산업의 향후 회복세를 담보하는 것이 아님을 투자자께서는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현 CBSI지수 추세와는 별도로, 국내 가계부채 증가세 심화와 금리 인하 사이클의 종료로 인한 부동산 규제 강화 가능성 등 건설경기 회복이 둔화될 요인들이 상존해 있으며, 건설경기 회복의 둔화와 경기 등락은 SK에코플랜트의 영업환경에 악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 국내외 경기 침체 가능성 및 글로벌 금융환경의 불확실성이 높아지는 상황에서 건설경기 개선 기대감 대비 개선속도가 둔화될 경우 CBSI지수의 상승폭이 제한될 수 있으므로 투자자께서는 CBSI지수 및 건설산업 전반에 걸친 변동사항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건설업은 국민생활의 기본인 주택의 건설에서부터 도로, 항만, 산업시설, 국토개발, 국제적 개발사업에 이르기까지 광범위한 고정자산과 사회간접자본시설 형성을 생산 대상으로 하는 산업적 특성을 가지고 있습니다. 건설업은 우리경제의 성장을 뒷받침하는 보완적 산업이며, 타산업에 비해 생산과 고용, 부가가치 창출면에서 유발 효과가 크기 때문에 국내 경기를 선도해 온 전략적 산업이라 할 수 있습니다. 또한 기본적으로 수주산업이고 타산업의 경제활동 수준 및 기업설비투자, 가계의 주택 구매력 등건설수요에 의해 생산 활동이 파생되는 특성으로 인해 실물 경기에 크게 의존하고 있으며, 물가, 실업 등 거시적 경제지표에 큰 영향을 받게 됩니다. 이외에도 건설업은 정부에 의한 국내 경기 조절의 주요 수단으로 활용되기 때문에 부동산 가격 및 관련 법규, 정부규제 등 타산업에 비해 관련 규제 법령이 많은 편입니다.일반적으로 부동산 관련 정책 변화가 건설경기에 영향을 미칠 때까지 일정 기간이 소요되기 때문에 정부의 부동산 정책이 부동산 가격 및 건설경기에 미치는 파급효과는 예측하기가 어렵지만, 부동산 시장에서 정부 정책은 가장 중요한 변수 중 하나라고 할 수 있습니다. 2017년 주택담보인정비율(LTV) 및 총부채상환비율(DTI) 완화가 종료되고 재건축초과이익 환수제 부활 등 대출규제가 전반적으로 강화되며 서민들의 부담이 가중되어 부동산 시장에 대한 불확실성이 커졌습니다.
| 시점 | 주요 내용 |
| 1월 | - 전세보증금 간주임대료 과세 2년 유예(2018년 12월까지)- 양도소득세의 최고 세율 구간 신설- 청약가점 자율화 시행- 잔금 대출 규제 도입 |
| 7월 | - 주택분 재산세 1/2납부- LTV 및 DTI 규제 완화 유예 종료 |
| 9월 | - 주택분 재산세 1/2 납부 |
| 12월 | - 종합부동산세 납부- 재건축초과이익환수제 유예 종료 |
19대 문재인 대통령은 부동산 시장 규제 강화를 통해 정부가 계획적으로 공적 시장에 개입하여 주택 시장의 안정적 관리를 목표로 6.19 대책을 내놓았습니다. 6.19 부동산 규제 정책은 투기성 주택 수요를 억제하기 위한 대응방안으로 전매제한기간 강화, 대출규제 등을 포함하였습니다.
또한, 정부는 주택시장의 안정적 관리를 위한 선별적 맞춤방안이었던 6.19 부동산 대책에 이어 더욱 강력한 8.2 부동산 대책을 발표하였습니다. 8.2 부동산 대책의 핵심골자는 실수요 보호와 단기 투기수요 억제를 통한 주택시장의 안정화입니다. 주요 내용으로 투기과열지구 지정을 통한 투기수요 유입 차단, 양도소득세 강화, 다주택자 금융규제강화 등으로 실수요 중심의 수요 관리, 공적임대 주택 공급 등 서민을 위한 주택 공급확대, 실수요자 중심의 청약 제도 개편 등의 내용을 담고 있습니다.
| 구분 | 방안 | 상세내역 | 추진일정 |
| 과열지역에 투기 수요 유입 차단 | - 투기과열지구 지정 | 서울 전역(25개구), 과천시, 세종시 | '17.8월 |
| - 투기지역 지정 | 서울 강남4개구(강남,서초,송파,강동), 서울 기타 7개구(용산,성동,노원,마포,양천,영등포,강서), 세종시 | '17.8월 |
| - 민간택지 분양가 상한제 적용요건 개선 | 고분양가로 시장 불안 우려 시 분양가 상한제 적용지역으로 선정 | '17.9월 |
| - 재건축·재개발 규제 정비 | ① 재건축 초과 이익 환수제 시행② 재건축 조합원 지위 양도제한 강화③ 조합원 분양권 전매 제한④ 재개발 임대주택 공급 의무비율 강화⑤ 정비 사업 분양분 재당첨 제한 | '18.1월'17.9월'17.9월'17.9월'17.9월 |
| - 과열지역은 도시재생/뉴딜에서 선정 제외 등 | 국토부, 지자체 등 합동으로 부동산 시장동향 점검 강화 | 계속 |
| 실수요 중심의 주택수요 관리 강화 | - 양도소득세 강화 | 조정대상지역에 적용① 양도세 중과, 장기보유 특별공제 배제② 1세대 1주택 양도세 비과세 요건 강화③ 분양권 전매시 양도소득세 강화 | '17.12월(적용시기)'18.4.1 이후 양도분(적용시점)'17.8.3 이후 취득 주택(적용시기)'18.1.1 이후 양도분 |
| - 다주택자 등에 대한 금융규제 강화 | ① 투기지역 내 주택담보대출 건수 제한 강화② LTV, DTI 강화③ 중도금 대출보증 건수 제한 | '17.하반기'17.하반기'17.9월 |
| - 다주택자 임대주택 등록 유도 | 등록 의무화 여부 검토 | '17.하반기 |
| 투기적 주택수요에 대한 조사 강화 | - 자금조달계획 등 신고 의무화 | 거래신고 등에 관한 시행령 개정으로 미신고자, 허위 신고자 등에 대한 과태료 부과 예정 | '17.9월 |
| - 특별사법경찰제 도입 | 주택시장 불법행위 상시 점검 통해 실효성 강화 | '17.하반기 |
| - 국세청 등 관계기관 공조 강화 | 국토부, 국세청, 경찰청, 지자체 등으로 구성된 합동 점검반으로 공조 강화 | '17.8월~ |
| - 불법전매 처벌규정 강화 | 주택법 개정안 발의로 벌금 인상 등 강화 | - |
| 서민을 위한 주택공급 확대 | - 수도권 주택 수급전망 및 향후 택지 확보 계획 | ① 신규 택지 확보 추진(공공, 민간택지)② 도심 내 주택공급 활성화 위한 소규모 정비사업 추진(가로주택정비사업 등) | '17년~ |
| - 주택 공급에 있어 공공의 역할 강화 | ① 공적임대주택 연간 17만호 공급② 신혼부부용 분양형 공공주택 건설 | '17년~ |
| 실수요자를 위한 청약제도 등 정비 | - 청약제도 개편 | ① 1순위 자격요건 강화② 가점제 적용 확대③ 가점제 당첨자 재당첨 제한④ 민영주택 예비 입주자 선정시 가점제 우선 적용 | '17.9월 |
| - 지방 민간택지 전매제한기간 설정 | 주택법으로 설정 근거 마련, 시행예정 | '17.11월 |
| - 오피스텔 분양 및 관리 개선 | 전매제한기간 강화, 인터넷 청약 등 제도개선 | '17.하반기 |
2017년 9월 국토교통부 보도자료에 따르면 8.2 주택시장 안정화 대책 발표 이후 과열현상이 빠르게 진정되었으나, 2017년 9월 이후 강남 지역을 중심으로 주택가격이 급등하기 시작했고, 이에 따라 2017년 9월부터 12월까지 아래와 같이 추가적인 부동산 대책을 내놓았습니다. 정부의 정책과 더불어 2018년 4월부터 다주택 양도세 중과가 시행되며 수도권 지역의 부동산 가격이 안정세를 보이는 듯 하였으나, 2018년 6월 발표된 종합부동산세 인상안이 당초 시장의 기대에 비해 규제강도가 약하다는 평가를 받으며, 시장 내 존재하던 불안감을 제거하는 역효과를 불러일으켰습니다. 이와 더불어 박원순 서울시장의 여의도, 용산 마스터 플랜 발언으로 서울 부동산 가격은 급속도로 상승하였습니다.
| 구분(발표일) | 주요 내용 |
| 투기과열지구 추가지정 및 분양가상한제 적용요건 개선 추진(2017. 9. 5) | 1. 8.2 대책 후속 조치2. 투기과열지구 추가지정(성남 분당구, 대구 수성구)3. 집중 모니터링 지역 지정4. 민간택지 분양가상한제 적용요건 강화 |
| 가계부채종합대책(2017. 10. 24) | 1. 취약차주 맞춤형 지원2. 총량 측면 리스크 관리(신 DTI도입, DSR단계적 정착 등)3. 구조적 대응 |
| 사회통합형 주거 사다리 구축을 위한 주거복지 로드맵(2017. 11. 29) | 1. 생애 단계별 소득수준 별 맞춤형 주거 지원2. 무주택 서민 실수요자를 위한 주택공급 확대 |
| 집주인과 세입자가 상생하는 임대주택 등록 활성화 방안(2017. 12. 13) | 1. 임대사업 등록 활성화2. 임대차시장 정보인프라 구축3. 임차인 보호 강화 |
| 도시 재생 뉴딜 시범사업(2017. 12. 14) | 1. 대상지 68곳 확정 |
부동산 가격의 급속한 상승을 진정시키기 위해 정부는 2018년 8월 서울의 중구, 종로구, 동대문구, 동작구를 투기지역, 경기 광명, 경기 하남을 투기과열지구로 추가 지정하는 후속 대책을 내놓았습니다. 추가적으로 2018년 9월 종합부동산세 강화, 주택임대사업자 혜택 축소, 주택 보유자에 대한 대출 제한을 담은 9.13 대책과 수도권 주택 30만호 공급을 골자로 한 9.21 대책을 발표하였습니다.
| 구분(발표일) | 주요 내용 |
| 수도권 주택공급 확대 추진 및 투기지역 지정을 통한 시장안정 기조 강화(2018. 8. 27) | 1. 수도권 30만호 주택공급이 가능한 공공택지 30여곳 추가 개발2. 서울 동작구, 중구, 종로구, 동대문구 4곳 투기지역 지정3. 경기 광명, 하남 투기과열 지구 지정4. 부산 기장군 조정대상지역 해제 |
| 실수요자 주거 안정을 위한 금융지원방안(2018. 8. 29) | 1. 신혼 다자녀가구 보금자리론 소득요건 완화2. 전세자금보증 요건 개편 |
| 2018년 도시재생 뉴딜사업 선정(2018. 8. 31) | 1. 서울 중랑구 묵2동, 서대문 천연동, 동대문 제기동 등 7곳 포함 99곳 |
| 9.13 주택시장 안정대책(2018. 9. 13) | 1. 투기 차단 및 실수요자 보호- 종합부동산세 강화(세율 인상 등)- 양도세 강화- 임대사업자 혜택 축소- 규제지역 1주택 이상자 대출 제한2. 서민 주거 안정 목적의 주택공급 확대3. 조세 제도 정의 구현4. 지방 주택시장에 대한 맞춤형 대응 |
| 수도권 주택공급 확대 방안(2018. 9. 21) | 1. 수도권 공공택지 30만호 공급2. 신혼희망타운 조기 공급3. 도심 내 주택공급 확대 |
| 무주택 실수요자 우선 공급 등을 위한 주택공급제도 개선안 입법 예고(2018.10.12) | 1. 9.13 대책 후속 조치2. 분양권 소유자 무주택에서 제외3. 추첨제 공급 무주택자 우선 공급 |
9.13 주택시장 안정대책의 핵심 내용인 종합부동산세 수정안은 아래와 같습니다.
| 과세표준 (시가) | 현행 | 당초 정부안 | 수정안 |
| 2주택 이하 | 3주택 이상 | 일반 | 3주택이상 & 조정대상지역 2주택 |
| 3억 이하(1주택 18억원 이하다주택 14억원 이하) 주1) | 0.5% | 현행 유지 | 현행 유지 | 현행 유지 | 0.6%(+0.1%p) |
| 3~6억(1주택 18~23억원다주택 14~19억원) | 0.7%(+0.2%p) | 0.9%(+0.4%p) |
| 6~12억(1주택 23~34억원다주택 30~68억원) | 0.75% | 0.85%(+0.1%p) | 1.15%(+0.4%p) | 1.0%(+0.25%p) | 1.3%(+0.55%p) |
| 12~50억(1주택 34~102억원)다주택 30~98억원) | 1.0% | 1.2%(+0.2%p) | 1.5%(+0.5%p) | 1.4%(+0.4%p) | 1.8%(+0.8%p) |
| 50~94억(1주택 102~181억원다주택 98~176억원) | 1.5% | 1.8%(+0.3%p) | 2.1%(+0.6%p) | 2.0%(+0.5%p) | 2.5%(+1.0%p) |
| 94억 초과(1주택 181억원 초과다주택 176억원 초과) | 2.0% | 2.5%(+0.5%p) | 2.8%(+0.8%p) | 2.7(+0.7%p) | 3.2%(+1.2%p) |
| 세부담상한 | 150% | 현행유지 | 150% | 300% |
종합부동산세 수정안에는 3주택이상 보유자 및 조정대상지역 2주택 보유자에 추가적으로 과세하고, 조정대상지역 외 2주택 및 고가 1주택에 대한 세율을 인상하는 등의 내용이 추가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편, 정부의 잇단 부동산 규제 정책으로 서울 아파트 가격은 32주간 하락세를 보였으나 2019년 6월 4째주 보합, 7월 1주부터 34주만에 상승세로 전환하였는데, 이러한 상승세는 투자수요가 집중된 강남권 재건축 중심으로 나타났습니다. 이에 2019년 8월 12일자 국토교통부 보도자료('민간택지 분양가상한제 적용기준 개선 추진')를 통해 이르면 2019년 10월초까지 '주택법 시행령'을 개정하여 민간택지에 분양가상한제적용 준비를 완료하겠다고 발표하였습니다. 금번 보도자료에 따르면 민간택지 분양가상한제 지역 지정요건 개선안은 아래와 같습니다.
| 구분 | 현행 | 개선 |
| 필수요건 | 주택가격(A) | 직전3개월 주택가격상승률이 물가상승률의 2배 초과 | 주택가격상승률이 물가상승률보다 현저히 높아 투기과열지구로 지정된 지역 |
| 선택요건 | 분양가격(B) | 직전12개월 분양가격상승률이 물가상승률의 2배 초과 | 직전12개월 평균 분양가격상승률이 물가상승률의 2배 초과(단, 분양실적 부재 등으로 분양가격상승률 통계가 없는 경우 주택건설지역의 통계를 사용) |
| 청약경쟁률(C) | 직전2개월 모두 5:1(국민주택규모 10:1) 초과 | 좌동 |
| 거래(D) | 직전3개월 주택거래량이 전년동기 대비 20% 이상 증가 | 좌동 |
| 정량요건 판단 | A+[B or C or D] |
국토교통부의 민간택지 분양가상한제 지정효력 적용시점 일원화 및 수도권 분양가상한제 주택에 대한 전매제한기간 강화(분양가 수준에 따라 5~10년 확대) 정책은 법제화되어 시행되고 있습니다. 분양가상한제 적용 및 관련 분양·전매 규제 지속은 재건축·재개발 정비사업의 사업성을 저해하고 기존 사업 추진 일정 지연을 유발하는 주요 요인으로 작용하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 SK에코플랜트(주)를 포함한 건설업계 전반의 도시정비사업(재건축/재개발) 관련 신규 수주 및 사업 추진에 부담이 지속되고 있습니다.
또한, 정부는 2019년 12.16 주택 가격의 하향 안정화를 유도하기 위하여 주택시장 안정화 방안을 발표하였습니다.12.16 주택시장 안정화 방안의 주요 내용은 아래와 같습니다.
상기 조치 중 가장 즉각적인 효과를 가지는 정책은 대출 규제가 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금번 조치를 통해 정부는 시가 15억원 이상의 초고가 아파트에 대해서는 주택담보대출을 전면 금지하였으며, 시가 15억원 미만 아파트의 경우에도 9억원을 초과하는 구간에 대해서는 LTV를 기존 40%에서 20%로 축소하였습니다. 한편 전세대출 차주가 시가 9억원 초과 주택을 매입하거나 2주택 이상을 보유할 경우 원칙적으로 전세대출을 전액 회수하도록 했습니다.세제 측면에서는 종합부동산세 세율을 인상(일반 0.1%p ~ 0.3%p, 3주택 이상 및 조정대상 지역 2주택 0.2%p ~ 0.8%p)하여 다주택자 위주로 주택 보유 부담을 늘림으로써 기존 주택 보유 가구의 추가 수요 억제 및 다주택자 보유 매물 출하로 인한 공급증가 효과가 동시에 나타날 수 있습니다.
| 과표(대상) | 일반 | 3주택이상 + 조정대상지역 2주택 |
| 현행 | 개정 | 현행 | 개정 |
| 3억 이하(1주택 17.6억원 이하다주택 13.3억원 이하) | 0.5% | 0.6% | +0.1%p. | 0.6% | 0.8% | +0.2%p. |
| 3~6억(1주택 17.6~22.4억원다주택 13.3~18.1억원) | 0.7% | 0.8% | +0.1%p. | 0.9% | 1.2% | +0.3%p. |
| 6~12억(1주택 22.4~31.9억원다주택 18.1~27.6억원) | 1.0% | 1.2% | +0.2%p. | 1.3% | 1.6% | +0.3%p. |
| 12~50억(1주택 31.9~92.2억원다주택 27.6~87.9억원) | 1.4% | 1.6% | +0.2%p. | 1.8% | 2.0% | +0.2%p. |
| 50~94억(1주택 92.2~162.1억원다주택 87.9~157.8억원) | 2.0% | 2.2% | +0.2%p. | 2.5% | 3.0% | +0.5%p. |
| 94억 초과(1주택 162.1억원 초과다주택 157.8억원 초과) | 2.7% | 3.0% | +0.3%p. | 3.2% | 4.0% | +0.8%p. |
또한, 종합부동산세율 인상과 더불어 공시가격 현실화를 통해 보유세 부담이 추가로 증가할 예정입니다. 12.16 주택시장 안정화 방안 및 잇따라 발표된 "2020년 부동산 가격공시 및 공시가격 신뢰성 제고방안"(12.17)에 따르면 9억원 미만의 공동주택에 대해서는 시세변동분만 공시가격에 반영하나, 공동주택의 시세 구간별 현실화율이 9억∼15억원은 70%, 15억∼30억원은 75%, 30억원 이상은 80% 에 미달하는 경우 현실화율 제고분을 적용하기로 하였습니다(단, 지나친 공시가격 급등이 없도록 현실화율 제고분에 대한 상한 부여).
| 구분 | 대상 | 현실화율 제고분 | 비고 |
| 공동주택 | 시세 9~15억원(19년 70% 미만) | (70% - 현실화율)/2 + (시세 - 9억원)/2 | 목표 현실화율: 70%현실화율 제고분 상한: 8%p. |
| 시세 15~30억원(19년 75% 미만) | (75% - 현실화율)/2 + (시세 - 9억원)/2 | 목표 현실화율: 75%현실화율 제고분 상한: 10%p. |
| 시세 30억원 이상(19년 80% 미만) | (80% - 현실화율)/2 + (시세 - 9억원)/2 | 목표 현실화율: 80%현실화율 제고분 상한: 12%p. |
| 표준단독주택 | 시세 9억원 이상(19년 55% 미만) | (55% - 현실화율)/2 + (시세 - 9억원)/2 | 목표 현실화율: 55%현실화율 제고분 상한: 6%p. / 8%p.(15억~) |
한편, 분양가상한제 적용 지역을 확대하여 신규 공급 아파트 가격에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 기존 분양가상한제 지역이 서울 27개 동에 한정되었으나, 금번 개정안을 통해 서울 13개구 전지역 및 경기 3개시(과천, 하남, 광명) 13개동과 정비사업 이슈 등이 있는 서울 5개구 37개동이 추가 지정되었습니다.12.16 주택시장 안정화 방안은 일부 고가 주택에 대한 대출을 원천 차단하는 등 현 정부 출범 이후 가장 강력한 부동산 규제로 꼽히고 있습니다. 주택시장 안정화 방안에는 서울 도심 내 주택 공급 추진 및 수도권 30만호 계획 조속 추진 등 공급 측면의 정책도 포함되어 있어 이러한 정책이 적극적으로 추진될 경우 건설업에 일부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 그러나 분양가 상한제 강화에 따른 재건축/재개발 위축 및 대출 규제 강화/주택 관련 세금 부담 증가에 따른 주택 수요 감소 효과는 전반적으로 건설업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예상됩니다.최근 정부는 추가적으로 6.17 '주택시장 안정을 위한 관리방안'을 발표하였고, 이어서 7.10 '주택시장 안정 보완대책'을 발표하였습니다.6.17 주택시장 안정을 위한 관리방안의 주요 내용은 아래와 같습니다.
정부는 광범위한 규제지역 지정, 개발호재 지역에 대한 선제적인 토지거래 규제 및 기획조사, 주택 관련 대출 요건 강화, 법인 보유 주택 제재, 재건축 안전진단 강화, 초과이익환수제 본격 시행 등을 통해 부동산 시장의 과열을 예방하고자 합니다.최근 주택가격 급등세를 보인 경기, 인천, 대전, 청주을 일부 지역을 제외한 전 지역을 조정대상지역으로 추가 지정했습니다. 조정대상지역으로 지정된 이후에도 상승세가 지속되거나 비규제지역 중 과열이 심각한 지역 중 10개 지역(수정, 수원, 안양, 안산단원, 구리, 군포, 의왕, 용인수지, 기흥, 화성), 인천 3개 지역(연수, 남동, 서구), 대전 4개 지역(동, 중, 서, 유성)을 투기과열지구로 지정했습니다.
| 조정대상지역 | 투기과열지구 |
| 기존 | (서울) 全 지역
(경기) 과천, 광명, 성남, 고양(7개 택지), 남양주(다산·별내동), 하남, 화성(동탄2), 구리, 안양, 광교, 수원, 용인수지·기흥, 의왕
(지방) 세종(행정중심복합도시 예정지역) | (서울) 全 지역
(경기) 과천, 성남분당, 광명, 하남
(지방) 대구 수성, 세종(행복도시 예정지역만 지정) |
| ↓ |
| 개선 | (서울) 全 지역
(경기) 全 지역(일부 지역* 제외)
* 김포, 파주, 연천, 동두천, 포천, 가평, 양평, 여주, 이천, 용인처인(포곡읍, 모현·백암·양지면, 원삼면 가재월·사암·미평·좌항·두창·맹리), 광주(초월·곤지암읍, 도척·퇴촌·남종·남한산성면), 남양주(화도읍·수동면·조안면), 안성(일죽면, 죽산면 죽산·용설·장계·매산·장릉·장원·두현리, 삼죽면 용월·덕산·율곡·내장·배태리)
(인천) 全 지역(강화·옹진 제외)
(지방) 세종(행복도시 예정지역만 지정), 대전, 청주(동 지역, 오창·오송읍만 지정) | (서울) 全 지역
(경기) 과천, 성남분당·수정, 광명, 하남, 수원, 안양, 안산단원, 구리, 군포, 의왕, 용인수지·기흥, 화성(동탄2만 지정)
(인천) 연수, 남동, 서구
(지방) 대구 수성, 세종(행복도시 예정지역만 지정), 대전(동·중·서·유성) |
주택담보대출 및 전세자금대출 규제 강화에 대한 세부 내용은 다음과 같습니다. 규제지역 내 주택구입을 위해 주택담보대출을 받을 경우 주택가격과 무관하게 6개월 내 기존주택을 처분하고 신규주택에 전입해야 합니다. 보금자리론 대출 시에는 3개월 내 전입 및 1년 이상 실거주 의무가 발생합니다. 투기지역 및 투기과열지구 내 3억원 초과 아파트를 구입 시 전세대출 보증 제한 대상이 추가됩니다. 또한, 전세대출을 받은 후 투기지역 및 투기과열지구 내 3억원 초과 아파트 구입 시 전세자금대출은 즉시회수됩니다. 대출 규제 강화에 따른 주택 수요 감소 효과로 건설업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예상됩니다.정부는 부동산 규제를 피하기 위해 법인을 설립해 투기적 주택 구입을 하는 개인의 행동을 차단하고자하는 방안을 마련했습니다. 2021년 6월부터 법인 소유 주택에 대한 종부세율을 개인에 대한 종부세율 중 최고세율인 2주택 이하 3%, 3주택 이상 또는 조정대상지역 내 2주택 4%로 변경되었습니다. 종부세율 인상과 더불어 종부세 공제 폐지, 양도 시 추가세율 인상, 법인의 조정대상지역내 신규 임대주택에 대해 종부세 과세 등 개인이 법인을 통한 투기수요를 근절하고자 합니다. 규제지역 확대, 대출 규제 강화 및 법인 주택투기 원천 차단에 따른 주택 수요 감소 효과로 건설업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예상됩니다.7.10 주택시장 안정 보완대책의 주요 내용은 아래와 같습니다.
정부는 주택 공급 확대, 서민·실수요자 소득기준 완화 등을 통해 서민과 실수요자의부담을 경감시키고, 다주택자 대상 종부세, 양도소득세, 취득세, 재산세 등 부동산 세제를 강화하여 투기수요를 차단하는 등 지난 주택시장 안정 대책을 보완하고자 합니다.
또한, 정부는 생애최초 특별공급 배정 확대, 신혼부부 특별공급 소득기준을 완화, 생애최초주택 취득세와 재산세 감면, 서민 및 실수요자 LTV, DTI 우대 기준 완화 등을 통해 주택 공급을 확대하고 실수요자를 지원하고자 하는 반면, 단기임대(4년) 및 아파트 장기일반 매입임대(8년) 폐지, 신규 등록임대주택의 최소 임대의무기간 8년에서 10년으로의 연장, 최소 임대의무기간 종료 시 자동 등록말소 등을 통해 등록임대사업자에 대한 제도를 보완하였습니다.특히 세제 측면에서는 종합부동산세 세율을 인상(3주택 이상 및 조정대상 지역 2주택에 대해 각 과세표준 구간별로 1.2% ~ 6% 적용)하였습니다. 양도소득세의 경우 2년 미만 단기 보유 주택에 대한 양도 소득세율을 인상(1년 미만 40 → 70%, 2년 미만기본세율 → 60%)하고, 규제지역 다주택자에 대한 양도세 중과세율을 인상(기본세율(6~42%) + (10%p(2주택) 또는 20%p(3주택 이상) → 20%p(2주택) 또는 30%p(3주택 이상))하였습니다. 취득세의 경우 다주택자, 법인 등에 대한 취득세율을 인상(2주택 8% / 3주택 이상, 법인 12%)하고, 개인에서 법인으로 전환을 통한 세부담 회피를 방지하기 위해 부동산 매매·임대업 법인은 현물출자에 따른 취득세 감면혜택(75%)을 배제하였습니다. 재산세의 경우 부동산 신탁시 종부세·재산세 등 보유세 납세자를 수탁자(신탁사) →원소유자(위탁자)로 변경하여 수탁자가 납세의무자가 되어 종부세 부담이 완화되는 점을 방지하였습니다.상기의 부동산 관련 세제를 강화하여 다주택자 위주로 주택 보유 부담을 늘림으로써 기존 주택 보유 가구의 추가 수요 억제로 인해 건설업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으며, 다주택자 보유 매물 출하로 인한 공급증가 효과가 동시에 나타날 수 있습니다.한편, 2021년 2월 04일 정부는 관계부처 합동으로 정부·지자체·공기업이 주도하여 `25년까지 서울 32만호, 전국 83만호 주택 부지를 추가 공급하는 [공공주도 3080+, 대도시권 주택공급 획기적 확대방안]을 발표하였습니다.
정부는 이번 발표를 통해서 '25년까지 전국 대도시에 약 83만호 주택 공급부지를 확보할 계획이며, 이를 위해 신규 가용지를 확보하고, 재개발 및 재건축의 경우 공기업에서 직접 시행하는 방안을 계획 중입니다. 이외에 재생사업과 정비사업을 연계하여 실행력을 제고하고 소규모 재개발을 통해 개발 사각지대를 해소할 계획입니다. 그리고 공공택지의 경우 수도권, 지방광역시를 중심으로 전국 15곳 내외로 신규 지정하고 전세대책 보완을 통해 단기 주택을 확충할 예정입니다.2022년 초에 발발한 러시아 우크라이나 전쟁의 지속, 계속되는 자국 보호무역주의의 확대, ESG 기조에 따른 비용 증가 등의 요인에 기인하여 2022년 반기쯤을 기점으로 전세계적인 인플레이션이 발생하였습니다. 이에 대응하기 위한 미국 연방준비은행의 금리인상을 시작으로 코로나19 후의 유동성 장세와 저금리 기조가 끝나고 글로벌 긴축 국면을 맞이하게 되었습니다.이로 인해 국내 부동산 시장 환경도 2021년 대비 급속도로 냉각되기 시작하였습니다. 러·우전쟁 직후인 2022년 상반기에는 원자재 가격 급등에 따라 부동산 건설에 사용되는 철근, 콘크리트 등의 건설자재 가격이 폭등하여 시공사들의 영업환경이 악화되었습니다. 더욱이 급격한 금리인상으로 인해 주택 소비자들은 유동성 확보에 어려움을 겪게 되었고, 이에 따라 주택 분양시장 역시 경색되었습니다. 2022년 하반기에는 공동주택을 비롯한 부동산 자산 가격의 하락이 본격화되었는데, 대구 등 수요 대비 공급이 과잉된 지방 분양시장은 물론 강동구 둔촌주공 재건축 미매각 우려 사태를 통해 볼 수 있듯 서울 및 수도권의 분양시장도 긍정적인 전망을 하기에는 어려운 상황이었습니다.국내 가계 자산의 대부분을 차지하는 자산이 부동산 자산인만큼 부동산 자산 가격의 급격한 하락은 극심한 경기침체를 야기할 수 있기 때문에 2022년 상반기 말을 기점으로 정부에서도 기존의 부동산 정책을 완화하는 방향으로 개선안을 발표하였습니다. 우선적으로 조정대상지역 및 투기과열지구에 지정된 규제지역을 해당 지역 부동산의 가격 등락률과 분양율 등을 기준으로 하여 순차적으로 해제하였습니다. 2022년 6월, 9월, 11월에 거친 세 번의 규제지역 완화 및 해제 이후에도 지방 및 수도권의 부동산 가격과 분양률 하락이 완화될 기색이 보이지 않자, 2023년 1월에 '주택시장 연착륙과 서민·취약계층 주거안정 역점 추진' 이라는 보도자료를 통하여 서울 4구(용산, 송파, 강남, 서초)를 제외한 규제지역의 전면적인 해제, 분양가 상한제 적용지역 완화, 청약관련 규제 완화, 다주택자 중과세 및 종합부동산세 등 부동산 관련 세금 완화 등의 내용을 담은 주택 시장 안정화 정책을 선보였습니다.
| 조정대상지역 | 투기과열지구 |
|---|
| 2022.9이전 | (서울) 全 지역
(경기) 全 지역(일부 지역* 제외)
* 김포, 파주, 연천, 동두천, 포천, 가평, 양평, 여주, 이천, 용인처인(포곡읍, 모현·백암·양지면, 원삼면 가재월·사암·미평·좌항·두창·맹리), 광주(초월·곤지암읍, 도척·퇴촌·남종·남한산성면), 남양주(화도읍·수동면·조안면), 안성(일죽면, 죽산면 죽산·용설·장계·매산·장릉·장원·두현리, 삼죽면 용월·덕산·율곡·내장·배태리)
(인천) 全 지역(강화·옹진 제외)
(지방) 세종(행복도시 예정지역만 지정), 대전, 청주(동 지역, 오창·오송읍만 지정) | (서울) 全 지역
(경기) 과천, 성남분당·수정, 광명, 하남, 수원, 안양, 안산단원, 구리, 군포, 의왕, 용인수지·기흥, 화성(동탄2만 지정)
(인천) 연수, 남동, 서구
(지방) 대구 수성, 세종(행복도시 예정지역만 지정), 대전(동·중·서·유성) |
| ↓ |
| 2022.9 | (서울) 全 지역(경기) 과천, 성남, 하남, 동탄2, 광명, 구리, 안양동안, 광교지구, 수원팔달, 용인수지, 기흥, 수원영통, 권선,장안 ,안양만안, 의왕, 고양, 남양주, 화성, 군포, 부천, 안산, 시흥, 용인처인, 오산, 광중, 의정부, 김포(인천) 중, 동, 미추홀, 연수, 남동, 부평, 계양, 서(지방) 세종 | (서울) 全 지역(경기) 과천, 성남분당, 광명, 하남, 수원, 성남수정, 안양, 안산단원, 구리, 군포, 의왕, 용인수지, 기흥, 동탄2 |
|
| 2023.11 | (서울) 全 지역(경기) 과천, 성남분당, 성남수정, 하남, 광명 | (서울) 全 지역(경기) 과천, 성남분당, 성남수정, 하남, 광명 |
|
| 23.1.5 ~ | (서울) 강남, 서초, 송파, 용산 | (서울) 강남, 서초, 송파, 용산 |
2023년 1월 규제 해제 이전까지는 서울 전 지역, 과천, 성남수정, 성남분당, 하남, 광명이 투기과열지구 및 조정대상지역으로 지정되어 있었습니다. 해당 규제 해제 이후 서울시의 강남, 서초 송파, 용산을 제외한 전 지역을 투기과열지구, 조정대상지역, 투기지역에서 전면 해제하였습니다. 해당 조치는 민간 부동산시장의 가격 흐름과 분양률 등을 고려하여 기존의 기대보다 훨씬 더 높은 수준으로 악화되고 있는 시장에 일정 수준의 활력을 불어넣기 위한 조치입니다.
| 기존 | 개선(2023.1.5) |
|---|
| 민간택지 분양가 상한제 적용지역 | (서울) 강남, 서초, 송파, 강동, 영등포, 마포, 성동, 동작, 양천, 용산, 중, 광진, 서대문전지역, 강서(5개동), 노원(4개동), 동대문(8개동), 성북구(13개동), 은평구(7개동)(경기) 과천(5개동), 하남(4개동), 광명(4개동) | (서울) 강남, 서초, 송파, 용산구 |
| 조치계획 | 1.5일 0시 이후 입주자모집 승인 신청건부터 적용 |
기존에 서울 18개구 309개동과 과천, 하남, 광명시 13개동이 민간택지 분양가 상한제 지역으로 지정되어 있었던 것을 금번 규제 해제를 통해 서울시 강남, 서초, 송파, 용산을 제외한 전 지역을 민간택지 분양가 상한제 적용 지역에서 제외하기로 했습니다. 분양가상한제가 적용되는 주택은 전매제한 강화, 실거주 의무(수도권) 등이 부과되어 실수요자로 하여금 불편을 초래하게 해 이를 고려하는 것과 더불어 상기 서술한 바와 동일한 목적의 규제완화입니다.
| 현황 | 개선 |
|---|
| 전매제한 기한 | - 분양가 수준별로 수도권 최대 10년- 비수도권 최대 4년 | - 수도권 최대 3년- 비수도권 최대 1년 |
| 조치계획 | 「주택법」시행령 개정(`23.3, 소급적용) |
2023년 1월 이전 수도권은 최대 10년, 비수도권은 최대 4년간의 전매 제한이 적용중이었습니다. 특히 수도권의 경우 분양가상한제 적용 여부 및 시세 대비 분양가 수준, 규제지역 지정여부, 「수도권정비계획법」상 권역 구분 등에 따라 최소 6개월에서 최대 10년까지 차등 적용되고 있는 상황이었습니다. 비수도권 역시 유사한 기준에 따라 최대 4년까지 차등 적용되고 있는 상황이었는데, 지역별 시장 상황을 감안하여 전매제한 기간을 완화하고, 복잡한 관련 규정이 간소화 되었습니다.수도권의 경우 공공택지(분양가 상한제 적용) 및 규제지역은 3년, 과밀억제권역은 1년, 그 외 지역은 6개월로 완화하고, 비수도권의 경우 공공택지(분양가 상한제 적용) 및 규제지역은 1년, 광역시 도시지역은 6개월로 완화하고 그 외 지역은 전면 폐지하기로 하였습니다.
| 현황 | 개선 |
|---|
| 실거주 의무 | - 수도권 분양가상한제 주택 최대 5년- 공공 재개발 2년 | - 폐지 |
| 조치계획 | - 「주택법」개정안 발의 예정, 법개정 완료시 소급 적용 |
한편, 전매제한 기간의 완화와 함께 수도권 분양가상한제 적용주택의 거주의무 제도도 조정되었습니다. 종전에는 해당 주택의 수분양자가 최초 입주가능일부터 2~5년간 계속 거주해야 했습니다. 정부는 거주의무가 거주 이전을 제약하고 신축주택의 임대 공급을 위축시킨다는 지적에 따라 2023년 1월 거주의무 폐지를 추진하였으나, 이후 입법 과정에서 수도권 분양가상한제 적용주택의 거주의무 자체는 유지하되 그 개시시점을 유예하는 방향으로 조정되었습니다. 이에 따라 2024년 3월 19일 개정·시행된 「주택법」에 따라 수분양자는 최초 입주가능일부터 3년 이내에 입주하여 기존의 2~5년 거주의무를 이행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한편, 기존에 거주의무 대상이었던 공공재개발사업에서 건설·공급되는 주택에 대한 거주의무는 폐지되었습니다. 또한 민간택지 분양가상한제 지정이 해제된 지역에서 해제 이후 분양가상한제 적용을 받지 않고 공급되는 주택에는 거주의무가 부과되지 않습니다.
| 현황 | 개선 |
|---|
| 중도금대출 보증 | - (지원대상) 분양가 12억원 이하- (인당 보증한도) 5억원 | - (지원대상) 제한 없음- (인당 보증한도) 제한 없음 |
| 조치계획 | - HUG 내규 개정 후 은행시스템 준비를 거쳐 `23.1분기 내 시행 |
| 현황 | 개선 |
|---|
| 주요내용 | 규제지역 등에서 추첨제에 당첨된 1주택자는 기존주택 처분 필요 | 해당 의무 폐지 |
| 조치계획 | 주택 공급에 관한 규칙 개정(`23.2) 및 청약시스템 정비 후 시행 예정 |
| 현황 | 개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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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요내용 | 무순위 청약 신청시 무주택 요건부과 | 무순위 청약 시 무주택 요건 폐지 |
| 조치계획 | 주택공급에 관한 규칙 개정 및 시행 예정(`23.2) |
| 현행 | 개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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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주택자 취득세 중과제도 완화 | - 3주택(조정지역은 2주택): 8%- 4주택(조정지역은 3주택) 이상: 12%- 법인: 12% | - 3주택: 4%- 4주택(조정지역은 3주택) 이상: 6%- 법인: 6% |
| 양도세 중과 배제 | - 한시 유예중인 (~`23.5) 양도세 중과배제는 연장 (~`24.5)하고 세제 개편안(`23.7) 통해 근본적 개편안 마련 |
| 분양 및 주택·입주권의 단기 양도세율 완화 | - 1년 미만: 70% | - 1년 미만: 45% |
| - 1년 이상: 60% | - 1년 이상: 폐지 |
| 등록임대주택(아파트) 복원단기(4년) | 건설임대: 폐지 | - |
| 매입임대: 폐지 | - |
| 등록임대주택(아파트) 복원장기(10년) | 건설임대: 존치 | - |
| 매입임대: 축소(非아파트만 허용) | 복원(85㎡이하 아파트) |
| 임대주택사업자 세제 인센티브 | ◎ 맞춤형 세제 인센티브를 통해 임대차 시장의 장기 안정에 기여할 수 있는 임대사업자 육성* (지방세) 신규 아파트 매입임대하는 사업자에게 주택규모에 따라 60㎡ 이하는 85~100%, 60~85㎡는 50% 취득세 감면* 공동주택·오피스텔 최초 분양 시(60~85m2 사업자는 20호 이상 임대하는 경우)* 취득당시 가액: (수도권) 6억원 이하 (비수도권) 3억원 이하* (국세) 기 폐지 세제혜택 중 일부를 합리적인 수준으로 복원하고, 추가 인센티브 제공- 매입임대사업자 대상 세제 인센티브 복원(수도권 6억원, 비수도권 3억원 이하 주택에 적용) 1) 조정대상지역 內 매입임대주택 등록 시 양도세 중과 배제 및 종부세 합산 배제 2) 법인이 매입임대주택 등록 시 법인세 추가과세(양도차익의 20%) 배제- 의무임대기간을 10년에서 15년까지 확대 적용하는 사업자에게 세제 인센티브 주택가액 요건 추가 완화 (10년) 수도권 6억 / 비수도권 3억원 이하, (15년) 수도권 9억 / 비수도권 6억원 이하 |
국토교통부는 2023년 9월 26일 '주택공급 활성화 방안'을 발표하였습니다. 이를 통해 공급 여건을 신속하게 개선하고 2024년 공급 확대로 정상화를 견인함으로써 현 정부 목표를 초과 달성을 추진할 예정입니다.
| 구분 | 내용 |
| ① 공공 주택공급 확대 | - 공공주택 공급물량 확대- 패스트트랙을 통한 조기 공급- 기 추진 사업의 철저한 공정관리 |
| ② 민간 주택공급 활성화 | - 공공택지 전매제한 완화- 조기 인허가 인센티브- 분양 → 임대전환 공급 촉진- 공사비 증액 기준 마련- 인허가 절차 개선- 건설인력 확충- 규제 정상화 입법 완료 |
| ③ 금융지원 강화 | - PF대출 보증 확대- 부동산 PF 단계별 사업성 제고 및 금융공급 확대- 중도금 대출 지원 |
| ④ 단기공급 가능한 非아파트 사업여건 개선 | - 非아파트 자금조달지원- 非아파트 규제 개선 |
| ⑤ 신속한 정비사업 추진을 통한 도심공급기반 확충 | - 재개발/재건축 사업절차 개선- 소규모 정비사업 사업성 개선 |
한편 정부는 2024년 1월 10일 국민주거 안정을 위한 주택공급 확대 및 건설경기 보완방안을 발표하였습니다. 정부는 '국민의 선택권을 제한하는 재건축 규제 전면 개선', '도심 내 다양한 주택 공급 확대', '공공주택을 빠르게 공급하여 주택공급 회복을 견인', '안정적 주택공급을 위해 건설산업 활력을 회복'이라는 대응방안을 통해 주택공급을 확대해 나갈 계획입니다. 또한, 건설경기 위축에 대응하여 공적 PF 대출 보증 확대 등으로 건설사의 자금애로를 해소하고, PF 대출 등에 있어 건설사에 과도한 수수료를 책정하는 불합리한 계약 사항을 시정토록 유도할 것을 발표하였습니다. 이를 통해, 정부는 국민 수요에 맞는 도심공급 촉진과 공공물량 확대를 통해 국민 주거안정을 지원하고 건설산업의 활력도 도모해 나갈 계획입니다.
상기와 같은 정책 및 상대적인 금리 안정화 추세에 따라 주택시장은 주요 지역의 공동주택을 중심으로 완만한 회복세 흐름을 보였습니다. 2025년에 들어서는 강남3구 토지거래허가제의 일시적 해제, 주요 지역 주택 공급 부족에 대한 우려 및 새정부 출범에 따른 확장 재정정책에 대한 기대감 등에 기인하여 서울 수도권 지역을 중심으로 주택가격이 급등하는 양상을 보였습니다. 주택 가격 급등세가 지속되면서 과열양상이 두드러졌고,
이에 따라 2025년 6월 27일 금융위원회는 가계부채관리를 목적으로 수도권 주택담보 및 전세대출을 타겟한 부동산 대출규제 정책이 발표되었습니다.
2025년 4월부로 금융권 가계대출 증가규모가 확대되었고, 2025년 6월에 이르기까지 몇 개월 간 증가세가 지속됨에 따라 상기와 같은 대출규제를 시행하였습니다. 크게는 주택담보대출 한도를 6억원 제한, 주택구입시 전입의무 부과, 생애 최초 주택구입목적 주담대 규제 강화 등이 있으며, 주요 규제 관련 세부사항은 아래와 같습니다.
| 구분 | 현행 | 개선 방안 | 시행 시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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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규제 | 자율관리
(은행별 상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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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주택자 이상 / 1주택자 | 비규제지역 | LTV 60% | 수도권0% | 수도권
LTV 0% | 25.6.28일 |
| 규제지역 | LTV 30% | 규제지역0% | 규제지역
LTV 0% |
| 처분 조건부 1주택자
(무주택자 포함) | 비규제지역 | LTV 70%1) | - | LTV 70%2) |
| 규제지역 | LTV 50%1) | - | LTV 50%2) |
| 구분 | 현행 | 개선 방안 | 시행 시기 |
|---|
| 규제 | 자율관리(은행별 상이) |
|---|
| 최대대출
한도 | 수도권· 규제지역 소재 주택 | 1주택자1) | - | 1~2억원 제한 | 최대 1억원 | '25.6.28일 |
| 다주택자1) | - | 금지 | 금지 |
| 지방(규제지역 外) 소재 주택 | - | - | - |
| 구분 | 현행 | 개선 방안 | 시행 시기 |
|---|
| 주택담보대출 최대한도 | 총액한도 없음 | 수도권 및 규제지역
6억원
한도 | 25.6.28일 |
상기 규제사항 외에도, 주택담보대출 만기 30년 제한, 수도권 및 규제지역 내 소유권 이전 조건부 전세대출 금지 등 여러 엄중한 규제책으로 부동산 가격 및 가계부채 증가세를 둔화하고자하는 모습을 보였습니다. 이에 따라, 과열되던 양상은 현재일 기준으로 다소 주춤하는 추세이나 규제에 따른 효과가 어떤식으로 나타날지 예측하기는 어렵습니다또한, 2025년 9월 7일 정부는 '주택공급 확대방안'을 발표하였으며, 서울 및 수도권에 향후 5년('26~'30)간 총 135만호, 연간 27만호의 신규 주택이 공급(착공)될 예정입니다. 이는 최근 3년 공급실적 대비 1.7배 수준으로 매년 11만호 늘어난 수치입니다. 정부는 수도권 공공택지에 충분한 주택을 조기에 공급하기 위해, 공공의 역할을 강화하고, 사업 절차에 따른 지연 요소를 개선하여, 37.2만호 이상의 주택을 신속 공급할 예정입니다. 또한, 노후시설 및 유휴부지를 활용하고, 재건축/재개발 사업을 촉진함으로써 주거 선호도가 높은 도심에 공급을 확대할 계획입니다. 그 외에도 위축된 민간 주택사업 여건을 개선하기 위해 각종 규제를 대폭 개선하고 신속 공급모델을 도입하며, 부동산 시장의 거래질서를 확립하고 수요 관리를 내실화할 예정입니다. 아울러, 정부는 주거안정을 위해 주택수요와 공급 측면에서 범정부 차원의 심도있는 논의가 필요하므로 관계부처가 참여하는 부동산 정책 관련 회의체를 가동하기로 하였습니다.
한편, 2025년 10월 15일, 정부는 대출수요 관리 강화를 위한 주택시장 안정화 대책을 발표하였으며, 수도권ㆍ규제지역에 적용되는 주택구입목적 주택담보대출의 대출한도(현 6억원)를 주택가격(시가) 수준에 따라 차등 적용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수도권ㆍ규제지역의 시가 15억원 이하 주택의 주담대 한도는 현행과 동일한 6억원, 시가 15억원 초과~25억원 이하 주택은 4억원, 시가 25억원 초과 주택은 2억원으로 대출한도를 차등 적용한다고 하였습니다.
| 현행 | 개선방안 | 조치사항 | 시행시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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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구입목적 주택담보대출 최대한도 | 수도권ㆍ규제지역 6억원 | 주택가격(시가)에 따른 차등 적용 | 행정지도 → 감독규정 개정 | '25.10.16 |
| 수도권ㆍ규제지역 주택가격(시가) | 대출한도 |
|---|
| 15억원 이하 | 6억원 |
| 15억원 초과 25억원 이하 | 4억원 |
| 25억원 초과 | 2억원 |
더불어, 차주 DSR 산정시 중장기적인 금리 변동 가능성을 반영하여 대출금리에 일정수준의 스트레스(ST) 금리를 가산(실제 대출금리에는 미반영)하는 스트레스 DSR 제도도 강화한다고 밝혔습니다. 현재 차주별 대출금리에 1.5% 가산되는 스트레스 금리를 수도권ㆍ규제지역내 주담대에 한해 3%로 상향 조정하였습니다.
또한, 1주택자(소유주택의 지역은 무관)가 수도권ㆍ규제지역에서 임차인으로서 전세대출을 받는 경우에는 전세대출의 이자상환분을 차주의 DSR에 반영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이번 조치는 2025년 10월 29일부터 시행될 예정이나, 금번 조치가 무주택 서민 등에 미치는 영향을 감안하여 1주택자의 수도권ㆍ규제지역 전세대출에 우선 적용하되, 향후 전세대출 DSR 시행 경과 등을 보아가며 단계적인 확대 방안을 검토해 나갈 계획이라 밝혔습니다.
| 현행 | 개선 | 조치사항 | 시행시기 |
|---|
| 전세대출 DSR | -(전세대출은 DSR 적용 제외) | 1주택자가 수도권ㆍ규제지역에서 임차인으로 전세대출을 받는 경우 전세대출 이자상환분을 DSR에 반영 | 행정지도 → 감독규정 개정 | '25.10.29 |
2025년 9월 발표된 은행권 주담대 위험가중치 하한 상향(15%→20%) 조치 시행시기를 당초 예정된 '26.4월보다 앞당겨 '26.1월부터 조기 시행한다고 발표하였습니다.
| 현행 | 개선 | 조치사항 | 시행시기 |
|---|
| 주담대 위험가중치 하한 상향 조정 | 15% | 20% | 은행업 감독업무 시행세칙 개정 | '26.4월 → '26.1.1일 |
추가로, 기존에 지정되어 있는 강남구, 서초구, 송파구, 용산구 4개 자치구에 대해 규제지역(투기과열지역, 조정대상지역) 지정을 유지하고 그 외 서울 21개 자치구 전체와 경기도 12개 지역을 신규 지정하였습니다. 규제지역 지정 관련 내용은 다음과 같습니다.
| 기존 | 개선 |
|---|
| 조정대상지역 | (서울) 4개구- 강남구, 서초구, 송파구, 용산구 | (서울) 25개구 전역(경기) 12개 지역- 과천시, 광명시, 수원시 영통구·장안구·팔달구, 성남시 분당구·수정구·중원구, 안양시 동안구, 용인시 수지구, 의왕시, 하남시 |
| 투기과열지구 |
| 토지거래허가구역 | (서울) 4개구 등- 강남구, 서초구, 송파구, 용산구 소재 아파트 및 압구정·여의도·목동·성수동, 신속통합기획 재건축·재개발 단지, 공공택지 개발지구, 용산정비창 등 | (서울) 25개구 전역(경기) 12개 지역- 과천시, 광명시, 수원시 영통구·장안구·팔달구, 성남시 분당구·수정구·중원구, 안양시 동안구, 용인시 수지구, 의왕시, 하남시-> (대상) 아파트 및 동일 단지내 아파트가 1개 동 이상 포함된 연립·다세대 주택 |
이에 따라, 해당 규제 지역에서는 기존 규정에 따라 강화된 대출규제가 즉시 적용된다고 하였습니다. 주담대 LTV 비율이 기존 70%에서 40%로 낮아지며, 전세ㆍ신용대출 차주의 규제지역 주택구입도 제한되는 등 해당지역의 대출수요 관리 수준이 한층 강화될 예정입니다. 한편, 토지거래허가구역 신규지정에 따라 상가ㆍ오피스텔등 비주택담보대출의 LTV 비율도 기존 70%에서 40%로 낮아진다고 밝혔습니다. 또한 국토교통부는 2026년 6월 30일 주거정책심의위원회 심의 및 의결을 거쳐 투기과열지구 및 조정대상지역을 추가로 지정한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따라 경기도 화성시 동탄구, 용인시 기흥구, 구리시 등 3곳을 투기과열지구 및 조정대상지역으로 신규 지정하였습니다. 이에 2026년 7월 1일 추가지정 이후 투기과열지구 및 조정대상지역은 다음과 같습니다.
| 투기과열지구 | 조정대상지역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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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25곳) | 강남, 서초, 송파, 용산성동, 마포, 강동, 영등포, 양천, 동작, 광진, 중, 종로, 서대문, 강서, 노원, 성북, 구로, 동대문, 관악, 은평, 중랑, 금천, 강북, 도봉 | 강남, 서초, 송파, 용산성동, 마포, 강동, 영등포, 양천, 동작, 광진, 중, 종로, 서대문, 강서, 노원, 성북, 구로, 동대문, 관악, 은평, 중랑, 금천, 강북, 도봉 |
| 경기(15곳) | 수원장안, 수월팔달, 수원영통, 성남수정, 성남중원, 성남분당, 안양동안, 과천, 용인수지, 광명, 하남, 의왕화성동탄, 용인기흥, 구리 | 수원장안, 수월팔달, 수원영통, 성남수정, 성남중원, 성남분당, 안양동안, 과천, 용인수지, 광명, 하남, 의왕화성동탄, 용인기흥, 구리 |
이후, 2026년 8월 13일 국토교통부는 주택공급 위축을 해소하고, 청년 등 실수요자의 금융지원을 강화하기 위해 「전월세 및 매매시장 안정을 위한 주택 신속공급 방안」을 발표하였습니다. 주택 신속공급을 위해 5년간 수도권 135만호 착공 목표의 이행력을 높이는 한편, 신규택지 10만호를 포함하여 수도권에 23만호 +α 추가 공급을 추진하고, 이를 국민이 원하는 입지에 적기에 저렴하게 공급하여 주거 사다리를 복원해 나갈 계획임을 밝혔습니다. 또한, 수도권 주택공급의 80% 이상을 차지하는 민간 부문의 공급 회복을 위해 이주비 대출 지원, 재개발사업 동의율 완화 등 정비사업 활성화와 함께 다세대, 다가구 등 일반주택 공급 확대를 위해 건축규제 완화, 세제 특례 부여를 추진할 계획입니다. 아울러, 공공분양 물량의 약 15%를 부담가능한 주택인 지분적립형, 수익공유형으로 공급하고, 보편형 공공임대주택 유형 신설, 20년 이상 장기 운영 공공지원민간임대 모델 도입, 청년 보편형 전세임대 제도 신설 등을 통해 청년 및 신혼부부 등의 주거 사다리를 강화한다고 밝혔습니다.
| 구분 | 내용 |
|---|
| 재개발·재건축 | - '28년 내 착공시 임대주택 인수가격 상향(기본형건축비의 80%->100%)- 재개발사업 시행자가 현금청산자로부터 취득하는 부동산 2년 내 착공 시 취득세 감면(신규 관리처분인가 사업장에 대해 '27년까지 면제, '28년 75% 감면) |
| 매입임대 | - 건설사업자의 토지, 건물 취득세 '127년까지 70%, '28년까지 50% 감면- 수도권 규제지역 가격산정은 거래사례비교법과 원가법 병ㅎ랭(거래사례비교법 대비 원가법 인정 한도 : '27년 내 착공 15%, '28년 10%, '29~30년 5%) |
| 일반 사업 | - 서울, 경기 '27년 내 착공시 PF 대출이자 1%p, '28년 내 착공시 0.5%p 보조- 수도권 '27년 내 주택법상 사업승인 받은 경우 기부채납 부담 4%p, '28년은 2%p 완화- '27년 내 착공하는 전국 주거시설은 개발부담금 100% 면제, '28년은 50% 감면 |
| 재개발·재건축 | 일반주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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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주비대출 LTV 산정방식 개선- 소형주택을 세대수의 2/3이상 공급시 공원, 녹지 기부채납 완화- 재개발 조합설립 동의율 완화 | - 다가구, 다세대 건축기준 합리화- 소형 신축 일반주택 주택수 제외 세제 특례 연장 |
이에 더해, 향후 부동산 규제 강화 정책이 추가로 발표될 경우, 중·장기적인 민간 주택 공급량 감소, 재건축 시장 악화, 대출규제로 인한 분양 및 청약 감소 등 부동산 시장의 불확실성이 확대될 우려가 있습니다. 특히, 건설업의 특성상 수주 및 착공 이후 실제 완성품 공급이 될 때 까지 상당한 시간을 소요하기 때문에, 규제 등에 따른 부동산 시장 냉각이 지속될 경우 중장기적인 건설업 업황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 이는 건설사의 구조적인 영업 환경 불확실성 확대로 이어져 건설업 및 국내경기 전반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으며, 수도권 공급물량 감소 등으로 주택시장에 부정적 영향을 초래할 수 있습니다. 투자자께서는 이 점 유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한편, 2022년 1월 27일 시행된 중대재해처벌법은 사업 또는 사업장, 공중이용시설 및 공중교통수단을 운영하거나 인체에 해로운 원료나 제조물을 취급하면서 안전ㆍ보건 조치의무를 위반하여 인명피해를 발생하게 한 사업주, 경영책임자, 공무원 및 법인의 처벌 등을 규정함으로써 중대재해를 예방하고 시민과 종사자의 생명과 신체를 보호함을 목적으로 2022년 1월 27일부터 시행되었습니다. 제정 배경에는 태안화력발전소 압사사고(18년 12월), 물류창고 건설현장 화재사고(20년 4월) 등이 있습니다. 법안에 따르면 사망자가 발생하는 중대재해가 발생했을 경우 안전조치가 사전에 충분히 이루어지지 않은 기업의 경영책임자는 1년 이상의 징역 또는 10억원 이하의 벌금에 해당하는 처벌을 받게 됩니다.이미 2020년부터 시행된 산업안전보건법 개정안과 중대재해처벌법의 차이는 크게1)처벌대상, 2)처벌수위, 3)적용범위가 있습니다. 산업안전보건법은 현장 관리자의 의무를 규정했다면 중대재해처벌법은 경영진의 안전 확보 의무를 부과해 처벌 대상을 확대하였으며, 처벌 수위가 높아지고 징벌적 손해배상도 도입되는 등 부담이 증가하였습니다. 보호 대상은 종사자 뿐만 아니라 해당 시설이나 제품을 이용하는 이용자까지 확대됩니다. 협력사 관리 범위도 기존에는 도급에 대해서만 인정됐다면 중대재해처벌법 에서는 위탁과 용역까지 추가됩니다.
| 구분 | 중대재해처벌법 | 산업안전보건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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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재해정의 | 중대산업재해 및 중대시민재해-사망자가 1명 이상-동일한 사고로 6개월 이상 치료가 필요한 부상자 2명 이상-동일한 유해요인으로 직업성 질병자가 1년 이내에 3명 이상 | 중대산업재해-사망자가 1명 이상-3개월 이상 요양이 필요한 부상자 동시 2명 이상-동일한 유해요인으로 직업성 질병자가 1년 이내에 3명 이상 |
| 보호 대상 | 종사자 및 이용자(일반시민) | 근로자 |
| 형사처벌대상 범위 | 사업주 또는 경영책임자 등 법인 | 현장 소장 등 단위 사업장 수준 |
| 협력사 관리 범위 | 도급, 위탁, 용역 | 도급 |
| 처벌수위 | 사망 | 1년 이상 징역 또는 10억원 이하 벌금법인: 50억원이하 벌금 | 7년 이하 징역 또는 1억원 이하 벌금법인: 1억원 이하 벌금 |
| 그외 | 7년 이하 징역 또는 1억원 이하 벌금법인 : 10억원 이하 벌금 | 5년 이하 징역 또는 5천만원 이하 벌금법인 : 관련 규정의 벌금 |
| 징벌적 손해배상 | 손해액의 5배 이하 |
2024년 에스케이에코플랜트(주)의 중대재해 발생현황은 1건입니다. 2024년 4월 경기 시흥시 서해안 우회도로 건설 현장에서 교량 상판이 붕괴하는 사고가 발생하여 1명의 사망자가 발생하였으며 이와 관련하여, 수원지법 안산지원으로부터 산업안전보건법상 관리의무 위반으로 벌금형(약식명령, 3백만원)을 선고 받았습니다. 또한, 2025년 10월 22일 국토교통부는 에스케이에코플랜트(주) 토목건축공사업 부문에 6개월 영업정지 처분을 내렸습니다. 영업정지 기간은 2025년 12월 1일부터 2026년 5월 31일 이며 영업정지금액은 약 3조 3천억원입니다. 에스케이에코플랜트(주)는 2025년 10월 24일자로 영업정지 행정처분 집행정지 가처분 신청 및 영업정지 행정처분 취소소송을 서울행정법원에 제기하였으며, 2025년 11월 26일 행정처분 집행정지 가처분 신청이 인용 결정되었습니다. 이에 따라 행정처분 취소소송 판결 선고일로부터 30일이 되는 날까지 행정처분 효력이 정지되어 에스케이에코플랜트(주)의 영업활동에 영향이 없으며, 동사는 행정처분 취소소송을 통해 대응할 예정입니다. 다만, 소송의 진행 경과에 따라 영업정지 처분이 확정 될 경우 당사의 자회사인 에스케이에코플랜트(주)의 영업활동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으니 투자자께서는 이 점을 참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에스케이에코플랜트(주)의 영업정지처분 및 행정처분 집행정지 가처분 인용에 대한 내용은 아래 공시를 참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한편, 2026년 7월 1일 충청남도 아산시 소재 평택~오송 2복선화 제2공구 철도건설공사 현장에서 SK에코플랜트(주)는 협력업체 소속 근로자 1명이 토사 반출용 컨베이어 벨트 점검 작업 중 설비에 끼여 사망하는 사고가 발생하였습니다. SK에코플랜트(주)는 사고 발생 당일 고용노동부에 중대재해 발생 사실을 보고하고 관련 내용을 공시하였으며, 고용노동부 천안지청은 해당 작업에 대한 작업중지 명령을 내리고 산업안전보건법 및 중대재해처벌법 위반 여부에 대한 조사에 착수하였습니다. 중대재해처벌법상 사망자가 협력업체 소속인 경우에도 원청이 해당 공사 현장을 실질적으로 지배·운영·관리한 것으로 인정되는 때에는 원청 경영책임자의 안전보건 확보 의무 이행 여부가 수사 대상이 될 수 있습니다. 증권신고서 작성기준일 현재 관계당국의 조사가 진행 중인 단계로 그 결과를 예단할 수 없으나, 조사 결과에 따라 SK에코플랜트(주) 또는 SK에코플랜트(주) 경영책임자에 대한 형사처벌, 벌금·과태료 등 제재가 부과될 수 있으며, 건설산업기본법 등 관련 법령에 따른 영업정지 등 행정처분으로 이어질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습니다. 또한 작업중지 명령의 지속 기간에 따라 해당 현장의 공정 지연 및 이에 따른 추가 비용이 발생할 수 있고, 전술한 시흥 사고 관련 행정처분 취소소송이 계류 중인 상황에서 중대재해가 반복 발생함에 따라 향후 관계당국의 심의·판단 및 발주처의 입찰참가자격 평가 등에 부정적 영향을 미칠 가능성도 존재합니다. 투자자들께서는 이 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 구분 (년도) | 2017 | 2018 | 2019 | 2020 | 2021 | 2022 | 2023 | 2024년 | 2025년 | 2026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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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대재해 | 3건 | 2건 | 2건 | 3건 | 0건 | 2건 | 0건 | 1건 | 0건 | 1건 |
SK에코플랜트(주)는 중대재해 방지를 위해 안전환경관리 조직 확대 및 시스템 강화를 추진하고 있습니다. 특히, 데이터에 기반한 안전관리 분석의 경우 지난 10년간 건설현장 안전사고를 분석해 사고 위험성을 데이터화하여, 안전관리 수준을 높이는 체계를 구축해 운영하고 있습니다. 일례로, 데이터를 통해 확인된 당일 작업의 위험성과 안전사고 예방대책을 안전책임자와 근로자에게 미리 알려주고 준수하도록 관리하고 있으며, 작년부터 안전관리데이터를 현장에서 신속하게 확인할 수 있는 휴대폰 어플리케이션 '안심(안전에 진심)'을 개발해 활용 중입니다.이처럼, SK에코플랜트(주)는 중대재해처벌법 시행 이전 및 시행 이후 선제적으로 안전 관련 조직 확대 및 시스템 강화를 통해 법 시행에 따른 영향을 최소화 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다만, 아직 법 시행 초기 단계이기에 실제로 법안이 산업 전반에 끼치는 영향에 대한 불확실성이 존재하며, 법 위반 시 경영책임자의 경영활동 제한, 기업 이미지 저하 등으로 SK에코플랜트(주)에 부정적 영향을 끼칠 수 있사오니, 투자자께서는 이 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국내 건설사들은 2008년 금융위기 이후 점진적으로 유가가 회복됨에 따라 중동 플랜트 발주 또한 본격화되면서 해외수주도 회복세를 보였습니다. 해외건설 수주가 호조세를 보였던 원인은 당시의 중동지역에 발전 등 대형 플랜트 설비 투자가 집중되었고 이에 따라, 국내 건설업체 역시 해외수주금액이 증가했습니다. 특히 2010년의 경우 2009년 말 수주한 186억달러 규모의 UAE 원전 실적이 반영되면서 해외수주액은 총 715.8억 달러에 달하는 등 최대의 호황을 기록했습니다. 이처럼 2008년 이후 2014년까지 해외 수주규모는 전년도 일시적 수주급증이 있었던 2011년을 제외하고 꾸준히 증가하는 추세를 보였습니다.그러나 2014년부터 시작된 글로벌 저유가 기조가 장기화되며 해외 플랜트를 중심으로 신규투자가 저조한 모습을 보이고 있습니다. 지속적인 유가하락으로 중동지역 발주처들의 사업환경이 악화되어 공기 지연 및 사업일정의 취소가 발생하고 있으며, 발주규모 역시 축소하면서 해외 수주물량 증가세의 둔화 및 수주물량 절대 규모가 감소하였습니다. 이에 따라 2014년 총 660억달러 규모의 해외수주액은 2016년 282억까지 감소하였으며, 이후 소폭 반등하여 2018년 321억달러를 기록하였으나, 2019년 8월 기준 137억달러로 부진했습니다. 특히 2014년에는 총 660억달러의 해외 수주금액 중 517억달러가 플랜트로 약 78.4%의 비중을 차지하였으나, 플랜트 수주의 급격한 감소로 2019년 8월 기준으로는 총 누적 수주금액 137억달러 중 플랜트가 61억달러에 불과하여 44.4%로 비중이 대폭 축소되었습니다. 플랜트를 중심으로 한 해외 수주 규모 감소는 미국발 금리 인상 우려, 미국 트럼프 정부 출범에 따른 중동 정세의 불확실성, 중국 성장률 정체 등의 부정적 요소 및 중국의 저가 수주로 인한 가격경쟁력 상실로 인한 하락 이후, 글로벌 경기 회복세의 지속 및 전망에 따른것에 기인한다고 판단됩니다.2021년 해외 수주액은 COVID-19 확산 지속에 따라 중동, 아시아 지역에서 건축과 플랜트 부문 수주가 부진함에따라 306.2억 달러를 기록하여 전년 대비 12.8% 감소하였습니다. 이후 2022년 유가 상승 및 원자재 가격 상승으로 해외수주에 우호적인 분위기가 조성된 가운데 COVID-19 사태 진정 시 세계 각국에서 경제회복을 위해 경기 부양책의 일환으로 적극적인 인프라 투자를 시행하면서 2022년 해외수주는 약 310억 달러로 전년 대비 소폭(약 1.2%) 증가하였으며, 2023년 해외수주는 태평양, 북미 지역의 수주 증가에 따라 전년 동기 대비 7.5% 증가한 약 333.1억 달러를 기록했습니다. 2024년에는 중동과 유럽지역의 해외수주액 증가를 기반으로 약 371.1억 달러의 준수한 해외수주액을 시현하였습니다. 2025년에는 체코 원전 수주와 플랜트 및 원자력 등 고부가가치 공종으로의 다변화에 힘입어 427.7억달러의 수주액을 기록하였으며, 이는 2015년 이후 처음으로 400억달러를 돌파한 수치입니다. 다만, 2026년 반기 누적 기준으로는 112.8억달러의 수주금액을 기록하고 있는데 이는 전년 동기 대비 63.6% 감소한 수준이나, 전년의 체코 원전 사업(약 187억달러)를 제외하였을 때에는 전년 수준의 수주 실적을 유지하고 있는 것으로 파악됩니다.
| 구 분 | 2014년 | 2015년 | 2016년 | 2017년 | 2018년 | 2019년 | 2020년 | 2021년 | 2022년 | 2023년 | 2024년 | 2025년 | 2026.2Q |
|---|
| 수주금액 | 660.1 | 461.4 | 281.9 | 290.1 | 321.2 | 223.3 | 351.3 | 306.2 | 309.8 | 333.1 | 371.1 | 427.7 | 112.8 |
| 수주건수 | 708 | 697 | 607 | 624 | 662 | 669 | 567 | 503 | 580 | 606 | 605 | 589 | 286 |
| 진출국가 | 99 | 107 | 101 | 105 | 85 | 105 | 112 | 94 | 120 | 95 | 101 | 107 | 78 |
| 진출업체(하청제외) | 260 | 254 | 245 | 271 | 211 | 266 | 144 | 230 | 552 | 321 | 254 | 254 | 243 |
| 구분 | 2018년 | 2019년 | 2020년 | 2021년 | 2022년 | 2023년 | 2024년 | 2025년 | 2025년 반기 누적 | 2026년 반기 누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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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금액 | 비중 | 금액 | 비중 | 금액 | 비중 | 금액 | 비중 | 금액 | 비중 | 금액 | 비중 | 금액 | 비중 | 금액 | 비중 | 금액 | 비중 | 금액 | 비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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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합계 | 321.1 | 100.0 | 223.2 | 100.0 | 351.3 | 100.0 | 305.8 | 100.0 | 309.8 | 100.0 | 333.1 | 100.0 | 371.1 | 100.0 | 427.7 | 100.0 | 310.0 | 100.0 | 112.8 | 100 |
| 중동 | 92.0 | 28.7 | 47.6 | 21.3 | 133.0 | 37.9 | 112.2 | 36.7 | 90.2 | 29.1 | 114.3 | 34.3 | 184.9 | 49.8 | 118.8 | 25.1 | 55.7 | 18.0 | 12.7 | 11.3 |
| 아시아 | 161.4 | 50.3 | 125.3 | 56.1 | 114.8 | 32.7 | 92.5 | 30.3 | 122.0 | 39.4 | 67.9 | 20.4 | 71.1 | 19.2 | 64.0 | 13.6 | 20.9 | 6.7 | 19.3 | 17.1 |
| 태평양, 북미 | 10.4 | 3.2 | 5.7 | 2.5 | 5.5 | 1.6 | 39.3 | 12.9 | 45.4 | 14.6 | 103.1 | 31.0 | 46.9 | 12.6 | 67.7 | 14.3 | 27.3 | 8.8 | 72.5 | 64.3 |
| 유럽 | 37.8 | 11.8 | 24.7 | 11.1 | 16.9 | 4.8 | 46.0 | 15.0 | 34.1 | 11.0 | 21.1 | 6.3 | 50.5 | 13.6 | 201.5 | 42.6 | 196.8 | 63.5 | 4.1 | 3.6 |
| 아프리카 | 12.2 | 3.8 | 17.1 | 7.7 | 12.0 | 3.4 | 2.0 | 0.7 | 12.0 | 3.9 | 12.1 | 3.6 | 2.5 | 0.7 | 6.8 | 1.5 | 5.2 | 1.7 | 3.1 | 2.7 |
| 중남미 | 7.3 | 2.3 | 2.8 | 1.3 | 69.2 | 19.7 | 13.8 | 4.5 | 6.0 | 2.0 | 14.7 | 4.4 | 15.2 | 4.1 | 13.8 | 2.9 | 4.1 | 1.3 | 1.1 | 1.0 |
한편, 국내 건설업체들은 해외수주 지역을 다변화 하기 위하여 노력하고 있으나 중국건설 기업들의 저가 수주로 인한 가격경쟁력 열위, 중국정부의 아프리카 국가들을 대상으로 한 경제 개발 원조 제공에 따른 경쟁우위 확보 등으로 인하여 진출에 어려움이 있는 것으로 판단됩니다. 또한, 2018년 기준 해외 수주액 321.2억 달러 중 79.2%인 254.1억달러를 중동과 아시아 지역에서 얻어내며 중동과 아시아 지역에 편중되어 있으며, 2019년에도 역시 중동과 아시아가 해외 수주에서 차지하는 비중은 77.5%로 여전히 높은 상황입니다. 2020년은 중남미 지역 수주가 대폭 증가한 결과 비중이 증가(1.3%(`19)→19.6%(`20))하면서 중동과 아시아 해외 수주가 차지하는 비중이 66.9%로 다소 감소하였습니다. 2021년은 2020년과 같은 중남미 지역 대규모 수주가 부재한 가운데, COVID-19 재유행으로 기타지역 재정 상황이 악화된 결과 중동과 아시아가 해외 수주에서 차지하는 비중은 68.5%로 재차 높아졌습니다. 2022년은 아프리카 및 북미 태평양 비중이 높아지면서 중동과 아시아 지역에 대한 수주 비중이 다소 낮아졌습니다. 하지만, 중동 및 아시아의 비중은 71.4%로 여전히 높은 수치를 유지하고 있습니다. 2023년에는 북미 태평양 건설 수주액이 대폭 증가하면서(2022년 비중 14.6% → 2023년 비중 31.0%) 중동 및 아시아의 비중은 최근 10년 간 가장 낮은 54.7%를 기록했습니다. 2024년에는 중동지역의 해외수주액 비중이 큰 폭으로 증가하였는데(2023년 말 중동 수주액 비중 34.3% -> 2024년 말 중동 수주액 비중 49.8%) 세부적으로는 사우디아라비아 및 카타르에서의 비중이 높았고 특히 2024년 4월 사우디아라비아에서 이뤄진 삼성 E&A와 GS건설의 73억달러 규모 공사수주가 중동 수주액 증가를 견인하였습니다. 2025년에는 유럽 지역의 에너지 안보 및 경제·산업발전에 의한 전력 수요 증가 등의 영향으로 체코 원전 사업, 카타르 두칸 태양광 사업, 사우디 복합화력발전 사업 등 에너지 발전 사업 수주가 지속되고 있는 가운데, 약 187.2억 달러 규모의 체코 두코바니 원전 건설사업이 수주 실적에 크게 기인했습니다. 다만, 2026년 상반기의 경우, 미국-이란 전쟁으로 지정학적 리스크가 확대되면서 중동으로의 발주 예정 사업의 순연, 취소와 분쟁 영향국의 사업 추진 지연이 이어져 수주가 소폭 감소한 바 있으나, 전년의 체코 원전 사업(약 187억달러)를 제외하였을 때에는 전년 수준의 수주 실적을 유지하고 있습니다.수주환경 개선을 위한 구조적 과제가 지속되는 가운데, 국내 기업은 기존 EPC 중심의 사업 구조에서 투자개발형 사업으로의 전환과 신성장, 고부가가치 분야로의 사업 다각화를 추진하며, 사업 포트폴리오 전환의 과도기에 직면해 있습니다. 추후 글로벌 경제성장 둔화와 높은 인플레이션으로 발주처의 재정여건이 악화될 경우 발주가 취소되거나 지연될 수 있으며, 현지·중국 업체의 성장과 선진업체의 시장 다변화로 가격경쟁도 심화될 수 있습니다. 이로 인해 해외 수주물량의 양적·질적 성장과 진출지역 다변화가 계획대로 이루어지지 않을 경우 SK에코플랜트(주) 및 국내 건설사의 수익성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으므로 투자자께서는 이 점을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2024년 7월 18일 이사회결의를 통해 SK에코플랜트(주)의 최대주주인 당사가 보유하고 있는 SK머티리얼즈에어플러스(주)와 SK S.E.Asia Pte. Ltd. 지분 100%를 각각 포괄적 주식교환과 현물출자 방식으로 SK에코플랜트(주)에 이전시켜 2024년 11월 1일 SK에코플랜트(주)의 자회사로 편입되었습니다. 이후 SK머티리얼즈에어플러스(주)는 SK에어플러스(주)로 사명을 변경하였습니다.
[이미지: 지분구조도 변화] 원문에서 확인할 수 있어요.
이에 더해, 2025년 5월 12일 이사회결의를 통해 당사가 보유한 반도체 공정 소재 등 제조회사인 SK트리켐, SK레조낙, SK머티리얼즈제이엔씨, SK머티리얼즈퍼포먼스의 지분을 2025년 12월 SK에코플랜트(주)에 이전하였습니다. 이로 인해, 기존 건설, 환경, 에너지 사업을 영위하고 있던 SK에코플랜트(주)는 자회사 편입을 통해 산업용 가스 및 반도체 가공·유통·공정 소재 제조 등 반도체 관련 사업포트폴리오를 확장하게 되었습니다.
SK에코플랜트(주)의 연결 대상 종속기업에 포함된 에센코어는 반도체회사로부터 공급받은 메모리를 칩, 모듈형태로 제조 후 B2B판매하는 사업을 영위하고 있습니다. 메모리반도체 산업은 대규모 기술 개발과 시설 투자에서 발생하는 시차로 인해 수요 변화에 탄력적으로 대응하기 어려운 구조를 가지고 있으며, 기술 발전으로 인한 제품 진부화와 원가 절감 등의 요인으로 가격 변동성이 크다는 특징이 있습니다.글로벌 메모리반도체 시장은 지속적인 수요 증가에도 불구하고, 경쟁적인 기술 개발과 시설 투자로 인해 공급 과잉과 가격 하락을 겪어 왔습니다. 이후, 보수적인 투자 집행 상황에서 예상보다 수요가 빠르게 증가하면 공급 부족과 가격 상승이 반복되는 특성을 보여 왔습니다. 그러나, 시장의 과점 구도가 정착되면서 과거에 비해 수급 불균형이 가격에 미치는 영향은 다소 완화되었습니다. 다만, 주요 사업자들의 설비 투자와 재고 관리 정책 변화는 여전히 가격에 영향을 미치며, 선도 사업자들의 기술 개발이 기존 제품의 진부화를 촉진해 가격 하락을 유발하는 등 공급 측면에서 다양한 변수가 존재합니다.
OMDIA에 따르면, DRAM 시장은 2021년 공급 과잉이 시작되며 2022년부터 가격 하락 국면에 접어들었고, 2023년까지 하락세가 지속되었습니다. 2024년에는 소비자 구매력의 점진적 회복과 IT 제품 수요 증가로 인해 DRAM 가격이 일부 반등할 것으로 전망됩니다. 2025년 하반기부터는 AI 데이터센터發 DRAM 수요가 폭증하면서 메모리반도체 쇼티지가 심화되고 있으며, 범용 DRAM의 가격까지 가파르게 상승하는 등 고부가가치 제품과 범용 제품을 모두 아울러 수요가 확대되고 있습니다.NAND 시장은 2021년부터 3D NAND 중심의 투자와 생산 확대가 지속되며 2023년까지 가격 하락세가 이어졌습니다. 그러나 2025년 하반기부터는 DRAM 가격 급등으로 NAND가 대체재로 급부상하였으며, 가격 상승률이 DRAM을 상회하는 등 유례없는 호황기를 맞이하고 있습니다. 이와 더불어 장기적으로는 모바일 기기의 고기능화, 고용량 콘텐츠 소비 증가, SSD 수요 확산 등으로 NAND의 수요가 증가할 것으로 보입니다. 다만, NAND 시장은 DRAM 시장과 달리 경쟁 기업이 많고, 특히, 중국 기업들의 기술 발전과 비교적 쉬운 시장 진입 구조로 인해 신규 업체의 진입과 공급 과잉 리스크에 대한 우려가 상존하고 있습니다.
[이미지: 글로벌 반도체 매출 성장률 전망 (2026년)] 원문에서 확인할 수 있어요.
SK에어플러스(주)는 반도체와 석유화학등에 사용되는 산업용 가스 를 생산하는 업을 영위하고 있으며, SK하이닉스, SK에너지 등 우량 계열사를 주요 고객으로 하여 안정적인 사업기반을 확보하고 있습니다. 따라서 SK에어플러스(주)의 영위사업은 그룹의 주력인 반도체, 에너지 사업과 밀접하게 연관되어 있습니다.SK에코플랜트(주)의 자회사로 편입된 SK에어플러스는 울산 본사를 비롯해 이천, 청주 등 전국 5개 지역에 대규모 거점을 갖추고 지속적인 수익을 창출하고 있습니다. SK에어플러스(주)는 공기분리장치(ASU : Air Separation Unit)를 통해 대기 중 공기에서 반도체·석유화학·정유산업 등 공정의 필수재로 꼽히는 질소, 산소, 아르곤 등을 주로 생산하여 수요처에 공급합니다. 질소는 반도체 원료물질을 웨이퍼까지 이동시키는 캐리어 역할을, 산소는 반도체 제조 시 발생하는 폐가스 처리에 주로 활용됩니다. 아르곤은 반도체 플라즈마 공정에, 액화탄산은 반도체 포토공정에 필요한 소재입니다.
[이미지: 산업용가스] 원문에서 확인할 수 있어요.
SK에어플러스(주)가 영위하는 산업용 가스 산업은 높은 기술력이 필요하고, 안정적 공급을 위한 고객사 접근성도 중요해 진입장벽이 높은 특징이 있습니다. 또한, 대체산업이 없고 장기계약이 이뤄지는 특성으로 시장 변동성에 영향이 적어 견조한 성장이 가능하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최근 AI 열풍으로 반도체 수요가 늘면서 반도체 생산에 필요한 산업용 가스의 수요도 함께 증가할 것으로 전망됩니다. SK에어플러스(주)의 자회사 편입을 통해 SK에어플러스(주)의 산업용 가스 생산·공급 및 플랜트 운영 역량과 SK에코플랜트(주)의 대규모 프로젝트 및 플랜트 건설 경험, 반도체 종합 서비스 등의 비즈니스 모델 결합으로 시너지가 창출될 전망입니다.2025년 12월 편입한 SK트리켐, SK레조낙, SK머티리얼즈제이엔씨 및 SK머티리얼즈퍼포먼스 4개 기업은 기술과 품질 경쟁력을 기반으로 안정적인 실적을 시현하면서 성장성을 갖춘 기업이라 볼 수 있습니다. 금번 자회사 추가 편입으로 SK에코플랜트(주)는 반도체 제조 주요 공정 중 포토, 식각, 증착과 이온 주입, 금속 배선, 패키지 등에 필요한 핵심 소재와 OLED 관련 소재 공급 역량을 갖출 수 있게 될 것으로 보입니다.
SK트리켐은 박막을 반도체용 웨이퍼에 부착하는 데 필요한 프리커서 소재 전문 기업이고, SK레조낙은 반도체 회로 패턴 외 불필요한 부분을 제거하는 데 쓰이는 식각 공정용 특수 가스를 공급하는 기업입니다. SK머티리얼즈제이엔씨는 OLED용 발광 소재인 블루 도판트를 생산하는 회사이며, SK머티리얼즈퍼포먼스는 웨이퍼에 반도체 회로를 형성하는 데 활용되는 포토 소재 전문 기업입니다.
SK에코플랜트(주)의 추가 자회사 편입은 사업 포트폴리오 다각화에 기반한 사업안정성 제고에 긍정적으로 작용할 전망이며 SK에코플랜트(주)의 영업이익 개선 효과가 예상됩니다. 편입된 회사들이 속한 반도체 산업은 거시경제 등 외부 환경에 민감하며, 수급 상황에 따라 영업실적 변동성이 확대될 가능성이 있습니다. 향후 반도체 업황의 부진, 경쟁심화 등으로 인한 편입회사들의 수익성 감소가 발생할 경우 SK에코플랜트(주) 및 SK에코플랜트(주) 연결실체 수익성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 투자자께서는 이 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 제약바이오산업 : SK바이오팜(주)
SK바이오팜의 주력 시장은 글로벌 중추신경계(CNS, Central Nervous System) 의약품 시장입니다. 우리 몸의 신경계는 중추신경계와 말초신경계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중추신경계는 뇌와 척수로 구성되어 있으며 우리 몸에서 느끼는 감각을 수용하고조절하며 운동, 생체 기능을 조절하는 중요한 기능을 수행합니다. 이처럼 중추신경계를 구성하는 뇌 또는 척수의 구조 또는 기능에 영향을 미치는 질환을 통칭하여 중추신경계 질환이라고 부릅니다.
중추신경계 질환은 크게 신경질환과 정신질환으로 구분되며, 향후 중추신경계 의약품은 난치성 질환 및 고령화에 따른 퇴행성 질환의 증가로 신경질환에 대한 치료제가성장을 견인할 것으로 전망됩니다.
| 구분 | 신경 질환 | 정신 질환 |
| 정의 | 행동(Behavior)에 영향을 주는 질환
(뇌전증, 기면증, 알츠하이머 등) | 감정(Mood)에 영향을 주는 질환
(우울증, 조현병 등) |
| 발병 원인 | 유전적, 생물학적, 환경적 요인들이 복합적으로 작용 |
| 처방 | 전문의 (Specialist) | 1차 의료기관 (Primary Care Physician) |
| 시장구성 | CNS 치료제 시장의 약 60% | CNS 치료제 시장의 약 40% |
| 시장
성장성 | 난치성 질환 및 고령화에 따른
노인성 질환의 증가로 이에 대한 치료제가 시장 성장 주도 | 임상 효능 입증 관련 규정 미확립으로성장 정체 중 |
최근, 과학기술의 발전으로 뇌의 작용 기전에 대한 많은 정보가 알려져 있음에도 불구하고, 신경질환 자체의 복잡성, 임상 약효/안전성 예측의 어려움, 임상시험 과정의 높은 난이도, 그리고 이에 따른 낮은 신약 개발 성공률 등으로 중추신경계 질환 분야는 효과적 치료제가 여전히 부족한 실정입니다.
이에 따라 2011~2020년까지 임상1상에서 최종 FDA NDA 승인을 받은 신약의 질환별 개발 성공률을 보면 비뇨기 질환이 3.6%로 개발 난이도가 가장 높은 질환이며, 다음으로 심혈관 질환(4.8%), 종양질환(5.3%), 신경질환(5.9%) 순서로 개발 난이도가 높은 것으로 분석되었습니다.
SK바이오팜(주)은 중추신경계 의약품을 핵심 연구개발 영역으로 두고 있으며, SK바이오팜은 지속적으로 중추신경계 질환 치료제 개발을 목표로 연구개발을 진행해 왔습니다.1990년대부터 2000년대 중반까지 중추신경계 질환 관련 의약품은 눈부신 속도로 발전해왔으며, 우울증, 조현병, 조울증, 뇌전증 등 글로벌 매출 10억달러가 넘은 블록버스터(Blockbuster) 신약들이 시장에 쏟아져 나왔습니다. 하지만 이러한 급격한 발전 이후, 기존 신약들은 특허권이 만료되는 등 독점적인 지위를 잃게되었고, 질환과 관련한 혁신적인 신약이 나오지 않으면서 정체기를 맞게 됩니다. 이와 더불어 제약산업의 관심이 점차 항암 등 수익성이 좋은 분야로 돌아가며 중추신경계 질환에 대한 R&D 투자는 점차 줄어들었습니다.이러한 상황에서 중추신경계 질환에 대한 미충족수요(Unmet Needs)는 꾸준히 존재해왔습니다. 2000년대 중반까지 출시된 과거의 신약들은 정체되어 있는 신약 개발 환경에서 오랜 기간 누적된 환자들의 미충족수요 (Unmet Needs)를 해소해 주기엔 역부족이었습니다. 하지만 최근 3년간 CNS 질환 관련 R&D 파이프라인이 30% 증가하며 전체 제약 시장 파이프라인의 10%를 점유함으로서 항암에 이어 두번째로 높은 점유율을 기록하고 있습니다. 특히 CNS 질환 관련 R&D에 기존의 전통적인 빅파마 뿐만 아니라 300여개 이상의 중소형 제약사들도 적극적으로 참여하며, 현재 진행중인 CNS 파이프라인의 79%를 차지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중소형 제약사들의 활발한 R&D 활동은 CNS 질환 분야에 있어 파트너십, 라이센싱, M&A 등의 활발한 Deal Activity를 가능하게 하였으며, 마찬가지로 최근 3년간의 Deal Activity수도 항암에 이어 2위를 차지하였습니다.최근 수년간 정체되어 왔던 CNS 질환 관련 시장은 기존 환자들의 누적된 미충족수요와 대형 및 중소형 제약사들의 활발한 R&D 활동을 바탕으로 큰 폭으로 성장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2023년 미국 FDA에서 출시된 신약 55개 중 CNS 질환 관련 신약이 4개를 차지하였으며, 2023년 기준 전체 질환 파이프라인 중 CNS 질환 관련 신약이 약 7%를 차지하고 있습니다. Grand View Research에 따르면 글로벌 CNS 질환 시장은 2025년 약 1,386억 달러 규모이며, 2033년 약 2,733억 달러 규모까지 확장될 것으로 전망합니다. 2026년부터 2033년까지 연평균 약 9.1%의 성장률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습니다.
또한, 시장조사업체인 Frost & Sullivan은 인구증가 및 고령화에 따른 만성질환 환자 증가 및 환자 맞춤형 치료 등을 글로벌 제약시장 성장요인으로 분석하였고, 의료비 부담 증가 및 낮은 R&D 효율성 등을 제약요인으로 분석하였습니다.
| 구분 | 성장 요인 |
|---|
| 인구증가 및 고령화 | 인류의 평균수명 증가에 따라 고령인구 증가로 만성질환에 대한 장기적 치료 수요가 견인될 것임 |
| 만성질환
환자 증가 | 세계적인 소득증대, 도시화, 서구화된 식습관으로 만성질환 환자가 급증하는 추세임. 성인인구의 1/3이 여러가지 만성 질환으로 고통 받고 있다고 알려짐 |
| 규제장벽
완화 | FDA와 유럽의약청(European Medicines Agency)등의 글로벌 선진 규제기관은 제약사들의 신약 R&D 및 인허가에 소요되는 막대한 비용 부담을 줄일 수 있도록 다양한 규제장벽을 완화하는 정책을 적극적으로 펼치고 있어, 향후 혁신적 신약이 의약품 시장에 새롭게 진입할 수 있는 기회가 증가될 것으로 기대됨 |
| 맞춤형
치료제 | 환자 중심의 치료와 맞춤형 치료법이 신약 개발의 새로운 패러다임으로 자리매김 하면서, 질환의 특성과 다양한 발병경로에 대한 정확한 이해에 바탕을 둔 새로운 치료제 개발이 활성화 되는 추세임 |
| 희귀병
치료제 | 제약사의 희귀의약품 연구개발이 지속적으로 증가하는 추세로 2017-2022년 전세계 희귀의약품 매출은 약 32 % 증가할 것으로 전망됨 |
| 항암 치료 기술발전 | 항암제 분야는 면역항암제, 유전자/세포 치료제 등 혁신적 신약 기술의 발전 속도가 가장 두드러지게 나타나고 있으며, 기존 치료제와의 병용요법 연구도 활성화 되면서 경쟁 제약회사간 R&D 협력이 새로운 치료제 개발의 트렌드로 자리매김 하고 있음 |
| 구분 | 제약 요인 |
|---|
| 약가 규제 | 글로벌, 특히 미국 약가의 과도한 인상 추세에 대한 정치적 압력이 강화되면서 향후 제약사들은 높은 약가를 정당화 하기 위하여 더 많은 혁신과, 약효 등에서의 차별화를 요구 받을 것임 |
| 의료비
환자부담
증가 | 정부 긴축재정 확산 움직임으로 많은 국가들이 보험 환급액 감소를 발표하고 있으며, 특히, 미국에서는 보험 공제액 축소 및 환자의 자기 부담금 증가로 더 많은 비용이 환자들에게 전가되고 있는 추세 |
| 제약사
R&D 투자 효율화 | 낮은 신약개발 성공률로 인하여 제약사의 R&D 투자 수익률이 감소 추세이며, 글로벌 제약사를 필두로 다수 제약회사가 다양한 수단을 동원하여 R&D 생산성을 높이기 위한 노력을 진행 중 |
| 특허 만료 | 휴미라(Humira)와 레블리미드(Revlimid) 등 글로벌 Top Selling 의약품 중 다수가 2018 년에서 2024년 사이에 특허가 만료될 예정이며, 해당제품의 매출 감소에 따라 전체 시장 규모가 영향 받을 수 있음 |
| 보험사(Payer)
협상력 | 의약품 유통회사, 민간 보험사, 의료기관 간 구매조직 통합이 진행되고 있으며, 이러한 보험사(Payer)의 구매 협상력 확대가 제약사들에게 가격인하 압력으로 작용 |
이러한 글로벌 리서치 기관들의 예상에도 불구하고, 예상하지 못한 시장의 치료 트렌드 변화, 약가 인하, 환자수 감소, 의약품 관련 지원 및 규제정책의 변화 등으로 글로벌 중추신경계 의약품 시장 성장이 정체되거나 시장 규모가 축소될 경우 SK바이오팜(주)의 수익성 및 재무안정성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음을 투자자께서는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SK바이오팜(주)는 2019년 11월 주력 제품인 세노바메이트(미국 제품명 XCOPRI®)에 대하여 미국 FDA의 판매허가를 획득하고 2020년 5월 미국 내 제품 판매를 개시하였습니다. SK바이오팜은 미국 내 글로벌 제약사와의 파트너링 또는 CSO(Contract Sales Organization, 판매대행기관) 등을 통한 판매방식이 아닌 직접판매 방식으로 미국 시장에 진출하였으며, 100% 미국 자회사인 SK Life Science, Inc.를 통해 영업 및 마케팅 등 상업화 조직을 구축하여 세노바메이트를 판매하고 있습니다.
세노바메이트의 미국 내 판매는 출시 이후 처방 확대 등에 힘입어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습니다. 세노바메이트의 미국 매출액은 2025년 약 6,303억원으로 전년 대비 약 43.7% 증가하였으며, 2026년 반기에도 약 2,244억원의 매출액을 기록하여 전년 동기 대비 10.8% 증가하였습니다. 또한 월간 처방 수(TRx)는 2025년 1월 34,473건에서 2026년 6월 49,155건으로 증가하는 등 미국 뇌전증 치료제 시장에서 처방 기반을 확대하고 있습니다. SK바이오팜은 세노바메이트의 추가적인 시장점유율 확대를 위하여 소비자 대상 광고(DTC) 및 의료진 대상 마케팅 프로그램 등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다만, SK바이오팜의 매출에서 세노바메이트가 차지하는 비중이 높은 상황으로, 향후 세노바메이트의 미국 내 처방 증가세가 둔화되거나 경쟁 치료제의 출시 및 시장점유율 확대, 경쟁제품의 공격적인 마케팅 및 약가 인하 등이 발생할 경우 SK바이오팜의 매출 및 수익성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 또한 미국 의약품 시장은 민간보험사 및 약제급여관리업체(PBM) 등 지급자의 보험급여 정책과 의약품 등재 여부, 환자 본인부담 수준 등에 따라 의약품의 시장 접근성이 영향을 받을 수 있으며, 보험급여 확대를 위한 리베이트 및 할인 등의 증가는 세노바메이트의 실질 판매가격 및 수익성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가능성이 있습니다.
또한 세노바메이트가 타겟하는 적응증에 대하여 기존 치료제보다 높은 효능 또는 안전성을 갖춘 새로운 치료제가 출시되거나 새로운 치료방법이 개발되는 경우 세노바메이트의 경쟁력이 저하될 수 있습니다. 이외에도 미국을 비롯한 판매 국가의 의약품 관련 규제 또는 보험정책의 변화, 세노바메이트가 타겟하는 환자 수 및 시장규모가 예상에 미치지 못하는 경우 등의 요인으로 제품 판매가 예상보다 저조할 수 있습니다. 실제, 미국 시장에서 세노바메이트와 경쟁하는 브랜드 신약 중 Aptiom과 Fycompa는 2025년 제네릭 제품이 출시되었으며, 현재는 Briviact가 주요 경쟁 신약으로 남아 있습니다. 최근 3년간 글로벌 뇌전증 시장 경쟁 현황은 다음과 같습니다.
| 제 품
품목명 | 회사명 | 시장 점유율 |
|---|
| 2023년 | 2024년 | 2025년 |
|---|
| Epidiolex | Jazz Pharmaceuticals | 12.7% | 14.3% | 15.7% |
| Briviact | UCB | 9.3% | 10.9% | 12.7% |
| Lamictal | GSK | 8.1% | 7.6% | 7.6% |
| Lyrica | Viatris | 8.3% | 7.3% | 7.2% |
| Fintepla | UCB | 3.6% | 5.4% | 7.0% |
| Keppra | UCB | 8.7% | 8.2% | 6.7% |
| Xcopri | SK Biopharmaceuticals | 3.1% | 4.7% | 6.6% |
| Depacon | Sanofi | 6.0% | 5.6% | 5.5% |
| Vimpat | UCB | 5.0% | 3.9% | 3.7% |
| Fycompa | Eisai | 2.7% | 2.9% | 3.1% |
한편, SK바이오팜은 세노바메이트의 적응증 및 판매지역 확대와 함께 카리스바메이트 등 CNS 분야 후속 신약 및 방사성의약품 치료제(RPT) 등 신규 파이프라인을 개발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이러한 후보물질의 임상시험 및 품목허가가 계획대로 진행되지 않거나 상업화 이후 충분한 매출을 창출하지 못할 경우 세노바메이트에 대한 높은 매출 의존도가 장기간 지속될 수 있습니다.
따라서 향후 세노바메이트의 처방 및 매출 증가세가 예상보다 둔화되거나 미국 의약품 시장의 경쟁 및 보험환경 변화로 수익성이 저하되는 경우, 또는 후속 파이프라인의 개발 및 상업화가 지연되는 경우 SK바이오팜의 영업실적 및 재무상태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으므로 투자자께서는 투자 의사결정 시 이 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SK바이오팜의 제품이 FDA나 각국 의약품 규제 기관으로부터 판매 승인이 되어 제품이 출시되었음에도 불구하고, 마케팅 규제나 제조, 품질 관리, 라벨링, 제품 포장, 제품 보관,유통, 관리, 제품의 수입 및 수출, 광고, 홍보 등 판매 규제에 따라 충족시켜야 할 사항에 문제가 생길 수 있습니다. 규제기관은 단순히 임상시험 중인 품목들 외에도 판매 중인 제품들의 제조 과정, CMC 등을 엄격히 규제하고 있습니다.또한, SK바이오팜의 제품은 승인될 경우 제품의 라벨링, 포장, 보관 및 판촉, 안전 및기타 약물 정보에 대한 기록 보관이 필요하며, FDA 등 규제기관이 요청하는 사항도 따라야 합니다.특히, 출시된 약물의 제조업체는 FDA 및 기타 규제 당국의 지속적인 검토 및 정기 검사를 받아야합니다. cGMP 인증을 유지하여야 하며, 제조 과정에서 예상치 못하게 문제가 발생할 경우 규제기관은 SK바이오팜 제품을 시장에서 철수하게하거나 제조 중지 요구를 할 수 있으며, 리콜, 벌금 부과 등의 조치가 내려질 수 있습니다.SK바이오팜이 이와 같은 다양한 규제를 엄격히 준수하면서 제품 판매, 연구 및 개발 등 영업활동을 수행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다양한 규제 중 일부를 준수하지 못하는경우 제품의 판매가 중지 될 수 있으며, 이러할 경우 SK바이오팜(주)의 재무상태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
● 리츠산업 : SK리츠(주)
SK리츠(주)
가 영위하고 있는 부동산 시장은 국내 경기 변동 등에 민감하게 작용합니다. 전반적인 국내 경기의 침체는
SK리츠
(주)가 의존하는 분배금 수익 위주의 수익구조에 불리하게 작용할수 있습니다. 이는 임차인 모집의 어려움 및 임대료 연체, 감소, 미납 등으로
SK리츠(주)
및
SK리츠(주)의 자리츠의 수익성에 악영향을 줄 수 있습니다.SK리츠(주)가 영위하는 부동산 임대사업은 국내 경기 및 부동산 시장의 변동에 민감합니다. 전반적인 경기 침체는 임차인 모집의 어려움, 공실 증가 및 임대료 연체·감소 등으로 이어져 SK리츠(주)와 자리츠의 수익성을 저하시킬 수 있습니다. 또한 향후 SK리츠(주)의 보유자산 매각 시 매각손실이 발생하거나 신규 투자대상 자산의 인수 및 운영이 계획대로 이루어지지 않을 수 있습니다. 이 경우 SK리츠(주)의 배당가능이익과 지분가치가 하락하여 SK(주)의 배당수익 및 자산가치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
『부동산투자회사법』 제28조(배당)에 따르면 부동산투자회사는 해당연도 이익배당한도의 100분의 90이상을 주주에게 배당(금전, 주식 및 기타의 재산)하도록 규정하고 있습니다. 또한, 같은 법 제25조제1항에 따라 매 분기 말 현재 총자산의 80% 이상을 부동산, 부동산 관련 증권 및 현금으로 구성하고, 총자산의 70% 이상을 부동산(건축 중 건축물을 포함)으로 구성하여야 합니다. 다만, 이는 자산구성 요건으로서 일정 규모의 현금 보유를 의무화하는 규정은 아니므로, 배당과 차입금 상환 및 신규 투자에 필요한 유동성을 별도로 관리할 필요가 있습니다.
SK리츠(주)는 사업계획상 직접 취득하여 보유하는 부동산으로부터의 임대수익 및 자리츠로부터의 배당금 수익 등을 주요 배당 재원으로 하고 있습니다.SK리츠(주)의 투자대상 부동산은 직접적으로는 SK서린빌딩, SK-U타워, SK-C타워및 SK-P 타워와 간접적으로는 자리츠 1호(클린에너지위탁관리부동산투자회사(주))가 보유하는 전국 102곳에 소재한 주유소 및 자리츠 2호(토털밸류제1호리츠)가 보유하고 있는 종로타워, 클린인더스트리얼리츠(지분율 80.15%)가 보유하는 SK하이닉스 수처리센터입니다. 클린에너지위탁관리부동산투자회사(주)는 102개의 주유소 자산을 보유 및 임대차하고 있으며, 매매 계약이 체결된 잔여 9개소에 대하여 연내 매각이 완료될 수 있으며, 클린에너지위탁관리부동산 투자회사가 보유하고 있는 102개 주유소 자산에 대하여 추가 매매 계약이 체결될 수 있습니다.향후 SK리츠(주)가 계획하고 있는 부동산 및 부동산 관련 수익증권을 자산에 편입하고자 할 경우, 자기자본 이외에 일정 비율을 차입에 의존할 가능성이 높습니다. 이와 같은 담보대출의 증가는 향후 금리가 변동될 경우 SK리츠(주)의 수익성에 영향을 줄 수 있으며, 이에 따라 SK리츠(주)의 이익과 배당가능이익이 축소될 위험은 상시 배제할 수 없는 요소입니다.SK리츠(주) 보통주식의 배당 지급액은 아래와 같습니다. 사업계획상 향후에도 현재의 현금배당수익률을 유지를 목표로 하고 있으나, 실제 배당금액 및 예상 배당률이 이를 하회할 가능성을 배제할 수 없음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 구 분 | 주식의 종류 | 2026년 6월 | 2026년 3월 | 2025년 12월 |
|---|
| 제21기 | 제20기 | 제19기 |
|---|
| 주당액면가액(원) | 500 | 500 | 500 |
| (연결)당기순이익(백만원) | 38,405 | 20,539 | 33,550 |
| (별도)당기순이익(백만원) | 28,639 | 22,134 | 27,672 |
| (연결)주당순이익(원) | 124 | 64 | 109 |
| 현금배당금총액(백만원) | 20,469 | 20,469 | 19,797 |
| 주식배당금총액(백만원) | - | - | - |
| (연결)현금배당성향(%) | 53 | 99 | 59 |
| 현금배당수익률(%) | 보통주 | 1.21 | 1.06 | 1.16 |
| 우선주 | - | - | - |
| 주식배당수익률(%) | 보통주 | - | - | - |
| 우선주 | - | - | - |
| 주당 현금배당금(원) | 보통주 | 68 | 68 | 66 |
| 우선주 | - | - | - |
| 주당 주식배당(주) | 보통주 | - | - | - |
| 우선주 | - | - | - |
향후 추가적인 부동산 또는 부동산 관련 증권 매매가 이루어지거나 실제 운영과정에서 실제 배당금이 변동될 수 있으므로 투자자께서는 이 점을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SK리츠(주)가 직접 취득한 투자부동산인 SK서린빌딩, SK-U타워, SK-C타워 및 SK-P타워에서 창출되는 수익의 대부분은 해당 부동산의 오피스 임대료를 통해 발생하고 있습니다. 당사 및 SK하이닉스(주)가 책임임차인으로서 SK 그룹 내 다수 우량 계열사들에 전대차를 통하여 임차 수요를 확보하고 있으나, 임ㆍ전차인이 자금경색, 사업부진, 경기불황 등의 이유로 인해 임대료와 관리비등을 적시에 지급하지 못하는 경우, SK서린빌딩, SK-U타워, SK-C타워 및 SK-P타워로부터 발생하는 임대수익이 감소할 수 있으며, 이 경우 SK리츠(주)의 배당수익률이 하락할 수 있습니다.SK리츠(주)의 100% 자리츠인 클린에너지리츠의 투자부동산은 전국에 분포한 국내 102개 주유소로 구성되어 있으며, 임대료 수입을 주 수입원으로 하고 있습니다. SK에너지(주)가 동 투자부동산에 대하여 100% 책임임차계약을 체결하였는 바, 수익적인 측면에서의 안정성은 책임임차인의 임대료 지급능력과 높은 상관관계를 갖고 있습니다. 유가급락이나 정제마진의 극단적 감소로 인하여 정유업종의 수익성이 악화되는 경우 임대료 수취에 차질이 있을 수 있습니다.또한, SK리츠(주)의 또다른 100% 자리츠인 토털밸류리츠가 보유한 종로타워는 SK계열사들로 이루어진 그린캠퍼스 등이 업무시설 74%를 책임임차하고 있습니다. 높은 책임임차 비율로 인해 자체적으로 사업운영이 비교적 안정적이라 판단하고 있지만, 임대료의 납부가 지연 또는 미납될 가능성을 배제할 수 없습니다. 극단적인 경우 임대차계약에 따라 임대료 또는 관리비 연체 시 지급하기로 한 지연손해금과 임차인으로부터 기수령한 임대차보증금을 재원으로 수익 일부를 보전할 수 있으나, 이 과정에서 소송 등의 법적분쟁으로 수익 보전이 지연되거나, 보전 금액이 감소하는 등 예상치 못한 손실을 가져올 가능성을 배제할 수 없습니다.
SK리츠(주)는 2023년 9월 12일 SK하이닉스 수처리센터를 임대, 운영하고자 클린인더스트리얼리츠의 지분증권 100%를 SK리츠운용(주)로부터 양수받아 2023년 9월 22일 제3자배정을 통해 3,200억원에 지분증권을 추가로 취득하여 종속회사로 편입하였습니다. SK하이닉스 수처리센터는 SK하이닉스(주)가 전체 면적에 대해 10년간 책임임차하는 산업 시설입니다. 수처리센터는 SK하이닉스이천 반도체 공장 단지 내 소재하고 있으며, 반도체 공장에서 발생하는 폐수의 고도처리, 방류 및 재활용 하는 수자원 관리의 핵심 시설입니다. 수처리센터는 4개동 및 온도저감동 등 총 5개동으로 이루어져 있으며, 고도의 처리공법에 의한 시스템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또한 수처리센터를 통해 SK하이닉스는 수자원 절감 및 재이용 등 Water Stewardship을 수행하고 있습니다. SK하이닉스 수처리센터는 5개동 대부분이 최근에 완공되었고 반도체 생산에 필수적인 수처리센터의 특성을 고려 시 향후에도 임차인의 이탈 가능성은 낮을 것으로 판단되어 안정적인 운용이 가능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다만, 반도체 업황이 악화되어 SK하이닉스(주)의 수익성이 악화되는 경우 예상치 못한 손실이 발생할 수도 있습니다.SK리츠(주)가 2024년 12월 20일 편입한 SK-C타워는 2024년 5월 신축 수준으로 리모델링하여, 최근 사옥 오피스 트렌드에 부합한 사용자 편의성 중심으로 설계된 자산으로 SK그룹 사옥 수요 대응에 유리한 CBD 확장 권역인 충무로역 도보 2분 거리에 위치하고 있으며, 2025년 4월부터 SKC 및 SK그룹 계열사 순차적 입주하였습니다. SK-C타워는 주요 임차인인 SKC와 7년간 장기 임대차계약을 체결하였으며, 매년 3%의 임대료 상승률을 설정하고 있습니다. SK-C타워는 SK 그룹의 임차 수요 흡수에 유리하여, 향후 SK리츠(주)의 매입 이후 안정적인 임대료수익을 확보하고 있습니다.SK리츠(주)가 2025년 11월 28일 편입한 SK-P타워는 경기도 성남시 분당구 삼평동에 위치한 연면적 15,028평의 오피스입니다. SK-P타워의 업무시설은 임차인마다 계약기간과 조건이 상이하나, 평균 E.NOC는 약 25만원이며, SK텔레콤(주) 및 SK플래닛(주)와 4.98년, (주)넥슨코리아와 5년 계약을 체결하였습니다. (주)넥슨코리아는 2026년 4월부터 입주하였으며, SK-P타워의 임대차 계약 기준 전체 공실률은 0% 입니다. 향후 SK리츠(주)의 매입 이후에도 안정적인 임대료수익을 확보할 것으로 판단됩니다.
2. 회사위험
SK(주)는 2015년 8월 3일(합병 등기일 기준) 舊 SK주식회사와 합병이 완료됨에 따라SK(주)는 SK그룹의 지주회사 역할을 수행하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 자회사 실적에 따른 배당수익과 상표권은 SK(주)의 주요 수익원입니다. 배당수익 및 상표권 수익은 자회사의 경영실적에 연동되므로 향후 계열사의 경영성과에 따라 변동성이 커질 수 있습니다. 특히, SK텔레콤(주), SK이노베이션(주)
및 SK E&S(주)
(2024년 11월 01일자로 SK이노베이션(주)에 흡수합병) 3개사에 의한 배당수익기여도가 높기 때문에 해당 계열사의 경영성과가 악화될 경우 SK(주)의 실질 현금흐름 및 부채비율 등에 영향을 줄 수 있습니다.
최근 사업연도 기간 SK(주)의 별도기준 요약 손익계산서는 아래와 같습니다.
| [SK(주) 요약 손익계산서] - 별도기준 |
| (단위 : 백만원) |
| 구분 | 별도기준 |
|---|
| 2026년 반기 | 2025년 반기 | 2025년 | 2024년 | 2023년 | 2022년 |
|---|
| 매출액(영업수익) | 1,990,370 | 1,791,341 | 3,612,294 | 3,706,767 | 4,137,030 | 3,369,784 |
| 영업이익 | 662,518 | 507,067 | 813,163 | 998,339 | 1,550,461 | 1,108,689 |
| 당기순이익 | 1,344,664 | 2,127,112 | 1,344,080 | (745,893) | 362,974 | 544,415 |
| 영업이익률 | 33.3% | 28.3% | 22.5% | 26.9% | 37.5% | 32.9% |
| 당기순이익률 | 67.6% | 118.7% | 37.2% | -20.1% | 8.8% | 16.2% |
SK(주) 2026년 반기 매출액은 별도기준 1조 9,904억원으로 2025년 반기 1조 7,913억원 대비 11.1% 증가하였습니다. SK(주)의 별도기준 매출액은 상표권사용수익 및 배당금 수익이 각각 전년 동기 대비 35.2%, 26.1% 증가한 영향입니다. 상표권사용수익의 경우 'SK' 브랜드를 사용하는 회사의 전년도 매출액의 약 0.2% 수준을 수익으로 인식하고 있으며 매년 3천억원 내외의 수익이 발생하는 안정적인 수익원입니다.
별도기준 2026년 상반기 영업이익은 전년 동기 대비 30.7% 증가한 약 6,625억원을 기록하였으며, 당기순이익은 전년 동기 대비 36.8% 감소한 약 1조 3,447억원을 기록하였습니다.
SK(주)의 별도기준 영업수익의 상세내역은 다음과 같습니다.
| 구 분 | 당반기 | 전반기 |
|---|
| 고객과의 계약에서 생기는 수익: |
| IT서비스(주1) | 1,271,545 | 1,190,629 |
| 상표권사용수익 | 249,995 | 184,964 |
| 소 계 | 1,521,540 | 1,375,593 |
| 기타 원천으로부터의 수익: |
| 배당금수익 | 467,427 | 370,681 |
| 임대수익 | 1,403 | 45,067 |
| 소 계 | 468,830 | 415,748 |
| 합 계 | 1,990,370 | 1,791,341 |
별도기준 배당금수익이 매출액에 차지하는 비중은 2018년 31.09%, 2019년 38.44%, 2020년 42.45%로 매년 증가하는 추세를 보이다 2021년 배당금수익이 크게 감소하며 비중 또한 27.08%로 축소되었습니다. 이는 SK(주) 자회사인 SK E&S(주)의 2020년 특별배당으로 인한 기저효과 및 투자 확대로 위한 배당 축소 기조에 기인하였습니다. 2023년 배당금 수익 비중은 33.8%로 재차 확대되는 모습을 보였습니다. 이후 2024년 22.1%로 축소되었으며, 2025년 또한 13.60%로 감소하였습니다.배당금수익은 SK 텔레콤(주), SK 이노베이션(주), SK E&S(주)(2024년 11월 01일자로 SK이노베이션(주)에 흡수합병) 등 주요 3개사가 차지하는 비중이 2016년 이후 80%를 상회하는 매우 높은 수준이였으나 2020년 코로나19의 영향으로 자회사들의 실적이 엇갈리면서 SK(주) 배당금수익 중 주요 3개사가 차지하는 비중의 변동이 있었습니다. SK텔레콤의 경우 2020년 코로나19 상황에서도 연결기준사상 최대 매출 및 영업이익을 실현하였습니다. 그에 따라 2021년 주주총회에서 주당현금배당금 9,000원(중간배당 1,000원 제외)을 확정하였습니다.
2021년 매출액은 전년대비 소폭하락하였으나 6월, 9월, 12월에 거쳐 총 7,660원을 지급하였습니다. 2024년 3월, 6월 및 9월에는 주당 830원을 지급하였고, 12월 결산 배당금으로 1,050원을 지급하였습니다. 2025년 1분기 및 2분기에도 전년과 마찬가지로 주당 830원을 지급하였으며, 2025년 3분기와 4분기의 경우 실적 및 경영환경 변화에 따라 현금배당을 미실시하였습니다. 2026년 1분기 및 반기에는 각각 주당 830원을 지급하였습니다.SK E&S(주)의 경우, 민자발전 업황 악화로 수익성이 저하되어 2017년까지 배당금이 감소했으나, 2018년부터 발전부문 실적 개선 및 특히, 파주에너지서비스 및 China Gas Holdings 지분 매각에 따라 2019년과 2020년 배당금이 크게 증가하였습니다. 2021년 주당배당금은 14,111원으로 전년 15,733원 대비 소폭 감소하였으나 현금배당성향이 85.1%로 여전히 높은 수준을 보였습니다. 2022년의 경우 투자확대 및 재무구조 안정을 위해 배당성향을 축소하여 주당 6,250원을 지급하였습니다. 2023년에는 우호적인 업황으로 주당 11,532원을 지급하였으며, 2024년에도 2023년 회계기간에 대하여 주당 8,347원을 지급하며 SK(주)의 주요한 배당금수익원으로 작용하였습니다. 한편, SK E&S(주)의 경우 2024년 11월 01일자로 SK이노베이션(주)에 흡수합병되었습니다.SK이노베이션(주)는 2015년 이후 유가 안정화 및 정제마진 상승 등으로 영업실적이 크게 개선됨에 따라 2016년 배당을 재개했지만, 2021년에는 코로나19로 인한 실적 악화 및 신성장 사업에 대한 투자확대 등으로 배당을 실시하지 못하였습니다. 2022년부터 다시 배당을 재개하면서 2022년에는 주당 2,508원, 2023년에는 주당 6,356원의 배당을 지급하였으나, 2024년에는 현금 및 현물 배당을 대신하여 배당가능이익 범위 내 자사주 4,919,974주에 대한 전량 소각을 결정하였습니다. 2025년에는 주주 이익의 증대를 위하여 배당을 재개하기로 결정하면서 주당 2,000원의 배당금 지급을 발표하였으나, 2026년 1월 27일 기타경영사항(자율공시)를 통하여 25년 실적 및 경영환경 변화에 따라 2025 사업연도 배당 미실시를 결정하였으며, 2026년 역시 중간배당을 실시하지 않았습니다.SK(주)는 지주회사로서 배당금 수익, 상표권 수익 등의 비중이 커질 가능성이 존재하며, 이러한 수익은 자회사의 실적과 밀접하게 연동되게 됩니다. SK(주)의 자회사의 실적이 악화될 경우, SK(주)의 배당금 수익 및 상표권 수익의 하락이 예상되고, 이는 SK(주) 실적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가능성이 존재하오니, 투자자들께서는 이 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 [SK(주) 요약 손익계산서] - 연결기준 |
| (단위 : 백만원) |
| 구분 | 연결기준 |
|---|
| 2026년 반기 | 2025년 반기 | 2025년 | 2024년 | 2023년 |
|---|
| 매출액(영업수익) | 78,954,891 | 61,177,274 | 122,703,338 | 123,399,669 | 128,798,468 |
| 영업이익 | 8,514,366 | 636,672 | 1,818,476 | 2,396,002 | 4,753,982 |
| 당기순이익 | 29,014,813 | 4,567,523 | 3,555,246 | 528,810 | -406,387 |
| 영업이익률 | 10.78% | 1.04% | 1.48% | 1.94% | 3.69% |
| 당기순이익률 | 36.75% | 7.47% | 2.90% | 0.43% | -0.32% |
2026년 반기 연결기준 매출액은 약 78조 9,549억원으로 2025년 반기 61조 1,773억원 대비 29.1% 증가하였으며, 영업이익은 8조 5,144억원을 기록하며 전년 동기 대비 1,237.3% 증가하였습니다. 당기순이익의 경우 29조 148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535.2% 증가하였는데, 이는 SK하이닉스(주)의 영업이익이 큰 폭으로 증가함에 따른 지분법이익 상승, SK이노베이션 계열의 원유 평가에 따른 재고평가이익 및 배터리 영업이익 서프라이즈 등으로 흑자전환으로 실적이 크게 개선되었습니다.
| 대상 회사 | 사업부문 | 2026년 반기 | 2025년 반기 | 2025년 | 2024년 |
|---|
| 매출액 | 비중 | 매출액 | 비중 | 매출액 | 비중 | 매출액 | 비중 |
|---|
| SK 주식회사 | 투자사업 및 IT서비스 사업 | 1,990,370 | 1.83% | 1,791,341 | 2.67% | 3,612,294 | 2.63% | 3,706,767 | 2.74% |
| SK이노베이션 계열 | 지주사업 및 석유/ 화학/ 배터리 관련 사업 | 53,448,218 | 49.02% | 40,650,100 | 60.63% | 81,014,683 | 58.94% | 74,562,005 | 55.04% |
| SK텔레콤 계열 | 정보통신 사업 | 8,751,369 | 8.03% | 8,792,477 | 13.11% | 17,099,213 | 12.44% | 17,940,609 | 13.24% |
| SK스퀘어 계열 | 지주사업 | 628,898 | 0.58% | 701,640 | 1.05% | 1,411,521 | 1.03% | 1,649,858 | 1.22% |
| SK네트웍스 계열 | 상사 및 정보통신 유통 및 가전렌탈 사업 | 3,187,933 | 2.92% | 3,153,018 | 4.70% | 6,745,127 | 4.91% | 7,657,281 | 5.65% |
| SKC 계열 | 지주사업 및 2차전지 소재사업, 화학사업,반도체 소재 사업 | 1,142,025 | 1.05% | 904,739 | 1.35% | 1,840,036 | 1.34% | 1,717,924 | 1.27% |
| SK에코플랜트 계열 | Hi-Tech, Gas & Material, Asset Lifecycle, 솔루션 사업 | 10,050,427 | 9.22% | 5,516,448 | 8.23% | 12,058,137 | 8.77% | 8,625,864 | 6.37% |
| 기타 | 생명과학 연구, 조림사업, 정보보호서비스 등 | 29,833,113 | 27.36% | 5,539,745 | 8.26% | 13,663,917 | 9.94% | 19,599,913 | 14.47% |
| 단순합계 | 109,032,353 | 100.00% | 67,049,508 | 100.00% | 137,444,928 | 100.00% | 135,460,221 | 100.00% |
| 연결조정 효과 | △30,077,462 | - | △5,872,234 | - | △14,156,393 | - | △11,876,892 | - |
| 총 합계 | 78,954,891 | - | 61,177,274 | - | 123,288,535 | - | 123,583,329 | - |
SK(주)의 연결기준 매출액은 SK이노베이션 계열, SK 에코플랜트 계열 및 SK텔레콤 계열 해당 3개 사업 계열의 매출액이 대부분을 차지하고 있습니다. SK(주)의 2026년 상반기 연결기준 매출액 109조 324억원(단순합계 기준) 중 49.02%는 SK이노베이션 계열, 8.03%는 SK텔레콤 계열, 9.22%는 SK에코플랜트 계열에서 발생하였으며 해당 3개사업 계열이 SK(주) 연결기준 매출액에 차지하는 비중은 66.27%로 SK(주) 매출의 대부분을 차지하고 있습니다.
| 대상 회사 | 사업부문 | 2026년 반기 | 2025년 반기 | 2025년 | 2024년 |
|---|
| 영업이익 | 비중 | 영업이익 | 비중 | 영업이익 | 비중 | 영업이익 | 비중 |
|---|
| SK 주식회사 | 투자사업 및 IT서비스 사업 | 662,518 | 1.81% | 507,067 | 11.95% | 813,163 | 7.12% | 998,339 | 12.10% |
| SK이노베이션 계열 | 지주사업 및 석유/ 화학/ 배터리 관련 사업 | 5,649,462 | 15.47% | △432,305 | △10.18% | 448,684 | 3.93% | 355,697 | 4.31% |
| SK텔레콤 계열 | 정보통신 사업 | 1,103,634 | 3.02% | 905,644 | 21.34% | 1,073,215 | 9.39% | 1,823,409 | 22.11% |
| SK스퀘어 계열 | 지주사업 | 27,513,723 | 75.34% | 3,054,263 | 71.96% | 8,797,421 | 76.99% | 3,920,647 | 47.53% |
| SK네트웍스 계열 | 상사 및 정보통신 유통 및 가전렌탈 사업 | 58,143 | 0.16% | 59,506 | 1.40% | 86,293 | 0.76% | 113,915 | 1.38% |
| SKC 계열 | 지주사업 및 2차전지 소재사업, 화학사업,반도체 소재 사업 | △43,158 | △0.12% | △142,529 | △3.36% | △305,025 | △2.67% | △275,759 | △3.34% |
| SK에코플랜트 계열 | Hi-Tech, Gas & Material, Asset Lifecycle, 솔루션 사업 | 1,465,008 | 4.01% | 214,142 | 5.05% | 301,378 | 2.64% | 220,177 | 2.67% |
| 기타 | 생명과학 연구, 조림사업, 정보보호서비스 등 | 109,826 | 0.30% | 78,774 | 1.86% | 211,771 | 1.85% | 1,092,416 | 13.24% |
| 단순합계 | 36,519,156 | 100.00% | 4,244,562 | 100.00% | 11,426,900 | 100.00% | 8,248,841 | 100.00% |
| 연결조정 효과 | △28,004,790 | - | △3,607,890 | - | △9,622,990 | - | △5,858,731 | - |
| 총 합계 | 8,514,366 | - | 636,672 | - | 1,803,910 | - | 2,390,110 | - |
SK(주) 연결기준 사업부문별 영업이익을 살펴보면, 2026년 상반기의 경우 SK텔레콤 계열의 영업이익은 1조 1,036억원으로 전년 동기 9,056억원 대비 21.9% 증가하였으며, SK이노베이션 계열은 5조 6,495억원으로 2025년 상반기에서 흑자전환하였습니다. 또한, SK에코플랜트 계열은 1조 4,650억원으로 전년 동기 2,141억원 대비 584.1% 증가하였으며, SK스퀘어 계열은 27조 5,137억원으로 전년 동기 3조 543억원 대비 800.8% 증가하였습니다. SK하이닉스의 영업이익 개선으로 인한 SK스퀘어 계열의 영업이익이 큰 폭으로 증가하였으며, SK이노베이션 계열도 원유 평가에 따른 재고평가이익 및 배터리 영업이익 서프라이즈 등으로 흑자로 전환하면서 2025년 SK(주) 단순합계 기준 영업이익은 36조 5,192억원으로 전년 동기 4조 2,446억원 대비 760.4% 증가하였습니다.
이처럼, SK(주)는 지주회사로서 배당금 수익, 상표권 수익에 대한 의존도가 높으며 이러한 수익은 자회사의 경영실적에 연동되므로 향후 계열사의 경영성과에 따라 SK(주)의 실적 변동성이 커질 가능성이 존재합니다. 특히, SK텔레콤(주), SK이노베이션(주) 및 SK E&S(주)(2024년 11월 01일자로 SK이노베이션(주)에 흡수합병), SK스퀘어 등 주요 자회사가 SK(주) 매출액에서 차지하는 비중이 크기 때문에 해당 계열사의 경영성과가 악화될 경우 SK(주)의 별도 및 연결 기준 매출액/영업이익 등에 부정적 영향을 줄 수 있으니, 투자자들께서는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SK(주)의 2026년 상반기말 별도기준 총차입금 규모는 8조 4,762억원으로 2025년말 대비 1.26% 감소하였고 차입금의존도는 30.57% 수준으로 2025년말 대비 약 1.95%p. 가량 하락하였습니다. 총차입금 가운데 유동성차입금의 비중은 2조 6,491억원으로 31.25% 수준입니다. 2026년 상반기말 별도기준 현금성자산 및 단기금융상품 규모가 약 2,950억원 수준으로 유동성차입금 2조 6,491억원 규모를 하회하고 있기 때문에 향후 차입금 상환 또는 만기연장(차환 발행 포함) 등을 통한 유동성 관리가 계획대로 이루어지지 못할 위험이 존재합니다.당사는 매년 자회사로부터의 배당금 수익과 브랜드사용료 수익 등 안정적 현금유입을 유지하고 있으며, 당사 및 주력 자회사들이 보유한 지분과 자산 등의 매각을 통한 현금유입을 고려하여 차입금을 관리하고 있습니다. 2026년에는 7월 31일 이사회 결의를 통하여 2027년 1월 31일을 처분예정일로 하여 보유 중인 SK실트론(주) 보통주 전량을 (주)두산에게 2조 3,000억원에 매각하는 등 Global 경영환경 불확실성이 지속되는 상황 속 적극적 자산 매각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당사는 자산 매각, 배당 확대 등을 통해 차입금 감축 및 재무건전성 강화를 위한 노력을 지속할 계획입니다. SK그룹 지주회사인 당사의 지위 및 그룹 주력사들이 업계 내 선두권의 시장지위를 바탕으로 확고한 영업기반과 사업경쟁력을 확보하고 있는 점 등을 감안할 때 차환리스크나 유동성 리스크가 발생할 가능성이 낮을 것으로 보이나, 투자자께서는 당사의 유동성 추이를 지속적으로 모니터링 하시기 바랍니다.
| 구 분 | 2026년 상반기말 | 2025년말 | 2024년말 | 2023년말 |
|---|
| 자산총계 | 27,728,327 | 26,398,993 | 27,233,092 | 28,638,916 |
| 부채총계 | 11,103,610 | 10,828,126 | 12,613,198 | 12,720,870 |
| 총차입금 | 8,476,083 | 8,584,587 | 10,674,460 | 11,090,664 |
| 유동성차입금 | 2,649,077 | 2,259,234 | 4,289,167 | 4,800,344 |
| 단기차입금 | 790,000 | 400,000 | 2,385,000 | 3,306,200 |
| 유동성장기부채 | 1,859,077 | 1,859,234 | 1,904,167 | 1,494,144 |
| 비유동성차입금 | 5,827,006 | 6,325,353 | 6,385,293 | 6,290,320 |
| 사채및장기차입금 | 5,827,006 | 6,325,353 | 6,385,293 | 6,290,320 |
| 자본총계 | 16,624,717 | 15,570,867 | 14,619,894 | 15,918,046 |
| 부채비율 | 66.79% | 69.54% | 86.27% | 79.91% |
| 차입금의존도 | 30.57% | 32.52% | 39.20% | 38.73% |
한편, SK(주)의 2026년 상반기 연결기준 부채비율은 약 107.92%를 기록하고 있으며 2025년말 149.17% 대비 41.25%p. 감소하였습니다. 당사의 연결기준 부채비율은 2021년말 152.29%, 2022년 170.87%. 2023년 165.76%, 2024년 167.76%, 2025년 149.17%, 2026년 반기말 기준 107.92%로 100%~170% 수준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2026년 상반기말 연결기준 총차입금 72조 2,118억원 중 유동성차입금의 비중은 39.11% 수준인 28조 2,412억원으로, 단기차입금 상환 부담이 일부 존재하며 연결기준 2026년 상반기말 현금성자산(현금및현금성자산 + 단기금융상품) 27조 4,553억원을 소폭 상회하고 있습니다.
| 구 분 | 2026년 상반기말 | 2025년말 | 2024년말 | 2023년말 |
|---|
| 자산총계 | 244,883,396 | 213,519,668 | 214,977,754 | 206,970,264 |
| 부채총계 | 127,104,741 | 127,828,333 | 134,690,218 | 129,091,214 |
| 총차입금 | 72,211,754 | 72,200,759 | 82,864,611 | 78,977,893 |
| 유동성차입금 | 28,241,166 | 26,654,746 | 34,791,482 | 30,407,664 |
| 단기차입금 | 14,286,382 | 11,714,166 | 20,002,596 | 17,388,374 |
| 유동성장기부채 | 13,954,784 | 14,940,580 | 14,788,886 | 13,019,290 |
| 비유동성차입금 | 43,970,588 | 45,546,013 | 48,073,129 | 48,570,229 |
| 사채및장기차입금 | 43,970,588 | 45,546,013 | 48,073,129 | 48,570,229 |
| 자본총계 | 117,778,655 | 85,691,335 | 80,287,536 | 77,879,050 |
| 부채비율 | 107.92% | 149.17% | 167.76% | 165.76% |
| 차입금의존도 | 29.49% | 33.81% | 38.55% | 38.16% |
증권신고서 제출 전일 기준 당사의 별도기준 미상환 사채 내역은 다음과 같습니다.
| (기준일 : 2026년 09월 21일) | (단위: 백만원) |
| 종류 | 연이자율(%) | 만기일 | 보증기관 | 금액 |
| 공모회사채 | 283-3회 | 3.264 | 2028-02-27 | 무보증 | 100,000 |
| 284-3회 | 3.094 | 2028-06-08 | 무보증 | 100,000 |
| 285-3회 | 2.546 | 2028-09-06 | 무보증 | 120,000 |
| 287-3회 | 2.354 | 2029-02-27 | 무보증 | 80,000 |
| 288-3회 | 1.873 | 2029-06-04 | 무보증 | 110,000 |
| 289-3회 | 1.844 | 2029-09-20 | 무보증 | 70,000 |
| 290-3회 | 1.890 | 2029-11-28 | 무보증 | 70,000 |
| 291-3회 | 1.699 | 2027-02-20 | 무보증 | 40,000 |
| 291-4회 | 1.797 | 2030-02-20 | 무보증 | 60,000 |
| 292-3회 | 1.793 | 2030-06-03 | 무보증 | 50,000 |
| 293-2회 | 1.736 | 2027-09-07 | 무보증 | 30,000 |
| 293-3회 | 1.825 | 2030-09-07 | 무보증 | 120,000 |
| 294-2회 | 1.926 | 2030-12-03 | 무보증 | 90,000 |
| 295-3회 | 1.746 | 2028-02-24 | 무보증 | 30,000 |
| 295-4회 | 2.025 | 2031-02-24 | 무보증 | 80,000 |
| 296-3회 | 2.494 | 2031-06-04 | 무보증 | 70,000 |
| 297-3회 | 2.282 | 2031-09-13 | 무보증 | 60,000 |
| 298-2회 | 2.716 | 2026-11-05 | 무보증 | 100,000 |
| 298-3회 | 2.830 | 2031-11-05 | 무보증 | 40,000 |
| 302-2회 | 3.101 | 2027-02-22 | 무보증 | 120,000 |
| 302-3회 | 3.187 | 2032-02-22 | 무보증 | 50,000 |
| 303-2회 | 4.135 | 2027-06-09 | 무보증 | 160,000 |
| 303-3회 | 4.242 | 2029-06-09 | 무보증 | 30,000 |
| 304-3회 | 4.847 | 2027-09-16 | 무보증 | 160,000 |
| 305-3회 | 5.450 | 2027-12-08 | 무보증 | 40,000 |
| 306-2회 | 4.196 | 2028-02-27 | 무보증 | 230,000 |
| 307-2회 | 4.383 | 2028-05-30 | 무보증 | 290,000 |
| 307-3회 | 4.597 | 2030-05-30 | 무보증 | 110,000 |
| 307-4회 | 4.670 | 2033-05-30 | 무보증 | 50,000 |
| 308-2회 | 4.498 | 2028-09-11 | 무보증 | 140,000 |
| 308-3회 | 4.650 | 2030-09-10 | 무보증 | 50,000 |
| 308-4회 | 4.811 | 2033-09-11 | 무보증 | 70,000 |
| 309-1회 | 3.963 | 2026-12-11 | 무보증 | 90,000 |
| 309-2회 | 4.044 | 2028-12-11 | 무보증 | 110,000 |
| 310-2회 | 3.813 | 2027-02-26 | 무보증 | 220,000 |
| 310-3회 | 3.830 | 2029-02-28 | 무보증 | 110,000 |
| 311-1회 | 3.687 | 2027-05-28 | 무보증 | 210,000 |
| 311-2회 | 3.780 | 2029-05-30 | 무보증 | 120,000 |
| 311-3회 | 3.858 | 2031-05-30 | 무보증 | 50,000 |
| 312-2회 | 3.400 | 2027-08-27 | 무보증 | 290,000 |
| 312-3회 | 3.388 | 2029-08-29 | 무보증 | 80,000 |
| 312-4회 | 3.388 | 2031-08-29 | 무보증 | 30,000 |
| 313-1회 | 3.260 | 2027-11-26 | 무보증 | 260,000 |
| 313-2회 | 3.261 | 2029-11-28 | 무보증 | 140,000 |
| 314-1회 | 3.057 | 2028-03-07 | 무보증 | 270,000 |
| 314-2회 | 3.121 | 2030-03-07 | 무보증 | 160,000 |
| 315-1회 | 2.732 | 2028-05-29 | 무보증 | 240,000 |
| 315-2회 | 2.882 | 2030-05-29 | 무보증 | 110,000 |
| 315-3회 | 3.176 | 2035-05-29 | 무보증 | 30,000 |
| 316-1회 | 2.756 | 2028-08-28 | 무보증 | 170,000 |
| 316-2회 | 2.923 | 2030-08-28 | 무보증 | 260,000 |
| 317-1회 | 3.399 | 2028-11-28 | 무보증 | 250,000 |
| 317-2회 | 3.575 | 2030-11-28 | 무보증 | 140,000 |
| 318-1회 | 4.127 | 2029-03-31 | 무보증 | 240,000 |
| 318-2회 | 4.247 | 2031-03-31 | 무보증 | 180,000 |
| 전환사채 | 1회 | 0.000 | 2028-08-18 | 무보증 | 8,701 |
| 소 계 | 6,688,701 |
증권신고서 제출 전일 현재 사채의 상환계획은 다음과 같습니다.
| (기준일 : 2026년 09월 21일) | (단위: 백만원) |
| 구 분 | 상 환 금 액 |
| 2026년 09월 22일 ~ 2027년 09월 21일 | 1,420,000 |
| 2027년 09월 22일 ~ 2028년 09월 21일 | 1,998,701 |
| 2028년 09월 22일 ~ 2029년 09월 21일 | 1,200,000 |
| 2029년 09월 22일 ~ 2030년 09월 21일 | 1,130,000 |
| 2030년 09월 22일 이후 | 940,000 |
| 합 계 | 6,688,701 |
SK(주)는 舊 SK주식회사를 흡수 합병하여 SK그룹의 지주회사로서 역할을 수행하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 자회사의 재무건전성이 악화되어 자회사에 대한 자금지원이 필요해질 경우 SK(주)에 재무부담으로 작용할 수 있습니다. 향후 업황 부진으로 인해 당사 자회사의 영업실적 및 신인도 변화가 생길 경우 SK(주)의 재무안정성이 함께 저하될 가능성이 있으니 투자자께서는 이 점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1) SK이노베이션(주)
| 구 분 | 2026년 상반기 | 2025년 | 2024년 | 2023년 | 2022년 |
|---|
| 유동성사채 및 단기차입금 | 154,731 | 165,737 | 181,011 | 116,204 | 123,979 |
| 비유동사채 및 장기차입금 | 242,389 | 246,081 | 290,273 | 189,146 | 147,704 |
| 합 계 | 397,120 | 411,818 | 471,285 | 305,351 | 271,682 |
| 자산총계 | 1,019,830 | 1,056,085 | 1,105,301 | 808,355 | 672,189 |
| 차입금의존도 | 38.94% | 38.99% | 42.64% | 37.77% | 40.42% |
| 구 분 | 2026년 상반기 | 2025년 상반기 | 2025년 | 2024년 | 2023년 | 2022년 |
|---|
| 영업현금흐름 | 25,099 | 5,331 | 22,831 | 22,325 | 53,679 | 4,066 |
| 투자현금흐름 | -18,871 | -28,311 | -42,854 | -72,953 | -112,442 | -51,233 |
| 재무현금흐름 | -38,420 | -16,175 | 23,457 | 73,271 | 94,904 | 105,072 |
| 기말현금 | 132,710 | 116,934 | 160,916 | 158,651 | 130,744 | 94,791 |
SK이노베이션의 2026년 반기말 연결기준 총 차입금 규모는 약 39조 7,120억원이며, 차입금 의존도는 38.94%이며, 이 중 1년 내 만기도래하는 사채와 차입금은 15조 4,731억원입니다. 2026년 반기말 연결기준 기말현금 규모는 약 13조 2,710억원입니다.
우크라이나-러시아 사태 장기화,
미국-이란 전쟁에 따른 호르무즈 해협 봉쇄 가능성, OPEC 국가간 증산 합의 불발 등으로 인한 유가 변동성 확대, 인플레이션과 글로벌 경기둔화 우려에 따른 수요 저하 등이 발생하고 설비 고도화 및 신성장동력을 위한 투자가 지속될 경우 SK이노베이션(주)의 연결 수익성 및 재무안정성이 저하될 수 있음을 투자자 여러분께서는 유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2021년 4월 11일 SK이노베이션과 LG에너지솔루션은 관련된 국내외 쟁송을 모두 취하하고 향후 출원/등록할 특허에 대해 10년간 추가 쟁송을 하지 않는 조건으로 하여,2021년과 2022년에 걸쳐 현금 1조원을, 2023년부터 총 1조원을 한도로 매출액의 일정비율에 해당하는 로열티를 SK이노베이션이 LG에너지솔루션에게 지급하기로 발표하였으며, 구체적으로는 소송 중인 특허 및 영업비밀 관련, 발생한 모든 책임면제 및 영구적인 라이선스, 양사 특허에 대해 향후 10년간 원칙적 부제소의 조건으로 2021년 5월 15일자로 합의서를 체결하였습니다. LG에너지솔루션에 지급할 금액 중 현금 1조원은 2021년 3월 31일자 재무제표에 영업외비용으로 반영하였고, 로열티는 지급 사유 발생 시점에 비용 처리할 예정입니다. 이와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Ⅲ. 투자위험요소 2. 회사위험 [4-2.
SK이노베이션(주) 배터리관련 특허 침해 및 영업비밀관련 소송사항] 내용을 확인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2023년 06월 23일 SK이노베이션은 이사회를 통해 약 1조 1,433억원 규모의 대규모 주주배정 후 실권주 일반공모 유상증자를 진행하였습니다. 해당 유상증자의 총 발행주식수는 보통주 8,190,000주이며, 증자비율은 약 8.7%, 할인율은 20%입니다. 해당 유상증자를 통해 약 1.1조원의 현금이 유입되었습니다. 추가적으로 SK이노베이션은 2025년 07월 30일 이사회를 통하여 제3자배정 유상증자를 결의하였습니다. 해당 유상증자의 총 발행 주식수는 18,018,012주이며, 신주발행을 통하여 약 2조의 현금이 유입되었습니다.한편, SK이노베이션(주)는 2024년 11월 01일자로 SK E&S(주)를 흡수합병하였습니다. 합병 전 SK E&S의 차입금 현황 및 현금흐름은 기존 당사가 공시한 내용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SK이노베이션은 국제 유가변동 등에 따라 매년 운전자금 변동이 나타나고 있으나, 2018년부터 2022년까지 연평균 1.3조원 가량의 우수한 영업현금을 창출하였습니다. 다만 2020년에는 유가 급락 이후 회복 과정에서 운전자금부담 변동이 손익 흐름을 상쇄하는 모습을 보였으며, 2021년 이후에는 손익 회복에도 유가 상승에 따른 운전자금부담 증가로 영업현금창출이 제약되는 모습을 보였습니다. 또한 배터리 사업 중 심의 설비투자가 현금흐름 개선의 제약요인으로 작용하였고 그 결과 2022년 말 연결기준 순차입금이 16.2조원(리스부채 포함)으로 확대되었습니다. 2023년에는 5조 3,679억원의 영업현금흐름이 발생하였으며, 2023년 기말현금은 13조 744억원을 기록하였습니다. 2024년 연결기준 2조 2,325억원의 영업활동현금흐름이 발생하였으며, 현금및현금성자산이 2조 2,643억원 증가하여 2024년말 15조 8,651억원의 현금및현금성자산을 보유하였습니다. 현금및현금성자산이 증가한 요인은 사업결합에 따라 피합병법인의 현금및현금성자산 2조 3,565억원을 인식하였기 때문입니다. 2025년말 연결기준 2조 2,831억원의 영업현금흐름을 기록하였으며, 4조 2,854억원의 투자활동현금유출이 발생하였으나 2조 3,457억원의 재무활동현금흐름 유입이 발생하며 2025년말 16조 916억원의 현금및현금성자산을 보유하였습니다. 2026년 반기말 연결기준 2조 5,099억원의 영업현금흐름을 기록하였으며, 1조 8,871억원의 투자활동현금유출, 3조 8,420억원의 재무활동현금흐름 유출이 발생하며 2026년 반기말 기준 13조 2,710억원의 현금및현금성자산을 보유하고 있습니다.SK이노베이션의 적극적인 글로벌 배터리 사업기반 확대 계획 등을 고려하면 향후에도 투자소요는 지속될 것으로 전망되며, 중기적으로 현금흐름 적자가 나타날수도 있습니다. 다만, SK이노베이션의 사업기반, 높은 신인도 및 보유자산의 가치 등을 고려할 때, 재무적 대응여력은 매우 우수한 수준으로 판단되며 따라서 당사에 끼칠 영향은 적을 것으로 예상됩니다.
2) SK텔레콤(주)
| [SK텔레콤 차입금 의존도 현황 - 연결기준] |
| (단위 : 억원) |
| 구분 | 2026년 반기말 | 2025년말 | 2024년말 | 2023년말 | 2022년말 |
|---|
| 유동성 차입금 및 사채 | 15,782 | 16,605 | 29,115 | 19,947 | 24,970 |
| 비유동성 차입금 및 사채 | 85,710 | 87,123 | 78,534 | 86,605 | 85,878 |
| 합 계 | 101,492 | 103,728 | 107,648 | 106,552 | 110,849 |
| 자산총계 | 324,302 | 301,078 | 305,153 | 301,192 | 313,083 |
| 차입금의존도 | 31.30% | 34.45% | 35.28% | 35.38% | 35.41% |
| [SK텔레콤 현금흐름 현황 - 연결기준] |
| (단위 : 억원) |
| 구분 | 2026년 반기말 | 2025년 반기말 | 2025년 | 2024년 | 2023년 | 2022년 |
|---|
| 영업현금흐름 | 22,716 | 26,565 | 39,238 | 50,873 | 49,472 | 51,593 |
| 투자현금흐름 | -15,766 | -3,318 | -17,371 | -27,118 | -33,529 | -28,078 |
| 재무현금흐름 | -9,796 | -19,805 | -27,118 | -18,099 | -20,210 | -13,499 |
| 기말현금 | 12,039 | 23,532 | 14,900 | 20,237 | 14,550 | 18,823 |
SK텔레콤의 2026년 반기말 연결기준 차입금의존도는 31.30%로 전년말 대비 3.15%p. 감소하였으며, 1년 내 만기 도래하는 사채와 차입금은 2026년 반기말 연결기준 약 1조 5,782억원으로 전체 차입금의 15.6% 수준을 차지하고 있습니다. SK텔레콤의 차입금 구조는 대부분 장기화가 잘 이루어져 있고, 적절히 만기가 분산되어 있는 것으로 판단되며, 2026년 반기말 연결기준 보유 현금 및 현금성자산의 규모(단기금융상품. 단기투자자산)는 약 1조 2,039억원 수준입니다. 해외 통신사업 진출 및 비통신사업 다각화 등을 위해 종속/관계회사 투자 과정에서 투자현금흐름 유출이 지속적으로 발생하고 있으나, 2016년부터 2025년까지 연간 약 4~5조원 내외의 안정적인 영업현금흐름을 시현하였습니다.2026년 반기에는 영업현금흐름 2조 2,716억원을 기록하였으며, 투자현금흐름 및 재무현금흐름에서 각 1조 5,766억원 및 9,796억원의 현금유출이 발생하여 기말현금은 전기말 대비 1조 1,493억원 감소하였습니다.
3) SK네트웍스(주)
| [SK네트웍스의 사채와 차입금 현황 - 연결기준] |
| (단위 : 억원) |
| 구 분 | 2026년 반기말 | 2025년말 | 2024년말 | 2023년말 | 2022년말 |
|---|
| 유동성사채 및 단기차입금 | 7,395 | 7,536 | 10,401 | 24,926 | 19,776 |
| 비유동사채 및 장기차입금 | 11,262 | 10,937 | 10,072 | 26,700 | 30,619 |
| 합 계 | 18,657 | 18,473 | 20,473 | 51,626 | 50,395 |
| 자산총계 | 54,363 | 50,408 | 51,571 | 91,104 | 94,993 |
| 차입금의존도 | 34.32% | 36.65% | 39.70% | 56.67% | 53.05% |
| [SK네트웍스의 주요 현금흐름 - 연결기준] |
| (단위 : 억원) |
| 구분 | 2026년 반기말 | 2025년 반기말 | 2025년 | 2024년 | 2023년 | 2022년 |
|---|
| 영업현금흐름 | -610 | 1,897 | 2,223 | 2,764 | 1,153 | -3,174 |
| 투자현금흐름 | -695 | -195 | 751 | 5,464 | -1,132 | -7,064 |
| 재무현금흐름 | -345 | -3,041 | -3,012 | -7,375 | -332 | 69 |
| 기말현금 | 2,301 | 3,045 | 4,484 | 4,440 | 3,373 | 3,559 |
SK네트웍스의 2026년 반기말 연결기준 차입금의존도는 34.32% 수준으로 전기말 대비 2.33%p.가량 감소하였으며, 1년 이내 만기 도래분인 단기성차입금 규모가 약 7,395억원으로 전체 차입금의 약 39.6%를 차지하고 있어 차입금 만기 구조가 타 계열사 대비 비교적 짧은 편입니다. SK네트웍스의 2026년 반기말 연결기준 현금 및 현금성자산은 3,963억원(단기금융상품 포함)으로 단기성 차입금규모를 하회하나 유사한 수준이며, SK네트웍스(주)의 회사채 및 기업어음 신용평가(AA-, A1)을 고려하였을 때 단기적으로 유동성 위험이 발생할 가능성은 높지 않습니다. 2023년 말 기준 SK네트웍스의 연결기준 유동비율은 기준선 100%를 하회하는 60.7% 였지만, 2026년 반기말 SK네트웍스의 연결기준 유동자산은 약 2조 418억원, 유동부채는 약 1조 9,712억원으로 유동비율이 기준선인 100%을 소폭 상회하는 103.6% 수준으로 개선되었습니다.
4) SKC(주)
| 구분 | 2026년 반기말 | 2025년말 | 2024년말 | 2023년말 | 2022년말 |
|---|
| 유동성사채 및 단기차입금 | 27,649 | 18,388 | 16,203 | 12,201 | 12,930 |
| 비유동사채 및 장기차입금 | 14,758 | 18,201 | 19,079 | 21,585 | 19,549 |
| 합 계 | 42,407 | 36,589 | 35,282 | 33,786 | 32,479 |
| 자산총계 | 82,315 | 67,405 | 67,487 | 70,323 | 63,931 |
| 차입금의존도 | 51.52% | 54.28% | 52.28% | 48.04% | 50.80% |
| 구분 | 2026년 반기말 | 2025년 반기말 | 2025년 | 2024년 | 2023년 | 2022년 |
|---|
| 영업현금흐름 | -4,802 | -3,382 | -5,676 | -1,997 | -2,347 | -1,472 |
| 투자현금흐름 | -6,770 | 3,613 | 2,922 | 167 | -9,875 | -2,490 |
| 재무현금흐름 | 15,866 | 3,462 | 6,307 | -21 | 6,619 | 8,755 |
| 기말현금 | 12,310 | 7,813 | 7,833 | 4,036 | 5,310 | 10,984 |
SKC의 차입금의존도는 2026년 반기말 연결기준 51.52%이며, 차입금 내역 중 1년이내 만기가 도래하는 차입금과 사채는 2조 7,649억원으로 총차입금의 65.2% 수준입니다. SKC의 2026년 반기말 연결기준 보유 현금성자산 및 단기금융상품(단기투자증권 포함)은 약 2조 705억원이며, 향후 생산능력 증설 및 신사업 분야 투자 등의 중장기적인 투자로 인한 재무부담, 최근 영업현금흐름의 추이 등을 고려할 때 다소 높은 차입금 부담을 갖고 있습니다. 따라서, 급격한 외부충격에 의하여 일시적인 유동성 위기 발생 가능성이 상존하므로, 투자자 여러분께서는 이 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5) SK에코플랜트(주)
| 구분 | 2026년 반기말 | 2025년말 | 2024년말 | 2023년말 |
|---|
| 유동성사채 및 단기차입금 | 27,235 | 24,251 | 37,166 | 26,002 |
| 비유동사채 및 장기차입금 | 23,418 | 18,859 | 8,435 | 14,084 |
| 합 계 | 50,653 | 43,110 | 45,601 | 40,086 |
| 자산총계 | 128,033 | 125,690 | 112,720 | 89,710 |
| 차입금의존도 | 39.56% | 34.30% | 40.45% | 44.68% |
| 구분 | 2026년 반기말 | 2025년 반기말 | 2025년 | 2024년 | 2023년 |
|---|
| 영업현금흐름 | -8,020 | -7,463 | 602 | -705 | -4,548 |
| 투자현금흐름 | -2,022 | -183 | 13,285 | -730 | -3,146 |
| 재무현금흐름 | -1,230 | 2,723 | -4,985 | 3,062 | 4,128 |
| 기말현금 | 5,834 | 3,281 | 17,088 | 8,221 | 6,577 |
2026년 상반기 SK에코플랜트의 별도기준 차입금의존도는 39.56% 수준입니다. 또한, 1년내 만기가 도래하는 차입금과 사채는 2조 7,235억원으로 총차입금의 53.8% 수준을 차지하고 있습니다. 2026년 반기말 기준 총 차입금은 약 5조 653억원으로 2025년말 4조 3,110억원 대비 17.50% 증가하였습니다. 한편, 2026년 상반기에는 -8,020억원의 영업현금흐름을 기록하였으며, 이는 전년 동기 -7,463억원 대비 557억원 감소한 수준입니다.
또한, 에스케이에코플랜트(주)는 2022년 6월 30일 이사회결의를 통해 제3자배정증자 방식으로 전환우선주 (1,333,334주)를 발행하였으며, 본 전환우선주 발행 시 발행회사의 기업공개(IPO)의무, 당사의 매도청구권 등의 약정사항이 발생한 바가 있습니다. 기업공개기한까지 적격기업공개를 완료하지 못한 경우, 당사 또는 당사가 지정한 제3자가 본건 우선주 전부에 대한 매도청구권을 행사할 수 있습니다. 또한, 주주간계약(최대주주, 발행회사, 우선주 주주 사이에 체결된 계약)에 따른 매도청구권 행사 사유가 발생하였음에도 본 건 주주간계약에 따른 매도청구권 행사기한까지 행사되지 않은 경우, 매도청구권 행사기한 만료일의 다음날부터 매도청구권 행사기한 만료일이 속한 해당 사업연도 의 말일까지 우선주 주당 발행가격의 연 5.0%(우선배당률)의 우선배당이 발생하게 되며, 이후 매 사엽연도마다 직전 사업연도의 우선배당률에 연 3.0%p씩 인상됩니다. 이 경우 당사의 재무부담으로까지 이어질 수 있어 당사 및 에스케이에코플랜트(주)의 재무상황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 이에 따라 에스케이에코플랜트(주)는 현재 주관사단과 함께 적정 상장시기에 대하여 검토 중이며 포트폴리오 리밸런싱, 회사 실적 및 대내외 시장환경, 투자자 동향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하여 구체화할 예정입니다. 투자자께서는 이 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한편, 2024년 07월 18일 에스케이에코플랜트(주)는 최대주주인 SK(주)가 보유하고 있는 SK S.E Asia Pte,Ltd. 및 에스케이머티리얼즈에어플러스(주)의 지분 100%를 각각 현물출자 방식의 제3자 배정 유상증자 및 포괄적 주식교환으로 자회사로 편입하는 안건을 의결 하였습니다. SK S.E.Asia Pte. Ltd. 및 에스케이머티리얼즈에어플러스(주)의 자회사 편입을 통해 매출 및 수익성 개선, 부채비율 감소, 사업포트폴리오 강화에 따른 사업 역량 강화 등의 시너지 효과가 예상되나 신규 편입된 사업의 업황 악화 및 예상치 못한 변수로 인한 시장상황 변화에 따라 재무안정성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으니 투자자께서는 인수에 관련한 내용에 대해 지속적으로 모니터링하시기 바랍니다. 에스케이에코플랜트의 유상증자 및 주식교환으로 인한 SK S.E. Asia Pte,Ltd 및 에스케이머티리얼즈에어플러스(주)의 자회사 편입에 관한 사항은 [III.투자위험요소 - 2.회사위험 - 20. SK그룹 리밸런싱에 따른 지배구조 변경 위험]을 참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한편, SK에코플랜트(주)는 반도체 관련 사업 포트폴리오 강화를 목적으로, 2025년 5월 13일 및 2025년 8월 27일 SK(주)의 자회사인 SK트리켐(주), SK머티리얼즈퍼포먼스(주), SK머티리얼즈제이엔씨(주) 및 SK레조낙(주)를 자회사로 편입하기로 결정하고 이를 공시하였습니다.편입 대상 기업 중 SK머티리얼즈제이엔씨(주)는 OLED용 발광 소재를 주력으로 하고 있으며, 나머지 3개사는 반도체 공정소재를 제조하는 기업으로서, SK트리켐(주)은 박막 증착 공정용 전구체를, SK레조낙(주)은 식각 공정용 가스를, SK머티리얼즈퍼포먼스(주)는 노광 공정에 활용되는 포토레지스트 및 반사방지막 등을 생산하고 있습니다. 본 건 자회사 편입을 통해 SK에코플랜트(주)는 기존 반도체 인프라 등과 관련한 플랜트 부문에서의 사업 시너지 효과를 기대하고 있습니다. 2024년 기준 편입 대상 자회사의 실적을 SK에코플랜트(주) 실적에 단순 합산하는 경우, 매출 및 영업이익은 각각 3.8% 및 2.8% 증가할 것으로 추산되며, 차입금의존도는 0.20%p. 감소하는 데 그쳐 재무부담 완화 효과는 제한적인 것으로 보입니다. SK머티리얼즈퍼포먼스는 소규모 주식교환, 나머지 3곳은 현물출자 방식으로 편입되었으며, 포괄적 주식교환 및 현물출자는 2025년 12월 2일 완료되었습니다. SK에코플랜트(주)는 SK(주)가 보유하고 있는 에스케이트리켐(주) 보통주식 65%(3,250,000주, 현물출자가액 231,731,500,000원), 에스케이레조낙(주) 보통주식 51%(2,142,000주, 현물출자가액 33,573,708,000원), 에스케이머티리얼즈제이엔씨(주) 보통주식 51%(46,585주, 현물출자가액 21,401,055,830원), 공통 자산(현물출자가액 105,411,749,430원)을를 현물출자 받고, 그 대가로 현물출자자인 SK(주)에게 제3자배정 증자 방식으로 SK에코플랜트의 보통주식 5,103,244주를 배정하였습니다. 또한, SK(주)가 소유한 에스케이머티리얼즈퍼포먼스(주) 주식 174,334주는 주식교환을 통해 SK에코플랜트(주)로 이전되며, 그 대가로 주식교환 대상주주에게 에스케이에코플랜트(주)가 새로이 발행하는 주식 2,718,618주를 교부하였습니다. (교환비율: 1주당 15.5943100주) 동 거래 이후 SK(주)의 SK에코플랜트(주)에 대한 지분율이 66.66%로 상승하였습니다. 한편, SK에코플랜트(주)는 경영 효율성 및 사업 경쟁력 강화를 위하여 100% 자회사인 에스케이에코엔지니어링(주)를 흡수합병하기로 결정하였으며, 2026년 8월 27일 이사회 결의 및 공시를 진행하였습니다. 본 합병은 소규모합병으로 2026년 12월 1일을 합병기일로, 합병 완료 시 에스케이에코플랜트(주)는 존속회사로 남게 되며, 무증자 합병이므로 합병 후 존속회사의 자본금 변동은 없습니다.
6) SK바이오팜(주)
| 구분 | 2026년 반기말 | 2025년말 | 2024년말 | 2023년말 |
|---|
| 유동성사채 및 단기차입금 | 90 | 84 | 1,578 | 571 |
| 비유동사채 및 장기차입금 | 398 | 405 | 267 | 1,210 |
| 합 계 | 488 | 489 | 1,845 | 1,781 |
| 자산총계 | 14,188 | 11,983 | 10,368 | 7,232 |
| 차입금의존도 | 3.44% | 4.08% | 17.79% | 24.62% |
| 구분 | 2026년 반기말 | 2025년 반기말 | 2025년 | 2024년 | 2023년 |
|---|
| 영업현금흐름 | 961 | 239 | 1,763 | 949 | -942 |
| 투자현금흐름 | -127 | -38 | -354 | -109 | 2,253 |
| 재무현금흐름 | -102 | -1,283 | -1,567 | -45 | 66 |
| 기말현금 | 3,800 | 2,210 | 3,078 | 3,228 | 2,397 |
2026년 반기말 SK바이오팜의 연결기준 차입금의존도는 3.44% 수준입니다. 또한, 1년 내 만기가 도래하는 차입금과 사채는 90억원으로 총 차입금의 약 18.4% 수준을 차지하고 있으며, 2026년 반기말 기준 현금및현금성자산(단기금융상품 포함)은 3,819억원을 보유하고 있어 안정적인 재무구조를 가지고 있습니다. 2026년 반기말 총차입금은 488억원으로 2025년말 489억원과 비슷한 수준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SK바이오팜은 2019년까지 신약연구개발을 통한 제품 출시 또는 기술이전 등의 사업화 이전단계로 본격적인 매출이 발생하지 않고 있음에 따라 지속적인 당기순손실을 기록하고 있었으나 2021년 제품매출 증가 및 중국 및 캐나다 용역매출로 2021년 연간 순이익 835억원으로 흑자전환을 기록하였습니다. 하지만, 매출채권의 변동, 미수금의 변동, 미지급비용의 변동 등 운전자본 조정으로 인해 영업현금흐름은 지속적으로 음의(-) 영업활동현금흐름을 기록하였습니다.2022년 SK바이오팜 가치의 핵심인 XCOPRI US 매출은 큰 폭으로 성장하였으나, 일회석 용역 매출의 소멸 효과 등으로 전체 매출은 2021년 대비 약 1,725억원이 감소하여 영업이익 적자전환을 하였습니다. 이로 인해 2022년 영업활동현금흐름은 전년 동기 대비 적자 폭이 커졌습니다. 2023년 영업현금흐름은 전년 대비 적자폭이 감소한 -942억원을 기록하였으며, 단기금융상품 처분을 통해 +2,253억원의 투자현금흐름을 기록하였습니다. 이로 인해 기말현금은 2,397억원을 기록하였습니다.
2024년 XCOPRI US 미국 매출 호조 및 글로벌 시장 확장, 연간 로열티 등 지속가능 매출의 급증과 함께 949억원의 영업현금흐름을 기록하며 흑자전환하였습니다. 2025년말에는 1,763억원의 영업활동현금흐름을 기록, 2026년 반기말에는 961억원의 영업활동현금흐름을 기록하며 지속적인 영업활동현금흐름이 발생하고 있습니다.
증권신고서 제출 직전 영업일 기준, 당사와 계열사의 국내 및 해외 신용등급은 아래 표와 같습니다.
| 구분 | 한신평 | NICE | 한기평 |
| 기업명 | 평가일 | 등급 | 등급 | 평가일 | 등급 | 등급 | 평가일 | 등급 | 등급 |
| SK | 2026-03-19 | AA+ | 안정적 | 2026-03-19 | AA+ | 안정적 | 2026-03-19 | AA+ | 안정적 |
| SKC | 2026-06-17 | A0 | 안정적 | 2026-06-01 | A0 | 안정적 | 2026-06-04 | A0 | 안정적 |
| SK가스 | 2026-06-23 | AA- | 안정적 | 2026-06-17 | AA- | 안정적 | 2026-06-12 | AA- | 안정적 |
| SK네트웍스 | 2026-04-02 | AA- | 안정적 | 2026-04-03 | AA- | 안정적 | 2026-04-03 | AA- | 안정적 |
| 에스케이케미칼 | 2026-04-29 | A+ | 안정적 | 2026-04-30 | A+ | 안정적 | 2026-04-29 | A+ | 안정적 |
| SK하이닉스 | 2026-05-14 | AA+ | 안정적 | 2026-03-05 | AA+ | 안정적 | 2026-06-16 | AA+ | 안정적 |
| 에스케이인천석유화학 | 2026-06-18 | A+ | 안정적 | 2026-06-18 | A+ | 안정적 | 2026-06-05 | A+ | 안정적 |
| 에스케이지오센트릭 | 2026-09-09 | AA- | 부정적 | 2026-09-09 | AA- | 부정적 | 2026-06-24 | AA- | 부정적 |
| 에스케이인텔릭스 | 2026-06-23 | A+ | 안정적 | 2026-06-24 | A+ | 안정적 | 2026-06-04 | A+ | 안정적 |
| 에스케이에코플랜트 | 2026-07-20 | A- | 안정적 | 2026-07-20 | A- | 안정적 | 2026-07-20 | A- | 안정적 |
| SK브로드밴드 | 2026-05-28 | AA0 | 안정적 | 2026-05-28 | AA0 | 안정적 | 2026-05-22 | AA0 | 안정적 |
| SK에어플러스(舊 SK머티리얼즈에어플러스) | - | - | - | 2026-06-30 | A- | 안정적 | - | - | - |
| SK실트론 | 2026-06-30 | A+ | 하향검토 | 2026-08-03 | A+ | 하향검토 | 2026-06-30 | A+ | 하향검토 |
| SK디스커버리 | 2026-06-29 | A+ | 안정적 | 2026-06-18 | A+ | 안정적 | 2026-06-19 | A+ | 안정적 |
| 에스케이에너지 | 2026-06-18 | AA0 | 안정적 | 2026-06-19 | AA0 | 안정적 | 2026-06-18 | AA0 | 안정적 |
| SK텔레콤 | 2026-06-19 | AAA | 안정적 | 2026-06-16 | AAA | 안정적 | 2026-06-02 | AAA | 안정적 |
| SK이노베이션 | 2026-06-12 | AA0 | 안정적 | 2026-06-04 | AA0 | 안정적 | 2026-06-02 | AA0 | 안정적 |
| 나래에너지서비스 | 2026-06-17 | AA- | 안정적 | 2026-06-04 | AA- | 안정적 | - | - | - |
| SK리츠(에스케이위탁관리부동산투자회사) | - | - | - | 2026-09-09 | AA- | 안정적 | 2026-09-09 | AA- | 안정적 |
| 여주에너지서비스 | 2026-06-17 | AA0 | 안정적 | 2026-06-04 | AA0 | 안정적 | - | - | - |
| 파주에너지서비스 | 2026-06-17 | AA- | 안정적 | 2026-06-04 | AA- | 안정적 | 2026-06-02 | AA0 | 안정적 |
| 울산지피에스 | 2026-06-26 | AA- | 안정적 | 2026-06-17 | AA- | 안정적 | 2026-06-18 | AA- | 안정적 |
| 에스케이온 | 2026-06-29 | A+ | 안정적 | 2026-06-26 | A+ | 안정적 | 2026-06-22 | A+ | 안정적 |
| 에스케이어드밴스드 | 2026-08-27 | BBB | 상향검토 | 2026-08-27 | BBB+ | 상향검토 | - | - | - |
| 아이지이 | 2026-06-17 | AA0 | 안정적 | 2026-06-02 | AA0 | 안정적 | - | - | - |
| SK아이이테크놀로지 | - | - | - | 2026-08-26 | A- | 상향검토 | 2026-08-26 | A- | 상향검토 |
SK(주) 및 SK 계열사의 국내 신용등급 관련하여 최근 등급 하향검토 또는 부정적 전망 관련 주요 이슈는 이하와 같습니다.
[SK실트론]
2026년 08월 03일 NICE신용평가는 수시평가를 통해 SK실트론의 무보증사채 등급전망을 A+/안정적에서 A+/하향검토로 하향조정하였습니다.SK실트론의 신용등급은 SK계열의 비경상적 지원가능성을 반영해 자체 신용도 대비 1 notch 상향 조정된 상태입니다. SK(주)의 두산과의 주식매매계약 체결로 SK에서 두산으로 계열이 변경될 예정이며, 두산그룹의 신용도가 회사의 자체 신용도보다 낮은 점을 고려할 때, 매각 절차가 종료되면 계열요인에 의한 notch 상향 조정이 제거될 예정입니다. 최종 거래 종결 시점은 2027년 1월 31일로, 거래 종결 시점까지 불확실성이 남아있는 M&A의 특성을 고려하여, 본계약 체결만으로는 신용등급이 변동하지 않으며, 잔금납부 등 실질적으로 거래가 완료되는 시점에 최종신용등급을 결정할 예정입니다. 이에 NICE신용평가는 금번 등급감시대상(Watch List) 등재 이후 매각절차가 종료되는 시점에 등급감시대상을 해지하고 최종 신용등급을 부여할 예정입니다.
| 회사명 | MOODY'S | S&P | FITCH |
|---|
| SK텔레콤 | A3(Stable) | A-(Stable) | A-(Stable) |
| SK브로드밴드 | A3(Stable) | - | A-(Stable) |
| SK이노베이션 | Ba1(Negative) | BBB-(Stable) | - |
| SK지오센트릭(주1) | - | - | - |
| SK하이닉스 | A3(Stable) | A-(Positive) | BBB+(Stable) |
SK(주) 및 SK 계열사의 해외 신용등급 관련하여 최근 등급 하향검토 또는 부정적 전망 관련 주요 이슈는 이하와 같습니다.
[SK이노베이션 및 SK지오센트릭]
국제신용평가사 S&P글로벌은 2024년 03월 19일 SK이노베이션 및 SK지오센트릭의 신용등급을 BBB-/Negative에서 BB+/Stable로 하향 조정하였다가, 2024년 11월 01자로 양사 모두 BBB-/Negative로 재상향한 바 있습니다. 또한, 2024년 06월 12일 국제신용평가사 MOODY'S는 SK이노베이션 및 SK지오센트릭의 신용등급 전망을 Baa3(Stable)에서 Baa3(Negative)로 하향하였습니다. 이는 전기차 배터리 수요 둔화와 대규모 설비투자(CAPEX) 부담 등에 기인합니다. S&P글로벌은 SK이노베이션의 차입 부담과 설비투자 규모를 고려하여 신용등급을 하향하였으나, SK E&S와의 합병을 통해 도시가스 사업에서 창출되는 안정적인 현금흐름이 정유 및 화학 부문의 실적 변동성을 보완하며 사업 위험도가 감소하였다고 판단하여 신용등급을 재상향 조정하였습니다. 2025년 03월 14일 MOODY'S는 SK이노베이션 및 SK지오센트릭의 신용등급 전망을 Baa3(Negative)에서 Ba1(Negative)로 하향하였습니다. 이는 배터리 부문의 지속적인 부진과 높은 재무 레버리지로 인하여 1~2년 동안 높은 부채 부담이 지속될 것이라는 전망을 반영한 결과입니다. 2026년 9월 11일 S&P글로벌은 SK이노베이션의 신용등급을 BBB-/Negative에서 BBB-/Stable로 상향 조정하였습니다. 이는 SK이노베이션이 견조한 정제마진과 카타르 경쟁사 생산 시설 손상에 따른 윤활유 공급 부족 등에 따른 실적 개선과 재무구조 개선 노력 등에 기인합니다.
SK지오센트릭에 대해선 SK지오센트릭의 전반적인 신용지표는 SK이노베이션의 신용지표 추이에서 크게 벗어나지 않을 것이라며 모회사 SK이노베이션과 같은 등급을 부여하였습니다. 다만, 현재 MOODY'S와 S&P글로벌은 SK지오센트릭에 대한 신용등급을 2026년 1월 9일에 철회한 상태입니다. 단, SK이노베이션은 미래 성장 사업인 배터리 사업은 특성상 사업 초기 대규모 투자가 수반되고 있으며 그에 따른 일시적인 상황으로 볼 수 있기에, 이른 시일 내 신용등급을 회복할 수 있도록 재무구조 관리를 지속해 나가겠다고 발표한 바 있습니다.
향후 국내외 경기둔화 및 국가간 외교 갈등 등 저하된 영업환경으로 그룹 계열회사의 신용등급에 변동이 발생할 경우 계열사의 차입금, 회사채를 통한 외부자금 조달 비용(이자 비용) 및 조달 가능성에 영향을 미치게 되어 자금조달 안정성에 부정적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 투자자께서는 이 점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자회사 관련 위험>
●
석유개발, 석유, 화학, 윤활유, 배터리 및 소재, 전기가스 사업 : SK이노베이션(주)
SK이노베이션은 2007년 07월 01일 舊 SK와 舊 SK에너지로 인적분할 되어 설립되었습니다. 그 후 2009년 10월 01일 舊 SK에너지 윤활유 사업부문 물적분할을 통해 SK엔무브(舊SK루브리컨츠)가 설립되었고, 2011년 01월 01일 석유와 화학사업 물적분할로 각각 SK에너지(신설회사) 및 에스케이지오센트릭(舊 SK종합화학)가 설립되고, 舊 SK에너지는 사명을 SK이노베이션으로 변경하였습니다. 또한 자회사인 SK에너지가 2013년 07월 01일 SK인천석유화학와 SK트레이딩인터내셔널로 인적분할을 실시하였습니다. 또한 2019년 04월 01일 SK아이이테크놀로지가 SK이노베이션으로부터 물적분할을 하였습니다. 이후, 2021년 10월 에스케이온(주), 에스케이어스온은 SK이노베이션으로부터 물적분할을 하였습니다. 한편, 2024년 11월 01일자로 SK이노베이션은 계열회사 SK E&S를 흡수합병 하였으며, 2025년 02월 01일자로 SK이노베이션의 자회사인 에스케이온(주), SK트레이딩인터내셔널 및 SK엔텀 3사 간의 합병 절차가 완료되었습니다. 또한, 2025년 11월 01일자로 자회사인 에스케이온(주)은 SK엔무브를 흡수합병 하였습니다. 이와 같은 기업구조 개편의 결과로, 중간사업지주회사인 SK이노베이션은 사업자회사인 SK에너지(주)(정유사업), SK인천석유화학(주)(정유/석유화학사업), SK지오센트릭(주)(석유화학사업), 에스케이어스온(주)(석유개발 및 그린사업발굴)의 지분을 100% 소유하고, 에스케이온(주)(배터리사업), SK아이이테크놀로지(배터리 소재사업)을 각각 90.3%, 53.4% 소유하게 되었습니다.
SK이노베이션(주)는 SK에너지(주)를 비롯한 주요 종속기업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2026년 반기말 기준 SK이노베이션(주)의 국내 주요 종속회사의 현황은 아래와 같습니다.
| [SK이노베이션(주) 국내 주요 종속기업 현황] |
| (기준일 : 2026년 06월 30일) | |
| 사업구분 | 회사 | 사업의 내용 |
| 에너지/화학 사업 | - SK에너지㈜ | 석유/화학/윤활유/윤활기유 제품 제조 및 판매, 원유/석유제품 등 Trading, 석유개발사업 |
| - 내트럭㈜ |
| - SK인천석유화학㈜ |
| - SK Energy International Pte. Ltd. |
| - SK Energy Europe, Ltd. |
| - SK Energy Americas, Inc. |
| - SK지오센트릭㈜ |
| - SK Geo Centric Singapore Pte. Ltd. |
| - SK Geo Centric International Trading (Shanghai) Co., Ltd. |
| - SK Geo Centric (Beijing) Holding Co., Ltd. |
| - Sino-Korea Green New Material(JiangSu)Ltd. |
| - SK Geo Centric China, Ltd. |
| - SK Geo Centric Investment Hong Kong Ltd. |
| - SK GC Americas Inc. |
| - SK Enmove Japan Co., Ltd. |
| - SK Enmove Americas Inc. |
| - SK Primacor Americas LLC. (주1) |
| - SK Primacor Europe, S.L.U. (주1) |
| - SK Functional Polymer, S.A.S (주1) |
| - SK Enmove Europe B.V. |
| - SK Enmove (Tianjin) Co., Ltd. |
| - 유베이스매뉴팩처링아시아㈜ |
| - IBERIAN LUBE BASE OILS COMPANY, S.A. |
| - SK Enmove Russia LLC. |
| - SK 어스온㈜ |
| 배터리/소재 사업 | - SK 온㈜ | 리튬전지 제조, 판매, 투자, 소재사업 등 |
| - ㈜ 유일로보틱스 |
| - SK On Hungary Kft. |
| - SK Battery America, Inc. |
| - SK Battery Manufacturing Kft. |
| - SK On(Jiangsu) Co., Ltd. |
| - SK On(Yancheng) Co., Ltd. |
| - SK On (Shanghai) Co., Ltd. |
| - Route on Delaware, Inc. |
| - SK On Tennessee, LLC(구, BlueOval SK, LLC) |
| - SK아이이테크놀로지(주) |
| - SK hi-tech battery materials (Jiangsu) Co., Ltd. (주1) |
| - SK hi-tech battery materials Poland sp. z o.o. |
| E&S 사업 | - 강원도시가스㈜ | 전력, 집단에너지, 도시가스, LNG, 에너지솔루션, 수소, 재생에너지 사업 등 |
| - 영남에너지서비스㈜ |
| - 코원에너지서비스㈜ |
| - ㈜부산도시가스 |
| - 전북에너지서비스㈜ |
| - 전남도시가스㈜ |
| - 충청에너지서비스㈜ |
| - 파주에너지서비스㈜ |
| - 나래에너지서비스㈜ |
| - 여주에너지서비스㈜ |
| - 엔솔브㈜(舊 부산정관에너지㈜) |
| - 아이지이㈜ |
| - Prism Energy International Pte, Ltd. |
| - PRISM DLNG PTE. LTD. |
| - PRISM Energy International Australia PTY LTD |
| - PRISM Energy International Americas, Inc. |
| - DewBlaine Energy, LLC |
| - RNES HOLDINGS, LLC |
| - BU12 AUSTRALIA PTY. LTD. |
| - BU13 AUSTRALIA PTY. LTD. |
| - Pnes Investments, LLC |
| - Grid Solution, LLC. |
| - PASSKEY, INC. |
| - LNG Americas, Inc. |
| - LAI CCS, LLC. |
| - 이엔에스시티가스㈜ |
| - 이엔에스시티가스부산㈜ |
| 기타 | - SK이노베이션㈜ | 사업지주회사, 투자회사 등 |
| - SK Innovation America, Inc. |
2026년 반기말 기준 SK이노베이션(주)과 종속기업, 관계기업 및 공동기업의 사업영역은 크게 ① 석유개발ㆍ소재 및 기타사업, ② 석유사업, ③ 화학사업, ④ 윤활유사업, ⑤ 배터리 사업 부문으로 나눌 수 있습니다. 석유개발사업은 SK이노베이션이 자체 영위하는 사업, 소재사업은 SK아이이테크놀로지이며, 석유사업을 영위하는 주된 자회사는 SK에너지, SK인천석유화학, SK트레이딩인터내셔널이고, 화학사업은 에스케이지오센트릭 (舊 SK종합화학), 윤활유사업은 SK엔무브(舊SK루브리컨츠)이 해당 사업을 영위하는 대표적인 자회사입니다. 배터리 사업은 에스케이온(주), 석유개발 및 그린사업발굴은 에스케이어스온이 영위 중입니다. 한편, 2024년 11월 01일자로 SK E&S를 흡수합병함에 따라 사업영역에 전기가스업이 추가되었으며, 2025년 11월 01일자로 SK엔무브(주)는 에스케이온(주)에 흡수합병되었습니다. SK이노베이션(주)은 2026년 1월 7일 이사회 결의에 따라 SK이노베이션(주)의 공동기업인 에스케이플러그하이버스㈜에 223억원 상당의 자금을 출자하기로 결정하였습니다. 조달된 자금은 사업 투자비 및 운영비로 사용될 예정입니다. 한편, 종속기업인 SK인천석유화학은 관계기업으로 인식중인 오일허브코리아여수㈜ 지분에 대한 매각을 추진하여, 2026년 1월 30일 주식회사 에스엘코퍼레이션(1%) 및 IDEMITSU KOSAN CO., LTD(10%)와 각각 26억원 및 338억원에 주식매매계약서를 체결하였으며, 2월 11일 및 2월 13일에 각각 매도대금을 수령하고 주권을 양도하였습니다.SK이노베이션(주)는 2026년 8월 25일 이사회 결의에 따라 SK이노베이션(주)는 자회사인 SK아이이테크놀로지(주)를 흡수합병하기로 결정하였습니다. 합병당사회사들은 재무안정성을 확보하고, 사업 및 재무리스크를 선제적으로 완화하는 한편, 사업구조 재편을 통한 운영 효율성을 향상시키기 위해 본건 합병을 추진하고자 하며, 분리막 사업의 경쟁력을 제고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SK아이이테크놀로지(주)의 최대주주인 SK이노베이션(주)는 보통주 기준 지분 53.35%를 보유하고 있으며, 본건 합병 완료 이후 보통주 기준 SK이노베이션(주)의 최대주주 지분율은 기존 52.09%에서 50.74%로 변동될 예정입니다. 본 합병은 2027년 1월 1일을 합병기일로 진행될 예정이나, 정정신고서 제출 요구 등으로 인하여 발행 일정이 지연될 수 있으므로, 투자자 여러분께서는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2026년 반기말 기준 SK이노베이션(주) 및 사업 부문별 현황과 주요 재무정보는 아래와 같습니다.
| (기준일 : 2026년 06일 30일) | (단위: 백만원) |
| 사업부문 | 구 분 | 2026년 반기 | 2025년 | 2024년 |
| 금액 | 비율 | 금액 | 비율 | 금액 | 비율 |
| 에너지/화학 사업 | 매출액 | 42,571,383 | 80% | 61,314,030 | 76% | 65,456,185 | 88% |
| 영업손익 | 5,053,621 | 89% | 1,119,858 | 250% | 1,886,846 | 530% |
| 유무형자산 | 11,616,240 | 22% | 11,594,234 | 23% | 12,722,058 | 21% |
| 배터리/소재 사업 | 매출액 | 4,850,986 | 9% | 7,062,217 | 9% | 6,399,948 | 9% |
| 영업손익 | 337,926 | 6% | (1,165,078) | -260% | (1,409,527) | -396% |
| 유무형자산 | 26,011,877 | 52% | 25,809,620 | 52% | 35,107,688 | 59% |
| E&S 사업 주1) | 매출액 | 5,996,484 | 11% | 11,863,100 | 15% | 2,353,734 | 3% |
| 영업손익 | 386,573 | 7% | 681,085 | 152% | 123,377 | 35% |
| 유무형자산 | 11,863,277 | 24% | 11,217,955 | 23% | 10,876,838 | 18% |
| 기타 사업 | 매출액 | 29,364 | 0% | 56,707 | 0% | 59,780 | 0% |
| 영업손익 | (128,658) | -2% | (187,281) | -42% | (244,999) | -69% |
| 유무형자산 | 943,644 | 2% | 912,627 | 2% | 950,575 | 2% |
| 계 | 매출액 | 53,448,218 | 100% | 80,296,054 | 100% | 74,269,647 | 100% |
| 영업손익 | 5,649,462 | 100% | 448,684 | 100% | 355,697 | 100% |
| 유무형자산 | 50,435,038 | 100% | 49,534,436 | 100% | 59,657,159 | 100% |
SK이노베이션(주)의 2026년 상반기 매출액 중
80%의 비중을 차지하는 에너지/화학 사업은 국내외 수급상황에 연계된 석유부문의 정제마진과 화학 및 윤활유 부문의 주요 제품 스프레드가 수익구조에 중대한 영향을 미치고 있습니다. 또한, 원유를 중심으로 한 원재료비가 제조원가의 90% 내외를 차지하고, 원유 가격의 등락이 거듭되는 원가구조의 특성상 원유 구입 시점과 판매 시점의 가격 차이 및 기말 재고자산 평가, 환율 등에 따른 변동성도 큰 편입니다. 정제마진 및 주요 제품 스프레드는 특정시점 제품판매에 따른 마진 수준을 결정하며, 국제유가 변동폭과 방향성은 재고 시차효과(원료 매입단가-제품판매단가 차이)와 재고자산평가손익 등을 결정하는 요소로 작용하고 있습니다.SK이노베이션(주)의 에너지/화학 사업의 매출액은 2026년 상반기 42조 5,714억원 및 영업이익 5조 536억원을 기록하였습니다. 이는 2026년 1분기 중 중동 지역의 지정학적 변동성과 공급충격으로 인해 유가 및 석유제품 가격이 상승하여 마진율이 높아졌기 때문입니다. 또한 2026년 1분기 중 아로마틱 스프레드 상승 및 납사 가격 상승에 따른 재고효과 등으로 화학 사업부문의 실적이 개선되었으며, 재고효과 등의 영향으로 윤활유 사업부문의 영업이익 또한 전분기 대비 소폭 증가하였습니다. 또한, 2026년 2분기 중 중동발 경쟁사 공급 차질에 따른 마진 상승 및 재고효과 등으로 전분기 대비 영업이익이 증가하였습니다.배터리/소재 사업의 경우, 2026년 상반기 매출액은 4조 8,510억원을 기록하였고 영업이익은 3,379억원을 기록하였습니다. 2026년 1분기 중 북미 판매량이 소폭 증가하고 유럽 및 아시아 물량 일부 회복하여 전분기 대비 영업적자가 감소하였고, 2026년 2분기 중 아시아 지역 판매량 확대, 고객 보상금, 전분기 대비 증가한 AMPC(첨단 제조 생산 세액공제, Advanced Manufacturing Production Credit) 등으로 매출이 대폭 개선되었으며, 이에 따라 영업이익 또한 흑자로 전환하였습니다.
E&S 사업부문의 경우, 2026년 상반기 매출액은 5조 9,965억원을 기록하였고 영업이익은 3,866억원을 기록하였습니다. 2026년 1분기 중 동절기 난방수요 증가에 따른 도시가스 판매량 증가 및 SMP(계통한계가격) 상승으로 수익성이 확대되었으며, 2026년 2분기는 계절적 비수기 진입 영향 및 발전소 안정적 가동을 위한 사전 정비 시행 등으로 전분기 대비 영업이익 소폭 감소하였습니다.
SK이노베이션(주) 주요 자회사들의 매출액 및 영업손익 추이는 다음과 같습니다.
| [주요 자회사 매출액 추이 ] | (단위 : 백만원) |
| 구 분 | 2026년 반기 | 2025년 반기 | 2025년 | 2024년 |
|---|
| SK에너지(주) | 25,189,206 | 19,486,578 | 39,288,074 | 43,419,439 |
| SK지오센트릭(주) | 6,946,014 | 6,007,433 | 11,501,382 | 12,746,222 |
| SK인천석유화학(주) | 6,546,537 | 4,331,735 | 9,381,962 | 10,728,379 |
| SK아이이테크놀로지(주) | 75,399 | 140,960 | 261,874 | 217,865 |
| SK온(주) | 46,361,101 | 29,003,675 | 57,466,240 | 14,327,099 |
| SK어스온(주) | - | - | 399,668 | 523,392 |
| [주요 자회사 영업이익 추이 ] | (단위 : 백만원) |
| 구 분 | 2026년 반기 | 2025년 반기 | 2025년 | 2024년 |
|---|
| SK에너지(주) | 1,934,413 | -591,559 | -171,722 | 53,760 |
| SK지오센트릭(주) | 171,258 | -170,768 | -148,395 | -27,450 |
| SK인천석유화학(주) | 1,468,989 | -207,488 | -148,723 | 28,084 |
| SK아이이테크놀로지(주) | -136,677 | -123,352 | -246,364 | -290,994 |
| SK온(주) | 1,681,636 | -101,593 | -273,741 | -1,086,562 |
| SK어스온(주) | - | - | 156,926 | 275,348 |
| [주요 자회사 영업이익률 추이] | (단위 : %) |
| 구 분 | 2026년 반기 | 2025년 반기 | 2025년 | 2024년 |
|---|
| SK에너지(주) | 7.7% | -3.0% | -0.4% | 0.1% |
| SK지오센트릭(주) | 2.5% | -2.8% | -1.3% | -0.2% |
| SK인천석유화학(주) | 22.4% | -4.8% | -1.6% | 0.3% |
| SK아이이테크놀로지(주) | -181.3% | -87.5% | -94.1% | -133.6% |
| SK온(주) | 3.6% | -0.4% | -0.5% | -7.6% |
| SK어스온(주) | - | - | 39.3% | 52.6% |
상기와 같이 SK이노베이션의 주요 자회사가 영위하는 석유사업, 화학사업, 윤활유사업의 수익성은 유가 흐름, 경기 등에 직접적으로 영향을 받고 있습니다. 특히, 국제유가의 등락은 주요국의 상황, 세계 경제지표의 변동성 및 중동의 정치적 불안정 등 다양한 요소에 영향을 받으며 유가의 불안정성에 따른 변동성 증가는 주요 자회사의 영업실적 가변성 증가로 이어져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수 있습니다. 자회사들의 수익성 하락은 SK이노베이션의 연결기준 영업수익성에 직접적 영향을 미치는 만큼, 투자자들께서는 SK이노베이션이 영위하는 사업의 현황 및 위험요소뿐만 아니라 자회사, 종속회사 및 관계기업들이 영위하는 사업의 현황과 위험요소도 충분히 고려하시기 바랍니다.
[석유개발사업 위험]SK이노베이션이 영위하는 석유개발사업은 광권 취득 후, 석유부존 가능성 및 매장량을 추정/확인하는 탐사단계와 개발 계획 수립 및 생산 시설 건설을 하는 개발단계, 저류층과 생산시설의 관리를 통해 최적의 생산 구조와 수익 극대화를 도모하는 생산단계로 나눌 수 있습니다. 각 단계마다 고도의 기술력이 요구되는 작업이며, 지하의 부존 자원을 발굴/생산해내는 산업의 특성상 불확실성이 크며 이를 기술력으로 극복하는 것이 사업의 성패와 경제성에 중대한 영향을 미치는 산업입니다.SK이노베이션의 석유개발사업은 2011년 브라질 법인 매각을 통해 예멘, 베트남에 이은 성공 사례를 일구었으며, 향후 석유개발사업의 확장 및 성장을 위한 유동성을 확보한 바 있습니다. 이러한 경험과 유동성을 기반으로 최적의 포트폴리오 구성 및 경쟁력 있는 자산과 기술력을 확보하기 위한 추가적인 M&A 및 생산광구 매입을 검토하고 있습니다. 이와 함께 유망 지역을 중심으로 활발한 탐사 및 신규 광구 확보를 지속적으로 수행하여 탐사-개발-생산에 이르는 E&P(Exploration & Production)사업 전단계에 걸친 포트폴리오 업그레이드를 실현할 수 있도록 노력 중입니다. 이를 위한 계획의 일환으로 SK이노베이션은 북미지역 Oil & Gas 투자를 위하여 2014년 3월 26일 SK E&P America, Inc의 지분 100%를 취득하였으며, 동 지분의 취득금액은 4,403억원입니다. 관련사항은 2014년 3월 21일 공시한 SK이노베이션의 "타법인주식및출자증권의 취득 결정" 공시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한편, 2018년 반기 중 SK E&P America, Inc 석유생산광구 운영회사인 SK Nemaha, LLC. 지분 전량을 취득하였으며, 동 지분 취득을 통해 인수한 생산광구의 지분은 오클라호마 소재 생산광구의 지분 50%입니다. 지분취득 완료일은 2018년 6월 5일이며, 총 취득금액 310,550백만원(USD 290백만)은 전액현금으로 지급되었습니다. 또한, 연결실체의 종속기업인 SK Nemaha, LLC는 Aju Investment Holdings USA가 보유 중인 생산광구의 지분 10%를 추가 인수하였습니다. 거래금액은 USD 22백만이며, 2018년 7월 14일에 인수 절차가 완료 되었습니다.
그러나 석유개발사업의 특성상 대규모 초기 투자비용, 불투명한 성공 가능성 및 상업생산 실시까지의 소요기간이 장기간임을 감안할 때, 가시적인 성과 창출에 여러 위험요소들이 내재되어 있음을 알 수 있습니다. 이와 같은 석유개발사업의 위험으로 투자자금 조달 부담은 SK이노베이션의 단기 및 중장기 수익성에 악영향을 줄 수 있으며, 대규모 투자비용에도 불구하고 회수가능성이 낮아 투자 실패시 SK이노베이션의 재무 부담이 가중될 수 있습니다. 따라서 투자자들께서는 투자 결정 시 불확실성에 따른 잠재 위험을 충분히 고려하시기 바랍니다.
[배터리사업 위험]
SK이노베이션(주)의 주요 투자대상인 배터리 사업의 경우, 국내의 서산 공장은 2018년 9월 증설을 완료하였으며, 4.7GWh/년의 생산능력을 확보하고 있습니다. 헝가리 제 1공장은 2020년 1분기부터 부분 가동을 시작한 후, 단계별 증설을 거쳐 현재 7.5GWh/년의 생산능력을 확보하였으며, 헝가리 제 2공장은 2022년 1분기 가동을 시작하여 10.3GWh/년의 생산능력을 확보하고 있습니다. 헝가리 제 3공장은 2024년 2분기 부분 가동을 시작하여, 전체 생산능력의 66.7%인 20.0GWh/년을 확보하고 있습니다. 옌청 제 1공장은 2021년 1분기말부터 가동을 시작하여 현재 10.0GWh/년의 생산능력을 확보중이며, 옌청 제 2공장은 2022년 3분기 말 가동을 시작하여 17.0GWh/년의 생산능력을 확보하고 있습니다. 미국 제 1공장은 2021년 3분기말부터 부분 가동을 시작한 후, 단계별 증설을 거쳐 현재 10.3GWh/년의 생산능력을 확보하였으며, 미국 제 2공장은 2022년 3분기 가동을 시작하여 11.7GWh/년의 생산능력을 확보하였습니다.
SK이노베이션(주)는 미국 배터리 사업 확장을 위해 Ford 社와 합작법인 설립 및 배터리 신규 공장투자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투자 기간은 '21년 10월부터 '27년 12월까지로 총 투자규모는 약 5조 1,175억원입니다. 해당 공장 증설 건은 에스케이온(주)의 100% 자회사인 SK Battery America, Inc. 투자를 통해 진행하였습니다. 한편, SK이노베이션(주)의 주요 종속회사인 에스케이온(주)는 2022년 7월 12일 공시를 통해 주주배정 유상증자를 결정하였으며 2022년 12월 31일을 납입기일로 SK Battery America, Inc.에 약 9,677억원을 지원하였습니다. 또한 2023년 2월 21일 유상증자결정 공시를 통해 SK Battery America, Inc.에 약 2조 504억원을 지원 결정하였으며 납입 기일은 2023년 12월 31일 입니다. 관련 공시 사항은 아래와 같습니다.
[투자판단 관련 주요경영사항]
[유상증자 결정(종속회사의 주요경영사항)]
[유상증자 결정(종속회사의 주요경영사항)]
또한, SK이노베이션(주)는 헝가리 코마롬에 약 17GWh의 연간 생산능력 확보를 위한 투자를 진행한 바 있습니다. 연간 7.5GWh 규모의 헝가리 제1공장은 2020년 상반기에 상업가동을 개시하였으며, 2019년 2월 투자를 결정한 헝가리 제2공장은 2019년 1분기에 착공에 들어가 2022년 1분기에 상업가동을 개시하였습니다. 관련 공시 사항은 다음과 같습니다.
[투자판단 관련 주요경영사항]
한편, 에스케이온(주)는 현대자동차(주), 현대모비스(주), 기아㈜(이하 "현대차그룹")과 배터리 생산을 위한 합작 법인 설립을 통해 북미 지역 내 배터리 사업 확장을 위한 투자를진행 중입니다. 관련 공시사항은 아래와 같습니다.
[투자판단 관련 주요경영사항]
[투자판단 관련 주요경영사항]
[투자판단 관련 주요경영사항]
또한, 에스케이온(주)는 2023년 12월 20일자로 국내 서산 공장 증설을 위한 신규 시설 투자가 예정되어있음을 공시하였습니다. 투자금액은 1조 7,534억원이며 예상 투자기간은 2025년 12월 31일까지입니다. 관련 공시 사항은 다음과 같습니다.
[투자판단 관련 주요경영사항]
한편, 에스케이온(주)는 채무상환을 위해 2024년 10월 02일 및 2024년 11월 07일에 각각 1조원, 5천억원의 유상증자를 공시한 바 있습니다. 관련 공시사항은 아래와 같습니다.
[투자판단 관련 주요경영사항]
[투자판단 관련 주요경영사항]
또한, 에스케이온(주)은 2025년 07월 30일 2조원 규모의 제3자배정 방식의 유상증자 결정을 공시하였습니다. 최대주주인 SK이노베이션(주) 신주인수기관 1개사와 주가수익스왑(Price Return Swap, 3년만기) 계약을 체결하였습니다. 관련 공시는 다음과 같습니다.
한편, 에스케이온(주)은 2025년 11월 20일 포트폴리오 리밸런싱 차원에서 중국 배터리 기업 EVE Power Hongkong Co., Ltd.와 설립한 두 합작법인 간의 지분 Swap을 공시한 바 있습니다. 그 결과 에스케이온(주)은 SK On Jiangsu Co., Ltd.을 100% 자회사로 편입하여 중국 내 신규 공장 중심의 생산 효율화를 극대화하고자 합니다. 관련 공시는 아래와 같습니다.
한편, BlueOval SK, LLC은 2025년 12월 11일 자산 효율화 및 운영 유연성 확보를 위한 지배구조 재편을 위해 감자, 유형자산 처분, 유상증자를 공시한 바 있습니다. 그 결과 에스케이온(주)이 미국 완성차 업체인 포드와 합작법인 BlueOval SK, LLC를 나눠 독립적으로 소유, 운영하고 있습니다. 관련 공시는 아래와 같습니다.
감자 결정(종속회사의 주요경영사항)
| 종속회사인 | BlueOval SK, LLC | 의 주요경영사항 신고 |
[종속회사에 관한 사항]
유상증자결정(종속회사의 주요경영사항)
| 종속회사인 | BlueOval SK, LLC | 의 주요경영사항 신고 |
[주주배정증자의 경우]
유형자산 처분결정(종속회사의 주요경영사항)
| 종속회사인 | BlueOval SK, LLC | 의 주요경영사항 신고 |
[종속회사에 관한 사항]
에스케이온㈜는 인도지역 윤활유 사업확대 및 경쟁력 강화를 위하여 2025년 10월 15일자로 Gabriel India Limited와 SK Enmove Gabriel India Private Limited(이하 'SK EGI')에 대한 Joint Venture Agreement를 체결하였으며, 2026년 2월 27일자로 SK EGI에 대한 출자를 완료하였습니다. 에스케이온㈜의 SK EGI에 대한 출자금액은 INR 153백만(지분율: 51%)입니다. 한편, SK EGI의 사업 운영을 위해 2026년 2월 19일자로 SK Enmove India Pvt. Ltd.의 윤활유 사업을 SK EGI에 양도하는 사업양수도계약이 체결되었고, 동 계약에 따른 사업양수도는 상반기 중 완료되었습니다.
SK이노베이션(주)는 상기와 같이 배터리 사업에 대한 투자를 지속적으로 진행하고 있습니다. 2025년 상반기 에스케이온(주)는 전기차 시장의 불확실성에도 배터리 판매량이 증가하며 상반기는 영업손실이 축소되었으나, 가동 초기 안정화 및 고정비 부담, 미국 전기차 구매 보조금 폐지 영향 등 판매물량 감소 및 전방산업인 전기차 시장 일시적 침체 등의 영향으로 2025년 누적 기준으로는 SK이노베이션(주)의 배터리 사업부문의 영업흑자전환이 이루어지지 않았으나, 2026년 상반기 기준으로 흑자로 전환되었습니다.SK이노베이션(주)의 매출액 중 배터리 사업이 차지하는 비중은 꾸준히 증가하며 2023년 연결기준 17%를 차지하였으나, 전기차 시장의 일시적 침체 구간의 영향으로 2026년 상반기 연결기준 9%를 차지하며 그 비중이 감소하였습니다.SK이노베이션(주)는 국내 배터리 3사 중 2차전지 대량 생산에 대한 업력이 가장 짧은 후발주자로서, 신규 공장 안정화 지연, 공격적인 생산능력 확장 지속에 따른 고정비 부담 증가 등으로 영업적자가 지속되고 있습니다. 2021~2022년 기간 동안 중국, 미국, 헝가리 등지에서 총 70GWh 규모의 신규설비 가동이 순차적으로 진행되며 비용 부담이 증가하였고, 코로나19 확산에 따른 인력난, 신규공장 생산 인력들의 숙련도 부족 등으로 안정화 작업이 지연되었습니다.
에스케이온(주)는 2011년 부터 국내 및 해외 공장 신/증설 투자를 지속적으로 시행하고 있으며, 총 소요자금 36조 209억원 중 2026년 상반기 기준 34조 2,704억원을 지출 완료하였습니다.SK아이이테크놀로지(주)는 2025년부터 국내 및 해외 배터리 설비 투자 및 LiBS 상업라인 신/증설을 추진한 바 있으며, 2025년 기준 2조 1,817억원의 투자를 완료하였습니다.
| 사업부문 | 투자 목적 | 투자 내용 | 투자 기간 | 총 소요 자금 | 기 지출금액 | 향후 기대 효과 |
| 배터리사업 | 신/증설 | 국내/해외 공장 투자 | 2011년~ | 360,209 | 342,704 | 제품 생산 능력 증대 |
| 사업부문 | 투자 목적 | 투자 내용 | 향후 기대 효과 | 투자기간 | 기 지출금액 | 비고 |
| 배터리 및 소재 사업 | 신/증설 | Battery 국내/해외 설비 투자 및 LiBS 상업라인 신/증설 | 제품 생산량 증대를 통한 판매 확대 | 2026.01.01~2026.06.30 | 5,789 | 누적 실적 |
| Packaging 사업 | 신/증설 | 중국 내 고기능소재 생산 설비 신설 투자 | 아시아 지역 내 신설 통한 수요 확대 대응 | 2026.01.01~2026.06.30 | 64 | 누적 실적 |
전기차 배터리 사업의 경우 초기에 대규모 자본투입과 기술개발이 중요한 만큼 사업 초기에 적자를 기록하는 것이 불가피한 측면이 있으며, 전기차 배터리 산업은 전기차 수요의 추이 및 중국 정부의 보조금 정책과 같은 다양한 외부변수 속에서 다수의 제조업체들이 제품을 생산하여 경쟁하고 있는 산업으로, 향후 업황과 경쟁상황의 변동 추이에 따라 SK이노베이션(주)의 예상보다 손익분기점 도달 시점이 늦춰질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습니다.
또한, 전기차 배터리 사업은 규모의 경제가 작용하는 사업으로, SK이노베이션(주)는 일련의 생산설비 증설이 완료되면 규모의 경제를 실현하여 경쟁력을 확보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생산설비 증설 과정에서 지속적인 자금투입이 필요하며, 향후 감가상각비가 고정비로 작용하여 매출 증가가 예상보다 부진하여 확보한 생산능력을 충분히 가동하지 못할 경우에는 SK이노베이션(주)의 손익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 다만, SK이노베이션(주)는 현재 배터리 사업부문에서 '선수주-후증설' 방식으로 설비를 증설하고 있어 과잉설비로 인한 위험이 발생할 가능성은 높지 않은 것으로 판단하고 있습니다.그럼에도 불구하고 향후 업황과 경쟁상황의 변동 추이에 따라서는 SK이노베이션의 배터리 사업에 대한 투자가 결과가 기대에 미치지 못할 수 있으며, 이 경우 SK이노베이션의 경영성과 및 재무안정성에 부정적인 영향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따라서 투자자들께서는 투자 결정 시 불확실성에 따른 잠재 위험을 충분히 고려하시기 바랍니다.
SK(주)의 자회사인 SK이노베이션은 미국(ITC 및 델라웨어주 연방법원)에서 LG화학 등과 배터리 관련 영업비밀 침해 및 특허 침해 관련 소송이 진행되었습니다.
| 소송 | 구분 | 내용 |
| 영업비밀
침해소송 | 발생일 | 2019.04.29 |
| 소송당사자 | - 신청인(원고): LG화학㈜, ㈜LG에너지솔루션, LG Energy solution Michigan
- 피신청인(피고): SK이노베이션㈜, SK Battery America, Inc. |
| 소송의 내용 | LG화학 등은 SK이노베이션이 LG화학 등의 영업비밀을 침해하였다고 주장하며, (1) 국제무역위원회 (International Trade Commission, 이하 “ITC”) 및 (2) 델라웨어주 연방지방법원에 소를 제기 |
| 특허
침해소송 | 발생일 | 2019.09.26 |
| 소송당사자 | - 신청인(원고): LG화학㈜, ㈜LG에너지솔루션, LG Energy solution Michigan, Toray Industries
- 피신청인(피고): SK이노베이션㈜, SK Battery America, Inc |
| 소송의 내용 | - LG화학 등은 SK이노베이션이 LG화학 등의 특허권을 침해하였다고 주장하며, (1) ITC 및 (2) 델라웨어주 연방지방법원에 소를 제기 |
LG화학 및 LG에너지솔루션(LG화학으로부터 물적분할 한 법인)등은 2019년 4월 29일 종속기업인 SK이노베이션 및 SK Battery America, Inc.를 상대로 영업비밀 침해에 따른 리튬이온배터리 셀 등의 수입을 금지해 줄 것을 요청하는 소송을 미국 국제무역위원회에 제기하였습니다. 2019년 11월 5일 LG화학 등은 동 소송과 관련하여 미국 국제무역위원회에 종속기업인 SK이노베이션 및 SK Battery America, Inc.가 증거보존 의무를 불완전하게 이행하였음 등의 이유로 Default Judgment를 요청하였으며, 동 위원회는 2020년 2월 14일 이러한 주장을 받아들여 영업비밀 침해에 대해 변론 등의 향후 절차를 생략하는 Default Judgment를 판결하였습니다. 종속기업인 SK이노베이션 및 SK Battery America, Inc.는 Default Judgment에 대한 미국 국제무역위원회의 검토를 요청하였고 동 위원회는 2020년 4월 17일 Default Judgment 전체에 대한 재검토를 결정하였으나, 동 위원회는 미국 현지시각 기준 2021년 2월 10일에 Initial Determination을 인용하여 10년간 미국 내 수입을 금지하도록 하는 결정을 내렸습니다.
한편, LG화학 및 LG에너지솔루션 등은 2019년 9월 26일 종속기업인 SK이노베이션 및 SK Battery America, Inc.를 상대로 특허침해에 따른 수입금지 소송을 미국 국제무역위원회에 추가로 제기하였습니다.또한, LG화학 및 LG에너지솔루션 등은 종속기업인 SK이노베이션 및 SK Battery America, Inc.를 상대로 2019년 4월 29일에 영업비밀침해 소송을, LG에너지솔루션 등은 (물적분할에 따라 LG화학로부터 소송 승계) 2019년 9월 26일 특허침해 소송을 미국 델라웨어주 법원에 제기하였습니다.
2021년 4월 11일 SK이노베이션과 LG에너지솔루션은 관련된 국내외 쟁송을 모두 취하하고 향후 출원/등록할 특허에 대해 10년간 추가 쟁송을 하지 않는 조건으로 하여,2021년과 2022년에 걸쳐 현금 1조원을, 2023년부터 총 1조원을 한도로 매출액의 일정비율에 해당하는 로열티를 SK이노베이션이 LG에너지솔루션에게 지급하기로 발표하였으며, 구체적으로는 소송 중인 특허 및 영업비밀 관련 발생한 모든책임면제 및영구적인 라이선스, 양사 특허에 대해 향후 10년간 원칙적 부제소의 조건으로 2021년 5월 15일자로 합의서를 체결하였습니다. LG에너지솔루션에 지급할 금액 중 현금 1조원은 2021년 3월 31일자 재무제표에 영업외비용으로 반영하였고, 로열티는 지급사유 발생 시점에 비용 처리할 예정입니다. 다만, 2021년 10월 1일자로 에스케이온(주)는 SK이노베이션(주)의 배터리 관련 사업 일체를 분할하여 설립되었는 바, 이에 따라 상기 합의 내용은 에스케이온(주)가 SK이노베이션(주)로부터 분할에 따라 승계하여 향후 이행할 예정입니다. 이와 관련하여 SK이노베이션이 2021년 05월 17일자로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공시한 내용은 아래와 같습니다.
| 1. 정정관련 공시서류 | 투자판단 관련 주요경영사항 |
| 2. 정정관련 공시서류제출일 | 2021-04-12 |
| 3. 정정사유 | 합의계약 체결에 따른 정정 |
| 4. 정정사항 |
| 정정항목 | 정정전 | 정정후 |
| 1. 제목 | 미국 국제무역위원회(ITC)의 최종결정(Final Determination)에 따른 'LG화학 주식회사' 등과의 합의 추진 | 미국 국제무역위원회(ITC)의 최종결정(Final Determination)에 따른 'LG화학 주식회사' 등과의 합의 체결 |
| 2. 주요 내용 | - 국내외 모든 분쟁의 상호 취하, 현재 소송 중인 특허 및 영업비밀 관련 부쟁송합의 및 향후 출원/등록할 특허에 대한 향후 10년간 부쟁송합의 대가로 LG화학 등에게 일시금 1조원과 총 1조원 한도의 소정의 로열티를 지급함 | - 국내외 모든 분쟁의 상호 취하 - 현재 소송 중인 특허 및 영업비밀 관련 발생한 모든 책임면제 및 영구적인 라이선스 - 양사 특허에 대해 향후 10년간 원칙적 부쟁송합의 - 이에 대한 대가로 LG에너지솔루션에게 일시금 1조원과 총 1조원 한도의 소정의 로열티를 지급함 |
| 4. 기타 투자판단과 관련한 중요사항 | 1) 상기 내용은 미국 국제무역위원회(ITC)의 최종결정(Final Determination)에 따른 'LG화학 주식회사' 등과의 합의 추진에 대한 이사회 결의 내역임 | 1) 상기 내용은 미국 국제무역위원회(ITC)의 최종결정(Final Determination)에 따른 'LG화학 주식회사' 등과의 합의 계약 체결에 대한 내역임 |
| 4. 기타 투자판단과 관련한 중요사항 | 4) 본 합의와 관련된 세부적인 사항은 합의 계약 체결 진행상황 등에 따라 추후 변경 될 수 있음 | 4) 본 합의는 2021.05.15일부로 체결됨 |
투자판단 관련 주요경영사항
양사 간의 최종 합의는 미국 국제무역위원회(ITC)가 2021년 2월 내린 동사 최종 패소 판결에 대한 미국 대통령의 거부권 행사시한을 하루 앞두고 타결되었습니다. 이로 인해 ITC 최종 판결에서 결정된 SK이노베이션에 대한 미국 내 제재 조치의 효력은 발생하지 않습니다. 제재 조치 발효를 앞두고 사업 진행에 대한 불확실성이 높아졌던 미국 내 생산공장 투자계획은 당초 계획대로 진행되었습니다. 미국 조지아주에 위치한 제1공장은 2021년 3분기말부터 부분 가동을 시작한 후, 단계별 증설을 거쳐 현재 10.3GWh/년의 생산능력을 확보하였으며, 미국 제2공장은 2022년 3분기 가동을 시작하여 11.7GWh/년의 생산능력을 확보하였습니다.LG에너지솔루션과의 합의로 ITC 제재 발효 시 예상되었던 실적 저하, 추가 사업기회 손실, 수익성 안정화 지연 등 사업측면의 부담요소가 해소될 것으로 판단됩니다.
미국 조지아 공장은 SK이노베이션 배터리 투자계획의 25%를 차지하는 핵심으로서 포드 및 폭스바겐의 전기차 배터리 물량을 집중 생산할 목적으로 투자하고 있는 전략 생산 기지입니다. 제재조치 발효 시 미국시장 내 사업철수 또는 투자계획의 변경 가능성도 잠재해 있었으며, 배터리 부문 중장기 실적전망치 하향, 추가 수주 등 사업기회 손실 등이 불가피한 상황이었습니다. 그러나 양사의 합의로 인해 포드/폭스바겐 등 주요 고객사에 대한 공급 불확실성이 제거되었고, 미국 내 추가 수주물량 확보 및 추가 증설투자를 진행할 안정적 여건이 확보되었습니다. 또한, 향후 10년간 부쟁송 합의가 이뤄져 중국/유럽 등 주요 지역에서의 추가적인 소송 등 분쟁 우려가 해소된 점도 사업측면에서 긍정적인 요인으로 작용할 것으로 보입니다.다만, 일시 합의금 및 로열티 지급 등으로 당사의 재무부담이 확대 될 수 있습니다. (주)LG에너지솔루션에 지급할 금액 중 현금 1조원은 현재 지급 완료 하였으며, 2023년부터 매출액의 일정비율에 해당하는 로열티를 비용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SK이노베이션은 자회사 IPO 및 지분매각 등 다각도의 재무구조 개선계획을 이행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국내 및 미국 공장 잔여투자 등에 추가 자금소요가 발생할 예정인 가운데, LG에너지솔루션과의 합의로 인한 대규모 자금유출과 향후에도 지속적으로 로열티를 지급해야 하는 점은 SK이노베이션(주)의 재무구조 측면에서 부담요인으로 작용할 수 있으니 투자자분들은 이 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SK이노베이션은 2017년 2월 2일 화학사업 자회사인 SK지오센트릭을 통해 다우케미칼의 에틸렌-아크릴산(EAA) 사업 인수 계약 체결에 대하여 공시하였습니다. 동 인수거래 금액은 3억 5,300만 달러(한화 약 3,870억 원)입니다. 동 인수 건에 대한 세부사항은 하기의 공시내용을 참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에틸렌 아클리산(EAA)은 기능성 접착 수지 중 하나로 알루미늄 포일이나 폴리에틸렌 등 포장재용 접착제에 쓰이는 화학제품으로 기술진입 장벽이 높아 다우케미칼, 듀폰, 엑슨모빌 등 소수의 메이저 화학 기업만 진출해있는 고부가 제품군입니다. SK그룹이 미국 다우케미칼의 에틸렌-아크릴산(EAA)사업부를 인수한 목적은 고부가가치 Packaging 분야로의 사업포트폴리오를 다변화하기 위함입니다. SK종합화학은 SK에너지로부터 나프타를 공급받아 기초유분, 중간원료와 합성수지 제품을 생산하는데 기초유화의 경우 글로벌 경기변동에 민감하고 시장 수급상황에 영향을 많이 받는 특성을 가지고 있습니다.
SK이노베이션의 자회사인 SK지오센트릭은 2017년 12월 18일 화학 사업 자회사인 SK종합화학이 미국 화학기업 다우케미칼의 폴리염화비닐리덴(PVDC) 사업을 인수하였습니다. 인수 금액은 약 7,500만달러(약 820억원) 규모로, PVDC는 외부수분과 산소를 차단해 내용물의 부패와 변형을 막는 고부가가치 포장재 제조에 쓰이는 소재입니다. SK지오센트릭의 다우케미칼 EAA사업부 인수 및 다우케미칼의 PVDC사업부 인수로 인해 인수 주체인 SK종합화학은 주력사업인 기초유화 외에 고부가 제품을 만드는소재사업부로 사업 Portfolio를 다각화하였으나 향후 동 사업부문의 업황 저하 시 SK지오센트릭의 실적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
한편, SK지오센트릭은 2019년 4월 29일 이사회결의에 따라 공동기업인 Sinopec-SK (Wuhan) Petrochemical Co., Ltd.의 증자에 참여하여 189,841백만원을 추가 출자하기로 결정하였으며, 2019년 7월 1일 출자를 완료하였습니다.
시노펙 산하 우한 정유설비 및 토지 인수건으로, SK지오센트릭은 합작법인인 중한(우한)석유화공유한공사 (Sinopec-SK (Wuhan) Petrochemical Co., Ltd.)을 통하여 중국 내 정유설비를 보유하게 되었으며, NCC를 보유하고 있는 중한석유화공유한공사의 경쟁력 제고 등 시너지를 창출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OECD의 중국 경제성장률 전망치 하향조정 등 중국의 경제성장률이 둔화되어 전방산업의 수요가 둔화될 경우 SK지오센트릭의 투자 결과가 기대에 미치지 못할 수 있습니다. 또한, SK지오센트릭은 Packing사업의 Global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해 Arkema FranceSa 로부터 EVA, EV Copolymer, EA Terpolymer, MAH-G 등 Technology 기반 제품 및 기술, 인력 등의 인수를 진행하였습니다. 인수대금은 Eur 335백만(예정)이며, 인수에 필요한 대금을 확보하기 위해 프랑스 현지 계열사인 SK Functional Polymer S.A.S에 1,602억원을 출자하는 유상증자를 실시하였습니다. 당초 계획되었던 증자일은 2020년 4월 10일이었으나, 코로나19의 영향으로 취득일자를 2020년 05월 11일로 연기하였으며, 최종 2020년 6월 3일 Arkema France Sa의 고기능성 폴리머(Engineering Polymer)사업 인수를 완료하였습니다. 관련 공시는 아래와 같습니다.
[발행회사의 요약 재무상황](단위 : 원)
| 구분 | 자산총계 | 부채총계 | 자본총계 | 자본금 | 매출액 | 당기순이익 | 감사의견 | 외부감사인 |
|---|
| 당해연도 | 129,743,000 | - | 129,743,000 | 129,743,000 | - | - | - | - |
| 전년도 | - | - | - | - | - | - | - | - |
| 전전년도 | - | - | - | - | - | - | - | - |
예정대로 인수는 완료하였으나, 위에서 언급한 것처럼 SK지오센트릭의 사업계획이 예상하지 못한 상황으로 악화 또는 지연될 경우 SK지오센트릭의 수익성 및 재무안정성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는 점 투자자 여러분께서는 유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SK이노베이션(주)는 에너지 사업과 인적·물적 역량 통합을 통해 에너지 산업 밸류체인 전반을 아우르는 안정적인 사업 구조와 미래 사업의 성장 동력을 확보하여 회사의 지속가능성, 수익성 및 성장성을 제고하기 위해 2024년 07월 17일 이사회에서 SK E&S(주) 흡수합병을 결의하였습니다. 2024년 11월 01일을 기일로 양사는 합병 절차를 완료하였으며, 이에 따라 SK E&S(주)는 소멸하였습니다. 존속회사인 SK이노베이션(주)는 소멸회사인 SK E&S(주)의 자산과 부채 일체를 이전받게 되어
합병 이후 2024년말 별도 기준 총자산 35조 280억원, 총부채 13조 7,326억원을 기록하였습니다.합병 전 SK이노베이션(주)의 최대주주는 SK(주)로 SK이노베이션(주)의 보통주 36.2%를 보유하고 있었으며, SK E&S(주)의 최대주주는 SK(주)로 SK E&S(주)의 보통주 지분 90.0%를 보유하고 있었습니다. 합병신주 배정 기준일인 2024년 10월 31일 기준 SK E&S(주)의 주주에게 보통주 1주당 1.1917417의 비율로 SK이노베이션(주)의 신주를 배정하였으며, 이에 따라 SK이노베이션의 최대주주인 SK(주)의 지분율은 기존 36.2%에서 합병 후 55.9%로 증가하였습니다. 이와 관련한 공시사항은 아래와 같습니다.
| 주요사항보고서(회사합병결정)
1. 합병방법
에스케이이노베이션(주)가 에스케이이엔에스(주)를 흡수합병
- 합병존속회사(합병법인) : 에스케이이노베이션(주) (유가증권시장 상장법인)
- 합병소멸회사(피합병법인) : 에스케이이엔에스(주) (주권비상장법인)※ 합병 후 존속회사의 상호: 에스케이이노베이션(주)
- 합병형태
해당사항없음
2. 합병목적
양사의 에너지 사업과 인적·물적 역량을 통합을 통해 현재와 미래 에너지 산업 밸류체인 전반을 아우르는 사업 구조를 구축하고 본원적 경쟁력을 강화함으로써 안정적인 수익 구조 구축과 미래 에너지 사업의 성장 동력을 확보하여 회사의 지속 가능성을 높이고 수익성과 성장성을 동시에 제고하기 위함입니다.
3. 합병의 중요영향 및 효과
(1) 회사의 경영에 미치는 영향
본건 합병 당사회사인 에스케이이노베이션(주) 및 에스케이이엔에스(주)는 독점규제 및 공정거래에 관한 법률상 에스케이 기업집단 소속의 계열회사입니다. 본건 합병은 에스케이이엔에스(주)의 주주가 합병신주 배정 기준일 현재 소유한 주식에 대하여 합병비율에 따라 에스케이이노베이션(주)의 주식을 배정받는 방법으로 진행됩니다.
본 공시서류 제출일 현재 에스케이이노베이션(주)의 최대주주는 에스케이(주)로 에스케이이노베이션(주)의 보통주 지분 36.2%를 보유하고 있으며, 에스케이이엔에스(주)의 최대주주는 에스케이(주)로 에스케이이엔에스(주) 보통주 지분 90.0%를 보유하고 있습니다. 본 건 합병 이후 합병법인인 에스케이이노베이션(주)의 최대주주는 에스케이(주)로 전체 발행주식 수의 55.9%(예상)를 보유하게 될 것으로 예상되는 바, 경영권 변동은 없습니다. 합병 후 에스케이이엔에스(주)는 소멸할 예정이며, 에스케이이노베이션(주)은 합병 후에도 존속회사로 계속 남아 에스케이이엔에스(주)의 모든 권리, 의무 및 지위를 승계할 예정입니다.(2) 회사의 재무 및 영업에 미치는 영향에스케이이노베이션(주)은 석유탐사/개발부터 석유화학제품 생산/판매에 이르기까지 전 석유/화학 사업 밸류체인과 배터리/소재 사업을 영위하고 있으며, 에스케이이엔에스(주)는 가스, 발전, 신재생 에너지, 에너지 솔루션 사업을 영위하고 있습니다. 본 건 합병을 통해 사업 유사성이 매우 높은 석유/LNG 등 기존 에너지 사업은 전 밸류체인을 통합하여 본원적 경쟁력 및 수익성을 강화하고, 배터리, 수소, 에너지솔루션 등 미래 에너지 핵심 사업은 양사 또는 자회사가 보유한 역량, Infra, Network 등을 결집하여 차별적 경쟁력 구축 및 시장 확대를 통해 성장을 가속화할 계획입니다. 본 건 합병은 중장기 에너지 사업의 경쟁력과 인적·물적 자원 활용의 효율성 제고를 통해 회사의 수익 구조 및 재무 구조에 긍정적인 영향을 줄 뿐만 아니라, 회사가 종합 에너지 & 솔루션 사업자로서 지속가능한 성장을 이뤄내는 기반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합병존속회사인 에스케이이노베이션(주)는 합병소멸회사인 에스케이이엔에스(주)의 자산과 부채 일체를 이전받게 되어 자산과 부채가 각각 10조 7,658억원, 4조 3,139억원 증가하여 단순합산 기준 총자산 32조 1,286억원, 총부채 7조 4,570억원이 될 것으로 예상됩니다(2023년 12월 31일 별도재무제표 기준). 현재로서 에스케이이노베이션(주)와 에스케이이엔에스(주)의 합병 재무제표 작성의 효과는 정확히 추정할 수 없으나, 단순합산 기준 매출액 3조 6,091억원, 영업이익 1조 3,525억원, 당기순이익 1조 9,900억원 수준이 될 것으로 추정됩니다 (2023년 12월 31일 별도재무제표 기준).
본건 합병 이후 합병존속회사인 에스케이이노베이션(주)는 상호명을 그대로 유지할 예정이며, 합병기일 현재 에스케이이엔에스(주)에서 근무하는 모든 근로자의 고용 및 관련 법률관계(근로계약 등)를 승계할 예정입니다.
4. 합병비율
에스케이이노베이션(주) 보통주 : 에스케이이엔에스(주) 보통주 = 1 : 1.1917417
- 기업인수목적회사 소멸합병의 경우
기업인수목적회사 마지막 거래일 종가 대비 합병신주의 상장 당일 기준가격의 배수
-
5. 합병비율 산출근거
합병존속회사인 에스케이이노베이션(주)는 유가증권시장 주권상장법인으로 자본시장과 금융투자업에 관한 법률 제165조의4 및 동법 시행령 제176조의5에 의거하여 합병가액을 산정하였으며, 합병 상대방 회사인 에스케이이엔에스(주)는 주권비상장법인으로 자본시장과 금융투자업에 관한 법률 시행령 제176조의5에 의거하여 외부평가기관의 평가를 받아 증권의 발행 및 공시 등에 관한 규정 제5-13조 및 동법 시행세칙 제4조 내지 제8조에 따라 자산가치와 수익가치를 가중산술평균한 가액을 합병가액으로 하여 이를 기초로 합병비율을 산출하였습니다.(1) 에스케이이노베이션 주식회사 보통주 합병가액 산정유가증권시장 주권상장법인인 합병존속회사의 보통주 기준시가는 자본시장과 금융투자업에 관한 법률 시행령 제176조의5에 따라 합병을 위한 이사회 결의일(2024년 07월 17일)과 합병계약을 체결한 날(2024년 07월 17일) 중 앞서는 날의 전일(2024년 07월 16일)을 기산일로 하여, 최근 1개월 간의 거래량 가중산술평균종가, 최근 1주일 간의 거래량 가중산술평균종가, 최근일의 종가를 산술평균한 가액(기준시가)을 기준으로 100분의 30(계열회사 간 합병의 경우에는 100분의 10)의 범위에서 할인 또는 할증한 가액으로 산정하되, 동법 시행령 제176조의5 제1항 제2호 가목에 따라 기준시가가 자산가치보다 낮은 경우에는 자산가치로 산정할 수 있습니다.주권상장법인인 에스케이이노베이션의 기준시가는 다수의 시장참여자들에 의해 주식시장에서 거래되어 형성된 시가를 기초로 산정된 기준시가가 기업의 실질가치를 적절하게 반영하고 있다고 판단됨에 따라 본 평가에서는 기준시가를 합병가액으로 산정하였습니다.가. 에스케이이노베이션(주) 보통주 기준시가 산정- 1개월 거래량 가중산술평균종가(2024년 06월 17일 ~ 2024년 07월 16일) : 114,438원- 1주일 거래량 가중산술평균종가(2024년 07월 10일 ~ 2024년 07월 16일) : 109,451원- 최근일 종가(2024년 07월 16일) : 113,300원- 기준시가(산술평균 주가) : 112,396원나. 에스케이이노베이션(주) 보통주 자산가치 산정- 자산가치 : 245,405원A. 최근 사업연도말 별도재무제표상 자본총계 : 18,219,709,580,905원B. 조정항목(가산항목-차감항목) : 5,504,893,204,464원C. 조정된 순자산가액(A+B) : 23,724,602,785,369원D. 조정된 순자산가액 중 보통주 지분 : 23,493,989,892,372원E. 보통주 발행주식총수 : 95,735,590주F. 보통주 1주당 순자산가치(D/E) : 245,405원다. 에스케이이노베이션(주) 보통주 합병가액 산정- 기준시가 : 112,396원- 자산가치 : 245,405원- 합병가액 : 112,396원※ 합병가액 산정 시, 기준시가에 할인 또는 할증을 적용하지 않았습니다.에스케이이노베이션(주)의 합병가액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첨부서류 외부평가기관의 평가의견서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2) 에스케이이엔에스 주식회사 보통주 합병가액 산정자본시장과 금융투자업에 관한 법률 시행령 제176조의5에 따라 비상장법인인 에스케이이엔에스(주)의 합병가액은 자산가치와 수익가치를 각각 1과 1.5의 비율로 가중산술평균한 가액(이하 "본질가치")으로 산정하였으며, 상대가치는 비교목적으로 분석하였으나 3개 이상의 유사회사가 존재하지 아니하여 가치를 산정하지 아니하였습니다.- 본질가치 : 133,947원A. 자산가치 : 82,475원B. 수익가치 : 168,262원C. 본질가치[(A*1+B*1.5)/2.5] : 133,947원D. 상대가치 : 해당사항 없음E. 합병가액 : 133,947원에스케이이엔에스(주)의 합병가액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첨부서류 외부평가기관의 평가의견서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3) 에스케이이엔에스 주식회사 상환전환우선주 합병가액 산정합병계약서의 내용에 따라, 합병소멸회사 에스케이이엔에스(주)가 현재 발행한 무의결권부상환전환우선주식 4,094,293주, 제1종무의결권부상환전환우선주식 625,000주, 제2종무의결권부상환전환우선주식 625,000주에 대해 합병 신주를 발행하지 않을 예정이므로 상환전환우선주의 합병비율은 별도로 산정하지 않았습니다. 자세한 사항은 첨부된 합병계약서와 18. 기타 투자판단과 관련한 중요사항 (13)에 기재된 내용을 참조하시기 바랍니다.[합병비율 산출 결과]상기와 같이 합병존속회사가 합병소멸회사를 흡수합병함에 있어서, 합병당사회사가 합의한 주당평가액은 에스케이이노베이션(주) 보통주 112,396원(주당 액면가액 5,000원), 에스케이이엔에스(주) 보통주 133,947원(주당 액면가액 5,000원)으로 산출되었습니다.이에 따라 합병비율은 보통주 1 : 1.1917417로 결정되었습니다.
6. 외부평가에 관한 사항
외부평가 여부
예
- 근거 및 사유
자본시장과 금융투자업에 관한 법률 제165조의4 및 동법 시행령 제176조의5에 의거하여 주권상장법인이 비상장법인과 합병하여 주권상장법인이 되는 경우이므로 합병가액의 적정성에 대하여 외부평가기관의 평가를 받았습니다.
외부평가기관의 명칭
한영회계법인
외부평가 기간
2024년 06월 17일 ~ 2024년 07월 16일
외부평가 의견
본 평가인은 주권상장법인인 에스케이이노베이션(주)와 주권비상장법인인 에스케이이엔에스(주)가 합병을 함에 있어 합병 당사회사 간 합병비율의 적정성을 검토하였습니다.본 평가인은 합병 당사회사가 제시한 합병비율이 자본시장과금융투자업에관한법률시행령 제176조의5, 그리고 증권의발행및공시등에관한규정 제5-13조 및 동규정 시행세칙 제4조 내지 제8조에서 규정하고 있는 합병가액 산정방법에 따라 산정되었는지에 대하여 검토하였습니다. 이를 위하여, 본 평가인은 합병법인의 2023년 12월 31일로 종료하는 회계연도의 한국채택국제회계기준(K-IFRS)에 의하여 작성된 감사받은 별도재무상태표 및 주가자료와 피합병법인의 2023년 12월 31일로 종료하는 회계연도의 한국채택국제회계기준(K-IFRS)에 의하여 작성된 감사받은 별도재무상태표, 2024년 이후 사업계획서 및 피합병법인과 한국거래소 업종분류에 따른 소분류업종이 동일한 주권상장법인("유사회사")의 사업보고서 등을 검토하였습니다.본 평가인은 검토업무를 수행함에 있어 금융감독원이 제정한 "외부평가업무 가이드라인(2009.6)"과 한국공인회계사회가 제정한 "가치평가서비스 수행기준(2008.8)"을 준수하였습니다.합병법인이 피합병법인을 합병함에 있어서 합병비율의 기준이 되는 주당평가액은 각각 112,396원(주당 액면가액 5,000원), 133,947원(주당 액면가액 5,000원)으로 산정되었습니다. 따라서 합병 당사회사 간 합의한 합병비율 1 : 1.1917417은 적정한 것으로 판단됩니다. 본 평가인의 검토 결과 이러한 합병비율은 중요성의 관점에서 자본시장과금융투자업에관한법률시행령 제176조의5, 증권의발행및공시등에관한규정 제5-13조 및 동규정시행세칙 제4조 내지 제8조에서 규정하고 있는 합병가액 산정방법에 위배되어 산정되었다는 점이 발견되지 아니하였습니다.
7. 합병신주의 종류와 수(주)
보통주식
55,299,186
종류주식
-
8. 합병상대회사
회사명
에스케이이엔에스 주식회사 (SK E&S Co., Ltd.)
주요사업
전력 및 집단에너지, 도시가스 사업
회사와의 관계
계열회사
최근 사업연도 재무내용(원)
자산총계
10,765,845,600,550
자본금
270,981,420,000
부채총계
4,313,912,825,554
매출액
1,119,655,694,452
자본총계
6,451,932,774,996
당기순이익
879,535,327,803
- 외부감사 여부
기관명
삼일회계법인
감사의견
적정
- 기업인수목적회사 소멸합병의 경우
대표이사
-
설립연월일
-
본점소재지
-
증권신고서제출예정일
-
9. 신설합병회사
회사명
-
설립시 재무내용(원)
자산총계
-
부채총계
-
자본총계
-
자본금
-
-
현재기준
신설사업부문 최근 사업연도 매출액(원)
-
주요사업
-
재상장신청 여부
해당사항없음
10. 합병일정
합병계약일
2024년 07월 17일
주주확정기준일
2024년 08월 01일
주주명부폐쇄기간
시작일
-
종료일
-
합병반대의사통지 접수기간
시작일
2024년 08월 12일
종료일
2024년 08월 26일
주주총회예정일자
2024년 08월 27일
주식매수청구권행사기간
시작일
2024년 08월 27일
종료일
2024년 09월 19일
구주권제출기간
시작일
-
종료일
-
매매거래 정지예정기간
시작일
-
종료일
-
채권자이의 제출기간
시작일
2024년 08월 27일
종료일
2024년 09월 27일
합병기일
2024년 11월 01일
종료보고 총회일
2024년 11월 01일
합병등기예정일자
2024년 11월 04일
신주권교부예정일
-
신주의 상장예정일
2024년 11월 20일
11. 우회상장 해당 여부
아니오
12. 타법인의 우회상장 요건 충족여부
아니오
13. 주식매수청구권에 관한 사항
행사요건
상법 제522조의3(합병반대주주의 주식매수청구권) 및 자본시장과 금융투자업에 관한 법률 제165조의5(주식매수청구권의 특례)에 따르면, 주주확정기준일에 주주명부에 등재된 주주(의결권이 없거나 제한되는 주주 포함. 이하 동일) 중 합병에 관한 이사회의 결의에 반대하는 주주는 주주총회 전까지 회사에 대하여 서면으로 그 결의에 반대하는 의사를 통지해야 합니다. 반대의사를 통지한 주주에 한하여 그 총회의 결의일부터 20일 이내에 주식의 종류와 수를 기재한 서면으로 회사에 대하여 소유하고 있는 주식의 일부 또는 전부를 매수 청구할 수 있습니다.단, 주식매수청구권은 주주확정 기준일 익일부터 주식매수청구권 행사일까지 계속 보유한 주주에 한하여 부여되고, 동 기간 이내에 매각 후 재취득한 주식에 대해서는 매수청구권이 상실되며, 주식매수청구권을 행사한 이후에는 취소할 수 없습니다. 또한, 사전에 서면으로 합병에 관한 이사회 결의에 반대하는 의사를 통지한 주주가 주주총회에서 합병에 찬성한 경우에는 주식매수청구권을 행사할 수 없습니다.
매수예정가격
111,943
행사절차, 방법, 기간, 장소
(1) 반대의사 통지방법상법 제522조의3 및 자본시장과 금융투자업에 관한 법률 제165조의5에 의거, 주주확정기준일 현재 회사 주주명부에 등재된 주주(의결권이 없거나 제한되는 주주 포함. 이하 동일)는 주주총회 전일까지 회사에 대하여 서면으로 합병에 관한 이사회결의에 반대하는 의사를 통지해야 합니다. 단, 주권을 증권회사(금융투자업자)에 위탁하고 있는 일반주주(기존 '실질주주')의 경우에는 당해 증권회사에 통지하여야 합니다. 이때, 반대의사 표시는 주주총회일 3영업일 전인 2024년 08월 22일까지 하여야 합니다. 증권회사에서는 일반주주(기존 '실질주주')의 반대의사 표시를 취합하여 주주총회일 2영업일 전인 2024년 08월 23일까지 예탁기관인 한국예탁결제원에 통보하여야 합니다. 한국예탁결제원에서는 주주총회 1영업일 전인 2024년 08월 26일에 일반주주(기존 '실질주주')를 대신하여 회사에 반대의사를 통지합니다. 단, 증권회사별 온라인/유선/내방 등 접수 마감시간은 각각 상이할 수 있사오니, 증권사 별 접수 마감 시간은 해당 증권사에게 문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2) 매수청구 방법상법 제522조의3 및 자본시장과 금융투자업에 관한 법률 제165조의5에 의거, 본 합병에 대한 반대의사 통지를 한 주주는 주주총회 결의일부터 20일 이내에 주식의 종류와 수를 기재한 서면과 함께 보유하고 있는 주권을 제출함으로써 회사에 대하여 자기가 소유하고 있는 주식의 매수를 청구할 수 있습니다. 단, 주식매수청구권 행사일까지 계속 보유한 주식에 한하여 주식매수청구권이 부여되고, 동 기간 내에 매각 후 재취득한 주식에 대해서는 매수청구권이 상실되며, 주식매수청구권을 행사한 이후에는 회사의 동의 없이는 이를 취소할 수 없습니다.주권을 증권회사(금융투자업자)에 위탁하고 있는 일반주주(기존 '실질주주')의 경우에는 당해 증권회사에 위탁 보유하고 있는 주식수에 대하여 주식매수청구권 행사 신청서를 작성하여 당해 증권회사에 제출함으로써 회사에 대하여 자기가 소유하고 있는 주식의 매수를 청구할 수 있습니다. 일반주주(기존 '실질주주')는 주식매수 청구기간 종료일의 2영업일 전인 2024년 09월 12일까지 거래 증권회사에 주식매수를 청구하면 예탁기관인 한국예탁결제원에서 이를 대신 신청합니다. 단, 증권회사별 온라인/유선/내방 등 접수 마감시간은 각각 상이할 수 있사오니, 증권사 별 접수 마감 시간은 해당 증권사에게 문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3) 매수청구 기간- 주주확정 기준일 : 2024년 08월 01일- 합병반대의사표시 접수기간 : 2024년 08월 12일 ~ 2024년 08월 26일- 합병승인을 위한 주주총회 예정일자 : 2024년 08월 27일- 주식매수청구권 행사기간 : 2024년 08월 27일 ~ 2024년 09월 19일(4) 접수 장소에스케이이노베이션 주식회사: 서울특별시 종로구 종로 26 (서린동 SK빌딩)※단, 주권을 증권회사에 위탁한 일반주주(기존 '실질주주')는 해당 증권회사에 접수
지급예정시기, 지급방법
(1) 지급예정시기주식매수청구기간 종료일(2024년 09월 19일) 이후 1개월 내인 2024년 10월 18일까지 지급할 예정입니다.(2) 지급 방법- 특별계좌 보유자(기존 '명부주주') : 현금지급 또는 주주의 신고계좌로 이체할 예정입니다.- 주권을 증권회사에 위탁하고 있는 일반주주(기존 '실질주주') : 해당 거래 증권회사의 본인계좌로 이체할 예정입니다.
주식매수청구권 제한 관련 내용
본건 합병계약 승인을 위한 주주총회에서 본건 합병에 대한 승인이 부결되면 주식매수청구권도 소멸되며, 합병계약도 효력이 발생하지 않게 됩니다. 자본시장과 금융투자업에 관한 법률 제165조의5 제1항 및 동법 시행령 제176조의7 제2항에 따라 주식매수청구권은 본건 합병에 대한 당사회사의 이사회결의가 공시되기 이전에 취득하였음을 증명하거나, 이사회 결의 사실이 공시된 날의 다음 영업일까지 (i) 해당 주식에 관한 매매계약의 체결, (ii) 해당 주식의소비대차계약의 해지 또는 (iii) 해당 주식에 관한 법률행위가 있었던 경우 이를 증명할 수 있고, 주식매수청구권 행사일까지 이를 계속 보유한 주식에 한하여 부여되고, 동 기간 내에 매각 후 재취득한 주식에 대해서는 매수청구권이 상실됩니다. 주식매수청구권을 행사한 이후에는 취소할 수 없습니다.또한, 사전에 서면으로 합병에 관한 이사회 결의에 반대하는 의사를 통지한 주주가 주주총회에서 합병에 찬성한 경우에는 주식매수청구권을 행사할 수 없음을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계약에 미치는 효력
본 건 합병과 관련하여 합병존속회사 주주들의 주식매수청구권 행사 주식수 합계에 그 주식매수예정가격(자본시장과 금융투자업에 관한 법률 제165조의5 제3항 단서 및 동법 시행령 제176조의7 제3항에 의하여 산정된 금액을 의미함)을 곱한 금액이 금 800,000,000,000원을 초과하는 경우, 합병당사회사들은 서면으로 합의하여 본 계약을 해제하거나 합병 조건을 변경할 수 있습니다.
14. 이사회결의일(결정일)
2024년 07월 17일
- 사외이사참석여부
참석(명)
5
불참(명)
-
- 감사(사외이사가 아닌 감사위원) 참석여부
-
15. 풋옵션 등 계약 체결여부
아니오
- 계약내용
-
16. 증권신고서 제출대상 여부
아니오
- 제출을 면제받은 경우 그 사유
본 합병과 관련하여 신주 발행 대상이 50인 미만이며 합병신주 발행 후 지체없이 한국예탁결제원에 1년간 보호예수 예탁하여 해당증권을 인출하거나 매각하지 않기로 하는 내용의 예탁계약을 체결할 예정이므로 증권의 발행 및 공시 등에 관한 규정 제2-2조 제2항 제1호에 의거하여 증권신고서 제출 면제 |
| 구분 | SK이노베이션(주) | SK E&S(주) | 합산 |
| 2022 | 2023 | 2024.06(주1) | 2022 | 2023 | 2024.06(주1) | 2022 | 2023 | 2024.06(주2) | 2024(주3) |
| 자산총계 | 195,507 | 213,628 | 214,105 | 102,720 | 107,658 | 109,972 | 298,227 | 321,286 | 324,077 | 350,280 |
| 부채총계 | 35,813 | 31,431 | 28,549 | 47,421 | 43,139 | 44,830 | 83,234 | 74,570 | 73,379 | 137,326 |
| 자본총계 | 159,694 | 182,197 | 185,556 | 55,299 | 65,142 | 64,519 | 214,993 | 247,339 | 250,698 | 212,954 |
| 매출액 | 19,835 | 24,894 | 10,126 | 14,371 | 11,197 | 4,990 | 34,206 | 36,091 | 15,116 | 18,749(주4) |
| 영업이익 | 6,114 | 12,355 | 3,879 | 4,475 | 1,171 | 878 | 10,589 | 13,526 | 4,757 | 4,932 |
| 당기순이익 | 4,532 | 11,105 | 3,182 | 7,523 | 8,795 | 5,925 | 5,925 | 19,900 | 9,107 | 2,780 |
| 부채비율 | 22.4% | 17.3% | 15.4% | 85.8% | 66.2% | 69.5% | 38.7% | 30.1% | 29.3% | 64.5% |
| 영업이익률 | 30.8% | 49.6% | 38.3% | 31.1% | 10.5% | 17.6% | 31.0% | 37.5% | 31.5% | 26.3% |
SK이노베이션(주)는 석유탐사 및 개발, 석유화학제품 생산 및 판매 등 전 석유 화학 사업과 배터리 및 소재사업을 영위하고 있으며, SK E&S(주)는 가스, 발전, 신재생에너지 에너지솔루션 사업을 영위하고 있습니다. 본 건 합병을 통하여 에너지 산업 밸류체인 전반을 아우르는 사업 구조를 구축하고 본원적 경쟁력을 강화함으로써 안정적인 수익구조 구축과 미래 에너지 사업의 성장 동력을 확보할 예정입니다. 다만, 본 합병이 당사에 미칠 영향은 현 시점에서 예측할 수 없으며 지속적인 모니터링이 필요합니다. 투자자께서는 이 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에스케이온(주)는 이차전지 생산을 위한 원자재의 구매 효율성을 제고함으로써 경쟁력 강화 및 지속적인 성장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2024년 07월 17일 이사회에서 SK트레이딩인터내셔널(주) 흡수합병을 결의하였습니다. 2024년 11월 01일을 기일로 양사는 합병 절차를 완료하였으며, 이에 따라 SK트레이딩인터내셔널(주)는 소멸하였습니다.또한 에스케이온(주)는 탱크터미널 등 직접 보유 자산을 기반으로 하는 트레이딩 경쟁력 강화 및 친환경 제품 등 Trading Biz 확대하기 위해 2024년 07월 17일 이사회에서 SK엔텀(주) 흡수합병을 결의하였습니다. 합병 예정 기일은 2025년 02월 01일이며, 합병 후 SK엔텀(주)는 소멸하였습니다.합병 전 에스케이온(주)의 최대주주는 지분 89.5%를 보유한 SK이노베이션(주)이며, SK트레이딩인터내셔널(주)와 SK엔텀(주) 또한 SK이노베이션(주)가 지분 100%를 보유한 자회사입니다. SK트레이딩인터내셔널(주)과 SK엔텀(주)의 주주에게 보통주 1주당 각각 16.8748264 및 2.6541770의 비율로 SK(온)의 신주를 배정하였습니다. 이와 관련한 공시사항은 아래와 같습니다.
| 주요사항보고서(회사합병결정)
1. 합병방법
에스케이온(주)가 에스케이트레이딩인터내셔널(주)를 흡수합병
- 합병존속회사(합병법인) : 에스케이온(주) (주권비상장법인)
- 합병소멸회사(피합병법인) : 에스케이트레이딩인터내셔널(주) (주권비상장법인)※ 합병 후 존속회사의 상호: 에스케이온(주)
- 합병형태
해당사항없음
2. 합병목적
이차전지 생산을 위한 원자재의 구매 효율성을 제고함으로써 경쟁력 강화 및 지속적인 성장기반을 마련하기 위함
3. 합병의 중요영향 및 효과
(1) 회사의 경영에 미치는 영향본건 합병 당사회사인 에스케이온(주) 및 에스케이트레이딩인터내셔널(주)는 독점규제 및 공정거래에 관한 법률상 에스케이 기업집단 소속의 계열회사입니다.본건 합병은 에스케이트레이딩인터내셔널(주)의 주주가 합병신주 배정 기준일 현재 소유한 주식에 대하여 합병비율에 따라 에스케이온(주)의 주식을 배정받는 방법으로 진행됩니다.본 공시서류 제출일 현재 에스케이온(주)의 최대주주는 SK이노베이션(주)로 에스케이온(주)의 지분 89.5%를 보유하고 있으며, 에스케이트레이딩인터내셔널(주)의 최대주주는 SK이노베이션(주)로 에스케이트레이딩인터내셔널(주) 지분 100%를 보유하고 있습니다. 본건 합병 이후 합병법인인 에스케이온(주)의 최대주주는 SK이노베이션(주)로 전체 발행주식 수의 90.8%를 보유하게 될 것으로 예상되는 바, 경영권 변동은 없습니다. 합병 후 에스케이트레이딩인터내셔널(주)는 소멸할 예정이며, 에스케이온(주)는 합병 후에도 존속회사로 남아 에스케이트레이딩인터내셔널(주)의 모든 권리, 의무 및 지위를 승계할 예정입니다.(2) 회사의 재무 및 영업에 미치는 영향에스케이온(주)는 차량용 이차전지 제조업을 주요 사업으로 영위하고 있습니다. 본건 합병을 통해 에스케이트레이딩인터내셔널(주)가 영위하는 원유 및 석유화학제품의 수출, 수입 및 관련 용역제공으로의 사업 포트폴리오 확장 뿐만 아니라, 에스케이트레이딩인터내셔널(주)의 거래 규모를 활용하여 이차전지 생산을 위한 양극재용 원소재 구매 비용을 절감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합병법인인 에스케이온(주)는 피합병법인인 에스케이트레이딩인터내셔널(주) 자산과 부채 일체를 이전받게 되어 자산과 부채가 각각 2,244,957,312천원 및 1,570,852,925천원 증가(2023년말 별도 재무상태표 기준)하여 자산총계 18,389,216,827천원 및 부채총계 10,212,009,408천원이 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매출액의 경우 17,496,070,877천원, 영업이익 480,180,277천원, 당기순이익 445,619,422천원 증가(2023년 별도 손익계산서 기준)하여 매출액 25,965,750,252천원, 영업손실 380,727,376천원, 당기순손실 401,144,391천원이 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다만, 상기 사항은 합병당사회사 '23년말 재무정보의 단순 합산 금액으로, 주요사항보고서 제출일 현재 합병으로 인한 재무제표에의 영향은 정확히 추정할 수 없습니다.본건 합병 이후 합병법인인 에스케이온(주)는 상호명을 그대로 유지할 예정이며, 합병기일 현재 에스케이트레이딩인터내셔널(주)에서 근무하는 모든 근로자의 고용 및 관련 법률관계(근로계약 등)를 승계할 예정입니다.
4. 합병비율
에스케이온(주) : 에스케이트레이딩인터내셔널(주) = 1 : 16.8748264
- 기업인수목적회사 소멸합병의 경우
기업인수목적회사 마지막 거래일 종가 대비 합병신주의 상장 당일 기준가격의 배수
-
5. 합병비율 산출근거
합병존속회사인 에스케이온(주)와 합병소멸회사인 에스케이트레이딩인터내셔널(주)는 모두 주권비상장법인으로서 비상장법인간 합병 시 합병비율의 산정방법에 대해 별도로 정하고 있는 법률이나 규정은 없습니다.상속세 및 증여세법에 의한 평가방법은 과세목적이나 부당행위계산부인 등 세무상 불이익을 줄이기 위한 목적으로 수행되는 것이고, 일반적으로 공정가치라고 보기 어려운 단점이 있습니다. 이에 일반적으로 기업가치를 평가하는 자산가치 평가방법, 수익가치 평가방법, 시장가치평가방법을 고려하였으며, 그 중에서 수익가치 평가방법 중 하나인 현금흐름할인모형으로 본 합병비율을 산출하였습니다. 현금흐름할인모형은 실무적으로도 가장 널리 활용되고, 기업의 미래 수익 또는 현금창출능력을 잘 반영하고 있기 때문에 일반적으로 회사의 기업가치를 가장 잘 반영하는 방법이라고 판단됩니다. 이에 따라, 합병비율은 산정기준일(2024년 03월 31일)을 기준으로 미래의 수익가치 산정에 관하여 일반적으로 공정하고 타당한 것으로 인정되는 모형 중에서 현금흐름할인법에 의하여 산정하였습니다. 향후 추정기간 동안 합병당사회사의 영업이익을 추정한 후 법인세 등을 감안한 세후영업이익에서 감가상각비, 운전자본의 증감을 반영하고, 투자현금흐름인 자본적지출(CAPEX: Capital Expenditure)을 차감하여 기업잉여현금흐름(FCFF: Free Cash Flow to Firm)을 산출한 후, 산출된 기업잉여현금흐름에 내재된 위험을 반영한 가중평균자본비용(WACC: Weighted Average Cost of Capital)으로 할인하여 영업가치를 산정한 후, 비영업용자산을 가산하고, 이자부부채를 차감하여 평가하였습니다.합병존속회사가 합병소멸회사를 합병함에 있어서, 합병비율의 기준이 되는 합병당사회사의 주당평가액은 에스케이온(주) 55,459원(주당 액면가액 500원), 에스케이트레이딩인터내셔널(주) 935,861원(주당 액면가액 5,000원)으로 추정되었으며, 이에 따른 합병비율은 1:16.8748264로 산정되었습니다.
6. 외부평가에 관한 사항
외부평가 여부
예
- 근거 및 사유
본 합병은 주권비상장법인간의 합병이므로「자본시장과 금융투자업에 관한 법률」제165조의4 및「동법 시행령」제176조의5에 따른 외부평가기관의 평가가 요구되지 않지만, 적절한 합병가액 산정을 위해 자발적으로 외부평가기관의 평가를 받았습니다.
외부평가기관의 명칭
삼일회계법인
외부평가 기간
2024년 06월 12일 ~ 2024년 07월 16일
외부평가 의견
합병법인이 피합병법인을 합병함에 있어서 합병비율의 기준이 되는 주당 가치는 합병법인 43,079원~73,719원(주당 액면가액 500원), 피합병법인 844,063원~1,076,675원(주당 액면가액 5,000원)의 범위로 산정되었으며, 이에 따른 합병비율은 11.4497348~24.9930361로 산정되었습니다. 합병 당사회사 간 합병한 합병비율 16.8748264은 동 합병비율 내에 있으며, 따라서 합병 당사회사간 합병한 합병비율 16.8748264은 적정한 것으로 판단됩니다.
7. 합병신주의 종류와 수(주)
보통주식
66,175,728
종류주식
-
8. 합병상대회사
회사명
에스케이트레이딩인터내셔널 주식회사 (SK Trading International Co., Ltd.)
주요사업
원유 및 석유화학제품의 수출, 수입 및 관련 용역제공
회사와의 관계
계열회사
최근 사업연도 재무내용(원)
자산총계
2,244,957,312,000
자본금
19,607,825,000
부채총계
1,570,852,925,000
매출액
17,496,070,877,000
자본총계
674,104,387,000
당기순이익
445,619,422,000
- 외부감사 여부
기관명
삼정회계법인
감사의견
적정
- 기업인수목적회사 소멸합병의 경우
대표이사
-
설립연월일
-
본점소재지
-
증권신고서제출예정일
-
9. 신설합병회사
회사명
-
설립시 재무내용(원)
자산총계
-
부채총계
-
자본총계
-
자본금
-
-
현재기준
신설사업부문 최근 사업연도 매출액(원)
-
주요사업
-
재상장신청 여부
해당사항없음
10. 합병일정
합병계약일
2024년 07월 17일
주주확정기준일
2024년 07월 17일
주주명부폐쇄기간
시작일
-
종료일
-
합병반대의사통지 접수기간
시작일
2024년 07월 17일
종료일
2024년 08월 26일
주주총회예정일자
2024년 08월 27일
주식매수청구권행사기간
시작일
2024년 08월 27일
종료일
2024년 09월 19일
구주권제출기간
시작일
-
종료일
-
매매거래 정지예정기간
시작일
-
종료일
-
채권자이의 제출기간
시작일
2024년 08월 27일
종료일
2024년 09월 27일
합병기일
2024년 11월 01일
종료보고 총회일
2024년 11월 01일
합병등기예정일자
2024년 11월 04일
신주권교부예정일
2024년 11월 07일
신주의 상장예정일
-
11. 우회상장 해당 여부
아니오
12. 타법인의 우회상장 요건 충족여부
아니오
13. 주식매수청구권에 관한 사항
행사요건
상법 제522조의3(합병반대주주의 주식매수청구권)에 의거하여 주주확정기준일에 주주명부에 등재된 주주 중 합병에 관한 이사회의 결의에 반대하는 주주는 주주총회 전까지 회사에 대하여 서면으로 그 결의에 반대하는 의사를 통지해야 합니다. 반대의사를 통지한 주주에 한하여 그 총회의 결의일부터 20일 이내에 주식의 종류와 수를 기재한 서면으로 회사에 대하여 소유하고 있는 주식의 일부 또는 전부를 매수 청구할 수 있습니다.단, 주식매수청구권은 주주확정 기준일 익일부터 주식매수청구권 행사일까지 계속 보유한 주주에 한하여 부여되고, 동 기간 이내에 매각 후 재취득한 주식에 대해서는 매수청구권이 상실되며, 주식매수청구권을 행사한 이후에는 취소할 수 없습니다. 또한, 사전에 서면으로 합병에 관한 이사회 결의에 반대하는 의사를 통지한 주주가 주주총회에서 합병에 찬성한 경우에는 주식매수청구권을 행사할 수 없습니다.
매수예정가격
55,459
행사절차, 방법, 기간, 장소
(1) 반대의사 통지방법상법 제522조의3에 의거, 주주확정기준일 현재 회사 주주명부에 등재된 주주는 주주총회전에 회사에 대하여 서면으로 합병에 관한 이사회결의에 반대하는 의사를 통지하여야 합니다.(2) 매수청구 방법상법 제522조의3에 의거, 본 합병에 대한 반대의사 통지를 한 주주는 주주총회 결의일부터 20일 이내에 주식의 종류와 수를 기재한 서면과 함께 보유하고 있는 주권을 제출함으로써 회사에 대하여 자기가 소유하고 있는 주식의 매수를 청구할 수 있습니다. 단, 주식매수청구권 행사일까지 계속 보유한 주식에 한하여 주식매수청구권이 부여되고, 동 기간 내에 매각 후 재취득한 주식에 대해서는 매수청구권이 상실되며, 주식매수청구권을 행사한 이후에는 회사의 동의 없이는 이를 취소할 수 없습니다.(3) 매수청구 기간- 주주확정 기준일 : 2024년 07월 17일- 합병반대의사표시 접수기간 : 2024년 07월 17일 ~ 2024년 08월 26일- 합병승인을 위한 주주총회 예정일자 : 2024년 08월 27일- 주식매수청구권 행사기간 : 2024년 08월 27일 ~ 2024년 09월 19일(4) 접수 장소- 에스케이온 주식회사: 서울특별시 종로구 종로 51 (공평동, 종로타워)- 에스케이트레이딩인터내셔널 주식회사: 서울특별시 종로구 종로 26 (서린동, SK빌딩)
지급예정시기, 지급방법
(1) 지급예정시기주식매수청구기간 종료일(2024년 09월 19일) 이후 2개월 내인 2024년 11월 18일까지 지급할 예정입니다.(2) 지급 방법현금 지급 또는 주주의 신고계좌로 이체
주식매수청구권 제한 관련 내용
본건 합병계약 승인을 위한 주주총회에서 본건 합병에 대한 승인이 부결되면 주식매수청구권도 소멸되며, 합병계약도 효력이 발생하지 않게 됩니다. 주식매수청구권은 주식을 주주확정 기준일 익일부터 주식매수청구권 행사일까지 계속 보유한 주주에 한하여 부여되고, 동 기간 이내에 매각 후 재취득한 주식에 대해서는 매수청구권이 상실되며, 주식매수청구권을 행사한 이후에는 취소할 수 없습니다. 또한, 사전에 서면으로 합병에 관한 이사회 결의에 반대하는 의사를 통지한 주주가 주주총회에서 합병에 찬성한 경우에는 주식매수청구권을 행사할 수 없음을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계약에 미치는 효력
본건 합병과 관련하여 존속회사에 대하여 주식매수청구권이 행사된 주식에 대한 주식매수가액의 합계액이 주식매수청구권 행사기간 만료시점을 기준으로 합계 금 일백억원(\10,000,000,000)을 초과하는 경우, "존속회사" 또는 "소멸회사"는 "본건 합병"의 진행을 중지하기로 하는 이사회 결의를 거쳐 상대방에 대한 서면 통지로써 본 계약을 해제할 수 있습니다.
14. 이사회결의일(결정일)
2024년 07월 17일
- 사외이사참석여부
참석(명)
-
불참(명)
-
- 감사(사외이사가 아닌 감사위원) 참석여부
참석
15. 풋옵션 등 계약 체결여부
아니오
- 계약내용
-
16. 증권신고서 제출대상 여부
아니오
- 제출을 면제받은 경우 그 사유
본 건 합병 추진 시 합병신주를 교부받는 합병소멸법인 주주는 1인으로 50인 이상에 해당되지 아니하며, 합병존속법인은 주권비상장법인으로서 과거에 지분증권의 모집 또는 매출 실적이 없습니다. 따라서, 합병존속회사가 합병소멸회사의 주주에게 합병신주를 교부하기 위하여 청약의 권유를 하는 것은 증권신고서 제출이 필요한 증권의 모집 또는 매출에 해당하지 않습니다. |
한편, 2025년 07월 30일, 에스케이온(주)는 Electrification 관련 사업 간 시너지 창출 및 Global Logistics 운영 효율을 개선함으로써 경쟁력 제고 및 지속적인 성장기반의 강화를 위해 SK엔무브(주)를 흡수합병할 것을 결의하였으며, 2025년 11월 01일을 기일로 양사의 합병 절차가 완료되었습니다. 합병 전 에스케이온(주)의 최대주주는 지분 86.98%를 보유한 SK이노베이션(주)이며, SK엔무브(주)의 최대주주 또한 SK이노베이션(주)로 SK엔무브(주) 보통주 지분 100%를 보유하고 있습니다. SK엔무브(주)의 주주에게 보통주 1주당 각각 1.6616742의 비율로 에스케이온(주)의 신주를 배정하였습니다. 에스케이온(주)의 SK엔무브(주) 흡수합병 관련 공시는 다음과 같습니다.
| 주요사항보고서(회사합병 결정)(2025.07.30)
1. 합병방법
에스케이온(주)가 에스케이엔무브(주)를 흡수합병
- 합병존속회사(합병법인) : 에스케이온(주) (주권비상장법인)
- 합병소멸회사(피합병법인) : 에스케이엔무브(주) (주권비상장법인)※ 합병 후 존속회사의 상호: 에스케이온(주)
- 합병형태
해당사항없음
2. 합병목적
Electrification 관련 사업 간 시너지 창출 및 Global Logistics 운영 효율을 개선함으로써, 경쟁력 제고 및 지속적인 성장기반을 강화하기 위함
3. 합병의 중요영향 및 효과
(1) 회사의 경영에 미치는 영향본건 합병 당사회사인 에스케이온(주) 및 에스케이엔무브(주)는 독점규제 및 공정거래에 관한 법률상 에스케이기업집단 소속의 계열회사입니다. 본건 합병은 에스케이엔무브(주)의 주주가 합병신주 배정 기준일 현재 소유한 주식에 대하여 합병비율에 따라 에스케이온(주)의 주식을 배정받는 방법으로 진행됩니다.본 공시서류 제출일 현재 에스케이온(주)의 최대주주는 SK이노베이션(주)로 에스케이온(주)의 지분 86.98%를 보유하고 있으며, 에스케이엔무브(주)의 최대주주는 SK이노베이션(주)로 에스케이엔무브(주) 지분 100%를 보유하고 있습니다. 본건 합병 결과로 본 공시서류 제출일 기준 합병법인인 에스케이온(주)의 최대주주는 SK이노베이션(주)로 전체 발행주식 수의 88.27%를 보유하게 될 것으로 예상되는 바, 경영권 변동은 없습니다. 합병 후 에스케이엔무브(주)는 소멸할 예정이며, 에스케이온(주)는 합병 후에도 존속회사로 남아 에스케이엔무브(주)의 모든 권리, 의무 및 지위를 승계할 예정입니다.(2) 회사의 재무 및 영업에 미치는 영향에스케이온(주)는 차량용 이차전지 제조업을 주요 사업으로 영위하고 있습니다. 본건 합병을 통해 Electrification 관련 사업 간 시너지 창출 및 Global Logistics 운영 효율을 개선함으로써, 경쟁력 제고 및 지속적인 성장기반의 강화를 기대하고 있습니다.합병법인인 에스케이온(주)는 피합병법인인 에스케이엔무브(주)의 자산과 부채 일체를 이전받게 되어 자산과 부채가 각각 3,294,977,659천원 및 2,288,526,377천원 증가(2025년 1분기말 별도 재무상태표 기준)하여 자산총계 25,836,163,339천원 및 부채총계 13,866,132,358천원이 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매출액의 경우 2025년 1분기 기준으로 884,645,466천원, 영업이익 53,814,413천원, 당기순이익 48,287,515천원 증가(2025년 1분기 별도 손익계산서 기준)하여 매출액 5,711,380,140천원, 영업손실 175,552,069천원, 당기순이익 61,150,886천원이 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다만, 상기 사항은 합병당사회사 2025년 1분기 재무정보의 단순 합산 금액으로, 주요사항보고서 제출일 현재 합병으로 인한 재무제표에의 영향은 정확히 추정할 수 없습니다.본건 합병 이후 합병법인인 에스케이온(주)는 상호명을 그대로 유지할 예정이며, 합병기일 현재 에스케이엔무브(주)에서 근무하는 모든 근로자의 고용 및 관련 법률관계(근로계약 등)를 승계할 예정입니다.
4. 합병비율
에스케이온(주) : 에스케이엔무브(주) = 1 : 1.6616742
- 기업인수목적회사 소멸합병의 경우
기업인수목적회사 마지막 거래일 종가 대비 합병신주의 상장 당일 기준가격의 배수
-
5. 합병비율 산출근거
합병존속회사인 에스케이온(주)와 합병소멸회사인 에스케이엔무브(주)는 모두 주권비상장법인으로서 비상장법인간 합병 시 합병비율의 산정방법에 대해 별도로 정하고 있는 법률이나 규정은 없습니다. 이에, 합병계약서 및 외부전문가의 보고서 등 관련 자료와 정보를 충분히 검토하고, 합병의 필요성과 내용 및 공정성에 대한 충분한 합의를 거쳐 합병 비율을 산출하였습니다.상속세 및 증여세법에 의한 평가방법은 과세목적이나 부당행위계산부인 등 세무상 불이익을 줄이기 위한 목적으로 수행되는 것이고, 일반적으로 공정가치라고 보기 어려운 단점이 있습니다. 이에 일반적으로 기업가치를 평가하는 자산가치 평가방법, 수익가치 평가방법, 시장가치평가방법을 고려하였으며, 그 중에서 수익가치 평가방법 중 하나인 현금흐름할인모형으로 본 합병비율을 산출하였습니다. 현금흐름할인모형은 실무적으로도 가장 널리 활용되고, 기업의 미래 수익 또는 현금창출능력을 잘 반영하고 있기 때문에 일반적으로 회사의 기업가치를 가장 잘 반영하는 방법이라고 판단됩니다. 이에 따라, 합병비율은 산정기준일(2025년 03월 31일)을 기준으로 미래의 수익가치 산정에 관하여 일반적으로 공정하고 타당한 것으로 인정되는 모형 중에서 현금흐름할인법에 의하여 산정하였습니다.합병존속회사가 합병소멸회사를 합병함에 있어서, 합병비율의 기준이 되는 합병당사회사의 주당평가액은 에스케이온(주) 48,273원(주당 액면가액 500원), 에스케이엔무브(주) 80,214원(주당 액면가액 2,500원)으로, 이에 따른 합병비율은 1:1.6616742로 산정되었습니다.
6. 외부평가에 관한 사항
외부평가 여부
미해당
- 근거 및 사유
본 합병은 주권비상장법인간의 합병이므로「자본시장과 금융투자업에 관한 법률」제165조의4 및「동법 시행령」제176조의5에 따른 외부평가기관의 평가가 요구되지 않습니다.
외부평가기관의 명칭
-
외부평가 기간
-
외부평가 의견
-
7. 합병신주의 종류와 수(주)
보통주식
66,466,968
종류주식
-
8. 합병상대회사
회사명
에스케이엔무브 주식회사 (SK Enmove Co., Ltd.)
주요사업
윤활기유 및 윤활유의 생산, 판매
회사와의 관계
계열회사
최근 사업연도 재무내용(원)
자산총계
3,788,454,770,434
자본금
100,000,000,000
부채총계
2,043,606,527,286
매출액
5,094,713,201,687
자본총계
1,744,848,243,072
당기순이익
434,814,543,979
- 외부감사 여부
기관명
안진회계법인
감사의견
적정
- 기업인수목적회사 소멸합병의 경우
대표이사
-
설립연월일
-
본점소재지
-
증권신고서제출예정일
-
9. 신설합병회사
회사명
-
설립시 재무내용(원)
자산총계
-
부채총계
-
자본총계
-
자본금
-
-
현재기준
신설사업부문 최근 사업연도 매출액(원)
-
주요사업
-
재상장신청 여부
해당사항없음
10. 합병일정
합병계약일
2025년 07월 30일
주주확정기준일
2025년 08월 14일
주주명부폐쇄기간
시작일
-
종료일
-
합병반대의사통지 접수기간
시작일
2025년 08월 18일
종료일
2025년 09월 01일
주주총회예정일자
2025년 09월 02일
주식매수청구권행사기간
시작일
2025년 09월 02일
종료일
2025년 09월 22일
구주권제출기간
시작일
-
종료일
-
매매거래 정지예정기간
시작일
-
종료일
-
채권자이의 제출기간
시작일
2025년 09월 02일
종료일
2025년 10월 02일
합병기일
2025년 11월 01일
종료보고 총회일
2025년 11월 03일
합병등기예정일자
2025년 11월 03일
신주권교부예정일
2025년 11월 07일
신주의 상장예정일
-
11. 우회상장 해당 여부
해당사항없음
12. 타법인의 우회상장 요건 충족여부
해당사항없음
13. 주식매수청구권에 관한 사항
행사요건
상법 제522조의3(합병반대주주의 주식매수청구권)에 의거하여 주주확정기준일에 주주명부에 등재된 주주 중 합병에 관한 이사회의 결의에 반대하는 주주는 주주총회 전까지 회사에 대하여 서면으로 그 결의에 반대하는 의사를 통지해야 합니다. 반대의사를 통지한 주주에 한하여 그 총회의 결의일부터 20일 이내에 주식의 종류와 수를 기재한 서면으로 회사에 대하여 소유하고 있는 주식의 일부 또는 전부를 매수 청구할 수 있습니다.단, 주식매수청구권은 주주확정 기준일 익일부터 주식매수청구권 행사일까지 계속 보유한 주주에 한하여 부여되고, 동 기간 이내에 매각 후 재취득한 주식에 대해서는 매수청구권이 상실되며, 주식매수청구권을 행사한 이후에는 취소할 수 없습니다. 또한, 사전에 서면으로 합병에 관한 이사회 결의에 반대하는 의사를 통지한 주주가 주주총회에서 합병에 찬성한 경우에는 주식매수청구권을 행사할 수 없습니다.
매수예정가격
48,273
행사절차, 방법, 기간, 장소
(1) 반대의사 통지방법상법 제522조의3에 의거, 주주확정기준일 현재 회사 주주명부에 등재된 주주는 주주총회전에 회사에 대하여 서면으로 합병에 관한 이사회결의에 반대하는 의사를 통지하여야 합니다.(2) 매수청구 방법상법 제522조의3에 의거, 본 합병에 대한 반대의사 통지를 한 주주는 주주총회 결의일부터 20일 이내에 주식의 종류와 수를 기재한 서면과 함께 보유하고 있는 주권을 제출함으로써 회사에 대하여 자기가 소유하고 있는 주식의 매수를 청구할 수 있습니다. 단, 주식매수청구권 행사일까지 계속 보유한 주식에 한하여 주식매수청구권이 부여되고, 동 기간 내에 매각 후 재취득한 주식에 대해서는 매수청구권이 상실되며, 주식매수청구권을 행사한 이후에는 회사의 동의 없이는 이를 취소할 수 없습니다.(3) 매수청구 기간- 주주확정 기준일 : 2025년 08월 14일- 합병반대의사표시 접수기간 : 2025년 08월 18일 ~ 2025년 09월 01일- 합병승인을 위한 주주총회 예정일자 : 2025년 09월 02일- 주식매수청구권 행사기간 : 2025년 09월 02일 ~ 2025년 09월 22일(4) 접수 장소- 에스케이온 주식회사: 서울특별시 종로구 종로 51 (공평동, 종로타워)- 에스케이엔무브 주식회사: 서울특별시 종로구 종로 26 (서린동, SK빌딩)
지급예정시기, 지급방법
(1) 지급예정시기주식매수청구기간 종료일(2025년 09월 22일) 이후 2개월 내인 2025년 11월 21일까지 지급할 예정입니다.(2) 지급 방법현금 지급 또는 주주의 신고계좌로 이체
주식매수청구권 제한 관련 내용
본건 합병계약 승인을 위한 주주총회에서 본건 합병에 대한 승인이 부결되면 주식매수청구권도 소멸되며, 합병계약도 효력이 발생하지 않게 됩니다. 주식매수청구권은 주식을 주주확정 기준일 익일부터 주식매수청구권 행사일까지 계속 보유한 주주에 한하여 부여되고, 동 기간 이내에 매각 후 재취득한 주식에 대해서는 매수청구권이 상실되며, 주식매수청구권을 행사한 이후에는 취소할 수 없습니다. 또한, 사전에 서면으로 합병에 관한 이사회 결의에 반대하는 의사를 통지한 주주가 주주총회에서 합병에 찬성한 경우에는 주식매수청구권을 행사할 수 없음을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계약에 미치는 효력
본건 합병과 관련하여 존속회사에 대하여 주식매수청구권이 행사된 주식에 대한 주식 매수가액의 합계액이 주식매수청구권 행사기간 만료 시점을 기준으로 합계 금 일백억(\10,000,000,000)원을 초과하는 경우, 존속회사 또는 소멸회사는 본건 합병의 진행을 중지하기로 하는 이사회 결의를 거쳐 상대방에 대한 서면 통지로써 본 계약을 해제할 수 있습니다.
14. 이사회결의일(결정일)
2025년 07월 30일
- 사외이사참석여부
참석(명)
-
불참(명)
-
- 감사(사외이사가 아닌 감사위원) 참석여부
참석
15. 풋옵션 등 계약 체결여부
아니오
- 계약내용
-
16. 증권신고서 제출대상 여부
아니오
- 제출을 면제받은 경우 그 사유
본 건 합병 추진 시 합병신주를 교부받는 합병소멸법인의 주주는 1인으로 50인 이상에 해당되지 아니하며, 합병존속법인은 주권비상장법인으로서 과거에 지분증권의 모집 또는 매출 실적이 없습니다. 따라서, 합병존속회사가 합병소멸회사의 주주에게 합병신주를 교부하기 위하여 청약의 권유를 하는 것은 증권신고서 제출이 필요한 증권의 모집 또는 매출에 해당하지 않습니다. |
기존 SK E&S(주)(現 SK이노베이션(주) 전력 및 가스 사업부문)는 부산도시가스, 코원에너지서비스, 영남에너지서비스, 충청에너지서비스, 전북에너지서비스, 전남도시가스, 강원도시가스의 지분을 소유하며 이를 통해 도시가스(LNG, 액화천연가스) 관련 사업 추진 및 관리를 주 사업으로 영위하였습니다. 또한 2011년 8월 1일자로 케이파워와 합병을 통해 광양천연가스발전소의 발전설비용량 537MW급 2기를 운영하며 동 발전소에서 생산한 전력을 한국전력거래소가 운영하는 전력시장에 판매하고 있습니다. 또한 국내 출자회사인 파주에너지서비스(舊 피엠피), 나래에너지서비스(舊 위례에너지서비스), 여주에너지서비스와 해외 출자회사인 SK E&S Hong Kong Co. Ltd., Prism Energy International Pte.,Ltd., PT Prism Nusantara International 등을 통해 신성장동력 확보를 위한 전력, 집단에너지 및 해외 도시가스, LNG 판매사업 등을 개발하고 있습니다.또한 기존 SK E&S(주)의 주요 매출과 수익은 자회사와 관련되어 발생하였으며, 자회사 관련 매출 및 관계기업의 지분법이익은 모회사의 실적에 큰 영향을 미칩니다. 따라서 SK이노베이션(주)의 향후 실적 및 경쟁력 파악을 위해서는 자회사가 영위하고 있는 업종 전반에 대한 검토가 필요합니다. 아래 합병 전 2024년
반
기 기준 SK E&S(주)의 종속기업 현황 및 영업부문별 매출액 추세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 종속기업 | 업 종 | 소재지 | 결산월 | 지분율 |
|---|
| 강원도시가스㈜ | 도시가스 | 한국 | 12월 | 100.00% |
| 영남에너지서비스㈜ | 도시가스 | 한국 | 12월 | 100.00% |
| 코원에너지서비스㈜ | 도시가스 | 한국 | 12월 | 100.00% |
| ㈜부산도시가스 | 도시가스 | 한국 | 12월 | 100.00% |
| 전북에너지서비스㈜ | 도시가스 | 한국 | 12월 | 100.00% |
| 전남도시가스㈜ | 도시가스 | 한국 | 12월 | 100.00% |
| 충청에너지서비스㈜ | 도시가스 | 한국 | 12월 | 100.00% |
| 파주에너지서비스㈜ | 전력 사업 | 한국 | 12월 | 51.00% |
| 나래에너지서비스㈜ | 집단에너지 | 한국 | 12월 | 100.00% |
| 여주에너지서비스㈜ | 전력 사업 | 한국 | 12월 | 100.00% |
| 해쌀태양광㈜ | 신재생 사업 | 한국 | 12월 | 100.00% |
| 아리울 행복솔라㈜ | 신재생 사업 | 한국 | 12월 | 100.00% |
| 부산정관에너지㈜ | 집단에너지 | 한국 | 12월 | 100.00% |
| 아이지이㈜ | 수소 사업 | 한국 | 12월 | 100.00% |
| 당진행복솔라㈜ | 신재생 사업 | 한국 | 12월 | 100.00% |
| 부사호행복나눔솔라㈜ | 신재생 사업 | 한국 | 12월 | 70.00% |
| 보령블루하이㈜ | 산업용 가스 제조업 | 한국 | 12월 | 100.00% |
| NEW RENEWABLE ENERGY NO.1 JSC. | 신재생 사업 | 베트남 | 12월 | 99.99% |
| SK E&S Hong Kong Co., Ltd. | 도시가스 | 홍콩 | 12월 | 100.00% |
| Prism Energy International Pte.,Ltd. | LNG 사업 | 싱가포르 | 12월 | 100.00% |
| PT Prism Nusantara International(*1) | LNG 사업 | 인도네시아 | 12월 | 100.00% |
| Prism Energy International Hong Kong Ltd.(*2) | LNG 사업 | 홍콩 | 12월 | 100.00% |
| Fajar Energy International Pte., Ltd.(*2) | LNG 사업 | 싱가포르 | 12월 | 100.00% |
| Prism Energy International China Limited | LNG 사업 | 중국 | 12월 | 100.00% |
| Prism Energy International Zhoushan Limited(*3) | LNG 사업 | 중국 | 12월 | 100.00% |
| PRISM DLNG PTE. LTD.(*2) | LNG 사업 | 싱가포르 | 12월 | 100.00% |
| BU12 Australia Pty. Ltd. | LNG 사업 | 호주 | 12월 | 100.00% |
| BU13 Australia Pty. Ltd. | LNG 사업 | 호주 | 12월 | 100.00% |
| SK E&S Australia Pty Ltd | 자원 개발 | 호주 | 12월 | 100.00% |
| SK E&S Americas, Inc. | 지주회사 | 미국 | 12월 | 100.00% |
| DewBlaine Energy, LLC.(*4) | 자원 개발 | 미국 | 12월 | 100.00% |
| RNES Holdings, LLC.(*5) | 신재생/전력사업 | 미국 | 12월 | 100.00% |
| PNES INVESTMENTS, LLC.(*5) | 투자 사업 | 미국 | 12월 | 100.00% |
| SK E&S Dominicana, S.R.L.(*7) | LNG 사업 | 도미니카 공화국 | 12월 | 100.00% |
| PRISM Darwin Pipeline Pty Ltd (*11) | LNG 사업 | 호주 | 12월 | 100.00% |
| PASSKEY, INC.(*6) | 에너지 솔루션 | 미국 | 12월 | 100.00% |
| LNG AMERICAS, INC.(*6) | LNG 사업 | 미국 | 12월 | 100.00% |
| GRID SOLUTION, LLC.(*16) | 에너지 솔루션 | 미국 | 12월 | 85.31% |
| Grid Solution II, LLC.(*8) | 에너지 솔루션 | 미국 | 12월 | 100.00% |
| Key Capture Energy, LLC.(*9) | 에너지 솔루션 | 미국 | 12월 | 83.81% |
| KCE Brushy Creek Holdings, LLC.(*10) | 에너지 솔루션 | 미국 | 12월 | 83.81% |
| KCE Global Holdings, LLC.(*10) | 에너지 솔루션 | 미국 | 12월 | 83.81% |
| KCE Land Holdings, LLC.(*10) | 에너지 솔루션 | 미국 | 12월 | 83.81% |
| KCE PF Holdings 2021, LLC.(*10) | 에너지 솔루션 | 미국 | 12월 | 83.81% |
| KCE PF Holdings 2022, LLC.(*10) | 에너지 솔루션 | 미국 | 12월 | 83.81% |
| KCE Texas Holdings 2020, LLC.(*10) | 에너지 솔루션 | 미국 | 12월 | 83.81% |
| KCE MARKET OPERATIONS, LLC.(*10) | 에너지 솔루션 | 미국 | 12월 | 83.81% |
| Roughneck Storage LLC.(*10) | 에너지 솔루션 | 미국 | 12월 | 83.81% |
| ARKN, LLC.(*8) | 에너지 솔루션 | 미국 | 12월 | 100.00% |
| ARK1, LLC.(*17) | 에너지 솔루션 | 미국 | 12월 | 100.00% |
| KCE AR 1, LLC.(*10) | 에너지 솔루션 | 미국 | 12월 | 83.81% |
| KCE CA 1, LLC.(*10) | 에너지 솔루션 | 미국 | 12월 | 83.81% |
| KCE CA 2, LLC.(*10) | 에너지 솔루션 | 미국 | 12월 | 83.81% |
| KCE CA 3, LLC.(*10) | 에너지 솔루션 | 미국 | 12월 | 83.81% |
| KCE CA 4, LLC.(*10) | 에너지 솔루션 | 미국 | 12월 | 83.81% |
| KCE CA 5, LLC.(*10) | 에너지 솔루션 | 미국 | 12월 | 83.81% |
| KCE CA 6, LLC.(*10) | 에너지 솔루션 | 미국 | 12월 | 83.81% |
| KCE CA 7, LLC.(*10) | 에너지 솔루션 | 미국 | 12월 | 83.81% |
| KCE CT 1, LLC.(*10) | 에너지 솔루션 | 미국 | 12월 | 83.81% |
| KCE CT 2, LLC.(*10) | 에너지 솔루션 | 미국 | 12월 | 83.81% |
| KCE CT 4, LLC.(*10) | 에너지 솔루션 | 미국 | 12월 | 83.81% |
| KCE CT 5, LLC.(*10) | 에너지 솔루션 | 미국 | 12월 | 83.81% |
| KCE CT 7, LLC.(*10) | 에너지 솔루션 | 미국 | 12월 | 83.81% |
| KCE CT 8, LLC.(*10) | 에너지 솔루션 | 미국 | 12월 | 83.81% |
| KCE CT 9, LLC.(*10) | 에너지 솔루션 | 미국 | 12월 | 83.81% |
| KCE CT 10, LLC.(*10) | 에너지 솔루션 | 미국 | 12월 | 83.81% |
| KCE CT 11, LLC.(*10) | 에너지 솔루션 | 미국 | 12월 | 83.81% |
| KCE IA 1, LLC.(*10) | 에너지 솔루션 | 미국 | 12월 | 83.81% |
| KCE ID 1, LLC.(*10) | 에너지 솔루션 | 미국 | 12월 | 83.81% |
| KCE ID 2, LLC.(*10) | 에너지 솔루션 | 미국 | 12월 | 83.81% |
| KCE ID 3, LLC.(*10) | 에너지 솔루션 | 미국 | 12월 | 83.81% |
| KCE IL 1, LLC.(*10) | 에너지 솔루션 | 미국 | 12월 | 83.81% |
| KCE IL 2, LLC.(*10) | 에너지 솔루션 | 미국 | 12월 | 83.81% |
| KCE IL 3, LLC.(*10) | 에너지 솔루션 | 미국 | 12월 | 83.81% |
| KCE IL 4, LLC.(*10) | 에너지 솔루션 | 미국 | 12월 | 83.81% |
| KCE IL 5, LLC.(*10) | 에너지 솔루션 | 미국 | 12월 | 83.81% |
| KCE IL 6, LLC.(*10) | 에너지 솔루션 | 미국 | 12월 | 83.81% |
| KCE IN 1, LLC.(*10) | 에너지 솔루션 | 미국 | 12월 | 83.81% |
| KCE IN 2, LLC.(*10) | 에너지 솔루션 | 미국 | 12월 | 83.81% |
| KCE IN 3, LLC.(*10) | 에너지 솔루션 | 미국 | 12월 | 83.81% |
| KCE IN 5, LLC.(*10) | 에너지 솔루션 | 미국 | 12월 | 83.81% |
| KCE MA 4, LLC.(*10) | 에너지 솔루션 | 미국 | 12월 | 83.81% |
| KCE ME 1, LLC.(*10) | 에너지 솔루션 | 미국 | 12월 | 83.81% |
| KCE ME 2, LLC.(*10) | 에너지 솔루션 | 미국 | 12월 | 83.81% |
| KCE MI 1, LLC.(*10) | 에너지 솔루션 | 미국 | 12월 | 83.81% |
| KCE MI 2, LLC.(*10) | 에너지 솔루션 | 미국 | 12월 | 83.81% |
| KCE MI 3, LLC.(*10) | 에너지 솔루션 | 미국 | 12월 | 83.81% |
| KCE MI 4, LLC.(*10) | 에너지 솔루션 | 미국 | 12월 | 83.81% |
| KCE MI 5, LLC.(*10) | 에너지 솔루션 | 미국 | 12월 | 83.81% |
| KCE MI 6, LLC.(*10) | 에너지 솔루션 | 미국 | 12월 | 83.81% |
| KCE MI 7, LLC.(*10) | 에너지 솔루션 | 미국 | 12월 | 83.81% |
| KCE MN 1, LLC.(*10) | 에너지 솔루션 | 미국 | 12월 | 83.81% |
| KCE MN 3, LLC.(*10) | 에너지 솔루션 | 미국 | 12월 | 83.81% |
| KCE NE 1, LLC.(*10) | 에너지 솔루션 | 미국 | 12월 | 83.81% |
| KCE NE 2, LLC.(*10) | 에너지 솔루션 | 미국 | 12월 | 83.81% |
| KCE NV 1, LLC.(*10) | 에너지 솔루션 | 미국 | 12월 | 83.81% |
| KCE NV 2, LLC.(*10) | 에너지 솔루션 | 미국 | 12월 | 83.81% |
| KCE NV 3, LLC.(*10) | 에너지 솔루션 | 미국 | 12월 | 83.81% |
| KCE NY 1, LLC.(*10) | 에너지 솔루션 | 미국 | 12월 | 83.81% |
| KCE NY 2, LLC.(*10) | 에너지 솔루션 | 미국 | 12월 | 83.81% |
| KCE NY 3, LLC.(*10) | 에너지 솔루션 | 미국 | 12월 | 83.81% |
| KCE NY 5, LLC.(*10) | 에너지 솔루션 | 미국 | 12월 | 83.81% |
| KCE NY 6, LLC.(*10) | 에너지 솔루션 | 미국 | 12월 | 83.81% |
| KCE NY 8, LLC.(*10) | 에너지 솔루션 | 미국 | 12월 | 83.81% |
| KCE NY 10, LLC.(*10) | 에너지 솔루션 | 미국 | 12월 | 83.81% |
| KCE NY 14, LLC.(*10) | 에너지 솔루션 | 미국 | 12월 | 83.81% |
| KCE NY 18, LLC.(*10) | 에너지 솔루션 | 미국 | 12월 | 83.81% |
| KCE NY 19, LLC.(*10) | 에너지 솔루션 | 미국 | 12월 | 83.81% |
| KCE NY 21, LLC.(*10) | 에너지 솔루션 | 미국 | 12월 | 83.81% |
| KCE NY 22, LLC.(*10) | 에너지 솔루션 | 미국 | 12월 | 83.81% |
| KCE NY 26, LLC.(*10) | 에너지 솔루션 | 미국 | 12월 | 83.81% |
| KCE NY 27, LLC.(*10) | 에너지 솔루션 | 미국 | 12월 | 83.81% |
| KCE NY 28, LLC.(*10) | 에너지 솔루션 | 미국 | 12월 | 83.81% |
| KCE NY 29, LLC.(*10) | 에너지 솔루션 | 미국 | 12월 | 83.81% |
| KCE NY 30, LLC.(*10) | 에너지 솔루션 | 미국 | 12월 | 83.81% |
| KCE NY 31, LLC.(*10) | 에너지 솔루션 | 미국 | 12월 | 83.81% |
| KCE NY 32, LLC.(*10) | 에너지 솔루션 | 미국 | 12월 | 83.81% |
| KCE NY 34, LLC.(*10) | 에너지 솔루션 | 미국 | 12월 | 83.81% |
| KCE NY 35, LLC.(*10) | 에너지 솔루션 | 미국 | 12월 | 83.81% |
| KCE NY 36, LLC.(*10) | 에너지 솔루션 | 미국 | 12월 | 83.81% |
| KCE NY 37, LLC.(*10) | 에너지 솔루션 | 미국 | 12월 | 83.81% |
| KCE NY 38, LLC.(*10) | 에너지 솔루션 | 미국 | 12월 | 83.81% |
| KCE NY 40, LLC.(*10) | 에너지 솔루션 | 미국 | 12월 | 83.81% |
| KCE OK 1, LLC.(*10) | 에너지 솔루션 | 미국 | 12월 | 83.81% |
| KCE OK 2, LLC.(*10) | 에너지 솔루션 | 미국 | 12월 | 83.81% |
| KCE OK 3, LLC.(*10) | 에너지 솔루션 | 미국 | 12월 | 83.81% |
| KCE OK 4, LLC.(*10) | 에너지 솔루션 | 미국 | 12월 | 83.81% |
| KCE OK 5, LLC.(*10) | 에너지 솔루션 | 미국 | 12월 | 83.81% |
| KCE OK 6, LLC.(*10) | 에너지 솔루션 | 미국 | 12월 | 83.81% |
| KCE TX 2, LLC.(*10) | 에너지 솔루션 | 미국 | 12월 | 83.81% |
| KCE TX 7, LLC.(*10) | 에너지 솔루션 | 미국 | 12월 | 83.81% |
| KCE TX 8, LLC.(*10) | 에너지 솔루션 | 미국 | 12월 | 83.81% |
| KCE TX 10, LLC.(*10) | 에너지 솔루션 | 미국 | 12월 | 83.81% |
| KCE TX 11, LLC.(*10) | 에너지 솔루션 | 미국 | 12월 | 83.81% |
| KCE TX 12, LLC.(*10) | 에너지 솔루션 | 미국 | 12월 | 83.81% |
| KCE TX 13, LLC.(*10) | 에너지 솔루션 | 미국 | 12월 | 83.81% |
| KCE TX 14, LLC.(*10) | 에너지 솔루션 | 미국 | 12월 | 83.81% |
| KCE TX 15, LLC.(*10) | 에너지 솔루션 | 미국 | 12월 | 83.81% |
| KCE TX 16, LLC.(*10) | 에너지 솔루션 | 미국 | 12월 | 83.81% |
| KCE TX 19, LLC.(*10) | 에너지 솔루션 | 미국 | 12월 | 83.81% |
| KCE TX 21, LLC.(*10) | 에너지 솔루션 | 미국 | 12월 | 83.81% |
| KCE TX 22, LLC.(*10) | 에너지 솔루션 | 미국 | 12월 | 83.81% |
| KCE TX 24, LLC.(*10) | 에너지 솔루션 | 미국 | 12월 | 83.81% |
| KCE TX 25, LLC.(*10) | 에너지 솔루션 | 미국 | 12월 | 83.81% |
| KCE TX 26, LLC.(*10) | 에너지 솔루션 | 미국 | 12월 | 83.81% |
| KCE TX 28, LLC.(*10) | 에너지 솔루션 | 미국 | 12월 | 83.81% |
| KCE TX 30, LLC.(*10) | 에너지 솔루션 | 미국 | 12월 | 83.81% |
| KCE TX 31, LLC.(*10) | 에너지 솔루션 | 미국 | 12월 | 83.81% |
| KCE TX 33, LLC.(*10) | 에너지 솔루션 | 미국 | 12월 | 83.81% |
| MOBILITY SOLUTION I INC.(*12) | 지주회사 | 미국 | 12월 | 92.49% |
| MOBILITY SOLUTION II INC.(*13) | 지주회사 | 미국 | 12월 | 92.49% |
| EVERCHARGE, INC.(*14) | 소프트웨어 개발 | 미국 | 12월 | 92.49% |
| EVERCHARGE SERVICES LLC.(*15) | 전기사업 및 기타 전선설치사업 | 미국 | 12월 | 92.49% |
| LAI CCS, LLC.(*4) | 탄소 포집 및 저장 관련 투자 사업 | 미국 | 12월 | 100.00% |
2024년 반기 연결 기준 SK E&S(주)의 매출액은 5조 8,993억원을 기록하였으며, 이는 2023년 반기 5조 7,660억원 대비 2.3% 증가한 수치입니다. 영업부문별 손익은 다음과 같습니다.
| [SK E&S(주)의 2024년 반기 영업부문별 손익] |
| (단위: 백만원) |
| 구 분 | 전력 | LNG | 도시가스 | 기타 | 연결조정 | 합 계 |
|---|
| 총부문수익 | 2,282,306 | 2,127,345 | 2,770,481 | 95,781 | (1,376,643) | 5,899,270 |
| 부문간수익 | - | (1,376,643) | - | - | 1,376,643 | - |
| 순부문수익 | 2,282,306 | 750,702 | 2,770,481 | 95,781 | - | 5,899,270 |
| 법인세비용차감전부문손익 | 300,867 | 256,126 | 264,628 | (173,325) | - | 648,296 |
| [SK E&S(주)의 2023년 반기 영업부문별 손익] |
| (단위: 백만원) |
| 구 분 | 전력 | LNG | 도시가스 | 기타 | 연결조정 | 합 계 |
|---|
| 총부문수익 | 2,292,568 | 1,773,862 | 2,968,247 | 61,069 | (1,329,699) | 5,766,047 |
| 부문간수익 | - | (1,329,699) | - | - | 1,329,699 | - |
| 순부문수익 | 2,292,568 | 444,163 | 2,968,247 | 61,069 | - | 5,766,047 |
| 법인세비용차감전부문손익 | 146,615 | 427,417 | 647,561 | (236,130) | - | 985,463 |
SK E&S(주)는 2011년 8월 1일 케이파워를 합병하여 발전소를 자체적으로 운영하면서 발전부문 수익을 발생시켰습니다. 그 후 SK E&S(주)는 파주에너지서비스, 나래에너지서비스(舊 위례에너지서비스)를 통해 전력 사업을 영위해왔습니다. 한편, SK E&S(주)는 2021년 1월 25일에 부산정관에너지를 인수하였습니다. 합병 전 2024년 반기 기준 SK E&S(주)의 연결손익계산서상 전력부문의 매출액 대비 비율은 다음과 같습니다.
| [2024년 반기 기준 SK E&S(주) 전력부문 매출현황] |
| (단위 : 억원, %) |
| 사업 부문 | 주요사업 | 2024년 반기 | 2023년 반기 | 2023년 | 2022년 | 2021년 | 2020년 |
|---|
| 매출액 | 비율 | 매출액 | 비율 | 매출액 | 비율 | 매출액 | 비율 | 매출액 | 비율 | 매출액 | 비율 |
|---|
| 전력부문 | 전력 등 | 22,823 | 38.7% | 21,984 | 38.8% | 46,884 | 42.0% | 42,319 | 36.7% | 26,604 | 33.9% | 20,149 | 35.0% |
SK E&S(주)는 2017년 12월 22일 광주본부세관으로부터 기업심사 결과통지로 추징금 약 1,619억원을 부과받았습니다. 이는 2003년 SK E&S(주)와 포스코가 LNG(천연액화가스) 공급자로 영국기업 BP(The British Petroleum)를 선정한 데 대한 것이었습니다. BP는 인도네시아 탕구(Tangguh)가스전을 통해 2006년부터 2025년까지 20년간 광양LNG터미널에 연간 110만t씩, 총 2,200만t 이상의 LNG를 SK와 포스코에 공급하는 계약을 체결하였습니다. 이에 관세청은 한국가스공사가 들여온 가격에 비해 SK E&S(주)의 LNG 수입가격이 저렴한 것에 대하여 신고가격을 고의로 낮춰 탈세를 했다고 판단 하였습니다. SK E&S(주)는 계약이 이뤄진 2003년은 국제유가가 20~40달러 박스권을 유지하는 저유가 상황이었고, 따라서 물량을 저렴하게 도입할 수 있었을 뿐 신고에는 문제가 없다는 입장을 발표하였습니다. SK E&S(주)는 해당 추징금은 기한(2018년 01월 04일)내 납부완료 하였으나, 법적 구제절차(심판원심사청구)를 통하여 적극 대응하여 2019년 10월 1,600억을 회수하였습니다.
한편, SK E&S(주)는 권역 내 독점적 사업지위와 원가보상 방식의 가격결정 구조에 기초하여 도시가스 부문에서 안정적으로 영업현금을 창출하였으며, 전력 부문도 LNG 직도입을 통한 원가경쟁 우위를 바탕으로 영업현금흐름에 기여하였습니다. 2016년 이후로 SK E&S(주)의 종속회사인 파주에너지서비스(주), 위례에너지서비스(주) 등의 발전소 준공 및 상업운전이 시작되면서 SK E&S(주)의 전력부문 매출액이 크게 성장하였고, 이에 힘입어 SK E&S(주)의 영업활동현금흐름은 2016년 대비 큰 폭으로 상승하였습니다. 하지만 여주에너지서비스(주)에 대한 출자, 해외 자원개발관련 지분투자, 배당금 지급 등에 따른 자금소요로 자금유출 기조가 이어지고 있으며 도시가스 및 해외 가스전개발사업을 영위하고 있는 국내외 종속회사 및 관계회사에 대한 지분투자부담 등에 따라 SK E&S(주)의 차입부담은 점차 확대되는 추세가 이어졌습니다. 향후 국내외 종속회사 및 관계회사에 대한 투자가 지속될 경우 SK이노베이션(주)의 재무안정성이 추가로 악화될 가능성이 있으니, 투자자께서는 이 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 [2024년 반기 기준 SK E&S(주) 현금흐름 현황] |
| (단위 : 억원) |
| 구분 | 2024년 반기 | 2023년 반기 | 2023년 | 2022년 | 2021년 |
| 기초 현금 및 현금성 자산 | 20,385 | 27,681 | 27,681 | 18,381 | 15,189 |
| 영업활동 현금흐름 | 7,062 | 3,938 | 8,539 | 22,631 | 9,211 |
| 투자활동 현금흐름 | -4,279 | -2,630 | -14,018 | -19,128 | -31,757 |
| 재무활동 현금흐름 | -2,731 | -3,002 | -2,049 | 5,764 | 26,066 |
| 현금및현금성자산의 환율변동효과 | 648 | 328 | 232 | 33 | -328 |
| 순증가 | 700 | -1,365 | -7,296 | 9,300 | 3,192 |
| 기말 현금 및 현금성 자산 | 21,085 | 26,316 | 20,385 | 27,681 | 18,381 |
또한 합병 전 SK E&S(주)는 모기업인 SK㈜가 90%의 지분을 소유한 SK계열 내 중간지주회사였던 관계로, 계열로부터 높은 수준의 직/간접적 지원을 기대할 수 있는 동시에 배당금 지급의 부담이 높은 수준이었습니다.
| 구분 | 2024년 반기 | 2023년 | 2022년 | 2021년 | 2020년 | 2019년 | 2018년 | 2017년 | 2016년 | 2015년 |
| 순배당액 | 5,880 | 7,367 | 4,056 | 1,564 | 12,767 | 6,751 | 2,255 | 1,232 | 1,903 | 3,180 |
| 구분 | 2024년 반기 | 2023년 | 2022년 | 2021년 | 2020년말 |
|---|
| 유동성차입금 및 사채 | 21,504 | 17,237 | 20,161 | 10,804 | 15,011 |
| 비유동성차입금 및 사채 | 55,521 | 54,880 | 53,103 | 48,813 | 33,361 |
| 총차입금 | 77,025 | 72,117 | 73,265 | 59,617 | 48,372 |
| 자산총계 | 183,221 | 182,377 | 184,656 | 154,773 | 109,998 |
| 차입금의존도 | 42.04% | 39.54% | 39.68% | 38.52% | 43.98% |
기존 SK E&S(주)의 회계상자본으로 인정되는 채무증권의 발생사항은 아래와 같습니다. 1) 국내 발행 원화신종자본증권
| 채무증권 종류 | 국내 발행 원화신종자본증권 |
| 발행회차 | 2회차 | 3회차 |
| 발행일 | 2019년 10월 11일 | 2020년 7월 14일 |
| 발행금액 | 330,000,000,000원 | 400,000,000,000원 |
| 발행목적 | 재원조달 등 |
| 발행방법 | 국내사모 |
| 상장여부 | 비상장 |
| 미상환잔액 | 330,000,000,000원 | 400,000,000,000원 |
| 자본인정에 관한 사항 | 회계처리 근거 | 만기시점 발행사의 의사결정에 따라 만기연장이 가능,일정 요건(보통주에 대한 배당금 미지급 등) 충족 시 이자 지급 연기 가능 등원금과 이자의 지급을 회피할 수 있는 무조건적인 권리가 있어 회계상 자본으로 인정 |
| 신용평가기관의 자본인정비율 등 | 해외신용평가기관과 국내신용평가기관은 현재 당사가 발행한신종자본증권의 50~100%를 자본으로 인정하고 있음 |
| 미지급 누적이자 | - |
| 만기 및 조기상환 가능일 | 만기일: 2049년 10월 11일 (자동연장) | 만기일: 2050년 7월 14일 (자동연장) |
| 특이사항이 발생하지 않는 경우 발행일 5년 후인 2024년 10월 11일 이후부터 조기상환 가능 | 특이사항이 발생하지 않는 경우 발행일 5년 후인 2025년 7월 14일 이후부터 조기상환 가능 |
| 발행금리 | 3.300% | 3.600% |
| Step-up조항: 발행 후 10년 경과시점에 0.25% 가산, 25년 경과시점에 0.75% 가산적용(누적 1.00% 가산) |
| 우선순위 | 후순위(청산시 우선주와 동순위) |
| 부채분류 시재무구조에 미치는 영향 | 부채비율 상승2024년 6월 30일 연결기준 부채비율 137%에서 161%로 상승 |
SK E&S(주)는 여주에너지서비스(주)에 1조원 규모의 투자 진행 중에 있으며, Prism Energy International의 LNG 수송을 위한 약 4,700억원 규모의 선박 건조 발주, 전남 신안군에 조성 중인 신안해상풍력발전단지 조성사업에 참여하기 위해 전남해상풍력(주)에 출자를 진행하는 등 장기 시설투자를 진행 중에 있습니다. SK E&S(주)의 이러한 투자는 LNG를 기반으로 하는 원재료에서부터 도시가스 및 민자발전 등 수요산업까지 성장성 확보와 더불어 사업부문별 시너지를 통한 영업효율성 제고를 목적으로 하고 있습니다. 북미 가스전 개발 등에도 연간 428억원 내외의 투자가 필요할 것으로 보입니다. 또한, 2021년 수소액화플랜트 건설, 호주 Barrosa 가스전 개발 등 대규모 투자계획이 확정되었습니다. 2021년 1분기에는 미국 수소연료전지 제조업체인 Plug Power Inc. 에 대한 지분출자 투자가 확정되었으며 SK그룹의 수소 생태계 밸류체인 확장 정책을 바탕으로 수소사업 관련 추가투자 가능성이 상존하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 추가 투자가 진행 될 시 재무부담 확대는 불가피할 것으로 판단됩니다.SK E&S(주)는 2021년 10월 19일 총 2조 4,000억원의 대규모 제3자배정 유상증자를 통해 4,094,293주의 무의결권부상환전환우선주식을 발행하였습니다. 2024년 07월 31일 해당 공시에서 참가적 우선주의 참가 조건 및 내부수익률(IRR)에 대해 정정공시하였습니다. 2022년 12월 21일 총 3,675억원의 3자배정 유상증자를 추가로 실시하여 제1종무의결권상환전환우선주 625,000주 및 제2종무의결권상환전환우선주 625,000주를 발행하였습니다. 마찬가지로 2024년 07월 31일 해당 공시에서 내부수익률(IRR)에 대해 정정공시하였습니다.관련 공시는 아래와 같습니다.
※ 기타주식에 관한 사항
| 정관의 근거 | 제 7 조 (주식의 종류)① 회사가 발행하는 주식의 종류는 보통주식과 종류주식으로 한다.② 회사가 발행하는 종류주식은 이익배당에 관한 우선주식, 잔여재산 분배에 관한 우선주식, 의결권 배제 또는 제한에 관한 주식, 상환주식, 전환주식 및 이들의 전부 또는 일부를 혼합한 주식으로 한다.제7조의3 (의결권배제 또는 제한에 관한 종류주식)회사는 발행주식 총수의 4분의 1 범위 내에서 이사회 결의에서 정하는 바에 따라 종류주식의 전부 또는 일부를 의결권이 없거나 의결권이 제한되는 주식으로 할 수 있다.제7조의4 (이익배당에 관한 우선주식)① 회사는 [발행주식 총수의 2분의 1 범위] 내에서 이익배당에 관한 우선주식을 발행할 수 있다.② 회사가 발행할 이익배당에 관한 우선주식에 대하여는 액면금액 또는 발행가액을 기준으로 하여 발행시에 이사회의 결의로 정한 우선비율에 따른 금액을 현금으로 우선배당한다.③ 보통주식의 배당률이 이익배당에 관한 우선주식의 배당률을 초과할 경우에는 그 초과분에 대하여 발행시 이사회 결의에 따라 참가적 또는 비참가적인 것으로 할 수 있다.④ 이익배당에 관한 우선주식에 대하여 어느 사업년도에 있어서 제2항에 따른 배당을 하지 못한 경우에는 발행시 이사회 결의에 따라 다음 사업년도의 배당시에 그에 대해 누적적 또는 비누적적인 것으로 할 수 있다. ⑤ 회사가 유상증자 또는 무상증자를 실시하는 경우 이익배당에 관한 우선주식에 대한 신주의 배정은 신주발행에 관한 이사회 결의에 따라 그와 같은 종류의 종류주식으로 하거나 그와 다른 종류의 종류주식 또는 보통주식으로 할 수 있다.제7조의5 (잔여재산분배에 관한 우선주식)회사는 [발행주식총수의 2분의1] 범위 내에서 이사회의 결의에 따라 회사의 청산 등의 사유가 발생한 경우 보통주식을 소유한 주주보다 우선하여 잔여재산분배를 받을 권리를 갖는 주식을 발행할 수 있다.제7조의6 (전환주식)① 회사는 [발행주식총수의 2분의1] 범위 내에서 그 주식을 주주의 전환청구 또는 회사의 선택에 따라 보통주식 또는 다른 종류의 주식으로 전환할 수 있는 주식을 발행할 수 있다.② 전환조건, 전환가격 조정 여부와 사유 및 방법, 전환으로 인하여 발행할 주식의 수와 내용은 주식발행 시 이사회의 결의로 정한다.③ 전환주식의 주주 또는 회사가 전환을 청구할 수 있는 기간은 발행일로부터 [30]년 이내의 범위에서 발행 시 이사회의 결의로 정한다. ④ 전환으로 인하여 발행하는 주식에 대한 이익의 배당에 관하여는 제9조의 규정을 준용한다.제7조의7 (상환주식)① 회사는 [발행주식총수의 2분의1] 범위 내에서 그 주식을 주주의 상환청구 또는 회사의 선택에 따라 회사의 이익으로써 소각할 수 있는 상환주식으로 발행할 수 있다.② 상환주식의 상환가액은 발행가액 및 이에 가산금액을 더한 금액(가산금액을 정한 경우에 한함)으로 하며, 가산금액은 배당률, 이자율, 시장상황, 기타 상환주식의 발행에 관련된 제반 사정을 참작하여 발행시에 이사회 결의로 정한다. 또한, 회사는 이사회 결의로 상환가액을 조정할 수 있다는 내용, 조정사유, 조정의 기준일 및 방법 등을 정할 수 있다.③ 상환주식의 상환기간은 발행일로부터 [30]년 이내의 범위에서 이사회 결의로 정한다. 다만, 이사회는 상환기간이 만료되었음에도 불구하고 상법 제462조의 배당가능이익이 존재하지 아니하여 상환할 수 없는 경우 그 사유가 해소될 때까지 상환기간이 연장되는 것으로 정할 수 있다.④ 상환주식을 회사의 선택으로 상환하는 경우에는 상환주식 전부를 일시에 또는 분할하여 상환할 수 있다. ⑤ 회사는 상환주식을 상환하고자 할 때에는 상환대상인 주식의 취득일 2주일 전에 그 사실을 그 주식의 주주 및 주주명부에 기재된 권리자에게 통지 또는 공고하여야 한다.⑥ 주주에게 상환청구권이 부여된 경우 주주는 자신의 선택으로써 상환대상주식 전부를 일시에 또는 분할하여 상환해 줄 것을 청구할 수 있다. 이때 해당 주주는 상환할 뜻 및 상환대상 주식을 회사에 통지하여야 한다. 단, 회사는 상환청구 당시의 배당가능이익으로 상환주식 전부를 일시에 상환하기 충분하지 않을 경우 이를 분할상환할 수 있고, 그 경우에는 회사가 추첨 또는 안분비례의 방법에 의하여 상환할 주식을 정할 수 있으며 안분비례시 발생하는 단주는 상환하지 아니한다.⑦ 회사는 상환주식의 취득의 대가로 현금 이외의 유가증권(다른 종류의 주식은 제외한다)이나 그 밖의 자산을 교부할 수 있다. 다만, 이 경우에는 그 자산의 장부가액이 상법 제462조에 따른 배당가능이익을 초과하여서는 아니된다. |
| 주식의 내용 | 상환전환우선주 |
| 기타 | - |
※ 기타주식에 관한 사항
| 정관의 근거 | 제 7 조 (주식의 종류)
① 회사가 발행하는 주식의 종류는 보통주식과 종류주식으로 한다.
② 회사가 발행하는 종류주식은 이익배당에 관한 우선주식, 잔여재산 분배에 관한 우선주식, 의결권 배제 또는 제한에 관한 주식, 상환주식, 전환주식 및 이들의 전부 또는 일부를 혼합한 주식으로 한다.
제7조의3 (의결권배제 또는 제한에 관한 종류주식) 회사는 발행주식 총수의 4분의 1 범위 내에서 이사회 결의에서 정하는 바에 따라 종류주식의 전부 또는 일부를 의결권이 없거나 의결권이 제한되는 주식으로 할 수 있다.
제7조의4 (이익배당에 관한 우선주식)
① 회사는 [발행주식 총수의 2분의 1 범위] 내에서 이익배당에 관한 우선주식을 발행할 수 있다.
② 회사가 발행할 이익배당에 관한 우선주식에 대하여는 액면금액 또는 발행가액을 기준으로 하여 발행시에 이사회의 결의로 정한 우선비율에 따른 금액을 현금으로 우선배당한다.
③ 보통주식의 배당률이 이익배당에 관한 우선주식의 배당률을 초과할 경우에는 그 초과분에 대하여 발행시 이사회 결의에 따라 참가적 또는 비참가적인 것으로 할 수 있다.
④ 이익배당에 관한 우선주식에 대하여 어느 사업년도에 있어서 제2항에 따른 배당을 하지 못한 경우에는 발행시 이사회 결의에 따라 다음 사업년도의 배당 시에 그에 대해 누적적 또는 비누적적인 것으로 할 수 있다.
⑤ 회사가 유상증자 또는 무상증자를 실시하는 경우 이익배당에 관한 우선주식에 대한 신주의 배정은 신주발행에 관한 이사회 결의에 따라 그와 같은 종류의 종류주식으로 하거나 그와 다른 종류의 종류주식 또는 보통주식으로 할 수 있다.
제7조의5 (잔여재산분배에 관한 우선주식)
회사는 [발행주식총수의 2분의1] 범위 내에서 이사회의 결의에 따라 회사의 청산 등의 사유가 발생한 경우 보통주식을 소유한 주주보다 우선하여 잔여재 산분배를 받을 권리를 갖는 주식을 발행할 수 있다.
제7조의6 (전환주식)
① 회사는 [발행주식총수의 2분의1] 범위 내에서 그 주식을 주주의 전환청구 또는 회사의 선택에 따라 보통주식 또는 다른 종류의 주식으로 전환할 수 있는 주식을 발행할 수 있다.
② 전환조건, 전환가격 조정 여부와 사유 및 방법, 전환으로 인하여 발행할 주식의 수와 내용은 주식발행 시 이사회의 결의로 정한다.
③ 전환주식의 주주 또는 회사가 전환을 청구할 수 있는 기간은 발행일로부터[30]년 이내의 범위에서 발행 시 이사회의 결의로 정한다.
④ 전환으로 인하여 발행하는 주식에 대한 이익의 배당에 관하여는 제9조의규정을 준용한다.
제7조의7 (상환주식)
① 회사는 [발행주식총수의 2분의1] 범위 내에서 그 주식을 주주의 상환청구 또는 회사의 선택에 따라 회사의 이익으로써 소각할 수 있는 상환주식으로 발행할 수 있다.
② 상환주식의 상환가액은 발행가액 및 이에 가산금액을 더한 금액(가산금액을 정한 경우에 한함)으로 하며, 가산금액은 배당률, 이자율, 시장상황, 기타 상환주식의 발행에 관련된 제반 사정을 참작하여 발행시에 이사회 결의로 정한다. 또한, 회사는 이사회 결의로 상환가액을 조정할 수 있다는 내용, 조정사유, 조정의 기준일 및 방법 등을 정할 수 있다.
③ 상환주식의 상환기간은 발행일로부터 [30]년 이내의 범위에서 이사회 결의로 정한다. 다만, 이사회는 상환기간이 만료되었음에도 불구하고 상법 제 462조의 배당가능이익이 존재하지 아니하여 상환할 수 없는 경우 그 사유가 해소될 때까지 상환기간이 연장되는 것으로 정할 수 있다.
④ 상환주식을 회사의 선택으로 상환하는 경우에는 상환주식 전부를 일시에 또는 분할하여 상환할 수 있다.
⑤ 회사는 상환주식을 상환하고자 할 때에는 상환대상인 주식의 취득일 2주일전에 그 사실을 그 주식의 주주 및 주주명부에 기재된 권리자에게 통지 또는 공고하여야 한다.
⑥ 주주에게 상환청구권이 부여된 경우 주주는 자신의 선택으로써 상환대상주식 전부를 일시에 또는 분할하여 상환해 줄 것을 청구할 수 있다. 이때 해당 주 주는 상환할 뜻 및 상환대상 주식을 회사에 통지하여야 한다. 단, 회사는 상환 청구 당시의 배당가능이익으로 상환주식 전부를 일시에 상환하기 충분하지 않을 경우 이를 분할상환할 수 있고, 그 경우에는 회사가 추첨 또는 안분비례의 방법에 의하여 상환할 주식을 정할 수 있으며 안분비례시 발생하는 단주는 상환하지 아니한다.
⑦ 회사는 상환주식의 취득의 대가로 현금 이외의 유가증권(다른 종류의 주식은 제외한다)이나 그 밖의 자산을 교부할 수 있다. 다만, 이 경우에는 그 자산의 장부가액이 상법 제462조에 따른 배당가능이익을 초과하여서는 아니된다. |
| 주식의 내용 | 상환전환우선주 |
| 기타 | - |
한편, 상기 발행된 상환우선주식의 경우 SK E&S와 당사의 합병 시 합병계약서 제14조 선행조건을 충족시키기 위해 SK E&S는 2024년 10월 21일 KKR의 인수금융 대주단으로부터 상환전환우선주식(RCPS) 조건 변경에 대한 동의를 받아 신규 계약을 체결해 기존 RCPS를 소멸시키고 새로운 RCPS를 발행하였습니다. 이에 따라 합병 법인 하에 중간 지주사인 E&S Citygas(주)와 E&S Citygas 부산(주)을 신설, 그 아래 7개 도시가스 자회사를 넣고 중간 지주사들도 KKR과 RCPS 계약을 다시 체결하도록 했습니다. 관련 공시는 아래와 같습니다.
상기 상환전환우선주는 회계상 자본으로 인식되어 동사의 재무구조 개선에 긍정적인 영향을 끼치고 있습니다. 그러나 해당 상환전환우선주의 현금 배당 지급 의무 및 상환 시점의 자금 유출 가능성을 고려하였을 때, 추후 지속적인 현금 유출이 발생할 가능성을 배제할 수 없습니다. 또한, 향후 SK이노베이션(주)의 대규모 투자가 지속될 경우 상기 유상증자에도 불구하고 재무안정성 개선 효과가 단기간 내 희석될 가능성이 존재합니다. 투자자들께서는 이 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 무선통신사업, 유선통신사업 및 기타 사업 : SK텔레콤(주)
2026년 상반기 SK텔레콤의 영업수익 및 영업이익은 연결 재무제표 기준으로 8조 7,514억원 및 1조 1,036억원이며, 별도 재무제표 기준으로 6조 2,228억원 및 8,373억원입니다. 연결기준 영업이익률 및 순이익률은 각각 12.61%, 8.94%로 전년 동기 대비 영업이익률은 2.31%p., 순이익률은 3.88%p. 증가하였습니다. 별도기준 영업이익률 및 순이익률은 각 13.45% 및 10.34%로 전년동기 대비 영업이익률은 1.82%p., 순이익률은 2.22%p. 증가하였습니다.사이버 침해사고에 따른 가입자 감소 영향으로 이동통신매출 하락 및 유심 무상 교체등 사이버 침해 사고 대응으로 2025년 영업이익이 크게 감소한 이후 2026년 상반기에는 영업이익 및 당기순이익이 모두 회복하였습니다. 2025년 연결기준 영업이익은 전년 대비 41.14%, 당기순이익이 72.96% 감소하였고, 그로 인한 기저효과로 2026년 상반기 연결기준 영업이익 및 당기순이익은 전년 동기 대비 21.86%, 75.89% 증가하였습니다.
| [SK텔레콤 요약 손익계산서 및 비율 - 연결] |
| (단위 : 백만원) |
| 구분 | 2026년 상반기 | 2025년 상반기 | 2025년 | 2024년 | 2023년 |
|---|
| 영업수익 | 8,751,369 | 8,792,477 | 17,099,213 | 17,940,609 | 17,608,511 |
| 영업이익 | 1,103,634 | 905,644 | 1,073,215 | 1,823,409 | 1,753,204 |
| 당기순이익 | 782,395 | 444,822 | 375,084 | 1,387,095 | 1,145,937 |
| 영업이익률 | 12.61% | 10.30% | 6.28% | 10.16% | 9.96% |
| 당기순이익률 | 8.94% | 5.06% | 2.19% | 7.73% | 6.51% |
| [SK텔레콤 요약 손익계산서 및 비율 - 별도] |
| (단위 : 백만원) |
| 구분 | 2026년 상반기 | 2025년 상반기 | 2025년 | 2024년 | 2023년 |
|---|
| 영업수익 | 6,222,832 | 6,302,575 | 12,051,068 | 12,774,060 | 12,589,220 |
| 영업이익 | 837,268 | 733,264 | 811,842 | 1,523,175 | 1,455,870 |
| 당기순이익 | 643,316 | 511,475 | 410,795 | 1,280,484 | 1,059,750 |
| 영업이익률 | 13.45% | 11.63% | 6.74% | 11.92% | 11.56% |
| 당기순이익률 | 10.34% | 8.12% | 3.41% | 10.02% | 8.42% |
청구 기준 ARPU(Average Revenue Per User, 인당 월별 매출)는 2026년 2분기말 29,098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0.4% 감소하였습니다. 최근 ARPU 하락세는 사물인터넷(IoT) 가입 회선 수 확대와 저가형 5G 요금제가 복합적으로 작용하였다고 판단됩니다. 상대적으로 저렴한 IoT 가입 회신의 비중이 점차 늘면서 전체 ARPU를 낮추는 방향으로 작용하였으며, 2024년 2월 내놓은 3만원대 5G 중간요금제 또한 ARPU 하락에 영향을 준 바 있습니다. 한편 2018년 12월 SK텔레콤을 포함한 이동통신 3사는 세계 최초로 5G 전파를 송출하고 상용화하였으며, 2019년 4월부터 5G 단말기 출시와 함께 고객 서비스를 시작하였습니다. 기존 4G LTE 서비스 요금보다 단가가 높은 5G 요금제 가입자 수가 향후 확대될 경우 ARPU가 상승할 가능성도 있습니다. 다만 보편요금제 도입 등 정부의 통신업 관련 규제 정책 기조가 이어질 경우, ARPU의 하락 추세가 장기화될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으니, 투자자께서는 5G 출시 효과와 함께 이동통신업체의 ARPU 변동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 [SK텔레콤 별도기준 ARPU 현황] |
| (단위 : 원) |
| 구 분 | 2018년 1분기 | 2018년 2분기 | 2018년 3분기 | 2018년 4분기 |
|---|
| ARPU (주1) | 33,299 | 32,289 | 32,070 | 31,328 |
| MVNO 포함 청구기준 ARPU | 29,586 | 28,652 | 28,454 | 27,782 |
| 구 분 | 2019년 1분기 | 2019년 2분기 | 2019년 3분기 | 2019년 4분기 |
| ARPU (주1) | 30,645 | 30,755 | 31,166 | 31,215 |
| MVNO 포함 청구기준 ARPU | 27,290 | 27,403 | 27,952 | 28,031 |
| 구 분 | 2020년 1분기 | 2020년 2분기 | 2020년 3분기 | 2020년 4분기 |
| ARPU (주1) | 30,777 | 30,158 | 30,051 | 30,269 |
| MVNO 포함 청구기준 ARPU | 28,031 | 27,701 | 27,783 | 28,066 |
| 구 분 | 2021년 1분기 | 2021년 2분기 | 2021년 3분기 | 2021년 4분기 |
| ARPU (주1) | 30,213 | 30,446 | 30,669 | 30,740 |
| MVNO 포함 청구기준 ARPU | 28,124 | 28,395 | 28,600 | 28,820 |
| 구 분 | 2022년 1분기 | 2022년 2분기 | 2022년 3분기 | 2022년 1분기 |
| ARPU (주1) | 30,401 | 30,656 | 30,633 | 30,495 |
| MVNO 포함 청구기준 ARPU | 28,492 | 28,706 | 28,636 | 28,495 |
| 구 분 | 2023년 1분기 | 2023년 2분기 | 2023년 3분기 | 2023년 4분기 |
| ARPU (주1) | 30,101 | 29,920 | 29,917 | 29,566 |
| MVNO 포함 청구기준 ARPU | 28,120 | 27,683 | 27,980 | 27,765 |
| 구 분 | 2024년 1분기 | 2024년 2분기 | 2024년 3분기 | 2024년 4분기 |
| ARPU (주1) | 29,239 | 29,298 | 29,389 | 29,202 |
| MVNO 포함 청구기준 ARPU | 27,649 | 27,666 | 27,691 | 27,508 |
| 구 분 | 2025년 1분기 | 2025년 2분기 | 2025년 3분기 | 2025년 4분기 |
| ARPU (주1) | 29,202 | 29,204 | 24,125 | 28,848 |
| MVNO 포함 청구기준 ARPU | 27,508 | 27,437 | 22,645 | 26,994 |
| 구 분 | 2026년 1분기 | 2026년 2분기 | 2026년 3분기 | 2026년 4분기 |
| ARPU (주1) | 29,103 | 29,098 | - | - |
| MVNO 포함 청구기준 ARPU | 27,251 | 27,202 | - | - |
SK텔레콤을 비롯한 통신3사의 경우 마케팅비용의 비중이 높은 편이며, 5G 플래그십단말 출시에 따라 2021년 2분기 이후 마케팅 비용이 상승하여 2021년 3분기와 4분기 각각 8,170억원, 8,130억원을 기록하였습니다. 2022년 3분기는 7,617억원으로 이전 수준으로 회귀하였습니다. 2022년 4분기는 7,980억원으로 2022년 3분기 대비 4.8%p. 증가하는 모습을 보였지만 2023년 1분기는 7,566억원, 2분기에는 7,539억원, 3분기는 7,135억원으로 감소하는 추세에 있습니다. 2023년 4분기에는 7,858억원으로 증가하였으나, 2024년에는 다시 안정화되며 1분기에는 7,194억원, 2분기에는 7,155억원, 3분기에는 7,262억원, 4분기에는 소폭 상승한 7,474억원을 기록하였습니다.
2025년 1분기에는 소폭 감소한 6,917억원을 기록하였으며, 2분기에는 7,251억원을 기록하며 1분기대비 상승하였다가 3분기 7,194억원으로 소폭 하락하였으나, 4분기 광고선전비 상승으로 인해 7,635억원으로 상승한 모습을 보이고 있습니다. 2026년 1분기 및 2분기는 각각 7,408억원, 7,478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약 7.1%, 3.1% 증가하였습니다.
| 구 분 | 2018년 1분기 | 2018년 2분기 | 2018년 3분기 | 2018년 4분기 |
|---|
| 마케팅비용 | 7,383 | 7,024 | 7,361 | 7,337 |
| 영업수익 대비 비중 | 24.70% | 23.90% | 25.20% | 25.70% |
| 구 분 | 2019년 1분기 | 2019년 2분기 | 2019년 3분기 | 2019년 4분기 |
| 마케팅비용 | 7,014 | 7,286 | 7,564 | 7,116 |
| 영업수익 대비 비중 | 24.90% | 25.60% | 25.98% | 25.01% |
| 구 분 | 2020년 1분기 | 2020년 2분기 | 2020년 3분기 | 2020년 4분기 |
| 마케팅비용 | 7,565 | 7,540 | 7,644 | 7,959 |
| 영업수익 대비 비중 | 25.88% | 35.85% | 25.99% | 27.09% |
| 구 분 | 2021년 1분기 | 2021년 2분기 | 2021년 3분기 | 2021년 4분기 |
| 마케팅비용 | 7,811 | 8,053 | 8,170 | 8,130 |
| 영업수익 대비 비중 | 26.21% | 26.65% | 26.99% | 24.68 |
| 구 분 | 2022년 1분기 | 2022년 2분기 | 2022년 3분기 | 2022년 4분기 |
| 마케팅비용 | 7,450 | 7,585 | 7,617 | 7,980 |
| 영업수익 대비 비중 | 24.20% | 24.32% | 24.39% | 25.77% |
| 구 분 | 2023년 1분기 | 2023년 2분기 | 2023년 3분기 | 2023년 4분기 |
| 마케팅비용 | 7,566 | 7,539 | 7,487 | 7,858 |
| 영업수익 대비 비중 | 24.27% | 24.17% | 23.78% | 24.52% |
| 구 분 | 2024년 1분기 | 2024년 2분기 | 2024년 3분기 | 2024년 4분기 |
| 마케팅비용 | 7,194 | 7,155 | 7,262 | 7,474 |
| 영업수익 대비 비중 | 22.56% | 22.42% | 22.67% | 23.43% |
| 구 분 | 2025년 1분기 | 2025년 2분기 | 2025년 3분기 | 2025년 4분기 |
| 마케팅비용 | 6,917 | 7,251 | 7,194 | 7,635 |
| 영업수익 대비 비중 | 21.84% | 23.13% | 26.99% | 24.76% |
| 구 분 | 2026년 1분기 | 2026년 2분기 | 2026년 3분기 | 2026년 4분기 |
| 마케팅비용 | 7,408 | 7,478 | - | - |
| 영업수익 대비 비중 | 23.85% | 23.99% | - | - |
또한, 2014년 10월 이후 시행된 단통법과 MVNO시장의 확대, 통화ㆍ통신품질의 평준화 등은 SK텔레콤의 시장지위를 위협하는 요소가 될 수 있습니다. 특히, 최근 3개년간 정부의 MVNO 사업에 대한 육성 의지 등으로 이동통신 시장 내 MVNO시장은 2018년말 12.0%에서 2026년 6월말 기준 21.8%로 약 9.8%p. 상승하였습니다. 따라서 SK텔레콤은 시장지배력을 유지 또는 확대하기 위해 향후 추가적으로 마케팅 비용 등을 확대할 가능성도 존재합니다.
| 구분 | 2018.12월 | 2019.12월 | 2020.12월 | 2021.12월 | 2022.12월 | 2023.12월 | 2024.12월 | 2025.12월 | 2026.6월 |
|---|
| 휴대폰 | SKT | 23,793,923 | 24,093,771 | 24,114,993 | 23,755,110 | 23,282,209 | 22,981,548 | 23,076,740 | 22,279,838 | 22,498,579 |
| KT | 13,993,080 | 14,165,339 | 14,334,618 | 14,162,864 | 13,746,715 | 13,516,756 | 13,369,046 | 13,643,128 | 13,394,074 |
| LGU+ | 10,763,359 | 11,066,464 | 11,380,048 | 11,308,743 | 11,198,571 | 10,943,874 | 10,940,170 | 11,209,164 | 11,240,835 |
| MVNO | 7,120,263 | 6,870,229 | 6,105,517 | 6,092,842 | 7,272,400 | 8,721,548 | 9,492,407 | 10,326,131 | 10,492,524 |
| 소 계 | 55,670,625 | 56,195,803 | 55,935,176 | 55,319,559 | 55,499,895 | 56,163,726 | 56,878,363 | 57,458,261 | 57,626,012 |
| 가입자 기반 단말장치 | SKT | 1,586,041 | 1,366,510 | 1,258,307 | 1,267,978 | 1,469,966 | 1,569,012 | 1,598,432 | 1,556,467 | 1,559,798 |
| KT | 1,205,449 | 1,249,574 | 1,251,975 | 1,258,177 | 1,289,980 | 1,364,781 | 1,350,602 | 1,406,817 | 1,412,542 |
| LGU+ | 835,121 | 983,879 | 901,191 | 814,294 | 895,434 | 1,012,689 | 1,066,481 | 1,069,283 | 1,162,479 |
| MVNO | 36,356 | 57,278 | 201,978 | 330,432 | 433,855 | 170,248 | 175,979 | 140,853 | 138,723 |
| 소 계 | 3,662,967 | 3,657,241 | 3,613,451 | 3,670,881 | 4,089,235 | 4,116,730 | 4,191,494 | 4,173,420 | 4,273,542 |
| 사물지능통신 | SKT | 2,227,882 | 3,368,199 | 3,945,924 | 4,858,737 | 5,897,999 | 6,961,176 | 7,405,315 | 7,329,910 | 7,191,714 |
| KT | 2,210,587 | 2,735,277 | 1,801,698 | 2,045,882 | 2,463,724 | 2,877,300 | 4,230,267 | 5,567,572 | 5,646,596 |
| LGU+ | 1,750,883 | 2,114,012 | 2,471,471 | 3,028,630 | 3,918,262 | 6,813,164 | 8,361,214 | 9,427,071 | 10,038,405 |
| MVNO | 832,834 | 822,009 | 2,803,790 | 3,931,803 | 5,122,992 | 6,959,677 | 8,156,214 | 9,417,561 | 10,078,822 |
| 소 계 | 7,022,186 | 9,039,497 | 11,022,883 | 13,865,052 | 17,402,977 | 23,611,317 | 28,153,454 | 31,742,114 | 32,955,537 |
| 합계 | SKT | 27,607,846 | 28,828,480 | 29,319,224 | 29,881,825 | 30,650,174 | 31,511,736 | 32,080,487 | 31,166,215 | 31,250,091 |
| KT | 17,409,116 | 18,150,190 | 17,388,291 | 17,466,923 | 17,500,419 | 17,758,837 | 18,949,915 | 20,617,517 | 20,453,212 |
| LGU+ | 13,349,363 | 14,164,355 | 14,752,710 | 15,151,667 | 16,012,267 | 18,769,727 | 20,367,865 | 21,705,518 | 22,441,719 |
| MVNO(전체 이동통신 회선 내 비중) | 7,989,453(12.0%) | 7,749,516(11.2%) | 9,111,285(12.9%) | 10,355,077(14.2%) | 12,829,247(16.7%) | 15,851,473(18.9%) | 17,825,044(20.0%) | 19,884,545(21.3%) | 20,710,069(21.8%) |
| 합계 | 66,355,778 | 68,892,541 | 70,571,510 | 72,855,492 | 76,992,107 | 83,891,773 | 89,223,311 | 93,373,795 | 94,855,091 |
또한, 성숙기 시장인 유무선통신수익의 성장률 둔화가 예상되고, 컨텐츠, 플랫폼 등 통신/인터넷 관련 사업이 성장함에 따라 유무선통신수익의 비중이 점진적으로 축소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그러나 통신시장의 절대적 규모, 통신서비스의 필수재적 성격, 스마트폰 등 무선통신기기의 보급 확대에 따른 무선데이터 사용량 확대 등을 통한 일정 수준의 성장 가능성 등을 고려할 때, 매출의 급격한 변동은 일어나지 않을 것으로 판단됩니다. 또한 통신사업이 초기 시설투자비 등의 진입 장벽으로 인하여 독과점적 시장이 형성되어 있고, 안정적인 시장점유율을 유지하고 있는 만큼 급격한 매출 감소가 일어날 가능성은 낮아 보입니다.상기에 기재한 바와 같이 SK텔레콤은 이동통신시장에서의 안정적인 시장지위를 확보하고 있지만 가계통신비 절감을 중심으로 한 정부정책은 SK텔레콤의 영업실적에 하방압력으로 작용하고 있습니다. 또한 이동통신시장의 성숙기 진입으로 인한 성장성 저하, MVNO 사업자의 신규 시장진입 등도 SK텔레콤의 수익성에 불리한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 투자자께서는 이 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한편, SK텔레콤은 2025년 04월 19일 고객 유심 관련 일부 정보의 유출 의심 정황을 인지하였으며, 2025년 04월 20일 한국인터넷진흥원에 정보통신망법상 침해사고를, 2025년 04월 22일에 한국인터넷진흥원에 개인정보보호법상 개인정보 유출 의심 정황을 각 신고하였습니다. 이후, 사이버 침해사고의 발생시기 및 경위에 대한 과기부 민관합동조사단의 조사가 진행되었습니다.
SK텔레콤은 가입자들의 유심 교체 수요를 최대한 충족하기 위해, 5월 5일부터 신규 가입자 모집을 중단하고, 5월~6월 중 유심 약 1,000만 장을 확보하여 유심무료 교체 서비스를 제공하였습니다. SK텔레콤은 이 외에도 ①불법 복제 유심 및 불법 복제 단말의 비정상 인증 시도를 차단하는 FDS, ②국내 및 해외에서도 복제 유심의 사용을 차단할 수 있는 유심보호서비스, ③유심 교체와 동등한 보안 효과가 있는 유심 재설정 및 eSIM 교체를 제공한 바 있습니다.
또한, 디지털 취약계층을 위한 '찾아가는 서비스'를 단계별로 시행하였습니다. 2025년 05월 19일부터 6월말까지, T월드 매장 접근성이 떨어지는 전국 도서벽지 100여개 지역 300여 곳을 방문하여, 유심보호서비스에 대해 설명하고 유심 교체 및 재설정 솔루션을 제공할 계획을 밝혔으며, 시행 2주차까지 107곳에 방문하여 약 24,000건의 유심 교체를 완료하였습니다. 이어, 6월 하순부터는 전국 장애인 및 노인복지시설을 방문하여 거동이 불편하여 매장 방문이 어렵거나 온라인 서비스 이용이 어려운 고령자 및 장애인 등 디지털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유심 교체 서비스를 제공하였습니다. 또한 올해 12월까지 디지털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전국 약 120개소를 방문하여 AI 활용 지원 및 금융 범죄 예방 교육을 포함한 '찾아가는 행복안심스쿨'을 시행할 계획입니다.
한편, 민관합동조사단은 2025년 04월 29일 1차 조사결과 내용을 발표하였습니다. 민관합동조사단은 공격 받은 정황이 있는 5대 서버를 조사하여, 유심 정보(전화번호, 가입자 식별키 등) 등 25종의 정보가 유출되었음을 확인했습니다만, 단말기 고유식별번호(IMEI)의 유출은 없었던 것으로 확인되었습니다. 또한 조사단은 침해사고 조사 과정에서 침투에 사용된 BPFDoor 계열의 악성코드 4종을 발견하여 민간기업 및 기관 등에 정보를 공유함으로서 피해확산 방지를 예방하였습니다.
민관합동조사단은 2025년 4월 19일부터 5월 14일까지 4차례에 걸친 조사를 진행하였고, 2025년 05월 19일 2차 조사결과를 발표하면서 25종의 악성코드와 23대의 감염서버(1차결과 4종의 악성코드 및 5대의 감염서버)를 확인하였다고 밝혔습니다. 이를 통해 유출된 유심 정보의 규모는 9.82GB이며, 가입자 식별키(IMSI)기준 26,957,749건임을 확인하였습니다. 한편, 2차 조사에서 단말기 고유 식별번호(IMEI) 임시 관리 서버가 악성코드에 감염된 사실이 있지만, 자료 유출은 없었던 것으로 파악되었습니다. 2025년 07월 04일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SK텔레콤의 침해사고에 대한 최종 조사결과를 발표하였으며, 강도 높은 조사 결과 감염서버 총 28대, 악성코드 총 33종을 확인 및 조치하였다고 밝혔습니다. 또한, 유출된 정보는 전화번호, 가입자 식별번호(IMSI) 등 유심정보 25종이며 유출 규모는 2차 조사 결과와 동일한 수준인 9.82GB, IMSI 기준 약 2,696만 건이라고 발표하였습니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금번 침해사고에서 SK텔레콤의 과실이 발견된 점과 SK텔레콤이 안전한 통신서비스 제공 의무를 다하지 못한 점 등을 고려할 때, 위약금 면제 규정이 적용 가능하다고 판단하였습니다. 이에 따라, SK텔레콤은 2025년 07월 04일 2025년 04월 18일 24시 기준 SKT 고객에 대해 2025년 07월 14일까지의 해지에 대한 위약금을 면제하도록 조치한다고 밝혔습니다. 2025년 08월 27일 개인정보보호위원회는 '대규모 개인정보 유출 사고' 관련 전체회의에서 당사에 대한 제재안을 심의하였고 28일 당사에 대한 과징금 1,347억 9,100만원과 과태료 960만원 부과 결정을 발표하였습니다. 이는 역대 최대 규모의 과징금으로 LTE·5G 서비스 전체 이용자 2,324만 4,649명의 휴대전화번호·가입자식별번호·유심인증키 등 25종의 정보 유출에 따른 부과입니다. 이로 인해 당사의 재무제표 및 평판에 부정적인 영향을 받을 수 있으므로 투자자께서는 이 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금번 사이버 침해 사고 이후 SK텔레콤의 일부 가입자들이 타 통신사로 이동하였으며, SK텔레콤의 휴대폰 가입자수는 2025년 3월말 23,104,423명에서 7월말 22,313,100명으로 감소하였습니다. SK텔레콤은 고객 신뢰 회복을 위한 '책임과 약속' 프로그램을 발표하였습니다. '책임과 약속' 프로그램은 ▲침해사고 이후 고객피해를 원천 차단하기 위해 시행한 '고객 안심 패키지' 강화, ▲향후 5년간 총 7천억원 규모의 투자가 이뤄지는 '정보보호 혁신안', ▲SKT 전 고객을 대상으로 한 8월 통신요금 50% 할인 등 총 5천억원 규모의 '고객 감사 패키지'로 구성됩니다. 고객 안심 패키지에 관한 자세한 내용은 다음과 같습니다.
| 구분 | 상세 내용 |
|---|
| 고객 안심 패키지 | - SKT 전 고객 대상으로 유심보호서비스 가입 완료(5/14) - 비정상 인증 차단 시스템(FDS) 최고 단계로 격상하여 운영 - 6월 19일 현재, 예약시스템을 통해 예약한 약 900만 고객의 유심 무상 교체했고, 이후 신규 예약 고객의 유심 교체 지속 - 모바일 단말 보안 솔루션(짐페리움)을 SKT에 가입 중인 모든 고객에게 1년간 무상 제공 - 사이버 침해 관련 기업 보험 한도 기존 10억에서 1,000억으로 확대 |
| 정보보호 혁신안 | - 향후 5년간, 총 7천억원 규모의 정보보호 투자 시행 - 체계적인 정보보호 위한 내외부 보안 검증체계 강화 |
| 고객 감사 패키지 | - 8월 통신 요금 50% 할인 - 8월부터 12월까지 매월 데이터 50GB 추가 제공 - 인기 브랜드 할인율 50% 이상으로 상향한 T멤버십 릴레이 할인 제공 |
한편, 2025년 04월 30일 한 시민단체는 유심의 해킹 사실을 알고도 지연 신고했다는 주장을 하며 SK텔레콤의 경영진을 개인정보보호법 및 정보통신망법 위반 혐의로 고발하였습니다. 또한 2025년 05월 01일 유심 관련 정보의 관리 등을 등한시하고 해킹 사실을 축소 허위 신고하였다는 주장을 토대로 SK텔레콤의 관계자들은 업무상 배임, 위계공무집행방해 등의 혐의로 고발당하였습니다. 또한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SK텔레콤이 민관합동조사단 조사과정에서 자료보전 명령을 일부 위반하였다는 취지로 2025년 07월 07일 수사기관에 수사를 의뢰하였습니다. 추가로, 일부 SK텔레콤 이용자가 SK텔레콤을 상대로 민사 손해배상 소송을 제기하였습니다. SK텔레콤 이용자 3,998명은 SK텔레콤을 상대로 개인정보보호위원회 분쟁조정위원회에 분쟁조정을 신청하였고, 분쟁조정위원회는 2025년 11월 5일 SK텔레콤이 분쟁조정 신청인들에게 인당 30만원의 손해배상금을 지급해야 한다는 조정안을 통지하였으나, 2025년 11월 20일 해당 조정안을 수용하지 않기로 최종 결정하였습니다.
이어 2025년 12월 21일 소비자분쟁조정위원회가 권고한 인당 10만원 상당의 보상안에 대해서도 SK텔레콤은 2026년 1월 30일 이 조정안 역시 수용하지 않겠다는 의견서를 제출하였습니다. 현재 고발 및 소송 건은 초기단계인 만큼 결과 및 회사에 미치는 영향을 합리적으로 판단할 수 없습니다.
금번 사이버 침해 사고가 SK텔레콤의 향후 영업환경에 부정적인 영향을 줄 수 있으며, 이로 인해 수익성이 저하될 수 있습니다. 그렇게 될 경우 당사 재무환경에 직, 간접적으로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가능성이 있으니 투자자께서는 이 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한편, SK텔레콤(주)는 2025년 10월 29일 SK-P타워를 SK리츠(주)에 매각 및 임차하는 Sales & Lease Back 거래를 결의하였습니다. 매각 예정 금액은 2,157억원이며, 2025년 11월 26일 거래가 완료될 예정입니다. 동시에 SK텔레콤(주)는 동 건물을 2025년 11월 26일부터 2030년 11월 25일까지 사무공간 용도로 임차할 예정이며, 연간임차료는 약 465억원입니다. 해당 임차료가 발생함으로 인해 SK텔레콤의 수익성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가능성이 있으니 투자자께서는 이 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관련 공시는 아래와 같습니다.
SK텔레콤(주) 및 연결회사는 과거로부터 분할, 주식 교환, 출자, 인수ㆍ합병, 사업양수도 및 매각 등 다양한 방식을 통해 기업구조 개편과 신사업 추진을 진행해 왔으며, 2021년 11월 01일을 분할기일로 인적분할 되어 SK텔레콤(주)는 존속법인으로 존속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향후 인적분할 외 추가적인 기업구조 개편이 진행될 가능성을 배제할 수 없습니다. 이러한 기업구조 개편은 SK텔레콤(주)의 향후 성장에 어떠한 영향을 미칠지 예측하기 어려운 측면이 있으며, 기업구조 개편 및 신사업 추진을 통해 연결회사의 변동이 발생될 경우 당사 연결재무제표의 손익에 영향을 미칠 가능성이 있습니다.
| 회사명 | 시 기 | 내 용 |
|---|
| SK텔레콤 | 2019.10 | (주)카카오 지분 2.53% 취득(SK텔레콤 자기주식과 교환) |
| SK텔레콤 | 2020.01 | SK브로드밴드로부터 SK스토아 지분 100% 양수 |
| SK브로드밴드 | 2020.04 | (주)티브로드, (주)티브로드동대문방송, (주)한국디지털케이블미디어센터 흡수합병 |
| SK텔레콤 | 2020.04 | (주)티브로드노원방송 지분 55% 인수 |
| SK텔레콤 | 2021.03 | (주)티브로드노원방송 지분 추가 45% 인수하여 완전자회사 편입 |
| SK텔레콤 | 2021.11 | 인적분할로 분할신설법인인 SK스퀘어(주) 신규 설립 |
| SK텔레콤 | 2022.07 | 하나금융지주와 지분 교환(하나카드 지분 매각 및 하나금융지주 지분 매입) |
| SK브로드밴드 | 2022.10 | 브로드밴드노원방송(주) 흡수합병 |
| SK텔레콤 | 2024.11 | SK브로드밴드(주) 지분 24.8% 인수 발표 |
SK텔레콤(주)는 2023년 아래와 같은 합병ㆍ분할ㆍ자산양수도ㆍ영업양수도 등 내역이 존재합니다
[홈앤서비스(주) 전기차 완속 충전기 사업 양도 건]
2023년 12월 27일 홈앤서비스(주) 이사회에서 전기차 충전 사업부문을 양도하기로 결정하였습니다. 해당 사업부문에 대하여 중단영업으로 분류하였습니다.
2024년 3분기 및 2023년 중단영업손익으로 표시된 주요 내역은 다음과 같습니다.
| 구 분 | 2024년 3분기 | 2023년 |
| 영업수익 | 2,217,394 | 4,317,333 |
| 영업비용 | (2,925,417) | (8,794,734) |
| 영업손실 | (708,023) | (4,477,401) |
| 영업외손익 | 8,038,379 | (16,937) |
| 법인세비용 | 1,500,390 | (867,877) |
| 중단영업손익 | 5,829,966 | (3,626,461) |
※ 연결손익계산서는 재분류 하였습니다.
2024년 3분기 및 2023년 중 중단영업에서 발생한 순현금흐름은 다음과 같습니다.
| 구 분 | 2024년 3분기 | 2023년 |
| 영업활동으로 인한 현금흐름 | (3,539,717) | (3,299,652) |
| 투자활동으로 인한 현금흐름 | 11,526,656 | (827,681) |
| 재무활동으로 인한 현금흐름 | - | - |
| 총 현금흐름 | 7,986,939 | (4,127,333) |
- 관련 공시 : 영업양도결정(2023.12.29 제출, 2024.04.15 정정)
SK텔레콤(주)는 2022년 아래와 같은 합병ㆍ분할ㆍ자산양수도ㆍ영업양수도 등 내역이 존재합니다.
[SK브로드밴드(주)의 브로드밴드노원방송(주) 흡수합병]
1) 합병일자 : 2022년 10월 5일2) 합병의 상대방
| 구분 | 합병 후 존속회사 | 합병 후 소멸회사 |
|---|
| 상호 | 에스케이브로드밴드 주식회사 | 브로드밴드노원방송 주식회사 |
| 소재지 | 서울시 중구 퇴계로 24 SK남산빌딩 | 서울시 강북구 도봉로81길 21 |
| 대표이사 | 최 진 환 | 유 창 완 |
| 법인구분 | 비상장법인 | 비상장법인 |
3) 합병 계약내용본 합병은 에스케이브로드밴드(주)가 브로드밴드노원방송(주)를 흡수합병하며, 합병회사인 에스케이브로드밴드(주)는 존속하고, 피합병회사인 브로드밴드노원방송(주)는 소멸하였습니다. 본건 합병으로 에스케이브로드밴드(주)는 합병기일 현재 브로드밴드노원방송(주)의 최대주주인 에스케이텔레콤(주)(100%)에게 합병신주 592,233주(합병비율 1:0.5194947)를 교부하였습니다. 본 합병은 소규모합병 방식으로 에스케이브로드밴드(주)의 주주들에게 주식매수청구권이 인정되지 않으며, 본건 합병에 대한 주주총회의 승인은 이사회의 승인으로 갈음하였습니다.4) 주요일정
| 합병 승인 이사회결의일 | 2022년 09월 02일 |
| 합병계약일 | 2022년 03월 30일 |
| 주주확정기준일 | 2022년 04월 13일 |
| 합병반대의사 통지 접수기간 | 2022년 04월 13일 ~ 04월 27일 |
| 채권자 이의 제출기간 | 2022년 09월 03일 ~ 10월 04일 |
| 합병기일 | 2022년 10월 05일 |
| 합병종료보고 총회일 | 2022년 10월 06일 |
| 합병등기일(해산등기일) | 2022년 10월 06일 |
5) 합병 등 전후의 재무사항 비교표
| 대상회사 | 계정과목 | 예측 | 실적 | 비고 |
|---|
| 1차연도 | 2차연도 | 1차연도 | 2차연도 |
|---|
| 실적 | 괴리율 | 실적 | 괴리율 |
|---|
| 에스케이브로드밴드(주)브로드밴드노원방송(주) | 매출액 | 4,226,087 | - | 4,162,093 | -1.5% | - | - | - |
| 영업이익 | 343,741 | - | 304,417 | -11.4% | - | - | - |
| 당기순이익 | - | - | - | - | - | - | - |
※ 상기 예측 및 실적치의 계정과목 중 당기순이익은 예측치를 산정하지 않아 기재 제외하였습니다.※ 상기 예측 및 실적치의 1차연도는 2022년을 의미하여, 지급수수료 등의 증가로 1차연도 영업이익 실적 괴리율이 11% 발생하였습니다.
[피에스앤마케팅(주)의 에스케이엠앤서비스(주) 지분 인수]2022년 중 SK텔레콤(주)의 종속기업인 피에스앤마케팅(주)는 에스케이엠앤서비스 (주)의 지분 100%(3,099,112주)를 인수하여 지배력을 획득하였습니다. 동 거래는 동일지배하의 사업결합에 해당하는 바, 연결실체는 취득한 자산과 부채를 최상위지배기업의 연결재무제표 상 장부금액으로 인식하였으며, 이전대가와 인수한 순자산 장부금액의 차이는 기타불입자본으로 인식되었습니다. 지배력 획득 이후 에스케이엠앤서비스(주)는 141,488백만원의 수익과 3,246백만원의 순이익을 인식하였습니다. 한편, 보고기간개시일 현재 동 사업결합이 발생한 것으로 가정할 경우 연결실체가 인식하였을 수익 및 당기순이익은 각각 180,515백만원 및 3,784백만원 입니다.
① 피인수회사의 개요
| 구 분 | 내 용 |
|---|
| 피인수회사명 | 에스케이엠앤서비스(주) |
| 본점소재지 | 서울특별시 중구 수표로 34, 16층 (저동2가, 씨티센터타워) |
| 대표이사 | 박정민 |
| 업종 | 데이터베이스 및 온라인정보 제공업 |
② 이전대가와 승계한 자산 및 부채의 취득일 현재 인식된 금액은 다음과 같습니다.
| (단위: 백만원) |
|---|
| 구 분 | 금 액 |
|---|
| Ⅰ. 이전대가: |
| 현금및현금성자산 | 72,859 |
| Ⅱ. 승계한 자산 및 부채: |
| 현금및현금성자산 | 10,547 |
| 매출채권및기타채권 | 76,035 |
| 재고자산 | 3,349 |
| 유형자산 | 27,138 |
| 무형자산 | 12,462 |
| 영업권 | 2,515 |
| 기타자산 | 10,395 |
| 미지급금및기타채무 | (53,894) |
| 미지급법인세 | (399) |
| 리스부채 | (6,503) |
| 충당부채 | (991) |
| 확정급여부채 | (2,739) |
| 기타부채 | (18,337) |
| 소 계 | 59,578 |
| Ⅲ. 기타불입자본(Ⅰ-Ⅱ) | 13,281 |
한편, SK텔레콤(주)는 2021년 아래와 같은 합병ㆍ분할ㆍ자산양수도ㆍ영업양수도 등 내역이 존재합니다.
[SK스퀘어(주) 인적분할 신설]SK텔레콤(주)는 2021년 06월 10일 이사회 결의 및 2021년 10월 12일자 주주총회의 승인에 의거 2021년 11월 01일을 기준일로 하여 인적분할 되었습니다. 분할존속법인인 SK텔레콤(주)는 유무선통신 사업을 비롯한 사업부문을 영위하고 있으며, 분할신설법인인 SK스퀘어(주)은 반도체 및 New ICT 등 관련 피투자회사 지분의 관리 및 신규투자 등을 목적으로 하는 사업부문을 영위하고 있습니다. 한편, 승계한 자산과 부채는 분할신설법인으로 이관되었습니다.
| 분할 전ㆍ후의 요약 재무정보(별도) |
| (기준일: 2021년 11월 1일) | (단위:백만원) |
| 구분 | 내용 |
|---|
| 자산 | 25,623,465 |
| 유동자산 | 5,050,312 |
| 현금및현금성자산 | 524,189 |
| 단기금융상품 | 314,000 |
| 단기투자자산 | 23,927 |
| 매출채권 | 1,497,097 |
| 단기대여금 | 75,661 |
| 미수금 | 614,136 |
| 미수수익 | 299 |
| 계약자산 | 10,015 |
| 선급금 | 17,379 |
| 선급비용 | 1,915,414 |
| 당기법인세자산 | 109 |
| 유동파생금융자산 | 23,221 |
| 재고자산 | 13,125 |
| 매각예정비유동자산 | 20,000 |
| 기타의유동자산 | 1,740 |
| 비유동자산 | 20,573,153 |
| 장기금융상품 | 354 |
| 장기투자자산 | 1,572,400 |
| 종속기업, 관계기업 및 공동기업투자 | 4,850,479 |
| 유형자산 | 8,897,271 |
| 영업권 | 1,306,236 |
| 무형자산 | 2,290,155 |
| 장기대여금 | 118 |
| 장기미수금 | 375,323 |
| 장기계약자산 | 20,788 |
| 장기선급비용 | 956,007 |
| 장기보증금 | 157,097 |
| 파생금융자산 | 146,676 |
| 기타의비유동자산 | 249 |
| 부채 | 14,703,902 |
| 유동부채 | 4,650,508 |
| 미지급금 | 1,417,233 |
| 계약부채 | 74,477 |
| 예수금 | 658,901 |
| 미지급비용 | 932,703 |
| 당기법인세부채 | 115,497 |
| 유동충당부채 | 57,240 |
| 단기차입금 | 50,000 |
| 유동성사채및장기차입금 | 1,085,993 |
| 리스부채 | 3,552 |
| 유동성장기미지급금 | 254,912 |
| 비유동부채 | 10,053,394 |
| 사채 | 5,898,126 |
| 장기차입금 | 300,000 |
| 장기미지급금 | 1,064,155 |
| 장기계약부채 | 6,425 |
| 파생금융부채 | 321,454 |
| 장기리스부채 | 1,364,764 |
| 비유동충당부채 | 40,012 |
| 이연법인세부채 | 972,625 |
| 확정급여부채 | 36,441 |
| 기타의비유동부채 | 49,392 |
| 자본 | 10,919,563 |
| 자본금 | 30,493 |
| 기타불입자본 | (4,650,080) |
| 이익잉여금 | 14,801,574 |
| 기타자본구성요소 | 737,576 |
[AI반도체사업 영업양도]또한 SK텔레콤(주)는 2021년 12월 21일 이사회에서 AI반도체 기술의 사업화 및 경영효율화를 위하여 AI반도체사업에 대한 영업양도를 승인하였고, 영업 양도기일은 2022년 1월 4일입니다. 영업양도에 관련한 내용은 다음과 같습니다.
SK텔레콤(주)는 향후에도 보유한 자산의 시너지 창출과 신규 사업 진출 등을 위해 다양한 투자 및 기업구조 개편의 가능성이 있으나 증권신고서 제출일 기준 확정된 사항은 존재하지 않습니다. 향후 SK텔레콤(주)의 유·무선 통신사업부문의 신규 사업 추진과 관련하여 예상치 못한 M&A 등 구조개편이 발생하고 막대한 자금이 소요될 경우 SK텔레콤 및 당사의 현금흐름 및 재무안정성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도 있으니 투자자께서는 이 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데이터센터 영업양수]
또한, SK텔레콤(주)의 자회사인 SK브로드밴드(주)는 2025년 05월 12일 이사회에서 DC사업 경쟁력 강화를 위한 당사의 판교 데이터센터 영업양수를 승인하였습니다. 영업 양수일은 2025년 06월 30일 입니다.
한편, SK텔레콤은 2025년 09월 25일 AI 사업 전략 수립에 따른 장래사업 목표를 구체화하는 차원에서 AI CIC 출범과 향후 5년 간 AI 영역에 누적 5조원 투자 계획 및 2030년 AI 매출 5조원 이상 목표를 발표하였습니다. 관련 공시는 아래와 같습니다.
또한, SK텔레콤은 2026년 6월 29일, AI 데이터센터 수요 확대에 대응하기 위해, 중장기적으로 총 15GW 규모의 AI 데이터센터 구축 사업을 단계적으로 추진하는 방안을 발표하였습니다. 이를 위해 SK텔레콤은 완전자회사인 SK하이퍼를 2026년 7월 설립하였으며, 부지와 수전을 선제 확보하고 고객을 유치하는 등 신규 AI 데이터센터 사업개발을 주도할 예정입니다. 이를 위해 1단계로 5GW 규모의 AI 데이터센터를 2029년부터 단계적으로 오픈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으며, 이후 1단계 사업의 추진 경과 및 시장 수요 등을 고려하여 2035년에 추가 10GW 규모의 AI 데이터센터를 순차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입니다. 관련 공시는 아래와 같습니다.
● 반도체 사업 : SK하이닉스(주)
, SK실트론(주)
SK하이닉스 등 업체들은 반도체 업황 및 경영 여건을 고려하여 탄력적인 생산 및 투자환경을 마련함으로써, 경기위축 및 업체간 경쟁심화 등의 외부 영업환경악화에 적극적으로 대응하고자 노력하고 있으나, 세계경제의 불황국면이 장기간 지속되고 메모리 시장규모가 위축될 경우 이와 같은 대규모 투자는 SK하이닉스에 재무적인 부담으로 작용할 수 있습니다.한편, SK하이닉스는 2017년 2월 7일 금융감독원으로부터 Kioxia(구 Toshiba Meomory Corporation) 반도체 사업 지분 인수 보도에 대한 조회공시를 요구 받아 Non binding 제안서를 제출하였음을 공시하였고, 2017년 3월 6일 Kioxia(구 Toshiba Meomory Corporation)로부터 새로운 지분 매각 방안을 제안 받은 사실을 공시하였습니다. 이후 2017년 5월 19일 동 지분인수 참여 건과 관련하여 컨소시움 파트너와 함께 최종 입찰에 참여하기로 결정했다는 사실과 2017년 6월 21일 SK하이닉스㈜가 속한 컨소시움이 우선인수협상대상자로 선정되었음을 통보받은 사실을 공시하였습니다. 2017년 9월 21일에는 Kioxia(구 Toshiba Meomory Corporation)이사회가 동 컨소시움과 매각계약 체결을 결의하였음을 공시하였고, 2017년 9월 27일 SK하이닉스의 Kioxia(구 Toshiba Meomory Corporation) 반도체 사업 지분 인수 지원을 위한 투자금 제공 목적의 타법인주식 및 출자증권 취득결정을 공시하였습니다. 그리고 지분인수 대금 약 3.9조원 납입을 완료한 2018월 5월 30일에는 타법인주식 및 출자증권 취득결정 정정공시를 하였습니다. 취득결정에 관한 각 세부 공시에 관한 사항은 아래 내용을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 1. 제목 | 도시바 반도체 사업 지분 인수 참여 관련 |
| 2. 주요내용 | 당사는 도시바로부터 분할되는 메모리 반도체 사업의 경영권 지분 인수와 관련하여 컨소시움 파트너와 함께 최종 입찰에 참여하기로 결정하였습니다. |
| 3. 결정(확인)일자 | 2017-05-19 |
| 4. 기타 투자판단과 관련한 중요사항 |
| - |
| ※ 관련공시 | 2017-03-06 조회공시 요구(풍문 또는 보도)에 대한 답변(미확정) 2017-02-07 조회공시 요구(풍문 또는 보도)에 대한 답변(미확정) 2017-02-07 조회공시 요구(풍문 또는 보도) |
| 1. 제목 | 도시바 반도체 사업 지분 인수 참여 관련 |
| 2. 주요내용 | 도시바 반도체 사업의 지분 매각과 관련하여 당사의 파트너인 Bain Capital 이 포함된 컨소시움이 우선인수협상대상자로 선정되었음을 통보받았습니다. |
| 3. 결정(확인)일자 | 2017-06-21 |
| 4. 기타 투자판단과 관련한 중요사항 |
| - |
| ※ 관련공시 | 2017-05-19 기타 경영사항(자율공시) |
| 1. 제목 | 도시바 반도체 사업 지분 인수 참여 관련 |
| 2. 주요내용 | 도시바 반도체 사업의 지분매각과 관련하여 도시바 이사회가 당사의 파트너인 Bain Capital이 포함된 컨소시엄과 매각계약을 체결하기로 결의하였습니다. 도시바 이사회가 승인한 내용은 아직 주요 사항에 대한 협의가 남은 만큼, 향후 딜 프로세스에 따라 SK하이닉스의 이익에 부합하도록 협상을 계속할 예정입니다. |
| 3. 결정(확인)일자 | 2017-09-21 |
| 4. 기타 투자판단과 관련한 중요사항 |
| - |
| ※ 관련공시 | 2017-06-21 기타 경영사항(자율공시) 2017-05-19 기타 경영사항(자율공시) |
| 1. 정정관련 공시서류 | 타법인 주식 및 출자증권 취득결정 |
| 2. 정정관련 공시서류제출일 | 2017-09-27 |
| 3. 정정사유 | 도시바 반도체 사업 지분 인수를 위한 각 국 규제당국으로부터의 승인이 완료되어 금일 인수 대금 납입이 마무리 되었으며 절차 최종 완료일은 2018년 6월 1일로 예상됨 |
| 4. 정정사항 |
| 정정항목 | 정정전 | 정정후 |
| 1. 자본금(원) | 3,602,969,200,000 | 3,529,348,400,000 |
| 2. 취득금액(원) | 2,692,106,200,000 | 2,637,097,400,000 |
| 2. 자기자본(원) | 24,023,529,408,625 | 33,820,918,744,337 |
| 2. 자기자본대비(%) | 11.21 | 7.80 |
| 7. 최근 사업연도말 자산총액 (원) | 32,216,026,448,034 | 45,418,464,051,798 |
| 7. 취득가액/자산총액(%) | 8.36 | 5.81 |
| 13. 기타 투자판단과 관련한 중요사항 | - 당사는 도시바 반도체 사업의 지분매각과 관련하여 Bain Capital 이 포함된 컨소시엄에 참여하였으며, 금번 이사회에서 지분 인수를 위한 특수목적법인(SPC) 에 대한 투자를 결의하였음 - 당사는 Bain Capital 이 조성할 펀드에 JPY 266,000,000,000 을 Limited Partner 자격으로 투자하게 됨 - 본 투자는 당사가 포함된 컨소시움과 도시바 간의 지분 매각에 관한 최종 계약 체결 및 선행조건 충족 여부에 따라 변경 될 수 있음 - 상기 1항의 자본금 및 2항 취득금액은 2017년 9월 27일 서울외국환중개고시 매매기준율(JPY100=1012.07원) 을 적용한 원화 환산 기준이며 향후 변동 될 수 있음 - 상기 2항 취득내역의 자기자본 및 7항 최근 사업연도말 자산총액은 2016년말 K-IFRS 연결재무제표 기준임 | - 당사는 도시바 반도체 사업의 지분매각과 관련하여 Bain Capital 이 포함된 컨소시엄에 참여하였으며, 이사회에서 지분 인수를 위한 특수목적법인(SPC) 에 대한 투자를 결의하여, 금일 인수 대금 납입을 완료하였음 - 당사는 Bain Capital 이 조성할 펀드에 JPY 266,000,000,000 을 Limited Partner 자격으로 투자하게 됨 - 상기 1항의 자본금 및 2항 취득금액은 2018년 5월 30일 서울외국환중개고시 매매기준율(JPY100=991.39원) 을 적용한 원화 환산 기준임 - 상기 2항 취득내역의 자기자본 및 7항 최근 사업연도말 자산총액은 2017년말 K-IFRS 연결재무제표 기준임 |
| < 타법인 주식 및 출자증권 취득결정 >
1. 발행회사
회사명
BCPE Pangea Intermediate Holdings Cayman, LP
국적
케이만제도(Cayman Islands)
대표자
-
자본금(원)
3,529,348,400,000
회사와 관계
-
발행주식총수(주)
-
주요사업
도시바 반도체 사업 지분 인수
2. 취득내역
취득주식수(주)
-
취득금액(원)
2,637,097,400,000
자기자본(원)
33,820,918,744,337
자기자본대비(%)
7.80
대규모법인여부
해당
3. 취득후 소유주식수 및 지분비율
소유주식수(주)
-
지분비율(%)
-
4. 취득방법
특수목적법인(SPC)에 대한 출자(신규설립)
5. 취득목적
도시바 반도체 사업 지분 인수 지원을 위한 투자금 제공
6. 취득예정일자
2018-06-01
7. 자산양수의 주요사항보고서 제출대상 여부
아니오
-최근 사업연도말 자산총액(원)
45,418,464,051,798
취득가액/자산총액(%)
5.81
8. 우회상장 해당 여부
아니오
-향후 6월이내 제3자배정 증자 등 계획
해당사항없음
9. 발행회사(타법인)의 우회상장 요건 충족여부
해당사항없음
10. 이사회결의일(결정일)
2017-09-27
-사외이사 참석여부
참석(명)
6
불참(명)
0
-감사(사외이사가 아닌 감사위원)참석여부
-
11. 공정거래위원회 신고대상 여부
미해당
12. 풋옵션 등 계약 체결여부
아니오
-계약내용
-
13. 기타 투자판단과 관련한 중요사항
- 당사는 도시바 반도체 사업의 지분매각과 관련하여 Bain Capital 이 포함된 컨소시엄에 참여하였으며, 이사회에서 지분 인수를 위한 특수목적법인(SPC) 에 대한 투자를 결의하여, 금일 인수 대금 납입을 완료하였음 - 당사는 Bain Capital 이 조성할 펀드에 JPY 266,000,000,000 을 Limited Partner 자격으로 투자하게 됨 - 상기 1항의 자본금 및 2항 취득금액은 2018년 5월 30일 서울외국환중개고시 매매기준율(JPY100=991.39원) 을 적용한 원화 환산 기준임 - 상기 2항 취득내역의 자기자본 및 7항 최근 사업연도말 자산총액은 2017년말 K-IFRS 연결재무제표 기준임
※관련공시
2017-09-21 기타 경영사항(자율공시) |
| 1. 정정관련 공시서류 | 타법인 주식 및 출자증권 취득결정 |
| 2. 정정관련 공시서류제출일 | 2017-09-27 |
| 3. 정정사유 | 도시바 반도체 사업 지분 인수를 위한 각 국 규제당국으로부터의 승인이 완료되어 금일 인수 대금 납입이 마무리 되었으며 절차 최종 완료일은 2018년 6월 1일로 예상됨 |
| 4. 정정사항 |
| 정정항목 | 정정전 | 정정후 |
| 1. 자본금(원) | 1,305,570,300,000 | 1,278,893,100,000 |
| 2. 취득금액(원) | 1,305,570,300,000 | 1,278,893,100,000 |
| 2. 자기자본(원) | 24,023,529,408,625 | 33,820,918,744,337 |
| 2. 자기자본대비(%) | 5.43 | 3.78 |
| 7. 최근 사업연도말 자산총액 (원) | 32,216,026,448,034 | 45,418,464,051,798 |
| 7. 취득가액/자산총액(%) | 4.05 | 2.82 |
| 13. 기타 투자판단과 관련한 중요사항 | - 당사는 도시바 반도체 사업의 지분매각과 관련하여 Bain Capital 이 포함된 컨소시엄에 참여하였으며, 금번 이사회에서 지분 인수를 위한 특수목적법인(SPC) 에 대한 투자를 결의하였음 - 당사는 SPC가 발행할 JPY 129,000,000,000 의 전환사채를 인수할 예정이며, 향후 적법한 절차를 거쳐 전환시 최종적으로 도시바 반도체 사업 지분의 15% 확보가 가능함 - 본 투자는 당사가 포함된 컨소시움과 도시바 간의 지분 매각에 관한 최종 계약 체결 및 선행조건 충족 여부에 따라 변경 될 수 있음 - 상기 1항의 자본금 및 2항 취득금액은 2017년 9월 27일 서울외국환중개고시 매매기준율(JPY100=1012.07원) 을 적용한 원화 환산 기준이며 향후 변동 될 수 있음 - 상기 2항 취득내역의 자기자본 및 7항 최근 사업연도말 자산총액은 2016년말 K-IFRS 연결재무제표 기준임 | - 당사는 도시바 반도체 사업의 지분매각과 관련하여 Bain Capital 이 포함된 컨소시엄에 참여하였으며, 이사회에서 지분 인수를 위한 특수목적법인(SPC) 에 대한 투자를 결의하여, 금일 인수 대금 납입을 완료하였음 - 당사는 BCPE Pangea Cayman2 Limited("SPC2") 가 발행할 JPY 129,000,000,000 의 전환사채를 인수할 예정이며, 향후 적법한 절차를 거쳐 전환시 최종적으로 도시바 반도체 사업 지분의 15% 확보가 가능함 - 상기 1항의 자본금은 SPC2 가 발행하는 전환사채의 총 납입금이며, 납입일 현재 SPC2 의 자본금은 총 JPY 100,000,000 임. - 상기 1항의 자본금 및 2항 취득금액은 2018년 5월 30일 서울외국환중개고시 매매기준율(JPY100= 991.39원) 을 적용한 원화 환산 기준임 - 상기 2항 취득내역의 자기자본 및 7항 최근 사업연도말 자산총액은 2017년말 K-IFRS 연결재무제표 기준임 |
| < 타법인 주식 및 출자증권 취득결정 >
1. 발행회사
회사명
BCPE Pangea Cayman2 Limited
국적
케이만제도(Cayman Islands)
대표자
-
자본금(원)
1,278,893,100,000
회사와 관계
-
발행주식총수(주)
-
주요사업
도시바 반도체 사업 지분 인수
2. 취득내역
취득주식수(주)
-
취득금액(원)
1,278,893,100,000
자기자본(원)
33,820,918,744,337
자기자본대비(%)
3.78
대규모법인여부
해당
3. 취득후 소유주식수 및 지분비율
소유주식수(주)
-
지분비율(%)
-
4. 취득방법
특수목적법인(SPC)이 발행한 전환사채 취득
5. 취득목적
도시바 반도체 사업 지분 인수 지원을 위한 투자금 제공
6. 취득예정일자
2018-06-01
7. 자산양수의 주요사항보고서 제출대상 여부
아니오
-최근 사업연도말 자산총액(원)
45,418,464,051,798
취득가액/자산총액(%)
2.82
8. 우회상장 해당 여부
아니오
-향후 6월이내 제3자배정 증자 등 계획
해당사항없음
9. 발행회사(타법인)의 우회상장 요건 충족여부
해당사항없음
10. 이사회결의일(결정일)
2017-09-27
-사외이사 참석여부
참석(명)
6
불참(명)
0
-감사(사외이사가 아닌 감사위원)참석여부
참석
11. 공정거래위원회 신고대상 여부
미해당
12. 풋옵션 등 계약 체결여부
아니오
-계약내용
-
13. 기타 투자판단과 관련한 중요사항
- 당사는 도시바 반도체 사업의 지분매각과 관련하여 Bain Capital 이 포함된 컨소시엄에 참여하였으며, 이사회에서 지분 인수를 위한 특수목적법인(SPC) 에 대한 투자를 결의하여, 금일 인수 대금 납입을 완료하였음 - 당사는 BCPE Pangea Cayman2 Limited("SPC2") 가 발행할 JPY 129,000,000,000 의 전환사채를 인수할 예정이며, 향후 적법한 절차를 거쳐 전환시 최종적으로 도시바 반도체 사업 지분의 15% 확보가 가능함 - 상기 1항의 자본금은 SPC2 가 발행하는 전환사채의 총 납입금이며, 납입일 현재 SPC2 의 자본금은 총 JPY 100,000,000 임. - 상기 1항의 자본금 및 2항 취득금액은 2018년 5월 30일 서울외국환중개고시 매매기준율(JPY100= 991.39원) 을 적용한 원화 환산 기준임 - 상기 2항 취득내역의 자기자본 및 7항 최근 사업연도말 자산총액은 2017년말 K-IFRS 연결재무제표 기준임
※관련공시
2017-09-21 기타 경영사항(자율공시) |
| 구 분 | 내 역 |
|---|
| 양도대상 | Toshiba Memory Corporation의 지분 100% |
| 매각대금 | JPY 2 trillion |
| 양도인 | Toshiba Corporation |
| 양수인 | K.K.Pangea |
| 양수인의 자금조달 | - Toshiba Corporation JPY 350.5 billion - Bain Capital JPY 212 billion - Hoya Corporation JPY 27 billion - SK하이닉스 JPY 395 billion (원화 약 3.9조원) - US Investors(Apple, Kingston, Seagate, Dell) JPY 415.5 billion - 금융기관 대출 JPY 600 billion |
| 매각 후 의결권 지분율 | - Toshiba와 Hoya의 보통주 지분율 50% 이상으로 일본 기업이 과반 지분율 확보 - 동사는 15% 이상의 의결권 지분 확보와 도시바 메모리의 중요 정보에 대한 접근 10년간 제한 |
| 당사의 인수 참여방식 | - BCPE Pangea Intermediate Holdings Cayman, LP에 2.6조원 출자, BCPE Pangea Cayman2 Limited가 발행하는 전환사채 1.3조원 취득, 총 3.9조원 투자 - 전환사채 전환 시 도시바 메모리 사업지분의 15%까지 확보 가능 |
상기 공시 내용과 같이 SK하이닉스는 BCPE Pangea Intermediate Holdings Cayman, LP에 2,660억엔을 출자하고, BCPE Pangea Cayman2 Limited가 발행하는 전환사채에 1,290억엔을 투자하여 총 3,950억엔(원화기준 약 3.9조원)만의 투자를 완료하였습니다. 이를 통해 2018년 중 Kioxia(구 Toshiba Meomory Corporation) 인수를 위한 특수목적법인인 BCPE Pangea Intermediate Holdings Cayman, L.P.(이하 SPC 1)에 대한 출자증서(JPY 266,000백만) 및 향후 적법한 절차를 거쳐 전환시 지분 15%를 보유할 수 있는 BCPE Pangea Cayman2 Limited(이하 SPC 2)가 발행한 전환사채(JPY 129,000백만)을 취득하였습니다. SK하이닉스는 장기투자자산에 포함된 동 투자자산에 대하여 당기손익-공정가치로 측정하는 금융자산으로 분류하고 있으며, SPC1에 대한 지분투자의 경우 현재가치기법 및 옵션가격결정모형, SPC2 전환사채의 경우 현재가치기법으로 평가하고 있습니다. 2023년말 장기투자자산의 공정가치는 3.6조원으로 총 자산의 3.6%를 차지하고 있으며, 2023년 중 1.7조원의 평가손실(외화환산손익 포함)을 인식하였습니다. 이에 Kioxia의 영업실적 및 공정가치 평가를 위해 투입되는 변수들의 변동에 따라 동 투자를 위해 취득한 출자증서와 전환사채의 공정가치가 변동할 수 있으며, 이로 인해 발생하는 평가손익이 당사의 재무상태 및 수익성에 중요한 영향을 미칠 수도 있습니다. 투자자께서는 동 투자자산의 공정가치 평가 내역의 변동을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한편 SK하이닉스는 2017년 5월 24일 파운드리 사업 경쟁력 강화를 위해 신설 법인에 파운드리 사업부 영업을 양도하기로 결정하였습니다. 이에 따라 SK하이닉스는 에스케이하이닉스 시스템아이씨의 약 3,413억원 규모의 주주배정방식 유상증자에 참여하였으며, 파운드리 사업과 관련된 자산 등을 포괄적으로 양도하였습니다. 이에 관한 세부사항은 아래 공시내역을 참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후 2018년 1월 12일 에스케이하이닉스시스템아이씨는 사업역량 강화 및 경영효율성 제고 목적으로 실리콘화일을 흡수합병을 하기로 결정하였으며, SK하이닉스는 2018년 2월 8일 에스케이하이닉스시스템아이씨에 84,000백만원을 추가로 출자하였습니다.
한편, SK하이닉스는 Intel社의 Non-volatile Memory Solutions Group(NSG)의 옵테인 사업부를 제외한 NAND 사업 부문 전체를 약 10.3조원에 양수하기로 결정하였음을 2020년 10월 20일 공시하였습니다. 양수 대상 사업부문은 해당 주요사항보고서 공시일 기준 SK하이닉스 자산의 12.09%, 매출액의 17.24%에 해당하는 자산 및 매출 규모를 보유하고 있습니다. 양수 대상 사업부문은 신설 예정인 SK하이닉스 자회사를 통해 인수될 예정이므로 향후 SK하이닉스의 실적에 직접적이고 유의미한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 이와 관련된 공시 내용은 아래와 같습니다.
SK하이닉스는 해당 이사회결의에 따라 Intel社의 Non-volatile Memory Solutions Group(이하 NSG)의 옵테인 사업부를 제외한 NAND 사업 부문 전체의 영업양수를 추진해온 바, 2021년 12월 중국 반독점 심사 기구인 국가시장감독관리총국의 기업결합 승인에 따라 1차 현금지급 (70억 달러)을 하고, 중국 다롄 생산시설과 SSD 사업부문을 양수하였습니다. 2025년 3월 28일 잔액인 3조 2,783억원(USD 22.4억)이 최종 지급되었고, NAND IP, 생산시설 운영 인력 등 NAND 사업을 맡게 되는 Intel社의 자회사 지분이 신설 자회사를 통해 인수 완료됨에 따라, 영업양수도가 최종 종결되었습니다.
SK하이닉스는 ASML Holding N.V.로부터 약 5년간 약 4조 7,549억원 규모의 EUV(Extreme Ultraviolet) Scanner 기계장치를 취득하기로 결정 및 공시(2021.02.24)하였습니다. 이는 차세대 공정 양산 대응을 위한 장비 확보로, 2025년 12월 1일까지 개별 장비의 취득시마다 분할하여 비용을 지불할 예정입니다. 이와 관련된 공시 내용은 아래와 같습니다.
또한, SK하이닉스는 2024년 04월 24일 선제적인 반도체 수요 대응을 위한 차세대 DRAM 생산능력 확장을 위해 충북 청주에 건설 예정인 팹 건설에 약 5조 3,000억원을 투자하기로 결정했습니다. 2024년 07월 26일에는 용인 반도체 클러스터의 첫 번째 팹과 업무 시설을 건설하는 데에 약 9조 4,000억원을 투자하기로 결정했습니다. 이를 통해 AI 반도체에 대한 수요에 대응하고 미래 성장 동력을 확보해나갈 예정입니다.
한편, SK하이닉스는 약 5조 9000억원(美 상무부 보조금 0.7조원 포함)을 들여 미국 인디애나주 웨스트라피엣에 인공지능(AI) 반도체 핵심 부품인 고대역폭메모리(HBM)를 비롯한 AI 메모리용 첨단 패키징(후공정) 공장을 짓는 것을 2024년 4월 4일 '기타 경영사항(자율공시)' 공시를 통해 밝혔습니다. 해당 건은 향후 차세대 HBM 생산을 위한 어드밴스드 패키징 공장 건설을 통해 글로벌 AI 반도체 공급망 활성화를 선도할 계획을 위한 투자 건이며 2024년 12월 20일 '투자판단 관련 주요경영사항' 공시를 통해 보다 자세하게 확인 할 수 있습니다. SK하이닉스는
이번 투자를 통해 갈수록 고도화되는 고객의 요구와 기대에 부응해 맞춤형 메모리 제품을 공급해 나갈 것
을 밝혔습니다.
| 1. 제목 | 미국 인디애나주(州)에 신규 어드밴스드 패키징 공장 건설 투자 |
| 2. 주요내용 | - 당사는 신규 어드밴스드 패키징 공장 건설과 관련하여 미국 인디애나주(州)와 협의를 완료하였습니다.- 향후 차세대 HBM 생산을 위한 어드밴스드 패키징 공장 건설을 통해 글로벌 AI 반도체 공급망 활성화를 선도할 계획입니다.- 2028년 하반기 양산 예정이며 건설·설비 등 투자 비용으로 총 USD 38.7억이 예상됩니다. |
| 3. 결정(확인)일자 | 2024-04-04 |
| 4. 기타 투자판단과 관련한 중요사항 |
| - 본 공시는 2024년 3월 28일 풍문 또는 보도에 대한 해명(미확정) 공시에 관한 답변 사항임 - 상기 '3. 결정(확인)일자'는 협의 완료일임- 상기 '2. 주요내용'의 일정 및 투자 금액은 현재 계획 사항으로서, 향후 당사 및 시장 상황 등에 따라 변동 가능함 |
| ※ 관련공시 | 2024-03-28 풍문 또는 보도에 대한 해명(미확정) |
한편, SK하이닉스는 2026년 02월 25일 반도체 수요 증대에 따른 생산 인프라 구축을 위해 경기 용인에 건설 예정인 반도체 클러스터에 약 21조 6,081억원의 신규 시설투자를 결정했습니다. 이를 통해 AI 반도체에 대한 수요에 대응하고 미래 성장 동력을 확보해나갈 예정입니다. 관련 공시는 아래와 같습니다.
신규 시설투자 등
SK하이닉스는 2026년 1월 28일 SK hynix NAND Product Solutions Corp.의 'AI 투자 및 관련 설루션 사업을 위한 법인으로 전환'에 따른 영업양도 이후 타법인 증권 취득자금 조달을 위한 14조 4,280억원 출자 결정하였습니다. 관련 공시는 아래와 같습니다.
타법인 주식 및 출자증권 취득결정
[발행회사의 요약 재무상황]
(단위 : 원)
| 구분 | 자산총계 | 부채총계 | 자본총계 | 자본금 | 매출액 | 당기순이익 | 감사의견 | 외부감사인 |
| 당해년도 | 6,199,002,267,673 | 7,882,522,571,131 | -1,683,520,303,450 | 2,464,039,314,870 | 8,096,160,781,504 | -142,480,831,129 | - | - |
| 전년도 | 6,158,341,932,326 | 7,734,491,699,762 | -1,576,149,767,436 | 2,444,887,655,070 | 3,756,840,681,304 | -3,408,505,082,971 | - | - |
| 전전년도 | 4,453,546,630,128 | 2,650,848,876,770 | 1,802,697,753,358 | 2,429,426,599,379 | 5,817,276,560,313 | -1,925,432,157,776 | - | - |
유상증자결정(종속회사의 주요경영사항)
| 종속회사인 | SK hynix NAND Product Solutions Corp. | 의 주요경영사항 신고 |
[주주배정증자의 경우]
[종속회사에 관한 사항]
또한, SK하이닉스는 에이에스엠엘코리아 유한회사로부터 약 2년간 약 11조 9,497억원 규모의 EUV(Extreme Ultraviolet) Scanner 기계장치를 취득하기로 결정 및 공시(2026.03.24)하였습니다. 이는 차세대 공정 양산 대응을 위한 EUV 장비 확보로 취득물건은 총 2년에 걸쳐 취득할 예정이며, 개별 장비의 취득 시마다 분할하여 대금을 지급할 예정입니다. 이와 관련된 공시 내용은 아래와 같습니다.
유형자산 취득결정
또한, SK하이닉스는 미국 증권시장 내 주식예탁증서(ADR) 상장 절차를 진행하였으며, 2026년 7월 10일을 상장예정일로 하여 나스닥 증권거래소 (Nasdaq Global Select Market)에 약 40조원 규모의 ADR을 상장하였습니다. 1 DR당 원주 전환비율은 0.1주이며, 이와 관련된 공시 내용은 아래와 같습니다.
증권예탁증권(DR) 발행 결정
한편, SK하이닉스는 글로벌 AI 메모리 수요 대응을 위한 중장기 생산 기반 확보를 위하여 약 7.1조원 규모의 청주 P&T7 건설, 약 19.1조원 규모의 청주 M17 건설, 약 35.2조원 규모의 용인 반도체 클러스터 2기 Fab 건설을 발표하였습니다. 이와 관련된 공시내용은 아래와 같습니다.
신규 시설투자 등
신규 시설투자 등
신규 시설투자 등
이와 같이 SK하이닉스는 반도체 업황 및 경영 여건을 고려하여 지속적인 투자를 집행하고 있으며, 업황에 따라 이와 같은 대규모 투자는 SK하이닉스에 재무적인 부담으로 작용 할 수 있습니다. 투자자께서는 이 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당사의 관계회사인 SK하이닉스(주)의 2026년 상반기 연결기준 매출액은 131조 8,950억원으로 전년 동기 39조 8,711억원 대비 230.80% 증가하였습니다. 이에 영업이익은 98조 1,529억원, 당기순이익은 134조 2,685억원을 기록하며 흑자 기조를 지속하였습니다.이는 작년 대비 큰 폭의 가격 상승에 기반한 매출 증가와 수익성 중심 제품 판매, 지속적인 비용 효율화 등에 기인합니다. 또한, AI향 수요 강세가 계속되는 가운데, 업계의 수익성이 개선되며 본격적인 회복 싸이클에 진입되었다고 평가됩니다.
| 구분 | 2026년 상반기 | 2025년 상반기 | 2025년 | 2024년 | 2023년 |
|---|
| 매출액 | 1,318,950 | 398,711 | 971,467 | 661,930 | 327,657 |
| 매출총이익(손실) | 1,076,708 | 220,853 | 586,908 | 318,281 | -5,334 |
| 영업이익(손실) | 981,529 | 166,534 | 472,063 | 234,673 | -77,303 |
| 당기순이익(손실) | 1,342,685 | 151,044 | 429,479 | 197,969 | -91,375 |
이에 따라 2026년 상반기 SK하이닉스(주)의 영업활동현금흐름은 91조 7,425억원의 유입을 기록하였으며, 이는 전년 동기 18조 1,898억원 대비 큰 폭으로 증가한 수치입니다. 다만, 투자활동현금흐름 유출은 73조 236억원을 기록하였으며 2026년 반기말 기준 보유 현금은 26조 8,360억원으로 2025년 말 대비 증가하였습니다.점진적인 수요 개선에 따라 우호적인 영업활동현금 유입이 기대되나, 소비 회복 지연 등 대외환경 변화에 따라 영업현금흐름 유출이 발생할 수 있기에 투자자분들께서는 SK하이닉스(주)의 현금흐름을 지속적으로 모니터링해주시기 바랍니다.
| 구분 | 2026년 상반기 | 2025년 상반기 | 2025년 | 2024년 | 2023년 |
|---|
| 영업활동 현금흐름 | 91,742,501 | 18,189,841 | 53,373,126 | 29,795,885 | 4,278,191 |
| 투자활동 현금흐름 | (73,023,629) | (18,669,943) | -48,054,251 | -18,004,637 | -7,334,727 |
| 재무활동 현금흐름 | (7,617,773) | (1,270,896) | -1,444,992 | -8,703,940 | 5,696,845 |
| 기말 현금 및 현금성자산 | 26,835,986 | 9,075,311 | 14,923,766 | 11,205,117 | 7,587,329 |
한편, 2026년 반기말 SK하이닉스(주)의 재고자산은 17조 9,857억원을 기록하며 2025년 말(14조 2,894억원) 대비 25.87% 증가하였습니다. SK하이닉스(주)의 재고자산에 대한 내용은 아래와 같습니다.
| 구분 | 2026년 상반기 | 2025년 상반기 | 2025년 | 2024년 | 2023년 |
|---|
| 재고자산 | 17,985,706 | 14,289,390 | 14,289,390 | 13,313,937 | 13,480,659 |
| 매출액 | 131,895,033 | 39,871,093 | 97,146,675 | 66,192,960 | 32,765,719 |
| 매출원가 | 24,224,263 | 17,785,778 | 38,455,885 | 34,364,814 | 33,299,167 |
SK하이닉스(주)의 총차입금은 2020년 이후 증가하는 모습을 보이고 있었으나 2024년 이후 감소하는 추세에 있습니다. 2026년 반기말 연결기준 총차입금은 21조 1,131억원으로 2025년 말 총차입금(24조 7,578억원) 대비 14.72% 감소하였습니다. 2026년 반기말 기준 현금및현금성 자산은 26조 8,360억원으로 2025년 말 현금 및 현금성자산(14조 9,238억원) 대비 79.82% 증가하였습니다. 이로 인하여 2026년 반기말 기준 SK하이닉스(주)의 총차입금(21조 1,131억원)은 현금 및 현금성자산(26조 8,360억원)을 하회하는 모습을 보이고 있습니다. SK하이닉스(주)의 차입금 규모 및 의존도가 증가했던 주요 원인으로 2021년 인텔의 NAND 사업 영업양수와 관련하여 신디케이트론을 통한 차입으로 인해 3.5조원의 외화장기차입금이 증가한 것에 기인합니다. 상기 주요 차입금 증가 요인 외에 지속적인 Capex 지출로 인한 추가 차입, 시황 변동에 따른 운전자금 확보 수요에 따라 SK하이닉스(주)의 차입금의 규모와 차입금의존도는 심화될 수 있으므로 투자자께서는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SK하이닉스(주)의 차입금 추이는 다음과 같습니다.
| 구분 | 2026년 상반기 | 2025년 | 2024년 | 2023년 | 2022년 |
|---|
| 단기성차입금 | 6,385,334 | 8,709,053 | 5,840,593 | 10,488,686 | 7,704,120 |
| 장기성차입금 | 14,727,805 | 16,048,795 | 19,611,516 | 22,009,820 | 17,087,565 |
| 총차입금 | 21,113,139 | 24,757,848 | 25,452,109 | 32,498,506 | 24,791,685 |
| 현금및현금성자산 | 26,835,986 | 14,923,766 | 11,205,117 | 7,587,329 | 4,977,007 |
| 순차입금 | -5,722,847 | 9,834,082 | 14,246,992 | 24,911,177 | 19,814,678 |
SK하이닉스(주)의 주요 사업부문인 메모리반도체는 고대역폭메모리(HBM) 등 고부가가치 D램을 바탕으로 본격적인 회복 싸이클이 기대되나, 인플레이션에 따른 고금리 기조가 유지되는 불확실한 수요환경을 감안하면 개선속도가 완만하게 이루어질 가능성도 존재하오니 투자자께서는 이 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 정보통신, Mobility, 상사, SK인텔릭스 사업 : SK네트웍스(주)
증권신고서 제출일 기준 SK네트웍스(주)는 휴대폰 중심의 정보통신 유통업, 글로벌 Trading 사업, 자동차 렌탈, 경정비 중심의 모빌리티 사업, 환경가전 렌탈, 호텔 리조트 사업 등의 사업을 영위하고 있습니다. 또한, 데이터 관리 역량 내재화를 통해 기존 보유 사업에 AI를 접목하고 있으며, 향후 AI 관련 사업을 확장하여 AI 컴퍼니로의 진화를 모색하고 있습니다. 2026년 반기 기준 매출액은 트레이딩 10.1%, 정보통신 64.5%, 스피드메이트 5.3%, SK인텔릭스(구 SK매직) 13.7%, 워커힐 등 5.2%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사업부문별 주요 제품/서비스 및 매출액 비중]
| 부 문 | 주요 제품/서비스 | '26년반기 | '25년 | '24년 |
|---|
| 트레이딩 | 화학, 철강 제품/상품의 국내외 무역(Trading) 등 | 10.1% | 8.9% | 22.3% |
| 정보통신 | 휴대폰 및 ICT 디바이스 유통 | 64.5% | 68.2% | 58.1% |
| 스피드메이트 | 경정비(자동차 정비, 부품교체 등의 서비스) | 5.3% | 5.2% | 4.5% |
| SK인텔릭스 | 환경가전 렌탈 | 13.7% | 12.5% | 10.9% |
| 워커힐 | 호텔 객실, 식음료, 연회행사 등 | 5.2% | 4.8% | 3.9% |
한편, SK네트웍스(주)는 2016년 이후 15건의 중요한 영위사업의 변동이 있었습니다.① 2016년 10월에는 렌탈사업 및 주방가전판매 사업에 신규 진입하기 위하여 (주)동양매직(현 SK인텔릭스)의 지분 100%를 6,190억원에 인수하여 SK인텔릭스(주)를 완전자회사로 편입하였으며, ② 2016년 12월에는 재무건전성 강화 및 투자재원 확보를 목적으로 당시 사업을 영위중이던 패션사업 부문의 영업양도를 결정하여, 2017년 2월에 최종적으로 3,241억원에 패션사업부문을 영업양도하였습니다. ③ 2017년 3월에는 LPG 사업 및 LPG충전소를 계열회사인 SK가스(주)를 상대로 3,102억원에 영업양도 하였으며, ④ 2017년 8월에는 투자재원 확보를 목적으로 EM 부문 중 유류제품 도매 판매(Wholesale) 사업을 계열회사인 SK에너지(주)상대로 3,015억원에 영업양도 하였습니다. ⑤ 2019년 1월에는 렌터카 업계 재편 및 미래 Mobility 사업 경쟁력 강화를 위해 SK렌터카(舊AJ렌터카)를 2,958억원에 인수했습니다. ⑥ 2020년 6월에는 기존 MOST사업부(석유제품 소매판매) 관련 부동산 및 부동산 외 자산, 인력 등을 1조 3,283억원에 양도했습니다. ⑦ 2020년 12월 골프장 사업 등을 영위하는 계열사인 SK핀크스의 지분 100%를 재무구조 개선 및 성장투자 재원 확보 목적으로 계열사인 (주)휘찬을 상대로 3,029억원에 처분했습니다. ⑧ 2021년 7월 철강 Trading 사업환경의 변화에 따른 지속적인 사업부진 및 사업 특성 상 낮은 성장가능성인 감안하여 성장 사업 집중을 통한 수익성 및 재무구조 개선 목적으로 Trading사업부 내 철강 Trading 사업 중단을 결정하였습니다. ⑨ 2022년 12월 전기차 충전 인프라 사업 추진을 위해 에스트래픽(주)의 전기차충전사업부를 물적분할하여 신설된 에스에스차저(현 SK일렉링크)의 지분 50.1%를 728억원에 인수하였으며, ⑩ 2023년 10월 데이터 관리 컨설팅 및 솔루션 사업 진출을 위해 엔코아(주)의 지분 88.47%를 951억원에 인수하여 자회사로 편입시켰습니다. ⑪ 2024년 8월 재무 건전성 강화 및 미래 성장사업 투자 재원 확보를 목적으로 주요 자회사인 SK렌터카의 지분 100%를 어메니티에쿼티파트너스(주)에 8,200억원의 매각대금을 받아 매각을 완료하였습니다. ⑫ 2024년 9월 사업구조 재편을 통해 기업가치를 제고하고 재무구조를 개선하고자 SK인텔릭스(구 SK매직)(주)의 주방가전사업과 관련된 자산, 부채 등을 경동나비엔(주)에 437억원에 매각하였습니다. ⑬ 2024년 12월 각 사업부문의 전문성을 제고하고 경영 효율성을 강화하기 위해 스피드메이트사업부문(현 SK스피드메이트), 트레이딩사업부문(현 글로와이드)을 물적분할하여 완전 자회사로 편입시켰습니다. ⑭ 2025년 10월 계열회사 SK스퀘어(주)로부터 광고 및 커머스 사업을 영위하는 인크로스(주)의 지분 36.06%를 취득하였습니다. ⑮ 2026년 2월 및 3월 AI 관련 사업 역량 강화 및 사업 시너지 창출을 위해 (주)업스테이지 투자에 참여하여 총 428,647주의 주식을 취득하기 위해 이사회결의를 하였으며, 2026년 5월 22일 지분 12.9%를 확보하였습니다.상기 영위사업의 변동에 따라 SK네트웍스(주)는 6개의 자회사 (인크로스, SK인텔릭스(구, SK매직), SK일렉링크, 엔코아, SK스피드메이트, 글로와이드)가 추가되었으며, 7개의 사업(부문) 또는 자회사(SK렌터카, 패션사업 부문, LPG 사업, 유류제품 도/소매 사업, 골프장, 철강 Trading사업, 주방가전사업)가 영위 사업에서 제외되었습니다. SK네트웍스(주) 영위사업 변동의 주요 내용은 다음과 같습니다.
| 부문/사업 | 변동 내역 | 이사회결의일(결정일) | 거래종결일(영업정지일) | 취득(매각,정지) 금액 | 취득(매각, 정지) 목적 |
|---|
| SK인텔릭스(구, SK매직)부문 | 영위사업 추가(지분 취득) | 2016-09-30 | 2016-11-28 | 6,190억원 | 기존 자동차 렌탈 사업과 함께공유경제 시대의 새로운 가치를 창출하는종합렌탈회사로 성장하기 위함 |
| 패션사업 부문 | 영위사업 제외(영업양도) | 2016-12-08 | 2017-02-28 | 3,241억원 | 재무건전성 강화 및 투자재원 확보 |
| LPG 사업 | 영위사업 제외(영업양도) | 2017-02-28 | 2017-03-31 | 3,102억원 | 재무건정성 강화 및 투자재원 확보 |
| 유류제품 도매 사업 | 영위사업 제외(영업양도) | 2017-08-10 | 2017-10-31 | 3,015억원 | 미래성장을 위한 투자재원 확보 |
| 자동차 대여 사업 | 영위사업 추가(지분 취득) | 2018-09-21 | 2019-01-02 | 2,958억원 | 렌터카 업계 재편을 통한 미래 Mobility사업 경쟁력 강화 및 성장 가속화 |
| 석유제품 소매 판매 | 영위사업 제외(영업양도) | 2020-03-04 | 2020-06-01 | 1조 3,283억원 | 재무구조 개선 및 미래 성장사업 투자를 위한 재원 확보 |
| 골프장 등 | 영위사업 제외(지분 처분) | 2020-12-22 | 2020-12-24 | 3,029억원 | 재무구조 개선 및 성장투자 재원 확보 |
| 철강 Trading 사업 | 영위사업 제외(영업정지) | 2021-07-06 | 2022-06-30 | 1조 233억원 | 사업 환경의 변화에 따른 지속적인 사업부진사업의 특성 상 낮은 성장가능성 |
| 전기차 충전 사업부 | 영위사업 추가(지분 취득) | 2022-08-23 | 2022-12-30 | 728억원 | 전기차 충전 인프라 사업 추진 |
| 데이터 관리 컨설팅및 솔루션 사업 | 영위사업 추가(지분 취득) | 2023-07-21 | 2023-10-05 | 951억원 | 데이터 관리 컨설팅 및 솔루션 사업 진출 |
| SK렌터카 | 영위사업 제외(지분 처분) | 2024-06-20 | 2024-08-20 | 8,200억원 | 재무 건전성 강화 및 미래 성장사업 투자 재원 확보 |
| SK인텔릭스 주방가전사업 | 영위사업 제외(영업양도) | 2024-05-08 | 2024-09-30 | 437억원 | 사업구조 재편을 통한 기업가치 제고 및 재무구조 개선 |
| 스피드메이트 사업부문 | 사업부 물적분할 | 2024-06-17 | 2024-09-01 | 사업부 물적분할 | 각 사업부 분할을 통한 사업의 전문성 제고및 경영 효율성 강화 |
| 트레이딩 사업부문 | 2024-12-01 |
| 인크로스 | 영위사업 추가(지분 취득) | 2025-10-30 | 2026-01-02 | 392억원 | 사업 포트폴리오 다각화 및 보유 사업과의 시너지 창출 |
| 업스테이지 | 영위사업 추가(지분 취득) | 2026-02-23 | 2026-02-27 | 470억원 | AI 관련 투자 및 사업 시너지 제고 |
| 2026-03-30 | 2026-05-22 | 500억원 | AI 관련 사업 역량 강화 및 사업 시너지 창출 |
한편, 각 영위사업에 대한 총매출액 및 순매출액은 하기와 같습니다.
| 2026년 반기 | 트레이딩 | 정보통신 | 스피드메이트 | SK인텔릭스 | 기타
(주1) | 연결조정 | 계 |
|---|
| 총매출액 | 379,501 | 2,066,667 | 168,892 | 474,767 | 207,737 | (109,631) | 3,187,933 |
| 부문간 수익 | (58,862) | (9,159) | (15) | (37,347) | (4,248) | 109,631 | - |
| 순매출액 | 320,639 | 2,057,508 | 168,877 | 437,420 | 203,489 | - | 3,187,933 |
| (%) | 10.06% | 64.54% | 5.30% | 13.72% | 6.38% | - | 100.00% |
| 연결반기순손익 | 2,191 | 28,492 | 5,457 | 18,963 | 32,880 | 4,371 | 92,354 |
| 자산(주2) | 365,956 | 978,901 | 238,886 | 2,230,387 | 2,625,127 | (1,002,982) | 5,436,275 |
| 부채(주2) | 225,395 | 828,050 | 159,895 | 1,714,743 | 388,317 | (73,152) | 3,243,248 |
이처럼 SK네트웍스(주)는 꾸준한 영위사업 변경을 통해 성장을 위한 투자재원 확보 노력을 지속하고 있습니다. 특히 글로벌 트레이딩, ICT 디바이스 유통, 모빌리티 등의 전통적인 수익성을 가진 사업부를 토대로 최근 AI 중심의 사업지주회사로의 전환을 추진 중입니다. 따라서 영위 중인 사업부의 잦은 변화와 AI 중심의 사업지주회사로의 체질개선, 정부정책으로 인한 사업 환경의 변화 등의 요인이 향후 실적에 불확실성으로 작용해 SK네트웍스(주)의 지속적인 이익을 보장하지 않을 수 있음을 투자자분들께서는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2026년 반기말 연결기준 SK네트웍스(주)의 매출총이익률은 14.33%이며, 최근 3개년도 매출총이익률은 2023년 11.48%, 2024년 11.23%, 2025년 12.87%를 기록하는 등 10%를 상회하는 매출총이익률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한편, 2026년 반기말 연결기준 영업이익률은 1.82%이며, 최근 3년간 영업이익률은 2023년 1.08%, 2024년 1.49%, 2025년 1.28%를 기록하며 점진적인 개선 추이를 보이고 있습니다.
| 구 분 | 2026년 상반기 | 2025년 상반기 | 2025년 | 2024년 | 2023년 |
|---|
| 매출액 | 3,187,933 | 3,153,018 | 6,745,127 | 7,657,281 | 7,453,479 |
| 매출총이익 | 456,874 | 445,848 | 868,238 | 859,918 | 855,451 |
| 영업이익 | 58,143 | 59,506 | 86,293 | 113,915 | 80,541 |
| 당기순이익 | 92,354 | 20,702 | 49,981 | 46,292 | 5,459 |
| 매출총이익률 | 14.33% | 14.14% | 12.87% | 11.23% | 11.48% |
| 영업이익률 | 1.82% | 1.89% | 1.28% | 1.49% | 1.08% |
| 당기순이익률 | 2.90% | 0.66% | 0.74% | 0.60% | 0.07% |
금융손익과 기타손익, 중단영업손익 등을 포함한 연결기준 당기순이익은 2023년 이후 매출액 대비 비율 1% 미만(2023년 0.07%, 2024년 0.60%, 2025년 0.74%)을 기록하는 등 수익성이 우수하다고 판단하기는 어렵습니다. 다만, 2026년 반기말 연결기준 당기순이익은 약 924억원이며, 당기순이익률은 2.90%를 기록하며 수익성이 개선되고 있습니다.
SK네트웍스의 사업부문별 매출과 이익의 규모 및 수익성을 살펴보면 영위사업이 크게 개편된 직후 결산년도였던 2019년에는 연결기준 매출액은 13조 542억원을 기록하였으며 정보통신, 글로벌, 렌터카, SK인텔릭스(구, SK매직) 부문의 매출액 비중은 각각 44.67%, 32.46%, 11.03%, 6.71%였습니다. 매출액 비중이 두번째로 높은 글로벌 사업부문에서 1,050억원의 당기순손실이 발생하고 정보통신 사업부문과 렌터카 사업부문의 당기순이익이 각각 0.95% 및 0.29%를 기록하면서 SK네트웍스의 2019년말 연결기준 1,226억원의 당기순손실이 발생했습니다.
2020년 연결기준 매출액은 코로나19의 영향으로 전년 대비 18.60% 감소한 10조 6,259억원을 기록하였습니다. 정보통신, 글로벌, 렌터카, SK인텔릭스(구, SK매직) 부문의 매출액 비중은 각각 48.90%, 26.75%, 14.70%, 10.28%를 기록해 당사가 인수합병 및 신규투자를 통해 확대 중에 있는 렌터카 및 SK인텔릭스(구, SK매직) 부문의 매출액 비중이 증가했습니다. 렌터카 합병으로 인한 시너지 효과 및 렌탈사업의 지속 성장으로 영업이익이 증가함에 따라 글로벌 사업분야를 제외한 전 사업부문(중단영업손익 등 기타 사업부문 제외)에서 당기순이익이 발생하면서 421억원의 당기순이익을 기현하였습니다.2021년 연결기준 매출액은 코로나19의 영향을 받은 2020년 대비 소폭 회복한 10조 7,459억원을 기록하였습니다. 정보통신, 글로벌, 렌터카, SK인텔릭스(구, SK매직) 부문의 매출액 비중은 각각 47.34%, 24.12%, 13.91%, 9.77%로, 전년도와 비슷한 매출액 비중을 유지하였습니다.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하고 있는 정보통신 부문의 순이익이 전년대비 감소하였지만 글로벌 부문 순이익이 흑자 전환하며, 전 사업부문의 순이익은 전년대비 194억원 증가한 614억원을 시현하였습니다. 2022년 연결기준 매출액은 9조 4,262억원으로 전년 대비 12.3% 감소하였습니다.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하는 글로벌과 정보통신 부문의 매출액이 감소하였지만 렌터카 및 호텔부문의 매출액 성장성이 지속되었습니다. SK인텔릭스(구, SK매직)의 경우 렌탈 누적계정이 200만을 돌파하는 등 견조한 성장세를 보였으며, 렌터카 사업부문도 전년 동기 대비 매출액이 증가하였습니다.2023년 연결기준 매출액은 9조 1,339억원으로 전년 대비 3.1% 감소하였습니다. 이는 렌터카, 호텔 사업부문에서 매출이 증가하였지만, SK인텔릭스(구, SK매직), 정보통신, 글로벌 사업부문에서 전년 대비 매출이 각각 9.2%, 2.2%, 18.3% 감소함에 기인합니다. 또한, SK네트웍스는 2023년 SK인텔릭스 가전사업부를 중단사업으로 분류하였습니다.2024년 연결기준 매출액은 7조 6,573억원으로 전년 동기대비 16.% 감소하였습니다. 이는 글로벌 부문 및 기타 부문의 매출액이 각각 전년 동기 대비 17.5% 및 20.2% 증가하였음에도, 정보통신 부문, 스피드메이트 부문 및 SK인텔릭스(구, SK매직) 부문의 매출액이 각각 전년 동기대비 1.9%, 5.9% , 0.7% 감소함과 더불어 3분기부터 렌터카 사업이 제외되었기 때문입니다.2025년 연결기준 매출액은 6조 7,451억원으로 전년 대비 11.9% 감소하였으며, 이는 수익성 높은 원료 중심으로 거래품목 재편을 단행함에 따라 트레이딩 부문의 매출액이 64.90% 감소한 데에서 기인합니다. 2026년 반기말 연결기준 매출액은 3조 1,879억원으로 전년 동기 (3조 1,530억원) 대비 1.11% 증가하였습니다.
한편, SK네트웍스(주)가 2025년 10월 30일자로 계열회사 SK스퀘어(주)로부터 인크로스(주)의 지분 36.06%를 취득함에 따라 영위사업에 광고 및 커머스 사업이 추가되었으며, AI 관련 투자 및 사업 시너지 제고를 위하여 ㈜업스테이지와의 투자 약정에 따른 매도청구권(Call Option)을 행사하였습니다. 본 권리 행사를 통하여 SK네트웍스㈜는 2026년 2월 27일 ㈜업스테이지의 보통주 및 우선주 163,445주를 추가 취득하였습니다.
상기 언급한 바와 같이, SK네트웍스의 종속회사인 SK인텔릭스(구, SK매직)는 가스레인지, 전기레인지, 전기오븐의 제조, 판매, 유통과 관련된 재고자산, 유무형자산을 2024년 09월 30일자로 경동나비엔(주)에 양도하였습니다. 또한, SK네트웍스는 2024년 08월 20일자로 SK렌터카(주)의 지분 100%를 어피니티에쿼티파트너스(Affinity Equity Partners)에 매각함에 따라, 영위사업의 범위에서 렌터카사업이 제외되었습니다. 이처럼 SK네트웍스가 영위하는 사업의 영업악화 뿐만 아니라, 영업양도, 매각 등으로 SK네트웍스(주)의 수익성이 변동될 수 있기에 투자자께서는 꾸준한 모니터링을 하여 투자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2024년 04월 16일 SK네트웍스(주)는 종속회사 SK렌터카(주) 지분 매각과 관련하여, 어피니티에쿼티파트너스(Affinity Equity Partners)를 본 건 매각의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하고, 본 계약의 조건을 협상하기 위해 당사자들의 권리와 의무 등이 포함된 구속력있는 양해각서(Binding MOU)를 체결하였음을 공시하였습니다
.
이후, 2024년 06월 20일 이사회결의를 통해 SK렌터카(주)의 지분 100%를 어피니티에쿼티파트너스(Affinity Equity Partners)에 양도예정임을 공시하였으며, 2024년 08월 20일자로 SK렌터카(주)의 지분 전량을 매각 완료함에 따라 영위사업의 범위에서 렌터카사업이 제외되었습니다. 주요 공시내용은 아래와 같습니다.
[타법인주식및출자증권처분결정(2024.06.20)]
[(정정)타법인주식및출자증권처분결정(2024.08.20)]
| 1. 정정관련 공시서류 | 타법인 주식 및 출자증권 처분결정 |
| 2. 정정관련 공시서류제출일 | 2024-06-20 |
| 3. 정정사유 | 처분예정일자 확정 등 (거래 종결) |
| 4. 정정사항 |
| 정정항목 | 정정전 | 정정후 |
| 5. 처분예정일자 | 2024-11-28 | 2024-08-20 |
| 9. 기타 투자판단과 관련한 중 요사항 | 1) 본 공시는 당사가 보유한 SK렌터카 주식회사의 지분 100.00%를 어피니티에쿼티파트너스(Affinity Equity Partners)에 양도하는 내용으로 주식매매계약을 체결할 예정입니다(본 공시일로부터 1개월 이내). | 1) 당사는 SK렌터카 주식회사의 지분 100.00%를 카리나모빌리티서비시스(주) (어피니티에쿼티파트너스 또는 그 계열회사가 자문을 제공하는 Fund의 100% 계열회사)에 양도하는 내용으로 주식매매계약을 체결하였습니다. (체결일 : '24. 6. 28) |
| 9. 기타 투자판단과 관련한 중 요사항 | 4) 상기 '2. 처분내역'의 처분금액'은 본 계약 체결 후 조정사항을 반영하여 향후 변경될 수 있습니다. | 4) 상기 '2. 처분내역'의 처분금액은 주식매매계약상 매매대금 820,000,000,000원이며, 매매계약에 따른 정산대금 11,449,860,500원을 매매대금에서 정산하게 됩니다. |
| 9. 기타 투자판단과 관련한 중 요사항 | 5) 상기 '5. 처분예정일자'는 거래종결기한 예상일로 기재하였으며, 실제 처분예정일자는 관계기관의 승인 일정 및 거래상대방과의 협의 등에 따라 변경될 수 있습니다. | 5) 상기 '5. 처분예정일자'는 본 건 거래의 종결일(2024.8.20) 입니다. |
타법인 주식 및 출자증권 처분결정
SK렌터카는 2024년 1분기 기준 SK네트웍스 영업이익의 58.4%를 차지하고 있는 등 SK네트웍스의 연결기준 수익성에서 높은 비중을 차지하고 있습니다.SK네트웍스(주)는 비핵심사업을 정리하고 재무건전성 강화 및 투자재원의 확보를 위해 전기 이전에 중국사업과 자원사업의 매각과 함께 영업중단을 결정하였습니다. 자원사업은 당반기 중 주요 자산ㆍ부채에 대한 매각이 완료되고 잔여 재산에 대한 매각계획이 변경됨에 따라 관련 매각예정비유동자산 및 매각예정부채는 본 계정으로 대체되었습니다.또한, 전기 중 매직 가전사업부의 매각예정 대체와 함께 영업중단을 결정하였으며, 상반기 중 렌터카사업부의 매각예정 대체와 함께 영업중단을 결정하였습니다. SK네트웍스(주)는 해당 사업의 자산, 부채 중 매각될 것으로 예상되는 자산, 부채에 대하여 매각예정비유동자산 및 매각예정부채로 분류하였으며, 회수가능액을 고려하여 평가하였습니다.2024년 반기 기준 SK렌터카를 포함한 중단영업매출액 861,039백만원은 SK네트웍스(주)의 계속영업매출액 3,765,549백만원의 22.9%에 해당합니다
.
SK렌터카 지분 매각에 따라 대규모 매각대금 유입으로 SK네트웍스의 재무구조가 개선되고, SK렌터카 차입금이 이관되는 등 재무부담이 완화될 것으로 기대됩니다. 다만, SK렌터카 매각으로 인해 SK네트웍스의 연결기준 수익 기반이 약화될 수 있기에 투자자께서는 이 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 화학, 반도체소재 및 기타 사업 : SKC(주)
SKC는 1973년 7월 16일에 설립되어 경기도 수원시, 울산광역시 및 충청북도 진천군등에 공장을 두고 있으며 미국, 독일 및 중국 등에 현지법인을 두고 있습니다. SKC는 설립 초기에는 PET필름, 미디어(비디오테이프), 가공소재 사업을 주력으로 하였으나, 2000년대 이후 화학사업(PO, PG 등)과 Industry소재사업(PET필름)을 중심으로 사업구조를 재편하였습니다. 또한, 2020년 1월 케이씨에프테크놀로지스(現 SK넥실리스)를 인수하여 동박 제조사업에 진출하였습니다. SKC는 리튬이온 2차전지 소재인 전지박(Copper Foil) 등 제품을 생산, 판매하는 2차전지 소재사업, PO 등을 생산, 판매하는 화학사업, 반도체테스트용 실리콘러버소켓 등을 생산, 판매하는 반도체 소재/부품 사업 등을 영위하고 있습니다.
| 사업부문 | 회사* | 주요 재화 및 용역 | 사업내용 |
|---|
| 이차전지소재 | SK넥실리스(주)SK NEXILIS MALAYSIA SDN. BHDNEXILIS MANAGEMENT MALAYSIA SDN. BHD.SK Nexilis Poland Sp. z o.o.NEXILIS MANAGEMENT EUROPE B.V.NEX INVESTMENT LIMITEDNEX UK HOLDINGS LIMITED | 전지박(Copper Foil) 등 | 전지박은 이차전지에서 음극집전체로 작용하는 핵심 소재로서 이차전지 산업과 밀접한 관련이 있으며, EV, ESS 및 기타 중소형 IT기기 산업에 적용되는 제품 입니다. 전지박 시장은 크게 사용 용도에 따라 IT기기 및 전동 공구 등에 적용되는 소형 전지 시장과 EV 및 ESS등에 적용되는 중대형 전지 시장으로 분류됩니다.과거 당사의 제품 포트폴리오는 대부분 EV에 적용되는 중대형 전지박으로 구성되어 있었으나, 최근 AI 데이터센터 확대로 ESS 수요가 증가하면서 제품 포트폴리오는 EV와 ESS향 전지박으로 구성되고 있습니다.이에 더해, 당사는 실리콘 음극재 사업을 영위하고 있는 NEXEON社에 대한 지분투자를 기반으로 이차전지 소재인 실리콘 음극재에 대한 사업 기회를 모색하고 있으나, 현재 해당 사업을 직접 영위하고 있지는 않습니다. |
| 화학 | SK picglobal(주)SK picglobal Europe B.V. | PO, PG 등 | 화학사업은 프로필렌옥사이드(PO), 프로필렌글리콜(PG) 등을 생산하여 국내외 관련산업에 안정적으로 공급하고 있습니다. PO(Propylene Oxide)는 폴리우레탄의 원료인 PPG(Polypropylene Glycol, Polyol)에 약 60% 가량이 소비되고 다음으로 PG(Propylene Glycol)가 전체 수요의 20%를 차지하며 나머지는 PGE(Propylene Glycol Ether), 계면활성제, 난연재 등의 제조에 사용됩니다.국내 시장은 PO의 경우 수입에 의존하였으나, 1991년 SKC가 국내 최초로 생산설비를 갖추면서 내수 생산기반이 확보되었습니다. PG는 당사가 국내 최초로 상업화한 이후, 현재까지도 국내에서 유일하게 생산하고 있는 고부가 PG 제품입니다. |
| 반도체소재 | ISCISC International,INCISC VINAMANUFACTURINGTechdream Co., Ltd.Absolics Inc. | 반도체테스트소켓,글라스기판 등 | ISC를 거점으로 4개의 생산, 판매법인으로 구성된 글로벌 반도체 테스트 부품 기업입니다. 당사의 주력사업은 반도체 IC와 IT 디바이스 등을 테스트하는 반도체 테스트 소켓이며 반도체 테스트 장비에 사용되는 인터페이스 유닛, 커넥터와 각종 테스트 솔루션을 생산, 판매하고 있습니다. 특히 반도체 테스트용 실리콘 러버 소켓은 세계 최초로 상용화 및 양산화에 성공해 글로벌 시장 약 90%를 점유하고 있습니다. 또한 AI, HBM 반도체 테스트 시장을 겨냥한 테스트 플랫폼 장비 소재 사업을 영위하고 있습니다.Absolics Inc.는 세계 최초로 고성능 컴퓨팅용 글라스기판(Glass Substrate) 양산을 목표로 하고 있으며, 차세대 반도체 패키징 시장에서 AI 및 데이터센터용 반도체의 성능을 극대화하는 핵심 소재 사업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
| 기타 | SK리비오(주)SK LEAVEO VIETNAM COMPANY LIMITED | - | SK리비오는 친환경 생분해 소재 전문 기업으로, 기존 생분해 플라스틱의 한계인 약한 내구성을 극복한 고강도 PBAT를 개발하여 본격적인 상업 생산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나무에서 추출한 나노셀룰로오스를 보강재로 활용한 이 기술은 일반 플라스틱 수준의 강도를 구현하여 농업용 필름, 포장재, 기저귀 및 물티슈 등 위생재까지 응용 범위를 획기적으로 넓혔습니다. 현재 베트남 하이퐁 경제특구에 연산 7만 톤 규모의 세계 최대 PBAT 생산 거점을 구축하고 있으며, 이를 통해 글로벌 친환경 시장을 선점할 계획입니다. 또한 소재 간 융복합을 통한 사업 확대에도 주력하고 있습니다. 석회석과 플라스틱을 혼합하여 플라스틱 사용량을 대폭 절감한 라이멕스 기술에 고강도 PBAT를 결합한 생분해 라이멕스를 개발하였습니다. 이는 천연 무기물인 석회석의 장점과 생분해 소재의 친환경성을 결합한 차세대 신소재로 평가받고 있습니다. 이와 함께 생분해 소재를 활용한 비료 코팅제 시장 진출 등 다양한 친환경 어플리케이션을 개발하고 있으며, 폐플라스틱 재활용 사업을 포함한 전방위적인 리사이클링 생태계 구축을 통해 순환경제 실현에 앞장서고 있습니다. |
2026년 반기말 기준 SKC의 각 사업부문별 매출액 및 비중은 아래와 같습니다.
| 사업부문 | 매출유형 | 품 목 | 제54기 반기 | 제53기 | 제52기 |
|---|
| 이차전지소재 | 제품 | 전지박(Copper Foil) 등 | 수출 | 453,864,254,744 | 486,569,668,917 | 295,670,429,214 |
| 내수 | 19,547,877,357 | 19,427,395,123 | 22,595,345,903 |
| 합계 | 473,412,132,101 | 505,997,064,040 | 318,265,775,117 |
| 화학 | 제품및용역 | POD 등 | 수출 | 426,731,842,096 | 725,911,360,218 | 768,479,660,562 |
| 내수 | 161,870,622,519 | 365,267,713,601 | 422,414,386,495 |
| 합계 | 588,602,464,615 | 1,091,179,073,819 | 1,190,894,047,057 |
| 반도체소재 | 제품 | 반도체 소재 등 | 수출 | 139,865,109,213 | 217,529,759,438 | 173,608,957,621 |
| 내수 | 1,336,197,978 | 2,898,027,548 | 32,348,493,761 |
| 합계 | 141,201,307,191 | 220,427,786,986 | 205,957,451,382 |
| 기타 | 제품및용역 | 지주사업 등 | 수출 | - | - | - |
| 내수 | 13,734,992,629 | 25,120,557,326 | 205,562,994,885 |
| 합계 | 13,734,992,629 | 25,120,557,326 | 205,562,994,885 |
| 연결조정 | 수출 | 62,434,849,584 | - | (984,059,423) |
| 내수 | (137,360,656,565) | (2,688,040,349) | (201,772,471,059) |
| 합계 | (74,925,806,981) | (2,688,040,349) | (202,756,530,482) |
| 합 계 | 수출 | 1,082,896,055,637 | 1,430,010,788,573 | 1,236,774,987,974 |
| 내수 | 59,129,033,918 | 410,025,653,249 | 481,148,749,985 |
| 합계 | 1,142,025,089,555 | 1,840,036,441,822 | 1,717,923,737,959 |
2026년 반기말 기준 매출액은 1조 1,420억원을 기록하며 전년 동기 (9,047억원)대비 26.23% 증가한 모습을 보였습니다. 이는 전기차용 동박 수요가 증가하면서 이차전지 소재 부문의
매출(4,734억원)이 전년 동기 (2,260억원) 대비 109.47% 증가한 것에 기인합니다. 또한, 북미와 유럽 고부가 시장을 중심으로 주력 제품인 PG의 안정적 판매를 지속하며 화학 사업의 매출(5,886억원)이 전년 동기(5,701억원)와 유사한 수준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매출 증가에도 불구하고 수익성 부진 영향으로 영업적자 규모는 -432억원, 당기순손실 규모는 -1,578억원 수준을 기록하고 있습니다.
| 구 분 | 2026년 상반기 | 2025년 상반기 | 2025년 | 2024년 | 2023년 |
|---|
| 매출액 | 1,142,025 | 904,738 | 1,840,036 | 1,717,924 | 1,493,475 |
| 매출총이익 | 111,954 | -11,833 | -285,928 | -25,429 | 8,219 |
| 영업이익 | -43,158 | -142,529 | -305,025 | -275,759 | -213,728 |
| 당기순이익 | -157,780 | -121,800 | -719,361 | -443,483 | -326,360 |
| 영업이익률 | -3.78% | -15.75% | -16.58% | -16.05% | -14.31% |
| 당기순이익률 | -13.82% | -13.46% | -39.09% | -25.82% | -21.85% |
주요 종속기업의 재무상태는 SKC의 재무상태에 영향력을 행사하고 있습니다. 또한 관계기업 및 공동기업은 지분법적용으로 SKC의 재무상태에 영향을 주고 있어, 경기변동 등 경영환경의 악화로 인해 SKC의 종속기업, 관계기업 및 공동기업의 수익성이 악화될 경우, 이는 SKC의 연결 재무제표 및 재무상태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 증권신고서 제출일 현재 SKC의 종속기업의 현황은 다음과 같습니다.
| 상호 | 설립일 | 주소 | 주요사업 | 최근사업연도말자산총액 | 지배관계 근거 | 주요종속회사 여부 |
|---|
| 에스케이피아이씨글로벌(주) | 2020.02 | 울산광역시 남구 용잠로 255(고사동) | PG, PO 제조 및 판매 | 767,217,066 | 의결권 과반수 보유 | 해당 |
| 에스케이넥실리스(주) | 2017.08 | 전라북도 정읍시 북면 3산단 2길2 | 전지박 등 제조 | 2,285,328,201 | 의결권 과반수 보유 | 해당 |
| NEXILIS MANAGEMENTMALAYSIA SDN. BHD. | 2021.1 | Unit A-3-6 TTDI Plaza, Jalan Wan Kadir 3 Taman Tun Dr Ismail,60000 Kuala Lumpur | SPC | 765,121,174 | 의결권 과반수 보유 | 해당 |
| SK NEXILIS MALAYSIA SDN. BHD. | 2020.11 | C-2-3A, TTDA PLAZA JALAN WAN KADIR 3 TAMAN TUN DR ISMAIL60000 KUALA LUMPUR W.P. KUALA LUMPUR MALAYSIA | 전지박 제조 | 1,341,000,628 | 의결권 과반수 보유 | 해당 |
| NEXILIS MANAGEMENT EUROPE B.V. | 2022.12 | Herikerbergweg 238, 1101CM Amsterdam | SPC | 921,026,456 | 의결권 과반수 보유 | 해당 |
| SK Nexilis Poland Sp. z o.o. | 2020.09 | 58-200 Dzierzoniow, Strefowa 16, Dzierzoniow, Poland | 전지박 제조 | 1,157,481,244 | 의결권 과반수 보유 | 해당 |
| 에스케이리비오(주) | 2021.11 | 경기도 수원시 장안구 장안로 309번길 84(정자동) | 생분해 플라스틱 물질 제조 등 | 216,132,572 | 의결권 과반수 보유 | 해당 |
| SK LEAVEO VIETNAM COMPANY LIMITED | 2023.11 | Land plot CN5.5G2, Dinh Vu Industrial Zone,Dinh Vu - Cat Hai Economic Zone,Dong Hai 2 ward, Hai An district, Hai Phong city, Vietnam | 생분해 플라스틱 물질 제조 등 | 161,512,131 | 의결권 과반수 보유 | 해당 |
| NEX INVESTMENT LIMITED | 2021.12 | 280 Bishopsgate, London, EC2M 4RB, United Kingdom | SPC | 57,091,212 | 의결권 과반수 보유 | 미해당 |
| NEX UK HOLDINGS LIMITED | 2021.12 | 280 Bishopsgate, London, EC2M 4RB, United Kingdom | SPC | 93,294,897 | 의결권 과반수 보유 | 해당 |
| Absolics Inc. | 2021.11 | 1 SKC Drive, Covington, GA 30014 | 반도체 Glass 기판 제조 | 528,579,058 | 의결권 과반수 보유 | 해당 |
| (주)아이에스시 | 2001.02 | 경기도 성남시 수정구 금토로 40번길 26 | 반도체테스트부품 제조 및 판매 | 616,311,133 | 실질 지배력 | 해당 |
| ISC International, Inc. | 2012.07 | 5201 Great America Parkway 446, Santa Clara, CA, USA | 반도체테스트솔루션 영업 | 7,837,450 | 의결권 과반수 보유 | 미해당 |
| ISC VINA MANUFACTURINGCOMPANY LIMITED | 2017.10 | 베트남 하노이 빈푹성 바티에공단2 LOT A 12-2 | 반도체테스트솔루션 제품 제조 | 60,429,021 | 의결권 과반수 보유 | 미해당 |
| Techdream Co., Ltd. | 2015.07 | Flat/RM 701,7F, Tower 2, Silvercord, 30, Canton Road,Tsim Sha Tsui, Kowloon, Hong Kong, China | 반도체 원부자재 판매 | 23,349,134 | 의결권 과반수 보유 | 미해당 |
| SK picglobal Europe B.V. | 2026.02 | Van Heuven Goedhartlaan 13 D, 1181LE Amstelveen | PG 판매 | - | 의결권 과반수 보유 | 미해당 |
SKC는 증권신고서 제출일 전일 기준 16개의 종속기업, 3개의 관계기업 및 2개의 공동기업에 출자하고 있습니다
. 해당 종속기업들은 적자사업부문 매각, 원가 절감 및 공정개선, 공장 가동률 제고 등을 통한 실적개선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으나, 수년간 누적된 손실을 감안하면, 개별 종속기업의 실적이 단기적으로 개선될 것으로 기대하기는 어렵습니다. 따라서 실적개선에 중장기적인 기간이 소요될 경우 SKC의 연결 기준 사업실적에도 지속적으로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
한편, SKC는 코오롱인더스트리와 공동으로 PI첨단소재(구. SKC코오롱피아이) 지분(총 54.07%, 각사 27.03% 보유) 전부를 코리아피아이홀딩스에 매각하기로 결정하였습니다. PI첨단소재(구. SKC코오롱피아이) 지분 매각에 대한 공시는 다음과 같습니다.
【발행회사의 요약 재무상황】(단위 : 원)
| 구분 | 자산총계 | 부채총계 | 자본총계 | 자본금 | 매출액 | 당기순이익 | 감사의견 | 외부감사인 |
|---|
| 당해 연도 | 393,209,688,037 | 144,058,922,379 | 249,150,765,658 | 14,683,161,000 | 166,975,385,453 | 14,810,494,617 | - | 삼정회계법인 |
| 전년도 | 372,365,385,062 | 113,651,066,761 | 258,714,318,301 | 14,683,161,000 | 245,472,562,183 | 34,984,082,147 | 적정 | 삼정회계법인 |
| 전전년도 | 341,155,484,618 | 92,935,756,360 | 248,219,728,258 | 14,683,161,000 | 216,379,448,924 | 32,781,682,210 | 적정 | 안진회계법인 |
이와 같은 SKC 종속회사 및 계열회사들의 실적 및 재무건전성 악화는 SKC의 해당 종속회사에 대한 재무적 지원을 초래할 수 있습니다. SKC는 2015년 SK텔레시스(700억원), 2016년 SKC Jiangsu(352억원) 등 자회사에 대한 유상증자와 2016년 4분기 SKC Jiangsu SKC솔믹스에 대한 추가 유상증자(각각 138억원, 400억원), 에스케이씨에프티홀딩스에 대한 유상증자(5,239억원)에 참여하는 등 종속회사에 대한 지원이지속되고 있으며, 또한 2018년 11월 28일 열린 이사회에서 100% 자회사인 SKC Inc.에 대해 설비투자 및 운영자금 목적으로 약 339억원의 투자를 결의하였습니다. 이와같은 종속기업에 대한 출자를 포함한 투자에도 불구하고 종속기업의 실적이 부진하거나, 추가적인 재무적 지원이 필요해질 경우 SKC의 실적 및 재무안정성에도 부정적인 영향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SKC는 2020년 01월 06일 Mobility 사업으로 진출/확장을 위해 에스케이넥실리스 지분 100%(1조 1,190억원)취득을 결정하였습니다. SKC는 에스케이넥실리스 지분 취득을 통해 2차전지의 동박사업 초기 진출함에 따라 향후 추가적인 투자자금이 필요할 경우 SKC의 실적 및 재무안정성에도 부정적인 영향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에스케이씨에프티홀딩스 지분 취득에 대한 공시는 다음과 같습니다.
2020년 08월 12일 SKC는 SKC솔믹스를 100% 자회사로 편입하여 반도체소재 사업의 경영효율성을 강화하고자 SKC솔믹스에 대한 공개매수와 동시에 SKC솔믹스와의포괄적 주식교환절차 진행을 이사회 결의하였습니다. 관련 공시는 아래와 같습니다.
또한 2020년 08월 18일 SKC는 신규사업 성장재원을 확보하고자 에스케이바이오랜드 주식회사 지분 27.9%를 현대HCN에 매각하기로 결정하였습니다. 관련 공시는 아래와 같습니다.
【발행회사의 요약 재무상황】(단위 : 원)
| 구분 | 자산총계 | 부채총계 | 자본총계 | 자본금 | 매출액 | 당기순이익 | 감사의견 | 외부감사인 |
|---|
| 당해 연도 | 208,879,730,040 | 54,751,030,218 | 154,128,699,822 | 7,500,000,000 | 46,598,247,049 | 2,959,328,960 | - | - |
| 전년도 | 209,051,967,983 | 53,328,418,498 | 155,723,549,485 | 7,500,000,000 | 106,310,862,177 | 10,848,888,561 | 적정 | 대주회계법인 |
| 전전년도 | 193,163,241,110 | 44,257,277,109 | 148,905,964,001 | 7,500,000,000 | 100,589,346,129 | 15,047,406,024 | 적정 | 대주회계법인 |
SKC는 2020년 12월 100% 자회사인 SKC솔믹스에 반도체소재, 부품 사업을 현물 출자하고 SKC솔믹스의 신주 약 8,904만 주를 전량 배정받을 예정이라고 공시하였습니다. 해당 출자의 목적은 반도체소재/부품사업의 역량 집중을 통한 사업 기회의 확대 및 시너지 창출을 통한 기업가치 제고이며 관련 공시 내용은 다음과 같습니다.
| 1. 정정관련 공시서류 | 타법인 주식 및 출자증권 취득결정 |
| 2. 정정관련 공시서류제출일 | 2020-12-23 |
| 3. 정정사유 | 주요 일정 확정 |
| 4. 정정사항 |
| 정정항목 | 정정전 | 정정후 |
| 6. 취득예정일자 | 2021-03-31 | 2021-03-02 |
| 13. 기타 투자판단과 관련한 중요사항 | ※ 법원의 본건 현물출자에 대한 심사결과에 따라 현물출자 가액은 변경 될 수 있으며, 이에 따라 현물출자 대가로 부여할 주식수도 변경될 수 있습니다. 나. 상기「6.취득예정일자」는 현물출자일이며, 현물출자일은 현물출자 법원인가 확정에 따른 신주배정공고 및 현물출자 목적물 소유권이전절차 등이 종료되는 예정일 (2021년 3월 31일)로 해당절차에 따라 변동 될 수 있습니다. | (삭제) |
[타법인 주식 및 출자증권 취득결정]
[발행회사의 요약 재무상황] (단위 : 원)
| 구분 | 자산총계 | 부채총계 | 자본총계 | 자본금 | 매출액 | 당기순이익 | 감사의견 | 외부감사인 |
| 당해연도 | 230,064,523,007 | 134,211,712,993 | 95,852,810,014 | 30,747,020,000 | 138,847,029,041 | 398,463,316 | 적정 | 삼일회계법인 |
| 전년도 | 203,273,872,084 | 107,908,832,030 | 95,365,040,054 | 30,747,020,000 | 140,275,601,355 | 24,535,130,550 | 적정 | 삼일회계법인 |
| 전전년도 | 168,043,891,393 | 96,393,659,762 | 71,650,231,631 | 30,747,020,000 | 132,702,134,980 | 39,423,570,325 | 적정 | 삼일회계법인 |
| 1. 정정관련 공시서류 | 유상증자결정(종속회사의 주요경영사항) |
| 2. 정정관련 공시서류제출일 | 2020-12-23 |
| 3. 정정사유 | 주요 일정 확정 |
| 4. 정정사항 |
| 정정항목 | 정정전 | 정정후 |
| 12. 납입일 | 2021-03-31 | 2021-03-02 |
| 15. 신주권교부예정일 | 2021-04-09 | 2021-03-10 |
| 22. 기타 투자판단과 관련한 중요사항 | ※ 법원의 본건 현물출자에 대한 심사결과에 따라 현물출자 가액은 변경 될 수 있으며, 이에 따라 현물출자 대가로 부여할 주식수도 변경될 수 있습니다. 상기 일정은 관계법령 상의 인허가, 승인 및 관계 기관과의 협의 등의 사정에 의해 변경될 수 있습니다. | (삭제) |
유상증자결정(종속회사의 주요경영사항)
[주주배정증자의 경우]
[종속회사에 관한 사항]
| 1. 정정관련 공시서류 | 영업양수 결정(종속회사의 주요경영사항) |
| 2. 정정관련 공시서류제출일 | 2020-12-23 |
| 3. 정정사유 | 주요 일정 확정 |
| 4. 정정사항 |
| 정정항목 | 정정전 | 정정후 |
| 5. 양수예정일자 | 2021-03-31 | 2021-03-02 |
| 9. 주주총회 예정일자 | 2021-03-30 | 2021-02-24 |
| 12. 기타 투자판단과 관련한 중요사항 | 나. 본 건 최종 양수가액은 관할법원의 현물출자 승인과정에서 변경될 수 있습니다. 다. 상기일정은 관계법령 상의 인허가, 승인 및 관계기관과의 협의 등의 사정에 의해 변경될 수 있습니다. | (삭제) |
영업양수 결정(종속회사의 주요경영사항)
[종속회사에 관한 사항]
| 기업집단명 | 에스케이 | 회사명 | 에스케이씨㈜ | 공시일자 | 2020 년 12 월 23 일 | 관련법규 | 공정거래법 11조의2 |
SKC는 2021년 11월 23일 PBAT 생산/판매를 주요사업으로 하는 '에코밴스 주식회사(가칭)'을 설립 후 신설회사의 주식지분 77.8%를 취득하였습니다. 취득일자는 2024년 05월 07일이며, 관련 공시는 아래와 같습니다.
[발행회사의 요약 재무상황] (단위 : 원)
| 구분 | 자산총계 | 부채총계 | 자본총계 | 자본금 | 매출액 | 당기순이익 | 감사의견 | 외부감사인 |
| 당해년도 | - | - | - | - | - | - | - | - |
| 전년도 | - | - | - | - | - | - | - | - |
| 전전년도 | - | - | - | - | - | - | - | - |
SKC는 2022년 6월 8일 새로운 성장동력 또는 회사에 잔존하는 사업과의 시너지가 높은 신사업 발굴 및 투자 목적으로 Industry소재사업부문(필름의 연구개발, 생산, 유통 및 판매와 관련된 일체의 사업(PBAT 관련 사업 및 투자 지분은 제외)을 물적분할 설립 후 분할신설회사의 주식지분 100%를 한앤코17호 유한회사에 1조 5,950억원에 양도하였습니다. 최종 양도 종료는 2022년 12월 31일이며 물적분할 및 타법인주식및출자증권 양도 관련 공시는 아래와 같습니다.
| 1. 분할방법
(1) 상법 제530조의2 내지 제530조의12의 규정이 정하는 바에 따라 아래와 같이 분할대상부문을 분할하여 신설회사를 설립하고, 분할되는 회사가 존속하면서 신설회사 발행주식의 100%를 배정받는 물적분할의 방식으로 분할한다. 분할 후 분할되는 회사는 상장법인으로 존속하고 신설회사는 비상장법인으로 한다. - 분할되는 회사: 에스케이씨 주식회사, 분할대상부문을 제외한 모든 사업부문 - 신설회사: 에스케이씨 미래소재 주식회사, PBAT 관련 사업 및 투자 지분은 제외한 Industry 소재 사업부문 주) 분할되는 회사 및 신설회사의 상호는 첨부 분할계획서 승인을 위한 주주총회 또는 신설회사 창립총회에서 변경될 수 있습니다 (2) 분할기일은 2022년 11월 1일(00시 00분 00초)로 한다. 다만, 분할되는 회사의 이사회 결의로 분할기일을 변경할 수 있다
(3) 상법 제530조의3 제1항, 제2항의 규정에 의거 주주총회의 특별결의에 의해 분할하며, 동법 제530조의9 제2항에 의거 신설회사는 첨부 분할계획서에 별도로 정하지 않는 한 분할되는 회사의 채무 중에서 본건 분할로 인해 신설회사에 이전되는 채무(책임을 포함하며, 이하 첨부 분할계획서에서 동일하고, “이전대상 채무”라 함)만을 부담하고, 분할되는 회사의 채무 중 신설회사로 이전되지 아니하는 채무(이하 “이전제외 채무”라 함)에 대해서는 연대하여 변제할 책임을 부담하지 아니한다. 분할되는 회사도 이전대상 채무에 대하여는 연대하여 변제할 책임을 부담하지 아니하고, 이전제외 채무만을 변제할 책임이 있다. 이와 관련하여, 분할되는 회사는 상법 제530조의9 및 제527조의5의 규정에 따라 채권자보호절차를 진행하기로 한다.
(4) 분할되는 회사에 속한 일체의 적극·소극재산과 공법상의 권리·의무를 포함한 기타의 권리·의무 및 재산적 가치가 있는 사실 관계(인허가, 근로관계, 계약관계, 소송 등을 모두 포함)는 전속적으로 또는 주로 분할대상부문에 관한 것이면 신설회사에게, 그 외의 것이면 분할되는 회사에게 각각 귀속되는 것을 원칙으로 하되, 구체적 기준은 첨부 분할계획서 제4조 제(6)항에서 정하는 바에 따른다. 다만, 분할대상부문에 속하는 권리나 의무 중 법률상 또는 성질상 분할에 의하여 이전이 금지되거나 분할에 의한 이전에 정부기관 등의 승인/인가/신고수리 등이 필요함에도 이를 받을 수 없는 경우는 분할되는 회사에 잔류하는 것으로 보고, 신설회사에 이전이 필요한 경우에는 분할되는 회사와 신설회사의 협의에 따라 처리한다. (i) 분할에 의한 이전에 정부기관 등의 승인/인가/신고수리 등이 필요함에도 이를 받을 수 없는 경우나 (ii) 분할되는 회사를 당사자로 하는 계약이 분할대상부문과 그 이외의 사업 부문에 모두 관련됨에도, 해당 계약 중 분할대상부문에 관한 부분과 그 외의 사업 부문에 관한 부분을 분리하는 것이 불가능한 경우에도 그와 같다.
(5) 분할되는 회사의 사업과 관련하여 분할 기일 이전의 행위 또는 사실로 인하여 분할 기일 이후에 발생·확정되는 채무 또는 분할 기일 이전에 이미 발생·확정되었으나 이를 인지하지 못하는 등의 여하한 사정에 의하여 첨부 분할계획서에 반영되지 못한 채무(공·사법 상의 우발채무 기타 일체의 채무를 포함)에 대하여는 그 원인이 되는 행위 또는 사실이 전속적으로 또는 주로 분할대상부문과 관련하여 발생한 것(단, 분할대상부문과의 관련 여부는 해당 부채, 채무, 책임의 성격과 발생사유가 해당 부채, 채무, 책임의 성격과 발생사유가 분할대상부문을 위하여, 또는 분할대상부문의 필요에 따라, 또는 분할대상부문의 영위를 목적으로 하거나, 또는 분할대상부문의 영위과정에서 발생하는 경우 및 이들 경우와 실질적으로 유사한 경우를 의미하며, 분할대상부문 소속 임직원에 의해 혹은 그들이 관련되어 발생하더라도 그 성질이 분할대상부문과 무관한 경우는 포함하지 아니하며, 이하 같음)이면 신설회사에게, 그 외에는 분할되는 회사에게 각각 귀속한다.
(6) 분할되는 회사와 신설회사가 별도로 합의한 경우를 제외하고, 첨부 분할계획서 제2조 제(3)항에도 불구하고, 분할되는 회사와 신설회사가 분할 전의 분할되는 회사 채무에 대해 연대채무를 부담하는 것과 관련하여, (i) 분할되는 회사가 이전대상 채무를 변제하거나 분할되는 회사의 기타 출재로 신설회사가 이전대상 채무를 면책받게 된 때에는 분할되는 회사가 신설회사에 대하여 구상권을 행사할 수 있고, (ii) 신설회사가 첨부 분할계획서에 따라 이전제외 채무를 변제하거나 신설회사의 기타 출재로 분할되는 회사가 이전제외 채무를 면책받게 된 때에는 신설회사가 분할되는 회사에 대하여 구상권을 행사할 수 있다.
(7) 분할되는 회사의 사업과 관련하여 분할기일 이전의 행위 또는 사실로 인하여 분할기일 이후에 취득하는 채권 기타 권리 또는 분할기일 이전에 이미 취득하였으나 이를 인지하지 못하는 등의 여하한 사정에 의하여 첨부 분할계획서에 반영되지 못한 채권, 기타 권리(공·사법상의 우발채권 기타 일체의 채권을 포함)의 귀속에 관하여도 (5)항과 같이 처리한다.
(8) 신설회사의 자산, 부채 및 자본의 결정 방법은 분할대상부문에 속하거나 이와 직ㆍ간접적으로 관련된 자산, 부채를 신설회사에 배분하는 것을 원칙으로 하되, 향후 신설회사의 운영 및 투자계획, 관련 법령상의 요건 등을 복합적으로 고려하여 결정한다.
2. 분할목적
(1) 분할되는 회사가 영위하는 사업 중 Industry 소재사업부문(필름의 연구개발, 생산, 유통 및 판매와 관련된 일체의 사업을 의미하며, PBAT 관련 사업 및 투자 지분은 제외함, 이하 “분할대상부문”이라 함.)을 단순·물적분할 방식으로 분할하여 분할대상부문을 독립적으로 운영하는 신설회사를 설립함으로써 사업의 전문성을 제고하고 경쟁력을 강화한다. (2) 본건 분할 후 분할되는 회사는 새로운 성장동력 또는 분할되는 회사에 잔존하는 사업과의 시너지가 높은 신사업을 발굴하고 투자하여 시장환경의 변화에 신속히 대응함으로써 기업가치와 주주가치를 제고한다. (3) 신설회사는 핵심사업에 집중투자를 하고, 시장의 상황 등을 고려하여 필요할 경우 신설회사의 지분 매각, 외부 투자유치, 전략적 사업 제휴, 기술 협력 등을 통해 경쟁력 강화 및 재무구조 개선을 도모한다.
3. 분할의 중요영향 및 효과
본건 분할은 상법 제530조의2 내지 제530조의12 규정이 정하는 바에 따라 단순ㆍ물적분할 방식으로 진행됩니다. 본건 분할은 단순, 물적분할로서 분할되는 회사의 분할 후 발행주식총수는 변동이 없습니다. 분할 완료 후 분할신설회사의 주식지분 100%를 한앤코17호 유한회사에 양도할 예정입니다. 자세한 사항은 타법인주식및출자증권양도결정 공시를 참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본건 분할은 단순ㆍ물적분할 방식으로 진행되나, 분할신설회사의 지분 양도로 인해 분할되는 회사의 연결재무제표 상 지배주주 자본 및 지배주주 순이익에 감소 영향이 있을 수 있습니다.
4. 분할비율
분할되는 회사가 분할신설회사 발행주식의 100%를 배정받는 단순ㆍ물적분할 방식이므로 분할비율을 산정하지 않습니다.
5. 분할로 이전할 사업 및 재산의 내용
① 분할되는 회사는 첨부 분할계획서가 정하는 바에 따라 신설회사에 속할 일체의 적극, 소극재산과 공법상의 권리·의무를 포함한 기타의 권리·의무와 재산적 가치 있는 사실관계(인허가, 근로관계, 계약관계, 소송 등을 모두 포함함)를 신설회사에 이전하는 것으로 한다.
② 분할로 인하여 이전할 재산의 목록과 가액은 2021년 12월 31일 현재의 재무상태표와 재산목록을 기초로 작성된【별첨1】분할재무상태표와【별첨2】승계대상 재산목록에 기재된 바에 의하되, 2021년 12월 31일 이후 분할기일 전까지 분할대상부문의 영업 또는 재무적 활동 등으로 인하여 분할대상부문의 자산이나 부채에 변동이 발생하거나 또는 승계대상 재산목록에 누락되거나 잘못 기재된 자산이나 부채가 발견되거나 그 밖에 자산이나 부채의 가액이 변동된 경우에는 그 증감사항을 분할재무상태표와 승계대상 재산목록에서 가감하는 것으로 한다.
③ 전항에 의한 이전대상 재산의 세부항목별 최종가액은 공인회계사의 검토를 받아 최종 확정한다.
④ 이전대상 채무는, (a) 전속적으로 또는 주로 분할대상부문과 관련하여 발생한 부채, 채무, 책임, (b) 이전대상 자산, 이전대상 계약, 이전대상 인허가, 이전대상 인력으로부터 발생하는 일체의 부채, 채무, 책임으로 분할기일 기준으로 작성될 분할재무제표에 반영된 것, (c) 법률에 의하여 이전하여야 하는 채무 및 (d) 첨부 분할계획서에 대한 이사회 결의일 이후 분할기일 전까지 분할되는 회사가 차입하여 신설회사에 승계하기로 하는 금융부채로 한다. 한편 이전제외 채무는 (a) 분할대상부문과 관련 없는 일체의 부채, 채무, 책임((x) 제3자에 대한 경업금지의무 등 사업 진출, 확장, 신규고객 유치에 대한 제한, (y) 분할기일 전 위반 또는 불이행과 관련된, 분할대상부문과 관련 없는 분할되는 회사의 채무 또는 책임 기타 공·사법상 우발채무, (z) 해당 부채, 채무, 책임의 성격과 발생사유가 분할대상부문을 위하여, 또는 분할대상부문의 필요에 따라, 또는 분할대상부문의 영위를 목적으로 하거나, 또는 분할대상부문의 영위과정에서 발생하는 경우 및 이들 경우와 유사한 경우가 아닌 경우, 분할대상부문 소속 임직원에 의해 혹은 그들이 관련되어 발생하더라도 그 성질이 분할대상부문과 무관한 경우를 포함함), (b) 분할기일 이전 기간과 관련된 분할되는 회사의 국세기본법상 국세 및 지방세법상 지방세, 관세법상 관세 및 해외 현지에 납부할 세금 중 원천세와 국세, 지방세, 관세와 유사한 세금(이들에 대한 가산세, 가산금, 이자, 과태료, 추징금, 벌금, 과징금 포함) 관련 채무(단, 분할기일 기준으로 작성될 분할재무제표상 부채로 반영된 항목은 제외함), (c) 분할기일 이전에 지급기한 또는 이행기한(원지급 또는 이행기한 기준)이 도래하는, 지급(이행)기한과 금액이 확정된 채무(우발채무 제외), (d) 법률상 승계가 불가능한 부채로 하며, 이전제외 채무는 신설회사가 승계하지 아니하며, 분할되는 회사에 잔존한다.
⑤ 분할대상부문에 속하는 권리나 의무 중 법률상 또는 성질상 분할에 의하여 이전이 금지되는 것은 분할되는 회사에 잔류하는 것으로 보고, 신설회사에 이전이 필요한 경우에는 분할되는 회사와 신설회사의 협의에 따라 처리한다. (i) 분할에 의한 이전에 정부기관 등의 승인/인가/신고수리 등이 필요함에도 이를 받을 수 없는 경우나 (ii) 분할되는 회사를 당사자로 하는 계약이 분할대상부문과 그 이외의 사업 부문에 모두 관련됨에도, 해당 계약 중 분할대상부문에 관한 부분과 그 외의 사업 부문에 관한 부분을 분리하는 것이 불가능한 경우에도 그와 같다.
⑥ 분할기일 이전에 국내외에서 분할되는 회사가 보유하고 일체의 지식재산권은 전속적으로 또는 주로 분할대상부문에 관한 것이면 신설회사에게, 분할대상부문 이외의 부문에 관한 것이면 분할되는 회사에게 각각 귀속하되, 첨부 분할계획서에서 정하는 바에 따른다.
⑦ 분할기일 이전에 전속적으로 또는 주로 분할대상부문의 운영을 위하여 사용하는 동산, 부동산, 분할대상부문으로 인하여 발생한 계약관계 및 그에 따른 권리, 의무 관계를 담보하기 위하여 설정한 근저당권 등 담보에 관한 권리, 그리고 분할대상부문으로 인하여 발생한 채권 및 계약 관계의 보증에 관한 권리와 보증계약관계는 신설회사에게 귀속하되, 첨부 분할계획서에서 정하는 바에 따른다.
⑧ 신설회사로 승계되는 인허가 항목은【별첨2-5】승계대상 인허가 목록과 같고, 분할되는 회사와 신설회사는 상기 인허가 항목의 신설회사로의 승계가 이루어질 수 있도록 관련 법령상 필요한 조치를 취하기로 한다.
⑨ 분할기일 이전에 분할회사를 당사자로 하는 소송 중 분할기일 현재 분할대상부문과 관련된 일체의 소송은 분할기일 후 신설회사에게 승계되고, 그 외 소송은 분할되는 회사에게 귀속된다. ⑩ 분할되는 회사는 신설회사가 설립됨과 동시에 신설회사가 분할 이전에 분할대상부문에서 사업을 수행하는 방식에 따라 사업을 수행할 수 있도록 관련 계약의 체결 등 필요한 협조를 제공한다.
6. 분할 후 존속회사
회사명
에스케이씨 주식회사 (영문: SKC Co., Ltd.)
분할후 재무내용(원)
자산총계
3,101,062,053,157
부채총계
1,144,225,933,830
자본총계
1,956,836,119,327
자본금
189,341,490,000
2021년 12월 31일
현재기준
존속사업부문 최근 사업연도매출액(원)
58,334,398,306
주요사업
미래사업 포트폴리오 개발 등
분할 후 상장유지 여부
예
7. 분할설립회사
회사명
에스케이씨 미래소재 주식회사 (가칭)
설립시 재무내용(원)
자산총계
1,293,405,440,214
부채총계
116,761,384,279
자본총계
1,176,644,055,935
자본금
35,000,000,000
2021년 12월 31일
현재기준
신설사업부문 최근 사업연도 매출액(원)
494,272,981,176
주요사업
PET필름 등 제품 생산, 판매
재상장신청 여부
아니오
8. 감자에 관한 사항
감자비율(%)
-
구주권 제출기간
시작일
-
종료일
-
매매거래정지 예정기간
시작일
-
종료일
-
신주배정조건
-
- 주주 주식수 비례여부 및 사유
-
신주배정기준일
-
신주권교부예정일
-
신주의 상장예정일
-
9. 주주총회 예정일
2022년 09월 16일
10. 채권자 이의제출기간
시작일
2022년 09월 17일
종료일
2022년 10월 28일
11. 분할기일
2022년 11월 01일
12. 분할등기 예정일
2022년 11월 02일
13. 이사회결의일(결정일)
2022년 06월 08일
- 사외이사참석여부
참석(명)
4
불참(명)
0
- 감사(사외이사가 아닌 감사위원) 참석여부
-
14. 풋옵션 등 계약 체결여부
아니오
- 계약내용
-
15. 증권신고서 제출대상 여부
아니오
- 제출을 면제받은 경우 그 사유
단순물적분할
16. 기타 투자판단에 참고할 사항 가. 분할일정
구 분
일 자
이사회 결의일(기준일 설정, 분할주주총회 소집, 분할계획서 승인)
2022년 6월 8일
분할 주주총회를 위한 주주확정일(기준일)
2022년 8월 22일
분할계획서 변경을 위한 이사회 결의일
2022년 8월 24일
주주총회 소집통지서 발송 및 소집공고
2022년 9월 1일
분할계획서 승인을 위한 주주총회일
2022년 9월 16일
채권자 이의제출 기간
2022년 9월 17일부터 2022년 10월 28일
분할기일
2022년 11월 1일
분할보고총회일 및 창립총회일
2022년 11월 2일
분할등기일(예정일)
2022년 11월 2일
주1) 상기 일정은 관계법령 및 관계기관과의 협의 등 사정에 따라 변경될 수 있으며, 첨부 분할계획서의 모든 일정은 이미 완료된 일정이 아닌 이상 모두 예정일을 의미함. 주2) 상기 내용 중 분할보고총회 또는 창립총회는 이사회결의 및 공고로 갈음할 수 있음. 주3) 첨부 분할계획서와 분할대상부문의 재무상태표는 상법 제530조의12, 제530조의7에 따라 주주총회일의 2주 전부터 분할의 등기를 한 날 이후 6개월간 본점에 비치함.
나. 기타 (1) 분할계획서의 수정 및 변경 첨부 분할계획서는 관계기관과의 협의과정이나 관계법령 및 주주총회 승인과정에서 변경될 수 있다. 또한, 첨부 분할계획서는 주주총회의 승인을 득할 경우 분할등기일 전일까지 주주총회의 추가승인 없이도 아래 목록에 대해 (ⅰ) 그 수정 또는 변경이 합리적으로 필요한 경우로써 그 수정 또는 변경으로 인해 분할되는 회사 또는 신설회사의 주주에게 불이익이 없는 경우와 (ⅱ) 그 동질성을 해하지 않는 범위 내의 수정 또는 변경인 경우에는 분할되는 회사의 이사회 결의 또는 대표이사의 권한으로 수정 또는 변경이 가능하고, 동 수정 또는 변경사항은 관련 법령에 따라 공고 또는 공시됨으로써 효력을 발생한다.
① 분할되는 회사 및 신설회사의 회사명
② 분할일정
③ 분할로 인하여 이전할 재산과 그 가액
④ 분할 전후의 재무구조
⑤ 분할 당시 신설회사가 발행하는 주식의 총 수
⑥ 신설회사의 이사 및 감사에 관한 사항 ⑦ 신설회사 및 분할되는 회사의 정관 |
[SKCFT홀딩스(주) 주주배정 유상증자 참여(2022년)] SKCFT홀딩스(주)는 2022년 09월 28일 이사회를 통하여 190,000주를 주주배정 유상증자를 통하여 발행하기로 결정하였습니다. 이에 SKC(주)는 2022년 9월 30일 이사회를 통하여 100% 자회사인 SKCFT홀딩스(주)의 주주배정 유상증자 참여를 결의하였습니다. 금번 출자를 통하여 SKCFT홀딩스(주)는 SK넥실리스(주)의 말레이시아 소재 해외 종속회사인 SK NEXILIS MALAYSIA SDN. BHD.법인의 동박공장 증설에 투자할 예정입니다. 2022년 10월 17일 유상증자가 완료되었습니다. SKC의 SKCFT홀딩스 유상증자 참여에 대한 자세한 공시는 아래와 같습니다.
[SK피유코어 지분 매각 관련] 2024년 02월 29일 SKC는 보유한 SK피유코어 발행주식 전량을 코리아피유홀딩스(주)에 양도 완료하여 이에 공시하였습니다. 처분목적은 ESG 성장사업 투자 확대이며, 처분금액은 약 4,000억원입니다. 관련 공시는 이하와 같습니다.
[SK넥실리스(주)의 SKCFT홀딩스(주) 흡수합병]
2024년 08월 13일 SK넥실리스(주)의 SKCFT홀딩스(주)는 각 이사회에서 합병을 결의한 뒤 이를 공시하였습니다. 금번 합병의 목적은 경영 효율성을 제고하고 사업 역량을 강화하기 위함이며, 자회사인 SK넥실리스(주)가 모회사인 SKCFT홀딩스(주)를 역합병하는 구조로 이루어집니다. SKCFT홀딩스(주)는 2019년 SKC가 SK넥실리스(주)(舊 케이씨에프테크놀로지스)를 인수할 당시 설립한 특수목적회사이며, 금번 합병에 따라 기존 SKC가 SKCFT홀딩스(주)를 100% 지배하고 SKCFT홀딩스(주)가 SK넥실리스(주)를 100% 지배하는 구조에서 합병 후에는 SKC가 SK넥실리스(주)의 지분 100%를 보유하는 구조로 단순화됩니다. 관련 공시는 이하와 같습니다.
[회사합병 결정(2024.08.13)]
| 기업집단명 | 에스케이 | 회사명 | 에스케이씨에프티홀딩스(주) | 공시일자 | 2024년 08월 13일 | 관련법규 | 공정거래법 |
[회사합병 결정(2024.08.13)]
| 기업집단명 | 에스케이 | 회사명 | 에스케이넥실리스(주) | 공시일자 | 2024년 08월 13일 | 관련법규 | 공정거래법 |
[타법인 주식 및 출자증권 취득결정(2024.08.29)]
[SKCFT홀딩스(주) 주주배정 유상증자 참여(2024년)]
SKCFT홀딩스(주)는 2024년 08월 29일 이사회를 통하여 1,621,189주를 주주배정 유상증자를 통하여 발행하기로 결정하였습니다. 이에 SKC(주)는 2024년 08월 29일 이사회를 통하여 100% 자회사인 SKCFT홀딩스(주)의 주주배정 유상증자 참여를 결의하였습니다. 금번 출자를 통하여 SKCFT홀딩스(주)는 SK넥실리스(주) 인수 과정에서의 인수금융을 전액 상환할 예정입니다. 2024년 09월 24일 유상증자가 완료되었으며, SKC(주)의 SKCFT홀딩스(주) 유상증자 참여에 대한 자세한 공시는 아래와 같습니다.
[유상증자 결정(2024.08.29)]
| 기업집단명 | 에스케이 | 회사명 | 에스케이씨에프티홀딩스(주) | 공시일자 | 2024년 08월 29일 | 관련법규 | 공정거래법 |
[타법인 주식 및 출자증권 취득결정(2024.08.29)]
[특수관계인에 대한 출자(2024.08.29)]
| 기업집단명 | 에스케이 | 회사명 | 에스케이씨(주) | 공시일자 | 2024년 08월 29일 | 관련법규 | 공정거래법 제26조 |
[SK넥실리스(주) FCCL 사업부 매각]
SKC㈜의 종속회사인 SK넥실리스㈜는 FCCL(Flexible Copper Clad Laminate) 사업부를 사모펀드 한앤컴퍼니(한앤코34호 유한회사)에 매각하기로 결정하였음을 2024년 11월 13일 공시하였습니다. 양도가액은 950억원이며, 해당 양도는 2025년 4월 30일부로 최종 완료되었습니다. SK넥실리스(주)는 비주력 사업 매각을 통한 사업 포트폴리오 재편과 재무 건전성 제고 등을 목적으로 본 건 매각을 결정하였습니다. 주요 공시 내용은 아래와 같습니다.
| 종속회사인 | 에스케이넥실리스(주) | 의 주요경영사항 신고 |
[종속회사에 관한 사항]
[SK엔펄스(주) 반도체 후공정 장비 사업 물적분할 및 CMP 패드 사업 매각]SKC의 자회사인 SK엔펄스는 물적분할과 사업부 매각을 통해 사업구조를 재편하고자 2024년 12월 24일 관련 내용을 공시하였습니다.SK엔펄스는 2024년 12월 24일 이사회를 개최하고 반도체 후공정 장비/부품의 제조 및 판매 사업(Tester, EFEM(Equipment Front End Module), 케미칼) 등을 물적분할 형태로 떼어내기로 결정하였습니다. 분할 신설회사는 아이세미 주식회사(가칭)로 SK엔펄스가 100% 지분을 보유하며 분할 대상을 제외한 사업부문은 존속회사인 SK엔펄스(주)에 남습니다. 2025년 1월 31일 SK엔펄스 주주총회에서 분할이 확정되며 분할 기일은 2025년 3월 1일입니다. SK엔펄스는 이번 물적분할이 해당 사업을 독립적으로 운영하고 이를 통해 전문성 극대화 및 유연한 사업 구조를 만들기 위함임을 밝혔습니다. 또한 분할 이후 다양한 후속 개편방안을 포함한 사업구조와 지배구조 개편을 통해 사업의 효율성을 제고하고 시너지를 창출하고자 하며, 궁극적으로 기업가치와 주주가치를 제고하고자 한다고 밝혔습니다. 주요 공시 내용은 아래와 같습니다.
또한 SK엔펄스는 CMP 패드 사업을 사모펀드 한앤컴퍼니(한앤코32호 주식회사)에 매각하기로 결정하였음을 2024년 12월 24일 공시하였습니다. 매각 대상엔 CMP 패드 생산 및 판매와 관련한 일체의 자산과 계약, 부채, 권리, 인력 등 전체가 포함됩니다. 당초 매매대금은 3,410억원으로 이 중 계약금은 250억원이었으며, 한앤코는 계약 체결 후 18영업일 이내에 계약금을 지급하고 잔금 3,160억원을 지급하는 구조였습니다. 이후 협의에 따라 최종 양도가액은 3,346억원으로 조정되었으며, 해당 양도는 2025년 4월 4일부로 최종 완료되었습니다. SK엔펄스는 사업구조 재편 및 재무구조 개선 등을 위해 본 매각을 결정하였습니다. 주요 공시 내용은 아래와 같습니다.
| 종속회사인 | 에스케이엔펄스(주) | 의 주요경영사항 신고 |
[종속회사에 관한 사항]
[SK엔펄스(주) Blank Mask 및 CMP Slurry 사업부문 양도]
SKC의 자회사인 SK엔펄스는 사업부문 물적분할과 지분 및 영업 양도를 통해 사업구조 개편을 진행 중에 있습니다. SK엔펄스는 반도체 노광 공정에 사용되는 포토마스크의 핵심 소재인 Blank Mask 및 실리콘 웨이퍼 가공 공정에 사용되는 화학물질인 CMP Slurry 제조 사업을 영위하고 있습니다.SK엔펄스는 2025년 09월 09일 Blank Mask 사업부문을 물적분할 형태로 떼어내어 루미나마스크(주)를 신설 후 해당 신설법인의 지분을 중국 창저우퓨전뉴머트리얼, 코리아인베스트먼트파트너스상하이에 양도하기로 결정하였음을 공시하였습니다. 2025년 12월 01일을 기일로 분할 완료 후 2026년 03월 31일부로 양도거래가 완료될 예정이며, 양도 예정 금액은 680억원입니다.또한 SK엔펄스는 2025년 10월 21일 CMP Slurry 사업부문을 와이씨켐(주)에 양도하기로 결의 및 공시하였습니다. 본 거래는 2025년 12월 19일에 완료될 예정이며, 양도가액은 110억원입니다.한편, SKC(주)는 2025년 10월 14일 공시를 통해 자회사인 SK엔펄스(주)를 2025년 12월 22일 합병기일로 하여 흡수합병하는 것을 결정하였습니다. SK엔펄스의 Blank Mask 사업부문 및 CMP Slurry 사업부문을 매각 이후 사업회사로서의 기능이 부재할 것인 바, 모회사인 SKC(주)와의 합병을 통해 지배구조를 단순화하고, SK엔펄스(주)가 보유한 자산 등을 활용하여 재무건전성을 제고하고 신사업 투자재원을 확보하는 등 기업가치와 주주가치를 제고하기 위한 목적입니다.최근 사업연도 기간 SK엔펄스(주)의 연결기준 요약 손익계산서는 아래와 같습니다.
| [SK엔펄스(주) 요약 손익계산서] |
| (단위 : 백만원) |
| 구분 | 2025년 3분기 | 2024년 3분기 | 2024년 | 2023년 | 2022년 |
|---|
| 매출액(영업수익) | 4,200 | 1,649 | 34,949 | 45,460 | 1,003 |
| 영업이익 | -3,370 | -148 | -183 | 3,156 | -1,370 |
| 당기순이익 | 204,320 | 155,465 | 156,084 | 8,965 | 10,105 |
| 영업이익률 | -80.2% | -9.0% | -0.5% | 6.9% | -136.6% |
| 당기순이익률 | 4864.5% | 9426.1% | 446.6% | 19.7% | 1007.5% |
결과적으로 Blank Mask 사업과 CMP Slurry 사업부문은 SKC의 영위 사업에서 제외될 예정이며, 향후 SKC의 매출 및 수익성에 영향을 미칠 수 있으니 투자자께서는 이 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이에 따른 자세한 사항은 [III. 투자위험요소 - 2. 회사위험 - 20. SK그룹 리밸런싱에 따른 지배구조 변경 위험]을 참고바랍니다.
SKC는 계열사 내 반도체 소재, 부품, 장비 사업주체를 일원화하고 R&C (Resources & Capabilities)를 통합 운영함으로써 관리 효율성 증대, 사업 성장 실행력 강화, 신사업 발굴 및 육성 등을 위해 2022년 11월 7일 이사회에서 SKC솔믹스(주)의 SK텔레시스(주) 흡수합병을 결의하였습니다. 이에 따른 합병기일은 2023년 2월 1일입니다. SKC는 합병시점인 2022년 3분기말 연결기준 SK텔레시스의 최대주주(190,799,357주, 지분율 81.40%) 입니다. SK텔레시스는 2011년부터 2022년 1분기까지 연결기준 자본잠식상태였으며, 2022년 3분기말 연결기준 자본잠식을 해소하였습니다. 본 합병이 SKC에 미칠 영향은 현 시점에서 예측할 수 없으며 지속적인 모니터링이 필요합니다. 투자자께서는 이 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SKC(주)의 회사합병결정(자회사의 주요경영사항) 공시는 아래와 같습니다.
| 자회사인 | 에스케이씨솔믹스(주) | 의 주요경영사항신고 |
SK텔레시스는 합병소멸 전 반도체 부품소재 등 판매를 주된 사업으로 영위한 바 있습니다. SK텔레시스는 2011년부터 2022년 1분기까지 연결기준 자본잠식상태였으며, 2022년 말 연결기준 자본잠식을 해소하였습니다.
| 구 분 | 2022년 | 2021년 | 2020년 | 2019년 | 2018년 |
|---|
| 매출액 | 300,439 | 202,853 | 407,517 | 450,443 | 555,318 |
| 매출원가 | 286,222 | 191,109 | 373,778 | 412,469 | 509,360 |
| 영업이익 | 3,056 | 2,278 | (1,209) | 10,282 | 19,480 |
| 당기순이익 | 53,904 | 30,563 | (24,480) | (2,380) | 8,115 |
| 자산총계 | 77,395 | 119,728 | 165,656 | 175,131 | 184,539 |
| 부채총계 | 61,946 | 158,366 | 234,797 | 219,702 | 225,767 |
| 자본총계 | 15,449 | (38,638) | (69,141) | (44,571) | (41,228) |
| 자본금 | 117,202 | 117,202 | 117,202 | 117,202 | 117,202 |
| 자본잠식률 | 86.82% | 132.97% | 158.99% | 138.03% | 135.18% |
한편, 2022년 12월 SKC솔믹스(주)는 SK엔펄스(주)로 사명을 변경하였고 2023년 2월 SK텔레시스와의 합병이 완료되었습니다. 본 합병이 SKC에 미칠 영향은 현 시점에서 예측할 수 없으며 지속적인 모니터링이 필요합니다. 투자자께서는 이 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 (기준일 : 2022년 09월 30일) | (단위 : 백만원) |
| 과목 | 합병 전 재무상태표(2022년 3분기말) | 합병후 재무상태표 (추정) |
|---|
| 에스케이엔펄스㈜ (합병회사) | 에스케이텔레시스㈜ (피합병회사) |
|---|
| 자산 |
| 유동자산 | 137,121,697,726 | 77,594,674,909 | 214,716,372,635 |
| 현금및현금성자산 | 6,047,782,221 | 57,132,256,776 | 63,180,038,997 |
| 매출채권 | 68,231,792,267 | 19,029,696,778 | 87,261,489,045 |
| 기타채권 | 396,385,847 | 311,664,725 | 708,050,572 |
| 재고자산 | 59,061,010,683 | - | 59,061,010,683 |
| 기타유동자산 | 3,384,726,708 | 1,121,056,630 | 4,505,783,338 |
| 비유동자산 | 302,511,178,165 | 4,531,875,781 | 307,043,053,946 |
| 종속기업투자 | 37,963,936,518 | 204,358,000 | 38,168,294,518 |
| 기타비유동금융자산 | 14,662,511,680 | 2,500,000 | 14,665,011,680 |
| 장기매출채권 및 기타비유동채권 | 766,723,620 | - | 766,723,620 |
| 유형자산 | 201,157,722,935 | 405,015,421 | 201,562,738,356 |
| 무형자산 | 24,736,431,731 | 3,908,495,005 | 28,644,926,736 |
| 사용권자산 | 2,381,146,995 | - | 2,381,146,995 |
| 이연법인세자산 | 20,795,643,246 | - | 20,795,643,246 |
| 기타비유동자산 | 47,061,440 | 11,507,355 | 58,568,795 |
| 자산총계 | 439,632,875,891 | 82,126,550,690 | 521,759,426,581 |
| 부채 |
| 유동부채 | 104,708,650,779 | 33,655,452,791 | 138,364,103,570 |
| 매입채무 | 5,013,994,531 | 27,925,231,028 | 32,939,225,559 |
| 기타채무 | 33,520,717,960 | 2,879,996,257 | 36,400,714,217 |
| 차입금 및 사채 | 61,178,000,000 | - | 61,178,000,000 |
| 기타유동부채 | 3,108,896,650 | 106,459,380 | 3,215,356,030 |
| 유동파생상품 | 640,510,650 | - | 640,510,650 |
| 미지급법인세 | 1,246,530,988 | 2,743,766,126 | 3,990,297,114 |
| 비유동부채 | 79,102,044,093 | 37,842,044,273 | 116,944,088,366 |
| 장기미지급금 | 910,459,036 | - | 910,459,036 |
| 장기차입금 | 75,327,000,000 | - | 75,327,000,000 |
| 사채 | - | 29,913,183,075 | 29,913,183,075 |
| 퇴직급여부채 | 1,551,664,096 | 102,781,192 | 1,654,445,288 |
| 리스부채 | 889,022,706 | 26,080,006 | 915,102,712 |
| 기타충당부채 | 423,898,255 | 7,800,000,000 | 8,223,898,255 |
| 부채총계 | 183,810,694,872 | 71,497,497,064 | 255,308,191,936 |
| 자본 |
| 자본금 | 71,218,072,500 | 117,202,277,500 | 188,420,350,000 |
| 자본잉여금 | 106,394,452,845 | 2,647,282,246 | 109,041,735,091 |
| 자본조정 | | (59,573,514) | (59,573,514) |
| 기타포괄손익누계액 | 6,699,356,006 | (2,060,719,163) | 4,638,636,843 |
| 이익잉여금(결손금) | 71,510,299,668 | (107,100,213,443) | (35,589,913,775) |
| 자본총계 | 255,822,181,019 | 10,629,053,626 | 266,451,234,645 |
| 부채및자본총계 | 439,632,875,891 | 82,126,550,690 | 521,759,426,581 |
● 건설업 및 반도체 관련 사업 : SK에코플랜트(주)
SK(주)의 주요 종속회사인 SK에코플랜트는 최근 5년동안 국토교통부에서 실시한 토건시공능력평가에서 9위 ~ 10위를 기록하고 있는 상위권 업체로서 우수한 시장 입지를 가지고 있으며, 대형 토목공사와 원전시설, 발전소, 항만시설, 교량공사 등 관급공사와 정유 및 석유화학 플랜트, 통신설비 등의 그룹공사 물량을 중심으로 국내건설부문에서 비교적 안정적인 사업기반을 확보하고 있으며, 중동 중심의 해외플랜트 수주를 통해 해외 건설부문 사업을 영위하고 있습니다.
| 업체명 | 2026년 토건시공능력평가총액 | 2026년 순위 | 2025년 순위 | 2024년 순위 | 2023년 순위 | 2022년 순위 | 2021년순위 | 소재지 |
|---|
| 삼성물산(주) | 348,785 | 1 | 1 | 1 | 1 | 1 | 1 | 서울 |
| 현대건설(주) | 182,714 | 2 | 2 | 2 | 2 | 2 | 2 | 서울 |
| 지에스건설(주) | 110,668 | 3 | 5 | 6 | 5 | 5 | 3 | 서울 |
| 현대엔지니어링(주) | 110,053 | 4 | 6 | 4 | 4 | 7 | 6 | 서울 |
| (주)대우건설 | 99,249 | 5 | 3 | 3 | 3 | 6 | 5 | 서울 |
| 디엘이앤씨(주) | 90,352 | 6 | 4 | 5 | 6 | 3 | 8 | 서울 |
| 롯데건설(주) | 78,411 | 7 | 8 | 8 | 8 | 8 | 7 | 서울 |
| (주)포스코이앤씨 | 75,851 | 8 | 7 | 7 | 7 | 4 | 4 | 경북 |
| 에스케이에코플랜트(주) | 70,059 | 9 | 9 | 9 | 9 | 9 | 10 | 서울 |
| 아이파크현대산업개발(주) | 56,448 | 10 | 10 | 10 | 10 | 10 | 9 | 서울 |
2026년 반기말 기준 SK에코플랜트의 사업부문별 요약 재무현황은 아래와 같습니다.
| 부문 | 구분 | 2026년 상반기 | 2025년 상반기 | 2025년 | 2024년 |
|---|
| 금액 | 비중 | 금액 | 비중 | 금액 | 비중 | 금액 | 비중 |
|---|
| Hi-Tech | 매출액 | 3,306,897 | 32.90% | 2,151,011 | 38.99% | 5,190,392 | 43.04% | 2,838,065 | 32.90% |
| 매출총이익 | 295,280 | 14.41% | 103,639 | 21.30% | 277,711 | 24.74% | 272,449 | 34.44% |
| 영업이익 | 172,190 | 11.75% | 12,188 | 5.69% | 80,409 | 26.68% | 94,458 | 42.90% |
| 유무형자산 | 494,371 | 10.48% | 521,591 | 8.98% | 511,209 | 11.35% | 541,910 | 9.27% |
| Gas & Material | 매출액 | 409,096 | 4.07% | 170,779 | 3.10% | 385,640 | 3.20% | 56,774 | 0.66% |
| 매출총이익 | 150,640 | 7.35% | 54,854 | 11.27% | 121,126 | 10.79% | 17,462 | 2.21% |
| 영업이익 | 80,131 | 5.47% | 42,686 | 19.93% | 79,644 | 26.43% | 13,236 | 6.01% |
| 유무형자산 | 1,652,565 | 35.05% | 688,173 | 11.85% | 1,302,785 | 28.93% | 621,236 | 10.63% |
| Asset Lifecycle | 매출액 | 4,505,589 | 44.83% | 1,328,236 | 24.08% | 2,596,506 | 21.53% | 722,553 | 8.38% |
| 매출총이익 | 1,529,769 | 74.65% | 166,446 | 34.21% | 344,714 | 30.70% | 99,032 | 12.52% |
| 영업이익 | 1,435,703 | 98.00% | 84,307 | 39.37% | 169,356 | 56.19% | (28,029) | -12.73% |
| 유무형자산 | 1,348,099 | 28.59% | 1,428,776 | 24.60% | 1,258,024 | 27.94% | 1,558,209 | 26.66% |
| Solution | 매출액 | 1,828,845 | 18.20% | 1,866,422 | 33.83% | 3,885,599 | 32.23% | 5,008,472 | 58.06% |
| 매출총이익 | 73,527 | 3.59% | 161,624 | 33.22% | 379,115 | 33.77% | 402,208 | 50.83% |
| 영업이익 | (223,016) | -15.22% | 74,961 | 35.01% | (28,031) | -9.30% | 140,512 | 63.82% |
| 유무형자산 | 1,205,254 | 25.56% | 3,086,095 | 53.14% | 1,407,514 | 31.27% | 3,028,124 | 51.82% |
| 기타 | 매출액 | - | 0.00% | - | 0.00% | - | 0.00% | - | 0.00% |
| 매출총이익 | - | 0.00% | - | 0.00% | - | 0.00% | - | 0.00% |
| 영업이익 | - | 0.00% | - | 0.00% | - | 0.00% | - | 0.00% |
| 유무형자산 | 15,189 | 0.32% | 82,867 | 1.43% | 23,007 | 0.51% | 94,647 | 1.62% |
| 합계 | 매출액 | 10,050,427 | 100.00% | 5,516,448 | 100.00% | 12,058,137 | 100.00% | 8,625,864 | 100.00% |
| 매출총이익 | 2,049,216 | 100.00% | 486,563 | 100.00% | 1,122,666 | 100.00% | 791,151 | 100.00% |
| 영업이익 | 1,465,008 | 100.00% | 214,142 | 100.00% | 301,378 | 100.00% | 220,177 | 100.00% |
| 유무형자산 | 4,715,478 | 100.00% | 5,807,502 | 100.00% | 4,502,539 | 100.00% | 5,844,126 | 100.00% |
SK에코플랜트는 빠르게 성장하는 AI시대에 AI Infra 구축과 운영 및 반도체 등 첨단 제품 생산에 필요한 가스 및 필수 소재 공급을 넘어 사용 후 자원의 생애주기 관리까지 아우르는 AI Infra Solution Provider로의 전환 및 실행을 위해 2025년 4분기부터 사업구분을 [Hi-Tech], [Gas & Material], [Asset Lifecycle], [솔루션]으로 개편하였습니다. 2026년 반기말 연결기준 SK에코플랜트의 총 매출액 10조 504억원 중 Asset Lifecycle 사업부문이 44.83%로 가장 높은 비중을 차지했고, Hi-Tech 사업부문이 32.90%를 차지하고 있으며, Solution 사업부문, Gas & Material 사업부문은 각각 18.20%, 4.07%의 비중을 기록하였습니다.
| 부문 | 매출 유형 | 품목 | 2026년 반기 | 2025년 반기 | 2025년 | 2024년 |
|---|
| Hi-Tech | 용역 및 임대 | 반도체 제조시설 건설,AI DC Infra 구축 등 | 해외 | 213,766 | 154,314 | 345,591 | 456,606 |
| 국내 | 3,093,131 | 1,996,697 | 4,844,801 | 2,381,459 |
| 합계 | 3,306,897 | 2,151,011 | 5,190,392 | 2,838,065 |
| Gas & Material | 상품 및 임대 | 반도체 중심 산업용 가스 판매, 반도체/디스플레이 소재 판매 등 | 해외 | 80,117 | - | 11,547 | - |
| 국내 | 328,979 | 170,779 | 374,093 | 56,774 |
| 합계 | 409,096 | 170,779 | 385,640 | 56,774 |
| Asset Lifecycle | 용역 및 상품 | 반도체 재사용 모듈 제조 및 유통, 전자 폐기물 재활용, ITAD 서비스 등 | 해외 | 4,505,589 | 1,328,236 | 2,596,506 | 722,553 |
| 국내 | - | - | - | - |
| 합계 | 4,505,589 | 1,328,236 | 2,596,506 | 722,553 |
| Solution | 용역, 상품 및임대 | 주택/건축, 인프라 건설, 연료전지 발전시스템 생산 및 구축 등 | 해외 | 247,350 | 596,367 | 561,336 | 1,765,066 |
| 국내 | 1,581,495 | 1,270,055 | 3,324,263 | 3,243,406 |
| 합계 | 1,828,845 | 1,866,422 | 3,885,599 | 5,008,472 |
| 합 계 | 해외 | 5,046,822 | 2,078,917 | 3,514,980 | 2,944,225 |
| 국내 | 5,003,605 | 3,437,531 | 8,543,157 | 5,681,639 |
| 합계 | 10,050,427 | 5,516,448 | 12,058,137 | 8,625,864 |
SK에코플랜트의 주력 사업 부문인 솔루션 사업 시장의 경우 최근 수요자 위주의 비우호적인 시장환경으로 전환되고 있고, 많은 국내 건설업체들이 경쟁 심화에 따른 채산성 저하 우려에 노출되어 있습니다. 비록, 수출비중이 과거에 비해 상승하였지만, 여전히 내수비중은 높기 때문에 국내 건축 주택 경기에 더욱 민감하게 영향을 받을 가능성이 있습니다. 또한, 해외사업의 경우 국내 사업보다 시공위험, 지정학적 리스크 등 높은 사업위험을 지니고 있어 해외사업 매출 증대가 사업안정성 저하로 이어질 가능성이 일부 내재되어 있습니다. 실제로 SK에코플랜트는 2018년 7월 세피안-세남노이 수력발전 공사 현장에서 보조 댐 상부가 유실되면서 댐 하류 지역이 침수되는 사고가 발생한 바 있습니다.
SK에코플랜트의 해외 매출액 비중은 2025년 기준 29.15% 및 2026년 상반기 기준 50.22%로 높은 비중을 차지하고 있습니다. SK에코플랜트의 해외프로젝트 특성상 환율 리스크 관리가 매우 중요합니다. 이와 관련하여 SK에코플랜트는 해당 리스크를 관리하기 위해 환리스크 관리를 위한 주관부서를 운영하고 있고, 계약시점과 기성수취 시점의 차이로 인한 환리스크를 해소하고자 통화선도 거래를 이용하고 있습니다. 또한, 사업 변동성 완화를 위해 SK에코플랜트는 포트폴리오 다각화를 지속 추진하고 있으나,
주요 사업부문이 경기변동에 민감해 국내외 경기회복 둔화에 따른 전반적인 업황 악화 가능성이 상존하고 있습니다. 일례로,
국내외 플랜트 발주 감소 및 건설경기 위축으로 수주잔고 감소 또는 특정 사업부문의 수익성이 급격하게 악화 될 경우 현재 사업포트폴리오로부터 창출되는 SK에코플랜트의 성장성에 부정적인 요소로 작용할 수 있습니다. 투자자들께서는 이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 구분 | 2026년 상반기 | 2025년 상반기 | 2025년 | 2024년 | 2023년 | 2022년 |
|---|
| 매출액 | 43,346 | 31,718 | 74,896 | 54,173 | 46,022 | 61,913 |
| 매출원가 | 40,735 | 29,118 | 68,029 | 48,730 | 42,833 | 56,710 |
| 매출총이익 | 2,611 | 2,600 | 6,867 | 5,442 | 3,189 | 5,203 |
| 영업이익 | -1,058 | 1,503 | 2,217 | 2,763 | 393 | 1,588 |
| 당기순이익 | -1,893 | 597 | 1,301 | 967 | -1,832 | 3,389 |
| 매출원가율 | 94.0% | 91.8% | 90.8% | 90.0% | 93.1% | 91.6% |
| 매출액총이익율 | 6.0% | 8.2% | 9.2% | 10.0% | 6.9% | 8.4% |
| 영업이익율 | -2.4% | 4.7% | 3.0% | 5.1% | 0.9% | 2.5% |
| 순이익율 | -4.4% | 1.9% | 1.7% | 1.8% | -4.0% | 5.4% |
SK에코플랜트의 별도기준 수익성 추이를 살펴보면, 2020년의 경우 2분기 이라크 카르발라 정유공장 프로젝트에서 코로나19 확진자 발생에 따른 사업장 폐쇄로 추가 원가를 인식한 바 있으며, 하반기에는 국내 토목부문에서의 대규모 원가 증액에 이어 중동지역 사업장에서의 코로나19에 따른 공기 지연으로 추가비용이 발생하면서 전년 대비 큰폭으로 감소한 568억원의 영업이익을 시현하였습니다. 개별 사업장의 예정원가 조정에 따라 이익규모가 등락하는 구조가 지속되는 상황에서 코로나19 사태의 장기화로 저조한 이익률을 기록하였습니다.
2021년 역시 코로나 19로 인한 실물경기 위축 및 해외 발주 지연 등으로 인해 612억원의 영업이익과 1.15%의 영업이익률을 기록하며 저조한 실적을 보였습니다. 그러나 코로나19 사태가 진정, 건설경기 개선 및 유가 상승 등 대외적인 이슈에 기인하여 2022년 영업이익률이 2.5%로 소폭 회복하였습니다. 그러나 2023년 SK하이닉스의 투자 속도조절로 SK에코플랜트가 영위하는 반도체 플랜트 분야의 수익이 줄어든 영향으로 별도기준 영업이익률은 0.9%, 순이익률은 -4.0%를 기록하였습니다.2024년 SK하이닉스의 신규투자로 인해 반도체 계열공사 수주가 반등하면서 전년 동기 대비 매출이 약 17.7% 증가하였고 이로 인해 영업이익률은 5.1%, 순이익률은 8%를 기록하였습니다. 2025년에는 SK하이닉스 M15X, 용인클러스터 등 반도체 FAB 공사 매출이 본격화되며 매출액은 7조 4,896억원으로 전년 대비 38.3% 증가하였으나 국내외 플랜트 수주 저하 등에 따른 영향으로 영업이익은 소폭 감소하여 영업이익률은 3.0%를 기록하였습니다. 2026년 상반기 역시 SK하이닉스향 공사가 본격화되면서 매출액은 4조 3,346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36.7% 증가하였으나, 영업이익은 -1,058억원 손실로 적자전환하였습니다.한편, SK에코플랜트는 2025년 08월 20일 글로벌 투자회사 KKR(콜버그크래비스로버츠)에 환경 자회사인 리뉴어스(주), 리뉴원(주), 리뉴에너지충북(주) 3곳의 지분 100%를 매각하는 주식매매계약을 체결하였습니다. 매각 규모는 약 1조 7,800억원 수준이며, 본 거래를 통하여 SK에코플랜트는 재무건전성을 높이고 반도체, AI 등 첨단산업 중심의 사업 포트폴리오를 한층 강화해 나갈 예정입니다. 이에 따라 3사는 SK에코플랜트의 자회사에서 제외될 예정입니다. 향후에도 사업 포트폴리오 변경 뿐만 아니라 건설경기 악화, 유가 변동성 확대 등 대외적인 이슈 및 개별 사업장의 예정원가 조정 등으로 SK에코플랜트의 이익 변동성이 확대될 수 있으니, 투자자께서는 이 점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SK에코플랜트는 폐기물 수처리 사업 영위 법인 투자를 통해 사업영역을 확장시키고자 2020년 9월 1일 이사회를 통해 폐기물 수처리 사업을 주요사업으로 영위하는 이엠씨홀딩스(주)의 인수를 위한 매매계약체결 안건을 결의했습니다. SK에코플랜트는 신규 법인인 디에코플랫폼(주)에 2020년 11월 12일에 0.1억원, 2020년 12월 03일에 3,553.5억원, 2021년 01월 08일에 900억원 총 4,453.6억원을 출자하였습니다. 이후 디에코플랫폼(주)는 2020년 12월 11일 6,704억원, 2,461억원(총 9,165억원)을 투자하면서 이엠씨홀딩스(주)의 지분 100%를 취득하였고, 이어서 2021년 01월 11일 900억원을 추가 출자하였습니다.한편, 이엠씨홀딩스(주)는 100% 종속회사인 환경시설관리(주)와 합병을 하였으며, 합병 후 존속회사는 환경시설관리(주)입니다. 환경시설관리(주)는 2024년 리뉴어스(주)로 사명을 변경하였습니다. 본 증권신고서상 기재된 '이엠씨홀딩스(주)'는 합병 후 존속회사인 '리뉴어스(주)(舊 환경시설관리(주))'에 해당됩니다.또한, 사업영역을 확장시키고자 2021년 11월 16일 이사회를 통해 해상풍력 사업을 주요사업으로 영위하는 삼강엠앤티(주)(現 SK오션플랜트(주))의 인수를 안건을 결의했습니다. 2022년 3월 25일 이사회에서는 전자전기폐기물 재활용 업체인 TES-Envirocorp Pte. Ltd.(現 SK tes) 를 인수하기 위해 본 주식양수 거래를 통해 BluePlanet Group Pte. Ltd. (Singapore) 외 12인이 보유한 TES-Envirocorp Pte. Ltd. (Singapore)(現 SK tes)의 지분 100.0%를 양수하기로 결정하였습니다. 이외의 글로벌 사업 경쟁력 확보를 위한 목적으로 인도네시아 최대 국영 종합 환경기업인 Cenviro Sdn Bhd,. 인수를 하기위해 Ecoplant Holding Malaysia Sdn. Bhd. (말레이시아 현지 투자법인)가 발행하는 유상증자에 대한 SK에코플랜트의 출자 증권 취득 결정, BloomEnergy 지분 취득, (주)제이에이그린 인수결정을 하였습니다. SK에코플랜트의 종속회사인 대원그린에너지(주)는 사명을 리뉴원㈜ 로 변경하고, 6개사(디디에스, 새한환경, 이메디원, 도시환경, 그린환경기술, 제이에이그린)를 흡수합병[합병기일 : 2023년 9월 1일] 하였고, 기존 사업부문을 7개사로 물적분할 [분할기일 : 2023년 10월 1일] 하였습니다.SK에코플랜트의 환경사업부문 인수 관련 공시는 아래와 같습니다.
[타법인 주식 및 출자증권 취득결정]
| 기업집단명 | 에스케이 | 회사명 | 에스케이에코플랜트(주) | 공시일자 | 2021.11.17 | 관련법규 | 공정거래법 |
[타법인 주식 및 출자증권 양수결정]
[타법인 주식 및 출자증권 양수결정]
[특수관계인에 대한 출자]
| 기업집단명 | 에스케이 | 회사명 | 에스케이에코플랜트(주) | 공시일자 | 2022.03.31 | 관련법규 | 공정거래법 제26조 |
[타법인 주식 및 출자증권 취득결정]
| 기업집단명 | 에스케이 | 회사명 | 에스케이에코플랜트(주) | 공시일자 | 2022.05.04 | 관련법규 | 공정거래법 |
[타법인 주식 및 출자증권 취득결정]
| 기업집단명 | 에스케이 | 회사명 | 에스케이에코플랜트(주) | 공시일자 | 2022.08.16 | 관련법규 | 공정거래법 |
[타법인 주식 및 출자증권 취득결정]
| 기업집단명 | 에스케이 | 회사명 | 에스케이에코플랜트(주) | 공시일자 | 2022.11.02 | 관련법규 | 공정거래법 |
한편, SK에코플랜트는 2024년 8월 29일 이사회결의를 통해 사업 포트폴리오 효율화 및 유동성 확보를 목적으로 SK에코플랜트가 보유하고 있던 Ascend Elements, Inc. 주식 9,223,555주(1,316억)을 처분하기로 계약했습니다. SK에코플랜트는 Ascend Elements, Inc. 전환우선주 매각 관련하여 매수인에게 일정 조건이 충족되지 못할 경우 차액을 보전해주는 약정을 체결하였습니다. 본 매각과 관련된 공시는 아래와 같습니다.
[타법인 주식 및 출자증권 처분결정]
| 기업집단명 | 에스케이 | 회사명 | 에스케이에코플랜트(주) | 공시일자 | 2024.09.09 | 관련법규 | 공정거래법 |
SK에코플랜트는 2025년 7월 10일 이사회결의를 통해 미래 성장동력 확보를 위한 재원 마련 및 재무구조 개선을 목적으로 SK에코플랜트가 보유하고 있던 Bloom Energy Corporation 주식 10,000,000주를 3,435억원에 매각하였으며, 2026년 4월 13일 Bloom Energy 주식 전량(700,000주, 지분율 0.27%)을 매각하였습니다.2025년 7월 매각과 관련된 공시는 아래와 같습니다.
[타법인 주식 및 출자증권 처분결정]
| 기업집단명 | 에스케이 | 회사명 | 에스케이에코플랜트(주) | 공시일자 | 2025년 07월 16일 | 관련법규 | 공정거래법 |
한편, SK에코플랜트는 SK그룹 차원의 사업 포트폴리오 재편에 따라 반도체 등 첨단산업 중심으로 사업구조를 전환하는 과정에서 환경사업부문의 매각을 결정하였습니다. SK에코플랜트는 2025년 8월 19일 이사회 결의를 거쳐 SK에코플랜트가 보유한 리뉴어스(주), 리뉴원(주), 리뉴에너지충북(주)와 그에 속한 환경 관련 사업을 영위하는 22개사를 글로벌 사모펀드 운용사인 콜버그크래비스로버츠(KKR) 측에 총 약 1조 7,800억원에 매각하는 주식매매계약을 체결하였습니다. 본 거래의 이행을 위한 사전 절차로서, SK에코플랜트는 재무적 투자자인 씨이케이(유)가 보유한 리뉴에너지충북(주) 발행 보통주 6,765주 및 전환우선주 61,187주와 재무적 투자자인 에코시그니처(주)가 보유한 리뉴어스(주) 발행 우선주 356,388주를 각각 취득하여 매각 대상 회사에 대한 지분 100%를 확보하였습니다. 또한 SK에코플랜트의 사업재편에 맞춰 SK에코플랜트가 보유 중인 울산울주, 경주안강 매립장의 개발사업권 및 금전채권을 리뉴어스(주)에 양도하였으며, 2025년 11월 13일 이사회 결의를 통해 SK에코플랜트가 보유한 리뉴에너지충북(주) 보통주 지분 100%를 리뉴어스(주)에 처분하는 등 매각 대상 사업의 범위를 정비하였습니다. 본 거래는 2025년 중 종결되었으며, 이에 따라 환경사업부문(수처리·폐기물 처리)은 SK에코플랜트 연결재무제표의 연결 대상에서 제외되었고, 관련 손익은 중단영업손익으로 분류되었습니다. 본 매각과 관련된 공시는 아래와 같습니다.
[특수관계인으로부터 주식의 취득]
| 기업집단명 | 에스케이 | 회사명 | 에스케이에코플랜트(주) | 공시일자 | 2025.08.20. | 관련법규 | 공정거래법 제26조 |
[특수관계인에 대한 자산양도]
| 기업집단명 | 에스케이 | 회사명 | 에스케이에코플랜트(주) | 공시일자 | 2025.08.20. | 관련법규 | 공정거래법 제26조 |
[특수관계인으로부터 주식의 취득]
| 기업집단명 | 에스케이 | 회사명 | 에스케이에코플랜트(주) | 공시일자 | 2025.08.20. | 관련법규 | 공정거래법 제26조 |
[특수관계인에 대한 주식의 처분]
| 기업집단명 | 에스케이 | 회사명 | 에스케이에코플랜트(주) | 공시일자 | 2025.11.21 | 관련법규 | 공정거래법 제26조 |
한편, SK에코플랜트는 SK에코플랜트(주)는 반도체 관련 사업 포트폴리오 강화를 목적으로, 2025년 5월 13일 당사의 자회사인 SK트리켐(주), SK머티리얼즈퍼포먼스(주), SK머티리얼즈제이엔씨(주) 및 SK레조낙(주)를 자회사로 편입하기로 결정하고 이를 공시하였습니다. 이로 인해, 기존 건설, 환경, 에너지 사업을 영위하고 있던 당사는 자회사 편입을 통해 산업용 가스 및 반도체 가공·유통·공정 소재 제조 등 반도체 관련 사업포트폴리오를 확장하게 되었습니다.
[주요사항보고서(주식교환 ·이전결정]
또한, SK에코플랜트는 2026년 01월 27일 이사회결의를 통해 계열회사 성주테크(주)가 발행하는 유상증자에 대한 출자 증권 취득 결정을 하였습니다. SK에코플랜트의 유상증자 참여 관련 공시는 아래와 같습니다.
[특수관계인에 대한 출자]
| 기업집단명 | 에스케이 | 회사명 | 에스케이에코플랜트(주) | 공시일자 | 2026.01.30 | 관련법규 | 공정거래법 제26조 |
SK에코플랜트는 2026년 03월 05일 이사회결의를 통해 SK에코플랜트 계열회사인 에스케이에코엔지니어링(주)가 발행하는 유상증자에 대한 출자 증권 취득 결정을 하였습니다. 에스케이에코엔지니어링(주)는 SK에코플랜트의 100.0% 출자 자회사로, 보유지분율 변동은 없으며, 금번 출자금액은 500억원, 총출자액은 2,006.6억원입니다. 에스케이에코엔지니어링(주)는 2021년 SK에코플랜트로부터 물적분할 후 설립된 엔지니어링 전문기업으로, 배터리, LiBS 등 소재 / 수소 및 친환경 / 발전 플랜트 사업을 영위하고 있습니다.SK에코플랜트는 이어서 2026년 08월 27일 이사회결의를 통해 100% 완전자회사인 에스케이에코엔지니어링(주)를 경영의 효율성 및 사업 경쟁력 강화를 위하여 합병하기로 결정하였습니다. 이와 관련한 공시는 아래와 같습니다.
[특수관계인에 대한 출자]
| 기업집단명 | 에스케이 | 회사명 | 에스케이에코플랜트(주) | 공시일자 | 2026.03.06 | 관련법규 | 공정거래법 제26조 |
상기와 같은 환경사업부문 매각 및 사업재편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처분 관련 손익 변동, 주식매매계약상 진술 및 보장 위반 등에 따른 우발채무의 현실화, 계열회사 출자 부담 및 잔존 사업의 영업환경 변화는 SK에코플랜트의 재무상태 및 수익성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 또한, SK에코플랜트는 SK그룹 차원의 사업 포트폴리오 재편 기조 하에 반도체ㆍAI 중심으로 사업구조를 전환하고 있는 바, 향후에도 산업 환경 및 시장 여건 등 외부환경의 변화 또는 내부 전략 방향의 변경에 따라 추가적인 사업부문ㆍ자회사의 매각, 인수, 합병, 분할 등 사업재편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이 경우 연결대상 종속회사의 변동에 따라 SK에코플랜트의 매출 및 손익 규모가 크게 변동하고 재무제표의 기간별 비교가능성이 저하될 수 있으며, 처분 대상 자산ㆍ사업의 장부금액과 처분금액 간 차이로 인한 처분손실 또는 손상차손이 인식될 수 있고, 신규 인수ㆍ출자가 수반되는 경우 인수자금 조달에 따른 차입금 증가 등 재무부담 확대, 영업권 등 무형자산의 손상 가능성 및 인수 후 통합 과정에서의 불확실성에 노출될 수 있습니다. 아울러 이러한 사업재편의 시기, 범위 및 거래조건은 현재 시점에서 확정되지 않았거나 예측하기 어려우며, 그 결과에 따라 SK에코플랜트의 사업구조, 수익 기반 및 신용도가 현재와 상이해질 수 있습니다. 투자자께서는 상기 위험요인들을 종합적으로 고려하시어 투자에 임하시기 바랍니다.
● 제약바이오산업 : SK바이오팜(주)
SK바이오팜이 영위하는 신약개발 사업은 후보물질의 발굴에서부터 완제의약품의 시장 판매까지 통상적으로 10년 이상의 긴 시간이 요구되며 개발과정에서 큰 자금이소요되는 고위험 사업에 해당합니다. SK바이오팜은 설립 이후 세노바메이트, 솔리암페톨을 비롯한 다양한 파이프라인의 지속적인 연구개발 및 글로벌 임상시험으로 인해상당한 시간과 자금이 소요되어 2020년까지 적자를 시현하였으나 2021년 뇌전증 치료제를 기반으로 본격적인 수익 창출에 성공하여 흑자전환하였습니다. 2022년에는 2021년 일회성 용역 매출 소멸 효과 등으로 매출이 감소하면서 영업적자 전환하였으며, 2023년에도 영업적자가 지속되었습니다. 그러나, 2024년말 기준 뇌전증 치료제의 판매호조로 인한 매출증가로 흑자전환하며 영업이익과 당기순이익은 각각 약 963억원, 약 2,270억원을 기록하였고, 2025년 이후에도 이러한 흐름이 이어지며 매출은 전년 대비 29.06% 증가한 7,067억원을 기록하였으며, 영업이익과 당기순이익은 각 2,039억원, 2,533억원으로 확대되었습니다. 2026년 상반기 역시 매출액은 4,752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48.21% 증가하였으며, 영업이익과 당기순이익은 각 1,868억원, 1,880억원으로 확대되었습니다. 최근 3개년 및 2026년 상반기 기준 SK바이오팜의 재무수치는 다음과 같습니다.
| 구분 | 2026년 상반기 | 2025년 상반기 | 2025년 | 2024년 | 2023년 |
|---|
| 매출액 | 475,253 | 320,654 | 706,741 | 547,596 | 354,892 |
| 매출원가 | 29,347 | 20,403 | 42,901 | 43,101 | 34,082 |
| 매출총이익 | 445,906 | 300,251 | 663,840 | 504,495 | 320,809 |
| 판매비와 관리비 | 259,074 | 212,697 | 459,901 | 408,156 | 358,331 |
| 연구개발비 | 97,252 | 81,560 | 174,344 | 161,311 | 137,698 |
| 영업이익 | 186,832 | 87,555 | 203,938 | 96,340 | -37,522 |
| 당기순이익 | 187,799 | 49,147 | 253,254 | 226,973 | -35,379 |
| 영업활동현금흐름 | 96,066 | 23,919 | 176,334 | 94,900 | -94,201 |
SK바이오팜은 2021년까지 지속적인 영업손실로 인하여 음의 영업활동 현금흐름을 보였으며, 임상 관련 비용을 포함한 연구개발비가 지속적으로 확대되어 재무안정성이 악화되었습니다. 그러나 2021년 뇌전증 신약 'Cenobamate'의 미국 매출이 성장하며 영업이익, 당기순이익 흑자전환에 성공하였습니다. 2022년에는 2021년 일회성 용역 매출 소멸 효과 등으로 매출 감소하면서 영업적자 전환하여 2023년까지 적자가 지속되었으나, 2024년 이후 세노바메이트의 미국 내 매출 확대를 중심으로 외형이 성장하면서 2024년, 2025년 및 2026년 상반기는 영업이익 흑자 및 양의 영업활동 현금흐름을 기록하였습니다.
현재까지 SK바이오팜 매출은 대부분 기술수출 계약금 및 단계별 마일스톤 기술료, 경상기술료로 구성되어 있고, 연도별 매출 변동성은 다음 항목들에 기인하여 발생했습니다. 2017년 SK바이오팜의 자회사인 SK Life Science, Inc.는 원료의약품 및 의약품 중간체를 제조, 판매하는 CMS(Custom Manufacturing Service) 사업을 통해 매출 85,316백만원 및 매출원가 81,745백만원이 발생하였으나, 2018년 2월 해당 사업을 SK BIOTEK USA, Inc.에 매각함에 따라 2018년 CMS 사업 관련 실적은 매출액과 매출원가로 반영되지 않고, 중단영업이익 125백만원으로 반영되었습니다.
2019년 SK바이오팜이 기술수출한 솔리암페톨의 시판 승인 및 판매에 따른 마일스톤기술료 및 경상기술료 수취와 세노바메이트의 유럽판권 기술수출을 통한 계약금 수취에 대한 매출이 발생하였지만 매출 중 1,171억원은 세노바메이트 유럽판권에 대한기술 수출 계약금으로서 일시적인 매출입니다.
영업이익 측면에서는 Global 임상 진행과 상업화 사전 준비로 판매관리비는 매년 지속적으로 증가했으나, 2017년 CMS 사업 매출 및 2019년 기술수출 계약금 매출 등으로 인해 연도별 영업손실은 다소 변동성이 높게 나타났습니다.
SK바이오팜의 판매비와 관리비는 대부분 연구개발비로 구성되어 있고, 연구개발비는 2018년 세노바메이트 FDA 신약 판매허가 신청을 위한 임상 데이터 정리 및 문서화 등 제반비용 추가 발생으로 인해 증가하였고, 2019년에도 장기안정성 시험 관련 지출 지속 발생 및 전신발작 적응증 확대를 위한 임상시험 환자모집 본격화, 상업화 완제의약품 제조공정 밸리데이션 등으로 인해 증가하였습니다. 이 외에 상업화를 대비한 직원수 증가와 법률 및 회계자문 등 컨설팅수수료로 인해 기타 판매비와 관리비역시 증가하였습니다.SK바이오팜은 향후 솔리암페톨의 판매에 따른 경상기술료 수익, 세노바메이트의 글로벌 시장 판매 등을 바탕으로 지속적인 매출 성장을 기대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이러한 SK바이오팜의 예상과 달리 기 출시된 제품들의 매출이 저조하거나 유럽 내 판매승인 지연, 타 국가 진출 부진, 다른 파이프라인의 임상 진행 및 기술수출의 지연 또는 실패 등이 발생될 경우 수익성 및 재무안정성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으니 투자자께서는 이 점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2025년 기준 SK바이오팜 연결실체가 보유한 통화별 외화금융자산ㆍ부채의 내역은 다음과 같습니다.
| 구 분 | 화폐단위 | 2025년 | 2024년 |
|---|
| 외화금액 | 원화금액 | 외화금액 | 원화금액 |
|---|
| 외화금융자산 | USD | 152,414,605 | 218,699,716 | 164,387,929 | 241,650,256 |
| CAD | 144,598 | 151,498 | - | - |
| 합 계 | | 218,851,214 | | 241,650,256 |
| 외화금융부채 | USD | 33,269,928 | 47,739,019 | 68,179,513 | 100,223,884 |
| GBP | 1,299 | 2,511 | 147 | 271 |
| EUR | 472,000 | 795,660 | 944,000 | 1,443,121 |
| CNY | - | - | 11,000 | 2,214 |
| JPY | 181,540 | 166,587 | 329,543 | 308,610 |
| 합 계 | | 48,703,777 | | 101,978,100 |
각 외화에 대한 원화환율이 10% 변동시 환율변동이 법인세차감전순이익에 미치는 영향은 다음과 같습니다.
| 구 분 | 당반기말 | 전기말 |
|---|
| 10% 상승 | 10% 하락 | 10% 상승 | 10% 하락 |
|---|
| USD | 17,271,222 | (17,271,222) | 17,096,070 | (17,096,070) |
| GBP | - | - | (251) | 251 |
| CAD | 53,956 | (53,956) | 15,150 | (15,150) |
| EUR | (88,759) | 88,759 | (79,566) | 79,566 |
| JPY | 8,485 | (8,485) | (16,659) | 16,659 |
SK바이오팜의 사업 계획 상 향후 신약 판매 및 기술수출 계약에 따른 수익 대부분이 해외에서 발생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SK바이오팜은 2019년 Arvelle社와의 기술수출계약에따라 1억달러를 수령하였으며, 2020년부터 세노바메이트의 미국 시장 내 판매를 시작으로 유럽 등 각국으로부터 매출이 발생하고 있습니다. 이처럼 향후 해외 매출의 증가로 인하여 원화의 절상에 따른 위험이 더 부정적일 수 있으며, 지속적인 해외 매출 증가에 기인하여 환율 변동성에 대한 위험이 증가할 가능성이 존재합니다. 현재 SK바이오팜은 선물환 등을 통한 환헷지를 일부 수행하고 있으며 최근 외환관리 정책을 수립하여 시행하고 있습니다. 또한, 외환관리정책에 따라 향후 급격한 환율 변동 발생시 적극적으로 대응할 예정입니다.SK바이오팜의 매출액 및 영업실적은 환율의 변동성에 민감하게 영향을 받으며, 외화대비 원화의 평가절상 시 SK바이오팜의 수익성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 투자자께서는 투자 판단 시 이 점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SK바이오팜은 글로벌 신약 개발 및 상업화를 위해 미국 및 중국에 현지 자회사를 운영하고 있으며 SK바이오팜의 100% 자회사 SK Life Science, Inc.에서 미국 내 세노바메이트의 판매 활동을 수행하고 있습니다. 또한 SK바이오팜은 SK Life Science, Inc.과 용역 계약을 체결하여 SK Life Science, Inc.의 임상 진행 등 연구개발 비용, 임직원 급여 등에 대하여 비용을 지급하고 있습니다. 또한 SK바이오팜은 SK바이오텍과 연구용 용역/구매 거래 계약 및 세노바메이트 원료의약품 공급 계약을 체결하여 거래하고 있습니다.
아울러 SK바이오팜은 독점규제 및 공정거래에 관한 법률 제2조에 따라 SK 기업집단에 속한계열회사에 포함되며 SK 기업집단 계열회사들과 거래가 지속적으로 발생하고 있습니다. 2025년 특수관계자와의 거래 내용은 다음과 같습니다.
| 구 분 | 특수관계자명 | 매출 등 | 매입 |
|---|
| 연구개발비 | 기타(주1) |
|---|
| 2026년 반기 | 2025년 반기 | 2026년 반기 | 2025년 반기 | 2026년 반기 | 2025년 반기 |
|---|
| 지배기업 | SK㈜ (주2) | - | - | 270,002 | - | 10,946,539 | 9,379,066 |
| 공동기업 | Ignis Therapeutics (주3) | 2,300,796 | (275,263) | - | - | - | - |
| Mentis Care, Inc. (주4) | - | 10,893,600 | - | - | - | - |
| 기타 | Eurofarma Laboratorios S.A. | 9,569,796 | 19,985 | - | - | - | - |
| SK바이오텍㈜ | - | - | - | 116,820 | 8,658,662 | 8,373,473 |
| SK이노베이션㈜ | - | - | - | - | 252,784 | 253,876 |
| SK텔레콤㈜ | - | - | 39,181 | 15,552 | 302,577 | 298,661 |
| SK쉴더스㈜ 및 종속기업 | - | - | 4,400 | 1,799 | 1,248,953 | 1,149,855 |
| SK브로드밴드㈜ | - | - | - | - | 1,858 | 1,812 |
| SK엠엔서비스㈜ | - | - | - | - | 139,524 | 1,530 |
| SK플래닛㈜ | - | - | 500 | 500 | - | 1,000 |
| SK네트웍스㈜ | - | - | - | - | 239,500 | 249,881 |
| SK인텔릭스㈜ | - | - | - | - | 12,546 | 10,772 |
| 코원에너지서비스㈜ | - | - | - | - | 101,749 | 100,233 |
| 행복나래㈜ | - | - | 431 | 44,627 | 7,391 | 60,807 |
| SK에어플러스㈜ | - | - | - | - | 19,169 | 16,482 |
| SK핀크스㈜ | - | - | - | - | 451,000 | 440,000 |
| ㈜에스엠컬처앤콘텐츠 광고사업부문 | - | - | - | - | 2,405 | 2,251 |
| SK하이닉스㈜ | - | - | - | - | - | 275 |
| SK하이스텍㈜ | - | - | - | - | - | 208 |
| TerraPower Isotopes LLC | - | - | 329,837 | 288,809 | - | - |
| 합 계 | 11,870,592 | 10,638,322 | 644,351 | 468,107 | 22,384,657 | 20,340,182 |
| (주1) | 재고자산, 유형자산 매입, 기술용역비 및 리스상환액 등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
| (주2) | 브랜드사용 계약 및 IT 관리업무 등과 관련하여 발생한 거래 총액으로 반영되어 있습니다. |
| (주3) | 기술이전 계약에서 발생하는 매출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
| (주4) | 전반기 중 디지털 헬스케어 사업관련 IP를 Mentis Care, Inc.에 현물출자로 이전하면서 발생한 손익이 포함되어 있습니다.(연결재무제표 주석7 참조) |
| 자료 : | SK바이오팜(주) 2026년 반기보고서 |
| (주1) | 재고자산, 유형자산 매입, 기술용역비 및 리스상환액 등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
| (주2) | 브랜드사용 계약 및 IT 관리업무 등과 관련하여 발생한 거래 총액으로 반영되어 있습니다. |
| (주3) | 기술이전 계약에서 발생하는 매출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
| (주4) | 2025년 상반기 중 디지털 헬스케어 사업관련 IP를 Mentis Care, Inc.에 현물출자로 이전하면서 발생한 손익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
SK바이오팜은 이사회규정에 근거하여 특별한 이해관계가 있는 이사의 의결권을 행사하지 못하도록 하고 있으며, 이사의 자기거래 시에는 이사회의 사전 승인을 얻도록하여 전반적인 특수관계인과의 부적절한 거래를 예방하고 있습니다. 또한 SK바이오팜은 이해관계의 상충을 방지하기 위해 내부거래위원회 역할을 하는 사외이사들로만구성된 거버넌스위원회를 설치하여 거래의 투명성을 사전 검토받도록 하고 있으며 이해관계자와 거래시 규정에 따라 이사회 결의로 관련 거래를 승인해왔습니다.하지만 이러한 SK바이오팜의 노력에도 불구하고 SK바이오팜과 특수관계자 간의 거래가 특수관계자가 아닌 자와의 거래 조건보다 유리한 경우, 부당행위계산부인에 해당하여 손금산입이 제한될 수 있으며, 과세대상 소득이 증가할 수 있습니다. SK바이오팜은 공정거래법의 적용을 받고 있어 공정거래법 위반 사례가 발생 시 행정적 제재내지 벌칙이 내려질 수 있으므로 이는 SK바이오팜의 경영성과에 영향을 줄 수 있습니다.
● 리츠산업 : SK리츠(주)
SK리츠(주)가 부동산을 매입하는 과정에서 고려할 수 있는 위험으로는 부동산 권리관계 및 이해관계자(채권자 등 제3자)의 이의 제기 등의 법률적 하자로 인하여 완전한 소유권의 이전 및 권리 행사에 제약을 받을 수 있는 위험과 부동산의 물리적, 기술적 하자로 인하여 매입 검토시 예상하지 못하였던 일정금액 이상의 추가 자본지출을 발생시킬 수 있는 위험, 운용과 관련한 자료의 불충분성 또는 분석의 착오로 인한 사업 수익성 검토상의 매입가격 추정오류의 위험 등을 들 수 있습니다.
SK리츠(주)는 투자부동산인 SK서린빌딩의 매매계약을 2021년 06월 30일에 체결 후 2021년 7월 6일 취득완료하였고, 2022년 06월 09일자로 U타워의 매매계약을 체결 완료하였으며 2022년 06월 30일 매매거래를 종결하였습니다. 2024년 12월 20일, SK리츠(주)는 서울 도심권역(CBD)의 충무로 권역에 위치한 연면적 6,546.44평의 SKC㈜의 신규사옥으로 사용예정인 SK-C 타워를 편입하였으며, 해당 건물에는 SKC㈜, SK㈜ C&C 및 T맵모빌리티㈜가 임차하고 있습니다. 증권신고서 제출일 기준 SK리츠(주)는 SK서린빌딩, U타워, SK-C타워 총 3개의 투자부동산을 직접 보유하여 운용하고 있습니다.또한 SK리츠(주)는 SK텔레콤(주) 및 SK플래닛(주)가 사용 중인 프라임 오피스 SK-P타워의 Sales & Lease Back 거래를 진행 중에 있습니다. SK리츠(주)는 판교 테크노밸리에 위치한 연면적 15,028평의 SK-P타워를 2025년 11월 18일 개최되는 주주총회에서 매입 안건에 대해 승인을 득한 이후 2025년 11월 28일 취득하였습니다. 관련 공시는 아래와 같습니다.[부동산투자회사 부동산 취득]
한편, SK리츠(주)는 2022년 10월 19일 100% 자회사인 토털밸류제1호위탁관리부동산투자회사(주)를 통하여 종로타워를 6,215억원에 매입하였으며 자리츠인 클린에너지위탁관리부동산투자회사㈜를 통해 증권신고서 제출 전일 기준 102개 주유소 자산을 보유 및 임대차하고 있으며, 보유하고 있는 주요소 자산에 대하여 추가 매매 계약이 체결될 경우 임대료수익이 다소 감소할 수 있습니다. 2023년 9월 12일에는 자리츠인 클린인더스트리얼위탁관리부동산투자회사㈜를 통해 SK하이닉스 수처리센터를 편입하여 SK하이닉스(주)와 10년 임대차기간과 유지관리비, 보험료, 제세공과금 및 자본적지출 비용을 모두 임차인의 부담으로 하는 내용의 임대차계약을 체결하여 안정적으로 임대 및 운용하고 있습니다.
SK리츠(주)가 추가 편입자산을 취득하는 과정에서 고려할 수 있는 위험요소로는 관련 법규 또는 세제의 영향으로 거래에 중대한 영향을 미치거나 추가적인 비용이 발생할 위험, 부동산의 물리적, 기술적 하자로 인하여 매입 검토 시 예상하지 못하였던 일정금액 이상의 추가 자본지출을 발생시킬 수 있는 위험, 운영과 관련한 자료의 불충분성 또는 분석의 착오로 인한 사업 수익성 검토상의 매입가격 추정오류의 위험 등을 들 수 있습니다.
SK리츠(주)가 2022년 06월 09일 체결한 부동산매매계약에 따라 2022년 06월 30일 거래를 종결한 U타워의 매도인은 SK리츠(주)의 계열회사에 해당하는 SK하이닉스(주)입니다. 부동산 매매거래 상대방이 SK리츠(주) 및 SK리츠(주)의 자산관리회사인 에스케이리츠운용(주) 등의 계열회사에 해당하는 바, 이에 따른 법률적 또는 운영상의 하자가 발생할 가능성을 배제할 수 없습니다.
[이미지: 추가자산 편입 거래 관련 주요 당사자 관계도] 원문에서 확인할 수 있어요.
SK리츠(주)의 자회사인 클린인더스트리얼리츠(주)가 2023년 09월 06일 체결한 부동산매매계약에 따라 2023년 09월 25일 거래를 종결한 이천 SK하이닉스 반도체 공장 내 수처리센터 5개동의 매도인은 SK리츠(주)의 계열회사에 해당하는 SK하이닉스(주)입니다. 부동산 매매거래 상대방이 SK리츠(주) 및 SK리츠(주)의 자산관리회사인 에스케이리츠운용(주) 등의 계열회사에 해당하는 바, 이에 따른 벌률적 또는 운영상의 하자가 발생할 가능성을 배제할 수 없습니다.또한, SK리츠(주)가 2025년 11월 18일 임시주주총회 승인 이후 2025년 11월 28일 취득한 SK-P타워의 매도인은 SK리츠(주)의 계열회사에 해당하는 SK텔레콤(주) 및 SK플래닛(주)입니다. 당 건 또한 부동산 매매거래 상대방이 SK리츠(주)의 계열회사에 해당하는 바, 이에 따른 법률적 또는 운영상의 하자가 발생할 가능성을 배제할 수 없습니다.「자본시장과 금융투자업에 관한 법률」 제84조는 집합투자업자의 이해상충거래로 인한 투자자의 손실 또는 손해를 방지하기 위해 집합투자업자의 이해관계인과의 거래행위를 일반적으로 금지하면서 일부 예외적인 경우에만 허용하고 있습니다. 「자본시장과 금융투자업에 관한 법률」 시행령 제84조 제3호는 집합투자업자의 계열회사를 "이해관계인"으로 규정하고 있습니다.
SK하이닉스㈜, SK텔레콤(주) 및 SK플래닛(주)는 SK리츠(주)와 계열회사 관계에 있으므로, 위 규정상 "집합투자업자의 이해관계인"에 해당합니다. 그러나 부동산투자회사법 제49조의3 제1항에 따르면, 위 「자본시장과 금융투자업에 관한 법률」 제84조는 공모리츠와 공모리츠로부터 자산의 투자운용을 위탁받은 집합투자업자에 대해서는 적용이 배제됩니다.
SK리츠(주)는 공모리츠이므로, 공모리츠로부터 자산의 투자운용을 위탁받은 집합투자업자인 에스케이리츠운용㈜에 대해서는 「자본시장과 금융투자업에 관한 법률」 제84조의 적용이 배제되는바, 위 규정에 따른 제한은 본 2건의 거래에서 문제되지 않을 것으로 판단됩니다.
한편, 부동산투자회사법 제22조의2 제3항에 따르면 위탁관리부동산투자회사와 그 자산의 투자운용업무를 위탁받은 자산관리회사(리츠AMC) 및 그 특별관계자 간의 부동산 및 증권 거래행위는 원칙적으로 금지됩니다. 「부동산투자회사법」상의 "특별관계자"는 공정거래법에 따른 계열회사를 포함합니다.단, (i) 위탁관리부동산투자회사가 보유하는 부동산을 이사회가 정한 가격 이상으로 임대하는 거래(「부동산투자회사법」 시행령 제20조 제2호), (ii) 감정평가액의 90%에서 110%의 범위 이내에서 결정된 가격에 의한 거래(「부동산투자회사법」 시행령 제20조 제3호), (iii) 위탁관리부동산투자회사 이사회의 승인 및 상법 제434조에 따른 특별결의에 의한 주주총회의 승인을 받은 거래(「부동산투자회사법」 시행령 제20조 제6호) 등은 예외적으로 허용됩니다.
SK하이닉스㈜, SK텔레콤(주) 및 SK플래닛(주)는 SK리츠(주)의 자산관리회사인 에스케이리츠운용㈜의 계열회사이므로, 부동산투자회사법상 에스케이리츠운용㈜의 특별관계자에 해당하며, 따라서 SK리츠(주)와 SK하이닉스㈜ 간의 U타워 매매거래와 임대차거래, SK리츠(주)와 SK텔레콤(주) 및 SK플래닛(주) 간 예정된 SK-P타워 매매거래와 임대차거래에는 모두 「부동산투자회사법」 제22조의2 제3항이 적용됩니다. 이에 U타워, SK-P타워 매매거래 및 임대차거래가 적법하기 위하여는 아래의 조건을 충족할 필요가 있습니다.
| 거래 | 계약 | 적법요건 |
|---|
| 매매거래 | 1. SK하이닉스㈜와 SK리츠(주)간의 U타워 매매계약2. SK텔레콤(주) 및 SK플래닛(주)와 SK리츠(주)간의 SK-P타워 매매계약 | (i) 이사회의 승인 및 주주총회특별결의 승인을 받거나(ii) 감정평가액의 90%에서 110% 이내 가격으로 거래하며(ⅲ) 매수 매도인의 감평가중 낮은 금액으로 거래 |
| 임대차거래 | 1. SK하이닉스㈜와 SK리츠(주)간의 U타워 임대차계약2. SK텔레콤(주) 및 SK플래닛(주)와 SK리츠(주)간의 SK-P타워 임대차계약 | (i) 이사회의 승인 및 주주총회특별결의 승인을 받거나(ii) SK리츠(주)가 본건 임대차거래의 조건을 이사회에서 정하고 임대차 거래상대방에게 이사회가 정한 가격 이상으로 임대 |
SK리츠(주)는 U타워 매매거래 및 임대차거래의 당사자로서 매매대금을 본건 부동산의 감정평가액의 90%에서 110% 이내 가격으로 결정하여 부동산매매계약을 체결하였고, 본건 임대차거래의 조건을 이사회에서 정한 후 SK하이닉스㈜에게 이사회가 정한 가격 이상으로 임대하는 임대차계약을 체결하였는바, 부동산투자회사법 제22조의2 제3항에 관하여 별도의 이사회 결의 및 주주총회 특별결의는 불필요한 것으로 판단됩니다.SK리츠(주)의 자회사인 클린인더스트리얼리츠(주)는 이천 하이닉스 반도체 공장 내 수처리센터 5개동의 매매거래 및 임대차거래의 당사자로서 부동산 매매계약과 부동산임대차계약은 이사회 승인 및 주주총회 특별결의의 승인을 받아 체결하였습니다. 위 규정에 따른 제한은 본건 거래에서 문제되지 않을 것으로 판단됩니다.SK리츠(주)는 2025년 11월 SK-P타워 매매거래 및 임대차거래의 당사자로서 2025년 10월 01일 이사회 승인을 받았고, 2025년 11월 18일 주주총회 승인을 받은 이후 부동산매매계약을 체결하였습니다. SK-P타워 임대차거래는 2025년 10월 01일 이사회의 승인을 받았고, 「상법」 제434조에 따른 특별결의에 의한 주주총회의 승인을 받아, 위 규정에 따른 제한은 본건 거래에서 문제되지 않을 것으로 판단됩니다.
한편, 「부동산투자회사법」 제30조 제1항, 제21조 제1항에 따르면 부동산투자회사는 그 임원 및 그 특별관계자, 주요주주(해당 부동산투자회사의 주식을 10% 이상 소유하고 있는 주주) 및 그 특별관계자와 부동산의 취득, 관리, 개량 및 처분, 증권의 매매 등의 거래행위를 하는 것이 원칙적으로 금지됩니다. SK하이닉스㈜, SK텔레콤(주) 및 SK플래닛(주)와 SK리츠(주)의 주요주주인 SK(주)는 상호 계열회사이므로, SK하이닉스(주), SK텔레콤(주) 및 SK플래닛(주)는 당사의 주요주주의 특별관계자에 해당하며, 따라서 SK리츠(주)와 SK하이닉스㈜, SK텔레콤(주) 및 SK플래닛(주)간의 매매거래와 임대차거래에는 모두 「부동산투자회사법」 제30조 제1항이 적용됩니다. 단, (i) 이사회 결의 및 주주총회 일반결의(상장된 부동산투자회사의 경우)를 받은 부동산매매거래(「부동산투자회사법」 제30조 제2항 제2호)로서 한국감정평가사협회가 추천하는 둘 이상의 감정평가법인등으로부터 받은 감정평가액 중 낮은 가격으로 부동산투자회사가 매수하는 거래(「부동산투자회사법」 제30조 제3항), (ii) 부동산투자회사의 이사회가 정한 가격 이상으로 임대하는 거래(「부동산투자회사법」 시행령 제34조 제1항 제2호)는 예외적으로 허용됩니다.
U타워 건의 경우, SK리츠(주)는 상장 부동산투자회사로서 2022년 05월 25일 이사회, 2022년 06월 09일 정기주주총회에서 본건 매매거래에 대해 승인을 받았고 매입가격은 한국감정평가사협회가 추천하는 둘 이상의 감정평가법인으로부터 받은 감정평가액 중 낮은 금액인 5,072억원으로 결정하였으며, 앞서 살펴본 바와 같이 본건 임대차거래의 조건을 이사회에서 정한 후 SK하이닉스에게 이사회가 정한 가격 이상으로 임대하는 임대차계약을 체결하였으므로, 본건 매매거래와 본건 임대차거래에 대해 필요한 요건을 모두 갖춘 것으로 판단됩니다. 2025년 11월 SK-P타워 건의 경우, SK리츠(주)는 상장 부동산투자회사로서 2025년 10월 01일 이사회에서 승인을 받았으며, 2025년 11월 18일 임시주주총회에서 본건 매매거래에 대해 승인을 받았습니다. 매입가격은 한국감정평가사협회가 추천하는 둘 이상의 감정평가법인으로부터 받은 감정평가액 중 낮은 금액인 3,607억원으로 결정하였으며, 앞서 살펴본 바와 같이 이사회의 승인 및 상법 제434조에 따른 특별결의에 따른 주주총회의 승인을 받았으므로, 본건 매매거래와 본건 임대차거래에 대해 필요한 요건을 모두 갖춘 것으로 판단됩니다.또한, SK리츠(주)의 100% 자회사인 토털밸류제1호위탁관리부동산투자회사는 SK리츠(주)의 출자금 및 차입금으로 서울시 종로구에 위치한 오피스 건물 종로타워를 신규 편입하였습니다. 매입가격은 한국감정평가사협회가 추천하는 둘 이상의 감정평가법인으로부터 받은 감정평가액 중 낮은 금액인 6,214억원으로 결정하였습니다.
| 주요내용 |
|---|
| 종로타워감정평가 | - 본건 감정평가의 대상물건은 서울특별시 종로구 종로1가 소재 지하철1호선 '종각역' 북동측에 인접한 부동산(토지, 건물-'종로타워', 연면적 60,600.56㎡, 대지면적 5,007.9㎡)으로서, 토털밸류제1호위탁관리부동산투자회사에서 의뢰된 일반거래(시가참고) 목적의 감정평가임.-「부동산투자회사법」에 따른 부동산투자회사의 투자ㆍ운용자산에 대한 일반거래(시가참고)목적으로 실시되었음.- 「감정평가에 관한 규칙」 제9조 제2항에 따라 2022년 07월 21일을 기준 시점으로 하였음- 감정평가액: 641,800,000,000원 |
이후 2022년 09월 30일 이사회를 통해 종로타워를 매입할 것을 결의하였으며, 2022년 10월 19일 100% 자회사인 토털밸류제1호위탁관리부동산투자회사(주)를 통하여 종로타워를 6,215억원에 매입하였습니다.
[비유동자산 취득결정]
| 기업집단명 | 에스케이 | 회사명 | 토털밸류제1호위탁관리 부동산투자회사(주) | 공시일자 | 2022년 10월 06일 | 관련법규 | 공정거래법 |
이후 2023년 07월 SK리츠(주)는 계열회사인 SK하이닉스(주)가 보유한 이천캠퍼스 수처리센터 인수를 결정했습니다. 해당 수처리센터의 매매대금은 약 1조 1,203억원이며, 매매대금 대비 임대료율은 약 6.4%입니다. 이를 위해 SK리츠(주)는 자리츠인 '클린인더스트리리얼위탁관리부동산투자회사'를 설립하였습니다. 해당 공시는 다음과 같습니다.
[타법인 주식 및 출자증권 취득결정(자율공시) (2023.07.26)]
[정정][부동산투자회사 증권 취득(2023.09.21)]
한편, 2024년 12월 20일 SK리츠는 서울 도심권역(CBD)의 충무로 권역에 위치한 연면적 6,546.44평의 SKC㈜의 신규사옥으로 사용예정인 SK-C 타워를 편입하여, SKC㈜, SK㈜ C&C 및 T맵모빌리티㈜가 임차하고 있습니다. SK-C타워는 SK 그룹의 임차 수요 흡수에 유리하여, 향후 SK리츠의 매입 이후에도 안정적인 임대료 수익을 확보할 것으로 판단됩니다. 주요 공시 내용은 아래와 같습니다.
상기와 같이 SK리츠(주)는 지속적으로 투자매력 높은 부동산 자산을 편입하여 운용자산규모의 성장을 도모할 계획을 가지고 있으며, 이로 인한 대규모 자금 소요가 발생할 수 있고, 취득 관련된 위험이 발생할 가능성을 배제할 수 없습니다.
증권신고서 제출일 전일 기준 SK리츠가 직접 매입한 투자부동산은 SK서린빌딩, SK U-타워, SK-C타워 및 SK-P타워 이며 SK리츠의 자리츠가 매입한 종로타워, 전국 102개 주유소 및 SK하이닉스 수처리센터입니다. 해당 투자부동산에 공실이 발생하거나 임대료가 하락할 경우 임대료수익으로 영업을 영위하는 SK리츠의 수익성이 악화될 수 있습니다. 또한 SK리츠는 2024년 8월 7일 기준 전국 114개 주유소 자산 중 31개소의 매각을 추진하였습니다. 클린에너지위탁관리부동산 투자회사는 증권신고서 제출 전일 기준 102개 주유소 자산을 보유 및 임대차하고 있으며, 클린에너지위탁관리부동산 투자회사가 보유하고 있는 102개 주유소 자산에 대하여 추가 매매 계약이 체결될 경우 임대료 수익이 다소 감소할 수 있습니다. SK리츠의 편입 자산 중 SK서린빌딩, SK U-타워, SK에너지 주유소 자산 및 SK하이닉스 수처리센터는 각각 임차인과 5년, 5년, 10년 및 10년 계약기간으로 책임임대차계약을 체결하였으므로 공실 위험이 거의 없다고 판단되며 연간 임대료 상승률 또한 소재 지역의 연 CPI 인상률과 연동되어 있으며 상승률에 하한이 설정되어 있으므로 임대료 하락의 위험이 낮습니다.
1) SK서린빌딩SK리츠와 SK㈜는 SK서린빌딩 전체를 임대차목적물로 하는 임대차계약을 지난 2021년 6월 30일 체결하였습니다. 해당 임대차계약은 SK㈜의 5년+5년의 장기 책임임차로 수익이 안정적이고, 운영비를 임차인 모두 부담하는 Triple-Net 구조로 비용 변동성이 낮은 것이 특징입니다.SK서린빌딩은 1999년 건립일부터 현재까지 SK㈜의 통합 사옥으로 활용되고 있으며, SK㈜는 최고 수준의 스마트 사옥을 위해 2018년부터 대수선 공사에 착수하여 2020년까지 총 약 1,200억원을 투자한 바 있어 향후에도 임차인의 이탈 가능성은 낮을 것으로 판단되어 안정적인 운용이 가능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 대상자산 | SK서린빌딩 |
| 매매가 | 10,030억원 |
| 임대료율(주1) | 4.47% |
| 임차인(주2) | SK 주식회사 |
| 임대차 기간(주3) | 5년 |
| 임대료(주4) | 연간 약 440억원 |
| 임대료 인상률(주5) | 직전연도 CPI인상률 연동 |
| 임대차 보증금 | 월 임대료의 10개월 분 |
| 임차인 우선매수협상권 | 임차인 우선매수협상권 보유 예정 |
| 운영비 부담(주6) | Triple Net |
| 기타 | 임차인의 비용과 책임으로 임대차목적물의 모든 부분을 유지, 수선 |
2) SK U-타워
SK리츠와 SK하이닉스㈜는 SK U-타워를 임대차목적물로 하는 임대차계약을 2022년 6월 9일 체결하였습니다. 해당 임대차계약은 SK하이닉스㈜의 5년+5년의 장기 책임임차로 수익이 안정적이고, 운영비를 임차인 모두 부담하는 Triple-Net 구조로 비용 변동성이 낮은 것이 특징입니다.SK하이닉스㈜가 100% 책임임차하여 SK하이닉스㈜ 및 SK그룹의 주요 계열회사의 사옥으로 활용하고 있는 U타워는 높은 임차인 안정성과 희소성을 동시에 갖추고 있어 추가적인 자산가치 제고가 기대됩니다.
| 대상자산 | U타워 |
| 매매가 | 5,072억원 |
| 임대료율(주1) | 4.58% |
| 임차인(주2) | SK하이닉스㈜ |
| 임대차 기간(주3) | 5년 |
| 임대료(주4) | 연간 약 234억원 |
| 임대료 인상률(주5) | 직전연도 경기지역 CPI인상률 연동 |
| 임대차 보증금 | 월 임대료의 10개월 분 |
| 임차인 우선매수협상권 | 임차인 우선매수협상권 보유 |
| 운영비 부담(주6) | Triple Net |
| 기타 | 임차인이 CAPEX 부담 |
3) SK에너지 주유소 103개소 (2026년 6월 30일 기준)SK리츠의 종속기업인 클린에너지리츠는 SK에너지㈜와 주유소 116개소 전체를 임대차 목적물로 하는 임대차계약을 지난 2021년 6월 30일 및 2021년 11월 25일 체결하였습니다. 10년+5년의 장기 책임임차로 수익이 안정적이고, 운영비를 임차인 모두 부담하는 Triple-Net 구조로 비용 변동성이 낮은 것이 특징입니다. 또한 주유 사업으로 유발될 수 있는 환경오염 관련 모든 비용 및 책임은 책임임대차계약에 정한 바에 따라 SK에너지㈜에서 부담하여 부동산의 토양오염으로 인해 SK리츠가 부담할 수 있는 비용 및 책임 등은 제한적일 것으로 판단하고 있습니다.
| 대상자산 | 전국 103개 주유소 |
| 매매가 | 6,935억원 |
| 임대료율(주1) | 4.21% |
| 임차인(주2) | SK에너지㈜ |
| 임대차 기간(주3) | 10년 |
| 임대료(주4) | 연 298억원 |
| 임대료 인상률(주5) | (1~5년) 임대료 고정
(6년~) 직전연도 CPI인상률 연동 |
| 임대차 보증금 | 월 임대료의 10개월 분 |
| 임차인 우선매수협상권 | 임차인 우선매수협상권 보유 예정 |
| 운영비 부담(주6) | Triple Net |
| 기타 | 임차인의 비용과 책임으로임대차목적물의 모든 부분을 유지, 수선 |
4) 종로타워SK리츠의 종속기업인 토털밸류제1호리츠는 에스케이온 등 10개의 오피스 임차인과 스타벅스 등 20개의 리테일 임차인을 계약당사자로 한 종로타워 임대차 계약을 2022년 10월 19일에 승계하였습니다. 종로타워의 업무시설은 전체 면적의 74%를 사용하고 있으며, 전체 임대료 매출의 84%를 차지하고 있습니다. 임차인마다 계약기간과 조건이 상이하나, 평균 NOC는 약28.9만원이며, 가중평균잔여계약기간(Wale)은 2.29년입니다. 주요 임차인인 SK계열사는 2022년 3월부터 순차적으로 입주하여, 업무시설의 56%를 사용하고 있습니다. 평균NOC는 약 29.5만원, 가중평균 잔여계약기간(Wale)은 2.66년입니다. 종로타워의 리테일은 지하2층부터 지상 2층 내 식음 및 서적 관련 임차인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전체 면적의 26%를 사용하고 있으며, 전체 임대료 매출의 16%를 차지하고 있습니다. 주요 리테일 매장으로는 국내 최대 규모 프리미엄 매장인 스타벅스 더종로R점이 지상 1,2층에 입점 중이며, 국내 서점 중 가장 역사가 긴 종로서적이 지하 2층에 입점하여 영업 중입니다. 종로타워의 공실률은 업무시설 기준 18.05%, 리테일 기준 0.37%로 총 13.48% 입니다.
| 구분 | 임대면적(평) | 사용면적(평) | 공실면적(평) | 공실률(%) |
|---|
| 오피스 | 13,594.84 | 11,140.99 | 2,453.85 | 18.05 |
| 리테일 | 4,736.82 | 4,719.19 | 17.63 | 0.37 |
| 합계 | 18,331.66 | 15,860.18 | 2,471.48 | 13.48 |
5) SK하이닉스 수처리센터
SK리츠의 종속기업인 클린인더스트리얼리츠는 SK하이닉스 수처리센터를 임대차 목적물로 하는 임대차계약을 지난 2023년 9월 6일 체결하였습니다. 10년의 장기 책임 임차로 수익이 안정적이고, 운영비를 임차인 모두 부담하는 Triple-Net 구조로 비용 변동성이 낮은 것이 특징입니다. SK리츠가 부담할 수 있는 비용 및 책임 등은 제한적일 것으로 판단하고 있습니다.SK하이닉스 수처리센터는 5개동 대부분이 최근에 완공되었으며, 반도체 생산에 필수적인 수처리센터의 특성을 고려 시 향후에도 임차인의 이탈 가능성은 낮을 것으로 판단되어 안정적인 운용이 가능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 대상자산 | SK하이닉스 수처리센터 |
| 매매가 | 1조 1,203억원 |
| 임대료율(주1) | 6.79% |
| 임차인(주2) | SK하이닉스㈜ |
| 임대차 기간(주3) | 10년 |
| 임대료(주4) | 연 860억원 |
| 임대료 인상률(주5) | 직전연도 CPI인상률 연동 |
| 임대차 보증금 | 월 임대료의 24개월 분 |
| 임차인 우선매수협상권 | 임차인 우선매수협상권 보유 |
| 운영비 부담(주6) | Triple Net |
| 기타 | 임차인의 비용과 책임으로임대차목적물의 모든 부분을 유지, 수선 |
6) SK-C 타워
SK리츠는 SKC㈜, SK㈜ AX 및 티맵모빌리티㈜ 3개의 오피스 임차인과 오퍼스페이커스 리테일
임차인을
계약당사자로 2024년 12월 20일 임대차
계약을
승계하였습니다.SK-C타워의 업무시설은 전체 면적의 98.62%를 사용하고 있으며, 전체 임대료 매출의 97.92%를 차지하고 있습니다. 임차인마다 계약기간과 조건이 상이하나, 평균 E.NOC는 약 27만원이며, SKC㈜는 7년, SK㈜ AX 및 티맵모빌리티㈜는 5년 계약을 체결하였습니다.SK-C타워의 리테일은 지상 1층 내 카페 운영 임차인이며, 전체 면적의 1.38%를 사용하고 있으며, 전체 임대료 매출의 1.27%를 차지하고 있습니다.
| 대상자산 | SK-C타워 |
|---|
| 매매가 | 199,415,600,000 |
| 임차인 | (오피스) SKC㈜, SK㈜ AX, 티맵모빌리티㈜
(리테일) 오퍼스페이커스㈜ |
| 임대차 계약 기간(주1) | 6.44년 |
| 연임대료(주2) | (오피스) 약 136억원(리테일) 약 1억원(기타) 약 1억원 |
| 임대차 보증금(주3) | 약 89억원 (매매가의 4.45%) |
| 기타 | 임대인의 비용과 책임으로 임대차목적물의 모든 부분을 유지, 수선 |
| [SK-C타워 공실 현황] |
| (기준일: 2026년 6월 30일) | (단위: 평, %) |
| 구분 | 임대면적(평) | 면적 비중(전체) | 공실률(%) |
|---|
| 오피스 | 6,456.07 | 98.62% | 0.00% |
| 리테일 | 90.37 | 1.38% | 0.00% |
| 합계 | 6,546.44 | 100.00% | 0.00% |
SK-C타워의 임대차 계약 기준 전체 공실률은 0% 입니다.
6) SK-P 타워
SK리츠는 SK텔레콤㈜ 및 SK플래닛㈜을 2025년 11월부터 임차하고 있으며, ㈜넥슨코리아는 2026년 4월부터 입주 예정입니다. SK리츠는 본 자산을 2025년 11월 28일 3,607억원에 매입하였습니다.SK-P타워의 업무시설은 임차인마다 계약기간과 조건이 상이하나, 평균 E.NOC는 약 25만원이며, SK텔레콤㈜ 및 SK플래닛㈜와 4.98년, ㈜넥슨코리아와 5년 계약을 체결하였습니다.
| 대상자산 | SK-P타워 |
|---|
| 매매가 | 360,700,000,000 |
| 임차인 | SK텔레콤㈜, SK플래닛㈜, ㈜넥슨코리아 |
| 임대차 계약 기간(주1) | 4.99년 |
| 연임대료(주2) | 14.3억 |
| 임대차 보증금(주3) | 약 143억 (매매가의 3.96%) |
| [SK-P타워 공실 현황] |
| (기준일: 2026년 6월 30일) | (단위: 평, %) |
| 구분 | 임대면적(평) | 면적 비중(전체) | 공실률(%) |
|---|
| 오피스 | 15,028 | 100% | 0 |
| 합계 | 15,028 | 100% | 0 |
SK-P타워의 임대차 계약 기준 전체 공실률은 0% 입니다.
이처럼 SK리츠의 임대차 거래와 관련하여 임대차계약 및 임대료 변동 관련 위험, 임대료 지급 불능 관련 위험 및 공실위험 등은 높지 않은 것으로 판단됩니다. 하지만 향후 부동산 시장 동향은 지금까지의 방향과 달라질 가능성이 있으며 앞서 검토하였던 임대차 거래 관련 위험들로 인해 임대수익이 하락하여 배당수익이 감소하거나 임차인의 유동성 악화 등으로 임대료지급 능력에 대한 불확실성이 증가되어 SK리츠(주)의 배당가능 현금흐름에 악영향을 미칠 가능성이 존재할 수 있으니 투자자께서는 이 점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2026년 6월말 기준 SK리츠(주) 및 자리츠의 총차입금은 연결 기준 약 3조 1,031억원입니다. 또한, 향후 신규 부동산을 취득할 경우에는 일정비율의 차입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이러한 대출이나 임차보증금은 SK리츠(주)의 신용도 및 부동산 담보물건의 고유가치 및 정부의 부동산 정책에 따라 영향을 받을 가능성이 높습니다. 담보대출의 경우는 해당 부동산 물건의 담보가치에 일정 할인을 한 금액으로 금융권에서 실행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부동산 시세의 급격한 하락, 부동산 정책의 변동에 따른 금융권의 담보대출 정책의 변경 등으로 대출 만기시점에 연장이 원활하지 못할 경우 상환을 해야할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습니다.
| 구분 | 2026년 6월말 | 2026년 3월말 | 2025년 12월말 | 2025년 9월말 | 2025년 6월말 | 2025년 3월말 | 2024년 12월말 | 2024년 9월말 | 2024년 6월말 | 2024년 3월말 |
|---|
| 자산총계 | 54,230 | 54,088 | 54,339 | 50,624 | 50,985 | 50,388 | 44,335 | 42,326 | 44,229 | 43,015 |
| 총차입금 | 31,031 | 31,039 | 31,374 | 27,947 | 28,724 | 28,965 | 29,115 | 26,996 | 28,812 | 27,194 |
| 순차입금 | 30,178 | 30,190 | 30,737 | 26,945 | 27,434 | 28,138 | 28,332 | 26,279 | 26,291 | 25,992 |
| 총차입금의존도 | 57.2 | 57.4 | 57.7 | 55.2 | 56.3 | 57.5 | 65.7 | 63.8 | 65.1 | 63.2 |
| 순차입금의존도 | 55.6 | 55.8 | 56.6 | 53.2 | 53.8 | 55.8 | 63.9 | 62.1 | 59.4 | 60.4 |
한편, SK리츠(주)는 2023년 07월 27일 주주배정 후 실권주 일반공모 유상증자를 결의하였으며, 증자 전 SK리츠(주) 발행주식총수의 약 37.4%인 보통주 73,578,600주가 2023년 10월 19일 신주로 발행되었습니다. 해당 유상증자를 통해 총 발행금액 약 3,061억원의 현금이 유입되어 SK리츠(주)의 재무안정성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예상됩니다. SK리츠(주)는 조달 자금을 전액 채무상환자금으로 사용할 계획입니다. 해당 공시는 다음과 같습니다.
추가적으로 SK리츠(주)는 2025년 06월 16일 제3자배정 유상증자를 결의하였으며, 보통주 10,430,102주가 2025년 07월 14일 신주로 발행되었습니다. 해당 유상증자를 통해 총 발행금액 약 485억원의 현금이 유입되어 SK리츠(주)의 재무안정성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예상됩니다. SK리츠(주)는 조달 자금을 전액 채무상환자금으로 사용할 계획입니다. 해당 공시는 다음과 같습니다.
또한, SK리츠(주)는 대출만기시점에 계약기간 연장이 이루어지지 않거나 임대차 계약 만료시 계약이 갱신되지 않거나 새로운 임차인을 구하지 못하는 경우 대출금과 임대보증금을 상환해야 합니다. 이때 신규 차입 등이 곤란할 경우 SK리츠(주)의 자금흐름에 악영향을 줄 수 있습니다.
2016년 2월 16일에는 SK머티리얼즈(舊,OCI머티리얼즈) 지분 49.1%를 4,703억원에취득하였습니다. SK머티리얼즈의 사업현황과 실적 등에 관하여는 합병 소멸회사 : SK머티리얼즈 회사위험을 참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2016년 2월 25일, SK(주)는 이사회를 통해 자회사인 SK바이오팜으로부터 SK바이오텍 주식 20,000,000주(지분 100%)를 1,238억원(취득단가 6,190원)에 취득하기로 결의하였습니다. 의약품 생산사업을 그룹의 신규성장 포트폴리오로 육성하기 위해 SK바이오팜의 자회사인 SK바이오텍을 SK(주)의 직접 자회사로 하여 지배구조를 변경한 것입니다. SK바이오텍을 100% 직접자회사로 편입한 후 2016년 3월 4일에는 SK바이오텍의 설비투자 및 사업확장을 위하여 400억원 규모의 유상증자에 참여하였습니다. 이후 2017년 11월 28일 SK바이오텍의 Global 성장 Potential 확보를 위해 유상증자 참여를 결정하여 26,223,777주를 1,725억원에 취득하였습니다. 2017년 1월 23일 SK(주)는 이사회를 개최하여 LG가 보유하고 있는 LG실트론 주식 34,181,410주(지분율 51.0%) 인수를 의결하였습니다. 이는 그룹의 신수종 사업인 반도체부문의 수직 계열화를 통한 경쟁력 강화를 목적으로 하였습니다.
한편, SK(주)는 2017년 9월 26일 북미 G&P (Gathering & Processing) 전문 업체인 Eureka Midstream Holdings, LLC 지분 투자를 위하여 Plutus Capital NY, Inc. 주식 10,362주(지분률 100%)를 1,172억원에 취득하기로 결의하였습니다. 2018년 5월 18일 SK(주)는 북미 G&P 사업회사인 Brazos Midstream社 지분 투자를 위하여 해외 계열회사인 Plutus Capital NY, Inc.에 대한 약 2,700억원 규모의 지분투자를 결의하였습니다. 이후, 2019년 3월 27일자로 SK(주)는 북미 G&P 사업회사인 Blue Racer Midstream, LLC.에 대한 지분투자를 위하여 해외 계열회사인 Plutus Capital NY, Inc.에 추가적으로 약 1,747억원을 증자하기로 결의하였습니다.
2017년 10월 31일 SK(주)의 주요 종속회사인 에스케이이엔에스는 이사회에서 선제적 재무구조 개선을 목적으로 제3자 배정 유상증자의 방법을 통해 보통주 4,640,199주의 유상증자(신주 발행가액: 146,066원)를 결정하였습니다. 이로 인해 에스케이이엔에스에 대한 당사의 지분율은 100.0%에서 90.0%로 변경되었습니다. SK(주)는 2017년 10월 31일 이사회에서 당사와 재무적투자자 간에 에스케이이엔에스의 제3자 배정 유상증자된 주식을 기초자산으로 하는 TRS(총수익스왑)계약체결을 승인하였습니다.
SK바이오팜 중장기 성장 자금조달을 위해 유상증자 참여하기로 2018년 3월 결정(1,500억원 규모)하였습니다. 더불어 2020년 07월 02일 SK바이오팜이 유가증권시장에 상장되면서 SK(주)의 지분율은 100%에서 75%로 감소하였습니다.
한편, SK(주)는 2018년 7월 12일 이사회에서 미국 의약품 생산기업인 AMPAC社의 모회사 Fine Chemicals Holdings Corp.의 지분 인수를 위한 해외 계열회사인 AlchemyAcquisition Corp.에 출자하기로 결의하였습니다. 출자일자는 2018년 8월 3일 및 2018년 8월 28일로, 출자금액은 약 5,099.6억원 입니다.
또한 SK(주)의 종속기업인 SK해운은 2018년 10월 8일 이사회 결의에 따라 보통주 61,392,448주, 종류주식(전환주식) 4,977,766주를 제3자 배정방식으로 발행하기로 결의하였습니다. 해당주식은 전량 한앤코탱커홀딩스 유한회사가 2018년 12월 27일 인수하여, SK해운은 SK(주)의 연결대상 종속기업에서 제외되었습니다.SK(주)는 2020년 06월 30일 이사회를 통해 자기주식 처분을 결정하였습니다. 처분목적은 2015년 SK C&C와 SK 합병 시 주식매수청구권 행사에 의해 취득한 자기주식의 법 상 처분 의무 이행이며, 처분예정기간은 2020년 07월 01일부터 2020년 07월 29일입니다. 이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당사가 2020년 06월 30일에 공시한 '주요사항보고서(자기주식처분결정)' 내용을 참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SK(주)는 2021년 01월 북미 수소 사업회사인 Plug Power Inc. 지분 투자를 위해 자회사 Plutus Capital NY, Inc.에 대한 현금 출자를 결정하였습니다. 취득금액은 약 2,619억원으로 자기자본 대비 0.50%에 해당하는 금액이며, 향후 추가 출자를 통해 8억 달러까지 투자할 예정입니다. 이에 대한 자세한 공시 내용은 아래와 같습니다.
SK(주)는 2021년 2월 24일 이사회결의를 통해 보유 중이였던 SK바이오팜의 주식 처분을 결정하였습니다. 처분목적은 신성장 동력확보를 위한 투자자금 확보이며 860만주를 이사회 결의 후 시간외 대량매매(Block Deal) 방식으로 처분하였습니다. 처분금액은 1조 1,163억원으로 처분 후 SK(주)의 SK바이오팜 지분율은 64.02%가 되었습니다. 이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SK가 2021년 02월 24일에 공시한 '타법인 주식 및 출자증권 처분결정(자율공시)' 내용을 참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SK리츠(주) 주주배정 후 실권주 일반공모 유상증자 참여]2023년 08월 28일, SK(주)는 자회사인 SK리츠(주) 주주배정 후 실권주 일반공모 유상증자 참여를 결의했습니다. 해당 SK리츠(주) 유상증자 참여의 출자일자는 2023년 10월 04일이며, 총 출자금액은 약 130억원이며, 증권신고서 제출 전일 현재까지 확정된 1차 발행가액을 기준으로 한 출자목적물은 SK리츠(주) 보통주 3,051,643주입니다. 총 출자목적물은 SK(주)가 의결한 출자예정금액 130억원을 기준으로 산정한 출자예상 주식수이며, 2023년 09월 18일 확정 발행가액이 4,160원으로 결정되면서 SK(주)는 총 3,041,643주(약 127억)의 신주를 인수하였습니다. 이와 관련된 최초 공시는 아래와 같습니다.
이후 2023년 08월 29일, SK(주)는 이사회를 통해 자회사인 SK이노베이션(주) 주주배정 후 실권주 일반공모 유상증자 참여를 결의했습니다. 해당 SK이노베이션(주) 유상증자 참여의 출자일자는 2023년 09월 19일이며, 출자목적물은 SK이노베이션(주) 보통주 2,396,243주, 1차 발행가액을 기준으로 한 총 출자금액은 약 3,808억원입니다. 한편, 총 출자금액은 확정 발행가액 139,600원을 기준으로 3,345억원입니다.SK이노베이션(주)은 2023년 06월 23일 이사회를 통해 상기 주주배정 후 실권주 일반공모 유상증자를 결의하였으며, 증자 전 SK이노베이션(주) 발행주식총수의 약 8.7%인 보통주 8,190,000주가 2023년 10월 04일 신주로 발행될 예정입니다. 2023년 08월 01일을 기산일로 한 1차 발행가액 기준 예정 총발행금액은 약 1조 3,014억원이며, SK이노베이션(주)은 조달 자금을 타법인증권취득자금 4,092억원, 시설자금 5,422억원, 채무상환자금 3,500억원으로 사용할 계획입니다. 해당 공시는 다음과 같습니다.
SK이노베이션(주)은 금번 유상증자를 통해 그린 포트폴리오 강화와 친환경 비즈니스 모델 전환을 달성하여, 2025년까지 포트폴리오 혁신을 통한 에너지 및 화학 대비 그린 자산 비중을 2배 확대하고자 하는 목표를 설정하고 있으며, 해당 목표를 달성하기 위한 방안 중 하나로 탈탄소 및 저탄소 에너지 관련 기술 확보 및 파트너링을 위한 사업화를 전략적으로 추진하고 있습니다. 또한, 동사는 부천 대장지구 내 "SK그린테크노캠퍼스(가칭)"을 설립하고, SK그룹 내 친환경 사업분야의 연구개발 인력과 역량을 결집시키는 대규모 연구시설을 조성할 계획이며, 이를 통해 친환경 기술 개발 수요에 신속히 대응하고, 관계사들의 기술 인프라와 전문인력을 최적 배치해 시너지를 창출하고자 합니다. 해당 유상증자의 자금의 사용목적은 다음과 같습니다.
| (기준일 : | 2023년 08월 01일 | ) | (단위 : 원) |
| 시설자금 | 영업양수자금 | 운영자금 | 채무상환자금 | 타법인증권취득자금 | 기타 | 계 |
|---|
| 542,191,000,000 | - | - | 350,000,000,000 | 409,200,000,000 | - | 1,301,391,000,000 |
| 우선순위 | 자금 용도 | 세부 내용 | 자금의 사용 시기 | 금액 |
|---|
| 1 | 타법인증권 취득자금 | 수소/암모니아 등 무탄소 에너지 공급을 위한 기술 확보 및 사업 개발 | '24년 | 924 |
| 생활 폐기물 가스화를 통한 저탄소 에너지생산 기술 투자 및 상업화 관련 투자 | '24년 | 2,244 |
| 탄소 배출이 불가피한 산업 대상 탄소 포집저장 관련 기술 확보 및 사업 개발 | '23~'24년 | 924 |
| 2 | 시설자금 | 배터리 및 신규 Green 사업 관련 'R&D Infra 확충 및 강화' 위한 부천대장지구 그린캠퍼스 조성 | '23~'25년 | 5,422 |
| 3 | 채무상환자금 | 재무구조 개선 | '23~'24년 | 3,500 |
| 합 계 | '23~'25년 | 13,014 |
SK(주)는 유상신주 발행 전 SK이노베이션(주) 보통주 32,283,664주를 보유(지분율 34.91%)한 최대주주로서 배정비율에 따라 2,396,243주의 신주인수권증서를 배정받은 바 있으며, 금번 유상증자 참여결정을 통해 배정받은 신주인수권증서 전체에 대한 참가를 결정했습니다. 구체적인 출자 내용은 하기의 공시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SK리츠(주)는 2023년 07월 27일 이사회를 통하여 약 3,060억규모의 주주우선배정후 실권주 일반공모 형식의 유상증자를 결의하였습니다. SK리츠(주)는 금번 유상증자를 통해 전자단기사채 2,240억원 및 무보증 회사채 960억원을 상환할 예정이며 금번 유상증자를 통하여 재무구조가 일부분 개선될 것이라 예상됩니다. 이에 SK(주)는 2023년 8월 28일 총 130억원을 출자하기로 결의하였습니다. 자세한 공시사항은 아래를 참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SK이노베이션(주)의 SK이엔에스(주) 흡수합병]
2024년 07월 17일, SK이노베이션(주)의 주요사항보고서(회사합병결정)에 따르면 SK이노베이션(주)와 SK E&S(주) 양사 간 합병계약 체결이 이사회 결의를 통해 승인되었습니다. 동 합병에 관한 자세한 사항은 아래와 같습니다.
| 1. 합병방법 | 에스케이이노베이션(주)가 에스케이이엔에스(주)를 흡수합병
- 합병존속회사(합병법인) : 에스케이이노베이션(주) (유가증권시장 상장법인)
- 합병소멸회사(피합병법인) : 에스케이이엔에스(주) (주권비상장법인)※ 합병 후 존속회사의 상호: 에스케이이노베이션(주) |
| - 합병형태 | 해당사항없음 |
| 2. 합병목적 | 양사의 에너지 사업과 인적·물적 역량을 통합을 통해 현재와 미래 에너지 산업 밸류체인 전반을 아우르는 사업 구조를 구축하고 본원적 경쟁력을 강화함으로써 안정적인 수익 구조 구축과 미래 에너지 사업의 성장 동력을 확보하여 회사의 지속 가능성을 높이고 수익성과 성장성을 동시에 제고하기 위함입니다. |
| 3. 합병의 중요영향 및 효과 | (1) 회사의 경영에 미치는 영향
본건 합병 당사회사인 에스케이이노베이션(주) 및 에스케이이엔에스(주)는 독점규제 및 공정거래에 관한 법률상 에스케이 기업집단 소속의 계열회사입니다. 본건 합병은 에스케이이엔에스(주)의 주주가 합병신주 배정 기준일 현재 소유한 주식에 대하여 합병비율에 따라 에스케이이노베이션(주)의 주식을 배정받는 방법으로 진행됩니다.
본 공시서류 제출일 현재 에스케이이노베이션(주)의 최대주주는 에스케이(주)로 에스케이이노베이션(주)의 보통주 지분 36.2%를 보유하고 있으며, 에스케이이엔에스(주)의 최대주주는 에스케이(주)로 에스케이이엔에스(주) 보통주 지분 90.0%를 보유하고 있습니다. 본 건 합병 이후 합병법인인 에스케이이노베이션(주)의 최대주주는 에스케이(주)로 전체 발행주식 수의 55.9%(예상)를 보유하게 될 것으로 예상되는 바, 경영권 변동은 없습니다. 합병 후 에스케이이엔에스(주)는 소멸할 예정이며, 에스케이이노베이션(주)은 합병 후에도 존속회사로 계속 남아 에스케이이엔에스(주)의 모든 권리, 의무 및 지위를 승계할 예정입니다.(2) 회사의 재무 및 영업에 미치는 영향에스케이이노베이션(주)은 석유탐사/개발부터 석유화학제품 생산/판매에 이르기까지 전 석유/화학 사업 밸류체인과 배터리/소재 사업을 영위하고 있으며, 에스케이이엔에스(주)는 가스, 발전, 신재생 에너지, 에너지 솔루션 사업을 영위하고 있습니다. 본 건 합병을 통해 사업 유사성이 매우 높은 석유/LNG 등 기존 에너지 사업은 전 밸류체인을 통합하여 본원적 경쟁력 및 수익성을 강화하고, 배터리, 수소, 에너지솔루션 등 미래 에너지 핵심 사업은 양사 또는 자회사가 보유한 역량, Infra, Network 등을 결집하여 차별적 경쟁력 구축 및 시장 확대를 통해 성장을 가속화할 계획입니다. 본 건 합병은 중장기 에너지 사업의 경쟁력과 인적·물적 자원 활용의 효율성 제고를 통해 회사의 수익 구조 및 재무 구조에 긍정적인 영향을 줄 뿐만 아니라, 회사가 종합 에너지 & 솔루션 사업자로서 지속가능한 성장을 이뤄내는 기반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합병존속회사인 에스케이이노베이션(주)는 합병소멸회사인 에스케이이엔에스(주)의 자산과 부채 일체를 이전받게 되어 자산과 부채가 각각 10조 7,658억원, 4조 3,139억원 증가하여 단순합산 기준 총자산 32조 1,286억원, 총부채 7조 4,570억원이 될 것으로 예상됩니다(2023년 12월 31일 별도재무제표 기준). 현재로서 에스케이이노베이션(주)와 에스케이이엔에스(주)의 합병 재무제표 작성의 효과는 정확히 추정할 수 없으나, 단순합산 기준 매출액 3조 6,091억원, 영업이익 1조 3,525억원, 당기순이익 1조 9,900억원 수준이 될 것으로 추정됩니다 (2023년 12월 31일 별도재무제표 기준).
본건 합병 이후 합병존속회사인 에스케이이노베이션(주)는 상호명을 그대로 유지할 예정이며, 합병기일 현재 에스케이이엔에스(주)에서 근무하는 모든 근로자의 고용 및 관련 법률관계(근로계약 등)를 승계할 예정입니다. |
| 4. 합병비율 | 에스케이이노베이션(주) 보통주 : 에스케이이엔에스(주) 보통주 = 1 : 1.1917417 |
| - 기업인수목적회사 소멸합병의 경우 |
| 기업인수목적회사 마지막 거래일 종가 대비 합병신주의 상장 당일 기준가격의 배수 | - |
| 5. 합병비율 산출근거 | 합병존속회사인 에스케이이노베이션(주)는 유가증권시장 주권상장법인으로 자본시장과 금융투자업에 관한 법률 제165조의4 및 동법 시행령 제176조의5에 의거하여 합병가액을 산정하였으며, 합병 상대방 회사인 에스케이이엔에스(주)는 주권비상장법인으로 자본시장과 금융투자업에 관한 법률 시행령 제176조의5에 의거하여 외부평가기관의 평가를 받아 증권의 발행 및 공시 등에 관한 규정 제5-13조 및 동법 시행세칙 제4조 내지 제8조에 따라 자산가치와 수익가치를 가중산술평균한 가액을 합병가액으로 하여 이를 기초로 합병비율을 산출하였습니다.(1) 에스케이이노베이션 주식회사 보통주 합병가액 산정유가증권시장 주권상장법인인 합병존속회사의 보통주 기준시가는 자본시장과 금융투자업에 관한 법률 시행령 제176조의5에 따라 합병을 위한 이사회 결의일(2024년 07월 17일)과 합병계약을 체결한 날(2024년 07월 17일) 중 앞서는 날의 전일(2024년 07월 16일)을 기산일로 하여, 최근 1개월 간의 거래량 가중산술평균종가, 최근 1주일 간의 거래량 가중산술평균종가, 최근일의 종가를 산술평균한 가액(기준시가)을 기준으로 100분의 30(계열회사 간 합병의 경우에는 100분의 10)의 범위에서 할인 또는 할증한 가액으로 산정하되, 동법 시행령 제176조의5 제1항 제2호 가목에 따라 기준시가가 자산가치보다 낮은 경우에는 자산가치로 산정할 수 있습니다.주권상장법인인 에스케이이노베이션의 기준시가는 다수의 시장참여자들에 의해 주식시장에서 거래되어 형성된 시가를 기초로 산정된 기준시가가 기업의 실질가치를 적절하게 반영하고 있다고 판단됨에 따라 본 평가에서는 기준시가를 합병가액으로 산정하였습니다.가. 에스케이이노베이션(주) 보통주 기준시가 산정- 1개월 거래량 가중산술평균종가(2024년 06월 17일 ~ 2024년 07월 16일) : 114,438원- 1주일 거래량 가중산술평균종가(2024년 07월 10일 ~ 2024년 07월 16일) : 109,451원- 최근일 종가(2024년 07월 16일) : 113,300원- 기준시가(산술평균 주가) : 112,396원나. 에스케이이노베이션(주) 보통주 자산가치 산정- 자산가치 : 245,405원A. 최근 사업연도말 별도재무제표상 자본총계 : 18,219,709,580,905원B. 조정항목(가산항목-차감항목) : 5,504,893,204,464원C. 조정된 순자산가액(A+B) : 23,724,602,785,369원D. 조정된 순자산가액 중 보통주 지분 : 23,493,989,892,372원E. 보통주 발행주식총수 : 95,735,590주F. 보통주 1주당 순자산가치(D/E) : 245,405원다. 에스케이이노베이션(주) 보통주 합병가액 산정- 기준시가 : 112,396원- 자산가치 : 245,405원- 합병가액 : 112,396원※ 합병가액 산정 시, 기준시가에 할인 또는 할증을 적용하지 않았습니다.에스케이이노베이션(주)의 합병가액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첨부서류 외부평가기관의 평가의견서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2) 에스케이이엔에스 주식회사 보통주 합병가액 산정자본시장과 금융투자업에 관한 법률 시행령 제176조의5에 따라 비상장법인인 에스케이이엔에스(주)의 합병가액은 자산가치와 수익가치를 각각 1과 1.5의 비율로 가중산술평균한 가액(이하 "본질가치")으로 산정하였으며, 상대가치는 비교목적으로 분석하였으나 3개 이상의 유사회사가 존재하지 아니하여 가치를 산정하지 아니하였습니다.- 본질가치 : 133,947원A. 자산가치 : 82,475원B. 수익가치 : 168,262원C. 본질가치[(A*1+B*1.5)/2.5] : 133,947원D. 상대가치 : 해당사항 없음E. 합병가액 : 133,947원에스케이이엔에스(주)의 합병가액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첨부서류 외부평가기관의 평가의견서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3) 에스케이이엔에스 주식회사 상환전환우선주 합병가액 산정합병계약서의 내용에 따라, 합병소멸회사 에스케이이엔에스(주)가 현재 발행한 무의결권부상환전환우선주식 4,094,293주, 제1종무의결권부상환전환우선주식 625,000주, 제2종무의결권부상환전환우선주식 625,000주에 대해 합병 신주를 발행하지 않을 예정이므로 상환전환우선주의 합병비율은 별도로 산정하지 않았습니다. 자세한 사항은 첨부된 합병계약서와 18. 기타 투자판단과 관련한 중요사항 (13)에 기재된 내용을 참조하시기 바랍니다.[합병비율 산출 결과]상기와 같이 합병존속회사가 합병소멸회사를 흡수합병함에 있어서, 합병당사회사가 합의한 주당평가액은 에스케이이노베이션(주) 보통주 112,396원(주당 액면가액 5,000원), 에스케이이엔에스(주) 보통주 133,947원(주당 액면가액 5,000원)으로 산출되었습니다.이에 따라 합병비율은 보통주 1 : 1.1917417로 결정되었습니다. |
| 6. 외부평가에 관한 사항 | 외부평가 여부 | 예 |
| - 근거 및 사유 | 자본시장과 금융투자업에 관한 법률 제165조의4 및 동법 시행령 제176조의5에 의거하여 주권상장법인이 비상장법인과 합병하여 주권상장법인이 되는 경우이므로 합병가액의 적정성에 대하여 외부평가기관의 평가를 받았습니다. |
| 외부평가기관의 명칭 | 한영회계법인 |
| 외부평가 기간 | 2024년 06월 17일 ~ 2024년 07월 16일 |
| 외부평가 의견 | 본 평가인은 주권상장법인인 에스케이이노베이션(주)와 주권비상장법인인 에스케이이엔에스(주)가 합병을 함에 있어 합병 당사회사 간 합병비율의 적정성을 검토하였습니다.본 평가인은 합병 당사회사가 제시한 합병비율이 자본시장과금융투자업에관한법률시행령 제176조의5, 그리고 증권의발행및공시등에관한규정 제5-13조 및 동규정 시행세칙 제4조 내지 제8조에서 규정하고 있는 합병가액 산정방법에 따라 산정되었는지에 대하여 검토하였습니다. 이를 위하여, 본 평가인은 합병법인의 2023년 12월 31일로 종료하는 회계연도의 한국채택국제회계기준(K-IFRS)에 의하여 작성된 감사받은 별도재무상태표 및 주가자료와 피합병법인의 2023년 12월 31일로 종료하는 회계연도의 한국채택국제회계기준(K-IFRS)에 의하여 작성된 감사받은 별도재무상태표, 2024년 이후 사업계획서 및 피합병법인과 한국거래소 업종분류에 따른 소분류업종이 동일한 주권상장법인("유사회사")의 사업보고서 등을 검토하였습니다.본 평가인은 검토업무를 수행함에 있어 금융감독원이 제정한 "외부평가업무 가이드라인(2009.6)"과 한국공인회계사회가 제정한 "가치평가서비스 수행기준(2008.8)"을 준수하였습니다.합병법인이 피합병법인을 합병함에 있어서 합병비율의 기준이 되는 주당평가액은 각각 112,396원(주당 액면가액 5,000원), 133,947원(주당 액면가액 5,000원)으로 산정되었습니다. 따라서 합병 당사회사 간 합의한 합병비율 1 : 1.1917417은 적정한 것으로 판단됩니다. 본 평가인의 검토 결과 이러한 합병비율은 중요성의 관점에서 자본시장과금융투자업에관한법률시행령 제176조의5, 증권의발행및공시등에관한규정 제5-13조 및 동규정시행세칙 제4조 내지 제8조에서 규정하고 있는 합병가액 산정방법에 위배되어 산정되었다는 점이 발견되지 아니하였습니다. |
| 7. 합병신주의 종류와 수(주) | 보통주식 | 55,299,186 |
| 종류주식 | - |
| 8. 합병상대회사 | 회사명 | 에스케이이엔에스 주식회사 (SK E&S Co., Ltd.) |
| 주요사업 | 전력 및 집단에너지, 도시가스 사업 |
| 회사와의 관계 | 계열회사 |
| 최근 사업연도 재무내용(원) | 자산총계 | 10,765,845,600,550 | 자본금 | 270,981,420,000 |
| 부채총계 | 4,313,912,825,554 | 매출액 | 1,119,655,694,452 |
| 자본총계 | 6,451,932,774,996 | 당기순이익 | 879,535,327,803 |
| - 외부감사 여부 | 기관명 | 삼일회계법인 | 감사의견 | 적정 |
| - 기업인수목적회사 소멸합병의 경우 |
| 대표이사 | - | 설립연월일 | - |
| 본점소재지 | - | 증권신고서제출예정일 | - |
| 9. 신설합병회사 | 회사명 | - |
| 설립시 재무내용(원) | 자산총계 | - | 부채총계 | - |
| 자본총계 | - | 자본금 | - |
| - | 현재기준 |
| 신설사업부문 최근 사업연도 매출액(원) | - |
| 주요사업 | - |
| 재상장신청 여부 | 해당사항없음 |
| 10. 합병일정 | 합병계약일 | 2024년 07월 17일 |
| 주주확정기준일 | 2024년 08월 01일 |
| 주주명부폐쇄기간 | 시작일 | - |
| 종료일 | - |
| 합병반대의사통지 접수기간 | 시작일 | 2024년 08월 12일 |
| 종료일 | 2024년 08월 26일 |
| 주주총회예정일자 | 2024년 08월 27일 |
| 주식매수청구권행사기간 | 시작일 | 2024년 08월 27일 |
| 종료일 | 2024년 09월 19일 |
| 구주권제출기간 | 시작일 | - |
| 종료일 | - |
| 매매거래 정지예정기간 | 시작일 | - |
| 종료일 | - |
| 채권자이의 제출기간 | 시작일 | 2024년 08월 27일 |
| 종료일 | 2024년 09월 27일 |
| 합병기일 | 2024년 11월 01일 |
| 종료보고 총회일 | 2024년 11월 01일 |
| 합병등기예정일자 | 2024년 11월 04일 |
| 신주권교부예정일 | - |
| 신주의 상장예정일 | 2024년 11월 20일 |
| 11. 우회상장 해당 여부 | 아니오 |
| 12. 타법인의 우회상장 요건 충족여부 | 아니오 |
| 13. 주식매수청구권에 관한 사항 | 행사요건 | 상법 제522조의3(합병반대주주의 주식매수청구권) 및 자본시장과 금융투자업에 관한 법률 제165조의5(주식매수청구권의 특례)에 따르면, 주주확정기준일에 주주명부에 등재된 주주(의결권이 없거나 제한되는 주주 포함. 이하 동일) 중 합병에 관한 이사회의 결의에 반대하는 주주는 주주총회 전까지 회사에 대하여 서면으로 그 결의에 반대하는 의사를 통지해야 합니다. 반대의사를 통지한 주주에 한하여 그 총회의 결의일부터 20일 이내에 주식의 종류와 수를 기재한 서면으로 회사에 대하여 소유하고 있는 주식의 일부 또는 전부를 매수 청구할 수 있습니다.단, 주식매수청구권은 주주확정 기준일 익일부터 주식매수청구권 행사일까지 계속 보유한 주주에 한하여 부여되고, 동 기간 이내에 매각 후 재취득한 주식에 대해서는 매수청구권이 상실되며, 주식매수청구권을 행사한 이후에는 취소할 수 없습니다. 또한, 사전에 서면으로 합병에 관한 이사회 결의에 반대하는 의사를 통지한 주주가 주주총회에서 합병에 찬성한 경우에는 주식매수청구권을 행사할 수 없습니다. |
| 매수예정가격 | 111,943 |
| 행사절차, 방법, 기간, 장소 | (1) 반대의사 통지방법상법 제522조의3 및 자본시장과 금융투자업에 관한 법률 제165조의5에 의거, 주주확정기준일 현재 회사 주주명부에 등재된 주주(의결권이 없거나 제한되는 주주 포함. 이하 동일)는 주주총회 전일까지 회사에 대하여 서면으로 합병에 관한 이사회결의에 반대하는 의사를 통지해야 합니다. 단, 주권을 증권회사(금융투자업자)에 위탁하고 있는 일반주주(기존 '실질주주')의 경우에는 당해 증권회사에 통지하여야 합니다. 이때, 반대의사 표시는 주주총회일 3영업일 전인 2024년 08월 22일까지 하여야 합니다. 증권회사에서는 일반주주(기존 '실질주주')의 반대의사 표시를 취합하여 주주총회일 2영업일 전인 2024년 08월 23일까지 예탁기관인 한국예탁결제원에 통보하여야 합니다. 한국예탁결제원에서는 주주총회 1영업일 전인 2024년 08월 26일에 일반주주(기존 '실질주주')를 대신하여 회사에 반대의사를 통지합니다. 단, 증권회사별 온라인/유선/내방 등 접수 마감시간은 각각 상이할 수 있사오니, 증권사 별 접수 마감 시간은 해당 증권사에게 문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2) 매수청구 방법상법 제522조의3 및 자본시장과 금융투자업에 관한 법률 제165조의5에 의거, 본 합병에 대한 반대의사 통지를 한 주주는 주주총회 결의일부터 20일 이내에 주식의 종류와 수를 기재한 서면과 함께 보유하고 있는 주권을 제출함으로써 회사에 대하여 자기가 소유하고 있는 주식의 매수를 청구할 수 있습니다. 단, 주식매수청구권 행사일까지 계속 보유한 주식에 한하여 주식매수청구권이 부여되고, 동 기간 내에 매각 후 재취득한 주식에 대해서는 매수청구권이 상실되며, 주식매수청구권을 행사한 이후에는 회사의 동의 없이는 이를 취소할 수 없습니다.주권을 증권회사(금융투자업자)에 위탁하고 있는 일반주주(기존 '실질주주')의 경우에는 당해 증권회사에 위탁 보유하고 있는 주식수에 대하여 주식매수청구권 행사 신청서를 작성하여 당해 증권회사에 제출함으로써 회사에 대하여 자기가 소유하고 있는 주식의 매수를 청구할 수 있습니다. 일반주주(기존 '실질주주')는 주식매수 청구기간 종료일의 2영업일 전인 2024년 09월 12일까지 거래 증권회사에 주식매수를 청구하면 예탁기관인 한국예탁결제원에서 이를 대신 신청합니다. 단, 증권회사별 온라인/유선/내방 등 접수 마감시간은 각각 상이할 수 있사오니, 증권사 별 접수 마감 시간은 해당 증권사에게 문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3) 매수청구 기간- 주주확정 기준일 : 2024년 08월 01일- 합병반대의사표시 접수기간 : 2024년 08월 12일 ~ 2024년 08월 26일- 합병승인을 위한 주주총회 예정일자 : 2024년 08월 27일- 주식매수청구권 행사기간 : 2024년 08월 27일 ~ 2024년 09월 19일(4) 접수 장소에스케이이노베이션 주식회사: 서울특별시 종로구 종로 26 (서린동 SK빌딩)※단, 주권을 증권회사에 위탁한 일반주주(기존 '실질주주')는 해당 증권회사에 접수 |
| 지급예정시기, 지급방법 | (1) 지급예정시기주식매수청구기간 종료일(2024년 09월 19일) 이후 1개월 내인 2024년 10월 18일까지 지급할 예정입니다.(2) 지급 방법- 특별계좌 보유자(기존 '명부주주') : 현금지급 또는 주주의 신고계좌로 이체할 예정입니다.- 주권을 증권회사에 위탁하고 있는 일반주주(기존 '실질주주') : 해당 거래 증권회사의 본인계좌로 이체할 예정입니다. |
| 주식매수청구권 제한 관련 내용 | 본건 합병계약 승인을 위한 주주총회에서 본건 합병에 대한 승인이 부결되면 주식매수청구권도 소멸되며, 합병계약도 효력이 발생하지 않게 됩니다. 자본시장과 금융투자업에 관한 법률 제165조의5 제1항 및 동법 시행령 제176조의7 제2항에 따라 주식매수청구권은 본건 합병에 대한 당사회사의 이사회결의가 공시되기 이전에 취득하였음을 증명하거나, 이사회 결의 사실이 공시된 날의 다음 영업일까지 (i) 해당 주식에 관한 매매계약의 체결, (ii) 해당 주식의소비대차계약의 해지 또는 (iii) 해당 주식에 관한 법률행위가 있었던 경우 이를 증명할 수 있고, 주식매수청구권 행사일까지 이를 계속 보유한 주식에 한하여 부여되고, 동 기간 내에 매각 후 재취득한 주식에 대해서는 매수청구권이 상실됩니다. 주식매수청구권을 행사한 이후에는 취소할 수 없습니다.또한, 사전에 서면으로 합병에 관한 이사회 결의에 반대하는 의사를 통지한 주주가 주주총회에서 합병에 찬성한 경우에는 주식매수청구권을 행사할 수 없음을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
| 계약에 미치는 효력 | 본 건 합병과 관련하여 합병존속회사 주주들의 주식매수청구권 행사 주식수 합계에 그 주식매수예정가격(자본시장과 금융투자업에 관한 법률 제165조의5 제3항 단서 및 동법 시행령 제176조의7 제3항에 의하여 산정된 금액을 의미함)을 곱한 금액이 금 800,000,000,000원을 초과하는 경우, 합병당사회사들은 서면으로 합의하여 본 계약을 해제하거나 합병 조건을 변경할 수 있습니다. |
| 14. 이사회결의일(결정일) | 2024년 07월 17일 |
| - 사외이사참석여부 | 참석(명) | 5 |
| 불참(명) | - |
| - 감사(사외이사가 아닌 감사위원) 참석여부 | - |
| 15. 풋옵션 등 계약 체결여부 | 아니오 |
| - 계약내용 | - |
| 16. 증권신고서 제출대상 여부 | 아니오 |
| - 제출을 면제받은 경우 그 사유 | 본 합병과 관련하여 신주 발행 대상이 50인 미만이며 합병신주 발행 후 지체없이 한국예탁결제원에 1년간 보호예수 예탁하여 해당증권을 인출하거나 매각하지 않기로 하는 내용의 예탁계약을 체결할 예정이므로 증권의 발행 및 공시 등에 관한 규정 제2-2조 제2항 제1호에 의거하여 증권신고서 제출 면제 |
동 합병은 2024년 11월 01일을 기일로 양사는 합병 절차를 완료하였으며, 이에 따라 SK E&S(주)는 소멸하였습니다. 존속회사인 SK이노베이션(주)는 소멸회사인 SK E&S(주)의 자산과 부채 일체를 이전받게 되어 단순합산 기준 총자산 32조 4,076억원, 총부채 7조 3,379억원이 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또한 SK이노베이션(주)는 합병신주 배정 기준일인 2024년 10월 31일 기준 SK E&S(주)의 주주에게 보통주 1주당 1.1917417의 비율로 SK이노베이션(주)의 신주를 배정하였으며, 이에 따라 SK이노베이션의 최대주주인 SK(주)의 지분율은 기존 36.2%에서 합병 후 55.9%로 증가하였음을 합병등기일인 2024년 11월 04일 합병등종료보고서를 통해 공시하였습니다.
[SK스페셜티(주) 매각]
당사는 2024년 12월 23일 이사회를 열어 자회사 SK스페셜티의 지분 85%를 사모펀드 한앤컴퍼니에 2조 7,008억원에 매각하는 내용의 주식매매계약 체결을 승인하였음을 공시하였습니다. 당사는 당사가 보유한 SK스페셜티 보통주 1,275만 1주를 사모펀드 한앤컴퍼니(한앤컴퍼니한앤코 30호 유한회사)에 매각할 예정이며 당사와의 반도체 사업과의 시너지를 고려해 SK스페셜티(주)의 지분 15%(약 225만주)는 당사가 계속 보유하기로 하였습니다. 계약 내용에 따르면 당사는 기본 매각대금 외에도 SK스페셜티의 2025년 경영실적에 따라 최대 850억원의 추가 성과급(Earn-out)을 받을 수 있으며 거래 종결 이후 신사업 양산에서 매출이 발생하면 최대 680억원의 추가 성과급도 지급받을 수 있습니다. 단, 양산 매출 조건을 달성하지 못할 경우, 당사는 한앤컴퍼니에게 약 170억원을 지급해야 합니다. 당사의 SK스페셜티(주) 지분 매각은 2025년 6월 13일 완료될 예정이었으나, 2025년 3월 31일 종결되었습니다. 당사는 이번 매각을 통해 확보한 자금을 재무 건전성 제고와 AI, 에너지솔루션 등 미래 성장동력 확보를 위한 투자 재원으로 활용할 계획입니다. 이번 거래는 2024년 9월 한앤컴퍼니가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된 이후 약 3개월 만에 성사되었으며 자세한 내용은 아래 공시 내용을 참고 바랍니다.
【발행회사의 요약 재무상황】
(단위 : 원)
| 구분 | 자산총계 | 부채총계 | 자본총계 | 자본금 | 매출액 | 당기순이익 | 감사의견 | 외부감사인 |
| 당해 연도 | 1,337,945,155,815 | 907,501,326,632 | 430,443,829,183 | 7,500,000,000 | 681,745,351,648 | 82,755,285,300 | 적정 | 한영회계법인 |
| 전년도 | 1,257,216,577,659 | 754,485,937,280 | 502,730,640,379 | 7,500,000,000 | 842,426,910,682 | 161,021,742,418 | 적정 | 한영회계법인 |
| 전전년도 | 1,088,206,722,498 | 747,517,706,363 | 340,689,016,135 | 7,500,000,000 | 65,748,035,661 | 5,848,385,071 | 적정 | 한영회계법인 |
[SK이노베이션(주)의 제3자배정 유상증자 참여]
한편, 당사는 2025년 7월 30일 이사회를 통하여 SK이노베이션(주)의 제3자배정 유상증자에 참여하여 보통주 3,603,603주를 출자하기로 결의하였습니다. 유상증자의 출자일은 2025년 8월 18일이며 총 출자금액은 4,000억원입니다. SK이노베이션(주)는 유상증자를 통하여 은행차입금 및 회사채를 상환하여 순차입금 규모를 줄여 재무건전성을 높일 예정입니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 공시 사항을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SK에코플랜트(주) 자회사 편입결정]한편, SK에코플랜트(주)는 반도체 관련 사업 포트폴리오 강화를 목적으로, 2025년 5월 13일 SK(주)의 자회사인 SK트리켐(주), SK머티리얼즈퍼포먼스(주), SK머티리얼즈제이엔씨(주) 및 SK레조낙(주)를 자회사로 편입하기로 결정하고 이를 공시하였습니다.
SK머티리얼즈퍼포먼스는 소규모 주식교환, 나머지 3곳은 현물출자 방식으로 편입이 진행될 예정이며, 포괄적 주식교환 및 현물출자는 2025년 12월 초 완료될 예정입니다. SK에코플랜트(주)는 SK(주)가 보유하고 있는 에스케이트리켐(주) 보통주식 65%(3,250,000주, 현물출자가액 231,731,500,000원), 에스케이레조낙(주) 보통주식 51%(2,142,000주, 현물출자가액 33,573,708,000원), 에스케이머티리얼즈제이엔씨(주) 보통주식 51%(46,585주, 현물출자가액 21,401,055,830원), 공통 자산(현물출자가액 105,411,749,430원)을 현물출자 받고 그 대가로 현물출자자인 SK(주)에게 제3자배정 증자 방식으로 SK에코플랜트의 보통주식 5,103,244주를 배정하기로 하였습니다. 또한, SK(주)가 소유한 에스케이머티리얼즈퍼포먼스(주) 주식 174,334주는 주식교환을 통해 SK에코플랜트(주)로 이전되며, 그 대가로 주식교환 대상주주에게 에스케이에코플랜트(주)가 새로이 발행하는 주식 2,718,618주를 교부할 예정입니다. (교환비율: 1주당 15.5943100주) 동 거래 이후 SK(주)의 SK에코플랜트(주)에 대한 지분율이 63.2%에서 67.6%로 상승할 전망입니다. 이에 따른 자세한 사항은 [III. 투자위험요소 - 2. 회사위험 - 20. SK그룹 리밸런싱에 따른 지배구조 변경 위험]을 참고바랍니다.
[에스엠코어 지분 일부 매각]
또한, 2025년 9월 16일 당사는 보유하고 있던 에스엠코어(주)의 주식 5,329,707주(지분율 26.60%) 중 4,230,000주(지분율 21.11%)를 장외매매로 (주)엠투아이코퍼레이션에 매각하였습니다. 관련 공시는 하기와 같습니다.
[에스케이시그넷(주) 제3자배정 유상증자 참여]
당사는 2025년 3월 7일자 이사회 결의에 따라 2025년 4월 30일 SK시그넷(주)의 유상증자에 참여하여 보통주 9,511,206주를 115,000백만원에 추가 취득하였습니다. 이에 대한 세부사항은 아래 공시 내용을 참조하시길 바랍니다.
한편, 당사는 2025년 12월 18일 이사회를 통하여 에스케이시그넷(주)의 제3자배정 유상증자에 참여하여 보통주 3,104,947주를 출자하기로 결의하였습니다. 유상증자의 출자일은 2025년 12월 16일이며 총 출자금액은 300억원입니다. 에스케이시그넷(주)는 유상증자를 통하여 글로벌시장 확장 및 북미 생산 능력 확충,전기차 충전기 Line-up 확대 및 사양 upgrade를 위한 연구개발비 투자, 전기차 충전기 제조를 위한 원재료 매입 등에 사용할 예정입니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 공시 사항을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 기업집단명 | 에스케이 | 회사명 | 에스케이(주) | 공시일자 | 2025.12.18 | 관련법규 | 공정거래법 제26조 |
한편, 당사는 2026년 06월 24일 이사회를 통하여 에스케이시그넷(주)의 제3자배정 유상증자에 추가적으로 참여하여 배당우선주 9,856,378주를 출자하기로 결의하였습니다. 유상증자의 출자일은 2026년 06월 29일이며 총 출자금액은 700억원입니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 공시 사항을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 기업집단명 | 에스케이 | 회사명 | 에스케이(주) | 공시일자 | 2026.06.24 | 관련법규 | 공정거래법 제26조 |
[에스케이시그넷(주) 공개매수]당사는 당사가 최대주주 지위를 유지하고 있는 에스케이시그넷(주)의 주식 전량을 매수하기로 2026년 7월 23일 이사회 결의를 통해 결정하였습니다. 2026년 7월 24일부터 2026년 8월 24일까지 한달간 공개매수를 진행하여 총 8,959,763주를 매수하여 96.83%의 지분을 확보하였습니다. 이후, 2026년 8월 28일 나머지 잔여 보통주식 1,112,823주에 대해 공개매수를 진행할 것을 결정하였습니다. 해당 공개매수는 2026년 8월 28일부터 2026년 10월 26일까지 진행될 예정이며, 이를 통해 2026년 8월 28일 공개매수설명서를 제출한 일자 기준 99.77%의 지분율을 확보할 계획입니다. 자세한 사항은 SK시그넷이 2026년 7월 24일 및 2026년 8월 28일 공시한 공개매수신고서를 참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 주1) | 위 공개매수예정수량 비율은 공개매수 대상주식인 2우선주 및 3우선주의 보통주 전환으로 인한 발행주식총수 증가분을 반영한 발행주식총수 기준입니다. 공개매수에서 제외되는 공개매수자가 보유한 우선주식의 전환은 가정하지 않았습니다. |
| 주2) | 위 공개매수자의 보유주식등의 보유 비율은 대상회사 자기주식을 포함하여 산정한 비율이며, 신고서 제출일 현재 보통주식과 우선주식(전환 전 기준)을 합산한 발행주식총수 기준입니다. |
| 주3) | 위 공개매수후(예정) 보유 비율은 공개매수 대상주식인 2우선주 및 3우선주의 보통주 전환으로 인한 발행주식총수 증가분을 반영한 발행주식총수 기준입니다. 공개매수에서 제외되는 공개매수자가 보유한 우선주식의 전환은 가정하지 않았습니다. |
| 주4) | 위 공개매수후(예정) 보유 비율은 자기주식을 포함하여 산정한 비율이며, 자기주식이 제외된 유통주식수 기준으로는 100.0%가 될 예정입니다. |
| 주1) | 위 공개매수자의 보유주식등의 보유 비율은 대상회사 자기주식을 포함하여 산정한 비율이며, 신고서 제출일 현재 보통주식과 우선주식(전환 전 기준)을 합산한 발행주식총수 기준입니다. |
| 주2) | 위 공개매수후(예정) 보유 비율은 자기주식을 포함하여 산정한 비율이며, 자기주식이 제외된 유통주식수 기준으로는 100.0%가 될 예정입니다. |
[SKC(주) 주주배정 후 실권주 일반공모 유상증자 참여]한편, 당사는 2026년 2월 26일 이사회를 통하여 SKC(주)의 주주배정 후 실권주 일반공모방식 유상증자에 참여하여 보통주 6,326,839주를 출자하기로 결의하였습니다. 유상증자의 출자 예정일은 2026년 5월 22일이며 총 출자금액은 약 5,397억원입니다. SKC(주)는 유상증자를 통하여 채무상환자금 및 타법인증권취득자금으로 사용할 예정입니다. 관련된 공시는 아래와 같으며, 자세한 공시는 SKC(주) 증권신고서(지분증권)을 참고 하시기 바랍니다.
[특수관계인에 대한 출자]
| 기업집단명 | 에스케이 | 회사명 | 에스케이(주) | 공시일자 | 2026.02.26 | 관련법규 | 공정거래법 제26조 |
[SK바이오팜(주) 보통주 매각 및 PRS계약 체결]
한편, 당사는 2026년 2월 26일자 이사회에서 당사가 보유한 SK바이오팜(주) 보통주 지분 일부(13.94%)를 재무적투자자에게 매각하고, 해당 지분을 대상으로 당사가 재무적투자자와 아래 사항을 주요 내용으로 하는 주가수익스왑(Price Return Swap) 계약을 체결하는 것을 결의하였습니다. 금번 PRS계약을 통하여 수수료 성격의 고정비가 추가로 발생할 수 있습니다. 또한, 기초자산의 전부 또는 일부가 해당 계약금액 대비 낮은 가격에 매각되는 경우 당사는 계약 상대방에게 정산차액에 대한 지급의무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계약 만기가 도래하거나 계약 조건 상 조기 정산 사유가 발생하는 시점에 잔여 기초자산이 존재하는 경우, 계약 상대방에게 잔여 계약금액을 지급할 의무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이러한 점은 당사의 현금흐름상 부담요인으로 평가될 수 있으나, 당사의 재무완충력 감안 시 대응 가능한 수준으로 판단되며 이러한 경우에도 당사는 기초자산을 계약상대방으로부터 매입할 의무가 없습니다.
| 구 분 | 주가수익스왑계약 |
|---|
| 계약당사자 | [수익 수령자] SK(주)
[수익 지급자] 한국투자증권 주식회사, 에스스카이제일차 주식회사, 그레이트더블에스제이차 주식회사, 뉴블레스제일차 주식회사, 제이온나인 주식회사 (총 5개사) |
| 기초자산 | SK바이오팜㈜ 보통주식 구주 10,917,028주 |
| 계약금액 | 1,250,000백만원 |
| 계약기간(체결일) | 3년(2026년 2월 26일) |
[SK Life Science Labs, Inc. 지분 매각] 한편, 당사는 2026년 3월 6일자 이사회결의에 따라 종속기업인 SK Life Science Labs, Inc. 보통주 일체를 종속회사인 SK바이오팜(주)에 매각 완료하였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 공시 사항을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타법인 주식 및 출자증권 취득결정]
[발행회사의 요약 재무상황]
(단위 : 원)
| 구분 | 자산총계 | 부채총계 | 자본총계 | 자본금 | 매출액 | 당기순이익 | 감사의견 | 외부감사인 |
| 당해년도 | 73,684,093,894 | 15,534,688,077 | 58,149,405,817 | 976,199,902 | - | -37,559,364,964 | - | - |
| 전년도 | 114,032,039,593 | 18,323,268,811 | 95,708,770,781 | 976,199,902 | 21,935,139,599 | -19,864,622,430 | - | - |
| 전전년도 | 180,890,836,200 | 44,243,824,500 | 136,647,011,700 | 976,199,902 | 7,240,900,535 | -78,298,721,597 | 적정 | E&Y US |
[SK실트론(주) 매각 결정]
당사는 2026년 7월 31일 이사회 결의에 의해 보유하고 있던 SK실트론(주) 보통주 전량을 (주)두산에게 양도하기로 결정하여 동 날짜에 공시하였습니다. 처분 금액은 2조 3,000억원이며,
2027년 1월 31일을 처분일자로 하여 매각을 진행할 예정입니다. 당사는 금번 매각을 통해 재무건전성을 제고하고 미래 성장동력 확보를 위한 재원을 확보할 계획입니다.
관련된 공시내용은 아래와 같습니다.
이처럼 당사는 지주회사로서 지속적인 지분 인수 또는 매각을 통하여 성장 활로를 모색하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 향후 당사 보유 자회사 및 자사주 지분 포트폴리오가 일부 변동될 수 있습니다. 당사의 지분 인수 또는 매각으로 인하여 발생할 수 있는 수익은 현시점에서 예측하기 어려우며 투자 실패 시에는 재무적인 손실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또한 지분 인수시 재원 마련을 위해 자금을 차입할 경우 부채비율 등 재무지표가 악화되고 재무 안정성이 약화될 수 있는 위험이 존재합니다. 투자자께서는 이 점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당사의 자사주 취득 및 소각 내역]
당사는 2022년 3월 29일 정기주주총회를 통해 주주가치 제고를 위한 주주환원정책을 수립하여 시행했습니다. 구체적인 정책 내용은 1) 자회사를 통한 경상 배당 수입의 30% 이상을 주주에게 배당하고, 2) 기업공개(IPO) 등 투자 포트폴리오에서 발생한 이익을 재원으로 2025년까지 매년 시가총액의 1% 이상에 해당하는 자사주를 매입하는 것입니다.
이후 2022년 8월 30일, 당사는 이사회를 통해 해당 주주환원정책의 일환으로 2,000억 원 규모의 자기주식취득 신탁계약 체결을 결의 및 집행했습니다. 해당 자기주식 취득은 증권사 신탁계약 방식으로 6개월간 진행되었습니다. 취득한 자기주식은 계약 기간 종료 후 별도 이사회 승인을 거쳐 전량 소각하기로 결정하였으며, 이에 따라 2023년 3월 29일 이사회 결의를 통해 취득 주식 951,000주(취득가액 약 1,998억 원)의 소각을 완료했습니다. 구체적인 계약 및 집행 사항은 관련 공시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주요사항보고서(자기주식취득신탁계약체결결정) - 2022.08.30]
[주식 소각 결정(2023.03.29)]
2023년 10월 31일, 당사는 이사회를 통해 1.2천억원 규모의 자기주식취득 신탁계약 체결 결정을 결의했습니다. 취득한 자기주식은 2024년 5월 2일 계약 기간 종료 이후 2024년 5월 30일 이사회에서 취득한 자기주식 695,626주(취득가액 약 1,198억원)를 소각할 것을 결의했습니다. 구체적인 계약 사항은 하기의 공시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주요사항보고서(자기주식취득신탁계약체결결정) - 2023.10.31]
한편, 당사는 2022년 3월 발표한 주주환원정책에 이어 2024년 10월 28일 자율공시를 통해 'FY24~FY26 기업가치 제고 계획'을 수립하고 현행 주주환원 정책을 확정하였습니다. 구체적으로 1) 보통주 기준 연간 주당 최소 배당금을 5,000원으로 설정하여 배당의 안정성 및 예측가능성을 제고하고, 2) 자산 매각 이익 발생 시 매년 시가총액의 1~2% 규모에 해당하는 자기주식 매입
ㆍ소각 또는 추가 배당을 실시하여 주주환원규모를 점진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입니다.한편, 당사는 2026년 3월 10일 이사회 결의를 통해 주주가치 제고를 목적으로 보유 중인 자기주식 17,982,486주 중 임직원 보상용 3,288,098주를 제외한 잔여 자기주식 전량을 소각하기로 결정하였습니다. 이는 2026년 개정 상법에 따라 상장회사의 자기주식 취득 후 1년 이내 원칙적 소각 의무화 및 보유
ㆍ처분 시 주주총회 승인 요건이 강화된 점을 반영한 것입니다. 이에 따라 당사는 해당 잔여 자사주 소각 건과 더불어, 임직원 보상 목적의 자사주 보유를 위한 '자기주식 보유
ㆍ처분계획'을 수립하여 2026년 정기 주주총회 승인을 완료하였습니다. 당사는 향후에도 자기주식의 취득
ㆍ보유
ㆍ소각 등 운용 전반에 있어 개정 법령상의 준수 사항과 강화된 절차를 엄격히 이행할 예정입니다. 자기소각과 관련된 구체적인 내용은 하단의 공시 사항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주요사항보고서(주식 소각 결정)(2026.03.10)]
당사는 과거 지속적인 배당 확대를 추진해온 바 있으며, 2024년 수립한 기업가치제고계획에 따라 자산 매각 이익 등 투자 성과를 활용하여 매년 시가총액의 1~2% 규모에 해당하는 자기주식 매입
ㆍ
소각 또는 정기배당 시 추가 배당 지급 등 다각적인 주주환원 방안을 검토
ㆍ
추진하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 향후 주주가치 제고를 위한 자기주식 매입을 재개하거나 배당금을 추가 확대할 경우 일정 수준의 주주환원 재금 소요가 지속 발생할 수 있습니다. 당사는 향후에도 투자수익과 재무 건전성을 균형 있게 고려하여 총주주환원율을 지속 제고해 나갈 계획입니다.
이처럼 당사는 지주회사로서 지속적인 지분 인수 또는 매각을 통하여 성장 활로를 모색하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 향후 당사 보유 자회사 및 자사주 지분 포트폴리오가 일부 변동될 수 있습니다. 당사의 지분 인수 또는 매각으로 인하여 발생할 수 있는 수익은 현시점에서 예측하기 어려우며 투자 실패 시에는 재무적인 손실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또한 지분 인수시 재원 마련을 위해 자금을 차입할 경우 부채비율 등 재무지표가 악화되고 재무 안정성이 약화될 수 있는 위험이 존재합니다. 투자자께서는 이 점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SK(주)는 지주회사 전환일(2015.08.03)로부터 SK증권 지분 10.0%를 보유하고 있었습니다. 이는 '독점규제및 공정거래에 관한 법률'에 규정된 일반지주회사가 금융회사 주식을 소유하는 행위를 제한하는 사항에 해당됩니다. 다만, 지주회사로 전환한 날부터 2년인 2017년 8월 3일까지 SK증권 지분 매각이 유예되었습니다. 이에 따라 SK(주)는 2017년 6월 8일 매각절차 진행에 대해 공시하였습니다.
| 1. 풍문 또는 보도의 내용 | 당사의 SK증권(주) 지분매각 추진보도 관련 |
| 2. 풍문 또는 보도의 매체 | 서울경제 |
| 3. 풍문 또는 보도의 발생일자 | 2017-02-06 |
| 4. 풍문 또는 보도의 내용에 대한 해명내용 |
| 당사가 보유 중인 SK증권(주)의 지분 매각을 위해 매각주간사를 선정 하였으며, 향후 매각 절차를 본격 추진할 예정입니다. 상기 사항과 관련하여 구체적인 사항이 확정되는 시점 또는 3개월 이내에 재공시 하겠습니다. (공시책임자) 재무1실장 김형근 |
| 5. 재공시예정일 | 2017-09-07 |
| ※ 관련공시 | 2017-05-30 풍문 또는 보도에 대한 해명(미확정) 2017-03-03 풍문 또는 보도에 대한 해명(미확정) 2017-02-06 풍문 또는 보도에 대한 해명(미확정) |
이에 따라 2017년 6월 28일 매각주관사인 삼정KPMG는 예비입찰을 진행하였으며 복수 후보군 중 케이프투자증권, 큐캐피탈파트너스, 호반건설 3곳이 적격인수후보로선정되어 실사를 진행하였으며 2017년 7월 25일 케이프컨소시엄(대표자: 케이프인베스트먼트 주식회사)을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하였습니다.
| 1. 풍문 또는 보도의 내용 | 당사의 SK증권(주) 지분매각 추진보도 관련 |
| 2. 풍문 또는 보도의 매체 | 서울경제 |
| 3. 풍문 또는 보도의 발생일자 | 2017-02-06 |
| 4. 풍문 또는 보도의 내용에 대한 해명내용 |
| 당사가 보유 중인 SK증권(주)의 지분 매각과 관련하여 케이프컨소시엄(대표자: 케이프인베스트먼트 주식회사)을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하였습니다.상기 사항과 관련하여 구체적인 사항이 확정되는 시점 또는 3개월 이내에 재공시 하겠습니다. (공시책임자) 재무1실장 김형근 |
| 5. 재공시예정일 | 2017-10-24 |
| ※ 관련공시 | 2017-02-06 풍문 또는 보도에 대한 해명(미확정) 2017-03-03 풍문 또는 보도에 대한 해명(미확정) 2017-05-30 풍문 또는 보도에 대한 해명(미확정) 2017-06-08 풍문 또는 보도에 대한 해명(미확정) |
SK(주)는 이후 2017년 8월 11일 우선협상대상자인 케이프컨소시엄과의 주식매매계약 체결에 대한 이사회 결의 관련 공시를 하였습니다.
| [발행회사(SK증권)의 요약 재무상황] | (단위 : 백만원) |
| 구분 | 자산총계 | 부채총계 | 자본총계 | 자본금 | 매출액 | 당기순이익 |
|---|
| 2016년 | 3,921,512 | 3,506,433 | 415,079 | 162,015 | 467,135 | 11,448 |
| 2015년 | 3,508,069 | 3,096,619 | 411,450 | 162,015 | 470,875 | 23,022 |
| 2014년 | 3,675,675 | 3,290,946 | 384,729 | 162,015 | 526,873 | 3,430 |
상기에 기재한 바와 같이 SK(주)는 지주회사 행위 제한 요건을 해제하기 위해 금융계열사인 SK증권 매각 진행을 위하여 2017년 8월 11일 우선협상대상자인 케이프컨소시엄(대표자: 케이프인베스트먼트 주식회사)과의 주식매매계약 체결에 대한 이사회 결의를 실시하였습니다. 그러나 공정거래위원회는 2018년 2월 1일 공정거래법상 일반지주회사의 금융회사 주식 소유금지 규정을 위반한 SK에게 SK증권 지분 9.88%(약3,200만주)를 시정명령을 받은 날로부터 1년 이내에 매각할 것과 과징금 29억 6,100만원을 부과하였습니다. 또한 우선협상대상자인 케이프컨소시엄이 2018년 2월 2일 금융당국에 SK증권 인수승인신청을 자진 철회하였습니다. 이는 금융감독원에서 케이프컨소시엄의 인수구조에 대해 케이프투자증권이 케이프컨소시엄의 인수주체에 투자하는 구조는 대주주에 대한 신용공여로 볼 여지가 있다는 입장을 밝혔기 때문입니다. 이에 SK(주)는 케이프컨소시엄과 주식매매계약을 해제하고, 2018년 3월 5일 J&W파트너스와 신규 계약을 체결하였습니다. 처분 금액은 약 515억원으로 케이프컨소시엄과체결한 계약 금액인 608억원보다는 하향 조정되었습니다. 2018년 4월 30일 J&W파트너스는 금융위원회에 SK증권 대주주 변경신청을 접수하였습니다.
【발행회사의 요약 재무상황】(단위 : 백만원)
| 구분 | 자산총계 | 부채총계 | 자본총계 | 자본금 | 매출액 | 당기순이익 |
|---|
| 2016년 | 3,921,512 | 3,506,433 | 415,079 | 162,015 | 467,135 | 11,448 |
| 2015년 | 3,508,069 | 3,096,619 | 411,450 | 162,015 | 470,875 | 23,022 |
| 2014년 | 3,675,675 | 3,290,946 | 384,729 | 162,015 | 526,873 | 3,430 |
2018년 7월 27일 금융위원회에 따르면 전날 정례회의에서 SK증권 인수를 추진하는 사모펀드 전문 운용사인 J&W파트너스에 대한 대주주 적격성 심사 안건이 최종 의결되었습니다. 이에 2018년 7월 30일 SK가 보유하고 있던 SK증권의 주식 32,011,720주(지분율 9.88%) 전부에 대하여 제이앤더블유 비아이지 유한회사의 장외매매를 통해 매각하였습니다.
2018년 7월 30일자로 SK증권에 대한 지분 전량을 매각하였으며, SK(주)는 공정거래위원회에 2018년 8월 24일자로 과징금을 납부하였습니다.
SK(주)는 재발방지를 위하여, 향후 관련 법규 준수를 위한 내부관리를 강화할 계획 입니다. 그러나, SK(주)는 지주회사로서 다양한 목적으로 자회사의 증자에 참여하거나 자회사 지분 및 자사주 지분을 매입, 합병 등을 진행하였습니다. 향후 SK 보유 자회사 및 자사주 지분 포트폴리오가 일부 변동될 수 있으며, 이에 공정거래법 상 지주회사 행위제한 사항 위반 가능성을 완전히 배제하기는 어렵습니다. 향후 공정거래위원회의 지주회사제도 개편 등 관련 법령의 개정 등으로 SK가 지주회사로서 행위제한사항을 위반할 경우 법적 제재 등이 부과될 수 있는 점 투자자께서는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SK(주)는 2017년 01월 23일 이사회 결의를 통해 LG가 보유하고 있는 LG실트론의 주식 51.0%(34,181,410주)를 6,200억원에 취득하기로 하였습니다. 이는 SK가 실리콘 웨이퍼 제조/판매사업 진출을 통해 반도체 소재사업을 확장하고자 하는데 그 목적이 있으며, 매매계약 체결 2017년 8월 17일 최종 대금납입과 함께 취득을 완료하였습니다. 이에 관한 세부사항은 SK가 2017년 1월 23일 및 2017년 8월 17일 공시한 '타법인 주식 및 출자증권 취득결정(자율공시)' 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 [발행회사(SK실트론)의 요약 재무상황] | (단위 : 백만원) |
| 구분 | 자산총계 | 부채총계 | 자본총계 | 자본금 | 매출액 | 당기순이익 |
|---|
| 2015년 | 1,306,817 | 967,864 | 338,953 | 33,512 | 777,382 | -16,429 |
| 2014년 | 1,466,417 | 1,111,030 | 355,387 | 33,512 | 780,610 | -47,312 |
| 2013년 | 1,519,788 | 1,109,882 | 409,906 | 33,512 | 850,313 | -166,364 |
한편, 당사는 재무건전성 제고 및 미래 성장동력 확보를 위한 재원 마련을 목적으로 SK실트론㈜ 지분 매각을 추진하였습니다. 이에 따라 2025년 12월 17일 ㈜두산을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하고 세부 거래조건에 대한 협의를 진행하였으며, 2026년 7월 31일 이사회에서 주식매매계약 체결을 최종 승인하였습니다. 매각 대상은 당사가 직접 보유하고 있는 SK실트론㈜ 보통주 34,181,910주와 총수익스왑(TRS) 계약상 콜옵션을 행사하여 취득할 예정인 보통주 13,140,440주를 합한 총 47,322,350주로, SK실트론㈜ 발행주식 총수의 70.61%에 해당합니다. 당사는 이사회 결의일인 2026년 7월 31일 ㈜두산과 주식매매계약을 체결하였으며, 기본 매매대금은 2조 3,000억원, 거래종결 예정일은 2027년 1월 31일입니다. 다만, 상기 2조 3,000억원은 기본 매매대금으로서 거래종결일까지 확인되는 조정사항에 따라 변동될 수 있습니다.SK(주)는 2015년 반도체용 산업가스 제조기업인 SK머티리얼즈를 인수하며 반도체 소재사업에 진출하였으며, 이후 SK머티리얼즈는 2016년 산업용가스 제조사인 SK에어가스를 인수하고 합작법인인 SK트리켐과 SK쇼와덴코를 설립하며 반도체 소재 사업확장을 진행하여습니다. 이와 더불어 LG실트론 인수를 통해 특수가스와 웨이퍼 등을중심으로 반도체 핵심 소재 사업 포트폴리오를 강화할 수 있을 것으로 전망됩니다.SK(주)는 동 지분인수 건에 대한 인수대금 6,200억원을 2017년 8월 17일 납입하며 최종인수절차를 마무리하였습니다. 이와 같이 SK(주)는 지속적으로 반도체 소재분야에서 M&A 및 투자를 단행하고 있으며 이는 차입 등으로 인해 SK(주) 재무구조를 훼손시킬 위험을 내포하고 있으니 투자자 분들께서는 이 점 고려해 주시기 바랍니다.
SK(주)는 2018년 11월 27일 이사회 결의를 통해 중국 동박 업체인 Wason사의 100% 모회사인 Shenzhen Londian Electrics Co., Ltd 지분 인수를 위해 해외 계열회사(Golden Pearl EV Solutions Limited)에 대한 약 2,712억원의 출자를 결의하였습니다. Wason사는 중국내 유일한 고품질 동박 제조업체이며 동박은 전기차에 쓰이는 2차전지의필수부품 중 하나입니다. 해당 투자로 SK(주)는 Wason사의 2대 주주가 되었습니다. 향후 투자 성공 여부에는 불확실성이 존재하니 투자자께서는 이 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최초 출자 시 SK가 공시한 내용은 다음과 같습니다.
SK(주)는 미래 고성장 분야인 전기차 충전 관련 사업으로의 포트폴리오 확장을 위해 2021년 04월 15일 이사회에서 ㈜시그넷이브이 구주 및 신주를 포함하여 전환우선주 총 7,540,087주(지분율 53.4%) 취득을 결의하였습니다. 취득 금액은 293,236백만원이며 취득 일자는 2021년 8월 12일로 현재 시점 SK시그넷은 종속회사 편입이 완료되었습니다. 이와 관련하여 SK(주)가 2021년 07월 14일에 정정 공시한 내용은 아래와 같습니다.
[발행회사의 요약 재무상황] (단위 : 백만원)
| 구분 | 자산총계 | 부채총계 | 자본총계 | 자본금 | 매출액 | 당기순이익 |
|---|
| 당해연도 | 82,198 | 51,678 | 30,520 | 3,773 | 61,890 | 1,534 |
| 전연도 | 74,516 | 47,183 | 27,333 | 3,689 | 42,416 | -1,803 |
| 전전연도 | 60,734 | 31,444 | 29,290 | 3,689 | 45,895 | -7,539 |
당사는 당사가 최대주주 지위를 유지하고 있는 에스케이시그넷(주)의 주식 전량을 매수하기로 2026년 7월 23일 이사회 결의를 통해 결정하였습니다. 2026년 7월 24일부터 2026년 8월 24일까지 한달간 공개매수를 진행하여 총 8,959,763주를 매수하여 96.83%의 지분을 확보하였으며, 이후 나머지 1,112,823주에 대해 현재 공개매수를 진행 중에 있습니다. 이를 통해 2026년 8월 28일 공개매수설명서를 제출한 일자 기준 99.77%의 지분율을 확보할 계획입니다.
한편, 당사는 2026년 2월 26일 개최된 이사회 결의에 따라, 2026년 3월 1일부터 4년간 Capital Call 방식으로 SK하이닉스㈜ 산하 미국 법인인 SK hynix NAND Product Solutions Corp.에 2억 5,000만달러를 출자하고 보통주를 취득하는 출자약정계약을 체결하였습니다.
2026년 3월 3일 SK하이닉스는 SK hynix NAND Product Solutions Corp.에 대하여 100억 달러 규모의 출자를 하기로 결정하였으며, 관련 공시는 아래와 같습니다.
당사가 출자하는 직접적인 법률상 피투자회사는 SK hynix NAND Product Solutions Corp.입니다. 동 법인은 기존에 고용량 기업용 SSD(eSSD) 사업을 영위하는 솔리다임(Solidigm)의 법인으로 활용되어 왔으며, SK하이닉스는 해당 법인을 구조개편하여 미국 내 AI 투자와 AI 설루션 사업을 전담하는 AI Company로 활용할 계획을 발표하였습니다. 솔리다임은 자회사를 설립하여 기존 사업을 해당 자회사에 양도하고, 기존 모회사는 SK hynix NAND Product Solutions Corp.로, 신설 자회사는 솔리다임 사업법인으로 활용하는 구조입니다. 신설 자회사는 Solidigm Inc.를 법인명으로 사용하여 사업의 연속성을 이어갈 예정입니다. SK hynix NAND Product Solutions Corp.가 미국 현지에서 독립적인 투자판단과 신속한 의사결정을 수행하는 구조를 갖춤으로써, 개별 기업에 직접 투자하는 방식과 달리 전문화된 AI 투자, 사업화 법인을 활용함으로써 기술 검토, 투자대상 발굴 및 사후관리 역량을 집중할 예정입니다. 다만, 해당 출자는 비상장 해외법인의 보통주를 취득하는 투자로서, 투자성과나 배당 및 회수시기가 보장되지 않습니다. SK hynix NAND Product Solutions Corp.의 투자대상 발굴 여부, 투자기업의 기술 상용화, 미국 AI 시장의 경쟁상황, 현지 규제, 환율 및 투자회수 환경에 따라 실제 투자성과는 당초 기대와 다를 수 있습니다.
이와 같은 당사의 지분투자는 증권신고서 제출 전일 기준 당사에 미치는 영향을 판단하기 어려운 측면이 있으며, 향후 투자 결과가 기대에 미치지 못할 경우 당사의 수익성 및 재무구조에 부정적인 영향을 줄 수 있으니 투자자께서는 이 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SK(주)는 SK그룹 전반에 대한 IT 서비스를 담당하는 사업을 영위함과 동시에 SK그룹의 지주회사로서 매출의 대부분이 종속회사를 통하여 발생하는 사업지주회사입니다. 2022년말 별도기준 특수관계인에 대한 매출액은 2조 8,347억원으로 해당기간 별도기준 매출액 3조 3,698억원 대비 84.1%를 차지하고 있으며, 2023년 별도기준 특수관계인에 대한 매출액은 3조 4,548억원으로 해당기간 별도기준 매출액 4조 1,370억원 대비 83.5%를 차지하고 있습니다. 2024년 별도기준 특수관계인에 대한 매출액은 3조 634억원으로 해당기간 별도기준 매출액 3조 7,068억원 대비 82.6%를 차지하고 있습니다. 2025년 별도기준 특수관계자 매출액은 3조 6,123억원으로 전체 매출액 대비 81.45%로 점차 하락하는 양상을 보였습니다. 다만, 2026년 반기 별도기준 특수관계자 매출액은 1조 7,216억원이며, 전체 매출액 대비 86.50% 수준으로 최근 3개년 수치를 상회하고 있습니다.
SK(주)의 최근 별도기준 특수관계자와의 매출액 및 거래 비중 추이는 아래와 같습니다.
| 구 분 | 2026년 반기 | 2025년 | 2024년 | 2023년 | 2022년 |
|---|
| 매출액 | 1,990,370 | 3,612,294 | 3,706,767 | 4,137,030 | 3,369,784 |
| 특수관계자 매출액 | 1,721,622 | 2,942,087 | 3,063,427 | 3,454,779 | 2,834,738 |
| 특수관계자 매출액 비중 | 86.50% | 81.45% | 82.64% | 83.51% | 84.12% |
SK(주)의 2026년 반기 기준 특수관계자와의 거래 내역은 다음과 같습니다.
| 구 분 | 회사명 | 매출 등 (주1) | 매입 등 (주2) |
|---|
| 종속기업 | SK이노베이션㈜ | 56,932 | 2,297 |
| SK에너지㈜ | 49,909 | 0 |
| 에스케이지오센트릭㈜ | 15,136 | 0 |
| SK인천석유화학㈜ | 12,280 | 0 |
| SK엔무브㈜ | | |
| 에스케이온㈜ | 52,545 | 0 |
| SK ON Hungary Kft. | 1,088 | 0 |
| SK ON(Jiangsu) Co., Ltd. | 3,991 | 0 |
| SK ON(YANCHENG) Co., Ltd. | 9,945 | 0 |
| SK온테크플러스㈜ | 140 | 77 |
| SK Americas, Inc. | 44 | 0 |
| Einstein Cayman Limited | 136,883 | 0 |
| Auxo Capital Inc. | 9,023 | 0 |
| SK에코플랜트㈜ | 23,273 | 0 |
| SKC㈜ | 119,720 | 6 |
| SK텔레콤㈜ | 284,431 | 16,691 |
| SK브로드밴드㈜ | 57,795 | 9,542 |
| 티맵모빌리티㈜ | 5,719 | 0 |
| SK플래닛㈜ | 5,958 | 79 |
| SK스퀘어㈜ | 68,823 | 0 |
| SK네트웍스㈜ | 33,531 | 3,444 |
| SK인텔릭스㈜ | 7,601 | 114 |
| SK스페셜티㈜ | | |
| 에스케이트리켐㈜ | 493 | 0 |
| SK실트론㈜ | 66,514 | 0 |
| SK핀크스㈜ | 137 | 3,046 |
| Plutus Capital NY, Inc. | 15,664 | 0 |
| 에스케이에어플러스㈜ | 1,147 | 0 |
| SK Pharmteco Inc. | 383 | 0 |
| Center for Breakthrough Medicines Holdings, LLC | 509 | 0 |
| Yposkesi, SAS | 113 | 0 |
| ㈜애커튼테크놀로지서비스 | 402 | 25,351 |
| SK AX Beijing Co., Ltd | 4,097 | 3,603 |
| SK AX USA, INC. | 60,343 | 0 |
| Socar Mobility Malaysia, SDN. BHD. | 522 | 0 |
| GigaX Europe kft. | 16,286 | 0 |
| 기타 | 51,077 | 12,561 |
| 관계기업 | 에스케이위탁관리부동산투자회사㈜ | 11,830 | 23,634 |
| ㈜엠엑스로보틱스(舊, ㈜에스엠코어) | 76 | 5,273 |
| ㈜클루커스 | | |
| ㈜투라인 클라우드 | 0 | 3,935 |
| 기타 | 19 | 0 |
| 기타 특수관계자 | 에스케이하이닉스㈜ | 465,662 | 8,035 |
| SK가스㈜ | 14,524 | 0 |
| SK케미칼㈜ | 6,614 | 0 |
| SK쉴더스㈜ | 16,146 | 19,985 |
| SK바이오사이언스㈜ | 4,378 | 0 |
| 기타 | 29,919 | 1,789 |
| 합 계 | 1,721,622 | 139,462 |
| 자료 : | SK(주) 2026년 반기보고서 |
| (주1) | 매출 등에는 종속기업 및 기타특수관계자로부터 수령한 배당금수익, 상표권 사용수익, 임대수익 등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
| (주2) | 매입 등에는 지급임차료, 용역비 등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
| (주3) | 동 회사 등은 기업회계기준서 제1024호 '특수관계자 공시' 문단 9에서 정의하는 특수관계자에는 해당하지 않으나, 공정거래위원회가 지정한 대규모기업집단계열회사는 기업회계기준서 제1024호 '특수관계자 공시' 문단 10에서 규정하는 실질관계에 따른 특수관계자라는 증권선물위원회의 의결사항에 따라 특수관계자로 분류되는 회사 등이 포함되었습니다. |
| 구 분 | 회사명 | 매출 등 (주1) | 매입 등 (주2) |
|---|
| 종속기업 | SK이노베이션㈜ | 218,914 | 2,516 |
| SK에너지㈜ | 56,758 | 247 |
| 에스케이지오센트릭㈜ | 17,435 | 0 |
| SK인천석유화학㈜ | 13,649 | 0 |
| SK엔무브㈜ | 6,967 | 0 |
| 에스케이온㈜ | 46,029 | 0 |
| SK ON Hungary Kft. | 0 | 205 |
| SK ON(Jiangsu) Co., Ltd. | | |
| SK ON(YANCHENG) Co., Ltd. | 8,128 | 0 |
| SK온테크플러스㈜ | 167 | 71 |
| SK Americas, Inc. | 322 | 0 |
| Einstein Cayman Limited | | |
| Auxo Capital Inc. | | |
| SK에코플랜트㈜ | 16,060 | 76 |
| SKC㈜ | 1,831 | 0 |
| SK텔레콤㈜ | 353,924 | 5,626 |
| SK브로드밴드㈜ | 58,850 | 4,962 |
| 티맵모빌리티㈜ | | |
| SK플래닛㈜ | 6,654 | 60 |
| SK스퀘어㈜ | 1,855 | 0 |
| SK네트웍스㈜ | 30,918 | 2,987 |
| SK인텔릭스㈜ | 3,648 | 113 |
| SK스페셜티㈜ | 47,486 | 81,316 |
| 에스케이트리켐㈜ | 429 | 14 |
| SK실트론㈜ | 15,529 | 0 |
| SK핀크스㈜ | 148 | 3,686 |
| Plutus Capital NY, Inc. | 16,665 | 0 |
| 에스케이에어플러스㈜ | 855 | 0 |
| SK Pharmteco Inc. | 707 | 0 |
| Center for Breakthrough Medicines Holdings, LLC | | |
| Yposkesi, SAS | | |
| ㈜애커튼테크놀로지서비스 | | |
| SK AX Beijing Co., Ltd | 9,448 | 3,379 |
| SK AX USA, INC. | 128,712 | 0 |
| Socar Mobility Malaysia, SDN. BHD. | | |
| GigaX Europe kft. | | |
| 기타 | 68,390 | 18,809 |
| 관계기업 | 에스케이위탁관리부동산투자회사㈜ | 11,974 | 22,096 |
| ㈜엠엑스로보틱스(舊, ㈜에스엠코어) | 153 | 18,497 |
| ㈜클루커스 | 0 | 30,483 |
| ㈜투라인 클라우드 | 0 | 2,657 |
| 기타 | 0 | 41 |
| 기타 특수관계자 | 에스케이하이닉스㈜ | 265,034 | 7,828 |
| SK가스㈜ | 10,501 | 0 |
| SK케미칼㈜ | 6,056 | 0 |
| SK쉴더스㈜ | 1,766 | 13,752 |
| SK바이오사이언스㈜ | | |
| 기타 | 30,118 | 1,690 |
| 합 계 | 1,456,080 | 221,111 |
| 자료 : | SK(주) 2025년 반기보고서 |
| (주1) | 매출 등에는 종속기업 및 기타특수관계자로부터 수령한 배당금수익, 상표권 사용수익, 임대수익 등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
| (주2) | 매입 등에는 지급임차료, 용역비 등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
| (주3) | 동 회사 등은 기업회계기준서 제1024호 '특수관계자 공시' 문단 9에서 정의하는 특수관계자에는 해당하지 않으나, 공정거래위원회가 지정한 대규모기업집단계열회사는 기업회계기준서 제1024호 '특수관계자 공시' 문단 10에서 규정하는 실질관계에 따른 특수관계자라는 증권선물위원회의 의결사항에 따라 특수관계자로 분류되는 회사 등이 포함되었습니다. |
SK(주)는 투자부문 및 사업부문(IT서비스 등)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SK(주)의 2021년말 별도기준 매출액 2조 7,495억원 가운데 투자부문(브랜드 사용료, 배당금 수익 등으로 구성)의 매출액이 차지하는 비중은 33.2%, 사업부문이 차지하는 비중은 66.8%입니다. 투자부문의 매출액이 전체 별도기준 매출액에서 차지하는 비중은 주요 자회사들의 배당 확대로 인하여 2017년 34.5%, 2018년 37.1%, 2019년 43.2%, 2020년 48.22%로 매년 비중이 확대되었습니다. 그러나 주요 자회사였던 SK E&S의 배당성향이 축소된 2021년 투자부문의 비중은 33.2%로 축소되었습니다.
2022년 별도기준 매출액 3조 3,698억원 가운데 투자부문(브랜드 사용료, 배당금 수익 등으로 구성)의 매출액이 차지하는 비중은 34.8%, 사업부문이 차지하는 비중은 65.2%입니다. 2023년 별도기준 투자부문 매출액은 1조 3,378억원으로 총 매출액의 55.0%을 기록하고 있으며, 사업부문 매출액은 1조 940억원으로 총 매출액의 45.0%를 차지하고 있습니다. 2024년 별도기준 투자부문 매출액은 1조 1008억원으로 총 매출액의 29.7%를 기록하고 있으며, 사업부문 매출액은 2조 6,059억원으로 총 매출액의 70.3% 기록하고 있습니다. 2025년 별도기준 투자부문 매출액은 8,656억원으로 총 매출액의 24.0%를 기록하였으며, 사업부문 매출액은 2조 7,467억원으로 총 매출액의 76.0% 기록하였습니다. 2025년 별도기준 영업이익은 투자부문이 6,034억원(전체 영업이익 중 74.2%), 사업부문이 2,098억원(전체 영업이익 중 25.8%)를 기록하였습니다. 2026년 반기의 경우, 별도기준 투자부문 매출액이 7,187억원, 사업부문 매출액이 1조 2,717억원을 기록하고 있습니다. 투자부문 매출액 중 배당수익이 4,674억원, 브랜드 사용수익이 2,500억원을 차지하고 있습니다. 2026년 반기 별도기준 영업이익은 투자부문이 5,697억원, 사업부문이 928억원 수준을 차지하고 있습니다. 지주회사의 특성으로 인하여 대부분의 배당금수익이 상반기에 인식되며 그로 인해 배당금수익을 포함하는 지주 부문의 매출액이 전체 매출액에서 차지하는 비중이 상반기에 높게 나타나는 특징이 있습니다.
| [사업 부문별 주요 재무 정보 - 별도기준] |
| | | (단위 : 백만원) |
| 구분 | 2026년 반기 | 2025년 반기 | 2025년 | 2024년 |
|---|
| 매출액 | 영업이익 | 매출액 | 영업이익 | 매출액 | 영업이익 | 매출액 | 영업이익 |
|---|
| 금액 | 비율(%) | 금액 | 비율(%) | 금액 | 비율(%) | 금액 | 비율(%) | 금액 | 비율(%) | 금액 | 비율(%) | 금액 | 비율(%) | 금액 | 비율(%) |
|---|
| 투자부문 | 718,703 | 36.1 | 569,712 | 86.0 | 557,842 | 31.1 | 428,041 | 84.4 | 865,642 | 24.0 | 603,399 | 74.2 | 1,100,852 | 29.7 | 846,964 | 84.8 |
| 사업부문 | 1,271,668 | 63.9 | 92,806 | 14.0 | 1,233,499 | 68.9 | 79,026 | 15.6 | 2,746,653 | 76.0 | 209,764 | 25.8 | 2,605,915 | 70.3 | 151,375 | 15.2 |
| 계 | 1,990,371 | 100.0 | 662,518 | 100.0 | 1,791,341 | 100.0 | 507,067 | 100.0 | 3,612,294 | 100.0 | 813,163 | 100.0 | 3,706,767 | 100.0 | 998,339 | 100.0 |
SK(주) 사업부문의 특수관계자에 대한 매출은 IT서비스, 보안서비스 및 콘텐츠 사업부문에서 발생합니다. 2017년 개정된 공정거래법에 따르면 계열 매출의 수익구조가 일반적인 비계열 매출 대비 상당히 유리하거나 비중이 높을 경우 이를 규제하거나 과징금을 부과할 수 있습니다. 다만, 동법 시행령에서 계열에 대한 매출이 효율성, 보안성 및 긴급성 등을 이유로 할 경우는 내부거래 비중 규제에서 제외될 수 있습니다. 이와 같은 일련의 규제조치로 인하여 SK(주)의 계열매출의 규모 및 수익구조는 직접적인 영향을 받을 수 있습니다.
SK(주)는 차별화된 서비스 및 노하우 제공을 통해 IT 서비스 품질을 향상시켜 나가고 있으며, 사업영역 및 시장 다변화를 위한 사업전략 전개를 통해 비계열사 매출 비중 확대 전략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국회에서 통과된 '일감몰아주기' 규제 관련법안 강화 및 대기업 SI업체들의 공공수주 금지 등 정부의 대기업 관련 규제 강화 정책에 따라 추가적인 비용이 발생하여 SK(주)의 수익성에 영향을 줄 가능성이 존재합니다. 한편, 공정거래위원회는 2019년 대기업집단 소속 회사 및 독립 SI기업을 대상으로 내부거래 실태조사를 실시하였으며, 이후 2022년 1월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공동으로 경쟁입찰 우선 고려, 비계열회사에 대한 차별 금지 등을 내용으로 하는 「IT서비스 일감개방 자율준수기준」을 마련하였습니다. 동 기준은 자율규범으로서 법적 강제사항은 아니나, 향후 관련 내부거래에 대한 규제 및 감독이 강화될 경우 동사의 사업환경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
또한, 특수관계자에 대한 거래비중이 높을 경우, 관계회사 및 종속회사의 경영실적이나 투자계획, 경영전략 등에 크게 영향을 받아 SK(주)의 재무안정성 및 수익성에 영향을 미칠 수 있으니 투자자들께서는 이 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SK(주)는 규제조치로 인한 SK(주)의 매출 규모 및 수익구조에 대한 부정적인 영향을 최소화 하기 위하여 사업부문(IT서비스 부문)의 경쟁력 강화 노력 및 사업위험을 지속하고 있습니다. 다만, 이러한 SK(주)의 노력에도 불구하고 SK(주)에 대한 일련의 규제조치가 계열매출의 규모 및 수익구조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으므로 투자자께서는 이 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2012년 7월 4일, 공정거래위원회는 SK(주)의 SI분야 시스템 관리 운영에 대한 대가 지급과 관련하여 계열회사인 SK텔레콤, SK이노베이션 등 총 7개사가 SK에게 현저히 유리한 거래조건을 그대로 수용함으로써 SK를 부당하게 지원하였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따라
'독점규제및공정거래에관한법률' 제23조(불공정거래행위의 금지) 위반을 이유로 전원회의를 통해 시정명령 및 과징금 부과 결정을 하였습니다.
2012년 9월 12일 해당 계열회사는 아래와 같이 최종 과징금 347억 3,400만원 부과 결정을 받아 이를 납부하였습니다. 해당 계열회사 전체는 공정거래위원회의 의결에 불복하여 행정소송을 제기하였으며, 2014년 5월 14일 서울고등법원 판결에 따라 계열회사가 승소하였습니다. 공정거래위원회가 이에 불복하여 대법원에서 상고하였으며, 2016년 3월 10일 해당 계열회사가 최종 승소하였습니다. 2013년 1월 31일 서울중앙지방법원 형사21부는 SK(주)의 전직 이사(현 미등기임원, 회장)와 미등기임원 2인(부회장 1인 및 부사장 1인, 각 현직)에 대한 1심 판결에서 특정경제범죄가중처벌등에관한법률을 위반한 혐의로 전직 이사인 회장에 대하여는 징역 4년을, 부회장인 미등기임원에 대하여는 무죄를, 부사장인 미등기임원에 대하여는 징역 2년6월(집행유예 3년)을 선고하였습니다. 2013년 9월 27일 서울고등법원 제4형사부는 위 3인에 대한 항소심 판결에서 특정경제범죄가중처벌등에관한법률을 위반한 혐의로 전직 이사인 회장에 대하여는 징역 4년을, 부회장인 미등기임원에 대하여는 징역 3년6월을, 부사장인 미등기임원에 대하여는 징역 2년6월(집행유예3년)을 선고하였습니다. (부사장인 미등기임원에 대해서는 대법원에 상고를 하지 않아 확정되었음) 2014년 2월 27일 대법원 상고심 선고공판에서 대법원은 상고를 모두기각하고 항소심을 확정했습니다. 이후, 2015년 8월 14일자로 전직 이사인 회장에 대하여 특별사면 및 복권이 내려졌습니다. 위 재판 결과와 전직 이사인 회장의 특별사면 및 복권이 당사의 재무상태에 중대한 영향을 미치지는 않았으나, 당사의 평판에 미친 영향에 대하여는 정확히 예측하기 어렵습니다. 2015년 3월 14일 방위사업비리 정부합동수사단은 공군 전자전 훈련장비 사업과 관련하여 일광공영의 이모 회장과 SK(주)의 미등기임원(권모 상무, 전직)을 구속하고, 같은 달 31일 '특정경제범죄가중처벌등에관한법률위반(사기)’혐의로 기소하였습니다. 이후 2015년 5월 22일 당사의 미등기임원(윤모 전무, 전직)을 추가적으로 구속하고, 6월 10일 같은 혐의로 기소하였습니다. 또한 위 사건과 관련하여 2015년 7월 3일 당사의 전직 대표이사(사장)을 같은 혐의로 불구속 기소하였습니다. 위 사건들은 병합되어 서울중앙지방법원 형사 30부에서 1심 재판이 진행되었으며, 같은 재판부는 2016년 10월 27일 '특정경제범죄가중처벌법위반(사기)’혐의에 대하여 권모 상무, 윤모 전무, 전직 대표이사(사장) 모두에게 전부 무죄를 선고하였습니다. 검찰은 2016년 11월 2일 1심 판결에 대하여 항소하였으며, 2017년 8월 23일 검찰의 항소를 기각하는 무죄를 선고하였습니다. 해당 판결에 대하여 검찰이 2017년 8월 29일 상고하여 대법원 제2부에서 재판이 진행되었으며, 같은 재판부는 2018년 3월 29일 검찰의 상고를 기각하는 무죄판결을 선고하였습니다. 최종적으로 무죄가 확정되어 당사에 직접적인 영향은 없었으나, 해당 소송이 당사의 평판에 미친 영향은 예측하기 어렵습니다.
2021년 03월 08일 SK네트웍스는 전 SK 임원의 업무상 횡령 혐의에 대한 공소제기 사실을 확인하였습니다. 혐의 발생금액은 약 20억원으로 2025년 1월 16일 해당 업무상 횡령 혐의 관련 제2심 판결 결과 특정경제범죄 가중처벌 등에 관한 법률 위반(횡령), 업무상 횡령에 대해 일부 유죄에 따른 징역 2년 6개월을 선고 받았습니다. 이후 2025년 5월 15일 대법원 판결 결과 상고기각으로 원심이 확정되었습니다. 2021년 5월 25일 서울중앙지방검찰청은 SK(주)의 전 사내이사인 조모 이사를 특정경제범죄가중처벌등에관한법률위반(배임) 공소사실로 불구속 기소하였습니다. 본 기소 건의 공소사실은 각각 SK(주) 재무팀장(CFO) 및 자율책임경영지원단장(2012년), SKC의 기타비상무이사 및 이사회 의장(2015년)으로 재직하였던 조모 이사가 다른 경영진과 공모하여, 2012년과 2015년에 SKC로 하여금 자회사인 SK텔레시스에 대한 유상증자에 참여하게 함으로써 업무상 임무를 위배하여 SK텔레시스로 하여금 재산상 이익을 취득하게 하고, SKC에 재산상 손해를 가했다는 것으로 파악됩니다. 2022년 1월 27일 특정경제범죄가중처벌등에관한법률위반(배임) 혐의 관련 무죄판결을선고하였습니다. 최종적으로 무죄가 확정되어 당사에 직접적인 영향은 없었으나, 해당 소송이 당사의 평판에 미친 영향은 예측하기 어렵습니다.
공정거래위원회는 SK(주) 대표이사회장이 2017년에 (주)LG실트론 지분 29.4%를 확보하는 과정에서 SK(주) 및 대표이사회장이 공정거래법을 위반(특수관계인에 대한 부당한 이익제공등 금지)하였다고 보고, 시정명령 및 과징금(각 8억원) 부과 처분을 하였습니다. SK(주) 및 SK(주) 대표이사 1인은 서울고등법원에 동처분의 취소를 구하는 소송을 제기하였으며 2024년 1월 24일 전부 승소하였습니다. 공정거래위원회는 동판결에 불복하여 2024년 2월 13일 상고하였으나, 2025년 6월 26일 대법원에서 처분이 취소되었습니다. 최종적으로 처분 취소가 확정되어 당사에 직접적인 영향은 없었으나, 해당 소송이 당사의 평판에 미친 영향은 예측하기 어렵습니다.
당사는 내부통제 등을 통하여 법률 위반 방지를 노력하고 있으나, 위 사례들과 같이 향후 당사 및 계열회사의 전/현직 임원의 법률위반 가능성을 완전히 배제하기는 어려운 상황입니다.
당사 및 계열회사 전직 임원들의 법률위반 혐의가 발생할 경우 당사의 사업 경쟁력과 재무 건전성 등에 악영향을 미칠 수 있으며, 회사의 평판에도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 법률위반으로 인한 영향은 정확히 예측하기 어려
우니 투자자들께서는 이 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1) 증권신고서 제출 전일 기준 SK(주)가 피고로 계류중인 주요 소송사건의 내역
| 피 고 | 원 고 | 소송사건 내용 | 통화 | 소송가액 | 진행상황 |
| SK㈜ | ㈜이씨에스텔레콤 등 | 손해배상 청구소송 등 | KRW | 2,902 | 2심 진행중 등 |
| J. Brian O'Neill, Richard Heaney | 손해배상 청구소송 | USD | - | 1심 진행중 (주1) |
| (주1) | 관련 소송가액과 소요기간 및 최종결과는 현재로서는 예측할 수 없습니다. |
(2) 또한, SK(주)는 2026년 반기말 기준 영업거래보증 등과 관련하여 아래와 같이 수표 및 어음을 견질로 제공하고 있습니다.
(1) 별도기준
| (기준일 : 2026년 06월 30일) | (단위 : 매, 백만원) |
| 제 출 처 | 매 수 | 금 액 | 비 고 |
|---|
| 은 행 | 2 | 792 | |
| 금융기관(은행제외) | 1 | - | |
| 법 인 | 88 | - | 백지수표 66매,백지어음 22매 |
| 기타(개인) | - | - | |
(2) 연결기준
| (기준일 : 2026년 06월 30일) | (단위 : 매, 백만원) |
| 제 출 처 | 매 수 | 금 액 | 비 고 |
|---|
| 은 행 | - | - | - |
| 금융기관(은행제외) | - | - | - |
| 법 인 | 17 | - | 백지수표 7매,백지어음 10매 |
| 기타(개인) | - | - | - |
(3) 한편, 2026년 반기말 기준 SK(주) 및 연결대상종속회사의 우발부채와 관련된 기타 주요약정 내용은 다음과 같습니다.
(1) 당사는 舊, SK주식회사에서 2007년 7월 1일자로 인적분할된 SK이노베이션㈜와 SK이노베이션㈜로부터 물적분할된 SK에너지㈜, 에스케이지오센트릭㈜, SK엔무브㈜, SK인천석유화학㈜, SK아이이테크놀로지㈜, 에스케이온㈜ 및 에스케이어스온㈜와 연대하여 분할 전의 회사채무에 대하여 변제할 책임이 있습니다. 또한, 舊, SK주식회사에서 2011년 4월 1일자로 물적분할된 SK바이오팜㈜와 연대하여 분할 전의 회사채무에 대하여 변제할 책임이 있으며, 舊, SK머티리얼즈㈜에서 2021년 12월 1일자로 물적분할된 SK스페셜티㈜와 연대하여 분할 전의 회사채무에 대하여 변제할 책임이 있습니다.(2) 당사는 에스케이위탁관리부동산투자회사㈜로부터 본사 사옥에 대한 임대차 계약을 체결하고 있습니다. 동 임대차계약에 따른 임대차 계약기간은 2026년 7월 5일까지이며, 계약 종료전 임대차 계약을 5년 연장할 수 있는 연장 선택권을 보유하고 있어 당반기 중 이사회에서 2031년 7월 5일까지의 계약 연장을 승인하였습니다. 한편, 당사는 임대인이 건물 매각 시 공정가액에 매입할 수 있는 우선매수권을 부여받았습니다.(3) 당사는 SK그룹계열회사 등과 정보시스템 서비스제공계약(IT Outsourcing) 및 정보시스템 유지계약(IT System Maintenance)을 체결하여 정보시스템 유지, 개발 및 하드웨어 공급업무를 수행하고 있습니다.
(4) 당사는 SK해운㈜의 보통주 발행 및 구주매각과 관련하여 보통주 투자자와 총수익스왑계약을 체결하였으며, 주요 내역은 다음과 같습니다.
| 구 분 | 신주발행 | 구주매각 |
|---|
| 투자자 | 스페셜시츄에이션제일호(유) 등 | 코퍼릿턴어라운드제일호㈜ |
| 대상주식수 | 6,548,672주 | 4,808,259주 |
| 계약일 | 2022년 03월 30일 | 2022년 03월 30일 |
| 만기일 | 2027년 04월 13일 | 2027년 05월 11일 |
| 정산 | 당사와 투자자는 대상주식 전부에 대해 만기일 보통주의 순매도금액에서 발행가액을 차감한 금액을 현금정산함. 정산금액이 (+)인 경우에는 투자자가 당사에게, 정산금액이 (-)인 경우에는 당사가 투자자에게 지급함. 단, 매각 미완료시 주식의 매각가는 "0"으로 간주함. |
| 정상결제 | 당사는 계약일로부터 매 3개월째 되는 날("프리미엄 지급일")에 잔여대상주식의 잔여 계약금액에 3.899%를 투자자에게 지급하여야 함. 한편 투자자가 대상주식의 보유로 배당금 등을 수령하는 경우 해당 금액을 당사에 지급하여야 함. |
| 콜옵션 | 당사는 투자종결일로부터 만기일 사이에 도래하는 매 1년째 되는날에 투자자가 보유하고 있는 보통주 계약금액에 일정 수준의 가산금을 더한 금액으로 매수 청구 할 수 있음. |
(5) 당사는 종속기업인 SK실트론㈜의 보통주 투자자와 총수익스왑계약을 체결하였으며, 주요 내역은 다음과 같습니다.
| 구 분 | 총수익스왑계약 |
|---|
| 투자자 | 워머신제육차㈜ 등 |
| 대상주식수 | 13,140,440주 |
| 계약일 | 2022년 8월 16일 |
| 만기일 | 2027년 8월 30일 |
| 정산 | 당사와 투자자는 대상주식 전부에 대해 만기일 보통주의 순매도금액에서 발행가액을 차감한 금액을 현금정산함. 정산금액이(+)인 경우에는 투자자가 당사에게, 정산금액이(-)인 경우에는 당사가 투자자에게 지급함. 단, 매각 미완료시 주식의 매각가는 "0"으로 간주함. |
| 정상결제 | 당사는 효력발생일로부터 5영업일 이내에 최초 계약금액의 0.5%에 해당하는 금액을 지급하고 효력발생일로부터 매 3개월째 되는 날("프리미엄 지급일")에 잔여대상주식의 잔여 계약금액에 4.948%를 투자자에게 지급하여야 함. 한편 투자자가 대상주식의 보유로 배당금 등을 수령하는 경우 해당 금액을 당사에 지급하여야 함. |
| 콜옵션 | 당사는 본 계약의 효력발생일로부터 매 3개월이 되는 각 날("분기지급일")에 투자자가 보유하고 있는 보통주 최초계약금액에 일정 수준의 가산금을 더한 금액으로 매수 청구할 수 있음. |
(6) 당사는 종속기업인 SK이노베이션㈜의 보통주 투자자와 총수익스왑계약을 체결하였으며, 주요 내역은 다음과 같습니다.
| 구 분 | 총수익스왑계약 |
|---|
| 투자자 | 엠디프라임제일차㈜ 등 |
| 대상주식수 | 5,529,918주 |
| 계약일 | 2024년 09월 06일 |
| 만기일 | 2027년 11월 16일 |
| 정산 | 당사와 투자자는 대상주식 전부에 대해 만기일 보통주의 순매도금액에서 발행가액을 차감한 금액을 현금정산함. 정산금액이 (+)인 경우에는 투자자가 당사에게, 정산금액이 (-)인 경우에는 당사가 투자자에게 지급함. 단, 매각 미완료시 주식의 매각가는 "0"으로 간주함. |
| 정상결제 | 당사는 본 계약의 효력발생일로부터 만기일 사이의 기간에 도래하는 매 3개월째 되는 날("프리미엄 지급일")마다 잔여대상주식의 잔여 계약금액에 TRS Premium(91일물 양도성 예금증서(CD) 최종호가수익률에 연 일점팔영 퍼센트(1.80%)를 가산한 변동이율)을 곱한 금액을 투자자에게 지급하여야 함. 한편 투자자가 대상주식의 보유로 배당금 등을 수령하는 경우 해당 금액을 당사에 지급하여야 함. |
| 콜옵션 | 당사는 매 프리미엄지급일(본 계약의 효력발생일로부터 매 3개월이 되는 날)에 본인이 총수익 지급자가 보유하고 있는 잔여 기초자산(투자자가 당사로부터 매수한 SK이노베이션㈜ 발행 보통주식) 전부를 기초자산의 잔여 계약금액에 매수선택권 행사수수료, 증권거래세 및 농어촌특별세 상당액을 합한 금액으로 매수 청구할 수 있음. |
(7) 종속기업인 LNG Americas, Inc.는 FLNG Liquefaction 3, LLC가 미국 텍사스주에 2020년부터 운영하는 천연가스 액화설비로부터 액화서비스를 20년간 제공받을 예정입니다. 당반기말 현재 종속기업인 SK이노베이션㈜는 LNG Americas, Inc.가 체결한 동 계약과 관련하여 LNG Americas, Inc.가 서비스 대금을 지급하지 못하거나 의무위반 등으로 손해배상을 이행하지 못하는 경우 지급을 이행할 책임을 부담하고 있습니다. 당사는 SK이노베이션㈜의 이행보증계약과 관련하여 계약이행 보증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8) 당사는 종속기업인 Plutus Capital NY, Inc.의 자회사인 Hudson Energy NY, LLC의 대출 및 여신한도 USD 236,000천의 원리금 상환 자금부족 시 부족자금을 대여하는 자금보충약정을 체결하였습니다.
(9) 당사는 종속기업인 SK Pharmteco Inc.의 자회사인 Abrasax Investment Inc.의 대출 및 여신한도 USD 315,000천의 원리금 상환 자금 부족 시 부족자금을 대여하는자금보충약정을 체결하였습니다.
(10) 당사는 종속기업인 Socar Mobility Malaysia, SDN. BHD.의 대출 및 여신한도 MYR 70,000천의 원리금 상환 자금 부족시 부족자금을 대여하는 자금보충 약정을 체결하였습니다. 한편, 당사는 보고기간 후 동 약정과 관련하여 금융기관 차입금 상환으로 인해 자금보충 약정이 해지되었습니다.
(11) 당사는 종속기업인 SK시그넷㈜의 특정 주주가 보유한 주식에 대하여 일정 조건을 충족하는 경우 주당 50,000원에 당사에 매각할 수 있는 주주간 계약을 체결하였습니다.
(12) 당사가 매각예정자산으로 보유중인 ㈜쏘카 주식 2,936,225주에 대하여 매수자인 롯데렌탈㈜이 질권을 설정하고 있습니다.
(13) 공모사채 발행시 당사와 사채관리회사와의 계약에 따라 재무비율의 유지, 담보권설정의 제한, 자산의 처분제한 조건, 지배구조의 변경제한 조건이 존재합니다.
(14) 당반기말 종속기업인 SK Pharmteco Inc.는 기한 내 IPO 실패 시 투자자에게 보장수익률이 달성되도록 하는 가격으로 투자금을 상환해야 하는 의무 등을 부담하고 있습니다. 당사는 SK Pharmteco Inc.의 상환전환우선주 발행과 관련하여 지급보증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15) 당사는 Amazon Web Services(이하 "AWS")와 Cloud 서비스 이용에 관한 계약을체결하였습니다. 계약에 따라 2025년 7월부터 향후 10년 간 AWS 서비스를 제공받을 수 있으며, 총 약정금액은 USD 1,300,000천입니다. 한편, 당사는 종속기업인 SK텔레콤㈜와 AWS 서비스 제공에 관한 계약을 체결하였습니다. 계약에 따라 2025년 7월부터 향후 10년 간 AWS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며, 총 약정금액은 USD 800,000천입니다.
(16) 당사는 종속기업인 SK이노베이션㈜의 보통주에 대하여 재무적투자자와 주가수익스왑(Price Return Swap) 계약을 체결하였으며, 주요 내역은 다음과 같습니다.
| 구 분 | 주가수익스왑계약 |
|---|
| 계약당사자 | [수익 수령자] SK㈜ |
| [수익 지급자] 더블에스에버2025㈜, 엠에스파트너스제일차㈜, 엠에스파트너스제이차㈜, 큐브이노제일차㈜, 멀티솔루션써밋㈜, 에스프로젝트에스인㈜, 뉴스타그린테크제일차㈜ (총 7개사) |
| 기초자산 | SK이노베이션㈜ 기명식 보통주식 신주 14,414,409주 |
| 계약일 | 2025년 7월 30일 |
| 계약기간 | 3년 |
| 정상결제 | 수익 수령자는 계약기간 중 매 분기 도래하는 고정수익 지급일마다, 직전 영업일 기준 잔여 계약금액에 PRS Premium Rate(투자종결일 2영업일 전일 기준, 민간채권평가회사 4사가 제공하는 수익 수령자의 3년 만기 회사채 개별민평 수익률의 산술평균에 연 1.5%를 가산한 이자율)를 적용하여 산정한 고정수익 금액을 수익 지급자에게 지급함. |
(17) 당사는 ㈜엠엑스온
(舊, ㈜엠투아이코퍼레이션 이하 "㈜엠엑스온")과 관계기업인 ㈜엠엑스로보틱스(舊, ㈜에스엠코어 이하 "㈜엠엑스로보틱스") 투자와 관련하여 주주간 약정을체결하고 있습니다. 이 약정에 따라 일정 조건을 충족하는 경우 당사는 소유하고 있는 대상회사 주식 전부 또는 일부에 대하여 ㈜엠엑스온 또는 ㈜엠엑스온이 지정한 제3자에게 매도할 수 있는 권리를 보유하고 있습니다. 또한 ㈜엠엑스온은 일정 조건을 충족하는 경우 당사 보유 주식 전부 또는 일부에 대하여 매수할 수 있는 권리를 보유하고 있습니다. 한편, ㈜엠엑스온이 ㈜엠엑스로보틱스 주식 전부를 제3자에게 매각하고자 하는 경우, 당사는 동일한 조건으로 매각에 참여할 수 있는권리(동반매각참여권)을 보유하고 있으며, ㈜엠엑스온은 대상회사 주식 전부에 대하여 제3자에게 함께 매도할 것을 요구할 수 있는 권리(동반매각요구권)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18) 당사는 종속기업인 SK바이오팜㈜의 보통주에 대하여 재무적투자자와 주가수익스왑(Price Return Swap) 계약을 체결하였으며, 주요 내역은 다음과 같습니다.
| 구 분 | 주가수익스왑계약 |
|---|
| 계약당사자 | [수익 수령자] SK㈜ |
| [수익 지급자] 한국투자증권㈜, 그레이트더블에스제이차㈜, 에스스카이제일차㈜, 뉴블레스제일차㈜, 제이온나인㈜ (총 5개사) |
| 기초자산 | SK바이오팜㈜ 기명식 보통주식 10,917,028주 |
| 계약일 | 2026년 2월 26일 |
| 계약기간 | 3년 |
| 정상결제 | 수익 수령자는 계약기간 중 매 분기 도래하는 고정수익 지급일마다, 직전 영업일 기준 잔여 계약금액에 PRS Premium Rate(매매종결일 2영업일 전일 기준, 민간채권평가회사 4사가 제공하는 수익 수령자의 3년 만기 회사채 개별민평 수익률의 산술평균에 연 1.15%를 가산한 이자율)를 적용하여 산정한 고정수익 금액을 수익 지급자에게 지급함 |
19) 당사는 당반기 중 SK hynix NAND Product Solutions Corp.의 신규 주식 취득을 위한 출자약정을 체결하였습니다. 총 약정금액은 USD 250,000천이며, 당반기말 현재 USD 133,891천의 출자가 완료되었습니다.
1) 종속기업인 SK에너지(주), SK인천석유화학(주), 에스케이온(주) 및 에스케이지오센트릭(주)는 일부 금융기관과 체결한 B2B 기업 약정계약 및 국세카드를 통해 전기료및 관세 등을 결제하며, 해당 약정에 따른 신용 공여기간 종료일에 결제대금을 카드사에 지급하고 있습니다. 당반기말 현재 관련 미지급금 등은 3,750,805백만원이며, 전액 유동부채로 분류되어 있습니다.
2) 종속기업인 SK인천석유화학(주)는 2023년 10월 19일자로 신종자본증권을 발행하였으며 신종자본증권과 관련된 약정사항은 다음과 같습니다.
| 구 분 | 내 용 |
|---|
| 사채의 명칭 | 제2회 공모 채권형 신종자본증권 |
| 사채의 발행금액 | 140,000백만원 |
| 사채의 만기 | 2053년 10월 19일(30년)- 단 발행회사 재량에 따라 동일한 조건으로 만기 연장 가능 |
| 이자지급 | (1) 이자율- 발행일~2026년 10월 19일("최초 재설정일") 〓 7.300%- "최초 재설정일"~2027년 10월 19일("2차 재설정일") 〓 ①+②+③① "최초 재설정일" 2영업일 전 발행회사의 3년 만기 회사채 개별민평금리② 가산금리 (7.300% - 발행일 2영업일 전 개별민평금리)③ Step-up 마진 (1.500%)- "2차 재설정일~다음 "재설정일(아래 정의 참조)" 및각 재설정일~그 다음 재설정일 〓 ①+②+③① 각 기간 초일의 2영업일 전 개별민평금리② 가산금리 (7.300% - 발행일 2영업일 전 개별민평금리)③ Step-up 마진 (1.500%)※"재설정일" : "2차 재설정일"로부터 1년째 되는 날과 그 이후 매 1년마다 그날에 해당하는 날(2) 이자지급- 발행일 이후 매 분기별 지급단, 발행회사의 재량으로 예정된 이자지급일로부터 10영업일 전까지 보유자,한국예탁결제원, 지급대리인에 통지하여 이자지급일에 예정된 이자지급을 연기할 수 있음(이자지급 연기 시 보통주식 배당금 지급 불가/누적적 연기) |
| 중도상환권 | - 발행일로부터 3년째 되는 날(2026년 10월 19일) 또는 그 이후의 각 이자지급기일에사채 전부에 대해 지배기업이 중도상환 가능- 기타 상황(*) 발생 시 SK인천석유화학(주)가 중도상환 가능(*) 관련 회계기준 변경에 의해 자본으로 간주되지 않는 경우, 대주주변경사유 발생 시,신용평가사로부터 자본인정 안될 경우, 이자에 대한 법인세 손금 인정이 안될 경우 |
| 기한의 이익 상실 | - 발행회사가 본 사채상 지급의무를 지급기한 도래한 때 이행하지 않고 이러한미지급상태가 그로부터 10일 이상 지속된 경우- 발행회사의 청산 시 |
3) 종속기업인 SK인천석유화학(주)는 2024년 3월 7일자로 신종자본증권을 발행하였으며 신종자본증권과 관련된 약정사항은 다음과 같습니다.
| 구 분 | 내 용 |
|---|
| 사채의 명칭 | 제3회 사모 채권형 신종자본증권 |
| 사채의 발행금액 | 460,000백만원 |
| 사채의 만기 | 2054년 3월 7일(30년)- 단 발행회사 재량에 따라 동일한 조건으로 만기 연장 가능 |
| 이자지급 | (1) 이자율- 발행일~2027년 3월 7일("최초 재설정일") 〓 6.497%- "최초 재설정일"~2028년 3월 7일("2차 재설정일") 〓 ①+②+③① "최초 재설정일" 2영업일 전 발행회사의 3년 만기 회사채 개별민평금리② 가산금리 (6.497% - 발행일 2영업일 전 개별민평금리)③ Step-up 마진 (1.500%)- "2차 재설정일~다음 "재설정일(아래 정의 참조)" 및각 재설정일~그 다음 재설정일 〓 ①+②+③① 각 기간 초일의 2영업일 전 개별민평금리② 가산금리 (6.497% - 발행일 2영업일 전 개별민평금리)③ Step-up 마진 (1.500%)※"재설정일" : "2차 재설정일"로부터 1년째 되는 날과 그 이후 매 1년마다 그날에 해당하는 날(2) 이자지급- 발행일 이후 매 분기별 지급단, 발행회사의 재량으로 예정된 이자지급일로부터 10영업일 전까지 보유자,한국예탁결제원, 지급대리인에 통지하여 이자지급일에 예정된 이자지급을연기할 수 있음 (이자지급 연기 시 보통주식 배당금 지급 불가/누적적 연기) |
| 중도상환권 | - 발행일로부터 3년째 되는 날(2027년 3월 7일) 또는 그 이후의 각 이자지급기일에 사채 전부에 대해 SK인천석유화학(주)가 중도상환 가능- 기타 상황(*) 발생 시 SK인천석유화학(주)가 중도상환 가능(*) 관련 회계기준 변경에 의해 자본으로 간주되지 않는 경우, 대주주변경사유발생 시, 신용평가사로부터 자본인정 안될 경우, 이자에 대한 법인세 손금인정이 안될 경우 |
| 기한의 이익 상실 | - 발행회사가 본 사채상 지급의무를 지급기한 도래한 때 이행하지 않고 이러한 미지급상태가 그로부터 10일 이상 지속된 경우- 발행회사의 청산 시 |
4) 종속기업인 에스케이온(주)는 2024년 6월 27일자로 신종자본증권을 발행하였으며 신종자본증권과 관련된 약정사항은 다음과 같습니다.
| 구 분 | 내 용 |
|---|
| 사채의 명칭 | 제1회 국내 무기명식 이권부 무보증 무담보 사채(사모 채권형 신종자본증권) |
| 사채의 발행금액 | 500,000백만원 |
| 사채의 만기 | 2054년 6월 27일- 단 발행회사 재량에 따라 동일한 조건으로 만기 연장 가능 |
| 이자지급 | (1) 이자율- 발행일~2027년 6월 27일("최초 재설정일") 〓 6.424%- "최초 재설정일"~2028년 6월 27일("2차 재설정일") 〓 ①+②+③① "최초 재설정일" 2영업일 전 발행회사의 3년 만기 회사채 개별민평금리② 가산금리 (6.424% - 발행일 2영업일 전 개별민평금리)③ Step-up 마진 (1.500%)- "2차 재설정일~다음 "재설정일(아래 정의 참조)" 및각 재설정일~그 다음 재설정일 〓 ①+②+③① 각 기간 초일의 2영업일 전 개별민평금리② 가산금리 (6.424% - 발행일 2영업일 전 개별민평금리)③ Step-up 마진 (1.500%)※"재설정일" : "2차 재설정일"로부터 1년째 되는 날과 그 이후 매 1년마다 그날에 해당하는 날(2) 이자지급- 발행일 이후 매 분기별 지급단, 발행회사의 재량으로 예정된 이자지급일로부터 10영업일 전까지 보유자,한국예탁결제원, 지급대리인에 통지하여 이자지급일에 예정된 이자지급을연기할 수 있음 (이자지급 연기 시 보통주식 배당금 지급 불가/누적적 연기) |
| 중도상환권 | - 발행일로부터 3년째 되는 날 또는 그 이후의 각 이자지급기일에 사채 전부에 대해 에스케이온(주)가 중도상환 가능- 기타 상황(*) 발생 시 에스케이온(주)가 중도상환 가능(*) 관련 회계기준 변경에 의해 자본으로 간주되지 않는 경우, 대주주변경사유발생 시, 신용평가사로부터 자본인정 받지 못할 경우, 이자에 대한 법인세 손금 인정 받지 못할 경우 |
| 기한의 이익 상실 | - 발행회사가 본 사채상 지급의무를 지급기한 도래한 때 이행하지 않고 이러한 미지급상태가 그로부터 10일 이상 지속된 경우- 발행회사의 청산 시 |
5) 지배기업이 발행한 신종자본증권의 내역은 주석21에 기재되어 있습니다.
6) 지배기업은 종속기업인 에스케이온(주)가 전기 및 전기이전 진행한 제3자배정 유상증자와 관련하여 에스케이온(주) 주식에 대하여 신규 발행 주식의 투자자와 조건에따른 차액을 상호간 정산하는 주가수익스왑(Price Return Swap)계약을 체결하였습니다. 이에 대한 구체적인 내용은 다음과 같습니다.
| 구 분 | 주가수익스왑(Price Return Swap)계약 |
|---|
| 1차 | 2차 | 3차 |
|---|
| 투자자 | 에스프로젝트이노 주식회사 등 | 엠에스에너지제일차 주식회사 등 | 뉴젠에너지제1호 주식회사 |
| 대상주식수 | 18,031,337주 | 9,015,667주 | 41,431,027주 |
| 효력 발생일 | 2024년 10월 15일 | 2024년 11월 25일 | 2025년 08월 18일 |
| 만기일 | 2027년 10월 15일 | 2027년 11월 25일 | 2028년 08월 18일 |
| 계약내용 | 매수자의 기초자산 매각시 매각금액과 정산금액과의 차액을 수수함 |
지배기업은 종속기업인 에스케이온(주)의 신규 발행주식 투자자에게 부여된 주가수익스왑(Price Return Swap)계약에 따라 당반기말 및 전기말 현재 파생금융상품부채 1,615,338백만원 및 581,436백만원을 인식하였습니다.
7) 지배기업은 종속기업인 SK아이이테크놀로지(주)가 전기 중 진행한 제3자배정 유상증자와 관련하여 SK아이이테크놀로지(주) 주식에 대하여 신규 발행 주식의 투자자와 조건에 따른 차액을 상호간 정산하는 주가수익스왑(Price Return Swap)계약을 체결하였습니다. 이에 대한 구체적인 내용은 다음과 같습니다.
| 구 분 | 주가수익스왑(Price Return Swap)계약 |
|---|
| 투자자 | 엠에스파워제일차 주식회사 등 |
| 대상주식수 | 10,489,508주 |
| 효력 발생일 | 2025년 08월 07일 |
| 만기일 | 2028년 08월 07일 |
| 계약내용 | 매수자의 기초자산 매각시 매각금액과 정산금액과의 차액을 수수함 |
지배기업은 종속기업인 SK아이이테크놀로지(주)의 주가수익스왑(Price Return Swap)계약에 따라 당반기말 및 전기말 현재 파생금융상품부채 133,197백만원 및 48,057백만원을 인식하였습니다.
8) 종속기업인 이엔에스시티가스(주) 및 이엔에스시티가스부산(주)가 발행한 상환전환우선주와 관련하여 인수인의 전환권 행사를 담보하기 위해 연결실체가 보유한 해당 종속기업 주식 전부에 대해 1순위 주식질권을 설정하였으며, 인수인의 전환권 행사시 해당 주식 전부를 매수하는 내용의 콜옵션을 부여하였습니다.① 종속기업인 이엔에스시티가스(주)가 발행한 상환전환우선주와 관련된 약정사항은다음과 같습니다.
| 구 분 | 내 용 |
|---|
| 증권의 명칭 | 이엔에스시티가스 무의결권부 상환전환우선주식 |
| 증권의 발행금액 | 2,400,000,000,000원 |
| 발행주식수 | 1,000,000주 |
| 상환에 관한 사항 | - 이사회 결의로 회사 선택에 따라 현금 또는 그 밖의 자산으로 상환- 상환기간: 2026.11.30. ~ 2027.2.1.- 2026.6.30.자 변경합의서에 따라 상환기간 개시일이 변경되었습니다. |
| 배당지급 | 비참가적, 누적적 우선주로서, 본건 우선주 주당 발행가격의 연 3.99%의 현금 배당을 발행회사가 발행하는 모든 보통주 및 기타 종류주식에 우선하여 배당다만, 2026.6.30.자 변경합의서에 따라 투자자는 동 일자까지 누적된 미지급 배당의 수취권을 포기하였으며, 발행회사는 이에 대한 지급 또는 선언 의무를 부담하지 아니함. |
| 전환에 관한 사항 | - 전환권자: 본건 우선주 주주- 전환으로 발행할 주식의 종류: 이엔에스시티가스(주) 보통주- 전환청구기간: 2027.2.2.부터 발행일로부터 30년이 되는 날까지- 전환가액: 1주당 최초 전환가액은 금 6,000원- 전환가격조정조건: 발행자가 무상증자, 주식배당, 전환가격보다 낮은 액면가액으로 주식을 발행하거나, 전환사채·보증사채·기타 교환사채 또는 발행자의 지분으로 전환 또는 교환이 가능한 지분관련증권을 발행하는 경우, 발행자의 합병, 분할, 분할합병, 포괄적 주식교환, 포괄적 주식이전, 주식의 분할 또는 합병, 자본감소(이하 "합병 등")가 발생하는 경우, 전환가격은 우선주 보유자가 해당 합병 등이 발생하기 직전에 우선주를 보통주로 전환한 것과 동일하게 발행자(또는 합병 등의 존속법인 또는 모회사)의 주식이나 기타 자산을 받을 권리를 가질 수 있도록 조정됨. |
| 기한의 이익 상실 | 해당 없음 |
| 기타 약정사항(주주간 약정 및 재무약정 사항 등) | [회사 보유주식에 대한 질권 설정]인수인의 전환권 행사를 담보하기 위하여 SK이노베이션(주)이 보유한 발행회사 주식 전부에대해 1순위 주식질권을 설정함[콜옵션 부여]인수인이 상환전환우선주에 관하여 전환권을 행사하는 경우, 그와 동시에 SK이노베이션(주)가 보유한 발행회사 주식 전부를 매수하는 내용의 콜옵션을 인수인에게 부여함 |
② 종속기업인 이엔에스시티가스부산(주)가 발행한 상환전환우선주와 관련된 약정사항은 다음과 같습니다.
| 구 분 | 내 용 |
|---|
| 증권의 명칭 | 이엔에스시티가스부산 무의결권부 상환전환우선주식 |
| 증권의 발행금액 | 735,000,000,000원 |
| 발행주식수 | 306,250주 |
| 상환에 관한 사항 | - 이사회 결의로 회사 선택에 따라 현금 또는 그 밖의 자산으로 상환- 현금상환의 경우 상환기간: 2028.1.1. ~ 2028.4.1.- 현물상환의 경우 상환기간: 2026.11.30. ~ 2028.4.1.- 2026.6.30.자 변경합의서에 따라 상환기간 개시일이 변경되었습니다. |
| 배당지급 | 비참가적, 누적적 우선주로서, 본건 우선주 주당 발행가격의 연 3.99%의 현금 배당을 발행회사가 발행하는 모든 보통주 및 기타 종류주식에 우선하여 배당다만, 2026.6.30.자 변경합의서에 따라 투자자는 동 일자까지 누적된 미지급 배당의 수취권을 포기하였으며, 발행회사는 이에 대한 지급 또는 선언 의무를 부담하지 아니함. |
| 전환에 관한 사항 | - 전환권자: 본건 우선주 주주- 전환으로 발행할 주식의 종류: 이엔에스시티가스부산(주) 보통주- 전환청구기간: 2028.4.2.로부터 발행일로부터 30년이 되는 날까지- 전환가액: 1주당 최초 전환가액은 금 6,000원- 전환가격조정조건: 발행자가 무상증자, 주식배당, 전환가격보다 낮은 액면가액으로 주식을 발행하거나, 전환사채·보증사채·기타 교환사채 또는 발행자의 지분으로 전환 또는 교환이 가능한 지분관련증권을 발행하는 경우, 발행자의 합병, 분할, 분할합병, 포괄적 주식교환, 포괄적 주식이전, 주식의 분할 또는 합병, 자본감소(이하 "합병 등")가 발생하는 경우, 전환가격은 우선주 보유자가 해당 합병 등이 발생하기 직전에 우선주를 보통주로 전환한 것과 동일하게 발행자(또는 합병 등의 존속법인 또는 모회사)의 주식이나 기타 자산을 받을 권리를 가질 수 있도록 조정됨. |
| 기한의 이익 상실 | 해당 없음 |
| 기타 약정사항(주주간 약정 및 재무약정 사항 등) | [회사 보유주식에 대한 질권 설정]인수인의 전환권 행사를 담보하기 위하여 SK이노베이션(주)이 보유한 발행회사 주식 전부에대해 1순위 주식질권을 설정함[콜옵션 부여]신주인수인이 상환전환우선주에 관하여 전환권을 행사하는 경우, 그와 동시에 SK이노베이션(주)가 보유한 발행회사 주식 전부를 매수하는 내용의 콜옵션을 인수인에게 부여함 |
9) 지배기업은 공동기업인 (주)신안증도태양광(이하 "신안증도태양광")와 관련하여 공동주주 Glennmont Clean Energy Fund IV APAC B.V.와 주주간계약을 체결하고 있으며, 해당 계약에는 다음의 주요 약정사항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 - | 공동주주간 이전지분에 대한 우선매수권(Right of First Refusal, ROFR) |
| - | 공동주주의 동반매도요구권(Drag-along Right) |
| - | 지배기업의 동반매도참여권(Tag-along right) |
| - | 공동주주의 Phase III 프로젝트에 대한 우선매수권(Right of First Refusal, ROFR For Phase III) |
한편, 공동주주에게 부여된 권리와 관련된 주요 내용은 다음과 같습니다.
| 구분 | 행사 조건 | 행사 내용 |
|---|
| 우선매수권 (ROFR) | - 공동주주가 제3자에게 신안증도태양광 주식 전부를 양도 시 이전 통지에 제안가격, 제안조건, 제안자의 신원이 포함되지 않은 경우 | - 공동주주가 통지된 동일 조건(가격 및 기타 조건)으로 허용된 제3자에게 양도 예정이었던 이전 주식을 우선적으로 매수할 수 있는 권리 |
| 동반매도요구권(Drag-along right) | - 2028년 12월 31일 이후 공동주주가 허용된 양수인이 아닌 제3자에게 자기 지분 전부를 매각하려는 경우- 연결실체가 우선매수권을 행사하지 않거나,행사하였으나 거래가 성립되지 않는 경우- 공동주주가 양도 통지에서 Drag-along Right 행사 의사를 명시하는 경우 | - 공동주주가 연결실체에 대하여 연결실체 보유 지분 전부를 제3자에게 동일 조건으로 함께 매도할 것을 요구할 권리(연결실체가 Phase III 프로젝트의 개발 및 운영을 위하여 물적분할을 통해 신설법인이 설립되는 경우, 공동주주는 해당 법인의 지분 50%를 취득할 권리보유) |
| 동반매도참여권(Tag-along right) | - 공동주주가 지분 전부를 허용된 양수인 이외의 제3자에게 매각하려는 경우- 공동주주가 Drag-along Right를 행사하지 아니한 경우- 제3자 양수인이 지배기업의 Tag-along Right에 서면으로 동의한 경우 | - 지배기업이 공동주주의 양도 조건과 동일한 조건으로 자신의 보유 지분 전부를 제3자 양수인에게 함께 매도할 수 있는 권리 |
| Phase III 프로젝트에 대한 우선매수권(Right of First Refusal,ROFR For Phase III) | - 연결실체가 Phase III 프로젝트와 관련하여 그 보유 지분의 전부 또는 일부를 제3자 또는 지배기업의 계열회사에게 매각 또는 이전하고자 하는 경우- 한편, 연결실체가 Phase III 프로젝트의 개발 및 운영을 위하여 물적분할을 통해 신설법인이 설립되는 경우, 공동주주는 해당 법인의 지분 50%를 취득할 권리를 가진다. | - 공동주주가 통지된 동일 조건(가격 및 기타 조건)으로 Phase III 프로젝트와 관련된 지분을 우선적으로 매수할 수 있는 권리 |
10) 종속기업인 나래에너지서비스(주)와 여주에너지서비스(주)가 발행한 전환우선주와 관련하여 연결실체는 투자자와의 주주간계약 이행을 담보하기 위하여 투자자를 근질권자로 하여 연결실체가 보유한 나래에너지서비스(주)와 여주에너지서비스(주) 주식 전부에 관하여 투자자에게 1순위 단독 근질권을 설정하였습니다. 한편, 투자자가 전환우선주 인수를 목적으로 체결한 인수금융대출계약에 따라 채권자인 대주단이 승낙전질을 투자자에게 요청하는 경우 연결실체는 이러한 승낙전질의 체결 및 이행에 협조할 의무가 있습니다. 단, 전질권의 권리실행은 관련 계약에서 정한 요건이 충족되는 경우로 한정됩니다.
11) 지배기업은 종속기업인 나래에너지서비스(주), 여주에너지서비스(주)(이하 "대상회사")가 발행한 전환우선주와 관련하여 투자자와 주주간계약을 체결하고 있으며, 해당 계약에는 다음의 주요 약정사항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 - | 지배기업의 매도제안권(ROFO: Right of First Offer) |
| - | 투자자의 동반매각요구권(Tag-along right) |
| - | 투자자의 동반매도요구권(Drag-along Right) |
| - | 투자자의 IPO 청구권(IPO right) |
주주간계약 내 부여된 권리와 관련된 주요 내용은 다음과 같습니다.
| 구분 | 행사 조건 | 행사 내용 |
|---|
| 매도제안권(ROFO: Right of First Offer) | - 연결실체가 투자자 보유 주식 전부에 대하여 매수를 희망하여 투자자에게 매도를 제안하고자 하는 경우 | - 연결실체가 투자자 보유 주식 전부에 대하여 매도 제안을 할 수 있는 권리 |
| 동반매각요구권(Tag-along right) | - 연결실체가 계열사가 아닌 제3자에게 연결실체 보유 주식을 양도하고자 하는 경우- 해당 주식 양도는 투자자 동의가 필요한 구조이며, 주식 양도로 인해 투자자가 최소 IRR 달성이 합리적으로 예상되지 않는 경우 투자자는 최소 IRR 달성 수준의 가격을 조건으로 동의할 수 있음 | - 투자자가 연결실체에게 동일 조건으로 투자자 보유 주식의 동반 매각을 요구할 수 있는 권리 |
| 동반매도요구권(Drag-along right) | - 효력발생 후 54개월이 되는 날까지 연결실체가 ROFO를 행사하지 않는 경우- 투자자가 효력발생일로부터 5년이 지난 날 이후 공동매각 절차를 개시하는 경우 | - 투자자가 연결실체에 대하여 연결실체 보유 지분 전부를 제3자에게 동일 조건으로 함께 매도할 것을 요구할 권리- 매각대금이 투자자의 최소 IRR 달성에 우선 배분되도록 정산·배분이 이루어질 권리 |
| IPO 청구권 (IPO right) | - ROFO 수락을 전제로 투자자가 특정 IRR 조건을 충족하는 적격 IPO 추진을 요청하는 경우 | - 투자자가 특정 IRR 조건을 충족하는 적격 IPO 추진을 요청할 수 있는 권리 |
① 종속기업인 나래에너지서비스(주)가 발행한 전환우선주 발행과 관련된 약정사항은 다음과 같습니다.
| 구분 | 내용 |
|---|
| 증권의 명칭 | 나래에너지서비스 1종 및 2종 의결권부 전환주식 |
| 증권의 발행금액 | - 1종 : 1,100,000,000,000원
- 2종 : 550,000,000,000원 |
| 발행주식수 | - 1종 : 3,520,000주- 2종 : 1,760,000주 |
| 의결권 | 본건 1종 및 2종 전환우선주식 1주당 1개의 의결권을 부여 |
| 배당지급 | - 1종 : 누적적 우선주로서 본건 우선주 주당 발행가격의 연 6.00%의 현금 배당을 발행회사가 발행하는 보통주식 및 2종 전환우선주식에 우선하여 배당- 2종 : 비누적적 우선주로서 본건 우선주 주당 발행가격의 연 4.50%의 현금 배당을 발행회사가 발행하는 보통주식에 우선하여 배당 |
| 전환에 관한 사항 | - 전환권자 : 본건 우선주 주주- 전환으로 발행할 주식의 종류 : 나래에너지서비스(주) 보통주- 전환청구기간 : 발행일인 2025.10.28로부터 54개월이 지난 날부터 10년이 되는 날까지이며 10년이 지난 이후에는 보통주식으로 자동전환- 전환가액 : 1주당 최초 전환가액은 금 34,237원 |
② 종속기업인 여주에너지서비스(주)가 발행한 전환우선주 발행과 관련된 약정사항은다음과 같습니다.
| 구분 | 내용 |
|---|
| 증권의 명칭 | 여주에너지서비스 1종 및 2종 의결권부 전환주식 |
| 증권의 발행금액 | - 1종 : 900,000,000,000원- 2종 : 450,000,000,000원 |
| 발행주식수 | - 1종 : 5,000,000주- 2종 : 2,500,000주 |
| 의결권 | 본건 1종 및 2종 전환우선주식 1주당 1개의 의결권을 부여 |
| 배당지급 | - 1종 : 누적적 우선주로서 본건 우선주 주당 발행가격의 연 6.00%의 현금 배당을 발행회사가 발행하는 보통주식 및 2종 전환우선주식에 우선하여 배당- 2종 : 비누적적 우선주로서 본건 우선주 주당 발행가격의 연 4.50%의 현금 배당을 발행회사가 발행하는 보통주식에 우선하여 배당 |
| 전환에 관한 사항 | - 전환권자 : 본건 우선주 주주- 전환으로 발행할 주식의 종류 : 여주에너지서비스(주) 보통주- 전환청구기간 : 발행일인 2025.10.28로부터 54개월이 지난 날부터 10년이 되는 날까지이며 10년이 지난 이후에는 보통주식으로 자동전환- 전환가액 : 1주당 최초 전환가액은 금 18,170원 |
12) 연결실체는 당반기말 현재 종속기업인 (주)유일로보틱스의 최대주주의 지분 23%를 약정에 따라 5년 내 매도할 것을 청구할 권리(Call option)를 보유하고 있습니다.매도청구권(Call option)을 행사할 의무는 부담하지 않으며, 매도청구권(Call option) 행사 시 연결실체는 이사진 추가 선임권한을 보유합니다. 연결실체는 주주간계약에 따라 당반기말 및 전기말 현재 파생금융상품자산 178,200백만원 및 165,877백만원을 인식하였습니다.
13) 연결실체의 출자 약정사항은 다음과 같습니다.
| 구 분 | 통화 | 출자약정액 | 누적출자액 | 잔여약정액 |
|---|
| Millennium New Horizons II, L.P. | USD | 5,000 | 2,425 | 2,575 |
| SK hynix NAND Product Solutions Corp. | USD | 380,000 | 59,967 | 320,033 |
14) 종속기업인 SK Battery America, Inc.는 재산세 절감 등의 인센티브를 제공받을목적으로 Jackson County Industrial Development Authority 및 the Georgia Department of Economic Development(이하 "주 정부기관")과 Project Agreement(이하 "계약")을 체결하였습니다. 동 계약에 따라 SK Battery America, Inc.는 재산세 감면 대상 자산의 법적 소유권을 주 정부기관에 이전하고 주 정부기관이 발행한 채권을 수취하였습니다. 연결실체는 동 거래에서 발생하는 채권과 금융부채가 기업회계기준서제1032호의 상계기준을 충족하므로 순액으로 표시하였으며, 당반기말 현재 상계된 채권과 금융부채의 금액은 USD 2,540백만이고 상계 후 채권과 금융부채의 장부금액은 0원입니다.
15) 종속기업인 SK On Tennessee, LLC(구, BlueOval SK, LLC)는 재산세 절감 등의 인센티브를 제공받을 목적으로 Hardin County, Kentucky (이하 "주 정부기관")와 Project Agreement(이하 "계약")을 체결하였습니다. 동 계약에 따라 SK On Tennessee, LLC(구, BlueOval SK, LLC)는 재산세감면 대상 자산의 법적 소유권을 주 정부기관에 이전하고 주 정부기관이 발행한 채권을 수취하였습니다. 연결실체는 동 거래에서 발생하는 채권과 금융부채가 기업회계기준서 제1032호의 상계기준을 충족하므로 상계하여 표시하였으며, 당반기말 현재 상계된 채권과 금융부채의 금액은 USD 5,800백만이고 상계 후 채권과 금융부채의 장부금액은 0원입니다.
16) 연결실체는 당반기말 현재 주요고객과 미국 인플레이션감축법(Inflation Reduction Act)상 첨단제조 생산세액공제 제도에 따른 보조금을 합의된 비율에 따라 분배하는 약정을 체결하고 있습니다.
17) 종속기업인 에스케이온(주)는 기아(주) 및 현대자동차(주)와 다음의 약정을 체결하고있습니다.
| 구 분 | 채무의 종류 | 약정한도 | 채무실행금액 |
|---|
| 대출계약 | 장기차입금 (주1) | 2,000,000 | 1,656,617 |
| 대출계약 | 장기차입금 (주1, 주2) | 977,500 | 793,898 |
| 설비투자 | 장기선수금(주2, 주3, 주4) | 692,900 | 181,956 |
| (주1) | 지배기업의 경영권 변동 등의 사유 발생 시 상환의무가 발생합니다. |
| (주2) | 동 채무와 관련하여 종속기업인 에스케이온(주)는 기아(주) 및현대자동차(주)에 담보를 제공하고 있습니다(주석20의(4) 참조). |
| (주3) | 설비투자 합의사항 위반 시 상환의무가 발생합니다. |
| (주4) | 설비투자 약정에 따른 선수금에 해당하며 합의사항 위반 시 상환의무가 발생하여 금융부채로 분류하였습니다(주석4 참조). |
18) 당반기말 현재 Prism Energy International Pte., Ltd.는 LNG 수송선과 관련하여 선박 발주사인 HHIENS1 Shipholding S.A., HHIENS2 Shipholding S.A., HHIENS3Shipholding S.A. 및 HHIENS4 Shipholding S.A.에 LOU (Letter of Undertaking)를제공하고 있으며, 이와 관련하여 수송선사인 SK해운(주)이 선박 발주사와 체결한 계약 (BBCHP)을 이행하지 못할 시, 지배기업이 계약이행과 관련된 제반 의무를 부담하게됩니다.
19) 당반기말 현재 연결실체는 아래의 자산취득계약과 관련하여 개발비 지출이 발생하는 경우에 지분율에 해당하는 만큼 지급할 의무를 부담하고 있습니다.
| 계약당사자 | 계약내용 | 계약상대방 | 지분율 |
|---|
| Prism Energy International Australia Pty Ltd | 호주 바로사-깔디따 가스전 취득 | Santos NA Barossa Pty. Ltd. | 37.50% |
| DewBlaine Energy, LLC | 미국 우드포드 가스전 취득 | Continental Resources, Inc | 49.90% |
20) 당반기말 현재 발생하지 않은 유ㆍ무형자산의 취득을 위한 약정액은 621,997백만원입니다.
1) 종속기업인 SK텔레콤㈜의 대리점은 고객이 SK텔레콤㈜의 통신서비스를 이용하기 위해 사용하는 이동통신 단말기를 고객에게 판매하고 있습니다. 대리점이 이동통신 단말기를 고객에게 분할상환 방식으로 판매함에 따른 단말분할상환금 채권에 대하여, SK텔레콤㈜는 이를 포괄적으로 양수하는 약정을 대리점과 체결하였습니다. 한편, SK텔레콤㈜는 양수된 이동통신 단말분할상환금 채권에 대한 유동화자산 양도계약을 유동화전문회사와 체결하고 있습니다. SK텔레콤㈜가 상기 포괄양수약정에 따라 매입한 단말분할상환금 채권의 당반기말과 전기말 현재 잔액은 각각 217,650백만원 및 205,160백만원이며, 이는 미수금 및 장기미수금에 계상되어 있습니다.
2) 종속기업인 SK브로드밴드㈜는 부동산집합투자기구인 이지스전문투자형사모부동산투자신탁 156호 및 하나대체투자랜드칩사모부동산투자신탁 62호의 수익자들과 부동산펀드가 각각 발행한 270,000백만원 및 80,000백만원 규모의 수익증권을 기초자산으로 하는 차액정산계약(Total Return Swap: TRS)을 체결하고 있습니다. 차액정산계약은 약정계약 만기일에 부동산의 가치 변동에 따른 차액정산과 계약기간 중 배당금과 기준배당금의 차액정산액으로 구성됩니다. SK브로드밴드㈜는 계약의 만기까지 각 차액정산계약의 상대방들에게 확정된 수익률을 보장할 의무가 존재합니다. SK브로드밴드㈜는 동 차액정산 계약에서 발생할 것으로 예상되는 현금흐름을 현재가치기법으로 할인하여, 91,437백만원(전기말: 91,824백만원)의 파생금융자산을 인식하였습니다.
3) 종속기업인 SAPEON Inc.의 리벨리온㈜의 지분 일부 처분과 관련하여, 종속기업인 SK텔레콤㈜는 매수자가 해당 주식 매각시 매각금액과 정산금액과의 차액을 수수하는 주가수익스왑 계약을 체결하였습니다. 당반기말 현재 종속기업인 SK텔레콤㈜는 주가수익스왑계약에 대하여 555백만원(전기말 555백만원)의 파생금융부채를 인식하였습니다.
4) 종속기업인 SK텔레콤㈜는 보유 부동산 중 일부에 대하여 매각하고자 하는 경우 에스케이위탁관리부동산투자회사㈜에게 부동산 매매와 관련한 우선매수협상권을 부여하였습니다. 동 합의에 따른 우선매수협상기간은 합의서 체결일인 2024년 6월 30일로부터 3년간 입니다. SK텔레콤㈜는 우선매수협상권자인 에스케이위탁관리부동산투자회사㈜가 SK텔레콤㈜의 부동산을 매수하는 경우 SK텔레콤㈜가 동 부동산을 제3자에 우선하여 임차할 수 있는 권리를 부여받았습니다.
5) 종속기업인 피에스앤마케팅㈜는 에스케이엠앤서비스㈜의 보통주 2,169,379주(지분율 70%)를 ㈜삼구아이앤씨에 매각하면서 주주간 약정을 체결하였습니다. 해당 주주간 약정에 근거하여 피에스앤마케팅㈜는 거래종결일로부터 3년이 되는 날로부터 8년간 약정에서 정한 절차 및 조건에 따라 주식의 전부 또는 일부를 매도할 수 있는 권리를 보유하고 있습니다. 피에스앤마케팅㈜는 주주간 약정에 포함된 풋옵션에 대하여 11,230백만원의 파생금융자산을 인식하였습니다.6) 종속기업인 피에스앤마케팅㈜는 부동산집합투자기구인 국제루체스타투자신탁2호의 수익자들과 부동산펀드가 발행한 50,000백만원 규모의 수익증권을 기초자산으로 하는 차액정산계약(Total Return Swap: TRS)을 체결하고 있습니다. 차액정산계약은 약정계약 만기일에 부동산의 가치 변동에 따른 차액정산과 계약기간 중 배당금과 기준배당금의 차액정산액으로 구성됩니다. 피에스앤마케팅㈜는 계약의 만기까지 각 차액정산계약의 상대방들에게 확정된 수익률을 보장할 의무가 존재합니다. 피에스앤마케팅㈜는 동 차액정산 계약에서 발생할것으로 예상되는 현금흐름을 현재가치기법으로 할인하여, 5,806백만원(전기말: 5,830백만원)의 파생금융자산을 인식하였습니다.7) 종속기업인 SK텔레콤㈜는 당반기 중 SK hynix NAND Product Solutions Corp.의 신규 주식 취득을 위한 출자약정을 체결하였습니다. 총 약정금액은 USD 480,000천이며, 발행회사의 출자금 납입 요청에 따라 2026년 6월 25일부터 4년간 약정금액 한도 내에서 출자를 실행할 예정입니다.
1) 종속기업인 티맵모빌리티㈜의 유상증자와 관련하여, 종속기업인 SK스퀘어㈜는 신규 발행 주식의 투자자와 주주간 약정을 체결하였습니다. 해당 약정에 따라 유상증자 후 일정요건이 충족되지 못할 경우, 신규 발행 주식의 투자자는 SK스퀘어㈜가 보유한 티맵모빌리티㈜ 보통주에 대한 동반매각청구권 등을 행사할 수 있습니다. 투자자가 해당 권리를 행사할 경우, SK스퀘어㈜는 주식매수청구권을 행사할 수 있습니다. 당반기말 및 전기말 현재 SK스퀘어㈜는 주주간 약정에 포함된 해당 권리들에 대하여 총 122,487백만원(전기말: 122,487백만원)의 파생금융부채를 인식하고 있습니다.
2) 종속기업인 티맵모빌리티㈜는 관계기업인 ㈜공항리무진의 보통주취득과 관련하여 매도인과 주식근질권설정계약을 체결하였습니다. 매도인은 티맵모빌리티㈜와의 주식매매계약 및 주주간 계약상 장래에 부담하게 될 일체의 채무를 담보하기 위하여,㈜공항리무진 발행주식총수의 20%에 해당하는 주식을 제1순위 근질권으로 설정하였습니다.
3) 종속기업인 SK스퀘어㈜가 2024년 11월에 ㈜씨제이이엔엠과 체결한 주주간 약정과 관련하여, SK스퀘어㈜는 전기 중 관계기업인 콘텐츠웨이브㈜가 발행하고 SK스퀘어㈜가 인수한 전환사채의 권면액 50,000백만원은 전기 중 약정에 따라 ㈜씨제이이엔엠에게 매도되면서 파생금융부채 2,834백만원이 감소하였습니다. 한편, ㈜씨제이이엔엠은 일정 요건이 충족되는 경우, 당반기말 현재 SK스퀘어㈜가 보유하고 있는 전환사채의 권면액 중 125,000백만원 이하의 범위에서 상기 전환사채를 SK스퀘어㈜에게 매도할 것을 청구할 수 있는 권리를 보유하고 있습니다. SK스퀘어㈜는 당반기말 및 전기말 현재 주주간 약정에 포함된 최선의 정보를 고려하여 총 40,628백만원(전기말: 40,628백만원)의 파생금융부채를 인식하고 있습니다.
4) 전기 중 SK스퀘어㈜는 종속기업인 원스토어㈜ 투자자와 주가수익스왑(Price Return Swap, PRS) 계약을 체결하였습니다. 해당 계약에 의거하여 투자자는 원스토어㈜ 주식 보유기간동안 SK스퀘어㈜로부터 고정 수익을 수취하며, 주식 매도 시 발생하는 공정가치와 계약금액의 차액은 SK스퀘어㈜와 정산하게 됩니다. 당반기 중 투자자가 원스토어㈜ 주식 전량을 매도하는 계약을 체결함에 따라 SK스퀘어㈜가 투자자에게 지급할 금액이 확정되었으며, 이에 따라 전기말 현재 인식되었던 파생금융부채 120,863백만원이 제거되고 미지급금 140,937백만원이 인식되었습니다.
5) 종속기업인 티맵모빌리티㈜는 관계기업인 ㈜이앤에프마일스톤의 보통주를 취득하면서 주주간 계약을 체결하였으며, 당반기말 및 전기말 현재 해당계약과 관련된 권리에 대하여 678백만원(전기말: 561백만원)의 파생금융자산을 인식하고 있습니다.
6) 종속기업인 SK스퀘어㈜는 ㈜넥써쓰(이하 "대상회사")가 발행한 보통주를 취득하면서 대상회사의 최대주주와 주주간 계약을 체결하였습니다. SK스퀘어㈜는 최대주주에게 약정에서 정한 절차 및 조건에 따라 주식의 전부 또는 일부를 매도할 수 있는 권리를 보유하고 있습니다. 한편, 거래상대방인 최대주주는 약정에서 정한 절차 및 조건에 따라 주식의 전부 또는 일부를 SK스퀘어㈜에게 매도할 것을 청구할 수 있는 권리를 보유하고 있습니다. 당반기말 현재 해당 약정과 관련된 권리에 대하여 11,783백만원의 파생금융자산을 인식하고 있습니다.
1) 종속기업인 SK네트웍스㈜는 알파인텔리전스사모투자 합자회사 등에 대하여 약정에 따른 추가출자의무가 존재합니다. 당반기말 현재 SK네트웍스㈜는 캐피탈콜(Capital Call)방식으로 추가 잔여약정금액 USD 34,957천을 출자할 예정입니다.
2) 종속기업인 SK네트웍스㈜는 종속기업인 POSK (Pinghu) Steel Processing Center Co., Ltd., SK MENA Investment B.V.와 관계기업인 에스브이에이벤처펀드Ⅱ, SK일렉링크㈜, 알파인텔리전스 사모투자합자회사, Kindred HM1, PhnyX Lab Inc.와 장기투자증권 중 ㈜컬리, Port One Holidings, Prostar Asia-Pacific Energy Infrastructure SK Fund L.P., 해시드 벤처투자조합2호 등의 경우 일정 조건하에 처분이 제한됩니다.
3) 종속기업인 SK네트웍스㈜는 종속기업인 SK MENA Investment B.V.와 관계기업인 에스브이에이벤처펀드Ⅱ의 지분투자와 관련하여 우선매수권의 조건에 대해 약정하고 있으며, 관계기업인 ㈜에버온, 블록오디세이㈜, SK일렉링크㈜, Kindred HM1, ㈜업스테이지, ㈜비엠스마일, PhnyX Lab Inc.의 지분투자와 관련하여 우선매수권, 동반매도참여권의 조건에 대해 약정하고 있습니다. 한편, SK네트웍스㈜는 관계기업인 SK일렉링크㈜, PhnyX Lab Inc.와 장기투자증권 중 MycoWorks, Standard AI, Humane, Source.ag, Sabanto에 대한 지분투자의 경우 주주간약정에 따라 타 주주의 동반매도권 행사에 응할 의무를 부담하고 있습니다.
4) 종속기업인 SK네트웍스㈜는 관계기업인 ㈜비엠스마일의 지분투자와 관련하여 일정 조건하에 각 피투자회사의 다른 일부 주주가 보유한 지분을 매수할 수 있는 콜옵션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5) 종속기업인 SK네트웍스㈜는 2026년 3월에 종속기업인 민팃㈜의 지분을 일부 매각하는 주식 매매 계약을 체결하였습니다. 해당 계약과 관련된 주주간약정에 따라 SK네트웍스㈜가 보유한 민팃㈜의 잔여지분에 대해서는 일정 조건하에 처분이 제한되며, 타 주주의 동반매도권 행사에 응할 의무와 타 주주의 지분 매각 시 동일 조건으로 매도에 참여할 수 있는 동반매도참여권이 존재합니다. 한편, 일정 기한까지 동반매각계약이 체결되지 않으면 SK네트웍스㈜의 잔여지분은 상환전환우선주로 변경됩니다.
1) 종속기업인 에스케이넥실리스㈜는 Nexilis Management Malaysia Sdn. Bhd. 및 NEXILIS MANAGEMENT EUROPE B.V.이 발행한 전환상환우선주와 관련하여 전환상환우선주를 보유한 재무적투자자인 비지배주주와 주주간계약을 체결하였습니다. 재무적 투자자는 전환권을 행사하여 Nexilis Management Malaysia Sdn. Bhd. 및 NEXILIS MANAGEMENT EUROPE B.V.의 보통주를 취득한 경우 언제든지 해당 보통주를 매각할 수 있으나 계약상 지정한 특정기간 중에 매각할 경우 매각한 주식에 대해서 매각가격과 재무적투자자의 최초투자가격의 차액을 종속기업인 에스케이넥실리스㈜와 정산해야 합니다. 재무적투자자는 특정한 사유 발생시, 계약에서 정한 특정기간 중이 아니더라도 재무적투자자가 보유하고 있는 Nexilis Management Malaysia Sdn. Bhd. 및 NEXILIS MANAGEMENT EUROPE B.V.가 발행한 전환상환우선주 또는 보통주에 대하여 에스케이넥실리스㈜에 정산을 청구할 수 있습니다. 재무적투자자는 특정한 사유 발생시를 제외하고는 에스케이넥실리스㈜의 사전동의 없이 동 건 전환상환우선주를 제3자에게 양도하거나 처분할 수 없습니다. 또한 에스케이넥실리스㈜는 주주간 계약에 따라 재무적투자자가 보유한 Nexilis Management Malaysia Sdn. Bhd. 및 NEXILIS MANAGEMENT EUROPE B.V.의 전환상환우선주 발행금액의 일정비율의 금액을 최초 납입일로부터 매 3개월마다 재무적투자자에게 지급하고 있습니다. 재무적투자자는 해당 전환상환우선주가 상환되거나 정산되지않는 경우 그 시점까지 수령한 금액을 에스케이넥실리스㈜에게 반환하여야 합니다. 한편, 에스케이넥실리스㈜는 상기의 거래와 관련하여 Nexilis Management MalaysiaSdn. Bhd.및 NEXILIS MANAGEMENT EUROPE B.V.의 전환상환우선주 상환 또는 조기상환 재원이 부족한 경우, 에스케이넥실리스㈜가 그 부족분을 충당하기로 하는 자금보충약정을 체결하고 있습니다.
2) 주주간 계약에 의거하여 종속기업인 SKC㈜와 Petrochemical Industries Company K.S.C.는 각각 비재무적요소로 인한 콜옵션 및 풋옵션을 보유하고 있으며, 옵션 행사 여부 및 규모 등은 현재로서는 예측이 불가합니다.
3) 종속기업인 SKC㈜ 및 에스케이넥실리스㈜는 종속기업인 SK Nexilis Malaysia SDN, BHD.의 특정 주주가 보유한 주식에 대하여 일정 조건을 충족하는 경우 SK Nexilis Malaysia SDN, BHD.을 대신하여 주당 USD 32에 SKC㈜및 에스케이넥실리스㈜에 매각할 수 있는 주주간 계약을 체결하였습니다.
4) 종속기업인 에스케이넥실리스㈜는 종속기업인 SK Nexilis Malaysia SDN, BHD.의 차입금 USD 385,000천과 관련하여 원리금상환자금 부족 시, 에스케이넥실리스㈜가 OCBC 및 AmBank에 부족자금을 대여 또는 출자하는 자금보충약정을 체결하였습니다.
5) 종속기업인 에스케이넥실리스㈜는 잉여ㆍ부족자금을 효율적으로 운용하기 위하여 Bank Mendes Gans와 공동현금약정(Notional cash pooling arrangement)을 체결하고 있습니다.
6) 종속기업인 SK리비오㈜는 상환전환우선주를 발행하였으며, 종속기업인 SKC㈜는 해당 상환전환우선주의 투자자인 International Finance Corporation(이하 '투자자')과 관련 약정을 체결하고 있습니다. 해당 약정에 따르면 2032년 9월 1일 이후 일정 요건이 충족되어 투자자가 보유한 대응 지분의 처분이 가능해지는 경우, 투자자는보유한 상환전환우선주에 대한 상환권을 행사할 수 있습니다. 아울러 SK리비오㈜의 상환전환우선주 상환 재원이 부족한 경우, 투자자는 SKC㈜에 상환을 청구할 수 있습니다. 동 약정과 관련하여 당반기말 현재 53,265백만원의 금융부채를 인식하고 있습니다.
1) 종속기업인 SK에코플랜트㈜는 ECO FRONTIER (SINGAPORE) PTE. LTD.의 비지배주주가 보유하고 있는 지분에 대해 콜옵션을 보유하고, SK에코플랜트㈜가 콜옵션을 미행사하고 비지배주주가 보유지분을 외부매각하는 경우 콜옵션 행사가격과 실제 외부매각가격의 차액을 보전해주는 주주간 약정을 체결하고 있습니다. SK에코플랜트㈜는 상기 주주간 약정에 따라 94,644백만원의 파생상품부채를 인식하고 있습니다.
2) 종속기업인 SK에코플랜트㈜는 아이앤케이청년주택일반사모부동산개발투자회사 제1호 및 제2호, 시그니처청년주택일반사모부동산개발투자회사제1호, 용인일반산업단지㈜, 스마트레일㈜, 포항맑은물길㈜의 재무출자자와 약정을 체결하였습니다. 해당 약정에 따라 재무출자자는 보유한 지분에 대해 SK에코플랜트㈜에 풋옵션을 행사할 수 있습니다.
3) 종속기업인 SK에코플랜트㈜는 대한제4호뉴스테이위탁관리부동산투자회사 주식의 매수인인 메인스트림제십구차와 조건에 따른 차액을 상호간 정산하는 PRS(주가수익스왑) 약정을 체결하였습니다. SK에코플랜트㈜는 메인스트림제십구차와 관련된 상기 약정에 따라 26,659백만원의 파생상품자산을 인식하고 있습니다.
4) 종속기업인 SK에코플랜트㈜는 BloomEnergy Corporation과 체결한 연료전지 매입약정에 따라 제품 구매의무를 이행해야 하며 2027년까지 구매의무를 이행하지 못할 경우 이익상실에 대한 보전 의무가 있습니다. 다만, 현재 이익상실 부분에 대한 범위는 미확정으로 자원의 유출 금액과 시기에 대해서 합리적으로 추정할 수 없습니다.
5) 종속기업인 SK에코플랜트㈜는 한국동서발전㈜ 등 11개 업체(이하 '타인')와 연료전지 성능보증에 관한 초과배상금 지급계약을 체결하였으며, 타인이 BloomEnergy Corporation로부터 보장받는 성능보증배상책임을 초과하는 배상금에 대하여 지급한도 범위 내 지급의무를 부담합니다.
6) 종속기업인 SK에코플랜트㈜는 Ascend Elements, Inc. 전환우선주 매각 관련하여매수인에게 일정 조건이 충족되지 못할 경우 차액을 보전해주는 약정을 체결하였습니다. SK에코플랜트㈜는 상기 약정에 따라 102,866백만원의 파생상품부채를 인식하고 있습니다.
7) 종속기업인 SK에코플랜트㈜는 국내 연료전지 프로젝트 (총 4건) 수행과 관련하여책임준공의무 위반시 공사금액을 한도로 손해를 배상할 의무가 있습니다.
8) 종속기업인 SK에코플랜트㈜는 강릉사천연료전지㈜ 및 춘천그린에너지㈜의 재무출자자와 약정을 체결하였습니다. 해당 약정에 따라 SK에코플랜트㈜는 보유한 지분에 대하여 풋옵션을 행사할 수 있습니다.
9) 종속기업인 SK에코플랜트㈜는 SK에어플러스㈜의 재무출자자와 약정을 체결하였으며, 해당 약정에 따라 전기 중 종속기업인 SK에어플러스㈜의 사업부분 일부를 분할하여 비상장 분할신설회사 SK에어코어㈜를 설립하였습니다.
10) 종속기업인 SK에코플랜트㈜는 Resonac Holdings Corporation과 종속기업인 SK레조낙㈜ 투자와 관련하여 주주간 약정을 체결하고 있으며, 이 약정에 따라 특정사건이 발생할 시 Resonac Holdings Corporation은 SK에코플랜트㈜에 대하여 SK레조낙㈜의 지분중 630,000주(15%)를 주당 5천원에 매도할 수 있는 권리를 보유하고 있습니다. SK에코플랜트㈜는 SK레조낙㈜와 관련된 상기 약정에 따라 3,150백만원의 금융부채를 인식하고 있습니다.
<기타>
1) 종속기업인 SK바이오팜㈜의 주요 기술이전계약 현황은 다음과 같습니다.
| 계약 상대방 | 계약연월 | 이전 기술 | 대상 지역 | 통화 | 계약금액 (주1) |
|---|
| Angelini Pharma S.p.A (주5) | 2019년 2월 | 세노바메이트 | 유럽 | USD | 539,000 |
| Ono Pharmaceutical Co., Ltd. | 2020년 10월 | 세노바메이트 | 일본 | JPY | 53,100,000 |
| Ignis Therapeutics | 2021년 11월 | 세노바메이트 등 6개 신약 | 중국, 홍콩, 마카오 | USD | 186,000 |
| 2024년 4월 | 비마약성 통증 치료제 등 7개 신약 | 전세계 | USD | 58,000 |
| Knight Therapeutics Inc. (주6) | 2021년 12월 | 세노바메이트 | 캐나다 | USD | 20,000 |
| CAD | 21,000 |
| Eurofarma Laboratorios S.A | 2022년 7월 | 세노바메이트 | 라틴 아메리카 (주2) | USD | 62,000 |
| HIKMA MENA FZE | 2023년 8월 | 세노바메이트 | 중동, 북아프리카 (주3) | USD | 3,000 |
| 동아에스티㈜ | 2024년 1월 | 세노바메이트 | 한국 등 30개국 (주4) | KRW | 19,000 |
| (주1) | Upfront와 Milestone 금액입니다. |
| (주2) | 브라질과 멕시코를 포함한 라틴 아메리카 지역 17개국입니다. |
| (주3) | 요르단, 이집트를 포함한 중동과 북아프리카 지역 16개국입니다. |
| (주4) | 한국, 호주, 러시아, 동남아시아 등 30개국입니다. |
| (주5) | Bulk Tablet 생산권리 이전에 따른 Upfront와 Milestone가 포함된 계약금액입니다. |
| (주6) | 2025년 6월 17일 Endo Operations Limited (舊, Endo Ventures Limited)에서 Knight Therapeutics, Inc.로 상업화 권리가 이전되었습니다. |
2) 종속기업인 SK바이오팜㈜는 美 LifeSci Venture Partners II 펀드에 Limited Partner로 참여 중입니다. 당반기말까지 USD 9,362,718.20를 출자하였고(USD 8,217,818.20 현금 출자, USD 1,144,900 수익 분배금 재투자), 당반기말 현재 약정된 투자 기간은 종료되었으나 기존투자 종목의 후속 투자를 위하여 최대 USD 1,363,636.35을 추가로 출자할 수 있습니다.
3) 종속기업인 SK바이오팜㈜는 美 LifeSci Venture Partners III 펀드에 Limited Partner로 참여 중입니다. 당반기말까지 USD 4,732,383.26를 현금 출자하였고, 후속 투자를 위하여 최대 USD 3,267,616.74를 추가로 출자할 수 있습니다.
4) 종속기업인 SK바이오팜㈜는 2023년 8월 HIKMA MENA FZE와 전략적 제휴 계약(Strategic Alliance Agreement)를 체결함에 따라, FDA 또는 EMA의 시판 승인을 받은 SK바이오팜㈜ 제품의 중동 및 북아프리카 지역에 대한 기술이전 및 제품공급 계약(Product License Agreement)의 우선협상권을 제공하고, USD 23백만의 계약금(Upfront)를 수취하였습니다. 계약금은 기술이전 및 제품공급 계약에 따라 HIKMA MENA FZE가 SK바이오팜㈜에게 지급해야 하는 모든 종류의 비용에서 공제되며, 계약의 종료 또는 중단 이후 잔여 계약금은 환불할 의무가 있습니다.
5) 종속기업인 SK실트론㈜의 당반기말 현재 발생하지 않은 유ㆍ무형자산의 취득을 위한 약정액은 351,389백만원입니다.
(4) 중요한 소송 사건증권신고서 제출일 전일 기준 연결실체가 피고인 소송가액은 원화 약 1조 1,561억이며 중요한 소송 내역은 아래와 같습니다. 이러한 당사의 종속회사가 계류중인 소송사건의 결과는 당사의 연결 재무상태에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
| (기준일 : 2026년 09월 21일) | (원화단위: 백만원, 외화단위: 천단위) |
| 피 고 | 원 고 | 소송사건내용 | 통화 | 소송가액 | 진행상황 |
|---|
| SK㈜ | ㈜이씨에스텔레콤 등 | 손해배상 청구소송 등 | KRW | 2,902 | 2심 진행중 등 |
| J. Brian O'Neill, Richard Heaney | 손해배상 청구소송 | USD | - | 1심 진행중(주1) |
| SK텔레콤㈜ | 농협 등 | 손해배상 청구소송 등 | KRW | 188,540 | 1심 진행중 등 |
| SK브로드밴드㈜ | 대한민국 등 | 손해배상 청구소송 등 | KRW | 23,609 | 1심 진행중 등 |
| SK네트웍스㈜ | ㈜듀어코리아 등 | 물품대금 청구소송 등 | KRW | 1,331 | 1심 진행중 |
| SK네트웍스서비스㈜ | ㈜두비스 등 | 대여금 청구소송 등 | KRW | 8,850 | 1심 진행중 |
| SK인텔릭스㈜ | 농협은행 등 | 부당이득금 청구소송 등 | KRW | 31,607 | 1심 진행중 등 |
| SK인텔릭스서비스㈜ | 개인 등 | 퇴직금 청구소송 | KRW | 1,153 | 1심 진행중 |
| SKC㈜ | ㈜포스코이앤씨 등 | 하자 청구 소송 등 | KRW | 5,529 | 1심 진행중 |
| ㈜아이에스시 | ㈜한화 | 공사대금 등 청구의 소 | KRW | 7,402 | 1심 진행중 |
| 에스케이넥실리스㈜ | 서킷 포일 룩셈부르크 등 | 손해배상 청구소송 등 | KRW | 1,000 | 1심 진행중 |
| PassKey,Inc. | JasonAppelbaum | 손해배상 청구소송 | USD | 25,717 | 원고 패소 |
| DewBlaine Energy, LLC | Saratoga Investments, L.P | 로열티 청구소송 | USD | 424 | 1심 진행중 |
| ㈜부산도시가스 | 개인 등 | 손해배상 청구소송 등 | KRW | 1,366 | 1심 진행중 |
| 엔솔브㈜ | 로덱스 등 | 시설철거 및 건물인도 청구소송 | KRW | 1,817 | 1심 진행중 |
| 전남해상풍력㈜ | 정광열 외 1명 | 손해배상 | KRW | 6,600 | 1심 진행중 |
| 엔솔브㈜ | 동국제강㈜ | 손해배상 | KRW | 1,800 | 1심 진행중 |
| SK에코플랜트㈜ | PNPC | 공사대금 청구소송 | KRW | 515,478 | 중재 진행중 |
| GE | 손해배상 청구소송 | KRW | 50,099 | 중재 진행중 |
| AL-ESSAM 등 | 공사대금 청구소송 등 | KRW | 183,015 | 3심 진행중 등 |
| SK오션플랜트 | 삼성중공업㈜ 등 | 건설기계 인도청구소송 등 | KRW | 1,819 | 1심 진행중 등 |
| SK에코엔지니어링㈜ | 한국가스공사㈜ 등 | 손해배상 청구소송 등 | KRW | 75,733 | 1심 진행중 |
| 십일번가㈜ | ㈜국민은행 등 | 위약벌 청구소송 등 | KRW | 6,222 | 1심 진행중 등 |
| 티맵모빌리티㈜ | 도이치모터스㈜ 등 | 손해배상 청구소송 등 | KRW | 3,378 | 1심 진행중 |
| Center for Breakthrough Medicine, LLC | Maryam Rahimian | 손해배상 청구소송 | USD | - | 1심 진행중 (주1) |
| Mark Etheridge | 손해배상 청구소송 | USD | - | 1심 진행중 (주1) |
| Chubb | 손해배상 청구소송 | USD | - | 1심 진행중 (주1) |
| 에스케이피아이씨글로벌㈜ | 개인 등 | 미지급 임금 청구 소송 | KRW | 640 | 1심 진행중 |
(1) 전기 이전 페루 국영석유회사이자 광권 관리 기관인 Perupetro S.A.는 현지 사법부로부터 운영권자의 청산 절차 중단 가처분을 받았으며, 전기 중 페루 환경평가감독청(OEFA)은 운영권자에게 사업장 원상 복구 및 환경오염 부담금 명목의 벌금을 부과하였습니다. 당반기말 현재 종속기업인 SK이노베이션에 청구된 누적 금액은 12,679백만원입니다.(2) Perupetro S.A.는 운영권자의 청산 개시만으로 광권계약이 종료되지는 않는다는 취지로 동 광권계약 상 분쟁해결조항에 의거하여, 종속기업인 SK이노베이션㈜를 포함한 광권계약 상 당사자를 상대로 국제상공회의소(International Chamber of Commerce)에 국제 중재 절차를 제기하였습니다. 동 중재는 현재 진행 중에 있으며, 중재의 최종 결과는 현재로서는 예측할 수 없습니다.(3) Spring Valley Oil & Gas, Inc.는 유전 개발 과정에서 실시된 수압파쇄로 인해 손해가 발생하였다는 취지로 Longfellow Energy, LP 및 과거 SK 미주법인 등을 상대로 미 연방법원에 손해배상청구 소송을 제기하였으며, 동 소송은 현재 관할권 관련 절차가 진행 중에 있습니다. 본 소송의 최종 결과는 현재로서는 예측할 수 없습니다.(4) 대한민국 관세청은 외국환거래법 제15조 및 제32조를 근거로 종속기업인 에스케이온㈜에 2025년 1월 8일 과태료 15,255백만원과 230백만원을 부과하였습니다. 종속기업인 에스케이온㈜는 과태료 부과에 대하여 이의를 제기하여 과태료 재판 진행 중이며, 소요기간 및 최종결과는 현재로서는 예측할 수 없습니다.(5) 자동차 제조사 A는 종속기업인 에스케이온㈜의 계약상 금속중량 해석 및 적용방식에 대해 이견을 제기하였으며, A사가 주장하는 청구 금액은 USD 291백만입니다. 동 청구 관련 법적 소송은 제기된 바 없으며, 당반기말 현재 관련 논의 소요기간 및 최종결과는 예측할 수 없습니다.(6) 검찰은 연결실체에 대하여 공정거래법 위반 등과 관련하여 공소를 제기하였으며 공정거래위원회도 관련 조사절차를 진행 중에 있습니다. 당반기말 현재 상기 소송 등의 최종결과는 예측할 수 없습니다.(7) 종속기업인 SKC㈜는 Kaneka Corporation이 피아이첨단소재㈜에게 제소한 미국 특허소송과 관련하여 소송금액의 50%를 지급약정하고 있습니다. 미국에서 진행된 동 소송의 항소가 기각되었고 배심원 평결로 손해배상이 결정되었으나, 당반기말 현재 손해배상액 일부가 확정되지 않아 최종 판결이 나오지 않았습니다. 한편, Kaneka Corporation이 피아이첨단소재㈜에 미국 배심원 평결에 대한 일부 확정판결을 근거로 국내에서 집행판결 청구의 소를 제기하였습니다. 이에 따라 종속기업인 SKC㈜는 2020년에 손해배상액 USD 15,671천의 50%인 USD 7,836천을 피아이첨단소재㈜에 지급하였습니다. 추가 손해금액 산정 결과 실제 피아이첨단소재㈜가 지급하여야 하는 손해배상금이 확대될 경우에 종속기업인 SKC㈜는 지급약정 비율에 따라 이를 부담하여야 하며, 당반기말 현재 1심 최종판결 및 손해배상금이 확정되는 시점은 예측이 불가합니다.
(5) 2026년 반기말 기준 연결실체가 타인 및 특수관계자에게 제공한 주요 지급보증은 약 4조 2,526억원이며 상세내역은 다음과 같습니다.
| (기준일 : 2026년 06월 30일) | (원화단위: 백만원, 외화단위: 천단위) |
| | | 보증처 | 피보증처명 | 기업의(으로의) 보증금액 (비 PF) | 기업의(으로의) 보증금액 (비 PF), USD [USD, 천] | 기업의(으로의) 보증금액 (비 PF), EUR [EUR, 천] | 보증종류 |
|---|
| 지급보증의 구분 | 제공한 지급보증 | SK에코플랜트㈜의 공동도급연대채무 등 | SK에코플랜트㈜ | ㈜비에스한양 등 | 1,542,562 | 274,443 | | 공동도급연대채무 등 |
| SK이노베이션㈜의 출자이행보증 등 | SK이노베이션㈜ | 트러스톤 ESG 신재생에너지 일반사모투자신탁 제1호 등 | 27,076 | | | 출자이행보증 등 |
| SK이노베이션㈜ 및 에스케이온㈜의 차입금 지급보증 | SK이노베이션㈜ 및 에스케이온㈜ | HSBMA LLC(舊, HSAGP Energy LLC) | | 1,500,000 | | 차입금 지급보증 |
| 내트럭㈜의 지급보증보험, 공탁보증보험 | 내트럭㈜ | 비즈톡 등 | 29 | | | 지급보증보험, 공탁보증보험 |
| 에스케이지오센트릭의 차입금 지급보증 | 에스케이지오센트릭 | SABIC SK Nexlene Company Pte. Ltd. | | 150,000 | | 차입금 지급보증 |
| Iberian Lube Base Oils S.A.의 항만청부지 내 공사관련 우발손실보증 | Iberian Lube Base Oils S.A. | 스페인항만청 등 | | | 1,127 | 항만청부지 내 공사관련 우발손실보증 |
| SK실트론㈜의 권원보험 보증 | SK실트론㈜ | Chicago Title Insurance Company | | 12,000 | | 권원보험 보증 |
| SK텔링크㈜의 이행(계약)보증보험, 채권가압류 등 | SK텔링크㈜ | ㈜아이오티웨이브 등 | 1,509 | | | 이행(계약)보증보험, 채권가압류 등 |
(6) 2025년말 기준 연결실체간 지급보증 내역은 다음과 같습니다.
| (기준일 : 2025년 12월 31일) | (원화단위: 백만원, 외화단위: 천단위) |
| 제공한 회사 | 제공받은 회사 | 통화 | 금액 | 지급보증내역 |
|---|
| SK이노베이션㈜ | 에스케이온㈜ | KRW | 2,579,600 | 차입금 지급보증 |
| 에스케이어스온㈜ | USD | 9,500 | 작업량 이행보증 |
| SK Battery Manufacturing Ktf. | HUF | 34,194,000 | 현지 공장 건설 관련 이행보증 |
| USD | 500,000 | 차입금 지급보증 |
| SK Battery America, Inc. | USD | 700,000 | 차입금 지급보증 |
| BlueOval SK, LLC | USD | 3,101,000 | 출자이행보증 (주1) |
| 이엔에스시티가스㈜ | KRW | 2,400,000 | 상환전환우선주 상환 이행보증 |
| 이엔에스시티가스부산㈜ | KRW | 735,000 |
| LNG Americas, Inc. | USD | 897,730 | 파생상품약정에 대한 지급보증 등 |
| 파주에너지서비스㈜ | KRW | 110,000 | 차입금 지급보증 |
| 나래에너지서비스㈜ | KRW | 50,000 | 차입금 지급보증 |
| 여주에너지서비스㈜ | KRW | 70,000 | 차입금 지급보증 |
| Prism Energy International Pte. Ltd. | USD | 430,000 | 파생상품약정에 대한 지급보증 등 |
| 아이지이㈜ | KRW | 130,000 | 차입금 지급보증 |
| BU12 Australia Pty. Ltd. | USD | 331,261 | 복구비용에 대한 지급보증 |
| BU13 Australia Pty. Ltd. |
| 에스케이온㈜ (주2) | SK On Hungary Kft. | USD | 2,074,684 | 차입금 지급보증 |
| SK Battery America, Inc. | USD | 2,490,000 | 차입금 지급보증 |
| USD | 44,000 | 계약이행보증 등 |
| SK Battery Manufacturing Kft. | USD | 858,000 | 차입금 지급보증 |
| SK On Yancheng Co., Ltd. | CNY | 5,310,000 | 차입금 지급보증 |
| SK이노베이션㈜ 및 에스케이온㈜ | SK On Hungary Kft. | HUF | 9,809,730 | 현지 공장 건설 관련 이행보증 |
| BlueOval SK, LLC | USD | 4,941,520 | 차입금 지급보증 |
| SK아이이테크놀로지㈜ | SK hi-tech battery materials Poland sp. z o.o. | USD | 580,000 | 차입금 지급보증 |
| SK Energy International Pte., Ltd. | SK Energy Europe, Ltd. | USD | 85,000 | PCG 지급보증 |
| SK Energy Americas, Inc. | USD | 320,000 | PCG 지급보증 |
| 에스케이지오센트릭㈜ | SK GC Americas, Inc. | USD | 140,000 | 차입금 지급보증 |
| SK Functional Polymer, S.A.S. | EUR | 206,000 | 차입금 지급보증 |
| PRISM Energy International Americas, Inc. (舊 SK E&S Americas, Inc.) | LNG Americas, Inc. | USD | 146,842 | 계약이행보증 등 |
| PassKey,Inc. | USD | 52,313 | 계약이행보증 |
| SK에코플랜트㈜ | HI-TECH ENGINEERING PARTNERS LLC | USD | 58,359 | 공사이행보증 등 |
| SK Ecoplant Americas Corporation | USD | 35,000 | 차입금 지급보증 등 |
| SK에코엔지니어링㈜ | KRW | 242,918 | 공동책임연대채무 |
| SK오션플랜트㈜ | USD | 107,365 | 계약이행보증 |
| 성주테크㈜ | KRW | 17,000 | 조건부 채무인수 |
| 홀리드제일차㈜ | KRW | 37,711 | 자금보충약정 |
| 카론제일차㈜ | KRW | 44,588 | 자금보충약정 |
| 에이치케이드래곤제이차㈜ | KRW | 47,651 | 연대보증 |
| 와이원제일차 | KRW | 53,349 | 자금보충약정 |
| 와이원제이차 | KRW | 74,341 | 자금보충약정 |
| SK TES PTE. LTD. | TES-AMM (MALAYSIA) SDN. BHD. | MYR | 2,000 | 차입금 지급보증 |
| TES Sustainable Battery Solutions GmbH | EUR | 3,512 | 계약이행보증 |
| SK네트웍스㈜ | SK Networks Hong Kong Ltd. | USD | 66,600 | 투자회사 지급보증 |
| SKC㈜ | Absolics Inc. | USD | 187,000 | 현지금융 지급보증 |
| SK실트론㈜ | SK Siltron CSS, LLC | USD | 550,367 | 차입금 지급보증 |
| SK Siltron USA, Inc. | USD | 343,000 | 차입금 지급보증 |
| SK Pharmteco Inc. | Center For Breakthrough Medicines Holdings, LLC | USD | 20,000 | 계약이행보증 |
| Yposkesi, SAS | EUR | 20,000 | 지급보증 |
한편, 에스케이에코플랜트(주)는 2024년 10월 28일 금융감독원으로부터 주식회사 등의 외부감사에 관한 법률 제26조 제1항의 규정에 의한 조사 및 감리 명령을 받았으며, 이에 따라 감리가 진행 중에 있습니다. 조사 및 감리대상은 2022년부터 2023년의 사업보고서 및 연결감사보고서입니다. 에스케이에코플랜트(주)는 이와 관련된 금융감독원의 자료 제출 요구에 성실히 응하고 있으며, 2025년 6월 13일 금융감독원으로부터 조치사전통지를 받았습니다. 또한, 2025년 9월 25일 증권선물위원회는 정례회의를 통해 에스케이에코플랜트의 회계처리기준에 중과실로 결론을 내었습니다.
| 일자 | 제재 기관 | 대상자 | 처벌/조치 내용 | 근거법령 | 사유 및 근거법령 | 이행현황 | 재발방지를 위한 대책 |
| 2025.9.25.(*금융위원회의 최종 과징금 부과 처분일자2025. 11. 05.) | 증권선물위원회/금융위원회 | SK에코플랜트㈜ | - 감사인지정 2년(2026, 2027년),- 담당 임원 면직권고 및 직무정지 6개월- 회사 과징금 54.1억원부과- 전 대표이사 등 4인에 대해 과징금 총 8.41억원 부과 | 주식회사 등의 외부감사에관한 법률 제29조, 제35조 제1항 등 | 2022년, 2023년 종속회사연결재무제표 매출과대계상 | - 지정감사인(한영회계 법인) 계약 체결- 담당임원 면직 권고 및 직무정지 6개월 조치에 대해 집행정지 결정(서울행정법원 2025.11. 21.자 2025아 13785 결정)받았으며, 본안소송으로 과징금 부과 처분 등 취소를 구하고 있음(서울행정법원 2025구합55916 사건)- 과징금 납부 완료 | - 내부회계관리제도 강화 및 임ㆍ직원 교육 시행 |
추가적으로 에스케이에코플랜트(주)는 동 사안에 대해 감리 과정 중 2022년 및 2023년 재무제표를 재작성하여 2024년 사업보고서 및 연결감사보고서에 공시한 바 있습니다.
[이미지: 양형기준_01] 원문에서 확인할 수 있어요.
[이미지: 양형기준_02] 원문에서 확인할 수 있어요.
에스케이에코플랜트(주)의 2024년 재무제표에 반영된 회계처리 수정사항은 다음과 같습니다.
연결실체는 당기 중 발견된 종속회사 회계처리 수정사항에 대해 비교표시된 전기 재무제표에 수정사항을 반영하여 재작성하였습니다.
| 구 분 | 내 용 |
| 오류계정과목 | 매출채권, 재고자산, 해외사업환산, 법인세자산, 매출, 매출원가, 법인세비용 |
| 발생 경위 | 연결실체의 미국 종속회사(SK Ecoplant Americas Corporation)의 기업회계기준서 1115호에 따른 수익인식요건 미충족 |
| 오류의 내용 | [재무상태표]
62기: 매출채권: 460,001백만원 과대계상, 재고자산: 439,426백만원 과소계상, 법인세자산: 5,908백만원 과소계상
61기: 매출채권: 147,727백만원 과대계상, 재고자산: 143,162백만원 과소계상, 법인세자산: 1,278백만원 과소계상
[손익계산서]
62기: 매출액: 314,078백만원 과대계상, 매출원가: 297,415백만원 과대계상, 법인세비용: 4,665백만원 과대계상
61기: 매출액: 150,600백만원 과대계상, 매출원가: 145,947백만원 과대계상, 법인세비용: 1,302백만원 과대계상 |
상기 관련하여 자세한 사항은 에스케이에코플랜트(주)가 2025년 03월 31일 공시한 사업보고서-III. 재무에 관한 사항 - 3. 연결재무제표 주석 - "41. 재무제표 재작성"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SK(주)는 舊 SK주식회사를 흡수 합병하여 SK그룹의 지주회사로서 역할을 수행하고있습니다. SK(주)는 독점규제 및 공정거래에 관한 법률시행령 제15조(지주회사로 전환한 자는 합병등기일로 부터 30일 이내에 지주회사 전환신고서를 공정거래위원회에 제출해야 한다)에 따라 합병등기일인 2015년 8월 3일을 지주회사 전환일로 하여 2015년 9월 1일 공정거래위원회에 지주회사 전환신고서를 제출하였으며, 2015년10월 28일 공정거래위원회는 지주회사 전환에 대한 심사결과 당사가 2015년 8월 3일 현재 독점규제 및 공정거래에 관한 법률 제2조1의2 및 동 법 시행령 제2조에 따른지주회사의 기준을 충족하고 있음을 통지하였습니다. 이에 따라 SK(주)는 2015년 8월 3일부로 소급하여 독점규제 및 공정거래에 관한 법률상 지주회사로 전환되어 '독점규제 및 공정거래에 관한 법률' 제8조의2 지주회사 등의 행위제한 등을 적용받게 되었습니다.'독점규제 및 공정거래에 관한 법률' 제8조의2 제2항 제3호에 따르면 일반지주회사(동법제8조의2 제2항 제5호에서 금융지주회사외의 지주회사를 "일반지주회사"라 하고 있습니다.)는 자회사 외의 국내계열회사의 주식을 소유하는 행위가 제한되어 있습니다. 다만, 지주회사로 전환한 날로부터 2년간은 해당회사의 주식을 소유할 수있다고 규정하고 있습니다. SK(주)는 자회사가 아닌 국내계열회사인 행복나래 보통주 80,000주(지분율 5%)를 소유하고 있었으며, 이에 SK에는 '독점규제 및 공정거래에 관한 법률'에 의거하여 지주회사 전환일로부터 2년 내에 상기 주식을 처분할 의무가 발생하였습니다. 또한, '독점규제및 공정거래에 관한 법률' 제8조의2 제2항 제5호에 따르면 일반지주회사는 금융업 또는 보험업을 영위하는 국내회사의 주식을 소유하는 행위가 제한되어 있습니다. 단, 지주회사로 전환한 날부터 2년 간은 금융업 또는 보험업을 영위하는국내회사의 주식을 소유할 수 있다고 규정하고 있습니다. SK(주)는 지주회사 전환일(2015년 8월 3일) 기준 금융업을 영위 중인 SK증권의 보통주식 32,011,720주(보통주기준 지분율 10.0%), 글로벌소프트웨어기업육성사모투자전문회사 18좌, 일자리창출중소기업투자사모투자전문회사 95좌, SK KDB글로벌투자파트너쉽 사모투자전문회사 22,750,000좌를 소유하고 있었으며, 지주회사로 전환함에 따라 SK에는 '독점규제및공정거래에관한법률'에 의거하여 지주회사 전환일(2015년 8월 3일)로부터 2년 내에 상기 주식을 처분할 의무가 발생하였습니다. 이와 관련하여 SK(주)는 2015년 11월 2일 개최된 SK KDB글로벌투자파트너쉽 사모투자전문회사 임시사원총회에서 사원 퇴사를 승인받아 SK KDB글로벌투자파트너쉽 사모투자전문회사와 관련한 지주회사 등의 행위제한을 해소하였습니다. 글로벌소프트웨어기업육성 사모투자전문회사 및 일자리창출중소기업투자 사모투자전문회사는 2017년 청산 완료 하여지주회사 등의 행위제한 위반을 해소하였습니다. 한편, SK(주)는 유예기간인 2017년 8월 2일까지 SK증권의 매각을 마무리하지 못하여 2018년 2월 1일 공정위로부터 시정명령 및 과징금 29억 6,100만원을 부과받았습니다. 회사는 과징금 전액을 2018년 8월 24일자로 납부 하였으며, 2018년 7월 30일자로 SK증권의 주식 전부를 제이앤더블유 비아이지 유한회사에 매각을 완료함으로써 시정명령을 이행하였습니다.(SK증권 매각과 관련한 보다 상세한 사항은 본 신고서 내 '회사위험(15)'를 참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또한, 독점규제 및 공정거래에 관한 법률 상 지주회사는 "자산총액이 5,000억원 이상, 자회사가액이 50%이상"인 회사로 규정하고 있으며, "부채비율 200% 이내 유지, 자회사의 지분율 일정비율(상장 30%, 비상장 50%) 이상 보유"라는 요건을 충족하도록 규정하고 있습니다. 지주회사 전환 후 본 행위제한 요건을 충족하고 있지 않은 경우에는 지주회사 전환일로부터 2년 내에 행위제한 요건을 충족해야 합니다. 그리고 부채비율을 200% 이내로 유지해야 하며, 자회사의 지분율을 일정비율(상장 30%, 비상장 50%) 이상 보유해야 합니다. 또한 일반지주회사의 경우 금융자회사를 지배할 수 없습니다. 지주회사는 이러한 행위제한의 준수여부를 매년 공정거래위원회에 보고해야 하며, 위반 시에는 과징금을 부과 받게 됩니다.
| 구 분 | 내 용 |
|---|
| 독점규제 및 공정거래에 관한 법률 2조 (지주회사 정의) | - 주식의 소유를 통하여 국내회사의 사업내용을 지배하는 것을 주된 사업으로 하는 회사로서 자산총액이 대통령령이 정하는 금액이상인 회사를 말한다.
※ 대통령령이 정하는 금액: 자산총액 5천억원 이상
- 주된 사업 : 자회사(최다출자자) 주식가액 합계액이 당해 회사 자산 총액 50% 이상 |
| 독점규제 및 공정거래에 관한 법률 18조(지주회사 등의 행위제한 등) | - 부채비율 200% 이하 - 자회사에 대한 지분율 : 상장 및 코스닥 30%, 비상장사 50% 미만 금지 - 자회사 외 계열회사 주식소유 금지, 자회사 혹은 계열회사 외 국내회사 5% 초과 주식소유 금지 - 일반지주회사와 금융지주회사의 분리 |
| 법위반에 대한 제재 | - 시정명령, 과징금 등 |
지주회사에 대한 행위제한사항은 지주회사 전환 이후 당사의 사업 및 경영에 제약 조건으로 작용될 수 있으며, 지주회사로서 행위제한사항을 위반할 경우 법적 제재에 따른 사업 및 경영실적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가능성이 있습니다. 투자자들께서는 이러한 사항을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한편, 2020년 12월 9일 독점규제 및 공정거래에 관한 법률 전부개정법률(안)이 국회 본 회의를 통과하였으며, 2021년 12월부터 시행 됨에 따라 당사를 포함한 '독점규제 및 공정거래에 관한 법률'에 따른 지주회사 및 상호출자제한기업집단에 속해있는 기업들은 일정 부분 영향을 받을 가능성이 있습니다. (전부개정법률안과 관련한 세부 내용은 본 증권신고서 내 'Ⅲ. 투자위험요소 - 1. 사업위험 (2)'을 참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향후 이와 같은 관련 법령의 개정 등으로 당사가 지주회사로서 행위제한사항을 위반하여 법적 제재가 발생할 가능성을 완전히 배제하기 어려운 점 투자자 여러분께서는 유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독점규제 및 공정거래에 관한 법률 시행령 제21조 4항에 따라 공정거래위원회는 자산총액 5조원 이상인 102개 기업집단(소속회사 3,538개)을 2026년 5월 1일자로 공시대상기업집단으로 지정하였습니다. 또한, 공정거래위원회는 같은 날 공시대상기업집단 중 자산총액 12조원 이상인 47개 집단(소속회사 2,088개)을 상호출자제한기업집단으로 지정하였습니다.당사가 속한 SK그룹은 2026년 5월 1일 기준 공정자산총액 422조원으로 공시대상기업집단 및 상호출자제한기업집단 기준을 상회하고 있어 해당 기업집단으로 선정되었으며, 2026년에 공정거래위원회가 선정한 102개 공시기업집단 중 공정자산총액 기준으로 2위에 해당하며 정보통신사업 및 석유화학사업 등을 기반으로 사업영역을 확대하고 있습니다. 2026년 공시대상기업집단 지정 현황은 다음과 같습니다.
| [2026년 공시대상기업집단 지정현황] |
| (단위 : 개, 십억원) |
| 순위 | 기업집단명 | 동일인 | 계열회사수 | 공정자산총액 |
|---|
| 2026 | 2025 | 변동 | 2026년 | 2025년 | 2026년 | 2025년 |
|---|
| 1 | 1 | 0 | 삼성 | 이재용 | 67 | 63 | 695,785 | 589,114 |
| 2 | 2 | 0 | 에스케이 | 최태원 | 151 | 198 | 421,979 | 362,962 |
| 3 | 3 | 0 | 현대자동차 | 정의선 | 74 | 74 | 320,845 | 306,617 |
| 4 | 4 | 0 | 엘지 | 구광모 | 63 | 63 | 186,279 | 186,065 |
| 5 | 7 | 2↑ | 한화 | 김승연 | 116 | 119 | 149,605 | 125,741 |
| 6 | 5 | 1↓ | 롯데 | 신동빈 | 98 | 92 | 142,420 | 143,316 |
| 7 | 6 | 1↓ | 포스코 | 포스코홀딩스(주) | 51 | 49 | 140,584 | 137,816 |
| 8 | 8 | 0 | HD현대 | 정몽준 | 29 | 32 | 89,180 | 88,720 |
| 9 | 9 | 0 | 농협 | 농업협동조합중앙회 | 58 | 56 | 83,504 | 80,059 |
| 10 | 10 | 0 | 지에스 | 허창수 | 104 | 98 | 80,423 | 79,317 |
| 11 | 11 | 0 | 신세계 | 이명희 | 65 | 59 | 74,582 | 63,859 |
| 12 | 12 | 0 | 한진 | 조원태 | 44 | 42 | 62,470 | 58,171 |
| 13 | 13 | 0 | 케이티 | (주)케이티 | 49 | 47 | 47,269 | 46,258 |
| 14 | 15 | 1↑ | 엘에스 | 구자은 | 72 | 72 | 41,651 | 35,952 |
| 15 | 14 | 1↓ | 씨제이 | 이재현 | 67 | 66 | 39,730 | 39,371 |
| 16 | 16 | 0 | 카카오 | 김범수 | 93 | 115 | 36,557 | 34,848 |
| 17 | 17 | 0 | 에이치엠엠 | 에이치엠엠(주) | 4 | 4 | 33,048 | 33,453 |
| 18 | 18 | 0 | 두산 | 박정원 | 23 | 24 | 30,909 | 28,150 |
| 19 | 21 | 2↑ | 셀트리온 | 서정진 | 10 | 9 | 29,286 | 26,667 |
| 20 | 22 | 2↑ | 네이버 | 이해진 | 50 | 45 | 29,151 | 25,477 |
| 21 | 20 | 1↓ | 중흥건설 | 정원주 | 55 | 51 | 28,352 | 26,731 |
| 22 | 25 | 3↑ | 쿠팡 | 김범석 | 16 | 16 | 27,197 | 22,270 |
| 23 | 23 | 0 | 에쓰-오일 | 에쓰-오일(주) | 2 | 2 | 26,660 | 24,509 |
| 24 | 19 | 5↓ | DL | 이해욱 | 41 | 45 | 26,390 | 26,969 |
| 25 | 29 | 4↑ | 영풍 | 장형진 | 30 | 30 | 25,928 | 20,900 |
| 26 | 24 | 2↓ | 미래에셋 | 박현주 | 24 | 28 | 25,072 | 23,454 |
| 27 | 26 | 1↓ | 현대백화점 | 정지선 | 24 | 24 | 23,199 | 22,255 |
| 28 | 31 | 3↑ | 효성 | 조현준 | 71 | 60 | 22,520 | 19,829 |
| 29 | 30 | 1↑ | 하림 | 김홍국 | 38 | 43 | 22,242 | 19,956 |
| 30 | 28 | 2↓ | 부영 | 이중근 | 21 | 21 | 21,697 | 21,452 |
| 31 | 27 | 4↓ | 한국앤컴퍼니그룹 | 조양래 | 26 | 25 | 21,365 | 21,525 |
| 32 | 32 | 0 | 장금상선 | 정태순 | 29 | 28 | 21,010 | 19,491 |
| 33 | 35 | 2↑ | 호반 | 김상열 | 41 | 40 | 20,143 | 16,882 |
| 34 | 39 | 5↑ | 케이씨씨 | 정몽진 | 14 | 13 | 19,920 | 14,992 |
| 35 | 34 | 1↓ | 에이치디씨 | 정몽규 | 35 | 34 | 17,581 | 17,488 |
| 36 | 33 | 3↓ | SM | 우오현 | 54 | 58 | 17,463 | 18,330 |
| 37 | 40 | 3↑ | DB | 김준기 | 34 | 24 | 17,278 | 14,832 |
| 38 | 37 | 1↓ | 케이티앤지 | (주)케이티앤지 | 16 | 17 | 15,797 | 15,747 |
| 39 | 38 | 1↓ | 코오롱 | 이웅열 | 38 | 45 | 15,508 | 15,170 |
| 40 | 41 | 1↑ | 넥슨 | 유정현 | 23 | 23 | 15,136 | 14,522 |
| 41 | 36 | 5↓ | 두나무 | 두나무(주) | 12 | 11 | 13,740 | 15,869 |
| 42 | 47 | 5↑ | 교보생명보험 | 신창재 | 17 | 16 | 13,494 | 11,105 |
| 43 | 43 | 0 | 엘엑스 | 구본준 | 18 | 17 | 13,351 | 12,674 |
| 44 | 42 | 2↓ | 오씨아이 | 이우현 | 22 | 24 | 13,188 | 13,776 |
| 45 | 45 | 0 | 넷마블 | 방준혁 | 29 | 31 | 13,048 | 11,803 |
| 46 | 44 | 2↓ | 세아 | 이순형 | 24 | 24 | 12,653 | 12,355 |
| 47 | 49 | 2↑ | 다우키움 | 김익래 | 46 | 45 | 12,241 | 10,386 |
| 48 | 59 | 11↑ | 태광 | 이호진 | 38 | 20 | 11,556 | 8,668 |
| 49 | 48 | 1↓ | 한국지엠 | 한국지엠(주) | 3 | 3 | 11,138 | 10,847 |
| 50 | 46 | 4↓ | 이랜드 | 박성수 | 27 | 32 | 11,045 | 11,626 |
| 51 | 55 | 4↑ | 에코프로 | 이동채 | 16 | 17 | 10,979 | 9,387 |
| 52 | 64 | 12↑ | 소노인터내셔널 | 박춘희 | 21 | 25 | 10,450 | 7,378 |
| 53 | 62 | 9↑ | 한국항공우주산업 | 한국항공우주산업(주) | 4 | 4 | 10,387 | 8,128 |
| 54 | 51 | 3↓ | 대방건설 | 구교운 | 40 | 41 | 10,328 | 9,978 |
| 55 | 50 | 5↓ | 금호석유화학 | 박찬구 | 16 | 16 | 10,190 | 10,016 |
| 56 | 52 | 4↓ | 태영 | 윤세영 | 47 | 51 | 10,168 | 9,817 |
| 57 | 53 | 4↓ | 삼천리 | 이만득 | 41 | 33 | 9,939 | 9,664 |
| 58 | 57 | 1↓ | 동원 | 김남정 | 21 | 23 | 9,788 | 8,894 |
| 59 | 56 | 3↓ | HL | 정몽원 | 16 | 15 | 9,610 | 9,251 |
| 60 | 54 | 6↓ | KG | 곽재선 | 24 | 26 | 9,566 | 9,620 |
| 61 | - | 신규 | 라인 | 공병학 | 60 | - | 9,404 | - |
| 62 | 60 | 2↓ | 크래프톤 | 장병규 | 21 | 9 | 9,261 | 8,513 |
| 63 | 69 | 6↑ | 엘아이지 | 구본상 | 18 | 18 | 9,087 | 7,109 |
| 64 | 58 | 6↓ | 아모레퍼시픽 | 서경배 | 15 | 15 | 8,944 | 8,670 |
| 65 | 63 | 2↓ | 엠디엠 | 문주현 | 20 | 19 | 8,772 | 7,992 |
| 66 | 61 | 5↓ | 글로벌세아 | 김웅기 | 22 | 23 | 8,613 | 8,290 |
| 67 | 67 | 0 | BS | 이기승 | 73 | 66 | 8,520 | 7,261 |
| 68 | 66 | 2↓ | 동국제강 | 장세주 | 16 | 16 | 8,397 | 7,295 |
| 69 | 76 | 7↑ | 대신 | 양홍석 | 85 | 84 | 7,823 | 6,031 |
| 70 | 65 | 5↓ | 애경 | 장영신 | 34 | 30 | 7,573 | 7,349 |
| 71 | 71 | 0 | 유진 | 유경선 | 68 | 63 | 7,452 | 6,796 |
| 72 | 68 | 4↓ | 삼양 | 김윤 | 14 | 13 | 7,395 | 7,134 |
| 73 | 70 | 3↓ | 중앙 | 홍석현 | 55 | 57 | 7,356 | 6,941 |
| 74 | - | 신규 | 한국교직원공제회 | 한국교직원공제회 | 15 | - | 7,180 | - |
| 75 | 72 | 3↓ | 고려에이치씨 | 박정석 | 26 | 26 | 7,011 | 6,705 |
| 76 | 90 | 14↑ | 빗썸 | 이정훈 | 22 | 20 | 6,573 | 5,207 |
| 77 | 73 | 4↓ | BGF | 홍석조 | 17 | 19 | 6,540 | 6,329 |
| 78 | - | 신규 | 웅진 | 윤석금 | 20 | - | 6,495 | - |
| 79 | 75 | 4↓ | 반도홀딩스 | 권홍사 | 22 | 15 | 6,406 | 6,097 |
| 80 | 77 | 3↓ | 오케이금융그룹 | 최윤 | 16 | 16 | 6,341 | 5,785 |
| 81 | 74 | 7↓ | 대광 | 조영훈 | 37 | 64 | 6,294 | 6,110 |
| 82 | 81 | 1↓ | 현대해상화재보험 | 정몽윤 | 16 | 14 | 6,174 | 5,558 |
| 83 | 79 | 4↓ | 농심 | 신동원 | 22 | 22 | 6,131 | 5,644 |
| 84 | - | 신규 | 쉴더스 | 에스케이쉴더스(주) | 2 | - | 5,966 | - |
| 85 | 80 | 5↓ | DN | 김상헌 | 8 | 7 | 5,812 | 5,623 |
| 86 | 88 | 2↑ | 사조 | 주진우 | 42 | 40 | 5,645 | 5,257 |
| 87 | 83 | 4↓ | 파라다이스 | 전필립 | 11 | 11 | 5,620 | 5,435 |
| 88 | 78 | 10↓ | 하이트진로 | 박문덕 | 11 | 12 | 5,599 | 5,729 |
| 89 | 85 | 4↓ | 하이브 | 방시혁 | 11 | 12 | 5,591 | 5,408 |
| 90 | - | 신규 | 대명화학 | 권오일 | 68 | - | 5,581 | - |
| 91 | 86 | 5↓ | 한솔 | 조동길 | 26 | 21 | 5,494 | 5,359 |
| 92 | 82 | 10↓ | 신영 | 정춘보 | 33 | 32 | 5,468 | 5,553 |
| 93 | 87 | 6↓ | 삼표 | 정도원 | 25 | 28 | 5,461 | 5,330 |
| 94 | - | 신규 | 토스 | 이승건 | 16 | - | 5,423 | - |
| 95 | 91 | 4↓ | 유코카캐리어스 | 유코카캐리어스(주) | 2 | 2 | 5,397 | 5,110 |
| 96 | - | 신규 | 한국콜마 | 윤상현 | 18 | - | 5,243 | - |
| 97 | 89 | 8↓ | 원익 | 이용한 | 45 | 47 | 5,236 | 5,252 |
| 98 | - | 신규 | 희성 | 구본능 | 13 | - | 5,195 | - |
| 99 | - | 신규 | 오리온 | 담철곤 | 10 | - | 5,143 | - |
| 100 | - | 신규 | QCP그룹(舊 큐로홀딩스) | 권경훈 | 43 | - | 5,141 | - |
| 101 | 84 | 17↓ | 아이에스지주 | 권혁운 | 29 | 32 | 5,134 | 5,410 |
| 102 | - | 신규 | 일진글로벌 | 이동섭 | 9 | - | 5,060 | - |
| - | - | 제외 | 영원 | 성기학 | - | 20 | - | 5,024 |
| 계 | 3,538 | 3,301 | 3,669,521 | 3,301,792 |
SK(주)는 지주회사로써 지주회사 요건 중 일반지주회사와 금융지주회사의 분리와 관련하여 공정거래위원회로부터 시정명령 및 과징금(29억 6,100만원)을 부과받은 바 있습니다. SK(주)는 과징금 전액을 납부 완료(2018.8.24)하였으며, SK증권의 주식 매각을 완료(2018.7.30) 함으로써 시정명령을 이행하였습니다. 또한 '11~'13년 지분법 회계처리와 관련하여 증권선물위원회로부터 경고 및 시정요구(2019.9.25)를 받았으며,'14년 사업보고서에 정정 반영되어 있는 것으로 이행결과보고서를 제출하였습니다. SK(주)는 관련 법규 준수를 위한 내부관리 강화를 통하여 향후 재발방지를 위해 노력할 계획입니다. 다만, 향후 SK(주)의 지분포트폴리오 변경, 제도 개편 등 관련 법령의 개정 등으로 SK가 유관기관으로부터 제재 등이 발생할 수 있으며, SK(주)는 SK그룹의 지주회사로서 종속회사에서 발생하는 제재 등으로 인해 사업 영위와 관련하여 직ㆍ간접적인 영향을 받을 수 있으며, 제재 사항등의 발생은 종속회사 및 SK(주)의 평판에도 부정적 영향을 미칠 수 있는 점, 투자자들께서는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당사가 지주회사로 속해있는 SK그룹은 경영 효율화 및 질적 성장성 제고를 위하여 그룹차원의 대대적인 리밸런싱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당사는 향후 보유 자산 효율화를 통하여 재무구조를 획기적으로 개선하고 주주환원 재원을 확보해 주주환원 정책을 확대해나갈 예정입니다. 이를 위하여 기투자된 중복 영업을 통합하여 시너지를 도출하는 등 자회사의 지분 가치를 끌어올림으로써 당사의 기업가치를 높일 예정입니다.SK그룹 지배구조 변경에 따라서 일시적으로 자회사부터의 배당 수입원 축소 가능성으로 인하여 당사의 현금흐름에 부정적 영향을 미칠 수 있으나, 당사가 관리 가능한 수준이라도 판단되며, 중장기적으로 구조 개편 후 각 자회사의 경쟁력 강화 및 포트폴리오 효율화 등을 통하여 배당 재원 규모가 회복될 수 있을 것으로 전망됩니다. 다만, 향후 조직 안정, 급격한 시장 변화 등 당사가 예상하지 못한 변수로 인하여 당사의 자회사가 영위하는 사업에 영향을 받을 수 있습니다. 또한, 정부의 인가, 주주총회 등 재편과정에서의 재편 일정이 변경되거나 재편이 무산될 위험이 있고, SK그룹 내 지배구조의 변동이 추가적으로 발생할 수 있으므로 투자자께서는 이 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SK이노베이션(주) 및 SK E&S(주) 합병]
당사의 자회사인 SK이노베이션(주)은 2024년 7월 17일 이사회결의를 통하여 당사의 자회사인 SK E&S(주)와 합병하기로 결정하였습니다. 합병방식은 SK이노베이션(주)가 SK E&S(주)를 흡수합병하는 방식이며, SK E&S(주) 주주들에게 1주당 SK이노베이션(주) 주식 1.1917417주를 배정할 예정입니다. SK이노베이션(주)와 SK E&S(주)의 합병승인주주총회는 2024년 08월 27일, 합병기일은 2024년 11월 01일로 예정되어 있으며 증권신고서 작성일 기준 합병은 완료되었습니다. 합병에 관한 자세한 사항은 당사가 공시한 2024년 7월 17일 공시한
주요사항보고서(회사합병결정)
및 당사의 자회사인 SK이노베이션(주)가 2024년 7월 17일 공시한
주요사항보고서(회사합병결정)
을 참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
| 1. 합병방법 | 에스케이이노베이션(주)가 에스케이이엔에스(주)를 흡수합병
- 합병존속회사(합병법인) : 에스케이이노베이션(주) (유가증권시장 상장법인)
- 합병소멸회사(피합병법인) : 에스케이이엔에스(주) (주권비상장법인)※ 합병 후 존속회사의 상호: 에스케이이노베이션(주) |
| - 합병형태 | 해당사항없음 |
| 2. 합병목적 | 양사의 에너지 사업과 인적·물적 역량을 통합을 통해 현재와 미래 에너지 산업 밸류체인 전반을 아우르는 사업 구조를 구축하고 본원적 경쟁력을 강화함으로써 안정적인 수익 구조 구축과 미래 에너지 사업의 성장 동력을 확보하여 회사의 지속 가능성을 높이고 수익성과 성장성을 동시에 제고하기 위함입니다. |
| 3. 합병의 중요영향 및 효과 | (1) 회사의 경영에 미치는 영향
본건 합병 당사회사인 에스케이이노베이션(주) 및 에스케이이엔에스(주)는 독점규제 및 공정거래에 관한 법률상 에스케이 기업집단 소속의 계열회사입니다. 본건 합병은 에스케이이엔에스(주)의 주주가 합병신주 배정 기준일 현재 소유한 주식에 대하여 합병비율에 따라 에스케이이노베이션(주)의 주식을 배정받는 방법으로 진행됩니다.
본 공시서류 제출일 현재 에스케이이노베이션(주)의 최대주주는 에스케이(주)로 에스케이이노베이션(주)의 보통주 지분 36.2%를 보유하고 있으며, 에스케이이엔에스(주)의 최대주주는 에스케이(주)로 에스케이이엔에스(주) 보통주 지분 90.0%를 보유하고 있습니다. 본 건 합병 이후 합병법인인 에스케이이노베이션(주)의 최대주주는 에스케이(주)로 전체 발행주식 수의 55.9%(예상)를 보유하게 될 것으로 예상되는 바, 경영권 변동은 없습니다. 합병 후 에스케이이엔에스(주)는 소멸할 예정이며, 에스케이이노베이션(주)은 합병 후에도 존속회사로 계속 남아 에스케이이엔에스(주)의 모든 권리, 의무 및 지위를 승계할 예정입니다.(2) 회사의 재무 및 영업에 미치는 영향에스케이이노베이션(주)은 석유탐사/개발부터 석유화학제품 생산/판매에 이르기까지 전 석유/화학 사업 밸류체인과 배터리/소재 사업을 영위하고 있으며, 에스케이이엔에스(주)는 가스, 발전, 신재생 에너지, 에너지 솔루션 사업을 영위하고 있습니다. 본 건 합병을 통해 사업 유사성이 매우 높은 석유/LNG 등 기존 에너지 사업은 전 밸류체인을 통합하여 본원적 경쟁력 및 수익성을 강화하고, 배터리, 수소, 에너지솔루션 등 미래 에너지 핵심 사업은 양사 또는 자회사가 보유한 역량, Infra, Network 등을 결집하여 차별적 경쟁력 구축 및 시장 확대를 통해 성장을 가속화할 계획입니다. 본 건 합병은 중장기 에너지 사업의 경쟁력과 인적·물적 자원 활용의 효율성 제고를 통해 회사의 수익 구조 및 재무 구조에 긍정적인 영향을 줄 뿐만 아니라, 회사가 종합 에너지 & 솔루션 사업자로서 지속가능한 성장을 이뤄내는 기반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합병존속회사인 에스케이이노베이션(주)는 합병소멸회사인 에스케이이엔에스(주)의 자산과 부채 일체를 이전받게 되어 자산과 부채가 각각 10조 7,658억원, 4조 3,139억원 증가하여 단순합산 기준 총자산 32조 1,286억원, 총부채 7조 4,570억원이 될 것으로 예상됩니다(2023년 12월 31일 별도재무제표 기준). 현재로서 에스케이이노베이션(주)와 에스케이이엔에스(주)의 합병 재무제표 작성의 효과는 정확히 추정할 수 없으나, 단순합산 기준 매출액 3조 6,091억원, 영업이익 1조 3,525억원, 당기순이익 1조 9,900억원 수준이 될 것으로 추정됩니다 (2023년 12월 31일 별도재무제표 기준).
본건 합병 이후 합병존속회사인 에스케이이노베이션(주)는 상호명을 그대로 유지할 예정이며, 합병기일 현재 에스케이이엔에스(주)에서 근무하는 모든 근로자의 고용 및 관련 법률관계(근로계약 등)를 승계할 예정입니다. |
| 4. 합병비율 | 에스케이이노베이션(주) 보통주 : 에스케이이엔에스(주) 보통주 = 1 : 1.1917417 |
| - 기업인수목적회사 소멸합병의 경우 |
| 기업인수목적회사 마지막 거래일 종가 대비 합병신주의 상장 당일 기준가격의 배수 | - |
| 5. 합병비율 산출근거 | 합병존속회사인 에스케이이노베이션(주)는 유가증권시장 주권상장법인으로 자본시장과 금융투자업에 관한 법률 제165조의4 및 동법 시행령 제176조의5에 의거하여 합병가액을 산정하였으며, 합병 상대방 회사인 에스케이이엔에스(주)는 주권비상장법인으로 자본시장과 금융투자업에 관한 법률 시행령 제176조의5에 의거하여 외부평가기관의 평가를 받아 증권의 발행 및 공시 등에 관한 규정 제5-13조 및 동법 시행세칙 제4조 내지 제8조에 따라 자산가치와 수익가치를 가중산술평균한 가액을 합병가액으로 하여 이를 기초로 합병비율을 산출하였습니다.(1) 에스케이이노베이션 주식회사 보통주 합병가액 산정유가증권시장 주권상장법인인 합병존속회사의 보통주 기준시가는 자본시장과 금융투자업에 관한 법률 시행령 제176조의5에 따라 합병을 위한 이사회 결의일(2024년 07월 17일)과 합병계약을 체결한 날(2024년 07월 17일) 중 앞서는 날의 전일(2024년 07월 16일)을 기산일로 하여, 최근 1개월 간의 거래량 가중산술평균종가, 최근 1주일 간의 거래량 가중산술평균종가, 최근일의 종가를 산술평균한 가액(기준시가)을 기준으로 100분의 30(계열회사 간 합병의 경우에는 100분의 10)의 범위에서 할인 또는 할증한 가액으로 산정하되, 동법 시행령 제176조의5 제1항 제2호 가목에 따라 기준시가가 자산가치보다 낮은 경우에는 자산가치로 산정할 수 있습니다.주권상장법인인 에스케이이노베이션의 기준시가는 다수의 시장참여자들에 의해 주식시장에서 거래되어 형성된 시가를 기초로 산정된 기준시가가 기업의 실질가치를 적절하게 반영하고 있다고 판단됨에 따라 본 평가에서는 기준시가를 합병가액으로 산정하였습니다.가. 에스케이이노베이션(주) 보통주 기준시가 산정- 1개월 거래량 가중산술평균종가(2024년 06월 17일 ~ 2024년 07월 16일) : 114,438원- 1주일 거래량 가중산술평균종가(2024년 07월 10일 ~ 2024년 07월 16일) : 109,451원- 최근일 종가(2024년 07월 16일) : 113,300원- 기준시가(산술평균 주가) : 112,396원나. 에스케이이노베이션(주) 보통주 자산가치 산정- 자산가치 : 245,405원A. 최근 사업연도말 별도재무제표상 자본총계 : 18,219,709,580,905원B. 조정항목(가산항목-차감항목) : 5,504,893,204,464원C. 조정된 순자산가액(A+B) : 23,724,602,785,369원D. 조정된 순자산가액 중 보통주 지분 : 23,493,989,892,372원E. 보통주 발행주식총수 : 95,735,590주F. 보통주 1주당 순자산가치(D/E) : 245,405원다. 에스케이이노베이션(주) 보통주 합병가액 산정- 기준시가 : 112,396원- 자산가치 : 245,405원- 합병가액 : 112,396원※ 합병가액 산정 시, 기준시가에 할인 또는 할증을 적용하지 않았습니다.에스케이이노베이션(주)의 합병가액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첨부서류 외부평가기관의 평가의견서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2) 에스케이이엔에스 주식회사 보통주 합병가액 산정자본시장과 금융투자업에 관한 법률 시행령 제176조의5에 따라 비상장법인인 에스케이이엔에스(주)의 합병가액은 자산가치와 수익가치를 각각 1과 1.5의 비율로 가중산술평균한 가액(이하 "본질가치")으로 산정하였으며, 상대가치는 비교목적으로 분석하였으나 3개 이상의 유사회사가 존재하지 아니하여 가치를 산정하지 아니하였습니다.- 본질가치 : 133,947원A. 자산가치 : 82,475원B. 수익가치 : 168,262원C. 본질가치[(A*1+B*1.5)/2.5] : 133,947원D. 상대가치 : 해당사항 없음E. 합병가액 : 133,947원에스케이이엔에스(주)의 합병가액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첨부서류 외부평가기관의 평가의견서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3) 에스케이이엔에스 주식회사 상환전환우선주 합병가액 산정합병계약서의 내용에 따라, 합병소멸회사 에스케이이엔에스(주)가 현재 발행한 무의결권부상환전환우선주식 4,094,293주, 제1종무의결권부상환전환우선주식 625,000주, 제2종무의결권부상환전환우선주식 625,000주에 대해 합병 신주를 발행하지 않을 예정이므로 상환전환우선주의 합병비율은 별도로 산정하지 않았습니다. 자세한 사항은 첨부된 합병계약서와 18. 기타 투자판단과 관련한 중요사항 (13)에 기재된 내용을 참조하시기 바랍니다.[합병비율 산출 결과]상기와 같이 합병존속회사가 합병소멸회사를 흡수합병함에 있어서, 합병당사회사가 합의한 주당평가액은 에스케이이노베이션(주) 보통주 112,396원(주당 액면가액 5,000원), 에스케이이엔에스(주) 보통주 133,947원(주당 액면가액 5,000원)으로 산출되었습니다.이에 따라 합병비율은 보통주 1 : 1.1917417로 결정되었습니다. |
| 6. 외부평가에 관한 사항 | 외부평가 여부 | 예 |
| - 근거 및 사유 | 자본시장과 금융투자업에 관한 법률 제165조의4 및 동법 시행령 제176조의5에 의거하여 주권상장법인이 비상장법인과 합병하여 주권상장법인이 되는 경우이므로 합병가액의 적정성에 대하여 외부평가기관의 평가를 받았습니다. |
| 외부평가기관의 명칭 | 한영회계법인 |
| 외부평가 기간 | 2024년 06월 17일 ~ 2024년 07월 16일 |
| 외부평가 의견 | 본 평가인은 주권상장법인인 에스케이이노베이션(주)와 주권비상장법인인 에스케이이엔에스(주)가 합병을 함에 있어 합병 당사회사 간 합병비율의 적정성을 검토하였습니다.본 평가인은 합병 당사회사가 제시한 합병비율이 자본시장과금융투자업에관한법률시행령 제176조의5, 그리고 증권의발행및공시등에관한규정 제5-13조 및 동규정 시행세칙 제4조 내지 제8조에서 규정하고 있는 합병가액 산정방법에 따라 산정되었는지에 대하여 검토하였습니다. 이를 위하여, 본 평가인은 합병법인의 2023년 12월 31일로 종료하는 회계연도의 한국채택국제회계기준(K-IFRS)에 의하여 작성된 감사받은 별도재무상태표 및 주가자료와 피합병법인의 2023년 12월 31일로 종료하는 회계연도의 한국채택국제회계기준(K-IFRS)에 의하여 작성된 감사받은 별도재무상태표, 2024년 이후 사업계획서 및 피합병법인과 한국거래소 업종분류에 따른 소분류업종이 동일한 주권상장법인("유사회사")의 사업보고서 등을 검토하였습니다.본 평가인은 검토업무를 수행함에 있어 금융감독원이 제정한 "외부평가업무 가이드라인(2009.6)"과 한국공인회계사회가 제정한 "가치평가서비스 수행기준(2008.8)"을 준수하였습니다.합병법인이 피합병법인을 합병함에 있어서 합병비율의 기준이 되는 주당평가액은 각각 112,396원(주당 액면가액 5,000원), 133,947원(주당 액면가액 5,000원)으로 산정되었습니다. 따라서 합병 당사회사 간 합의한 합병비율 1 : 1.1917417은 적정한 것으로 판단됩니다. 본 평가인의 검토 결과 이러한 합병비율은 중요성의 관점에서 자본시장과금융투자업에관한법률시행령 제176조의5, 증권의발행및공시등에관한규정 제5-13조 및 동규정시행세칙 제4조 내지 제8조에서 규정하고 있는 합병가액 산정방법에 위배되어 산정되었다는 점이 발견되지 아니하였습니다. |
| 7. 합병신주의 종류와 수(주) | 보통주식 | 55,299,186 |
| 종류주식 | - |
| 8. 합병상대회사 | 회사명 | 에스케이이엔에스 주식회사 (SK E&S Co., Ltd.) |
| 주요사업 | 전력 및 집단에너지, 도시가스 사업 |
| 회사와의 관계 | 계열회사 |
| 최근 사업연도 재무내용(원) | 자산총계 | 10,765,845,600,550 | 자본금 | 270,981,420,000 |
| 부채총계 | 4,313,912,825,554 | 매출액 | 1,119,655,694,452 |
| 자본총계 | 6,451,932,774,996 | 당기순이익 | 879,535,327,803 |
| - 외부감사 여부 | 기관명 | 삼일회계법인 | 감사의견 | 적정 |
| - 기업인수목적회사 소멸합병의 경우 |
| 대표이사 | - | 설립연월일 | - |
| 본점소재지 | - | 증권신고서제출예정일 | - |
| 9. 신설합병회사 | 회사명 | - |
| 설립시 재무내용(원) | 자산총계 | - | 부채총계 | - |
| 자본총계 | - | 자본금 | - |
| - | 현재기준 |
| 신설사업부문 최근 사업연도 매출액(원) | - |
| 주요사업 | - |
| 재상장신청 여부 | 해당사항없음 |
| 10. 합병일정 | 합병계약일 | 2024년 07월 17일 |
| 주주확정기준일 | 2024년 08월 01일 |
| 주주명부폐쇄기간 | 시작일 | - |
| 종료일 | - |
| 합병반대의사통지 접수기간 | 시작일 | 2024년 08월 12일 |
| 종료일 | 2024년 08월 26일 |
| 주주총회예정일자 | 2024년 08월 27일 |
| 주식매수청구권행사기간 | 시작일 | 2024년 08월 27일 |
| 종료일 | 2024년 09월 19일 |
| 구주권제출기간 | 시작일 | - |
| 종료일 | - |
| 매매거래 정지예정기간 | 시작일 | - |
| 종료일 | - |
| 채권자이의 제출기간 | 시작일 | 2024년 08월 27일 |
| 종료일 | 2024년 09월 27일 |
| 합병기일 | 2024년 11월 01일 |
| 종료보고 총회일 | 2024년 11월 01일 |
| 합병등기예정일자 | 2024년 11월 04일 |
| 신주권교부예정일 | - |
| 신주의 상장예정일 | 2024년 11월 20일 |
| 11. 우회상장 해당 여부 | 아니오 |
| 12. 타법인의 우회상장 요건 충족여부 | 아니오 |
| 13. 주식매수청구권에 관한 사항 | 행사요건 | 상법 제522조의3(합병반대주주의 주식매수청구권) 및 자본시장과 금융투자업에 관한 법률 제165조의5(주식매수청구권의 특례)에 따르면, 주주확정기준일에 주주명부에 등재된 주주(의결권이 없거나 제한되는 주주 포함. 이하 동일) 중 합병에 관한 이사회의 결의에 반대하는 주주는 주주총회 전까지 회사에 대하여 서면으로 그 결의에 반대하는 의사를 통지해야 합니다. 반대의사를 통지한 주주에 한하여 그 총회의 결의일부터 20일 이내에 주식의 종류와 수를 기재한 서면으로 회사에 대하여 소유하고 있는 주식의 일부 또는 전부를 매수 청구할 수 있습니다.단, 주식매수청구권은 주주확정 기준일 익일부터 주식매수청구권 행사일까지 계속 보유한 주주에 한하여 부여되고, 동 기간 이내에 매각 후 재취득한 주식에 대해서는 매수청구권이 상실되며, 주식매수청구권을 행사한 이후에는 취소할 수 없습니다. 또한, 사전에 서면으로 합병에 관한 이사회 결의에 반대하는 의사를 통지한 주주가 주주총회에서 합병에 찬성한 경우에는 주식매수청구권을 행사할 수 없습니다. |
| 매수예정가격 | 111,943 |
| 행사절차, 방법, 기간, 장소 | (1) 반대의사 통지방법상법 제522조의3 및 자본시장과 금융투자업에 관한 법률 제165조의5에 의거, 주주확정기준일 현재 회사 주주명부에 등재된 주주(의결권이 없거나 제한되는 주주 포함. 이하 동일)는 주주총회 전일까지 회사에 대하여 서면으로 합병에 관한 이사회결의에 반대하는 의사를 통지해야 합니다. 단, 주권을 증권회사(금융투자업자)에 위탁하고 있는 일반주주(기존 '실질주주')의 경우에는 당해 증권회사에 통지하여야 합니다. 이때, 반대의사 표시는 주주총회일 3영업일 전인 2024년 08월 22일까지 하여야 합니다. 증권회사에서는 일반주주(기존 '실질주주')의 반대의사 표시를 취합하여 주주총회일 2영업일 전인 2024년 08월 23일까지 예탁기관인 한국예탁결제원에 통보하여야 합니다. 한국예탁결제원에서는 주주총회 1영업일 전인 2024년 08월 26일에 일반주주(기존 '실질주주')를 대신하여 회사에 반대의사를 통지합니다. 단, 증권회사별 온라인/유선/내방 등 접수 마감시간은 각각 상이할 수 있사오니, 증권사 별 접수 마감 시간은 해당 증권사에게 문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2) 매수청구 방법상법 제522조의3 및 자본시장과 금융투자업에 관한 법률 제165조의5에 의거, 본 합병에 대한 반대의사 통지를 한 주주는 주주총회 결의일부터 20일 이내에 주식의 종류와 수를 기재한 서면과 함께 보유하고 있는 주권을 제출함으로써 회사에 대하여 자기가 소유하고 있는 주식의 매수를 청구할 수 있습니다. 단, 주식매수청구권 행사일까지 계속 보유한 주식에 한하여 주식매수청구권이 부여되고, 동 기간 내에 매각 후 재취득한 주식에 대해서는 매수청구권이 상실되며, 주식매수청구권을 행사한 이후에는 회사의 동의 없이는 이를 취소할 수 없습니다.주권을 증권회사(금융투자업자)에 위탁하고 있는 일반주주(기존 '실질주주')의 경우에는 당해 증권회사에 위탁 보유하고 있는 주식수에 대하여 주식매수청구권 행사 신청서를 작성하여 당해 증권회사에 제출함으로써 회사에 대하여 자기가 소유하고 있는 주식의 매수를 청구할 수 있습니다. 일반주주(기존 '실질주주')는 주식매수 청구기간 종료일의 2영업일 전인 2024년 09월 12일까지 거래 증권회사에 주식매수를 청구하면 예탁기관인 한국예탁결제원에서 이를 대신 신청합니다. 단, 증권회사별 온라인/유선/내방 등 접수 마감시간은 각각 상이할 수 있사오니, 증권사 별 접수 마감 시간은 해당 증권사에게 문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3) 매수청구 기간- 주주확정 기준일 : 2024년 08월 01일- 합병반대의사표시 접수기간 : 2024년 08월 12일 ~ 2024년 08월 26일- 합병승인을 위한 주주총회 예정일자 : 2024년 08월 27일- 주식매수청구권 행사기간 : 2024년 08월 27일 ~ 2024년 09월 19일(4) 접수 장소에스케이이노베이션 주식회사: 서울특별시 종로구 종로 26 (서린동 SK빌딩)※단, 주권을 증권회사에 위탁한 일반주주(기존 '실질주주')는 해당 증권회사에 접수 |
| 지급예정시기, 지급방법 | (1) 지급예정시기주식매수청구기간 종료일(2024년 09월 19일) 이후 1개월 내인 2024년 10월 18일까지 지급할 예정입니다.(2) 지급 방법- 특별계좌 보유자(기존 '명부주주') : 현금지급 또는 주주의 신고계좌로 이체할 예정입니다.- 주권을 증권회사에 위탁하고 있는 일반주주(기존 '실질주주') : 해당 거래 증권회사의 본인계좌로 이체할 예정입니다. |
| 주식매수청구권 제한 관련 내용 | 본건 합병계약 승인을 위한 주주총회에서 본건 합병에 대한 승인이 부결되면 주식매수청구권도 소멸되며, 합병계약도 효력이 발생하지 않게 됩니다. 자본시장과 금융투자업에 관한 법률 제165조의5 제1항 및 동법 시행령 제176조의7 제2항에 따라 주식매수청구권은 본건 합병에 대한 당사회사의 이사회결의가 공시되기 이전에 취득하였음을 증명하거나, 이사회 결의 사실이 공시된 날의 다음 영업일까지 (i) 해당 주식에 관한 매매계약의 체결, (ii) 해당 주식의소비대차계약의 해지 또는 (iii) 해당 주식에 관한 법률행위가 있었던 경우 이를 증명할 수 있고, 주식매수청구권 행사일까지 이를 계속 보유한 주식에 한하여 부여되고, 동 기간 내에 매각 후 재취득한 주식에 대해서는 매수청구권이 상실됩니다. 주식매수청구권을 행사한 이후에는 취소할 수 없습니다.또한, 사전에 서면으로 합병에 관한 이사회 결의에 반대하는 의사를 통지한 주주가 주주총회에서 합병에 찬성한 경우에는 주식매수청구권을 행사할 수 없음을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
| 계약에 미치는 효력 | 본 건 합병과 관련하여 합병존속회사 주주들의 주식매수청구권 행사 주식수 합계에 그 주식매수예정가격(자본시장과 금융투자업에 관한 법률 제165조의5 제3항 단서 및 동법 시행령 제176조의7 제3항에 의하여 산정된 금액을 의미함)을 곱한 금액이 금 800,000,000,000원을 초과하는 경우, 합병당사회사들은 서면으로 합의하여 본 계약을 해제하거나 합병 조건을 변경할 수 있습니다. |
| 14. 이사회결의일(결정일) | 2024년 07월 17일 |
| - 사외이사참석여부 | 참석(명) | 5 |
| 불참(명) | - |
| - 감사(사외이사가 아닌 감사위원) 참석여부 | - |
| 15. 풋옵션 등 계약 체결여부 | 아니오 |
| - 계약내용 | - |
| 16. 증권신고서 제출대상 여부 | 아니오 |
| - 제출을 면제받은 경우 그 사유 | 본 합병과 관련하여 신주 발행 대상이 50인 미만이며 합병신주 발행 후 지체없이 한국예탁결제원에 1년간 보호예수 예탁하여 해당증권을 인출하거나 매각하지 않기로 하는 내용의 예탁계약을 체결할 예정이므로 증권의 발행 및 공시 등에 관한 규정 제2-2조 제2항 제1호에 의거하여 증권신고서 제출 면제 |
| 구분 | 에스케이이노베이션(주) | 에스케이이엔에스(주) |
|---|
| 합병결정 이사회결의일 | 2024-07-17 | 2024-07-17 |
| 합병계약일 | 2024-07-17 | 2024-07-17 |
| 주주확정 기준일 공고ㆍ통지 | 2024-07-17 | - |
| 주주확정 기준일 | 2024-08-01 | 2024-08-01 |
| 합병 반대의사 통지 접수기간 | 시작일 | 2024-08-12 | 2024-08-12 |
| 종료일 | 2024-08-26 | 2024-08-26 |
| 합병승인 주주총회일 | 2024-08-27 | 2024-08-27 |
| 주식매수청구권 행사기간 | 시작일 | 2024-08-27 | 2024-08-27 |
| 종료일 | 2024-09-19 | 2024-09-19 |
| 채권자 이의 제출 공고ㆍ통지 | 2024-08-27 | 2024-08-27 |
| 채권자 이의제출기간 | 시작일 | 2024-08-27 | 2024-08-27 |
| 종료일 | 2024-09-27 | 2024-09-27 |
| 합병기일 | 2024-11-01 | 2024-11-01 |
| 합병종료보고 주주총회 | 2024-11-01 | - |
| 합병 등기 예정일(해산 등기 예정일) | 2024-11-04 | 2024-11-04 |
SK이노베이션(주)은 석유탐사 및 개발, 석유화학제품 생산 및 판매 등 전 석유 화학 사업과 배터리 및 소재사업을 영위하고 있으며, 에스케이이엔에스(주)는 가스, 발전, 신재생에너지 에너지솔루션 사업을 영위하고있습니다. 본 건 합병을 통하여 에너지 산업 밸류체인 전반을 아우르는 사업 구조를 구축하고 본원적 경쟁력을 강화함으로써 안정적인 수익구조 구축과 미래 에너지 사업의 성장 동력을 확보할 예정입니다. 2024년 3분기말 기준 당사는 SK이노베이션(주)의 보통주 지분 36.2%를 보유하고 있으며, 에스케이이엔에스(주)의 보통주 지분 90.0%를 보유하고 있습니다. 본 건 합병 이후 당사는 합병법인인 SK이노베이션(주)의 전체 발행주식 수 55.9%를 보유하게 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합병존속회사인 SK이노베이션(주)는 합병소멸회사인 에스케이이엔에스(주)의 자산과 부채를 이전받게 되어 단순 합산 연결 기준 총 자산 105조 7,060억, 총 부채 66조 9,960억, 총 자본 38조 7,100억원이 될 것으로 예상됩니다(2024년 1분기 연결기준).
| 구분 | SK이노베이션 | 에스케이이엔에스 | 합산 |
|---|
| 2022 | 2023 | 2024.03 | 2022 | 2023 | 2024.03 | 2022 | 2023 | 2024.03 |
|---|
| 매출액 | 78,057 | 77,288 | 18,855 | 11,249 | 11,167 | 3,569 | 89,306 | 88,455 | 22,424 |
| 영업이익 | 3,917 | 1,904 | 625 | 1,419 | 1,332 | 457 | 5,336 | 3,236 | 1,082 |
| EBITDA | 5,710 | 3,934 | 1,187 | 1,933 | 1,863 | 600 | 7,643 | 5,797 | 1,787 |
| 총 자산 | 67,219 | 80,836 | 86,384 | 18,466 | 18,238 | 19,322 | 85,685 | 99,074 | 105,706 |
| 총 부채 | 43,977 | 50,816 | 55,062 | 11,770 | 10,730 | 11,934 | 55,747 | 61,546 | 66,996 |
| 총 자본 | 23,242 | 30,020 | 31,322 | 6,696 | 7,508 | 7,388 | 29,938 | 37,528 | 38,710 |
| 총 차입금 | 27,168 | 30,535 | 33,487 | 7,326 | 7,212 | 7,570 | 34,494 | 37,747 | 41,057 |
| 현금성 자산 | 10,940 | 13,396 | 13,351 | 2,853 | 2,271 | 3,247 | 13,793 | 15,667 | 16,598 |
| 순차입금 | 16,228 | 17,139 | 20,136 | 4,474 | 4,940 | 4,323 | 20,702 | 22,079 | 24,459 |
| EBITDA마진 | 7.3 | 5.1 | 6.3 | 17.2 | 16.7 | 16.8 | 8.6 | 6.6 | 8.0 |
| 순차입금/EBITDA | 2.8 | 4.4 | 4.2 | 2.3 | 2.7 | 1.8 | 2.7 | 3.8 | 3.4 |
| 차입금의존도 | 40.4 | 37.8 | 38.8 | 39.7 | 39.5 | 39.2 | 40.3 | 38.1 | 38.8 |
본 합병과 관련하여, SK이노베이션(주)는 공정거래법 제12조 및 동법 시행령 제18조에 따른 대규모회사로서, 본 합병에 대하여 사전 기업결합신고가 필요합니다. 따라서 공정거래위원회로부터 기업결합신고 수리(승인)를 받기 이전에는 합병 절차를 완료할 수 없습니다. 다만, 본 합병은 계열회사 간 합병으로서 기업결합심사기준(공정거래위원회 고시 제2021-25호)에 따른 간이심사대상 기업결합에 해당됩니다.합병소멸회사 SK E&S(주)는 전기사업법 제10조, 제56조 및 동법 시행규칙 제9조에 따라 본건 합병에 대한 산업통상자원부 전기위원회의 인가를 받아야 하고, 산업통상자원부로부터 인가를 받기 이전에는 합병 절차를 완료할 수 없습니다. 본건 합병은 산업통상자원부 전기위원회 인가를 받았으며, 2024년 11월 01일자로 합병 완료되었습니다.
| 구분 | 내용 |
|---|
| 공정거래법 제12조 | 제12조(기업결합 신고절차 등의 특례)
① 다음 각 호의 어느 하나에 해당하는 법인의 설립이나 합병 또는 최다액출자자 변경 등(이하 이 조에서 “법인설립등”이라 한다)에 관한 승인ㆍ변경승인 등(이하 이 조에서 “승인등”이라 한다)을 신청하는 자는 법인설립등이 제11조제1항 및 제2항에 따른 신고대상에 해당하는 경우에는 승인등의 주무관청(방송통신위원회를 포함한다. 이하 이 조에서 같다)에 승인등을 신청할 때 기업결합 신고서류를 함께 제출할 수 있다.
1. 「방송법」 제15조제1항제1호에 따른 법인(같은 법 제2조제3호나목에 따른 종합유선방송사업자인 법인으로 한정한다. 이하 이 조에서 “종합유선방송사업자”라 한다)의 합병
2. 「방송법」 제15조의2제1항에 따라 종합유선방송사업자의 최다액출자자가 되려고 하거나 종합유선방송사업자의 경영권을 실질적으로 지배하려는 경우
② 승인등의 신청인이 제1항에 따라 주무관청에 기업결합 신고서류를 제출하였을 때에는 그 서류가 주무관청에 접수된 날을 제11조제1항 및 제2항에 따른 신고를 한 날로 본다.
③ 주무관청은 제1항에 따라 기업결합 신고서류를 제출받았을 때에는 지체 없이 공정거래위원회에 기업결합 신고서류를 송부하여야 한다.
④ 제11조제6항 각 호 외의 부분 단서에 따라 기업결합 신고를 하여야 하는 자는 공정거래위원회에 기업결합 신고를 할 때에 법인설립등의 승인등에 관한 서류를 함께 제출할 수 있다.
⑤ 공정거래위원회는 제4항에 따라 법인설립등의 승인등에 관한 서류를 제출받았을 때에는 지체 없이 법인설립등의 승인등에 관한 서류를 주무관청에 송부하여야 한다. |
| 공정거래법 시행령 제18조 | 제18조(기업결합의 신고 기준 및 절차)
① 법 제11조제1항 각 호 외의 부분에서 “자산총액 또는 매출액의 규모가 대통령령으로 정하는 기준에 해당하는 회사”란 제15조제1항에 따른 자산총액 또는 같은 조 제2항에 따른 매출액의 규모가 3천억원 이상인 회사를 말한다.
② 법 제11조제1항 각 호 외의 부분에서 “자산총액 또는 매출액의 규모가 대통령령으로 정하는 기준에 해당하는 다른 회사”란 제15조제1항에 따른 자산총액 또는 같은 조 제2항에 따른 매출액의 규모가 300억원 이상인 회사를 말한다.
③ 제1항 및 제2항에도 불구하고 법 제11조제1항에 따른 기업결합신고대상회사(이하 “기업결합신고대상회사”라 한다)와 같은 항에 따른 상대회사(이하 “상대회사”라 한다)가 모두 외국회사(외국에 주된 사무소를 두고 있거나 외국 법률에 따라 설립된 회사를 말한다)이거나 기업결합신고대상회사가 국내 회사이고 상대회사가 외국회사인 경우에는 공정거래위원회가 정하여 고시하는 바에 따라 산정한 그 외국회사 각각의 국내 매출액의 규모가 300억원 이상인 경우에만 법 제11조제1항에 따른 신고의 대상으로 한다.
④ 법 제11조제1항제1호에 따른 다른 회사의 발행주식총수(「상법」 제344조의3제1항 및 제369조제2항ㆍ제3항의 의결권 없는 주식의 수는 제외한다)의 100분의 20(상장법인의 경우에는 100분의 15를 말한다. 이하 이 항에서 같다) 이상을 소유하게 되는 경우는 발행주식총수의 100분의 20 미만의 소유상태에서 100분의 20 이상의 소유상태로 되는 경우로 한다.
⑤ 법 제11조제1항제2호에 따른 다른 회사의 주식을 추가로 취득하여 최다출자자가 되는 경우는 최다출자자가 아닌 상태에서 최다출자자가 되는 경우로 한다.
⑥ 법 제11조제1항 또는 제2항에 따라 기업결합의 신고를 하려는 자는 공정거래위원회가 정하여 고시하는 바에 따라 다음 각 호의 사항이 포함된 신고서에 그 신고내용을 입증하는 서류를 첨부하여 공정거래위원회에 제출해야 한다.
1. 신고의무자 및 상대방 회사의 명칭
2. 신고의무자 및 상대방 회사의 매출액 및 자산총액
3. 신고의무자 및 상대방 회사의 사업내용과 해당 기업결합의 내용
4. 관련시장 현황
5. 그 밖에 제1호부터 제4호까지의 규정에 준하는 것으로서 기업결합 신고에 필요하다고 공정거래위원회가 정하여 고시하는 사항
⑦ 공정거래위원회는 제6항에 따라 제출된 신고서 또는 첨부서류가 미비한 경우 기간을 정하여 해당 서류의 보완을 명할 수 있다. 이 경우 그 보완에 소요되는 기간(보완명령서를 발송하는 날과 보완된 서류가 공정거래위원회에 도달하는 날을 포함한다)은 법 제11조제7항 및 제10항의 기간에 산입하지 않는다. |
| 전기사업법 제10조 | 제10조(사업의 양수 및 법인의 분할ㆍ합병 등)
① 다음 각 호의 어느 하나에 해당하는 자는 산업통상자원부령으로 정하는 바에 따라 허가권자의 인가를 받아야 한다. <개정 2014. 10. 15., 2016. 1. 27., 2019. 4. 23., 2020. 2. 18.>
1. 전기사업의 전부 또는 일부를 양수하려는 자
2. 전기사업자인 법인을 분할하거나 합병하려는 자
3. 전기사업자(발전설비의 규모가 2만킬로와트 미만인 발전사업자는 제외한다)의 경영권을 실질적으로 지배하려는 목적으로 주식을 취득하려는 자로서 대통령령으로 정하는 기준에 해당하는 자
② 허가권자는 제1항에 따른 인가를 하려는 경우 제7조의 절차에 따라 다음 각 호의 사항을 심사하여야 한다. 다만, 허가권자가 시ㆍ도지사인 경우에는 전기위원회의 심의를 거치지 아니한다. <개정 2014. 10. 15., 2020. 2. 18., 2020. 3. 31.>
1. 제7조에 따른 허가기준에 적합할 것
2. 양수 또는 분할ㆍ합병 등으로 인하여 전력수급에 지장을 주거나 전력의 품질이 낮아지는 등 공공의 이익을 현저하게 해칠 우려가 없을 것
3. 제9조제1항에 따른 준비기간에 사업을 개시하였을 것(태양광 발전사업에 한정하되, 사업 영위가 곤란한 경우 등 대통령령으로 정하는 정당한 사유가 있는 경우는 그러하지 아니하다)
③ 허가권자는 제1항에 따라 인가를 하는 경우에는 산업통상자원부령으로 정하는 바에 따라 이를 공고하여야 한다. <개정 2013. 3. 23., 2020. 2. 18.>
④ 허가권자는 제1항에 따른 인가를 하려는 경우 그 전기설비가 원자력발전소인 경우에는 원자력안전위원회와 협의하여야 한다. <개정 2011. 7. 25., 2013. 3. 23., 2020. 2. 18.> |
| 전기사업법 제56조 | 제56조(전기위원회의 기능)
① 전기위원회는 다음 각 호의 사항을 심의하고 제57조에 따른 재정을 한다. <개정 2013. 3. 23., 2013. 7. 30., 2014. 5. 20., 2015. 5. 18., 2018. 6. 12.>
1. 제7조에 따른 전기사업의 허가 또는 변경허가에 관한 사항
2. 제10조에 따른 전기사업의 양수 또는 법인의 분할ㆍ합병에 대한 인가에 관한 사항
3. 제12조에 따른 전기사업의 허가취소, 사업정지, 사업구역의 감소 및 과징금의 부과에 관한 사항
4. 제15조에 따른 송전용 또는 배전용 전기설비의 이용요금과 그 밖의 이용조건의 인가에 관한 사항
5. 제16조 및 제16조의3에 따른 전기판매사업자의 기본공급약관 및 보완공급약관의 인가에 관한 사항
6. 제24조의2에 따라 준용되는 제16조에 따른 구역전기사업자의 기본공급약관의 인가에 관한 사항
7. 제18조제3항에 따른 전기설비의 수리 또는 개조, 전기설비의 운용방법의 개선, 그 밖에 필요한 조치에 관한 사항
8. 제23조제1항에 따른 금지행위에 대한 조치에 관한 사항
9. 제24조제1항에 따른 금지행위에 대한 과징금의 부과ㆍ징수에 관한 사항
9의2. 제33조제2항에 따른 전력거래가격의 상한에 관한 사항
9의3. 제34조제3항에 따른 차액계약의 인가에 관한 사항
10. 전력시장운영규칙 및 중개시장운영규칙의 승인에 관한 사항
11. 전력계통 신뢰도 관리업무에 대한 연간계획 및 실적, 관계 규정의 제정ㆍ개정 및 폐지 등에 관한 사항
11의2. 제27조의2제5항에 따른 산업통상자원부장관의 조치명령에 관한 사항
12. 전기사용자의 보호에 관한 사항
13. 전력산업의 경쟁체제 도입 등 전력산업의 구조개편에 관한 사항
14. 다른 법령에서 전기위원회의 심의사항으로 규정한 사항
15. 산업통상자원부장관이 심의를 요청한 사항
② 전기위원회는 산업통상자원부장관에게 전력시장의 관리ㆍ운영 등에 필요한 사항에 관한 건의를 할 수 있다. <개정 2013. 3. 23.> |
| 전기사업법 시행규칙 제9조 | 제9조(사업의 양수 및 법인의 분할ㆍ합병 인가신청)
① 법 제10조제1항제1호 및 제2호에 따라 사업의 양수 또는 법인의 분할ㆍ합병에 대한 인가를 받으려는 자는 별지 제7호서식의 사업양수 인가신청서 또는 별지 제8호서식의 법인합병(분할) 인가신청서에 다음 각 호의 서류를 첨부하여 산업통상자원부장관 또는 시ㆍ도지사(발전시설용량이 3천킬로와트 이하인 발전사업의 경우로 한정한다)에게 제출해야 한다. <개정 2013. 3. 23., 2014. 7. 31., 2015. 1. 27., 2020. 9. 29., 2022. 1. 21.>
1. 양수이유서 또는 분할ㆍ합병이유서
2. 분할계획서 또는 양수ㆍ합병에 관한 계약서의 사본
3. 양수에 필요한 자금총액 및 조달방법을 적은 서류(사업양수의 경우만 해당한다)
4. 분할ㆍ합병의 조건이 있는 경우에는 그 조건의 내용을 적은 서류
5. 양수인 또는 분할ㆍ합병 당사자의 어느 한쪽이 전기사업자 외의 법인인 경우에는 그 정관 및 직전 사업연도 말의 재무상태표와 손익계산서
6. 양수 또는 분할ㆍ합병으로 설립되거나 존속하게 되는 법인의 정관
7. 발전사업을 양수 또는 분할ㆍ합병하는 경우 기존 시설 또는 건설 중인 시설에 대하여 발전용 수력의 사용에 대한 「하천법」 제33조제1항의 허가 또는 발전용 원자로 및 관계시설의 운영에 대한 「원자력안전법」 제20조의 허가사실을 증명할 수 있는 허가서의 사본
8. 태양광 발전사업의 경우 법 제9조제1항에 따른 준비기간에 사업을 개시하였음을 증명할 수 있는 서류(영 제5조의2 각 호의 어느 하나에 해당하는 경우에는 이를 증명할 수 있는 서류를 말한다)
② 법 제10조제1항제3호에 따라 주식의 취득에 대한 인가를 받으려는 자는 별지 제8호의2서식의 주식취득 인가신청서에 다음 각 호의 서류를 첨부하여 산업통상자원부장관에게 제출하여야 한다. <신설 2015. 1. 27., 2018. 12. 13., 2020. 9. 29.>
1. 주식취득 계약서 사본 등 주식취득의 증명서류
2. 주식을 취득하려는 자 및 전기사업자 등의 다음 각 목의 자료(가목 및 나목은 법인만 해당한다)
가. 정관
나. 주주 현황
다. 사업 현황
3. 주식취득의 목적 및 사유에 관한 자료
4. 영 제5조제3호 또는 제4호에 따른 전기사업자의 경영에 대한 영향력 행사 계획(해당하는 경우만 제출한다)
5. 주식취득 후의 사업계획서
6. 태양광 발전사업의 경우 법 제9조제1항에 따른 준비기간에 사업을 개시하였음을 증명할 수 있는 서류(영 제5조의2 각 호의 어느 하나에 해당하는 경우에는 이를 증명할 수 있는 서류를 말한다)
③ 제1항 또는 제2항에 따른 신청을 받은 산업통상자원부장관 또는 시ㆍ도지사는 「전자정부법」 제36조제1항에 따른 행정정보의 공동이용을 통하여 법인 등기사항증명서(전기사업자 외의 법인인 경우만 해당한다)를 확인하여야 한다. <개정 2012. 10. 5., 2013. 3. 23., 2015. 1. 27.> |
합병소멸회사 SK E&S(주)는 합병계약서 제14조 선행조건의 조건을 충족시키기 위해 현재 발행한 무의결권부상환전환우선주식 4,094,293주, 제1종무의결권부상환전환우선주식 625,000주, 제2종무의결권부상환전환우선주식 625,000주(이하 통틀어 "본건 상환전환우선주식")를 본 합병이 완료되기 전까지 유상감자, 상환, 기타 여러 방안을 통해 합병소멸회사의 발행주식에서 소멸시킬 예정이며, 본건 합병의 합병비율 역시 본건 상환전환우선주식이 소멸될 것을 전제로 산정되었습니다. 본 합병계약서에 기재된 계약의 해제조건은 아래와 같으며, 각 호에 해당되는 사안이 발생할 경우, 본 합병은 해제될 수 있습니다.
SK E&S는 2024년 10월 21일 KKR의 인수 금융 대주단으로부터 상환전환우선주식(RCPS) 조건 변경에 대한 동의를 받아 신규 계약을 체결해 기존 RCPS를 소멸시키고 새로운 RCPS를 발행하였습니다. 이에 따라 합병 법인 하에 중간 지주사인 E&S시티가스와 E&S시티가스부산을 신설, 그 아래 7개 도시가스 자회사를 넣고 중간 지주사들도 KKR과 RCPS 계약을 다시 체결하도록 했습니다. 이로 인해 SK이노베이션과 SK E&S 합병과 관련하여 RCPS의 계약 조건에 의해 합병이 무산될 리스크는 해소되었으며 2024년 11월 1일자로 SK이노베이션과 SK E&S는 합병을 완료하였습니다.
한편, 당사가 2022년부터 특수관계자에게 수령한 배당내역은 아래와 같습니다. 이 중 SK이노베이션(주) 및 SK E&S(주)가 차지하는 비중은 2022년 25.13%, 2023년 41.96%, 2024년 반기 50.57%입니다. 이처럼 두 자회사가 특수관계자로부터의 배당금 수령 비중이 큰 가운데 SK이노베이션(주) 및 SK E&S(주) 합병 이후 급격한 시장변화 및 당사가 예상하지 못한 변수로 인하여 자회사가 영위하는 사업 업황이 악화된다면 당사의 재무안정성 및 현금흐름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으니, 투자자께서는 이 부분에 대한 지속적인 모니터링이 필요할 것으로 판단됩니다.
| 회사명 | 2024년 반기 | 2023년 | 2022년 |
| DSK EV Investment Ltd | 0 | 0 | 23 |
| SK C&C Beijing Co., Ltd. | 0 | 4,960 | 3,153 |
| SK S.E Asia Pte. Ltd. | 51,023 | 0 | 146,225 |
| SKC㈜ | 0 | 16,929 | 16,929 |
| SK네트웍스㈜ | 19,429 | 11,657 | 11,657 |
| SK리츠운용㈜ | 13,000 | 0 | 0 |
| SK머티리얼즈리뉴텍㈜ | 0 | 20,000 | 1,600 |
| SK스페셜티㈜ | 60,000 | 150,000 | 0 |
| SK에코플랜트㈜ | 0 | 9,419 | 9,419 |
| SK이노베이션㈜ | 0 | 105,674 | 0 |
| SK텔레콤㈜ | 123,457 | 218,019 | 272,524 |
| 에스케이레조낙㈜ | 1,532 | 10,200 | 10,196 |
| 에스케이머티리얼즈에어플러스㈜ | 50,000 | 300,002 | 210,032 |
| 에스케이머티리얼즈퍼포먼스㈜ | 2,001 | 0 | 0 |
| 에스케이위탁관리부동산투자회사㈜ | 13,746 | 25,102 | 24,271 |
| 에스케이이엔에스㈜ | 348,586 | 481,597 | 261,011 |
| 에스케이트리켐㈜ | 6,500 | 45,500 | 71,500 |
| ㈜에스엠코어 | 0 | 373 | 266 |
| 합계 | 689,274 | 1,399,432 | 1,038,806 |
[에스케이온(주), SK엔텀(주) 및 SK트레이딩인터내셔널(주) 합병]
당사의 계열회사인 에스케이온(주)는 2024년 07월 17일 이사회를 개최하여 에스케이온(주)를 합병존속회사로, SK트레이딩인터내셔널(주) 및 SK엔텀(주)를 합병소멸회사로 하는 합병계약 체결의 승인을 결의하였습니다. SK트레이딩인터내셔널(주)를 합병소멸회사로 하는 합병절차의 합병기일은 2024년 11월 01일, SK엔텀(주)를 합병소멸회사로 하는 합병 절차의 합병기일은 2025년 02월 01일입니다. 이에 따라 SK트레이딩인터내셔널(주)와 SK엔텀(주)의 합병은 증권신고서 제출일 기준 완료되었습니다. 에스케이온(주)의 최대주주는 SK이노베이션(주)로 2024년 반기 기준 에스케이온(주)의 지분 89.5%를 보유하고 있으며, SK트레이딩인터내셔널(주)의 최대주주는 SK이노베이션(주)로 SK트레이딩인터내셔널(주) 지분 100%를 보유하고 있습니다. 본 합병의 대가로 에스케이온(주)는 SK트레이딩인터내셔널(주)의 100% 주주인 SK이노베이션(주)에게 에스케이온(주) 보통주식 66,175,728주를 발행하여 교부할 예정입니다. 본건 합병 이후 합병법인인 에스케이온(주)의 최대주주는 SK이노베이션(주)로 전체 발행주식 수의 90.8%를 보유하게 될 것으로 예상되는 바, 경영권 변동은 없습니다. 합병 후 SK트레이딩인터내셔널(주)는 소멸할 예정이며, 에스케이온(주)는 합병 후에도 존속회사로 남아 SK트레이딩인터내셔널(주)의 모든 권리, 의무 및 지위를 승계할 예정입니다.에스케이온(주)는 SK트레이딩인터내셔널(주)를 흡수합병함으로써 이차전지 생산을 위한 원자재의 구매 효율성을 제고함으로써 경쟁력 강화 및 지속적인 성장기반을 마련하고자 하며, 2024년 11월 01일을 합병기일로 흡수합병하는 합병계약 체결을 이사회에서 승인하였습니다. 본건 합병에 관한 자세한 사항은 에스케이온(주)가 2024년 7월 17일 공시한
주요사항보고서(회사합병결정)
을 참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 1. 합병방법 | 에스케이온(주)가 에스케이트레이딩인터내셔널(주)를 흡수합병
- 합병존속회사(합병법인) : 에스케이온(주) (주권비상장법인)
- 합병소멸회사(피합병법인) : 에스케이트레이딩인터내셔널(주) (주권비상장법인)※ 합병 후 존속회사의 상호: 에스케이온(주) |
| - 합병형태 | 해당사항없음 |
| 2. 합병목적 | 이차전지 생산을 위한 원자재의 구매 효율성을 제고함으로써 경쟁력 강화 및 지속적인 성장기반을 마련하기 위함 |
| 3. 합병의 중요영향 및 효과 | (1) 회사의 경영에 미치는 영향본건 합병 당사회사인 에스케이온(주) 및 에스케이트레이딩인터내셔널(주)는 독점규제 및 공정거래에 관한 법률상 에스케이 기업집단 소속의 계열회사입니다.본건 합병은 에스케이트레이딩인터내셔널(주)의 주주가 합병신주 배정 기준일 현재 소유한 주식에 대하여 합병비율에 따라 에스케이온(주)의 주식을 배정받는 방법으로 진행됩니다.본 공시서류 제출일 현재 에스케이온(주)의 최대주주는 SK이노베이션(주)로 에스케이온(주)의 지분 89.5%를 보유하고 있으며, 에스케이트레이딩인터내셔널(주)의 최대주주는 SK이노베이션(주)로 에스케이트레이딩인터내셔널(주) 지분 100%를 보유하고 있습니다. 본건 합병 이후 합병법인인 에스케이온(주)의 최대주주는 SK이노베이션(주)로 전체 발행주식 수의 90.8%를 보유하게 될 것으로 예상되는 바, 경영권 변동은 없습니다. 합병 후 에스케이트레이딩인터내셔널(주)는 소멸할 예정이며, 에스케이온(주)는 합병 후에도 존속회사로 남아 에스케이트레이딩인터내셔널(주)의 모든 권리, 의무 및 지위를 승계할 예정입니다.(2) 회사의 재무 및 영업에 미치는 영향에스케이온(주)는 차량용 이차전지 제조업을 주요 사업으로 영위하고 있습니다. 본건 합병을 통해 에스케이트레이딩인터내셔널(주)가 영위하는 원유 및 석유화학제품의 수출, 수입 및 관련 용역제공으로의 사업 포트폴리오 확장 뿐만 아니라, 에스케이트레이딩인터내셔널(주)의 거래 규모를 활용하여 이차전지 생산을 위한 양극재용 원소재 구매 비용을 절감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합병법인인 에스케이온(주)는 피합병법인인 에스케이트레이딩인터내셔널(주) 자산과 부채 일체를 이전받게 되어 자산과 부채가 각각 2,244,957,312천원 및 1,570,852,925천원 증가(2023년말 별도 재무상태표 기준)하여 자산총계 18,389,216,827천원 및 부채총계 10,212,009,408천원이 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매출액의 경우 17,496,070,877천원, 영업이익 480,180,277천원, 당기순이익 445,619,422천원 증가(2023년 별도 손익계산서 기준)하여 매출액 25,965,750,252천원, 영업손실 380,727,376천원, 당기순손실 401,144,391천원이 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다만, 상기 사항은 합병당사회사 '23년말 재무정보의 단순 합산 금액으로, 주요사항보고서 제출일 현재 합병으로 인한 재무제표에의 영향은 정확히 추정할 수 없습니다.본건 합병 이후 합병법인인 에스케이온(주)는 상호명을 그대로 유지할 예정이며, 합병기일 현재 에스케이트레이딩인터내셔널(주)에서 근무하는 모든 근로자의 고용 및 관련 법률관계(근로계약 등)를 승계할 예정입니다. |
| 4. 합병비율 | 에스케이온(주) : 에스케이트레이딩인터내셔널(주) = 1 : 16.8748264 |
| - 기업인수목적회사 소멸합병의 경우 |
| 기업인수목적회사 마지막 거래일 종가 대비 합병신주의 상장 당일 기준가격의 배수 | - |
| 5. 합병비율 산출근거 | 합병존속회사인 에스케이온(주)와 합병소멸회사인 에스케이트레이딩인터내셔널(주)는 모두 주권비상장법인으로서 비상장법인간 합병 시 합병비율의 산정방법에 대해 별도로 정하고 있는 법률이나 규정은 없습니다.상속세 및 증여세법에 의한 평가방법은 과세목적이나 부당행위계산부인 등 세무상 불이익을 줄이기 위한 목적으로 수행되는 것이고, 일반적으로 공정가치라고 보기 어려운 단점이 있습니다. 이에 일반적으로 기업가치를 평가하는 자산가치 평가방법, 수익가치 평가방법, 시장가치평가방법을 고려하였으며, 그 중에서 수익가치 평가방법 중 하나인 현금흐름할인모형으로 본 합병비율을 산출하였습니다. 현금흐름할인모형은 실무적으로도 가장 널리 활용되고, 기업의 미래 수익 또는 현금창출능력을 잘 반영하고 있기 때문에 일반적으로 회사의 기업가치를 가장 잘 반영하는 방법이라고 판단됩니다. 이에 따라, 합병비율은 산정기준일(2024년 03월 31일)을 기준으로 미래의 수익가치 산정에 관하여 일반적으로 공정하고 타당한 것으로 인정되는 모형 중에서 현금흐름할인법에 의하여 산정하였습니다. 향후 추정기간 동안 합병당사회사의 영업이익을 추정한 후 법인세 등을 감안한 세후영업이익에서 감가상각비, 운전자본의 증감을 반영하고, 투자현금흐름인 자본적지출(CAPEX: Capital Expenditure)을 차감하여 기업잉여현금흐름(FCFF: Free Cash Flow to Firm)을 산출한 후, 산출된 기업잉여현금흐름에 내재된 위험을 반영한 가중평균자본비용(WACC: Weighted Average Cost of Capital)으로 할인하여 영업가치를 산정한 후, 비영업용자산을 가산하고, 이자부부채를 차감하여 평가하였습니다.합병존속회사가 합병소멸회사를 합병함에 있어서, 합병비율의 기준이 되는 합병당사회사의 주당평가액은 에스케이온(주) 55,459원(주당 액면가액 500원), 에스케이트레이딩인터내셔널(주) 935,861원(주당 액면가액 5,000원)으로 추정되었으며, 이에 따른 합병비율은 1:16.8748264로 산정되었습니다. |
| 6. 외부평가에 관한 사항 | 외부평가 여부 | 예 |
| - 근거 및 사유 | 본 합병은 주권비상장법인간의 합병이므로「자본시장과 금융투자업에 관한 법률」제165조의4 및「동법 시행령」제176조의5에 따른 외부평가기관의 평가가 요구되지 않지만, 적절한 합병가액 산정을 위해 자발적으로 외부평가기관의 평가를 받았습니다. |
| 외부평가기관의 명칭 | 삼일회계법인 |
| 외부평가 기간 | 2024년 06월 12일 ~ 2024년 07월 16일 |
| 외부평가 의견 | 합병법인이 피합병법인을 합병함에 있어서 합병비율의 기준이 되는 주당 가치는 합병법인 43,079원~73,719원(주당 액면가액 500원), 피합병법인 844,063원~1,076,675원(주당 액면가액 5,000원)의 범위로 산정되었으며, 이에 따른 합병비율은 11.4497348~24.9930361로 산정되었습니다. 합병 당사회사 간 합병한 합병비율 16.8748264은 동 합병비율 내에 있으며, 따라서 합병 당사회사간 합병한 합병비율 16.8748264은 적정한 것으로 판단됩니다. |
| 7. 합병신주의 종류와 수(주) | 보통주식 | 66,175,728 |
| 종류주식 | - |
| 8. 합병상대회사 | 회사명 | 에스케이트레이딩인터내셔널 주식회사 (SK Trading International Co., Ltd.) |
| 주요사업 | 원유 및 석유화학제품의 수출, 수입 및 관련 용역제공 |
| 회사와의 관계 | 계열회사 |
| 최근 사업연도 재무내용(원) | 자산총계 | 2,244,957,312,000 | 자본금 | 19,607,825,000 |
| 부채총계 | 1,570,852,925,000 | 매출액 | 17,496,070,877,000 |
| 자본총계 | 674,104,387,000 | 당기순이익 | 445,619,422,000 |
| - 외부감사 여부 | 기관명 | 삼정회계법인 | 감사의견 | 적정 |
| - 기업인수목적회사 소멸합병의 경우 |
| 대표이사 | - | 설립연월일 | - |
| 본점소재지 | - | 증권신고서제출예정일 | - |
| 9. 신설합병회사 | 회사명 | - |
| 설립시 재무내용(원) | 자산총계 | - | 부채총계 | - |
| 자본총계 | - | 자본금 | - |
| - | 현재기준 |
| 신설사업부문 최근 사업연도 매출액(원) | - |
| 주요사업 | - |
| 재상장신청 여부 | 해당사항없음 |
| 10. 합병일정 | 합병계약일 | 2024년 07월 17일 |
| 주주확정기준일 | 2024년 07월 17일 |
| 주주명부폐쇄기간 | 시작일 | - |
| 종료일 | - |
| 합병반대의사통지 접수기간 | 시작일 | 2024년 07월 17일 |
| 종료일 | 2024년 08월 26일 |
| 주주총회예정일자 | 2024년 08월 27일 |
| 주식매수청구권행사기간 | 시작일 | 2024년 08월 27일 |
| 종료일 | 2024년 09월 19일 |
| 구주권제출기간 | 시작일 | - |
| 종료일 | - |
| 매매거래 정지예정기간 | 시작일 | - |
| 종료일 | - |
| 채권자이의 제출기간 | 시작일 | 2024년 08월 27일 |
| 종료일 | 2024년 09월 27일 |
| 합병기일 | 2024년 11월 01일 |
| 종료보고 총회일 | 2024년 11월 01일 |
| 합병등기예정일자 | 2024년 11월 04일 |
| 신주권교부예정일 | 2024년 11월 07일 |
| 신주의 상장예정일 | - |
| 11. 우회상장 해당 여부 | 아니오 |
| 12. 타법인의 우회상장 요건 충족여부 | 아니오 |
| 13. 주식매수청구권에 관한 사항 | 행사요건 | 상법 제522조의3(합병반대주주의 주식매수청구권)에 의거하여 주주확정기준일에 주주명부에 등재된 주주 중 합병에 관한 이사회의 결의에 반대하는 주주는 주주총회 전까지 회사에 대하여 서면으로 그 결의에 반대하는 의사를 통지해야 합니다. 반대의사를 통지한 주주에 한하여 그 총회의 결의일부터 20일 이내에 주식의 종류와 수를 기재한 서면으로 회사에 대하여 소유하고 있는 주식의 일부 또는 전부를 매수 청구할 수 있습니다.단, 주식매수청구권은 주주확정 기준일 익일부터 주식매수청구권 행사일까지 계속 보유한 주주에 한하여 부여되고, 동 기간 이내에 매각 후 재취득한 주식에 대해서는 매수청구권이 상실되며, 주식매수청구권을 행사한 이후에는 취소할 수 없습니다. 또한, 사전에 서면으로 합병에 관한 이사회 결의에 반대하는 의사를 통지한 주주가 주주총회에서 합병에 찬성한 경우에는 주식매수청구권을 행사할 수 없습니다. |
| 매수예정가격 | 55,459 |
| 행사절차, 방법, 기간, 장소 | (1) 반대의사 통지방법상법 제522조의3에 의거, 주주확정기준일 현재 회사 주주명부에 등재된 주주는 주주총회전에 회사에 대하여 서면으로 합병에 관한 이사회결의에 반대하는 의사를 통지하여야 합니다.(2) 매수청구 방법상법 제522조의3에 의거, 본 합병에 대한 반대의사 통지를 한 주주는 주주총회 결의일부터 20일 이내에 주식의 종류와 수를 기재한 서면과 함께 보유하고 있는 주권을 제출함으로써 회사에 대하여 자기가 소유하고 있는 주식의 매수를 청구할 수 있습니다. 단, 주식매수청구권 행사일까지 계속 보유한 주식에 한하여 주식매수청구권이 부여되고, 동 기간 내에 매각 후 재취득한 주식에 대해서는 매수청구권이 상실되며, 주식매수청구권을 행사한 이후에는 회사의 동의 없이는 이를 취소할 수 없습니다.(3) 매수청구 기간- 주주확정 기준일 : 2024년 07월 17일- 합병반대의사표시 접수기간 : 2024년 07월 17일 ~ 2024년 08월 26일- 합병승인을 위한 주주총회 예정일자 : 2024년 08월 27일- 주식매수청구권 행사기간 : 2024년 08월 27일 ~ 2024년 09월 19일(4) 접수 장소- 에스케이온 주식회사: 서울특별시 종로구 종로 51 (공평동, 종로타워)- 에스케이트레이딩인터내셔널 주식회사: 서울특별시 종로구 종로 26 (서린동, SK빌딩) |
| 지급예정시기, 지급방법 | (1) 지급예정시기주식매수청구기간 종료일(2024년 09월 19일) 이후 2개월 내인 2024년 11월 18일까지 지급할 예정입니다.(2) 지급 방법현금 지급 또는 주주의 신고계좌로 이체 |
| 주식매수청구권 제한 관련 내용 | 본건 합병계약 승인을 위한 주주총회에서 본건 합병에 대한 승인이 부결되면 주식매수청구권도 소멸되며, 합병계약도 효력이 발생하지 않게 됩니다. 주식매수청구권은 주식을 주주확정 기준일 익일부터 주식매수청구권 행사일까지 계속 보유한 주주에 한하여 부여되고, 동 기간 이내에 매각 후 재취득한 주식에 대해서는 매수청구권이 상실되며, 주식매수청구권을 행사한 이후에는 취소할 수 없습니다. 또한, 사전에 서면으로 합병에 관한 이사회 결의에 반대하는 의사를 통지한 주주가 주주총회에서 합병에 찬성한 경우에는 주식매수청구권을 행사할 수 없음을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
| 계약에 미치는 효력 | 본건 합병과 관련하여 존속회사에 대하여 주식매수청구권이 행사된 주식에 대한 주식매수가액의 합계액이 주식매수청구권 행사기간 만료시점을 기준으로 합계 금 일백억원(\10,000,000,000)을 초과하는 경우, "존속회사" 또는 "소멸회사"는 "본건 합병"의 진행을 중지하기로 하는 이사회 결의를 거쳐 상대방에 대한 서면 통지로써 본 계약을 해제할 수 있습니다. |
| 14. 이사회결의일(결정일) | 2024년 07월 17일 |
| - 사외이사참석여부 | 참석(명) | - |
| 불참(명) | - |
| - 감사(사외이사가 아닌 감사위원) 참석여부 | 참석 |
| 15. 풋옵션 등 계약 체결여부 | 아니오 |
| - 계약내용 | - |
| 16. 증권신고서 제출대상 여부 | 아니오 |
| - 제출을 면제받은 경우 그 사유 | 본 건 합병 추진 시 합병신주를 교부받는 합병소멸법인 주주는 1인으로 50인 이상에 해당되지 아니하며, 합병존속법인은 주권비상장법인으로서 과거에 지분증권의 모집 또는 매출 실적이 없습니다. 따라서, 합병존속회사가 합병소멸회사의 주주에게 합병신주를 교부하기 위하여 청약의 권유를 하는 것은 증권신고서 제출이 필요한 증권의 모집 또는 매출에 해당하지 않습니다. |
본 합병은 상법 제522조 및 제434조에 따라 합병 승인에 대한 주주총회 결의는 특별결의사항에 해당됩니다. 따라서 본 합병의 승인을 위한 합병존속회사의 임시주주총회에서 참석주주 의결권의 3분의2 이상의 수와 발행주식총수의 3분의1 이상의 수의 승인을 득하지 못할 경우 합병이 무산될 수 있습니다. 다만, 2024년 반기 기준 에스케이온(주) 주식 총수의 89.52%를 최대주주인 SK이노베이션(주)가 소유하고 있고, SK트레이딩인터내셔널(주) 주식 총수의 100%를 SK이노베이션(주)가 소유하고 있으며, 본건 합병은 주주의 동의 하에 진행되고 있으므로 주주의 합병 반대 및 주식매수청구권 행사의 가능성은 매우 낮을 것으로 예상되며 증권신고서 제출일 기준 에스케이온(주)와 SK트레이딩인터내셔널(주)의 합병은 완료되었습니다.에스케이온(주)는 공정거래법 제12조 및 동법 시행령 제18조에 따른 대규모회사로서 본 합병에 대하여 사전 기업결합신고가 필요합니다. 따라서 공정거래위원회로부터 기업결합신고 수리(승인)를 받기 이전에는 합병 절차를 완료할 수 없습니다. 다만, 본 합병은 계열회사 간 합병으로서 기업결합심사기준(공정거래위원회 고시 제2021-25호)에 따른 간이심사대상 기업결합에 해당합니다.
본 합병계약서에 기재된 계약의 해제조건은 아래와 같으며, 각 호에 해당되는 사안이 발생할 경우, 본 합병은 해제될 수 있으므로 투자자 여러분께서는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SK트레이딩인터내셔널 주식회사는 2013년 7월 1일을 기준일로 SK에너지 주식회사의 트레이딩 사업부문이 인적분할되어 설립된 법인으로, 원유 및 석유화학제품의 수출ㆍ수입과 수출ㆍ입 중개업무를 주된 영업으로 하고 있습니다. 또한, 싱가포르, 유럽, 북미, 중동 등 석유 트레이딩 허브 지역에서 차별화된 트레이딩 플랫폼 구축 및 운영하고 있습니다. SK트레이딩인터내셔널(주)는 2023년 연결기준 자산 5조 9,250억원, 부채 4조 8,241억원, 자본 1조 1,1278억원, 매출액 48조 9,630억원, 영업이익 5,746억원, 부채비율 427.73%, 영업이익률 1.17%를 기록하고 있습니다.SK트레이딩인터내셔널(주)의 주요 재무지표는 아래와 같습니다.
| 구분 | 2023년 | 2022년 | 2021년 |
| 자산총계 | 59,520 | 48,738 | 28,556 |
| 부채총계 | 48,241 | 35,073 | 21,118 |
| 자본총계 | 11,278 | 13,665 | 7,438 |
| 매출액 | 489,630 | 544,557 | 287,981 |
| 영업이익 | 5,746 | 6,163 | 1,654 |
| 당기순이익 | 5,463 | 5,905 | 1,153 |
| 부채비율 | 427.73% | 256.65% | 283.91% |
| 영업이익률 | 1.17% | 1.13% | 0.57% |
| 구분 | 2023년 | 2022년 | 2021년 |
| 자산총계 | 22,450 | 22,847 | 14,312 |
| 부채총계 | 15,709 | 12,556 | 8,115 |
| 자본총계 | 6,741 | 10,290 | 6,197 |
| 매출액 | 174,961 | 202,385 | 81,393 |
| 영업이익 | 4,802 | 4,750 | 1,539 |
| 당기순이익 | 4,456 | 4,094 | 2,940 |
| 부채비율 | 233.03% | 122.02% | 130.96% |
| 영업이익률 | 2.74% | 2.35% | 1.89% |
동시에, 당사의 계열회사인 에스케이온(주)는 SK엔텀(주)를 흡수합병함으로써 탱크터미널 등 직접 보유 자산을 기반으로 하는 트레이딩 경쟁력 강화 및 친환경 제품 등 Trading Biz를 확대하고자 하며, 2025년 02월 01일을 합병기일로 흡수합병하는 합병계약 체결을 이사회에서 승인하였습니다. 본 합병은 SK이노베이션(주)가 2024년 반기 기준 89.5% 지분을 보유한 최대주주로 있는 에스케이온(주)와 SK이노베이션(주)의 완전자회사인 SK엔텀(주)의 합병으로, 본 합병과 관련된 모집 또는 매출의 대상이 되는 증권은 없습니다. 또한, 합병소멸회사가 합병기일 현재 보유하고 있는 자산, 부채 및 권리, 의무 일체를 합병존속회사가 승계하기에 이에 따른 재무적 영향 및 경영위험 등이 제한적일 것으로 판단됩니다. 본건 합병에 관한 자세한 사항은 에스케이온(주)가 2024년 7월 17일 공시한
주요사항보고서(회사합병결정)
을 참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 1. 합병방법 | 에스케이온(주)가 에스케이엔텀(주)를 흡수합병
- 합병존속회사(합병법인) : 에스케이온(주) (주권비상장법인)
- 합병소멸회사(피합병법인) : 에스케이엔텀(주) (주권비상장법인)※ 합병 후 존속회사의 상호: 에스케이온(주) |
| - 합병형태 | 해당사항없음 |
| 2. 합병목적 | 탱크터미널 등 직접 보유 자산을 기반으로 하는 트레이딩 경쟁력 강화 및 친환경 제품 등 Trading Biz 확대 |
| 3. 합병의 중요영향 및 효과 | (1) 회사의 경영에 미치는 영향본건 합병 당사회사인 에스케이온(주) 및 에스케이엔텀(주)는 독점규제 및 공정거래에 관한 법률상 에스케이기업집단 소속의 계열회사입니다.본건 합병은 에스케이엔텀(주)의 주주가 합병신주 배정 기준일 현재 소유한 주식에 대하여 합병비율에 따라 에스케이온(주)의 주식을 배정받는 방법으로 진행됩니다.본 공시서류 제출일 현재 에스케이온(주)의 최대주주는 SK이노베이션(주)로 에스케이온(주)의 지분 89.5%를 보유하고 있으며, 에스케이엔텀(주)의 최대주주는 SK이노베이션(주)로 에스케이엔텀(주) 지분 100%를 보유하고 있습니다. 본건 합병 이후 합병법인인 에스케이온(주)의 최대주주는 SK이노베이션(주)로 전체 발행주식 수의 91.1%를 보유하게 될 것으로 예상되는 바, 경영권 변동은 없습니다. 합병 후 에스케이엔텀(주)는 소멸할 예정이며, 에스케이온(주)는 합병 후에도 존속회사로 남아 에스케이엔텀(주)의 모든 권리, 의무 및 지위를 승계할 예정입니다.(2) 회사의 재무 및 영업에 미치는 영향에스케이온(주)는 차량용 이차전지 제조업을 주요 사업으로 영위하고 있습니다. 본건 합병을 통해 에스케이엔텀(주)가 영위하는 원유 및 석유제품의 저장 및 입,출하 관리로의 사업 포트폴리오 확장 및 탱크터미널을 활용한 합병 후 법인의 트레이딩 경쟁력 강화 효과를 기대하고 있습니다. 또한, 향후 에너지 전환에 따른 탱크터미널 잉여 생산능력 발생 시 SAF(지속가능항공유)와 같은 친환경 에너지 제품 또는 트레이딩에 적극적으로 활용한 회전율 증가 등 유연하고 효율적인 자산 운영이 가능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합병법인인 에스케이온(주)는 피합병법인인 에스케이엔텀(주) 자산과 부채 일체를 이전받게 되어 자산과 부채가 각각 986,237,750천원 및 88,456,348천원 증가(2024년 1분기말 별도 재무상태표 기준)하여 자산총계 18,066,382,170천원 및 부채총계 9,818,277,361천원이 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매출액의 경우 2024년 1분기 기준으로 64,436,501천원, 영업이익 11,924,737천원, 당기순이익 9,581,663천원 증가(2024년 1분기 별도 손익계산서 기준)하여 매출액 1,587,970,979천원, 영업손실 167,468,800천원, 당기순손실 160,229,870천원이 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다만, 상기 사항은 합병당사회사 '24년 1분기 재무정보의 단순 합산 금액으로, 주요사항보고서 제출일 현재 합병으로 인한 재무제표에의 영향은 정확히 추정할 수 없습니다.본건 합병 이후 합병법인인 에스케이온(주)는 상호명을 그대로 유지할 예정이며, 합병기일 현재 에스케이엔텀(주)에서 근무하는 모든 근로자의 고용 및 관련 법률관계(근로계약 등)를 승계할 예정입니다. |
| 4. 합병비율 | 에스케이온(주) : 에스케이엔텀(주) = 1 : 2.6541770 |
| - 기업인수목적회사 소멸합병의 경우 |
| 기업인수목적회사 마지막 거래일 종가 대비 합병신주의 상장 당일 기준가격의 배수 | - |
| 5. 합병비율 산출근거 | 합병존속회사인 에스케이온(주)와 합병소멸회사인 에스케이엔텀(주)는 모두 주권비상장법인으로서 비상장법인간 합병 시 합병비율의 산정방법에 대해 별도로 정하고 있는 법률이나 규정은 없습니다.상속세 및 증여세법에 의한 평가방법은 과세목적이나 부당행위계산부인 등 세무상 불이익을 줄이기 위한 목적으로 수행되는 것이고, 일반적으로 공정가치라고 보기 어려운 단점이 있습니다. 이에 일반적으로 기업가치를 평가하는 자산가치 평가방법, 수익가치 평가방법, 시장가치평가방법을 고려하였으며, 그 중에서 수익가치 평가방법 중 하나인 현금흐름할인모형으로 본 합병비율을 산출하였습니다. 현금흐름할인모형은 실무적으로도 가장 널리 활용되고, 기업의 미래 수익 또는 현금창출능력을 잘 반영하고 있기 때문에 일반적으로 회사의 기업가치를 가장 잘 반영하는 방법이라고 판단됩니다. 이에 따라, 합병비율은 산정기준일(2024년 03월 31일)을 기준으로 미래의 수익가치 산정에 관하여 일반적으로 공정하고 타당한 것으로 인정되는 모형 중에서 현금흐름할인법에 의하여 산정하였습니다. 향후 추정기간 동안 합병당사회사의 영업이익을 추정한 후 법인세 등을 감안한 세후영업이익에서 감가상각비, 운전자본의 증감을 반영하고, 투자현금흐름인 자본적지출(CAPEX: Capital Expenditure)을 차감하여 기업잉여현금흐름(FCFF: Free Cash Flow to Firm)을 산출한 후, 산출된 기업잉여현금흐름에 내재된 위험을 반영한 가중평균자본비용(WACC: Weighted Average Cost of Capital)으로 할인하여 영업가치를 산정한 후, 비영업용자산을 가산하고, 이자부부채를 차감하여 평가하였습니다.합병존속회사가 합병소멸회사를 합병함에 있어서, 합병비율의 기준이 되는 합병당사회사의 주당평가액은 에스케이온(주) 55,459원(주당 액면가액 500원), 에스케이엔텀(주) 147,198원(주당 액면가액 5,000원)으로 추정되었으며, 이에 따른 합병비율은 1:2.6541770으로 산정되었습니다. |
| 6. 외부평가에 관한 사항 | 외부평가 여부 | 예 |
| - 근거 및 사유 | 본 합병은 주권비상장법인간의 합병이므로「자본시장과 금융투자업에 관한 법률」제165조의4 및「동법 시행령」제176조의5에 따른 외부평가기관의 평가가 요구되지 않지만, 적절한 합병가액 산정을 위해 자발적으로 외부평가기관의 평가를 받았습니다. |
| 외부평가기관의 명칭 | 삼일회계법인 |
| 외부평가 기간 | 2024년 06월 12일 ~ 2024년 07월 16일 |
| 외부평가 의견 | 합병법인이 피합병법인을 합병함에 있어서 합병비율의 기준이 되는 주당 가치는 합병법인 43,079원~73,719원(주당 액면가액 500원), 피합병법인 123,376원~185,280원(주당 액면가액 5,000원)의 범위로 산정되었으며, 이에 따른 합병비율은 1.6735984~4.3009355로 산정되었습니다. 합병 당사회사 간 합병한 합병비율 2.6541770은 동 합병비율 내에 있으며, 따라서 합병 당사회사간 합병한 합병비율 2.6541770은 적정한 것으로 판단됩니다. |
| 7. 합병신주의 종류와 수(주) | 보통주식 | 18,755,813 |
| 종류주식 | - |
| 8. 합병상대회사 | 회사명 | 에스케이엔텀 주식회사 (SK enterm Co., Ltd.) |
| 주요사업 | 원유 및 석유제품의 저장 및 입,출하 관리 |
| 회사와의 관계 | 계열회사 |
| 최근 사업연도 재무내용(원) | 자산총계 | - | 자본금 | - |
| 부채총계 | - | 매출액 | - |
| 자본총계 | - | 당기순이익 | - |
| - 외부감사 여부 | 기관명 | - | 감사의견 | - |
| - 기업인수목적회사 소멸합병의 경우 |
| 대표이사 | - | 설립연월일 | - |
| 본점소재지 | - | 증권신고서제출예정일 | - |
| 9. 신설합병회사 | 회사명 | - |
| 설립시 재무내용(원) | 자산총계 | - | 부채총계 | - |
| 자본총계 | - | 자본금 | - |
| - | 현재기준 |
| 신설사업부문 최근 사업연도 매출액(원) | - |
| 주요사업 | - |
| 재상장신청 여부 | 해당사항없음 |
| 10. 합병일정 | 합병계약일 | 2024년 07월 17일 |
| 주주확정기준일 | 2024년 07월 17일 |
| 주주명부폐쇄기간 | 시작일 | - |
| 종료일 | - |
| 합병반대의사통지 접수기간 | 시작일 | 2024년 07월 17일 |
| 종료일 | 2024년 08월 26일 |
| 주주총회예정일자 | 2024년 08월 27일 |
| 주식매수청구권행사기간 | 시작일 | 2024년 08월 27일 |
| 종료일 | 2024년 09월 19일 |
| 구주권제출기간 | 시작일 | - |
| 종료일 | - |
| 매매거래 정지예정기간 | 시작일 | - |
| 종료일 | - |
| 채권자이의 제출기간 | 시작일 | 2024년 08월 27일 |
| 종료일 | 2025년 01월 03일 |
| 합병기일 | 2025년 02월 01일 |
| 종료보고 총회일 | 2025년 02월 03일 |
| 합병등기예정일자 | 2025년 02월 03일 |
| 신주권교부예정일 | 2025년 02월 06일 |
| 신주의 상장예정일 | - |
| 11. 우회상장 해당 여부 | 아니오 |
| 12. 타법인의 우회상장 요건 충족여부 | 아니오 |
| 13. 주식매수청구권에 관한 사항 | 행사요건 | 상법 제522조의3(합병반대주주의 주식매수청구권)에 의거하여 주주확정기준일에 주주명부에 등재된 주주 중 합병에 관한 이사회의 결의에 반대하는 주주는 주주총회 전까지 회사에 대하여 서면으로 그 결의에 반대하는 의사를 통지해야 합니다. 반대의사를 통지한 주주에 한하여 그 총회의 결의일부터 20일 이내에 주식의 종류와 수를 기재한 서면으로 회사에 대하여 소유하고 있는 주식의 일부 또는 전부를 매수 청구할 수 있습니다.단, 주식매수청구권은 주주확정 기준일 익일부터 주식매수청구권 행사일까지 계속 보유한 주주에 한하여 부여되고, 동 기간 이내에 매각 후 재취득한 주식에 대해서는 매수청구권이 상실되며, 주식매수청구권을 행사한 이후에는 취소할 수 없습니다. 또한, 사전에 서면으로 합병에 관한 이사회 결의에 반대하는 의사를 통지한 주주가 주주총회에서 합병에 찬성한 경우에는 주식매수청구권을 행사할 수 없습니다. |
| 매수예정가격 | 55,459 |
| 행사절차, 방법, 기간, 장소 | (1) 반대의사 통지방법상법 제522조의3에 의거, 주주확정기준일 현재 회사 주주명부에 등재된 주주는 주주총회전에 회사에 대하여 서면으로 합병에 관한 이사회결의에 반대하는 의사를 통지하여야 합니다.(2) 매수청구 방법상법 제522조의3에 의거, 본 합병에 대한 반대의사 통지를 한 주주는 주주총회 결의일부터 20일 이내에 주식의 종류와 수를 기재한 서면과 함께 보유하고 있는 주권을 제출함으로써 회사에 대하여 자기가 소유하고 있는 주식의 매수를 청구할 수 있습니다. 단, 주식매수청구권 행사일까지 계속 보유한 주식에 한하여 주식매수청구권이 부여되고, 동 기간 내에 매각 후 재취득한 주식에 대해서는 매수청구권이 상실되며, 주식매수청구권을 행사한 이후에는 회사의 동의 없이는 이를 취소할 수 없습니다.(3) 매수청구 기간- 주주확정 기준일 : 2024년 07월 17일- 합병반대의사표시 접수기간 : 2024년 07월 17일 ~ 2024년 08월 26일- 합병승인을 위한 주주총회 예정일자 : 2024년 08월 27일- 주식매수청구권 행사기간 : 2024년 08월 27일 ~ 2024년 09월 19일(4) 접수 장소- 에스케이온 주식회사: 서울특별시 종로구 종로 51 (공평동, 종로타워)- 에스케이엔텀 주식회사: 서울특별시 종로구 종로 26 (서린동, SK빌딩) |
| 지급예정시기, 지급방법 | (1) 지급예정시기주식매수청구기간 종료일(2024년 09월 19일) 이후 2개월 내인 2024년 11월 18일까지 지급할 예정입니다.(2) 지급 방법현금 지급 또는 주주의 신고계좌로 이체 |
| 주식매수청구권 제한 관련 내용 | 본건 합병계약 승인을 위한 주주총회에서 본건 합병에 대한 승인이 부결되면 주식매수청구권도 소멸되며, 합병계약도 효력이 발생하지 않게 됩니다. 주식매수청구권은 주식을 주주확정 기준일 익일부터 주식매수청구권 행사일까지 계속 보유한 주주에 한하여 부여되고, 동 기간 이내에 매각 후 재취득한 주식에 대해서는 매수청구권이 상실되며, 주식매수청구권을 행사한 이후에는 취소할 수 없습니다. 또한, 사전에 서면으로 합병에 관한 이사회 결의에 반대하는 의사를 통지한 주주가 주주총회에서 합병에 찬성한 경우에는 주식매수청구권을 행사할 수 없음을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
| 계약에 미치는 효력 | 본건 합병과 관련하여 존속회사에 대하여 주식매수청구권이 행사된 주식에 대한 주식매수가액의 합계액이 주식매수청구권 행사기간 만료시점을 기준으로 합계 금 일백억원(\10,000,000,000)을 초과하는 경우, "존속회사" 또는 "소멸회사"는 "본건 합병"의 진행을 중지하기로 하는 이사회 결의를 거쳐 상대방에 대한 서면 통지로써 본 계약을 해제할 수 있습니다. |
| 14. 이사회결의일(결정일) | 2024년 07월 17일 |
| - 사외이사참석여부 | 참석(명) | - |
| 불참(명) | - |
| - 감사(사외이사가 아닌 감사위원) 참석여부 | 참석 |
| 15. 풋옵션 등 계약 체결여부 | 아니오 |
| - 계약내용 | - |
| 16. 증권신고서 제출대상 여부 | 아니오 |
| - 제출을 면제받은 경우 그 사유 | 본 건 합병 추진 시 합병신주를 교부받는 합병소멸법인의 주주는 1인으로 50인 이상에 해당되지 아니하며, 합병존속법인은 주권비상장법인으로서 과거에 지분증권의 모집 또는 매출 실적이 없습니다. 따라서, 합병존속회사가 합병소멸회사의 주주에게 합병신주를 교부하기 위하여 청약의 권유를 하는 것은 증권신고서 제출이 필요한 증권의 모집 또는 매출에 해당하지 않습니다. |
본 합병은 상법 제522조 및 제434조에 따라 합병 승인에 대한 주주총회 결의는 특별결의사항에 해당됩니다. 따라서 본 합병의 승인을 위한 합병존속회사의 임시주주총회에서 참석주주 의결권의 3분의2 이상의 수와 발행주식총수의 3분의1 이상의 수의 승인을 득하지 못할 경우 합병이 무산될 수 있습니다. 다만, 에스케이온(주) 주식 총수의 89.52%를 최대주주인 SK이노베이션(주)가 소유하고 있고, SK엔텀(주) 주식 총수의 100%를 SK이노베이션(주)가 소유하고 있으며, 본건 합병은 주주의 동의 하에 진행되고 있으므로 주주의 합병 반대 및 주식매수청구권 행사의 가능성은 매우 낮을 것으로 예상되며 증권신고서 제출일 기준 에스케이온(주)와 SK엔텀(주)의 합병은 완료되었습니다.에스케이온(주)는 공정거래법 제12조 및 동법 시행령 제18조에 따른 대규모회사로서 본 합병에 대하여 사전 기업결합신고가 필요합니다. 따라서 공정거래위원회로부터 기업결합신고 수리(승인)를 받기 이전에는 합병 절차를 완료할 수 없습니다. 다만, 본 합병은 계열회사 간 합병으로서 기업결합심사기준(공정거래위원회 고시 제2021-25호)에 따른 간이심사대상 기업결합에 해당합니다.
본 합병계약서에 기재된 계약의 해제조건은 아래와 같으며, 각 호에 해당되는 사안이 발생할 경우, 본 합병은 해제될 수 있으므로 투자자 여러분께서는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SK엔텀(주)는 2024년 01월 01일을 분할기일로 하여 SK에너지 주식회사로부터 인적분할하여 설립되었습니다. SK엔텀(주)는 140여개의 원유 및 석유제품 Tank를 바탕으로 한 Tank 임대 사업과 다수의 부두/부이 시설을 활용한 입/출하 운영 사업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울산의 인근 정유사와 Pipe Line으로 연결되어 있는 이 점과 계열회사가 보유한 부두 및 부이 시설을 활용하여 원유와 석유제품 Trading에 다양한 사업 기회를 제공하고 있으며, Global 정유사들의 동아시아 물류 거점으로 활용 될 수 있도록 Business 확장을 추진 중입니다. SK엔텀(주)는 2024년 기준 자산 1조 768억원, 부채 1,044억원, 자본 9,724억원, 매출액 2,505억원, 영업이익 1,247억원, 부채비율 10.74%, 영업이익률 49.75%를 기록하고 있습니다.SK엔텀(주)의 주요 재무지표는 아래와 같습니다.
| 구분 | 2024년 |
| 자산총계 | 1,076,799,543 |
| 부채총계 | 104,402,641 |
| 자본총계 | 972,396,902 |
| 매출액 | 250,542,019 |
| 영업이익 | 124,651,512 |
| 당기순이익 | 85,457,113 |
| 부채비율 | 10.74% |
| 영업이익률 | 49.75% |
상기 에스케이온(주)와 SK트레이딩인터내셔널(주) 및 SK엔텀(주)와의 합병은 당사의 자회사인 SK이노베이션(주)의 자회사간 합병이라 당사의 재무적인 영향은 제한적이라 판단됩니다만, 영위하는 산업의 급격한 변동으로 인한 사업현황 악화되어 에스케이에코플랜트(주)의 재무안정성에 부정적인 영향이 있을 경우 당사의 재무안정성 및 현금흐름에 간접적으로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으니 투자자께서는 이 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에스케이에코플랜트(주)의 SK S.E.Asia Pte. Ltd. 및 에스케이머티리얼즈에어플러스(주) 자회사 편입]
당사의 자회사인 에스케이에코플랜트(주)는 2024년 7월 18일 이사회결의를 통해 당사를 대상으로 제3자배정 유상증자를 진행하고, 에스케이에코플랜트(주)는 유상증자 대금으로 당사의 100% 자회사인 SK S.E.Asia Pte. Ltd. 지분 100%를 현물 납입하는 제3자 배정 유상증자를 결정하였습니다. 에스케이에코플랜트(주)는 당사(주)가 보유하고 있는 있는 SK S.E.Asia Pte. Ltd. 보통주 100%(23,400,000주, 현물출자가액 670,012,200,000원)를 현물출자 받고, 그 대가로 현물출자자인 당사에게 제3자배정 증자 방식으로 당사의 보통주 9,131,092주를 배정합니다.
※ 기타주식에 관한 사항
SK S.E.Asia Pte. Ltd.는 반도체회사로부터 공급받은 메모리를 칩, 모듈형태로 제조 후 B2B판매하는 사업을 영위하고 있습니다. 본건 유상증자로 인해 SK S.E.Asia Pte. Ltd. 지분을 납입받은 후 SK S.E.Asia Pte. Ltd.는 당사의 100% 자회사로 편입되게 되었습니다. SK S.E.Asia Pte. Ltd.는 2023년 기준 매출액 8,211억원, 영업이익 594억원, 부채비율 65%를 기록하고 있습니다. SK S.E.Asia Pte. Ltd. 주요 재무지표는 다음과 같습니다.
| 구분 | 2021년 | 2022년 | 2023년 |
|---|
| 매출액 | 10,109 | 8,193 | 8,211 |
| 영업이익 | 1,114 | 682 | 594 |
| 부채비율 | 34% | 26% | 65% |
본건 현물출자 유상증자에 따라 당사의 에스케이에코플랜트(주) 주식 보유수 및 지분율 변동 내용은 아래와 같습니다.
상기 유상증자와 관련된 자세한 사항은 에스케이에코플랜트(주)가 2024년 7월 19일에 공시한
주요사항보고서(유상증자결정)
를 참고하시길 바랍니다.
또한, 당사의 자회인 에스케이에코플랜트(주)는 2024년 7월 18일 이사회결의를 통해 에스케이에코플랜트(주)가 신규 발행하는 주식과 당사가 소유하고 있는 에스케이머리티얼즈에어플러스(주)의 주식을 1:1.6288482의 비율로 교환하기로 결정하였습니다. 관련 내용은 아래와 같습니다.
| 주식교환 비율 | 에스케이에코플랜트(주) : 에스케이머티리얼즈에어플러스(주) = 1:1.6288482 |
| 주식교환 내용 | 주식교환일 현재 주식교환 대상주주인 에스케이(주)가 소유한 에스케이머리티얼즈에어플러스(주) 주식 6,800,000주는 주식교환일에 에스케이에코플랜트(주)로 이전되고, 그 대가로 주식교환 대상주주에게 에스케이머티리얼즈에어플러스(주) 주식 1주당 에스케이에코플랜트 (주)의 주식 1.6288482주의 비율로 에스케이에코플랜트(주)가 새로이 발행하는 주식 11,076,167 주를 교부 (1 주 미만의 단주에 대해서는 동일한 비율로 계산하여 산정한 단주대금을 주식교환일로부터 1개월 내에 교부)합니다. |
에스케이머티리얼즈에어플러스(주)는 반도체와 석유화학등에 사용되는 산업용 가스 를 생산하는 업을 영위하고 있으며 안정적인 수익 확보가 이뤄지고 있습니다. 본 주식교환은 향후 주주총회, 반대의사 접수 등의 과정을 거처 예정되로 주식교환이 이루어졌으며, 에스케이머티리얼즈에어플러스(주)는 에스케이에코플랜트(주)의 100% 자회사로 편입되었습니다. 에스케이머티리얼즈에어플러스(주)는 2023년 기준 매출액 2,576억원, 영업이익 653억원 부채비율 200%를 기록하고 있습니니다.
에스케이머티리얼즈에어플러스(주)의 주요 재무지표는 다음과 같습니다.
| 구분 | 2021년 | 2022년 | 2023년 |
|---|
| 매출액 | 1,644 | 1,743 | 2,576 |
| 영업이익 | 538 | 514 | 653 |
| 부채비율 | 229% | 90% | 200% |
상기 주식교환과 관련된 자세한 사항은 에스케이에코플랜트(주)가 2024년 7월 19일 공시한
주요사항보고서(주식교환 이전결정)를
참고하시길 바랍니다.
당사가 2022년부터 특수관계자에게 수령한 배당내역은 아래와 같습니다. 이 중 SK S.E Asia Pte. Ltd. 및 에스케이머티리얼즈에어플러스(주)가 차지하는 비중은 2022년 34.29%, 2023년 21.44%, 2024년 반기 14.66%입니다. 당사의 주요 배당금 수입원인 SK S.E Asia Pte. Ltd. 및 에스케이머티리얼즈에어플러스(주)가 에스케이이에코플랜트(주)의 자회사로 편입됨에 따라 배당수입기반의 현금흐름 측면에서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으나, 에스케이에코플랜트(주)에 대한 지배지분율 상승, 에스케이에코플랜트(주) 사업다각화에 따른 현금 창출력 확대 및 본 건 자회사편입으로인한 시너지 창출 등 중장기적으로 배당 재원 규모가 회복될 수준이라고 판단됩니다.
상기
SK S.E.Asia Pte. Ltd. 및 에스케이머티리얼즈에어플러스(주) 의 자회사 편입으로 인해 에스케이에코플랜트(주)의 매출 및 수익성 개선, 부채비율 감소, 사업포트폴리오 강화에 따른 사업 역량 강화 등의 시너지 효과가 예상됩니다. 하지만, 신규 편입된 사업의 업황 악화될 경우 당사의 재무안정성에 간접적으로 영향을 미칠 수 있으니 투자자께서는 이 부분에 대한 지속적인 모니터링이 필요할 것으로 판단됩니다.
[SK넥실리스(주)의 SKCFT홀딩스(주) 흡수합병]
2024년 08월 13일 SK넥실리스(주)의 SKCFT홀딩스(주)는 각 이사회에서 합병을 결의한 뒤 이를 공시하였습니다. 금번 합병의 목적은 경영 효율성을 제고하고 사업 역량을 강화하기 위함이며, 자회사인 SK넥실리스(주)가 모회사인 SKCFT홀딩스(주)를 역합병하는 구조로 이루어집니다. SKCFT홀딩스(주)는 2019년 SKC가 SK넥실리스(주)(舊 케이씨에프테크놀로지스)를 인수할 당시 설립한 특수목적회사이며, 금번 합병에 따라 기존 SKC가 SKCFT홀딩스(주)를 100% 지배하고 SKCFT홀딩스(주)가 SK넥실리스(주)를 100% 지배하는 구조에서 합병 후에는 SKC가 SK넥실리스(주)의 지분 100%를 보유하는 구조로 단순화되었습니다. 이와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아래와 같습니다.
[회사합병 결정(2024.08.13)]
| 기업집단명 | 에스케이 | 회사명 | 에스케이씨에프티홀딩스(주) | 공시일자 | 2024년 08월 13일 | 관련법규 | 공정거래법 |
[회사합병 결정(2024.08.13)]
| 기업집단명 | 에스케이 | 회사명 | 에스케이넥실리스(주) | 공시일자 | 2024년 08월 13일 | 관련법규 | 공정거래법 |
[타법인 주식 및 출자증권 취득결정(2024.08.29)]
에스케이씨에프티홀딩스와 에스케이넥실리스의 합병을 통해 당사의 재무안정성에 간접적으로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 이에 따라 투자자께서는 이 부분에 대한 지속적인 모니터링이 필요할 것으로 판단됩니다.
[SK스페셜티(주) 매각]
당사는 2024년 12월 23일 이사회를 열어 자회사 SK스페셜티의 지분 85%를 사모펀드 한앤컴퍼니에 2조 7,008억원에 매각하는 내용의 주식매매계약 체결을 승인하였음을 공시하였습니다. 당사는 보유한 SK스페셜티 보통주 1,275만 1주를 사모펀드 한앤컴퍼니(한앤컴퍼니한앤코 30호 유한회사)에 매각할 예정이며 다만 당사와의 반도체 사업과의 시너지를 고려해 SK스페셜티(주)의 지분 15%(약 225만주)는 당사가 계속 보유하기로 하였습니다. 계약 내용에 따르면 당사는 기본 매각대금 외에도 SK스페셜티의 2025년 경영실적에 따라 최대 850억원의 추가 성과급(Earn-out)을 받을 수 있으며 거래 종결 이후 신사업 양산에서 매출이 발생하면 최대 680억원의 추가 성과급도 지급받을 수 있습니다. 단, 양산 매출 조건을 달성하지 못할 경우, 당사는 한앤컴퍼니에게 약 170억원을 지급해야 합니다. 당사의 SK스페셜티(주) 지분 매각은 2025년 6월 13일 완료될 예정이었으나, 2025년 3월 31일 종결되었습니다. 당사는 이번 매각을 통해 확보한 자금을 재무 건전성 제고와 AI, 에너지솔루션 등 미래 성장동력 확보를 위한 투자 재원으로 활용할 계획입니다. 이번 거래는 2024년 9월 한앤컴퍼니가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된 이후 약 3개월 만에 성사되었으며 자세한 내용은 아래 공시 내용을 참고 바랍니다.
【발행회사의 요약 재무상황】
(단위 : 원)
| 구분 | 자산총계 | 부채총계 | 자본총계 | 자본금 | 매출액 | 당기순이익 | 감사의견 | 외부감사인 |
| 당해 연도 | 1,337,945,155,815 | 907,501,326,632 | 430,443,829,183 | 7,500,000,000 | 681,745,351,648 | 82,755,285,300 | 적정 | 한영회계법인 |
| 전년도 | 1,257,216,577,659 | 754,485,937,280 | 502,730,640,379 | 7,500,000,000 | 842,426,910,682 | 161,021,742,418 | 적정 | 한영회계법인 |
| 전전년도 | 1,088,206,722,498 | 747,517,706,363 | 340,689,016,135 | 7,500,000,000 | 65,748,035,661 | 5,848,385,071 | 적정 | 한영회계법인 |
[SK시그넷 제3자배정 유상증자 참여]
SK(주)는 2025년 3월 7일자 이사회 결의에 따라 2025년 4월 30일 SK시그넷㈜의 유상증자에 참여하여 보통주 9,511,206주를 115,000백만원에 추가 취득하였습니다. 이에 대한 세부사항은 아래 공시 내용을 참조하시길 바랍니다.
[SK넥실리스(주) FCCL 사업부 매각]
SKC㈜의 종속회사인 SK넥실리스㈜는 FCCL(Flexible Copper Clad Laminate) 사업부를 사모펀드 한앤컴퍼니(한앤코34호 유한회사)에 매각하기로 결정하였음을 2024년 11월 13일 공시하였습니다. 양도가액은 950억원이며, 해당 양도는 2025년 4월 30일부로 최종 완료되었습니다. SK넥실리스(주)는 비주력 사업 매각을 통한 사업 포트폴리오 재편과 재무 건전성 제고 등을 목적으로 본 건 매각을 결정하였습니다. 주요 공시 내용은 아래와 같습니다.
| 종속회사인 | 에스케이넥실리스(주) | 의 주요경영사항 신고 |
[종속회사에 관한 사항]
[SK엔펄스(주) 반도체 후공정 장비 사업 물적분할 및 CMP 패드 사업 매각]
SKC의 자회사인 SK엔펄스는 물적분할과 사업부 매각을 통해 사업구조를 재편하고자 2024년 12월 24일 관련 내용을 공시하였습니다.SK엔펄스는 2024년 12월 24일 이사회를 개최하고 반도체 후공정 장비/부품의 제조 및 판매 사업(Tester, EFEM(Equipment Front End Module), 케미칼) 등을 물적분할 형태로 떼어내기로 결정하였습니다. 분할 신설회사는 아이세미 주식회사(가칭)로 SK엔펄스가 100% 지분을 보유하며 분할 대상을 제외한 사업부문은 존속회사인 SK엔펄스(주)에 남습니다. 2025년 1월 31일 SK엔펄스 주주총회에서 분할이 확정되며 분할 기일은 2025년 3월 1일입니다. SK엔펄스는 이번 물적분할이 해당 사업을 독립적으로 운영하고 이를 통해 전문성 극대화 및 유연한 사업 구조를 만들기 위함임을 밝혔습니다. 또한 분할 이후 다양한 후속 개편방안을 포함한 사업구조와 지배구조 개편을 통해 사업의 효율성을 제고하고 시너지를 창출하고자 하며, 궁극적으로 기업가치와 주주가치를 제고하고자 한다고 밝혔습니다. 주요 공시 내용은 아래와 같습니다.
또한 SK엔펄스는 CMP 패드 사업을 사모펀드 한앤컴퍼니(한앤코32호 주식회사)에 매각하기로 결정하였음을 2024년 12월 24일 공시하였습니다. 매각 대상엔 CMP 패드 생산 및 판매와 관련한 일체의 자산과 계약, 부채, 권리, 인력 등 전체가 포함됩니다. 당초 매매대금은 3,410억원으로 이 중 계약금은 250억원이었으며, 한앤코는 계약 체결 후 18영업일 이내에 계약금을 지급하고 잔금 3,160억원을 지급하는 구조였습니다. 이후 협의에 따라 최종 양도가액은 3,346억원으로 조정되었으며, 해당 양도는 2025년 4월 4일부로 최종 완료되었습니다. SK엔펄스는 사업구조 재편 및 재무구조 개선 등을 위해 본 매각을 결정하였습니다. 주요 공시 내용은 아래와 같습니다.
| 종속회사인 | 에스케이엔펄스(주) | 의 주요경영사항 신고 |
[종속회사에 관한 사항]
[SK에코플랜트(주)의 반도체 소재 관련 4개사(SK트리켐(주), SK머티리얼즈퍼포먼스(주), SK머티리얼즈제이엔씨(주), SK레조낙(주)) 자회사 편입]
SK에코플랜트(주)는 반도체 관련 사업 포트폴리오 강화를 목적으로, 2025년 5월 13일 SK(주)의 자회사인 SK트리켐(주), SK머티리얼즈퍼포먼스(주), SK머티리얼즈제이엔씨(주) 및 SK레조낙(주)를 자회사로 편입하기로 결정하고 이를 공시하였습니다.편입 대상 기업 중 SK머티리얼즈제이엔씨(주)는 OLED용 발광 소재를 주력으로 하고 있으며, 나머지 3개사는 반도체 공정소재를 제조하는 기업으로서, SK트리켐(주)은 박막 증착 공정용 전구체를, SK레조낙(주)은 식각 공정용 가스를, SK머티리얼즈퍼포먼스(주)는 노광 공정에 활용되는 포토레지스트 및 반사방지막 등을 생산하고 있습니다. 본 건 자회사 편입을 통해 SK에코플랜트(주)는 기존 반도체 인프라 등과 관련한 플랜트 부문에서의 사업 시너지 효과를 기대하고 있습니다. 2024년 기준 편입 대상 자회사의 실적을 SK에코플랜트(주) 실적에 단순 합산하는 경우, 매출 및 영업이익은 각각 3.8% 및 2.8% 증가할 것으로 추산되며, 차입금의존도는 0.20%p. 감소하는 데 그쳐 재무부담 완화 효과는 제한적인 것으로 보입니다.
| [2024년 기준 각 사 재무지표] | (단위: 억원) |
| 구분 | SK에코플랜트 | SK트리켐 | SK머티리얼즈퍼포먼스 | SK머티리얼즈제이엔씨 | SK레조낙 | 단순 합산 |
|---|
| 매출 | 93,176 | 1,549 | 1,172 | 450 | 352 | 96,699 |
| 영업이익 | 2,347 | 491 | 274 | 82 | 83 | 3,277 |
| 자산 | 168,557 | 2,076 | 1,394 | 836 | 1,182 | 174,045 |
| 부채 | 117,944 | 1,037 | 413 | 387 | 821 | 120,603 |
| 총차입금 | 67,350 | 702 | 194 | 274 | 739 | 69,258 |
| 부채비율 | 233.0% | 99.8% | 42.1% | 86.3% | 227.0% | 225.7% |
| 차입금의존도 | 40.0% | 33.8% | 13.9% | 32.8% | 62.5% | 39.8% |
SK머티리얼즈퍼포먼스는 소규모 주식교환, 나머지 3곳은 현물출자 방식으로 편입이 진행될 예정이며, 포괄적 주식교환 및 현물출자는 2025년 12월 초 완료될 예정입니다. SK에코플랜트(주)는 SK(주)가 보유하고 있는 에스케이트리켐㈜ 보통주식 65%(3,250,000주, 현물출자가액 231,731,500,000원), 에스케이레조낙㈜ 보통주식 51%(2,142,000주, 현물출자가액 33,573,708,000원), 에스케이머티리얼즈제이엔씨㈜ 보통주식 51%(46,585주, 현물출자가액 21,401,055,830원), 공통 자산(현물출자가액 105,411,749,430원)을 현물출자 받고 그 대가로 현물출자자인 SK(주)에게 제3자배정 증자 방식으로 SK에코플랜트의 보통주식 5,103,244주를 배정하기로 하였습니다. 또한, SK(주)가 소유한 에스케이머티리얼즈퍼포먼스(주) 주식 174,334주는 주식교환을 통해 SK에코플랜트(주)로 이전되며, 그 대가로 주식교환 대상주주에게 에스케이에코플랜트(주)가 새로이 발행하는 주식 2,718,618주를 교부할 예정입니다. (교환비율: 1주당 15.5943100주) 동 거래 이후 SK(주)의 SK에코플랜트(주)에 대한 지분율이 63.2%에서 67.6%로 상승할 전망입니다. 이와 관련된 세부사항은 아래와 같습니다.
| [(정정)주요사항보고서(유상증자결정)(2025.08.27)] |
| 1. 신주의 종류와 수
보통주식 (주)
5,103,244
기타주식 (주)
-
2. 1주당 액면가액 (원)
5,000
3. 증자전 발행주식총수 (주)
보통주식 (주)
55,504,552
기타주식 (주)
2,273,334
4. 자금조달의 목적
시설자금 (원)
-
영업양수자금 (원)
-
운영자금 (원)
-
채무상환자금 (원)
-
타법인 증권취득자금 (원)
286,706,263,830
기타자금 (원)
105,411,749,430
5. 증자방식
제3자배정증자
※ 기타주식에 관한 사항
정관의 근거
-
주식의 내용
-
기타
-
6. 신주 발행가액
보통주식 (원)
76,837
기타주식 (원)
-
7. 기준주가
보통주식 (원)
-
기타주식 (원)
-
7-1. 기준주가 산정방법
시가가 형성되지 않은 종목의 평가액
7-2. 기준주가에 대한 할인율 또는 할증율 (%)
-
7-3. 할인율(할증률) 산정 근거
-
8. 제3자배정에 대한 정관의 근거
제8조 ② 제1 항의 규정에 불구하고 다음 각 호의 경우에는 이사회의 결의로 주주 외의 자에게 신주를 배정할 수 있다.
1. 자본시장과 금융투자업에 관한 법률에 의한 모집의 경우 또는 「우리사주 조합원」 신주를 배정하고자 할 때
2. 회사의 임원 또는 직원에게 발행주식총수의 100 분의 15 범위 내에서 신주를 배정하는 경우
3. 회사가 경영상 필요로 국내외 금융기관, 일반법인 및 개인 등의 자본 참여를 위하여 발행주식 총수의 100분의 20 범위 내에서 신주를 발행하는 경우
4. 회사가 경영상 필요로 외국인 투자촉진법에 의한 외국인 투자를 위하여 우선주식을 발행하거나 발행주식 총수의 100 분의 30 범위 내에서 보통주식을 발행하는 경우
5. 자본시장과 금융투자업에 관한 법률 등 관련법령의 규정에 따른 주식예탁증서(DR)의 발행을 위하여 신주를 발행하는 경우
6. 기타 상법 제418 조 제2 항의 규정에 따라 신기술의 도입, 재무구조의 개선 등 회사의 경영목적을 달성하기 위하여 필요한 경우
7. 주권을 유가증권시장에 상장하기 위하여 신주를 모집하거나 인수인에게 인수하게 하는 경우
8. 관련 법령의 규정에 의한 주식매수선택권의 행사로 인하여 신주를 발행하는 경우
9. 납입일
2025년 12월 01일
10. 신주의 배당기산일
2025년 01월 01일
11. 신주권교부예정일
-
12. 신주의 상장 예정일
-
13. 현물출자로 인한 우회상장 해당여부
아니오
- 현물출자가 있는지 여부
예
- 현물출자 재산 중 주권비상장법인주식이 있는지 여부
예
- 납입예정 주식의 현물출자 가액
현물출자가액(원)
392,118,013,260
당사 최근사업연도자산총액 대비(%)
2.33
- 납입예정 주식수
-
14. 우회상장 요건 충족여부
해당없음
15. 이사회결의일(결정일)
2025년 08월 26일
- 사외이사 참석여부
참석 (명)
3
불참 (명)
-
- 감사(감사위원) 참석여부
-
16. 증권신고서 제출대상 여부
아니오
17. 제출을 면제받은 경우 그 사유
본 유상증자로 발행되는 신주는 증권의 발행 및 공시 등에 관한 규정 제2-2조 제2항 제1호에 따라 발행 후 지체없이 한국예탁결제원에 전자등록하고, 그 전자등록일로부터 1년간 해당 증권의 인출 및 매각을 제한할 예정입니다.
18. 청약이 금지되는 공매도 거래 기간
해당여부
아니오
시작일
-
종료일
-
19. 공정거래위원회 신고대상 여부
해당
20. 기타 투자판단에 참고할 사항
가. 상기 13. 납입예정주식수와 관련하여, SK㈜는 보유하고 있는 에스케이트리켐㈜, 에스케이레조낙㈜, 에스케이머티리얼즈제이엔씨㈜ 각 발행 보통주식과 SK머티리얼즈 사업 관련 공통 자산(이하 "공통 자산")를 납입할 예정으로, 종목별 주식 수, 현물출자가액은 다음과 같습니다.
구분
현물출자 대상 주식수(주)
현물출자 가액(원)
에스케이트리켐㈜ 발행 보통주식
3,250,000
231,731,500,000
에스케이레조낙㈜ 발행 보통주식
2,142,000
33,573,708,000
에스케이머티리얼즈제이엔씨㈜ 발행 보통주식
46,585
21,401,055,830
공통 자산
-
105,411,749,430
나. 당사는 당사의 최대주주인 SK㈜가 보유하고 있는 에스케이트리켐㈜ 보통주식 65%(3,250,000주, 현물출자가액 231,731,500,000원), 에스케이레조낙㈜ 보통주식 51%(2,142,000주, 현물출자가액 33,573,708,000원), 에스케이머티리얼즈제이엔씨㈜ 보통주식 51%(46,585주, 현물출자가액 21,401,055,830원), 공통 자산(현물출자가액 105,411,749,430원)을 현물출자 받고, 그 대가로 현물출자자인 SK㈜에게 제3자배정 증자 방식으로 당사의 보통주식 5,103,244주를 배정합니다.
※ 법원의 본건 현물출자에 대한 심사결과에 따라 현물출자 가액은 변경될 수 있으며, 이에 따라 현물출자 대가로 부여할 당사 주식 수도 변경될 수 있습니다.
다. 발행하는 신주는 현물출자 가액 합계 392,118,013,260원을 신주의 1주당 발행가액(76,837원)으로 나누어 산정한 주식 수입니다. 현물출자 가액 합계 392,118,013,260원과 총 신주발행금액 392,117,959,228원의 차이(54,032원)는 단주로 인한 것으로, 해당 차액은 당사가 출자자에게 현금 지급 예정입니다. (참조 1, 2)
<참조1> 발행 신주의 수 산정 방법(예정)
신주의 수 =
[{각 현물출자 대상법인별 현물출자 주식 수량 × 현물출자 대상주식 1주당 가격}의 합계 + 공통 자산] / [에스케이에코플랜트㈜ 기명식 보통주식의 1주당 신주 발행가액 (76,837원)]
주) '신주의 수'와 관련하여 1주 미만의 단주가 발생할 경우 그에 해당하는 신주는 발행하지 아니하되, 이로 인하여 발생하는 현물출자가액 총액과 신주 발행가액의 차액은 현물출자자에게 현금으로 지급할 예정입니다.
<참조2> 현물출자자 세부사항
- 현물출자 대상주식 수 및 현물출자 가액
출자자
구분
현물출자 대상 주식수
현물출자 주당 단가(원
)
현물출자 가액(원)
SK㈜
에스케이트리켐㈜ 발행 보통주식
3,250,000주
71,302
231,731,500,000
에스케이레조낙㈜ 발행 보통주식
2,142,000주
15,674
33,573,708,000
에스케이머티리얼즈제이엔씨㈜ 발행 보통주식
46,585주
459,398
21,401,055,830
공통 자산
-
-
105,411,749,430
합계
-
-
-
392,118,013,260
- 출자자별 발행 신주 수 및 발행가액
출자자
발행 및 교부 신주 수(주)
1주당 발행가액 (원)
발행가액(원)
SK㈜
5,103,244
76,837
392,117,959,228
라. 발행가액 산정근거: 상속세 및 증여세법(이하 “상증세법”) 제63조(유가증권 등의 평가) 및 동법 시행령 제54조(비상장주식 등의 평가)에서 규정하고 있는 비상장주식의 보충적 평가방법에 따라 유상증자가액의 적정성을 검토하였습니다.
마. 금번 당사의 유상증자는 현물출자 대상주식 및 공통 자산을 현물출자 받고 이에 대한 대가로 당사의 기명식 보통주식을 신주로 발행하여 부여하는 방식인바, 발행가액이 당사에 현금으로 유입되는 것은 아닙니다.
바. 본건 현물출자 유상증자에 따라 당사의 최대주주인 SK㈜의 당사 주식 보유수 및 지분율 변동 내용은 아래와 같습니다.
구분
SK㈜ 보유 당사 주식수 및 지분율
취득 전
주식수
35,906,112
지분율
62.15%
취득 후(본건 제3자배정 유상증자 후)
주식수
41,009,356
지분율
65.22%
주) 상기 SK㈜ 보유 당사 지분율은 에스케이에코플랜트㈜의 발행주식총수 기준입니다.사. 본건 유상증자로 발행되는 신주는 전량 한국예탁결제원에 1년간 보호예수 될 예정입니다.
아. 상기 ‘15. 감사(사외이사가 아닌 감사위원) 참석여부’와 관련하여 당사의 감사위원은 모두 사외이사로 구성되어 있으므로 해당 사항이 없습니다.
자. 상기 ‘19. 공정거래위원회 신고대상여부’와 관련하여 본건 유상증자결정은 자본시장과 금융투자업에 관한 법률상 주요사항보고서 공시사항일 뿐만 아니라 독점규제 및 공정거래에 관한 법률 제26조 제1항에 따른 대규모내부거래의 이사회 의결 및 공시 및 제27조 제1항에 따른 비상장회사 등의 중요사항 공시에 해당하는바, 본 공시로 대규모 내부거래 공시 및 비상장회사의 중요사항 공시 이행에 갈음합니다.
차. 기타사항
1) 거래 종결 전 상기 사항 및 일정 등은 당사자들의 협의, 법원 인가, 관계기관의 승인, 기타 협의 등 진행절차, 주요 자산 변동 및 재평가 과정 등에 의해 변경될 수 있습니다.
2) 본건 유상증자와 관련하여 이사회에서 정하지 아니한 구체적인 사항을 포함하여, 현물출자계약서 기타 유상증자 거래에 부수되는 계약이나 문서의 작성ㆍ체결 권한, 일정의 조정이나 변경, 법원의 현물출자 인가 과정에 따른 현물출자 대상 자산 가액 조정 등 세부사항을 결정하거나 변경하여 진행할 수 있는 권한을 대표이사에게 위임합니다. 다만, 거래종결 전에 에스케이에코플랜트㈜ 또는 현물출자 대상법인의 주식가치 평가에 중대한 영향을 미치는 사항 등 신주의 발행가액 또는 현물출자 가액을 재평가하여야 하는 합리적인 사유가 발생하여 당사자들이 합의하는 날을 기준으로 재평가를 진행하는 경우, 재평가 결과를 기초로 이사회 결의를 통해 현물출자가액, 신주의 주당 발행가액 및 발행 신주의 수 등 본건 유상증자의 조건이 변경될 수 있으며 해당사항이 발생하는 경우 정정공시를 할 예정입니다.
▶주권상장법인이 증권시장에서 시가가 형성되어 있지 않은 종목을 발행하고자 하는 경우 다음의 정보를 추가 기재
(단위 : 원, %)
거래정지관련 정보
기준주가 평가방법
종가대비증감비율(B-A)/A*100
외부평가
거래정지일
거래정지전최종종가(A)
평가방법
평가금액(B)
수행여부
평가기관명
-
-
-
-
-
-
-
-
-
-
-
【제3자배정 근거, 목적 등】
제3자배정 근거가 되는 정관규정
제3자배정 증자의 목적
제8조 [신주인수권]
② 제1 항의 규정에 불구하고 다음 각 호의 경우에는 이사회의 결의로 주주 외의 자에게 신주를 배정할 수 있다.
1. 자본시장과 금융투자업에 관한 법률에 의한 모집의 경우 또는 「우리사주 조합원」 신주를 배정하고자 할 때
2. 회사의 임원 또는 직원에게 발행주식총수의 100 분의 15 범위 내에서 신주를 배정하는 경우
3. 회사가 경영상 필요로 국내외 금융기관, 일반법인 및 개인 등의 자본 참여를 위하여 발행주식 총수의 100분의 20 범위 내에서 신주를 발행하는 경우
4. 회사가 경영상 필요로 외국인 투자촉진법에 의한 외국인 투자를 위하여 우선주식을 발행하거나 발행주식 총수의 100 분의 30 범위 내에서 보통주식을 발행하는 경우
5. 자본시장과 금융투자업에 관한 법률 등 관련법령의 규정에 따른 주식예탁증서(DR)의 발행을 위하여 신주를 발행하는 경우
6. 기타 상법 제418 조 제2 항의 규정에 따라 신기술의 도입, 재무구조의 개선 등 회사의 경영목적을 달성하기 위하여 필요한 경우
7. 주권을 유가증권시장에 상장하기 위하여 신주를 모집하거나 인수인에게 인수하게 하는 경우
8. 관련 법령의 규정에 의한 주식매수선택권의 행사로 인하여 신주를 발행하는 경우
에스케이트리켐(주), 에스케이레조낙(주), 에스케이머티리얼즈제이엔씨(주) 편입 및 공통 자산의 취득을 통한 반도체 및 AI 관련 종합 서비스 역량 강화로 수익성 증대와 자본확충을 통한 재무구조 개선
【제3자배정 조달자금의 구체적 사용목적】
【타법인 증권 취득자금ㆍ영업양수자금의 경우】
자금용도
거래상대방
증권발행회사*
증권 발행회사의사업내용(양수영업 주요내용)
취득가격산정근거**
타법인 증권 취득자금
SK주식회사
에스케이트리켐(주)
반도체용 전구체 생산
상증세법 제63조 및 동법 시행령 제54조에 근거 비상장주식의 보충적 평가방법
타법인 증권 취득자금
SK주식회사
에스케이레조낙(주)
반도체용 식각가스 생산
상증세법 제63조 및 동법 시행령 제54조에 근거 비상장주식의 보충적 평가방법
타법인 증권 취득자금
SK주식회사
에스케이머티리얼즈제이엔씨(주)
OLED 디스플레이 소재 생산
상증세법 제63조 및 동법 시행령 제54조에 근거 비상장주식의 보충적 평가방법
(주) 당사는 주권비상장법인이며, 위 타법인 증권 취득은 중요한 자산의 양수에도 해당하지 아니하므로, 「자본시장과 금융투자업에 관한 법률」 제165조의4 및 동법 시행령 제176조의6에 따른 외부평가기관의 평가가 요구되지 않습니다.
1) 에스케이트리켐(주) 최근 결산기 주요 재무사항
(단위 : 백만원)
회계연도
2024년
결산기
12월
자산총계
207,637
매출액
154,889
부채총계
103,731
당기순손익
33,501
자본총계
103,906
외부감사인
한영회계법인
자본금
25,000
감사의견
적정
2) 에스케이레조낙(주) 최근 결산기 주요 재무사항 (단위: 백만원)
회계연도
2024년
결산기
12월
자산총계
118,212
매출액
35,198
부채총계
82,060
당기순손익
5,696
자본총계
36,152
외부감사인
삼일회계법인
자본금
21,000
감사의견
적정
3) 에스케이머티리얼즈제이엔씨(주) 최근 결산기 주요 재무사항 (단위: 백만원)
회계연도
2024년
결산기
12월
자산총계
83,618
매출액
45,000
부채총계
38,734
당기순손익
6,376
자본총계
44,884
외부감사인
한영회계법인
자본금
457
감사의견
적정
【운영자금ㆍ기타자금의 경우】
(단위 : 백만원)
자금용도
세부내역*
연도별 사용 예정 금액
'25년
'26년
'27년 이후
합계
기타자금
공통 자산취득자금
105,412
-
-
105,412
【제3자배정 대상자별 선정경위, 거래내역, 배정내역 등】
제3자배정 대상자
회사 또는최대주주와의 관계
선정경위
증자결정 전후 6월이내 거래내역 및 계획
배정주식수 (주)
비 고
SK주식회사
최대주주
현물출자 방식을 고려하여이사회에서 최종 결정함
당사와 에스케이머티리얼즈퍼포먼스(주)간 포괄적 주식교환을 진행함에 따라 주식교환의 날(예정)인 2025년 12월 2일에 SK(주)는 에스케이머티리얼즈퍼포먼스(주) 주주의 지위에서 당사가 새로이 발행하는 보통주식 2,718,618주를 취득할 예정임.
5,103,244
전매제한 조치
(
한국예탁결제원1년간
의무보유)
【제3자배정 대상자 중 법인 또는 단체가 포함된 경우】
(1) 법인 또는 단체의 기본정보
명 칭
출자자수(명)
대표이사(대표조합원)
업무집행자(업무집행조합원)
최대주주(최대출자자)
성명
지분(%)
성명
지분(%)
성명
지분(%)
SK(주)
171,027
최태원
17.90
-
-
최태원
17.90
장용호
0.01
-
-
-
-
* 상기 [제3자배정 대상자 중 법인 또는 단체가 포함된 경우]의 작성 기준일은 2024년 12월31일임** 상기 지분율은 보통주 기준임
(2) 법인 또는 단체의 최근 결산기 주요 재무사항
(단위 : 백만원)
회계연도
2024년도
결산기
12월
자산총계
214,977,754
매출액
124,690,439
부채총계
134,690,218
당기순손익
528,810
자본총계
80,287,536
외부감사인
삼정회계법인
자본금
16,143
감사의견
적정
* 상기 재무사항은 최근 결산기 연결재무제표를 기준으로 함. |
SK에코플랜트의 이러한 사업 포트폴리오의 전환 및 신규투자의 경우 향후 결과에 따라 SK에코플랜트의 수익성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으며, 자금소요 가능성이 존재하므로 투자자께서는 이 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SK이노베이션(주)의 자회사 지배력 강화]
SK이노베이션(주)는 2025년 06월 25일 이사회를 통하여 SK이노베이션(주)의 자회사인 SK엔무브(주)의 재무적 투자자인 에코솔루션홀딩스(주)가 보유하고 있는 주식 전량(12,000,000주)를 취득하기로 결의하였습니다. 금번 SK엔무브(주)의 주식취득은 2025년 07월 02일 완료되었으며, 취득금액은 약 8,593억원입니다. 금번 취득을 통하여 SK엔무브(주)는 SK이노베이션(주)의 100.0% 완전자회사가 되어 경영권이 강화되었다고 판단됩니다. SK이노베이션(주)의 SK엔무브(주) 주식 취득에 관한 공시는 아래와 같습니다.
SK이노베이션(주)는 2025년 07월 30일 이사회를 통하여 SK이노베이션(주)의 자회사인 에스케이온(주)의 재무적 투자자인 한국투자이스트브릿지 글로벌그린에너지 제1호 사모투자 합자회사, 한국증권금융 주식회사(한국밸류SO일반사모투자신탁1호의 신탁업자), 한국투자2022사모투자 합자회사, 한투에스지제이호 유한회사, 한투한화디지털헬스케어제1호사모투자 합자회사 등이 보유하고 있는 에스케이온(주) 제1종전환우선주식 전량(총 51,079,105주)을 SK이노베이션(주)가 취득하기로 결의하였습니다. 금번 거래는 2025년 09월 30일, 2025년 10월 1일, 2025년 10월 31일 완료되었으며, 총 취득금액은 약 3조 5,881억원입니다. 취득 이후 SK이노베이션(주)의 에스케이온(주)에 대한 지분율은 90.32%입니다. SK이노베이션(주)의 에스케이온(주) 주식 취득에 관한 내용은 아래와 같습니다.
[SK이노베이션(주), 에스케이온(주) 및 SK아이이테크놀로지(주) 재무구조 안정화]
SK이노베이션(주)는 2025년 07월 30일 이사회를 통하여 제3자배정 유상증자방식으로 보통주 18,018,012주를 발행하기로 결의하였습니다. 신주발행가액은 111,000원이며 금번 유상증자를 통하여 약 2조원의 자금을 조달하였습니다. SK이노베이션(주)는 유상증자를 통하여 은행 차입금 및 회사채를 상환하여 재무건전성이 안정화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제3자배정 유상증자에 당사도 3,603,603주를 배정받아 출자하였으며 출자 후 지분율은 51.70%로 당사의 SK이노베이션(주) 경영권에 미치는 영향은 제한적입니다. 또한 당사는 SK이노베이션(주)의 제3자배정 유상증자에 대한 신주인수기관 7개사와 발행 신주를 기초자산으로 한 주가수익스왑(Price Return Swap, 3년 만기) 계약을 체결합니다.
금번 PRS계약을 통하여 수수료 성격의 고정비가 추가로 발생할 수 있습니다. 또한, 기초자산의 전부 또는 일부가 해당 계약금액 대비 낮은 가격에 매각되는 경우 당사는 계약 상대방에게 정산차액에 대한 지급의무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계약 만기가 도래하거나 계약 조건 상 조기 정산 사유가 발생하는 시점에 잔여 기초자산이 존재하는 경우, 계약 상대방에게 잔여 계약금액을 지급할 의무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이러한 점은 당사의 현금흐름상 부담요인으로 평가될 수 있으나, 당사의 재무완충력 감안 시 대응 가능한 수준으로 판단되며 이러한 경우에도 당사는 기초자산을 계약상대방으로부터 매입할 의무가 없습니다.
| 주요사항보고서(유상증자결정)(2025.07.30)
1. 신주의 종류와 수
보통주식 (주)
18,018,012
기타주식 (주)
-
2. 1주당 액면가액 (원)
5,000
3. 증자전 발행주식총수 (주)
보통주식 (주)
151,034,776
기타주식 (주)
1,248,426
4. 자금조달의 목적
시설자금 (원)
-
영업양수자금 (원)
-
운영자금 (원)
-
채무상환자금 (원)
1,999,999,332,000
타법인 증권 취득자금 (원)
-
기타자금 (원)
-
5. 증자방식
제3자배정증자
※ 기타주식에 관한 사항
정관의 근거
-
주식의 내용
-
기타
-
6. 신주 발행가액
보통주식 (원)
111,000
기타주식 (원)
-
7. 기준주가
보통주식 (원)
110,914
기타주식 (원)
-
7-1. 기준주가 산정방법
최소값[이사회결의일 전일을 기산일로 하여 과거 1개월간ㆍ1주일간ㆍ최근일 가중산술평균주가의 단순평균, 최근일 가중산술평균주가]
7-2. 기준주가에 대한 할인율 또는 할증율 (%)
-
7-3. 할인율(할증률) 산정 근거
'증권의 발행 및 공시 등에 관한 규정' 제 5-18조(유상증자의 발행가액 결정)에 따름
8. 제3자배정에 대한 정관의 근거
제9조 (신주인수권)
9. 납입일
2025년 08월 18일
10. 신주의 배당기산일
2025년 01월 01일
11. 신주권교부예정일
-
12. 신주의 상장 예정일
2025년 09월 05일
13. 현물출자로 인한 우회상장 해당여부
아니오
- 현물출자가 있는지 여부
아니오
- 현물출자 재산 중 주권비상장법인주식이 있는지 여부
해당없음
- 납입예정 주식의 현물출자 가액
현물출자가액(원)
-
당사 최근사업연도 자산총액 대비(%)
-
- 납입예정 주식수
-
14. 우회상장 요건 충족여부
아니오
15. 이사회결의일(결정일)
2025년 07월 30일
- 사외이사 참석여부
참석 (명)
6
불참 (명)
0
- 감사(감사위원) 참석여부
참석
16. 증권신고서 제출대상 여부
아니오
17. 제출을 면제받은 경우 그 사유
면제(사모, 1년간 전량보호예수)
18. 청약이 금지되는 공매도 거래 기간
해당여부
아니오
시작일
-
종료일
-
19. 공정거래위원회 신고대상 여부
해당
20. 기타 투자판단에 참고할 사항
가. 청약 및 납입사항 등 - 신주의 청약일 : 2025년 08월 13일 - 주금 납입일 : 2025년 08월 18일 나. 본 유상증자의 방식은 제3자배정증자 방식이며, 신주 전체에 대하여 '증권의 발행 및 공시 등에 관한 규정 제2-2조 제2항 제1호’ 규정에 따라 1년간 신주 전량을 의무보유합니다.
다. 발행가액의 산정방법
상기 6. 신주발행가액은 '증권의 발행 및 공시에 관한 규정’ 제5-18조(유상증자의 발행가액 결정) 제2항에 의거하여, 이사회결의일 전일을 기산일로 하여 과거 1개월간의 가중산술평균주가, 1주일간의 가중산술평균주가 및 최근일 가중산술평균주가를 산술평균한 가격과 최근일 가중산술평균주가 중 낮은 가격을 기준주가로 하고, 0%의 할인율을 적용하여 발행가액을 산정하였습니다. (호가단위 미만 절상)
▶기준주가로 최소값[이사회결의일 전일을 기산일로 하여 과거 1개월간ㆍ1주일간ㆍ최근일 가중산술평균주가의 단순평균, 최근일 가중산술평균주가] 이용시 다음표를 추가
(단위 : 주, 원)
구 분
거래량
거래대금
가중산술 평균주가
과거 1개월간의 가중산술평균주가(A)
13,666,691
1,591,129,264,500
116,423.9
과거 1주일간의 가중산술평균주가(B)
1,446,490
164,934,875,000
114,024.2
최근일 가중산술평균주가(C)
342,596
37,998,574,900
110,913.7
(A),(B),(C)의 산술평균주가(D)
113,787.2
기준주가 : (C)와(D)중 낮은 가액
110,913.7
할인율 또는 할증률 (%)
-
발행가액
111,000
*발행가액은 호가단위 미만은 절상하였습니다.
라. 기타사항
1) 기타 본 유상증자와 관련하여 본 이사회에서 정하지 아니한 구체적인 사항은 대표이사 또는 대표이사가 지정하는 자에게 위임합니다. 2) 본 유상증자 계획은 관계기관과의 협의과정에서 변경 될 수 있습니다. 3) 최대주주인 SK㈜는 당사의 제3자배정 유상증자에 대한 이사회 결의일(25/07/30)에 신주인수기관 7개사를 대상으로 발행할 신주를 기초자산으로 한 주가수익스왑(Price Return Swap, 3년만기) 계약을 체결합니다.
【제3자배정 근거, 목적 등】
제3자배정 근거가 되는 정관규정
제3자배정 증자의 목적
제 9 조(신주인수권)
(1) 회사의 주주는 소유주식의 비율에 따라신주의 배정을 받을 권리가 있다. 다만, 다음 각호에 해당하는 경우에는 신주배정방법 기타 발행사항의 결정은 이사회 결의에 의한다. 1. 신주인수권자가 그 권리의 전부 또는 일부를 포기하거나 상실한 경우 2. 신주배정시 단주가 발생한 경우 3. 관련 법령의 규정에 의하여 '우리사주조합원'에 신주를 배정하는 경우 4. 관련 법령의 규정에 의하여 주식매수선택권의 행사로 인하여 신주를 발행하는 경우
(2) 제 1항 본문의 규정에도 불구하고 회사는 다음 각호의 경우에는 이사회의 결의로 발행할 주식의 종류와 수, 발행가격 등을 정하여 주주 이외의 자에게 신주를 배정할 수 있다. 다만, 제1호 내지 제3호에 대한 신주 배정은 각호의 배정비율을 합하여 발행주식총수의 30%를 초과하지 못한다. 1. 신기술 도입, 공동연구개발, 생산 및 마케팅 제휴를 위해 그 제휴회사에게 신주를 발행하는 경우 2. 외국인투자촉진법에 의한 외국인 투자를 위하여 신주를 발행하는 경우 3. 자금조달을 위하여 국내외 금융기관 등에게 신주를 발행하는 경우 4. 회사의 임원 또는 종업원에게 발행주식총수의 15% 이내에서 신주를 배정하는 경우 5. 관련 법령의 규정에 의하여 일반공모방식으로 신주를 발행하는 경우 6. 관련 법령의 규정에 따른 주식예탁증서(DR)의 발행을 위하여 신주를 발행하는 경우 7. 기타 재무구조의 개선 등 경영상 목적을 달성하기 위하여 이사회가 필요하다고 판단하는 경우 (3) 회사가 유상증자나 무상증자 또는 주식매수선택권의 행사나 주식배당에 의하여 신주를 발행하는 경우, 신주에 대한 이익의 배당에 관하여는 신주를 발행한 때가 속하는 사업년도의 직전 사업년도 말에 발행된 것으로 본다. (4) 회사가 유상증자, 무상증자, 주식배당을 하는 경우, 보통주식에 대하여는 보통주식을 종류주식에 대하여는 동일한 조건의 종류주식을 각 소유주식비율에 따라 발행하는 것을 원칙으로 한다. 다만 회사는 필요에 따라 유상증자나 주식배당시 한가지 종류의 주식만을 발행할 수 있으며 이 경우 모든 주주는 그 발행되는 주식에 대하여 배정 또는 배당을 받을 권리를 갖는다.
채무상환
【제3자배정 조달자금의 구체적 사용목적】
【채무상환자금의 경우】
(단위 : 원, %)
종목*
차입처
차입금액
차입일
만기일
이자율
일반차입
SC제일은행外
600,000,000,000
2024년 10월 15일
2025년 09월 15일
4.20
일반차입
수협은행
50,000,000,000
2024년 10월 28일
2025년 09월 29일
3.93
일반차입
SC제일은행外
937,500,000,000
2024년 10월 15일
2025년 10월 15일
3.82
회사채(16-2회)
사채권자
20,000,000,000
2021년 02월 17일
2026년 02월 17일
1.63
회사채(18-1회)
사채권자
150,000,000,000
2023년 03월 03일
2026년 03월 03일
4.49
일반차입
농협은행
150,000,000,000
2025년 03월 25일
2026년 03월 25일
4.04
일반차입
국민은행
100,000,000,000
2025년 03월 26일
2026년 03월 26일
4.15
【제3자배정 대상자별 선정경위, 거래내역, 배정내역 등】
제3자배정 대상자
회사 또는 최대주주와의 관계
선정경위
증자결정 전후 6월이내 거래내역 및 계획
배정주식수 (주)
비 고
SK㈜
최대주주
회사의 경영상목표달성 등을 고려하여 선정
-
3,603,603
전량 1년간 보호예수
더블에스에버2025 주식회사
기타
회사의 경영상목표달성 등을 고려하여 선정
-
1,801,801
전량 1년간 보호예수
엠에스파트너스제일차 주식회사
기타
회사의 경영상목표달성 등을 고려하여 선정
-
2,702,702
전량 1년간 보호예수
엠에스파트너스제이차 주식회사
기타
회사의 경영상목표달성 등을 고려하여 선정
-
1,801,801
전량 1년간 보호예수
큐브이노제일차 주식회사
기타
회사의 경영상목표달성 등을 고려하여 선정
-
2,702,702
전량 1년간 보호예수
멀티솔루션써밋 주식회사
기타
회사의 경영상목표달성 등을 고려하여 선정
-
1,801,801
전량 1년간 보호예수
에스프로젝트에스인 주식회사
기타
회사의 경영상목표달성 등을 고려하여 선정
-
1,801,801
전량 1년간 보호예수
뉴스타그린테크제일차 주식회사
기타
회사의 경영상목표달성 등을 고려하여 선정
-
1,801,801
전량 1년간 보호예수
【제3자배정 대상자 중 법인 또는 단체가 포함된 경우】
(1) 법인 또는 단체의 기본정보
명 칭
출자자수 (명)
대표이사 (대표조합원)
업무집행자 (업무집행조합원)
최대주주 (최대출자자)
성명
지분(%)
성명
지분(%)
성명
지분(%)
SK(주)
171,418
최태원
17.9
-
-
최태원
17.9
장용호
0.02
-
-
-
-
*출자자수는 2025년 06월 30일 기준
(2) 법인 또는 단체의 최근 결산기 주요 재무사항
(단위 : 백만원)
회계연도
2024년
결산기
12월
자산총계
214,977,754
매출액
124,690,439
부채총계
134,690,218
당기순손익
528,810
자본총계
80,287,536
외부감사인
삼정회계법인
자본금
16,143
감사의견
적정
【제3자배정 대상자 중 법인 또는 단체가 포함된 경우】
(1) 법인 또는 단체의 기본정보
명 칭
출자자수 (명)
대표이사 (대표조합원)
업무집행자 (업무집행조합원)
최대주주 (최대출자자)
성명
지분(%)
성명
지분(%)
성명
지분(%)
더블에스에버2025 주식회사
2
김영관
50.0
-
-
김영관
50.0
-
-
-
-
이지훈
50.0
(2) 법인 또는 단체의 최근 결산기 주요 재무사항
(단위 : 백만원)
회계연도
-
결산기
-
자산총계
-
매출액
-
부채총계
-
당기순손익
-
자본총계
-
외부감사인
-
자본금
-
감사의견
-
조달방법
대출 및 유동화증권 발행
조성경위
개인 및 기관투자자 유치
* 상기조합은 2025년 07월 설립됨에 따라 최근 결산기 재무사항은 반영되지 않습니다.
【제3자배정 대상자 중 법인 또는 단체가 포함된 경우】
(1) 법인 또는 단체의 기본정보
명 칭
출자자수 (명)
대표이사 (대표조합원)
업무집행자 (업무집행조합원)
최대주주 (최대출자자)
성명
지분(%)
성명
지분(%)
성명
지분(%)
엠에스파트너스제일차 주식회사
2
오혜진
50.0
-
-
오혜진
50.0
-
-
-
-
이지원
50.0
(2) 법인 또는 단체의 최근 결산기 주요 재무사항
(단위 : 백만원)
회계연도
-
결산기
-
자산총계
-
매출액
-
부채총계
-
당기순손익
-
자본총계
-
외부감사인
-
자본금
-
감사의견
-
조달방법
대출
조성경위
기관투자자 유치
* 상기조합은 2025년 07월 설립됨에 따라 최근 결산기 재무사항은 반영되지 않습니다.
【제3자배정 대상자 중 법인 또는 단체가 포함된 경우】
(1) 법인 또는 단체의 기본정보
명 칭
출자자수 (명)
대표이사 (대표조합원)
업무집행자 (업무집행조합원)
최대주주 (최대출자자)
성명
지분(%)
성명
지분(%)
성명
지분(%)
엠에스파트너스제이차 주식회사
2
이지원
50.0
-
-
이지원
50.0
-
-
-
-
오혜진
50.0
(2) 법인 또는 단체의 최근 결산기 주요 재무사항
(단위 : 백만원)
회계연도
-
결산기
-
자산총계
-
매출액
-
부채총계
-
당기순손익
-
자본총계
-
외부감사인
-
자본금
-
감사의견
-
조달방법
대출
조성경위
기관투자자 유치
* 상기조합은 2025년 07월 설립됨에 따라 최근 결산기 재무사항은 반영되지 않습니다.
【제3자배정 대상자 중 법인 또는 단체가 포함된 경우】
(1) 법인 또는 단체의 기본정보
명 칭
출자자수 (명)
대표이사 (대표조합원)
업무집행자 (업무집행조합원)
최대주주 (최대출자자)
성명
지분(%)
성명
지분(%)
성명
지분(%)
큐브이노제일차 주식회사
2
조형일
50.0
-
-
조형일
50.0
-
-
-
-
양현진
50.0
(2) 법인 또는 단체의 최근 결산기 주요 재무사항
(단위 : 백만원)
회계연도
-
결산기
-
자산총계
-
매출액
-
부채총계
-
당기순손익
-
자본총계
-
외부감사인
-
자본금
-
감사의견
-
조달방법
유동화증권발행
조성경위
개인 및 기관투자자 유치
* 상기 법인은 2025년 02월 설립됨에 따라 최근 결산기 재무사항은 반영되지 않습니다.
【제3자배정 대상자 중 법인 또는 단체가 포함된 경우】
(1) 법인 또는 단체의 기본정보
명 칭
출자자수 (명)
대표이사 (대표조합원)
업무집행자 (업무집행조합원)
최대주주 (최대출자자)
성명
지분(%)
성명
지분(%)
성명
지분(%)
멀티솔루션써밋 주식회사
2
한송이
50.0
-
-
한송이
50.0
-
-
-
-
장길순
50.0
(2) 법인 또는 단체의 최근 결산기 주요 재무사항
(단위 : 백만원)
회계연도
-
결산기
-
자산총계
-
매출액
-
부채총계
-
당기순손익
-
자본총계
-
외부감사인
-
자본금
-
감사의견
-
조달방법
유동화증권발행
조성경위
개인 및 기관투자자 유치
* 상기조합은 2025년 07월 설립됨에 따라 최근 결산기 재무사항은 반영되지 않습니다.
【제3자배정 대상자 중 법인 또는 단체가 포함된 경우】
(1) 법인 또는 단체의 기본정보
명 칭
출자자수 (명)
대표이사 (대표조합원)
업무집행자 (업무집행조합원)
최대주주 (최대출자자)
성명
지분(%)
성명
지분(%)
성명
지분(%)
에스프로젝트에스인 주식회사
1
김석영
100.0
-
-
김석영
100.0
-
-
-
-
-
-
(2) 법인 또는 단체의 최근 결산기 주요 재무사항
(단위 : 백만원)
회계연도
-
결산기
-
자산총계
-
매출액
-
부채총계
-
당기순손익
-
자본총계
-
외부감사인
-
자본금
-
감사의견
-
조달방법
유동화증권 및 대출
조성경위
대출 및 기관투자자 유치
* 상기조합은 2025년 07월 설립됨에 따라 최근 결산기 재무사항은 반영되지 않습니다.
【제3자배정 대상자 중 법인 또는 단체가 포함된 경우】
(1) 법인 또는 단체의 기본정보
명 칭
출자자수 (명)
대표이사 (대표조합원)
업무집행자 (업무집행조합원)
최대주주 (최대출자자)
성명
지분(%)
성명
지분(%)
성명
지분(%)
뉴스타그린테크제일차 주식회사
2
이수민
50.0
-
-
이수민
50.0
-
-
-
-
심은정
50.0
(2) 법인 또는 단체의 최근 결산기 주요 재무사항
(단위 : 백만원)
회계연도
2025년 05월 19일 ~ 2025년 06월 30일
결산기
매월 말
자산총계
-
매출액
-
부채총계
-
당기순손익
-
자본총계
-
외부감사인
-
자본금
-
감사의견
-
조달방법
유동화증권 발행
조성경위
기관투자자 유치 |
에스케이온(주)는 2025년 07월 30일 이사회를 통하여 제3자배정 유상증자방식으로 보통주 41,431,027주를 발행하기로 결의하였습니다. 신주발행가액은 48,273원이며 금번 유상증자를 통하여 약 2조원의 자금을 조달하였습니다. 에스케이온(주)는 유상증자를 통하여 기업어음증권 및 회사채를 상환하여 재무건전성이 안정화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또한, SK이노베이션(주)는 에스케이온(주)의 제3자배정 유상증자의 신주인수기관 1개사와 발행 신주를 기초자산으로 한 주가수익스왑(Price Return Swap, 3년 만기) 계약을 체결합니다.
SK아이이테크놀로지(주)는 2025년 07월 30일 이사회를 통하여 제3자배정 유상증자방식으로 보통주 10,489,508주를 발행하기로 결의하였습니다. 신주발행가액은 28,600원이며 금번 유상증자를 통하여 약 3천억원의 자금을 조달하였습니다. 또한, SK이노베이션(주)는 SK아이이테크놀로지(주)의 제3자배정 유상증자의 신주인수기관 3개사와 발행 신주를 기초자산으로 한 주가수익스왑(Price Return Swap, 3년 만기) 계약을 체결합니다.
[에스케이온(주) 및 SK엔무브(주) 합병]
에스케이온(주) 및 SK엔무브(주)는 2025년 07월 30일 이사회를 통하여 합병하는 것을 결의하였습니다. 합병은 에스케이온(주)가 SK엔무브(주)를 흡수합병하는 형태이며 합병후 상호는 에스케이온(주)가 되었습니다. 금번 합병은 에스케이온(주) 및 SK엔무브(주)의 합병은 전기화 시대에 맞추어 에스케이온(주)의 배터리 사업, SK엔무브(주)의 열관리 솔루션 및 윤활유 등 미래 성장분야의 시너지 창출을 통하여 운영 효율을 개선하고 지속적인 성장기반을 강화하기 위한 목적입니다. 합병계약일은 2025년 07월 30일이며 2025년 11월 01일 합병을 완료하고 2025년 11월 07일 합병신주를 교부하였습니다.
본 합병은 SK이노베이션(주)이 100.0% 지분을 보유한 최대주주로 있는 SK엔무브(주)와 SK이노베이션(주)이 2025년 3분기 기준 81.71% 지분을 보유한 에스케이온(주)의 합병으로, 본 합병과 관련된 모집 또는 매출의 대상이 되는 증권은 없습니다. 또한, 합병소멸회사가 합병기일 현재 보유하고 있는 자산, 부채 및 권리, 의무 일체를 합병존속회사가 승계하기에 이에 따른 재무적 영향 및 경영위험 등이 제한적일 것으로 판단됩니다. 본건 합병에 관한 자세한 사항은 에스케이온(주)가 2025년 7월 30일 공시한 주요사항보고서(회사합병결정)을 참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 에스케이온(주) 주요사항보고서(2025.07.30) 회사합병 결정
1. 합병방법
에스케이온(주)가 에스케이엔무브(주)를 흡수합병
- 합병존속회사(합병법인) : 에스케이온(주) (주권비상장법인)
- 합병소멸회사(피합병법인) : 에스케이엔무브(주) (주권비상장법인) ※ 합병 후 존속회사의 상호: 에스케이온(주)
- 합병형태
해당사항없음
2. 합병목적
Electrification 관련 사업 간 시너지 창출 및 Global Logistics 운영 효율을 개선함으로써, 경쟁력 제고 및 지속적인 성장기반을 강화하기 위함
3. 합병의 중요영향 및 효과
(1) 회사의 경영에 미치는 영향 본건 합병 당사회사인 에스케이온(주) 및 에스케이엔무브(주)는 독점규제 및 공정거래에 관한 법률상 에스케이기업집단 소속의 계열회사입니다. 본건 합병은 에스케이엔무브(주)의 주주가 합병신주 배정 기준일 현재 소유한 주식에 대하여 합병비율에 따라 에스케이온(주)의 주식을 배정받는 방법으로 진행됩니다. 본 공시서류 제출일 현재 에스케이온(주)의 최대주주는 SK이노베이션(주)로 에스케이온(주)의 지분 86.98%를 보유하고 있으며, 에스케이엔무브(주)의 최대주주는 SK이노베이션(주)로 에스케이엔무브(주) 지분 100%를 보유하고 있습니다. 본건 합병 결과로 본 공시서류 제출일 기준 합병법인인 에스케이온(주)의 최대주주는 SK이노베이션(주)로 전체 발행주식 수의 88.27%를 보유하게 될 것으로 예상되는 바, 경영권 변동은 없습니다. 합병 후 에스케이엔무브(주)는 소멸할 예정이며, 에스케이온(주)는 합병 후에도 존속회사로 남아 에스케이엔무브(주)의 모든 권리, 의무 및 지위를 승계할 예정입니다. (2) 회사의 재무 및 영업에 미치는 영향 에스케이온(주)는 차량용 이차전지 제조업을 주요 사업으로 영위하고 있습니다. 본건 합병을 통해 Electrification 관련 사업 간 시너지 창출 및 Global Logistics 운영 효율을 개선함으로써, 경쟁력 제고 및 지속적인 성장기반의 강화를 기대하고 있습니다. 합병법인인 에스케이온(주)는 피합병법인인 에스케이엔무브(주)의 자산과 부채 일체를 이전받게 되어 자산과 부채가 각각 3,294,977,659천원 및 2,288,526,377천원 증가(2025년 1분기말 별도 재무상태표 기준)하여 자산총계 25,836,163,339천원 및 부채총계 13,866,132,358천원이 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매출액의 경우 2025년 1분기 기준으로 884,645,466천원, 영업이익 53,814,413천원, 당기순이익 48,287,515천원 증가(2025년 1분기 별도 손익계산서 기준)하여 매출액 5,711,380,140천원, 영업손실 175,552,069천원, 당기순이익 61,150,886천원이 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다만, 상기 사항은 합병당사회사 2025년 1분기 재무정보의 단순 합산 금액으로, 주요사항보고서 제출일 현재 합병으로 인한 재무제표에의 영향은 정확히 추정할 수 없습니다. 본건 합병 이후 합병법인인 에스케이온(주)는 상호명을 그대로 유지할 예정이며, 합병기일 현재 에스케이엔무브(주)에서 근무하는 모든 근로자의 고용 및 관련 법률관계(근로계약 등)를 승계할 예정입니다.
4. 합병비율
에스케이온(주) : 에스케이엔무브(주) = 1 : 1.6616742
- 기업인수목적회사 소멸합병의 경우
기업인수목적회사 마지막 거래일 종가 대비 합병신주의 상장 당일 기준가격의 배수
-
5. 합병비율 산출근거
합병존속회사인 에스케이온(주)와 합병소멸회사인 에스케이엔무브(주)는 모두 주권비상장법인으로서 비상장법인간 합병 시 합병비율의 산정방법에 대해 별도로 정하고 있는 법률이나 규정은 없습니다. 이에, 합병계약서 및 외부전문가의 보고서 등 관련 자료와 정보를 충분히 검토하고, 합병의 필요성과 내용 및 공정성에 대한 충분한 합의를 거쳐 합병 비율을 산출하였습니다. 상속세 및 증여세법에 의한 평가방법은 과세목적이나 부당행위계산부인 등 세무상 불이익을 줄이기 위한 목적으로 수행되는 것이고, 일반적으로 공정가치라고 보기 어려운 단점이 있습니다. 이에 일반적으로 기업가치를 평가하는 자산가치 평가방법, 수익가치 평가방법, 시장가치평가방법을 고려하였으며, 그 중에서 수익가치 평가방법 중 하나인 현금흐름할인모형으로 본 합병비율을 산출하였습니다. 현금흐름할인모형은 실무적으로도 가장 널리 활용되고, 기업의 미래 수익 또는 현금창출능력을 잘 반영하고 있기 때문에 일반적으로 회사의 기업가치를 가장 잘 반영하는 방법이라고 판단됩니다. 이에 따라, 합병비율은 산정기준일(2025년 03월 31일)을 기준으로 미래의 수익가치 산정에 관하여 일반적으로 공정하고 타당한 것으로 인정되는 모형 중에서 현금흐름할인법에 의하여 산정하였습니다. 합병존속회사가 합병소멸회사를 합병함에 있어서, 합병비율의 기준이 되는 합병당사회사의 주당평가액은 에스케이온(주) 48,273원(주당 액면가액 500원), 에스케이엔무브(주) 80,214원(주당 액면가액 2,500원)으로, 이에 따른 합병비율은 1:1.6616742로 산정되었습니다.
6. 외부평가에 관한 사항
외부평가 여부
미해당
- 근거 및 사유
본 합병은 주권비상장법인간의 합병이므로「자본시장과 금융투자업에 관한 법률」제165조의4 및「동법 시행령」제176조의5에 따른 외부평가기관의 평가가 요구되지 않습니다.
외부평가기관의 명칭
-
외부평가 기간
-
외부평가 의견
-
7. 합병신주의 종류와 수(주)
보통주식
66,466,968
종류주식
-
8. 합병상대회사
회사명
에스케이엔무브 주식회사 (SK Enmove Co., Ltd.)
주요사업
윤활기유 및 윤활유의 생산, 판매
회사와의 관계
계열회사
최근 사업연도 재무내용(원)
자산총계
3,788,454,770,434
자본금
100,000,000,000
부채총계
2,043,606,527,286
매출액
5,094,713,201,687
자본총계
1,744,848,243,072
당기순이익
434,814,543,979
- 외부감사 여부
기관명
안진회계법인
감사의견
적정
- 기업인수목적회사 소멸합병의 경우
대표이사
-
설립연월일
-
본점소재지
-
증권신고서 제출예정일
-
9. 신설합병회사
회사명
-
설립시 재무내용(원)
자산총계
-
부채총계
-
자본총계
-
자본금
-
-
현재기준
신설사업부문 최근 사업연도 매출액(원)
-
주요사업
-
재상장신청 여부
해당사항없음
10. 합병일정
합병계약일
2025년 07월 30일
주주확정기준일
2025년 08월 14일
주주명부 폐쇄기간
시작일
-
종료일
-
합병반대의사통지 접수기간
시작일
2025년 08월 18일
종료일
2025년 09월 01일
주주총회예정일자
2025년 09월 02일
주식매수청구권 행사기간
시작일
2025년 09월 02일
종료일
2025년 09월 22일
구주권 제출기간
시작일
-
종료일
-
매매거래 정지예정기간
시작일
-
종료일
-
채권자이의 제출기간
시작일
2025년 09월 02일
종료일
2025년 10월 02일
합병기일
2025년 11월 01일
종료보고 총회일
2025년 11월 03일
합병등기예정일자
2025년 11월 03일
신주권교부예정일
2025년 11월 07일
신주의 상장예정일
-
11. 우회상장 해당 여부
해당사항없음
12. 타법인의 우회상장 요건 충족여부
해당사항없음
13. 주식매수청구권에 관한 사항
행사요건
상법 제522조의3(합병반대주주의 주식매수청구권)에 의거하여 주주확정기준일에 주주명부에 등재된 주주 중 합병에 관한 이사회의 결의에 반대하는 주주는 주주총회 전까지 회사에 대하여 서면으로 그 결의에 반대하는 의사를 통지해야 합니다. 반대의사를 통지한 주주에 한하여 그 총회의 결의일부터 20일 이내에 주식의 종류와 수를 기재한 서면으로 회사에 대하여 소유하고 있는 주식의 일부 또는 전부를 매수 청구할 수 있습니다. 단, 주식매수청구권은 주주확정 기준일 익일부터 주식매수청구권 행사일까지 계속 보유한 주주에 한하여 부여되고, 동 기간 이내에 매각 후 재취득한 주식에 대해서는 매수청구권이 상실되며, 주식매수청구권을 행사한 이후에는 취소할 수 없습니다. 또한, 사전에 서면으로 합병에 관한 이사회 결의에 반대하는 의사를 통지한 주주가 주주총회에서 합병에 찬성한 경우에는 주식매수청구권을 행사할 수 없습니다.
매수예정가격
48,273
행사절차, 방법, 기간, 장소
(1) 반대의사 통지방법 상법 제522조의3에 의거, 주주확정기준일 현재 회사 주주명부에 등재된 주주는 주주총회전에 회사에 대하여 서면으로 합병에 관한 이사회결의에 반대하는 의사를 통지하여야 합니다. (2) 매수청구 방법 상법 제522조의3에 의거, 본 합병에 대한 반대의사 통지를 한 주주는 주주총회 결의일부터 20일 이내에 주식의 종류와 수를 기재한 서면과 함께 보유하고 있는 주권을 제출함으로써 회사에 대하여 자기가 소유하고 있는 주식의 매수를 청구할 수 있습니다. 단, 주식매수청구권 행사일까지 계속 보유한 주식에 한하여 주식매수청구권이 부여되고, 동 기간 내에 매각 후 재취득한 주식에 대해서는 매수청구권이 상실되며, 주식매수청구권을 행사한 이후에는 회사의 동의 없이는 이를 취소할 수 없습니다. (3) 매수청구 기간 - 주주확정 기준일 : 2025년 08월 14일 - 합병반대의사표시 접수기간 : 2025년 08월 18일 ~ 2025년 09월 01일 - 합병승인을 위한 주주총회 예정일자 : 2025년 09월 02일 - 주식매수청구권 행사기간 : 2025년 09월 02일 ~ 2025년 09월 22일 (4) 접수 장소 - 에스케이온 주식회사: 서울특별시 종로구 종로 51 (공평동, 종로타워) - 에스케이엔무브 주식회사: 서울특별시 종로구 종로 26 (서린동, SK빌딩)
지급예정시기, 지급방법
(1) 지급예정시기 주식매수청구기간 종료일(2025년 09월 22일) 이후 2개월 내인 2025년 11월 21일까지 지급할 예정입니다. (2) 지급 방법 현금 지급 또는 주주의 신고계좌로 이체
주식매수청구권 제한 관련 내용
본건 합병계약 승인을 위한 주주총회에서 본건 합병에 대한 승인이 부결되면 주식매수청구권도 소멸되며, 합병계약도 효력이 발생하지 않게 됩니다. 주식매수청구권은 주식을 주주확정 기준일 익일부터 주식매수청구권 행사일까지 계속 보유한 주주에 한하여 부여되고, 동 기간 이내에 매각 후 재취득한 주식에 대해서는 매수청구권이 상실되며, 주식매수청구권을 행사한 이후에는 취소할 수 없습니다. 또한, 사전에 서면으로 합병에 관한 이사회 결의에 반대하는 의사를 통지한 주주가 주주총회에서 합병에 찬성한 경우에는 주식매수청구권을 행사할 수 없음을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계약에 미치는 효력
본건 합병과 관련하여 존속회사에 대하여 주식매수청구권이 행사된 주식에 대한 주식 매수가액의 합계액이 주식매수청구권 행사기간 만료 시점을 기준으로 합계 금 일백억(\10,000,000,000)원을 초과하는 경우, 존속회사 또는 소멸회사는 본건 합병의 진행을 중지하기로 하는 이사회 결의를 거쳐 상대방에 대한 서면 통지로써 본 계약을 해제할 수 있습니다.
14. 이사회결의일(결정일)
2025년 07월 30일
- 사외이사참석여부
참석(명)
-
불참(명)
-
- 감사(사외이사가 아닌 감사위원) 참석여부
참석
15. 풋옵션 등 계약 체결여부
아니오
- 계약내용
-
16. 증권신고서 제출대상 여부
아니오
- 제출을 면제받은 경우 그 사유
본 건 합병 추진 시 합병신주를 교부받는 합병소멸법인의 주주는 1인으로 50인 이상에 해당되지 아니하며, 합병존속법인은 주권비상장법인으로서 과거에 지분증권의 모집 또는 매출 실적이 없습니다. 따라서, 합병존속회사가 합병소멸회사의 주주에게 합병신주를 교부하기 위하여 청약의 권유를 하는 것은 증권신고서 제출이 필요한 증권의 모집 또는 매출에 해당하지 않습니다. |
본 합병은 상법 제522조 및 제434조에 따라 합병 승인에 대한 주주총회 결의는 특별결의사항에 해당됩니다. 합병존속회사와 합병소멸회사의 최대주주는 SK이노베이션(주)로 동일하며, 합병존속회사 지분 86.98%, 합병소멸회사 지분 100%를 보유하고 있습니다. 본건 합병은 승인을 위한 합병존속회사의 임시주주총회에서 참석주주 의결권의 3분의2 이상의 수와 발행주식총수의 3분의1 이상의 수의 승인을 득하여 합병이 완료되었습니다. 에스케이온(주)는 공정거래법 제11조 및 동법 시행령 제18조에 따른 대규모회사로서 본 합병에 대하여 사전 기업결합신고가 필요합니다. 다만, 본 합병은 계열회사 간 합병으로서 기업결합심사기준에 따른 간이심사대상 기업결합에 해당합니다. 본건은 공정거래위원회로부터 기업결합신고 수리(승인)를 받아 합병 절차를 완료하였습니다.
본 합병계약서에 기재된 계약의 해제조건은 아래와 같으며, 각 호에 해당되는 사안이 발생할 경우, 본 합병은 해제될 수 있으므로 투자자 여러분께서는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SK엔무브(주)는 윤활유, 그리스 등 석유 정제품 제조업을 주된 사업으로 영위하고 있으며 2025년 1분기 연결기준 자산 4조 1,346억원, 부채 2조 5,489억원, 자본 1조 5,857억원을 기록하고 있습니다. SK엔무브(주)의 주요 재무지표는 아래와 같습니다.
| 구 분 | 제 17 기 1분기(2025년 1분기) | 제 16 기(2024년) | 제 15 기(2023년) |
|---|
| [유동자산] | 3,055,071 | 2,689,842 | 3,143,269 |
| ㆍ당좌자산 | 2,022,500 | 1,631,506 | 1,979,261 |
| ㆍ재고자산 | 1,032,571 | 1,058,336 | 1,164,008 |
| [비유동자산] | 1,079,514 | 1,098,613 | 1,122,391 |
| ㆍ투자자산 | 66,439 | 61,533 | 70,767 |
| ㆍ유형자산 | 758,547 | 771,902 | 732,157 |
| ㆍ영업권과 무형자산 | 75,294 | 74,049 | 75,573 |
| ㆍ사용권자산 | 126,156 | 142,101 | 166,319 |
| ㆍ투자부동산 | 6,166 | 6,178 | 1,884 |
| ㆍ기타비유동자산 | 46,912 | 42,850 | 75,691 |
| 자산총계 | 4,134,585 | 3,788,455 | 4,265,660 |
| [유동부채] | 1,505,077 | 1,255,214 | 1,185,064 |
| [비유동부채] | 1,043,806 | 788,393 | 1,207,560 |
| 부채총계 | 2,548,883 | 2,043,607 | 2,392,624 |
| [지배회사지분] | 1,402,308 | 1,569,292 | 1,715,252 |
| ㆍ자본금 | 100,000 | 100,000 | 100,000 |
| ㆍ기타불입자본 | 91,007 | 91,007 | 89,642 |
| ㆍ기타자본구성요소 | 153,270 | 131,341 | 58,524 |
| ㆍ연결이익잉여금 | 1,058,031 | 1,246,944 | 1,467,086 |
| [비지배지분] | 183,394 | 175,556 | 157,784 |
| 자본총계 | 1,585,702 | 1,744,848 | 1,873,036 |
| 구분 | (2025.01.01. ~2025.03.31.) | (2024.01.01. ~2024.12.31.) | (2023.01.01. ~2023.12.31.) |
| 매출액 | 1,185,131 | 5,094,713 | 5,779,562 |
| 영업이익 | 121,934 | 687,572 | 999,539 |
| 법인세비용차감전순이익 | 138,024 | 599,810 | 923,481 |
| 당기순이익 | 108,747 | 434,815 | 667,667 |
| 총포괄이익 | 134,719 | 514,044 | 683,973 |
| 주당순이익 (원) | 2,649 | 10,633 | 16,455 |
|
| 가. 자본항목으로 소수주주지분 | 183,394 | 175,556 | 157,784 |
| 나. 손익항목으로 지배회사지분순이익 | 105,971 | 425,333 | 658,218 |
| 다. 연결에 포함된 회사수 | 9 | 9 | 9 |
상기 에스케이온(주) 및 SK엔무브(주)와의 합병은 당사의 자회사인 SK이노베이션(주)의 자회사간 합병이라 당사의 재무적인 영향은 제한적이라 판단됩니다만, 영위하는 산업의 급격한 변동으로 인한 사업 환경이 악화되어 SK이노베이션(주)의 재무안정성에 부정적인 영향이 있을 경우 당사의 재무안정성 및 현금흐름에 간접적으로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으니 투자자께서는 이 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SK스퀘어(주)의 십일번가(주) 매각]
SK스퀘어(주)는 2025년 10월 29일 이사회를 열어 자회사 십일번가의 지분 80.27%를 SK플래닛(주)에 6,607억원에 매각하는 내용의 주식매매계약 체결을 승인하였음을 공시하였습니다. SK스퀘어(주)는 보유한 십일번가 보통주 41,126,430주를 SK플래닛(주)에 매각할 예정이며, 지분 매각은 2025년 11월 27일 완료될 예정입니다. 총매매대금은 467,293,715,280원으로 SK스퀘어 보유주식분 380,995,247,520원(보통주식41,126,430주) 및 나일홀딩스(유) 보유주식분 86,298,467,760원(상환전환우선주식 9,315,465주)으로 구분됩니다. 주주간 계약에 따른 분배절차(waterfall) 이행을 위해 SK스퀘어 보유 주식에 대한 매매대금 지급 채권은 나일홀딩스(유)에 이전됩니다. SK스퀘어는 이번 매각을 통해 자회사 OCB-커머스 플랫폼 경쟁력을 강화할 계획입니다. 관련 공시 내용은 아래와 같습니다.
【발행회사의 요약 재무상황】
(단위 : 원)
| 구분 | 자산총계 | 부채총계 | 자본총계 | 자본금 | 매출액 | 당기순이익 | 감사의견 | 외부감사인 |
| 당해 연도 | 406,912,995,901 | 377,018,630,207 | 29,894,365,694 | 5,123,512,000 | 561,815,838,945 | -93,263,582,499 | 적정 | 삼정회계법인 |
| 전년도 | 611,113,567,164 | 488,995,800,041 | 122,117,767,123 | 5,123,512,000 | 865,477,110,688 | -131,265,030,354 | 적정 | 한영회계법인 |
| 전전년도 | 832,270,567,035 | 572,444,408,882 | 259,826,158,153 | 5,123,512,000 | 789,039,302,720 | -103,821,449,809 | 적정 | 한영회계법인 |
[SK엔펄스(주) 블랭크마스크 사업 물적분할 및 지분 양도]
SKC의 자회사인 SK엔펄스는 물적분할 및 지분 양도를 통해 사업구조를 재편하고자 2025년 09월 09일 관련 내용을 공시하였습니다.SK엔펄스는 2025년 09월 09일 이사회를 개최하고 반도체 공정에 사용되는 소모성 자재인 Blank Mask 제조 및 판매사업을 물적분할 형태로 떼어내기로 결정하였습니다. 분할 신설회사는 루미나마스크 주식회사로 SK엔펄스가 100% 지분을 보유하며 분할 대상을 제외한 사업부문은 존속회사인 SK엔펄스(주)에 남습니다. 2025년 10월 27일 SK엔펄스 주주총회에서 분할이 확정되었으며 분할 기일은 2025년 12월 1일입니다. SK엔펄스는 이번 물적분할이 해당 사업부문의 전문성을 특화하고 역량을 집중하여 대외 경쟁력을 제고하기 위함임을 밝혔습니다. 또한 분할 이후 다양한 후속 개편방안을 포함한 사업구조와 지배구조 개편을 통해 사업의 효율성을 제고하고 궁극적으로 기업가치와 주주가치를 제고하고자 한다고 밝혔습니다. 주요 공시 내용은 아래와 같습니다.
주) 상기 6.분할 후 존속회사의 존속사업부문 최근사업연도 매출액(원)은 반도체 후공정 장비/부품의 제조 및 판매 사업(2025.05.30일 매각완료) 관련 매출액을 제외한 수치입니다.
분할존속회사인 에스케이엔펄스(주)는 분할 후 잔여사업인 CMP Slurry 사업부문의 분할·매각 또는 영업양도, 모회사인 에스케이씨(주)와의 합병을 포함 지배구조 재편 방안을 검토 중이나, 분할·매각 또는 영업양도, 합병 여부 및 구체적인 방법, 시기, 비율 등은 공시일 현재 미확정입니다. 향후 계획이 구체화 되는 시점에 관련 법령에 따라 별도 이사회 의결 및 공시를 진행할 예정입니다.
분할되는 회사가 영위하는 블랭크마스크 사업부문 일체를 단순ㆍ물적분할의 방식으로 분할하고, 제 3자에게 동 분할신설법인의 지분을 매각하고자 합니다.
분할 대상사업의 독립적 전문 경영에 따른 이익 극대화를 달성할 것이며, 주주총회 등 주주와의 소통을 통해 분할 관련 의견을 폭 넓게 수렴하고 주주의 권익 보호를 위한 다양한 방안을 검토할 예정입니다.
(1) 분할계획서의 수정 및 변경
본 분할계획서는 관계기관과의 협의과정이나 관계법령 및 주주총회 승인과정에서 변경될 수 있다. 또한, 분할계획서는 2025년 10월 27일 개최 예정인 정기주주총회의 승인을 득할 경우 분할등기일 전일까지 주주총회의 추가승인 없이도 아래 목록에 대해 i) 분할대상 사업부문의 영업 또는 재무적 활동 또는 계획의 이행, 관련 법령 및 회계기준의 변경 등으로 인하여 분할대상 사업부문의 자산 및 부채에 변동이 발생하거나 또는 승계대상 재산목록에서 누락되거나 잘못 기재된 자산 또는 부채가 발견된 경우, ii) 그 수정 또는 변경이 합리적으로 필요한 경우로서 그 수정 또는 변경으로 인해 분할되는 회사 또는 분할신설회사의 주주에게 불이익이 없는 경우, iii) 그 동질성을 해하지 않는 범위 내의 수정 또는 변경인 경우, iv) 본 분할계획서 자체에서 변경이 가능한 것으로 예정하고 있는 경우에는 분할되는 회사의 이사회결의로써 또는 세부사항의 경우 대표이사가 수정 또는 변경이 가능하고, 동 수정 또는 변경사항은 관련법령에 따라 공고 또는 공시됨으로써 효력을 발생한다.
① 분할존속회사 및 분할신설회사의 회사명
② 분할일정
③ 분할로 인하여 이전할 재산과 그 가액
④ 분할 전후의 재무구조
⑤ 분할 당시 분할신설회사가 발행하는 주식의 총수
⑥ 분할신설회사의 이사 및 감사 및 보수 한도에 관한 사항
⑦ 분할신설회사 및 분할되는 회사의 정관
⑧ 본 분할계획서 각 별첨 기재사항
⑨ 기타 본건 분할의 세부사항
(2) 분할보고총회 및 창립총회는 이사회결의의 공고로 갈음할 수 있다.
(3) 본 분할계획서에서 정하지 아니한 사항으로서 분할에 관하여 필요한 사항은 본 분할계획서의 취지에 반하지 않는 범위 내에서 분할되는 회사의 이사회의 결의로, 세부사항은 대표이사의 결정으로 정한다.
(4) 회사간에 인수ㆍ인계가 필요한 사항
분할계획서의 시행과 관련하여 분할존속회사와 분할신설회사 간에 인수ㆍ인계가 필요한 사항(문서, 데이터 등 분할대상 사업부문과 각종 자료 및 사실관계 포함)은 분할존속회사와 분할신설회사간의 별도 합의에 따른다.
(5) 주주의 주식매수청구권
상법 제530조의2 내지 제530조의12에 따른 단순분할의 경우로서 해당사항이 없다.
(6) 종업원 근로계약관계등의 승계와 퇴직금
분할신설회사는 분할기일 현재 분할대상 부문에서 근무하는 종업원의 고용 및 관련 법률관계(퇴직금, 대여금 등 포함), 그 밖에 분할하는 회사가 과거 분할대상 부문에서 근무했던 퇴직자와 체결한 계약상 권리(비밀유지·경업금지권 등)를 분할대상 부문과 관련한 부분에 한하여 승계한다.
(7) 개인정보의 이전
분할신설회사는 분할기일 현재 분할대상 사업부문과 관련한 모든 개인정보를 개인정보보호법 등 개인정보 관련 법령에 따라 이전 받고, 분할되는 회사는 본건 분할로 인한 개인정보의 이전에 관하여 개인정보보호법 등 관련 법령에서 정한 바에 따라 기한 내에 통지 등 필요한 절차를 이행한다.
본 주요사항보고서는 공시대상기업집단 소속회사의 중요사항 공시 등에 관한 규정 제5조의2 제6항에 따라 독점규제 및 공정거래에 관한 법률 제27조에 따른 비상장회사 등의 중요사항 공시를 갈음합니다.
또한 SK엔펄스는 블랭크마스크 사업부문을 분할하여 신설된 루미나마스크(주)의 지분을 중국 창저우퓨전뉴머트리얼, 코리아인베스트먼트파트너스상하이에 양도하기로 결정하였음을 2025년 09월 09일 공시하였습니다. 양도 대상에는 블랭크마스크 제조와 관련한 일체의 자산과 계약, 부채, 권리, 인력 등 전체가 포함됩니다. 양도금액은 680억원으로 이 중 계약금은 126억원이었으며, 양수인은 중국 ODI(해외직접투자) 승인 후 5영업일 이내에 계약금을 지급하고 잔금 554억원을 지급하는 구조입니다. 해당 양도는 2026년 1월 30일부로 최종 완료될 예정이며, SK엔펄스는 사업구조 재편 및 재무구조 개선 등을 위해 본 양도를 결정하였습니다. 주요 공시 내용은 아래와 같습니다.
(주1) 상기 6. 거래 상대방에 관한 사항은 아래와 같습니다.
| 구분 | 내용 |
| 회사명 | Changzhou Fusion New Material Co., Ltd. | Korea Investment Partners (Shanghai) Co., Ltd. |
| 자본금(원) | 47,128,790,965 | 9,651,133,235 |
| 주요사업 | Development, production, and sale of PV pastes andelectronic materials | Managing the investment business of venture capital fund |
| 본점소재지(주소) | No.66 Liuyanghe Road, Xinbei District, Changzhou City,Jiangsu Province, PRC | 2206, 22/F, Office Tower1 Plaza 66, 1266 West Nanjing Rd., Jing An District, Shanghai, PRC |
※ 자본금(원)은 현지 통화 금액을 2025.09.01일 서울외국환중계 매매기준율로 환산하였으며, 상기 거래 상대방이 설립하는 SPC로 매수인 지위가 변경될 수 있습니다.(주2) 상기 7. 거래대금 지급 관련 거래대금은 계약서에 정한 내용에 따라 조정될 수 있습니다.
- 제출일 현재 확정된 바 없습니다.
- (주1) 양도 대상 루미나마스크주식회사는 2025.12.01일을 분할기일로 하여 법인 신설 예정입니다. 설립 과정에서 법인명은 변경될 수 있습니다.- (주2) 상기 2.양도 내역의 총자산 및 자기자본은 당사의 2024년말 감사받은 연결재무제표 기준입니다.- (주3) 상기 5. 양도 예정일자는 거래당사자간 합의에 따라 변경될 수 있습니다.※ 본 주요사항보고서는 (i) 공시대상기업집단 소속회사의 중요사항 공시 등에 관한 규정 제5조의2 (비상장회사의 중요사항 공시) 제6항에 따라 독점규제 및 공정거래에 관한법률 제 27조에 따른 비상장회사 등의 중요사항 공시를 갈음합니다.
※ 관련공시 : 해당사항 없습니다.
| 구 분 | 자산총계 | 부채총계 | 자본총계 | 자본금 | 매출액 | 당기순이익 | 감사의견 | 외부감사인 |
|---|
| 당해연도 | - | - | - | - | - | - | - | - |
| 전년도 | - | - | - | - | - | - | - | - |
| 전전년도 | - | - | - | - | - | - | - | - |
(주) 발행회사는 2025.12.1일을 분할기일로 하여 법인 신설 예정입니다.
[SK엔펄스㈜ CMP Slurry 사업부문 양도 및 SKC㈜ - SK엔펄스㈜ 합병]
SK엔펄스는 2025년 10월 21일 CMP Slurry 사업부문을 와이씨켐(주)에 양도하기로 결의 및 공시하였습니다. 양도가액은 110억원이며, SK엔펄스는 본 거래를 통해 현금 유동성 확보에 따른 재무구조를 개선할 계획이며, 본 거래는 2025년 12월 19일에 완료될 예정입니다. 관련 공시 내용은 아래와 같습니다.
한편, SKC(주)는 2025년 10월 14일 공시를 통해 자회사인 SK엔펄스(주)를 2025년 12월 22일 합병기일로 하여 흡수합병하는 것을 결정하였습니다. SK엔펄스의 블랭크마스크 사업부문 및 CMP Slurry 사업부문을 매각 이후 사업회사로서의 기능이 부재할 것인 바, 모회사인 SKC(주)와의 합병을 통해 지배구조를 단순화하고, SK엔펄스(주)가 보유한 자산 등을 활용하여 재무건전성을 제고하고 신사업 투자재원을 확보하는 등 기업가치와 주주가치를 제고하기 위한 목적입니다. 본 합병은 합병신주를 발행하지 않는 무증자합병 방식으로 진행하므로 본 합병의 과정에서는 증권의 모집이나 매출의 대상이 되는 증권은 없습니다. 또한, 합병소멸회사가 합병기일 현재 보유하고 있는 자산, 부채 및 권리, 의무 일체를 합병존속회사가 승계하기에 이에 따른 재무적 영향 및 경영위험 등이 제한적일 것으로 판단됩니다. 본건 합병에 관한 자세한 사항은 SKC(주)가 2025년 10월 14일 공시한 주요사항보고서(회사합병결정)을 참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상기 SKC(주) 및 SK엔펄스(주)와의 합병은 당사의 종속회사 간 합병으로 당사의 재무적인 영향은 제한적이라 판단됩니다. 다만, 영위하는 산업의 급격한 변동으로 인한 사업 환경이 악화되어 당사의 재무안정성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가능성을 배제할 수 없으니 투자자께서는 이 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SK이노베이션(주)의 LNG 자회사 지분 유동화]
SK이노베이션(주)의 자회사 나래에너지서비스(주) 및 여주에너지서비스(주)는 2025년 09월 24일 각각 1조 6,500억원 및 1조 3,500억원의 제3자배정 유상증자를 결의하였으며, 2025년 10월 27일에 납입이 완료되었습니다. 양사는 각각 5,280,000주 및 7,500,000주의 전환우선주를 발행하였으며, 제3자배정 유상증자의 대상은 각각 넥스젠에너지제1호(주) 및 넥스젠에너지제2호(주)입니다. SK이노베이션(주)와 제3자배정 대상자는 SK이노베이션(주)의 매도제안권을 포함한 주주간 계약을 체결하였습니다. 또한 같은 일자에 SK이노베이션(주)는 나래에너지서비스(주)와 여주에너지서비스(주)로부터 각각 1조 5,800억원 및 8,300억원을 운영자금 용도로 2025년 10월 29일부터 5년간 차입할 것을 결의하였습니다. 관련 공시는 아래와 같습니다.
[SK에코플랜트(주)의 환경자회사 3사 지분 매각]
SK에코플랜트(주)는 2025년 08월 20일 글로벌 투자회사 KKR(콜버그크래비스로버츠)에 리뉴어스(주), 리뉴원(주), 리뉴에너지충북(주) 3사의 지분 100%를 매각하는 주식매매계약을 체결하였습니다. 매각 규모는 약 1조 7,800억원 수준이며, 본 거래를 통하여 SK에코플랜트(주)는 재무건전성을 높이고 반도체, AI 등 첨단산업 중심의 사업 포트폴리오를 한층 강화해 나갈 예정입니다. 한편, 리뉴어스(주)와 리뉴에너지충북(주)의 경우 잔여지분을 확보한 뒤 일괄 매각할 계획이며, 2025년 08월 20일 SK에코플랜트(주)는 양사의 잔여지분 취득 관련 내용을 아래와 같이 공시하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