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말아!
실시간
오늘 공시 전체 →

큐리언트 투자설명서

증권신고서 증권신고서란 공모로 증권을 발행하기 전에 금융위원회에 제출하는 신고서와 투자설명서예요. 모집 조건, 자금 사용 목적, 투자 위험 요소가 자세히 담겨요.

큐리언트(115180, 코스닥)는 2026년 10월 16일 「투자설명서」를 공시했어요.

회사
큐리언트 115180
시장
코스닥
공시 유형
증권신고서
보고서명
투자설명서
등록일시
2026년 10월 16일
제출인
큐리언트

큐리언트의 과거 증권신고서 공시

공시 원문

투자설명서

투 자 설 명 서

2026년 10월 16일
( 발 행 회 사 명 )주식회사 큐리언트
( 증권의 종목과 발행증권수 )기명식 보통주 7,100,000주
( 모 집 또는 매 출 총 액 )105,790,000,000원
1. 증권신고의 효력발생일 :2026년 10월 16일
2. 모집가액 :14,900원
3. 청약기간 :(구주주) 2026년 11월 25일 ~ 2026년 11월 26일(일반공모) 2026년 11월 30일 ~ 2026년 12월 01일
4. 납입기일 :2026년 12월 03일
5. 증권신고서 및 투자설명서의 열람장소
가. 증권신고서 :전자문서 : 금융위(금감원) 전자공시시스템 → http://dart.fss.or.kr
나. 일괄신고 추가서류 :-
다. 투자설명서 :(주)큐리언트 → 경기도 성남시 분당구 판교로 242, C동 801호유안타증권(주) →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국제금융로 39 여의도동 앵커원한국투자증권(주) →서울시 영등포구 의사당대로 88
6. 안정조작 또는 시장조성에 관한 사항
해당사항 없음
이 투자설명서에 대한 증권신고의 효력발생은 정부가 증권신고서의 기재사항이 진실 또는 정확하다는 것을 인정하거나 이 증권의 가치를 보증 또는 승인한 것이 아니며, 이 투자설명서의 기재사항은 청약일 전에 정정될 수 있음을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 대 표 주 관 회 사 명 )유안타증권 주식회사한국투자증권 주식회사

【 본 문 】

요약정보

1. 핵심투자위험

하단의 핵심투자위험은 증권신고서 본문에 기재된 투자위험요소 중 중요한 항목만을 투자자의 이해도 제고를 위하여 간단ㆍ명료하게 요약한 것입니다. 자세한 투자위험요소는 "본문-제1부 모집 또는 매출에 관한 사항-Ⅲ. 투자위험요소"에 기재되어 있으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구 분내 용
사업위험가. 국내ㆍ외 경기변동에 따른 위험 1) 글로벌 경기 동향 국제통화기금(IMF)은 2026년 7월 8일 '세계경제 수정전망(World Economic Outlook Update)'을 발표하였습니다. 이번 보고서는 'Global Economy in Crosscurrents of War and Technology(전쟁과 기술의 교차 흐름 속 세계경제)'라는 부제로 발간되었으며, IMF는 세계경제가 ① 중동 전쟁에 따른 부정적 공급충격과 ② 인공지능(AI) 주도 기술사이클 가속화에 따른 긍정적 수요충격이라는 상반된 두 힘의 영향을 받고 있다고 진단하였습니다. IMF는 2026년 세계 경제성장률을 4월 전망 대비 0.1%p 하향된 3.0%, 2027년 성장률은 0.2%p 상향된 3.4%로 전망 하였습니다. 권역별로 살펴보면, 선진국 그룹(한국ㆍ미국ㆍ영국ㆍ독일ㆍ프랑스ㆍ일본 등 41개국)의 2026년 성장률은 4월 대비 0.1%p 하향된 1.7%로 전망되었습니다. 국가별로는 미국(2.3%)이 중동전쟁의 영향이 제한적인 가운데 완화적 금융여건과 기술투자의 뒷받침에 따라 4월 전망수준이 그대로 유지되었으나, 유로존(0.9%, 4월 대비 -0.2%p)과 일본(0.6%, 4월 대비 -0.1%p)은 높은 에너지가격 부담 등을 반영하여 하향 조정되었습니다. 2) 국내 경기 동향 한국은행이 2026년 8월 발표한 경제전망보고서에 따르면, 국내 경제성장률은 중동상황의 불확실성이 지속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반도체 경기 호황과 그에 따른 파급효과 확산에 힘입어 2026년 3.3%를 기록할 전망 입니다. 이는 2026년 5월 전망치(2.6%)보다 0.7%p 상향된 수치로, 실적치 상향 수정(+0.2%p), 반도체 경기 호조(+0.35%p), 3대 메가프로젝트 등 투자 가속화(+0.1%p), 예상보다 작았던 중동사태의 영향(+0.1%p) 등이 상방요인으로 작용하였습니다. 2027년에는 반도체 경기 확장세가 지속되는 가운데 여타 부문으로의 파급효과가 본격화되면서 내수와 수출 모두 견조한 흐름을 보여, 5월 전망치 대비 0.8%p 상회하는 2.9% 성장할 것으로 예상됩니다.당사가 영위하고 있는 바이오 산업은 국내외 거시경제의 직ㆍ간접적인 영향을 받고 있으며, 고금리, 고환율, 저성장 등에 따른 글로벌 경기침체로 인해 제약 바이오 산업에 대한 연구개발 투자가 위축되거나 실적이 악화 된 바 있습니다. 현재 금융시장 불안요인이 완전히 해소되지 않은 상황에서, 지나치게 높은 부채 수준, 신용 스프레드 상승 등이 추가적인 잠재적 위험요인으로 작용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거시경제 불확실성은 국내외 경기 전반에 걸쳐 영향을 미칠 수 있으며, 당사가 영위하는 사업 및 실적에도 부정적인 요인으로 작용할 수 있습니다. 투자자께서는 이 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나. 국내외 의약품/바이오 시장 성장성 둔화 위험 글로벌 의약품 시장은 인구 고령화 심화, 만성질환 환자의 증가, 경제성장에 따른 소득수준의 향상, 생명공학 기술 발달 등으로 지속적으로 성장하고 있습니다. IQVIA의 기관 보고서(IQVIA Market Prognosis, Sep 2025)에 의하면, 글로벌 의약품 시장은 2025년 1조 9,390억 달러에서 2029년 2조 2,660억 달러로 성장할 것으로 전망 하였습니다. 향후 5년간 성장을 주도하는 치료 영역으로는 항암제, 면역질환, 당뇨ㆍ비만 치료제가 지목되었습니다. 국내 의약품 시장 규모는, 인구구조의 고령화 및 국민소득 향상에 따른 건강에 대한 관심이 증가하고 식습관의 서구화 및 환경 변화로 인해 성인병 및 만성질환이 증가함에 따라 시장이 증가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식품의약품안전처가 2026년 07월 발표한 2025년 국내 의약품 생산실적 자료에 따르면 2025년 의약품 생산액은 33.85조원으로 전년대비 2.99%, 수출액은 14.84조원으로 전년대비 17.10%증가하였고, 수입액은 12.70조원으로 전년대비 10.36% 증가 하였습니다.그러나, 최근 2022년까지의 높은 성장세는 코로나19라는 변수가 크게 작용하였으며 이후 2023년과 2024년의 시장 성장세는 이전 수준 대비 둔화되고 있는 상황 입니다. 또한, 의료계 집단행동 및 정부기관의 정책 변동에 따른 의약품 시장 변동의 위험은 추후에도 발생가능한 불확실성을 내포하고 있으며, 이외에도 보험사의 가격 인하 압박, 매출 상위제품에 대한 바이오시밀러 또는 제네릭화, 평균 연구개발비용 상승 등이 발생할 경우 의약품시장 성장의 제약 요인으로 작용 할 수 있습니다. 이러한 요인들로 국내외 의약품 시장의 성장성이 저해될 경우, 당사의 매출 및 수익성이 악화될 수 있으니 투자자께서는 이 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다. 신약개발의 불확실성 위험 신약개발 과정에 소요되는 기간 및 비용 분석에 관하여 분석기관마다 편차는 있으나, 일반적으로 신약후보물질이 초기 연구 및 임상시험을 거쳐 출시되기까지 보통 10~15년 정도가 소요되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Evaluate Pharma World Preview 2025(2025년 6월 발간)에 따르면 전세계 제약 R&D 비용은 2024년 약 2,890억 달러로 전년 대비 1.5% 증가하였으며, 2030년에는 약 3,430억 달러에 근접할 것으로 전망 됩니다. 이러한 시간적, 재정적 막대한 투자에도 불구하고, 신약개발의 최종 성공률은 다소 낮은 수준으로 IQVIA Institute(2025)(2025.04.08) 보고서에 따르면, 2011년부터 2024년까지 미국 FDA 임상 파이프라인을 대상으로 조사된 임상 1상부터 최종 승인까지의 임상의 성공률(Composite Success)은 산술평균 기준 약 8% 입니다. 당사가 개발 중인 파이프라인 중 공시서류 제출일 현재 품목허가를 받은 파이프라인은 없습니다. 각 파이프라인이 현재 단계에서 다음 단계로 넘어갈 확률과 품목허가에 이를 누적 확률은 아래와 같으며, 이는 대부분의 파이프라인이 최종 허가에 이르지 못할 가능성이 그렇지 않을 가능성보다 현저히 높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개발이 중단될 경우 해당 파이프라인에 투입된 비용은 회수되지 않는 매몰비용이 됩니다. 신약개발은 임상 1상, 2상, 3상, 허가심사의 네 단계를 차례로 통과해야 제품이 됩니다. 각 단계를 통과할 확률을 모두 곱한 값이 현재 시점에서 그 후보물질이 최종적으로 판매 허가를 받을 확률입니다. 예를 들어 임상 2상 단계에 있는 모카시클립은 고형암 기준으로 3상에 갈 확률 23.4%, 3상을 통과할 확률 42.9%, 허가심사를 통과할 확률 92.9%를 곱한 9.3%가 최종 허가 확률로, 100개 중 약 9개만 성공한다는 뜻입니다. 개발 단계가 후기로 갈수록 확률은 높아지고 초기 단계일수록 낮아지며, 당사의 항암 파이프라인은 대부분 초기 단계에 있어 누적 확률이 4.6%에서 9.3% 사이입니다. 개발이 중단되는 경우 그동안 투입한 연구개발비는 회수되지 않습니다. 개별 파이프라인의 누적 확률과 별도로, 산업 전체 통계에 따르면 항암제가 임상 1상에 진입한 이후 최종 품목허가에 이를 확률은 5.3%로 비항암제(9.3%) 및 전체 의약품 평균(7.9%)을 크게 하회합니다. 항암제 중에서도 당사 주요 파이프라인이 속한 고형암은 4.6%로 혈액암(7.5%)보다 낮습니다(출처: BIO/Informa Pharma Intelligence/QLS Advisors, "Clinical Development Success Rates and Contributing Factors 2011-2020", 2021.02, Figure 5bㆍ6ㆍ7). 같은 취지로 IQVIA 역시 항암제의 임상 1상부터 최종 승인까지 성공률을 약 5.3%로 제시하고 있습니다(출처: IQVIA, "Global Trends in R&D", 2025.03). 당사 파이프라인 중 4개가 항암제에 해당하므로, 개별 파이프라인의 개발 성공 가능성은 통계적으로 낮은 수준으로 보는 것이 타당합니다. 당사는 임상 3상 단계의 경우 대규모 자금 투입과 장기간의 소요가 불가피하여 당사와 같은 바이오 벤처가 독자적으로 완수하기에 재무적·조직적 한계가 상존함을 명확히 인지하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 당사는 부가가치를 극대화함과 동시에 당사의 실행 역량에 부합하는 임상 1상 또는 2상 단계에서 글로벌 제약사로의 기술이전(License-out, L/O)을 추진하는 전략을 기본 방침으로 채택하고 있습니다.다만, 만성 이식편대숙주질환(cGVHD, 아드릭세티닙)과 같이 희귀의약품 지정(ODD) 및 신속허가(Fast Track / Accelerated Approval) 대상으로서 비교적 소규모 임상 환자군으로도 품목허가가 가능한 파이프라인의 경우에는 당사가 직접 최종 허가 및 상용화까지 추진하는 이원화 전략을 병행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상기 전략에도 불구하고 다음과 같은 사업화 및 재무적 리스크가 존재합니다. 첫째, 기술이전(L/O) 지연 및 무산 리스크로 임상 1/2상 단계에서 목표로 하는 유효성 데이터 도출에 실패하거나 글로벌 제약사와의 조건 협의가 난항을 겪을 경우, 기술이전이 상당 기간 지연되거나 최종 무산될 수 있습니다. 당사는 회계정책상 원개발기관 등으로부터 기술도입(License-in) 시 지급한 대가 및 관련 마일스톤에 한하여 무형자산으로 인식 후 감가상각을 진행하고 있으며, 임상시험 수행 등에 소요되는 일반 연구개발비는 전액 발생 시점에 당기 비용(경상연구개발비)으로 처리하고 있습니다. 따라서 기술이전이 최종 실패하더라도 이미 당기 비용으로 반영된 자금 특성상 재무제표상 추가적인 일시 대손·손실이 발생하는 것은 아닙니다. 그러나 해당 파이프라인에 기투입된 대규모 R&D 비용은 회수되지 못하고 전액 매몰비용화되어 당사의 재무 건전성에 치명적인 부정적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 둘째, 직접 상용화를 목표로 하는 파이프라인의 경우에도 규제기관(FDA 등)의 보완자료 제출 요구, 임상 환자 모집 지연, 최종 품목허가 거절 등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허가가 지연되거나 불승인될 경우 당사가 투입한 상업화 준비 자금 및 R&D 비용의 회수가 불가능해지며, 이는 당사의 기업가치 급락으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투자자께서는 당사의 주요 파이프라인이 임상 초기 L/O 또는 신속허가 전략을 취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L/O 무산 또는 허가 실패 시 막대한 투입 비용이 전혀 회수되지 않을 위험이 상존한다는 점을 유의하시어 투자 판단에 임해주시기 바랍니다. 신약 연구개발 및 상용화 단계 전반에는 오랜 시간과 많은 자금이 소요되며 그 과정에서 수많은 변수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당사가 기술이전한 신약 또는 직접 상용화를 추진하는 신약이 최종적으로 승인받아 출시되더라도, 투자비용을 회수할 만큼의 시장 판매가 이루어질 확률은 17~20% 수준에 불과하며 이는 당사뿐만 아니라 신약개발 사업을 영위하는 회사들에게 필연적인 위험입니다. 투자자께서는 이 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아울러 당사가 모든 연구개발 과정을 거쳐 최종적으로 신약 상용화에 성공하더라도, 글로벌 경쟁 제품의 등장, 적응증 내 시장 점유율 확보 미진, 약가 협상 난항 등에 따라 투자 비용을 회수할 만큼의 매출이 발생하지 않을 가능성이 존재합니다. 또한, 상기 파이프라인이 상용화되거나 라이센스 아웃이 되지 못할 경우 임상 단계까지 투입된 인건비, 연구비 등의 제반 비용은 향후 수익 창출에 기여하지 못하는 매몰비용이 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이는 당사뿐만 아니라 신약개발 사업을 영위하는 바이오 기업 전반에 해당하는 구조적 위험이므로, 투자자께서는 투자 판단 시 이 점을 충분히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라. 목표 시장규모의 침체 위험 당사는 의약품 연구개발을 주요 사업으로 영위하고 있으며, 주요 파이프라인으로는 CDK7 저해 항암제 모카시클립(Mocaciclib, Q901), 이중 페이로드 ADC QP101, Axl/Mer/CSF1R 삼중저해 항암제 아드릭세티닙(Adrixetinib, Q702), 다제내성 결핵 치료제 텔라세벡(Telacebec, Q203), 아토피성 피부염 치료제 Q301이 있습니다. Q901의 경우, CDK4/6 저해제 내성 HR+ /HER2- 유방암, 삼중음성 유방암, Q702의 경우 만성이식편대숙주질환, 급성골수성백혈병, QP101 의 경우 엔허투내성 유방암, Q203의 경우 결핵 시장을 목표 로 하고 있습니다. 1) 유방암 시장 유방암은 전 세계에서 두 번째로 많이 발생하는 암으로, 국제암연구소(IARC)의 GLOBOCAN 2024 통계에 따르면 2024년 전 세계 신규 유방암 환자는 약 243만명, 사망자는 약 69만명에 달하며, 여성에서 가장 흔하게 진단되는 암 입니다(출처: GLOBOCAN 2024, IARC, 2026.07 공개). 이러한 높은 질병 부담을 바탕으로 글로벌 유방암 치료제 시장은 항암제 치료 영역 중 가장 큰 단일 암종 시장을 형성하고 있습니다. 글로벌 리서치 기관인 Grand View Research에 의하면 글로벌 유방암 치료제 시장은 2025년 403억 달러 규모로 평가되었으며, 2026년 432억 달러에서 2033년 697억 달러로 성장하여 2026~2033년 연평균 성장률(CAGR) 7.1%를 기록할 것으로 전망 됩니다. 2025년 기준 북미 유방암 시장이 글로벌 시장의 35.0% 이상으로 가장 큰 점유율을 차지하였습니다. 2) 유방암 관련 HER2 표적 ADC 시장 QP101의 전체 시장은 모카시클립과 동일한 글로벌 유방암 치료제 시장이며, 그 중에서도 직접적인 관련 시장은 급성장하는 ADC 시장입니다. 글로벌 ADC 시장은 Grand View Research에 의하면 2025년 145억 달러에서 2033년 321억 달러로 연평균 11.5% 성장이 전망 됩니다(출처: Grand View Research, "Antibody Drug Conjugates Market Size Report", 2025.11). HER2 표적 ADC의 대표 제품인 엔허투(다이이찌산쿄/아스트라제네카)는 출시 이후 매년 30% 이상 성장하여 2025년 글로벌 매출 49.8억 달러를 기록하였고, 2024년 4월 HER2 양성 모든 고형암으로 적응증이 확대되면서 시장이 유방암을 넘어 암종 불문으로 확장되고 있습니다. 향후 당사의 QP101 또한 유방암을 타겟으로 한 이후 암종 불문으로 확장할 계획입니다. 3) 만성 이식편대숙주질환(cGvHD) 시장 만성 이식편대숙주질환(cGvHD)은 혈액암 환자가 동종 조혈모세포이식(allo-HSCT)을 받은 후 공여자의 면역세포가 환자의 조직을 공격하여 발생하는 치명적 합병증으로, 동종 이식 환자의 약 40~50%에서 발생합니다(출처: Blood Cancer United(구 미국백혈병림프종학회) / ASH Hematology Education Program, 2021). 미국에서는 2019~2023년 5년간 총 113,917건(연평균 약 22,800건)의 조혈모세포이식이 시행되었으며, 팬데믹 이후 고령층을 중심으로 동종 이식 건수가 다시 증가하는 추세여서 cGvHD 환자군은 구조적으로 확대되고 있습니다(출처: CIBMTR, "2025 US Center Volumes Dataset Overview", 2025). 글로벌 이식편대숙주질환(GvHD) 치료제 시장은 2024년 약 29억 달러에서 2030년 약 45억 달러로 연평균 7.3% 성장할 것으로 전망 됩니다(출처: Global Industry Analysts/Research and Markets, "GvHD Treatment - Global Strategic Business Report 2025-2030", 2025.05). 4) 급성골수성백혈병 시장 급성 골수성 백혈병(AML)은 성인 급성 백혈병 중 가장 흔한 유형으로, 미국에서 2026년 약 22,720명의 신규 환자와 11,500명의 사망자가 발생할 것으로 추정되며 5년 상대생존율이 33.4%(2016~2022년 진단 기준)에 불과한 예후가 매우 불량한 혈액암입니다(출처: 미국 국립암연구소 SEER Cancer Stat Facts: AML, 2026). 전 세계적으로는 연간 약 14.5만명의 신규 환자가 발생하고 있습니다(출처: GBD 2021 분석, Biomarker Research, 2024.09). 글로벌 AML 치료제 시장은 2024년 약 35억 달러에서 2030년 약 63억 달러로 연평균 10.4% 성장할 것으로 전망되어, 주요 혈액암 시장 중에서도 높은 성장률이 예상되는 분야 입니다(출처: Grand View Research, "Acute Myeloid Leukemia Treatment Market Report 2025-2030", 2025.03). 5) 결핵 시장 결핵은 단일 감염병 기준 세계 최대 사망 원인 중 하나로, 세계보건기구(WHO)의 「Global Tuberculosis Report 2025」에 따르면 2024년 전 세계 신규 결핵 발병자는 약 1,070만명, 사망자는 약 123만명에 달합니다. 이 중 다제내성/리팜피신내성 결핵(MDR/RR-TB) 발생은 약 39만명으로 추정되나 실제 치료를 개시한 인원은 164,545명으로 추정 발생의 42%에 불과하며, 2024년 결핵 대응에 투입 가능했던 자금(59억 달러)은 WHO가 제시한 연간 필요 자금(220억 달러)에 크게 못 미치고 있어 구조적인 미충족 수요가 지속되고 있습니다(출처: WHO Global Tuberculosis Report 2025, 2025.11.12). 글로벌 결핵 치료제 시장은 2023년 약 21억 달러에서 2030년 약 29억 달러로 연평균 5.2% 성장할 것으로 전망되며, 내성결핵(2차) 치료제가 최고 성장 세그먼트 입니다(출처: Grand View Research, "Tuberculosis Therapeutics Market", 2026.07).상기에서 살펴본 바와 같이, 당사의 주요 파이프라인이 속한 HR+ /HER2- 유방암, 삼중음성 유방암, ADC시장, 만성이식편대숙주질환, 급성골수성백혈병, 결핵 시장은 중장기적으로 지속적인 높은 성장세가 예상되나, 그럼에도 불구하고 예기치 못한 상황으로 인한 의료기관 이용 및 의약품 공급 제한, 보험급여 정책 축소, 시장 및 경기 불황 등으로 인한 제품 수요 감소 및 가격의 하락 등으로 목표 시장 및 전방 시장의 성장성이 예상보다 낮아질 수 있으며, 이 경우, 당사의 임상 진행 및 사업화에 부정적인 영향 을 미칠 수 있습니다. 이 점 유의하여 투자해 주시기 바랍니다. 마. 목표시장 내 경쟁 심화 위험 증권신고서 제출일 현재 Q901의 경우, CDK4/6 저해제 내성 HR+ /HER2- 유방암, 삼중음성 유방암, Q702의 경우 만성이식편대숙주질환, 급성골수성백혈병, QP101 의 경우 엔허투내성 유방암, Q203의 경우 결핵 시장을 목표로 하고 있으며, 향후 동일한 질병 치료제를 개발하는 신규 경쟁업체의 진입 증가, 임상 단계에서 앞서고 있는 경쟁 치료제의 임상 성공 및 시판 승인 등이 발생할 경우, 당사의 시장점유율 및 향후 실적에 부정적인 영향 을 끼칠 수 있습니다. 1) 유방암 시장 유방암 치료제 시장은 항암제 치료 영역 중 가장 큰 단일 암종 시장(2025년 약 403억 달러, Grand View Research)인 만큼 글로벌 제약사들의 연구개발 경쟁이 가장 치열한 분야입니다. HR+/HER2- 유방암의 1차 표준치료는 CDK4/6 저해제(입랜스, 키스칼리, 버제니오)와 호르몬 치료제의 병용요법으로 확립되어 있으며, 3개 제품의 2025년 글로벌 매출 합계는 약 146억 달러에 달합니다(출처: 각사 FY2025 실적발표, 2026.02). 그러나 CDK4/6 저해제 치료 환자의 상당수가 수년 내 내성을 보이면서, CDK4/6 저해제 치료 후(post-CDK4/6i) 세팅이 유방암 분야에서 가장 경쟁적인 신약 개발 전장이 되고 있습니다. 2) 유방암 관련 HER2 표적 ADC 시장 HER2 표적 ADC 시장은 엔허투(2025년 매출 49.8억 달러, AstraZeneca FY2025 실적발표)가 표준치료 지위를 확고히 하는 가운데, 후발 주자들의 도전이 이어지는 구도 입니다. 중국 항서제약(Hengrui)의 SHR-A1811 등 차세대 HER2 ADC가 후기 임상 단계에서 개발되고 있고, HER2 이중특이항체 지헤라(자니다타맙, 2024년 11월 FDA 승인, 담도암)가 유방암으로 적응증 확장을 추진하는 등 HER2 표적 치료 영역 전반의 경쟁이 심화되고 있습니다. 그러나 이들 후발 약물 대부분이 엔허투와 동일한 TOP1 저해제 페이로드 또는 유사 접근법을 채택하고 있어, 엔허투에 내성이 생긴 환자에 대한 근본적 해법을 제시하지 못한다는 한계를 공유합니다. 3) 만성 이식편대숙주질환(cGvHD) 시장 cGvHD의 1차 치료는 코르티코스테로이드가 표준이나, 환자의 약 50%가 스테로이드 불응성으로 진행되어 후속 치료제 시장이 형성되어 있습니다. 스테로이드 불응 이후 치료 라인에는 자카비(룩소리티닙, JAK1/2 저해제, 2021년 승인, 2차), 임브루비카(이브루티닙, BTK 저해제, 2017년 승인), 레주록(벨루모수딜, ROCK2 저해제, 2021년 승인, 3차), 닉팀보(악사틸리맙, CSF1R 항체, 2024년 8월 승인, 3차)의 4개 약물이 FDA 허가를 받아 순차적으로 시장에 진입해 있습니다. 이와 별도로 GvHD 영역에서는 세포치료제도 등장하여, 2024년 12월 소아 스테로이드 불응성 급성 GvHD를 적응증으로 중간엽줄기세포 치료제 라이온실(레메스템셀-L)이 FDA 승인을 받은 바 있습니다(만성이 아닌 급성 GvHD 적응증). 4) 급성골수성백혈병 시장 급성골수성백혈병 치료제 시장은 지난 10년간 표적치료제의 등장으로 경쟁 구도가 빠르게 재편되어 왔습니다. 집중항암화학요법 부적합 환자의 1차 표준요법은 아자시티딘+베네토클락스(Aza-Ven) 병용이며(벤클렉스타 2025년 매출 27.9억 달러), 변이별 표적치료제로 FLT3 저해제 조스파타(길테리티닙, 2018년)와 반플리타(퀴자티닙, 2023년 7월), IDH1/2 저해제 팁소보(아이보시데닙)ㆍ아이드하이파(에나시데닙), 그리고 KMT2A 재배열 환자를 위한 최초의 메닌(menin) 저해제 레부포리즈(레부메닙, 2024년 11월 FDA 승인)가 순차 진입하였고, 추가 메닌 저해제(지프토메닙 등)의 개발ㆍ허가 절차가 진행되고 있습니다. 그러나 이들 표적치료제는 각각 특정 변이 보유 환자(FLT3 약 30%, IDH 약 15~20%, KMT2A/NPM1 일부)로 대상이 제한되며, 재발성/불응성 환자의 예후는 여전히 불량하여 미충족 수요가 큽니다. 5) 결핵 시장 결핵 치료는 반드시 3개 이상의 상이한 기전을 지닌 항생제를 병용하여야 하므로, 결핵 치료제 시장의 경쟁 구도는 일반 의약품 시장과 근본적으로 다릅니다. 신규 기전의 약물은 기존 약물과 시장을 나누는 경쟁재가 아니라 새로운 병용요법(레지멘)을 구성하는 보완재의 성격을 가지며, 실제로 WHO는 2022년 12월 베다퀼린+프레토마니드+리네졸리드+목시플록사신의 6개월 병용요법(BPaLM)을 다제내성결핵 표준요법으로 권고하였고, 2025년 4월에는 신규 6개월 요법(BDLLfxC)을 추가 권고하였습니다(출처: WHO, 2025.04.15). 6) 경쟁 심화에 따른 시장 선점 및 당사 파이프라인의 열위 위험 당사 파이프라인의 목표 적응증에는 이미 표준치료제가 있으며, 개발 단계에서 경쟁하는 약물들도 존재합니다. 아드릭세티닙의 목표 적응증에는 이미 4개 약물이 허가되어 처방되고 있고, QP101의 목표 시장에는 표준치료 지위를 확보한 엔허투와 다수의 임상 단계 후속 ADC가 존재합니다. 경쟁약물이 먼저 시장에 진입할 경우 당사 파이프라인에 대한 기술이전 수요가 감소하고 계약 조건이 불리해지며, 상업화 시점이 지연될 위험이 있습니다. 최근 글로벌 라이선싱 시장은 2025년 공시 거래 건수가 전년 대비 12% 감소(라이선싱 6% 감소)한 가운데 후기 임상 및 위험이 낮은 자산에 거래가 집중되는 경향을 보이고 있습니다(출처: IQVIA, "2025 Pharma Deals Annual Review", 2026.03.10). 또한 공시된 계약가치 중 계약금이 차지하는 비중은 2025년 기준 8% 수준에 그쳐, 총 계약규모의 대부분은 개발ㆍ허가ㆍ판매 목표 달성을 조건으로 하는 마일스톤으로 구성됩니다(출처: J.P. Morgan, "Q3 2025 Biopharma Licensing and Venture Report", 2025.10). 따라서 경쟁약물이 먼저 시장에 진입하여 당사 파이프라인의 차별성이 축소될 경우, 기술이전 성사 여부뿐 아니라 계약금 규모와 마일스톤 조건이 당사의 기대에 미치지 못할 가능성이 있습니다. 아울러 중국 소재 바이오텍이 2025년 글로벌 라이선싱 거래의 약 40%를 차지하며 5년 전(3%) 대비 급격히 부상하고 있어(출처: Evaluate, "World Preview 2025" Infographic, 2025.06), 유사한 기전의 자산이 더 낮은 조건으로 거래될 경우 당사 자산의 협상 가격에도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 기술이전 시점이 지연될 경우 당사는 연구개발비를 자체 부담하는 기간이 길어져 추가 자금조달 필요성이 증가하고, 이는 주주가치의 추가 희석으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이러한 당사 후보물질의 경쟁력에도 불구하고, 당사가 개발중인 후보 물질의 임상 시험, 성공 및 시판 허가 시기가 경쟁사 대비 늦어질 위험이 존재합니다. 또한, 동일 시장 내 신규 경쟁 업체의 진입 증가, 의학적 미충족 수요의 변화, 유사 기전의 경쟁제품 연구개발 속도의 증가, 경쟁사 가격 및 마케팅 전략 변화, 당사 연구개발 속도 저하 등 다양한 이유로 인하여 당사 파이프라인의 경쟁력이 약화될 경우, 당사의 재무상태 및 실적에 부정적인 영향 을 끼칠 수 있습니다. 뿐만 아니라 기술 수준 향상에 따라 항암제 패러다임이 계속해서 변해왔듯이 향후 시장 환경의 변화, 새로운 치료요법의 등장 등으로 인해 당사의 제품이 글로벌 트렌드에 부합하지 않을 경우, 신약 개발 성공 및 수익 창출 가능성이 당사의 예상보다 낮아질 가능성이 존재합니다. 투자자께서는 이 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바. 핵심 연구개발인력 유출 위험 신약 개발 사업은 후보물질 발굴부터 임상시험, 인허가, 생산 및 상업화에 이르기까지 전 과정에서 높은 전문성을 갖춘 인력이 핵심 자산 입니다. 특히 난치성 질환 치료제 및 글로벌 시장 가치가 높은 혁신 신약을 개발하기 위해서는 해당 분야의 경험과 지식을 갖춘 우수 인력의 확보가 바이오 기업의 핵심 경쟁력으로 직결됩니다. 그러나 국내외 제약ㆍ바이오 산업 내 풍부한 신약 개발 경험을 갖춘 전문 인력의 수급은 여전히 한정되어 있어, 글로벌 제약사 및 타 바이오 기업으로의 핵심 인력 이탈 및 스카우트 리스크가 상존 합니다. 향후 예기치 못한 핵심 전문인력의 유출이 발생할경우 노하우 유출 및 경쟁력 약화로 이어질 위험이 있으니 투자자께서는 이 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당사는 다수의 글로벌 임상 및 비임상 과제를 활발히 추진하여 연구진이 연구 성과에 대한 성장과 보람을 체감할 수 있는 R&D 환경을 조성하고 있으며, 글로벌 핵심 의학 전문가(KOL) 및 전문가 자문단과의 협업을 통해 연구 몰입도를 제고 하고 있습니다. 또한 주식매수선택권(스톡옵션) 부여, 성과 보상 체계 등 경쟁력 있는 처우를 결합하여 낮은 퇴사율과 안정적인 장기 근속을 유지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이에 최근 3년간 당사 연구개발진의 인력 변동이 크지 않은 상황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주요 연구 인력의 예기치 못한 유출이 발생할 경우, 진행 중인 파이프라인의 개발 일정 지연, 지식재산권(IP) 및 노하우 관리 차질, 외부 전문기관(CRO/CDMO)과의 프로젝트 관리(PM) 효율성 저하 등 당사의 사업 수행, 영업활동 및 장기 성장성에 부정적인 영향 을 미칠 수 있으니 투자자께서는 이 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사. 정책 및 규제 변화 위험 제약바이오산업은 인간의 생명 및 건강과 직결되는 의약품을 개발ㆍ제조ㆍ판매하는 산업으로, 제품의 개발 및 제조, 임상시험, 인허가, 유통 및 판매에 이르기까지 전 과정에 걸쳐 각 국가의 규제 당국이 제시하는 엄격한 규정과 절차를 따라야 합니다. 1) 국내 정책 및 규제 현황 제약 및 신약개발 사업과 관련된 국내 법률 중 당사의 사업과 밀접하게 연관된 법률로는 식품의약품안전처 및 보건복지부 소관의 '약사법'이 대표적이며, 그 외 보건복지부 소관의 '국민건강보험법', '생명윤리 및 안전에 관한 법률', '제약산업 육성 및 지원에 관한 특별법', '희귀질환관리법', '첨단재생의료 및 첨단바이오의약품 안전 및 지원에 관한 법률'과 식품의약품안전처 소관의 '실험동물에 관한 법률' 등이 있습니다. 2) 미국 정책 및 규제 현황 미국 식품의약품청(Food and Drug Administration, FDA)은 인체 및 동물용 의약품, 생약 제제, 의료기기, 국가 식량 공급, 화장품, 방사선 제품의 안전성, 유효성 및 안전을 보장함으로써 공중보건을 보호하는 기관입니다. FDA는 식품 및 의약품의 유효성을 확보하고 자국민에게 보다 안전하고 비용부담이 적은 제품의 공급을 추진하며, 국민 건강 유지 및 개선을 위해 의약품과 식품 사용에 필요한 정확하고 과학적 기반을 가진 정보를 얻을 수 있도록 도움으로써 공중보건을 증진시키고 있습니다. 임상시험을 위해서는 임상시험계획승인 신청(Investigational New Drug, IND)을 통과하여야 하며, 판매용 및 연구용(비판매용) 두가지 범주 가 있습니다. 제약바이오 산업에 대한 전세계적인 우호적인 정책 기조 및 지원 계획, 규제 완화 노력에도 불구하고, 실제 효율적인 정책 지원이 이루어지지 않거나, 세부 과제 추진에 어려움이 생길 수 있습니다. 또한, 우호적인 정책이 시행된다 하더라도 관련 시설 건설 및 가동, 관련 기관 협의, 규제 당국 심사 등의 과정으로 인해 즉각적인 영향을 끼치지 못할 수 있습니다. 해당 정책의 기대효과가 감소되는 경우 정책 기조의 변화로 인해 정부 지원이 축소될 수 있으며, 조건부 허가와 같은 규제 완화에 대한 실효성이 크지 않다고 판단될 경우 규제 완화의 범위도 축소 될 수 있습니다. 당사가 영위하는 바이오 산업에 대한 우호적인 정책 및 규제의 변화는 당사의 사업 전략 및 실적에 부정적인 영향을 끼칠 수 있습니다. 투자자께서는 이 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아. 기술이전 지연 및 해지 위험 글로벌 기술이전(라이선싱) 시장의 총 계약가치는 구조적인 성장세 를 보이고 있습니다. JP모건의 바이오파마 라이선싱 리포트에 따르면 글로벌 라이선싱 딜의 총 계약가치는 2020년 748억 달러에서 2022년 1,204억 달러로 확대된 후, 2024년 1,802억 달러로 사상 최대치를 기록 하였으며, 2025년에는 3분기 누적으로만 1,815억 달러를 기록하여 이미 전년 연간 실적을 상회하였습니다(출처: J.P. Morgan, "Q3 2025 Biopharma Licensing and Venture Report", 2025.10). 다만 계약금(upfront)이 공시 계약가치에서 차지하는 비중은 8% 수준(2025년 기준)에 그쳐, 총 계약규모의 대부분이 조건부 마일스톤으로 구성되는 시장 관행이 확인됩니다. 한편 IQVIA에 따르면 2025년 공시 딜 건수 자체는 전년 대비 12% 감소 (라이선싱 6% 감소)한 가운데 건당 규모가 커지고 후기 임상ㆍ리스크가 낮은 자산에 집중되는 "선별과 집중" 경향이 뚜렷해지고 있어(출처: IQVIA, "2025 Pharma Deals Annual Review", 2026.03.10), 임상 데이터로 차별성을 입증한 자산과 그렇지 못한 자산 간의 양극화가 심화되고 있습니다. 기술이전 계약의 마일스톤 세부내역 및 경상기술료 요율은 계약 당사자 간 협의에 따라 공개하지 않는 것이 업계의 일반적인 관행이며, 당사의 계약 역시 비밀유지 조항에 따라 해당 조건을 공개할 수 없습니다. 다만 당사는 계약 구조의 변경 방향, 변경 사유 및 당사가 실제 부담하거나 수취한 금액은 아래와 같이 기재합니다. 참고로 기술이전 계약의 대가는 계약금(upfront), 개발 마일스톤, 상업화 마일스톤, 경상기술료(로열티)로 구성되며, 당사의 수익인식 기준은 다음과 같습니다. 계약금은 반환의무가 없고 이전 이후 수행할 추가 의무가 없는 경우 일시에 수익으로 인식하며, 추가 의무가 있는 경우 의무가 종료될 것으로 예상되는 기간에 걸쳐 인식합니다. 마일스톤은 계약에서 정한 요건이 충족되는 시점에, 경상기술료는 계약의 경제적 실질을 반영하여 발생기준으로 인식합니다. 따라서 기술이전 계약이 체결되더라도 계약 구조에 따라 당사가 조기에 인식할 수 있는 수익은 제한될 수 있습니다.텔라세벡은 현재 당사의 유일한 기술이전 실적이나, 2023년 TB얼라이언스(TB Alliance)와의 기술이전 계약 이후 당사가 수취한 금액은 없습니다. 당사가 2016년 상장 당시 및 2023년 유상증자 당시 증권신고서에 기재한 기술이전 및 수익 발생 계획은 텔라세벡의 기술이전 계약 체결을 제외하고 모두 달성되지 않았습니다. 모카시클립에 대하여 2016년에는 2016~2018년 중 기술이전을, 2023년에는 2024년 2~3분기 중 기술이전을 통한 매출 발생을 각각 예상하였으나 공시서류 제출일 현재까지 계약은 체결되지 않았습니다. Q301은 2016년 당시 2017년 말 임상 3상 종료를 계획하였으나 임상 3상에 진입하지 못하였습니다. 투자자께서는 당사가 제시하는 기술이전 계획이 과거 반복적으로 달성되지 않았다는 점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당사는 모카시클립(Q901), QP101, 아드릭세티닙(Q702) 등 항암 파이프라인 전반에 대하여 복수의 글로벌 제약사 및 바이오텍과 비밀유지계약(CDA)을 체결하고 기술이전 관련 협의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다만 당사가 체결한 비밀유지계약은 협의 상대방뿐 아니라 협의 사실 자체와 논의 내용에 대하여도 비공개 의무를 부과하고 있으며, 이를 위반할 경우 계약상 책임이 발생하고 협의가 중단될 수 있습니다. 이에 따라 개별 협의의 존재 여부, 상대방, 논의 단계 및 진행 건수는 공개할 수 없습니다. 이러한 협의는 상대방의 자산 검토 절차의 일부로서, 협의가 진행되고 있다는 사정이 기술이전 계약의 체결 가능성이나 조건을 의미하거나 보장하는 것은 아닙니다. 당사는 설립 이후 공시서류 제출일 현재까지 항암 파이프라인에서 기술이전 계약을 체결한 실적이 없으며, 과거에도 협의가 계약으로 이어지지 않은 바 있습니다. 투자자께서는 현재 진행 중인 협의를 기술이전의 예고로 이해하지 않도록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당사는 파이프라인 확보 및 플랫폼 경쟁력 강화를 위해 한국파스퇴르연구소, 막스플랑크연구소, LDC 등으로부터 기술을 도입하였으며, QP101 개발을 위해 론자(Lonza, 구 시나픽스)로부터 플랫폼 기술을 라이선스-인(License-in) 하였습니다. 이에 따라 향후 연구개발, 임상, 품목허가 및 상업화 단계별로 원권리자에게 마일스톤 및 로열티 등 추가 기술료를 지급해야 하는 재무적 부담이 존재합니다. 만약 도입 기술 기반 파이프라인의 개발이 실패하거나 목표 효능 도출에 실패할 경우, 이미 지급된 기술도입 비용의 회수가 불가능해짐은 물론 추가 개발비용 손실로 인해 당사의 영업실적 및 재무 상태에 부정적인 영향 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아울러 파트너사와의 임상 진행 중 유효성 미흡, 규제당국의 허가 거절, 또는 계약 불이행 등의 사유가 발생할 경우 기술이전 계약이 중도 해지될 위험이 존재하며, 이는 당사의 기업가치 및 재무 건전성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으니 투자자께서는 이 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자. 기술이전 계약 파트너사 관련 위험 당사와 같은 국내 바이오텍 기업들은 자금력 및 글로벌 임상경험 부족 등의 이유로 인해 주로 개발 단계에서 글로벌 제약사에 기술이전(License-out) 계약을 체결하고 수익을 창출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신약 파이프라인을 계약 파트너에 기술 이전하게 되면 크게 계약금(Upfront payment), 마일스톤, 로열티(Royalty)를 수취 하게 됩니다. 계약금은 계약 직후 혹은 일정 기간 동안 받는 확정된 금액이며, 마일스톤은 개발 단계별로 성공할 경우 받는 금액으로, 계약금과 마일스톤을 합한 총 계약금액이 신약 개발 최종 성공 시 받을 수 있는 최대 금액입니다. 또한, 신약이 출시된 이후에 매출금액에 따라 일정 비율대로 받는 금액이 로열티로, 이러한 수입이 바이오텍의 주요 수익원으로 볼 수 있습니다. 공시서류 제출 전일 기준, 당사는 총 2건의 기술이전 실적을 보유 하고 있습니다. 2014년 01월에 러시아 Infectex사와 체결한 기술이전 계약의 경우 계약금, 기술료, 로열티를 수취하는 구조로, 2014년 02월 계약금 $200,000를 수령하였으며 해당 계약금에 대한 반환의무는 존재하지 않습니다. 향후 개발 및 상업화에 따라 기술료 및 로열티 매출이 발생할 예정입니다. 당사는 신약 파이프라인의 개발 단계에서 기술이전 계약을 체결하였으며, 향후 PRV, 로열티 등에 따른 수익이 창출되는 것을 기대하고 있습니다. 또한, 텔라세벡 외의 파이프라인에 대해서도 기술이전을 통하여 임상 비용 투입에 대한 리스크를 줄이고, 파트너사의 성공적인 개발에 따른 로열티 수익 등을 수취할 계획 입니다. 그러나 기술이전 계약을 통해 신약 개발을 진행하는 파트너사가 목표 기간 내에 개발에 실패하는 등 임상이 원활하게 진행되지 않을 경우, 당사의 실적 및 사업 전략 등에 부정적인 영향 을 끼칠 수 있습니다. 이처럼 당사가 통제할 수 없는 기술이전 파트너사의 임상 진행 능력, 인프라, 자금력 등의 역량에 따라 당사의 수익성 및 안전성이 크게 변동될 위험이 존재합니다. 투자자께서는 이 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차. 지적재산권 침해 관련 위험 당사와 같은 바이오텍은 특허의 출원 및 등록과 관련 제도를 통한 지적재산권의 관리가 중요하며, 핵심 기술 및 제품에 대한 권리를 보호할 수 있는 장치를 마련 해야 합니다. 당사는 공시서류 제출 전일 기준 총 360건의 지적재산권을 보유 하고 있으며, 해당 특허는 특허법과 특허협력조약에 의거하여 보호받고 있습니다. 일반적으로 특허의 존속기간은 출원일로부터 20년간 입니다. 출원일은 가출원일 또는 PCT, 출원일로부터 시작되기 때문에 표에 기재된 출원일로부터 20년 이후가 종료일은 아니며, 국가별로 차이가 있으나 의약품의 경우 임상시험 또는 허가기간 동안 등 특허를 사용할 수 없는 기간 동안에 대해 1회에 한하여 최고 5년까지의 연장 등록이 가능합니다. 당사는 특허법 및 약사법상 인정되는 다양한 독점권 보호 제도(특허권 존속기간 연장제도, FDA 희귀의약품 지정(ODD)에 따른 시장독점권(USP) 등)를 적극적으로 활용하여 시장 진입장벽을 구축하고자 노력 하고 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특허 존속기간 연장 신청이 규제 당국으로부터 승인받지 못하거나, 향후 주요 특허의 존속기간이 만료될 경우 당사의 독점적 시장 지위는 소멸하게 됩니다. 특허 만료 또는 독점권 상실 이후에는 동일/유사 기전을 가진 제네릭(Generic), 바이오시밀러(Biosimilar) 또는 개량신약이 시장에 대거 진입하여 가격 경쟁이 심화될 수 있으며, 이는 당사 제품의 점유율 하락 및 매출 감소로 이어져 장기적인 수익성 및 재무 건전성에 부정적인 영향 을 미칠 수 있으니 투자자께서는 이 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카. 업무 위탁기관(CRO/CMO) 관련 위험 1990년대 이후 글로벌 제약산업에서 연구개발과 생산의 분업화 트렌드가 점차 뚜렷해졌습니다. 현재는 당사와 같은 신약개발 전문 기업들이 신약개발의 효율성을 높이기 위해 시험전문수탁기관(CRO, Contract Research Organization)에게 비임상 또는 임상시험을 위탁하여 진행하거나, 의약품생산 전문위탁기관(CMO, Contract Manufacturing Organization)에게 비임상 또는 임상 시험에 필요한 원료 생산을 위탁하는 것이 일반적인 사업 구조로 자리잡았습니다. 당사 역시 원료의약품 및 완제의약품에 대한 제조 설비를 직접 보유하지 않고, 모든 과제는 외부 위탁 생산업체(CMO)를 통해 임상 시료를 생산하고 있습니다. 당사는 별도의 기술 실사를 진행하여 적합한 CMO 기관을 선정하고 있으며, 글로벌 제약사 기준의 임상 수행이 가능하도록 임상 시료 및 제형 생산을 미국 FDA의 cGMP(current Good Manufacturing Practice) 인증을 보유하고 있는 기관에서 수행 하고 있습니다. 업무 아웃소싱의 특성상 위탁기관의 내부 사정이나 외부 규제 환경 변화 등 당사가 직접 통제할 수 없는 요인으로 인해 연구개발 및 생산 일정이 지연되거나 중단될 위험이 상존합니다. 공통적으로 CRO 및 CMO 기관의 숙련 인력 유출, 수탁 업무 수행 능력 부족, 계약 의무 미이행, 파업, 재정적 위기로 인한 파산 등의 리스크가 존재합니다. 특히 CMO의 경우 글로벌 공급망 교란, 제조 공정상의 품질 부적합 발생, 미국 FDA 등 글로벌 규제당국의 cGMP 실사(Inspection) 결과에 따른 보완 요구(Form 483) 또는 강제 제조 중단(Warning Letter), 공장 폐쇄 등의 위험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만약 위탁기관의 사유로 생산이 차질을 빚거나 기존 계약이 해지되어 새로운 CRO/CMO 기관으로 변경해야 할 경우, 위탁기관 간 기술이전(Technology Transfer), 공정 검증(Validation), 비교동등성 입증 및 규제당국에 대한 변경 승인 절차를 재수행 해야 합니다. 이 과정에서 막대한 추가 비용이 발생함은 물론, 진행 중인 임상시험 중단, 품목허가 제출 지연, 더 나아가 파트너사 대상 기술이전(License-out) 협상 차질 등 당사의 영업실적, 재무 상태 및 기업가치에 치명적인 부정적 영향이 발생할 수 있으니 투자자께서는 이 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타. 의약품 유통 사업 관련 위험 당사는 2021년 08월 에이치팜(주)를 인수하여 의약품 유통사업을 영위하기 시작하였으며, 이를 통해 안정적인 매출 창출 및 향후 당사 신약의 국내 유통을 위한 인프라 구축에 성공하였습니다. 이에 연결기준 매출액(의약품 유통사업 중심)은 2023년 약 9,032백만원, 2024년 9,180백만원을 기록하였으나 2025년에는 약 6,983백만원으로 감소하였으며, 2026년 반기에는 3,851백만원의 매출이 발생하면서 전년동기 매출액인 3,766백만원 대비 소폭 상승한 상황 입니다. 향후 취급 품목 및 매출처 확대를 통해 수익성을 회복ㆍ증대시킬 계획입니다. 그러나 국내 의약품 도매업의 진입장벽이 낮아지면서 도매 유통 기업이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으며, 도매상 난립과 과대경쟁에 따른 효율성 저하 그리고 제도적, 시장 경제적 과점 환경요인으로 인해 업계 수익성이 악화될 위험이 존재 합니다. 향후 국내 의약품 유통 시장 내 신규 기업이 지속적으로 진입하고 경쟁이 심화될 경우, 가격 경쟁이 치열해져 당사의 매출 및 수익성에도 부정적인 영향을 끼칠 수 있습니다. 투자자께서는 이 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회사위험가. 관리종목 지정 및 상장폐지 관련 위험 최근 금융감독기관을 비롯한 관련 당국의 규제 환경이 한층 강화되고 있는 가운데, 관련 규정을 위반할 경우 주권 매매정지, 관리종목 지정, 상장적격성 실질심사, 상장폐지 등 다양한 불이익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심사 결과에 따라 상장폐지로 이어질 수 있으므로, 관련 기준의 충족 여부에 대한 지속적인 관리가 필요합니다. 이 중 당사의 경우 법인세비용차감전계속사업손실 요건과 자본잠식 요건이 중요한 것으로 판단되며, 위험 요소는 하기와 같습니다. 1) 법인세비용차감전계속사업손실 요건 검토 하반기 집행계획에 따른 연간 법인세비용차감전계속사업손실 규모가 관리종목 지정 여부를 좌우하므로, 유상증자 대금이 예정대로 전액 납입되는 경우를 전제로 하반기 법차손 규모별 법차손비율을 산정하면 다음과 같습니다. 하반기 법인세비용차감전계속사업손실이 28,478백만원(연간 49,557백만원)을 초과하면 1차 발행가액 기준 모집금액이 전액 납입되더라도 2026사업연도 법인세비용차감전계속사업손실률이 50%를 초과하여 관리종목으로 지정됩니다. 반대로 하반기 법차손이 당사 추정치(21,384백만원)대로 발생하는 경우를 전제로 확정발행가액 하락에 따른 조달금액별 법차손비율을 산정하면 다음과 같으며, 조달금액이 84,508백만원(1차 발행가액 기준 모집금액 대비 20.1% 하락 시)을 하회하는 경우 2026사업연도 법차손비율이 50%를 초과하게 됩니다. 향후 주가 흐름에 따라 실제 조달금액은 이보다 낮아질 수 있습니다. 2026년 하반기 법인세비용차감전계속사업손실 규모별 법차손비율 민감도 (1차 발행가액 기준 모집금액 전액 납입 가정) 요약 표 관련해서는 본 증권신고서 제1부 - Ⅲ.투자위험요소 - 2.회사위험 -가. 요약부분을 참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금번 유상증자 대금이 전액 납입되어 2026사업연도의 관리종목 지정을 면하더라도, 2027년 자금사용계획(연간 지출 약 547억원)이 그대로 집행되고 그 기간 중 기술이전 계약금·마일스톤, PRV 매각대금 등 대규모 수익이 발생하지 않는 경우 2027사업연도 법차손비율은 약 96%로 추정되어 2028년 3월경 관리종목으로 지정될 가능성이 높으며, 2028사업연도에도 동일한 상황이 지속될 경우 관리종목 지정 다음 해에 재차 요건에 해당하여 상장적격성 실질심사 대상이 되고 심사 결과에 따라 상장폐지될 수 있습니다. 당사는 이러한 반복적 지정 위험을 인지하고 있으며, ① 2027년 이후 연구개발비 집행 시기를 임상 진행 상황과 자금 여건에 따라 조정(제1부 Ⅴ. 자금의 사용목적 라. 자금 부족 시 대응방안 참조)하고, ② 모카시클립(Q901)·아드릭세티닙(Q702)의 임상 2상 초기 데이터 확보 시점에 맞추어 기술이전을 추진하며, ③ 텔라세벡(Q203) 부룰리궤양 적응증 허가 시 수취하는 PRV의 매각 등을 통해 법차손 규모를 축소하거나 자기자본을 보강할 계획입니다.그러나 기술이전 및 PRV 수취의 시기와 규모는 당사가 통제할 수 없는 요인(파트너사의 개발 일정, 규제기관의 허가 여부 등)에 따라 결정되며 과거에도 당사가 제시한 일정 대비 반복적으로 지연된 바 있어, 상기 계획이 실현되지 않을 경우 당사는 2027년 이후 추가적인 자본 확충(유상증자 등)을 실시하여야 하고 이 경우 기존 주주의 지분은 추가로 희석됩니다. 투자자께서는 금번 유상증자가 당사의 관리종목 지정 위험을 근본적으로 해소하는 것이 아닌 점을 반드시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2) 자본잠식 여부 검토2026년 반기말 기준으로는 비지배지분 제외 자기자본이 17,213백만원으로 자본금 18,998백만원을 하회하여 자본잠식률 9.4%의 부분 자본잠식 상태에 있습니다. 이는 관리종목 지정기준인 자본잠식률 50% 및 상장폐지 기준인 전액 자본잠식에는 해당하지 않으나, 향후 결손금 누적이 지속될 경우 자본잠식률이 확대될 수 있으므로 투자자께서는 이 점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금번 유상증자 대금이 납입되지 않는 경우 당사는 어느 시나리오에서도 2026년말 부분 자본잠식이 확대되며, 특히 시나리오 A 및 당사 추정(시나리오 D)에서는 2026년말 지배기업 소유주지분이 음(-)의 값이 되어 전액 자본잠식(형식적 상장폐지 사유)에 해당하게 됩니다. 또한 2026년 7월 1일부터 시행된 반기말 전액 자본잠식 시 상장적격성 실질심사 규정에 따라, 유상증자 없이 2027년 상반기까지 손실이 지속될 경우 2027년 반기말에도 실질심사 대상이 될 수 있습니다. 금번 예상 유상증자 발행금액이 80% 하락하는 경우까지는 자본잠식률이 50% 미만이나, 약 85.4% 이상 하락(조달금액 약 15,446백만원 이하)하는 경우에는 자본잠식률이 50% 이상이 되어 관리종목 지정 요건에 해당하며, 90% 하락 시 자본잠식률은 71.6%로 산출됩니다. 다만 확정발행가액은 1차 발행가액 대비 이러한 수준까지 하락할 가능성이 낮고, 그 이전 단계인 1차 발행가액 기준 모집금액 대비 20.1% 하락 시점에서 이미 법인세비용차감전계속사업손실 요건(상기 2) 참조)에 해당하게 되므로, 금번 유상증자와 관련하여 실질적으로 유의하여야 할 관리종목 지정 위험은 자본잠식 요건보다 법인세비용차감전계속사업손실 요건입니다. 아울러 금번 유상증자 대금이 전액 납입되더라도 상기 반복적인 관리종목 지정 위험 분석과 같이 2027년 이후 자금사용계획상 지출이 그대로 집행되고 대규모 수익이 발생하지 않는 경우 자기자본은 매년 감소하여 2029년말에는 지배기업 소유주지분이 자본금(22,548백만원)을 크게 하회하는 부분 자본잠식(자본잠식률 50% 이상) 상태에 이를 것으로 추정됩니다. 투자자께서는 금번 유상증자로 2026년말 자본잠식이 일시적으로 해소되더라도 이후 손실이 누적되면 자본잠식 요건에 의한 관리종목 지정 위험이 재차 발생할 수 있다는 점을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향후 관리종목으로 지정될 경우 중요 사유 발생시마다 한국거래소는 일정기간 매매거래정지 명령을 발동할 수 있습니다. 이 외에도 주식의 미수나 신용거래가 금지되며, 미수나 신용거래의 증거금이 되는 대용유가증권으로도 사용할 수 없습니다. 또한, 이러한 관리종목 지정사유 확인 당일 코스닥시장에서의 매매거래는 정지됩니다. 이를 기한 내에 해결하지 못한다면 코스닥시장 상장폐지 사유에 해당하여, 당사 주식은 향후 장내에서 거래가 이루어지지 못할 수 있습니다. 증권신고서 제출일 현재 당사는 관리종목 이슈는 없는 상황이나, 향후에도 당사 손익에 따른 관리종목 발생 가능성에 대해서는 지속적으로 모니터링 할 필요 가 있습니다. 투자자께서는 이 점 유의하여 투자해주시기 바랍니다. 나. 지속적인 영업손실 및 당기순손실 발생에 따른 위험 당사의 바이오 사업 특성 상 기술이전을 통한 매출 발생까지 오랜 시간이 소요되며, 높은 연구개발비 사용에 의하여 설립 이래 지속적으로 영업손실 및 당기순손실이 발생하고 있는 상황 입니다. 2021년도부터는 의약품 유통사업을 영위하기 시작하면서 매출액, 매출총이익이 발생하고 있는 상황이나, 의약품 연구개발 사업부문에서 소요되는 판매비와관리비가 커 턴어라운드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당사 매출의 대부분은 의약품 유통사업 부문에서 발생합니다. 2026년 상반기 매출액(3,851백만 원) 및 매출원가율(90.1%) 흐름이 하반기에도 동일하게 유지되는 것을 보수적으로 가정하되, 하반기 영업일수 및 제약 유통 시장의 분기별 변동성을 반영하여 연간 매출액 6,931백만 원, 매출원가 6,243백만 원(매출총이익률 9.9%)으로 추정하였습니다.판매비와관리비 중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하는 경상연구개발비는 주요 파이프라인(QP101 전임상/CMC, Q901 임상 2상, Q702 임상 1b상 등)의 개발 단계 진전에 따라 상반기(15,930백만 원) 대비 하반기에 더욱 집중 집행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하반기 연구개발 진행 타임라인 및 외주 위탁비(CDMO/CRO) 정산 계획과 기업 유지를 위한 경상적 인건비·운영비 지출 계획을 반영하여 연간 판매비와관리비를 42,246백만 원으로 추정하였습니다. 이에 따라 2026년 연간 영업손실은 41,559백만 원으로 확대될 전망입니다. 금융수익 (1,425백만 원)은 상반기 실적(594백만 원)에 더하여, 2026년 12월 납입 예정인 금번 유상증자 대금(1차 발행가액 기준 모집금액 105,790백만 원)의 수시입출금 예금 및 단기 금융상품 운용에 따른 약 1개월간의 이자수익(연 2.0% 내외 가정)을 보수적으로 합산 반영하였습니다. 금융원가 (2,358백만 원)는 제4회 사모 전환사채(CB) 및 제3회 신주인수권부사채(BW)에 대해 유효이자율법 적용에 따른 사채할인발행차금 상각비 및 이자비용이 하반기에도 상반기(1,179백만 원)와 동일한 수준으로 지속 발생함을 전제로 연간 2,358백만 원을 반영하였습니다. 상반기 수준의 기타잡이익(연간 29백만 원)을 반영하여 산출한 2026년 기말 법인세비용차감전계속사업손실(법차손)은 42,463백만 원, 법인세비용 산출 후 연간 당기순손실은 42,483백만 원으로 대폭 확대될 것으로 추정됩니다. 상기 추정치는 증권신고서 제출일 현재 기준의 객관적 예측치이며, 향후 글로벌 CRO/CDMO와의 실제 정산 시기, 임상 환자 모집 속도, 원달러 환율 변동 및 유상증자 최종 납입 시기 등에 따라 실제 결산 결과는 상기 추정치와 상이할 수 있습니다.2026년 기말 법인세비용차감전계속사업손실(법차손) 추정액 42,463백만 원은 금번 유상증자가 미반영될 경우 2026년말 예상 자기자본을 현저히 초과하게 됩니다. 만일 금번 유상증자가 철회되거나 주가 하락 및 청약 미달로 인하여 실제 조달금액이 계획 대비 대폭 감소할 경우, 당사는 2025사업연도(79.8%)에 이어 2사업연도 연속 '자기자본 50% 초과 법차손' 사유가 발생하여 2026사업연도 사업보고서 제출 시점(2027년 3월)에 관리종목으로 지정될 실질적인 위험이 존재합니다. 투자자께서는 당사의 손익 추이 및 2026년 손실 확대 전망, 이에 따른 관리종목 지정 가능성을 충분히 고려하시어 투자 판단에 임해주시기 바랍니다. 향후에도 당사 주요 파이프라인의 임상 단계 진입 확대에 따라 연구개발비 및 전문 인력 관련 지출은 지속되거나 증가할 것으로 예상 됩니다. 만약 임상 개발 과정에서 예상치 못한 연구개발 실패, 글로벌 규제기관(FDA 등)의 허가ㆍ심사 기준 강화, 경쟁 제품의 선제적 시장 선점에 따른 경쟁력 약화 등이 발생하거나, 적기에 라이선스 아웃(License-out)을 통한 마일스톤 수익을 창출하지 못할 경우 당사의 매출 및 수익성 악화가 심화 될 수 있습니다. 이처럼 비용 지출만 지속되고 실질적인 매출로 이어지지 않을 경우 결손금 누적에 따라 당사의 재무 건전성 및 영업실적에 치명적인 부정적 영향이 발생할 수 있으니, 투자자께서는 상기 기재된 당사의 연결기준 최근 3개년 및 2026년 반기 요약 손익계산서 추이를 충분히 검토하시어 투자 판단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다. 재무건전성 하락에 따른 위험 당사는 신약개발을 주된 사업으로 영위하고 있어 매출 규모가 제한적인 반면 연구개발비 지출은 지속되고 있으며, 이에 따라 최근 3개 사업연도 및 2026년 반기까지 대규모 당기순손실이 지속적으로 발생하고 있습니다. 그 결과 연결기준 부채비율은 2023년말 5.60%에서 2026년 반기말 109.00%로 상승하였고, 자본총계는 2024년말 52,684백만원에서 2026년 반기말 21,803백만원으로 감소 하였습니다. 또한 당사는 금융기관 차입금은 보유하고 있지 않으나, 2025년 11월 발행한 사모 전환사채 및 신주인수권부사채로 인하여 차입금의존도가 2024년말 1.50%에서 2026년 반기말 29.40%로 상승하였습니다. 특히 2026년 반기말 기준 지배기업 소유주 귀속 자기자본은 17,213백만원으로 자본금 18,998백만원을 하회하여 자본잠식률 9.4%의 부분 자본잠식 상태에 있습니다. 향후에도 영업손실이 지속되어 결손금이 누적될 경우 당사의 재무안정성은 추가로 악화될 수 있으며, 자본잠식률이 확대될 경우 「코스닥시장 상장규정」에 따른 관리종목 지정 등 불이익이 발생 할 수 있습니다. 금번 주주배정 후 실권주 일반공모 방식의 유상증자가 계획대로 완료될 경우 당사의 자본총계가 증가하여 부채비율 및 차입금의존도 등 재무안정성 지표는 개선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그러나 당사는 최근 3개 사업연도 및 2026년 반기까지 지속적으로 대규모 영업손실 및 당기순손실을 기록하고 있으며, 신약개발의 특성상 향후 흑자전환 시점을 예측하기 어렵습니다 . 향후 사업이 흑자로 전환되지 못하여 손실이 지속될 경우 금번 유상증자에 따른 재무안정성 개선효과는 단기간 내에 소멸될 수 있으며, 추가적인 자본확충이 필요할 수 있습니다. 투자자께서는 당사의 손익구조 및 재무안정성 추이를 면밀히 검토하신 후 투자에 임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라. 현금흐름 및 유동성 관련 위험당사는 최근 3개 사업연도 및 2026년 반기까지 지속적으로 음(-)의 영업활동현금흐름을 기록하고 있으며, 그 주된 원인은 신약개발 활동에 따른 연구개발비 지출로 인한 대규모 당기순손실의 지속 입니다. 당사는 그동안 유상증자, 신종자본증권 발행, 전환사채ㆍ신주인수권부사채 발행 등 재무활동을 통하여 영업활동에서 발생하는 현금유출을 충당하여 왔습니다. 2026년 반기의 경우 영업활동으로 18,445백만원의 현금이 유출된 반면 재무활동을 통한 현금유입은 2,162백만원에 그쳐, 현금및현금성자산이 2025년말 21,036백만원에서 2026년 반기말 2,339백만원으로 감소 하였습니다. 당사의 매출은 의약품 유통사업에서 발생하고 있으나, 이는 제약사로부터 의약품을 매입하여 다른 도매상에 재판매하는 구조로 매출총이익률이 10% 내외(2026년 반기 9.9%)에 불과하고 매입대금 지급과 매출채권 회수 간 시차가 존재하여, 순현금 기준으로는 분기당 약 298백만원(연간 약 1,200백만원, 2026년 1~4분기 예상 평균 매출 및 비용 기준) 수준의 현금유입에 그칩니다. 이는 당사 분기 영업활동 현금유출(2026년 반기 기준 분기 평균 약 9,200백만원)의 약 3% 수준으로 유동성 확보에 기여하는 정도가 미미합니다. 당사는 금번 유상증자가 지연되거나 조달금액이 계획에 미달하여 유동성 부족이 예상되는 경우 다음의 순서로 대응할 계획입니다. 첫째, 본 증권신고서 제1부 Ⅴ. 자금의 사용목적 라. 에 기재한 우선순위에 따라 신규 ADC 기초연구, 지적재산권 출원등록비, 전문가활용비, 후순위 파이프라인(Q702 AML·희귀혈액암)의 전임상 순으로 지출을 축소·이연하고, 진행 중인 임상(모카시클립 임상 2상, 아드릭세티닙 cGvHD 임상 1b상)과 QP101 GLP 독성시험 등 중단 시 매몰비용이 큰 과제를 우선 유지할 계획입니다. 둘째, 2025년 11월 발행 전환사채 미사용 자금(4,945백만원)을 포함한 보유 유동성을 우선 투입합니다. 셋째, 파트너사와 협의 중인 플랫폼 라이선싱, 파이프라인 기술이전, PRV 매각 등을 통한 현금 확보를 추진할 계획입니다.(시기와 규모는 본 증권신고서 제출일 현재 미확정). 넷째, 상기 조치로도 부족할 경우 추가 유상증자, 전환사채 발행 등 외부 자금조달을 재차 추진하여야 하며, 이 경우 기존 주주의 지분가치가 추가로 희석되거나 재무구조가 악화될 수 있습니다. 한편 당사는 담보로 제공할 수 있는 유형자산이 거의 없고 영업손실이 지속되고 있어 금융기관 차입을 통한 유동성 확보는 사실상 어려운 상황입니다. 특히 금번 유상증자가 철회되거나 2026년 내 납입이 이루어지지 않는 경우 당사는 2027년 1월 중 가용 유동성이 소진되어 진행 중인 임상시험의 중단, 인건비 및 위탁연구기관(CRO·CDMO) 대금의 지급 지연 등 사업 계속에 중대한 지장이 발생할 수 있고, 이는 파이프라인 가치의 훼손과 관리종목 지정으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투자자께서는 이 점을 반드시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향후에도 영업활동현금흐름의 개선이 이루어지지 않을 경우 당사는 사업 계속을 위하여 지속적으로 외부 자금조달에 의존하여야 하며, 자본시장 여건 악화 등으로 적시에 자금조달이 이루어지지 않을 경우 유동성 위험이 현실화될 수 있습니다. 당사는 금번 주주배정 후 실권주 일반공모 방식의 유상증자를 통하여 유입되는 자금으로 유동성 위험이 상당 부분 완화될 것으로 예상하고 있으며, 현금흐름 및 유동성 상황을 지속적으로 모니터링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금번 유상증자는 주주배정 후 실권주 일반공모 방식으로서 청약 결과에 따라 실제 조달금액이 계획 대비 감소할 수 있으며, 향후에도 당기순손실 및 음(-)의 영업활동현금흐름이 지속될 경우 조달자금이 조기에 소진되어 추가적인 자금조달이 필요 할 수 있습니다. 이 경우 추가 유상증자 또는 사채 발행 등으로 인하여 기존 주주의 지분가치가 희석되거나 당사의 재무구조가 추가로 악화될 수 있으며, 자본시장 여건에 따라 자금조달 자체가 곤란해질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습니다. 투자자께서는 당사의 현금흐름 및 유동성 관련 위험요인을 면밀히 검토하신 후 투자에 임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마. 잦은 자금조달로 인한 주주가치 희석화당사는 음(-)의 영업활동현금흐름을 충당하기 위하여 지속적으로 자본시장을 통하여 자금을 조달 하여 왔습니다. 2023년 이후 2026년 반기말까지 주주우선공모 유상증자, 제3자배정 유상증자, 영구전환사채(신종자본증권), 전환사채 및 신주인수권부사채 발행을 통하여 총 88,457백만원을 조달하였으며, 금번 주주배정 후 실권주 일반공모 방식의 유상증자를 통하여 105,790백만원(1차 발행가액 기준)을 추가로 조달할 경우 조달금액 누계는 194,247백만원이 됩니다. 상기와 같이 당사는 2023년 이후 자본시장을 통하여 반복적으로 자금을 조 달하여 왔으며, 그 결과 발행주식총수가 지속적으로 증가하여 기존 주주의 지분이 희석되어 왔습니다. 주요 파이프라인의 기술이전을 통한 매출 발생이 당사의 예상 대비 지연되거나 자금 운용계획을 적정하게 수립하지 못할 경우, 당사는 향후에도 유상증자 또는 주식관련사채 발행 등을 통한 추가적인 자금조달을 실시할 수 있으며 이 경우 기존 주주의 지분가치는 추가로 희석 될 수 있습니다. 또한 자본시장 여건 악화 등으로 추가 자금조달이 원활히 이루어지지 않을 경우 당사는 유동성 위험에 처할 수 있습니다. 투자자께서는 이 점 충분히 고려하시어 신중하게 투자판단을 하시기 바랍니다. 바. 지속적인 연구개발비용 투입에 따른 손익 악화 위험 당사는 연구개발 중심의 항체의약품 전문 바이오 벤처기업으로, 임상 단계에서 라이선스 아웃까지 신약 개발사업을 진행하고 있으며 이에 따라 2025년 및 2026년 반기 기준 전체 판매비와관리비에서 연구개발비가 각각 70.1%, 76.3%로 높은 비중 을 차지하고 있습니다. 최근 3년 및 2026년 반기 당사의 연구개발비는 주요 파이프라인의 임상단계가 높아지면서 소요자금이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습니다. 일반적으로 임상단계가 높아지면서 임상에 필요한 환자의 수와 기간이 늘어나기 때문에, 단계별 소요되는 연구개발비용도 함께 증가합니다. 2024년 연구개발비는 20,435백만원으로 전년 대비 21.9% 증가하였고, 2025년 연구개발비는 21,518백만원으로 전년 대비 5.3% 증가하였습니다. 2026년 반기까지 연구개발비는 15,930백만원 발생하였으며, 전년도 반기 9,685백만원 대비 64.5% 증가 하였습니다. 현재 당사가 보유한 주요 파이프라인의 대부분은 전임상 또는 임상 1/2상 개발 단계에 위치하여, 최종 임상 완료, 품목허가 및 본격적인 상업화/판매에 이르기까지는 향후 수년 이상의 장기간이 소요될 것으로 전망됩니다. 현 시점에서는 당사가 개발 중인 파이프라인의 최종 임상 성공 여부 및 상용화 가능성을 합리적으로 예측하거나 보장할 수 없습니다. 또한, 상기 파이프라인이 상용화되거나 라이센스 아웃이 되지 못할 경우 임상 단계까지 투입된 인건비, 연구비 등의 제반 비용은 향후 수익 창출에 기여하지 못하는 매몰비용이 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만약 목표로 하는 임상 결과 도출 실패, 규제 당국의 승인 거절, 또는 파트너사 대상 기술이전(License-out) 계약의 지연ㆍ무산ㆍ중도해지 등이 발생할 경우, 당사의 영업실적 및 재무 건전성에 심각한 악영향을 미침은 물론 당사의 주가 및 기업가치가 급격히 하락하여 투자자의 손실로 이어질 수 있으니 투자자께서는 이 점 각별히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사. 내부회계관리제도 및 내부통제 관련 위험 당사는「주식회사 등의 외부감사에 관한 법률」 및 '내부관리제도 모범규준'의 규정대로 성실히 운영하기 위하여 현재 「주식회사 등의 외부감사에 관한 법률」에서 규정한 내부회계관리제도를 구축, 운영하고 있습니다.종합적으로 당사는 내부통제를 위한 규정 및 조직을 구축하고 있으며, 우발상황 등이 발생하지 않도록 상시 모니터링을 통해 내부통제 강화를 위하여 상당한 노력을 기울이며 대비하고 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내부회계관리조직이 적절하게 운영되지 않거나 혹은 외부감사인의 내부회계관리 운영실태를 감사한 결과 중요한 취약점이 발견될 시 각종 제재사항에 해당할 수 있습니다. 투자자 여러분께서는 공시된 당사의 내부회계관리 운영실태를 충분히 확인하시고 투자에 임해주시기 바랍니다. 아. 환율변동에 따른 위험 당사는 해외 임상 시험 수행, 해외 CRO 및 CMO 위탁, 해외 자회사 운영 등으로 인해 외화 거래가 지속적으로 발생하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 당사는 미 달러화(USD), 유로화(EUR) 등 주요 외화에 대한 환율 변동 위험에 노출 되어 있습니다. 향후 글로벌 임상시험 확대, 해외 공동연구, 해외 파트너사와의 계약 증가 등으로 외화 연구개발비 지출이 확대될 경우, 환율 변동이 당사의 손익에 미치는 영향력은 현재보다 커질 수 있습니다 . 글로벌 금리 및 통상정책 변화, 미국-이란 관계를 비롯한 지정학적 리스크 등 예측이 어려운 대외 변수들로 인해 원/달러 환율의 변동성이 크게 확대되는 추세를 보이고 있으며, 당사의 대응이 적시에 이루어지지 못하면 당사의 경영성과와 재무상태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만약 원화가 급격히 강세로 전환될 경우 당사가 보유한 외화자산의 환산가치가 감소하여 외환평가손실이 발생할 수 있으며, 반대로 원화 약세가 심화될 경우 해외 시험 및 임상비용 부담이 증가하여 영업현금흐름과 수익성에 부정적인 영향 을 미칠 수 있습니다. 당사는 환율 변동이 손익에 미치는 영향을 정기적으로 모니터링하며 외화자산과 부채 규모를 지속적으로 관리하고 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시장의 환율 변동성이 회사의 예측을 뛰어넘거나 해외 사업 비중이 급격히 증가할 경우, 환율 변동은 당사의 손익, 재무상태 및 현금흐름에 부정적인 영향 을 미칠 수 있습니다. 투자자께서는 당사의 재무제표 검토 시, 환율 변동에 대한 세심한 주의를 기울이실 필요가 있으며, 향후 환율이 당사에 불리하게 작용할 경우, 당사의 수익성에 부정적 영향을 미칠 수 있음을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자. 특수관계자와의 거래 및 종속기업 관련 위험 2026년 반기말 연결 및 별도 기준 당사는 최대주주 등 공동보유법인 2개, 종속기업 1개, 기타특수관계자 1개, 주요 경영진이 특수관계자 로 있으며, 일부 거래가 발생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최대주주 및 공동보유법인] (주)동구바이오제약은 2024년 05월 17일 제3자배정 유상증자 10,000백만원을 납입하고, 당사 지분 2,558,199주를 인수하며 최대주주 가 되었습니다. 본 증권신고서 제출일 (주)동구바이오제약은 당사 기명식 보통주 4,563,872주(지분율 12.01%)를 보유하고 있으며, 당사의 영구 전환사채(CB) 보유에 따른 잠재주식 1,314,348주를 추가로 보유하고 있어, 해당 전환사채 전량 전환 시 최대주주 지분율은 14.95%까지 확대될 수 있습니다. 당사의 이사회 구성은 사내이사 3인, 독립이사 1인, 감사 1인, 최대주주인 주식회사 동구바이오제약 임원이 기타비상무이사로 2인, 최대주주의 공동보유자인 유암코키스톤구조혁신기업재무안정사모투자합자회사 중 1인이 기타비상무이사로 재직 중 입니다. 당사의 의사결정은 이사회에서 독립적으로 결정되며 지배회사의 경영관여는 이사회에서의 기타비상무이사 2인의 의결권 외에 없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당사 기타비상무이사 2인의 지배회사 겸직으로 인하여 당사의 내부 정보가 유출되거나, 경영의 투명성 및 독립성이 훼손될 위험, 당사 수익성 확보에 있어 유사시 관계회사 경영 자금에 대한 지원 등이 이루어질 수 있습니다. 이런 문제가 현실화 될 경우 당사의 사업성 및 재무상태에 불리한 영향 을 끼칠 수 있으니 투자자께서는 이 점 유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종속기업]당사는 2013년 Q702, 2015년 Q901을 도입하며 지속적으로 독일 막스플랑크연구소와 제휴관계를 유지하였으며, 후속 도입과제를 검토하면서 조인트벤처를 설립하기로 결정하였습니다. 이에 당사는 독 일 현지에 자회사 QLi5를 설립하고, 막스플랑크연구소, 리드디스커버리센터(LDC) 및 노벨 화학상 수상자인 로버트 후버 박사 등이 주요 주주로 참여 하였습니다. 당사 종속회사 QLi5는 프로테아좀 저해 기술을 활용하여 다발성골수종 등 항암치료제 및 자가면역치료제를 연구개발 중에 있으며, 저분자화합물 치료제 개발과 항체약물접합체(Antibody Drug Conjugator, ADC) 개발을 병행하고 있습니다. 한편 당사는 종속기업인 QLi5 Therapeutics AG(이하 "QLi5")에 대한 투자주식을 보유하고 있으며, 별도재무제표 기준 종속기업투자 장부금액은 2023년말 및 2024년말 각각 4,254백만원으로 변동이 없었습니다. 이후 2025년 중 당사는 QLi5의 불균등 유상증자에 참여하여 10,084백만원을 추가 출자 하였습니다.한편, 당사는 2025년 12월 18일 종속기업인 QLi5의 주식을 기초자산으로 하는 현금결제형 주식선택권을 당사의 임직원에게 부여하였으며, 이에 따른 주식기준보상 관련 금액을 종속기업투자에서 차감하는 회계처리를 하고 있습니다. 이로 인해 2025년 중 19백만원, 2026년 반기 중 228백만원이 종속기업투자에서 각각 차감되었습니다. 그 결과 당사의 종속기업투자 장부금액은 2024년말 4,254백만원에서 2025년말 14,319백만원으로 증가하였으며, 2026년 반기말 현재 14,091백만원을 기록하고 있습니다. 종속기업투자 장부금액 변동의 대부분은 QLi5의 R&D 경쟁력 강화를 위한 유상증자 참여에 따른 것으로, 향후에도 QLi5의 연구개발 진행 상황에 따라 추가 출자 또는 주식기준보상 관련 차감이 발생 할 수 있습니다. 1) QLi5 추가 투자계획 금번 공모자금 사용계획에는 QLi5에 대한 출자가 포함되어 있지 않으며, 공시서류 제출일 현재 확정된 추가 출자 계획은 없습니다. 당사는 QLi5 자산을 임상 진입 이전 단계에서 인수합병(M&A)을 통해 회수하는 것을 기본 방향으로 하고 있으며, 2027년 중 비GLP 독성시험 자료 확보를 주요 마일스톤으로 하여 잠재 인수자와의 협의를 추진할 계획입니다. 추가 출자 여부는 해당 시험 결과와 인수 협의 경과에 따라 판단할 예정입니다. 다만 인수합병이 성사되지 않아 후속 개발을 계속해야 할 경우 GLP 독성시험, 제조공정 개발 및 임상 진입을 위한 자금이 필요하며, 이 경우 당사가 추가 출자에 참여하면 당사의 현금이 유출되고, 참여하지 않고 QLi5가 외부 투자를 유치하면 당사 지분율이 희석됩니다. 2) 당사와 QLi5간 시너지 및 실제 업무 내역 QLi5는 당사가 막스플랑크연구소(MPI), 리드디스커버리센터(LDC)와 공동으로 출자하여 설립한 합작법인으로, 프로테아좀 저해제 페이로드 관련 지적재산권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당사와 QLi5 간에는 신약 연구개발 관련 연구용역 거래가 존재하며, QLi5가 당사에 위탁한 신약 연구개발 업무를 당사가 수행하고 그 대가를 매출로 인식하는 구조입니다. 이에 따른 당사의 QLi5 대상 매출은 2023년 2,703백만원, 2024년 1,831백만원, 2025년 2,664백만원 및 2026년 반기 1,790백만원입니다. 다만 해당 연구용역 매출은 별도재무제표상 매출로 인식되나 연결재무제표에서는 내부거래로 제거되므로 연결 기준 손익에는 기여하지 않습니다. QLi5가 개발 중인 프로테아좀 저해제 페이로드는 모카시클립에서 파생된 과제는 아니나, 당사의 ADC 개발 전략의 연장선에 있습니다. 당사는 모카시클립의 연구개발 과정에서 CDK7 저해제와 ADC의 병용, 그리고 이를 하나의 약물로 구현한 이중 페이로드 ADC(QP101)로 ADC 파이프라인을 확장해 왔으며, QLi5의 프로테아좀 저해제 페이로드는 그 다음 단계로 기존 페이로드와 다른 새로운 기전의 ADC 페이로드를 확보하려는 것입니다. 당사는 향후 ADC 시장에서 기존 페이로드에 내성을 보이는 환자를 대상으로 새로운 기전의 페이로드에 대한 수요가 있을 것으로 판단하고 있으며, 이 경우 QLi5의 페이로드 기술을 당사의 ADC 개발 역량과 연계하여 활용할 수 있다는 점에서 사업적 시너지를 기대하고 있습니다. 다만 이러한 시너지는 당사의 판단에 따른 전략적 기대로서 공시서류 제출일 현재 실현된 것은 아닙니다. 새로운 기전의 페이로드에 대한 시장 수요가 형성되지 않거나 QLi5의 개발이 지연ㆍ중단될 경우 기대한 시너지는 실현되지 않을 수 있습니다.3) QLi5 투자에 따라 당사에 귀속되는 이익의 크기와 종류 공시서류 제출일 현재 당사가 QLi5 투자로부터 실현하고 있는 이익은 별도 기준 용역 수익에 한정되며, 이는 연결 기준으로 제거됩니다. 반면 QLi5의 순손실은 연결 손익에 반영되어 당사의 손실 규모와 관리종목 지정 관련 지표에 부정적 영향을 미치고 있습니다. 향후 인수합병이 성사되거나 QLi5 자산이 기술이전ㆍ상업화되는 경우 당사는 지분율에 따라 매각 대가 또는 수익을 배분받을 수 있으나, 이는 인수합병 또는 상업화의 성사를 전제로 하며 그 규모와 시기는 현 단계에서 추정할 수 없습니다. [기타특수관계인 및 주요 경영진] 당사는 연결기준으로 Lead Discovery Center GmbH와의 일부 연구개발비 목적으로 매년 거래가 발생하고 있습니다. 당사의 기타특수관계자인 Lead Discovery Center GmbH(이하 "LDC")는 독일 막스플랑크연구소 산하의 신약발굴 전문기관으로, 당사의 주요 파이프라인인 아드릭세티닙(Q702, 2013년) 및 모카시클립(Q901, 2015년)의 기술도입 원개발기관이자 당사의 독일 종속기업 QLi5 Therapeutics AG(이하 "QLi5")의 공동 설립 파트너입니다.당사는 LDC와의 신약 공동 연구개발 계약에 따라 신약 파이프라인 R&D 수행에 따른 정상적인 용역 대가 지급 거래(연구개발비 비용 집행)에 한정되어 있습니다. 당사가 LDC에 제공한 자금 대여, 채무 보증, 담보 제공 등 회사의 자금 부실화를 유발할 수 있는 재무적 신용공여 거래는 존재하지 않습니다. 당사가 LDC에 지급하는 연간 연구개발비(연결기준 2024년 113백만원, 2025년 97백만 원, 2026년 반기 68백만 원) 및 반기말 현재 미지급금 잔액(24백만 원)은 당사의 전체 연구개발비 집행 규모 및 재무 상태 대비 매우 미미한 수준 입니다. 또한, 당사가 LDC에 대해 수취해야 할 채권(매출채권, 대여금 등)은 존재하지 않으며, 용역 제공 완료 후 정산되는 연구개발비 미지급금(매입채무 성격)만 일부 존재하므로 특수관계자에 대한 채권 미회수 또는 부실화에 따른 재무적 리스크는 발생하지 않습니다.당사는 주요경영진(대표이사 및 사내이사)에 대한 장ㆍ단기대여금을 보유하고 있으며, 그 잔액은 2024년말 500백만원, 2025년말 및 2026년 반기말 각각 600백만원 입니다. 상법 제542조의9는 상장회사가 이사 등 이해관계자에게 신용공여를 하는 것을 원칙적으로 금지하고 있으나, 같은 법 시행령 제35조는 학자금, 주택자금 또는 의료비 등 복리후생을 위한 금전대여의 경우 1인당 3억원의 범위 내에서 이를 예외적으로 허용하고 있습니다. 또한 당사는 해당 대여금에 대하여 법인세법상 당좌대출이자율인 연 4.6%의 적정 이자율을 적용하여 정상적으로 이자를 수취 하고 있습니다. 당사가 인식한 주요경영진 대여금 관련 이자수익은 2026년 반기 중 14백만원(전년 동기 14백만원)으로, 정상적인 거래 조건에 따라 이자 수입이 발생하고 있습니다. 당반기말 현재 해당 대여금에 대하여 설정된 대손충당금은 없으며, 대여 기간 중 비용으로 인식된 대손상각비 또한 존재하지 않습니다.증권신고서 제출일 현재, 특수관계자와 관련된 채권 금액을 회수하지 못할 경우 당사의 재무상태에 부정적인 영향이 있을 수 있을 것으로 판단됩니다. 또한 증권신고서 제출일 현재 특수관계인들과의 일정 금액 이상의 중요한 거래에 대한 계획은 없는 상황이나, 향후 중요한 거래가 발생할 경우 당사의 영업성과에 부정적인 영향을 줄 가능성 이 있습니다. 이 점 유의하시어 투자해주시기 바랍니다. 차. 주가의 높은 변동성에 따른 시장조치 가능성 관련 위험 당사는 최근 3년간 한국거래소의 시장감시위원회로부터 투자주의종목에 24회, 투자경고종목 4회에 지정된 사실 이 있습니다. 시장감시위원회는 투기적이거나 불공정거래의 개연성이 있는 종목을 투자주의종목으로 공표하여 일반 투자자들의 뇌동매매 방지 및 잠재적 불공정거래 행위자에 대한 경각심을 고취시키고 있습니다. 시장 상황에 따라 합리적인 사유 없이 당사의 주가가 단기간에 큰 변동폭으로 급등락 할 수 있으며 이에 따라 투자주의종목, 투자경고종목 및 투자위험종목으로 다시 지정될 가능성 이 있습니다. 투자주의종목, 투자경고종목 및 투자위험종목지정 후 실제 매매거래정지 조치가 취해져 해당 종목의 환금성을 제한할 가능성도 상존하며, 합리적인 사유 없이 주가의 급변동으로 투자자의 손실이 발생할 수 있으니 투자자께서는 이 점에 유의하여 투자에 임하시기 바랍니다.투자주의종목, 투자경고종목 및 투자위험종목에 지정된다는 것은 투기적이거나 불공정거래의 개연성이 있는 종목이 있을 수 있고 주가 급등락에 따라 투자자의 손실에 영향을 줄 수 있다는 의미가 있습니다. 투자자들께서는 당사가 2023년 이후 투자주의종목에 24회, 투자경고종목 4회에 지정된 만큼, 당사의 주가 급등락에 따른 뇌동매매에 반드시 유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당사의 최근 주가는 변동성이 매우 큰 상황입니다. 공시서류 제출 이후 주가가 큰 폭으로 변동하여 발행가액에 큰 변동이 생길 경우 당사가 계획했던 자금운용계획에 차질이 생길 수 있습니다. 투자자들께서는 투자 시 당사 주가의 변동성 관련 위험을 충분히 인지하시길 바랍니다.
기타 투자위험가. 임상 결과에 따른 주가 변동 위험 2020년부터 현재까지 당사가 보유 중인 파이프라인과 관련하여 투자판단관련주요경영사항 공시를 진행한 건은 총 14건 이며, 해당 공시에 따라 당사의 주가도 영향을 받고 있습니다. 당사는 단기적인 주가관리보다는 당사 사업 본연의 연구개발 활동에 집중하여 파이프라인의 기술이전 등을 통해 기업가치를 인정받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당사의 이러한 노력에도 불구하고 신약 개발은 임상1상에서 판매승인까지 성공확률이 낮은 High risk, High return 사업이며, 임상 결과가 좋지 않을 경우 기업가치가 크게 급락할 위험 이 존재합니다. 해당 위험에 대해서는 본 증권신고서 "제1부 - III.투자위험요소 - 3. 사업위험 - 다. 신약개발의 불확실성 위험" 부분 을 참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 외에도 임상 진행 과정 중에 중단 또는 성공 등의 주요 공시 사항이 존재할 경우, 당사 주가가 급등락할 수 있습니다. 따라서 투자자께서는 수시공시, 정기보고서 등을 통해 공시된 투자 위험요소를 종합적으로 고려하여 신중히 투자에 임하시기 바랍니다. 나. 최대주주 지분 희석 위험 공시서류 제출 전일 현재 당사의 최대주주인 (주)동구바이오제약은 당사 기명식 보통주 4,563,872주(지분율 12.01%)를 보유하고 있으며, 특별관계자 보유 주식(1,753,898주, 지분율 4.62%)을 합산한 최대주주 및 특별관계자의 지분율은 총 16.62%(6,317,770주) 입니다. 아울러 최대주주인 (주)동구바이오제약은 당사의 전환사채(CB) 보유에 따른 잠재주식 1,314,348주를 추가로 보유하고 있어, 해당 전환사채 전량 전환 시 최대주주 단독 지분율은 14.95%까지 확대될 수 있습니다. 최대주주가 배정 물량의 일부(약 50%)만 청약에 참여하고 잔여 물량을 실권(또는 신주인수권증서 매도)함에 따라, 금번 유상증자 완료 후 최대주주 및 특별관계자의 합산 지분율은 현재 16.62%에서 일정 수준 하락(희석)할 것으로 예상 되며, 이는 최대주주의 당사에 대한 의결권 및 지배력 약화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한편, 당사는 최대주주 (주)동구바이오제약의 금번 유상증자 청약 참여 규모를 검토하는 과정에서, (주)동구바이오제약의 유동성 제약, 2026년 중 만기도래 단기차입금, GMP 관련 소송 대응 자금 소요 등의 재무적인 여건을 고려하여 당초 배정 주식의 30% 수준 참여를 우선적으로 검토하였습니다. 그러나 최대주주의 참여 비율이 낮을 경우 신주 발행에 따른 지분율 희석 폭이 확대되어 지배력 및 경영 안정성에 미치는 영향이 커질 수 있는 점과 최대주주로서의 책임 경영 의지를 보다 명확히 하여 기존 주주 및 시장의 신뢰를 확보할 필요가 있다는 점을 종합적으로 고려하여, 최종적으로 참여 비율을 당초 검토안 대비 상향된 배정 주식의 50% 수준으로 결정하였습니다. 투자자께서는 금번 유상증자 이후 최대주주의 최종 지분율 변화, 적대적 M&A 노출 가능성, 잠재주식에 의한 추가 희석 영향 및 주식담보계약 관련 반대매매 위험을 종합적으로 고려하여 신중하게 투자 판단 을 내리시기 바랍니다. 다. 중점심사 선정 가능성 및 증권신고서 정정 관련 일정 지연 관련 위험 최근 금융감독기관 등의 관리감독기준이 엄격해지고 있는 상황으로 관련 규정을 위반할 경우 주권매매정지, 관리종목지정, 투자주의환기종목 지정, 상장폐지실질심사, 상장폐지 등의 조치 가 취해질 수 있습니다. 향후 감독기관으로부터 당사가 현재 파악하지 못한 제재가 부과될 경우 주가하락 및 유동성(환금성)제약 등으로 인해 투자금에 막대한 손실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투자자 여러분들께서는 관련 규정을 충분히 검토하신 후 투자에 임해주시기 바랍니다. 특히, 당사의 경우 2026년 반기(6개월 누계) 연결기준으로 법인세비용차감전계속사업손실 21,079백만원을 기록하였으며, 이는 2026년 반기말 자기자본 21,803백만원의 96.7%에 해당합니다. 2026사업연도에도 자기자본의 50%를 초과하는 법인세비용차감전계속사업손실이 발생할 경우 최근 3사업연도 중 2사업연도(2025사업연도 및 2026사업연도)에 해당 사유가 발생하게 되어, 2026사업연도 사업보고서 제출 시점에 관리종목으로 지정 될 수 있습니다. 하반기 집행계획에 따른 연간 법인세비용차감전계속사업손실 규모가 관리종목 지정 여부를 좌우하므로, 유상증자 대금이 예정대로 전액 납입되는 경우를 전제로 하반기 법차손 규모별 법차손비율을 산정하면 다음과 같습니다. 하반기 법인세비용차감전계속사업손실이 28,478백만원(연간 49,557백만원)을 초과하면 1차 발행가액 기준 모집금액 이 전액 납입되더라도 2026사업연도 법인세비용차감전계속사업손실률이 50%를 초과하여 관리종목으로 지정됩니다. 2026년 반기말 기준으로는 비지배지분 제외 자기자본이 17,213백만원으로 자본금 18,998백만원을 하회하여 자본잠식률 9.4%의 부분 자본잠식 상태 에 있습니다. 이는 관리종목 지정기준인 자본잠식률 50% 및 상장폐지 기준인 전액 자본잠식에는 해당하지 않으나, 향후 결손금 누적이 지속될 경우 자본잠식률이 확대될 수 있습니다. 금번 유상증자 대금이 납입되지 않는 경우 당사는 어느 시나리오에서도 2026년말 부분 자본잠식이 확대되며, 특히 시나리오 A 및 당사 추정(시나리오 D)에서는 2026년말 지배기업 소유주지분이 음(-)의 값이 되어 전액 자본잠식(형식적 상장폐지 사유)에 해당하게 됩니다. 또한 2026년 7월 1일부터 시행된 반기말 전액 자본잠식 시 상장적격성 실질심사 규정에 따라, 유상증자 없이 2027년 상반기까지 손실이 지속될 경우 2027년 반기말에도 실질심사 대상이 될 수 있습니다. 공시서류 제출 전일 현재 당사는 중점심사 대상에 지정됐는지 그 여부를 알 수 없으나, 중점심사 대상 선정을 가정한 주요 심사항목에 대한 내용은 최대한 본 증권신고서에 기재 하였습니다. 당사는 공시서류 제출 전일 현재 중점심사 대상의 주요 심사항목에 대한 내용을 상세히 기재하였으며, 금번 유상증자의 당위성 설명 및 과정 중 주주권익보호활동을 적극적으로 진행하고자 합니다. 라. 신주의 환금성 제약 및 주가변동에 따른 손실 위험 당사는 코스닥시장 상장법인으로서 이번 유상증자로 발행되는 신주는 코스닥시장에 상장되어 거래될 예정이므로 유동성과 관계된 심각한 환금성 위험은 존재하지 않습니다 . 그러나 유상증자 청약에 참여하여 신주를 배정받을 경우, 신주가 상장되어 매매가 가능할 때까지 납입주금에 대한 유동성의 제약 이 있습니다. 또한, 코스닥시장에 추가 상장될 때까지 유상증자로 발행되는 신주의 발행가액 수준의 주가가 유지되지 않을 수 있으며, 당사의 내적인 환경변화 또는 시장전체의 환경 변화 등에 의한 급격한 주가하락이 발생할 경우, 투자원금에 대한 손실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투자자께서는 이 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마. 증자 방식 및 청약 절차 관련 위험당사의 금번 유상증자로 인하여 기발행주식총수 38,017,805주의 18.68%에 해당하는 7,100,000주가 추가로 발행될 예정 입니다. 본 유상증자는 주주배정 후 실권주 일반공모 방식으로 진행됨에 따라 일반공모를 거쳐 배정 후에도 미 청약된 잔여주식에 대하여는 공동대표주관회사가 자기계산으로 잔액인수하게 됩니다. 만약 본 유상증자 청약에서 대량 실권이 발생하여 공동대표주관회사가 실권주를 인수하게 될 경우 주가에 어떠한 영향을 미칠지는 예상하기 어렵습니다. 다만, 공동대표주관회사가 당사 주식 인수 후 수익을 확정하기 위해 빠른 시일 내에 인수한 주식을 장내에서 매각하게 된다면 단기적으로 당사 주가에 악영향을 미칠 수 있으며, 공동대표주관회사가 인수한 주식을 일정 기간 보유하더라도 동 인수 물량이 잠재 매각 물량으로 존재하여 주가 상승에 부담으로 작용할 가능성이 있습니다. 공동대표주관회사가 최종 실권주를 인수할 경우, 당사는 실권주 인수금액의 15.0%를 추가수수료로 지급하게 됩니다. 이를 고려할 때, 공동대표주관회사의 실권주 매입단가는 일반청약자들 보다 15.0% 낮은 것과 같은 결과가 초래되어 인수 물량을 단기간에 처분하게 될 소지가 높을 것으로 예상 되며 일시적으로 대규모 물량이 출회하여 주가가 하락할 가능성이 있습니다. 유상증자 청약자 및 공동대표주관회사는 신주상장 2영업일 전부터 입고예정 주식의 매도가 가능하오니 투자자께서는 이 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바. 주가 하락에 따른 발행금액 감소 위험 일반공모 후 미청약분에 대해서는 그 전부를 공동대표주관회사가 인수하므로 청약 미달에 따른 위험은 없으나, 주가 하락으로 발행가액이 낮아져 당사가 목표로 하는 규모의 자금을 조달하지 못할 수도 있습니다. 이 경우, 당사의 재무안정성이 부정적인 영향 을 받을 수 있으니 투자자께서는 이 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사. 분석정보의 한계 및 투자판단 관련 위험 당사는 상기한 투자위험요소 외에도 불안정한 경제상황 등에 의하여 직ㆍ간접적으로 영향을 받을 수 있습니다 . 당사의 재무제표는 당사의 재무상태에 영향을 미칠 수 있는 경제상황에 대한 경영자의 현재까지의 평가를 반영하고 있으나, 실제 결과는 현재시점에서의 평가와는 상당히 다를 수 있는 점을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만일 상기 투자위험요소가 실제로 발생할 경우, 당사의 사업환경과 재무상태, 기타 운영결과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 이에 따른 주가 하락으로 투자자께서는 금번 공모 과정에서 취득하게 되는 주식의 투자금액의 일부 또는 전부를 잃을 수 있습니다. 또한, 금번 공모를 위한 분석 중에는 예측정보가 포함 되어 있습니다. 그러나, 예측정보에 대한 실제 결과는 대내외적으로 여러가지 요소들의 영향에 따라 최초에 예측했던 것과 다를 수 있으니, 투자자께서는 이 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아. 집단소송 제기 위험 공시서류에서 기재된 잘못된 내용, 잘못된 사업보고서의 공시, 내부자거래에 의한 손해배상청구 및 회계부정으로 인한 손해배상 청구 등이 주요한 소송사유에 포함됩니다. 당사는 향후 이와 같은 집단소송의 대상이 되지 않는다고 확신할 수 없으며, 만약 당사에 대하여 집단소송이 제기될 경우 상당한 소송비용이 발생 할 수 있습니다. 투자자께서는 이 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자. 유상증자 철회 위험금번 주주배정 후 실권주 일반공모 유상증자 진행 과정에서 모집 절차의 진행에 중대한 영향을 미칠 만한 사유가 발생할 경우, 당사 혹은 공동대표주관회사의 판단으로 유상증자가 철회 될 수 있습니다. 유상증자 납입 전에 철회될 경우 청약으로 인한 손실은 발생하지 않으나, 철회 시점에 따라 권리락에 따른 주가하락, 신주인수권증서 매매로 인한 손실 등이 발생할 수 있음 을 투자자께서는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차. 차입공매도 유상증자 참여 제한 관련 위험 주권상장법인이 유상증자 계획을 공시한 이후 해당 기업의 주식을 공매도 한 자는 유상증자 참여를 제한하되, 예외적인 경우 유상증자 참여를 허용하고 있습니다. 이와 관련 유상증자 참여가 제한되는 공매도 시점과 증자참여가 허용되는 예외사유를 시행령에서 정하도록 위임하고 있습니다. 시행령에 따르면, 유상증자 계획이 공시된 다음날부터, 발행가격 산정을 위한 대상 거래기간의 마지막날(발행가격 산정 기산일)까지 공매도 한 경우 증자참여가 제한됩니다. 카. 개인종합자산관리계좌(ISA) 납입 한도에 따른 청약 제한 위험 개인종합자산관리계좌(이하 ISA 계좌)는 연간 납입가능한도 제한(연간납입한도 2,000만원, 5년간 최대 1억원까지 납입가능하며 납입한도 이월가능)이 있는 계좌입니다. ISA계좌를 통한 신주인수권증서 보유자 청약시, 투자자별 유상증자 배정주수에 해당하는 청약증거금 납입금액이 ISA계좌 잔여납입한도를 초과할 경우 유상청약이 제한 될 수 있습니다. 투자자께서는 이 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타. 기타 투자자 유의사항 「자본시장과 금융투자업에 관한 법률」제120조제3항에 의거하여 본 공시서류의 효력의 발생은 공시서류의 기재사항이 진실 또는 정확하다는 것을 인정하거나, 정부가 이 증권의 가치를 보증 또는 승인한 것이 아니므로 본 증권에 대한 투자는 전적으로 투자자에게 귀속 됩니다.본 건 유상증자를 통해 취득한 당사의 주식 가치는 하락할 수 있으며, 본 공시서류에서 제시된 투자위험요소 및 기타 기재된 정보에만 의존하여 투자판단을 해서는 안되며, 투자자 여러분의 독자적인 판단에 의해야 함을 다시 한번 유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2. 모집 또는 매출에 관한 일반사항

(단위 : 원, 주)
증권의종류증권수량액면가액모집(매출)가액모집(매출)총액모집(매출)방법
보통주7,100,00050014,900105,790,000,000주주배정후 실권주 일반공모
인수(주선) 여부지분증권 등 상장을 위한 공모여부
인수아니오해당없음해당없음
인수(주선)인증권의종류인수수량인수금액인수대가인수방법
대표유안타증권보통주3,550,00052,895,000,000- 인수수수료: 모집총액의 1.0% 中 50%- 실권수수료: 잔여인수금액의 15.0%잔액인수
대표한국투자증권보통주3,550,00052,895,000,000- 인수수수료: 모집총액의 1.0% 中 50%- 실권수수료: 잔여인수금액의 15.0%잔액인수
청약기일납입기일청약공고일배정공고일배정기준일
2026년 11월 25일 ~ 2026년 11월 26일2026년 12월 03일2026년 11월 30일2026년 12월 03일2026년 10월 20일
청약이 금지되는 공매도 거래 기간
시작일종료일
2026년 09월 07일2026년 11월 20일
자금의 사용목적
구 분금 액
운영자금105,790,000,000
발행제비용1,256,492,200
신주인수권에 관한 사항
행사대상증권행사가격행사기간
---
매출인에 관한 사항
보유자회사와의관계매출전보유증권수매출증권수매출후보유증권수
-----
일반청약자 환매청구권
부여사유행사가능 투자자부여수량행사기간행사가격
-----
【주요사항보고서】[정정] 주요사항보고서(유상증자결정)-2026.10.16
【기 타】1) 금번 (주)큐리언트의 주주배정 후 실권주 일반공모 유상증자의 공동대표주관회사는 유안타증권(주), 한국투자증권(주)입니다.2) 금번 유상증자는 잔액인수방식에 의한 것입니다. 공동대표주관회사는 주주배정후 실권주 일반공모 후 최종실권주를 잔액인수하게 되며, 인수방법 및 인수대가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제1부 Ⅰ. 5. 인수 등에 관한 사항'을 참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3) 상기 모집가액 및 발행제비용은 1차 발행가액으로 산정된 것으로 향후 변경될 수 있습니다. 확정가액은 청약일 전 제3거래일 전에 결정될 예정입니다.4) 상기 청약기일은 구주주 청약 일정이며, 일반공모 청약은 2026년 11월 30일 ~ 2026년 12월 01일 2일간입니다.5)「증권 인수업무 등에 관한 규정」 제9조 제2항에 의거 고위험고수익투자신탁등, 벤처기업투자신탁 및 일반청약자에 대하여 배정하여야 할 주식이 50,000주(액면가 500원 기준) 이하 이거나, 배정할 주식의 공모금액이 1억원 이하인 경우에는 청약자에게 배정하지 아니하고, 공동대표주관회사가 인수비율에 따라 인수할 수 있습니다.6) 금융감독원에서 본 증권신고서를 심사하는 과정에서 주요사항의 변동으로 인한 기재 내용의 정정 등으로 동 신고서에 기재된 일정이 변경될 수 있습니다.7) 증권신고서의 효력의 발생은 본 증권신고서의 기재사항이 진실 또는 정확하다는 것을 인정하거나, 정부가 이 증권의 가치를 보증 또는 승인한 것이 아니므로 본 증권에 대한 투자는 전적으로 주주 및 투자자에게 귀속됩니다.

제1부 모집 또는 매출에 관한 사항

제2부 발행인에 관한 사항

【 전문가의 확인 】

【 대표이사 등의 확인 】

[이미지: 261016_대표이사등의확인서] 원문에서 확인할 수 있어요.

I. 모집 또는 매출에 관한 일반사항

1. 공모개요

당사는 이사회 결의를 통하여 「자본시장과 금융투자업에 관한 법률」제165조의6 제2항 제1호에 의거 유안타증권(주), 한국투자증권(주)와 주주배정 후 실권주를 인수하는 계약을 체결하고 사전에 그 실권주를 일반에 공모하기로 하여 기명식 보통주 7,100,000주를 주주배정 후 실권주 일반공모 방식으로 발행하기로 결정하였으며, 동 증권의 개요는 다음과 같습니다.

(단위 : 원, 주)
증권의 종류증권수량액면가액모집(매출)가액모집(매출)총액모집(매출) 방법
기명식보통주7,100,00050014,900105,790,000,000주주배정 후 실권주 일반공모
주1)최초 이사회 결의일: 2026년 09월 04일
주2)1주의 모집가액 및 모집총액은 1차 발행가액 기준으로 한 예정금액이며, 확정되지 않은 금액입니다.

발행가액은 「증권의 발행 및 공시 등에 관한 규정」 제5-18조 (유상증자의 발행가액 결정)에 의거, 주주배정증자시 할인율 등이 자율화 되어 자유롭게 산정할 수 있으나, 시장혼란 우려 및 기존 관행 등으로 (구)「유가증권의 발행 및 공시 등에 관한 규정」 제57조를 일부 준용하여 산정할 예정입니다. ■ 예정발행가액의 산출근거이사회결의일 직전 거래일(2026년 09월 03일)을 기산일로 하여 코스닥시장에서 성립된 거래대금을 거래량으로 가중산술평균한 1개월 가중산술평균주가와 1주일 가중산술평균주가 및 기산일 가중산술평균주가를 산술평균하여 산정한 가액과 기산일 가중산술평균주가 중 낮은 금액을 기준주가로 하여, 아래의 산식에 따라 결정하며 할인율은 25%를 적용합니다.(단, 호가단위 미만은 호가단위로 절상하며, 그 가액이 액면가액 미만인 경우 액면가액으로 합니다.)

기준주가 X 【 1 - 할인율(25%) 】
▶ 모집예정가액=------------------------------------------
1 + 【유상증자비율 X 할인율(25%)】

상기 방법에 따라 산정된 예정발행가액은 참고용이며, 구주주 청약일 전 3거래일에 확정발행가액이 결정될 예정입니다.

[예정발행가액 산정표]기산일 : 2026년 09월 03일(단위 : 원, 주)
일자종 가거래량거래대금
2026-09-03(목)19,650284,2295,672,967,720
2026-09-02(수)20,500196,5564,147,064,250
2026-09-01(화)21,350180,4183,808,847,350
2026-08-31(월)20,550219,3374,266,392,685
2026-08-30(일)---
2026-08-29(토)---
2026-08-28(금)20,300389,2927,867,645,245
2026-08-27(목)22,300649,61314,545,939,525
2026-08-26(수)25,650221,4445,754,826,725
2026-08-25(화)25,050175,9364,316,838,450
2026-08-24(월)26,350380,29910,231,365,025
2026-08-23(일)---
2026-08-22(토)---
2026-08-21(금)24,800161,3113,973,084,550
2026-08-20(목)26,050120,5113,142,419,700
2026-08-19(수)25,250200,6835,193,654,375
2026-08-18(화)24,650144,9763,656,568,700
2026-08-17(월)---
2026-08-16(일)---
2026-08-15(토)---
2026-08-14(금)25,600170,2394,383,713,825
2026-08-13(목)24,950188,8104,709,525,300
2026-08-12(수)23,950230,3525,583,910,575
2026-08-11(화)26,250308,4738,479,338,050
2026-08-10(월)27,000474,81412,857,863,675
2026-08-09(일)---
2026-08-08(토)---
2026-08-07(금)22,900144,4473,289,432,025
2026-08-06(목)23,400161,4743,643,515,900
2026-08-05(수)21,600141,6873,070,923,825
2026-08-04(화)21,900550,03811,942,729,530
1개월 가중산술평균주가 (A)23,624원-
1주일 가중산술평균주가 (B)20,288원-
기산일 가중산술평균주가 (C)19,959원-
A,B,C의 산술평균 (D)21,291원(A+B+C)/3
기준주가 (E)19,959.14원(C와 D중 낮은가액)
할인율 (F)25%-
증자비율 (G)18.68%-
예정발행가액(호가단위 미만 절상)14,310원기준주가 × (1-할인율)/ 1 + (유상증자비율 × 할인율 )

■ 1차발행가액의 산출근거1차 발행가액: 신주배정기준일 전 제3거래일을 기산일로 하여 코스닥시장에서 성립된 거래대금을 거래량으로 가중산술평균한 1개월 가중산술평균주가와 1주일 가중산술평균주가 및 기산일 가중산술평균주가를 산술평균하여 산정한 가액과 기산일 가중산술평균주가 중 낮은 금액을 기준주가로 하여, 아래의 산식에 따라 결정하며 할인율은 25%를 적용합니다.(단, 호가단위 미만은 호가단위로 절상하며, 그 가액이 액면가액 미만인 경우 액면가액으로 합니다.)

기준주가 X 【 1 - 할인율(25%) 】
▶ 1차발행가액=----------------------------------------
1 + 【유상증자비율 X 할인율(25%)】
[1차발행가액 산정표]기산일 : 2026년 10월 15일(단위 : 원, 주)
일자종 가거래량거래대금
2026-10-15(목)20,800154,9163,219,928,275
2026-10-14(수)21,400345,3137,373,573,295
2026-10-13(화)19,600476,3149,489,350,525
2026-10-12(월)21,850112,0512,462,980,950
2026-10-11(일)---
2026-10-10(토)---
2026-10-09(금)---
2026-10-08(목)22,350201,3114,428,667,700
2026-10-07(수)24,20070,5151,724,984,375
2026-10-06(화)25,000114,3472,853,494,400
2026-10-05(월)---
2026-10-04(일)---
2026-10-03(토)---
2026-10-02(금)24,75056,8911,395,157,525
2026-10-01(목)24,650213,6795,161,033,400
2026-09-30(수)22,00038,909859,581,375
2026-09-29(화)21,50071,7881,557,563,500
2026-09-28(월)22,55051,1581,169,796,675
2026-09-27(일)---
2026-09-26(토)---
2026-09-25(금)---
2026-09-24(목)---
2026-09-23(수)22,60046,2921,050,167,750
2026-09-22(화)22,50087,7981,946,059,825
2026-09-21(월)22,20057,7321,287,530,400
2026-09-20(일)---
2026-09-19(토)---
2026-09-18(금)21,40086,1051,905,075,450
2026-09-17(목)22,400118,0662,682,634,825
2026-09-16(수)21,95038,559838,550,150
1개월 가중산술평균주가 (A)21,952원-
1주일 가중산술평균주가 (B)20,711원-
기산일 가중산술평균주가 (C)20,785원-
A,B,C의 산술평균 (D)21,149원(A+B+C)/3
기준주가 (E)20,784.99원(C와 D중 낮은가액)
할인율 (F)25%-
증자비율 (G)18.68%-
1차발행가액14,900원기준주가 × (1-할인율)/ 1 + (유상증자비율 × 할인율 )

■ 공모일정 등에 관한 사항

당사는 2026년 09월 04일 이사회, 2026년 09월 29일 정정 이사회를 통해 유상증자를 결의하였으며, 세부 일정은 다음과 같습니다.

[주요 일정]
날짜업 무 내 용비고
2026년 09월 04일이사회결의-
2026년 09월 04일신주발행 및 기준일 공고당사 인터넷 홈페이지(http://www.qurient.com)
2026년 09월 04일증권신고서 제출-
2026년 09월 29일(정정)이사회결의-
2026년 09월 29일(정정)신주발행 및 기준일 공고당사 인터넷 홈페이지(http://www.qurient.com)
2026년 09월 29일(정정)증권신고서 제출-
2026년 10월 15일1차 발행가액 확정신주배정기준일 3거래일 전
2026년 10월 19일권리락-
2026년 10월 20일신주배정 기준일(주주확정)-
2026년 11월 03일신주배정 통지-
2026년 11월 10일 ~2026년 11월 16일신주인수권증서 상장 거래기간5거래일 이상 거래
2026년 11월 17일신주인수권증서 상장 폐지구주주 청약초일 5거래일 전 폐지
2026년 11월 20일확정발행가액 산정구주주 청약초일 3거래일
2026년 11월 23일확정발행가액 공고당사 인터넷 홈페이지(http://www.qurient.com),Dart전자공시시스템(http://dart.fss.or.kr)
2026년 11월 25일~ 2026년 11월 26일구주주 청약 및 초과청약-
2026년 11월 30일일반공모 청약 공고당사 인터넷 홈페이지(http://www.qurient.com),유안타증권(주) 홈페이지(www.yuantakorea.com)한국투자증권(주) 홈페이지(http://securities.koreainvestment.com)
2026년 11월 30일~ 2026년 12월 01일일반공모 청약-
2026년 12월 03일환불 및 배정 공고유안타증권(주) 홈페이지(www.yuantakorea.com)한국투자증권(주) 홈페이지(http://securities.koreainvestment.com)
2026년 12월 03일주금 납입-
2026년 12월 17일유상신주 상장 예정일-
주1)본 증권신고서는 금융감독원에서 심사하는 과정에서 정정요구 등 조치를 취할 수 있으며, 정정 요구 등에 따라 동 신고서에 기재된 일정이 변경될 수 있습니다. 본 증권신고서의 효력 발생은 증권신고서의 기재사항이 진실 또는 정확하다는 것을 인정하거나, 정부가 이 유가증권의 가치를 보증 또는 승인한 것이 아니므로 본 유가증권에 대한 투자는 전적으로 주주 및 투자자에게 귀속됩니다.
주2)2019년 9월 16일부터 전자증권제도가 시행됨에 따라 금번 유상증자 시 발행되는 신주인수권증서 및 신주가 전자증권으로 발행될 예정이며, 신주상장과 동시에 신주가 유통될 예정입니다.
주3)상기 일정은 유관기관과의 협의 과정에 의하여 변경될 수 있습니다.

2. 공모방법

[공모방법 : 주주배정 후 실권주 일반공모]

모집대상주식수비 고
구주주(신주인수권증서 보유자)청약7,100,000주(100.00%)- 구주 1주당 신주 배정비율 : 1주당 0.1867810868주- 신주배정 기준일 : 2026년 10월 20일- 보유한 신주인수권증서의 수량 한도로 청약가능(구주주에게는 신주배정기준일 현재 주주명부에 기재된 소유주식 1주당 신주배정비율을 곱한 수량만큼의 신주인수권 증서가 배정됨)
초과 청약-- 「자본시장과 금융투자업에 관한 법률」 제165조의6의 제2항 제2호에 의거 초과청약- 초과청약비율 : 배정신주(신주인수권증서) 1주당 0.2주- 신주인수권증서 거래를 통해서 신주인수권증서를 매매시 보유자 기준으로 초과청약 가능
일반모집 청약(고위험고수익투자신탁등,벤처기업투자신탁 청약 포함)-- 구주주 및 초과청약 후 발생하는 단수주 및 실권주에 대해 배정됨
합 계7,100,000주((100.00%)-
주1)본 건 유상증자는 주주배정후 실권주 일반공모 방식으로 진행되며, 구주주 청약결과 발생하는 실권주 및 단수주는 우선적으로 초과청약자에게 배정되며, 이후 실권이 발생할 경우에 대해서는 일반에게 공모합니다.
주2)구주주의 개인별 청약한도는 신주배정기준일 현재 주주명부에 기재된 소유주식 1주당 신주배정비율인 0.1867810868주를 곱하여 산정된 배정주식수로 하되, 1주 미만은 절사합니다. 단, 신주배정기준일 전 전환권 및 신주인수권의 행사, 종류주식의 권리 행사, 주식매수선택권의 권리 행사, 자기주식 및 자기주식신탁 등의 자기주식 변동, 단수주 등으로 인하여 1주당 배정주식수가 변동될 수 있습니다.
주3)신주인수권증서 보유자는 보유한 신주인수권증서 수량의 한도로 증서청약을 할 수 있고, 동 주식수에 초과청약비율(20%)를 곱한 수량을 한도로 초과청약 할 수 있습니다. 단, 1주 미만은 절사합니다.(i) 청약한도 주식수 = 신주인수권증서청약 한도주식수 + 초과청약한도 주식수 (ii) 신주인수권증서청약 한도주식수 = 보유한 신주인수권 증서의 수량 (iii) 초과청약 한도주식수 = 신주인수권증서청약 한도주식수 X 초과청약 비율(20%)
주4)"고위험고수익투자신탁등"이란 다음 각 목의 어느 하나에 해당하는 투자신탁 등을 말합니다. ① 「조세특례제한법」 제91조의15 제1항에 따른 고위험고수익채권투자신탁(이하 '고위험고수익채권투자신탁'이라 한다). 다만, 해당 투자신탁 등의 최초 설정일ㆍ설립일이 속하는 분기 또는 그 다음 분기 말일 전 영업일까지 수요예측에 참여하는 경우에는 같은 법 시행령 제93조 제1항 제1호 및 같은 조 제5항에도 불구하고 수요예측 참여일 직전 영업일의 고위험고수익채권의 보유비율이 같은 법 시행령 제93조 제1항 제1호 각 목의 비율 이상이어야 한다. ② 법률 제19328호 조세특례제한법의 시행일 이전의 제91조의15 제1항에 따른 고위험고수익투자신탁(이하 '고위험고수익투자신탁'이라 한다)으로서 최초 설정일ㆍ설립일이 2023년 12월 31일 이전인 것. 다만, 해당 투자신탁 등의 최초 설정일ㆍ설립일로부터 수요예측 참여일까지의 기간이 6개월 미만인 경우에는 대통령령 제33499호 조세특례제한법 시행령 시행일 이전의 제93조제3항제1호 및 같은 조 제7항에도 불구하고 수요예측 참여일 직전 영업일의 비우량채권과 코넥스 상장주식을 합한 보유비율이 100분의 45 이상이고 이를 포함한 국내 채권의 보유비율이 100분의 60 이상이어야 한다.
주5)"벤처기업투자신탁"이란 「조세특례제한법」 제16조 제1항 제2호의 벤처기업투자신탁(대통령령 제28636호 「조세특례제한법 시행령 일부개정령」 시행 이후 설정된 벤처기업투자신탁에 한한다. 이하 같다)을 말합니다. 다만 해당 벤처기업투자신탁의 최초 설정일로부터 수요예측 참여일까지의 기간이 1년 미만인 경우에는 같은 법 시행령 제14조 제1항 제3호에도 불구하고 수요예측 참여일 직전영업일의 벤처기업투자신탁 재산총액에서 같은 호 각 목에 따른 비율의 합계가 100분의 35이상이어야 합니다.
주6)구주주 청약(초과청약 포함) 결과 발생한 미청약주식 및 단수주는 공동대표주관회사가 일반에게 공모하되, 「증권 인수업무 등에 관한 규정」제9조 제2항 제6호 가목에 따라 "고위험고수익투자신탁등"에 일반공모 배정분의 10% 이상을 배정하고, 「증권 인수업무 등에 관한 규정」제9조 제2항 제6호 나목에 따라 "벤처기업투자신탁"에 일반공모 배정분의 30% 이상을 배정합니다. 나머지 주식은 개인청약자 및 기관투자자에 구분없이 배정합니다. "고위험고수익투자신탁등"에 대한 일반공모 배정분 10%, "벤처기업투자신탁"에 대한 일반공모 배정분 30% 및 개인투자자 및 기관투자자에 대한 일반공모 배정분 60%에 대한 청약경쟁률과 배정은 별도로 산출 및 배정합니다. 다만, 어느 한 그룹만 청약미달이 발생할 경우, 청약미달에 해당하는 주식은 청약초과 그룹에 배정합니다.① 1단계: 총 청약물량이 일반공모 배정분 주식수를 초과하는 경우, 각 청약자에 5사6입을 원칙으로 안분 배정하여 잔여주식이 최소화되도록 합니다. 다만, 고위험고수익투자신탁등에 대한 공모주식 10%와 벤처기업투자신탁에 대한 공모주식 30%, 개인투자자 및 기관투자자(집합투자업자포함)에 대한 공모주식 60%에 대한 청약경쟁률과 배정은 별도로 산출 및 배정합니다. 다만, 어느 한 그룹에서 청약미달이 발생할 경우, 청약미달에 해당하는 주식은 청약초과 그룹에 배정합니다.② 2단계: 1단계 배정 후 최종 잔여주식은 최대청약자부터 순차적으로 1주씩 우선 배정하되, 동순위 최대청약자가 최종 잔여 주식보다 많은 경우에는 공동대표주관회사가 합리적으로 판단하여 배정합니다.
주7)일반공모 청약결과 일반공모 총 청약자의 청약주식수가 공모주식수에 미달하는 경우에는 청약주식수대로 배정하되 잔여주식은 공동대표주관회사가 각자의 인수한도 의무주식수를 한도로하여 개별 인수의무주식수를 자기계산으로 인수합니다.
주8)단, 공동대표주관회사는 「증권 인수업무 등에 관한 규정」 제9조제2항에 의거 고위험고수익투자신탁, 벤처기업투자신탁 및 일반청약자에 대하여 배정하여야 할 주식이 50,000주 이하(액면가 500원 기준)이거나, 배정할 주식의 공모금액이 1억원 이하인 경우에는 일반 고위험고수익투자신탁등, 벤처기업투자신탁 및 일반청약자에게 배정하지 아니하고 공동대표주관회사가 인수비율에 따라 자기계산으로 인수할 수 있습니다.
주9)자본시장법 제180조의4 및 같은 법 시행령 제208조의4제1항에 따라 2026년 09월 07일부터 2026년 11월 20일까지 공매도를 하거나 공매도 주문을 위탁한 자는 금번 모집(매출)에 청약할 수 없으며, 이를 위반하여 주식을 취득할 경우 같은 법 제429조의3제2항에 따라 과징금이 부과될 수 있습니다. 다만 모집(매출)가액의 공정한 가격형성을 저해하지 않는 경우로서 같은 법 시행령 제208조의4제2항 및 금융투자업규정 제6-34조에 해당할 경우에는 예외적으로 주식 취득이 허용됩니다. ※ 예외적으로 모집(매출)에 따른 주식 취득이 허용되는 경우 ① 모집(매출)에 따른 주식 취득이 금지되는 공매도 거래 기간 중에 전체 공매도 주문수량보다 많은 수량의 주식을 가격경쟁에 의한 거래 방식으로 매수한 경우 (매매계약 체결일 기준으로 정규시장의 매매거래시간에 매수한 경우로 한정) ② 한국거래소의 증권시장업무규정 또는 파생상품시장업무규정에서 정한 유동성 공급 및 시장조성 목적을 위해 해당 주식을 공매도하거나 공매도 주문을 위탁한 경우 ③ 동일한 법인 내에서 모집(매출)에 따른 주식 취득 참여가 금지되는 공매도 거래 기간 중 공매도를 하지 않거나 공매도 주문을 위탁하지 않은 독립거래단위*가 모집(매출)에 따른 주식을 취득하는 경우 * 금융투자업규정 제6-30조 제5항에 따라 의사결정이 독립적이고 상이한 증권계좌를 사용하는 등의 요건을 갖춘 거래단위

※ 참고 : 구주주 1주당 배정비율 산출 근거

구 분상세 내역
A. 보통주식37,534,151
B. 우선주식483,654
C. 발행주식총수(A+B)38,017,805
D. 자기주식 + 자기주식신탁5,391
E. 자기주식을 제외한 발행주식총수 (C-D)38,012,414
F. 유상증자 주식수7,100,000
G. 증자비율 (F/C)18.68%
H. 구주주 1주당 배정비율 (F/E)0.1867810868
주)단, 신주배정기준일 전 전환권 및 신주인수권의 행사, 종류주식의 권리 행사, 주식매수선택권의 권리 행사, 자기주식 및 자기주식신탁 등의 자기주식 변동, 단수주 등으로 인하여 구주주 1주당 배정비율은 변동될 수 있습니다.

3. 공모가격 결정방법

가. 공모가격 결정 방법「증권의 발행 및 공시 등에 관한 규정」 제5-18조에 의거 주주배정 증자시 가격산정 절차 폐지 및 가격산정의 자율화에 따라 발행가격을 자유롭게 산정할 수 있으나, 시장 혼란 우려 및 기존 관행 등으로 (구)「유가증권의 발행 및 공시 등에 관한 규정」 제57조를 일부 준용하여 아래와 같이 발행가액을 산정합니다.

가. 1차 발행가액: 신주배정기준일 전 제3거래일을 기산일로 하여 코스닥시장에서 성립된 거래대금을 거래량으로 가중산술평균한 1개월 가중산술평균주가와 1주일 가중산술평균주가 및 기산일 가중산술평균주가를 산술평균하여 산정한 가액과 기산일 가중산술평균주가 중 낮은 금액을 기준주가로 하여, 아래의 산식에 따라 결정하며 할인율은 25%를 적용합니다.(단, 호가단위 미만은 호가단위로 절상하며, 그 가액이 액면가액 미만인 경우 액면가액으로 합니다.)

▶ 1차 발행가액 = 기준주가 × (1-할인율) / [1 + (증자비율 × 할인율)]

나. 2차 발행가액: 구주주 청약 초일 전 제3거래일을 기산일로 하여 코스닥시장에서 성립된 거래대금을 거래량으로 가중산술평균한 1주일 가중산술평균주가 및 기산일 가중산술평균주가를 산술평균하여 산정한 가액과 기산일 가중산술평균주가 중 낮은 금액을 기준주가로 하여, 아래의 산식에 따라 결정하며 할인율은 25%를 적용합니다.(단, 호가단위 미만은 호가단위로 절상하며, 그 가액이 액면가액 미만인 경우 액면가액으로 합니다.).

▶ 2차 발행가액 = 기준주가 × (1-할인율)

다. 확정발행가액: 1차 발행가액과 2차 발행가액 중 낮은 가액을 확정발행가액으로 합니다. 다만, 「자본시장과 금융투자업에 관한 법률」 제165조의6 및 「증권의 발행 및 공시 등에 관한 규정」 제5-15조의2규정에 의거하여 1차 발행가액과 2차 발행가액 중 낮은 가액이 청약일전 과거 제3거래일부터 제5거래일까지의 가중산술평균주가에서 할인율 40%를 적용하여 산정한 가격보다 낮은 경우 청약일전 과거 제3거래일로부터 제5거래일까지의 가중산술평균주가에서 할인율 40%를 적용하여 산정한 가격을 확정발행가액으로 합니다.(단, 호가단위 미만은 호가단위로 절상하며, 그 가액이 액면가액 미만인 경우 액면가액으로 합니다.)

▶ 확정발행가액 = MAX【MIN(1차 발행가액, 2차 발행가액), 기준주가의 60%】

라. 최종 발행가액은 구주주청약일 초일 전 제3거래일에 결정되어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2026년 11월 23일에 공시될 예정이며, 회사의 인터넷 홈페이지(http://www.qurient.com)에 공고하여 개별통지에 갈음할 예정입니다.※ 일반공모의 발행가액은 구주주 청약시에 적용된 확정발행가액을 동일하게 적용합니다.

4. 모집 또는 매출절차 등에 관한 사항

가. 모집 또는 매출조건

(단위 : 주, 원)
항 목내 용
모집 또는 매출주식의 수7,100,000
주당 모집가액예정가액14,900
확정가액-
모집총액예정가액105,790,000,000
확정가액-
청 약 단 위(1) " 구주주"의 청약단위는 1주로 하며, 개인별 청약한도는 신주배정기준일 현재 주주명부에 기재된 소유주식수에 신주배정비율("주주 배정분"에 해당하는 주식수를 자기주식을 제외한 발행주식 총수로 나눈 비율을 말하며, 자기주식과 발행주식총수는 신주배정기준일 현재의 주식수를 말한다)을 곱하여 산정된 배정주식수로 합니다. 다만, 신주배정기준일 현재 신주배정비율은 주식매수선택권의 행사, 주식관련사채의 행사, 전환우선주식의 행사, 자기주식수의 변동 등으로 인하여 변경될 수 있습니다(단, 1주 미만은 절사합니다)(2) 일반청약자의 청약단위는 최소 청약단위 10주이며, 일반청약자의 청약한도는 "일반공모 배정분"의 100% 범위 내로 하며, 청약한도를 초과하는 부분에 대해서는 청약이 없는 것으로 봅니다. 구분 청약단위 10주 이상 100주 이하 10주 단위 100주 초과 500주 이하 50주 단위 500주 초과 1,000주 이하 100주 단위 1,000주 초과 5,000주 이하 500주 단위 5,000주 초과 10,000주 이하 1,000주 단위 10,000주 초과 50,000주 이하 5,000주 단위 50,000주 초과 100,000 주 이하 10,000주 단위 100,000주 초과 500,000 주 이하 50,000주 단위 500,000주 초과 1,000,000 주 이하 100,000주 단위 1,000,000주 초과 5,000,000 주 이하 500,000주 단위 5,000,000주 초과시 1,000,000주 단위
청약기일구주주개시일2026년 11월 25일
종료일2026년 11월 26일
실권주 일반공모개시일2026년 11월 30일
종료일2026년 12월 01일
청약증거금구주주청약금액의 100%
초 과 청 약청약금액의 100%
일반모집 또는 매출청약금액의 100%
납 입 기 일2026년 12월 03일
배당기산일(결산일)2026년 01월 01일
주1)본 증권신고서는 금융감독원에서 심사하는 과정에서 정정요구 등 조치를 취할 수 있으며, 정정 요구 등에 따라 동 신고서에 기재된 일정이 변경될 수 있습니다. 본 증권신고서의 효력 발생은 증권신고서의 기재사항이 진실 또는 정확하다는 것을 인정하거나, 정부가 이 유가증권의 가치를 보증 또는 승인한 것이 아니므로 본 유가증권에 대한 투자는 전적으로 주주 및 투자자에게 귀속됩니다.
주2)상기 일정은 유관기관과의 협의 과정에 의하여 변경될 수 있습니다.

나. 모집 또는 매출의 절차 1) 공고의 일자 및 방법

구 분공고 일자공고 방법
신주 발행 및배정기준일(주주확정일) 공고2026년 09월 04일회사 인터넷 홈페이지(http://www.qurient.com)
(정정)신주 발행 및배정기준일(주주확정일) 공고2026년 09월 29일회사 인터넷 홈페이지(http://www.qurient.com)
모집가액 확정의 공고2026년 11월 23일전자공시시스템(http://dart.fss.or.kr)회사 인터넷 홈페이지(http://www.qurient.com)
실권주 일반공모 청약공고2026년 11월 30일회사 인터넷 홈페이지(http://www.qurient.com)유안타증권(주) 홈페이지(www.yuantakorea.com)한국투자증권(주) 홈페이지(http://securities.koreainvestment.com)
실권주 일반공모 배정공고2026년 12월 03일유안타증권(주) 홈페이지(www.yuantakorea.com)한국투자증권(주) 홈페이지(http://securities.koreainvestment.com)
주1)청약결과 초과청약금 환불에 대한 통지는 공동대표주관회사 홈페이지에 게시함으로써 개별통지에 갈음합니다.

2) 청약방법가) 구주주 청약: 구주주 중 주권을 증권회사에 예탁한 주주(기존 "실질주주", 이하 "일반주주"라 합니다)는 주권을 예탁한 증권회사의 본/지점 및 공동대표주관회사의 본/지점에서 청약할 수 있습니다. 다만, 구주주 중 증권회사에 예탁하지 않고 자기명의의 주권을 직접 보유하고 있는 명부상 주주(기존 "명부주주", 이하 "특별계좌 보유자"라 합니다)는 신주배정통지서를 첨부하여 실명확인증표를 제시한 후 공동대표주관회사의 본/지점에서 청약할 수 있습니다. 청약시에는 소정의 청약서 2통에 필요한 사항을 기입하여 청약증거금과 함께 제출해야 합니다.

2019년 9월 16일 전자증권제도가 시행되며, 주권 상장법인의 상장주식은 전자증권 의무전환대상으로 전자증권제도 시행일에 전자증권으로 일괄전환됩니다. 전자증권제도 시행전까지 증권회사에 예탁하고 있는 실질주주 주식은 해당 증권회사 계좌에 전자증권으로 일괄 전환되며, 기존 명부주주가 보유한 주식은 명의개서대행기관이 개설하는 특별계좌에 발행되어 소유자별로 관리됩니다.금번 유상증자시 신주인수권증서는 전자증권제도 시행일 이후에 발행되고 상장될 예정으로 전자증권으로 발행됩니다. 주주가 증권사 계좌에 보유하고 있는 주식(기존 '실질주주' 보유주식)에 대하여 배정되는 신주인수권증서는 해당 증권사 계좌에 발행되어 입고되며, 명의개서대행기관 특별계좌에 관리되는 주식(기존 '명부주주' 보유주식)에 대하여배정되는 신주인수권증서는 명의개서대행기관 내 특별계좌에 소유자별로 발행 처리됩니다.'특별계좌 보유자(기존 '명부주주')'는 명의개서대행기관에 '특별계좌'에서 '일반 전자등록계좌(증권회사 계좌)'로 신주인수권증서를 이전 신청한 후 금번 유상증자 청약 참여또는 신주인수권증서의 매매가 가능합니다.'특별계좌 보유자(기존 '명부주주')'는 신주인수권증서의 '일반 전자등록계좌(증권회사 계좌)'로 이전 없이 공동대표주관회사인 유안타증권(주), 한국투자증권(주)의 본ㆍ지점에서 직접 청약하는 방법으로도 금번 유상증자에 청약이 가능합니다. 다만 신주인수권증서의 매매는 명의개서대행기관에 '특별계좌'에서 '일반 전자등록계좌(증권회사 계좌)'로 신주인수권증서를 이전 신청한 후에만 가능하므로 이 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주식ㆍ사채 등의 전자등록에 관한 법률」제29조(특별계좌의 개설 및 관리)① 발행인이 제25조부터 제27조까지의 규정에 따라 이미 주권등이 발행된 주식등을 전자등록하는 경우 제25조제1항에 따른 신규 전자등록의 신청을 하기 전에 제27조제1항제2호에 따른 통지를 하지 아니하거나 주권등을 제출하지 아니한 주식등의 소유자 또는 질권자를 위하여 명의개서대행회사, 그 밖에 대통령령으로 정하는 기관(이하 이 조에서 "명의개서대행회사등"이라 한다)에 기준일의 직전 영업일을 기준으로 주주명부등에 기재된 주식등의 소유자 또는 질권자를 명의자로 하는 전자등록계좌(이하 "특별계좌"라 한다)를 개설하여야 한다.② 제1항에 따라 특별계좌가 개설되는 때에 제22조제2항 또는 제23조제2항에 따라 작성되는 전자등록계좌부(이하 이 조에서 "특별계좌부"라 한다)에 전자등록된 주식등에 대해서는 제30조부터 제32조까지의 규정에 따른 전자등록을 할 수 없다. 다만, 다음 각 호의 어느 하나에 해당하는 경우에는 그러하지 아니하다.1. 해당 특별계좌의 명의자가 아닌 자가 주식등이 특별계좌부에 전자등록되기 전에 이미 주식등의 소유자 또는 질권자가 된 경우에 그 자가 발행인에게 그 주식등에 관한 권리가 표시된 주권등을 제출(주권등을 제출할 수 없는 경우에는 해당 주권등에 대한 제권판결의 정본ㆍ등본을 제출하는 것을 말한다. 이하 제2호 및 제3호에서 같다)하고 그 주식등을 제30조에따라 자기 명의의 전자등록계좌로 계좌간 대체의 전자등록을 하려는 경우(해당 주식등에 질권이 설정된 경우에는 다음 각 목의 어느 하나에 해당하는 경우로 한정한다)가. 해당 주식등에 설정된 질권이 말소된 경우나. 해당 주식등의 질권자가 그 주식등을 특별계좌 외의 소유자 명의의 다른 전자등록계좌로 이전하는 것에 동의한 경우2. 해당 특별계좌의 명의자인 소유자가 발행인에게 전자등록된 주식등에 관한 권리가 표시된 주권등을 제출하고 그 주식등을 제30조에 따라 특별계좌 외의 자기 명의의 다른 전자등록계좌로 이전하려는 경우(해당 주식등에 질권이 설정된 경우에는 제1호 각 목의 어느 하나에 해당하는 경우로 한정한다)3. 해당 특별계좌의 명의자인 질권자가 발행인에게 주권등을 제출하고 그 주식등을 제30조에 따라 특별계좌 외의 자기 명의의 전자등록계좌로 이전하려는 경우4. 그 밖에 특별계좌에 전자등록된 주식등의 권리자의 이익을 해칠 우려가 없는 경우로서 대통령령으로 정하는 경우③ 누구든지 주식등을 특별계좌로 이전하기 위하여 제30조에 따른 계좌간 대체의 전자등록을 신청할 수 없다. 다만, 제1항에 따라 특별계좌를 개설한 발행인이 대통령령으로 정하는 사유에 따라 신청을 한 경우에는 그러하지 아니하다.④ 명의개서대행회사등이 발행인을 대행하여 제1항에 따라 특별계좌를 개설하는 경우에는 「금융실명거래 및 비밀보장에 관한 법률」 제3조에도 불구하고 특별계좌부에 소유자 또는질권자로 전자등록될 자의 실지명의를 확인하지 아니할 수 있다.

나) 신주인수권증서 청약을 한 자에 한하여 신주인수권증서 청약 한도 주식수의 20%를 추가로 청약할 수 있습니다. 이때, 신주인수권증서 청약 한도주식수의 20%에 해당하는 주식 중 소수점 이하인 주식은 청약할 수 없습니다.다) 고위험고수익투자신탁등, 벤처기업투자신탁 및 일반청약자는 「금융실명거래 및 비밀보장에 관한 법률」의 규정에 의한 실명자이어야 하며, 청약사무 취급처에 실명확인증표를 제시하고 청약합니다. 고위험고수익투자신탁등, 벤처기업투자신탁 및 일반청약자의 청약 시, 각 청약처별로 다중청약은 가능하나, 한 개의 청약처에서 이중청약은 불가능하며, 집합투자기구 중 운용주체가 다른 집합투자기구를 제외한 청약자의 한 개 청약처에 대한 복수청약은 불가능합니다. 또한, 고위험고수익투자신탁등은 청약 시, 청약사무 취급처에 「증권 인수업무 등에 관한 규정」 제2조 제18호에 따른 요건을 충족하여야 합니다. 벤처기업투자신탁은 청약 시, 청약사무 취급처에 「증권 인수업무 등에 관한 규정」 제2조제20호에 따른 요건을 충족하고, 제9조 제10항에 따른 확약서 및 자산총액이 기재되어 있는 서류를 함께 제출하여야 합니다.라) 일반청약자의 청약은 청약주식의 단위에 따라 될 수 있으며 1인당 청약한도를 초과하는 청약부분에 대하여는 청약이 없는 것으로 하고 청약사무 취급처는 그 차액을 납입일까지 당해 청약자에게 반환하며, 이때 받은 날부터의 이자는 지급하지 않습니다.마) 본 유상증자에 청약하고자 하는 투자자(「자본시장과 금융투자업에 관한 법률」 제9조제5항에 규정된 전문투자자 및 「자본시장과 금융투자업에 관한 법률 시행령」 제 132조에 따라 투자설명서의 교부가 면제되는자 제외)는 청약 전 반드시 투자설명서를 교부 받아야 하고, 이를 확인하는 서류에 서명 또는 기명날인하여야 합니다.바) 「자본시장과 금융투자업에 관한 법률」 제180조의4 및 동법 시행령 제208조의4제1항에 의거, 2026년 09월 07일부터 2026년 11월 20일까지 당사의 주식을 공매도 하거나 공매도 주문을 위탁한 자는 금번 모집(매출)에 청약할 수 없으며, 이를 위반하여 주식을 취득할 경우 동법 제429조의3제2항에 따라 과징금이 부과될 수 있습니다. 다만, 모집(매출)가액의 공정한 가격형성을 저해하지 않는 경우로서 동법 시행령 제208조의4제2항 및 금융투자업규정 제6-34조에 해당할 경우에는 예외적으로 주식 취득이 허용됩니다.

※ 예외적으로 모집(매출)에 따른 주식 취득이 허용되는 경우 ① 모집(매출)에 따른 주식 취득이 금지되는 공매도 거래 기간 중에 전체 공매도 주문수량보다 많은 수량의 주식을 가격경쟁에 의한 거래 방식으로 매수한 경우(매매계약 체결일 기준으로 정규시장의 매매거래시간에 매수한 경우로 한정) ② 한국거래소의 증권시장업무규정 또는 파생상품시장업무규정에서 정한 유동성 공급 및 시장조성 목적을 위해 해당 주식을 공매도하거나 공매도 주문을 위탁한 경우 ③ 동일한 법인 내에서 모집(매출)에 따른 주식 취득 참여가 금지되는 공매도 거래 기간 중 공매도를 하지 않거나 공매도 주문을 위탁하지 않은 독립거래단위*가 모집(매출)에 따른 주식을 취득하는 경우 * 금융투자업규정 제6-30조 제5항에 따라 의사결정이 독립적이고 상이한 증권계좌를 사용하는 등의 요건을 갖춘 거래단위

3) 청약취급처

청약대상자청약취급처청약일
구주주(신주인수권증서 보유자)특별계좌 보유자(기존 '명부주주')유안타증권(주), 한국투자증권(주) 본ㆍ지점2026년 11월 25일 ~2026년 11월 26일
일반주주(기존 '실질주주')1) 주주확정일 현재 (주)큐리언트 주식을 예탁하고 있는 당해 증권회사 본ㆍ지점2) 유안타증권(주), 한국투자증권(주) 본ㆍ지점
일반공모청약(고위험고수익투자신탁등,벤처기업투자신탁 청약 포함)유안타증권(주), 한국투자증권(주) 본ㆍ지점2026년 11월 30일 ~2026년 12월 01일

4) 청약결과 배정방법가) 구주주 청약: 신주배정기준일(2026년 10월 20일 예정) 18시 현재 주주명부에 등재된 주주(이하 "구주주"라 한다)에게 본 주식을 1주당 0.1867810868주를 곱하여 산정된 배정주식수(단, 1주 미만은 절사함)로 하고, 배정범위 내에서 청약한 수량만큼 배정합니다. 단, 신주배정기준일 전 전환권 및 신주인수권의 행사, 종류주식의 권리 행사, 주식매수선택권의 권리 행사, 자기주식 및 자기주식신탁 등의 자기주식 변동, 단수주 등으로 인하여 1주당 배정주식수가 변동될 수 있습니다.나) 초과청약 : 구주주(신주인수권증서 보유자) 청약 이후 발생한 실권주 및 단수주가 있는 경우, 실권주 및 단수주를 구주주(신주인수권증서 보유자)가 초과청약(초과청약비율 : 배정 신주 1주당 0.2주)한 주식수에 비례하여 배정하며, 1주 미만의 주식은 절사하여 배정하지 않습니다.(단, 초과청약 주식수가 실권주 및 단수주에 미달한 경우 100% 배정)(ⅰ) 청약한도 주식수 = 신주인수권증서 청약한도 주식수 + 초과청약한도 주식수(ⅱ) 신주인수권증서 청약한도 주식수 = 보유한 신주인수권증서의 수량(ⅲ) 초과청약 한도주식수 = 신주인수권증서청약 한도주식수 × 초과청약 비율(20%)다) 일반공모 청약: 구주주 청약 및 초과청약 결과 발생한 실권주 및 단수주(이하 "일반공모 배정분"이라 한다)는 공동대표주관회사가 다음 각호와 같이 일반에게 공모하되, '증권 인수업무 등에 관한 규정' 제9조 제2항 제6호에 따라 고위험고수익투자신탁등에 공모주식의 10% 이상을 배정하며, 벤처기업투자신탁에 공모주식의 30% 이상을 배정합니다. 나머지 60%에 해당하는 주식은 개인청약자 및 기관투자자(집합투자업자 포함)에게 구분 없이 배정합니다. 다만, 어떤 그룹에 청약미달이 발생할 경우, 청약미달에 해당하는 주식은 청약초과 그룹에 배정합니다.

(i) 일반공모에 관한 배정수량 계산시에는 "공동대표주관회사"의 "청약물량"("공동대표주관회사"의 각 청약처에서 일반공모 방식으로 접수를 받은 청약주식수를 의미하며, "공동대표주관회사"에 대하여 개별적으로 산정한 청약주식수를 말한다)에 대해서는 "공동대표주관회사"의 "총청약물량"("공동대표주관회사"가 일반공모 방식으로 접수를 받은 "청약물량"의 합을 말합니다)을 "일반공모 배정분" 주식수로 나눈 통합청약경쟁률에 따라 "공동대표주관회사"의 각 청약자에 배정하는 방식(이하 "통합배정"이라 합니다)으로 합니다.(ii) 일반공모에 관한 배정시 "공동대표주관회사"의 "총청약물량"이 "일반공모 배정분" 주식수를 초과하는 경우에는 청약경쟁률에 따라 5사6입을 원칙으로 안분 배정하여 잔여주식이 최소화되도록 합니다. 다만, 고위험고수익투자신탁등에 대한 공모주식 10%와 벤처기업투자신탁에 공모주식의 30%와 개인투자자 및 기관투자자에 대한 공모주식 60%에 대한 청약경쟁률과 배정은 별도로 산출 및 배정합니다. 다만, 어떤 그룹에 청약미달이 발생할 경우, 청약미달에 해당하는 주식은 청약초과 그룹에 배정합니다. 이후 최종 잔여주식은 최고청약자부터 순차적으로 우선 배정하되, 동순위 최고청약자가 최종 잔여 주식보다 많은 경우에는 "공동대표주관회사"가 합리적으로 판단하여 배정합니다.(iii)일반공모 청약결과 일반공모 총 청약자의 청약주식수가 일반공모 배정분에 미달하는 경우에는 청약주식수대로 배정한다. 배정결과 발생하는 잔여주식은 "공동대표주관회사"가 인수계약서상 제2조 제4항에 따라 인수합니다. 단, "공동대표주관회사" 중 "청약초과회사"("청약물량"이 "인수한도 의무주식수"를 초과하는 회사를 말합니다)가 있는 경우, "초과청약물량"("청약초과회사"의 "청약물량"에서 "인수한도 의무주식수"를 차감한 주식수를 의미하되, 0이상으로 합니다)을 "청약미달회사"("청약물량"이 "인수한도 의무주식수"보다 적은 회사를 말합니다)에게 배분하여 산정합니다.(ⅳ) 단, "공동대표주관회사"는 "증권 인수업무 등에 관한 규정" 제9조 제2항 제7호에 의거 고위험고수익투자신탁등, 벤처기업투자신탁, 일반청약자에 대하여 배정하여야 할 주식이 50,000주 이하(액면가 500원 기준)이거나, 배정할 주식의 공모금액이 1억원 이하인 경우에는 이를 청약자에게 배정하지 아니하고 "공동대표주관회사"가 인수비율에 따라 자기 계산으로 인수할 수 있습니다.

5) 투자설명서 교부에 관한 사항- 「자본시장과 금융투자업에 관한 법률」 제124조에 의거, 본 주식의 청약에 대한 투자설명서 교부 의무는 당사 및 공동대표주관회사가 부담하며, 금번 유상증자의 청약에 참여하시는 투자자께서는 투자설명서를 의무적으로 교부받으셔야 합니다.- 금번 유상증자에 청약하고자 하는 투자자께서는 (동법 제9조제5항에 규정된 전문투자자 및 동법 시행령 제132조에 따라 투자설명서의 교부가 면제되는 자 제외) 청약하시기 전 본 투자설명서의 교부에 대한 확인 등의 절차를 수행하지 아니하면 금번 유상증자의 청약에 참여하실 수 없음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투자설명서 수령거부의사표시는 서면, 전화, 전신, 전자우편 및 이와 비슷한 전자통신, 그 밖에 금융위원회가 정하여 고시하는 방법으로 가능합니다.-전자문서의 방법으로 투자설명서를 교부받고자 하는 투자자는 「자본시장과 금융투자업에 관한 법률」 제124조제1항 각호의 요건을 모두 충족하여야 합니다. 가) 투자설명서 교부 방법 및 일시

구분교부 방법교부 일시
구주주청약자1), 2), 3)을 병행1) 등기우편 송부2) "공동대표주관회사"의 본ㆍ지점 교부3) "공동대표주관회사"의 홈페이지나 HTS, MTS에서 교부1) 우편송부시: 2026년 11월 25일 전 수취 가능2) 공동대표주관회사의 본,지점, 홈페이지 또는 HTS, MTS 교부: 청약종료일(2026년 11월 26일)까지
일반청약자1), 2)를 병행1) "공동대표주관회사"의 본ㆍ지점에서 교부2) "공동대표주관회사"의 홈페이지나 HTS, MTS 에서 교부공동대표주관회사의 본, 지점, 홈페이지 또는 HTS, MTS 교부 : 청약종료일(2026년 12월 01일)까지

※ 본 투자설명서의 교부에 대한 확인 등의 절차를 수행하지 아니하면, 금번 유상증자의 청약에 참여하실 수 없음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나) 확인절차(1) 우편을 통한 투자설명서 수령 시(가) 청약하시기 위해 지점을 방문하셨을 경우, 직접 투자설명서 교부확인서를 작성하시고 청약을 진행하시기 바랍니다.(나) HTS를 통한 청약을 원하시는 경우, 청약화면에 추가된 투자설명서 다운로드 및 투자설명서 교부 확인에 체크가 선행되어야 청약업무 진행이 가능합니다.(다) 주주배정 유상증자 경우 유선청약이 가능합니다. 유선 상으로 신분확인을 하신 후, 투자설명서 교부 확인을 해주시고 청약을 진행하여 주시기 바랍니다.(2) 지점 방문을 통한 투자설명서 수령 시직접 투자설명서 교부확인서를 작성하시고 청약을 진행하시기 바랍니다.(3) 홈페이지 또는 HTS를 통한 교부청약화면에 추가된 투자설명서 다운로드 및 투자설명서 교부 확인에 체크가 선행되어야 청약업무 진행이 가능합니다. 다) 기타(1) 금번 유상증자에서 당사는 본 증권신고서의 효력발생 이후 주주명부상 주주분들에게 투자설명서를 우편으로 발송할 예정입니다. 우편의 반송 등에 의한 사유로 교부를 받지 못하신 투자자께서는 지점 방문을 통해 인쇄물을 받으실 수 있으며, 또한 동일한 내용의 투자설명서를 전자문서의 형태로 공동대표주관회사의 홈페이지에서다운로드 받으실 수 있습니다. 다만, 전자문서의 형태로 교부 받으실 경우, 「자본시장과 금융투자업에 관한 법률」 제124조제1항 각 호의 요건을 모두 충족해야만 청약이 가능합니다.(2) 구주주 청약 시 공동대표주관회사 이외의 증권회사를 이용한 청약 방법 해당 증권회사의 청약 방법 및 규정에 의해 청약을 진행하시기 바랍니다. 이 경우에도, 본 투자설명서의 교부에 대한 확인 등의 절차를 수행하지 아니하면, 금번 유상증자의 청약에 참여하실 수 없음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투자설명서 교부를 받지 않거나, 수령거부의사를 서면 등의 방법으로 표시하지 않을 경우, 본 유상증자의 청약에 참여할 수 없습니다.

※ 관련 법규「자본시장과 금융투자업에 관한 법률」제9조 (그 밖의 용어의 정의)⑤ 이 법에서 "전문투자자"란 금융투자상품에 관한 전문성 구비 여부, 소유자산규모 등에 비추어 투자에 따른 위험감수능력이 있는 투자자로서 다음 각 호의 어느 하나에 해당하는 자를 말한다. 다만, 전문투자자 중 대통령령으로 정하는 자가 일반투자자와 같은 대우를 받겠다는 의사를 금융투자업자에게 서면으로 통지하는 경우 금융투자업자는 정당한 사유가 있는 경우를 제외하고는 이에 동의하여야 하며, 금융투자업자가 동의한 경우에는 해당 투자자는 일반투자자로 본다. <개정 2009.2.3>1. 국가2. 한국은행3. 대통령령으로 정하는 금융기관4. 주권상장법인. 다만, 금융투자업자와 장외파생상품 거래를 하는 경우에는 전문투자자와 같은 대우를 받겠다는 의사를 금융투자업자에게 서면으로 통지하는 경우에 한한다.5. 그 밖에 대통령령으로 정하는 자제124조 (정당한 투자설명서의 사용) ① 누구든지 증권신고의 효력이 발생한 증권을 취득하고자 하는 자(전문투자자, 그 밖에 대통령령으로 정하는 자를 제외한다)에게 제123조에 적합한 투자설명서(집합투자증권의 경우 투자자가 제123조에 따른 투자설명서의 교부를 별도로 요청하지 아니하는 경우에는 제2항제3호에 따른 간이투자설명서를 말한다. 이하 이 항 및 제132조에서 같다)를 미리 교부하지 아니하면 그 증권을 취득하게 하거나 매도하여서는 아니 된다. 이 경우 투자설명서가 제436조에 따른 전자문서의 방법에 따르는 때에는 다음 각 호의 요건을 모두 충족하는 때에 이를 교부한 것으로 본다.<개정 2013.5.28>1. 전자문서에 의하여 투자설명서를 받는 것을 전자문서를 받을 자(이하 "전자문서수신자"라 한다)가 동의할 것2. 전자문서수신자가 전자문서를 받을 전자전달매체의 종류와 장소를 지정할 것3. 전자문서수신자가 그 전자문서를 받은 사실이 확인될 것4. 전자문서의 내용이 서면에 의한 투자설명서의 내용과 동일할 것「자본시장과 금융투자업에 관한 법률 시행령」제11조(증권의 모집ㆍ매출) ① 법 제9조제7항 및 제9항에 따라 50인을 산출하는 경우에는 청약의 권유를 하는 날 이전 6개월 이내에 해당 증권과 같은 종류의 증권에 대하여 모집이나 매출에 의하지 아니하고 청약의 권유를 받은 자를 합산한다. 다만, 다음 각 호의 어느 하나에 해당하는 자는 합산 대상자에서 제외한다. <개정 2009. 10. 1., 2010. 12. 7., 2013. 6. 21., 2013. 8. 27., 2016. 6. 28., 2016. 7. 28.>1. 다음 각 목의 어느 하나에 해당하는 전문가가. 전문투자자나. 삭제<2016. 6. 28.>다. 「공인회계사법」에 따른 회계법인라. 신용평가회사(법 제335조의3에 따라 신용평가업인가를 받은 자를 말한다. 이하 같다)마. 발행인에게 회계, 자문 등의 용역을 제공하고 있는 공인회계사ㆍ감정인ㆍ변호사ㆍ변리사ㆍ세무사 등 공인된자격증을 가지고 있는 자바. 그 밖에 발행인의 재무상황이나 사업내용 등을 잘 알 수 있는 전문가로서 금융위원회가 정하여 고시하는 자2. 다음 각 목의 어느 하나에 해당하는 연고자가. 발행인의 최대주주[「금융회사의 지배구조에 관한 법률」 제2조제6호가목에 따른 최대주주를 말한다. 이 경우 "금융회사"는 "법인"으로 보고, "발행주식(출자지분을 포함한다. 이하 같다)"은 "발행주식"으로 본다. 이하 같다]와 발행주식 총수의 100분의 5 이상을 소유한 주주나. 발행인의 임원(「상법」 제401조의2제1항 각 호의 자를 포함한다. 이하 이 호에서 같다) 및 「근로복지기본법」에 따른 우리사주조합원다. 발행인의 계열회사와 그 임원라. 발행인이 주권비상장법인(주권을 모집하거나 매출한 실적이 있는 법인은 제외한다)인 경우에는 그 주주마. 외국 법령에 따라 설립된 외국 기업인 발행인이 종업원의 복지증진을 위한 주식매수제도 등에 따라 국내 계열회사의 임직원에게 해당 외국 기업의 주식을 매각하는 경우에는 그 국내 계열회사의 임직원바. 발행인이 설립 중인 회사인 경우에는 그 발기인사. 그 밖에 발행인의 재무상황이나 사업내용 등을 잘 알 수 있는 연고자로서 금융위원회가 정하여 고시하는 자제132조(투자설명서의 교부가 면제되는 자) 법 제124조 제1항 각 호 외의 부분 전단에서 "대통령령으로 정하는 자"란 다음 각 호의 어느 하나에 해당하는 자를 말한다. <개정 2009.7.1, 2013.6.21,2021.1.5>1. 제11조 제1항 제1호 다목부터 바목까지 및 같은 항 제2호 각 목의 어느 하나에 해당하는 자1의2. 제11조 제2항 제2호 및 제3호에 해당하는 자2. 투자설명서를 받기를 거부한다는 의사를 서면, 전화ㆍ전신ㆍ팩스, 전자우편 및 이와 비슷한 전자통신, 그 밖에 금융위원회가 정하여 고시하는 방법으로 표시한 자3. 이미 취득한 것과 같은 집합투자증권을 계속하여 추가로 취득하려는 자. 다만, 해당 집합투자증권의 투자설명서의 내용이 직전에 교부한 투자설명서의 내용과 같은 경우만 해당한다.

6) 주권교부에 관한 사항주권유통개시일: 2026년 12월 17일 (2019년 9월 16일 전자증권제도가 시행됨에 따라 실물 주권의 교부 없이 각 주주의 보유 증권계좌로 상장일에 주식이 등록발행되어 입고되며, 상장일부터 유통이 가능합니다. 단, 유관기관과의 업무 협의 과정에서 상기 일정은 변경될 수 있음을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7) 청약증거금의 대체 및 반환 등에 관한 사항청약증거금은 청약금액의 100%로 하고, 주금납입기일에 주금납입금으로 대체하며, 청약증거금에 대해서는 무이자로 합니다. 8) 주금납입장소 : 우리은행 판교테크노밸리금융센터지점 다. 신주인수권증서에 관한 사항

신주배정기준일신주인수권증서의 매매 금융투자업자
회사명회사고유번호
2026년 10월 20일유안타증권(주)00117601
한국투자증권(주)00160144

1) 금번과 같이 주주배정방식의 유상증자를 실시할 때, 주주가 소유하고 있는 주식수 비율대로 신주를 인수할 권리인 신주인수권에 대하여 당사는 「자본시장과 금융투자업에 관한 법률」 제165의6조3항 및 「증권의 발행 및 공시 등에 관한 규정」 제5-19조에 의거하여 주주에게 신주인수권증서를 발행합니다.2) 금번 유상증자시 신주인수권증서는 전자증권제도 시행일(2019년 9월 16일) 이후에 발행되고 상장될 예정으로 전자증권으로 발행됩니다. 주주가 증권사 계좌에 보유하고 있는 주식(기존 '실질주주' 보유주식)에 대하여 배정되는 신주인수권증서는 해당 증권사 계좌에 발행되어 입고되며, 명의개서대행기관 특별계좌에 관리되는 주식(기존 '명부주주' 보유주식)에 대하여 배정되는 신주인수권증서는 명의개서대행기관 내 특별계좌에 소유자별로 발행 처리됩니다.

3) 신주인수권증서 매매의 중개를 할 증권회사는 공동대표주관회사인 유안타증권(주), 한국투자증권(주)로 합니다.4) 신주인수권증서 매매 등가) 신주인수권증서를 매매하고자 하는 주주는 신주인수권증서를 예탁하고 있는 증권회사에 신주인수권증서의 매매를 증명할 수 있는 서류를 첨부하여 거래상대방 명의의 위탁자 계좌로 신주인수권증서의 계좌대체를 청구합니다. 위탁자계좌를 통하여 신주인수권증서를 매수한 자는 그 수량만큼 청약할 수 있으며, 청약기일내에 청약하지 아니하면 그 권리와 효력은 상실됩니다.나) 신주인수권증서를 양수한 투자자의 청약방법신주인수권증서를 증권회사에 예탁하고 있는 양수인은 당해 증권회사 점포 및 유안타증권(주), 한국투자증권(주)의 본점 및 지점을 통해 해당 신주인수권증서에 기재되어 있는 수량만큼 청약할 수 있으며 청약 기일내에 청약하지 아니하면 그 권리와 효력은 상실됩니다.5) 당사는 금번 주주배정후 실권주 일반공모 유상증자 관련 신주인수권증서의 상장을 한국거래소에 신청할 예정입니다. 동 신주인수권증서가 상장될 경우 상장기간은 2026년 11월 10일부터 2026년 11월 16일까지 5거래일간으로 예정하고 있으며, 동 기간 중 상장된 신주인수권증서를 한국거래소에서 매매할 수 있습니다. 동 신주인수권증서는 2026년 11월 17일에 상장폐지될 예정입니다.「코스닥시장 상장규정」 제83조(신주인수권증권 및 신주인수권증서의 신규상장)에 따라 5거래일 이상 상장되어야 하며, 동 규정 제85조(신주인수권증권 및 신주인수권증서의 상장폐지)에 따라 신주청약 개시일 5거래일전에 상장폐지되어야 합니다.6) 신주인수권증서의 거래 관련 추가사항당사는 금번 유상증자의 신주인수권증서를 상장신청할 예정인 바, 현재까지 관계기관과의 협의를 통해 확인된 신주인수권증서 상장시의 제반 거래관련 사항은 다음과 같습니다.가) 상장방식 : 전자등록발행된 신주인수권증서 전부를 상장합니다.

나) 주주의 신주인수권증서 거래

구분상장거래방식계좌대체 거래방식
방법주주의 신주인수권증서를 전자등록발행하여 상장합니다. 상장된 신주인수권증서를 장내거래를 통하여 매수하여 증권사 계좌에 보유한 자는 그 수량만큼 청약할 수 있으며, 청약기일내에 청약하지 아니하면 그 권리와 효력은 상실됩니다. 주주의 신주인수권증서는 전자등록발행되므로 실물 증서는 발행되지 않습니다.신주인수권증서를 매매하고자 하는 실질주주는 위탁증권회사에 신주인수권증서의 매매를 증명할 수 있는 서류를 첨부하여 거래상대방 명의의 위탁자 계좌로 신주인수권증서의 계좌대체를 청구합니다. 위탁자계좌를 통하여 신주인수권증서를 매수한 자는 그 수량만큼 청약할 수 있으며, 청약기일내에 청약하지 아니하면 그 권리와 효력은 상실됩니다.
기간2026년 11월 10일부터 2026년 11월 16일까지(5거래일간) 거래2026년 11월 03일부터 2026년 11월 18일까지거래

(1) 상장거래 : 2026년 11월 10일부터 2026년 11월 16일까지(5거래일간) 거래 가능합니다.(2) 계좌대체거래 : 신주배정통지일인 2026년 11월 03일부터 2026년 11월 18일까지 거래 가능 합니다.* 신주인수권증서의 계좌대체(장외거래)는 신주인수권증서 상장거래의 결제일인 2026년 11월 18일까지 가능하며, 2026년 11월 19일 이후부터는 신주인수권증서의 청약권리 명세를 확정하므로 신주인수권증서의 계좌대체(장외거래)가 제한됩니다.(3) 신주인수권증서는 전자등록발행되므로 실물은 발행되지 않습니다.다) 특별계좌 소유주(기존 '명부주주')의 신주인수권증서 거래(1) '특별계좌 보유자(기존 '명부주주')'는 명의개서대행기관에 '특별계좌'에서 '일반전자등록계좌(증권회사 계좌)'로 신주인수권증서를 이전 신청한 후 금번 유상증자 청약 참여또는 신주인수권증서의 매매가 가능합니다.(2) '특별계좌 보유자(기존 '명부주주')'는 신주인수권증서의 '일반 전자등록계좌(증권회사 계좌)'로 이전 없이 공동대표주관회사의 본ㆍ지점에서 직접 청약하는 방법으로도 금번 유상증자에 청약이 가능합니다. 다만 신주인수권증서의 매매는 명의개서대행기관에 '특별계좌'에서 '일반 전자등록계좌(증권회사 계좌)'로 신주인수권증서를 이전 신청한 후에만 가능하므로 이 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라. 기타 모집 또는 매출에 관한 사항1) 본 증권신고서는 공시심사과정에서 일부내용이 정정될 수 있으며, 투자판단과 밀접하게 연관된 주요 내용의 변경시에는 본 신고서상의 일정에 차질을 가져올 수 있습니다. 또한, 관계기관과의 업무진행 과정에서 일정이 변경될 수도 있으므로 투자자 여러분께서는 투자시 이러한 점을 감안하시기 바랍니다.2) 「자본시장과 금융투자업에 관한 법률」 제120조 제3항에 의거 본 증권신고서의 효력의 발생은 증권신고서의 기재사항이 진실 또는 정확하다는 것을 인정하거나, 정부가 이 증권의 가치를 보증 또는 승인한 것이 아니므로 본 증권에 대한 투자는 전적으로 주주 및 투자자에게 귀속됩니다.3) 본 증권신고서에 기재된 내용은 신고서 제출일 현재까지 발생된 것으로 본 신고서에 기재된 사항 이외에 자산, 부채, 현금흐름 또는 손익상황에 중대한 변동을 가져오거나 중요한 영향을 미치는 사항은 없습니다. 따라서, 주주 및 투자자가 투자의사를 결정함에 있어 유의하여야 할 사항이 본 증권신고서상에 누락되어 있지 않습니다.4) 금융감독원 전자공시 홈페이지(http://dart.fss.or.kr)에는 당사의 사업보고서, 반기보고서, 분기보고서 및 감사보고서 등 기타 정기공시사항과 수시공시사항 등이 전자공시되어 있사오니 투자의사를 결정하시는 데 참조하시기 바랍니다.

5. 인수 등에 관한 사항

[인수방법 : 잔액인수]
인수인인수주식 종류 및 수인수대가
공동대표주관유안타증권(주)인수주식의 종류: 기명식 보통주식인수주식의 수: 최종실권주 X 인수비율(50%)인수수수료: 모집총액의 1.0% 中 50%실권수수료 : 실권인수금액의 15.0%
공동대표주관한국투자증권(주)인수주식의 종류: 기명식 보통주식인수주식의 수: 최종실권주 X 인수비율(50%)인수수수료: 모집총액의 1.0% 中 50%실권수수료 : 실권인수금액의 15.0%
주1)모집총액 : 총발행주식수 X 확정발행가액
주2)최종 실권주 : 구주주 청약 및 일반공모 후 발생한 배정잔여주 또는 청약미달주식

II. 증권의 주요 권리내용

당사가 금번 주주배정후 실권주 일반공모 유상증자를 통하여 발행할 증권은 기명식 보통주이며, 동 증권의 주요 권리내용은 다음과 같습니다.

1. 주식에 관한 사항

제5조 (발행할 주식의 총수) 회사가 발행할 주식의 총수는 300,000,000주로 한다. 제6조 (1주의 권면금액) 회사가 발행하는 주식 1주의 금액은 금 500원으로 한다. 제8조 (주식 및 주권의 종류) ① 회사가 발행할 주식은 보통주식과 종류주식으로 한다. ② 회사가 발행하는 종류주식은 이익배당 또는 잔여재산분배에 관한 우선주식, 의결권 배제 또는 제한에 관한 주식, 상환주식, 전환주식 및 이들의 전부 또는 일부를 혼합한 주식으로 한다. ③ 회사가 발행할 종류주식의 발행한도는 이를 모두 합산하여 발행주식총수의 2분의 1 범위 내로 한다. 다만, 의결권이 없거나 제한되는 종류주식의 발행한도는 상법 등 관련 법령에서 정하는 바에 따른다. ④ 제3항에 따른 발행한도를 계산함에 있어, 전환, 상환 또는 소각되어 소멸한 종류주식의 수는 해당 발행한도 계산 시 이를 산입하지 아니한다. 제12조 (명의개서 대리인) ① 회사는 주식의 명의개서대리인을 둔다 ② 명의개서대리인 및 그 사무취급장소와 대행업무의 범위는 이사회의 결의로 정한다. ③ 회사는 주주명부 또는 그 복본을 명의개서대리인의 사무취급장소에 비치하고, 주식의 전자등록, 주주명부의 관리, 기타 주식에 관한 사무는 명의개서대리인으로 하여금 취급케 한다. ④ 제3항의 사무취급에 관한 절차는 명의개서대리인의 유가증권의 명의개서대행 등에 관한 규정에 따른다.

2. 신주인수권에 관한 사항

제9조 (신주인수권) ① 회사의 주주는 신주발행에 있어서 그가 소유한 주식에 비례하여 신주를 배정 받을 권리를 가진다. 단, 주주가 신주인수권의 일부 또는 전부를 포기하거나 상실한 경우와 신주발행에 있어서 단주가 발생한 경우에는 그 처리방법은 이사회의 결의로 정한다. ② 전항의 규정에도 불구하고 신기술의 도입, 재무구조의 개선 등 회사의 경영상 목적을 달성하기 위하여 필요한 경우 다음 각호의 경우에 이사회의 결의로 신주의 배정비율이나 신주를 배정 받을 자를 정할 수 있다. 1. 발행주식총수의 100분의 50을 초과하지 않는 범위 내에서 자본시장과 금융투자업에 관한 법률 제165조의6에 따라 일반공모증자방식으로 신주를 발행하는 경우 2. 발행하는 주식총수의 100분의 20 범위 내에서 우리사주조합원에게 신주를 우선 배정하는 경우 3. 상법 제542조의3에 따른 주식매수선택권의 행사로 인하여 신주를 발행하는 경우 4. 발행주식 총수의 100분의 20을 초과하지 않는 범위 내에서 자본시장과 금융투자업에 관한 법률 제165조의16에 의한 주식예탁증서(DR) 발행에 따라 신주를 발행하는 경우 5. 발행주식총수의 100분의 20을 초과하지 않는 범위 내에서 긴급한 자금조달을 위하여 국내외 금융기관 또는 기관투자자에게 신주를 발행하는 경우 6. 발행주식총수의 100분의 20을 초과하지 않는 범위 내에서 사업상 중요한 기술도입, 연구개발, 생산ㆍ판매ㆍ자본제휴를 위하여 그 상대방에게 신주를 발행하는 경우 7. 주권을 코스닥시장에 상장하기 위하여 신주를 모집하거나 인수인에게 인수하게 하는 경우 8. 긴급한 자금조달과 기타 경영상 필요와 회사가 정하는 사유에 따라서 국내의 금융기관, 국내법인 또는 국내인에게 발행주식총수의 100분의 50을 초과하지 않는 범위 내에서 신주를 배정하는 경우 ③ 제2항 각 호 중 어느 하나의 규정에 의해 신주를 발행할 경우 발행할 주식의 종류와 수 및 발행가격 등은 이사회의 결의로 정한다.

3. 의결권에 관한 사항

제26조 (주주의 의결권) ① 주주의 의결권은 의결권 있는 주식 1주마다 1개로 한다. 제27조 (상호주에 대한 의결권 제한) 회사, 모회사 및 자회사 또는 자회사가 다른 회사의 발행주식총수의 10분의 1을 초과하는 주식을 가지고 있는 경우 그 다른 회사가 가지고 있는 회사의 주식은 의결권이 없다. 제28조 (의결권의 불통일행사) ① 2이상의 의결권을 가지고 있는 주주가 의결권의 불통일 행사를 하고자 할 때에는 회일의 3일전 회사에 대하여 서면 또는 전자문서로 그 뜻과 이유를 통지하여야 한다. ② 회사는 주주의 의결권의 불통일행사를 거부할 수 있다. 그러나 주주가 주식의 신탁을 인수하였거나 기타 타인을 위하여 주식을 가지고 있는 경우에는 그러하지 아니하다. 제29조 (의결권의 대리행사) ① 주주는 대리인으로 하여금 그 의결권을 행사하게 할 수 있다. ② 제1항의 대리인은 주주총회 개회 전에 그 대리권을 증명하는 서면(위임장)을 총회에 제출하여야 한다. 제30조 (주주총회의 결의방법) 주주총회의 결의는 법령 또는 정관에 다른 정함이 있는 경우를 제외하고는 출석한 주주의 의결권의 과반수와 발행주식총수의 4분의 1 이상의 수로 하여야 한다.

4. 배당에 관한 사항

제10조 (신주의 동등배당) 회사가 정한 배당기준일 전에 유상증자, 무상증자 및 주식배당에 의하여 발행한 주식에 대하여는 동등배당한다. 제54조 (이익배당) ① 이익의 배당은 금전과 주식으로 할 수 있다. ② 이익의 배당을 주식으로 하는 경우 회사가 수종의 주식을 발행한 때에는 주주총회의 결의로 그와 다른 종류의 주식으로도 할 수 있다. ③ 제1항의 배당은 매결산기말일 현재의 주주명부에 기재된 주주 또는 등록된 질권자에게 지급한다. 제55조 (배당금지급청구권의 소멸시효) ① 배당금의 지급청구권은 5년간 이를 행사하지 아니하면 소멸시효가 완성한다. ② 전항의 시효의 완성으로 인한 배당금은 회사에 귀속한다. ③ 이익배당금에 대하여는 이자를 지급하지 않는다.

III. 투자위험요소

[투자자 유의사항]
■ 본 건 공모주식을 청약하고자 하는 투자자들은 투자결정을 하기 전에 본 공시서류의 다른 기재 부분 뿐만 아니라, 특히 아래에 기재된 「투자위험요소」를 주의 깊게 검토한 후 이를 고려하여 최종적인 투자판단을 해야 합니다.■ 당사는 본 공시서류를 통하여 청약 전에 투자자께서 숙지하셔야 하는 부분에 대하여 성실히 기재하고자 노력하고 있습니다. 다만, 당사가 현재 알고 있지 못하거나 중요하지 않다고 판단하여 아래 투자위험요소에 기재하지 않은 사항이라 하더라도 당사의 운영에 중대한 부정적 영향을 미칠 수 있다는 가능성을 배제할 수 없으므로, 투자자는 아래 투자위험요소에 기재된 정보에만 의존하여 투자판단을 해서는 안 되며, 투자자 자신의 독자적이고도 세밀한 판단에 의해야 합니다. 따라서 본 공시서류에 기재된 사항은 투자 판단 시 참고 자료로 활용하실 것을 권고 드리며, 투자자의 투자 판단에 대한 결과는 투자자 본인에게 귀속됩니다.■ 만일, 아래 기재한 투자위험요소가 실제로 발생하는 경우, 당사의 사업, 재무상태, 기타 영업활동에 중대한 부정적 영향을 미칠 수 있으며, 이에 따라 투자자가 금번 공모과정에서 취득하게 되는 당사 주식의 시장가격이 하락하여 투자금액의 일부 또는 전부를 잃게 될 수도 있음을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2009년 02월 04일 부로 시행된 「자본시장과 금융투자업에 관한 법률」 제124조에 의거 누구든지 증권신고의 효력이 발생한 증권을 취득하고자 하는 자 (전문투자자, 그밖에 대통령령으로 정하는 자를 제외함) 에게 적합한 투자설명서를 미리 교부하지 아니하면 그 증권을 취득하게 하거나 매도하여서는 안됩니다. 다만, 「자본시장과 금융투자업에 관한 법률 시행령」 제132조에 의거하여 투자설명서를 받기를 거부한다는 의사를 서면으로 표시한 자는 투자설명서의 교부없이 청약이 가능합니다.■ 당사의 재무정보는 한국채택국제회계기준(K-IFRS) 작성기준에 따라 작성되었으며, 당사의 제16기(2023년), 제17기(2024년), 제18기(2025년) 재무제표는 외부감사인의 감사를 받은 재무제표이며, 제19기(2026년) 반기 재무제표는 외부감사인의 검토를 받은 재무제표입니다. 투자자께서는 이 점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 본 공시서류의 기재사항은 투자 결정을 위한 참고사항일 뿐이며, 투자에 대한 모든 손익 및 투자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귀속됨에 다시 한 번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주식회사 큐리언트는 의약품 연구개발을 목적으로 프랑스 파스퇴르연구소와 대한민국 정부 주도로 설립된 한국파스퇴르연구소에서 분사하여 2008년 07월 02일에 설립되었으며, 2016년 02월 29일 코스닥시장에 상장하였습니다. 현재 당사의 주요 파이프라인으로는 CDK7 저해 항암제 모카시클립(Mocaciclib, Q901), 이중 페이로드 ADC QP101, Axl/Mer/CSF1R 삼중저해 항암제 아드릭세티닙(Adrixetinib, Q702), 다제내성 결핵 치료제 텔라세벡(Telacebec, Q203), 아토피성 피부염 치료제 Q301이 있습니다.

구분Project기전임상단계임상 국가적응증
항암Mocaciclib(Q901)CDK7 inhibitor단독/병용1/2상 진행중미국, 한국난소암, 전립선암, 유방암, 자궁내막암,결장직장암, 소세포폐암 또는 췌장암
병용2상 진행중한국삼중음성유방암
QP101HER2 targetDual Payload ADC단독전임상-고형암
Adrixetinib(Q702)Axl/Mer/CSF1R Triple Inhibitor단독1상 완료미국진행형 고형암
1상 진행중미국만성 이식편대숙주질환, 희귀 혈액암
병용1B/2상 진행중미국, 한국위암, 식도암, 간암, 자궁경부암
1상 진행중미국급성 골수성 백혈병
항생Telacebec (Q203)Cytochrome bc1inhibitor단독2/3상 진행중미국, 호주, 남아공다제내성결핵, 부룰리 궤양, 한센병
항염Q301Topical 5-LOinhibitor단독2B상 완료미국아토피성피부염
의약품 유통사업전문의약품 및 일반의약품 판매
출처: 당사 제시

당사의 항암 파이프라인으로는 세포주기조절인자 CDK7을 타겟하는 항암제 모카시클립(Q901)과 Axl/Mer/CSF1R 삼중저해 항암제 아드릭세티닙(Q702)이 있으며, 현재 미국과 한국에서 임상개발이 활발하게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두 항암제 모두 다국적 글로벌 제약회사인 MSD(미국 머크)와 공동개발계약을 체결하고 면역항암제 키트루다와의 병용개발을 진행하고 있으며, 이 중 모카시클립(Q901)은 토포이소머라아제1 저해제 기반 ADC와의 높은 시너지를 기반으로 ADC를 개발중인 글로벌 제약사들의 관심을 받고 있으며, 이를 활용한 차세대 이중 페이로드 ADC인 QP101의 개발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항암제 프로그램을 제외한 개발 프로그램들은 후기 임상 단계를 진행중이며, 그 중 2023년 2월 TB얼라이언스에 기술이전한 다제내성 결핵 치료제 텔라세벡은 2024년 7월 부룰리궤양을 적응증으로 하는 호주 허가임상을 개시하여 2024년에 40명, 2025년에 100명 수준의 환자 투약을 진행하였습니다. 이후 환자 수를 늘린 확대 임상시험이 완료되면 텔라세벡은 회사의 최초로 신약 허가된 프로그램이 될 예정입니다. 아토피성 피부염 치료제 Q301은 임상 2상에서 확인된 효능을 바탕으로 여러가지 상업화 전략을 논의하고 있습니다.

당사의 사업부문은 항암제, 항생제, 항염제 등의 신약개발 활동을 하는 연구개발총괄부문과 전문의약품 유통을 담당하는 의약품유통부문으로 나뉘어져 있으며, 2026년 반기 연결기준 약 3,851백만원의 매출액을 기록하였습니다.

[2026년 반기 연결기준 사업부문별 매출 현황]
(단위: 백만원, %)
사업부문매출유형품목매출액비율
의약품 연구개발연구 용역/서비스--
의약품 유통사업상품의약품3,72596.72%
기타수수료1263.28%
합계3,851100.00%
출처: 당사 제시
[주요 용어 설명]
용어설명
광범위내성 결핵 (Extensively Drug-Resistant tuberculosis, XDR-TB)다제내성 결핵에 추가적으로 다제내성 결핵치료에 쓰이는 플로로퀴놀론(Fluoroquinolone) 계열 일반 항생제 중 1종, 아미카신(Amikacin), 카프로마이신(Capreomycin), 카나마이신(Kanamycin)과 같은 주사제 중 1종에 내성을 가진 결핵을 말합니다.
다제내성 결핵 (Multi Drug-Resistant tuberculosis, MDR-TB)결핵 표준 치료제인 아이소니아지드(Isoniazid)와 리팜피신(Rifampicin) 2가지에 모두 내성을 보이는 결핵을 말합니다.
미충족 의학적 수요(Unmet medical needs)질병 또는 특정 환자군을 치료하기 위한 가장 시급하거나 중요한 의약품 개발 요구조건을 말합니다.
바이오마커 (Biomarker)단백질, DNA, RNA 및 대사물질 등을 이용해 약물 반응의 정도를 가늠하거나 약물에 반응하는 환자를 선택할 수 있는 지표를 말합니다.
복약 순응도(patient compliance)의약품 처방에 대한 환자의 약물 복용 준수 정도를 말합니다.
선천면역(Innate Immunity) 세포선천면역은 비특이적인 방법으로 숙주가 감염되지 않도록 방어하는 세포나 기작으로, 특정의 병원체를 기억하지 않고 즉각적으로 반응하는 면역체계입니다. 이와 같은 선천면역반응에 관여하는 세포로 NK세포(Natural killer cell), 과립구(호중구, 호염기구, 호산구), 비반세포(mast cell), 단핵구(Monocyte), 대식세포(Macrophage) 등이 있습니다.
수용체 (receptor)세포 표면 또는 세포 내 존재하는 단백질로서, 호르몬이나 신경전달물질과 같은 리간드(Ligand)와 선택적으로 결합하여 생리적 작용을 나타내는 물질입니다.
신약 재창출(Drug Repositioning)기존 약품의 적응증 및 제형 변경을 통한 새로운 신약을 창출하는 개발 전략으로 연구단계, 비임상 단계 일부를 생략할 수 있어 신약개발 기간을 단축할 수 있으며, 안전성 문제에 의한 실패 확률을 낮출 수 있습니다.
약제내성 결핵 (Drug Resistant tuberculosis)결핵균이 기존 약제에 내성을 보여 치료가 어려운 난치성 결핵을 뜻하며 크게 다제내성결핵과 광범위내성결핵으로 구분합니다.
연구자 임상 (Investigator-Initiated Trial, IIT)새로운 치료법 발굴을 위한 학술적 목적으로 진행되는 연구자 주도 임상 시험을 말합니다.
완전내성 결핵 (Totally Drug-Resistant TB, TDR-TB)결핵 치료에 사용되는 모든 항생제(14종 약제)에 내성을 보이는 결핵을 말합니다.
우수실험실운영기준 (Good Laboratory Practice, GLP)의약품의 안전성 평가를 위해 실시하는 각종 독성시험의 신뢰성을 보증하기 위하여 연구인력, 실험시설ㆍ장비, 시험방법 등 시험의 전 과정에 관련되는 모든 사항을 조직적, 체계적으로 관리하는 규정입니다.
적응증 (indication)약물 또는 기타 치료법에 의한 치료 효과가 기대되는 질병이나 증세를 말합니다.
후보물질 (candidate)신약개발에서의 후보물질이란 최적화 연구 단계를 통해 의약품으로서 개발단계(비임상 또는 임상 개발)로 진입하는 물질(비임상 후보물질, 임상 후보물질)을 말합니다.
혁신신약(First-in-Class drug)알려지지 않았던 새로운 화학적 구조 및 기전으로 작용하는 신규 의약품으로 선도적 시장지위를 확보할 수 있는 장점이 있습니다.
희귀의약품(Orphan Drug)희귀의약품은 1983년 미국에서 제정된 희귀의약품법(Orphan Drug Act)에 따라 지정되며 임상시험 비용의 25% 세액공제(2017년 미국 세법 개정으로 50%에서 25%로 축소), 신속심사, 허가비용 감면, 7년간 시장독점권, 임상 시험 연구 보조금 지급 등의 혜택이 주어지는 제도입니다.
GMP(Good Manufacturing Practice)세계보건기구에서 시행한 품질이 보증된 우수 의약품 및 화장품의 제조, 품질관리를 위한 기준으로 제조의 구조, 설비뿐만 아니라 원료의 구입, 제조, 포장, 보관, 출하에 이르는 전공정의 품질 관리에 관한 조직적이고 체계적인 규정을 말합니다.
EGFR(Epidermal Growth Factor Receptor,상피세포성장인자수용체)상피세포 성장인자(EGF)가 결합하는 세포표면에 있는 수용체의 한 종류. 상피세포성장인자(EGF)가 수용체(Receptor)에 결합되어 새로운 세포의 생산을 촉진합니다.
IND (Investigational New Drug)인체를 대상으로 한 안전성, 유효성자료 수집을 목적으로 해당 의약품을 사용하여 임상시험을 실시하고자 식약처와 같은 국가별 관할기관에 승인을 신청하는 과정입니다.
PRV(Priority Review Voucher) 제도미국 내 지정된 21개의 난치성 소외질병에 대한 의약품 개발을 독려하고자 희귀/난치성지정된 질환에 대한 치료제를 개발할 경우, 개발사가 가지고 있는 타 의약품의 허가기간을 6개월로 단축해주는 제도입니다.
ADC (항체-약물 접합체, Antibody-Drug Conjugate)암세포 표면의 특정 단백질에 결합하는 항체에 강력한 항암물질(페이로드)을 연결고리(링커)로 붙인 의약품입니다. 유도미사일처럼 암세포에만 약물을 전달하여 정상세포의 손상을 줄이는 기술로, 엔허투ㆍ트로델비 등이 대표 제품입니다.
페이로드 (Payload)ADC에서 항체에 실려 암세포 안으로 전달되는 실제 항암 약물(미사일의 탄두에 해당)을 말합니다. 이중 페이로드 ADC는 서로 다른 기전의 약물 2종을 하나의 항체에 함께 실은 구조입니다.
링커 (Linker)ADC에서 항체와 페이로드를 연결하는 화학적 연결고리입니다. 혈액 속에서는 안정적으로 붙어 있다가 암세포 안에 들어가서만 약물을 방출하도록 설계됩니다.
DAR (Drug-to-Antibody Ratio)항체 1개에 결합된 약물(페이로드)의 개수입니다. 예를 들어 DAR 8은 항체 1개당 약물 8개가 붙어 있다는 의미로, DAR가 높을수록 전달 약물량과 함께 독성 부담도 커질 수 있습니다.
저분자화합물 (Small Molecule)화학 합성으로 만드는 분자 크기가 작은 의약품입니다. 대부분 알약(경구) 형태로 개발할 수 있고 세포 안까지 침투가 가능하며, 항체 등 바이오의약품 대비 생산 비용이 낮습니다.
표적치료제(표적항암제)암세포의 성장ㆍ생존에 관여하는 특정 단백질(표적)만 선택적으로 공격하는 항암제입니다. 정상세포까지 무차별적으로 공격하는 기존 화학항암제 대비 부작용이 적습니다.
모달리티 (Modality)의약품을 만드는 기술 방식의 유형(저분자화합물, 항체, ADC, 세포ㆍ유전자치료제 등)을 통칭하는 업계 용어입니다.
CDK / CDK7CDK(사이클린 의존성 인산화효소)는 세포가 분열ㆍ증식하는 주기를 조절하는 효소군(약 20종)입니다. 이 중 CDK7은 다른 하위 CDK들을 총괄 조절하는 "마스터 스위치"로, 이를 차단하면 암세포의 무한 증식을 상위 단계에서 막을 수 있습니다.
CDK4/6 저해제HR+/HER2- 유방암의 1차 표준치료제로 쓰이는 표적항암제 계열입니다(입랜스, 키스칼리, 버제니오). 다만 장기 투여 시 상당수 환자에서 내성이 발생하는 것이 한계로, 이 내성 환자군이 모카시클립(Q901)의 목표 시장입니다.
전사 / RNA 중합효소전사(Transcription)는 DNA에 담긴 유전정보를 RNA로 옮겨 적어 단백질 생산의 설계도를 만드는 과정이며, RNA 중합효소는 이를 수행하는 효소입니다. 암세포는 특정 유전자의 전사가 과도하게 활성화("전사 중독")되어 있어 전사 조절이 항암 표적이 됩니다.
DDR (DNA 손상복구, DNA Damage Repair)손상된 DNA를 세포가 스스로 수리하는 기능입니다. 암세포는 이 기능을 강화해 항암제의 공격에서 살아남으므로, DDR을 차단하면 항암제(특히 DNA를 손상시키는 약물)의 효과가 커집니다.
TOP1 저해제 (토포이소머라아제1 저해제, TOP1i)DNA 복제ㆍ전사 시 DNA의 꼬임을 풀어주는 효소(TOP1)를 차단하여 암세포의 DNA 손상과 사멸을 유발하는 항암물질입니다. 엔허투ㆍ트로델비 등 현재 대부분의 ADC가 페이로드로 사용하고 있습니다.
세포자멸사 (Apoptosis)손상되었거나 불필요해진 세포가 스스로 사멸하는 정상적인 과정입니다. 다수의 항암제는 암세포의 자멸사를 유도하는 방식으로 작동합니다.
면역관문억제제 (ICI) / 키트루다암세포가 면역세포의 공격을 회피하기 위해 이용하는 "브레이크"(PD-1 등)를 풀어, 환자 자신의 면역세포가 암을 공격하도록 하는 면역항암제입니다. 미국 머크(MSD)의 키트루다(성분명 펨브롤리주맙)가 대표 제품입니다.
종양미세환경 (TME, Tumor Microenvironment)암 조직 주변의 혈관, 면역세포, 기질 등 암세포를 둘러싼 환경을 말합니다. 암은 이 환경을 면역이 억제된 상태("cold tumor")로 바꾸어 생존하며, 이를 면역 활성 상태("hot tumor")로 되돌리는 것이 면역항암 전략의 핵심입니다.
MDSC (골수유래면역억제세포)종양미세환경에서 면역세포의 활동을 억누르는 세포입니다. 이 세포가 많을수록 면역항암제의 효과가 떨어지며, 아드릭세티닙(Q702)은 CSF1R 저해를 통해 MDSC를 감소시킵니다.
EMT (상피-중배엽 전이)암세포가 이동ㆍ전이에 유리하고 약물과 면역 공격에 잘 견디는 성질로 변하는 과정입니다. 암의 악성화 및 치료 내성과 밀접하게 관련되어 있습니다.
프로테아좀 (Proteasome)세포 안에서 수명이 다한 단백질을 분해ㆍ폐기하는 장치입니다. 이를 차단(저해)하면 암세포에 불량 단백질이 쌓여 사멸하게 되며, 종속회사 QLi5가 신규 프로테아좀 저해제를 개발하고 있습니다.
합성치사 (Synthetic Lethality)두 가지 기능이 동시에 차단될 때에만 세포가 사멸하는 원리를 이용한 항암 전략입니다. DNA 복구 기능이 결핍된 암세포에 PARP 저해제를 쓰는 것이 대표 사례입니다.
HER2인간 표피 성장 인자 수용체 2형(Human Epidermal growth factor Receptor 2)의 축약어입니다. 세포 성장 신호를 전달하는 세포 표면 단백질로, 유방암ㆍ위암 등 일부 암에서 과도하게 발현되어 암을 키웁니다. 허셉틴ㆍ엔허투 등 표적치료제의 대표 표적이며, 발현 정도에 따라 양성/저발현/초저발현으로 구분합니다.
HR+/HER2- 유방암여성호르몬 수용체(HR)는 있고(양성) HER2는 없는(음성) 유형의 유방암으로, 전체 유방암의 약 70%를 차지하는 최대 아형입니다. 호르몬 치료제와 CDK4/6 저해제 병용이 1차 표준치료입니다.
삼중음성유방암 (TNBC)에스트로겐 수용체, 프로게스테론 수용체, HER2가 모두 없는(음성) 유방암입니다. 표적으로 삼을 단백질이 없어 치료 선택지가 적고, 유방암 중 예후가 가장 불량한 유형입니다.
BRCA / HRD (상동재조합결핍)BRCA는 손상된 DNA를 복구하는 대표적인 유전자입니다. 이 유전자에 변이가 생기면 DNA 복구 기능이 결핍(HRD)되어, DNA를 손상시키는 항암제(PARP 저해제, TOP1i 기반 ADC 등)에 암세포가 더 민감해집니다.
cGvHD (만성 이식편대숙주질환)혈액암 치료를 위해 타인의 조혈모세포(골수)를 이식받은 후, 이식된 공여자의 면역세포가 환자의 몸을 공격하여 발생하는 만성 합병증입니다. 동종 이식 환자의 약 40~50%에서 발생합니다.
AML (급성 골수성 백혈병)골수에서 비정상 백혈구가 급격히 증식하는 혈액암으로, 성인 급성 백혈병 중 가장 흔하며 5년 생존율이 약 33%에 불과할 만큼 예후가 불량합니다.
조직구증 (Histiocytosis)면역세포의 일종인 조직구가 비정상적으로 증식하는 희귀 혈액질환입니다. 환자 수가 적어 소규모 임상만으로도 신속한 허가가 가능할 수 있는 희귀질환 영역입니다.
부룰리궤양 (Buruli Ulcer)마이코박테리아(결핵균과 유사 계열) 감염으로 피부와 연조직이 괴사하는 열대성 질환으로, WHO가 지정한 소외열대질환(NTD)입니다. 텔라세벡(Q203)의 허가임상 적응증입니다.
5-LO / 류코트리엔류코트리엔은 몸속 염증 반응을 일으키는 물질이며, 5-LO(5-지방산화효소)는 이를 만들어내는 효소입니다. 5-LO를 차단하면 천식ㆍ아토피성 피부염 등 염증성 질환이 완화됩니다(Q301의 작용 원리).
ATP (아데노신 삼인산)세포가 사용하는 에너지의 기본 단위입니다. 텔라세벡(Q203)은 결핵균의 ATP 생산을 차단하여 균을 에너지 고갈로 사멸시키는 방식으로 작동합니다.
전임상(비임상) 시험사람에게 투여하기 전에 세포 실험과 동물 실험으로 약효와 독성을 확인하는 단계입니다. 여기서 안전성이 확인되어야 임상시험계획(IND) 승인을 거쳐 사람 대상 임상시험에 진입할 수 있습니다.
PDX / MCTPDX는 환자의 암 조직을 실험용 쥐에 이식한 동물모델이며, MCT(마우스 임상시험)는 서로 다른 다수의 PDX 모델에 약물을 투여해 사람 임상시험을 모사하는 시험 방법입니다. 실제 임상 결과에 대한 예측력이 높은 것으로 평가됩니다.
DLT (용량제한독성)더 이상 용량을 올릴 수 없게 만드는 수준의 심각한 부작용을 말합니다. 임상 1상에서 안전하게 투여할 수 있는 최대 용량을 정하는 기준이 됩니다.
MTD / RP2DMTD(최대허용용량)는 환자가 견딜 수 있는 최대 투여 용량이며, RP2D(임상 2상 권장용량)는 임상 1상 결과를 토대로 정해지는 2상 시험의 표준 용량입니다.
치료지수(TI) / 치료범위약효가 나타나는 용량과 독성이 나타나는 용량 사이의 여유 폭입니다. 이 폭이 클수록 안전하게 쓸 수 있는 약물이며, 독성이 강한 ADC와의 병용에서는 특히 중요한 지표입니다.
PK / PD (약동학/약력학)PK(약동학)는 약물이 몸에 흡수ㆍ분포ㆍ대사ㆍ배설되는 과정을, PD(약력학)는 약물이 몸에 미치는 효과를 분석하는 것입니다. AUC는 시간에 따른 혈중 약물 농도의 총량(곡선하면적)을 뜻하는 PK 지표입니다.
ORR (객관적 반응률)임상시험에서 종양의 크기가 일정 기준(RECIST) 이상 줄어든 환자의 비율입니다. 항암제의 효능을 보여주는 대표적인 지표입니다.
CR (완전관해)치료 후 영상ㆍ검사상 종양이 완전히 사라진 상태를 말합니다.
PFS / OSPFS(무진행 생존기간)는 치료 후 암이 악화되지 않고 유지되는 기간, OS(전체 생존기간)는 생존 기간 전체를 뜻하는 임상 유효성 지표입니다. mPFS는 환자들의 PFS 중앙값입니다.
RECIST종양 크기 변화를 기준으로 치료 반응(완전관해ㆍ부분관해ㆍ안정ㆍ진행)을 판정하는 국제 표준 기준입니다.
PoC (개념 증명, Proof of Concept)약물이 실제로 효능이 있음을 처음으로 입증하는 것을 말하며, 특히 사람에서 효능을 확인한 경우 Human PoC라고 합니다. 신약 후보물질의 기술이전 가치가 크게 상승하는 분기점입니다.
CSR (임상시험결과보고서)임상시험 종료 후 시험의 설계ㆍ수행ㆍ결과를 종합하여 작성하는 공식 보고서입니다. 규제당국 제출 및 후속 개발의 근거 자료가 됩니다.
CRADA (공동연구개발협정)미국 연방정부 연구기관(국립암연구소 등)과 민간 기업이 기술ㆍ인력ㆍ시설을 공유하며 공동으로 연구개발을 수행하는 협정입니다.
NDA (신약허가신청)임상 3상까지 완료한 후 의약품의 판매 허가를 받기 위해 규제당국(FDA 등)에 제출하는 신청입니다. IND(임상시험계획승인)가 임상 개시를 위한 관문이라면, NDA는 시판을 위한 최종 관문입니다.
CRO / CMO / CDMOCRO는 비임상ㆍ임상시험을 대행하는 수탁기관, CMO는 의약품 생산을 대행하는 위탁생산기관, CDMO는 개발과 생산을 함께 대행하는 기관입니다. 당사는 생산설비를 보유하지 않고 cGMP 인증 기관에 위탁하고 있습니다.
CMC (Chemistry, Manufacturing and Controls)의약품의 원료ㆍ완제 생산, 품질관리, 공정개발 업무 전반을 뜻합니다. 임상시료 생산과 허가 심사의 핵심 요소입니다.
L/O ㆍ L/I (라이선스 아웃/인)신약 후보물질의 개발ㆍ판매 권리를 타사에 이전(L/O, 기술이전)하거나 도입(L/I, 기술도입)하는 계약입니다. 통상 계약금(업프론트), 단계별 성공 시 받는 마일스톤, 출시 후 매출에 연동된 로열티로 대가가 구성됩니다.
레지멘 (Regimen)여러 약물을 정해진 용법ㆍ기간에 따라 함께 사용하는 표준 조합처방을 말합니다. 결핵은 내성 방지를 위해 3개 이상 약물의 병용이 원칙이어서, 신약이 표준 레지멘에 편입되는지가 상업성을 좌우합니다.
바이오시밀러 / 제네릭특허가 만료된 바이오의약품을 본떠 만든 복제약이 바이오시밀러, 합성의약품(저분자)의 복제약이 제네릭입니다. 복제약 출시는 오리지널 의약품의 약가 인하로 이어집니다.
생물학적 동등성(생동성) 시험제네릭 의약품이 오리지널 의약품과 체내에서 동일한 속도ㆍ정도로 흡수되어 같은 효과를 냄을 입증하는 시험입니다. 국내 제네릭 약가 차등 산정의 기준 요건 중 하나입니다.
DMF (원료의약품 등록)의약품 원료의 제조방법ㆍ품질 자료를 규제당국에 등록하는 제도입니다. 등록된 원료 사용 여부가 국내 제네릭 약가 산정의 기준 요건 중 하나입니다.
KGSP (의약품 유통품질 관리기준)의약품 도매업체가 의약품의 보관ㆍ운송 과정에서 품질을 유지하도록 정한 국내 기준입니다. 당사 유통사업부는 KGSP 인증 창고를 보유하고 있습니다.
콜드체인 (Cold Chain)백신 등 온도에 민감한 의약품을 저온 상태를 유지하며 보관ㆍ운송하는 체계입니다.
블록버스터 (Blockbuster)연 매출 10억 달러(약 1조원) 이상을 기록하는 대형 의약품을 일컫는 업계 용어입니다.

1. 사업위험

가. 국내ㆍ외 경기변동에 따른 위험 1) 글로벌 경기 동향 국제통화기금(IMF)은 2026년 7월 8일 '세계경제 수정전망(World Economic Outlook Update)'을 발표하였습니다. 이번 보고서는 'Global Economy in Crosscurrents of War and Technology(전쟁과 기술의 교차 흐름 속 세계경제)'라는 부제로 발간되었으며, IMF는 세계경제가 ① 중동 전쟁에 따른 부정적 공급충격과 ② 인공지능(AI) 주도 기술사이클 가속화에 따른 긍정적 수요충격이라는 상반된 두 힘의 영향을 받고 있다고 진단하였습니다. IMF는 2026년 세계 경제성장률을 4월 전망 대비 0.1%p 하향된 3.0%, 2027년 성장률은 0.2%p 상향된 3.4%로 전망 하였습니다. 권역별로 살펴보면, 선진국 그룹(한국ㆍ미국ㆍ영국ㆍ독일ㆍ프랑스ㆍ일본 등 41개국)의 2026년 성장률은 4월 대비 0.1%p 하향된 1.7%로 전망되었습니다. 국가별로는 미국(2.3%)이 중동전쟁의 영향이 제한적인 가운데 완화적 금융여건과 기술투자의 뒷받침에 따라 4월 전망수준이 그대로 유지되었으나, 유로존(0.9%, 4월 대비 -0.2%p)과 일본(0.6%, 4월 대비 -0.1%p)은 높은 에너지가격 부담 등을 반영하여 하향 조정되었습니다. 2) 국내 경기 동향 한국은행이 2026년 8월 발표한 경제전망보고서에 따르면, 국내 경제성장률은 중동상황의 불확실성이 지속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반도체 경기 호황과 그에 따른 파급효과 확산에 힘입어 2026년 3.3%를 기록할 전망 입니다. 이는 2026년 5월 전망치(2.6%)보다 0.7%p 상향된 수치로, 실적치 상향 수정(+0.2%p), 반도체 경기 호조(+0.35%p), 3대 메가프로젝트 등 투자 가속화(+0.1%p), 예상보다 작았던 중동사태의 영향(+0.1%p) 등이 상방요인으로 작용하였습니다. 2027년에는 반도체 경기 확장세가 지속되는 가운데 여타 부문으로의 파급효과가 본격화되면서 내수와 수출 모두 견조한 흐름을 보여, 5월 전망치 대비 0.8%p 상회하는 2.9% 성장할 것으로 예상됩니다.당사가 영위하고 있는 바이오 산업은 국내외 거시경제의 직ㆍ간접적인 영향을 받고 있으며, 고금리, 고환율, 저성장 등에 따른 글로벌 경기침체로 인해 제약 바이오 산업에 대한 연구개발 투자가 위축되거나 실적이 악화 된 바 있습니다. 현재 금융시장 불안요인이 완전히 해소되지 않은 상황에서, 지나치게 높은 부채 수준, 신용 스프레드 상승 등이 추가적인 잠재적 위험요인으로 작용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거시경제 불확실성은 국내외 경기 전반에 걸쳐 영향을 미칠 수 있으며, 당사가 영위하는 사업 및 실적에도 부정적인 요인으로 작용할 수 있습니다. 투자자께서는 이 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1) 글로벌 경기 동향

국제통화기금(IMF)은 2026년 7월 8일 '세계경제 수정전망(World Economic Outlook Update)'을 발표하였습니다. 이번 보고서는 'Global Economy in Crosscurrents of War and Technology(전쟁과 기술의 교차 흐름 속 세계경제)'라는 부제로 발간되었으며, IMF는 세계경제가 ① 중동 전쟁에 따른 부정적 공급충격과 ② 인공지능(AI) 주도 기술사이클 가속화에 따른 긍정적 수요충격이라는 상반된 두 힘의 영향을 받고 있다고 진단하였습니다. 두 요인이 국가별로 상쇄되는 정도가 상이하여, 분쟁 지역 밖의 에너지 수출국은 우호적인 교역조건의 수혜를 보는 반면, 기술 밸류체인에 깊이 편입된 국가는 에너지 수입국이더라도 상대적으로 견조한 성장세를 보이고, 기술 밸류체인 참여도가 낮은 에너지 수입국은 성장세가 약화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IMF의 주요국가별 경제성장률 전망치]
(단위 : %, %p)
경제성장률2025년2026년(E)2027년(E)
'26년 04월 (A)'26년 07월 (B)조정폭 (B-A)'26년 04월 (C)'26년 07월 (D)조정폭 (D-C)
세 계3.53.13.0-0.13.23.4+0.2
선진국1.91.81.7-0.11.71.8+0.1
미국2.12.32.30.02.12.2+0.1
유로존1.41.10.9-0.21.21.20.0
일본1.10.70.6-0.10.60.7+0.1
신흥개도국4.53.93.8-0.14.24.5+0.3
중국5.04.44.6+0.24.04.1+0.1
한국1.11.92.6+0.72.12.5+0.4
출처 :IMF World Economic Outlook Update (2026.07)

IMF는 2026년 세계 경제성장률을 4월 전망 대비 0.1%p 하향된 3.0%, 2027년 성장률은 0.2%p 상향된 3.4%로 전망하였습니다. 권역별로 살펴보면, 선진국 그룹(한국ㆍ미국ㆍ영국ㆍ독일ㆍ프랑스ㆍ일본 등 41개국)의 2026년 성장률은 4월 대비 0.1%p 하향된 1.7%로 전망되었습니다. 국가별로는 미국(2.3%)이 중동전쟁의 영향이 제한적인 가운데 완화적 금융여건과 기술투자의 뒷받침에 따라 4월 전망수준이 그대로 유지되었으나, 유로존(0.9%, 4월 대비 -0.2%p)과 일본(0.6%, 4월 대비 -0.1%p)은 높은 에너지가격 부담 등을 반영하여 하향 조정되었습니다.

신흥개도국 그룹(중국ㆍ인도ㆍ러시아ㆍ브라질 등 155개국)의 2026년 성장률은 4월 대비 0.1%p 하향된 3.8%로 전망되었습니다. 중국(4.6%, 4월 대비 +0.2%p)은 첨단 제조업ㆍ수출호조가 성장세를 뒷받침하였으나 내수부진과 구조적 둔화요인이 상존하는 것으로 평가되었습니다. 반면 중동ㆍ중앙아시아 지역은 에너지 수출 차질로 2026년 성장률이 크게 둔화되나, 2027년에는 정상화되며 반등할 것으로 전망되었습니다.2026년 세계 물가상승률은 에너지ㆍ식품가격 상승 영향으로 4월 대비 0.3%p 상향된 4.7%(선진국 3.0%, 신흥국 5.8%)로 전망되었으며, 주요국의 근원물가는 점진적으로 목표 수준에 수렴할 것으로 예상되었습니다. 다만 IMF의 금번 전망은 2026년 7월 중순부터 호르무즈 해협 통항 차질이 완화되고, 점진적인 회복을 거쳐 2027년 3월경 에너지 공급 및 물류여건이 전쟁 이전 수준으로 정상화된다는 것을 전제로 하고 있어, 중동 정세 전개 양상에 따라 실제 성장경로는 전망치와 상이하게 나타날 가능성이 있습니다.IMF는 세계경제 리스크가 4월 전망 시점보다는 다소 균형적이나 여전히 하방 요인이 우세하다고 진단하면서, 중동정세 불확실성, 무역 분절화, 일부 국가의 정책여력 약화 등을 유의해야 할 리스크로 언급하였습니다. 아울러 AI의 경우 효율성 향상을 통해 성장에 기여할 수 있으나, 관련 기대가 반전될 경우 소비 및 금융시장을 위축시키는 하방 요인으로도 작용할 수 있다고 평가하였습니다.

2) 국내 경기 동향

한국은행이 2026년 8월 발표한 경제전망보고서에 따르면, 국내 경제성장률은 중동상황의 불확실성이 지속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반도체 경기 호황과 그에 따른 파급효과 확산에 힘입어 2026년 3.3%를 기록할 전망입니다. 이는 2026년 5월 전망치(2.6%)보다 0.7%p 상향된 수치로, 실적치 상향 수정(+0.2%p), 반도체 경기 호조(+0.35%p), 3대 메가프로젝트 등 투자 가속화(+0.1%p), 예상보다 작았던 중동사태의 영향(+0.1%p) 등이 상방요인으로 작용하였습니다. 2027년에는 반도체 경기 확장세가 지속되는 가운데 여타 부문으로의 파급효과가 본격화되면서 내수와 수출 모두 견조한 흐름을 보여, 5월 전망치 대비 0.8%p 상회하는 2.9% 성장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한국은행 국내 주요 거시경제지표 전망]
(전년동기대비, 단위: %)
구분2025년연간2026년(E)2027년(E)
상반기하반기연간상반기(E)하반기(E)연간(E)
GDP(%)1.13.83.03.32.53.22.9
민간소비1.52.61.72.12.02.52.3
건설투자-9.7-1.51.80.22.61.31.9
설비투자1.55.48.36.84.74.74.7
지식재산생산물투자3.03.73.73.73.03.43.2
재화수출3.310.88.79.74.84.54.6
재화수입1.99.79.99.85.34.04.6
소비자물가 상승률(%)2.12.52.82.72.32.22.3
근원물가1.92.32.82.52.62.42.5
출처 :한국은행, 경제전망보고서(2026.08)

세부적으로 민간소비는 3분기 들어 증시 조정의 영향이 준내구재 등 민감 품목을 중심으로 일부 나타났으나, 유가 부담 완화와 기업실적 개선에 따른 소득여건 개선에 힘입어 회복 흐름을 이어갈 전망입니다. 건설투자는 선행지표인 건축착공이 반등하고 반도체공장ㆍ데이터센터 등 AI 관련 투자지출 수요가 지속 확대되겠으나, 미분양 등의 영향으로 회복 속도는 완만하여 2026년 0.2%, 2027년 1.9% 증가에 그칠 것으로 예상됩니다. 설비투자는 글로벌 AI 인프라 투자 확대에 대응한 반도체 기업의 생산능력 확충이 가속화되면서 반도체장비 등 기계류를 중심으로 2026년 6.8%, 2027년 4.7%의 큰 폭 증가가 전망됩니다.재화수출은 중동전쟁에 따른 석유제품ㆍ화공품의 수출 감소폭이 당초 예상보다 제한적이었던 가운데, 글로벌 AI 인프라 투자 확대로 반도체ㆍ컴퓨터 등 IT부문의 호조가 지속되고 철강ㆍ금속, 기계 등 비IT부문의 수요도 늘어나면서 2026년 9.7%의 높은 증가세를 나타낼 전망입니다. 이에 따라 재화수입도 내수 회복과 맞물려 2026년 9.8% 증가하고, 2027년에는 수출과 수입 모두 4.6% 수준의 견조한 증가세를 이어갈 것으로 예상됩니다.소비자물가 상승률은 비용충격의 전이가 지속되고 수요압력도 점차 확대됨에 따라 2026년에는 5월 전망에 부합하는 2.7%를 기록하고, 2027년에는 국제유가 하락(브렌트유 전제: 2026년 배럴당 86달러 → 2027년 74달러)이 하방요인으로 작용하면서 2.3%로 낮아질 것으로 예상됩니다. 다만 근원물가 상승률은 비용충격이 내구재 등을 중심으로 전이되고 수요측 압력이 더해지면서 2026년과 2027년 모두 2.5%의 높은 상승세를 지속할 전망이며, 한국은행은 반도체 경기 및 중동상황의 전개 양상에 따라 성장률과 물가 전망이 변동될 수 있다고 평가하였습니다.

당사가 영위하고 있는 바이오 산업은 국내외 거시경제의 직ㆍ간접적인 영향을 받고 있으며, 고금리, 고환율, 저성장 등에 따른 글로벌 경기침체로 인해 제약 바이오 산업에 대한 연구개발 투자가 위축되거나 실적이 악화된 바 있습니다. 현재 금융시장 불안요인이 완전히 해소되지 않은 상황에서, 지나치게 높은 부채 수준, 신용 스프레드 상승 등이 추가적인 잠재적 위험요인으로 작용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거시경제 불확실성은 국내외 경기 전반에 걸쳐 영향을 미칠 수 있으며, 당사가 영위하는 사업 및 실적에도 부정적인 요인으로 작용할 수 있습니다. 투자자께서는 이 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나. 국내외 의약품/바이오 시장 성장성 둔화 위험 글로벌 의약품 시장은 인구 고령화 심화, 만성질환 환자의 증가, 경제성장에 따른 소득수준의 향상, 생명공학 기술 발달 등으로 지속적으로 성장하고 있습니다. IQVIA의 기관 보고서(IQVIA Market Prognosis, Sep 2025)에 의하면, 글로벌 의약품 시장은 2025년 1조 9,390억 달러에서 2029년 2조 2,660억 달러로 성장할 것으로 전망 하였습니다. 향후 5년간 성장을 주도하는 치료 영역으로는 항암제, 면역질환, 당뇨ㆍ비만 치료제가 지목되었습니다. 국내 의약품 시장 규모는, 인구구조의 고령화 및 국민소득 향상에 따른 건강에 대한 관심이 증가하고 식습관의 서구화 및 환경 변화로 인해 성인병 및 만성질환이 증가함에 따라 시장이 증가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식품의약품안전처가 2026년 07월 발표한 2025년 국내 의약품 생산실적 자료에 따르면 2025년 의약품 생산액은 33.85조원으로 전년대비 2.99%, 수출액은 14.84조원으로 전년대비 17.10%증가하였고, 수입액은 12.70조원으로 전년대비 10.36% 증가 하였습니다.그러나, 최근 2022년까지의 높은 성장세는 코로나19라는 변수가 크게 작용하였으며 이후 2023년과 2024년의 시장 성장세는 이전 수준 대비 둔화되고 있는 상황 입니다. 또한, 의료계 집단행동 및 정부기관의 정책 변동에 따른 의약품 시장 변동의 위험은 추후에도 발생가능한 불확실성을 내포하고 있으며, 이외에도 보험사의 가격 인하 압박, 매출 상위제품에 대한 바이오시밀러 또는 제네릭화, 평균 연구개발비용 상승 등이 발생할 경우 의약품시장 성장의 제약 요인으로 작용 할 수 있습니다. 이러한 요인들로 국내외 의약품 시장의 성장성이 저해될 경우, 당사의 매출 및 수익성이 악화될 수 있으니 투자자께서는 이 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당사는 프랑스 파스퇴르연구소와 국내 정부의 주도로 설립된 한국파스퇴르연구소에서 분사하여 설립된 신약 개발 전문 바이오텍으로, 주요 파이프라인으로는 CDK7 저해 항암제 모카시클립(Mocaciclib, Q901), 이중 페이로드 ADC QP101, Axl/Mer/CSF1R 삼중저해 항암제 아드릭세티닙(Adrixetinib, Q702), 다제내성 결핵 치료제 텔라세벡(Telacebec, Q203), 아토피성 피부염 치료제 Q301이 있습니다.

글로벌 의약품 시장은 인구 고령화 심화, 만성질환 환자의 증가, 경제성장에 따른 소득수준의 향상, 생명공학 기술 발달 등으로 지속적으로 성장하고 있습니다. IQVIA의 기관 보고서(IQVIA Market Prognosis, Sep 2025)에 의하면, 글로벌 의약품 시장은 2025년 1조 9,390억 달러에서 2029년 2조 2,660억 달러로 성장할 것으로 전망하였습니다. 향후 5년간 성장을 주도하는 치료 영역으로는 항암제, 면역질환, 당뇨ㆍ비만 치료제가 지목되었습니다.

[글로벌 의약품 시장 규모 전망]
글로벌 의약품 시장규모 전망.jpg 글로벌 의약품 시장규모 전망
출처: IQVIA Market Prognosis, Sep 2025, IQVIA Institute, Dec 2025

의약품 시장은 지역별로는 북미, 항목별로는 항암제 시장이 가장 주요한 시장으로 예상됩니다. 현재 북미 시장이 가장 큰 시장이나 향후 3~6% 수준으로 성장률이 둔화될 것으로 예상되는 반면, 항암제 시장은 2025년 2,950억 달러에서 2029년까지 11~14% 수준으로 성장하여 4,410억 달러로 가장 큰 치료 영역을 형성하고, 당뇨병, 면역질환 분야가 그 뒤를 이을 것으로 전망됩니다.(IQVIA MIDAS, Dec 2024)

[글로벌 항암제 시장 규모 전망]
글로벌 항암제 시장규모 전망.jpg 글로벌 항암제 시장규모 전망
출처: IQVIA MIDAS, Dec 2024, IQVIA Institute, Apr 2025

또한 2025년 기준 글로벌 Top 10 제약사의 연구개발 파이프라인 1,084건 중 항암제가 512건(47%)으로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하고 있으며, 물질별로는 항체 360건(33%), 저분자화합물 350건(32%), ADC 145건(13%) 순으로 나타나 당사가 개발 중인 항암 분야(저분자화합물 및 ADC)에 대한 글로벌 연구개발 투자가 집중되고 있습니다(국가신약개발재단, "2025년 10대 글로벌 제약사 파이프라인 분석").

<글로벌 Top10 제약사 파이프라인 현황>

질환별물질별
항암512건47.2%항체360건33.2%
면역질환224건20.7%저분자화합물350건32.3%
신경103건9.5%ADC145건13.4%
감염68건6.3%CGT82건7.5%
대사55건5.1%재조합단백질55건5.1%
기타122건11.2%기타92건8.5%
Total1,084건100.0%Total1,084건100.0%
출처: "2025년 10대 글로벌 제약사 파이프라인 분석", 국가신약개발사업단, 2026.04

국내 의약품 시장 규모는, 인구구조의 고령화 및 국민소득 향상에 따른 건강에 대한 관심이 증가하고 식습관의 서구화 및 환경 변화로 인해 성인병 및 만성질환이 증가함에 따라 시장이 증가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식품의약품안전처가 2026년 07월 발표한 2025년 국내 의약품 생산실적 자료에 따르면 2025년 의약품 생산액은 33.85조원으로 전년대비 2.99%, 수출액은 14.84조원으로 전년대비 17.10%증가하였고, 수입액은 12.70조원으로 전년대비 10.36% 증가하였습니다.

[국내 연도별 의약품 시장 규모]
(단위: 조원)
연도2020년2021년2022년2023년2024년2025년연평균 성장률
생산액24.5725.4928.9530.6332.8633.856.6%
수출액9.9611.3610.469.8912.6714.848.3%
수입액8.5711.2711.3710.7111.5112.708.2%
시장규모23.1725.3929.8631.4531.7031.716.5%
주1) 시장규모 = 생산액-수출액+수입액
주2) 연평균 성장률: 최근 5개년
출처: 식품의약품안전처, 2025 식품의약품통계연보, 의약품 산업 현황, 보도자료(26.07)

의약품 시장을 전문의약품과 일반의약품 시장으로 구분하여 보면, 전문의약품이 품목수와 금액 측면에서 여전히 압도적인 비중을 차지하고 있습니다. 금액 기준으로 2025년 완제의약품 생산실적 29조 5,028억원 중 전문의약품은 25조 5,206억원, 일반의약품은 3조 9,822억원을 기록하여 각각 86.5%, 13.5%를 차지하였습니다. 품목수 기준으로는 전체 20,341품목 중 전문의약품이 15,778개, 일반의약품이 4,563개로 각각 77.6%, 22.4% 수준을 기록하였습니다. 전문의약품 중심 구조는 유지되고 있으나, 2025년에는 일반의약품 생산 증가율이 상대적으로 높게 나타났습니다. 전문의약품 중심 구조가 유지되는 가운데, 2025년에는 전문의약품 생산액이 전년 대비 5.3% 증가한 반면 일반의약품 생산액은 6.0% 감소하였습니다.

[연도별 전문/일반의약품 생산실적 현황]
(단위: 개, 억원)
구분전문의약품일반의약품전체
품목수금액품목수금액품목수금액
2025년15,778255,2064,56339,82220,341295,028
2024년15,893242,2654,63142,35720,524284,623
2023년16,632230,1394,87238,48221,504268,621
2022년16,414219,8644,88435,84821,298255,712
2021년15,947193,7594,80730,69220,754224,451
2020년15,946178,4575,28031,77921,226210,236
출처:식품의약품안전처, 2025 식품의약품통계연보, 일반/전문의약품 품목수 및 생산액현황, 의약품 산업 현황, 보도자료(26.07)

국내 인구구조는 최근 고령화가 지속적으로 심화되고 있습니다. 통계청의 2025 고령자통계에 따르면, 2025년 65세 이상 고령인구는 약 1,051만명으로 전체 인구의 20.34%를 차지하며 초고령사회에 진입하였으며, 2030년 25.30%, 2040년 34.26%, 2050년 40.14%, 2060년 44.16%로 빠르게 고령인구 비율이 증가할 것으로 추정되고 있습니다. 의료비 및 의약품에 대한 지출 성향이 높은 고령인구의 확대는 중장기적으로 제약산업 수요 기반을 지지하는 요인으로 판단됩니다.

[국내 고령인구 현황 및 향후 추계]
(단위: 천명, %)
구분2020년2021년2022년2023년2024년2025년2026년(E)2030년(E)2040년(E)2050(E)2060(E)
고령인구8,1528,5708,9819,4369,93810,51411,12512,98017,15118,90818,682
전체인구51,83651,77051,67351,71351,75151,68551,60951,30650,05947,10742,302
구성비15.73%16.55%17.38%18.25%19.20%20.34%21.56%25.30%34.26%40.14%44.16%
출처:국가통계포털, 주요 인구지표(성비, 인구성장률, 인구구조, 부양비 등) / 전국
주1)고령인구 비율계산 : 65세 이상 인구 / 전체 인구x100(%)

상기 기재한 바와 같이, 인구 고령화 심화, 만성질환 환자 증가, 기술 발전 등으로 인해 국내외 의약품 시장은 지속적인 성장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이 외에도 혁신신약의약가 개선, 노인 의료비 증가, 공공의료 인프라 개선에 따른 환자 수 증가, 디지털헬스 및 원격의료의 성장 등으로 인해 국내 의약품 시장은 향후에도 성장세를 보일 것으로 예상됩니다.그러나, 최근 2022년까지의 높은 성장세는 코로나19라는 변수가 크게 작용하였으며 이후 2023년과 2024년의 시장 성장세는 이전 수준 대비 둔화되고 있는 상황입니다. 특히, 2024년 국내 의약품 시장은 인구 고령화라는 장기적 성장 동력에도 불구하고, 2024년 2월부터 시작된 의료계 집단행동에 따른 대형 병원의 처방 실적 부진과 정부의 약가 재평가 정책 시행 등으로 인해 성장세가 크게 둔화되었습니다. 먼저 의료계 집단행동은 상급종합병원의 가동률을 저하시켜 수술과 입원이 급감하며 대형병원에서 주로 처방되는 고가 항암제, 주사제 등의 사용량이 감소하였으며, 중증 질환자 외 외래진료 및 검사가 지연되어 신규 처방 건이 감소하였습니다. 또한, 정부의 건강보험 재정 건전화 정책에 따라 2023년 말부터 2024년까지 이어진 '제네릭 의약품 약가 재평가' 결과에 따라 다수의 품목이 일제히 약가 인하를 겪었으며, 주기적으로 실시되는 실거래가 조사 결과가 약가에 반영되면서 전체적인 의약품 생산 및 출하 금액의 상승폭이 억제되었습니다.다만, 2026년 1월 서울고등법원의 판결로 제네릭 약가 인하 처분에 대해 일부 제약사가 제기한 소송에서 법원이 '절차적 문제'를 이유로 1ㆍ2심 모두 보건복지부 패소하여 추후 해당 정책에 대한 불확실성이 상존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해당 건은 복지부가 제네릭 의약품에 대해 재평가를 실시하면서, 생동성 시험 수행 여부와 등록 원료의약품(DMF) 사용 여부를 기준으로 약가를 인하한 데서 시작되었습니다. 복지부는 심사 과정에서 기준을 충족하지 못한 의약품에 대해 상한금액을 인하해야 한다는 입장이었으나, 제약사들은 평가 기준의 적용 방식과 절차가 위법하다며 처분 취소를 구했습니다. 앞서 서울행정법원은 1심에서 약가 인하 처분 사유가 명확하게 제시되지 않았고, 처분 이후 소송 과정에서 사유가 변경됐다는 점을 문제 삼아 복지부의 약가 인하 처분을 전부 취소한 바 있으며, 서울고등법원은 2심에서 1심에 대하여 복지부가 제기한 항소를 모두 기각하고 약가 인하 처분을 취소한 1심 판결을 유지하였습니다.

이와 같은 의료계 집단행동 및 정부기관의 정책 변동에 따른 의약품 시장 변동의 위험은 추후에도 발생가능한 불확실성을 내포하고 있으며, 이외에도 보험사의 가격 인하 압박, 매출 상위제품에 대한 바이오시밀러 또는 제네릭화, 평균 연구개발비용 상승 등이 발생할 경우 의약품시장 성장의 제약 요인으로 작용할 수 있습니다. 이러한 요인들로 국내외 의약품 시장의 성장성이 저해될 경우, 당사의 매출 및 수익성이 악화될 수 있으니 투자자께서는 이 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다. 신약개발의 불확실성 위험 신약개발 과정에 소요되는 기간 및 비용 분석에 관하여 분석기관마다 편차는 있으나, 일반적으로 신약후보물질이 초기 연구 및 임상시험을 거쳐 출시되기까지 보통 10~15년 정도가 소요되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Evaluate Pharma World Preview 2025(2025년 6월 발간)에 따르면 전세계 제약 R&D 비용은 2024년 약 2,890억 달러로 전년 대비 1.5% 증가하였으며, 2030년에는 약 3,430억 달러에 근접할 것으로 전망 됩니다. 이러한 시간적, 재정적 막대한 투자에도 불구하고, 신약개발의 최종 성공률은 다소 낮은 수준으로 IQVIA Institute(2025)(2025.04.08) 보고서에 따르면, 2011년부터 2024년까지 미국 FDA 임상 파이프라인을 대상으로 조사된 임상 1상부터 최종 승인까지의 임상의 성공률(Composite Success)은 산술평균 기준 약 8% 입니다. 당사가 개발 중인 파이프라인 중 공시서류 제출일 현재 품목허가를 받은 파이프라인은 없습니다. 각 파이프라인이 현재 단계에서 다음 단계로 넘어갈 확률과 품목허가에 이를 누적 확률은 아래와 같으며, 이는 대부분의 파이프라인이 최종 허가에 이르지 못할 가능성이 그렇지 않을 가능성보다 현저히 높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개발이 중단될 경우 해당 파이프라인에 투입된 비용은 회수되지 않는 매몰비용이 됩니다. 신약개발은 임상 1상, 2상, 3상, 허가심사의 네 단계를 차례로 통과해야 제품이 됩니다. 각 단계를 통과할 확률을 모두 곱한 값이 현재 시점에서 그 후보물질이 최종적으로 판매 허가를 받을 확률입니다. 예를 들어 임상 2상 단계에 있는 모카시클립은 고형암 기준으로 3상에 갈 확률 23.4%, 3상을 통과할 확률 42.9%, 허가심사를 통과할 확률 92.9%를 곱한 9.3%가 최종 허가 확률로, 100개 중 약 9개만 성공한다는 뜻입니다. 개발 단계가 후기로 갈수록 확률은 높아지고 초기 단계일수록 낮아지며, 당사의 항암 파이프라인은 대부분 초기 단계에 있어 누적 확률이 4.6%에서 9.3% 사이입니다. 개발이 중단되는 경우 그동안 투입한 연구개발비는 회수되지 않습니다. 개별 파이프라인의 누적 확률과 별도로, 산업 전체 통계에 따르면 항암제가 임상 1상에 진입한 이후 최종 품목허가에 이를 확률은 5.3%로 비항암제(9.3%) 및 전체 의약품 평균(7.9%)을 크게 하회합니다. 항암제 중에서도 당사 주요 파이프라인이 속한 고형암은 4.6%로 혈액암(7.5%)보다 낮습니다(출처: BIO/Informa Pharma Intelligence/QLS Advisors, "Clinical Development Success Rates and Contributing Factors 2011-2020", 2021.02, Figure 5bㆍ6ㆍ7). 같은 취지로 IQVIA 역시 항암제의 임상 1상부터 최종 승인까지 성공률을 약 5.3%로 제시하고 있습니다(출처: IQVIA, "Global Trends in R&D", 2025.03). 당사 파이프라인 중 4개가 항암제에 해당하므로, 개별 파이프라인의 개발 성공 가능성은 통계적으로 낮은 수준으로 보는 것이 타당합니다. 당사는 임상 3상 단계의 경우 대규모 자금 투입과 장기간의 소요가 불가피하여 당사와 같은 바이오 벤처가 독자적으로 완수하기에 재무적·조직적 한계가 상존함을 명확히 인지하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 당사는 부가가치를 극대화함과 동시에 당사의 실행 역량에 부합하는 임상 1상 또는 2상 단계에서 글로벌 제약사로의 기술이전(License-out, L/O)을 추진하는 전략을 기본 방침으로 채택하고 있습니다.다만, 만성 이식편대숙주질환(cGVHD, 아드릭세티닙)과 같이 희귀의약품 지정(ODD) 및 신속허가(Fast Track / Accelerated Approval) 대상으로서 비교적 소규모 임상 환자군으로도 품목허가가 가능한 파이프라인의 경우에는 당사가 직접 최종 허가 및 상용화까지 추진하는 이원화 전략을 병행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상기 전략에도 불구하고 다음과 같은 사업화 및 재무적 리스크가 존재합니다. 첫째, 기술이전(L/O) 지연 및 무산 리스크로 임상 1/2상 단계에서 목표로 하는 유효성 데이터 도출에 실패하거나 글로벌 제약사와의 조건 협의가 난항을 겪을 경우, 기술이전이 상당 기간 지연되거나 최종 무산될 수 있습니다. 당사는 회계정책상 원개발기관 등으로부터 기술도입(License-in) 시 지급한 대가 및 관련 마일스톤에 한하여 무형자산으로 인식 후 감가상각을 진행하고 있으며, 임상시험 수행 등에 소요되는 일반 연구개발비는 전액 발생 시점에 당기 비용(경상연구개발비)으로 처리하고 있습니다. 따라서 기술이전이 최종 실패하더라도 이미 당기 비용으로 반영된 자금 특성상 재무제표상 추가적인 일시 대손·손실이 발생하는 것은 아닙니다. 그러나 해당 파이프라인에 기투입된 대규모 R&D 비용은 회수되지 못하고 전액 매몰비용화되어 당사의 재무 건전성에 치명적인 부정적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 둘째, 직접 상용화를 목표로 하는 파이프라인의 경우에도 규제기관(FDA 등)의 보완자료 제출 요구, 임상 환자 모집 지연, 최종 품목허가 거절 등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허가가 지연되거나 불승인될 경우 당사가 투입한 상업화 준비 자금 및 R&D 비용의 회수가 불가능해지며, 이는 당사의 기업가치 급락으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투자자께서는 당사의 주요 파이프라인이 임상 초기 L/O 또는 신속허가 전략을 취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L/O 무산 또는 허가 실패 시 막대한 투입 비용이 전혀 회수되지 않을 위험이 상존한다는 점을 유의하시어 투자 판단에 임해주시기 바랍니다. 신약 연구개발 및 상용화 단계 전반에는 오랜 시간과 많은 자금이 소요되며 그 과정에서 수많은 변수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당사가 기술이전한 신약 또는 직접 상용화를 추진하는 신약이 최종적으로 승인받아 출시되더라도, 투자비용을 회수할 만큼의 시장 판매가 이루어질 확률은 17~20% 수준에 불과하며 이는 당사뿐만 아니라 신약개발 사업을 영위하는 회사들에게 필연적인 위험입니다. 투자자께서는 이 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아울러 당사가 모든 연구개발 과정을 거쳐 최종적으로 신약 상용화에 성공하더라도, 글로벌 경쟁 제품의 등장, 적응증 내 시장 점유율 확보 미진, 약가 협상 난항 등에 따라 투자 비용을 회수할 만큼의 매출이 발생하지 않을 가능성이 존재합니다. 또한, 상기 파이프라인이 상용화되거나 라이센스 아웃이 되지 못할 경우 임상 단계까지 투입된 인건비, 연구비 등의 제반 비용은 향후 수익 창출에 기여하지 못하는 매몰비용이 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이는 당사뿐만 아니라 신약개발 사업을 영위하는 바이오 기업 전반에 해당하는 구조적 위험이므로, 투자자께서는 투자 판단 시 이 점을 충분히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신약개발 사업은 사업화에 성공 시 통상적으로 특허권에 의해 일정기간 동안 독점권으로 보호받게 되며, 시판 승인 후 일정기간 동안 독점 판매기간을 인정받을 수도 있습니다. 대부분의 국가에서 특허 존속기간은 출원 후 20년이며, 특허의 존속기간과 관계없이 신약의 경우, 미국은 시판 승인 후 5년 이상의 시장독점권, EU는 10년의 시장독점권, 국내는 6년의 시장독점권을 보장받을 수 있습니다. 이처럼 특허권 및 독점판매권(시장독점권)을 통해 일정기간 배타적 수익을 보장받을 수 있기 때문에 글로벌 블록버스터급 신약 개발에 성공 시 막대한 수익을 창출할 수 있는 고부가가치 사업입니다.

그러나, 신약 개발 과정은 후보물질의 유효성과 안전성을 평가하고 이에 대한 근거를 마련하기 위한 중요한 과정으로 관련 규정과 절차를 반드시 준수해야합니다. 먼저, 타겟 질환에 대해 약리적인 효과가 있을 것으로 예상되는 후보물질 탐색 및 발굴을 시작으로, 동물을 대상으로 하는 전임상 연구(preclinical study)와 사람을 대상으로 하는 임상 연구(clinical study)를 통해 후보물질의 안전성과 유효성에 대한 자료를 분석하여, 최종적으로는 규제 당국으로부터 자료의 적합성 심사를 통해 의약품 품목 허가를 받아야 합니다. 또한, 제품이 안전하고 일정한 품질 수준을 유지한 채 생산되어야 하기에 공정개발 및 검증이 동시에 성공적으로 진행되어야 합니다.

특히, 일반인 또는 환자를 대상으로 하는 임상시험을 진행하고자 할 때에는 효능과 안전성에 대한 각 국가의 정부규제가 엄격하여, 임상시험 이전 단계부터 엄격한 규제에 의해 축적된 다양한 데이터를 각 국가의 규제 당국에 제출하여야 합니다. 기본적으로 임상 1상(임상약리시험) 및 임상 2상(치료적 탐색시험) 및 임상 3상(치료적 확증시험)의 연구를 진행하게 되며, 임상시험계획승인(IND)을 득하여 임상시험을 진행 중인 경우에도 심각한 부작용 등이 보고되는 경우에는 규제 당국에 의해 임상시험이 중단되거나 철회될 수 있습니다. 또한, 신약허가신청(NDA) 심사를 통과하여 시판 허가를 받아 신약을 생산 및 판매하는 과정에서도 규제 당국의 엄격한 관리 규정을 따라야 합니다. 이처럼 신약개발 사업은 고수익을 창출할 수 있지만, 일반적으로 약 10~15년정도의 오랜 시간과 평균 약 10억~20억달러의 막대한 비용을 투자하더라도 최종 상용화된 제품으로의 성공확률이 매우 낮은, 대표적인 고위험, 고수익, 장기투자(High Risk, High Return, Long Term Investment) 사업입니다.

[신약 개발 과정]

[이미지: 신약 개발 과정] 원문에서 확인할 수 있어요.

출처:의약품안전나라 의약품통합정보시스템

신약개발 과정에 소요되는 기간 및 비용 분석에 관하여 분석기관마다 편차는 있으나, 일반적으로 신약후보물질이 초기 연구 및 임상시험을 거쳐 출시되기까지 보통 10~15년 정도가 소요되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Evaluate Pharma World Preview 2025(2025년 6월 발간)에 따르면 전세계 제약 R&D 비용은 2024년 약 2,890억 달러로 전년 대비 1.5% 증가하였으며, 2030년에는 약 3,430억 달러에 근접할 것으로 전망됩니다.

[글로벌 제약사 연구개발 비용 추이]

[이미지: 글로벌 제약사 R&D비용 추이] 원문에서 확인할 수 있어요.

출처:World Preview 2025, Evaluate Pharma
* Evaluate는 1996년에 영국 런던에서 설립된 제약 및 생명과학 산업에 특화된 상업적 인텔리전스 제공업체입니다. 이 회사는 제약사, 투자 은행, 컨설팅 회사 등 다양한 고객들에게 신뢰받는 컨센서스 예측의 대표적인 출처로 자리매김하였습니다. Evaluate의 주요 제품 중 하나인 Evaluate Pharma는 6,000개 이상의 약물에대한 컨센서스 예측을 제공하며, 적응증, 치료 분야, 작용 기전별로 파이프라인과예측을 연결하여 풍부하고 통찰력 있는 관점을 제공합니다.

이러한 시간적, 재정적 막대한 투자에도 불구하고, 신약개발의 최종 성공률은 다소 낮은 수준으로 IQVIA Institute(2025)(2025.04.08) 보고서에 따르면, 2011년부터 2024년까지 미국 FDA 임상 파이프라인을 대상으로 조사된 임상 1상부터 최종 승인까지의 임상의 성공률(Composite Success)은 산술평균 기준 약 8%입니다. 의약품의 개발 단계는 인체에 유효한 후보물질 발굴로 시작하여 동물 실험인 전임상시험을 거쳐 사람 대상의 임상 단계를 통과해야 신약 제조 허가를 득할 수 있습니다. 전임상시험은 기초탐색 과정을 거쳐 도출된 신약 후보물질에 대해 동물을 대상으로 실시하는 단계로, 후보물질의 효능보다는 안전성을 위주로 진행됩니다.

임상시험은 일반적으로 3단계로 구분됩니다. 임상 1상 시험은 실제 사람에게도 투여해 안전성을 처음으로 확인하는 단계입니다. 임상 2상 시험은 1상을 통해 안전성이 확인된 후보물질의 효능을 본격적으로 알아보는 단계로, 대상질환 가운데 조건에 부합하는 환자를 대상으로 단기 투약에 따른 부작용 및 예상 적응증에 대한 효과를 탐색하게 됩니다. 임상 3상 시험은 신약허가를 받기 위한 실질적인 최종 단계로, 치료대상이 되는 질병에 대한 시험약의 유효성과 안전성의 통계적인 검증을 통해 약물에 대한 최종평가를 내립니다. 전체 의약품의 임상 단계별 성공률은 임상 1상 ⇒ 임상 2상은 52.0%, 임상 2상 ⇒ 임상 3상은 28.9%, 임상 3상 ⇒ NDA는 54%, 허가심사신청 ⇒ 허가승인은 94% 수준이며, 임상 1상 ⇒ 허가승인까지의 성공률은 7~9% 수준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따라서, 신약 개발 사업의 특성상 임상실패로 인하여 막대하게 소요된 연구개발비용의 회수가 불가능해질 경우가 발생할 수 있으며, 이는 회사의 수익성과 재무안정성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

[단계별 임상 성공확률]

[이미지: 단계별 임상 성공확률] 원문에서 확인할 수 있어요.

출처:IQVIA Global Trends in R&D, Mar 2025
*IQVIA는 미국 노스캐롤라이나에 본사를 두고 전세계 100여개 국가에 해외지사가 있는 Fortune 500 기업 중 하나로, 바이오, 의료, 제약, 디지털, AI 컨설팅에 특화되어 있습니다. 전세계에 약 8만 8,000명의 임직원이 근무 중이며, 1982년 설립되어 2017년 헬스케어 데이터 통계 분석과 컨설팅을 수행하는 미국 'IMS헬스'와 임상시험 전문 수탁기관인 미국 '퀸타일즈'가 합병해 탄생한 글로벌 빅펌입니다.

특히, 신약 중에서도 당사가 주력으로 개발하고 있는 항암제의 경우, 윤리적인 이유로 임상 1상부터 환자를 대상으로 임상시험을 진행하여 약물의 안전성, 내약성 및 유효성을 확인합니다. 일반적으로 건강한 피험자들을 대상으로 임상 1상 시험을 진행하는 다른 치료제들과는 달리 항암제의 경우 표준치료법에 반응하지 않는 기저질환 및 전이가 상당히 진행된 암환자들을 대상으로 진행하기 때문에 환자 모집에 어려움을 겪을 수 있으며, 당사가 진행하는 임상약물의 효능 미흡이나 피험자 개별적 불응성으로 인한 암의 진행 위험이 존재할 뿐만 아니라, 임상약물 외에도 기존 기저질환의 악화, 타 약물 부작용 등 다양한 변수로 인해 피험자들이 임상이 완료되기 전에 중도하차하거나 사망하여 임상시험이 일시적으로 중단되거나 피험자를 추가 모집해야 되는 일이 생길 수 있습니다. 이에 따라 임상시험의 진행이 예상보다 지연되는 경우가 발생할 수 있으니 투자자께서는 이 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또한, 항암제는 다른 질환에 대한 치료제들에 비해 성공률이 다소 낮은 것으로 보고되어 있습니다. 비항암제의 경우, 임상 1상 진입부터 최종 승인까지의 9.3%의 성공률을 보이나, 항암제는 절반 정도인 약 5.3%의 성공률을 보이며 상대적으로 개발 실패 위험이 더 클 것으로 추정됩니다.

[항암제와 비항암제 임상 단계별 및 최종 승인 성공률]

[이미지: 항암제와 비항암제 임상 단계별 및 최종 승인 성공률] 원문에서 확인할 수 있어요.

출처:Clinical Development Success Rates and Contributing Factors 2011~2020, Informa

당사가 개발 중인 파이프라인 중 공시서류 제출일 현재 품목허가를 받은 파이프라인은 없습니다. 각 파이프라인이 현재 단계에서 다음 단계로 넘어갈 확률과 품목허가에 이를 누적 확률은 아래와 같으며, 이는 대부분의 파이프라인이 최종 허가에 이르지 못할 가능성이 그렇지 않을 가능성보다 현저히 높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개발이 중단될 경우 해당 파이프라인에 투입된 비용은 회수되지 않는 매몰비용이 됩니다.신약개발은 임상 1상, 2상, 3상, 허가심사의 네 단계를 차례로 통과해야 제품이 됩니다. 각 단계를 통과할 확률을 모두 곱한 값이 현재 시점에서 그 후보물질이 최종적으로 판매 허가를 받을 확률입니다. 예를 들어 임상 2상 단계에 있는 모카시클립은 고형암 기준으로 3상에 갈 확률 23.4%, 3상을 통과할 확률 42.9%, 허가심사를 통과할 확률 92.9%를 곱한 9.3%가 최종 허가 확률로, 100개 중 약 9개만 성공한다는 뜻입니다. 개발 단계가 후기로 갈수록 확률은 높아지고 초기 단계일수록 낮아지며, 당사의 항암 파이프라인은 대부분 초기 단계에 있어 누적 확률이 4.6%에서 9.3% 사이입니다. 개발이 중단되는 경우 그동안 투입한 연구개발비는 회수되지 않습니다.개별 파이프라인의 누적 확률과 별도로, 산업 전체 통계에 따르면 항암제가 임상 1상에 진입한 이후 최종 품목허가에 이를 확률은 5.3%로 비항암제(9.3%) 및 전체 의약품 평균(7.9%)을 크게 하회합니다. 항암제 중에서도 당사 주요 파이프라인이 속한 고형암은 4.6%로 혈액암(7.5%)보다 낮습니다(출처: BIO/Informa Pharma Intelligence/QLS Advisors, "Clinical Development Success Rates and Contributing Factors 2011-2020", 2021.02, Figure 5bㆍ6ㆍ7). 같은 취지로 IQVIA 역시 항암제의 임상 1상부터 최종 승인까지 성공률을 약 5.3%로 제시하고 있습니다(출처: IQVIA, "Global Trends in R&D", 2025.03). 당사 파이프라인 중 4개가 항암제에 해당하므로, 개별 파이프라인의 개발 성공 가능성은 통계적으로 낮은 수준으로 보는 것이 타당합니다. 당사는 임상 3상 단계의 경우 대규모 자금 투입과 장기간의 소요가 불가피하여 당사와 같은 바이오 벤처가 독자적으로 완수하기에 재무적·조직적 한계가 상존함을 명확히 인지하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 당사는 부가가치를 극대화함과 동시에 당사의 실행 역량에 부합하는 임상 1상 또는 2상 단계에서 글로벌 제약사로의 기술이전(License-out, L/O)을 추진하는 전략을 기본 방침으로 채택하고 있습니다.

다만, 만성 이식편대숙주질환(cGVHD, 아드릭세티닙)과 같이 희귀의약품 지정(ODD) 및 신속허가(Fast Track / Accelerated Approval) 대상으로서 비교적 소규모 임상 환자군으로도 품목허가가 가능한 파이프라인의 경우에는 당사가 직접 최종 허가 및 상용화까지 추진하는 이원화 전략을 병행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상기 전략에도 불구하고 다음과 같은 사업화 및 재무적 리스크가 존재합니다.

첫째, 기술이전(L/O) 지연 및 무산 리스크로 임상 1/2상 단계에서 목표로 하는 유효성 데이터 도출에 실패하거나 글로벌 제약사와의 조건 협의가 난항을 겪을 경우, 기술이전이 상당 기간 지연되거나 최종 무산될 수 있습니다. 당사는 회계정책상 원개발기관 등으로부터 기술도입(License-in) 시 지급한 대가 및 관련 마일스톤에 한하여 무형자산으로 인식 후 감가상각을 진행하고 있으며, 임상시험 수행 등에 소요되는 일반 연구개발비는 전액 발생 시점에 당기 비용(경상연구개발비)으로 처리하고 있습니다. 따라서 기술이전이 최종 실패하더라도 이미 당기 비용으로 반영된 자금 특성상 재무제표상 추가적인 일시 대손·손실이 발생하는 것은 아닙니다. 그러나 해당 파이프라인에 기투입된 대규모 R&D 비용은 회수되지 못하고 전액 매몰비용화되어 당사의 재무 건전성에 치명적인 부정적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

둘째, 직접 상용화를 목표로 하는 파이프라인의 경우에도 규제기관(FDA 등)의 보완자료 제출 요구, 임상 환자 모집 지연, 최종 품목허가 거절 등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허가가 지연되거나 불승인될 경우 당사가 투입한 상업화 준비 자금 및 R&D 비용의 회수가 불가능해지며, 이는 당사의 기업가치 급락으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투자자께서는 당사의 주요 파이프라인이 임상 초기 L/O 또는 신속허가 전략을 취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L/O 무산 또는 허가 실패 시 막대한 투입 비용이 전혀 회수되지 않을 위험이 상존한다는 점을 유의하시어 투자 판단에 임해주시기 바랍니다.

[당사 파이프라인별 임상시험 성공 확률 적용 총괄표(적응증 분류)]
파이프라인적응증단계성공확률성공확률 선정기준기술이전 및 허가 가정참고자료비고
모카시클립(Q901)CDK4/6 저해제 내성HR+/HER2- 유방암임상 2상 → 임상 3상23.4%- 동일 적응증(고형암)의 해당 단계 성공확률 기재임상 2상 중간 기술이전 목표확률은 임상 2상 성공 확률을 기재주1)-
삼중음성유방암임상 2상 → 임상 3상23.4%- 동일 적응증(고형암)의 해당 단계 성공확률 기재주1)-
QP101유방암임상 1상 → 임상 2상48.9%- 동일 적응증(고형암)의 해당 단계 성공확률 기재임상 1상 진입 전 또는 임상 1상 중 기술이전 목표주1)본 파이프라인은 현재 전임상 단계로 개발되고 있으며, 성공확률은 임상 1상 성공확률을 기재함
아드릭세티닙(Q702)만성이식편대숙주질환임상 1상 → 임상 2상50.1%- 동일 적응증(혈액암)의 해당 단계 성공확률 기재cGvHD 및 AML 경쟁약물은 임상 1상 완료 후허가임상을 수행하여 최종 허가되었으며,당사도 동일한 경로의 허가를 목표로 함주1)cGvHD는 혈액질환, 혈액암, 자가면역질환, 희귀질환으로 분류될 수 있으나 이 중 가장 확률이 낮은 혈액암의 성공확률을 기재함
임상 2상 → 허가25.0%- 동일 적응증(혈액암)의 해당 단계 성공확률 기재- 주4)주1)
급성 골수성 백혈병/ 희귀혈액암임상 1상 → 임상 2상50.1%- 동일 적응증(혈액암)의 해당 단계 성공확률 기재주1)-
임상 2상 → 허가25.0%- 동일 적응증(혈액암)의 해당 단계 성공확률 기재- 주4)주1)-
신규 ADC고형암임상 1상 → 임상 2상48.9%- 동일 적응증(고형암)의 해당 단계 성공확률 기재임상 1상 진입 전 또는 임상 1상 중 기술이전 목표확률은 임상 1상 성공 확률을 기재주1)본 파이프라인은 현재 초기 단계로 개발되고 있으며,성공확률은 임상 1상 성공확률을 기재함
텔라세벡(Q203)부룰리궤양임상 3상 → 허가59.5%- 동일 적응증(감염질환)의 해당 단계 성공확률 기재-주3)기술이전 완료, TB Alliance 주도 허가임상 수행 중주1)-
출처:BIO/Pharma Intelligence/QLS Advisors, Clinical Development Success Rates and Contributing Factors 2011-2020 (2021)
주1)상기 내용은 2021년 발간된 출처 자료를 근거로 작성되었습니다. 당사는 상기 내용을 작성하기 위한 세부 수치가 기재되고 공신력을 갖춘 최신 자료를 찾지 못하였으며,해당 자료는 본 증권신고서 제출일로부터 2년 이상 이전의 자료로, 현재 시점에서 차이가 있거나 유효하지 않을 수 있습니다.
주2)상기 내용 중 기술이전 및 허가 가정은 당사에서 기술이전 및 허가를 목표로 하는 단계를 기재한 것으로, 향후 개발과정에서 변경될 수 있습니다.
주3)상기 내용 중 임상 3상에서 허가까지의 성공확률은 출처 자료에서 "Phase III to NDA/BLA"의 확률과 "NDA/BLA to Approval"의 수치를 단순 곱하여 산정한 수치입니다.
주4)상기 내용 중 임상 1상 후 허가임상에 진입할 것으로 예상되는 파이프라인의 성공확률은 출처 자료에서 "Phase II to Phase III"의 확률과 "NDA/BLA to Approval"의 수치를 단순 곱하여 산정한 수치입니다.
[당사 파이프라인별 임상시험 성공 확률 적용 총괄표(모달리티 분류)]
파이프라인모달리티단계성공확률성공확률 선정기준기술이전 및 허가 가정참고자료비고
모카시클립(Q901)저분자화합물임상 2상 → 임상 3상28.0%- 동일 모달리티(저분자화합물)의 해당 단계 성공확률 기재임상 2상 중간 기술이전 목표확률은 임상 2상 성공 확률을 기재주1)-
QP101ADC(이중페이로드)임상 1상 → 임상 2상41.7%- 동일 모달리티(ADC)의 해당 단계 성공확률 기재임상 1상 진입 전 또는 임상 1상 중 기술이전 목표주1)본 파이프라인은 현재 전임상 단계로 개발되고 있으며,성공확률은 임상 1상 성공확률을 기재함
아드릭세티닙(Q702)저분자화합물임상 1상 → 임상 2상52.6%- 동일 모달리티(저분자화합물)의 해당 단계 성공확률 기재아드릭세티닙의 적응증 경쟁약물은 임상 1상 완료 후허가임상을 수행하여 최종 허가되었으며,당사도 동일한 경로의 허가를 목표로 함주1)-
임상 2상 → 허가25.1%- 동일 모달리티(저분자화합물)의 해당 단계 성공확률 기재- 주4)주1)-
신규 ADCADC(이중페이로드)임상 1상 → 임상 2상41.7%- 동일 모달리티(ADC)의 해당 단계 성공확률 기재임상 1상 진입 전 또는 임상 1상 중 기술이전 목표확률은 임상 1상 성공 확률을 기재주1)본 파이프라인은 현재 초기 단계로 개발되고 있으며,성공확률은 임상 1상 성공확률을 기재함
텔라세벡(Q203)저분자화합물임상 3상 → 허가50.9%- 동일 모달리티(저분자화합물)의 해당 단계 성공확률 기재- 주3)기술이전 완료, TB Alliance 주도 허가임상 수행 중주1)-
출처:BIO/Pharma Intelligence/QLS Advisors, Clinical Development Success Rates and Contributing Factors 2011-2020 (2021)
주1)상기 내용은 2021년 발간된 출처 자료를 근거로 작성되었습니다. 당사는 상기 내용을 작성하기 위한 세부 수치가 기재되고 공신력을 갖춘 최신 자료를 찾지 못하였으며,해당 자료는 본 증권신고서 제출일로부터 2년 이상 이전의 자료로, 현재 시점에서 차이가 있거나 유효하지 않을 수 있습니다.
주2)상기 내용 중 기술이전 및 허가 가정은 당사에서 기술이전 및 허가를 목표로 하는 단계를 기재한 것으로, 향후 개발과정에서 변경될 수 있습니다.
주3)상기 내용 중 임상 3상에서 허가까지의 성공확률은 출처 자료에서 "Phase III to NDA/BLA"의 확률과 "NDA/BLA to Approval"의 수치를 단순 곱하여 산정한 수치입니다.
주4)상기 내용 중 임상 1상 후 허가임상에 진입할 것으로 예상되는 파이프라인의 성공확률은 출처 자료에서 "Phase II to Phase III"의 확률과 "NDA/BLA to Approval"의 수치를 단순 곱하여 산정한 수치입니다.

[모카시클립(Q901) 임상시험 성공확률 및 허가·심사 관련 위험 분석]

1) 임상 데이터의 한계 및 성공확률 개요

모카시클립(Q901)의 임상 1상 시험에서 일부 환자를 대상으로 부분관해(PR)가 관찰된 바 있으나, 이는 대조군이 없는 소수 환자군에서 확인된 초기 관찰 결과에 불과합니다. 따라서 임상 1상 결과가 향후 진행될 임상 2상에서의 통계적 유효성 입증을 보장하지 아니하며, 임상 2상 과정에서 통계적 유의성이 확보되지 않을 경우 개발이 중단될 수 있습니다.

글로벌 임상 통계 데이터(BIO/Informa/QLS, 2021)에 따르면, 현재 임상 2상 단계에 위치한 모카시클립이 최종 품목허가까지 도달할 누적 확률은 9.3%에 불과하며, 이는 개발 실패 확률이 90.7%에 달함을 의미합니다. 임상 2상 단계에 진입한 고형암 치료제 100개 중 약 91개는 임상 실패, 유효성 미입증, 개발 중단 등의 사유로 최종 허가를 받지 못하고 탈락합니다. 특히 임상 2상에서 3상으로 진입하는 비율은 23.4%에 불과하여, 신약개발 전 과정 중 탈락률이 가장 높은 구간입니다.

아울러 당사는 모카시클립의 직접적인 기술이전(L/O) 성과가 가시화되지 않은 상태에서 삼중음성유방암 등으로 적응증을 확장하여 연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기술이전이 지연된 상태에서의 적응증 확대는 당사의 경상연구개발비 지출 및 재무적 부담을 지속적으로 가중시키는 요인으로 작용합니다. 2) 모카시클립(Q901) 신약개발 위험 상세 분석

[모카시클립(Q901) 신약개발 위험]
구분내용
개발 대상 적응증① CDK4/6 저해제 내성 HR+/HER2- 유방암(파슬로덱스 병용, 당사 주관 임상 2상)② 삼중음성유방암(트로델비 병용, 2026년 7월 개시 연구자임상)※두 적응증 모두 병용요법으로 개발되며, 어느 한 적응증에서 유효성이 확인되더라도 다른 적응증의 성공을 보장하지 않습니다.
유효성 입증 난이도임상 1상 용량증가시험을 통해 안전성과 권장용량(RP2D)을 확인하였고 일부 환자에서 부분관해가 관찰되었으나, 이는 대조군 없이 소수 환자에서 확인된 초기 결과입니다. ① 유방암 적응증에서는 병용요법 전체의 반응률뿐 아니라 모카시클립 추가에 따른 기여도를 설명할 수 있어야 하며, 표준치료에 실패한 환자군이어서 반응 지속기간 확보가 어려울 수 있습니다. ② 삼중음성유방암 적응증은 연구자임상으로 진행되어 임상 설계ㆍ일정ㆍ중단 여부를 주관 연구기관이 결정하므로 당사가 통제할 수 없고, 그 결과가 품목허가의 근거자료로 인정되지 않을 수 있습니다.
실패가능성현재 단계에서 품목허가에 이를 누적 확률은 9.3%이며, 이는 최종 허가에 이르지 못할 확률이 90.7%임을 의미합니다. 임상 2상 단계에 있던 고형암 치료제 100개 중 최종 허가에 이른 것은 약 9개이고, 약 91개는 개발이 중단되었다는 뜻입니다. 상기 확률은 두 적응증에 동일하게 적용되며, 분류별 원표와 선택 사유는 아래 [모카시클립 성공확률 산정근거]에 기재하였습니다.
소요 비용2027~2029년 중 7,475백만원(금번 공모자금)을 배정하였으며, 여기에는 임상 3상 비용이 포함되어 있지 않습니다. 기술이전이 성사되지 않아 당사가 3상을 직접 수행할 경우 매우 높은 수준의 추가 자금이 필요합니다. 삼중음성유방암 연구자임상은 주관 연구기관과 비용을 분담하나, 당사 부담분은 향후 임상 규모에 따라 증가할 수 있습니다.최근 암 임상시험 비용 분석 연구(JAMA Network Open, 2026)에 따르면, 항암제 임상 3상의 중위 비용은 초기 임상(1~2상) 대비 최소 7~8배 이상(2상 단독 대비 약 7.3배) 급증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대규모 환자 모집과 대조군 설정에 따른 비용 폭증을 고려할 때, 초기 임상 지표 확인 후 기술이전 없이 자체적인 3상 진입을 강행하는 것은 실패 시 뿐 아니라 진행 자체로도 회사의 존립을 위협할 수준의 비용 확대가 발생하며 이로 인한 재무적 리스크를 수반하게 됩니다.
규제 관련 위험병용요법은 규제기관이 각 구성 약물의 기여도 입증을 요구할 수 있고, 항암제 용량 최적화 정책에 따라 복수 용량의 비교자료를 요구받을 수 있습니다. 이 경우 환자 수 증가와 개발기간 연장, 비용 증가가 발생합니다. 또한 병용 대상 약물(파슬로덱스, 트로델비)의 허가 범위가 변경되면 당사 임상 설계도 영향을 받습니다.
환자모집 위험① CDK4/6 저해제 치료 후 환자를 대상으로 하며, 동일 환자군을 목표로 하는 다수의 임상이 동시에 진행되고 있어 모집이 경합합니다.② 삼중음성유방암은 환자 수가 적고 질병 진행이 빨라 모집과 추적관찰이 어렵습니다.모카시클립은 정맥투여 제형이어서 경구제 임상 대비 모집과 유지에 불리할 수 있습니다.
확보가능한 시장규모글로벌 유방암 치료제 시장은 2025년 기준 약 403억 달러 규모로 추정되나, 당사의 현재 진행중인 임상시험에 따른 목표 구간은 그중 CDK4/6 저해제 치료 후 진행한 HR+/HER2- 환자 및 삼중음성유방암 환자로 한정되며 이는 전체 시장의 일부에 불과합니다. 또한 당사가 목표로 하는 것은 병용요법의 일부 구성 약물로서의 지위이므로 해당 구간 매출 전체가 당사에 귀속되지 않습니다. 환자 수ㆍ약가 등 세부 산정근거와 계산식은 "라. 목표 시장규모의 침체 위험"을 참고해주시기 바랍니다.
경쟁약물 개발 및 판매 현황동일 표적(CDK7)에서는 사무라시클립(Carrick Therapeutics)이 당사보다 앞선 임상 단계에서 개발되고 있습니다. 나아가 CDK4/6 저해제 치료 후 환자군을 목표로 하는 약물은 표적을 불문하고 모두 경쟁 관계에 있으며, 경구 SERD 계열과 PI3KㆍAKT 저해제 계열은 이미 허가되었거나 임상 3상 단계로 당사보다 개발이 앞서 있습니다. 삼중음성유방암에서는 트로델비를 포함한 ADC가 표준치료 지위를 확보하고 있어, 당사는 이들과 경쟁하기보다 병용 파트너로서의 가치를 입증해야 하는 상황입니다. 경쟁약물별 개발 단계와 우위 요소는 "마. 목표시장 내 경쟁 심화 위험"을 참고해주시기 바랍니다.
과거 임상사례동일 표적(CDK7) 저해제 중 개발이 중단된 사례가 존재합니다(① 사이로스 제약의 SY-1365: 임상 1상 유효성 미흡 및 약물동태학적(PK) 제약으로 중단, ② 엑셀리시스(Exelixis)의 XL102: 임상 1상에서 객관적 반응(ORR) 미확보 및 후기 임상 집중 등 사업적 사유로 중단). 동일 표적 사례 외에 동일 적응증 및 모달리티에서도 임상 후기 단계에서 실패한 사례가 다수 존재합니다. 유방암 영역에서는 임상 2상에서 반응률이 확인된 저분자 항암제가 임상 3상에서 무진행생존기간(PFS) 개선을 입증하지 못하여 개발이 중단된 사례가 반복적으로 보고되었으며(① 사노피의 이니파립: 삼중음성유방암 임상 2상 반응률 확보 후 임상 3상에서 PFS 및 전체생존기간(OS) 개선 불발로 중단, ② 신닥스의 엔티노스타트: HR+/HER2- 유방암 임상 2상 유효성으로 혁신치료제 지정 후 임상 3상에서 PFS 개선 입증 실패), 고형암 전체로 보면 임상 2상을 통과한 후보물질 중 임상 3상을 통과하는 비율은 42.9%에 그칩니다. 이는 초기 임상에서 관찰된 반응이 대규모 대조시험에서 재현되지 않는 경우가 흔하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출처:BIO/Pharma Intelligence/QLS Advisors, "Clinical Development Success Rates and Contributing Factors 2011-2020"(2021).
JAMA Netw Open. 2026 Jul 28;9(7):e2625814.

3) 성공확률 산정 수치의 해석 및 한계 모카시클립은 유방암을 대상 적응증으로 하므로 적응증 기준으로는 '고형암'(상위 분류: 항암제 전체)에 해당하며, 모달리티(약물 형태) 기준으로는 '저분자화합물'에 해당합니다. 당사는 각 분류별 임상 2상부터 최종 승인까지의 누적 성공확률(고형암 9.3%, 항암제 전체 10.8%, 저분자화합물 14.3%)을 각각 산출하였으며, 공시의 보수적 관점을 적용하여 가장 낮은 '고형암' 누적 성공확률(9.3%)을 선택하여 일률 적용하였습니다.(23.4% × 42.9% × 92.9% = 9.3%)출처 보고서는 개발사 주도의 허가 목적 임상만 집계하고 연구자임상과 다른 개발 중 약물과의 병용은 제외하였으므로, 연구자임상으로 진행되는 삼중음성유방암 트로델비 병용 적응증은 통계에 대응되는 표본이 없습니다. 또한 병용요법은 구성 약물 각각의 기여도를 입증해야 하여 단독요법보다 입증 부담이 큽니다.

[모카시클립(Q901) 임상개발 성공확률 산정근거]
분류분류 근거임상 2상 → 3상임상 3상→ 허가신청허가신청→ 승인임상 2상 기준 누적비고
고형암적응증: 유방암은 고형암에 해당23.4%42.9%92.9%9.3%당사 적용
항암제 전체적응증 상위 분류24.6%47.7%92.0%10.8%
저분자화합물모달리티: 모카시클립은 저분자 화합물28.0%56.9%89.5%14.3%
출처:BIO/Pharma Intelligence/QLS Advisors, "Clinical Development Success Rates and Contributing Factors 2011-2020"(2021).

위 표를 100개의 약물 기준으로 풀어 보면 다음과 같습니다. 모카시클립과 같이 임상 2상 단계에 있는 고형암 치료제 100개가 있다면, 그중 임상 3상으로 넘어가는 것은 약 23개이고 나머지 77개는 임상 2상에서 탈락합니다. 임상 3상에 진입한 약 23개 중 허가를 신청하는 단계까지 가는 것은 약 10개이며, 이 약 10개 중 최종적으로 허가를 받는 것은 약 9개입니다. 즉 100개 중 91개는 중도에 개발이 중단되며, 가장 많이 탈락하는 구간은 현재 모카시클립이 위치한 임상 2상입니다.따라서 투자자께서는 제시된 누적 성공확률 수치가 학술적·통계적 참고 지표에 불과하며, 실제 모카시클립의 최종 승인 가능성은 기재된 수치보다 현저히 낮아질 수 있다는 점을 충분히 유의하시어 투자 판단에 임해주시기 바랍니다.

[QP101 임상시험 성공확률 및 허가·심사 관련 위험 분석]

1) 임상 데이터의 한계 및 성공확률 개요

QP101 및 신규 ADC 파이프라인은 본 증권신고서 제출일 현재 인간을 대상으로 투여된 바 없는 전임상(비임상) 단계의 물질입니다. 이하에 기재된 항종양 효과 및 안전성 결과는 모두 세포 및 동물 모델에서 관찰된 비임상 데이터로서, 사람에서의 동일한 유효성 재현 및 안전성을 보장하지 아니합니다. GLP 독성시험 결과 또는 규제기관의 IND 승인 거부 시 임상 진입 자체가 무산될 위험이 상존합니다.신규 ADC 파이프라인은 현재 선도물질 도출 단계로 타깃 및 작용 기전이 지적재산권 보호를 위해 미공개 상태입니다. 이에 따라 해당 과제의 성공 가능성, 목표 시장 및 경쟁 현황을 독자적으로 평가하는 데 구조적 제한이 따릅니다.

글로벌 임상 통계 데이터(BIO/Informa/QLS, 2021)에 따르면, 임상 1상 진입을 전제로 하더라도 QP101이 최종 품목허가까지 도달할 누적 확률은 4.6%에 불과하며, 이는 최종 개발 실패 확률이 95.4%에 달함을 의미합니다. 임상 1상에 진입한 고형암 치료제 100개 중 약 95개는 중도 탈락하고 단 4~5개만이 최종 허가를 획득합니다.특히 QP101 및 신규 ADC는 현재 임상 1상에도 진입하지 못한 전임상/선도물질 단계에 위치하므로, 임상 진입 전 탈락 위험까지 종합적으로 고려할 경우 현재 시점에서 제품화에 성공할 실질적 확률은 4.6%보다 현저히 낮게 평가되는 것이 타당합니다.

아울러 당사가 기존 파이프라인의 직접적인 기술이전(L/O) 성과가 부재한 상황에서 금번 공모자금 중 총 37,379백만 원(QP101 27,342백만 원, 신규 ADC 10,037백만 원)의 대규모 자금을 배정함에 따라, 향후 당사의 연구개발비 지출 및 영업손실 규모가 추가 확대되어 법인세비용차감전계속사업손실(법차손) 비율 상승에 따른 관리종목 지정 위험 및 추가 외부 자금조달 필요성이 커질 수 있습니다. QP101 배정액(27,342백만 원)은 금번 공모자금 중 단일 파이프라인 기준 최대 규모이며, 특히 2027년 1분기에만 9,487백만 원의 CMC/CDMO 생산비가 집중 집행되므로 조달금액 미달 시 비임상 및 임상 일정이 즉시 지연ㆍ중단될 수 있습니다.

2) QP101 신약개발 위험 상세 분석

[QP101 신약개발 위험]
구분내용
개발 대상 적응증HER2 표적 ADC 치료 후 내성 고형암 (유방암 등)(※ 엔허투 내성 동물 모델 결과를 바탕으로 개발 중이나, 실험적 내성 모델이 실제 환자의 복잡한 내성 기전을 완벽히 구현하지 못할 위험이 있습니다.)
유효성 입증 난이도QP101은 현재 엔허투 내성 동물모델에서 관찰된 결과를 근거로 개발 중이나, 내성 모델은 실험적으로 제작된 것으로 실제 환자의 내성 기전을 모두 반영하지 않습니다. 임상 1상은 안전성 확인이 목적이며, 내성 환자에서의 효능 확인은 그 이후 단계로 상당한 기간이 소요됩니다.
실패가능성임상 1상 진입을 전제한 품목허가 누적 확률은 고형암 분류 기준 4.6%(48.9% × 23.4% × 42.9% × 92.9%)이며, 이는 최종 허가에 이르지 못할 확률이 95.4%임을 의미합니다. 쉽게 말해 임상 1상에 진입한 100개 중 최종 허가에 이르는 것은 약 5개입니다. QP101은 적응증으로는 고형암(유방암), 모달리티로는 ADC에 해당하며, 각 분류의 단계별 확률은 고형암이 임상 1상 → 2상 48.9% / 임상 2상 → 3상 23.4% / 임상 3상 → 허가신청 42.9% / 허가신청 → 승인 92.9%(누적 4.6%)이고, ADC가 41.7% / 41.5% / 62.5% / 100.0%(누적 10.8%)입니다. 당사는 두 분류 중 누적 확률이 낮은 고형암 분류를 모든 단계에 적용하여 누적 확률을 4.6%로 기재하였습니다. 이중 페이로드 ADC는 신규 모달리티로 임상 사례가 거의 없었으므로 실제 확률은 이보다 낮을 수 있습니다. 또한 상기 수치는 임상 1상 진입에 성공하는 것을 전제로 한 값입니다. 전임상 단계 실험결과 및 규제기관의 임상시험 실시 계획 승인의 확률을 함께 고려했을 때 실제 성공확률은 기재된 4.6%보다 현저히 낮다고 보는 것이 타당합니다.
소요 비용2027~2029년 중 27,342백만원을 배정하였으며, 임상 1상 개시 전까지 GLP 독성시험 및 CDMO 임상시료 생산비가 선집행됩니다. 임상 2상 이후 비용은 반영되어 있지 않습니다.
규제 관련 위험두 종류의 페이로드를 동일 항체에 접합하는 구조로 접합 균질성ㆍ안정성 등 제조품질(CMC) 심사 부담이 단일 페이로드 ADC보다 큽니다. TOP1 저해제 페이로드 계열에서 간질성 폐질환 등 계열 특이 이상반응이 보고되어 있고, 두 가지 페이로드가 함께 체내에서 방출되기 때문에 규제기관이 추가 안전성 자료를 요구할 수 있으며, 2027년 IND 제출 목표는 독성시험 결과에 따라 지연될 수 있습니다.
환자모집 위험현재 QP101은 엔허투 치료 후 내성 환자를 대상으로 개발되고 있습니다. 향후 임상시험 진입 시 동일 환자군을 목표로 하는 후속 HER2 ADC 임상이 다수 진행되고 있어 모집과정에서 경합이 일어날 수 있으며, 이에 따라 환자 모집 지연에 따른 임상개발 스케줄 지연이 있을 수 있습니다.
확보가능한 시장규모목표 구간은 HER2 표적 ADC 시장 중 기존 ADC 치료 후 환자로 한정됩니다. 세부 산정근거는 "라. 목표 시장규모의 침체 위험"을 참고해주시기 바랍니다.
경쟁약물 개발 및 판매 현황QP101의 경쟁 약물은 첫째, HER2 표적 ADC 시장에서는 엔허투가 표준치료 지위를 보유하고 있고(2025년 글로벌 매출 49.8억 달러) 항서제약의 SHR-A1811 등 후속 HER2 ADC가 후기 임상 단계에 있습니다. 둘째, 당사가 목표로 하는 엔허투 내성 시장을 겨냥한 이중 페이로드 ADC 분야에서는 HER2를 표적으로 하는 Callio Therapeutics의 CLIO-8221(TOP1i × ATRi)을 비롯하여 KH815, IBI3020, JSKN021, ASP2998 등이 이미 임상 1상에 진입하였고, Eli Lilly가 인수한 CBB-120과 HER2 표적의 Sutro STRO-00Y 등 글로벌 제약사 및 바이오텍의 프로그램이 전임상 단계에서 경쟁하고 있습니다. 당사 QP101은 전임상 단계로, 두 층위 모두에서 선두 약물 대비 개발 속도상 열위에 있습니다. 세부 현황은 "마. 목표시장 내 경쟁 심화 위험"을 참고해주시기 바랍니다.
과거 임상사례HER2 표적 ADC 중 임상 3상을 완료하고 허가를 신청하였음에도 규제기관의 보완요구(CRL)를 받아 개발이 중단된 사례가 있습니다(비욘디스의 '트라스투주맙 듀오카마진(SYD985)': 미국 FDA로부터 추가 임상 데이터 및 품질(CMC) 보완 등을 이유로 CRL 수령 후 유럽 허가 신청 자진 철회 및 상업화 잠정 중단). 동일 모달리티인 ADC 전반에서도 초기 임상에서 반응률이 확인된 후 후기 임상에서 생존기간 개선을 입증하지 못한 사례가 반복적으로 보고되고 있습니다(① 바이오테라의 HER2 ADC 'BAT8001': 임상 3상에서 라파티닙 병용요법 대비 무진행생존기간(PFS) 개선 실패로 개발 중단, ② 애브비의 DLL3 ADC '로바티(Rova-T)': 소세포폐암 임상 1/2상 유효성 확인 후 임상 3상에서 대조군 대비 전체생존기간(OS) 연장 실패 및 부작용 증가로 개발 중단). 또한 동일 적응증(고형암)의 ADC는 간질성 폐질환 등 페이로드 계열 특이 독성으로 용량이 제한되거나 개발이 중단될 수 있습니다. 즉, 초기 임상에서 유효성이 확인되더라도 후기 임상에서의 생존율 입증 실패, 안전성 문제, 또는 제조품질(CMC) 사유 등으로 최종 허가에 이르지 못할 리스크가 상존합니다.
출처:BIO/Pharma Intelligence/QLS Advisors, "Clinical Development Success Rates and Contributing Factors 2011-2020"(2021).
JAMA Netw Open. 2026 Jul 28;9(7):e2625814.

3) 성공확률 산정 수치의 해석 및 한계 QP101은 유방암 등 고형암을 목표로 하는 항체-약물 접합체(ADC)이므로 적응증 기준으로는 '고형암'(상위 분류: 항암제 전체)에 해당하며, 모달리티(약물 형태) 기준으로는 'ADC'에 해당합니다. 당사는 세 분류 각각의 누적 성공확률(고형암 4.6%, 항암제 전체 5.3%, ADC 10.8%)을 산출한 후, 공시의 보수적 관점을 적용하여 가장 낮은 '고형암' 누적 성공확률(4.6%)을 선택하여 일률 적용하였습니다 (산식: 48.9% X 23.4% X 42.9% X 92.9% = 4.6%).

[QP101 임상개발 성공확률 산정근거]
분류분류 근거임상 1상 → 2상임상 2상 → 3상임상 3상 → 허가신청허가신청 → 승인임상 1상 기준 누적비고
고형암적응증: 유방암48.9%23.4%42.9%92.9%4.6%당사 적용
항암제 전체적응증 상위 분류48.8%24.6%47.7%92.0%5.3%
ADC모달리티41.7%41.5%62.5%100.0%10.8%
출처:BIO/Pharma Intelligence/QLS Advisors, "Clinical Development Success Rates and Contributing Factors 2011-2020"(2021).

상기 성공확률 산정근거 표를 100개의 후보물질 기준으로 해석하면 다음과 같습니다. 현재 임상 1상 단계에 진입한 고형암 치료제 100개가 존재할 경우, 임상 2상으로 진입하는 것은 약 49개(48.9%), 임상 3상으로 진입하는 것은 약 11개(48.9% X 23.4% = 11.4개), 최종 품목허가를 신청하는 단계까지 도달하는 것은 약 5개(11.4% X 42.9% = 4.9개)이며, 최종적으로 품목허가 승인을 획득하는 것은 약 4~5개(4.6개, 4.6%)에 불과합니다. 즉, 임상 1상 진입 고형암 후보물질 100개 중 약 95개(95.4%)는 최종 품목허가를 획득하지 못하고 중도에 개발이 중단됩니다.

상기 4.6%는 '임상 1상 진입'을 전제로 한 통계이며, 공시서류 제출일 현재 전임상 단계인 QP101의 GLP 독성 미흡 또는 IND 승인 거절 시 임상 진입 자체가 무산될 리스크는 반영되어 있지 않습니다. 이중 페이로드 ADC는 참고 데이터 집계 기간(2011~2020년) 중 임상 표본이 거의 없는 신규 모달리티로 실질 성공률은 더 낮아질 수 있습니다. 신규 표적 프로그램의 다수는 독성, 타깃 선택성 문제로 임상 1상 진입 전에 중단되는 경우가 빈번하며, 임상 1상 진입을 가정한 누적 성공확률(4.6%)보다 실질 제품화 가능성은 현저히 낮습니다.따라서 투자자께서는 제시된 누적 성공확률 수치가 학술적·통계적 참고 지표에 불과하며, 실제 QP101의 최종 승인 가능성은 기재된 수치보다 현저히 낮아질 수 있다는 점을 충분히 유의하시어 투자 판단에 임해주시기 바랍니다.

[아드릭세티닙(Q702) 임상시험 성공확률 및 허가·심사 관련 위험 분석]

1) 임상 데이터의 한계 및 성공확률 개요

아드릭세티닙(Q702)의 삼중저해 기전 및 임상 진행 현황은 당사의 개발 가설과 초기 관찰 결과에 근거한 것으로, 공시서류 제출일 현재 고형암, 혈액암 및 만성이식편대숙주질환(cGvHD) 대상의 본격적인 유효성은 확정 입증되지 않았습니다.글로벌 임상 통계 데이터(BIO/Informa/QLS, 2021)에 따르면, 임상 1상 단계에 위치한 아드릭세티닙이 통상적인 임상 3상 경로를 거쳐 최종 품목허가까지 도달할 누적 승인 확률은 7.5%에 불과하며, 이는 최종 개발 실패 확률이 92.5%에 달함을 의미합니다. 임상 1상 단계에 진입한 혈액암 치료제 100개 중 약 92개는 중도 탈락하고 약 8개만이 최종 승인을 획득합니다.당사가 타깃으로 하는 만성이식편대숙주질환(cGvHD)은 희귀의약품 신속 심사 경로를 활용하여 임상 3상 없이 임상 2상 자료만으로 조기 품목허가를 획득하는 선례가 존재하며, 당사 역시 동 경로를 목표로 추진 중에 있습니다. 그러나 임상 2상 자료로 조기 허가를 받는 특수 경로를 전제하더라도 누적 승인 확률은 12.5% 수준에 그칩니다. 만일 미국 FDA 등 규제기관이 대조군 임상, 임상 3상 또는 별도 확증임상을 요구할 경우 개발 기간 및 자금 소요가 대폭 증가하여 회사의 재무적 부담이 심화될 수 있습니다.아울러 당사는 아드릭세티닙의 직접적인 기술이전(L/O) 성과가 미발생한 상태에서 cGvHD 등으로 적응증을 확장하였으며, 직접 품목허가 및 상용화까지 고려하고 있습니다. 따라서 기술이전이 적기에 성사되지 않을 경우 허가임상 비용을 포함한 대규모 연구개발비용 전체를 당사가 계속 부담해야 하는 재무적 위험이 상존합니다.2) 아드릭세티닙(Q702) 신약개발 위험 상세 분석

[아드릭세티닙(Q702) 신약개발 위험]
구분내용
개발 대상 적응증① 만성이식편대숙주질환(cGvHD, 당사 주관 임상 1b상) ② 급성골수성백혈병 및 희귀혈액암(연구자임상). 금번 공모자금은 cGvHD에 16,888백만원, AMLㆍ희귀혈액암에 4,980백만원이 배정되어 있습니다.
유효성 입증 난이도① cGvHD는 대조군 없는 단일군 임상에서 NIH 기준 전체반응률로 유효성을 입증해야 하며, 선행 승인 약물이 임상 2상에서 70%대 반응률을 보고한 만큼 이에 비견되는 결과가 요구됩니다. 공시서류 제출일 현재 본 파이프라인의 개발 단계는 임상 1b상으로 유효성을 판단하기에 충분하지 않습니다. ② AMLㆍ희귀혈액암은 연구자임상으로 진행되어 임상 설계ㆍ일정ㆍ중단 여부를 주관 연구기관이 결정하므로 당사가 통제할 수 없고, 그 결과가 품목허가의 근거자료로 인정되지 않을 수 있습니다.
실패가능성현재 단계에서 품목허가에 이를 누적 확률은 임상 3상을 포함하는 통상적인 개발 경로 기준 7.5%(혈액암 기준 50.1% × 27.8% × 60.0% × 90.0%)이며, 최종 허가에 이르지 못할 확률은 92.5%입니다. 쉽게 말해 현재 단계의 치료제 100개 중 최종 허가에 이르는 것은 약 8개입니다. 분류별 원표와 선택 사유는 아래 [아드릭세티닙 성공확률 산정근거]에 기재하였습니다. cGvHD는 임상 3상을 거치지 않고 임상 2상 자료로 허가된 선례가 있어 그 경로를 전제하면 12.5%가 되나, 규제기관이 대조군 임상 또는 확증임상을 요구하면 이 가정은 성립하지 않습니다. 상기 확률은 두 적응증에 동일하게 적용됩니다.
소요 비용2027~2029년 중 21,868백만원을 배정하였으며, 그중 cGvHD 16,888백만원은 임상 1b상 완료 후 희귀의약품 지정에 따른 신속 심사 경로를 활용하여 임상 2상 성격의 허가임상을 수행하고 2029년 품목허가를 목표로 하는 일정을 전제로 산정한 금액입니다. 따라서 신속 심사 경로가 인정되지 않거나 규제기관이 대조군 임상, 임상 3상 또는 확증임상을 요구하는 경우 환자 수와 개발기간이 늘어나 동 금액을 초과하는 추가 비용이 발생하며, 이는 금번 자금사용계획에 반영되어 있지 않아 기술이전 또는 추가 자금조달이 필요합니다. AMLㆍ희귀혈액암 연구자임상은 주관 기관과 비용을 분담하나 당사 부담분은 임상 규모에 따라 증가할 수 있습니다.최근 암 임상시험 비용 분석 연구(JAMA Network Open, 2026)에 따르면, 항암제 임상 3상의 중위 비용은 초기 임상(1~2상) 대비 최소 7~8배 이상(2상 단독 대비 약 7.3배) 급증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대규모 환자 모집과 대조군 설정에 따른 비용 폭증을 고려할 때, 초기 임상 지표 확인 후 기술이전 없이 자체적인 3상 진입을 강행하는 것은 실패 시 뿐 아니라 진행 자체로도 회사의 존립을 위협할 수준의 비용 확대가 발생하며 이로 인한 재무적 리스크를 수반하게 됩니다.
규제 관련 위험당사는 임상 1상 이후 확장ㆍ허가임상을 거쳐 품목허가를 신청하는 경로를 가정하고 있으나, 이미 승인된 치료제가 복수 존재하므로 규제기관이 대조군 임상이나 별도 확증임상을 요구할 수 있습니다. 또한 저분자 CSF1R 저해제 계열에서 간독성을 사유로 위험관리 조치가 부과된 사례가 있어 추가 안전성 모니터링이 요구될 수 있으며, 이 경우 개발기간과 비용이 증가합니다.
환자모집 위험① cGvHD는 동종 조혈모세포이식 후 스테로이드 불응 3차 환자로 대상군이 제한적이며, 미국ㆍ스페인 등 다국가 기관에서 경쟁약물 임상과 환자가 경합합니다. ② AMLㆍ희귀혈액암은 환자 수가 적고 질병 경과가 빨라 모집과 추적관찰이 어렵습니다.
확보가능한 시장규모글로벌 이식편대숙주질환 치료제 시장은 2024년 약 29억 달러에서 2030년 약 45억 달러로 성장할 것으로 추정되나, 당사 목표 구간은 그중 동종 조혈모세포이식 후 만성 이식편대숙주질환이 발생하고 스테로이드에 불응하여 3차 치료가 필요한 환자로 한정되어 시장 전체 대비 현저히 작습니다. AMLㆍ희귀혈액암은 개발 단계가 초기이고 목표 환자군이 확정되지 않아 현 단계에서 시장규모를 특정하기 어렵습니다. 동종이식 건수ㆍ발생률ㆍ불응률 등 세부 계산식은 "라. 목표 시장규모의 침체 위험" 참조.
경쟁약물 개발 및 판매 현황cGvHD 영역에는 이미 네 개의 약물이 허가되어 처방되고 있습니다. 자카비(룩소리티닙)가 2차 치료제로, 레주록(벨루모수딜)과 닉팀보(악사틸리맙)가 3차 치료제로, 임브루비카(이브루티닙)가 1차 이상 치료 실패 환자를 대상으로 각각 사용되며, 특히 닉팀보는 당사와 동일한 표적(CSF1R)을 억제하는 항체로 앞선 치료 라인으로 적응증 확장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즉 당사는 미충족 수요가 큰 공백 시장이 아니라 이미 표준치료 알고리즘이 형성된 시장에 후발로 진입하게 됩니다. AML 영역에서도 표적치료제와 병용요법이 지속적으로 추가되고 있습니다. 경쟁약물별 우위 요소는 "마. 목표시장 내 경쟁 심화 위험" 참조.
과거 임상사례동일 적응증에서는 임상 3상을 거치지 않고 임상 2상 자료로 허가된 선례가 있습니다. 악사틸리맙(닉팀보)은 2024년 8월 14일 환자 241명을 대상으로 한 무작위ㆍ공개라벨 용량탐색 임상 2상(AGAVE-201, NCT04710576)의 전체반응률을 근거로, 벨루모수딜(레주록)은 2021년 7월 16일 환자 65명을 대상으로 한 임상 2상(ROCKstar, KD025-213, NCT03640481)의 전체반응률 75%를 근거로 각각 허가되었습니다. 다만 이는 대체 치료수단이 제한적이던 시점의 선례로서 현재는 동일 적응증에 승인된 치료제가 복수 존재하므로 당사에 동일한 기준이 적용된다는 보장은 없습니다. 반대로 이브루티닙은 2017년 8월 스테로이드 불응 환자 42명을 대상으로 한 임상 1b/2상(PCYC-1129, 전체반응률 67%)을 근거로 허가되었으나, 신규 진단 환자를 대상으로 한 무작위ㆍ이중눈가림 임상 3상(iNTEGRATE)에서는 48주 반응률이 41% 대 위약군 37%로 1차 평가변수를 충족하지 못하였습니다(2022년 Journal of Clinical Oncology 게재). 저분자 CSF1R 저해제의 경우 허가 이후 간독성으로 위험관리 프로그램이 부과된 사례가 있습니다.
출처:BIO/Pharma Intelligence/QLS Advisors, "Clinical Development Success Rates and Contributing Factors 2011-2020"(2021).
JAMA Netw Open. 2026 Jul 28;9(7):e2625814.

3) 성공확률 산정 수치의 해석 및 한계 아드릭세티닙이 개발 중인 적응증 중 급성골수성백혈병(AML)과 희귀혈액암은 '혈액암'에 명확히 해당하나, 주력 적응증인 만성이식편대숙주질환(cGvHD)은 암이 아닌 면역질환 특성을 가지므로 출처 보고서(BIO/Informa/QLS) 분류상 '혈액질환'(누적 23.9%) 또는 '희귀질환'(누적 17.0%)으로도 분류될 수 있습니다. 당사는 상기 분류별 누적 성공확률을 각각 산출한 후, 공시의 보수적 관점을 적용하여 가장 낮은 '혈액암의' 누적 성공확률(7.5%)을 선택하여 일률 적용하였습니다.(50.1% × 27.8% × 60.0% × 90.0% = 7.5%). 만성이식편대숙주질환은 임상 3상을 거치지 않고 임상 2상 자료로 허가된 선례가 있어, 동일 분류에서 임상 3상 단계를 제외하면 12.5%(50.1% × 27.8% × 90.0%)가 되나, 이는 규제기관이 당사의 임상 자료를 허가 근거로 인정하는 것을 가정한 것으로, 신속 심사 경로가 인정되지 않거나 규제기관이 대조군 임상, 임상 3상 또는 확증임상을 요구하는 경우를 전제로 모든 단계를 진행하는 것으로 계산하면 임상 성공확률은 7.5%가 됩니다.AML 및 희귀혈액암 적응증은 연구자임상으로 진행되어 통계 출처 보고서의 '기업 주도 임상' 표본과 차이가 존재하며, 결과에 따라 규제기관에서 허가 근거자료로 미인정할 위험이 상존합니다. 동일 적응증(cGvHD) 내 이미 4개의 경쟁 약물(레주록, 닉팀보 등)이 허가ㆍ처방되고 있어, 과거 선례 시점 대비 규제기관이 유효성 및 안전성에 대해 한층 높은 수준의 임상 근거를 요구할 가능성이 높습니다.

[아드릭세티닙(Q702) 임상개발 성공확률 산정근거]
분류분류 근거임상 1상 → 2상임상 2상 → 3상임상 3상 → 허가신청허가신청 → 승인임상 1상 기준 누적비고
혈액질환적응증: cGvHD는 혈액질환, 희귀질환,혈액암 등으로 분류될 여지가 있음69.6%48.1%76.8%93.1%23.9%
희귀질환적응증: cGvHD는 혈액질환, 희귀질환,혈액암 등으로 분류될 여지가 있음67.4%44.6%60.4%93.6%17.0%
혈액암적응증: AML, 희귀혈액암, cGvHD50.1%27.8%60.0%90.0%7.5%당사 적용
저분자화합물모달리티52.6%28.0%56.9%89.5%7.5%
출처:BIO/Pharma Intelligence/QLS Advisors, "Clinical Development Success Rates and Contributing Factors 2011-2020"(2021).

상기 성공확률 산정근거 표를 100개의 후보물질 기준으로 해석하면 다음과 같습니다. 아드릭세티닙(Q702)과 같이 현재 임상 1상 단계에 진입한 혈액암 치료제 100개가 존재할 경우, 통상적인 임상 3상 포함 경로를 거칠 때 임상 2상으로 진입하는 것은 약 50개(50.1%), 임상 3상으로 진입하는 것은 약 14개(50.1% X 27.8% = 13.9개), 최종 품목허가를 신청하는 단계까지 도달하는 것은 약 8개(13.9% X 60.0% = 8.3개)이며, 최종적으로 품목허가 승인을 획득하는 것은 약 7~8개(7.5개, 7.5%)에 불과합니다.즉, 임상 1상 진입 혈액암 후보물질 100개 중 약 92개(92.5%)는 최종 품목허가를 획득하지 못하고 중도에 개발이 중단됩니다.따라서 투자자께서는 제시된 누적 성공확률 수치가 학술적·통계적 참고 지표에 불과하며, 실제 아드릭세티닙의 최종 승인 가능성은 기재된 수치보다 현저히 낮아질 수 있다는 점을 충분히 유의하시어 투자 판단에 임해주시기 바랍니다.

[텔라세벡(Q203) 임상시험 성공확률 및 허가·심사 관련 위험 분석]

1) 임상 데이터의 한계 및 성공확률 개요

텔라세벡(Q203)은 다제내성 결핵 및 부룰리궤양(Buruli Ulcer, BU) 치료제로 개발 중인 파이프라인으로, 공시서류 제출일 현재 비영리 국제기구인 TB Alliance(전세계결핵퇴치연합)가 주관하여 부룰리궤양 환자를 대상으로 임상 2/3상(허가임상)을 진행하고 있습니다.글로벌 임상 통계 데이터(BIO/Informa/QLS, 2021)에 따르면, 현재 허가임상(임상 3상) 단계에 위치한 텔라세벡이 최종 품목허가에 도달할 누적 확률은 59.5%로 추정되며, 이는 마지막 단계임에도 불구하고 최종 허가 실패율이 40.5%에 달함을 의미합니다. 허가임상 단계에 진입한 감염질환 치료제 100개 중 약 40개는 임상 지표 미충족, 규제 심사 거절 등의 사유로 최종 품목허가를 획득하지 못하고 중도 탈락합니다.특히 본 임상시험은 글로벌 주관 기관인 TB Alliance가 임상 설계, 환자 모집, 비용 부담 및 최종 승인 신청을 전적으로 주관하고 있어 당사의 직접적인 통제 및 개입이 불가능한 구조적 한계가 존재합니다. 2025년 7월 환자 100명이 추가 투입되는 등 임상 규모 확대 및 프로토콜 변경에 따라 임상 완료 및 최종 허가 시점이 당사의 당초 예상 대비 지속적으로 지연될 수 있습니다.만일 최종 허가 승인에 실패하거나 임상이 지연될 경우, 당사가 상업화 전략의 핵심으로 추진 중인 미국 FDA 우선심사권(PRV, Priority Review Voucher) 수취 및 글로벌 매각을 통한 현금 유입 기전이 무산되거나 대폭 지연되어 당사의 재무 건전성 및 현금흐름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

2) 텔라세벡(Q203) 신약개발 위험 상세 분석

[텔라세벡(Q203) 신약개발 위험]
구분내용
개발 대상 적응증부룰리궤양(Buruli Ulcer, BU) 및 다제내성 결핵(MDR-TB)(※ 글로벌 비영리 기구 TB Alliance 주관 하에 부룰리궤양 임상 2/3상 허가임상 진행 중)
유효성 입증 난이도① 주관 기관 통제 불가: 임상 수행 주체인 TB Alliance가 임상 진행 및 규제기관 승인 신청을 전담하여, 당사는 임상 일정 변경, 데이터 검증, 개발 중단 여부에 대해 주도적 결정권을 행사할 수 없습니다. ② 프로토콜 변경 위험: 2025년 7월 임상 환자 100명이 추가 배정되는 등 임상 설계 및 규모가 주관 기관의 판단에 따라 변경되어 임상 완료 시점의 연기가 발생하고 있습니다.
실패가능성최종 허가 실패율 40.5%: 감염질환 허가임상(3상) 진입 후보물질 100개 중 최종 승인을 획득하는 것은 약 60개에 불과하며, 약 40개는 허가 심사 거절, 안전성 문제 등으로 탈락합니다.주관 기관의 임상 중단 결정 시 당사의 의지와 무관하게 개발이 종료될 위험이 상존합니다
소요 비용TB Alliance가 임상 비용 전체를 부담하는 구조로 당사의 직접적인 R&D 비용 지출 부담은 제한적입니다. 다만 변경계약에 따라 부룰리궤양 허가임상 시료 생산 비용 일부를 당사가 부담하고 있으며, 이에 따라 당사의 직접적인 자금 유출 위험이 발생하였으며, 향후 TB Alliance의 임상 진행 차질 등으로 허가가 지연될 경우 우선심사권(PRV) 매각을 통한 핵심 자금 유입 시점이 후순위로 밀려 당사의 재무 리스크 완화 시기가 지속적으로 지연될 위험이 상존합니다.
규제 및 PRV 관련 위험FDA 품목허가가 최종 승인되어야 PRV가 발급되므로, 허가 거절 시 PRV 매각을 통한 현금 확보 기회 전체가 상실됩니다.PRV 가치는 글로벌 제약 시장의 거래 시점 및 매수 수요에 따라 매각 금액이 크게 변동될 수 있습니다.
환자모집 위험부룰리궤양은 풍토성 및 계절성 희귀 감염질환으로 호주, 아프리카 등 특정 지역에 한정되어 있어, 글로벌 임상 수행 시 대상 환자 모집 및 추적 관찰의 어려움이 상존합니다.
확보가능한 시장규모부룰리궤양 자체 시장규모는 한정적이나, 당사의 핵심 목표는 FDA 품목허가를 통해 발급되는 우선심사권(PRV)의 글로벌 매각 수익 수취에 집중되어 있습니다. 향후 결핵 허가시 추가적인 로얄티 수취가 가능합니다.
경쟁약물 개발 및 판매 현황부룰리궤양 표준 치료법으로 리팜피신/클라리스로마이신 항생제 병용요법이 사용되고 있으나 장기 복용 독성 및 내성 문제가 존재합니다. 텔라세벡은 주사제 없는 단기 경구 치료제를 목표로 합니다.
과거 임상사례감염질환 3상 임상 중 규제기관(FDA/EMA)의 균주 내성 데이터 보완 요구, 약물동태학(PK) 문제, 내약성 이슈 등으로 최종 승인이 거절되거나 자진 철회된 사례가 다수 존재합니다.
출처:BIO/Pharma Intelligence/QLS Advisors, "Clinical Development Success Rates and Contributing Factors 2011-2020"(2021).미국 식품의약국(US FDA) Tropical Disease Priority Review Voucher (PRV) Program

3) 성공확률 산정 수치의 해석 및 한계 텔라세벡은 타깃 적응증인 부룰리궤양 및 다제내성 결핵 특성상 적응증 기준으로는 '감염질환'(누적 59.5%)에 해당하며, 모달리티(약물 형태) 기준으로는 '저분자화합물'(누적 50.9%)에 해당합니다. 당사는 두 분류별 임상 3상부터 최종 승인까지의 누적 성공확률을 각각 산출하였으며, 감염질환 허가임상 기준 누적 성공확률인 59.5%를 적용하였습니다. 상기 명시된 59.5%의 누적 성공확률 역시 통계적 집계 수치에 불과하며, 텔라세벡의 실제 개발 및 상업화 성공 가능성은 다음과 같은 한계 요인으로 인해 수치 대비 변동성이 크거나 하향 조정될 수 있습니다.

[텔라세벡(Q203) 임상개발 성공확률 산정근거]
분류분류 근거임상 3상 → 허가신청허가신청 → 승인허가임상 기준 누적비고
감염질환적응증: 부룰리궤양, 결핵, 한센병64.0%92.9%59.5%당사 적용
출처:BIO/Pharma Intelligence/QLS Advisors, "Clinical Development Success Rates and Contributing Factors 2011-2020"(2021).
주)텔라세벡에 적용한 감염질환 기준 성공확률은 저분자화합물 기준보다 높습니다. 저분자화합물 기준은 항암제 등 전 질환을 포괄하여 감염질환 치료제의 특성을 반영하지 못하므로, 허가임상이 진행 중인 텔라세벡에는 감염질환 기준을 적용하였습니다.

상기 성공확률 산정근거 표를 100개의 후보물질 기준으로 해석하면 다음과 같습니다. 텔라세벡(Q203)과 같이 현재 허가임상(임상 3상) 단계에 위치한 감염질환 치료제 100개가 존재할 경우, 품목허가를 신청하는 단계까지 도달하는 것은 약 64개(64.0%)이며, 최종적으로 품목허가 승인을 획득하는 것은 약 60개(59.5개, 59.5%)입니다. 즉, 신약개발의 가장 마지막 단계인 허가임상(3상) 단계에 진입한 약물이라 하더라도 100개 중 약 40개(40.5%)는 유효성 미입증, 규제 심사 거부 등의 사유로 최종 품목허가에 이르지 못하고 중도 탈락하게 됩니다.따라서 투자자께서는 제시된 누적 성공확률 수치가 학술적·통계적 참고 지표에 불과하며, 실제 텔라세벡(Q203)의 최종 승인 가능성은 기재된 수치보다 현저히 낮아질 수 있다는 점을 충분히 유의하시어 투자 판단에 임해주시기 바랍니다.

[Q301 임상시험 성공확률 및 허가·심사 관련 위험 분석]

1) 임상 데이터의 한계 및 성공확률 개요

Q301은 기존 허가된 경구용 질루톤(Zileuton)의 유효성분을 외용제(연고/크림)로 제형 변경하여 미국 임상 2b상을 완료한 파이프라인입니다. 그러나 임상 2b상 완료(2020년) 이후 공시서류 제출일 현재까지 약 6년간 후속 임상 3상에 진입하지 못하고 개발이 정체되어 있으며, 금번 유상증자 공모자금 사용계획상 Q301에 배정된 연구개발 자금은 존재하지 아니합니다.글로벌 임상 통계 데이터(BIO/Informa/QLS, 2021)에 따르면, 임상 3상(허가임상) 진입을 전제로 하더라도 Q301이 최종 품목허가까지 도달할 누적 확률은 50.9%로 추정되며, 이는 허가임상 단계에 진입하더라도 실패 확률이 49.1%에 달함을 의미합니다. 임상 3상에 진입한 저분자화합물 100개 중 약 49개는 임상 지표 미충족, FDA 보완요구(CRL) 등의 사유로 중도 탈락합니다.특히 상기 50.9%의 확률은 '임상 3상 진입'을 가정한 통계 수치로서, Q301의 실제 품목허가 가능성은 다음과 같은 사유로 인하여 상기 통계치보다 현저히 낮게 평가되는 것이 타당합니다.기술이전 미성사 및 독자 3상 자금 부재: 공시서류 제출일 현재 Q301의 대규모 임상 3상 비용을 부담할 글로벌 파트너사와의 기술이전(L/O) 계약이 체결되지 않았으며, 당사 역시 직접 임상 3상을 추진할 자금 배정이 없어 3상 진입 자체가 무산될 위험이 상존합니다.미국 FDA는 아토피성 피부염 외용제 신약 허가를 위해 '독립적이고 잘 통제된 2건의 임상 3상(Two Adequate and Well-controlled Phase 3 Trials)' 결과 제출을 통상 요구합니다. 최근 허가된 경쟁 외용제(유크리사, 옵제줄라 등) 역시 2건의 3상 임상을 거쳐 승인되었습니다. 따라서 Q301이 3상에 진입하더라도 2건의 임상 모두에서 유효성을 동시 입증해야 하므로 실제 승인 확률은 통계치보다 현저히 하향될 수 있습니다.특허 만료에 따른 자산가치 소멸 리스크가 존재하며 기술이전 또는 개발 재개가 적기에 이루어지지 않을 경우, 추가적인 수익 창출 없이 특허 잔존기간 경과에 따라 Q301의 자산가치 전체가 상실(소멸)될 위험이 상존합니다.2) Q301 신약개발 위험 상세 분석

[Q301 신약개발 위험]
구분내용
개발 대상 적응증경증~중등증 아토피성 피부염 (Atopic Dermatitis)(※ 경구용 5-LOX 저해제 질루톤을 외용 도포제 제형으로 변경 개발)
유효성 입증 난이도미국 FDA 승인을 위해 각각 독립된 2건의 임상 3상 시험에서 위약 대비 통계적 유효성(EASI 개선율, IGA 달성률 등)을 재현해야 하는 높은 입증 장벽이 존재합니다.임상 2b상에서 확인된 유효성 지표가 대규모 환자를 대상으로 하는 2건의 3상 연구에서 재현되지 않을 리스크가 존재합니다.
실패가능성공시서류 제출일 현재 기술이전 상대방 미확정 및 당사의 자금 미배정으로 3상 진입 자체가 차질을 빚고 있습니다. 임상 3상 진입을 전제하더라도 저분자화합물 모달리티 기준 최종 허가 실패율은 49.1%에 달합니다.
소요 비용투자우선순위에 따라 대규모 임상 3상 비용을 직접 투입할 수 없으며, 금번 공모자금 사용계획에도 배정되어 있지 않습니다. 기술이전 실패 시 과거 임상 2b상까지 기투입된 R&D 비용의 회수가 불가능해집니다
규제 관련 위험미국 FDA의 아토피 외용제 가이드라인에 따른 2건의 대규모 3상 임상 요구, 국소 도포에 따른 피부 자극성 및 안전성 모니터링 요구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환자모집 위험기존 국소 스테로이드, 국소 칼시뉴린 저해제(TCI), 국소 PDE4 저해제(유크리사), 국소 JAK 저해제(옵제줄라) 등 다수의 대조군/경쟁약물 임상이 가동 중이어서 3상 진입 시 환자 모집 경합이 극심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확보가능한 시장규모글로벌 아토피성 피부염 시장은 거대하나, Q301의 타깃 구간은 국소 외용제 치료가 가능한 '경증~중등증 환자군'으로 한정됩니다.
경쟁약물 개발 및 판매 현황크리사보롤(유크리사), 룩소리티닙(옵제줄라), 타피나로프(브이타마) 등 차세대 국소 외용제가 FDA 승인을 획득하여 시장을 선점하고 있어, 후발 주자인 Q301의 시장 진입 및 상업적 가치는 과거 대비 하락한 상태입니다.
과거 임상사례아토피성 피부염 외용제 개발 과정에서 임상 2상 성공 후 진행된 임상 3상에서 위약 효과(Placebo Effect) 통제 실패, 주평가변수(IGA score) 미달성으로 개발이 중단되거나 FDA 보완요구(CRL)를 수령한 사례가 있습니다.
출처:BIO/Pharma Intelligence/QLS Advisors, "Clinical Development Success Rates and Contributing Factors 2011-2020"(2021).US FDA - CDER (Center for Drug Evaluation and Research) Guidance for Industry

3) 성공확률 산정 수치의 해석 및 한계 Q301의 누적 성공확률은 'Q301이 임상 3상에 정상적으로 진입함'을 전제로 한 통계 수치이며, 실제 Q301의 품목허가 및 제품화 성공 가능성은 다음과 같은 사유로 인하여 상기 통계치보다 현저히 낮을 수 있습니다. Q301은 2020년 임상 2b상 완료 이후 약 6년간 후속 임상 3상에 진입하지 못하고 개발이 정체되어 있습니다. 공시서류 제출일 현재 3상 비용을 부담할 라이선스 아웃(L/O) 계약 상대방이 미확정 상태이며, 금번 유상증자 공모자금 사용계획상에도 Q301에 배정된 예산이 없어 기술이전 미성사 시 3상 진입 자체가 불가능한 실질적 위험이 상존합니다.아토피성 피부염은 출처 보고서에 별도 분류가 없어 알레르기(누적 64.7%) 또는 자가면역(누적 61.4%)으로 분류될 여지가 있으며, 약물 형태로는 저분자화합물(누적 50.9%)에 해당합니다. 당사는 세 분류 각각의 누적 확률을 산출한 후 가장 낮은 저분자화합물 분류를 선택하였습니다(56.9% × 89.5% = 50.9%). Q301은 기허가 경구 약물인 질루톤의 유효성분을 외용제로 제형 변경한 약물이나, 당사는 이를 이유로 성공확률을 상향 조정하지 않았습니다.

[Q301 임상개발 성공확률 산정근거]
분류분류 근거임상 3상 → 허가신청허가신청 → 승인임상 3상 기준 누적비고
자가면역적응증: 아토피성 피부염은 면역 매개 염증성 질환으로 분류될 여지가 있음65.3%94.1%61.4%
알레르기적응증: 아토피성 피부염은 알레르기 질환으로 분류될 여지가 있음64.7%100.0%64.7%
저분자화합물모달리티: 질루톤(저분자화합물) 외용제56.9%89.5%50.9%당사 적용
출처:BIO/Pharma Intelligence/QLS Advisors, "Clinical Development Success Rates and Contributing Factors 2011-2020"(2021).

상기 성공확률 산정근거 표를 100개의 후보물질 기준으로 해석하면 다음과 같습니다. Q301과 같이 현재 임상 2b상을 마치고 임상 3상(허가임상) 단계에 진입하는 저분자화합물 100개가 존재할 경우, 임상 3상을 완료하고 품목허가를 신청하는 단계까지 도달하는 것은 약 57개(56.9%)이며, 최종적으로 품목허가 승인을 획득하는 것은 약 50~51개(50.9개, 50.9%)입니다.

즉, 신약개발의 마지막 단계인 임상 3상 단계에 진입한 저분자화합물이라 하더라도 100개 중 약 49개(49.1%)는 임상 지표 미달, 규제 심사 거절 등의 사유로 최종 품목허가에 이르지 못하고 중도 탈락하게 됩니다.

Q301의 현재 사업화 전략 및 당사의 향후 자체 개발계획과는 별개로, 해당 파이프라인이 임상 3상에 진입한 이후 최종 품목허가에 이르기까지의 통계적 성공 가능성을 나타내기 위하여 기재한 것입니다. 당사는 Q301에 대하여 상용화 규모의 생산공정 등 임상 3상 진입에 필요한 자료를 보완한 후 기술이전을 추진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으며, 공시서류 제출일 현재 당사가 직접 임상 3상을 수행하는 계획 및 일정은 확정되지 않았습니다.따라서 투자자께서는 제시된 누적 성공확률 수치가 학술적·통계적 참고 지표에 불과하며, 실제 Q301의 최종 승인 가능성은 기재된 수치보다 현저히 낮아질 수 있다는 점을 충분히 유의하시어 투자 판단에 임해주시기 바랍니다.당사는 공시서류 제출 전일 기준 신규 기전의 항암치료제를 개발하고 있으며, 주요 파이프라인으로는 CDK7 저해 항암제 모카시클립(Mocaciclib, Q901), 이중 페이로드 ADC QP101, Axl/Mer/CSF1R 삼중저해 항암제 아드릭세티닙(Adrixetinib, Q702), 다제내성 결핵 치료제 텔라세벡(Telacebec, Q203), 아토피성 피부염 치료제 Q301이 있습니다. 당사의 파이프라인별 연구개발 현황은 다음과 같습니다.

[당사 파이프라인 연구개발 현황]
구분Project기전임상단계임상 국가적응증
항암Mocaciclib(Q901)CDK7 inhibitor단독/병용1/2상 진행중미국, 한국난소암, 전립선암, 유방암, 자궁내막암,결장직장암, 소세포폐암 또는 췌장암
병용2상 진행중한국삼중음성유방암
QP101HER2 targetDual Payload ADC단독전임상-고형암
Adrixetinib(Q702)Axl/Mer/CSF1R Triple Inhibitor단독1상 완료미국진행형 고형암
1상 진행중미국만성 이식편대숙주질환, 희귀 혈액암
병용1B/2상 진행중미국, 한국위암, 식도암, 간암, 자궁경부암
1상 진행중미국급성 골수성 백혈병
항생Telacebec (Q203)Cytochrome bc1inhibitor단독2/3상 진행중미국, 호주, 남아공다제내성결핵, 부룰리 궤양, 한센병
항염Q301Topical 5-LOinhibitor단독2B상 완료미국아토피성피부염
의약품 유통사업전문의약품 및 일반의약품 판매

당사는 2016년 상장 이후 본 공시서류 제출일 현재까지 항암 파이프라인에서의 직접적인 기술이전 계약을 체결한 실적이 존재하지 아니하며, 그럼에도 불구하고 금번 유상증자 조달금액 중 이중 페이로드 ADC(QP101) 및 신규 ADC 개발에 전체 공모자금의 35.3%에 해당하는 총 37,379백만 원을 배정하였습니다. 이는 당사의 단기적 연구개발비 부담 및 영업손실 규모를 추가로 확대시키는 요인이 될 수 있으며, 신규 파이프라인 역시 기술이전에 이르지 못할 경우 기투입 자금이 전액 매몰되어 회수되지 않을 위험이 상존합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당사가 신규 ADC 파이프라인에 대규모 자금 투입을 결정하게 된 구체적 사유 및 전략적 당위성은 다음과 같습니다.

첫째, 글로벌 항암제 개발 패러다임의 ADC 전환 및 Q901 활용을 통한 개발 비용·기간 대폭 절감입니다.

최근 글로벌 항암제 개발 시장의 패러다임은 항체-약물 접합체(ADC) 중심으로 빠르게 재편되고 있으며, 글로벌 빅파마들의 M&A 및 기술도입 수요가 ADC 분야에 집중되고 있습니다. 신규 파이프라인 QP101 및 차세대 ADC 플랫폼은 별도의 외부 신규 물질을 도입한 것이 아닌, 당사가 이미 독자 개발하여 임상 단계에서 인간 대상 안전성(Safety) 및 PK 프로파일을 입증한 모카시클립(Q901)을 핵심 페이로드(Payload)로 재활용(Repurposing)한 것입니다. 임상에서 안전성이 이미 검증된 Q901을 ADC 페이로드로 적용함에 따라, R&D 효율성 극대화 신규 페이로드 발굴 및 초기 독성 평가에 소요되는 막대한 연구개발 비용을 대폭 절감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비임상에서 임상 진입까지의 개발 기간을 단축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둘째, 플랫폼 비즈니스를 통한 현금흐름(Cash Flow) 불확실성 해소 및 딜(Deal) 성사 가능성 제고입니다. 단일 항암 신약의 전통적인 기술이전(L/O)은 계약 체결까지 장기간이 소요되며, 계약금(Upfront) 수령 이후 상업화 로열티 유입 시점까지 수년간 추가 매출이 발생하지 않는 현금흐름의 공백기가 발생하는 구조적 한계가 있습니다. 반면, 당사의 ADC 기술은 다양한 표적 항체에 적용 가능한 '플랫폼 비즈니스' 형태로서, 상대적으로 적은 규모의 라이선싱 딜을 조기에, 그리고 반복적으로 일으킬 수 있어 회사에 지속적이고 안정적인 매출을 창출할 수 있습니다.단일 신약 대비 상대적으로 부담이 적은 딜 구조(Deal Structure)를 가짐에 따라 글로벌 빅파마와의 기술이전 협상이 훨씬 수월하게 진행될 수 있습니다. 이를 통해 기존 단일 항암 파이프라인이 대형 L/O를 달성하기 전까지 발생하는 장기 매출 부재 기간을 보완하는 선순환 재무 구조를 구축하고자 합니다.

셋째, 글로벌 라이선싱 시장 환경 변화에 따른 위험 분산(Diversification)입니다. 글로벌 라이선싱 시장은 2025년 공시 거래 건수가 전년 대비 12% 감소하는 등 후기 임상 및 위험이 낮은 자산에 거래가 집중되고 있습니다(출처: IQVIA, "2025 Pharma Deals Annual Review", 2026.03.10). 당사는 이러한 보수적인 시장 환경에서 단일 파이프라인의 대형 L/O 성사 여부에만 회사의 존속을 의존하는 것보다, 조기 상업화 및 반복적 수익 창출이 가능한 ADC 플랫폼 자산을 병행 개발하는 것이 회사의 재무적 위험 분산 및 유동성 확보에 유리하다고 판단하였습니다.

상기 전략적 판단은 당사의 주관적 사업 계획에 근거한 것이며, QP101은 비임상, 신규 ADC는 기초 연구 단계로서 사람에서의 안전성과 유효성이 최종 입증된 상태가 아닙니다. 특히 ADC(항체-약물 접합체) 파이프라인 개발은 항체, 링커, 페이로드의 정밀한 화학적 접합(Conjugation) 및 고난도 공정개발(Process Development), Cold-chain 무균 임상약 생산 등 CMC(의약품 제조 및 품질 관리) 구축 비용이 일반 소분자 합성항암제 대비 월등히 높게 소요됩니다. 또한, 체내 안전성 및 표적 독성 검증을 위해 영장류(원숭이 등) 대상 GLP 독성시험 및 정밀 바이오마커 분석을 필수적으로 수행해야 함에 따라 비임상 및 독성 평가 단계에서도 합성항암제 대비 월등히 대규모의 연구개발 자금이 투입되는 기술적 특성이 존재합니다.

이러한 ADC 개발 특성에 따라 신규 ADC 파이프라인 개발 추진 시 당사의 연구개발비 지출 및 외주 위탁비(CDMO/CRO) 부담은 증가할 예정이며, 이는 당사의 영업손실 규모를 추가 확대시켜 법인세비용차감전계속사업손실(법차손) 비율 상승에 따른 관리종목 지정 위험 및 추가적인 외부 자금 조달 필요성을 증대시킬 수 있습니다.

또한, 금번 유상증자 조달금액이 예정 금액에 미달할 경우 높은 CMC 및 독성시험 비용 부담으로 인해 신규 ADC 파이프라인의 비임상·임상 개발 일정이 지연되거나 중단될 수 있습니다. 만일 개발 지연, 임상 데이터 미흡 또는 글로벌 제약사와의 조건 협의 난항으로 인하여 기술이전에 최종 실패할 경우, 합성항암제 대비 대규모로 투입된 신규 ADC 파이프라인 관련 자금 전체가 어떠한 재무적 성과도 창출하지 못하고 회수가 불가능한 매몰비용이 될 위험이 존재하므로 투자자께서는 이 점에 각별히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각 파이프라인 별 세부 내용은 다음과 같습니다.

1) 모카시클립(Q901) -CDK7 저해 항암제

모카시클립(Q901)은 CDK7 선택적 저해제(CDK7 selective inhibitor)로, 3주간 주 1회 투약 후 1주 휴약하는 정맥주사 제형으로 개발되고 있습니다. 대상 적응증은 난소암, 전립선암, 유방암(HR+/HER2- 및 삼중음성유방암), 자궁내막암, 결장직장암, 소세포폐암, 췌장암 등 진행성 고형암입니다. 모카시클립은 CDK4/6 상위의 세포주기 마스터 조절자인 CDK7을 선택적ㆍ비가역적으로 저해하는 물질로, off-target CDK가 0개이며 CDK7에 대한 IC50가 0.012μM에 이르는 높은 선택성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작용기전은 세 갈래로 요약됩니다. 첫째, CDK1/2/4/6의 인산화를 차단하여 세포주기를 정지시키고, 둘째, RNA 중합효소 II(RNA Pol II)의 인산화를 저해하여 RNA 전사 개시를 차단하며, 셋째, MYC 등 전사인자 억제를 통해 DNA 손상복구(DDR) 유전자의 발현을 저해합니다. 이러한 복합 기전을 통해 모카시클립은 CDK4/6 저해제 내성을 극복하고 TOP1 저해제 기반 ADC와 시너지를 발휘할 수 있습니다.

제품의 차별성 측면에서, 모카시클립은 사무라시클립(Samuraciclib) 등 경쟁 CDK7 저해제 대비 매우 높은 선택성(off-target CDK 0개)을 바탕으로 넓은 안전역(치료지수 TI 5배 초과)을 확보하였으며, 임상 1상 중간결과에서 90mg/m2 용량까지 증량하였음에도 최대내약용량(MTD)에 도달하지 않았습니다(ASCO 2024 발표). 또한 비임상 연구 결과 경쟁사의 반응 예측 바이오마커인 TP53 변이와 무관하게 효능이 확인되었고, 표적과의 공유 결합에 기반한 전사 억제 기전을 통해 TOP1i ADC 병용, 뇌종양 등으로 병용요법 및 적응증 확대가 가능한 것이 특징입니다. 공동개발 측면에서는 MSD(키트루다 병용, 키트루다 무상 공급), 미국 국립암연구소(NCI, TROP2 ADC 병용 CRADA), 연세세브란스병원(트로델비 병용 연구자임상)과 협력하고 있습니다. 현재 개발단계는 미국ㆍ한국 임상 1/2상으로서 단독요법 1상 파트를 2026년 1월 완료하고 파슬로덱스(Faslodex®, 성분명 fulvestrant) 병용 2상 파트를 진행 중이며, 한국에서는 트로델비 병용 2상 연구자임상이 진행되고 있습니다.

해당 파이프라인의 개요, 진행경과 타임라인, 향후 연구개발 및 기술이전 계획, 진행 중인 임상시험 개요, 누적 R&D 비용, 향후 단계별 예상 임상 비용, 관련 논문 및 특허, 시장규모는 다음과 같습니다. 가) 파이프라인 개요

구 분내 용
프로젝트명Mocaciclib (Q901) / CDK7 selective inhibitor, 정맥주사(3주간 주1회 투약 1주 휴약)
적응증난소암, 전립선암, 유방암(HR+/HER2-, TNBC), 자궁내막암, 결장직장암, 소세포폐암, 췌장암 등 진행성 고형암
작용기전CDK4/6 상위의 세포주기 마스터 조절자 CDK7을 선택적, 비가역적으로 저해(off-target CDK 0개, IC50 0.012μM). ①CDK1/2/4/6 인산화 차단을 통한 세포주기 정지 ②RNA Pol II 인산화 저해를 통한 RNA 전사 개시 차단 ③MYC 등 전사인자 억제를 통한 DNA 손상복구(DDR) 유전자 발현 저해 → CDK4/6 내성 극복 및 TOP1i ADC와 시너지
제품 특성/차별성경쟁 CDK7 저해제(Samuraciclib 등) 대비 매우 높은 선택성 (off-target CDK 0개, CDK7 IC50 0.012μM). 넓은 안전역(TI>5), 임상 1상 중간결과에서 90mg/m2까지 증량하였음에도 MTD 미도달 (ASCO 2024) 비임상 연구 결과 경쟁사 바이오마커인 TP53 변이와 무관한 효능 확인 표적과의 공유 결합으로 전사 억제 기전을 통한 병용요법 및 적응증 확대 가능 (TOP1i ADC 병용, 뇌종양 등)
공동개발MSD(키트루다 병용, 키트루다 무상공급), 미국 NCI(Q901+TROP2 ADC 병용 CRADA), 연세세브란스병원(Q901+트로델비 병용 IIT)
현재 개발단계미국ㆍ한국 임상 1/2상 - 단독요법 1상 파트 완료(2026.01), 파슬로덱스(Faslodex®, 성분명 fulvestrant) 병용 2상 파트 진행 중한국 임상 2상 - 트로델비 병용 2상 IIT 진행 중

① 세포 주기의 마스터 조절자 CDK7 저해세포의 생애는 세포성장-DNA복제-세포분열이 반복되면서 새로운 세포들이 지속적으로 만들어집니다. 이 과정을 세포 주기(cell cycle)라고 하며 이러한 세포 주기의 각 단계는 CDK(Cyclin Dependent Kinase)라는 효소에 의해 조절됩니다.

총 20종류로 이루어진 CDK 중 CDK4/6, CDK2, CDK1은 세포 주기 각 단계의 관문 역할을 합니다. CDK4/6는 망막세포종(RB) 단백질의 인산화를 유도하여 세포가 성숙되는 초기 G1기 진행을 촉진시키고, CDK2는 G1기에서 세포의 DNA가 복제되는 S기로의 진행을 촉진시키며, CDK1은 G2기에서 염색체와 세포가 분열하는 M기로의 전환을 조절합니다.

CDK7(Cyclin Dependent Kinase 7)은 CycH 및 MAT1과 함께 CAK(CDK Activating Kinase) 복합체의 핵심 구성요소입니다. CAK 복합체에 의한 CDK들의 시기적절한 활성화는 세포 주기 조절에서 매우 중요합니다.CDK7은 CAK 복합체를 통해 하위 CDK(CDK1, 2, 4 및 6 등)들의 활성을 일제히 조절할 수 있는 세포 주기의 마스터 조절자입니다. 그러한 특성 덕분에 CDK7의 저해는 단일 CDK 저해제에 대한 내성이 발생하더라도 다른 하위 CDK로 인한 세포 주기 조절효과가 지속적으로 이루어진다는 점에서 CDK4/6 저해제 내성암에 효과적입니다.

[이미지: [CDK7에 의한 하위 CDK의 조절과 세포주기 정지]] 원문에서 확인할 수 있어요.

출처: 당사 제시

전임상 단계에서 모카시클립은 호르몬 치료요법이나 CDK4/6 억제제에 반응하지 않는 유방암, 전립선암, 난소암 등 기존 치료제에 내성을 보이는 다양한 암종에서 단독요법으로 용량 의존적으로 우수한 항암효과를 확인하였습니다. 모카시클립은 엔잘루타마이드(Enzalutamide) 내성 거세저항성 전립선암 또는 입랜스(Palbociclib)와 파슬로덱스(Faslodex®, 성분명 fulvestrant) 병용처방에 내성을 보이는 에스트로겐 수용체 양성 유방암 이종이식 모델 각각에 대해 강력한 효과를 보였습니다. 이 데이터는 표준 치료 후에 진행되었거나 임상적 유익성을 부여하는 승인된 치료법이 없는 환자를 위한 치료 옵션으로서 모카시클립에 대한 가능성을 시사하고 있습니다.

[이미지: [내성암 모델에서 모카시클립(Q901)의 항암 효과]] 원문에서 확인할 수 있어요.

[이미지: [CDK4/6 저해제 입랜스(Palbociclib) + 파슬로덱스(fulvestrant) 내성 유방암에서의 모카시클립(Q901) 효과]] 원문에서 확인할 수 있어요.

출처: 당사 제시

② 전사 조절CDK7이 구성하는 CAK 복합체는 전사 조절 기본 인자(general transcription factor) 중 전사의 시작을 담당하는 전사 인자 II H(TFIIH)의 구성요소이기도 합니다. 이는 RNA 중합효소 II(RNA polymerase II) 매개 전사의 필수요소로, 자동차로 비유하면 점화플러그에 첫번째 동력을 전달해주는 스타트 모터의 역할을 하는 것입니다. CDK7 저해를 통한 전사 조절 기전은 특히 암세포에서 특정 단백질에 대한 전사가 과도하게 일어나는 "전사 중독(Transcription Addiction)" 상태를 조절하는 데에 두각을 나타냅니다. 현재 전사 조절에서 CDK7의 역할과 그 기전은 활발한 연구를 통해 구체적으로 밝혀지고 있는 분야입니다. 회사는 모카시클립의 높은 선택성을 기반으로 CDK7 관련 연구를 주도하고 있으며, 악성 종양에서 잠재적인 치료 표적이었던 CDK7은 새롭게 밝혀지는 연구 결과를 통해 그 활용 가능성이 다각도로 확장되고 있습니다.

[이미지: [전사 개시에서의 CDK7]] 원문에서 확인할 수 있어요.

출처: Constantin T.A. et al. Oncogene 41, 3303-3315 (2022).

③ DNA 손상복구 저해CDK7 저해제인 모카시클립이 전사를 조절하는 유전자 가운데에서 암세포 사멸에 중추적인 역할을 하는 종류는 바로 DNA 손상 복구(DNA Damage Repair, DDR)와 관련된 유전자입니다. 암세포는 빠른 분열을 거듭하기 때문에 유전자 정보를 복제하는 과정에서 생기는 오류가 필연적으로 잦아지고, 이를 통해 축적되는 오류로 인한 세포 자멸사(Apoptosis)를 막기 위해 DNA 손상 복구 기전이 활발하게 나타납니다.DNA 손상 복구 기전을 저해하게 되면 암 세포 DNA에 손상이 누적되고 수선이 제대로 이루어지지 않아 암세포의 유전자들은 많은 변이를 가지고 있는 상태가 됩니다. 이렇게 다양한 유전자 변이가 축적된 암세포는 정상 세포인 것처럼 면역체계를 회피하지 못하고, 결국 암세포임을 표시하는 항원을 드러내게 됩니다. 즉, 유전체 불안정성 (Genomic Instability)이 높아진 암세포는 항원 노출이 많아지면서 면역세포가 더 구별하기 쉬워지는 것입니다. 실제로 유전체 불안정성이 높은 암에서 항암면역치료제의 효과가 더 좋게 나타나고 있으며, 미세부수체 불안정성(MSI), 종양변이부담(TMB)과 같은 유전체 불안정성을 나타내는 지표가 면역치료제 처방의 기준이 되기도 합니다.회사는 모카시클립이 전사 조절을 통해 억제하는 유전자들을 분석한 결과 이들 중 상당수가 DNA 손상복구와 관련된 유전자라는 것을 확인했습니다.

[이미지: [모카시클립(Q901)이 저해하는 DDR 관련 유전자]] 원문에서 확인할 수 있어요.

※ 본 Volcano plot은 모카시클립(Q901) 처리 세포와 처리하지 않은 세포 간에 차등 발현된 유전자(FDR < 0.05)를 보여줌, 상동 재조합 경로에 관련된 유전자는 빨간색으로 표시

출처: 당사 제시 (2024 AACR)

[이미지: [CDK7에 의한 DNA 손상 복구 저해]] 원문에서 확인할 수 있어요.

출처: 당사 제시

이러한 기전을 기반으로, 모카시클립은 암세포의 DNA 손상 복구 기전을 억제하고 유전체 불안정성(Genomic Instability)을 높여 면역관문억제제 및 합성치사 신약과의 높은 시너지 효과를 확인한 바 있습니다.

[이미지: [신장암(RENCA)에서 모카시클립(Q901)과 항 PD-1 항체 병용 투여 효과]] 원문에서 확인할 수 있어요.

[이미지: [난소암 모델(A2780, OVCAR3)에서 모카시클립(Q901)과 PARP 저해제 병용 투여 효과]] 원문에서 확인할 수 있어요.

출처: 당사 제시 (2023 AACR)

④ TOP1i 기반 ADC와의 시너지회사는 DNA 손상 복구 저해 기전을 명확히 밝힌 것과 더불어 모카시클립의 TOP1i(토포이소머라아제1 저해제) 기반 ADC와의 높은 시너지효과를 증명한 바 있습니다.토포이소머라아제1(TOP1)은 DNA 복제 또는 RNA 전사를 위해 DNA의 이중나선구조를 풀어내는 역할을 하는 회전효소로, TOP1을 저해하게 되면 이중나선구조가 고정된 상태가 되어 DNA의 복제와 RNA 전사가 일어나지 못하게 됩니다. TOP1 저해로 인해 고정된 DNA 구조는 종국에는 DNA 손상을 유발시켜 세포자멸사를 유발합니다. 토포이소머라아제1 (Topoisomerase 1, TOP1)DNA는 안정적인 이중나선 구조를 유지하고 있으나, 유전 정보의 복제 및 전사 과정에서는 이 나선 구조가 풀려야 합니다. 이때 DNA 가닥이 풀리면서 발생하는 위상학적 스트레스, 즉 과도한 꼬임 현상은 정상적인 세포 활동을 저해하는 요인이 됩니다.토포이소머라아제1은 이러한 비틀림 스트레스를 해소하는 필수적인 핵내 효소입니다. TOP1은 DNA에 결합하여 이중나선 중 한 가닥에 일시적인 절단을 유도하고, 자신과 DNA 말단 사이에 공유결합을 형성하여 TOP1-DNA 단백질 공유결합 복합체(TOP1-DPC)라는 중간체를 만듭니다. 이 상태에서 절단되지 않은 온전한 가닥을 축으로 DNA가 자유롭게 회전하여 꼬임이 해소되면 TOP1은 절단했던 가닥을 다시 연결한 후 DNA로부터 해리됩니다. 이 일련의 과정을 통해 DNA의 구조적 무결성을 유지하면서 복제와 전사가 원활하게 진행될 수 있습니다. 토포이소머라아제1 저해제 (Topoisomerase 1 inhibitor, TOP1i)토포이소머라아제1 저해제는 TOP1의 정상적인 작동 과정 중 DNA 재연결 단계를 방해하여 일시적으로 형성되는 TOP1-DPC를 DNA 가닥 위에 영구적으로 가두어 항암 효과를 나타냅니다.이렇게 DNA에 고정된 TOP1-DPC는 물리적 장애물로 작용하여, 정상적인 세포 활동인 DNA 복제와 유전자 전사 과정을 모두 저해합니다. 특히, 진행 중인 DNA 복제 분기점이 고정된 TOP1-DPC와 충돌할 경우 복제 분기점의 붕괴를 야기하고, 이는 세포에 가장 치명적인 손상 형태인 DNA 이중가닥 절단(Double-Strand Breaks, DSBs)을 유발합니다.이러한 DNA 손상의 축적은 세포의 DNA 손상 복구(DDR) 경로를 활성화시키며, 손상이 복구되지 않을 경우 궁극적으로 세포자멸사(apoptosis)를 포함한 세포 사멸 프로그램을 가동시킵니다. 이처럼 강력한 세포 독성 기전 덕분에 TOP1i는 전통적인 화학요법의 중요한 축을 담당해왔으며, 최근에는 항체의 표적성과 약물의 세포 독성을 결합한 항체-약물 접합체(ADC)의 핵심 페이로드(payload)로 널리 활용되고 있습니다. 암세포의 TOP1 저해제 회피 전략토포이소머라아제1 저해제는 강력한 항암 기전에도 불구하고, 암세포가 내재적 불응성을 보이거나 치료 과정에서 내성을 획득하는 임상적 한계가 존재합니다. 이러한 내성은 주로 다음과 같은 두 가지 핵심적인 분자생물학적 매커니즘을 통해 발생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첫째, TOP1-DPC의 능동적 제거 기전입니다. TOP1i에 의해 DNA 가닥 위에 고정된 TOP1-DPC는 진행하는 RNA 중합효소와 물리적으로 충돌하게 됩니다. 이 충돌은 세포 내에서 일종의 신호로 작용하여, 유비퀴틴-프로테아좀 시스템(Ubiquitin-Proteasome System)을 통해 RNA 중합효소와 TOP1-DPC를 모두 분해하여 DNA로부터 제거합니다. 이 과정을 통해 암세포는 약물에 의해 유발된 장애물을 스스로 제거하고 전사 및 복제 활동을 재개함으로써 생존하게 됩니다.둘째, DNA 손상 복구(DDR) 경로의 강화입니다. TOP1-DPC가 제거되는 과정 또는 복제 분기점과의 충돌은 필연적으로 DNA 이중가닥 절단(DSB)과 같은 치명적인 손상을 남깁니다. 암세포는 상동재조합복구(HRR)를 포함한 다양한 DDR 경로를 비정상적으로 활성화하거나 강화하여, 약물에 의해 유발된 DNA 손상을 신속하게 복구합니다. 이처럼 강화된 복구 능력은 TOP1i의 근본적인 세포 독성 효과를 무력화시켜 약물의 효과를 감소시키는 내성 기전으로 작용합니다.

[이미지: [RNA 중합효소와 TOP1의 제거 과정]] 원문에서 확인할 수 있어요.

출처: Sun Y. et al. Mol Cancer Ther (2022) 21(9): 1430-1438.

모카시클립(Q901)을 통한 암세포의 회피 전략 무력화 CDK7을 저해하면 RNA 중합효소가 출발하지 못하고 전사 출발 위치에서 바로 떨어져 나갑니다. RNA 중합효소가 DNA를 따라 진행하지 못하기 때문에 RNA 중합효소와 DPC 상태로 고정되어 있는 TOP1 사이에 충돌이 일어나지 않아 DPC가 제거되지 않고 TOP1 저해제의 약효가 강화되고 지속됩니다. 설사 다른 이유로 DPC가 제거되었다 해도 그 자리에 생긴 DNA 손상을 복구할 유전자 발현이 저해되어 손상 복구를 할 수 없게 됩니다. 이렇게 모카시클립은 TOP1i의 기능을 강화하고 내성을 극복할 두 가지 기전을 제시할 수 있습니다.

[이미지: [모카시클립(Q901)의 TOP1i 불응 극복 기전]] 원문에서 확인할 수 있어요.

출처: 당사 제시 (2024 AACR)

이러한 강력한 시너지는 2024년 4월 회사가 미국암연구학회(AACR)에서 발표한 연구결과를 통해 잘 나타나 있습니다.

현재 ADC 개발이 가장 활발하게 이루어지고 있는 유방암, 그 중 다양한 HER2 발현 정도를 나타내는 유방암 모델을 대상으로 TOP1i 기반 ADC와 모카시클립의 병용요법의 효과를 확인한 결과, 모카시클립은 HER2 유전자 발현에 관계 없이 항암효과를 크게 증가시키는 것을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이미지: [다양한 HER2 발현 모델에서의 모카시클립(Q901)과 TOP1i-ADC 시너지]] 원문에서 확인할 수 있어요.

※ 좌(SKBR3): HER2 고발현 | 중간(CAPAN1): HER2 양성 | 우(HCT116): HER2 저발현/음성

출처: 당사 제시 (2024 AACR)

회사가 제시한 CDK7저해제 작용기전은 최근 다수의 글로벌 제약사 및 연구기관들이 제시한 연구결과와 일치합니다.

최근 글로벌 ADC 개발을 선도하고 있는 빅파마들은 자사 ADC에 반응하지 않는 환자들의 암 조직을 분석한 결과, 그 중심에 DDR 활성화가 있다는 것을 발표하였습니다. 특정 DDR 유전자가 아닌, 여러 DDR 관련 유전자들의 전반적인 변이와 활성화가 ADC 반응성과 연관된다는 점이 특히 주목됩니다. 따라서 DDR 관련 유전자 발현을 폭넓게 억제하는 모카시클립(Q901)이 ADC 불응성을 극복할 가능성을 시사합니다.다이이찌산쿄(Daiichi Sankyo)가 2024년 ASCO에서 발표한 TROP2 ADC 다트로웨이(Dato-DXd)의 ICARUS-LUNG01 임상 바이오마커 분석 결과는, Dato-DXd에 반응하지 않는(non-responder) 환자군에서 유전자 집합 분석(GSEA)을 수행 시, DNA 복제(DNA replication), DNA 불일치 복구(DNA mismatch repair), DNA 복구 경로(DNA repair pathways), DNA 손상 반응(DNA damage response) 등 다수의 DDR 관련 유전자 경로들이 공통적으로 활성화되어 있음을 보고하였습니다. 이는 단일 유전자가 아닌 전반적인 DDR 경로의 활성화가 TOP1i-ADC의 내성 기전과 연관됨을 시사합니다.길리어드(Gilead)가 2024년 ASCO에서 TROP2 ADC인 트로델비(Trodelvy, Sacituzumab Govitecan)의 TROPiCS-02 임상 바이오마커 분석 결과 역시 유사한 경향을 보였습니다. 해당 분석에 따르면, DDR 경로에 결함(DDR-deficient)이 있는 환자군에서 트로델비(SG)가 대조군(TPC) 대비 수치적으로 더 큰 PFS(무진행 생존기간), OS(전체 생존기간), ORR(객관적 반응률) 이점을 보였습니다. 이는 DDR 경로가 제대로 기능하지 않는 암세포에서 TOP1i-ADC의 항암 효과가 더 크게 나타날 수 있음을 시사합니다.또한 다이이찌산쿄는 2025년 ASCO를 통해 엔허투(T-DXd)의 DESTINY-Breast06 임상 바이오마커 분석 결과를 공개했습니다. 대표적인 DDR 유전자인 BRCA1/2에 변이가 있는 환자군은 엔허투 치료 시 PFS(무진행 생존기간) 중앙값이 21.4개월로, 대조군(TPC)의 5.6개월 대비 뚜렷한 이점을 보였습니다(HR 0.14, 95% CI 0.05-0.33). 이는 BRCA1/2 변이로 대표되는 상동재조합결핍(HRD) 환자군이 ADC 치료에 특히 민감할 수 있음을 시사합니다.

회사의 비임상 연구에서는, 모카시클립 처리 후 BRCA1/2를 포함한 HRD 관련 유전자 발현이 전반적으로 감소하는 현상이 관찰되었습니다. 이는 CDK7 저해가 종양을 HRD 결핍 상태로 전환시켜 ADC 감수성을 높일 수 있음을 보여주는 결과입니다.

미국국립암연구소(NCI)는 현재 ADC의 약물로 많이 쓰이는 토포이소머라아제 1 저해제가 DNA 이중나선의 풀림을 인위적으로 저해하여 항암 효과를 내지만, RNA 중합효소가 DNA 이중나선을 따라 진행하다가 TOP1을 만나 붙으면 함께 떨어져 나가 TOP1 저해제의 효과가 없어지는 것을 밝혔습니다. 여기서 모카시클립을 통해 RNA 중합효소를 전사 시작지점에 묶어 놓게 되면 TOP1 저해제의 효과가 강화될 수 있는 점 때문에 모카시클립이 특히 TOP1i-ADC와 높은 시너지가 있다고 보는 것입니다.

TOP1i 기반 ADC의 2가지 불응 요소인 RNA 중합효소와 DPC의 충돌, DNA 손상 복구 기전 양쪽을 효과적으로 저해하는 혁신적인 기전을 보여주면서 모카시클립은 항암제 시장의 판도를 바꿀 차세대 블록버스터 항암제로서 그 시장 가치가 부각되고 있습니다. 모카시클립은 높은 선택성으로 낮은 용량에서부터 오직 CDK7만 저해하고 다른 CDK들은 저해하지 않습니다. 인간은 약 510개의 인산화효소(Kinase)를 가지고 있습니다. 이러한 인산화효소들에 대한 저해 능력을 분석했을 때 모카시클립은 이 510개의 인산화효소 중 CDK7 단 하나만 저해합니다. 특히 20종의 CDK family 중에서도 CDK7에 대해서만 높은 선택성을 보여 다른 CDK 저해에 따른 부작용이 거의 나타나지 않습니다. 반면, 선택성이 높지 않은 경쟁사들의 CDK7 저해제는 CDK7 뿐만아니라 다른 CDK들을 동시에 저해하여 'off-target' 독성이 빈번하게 나타납니다.

[이미지: [모카시클립(Q901)의 높은 선택성]] 원문에서 확인할 수 있어요.

출처: 당사 제시 (2020 AACR)

모카시클립은 선택성 뿐 아니라 여러가지 특성으로 높은 안전성을 나타냅니다.CDK7은 정상 세포에도 존재하는 표적이기 때문에 세포주기가 빠른 조혈모세포 및 위장관의 상피세포가 CDK7 저해제에 오랜 시간 노출되면 'on-target' 독성이 나타날 수 있습니다. 따라서 경구 제형을 채택한 경쟁사들의 CDK7 저해제들은 높은 빈도로 위장관 관련 독성이 나타나며, 이에 따른 환자들의 복약순응도 문제를 안고 있습니다. 하지만 정맥주사 제형으로 개발된 모카시클립은 위장관을 거치지 않고 바로 혈액으로 주입되어 위장관 관련 독성이 경쟁사 대비 현저히 적게 나타납니다.또한 모카시클립은 정맥투여된 약물이 혈중에 오래 머물지 않고 바로 조직으로 흡수되는 독특한 물성을 지니고 있습니다. 이로써 혈중 농도가 빠르게 낮아져 호중구 감소증과 같은 혈액 관련 독성은 적게 나타나면서 조직 내의 농도를 나타내는 약동학 마커는 유효 수준에서 오래 유지됩니다.

[이미지: [모카시클립(Q901)의 약력/약동학(PK/PD) 분석 데이터]] 원문에서 확인할 수 있어요.

출처: 당사 제시 (2024 ASCO)

치료범위 (Therapeutic Window)란, 최소 유효 용량 (MED, Minimum Effective Dose)과 최대 허용 용량 (MTD, Maximum Tolerated Dose) 사이의 범위를 의미하며, 약물의 임상적 유용성을 결정짓는 핵심 요소입니다. ADC는 일반적으로 효능과 더불어 세포독성 페이로드의 높은 독성을 조절하는 것이 주요 과제인 만큼 단독 또는 병용요법에서 넓은 치료범위를 확보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합니다.2024년 ASCO에서 발표된 임상 1상 중간결과에 따르면 모카시클립은 용량 증가 시험의 최저 용량인 18mg/m2에서부터 약리활성이 확인되었으며, 90mg/m2 용량군에서도 중대한 독성이 발견되지 않았습니다. 이후 2026년 1월 종료된 용량 증가 시험 결과, 모카시클립은 더 높은 수준의 임상 2상 권장용량(RP2D)을 확정하며 높은 수준의 안전성을 확인했습니다. 이러한 관점에서 모카시클립의 높은 안전성은 약물 자체의 허가 가능성을 높일 뿐 아니라 세포독성 페이로드를 활용하는 ADC와의 병용 가능성을 열어주는 핵심 요인입니다.

나) 파이프라인 진행경과 타임라인모카시클립의 개발은 2015년 2월 독일 막스플랑크연구소(MPI) 및 리드디스커버리센터(LDC)로부터 CDK7 저해제 프로그램을 기술 도입(License-in)하면서 시작되었습니다. 이후 2022년 2월 미국 FDA로부터 임상 1/2상 IND 승인을 획득하였고, 같은 해 9월 MSD와 키트루다 병용 공동개발 계약을 체결하였습니다. 2023년 6월에는 한국 식약처로부터 단독 및 키트루다 병용에 대한 임상 1/2상 IND 승인을 받았으며, 같은 해 8월 미국 NCI와 공동연구개발 계약을 체결한 데 이어 2024년 5월 NCI와 모카시클립+TROP2 ADC 병용임상 공동연구개발협정(CRADA)을 체결하였습니다. 2024년 9월에는 콜로라도 대학교 앤슈츠 메디컬 캠퍼스, 하버드 다나파버암센터 등과 소아 뇌종양 공동 연구개발계약을 체결하였습니다. 2026년 1월 단독투여 임상 1상 파트(용량증가시험)를 완료하였고, 2026년 6월 CDK4/6 저해제 내성 HR+/HER2- 유방암 환자 대상 파슬로덱스(Faslodex®, 성분명 fulvestrant) 병용 임상 2상 파트를 개시하였으며, 2026년 7월에는 삼중음성유방암 대상 트로델비 병용 연구자임상(IIT)의 식약처 IND 승인을 획득하였습니다.

일 자내 용
2015.02독일 MPI/LDC로부터 CDK7 저해제 프로그램 기술 도입(L/I)
2022.02미국 FDA 임상 1/2상 IND 승인
2022.09MSD와 공동개발 계약 체결(키트루다 병용)
2023.06한국 MFDS 임상 1/2상 IND 승인(단독 및 키트루다 병용)
2023.08미국 NCI와 공동연구개발 계약
2024.05NCI와 모카시클립(Q901)+ TROP2 ADC 병용임상 공동연구협약(CRADA) 체결
2024.09콜로라도 대학교 앤슈츠 메디컬 캠퍼스, 하버드 다나파버암센터 등과 뇌종양 공동 연구개발계약 체결
2026.01단독투여 임상 1상 파트(용량증가시험) 완료
2026.06모카시클립(Q901)+파슬로덱스 병용 CDK4/6 내성 HR+/HER2- 유방암 임상 2상 파트 개시
2026.07모카시클립(Q901)+트로델비 병용 TNBC 연구자임상(IIT) MFDS IND 승인

다) 향후 연구개발 및 기술이전 계획모카시클립은 임상 2상 시험 진행 과정에서 글로벌 기술 수출을 목표로 하고 있으며, 규모를 결정하고 기술수출 가능성을 끌어올릴 주요한 마일스톤은 아래의 단계가 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첫째, CDK4/6 저해제 내성 유방암 환자를 대상으로 진행중인 파슬로덱스(Faslodex®, 성분명 fulvestrant) 병용요법에서의 Human PoC(인간 대상 개념 증명) 확보입니다. CDK4/6 저해제 내성 시장은 미충족 수요가 큰 만큼, 이미 높은 수준의 안전성을 확보한 모카시클립의 유효성 데이터가 도출되는 시점이 향후 임상개발의 불확실성을 크게 낮출 것으로 예상됩니다. 둘째로, 곧 개시될 모카시클립과 트로델비 병용 IIT를 통해 ADC 병용요법의 Human PoC 및 인간 대상 안전성 확보 역시 ADC 병용 임상을 확장시키며 기술이전 규모를 ADC 시장으로 본격 확대시킬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됩니다.

구분파이프라인기전임상(적응증)임상국가20262027비고
항암모카시클립 (Q901)CDK7 저해제CDK4/6 저해제 내성 HR+/HER2- 유방암미국, 한국- 파슬로덱스 병용 임상 2상 파트 진입- 파슬로덱스 병용 임상 2상 파트 중간결과 확인- 본 임상 1/2상 설계 상의 적응증은 난소암, 전립선암, 유방암, 자궁내막암, 결장직장암, 소세포폐암 또는 췌장암입니다. * HR+/HER2- 유방암 파슬로덱스 병용요법의 2상 파트 중간결과 도출
삼중음성유방암 (TNBC)한국- 트로델비 병용 연구자임상(IIT) 2상 IND 승인 및 개시- 트로델비 병용 연구자임상(IIT) 2상 중간결과 확인- 연세세브란스 병원 등 공동연구 * 트로델비 병용 IIT 2상 중간결과 및 안전성 데이터 도출
주1) 상기 임상개발 계획은 기술수출을 상정하지 않은 개발 계획입니다.
주2) 상기 "비고"에서 * 표시된 내용은 후속개발의 불확실성 해소에 따라 기술이전 가능성이 증대될 것으로 예상되는 주요 마일스톤입니다.

라) 진행 중인 임상시험 개요첫째, CDK4/6 저해제 내성 HR+/HER2- 유방암 환자를 대상으로 한 파슬로덱스(Faslodex®, 성분명 fulvestrant) 병용 임상 2상은 한국과 미국의 총 11개 기관(국립암센터, 연세대 세브란스병원, 서울아산병원, 분당차병원, Mayo Clinic Arizona/Florida/Minnesota, University of Southern California, Northwestern University, Atlantic Health System Hospital, Mary Crowley Cancer Research)에서 진행되며, 목표 환자수는 임상 1/2상 IND 기준 약 204명입니다. 1차 평가변수는 용량제한독성(DLT) 및 RECIST 1.1에 따른 객관적 반응률(ORR)이고, 2차 평가변수는 약동학(PK) 분석입니다. 2026년 6월 임상 2상 파트의 투약을 개시하였으며 2027년 하반기 중간결과 발표가 예상됩니다.

[임상 A] Q901 + 파슬로덱스(Fulvestrant) 병용 2상 (HR+/HER2- 유방암, CDK4/6 저해제 내성)
대상 국가/기관한국, 미국 / 기관: 총 11개 (국립암센터, 연세대학교의과대학세브란스병원, 재단법인아산사회복지재단서울아산병원, 차의과학대학교분당차병원, Mayo Clinic Arizona, University of Southern California, Mayo Clinic Florida, Northwestern University, Mayo Clinic Minnesota, Atlantic Health System Hospital, Mary Crowley Cancer Research)
목표 환자수 및 등록 현황목표 환자수 약 204명 (1/2상 IND 기준)
1차/2차 평가변수[1차 평가변수] - 용량제한 독성(DLT) - RECIST 1.1 에 따른 객관적 반응률 (objective response rate, ORR) [2차 평가변수] - 약동학(PK)적 분석
개시일 및 중간결과 예상 시점2026.06월 투약 개시 / 2027년 하반기 중간결과 발표 예상

둘째, 삼중음성유방암 3차 치료 세팅의 트로델비 병용 연구자임상(IIT)은 한국의 총 6개 기관(연세대 세브란스병원, 강남세브란스병원, 용인세브란스병원, 원주세브란스기독병원, 분당차병원, 가톨릭대 서울성모병원)에서 약 48명의 진행성 삼중음성유방암 환자를 대상으로 트로델비(Sacituzumab Govitecan)와 모카시클립 병용요법의 유효성과 안전성을 평가하는 시험으로, 2026년 7월 식약처 IND 승인을 받았습니다. 임상비용은 연세세브란스병원 등과 분담합니다.

[임상 B] Q901 + Trodelvy 병용 IIT (삼중음성유방암 3차)
대상 국가/기관한국 / 기관: 총 6개 연세대학교의과대학세브란스병원, 연세대학교의과대학 강남세브란스병원, 연세대학교의과대학용인세브란스병원, 연세대학교 원주세브란스기독병원, 차의과학대학교분당차병원, 학교법인가톨릭학원 가톨릭대학교 서울성모병원
목표 환자수목표 환자수 약 48명 [임상시험 목적] 진행성 삼중음성유방암 환자를 대상으로 트로델비(Sacituzumab Govitecan)와 모카시클립(Q901) 병용요법의 유효성과 안전성 평가
개시(예정)일2026.07 MFDS IND 승인
비용 부담 구조(IIT 지원 범위)연세세브란스 병원 등과 임상비용을 분담

셋째, 소세포폐암 및 고형암을 대상으로 한 TROP2 ADC 병용 연구자임상은 2024년 5월 미국 국립보건원(NIH) 산하 국립암연구소(NCI)와 공동연구개발협정(CRADA)을 체결하여 준비 중이며, NCI와 임상비용을 분담하고 회사는 임상시험용 약물 공급 및 기타 지원 비용 등을 부담할 예정입니다.

[임상 C] Q901 + Trop2 ADC IIT (소세포폐암/고형암, 미국 NCI)
진행 상황 및 개시 예상 시점2024년 5월 미국 국립보건원(NIH) 산하 국립암연구소(NCI)와 공동연구개발협정(CRADA) 체결
비용 부담 구조미국 국립암연구소(NCI)와 임상비용을 분담, 회사는 임상시험용 약물 공급 및 기타 지원 비용 등을 부담 예정

넷째, 키트루다 병용 임상 2상은 DNA 손상 복구 저해 기전을 가진 모카시클립과 면역항암제 키트루다의 병용을 근간으로 효능을 극대화할 수 있는 최적의 적응증 및 병용요법을 발굴하여 공동 개발할 예정이며, MSD와의 계약에 따라 임상에 사용되는 키트루다는 무상으로 공급받습니다.

[임상 D] Q901 + Keytruda 병용 2상
적응증 선정 현황 및 개시 계획DNA 손상 복구 저해 기전을 가진 모카시클립(Q901)과 면역항암제 키트루다 병용을 근간으로 효능을 극대화할 수 있는 최적의 적응증 및 병용요법을 발굴해 공동 개발할 예정임
MSD 계약상 비용ㆍ물량 분담임상에 사용되는 키트루다 무상 공급

마) 누적 R&D 소모비용

[Q901 누적 R&D 소모 비용]
(단위 : 백만원)
구 분~2023년2024년2025년2026년 상반기누계
연구개발비기초연구(Discovery)15,59163147037217,064
비임상(전임상)4,9641081281145,314
시료생산/분석/공정개발(CMC)6,0058221,8533168,996
임상 관련5,5074,9164,1482,42116,991
기타1234017099432
소계32,1906,5166,7683,32348,797
기술도입료(마일스톤 포함)로열티(비용)117---117
라이선스인(자산)202---202
소계319---319
전체 합계(연구개발비+기술도입료)32,5096,5166,7683,32349,116
주1) 상기 연구개발비는 재무제표 기준 금액과 동일합니다
주2) 사업 초기 일부 프로젝트의 기술도입비는 당시 국내 신약 개발의 성공 사례 부족 및 사업적 불확실성을 고려하여, 보수적인 기준에 따라 발생 시점에 전액 지급수수료(비용)로 반영하였습니다.
주3) 기술도입비(License-in)는 K-IFRS 제1038호(무형자산)에 따라 무형자산으로 인식하며, 특허권의 법적 권리 기간(Legal Life)을 고려하여 PCT 출원일로부터 20년(240개월)간 정액법으로 상각을 진행합니다.

바) 예상 허가 심사 리스크

구분참고 지표리스크 및 대응 방안(일정 지연 포함)
허가 대상신청 예정 품목Mocaciclib (Q901)
적응증CDK4/6 저해제 내성 HR+/HER2- 유방암 (1차 목표 적응증, 이후 삼중음성유방암 등 확장)
규제기관US FDA (미국ㆍ한국 임상 1/2상 진행 중)
허가 일정신청 예정 시점임상 2상 단계('27~'28년) 기술이전(L/O)을 목표로 하고 있어 품목허가 신청은 기술이전 파트너사가 주도할 예정 (자체 개발 가정 시 3상 완료 후 신청 - 시점 미확정)
예상 심사기간표준심사 10~12개월 (우선심사 지정 시 6~8개월)
허가 완료 예상 시점기술이전 파트너사의 후기임상ㆍ허가 일정에 연동 (미확정)
허가 전략허가 경로현재 별도 신속심사 지정 이력 없음. 파슬로덱스 병용 2상 결과에 따라 Fast Track 등 신속심사 지정 추진 가능
허가 유형정규 승인(3상 확증임상 기반) 예상 - 기술이전 파트너 전략에 따라 가속승인 활용 가능
관련 리스크유효성 벤치마크(Efficacy benchmark)경쟁 CDK7 저해제 사무라시클립(임상 2b상: TP53 정상형 ORR 55%, mPFS 14.5개월) 및 CDK2 저해제 아티르모시클립(3상 진행)이 임상 단계에서 선행하고 있어, 동등 이상의 유효성 입증 필요 (중간 위험 / Moderate Risk) → TP53 변이 여부와 무관한 효능, 넓은 안전역(90mg/m2까지 증량하여 MTD 미도달, TI 5배 초과) 등 차별화 요소를 기반으로 파슬로덱스 병용 임상 2상 중간결과('27년 하반기 예상)로 Human PoC를 확보하여 대응
기술이전ㆍ개발주체(Partnering)기술이전 전제 사업모델로 허가 신청ㆍ심사 대응의 주체가 파트너사가 될 예정이며, 기술이전이 지연될 경우 후기임상 및 허가 일정 전체가 순연될 위험 (중간 위험 / Moderate Risk) → 파슬로덱스 병용 PoC 및 트로델비 병용 IIT를 통한 ADC 병용 안전성 데이터 확보로 기술이전 가능성을 제고하고, 기술이전 미실현 시나리오에서는 공모자금으로 2상까지 자체 수행.
규제/인허가(Regulatory)병용요법(파슬로덱스ㆍ트로델비ㆍ키트루다) 중심의 개발 전략으로 병용 상대 약물의 허가 지위ㆍ공급 협력에 의존하며, FDA의 항암제 용량 최적화 요구 강화(Project Optimus)에 따라 무작위 용량 비교 등 추가 임상자료가 요구될 가능성 (중간 위험 / Moderate Risk) → 용량증가시험 완료로 RP2D를 기확정하였고, MSD(키트루다 무상공급 계약)ㆍ미국 NCI(CRADA) 등 공적기관ㆍ글로벌 제약사와의 공동개발로 데이터 신뢰성과 규제 대응력을 확보

사) 관련 논문, 특허

구 분내 용(출처 포함)
주요 논문/학회 발표[학회 발표(포스터, 초록)] 1. 2017 AACR-NCI-EORTC 포스터 발표: Highly selective, orally available CDK7 inhibitor for cancer therapy 2. 2020 AACR 포스터 발표: Development of highly selective CDK7 inhibitor Q901 for solid tumors 3. 2021 AACR 포스터 발표: Q901, Selective CDK7 inhibitor, the new strategy for overcoming primary and acquired resistance to CDK4/6 inhibitors in ER-positive breast cancer 4. 2022 AACR 포스터 발표: Q901, a highly selective covalent CDK7 inhibitor inducing substantial anti-tumor effect in a broad spectrum of solid tumor lineages 5. 2023 AACR 포스터 발표: Evaluation of the potential combination regimens for Q901,a clinical stage selective CDK7 inhibitor, as a DNA damage repair inhibitor 6. 2023 ESMO 포스터 발표: A Phase 1/2 Multicenter, Open-label, Dose-escalation, Safety, Pharmacodynamic, and Pharmacokinetic Study of Q901 Administered via Intravenous Infusion in Adult Patients with Selected Advanced Solid Tumors with a Cohort Expansion at the Recommended Phase 2 Dose 7. 2024 AACR 포스터 발표: Functional Dissection of CDK7 in Transcription Using a highly Selective CDK7 Inhibitor Q901 8. 2024 ASCO 포스터 발표: A first-in-human trial of selective CDK7 inhibitor Q901, in patients with advanced solid tumors: Interim results of a phase I study (QRNT-009) 9. 2026 ISPNO 초록 및 구두발표: Pre-clinical Investigation Shows Q901 (Mocaciclib) CDK7 Inhibition in Embryonal Tumors is an Effective and Well Tolerated Agent
주요 특허(PCT출원번호, 만료일)1. Pyrazolo-triazine derivatives as selective cyclin-dependent kinase inhibitors (출원번호: PCT/EP2013/054224, 만료일: 2033.03.01) 2. Pharmaceutically active pyrazolo-triazine derivatives (출원번호: PCT/EP2013/054225, 만료일: 2033.03.01) 3. Pharmaceutically active pyrazolo-triazine and/or pyrazolopyrimidine derivatives (출원번호: PCT/EP2019/059289, 만료일: 2039.04.11) 4. Pyrazolo-triazine and/or pyrazolo-pyrimidine derivatives as selective inhibitor of cyclin dependent kinase (출원번호: PCT/EP2019/059302, 만료일: 2039.04.11) 5. Compounds having cyclin-dependent kinase(CDK)- inhibitory function (출원번호: PCT/EP2021/083368, 만료일: 2041.11.29) 6. COMPOUNDS FOR DEGRADATION OF CYCLIN-DEPENDENT KINASE 7 (출원번호: PCT/EP2022/064443, 만료일: 2042.05.27) 7. Combination therapy of CDK7 inhibitors with other anti-cancer therapies (출원번호: PCT/EP2023/071458, 만료일: 2043.08.02) 8. 뇌암 치료용 약학 조성물 (출원번호: 10-2026-0062181, 만료일: 우선권 출원, PCT 전환 시 확정)

아) Q901의 장점 및 한계점

당사의 Q901은 임상 1상을 통해 높은 안전성과 내약성을 확보하였으나, 약물의 최종 상업화 및 기술이전(License-out) 가치 평가의 핵심인 임상적 유효성(ORR, PFS 등)은 향후 진행될 임상 2상 시험을 통해 입증해야 하는 단계에 있습니다. 특히 경쟁물질(사무라시클립)이 임상 2b상 개념검증(PoC)을 먼저 확보함에 따라, 당사가 향후 임상 2상에서 기대 수준의 유효성을 입증하지 못할 경우 기술이전 시점 지연, 계약 규모 축소 또는 개발 중단 리스크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또한, Q901은 정맥주사(IV) 제형으로 개발되어 경구용 경쟁 약물 대비 환자의 투약 편의성 및 복약 순응도가 상대적으로 낮다는 제약이 있습니다. 아울러 CDK7은 정상세포에도 존재하는 표적이므로, 임상 1상에서 확인된 넓은 안전역에도 불구하고 장기 투여 시 표적 내 독성(On-target toxicity)이 발현될 가능성을 배제할 수 없으니 투자자께서는 이 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구 분항 목내 용
장 점높은 표적 선택성인체 인산화효소 약 510종 중 CDK7 하나만 저해(off-target CDK 0개)하여 표적 외 독성이 적으며, 선택성 부족으로 개발이 중단된 경쟁 CDK7 저해제들과 차별화됨.
넓은 안전역(치료범위)약리활성이 확인된 최저 용량(18mg/m2)의 5배 수준인 90mg/m2까지 증량하였음에도 최대내약용량(MTD) 에 도달하지 않아 치료지수(TI) 5배 초과를 확보. 독성 관리가 핵심인 ADC와의 병용에 유리한 특성.
정맥주사 제형의 독성 회피경구 경쟁약물에서 빈발하는 위장관 독성을 회피하고, 혈중에서 조직으로 빠르게 흡수되는 물성으로 호중구 감소증 등 혈액 관련 독성도 낮게 나타남.
바이오마커 비의존적 효능경쟁물질(사무라시클립)의 효능이 TP53 정상형 환자에 제한되는 것과 달리, TP53 변이 여부와 무관한 효능을 확인하여 대상 환자군이 상대적으로 넓음.
병용 확장성 및 공동개발 검증TOP1i 기반 ADC의 내성 기전(DPC 제거ㆍDDR 활성화)을 차단하는 시너지를 보유하여 MSD(키트루다 무상공급), 미국 NCI(CRADA), 연세의료원 등과 병용 개발 진행 중. 타사 ADC 시장의 성장이 병용 수요 확대로 이어지는 구조.
한계점임상 유효성 검증 초기 단계높은 안전성은 확보하였으나 단독ㆍ병용요법의 유효성(ORR, PFS 등)은 임상 2상에서 입증해야 하는 단계이며, 경쟁물질(사무라시클립)은 임상 2b상 PoC를 먼저 확보함. 임상 결과에 따라 기술이전 시점과 규모가 변동될 수 있음.
제형ㆍ기전상 제약주 1회 정맥주사 방식으로 경구제 대비 투약 편의성이 낮고, CDK7은 정상세포에도 존재하는 표적이므로 장기 투여 시 on-target 독성 발현 가능성을 배제할 수 없음. ADC 병용 전략은 파트너사 ADC의 개발 성과에 일부 의존함.

2) QP101 - 이중 페이로드 ADC (Trastuzumab-TOP1i+CDK7i)

QP101은 HER2를 표적하는 이중 페이로드(Dual-Payload) ADC로, HER2 양성ㆍ저발현ㆍ초저발현(ultra-low) 고형암, 그 중에서도 유방암을 우선 적응증으로 개발되고 있습니다. HER2 항체인 트라스투주맙에 TOP1 저해제(엑사테칸)와 CDK7 저해제(모카시클립)를 GlycoConnect™ 부위특이적 링커를 통해 각 2개씩 결합(DAR 2+2)한 구조로, CDK7i 페이로드가 암세포의 TOP1-DPC 제거 기전(RNA 중합효소 충돌)과 DNA 손상복구를 저해하여 TOP1 저해제의 효능을 강화함으로써 기존 TOP1i 기반 ADC의 내성을 극복하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

제품의 차별성은 엔허투 내성 모델에서의 우위로 입증되고 있습니다. 28개 HER2 양성 PDX 모델을 활용한 마우스 임상시험(MCT)에서 QP101은 반응률 53.6%로 엔허투(42.9%) 대비 우수한 결과를 보였고, 엔허투 불응 모델 7개 중 4개에서 반응을 확인하였습니다. Non-GLP 독성시험에서는 90mg/kg 3회 반복투약에서도 독성 징후가 없었으며 AUC 기준 치료지수(TI) 30배 초과를 확보하였습니다(2026 AACR D3 발표). 파트너십 측면에서는 2025년 9월 론자(구 시나픽스)와 총 2억 4,950만 달러 규모의 플랫폼 라이선스 계약을 체결하였으며, 상대측인 론자(구 시나픽스)의 경영상/영업상 비밀 유지를 위한 요청으로 세부 재무사항에 대한 공시는 유보되어 있습니다. 현재 개발단계는 전임상(비임상)으로 GMP 공정 구축 및 GLP 독성시험 진입을 준비 중이며, 2027년 IND 제출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해당 파이프라인의 개요, 진행경과 타임라인, 향후 연구개발 및 기술이전 계획, 진행 중인 임상시험 개요, 누적 R&D 비용, 향후 단계별 예상 임상 비용, 관련 논문 및 특허, 시장규모는 다음과 같습니다. 가) 파이프라인 개요

구 분내 용
프로젝트명QP101 - HER2 표적 이중 페이로드 ADC
적응증HER2 양성/저발현/초저발현(ultra-low) 고형암 (유방암 우선)
작용기전HER2 항체(트라스투주맙)에 TOP1 저해제(엑사테칸)와 CDK7 저해제(모카시클립)를 GlycoConnect™ 부위특이적 링커를 통해 각 2개씩 결합. (DAR 2+2) CDK7i가 암세포의 DPC 제거 기전(RNA polymerase collision) 및 DNA 손상복구를 저해하여 TOP1 저해제의 효능을 강화, 기존 TOP1 저해제 ADC 내성 극복
제품 특성/차별성엔허투 내성 모델에서 엔허투 대비 우위, 28개 HER2+ PDX MCT에서 ORR 53.6%(엔허투 42.9%), 엔허투 불응 모델 7개 중 4개 반응. Non-GLP 독성시험 결과 90mg/kg 3회 반복투약 에서도 독성 징후 없음, AUC 기준 TI>30 (2026 AACR D3 발표)
파트너십론자(구 시나픽스)와 항체약물접합체(ADC) 플랫폼 라이선스인 계약(2025.09, 총 US$249m) **상대측 론자(구 시나픽스) 요청으로 세부 재무사항에 대한 공시 유보 (2025.09.25 투자판단관련주의사항 공시)
현재 개발단계전임상(비임상) - GMP 공정 구축 및 GLP 독성시험 진입 준비 중, 2027년 IND 제출 목표
주1) 시나픽스(Synaffix B.V.): 네덜란드 소재의 ADC 플랫폼 개발 기업으로, 2023년 6월 글로벌 CDMO 기업인 론자(Lonza)에 인수된 이후 2026년 2월 론자(Lonza)의 바이오 사업 부문으로 완벽히 통합ㆍ합병되었습니다. 이에 따라 현재 해당 기술 및 라이선스는 론자(Lonza)에 승계되어 관리되고 있습니다.

QP101은 검증된 시너지 기전을 바탕으로, HER2 표적 항체(트라스투주맙)에 CDK7i와 TOP1i 페이로드를 각각 2개씩 접합시킨 구조입니다. (DAR 2+2)

[이미지: [HER2 표적 이중페이로드 ADC QP101의 구조]] 원문에서 확인할 수 있어요.

출처: 당사 제시 (2025 AACR-NCI-EORTC)

이는 기존 표준 치료제로 사용되는 엔허투의 TOP1i 페이로드 탑재량(DAR 8) 대비 4분의 1 수준으로, ADC의 주요 독성을 유발하는 TOP1i 페이로드 함량을 낮추어 안전성을 개선합니다.

① 엔허투 내성 모델 대상 우위 입증

AACR-NCI-EORTC 2025 데이터에 따르면, QP101은 TOP1i 페이로드 함량을 획기적으로 낮추었음에도 불구하고, CDK7i 페이로드의 강력한 시너지 효과에 힘입어 엔허투에 반응하지 않거나(T-DXd-insensitive) 내성이 생긴(T-DXd-resistant) 동물 모델에서 엔허투 대비 월등히 우수하고 지속적인 종양 성장 억제 효과를 나타내었습니다.

[이미지: [엔허투(T-DXd) 내성암 모델에서 엔허투와 QP101의 효과]] 원문에서 확인할 수 있어요.

출처: 당사 제시 (2025 AACR-NCI-EORTC)

② 이중 페이로드 ADC의 개발 필요성 입증

또한 QP101의 효능은 단순히 두 약물을 병용하는 것 이상의 시너지를 보여주었습니다. 엔허투 내성 동물 모델(N87-R, JIMT-R)에서 TOP1i 단일 페이로드 ADC와 CDK7i 단일 페이로드 ADC를 단순 병용 투여한 그룹과 QP101 단독 투여군을 비교한 결과, QP101이 병용 투여 그룹보다 유의미하게 우월한 항암 효능을 나타냈습니다. 이는 QP101에 탑재된 CDK7i와 TOP1i 두 페이로드가 세포 내에서 실제 기전적 시너지를 발휘하며, 이러한 상호작용은 두 페이로드가 단일 항체를 통해 동일한 암세포에 동시에 전달되었을 때 극대화됨을 입증하는 결과입니다.

[이미지: [엔허투(T-DXd) 내성암 모델에서 단일페이로드 ADC 병용요법 대비 이중페이로드 ADC 효과]] 원문에서 확인할 수 있어요.

출처: 당사 제시 (2025 AACR-NCI-EORTC)

③ HER2 양성 암 모델에서 엔허투 대비 우위 입증더 나아가 2026년 7월, 회사는 AACR D3 2026 학술대회에서 다양한 HER2 양성 종양을 이식한 동물모델(PDX)을 사용하여 QP101과 엔허투의 실제 임상시험을 시뮬레이션하는 MCT(Mouse Clinical Trial) 결과를 발표했습니다.28종의 HER2 양성 종양 모델에서 수행한 MCT 결과, QP101은 53.6%의 반응률을 기록하며, 동일 용량을 투여한 엔허투(42.9%) 대비 우수한 반응을 보였으며, 엔허투 내성 모델 7종 중 4종에서 항암 효과를 입증하는 등 엔허투 대비 우위를 확인하였습니다.

[이미지: [HER2 양성 암 모델에서의 QP101 및 엔허투 Mouse Clinical Trial 결과]] 원문에서 확인할 수 있어요.

출처: 당사 제시 (2026 AACR D3)

④ 비임상 안전성 및 약동학 검증

영장류 대상 예비 독성/약동학(PK) 연구 결과, QP101은 최대 30mg/kg의 단회 정맥 투여에서도 중대한 독성이 관찰되지 않아 우수한 내약성을 확인하였습니다. 또한, 혈중 유리 페이로드(free payload) 농도가 매우 낮게 유지되어 링커의 안정성이 입증되었으며, 용량 의존적인 전신 노출(dose-dependent exposure)을 확인하여 임상 개발에 긍정적인 데이터를 확보하였습니다.

[이미지: [QP101의 영장류 대상 예비 독성 및 약동학 분석 결과]] 원문에서 확인할 수 있어요.

출처: 당사 제시 (2025 AACR-NCI-EORTC)

이후 진행된 QP101의 영장류 대상 non-GLP 독성 연구는 여기에서 더 나아가 3회 반복 투여하여 최대 90mg/kg까지의 독성을 확인하였으며, 최고 용량인 90mg/kg 반복 투약군에서도 임상징후, 체중, 혈액학 등 전 항목에 걸쳐 유의미한 독성이 확인되지 않았습니다.

[이미지: [QP101의 non-GLP 독성시험 설계]] 원문에서 확인할 수 있어요.

출처: 당사 제시 (2026 AACR D3)

[이미지: [QP101 non-GLP 독성시험의 안전성 분석 결과(독성 소견)]] 원문에서 확인할 수 있어요.

출처: 당사 제시 (2026 AACR D3)

이 결과 동물실험에서의 최대허용용량을 뜻하는 HNSTD(심각하고 비가역적인 독성이 발생하지 않는 최대 용량)는 시험으로 확인한 최고 용량인 90mg/kg을 상회하는 것으로 나타났으며, 이를 통해 QP101은 30배를 초과하는 치료지수(TI)를 확보하게 되었습니다.

[이미지: [QP101 영장류 대상 non-GLP 독성시험 결과(HNSTD 및 치료지수)]] 원문에서 확인할 수 있어요.

출처: 당사 제시 (2026 AACR D3)

나) 파이프라인 진행경과 타임라인QP101의 개발은 2025년 9월 론자(구 시나픽스 Synaffix B.V.)와 이중 페이로드 ADC 개발 플랫폼 기술도입 계약을 체결하면서 본격화되었습니다. 2025년 10월 AACR-NCI-EORTC 국제학회에서 엔허투 내성 모델 극복 및 영장류(NHP) 단회투약 안전성 등 비임상 결과를 최초 발표하였고, 2026년 7월 AACR D3 학술대회에서 HER2 양성 PDX 모델에서의 엔허투 대비 ORR 우위와 영장류 반복투약 안전성 결과를 발표하였으며, 2026년 6월에는 World ADC South Korea 2026의 론자(Lonza) 구두발표 세션에서 이중 페이로드 ADC 전략 및 QP101 비임상 결과를 발표하였습니다.

일 자내 용
2025.09론자(구 시나픽스 Synaffix B.V.)와 이중 페이로드 ADC 개발 플랫폼 기술도입 계약 체결
2025.10AACR-NCI-EORTC에서 QP101 비임상 결과 발표(엔허투 내성 모델 극복, NHP 단회투약 안전성)
2026.06World ADC South Korea 2026에서 이중페이로드 ADC 전략 및 QP101 비임상 결과 발표 (Lonza 구두발표 세션)
2026.07AACR D3에서 QP101 비임상 결과 발표(HER2 양성 PDX에서 엔허투 대비 ORR 우위, NHP 반복투약 안전성)

다) 향후 연구개발 및 기술이전 계획QP101은 현재 글로벌 시장에서 큰 관심을 받고 있는 모달리티인 이중 페이로드 ADC로서, 기존 ADC 대비 내성 극복과 안전성 우위 데이터를 발표하며 주목받고 있습니다. 회사는 이중 페이로드 ADC에 대한 시장의 관심도가 높고 두 페이로드의 시너지 기전에 기반한 차별성 있는 결과가 도출되고 있어, QP101이 전임상 또는 임상 1상 단계에서 기술이전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해당 단계에서 향후 임상개발에 주요한 영향을 미치는 마일스톤은 IND 제출의 전제가 되는 GLP 독성시험의 완료입니다. 아울러 회사의 이중 페이로드 ADC는 두 가지 방향으로 개발되고 있습니다. QP101과 같이 일부 타겟은 자체 에셋으로 개발하여 물질 단위로 기술이전하고, 그 외의 타겟은 타겟별 플랫폼 딜을 통한 기술이전을 고려하고 있습니다. QP101에 채용된 링커-페이로드 구조를 활용한 플랫폼 상업화의 경우, CDK7 저해제 페이로드의 권리를 보유한 당사와 링커 및 TOP1 저해제 페이로드 권리를 보유한 론자 간의 협력이 필요한 구조입니다.

구분파이프라인기전임상(적응증)임상국가20262027비고
항암QP101HER2 표적 이중 페이로드 ADC유방암-- 반복 심화독성 시험 전임상 데이터 도출- FDA IND 제출 및 임상 1상 진입- 엔허투 내성 유방암을 타겟으로 개발 중 * FDA IND 제출
주1) 상기 임상개발 계획은 기술수출을 상정하지 않은 개발 계획입니다.
주2) 상기 "비고"에서 * 표시된 내용은 후속개발의 불확실성 해소에 따라 기술이전 가능성이 증대될 것으로 예상되는 주요 마일스톤입니다.

라) 진행 중인 임상시험 개요 QP101은 임상 진입을 위한 GLP 독성시험 및 CMCㆍ임상시료 생산 단계를 준비하고 있습니다. IND 제출은 2027년 미국 FDA를 목표로 하고 있으며, GLP 독성시험은 2026년 12월부터 2027년 5월까지 진행 예정입니다.

[비임상] GLP 독성시험 및 CMC/임상시료 생산
GLP Tox 개시ㆍ종료 예상 시점2026.12 ~ 2027.05
임상시료(GMP) 생산처A사 (업무상 기밀)
IND 제출 목표 시점 및 대상국2027년 목표 / 미국
[플랫폼] Dual Payload 플랫폼 L/O 추진 현황
협의 중인 대상ㆍ단계(NDA/MTA/Term sheet 등)당사의 이중 페이로드 ADC는 두 가지 방향으로 개발되고 있습니다. 일부 타겟은 QP101과 같이 자체 에셋으로 개발하여 물질 단위로 기술이전하고, 그 이외의 타겟은 타겟 별로 플랫폼 딜을 통해 기술이전을 고려하고 있습니다. QP101에 채용된 링커-페이로드 구조를 활용한 플랫폼 상업화의 경우, CDK7 저해제 페이로드의 권리를 보유한 회사와 링커 및 TOP1 저해제 페이로드 권리를 보유한 론자 간의 협력이 필요합니다.
론자와의 co-marketing 등 협력 구조

마) 누적 R&D 소모비용

[QP101 누적 R&D 소모 비용]
(단위 : 백만원)
구 분~2023년2024년2025년2026년 상반기누계
연구개발비기초연구(Discovery)-6191,7863192,724
비임상(전임상)-809071,8442,831
시료생산/분석/공정개발(CMC)---3,2283,228
임상 관련-----
기타--38209247
소 계-6992,7315,6009,029
기술도입료(마일스톤 포함)라이선스인(자산)--3,501-3,501
소계--3,501-3,501
전체 합계(연구개발비+기술도입료)-6996,2325,60012,531
주1) 상기 연구개발비는 재무제표 기준 금액과 동일합니다
주2) 기술도입비(License-in)는 K-IFRS 제1038호(무형자산)에 따라 무형자산으로 인식하며, 특허권의 법적 권리 기간(Legal Life)을 고려하여 PCT 출원일로부터 20년(240개월)간 정액법으로 상각을 진행합니다.

바) 예상 허가 심사 리스크

구분참고 지표리스크 및 대응 방안(일정 지연 포함)
허가 대상신청 예정 품목QP101 (HER2 표적 이중 페이로드 ADC)
적응증엔허투 내성 HER2 발현(양성ㆍ저발현ㆍ초저발현) 유방암 (이후 암종 불문 확장 계획)
규제기관US FDA (예정)
허가 일정신청 예정 시점'27년 미국 FDA IND 제출 목표 (품목허가는 전임상~임상 1상 단계 기술이전 전제로 파트너사 주도 예정)
예상 심사기간IND: 제출 후 30일 검토(Clinical Hold 미발생 시 임상 개시 가능) / 품목허가 심사는 파트너사 주도로 미확정
허가 완료 예상 시점기술이전 파트너사의 개발 일정에 연동 (미확정)
허가 전략허가 경로현재 지정 이력 없음. 임상 데이터 확보에 따라 Fast Track 등 신속심사 지정 추진 가능
허가 유형미정 (기술이전 파트너 전략에 따라 결정)
관련 리스크IND 승인ㆍ임상 진입(IND clearance)GLP 독성시험 및 GMP 임상시료 생산 결과에 따라 FDA의 보완 요청(Clinical Hold 등) 발생 시 임상 1상 진입('27.01월 목표)이 지연될 위험이 있으며, 이중 페이로드 ADC는 글로벌 규제 심사 선례가 제한적이어서 특성분석ㆍCMC 자료 요구 수준이 높을 수 있음 (중간 위험 / Moderate Risk) → 글로벌 CDMO 론자(구 시나픽스)의 검증된 부위특이적 접합 플랫폼(GlycoConnect™)을 도입하고, non-GLP 독성시험에서부터 영장류 반복투여 90mg/kg 무독성ㆍ치료지수(TI) 30배 초과 데이터를 선확보하여 심사 리스크 완화
유효성 벤치마크(Efficacy benchmark)표준치료 지위의 엔허투 및 후발 HER2 ADC(SHR-A1811 등) 대비 내성 극복 효능과 안전성 우위를 임상에서 입증해야 하며, 글로벌 제약사ㆍ중국 바이오텍의 이중 페이로드 ADC 경쟁 진입이 가속화되고 있음 (중간 위험 / Moderate Risk) → 엔허투 내성 모델 특화 비임상 근거(HER2 양성 PDX 28종 MCT 반응률 53.6% vs 엔허투 42.9%, 내성 모델 7종 중 4종 반응)를 기반으로 엔허투 내성 환자군 대상 임상 설계 추진
CMC/생산(Manufacturing)ADC 특성상 항체ㆍ2종 페이로드ㆍ링커 접합 공정의 제조 복잡성이 높아 허가 심사 시 CMC 보완 요구 가능성이 있으며, 위탁생산(CDMO) 일정 및 플랫폼 권리(링커ㆍTOP1i는 론자 보유) 협력 구조에 의존 (중간 위험 / Moderate Risk) → 임상시료 생산을 cGMP 인증 기관에 위탁하고 론자(구 시나픽스)와 플랫폼 계약을 통해 생산ㆍ품질 재현성을 확보

사) 관련 논문, 특허

구 분내 용(출처 포함)
주요 논문/학회 발표[학회 발표(포스터, 초록)] 1. 2025 AACR-NCI-EORTC 포스터 발표: Enhancing potency through synergy: QP101, a novel HER2-targeting dual-payload ADC 2. 2026 AACR D3 포스터 발표: Preclinical safety and efficacy of QP101: A novel HER2-targeting dual payload ADC combining topoisomerase I (TOP1) and cyclin dependent kinase 7 (CDK7) inhibitors
주요 특허(PCT출원번호, 만료일)1. ANTIBODY-DRUG CONJUGATE AND USE THEREOF (출원번호: 10-2025-0138061, 만료일: 우선권 출원, PCT 전환 시 확정)

아) QP101의 장점 및 한계점

당사의 QP101은 HER2 양성 PDX 마우스 및 영장류 시험을 통해 엔허투 내성 극복 가능성과 우수한 안전성(TI 30배 초과)을 확인하였으나, 사람 대상의 안전성 및 유효성이 검증되지 않은 전임상 단계에 있습니다. 이에 따라 향후 진행될 GLP 독성시험, GMP 시료 생산 및 IND 승인 과정에서 예기치 못한 차질이 발생할 수 있으며, 동물모델에서 확인된 우수한 효능 및 안전성 결과가 인체 임상시험에서 동일하게 재현되지 않을 위험이 존재합니다.

또한, 최근 글로벌 제약사 및 중국 바이오텍을 중심으로 이중 페이로드 ADC 개발 경쟁이 가속화되고 있으며, 일부 경쟁 프로그램은 이미 임상 1상에 진입함에 따라 후발 주자로서의 개발 속도 경쟁 리스크가 존재합니다. 아울러 단일 페이로드 대비 복잡한 제조 공정으로 인해 개발 및 생산 비용 부담이 높고, 핵심 플랫폼 기술 상업화 시 링커 및 TOP1i 권리를 보유한 론자(구 시나픽스)와의 지속적인 협력 구조를 가져가야 하는 제약이 있으니 투자자께서는 이 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구 분항 목내 용
장 점세계 최초 CDK7i 페이로드 이중 ADCTOP1i 내성의 두 핵심 기전(TOP1-DPC 조기 제거, DDR 경로 활성화)을 동시에 차단하는 CDK7 저해제 페이로드를 세계 최초로 채택, 세포독성 약물의 단순 조합 대비 기전적 완결성이 높음.
엔허투 내성 극복 근거HER2 양성 PDX 28종 마우스 임상시험(MCT)에서 반응률 53.6%로 엔허투(42.9%) 대비 우위를 보였고, 엔허투 불응 모델 7종 중 4종에서 반응을 확인하는 등 목표시장(엔허투 내성)에 특화된 비임상 근거 확보.
안전성 우위 설계ADC 독성의 주요인인 TOP1i 탑재량을 엔허투(DAR 8)의 4분의 1 수준(DAR 2+2)으로 낮추었으며, 영장류 90mg/kg 반복투여에서도 독성 소견 없이 치료지수(TI) 30배 초과를 확보.
검증된 접합 플랫폼글로벌 CDMO 론자(구 시나픽스)의 GlycoConnect™ 부위특이적 접합 기술을 도입하여 품질 재현성과 임상ㆍ상업 생산 단계의 규제 적합성을 선제적으로 확보.
시장 및 플랫폼 확장성HER2 양성뿐 아니라 저발현ㆍ초저발현(ultra-low)까지 대상 확장이 가능하며, 동일 링커-페이로드 구조를 다른 표적에 적용하는 플랫폼 기술이전(딜)도 병행 추진 가능.
한계점전임상 단계의 개발 불확실성사람 대상 안전성ㆍ유효성이 아직 검증되지 않은 전임상 단계로 GLP 독성시험, GMP 시료 생산, IND 제출(2027년 목표) 등 임상 진입 관문이 남아 있으며, 동물모델 결과가 인체에서 재현되지 않을 위험이 존재함.
경쟁 심화 및 권리 구조상 제약글로벌 제약사ㆍ중국 바이오텍의 이중 페이로드 ADC 진입이 가속화되고 있고 일부 경쟁 프로그램은 임상 1상에 선진입함. 제조 공정이 복잡하여 개발ㆍ생산 비용이 높으며, QP101의 링커-페이로드 구조를 활용한 플랫폼 상업화에는 링커ㆍTOP1i 권리를 보유한 론자와의 협력이 필수적임.

3) 아드릭세티닙(Adrixetinib)(Q702) - Axl/Mer/CSF1R 삼중저해 면역항암제

아드릭세티닙(Q702)은 Axl, Mer, CSF1R을 동시에 저해하는 경구용 삼중저해제(Triple Inhibitor)입니다. 대상 적응증은 만성 이식편대숙주질환(cGvHD), 급성 골수성 백혈병(AML), 조직구증 등 혈액암 및 관련 질환과, 키트루다 병용을 통한 위암ㆍ식도암ㆍ간암ㆍ자궁경부암 등 고형암입니다. 작용기전 측면에서 아드릭세티닙은 종양미세환경의 TAM 수용체(Axl/Mer)가 매개하는 면역회피를 차단하여 면역세포의 항암 활성을 회복시키고, CSF1R 저해를 통해 골수유래면역억제세포(MDSC)를 감소시켜 종양미세환경을 개선하며, 대식세포 억제를 통해 자가면역반응(섬유화)을 억제합니다. 개발 전략은 AML, cGvHD 등 혈액암 및 관련 적응증을 우선 개발하여 빠른 허가 경로를 확보한 후, 바이오마커 기반으로 키트루다 내성 고형암으로 적응증을 확장하는 것입니다. 공동개발 파트너로는 MSD(키트루다 병용 공동개발, 2021년 11월 계약), 미국 MD앤더슨 암센터(Aza-Ven 삼중병용 연구자임상, 2024년 6월 FDA IND 승인), 메이요클리닉(희귀 혈액암 단독요법 연구자임상, 2024년 6월 FDA IND 승인)이 있습니다. 현재 개발단계는 미국 고형암 단독 1상 완료(2025년 12월 임상시험결과보고서(CSR) 수령), 키트루다 병용 1b/2상, cGvHD 1b상, AML 연구자임상 1상, 희귀 혈액암(조직구증 등) 연구자임상 1상 진행 중입니다.해당 파이프라인의 개요, 진행경과 타임라인, 향후 연구개발 및 기술이전 계획, 진행 중인 임상시험 개요, 누적 R&D 비용, 향후 단계별 예상 임상 비용, 관련 논문 및 특허, 시장규모는 다음과 같습니다. 가) 파이프라인 개요

구 분내 용
프로젝트명Adrixetinib (Q702) - Axl/Mer/CSF1R Triple Inhibitor(경구)
적응증혈액암 및 관련 질환(cGvHD, AML, 조직구증) 고형암(위암ㆍ식도암ㆍ간암ㆍ자궁경부암, 키트루다 병용)
작용기전종양미세환경의 TAM 수용체(Axl/Mer) 매개 면역회피를 차단하여 면역세포의 항암 활성 회복CSF1R 저해를 통한 MDSC 감소 및 종양미세환경 개선 대식세포 억제를 통한 자가면역반응(섬유화) 억제
개발 전략AML, cGvHD 등 혈액암 및 관련 적응증 우선 개발(빠른 허가 경로) 후 바이오마커 기반 키트루다 내성 고형암으로 적응증 확장
공동개발MSD(키트루다 병용 공동개발, 2021.11 계약)MD앤더슨(Aza-Ven과 삼중병용 IIT, 2024.06 FDA IND 승인)메이요 클리닉(단독요법의 희귀 혈액암 IIT, 2024.06 FDA IND 승인)
현재 개발단계미국 고형암 단독 1상 완료(2025.12 CSR 수령), 키트루다 병용 1b/2상, cGvHD 1b상, AML IIT 1상, 희귀 혈액암(조직구증 등) IIT 1상 진행 중

암세포는 발생초기 빠르게 증식하지만 면역 및 항암제에 비교적 반응을 잘하는 외배엽성(Epithelial) 특성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러나 악성으로 진행 될수록 침윤성이 높고 면역 반응성도 낮아지는 중배엽성(Mesenchymal) 특성을 보이게 됩니다. 이에 따라 종양미세환경(TME; Tumor microenvironment)의 구성 역시 종양의 진행에 따라 전이를 촉진할 뿐만 아니라, 면역 시스템을 회피하기 위해 면역 억제 상태가 되도록 유도합니다. 아드릭세티닙은 악성으로 변한 TME를 초기화 하여 면역 반응성을 높이는 기전을 가지고 있습니다.

아드릭세티닙의 타겟인 Axl/Mer/CSF1R은 CD8+ T세포 모집을 감소시키고 종양 및 항원 제시 세포의 항원 제시 기능을 감소시켜 "종양 친화적인" TME를 전파하는데 있어 중요한 역할을 합니다. 즉 TME는 T세포가 없거나, 배제되어 있는 "cold tumor"와 T세포가 침투되어 있고 면역 활성화 상태인 "hot tumor"로 분류되는데 Axl/Mer/CSF1R의 활성화는 "cold tumor"를 촉진시킵니다.

Axl/Mer/CSF1R의 활성화는 또한 TME에서 M2대식세포 및 골수유래면역억제세포(MDSC)를 증가시킵니다. 이는 면역 활성화의 감소로 이어집니다. 특히 Axl의 과발현은 상피-중배엽 전이(EMT; Epithelial-Mesenchymal Transition)를 촉진시키는데, 발생 초기 외배엽(E) 성질을 띄는 암세포를 중배엽(M) 성질로 바꾸는 EMT가 활성화되면 암세포의 종양 유발 및 전이 능력을 높이고, 화학요법 또는 표적 치료제에 대한 약물 내성을 유도할 뿐만 아니라, 면역 회피 및 선천 면역 세포의 활성화를 방해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또한, Axl은 항 PD-1 항체 면역요법에 반응하지 않는 환자에서 발현되는 주요 유전자로 보고되고 있으며, 이는 Axl이 면역관문억제제(Immune Checkpoint Inhibitor; ICI) 내성에 역할을 할 수 있음을 시사하고 있습니다.

[이미지: [아드릭세티닙(Q702) 투약 후 종양미세환경 변화]] 원문에서 확인할 수 있어요.

출처: 당사 제시

큐리언트의 Axl/Mer/CSF1R 삼중저해제 아드릭세티닙은 Axl/Mer/CSF1R을 선택적으로 저해함으로써 EMT 과정을 되돌려 "cold tumor"를 "hot tumor"로 전환시키는데 주요한 역할을 합니다. 아드릭세티닙은 전임상 과정에서 중배엽성(M) 성격을 띠고 있던 암세포를 다시 외배엽성(E)으로 되돌려 면역 회피 능력을 저하 시키고, 다른 항암제에 대한 감수성도 증가시켜 주는 효과를 확인하였습니다. 아드릭세티닙 투약 후 대표적으로 나타나는 현상은 항암 면역 활성의 척도인 CD8+ T세포와 인터페론 감마(Interferon-γ)의 증가, 암세포에서 외배엽성 세포 표지자인 E-카드헤린 (E-Cadeherin) 증가 및 T세포가 암세포를 식별하는 표지자인 MHC-1의 증가 등입니다.

[이미지: [아드릭세티닙(Q702) 투약 후 항암 면역 활성 바이오마커 변화]] 원문에서 확인할 수 있어요.

출처: 당사 제시 (2020 AACR)

한편 Mer과 CSF1R은 M2대식세포와 마이엘로이드(Myeloid) 세포를 활성화시켜 "cold tumor"를 촉진시키는데 아드릭세티닙은 이를 저해함으로써 "hot tumor"로의 전환을 유도합니다. 아드릭세티닙은 전임상 과정에서 M2대식세포와 MDSC를 감소시키고 M1대식세포와 T세포를 증가시키는 것으로 확인되었습니다.

[이미지: [아드릭세티닙(Q702) 투약 후 선천면역활성 관련지표 개선]] 원문에서 확인할 수 있어요.

출처: Jeon Y et al. Cancers (Basel) . 2022 Oct 2;14(19):4821.

이와 같이 아드릭세티닙은 면역 활성화와 암세포 면역 감수성 증가에 동시에 작용하는 최초 기전의 항암제로 개발되고 있습니다.

나) 파이프라인 진행경과 타임라인 아드릭세티닙의 개발은 2013년 2월 독일 막스플랑크연구소(MPI) 및 리드디스커버리센터(LDC)로부터 기술을 도입하면서 시작되었습니다. 2020년 5월 미국 FDA로부터 임상 1상 IND 승인을 받았고, 2021년 11월 MSD와 공동개발 계약을 체결하였으며, 2022년 9월 키트루다 병용 1b/2상에 대한 한국 식약처 IND 승인을 획득하였습니다. 2024년 6월에는 조직구증 적응증 단독요법과 급성 골수성 백혈병(AML) 적응증 Aza-Ven(아자시티딘+베네토클락스) 삼중병용요법에 대한 미국 FDA 연구자임상 IND 승인을 각각 받았습니다. 2025년 1월 cGvHD 적응증 단독요법의 미국 FDA 임상 1b상 IND 승인을 획득하였고, 같은 해 6월 cGvHD 임상이 국가신약개발사업 지원 과제로 선정되었으며, 11월에는 스페인 의약품청(AEMPS)으로부터 cGvHD 임상 1b상 시험계획을 승인받았습니다. 2025년 12월에는 미국 단독요법 임상 1상이 종료되어 임상시험결과보고서(CSR)를 수령하였습니다.

일 자내 용
2013.02독일 MPI/LDC로부터 기술 도입(L/I)
2020.05미국 FDA 임상 1상 IND 승인
2021.11MSD와 공동개발 계약 체결
2022.09키트루다 병용 1b/2상 MFDS IND 승인
2024.06단독요법의 조직구증 적응증 미국 FDA 연구자임상(IIT) 1/2상 IND 승인
2024.06Aza-Ven(Azacitidine, Venetoclax)과 삼중병용요법의 급성 골수성 백혈병(AML) 적응증 미국 FDA 연구자임상(IIT) 1상 IND 승인
2025.01단독요법의 만성 이식편대숙주질환(cGvHD) 적응증 미국 FDA 임상 제1b상 시험계획(IND) 승인
2025.06cGvHD 임상 국가신약개발사업 지원 과제 선정
2025.11단독요법의 만성 이식편대숙주질환(cGvHD) 적응증 스페인 AEMPS 임상 제1b상 시험계획 승인
2025.12미국 FDA 임상 1상 임상시험 종료 및 임상시험 결과보고서(CSR) 수령

다) 향후 연구개발 및 기술이전 계획회사는 아드릭세티닙의 적응증 별 임상 결과와 이에 따라 요구되는 개발 범위를 고려하여 후속 개발 또는 글로벌 기술이전과 같은 상업화 전략을 선택할 예정입니다.cGvHD 임상은 적응증의 특성 상 현재 진행중인 임상 1상의 종료 후 다음 단계로 허가 임상에 진입이 가능할 것으로 예상되며, AML은 임상 1상의 용량확장시험에서 긍정적인 Human PoC 확보 여부가 후속 임상개발의 불확실성을 해소하는 주요한 마일스톤이 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현재 주력으로 진행중인 두 가지 적응증의 임상 결과에 따라 복수 적응증에 대한 병렬적이고 규모있는 임상개발이 필요할 경우, 회사는 글로벌 기술이전을 추진하는 것이 적합할 것으로 판단하고 있습니다. 키트루다 병용요법의 고형암 임상은 바이오마커 발굴을 선행 과제로 고려하고 있으며, 혈액암 및 관련 적응증을 통한 허가 이후 고형암 적응증 확대를 계획 중입니다.

구분파이프라인기전임상(적응증)임상국가20262027비고
항암아드릭세티닙 (Q702)Axl/Mer/CSF1R 삼중저해제만성 이식편대숙주질환 (cGvHD)미국, 유럽(스페인)- 단독요법 스페인 임상시험계획 승인 및 임상 1상 개시- 단독요법 임상 1상 결과 확인- 단독요법 허가임상 임상시험계획 제출* cGvHD 임상 1상 결과 도출 및 허가임상 개시
급성 골수성 백혈병 (AML)미국- Aza-Ven 병용요법 연구자임상(IIT) 1상 용량증가시험 완료- Aza-Ven 병용요법 연구자임상(IIT) 1상 용량확장시험 개시- Aza-Ven 병용요법 연구자임상(IIT) 임상 1상 결과 확인- 미국 MD앤더슨 공동연구 * 연구자임상(IIT) 1상 용량확장시험 결과 도출
희귀혈액암 (조직구증 등)미국- 단독요법 연구자임상(IIT) 용량확장시험 진행- 미국 메이요 클리닉 공동연구
주1) 상기 임상개발 계획은 기술수출을 상정하지 않은 개발 계획입니다.
주2) 상기 "비고"에서 * 표시된 내용은 후속개발의 불확실성 해소에 따라 기술이전 가능성이 증대될 것으로 예상되는 주요 마일스톤입니다.

라) 진행 중인 임상시험 개요첫째, cGvHD 단독 임상 1b상은 스페인 바르셀로나 클리닉 병원, 그레고리오 마라뇬 대학병원 등 총 8개 기관에서 약 24명의 환자를 대상으로 진행됩니다. 만성 이식편대숙주질환 환자의 치료 목적으로 아드릭세티닙 단독요법에 대한 임상 2상 권장용량(RP2D) 확립과 안전성, 내약성, 약동학(PK)ㆍ약력학(PD) 프로파일 및 유효성을 평가하는 시험으로, 2025년 1월 미국 FDA, 2025년 11월 스페인 AEMPS IND 승인 후 용량증가시험이 진행 중입니다. 용량확장시험을 포함한 임상 1상 종료는 2027년 중으로 예상되며, 같은 해 허가임상 진입이 가능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임상 A] cGvHD 단독 1b상 (미국ㆍ스페인)
목표 환자수/등록 현황/기관목표 환자수: 약 24명 / 기관: 총 8개 (Hospital Clinic de Barcelona, Hospital General Universitario Gregorio Maranon, Hospital Universitario Puerta de Hierro Majadahonda, Hospital Universitario Virgen de la Arrixaca, Clinica Universidad de Navarra, Hospital Universitario Marques de Valdecilla, Hospital Universitario Virgen del Rocio, Instituto de Investigacion Sanitaria) [임상시험 목적] 만성 이식편대숙주질환 환자의 치료 목적으로 아드릭세티닙(Q702) 단독요법에 대한 제2상 권장용량(recommended Phase 2 dose, RP2D) 확립, 안전성, 내약성, 약동학 (PK) 및 약력학적 (PD) 프로파일 평가 및 유효성 평가 [진행경과] 2025.01 미국 FDA, 2025.11 스페인 AEMPS IND 승인 후 임상 1상 용량증가시험 진행 중
종료 예상 시점 및 이후 계획(L/O 등)용량확장시험을 포함한 임상 1상 종료는 2027년 중으로 예상되며, 같은 해 허가임상에 진입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됩니다.

둘째, AML 대상 Aza-Ven 삼중병용 연구자임상 1상은 미국 MD앤더슨 암센터에서 32명의 환자를 목표로 진행되고 있습니다. AML의 1차 치료법인 아자시티딘+베네토클락스 병용에 아드릭세티닙을 추가하는 삼중병용요법으로, 재발성/불응성 AML 환자에서 삼중병용의 안전성과 내약성을 확인하는 것이 목적이며, 2024년 6월 미국 FDA IND 승인 이후 시험이 진행 중입니다. 임상비용은 MD앤더슨과 분담합니다.

[임상 B] AML Aza-Ven 삼중병용 IIT 1상
진행 현황 및 일정목표 환자수: 32명 / 기관: 1개 (MD Anderson Cancer Center) 미국의 MD앤더슨 암센터에서 주관하는 연구자 주도 임상시험으로 급성 골수성 백혈병의 1차 치료법인 아자시티딘+베네토클락스 병용에 아드릭세티닙(Q702)을 추가하는 삼중병용요법 1상 시험 [임상시험 목적] 재발성/불응성 급성 골수성 백혈병 환자의 치료 목적으로 아드릭세티닙(Q702), 아자시티딘, 베네토클락스 삼중병용요법의 안전성과 내약성 확인 [진행경과] 2024.06 미국 FDA IND 승인 이후 임상 1상 시험을 진행중
비용 부담 구조MD앤더슨과 임상비용을 분담

셋째, 키트루다 병용 임상 1b/2상은 미국 University of Southern California, Norton Cancer Institute와 한국 분당차병원, 서울아산병원, 세브란스병원, 서울대학교병원, 삼성서울병원 등 총 7개 기관에서 약 142명을 목표로 진행 중입니다. 진행형 식도암, 위암, 간세포암 및 자궁경부암 환자를 대상으로 키트루다와 아드릭세티닙 병용의 안전성 및 예비효능을 확인하는 시험으로, 2022년 2월 미국 FDA IND 제출, 2023년 6월 한국 식약처 승인을 거쳤으며, ASCO 2025에서 1b상 결과가 발표되어 RP2D가 120mg으로 확정되고 전이성 위암 환자 1명에서 완전관해(CR)가 확인되었습니다. 향후 바이오마커 발굴을 선행 과제로 추진하고, 혈액암 및 관련 적응증의 선(先) 허가 후 고형암 적응증을 확장할 예정입니다.

[임상 C] 키트루다 병용 1b/2상 (위암ㆍ식도암ㆍ간암ㆍ자궁경부암)
진행 현황(등록/중간결과)목표 환자수: 약 142명 / 기관: 총 7개(University of Southern California, Norton Cancer Institute, 차의과학대학교분당차병원, 재단법인아산사회복지재단서울아산병원, 연세대학교의과대학세브란스병원, 서울대학교병원, 삼성서울병원)[임상시험 목적]진행형 식도암, 위암, 간세포암 및 자궁경부암이 있는 환자를 대상으로 키트루다와 아드릭세티닙(Q702) 병용에 대한 안전성 및 예비효능 결정[진행경과]2022.02 미국 FDA IND 제출, 2023.06 대한민국 MFDS 임상시험계획 승인2025.06 ASCO 2025에서 임상 1b/2상 중 1b상 결과 발표 (RP2D 120mg으로 확정, 전이성 위암 환자 1명에서 완전관해(CR) 확인)
향후 계획바이오마커 발굴을 선행과제로 추진, 혈액암 및 관련 적응증으로 선 허가 후 고형암 적응증 확장 예정

넷째, 조직구증(희귀 혈액암) 연구자임상은 메이요클리닉 애리조나ㆍ로체스터 2개 기관에서 약 46명을 목표로 진행되고 있습니다. 조직구증을 포함한 희귀 혈액암 환자에서 아드릭세티닙 단독요법의 최적용량, 내약성, 안전성 및 유효성을 평가하는 임상 1상 시험으로, 2024년 6월 미국 FDA IND 승인 이후 진행 중이며 임상비용은 메이요클리닉과 분담합니다.

[임상 D] 조직구증(희귀 혈액암) IIT
진행 현황 및 신속승인 전략목표 환자수: 약 46명 / 기관: 2개 (Mayo Clinic in Arizona, Mayo Clinic in Rochester) 미국의 메이요 클리닉에서 주관하는 연구자 주도 임상시험으로 조직구증을 포함한 희귀 혈액암에서의 내약성을 확인하는 임상 1상 시험[임상시험 목적]혈액암 환자의 치료 목적으로 아드릭세티닙(Q702) 단독요법에 대한 최적용량, 내약성, 안전성 및 유효성 평가[진행경과]2024.06 미국 FDA IND 승인 이후 임상 1상 시험을 진행중
비용 부담 구조메이요 클리닉과 임상비용을 분담

마) 누적 R&D 소모비용

[Q702 누적 R&D 소모 비용]
(단위 : 백만원)
구 분~2023년2024년2025년2026년 상반기누계
연구개발비기초연구(Discovery)7,20824338167,838
비임상(전임상)9,24820983459,585
시료생산/분석/공정개발(CMC)6,318486275897,168
임상 관련14,0266,7144,2411,53326,514
기타(전문가활용비 등)207-268240715
소 계37,0077,6525,2481,91351,820
기술도입료(마일스톤 포함)로열티(비용)145---145
라이선스인(자산)474---474
소 계619---619
전체 합계(연구개발비+기술도입료)37,6267,6525,2481,91352,439
주1) 상기 연구개발비는 재무제표 기준 금액과 동일하며, 국가지원사업을 통해 지급받은 정부보조금으로 사용한 연구개발비는 제외되어 있습니다.
주2) 사업 초기 일부 프로젝트의 기술도입비는 당시 국내 신약 개발의 성공 사례 부족 및 사업적 불확실성을 고려하여, 극도로 보수적인 기준에 따라 발생 시점에 전액 지급수수료(비용)로 반영하였습니다.
주3) 기술도입비(License-in)는 K-IFRS 제1038호(무형자산)에 따라 무형자산으로 인식하며, 특허권의 법적 권리 기간(Legal Life)을 고려하여 PCT 출원일로부터 20년(240개월)간 정액법으로 상각을 진행합니다.

바) 예상 허가 심사 리스크

구분참고 지표리스크 및 대응 방안(일정 지연 포함)
허가 대상신청 예정 품목Adrixetinib (Q702)
적응증만성이식편대숙주질환 (cGVHD)
규제기관US FDA
허가 일정신청 예정 시점29.02월
예상 심사기간10 개월
허가 완료 예상 시점29.12월
허가 전략허가 경로희귀의약품 지정(Orphan drug) / 가속 승인 지정 (fast Track Designation)
허가 유형조건부 승인(Accelerated approval)
관련 리스크유효성 벤치마크(Efficacy benchmark)경쟁 약물(Syndax사 Niktimvo) 대비 동등 이상의 유효성 입증에 따른 경쟁 및 허가 리스크 (중간 위험 / Moderate Risk)약효(유효성) 측면의 동등 이상 입증과 더불어, 저분자 화합물(Small Molecule) 특성을 활용한 경구 투여 편의성 또는 부작용(대사/독성) 발현율 감소 등 안전성 프로파일에서의 경쟁 우위를 함께 입증하여 약물 경쟁력을 다변화
약물 상호 작용(Drug interaction)저분자 화합물(Small molecule) 제형으로 환자가 기존에 복용 중인 다른 약물들과의 약물 상호작용(Drug-Drug Interaction, DDI)이 발생할 가능성이 존재함. 만성이식편대숙주질환(cGVHD) 환자의 특성상 스테로이드, 면역억제제 등 다양한 약물을 병용 투여하는 경우가 많아, 약물 간 상호작용에 따른 효능 변화 또는 부작용 증대 리스크가 중간 수준(Moderate Risk)으로 관리됨 (중간 위험 / moderate risk)
규제/인허가(Regulatory)신약의 품목 허가 승인을 위한 1차 타깃 시장으로 미국 FDA 허가를 목표로 진행 하나, FDA 허가 승인을 위해서는 미국 내 임상시험 기관(US Site)에서 일정 비율 이상의 미국 환자 등록 및 데이터 확보가 필수적임. cGVHD 적응증 분야는 미국 내 출시된 기존 치료제가 존재하며, 타 글로벌 제약사들의 경쟁 임상이 진행되고 있어, 미국 내 임상 기관 및 환자의 타 임상시험 유출 등으로 인해 미국 환자 모집 속도가 당초 계획 대비 지연될 수 있는 위험(Clinical Delay Risk)이 존재함. 기존 승인 약물 대비 우수한 안전성 프로파일, '24년 승인받은 Niktimvo(정맥주사제) 대비 투약 편의성, 기존 치료제 불응성/내성 환자군을 표적으로 하는 임상 설계를 강조하여, 경쟁 임상 대비 환자 및 연구자의 임상 참여 우선순위를 확보cGVHD는 질환의 희귀성과 높은 미충족 수요로 인해 FDA 승인을 받은 대표 치료제들(Imbruvica, Jakafi, Rezurock, Niktimvo) 모두 희귀의약품 지정(Orphan Drug Designation)과 함께 가속 승인(Fast Track) 및 혁신치료제 지정(Breakthrough Therapy) 등 신속 심사 트랙을 적극 활용하여 상업화에 성공했고, 특히 선행 사례의 경우 소규모 임상군을 대상으로 한 데이터만으로도 빠른 심사 및 조기 승인됨. 이러한 검증된 신속 심사 트랙(Fast Track) / 가속 승인(Accelerated Approval) 심사 트랙을 준용함으로써, 임상 비용 부담 절감과 허가 불확실성을 최소화(Low Risk)하는 규제 전략을 추진하고 있음

사) 관련 논문, 특허

구 분내 용(출처 포함)
주요 논문/학회 발표[논문] 1. A Novel Selective Axl/Mer/CSF1R Kinase Inhibitor as a Cancer Immunotherapeutic Agent Targeting Both Immune and Tumor Cells in the Tumor Microenvironment. Cancers (Basel). 2022 Oct 2;14(19):4821. [학회 발표(포스터, 초록)] 1. 2017 AACR-NCI-EORTC 포스터 발표: Q701, a selective Axl/Mer inhibitor as an immune checkpoint inhibitor 2. 2019 AACR 포스터 발표: Q702, Selective Axl, Mer and CSF1R triple kinase inhibitor with dual potentials leading to tumor regression 3. 2020 AACR 포스터 발표: Q702, selective Axl/Mer/CSF1R triple kinase inhibitor enhance the activity of immune checkpoint inhibitor by alteration of immunosuppressive tumor microenvironment 4. 2023 AACR 포스터 발표: Patient pharmacodynamic biomarker and PK evaluation results from an ongoing phase I dose-escalation study of Q702, an Axl, Mer and CSF1R kinase inhibitor in patients with advanced solid tumors 5. 2023 SITC 포스터 발표: A Phase 1, Multicenter, Open-label, Dose-Escalation, Safety, Pharmacokinetic Study of Q702 with a Cohort Expansion at the RP2D in Patients with Advanced Solid Tumors 6. 2023 SITC 포스터 발표: A Phase 1B/2, Open-label Study of Q702 in combination with intravenous Pembrolizumab in Patients with Selected Advanced Solid Tumors 7. 2024 ASH 초록 발표: Phase 1 Study of AXL/MER/CSF1R Inhibitor Q702 with Azacitidine and Venetoclax for Relapsed or Refractory Acute Myeloid Leukemia 8. 2025 AACR 포스터 발표: First in Human Trial of Q702 in Patients with Advanced Solid Tumors 9. 2025 ASCO 포스터 발표: A Phase 1b/2, Open-Label Study of Selective Axl, Mer and CSF1R Inhibitor Adrixetinib (Q702) in Combination with Intravenous Pembrolizumab in Patients with Selected Advanced Solid Tumors: Results of a Phase 1 Study (QRNT-008)
주요 특허(출원/등록번호, 만료일)1. Quinoline derivatives as inhibitors of AXL/MER RTK and CSF1R (출원번호: PCT/EP2019/064214, 만료일: 2039.05.31)2. NEW FORMS OF N- (5-((6,7-DIMETHOXYQUINOLIN-4-YL) OXY)PYRIDIN-2-YL)-1-PROPYL-4-(2, 2,2-TRIFLUOROETHOXY)-1H-PYRAZ OLE-3-CARBOXAMIDE HYDROCHLORIDE (출원번호: PCT/EP2022/058450, 만료일: 2042.03.30)3. Quinoline derivatives for use in the treatment of chronic graft-versus-host-disease(cGVHD) (출원번호: PCT/EP2026/061870, 만료일: 2046.04.24)

아) Q702의 장점 및 한계점

당사의 Q702는 미국 고형암 단독 1상 완료(안전성 확보) 및 키트루다 병용 1b상을 통해 RP2D 확정과 완전관해(CR) 사례를 확인하였으며, 만성 이식편대숙주질환(cGvHD) 등 장기 관리가 필요한 적응증에서 정맥주사 제형의 선발 경쟁 약물(닉팀보) 대비 경구제형(알약)으로서 뛰어난 복약 편의성과 환자 접근성을 확보하고 있습니다.

다만, 주력 개발 적응증인 cGvHD 및 급성 골수성 백혈병(AML) 등은 여전히 적정 용량을 결정하는 임상 1상 단계에 있으며, 향후 진행될 임상에서 기대 수준의 유효성을 입증하지 못하거나, 경구제 장기 복용에 따른 위장관 독성 및 환자의 복약 순응도 변수로 인해 임상 지연 및 기술이전 조건 악화, 개발 중단 리스크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또한, 동일 표적(CSF1R) 기반의 닉팀보가 이미 시장을 선점하여 조기 치료 라인으로 확장을 추진 중이므로 당사의 임상 개발이 지연될 경우 시장 진입 경쟁이 심화될 수 있습니다. 아울러 Axl/Mer 계열 다수 경쟁 물질의 과거 개발 중단 이력이 존재하는 바, 해당 타깃 기전의 임상적 검증 과정에서 예기치 못한 불확실성이 발생할 수 있으니 투자자께서는 이 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구 분항 목내 용
장 점유일한 Axl/Mer/CSF1R 삼중저해제종양미세환경의 면역 활성화("cold tumor"의 "hot tumor" 전환)와 암세포의 약물 감수성 증가에 동시에 작용하는 최초 기전으로, 동일 기전의 경쟁물질이 확인되지 않음.
경구 제형의 복약 편의성장기 관리가 필요한 만성질환 성격의 cGvHD에서 정맥주사 항체인 경쟁약물(닉팀보) 대비 복약 편의성 우위가 뚜렷함.
인체 안전성ㆍ활성 데이터 축적미국 고형암 단독 임상 1상 완료(2025.12 CSR 수령)로 인체 안전성을 확보하였고, 키트루다 병용 1b상에서 RP2D(120mg) 확정 및 전이성 위암 환자 완전관해(CR) 1례 확인.
신속 허가 경로 중심의 적응증 전략cGvHD(임상 1상 종료 후 허가임상 진입 기대), 조직구증 등 희귀질환 중심 개발로 소규모 임상을 통한 신속 허가 가능성 보유. cGvHD 임상은 국가신약개발사업 지원 과제로 선정(2025.06).
권위 기관의 자발적 공동개발MD앤더슨 암센터(AML 삼중병용), 메이요클리닉(조직구증) 등 세계적 권위 기관이 시너지 데이터를 근거로 먼저 공동연구를 제안 - 물질의 임상적 가치에 대한 외부 검증으로 해석 가능.
한계점주력 적응증의 유효성 데이터 초기 단계cGvHDㆍAML 등 주력 적응증의 임상이 용량을 결정하는 1상 단계로 유효성 입증이 남아 있으며, 고형암 단독요법에서는 뚜렷한 종양 반응 확보가 제한되어 병용ㆍ희귀질환 중심으로 개발 전략을 전환한 상태임.
선점 경쟁 및 기전 검증 부담동일 표적(CSF1R)의 닉팀보가 먼저 허가받아 조기 치료라인으로 확장 중이므로 개발이 지연될 경우 경쟁 강도가 높아질 수 있으며, Axl/Mer 계열 다수 경쟁물질의 개발 중단 이력은 해당 기전의 임상적 검증이 쉽지 않음을 시사함.

4) 텔라세벡(Q203) - 다제내성결핵ㆍ부룰리궤양 치료제텔라세벡(Q203)은 결핵균 등 마이코박테리아의 에너지 대사(Cytochrome bc1 복합체)를 차단하여 ATP 합성을 저해함으로써 균을 사멸시키는 First-in-class 경구용 치료제입니다. 대상 적응증은 다제내성 결핵, 부룰리궤양, 한센병으로, WHO 지정 소외열대질환(NTD)을 포함합니다. 기술이전 현황으로는 2014년 1월 러시아 Infectex에 러시아ㆍCIS(독립국가연합) 지역 개발ㆍ상업화 판권을, 2023년 2월 TB얼라이언스에 한국ㆍ러시아ㆍCIS를 제외한 전세계 개발ㆍ상업화 판권을 기술이전(License-out)하였으며, 당사는 경상기술료(로열티) 및 우선심사권(PRV) 수취ㆍ매각 권리를 보유하고 있습니다. 규제 지위 측면에서는 미국 FDA로부터 결핵(2015년 12월)과 부룰리궤양(2021년 1월)에 대한 희귀의약품 지정 및 신속심사(Fast Track, 2018년 11월) 지정을 받아 허가 시 7년 시장독점권이 부여됩니다. 현재 개발단계는 2023년 2월 TB얼라이언스 기술이전 완료 후, TB얼라이언스 주관으로 호주 등에서 부룰리궤양 허가임상(3상)이 진행 중입니다.해당 파이프라인의 개요, 진행경과 타임라인, 향후 연구개발 및 기술이전 계획, 진행 중인 임상시험 개요, 누적 R&D 비용, 향후 단계별 예상 임상 비용, 관련 논문 및 특허, 시장규모는 다음과 같습니다. 가) 파이프라인 개요

구 분내 용
프로젝트명Telacebec (Q203) - First-in-class Cytochrome bc1 저해제(경구)
적응증다제내성 결핵, 부룰리궤양, 한센병 (WHO 지정 소외열대질환 포함)
작용기전결핵균 등 Mycobacterium의 ATP 합성(cytochrome bc1 복합체)을 차단하여 균 사멸
기술이전 현황Infectex에 러시아ㆍCIS(독립국가연합)지역 개발ㆍ상업화 판권 L/O(2014.01)TB Alliance에 한국ㆍ러시아ㆍCIS 제외 전세계 개발ㆍ상업화 판권 L/O(2023.02).경상기술료 및 PRV 수취ㆍ매각 권리 귀속
규제 지위FDA 희귀의약품 지정(결핵 2015.12, 부룰리궤양 2021.01), Fast Track(2018.11) - 허가 시 7년 독점
현재 개발단계2023.02 TB Alliance 기술이전 완료 및 TB Alliance 주관 부룰리궤양 허가임상 진행 중 (2/3상, 호주 등)

텔라세벡은 사이토크롬 bc1 복합체를 억제하여 결핵균의 아데노신 삼인산(ATP) 합성을 고갈시켜, 결핵균의 성장을 차단하는 경구 활성 저분자 약물 후보물질입니다. ATP 고갈은 bedaquiline(Sirturo®, Johnson & Johnson)의 임상 사용에서 효과적인 작용 기전으로 밝혀졌는데, bedaquiline은 결핵균의 호흡기 전자 전달 사슬에서 사이토크롬 bc1복합체의 하류인, ATP 합성효소 또한 차단하기 때문입니다.

[이미지: [사이토크롬 bc1 복합체 억제를 통한 결핵균내 ATP 생성 억제]] 원문에서 확인할 수 있어요.

출처: 당사 제시

텔라세벡은 MTB 균주 및 임상 분리주에 대한 역가, 선택성, 및 작용 기전에 대해 시험관 내 분석(in vitro assays)에서 평가되었습니다. 또한, TB 마우스 모델에서 텔라세벡의 유효성이 평가되었습니다. 시험관 및 생체 내 약리학 및 미생물학 시험은 MTB 균주 및 임상 분리주에 대한 텔라세벡 활성의 역가 및 선택성을 입증하였습니다. 텔라세벡의 잠재적 표적 외 효과 또는 핵심 생리학적 기능에 대한 효과는 확인되지 않았습니다. 텔라세벡은 표준 항 미생물 치료에 내성을 보이는 다제내성(MDR) 및 광범위약제내성(XDR) 결핵균 임상 분리주에 대해 강력한 효과를 보였습니다.

[이미지: [텔라세벡의 다제내성 결핵균에 대한 유효성]] 원문에서 확인할 수 있어요.

출처: 당사 제시

텔라세벡을 만성 결핵 쥐 모델에 4주간 투여하여 치료효과를 확인한 결과, 텔라세벡 처리군은 대조군(미처리군)이나 이소니아지드(INH) 처리군 대비 쥐의 폐에서 발견되는 육아종(granuloma)의 수가 통계적 유의하게 적어지는 것을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Nature Medicine 19(9): 1157-6(2013)])

[이미지: [텔라세벡의 전임상 결과(Nature)]] 원문에서 확인할 수 있어요.

출처: Pethe K et al. Nat Med . 2013 Sep;19(9):1157-60.

또한, 동 모델에 신규 결핵치료제인 Bedaquiline과의 병용투여 효과를 확인한 결과, 쥐의 폐와 비장에서 확인되는 CFU(Colony-Forming Unit, 미생물 또는 박테리아가 이분법을 통해 증식할 수 있고 생존할 수 있는 수)에 대해 텔라세벡이나 Bedaquiline을 단독투여한 군보다 두 약물을 병용하여 투여한 군에서 더 우수한 치료효과를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이미지: [텔라세벡과 Bedaquiline 병용효과]] 원문에서 확인할 수 있어요.

출처: 당사 제시

이러한 결과는 결핵을 치료하지만 체내 조직학적 후유증이 남는 기존 치료제의 문제를 해결할 수 있을 뿐 아니라, 기존 치료제 조합으로 확립된 결핵 치료 가이드라인 경향에 맞게 새로운 조합의 신약의 가능성을 시사하고 있습니다.

나) 파이프라인 진행경과 타임라인텔라세벡의 개발은 2010년 3월 한국파스퇴르연구소로부터 결핵 치료제 프로그램을 기술 도입하면서 시작되었습니다. 2014년 1월 러시아 국영펀드 Maxwell Biotech Fund의 자회사인 Infectex와 러시아ㆍCIS 지역 권리에 대한 기술이전 계약을 체결하였고, 2019년 12월 결핵 임상 2a상(61명, 용량의존적 초기살균활성(EBA) 확인)을 종료하여 그 결과가 2020년 3월 New England Journal of Medicine(NEJM)에 게재되었습니다. 2023년 2월 TB얼라이언스와 한국ㆍ러시아ㆍCIS 제외 전세계 권리에 대한 기술이전 계약을 체결하였으며, 2024년 5월 부룰리궤양 호주 허가임상이 개시되어 초기 40명 전원이 완치되고 표준치료 대비 투약기간을 8주에서 4주로 단축하는 성과를 확인하였습니다. 2025년 7월 허가임상에 환자 100명이 추가되었고, 2026년 1월 TB얼라이언스와 글로벌 제약사 Lupin 간 상업 생산ㆍ글로벌 공급 계약이 체결되었으며, 2026년 4월에는 라울 폴로 재단, TB얼라이언스, 소르본대학교 등 14개 기관이 참여하는 TEBULA 국제 컨소시엄이 출범하였습니다.

일 자내 용
2010.03한국파스퇴르연구소로부터 결핵 치료제 프로그램 기술 도입
2014.01러시아 국영펀드 Maxwell Biotech Fund 자회사 Infectex와 기술이전 계약 체결 (러시아 및 독립국가연합(CIS) 지역 권리)
2019.12결핵 임상 2a상 종료(61명, 용량의존적 EBA) - 2020.03 NEJM 게재
2023.02TB Alliance와 기술이전 계약 체결 (한국, 러시아 및 독립국가연합(CIS) 제외)
2024.05부룰리궤양 호주 허가임상 개시 (초기 40명 전원 완치, 표준치료 대비 투약기간 8주→4주 단축)
2025.07부룰리궤양 호주 허가임상 환자 수 추가 (100명 추가)
2026.01TB Alliance-Lupin 상업 생산ㆍ글로벌 공급 계약 체결
2026.04TEBULA 국제 컨소시움 출범 (라울 폴로 재단, TB얼라이언스, 소르본 대학교 등 14개 기관 참여)

다) 향후 연구개발 및 기술이전 계획2014년 1월 Infectex에 러시아 및 CIS 지역 권리, 2023년 2월 TB Alliance에 한국, 러시아 및 독립국가연합(CIS) 제외 권리 기술이전 완료하였으며, 2024년 5월부터 허가임상 디자인으로 지속 진행 중으로, 허가를 위한 환자 수의 최종 확정 및 임상시험 종료 시 FDA로부터 부여받는 PRV를 수취 예정입니다.2018년 11월 텔라세벡은 결핵 치료제로 미국 FDA 패스트트랙 대상 의약품으로 지정되어, 미국 FDA와 개발 및 허가 프로세스에 대해 상시 논의할 수 있는 자격을 취득하였으며, 연속심사를 통해 허가자료를 단계적으로 제출할 수 있어 FDA의 피드백을 받으면서 개발 진행 및 심사를 받을 수 있게 되었습니다. FDA는 치료적으로 중요한 의약품을 빠른 시일 내에 환자들에게 제공할 수 있도록 패스트트랙(신속심사), 가속승인(Accelerated Approval), 우선검토(Priority Review) 등의 신속허가 제도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패스트트랙 지정의 가장 큰 혜택은 가속승인과 우선검토로, 일반적인 심사가 승인 신청 후 10개월 이상의 심사 기간이 요구되나 해당 기간이 6개월 이내로 단축됩니다. PRV는 FDA에서 소외질병 치료제(결핵, 부룰리 궤양 등을 포함한 전염성 풍토병 등 열대성 질환) 개발을 독려하고자 도입한 제도로, FDA의 허가 심사를 6개월 내로 완료할 수 있도록 해주는 바우처입니다. 이 바우처는 어떠한 약품의 시판허가 과정에서 사용되어 허가절차를 최소 4개월 이상 단축시킬 수 있습니다. PRV는 회사간 거래가 자유로워 다른 회사에 판매할 수 있고, 2026년 반기 기준 약 2억달러 수준으로 거래되고 있습니다.

구분파이프라인기전임상(적응증)임상국가20262027비고
항생텔라세벡 (Q203)Cytochrome bc1 저해제다제내성결핵, 부룰리궤양, 한센병미국, 호주, 남아공- 단독요법 부룰리궤양 허가임상 환자 추가모집 및 10일 투약 코호트 추가- 단독요법 부룰리궤양 허가임상 종료- 2023.02 기술이전 완료, 품목허가에 따른 PRV 수취 권리 보유

라) 진행 중인 임상시험 개요

TB얼라이언스 주관의 부룰리궤양 허가임상은 10~28일 경구 투약 후 52주 관찰하는 디자인으로 목표 환자수는 200명입니다. 텔라세벡의 임상개발은 TB얼라이언스 주관으로 진행되어 당사는 개발 권리를 보유하고 있지 않아 허가임상 완료 시점의 예측이 어려우나, 현재 임상은 완치 판정을 확인하는 최종 허가 설계로 진행되고 있어 허가에 필요한 환자 수가 확정되면 해당 규모만큼 동일한 디자인의 시험을 진행하여 최종 완료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기술수출 계약상 개발 및 상업화에 따른 모든 비용은 TB얼라이언스가 단독으로 부담하는 것이 원칙이나, 당사는 진행 중인 허가임상 절차를 가속화하기 위해 기존 계약상의 경상기술료(로열티) 요율을 인상하는 조건으로 부룰리궤양 허가임상 시료 생산을 위한 공정개발 비용 일부를 지원하고 있습니다.

[임상] 부룰리궤양 허가임상 (TB Alliance 주관)
디자인/목표 환자수/현황10-28일 경구 투약 및 52주 관찰 / 목표 환자수 200명
완료 및 NDA 제출 예상 시점현재 텔라세벡의 임상개발 진행은 TB Alliance의 주관으로, 당사는 개발 권리를 보유하고 있지 않아 허가임상 완료 시점의 예측이 어렵습니다. 다만 현재 진행 중인 부룰리궤양 임상시험은 완치 판정을 확인하는 최종 허가 설계로 진행되고 있어, 허가에 필요한 환자 수가 확정되고 해당 환자 수 만큼 동일한 디자인의 임상시험을 진행하여 최종 완료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당사 비용 부담 여부본 기술수출 계약에 따라 개발 및 상업화에 따른 모든 비용은 TB Alliance가 단독으로 부담하는 것이 원칙입니다. 다만 당사는 진행 중인 부룰리궤양 허가임상 절차를 가속화하기 위해, 기존 계약상의 경상기술료(Royalty) 요율을 인상하는 조건으로 부룰리궤양 허가임상 시료 생산을 위한 공정개발 비용 일부를 지원하고 있습니다.

우선심사권(PRV)과 관련하여, 2023년 2월 TB얼라이언스와 체결한 기술이전계약에는 텔라세벡의 미국 FDA 품목허가 시 발급되는 PRV의 권리를 큐리언트가 확보하는 조문이 존재합니다(2023.02.03 기타경영사항 공시 참조). PRV는 품목허가와 함께 발급되므로 정확한 수취 시점은 TB얼라이언스가 주관하는 허가임상의 완료에 달려 있습니다. PRV의 가치는 발급 시점의 수급에 따라 변동될 수 있으나, 최근 공개된 거래 사례 9건 기준 평균 약 2억 달러 수준이며 가장 최근 거래가격이 2억 1,500만 달러를 기록하는 등 지속적인 상승 추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또한 PRV 거래는 꾸준한 수요가 있어 2026년 상반기에만 8건의 거래가 이루어졌으며, 해당 거래들의 수취 이후 매각까지의 평균 기간이 3개월 미만으로 짧아 매각에도 어려움이 없을 것으로 예상됩니다.

[2026년 PRV 거래 내역]
(단위: 백만달러)
일자매도자매수자거래금액PRV 수취 약물수취 부문PRV 수취일자비고
2026.01.14Jazz Pharmaceuticals비공개200MODEYSO희귀소아질환2025.08Chimerix M&A를 통해 보유한 PRV 매각
2026.02.23Cyprium Therapeutics비공개205ZYCUBO희귀소아질환2026.01Fortress Biotech 자회사
2026.04.28Rocket Pharmaceuticals비공개180KRESLADI희귀소아질환2026.03-
2026.04.30Sun Pharma Advanced Research Company비공개195Sezaby희귀소아질환2026.02-
2026.05.07Ascendis Pharma비공개187.5YUVIWEL희귀소아질환2026.022026년 1분기 보고서로 매각 사실 공개
2026.05.18Immedica Pharma비공개200Loargys희귀소아질환2026.02-
2026.06.18Denali Therapeutics비공개195AVLAYAH희귀소아질환2026.03-
2026.06.30비공개BMS220비공개비공개비공개2026년 2분기 보고서로 수취 사실 공개
2026.08.04비공개Arrowhead Pharmaceuticals215비공개희귀소아질환비공개2026년 3분기 보고서로 수취 사실 공개
[텔라세벡 기술이전계약 세부 내용]
구 분내 용
계약 상대방The Global Alliance for TB Drug Development, Inc. (TB Alliance, 미국)
계약의 내용텔라세벡(Telacebec)의 개발 및 상업화를 할 수 있는 독점적 권리 이전
계약 체결일2023년 2월 3일
계약 기간계약이 조기 종료되지 않는 한 라이선스 특허 만료일까지
주요 계약 조건1) 미국 FDA 품목허가 시 발급되는 우선심사권(PRV)의 권리는 큐리언트가 확보 2) 경상기술료(Royalty) : 수익에 따라 합의된 비율로 수령 3) 계약지역 : 전세계 (한국, 러시아 및 독립 국가 연합(CIS)을 제외) 4) 모든 비용 및 지출은 계약상대방이 단독으로 책임지고 부담함 주)
주) 당사는 TB얼라이언스와 로열티 요율을 인상하는 조건으로 부룰리궤양 허가임상 시료 생산을 위한 공정개발 비용 일부를 지원하고 있음.

마) 누적 R&D 소모비용

[Q203 누적 R&D 소모 비용]
(단위 : 백만원)
구 분~2023년2024년2025년2026년 상반기누계
연구개발비기초연구(Discovery)2,347---2,347
비임상(전임상)3,362---3,362
시료생산/분석/공정개발(CMC)2,238-2745583,070
임상 관련11,560-6038212,002
소 계19,507-33494020,781
기술도입료(마일스톤 포함)로열티(비용)600---600
라이선스인(자산)392---392
소 계992---992
전체 합계(연구개발비+기술도입료)20,499-33494021,773
주1) 연구개발비는 재무제표 기준 금액과 동일하며, 국가지원사업을 통해 지급받은 정부보조금으로 사용한 연구개발비는 제외되어 있습니다.
주2) 사업 초기 일부 프로젝트의 기술도입비는 당시 국내 신약 개발의 성공 사례 부족 및 사업적 불확실성을 고려하여, 극도로 보수적인 기준에 따라 발생 시점에 전액 지급수수료(비용)로 반영하였습니다.
주3) 기술도입비(License-in)는 K-IFRS 제1038호(무형자산)에 따라 무형자산으로 인식하며, 특허권의 법적 권리 기간(Legal Life)을 고려하여 PCT 출원일로부터 20년(240개월)간 정액법으로 상각을 진행합니다.
주4) 본 기술수출 계약에 따라 개발 및 상업화에 따른 모든 비용은 TB Alliance가 단독으로 부담하는 것이 원칙입니다. 다만 당사는 진행 중인 부룰리궤양 허가임상 절차를 가속화하기 위해, 기존 계약상의 경상기술료(Royalty) 요율을 인상하는 조건으로 부룰리궤양 허가임상 시료 생산을 위한 공정개발 비용 일부를 지원하고 있습니다.

바) 예상 허가 심사 리스크

구분참고 지표리스크 및 대응 방안(일정 지연 포함)
허가 대상신청 예정 품목Telacebec (Q203)
적응증부룰리궤양 (1차 허가 목표) / 이후 다제내성결핵, 한센병 등 확장
규제기관US FDA (기술이전 계약에 따라 TB얼라이언스가 허가임상ㆍNDA 제출 주관)
허가 일정신청 예정 시점TB얼라이언스 주관 부룰리궤양 허가임상('24.07월~, 목표 200명) 완료 후 NDA 제출 예정 - 허가에 필요한 환자 수 확정에 연동되어 당사가 통제ㆍ예측하기 어려움
예상 심사기간우선심사(Priority Review) 적용 시 6개월(열대성 소외질환 PRV 발급 대상 품목)
허가 완료 예상 시점허가임상 종료 시점에 연동 (현행 임상 '27.12월 종료 예상)
허가 전략허가 경로희귀의약품 지정(Orphan Drug: 결핵 '15.12, 부룰리궤양 '21.01) / Fast Track 지정('18.11) → 허가 시 7년 시장독점권 및 우선심사권(PRV) 발급
허가 유형완치 판정을 확인하는 최종 허가 설계의 임상 기반 정규 승인 추진 (TB얼라이언스 전략에 따라 신속허가 제도 활용)
관련 리스크개발 주체ㆍ일정(Sponsor/Timeline)허가임상의 설계ㆍ환자 수 확정ㆍNDA 제출을 TB얼라이언스가 주관하여 당사가 일정을 통제할 수 없으며, 미국 대외원조 축소 등 국제 보건자금 위축 시 임상ㆍ허가 일정 지연 및 PRV 수취 시점 이연 위험 (중간 위험 / Moderate Risk) → 경상기술료(로열티) 요율 인상을 조건으로 부룰리궤양 허가임상 시료 공정개발 비용 일부를 지원하여 임상 가속을 유도하고 있으며, Lupin 생산ㆍ공급 계약('26.01) 및 TEBULA 국제 컨소시엄('26.04) 등 상업화 준비 병행
유효성ㆍ허가 기준(Efficacy benchmark)부룰리궤양은 FDA 승인 치료제가 없는 적응증으로 허가 기준(필요 환자 수ㆍ평가지표)에 대한 선례가 부족하여, 규제기관과의 최종 허가 설계 협의 결과에 따라 임상 규모와 기간이 변동될 수 있음 (중간 위험 / Moderate Risk) → 초기 40명 전원 완치 및 표준요법 대비 투약기간 단축(8주→4주)의 명확한 결과와 완치 판정 기반 허가 설계로 대응. 승인 치료제가 없는 미충족 수요 영역인 점은 심사에 긍정적 요인
제도 변동(PRV/Policy)당사 수익의 상당 부분을 차지할 PRV는 FDA 열대소외질환 PRV 제도의 존속과 발급 시점의 수급에 따라 가치가 변동될 수 있음 (중간 위험 / Moderate Risk) → 열대소외질환 부문은 PRV의 법적 도입과 함께 제정되어 PRV 제도가 존재하는 한 영속됨. 또한 최근 거래 10건 평균 약 2억 달러, 최근 거래가 2억 1,500만 달러로 상승 추세이며, '26년 상반기에만 7건이 거래되는 등 수요가 견조하고 수취 후 매각까지 평균 3개월 미만으로 유동성 양호

사) 관련 논문, 특허

구 분내 용(출처 포함)
주요 논문/학회 발표[논문] 1. Discovery of Q203, a potent clinical candidate for the treatment of tuberculosis. Nat Med. 2013 Sep;19(9):1157-60. 2. Lead optimization of a novel series of imidazo[1,2-a]pyridine amides leading to a clinical candidate (Q203) as a multi- and extensively-drug-resistant anti-tuberculosis agent. J Med Chem. 2014 Jun 26;57(12):5293-305. 3. Synthesis and structure-activity studies of side chain analogues of the anti-tubercular agent, Q203. Eur J Med Chem. 2017 Jan 5;125:807-815. 4. Synthesis and structure-activity relationships of novel fused ring analogues of Q203 as antitubercular agents. Eur J Med Chem. 2017 Aug 18;136:420-427. 5. Telacebec (Q203), a New Antituberculosis Agent. N Engl J Med. 2020 Mar 26;382(13):1280-1281. 6. Safety, Tolerability, and Pharmacokinetics of Telacebec (Q203), a New Antituberculosis Agent, in Healthy Subjects. Antimicrob Agents Chemother. 2022 Jan 18;66(1):e0143621. 7. Safety, Tolerability, Pharmacokinetics, and Metabolism of Telacebec (Q203) for the Treatment of Tuberculosis: a Randomized, Placebo-Controlled, Multiple Ascending Dose Phase 1B Trial. Antimicrob Agents Chemother. 2023 Jan 24;67(1):e0112322. 8. Novel modeling approach integrating population pharmacokinetics and interspecies scaling to predict human pharmacokinetics of the new anti-tuberculosis agent telacebec (Q203). Biomed Pharmacother. 2023 Nov;167:115441. 9. Telacebec, a Potent Agent in the Fight against Tuberculosis: Findings from a Randomized, Phase 2 Clinical Trial and Beyond. Am J Respir Crit Care Med. 2025 Aug;211(8):1504-1512. 10. The role of cytochrome bc1 inhibitors in future tuberculosis treatment regimens. Nat Commun. 2025 Oct 22;16(1):9344.
주요 특허(출원/등록번호, 만료일)1. Anti-Infective compounds (출원번호: PCT/EP2011/001345, 만료일: 2031.03.18) 2. Anti-Infective compounds (출원번호: PCT/EP2014/066614, 만료일: 2034.08.01) 3. DIFFERENT FORMS OF 6-CHLORO-2-ETHYL-N-(4-(4-(4-(TRIFLUOROMETHOXY)PHENYL)PIPERIDINE-1-YL)BENZYL)IMIDAZO[1,2-A]PYRIDINE-3-CARBOXAMIDE (출원번호: PCT/EP2019/070524, 만료일: 2039.07.30) 4. A pharmacerutical oral dosage form (출원번호: PCT/EP2020/086772, 만료일: 2040.12.17)

아) Q203의 장점 및 한계점

당사의 Q203(텔라세벡)은 신규 기전(First-in-class)의 결핵 및 희귀감염병 치료제로, 임상 2a상 유효성 입증 및 부룰리궤양 임상 성과를 확보하였으며 FDA 희귀의약품ㆍ패스트트랙 지정으로 7년간의 시장독점권과 우선심사권(PRV) 수취 권리를 보유하고 있습니다. 또한 기술이전 파트너사인 TB얼라이언스(TB Alliance)가 개발 및 상업화 비용을 전액 부담하는 구조로 당사의 직접적인 추가 임상비용 투입 위험은 매우 제한적입니다.

다만, 후속 허가임상의 환자 수 결정 및 진행/완료 시점 등 개발 주도권을 국제기구인 TB얼라이언스가 주관함에 따라 당사가 독자적으로 사업 일정을 통제할 수 없으며, 글로벌 대외원조 축소 등 국제 보건자금 지원 환경이 악화될 경우 개발 진행 및 PRV 수취 시점이 예상보다 지연될 위험이 존재합니다.

아울러 주 적응증인 결핵 치료제 시장은 주로 저소득국 중심으로 형성되어 약가가 상대적으로 낮게 책정되므로 상업화 이후 직접적인 로열티 수익 창출 규모가 제한적일 수 있습니다. 또한 당사의 주요 수익원인 우선심사권(PRV)의 최종 매각 가치는 발급 및 매각 시점의 시장 수급 상황에 따라 상당 수준 변동될 수 있으니 투자자께서는 이 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구 분항 목내 용
장 점First-in-class 신규 기전결핵균의 에너지(ATP) 생성을 차단하는 새로운 기전으로 다제내성(MDR)ㆍ광범위내성(XDR) 결핵균에도 유효하며, 베다퀼린과의 병용 시너지가 확인되어 차세대 병용요법(레지멘) 편입 잠재력을 보유.
임상적 유효성 입증결핵 임상 2a상에서 용량의존적 살균활성을 확인(NEJM 게재)하였고, 부룰리궤양 허가임상에서 초기 40명 전원 완치 및 치료기간 단축(8주→4주) 성과를 확보.
규제 인센티브 확보FDA 희귀의약품(결핵ㆍ부룰리궤양) 및 패스트트랙 지정으로 허가 시 7년 시장독점권이 부여되며, 품목허가 시 약 2억 달러 수준에 거래되는 우선심사권(PRV)의 수취ㆍ매각 권리를 보유.
비용 부담 없는 수익 구조기본적으로 기술이전 계약상 개발ㆍ상업화 비용을 TB얼라이언스가 전액 부담하고 당사는 로열티와 PRV를 수취하는 구조로, 당사의 추가 임상비용 투입 위험이 제한적임.
국제 협력 기반 상업화 인프라결핵 신약 허가 경험(도브프렐라)을 보유한 TB얼라이언스가 개발을 주관하고, Lupin과의 생산ㆍ공급 계약(2026.01), TEBULA 국제 컨소시엄 출범(2026.04) 등 글로벌 보급 체계가 구축되고 있음.
한계점개발 주도권 부재허가임상의 환자 수 확정과 완료 시점을 TB얼라이언스가 주관하여 당사가 통제할 수 없으며, 미국 대외원조 축소 등 국제 보건자금 환경 악화 시 개발 일정과 PRV 수취 시점이 지연될 수 있음.
통상적 상업성의 한계결핵 치료제는 저소득국 중심 시장으로 약가가 낮아(베다퀼린 제네릭 6개월 코스 약 90달러) 로열티 수익이 제한적일 수 있으며, 수익의 상당 부분을 의존하는 PRV의 가격은 발급 시점의 수급 상황에 따라 변동될 수 있음.

상기 주요 파이프라인 외에 기타 파이프라인으로는 Q301(아토피성 피부염 치료제), 종속기업의 파이프라인인 QLi5(프로테아좀 저해제)가 있으며, 파이프라인의 내용은 다음과 같습니다.

5) Q301 - 아토피성 피부염 치료제

가) Q301 개요

Q301 개발의 시작은 ‘과학적 우연’이었습니다. 결핵치료제 텔라세벡의 전임상 개발을 진행하던 중 특이하게 텔라세벡을 처리한 쥐의 폐에서 결핵균 감염에 따르는 염증이 줄어드는 현상을 발견하게 되었습니다. 이 현상의 기전 연구를 진행하다 보니 그 기전이 텔라세벡이 염증을 일으키는 단백질 중 하나인 5-지방산화효소 (5-Lipoxygenase, 5-LO)를 저해한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고, 이것이 감염 후 염증을 줄이는 기전이라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5-LO에 대한 다양한 실험이 진행되면서, 기존에 알려진 5-LO 저해제를 연구하게 되었고, 1990년대 개발된 질루톤(zileuton)이라는 천식약에 대해서도 알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5-LO가 만들어내던 류코트리엔 (leukotriene)이 천식뿐만 아니라 아토피성 피부염의 원인 물질 중 하나라는 논문을 접하게 되었습니다. 실제로 경구용으로 사용되던 질루톤을 아토피성 피부염 환자에게 사용해 효능이 있었다는 연구자 임상 논문도 찾을 수 있었습니다. 사전 조사 결과 질루톤은 아토피성 피부염 외용제로 개발할 수 있는 모든 조건을 갖춘 것으로 나타나 Q301이라는 개발 코드를 부여하는 것으로 프로젝트가 시작되었습니다.

질루톤(ZYFLO®)은 류코트리엔의 합성을 차단하는 유일하게 승인된 경구 제제이며 현재 천식 적응증으로 승인되어 있습니다. 질루톤은 LTB4 수치를 최소화하여 기도 기능을 향상시키고 천식과 관련된 염증을 감소시킵니다. 또한, 질루톤은 6주 동안 1일 4회 치료받은 6명의 아토피 환자를 대상으로 한 파일럿 시험에서 가려움증 및 홍반을 감소시켰습니다(Woodmansee DP and Simon RA, 1999).

[이미지: [5-LO 저해를 통한 아토피성피부염 치료 기전]] 원문에서 확인할 수 있어요.

출처 : 당사 제시

류코트리엔 생성 억제 기전을 통한 아토피성 피부염 치료제 개발은 Q301을 통해 세계 최초로 시도되고 있으며, 질루톤을 유효성분으로 약물 재창출(Drug Repositioning)하여 국소 외용제(크림)로 개발되고 있습니다. 질루톤의 국소 제제는 부작용을 최소화하면서, 질환이 있는 부위에 국소 전달이 가능하기 때문에 아토피성 피부염의 치료에 있어서 유익성을 가집니다.

아토피성 피부염은 발병원인이 명확하게 밝혀지지 않아 모든 환자에 적용이 가능한 치료제 개발이 어려운 질환입니다. 따라서 환자마다 적합한 처방이 이루어 질 수 있도록 새로운 기전의 치료제 출시가 절실한 상황입니다. 이처럼 기존에 없던 기전의 Q301은 아토피성 피부염 치료의 새로운 대안이 될 것입니다.

나) Q301의 개발 현황

Q301은 동물 실험에서 뛰어난 염증 억제효과를 보였으며, 피부독성 시험을 통해 장기적 안전성도 입증하였습니다. 이를 바탕으로 미국에서 임상 2상 시험을 완료하고 뚜렷한 효능을 확인하였습니다.

임상 2B상 결과 Q301 1.4% 용량에서 좋은 효능과 안전성을 확보하였습니다. 투여 6주만에 30% 이상의 반응률을 보이고, 이 용량에서 부작용이 발생하지 않아 용량, 효능, 안전성에 대한 임상 2B상의 목표를 달성하였습니다. 또한 가려움증에 대한 지표도 투약 7주차부터 50% 이상 감소하는 좋은 효과를 보였습니다. 아토피성 피부염의 대표적인 임상지표인 EASI-75 Score(병변의 크기 및 중증도가 75%이상 개선된 환자의 비율)에서는 통계적 유의성을 확보하였습니다.

[이미지: [Q301이 임상2B상에서 보인 아토피성피부염 치료효능]] 원문에서 확인할 수 있어요.

출처: 당사 제시

Q301은 미국 Abbott사에서 출시한 먹는 천식치료제(zyflo)의 약물재창출 치료제로 Zyflo에서 검증된 효능과 바르는 약물로 변경을 통해 안전성까지 확보한 유일한 류코트리엔 저해 아토피치료제입니다. 아토피 치료제는 현재 스테로이드가 가장 많이 처방되고 있으나 스테로이드의 부작용 이슈로 비스테로이드 치료제가 출시되고 있으며 질병의 원인 파악이 불가능한 특성을 고려하여 특정 제품이 시장을 독식하지 못하고 환자에게 맞는 치료제를 찾아 처방하고 있습니다. 환자에게 맞는 치료제를 찾기 위해서는 새로운 기전의 치료제가 필요하며 Q301은 기존 출시된 약물과 다른 유일한 류코트리엔 저해 아토피치료제입니다.

구 분신약 재창출에 의한 국소형 경피용 신약
적응증아토피성피부염 치료제
작용기전류코트리엔 합성 저해를 통한 아토피성 피부염 치료
제품개발의의신규 기전의 아토피성 피부염 치료제로 기존 치료제에 제한적 효능을 보고 있던 환자들에게 새로운 치료 옵션을 제공. 가려움증 완화에 특화된 기전적 특징을 보이는 치료제
진행경과미국 FDA 임상 2B상 완료
향후계획기술 이전 및 다양한 제품화 사업 방안 검토 및 추진 중
경쟁제품동일한 기전의 경쟁 약물은 없음. 중증 아토피성 피부염 치료제로 뛰어난 효능을 보이고 있는 미국 리제네론의 주사제인 듀피젠트(성분명 : dupilumab)은 투여 경로나 투여 대상 환자군이 상이하여 경쟁 제품으로 판단되지 않음. 화이자의 PDE4 저해제인 유크리사 (성분명: crisaborole), 노바티스의 칼시뉴린 저해제인 엘리델 (성분명: pimecrolimus), 인사이트의 JAK 저해제인 옵제줄라 (성분명: ruxolitinib) 등이 외용제로 경증 아토피성 피부염에 사용되어 경쟁 제품으로 볼 수 있으나, 각각의 제품이 상이한 기전을 가지고 있어 다양성이 높은 경증 아토피성 피부염 시장에서 공존하고 있음. Q301은 또 다른 기전인 류코트리엔 합성 저해제로 경쟁 제품들과 공존할 것으로 예상됨.
관련논문 등- "Leukotriene B4 driven neutrophil recruitment to the skin is essential forallergic skin inflammation", Immunity, 2012, 37(4): 747-758, - "Involvement of leukotriene B4 in spontaneous itch-related behaviour in NCmice with atopic dermatitis-like skin lesions", Experimental Dermatology, 2011, 20: 894-898
시장규모전세계 아토피피부염 치료제 시장은 2023년 약 15조원 규모로 형성 되어 있으며, 2028년까지 28조원까지 성장할 것으로 예상됨. 2022년 기준 이 중 약 68%가 외용제 점유율로 파악됨(Market Data Forecast)
기타-

다) 세부 개발 지연 사유 및 제품화 사업방안

Q301은 2020년 미국 임상 2b상을 완료한 이후 공시서류 제출일 현재까지 약 6년간 임상 3상에 진입하지 못하였고 기술이전 계약도 체결되지 않았습니다. 당사는 2016년 상장 당시 증권신고서에 다국가 임상 3상을 2017년 말 종료하고 북미 지역 권리를 기술이전하는 계획을, 2023년 증권신고서에는 임상 2b상 결과를 바탕으로 기술이전 파트너십을 준비하고 있다는 계획을 각각 기재하였으나, 두 계획 모두 달성되지 않았습니다.

지연 사유는 다음과 같습니다. 첫째, 임상 3상은 상업화 제형과 동일한 제형으로 수행하여야 하므로, 3상에 진입하기 위해서는 대량생산이 가능한 상업화 제형과 생산공정을 먼저 확립하여야 하며 이를 위한 투자가 필요합니다. 하지만 해당 준비가 갖추어지지 않은 현 상태에서는 협상 조건이 제한되었습니다. 둘째, 당사는 한정된 인력과 자금을 항암 및 ADC 파이프라인의 개발에 우선 배분하기로 결정하였고, 그 결과 Q301에 투입된 연구개발비는 2024년 327백만원, 2025년 1백만원, 2026년 반기 1백만원으로 축소되었으며, 당사는 확보된 임상 데이터와 지적재산권을 유지한 상태에서 추가 개발 투자를 일시적으로 보류하고 있습니다.

당사는 금번 공모자금에 Q301 관련 비용을 배정하지 않았으며, 항암 파이프라인의 개발 성과 및 기술이전 진행 상황에 따라 자원 투입 시점을 재검토할 계획입니다. 따라서 동 파이프라인으로부터 단기간 내 수익이 발생할 가능성은 낮으며, 지연이 계속될 경우 임상 2b상 자료의 활용 가치 하락과 특허 잔존기간 단축으로 기술이전 조건이 더욱 불리해질 위험이 있습니다.당사는 Q301의 제품화를 위하여 다음과 같은 방안을 검토하고 있습니다. 첫째, 상용화 규모의 생산공정과 임상 3상 진입에 필요한 자료를 보완한 후 글로벌 또는 지역별 파트너사에 기술이전하는 방안입니다. 이 경우 기술이전 대가는 계약금, 개발 단계별 마일스톤, 판매에 따른 경상기술료로 구성되나, 자료 보완을 위한 추가 개발비가 선행되어야 하며 금번 공모자금에는 해당 비용이 배정되어 있지 않습니다. 둘째, 지역별로 권리를 나누어 기술이전하는 방안으로, 글로벌 단일 계약에 비해 개별 계약 규모는 작을 수 있습니다. 셋째, 의약품 외 기능성 화장품 등 인접 제품군으로 활용하는 방안으로, 의약품 대비 수익 규모가 제한적이고 의약품 개발과는 별도의 인허가 요건을 충족하여야 합니다.공시서류 제출일 현재 상기 방안 중 확정된 것은 없으며, 각 방안의 추진 시점은 항암제 파이프라인의 개발 성과와 당사의 재원 상황에 따라 결정됩니다. 어느 방안도 실행되지 않는 경우 Q301은 추가 수익을 창출하지 못한 채 특허 존속기간 만료에 따라 자산가치가 소멸할 수 있습니다.

라) Q301의 장점 및 한계점

당사의 Q301은 기존 먹는 천식치료제(Zyflo)를 외용제로 재창출한 신규 기전(류코트리엔 합성 저해)의 아토피성 피부염 치료제로, 미국 임상 2b상 완료를 통해 1.4% 용량에서의 우수한 유효성(6주 차 반응률 30% 이상, EASI-75 통계적 유의성 확보)과 가려움증 개선 효과, 뛰어난 안전성을 입증하였습니다. 아울러 기존 외용제 경쟁 약물들(유크리사, 엘리델, 옵제줄라 등)과 차별화된 기전을 바탕으로 기술이전 및 제품화 사업 방안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당사는 제한된 인력 및 재무 자원의 효율적 배분을 위해 주력 사업인 항암제 파이프라인(Q901, QP101, Q702 등)의 임상 개발을 최우선 과제로 추진하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 Q301은 당사의 전략적 투자 우선순위에서 후순위로 밀려나 있어 후속 임상 진행 및 상업화 관련 활동이 지연되고 있습니다.

향후에도 항암제 파이프라인의 개발 성과, 임상 확대 및 자금 소요 상황에 따라 Q301에 대한 자원 투입이 추가로 지연되거나 제한될 수 있습니다. 이로 인해 후속 개발 일정 및 기술이전 협상이 예상보다 차질을 빚을 수 있으니 투자자께서는 이 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구 분항 목내 용
장 점약물 재창출을 통한 안전성 확보이미 승인된 경구 천식치료제 질루톤(ZYFLO®)을 유효성분으로 활용하여 전신 안전성이 확립된 물질을 기반으로 하며, 국소 외용제로 제형을 전환하여 전신 노출에 따른 부작용을 최소화. 신규 화합물 대비 개발 초기 실패 위험이 상대적으로 낮음
유일한 류코트리엔 저해 기전류코트리엔 생성 억제를 통한 아토피성 피부염 치료제 개발은 Q301이 세계 최초의 시도로, 스테로이드ㆍ칼시뉴린 저해제ㆍPDE4 저해제ㆍJAK 저해제 등 기존 외용제와 작용기전이 상이하여 경쟁이 아닌 공존이 가능한 포지션
임상 2b상 유효성 및 안전성 확보미국 임상 2b상에서 1.4% 용량 기준 투여 6주 만에 30% 이상의 반응률을 확인하였고, 대표적 유효성 지표인 EASI-75에서 통계적 유의성을 확보. 해당 용량에서 부작용이 발생하지 않아 용량ㆍ효능ㆍ안전성 목표를 모두 달성
제품군 확장 가능성국소 외용제 형태로 전신 노출이 낮고 가려움증 완화에 특화된 기전적 특성을 보유하여, 의약품 외에 피부 보습ㆍ진정 등을 소구하는 기능성 화장품 등 인접 제품군으로의 확장을 검토할 수 있음. 이 경우 의약품 대비 짧은 개발 기간과 낮은 규제 부담으로 사업화가 가능
한계점후속 개발 및 기술이전의 불확실성임상 2b상 완료 이후 임상 3상 진입을 위해서는 추가 자금과 개발 기간이 소요되어 기술이전을 전제로 후속 개발을 검토하고 있으며, 당사가 항암 파이프라인에 개발 역량과 자금을 우선 배분함에 따라 후속 개발이 지연되고 있음. 기술이전 협의의 상대방 및 조건은 확정된 바 없고 성사 여부와 시기는 불확실함
경쟁 환경 변화임상 2b상 종료 이후 경과 기간 중 아토피성 피부염 외용제 시장에 신규 치료제가 진입하고 있어, 기술이전 시점이 지연될 경우 경쟁 강도가 높아지고 자산 가치가 하락할 수 있음
시장 규모 대비 제한적 기여경증 아토피성 피부염 외용제 시장은 다수 기전의 제품이 공존하는 구조로 특정 제품의 독점이 어려우며, 기술이전에 성공하더라도 당사가 수취하는 수익은 계약 조건에 따라 제한될 수 있음

마) 누적 R&D 소모비용

[Q301 누적 R&D 소모 비용]
(단위 : 백만원)
구 분~2023년2024년2025년2026년 상반기누계
연구개발비기초연구(Discovery)545545
비임상(전임상)1,6931,693
시료생산/분석/공정개발(CMC)3,196327113,254
임상 관련11,28411,284
소계16,7183271117,046
전체 합계(연구개발비)16,7183271117,046
주) 연구개발비는 재무제표 기준 금액과 동일합니다.

6) 종속회사 QLi5 연구개발 현황 본 종속회사에서 개발되고 있는 파이프라인은 공시서류 제출일 현재 사람을 대상으로 투여된 바 없습니다. 이하에 기재된 항종양 효과 및 안전성 관련 내용은 모두 세포 및 동물모델에서 관찰된 결과로서, 사람에서 동일한 결과가 재현된다는 근거가 되지 못하며 임상시험 진입 이후 유효성이 확인되지 않거나 예상하지 못한 독성이 발현되어 개발이 중단될 위험이 있습니다.이하 기재된 QLi5의 페이로드 기술과 동물시험 결과는 비임상 단계의 관찰 결과이며, 후보물질조차 확정되지 않은 단계입니다. 임상 진입 전 단계여서 성공확률 통계를 적용할 수 없으나, 참고로 임상 1상에 진입한 항암제 100개 중 약 5개만이 최종 허가에 이릅니다. QLi5는 그 이전 단계에 있으므로 제품화 가능성은 이보다 낮으며, 임상 진입을 위해서는 추가 자금조달이 선행되어야 합니다.당사는 기존 파이프라인의 기술이전 성과가 확보되지 않은 상황에서도 2025년 중 QLi5에 10,084백만원을 추가 출자하였습니다. 이는 당사 본체의 파이프라인과 별도의 기전(프로테아좀 저해제 페이로드)을 보유한 종속회사의 연구개발 경쟁력을 유지하고, 외부 투자자와 함께 자금을 조달하는 구조를 통해 당사 단독 부담을 줄이면서 추가적인 사업화 경로를 확보하기 위한 것입니다. 다만 QLi5 역시 기술이전 등 수익 실적이 없는 비임상 단계 법인으로, QLi5에 대한 출자는 당사의 현금 유출과 연결 기준 연구개발비 증가로 이어지며 성과 없이 종료될 경우 출자금은 회수되지 않습니다.위험 요약① 후보물질 최적화 단계로 IND 제출 시점이 확정되지 않았으며, 임상 진입 여부와 시기가 불확실합니다.② 프로테아좀 저해제를 ADC 페이로드로 사용하는 방식은 사람에서 검증된 바 없고 규제 선례도 축적되어 있지 않습니다.③ QLi5는 해외 종속법인으로 임상 진입을 위해서는 대규모 추가 자금이 필요하며, 자금 유치 실패 시 당사의 기존 출자금 회수가 불가능할 수 있습니다.

[QLi5 신약개발 위험]
구분내용
유효성 입증 난이도후보물질 최적화 단계로 IND 제출 시점이 확정되지 않았습니다. 학회에서 공개한 결과는 동물모델 종양억제 자료이며, 프로테아좀 저해제를 페이로드로 사용하는 방식은 사람에서 검증된 바 없습니다.
실패가능성임상 진입 전 단계로 통계적 성공확률을 적용할 수 없으며, 후보물질 확정 단계에서 개발이 중단될 수 있습니다.
소요 비용QLi5가 자체 조달한 자금으로 수행하며 금번 공모자금 사용계획에는 QLi5 관련 비용이 포함되어 있지 않아 금번 공모자금이 QLi5로 지출되지는 않습니다. 다만 당사는 QLi5 자산이 일정 개발단계에 도달한 이후 인수합병 등 외부 매각을 통한 회수를 검토하고 있으나, 해당 단계 이후에도 매각이 성사되지 않아 후속 개발을 계속해야 할 경우 임상 진입 등에 필요한 추가 자금조달과 비용이 발생하며, 이 경우 당사가 추가 출자에 참여하거나 외부 투자 유치에 따라 당사 지분율이 희석될 수 있습니다.
규제 관련 위험신규 기전 페이로드로 규제기관의 요구 수준에 관한 선례가 제한적이며, 후보물질 확정ㆍGLP 독성시험ㆍCMC 단계에서 지연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환자모집 위험해당 없음(임상 진입 전).
확보가능한 시장규모표적 항체에 따라 목표 적응증이 달라지므로 현 단계에서 특정할 수 없습니다.
경쟁약물 개발 및 판매 현황이중 페이로드 및 신규 페이로드 ADC 분야에 글로벌 제약사와 국내 기업의 진입이 확대되고 있습니다.
과거 임상사례기존 프로테아좀 저해제는 다발성골수종 등 제한된 적응증에서만 사용되어 왔으며, 고형암으로 적응증을 확장하려는 시도가 성공한 사례는 확인되지 않습니다.

가) QLi5 개요 당사는 2013년 Axl저해제(Q702) 및 2015년 CDK7저해제(Q901)를 도입하며 지속적으로 독일 막스플랑크연구소와의 제휴관계를 확대해 왔으며 후속 도입과제를 검토하며 기존의 단순 도입과 달리 조인트벤처를 설립하여 현지의 축적된 기술과 노하우 활용을 극대화하고 효율적인 회사운영을 목표로 독일 현지에 자회사(QLi5)를 설립하여 후속 과제를 확대하였습니다. 회사가 최대주주로 참여하며 막스플랑크연구소, 리드디스커버리센터(LDC) 및 원개발자인 로버트 후버교수가 주요 주주로 참여하였습니다.

[QLi5 기업 개요]
상호설립일주소주요사업2026년 반기말 자산총액당사 지분율
QLi5TherapeuticsAG2020.01.16Otto-Hahn-Stra 15 44227Dortmund, Germany신약 개발13,367백만원64.12%

QLi5의 기반기술은 탄탄한 구조생물학에서 출발하였습니다. 프로테아좀이 수십개의 단백질이 합쳐진 거대 구조체인 만큼 그 분자 구조를 밝혀내는 것이 쉽지 않았습니다. QLi5의 공동 설립자인 로버트 후버(Robert Huber) 교수는 1988년 또다른 거대 구조체인 엽록소(Chlorophyll)의 분자구조를 규명한 공로로 노벨 화학상을 수상하신 분으로, 1994년 프로테아좀의 구조도 처음으로 규명하였습니다. 막스플랑크연구소의 후버 교수는 프로테아좀의 자세한 분자구조를 바탕으로 기존 프로테아좀 저해제의 한계를 뛰어 넘을 수 있는 새로운 화학 물질의 기본 골격을 설계하였습니다. 이러한 프로테아좀 저해 기반기술을 활용하여 하나의 파이프라인을 개발하는 것이 아니라 혈액암, 고형암 및 자가면역 치료제까지 복수의 파이프라인 개발을 목표로 다양한 프로테아좀 저해제를 개발하고 있습니다.

프로테아좀은 세포내 항상성 유지에서 사라지는 기능을 담당하는 장치입니다. 수명이 다한 단백질에는 유비퀴틴이라는 표시가 붙게되는데 이렇게 유비퀴틴이 붙은 단백질은 여러 단계를 거쳐 프로테아좀에 도달하여 폐기되게 됩니다. 폐기되면 안되는 단백질이 폐기되어 생기는 질병은 암을 비롯하여 다양한 질병이 있으며 프로테아좀 저해제는 이러한 비정상적인 단백질 폐기를 차단하여 다양한 질병을 치료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지금까지 개발된 프로테아좀 저해제는 다발성골수종에 한정되어 적용되고 있는 것이 현실입니다. 그 이유는 현재까지 개발되어 출시된 프로테아좀 저해제의 물성, 즉 화학물질의 구성에 따른 물리화학적 성질로 인하여 거대 구조체인 프로테아좀 저해제로의 한계를 가지고 있습니다. 조직 분포율이 낮고 적혈구 침착도가 높다는 물질의 한계로 프로테아좀 저해에 대한 민감도가 높은 다발성 골수종 치료제로만 개발되어 왔습니다. 기존 프로테아좀 치료제와는 달리 QLi5의 개발물질들은 적혈구 등 혈액세포에 침착도가 혈장(Plasma)과 유사한 수준을 유지하여 혈액침착에 따른 부작용 이슈를 극복할 수 있으며 뛰어난 안전성을 통해 고형암 및 자가면역 치료제 개발로 치료 영역을 확장하고 있습니다.

[이미지: [QLi5 개발물질의 정상적인 혈액 내 분포 그래프]] 원문에서 확인할 수 있어요.

출처: 당사 제시 (QLi5)

나) QLi5의 프로테아좀 저해제 개발 현황

QLi5의 프로테아좀 저해제는 혈액암, 고형암 등 다양한 동물실험을 통해 출시된 기존 프로테아좀 저해제 대비 우수한 암세포 성장 억제효과를 확인하였습니다. 이러한 동물실험 결과를 바탕으로 후보물질을 도출하기 위한 물질 최적화 연구를 진행하고 있으며 후속 연구를 원활하게 수행하기 위해 2022년 6월 1,000만 유로, 2025년 12월에는 약 626만 유로의 연구개발 자금을 성공적으로 유치하였습니다.

[이미지: [다발성골수종 동물실험 결과]] 원문에서 확인할 수 있어요.

Black(Vehicle), Blue(경쟁약물1), Green(경쟁약물2), Red(QLi5 개발물질)
출처: 당사 제시 (QLi5)

[이미지: [고형암_위암 동물실험 결과]] 원문에서 확인할 수 있어요.

Black(Vehicle), Green(경쟁약물1), Blue(경쟁약물2), Red(QLi5 개발물질)
출처: 당사 제시 (QLi5)

전세계적으로 돌풍을 일으키고 있는 항체 약물 접합체 (ADC)의 대부분은 특정 항체에 독성이 높은 물질을 부착하여, 항체가 특이하게 반응하는 암세포를 특정하여 독성 물질을 전달함으로써 특이하게 암세포를 죽이는 기전을 가지고 있습니다. 이러한 돌풍 속에서 가장 많이 쓰이고 있는 독성 물질은 그 동안 화학치료 항암제로 사용되어 왔던 토포이소머라아제 1 저해제 (Topoisomerase 1 inhibitor)로 일부 암에서는 뛰어난 효능을 보이고 있으나, 물질 자체의 독성이 강해 여러 부작용을 일으키기도 합니다. 따라서 세계 바이오 의약품 시장에서는 새로운, 좀 더 안전한 접합 약물(페이로드, Payload)를 찾고 있는 것이 현실입니다.지금까지 개발되고 있는 ADC들의 특성을 종합해보면 ADC의 효능 및 독성은 페이로드의 기전과 내약성(tolerability)에 의존하는 경향이 나타납니다. 이러한 사실로 미루어 볼 때 현재 대부분의 ADC가 TOP1 저해제 페이로드를 사용하고 있다는 상황은 교차 저항성(cross resistance)의 위험이 상존한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이러한 상황을 극복하기 위해 글로벌 제약사에서는 현재 개발되고 있는 TOP1 저해제 페이로드 ADC의 효능 및 내약성을 보완할 수 있는 병용투여 전략이나 두 종류의 페이로드를 한 항체에 접합시키는 이중 페이로드(dual payload)의 개발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방향과 함께 미래에는 새로운 기전의 페이로드를 가지는 ADC 개발이 주요 전략이 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기존의 ADC들이 화학 항암제 페이로드 기반이었다면 신규 페이로드들은 단독 처리시에도 안전성이 개선된 신규 항암제들이 그 기반이 되어야 할 것입니다. 프로테아좀 저해제는 단독 투약이 가능한 수준의 안전성이 확보된 물질로, 안전성이 개선되면서 동시에 범용성을 보이는 기전을 가진 몇 안되는 신규 페이로드로서 그 가치가 부각되고 있습니다.QLi5가 개발 중인 프로테아좀 저해제는 단독 처방으로 사용이 가능한 좋은 안전성 특성을 가지고 있으면서, 많은 암세포가 가지고 있는 공통적 요소인 프로테아좀을 타겟함으로써 좀 더 안전한 페이로드로 적합한 특성을 가지고 있습니다. QLi5는 이러한 특성을 반영하여 신규 기전의 프로테아좀 저해제(PI)를 페이로드로 사용하는 신개념 ADC 플랫폼을 개발하고 있습니다. QLi5의 PI 페이로드는 기존 TOP1i 페이로드와 작용 기전이 완전히 독립적이며, 단독 투여가 가능한 수준의 안전성이 확보된 물질을 기반으로 하여 기존 ADC의 내성 한계를 극복할 수 있는 차세대 페이로드로서의 가능성을 가지고 있습니다. 또한, QLi5의 PI 페이로드는 자가항체를 생성하는 형질세포를 선택적으로 사멸시킬 뿐만 아니라, NF-kB 경로 차단을 통해 염증성 사이토카인 생성을 억제하는 등 다각적인 면역 조절 기전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차별적 특성은 기존 항암 영역에 국한되었던 ADC 플랫폼의 한계를 극복하고 자가면역질환 치료제로의 포트폴리오 다각화를 이끄는 핵심 동력입니다. 이는 차세대 ADC 기술의 패러다임을 전환하는 혁신적인 비즈니스 모델로 평가받고 있습니다.QLi5는 2025년 10월 AACR-NCI-EORTC 2025 국제학회에서 PI ADC 플랫폼의 비임상 연구 결과를 공개하였습니다. 본 플랫폼은 HER2, EGFR, CD38 등 다양한 표적 항체에 PI 페이로드를 안정적으로 접합시켜, 삼중음성유방암(TNBC), 미만성 거대 B세포 림프종(DLBCL) 등 다수의 고형암 및 혈액암 동물 모델에서 강력한 종양 억제 효과를 입증하였습니다.

[이미지: [다양한 고형암 및 혈액암 동물 모델에서 PI-ADC 효과]] 원문에서 확인할 수 있어요.

※ 좌: EGFR 과발현 삼중음성유방암 모델, 중간: CD38 과발현 BCL 모델, HER2 과발현 유방암 모델

출처: 당사 제시 (QLi5, 2025 AACR-NCI-EORTC)

특히, 엔허투(T-DXd)에 내성을 획득하였거나, 약물 배출 펌프(ABCG2)가 과발현된 T-DXd 불응성 암세포주 및 동물 모델에서도 PI-ADC가 강력한 항암 활성을 유지하는 것을 확인하였습니다.

[이미지: [엔허투(T-DXd) 내성암 동물 모델에서 엔허투와 PI-ADC 효과 비교]] 원문에서 확인할 수 있어요.

출처: 당사 제시 (QLi5, 2025 AACR-NCI-EORTC)

당사의 종속회사인 QLi5(독일 소재)는 기존 TOP1i 페이로드 중심 ADC의 내성 및 교차저항성 한계를 극복하고자 신규 기전의 프로테아좀 저해제(PI)를 페이로드로 활용하는 차세대 ADC 플랫폼을 개발 중입니다. 학회(AACR-NCI-EORTC) 발표를 통해 엔허투(T-DXd) 불응성 동물 모델 등에서 우수한 항암 효과와 안전성을 확인하였으며, 자가면역질환으로의 적응증 확장 가능성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다만, 본 기술은 세계 최초 시도되는 신규 기전(First-in-class) 페이로드 플랫폼으로서 아직 사람을 대상으로 한 인체 안전성 및 유효성이 검증되지 않은 초기 비임상 단계에 있습니다. 이에 따라 향후 진행될 후보물질 최적화, GLP 독성시험 및 IND 승인 과정에서 예기치 못한 차질이 발생할 수 있으며, 동물 모델에서 확인된 우수한 효능 및 타깃 선택성이 인체 임상시험에서 동일하게 재현되지 않을 위험이 존재합니다.

또한, 연구개발을 주도하는 QLi5는 해외 법인으로서 추가적인 후속 연구 및 임상 진입을 위해 지속적인 대규모 연구개발 자금 투입이 필수적입니다. 향후 글로벌 바이오 투자 환경 악화나 적기 자금 유치 실패 시 개발 일정이 지연될 수 있으며, 종속회사 개발 관리에 따른 경영상 리스크가 발생할 수 있으니 투자자께서는 이 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다) 개발 진행 현황 및 향후 계획 당사의 독일 종속회사인 QLi5 Therapeutics AG(이하 "QLi5")가 보유한 프로테아좀 저해제 기반 ADC 페이로드 기술 및 파이프라인은 본 공시서류 제출일 현재 최종 임상시험용 후보물질(PCC)조차 확정되지 않은 비임상 초기 단계에 위치하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 임상시험계획(IND) 제출 및 인간 대상 임상 진입 시점은 확정되지 않았습니다.

당사는 QLi5 자산을 임상 진입 이전 단계에서 조기 인수합병(M&A) 또는 글로벌 라이선스 아웃(L/O)을 통해 투입 자금을 회수하는 것을 기본 사업 방향으로 설정하고 있습니다. 이를 위해 당사는 2027년 중 비GLP 독성시험(non-GLP Toxicology)을 완료하여 초기 안전성을 확보하는 것을 핵심 마일스톤으로 진행하고 있습니다.

다만, 해당 독성시험 결과가 당사의 기대에 미치지 못하거나 안전성 이슈가 발현될 경우, 후보물질의 재설계·재합성이 불가피하여 핵심 마일스톤 달성 시점이 대폭 지연되거나 개발 자체가 최종 중단될 위험이 상존합니다.

라) 예상 허가 심사 리스크

구분참고 지표리스크 및 대응 방안 (일정 지연 포함)
허가 대상신청 예정 품목프로테아좀 저해제 페이로드 ADC
적응증미정 (표적 항체 및 링커 구조 확정에 따른 후보물질 확정 후 결정)
규제기관US FDA (예정)
허가 일정신청 예정 시점 / 허가 완료 예상 시점임상 진입 전 단계로 미정. 인수합병 추진 시 인수자의 개발 일정에 따라 결정
허가 전략허가 경로 / 허가 유형지정 이력 없음 / 미정
관련 리스크임상 진입(IND clearance)프로테아좀 저해제를 ADC 페이로드로 사용하는 방식은 규제기관 심사 선례가 축적되어 있지 않아, IND 단계에서 독성ㆍ제조품질 자료 요구 수준이 높을 수 있음(중간 위험 / Moderate Risk)→ 2027년 중 비GLP 독성시험으로 초기 안전성을 확인하여 후속 단계 진행 여부를 판단
유효성(Efficacy)동물모델에서 관찰된 종양 성장 억제가 사람에서 재현되지 않을 수 있으며, 기존 프로테아좀 저해제는 다발성골수종 등 제한된 적응증에서만 사용되어 고형암 적용 근거가 없음(중간 위험 / Moderate Risk)→ 표적 항체 선정 시 적응증별 비임상 근거를 확보
제조(CMC)신규 페이로드의 접합 공정과 품질 기준을 새로 확립해야 하여 개발 기간과 비용이 증가할 수 있음(중간 위험 / Moderate Risk) → 후보물질 확정 이후 위탁생산 기관을 통해 공정 개발
개발 주체ㆍ재원QLi5는 임상 진입 이전 단계에서의 인수합병을 통한 회수를 전제로 하고 있어, 매각이 성사되지 않으면 임상 개발을 위한 추가 자금조달이 필요함(중간 위험 / Moderate Risk)→ 비GLP 독성시험 자료 확보 시점에 인수 협의를 추진하고, 불성사 시 외부 투자 유치를 검토

마) QLi5의 장점 및 한계점

구분항목내용
장점기존 ADC 페이로드와상이한 기전현재 ADC에 주로 사용되는 미세소관 저해제ㆍTOP1 저해제와 다른 프로테아좀 저해 기전을 페이로드로 사용하여, 기존 페이로드에 내성을 보이는 암에 대한 대안이 될 가능성을 검토하고 있음(비임상 가설 단계)
비임상 관찰 결과엔허투 내성 세포주 모델에서 항종양 활성이 유지되는 것이 관찰됨(세포ㆍ동물모델 결과로 사람에서 확인되지 않음)
한계점초기 개발 단계후보물질이 확정되지 않았고 사람에 대한 투여 경험이 없으며, 성공확률 통계를 적용할 수 없는 단계임
기전 및 규제 선례 부족프로테아좀 저해제의 고형암 적용 및 ADC 페이로드 활용 사례가 없어 유효성ㆍ안전성 예측 근거와 규제 선례가 제한적임
재원 및 지분 구조임상 진입을 위해 추가 자금조달이 필요하며, 외부 투자 유치 시 당사 지분율이 희석됨

바) 향후 투자 및 회수계획

당사는 QLi5 자산을 임상 진입 이전 단계에서 인수합병(M&A)을 통해 회수하는 것을 기본 방향으로 하고 있습니다. 이를 위해 2027년 중 비GLP 독성시험을 통한 초기 안전성 자료 확보를 주요 마일스톤으로 설정하고, 해당 자료를 바탕으로 잠재 인수자와의 협의를 추진할 계획입니다. 인수합병이 성사될 경우 매각 대가 중 당사 지분율에 상응하는 금액이 당사에 귀속됩니다.

금번 공모자금 사용계획에는 QLi5 관련 비용이 포함되어 있지 않으며, 공시서류 제출일 현재 확정된 추가 출자 계획은 없습니다. 다만 비GLP 독성시험 결과가 기대에 미치지 못하거나, 해당 시점 이후에도 인수합병이 성사되지 않아 후속 개발을 계속해야 할 경우에는 GLP 독성시험, 제조공정 개발 및 임상 진입에 필요한 추가 자금조달과 비용이 발생합니다. 이 경우 당사는 당사의 자체 자금을 직접 투입하기보다 해외 및 국내 전략적 투자자(SI) 및 재무적 투자자(FI)를 대상으로 한 '제3자 배정 투자 유치'를 최우선적으로 추진 및 유도할 방침입니다. 다만, 특수한 경영상 필요에 따라 당사의 추가 투자가 불가피하게 검토될 경우, 사업성과 재무적 리스크를 철저히 검증한 후 투자 여부를 신중히 결정할 예정입니다.당사가 추가 출자에 참여하거나 QLi5가 외부 투자를 유치하게 될 경우, 당사의 현금 유출 또는 지분율 희석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증권신고서 제출일 현재 QLi5에 대한 추가 출자 금액과 시기, 회수 시기와 규모는 확정된 바 없어 수치로 제시할 수 없으며, 상기 내용은 당사가 검토 중인 방향입니다. 인수합병의 성사 여부, 시기 및 대가는 현 단계에서 예측할 수 없으며, 성과 없이 개발이 종료될 경우 당사의 기 출자금은 회수되지 않고 2026년 반기말 현재 14,091백만원인 종속기업투자 장부금액에 대하여 손상차손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7) 연구개발 사업 전략 및 투자비용 회수 관련 위험 상기한 바와 같이, 당사는 신약 개발사로서 신약 연구개발을 통한 기술이전을 달성하기 위해 많은 노력을 기울이고 있습니다. 당사는 금융위원회의 "제약ㆍ바이오 산업 주요 회계처리에 대한 감독 지침" 발표 이전부터 연구개발비를 자산화하지 않고 당해 판매비와관리비로 비용처리하고 있어, 임상시험에 실패하더라도 추가적인 비용 인식에 따른 손실이 발생하지는 않을 예정입니다. 당사는 기본적으로 임상 1상 또는 2상 단계에서 조기 기술이전(License-Out)을 추진함으로써 초기 수익을 실현하고, 대규모 자금이 소요되는 임상 3상 비용 및 개발 리스크를 최소화하는 사업 전략을 추구하고 있습니다. 다만, 만성이식편대숙주질환(cGVHD) 치료제 등 일부 파이프라인의 경우 희귀의약품 지정(ODD) 제도를 적극 활용하여 소규모 환자군 대상의 효율적 임상과 신속 심사 절차를 거침으로써, 기술이전에 그치지 않고 직접 품목 허가 및 상용화를 달성하여 파이프라인 가치를 극대화하는 투트랙(Two-Track) 전략을 병행하고 있습니다.그러나 이와 같은 차별화된 사업 전략에도 불구하고, 신약 연구개발 및 상용화 단계 전반에는 오랜 시간과 많은 자금이 소요되며 그 과정에서 수많은 변수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당사가 기술이전한 신약 또는 직접 상용화를 추진하는 신약이 최종적으로 승인받아 출시되더라도, 투자비용을 회수할 만큼의 시장 판매가 이루어질 확률은 17~20% 수준에 불과하며 이는 당사뿐만 아니라 신약개발 사업을 영위하는 회사들에게 필연적인 위험입니다. 투자자께서는 이 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바이오 신약 연구개발 단계에서는 오랜 시간과 대규모 자금이 소요되며, 그 과정에서 비임상ㆍ임상시험의 실패, 예측하지 못한 독성 발현, 약효 지속성 부족, 제형/제제화 및 GMP 제조 안정성 확보 미흡 등 다양한 변수가 발생하여 개발이 지연되거나 중단될 위험이 존재합니다. 당사는 금번 주주배정 후 실권주 일반공모를 통해 유입되는 자금을 상기 파이프라인의 연구개발(비임상ㆍ임상 위탁비, CDMO 생산비, 전문가 자문비 등)에 집중적으로 투입할 계획입니다. 자금의 세부 사용 계획 및 파이프라인별 투입 예정 금액은 본 증권신고서 - 제1부 모집 또는 매출 등에 관한 사항 - Ⅴ. 자금의 사용목적 의 내용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아울러 당사가 모든 연구개발 과정을 거쳐 최종적으로 신약 상용화에 성공하더라도, 글로벌 경쟁 제품의 등장, 적응증 내 시장 점유율 확보 미진, 약가 협상 난항 등에 따라 투자 비용을 회수할 만큼의 매출이 발생하지 않을 가능성이 존재합니다. 또한, 상기 파이프라인이 상용화되거나 라이센스 아웃이 되지 못할 경우 임상 단계까지 투입된 인건비, 연구비 등의 제반 비용은 향후 수익 창출에 기여하지 못하는 매몰비용이 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이는 당사뿐만 아니라 신약개발 사업을 영위하는 바이오 기업 전반에 해당하는 구조적 위험이므로, 투자자께서는 투자 판단 시 이 점을 충분히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라. 목표 시장규모의 침체 위험 당사는 의약품 연구개발을 주요 사업으로 영위하고 있으며, 주요 파이프라인으로는 CDK7 저해 항암제 모카시클립(Mocaciclib, Q901), 이중 페이로드 ADC QP101, Axl/Mer/CSF1R 삼중저해 항암제 아드릭세티닙(Adrixetinib, Q702), 다제내성 결핵 치료제 텔라세벡(Telacebec, Q203), 아토피성 피부염 치료제 Q301이 있습니다. Q901의 경우, CDK4/6 저해제 내성 HR+ /HER2- 유방암, 삼중음성 유방암, Q702의 경우 만성이식편대숙주질환, 급성골수성백혈병, QP101 의 경우 엔허투내성 유방암, Q203의 경우 결핵 시장을 목표 로 하고 있습니다. 1) 유방암 시장 유방암은 전 세계에서 두 번째로 많이 발생하는 암으로, 국제암연구소(IARC)의 GLOBOCAN 2024 통계에 따르면 2024년 전 세계 신규 유방암 환자는 약 243만명, 사망자는 약 69만명에 달하며, 여성에서 가장 흔하게 진단되는 암 입니다(출처: GLOBOCAN 2024, IARC, 2026.07 공개). 이러한 높은 질병 부담을 바탕으로 글로벌 유방암 치료제 시장은 항암제 치료 영역 중 가장 큰 단일 암종 시장을 형성하고 있습니다. 글로벌 리서치 기관인 Grand View Research에 의하면 글로벌 유방암 치료제 시장은 2025년 403억 달러 규모로 평가되었으며, 2026년 432억 달러에서 2033년 697억 달러로 성장하여 2026~2033년 연평균 성장률(CAGR) 7.1%를 기록할 것으로 전망 됩니다. 2025년 기준 북미 유방암 시장이 글로벌 시장의 35.0% 이상으로 가장 큰 점유율을 차지하였습니다. 2) 유방암 관련 HER2 표적 ADC 시장 QP101의 전체 시장은 모카시클립과 동일한 글로벌 유방암 치료제 시장이며, 그 중에서도 직접적인 관련 시장은 급성장하는 ADC 시장입니다. 글로벌 ADC 시장은 Grand View Research에 의하면 2025년 145억 달러에서 2033년 321억 달러로 연평균 11.5% 성장이 전망 됩니다(출처: Grand View Research, "Antibody Drug Conjugates Market Size Report", 2025.11). HER2 표적 ADC의 대표 제품인 엔허투(다이이찌산쿄/아스트라제네카)는 출시 이후 매년 30% 이상 성장하여 2025년 글로벌 매출 49.8억 달러를 기록하였고, 2024년 4월 HER2 양성 모든 고형암으로 적응증이 확대되면서 시장이 유방암을 넘어 암종 불문으로 확장되고 있습니다 . 향후 당사의 QP101 또한 유방암을 타겟으로 한 이후 암종 불문으로 확장할 계획입니다. 3) 만성 이식편대숙주질환(cGvHD) 시장 만성 이식편대숙주질환(cGvHD)은 혈액암 환자가 동종 조혈모세포이식(allo-HSCT)을 받은 후 공여자의 면역세포가 환자의 조직을 공격하여 발생하는 치명적 합병증으로, 동종 이식 환자의 약 40~50%에서 발생합니다(출처: Blood Cancer United(구 미국백혈병림프종학회) / ASH Hematology Education Program, 2021). 미국에서는 2019~2023년 5년간 총 113,917건(연평균 약 22,800건)의 조혈모세포이식이 시행되었으며, 팬데믹 이후 고령층을 중심으로 동종 이식 건수가 다시 증가하는 추세여서 cGvHD 환자군은 구조적으로 확대되고 있습니다(출처: CIBMTR, "2025 US Center Volumes Dataset Overview", 2025). 글로벌 이식편대숙주질환(GvHD) 치료제 시장은 2024년 약 29억 달러에서 2030년 약 45억 달러로 연평균 7.3% 성장할 것으로 전망 됩니다(출처: Global Industry Analysts/Research and Markets, "GvHD Treatment - Global Strategic Business Report 2025-2030", 2025.05). 4) 급성골수성백혈병 시장 급성 골수성 백혈병(AML)은 성인 급성 백혈병 중 가장 흔한 유형으로, 미국에서 2026년 약 22,720명의 신규 환자와 11,500명의 사망자가 발생할 것으로 추정되며 5년 상대생존율이 33.4%(2016~2022년 진단 기준)에 불과한 예후가 매우 불량한 혈액암입니다(출처: 미국 국립암연구소 SEER Cancer Stat Facts: AML, 2026). 전 세계적으로는 연간 약 14.5만명의 신규 환자가 발생하고 있습니다(출처: GBD 2021 분석, Biomarker Research, 2024.09). 글로벌 AML 치료제 시장은 2024년 약 35억 달러에서 2030년 약 63억 달러로 연평균 10.4% 성장할 것으로 전망되어, 주요 혈액암 시장 중에서도 높은 성장률이 예상되는 분야입니다(출처: Grand View Research, "Acute Myeloid Leukemia Treatment Market Report 2025-2030", 2025.03). 5) 결핵 시장 결핵은 단일 감염병 기준 세계 최대 사망 원인 중 하나로, 세계보건기구(WHO)의 「Global Tuberculosis Report 2025」에 따르면 2024년 전 세계 신규 결핵 발병자는 약 1,070만명, 사망자는 약 123만명에 달합니다. 이 중 다제내성/리팜피신내성 결핵(MDR/RR-TB) 발생은 약 39만명으로 추정되나 실제 치료를 개시한 인원은 164,545명으로 추정 발생의 42%에 불과하며, 2024년 결핵 대응에 투입 가능했던 자금(59억 달러)은 WHO가 제시한 연간 필요 자금(220억 달러)에 크게 못 미치고 있어 구조적인 미충족 수요가 지속되고 있습니다(출처: WHO Global Tuberculosis Report 2025, 2025.11.12). 글로벌 결핵 치료제 시장은 2023년 약 21억 달러에서 2030년 약 29억 달러로 연평균 5.2% 성장할 것으로 전망되며, 내성결핵(2차) 치료제가 최고 성장 세그먼트 입니다(출처: Grand View Research, "Tuberculosis Therapeutics Market", 2026.07).상기에서 살펴본 바와 같이, 당사의 주요 파이프라인이 속한 HR+ /HER2- 유방암, 삼중음성 유방암, ADC시장, 만성이식편대숙주질환, 급성골수성백혈병, 결핵 시장은 중장기적으로 지속적인 높은 성장세가 예상되나, 그럼에도 불구하고 예기치 못한 상황으로 인한 의료기관 이용 및 의약품 공급 제한, 보험급여 정책 축소, 시장 및 경기 불황 등으로 인한 제품 수요 감소 및 가격의 하락 등으로 목표 시장 및 전방 시장의 성장성이 예상보다 낮아질 수 있으며, 이 경우, 당사의 임상 진행 및 사업화에 부정적인 영향 을 미칠 수 있습니다. 이 점 유의하여 투자해 주시기 바랍니다.

당사는 의약품 연구개발을 주요 사업으로 영위하고 있으며, 주요 파이프라인으로는 CDK7 저해 항암제 모카시클립(Mocaciclib, Q901), 이중 페이로드 ADC QP101, Axl/Mer/CSF1R 삼중저해 항암제 아드릭세티닙(Adrixetinib, Q702), 다제내성 결핵 치료제 텔라세벡(Telacebec, Q203), 아토피성 피부염 치료제 Q301이 있습니다. 증권신고서 제출일 현재 Q901의 경우, CDK4/6 저해제 내성 HR+ /HER2- 유방암, 삼중음성 유방암, Q702의 경우 만성이식편대숙주질환, 급성골수성백혈병, QP101 의 경우 엔허투내성 유방암, Q203의 경우 결핵 시장을 목표로 하고 있으며, 각 시장 규모 및 현황은 다음과 같습니다.

[예상 시장규모 산정 총괄표]
구 분규 모산정 근거주요 가정참고 자료
전체 시장(글로벌 항암제)2025년 2,950억 달러 → 2029년 4,410억 달러 (연 11~14% 성장)글로벌 리서치기관의 항암제 치료 영역 매출 집계 및 전망(Top-down)- 항암제는 글로벌 의약품 시장(2025년 1조 9,390억 달러) 중 최대 치료 영역IQVIA MIDAS(2024.12) IQVIA Market Prognosis(2025.09)
Q901전체 시장 (글로벌 유방암 치료제)2025년 403억 달러 → 2033년 697억 달러 (CAGR 7.1%)글로벌 리서치기관의 유방암 치료제 매출 집계 및 전망(Top-down)- 전 세계 신규 유방암 환자 연 243만명(GLOBOCAN 2024) - 진단 기술 발전 및 맞춤형 치료 확대에 따른 성장 지속Grand View Research, Breast Cancer Drugs Market(2026) IARC GLOBOCAN 2024(2026.07)
실제 목표시장 (CDK4/6 저해제 내성 HR+/HER2- 유방암)2.97~23.74억 달러 (목표시장 98.9억 달러 × 점유율 3~24%) 주4)①CDK4/6 저해제 3개 제품 2025년 글로벌 매출 146억 달러 중 전이성(비보조요법) 매출 약 101.2억 달러(보조요법 허가 전 2021년 매출 77.2억 달러 × 연 7% 성장 환산, 69%), ② 미국 전이성 HR+/HER2- 유방암 CDK4/6 치료 후 연간 진행 환자 28,369명 × 2차 치료비 17만 달러 ÷ 미국 비중 50% = 96.5억 달러 → 평균 98.9억 달러 × 목표 시장점유율(3~24%) 주1)- 미국 전이성 유방암 유병 환자 약 169,000명(2025년 전망), HR+/HER2-는 약 70%(SEER 69.8%) - 치료 개시 2년 내 환자의 50% 초과에서 획득내성 발생 - 내성 후 재투여 mPFS 4.8~5.3개월로 확립된 표준치료 부재Pfizer·Novartis·Lilly 실적발표(2026.02) NCI Gallicchio et al., JNCI(2022) NCI SEER(2025) Breast Cancer Research(2024, Flatiron) AstraZeneca 미국 약가 공시(2026.03)·Drugs.com(2026.09) Frontiers in Pharmacology(2025.05) NRDD(2023.07) 주2)
실제 목표시장 (삼중음성유방암)0.31~2.50억 달러 (목표시장 10.4억 달러 × 점유율 3~24%) 주4)① 트로델비 2025년 글로벌 매출 14.0억 달러 × TNBC 비중 65%(HR+/HER2- 적응증 허가 전 2022년 매출 기준 추정) = 9.1억 달러, ② 미국 전이성 TNBC 2차 이상 ADC 병용 대상 7,122명 × 치료비 12만 달러 ÷ 트로델비 매출 중 미국 비중 73% = 11.7억 달러 → 평균 10.4억 달러 × 목표 시장점유율(3~24%) 주1)- TNBC는 전체 유방암의 약 10~15%(SEER 10.7%) - 트로델비 병용요법(2026.07 MFDS 승인 IIT)을 통한 TOP1i ADC 병용 시장 진입Coherent Market Insights, TNBC Treatment Market(2025.04) NCI SEER(2025)Gilead FY2022·FY2025 실적발표(2023.02, 2026.02) Dent et al., Clin Cancer Res(2007) Bardia et al., NEJM(2021, ASCENT) First-in-class versus best-in-class:an update for new market dynamics, Nature reviews drug discovery (2023.07) 주2)
QP101전체 시장 (글로벌 유방암 치료제 및 ADC)유방암: 2025년 403억 달러(상기 Q901 참조) ADC: 2025년 145억 달러 → 2033년 321억 달러(CAGR 11.5%)글로벌 리서치기관의 ADC 매출 집계 및 전망(Top-down)- 유방암이 ADC 적용 분야 중 최대(2025년 매출 점유율 40.8%) - HER2 검사 범주가 저발현(low)ㆍ초저발현(ultralow)까지 확대Grand View Research, Antibody Drug Conjugates Market(2025.11)
실제 목표시장 (엔허투 내성 유방암)1.04~8.29억 달러 (목표시장 34.6억 달러 × 점유율 3~24%) 주4)① 엔허투 2025년 글로벌 매출 49.8억 달러 × 유방암 비중 75%(적응증별 대상 환자 수·치료기간 가중 추정) = 37.4억 달러, ② 유방암 엔허투 연간 투여 환자 약 26,700명 × 진행 비율 85% × 후속 치료비 14만 달러 = 31.8억 달러 → 평균 34.6억 달러 × 목표 시장점유율(3~24%) 주1)- 엔허투 매출이 연 30% 이상 성장하며 투여 환자군 확대 → 내성 환자군도 비례 확대 - TOP1i 페이로드 내성 기전(TOP1-DPC 조기 제거, DDR 활성화)에 대한 확립된 치료 옵션 부재 - HER2 양성 → 저발현ㆍ초저발현, 유방암 → 암종 불문 확장 가능AstraZeneca FY2025 실적발표(2026.02) 당사 제공 자료(2026)First-in-class versus best-in-class:an update for new market dynamics, Nature reviews drug discovery (2023.07) 주2)
Q702전체 시장 (글로벌 GvHD 치료제)2024년 29억 달러 → 2030년 45억 달러 (CAGR 7.3%)글로벌 리서치기관의 GvHD 치료제 매출 집계 및 전망(Top-down)- 동종 조혈모세포이식 시술 건수의 증가 - 스테로이드 불응성 사례 증가 및 표적 면역치료제 사용 확대Global Industry Analysts/Research and Markets, GvHD Treatment Report(2025.05)
실제 목표시장 (만성 GvHD)0.58~4.63억 달러 (목표시장 19.3억 달러 × 점유율 3~24%) 주4)① 글로벌 GvHD 치료제 시장 29억 달러 × 만성 GvHD 비중 60% = 17.4억 달러, ② 미국 cGvHD 환자 17,000명 × 2차 이상 치료 대상 50% × 연간 치료비 15만 달러 ÷ 미국 비중 60% = 21.25억 달러 → 평균 19.3억 달러 × 목표 시장점유율(3~24%) 주1)- 미국 cGvHD 유병 환자 약 17,000명, 동종 이식 환자의 약 42%에서 발생 - cGvHD 환자의 약 절반이 3차 이상 치료 필요 - 미국 조혈모세포이식 연평균 약 22,800건(2019~2023)Incyte·Syndax 악사티맙 FDA 승인 보도자료(2024.08) CIBMTR(2025) Fortune Business Insights(2025) Sanofi·Incyte FY2025 실적발표(2026) NRDD(2023.07) 주2)
전체 시장 (글로벌 AML 치료제)2024년 35억 달러 → 2030년 63억 달러 (CAGR 10.4%)글로벌 리서치기관의 AML 치료제 매출 집계 및 전망(Top-down)- 전 세계 신규 AML 환자 연 약 14.5만명(GBD 2021) - 미국 신규 환자 22,720명, 5년 생존율 33.4%(2026)로 미충족 수요 지속Grand View Research, AML Treatment Market(2025.03) NCI SEER(2026) Biomarker Research(2024.09)
실제 목표시장 (1차 Aza-Ven 병용요법 추가 시장)0.50~4.02억 달러 (목표시장 16.8억 달러 × 점유율 3~24%) 주4)① 벤클렉스타 2025년 글로벌 매출 27.9억 달러 × AML 비중 55%(미국 AML·CLL 투여 환자-월 비교 기준 추정) = 15.3억 달러, ② 미국 신규 AML 22,720명 × 집중항암요법 부적합 50% × Aza-Ven 채택률 80% × 병용 추가 치료비 10만 달러 ÷ 미국 비중 50% = 18.2억 달러 → 평균 16.8억 달러 × 목표 시장점유율(3~24%) 주1)- 아드릭세티닙은 변이 표적이 아닌 1차 표준요법(아자시티딘+베네토클락스)에 추가하는 3제 병용으로 개발되어 변이 여부와 무관한 환자군 대상 - 병용 파트너인 벤클렉스타(베네토클락스)의 2025년 글로벌 매출 27.9억 달러가 병용 시장 규모의 근사치AbbVie FY2025 실적발표(2026)First-in-class versus best-in-class:an update for new market dynamics, Nature reviews drug discovery (2023.07) 주2)
Q203전체 시장 (글로벌 결핵 치료제)2023년 21억 달러 → 2030년 29억 달러 (CAGR 5.2%)글로벌 리서치기관의 결핵 치료제 매출 집계 및 전망(Top-down)- 2024년 전 세계 신규 결핵 발병 약 1,070만명, 사망 약 123만명 - 내성결핵(2차) 치료제가 최고 성장 세그먼트Grand View Research, Tuberculosis Therapeutics Market(2026.07) WHO Global TB Report 2025(2025.11)
실제 목표시장 (다제내성 결핵 및 부룰리궤양)로열티 대상 시장: 1,485만 달러 (16.5만명x90달러) PRV 매각 가치: 약 1.6~2.15억 달러(최근 거래 기준)다제내성 결핵: MDR/RR-TB 치료 환자 수 × 치료 코스당 약가(Bottom-up) 부룰리궤양: 허가 시 수취하는 우선심사권(PRV) 매각 가치가 실질 수익원- MDR/RR-TB 연간 발생 약 39만명 중 치료 개시 42%(약 16.5만명)로 커버리지 확대 여지 존재 - 결핵 치료제는 저소득국 중심 시장으로 약가가 낮아(보수적으로 국제조달가를 베다퀼린 제네릭 6개월 코스 약 90달러를 기준으로 채용) 로열티 수익은 제한적 주3) - 부룰리궤양은 허가된 전용 치료제가 없어 허가 성공 시 First-in-disease + 소외열대질환 PRV 수취WHO Global TB Report 2025(2025.11.12) Stop TB Partnership GDF(2025.02) PRV 거래 사례(2021~2025)
주1)상기 내용을 작성하기 위한 시장점유율은 Nature Reviews Drug Discovery에서 발간한 "First-in-class versus best-in-class:an update for new market dynamics" 를 참고하였으며, 본 문헌은 시장에 최초로 진입한 치료제 대비 후속 진입 치료제가 진입 차수 및 효능 우위에 따라 확보하는 상대적 시장가치 비율을 다루고 있습니다. 당사는 각 파이프라인의 시장점유율을 보수적으로 산정하기 위해 본 문헌에서 가장 후순위 진입 차수인 4차 이상 구간의 항암제 기준 비율을 적용하였으며, 해당 구간의 비율은 효능 우위가 가장 높은 경우 24%, 중간 수준인 경우 14%, 최하위인 경우 3% 입니다.
주2)상기 내용 중 시장점유율은 2023년 발간된 출처 자료를 근거로 작성되었습니다. 당사는 상기 내용을 작성하기 위한 세부 수치가 기재되고 공신력을 갖춘 최신 자료를 찾지 못하였으며, 해당 자료는 본 증권신고서 제출일로부터 2년 이상 이전의 자료로, 현재 시점에서 차이가 있거나 유효하지 않을 수 있습니다.
주3)2024년 기준 전 세계 MDR/RR-TB 발생 환자 중 세계은행 기준 고소득국 발생 환자는 러시아를 제외할 경우 3,516명으로 전체의 약 1% 수준입니다. 고소득국의 경우 치료 개시율이 저소득국 대비 높고 동일 적응증 치료제인 베다퀼린의 24주 투여(표준 투여법 상 24주 간 188정 투여) 시 국내 보험약가 기준 약 2,700만원(약 2만 달러) 수준(베다퀼린 100mg 국내 보험약가 145,676원 x 188정, 식품의약품안전처 의약품통합정보시스템)의 약가가 적용되어 국제조달가를 크게 상회하나, 당사는 시장 규모를 보수적으로 산정하기 위하여 전체 환자군에 국제조달가(제네릭 약물 6개월 코스 90달러)를 일괄 적용하였습니다.
주4)실제 목표시장 규모는 ① 비교약물 매출(또는 전체시장)에서 목표 적응증 외 부분을 제외하는 방법과 ② 환자 수 × 치료 단계별 대상 비율 × 환자당 치료비로 산정하는 방법의 평균값이며, 세부 계산식은 하기 [목표시장 규모 산정 방법론 및 세부 계산식]에 기재하였습니다. 두 방법의 결과는 ±2~13% 범위에서 일치하였으나 사용된 가정(대상 비중, 치료율, 약가, 미국 비중 등)에 따라 실제 시장 규모는 추정치와 다를 수 있습니다.

당사는 상기 총괄표의 목표시장 규모를 다음의 세 단계로 산정하였습니다. ① 전체시장은 글로벌 시장조사기관이 집계·전망한 해당 치료 영역의 매출액을 그대로 인용(Top-down)하였습니다. ② 실제 목표시장은 당사 파이프라인이 실제로 처방될 수 있는 환자군(예: CDK4/6 저해제 치료 후 내성이 발생한 HR+/HER2- 유방암 환자)의 연간 치료비 총액으로, 시장조사기관이 해당 환자군만을 별도로 집계한 자료가 존재하지 않아 서로 독립적인 두 가지 방법으로 산정하였습니다. [방법 1: 전체시장(비교약물 매출) × 대상 비중]은 해당 환자군이 직전 단계에서 투여받는 비교약물의 글로벌 매출액 또는 해당 질환 치료제 전체시장에서 당사 목표 적응증에 해당하지 않는 부분(수술 후 보조요법, 유방암 외 적응증, 급성 GvHD 등)을 제외하여 산정하는 방법이며, [방법 2: 환자 수 기반 산정(Bottom-up)]은 유병 환자 수 × 아형 비율 × 치료 단계별 대상 비율 × 환자당 치료비를 순차적으로 곱하여 산정하는 방법입니다. 두 방법의 결과는 각 목표시장에서 ±2~13% 범위 내에서 일치하였으며, 당사는 두 방법의 평균값을 실제 목표시장 규모로 채택하였습니다. ③ 시장점유율은 후발 진입 치료제가 확보하는 상대적 시장가치 비율을 다룬 문헌(주1)의 4차 이상 진입 구간 비율(3%·14%·24%)을 채택된 목표시장 규모에 적용하였습니다. 아래에는 각 목표시장별로 사용된 지표, 수치, 출처와 계산 과정을 기재하였습니다.

[목표시장 산정에 사용된 주요 지표 및 참고자료]
지 표적용 수치출처(발간시점)적용 사유 및 한계
CDK4/6 저해제 3개 제품 글로벌 매출 / 전이성(비보조요법) 매출 추정2025년 146억 달러(입랜스 41억·키스칼리 48억·버제니오 57억) / 약 101억 달러(69%)Pfizer·Novartis·Eli Lilly 연간 실적발표(2022~2026.02). 전이성 매출은 보조요법 허가 전인 2021년 매출 77.2억 달러(입랜스 54.4억·키스칼리 9.4억·버제니오 13.5억, 버제니오 보조요법 미국 허가 2021.10)를 전이성 유병 환자 증가율(연 2.7%, Gallicchio et al. 2018→2025년 전망치 환산)과 미국 약가 인상·1차 사용률 상승 효과(연 약 4.3%)를 합한 연 7%로 2025년까지 성장시켜 추정내성 환자군의 직전 치료 단계 시장 규모의 대용치. 보조요법(버제니오 monarchE 2021.10 허가, 키스칼리 NATALEE 2024.09 허가) 환자는 전이성 2차 치료 대상이 아니므로 제외하며, 각사가 적응증별 매출을 공시하지 않아 당사 추정치임
트로델비·엔허투·벤클렉스타 글로벌 매출 / 목표 적응증 비중14.0억·49.8억·27.9억 달러(2025년) / 65%·75%·55%Gilead FY2025 실적발표(2026.02, 트로델비 14.0억 달러 중 미국 10.26억 달러)·AstraZeneca·AbbVie 연간 실적발표(2026.02, 벤클렉스타 미국 13.1억·미국 외 14.9억 달러). 각사가 적응증별 매출을 공시하지 않아 당사가 추정: ① 트로델비 TNBC 비중 65% HR+/HER2- 적응증 허가(2023.02) 전인 2022년 매출 6.8억 달러(미국 5.25억·미국 외 1.55억, 전량 TNBC 및 소규모 요로상피암)에 미국 외 매출 증가분(2025년 3.74억 달러, 대부분 TNBC)과 미국 TNBC 1차 허가(2025년) 효과를 반영하면 2025년 TNBC 매출은 약 8.6~9.5억 달러(61~68%)로 추정, ② 엔허투 유방암 비중 75% - 미국 기준 연간 대상 환자 수가 유방암(HER2 양성 2차 및 HER2 저발현·초저발현, 약 2.5만명)이 위암(HER2 양성 2차 약 2.5천명)·비소세포폐암(HER2 변이 약 3~4천명)·범종양(약 5천명)의 합계보다 약 2.5배 많고 치료기간(DESTINY-Breast03 mPFS 28.8개월, DB-04 9.9개월)도 위암(DESTINY-Gastric01 5.6개월)·폐암(DESTINY-Lung02 약 8개월)보다 길어 매출 비중은 환자 수 비중(약 72%)을 상회하는 것으로 추정, ③ 벤클렉스타 AML 비중 55% 미국 AML 1차 Aza-Ven 환자 약 9,100명 × 중앙 7주기 - 6.4만 환자-월 대 CLL 베네토클락스 투여 환자(미국 신규 CLL 약 2.1만명(SEER 2025) 중 치료 대상 약 50%의 35% 내외 × 고정기간 12~24개월) 약 5만 환자-월트로델비는 TNBC 외 HR+/HER2- 적응증, 엔허투는 위암·폐암 등, 벤클렉스타는 CLL 적응증 매출을 제외. 상기 비중은 공개 자료에 기초한 당사 추정치로 실제 적응증별 매출과 다를 수 있음
미국 전이성 유방암 유병 환자 수약 169,000명(2025년 전망)Gallicchio et al.(미국 국립암연구소), J Natl Cancer Inst 2022 - 2018년 140,230명, 2025년 169,347명 전망. 미국암학회 Breast Cancer Statistics 2024(Giaquinto et al.) 인용환자 수 기반 산정의 출발점. 신규 진단(de novo)과 재발 전이 환자를 합산한 유병 추정치
HR+/HER2- 아형 비율 / TNBC 비율69.8% / 10.7%NCI SEER Cancer Stat Facts: Breast Cancer Subtypes(2025)미국 진단례 기준 비율을 적용
CDK4/6 저해제 1차 치료 경험 비율60%Flatiron Health 미국 약 280개 암센터 EHR 기반 연구(Breast Cancer Research, 2024): 2015.02~2021.11 1차 내분비요법 개시 HR+/HER2- 전이성 유방암 환자 3,917명 중 55.4%가 CDK4/6 저해제 병용, 연도별 사용 비율은 지속 상승(2021년 오즈비 6.31 vs 2014년)미국은 2021년 이후에도 사용 비율이 상승하였으나 국가별 급여 여부에 따라 편차가 커 글로벌 가중치로 60% 적용
1차 치료 후 연간 진행(내성 발생) 비율40%PALOMA-2·MONALEESA-2·MONARCH-3 1차 mPFS 24.8~28.2개월의 연 환산지수분포 가정에 따른 근사치
2차 치료 환자당 치료비(미국)약 17만 달러캐피바서팁(트루캡) 28일분 WAC 약 2.4만 달러(160mg정 WAC 약 380달러 × 64정; AstraZeneca 미국 약가 공시 2026.03 및 Drugs.com 2026.09), 엘라세스트란트(오세르두) 30일분 약 2.6만 달러(Drugs.com 2026.09) → 월 약 2.4만 달러 × 치료기간 약 7개월(CAPItello-291 캐피바서팁+풀베스트란트 mPFS 7.2개월)미국 정가(WAC) 기준으로 실제 순가격 및 미국 외 약가는 이보다 낮음
미국의 글로벌 항암제 지출 비중 / 트로델비 매출 중 미국 비중 / 조혈모세포이식 비중약 50% / 73% / 약 60%IQVIA Global Oncology Trends(2025) / Gilead FY2025 실적발표(미국 10.26억 ÷ 글로벌 14.0억 달러) / CIBMTR·WBMT 이식 건수 통계미국 시장 규모를 글로벌로 환산하는 계수. TNBC는 비교약물(트로델비)의 실제 지역별 매출 비중을 적용
전이성 TNBC 2차 이상 환자당 치료비(미국)약 12만 달러트로델비 180mg 바이알 WAC 약 2,290달러(Medical Letter, 2023.02; Drugs.com 2026.09 소매가 2,613달러) × 10mg/kg 1·8일 투여(체중 70kg 기준 회당 4바이알, 3주 주기 약 2만 달러) × 치료기간 약 4.4개월(ASCENT 시험 중앙 치료기간, NEJM 2021; mPFS 5.6개월)용량 감량·투여 중단을 감안하지 않은 정가 기준 상한 추정
cGvHD 2차 이상 환자당 연간 치료비(미국)약 15만 달러벨루모수딜(레주록) 200mg 30정 약 1.86만 달러, 룩소리티닙(자카비) 10mg 60정 약 1.78만 달러(Drugs.com 2026.09; WAC는 소매가보다 소폭 낮음) → 월 약 1.7만 달러 × 치료기간 약 9개월(REACH3 룩소리티닙 중앙 투여기간 약 41주, ROCKstar 벨루모수딜 약 10개월)미국 정가 기준
AML 1차 3제 병용 시 추가 약제 환자당 치료비약 10만 달러병용 파트너 베네토클락스(벤클렉스타) 400mg/일 30일분 WAC 16,089달러(AbbVie 미국 약가 공시, 2026.01) × VIALE-A 중앙 투여 7주기(28일 주기) - 11.3만 달러 수준 대비 보수적으로 설정신규 추가 약제의 약가는 미정이므로 기존 병용 약제 수준을 상한으로 가정
미국 cGvHD 유병 환자 수 / 후속 치료 필요 비율약 17,000명 / 약 50%Incyte·Syndax, 악사티맙(Niktimvo) 미국 FDA 승인 보도자료(2024.08.14): 미국 cGvHD 환자 약 17,000명, 동종이식 환자의 약 42%에서 발생, 발생 환자의 약 절반이 3차 이상 치료 필요경쟁약물 제조사 공시 자료. 2차 이상 치료 대상 비율은 동 자료의 "절반이 3차 이상 치료"를 근거로 50% 적용
글로벌 GvHD 치료제 시장 중 만성 GvHD 비중60%시장조사기관의 질환 유형별 세그먼트(Fortune Business Insights, 2025: 급성 58%·만성 42%)는 예방요법 및 1차 스테로이드 치료 등 급성 분류 매출을 포함한 수치이며, 2차 이상 치료제 기준으로는 만성 GvHD 전용 신약 매출(레주록 2025년 4.9억 유로(Sanofi), 닉팀보 2025년 1.52억 달러(Incyte))이 급성 전용 약물을 크게 상회하고, 만성 GvHD 유병 환자(미국 약 17,000명)가 스테로이드 불응 급성 GvHD 연간 발생(약 1.5~2천명)보다 많으며 치료기간(9~10개월 이상)도 급성(2~3개월)보다 길어 당사는 양자를 감안하여 60% 적용급성 GvHD 시장 제외 목적. 시장조사기관 세그먼트 기준(42%)을 적용할 경우 방법 1 결과는 12.2억 달러로 낮아짐
미국 신규 AML 환자 수 / 집중항암요법 부적합 비율 / Aza-Ven 채택률22,720명 / 50% / 80%NCI SEER(2026) / NCCN 가이드라인 및 문헌상 60세 이상·부적합 환자 비율 / 1차 저강도 요법 표준 채택률 가정아자시티딘+베네토클락스 1차 요법 대상 환자군 산정
후발 진입 치료제 상대적 시장가치 비율3% / 14% / 24%Nature Reviews Drug Discovery(2023.07) 4차 이상 진입 항암제 기준진입 차수·효능 우위에 따른 평균값으로 개별 제품의 실제 점유율과 상이할 수 있음
MDR/RR-TB 치료 개시 환자 수 / 치료 코스당 약가164,545명 / 90달러WHO Global TB Report 2025(2025.11) / Stop TB Partnership GDF 조달가(2025.02)저소득국 국제조달가를 전체 환자에 일괄 적용한 보수적 가정

(1) 모카시클립(Q901) - CDK4/6 저해제 내성 HR+/HER2- 유방암

[방법 1: 전체시장(비교약물 매출) × 대상 비중]
단계항 목적용 수치산식 및 출처
1CDK4/6 저해제 3개 제품(입랜스·키스칼리·버제니오) 2025년 글로벌 매출 합계146억 달러각사 실적발표 취합. CDK4/6 저해제를 투여받는 환자군의 연간 치료비 총액
2- 수술 후 보조요법(조기 유방암) 매출 → 전이성 매출약 101.2억 달러(69%)보조요법 허가 전인 2021년 3개 제품 매출 77.2억 달러(전량 전이성) × (1+7%)^4. 연 7%는 미국 전이성 유방암 유병 환자 증가율 2.7%(Gallicchio et al., JNCI 2022)와 미국 약가 인상·1차 사용률 상승 효과 약 4.3%의 합. 보조요법 환자(monarchE·NATALEE)는 전이성 2차 치료 대상이 아니므로 제외
3내성 환자군 시장 = 전이성 1차 치료 환자군의 연간 치료비 총액101.2억 달러치료 개시 2년 내 50% 초과, 40개월 내 약 70%에서 내성이 발생하여 1차 환자군 대부분이 순차적으로 2차 치료 대상이 되는 것으로 가정(1:1 대응)
[방법 2: 환자 수 기반 산정(Bottom-up)]
단계항 목적용 수치산식 및 출처
1미국 전이성 유방암 유병 환자 수169,347명Gallicchio et al., JNCI(2022) 2025년 전망치(2018년 실측 140,230명)
2× HR+/HER2- 아형 비율69.8% → 118,204명NCI SEER(2025); 미국암학회 Breast Cancer Statistics 2024도 약 70%
3× CDK4/6 저해제 1차 치료 경험 비율60% → 70,922명Flatiron Health 미국 실사용 데이터(2015~2021년 1차 내분비요법 환자 중 55.4% 병용, 이후 상승 추세; Breast Cancer Research 2024) 기반
4× 연간 진행(내성 발생) 비율40% → 28,369명/년1차 mPFS 약 25~28개월의 연 환산(1÷2.3년)
5× 2차 치료 환자당 치료비17만 달러 → 48.2억 달러월 약가 약 2.4만 달러(트루캡 28일분 WAC 약 2.4만 달러, 오세르두 30일분 약 2.6만 달러) × 치료기간 약 7개월(CAPItello-291 mPFS 7.2개월)
6÷ 미국의 글로벌 비중(50%) → 글로벌 시장96.5억 달러IQVIA 글로벌 항암제 지출 중 미국 비중 약 50% 적용
[산정 결과 및 채택]
구 분목표시장 규모채택값 대비 차이비 고
방법 1 (비교약물 매출 × 대상 비중)101.2억 달러+2.4%보조요법 제외 후 실제 매출 기준 추정
방법 2 (환자 수 기반)96.5억 달러-2.4%미국 환자 수·정가 기준 환산
채택값 (두 방법 평균)98.9억 달러-× 3% = 2.97억 달러, × 14% = 13.85억 달러, × 24% = 23.74억 달러

(2) 모카시클립(Q901) - 삼중음성유방암(TNBC)

[방법 1: 전체시장(비교약물 매출) × 대상 비중]
단계항 목적용 수치산식 및 출처
1트로델비(사시투주맙 고비테칸) 2025년 글로벌 매출14.0억 달러Gilead FY2025 실적발표(2026.02): 미국 10.26억, 유럽 2.76억, 기타 0.98억 달러
2× TNBC 적응증 매출 비중65% → 9.1억 달러HR+/HER2- 적응증 허가(2023.02) 전인 2022년 매출 6.8억 달러(전량 TNBC·소규모 요로상피암)에 미국 외 매출 증가(1.55억 → 3.74억 달러, 대부분 TNBC) 및 미국 TNBC 1차 허가(2025년) 효과를 반영한 2025년 TNBC 매출 추정치 8.6~9.5억 달러(61~68%)의 중간값 적용. 2023년 이후 HR+/HER2- 유방암 적응증 매출 제외
3병용 진입 대상 시장 = 전이성 TNBC 트로델비 투여 환자군9.1억 달러모카시클립은 트로델비와의 병용(2026.07 개시 IIT)으로 동일 환자군에 진입하는 것을 가정
[방법 2: 환자 수 기반 산정(Bottom-up)]
단계항 목적용 수치산식 및 출처
1미국 연간 신규 유방암 환자 수316,950명American Cancer Society, Cancer Facts & Figures 2025
2× TNBC 비율10.7% → 33,914명NCI SEER(2025)
3× 전이성 진행 비율(초기 전이 + 재발)35% → 11,870명Dent et al., Clinical Cancer Research(2007): 유방암 1,601명 중앙 추적 8.1년에서 TNBC의 원격 재발률 33.9%(비TNBC 20.4%) + 진단 시 원격 전이(de novo) 약 5%(전이성 TNBC 종설, 2021) → 약 35% 적용
4× 2차 이상 TOP1i ADC 병용 대상 비율60% → 7,122명1차 면역항암제·항암화학요법 후 2차 진입 환자 비율 가정
5× 환자당 치료비12만 달러 → 8.5억 달러트로델비 180mg 바이알 WAC 약 2,290달러(2023.02 기준, 2026.09 소매가 2,613달러) × 회당 4바이알 × 3주 주기 2회 = 주기당 약 2만 달러 × 약 6.3주기(ASCENT 중앙 치료기간 4.4개월)
6÷ 미국 비중(73%) → 글로벌11.7억 달러트로델비 2025년 매출 중 미국 비중 73%(Gilead) 적용. 미국 외 지역은 ADC 급여 도입이 늦어 일반 항암제의 미국 비중(50%)보다 높음
[산정 결과 및 채택]
구 분목표시장 규모채택값 대비 차이비 고
방법 1 (비교약물 매출 × 대상 비중)9.1억 달러-12.5%트로델비가 미국 2차 전이성 TNBC 환자의 약 1/3에 처방(Gilead, 2024.02)되는 점을 고려하면 실제 병용 대상 환자군은 트로델비 매출 기준을 상회할 수 있음
방법 2 (환자 수 기반)11.7억 달러+12.5%
채택값 (두 방법 평균)10.4억 달러-× 3% = 0.31억 달러, × 14% = 1.46억 달러, × 24% = 2.50억 달러

(3) QP101 - 엔허투 내성 HER2 발현 유방암

[방법 1: 전체시장(비교약물 매출) × 대상 비중]
단계항 목적용 수치산식 및 출처
1엔허투(트라스투주맙 데룩스테칸) 2025년 글로벌 매출49.8억 달러AstraZeneca FY2025 실적발표(2026.02)
2× 유방암 적응증 매출 비중75% → 37.4억 달러위암·비소세포폐암·범종양 등 유방암 외 적응증 매출 제외. 적응증별 대상 환자 수(미국, 유방암 약 2.5만명 대 기타 약 1만명)와 치료기간(유방암 mPFS 9.9~28.8개월 대 위암 5.6개월) 가중 기준 당사 추정
3내성 환자군 시장 = 유방암 엔허투 투여 환자군의 연간 치료비 총액37.4억 달러엔허투 투여 환자의 대부분이 치료 중 진행(내성)하여 후속 치료 대상이 되는 것으로 가정(1:1 대응)
[방법 2: 환자 수 기반 산정(Bottom-up)]
단계항 목적용 수치산식 및 출처
1유방암 엔허투 2025년 글로벌 매출(방법 1의 2단계)37.4억 달러-
2÷ 환자당 연간 치료비 → 연간 투여 환자 수14만 달러 → 약 26,700명엔허투 100mg 바이알 약 3,100~3,300달러(미국 Medicare 지급한도 mg당 32.9달러(2026.3분기) 역산 ASP 약 31달러/mg, Drugs.com 2026.09 소매가 3,324달러) × 5.4mg/kg 3주 간격(체중 70kg 기준 회당 4바이알) → 월 약 1.8만 달러 × 치료기간 약 8개월(DESTINY-Breast04 중앙 치료기간 8.2개월) - 14만 달러
3× 치료 중 진행(내성) 발생 비율85% → 약 22,700명장기 반응 지속 환자(약 15%)를 제외한 환자가 후속 치료 대상
4× 후속 치료 환자당 치료비14만 달러 → 31.8억 달러엔허투와 동일 수준의 ADC 약가·치료기간 가정
[산정 결과 및 채택]
구 분목표시장 규모채택값 대비 차이비 고
방법 1 (비교약물 매출 × 대상 비중)37.4억 달러+8.1%
방법 2 (환자 수 기반)31.8억 달러-8.1%
채택값 (두 방법 평균)34.6억 달러-× 3% = 1.04억 달러, × 14% = 4.84억 달러, × 24% = 8.29억 달러.

(4) 아드릭세티닙(Q702) - 만성 이식편대숙주질환(cGvHD)

[방법 1: 전체시장(비교약물 매출) × 대상 비중]
단계항 목적용 수치산식 및 출처
1글로벌 GvHD 치료제 시장(급성+만성)29억 달러(2024년)Global Industry Analysts/Research and Markets(2025.05)
2× 만성 GvHD 비중60% → 17.4억 달러급성 GvHD 시장 제외. 시장조사기관 세그먼트(급성 58%·만성 42%, 예방·1차 치료 포함)와 2차 이상 치료제 매출 구성(만성 전용 신약 레주록·닉팀보 2025년 합산 약 6.8억 달러, 만성 환자의 긴 치료기간)을 함께 감안한 당사 추정
[방법 2: 환자 수 기반 산정(Bottom-up)]
단계항 목적용 수치산식 및 출처
1미국 cGvHD 유병 환자 수약 17,000명Incyte·Syndax 악사티맙 FDA 승인 보도자료(2024.08.14). 참고: 미국 연간 조혈모세포이식 약 22,800건 중 동종 이식 약 9,000건 × cGvHD 발생률 약 42%(동 자료) = 연 약 3,800명 신규 발생
2× 2차 이상 치료 대상(스테로이드 불응·의존) 비율50% → 8,500명동 자료상 cGvHD 환자의 약 절반이 3차 이상 치료를 요함
3× 환자당 연간 치료비15만 달러 → 12.75억 달러벨루모수딜 200mg 30정 약 1.86만 달러·룩소리티닙 10mg 60정 약 1.78만 달러(Drugs.com 2026.09 소매가, WAC는 이보다 소폭 낮음) → 월 약 1.7만 달러 × 치료기간 약 9개월(REACH3 룩소리티닙 중앙 투여기간 약 41주, ROCKstar 벨루모수딜 약 10개월)
4÷ 미국 비중(60%) → 글로벌21.25억 달러조혈모세포이식 건수 기준 미국 비중 가정
[산정 결과 및 채택]
구 분목표시장 규모채택값 대비 차이비 고
방법 1 (비교약물 매출 × 대상 비중)17.4억 달러-10.0%만성 비중을 시장조사기관 세그먼트(42%) 기준으로 적용 시 12.2억 달러
방법 2 (환자 수 기반)21.25억 달러+10.0%
채택값 (두 방법 평균)19.3억 달러-× 3% = 0.58억 달러, × 14% = 2.70억 달러, × 24% = 4.63억 달러. cGvHD 2차 이상 치료에는 벨루모수딜·룩소리티닙·악사티맙 등 허가 약물이 존재하여 직접 경쟁

(5) 아드릭세티닙(Q702) - 급성골수성백혈병(AML) 1차 병용요법

[방법 1: 전체시장(비교약물 매출) × 대상 비중]
단계항 목적용 수치산식 및 출처
1벤클렉스타(베네토클락스) 2025년 글로벌 매출27.9억 달러AbbVie FY2025 실적발표(2026.02). 아드릭세티닙이 추가되는 1차 Aza-Ven 병용요법의 파트너 약물
2× AML 적응증 매출 비중55% → 15.3억 달러만성림프구성백혈병(CLL) 적응증 매출 제외. 미국 기준 AML(약 9,100명 × 7주기 - 6.4만 환자-월)과 CLL(연 치료 개시 약 3.5~4천명 × 고정 12~24개월 - 5만 환자-월)의 투여량 비교에 따른 당사 추정
3병용 추가 대상 시장 = AML 1차 Aza-Ven 투여 환자군의 연간 치료비 총액15.3억 달러(참고) 글로벌 AML 치료제 전체시장 35억 달러의 약 44%에 해당
[방법 2: 환자 수 기반 산정(Bottom-up)]
단계항 목적용 수치산식 및 출처
1미국 연간 신규 AML 환자 수22,720명NCI SEER(2026)
2× 집중항암요법 부적합(unfit) 환자 비율50% → 11,360명고령(60세 이상)·동반질환으로 저강도 요법 대상이 되는 환자 비율
3× 아자시티딘+베네토클락스(Aza-Ven) 1차 채택률80% → 9,088명1차 저강도 표준요법 채택률 가정
4× 3제 병용 추가 약제 환자당 치료비10만 달러 → 9.1억 달러병용 파트너 베네토클락스 400mg/일 30일분 WAC 16,089달러(AbbVie 미국 약가 공시 2026.01) × VIALE-A 중앙 투여 7주기 - 11.3만 달러 대비 보수적으로 설정
5÷ 미국 비중(50%) → 글로벌18.2억 달러-
[산정 결과 및 채택]
구 분목표시장 규모채택값 대비 차이비 고
방법 1 (비교약물 매출 × 대상 비중)15.3억 달러-8.4%
방법 2 (환자 수 기반)18.2억 달러+8.4%
채택값 (두 방법 평균)16.8억 달러-× 3% = 0.50억 달러, × 14% = 2.35억 달러, × 24% = 4.02억 달러.
[목표시장 규모 산정 결과 요약]
목표시장방법 1 (매출·전체시장 × 대상 비중)방법 2 (환자 수 기반)두 방법 차이채택값 (평균)채택값 × 점유율 3~24%
Q901 - CDK4/6 내성 HR+/HER2- 유방암101.2억 달러96.5억 달러±2.4%98.9억 달러2.97~23.74억 달러
Q901 - 삼중음성유방암9.1억 달러11.7억 달러±12.5%10.4억 달러0.31~2.50억 달러
QP101 - 엔허투 내성 유방암37.4억 달러31.8억 달러±8.1%34.6억 달러1.04~8.29억 달러
Q702 - 만성 GvHD17.4억 달러21.25억 달러±10.0%19.3억 달러0.58~4.63억 달러
Q702 - AML 1차 병용15.3억 달러18.2억 달러±8.4%16.8억 달러0.50~4.02억 달러
주) 방법 1과 방법 2는 서로 다른 출발점(비교약물 매출 vs 환자 수)과 가정을 사용한 독립적 추정으로, 두 결과의 차이(±2~13%)는 사용된 가정(대상 비중, 치료율, 약가, 미국 비중 등)의 불확실성을 나타냅니다. 채택값은 두 방법의 산술평균이며, 실제 시장 규모는 채택값과 다를 수 있습니다.

상기와 같이 비교약물 매출(또는 전체시장)에서 목표 적응증 외 부분을 제외하는 방법과 환자 수·약가를 기초로 하는 방법으로 각각 산정한 목표시장 규모는 ±2~13% 범위 내이며, 당사는 두 방법의 평균값을 실제 목표시장 규모로 채택하여 상기 총괄표에 기재하였습니다. 다만 두 방법 모두 대상 비중, 치료율, 진행률, 약가, 미국 비중 등 다수의 가정에 의존하고 있고 각 가정은 공개된 문헌과 시장자료를 바탕으로 한 당사의 추정치이므로, 국가별 급여 환경, 경쟁약물의 진입, 표준치료의 변경(예: 2026년 게다톨리십 등 신규 약물의 HR+/HER2- 유방암 2차 치료 허가), 약가 인하 정책 등에 따라 실제 시장 규모는 채택값과 크게 다를 수 있습니다. 특히 시장점유율로 적용한 3~24%는 이미 허가·출시된 후발 진입 치료제들의 평균적인 상대 시장가치 비율로서, 임상 단계에 있는 당사 파이프라인이 허가에 실패하거나 경쟁약물 대비 열위한 임상 결과를 보일 경우 시장점유율은 더 적을 가능성이 있습니다. 투자자께서는 상기 목표시장 규모가 확정된 수치가 아닌 다수의 가정에 기초한 추정치임을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1) 유방암 시장유방암은 전 세계에서 두 번째로 많이 발생하는 암으로, 국제암연구소(IARC)의 GLOBOCAN 2024 통계에 따르면 2024년 전 세계 신규 유방암 환자는 약 243만명, 사망자는 약 69만명에 달하며, 여성에서 가장 흔하게 진단되는 암입니다(출처: GLOBOCAN 2024, IARC, 2026.07 공개). 이러한 높은 질병 부담을 바탕으로 글로벌 유방암 치료제 시장은 항암제 치료 영역 중 가장 큰 단일 암종 시장을 형성하고 있습니다. 글로벌 리서치 기관인 Grand View Research에 의하면 글로벌 유방암 치료제 시장은 2025년 403억 달러 규모로 평가되었으며, 2026년 432억 달러에서 2033년 697억 달러로 성장하여 2026~2033년 연평균 성장률(CAGR) 7.1%를 기록할 것으로 전망됩니다. 2025년 기준 북미 유방암 시장이 글로벌 시장의 35.0% 이상으로 가장 큰 점유율을 차지하였습니다. 이 시장은 전 세계 유방암 발병률의 증가, 진단 기술의 발전, 개인 맞춤형 의료(personalized medicine)로의 전환 확대 등 여러 핵심 요인에 의해 성장하고 있습니다.

[글로벌 유방암 시장 규모 및 전망]

[이미지: 글로벌 유방암 시장규모 및 전망] 원문에서 확인할 수 있어요.

출처 : Grand View Research, Breast Cancer Drugs Market(2026-2033)

미국암학회(American Cancer Society)가 2025년 5월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미국에서 약 316,950명의 여성이 유방암 진단을 받을 것으로 예상되며, 이는 신규 치료제에 대한 상당한 수요를 반영합니다. 개선된 검진 방법과 BRCA 변이 검사 등 유전자 검사를 통한 조기 발견에 대한 집중은 조기 진단으로 이어져 보다 효과적인 치료 전략을 가능하게 하고 있습니다. 특히 HER2와 호르몬 수용체를 표적으로 하는 개인 맞춤형 치료법이 치료 환경에서 점점 더 중요해지고 있습니다. 나아가 바이오마커 기반 치료와 면역항암제를 포함한 정밀의료(precision medicine)의 활용 확대가 유방암 치료의 미래를 형성하고 있으며, 이것이 시장 확대의 핵심 동력이 되고 있습니다. 호르몬 수용체 양성/HER2 음성(HR+/HER2-) 유방암은 전체 유방암의 약 70%(미국 SEER 통계 기준 69.8%, 2018~2022년 진단례)를 차지하는 최대 아형입니다(출처: NCI SEER Cancer Stat Facts: Breast Cancer Subtypes, 2025). 현재 HR+/HER2- 전이성 유방암의 1차 표준치료는 CDK4/6 저해제(화이자 입랜스, 노바티스 키스칼리, 릴리 버제니오)와 호르몬 치료제의 병용요법이며, 키스칼리와 버제니오가 수술 후 보조요법(조기 유방암)까지 적응증을 확대하면서 CDK4/6 저해제 투여 환자군이 빠르게 확대되고 있습니다. 실제로 CDK4/6 저해제 3개 제품의 글로벌 매출 합계는 2021년 약 77억 달러에서 2025년 약 146억 달러로 연평균 17.3% 성장하였습니다(출처: PfizerㆍNovartisㆍEli Lilly 각사 연간 실적발표, 2022~2026).

[CDK4/6 저해제 글로벌 매출 추이 (2021-2025)]

[이미지: cdk4, cdk6 저해제 글로벌 매출 추이 (2021-2025)] 원문에서 확인할 수 있어요.

출처: PfizerㆍNovartisㆍEli Lilly 각사 연간 실적발표(2022~2026.02) 취합

그러나 CDK4/6 저해제를 처방받은 환자의 약 70%가 40개월 이내에 내성을 보이는 것으로 보고되고 있으며, 학술 문헌상으로도 획득내성이 치료 개시 후 2년 이내에 환자의 50% 초과에서 발생하는 것으로 보고됩니다(출처: Frontiers in Pharmacology, 2025.05). 내성 발생 후 CDK4/6 저해제 재투여 시 무진행생존기간 중앙값(mPFS)은 4.8~5.3개월(PACE, MAINTAIN 연구)에 불과하여 확립된 표준치료가 부재한 상황입니다. 연간 146억 달러 규모로 성장한 CDK4/6 저해제 치료 환자군의 절반 이상이 수년 내 내성 단계로 진입하는 구조를 고려할 때, CDK4/6 저해제 내성 HR+/HER2- 유방암은 연간 수십억 달러 규모의 미충족 수요 시장을 형성할 것으로 예상되며, 이것이 모카시클립의 1차 목표시장입니다.한편, 삼중음성유방암(TNBC)은 에스트로겐 수용체(ER), 프로게스테론 수용체(PR), HER2가 모두 음성인 유형으로 전체 유방암의 약 10~15%(미국 SEER 기준 10.7%)를 차지하며, 호르몬ㆍHER2 표적 치료가 불가능하여 유방암 아형 중 예후가 가장 불량합니다(출처: NCI SEER, 2025). 글로벌 TNBC 치료제 시장은 2025년 약 10.55억 달러에서 2032년 약 15.35억 달러로 연평균 5.5% 성장할 것으로 전망됩니다(출처: Coherent Market Insights, "Triple Negative Breast Cancer Treatment Market", 2025.04.).

삼중음성유방암의 발병률은 지난 수십 년간 전 세계적으로 꾸준히 증가해 왔습니다. 여러 역학 연구에서 50세 미만의 젊은 여성에서 다른 유형의 유방암에 비해 삼중음성유방암 발생 비율이 더 높은 것으로 확인되었습니다. 젊은 여성 환자들은 보다 공격적인 질병 생물학적 특성과 효과적인 표적치료제의 부재로 인해 생존율 또한 더 낮습니다. 또한 개발도상국에서는 특히 유방암 조기 발병 소인이 있는 아프리카계, 히스패닉계, 아메리카 원주민 여성 인구에서 불균형적으로 높은 발병률이 관찰되고 있습니다. 전문가들은 유전적 요인과 더불어 비만, 신체활동 부족, 불건전한 식습관, 음주 등 환경적ㆍ생활습관 요인이 시간이 지남에 따라 이들 인구집단의 질병 위험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글로벌 삼중음성유방암 시장 규모 및 전망]

[이미지: 글로벌 삼중음성유방암 시장 규모 및 전망] 원문에서 확인할 수 있어요.

출처 : Coherent MI, Triple Negative Breast Cancer Treatment Market", 2025.04.

2) 유방암 관련 HER2 표적 ADC 시장 QP101의 전체 시장은 모카시클립과 동일한 글로벌 유방암 치료제 시장이며, 그 중에서도 직접적인 관련 시장은 급성장하는 ADC 시장입니다. 글로벌 ADC 시장은 Grand View Research에 의하면 2025년 145억 달러에서 2033년 321억 달러로 연평균 11.5% 성장이 전망됩니다(출처: Grand View Research, "Antibody Drug Conjugates Market Size Report", 2025.11). HER2 표적 ADC의 대표 제품인 엔허투(다이이찌산쿄/아스트라제네카)는 출시 이후 매년 30% 이상 성장하여 2025년 글로벌 매출 49.8억 달러를 기록하였고, 2024년 4월 HER2 양성 모든 고형암으로 적응증이 확대되면서 시장이 유방암을 넘어 암종 불문으로 확장되고 있습니다 . 향후 당사의 QP101 또한 유방암을 타겟으로 한 이후 암종 불문으로 확장할 계획입니다.

[글로벌 ADC 시장 규모 및 전망]

[이미지: 글로벌 adc 시장 규모 및 전망] 원문에서 확인할 수 있어요.

출처: Grand View Research, "Antibody Drug Conjugates Market Size Report", 2025.11

항체약물접합체(ADC) 시장은 전 세계 암 질병부담의 증가, 표적치료제에 대한 수요 확대, 그리고 전신 독성은 줄이면서 효능을 높이는 링커ㆍ페이로드 기술의 지속적인 발전에 힘입어 강한 성장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HER2 및 TROP2 표적 치료제를 포함한 여러 블록버스터 ADC가 유방암, 폐암, 혈액암 전반에 걸쳐 채택을 확대해 왔으며, 주요 제약사들은 항암 파이프라인 강화를 위해 라이선싱 및 인수 거래에 대규모 투자를 지속하고 있습니다. 다만 높은 개발ㆍ제조 비용, 복잡한 공급망, 오프타겟 독성 관련 안전성 우려, 엄격한 규제 요건이 시장 성장을 제약하는 요인입니다. 이러한 도전에도 불구하고 탄탄한 임상 파이프라인과 정밀 종양학의 확산이 장기적인 시장 확대를 계속 뒷받침하고 있습니다. ADC 시장은 높은 연구개발 비용, 복잡한 제조 공정, 엄격한 임상시험 요건으로 인해 상당한 진입장벽이 존재합니다. 신생 기업들은 안정적인 링커와 효과적인 표적화 기전 개발에 어려움을 겪습니다. 로슈, 아스트라제네카와 같은 기존 기업들은 지식재산권, 생산 전문성, 글로벌 임상 네트워크 접근성에서 우위를 누리고 있습니다. 규제 장벽 또한 상당한 재정적ㆍ기술적 자원을 요구하여 신규 진입을 제한합니다. 나아가 바이오의약품, 저분자화합물, 약물전달 플랫폼의 학제간 통합 필요성이 시장 진입을 더욱 어렵게 만듭니다.

[ADC 시장 특징]

[이미지: adc 시장 특징] 원문에서 확인할 수 있어요.

출처: Grand View Research, "Antibody Drug Conjugates Market Size Report", 2025.11

적용 분야별로는 유방암 부문이 2025년 40.8%의 최대 매출 점유율로 시장을 주도하였습니다. 성장은 큰 규모의 대상 환자군과 HER2 검사가 "양성"에서 HER2 저발현(low)ㆍ초저발현(ultralow) 범주까지 확대된 데 힘입은 것입니다. 2019년 5월 아도-트라스투주맙 엠탄신(캐싸일라, 제넨텍/로슈)이 수술 후 보조요법 승인을 받아 초기 시장 지위를 확립하였습니다. 2022년 7월 트라스투주맙 데룩스테칸(엔허투)은 DESTINY-Breast04 임상에서 임상적 우월성을 입증하였고, 이는 2024~2025년의 적응증 확대로 이어져 HR 양성 질환에서의 접근성을 넓혔습니다. 사시투주맙 고비테칸(트로델비)은 HER2 발현이 미미하거나 없는 경우를 포함한 전이성 삼중음성유방암에서 수요에 지속적으로 기여하고 있습니다. 임상 가이드라인 등재, 동반진단 사용 확대, 미국ㆍ유럽 5개국(EU5)ㆍ일본의 확립된 급여 체계가 폭넓은 채택을 뒷받침하고 있습니다.

[암종별 ADC 시장]

[이미지: 암종별 adc 시장 규모] 원문에서 확인할 수 있어요.

출처: Grand View Research, "Antibody Drug Conjugates Market Size Report", 2025.11

3) 만성 이식편대숙주질환(cGvHD) 시장만성 이식편대숙주질환(cGvHD)은 혈액암 환자가 동종 조혈모세포이식(allo-HSCT)을 받은 후 공여자의 면역세포가 환자의 조직을 공격하여 발생하는 치명적 합병증으로, 동종 이식 환자의 약 40~50%에서 발생합니다(출처: Blood Cancer United(구 미국백혈병림프종학회) / ASH Hematology Education Program, 2021). 미국에서는 2019~2023년 5년간 총 113,917건(연평균 약 22,800건)의 조혈모세포이식이 시행되었으며, 팬데믹 이후 고령층을 중심으로 동종 이식 건수가 다시 증가하는 추세여서 cGvHD 환자군은 구조적으로 확대되고 있습니다(출처: CIBMTR, "2025 US Center Volumes Dataset Overview", 2025). 글로벌 이식편대숙주질환(GvHD) 치료제 시장은 2024년 약 29억 달러에서 2030년 약 45억 달러로 연평균 7.3% 성장할 것으로 전망됩니다(출처: Global Industry Analysts/Research and Markets, "GvHD Treatment - Global Strategic Business Report 2025-2030", 2025.05).

[글로벌 만성 이식편대숙주질환(cGvHD) 시장 규모 및 전망]

[이미지: 글로벌 만성 이식편대숙주질환 시장 규모 및 전망] 원문에서 확인할 수 있어요.

출처 : Research and Markets, "GvHD Treatment - Global Strategic Business Report 2025-2030", 2025.05

GvHD 치료제 시장의 성장은 조혈모세포이식 시술의 증가, 스테로이드 불응성 GvHD 사례의 증가, 표적 면역치료의 발전에 의해 견인되고 있습니다. 암과 자가면역질환 치료를 위해 조혈모세포이식을 받는 환자가 늘어남에 따라 효과적인 GvHD 예방ㆍ치료 옵션에 대한 수요가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습니다. 또한 신규 면역억제제와 생물학적제제에 대한 제약업계의 투자가 치료 선택지를 확대하여 GvHD의 장기 관리 수준을 높이고 있습니다. 바이오마커 기반 정밀의료의 역할 확대 역시 보다 개인화되고 효과적인 치료 요법을 가능하게 하며 시장을 형성하고 있습니다. 나아가 정부 지원과 임상연구 이니셔티브가 새로운 GvHD 치료제의 허가 및 상업화를 가속화하여 지속적인 시장 성장을 뒷받침하고 있습니다. 4) 급성골수성백혈병 시장

급성 골수성 백혈병(AML)은 성인 급성 백혈병 중 가장 흔한 유형으로, 미국에서 2026년 약 22,720명의 신규 환자와 11,500명의 사망자가 발생할 것으로 추정되며 5년 상대생존율이 33.4%(2016~2022년 진단 기준)에 불과한 예후가 매우 불량한 혈액암입니다(출처: 미국 국립암연구소 SEER Cancer Stat Facts: AML, 2026). 전 세계적으로는 연간 약 14.5만명의 신규 환자가 발생하고 있습니다(출처: GBD 2021 분석, Biomarker Research, 2024.09). 글로벌 AML 치료제 시장은 2024년 약 35억 달러에서 2030년 약 63억 달러로 연평균 10.4% 성장할 것으로 전망되어, 주요 혈액암 시장 중에서도 높은 성장률이 예상되는 분야입니다(출처: Grand View Research, "Acute Myeloid Leukemia Treatment Market Report 2025-2030", 2025.03).

[글로벌 급성 골수성 백혈병 시장 규모 및 전망]

[이미지: 글로벌 급성골수성백혈병 시장 규모 및 전망] 원문에서 확인할 수 있어요.

출처 : Grand View Research, "Acute Myeloid Leukemia Treatment Market Report 2025-2030", 2025.03

유전자 변이, 불건전한 생활습관, 환경 유해요인 등에 의해 커지는 AML 발병률은 혁신 치료제의 시급한 필요성을 부각시킵니다. 미국암학회(American Cancer Society)에 따르면 2025년 약 22,010명이 AML 진단을 받을 것으로 추정되어 효과적인 치료 옵션에 대한 수요 증가를 다시 한번 보여줍니다. 2023년 12월에는 몬트리올대학교 연구진이 고위험 급성 골수성 백혈병 환자를 위한 신규 Cyclin K 분해제(degrader) 개발을 위해 Genome Canada로부터 600만 달러의 연구비를 확보하였으며, 이는 치료 성과 향상과 캐나다의 경제 성장 촉진을 목표로 합니다. 고위험 환자를 위한 혁신 치료제의 개발과 전 세계적인 대규모 연구개발 투자는 시장 성장을 견인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나아가 제약회사와 연구기관 간의 파트너십이 새로운 AML 치료제 개발 속도를 높이고 있습니다. 5) 결핵 시장 결핵은 단일 감염병 기준 세계 최대 사망 원인 중 하나로, 세계보건기구(WHO)의 「Global Tuberculosis Report 2025」에 따르면 2024년 전 세계 신규 결핵 발병자는 약 1,070만명, 사망자는 약 123만명에 달합니다. 이 중 다제내성/리팜피신내성 결핵(MDR/RR-TB) 발생은 약 39만명으로 추정되나 실제 치료를 개시한 인원은 164,545명으로 추정 발생의 42%에 불과하며, 2024년 결핵 대응에 투입 가능했던 자금(59억 달러)은 WHO가 제시한 연간 필요 자금(220억 달러)에 크게 못 미치고 있어 구조적인 미충족 수요가 지속되고 있습니다(출처: WHO Global Tuberculosis Report 2025, 2025.11.12). 글로벌 결핵 치료제 시장은 2023년 약 21억 달러에서 2030년 약 29억 달러로 연평균 5.2% 성장할 것으로 전망되며, 내성결핵(2차) 치료제가 최고 성장 세그먼트입니다(출처: Grand View Research, "Tuberculosis Therapeutics Market", 2026.07).

[글로벌 결핵 시장 규모]

[이미지: 글로벌 결핵 시장 규모 및 전망] 원문에서 확인할 수 있어요.

출처: Grand View Research, "Tuberculosis Therapeutics Market", 2026.07

활동성 결핵(active TB) 부문은 2022년 결핵 치료제 시장에서 가장 큰 점유율을 차지하였습니다. 이 부문의 우위는 전 세계 인구에서 활동성 결핵 유병률이 증가하고 있는 데 기인합니다. 이 질환은 주로 폐를 감염시키는 결핵균(Mycobacterium tuberculosis)에 의해 발생합니다. WHO에 따르면 2021년 약 160만명이 이 질환으로 사망하고, 매년 약 800만명이 활동성 결핵으로 진행되는 것으로 추정되었습니다. 발병 위험은 감염 후 첫 1년에 가장 높지만, 대부분의 환자는 수년이 지난 후 발병합니다. 결핵균에 감염된 사람 10명 중 약 1명은 생애 어느 시점에 활동성 감염으로 진행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잠복 결핵(latent TB) 부문은 전망 기간 동안 가장 빠른 성장률을 보일 것으로 예상됩니다. 이 부문의 성장은 본인이 앓고 있다는 사실조차 인지하지 못한 채 질환이 발생하는 특성에 기인합니다. 이 감염 형태는 일반적으로 환자가 아프다고 느끼지 않는 상태로 체내에 존재하는 것이 특징입니다. 잠복 결핵 보유자 중 일부는 세균이 평생 비활성 상태로 남아 발병하지 않지만, 특정한 경우 세균이 활성화되고 증식하여 결핵 질환을 일으키게 됩니다.

상기에서 살펴본 바와 같이, 당사의 주요 파이프라인이 속한 HR+ /HER2- 유방암, 삼중음성 유방암, ADC시장, 만성이식편대숙주질환, 급성골수성백혈병, 결핵 시장은 중장기적으로 지속적인 높은 성장세가 예상되나, 그럼에도 불구하고 예기치 못한 상황으로 인한 의료기관 이용 및 의약품 공급 제한, 보험급여 정책 축소, 시장 및 경기 불황 등으로 인한 제품 수요 감소 및 가격의 하락 등으로 목표 시장 및 전방 시장의 성장성이 예상보다 낮아질 수 있으며, 이 경우, 당사의 임상 진행 및 사업화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 이 점 유의하여 투자해 주시기 바랍니다.

마. 목표시장 내 경쟁 심화 위험 증권신고서 제출일 현재 Q901의 경우, CDK4/6 저해제 내성 HR+ /HER2- 유방암, 삼중음성 유방암, Q702의 경우 만성이식편대숙주질환, 급성골수성백혈병, QP101 의 경우 엔허투내성 유방암, Q203의 경우 결핵 시장을 목표로 하고 있으며, 향후 동일한 질병 치료제를 개발하는 신규 경쟁업체의 진입 증가, 임상 단계에서 앞서고 있는 경쟁 치료제의 임상 성공 및 시판 승인 등이 발생할 경우, 당사의 시장점유율 및 향후 실적에 부정적인 영향 을 끼칠 수 있습니다. 1) 유방암 시장 유방암 치료제 시장은 항암제 치료 영역 중 가장 큰 단일 암종 시장(2025년 약 403억 달러, Grand View Research)인 만큼 글로벌 제약사들의 연구개발 경쟁이 가장 치열한 분야입니다. HR+/HER2- 유방암의 1차 표준치료는 CDK4/6 저해제(입랜스, 키스칼리, 버제니오)와 호르몬 치료제의 병용요법으로 확립되어 있으며, 3개 제품의 2025년 글로벌 매출 합계는 약 146억 달러에 달합니다(출처: 각사 FY2025 실적발표, 2026.02). 그러나 CDK4/6 저해제 치료 환자의 상당수가 수년 내 내성을 보이면서, CDK4/6 저해제 치료 후(post-CDK4/6i) 세팅이 유방암 분야에서 가장 경쟁적인 신약 개발 전장이 되고 있습니다. 2) 유방암 관련 HER2 표적 ADC 시장 HER2 표적 ADC 시장은 엔허투(2025년 매출 49.8억 달러, AstraZeneca FY2025 실적발표)가 표준치료 지위를 확고히 하는 가운데, 후발 주자들의 도전이 이어지는 구도 입니다. 중국 항서제약(Hengrui)의 SHR-A1811 등 차세대 HER2 ADC가 후기 임상 단계에서 개발되고 있고, HER2 이중특이항체 지헤라(자니다타맙, 2024년 11월 FDA 승인, 담도암)가 유방암으로 적응증 확장을 추진하는 등 HER2 표적 치료 영역 전반의 경쟁이 심화되고 있습니다. 그러나 이들 후발 약물 대부분이 엔허투와 동일한 TOP1 저해제 페이로드 또는 유사 접근법을 채택하고 있어, 엔허투에 내성이 생긴 환자에 대한 근본적 해법을 제시하지 못한다는 한계를 공유합니다. 3) 만성 이식편대숙주질환(cGvHD) 시장 cGvHD의 1차 치료는 코르티코스테로이드가 표준이나, 환자의 약 50%가 스테로이드 불응성으로 진행되어 후속 치료제 시장이 형성되어 있습니다. 스테로이드 불응 이후 치료 라인에는 자카비(룩소리티닙, JAK1/2 저해제, 2021년 승인, 2차), 임브루비카(이브루티닙, BTK 저해제, 2017년 승인), 레주록(벨루모수딜, ROCK2 저해제, 2021년 승인, 3차), 닉팀보(악사틸리맙, CSF1R 항체, 2024년 8월 승인, 3차)의 4개 약물이 FDA 허가를 받아 순차적으로 시장에 진입해 있습니다. 이와 별도로 GvHD 영역에서는 세포치료제도 등장하여, 2024년 12월 소아 스테로이드 불응성 급성 GvHD를 적응증으로 중간엽줄기세포 치료제 라이온실(레메스템셀-L)이 FDA 승인을 받은 바 있습니다(만성이 아닌 급성 GvHD 적응증). 4) 급성골수성백혈병 시장 급성골수성백혈병 치료제 시장은 지난 10년간 표적치료제의 등장으로 경쟁 구도가 빠르게 재편되어 왔습니다. 집중항암화학요법 부적합 환자의 1차 표준요법은 아자시티딘+베네토클락스(Aza-Ven) 병용이며(벤클렉스타 2025년 매출 27.9억 달러), 변이별 표적치료제로 FLT3 저해제 조스파타(길테리티닙, 2018년)와 반플리타(퀴자티닙, 2023년 7월), IDH1/2 저해제 팁소보(아이보시데닙)ㆍ아이드하이파(에나시데닙), 그리고 KMT2A 재배열 환자를 위한 최초의 메닌(menin) 저해제 레부포리즈(레부메닙, 2024년 11월 FDA 승인)가 순차 진입하였고, 추가 메닌 저해제(지프토메닙 등)의 개발ㆍ허가 절차가 진행되고 있습니다. 그러나 이들 표적치료제는 각각 특정 변이 보유 환자(FLT3 약 30%, IDH 약 15~20%, KMT2A/NPM1 일부)로 대상이 제한되며, 재발성/불응성 환자의 예후는 여전히 불량하여 미충족 수요가 큽니다. 5) 결핵 시장 결핵 치료는 반드시 3개 이상의 상이한 기전을 지닌 항생제를 병용하여야 하므로, 결핵 치료제 시장의 경쟁 구도는 일반 의약품 시장과 근본적으로 다릅니다. 신규 기전의 약물은 기존 약물과 시장을 나누는 경쟁재가 아니라 새로운 병용요법(레지멘)을 구성하는 보완재의 성격을 가지며, 실제로 WHO는 2022년 12월 베다퀼린+프레토마니드+리네졸리드+목시플록사신의 6개월 병용요법(BPaLM)을 다제내성결핵 표준요법으로 권고하였고, 2025년 4월에는 신규 6개월 요법(BDLLfxC)을 추가 권고하였습니다(출처: WHO, 2025.04.15). 6) 경쟁 심화에 따른 시장 선점 및 당사 파이프라인의 열위 위험 당사 파이프라인의 목표 적응증에는 이미 표준치료제가 있으며, 개발 단계에서 경쟁하는 약물들도 존재합니다. 아드릭세티닙의 목표 적응증에는 이미 4개 약물이 허가되어 처방되고 있고, QP101의 목표 시장에는 표준치료 지위를 확보한 엔허투와 다수의 임상 단계 후속 ADC가 존재합니다. 경쟁약물이 먼저 시장에 진입할 경우 당사 파이프라인에 대한 기술이전 수요가 감소하고 계약 조건이 불리해지며, 상업화 시점이 지연될 위험이 있습니다. 최근 글로벌 라이선싱 시장은 2025년 공시 거래 건수가 전년 대비 12% 감소(라이선싱 6% 감소)한 가운데 후기 임상 및 위험이 낮은 자산에 거래가 집중되는 경향을 보이고 있습니다(출처: IQVIA, "2025 Pharma Deals Annual Review", 2026.03.10). 또한 공시된 계약가치 중 계약금이 차지하는 비중은 2025년 기준 8% 수준에 그쳐, 총 계약규모의 대부분은 개발ㆍ허가ㆍ판매 목표 달성을 조건으로 하는 마일스톤으로 구성됩니다(출처: J.P. Morgan, "Q3 2025 Biopharma Licensing and Venture Report", 2025.10). 따라서 경쟁약물이 먼저 시장에 진입하여 당사 파이프라인의 차별성이 축소될 경우, 기술이전 성사 여부뿐 아니라 계약금 규모와 마일스톤 조건이 당사의 기대에 미치지 못할 가능성이 있습니다. 아울러 중국 소재 바이오텍이 2025년 글로벌 라이선싱 거래의 약 40%를 차지하며 5년 전(3%) 대비 급격히 부상하고 있어(출처: Evaluate, "World Preview 2025" Infographic, 2025.06), 유사한 기전의 자산이 더 낮은 조건으로 거래될 경우 당사 자산의 협상 가격에도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 기술이전 시점이 지연될 경우 당사는 연구개발비를 자체 부담하는 기간이 길어져 추가 자금조달 필요성이 증가하고, 이는 주주가치의 추가 희석으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이러한 당사 후보물질의 경쟁력에도 불구하고, 당사가 개발중인 후보 물질의 임상 시험, 성공 및 시판 허가 시기가 경쟁사 대비 늦어질 위험이 존재합니다. 또한, 동일 시장 내 신규 경쟁 업체의 진입 증가, 의학적 미충족 수요의 변화, 유사 기전의 경쟁제품 연구개발 속도의 증가, 경쟁사 가격 및 마케팅 전략 변화, 당사 연구개발 속도 저하 등 다양한 이유로 인하여 당사 파이프라인의 경쟁력이 약화될 경우, 당사의 재무상태 및 실적에 부정적인 영향 을 끼칠 수 있습니다. 뿐만 아니라 기술 수준 향상에 따라 항암제 패러다임이 계속해서 변해왔듯이 향후 시장 환경의 변화, 새로운 치료요법의 등장 등으로 인해 당사의 제품이 글로벌 트렌드에 부합하지 않을 경우, 신약 개발 성공 및 수익 창출 가능성이 당사의 예상보다 낮아질 가능성이 존재합니다. 투자자께서는 이 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증권신고서 제출일 현재 Q901의 경우, CDK4/6 저해제 내성 HR+ /HER2- 유방암, 삼중음성 유방암, Q702의 경우 만성이식편대숙주질환, 급성골수성백혈병, QP101 의 경우 엔허투내성 유방암, Q203의 경우 결핵 시장을 목표로 하고 있으며, 향후 동일한 질병 치료제를 개발하는 신규 경쟁업체의 진입 증가, 임상 단계에서 앞서고 있는 경쟁 치료제의 임상 성공 및 시판 승인 등이 발생할 경우, 당사의 시장점유율 및 향후 실적에 부정적인 영향을 끼칠 수 있습니다. 각 적응증별 경쟁 현황은 다음과 같습니다. [각 적응증별 경쟁 현황]1) 유방암 시장

유방암 치료제 시장은 항암제 치료 영역 중 가장 큰 단일 암종 시장(2025년 약 403억 달러, Grand View Research)인 만큼 글로벌 제약사들의 연구개발 경쟁이 가장 치열한 분야입니다. HR+/HER2- 유방암의 1차 표준치료는 CDK4/6 저해제(입랜스, 키스칼리, 버제니오)와 호르몬 치료제의 병용요법으로 확립되어 있으며, 3개 제품의 2025년 글로벌 매출 합계는 약 146억 달러에 달합니다(출처: 각사 FY2025 실적발표, 2026.02). 그러나 CDK4/6 저해제 치료 환자의 상당수가 수년 내 내성을 보이면서, CDK4/6 저해제 치료 후(post-CDK4/6i) 세팅이 유방암 분야에서 가장 경쟁적인 신약 개발 전장이 되고 있습니다.

CDK4/6 저해제 내성 시장에는 크게 세 갈래의 경쟁 접근법이 존재합니다. 첫째, 내성의 원인 변이를 표적하는 정밀의료 접근법으로, ESR1 변이를 표적하는 경구 SERD 오세르두(엘라세스트란트, 2023년 1월 FDA 승인), PIK3CA/AKT1/PTEN 변이를 표적하는 AKT 저해제 트루캡(카피바설팁, 2023년 11월 FDA 승인), PIK3CA 변이를 표적하는 PI3Kα 저해제 이토베비(이나볼리십, 2024년 10월 FDA 승인) 등이 순차적으로 허가되었습니다. 다만 이들은 각각 특정 유전자 변이 보유 환자(전체의 약 30~40% 수준)로 대상이 제한됩니다. 둘째, HER2 저발현ㆍ초저발현 환자로 적응증을 확장한 ADC(엔허투, 다트로웨이)가 후기 치료 라인에서 사용이 확대되고 있습니다. 셋째, 내성의 상위 기전 자체를 차단하는 접근법으로 CDK7 저해제와 CDK4 저해제(화이자 아티르모시클립, 임상 3상 진행 중)가 개발되고 있으며, 모카시클립이 이 영역의 선두 그룹에 속합니다.

CDK를 저해하는 기전으로 하는 신약 개발은 2000년대부터 시작되었습니다. 이 시기에 개발되었던 약물들은 많은 CDK들을 한꺼번에 저해하는 pan-CDK 저해제였습니다. 이들은 인체의 생명활동에 중요한 너무나 많은 CDK들을 저해했기 때문에 선택성이 크게 떨어졌고, 암세포와 정상세포에 무차별적으로 작용하기 때문에 높은 독성으로 약으로 효능을 볼 수 있는 수준까지 용량을 늘리기도 어려웠습니다(narrow therapeutic window). 또한 워낙에 많은 CDK들을 건드리기 때문에 몸에서 실제로 어떤 특정 CDK에 작용을 해서 치료효과가 있는지 알기도 어려웠습니다. 2014년까지 이뤄졌던 임상시험들은 실패하였습니다. 첫 번째 웨이브는 이렇게 끝났습니다.

선택성을 높인 CDK 저해제의 가능성과 큰 상업적 성공을 보여준 것은 화이자의 입랜스(Ibrance, palbociclib)입니다. CDK4와 CDK6을 저해하여 호르몬 치료에 저항성을 보인 유방암 환자들에게 새로운 치료법으로 사용되며 좋은 효과를 보여 2015년에 FDA에 의해 가속 승인을 받았습니다. 이어 2017년에는 노바티스의 키스칼리(Kisqali, ribociclib)와 일라이릴리의 버제니오(Verzenio, abemaciclib)가 차례로 FDA 승인을 받으면서, CDK4/6 저해제 시장이 빠르게 확장되기 시작했습니다.

입랜스의 큰 성공을 배경으로 선택성을 높인 여러 CDK 저해제 개발이 재개되었고, 그 중심에는 CDK7 저해제가 있습니다. 상업화된 CDK4/6 저해제에서 내성을 보이는 환자들에게 해결책으로서의 확실한 시장이 있기 때문입니다.

CDK7 저해제를 개발하고 있는 주요 업체는 영국의 캐릭(Carrick Therapeutics), 미국의 사이로스(Syros Pharmaceuticals)와 엑셀리시스(Exelixis)가 있습니다. AI 기반 신약 개발 회사인 익사이엔티아(Exscientia)도 CDK7 저해제 개발 경쟁에 뛰어들었습니다. 일라이릴리도 CDK4/6 저해제에 이어 CDK7 저해제 개발을 시도한 바 있습니다.

그러나 CDK7 저해제 개발이 순탄하지는 않았습니다. 가장 큰 문제는 약의 선택성 부족으로 인한 독성입니다. 사이로스는 선택성 부족으로 개발하던 SY-1365를 포기하고 개선된 약물인 SY-5609를 다시 내놓았지만, 끝내 선택성 부족으로 인한 독성 이슈를 극복하지 못하고 SY-5609 임상개발이 중단되었습니다. 엑셀리시스도 선택성 및 물성으로 인한 독성 이슈로 임상을 중단하였고, CDK7 저해제 XL102를 회사 파이프라인에서 제외하였습니다. 일라이릴리의 경우 선택성은 확보한 것으로 보이나, 역시 경구투여를 통한 잦은 투약에 최적화된 물성을 가진 LY3405105의 임상을 중단하였습니다. 영국의 AI 기반 신약 개발 회사인 익사이엔티아(Exscientia)는 CDK7 저해제 분야의 후발주자로 앞선 회사들의 문제점을 충분히 인지한 상태에서 GTAEX617을 개발하여 임상에 진입하였습니다. 익사이엔티아는 2024년 8월에 엔비디아가 투자한 AI(인공지능) 신약개발 기업 리커전 파마슈티컬즈 (Recursion Pharmaceuticals)에 인수되었습니다.

현재 임상단계에서 가장 앞선 개발현황을 가진 경쟁물질은 캐릭의 CDK7 저해제 사무라시클립(Samuraciclib)입니다. 캐릭은 사무라시클립을 HR+, HER2- 유방암 환자에 fulvestrant와 같은 선택적 에스트로겐 수용체 억제제(SERD)들과의 병용요법으로 임상 2상 시험을 진행하고 있으며 TP53 돌연변이 환자에서 병용투여 효능을 보이고 있습니다.2025년 12월, 캐릭은 SABCS(샌안토니오 유방암 심포지움)에서 사무라시클립의 임상 2b상 결과를 공개하며 CDK7 저해제의 성공적인 PoC(개념 증명)를 달성했습니다. 사무라시클립은 TP53 정상형(wild type) 유전자를 지닌 CDK4/6저해제 내성 환자를 대상으로 ORR 55%, mPFS 14.5개월을 기록하였으며, 캐릭은 이 데이터를 바탕으로 임상 3상 진입을 예고했습니다.캐릭의 이번 PoC 달성은 CDK7 저해제가 HR+/HER2- 유방암, 특히 CDK4/6 저해제 내성 환자에서 유효한 치료 전략임을 입증한 것으로, 동일 기전을 지닌 모카시클립이 겨냥하는 타겟의 유효성이 검증되었다는 것이기도 합니다. 이러한 상황에서 모카시클립의 선택성과 효능이 사무라시클립에 비해 월등한 결과를 보이는 것은 매우 고무적인 결과라 할 수 있습니다. 특히 모카시클립은 TP53 돌연변이와 관계없이 좋은 효능을 보일 만큼 강력한 우위를 보여주고 있습니다.

사무라시클립도 개발이 중단될 정도의 독성 이슈가 발생하고 있지는 않지만 독성 문제로부터 자유롭지 않은 상황인 것으로 보입니다. 유방암 임상 과정에서 기전적 효능은 입증하고 있으나 약 90%의 환자에게서 위장관 부작용이 발생하였기 때문입니다.

모카시클립의 우월성은 높은 타겟 선택성과 빠른 조직 분포를 보이는 물성에 따른 안전성입니다. 사무라시클립이 효능을 보이는 용량과 독성으로 인한 최대허용용량(MTD)이 거의 붙어 있어 치료지수(therapeutic index)가 낮으나, 모카시클립은 임상 1상 용량 증가 시험을 효능을 보인 농도(18mg/m2)보다 훨씬 높은 90mg/m2에서도 별다른 독성 이슈가 없었습니다. 이후 종료된 모카시클립의 용량 증가 시험을 통해 확인한 결과, 모카시클립은 독성이 나오는 농도가 효능을 보인 농도보다 적어도 5배 이상 높아 신약으로서의 높은 경쟁력을 갖춘 것입니다.

CDK7에 대한 모카시클립의 독보적인 선택성으로 CDK7 저해가 어떤 과정을 통해 DNA 손상 복구 기전을 억제하는지 정확히 밝힐 수 있었고, 이러한 기전이 모카시클립 단독 처리에서 효과를 나타낼 뿐 아니라 현재 활발히 개발되고 있는 다양한 ADC와도 강한 시너지 효과를 보일 수 있었습니다. 항암제 시장의 판도를 바꾸는 기전을 검증한 것입니다.

ADC와의 병용 투여 시너지는 항암제의 주요 축으로 성장하고 있는 ADC 시장에도 진출할 수 있다는 측면에서 약물의 가치를 크게 올릴 수 있습니다. 모카시클립 외의 다른 CDK7 저해제는 독성 이슈 때문에 ADC 병용 약물로 포지션하기는 어려울 것으로 보입니다. ADC 자체의 독성 때문에 병용 약물이 독성이 높으면 병용 투여할 수 없기 때문입니다.

CDK7 저해제 개발 업체는 5년 전에는 5곳이었으나, 2026년 현재는 큐리언트, 캐릭, 리커전 3곳으로 압축되어 가고 있습니다. 2026년 마무리된 용량증가시험(임상 1상)을 통해 모카시클립은 반응, 안전성, 바이오마커 측면의 긍정적 신호를 확인하였으나, 이는 서로 다른 임상시험 간 간접 비교이며 개발 단계는 사무라시클립(임상 2상 선 진입 후 진행중)보다 뒤처져 있습니다. 또한 회사가 제시한 ADC 병용 시너지 기전 데이터는 주요 ADC 회사들의 임상데이터에서도 뒷받침되고 있어, 이러한 연구결과를 기반으로 모카시클립은 TROP2 표적 ADC와의 병용임상에 진입했습니다.

[CDK7 저해제 및 CDK4/6 저해제 내성 유방암 주요 경쟁 제제 개발 현황]
타깃제품명/특성개발사요법/적응증개발 현황
CDK7사무라시클립 (Samuraciclib)/경구Carrick Therapeutics(아일랜드)풀베스트란트 병용/HR+ 유방암임상 2상. SABCS 2025 중간결과: TP53 정상형 ORR 55%, mPFS 14.5개월 / TP53 변이형 ORR 33%, mPFS 8.9개월. 임상 1상에서 약 90% 환자 위장관 독성 발생. 임상 3상 진입 예고
CDK7REC-617/경구Recursion(미국)단독/진행성 고형암, 난소암임상 1/2상. 단독 1상 중간결과(2025.10): PR 1명ㆍSD 5명, 약 70% 환자 위장관 독성 발생
CDK7SY-5609, XL102, LY3405105/경구Syros, Exelixis,Eli Lilly(미국)단독 및 병용/유방암, 고형암선택성 부족에 따른 독성ㆍ물성 이슈로 모두 개발 중단
CDK2아티르모시클립 (Atirmociclib)/경구Pfizer(미국)CDK4/6 저해제 치료 후/HR+/HER2- 유방암임상 3상 진행 중
ESR1 (SERD)오세르두 (엘라세스트란트)/경구Stemline/Menarini(이탈리아)단독/ESR1 변이 HR+/HER2- 유방암 2차2023.01 FDA 승인. ESR1 변이 환자로 대상 제한
AKT트루캡 (카피바설팁)/경구AstraZeneca(영국)풀베스트란트 병용/PIK3CAㆍAKT1ㆍPTEN 변이2023.11 FDA 승인. 변이 보유 환자로 대상 제한
PI3Kα이토베비 (이나볼리십)/경구Roche/Genentech(스위스)팔보시클립+풀베스트란트 병용/PIK3CA 변이 1차2024.10 FDA 승인. PIK3CA 변이 환자로 대상 제한
주) 당사 파악 기준이며 비공개 프로그램이 존재할 수 있습니다.

한편, 삼중음성유방암(TNBC)의 현행 표준치료는 1차에서 키트루다+화학요법 병용(PD-L1 양성, KEYNOTE-355), 2차 이후에서 TROP2 표적 ADC 트로델비(ASCENT 연구)이며, BRCA 변이 환자에는 PARP 저해제가 사용됩니다. 후속 경쟁 구도는 TROP2 ADC 간 경쟁으로 재편되고 있어, 다트로웨이(다이이찌산쿄/아스트라제네카)와 MK-2870(sac-TMT, 머크, 임상 3상 다수 진행)이 트로델비를 추격하고 있습니다. 이들 TROP2 ADC는 모두 TOP1 저해제 페이로드를 사용하므로, DDR(DNA 손상복구) 활성화에 따른 내성 문제를 공유합니다. 모카시클립은 이들 ADC와 시장을 두고 직접 경쟁하기보다는, TOP1i 페이로드의 효능을 강화하고 내성을 차단하는 병용 파트너로 포지셔닝하고 있어 경쟁 구도보다는 협력ㆍ상생 구도를 형성할 수 있으며, 2026년 7월 개시된 트로델비 병용 임상 2상이 이 전략의 첫 임상 검증입니다. 이는 타사 ADC의 성장이 곧 모카시클립의 병용 시장 확대로 이어지는 구조라는 점에서 차별화된 경쟁 전략입니다. 그러나 이러한 병용 효과는 비임상 연구와 초기 임상 설계 단계에서 검토된 것으로, 2026년 7월 개시된 트로델비 병용 임상에서 확인되지 않을 수 있습니다.병용요법으로 허가를 받기 위해서는 ADC 단독 투여 대비 모카시클립 추가에 따른 기여도를 입증해야 합니다. 또한 병용 대상 ADC의 표준치료 지위가 변경되거나, 다른 약물이 먼저 ADC 병용 파트너로 채택될 경우 당사 파이프라인은 해당 약물과 직접 경쟁하게 됩니다. 병용요법은 병용 약물 보유사의 약물 공급과 개발 협력에 의존하므로 당사가 개발 일정을 단독으로 통제하기 어렵습니다.

국내 제약바이오 기업은 기존 백금 기반 항암화학요법보다 부작용이 낮고 치료효과를 개선하고자 대부분 병용요법으로 임상을 진행하고 있으며, 대표적으로는 리가켐바이오사이언스, 에이비엘바이오, 보로노이, 대화제약 등이 유방암을 적응증으로 국내외 임상을 진행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국내 유방암 치료제 임상 진행 현황]
제약사제품병용약물임상단계비고
리가켐바이오사이언스LCB14 (HER2 ADC)단독 및 병용 가능1/2상HER2 양성 고형암을 대상으로 글로벌 임상 진행 중이며, 유방암 포함 적응증 확장 진행. 중국 파트너사를 통해 유방암 3차 치료제 허가 추진 중
에이비엘바이오이중항체 기반 항암제면역항암제 병용 가능1/2상삼중음성유방암(TNBC)을 주요 적응증으로 개발 중이며, Grabody-B 플랫폼 기반 항체/ADC 확장 진행
보로노이VRN10단독 및 병용 가능전임상 / 임상 진입 준비HER2 양성 유방암 및 뇌전이 환자를 타겟으로 개발 중이며, 기존 치료제 대비 BBB 투과도 개선 및 내성 돌연변이 대응 가능성 보유
대화제약리포락셀액 (DHP107)단독3상전이성 유방암 대상 임상 3상 완료 및 ASCO 발표. 기존 주사형 파클리탁셀 대비 비열등성 확인 및 복용 편의성 개선
메드팩토MP010 / BAG2 파이프라인면역항암제 병용1상삼중음성유방암 포함 고형암 대상 TGF-β 기반 종양미세환경 조절 기전 항암제 개발
삼성바이오에피스SBE303 (Nectin-4 ADC)단독 및 병용 가능1상유방암, 폐암 등 고형암 대상 글로벌 임상 1상 진입. ADC 플랫폼 기반 파이프라인
주) 당사 파악 기준이며 비공개 프로그램이 존재할 수 있습니다.

유방암 치료제 시장은 글로벌 제약사의 기술력 및 자금력을 바탕으로 경쟁이 심화되고 있으며, 경쟁 파이프라인이 당사보다 먼저 상용화될 경우 시장 진입 시 경쟁력이 제한될 수 있습니다. 이에 따라 투자자께서는 이러한 경쟁 환경을 고려할 필요가 있습니다.

2) 유방암 관련 HER2 표적 ADC 시장 HER2 표적 ADC 시장은 엔허투(2025년 매출 49.8억 달러, AstraZeneca FY2025 실적발표)가 표준치료 지위를 확고히 하는 가운데, 후발 주자들의 도전이 이어지는 구도입니다. 중국 항서제약(Hengrui)의 SHR-A1811 등 차세대 HER2 ADC가 후기 임상 단계에서 개발되고 있고, HER2 이중특이항체 지헤라(자니다타맙, 2024년 11월 FDA 승인, 담도암)가 유방암으로 적응증 확장을 추진하는 등 HER2 표적 치료 영역 전반의 경쟁이 심화되고 있습니다. 그러나 이들 후발 약물 대부분이 엔허투와 동일한 TOP1 저해제 페이로드 또는 유사 접근법을 채택하고 있어, 엔허투에 내성이 생긴 환자에 대한 근본적 해법을 제시하지 못한다는 한계를 공유합니다.

엔허투 내성 시장을 정면으로 겨냥하는 차세대 접근법이 이중 페이로드(Dual-Payload) ADC입니다. 서로 다른 기전의 페이로드 2종을 단일 항체에 탑재하여 단일 페이로드 ADC의 내성 한계를 극복하려는 전략으로, 글로벌 제약사와 바이오텍들이 경쟁적으로 진입하고 있으나 대부분 전임상~임상 1상 초기 단계입니다. 당사가 파악한 주요 경쟁 프로그램은 다음과 같습니다.

[이중 페이로드 ADC 개발 현황]
개발사(국가)물질명기전/모달리티적응증개발 현황 및 비고
Kanghong(중국)KH815Dual payload ADC (TOP1i × RNA Pol IIi)진행성 고형암임상 1상. TROP2 표적, 독성 페이로드 2종 결합. 이중 페이로드 ADC 중 최초 임상 진입
Innovent(중국)IBI3020Dual payload ADC (페이로드 비공개)진행성 고형암임상 1상. CEACAM5 표적
Callio Therapeutics(미국)CLIO-8221Dual payload ADC (TOP1i × ATRi)HER2 발현 진행성 고형암임상 1상. HER2 표적, 독성 페이로드+DDR 단일 저해제 결합
Alphamab(중국)JSKN021Dual payload ADC (TOP1i × MMAE)진행성 고형암임상 1상. EGFR×HER3 이중표적, 독성 페이로드 2종 결합
Astellas(일본)ASP2998Dual payload ADC (TOP1i × STING 작용제)요로상피암임상 1b/2상. TROP2 표적, 독성+면역활성 페이로드 결합
Eli Lilly(미국)CBB-120Dual payload ADC (TOP1i × ATRi)TROP2 고형암전임상. 원개발사 CrossBridge 인수로 권리 이전
Araris(스위스)ARC-401Multi payload ADC (TOP1i × TOP1i × MMAE)Nectin-4 발현 고형암전임상. 페이로드 3종 결합
Sutro(미국)STRO-227 STRO-00YDual payload ADC (TOP1i × MMAE / TOP1i × PARPi)고형암전임상. PTK7 표적 / HER2 표적
주) 당사 파악 기준이며 비공개 프로그램이 존재할 수 있습니다.

상기 경쟁 구도에서 QP101이 보유한 차별성은 다음과 같습니다. 첫째, 경쟁 프로그램 대부분이 세포독성 페이로드 2종을 단순 결합(KH815, JSKN021, ARC-401 등)하거나 DDR 단일 표적 저해제를 결합(CLIO-8221, CBB-120, STRO-00Y)하는 데 비해, QP101은 TOP1i 내성과 관련된 두 기전(TOP1-DPC 조기 제거, DDR 경로 활성화)을 동시에 차단하는 것을 가설로 설정하고 CDK7 저해제 페이로드를 세계 최초로 채택하였습니다. 둘째, 엔허투 내성 동물모델 7종 중 4종에서 효과를 입증하고 단순 병용투여군 대비 우월성을 확인하는 등(AACR-NCI-EORTC 2025, AACR D3 2026 발표) 목표시장인 엔허투 내성에 특화된 비임상 근거를 선제적으로 확보하였습니다. 셋째, TOP1i 탑재량을 엔허투(DAR 8)의 4분의 1(DAR 2+2)로 낮추고도 영장류 반복투여 90mg/kg까지 중대한 독성이 관찰되지 않았고(비임상), 치료지수 30배 초과를 확보하여, 독성 관리가 최대 과제인 이중 페이로드 ADC 경쟁에서 안전성 우위를 보유하고 있습니다.다만 동 가설은 비임상 모델에서 검토된 것으로 사람에서 검증되지 않았으며, 향후 임상시험에서 가설이 확인되지 않을 경우 개발이 중단될 수 있습니다. 또한, 이중 페이로드 ADC 분야는 글로벌 제약사들의 진입이 가속화되고 있는 초기 시장으로, 경쟁 프로그램의 임상 진입 속도, 비공개 프로그램의 등장, 링커ㆍ접합 기술의 발전에 따라 경쟁 구도가 빠르게 변화할 수 있습니다.한편, 국내 ADC 개발은 링커ㆍ페이로드 플랫폼 기술을 보유한 바이오텍과 이를 도입한 대형 제약사를 중심으로 빠르게 확대되고 있습니다. 당사가 파악한 주요 국내 ADC 개발 기업 현황은 다음과 같습니다.

[국내 주요 ADC 개발 기업 현황]
개발사물질/플랫폼기전/모달리티표적/적응증개발 현황
리가켐바이오LCB14 (FS-1502/IKS014)HER2 ADC (단일 페이로드)HER2 양성 유방암ㆍ위암ㆍ식도암 등중국 권리 파트너 포순제약이 FS-1502로 중국 임상 3상 진행, 글로벌 파트너 익수다가 IKS014로 임상 1/2상 진행(RP2D 확정, ASCO GI 2026 식도암 성과 발표). 엔허투 유사 항종양 효과에 위장관 이상반응 감소를 차별점으로 제시
리가켐바이오LCB71(CS5001), SOT106 등ROR1ㆍLRRC15 등 다표적 ADC림프종, 육종 등임상 1상~IND 단계. 부위특이적 접합ㆍ글루쿠로나이드 링커ㆍ프로-PBD 페이로드 플랫폼 기반
알테오젠ALT-P7HER2 ADC (단일 페이로드)HER2 양성 유방암ㆍ위암임상 1상 완료
셀트리온ADC 신약 (피노바이오 플랫폼 도입)TOP1i 페이로드 ADC고형암피노바이오 ADC 링커-페이로드 플랫폼 도입 계약 체결, 2026년 ADC 후보 3종 임상 진입 발표
피노바이오PINOT-ADC™ (이중 페이로드)Dual payload ADC (미세소관 저해제 × TOP1i)고형암전임상. 2024.09 이중 페이로드 플랫폼 최초 공개. 국내에서 이중 페이로드 ADC 접근이 공개된 유일 사례
인투셀OHPAS 링커ㆍ PMT 페이로드 플랫폼링커ㆍ페이로드 원천기술고형암 등플랫폼 기술이전 중심. 2026년 신규 타깃 파이프라인 5종 추가 계획 발표
주) 당사 파악 기준이며 비공개 프로그램이 존재할 수 있습니다.

상기와 같이 국내 ADC 개발 기업들은 주로 단일 페이로드 기반의 HER2 등 검증된 표적 ADC와 링커ㆍ페이로드 플랫폼 기술이전에 집중하고 있으며, 이중 페이로드 접근은 피노바이오의 전임상 플랫폼이 공개된 유일한 사례입니다. 피노바이오의 이중 페이로드는 세포독성 페이로드 2종(미세소관 저해제×TOP1i)을 조합하는 방식으로, TOP1i 내성의 원인 기전(TOP1-DPC 조기 제거, DDR 경로 활성화)을 직접 차단하는 CDK7i 페이로드를 채택한 QP101과는 기전적 접근이 상이하며, 엔허투 내성 시장을 직접 목표로 명시한 국내 프로그램은 당사 파악 기준 확인되지 않습니다. 다만 셀트리온ㆍ롯데바이오로직스 등 대형 자본의 ADC 분야 진입과 국내 플랫폼 기업들의 파이프라인 확장이 빠르게 진행되고 있는 만큼, 국내에서도 차세대 ADC 경쟁이 심화될 가능성이 있습니다.

3) 만성 이식편대숙주질환(cGvHD) 시장

cGvHD의 1차 치료는 코르티코스테로이드가 표준이나, 환자의 약 50%가 스테로이드 불응성으로 진행되어 후속 치료제 시장이 형성되어 있습니다. 스테로이드 불응 이후 치료 라인에는 자카비(룩소리티닙, JAK1/2 저해제, 2021년 승인, 2차), 임브루비카(이브루티닙, BTK 저해제, 2017년 승인), 레주록(벨루모수딜, ROCK2 저해제, 2021년 승인, 3차), 닉팀보(악사틸리맙, CSF1R 항체, 2024년 8월 승인, 3차)의 4개 약물이 FDA 허가를 받아 순차적으로 시장에 진입해 있습니다. 이와 별도로 GvHD 영역에서는 세포치료제도 등장하여, 2024년 12월 소아 스테로이드 불응성 급성 GvHD를 적응증으로 중간엽줄기세포 치료제 라이온실(레메스템셀-L)이 FDA 승인을 받은 바 있습니다(만성이 아닌 급성 GvHD 적응증). 주요 경쟁 제제 현황은 다음과 같습니다.

[cGvHD 및 Axl/Mer/CSF1R 표적 주요 경쟁 제제 개발 현황]
타깃제품명/특성개발사요법/적응증개발 현황
JAK1/2자카비(룩소리티닙)/경구Incyte/Novartis(미국)스테로이드 불응 /cGvHD 2차2021년 승인. 2025년 매출 30.9억 달러(전 적응증 합산)
ROCK2레주록(벨루모수딜)/경구Sanofi(프랑스)cGvHD 3차2021년 승인. 2025년 매출 4.9억 유로
CSF1R닉팀보(악사틸리맙)/정맥주사 항체Incyte/Syndax(미국)cGvHD 3차2024.08 FDA 승인. 출시 첫해(2025년) 매출 1.5억 달러. 조기 치료 라인 확장 병용 임상 진행 중
MSC라이온실(레메스템셀-L)/세포치료제Mesoblast(호주)소아 스테로이드 불응성 급성 GvHD2024.12 FDA 승인(급성 GvHD 적응증)
Axl/MerBemcentinib, Sitravatinib, TP0903, RXDX-106, ONO7475, PF07265807, INCB081776 등/경구BerGenBio, Mirati(BMS), Sumitomo, Roche, Ono, Pfizer, Incyte 등고형암, 혈액암Axl/Mer 이중저해제 다수가 임상 실패 또는 파이프라인 정리로 개발 중단. Axl/Mer/CSF1R 삼중저해제는 아드릭세티닙 외 확인되지 않음
CSF1R투랄리오(펙시다티닙)/경구Daiichi Sankyo (일본)건활막 거대세포종 (TGCT)2019년 FDA 승인. 간독성 이슈로 REMS(위해성 완화 전략) 부과
주) 당사 파악 기준이며 비공개 프로그램이 존재할 수 있습니다.

경쟁 구도 측면에서 닉팀보의 성공적 출시는 아드릭세티닙에 위협인 동시에 기회 요인입니다. 동일 타깃(CSF1R) 약물이 먼저 시장에 안착함으로써 선점 효과와 처방 관성이라는 경쟁 장벽이 형성되는 한편, CSF1R 저해를 통한 cGvHD 치료라는 기전의 유효성과 급여ㆍ처방 경로가 상업적으로 검증되어 후발 주자의 개발ㆍ허가 불확실성은 크게 낮아졌습니다. 아드릭세티닙은 정맥주사 항체인 닉팀보 대비 경구제로서 복약 편의성 우위가 뚜렷하고, Axl/Mer 저해를 통해 이식의 원인 질환인 백혈병 재발 억제 잠재력까지 보유한 유일한 삼중저해제라는 차별성을 가지고 있습니다. 다만 닉팀보가 조기 치료 라인으로 적응증을 확장하고 있어, 아드릭세티닙의 임상 개발 속도가 지연될 경우 목표 치료 라인에서의 경쟁 강도가 높아질 위험이 존재합니다.국내의 경우 만성 GvHD를 직접 목표 적응증으로 하는 임상 단계 신약 프로그램은 당사 외에 확인되지 않습니다. 인접 영역에서는 바이젠셀이 제대혈 유래 골수성억제세포(CBMS) 기반 세포치료제 VM-GD로 GvHD 치료제 개발 국책과제(2025년 범부처재생의료기술개발사업 선정)를 수행하며 임상 1/2a상 진입을 준비하고 있고, SCM생명과학은 급성 GvHD 대상 줄기세포치료제 임상 2상에서 1차 유효성 지표를 충족하지 못한 바 있습니다(2024.01 공시). 국내 프로그램은 급성 GvHD 중심의 세포치료제로서 아드릭세티닙(만성 GvHD 대상 경구 저분자 표적치료제)과 환자군 및 모달리티가 상이하여, cGvHD 시장에서의 실질적인 경쟁은 상기 글로벌 허가 약물 및 개발 프로그램과의 경쟁이 될 것으로 판단됩니다. 4) 급성골수성백혈병 시장

급성골수성백혈병 치료제 시장은 지난 10년간 표적치료제의 등장으로 경쟁 구도가 빠르게 재편되어 왔습니다. 집중항암화학요법 부적합 환자의 1차 표준요법은 아자시티딘+베네토클락스(Aza-Ven) 병용이며(벤클렉스타 2025년 매출 27.9억 달러), 변이별 표적치료제로 FLT3 저해제 조스파타(길테리티닙, 2018년)와 반플리타(퀴자티닙, 2023년 7월), IDH1/2 저해제 팁소보(아이보시데닙)ㆍ아이드하이파(에나시데닙), 그리고 KMT2A 재배열 환자를 위한 최초의 메닌(menin) 저해제 레부포리즈(레부메닙, 2024년 11월 FDA 승인)가 순차 진입하였고, 추가 메닌 저해제(지프토메닙 등)의 개발ㆍ허가 절차가 진행되고 있습니다. 그러나 이들 표적치료제는 각각 특정 변이 보유 환자(FLT3 약 30%, IDH 약 15~20%, KMT2A/NPM1 일부)로 대상이 제한되며, 재발성/불응성 환자의 예후는 여전히 불량하여 미충족 수요가 큽니다.

아드릭세티닙의 급성골수성백혈병 치료제 개발 전략은 이들 변이 표적 치료제와의 직접 경쟁을 피하는 구조입니다. 아드릭세티닙은 특정 변이가 아닌 Axl/Mer/CSF1R을 표적하며, 베네토클락스 내성 급성골수성백혈병 검체에서 Axl/Mer 저해의 항백혈병 활성이 확인된 바 있고 CSF1R 저해를 통해 종양미세환경의 지지 신호를 차단합니다. 이에 따라 재발성ㆍ불응성 환자를 대상으로 Aza-Ven에 추가하는 삼중병용요법으로 개발되고 있습니다. 이는 기존 표준요법을 대체하는 것이 아니라 반응 환자군을 넓히는 접근법으로, MD앤더슨 암센터가 시너지 분석 결과를 바탕으로 당사에 공동연구를 먼저 요청한 사례입니다. 임상 성공 시 변이 여부와 무관하게 1/2차 치료제 시장으로 빠른 진입이 가능하나, 동일한 Aza-Ven 병용 접근법(트리플렛)을 추진하는 경쟁 프로그램들이 다수 존재하므로 임상 개발 속도가 경쟁력의 관건이 될 것으로 판단됩니다.국내 기업 중에서는 한미약품이 AML을 목표로 다중 키나아제 저해제 투스페티닙(SYKㆍFLT3ㆍJAK1/2ㆍ변이 KIT 등 동시 저해)을 개발하고 있습니다. 투스페티닙은 2021년 캐나다 앱토즈(Aptose Biosciences)에 기술이전되었다가 2026년 7월 한미약품이 앱토즈 인수를 완료하며 글로벌 권리를 회수한 물질로, 집중항암요법 부적합 신규 진단 AML 환자 대상 아자시티딘+베네토클락스+투스페티닙 3제 병용 임상 1/2상(TUSCANY)에서 복합완전관해율(CRc) 86.2%, MRD 음성률 62.5%의 중간결과가 발표되었습니다(EHA 2026, 2026.06). 투스페티닙은 아드릭세티닙과 동일하게 1차 표준요법(Aza-Ven)에 추가하는 3제 병용 전략을 취하고 있어 국내 기업 간에도 동일 병용 세팅의 경쟁 구도가 형성될 수 있으나, 표적 기전(백혈병 세포의 생존 신호 키나아제 직접 저해 vs 종양미세환경의 면역 억제 기전 차단)과 이에 따른 목표 환자군 설정에는 차이가 있습니다. 5) 결핵 시장

결핵 치료는 반드시 3개 이상의 상이한 기전을 지닌 항생제를 병용하여야 하므로, 결핵 치료제 시장의 경쟁 구도는 일반 의약품 시장과 근본적으로 다릅니다. 신규 기전의 약물은 기존 약물과 시장을 나누는 경쟁재가 아니라 새로운 병용요법(레지멘)을 구성하는 보완재의 성격을 가지며, 실제로 WHO는 2022년 12월 베다퀼린+프레토마니드+리네졸리드+목시플록사신의 6개월 병용요법(BPaLM)을 다제내성결핵 표준요법으로 권고하였고, 2025년 4월에는 신규 6개월 요법(BDLLfxC)을 추가 권고하였습니다(출처: WHO, 2025.04.15). 주요 경쟁(병용 파트너) 제제 현황은 다음과 같습니다.

[결핵ㆍ부룰리궤양 주요 치료제 개발 현황]
개발사(국가)제품명/성분명기전/모달리티적응증개발 현황
Johnson & Johnson (미국)서튜러 (베다퀼린)마이코박테리아 ATP 합성효소(F1F0) 저해제/경구다제내성결핵2012년 시판. 10여년간 내성결핵 표준요법의 축. QT 연장 위험 및 내성 확산이 한계. 특허 비집행 선언(2023.09) 후 제네릭화, 6개월 코스 약가 90달러까지 인하(Stop TB Partnership GDF, 2025.02)
Otsuka(일본)델티바 (델라마니드)미콜산 합성 저해제/경구다제내성결핵2014년 시판. 병용요법 구성 약물
TB Alliance/Viatris (미국)도브프렐라 (프레토마니드)미콜산 합성 저해제/경구다제내성결핵2019년 시판. BPaL(M) 요법 구성 약물
Otsuka(일본)Quabodepistat (OPC-167832)DprE1 저해제/경구다제내성결핵2025년 11월 폐 다제내성결핵 대상 임상 3상 개시
TB Alliance(미국)Sorfequiline (TBAJ-876)차세대 ATP 합성효소 저해제/경구다제내성결핵임상 2상. 베다퀼린 계열 차세대 물질로 QT 연장 위험 저감 목표
WHO 권고 표준요법리팜피신+ 클라리스로마이신RNA 중합효소 저해+ 단백질 합성 저해/경구 병용부룰리궤양시판(표준치료). 8주 투약 필요, 복약순응도 낮음
주) 당사 파악 기준이며 비공개 프로그램이 존재할 수 있습니다.

텔라세벡은 서튜러ㆍ도브프렐라와 상이한 작용기전(Cytochrome bc1 저해)을 가진 결핵 특화 항생제로, 이들과 경쟁 약물이 아닌 병용 투여 약물의 관계에 있습니다. 특히 베다퀼린(ATP 합성효소의 하류 차단)과는 동일한 에너지 대사 경로의 상ㆍ하류를 각각 차단하여 병용 시 시너지가 확인된 바 있으며, 2026년 4월 출범한 TEBULA 국제 컨소시엄(라울 폴로 재단, TB얼라이언스, 소르본대학교 등 14개 기관)과 같이 텔라세벡을 포함한 새로운 병용요법 개발이 국제 협력 하에 추진되고 있습니다. 다만 오츠카의 Quabodepistat(3상), TB얼라이언스의 Sorfequiline(2상) 등 신규 기전 후보들도 차세대 레지멘 편입을 두고 개발 중이므로, 향후 WHO 권고 레지멘 구성에 어떤 약물 조합이 채택되는지가 상업적 성과(로열티)에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 한편 베다퀼린의 제네릭화에 따른 약가 하락(6개월 코스 90달러)은 결핵 치료제의 통상적 매출 기반 상업성이 제한적임을 보여주는 사례로, 당사의 수익 구조가 PRV 매각과 로열티 중심으로 설계된 배경이기도 합니다.국내 기업 중에서는 리가켐바이오가 옥사졸리디논 계열 항결핵제 델파졸리드(LCB01-0371)를 개발하고 있습니다. 델파졸리드는 다제내성결핵 표준요법 구성약물인 리네졸리드의 골수억제ㆍ말초신경병증 독성을 개선한 후속 물질로, 다제내성결핵 환자 대상 병용 임상 2b상에서 1,200mg 1일 1회 투여의 유효성과 안전성을 확인하였고 해당 결과가 The Lancet 계열 학술지에 게재되었습니다. 델파졸리드가 향후 표준 레지멘에서 리네졸리드를 대체할 경우 텔라세벡과는 경쟁 관계보다는 동일 레지멘 내 병용 구성요소로 조합될 가능성도 존재하며, 실제 국내 언론도 양사를 글로벌 결핵 신약 개발의 국내 대표 사례로 함께 보도한 바 있습니다(약사공론, 2026.08). 다만 차세대 표준 레지멘 편입을 둘러싼 경쟁이라는 관점에서는 국내외 신규 기전 후보물질 모두가 잠재적 경쟁자에 해당합니다. 6) 경쟁 심화에 따른 시장 선점 및 당사 파이프라인의 열위 위험가) 경쟁약물의 시장 선점 및 기술이전ㆍ상업화 영향 당사 파이프라인의 목표 적응증에는 이미 표준치료제가 있으며, 개발 단계에서 경쟁하는 약물들도 존재합니다. 아드릭세티닙의 목표 적응증에는 이미 4개 약물이 허가되어 처방되고 있고, QP101의 목표 시장에는 표준치료 지위를 확보한 엔허투와 다수의 임상 단계 후속 ADC가 존재합니다. 경쟁약물이 먼저 시장에 진입할 경우 당사 파이프라인에 대한 기술이전 수요가 감소하고 계약 조건이 불리해지며, 상업화 시점이 지연될 위험이 있습니다.일부 적응증에서는 경쟁약물이 이미 시장에 진입해 있습니다. 아드릭세티닙이 목표로 하는 만성이식편대숙주질환에서는 임브루비카(2017년), 자카비(2021년), 레주록(2021년), 닉팀보(2024년 8월)가 허가되어 처방되고 있습니다. 특히 닉팀보는 당사와 동일한 CSF1R을 표적으로 하는 약물로 출시 첫해인 2025년 매출 1.5억 달러를 기록하였습니다. QP101이 목표로 하는 HER2 표적 ADC 시장 역시 엔허투가 표준치료 지위를 확보하여 2025년 글로벌 매출 49.8억 달러를 기록하고 있어, QP101은 엔허투를 전체 시장에서 즉각 대체하는 것이 아니라 엔허투 치료 후 내성이 발생한 환자라는 제한된 구간을 초기 목표로 할 수밖에 없습니다. 모카시클립의 경우 동일 표적(CDK7)으로 허가된 약물은 없으나, 목표 환자군인 CDK4/6 저해제 치료 후 HR+/HER2- 유방암 환자에게는 경구 SERD(엘라세스트란트), PI3K 저해제(알펠리십, 이나볼리십), AKT 저해제(카피바세르팁) 등이 이미 허가되어 치료 옵션을 선점하고 있습니다. 텔라세벡이 목표로 하는 결핵 및 부룰리궤양 역시 세계보건기구 권고 표준치료 요법이 확립되어 있습니다. 따라서 당사 파이프라인은 대부분 경쟁약물이 없는 시장에 진입하는 것이 아니라, 이미 형성된 치료 체계에 후발로 진입하여 이들과의 경쟁 우위를 증명해야 합니다.

[파이프라인 별 선행 경쟁약물의 진입 시 당사 영향]
당사 파이프라인주요 선행 경쟁약물선점 시 당사에 미치는 영향
모카시클립(Q901)사무라시클립(Carrick Therapeutics)동일 표적의 선행 임상 결과가 먼저 공개될 경우 잠재 파트너사가 해당 결과를 기준으로 당사 자산을 평가하게 되어 계약 조건이 불리해지거나 협상이 중단될 수 있습니다. 경쟁약물이 먼저 허가될 경우 당사는 후발 진입자로서 차별화 근거를 추가 임상으로 입증해야 하며 개발기간과 비용이 증가합니다. 나아가 선행 약물의 시장 선점으로 모카시클립의 상업화 가치가 추가 개발비를 정당화하지 못하는 수준으로 하락할 경우 당사는 해당 적응증의 임상개발을 중단할 수 있으며, 이 경우 현재까지 투입한 누적 연구개발비는 회수되지 않는 매몰비용이 됩니다.
QP101- 엔허투, SHR-A1811 등 HER2 표적 ADC- CLIO-8221, KH815, IBI3020, JSKN021, ASP2998 등 임상 단계 이중 페이로드 ADC - CBB-120(Eli Lilly), STRO-00Y 등 전임상 이중 페이로드 ADC이중 페이로드 ADC 중 다수가 이미 임상 1상에 진입하여 당사보다 먼저 사람에서의 안전성ㆍ유효성 자료를 확보하게 됩니다. 특히 CLIO-8221은 당사와 같은 HER2를 표적으로 하고 TOP1 저해제에 DDR 저해제를 결합한 유사한 접근이어서, 선행 프로그램의 결과가 먼저 공개되면 잠재 파트너사는 이를 기준으로 당사 자산을 평가하게 되고 엔허투 내성 시장을 목표로 한 기술이전 수요가 선행 프로그램으로 이동할 수 있습니다. 선행 프로그램이 독성 문제로 실패하는 경우에도 이중 페이로드 접근 전반에 대한 우려로 당사 자산의 평가가 함께 하락할 수 있습니다. 어느 경우든 QP101의 상업화 가치가 하락하여 임상 진입 또는 후속 개발을 중단하게 될 수 있으며, 이 경우 현재까지 투입한 누적 연구개발비와 금번 공모자금 중 기집행분은 회수되지 않는 매몰비용이 됩니다.
아드릭세티닙(Q702)닉팀보(악사틸리맙, 2024.08 승인), 레주록(벨루모수딜, 2021년 승인), 자카비(룩소리티닙, 2021년 승인)동일 표적(CSF1R) 약물이 이미 3차 치료제로 자리잡고 앞선 치료 라인으로 확장하고 있어, 당사 제품이 허가되더라도 처방 관성을 극복해야 하며 목표 치료 라인이 더 후순위로 밀릴 수 있습니다. 경쟁약물의 적응증 확장으로 당사 목표 환자군이 축소되어 상업화 가치가 허가임상 비용을 정당화하지 못하는 수준으로 하락할 경우 당사는 해당 적응증의 임상개발을 중단할 수 있으며, 이 경우 현재까지 투입한 누적 연구개발비는 회수되지 않는 매몰비용이 됩니다.
텔라세벡(Q203)결핵 신규 레지멘 구성 약물다른 병용 레지멘이 먼저 표준치료로 채택될 경우 텔라세벡의 편입 가능성이 낮아져 로열티 수익이 축소될 수 있습니다. 상업화 가치 하락으로 TB얼라이언스가 개발 우선순위를 조정하거나 개발을 중단할 경우 당사는 우선심사권과 경상기술료를 수취하지 못하며, 당사가 변경계약에 따라 부담한 비용과 누적 연구개발비는 회수되지 않을 수 있습니다.

최근 글로벌 라이선싱 시장은 2025년 공시 거래 건수가 전년 대비 12% 감소(라이선싱 6% 감소)한 가운데 후기 임상 및 위험이 낮은 자산에 거래가 집중되는 경향을 보이고 있습니다(출처: IQVIA, "2025 Pharma Deals Annual Review", 2026.03.10). 또한 공시된 계약가치 중 계약금이 차지하는 비중은 2025년 기준 8% 수준에 그쳐, 총 계약규모의 대부분은 개발ㆍ허가ㆍ판매 목표 달성을 조건으로 하는 마일스톤으로 구성됩니다(출처: J.P. Morgan, "Q3 2025 Biopharma Licensing and Venture Report", 2025.10). 따라서 경쟁약물이 먼저 시장에 진입하여 당사 파이프라인의 차별성이 축소될 경우, 기술이전 성사 여부뿐 아니라 계약금 규모와 마일스톤 조건이 당사의 기대에 미치지 못할 가능성이 있습니다.

아울러 중국 소재 바이오텍이 2025년 글로벌 라이선싱 거래의 약 40%를 차지하며 5년 전(3%) 대비 급격히 부상하고 있어(출처: Evaluate, "World Preview 2025" Infographic, 2025.06), 유사한 기전의 자산이 더 낮은 조건으로 거래될 경우 당사 자산의 협상 가격에도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 기술이전 시점이 지연될 경우 당사는 연구개발비를 자체 부담하는 기간이 길어져 추가 자금조달 필요성이 증가하고, 이는 주주가치의 추가 희석으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나) 당사 파이프라인의 경쟁약물 대비 강ㆍ약점 및 열위 요소 당사 파이프라인의 목표 적응증 시장에는 이미 표준치료제가 존재하며, 동일 목표 시장 또는 표적의 경쟁 약물들이 존재합니다. 반면, 당사 파이프라인의 유효성과 안전성은 인체 자료가 부족하거나 없어 경쟁약물과 직접적으로 비교하기 어려운 상태입니다. 아래 표에서 "비교 불가"는 당사에 유리하다는 의미가 아니라 판단 근거가 없다는 의미입니다.

[당사 파이프라인의 경쟁약물 대비 강약점 및 열위요소]
파이프라인구분당사의 강점당사의 약점ㆍ열위 요소(비교 대상)
모카시클립(Q901)유효성임상 1상 일부 환자에서 부분관해 관찰(대조군 없는 소수 환자 결과)임상 2상 결과 미확보(사무라시클립은 병용 임상 2상 결과 공개,경구 SERDㆍPI3K/AKT 저해제는 허가 또는 임상 3상 근거 보유)
안전성임상 1상에서 권장용량 확정누적 안전성 자료 부족(사무라시클립 등 후기 임상 약물 대비)
개발속도임상 1상 용량증가시험으로 권장 2상 용량 확정 후 파슬로덱스 병용 임상 2상 진행 중, 트로델비 병용 연구자임상 병행 중임상 2상 단계로 열위(사무라시클립 임상 3상 진입 예정,경구 SERDㆍPI3K/AKT 저해제 허가 또는 임상 3상)
투여 편의성ㆍ차이점병용 파트너로서 기존 치료제와 함께 사용하는 전략정맥주사 제형으로 경구제 대비 불리(사무라시클립 등 경구제),병용 대상 약물의 표준치료 지위 변화에 의존
QP101유효성엔허투 내성 동물모델 7종 중 4종에서종양억제 관찰(비임상)인체 유효성 자료 없음(엔허투는 다수 임상 3상에서 생존기간 개선 입증, SHR-A1811 후기 임상)
안전성영장류 90mg/kg까지 중대한 독성 미관찰(비임상)비교 불가. TOP1 저해제 계열 간질성 폐질환 등 계열 독성 위험
개발속도CDK7 저해제를 활용한 이중페이로드 ADC로 최초 개발2027년 임상시험계획(IND) 제출을 목표로 GLP 독성시험 및 임상시료 생산 준비 중전임상 단계로 열위(CLIO-8221ㆍKH815ㆍIBI3020ㆍJSKN021ㆍASP2998 임상 1상 이상, 엔허투 허가)
개발 역량ㆍ차이점CDK7 저해제를 두 번째 페이로드로 사용하는 구성이중 페이로드 제조 복잡성(단일 페이로드 ADC 대비),대형 제약사의 자금ㆍ개발 역량(CBB-120의 Eli Lilly 등) 대비 열위
아드릭세티닙(Q702)유효성현재 진행중인 cGvHD 및 AML의 임상 1상에서의 유효성 데이터 학회 발표 예정임상 1b상 소수 환자 자료(닉팀보는 임상 2상 241명 반응률, 레주록은 임상 2상, 자카비는 무작위 임상 3상으로 허가)
안전성미국 고형암 단독 임상 1상 완료(2025.12 CSR 수령)로 인체 안전성 자료 확보, 키트루다 병용 1b상에서 권장 용량(120mg) 확정저분자 CSF1R 저해제 계열 간독성 위험(항체인 닉팀보는 표적 선택성이 높아 계열 독성 우려가 상대적으로 작음)
개발속도미국 cGvHD 임상 진행 중, 스페인 임상 승인(2025.11)임상 1b상 단계로 열위(닉팀보ㆍ레주록ㆍ자카비ㆍ임브루비카 모두 허가)
투여 편의성ㆍ차이점경구 제형(정맥주사인 닉팀보 대비), Axl/Mer 추가 억제경구 제형의 순응도 개선 및 Axl/Mer 추가 억제의 임상적 의미는 확인되지 않음.이미 형성된 치료 알고리즘에 후발 진입
텔라세벡(Q203)유효성임상 2a상에서 초기 살균활성 확인부룰리궤양 허가임상 결과 미확정(기존 표준치료 레지멘은 세계보건기구 권고 요법)
개발속도ㆍ차이점기존 결핵 치료제와 다른 표적(cytochrome bc1)개발 주도권이 TB얼라이언스에 있어 일정 통제 불가

상기 기재한 당사 후보물질의 경쟁력에도 불구하고, 당사가 개발중인 후보 물질의 임상 시험, 성공 및 시판 허가 시기가 경쟁사 대비 늦어질 위험이 존재합니다. 또한, 동일 시장 내 신규 경쟁 업체의 진입 증가, 의학적 미충족 수요의 변화, 유사 기전의 경쟁제품 연구개발 속도의 증가, 경쟁사 가격 및 마케팅 전략 변화, 당사 연구개발 속도 저하 등 다양한 이유로 인하여 당사 파이프라인의 경쟁력이 약화될 경우, 당사의 재무상태 및 실적에 부정적인 영향을 끼칠 수 있습니다. 뿐만 아니라 기술 수준 향상에 따라 항암제 패러다임이 계속해서 변해왔듯이 향후 시장 환경의 변화, 새로운 치료요법의 등장 등으로 인해 당사의 제품이 글로벌 트렌드에 부합하지 않을 경우, 신약 개발 성공 및 수익 창출 가능성이 당사의 예상보다 낮아질 가능성이 존재합니다. 투자자께서는 이 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바. 핵심 연구개발인력 유출 위험신약 개발 사업은 후보물질 발굴부터 임상시험, 인허가, 생산 및 상업화에 이르기까지 전 과정에서 높은 전문성을 갖춘 인력이 핵심 자산 입니다. 특히 난치성 질환 치료제 및 글로벌 시장 가치가 높은 혁신 신약을 개발하기 위해서는 해당 분야의 경험과 지식을 갖춘 우수 인력의 확보가 바이오 기업의 핵심 경쟁력으로 직결됩니다. 그러나 국내외 제약ㆍ바이오 산업 내 풍부한 신약 개발 경험을 갖춘 전문 인력의 수급은 여전히 한정되어 있어, 글로벌 제약사 및 타 바이오 기업으로의 핵심 인력 이탈 및 스카우트 리스크가 상존 합니다. 향후 예기치 못한 핵심 전문인력의 유출이 발생할경우 노하우 유출 및 경쟁력 약화로 이어질 위험이 있으니 투자자께서는 이 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당사는 다수의 글로벌 임상 및 비임상 과제를 활발히 추진하여 연구진이 연구 성과에 대한 성장과 보람을 체감할 수 있는 R&D 환경을 조성하고 있으며, 글로벌 핵심 의학 전문가(KOL) 및 전문가 자문단과의 협업을 통해 연구 몰입도를 제고하고 있습니다. 또한 주식매수선택권(스톡옵션) 부여, 성과 보상 체계 등 경쟁력 있는 처우를 결합하여 낮은 퇴사율과 안정적인 장기 근속을 유지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이에 최근 3년간 당사 연구개발진의 인력 변동이 크지 않은 상황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주요 연구 인력의 예기치 못한 유출이 발생할 경우, 진행 중인 파이프라인의 개발 일정 지연, 지식재산권(IP) 및 노하우 관리 차질, 외부 전문기관(CRO/CDMO)과의 프로젝트 관리(PM) 효율성 저하 등 당사의 사업 수행, 영업활동 및 장기 성장성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으니 투자자께서는 이 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신약 개발 사업은 후보물질 발굴부터 임상시험, 인허가, 생산 및 상업화에 이르기까지 전 과정에서 높은 전문성을 갖춘 인력이 핵심 자산입니다. 특히 난치성 질환 치료제 및 글로벌 시장 가치가 높은 혁신 신약을 개발하기 위해서는 해당 분야의 경험과 지식을 갖춘 우수 인력의 확보가 바이오 기업의 핵심 경쟁력으로 직결됩니다.

당사는 우수한 연구ㆍ개발 인력의 확보와 영입을 최우선 과제로 추진해 왔으며, 창립 이래 낮은 퇴사율과 핵심 인력들의 장기 근속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연구 인력의 유치 및 이탈 방지를 위해서는 경쟁력 있는 처우뿐만 아니라, 연구자가 자부심과 보람을 느낄 수 있는 혁신 파이프라인의 가치와 풍부한 연구 환경이 필수적입니다. 당사는 다수의 글로벌 임상 및 비임상 과제를 활발히 추진함으로써 연구진이 연구 성과에 대한 성장 보람을 체감할 수 있는 R&D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아울러 경쟁력 있는 급여 체계와 더불어 성과평가 상여, 개발 마일스톤 상여, 주식매수선택권, 콜옵션 등 다각적인 인센티브 및 복지 제도를 운영하여 우수인재의 유치와 근속 유지를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국내외 제약ㆍ바이오 산업 내 풍부한 신약 개발 경험을 갖춘 전문 인력의 수급은 여전히 한정되어 있어, 글로벌 제약사 및 타 바이오 기업으로의 핵심 인력 이탈 및 스카우트 리스크가 상존합니다. 향후 예기치 못한 핵심 전문인력의 유출이 발생할경우 노하우 유출 및 경쟁력 약화로 이어질 위험이 있으니 투자자께서는 이 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회사의 연구개발 조직은 보고서 제출일 현재 연구 및 개발 과제를 총괄하는 CEO 산하에 4개의 실로 구분되어 있습니다. 의약과학기술연구실, 약리실, 임상개발실은 연구 프로젝트매니지먼트팀으로 구성되어 있어 연구과제에 대한 실험뿐만 아니라 외주 연구에 대한 관리 감독을 동시에 수행하고 있습니다. 사업개발실과 QA팀은 독립적으로 사업개발 업무 및 Q/A 업무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내부 연구 개발 시스템인 FLEx DDS 및 다양한 분야의 외부 자문위원을 활용하여 개발 업무의 효율성을 극대화하고 있습니다. 회사의 연구 개발 조직은 프로젝트의 연구 시작부터 개발의 전략 및 방향을 수립하여 상호 조직간의 긴밀한 협력 하에 모든 프로젝트의 연구개발 성공 가능성을 극대화 할 수 있도록 운용하고 있으며, 각 연구원들은 신약 개발 업무의 폭 넓은 지식을 쌓을 수 있어 개인의 업무 역량 및 연구개발 조직의 발전을 이룰 수 있는 조직 문화를 조성해 나가고 있습니다.

<연구소 단위 조직별 역할>

구 분역 할
연구개발총괄부문(CEO)연구개발 총괄
의약과학기술연구실CMC 개발팀개발 제품의 공정 개발 및 CMC 업무 관리 및 감독
의약화학팀약물 최적화를 위한 화합물 디자인 및 외주 연구관리, 감독(프로젝트매니지먼트) 업무 담당
약리실약리팀연구개발의 핵심적인 주요 기전관련 약리학 연구 및 외주 연구관리, 감독(프로젝트매니지먼트) 업무 담당
중개연구팀비임상 데이터와 임상적용에 필요한 데이타 생성, 분석, 평가를 위한 중개 연구 담당, 임상 결과 분석, 동물 실험 계획 및 관리
임상개발실임상팀임상 프로젝트 비용/타임라인 관리, 임상 CRO와 지속적인 커뮤니케이션을 통한 과제 관리, 임상 시험 디자인 개발 및 교육 진행
PV/RA팀다국가 임상시험 개발이 진행됨에 따라 발생되는 안전성과 관련된 정보 관리 감독을 하는 약물감시 업무를 수행함. 임상개발팀과, 연구자 및 medical monitor와 밀접하게 교류하며 과학적/임상적 자료에 대한 평가 및 분석 담당
-QA팀- 의약품 제조 과정에서 cGMP 규정 준수 및 제조 공정에서의 품질 유지를 독립적으로 감독- 독립 및 전문성이 있는 QA consultant와의 긴밀한 협력을 통해 운영
사업개발실--사업화 전략을 수립 및 사업추진 관련 전반적인 계약 관리-기술도입, 기술이전, 업무제휴, 공동연구 관련 전반에서 파트너 발굴, 파트너링 미팅 참석, 자료 작성, 기술 실사, 계약 조건 협의 담당-시장조사, 분석업무, 파트너링 기회 모색부터 파트너링 전후의 파트너십 관리까지 전주기 사업개발 관리

[이미지: [연구개발 조직도]] 원문에서 확인할 수 있어요.

본 보고서 작성기준일 현재 회사는 박사급 7명, 석사급 14명, 학사급 1명 등 총 22명의 연구인력을 보유하고 있으며, 그 현황은 다음과 같습니다.

[단위 : 명]
구 분인 원
박사석사학사합계
연구개발총괄부문(CEO)1--1
의약과학기술연구실33-6
약리실26-8
임상개발실15-6
QA팀--11
사업개발실----
합 계714122

최근 3년 및 2026년 반기 연구개발 인력의 증감 추이는 다음과 같습니다. 최근 3년간 큰 폭의 변동 없이 20명 이상의 연구개발 조직을 구성하고 있으며, 2026년 반기 기준 전년도 말 대비 1명의 인력이 증가하여 22명 수준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연구개발 인력 증감 추이]
(단위 : 명)
구 분직위박사석사기타합계
2026년 반기말CEO1001
의약과학기술연구실3306
약리실2608
임상개발실1506
QA팀0011
사업개발실0000
합계714122
2025년CEO1001
의약과학기술연구실2305
약리실3407
임상개발실1506
QA팀0011
사업개발실0101
합계713121
2024년CEO1001
의약과학기술연구실2305
약리실4307
임상개발실1517
QA팀0011
사업개발실0101
합계812222
2023년CEO1001
의약과학기술연구실1405
약리실4307
임상개발실1506
QA팀0011
사업개발실0101
합계713121

당사의 신약 연구개발을 주도하고 있는 핵심연구인력의 담당 업무, 주요 경력 및 주요 연구실적은 다음과 같습니다.

[핵심 연구개발인력 현황]
직 위성 명담당업무주요 경력주요 연구실적근속연수
대표이사남기연회사의 주요 경영 의사결정 및 연구개발 총괄[주요 학력] - 고려대학교 생물학과 학사, 석사 - 럿거스 주립대(Rutgers) 전산화학 박사 [주요 경력] - 미국 노바티스(Novartis) 연구원 - 미국 머크(Merck) 선임연구원, 기술도입 평가위원 - 미국 머크(Merck) 프로젝트 매니저 - 한국파스퇴르연구소 전략기획 및 프로젝트 매니지먼트 팀장 - 큐리언트 최고기술책임자(CSO) - 現 큐리언트 CEO<논문(남기연)> 1. Simulation of the different biological activities of diethylstilbestrol (DES) on estrogen receptor alpha and estrogen-related receptor gamma. Biopolymers. 2003 Jan;68(1):130-8. 2. Glucocorticoid receptor antagonism by cyproterone acetate and RU486. Mol Pharmacol. 2003 May;63(5):1012-20. 3. Dynamic control of allosteric antagonism of leukocyte function antigen-1 and intercellular adhesion molecule-1 interaction. Proteins. 2006 Aug 1;64(2):376-84. 4. p38 MAP kinase inhibitors. Part 6: 2-arylpyridazin-3-ones as templates for inhibitor design. Bioorg Med Chem Lett. 2006 Nov 15;16(22):5809-13. 5. QSAR models for predicting the similarity in binding profiles for pairs of protein kinases and the variation of models between experimental data sets. J Chem Inf Model. 2009 Aug;49(8):1974-85. 6. Steroid hormone binding receptors: application of homology modeling, induced fit docking, and molecular dynamics to study structure-function relationships. Curr Top Med Chem. 2009;9(9):844-53. 7. Discovery of Q203, a potent clinical candidate for the treatment of tuberculosis. Nat Med. 2013 Sep;19(9):1157-60. 8. Lead optimization of a novel series of imidazo[1,2-a]pyridine amides leading to a clinical candidate (Q203) as a multi- and extensively-drug-resistant anti-tuberculosis agent. J Med Chem. 2014 Jun 26;57(12):5293-305. 9. Synthesis and structure-activity studies of side chain analogues of the anti-tubercular agent, Q203. Eur J Med Chem. 2017 Jan 5;125:807-815. 10. Synthesis and structure-activity relationships of novel fused ring analogues of Q203 as antitubercular agents. Eur J Med Chem. 2017 Aug 18;136:420-427. 11. Telacebec (Q203), a New Antituberculosis Agent. N Engl J Med. 2020 Mar 26;382(13):1280-1281. 12. Safety, Tolerability, and Pharmacokinetics of Telacebec (Q203), a New Antituberculosis Agent, in Healthy Subjects. Antimicrob Agents Chemother. 2022 Jan 18;66(1):e0143621. 13. A Novel Selective Axl/Mer/CSF1R Kinase Inhibitor as a Cancer Immunotherapeutic Agent Targeting Both Immune and Tumor Cells in the Tumor Microenvironment. Cancers (Basel). 2022 Oct 2;14(19):4821. 14. Safety, Tolerability, Pharmacokinetics, and Metabolism of Telacebec (Q203) for the Treatment of Tuberculosis: a Randomized, Placebo-Controlled, Multiple Ascending Dose Phase 1B Trial. Antimicrob Agents Chemother. 2023 Jan 24;67(1):e0112322. 15. Novel modeling approach integrating population pharmacokinetics and interspecies scaling to predict human pharmacokinetics of the new anti-tuberculosis agent telacebec (Q203). Biomed Pharmacother. 2023 Nov;167:115441. 16. An Antiherpesviral Host-Directed Strategy Based on CDK7 Covalently Binding Drugs: Target-Selective, Picomolar-Dose, Cross-Virus Reactivity. Pharmaceutics. 2024 Jan 23;16(2):158. 17. Telacebec, a Potent Agent in the Fight against Tuberculosis: Findings from a Randomized, Phase 2 Clinical Trial and Beyond. Am J Respir Crit Care Med. 2025 Aug;211(8):1504-1512. 18. The role of cytochrome bc1 inhibitors in future tuberculosis treatment regimens. Nat Commun. 2025 Oct 22;16(1):9344. <특허(남기연)> 1. anti-inflammation compounds; WO 2012/143796 2. topical anti-inflammatory pharmaceutical formulation of cream formulation comprising zileuton; WO 2015/064898 3. pharmaceutical compound for treatment of inflammatory diseases; PCT/US2010/049718 4. anti-infective compounds; WO 2015/014993 5. 2-amino-benzimidazole derivatives and their use as 5-lipoxygenase and/or prostaglandin e synthase inhibitors; WO 2016/016421 6. quinoline derivatives as tam rtk inhibitors; WO 2016/166250 7. pyrazolo-triazine and/or pyrazolo-pyrimidine derivatives as selective inhibitor of cyclin dependent kinase; WO 2019/197549 8. pharmaceutically active pyrazolo-triazine and/or pyrazolo-pyrimidine derivatives; WO 2019/197546 9. quinoline derivatives as inhibitors of axl/mer rtk and csf1r; WO 2019/229251 10. different forms of 6-chloro-2-ethyl-n-(4-(4-(4-(trifluoromethoxy)phenyl)piperidine-1-yl)benzyl)imidazo[1,2-a]pyridine-3-carboxamide; WO 2021/018387 11. a pharmaceutical oral dosage form of q203; WO 2021/122996 12. macrocyclic compounds as proteasome subunit beta type-5 inhibitors; WO 2023/046939 13. new forms of n-(5-((6,7-dimethoxyquinolin-4-yl)oxy)pyridin-2-yl)-1-propyl-4-(2,2,2-trifluoroethoxy)-1h-pyrazole-3-carboxamide hydrochloride; WO 2023/186294 14. combination therapy of cdk7 inhibitors with other anti-cancer therapies; WO 2024/02841116년 1개월 (2009.10~)
부사장 (의약과학기술연구실장)김재승신약 후보물질 합성 및 생산, 품질관리 총괄[주요 학력] - 한양대학교 화학과 학사, 석사 - 스토니 브룩 뉴욕주립대(Stony Brook) 의약화학 박사 - 존스홉킨즈대(Johns Hopkins) 박사 후 연구과정 [주요 경력] - 한국파스퇴르연구소 의약화학 책임연구원(결핵 치료제 Q203 천식 치료제 개발 팀장) - 미래창조과학부 주관 국가 R&D 우수성과 100선 수상(결핵 치료제 Q203 개발) - 現 큐리언트 CTO<논문(김재승)> 1. Synthesis and characterization of oligonucleotides containing the c4'-oxidized abasic site produced by bleomycin and other DNA damaging agents. Angew Chem Int Ed Engl. 2003;42(47):5882-5. 2. In vitro effects of a C4'-oxidized abasic site on DNA polymerases. Biochemistry. 2004 Mar 9;43(9):2656-63. 3. Repair of oxidized abasic sites by exonuclease III, endonuclease IV, and endonuclease III. Biochemistry. 2004 Jun 29;43(25):8178-83. 4. Independent generation and characterization of a C2'-oxidized abasic site in chemically synthesized oligonucleotides. J Org Chem. 2004 Sep 3;69(18):6100-4. 5. Effects of the C4'-oxidized abasic site on replication in Escherichia coli. An unusually large deletion is induced by a small lesion. Biochemistry. 2004 Nov 2;43(43):13621-7. 6. In vitro replication and repair of DNA containing a C2'-oxidized abasic site. Biochemistry. 2004 Dec 7;43(48):15217-22. 7. Preparation and analysis of oligonucleotides containing the c4'-oxidized abasic site and related mechanistic probes. J Org Chem. 2005 Sep 30;70(20):8122-9. 8. Reactivity of the C2'-oxidized abasic lesion and its relevance to interactions with type I base excision repair enzymes. Chem Res Toxicol. 2006 Mar;19(3):463-8. 9. Replication of an oxidized abasic site in Escherichia coli by a dNTP-stabilized misalignment mechanism that reads upstream and downstream nucleotides. Biochemistry. 2006 Apr 18;45(15):5048-56. 10. Ni-nitrilotriacetic acid-modified quantum dots as a site-specific labeling agent of histidine-tagged proteins in live cells. Chem Commun (Camb). 2008 Apr 28;(16):1910-2. 11. High content screening identifies decaprenyl-phosphoribose 2' epimerase as a target for intracellular antimycobacterial inhibitors. PLoS Pathog. 2009 Oct;5(10):e1000645. 12. Controlled stoichiometric synthesis of DNA-quantum dot conjugates using Ni-mediated coordination chemistry. Chem Commun (Camb). 2010 Dec 21;46(47):8959-61. 13. Discovery of Q203, a potent clinical candidate for the treatment of tuberculosis. Nat Med. 2013 Sep;19(9):1157-60. 14. Synthesis and evaluation of hexahydropyrimidines and diamines as novel hepatitis C virus inhibitors. Eur J Med Chem. 2013;70:315-25. 15. Lead optimization of a novel series of imidazo[1,2-a]pyridine amides leading to a clinical candidate (Q203) as a multi- and extensively-drug-resistant anti-tuberculosis agent. J Med Chem. 2014 Jun 26;57(12):5293-305. 16. Synthesis and structure-activity studies of side chain analogues of the anti-tubercular agent, Q203. Eur J Med Chem. 2017 Jan 5;125:807-815. 17. Synthesis and structure-activity relationships of novel fused ring analogues of Q203 as antitubercular agents. Eur J Med Chem. 2017 Aug 18;136:420-427. 18. Discovery of thienothiazolocarboxamide analogues as novel anti-tubercular agent. Bioorg Med Chem. 2020 Dec 1;28(23):115797. 19. Safety, Tolerability, and Pharmacokinetics of Telacebec (Q203), a New Antituberculosis Agent, in Healthy Subjects. Antimicrob Agents Chemother. 2022 Jan 18;66(1):e0143621. 20. A Novel Selective Axl/Mer/CSF1R Kinase Inhibitor as a Cancer Immunotherapeutic Agent Targeting Both Immune and Tumor Cells in the Tumor Microenvironment. Cancers (Basel). 2022 Oct 2;14(19):4821. 21. Safety, Tolerability, Pharmacokinetics, and Metabolism of Telacebec (Q203) for the Treatment of Tuberculosis: a Randomized, Placebo-Controlled, Multiple Ascending Dose Phase 1B Trial. Antimicrob Agents Chemother. 2023 Jan 24;67(1):e0112322. 22. An Antiherpesviral Host-Directed Strategy Based on CDK7 Covalently Binding Drugs: Target-Selective, Picomolar-Dose, Cross-Virus Reactivity. Pharmaceutics. 2024 Jan 23;16(2):158. <특허(김재승)> 1. anti-inflammation compounds; WO 2012/143796 2. pharmaceutical compound for treatment of inflammatory diseases; PCT/US2010/049718 3. anti-infective compounds; WO 2015/014993 4. 2-amino-benzimidazole derivatives and their use as 5-lipoxygenase and/or prostaglandin e synthase inhibitors; WO 2016/016421 5. quinoline derivatives as tam rtk inhibitors; WO 2016/166250 6. pyrazolo-triazine and/or pyrazolo-pyrimidine derivatives as selective inhibitor of cyclin dependent kinase; WO 2019/197549 7. pharmaceutically active pyrazolo-triazine and/or pyrazolo-pyrimidine derivatives; WO 2019/197546 8. quinoline derivatives as inhibitors of axl/mer rtk and csf1r; WO 2019/229251 9. different forms of 6-chloro-2-ethyl-n-(4-(4-(4-(trifluoromethoxy)phenyl)piperidine-1-yl)benzyl)imidazo[1,2-a]pyridine-3-carboxamide; WO 2021/018387 10. a pharmaceutical oral dosage form of q203; WO 2021/122996 11. macrocyclic compounds as proteasome subunit beta type-5 inhibitors; WO 2023/046939 12. new forms of n-(5-((6,7-dimethoxyquinolin-4-yl)oxy)pyridin-2-yl)-1-propyl-4-(2,2,2-trifluoroethoxy)-1h-pyrazole-3-carboxamide hydrochloride; WO 2023/186294 13. combination therapy of cdk7 inhibitors with other anti-cancer therapies; WO 2024/02841112년 3개월 (2014.06~)
상무이사 (임상개발실장)김정준비임상/임상시험 총괄[주요 학력] - 성균관대학교 제약학과 학사, 석사 - 성균관대학교 약학과 박사 [주요 경력] - LG생명과학(현 LG화학) R&D 전략 및 기획팀 - 現 큐리언트 임상개발실장<논문(김정준)> 1. Discovery of Q203, a potent clinical candidate for the treatment of tuberculosis. Nat Med. 2013 Sep;19(9):1157-60. 2. Lead optimization of a novel series of imidazo[1,2-a]pyridine amides leading to a clinical candidate (Q203) as a multi- and extensively-drug-resistant anti-tuberculosis agent. J Med Chem. 2014 Jun 26;57(12):5293-305. 3. Telacebec for Ultrashort Treatment of Buruli Ulcer in a Mouse Model. Antimicrob Agents Chemother. 2020 May 21;64(6):e00259-20. 4. Telacebec (Q203), a New Antituberculosis Agent. N Engl J Med. 2020 Mar 26;382(13):1280-1281. 5. Safety, Tolerability, and Pharmacokinetics of Telacebec (Q203), a New Antituberculosis Agent, in Healthy Subjects. Antimicrob Agents Chemother. 2022 Jan 18;66(1):e0143621. 6. A Novel Selective Axl/Mer/CSF1R Kinase Inhibitor as a Cancer Immunotherapeutic Agent Targeting Both Immune and Tumor Cells in the Tumor Microenvironment. Cancers (Basel). 2022 Oct 2;14(19):4821. 7. Safety, Tolerability, Pharmacokinetics, and Metabolism of Telacebec (Q203) for the Treatment of Tuberculosis: a Randomized, Placebo-Controlled, Multiple Ascending Dose Phase 1B Trial. Antimicrob Agents Chemother. 2023 Jan 24;67(1):e0112322. 8. Novel modeling approach integrating population pharmacokinetics and interspecies scaling to predict human pharmacokinetics of the new anti-tuberculosis agent telacebec (Q203). Biomed Pharmacother. 2023 Nov;167:115441. 9. Telacebec, a Potent Agent in the Fight against Tuberculosis: Findings from a Randomized, Phase 2 Clinical Trial and Beyond. Am J Respir Crit Care Med. 2025 Aug;211(8):1504-1512. 10. The role of cytochrome bc1 inhibitors in future tuberculosis treatment regimens. Nat Commun. 2025 Oct 22;16(1):9344. <특허(김정준)> 1. anti-inflammation compounds; WO 2012/143796 2. topical anti-inflammatory pharmaceutical formulation of cream formulation comprising zileuton; WO 2015/064898 3. anti-infective compounds; WO 2015/014993 4. 2-amino-benzimidazole derivatives and their use as 5-lipoxygenase and/or prostaglandin e synthase inhibitors; WO 2016/016421 5. quinoline derivatives as tam rtk inhibitors; WO 2016/16625016년 0개월 (2010.09~)

상기한 연구개발 인력을 통해 당사는 신약 개발 활동에 집중하고 있으며, 매년 매출액 규모를 크게 상회하는 수준의 연구개발비를 집행하고 있습니다.당사의 연구개발비에는 시험분석료 및 원재료비, 연구원 인건비 등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위탁용역비의 경우 임상/비임상, 기초연구 등을 수행하기 위해 전임상 및 임상시험수탁기관(CRO), 원료의약품 및 의약품 제형 생산기관(CMO) 등에 지급하는 비용으로, 의약품을 합성하여 활성을 평가하고, 동물과 사람에서 독성과 약효를 평가하는 시험분석료입니다. 연결 기준으로 2023년 약 16,765백만원, 2024년 약 20,435백만원, 2025년 약 21,518백만원, 2026년 반기 15,930백만이 발생하였습니다. 연구개발이 빠르게 진행되면서 매년 매출액을 크게 상회하는 연구개발비가 지출되고 있으며, 연구개발비 / 매출액 비율은 2023년 186.72%, 2024년 222.60%, 2025년 327.64%, 2026년 반기 429.25%로 증가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최근 당사의 연결기준 연구개발비용 추이는 다음과 같습니다.

[연결기준 최근 3개년 및 2026년 반기 연구개발비용 사용 추이]
(단위: 백만원)
구 분2026년 반기2025년2024년2023년
비용의성격별 분류원재료비4-3013
인건비8951,8681,8251,559
위탁용역비15,63121,01018,57915,293
연구개발비용 합계16,53022,87820,43516,865
(정부보조금)(601)(1,360)-(100)
보조금 차감 후 금액15,93021,51820,43516,765
회계처리내역판매비와 관리비15,93021,51820,43516,765
회계처리금액 계15,93021,51820,43516,765
연구개발비 / 매출액 비율[연구개발비용계÷당기매출액X100]429.25%327.64%222.60%186.72%
주) 상기 비용의 성격별 분류의 연구개발비용 합계는 정부보조금을 차감하기 전의 연구개발비용 지출총액을 기준으로 산정하여 연결 재무제표 주석상 연구개발비와 상이합니다.

당사는 재무 자원의 효율적 배분을 위하여 수익 창출 기여도 및 상업화 가능성이 높은 핵심 파이프라인을 중심으로 연구개발 역량을 집중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신약 연구개발 사업 특성상 상용화 및 품목허가 단계에 이르기까지는 오랜 기간과 대규모 자금 투입이 필수적이며, 향후 임상 단계 진입 확대 및 적응증 확장에 따라 연구개발비 지출 규모는 지속해서 증가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아울러, 당사의 핵심 자산인 우수 연구개발 인력의 유출을 방지하고 전문 인력을 지속해서 확보하기 위해 성과 연동형 보상 체계(스톡옵션, 콜옵션, 개발 마일스톤 상여 등) 및 경쟁력 있는 처우ㆍ복리후생 제도를 강화하여 인적 자원에 대한 투자를 지속할 계획입니다. 이처럼 연구개발비 및 인적 자원에 대한 비용 지출은 향후에도 지속 증가할 것으로 예상되는 반면, 연구개발 성과의 상업화 지연이나 성공적인 기술이전 미발생 시 당사의 재무 건전성 및 영업실적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으니 투자자께서는 이 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당사는 우수한 연구개발 인력 및 주요 임직원의 장기 근속을 유도하고 사기를 진작시키기 위한 주식매수선택권을 부여하고 있습니다. 당사가 현재까지 부여한 주식매수선택권 현황은 다음과 같습니다.

[미행사 주식매수선택권 부여 현황]
[기준일 : 증권신고서 제출일 현재](단위 : 주, 원)
부여 회차부여 주식종류부여일행사기간부여 주식수행사주식수취소주식수잔여주식수최종 행사 가격
7차기명식 보통주2021.03.102023.03.10 - 2028.03.0958,00030,84211,00016,15813,601
8차기명식 보통주2021.03.252023.03.25 - 2028.03.2440,0003,000-37,00013,634
9차기명식 보통주2022.03.142025.03.14 - 2030.03.13186,000147,60018,00020,40012,540
10차기명식 보통주2023.03.272026.03.27 - 2031.03.26503,000248,664145,100109,2366,053
11차기명식 보통주2024.03.282027.03.28 - 2032.03.27175,950-15,500160,4504,387
12차기명식 보통주2025.03.262028.03.26 - 2033.03.25291,000-21,000270,0007,369
13차기명식 보통주2026.03.262029.03.26 - 2034.03.25107,000--107,00043,558
총 합계1,360,950430,106210,600720,244-
[미행사 주식매수선택권 부여 현황 (상세)]
[기준일 : 증권신고서 제출일 현재](단위 : 주, 원)
부여받은자관 계부여일부여방법주식의종류최초부여수량당기변동수량총변동수량기말미행사수량행사기간행사가격의무보유여부의무보유기간
행사취소행사취소
정○○외 20명직원2026.03.26신주발행보통주107,000----107,0002029.03.26 ~ 2034.03.2543,558X-
남기연등기임원2025.03.26신주발행보통주8,000----8,0002028.03.26 ~ 2033.03.257,369X-
김재승등기임원2025.03.26신주발행보통주8,000----8,0002028.03.26 ~ 2033.03.257,369X-
유창연등기임원2025.03.26신주발행보통주8,000----8,0002028.03.26 ~ 2033.03.257,369X-
이병걸등기임원2025.03.26신주발행보통주40,000----40,0002028.03.26 ~ 2033.03.257,369X-
임현진미등기임원2025.03.26신주발행보통주8,000----8,0002028.03.26 ~ 2033.03.257,369X-
허태석미등기임원2025.03.26신주발행보통주8,000----8,0002028.03.26 ~ 2033.03.257,369X-
김정준미등기임원2025.03.26신주발행보통주8,000----8,0002028.03.26 ~ 2033.03.257,369X-
지혁주기타2025.03.26신주발행보통주50,000----50,0002028.03.26 ~ 2033.03.257,369X-
김○○외 1명퇴직자2025.03.26신주발행보통주18,000-18,000-18,000-2028.03.26 ~ 2033.03.257,369X-
정○○외 23명직원2025.03.26신주발행보통주135,000---3,000132,0002028.03.26 ~ 2033.03.257,369X-
남기연등기임원2024.03.28신주발행보통주8,000----8,0002027.03.28 ~ 2032.03.274,387X-
김재승등기임원2024.03.28신주발행보통주8,000----8,0002027.03.28 ~ 2032.03.274,387X-
유창연등기임원2024.03.28신주발행보통주8,000----8,0002027.03.28 ~ 2032.03.274,387X-
임현진미등기임원2024.03.28신주발행보통주8,000----8,0002027.03.28 ~ 2032.03.274,387X-
허태석미등기임원2024.03.28신주발행보통주8,000----8,0002027.03.28 ~ 2032.03.274,387X-
김정준미등기임원2024.03.28신주발행보통주8,000----8,0002027.03.28 ~ 2032.03.274,387X-
김○○외 1명퇴직자2024.03.28신주발행보통주16,000----16,0002027.03.28 ~ 2032.03.274,387X-
정○○외 24명직원2024.03.28신주발행보통주111,950---15,50096,4502027.03.28 ~ 2032.03.274,387X-
남기연등기임원2023.03.27신주발행보통주20,000---20,000-2026.03.27 ~ 2031.03.266,053X-
김재승등기임원2023.03.27신주발행보통주20,000---20,000-2026.03.27 ~ 2031.03.266,053X-
유창연등기임원2023.03.27신주발행보통주60,00022,000-22,0005,00033,0002026.03.27 ~ 2031.03.266,053X-
임현진미등기임원2023.03.27신주발행보통주20,00017,000-17,0003,000-2026.03.27 ~ 2031.03.266,053X-
허태석미등기임원2023.03.27신주발행보통주20,00017,000-17,0003,000-2026.03.27 ~ 2031.03.266,053X-
김정준미등기임원2023.03.27신주발행보통주20,00011,564-11,5643,0005,4362026.03.27 ~ 2031.03.266,053X-
최○○ 외 2명퇴직자2023.03.27신주발행보통주70,00024,200-24,20027,00018,8002026.03.27 ~ 2031.03.266,053X-
정○○외 25명직원2023.03.27신주발행보통주273,000156,900-156,90064,10052,0002026.03.27 ~ 2031.03.266,053X-
허태석미등기임원2022.03.14신주발행보통주10,000--10,000--2025.03.14 ~ 2030.03.1312,540X-
임현진미등기임원2022.03.14신주발행보통주10,000--10,000--2025.03.14 ~ 2030.03.1312,540X-
김정준미등기임원2022.03.14신주발행보통주10,000----10,0002025.03.14 ~ 2030.03.1312,540X-
김○○외 1명퇴직자2022.03.14신주발행보통주45,00015,000-43,000-2,0002025.03.14 ~ 2030.03.1312,540X-
○○○외 20명직원2022.03.14신주발행보통주111,00021,018-84,60018,0008,4002025.03.14 ~ 2030.03.1312,540X-
남기연등기임원2021.03.25신주발행보통주20,000----20,0002023.03.25 ~ 2028.03.2413,634X-
최○○퇴직자2021.03.25신주발행보통주10,0003,000-3,000-7,0002023.03.25 ~ 2028.03.2413,634X-
김재승등기임원2021.03.25신주발행보통주10,000----10,0002023.03.25 ~ 2028.03.2413,634X-
임현진미등기임원2021.03.10신주발행보통주5,0005,000-5,000--2023.03.10 ~ 2028.03.0913,601X-
김정준미등기임원2021.03.10신주발행보통주5,000----5,0002023.03.10 ~ 2028.03.0913,601X-
○○○외 19명직원2021.03.10신주발행보통주48,0001,000-25,84211,00011,1582023.03.10 ~ 2028.03.0913,601X-
합계1,360,950293,68218,000430,106210,600720,244----
주1)상기 표의 행사가격은 조정된 사항을 반영한 최종 행사가격입니다.
주2)행사가격 조정내역
주3)당사가 부여한 주식매수선택권은 행사가액을 하회하는 발행가액의 주식변동이 있을 경우 행사가액을 조정하도록 되어있습니다.
발행회차7차8차9차10차11차12차13차
부여일2021.03.102021.03.252022.03.142023.03.272024.03.282025.03.262026.03.26
행사가격조정전33,29133,38730,30012,0004,5277,42543,558
조정후13,60113,63412,5406,0534,3877,36943,558

당사가 부여한 주식매수선택권(스톡옵션) 중 일부 회차는 계약 조건에 따라 유상증자 신주발행가액이 기존 행사가액을 하회할 경우 행사가액이 하향 조정(Refixing)되도록 규정되어 있습니다. 이에 따라 금번 유상증자의 최종 신주발행가액에 따라 일부 주식매수선택권의 행사가액이 하향 조정될 수 있습니다.

다만, 금번 유상증자로 인해 행사가액 조정 대상이 되는 주식매수선택권은 2026년 3월 26일 직원을 대상으로 부여된 제13차 부여분(총 107,000주, 행사가액 43,558원)에 한정됩니다. 해당 주식매수선택권은 부여일로부터 2년 이상의 재직 요건을 충족한 후 2029년 3월 26일부터 행사가 가능(행사기간: 2029.03.26 ~ 2034.03.25)하므로, 금번 유상증자 직후 단기간 내 시장에 매물로 출회될 가능성은 존재하지 않습니다. 아울러 해당 스톡옵션 물량(107,000주)은 본 보고서 제출일 현재 당사의 총 발행주식수(38,017,805주) 대비 약 0.28% 수준으로 그 비중이 매우 미미합니다. 따라서 행사가액 하향 조정에 따른 향후 실질적인 기존 주주의 지분율 희석(Dilution) 및 오버행(대량 매도 물량) 부담은 매우 제한적일 것으로 판단됩니다. 투자자께서는 이 점을 참고하여 투자 판단을 내리시기 바랍니다.

결론적으로 신약 연구개발을 주도할 수 있는 전문 지식과 풍부한 개발 경험을 갖춘 연구 인력은 업계 내 매우 한정되어 있으므로, 우수 전문 인력의 확보 및 유지는 신약 개발의 성패를 좌우하는 회사의 핵심 경쟁력입니다.

당사는 다수의 글로벌 임상 및 비임상 과제를 활발히 추진하여 연구진이 연구 성과에 대한 성장과 보람을 체감할 수 있는 R&D 환경을 조성하고 있으며, 글로벌 핵심 의학 전문가(KOL) 및 전문가 자문단과의 협업을 통해 연구 몰입도를 제고하고 있습니다. 또한 주식매수선택권(스톡옵션) 부여, 성과 보상 체계 등 경쟁력 있는 처우를 결합하여 낮은 퇴사율과 안정적인 장기 근속을 유지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이에 상기 표 [연구개발인력 증감 추이]에서 보듯이 최근 3년간 당사 연구개발진의 인력 변동이 크지 않은 상황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주요 연구 인력의 예기치 못한 유출이 발생할 경우, 진행 중인 파이프라인의 개발 일정 지연, 지식재산권(IP) 및 노하우 관리 차질, 외부 전문기관(CRO/CDMO)과의 프로젝트 관리(PM) 효율성 저하 등 당사의 사업 수행, 영업활동 및 장기 성장성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으니 투자자께서는 이 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사. 정책 및 규제 변화 위험 제약바이오산업은 인간의 생명 및 건강과 직결되는 의약품을 개발ㆍ제조ㆍ판매하는 산업으로, 제품의 개발 및 제조, 임상시험, 인허가, 유통 및 판매에 이르기까지 전 과정에 걸쳐 각 국가의 규제 당국이 제시하는 엄격한 규정과 절차를 따라야 합니다. 1) 국내 정책 및 규제 현황 제약 및 신약개발 사업과 관련된 국내 법률 중 당사의 사업과 밀접하게 연관된 법률로는 식품의약품안전처 및 보건복지부 소관의 '약사법'이 대표적이며, 그 외 보건복지부 소관의 '국민건강보험법', '생명윤리 및 안전에 관한 법률', '제약산업 육성 및 지원에 관한 특별법', '희귀질환관리법', '첨단재생의료 및 첨단바이오의약품 안전 및 지원에 관한 법률'과 식품의약품안전처 소관의 '실험동물에 관한 법률' 등이 있습니다. 2) 미국 정책 및 규제 현황 미국 식품의약품청(Food and Drug Administration, FDA)은 인체 및 동물용 의약품, 생약 제제, 의료기기, 국가 식량 공급, 화장품, 방사선 제품의 안전성, 유효성 및 안전을 보장함으로써 공중보건을 보호하는 기관입니다. FDA는 식품 및 의약품의 유효성을 확보하고 자국민에게 보다 안전하고 비용부담이 적은 제품의 공급을 추진하며, 국민 건강 유지 및 개선을 위해 의약품과 식품 사용에 필요한 정확하고 과학적 기반을 가진 정보를 얻을 수 있도록 도움으로써 공중보건을 증진시키고 있습니다. 임상시험을 위해서는 임상시험계획승인 신청(Investigational New Drug, IND)을 통과하여야 하며, 판매용 및 연구용(비판매용) 두가지 범주 가 있습니다. 제약바이오 산업에 대한 전세계적인 우호적인 정책 기조 및 지원 계획, 규제 완화 노력에도 불구하고, 실제 효율적인 정책 지원이 이루어지지 않거나, 세부 과제 추진에 어려움이 생길 수 있습니다. 또한, 우호적인 정책이 시행된다 하더라도 관련 시설 건설 및 가동, 관련 기관 협의, 규제 당국 심사 등의 과정으로 인해 즉각적인 영향을 끼치지 못할 수 있습니다. 해당 정책의 기대효과가 감소되는 경우 정책 기조의 변화로 인해 정부 지원이 축소될 수 있으며, 조건부 허가와 같은 규제 완화에 대한 실효성이 크지 않다고 판단될 경우 규제 완화의 범위도 축소 될 수 있습니다. 당사가 영위하는 바이오 산업에 대한 우호적인 정책 및 규제의 변화는 당사의 사업 전략 및 실적에 부정적인 영향을 끼칠 수 있습니다. 투자자께서는 이 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제약바이오산업은 인간의 생명 및 건강과 직결되는 의약품을 개발ㆍ제조ㆍ판매하는 산업으로, 제품의 개발 및 제조, 임상시험, 인허가, 유통 및 판매에 이르기까지 전 과정에 걸쳐 각 국가의 규제 당국이 제시하는 엄격한 규정과 절차를 따라야 합니다. 당사 사업과 밀접한 연관이 있는 국내 및 미국의 규제 관련 세부 내용은 다음과 같습니다. 1) 국내 정책 및 규제 현황제약 및 신약개발 사업과 관련된 국내 법률 중 당사의 사업과 밀접하게 연관된 법률로는 식품의약품안전처 및 보건복지부 소관의 '약사법'이 대표적이며, 그 외 보건복지부 소관의 '국민건강보험법', '생명윤리 및 안전에 관한 법률', '제약산업 육성 및 지원에 관한 특별법', '희귀질환관리법', '첨단재생의료 및 첨단바이오의약품 안전 및 지원에 관한 법률'과 식품의약품안전처 소관의 '실험동물에 관한 법률' 등이 있습니다.

특히 '약사법' 하위 시행령/시행규칙 중 의약품 등의 안전에 관한 규칙, 의약품 등의 제조업 및 수입자의 시설기준령 시행규칙, 생물학적 제제 등의 제조ㆍ판매관리 규칙, 동물용 의약품등 취급규칙 등과 이의 하위 규정을 준수해야 합니다. 이에 따라, 신약 후보물질의 발굴에서부터 동물을 대상으로 하는 비임상시험, 인체를 대상으로 하는 임상시험, 품목허가에 이르기 까지 임상 승인에 관한 규정, 의약품의 약리 및 독성, 안정성 시험 기준, 임상시험 실시기관 지정에 관한 규정, 품목허가ㆍ심사 등의 규정 등을 반드시 준수하여 진행해야 합니다. 또한, 제조 및 판매 단계에서도 제조소 시설 기준, 제조 및 품질관리 규정, 포장 및 공급에 관한 규정, 표시 등에 관한 규정을 준수해야 하며, 사후에도 정기적으로 규제기관으로부터 제품 생산 공정 및 품질관리 전반에 대한 실사 및 관리, 감독을 받게 됩니다. 이러한 규제 및 검증을 통해 제약산업의 선진화 정책을 시현할 수 있지만, 각종 규제 및 절차, 검증 강화로 인한 부담이 높아지는 경우, 당사의 사업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

[제약ㆍ바이오산업과 관련된 주요법령 및 규제]
국가법규주요내용
대한민국약사법- 의약품의 제조, 수입, 특허권의 등재, 판매, 취급 등에 관한 전반적인 규제 - 관련 내용을 위반하는 경우 행정처분(허가 취소 등) 또는 형사처벌(징역 또는 벌금형) 부과
국민건강보험법- 국민의 질병, 부상에 대한 예방, 진단, 치료, 출산 및 건강증진에 대한 보험급여를 실시
생명윤리 및 안전에 관한 법률- 인간과 인체유래물 등을 연구하거나 취급할 때 인간의 존엄과 가치를 침해하거나 인체에 위해를 끼치는 것을 방지하도록 규정
제약산업 육성 및 지원에 관한 특별법- 제약산업 발전기반 조성 및 경쟁력 강화 촉진을 위해 5년 마다 지원 종합계획을 수립하도록 규정
첨단재생의료 및 첨단바이오의약품 안전 및 지원에 관한 법률- 첨단재생의료의 안전성 확보, 기술 혁신, 실용화에 필요한 사항 규정- 첨단바이오의약품의 품질, 안전성, 유효성 확보, 제품화 지원에 필요한 사항 규정
생물학적 제제 등의 제조ㆍ판매관리 규칙- 생물체에서 유래된 물질이나 생물체를 이용하여 생성시킨 물질을 함유한 의약품, 유전자재조합의약품, 세포배양의약품, 세포 치료제, 유전자 치료제 및 이와 유사한 제제의 제조 및 판매 관리 규제
식품ㆍ의약품분야 시험ㆍ검사 등에 관한 법률- 식품ㆍ의약품분야의 시험ㆍ검사 및 시험ㆍ검사기관의 관리 등에 관한 사항을 규정
산업기술의 유출방지 및 보호에 관한 법률- 산업기술의 부정한 유출 및 침해 방지 및 보호 규정
특허법- 공동출원, 통상실시권, 특허권 침해 등에 관하여 규정
실용신안법- 특허법에서 규율하지 않는 실용적인 고안을 보호, 장려
부정경쟁방지 및 영업비밀보호에 관한 법률- 고객사의 영업비밀을 부정하게 사용하거나 공개하는 행위 규제
하도급거래 공정화에관한 법률- 위탁받은 사업을 재위탁하는 경우 관한 규제
["의약품 등의 안전에 관한 규칙" 일부 발췌]
제2조(의약품등의 제조업 허가ㆍ신고 등)① 「약사법」(이하 “법”이라 한다) 제31조제1항ㆍ제4항에 따라 의약품의 제조업 허가를 받거나 의약외품의 제조업 신고를 하려는 자는 별지 제1호서식의 의약품 제조업 허가신청서(전자문서로 된 신청서를 포함한다) 또는 별지 제2호서식의 의약외품 제조업 신고서(전자문서로 된 신고서를 포함한다)에 다음 각 호의 서류(전자문서를 포함한다)를 첨부하여 지방식품의약품안전청장(이하 “지방청장”이라 한다)에게 제출하여야 한다.(후략)제4조(제조판매ㆍ수입 품목의 허가 신청)① 법 제31조제2항부터 제4항까지 또는 법 제42조제1항에 따라 의약품등의 제조판매ㆍ수입 품목허가를 받으려는 자는 별지 제4호서식의 의약품등 제조판매ㆍ수입 품목 허가신청서에 다음 각 호의 서류를 첨부하여 식품의약품안전처장(의약품 동등성의 입증이 필요한 의약품 제조판매ㆍ수입 품목허가 및 제1호 각 목 외의 부분 단서에 따라 자료를 제출하지 않아도 되는 의약외품 제조판매ㆍ수입 품목허가의 경우에는 지방청장을 말한다)에게 제출해야 한다.(후략)제8조(허가사항 등의 변경허가 신청 등)① 법 제31조제9항 또는 법 제42조에 따라 의약품등의 제조업자ㆍ수입자 또는 위탁제조판매업자가 그 허가받거나 신고한 사항을 변경하려는 경우(제4조제1항제7호 각 목 외의 부분 본문 또는 제5조제2항제6호에 따라 제4조제1항제7호 각 목의 자료를 제출한 경우에는 그 자료를 변경하는 경우를 포함하며, 법 제89조제3항에 따른 지위승계 신고 대상에 해당하는 변경은 제외한다)에는 다음 각 호의 구분에 따른 신청서(전자문서로 된 신청서를 포함한다) 또는 신고서(전자문서로 된 신고서를 포함한다)에 그 허가증 또는 신고증(전자문서로 발급받은 경우는 각각 제외한다)과 변경사유서(전자문서로 된 사유서를 포함한다) 및 그 근거서류(제4조제1항 각 호의 서류를 말하며, 전자문서를 포함한다)를 첨부하여 식품의약품안전처장(의약품등 제조업 허가ㆍ신고의 변경, 위탁제조판매업 신고의 변경, 수입업 신고의 변경, 의약품 동등성의 입증이 필요한 의약품의 제조판매ㆍ수입 품목허가의 변경, 안전성ㆍ유효성 검토 대상이 아닌 의약외품의 제조판매ㆍ수입 품목허가의 변경, 의약품등 제조판매ㆍ수입 품목신고의 변경을 하려는 경우에는 지방청장을 말한다)에게 제출하여야 한다.(후략) 제9조(안전성ㆍ유효성에 관한 자료)의약품등의 제조판매ㆍ수입 품목허가 또는 품목변경허가를 받거나 제조판매ㆍ수입 품목신고 또는 품목변경신고를 하려는 자가 제출하여야 하는 안전성ㆍ유효성에 관한 자료는 다음 각 호의 자료(전자문서를 포함한다)로 한다. 이 경우 자료제출 대상 품목, 자료 작성요령, 각 자료의 요건 및 면제범위ㆍ심사기준 등에 관한 세부 규정과 독성 및 약리작용 등에 관한 자료의 작성을 위하여 실시하는 비임상시험의 관리에 필요한 사항은 식품의약품안전처장이 정하여 고시하는 바에 따른다. 1. 기원 또는 발견 및 개발 경위에 관한 자료 2. 구조결정, 물리화학적 성질에 관한 자료 3. 안정성에 관한 자료 4. 독성에 관한 자료 5. 약리작용에 관한 자료 6. 임상시험성적에 관한 자료 7. 외국의 사용현황 등에 관한 자료 8. 국내 유사제품과의 비교검토 및 해당 의약품등의 특성에 관한 자료 제10조(기준 및 시험방법에 관한 자료)① 법 제31조제11항 또는 제42조제6항에 따라 의약품등의 제조판매ㆍ수입 품목허가 또는 품목변경허가를 받으려는 자는 그 품목의 제조와 품질관리를 위한 기준 및 시험방법에 관한 자료를 제출하여야 한다. 이 경우 첨부자료의 종류, 자료 작성요령과 각 자료의 요건 등에 관한 세부 사항은 식품의약품안전처장이 고시하는 바에 따른다. ② 제1항에 따라 기준 및 시험방법에 관한 자료를 제출하려는 자는 심사대상물품(식품의약품안전처장이 품질검사를 위하여 특별히 필요하다고 인정하는 경우에만 해당한다)을 식품의약품안전처장에게 제출하여야 한다.(후략)
출처: 국가법령정보센터

또한, 국내는 단일보험자(국민건강보험공단)에 의한 전국민 건강보험제도를 운영하고 있는 상황으로, 건강보험의 지속가능성 제고와 적정수준의 국민의료비 유지, 불법 리베이트 차단 등의 목표 하에 약가에 대해 정책적 개입이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국내의 약가 사후관리제도는 대내외 보건의료 환경변화에 의하여 수 차례 변화되어, 현재는 실거래가 조사에 의한 약가 인하, 사용량-약가 연동 협상, 급여범위 확대 시 약가인하, 제네릭의약품 등재 시 오리지널의약품의 약가인하 등의 제도가 운영되고 있습니다. 약가는 산업 정책과 보건의료 정책이 상충하여 변동성이 상존해 있는 상황으로, 2023년 09월 05일 제네릭 약가 차등제가 시행되면서 제네릭 7,600여개 품목의 가격이 인하되었습니다. 이러한 약가 인하 정책은 당사의 사업에도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

[약가 인하 정책 추이]
시기인하제도내용
2000년 ~ 2009년실거래가약가인하 (표본조사)표본조사(전국 80개 요양기관)를 통해 의약품 청구 실태 조사 후 약가인하
2002년 ~ 2012년약가 재평가최초 상한금액 산정이후 3년마다 7개국 조정 평균가를조사하여 상한금액 재조정 (인상은 없음)
2007년 ~ 2014년기등재 목록정비2007년 선별등재제도로 전환하면서 기존약재의 경우 20%약가 인하시 급여등재 유지
2012년일괄 약가인하상한금액대비 53.55%수준까지 일괄 약가인하
2016년 ~실거래가약가인하 (전수조사)유통정보센터 유통정보를 근거로가중평균가까지 약가 인하
현행특허만료 시오리지널 약가인하오리지널 의약품 특허 만료 시오리지널 및 제네릭 모두 상한 금액 조정(오리지널 의약품 가격의 53.55% 수준으로 인하)
현행사전 약가인하개별약제 급여기준 확대 이전에 협의를 통하여 약가인하
현행사용량 약가연동개별약제 약가와 사용량을 연계하여 등재 후 사용량이 일정 % 증가할 때 약가 인하
현행사용(급여)범위확대시 사전 인하연간 3억원 이상 청구금액 증가 예상 품목 대상상한금액 사전 인하(최대 5%)
현행(2023.09~)약가 차등제(주1)기준요건 충족 여부 및 동일제제 수에 따른 약가 차등산정
출처:언론보도 종합
주1)기준 요건은 (1) 자체 생물학적동등성 시험 수행, (2) 등록된 원료의약품 사용 충족 여부이며, 같은 성분으로 건강보험 급여 목록에 등재된 제네릭이 20개 이상일 경우 요건 충족 여부와 관계 없이 약가가 인하되어 21번째부터 급여 등재되는 제네릭은 생동성 시험을 직접 수행하고 등록 원료 의약품을 사용했어도 더 낮은 가격(최저가의 85%)을 적용받는 구조임(20개 미만: 38.69~53.55%, 20개 이상: 최저가의 85%).

당사는 국내 및 해외 제약 산업 정책 및 규제 환경을 지속적으로 모니터링하고 있으며, 각국의 규제 당국과의 소통을 통해 정책 및 규제 환경의 변화에 효과적으로 대비하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고 있습니다. 당사는 사업관련 법규 개정 및 제정시 당사의 내부인력이 검토하여 현행 법률에 대응하고 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국내를 포함한 주요 국가에서의 제약 산업 관련 정책이 비우호적 분위기로 전환되거나 규제가 강화되는 경우, 당사의 사업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

한편, 국내를 비롯한 미국, 유럽 등 글로벌 선진국에서는 제약ㆍ바이오 산업을 국민의 건강을 증진하고 일자리와 고부가가치를 창출하는 핵심 기간산업이자 미래 신성장 동력 산업으로 인지하고, 제약ㆍ바이오 산업에 대한 우호적 정책을 펼치고 있는 상황입니다.

국내 정부의 경우, 한-미 FTA 발효, 약가제도 개편 등 제약산업의 환경 악화로 2012년 제약산업 육성대책 마련 필요성이 제기되었으며, 제약산업 발전기반 조성 및 국제 경쟁력 강화를 촉진하기 위하여, 2012년 '제약산업 육성 및 지원에 관한 특별법'을 시행하였습니다. 이에 따라 2013년부터 5년 단위의 제약산업육성ㆍ지원 종합계획과 1년 단위의 제약산업육성ㆍ지원 시행계획을 수립ㆍ시행하여 세부 과제를 추진하고 있습니다. 또한 국내 정부는 2019년 5월, 바이오헬스 분야 기술개발, 인허가, 생산, 시장출시 등 전주기에 걸쳐 단계별 지원내용을 담고 있는 '바이오헬스 산업 혁신전략'을 발표하였습니다. 이러한 정부 방침에 지방자치단체들도 바이오 산업을 지역 역점산업으로 육성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또한 정부는 2023년 3월에 바이오헬스 글로벌 중심국가 도약을 위한 제 3차 제약ㆍ바이오산업 육성ㆍ지원 5개년 종합계획을 발표하였으며, 주요 골자는 블록버스터급 혁신 신약 2개, 수출 2배 달성 등 글로벌 6대 제약 강국 도약으로 민관 연구개발 투자 지속 확대와 차세대 유망 신기술 발굴 및 지원을 강화하며, 개방형 혁신 데이터 체제와, AIㆍ빅데이터를 활용한 신약개발 분야 R&D를 집중 지원하기로 결정하였습니다. 국가에서 이번 제 3차 제약바이오산업 육성ㆍ지원 종합계획을 통해 5년 후 달성하고자 하는 목표는 다음과 같습니다.

[제3차 제약바이오산업 육성ㆍ지원 5개년 종합계획]

[이미지: 2023-2027 제약 바이오산업 육성지원 정부 종합계획] 원문에서 확인할 수 있어요.

(출처: 보건복지부)

이에 더불어, 최근에는 재생의료 임상연구실시 및 첨단바이오의약품 패스트트랙을 골자로 하는「첨단재생의료법(첨단재생의료 및 첨단바이오의약품의 안전ㆍ지원에 관한 법률)」이 국회 본회의를 통과하여 2020년 8월부터 시행된 후 몇 차례 개정을 거쳐 현재는 2025년 2월 21일 개정법이 시행되고 있습니다. 첨단바이오의약품은 세포치료제, 유전자치료제, 조직공학제 등 살아있는 세포ㆍ조직 또는 유전자를 원료로 제조한 의약품을 의미합니다. 첨단재생의료법은 첨단재생의료의 안전성 확보 체계 및 기술 혁신ㆍ실용화 방안을 마련하고, 약사법, 생명윤리법 등에 산재한 바이오의약품 관련 규제를 일원화하며, 신속허가제도 도입 및 안전관리체계를 구축하는 것이 핵심입니다. 본 법을 통해 재생의료 임상연구가 가능해져 의료기술의 기술경쟁력을 제고하여 희귀ㆍ난치 질환자에게 새로운 치료 기회를 제공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품목허가 검증 체계를 첨단바이오의약품 특성에 맞게 재편하여 맞춤형 심사, 우선 심사, 조건부 허가 등의 혜택이 가능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개정 첨단재생바이오법 주요 내용]

[이미지: 개정 첨생법 주요내용] 원문에서 확인할 수 있어요.

(출처: 보건복지부)

2) 미국 정책 및 규제 현황미국 식품의약품청(Food and Drug Administration, FDA)은 인체 및 동물용 의약품, 생약 제제, 의료기기, 국가 식량 공급, 화장품, 방사선 제품의 안전성, 유효성 및 안전을 보장함으로써 공중보건을 보호하는 기관입니다. FDA는 식품 및 의약품의 유효성을 확보하고 자국민에게 보다 안전하고 비용부담이 적은 제품의 공급을 추진하며, 국민 건강 유지 및 개선을 위해 의약품과 식품 사용에 필요한 정확하고 과학적 기반을 가진 정보를 얻을 수 있도록 도움으로써 공중보건을 증진시키고 있습니다.임상시험을 위해서는 임상시험계획승인 신청(Investigational New Drug, IND)을 통과하여야 하며, 판매용 및 연구용(비판매용) 두가지 범주가 있고, 다음과 같은 네가지 신청 유형이 있습니다.

[미국 임상시험계획 승인신청(IND) 신청 유형]
구 분내 용
판매용일반 신약 개발용(Commercial IND)- 신약의 품목 허가 및 상업화(시장에 판매)를 목적으로 제약ㆍ바이오 기업(스폰서)이 제출함- 비임상 시험(독성, 약리 등) 및 제형/CMO 생산 데이터(CMC)를 바탕으로 사람 대상의 임상시험(1~3상)을 진행하기 위해 승인받는 일반적인 IND 유형임- 임상시험 데이터는 향후 품목 허가 신청(NDA/BLA)의 핵심 근거 자료로 활용됨
연구용(비판매용)연구자 임상시험계획승인신청(Investigator IND)- 미허가 의약품 또는 신규 적응증/환자군에 대한 허가 의약품의 임상시험을 제안할 경우를 위함- 임상시험을 개시하고 수행하는 의사가 제출함- 의사의 직접적 지시 하에 시험용 의약품이 투여 또는 조제됨
응급상황 사용 임상시험계획승인신청(Emergency Use IND)- CFR312 IND 승인을 위한 시간이 허용되지 않는 상황에서 시험약 사용을 허가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함- 기존의 시험 계획 조건을 충족시키지 못하는 환자를 대상으로 하거나, 또는 허가된 시험 계획서가 존재하지 않을 경우 사용됨
치료목적 임상시험계획승인신청(Treatment IND)- 임상시험이 수행되고 미국 FDA 검토가 진행 중일 때, 임상시험에서 중증 또는 즉각적인 생명을 위협할 수 있는 증상에 대한 전망이 보이는 시험약을 위함- 중증질환의 경우 임상 3상 이전이라 하더라도 통상 임상2상 이전이 아니라면 해당 의약품을 본 항에 따른 치료용으로 사용 가능함
출처:미국 연방법률집 (Code of Federal Regulations): 21 CFR Part 312 (Subpart B - Investigational New Drug Application), 식품의약품안전처 의약품통합정보시스템

IND가 통과되면 허가 받고자 하는 의약품의 분류에 따라 신약허가신청(NDA), 제네릭의약품 허가신청(ANDA), 생물의약품 허가신청(BLA) 중 적절한 항목에 따라 절차가 진행됩니다. 신약 후보물질이 IND에서 제3상까지 임상시험이 완료되면, 신약 허가를 받기 위해 신약 허가 심사(New Drug Application, NDA)를 준비하여 FDA에 신청하는 절차가 진행됩니다. 신약 허가 심사는 의약품이 어떻게 체내에서 작용하고 어떻게 제조되는지에 대한 정보를 포함하여 모든 동물 및 인체 데이터와 그 분석을 포함합니다. 신약 허가신청 절차는 아래와 같은 단계를 따릅니다.

[미국 신약 허가 신청 결과]
구 분내 용
신약 허가신청 사전회의(Pre-NDA Meeting)-
신약 허가신청서 제출 및 심사- 신약 허가가 신청되면 식품의약품청은 해당 신청이 정식으로 제출되어 심사 받을 수 있도록 할지 결정하는 60일의 기간이 주어집니다. 미국 식품의약품청은 완전하지 않은 신청에 대한 정식 제출을 거절할 수 있습니다.- 신약 허가신청이 정식 제출되면, 식품의약품청 심사팀(의사, 화학자, 통계학자, 미생물학자, 약리학자, 다른 전문가들)은 의뢰자가 제출한 시험이, 제안된 용법에서 해당 의약품이 안전하고 유효성이 있음을 나타내는지 평가합니다. 어떤 의약품도 절대적으로 안전하지 않으며 모든 의약품은 부작용이 있으나, “안전하다”라는 의미는 의약품의 유익성이 알려진 위해성을 상회한다는 뜻입니다.- 심사팀은 시험결과를 검토하고, 시험방법 또는 분석의 취약점과 같은 가능한 문제들에 대해 검토합니다. 심사자들은 의뢰자의 결과 및 결론에 동의할지 여부를 결정하거나, 결정을 내리기 위해 필요한 추가 정보가 필요한지 여부를 결정합니다.- 각 심사자는 신청에 대한 결론과 권고사항을 포함한 서면 평가서를 준비합니다. 이러한 평가는 이후 신청 종류에 따라 팀장, 부서장, 실장의 검토를 거칩니다.
의약품 표시기재사항에 대한 심사식품의약품청은 의약품 표시기재사항에 아래 정보가 포함되었는지 여부를 심사합니다.(1) 적응증, 용량, 투여 경로 및 방법, 투여 횟수 및 기간, 관련 경고문, 위험, 금기사항, 부작용, 주의사항 등 사용법에 대한 적절한 정보로서 의약품을 투여하는 법률상 허가된 의료인이 해당 의약품을 안전하게 사용할 수있고, 광고되거나 표현된 모든 증상을 포함하여 본래 목적에 따라 사용될 수 있도록 하는 자료(2) 라벨 및 표시기재사항 또는 의약품이 조제된 포장 내 표시된 의약품의 성분과 관련한 정보
실태조사시설 등에 대한 실태조사는 식품의약품청이 수행하며, 미국의 의약품 제조 및 품질관리기준(GMP)을 따릅니다.
의약품 허가-
출처 : 식품의약품안전처("미국 의약품 허가 제도", 2016.06.30)

한편, 미국을 비롯한 유럽 등 글로벌 선진국에서는 제약ㆍ바이오 산업을 국민의 건강을 증진하고 일자리와 고부가가치를 창출하는 핵심 기간산업이자 미래 신성장 동력 산업으로 인지하고, 제약ㆍ바이오 산업에 대한 우호적 정책을 펼치고 있는 상황입니다. 특히 미국 정부의 경우 국가 생명공학 및 바이오제조 이니셔티브(NBBI), 미국의 국가안보각서 및 바이오방어 전략 등을 통해서 생명 공학 및 제조를 위한 연방 투자확대, 기술혁신을 위한 안정적인 데이터 환경 조성 및 미국 바이오 제조 역량 강화를 위한 규제 간소화와 인재 육성 투자 등을 과제로 삼고 제약ㆍ바이오 산업을 체계적인국가 전략을 바탕으로 육성시키고 있습니다.다만, 미국 트럼프 행정부는 제47대 대선 공약인 '아젠다47(Agenda 47)'에 근거하여 제약바이오 산업 전반에 걸친 강력한 자국 우선주의 및 약가 억제 정책을 본격적으로 집행하고 있습니다. 특히, 트럼프 행정부가 추진 중인 '최혜국 대우(Most Favored Nation)' 기반의 약가 결정 모델은 미국 내 혁신 신약의 가격을 OECD 주요 선진국 중 최저가 수준으로 제한하는 것을 골자로 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정책 기조는 세계 최대 의약품 시장인 미국에서의 기대 수익을 직접적으로 낮추어 신약 파이프라인에 대한 가치 평가(Valuation)에 불리하게 작용하고 있으며, 결과적으로 당사와 같은 신약 개발 기업이 수취할 수 있는 선급금 및 마일스톤 규모를 위축시킬 수 있는 잠재적 위험 요인이 되고 있습니다. 행정부 외 미국 각 주 정부 차원에서도 자체적으로 약가 투명성을 강화하고 리베이트를 규제하려는 다양한 정책들이 꾸준히 추진되고 있어, 전반적인 약가 인하 압력은 앞으로 더욱 거세질 것으로 전망됩니다. 이에 따라 향후 미국 제약사 대상 기술이전을 한 이후 신약을 통해 기대할 수 있는 최대 수익이 감소하며 신약의 가치평가에 불리하게 작용할 수 있는 점을 투자자께서는 유의하시길 바랍니다.

당사는 미국 FDA, 한국 식약처, 스페인 의약품청(AEMPS), 호주 규제당국 등 각국 규제 당국과의 소통을 통해 정책 및 규제 환경의 변화를 지속적으로 모니터링하고 있으며, 이에 효과적으로 대비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구체적으로, 텔라세벡(Q203)이 미국 FDA로부터 결핵(2015년 12월) 및 부룰리궤양(2021년 1월)으로 희귀의약품(ODD)에 지정된 것과 같이, 당사는 약가 규제가 상대적으로 덜하고 신속허가 제도의 혜택이 집중되는 희귀질환 및 대체 치료제가 부재한 미충족 수요 분야(부룰리궤양, 만성 이식편대숙주질환, 조직구증 등)의 적응증을 우선 개발하여 정책적 인센티브의 적용 가능성을 제고하는 개발 전략을 일관되게 추진하고 있습니다.

구체적으로 첫째, 당사는 미국 국립보건원(NIH) 산하 국립암연구소(NCI)와 공동연구개발협정(CRADA)을 체결하여 모카시클립(Q901)의 병용 임상을 미국 연방정부 기관의 기술ㆍ인력ㆍ시설 지원 하에 추진하고 있으며, 이는 규제 심사의 기반이 되는 임상 데이터의 신뢰성을 공적 기관과의 협력을 통해 확보하는 접근입니다. 또한 아드릭세티닙(Q702)은 소수 환자 임상만으로도 신속한 허가가 기대되는 희귀질환(조직구증)과 임상 1상 종료 후 곧바로 허가임상 진입이 가능한 적응증(만성 이식편대숙주질환)을 전략적으로 발굴하여 MD앤더슨 암센터, 메이요클리닉 등 최고 권위 기관 주도의 임상으로 개발하고 있습니다. 특히 2026년 1월 MD앤더슨 암센터가 FDA의 개별 환자 대상 임상시험용 신약 사용승인(SPIND)을 통해 임상 종료 후에도 아드릭세티닙의 투약을 지속한 사례는, 규제 절차 안에서 당사 약물의 임상적 유용성이 실질적으로 인정받고 있음을 보여줍니다. 아울러 아드릭세티닙의 cGvHD 임상이 2025년 6월 국가신약개발사업 지원 과제로 선정되는 등 국내 정책 지원 제도도 적극 활용하고 있습니다.

둘째, 글로벌 제조 공정(CMC) 규제 준수 및 국제기구 협력을 통한 인허가ㆍ공급 리스크 관리입니다. 당사는 자체 생산시설을 보유하는 대신 글로벌 제약사 기준의 임상 수행이 가능하도록 임상시료 및 제형 생산을 미국 FDA cGMP 인증 보유 기관에 위탁하여 강화되는 각국의 제조 품질 규제에 대응하고 있으며, QP101은 글로벌 CDMO 론자(구 시나픽스)의 검증된 ADC 플랫폼 기술(부위 특이적 접합ㆍ링커)을 도입하여 임상ㆍ상업 생산 단계의 규제 적합성을 선제적으로 확보하였습니다. 또한 텔라세벡은 결핵 신약의 허가ㆍ출시 경험(도브프렐라, 2019년)을 보유한 국제기구 TB얼라이언스에 기술이전하여 허가임상과 인허가 절차를 위임하고, 2026년 1월 TB얼라이언스-Lupin 협력 체결로 글로벌 생산ㆍ인허가ㆍ공급 역량까지 확보함으로써, 개별 기업이 감당하기 어려운 다국가 인허가 및 저개발국 보급 관련 규제 리스크를 구조적으로 이전하였습니다.

상기 기재한 바와 같이, 제약바이오 산업에 대한 전세계적인 우호적인 정책 기조 및 지원 계획, 규제 완화 노력에도 불구하고, 실제 효율적인 정책 지원이 이루어지지 않거나, 세부 과제 추진에 어려움이 생길 수 있습니다. 또한, 우호적인 정책이 시행된다 하더라도 관련 시설 건설 및 가동, 관련 기관 협의, 규제 당국 심사 등의 과정으로 인해 즉각적인 영향을 끼치지 못할 수 있습니다. 해당 정책의 기대효과가 감소되는 경우 정책 기조의 변화로 인해 정부 지원이 축소될 수 있으며, 조건부 허가와 같은 규제 완화에 대한 실효성이 크지 않다고 판단될 경우 규제 완화의 범위도 축소될 수 있습니다. 당사가 영위하는 바이오 산업에 대한 우호적인 정책 및 규제의 변화는 당사의 사업 전략 및 실적에 부정적인 영향을 끼칠 수 있습니다. 투자자께서는 이 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아. 기술이전 지연 및 해지 위험 글로벌 기술이전(라이선싱) 시장의 총 계약가치는 구조적인 성장세 를 보이고 있습니다. JP모건의 바이오파마 라이선싱 리포트에 따르면 글로벌 라이선싱 딜의 총 계약가치는 2020년 748억 달러에서 2022년 1,204억 달러로 확대된 후, 2024년 1,802억 달러로 사상 최대치를 기록 하였으며, 2025년에는 3분기 누적으로만 1,815억 달러를 기록하여 이미 전년 연간 실적을 상회하였습니다(출처: J.P. Morgan, "Q3 2025 Biopharma Licensing and Venture Report", 2025.10). 다만 계약금(upfront)이 공시 계약가치에서 차지하는 비중은 8% 수준(2025년 기준)에 그쳐, 총 계약규모의 대부분이 조건부 마일스톤으로 구성되는 시장 관행이 확인됩니다. 한편 IQVIA에 따르면 2025년 공시 딜 건수 자체는 전년 대비 12% 감소 (라이선싱 6% 감소)한 가운데 건당 규모가 커지고 후기 임상ㆍ리스크가 낮은 자산에 집중되는 "선별과 집중" 경향이 뚜렷해지고 있어(출처: IQVIA, "2025 Pharma Deals Annual Review", 2026.03.10), 임상 데이터로 차별성을 입증한 자산과 그렇지 못한 자산 간의 양극화가 심화되고 있습니다. 기술이전 계약의 마일스톤 세부내역 및 경상기술료 요율은 계약 당사자 간 협의에 따라 공개하지 않는 것이 업계의 일반적인 관행이며, 당사의 계약 역시 비밀유지 조항에 따라 해당 조건을 공개할 수 없습니다. 다만 당사는 계약 구조의 변경 방향, 변경 사유 및 당사가 실제 부담하거나 수취한 금액은 아래와 같이 기재합니다. 참고로 기술이전 계약의 대가는 계약금(upfront), 개발 마일스톤, 상업화 마일스톤, 경상기술료(로열티)로 구성되며, 당사의 수익인식 기준은 다음과 같습니다. 계약금은 반환의무가 없고 이전 이후 수행할 추가 의무가 없는 경우 일시에 수익으로 인식하며, 추가 의무가 있는 경우 의무가 종료될 것으로 예상되는 기간에 걸쳐 인식합니다. 마일스톤은 계약에서 정한 요건이 충족되는 시점에, 경상기술료는 계약의 경제적 실질을 반영하여 발생기준으로 인식합니다. 따라서 기술이전 계약이 체결되더라도 계약 구조에 따라 당사가 조기에 인식할 수 있는 수익은 제한될 수 있습니다.텔라세벡은 현재 당사의 유일한 기술이전 실적이나, 2023년 TB얼라이언스(TB Alliance)와의 기술이전 계약 이후 당사가 수취한 금액은 없습니다. 당사가 2016년 상장 당시 및 2023년 유상증자 당시 증권신고서에 기재한 기술이전 및 수익 발생 계획은 텔라세벡의 기술이전 계약 체결을 제외하고 모두 달성되지 않았습니다. 모카시클립에 대하여 2016년에는 2016~2018년 중 기술이전을, 2023년에는 2024년 2~3분기 중 기술이전을 통한 매출 발생을 각각 예상하였으나 공시서류 제출일 현재까지 계약은 체결되지 않았습니다. Q301은 2016년 당시 2017년 말 임상 3상 종료를 계획하였으나 임상 3상에 진입하지 못하였습니다. 투자자께서는 당사가 제시하는 기술이전 계획이 과거 반복적으로 달성되지 않았다는 점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당사는 모카시클립(Q901), QP101, 아드릭세티닙(Q702) 등 항암 파이프라인 전반에 대하여 복수의 글로벌 제약사 및 바이오텍과 비밀유지계약(CDA)을 체결하고 기술이전 관련 협의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다만 당사가 체결한 비밀유지계약은 협의 상대방뿐 아니라 협의 사실 자체와 논의 내용에 대하여도 비공개 의무를 부과하고 있으며, 이를 위반할 경우 계약상 책임이 발생하고 협의가 중단될 수 있습니다. 이에 따라 개별 협의의 존재 여부, 상대방, 논의 단계 및 진행 건수는 공개할 수 없습니다. 이러한 협의는 상대방의 자산 검토 절차의 일부로서, 협의가 진행되고 있다는 사정이 기술이전 계약의 체결 가능성이나 조건을 의미하거나 보장하는 것은 아닙니다. 당사는 설립 이후 공시서류 제출일 현재까지 항암 파이프라인에서 기술이전 계약을 체결한 실적이 없으며, 과거에도 협의가 계약으로 이어지지 않은 바 있습니다. 투자자께서는 현재 진행 중인 협의를 기술이전의 예고로 이해하지 않도록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당사는 파이프라인 확보 및 플랫폼 경쟁력 강화를 위해 한국파스퇴르연구소, 막스플랑크연구소, LDC 등으로부터 기술을 도입하였으며, QP101 개발을 위해 론자(Lonza, 구 시나픽스)로부터 플랫폼 기술을 라이선스-인(License-in)하였습니다. 이에 따라 향후 연구개발, 임상, 품목허가 및 상업화 단계별로 원권리자에게 마일스톤 및 로열티 등 추가 기술료를 지급해야 하는 재무적 부담이 존재합니다. 만약 도입 기술 기반 파이프라인의 개발이 실패하거나 목표 효능 도출에 실패할 경우, 이미 지급된 기술도입 비용의 회수가 불가능해짐은 물론 추가 개발비용 손실로 인해 당사의 영업실적 및 재무 상태에 부정적인 영향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아울러 파트너사와의 임상 진행 중 유효성 미흡, 규제당국의 허가 거절, 또는 계약 불이행 등의 사유가 발생할 경우 기술이전 계약이 중도 해지될 위험이 존재하며, 이는 당사의 기업가치 및 재무 건전성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으니 투자자께서는 이 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1) 글로벌 기술이전 시장 환경바이오 산업은 연구개발부터 임상 성공 및 제품 상용화 단계에 이르기까지 막대한 연구개발 비용과 10년 이상의 기간이 소요되는 기술ㆍ자본 집약적 산업입니다. 신약을 출시하기 위해서는 전임상(비임상), 임상 1~3상 및 규제 당국의 허가 단계를 모두 통과해야 하기 때문에 평균 10~15년의 장기간이 소요되며, 딜로이트가 글로벌 R&D 상위 20개 제약사를 대상으로 분석한 제16차 연례 보고서에 따르면 신약 자산 1개당 평균 개발비용은 2024년 22.3억 달러에서 2025년 26.7억 달러로 상승하였습니다(출처: Deloitte, "Measuring the return from pharmaceutical innovation" 제16차 연례 보고서, 2026.05). 같은 보고서에서 글로벌 제약사의 R&D 내부수익률(IRR)은 2025년 7.0%로 회복되었으나 이는 GLP-1(비만치료제) 계열의 기여가 절대적이며, GLP-1 제외 시 2.9%에 불과하여 글로벌 제약사들의 R&D 생산성 압박은 구조적으로 지속되고 있습니다.

[글로벌 제약기업 IRR 추이]

[이미지: 글로벌 기업의 IRR] 원문에서 확인할 수 있어요.

출처:Deloitte, "Measuring the return from pharmaceutical innovation" 제16차 연례 보고서, 2026.05

이러한 환경에서 글로벌 제약사들은 자체 연구개발의 한계를 외부 기술 도입(라이선싱)과 인수합병으로 보완하는 전략을 강화하고 있습니다. 특히 2030년까지 특허 만료로 인해 누적 3,000억 달러 규모의 글로벌 처방의약품 매출이 소멸 위험에 노출되어 있어(출처: Evaluate, "World Preview 2026", 2026.06), 빅파마의 파이프라인 보충 수요는 구조적으로 증가하고 있습니다. 당사와 같은 신약개발 바이오텍에게 이는 임상 초기 단계 기술이전의 기회 요인인 동시에, 중국 바이오텍이 2025년 글로벌 라이선싱 딜의 약 40%를 차지하며 5년 전(3%) 대비 급격히 부상하는 등(출처: Evaluate, "World Preview 2025" Infographic, 2025.06) 기술이전 시장 내 경쟁 심화 요인이기도 합니다.실제 글로벌 기술이전(라이선싱) 시장의 총 계약가치는 구조적인 성장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JP모건의 바이오파마 라이선싱 리포트에 따르면 글로벌 라이선싱 딜의 총 계약가치는 2020년 748억 달러에서 2022년 1,204억 달러로 확대된 후, 2024년 1,802억 달러로 사상 최대치를 기록하였으며, 2025년에는 3분기 누적으로만 1,815억 달러를 기록하여 이미 전년 연간 실적을 상회하였습니다(출처: J.P. Morgan, "Q3 2025 Biopharma Licensing and Venture Report", 2025.10). 다만 계약금(upfront)이 공시 계약가치에서 차지하는 비중은 8% 수준(2025년 기준)에 그쳐, 총 계약규모의 대부분이 조건부 마일스톤으로 구성되는 시장 관행이 확인됩니다. 한편 IQVIA에 따르면 2025년 공시 딜 건수 자체는 전년 대비 12% 감소(라이선싱 6% 감소)한 가운데 건당 규모가 커지고 후기 임상ㆍ리스크가 낮은 자산에 집중되는 "선별과 집중" 경향이 뚜렷해지고 있어(출처: IQVIA, "2025 Pharma Deals Annual Review", 2026.03.10), 임상 데이터로 차별성을 입증한 자산과 그렇지 못한 자산 간의 양극화가 심화되고 있습니다.

[글로벌 라이센싱 딜 추이]

[이미지: 글로벌 라이센싱 딜 추이] 원문에서 확인할 수 있어요.

J.P. Morgan, "Q3 2025 Biopharma Licensing and Venture Report", 2025.10

2) 당사 기술이전(License-out) 계약 현황

이처럼 전세계적으로 전임상 및 전기 임상 단계에서 기술이전하여 수익성은 높이고 신약 개발 사업의 리스크는 줄이는 사업모델을 추구하고 있습니다. 이에 당사도 텔라세벡(Q203)을 세계 최대의 결핵치료제 개발 국제기구인 TB얼라이언스(TB Alliance)와 러시아 Infectex사와 기술이전 계약을 체결한 바 있습니다. 공시서류 제출 전일 기준, 당사의 기술이전 계약 체결 현황은 다음과 같습니다.

[기술이전(License-out) 계약 세부 내역]
품목계약상대방대상 지역계약 체결일계약 종료일주요 계약금액 및 조건진행 단계
텔라세벡(Q203)TB얼라이언스 (TB Alliance)전세계 (한국, 러시아 및독립국가연합(CIS), 제외)2023.02.03라이선스 특허만료일까지1) PRV의 권리 확보 2) 수익에 따라 합의된 비율로 Royalty 수령 3) 이후 개발 및 상업화에 따른 모든 비용 및지출은 계약상대방이 단독으로 책임지고 부담함주)- 미국 및 남아공 결핵 임상2A상 완료- 호주 부룰리궤양 허가 임상 진행중
텔라세벡(Q203)Infectex러시아 및 독립국가연합 (CIS) 지역2014. 01.27라이선스 특허만료일까지1) 계약금, 기술료, 로열티 수령 2) 임상/완제품 공급관련 매출 약정
주) TB얼라이언스와 로열티 요율을 인상하는 조건으로 부룰리궤양 허가임상 시료 생산을 위한 공정개발 비용 일부를 지원하고 있음.

기술이전 계약의 마일스톤 세부내역 및 경상기술료 요율은 계약 당사자 간 협의에 따라 공개하지 않는 것이 업계의 일반적인 관행이며, 당사의 계약 역시 비밀유지 조항에 따라 해당 조건을 공개할 수 없습니다. 다만 당사는 계약 구조의 변경 방향, 변경 사유 및 당사가 실제 부담하거나 수취한 금액은 아래와 같이 기재합니다.

참고로 기술이전 계약의 대가는 계약금(upfront), 개발 마일스톤, 상업화 마일스톤, 경상기술료(로열티)로 구성되며, 당사의 수익인식 기준은 다음과 같습니다. 계약금은 반환의무가 없고 이전 이후 수행할 추가 의무가 없는 경우 일시에 수익으로 인식하며, 추가 의무가 있는 경우 의무가 종료될 것으로 예상되는 기간에 걸쳐 인식합니다. 마일스톤은 계약에서 정한 요건이 충족되는 시점에, 경상기술료는 계약의 경제적 실질을 반영하여 발생기준으로 인식합니다. 따라서 기술이전 계약이 체결되더라도 계약 구조에 따라 당사가 조기에 인식할 수 있는 수익은 제한될 수 있습니다.텔라세벡은 현재 당사의 유일한 기술이전 실적이나, 2023년 TB얼라이언스(TB Alliance)와의 기술이전 계약 이후 당사가 수취한 금액은 없습니다.

가) Infectex 기술이전 당사는 2014년 1월 러시아 국영펀드 계열 Maxwell Biotech Fund의 자회사인 Infectex와 텔라세벡의 러시아 및 독립국가연합(CIS) 지역 개발ㆍ상업화 권리에 관한 기술이전 계약을 체결하였습니다. 당시 러시아 지역은 다제내성 결핵 환자 비중이 높아 현지 개발ㆍ허가 역량을 보유한 파트너를 통한 개발이 효율적이라고 판단하였습니다.

당사는 2014년 2월 계약금 200,000달러를 수령하였으며 동 계약금에 대한 반환의무는 없습니다. 공시서류 제출일 현재 본 계약에 따른 마일스톤 및 경상기술료 수취 실적은 없습니다.공시서류 제출일 현재 당사가 확인한 범위에서는 Infectex의 러시아 및 독립국가연합(CIS) 지역 임상개발과 관련한 구체적인 임상 단계 및 향후 개발 일정이 확인되지 않았습니다. 러시아에 대한 국제사회의 제재 및 이에 따른 대외적인 정보 접근 제한 등으로 인하여 당사가 현재의 구체적인 임상개발 진행 현황을 지속적으로 확인하는 데 현실적인 제약이 있습니다. 이에 따라 증권신고서 제출일 현재 당사가 확인 가능한 범위를 초과하는 구체적인 임상개발 진행 현황을 기재하기 어려운 상황입니다.

향후 러시아 지역에서의 수익은 Infectex의 개발 진행 및 현지 품목허가 여부에 따라 결정되며, 2022년 이후 대러시아 제재 등 국제 정세의 영향으로 개발 일정과 대금 수취 방법에 제약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당사는 동 계약으로부터 단기간 내 수익이 발생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지 않습니다.

나) TB 얼라이언스(TB Alliance) 기술이전 당사는 2023년 2월 TB 얼라이언스와 텔라세벡의 한국ㆍ러시아ㆍCIS 제외 전세계 권리에 대한 기술이전 계약을 체결하였으며, 최초계약상 개발 및 상업화에 소요되는 비용은 TB얼라이언스가 전액 부담하고 당사는 미국 FDA 품목허가 시 발급되는 우선심사권(PRV)의 권리와 경상기술료를 보유하는 구조였습니다. TB얼라이언스는 공적 원조와 기부금에 재원을 의존하는 비영리 기구인 만큼, 글로벌 보건 원조 환경의 변화가 개발 속도에 영향을 미칠 수 있는 구조적 위험이 존재합니다. 실제로 세계보건기구(WHO)의 「Global Tuberculosis Report 2025」(2025.11.12)에 따르면, 2015~2024년 국제 결핵 자금의 약 50%를 제공해 온 미국 정부의 대외원조 축소로 2025년 국제 보건 자금 환경이 급격히 악화되었습니다. USAID(미국 국제개발처)는 기구로서 사실상 해체되었고, 글로벌펀드의 2024~2026년 자금 사이클에서는 당초 배정액의 11%에 해당하는 14억 달러가 삭감되었으며, 2024년 결핵 대응에 투입 가능했던 자금(59억 달러)은 WHO가 제시한 연간 필요 자금(220억 달러)의 27% 수준에 그치고 있습니다. 이러한 원조 축소가 텔라세벡을 포함한 파이프라인의 개발 우선순위 조정이나 임상 일정 지연으로 이어질 수 있어 부룰리궤양 임상 개발 지연 우려가 대두되었습니다. 이에 당사는 텔라세벡의 개발 타임라인 지연을 방지하고 상업화 시점을 가속화하기 위하여 TB 얼라이언스와 변경계약을 체결하였습니다. 이후 체결한 변경계약에 따라 당사가 부룰리궤양 허가임상에 사용될 시료 생산을 위한 비용 일부를 지원하기로 하고 이에 대한 대가로 향후 당사가 수취하는 경상기술료의 요율을 상향하였습니다. 계약지역과 우선심사권 귀속 등 그 밖의 주요 구조는 최초계약과 동일합니다.변경계약은 부룰리궤양 허가임상 절차를 가속화하기 위한 것입니다. 양 당사자는 허가임상에 필요한 시료의 생산이 허가 일정에 영향을 미치는 선행 과제라는 점을 논의하였고, 당사는 허가 시점이 늦어질 경우 신약의 공급 일정과 우선심사권 수취 시점도 함께 늦어진다는 점을 고려하여 경상기술료 요율 상향을 조건으로 시료 생산 관련 비용 일부를 지원하기로 합의하였습니다.변경계약에 따라 당사는 최초계약에는 없던 비용을 부담하게 되었으며, 관련 비용은 본 증권신고서 [Q203 누적 R&D 소모 비용] 표의 연구개발비(2025년 334백만원, 2026년 반기 940백만원)에 포함되어 있습니다. 금번 공모자금에는 동 비용이 배정되어 있지 않으며, 해당 비용은 당사 기 보유자금으로 집행합니다. 허가임상의 환자 수와 종료 시점은 TB얼라이언스가 결정하며, 2024년 초기 환자 40명의 임상 진행 이후 환자 100명이 추가된 바와 같이 임상 규모가 확대될 수 있어 시료 생산 규모 증가 등에 따라 당사의 부담은 계획보다 증가할 수 있습니다. 당사가 부담한 비용은 상향된 경상기술료를 통해 회수하는 것을 전제로 하나, 품목허가에 실패하거나 판매가 부진할 경우 회수되지 않으며, 우선심사권 역시 품목허가와 함께 발급되므로 허가임상이 종료되지 않으면 수취할 수 없습니다.2018년 11월 텔라세벡은 결핵 치료제로 미국 FDA 패스트트랙 대상 의약품으로 지정되어, 미국 FDA와 개발 및 허가 프로세스에 대해 상시 논의할 수 있는 자격을 취득하였으며, 연속심사를 통해 허가자료를 단계적으로 제출할 수 있어 FDA의 피드백을 받으면서 개발 진행 및 심사를 받을 수 있게 되었습니다. FDA는 치료적으로 중요한 의약품을 빠른 시일 내에 환자들에게 제공할 수 있도록 패스트트랙(신속심사), 가속승인(Accelerated Approval), 우선검토(Priority Review) 등의 신속허가 제도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패스트트랙 지정의 가장 큰 혜택은 가속승인과 우선검토로, 일반적인 심사가 승인 신청 후 10개월 이상의 심사 기간이 요구되나 해당 기간이 6개월 이내로 단축됩니다. PRV는 FDA에서 소외질병 치료제(결핵, 부룰리 궤양 등을 포함한 전염성 풍토병 등 열대성 질환) 개발을 독려하고자 도입한 제도로, FDA의 허가 심사를 6개월 내로 완료할 수 있도록 해주는 바우처입니다. 이 바우처는 어떠한 약품의 시판허가 과정에서 사용되어 허가절차를 최소 4개월 이상 단축시킬 수 있습니다. PRV는 회사간 거래가 자유로워 다른 회사에 판매할 수 있고, 2026년 반기 기준 약 2억달러 이상 수준으로 거래되고 있습니다. 3) 과거 공모 시 기술이전 계획 대비 실적 및 지연 배경 당사가 2016년 상장 당시 및 2023년 유상증자 당시 증권신고서에 기재한 기술이전 및 수익 발생 계획은 텔라세벡의 기술이전 계약 체결을 제외하고 모두 달성되지 않았습니다. 모카시클립에 대하여 2016년에는 2016~2018년 중 기술이전을, 2023년에는 2024년 2~3분기 중 기술이전을 통한 매출 발생을 각각 예상하였으나 공시서류 제출일 현재까지 계약은 체결되지 않았습니다. Q301은 2016년 당시 2017년 말 임상 3상 종료를 계획하였으나 임상 3상에 진입하지 못하였습니다. 투자자께서는 당사가 제시하는 기술이전 계획이 과거 반복적으로 달성되지 않았다는 점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가) 모카시클립(Q901) 2016년 당시 모카시클립(Q901)은 후보물질 최적화 단계였으나 이후 비임상 및 임상개발을 거쳐 임상 1상에 진입하였습니다. 임상 1상에서는 양호한 안전성ㆍ내약성이 확인됨에 따라 당초 계획보다 높은 용량까지 용량증량이 가능하였고, 최적의 임상 2상 권장용량(RP2D) 및 투약일정을 확립하기 위해 추가 코호트를 진행하면서 당초 예상 대비 임상기간과 연구개발비가 증가하였습니다.2023년 공모 당시에는 유방암ㆍ췌장암ㆍ소세포폐암 등에서 환자 효능을 확인한 후 기술이전을 추진할 계획이었으나, 이후 연구에서 CDK7 저해와 TOP1 저해제 기반 ADC 간 시너지가 확인되면서 모카시클립의 개발가치가 단독요법에서 ADC 병용까지 확대되었습니다. 이에 환자군과 개발자원을 CDK4/6 저해제 내성 HR+/HER2- 유방암 및 ADC 병용 등 기전적ㆍ사업적 가치가 높은 영역에 우선 배분하였습니다.이에 따라 당초 2024년 기술이전을 목표로 하였던 계획은 임상 1상에서 RP2D를 충분히 확립하고 유방암 및 ADC 병용에서 Human PoC를 확보한 후 기술이전을 추진하는 방향으로 시점을 조정하였습니다

[과거 증권신고서 제출 시점별 계획 대비 실적 대조표 - 모카시클립(Q901)]
파이프라인증권신고서제출시점당시 개발단계당시 우선 개발 예정 적응증당시 개발 계획당시 기술이전 계획
모카시클립 (Q901)2016.02(신규상장공모)최적화 (Lead Optimization)적응증 미특정(연구단계로 적응증 특정 전)2016~2017년 비임상 완료 후 임상 진입2016~2018년 중 기술이전 또는기술이전 전제 공동개발 진입
2023.11(주주우선공모)임상 1/2상 (용량증가시험 진행 중)유방암, 췌장암, 소세포폐암,키트루다 병용 고형암임상 1상 종료 후 Phase 2 expansion 진행2024년 2~3분기 중 기술이전을 통한매출 발생 예상
2026.09(금번 공모)임상 2상 진행 중CDK4/6 저해제 내성HR+/HER2- 유방암(파슬로덱스 병용),삼중음성 유방암(트로델비 병용)파슬로덱스 병용 임상 2상 진행 트로델비 병용 임상 2상 진행2027~2028년 중글로벌 라이선스 아웃(L/O) 추진
변동 사유- 임상 1상 용량증량시험이 당초 4개 용량군(90mg/m2)에서 6개 용량군(168mg/m2)까지 확대 및 투약간격을 조정한(3주간 매주 투약 + 1주 휴약) 90/126/168mg 코호트 추가 ― 용량증가시험에서 독성ㆍ부작용 프로파일이 양호하게 확인되어 증량이 가능하였으며, 이때 확보한 넓은 안전역이 향후 허가 가능성 및 상업적 가치를 상승시킴- 유방암 우선 개발 근거 ― 여러 병용요법의 기반요법(backbone therapy)으로서의 가치를 가장 명확히 입증할 수 있는 적응증이며, CDK4/6 저해제 내성 시장의 미충족 수요와 ADC, 파슬로덱스 병용요법 기반의 시장 확장성을 고려. 파슬로덱스, 트로델비 병용임상에서 Human PoC 확보하게 되는 경우 자원 대비 확장 가능성 크게 증가- 유방암 임상은 CDK4/6 저해제 내성 HR+/HER2- 유방암 및 삼중음성 유방암으로 세분화하여 진행중 ― 유방암 세부 분류에 따른 환자군 구체화로, 각 환자군에 파슬로덱스 병용 및 트로델비 병용 등 기전에 부합하는 병용요법을 적용- 소세포폐암은 TOP1 저해제 기반 ADC 병용요법으로 검증 경로 조정 - CDK7 저해와 TOP1 저해제 기반 ADC 간 시너지가 확인되었고, 외부 연구기관과의 공동연구로 임상비용 분담- 췌장암 등은 개발 우선순위 조정 ― 해당 적응증의 신약개발 환경 및 경쟁상황 변동, 유방암을 우선 개발하기로 한 결정에 따라 타 적응증은 순차 확장 예정- 키트루다 병용은 파트너사의 개발 우선순위 조정에 따라 병용약물을 추가한 설계 협의 중
주)각 증권신고서 제출시점의 "당시 개발단계" 및 "당시 우선 개발 예정 적응증"은 직전 증권신고서에 기재한 개발 계획에 대한 실제 개발 실적에 해당합니다. 즉 2023.11 행은 2016.02 행의 계획 대비, 2026.09(금번 공모) 행은 2023.11 행의 계획 대비 실제 진척을 나타냅니다.

나) 아드릭세티닙(Q702/Q701) 2016년 시점의 Q701은 막스플랑크연구소/LDC로부터 초기 연구 과제 도입 후 개발한 비임상 단계 물질로, Axl/Mer 저해에 기반한 EGFR TKI 내성 비소세포폐암을 1차 적응증으로 상정하고 있었습니다. 이후 3세대 EGFR TKI인 타그리소가 비소세포폐암의 표준치료제로 자리를 잡게 되면서 Axl/Mer에 의존한 내성 기전의 감소가 예측되어, CSF1R 저해 기전이 추가되어 면역 조절 기능을 통해 타 적응증을 타겟할 수 있는 아드릭세티닙(Q702)으로 후보물질 교체를 단행하였습니다.이후 임상 및 중개연구를 통해 CSF1RㆍAxlㆍMer 저해에 따른 약리효과와 혈액ㆍ면역질환에서의 적용 가능성이 보다 구체화됨에 따라, 기전적 근거가 명확하고 임상 효능을 효율적으로 검증할 수 있는 cGvHD 및 혈액암에 연구개발 자원을 우선 배분하는 방향으로 개발전략을 조정하였습니다. 고형암의 경우 기존 키트루다 병용 임상에서 확보된 데이터를 바탕으로 환자선별 및 바이오마커 전략을 추가 검토한 후 후속 개발 여부를 결정할 계획입니다.

[과거 증권신고서 제출 시점별 계획 대비 실적 대조표 - 아드릭세티닙(Q702/Q701)]
파이프라인증권신고서제출시점당시 개발단계당시 우선 개발 예정 적응증당시 개발 계획당시 기술이전 계획
아드릭세티닙 (Q702/Q701)2016.02(신규상장공모)비임상 진행 중 (Q701)약제내성 비소세포폐암(타세바ㆍ이레사 등 EGFR TKI 내성)만성림프구성백혈병, 항암면역타세바/이레사 내성 환자군 대상 임상 1상 진입 2개 이상 적응증 동시 개발글로벌 제약사와 협력 추진,임상 효능 검증 시점에 기술이전
2023.11(주주우선공모)Q702 임상 1/2상 및 키트루다 병용 1b/2상키트루다 병용 고형암,희귀혈액암(조직구증 포함),급성골수성백혈병(AML),췌장암ㆍ대장암고형암 단독 2023년 종료 예정키트루다 병용 120명 모집(~2025년 초)희귀혈액암ㆍAMLㆍ췌장대장암 연구자임상(IIT)(시점 특정 없음)
2026.09(금번 공모)Q702 키트루다 병용1b상 파트 완료(1b/2상) cGvHD 임상 1b상 AMLㆍ희귀혈액암 IIT만성이식편대숙주질환(cGvHD),급성골수성백혈병,희귀혈액암cGvHD: 임상 1상 완료 후 허가임상(2상) 및 품목허가 추진AMLㆍ희귀혈액암: 임상 1상 진행cGvHD 및 AML 유효성 확인 후상업화 방안 검토
변동 사유- 2016년 시점 Q701(Axl/Mer 저해)의 최적화 과정에서 CSF1R 저해 기전이 추가된 아드릭세티닙(Q702)이 도출되어 임상 진입, 기대 적응증 범위 확장- 2023년 증권신고서에서 확장된 혈액암 적응증(희귀혈액암ㆍ급성골수성백혈병)은 검증된 기전연구를 기반으로 글로벌 병원들과 연구자임상(IIT)을 통해 진행 ― 공동연구기관과 임상비용을 분담 가능- 글로벌 석학(KOL) 권고를 반영하여 신규 적응증인 cGvHD 임상 추가 ― 기전적 연계성이 명확하고, 소규모 환자군으로 비용효율적인 신속심사 경로 활용이 가능. 신규 다국가 임상시험 비용 발생- 고형암(췌장암ㆍ대장암 포함) 및 키트루다 병용은 1b상 파트 완료 후 바이오마커 발굴을 선행 중- 바이오마커 선별을 우선 적용하여 임상 성공률을 높이고자 하며, 혈액암 계열 적응증 선(先) 허가 이후 고형암으로 확장하는 방향으로 우선순위 조정
주)각 증권신고서 제출시점의 "당시 개발단계" 및 "당시 우선 개발 예정 적응증"은 직전 증권신고서에 기재한 개발 계획에 대한 실제 개발 실적에 해당합니다. 즉 2023.11 행은 2016.02 행의 계획 대비, 2026.09(금번 공모) 행은 2023.11 행의 계획 대비 실제 진척을 나타냅니다.

다) 텔라세벡(Q203) 2016년 시점의 계획은 결핵 발생 지역의 특성을 고려한 지역별 분할 기술이전이었으며, 그 일환으로 2014년 1월 Infectex와 러시아ㆍCIS 지역에 한정한 계약을 임상 1상 단계에서 체결하였습니다. 다만 이는 러시아ㆍCIS 지역에 한정된 계약으로, 전 세계 권리에 대한 기술이전에는 해당하지 않습니다.이후 우선심사권(PRV) 제도 등 열대소외질환(결핵, 부룰리궤양, 한센병 등)치료제 개발에 대한 인센티브가 확대되면서 글로벌 단일 기술이전의 실현 가능성과 거래가치가 지역별 분할 이전을 상회하게 되었고, 이에 회사는 임상 2a 결과를 확보한 후 글로벌 기술이전을 추진하는 것으로 전략을 전환하였습니다.그 결과 2023년 2월 세계 최대 규모의 결핵 치료제 개발 국제기구인 TB Alliance와 한국ㆍ러시아ㆍCIS를 제외한 전 세계 권리에 대한 기술이전 계약을 체결하였으며, 이것이 본 과제의 실질적 기술이전에 해당합니다. 체결 시점의 개발단계는 임상 2a상으로, 2016년 시점에 상정하였던 임상 1상 중 기술이전보다 진전된 단계입니다.

[과거 증권신고서 제출 시점별 계획 대비 실적 대조표 - 텔라세벡(Q203)]
파이프라인증권신고서제출시점당시 개발단계당시 우선 개발 예정 적응증당시 개발 계획당시 기술이전 계획
텔라세벡(Q203)2016.02(신규상장공모)미국 FDA 임상 1상 진행 중다제내성 결핵임상 2B상 완료 후 FDA 조건부 품목허가아프리카ㆍ한국ㆍ러시아ㆍ미국 임상 2상PanACEA 공동추진 및 EDCTP 지원 추진지역별 분할 기술이전 추진(임상 1상 중 기술이전 계약금, 마일스톤 수취 전제)러시아ㆍCIS: Infectex 계약 체결(2014.01)한국ㆍ동남아: 국내 A사와 협의 중
2023.11(주주우선공모)임상 2a상글로벌 기술이전 완료(2023.02)다제내성 결핵 부룰리궤양 한센병TB Alliance 주도 임상 진행당사는 공정개발 등 일부만 지원2023.02 TB Alliance에 전 세계 권리(한국ㆍ러시아ㆍCIS 제외) 기술이전 완료2025~2026년 PRV 관련 수익 예상
2026.09(금번 공모)TB Alliance 주관 부룰리궤양 허가임상 진행부룰리궤양TB Alliance 주도 허가임상 진행당사는 임상시료 생산 일부 지원글로벌 기술이전 완료 상태 유지.PRV 수취 및 글로벌 매각을 통한 현금 유입 추진
변동 사유- 2014.01 Infectex 계약은 러시아ㆍCIS 지역에 한정된 계약으로, 체결 시점의 개발단계는 임상 1상- 우선심사권(PRV) 등 열대소외질환 치료제(결핵, 부룰리궤양, 한센병) 개발 인센티브가 확대되면서 글로벌 단일 기술이전의 거래가치가 지역별 분할 이전을 상회하게 됨 ― 임상 2a 결과 확보 후 글로벌 기술이전으로 전략 전환- 다제내성 결핵에 더해 부룰리궤양ㆍ한센병으로 적응증 확대, 진행 중인 부룰리궤양 허가임상을 통해 신속한 최초 허가 및 우선심사권(PRV) 수취 예상- 2016년 계획상 소요자금 0은 지역별 조기 기술이전 및 정부과제ㆍEDCTP 재원 활용을 전제한 것이며, 직접 개발을 수행하는 과정에서 누적 20,499백만원 집행 ― 전 세계 권리 기반의 계약구조와 PRV 수취 기회 확보- 2023년 기술이전 이후 허가임상 비용은 원칙적으로 TB Alliance 부담. 당사는 로열티율 상승을 조건으로 부룰리궤양 허가임상에 사용될 임상시료 생산 비용의 일부를 지원할 예정 ― 향후 로열티 수익 증대를 위한 선택적 투자
주)각 증권신고서 제출시점의 "당시 개발단계" 및 "당시 우선 개발 예정 적응증"은 직전 증권신고서에 기재한 개발 계획에 대한 실제 개발 실적에 해당합니다. 즉 2023.11 행은 2016.02 행의 계획 대비, 2026.09(금번 공모) 행은 2023.11 행의 계획 대비 실제 진척을 나타냅니다.

라) Q301 Q301은 미국 임상 2b상을 완료하여 임상 데이터를 확보하였으나, 아토피성 피부염 치료제 블록버스터로 성장한 듀피젠트의 선전과 함께 외용제 수요가 줄어드는 시장의 변화를 맞이하여, 임상 3상 진입에 필요한 대규모 추가 개발비에 대한 우선 순위 조정이 불가피한 상황이 되었습니다. 이후 Q901ㆍQ702의 임상 가치가 구체화되고 이중 페이로드 ADC라는 신규 사업기회가 창출됨에 따라 한정된 연구개발 재원을 항암ㆍADC 분야에 우선 배분하기로 결정하였습니다. 이에 Q301은 자체적인 후기 임상 투자를 확대하기보다는 기존 데이터와 지적재산권을 유지하면서 파트너링을 통한 후속개발을 추진하는 전략으로 조정하였습니다.

[과거 증권신고서 제출 시점별 계획 대비 실적 대조표 - Q301]
파이프라인증권신고서제출시점당시 개발단계당시 우선 개발 예정 적응증당시 개발 계획당시 기술이전 계획
Q3012016.02(신규상장공모)Q301 미국 FDA 임상 2상진행 중아토피성 피부염미국ㆍ한국 포함 다국가 임상 3상 진행2017년 말 임상 3상 종료 예상임상 3상 및 마케팅 담당 가능 회사(해외 B사ㆍC사)와 북미 권리 논의 중
2023.11(주주우선공모)Q301 임상 2b상 완료아토피성 피부염FDA End-of-Phase 2 미팅 및 파트너링 본격화기술이전에 적합한 파트너사들과 논의 진행
2026.09(금번 공모)Q301 임상 2b상 완료상태 유지아토피성 피부염항암ㆍADC 영역 개발에 따라 우선순위 재배분,파트너링 기회 지속 검토파트너링 기회 지속 검토
변동 사유- 2020년 미국 임상 2b상 완료- 피부과 외용제 약물은 통상 임상 3상 진입 준비가 완료된 단계에서 기술이전 협상이 이루어지며, 성사까지 임상 3상 준비를 위한 추가 자금과 기간이 소요- 항암 파이프라인의 상업화 기회 창출에 따른 우선순위 조정 ― 항암 파이프라인의 가치 구체화, ADC 등 신규 사업화 가능한 프로그램 추가에 따라 한정된 인적ㆍ재정적ㆍ시간적 자원을 시장가치가 높은 프로젝트에 우선 배분- 확보된 임상 데이터 및 지적재산권을 유지한 상태에서 파트너링 기회를 지속 검토
주)각 증권신고서 제출시점의 "당시 개발단계" 및 "당시 우선 개발 예정 적응증"은 직전 증권신고서에 기재한 개발 계획에 대한 실제 개발 실적에 해당합니다. 즉 2023.11 행은 2016.02 행의 계획 대비, 2026.09(금번 공모) 행은 2023.11 행의 계획 대비 실제 진척을 나타냅니다.

마) 신규과제(QP101 및 신규 ADC) 2016년 및 2023년 공모에서 신규과제 발굴ㆍ도입을 위한 예산을 편성하였으나, 당시 신규과제는 특정되지 않은 상태였습니다. 이후 기존 파이프라인의 개발 우선순위와 기술이전 시점 등을 고려하여 일부 재원을 기존 핵심과제의 개발단계 진전에 활용하였습니다. 2023년 이후 Q901 연구과정에서 CDK7 저해제와 TOP1 저해제 간 시너지가 새롭게 확인되면서 이중 페이로드 ADC라는 신규 사업기회가 구체화되었고, 이를 기반으로 QP101 및 후속 ADC 프로그램을 신규 핵심과제로 선정하였습니다

[과거 증권신고서 제출 시점별 계획 대비 실적 대조표 - 신규과제(QP101 및 신규 ADC)]
파이프라인증권신고서제출시점당시 개발단계당시 우선 개발 예정 적응증당시 개발 계획당시 기술이전 계획
신규과제(QP101 및 신규 ADC)2016.02(신규상장공모)해당 없음(과제 미존재)해당 없음(도입 대상 과제 미확정)신규 파이프라인 4~5건 도입 계획(한국파스퇴르연구소, 막스플랑크연구소 등에서 도입 검토)해당 없음
2023.11(주주우선공모)해당 없음(신규과제로 자금만 배정)해당 없음(적응증 미특정)신규과제 도입 분류로 자금 배정해당 없음
2026.09(금번 공모)QP101: 전임상/임상 1상 준비신규 ADC: 기초연구QP101: 유방암(HER2 표적)신규 ADC: 적응증 미특정(기초)QP101: 전임상 완료 후 미국 FDA IND 제출 및 임상 1상 진입신규 ADC: 기초연구 수행차세대 플랫폼 기반 기술 라이선스 및공동연구를 통한 조기 수익 실현 추진
변동 사유- 2016년, 2023년 공모 당시 신규 파이프라인 도입은 기존 파이프라인의 기술이전 시기에 따라 검토 ― 해당 배정 재원은 기존 과제의 개발단계 진전에 재배분- 재배분 대상이었던 항암제 프로그램들은 각각 모카시클립(Q901)과 아드릭세티닙(Q702)으로 발전 ― 각 파이프라인 개발 심화로 ADC 병용 시너지 기전 추가 및 적응증 확대- 모카시클립의 ADC 병용 연구에서 파생된 이중 페이로드 ADC가 QP101로 구체화- 공모로 확보한 신규과제 재원이 모카시클립 심화 개발 → QP101 개발로 순차적으로 구체적 자산으로 실현됨
주)각 증권신고서 제출시점의 "당시 개발단계" 및 "당시 우선 개발 예정 적응증"은 직전 증권신고서에 기재한 개발 계획에 대한 실제 개발 실적에 해당합니다. 즉 2023.11 행은 2016.02 행의 계획 대비, 2026.09(금번 공모) 행은 2023.11 행의 계획 대비 실제 진척을 나타냅니다.

본 증권신고서에 기재한 마일스톤과 기술이전 가능 시점 역시 임상 진행 속도, 경쟁약물의 개발 동향, 잠재 파트너사의 전략 변경 등 당사가 통제할 수 없는 요인에 따라 다시 지연되거나 달성되지 않을 수 있습니다. 기술이전이 추가로 지연될 경우 당사는 연구개발비를 자체 부담하는 기간이 길어져 추가 자금조달이 필요하게 되며, 이는 주주가치의 추가 희석 및 관리종목 지정 위험의 확대로 이어집니다. 투자자께서는 금번 유상증자 이후에도 당사가 기술이전 수익을 창출하지 못할 가능성이 있다는 점을 충분히 고려하여 투자 판단을 하시기 바랍니다. 4) 향후 기술이전 계획당사는 파이프라인별 임상 개발의 진행 경과에 따라 단계적으로 기술이전(License-out)을 추진할 계획입니다. 하기의 임상개발 계획은 기술수출을 상정하지 않은 자체 개발 기준의 계획이며, 각 파이프라인별로 후속 개발의 불확실성을 해소하는 주요 마일스톤이 달성될 경우 기술이전 가능성이 증대될 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각 파이프라인별로 세부적인 임상 현황 및 기술 이전 계획에 대해서는 본 증권신고서 "제1부 - III.투자위험요소 - 3. 사업위험 - 다. 신약개발의 불확실성 위험" 부분 을 참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당사 주요 파이프라인별 기술이전 계획]
구분파이프라인기전임상(적응증)임상국가20262027비고
항암모카시클립 (Q901)CDK7 저해제CDK4/6 저해제 내성 HR+/HER2- 유방암미국, 한국- 파슬로덱스 병용 임상 2상 파트 진입- 파슬로덱스 병용 임상 2상 파트 중간결과 확인- 본 임상 1/2상 설계 상의 적응증은 난소암, 전립선암, 유방암, 자궁내막암, 결장직장암, 소세포폐암 또는 췌장암입니다. * HR+/HER2- 유방암 파슬로덱스 병용요법의 2상 파트 중간결과 도출
삼중음성유방암 (TNBC)한국- 트로델비 병용 연구자임상(IIT) 2상 IND 승인 및 개시- 트로델비 병용 연구자임상(IIT) 2상 중간결과 확인- 연세세브란스 병원 등 공동연구 * 트로델비 병용 IIT 2상 중간결과 및 안전성 데이터 도출
QP101HER2 표적 이중 페이로드 ADC유방암-- 반복 심화독성 시험 전임상 데이터 도출- FDA IND 제출 및 임상 1상 진입- 엔허투 내성 유방암을 타겟으로 개발 중 * FDA IND 제출
아드릭세티닙 (Q702)Axl/Mer/CSF1R 삼중저해제만성 이식편대숙주질환 (cGvHD)미국, 유럽(스페인)- 단독요법 스페인 임상시험계획 승인 및 임상 1상 개시- 단독요법 임상 1상 결과 확인 - 단독요법 허가임상 임상시험계획 제출* cGvHD 임상 1상 결과 도출 및 허가임상 개시
급성 골수성 백혈병 (AML)미국- Aza-Ven 병용요법 연구자임상(IIT) 1상 용량증가시험 완료 - Aza-Ven 병용요법 연구자임상(IIT) 1상 용량확장시험 개시- Aza-Ven 병용요법 연구자임상(IIT) 임상 1상 결과 확인- 미국 MD앤더슨 공동연구 * 연구자임상(IIT) 1상 용량확장시험 결과 도출
희귀혈액암 (조직구증 등)미국- 단독요법 연구자임상(IIT) 용량확장시험 진행- 미국 메이요 클리닉 공동연구
항생텔라세벡 (Q203)Cytochrome bc1 저해제다제내성결핵, 부룰리궤양, 한센병미국, 호주, 남아공- 단독요법 부룰리궤양 허가임상 환자 추가모집 및 10일 투약 코호트 추가- 단독요법 부룰리궤양 허가임상 종료- 2023.02 기술이전 완료, 품목허가에 따른 PRV 수취 권리 보유
주1) 상기 임상개발 계획은 기술수출을 상정하지 않은 개발 계획입니다.
주2) 상기 "비고"에서 * 표시된 내용은 후속개발의 불확실성 해소에 따라 기술이전 가능성이 증대될 것으로 예상되는 주요 마일스톤입니다.

5) 기술이전 협의 현황 및 전망

가) 기술이전 논의 현황 및 가능 시기 당사는 모카시클립(Q901), QP101, 아드릭세티닙(Q702) 등 항암 파이프라인 전반에 대하여 복수의 글로벌 제약사 및 바이오텍과 비밀유지계약(CDA)을 체결하고 기술이전 관련 협의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다만 당사가 체결한 비밀유지계약은 협의 상대방뿐 아니라 협의 사실 자체와 논의 내용에 대하여도 비공개 의무를 부과하고 있으며, 이를 위반할 경우 계약상 책임이 발생하고 협의가 중단될 수 있습니다. 이에 따라 개별 협의의 존재 여부, 상대방, 논의 단계 및 진행 건수는 공개할 수 없습니다.

이러한 협의는 상대방의 자산 검토 절차의 일부로서, 협의가 진행되고 있다는 사정이 기술이전 계약의 체결 가능성이나 조건을 의미하거나 보장하는 것은 아닙니다. 당사는 설립 이후 공시서류 제출일 현재까지 항암 파이프라인에서 기술이전 계약을 체결한 실적이 없으며, 과거에도 협의가 계약으로 이어지지 않은 바 있습니다. 투자자께서는 현재 진행 중인 협의를 기술이전의 예고로 이해하지 않도록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당사는 기술이전 시점을 정확히 예측할 수 없습니다. 다만 상기 [당사 주요 파이프라인별 기술이전 계획]에 표시한 바와 같이, 후속 개발의 불확실성이 일부 해소되어 통상적으로 기술이전 가능성이 높아질 것으로 예상되는 시점은 파이프라인별로 다음과 같습니다. 모카시클립은 HR+/HER2- 유방암 파슬로덱스 병용 임상 2상 파트 및 삼중음성유방암 트로델비 병용 연구자임상 2상의 중간결과가 도출되는 2027년, QP101은 미국 FDA에 IND를 제출하는 2027년, 아드릭세티닙은 만성이식편대숙주질환 임상 1상 결과가 도출되고 허가임상이 개시되는 2027년 및 급성골수성백혈병 연구자임상 1상 용량확장시험 결과가 도출되는 시점입니다.

하지만 각 단계에서 글로벌 기술거래 시장 상황, 경쟁약물의 개발 동향 등 개발 환경의 변화, 그리고 도출된 약물의 효능 및 안전성 데이터에 따라 기술이전은 상기 시점보다 지연되거나 이루어지지 않을 수 있습니다. 상기 시점은 임상이 계획대로 진행되고 그 결과가 긍정적일 것을 전제로 한 것이며, 당사는 2016년 및 2023년 증권신고서에서 제시한 기술이전 시점을 달성하지 못한 바 있습니다.

나) 기술이전 규모

기술이전 규모는 일반적으로 대상 약물이 향후 상업화되었을 때 기대되는 매출을 개발 성공 가능성으로 조정한 가치를 기준으로 정해지며, 이는 해당 약물이 개발되는 시장의 상황, 경쟁약물의 동향 및 개발 환경에 따라 달라집니다. 당사의 파이프라인은 상기 기재한 바와 같이 품목허가에 이를 통계적 확률이 낮은 초기 개발 단계에 있으므로, 이러한 가치 산정 방식상 기술이전 조건 역시 제한적일 수 있습니다.

당사는 기술이전 상대방이 후속 개발을 통해 품목허가를 획득하고 상업화에 이르기까지의 가능성을 고려하여 기술이전을 검토하고 있어, 거래 시점의 기술이전 규모를 사전에 예측하기 어려우며 당사가 목표로 하는 계약 금액도 정해져 있지 않습니다. 당사는 경상기술료를 포함하여 약물의 상업화 기간 전체에 걸친 가치를 종합적으로 고려하여 조건을 협의할 계획이나, 이는 당사의 협상 방침일 뿐 당사가 원하는 조건으로 계약이 체결된다는 것을 의미하지 않으며, 조건에 대한 이견으로 협상이 장기화되거나 무산될 수 있습니다.

당사의 파이프라인별 기술이전 규모는 기술이전 시점의 임상개발 단계와 유효성ㆍ안전성 자료, 계약 대상 지역 및 권리 범위, 계약금ㆍ개발 및 판매 마일스톤ㆍ경상기술료의 구성, 후속 개발비용 분담조건 등에 따라 크게 달라질 수 있습니다. 또한 당사의 항암 파이프라인은 공시서류 제출일 현재 동일한 기전으로 허가된 약물이 없는, 기전적으로 계열 내 최초(First-in-class)를 목표로 하는 물질로서(모카시클립: CDK7 저해제, QP101: CDK7 저해제ㆍTOP1 저해제 이중 페이로드 ADC, 아드릭세티닙: Axl/Mer/CSF1R 삼중저해제), 개발단계와 계약구조가 동일하여 직접 비교할 수 있는 공개 거래사례도 제한적입니다. 이 때문에 현재로서는 파이프라인별 단일 추정치를 제시하기는 어렵습니다. 이에 따라 당사는 아래 유사 시장의 공개 거래사례를 당사 기술이전 규모를 가늠하기 위한 참고 범위로 제시합니다. 다만 아래의 공개 거래사례는 관련 시장에서 체결된 거래의 일반적인 현황을 설명하기 위한 참고자료이며, 당사 파이프라인의 예상 기술이전 규모 또는 계약조건을 의미하지 않습니다.다만 계열 내 최초를 목표로 한다는 것은 동일 기전의 허가 선례가 없어 개발 성공 가능성과 시장성을 사전에 확인할 수 없다는 의미이기도 하며, 모카시클립의 경우 동일 기전의 경쟁약물이 당사보다 앞선 임상 단계에 있어 실제로 계열 내 최초가 되지 못할 수도 있습니다.

참고로 당사 파이프라인의 진입 예상 시장 또는 유사한 기전을 가진 약물의 공개 거래 사례는 다음과 같습니다.

모카시클립이 속한 HR+/HER2- 유방암 영역에서는, Roche 계열사 Genentech가 2024년 9월 Regor Therapeutics로부터 임상 1상 단계의 CDK4 저해제 등 차세대 CDK 저해제 포트폴리오를 계약금 8.5억 달러와 마일스톤 조건으로 인수하였고(출처: Roche 발표(2024.09)), Novartis는 2026년 3월 Synnovation Therapeutics의 자회사를 인수하는 방식으로 임상 1/2상 단계의 PI3Kα 저해제(SNV4818) 등 포트폴리오를 계약금 20억 달러와 최대 10억 달러의 마일스톤 조건으로 확보하기로 하였습니다(출처: Novartis 발표(2026.03)). Genentech 거래의 대상은 기존 CDK4/6 저해제를 대체하는 것을 목표로 하여 1차 치료를 포함한 시장 전반을 겨냥하는 반면, 모카시클립은 CDK4/6 저해제 치료 후 내성 환자를 대상으로 한 병용요법이어서 목표 시장의 범위가 좁습니다. Novartis 거래의 대상인 PI3Kα 저해제는 모카시클립과 마찬가지로 CDK4/6 저해제 치료 이후 환자군을 포함하나, 이미 동일 표적의 약물이 허가되어 표적이 검증되어 있고 PIK3CA 변이라는 바이오마커로 치료 대상 환자를 선별할 수 있는 반면, CDK7은 허가 선례와 확립된 환자 선별 기준이 없습니다. 또한 두 거래 모두 복수 물질을 포함한 포트폴리오 또는 자회사 인수로서 대형 제약사의 전략적 성격이 반영되어 있습니다.

이중 페이로드 ADC 분야에서는, 당사가 확인한 범위 내에서 이중 페이로드 ADC 개별 물질을 대상으로 한 기술이전(에셋 거래) 사례는 확인되지 않았습니다. 인접 사례로 Eli Lilly가 2026년 4월 전임상 단계의 이중 페이로드 ADC 개발사 CrossBridge Bio를 계약금(비공개)과 마일스톤을 포함한 최대 3억 달러에 인수하기로 한 바 있으나(출처: CrossBridge 발표(2026.04)), 이는 개별 물질의 기술이전이 아니라 플랫폼 기술과 파이프라인 전체를 포함한 기업 인수(M&A) 거래이므로 QP101의 기술이전 조건과 직접 대조하기에는 한계가 있습니다.

만성이식편대숙주질환의 CSF1R 표적 영역에서는, Incyte가 2021년 9월 Syndax와 CSF1R 항체 악사틸리맙(닉팀보)에 대하여 계약금 1.17억 달러, 지분투자 0.35억 달러, 최대 4.5억 달러의 마일스톤 조건으로 계약을 체결하였습니다(출처: Syndax 발표(2021.09)). 다만 이 계약은 미국 내 이익을 양사가 50:50으로 배분하고 개발비를 분담하는 공동개발ㆍ공동상업화 계약으로서 일반적인 기술이전(라이선스 아웃)과 구조가 다르며, 악사틸리맙은 항체의약품으로 저분자화합물인 아드릭세티닙과 모달리티가 다릅니다.

상기 사례는 모두 당사 파이프라인과 기전, 개발 단계, 거래 구조 중 하나 이상이 달라 당사의 기술이전 조건을 대표하지 않으며, 당사의 기술이전 규모는 상기 사례보다 낮을 수 있습니다. 특히 상기 거래는 각 시장에서 먼저 이루어진 것이고 악사틸리맙은 이미 허가를 받아 상업화되었으므로, 당사 파이프라인은 선행 약물과의 경쟁을 전제로 평가받게 됩니다. 아울러 글로벌 라이선싱 거래에서 계약금이 공시 계약가치에서 차지하는 비중은 2025년 기준 8% 수준에 그쳐, 계약이 체결되더라도 당사가 계약 시점에 수취하는 금액은 총 계약규모에 비해 현저히 낮으며 마일스톤은 개발 성공을 조건으로 하므로 대부분 수취하지 못할 수 있습니다. 기술이전 시장 전반의 수요 동향은 "1) 글로벌 기술이전 시장 환경"을 참조하시기 바랍니다.

6) 당사 기술도입(License-in) 계약 현황한편, 당사는 기술이전(License-out) 외에도 기술도입(License-in) 계약을 체결함으로써 기술의 독점적 권리를 확보한 바 있습니다. 공시서류 제출 전일 기준 총 4건의 기술도입 계약이 체결된 상태이며, 당사 설립 초기에 한국파스퇴르연구소, 막스플랑크연구소 및 LDC로부터 당사 파이프라인(Q702, Q901, Q203(텔라세벡)) 기술을 도입하기 위한 계약입니다. 추가로 당사는 2025년 09월 25일 이중페이로드 ADC 개발을 위한 플랫폼 기술 QP101을 론자(구 시나픽스)로부터 라이센스-인한 바 있습니다. 주요 계약 내용은 계약 내용 상 공개가 불가하나, 연구 단계별로 계약상대방에 추가 기술료를 부담하는 구조입니다. 기술도입 계약의 세부 내역은 다음과 같습니다.

[기술도입(License-in) 계약 세부 내역]
품목계약상대방대상 지역계약체결일계약종료일주요 계약금액및 조건진행 단계
결핵 치료제 텔라세벡 (Q203)한국파스퇴르연구소전세계2010.03.04계약종료 요건 충족시까지계약상 공개불가- 미국 및 남아공 결핵 임상 2A상 완료- 호주 부룰리궤양 허가 임상 진행중
Axl/Mer/CSF1R 삼중 저해제 아드릭세티닙(Q702)막스플랑크연구소 및 LDC전세계2013.02.21계약종료 요건 충족시까지계약상 공개불가미국, 유럽 및 한국임상 1/2상
CDK7 저해제모카시클립 (Q901)막스플랑크연구소 및 LDC전세계2015.02.27계약종료 요건 충족시까지계약상 공개불가미국 및 한국임상 1/2상
이중페이로드 ADC개발을 위한플랫폼 기술(QP101)론자(구 시나픽스 Synaffix B.V)전세계2025.09.25계약종료 요건 충족시까지총 규모 USD 249.5M(계약금 및 개발, 미국 ,유럽 등 다국가 허가, 판매 마일스톤 포함)전임상

(1) 품목 : 결핵 치료제 텔라세벡 (Q203)

① 계약상대방한국파스퇴르연구소
② 계약내용결핵 치료제 프로그램 기술 도입
③ 대상지역전세계
④ 계약기간2010년 3월 4일부터 계약종료 요건 충족시까지
⑤ 총계약금액계약상 공개불가
⑥ 수취금액계약상 공개불가
⑦ 계약조건계약상 공개불가
⑧ 회계처리방법연구진행단계에 따라 비용 의무 발생 시, 해당 단계의 계약 비용 인식
⑨ 대상기술결핵 치료제 텔라세벡 (Q203)
⑩ 개발진행경과미국 결핵 임상 2A상 완료, 호주 부룰리궤양 허가임상 진행중
⑪ 기타사항텔라세벡은 '23.02 TB얼라이언스에 개발 및 상업화 권리를 이전함

(2) 품목 : Axl/Mer/CSF1R 삼중 저해제 아드릭세티닙 (Q702)

① 계약상대방독일 막스플랑크연구소 및 LDC
② 계약내용면역항암/내성암 치료제 프로그램 기술 도입
③ 대상지역전세계
④ 계약기간2013년 2월 21일부터 계약종료 요건 충족시까지
⑤ 총계약금액계약상 공개불가
⑥ 수취금액계약상 공개불가
⑦ 계약조건계약상 공개불가
⑧ 회계처리방법연구진행단계에 따라 비용 의무 발생 시, 해당 단계의 계약 비용 인식
⑨ 대상기술Axl/Mer/CSF1R 삼중 저해제 아드릭세티닙 (Q702)
⑩ 개발진행경과임상 1/2상(미국, 유럽, 한국) 진행중
⑪ 기타사항MSD사와 키트루다 병용요법에 대한 공동개발을 진행하고 있음

(3) 품목 : CDK7 저해제 모카시클립 (Q901)

① 계약상대방독일 막스플랑크연구소 및 LDC
② 계약내용CDK7 저해 항암제 프로그램 기술 도입
③ 대상지역전세계
④ 계약기간2015년 2월 27일부터 계약종료 요건 충족시까지
⑤ 총계약금액계약상 공개불가
⑥ 수취금액계약상 공개불가
⑦ 계약조건계약상 공개불가
⑧ 회계처리방법연구진행단계에 따라 비용 의무 발생 시, 해당 단계의 계약 비용 인식
⑨ 대상기술CDK7 저해제 모카시클립 (Q901)
⑩ 개발진행경과임상 1/2상(미국, 한국) 진행중
⑪ 기타사항MSD사와 키트루다 병용요법에 대한 공동개발을 진행하고 있음

(4) 품목 : 이중페이로드 ADC 개발을 위한 플랫폼 기술 (QP101)

① 계약상대방론자(구 시나픽스 Synaffix B.V)
② 계약내용이중 페이로드(Dual Payload) 항체-약물 접합체(Antibody-Drug Conjugate, ADC) 개발을 위한 플랫폼 기술 도입 계약
③ 대상지역전세계
④ 계약기간2025년 9월 25일부터 계약종료 요건 충족시까지
⑤ 총계약금액USD 249.5M(계약금 및 개발, 미국, 유럽 등 다국가 허가, 판매 마일스톤 포함)
⑥ 수취금액계약상 공개불가
⑦ 계약조건계약상 공개불가
⑧ 회계처리방법연구진행단계에 따라 비용 의무 발생 시, 해당 단계의 계약 비용 인식
⑨ 대상기술이중 페이로드 ADC QP101
⑩ 개발진행경과전임상 단계
⑪ 기타사항-

당사는 신약 연구개발의 수익성 제고 및 리스크 분산을 위해 텔라세벡(Q203)의 기술이전 성과와 마찬가지로 향후 주요 파이프라인(Q901, Q702, QP101 등)에 대해 임상 초기~중기(환자 투약 및 효능 입증 단계)에서 단계적 글로벌 기술이전을 추진하는 사업 모델을 채택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최근 글로벌 제약ㆍ바이오 라이선싱 시장은 전체 계약 건수가 감소하는 가운데 후기 임상 및 리스크가 낮은 자산에 집중되는 "선별과 집중" 현상이 심화되고 있으며, 중국 바이오텍의 급부상 등으로 라이선싱 시장 내 경쟁이 치열해지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 당사의 핵심 파이프라인이 임상 단계에서 명확한 차별성과 유효성을 입증하지 못할 경우 기술이전 협상이 지연되거나 무산될 수 있으며, 계약 규모 축소 등 당사의 사업전략 실행 및 매출 창출에 부정적인 영향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또한, 당사는 파이프라인 확보 및 플랫폼 경쟁력 강화를 위해 한국파스퇴르연구소, 막스플랑크연구소, LDC 등으로부터 기술을 도입하였으며, QP101 개발을 위해 론자(Lonza, 구 시나픽스)로부터 플랫폼 기술을 라이선스-인(License-in)하였습니다. 이에 따라 향후 연구개발, 임상, 품목허가 및 상업화 단계별로 원권리자에게 마일스톤 및 로열티 등 추가 기술료를 지급해야 하는 재무적 부담이 존재합니다. 만약 도입 기술 기반 파이프라인의 개발이 실패하거나 목표 효능 도출에 실패할 경우, 이미 지급된 기술도입 비용의 회수가 불가능해짐은 물론 추가 개발비용 손실로 인해 당사의 영업실적 및 재무 상태에 부정적인 영향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아울러 파트너사와의 임상 진행 중 유효성 미흡, 규제당국의 허가 거절, 또는 계약 불이행 등의 사유가 발생할 경우 기술이전 계약이 중도 해지될 위험이 존재하며, 이는 당사의 기업가치 및 재무 건전성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으니 투자자께서는 이 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자. 기술이전 계약 파트너사 관련 위험당사와 같은 국내 바이오텍 기업들은 자금력 및 글로벌 임상경험 부족 등의 이유로 인해 주로 개발 단계에서 글로벌 제약사에 기술이전(License-out) 계약을 체결하고 수익을 창출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신약 파이프라인을 계약 파트너에 기술 이전하게 되면 크게 계약금(Upfront payment), 마일스톤, 로열티(Royalty)를 수취 하게 됩니다. 계약금은 계약 직후 혹은 일정 기간 동안 받는 확정된 금액이며, 마일스톤은 개발 단계별로 성공할 경우 받는 금액으로, 계약금과 마일스톤을 합한 총 계약금액이 신약 개발 최종 성공 시 받을 수 있는 최대 금액입니다. 또한, 신약이 출시된 이후에 매출금액에 따라 일정 비율대로 받는 금액이 로열티로, 이러한 수입이 바이오텍의 주요 수익원으로 볼 수 있습니다. 공시서류 제출 전일 기준, 당사는 총 2건의 기술이전 실적을 보유 하고 있습니다. 2014년 01월에 러시아 Infectex사와 체결한 기술이전 계약의 경우 계약금, 기술료, 로열티를 수취하는 구조로, 2014년 02월 계약금 $200,000를 수령하였으며 해당 계약금에 대한 반환의무는 존재하지 않습니다. 향후 개발 및 상업화에 따라 기술료 및 로열티 매출이 발생할 예정입니다. 당사는 신약 파이프라인의 개발 단계에서 기술이전 계약을 체결하였으며, 향후 PRV, 로열티 등에 따른 수익이 창출되는 것을 기대하고 있습니다. 또한, 텔라세벡 외의 파이프라인에 대해서도 기술이전을 통하여 임상 비용 투입에 대한 리스크를 줄이고, 파트너사의 성공적인 개발에 따른 로열티 수익 등을 수취할 계획 입니다. 그러나 기술이전 계약을 통해 신약 개발을 진행하는 파트너사가 목표 기간 내에 개발에 실패하는 등 임상이 원활하게 진행되지 않을 경우, 당사의 실적 및 사업 전략 등에 부정적인 영향 을 끼칠 수 있습니다. 이처럼 당사가 통제할 수 없는 기술이전 파트너사의 임상 진행 능력, 인프라, 자금력 등의 역량에 따라 당사의 수익성 및 안전성이 크게 변동될 위험이 존재합니다. 투자자께서는 이 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당사와 같은 국내 바이오텍 기업들은 자금력 및 글로벌 임상경험 부족 등의 이유로 인해 주로 개발 단계에서 글로벌 제약사에 기술이전(License-out) 계약을 체결하고 수익을 창출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신약 파이프라인을 계약 파트너에 기술 이전하게 되면 크게 계약금(Upfront payment), 마일스톤, 로열티(Royalty)를 수취하게 됩니다. 계약금은 계약 직후 혹은 일정 기간 동안 받는 확정된 금액이며, 마일스톤은 개발 단계별로 성공할 경우 받는 금액으로, 계약금과 마일스톤을 합한 총 계약금액이 신약 개발 최종 성공 시 받을 수 있는 최대 금액입니다. 또한, 신약이 출시된 이후에 매출금액에 따라 일정 비율대로 받는 금액이 로열티로, 이러한 수입이 바이오텍의 주요 수익원으로 볼 수 있습니다.

[기술이전 계약 수익 구조]
구 분내 용
총 계약금액신약 개발 최종 성공 시 받을 수 있는 최대 금액
계약금(Upfront payment)계약 직후 또는 일정기간에 받는 확정된 금액
마일스톤(Milestone)계약 단계별로 성공할 경우 받는 금액
로열티(Royalty)신약 출시 후 매출금액에 따라 받는 금액
출처:금융감독원 보도자료("제약ㆍ바이오 기업의 공시실태 및 투자자 보호 방안"), 2018.

공시서류 제출 전일 기준, 당사는 총 2건의 기술이전 실적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2014년 01월에 러시아 Infectex사와 체결한 기술이전 계약의 경우 계약금, 기술료, 로열티를 수취하는 구조로, 2014년 02월 계약금 $200,000를 수령하였으며 해당 계약금에 대한 반환의무는 존재하지 않습니다. 향후 개발 및 상업화에 따라 기술료 및 로열티 매출이 발생할 예정입니다.2023년 02월에 TB얼라이언스와 체결한 기술이전 계약의 경우 (1) FDA에서 발급하는 PRV 확보, (2) 로열티 수취를 통해 수익을 창출하는 구조입니다. TB얼라이언스가 비영리 결핵 신약 개발 기관인 만큼 일반적인 기술이전 계약과는 달리 계약금(Upfront) 및 마일스톤은 없으며, 텔라세벡 허가 시 발급되는 PRV와 제품 판매 수익에 대한 로열티를 수취할 예정입니다.

[기술이전(License-out) 계약 세부 내역]
품목계약상대방대상 지역계약 체결일계약 종료일주요 계약금액 및 조건진행 단계
텔라세벡(Q203)TB얼라이언스 (TB Alliance)전세계 (한국, 러시아 및독립국가연합(CIS), 제외)2023.02.03라이선스 특허만료일까지1) PRV의 권리 확보 2) 수익에 따라 합의된 비율로 Royalty 수령 3) 이후 개발 및 상업화에 따른 모든 비용 및지출은 계약상대방이 단독으로 책임지고 부담함주)- 미국 및 남아공 결핵 임상2A상 완료- 호주 부룰리궤양 허가 임상 진행중
텔라세벡(Q203)Infectex러시아 및 독립국가연합 (CIS) 지역2014.01.27라이선스 특허만료일까지1) 계약금, 기술료, 로열티 수령 2) 임상/완제품 공급관련 매출 약정
주) TB얼라이언스와 로열티 요율을 인상하는 조건으로 부룰리궤양 허가임상 시료 생산을 위한 공정개발 비용 일부를 지원하고 있음.

TB얼라이언스는 결핵 치료제를 연구, 개발, 공급하기 위해 2000년에 설립된 결핵 치료제 개발 글로벌 파트너십으로, 빌&멜린다 게이츠 재단을 비롯한 미국, 영국 등 선진국 정부의 지원을 받아 운영되고 있는 기구입니다. TB얼라이언스는 저개발 국가에서 결핵 임상을 진행할 수 있는 인프라와 자금력을 보유하고 있으며, 2019년 중 TB얼라이언스가 개발한 광범위 약제내성 결핵치료제인 도브프렐라(성분 프레토마니드)가 FDA로부터 승인 받았으며, 2021년 식약처로부터도 허가를 받아 국내에도 출시된 바 있습니다. 따라서 당사는 텔라세벡의 허가 및 판매가 성공하는 데 있어 TB얼라이언스가 가장 적합한 파트너사라 판단하여 기술이전 계약을 체결하였습니다. 동 계약으로 인해 기본적으로 텔라세벡의 개발 비용 대부분을 비롯한 모든 개발의 책임은 TB얼라이언스가 부담할 예정이며, 당사는 PRV 수익 및 로열티 수익을 수취하는 것을 예상하고 있습니다.

[TB얼라이언스 기구 개요]
설립/형태2000년 설립된 비영리 결핵 신약개발 국제기구(제품개발 파트너십, PDP). 미국 뉴욕 소재
재원게이츠 재단 및 미국ㆍ영국ㆍ호주ㆍ독일 등 선진국 정부ㆍ공공기관의 후원으로 운영
대표 성과결핵 신약 프레토마니드(도브프렐라)를 자체 개발하여 2019년 미국 FDA 허가 획득. 프레토마니드를 포함한 6개월 단기요법(BPaL/BPaLM)이 2022년 12월 WHO 다제내성결핵 표준요법으로 채택되어 전 세계 보급. 존슨앤드존슨(베다퀼린) 등 글로벌 제약사도 TB얼라이언스와의 협력을 통해 결핵 신약의 후기 개발ㆍ보급을 진행
개발 인프라남아프리카공화국 등 결핵 고부담 국가 각지에 임상 인프라 보유. 저소득 국가 대상 의약품 보급 네트워크 확보
텔라세벡 관련 경과2024.05 부룰리궤양 호주 허가임상 개시(초기 40명 100% 완치, ID Week 2025 발표) → 2025.07 환자 100명 확대 → 2026.01 글로벌 제약사 Lupin과 텔라세벡의 상업 생산ㆍ글로벌 공급 협력 체결 → 2026.04 라울 폴로 재단ㆍ소르본대학교 등 14개 기관이 참여하는 TEBULA 국제 컨소시엄 출범

다만 TB얼라이언스는 공적 원조와 기부금에 재원을 의존하는 비영리 기구인 만큼, 글로벌 보건 원조 환경의 변화가 개발 속도에 영향을 미칠 수 있는 구조적 위험이 존재합니다. 실제로 세계보건기구(WHO)의 「Global Tuberculosis Report 2025」(2025.11.12)에 따르면, 2015~2024년 국제 결핵 자금의 약 50%를 제공해 온 미국 정부의 대외원조 축소로 2025년 국제 보건 자금 환경이 급격히 악화되었습니다. USAID(미국 국제개발처)는 기구로서 사실상 해체되었고, 글로벌펀드의 2024~2026년 자금 사이클에서는 당초 배정액의 11%에 해당하는 14억 달러가 삭감되었으며, 2024년 결핵 대응에 투입 가능했던 자금(59억 달러)은 WHO가 제시한 연간 필요 자금(220억 달러)의 27% 수준에 그치고 있습니다. 이러한 원조 축소가 장기화되어 TB얼라이언스의 재원이 위축될 경우, 텔라세벡을 포함한 파이프라인의 개발 우선순위 조정이나 임상 일정 지연으로 이어질 수 있으며, 이는 당사의 PRV 수취 및 로열티 수익 실현 시점을 이연시킬 수 있습니다.

이에 대한 당사의 대응으로, 당사는 진행 중인 부룰리궤양 허가임상 절차를 가속화하기 위해 기존 계약상의 경상기술료(로열티) 요율을 인상하는 조건으로 부룰리궤양 허가임상 시료 생산을 위한 공정개발 비용 일부를 지원하고 있습니다. 이는 파트너사의 재원 제약이 당사 핵심 마일스톤(품목허가 및 PRV 수취)의 지연으로 이어지지 않도록 하는 능동적 위험 관리 조치이며, 동시에 향후 로열티 수익성을 제고하는 효과가 있습니다. 아울러 부룰리궤양 적응증은 이미 허가 설계의 임상에서 초기 40명 전원 100% 완치라는 명확한 결과가 확보되어 있고, Lupin과의 협력으로 상업화 준비가 본격화되어 있어, 재원 위험이 프로그램의 중단보다는 일정의 변동 요인으로 작용할 가능성이 높다고 판단하고 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허가임상의 최종 환자 수 확정과 완료 시점은 TB얼라이언스가 주관하므로 당사가 통제할 수 없다는 점을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이처럼 당사는 신약 파이프라인의 개발 단계에서 기술이전 계약을 체결하였으며, 향후 PRV, 로열티 등에 따른 수익이 창출되는 것을 기대하고 있습니다. 또한, 텔라세벡 외의 파이프라인에 대해서도 기술이전을 통하여 임상 비용 투입에 대한 리스크를 줄이고, 파트너사의 성공적인 개발에 따른 로열티 수익 등을 수취할 계획입니다. 그러나 기술이전 계약을 통해 신약 개발을 진행하는 파트너사가 목표 기간 내에 개발에 실패하는 등 임상이 원활하게 진행되지 않을 경우, 당사의 실적 및 사업 전략 등에 부정적인 영향을 끼칠 수 있습니다. 이처럼 당사가 통제할 수 없는 기술이전 파트너사의 임상 진행 능력, 인프라, 자금력 등의 역량에 따라 당사의 수익성 및 안전성이 크게 변동될 위험이 존재합니다. 투자자께서는 이 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차. 지적재산권 침해 관련 위험당사와 같은 바이오텍은 특허의 출원 및 등록과 관련 제도를 통한 지적재산권의 관리가 중요하며, 핵심 기술 및 제품에 대한 권리를 보호할 수 있는 장치를 마련 해야 합니다. 당사는 공시서류 제출 전일 기준 총 360건의 지적재산권을 보유 하고 있으며, 해당 특허는 특허법과 특허협력조약에 의거하여 보호받고 있습니다. 일반적으로 특허의 존속기간은 출원일로부터 20년간 입니다. 출원일은 가출원일 또는 PCT, 출원일로부터 시작되기 때문에 표에 기재된 출원일로부터 20년 이후가 종료일은 아니며, 국가별로 차이가 있으나 의약품의 경우 임상시험 또는 허가기간 동안 등 특허를 사용할 수 없는 기간 동안에 대해 1회에 한하여 최고 5년까지의 연장 등록이 가능합니다. 당사는 특허법 및 약사법상 인정되는 다양한 독점권 보호 제도(특허권 존속기간 연장제도, FDA 희귀의약품 지정(ODD)에 따른 시장독점권(USP) 등)를 적극적으로 활용하여 시장 진입장벽을 구축하고자 노력 하고 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특허 존속기간 연장 신청이 규제 당국으로부터 승인받지 못하거나, 향후 주요 특허의 존속기간이 만료될 경우 당사의 독점적 시장 지위는 소멸하게 됩니다. 특허 만료 또는 독점권 상실 이후에는 동일/유사 기전을 가진 제네릭(Generic), 바이오시밀러(Biosimilar) 또는 개량신약이 시장에 대거 진입하여 가격 경쟁이 심화될 수 있으며, 이는 당사 제품의 점유율 하락 및 매출 감소로 이어져 장기적인 수익성 및 재무 건전성에 부정적인 영향 을 미칠 수 있으니 투자자께서는 이 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당사와 같은 바이오텍은 특허의 출원 및 등록과 관련 제도를 통한 지적재산권의 관리가 중요하며, 핵심 기술 및 제품에 대한 권리를 보호할 수 있는 장치를 마련해야 합니다. 당사는 공시서류 제출 전일 기준 총 360건의 지적재산권을 보유하고 있으며, 해당 특허는 특허법과 특허협력조약에 의거하여 보호받고 있습니다. 일반적으로 특허의 존속기간은 출원일로부터 20년간 입니다. 출원일은 가출원일 또는 PCT, 출원일로부터 시작되기 때문에 표에 기재된 출원일로부터 20년 이후가 종료일은 아니며, 국가별로 차이가 있으나 의약품의 경우 임상시험 또는 허가기간 동안 등 특허를 사용할 수 없는 기간 동안에 대해 1회에 한하여 최고 5년까지의 연장 등록이 가능합니다. 당사의 파이프라인 별 특허권 보유 현황은 다음과 같습니다.

[파이프라인 별 특허권 보유 현황]
(단위 : 건)
구 분국 내해 외합 계
출원등록출원등록
특허권Q203다제내성결핵 치료제22353170
Q301아토피성피부염 치료제-151622
Q5015LO 저해 천식 치료제1127828
Q701/Q702면역항암제144361109
Q901CDK7 저해 항암제136739110
QP101이중 페이로드 ADC--1-1
QLi5Proteasome 저해제1-13317
상표권-2-13
합 계624171159360

당사는 개별적으로 등록한 특허 이외에 PCT 제도를 활용하여 전 세계 거의 모든 국가에서 출원할 수 있도록 하고 있습니다. PCT(Patent Cooperation Treaty: 특허협력조약)는 전 세계 150개국 이상의 국가에서 개별적으로 다수의 국내 또는 해외 특허출원을 하는 대신 한번에 국제출원(PCT)을 함으로써 정해진 기간 내에 많은 국가에 출원할 수 있도록 하는 제도입니다. 특허는 특허독립의 원칙 상 각 국에서 개별적으로 출원을 하여 해당 국가의 특허권을 취득하여야면 그 나라에서 독점 배타적인 권리를 확보할 수 있습니다. 이러한 1국 1특허의 원칙으로 인해 해외에서 특허권을 획득하기 위해서는 별도의 해외출원이 필요하며, 해외출원하는 방법으로 PCT 국제출원을 이용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PCT에 의한 출원방법은 국적국 또는 거주국의 특허청(수리관청)에 하나의 PCT 출원서를 제출하고, 우선권의 기초가 되는 출원일로부터 30개월내에 특허획득을 원하는 국가로의 국내단계에 진입하여 해당 국가 특허청에서 특허 심사를 받게 되는데 이때 PCT 국제출원의 출원일이 지정국가에서 출원일로 인정받을 수 있게 됩니다.

[PCT 국제출원절차와 일반 해외출원절차 비교도]

[이미지: PCT 비교도] 원문에서 확인할 수 있어요.

출처:특허청

공시서류 제출 전일 기준, 당사 보유 지적재산권 세부 내역은 다음과 같습니다.

[당사 보유 지적재산권 세부 내역]
구분제목출원인출원국출원일등록일
Q901Pyrazolo-triazine derivatives as selective cyclin-dependent kinase inhibitors(CDK7 저해를 통한 항암제 물질 특허)LDC GmbH(Germany)Provisional2012-03-01
WIPO2013-03-01
Australia2014-08-112017-10-12
Brazil2014-08-272022-08-16
Canada2014-08-292020-01-21
China2014-09-012017-06-13
Europe2012-03-012013-09-04
Europe-A2014-08-242016-04-06
Hong Kong2014-09-012018-06-01
India2014-09-272019-07-05
Israel2014-08-192017-03-01
Japan2014-09-012017-07-28
Korea2014-10-012018-01-17
Mexico2014-09-022017-04-06
Russia2014-09-302018-02-21
Singapore2014-08-222015-09-10
South Africa2014-08-192016-08-31
USA2014-08-262017-02-14
Pharmaceutically active pyrazolo-triazine derivatives (CDK7 저해를 통한 항암제 물질 특허)LDCProvisional2012-03-01
WIPO2013-03-01
USA2014-10-012015-08-04
Pharmaceutically active pyrazolo-triazine and/or pyrazolopyrimidine derivatives(표적 항암제 Q901 물질 특허)큐리언트/LDC GmbHProvisional2018-04-11
WIPO2019-04-11
Australia2020-09-252023-08-31
Brazil2020-10-08
Canada2019-04-11
China2020-12-11
Europe2020-10-28
Hong Kong2021-03-22
India2020-10-082024-04-24
Indonesia2020-10-09
Israel2020-09-302024-01-02
Japan2020-10-082023-12-19
Japan-A2023-08-14
Korea2020-11-092026-05-13
Malaysia2020-09-302025-02-05
Mexico2020-10-062024-01-09
New Zealand2020-09-252024-10-08
Philippines2020-10-05
Russia2020-10-282024-05-02
Singapore2020-09-252025-01-17
South Africa2020-10-05
Thailand2020-10-08
USA2020-10-022024-01-02
USA-CIP2021-12-132026-04-21
Vietnam2020-10-082025-06-16
Pyrazolo-triazine and/or pyrazolo-pyrimidine derivatives as selective inhibitor of cyclin dependent kinase (CDK7 저해를 통한 항암제 물질 특허)큐리언트/LDC GmbHProvisional2018-04-11
WIPO2019-04-11
Australia2020-10-042024-01-12
Brazil2020-10-09
Canada2020-10-01
China2020-12-11
Europe2020-10-28
Hong Kong2021-03-22
India2020-10-082023-04-11
Indonesia2020-10-092025-07-07
Israel2020-10-042023-12-05
Japan2020-10-082025-11-10
Japan-A2023-08-14
Korea2020-11-092026-05-13
Malaysia2020-09-302023-11-14
Mexico2020-10-092023-06-28
New Zealand2020-09-252025-01-28
Philippines2020-10-05
Russia2020-11-102023-12-18
Singapore2020-09-30
South Africa2020-10-05
Thailand2020-10-08
USA2020-10-022024-04-02
Vietnam2020-10-092025-11-20
Compounds having cyclin-dependent kinase(CDK)- inhibitory function(표적항암제 Q901 prodrug 물질 특허)큐리언트Provisional2020-12-02
WIPO2021-11-29
Europe2023-06-23
USA2023-05-09
COMPOUNDS FOR DEGRADATION OF CYCLIN-DEPENDENT KINASE 7(CDK7 저해 PROTAC 기반 항암제 물질 특허)큐리언트Provisional2021-05-28
WIPO2022-05-27
USA2023-11-20
CDK7 Inhibitors for Antiviral Treatment(CDK7 저해를 통한 Q901 감염증 치료제 용도 특허)큐리언트/LDC GmbHProvisional2022-03-18
WIPO2023-03-17
Australia2024-09-03
Canada2024-09-13
Europe2024-10-17
Hong Kong2023-03-17
Israel2024-08-29
Singapore2024-08-22
USA2024-09-18
Combination therapy of CDK7 inhibitors with otheranti-cancer therapies(표적항암제 Q901 의 병용투여 용도 특허)큐리언트Provisional2022-08-05
WIPO2023-08-02
Australia2025-01-23
Brazil2025-01-31
Canada2025-01-24
China2025-05-30
Europe2025-02-17
Hong Kong2023-08-02
India2025-02-19
Indonesia2025-02-21
Israel2025-01-22
Japan2025-02-04
Korea2025-03-04
Malaysia2025-02-05
Mexico2025-01-27
New Zealand2025-01-23
Philippines2025-01-27
Russia2025-03-05
Singapore2025-01-23
South Africa2025-01-23
Thailand2025-01-31
USA2025-01-31
Vietnam2025-02-03
뇌암 치료용 약학 조성물큐리언트Provisional2026-04-06
QP101ANTIBODY-DRUG CONJUGATE AND USE THEREOF(이중 페이로드 ADC 항암제 QP101 물질 특허)큐리언트Provisional2025-09-24
Q701/Q702Quinoline derivatives as Axl kinase inhibitors(설폰아마이드 계열 AXL 저해를 통한 항암제 물질특허)Max-Planck-Gesellschaft GermanyWIPO2009-04-16
Europe2010-09-252012-07-18
Hong Kong2011-09-01
Israel2010-09-132015-12-01
Japan2010-10-152015-05-15
Korea2010-10-152013-10-29
Singapore2011-06-162013-05-15
USA2010-12-132015-12-08
Quinolinyloxyphenylsulfonamides(설폰아마이드 계열 AXL 저해를 통한 항암제 물질특허)Max-Planck-Gesellschaft GermanyWIPO2010-10-16
Australia2012-02-222014-01-06
China2012-04-122015-01-07
Europe2012-02-172017-06-28
Hong Kong2012-11-212016-03-18
USA2012-07-022014-04-01
USA-A2014-03-102015-10-27
Pharmaceutically active compounds as Axl inhibitors(아마이드 계열 AXL 저해를 통한 항암제 물질 특허)Max-Planck-Gesellschaft GermanyWIPO2011-08-26
Australia2013-01-312016-04-07
Brazil2013-02-25
Canada2013-02-062016-05-17
China2013-02-282016-01-20
Europe2010-08-282012-02-29
Europe-A2013-01-162014-11-26
Hong Kong2013-11-292017-03-31
India2013-01-152019-07-19
Indonesia2013-02-072015-12-21
Israel2013-02-262016-03-01
Japan2013-02-282015-11-27
Korea2013-03-282016-05-19
Malaysia2013-02-192016-10-14
Mexico2013-02-272015-05-23
New Zealand2013-01-172014-06-04
Philippines2013-02-082015-08-17
Russia2013-03-272015-12-23
Singapore2013-01-232015-01-15
South Africa2013-01-222014-03-26
Thailand2013-01-212025-05-28
USA2013-02-272015-04-07
Vietnam2013-02-272020-03-23
Pharmaceutically Active Compounds as TAM RTKInhibitors(항암 치료제 Q701 물질 특허)큐리언트/LDC GmbHWIPO2016-04-14
Australia2017-09-182020-01-23
Brazil2017-10-112023-05-09
Canada2017-09-222021-04-27
China2017-10-162021-07-30
Europe2017-11-132020-05-06
Hong Kong2018-03-082021-01-08
India2017-11-02
Indonesia2017-10-132020-12-18
Israel2017-10-032021-03-01
Japan2017-10-122020-02-03
Japan-A2019-10-25
Korea2017-11-132023-02-08
Malaysia2017-09-262023-03-13
Mexico2017-10-122021-08-04
New Zealand2017-09-182024-09-03
Philippines2017-10-042022-03-22
Russia2017-11-142021-07-01
Singapore2017-09-182020-05-05
South Africa2017-09-212022-03-30
Thailand2017-10-122026-03-20
USA2017-09-292021-03-02
Vietnam2016-04-142021-08-25
Quinoline derivatives as inhibitors ofAXL/MER RTK and CSF1R(면역항암제 Q702 물질 특허)큐리언트Provisional2018-05-30
WIPO2019-05-31
Australia2020-10-072025-01-16
Brazil2020-10-19
Canada2020-10-19
China2020-11-302025-03-14
Europe2020-10-28
Hong Kong2021-03-22
India2020-12-222025-03-10
Indonesia2020-11-272025-02-06
Israel2020-11-242024-07-02
Japan2020-11-252023-11-22
Japan-A2023-10-06
Korea2020-11-272025-12-12
Malaysia2020-10-13
Mexico2020-11-032024-07-26
New Zealand2020-10-072025-09-30
Philippines2020-10-29
Russia2020-11-202024-01-30
Singapore2020-10-082025-06-10
South Africa2020-10-14
Thailand2020-11-27
USA2020-10-152024-12-10
Vietnam2020-11-27
NEW FORMS OF N- (5-((6,7-DIMETHOXYQUINOLIN-4-YL) OXY)PYRIDIN-2-YL)-1-PROPYL-4-(2, 2,2-TRIFLUOROETHOXY)-1H-PYRAZ OLE-3-CARBOXAMIDE HYDROCHLORIDE(면역항암제 Q702 결정구조 물질 특허)큐리언트Provisional2022-03-30
WIPO2022-03-30
Australia2024-09-03
Brazil2024-09-27
Canada2024-09-17
China2024-09-30
Europe2024-10-30
Hong Kong2022-03-20
Indonesia2024-10-28
Israel2024-09-05
Japan2024-09-27
Korea2024-09-12
Malaysia2024-09-27
Mexico2024-09-11
New Zealand2024-09-03
Philippines2024-09-11
Russia2024-10-30
Singapore2024-08-30
South Africa2024-08-30
Thailand2024-09-24
USA2024-09-09
Vietnam2024-09-05
Quinoline derivatives for use in the treatment of chronic graft-versus-host-disease(cGVHD)(cGvHD 치료제 Q702 물질 특허)큐리언트Provisional2025-04-24
WIPO2026-04-24
Q203Anti-Infective compounds(결핵 치료를 위한 Q203 물질 특허)Institut Pasteur KoreaWIPO2011-03-18
Australia2012-09-062016-03-23
Brazil2012-09-182022-08-23
Canada2012-09-132018-08-21
China2012-10-252015-08-05
Europe2012-09-122016-03-16
Hong Kong2013-07-092016-11-25
India2012-09-282024-02-29
Indonesia2012-10-152019-01-23
Israel2012-09-132017-07-01
Japan2012-09-182016-06-03
Korea2012-10-182017-04-25
Mexico2012-09-142017-02-15
New Zealand2012-09-072014-12-02
Philippines2012-09-142017-09-26
Russia2012-10-172016-03-10
Singapore2012-09-132015-05-26
Singapore-A2012-09-132018-08-24
South Africa2012-09-122016-03-30
Thailand2012-09-172022-02-28
USA2012-09-112014-10-21
Vietnam2012-09-212017-05-08
Vietnam-A2019-10-22
Anti-Infective compounds(Q203 유도체 물질 특허)큐리언트/Institut Pasteur KoreaWIPO2014-08-01
China2016-06-02
China-A2018-11-20
Europe2016-02-292021-07-21
India2016-02-022020-08-17
Indonesia2016-03-022019-07-31
Japan2016-01-29
Japan-A2018-06-252020-09-02
Japan-B2019-07-31
Korea2016-02-292021-08-17
Philippines2016-01-292023-05-08
Russia2016-03-012020-10-23
Singapore2016-01-282018-08-16
Thailand2016-02-01
USA2016-02-02
Vietnam2016-03-022021-10-18
DIFFERENT FORMS OF 6-CHLORO-2-ETHYL-N-(4-(4-(4-(TRIFLUOROMETHOXY)PHENYL)PIPERIDINE-1-YL)BENZYL)IMIDAZO[1,2-A]PYRIDINE-3-CARBOXAMIDE(Q203 결정구조 물질 특허)큐리언트WIPO2019-07-30
Australia2021-12-22
Canada2022-01-20
China2022-01-29
Europe2022-02-23
Hong Kong2022-06-01
Israel2022-01-23
Japan2022-01-27
Korea2022-02-10
New Zealand2021-12-23
Philippines2022-01-24
Russia2019-07-302024-09-05
Singapore2019-07-30
South Africa2022-01-27
USA2022-01-18
A pharmacerutical oral dosage form(Q203 제형 특허)큐리언트Provisional2019-12-20
WIPO2020-12-17
Australia2022-04-27
Canada2022-06-01
China2022-06-10
Europe2022-07-112024-05-22
Hong Kong2022-10-27
Israel2022-06-13
Japan2022-06-17
Korea2022-06-22
New Zealand2022-04-27
Philippines2022-05-25
Russia2022-06-142024-10-24
Singapore2020-12-17
South Africa2022-04-29
USA2022-05-28
Q301아토피 치료관련 연고제형 특허큐리언트WIPO2014-08-13
Australia2014-08-132017-03-30
Brazil2014-08-132023-02-22
Canada2014-08-132020-08-25
China2016-04-152019-09-13
Europe2015-11-122018-08-08
Hong Kong2014-08-132020-07-03
India2016-03-292019-02-04
Indonesia2016-04-292019-08-06
Japan2014-08-132017-06-16
Korea2013-10-302014-11-11
Philippines2016-04-192020-01-15
Russia2016-04-122017-04-13
Singapore2016-04-122017-09-27
Thailand2014-08-13
USA2015-09-152017-05-23
USA-CIP2016-07-212018-01-02
Vietnam2014-08-132022-08-17
A TOPICAL ANTI-INFLAMMATORY PHARMACEUTICAL COMPOSITION COMPRISING ZILEUTON(아토피 치료관련 다양한 연고제형 특허)큐리언트Provisional2019-12-20
WIPO2019-12-20
Europe2022-06-17
USA2022-06-202026-03-24
Q501Anti-inflammation compounds(염증성 질환 치료관련 물질 특허)큐리언트/Institut Pasteur KoreaWIPO2012-04-20
Korea2013-11-19
Korea-A2019-02-252020-04-17
USA2017-09-212015-05-12
염증성 질환 치료용 화합물(염증성 질환 치료관련 물질 특허)큐리언트/Institut Pasteur KoreaKorea2014-07-032015-01-02
염증성 질환 치료용 화합물(염증성 질환 치료관련 물질 특허)큐리언트/Institut Pasteur KoreaKorea2014-07-032015-03-11
염증성 질환 치료용 화합물염증성 질환 치료관련 물질 특허)큐리언트/Institut Pasteur KoreaKorea2014-07-042015-02-16
염증성 질환 치료용 화합물(염증성 질환 치료관련 물질 특허)큐리언트/Institut Pasteur KoreaKorea2014-07-042015-02-16
염증성 질환 치료용 화합물(염증성 질환 치료관련 물질 특허)큐리언트/Institut Pasteur KoreaKorea2014-07-102015-08-31
염증성 질환 치료용 화합물(염증성 질환 치료관련 물질 특허)큐리언트/Institut Pasteur KoreaKorea2014-07-152016-08-02
염증성 질환 치료용 화합물(염증성 질환 치료관련 물질 특허)큐리언트/Institut Pasteur KoreaKorea2014-07-162017-03-06
염증성 질환 치료용 화합물(염증성 질환 치료관련 물질 특허)큐리언트/Institut Pasteur KoreaKorea2014-07-172015-02-16
염증성 질환 치료용 화합물(염증성 질환 치료관련 물질 특허)큐리언트/Institut Pasteur KoreaKorea2014-07-282015-12-03
염증성 질환 치료용 화합물(염증성 질환 치료관련 물질 특허)큐리언트/Institut Pasteur KoreaKorea2015-08-132017-03-06
2-AMINO-BENZIMIDAZOLE DERIVATIVES AND THEIR USE AS 5-LIPOXYGENASE AND/ORPROSTAGLANDIN E SYNTHASE INHIBITORS(5-리폭시게네이즈 저해를 통한 염증성 질환 치료용 물질 특허)큐리언트/Institut Pasteur KoreaWIPO2015-07-31
Australia2017-01-172019-08-28
Brazil2017-01-30
Canada2017-01-18
China2017-03-302021-08-03
Europe2017-02-232020-03-11
Hong Kong2017-01-302021-02-05
India2017-01-31
Japan2017-01-272020-10-28
Korea2017-02-272023-01-27
Russia2017-01-312020-09-16
Singapore2017-01-19
Thailand2017-01-30
USA2017-01-192022-09-20
QLi5Macrocyclic compounds as proteasome subunitbeta type-5 inhibitors(프로테아좀 저해를 통한 항암 치료용 물질 특허)QLi5/LDC GmbHWIPO2022-09-25
Australia2024-03-01
Canada2024-03-11
China2026-02-25
Europe2021-09-242025-10-08
Hong Kong2021-09-242025-11-28
India2026-02-25
Israel2024-03-17
Japan2026-02-25
Korea2026-02-25
Malaysia2026-02-25
New Zealand2024-03-01
Philippines2026-02-25
Russia2026-02-25
Singapore2026-02-25
South Africa2021-09-242025-07-30
USA2026-02-25
Antibody-Drug Conjugate and use thereof(프로테아좀 저해제 페이로드 ADC 물질 특허)큐리언트 / QLi5Provisional2025-10-17

당사는 지적재산권 신규 출원 및 등록, 보유 지적재산권에 대한 보호 강화, 특허 보호와 관련된 국내외 정책 동향, 법률적 사항 등을 지속적으로 모니터링하기 위해 설립 당시부터 독일 업체인 ABK Patent, BOEHMERT & BOEHMERT와 한국업체인 특허사무소 시선, 특허법인 리채를 통해 관련 자문 및 특허 등록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2023년부터 2026년 06월까지 외부기관으로부터 지적재산권 관련 자문 진행 세부 내역은 다음과 같습니다.

[당사 지적재산권 관련 외부 자문 내역]
회사명 (소재지)자문내용자문 과제최근 자문현황(2023.01 ~ 2026.06)
ABK Patent (독일)독일 LDC와 연계된 특허 자문Q702/Q701, Q901, QL101등록 4건
Boehmert&Boehmert (독일)대부분의 특허 자문Q702/Q701, Q901, Q203, Q301출원 3건, 등록 51건
특허사무소 시선 (한국)자체과제 관련 한국 특허 자문Q301등록 1건
특허법인 리채 (한국)국내 특허 자문Q901, QP101, 신규ADC출원 3건
출처:당사 제시

당사는 보유 중인 파이프라인 및 플랫폼 기술에 대해 독점적 판매권 확보, 경쟁사의 유사 기술 진입 차단 및 기술이전 가치 제고를 위해 국내외 특허를 연속적으로 출원ㆍ등록하며 지적재산권(IP) 포트폴리오를 강화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당사가 확보한 특허권에 대해 제3자(경쟁사 등)가 무효심판, 권리범위확인심판, 특허침해소송 등을 제기할 가능성을 완전히 배제할 수 없습니다. 또한 당사의 신약 후보물질 개발 및 상업화 과정에서 제3자의 선행 특허를 침해했다는 이유로 특허 침해 소송에 휘말릴 위험이 상존합니다. 만약 향후 무효 소송 등으로 당사의 핵심 특허권이 무효화되거나 제3자의 특허권을 침해하여 손해배상 청구 또는 제조ㆍ판매 금지 가처분 등이 결정될 경우, 해당 파이프라인의 임상 및 상업화가 중단되거나 막대한 법적 대응 비용이 발생하여 당사의 영업활동, 재무 상태 및 기업가치에 치명적인 부정적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

당사는 특허법 및 약사법상 인정되는 다양한 독점권 보호 제도(특허권 존속기간 연장제도, FDA 희귀의약품 지정(ODD)에 따른 시장독점권(USP) 등)를 적극적으로 활용하여 시장 진입장벽을 구축하고자 노력하고 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특허 존속기간 연장 신청이 규제 당국으로부터 승인받지 못하거나, 향후 주요 특허의 존속기간이 만료될 경우 당사의 독점적 시장 지위는 소멸하게 됩니다. 특허 만료 또는 독점권 상실 이후에는 동일/유사 기전을 가진 제네릭(Generic), 바이오시밀러(Biosimilar) 또는 개량신약이 시장에 대거 진입하여 가격 경쟁이 심화될 수 있으며, 이는 당사 제품의 점유율 하락 및 매출 감소로 이어져 장기적인 수익성 및 재무 건전성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으니 투자자께서는 이 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카. 업무 위탁기관(CRO/CMO) 관련 위험 1990년대 이후 글로벌 제약산업에서 연구개발과 생산의 분업화 트렌드가 점차 뚜렷해졌습니다. 현재는 당사와 같은 신약개발 전문 기업들이 신약개발의 효율성을 높이기 위해 시험전문수탁기관(CRO, Contract Research Organization)에게 비임상 또는 임상시험을 위탁하여 진행하거나, 의약품생산 전문위탁기관(CMO, Contract Manufacturing Organization)에게 비임상 또는 임상 시험에 필요한 원료 생산을 위탁하는 것이 일반적인 사업 구조로 자리잡았습니다. 당사 역시 원료의약품 및 완제의약품에 대한 제조 설비를 직접 보유하지 않고, 모든 과제는 외부 위탁 생산업체(CMO)를 통해 임상 시료를 생산하고 있습니다. 당사는 별도의 기술 실사를 진행하여 적합한 CMO 기관을 선정하고 있으며, 글로벌 제약사 기준의 임상 수행이 가능하도록 임상 시료 및 제형 생산을 미국 FDA의 cGMP(current Good Manufacturing Practice) 인증을 보유하고 있는 기관에서 수행 하고 있습니다. 업무 아웃소싱의 특성상 위탁기관의 내부 사정이나 외부 규제 환경 변화 등 당사가 직접 통제할 수 없는 요인으로 인해 연구개발 및 생산 일정이 지연되거나 중단될 위험이 상존합니다. 공통적으로 CRO 및 CMO 기관의 숙련 인력 유출, 수탁 업무 수행 능력 부족, 계약 의무 미이행, 파업, 재정적 위기로 인한 파산 등의 리스크가 존재합니다. 특히 CMO의 경우 글로벌 공급망 교란, 제조 공정상의 품질 부적합 발생, 미국 FDA 등 글로벌 규제당국의 cGMP 실사(Inspection) 결과에 따른 보완 요구(Form 483) 또는 강제 제조 중단(Warning Letter), 공장 폐쇄 등의 위험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만약 위탁기관의 사유로 생산이 차질을 빚거나 기존 계약이 해지되어 새로운 CRO/CMO 기관으로 변경해야 할 경우, 위탁기관 간 기술이전(Technology Transfer), 공정 검증(Validation), 비교동등성 입증 및 규제당국에 대한 변경 승인 절차를 재수행해야 합니다. 이 과정에서 막대한 추가 비용이 발생함은 물론, 진행 중인 임상시험 중단, 품목허가 제출 지연, 더 나아가 파트너사 대상 기술이전(License-out) 협상 차질 등 당사의 영업실적, 재무 상태 및 기업가치에 치명적인 부정적 영향이 발생할 수 있으니 투자자께서는 이 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1990년대 이후 글로벌 제약산업에서 연구개발과 생산의 분업화 트렌드가 점차 뚜렷해졌습니다. 현재는 당사와 같은 신약개발 전문 기업들이 신약개발의 효율성을 높이기 위해 시험전문수탁기관(CRO, Contract Research Organization)에게 비임상 또는 임상시험을 위탁하여 진행하거나, 의약품생산 전문위탁기관(CMO, Contract Manufacturing Organization)에게 비임상 또는 임상 시험에 필요한 원료 생산을 위탁하는 것이 일반적인 사업 구조로 자리잡았습니다. 당사 역시 원료의약품 및 완제의약품에 대한 제조 설비를 직접 보유하지 않고, 모든 과제는 외부 위탁 생산업체(CMO)를 통해 임상 시료를 생산하고 있습니다. 당사는 별도의 기술 실사를 진행하여 적합한 CMO 기관을 선정하고 있으며, 글로벌 제약사 기준의 임상 수행이 가능하도록 임상 시료 및 제형 생산을 미국 FDA의 cGMP(current Good Manufacturing Practice) 인증을 보유하고 있는 기관에서 수행하고 있습니다.당사는 신약 연구개발 단계에서 필요한 인프라, 인력 및 기술은 최대한 내재화하고, 그 외의 인프라 및 기능은 아웃소싱하는 전략을 취하고 있습니다. 따라서 당사의 주요 파이프라인은 국제의약품규제조화위원회(ICH) 가이드라인에 준하여 GLP, cGMP, GCP에 의하여 위탁기관에 의해 생산 또는 임상 진행되고 있으며, 향후에도 같은 방식으로 진행할 예정입니다. 이처럼 당사는 국제적으로 인증받은 CRO에 의뢰하여 비임상 및 임상 데이터를 확보하고 있으며, 비임상 및 임상 시료의 제조는 cGMP 인증을 받은 CMO에 위탁하고 있습니다. 공시서류 제출 기준, 당사가 이용한 CRO 및 CMO 기관은 다음과 같습니다.

[CRO 및 CMO 위탁 내역]
구분기관명이용내역
CROW사 (중국)Q203, Q301, Q701, Q901, QL101, QL102 선도물질 최적화 연구 및 약물동력학 실험 Q203, Q701, Q901, QL101 독성학 실험 Q203, Q301, Q901, QL101, QL102 분석 실험
T사 (미국)Q702 임상 1상 개발 Q901 임상1상/2상 개발
F사 (미국)Q702 임상 개발
C사 (미국)센트럴 랩. PK등 샘플 분석
K사 (미국)Q203 임상 1상 개발 Q301 임상 2상 개발
I사 (미국)Q203 임상 2상 개발 Q301 임상 2상 개발
C사 (미국)Q301 일반 독성 시험
P사 (미국)Q203 임상 1상 개발
CMOS사 (중국)Q702, Q203 임상 원료 및 시료 생산
B사 (중국)Q702, Q901 중간체 생산
A사 (중국)Q901 임상원료 생산
A사 (미국)Q901 임상 시료 생산
A사 (네덜란드)Q901 비임상 및 임상원료 생산
T사 (미국)Q301 비임상 및 임상시료 생산
N사 (프랑스)Q301 제형 연구 및 비임상 시료 생산
H사 (캐나다)Q203 임상시료 생산, Q301 비임상 및 임상 시료 생산

당사는 신약 연구개발의 효율성 제고와 품질 신뢰성 확보를 위해 자체적인 생산 설비 및 임상 인프라를 직접 소유하는 대신, cGMP 인증을 보유한 글로벌 전문 위탁생산업체(CMO) 및 GCP/GLP 가이드라인을 준수하는 위탁연구기관(CRO)에 비임상ㆍ임상 시료 생산 및 시험 수행을 위탁하는 아웃소싱 전략을 취하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 엄격한 기술 실사를 통해 적합한 기관을 선정하고 국제 규격(ICH 가이드라인)에 부합하는 제조 및 임상 품질을 유지하기 위해 관리ㆍ감독을 지속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이러한 관리 노력에도 불구하고, 업무 아웃소싱의 특성상 위탁기관의 내부 사정이나 외부 규제 환경 변화 등 당사가 직접 통제할 수 없는 요인으로 인해 연구개발 및 생산 일정이 지연되거나 중단될 위험이 상존합니다. 공통적으로 CRO 및 CMO 기관의 숙련 인력 유출, 수탁 업무 수행 능력 부족, 계약 의무 미이행, 파업, 재정적 위기로 인한 파산 등의 리스크가 존재합니다. 특히 CMO의 경우 글로벌 공급망 교란, 제조 공정상의 품질 부적합 발생, 미국 FDA 등 글로벌 규제당국의 cGMP 실사(Inspection) 결과에 따른 보완 요구(Form 483) 또는 강제 제조 중단(Warning Letter), 공장 폐쇄 등의 위험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만약 위탁기관의 사유로 생산이 차질을 빚거나 기존 계약이 해지되어 새로운 CRO/CMO 기관으로 변경해야 할 경우, 위탁기관 간 기술이전(Technology Transfer), 공정 검증(Validation), 비교동등성 입증 및 규제당국에 대한 변경 승인 절차를 재수행해야 합니다. 이 과정에서 막대한 추가 비용이 발생함은 물론, 진행 중인 임상시험 중단, 품목허가 제출 지연, 더 나아가 파트너사 대상 기술이전(License-out) 협상 차질 등 당사의 영업실적, 재무 상태 및 기업가치에 치명적인 부정적 영향이 발생할 수 있으니 투자자께서는 이 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주) FDA Form 483(Inspection Observations)은 미국 식품의약국(FDA)의 조사관(Inspector)이 제약ㆍ바이오 기업, 위탁생산업체(CMO), 위탁연구기관(CRO) 등의 시설을 현장 실사(Inspection)한 후, cGMPS(의약품 제조 및 품질관리기준), GLP, GCP 등 관련 규정을 위반했거나 부적합하다고 판단한 사항을 서면으로 전달하는 지적서(지적문서)입니다..
타. 의약품 유통 사업 관련 위험당사는 2021년 08월 에이치팜(주)를 인수하여 의약품 유통사업을 영위하기 시작하였으며, 이를 통해 안정적인 매출 창출 및 향후 당사 신약의 국내 유통을 위한 인프라 구축에 성공하였습니다. 이에 연결기준 매출액(의약품 유통사업 중심)은 2023년 약 9,032백만원, 2024년 9,180백만원을 기록하였으나 2025년에는 약 6,983백만원으로 감소하였으며, 2026년 반기에는 3,851백만원의 매출이 발생하면서 전년동기 매출액인 3,766백만원 대비 소폭 상승한 상황 입니다. 향후 취급 품목 및 매출처 확대를 통해 수익성을 회복ㆍ증대시킬 계획입니다. 그러나 국내 의약품 도매업의 진입장벽이 낮아지면서 도매 유통 기업이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으며, 도매상 난립과 과대경쟁에 따른 효율성 저하 그리고 제도적, 시장 경제적 과점 환경요인으로 인해 업계 수익성이 악화될 위험이 존재 합니다. 향후 국내 의약품 유통 시장 내 신규 기업이 지속적으로 진입하고 경쟁이 심화될 경우, 가격 경쟁이 치열해져 당사의 매출 및 수익성에도 부정적인 영향을 끼칠 수 있습니다. 투자자께서는 이 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1) 당사 의약품 유통사업 개요 당사는 자체 개발 중인 신약의 품목허가 시 국내 판권을 보유하여 국내 유통을 담당하고자, 2021년 08월 의약품 유통회사 에이치팜(주)를 인수하여 의약품 유통사업을 영위하기 시작하였습니다. 이후 2021년 10월 18일 소규모 흡수합병을 진행하였습니다. 2020년 말 기준 에이치팜(주)는 매출액 약 65억원, 영업이익 약 2억원, 당기순이익 약 2억원을 시현하였으며, 당사는 향후 신약의 기술이전 시 국내 판권을 확보하고 유통 매출을 창출하기 위한 인프라를 구축하고자 해당 인수ㆍ합병을 진행하였습니다. 소규모 합병 진행 당시 에이치팜(주)의 기업 개요 및 요약 재무제표는 다음과 같습니다.

[2021년 합병 당시 에이치팜(주) 기업 개요]
회사명에이치팜 주식회사
대표자허태석
본점 사업자등록번호861-86-01067
본사 주소서울특별시 송파구 올림픽로47길 19, 202호 (풍납동, 오성빌딩)
본사 전화번호02-2038-9220
기업규모중소기업
결산월12월
업종명도소매
회사설립일2019년 1월 2일
주주 현황(주)큐리언트 50,000주(100.0%)
[2021년 합병 당시 에이치팜(주) 요약 재무제표]
(단위: 백만원)
과 목2020년2019년
자산 총계1,446674
부채 총계678130
자본 총계767543
매출액6,4784,340
판매비와관리비1,344648
영업이익24358
당기순이익(손실)22443

당사의 의약품 유통사업부는 자체 창고 및 배송에 있어 콜드체인을 구축하여 백신 등 생물학적제제를 유통할 수 있는 시스템을 보유하고 있으며, 기존 의약품 유통 채널을 바탕으로 주사기, 절단거즈, 의료용 장갑 등 소모품을 추가적으로 공급함으로써 수익을 확대해나가고 있습니다. 또한, 신규 개원하는 병원 등을 신규 거래처로 확보하고, 대형병원과의 네트워크를 강화하여 공급을 확대하는 것을 계획하고 있습니다. 이 외에도 제약사에서 신규 출시되는 의약품 거래를 꾸준히 확대하고 있으며, 향후에는 결핵치료제, 항암제 등 당사가 출시 계획 중인 신약의 국내 판매를 담당하여 의약품 개발부터 유통까지 담당하여 부가가치를 창출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공시서류 제출 전일 기준 당사의 유통사업부는 총 6명의 인원이 사업을 진행하고 있으며, 관리약사 1명, 영업관리 담당 2명, 유통 담당 2명, 그리고 이를 총괄하며 영업 담당하는 실장 1명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각 구성원별 세부 역할은 다음과 같습니다.

[당사 유통사업부 인원별 세부 역할]
구 분인원역 할
유통사업 실장1유통사업 총괄 및 영업담당, 시장 및 경쟁사 현황을 조사하고 신규 사업 및 신규 거래처 발굴
유통사업팀관리약사1KGSP 적격업소 의약품 보관 법률 기준에 따른 의약품 보관 및 품질 유지를 감독. 품질 유지 관련하여 직원을 교육하고, 향정신성의약품 및 마약류를 관리. 파손 및 유효기간 모니터링을 통해 의약품 품질을 통제하고 의약품 입출고 관리 감독 역할 수행
영업관리2의약품 및 소모품 판매를 위한 고객사 주문 처리 및 재고 관리의 역할을 수행함. 매입 발주 및 매출 주문 처리하며, 재고, 폐기, 매입 및 매출 반품 모니터링 및 보고, 유통사업부 채권, 채무 관리 및 여신 기간 관리, 회계처리 및 영업부 업무 지원 등 기타 영업관리 제반업무를 수행
유통2KGSP 적격업소 의약품 보관 법률 기준에 따른 의약품 보관 및 품질 유지하며, 재고 수량, 파손 및 유효기간 모니터링을 통해 상품 재고를 관리하며 의약품 품질 통제 등의 업무 수행

당사의 의약품 유통사업부의 경우 전문의약품 판매 비중이 95% 수준이며, 국내외 제약사의 전문의약품을 국내 주요 대형병원, 인접 약국 및 소형의료기관에 납품하고 있습니다. 당사가 유통하고 있는 전문의약품 중 혈압강하제, 호르몬제 등 신장내과관련 순환계용 전문의약품의 비중이 가장 높으며, 병원에서 처방되거나 사용되는 의약품 및 소모품을 주로 유통하고 있습니다. 주요 매출처별 금액 및 비중은 다음과 같습니다.

[2026년 반기 기준 주요 매출처]
(단위 : 백만원)
사업부문매출처매출액비율비고
의약품 유통사업국내 A사1,04527.1%-
국내 B사3739.7%
국내 C사3649.5%
국내 D사2747.1%
국내 E사2025.3%
총 매출액3,851--

당사는 KGSP 인증을 받은 자체 창고 및 유통시스템을 확보한 상태로, 점진적으로 취급품목과 거래처를 확대해나가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당사가 영위 중인 의약품 유통사업은 주요 매출처인 대형병원, 종합병원, 병ㆍ의원, 약국 및 타 유통업체(도매상) 등의 거래처 환경 변화에 크게 영향을 받습니다.

특정 대형병원이나 주요 도매상에 대한 매출 의존도가 높은 경우, 해당 매출처의 경영 악화, 수주 계약 종료, 경쟁 유통사로의 거래처 이탈 등이 발생하면 당사의 유통 매출 및 영업이익 감소로 직결될 수 있습니다.

의약품 유통 시장의 특성상 병ㆍ의원 및 약국 대상의 대금 결제 주기(회수 기간)가 길어질 수 있어 매출채권 회수 지연 및 대손 위험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매출처의 재무 건전성이 악화되거나 요양기관 수가지급 지연 등의 사유가 발생할 경우, 매출채권 회수 기간 연장에 따른 운전자금 부담 가중 및 대손충당금 설정 확대 등 당사의 재무 건전성에 부정적인 영향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또한, 정부의 건강보험 약가 인하 정책이나 수가 체계 개편 등으로 인해 주요 매출처의 의약품 처방량 감소 또는 납품 단가 하락 압력이 거세질 경우, 당사의 유통 마진율이 축소될 수 있습니다.2026년 반기말 연결 기준 당사 유통사업부의 매출채권 잔액은 347백만 원, 재고자산 잔액은 36백만 원(합계 383백만 원)입니다. 이는 2026년 반기말 당사 연결 기준 총자산 45,562백만원 대비 약 0.8% 수준에 불과하여 그 비중이 매우 미미합니다.유통사업부의 매출채권 대손 부실화 및 재고자산 평가손실 발생이 당사의 전체 재무 상태 및 경영 성과에 미치는 영향은 매우 제한적일 것으로 판단됩니다. 투자자께서는 이 점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한편, 당사는 의약품 상품을 매입하여 판매하고 있어 의약품 원재료의 가격 상승, 의약품 유통 시장 내 경쟁 심화, 정책 변동 등의 이유로 전문의약품의 가격이 상승하여 수익성이 악화될 위험이 존재합니다. 이에 당사는 유통시장 내 경쟁 심화, 의약품 가격 상승 등의 영향을 최소화하기 위해 매입처를 다각화하고자 노력하고 있습니다.2026년 반기 기준 당사 의약품 유통사업의 매입처는 총 49개사이며, 제약사 28개사, 도ㆍ소매업체 21개사입니다. 제약사 28개사로부터 627백만원을 매입하였으며, 도ㆍ소매업체 21개사로부터 2,835백만원을 매입하였습니다. 유통사업부 매입처 중 매입비중 10% 이상을 차지하고 있는 주요 매입처별 금액 및 비중은 다음과 같습니다.

[2026년 반기 연결기준 매입처별 매입액 및 비중]
(단위: 백만원, %)
사업부문매입처매입액비율
의약품 유통사업국내 A사1,15733%
국내 B사1,11832%
국내 C사36611%
합 계2,64176%

당사 유통사업부의 상위 3개 매입처의 비중이 76% 수준으로 소수의 매입처에 편중되어 있는 것으로 판단됩니다.

당사의 의약품 유통사업은 원활한 의약품 수급 및 안정적인 공급망 확보를 위해 국내외 제약사 및 의약품 제조ㆍ수입사 등 매입처와의 지속적이고 안정적인 거래 관계 유지가 필수적입니다. 매입처(제약사)의 원료의약품 수급 불균형, 제조 공정상의 품질 이슈(cGMP 위반, 품목허가 취소 등), 생산 중단 또는 단종 등이 발생할 경우, 당사가 목표로 하는 물량을 제때 확보하지 못해 매출 차질 및 거래처 신뢰도 하락으로 이어질 위험이 상존합니다. 또한, 매입처의 유통 정책 변경(직판 체제 전환, 타 유통사로의 변경 등)으로 계약이 해지될 수 있습니다. 또한, 매입처의 공급 단가 인상이나 결제 조건 강화 등 불리한 조건 변경 시 당사의 유통 원가 부담이 증가하여 수익성이 악화될 위험이 있습니다.

백신, 바이오의약품 등 정밀한 온도 관리가 필요한 의약품의 경우 매입 후 보관ㆍ유통 과정에서 엄격한 품질 관리 규정(GSP, 콜드체인 기준)을 준수해야 합니다. 매입처로부터 제품 수령 시점 또는 당사 보관 과정에서 관리 소홀로 인한 재고 손상, 유통기한 경과에 따른 폐기 손실이 발생할 경우 당사의 재무 상태 및 영업실적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으니 투자자께서는 이 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2) 의약품 유통사업 관련 경쟁 심화 위험 국내 의약품 도매유통 시장은 지속적인 성장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이 2026년 6월 발간한 「2025 완제의약품 유통정보 통계집」에 따르면, 완제의약품 유통금액은 2023년 94.7조원, 2024년 100.5조원, 2025년 108.0조원(전년 대비 7.4% 증가)으로 3년 연속 사상 최대치를 경신하였습니다. 2025년 공급주체별로는 도매상이 59.9조원(55.5%)으로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하고 제조사 34.5조원(31.9%), 수입사 13.6조원(12.6%) 순이며, 제조ㆍ수입사가 요양기관에 직접 공급한 금액(3.5조원) 대비 도매상을 경유하여 유통되는 금액이 월등히 커 도매 중심의 유통 구조가 유지되고 있습니다. 당사는 주로 제약사와 도매상으로부터 의약품을 공급받아 타 도매상 혹은 요양기관에 유통하는 거래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연도별 완제의약품 유통금액 및 2025년 기준 주요 유통단계별 공급금액은 다음과 같습니다.

[연도별 유통단계별 의약품 공급금액]
(단위 : 억원)
구 분2025년2024년2023년
제조/수입 → 요양기관35,46235,06234,683
제조/수입→ 도매상346,606321,816299,647
도매상 간 거래 등 기타276,049259,802246,165
도매상 → 요양기관401,831370,293348,767
합 계1,059,948986,973929,262
출처:건강보험심사평가원, 「2025 완제의약품 유통정보 통계집」, 2026.06.
주)유통단계별 금액은 「2025 완제의약품 유통정보 통계집」 및 관련 발표 기준(2025년)이며, 미기재 항목은 통계집 원문 확인이 필요합니다. 2023년 이후 유통금액은 집계 기준 개편 등으로 과거 통계집 수치(2022년 56.2조원)와 단순 비교가 어려울 수 있습니다.
[2025년 의약품 유통단계별 공급금액]

[이미지: 의약품 유통단계별 공급금액] 원문에서 확인할 수 있어요.

출처:건강보험심사평가원, 「2025 완제의약품 유통정보 통계집」, 2026.06.

이와 같이 지속적인 성장세를 보이고 있는 국내 의약품 유통 시장은 도매 유통의 특징을 지니고 있습니다. 종합병원 등의 요양기관은 도매 거래를 통해 다양한 의약품을 안정적으로 공급받으며, 제약사는 재고 부담, 물류 비용, 판매촉진비, 인건비 등의 부담을 줄일 수 있습니다. 물류비용이 추가되기는 하나 제조/수입사-요양기관 간 직거래 대비 통합 및 전문화된 물류를 제공받음으로써 거래효율성을 증대시킬 수 있기 때문에 도매상을 통한 거래 비중이 증가하는 추세입니다. 그 결과 국내 의약품 유통 시장의 경우 도매 업체 간 과도한 경쟁이 이루어지고 있습니다.식품의약품안전처의 「2026 식품의약품통계연보(제28호)」에 의하면 2025년 기준 국내 의약품 도매상은 총 5,698개소로, 10년 전인 2015년(2,728개소)의 2배를 상회하는 수치를 기록하였습니다. 해당 도매업체는 원료의약품, 완제의약품, 한약 등을 판매하는 업소까지 모두 합산한 수치로, 2011~2014년 사이에는 거의 변동을 보이지 않았으나, 도매업체 개설 규제가 완화된 2015년부터 그 수가 급증하기 시작했습니다. 그 전까지는 기준 면적(264㎡) 이상의 시설을 갖추지 않으면 도매상 허가를 받을 수 없고, 기존에 허가를 받은 도매업체라 할지라도 3년 내로 시설을 보완하도록 하였습니다. 그러나 2015년 초 도매업체 설립 기준이 대폭 완화되면서 창고 면적 기준이 264㎡에서 165㎡로 완화되었으며, 관리약사 고용의무가 해제되었습니다. 그 결과 2015년의 의약품 도매업체는 2,728개소로 전년 대비 15.8% 증가하였고, 이후에도 증가세가 이어져 2023년 4,946개소, 2024년 5,036개소, 2025년 5,698개소(전년 대비 13.1% 증가)를 기록하였습니다. 2015년부터 2025년까지 연도별 의약품 도매상 추이는 다음과 같습니다.

[연도별 의약품 도매업체 현황]

[이미지: 연도별 의약품 도매업체 현황] 원문에서 확인할 수 있어요.

식품의약품안전처, 「2026 식품의약품통계연보(제28호)」 표 5-1-2

또한, 건강보험심사평가원 완제의약품 유통정보 통계집 기준으로 연간 공급액 규모가 큰 상위 5%의 업체가 전체 공급금액의 약 71%를 점유하고 있는 것으로 보도(2024.11 언론 보도, 2023년 공급 기준)되는 등 상위 업체로의 집중도가 높은 시장 구조가 지속되고 있어, 그 외의 영세업체들의 경쟁은 더욱 더 심화되고 있습니다. 뿐만 아니라 CSO 비중 확대, 입찰 경쟁 심화, 전자어음 만기 3개월로 단축, 지급수수료 부담 등으로 인해 의약품 유통업계 내 가격 경쟁이 심화되고 있는 상황입니다.당사는 2021년 08월 에이치팜(주)를 인수하여 의약품 유통사업을 영위하기 시작하였으며, 이를 통해 안정적인 매출 창출 및 향후 당사 신약의 국내 유통을 위한 인프라 구축에 성공하였습니다. 이에 연결기준 매출액(의약품 유통사업 중심)은 2023년 약 9,032백만원, 2024년 9,180백만원을 기록하였으나 2025년에는 약 6,983백만원으로 감소하였으며, 2026년 반기에는 3,851백만원의 매출이 발생하면서 전년동기 매출액인 3,766백만원 대비 소폭 상승한 상황입니다. 향후 취급 품목 및 매출처 확대를 통해 수익성을 회복ㆍ증대시킬 계획입니다. 그러나 앞서 언급한 바와 같이 국내 의약품 도매업의 진입장벽이 낮아지면서 도매 유통 기업이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으며, 도매상 난립과 과대경쟁에 따른 효율성 저하 그리고 제도적, 시장 경제적 과점 환경요인으로 인해 업계 수익성이 악화될 위험이 존재합니다. 향후 국내 의약품 유통 시장 내 신규 기업이 지속적으로 진입하고 경쟁이 심화될 경우, 가격 경쟁이 치열해져 당사의 매출 및 수익성에도 부정적인 영향을 끼칠 수 있습니다. 투자자께서는 이 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2. 회사위험

【투자자 유의사항】
■ 본 증권신고서는 당사의 영업활동 및 재무에 대해 보다 정확하고 실체적인 정보전달을 위해 연결기준으로 작성되었으며, 증권신고서 투자위험요소 중 회사위험은 별도의 언급이 있는 경우를 제외하고 기본적으로 연결재무제표 기준으로 작성되었습니다. 별도기준 재무제표는 [2부 발행인에 관한 사항] 및 감사보고서 등을 참조하시기 바랍니다. ■ 본 회사위험에는 당사의 재무적 위험요소들이 주로 기재되어 있습니다. 투자자 여러분들의 이해 편의를 위하여, 당사의 최근 3개년간 주요 재무사항 총괄표를 아래와 같이 요약 기재하였으니, 투자판단에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최근 3년간 주요 재무사항은 다음과 같습니다.

[주요 재무사항 총괄표]
(K-IFRS, 연결)(단위: 백만원, %, 배)
구 분2026.062025.122024.122023.12비고
대주회계법인우리회계법인대주회계법인대주회계법인
외부감사인의 감사(검토)의견-적정적정적정-
1. 자산총계45,56261,99458,07149,761-
- 유동자산35,45351,58850,62744,388-
2. 부채총계23,75922,8035,3872,612-
- 유동부채3,4253,8995,0152,328-
3. 자본총계21,80339,19252,68447,149-
- 자본금18,99818,83817,11314,081-
4. 부채비율(%)109.00%58.20%10.30%5.60%부채총계 ÷ 자본총계
5. 유동비율(%)1,035.30%1,323.20%1,009.60%1,906.80%유동자산 ÷ 유동부채
6. 총차입금13,38212,652841334유동성 차입금 + 비유동성 차입금(주1)
① 유동성 차입금64298580298-
② 비유동성 차입금13,31812,35426135-
- 총차입금의존도(%)29.40%20.50%1.50%0.70%총차입금 ÷ 자산총계
- 유동성차입금 비중(%)0.5%2.40%69.00%89.40%유동성 차입금 ÷ 총차입금
7. 영업활동 현금흐름-18,445-28,673-23,316-21,970-
- 영업활동현금흐름 총부채 비율(%)-77.70%-125.80%-432.90%-841.10%영업활동현금흐름 ÷ 부채총계
8. 투자활동 현금흐름-3,022-8,444-24,0994,148-
9. 재무활동 현금흐름2,16242,33926,77931,549-
10. 현금및현금성자산2,33921,03615,02134,952-
11. 순차입금11,043-8,384-14,180-34,618총차입금 - 현금 및 현금성자산
- 순차입금의존도(%)24.30%-13.60%-24.50%-69.60%순차입금 ÷ 자산총계
12. 매출액3,8516,9839,1809,032-
13. 매출총이익(손실)3829301,3511,763-
14. 영업이익(손실)-20,508-29,764-27,478-23,213-
- 영업이익률(%)-532.60%-426.30%-299.40%-257.10%영업이익 ÷ 매출액
15. 금융비용1,1794,320258185-
- 이자보상비율(배)(17.40배)(6.89배)(106.52배)(125.30배)영업이익 ÷ 금융비용
16. 당기순이익(손실)-21,099-31,262-24,997-22,249-
- 당기순이익률(%)-547.90%-447.80%-272.40%-246.40%당기순이익 ÷ 매출액
출처 :당사 제시
가. 관리종목 지정 및 상장폐지 관련 위험 최근 금융감독기관을 비롯한 관련 당국의 규제 환경이 한층 강화되고 있는 가운데, 관련 규정을 위반할 경우 주권 매매정지, 관리종목 지정, 상장적격성 실질심사, 상장폐지 등 다양한 불이익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심사 결과에 따라 상장폐지로 이어질 수 있으므로, 관련 기준의 충족 여부에 대한 지속적인 관리가 필요합니다. 이 중 당사의 경우 법인세비용차감전계속사업손실 요건과 자본잠식 요건이 중요한 것으로 판단되며, 위험 요소는 하기와 같습니다. 1) 법인세비용차감전계속사업손실 요건 검토 당사는 2026년 반기(6개월 누계) 연결기준으로 법인세비용차감전계속사업손실 21,079백만원을 기록하였으며, 이는 2026년 반기말 자기자본 21,803백만원의 96.7%에 해당합니다. 2026사업연도에도 자기자본의 50%를 초과하는 법인세비용차감전계속사업손실이 발생할 경우 최근 3사업연도 중 2사업연도(2025사업연도 및 2026사업연도)에 해당 사유가 발생하게 되어, 2026사업연도 사업보고서 제출 시점에 관리종목으로 지정 될 수 있습니다. 하반기 집행계획에 따른 연간 법인세비용차감전계속사업손실 규모가 관리종목 지정 여부를 좌우하므로, 유상증자 대금이 예정대로 전액 납입되는 경우를 전제로 하반기 법차손 규모별 법차손비율을 산정하면 다음과 같습니다. 하반기 법인세비용차감전계속사업손실이 28,478백만원(연간 49,557백만원)을 초과하면 1차 발행가액 기준 모집금액이 전액 납입되더라도 2026사업연도 법인세비용차감전계속사업손실률이 50%를 초과하여 관리종목으로 지정됩니다. [2026년 하반기 법인세비용차감전계속사업손실 규모별 법차손비율 민감도 (1차 발행가액 기준 모집금액 전액 납입 가정)] (단위 : 백만원) 2026년 하반기 법차손 2026년 연간 법차손 유상증자 반영 시 2026년말 자기자본 법차손비율 관리종목 요건 21,079 (상반기 동일) 42,158 106,514 39.58% 미해당 21,384 (당사 추정, 시나리오 D) 42,463 106,209 39.98% 미해당 25,000 46,079 102,593 44.91% 미해당 28,478 (임계값) 49,557 99,115 50.00% 해당(초과 시) 30,000 51,079 97,593 52.34% 해당 35,000 56,079 92,593 60.56% 해당 주) 2026년말 자기자본 = 2026년 반기말 연결 자기자본총계 21,803백만원 + 1차 발행가액 기준 모집금액105,790백만원 - 하반기 법차손. 법차손비율 = 연간 법차손 ÷ 2026년말 자기자본. 조달금액이 1차 발행가액 기준 모집금액에 미달하는 경우 임계값은 이보다 낮아집니다(예: 조달금액 95,211백만원(10% 하락) 시 하반기 임계 법차손 24,952백만원). 반대로 하반기 법차손이 당사 추정치(21,384백만원)대로 발생하는 경우를 전제로 확정발행가액 하락에 따른 조달금액별 법차손비율을 산정하면 다음과 같으며, 조달금액이 84,508백만원(1차 발행가액 기준 모집금액 대비 20.1% 하락 시)을 하회하는 경우 2026사업연도 법차손비율이 50%를 초과하게 됩니다. 향후 주가 흐름에 따라 실제 조달금액은 이보다 낮아질 수 있습니다. [조달금액별 2026년 법차손비율 (하반기 법차손 당사 추정 21,384백만원 가정)] (단위 : 백만원) 1차 발행가액 기준 모집금액 대비 조달금액 유상증자 반영 시 2026년말 자기자본 법차손비율 관리종목 요건 - 105,790 106,209 39.98% 미해당 10% 하락 95,211 95,630 44.40% 미해당 20% 하락 84,632 85,051 49.93% 미해당 20.1% 하락(임계) 84,508 84,926 50.00% 해당(하회 시) 30% 하락 74,053 74,472 57.02% 해당 40% 하락 63,474 63,893 66.46% 해당 50% 하락 52,895 53,314 79.65% 해당 금번 유상증자 대금이 전액 납입되어 2026사업연도의 관리종목 지정을 면하더라도, 2027년 자금사용계획(연간 지출 약 547억원)이 그대로 집행되고 그 기간 중 기술이전 계약금·마일스톤, PRV 매각대금 등 대규모 수익이 발생하지 않는 경우 2027사업연도 법차손비율은 약 96%로 추정되어 2028년 3월경 관리종목으로 지정될 가능성이 높으며, 2028사업연도에도 동일한 상황이 지속될 경우 관리종목 지정 다음 해에 재차 요건에 해당하여 상장적격성 실질심사 대상이 되고 심사 결과에 따라 상장폐지될 수 있습니다. 당사는 이러한 반복적 지정 위험을 인지하고 있으며, ① 2027년 이후 연구개발비 집행 시기를 임상 진행 상황과 자금 여건에 따라 조정(제1부 Ⅴ. 자금의 사용목적 라. 자금 부족 시 대응방안 참조)하고, ② 모카시클립(Q901)·아드릭세티닙(Q702)의 임상 2상 초기 데이터 확보 시점에 맞추어 기술이전을 추진하며, ③ 텔라세벡(Q203) 부룰리궤양 적응증 허가 시 수취하는 PRV의 매각 등을 통해 법차손 규모를 축소하거나 자기자본을 보강할 계획입니다.그러나 기술이전 및 PRV 수취의 시기와 규모는 당사가 통제할 수 없는 요인(파트너사의 개발 일정, 규제기관의 허가 여부 등)에 따라 결정되며 과거에도 당사가 제시한 일정 대비 반복적으로 지연된 바 있어, 상기 계획이 실현되지 않을 경우 당사는 2027년 이후 추가적인 자본 확충(유상증자 등)을 실시하여야 하고 이 경우 기존 주주의 지분은 추가로 희석됩니다. 투자자께서는 금번 유상증자가 당사의 관리종목 지정 위험을 근본적으로 해소하는 것이 아닌 점을 반드시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2) 자본잠식 여부 검토 2026년 반기말 기준으로는 비지배지분 제외 자기자본이 17,213백만원으로 자본금 18,998백만원을 하회하여 자본잠식률 9.4%의 부분 자본잠식 상태에 있습니다. 이는 관리종목 지정기준인 자본잠식률 50% 및 상장폐지 기준인 전액 자본잠식에는 해당하지 않으나, 향후 결손금 누적이 지속될 경우 자본잠식률이 확대될 수 있으므로 투자자께서는 이 점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금번 유상증자 대금이 납입되지 않는 경우 당사는 어느 시나리오에서도 2026년말 부분 자본잠식이 확대되며, 특히 시나리오 A 및 당사 추정(시나리오 D)에서는 2026년말 지배기업 소유주지분이 음(-)의 값이 되어 전액 자본잠식(형식적 상장폐지 사유)에 해당하게 됩니다. 또한 2026년 7월 1일부터 시행된 반기말 전액 자본잠식 시 상장적격성 실질심사 규정에 따라, 유상증자 없이 2027년 상반기까지 손실이 지속될 경우 2027년 반기말에도 실질심사 대상이 될 수 있습니다. 금번 예상 유상증자 발행금액이 80% 하락하는 경우까지는 자본잠식률이 50% 미만이나, 약 85.4% 이상 하락(조달금액 약 15,446백만원 이하)하는 경우에는 자본잠식률이 50% 이상이 되어 관리종목 지정 요건에 해당하며, 90% 하락 시 자본잠식률은 71.6%로 산출됩니다. 다만 확정발행가액은 1차 발행가액 대비 이러한 수준까지 하락할 가능성이 낮고, 그 이전 단계인 1차 발행가액 기준 모집금액 대비 20.1% 하락 시점에서 이미 법인세비용차감전계속사업손실 요건(상기 2) 참조)에 해당하게 되므로, 금번 유상증자와 관련하여 실질적으로 유의하여야 할 관리종목 지정 위험은 자본잠식 요건보다 법인세비용차감전계속사업손실 요건입니다. 아울러 금번 유상증자 대금이 전액 납입되더라도 상기 반복적인 관리종목 지정 위험 분석과 같이 2027년 이후 자금사용계획상 지출이 그대로 집행되고 대규모 수익이 발생하지 않는 경우 자기자본은 매년 감소하여 2029년말에는 지배기업 소유주지분이 자본금(22,548백만원)을 크게 하회하는 부분 자본잠식(자본잠식률 50% 이상) 상태에 이를 것으로 추정됩니다. 투자자께서는 금번 유상증자로 2026년말 자본잠식이 일시적으로 해소되더라도 이후 손실이 누적되면 자본잠식 요건에 의한 관리종목 지정 위험이 재차 발생할 수 있다는 점을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향후 관리종목으로 지정될 경우 중요 사유 발생시마다 한국거래소는 일정기간 매매거래정지 명령을 발동할 수 있습니다. 이 외에도 주식의 미수나 신용거래가 금지되며, 미수나 신용거래의 증거금이 되는 대용유가증권으로도 사용할 수 없습니다. 또한, 이러한 관리종목 지정사유 확인 당일 코스닥시장에서의 매매거래는 정지됩니다. 이를 기한 내에 해결하지 못한다면 코스닥시장 상장폐지 사유에 해당하여, 당사 주식은 향후 장내에서 거래가 이루어지지 못할 수 있습니다. 증권신고서 제출일 현재 당사는 관리종목 이슈는 없는 상황이나, 향후에도 당사 손익에 따른 관리종목 발생 가능성에 대해서는 지속적으로 모니터링 할 필요가 있습니다. 투자자께서는 이 점 유의하여 투자해주시기 바랍니다.

최근 금융감독기관을 비롯한 관련 당국의 규제 환경이 한층 강화되고 있는 가운데, 관련 규정을 위반할 경우 주권 매매정지, 관리종목 지정, 상장적격성 실질심사, 상장폐지 등 다양한 불이익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심사 결과에 따라 상장폐지로 이어질 수 있으므로, 관련 기준의 충족 여부에 대한 지속적인 관리가 필요합니다. 본 공시서류 제출 전일 기준 코스닥시장에서의 관리종목 지정 및 상장퇴출 요건에 대한 검토 내용은 아래와 같습니다.

[코스닥시장 관리종목 지정 사유 및 퇴출 요건 검토 결과]
구분관리종목상장적격성 실질심사형식적 상장폐지
매출액(별도)요 건최근 사업연도 30억원 미만(지주회사는 연결 기준)관리종목으로 지정된 다음 해에도 매출액 30억원 미달 사유 발생-
검토결과2025년 매출액: 9,647백만원
해당여부해당사항 없음해당사항 없음
법인세비용차감전계속사업손실(연결)요 건자기자본 50% 초과(&10억원 이상)의 법인세비용차감전계속사업손실이 최근 3년간 2회 이상(& 최근 사업연도 법인세비용차감전계속사업손실 발생)관리종목으로 지정된 다음 해에도 자기자본 50% 초과 & 10억원 이상의 법인세비용차감전계속사업손실 발생-
검토결과2023년 법인세비용차감전계속사업이익(손실)률: (47.2%)→ 해당사항 없음2024년 법인세비용차감전계속사업이익(손실)률: (47.4%) → 해당사항 없음2025년 법인세비용차감전계속사업이익(손실)률: (79.8%) → 해당됨-
해당여부해당사항 없음해당사항 없음-
자본잠식(연결, 비지배지분 제외)요 건최근 사업연도 말 자본잠식률 50% 이상관리종목으로 지정된 다음 해에도 자본잠식률 50% 이상 발생최근 사업연도 전액 자본잠식
검토결과2024년 자본금 17,113백만원 / 비지배지분 제외 자기자본 50,096백만원2025년 자본금 18,838백만원 / 비지배지분 제외 자기자본 34,042백만원 최근 2개 사업연도 기준 자기자본이 자본금을 상회함에 따라 자본잠식 상태가 아님 2026년 반기말 자본금 18,998백만원 / 비지배지분 제외 자기자본 17,213백만원 → 9.4% 부분 자본 잠식-
해당여부해당사항 없음해당사항 없음-
자기자본 미달(연결, 비지배지분 제외)요 건최근 사업연도 말 자기자본 10억원 미만관리종목으로 지정된 다음 해에도 자기자본 10억원 미만 발생-
검토결과2024년 자기자본(비지배지분 제외): 50,096백만원2025년 자기자본(비지배지분 제외): 34,042백만원-
해당여부해당사항 없음해당사항 없음.-
감사의견요 건--최근 사업연도 감사의견 비적정(부적정ㆍ의견거절ㆍ범위제한 한정)
검토결과--2025년 감사의견 : 적정
해당여부--없음.
시가총액요 건시가총액이 200억원 미만인 상태가 연속하여 30거래일 지속-관리종목 지정 후 90거래일 이내에 시가총액 200억원 이상을 연속 45거래일 이상 유지하지 못하는 경우
정기보고서 미제출요 건분기, 반기, 사업보고서를 법정제출기한 내 미제출-2년간 3회 이상 분기, 반기, 사업보고서를 법정제출기한 내 미제출
사업보고서 법정제출기한 후 10일 내 미제출
분기, 반기, 사업보고서 미제출로 관리종목 지정된 상태에서 분기, 반기, 사업보고서를 미제출
거래량요 건분기 월평균 거래량이 유동주식 수의 1%에 미달-2분기 연속
월간 거래량 1만주, 소액주주 300인 이상이 20% 이상 지분 보유 등은 적용 배제
지분분산요 건최근 사업연도 말 기준 소액주주 200인 미만 또는 소액주주의 지분이 20% 미만-2년 연속
300인 이상의 소액주주가 유동주식수의 10%이상으로서 100만주 이상 소유하는 경우 제외
불성실공시요 건-1년간 불성실공시 벌점 15점 이상-
지배구조요 건사외이사/감사위원회 요건 미충족-2년 연속
회생절차/파산신청요 건회생절차 개시 신청 또는 파산신청개시신청 기각, 결정 취소, 회생계획 불인가 등-
재무관리 위반요 건변경ㆍ추가 상장이 유예된 기간 중에 증권의 발행 및 공시 등에 관한 규정에 따른 재무관리 기준을 위반한 경우--
기타 상장폐지 사유요 건모든 상장폐지 사유(형식 상장폐지 및 상장적격성 실질심사 대상 결정)가 발생한 경우 관리종목 지정-최종 부도 또는 은행거래정지
해산사유(피흡수합병, 파산선고)
정관 등에 주식양도 제한을 두는 경우
유가증권시장 상장의 경우
우회상장시 우회상장 관련 규정 위반 시(심사 종료 전 기업결합 완료 및 의무보유 위반 등)
출처 :한국거래소
주1)「코스닥시장 상장규정」 제3조(회계처리기준 및 재무제표 적용기준)에 의거하여, 연결재무제표를 기준으로 하는 때에는 당기순손익과 자기자본은 비지배지분을 제외한 금액을 기준으로 함. 단, 「코스닥시장 상장규정 시행세칙」 제49조(매출액 미달 사유 등의 적용방법) 제6항에 의거하여 관리종목 지정 관련 법인세비용차감전계속사업손실 발생 사유의 경우 연결재무제표를 기준으로 자기자본을 산정하는 때에도 비지배지분을 제외하지 않음.
주2)「벤처기업육성에 관한 특별조치법」에 따른 벤처기업 중 최근사업연도 자산총액 1천억원 미만의 코스닥 상장사는 사외이사 선임 법령 적용 제외
주3)최근 강화된 상장폐지 요건 관련하여서는 아래에 상세 기술

1) 매출액 요건 검토

[매출액 요건 검토]
(K-IFRS, 별도)(단위 : 백만원)
구분2025년2024년2023년
매출액9,64711,01111,735
출처 :당사 제시

「코스닥시장 상장규정」 제53조 제1항 제1호에 따라 최근 사업연도의 매출액이 30억원 미만일 경우 관리종목으로 지정됩니다. 당사는 최근 3개년 별도기준 매출액이 2023년 11,735백만원, 2024년 11,011백만원, 2025년 9,647백만원으로 모두 해당 기준을 상회하고 있어 현재 매출액 요건에 따른 관리종목 지정 대상에는 해당하지 않습니다.

[각 사업연도별 매출액 미달 기준]
적용기간(감사보고서 제출시점 기준)매출액비고
2025년 7월 10일부터 2026년 12월 31일까지30억원종전
2027년 1월 1일부터 2027년 12월 31일까지50억원-
2028년 1월 1일부터 2028년 12월 31일까지75억원-
2029년 1월 1일부터100억원-
(출처: 금융위원회)
주1)최근 사업연도의 일평균 시가총액이 600억원 이상인 경우에는 적용받지 않습니다.

다만, 2027년부터는 최근 상장폐지 제도 개편에 따라 최근 사업연도 별도기준 매출액 요건이 50억원으로 강화되며, 이후 2028년에는 75억원, 2029년부터는 100억원으로 단계적으로 상향 조정될 예정입니다(최근 사업연도의 일평균 시가총액이 600억원 이상인 경우 제외). 당사의 최근 사업연도 별도기준 매출액은 9,647백만원으로 2027년 적용 기준인 50억원 및 2028년 적용 기준인 75억원은 상회하고 있으나, 2029년부터 적용되는 100억원 기준에는 미달합니다. 또한 당사의 별도기준 매출액은 2023년 11,735백만원, 2024년 11,011백만원, 2025년 9,647백만원으로 최근 3개 사업연도 연속 감소하고 있어, 향후 매출액이 회복되지 않을 경우 2029년 사업연도 이후 매출액 요건에 해당할 가능성이 있습니다. 다만 회사는 제약산업 육성 및 지원에 관한 특별법 제7조 제2항에 따른 혁신형 제약기업으로, 현재 당사가 보유한 혁신형 제약기업 인증이 만료되는 2029년 1월 11일 이전의 사업연도에 한해서는 코스닥시장 상장규정 제53조 제1항 제1호 나목 및 동 규정 시행세칙 제49조 제2항에 따라 연구개발 우수기업 확인서를 제출하여 매출의 요건의 적용을 면제받을 수 있습니다. 또한 당사의 최근 사업연도 일평균 시가총액은 600억원을 상회하고 있어, 동 수준이 유지되는 경우 매출액 요건의 적용을 받지 않습니다. (2025년도 일평균 시가총액: 약 4,584억원)다만, 향후 영업환경 변화 등에 따라 혁신형 제약기업 인증이 만료되거나, 인증이 유효함에도 불구하고 제출한 연구개발 우수기업 확인서가 거래소의 인정을 받지 못하거나, 매출액이 감소하거나 시가총액이 하락할 경우 강화되는 관리종목 및 상장폐지 요건의 적용 대상이 될 가능성을 배제할 수 없으므로 투자자께서는 향후 당사의 매출 추이 및 시가총액 변동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2) 법인세비용차감전계속사업손실 요건 검토

[법인세비용차감전계속사업손실 요건 검토]
(K-IFRS, 연결)(단위 : 백만원, %)
구분2025년2024년2023년
법인세비용차감전순이익(손실)(31,262)(24,997)(22,249)
자기자본39,19252,68447,149
법인세비용차감전순손실/자기자본(79.8)(47.4)(47.2)
출처 :당사 제시

「코스닥시장 상장규정」 제53조제1항제2호에 따라 최근 3사업연도 중 2사업연도에 각각 당해 사업연도말 자기자본의 50%를 초과하는 법인세비용차감전계속사업손실이 발생하고, 최근 사업연도에도 법인세비용차감전계속사업손실이 발생한 경우 관리종목으로 지정됩니다.

당사는 신약개발을 주된 사업으로 영위하고 있어 매출 규모가 제한적인 반면, 경상연구개발비를 포함한 판매비와관리비 지출은 지속되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 2025년 연결기준 매출총이익 930백만원에 대하여 판매비와관리비 30,694백만원이 발생하여 영업손실 29,764백만원을 기록하였으며, 여기에 2025년 11월 발행한 사모 전환사채(액면 128억원) 및 신주인수권부사채(액면 90억원)의 전환권ㆍ신주인수권 관련 파생상품평가손실 등이 반영된 금융원가 4,320백만원(2024년 258백만원)이 더해짐에 따라 법인세비용차감전계속사업손실 31,262백만원이 발생하였습니다. 이에 따라 2025년 법인세비용차감전계속사업손실은 자기자본의 79.8%로 50%를 초과하였으나, 2023년 및 2024년에는 각각 47.2%, 47.4%로 해당 기준을 초과하지 않아 현재 법인세비용차감전계속사업손실 요건에 따른 관리종목 지정 대상에는 해당하지 않습니다.

다만, 당사는 2026년 반기(6개월 누계) 연결기준으로 법인세비용차감전계속사업손실 21,079백만원을 기록하였으며, 이는 2026년 반기말 자기자본 21,803백만원의 96.7%에 해당합니다. 2026사업연도에도 자기자본의 50%를 초과하는 법인세비용차감전계속사업손실이 발생할 경우 최근 3사업연도 중 2사업연도(2025사업연도 및 2026사업연도)에 해당 사유가 발생하게 되어, 2026사업연도 사업보고서 제출 시점에 관리종목으로 지정될 수 있습니다.

한편, 금번 유상증자 이후에도 관리종목 지정 요건에 해당할 가능성을 보다 구체적으로 검토하기 위하여, 당사는 2026년 연간 법인세비용차감전계속사업손실 규모에 대한 세 가지 시나리오를 가정하여 2026사업연도 말 기준 법인세비용차감전계속사업손실률(이하 "법차손비율")을 시뮬레이션하였습니다. 시나리오 A는 2026년 반기 법차손(21,079백만원)이 하반기에도 동일하게 발생하는 경우(연환산 42,158백만원), 시나리오 B는 최근 3개년(2023~2025년) 평균 수준(26,169백만원), 시나리오 C는 2025년 수준(31,262백만원)이 발생하는 경우를 가정하였습니다. 또한 과거 실적에 기초한 상기 세 가지 시나리오와 별도로, 2026년 하반기 연구개발비 등 집행계획을 반영한 당사 추정치(연간 42,463백만원, 시나리오 D)를 추가하였습니다.

[2026년 법인세비용차감전계속사업손실률 시뮬레이션]
(단위 : 백만원)
구 분연간 법차손 가정유상증자 미반영 시 자기자본(주1)법차손비율유상증자 반영 시 자기자본(주2)법차손비율
시나리오 A (반기 실적 연환산)42,1587245,819.1%106,51439.58%
시나리오 B (최근 3개년 평균)26,16916,713156.6%122,50321.36%
시나리오 C (2025년 수준)31,26211,620269.0%117,41026.63%
시나리오 D (하반기 집행계획 반영 당사 추정)42,46341910,141.6%106,20939.98%
(참고) 2026년 반기 실적21,079 (반기 누계)21,80396.7%--
주1) 2026년 반기말 연결 자기자본총계 21,803백만원에서 하반기 추가 손실(연간 가정 손실 - 반기 기발생 손실 21,079백만원)을 차감하여 산정하였습니다.
주2) 금번 유상증자 1차 발행가액 기준 모집금액 105,790백만원이 2026년 중 전액 납 입되는 것을 가정하였으며, 실제 납입금액은 확정발행가액에 따라 변동될 수 있습니다 .
주3) 법차손비율 = 법인세비용차감전계속사업손실 ÷ 연결 자기자본총계(비지배지분 포함). 코스닥시장 상장규정상 관리종목 지정 요건 판단 기준과 동일합니다.
주4) 당사는 2025사업연도에 법차손비율 79.8%를 기록하여 이미 1개 사업연도에서 50%를 초과한 상태입니다.

상기 시나리오 AㆍBㆍC는 과거 실적을 단순 연환산하거나 평균한 것으로, 2026년 하반기의 실제 비용 집행계획을 반영한 것은 시나리오 D입니다. 당사는 2026년 하반기에 QP101의 GLP 독성시험 및 임상시료 생산(CMC), 모카시클립(Q901) 트로델비 병용 임상 2상, 아드릭세티닙(Q702) cGvHD 임상 1b상 등 파이프라인 개발이 동시에 진행됨에 따라 연구개발비 지출이 상반기(경상연구개발비 15,930백만원)보다 증가할 것으로 계획하고 있습니다. 하반기 집행계획을 반영한 2026년 연간 법인세비용차감전계속사업손실 추정치는 다음과 같습니다.

[2026년 연간 법인세비용차감전계속사업손실 추정]
(단위 : 백만원)
구 분2026년 상반기 (실적)2026년 하반기 (집행계획)2026년 연간 (추정)산정 근거
매출총이익382305687유통사업부 하반기 매출 3,080백만원(연간 6,931백만원), 매출총이익률 약 9.9% 가정
경상연구개발비15,93016,72632,656하반기 파이프라인별 집행계획(QP101 GLP 독성·CMC, Q901 병용 2상, Q702 1b상 등). 정부보조금 차감 후 순액이며 2025년 연간(21,518백만원) 대비 51.8% 증가
인건비·지급수수료 등 기타 판관비4,9604,6309,590급여·상여 2,110, 주식보상비용 2,006, 지급수수료 2,763, 상각비 1,096 등(연간). 하반기는 1분기 임원 2인 퇴사 효과 등으로 상반기 대비 소폭 감소
영업손실(20,508)(21,051)(41,559)-
금융수익(이자수익 등)5948311,425보유 유동성 운용수익. 유상증자 대금 납입(12월) 이후의 운용수익 효과는 제한적
금융원가(CB·BW 이자비용 등)(1,179)(1,179)(2,358)제4회 전환사채·제3회 신주인수권부사채의 유효이자율법 이자비용 등 상반기와 동일 수준 가정. 주가 변동에 따른 파생상품평가손익은 추정에서 제외
기타손익141529-
법인세비용차감전계속사업손실(21,079)(21,384)(42,463)시나리오 A(반기 연환산 42,158백만원) 대비 305백만원 증가
유상증자 반영 시 2026년말 자기자본(전액 납입 가정)--106,20921,803 + 105,790 - 하반기 손실 21,384(법인세비용 미고려). 유상증자 미반영 시 419백만원
법차손비율96.7%-39.98%50% 초과 시 관리종목 지정. 유상증자 미반영 시 10,141.6%
주1) 하반기 집행계획 수치는 당사가 2026년 9월 기준으로 수립한 하반기 예산(파이프라인별 연구개발비 집행계획 및 판매비와관리비 계정별 추정)을 기초로 한 것으로, 실제 집행 결과 및 비현금 손익 항목(전환사채·신주인수권부사채 관련 파생상품평가손익, 주식보상비용 등)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특히 2025년에는 파생상품평가손실 등으로 금융원가가 4,320백만원 발생한 바 있어, 주가 변동에 따라 실제 법차손은 추정치를 상회할 수 있습니다.

하반기 집행계획에 따른 연간 법인세비용차감전계속사업손실 규모가 관리종목 지정 여부를 좌우하므로, 유상증자 대금이 예정대로 전액 납입되는 경우를 전제로 하반기 법차손 규모별 법차손비율을 산정하면 다음과 같습니다. 하반기 법인세비용차감전계속사업손실이 28,478백만원(연간 49,557백만원)을 초과하면 1차 발행가액 기준 모집금액이 전액 납입되더라도 2026사업연도 법인세비용차감전계속사업손실률이 50%를 초과하여 관리종목으로 지정됩니다.

[2026년 하반기 법인세비용차감전계속사업손실 규모별 법차손비율 민감도 (1차 발행가액 기준 모집금액 전액 납입 가정)]
(단위 : 백만원)
2026년 하반기 법차손2026년 연간 법차손유상증자 반영 시 2026년말 자기자본법차손비율관리종목 요건
21,079 (상반기 동일)42,158106,51439.58%미해당
21,384 (당사 추정, 시나리오 D)42,463106,20939.98%미해당
25,00046,079102,59344.91%미해당
28,478 (임계값)49,55799,11550.00%해당(초과 시)
30,00051,07997,59352.34%해당
35,00056,07992,59360.56%해당
주) 2026년말 자기자본 = 2026년 반기말 연결 자기자본총계 21,803백만원 + 1차 발행가액 기준 모집금액105,790백만원 - 하반기 법차손. 법차손비율 = 연간 법차손 ÷ 2026년말 자기자본. 조달금액이 1차 발행가액 기준 모집금액에 미달하는 경우 임계값은 이보다 낮아집니다(예: 조달금액 95,211백만원(10% 하락) 시 하반기 임계 법차손 24,952백만원).

반대로 하반기 법차손이 당사 추정치(21,384백만원)대로 발생하는 경우를 전제로 확정발행가액 하락에 따른 조달금액별 법차손비율을 산정하면 다음과 같으며, 조달금액이 84,508백만원(1차 발행가액 기준 모집금액 대비 20.1% 하락 시)을 하회하는 경우 2026사업연도 법차손비율이 50%를 초과하게 됩니다. 향후 주가 흐름에 따라 실제 조달금액은 이보다 낮아질 수 있습니다.

[조달금액별 2026년 법차손비율 (하반기 법차손 당사 추정 21,384백만원 가정)]
(단위 : 백만원)
1차 발행가액 기준 모집금액 대비조달금액유상증자 반영 시 2026년말 자기자본법차손비율관리종목 요건
-105,790106,20939.98%미해당
10% 하락95,21195,63044.40%미해당
20% 하락84,63285,05149.93%미해당
20.1% 하락(임계)84,50884,92650.00%해당(하회 시)
30% 하락74,05374,47257.02%해당
40% 하락63,47463,89366.46%해당
50% 하락52,89553,31479.65%해당

당사는 금번 유상증자로 조달한 자금을 2027년부터 2029년까지 3년간 연구개발자금 및 운영자금으로 사용할 계획이며, 동 기간 중 기술이전 계약금·마일스톤, 우선심사권(PRV) 매각대금 등 대규모 현금유입이 발생하지 않는 한 자금사용계획상의 지출은 대부분 당기 비용으로 인식되어 법인세비용차감전계속사업손실을 구성하게 됩니다.

[유상증자 이후 연도별 법차손비율 추정 (기술이전 등 수익 미발생 가정)]
(단위 : 백만원)
사업연도자금사용계획상 연간 지출(A)매출·이자수익 등 현금유입(B)추정 법차손 (A-B)기말 자기자본 (추정)법차손비율요건 판단
2025년(실적)--31,26239,19279.8%1회 해당
2026년(시나리오 D, 당사 추정)--42,463106,20940.0%미해당(전액 납입 시)
2027년54,6742,57152,10354,10696.3%해당 → 2025·2027 2회로 2028년 3월경 관리종목 지정
2028년26,9662,35524,61129,49583.4%해당 → 관리종목 지정 다음 해 재발생으로 상장적격성 실질심사 대상
2029년24,1502,04422,1067,389299.2%해당. 자본금(22,548백만원) 대비 자본잠식률 약 67%로 자본잠식 요건(50%)에도 해당
주1) 연간 지출(A)은 본 증권신고서 제1부 Ⅴ. 자금의 사용목적에 기재된 연구개발자금 및 운영자금의 연도별 합계이며, 현금유입(B)은 회사위험 라.의 예상현금흐름표상 유통사업부 매출 및 이자수익 합계입니다. 비현금 손익(주식보상비용, 파생상품평가손익 등)과 법인세는 고려하지 않았습니다.
주2) 2026년말 자기자본은 시나리오 D(하반기 집행계획 반영 연간 법차손 42,463백만원) 및 1차 발행가액 기준 모집금액 전액 납입을 가정하였습니다.
주3) 2027년 법차손비율이 50%를 초과하지 않기 위한 2027년 법차손 상한은 2026년말 자기자본의 1/3인 약 35,403백만원으로, 추정 법차손(52,103백만원) 대비 약 16,700백만원의 지출 축소 또는 동액 이상의 수익 발생이 필요합니다.

상기 분석 결과, 금번 유상증자 대금이 전액 납입되어 2026사업연도의 관리종목 지정을 면하더라도, 2027년 자금사용계획(연간 지출 약 547억원)이 그대로 집행되고 그 기간 중 기술이전 계약금·마일스톤, PRV 매각대금 등 대규모 수익이 발생하지 않는 경우 2027사업연도 법차손비율은 약 96%로 추정되어 2028년 3월경 관리종목으로 지정될 가능성이 높으며, 2028사업연도에도 동일한 상황이 지속될 경우 관리종목 지정 다음 해에 재차 요건에 해당하여 상장적격성 실질심사 대상이 되고 심사 결과에 따라 상장폐지될 수 있습니다.

당사는 이러한 반복적 지정 위험을 인지하고 있으며, ① 2027년 이후 연구개발비 집행 시기를 임상 진행 상황과 자금 여건에 따라 조정(제1부 Ⅴ. 자금의 사용목적 라. 자금 부족 시 대응방안 참조)하고, ② 모카시클립(Q901)·아드릭세티닙(Q702)의 임상 2상 초기 데이터 확보 시점에 맞추어 기술이전을 추진하며, ③ 텔라세벡(Q203) 부룰리궤양 적응증 허가 시 수취하는 PRV의 매각 등을 통해 법차손 규모를 축소하거나 자기자본을 보강할 계획입니다.그러나 기술이전 및 PRV 수취의 시기와 규모는 당사가 통제할 수 없는 요인(파트너사의 개발 일정, 규제기관의 허가 여부 등)에 따라 결정되며 과거에도 당사가 제시한 일정 대비 반복적으로 지연된 바 있어, 상기 계획이 실현되지 않을 경우 당사는 2027년 이후 추가적인 자본 확충(유상증자 등)을 실시하여야 하고 이 경우 기존 주주의 지분은 추가로 희석됩니다. 투자자께서는 금번 유상증자가 당사의 관리종목 지정 위험을 근본적으로 해소하는 것이 아닌 점을 반드시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3) 자본잠식 여부 검토

[자본잠식 여부 검토]
(연결기준, 비지배지분 제외)(단위 : 백만원)
구분2026년 반기2025년2024년
자기자본17,21334,04250,096
자본금18,99818,83817,113
자본잠식여부부분 자본잠식(9.4%)미해당미해당
출처 :당사 제시

「코스닥시장 상장규정」제53조제1항제4호에 따라 최근 사업연도 말을 기준으로 자본잠식률 50% 이상인 경우 관리종목으로 지정되며, 최근 사업연도 말 기준 전액 자본잠식인 경우에는 형식적 상장폐지 사유에 해당합니다. 또한 2026년 7월 1일부터는 반기말 기준 전액 자본잠식인 경우에도 상장적격성 실질심사 대상이 됩니다. 당사는 최근 사업연도(2025사업연도) 말 기준 비지배지분 제외 자기자본 34,042백만원이 자본금 18,838백만원을 상회하여 자본잠식 상태가 아니므로 자본잠식 요건에 의한 관리종목 지정 대상에 해당하지 않습니다.다만, 2026년 반기말 기준으로는 비지배지분 제외 자기자본이 17,213백만원으로 자본금 18,998백만원을 하회하여 자본잠식률 9.4%의 부분 자본잠식 상태에 있습니다. 이는 관리종목 지정기준인 자본잠식률 50% 및 상장폐지 기준인 전액 자본잠식에는 해당하지 않으나, 향후 결손금 누적이 지속될 경우 자본잠식률이 확대될 수 있으므로 투자자께서는 이 점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당사는 자본잠식 위험의 발생 가능성을 보다 구체적으로 검토하기 위하여, 상기 법차손비율 시뮬레이션과 동일한 손실 시나리오(과거 실적 기반 시나리오 A·B·C 및 하반기 집행계획을 반영한 당사 추정 시나리오 D)를 가정하여 자본잠식률을 시뮬레이션하였습니다. 자본잠식률은 코스닥시장 상장규정에 따라 지배기업 소유주지분 기준 자기자본과 자본금을 비교하여 산정하였으며(자본잠식률 = (자본금 - 자기자본) ÷ 자본금), 2026년 반기말 연결 기준 지배기업 소유주지분은 17,213백만원, 자본금은 18,998백만원으로 이미 부분 자본잠식(잠식률 9.4%) 상태입니다.

[자본잠식률 시뮬레이션]
(단위 : 백만원)
구 분시나리오 A (반기 연환산)시나리오 B (3개년 평균)시나리오 C (2025년 수준)시나리오 D (하반기 집행계획 반영)
연간 법차손 가정42,15826,16931,26242,463
2026년 하반기 추가 손실 가정(주1)21,0795,09010,18321,384
2026년말 자기자본 (유상증자 미반영)(3,866)12,1237,030(4,172)
2026년말 자본잠식률 (유상증자 미반영)완전자본잠식36.2%63.0%완전자본잠식
2027년말 자기자본 (동일 손실 지속, 유상증자 미반영)(주2)(46,023)(14,047)(24,232)(46,635)
2026년말 자기자본 (유상증자 105,790백만원 반영 시)(주3)101,924117,913112,820101,618
유상증자 반영 시 자본잠식률잠식 해소잠식 해소잠식 해소잠식 해소
주1) 하반기 추가 손실 = 연간 가정 손실 - 반기 기발생 손실(21,079백만원)이며, 보수적 관점에서 손실 전액이 지배기업 소유주지분에 귀속되는 것으로 가정하였습니다. 손실 이외의 자본거래는 없다고 가정하였습니다
주2) 각 시나리오의 연간 가정 손실이 2027년에도 동일하게 지속되는 경우를 가정한 수치입니다
주3) 금번 유상증자 1차 발행가액 기준 모집금액105,790백만원이 전액 납입되는 것을 가정하였으며, 실제 납입금액은 확정발행가액에 따라 변동될 수 있습니다
주4) 시나리오 D의 연간 법차손 및 하반기 추가 손실은 상기 [하반기 연구개발비 등 집행계획을 반영한 2026년 연간 법차손 추정]과 동일합니다.

상기와 같이 금번 유상증자 대금이 납입되지 않는 경우 당사는 어느 시나리오에서도 2026년말 부분 자본잠식이 확대되며, 특히 시나리오 A 및 당사 추정(시나리오 D)에서는 2026년말 지배기업 소유주지분이 음(-)의 값이 되어 전액 자본잠식(형식적 상장폐지 사유)에 해당하게 됩니다. 또한 2026년 7월 1일부터 시행된 반기말 전액 자본잠식 시 상장적격성 실질심사 규정에 따라, 유상증자 없이 2027년 상반기까지 손실이 지속될 경우 2027년 반기말에도 실질심사 대상이 될 수 있습니다.

한편, 별도의 시나리오로, 금번 주주배정 후 실권주 일반공모의 1차 발행가액 기준 모집금액은 105,790백만원이며, 주가 하락에 따라 납입금액이 적어질 경우의 시나리오를 시뮬레이션하였습니다. 2026년 하반기 손실은 당사 추정(시나리오 D)에 따른 21,384백만원이 전액 지배기업 소유주지분에 귀속되는 것으로 가정하였으며, 자기자본은 상기 [자본잠식률 시뮬레이션]과 동일하게 지배기업 소유주지분(2026년 반기말 17,213백만원) 기준으로 산정하였습니다.

[2026년 자본잠식률 시뮬레이션]
(단위 : 백만원)
주가 하락예상 발행금액유상증자 반영 시 자본금(주1)유상증자 반영 시 자기자본(주2)자본잠식률
0% 시105,79022,548101,618없음
10% 시95,21191,039없음
20% 시84,63280,460없음
30% 시74,05369,881없음
40% 시63,47459,302없음
50% 시52,89548,723없음
60% 시42,31638,144없음
70% 시31,73727,565없음
80% 시21,15816,98624.7%
85.4% 시(임계)15,44611,27450.0%
90% 시10,5796,40771.6%
주1) 금번 주주배정 후 실권주 일반공모의 경우, 공동대표주관회사에서 구주주 청약 및 실권주 청약 후 남은 주식을 인수하므로, 전량 발행됨을 가정하였습니다.
주2) 2026 년 반기말 연결 지배기업 소유주지분 17,213백만원 + 예상 발행금액 - 2026년 하반기 손실 21,384백만원(당사 추정, 전액 지배기업 소유주지분 귀속 가정 ) 으로 계산하였습니다. 금번 유상증자 1차 발행가액 기준 모집금액105,790백만원이 2026년 중 전액 납입되는 것을 가정하였으며, 실제 납입금액은 확정발행가액에 따라 변동될 수 있습니다.

상기 시뮬레이션 결과, 금번 예상 유상증자 발행금액이 80% 하락하는 경우까지는 자본잠식률이 50% 미만이나, 약 85.4% 이상 하락(조달금액 약 15,446백만원 이하)하는 경우에는 자본잠식률이 50% 이상이 되어 관리종목 지정 요건에 해당하며, 90% 하락 시 자본잠식률은 71.6%로 산출됩니다. 다만 확정발행가액은 1차 발행가액 대비 이러한 수준까지 하락할 가능성이 낮고, 그 이전 단계인 1차 발행가액 기준 모집금액 대비 20.1% 하락 시점에서 이미 법인세비용차감전계속사업손실 요건(상기 2) 참조)에 해당하게 되므로, 금번 유상증자와 관련하여 실질적으로 유의하여야 할 관리종목 지정 위험은 자본잠식 요건보다 법인세비용차감전계속사업손실 요건입니다.

아울러 금번 유상증자 대금이 전액 납입되더라도 상기 반복적인 관리종목 지정 위험 분석과 같이 2027년 이후 자금사용계획상 지출이 그대로 집행되고 대규모 수익이 발생하지 않는 경우 자기자본은 매년 감소하여 2029년말에는 지배기업 소유주지분이 자본금(22,548백만원)을 크게 하회하는 부분 자본잠식(자본잠식률 50% 이상) 상태에 이를 것으로 추정됩니다. 투자자께서는 금번 유상증자로 2026년말 자본잠식이 일시적으로 해소되더라도 이후 손실이 누적되면 자본잠식 요건에 의한 관리종목 지정 위험이 재차 발생할 수 있다는 점을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4) 시가총액 미달여부 검토

[최근 1년간(2025.09.05 ~ 2026.09.04) 시가총액 추이]
(단위 : 억원, %)
구분일자금액
시가총액(최고)2026년 03월 10일18,952
시가총액(최저)2025년 09월 11일4,059
출처: 한국거래소 정보데이터 시스템

「코스닥시장 상장규정」제53조제1항제5호에 따라 보통주식의 시가총액이 200억원 미만인 상태가 30거래일간 계속되는 경우 관리종목으로 지정됩니다. 당사의 최근 1년간 시가총액은 최고 18,952억원, 최저 4,059억원으로 시가총액 200억원 미만을 기록한 바가 없어 관리종목 지정요건에 해당하지 않습니다.

5) 정기보고서 미제출 여부 검토 「코스닥시장 상장규정」제53조제1항제6호에 따라 사업보고서, 반기보고서 또는 분기보고서를 법정제출기한 내에 제출하지 않은 경우 관리종목으로 지정됩니다. 당사는 최근 3년간 정기보고서를 법정제출기한 내에 제출한 바 관리종목 지정요건에 해당하지 않습니다. 6) 지배구조 미달 여부 검토「코스닥시장 상장규정」제53조제1항제7호에 따라 최근 사업연도 사업보고서상 A)사외이사의 수가 법에서 정하는 수에 미달 B) 법에서 정하는 감사위원회를 구성하지 않거나 구성요건을 충족하지 아니하는 경우 관리종목으로 지정됩니다.당사는 현재 3명의 사내이사, 3명의 기타비상무이사, 1명의 독립이사 및 감사 1명으로 구성되어 있어 「상법」제542조의8제1항에 따른 사외이사 구성요건을 충족하고 있습니다.또한, 당사는 상법 제542조의11제1항 감사위원회 설치 규정 적용 대상인 자산총액 2조원 이상의 기업에 해당하지 않습니다. 7) 거래량 미달 여부 검토

「코스닥시장 상장규정」 제53조제1항제8호에 따라 분기월평균거래량이 유동주식수의 1%에 미달하는 경우 관리종목으로 지정됩니다. 다만, 다음 어느 하나에 해당하는 경우에는 이 호에 적용 받지 않습니다.

가) 신규상장법인의 경우. 다만, 신규상장일이 속하는 분기에 한정함.나) 분기의 월평균거래량이 1만주 이상인 경우. 이 경우 보통주식 상장법인이 액면주식을 발행한 때에는 액면가액 5,000원을 기준으로 함.다) 세칙으로 정하는 소액주주가 소유한 보통주식의 총수가 유동주식수의 100분의 20 이상이고, 해당 소액주주의 수가 300명 이상인 경우. 이 경우 소액주주가 소유한 주식 수와 소액주주의 수는 최근 사업연도 말을 기준으로 하되, 최근 사업연도 말 이후 주주명부를 폐쇄한 경우에는 그 폐쇄시점 현재를 기준으로 거래소에 제출한 주주명부 및 「주식ㆍ사채 등의 전자등록에 관한 법률」에 따른 소유자명세를 기준으로 함.

당사의 2026년 반기말 소액주주 지분율은 69.30%, 소액주주수는 17,400명임에 따라 상기 다) 항목에 해당되어 거래량 미달에 따른 관리종목 지정 요건에 해당되지 않습니다. 8) 주식분산 미달 여부 검토「코스닥시장 상장규정」제53조제1항제9호에 따라 최근 사업연도말 소액주주가 200인 미만이거나 소액주주지분이 20% 미만일 경우 관리종목으로 지정됩니다. 당사의 2026년 반기말 소액주주 지분율은 69.30%, 소액주주수는 17,400명임에 따라 주식분산 미달에 따른 관리종목 지정 요건에 해당되지 않습니다.

9) 기타사항「코스닥시장 상장규정」 제53조제1항제10호에서 제13호까지에 따라 회생절차개시신청, 파산신청, 상장폐지사유발생, 재무관리기준 위반 요건에 해당하는 경우 관리종목으로 지정됩니다. 당사는 본 공시서류 제출 전일 기준 동 관리종목지정요건에 해당하지 않습니다. 10) 상장폐지 요건 강화

2025년 01월 21일 금융위원회와 금융감독원, 한국거래소, 금융투자협회, 자본시장연구원은 'IPO 및 상장폐지 제도 개선 방안'을 발표하면서 시가총액 및 매출 관련 상장폐지 요건을 강화하였으며, 상장폐지 절차 또한 효율적으로 개정하였습니다. 금번 제도 개선을 통해 기업가치 기반 투자를 활성화하고 부실 기업 퇴출을 유도해 국내 주식 시장의 질적 성장을 도모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현행 제도의 문제점으로는 기업 회생기회 부여, 투자자 보호에 초점을 둔 제도운영으로 저성과 기업의 적절한 퇴출이 지연되고 있다는 평가 등이 거론되고 있으며, 상장회사의 수 증가율은 높지만, 이에 비해 주가의 상승률은 높지 않아 주요국 대비 '상장기업수 대비 시가총액' 수치 또한 저조한 수준을 보이고 있음을 지적하였습니다.이러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방안으로 저성과기업의 적시 적절한 퇴출을 통한 증시 전반의 밸류업에 기여하기 위해, 상장폐지 요건은 강화하고 그 절차는 효율화 할 수 있는 세부적인 개선안이 논의되었습니다. 이에 금융당국은 상장폐지 정량적 요건인 시가총액과 매출 기준을 실효성 있는 수준으로 강화하기로 하였습니다. 제도의 연착륙을 위해 최종 목표치까지 3단계, 3년에 걸쳐 상장 유지 기준을 단계적으로 상향하기로 했습니다.

현행 상장폐지 제도.jpg 현행 상장폐지 요건 분류 및 주요 내용
출처 : 금융위원회, '상장폐지 제도 개선방안'(2025.01)

코스닥시장 상장 기업의 경우 시가총액 기준이 현행 40억원에서 2026년 150억원, 2027년 200억원, 2028년 300억원으로 강화될 예정입니다. 금융당국은 2026년 2월 「부실기업 신속ㆍ엄정 퇴출을 위한 상장폐지 개혁방안」을 통해 상기 상향 주기를 매 반기로 조기화하기로 하였으며, 이에 따라 코스닥시장 시가총액 기준은 2026년 7월 1일 200억원으로 강화되었고 2027년 1월 1일부터는 300억원이 적용될 예정입니다. 또한, 관리종목 지정 이후의 퇴출 요건도 강화되어, 관리종목 지정 후 90거래일 이내에 시가총액 기준을 연속 45거래일 이상 상회하지 못하는 경우 상장폐지 대상이 될 예정입니다. 따라서 공시서류 제출일 현재 당사에 적용되는 시가총액 기준은 200억원입니다. 매출액 기준의 경우 현행 30억원에서 2027년 50억원, 2028년 75억원, 2029년 100억원으로 강화될 예정입니다. 매출액 요건의 경우 성장 잠재력은 높지만 매출이 낮은 기업을 고려하여, 최소 시가총액 600억원을 충족할 경우 매출 요건을 면제해주는 완충 장치도 함께 도입될 예정입니다.

상장폐지 제도 개선 방안.jpg 상장폐지 제도 개선 방안
출처 : 금융위원회, 데일리팜

향후 당사의 매출 성장성이 둔화되어 매출이 지속 악화되고 현재 시가총액의 1% 수준으로 급락하여 상장폐지 요건에 해당될 경우 즉시 상장폐지 될 수 있습니다. 투자자들께서는 투자 판단 시 최근 상장폐지 요건 강화에 따른 상장폐지 위험에 대해서 충분히 인지하시길 바랍니다.이 외에도 상장폐지의 비재무적 요건 강화 방안으로는 '감사의견 미달요건' 기준의 강화를 발표했습니다. 현행 '감사의견 미달요건'의 경우 이의신청이 허용되는 형식적 상장폐지 사유로서 이의신청 시 개선기간을 부여하였습니다. 따라서 다음 혹은 다다음 사업연도 감사의견이 나올 때 까지 개선기간을 부여하는 등 다소 완화된 요건을 적용하였습니다. 이러한 '감사의견 미달요건'의 개선사항으로, 감사의견 미달사유 발생 이후 다음 사업연도 감사의견 미달시 즉시 상장폐지 절차를 진행하게 되었습니다. 즉, 감사의견 2회 연속 미달을 '이의신청 불가 형식적 사유'로 규정하게 되었습니다.상장폐지 절차는 심의 단계와 개선 기간을 단축해 효율성을 높이기로 하였습니다. 코스피는 형식적 사유에 대한 이의 신청시, 최대 2년에서 1년으로, 실질심사 시, 최대 4년(1,2심 각 2년)에서 2년(1,2심 각 1년)으로, 코스닥은 실질심사의 경우 심의단계부터 심의주체가 동일한 2심과 3심을 합쳐 2심제로 축소하고, 실질심사시, 최대 2년(1~3심 합산)에서 1년 6개월(1,2심 합산)로 줄이기로 하였습니다.

[심의단계 및 개선기간 축소방안]

[이미지: 심의단계 및 개선기간 축소방안] 원문에서 확인할 수 있어요.

출처: 금융위원회, '상장폐지 제도 개선방안'(2025.01)

또한, 형식적 사유의 개선기간 부여 및 심의완료 후 새롭게 실질심사를 시작하는 구조가 절차지연 요인으로 작용하기 때문에 형식적 상장폐지 사유와 실질적 상장폐지 사유가 동시에 발생할 경우 심사를 병행하고, 하나라도 먼저 상장폐지 결정시 최종 상장폐지로 진행하도록 하였습니다.

[형식 및 실질사유 중복발생 시 심사병행]

[이미지: 형식및실질사유 중복발생시 심사병행] 원문에서 확인할 수 있어요.

출처: 상장폐지 제도 개선방안, 금융위원회, 2025.01

이렇듯 금융 관계기관의 국내증시 상장폐지 제도에 대한 개선방안 논의가 진행되었고, 현행 제도에서 단계적으로 유가증권시장 및 코스닥시장의 상장폐지 요건이 보다 엄격하게 작용될 전망입니다. 이에 따라 현행 기준으로 당사는 재무적, 비재무적 상장폐지 요건에 해당되는 바 없지만, 당사가 이후 영업실적의 악화나 재무구조의 급격한 변화 등에 의해 강화된 상장폐지 요건에 해당되게 된다면 상장폐지 사유에 해당될 위험이 있으니, 투자자께서는 이 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11) 투자주의 환기종목 지정 여부 검토

「코스닥시장 상장규정」제52조(투자주의 환기종목)에 따라 한국거래소는 보통주식 상장법인이 다음 각 호의 어느 하나에 해당하는 경우에는 투자주의 환기종목으로 지정합니다.

[투자주의 환기종목 지정요건 및 해당사항 점검]
구분지정요건해당사항 점검
정기지정보통주식 상장법인의 영업ㆍ재무ㆍ경영 등에 관한 계량적ㆍ비계량적 변수 등을 고려하여 세칙으로 정하는 기업부실위험 선정기준에 해당하는 경우미해당
수시지정내부회계관리제도의 운영실태에 대한 감사인의 검토ㆍ감사 결과 중요한 취약점이 발견되거나 중요한 범위제한이 있는 경우 또는 검토ㆍ감사의견이 표명되지 않은 경우2025년 감사의견 적정
제17조 제1항을 위반하여 이 규정에 따른 의무보유 대상 주식등을 사실상 매각한 경우. 다만, 최대주주 변경을 수반하는 경우로 한정한다.미해당
제3자 배정 방식의 유상증자로 해당 보통주식 상장법인의 신주를 취득한 자에게 해당 취득일부터 6개월 이내에 선급금 지급, 금전의 가지급, 금전 대여, 증권(법 제4조 제2항 각 호의 증권, 어음, 양도성 예금증서를 말한다)의 대여, 출자(타법인이 발행한 주식등 또는 출자증권의 취득을 말한다) 등을 한 사실이 공시 등을 통해 확인된 경우미해당
최근 사업연도의 개별재무제표 또는 연결재무제표에 대한 감사인의 감사의견이 계속기업으로서의 존속능력에 대한 불확실성에 의한 한정인 경우2025년 감사의견 적정
최대주주 변경으로 제51조 제1항에 따른 의무보유가 적용되는지 여부가 확인되지 않은 경우미해당
제51조 제1항에 따른 의무보유 대상자가 해당 의무보유를 이행하지 않은 경우미해당
최근 5개 사업연도에 각각 영업손실이 발생한 경우. 다만, 세칙으로 정하는 기술성장기업에는 이 목을 적용하지 않는다.미해당
최근 반기 말 현재 자본잠식률이 100분의 50 이상인 경우미해당
최근 반기 말 현재 자기자본이 10억원 미만인 경우미해당
최근 반기의 개별재무제표 또는 연결재무제표에 대한 감사인의 검토의견 또는 감사의견이 부적정, 의견거절이거나 감사범위 제한에 따른 한정인 경우2026년 반기 검토의견 적정
출처: 한국거래소

향후 관리종목으로 지정될 경우 중요 사유 발생시마다 한국거래소는 일정기간 매매거래정지 명령을 발동할 수 있습니다. 이 외에도 주식의 미수나 신용거래가 금지되며, 미수나 신용거래의 증거금이 되는 대용유가증권으로도 사용할 수 없습니다. 또한, 이러한 관리종목 지정사유 확인 당일 코스닥시장에서의 매매거래는 정지됩니다. 이를 기한 내에 해결하지 못한다면 코스닥시장 상장폐지 사유에 해당하여, 당사 주식은 향후 장내에서 거래가 이루어지지 못할 수 있습니다. 증권신고서 제출일 현재 당사는 관리종목 이슈는 없는 상황이나, 향후에도 당사 손익에 따른 관리종목 발생 가능성에 대해서는 지속적으로 모니터링 할 필요가 있습니다. 투자자께서는 이 점 유의하여 투자해주시기 바랍니다.

나. 지속적인 영업손실 및 당기순손실 발생에 따른 위험 당사의 바이오 사업 특성 상 기술이전을 통한 매출 발생까지 오랜 시간이 소요되며, 높은 연구개발비 사용에 의하여 설립 이래 지속적으로 영업손실 및 당기순손실이 발생하고 있는 상황 입니다. 2021년도부터는 의약품 유통사업을 영위하기 시작하면서 매출액, 매출총이익이 발생하고 있는 상황이나, 의약품 연구개발 사업부문에서 소요되는 판매비와관리비가 커 턴어라운드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당사 매출의 대부분은 의약품 유통사업 부문에서 발생합니다. 2026년 상반기 매출액(3,851백만 원) 및 매출원가율(90.1%) 흐름이 하반기에도 동일하게 유지되는 것을 보수적으로 가정하되, 하반기 영업일수 및 제약 유통 시장의 분기별 변동성을 반영하여 연간 매출액 6,931백만 원, 매출원가 6,243백만 원(매출총이익률 9.9%)으로 추정하였습니다.판매비와관리비 중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하는 경상연구개발비는 주요 파이프라인(QP101 전임상/CMC, Q901 임상 2상, Q702 임상 1b상 등)의 개발 단계 진전에 따라 상반기(15,930백만 원) 대비 하반기에 더욱 집중 집행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하반기 연구개발 진행 타임라인 및 외주 위탁비(CDMO/CRO) 정산 계획과 기업 유지를 위한 경상적 인건비·운영비 지출 계획을 반영하여 연간 판매비와관리비를 42,246백만 원으로 추정하였습니다. 이에 따라 2026년 연간 영업손실은 41,559백만 원으로 확대될 전망입니다.금융수익 (1,425백만 원)은 상반기 실적(594백만 원)에 더하여, 2026년 12월 납입 예정인 금번 유상증자 대금(1차 발행가액 기준 모집금액 105,790백만 원)의 수시입출금 예금 및 단기 금융상품 운용에 따른 약 1개월간의 이자수익(연 2.0% 내외 가정)을 보수적으로 합산 반영하였습니다. 금융원가(2,358백만 원)는 제4회 사모 전환사채(CB) 및 제3회 신주인수권부사채(BW)에 대해 유효이자율법 적용에 따른 사채할인발행차금 상각비 및 이자비용이 하반기에도 상반기(1,179백만 원)와 동일한 수준으로 지속 발생함을 전제로 연간 2,358백만 원을 반영하였습니다. 상반기 수준의 기타잡이익(연간 29백만 원)을 반영하여 산출한 2026년 기말 법인세비용차감전계속사업손실(법차손)은 42,463백만 원, 법인세비용 산출 후 연간 당기순손실은 42,483백만 원으로 대폭 확대될 것으로 추정됩니다.상기 추정치는 증권신고서 제출일 현재 기준의 객관적 예측치이며, 향후 글로벌 CRO/CDMO와의 실제 정산 시기, 임상 환자 모집 속도, 원달러 환율 변동 및 유상증자 최종 납입 시기 등에 따라 실제 결산 결과는 상기 추정치와 상이할 수 있습니다.2026년 기말 법인세비용차감전계속사업손실(법차손) 추정액 42,463백만 원은 금번 유상증자가 미반영될 경우 2026년말 예상 자기자본을 현저히 초과하게 됩니다. 만일 금번 유상증자가 철회되거나 주가 하락 및 청약 미달로 인하여 실제 조달금액이 계획 대비 대폭 감소할 경우, 당사는 2025사업연도(79.8%)에 이어 2사업연도 연속 '자기자본 50% 초과 법차손' 사유가 발생하여 2026사업연도 사업보고서 제출 시점(2027년 3월)에 관리종목으로 지정될 실질적인 위험이 존재합니다. 투자자께서는 당사의 손익 추이 및 2026년 손실 확대 전망, 이에 따른 관리종목 지정 가능성을 충분히 고려하시어 투자 판단에 임해주시기 바랍니다. 향후에도 당사 주요 파이프라인의 임상 단계 진입 확대에 따라 연구개발비 및 전문 인력 관련 지출은 지속되거나 증가할 것으로 예상 됩니다. 만약 임상 개발 과정에서 예상치 못한 연구개발 실패, 글로벌 규제기관(FDA 등)의 허가ㆍ심사 기준 강화, 경쟁 제품의 선제적 시장 선점에 따른 경쟁력 약화 등이 발생하거나, 적기에 라이선스 아웃(License-out)을 통한 마일스톤 수익을 창출하지 못할 경우 당사의 매출 및 수익성 악화가 심화 될 수 있습니다. 이처럼 비용 지출만 지속되고 실질적인 매출로 이어지지 않을 경우 결손금 누적에 따라 당사의 재무 건전성 및 영업실적에 치명적인 부정적 영향이 발생할 수 있으니, 투자자께서는 상기 기재된 당사의 연결기준 최근 3개년 및 2026년 반기 요약 손익계산서 추이를 충분히 검토하시어 투자 판단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당사는 의약품 연구개발을 주요 사업으로 하여 2008년 07월 02일에 설립되었으며, 현재도 동일 사업을 영위하고 있습니다. 주요 파이프라인으로는 CDK7 저해 항암제 모카시클립(Q901), HER2 표적 이중 페이로드 ADC QP101, Axl/Mer/CSF1R 삼중저해 면역항암제 아드릭세티닙(Q702), 다제내성 결핵 치료제 텔라세벡(Q203), 아토피성 피부염 치료제 Q301 등이 있습니다. 당사의 바이오 사업 특성 상 기술이전을 통한 매출 발생까지 오랜 시간이 소요되며, 높은 연구개발비 사용에 의하여 설립 이래 지속적으로 영업손실 및 당기순손실이 발생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2021년도부터는 의약품 유통사업을 영위하기 시작하면서 매출액, 매출총이익이 발생하고 있는 상황이나, 의약품 연구개발 사업부문에서 소요되는 판매비와관리비가 커 턴어라운드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당사의 연결기준 최근 3년 및 2026년 반기까지의 요약 손익계산서 주요 계정은 다음과 같습니다.

[당사 연결기준 손익계산서 주요 계정]
(단위 : 백만원)
구 분2026년 반기2025년2024년2023년
매출액3,8516,9839,1809,032
매출원가3,4696,0537,8297,269
매출총이익3829301,3511,763
판매비와관리비20,89030,69428,82924,976
영업손익(20,508)(29,764)(27,478)(23,213)
금융수익5942,7432,648887
금융원가1,1794,320258185
기타이익149093262
기타손실01130
법인세비용차감전순손익(21,079)(31,262)(24,997)(22,249)
당기순손익(21,099)(31,262)(24,997)(22,249)
출처:당사 정기보고서, 전자공시시스템

[성장성 분석]

당사의 연결기준 매출액은 2023년 9,032백만원, 2024년 9,180백만원으로 소폭 증가하였으나, 2025년에는 6,983백만원으로 전년 대비 23.9% 감소하였습니다. 2026년 반기 매출액은 3,851백만원으로 전년 동기 3,766백만원 대비 2.3% 증가하였습니다.

당사는 의약품 연구개발 부문과 의약품 도소매(유통) 부문으로 사업부문이 구분되어 있으나, 연결기준 매출액은 전액 의약품 도소매 부문에서 발생하고 있습니다. 의약품 연구개발 부문에서 발생하는 수익은 종속기업에 대한 연구개발 용역수익으로서 연결 과정에서 내부거래로 제거되기 때문입니다. 별도기준으로는 2026년 반기 중 의약품 도소매 부문 3,851백만원과 의약품 연구개발 부문 1,790백만원을 합산한 5,641백만원의 매출이 발생하였습니다.

따라서 당사의 연결기준 매출액은 신약 연구개발 성과와 직접적인 관련이 없는 의약품 유통사업에서 전액 발생하고 있으며, 당사의 핵심 사업인 의약품 연구개발 부문은 기술이전이 성사되기 전까지 연결기준 매출에 기여하지 못하는 구조입니다

[최근 3년간 연결기준 사업부문별 매출 현황]
(단위 : 백만원)
사업부문2026년 반기2025년 반기2025년2024년2023년
매출액비율매출액비율매출액비율매출액비율매출액비율
의약품 연구개발-0.0%-0.0%-0.0%120.1%-0.0%
의약품 유통사업의약품전문 급여_전문의약품3,53391.8%3,27887.1%6,04786.6%8,19889.3%7,62884.5%
전문 비급여_전문의약품421.1%611.6%1161.7%610.7%570.6%
일반 급여_일반의약품(백신,수액 등)170.4%340.9%480.7%460.5%3363.7%
일반 비급여_일반의약품(백신,수액 등)1082.8%2356.2%4947.1%4985.4%5065.6%
소모품250.6%180.5%150.2%500.5%1251.4%
소 계3,72596.7%3,62696.3%6,72096.3%8,85396.5%8,65295.8%
수수료1263.3%1403.7%2623.7%3153.5%3804.2%
합 계3,851100.0%3,766100.0%6,983100.0%9,180100.0%9,032100.0%
매출성장률2.25%8.10%-23.94%1.64%6.65%
출처:당사 제시
주)2025년 반기 및 2026년 반기 매출성장률은 전년동기대비 매출성장률입니다.

한편 당사의 의약품 도소매 부문은 소수의 거래처에 대한 매출 의존도가 높습니다. 2026년 반기 중 연결기준 매출액의 5% 이상을 차지한 거래처는 5개사로, 최대 거래처의 매출액은 1,045백만원(매출액의 27.1%), 차순위 거래처의 매출액은 373백만원(매출액의 9.7%)입니다. 향후 주요 거래처와의 거래가 중단되거나 축소될 경우 당사의 연결기준 매출액은 큰 폭으로 감소할 수 있습니다.

[2026년 반기 기준 주요 매출처]
(단위 : 백만원)
사업부문매출처매출액비율비고
의약품 유통사업국내 A사1,04527.1%-
국내 B사3739.7%
국내 C사3649.5%
국내 D사2747.1%
국내 E사2025.3%
총 매출액3,851--
출처:당사 제시

[수익성 분석] 당사의 2023년 연결기준 매출액은 9,032백만원, 매출총이익은 1,763백만원이 발생하였으나, 판매비와관리비 24,976백만원이 지출되어 23,213백만원의 영업손실이 발생하였습니다. 이후 금융수익 887백만원, 금융원가 185백만원, 기타이익 262백만원 등이 반영되어 22,249백만원의 당기순손실을 기록하였습니다. 2024년 연결기준 매출액은 9,180백만원으로 전년 대비 1.6% 증가하였으나 매출총이익은 1,351백만원으로 감소하였고, 임상시험 진행에 따른 연구개발비 증가로 판매비와관리비가 28,829백만원으로 확대되면서 영업손실은 27,478백만원으로 전년 대비 18.4% 증가하였습니다. 다만 보유 자금 운용에 따른 금융수익 2,648백만원이 발생하여 당기순손실은 24,997백만원을 기록하였습니다.

2025년 연결기준 매출액은 6,983백만원으로 전년 대비 23.9% 감소하였고 매출총이익도 930백만원으로 축소된 반면, 판매비와관리비는 30,694백만원으로 증가하여 영업손실이 29,764백만원으로 확대되었습니다. 또한 2025년 11월 발행한 사모 전환사채 및 신주인수권부사채와 관련한 파생상품평가손실 등이 반영되면서 금융원가가 4,320백만원(2024년 258백만원)으로 급증하여 당기순손실은 31,262백만원으로 최근 4개 보고기간 중 최대를 기록하였습니다. 2026년 반기 연결기준 매출액은 3,851백만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2.3% 증가하였으나, 매출총이익률이 9.9%로 하락하여 매출총이익은 382백만원에 그쳤습니다. 판매비와관리비 20,890백만원이 지출되어 영업손실 20,508백만원이 발생하였고, 금융원가 1,179백만원 등이 반영되어 당기순손실 21,099백만원을 기록하였습니다. 반기 기준 영업손실이 이미 2025년 연간 영업손실의 68.9%에 해당하는 수준입니다.

최근 3년, 2026년 반기, 2026년 기말(추정)의 요약 연결 손익 내역은 다음과 같습니다.

[당사 연결기준 최근 3년, 2026년 반기, 2026년 기말(추정) 수익성 추이]
(단위 : 백만원, %)
구 분2026년 기말(추정)2026년 반기2025년2024년2023년
매출액6,9313,8516,9839,1809,032
매출원가6,2433,4696,0537,8297,269
매출총이익6873829301,3511,763
판매비와관리비42,24620,89030,69428,82924,976
영업손익(41,559)(20,508)(29,764)(27,478)(23,213)
금융수익1,4255942,7432,648887
금융원가2,3581,1794,320258185
기타이익29149093262
기타손실001130
법인세비용차감전순손익(42,463)(21,079)(31,262)(24,997)(22,249)
당기순손익(42,483)(21,099)(31,262)(24,997)(22,249)
매출총이익률9.9%9.9%13.3%14.7%19.5%
판매비와관리비율609.5%542.5%439.6%314.0%276.5%
영업이익률-599.6%-532.5%-426.3%-299.3%-257.0%
당기순이익률-613.0%-547.9%-447.7%-272.3%-246.3%
출처:당사 정기보고서, 전자공시시스템
주)상기 2026년 기말(추정) 수치의 경우 본 증권신고서 제출일 현재 당사에서 추정한 추정치이므로 실제 결산 수치와 다를 수 있습니다.

상기와 같이 당사의 매출총이익(2025년 930백만원)은 판매비와관리비(2025년 30,694백만원)의 3% 수준에 불과하여, 유통사업의 매출 성장만으로는 영업손실 구조를 해소할 수 없으며, 수익성의 개선은 전적으로 파이프라인의 기술이전 성과(계약금ㆍ마일스톤ㆍ로열티 수취)에 좌우되는 구조입니다.당사의 판매비와관리비는 2023년 24,976백만원, 2024년 28,829백만원, 2025년 30,694백만원, 2026년 반기 20,890백만원(전년 동기 13,983백만원 대비 49.4% 증가)이 발생하였습니다.

당사 매출의 대부분은 의약품 유통사업 부문에서 발생합니다. 2026년 상반기 매출액(3,851백만 원) 및 매출원가율(90.1%) 흐름이 하반기에도 동일하게 유지되는 것을 보수적으로 가정하되, 하반기 영업일수 및 제약 유통 시장의 분기별 변동성을 반영하여 연간 매출액 6,931백만 원, 매출원가 6,243백만 원(매출총이익률 9.9%)으로 추정하였습니다.판매비와관리비 중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하는 경상연구개발비는 주요 파이프라인(QP101 전임상/CMC, Q901 임상 2상, Q702 임상 1b상 등)의 개발 단계 진전에 따라 상반기(15,930백만 원) 대비 하반기에 더욱 집중 집행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하반기 연구개발 진행 타임라인 및 외주 위탁비(CDMO/CRO) 정산 계획과 기업 유지를 위한 경상적 인건비·운영비 지출 계획을 반영하여 연간 판매비와관리비를 42,246백만 원으로 추정하였습니다. 이에 따라 2026년 연간 영업손실은 41,559백만 원으로 확대될 전망입니다.금융수익 (1,425백만 원)은 상반기 실적(594백만 원)에 더하여, 2026년 12월 납입 예정인 금번 유상증자 대금(1차 발행가액 기준 모집금액 105,790백만 원)의 수시입출금 예금 및 단기 금융상품 운용에 따른 약 1개월간의 이자수익(연 2.0% 내외 가정)을 보수적으로 합산 반영하였습니다. 금융원가 (2,358백만 원)는 제4회 사모 전환사채(CB) 및 제3회 신주인수권부사채(BW)에 대해 유효이자율법 적용에 따른 사채할인발행차금 상각비 및 이자비용이 하반기에도 상반기(1,179백만 원)와 동일한 수준으로 지속 발생함을 전제로 연간 2,358백만 원을 반영하였습니다. 상반기 수준의 기타잡이익(연간 29백만 원)을 반영하여 산출한 2026년 기말 법인세비용차감전계속사업손실(법차손)은 42,463백만 원, 법인세비용 산출 후 연간 당기순손실은 42,483백만 원으로 대폭 확대될 것으로 추정됩니다.상기 추정치는 증권신고서 제출일 현재 기준의 객관적 예측치이며, 향후 글로벌 CRO/CDMO와의 실제 정산 시기, 임상 환자 모집 속도, 원달러 환율 변동 및 유상증자 최종 납입 시기 등에 따라 실제 결산 결과는 상기 추정치와 상이할 수 있습니다.2026년 기말 법인세비용차감전계속사업손실(법차손) 추정액 42,463백만 원은 금번 유상증자가 미반영될 경우 2026년말 예상 자기자본을 현저히 초과하게 됩니다. 만일 금번 유상증자가 철회되거나 주가 하락 및 청약 미달로 인하여 실제 조달금액이 계획 대비 대폭 감소할 경우, 당사는 2025사업연도(79.8%)에 이어 2사업연도 연속 '자기자본 50% 초과 법차손' 사유가 발생하여 2026사업연도 사업보고서 제출 시점(2027년 3월)에 관리종목으로 지정될 실질적인 위험이 존재합니다. 투자자께서는 당사의 손익 추이 및 2026년 손실 확대 전망, 이에 따른 관리종목 지정 가능성을 충분히 고려하시어 투자 판단에 임해주시기 바랍니다.

당사의 판매비와관리비 세부 내역은 다음과 같습니다.

[당사 연결기준 판매비와관리비 세부 내역]
(단위 : 백만원, %)
구 분2026년 기말(추정)2026년 반기2025년 반기2025년2024년2023년
급여 및 상여2,1101,1721,1182,3052,0842,008
퇴직급여465245254534432617
기타장기종업원급여14726845
복리후생비514257226439462457
주식보상비용2,0061,056410931666854
보험료251721333536
여비교통비353177207373163210
접대비612921383255
수도광열비ㆍ전력비794039807775
세금과공과금765121403535
감가상각비371914313541
무형자산상각비472236145349285279
사용권자산상각비587294284581545498
지급임차료221114273249
경상연구개발비32,65615,9309,68521,51820,43516,765
지급수수료2,7631,3821,4842,8263,4582,963
광고선전비29151318132
영업권손상차손---268--
대손상각비(환입)(66)(66)-177--
기타(교육훈련ㆍ회의ㆍ소모품 등)431826583627
합 계42,24620,89013,98330,69428,82924,976
판관비/매출액(%)609.5%542.5%371.3%439.6%314.0%276.5%
출처:당사 정기보고서, 전자공시시스템
주)상기 2026년 기말(추정) 수치의 경우 본 증권신고서 제출일 현재 당사에서 추정한 추정치이므로 실제 결산 수치와 다를 수 있습니다.

당사 판매비와관리비 중 가장 비중이 큰 항목은 1) 경상연구개발비, 2) 인건비(급여 및 상여ㆍ퇴직급여ㆍ복리후생비ㆍ주식보상비용 등), 3) 지급수수료입니다. 경상연구개발비는 2023년 16,765백만원(판관비의 67.1%), 2024년 20,435백만원(70.9%), 2025년 21,518백만원(70.1%), 2026년 반기 15,930백만원(76.3%)으로 판관비의 대부분을 차지하며 그 비중이 확대되는 추세이고, 특히 2026년 반기에는 전년 동기(9,685백만원) 대비 64.5% 증가하여 판관비 증가의 주된 원인이 되었습니다. 인건비성 비용 합계는 2025년 연간 약 4,277백만원(판관비의 13.9%) 수준이며, 이 중 주식보상비용은 2026년 반기 1,056백만원으로 전년 동기(410백만원) 대비 크게 증가하였습니다. 지급수수료는 연간 2,826~3,458백만원 수준으로 임상ㆍ개발 관련 자문 및 위탁 수수료 등이 포함된 것으로 판단됩니다. 한편 2025년에는 영업권손상차손 268백만원과 대손상각비 177백만원 등 일회성 비용이 인식된 바 있습니다. 당사가 영위하는 신약개발 사업은 지속적인 연구개발이 필요하기에 연구개발비 및 인건비가 소요될 수밖에 없는 구조입니다.당사의 2026사업연도 기말 판매비와관리비 추정액(총 42,246백만 원)은 2026년 상반기 실적을 기초로 하되, 하반기 사업 계획 및 각 비용 항목별 특성을 반영하여 다음과 같이 산출하였습니다.판매비와관리비 중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하는 경상연구개발비 (2026년 기말 추정: 32,656백만 원은 하반기 주요 파이프라인(QP101 전임상/CMC, Q901 임상 2상, Q702 임상 1b상 등)의 개발 진전에 따라 비임상 위탁(CRO) 및 시료 생산 착수(CDMO) 등 외주 용역비 집행이 하반기에 가속화되는 특성을 반영하였습니다. 상반기 발생액(15,930백만 원) 대비 하반기 집행 예정액(16,726백만 원)이 확대되는 사업 계획을 반영하여 연간 32,656백만 원(전년 대비 51.8% 증가)으로 추정하였습니다. 인건비성 비용 (급여·상여 2,110백만 원 / 주식보상비용 2,006백만 원 등)의 추정 관련 전반적인 급여 수준은 상반기 흐름을 유지하나, 2026년 1분기 중 발생한 임원 2인의 퇴사에 따른 하반기 급여 절감 효과를 반영하여 상반기(1,172백만 원) 대비 하반기(938백만 원) 발생액이 소폭 감소할 것으로 추정하였습니다.퇴직급여 및 복리후생비는 인원 변동 및 상반기 집행 추이를 감안하여 연환산 산출하였습니다. 주식보상비용 (2,006백만 원)은 이미 부여된 주식매수선택권의 가치평가 및 안분 인식 일정에 따라 상반기(1,056백만 원) 수준과 유사하게 하반기(950백만 원)에도 계속 인식되는 구조를 반영하였습니다. 지급수수료는 매월 일정하게 청구되는 전산 유지보수, 법률·회계 경상 자문 수수료의 비중이 높아 하반기 변동 폭이 크지 않을 것으로 전제하였습니다. 상반기 발생액(1,382백만 원)과 동일한 수준을 하반기(1,381백만 원)에 적용하여 연간 2,763백만 원으로 추정하였습니다.감가상각비, 무형자산상각비, 사용권자산상각비 (총 1,096백만 원)은 기존 보유 자산의 상각 일정에 따라 상반기 인식액(총 549백만 원)이 하반기에도 동일하게 발생할 것으로 가정하였습니다. 기타 고정 운영비는 수도광열비, 세금과공과금, 여비교통비 등 매월 고정적으로 집행되는 운영비 항목은 상반기 발생 추이와 유사하게 하반기에도 균등하게 발생할 것으로 보아 연환산 추정하였으며, 일시적인 이벤트로 발생한 비용은 차감하여 반영하였습니다.당사의 파이프라인별 연구개발비용(기술도입료 포함) 내역은 다음과 같습니다.

[파이프라인별 연구개발비용 추이]
(단위: 백만원)
구 분~2023년(누적)2024년2025년2026년 반기2026년 기말(추정)누계
모카시클립(Q901)32,5096,5166,7683,3238,22954,022
아드릭세티닙(Q702)37,6267,6525,2481,9133,82154,347
텔라세벡(Q203)20,499-3349401,47022,303
QP101-6996,2325,60010,87317,804
신규 ADC---283588588
기타(Q301ㆍQ501ㆍ공통)29,4374,0114,1712,1924,40942,028
합 계120,07118,87822,75314,25129,390191,092
출처:당사 제시
주1)연구개발비와 기술도입료(로열티, 라이센스인)의 합계 기준입니다.
주2)상기 연구개발비용은 현금 기준으로 산정되어 정기보고서에 기재된 금액과 상이합니다.
주)상기 2026년 기말(추정) 수치의 경우 본 증권신고서 제출일 현재 당사에서 추정한 추정치이므로 실제 결산 수치와 다를 수 있습니다.

연도별 추이를 보면, 2024년까지는 임상 단계에 진입한 모카시클립(Q901)과 아드릭세티닙(Q702)이 연구개발비의 대부분을 차지하였으나, 2025년 이후 이중 페이로드 ADC인 QP101의 개발이 본격화되면서 QP101 관련 비용이 급증하고 있습니다(2024년 699백만원 → 2025년 6,232백만원 → 2026년 반기에만 5,600백만원). 텔라세벡(Q203)은 2023년 2월 TB얼라이언스로의 기술이전 이후 당사 부담 개발비가 크게 감소한 상태이며, 2025년 이후 발생분은 부룰리궤양 허가 준비 및 공정개발 관련 비용입니다. 당사가 영위하는 신약개발 사업은 지속적인 연구개발 투자가 필수적이므로, 임상 단계 진전(Q901 임상 2상, QP101 임상 진입 준비 등)에 따라 연구개발비용은 향후에도 증가할 가능성이 높습니다.

한편, 당사의 금융수익은 보유 현금성자산의 이자수익 등으로 구성되며, 2024~2025년에는 유상증자 등으로 확보한 자금의 운용수익으로 연 26~27억원 수준을 기록하였습니다. 한편 금융원가는 2024년까지 연 2~3억원 수준에 불과하였으나 2025년 4,320백만원으로 급증하였는데, 이는 당사가 2024년 11월 제2회 영구전환사채 6,000백만원(표면ㆍ만기이자율 0%, 납입일 2024.11.22), 2025년 11월 제3회 신주인수권부사채 9,000백만원(표면이자율 0%, 만기보장수익률 3.0%, 전환가액 19,072원, 납입일 2025.11.06) 및 제4회 전환사채 12,800백만원(표면이자율 0%, 만기보장수익률 3.0%, 전환가액 19,072원, 납입일 2025.11.06)을 각각 발행한 것과 관련된 이자비용 및 파생상품 관련 손익의 영향으로 판단됩니다.당사의 2026사업연도 기말 금융손익 및 기타손익 추정치는 2026년 상반기 실적 및 보유 현금성자산의 운용 현황, 금융부채(전환사채, 신주인수권부사채 등)의 유효이자율 상각 일정과 하반기 자금조달 계획을 바탕으로 다음과 같이 산출하였습니다.당사의 금융수익은 주로 보유 현금성자산 및 단기금융상품의 이자수익으로 구성됩니다. 2024~2025년에는 이전 유상증자 등으로 확보한 예치금 운용을 통해 연 26~27억 원 수준의 금융수익을 기록하였습니다. 2026년 상반기 실제 금융수익은 594백만 원이며, 하반기에는 보유 현금의 소진 추이를 감안한 기존 예치금 이자수익(약 500백만원)에 더하여, 2026년 12월 납입 예정인 금번 유상증자 대금(1차 발행가액 기준 모집금액 105,790백만원)의 수시입출금 예금 운용 이자수익(약 331백만 원)을 가산 반영하였습니다. 증자 납입일이 12월 말로 예정되어 있어 2026년 중 실제 자금 운용 기간이 극히 짧은 점(약 1개월 미만)을 고려하여, 증자 대금에 따른 단기 운용 이자수익은 보수적으로 최소 금액만 반영하여 연간 금융수익을 1,425백만 원으로 추정하였습니다.금융원가는 2024년까지 연 2~3억 원 수준에 불과하였으나 2025년 4,320백만 원으로 급증하였습니다. 이는 2024년 11월 발행한 제2회 영구전환사채(6,000백만원), 2025년 11월 발행한 제3회 신주인수권부사채(9,000백만원) 및 제4회 전환사채(12,800백만원)와 관련된 사채할인발행차금 상각(유효이자율법 적용 이자비용) 및 파생상품 평가손익의 영향에 기인합니다. 2026년 상반기 금융원가는 1,179백만 원이 발생하였습니다. 하반기에도 제4회 전환사채 및 제3회 신주인수권부사채에 대한 한국채택국제회계기준(K-IFRS)상 유효이자율법 적용 상각 이자비용 및 사채 이자가 상반기와 동일한 수준으로 연속 집행될 것으로 전제하여, 상반기 실적(1,179백만원)의 2배 수준인 연간 금융원가를 2,358백만 원으로 추정하였습니다. 기타손익은 잡이익, 외환차익 등 영업 외 부수적으로 발생하는 항목입니다. 2026년 하반기 중 일회성 영업외손익의 유의미한 추가 발생 요인이 없을 것으로 보수적으로 가정하여, 2026년 상반기 기타이익(14백만원) 및 기타손실(0원) 추이를 연환산 적용함으로써 2026년 기말 기타이익을 29백만원으로 추정하였습니다.

[주요 금융손익 및 기타손익 내역]
(단위: 백만원)
구 분2026년 기말(추정)2026년 반기2025년2024년2023년
금융수익1,4255942,7432,648887
금융원가2,3581,1794,320258185
금융손익 합계(933)(585)(1,577)2,390702
기타이익29149093262
기타손실00113-
기타손익 합계29147990262
출처 :당사 정기보고서, 전자공시시스템
주)상기 2026년 기말(추정) 수치의 경우 본 증권신고서 제출일 현재 당사에서 추정한 추정치이므로 실제 결산 수치와 다를 수 있습니다.

당사는 2008년 07월 02일 설립되어 신약 연구개발 및 바이오 사업을 주력으로 영위하고 있으며, 주요 파이프라인으로 CDK7 저해 항암제 모카시클립(Q901), HER2 표적 이중 페이로드 ADC(QP101), Axl/Mer/CSF1R 삼중저해 면역항암제 아드릭세티닙(Q702), 다제내성 결핵 치료제 텔라세벡(Q203), 아토피성 피부염 치료제(Q301) 등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신약 개발 사업은 후보물질 발굴부터 임상시험, 품목허가 및 기술이전(License-out)에 이르기까지 오랜 기간과 대규모 자금 투입이 필수적인 고위험ㆍ고수익 사업입니다. 당사는 신약 연구개발의 핵심 동력인 전문 연구인력에 대한 높은 인건비 지출과 지속적인 임상/비임상 비용 투입이 이어지고 있는 반면, 바이오 사업 부문의 특성상 자체적인 단기 제품 상용화가 어려워 기술이전 계약 체결 전까지는 관련 비용을 상회하는 가시적인 매출 창출이 제한적인 구조입니다. 이에 따라 당사는 설립 이래 지속적인 영업손실 및 당기순손실을 기록하고 있습니다.

당사는 수익성 제고 및 안정적인 현금흐름 확보를 위해 2021년부터 의약품 유통사업을 영위하며 매출액 및 매출총이익을 창출하고 있으나, 신약 연구개발 사업부문에서 발생하는 연구개발비, 인건비, 판매비와관리비 등 비용 지출 규모가 유통사업의 영업이익을 크게 상회하여 연결 기준 손익 구조의 흑자 전환(Turn-around)을 달성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향후에도 당사 주요 파이프라인의 임상 단계 진입 확대에 따라 연구개발비 및 전문 인력 관련 지출은 지속되거나 증가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만약 임상 개발 과정에서 예상치 못한 연구개발 실패, 글로벌 규제기관(FDA 등)의 허가ㆍ심사 기준 강화, 경쟁 제품의 선제적 시장 선점에 따른 경쟁력 약화 등이 발생하거나, 적기에 라이선스 아웃(License-out)을 통한 마일스톤 수익을 창출하지 못할 경우 당사의 매출 및 수익성 악화가 심화될 수 있습니다. 이처럼 비용 지출만 지속되고 실질적인 매출로 이어지지 않을 경우 결손금 누적에 따라 당사의 재무 건전성 및 영업실적에 치명적인 부정적 영향이 발생할 수 있으니, 투자자께서는 상기 기재된 당사의 연결기준 최근 3개년 및 2026년 반기 요약 손익계산서 추이를 충분히 검토하시어 투자 판단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다. 재무건전성 하락에 따른 위험 당사는 신약개발을 주된 사업으로 영위하고 있어 매출 규모가 제한적인 반면 연구개발비 지출은 지속되고 있으며, 이에 따라 최근 3개 사업연도 및 2026년 반기까지 대규모 당기순손실이 지속적으로 발생하고 있습니다. 그 결과 연결기준 부채비율은 2023년말 5.60%에서 2026년 반기말 109.00%로 상승하였고, 자본총계는 2024년말 52,684백만원에서 2026년 반기말 21,803백만원으로 감소 하였습니다. 또한 당사는 금융기관 차입금은 보유하고 있지 않으나, 2025년 11월 발행한 사모 전환사채 및 신주인수권부사채로 인하여 차입금의존도가 2024년말 1.50%에서 2026년 반기말 29.40%로 상승하였습니다. 특히 2026년 반기말 기준 지배기업 소유주 귀속 자기자본은 17,213백만원으로 자본금 18,998백만원을 하회하여 자본잠식률 9.4%의 부분 자본잠식 상태에 있습니다. 향후에도 영업손실이 지속되어 결손금이 누적될 경우 당사의 재무안정성은 추가로 악화될 수 있으며, 자본잠식률이 확대될 경우 「코스닥시장 상장규정」에 따른 관리종목 지정 등 불이익이 발생 할 수 있습니다. 금번 주주배정 후 실권주 일반공모 방식의 유상증자가 계획대로 완료될 경우 당사의 자본총계가 증가하여 부채비율 및 차입금의존도 등 재무안정성 지표는 개선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그러나 당사는 최근 3개 사업연도 및 2026년 반기까지 지속적으로 대규모 영업손실 및 당기순손실을 기록하고 있으며, 신약개발의 특성상 향후 흑자전환 시점을 예측하기 어렵습니다 . 향후 사업이 흑자로 전환되지 못하여 손실이 지속될 경우 금번 유상증자에 따른 재무안정성 개선효과는 단기간 내에 소멸될 수 있으며, 추가적인 자본확충이 필요할 수 있습니다. 투자자께서는 당사의 손익구조 및 재무안정성 추이를 면밀히 검토하신 후 투자에 임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당사는 신약개발을 주된 사업으로 영위하고 있어 매출 규모가 제한적인 반면 연구개발비 지출은 지속되고 있으며, 이에 따라 최근 3개 사업연도 및 2026년 반기까지 대규모 당기순손실이 지속적으로 발생하고 있습니다. 그 결과 연결기준 부채비율은 2023년말 5.60%에서 2026년 반기말 109.00%로 상승하였고, 자본총계는 2024년말 52,684백만원에서 2026년 반기말 21,803백만원으로 감소하였습니다. 또한 당사는 금융기관 차입금은 보유하고 있지 않으나, 2025년 11월 발행한 사모 전환사채 및 신주인수권부사채로 인하여 차입금의존도가 2024년말 1.50%에서 2026년 반기말 29.40%로 상승하였습니다. 특히 2026년 반기말 기준 지배기업 소유주 귀속 자기자본은 17,213백만원으로 자본금 18,998백만원을 하회하여 자본잠식률 9.4%의 부분 자본잠식 상태에 있습니다. 향후에도 영업손실이 지속되어 결손금이 누적될 경우 당사의 재무안정성은 추가로 악화될 수 있으며, 자본잠식률이 확대될 경우 「코스닥시장 상장규정」에 따른 관리종목 지정 등 불이익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투자자께서는 이 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최근 3년 및 2026년 반기 당사의 재무안정성비율 추이는 다음과 같습니다.

[최근 3년 및 2026년 반기 연결 기준 재무안정성 비율 추이]
(단위 : 백만원, %, 회)
과목2026년 반기2025년2024년2023년
자산 총계45,56261,99458,07149,761
- 유동자산35,45351,58850,62744,388
- 비유동자산10,10910,4067,4445,373
부채 총계23,75922,8035,3872,612
- 유동부채3,4253,8995,0152,328
- 비유동부채20,33418,904372284
자본 총계21,80339,19252,68447,149
차입금 총계13,38212,652841334
- 유동리스부채64298580298
- 비유동리스부채(사채 포함)13,31812,35426135
부채비율109.00%58.20%10.30%5.60%
차입금의존도29.40%20.50%1.50%0.70%
업종평균 부채비율-43.28%40.31%38.32%
업종평균 차입금의존도-17.00%15.57%14.84%
출처:당사 정기보고서, 전자공시시스템, 한국은행, "2025년 기업경영분석", 2026.06.
주1)부채비율 = 부채총계 / 자본총계
주2)차입금의존도 = 차입금총계 / 자산총계
주3)업종평균 비율은 한국은행이 발간한 2024년 및 2025년 기업경영분석 C21(의료용 물질 및 의약품) 기준으로 작성하였습니다.

당사의 2023년말 연결기준 부채비율은 5.60%로 매우 낮은 수준이었습니다. 2024년에는 당기순손실 24,997백만원이 발생하여 결손금이 207,437백만원까지 누적되었으나, 주식의 발행 21,470백만원 및 신종자본증권 발행 5,998백만원 등 자본조달이 이루어지면서 자본총계가 47,149백만원에서 52,684백만원으로 오히려 증가하였고, 부채비율은 10.30%로 낮은 수준을 유지하였습니다.

2025년에는 당기순손실 31,262백만원이 발생한 가운데 2025년 11월 사모 전환사채 및 신주인수권부사채를 발행함에 따라 부채총계가 5,387백만원에서 22,803백만원으로 증가하였고, 자본총계는 39,192백만원으로 감소하여 부채비율이 58.20%로 상승하였습니다. 2026년 반기에도 당기순손실 21,099백만원이 발생하여 자본총계가 21,803백만원으로 추가 감소함에 따라 부채비율은 109.00%로 상승하였으며, 이는 한국은행 「기업경영분석」상 의료용 물질 및 의약품 제조업 업종평균 부채비율(38~43% 수준) 대비 현저히 높은 수준입니다.

당사는 최근 3개 사업연도 및 2026년 반기 중 금융기관으로부터 차입한 사실이 없으며, 2024년말까지 당사의 차입금은 사무실 임차 등과 관련한 리스부채 841백만원이 전부였습니다. 그러나 2025년 11월 6일 연구개발자금 및 운영자금 조달을 목적으로 사모 전환사채 12,800백만원 및 사모 신주인수권부사채 9,000백만원(액면 합계 21,800백만원, 만기 2030년 11월 6일)을 발행하였으며, 동 사채의 상각후원가 장부금액은 2026년 반기말 기준 13,254백만원입니다. 이에 따라 차입금총계는 13,382백만원, 차입금의존도는 29.40%로 상승하여 업종평균 차입금의존도(15~17% 수준)를 상회하고 있습니다.

한편 상기 사채에 부여된 전환권 및 신주인수권은 파생상품부채로 분리하여 인식되고 있으며, 2026년 반기말 기타비유동금융부채 6,624백만원에 포함되어 있습니다. 동 파생상품부채는 당사 주가 등의 변동에 따라 매 보고기간말 공정가치로 재측정되며, 그 평가손익은 당기손익에 반영되어 당사의 손익 및 자본총계에 변동성을 발생시킵니다. 실제로 2025년 금융원가는 4,320백만원으로 2024년 258백만원 대비 큰 폭으로 증가하였으며, 2026년 반기 금융원가 역시 1,179백만원으로 전년 동기 66백만원 대비 크게 증가하였습니다. 당사의 유동부채 중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하는 항목은 기타유동금융부채로서 2026년 반기말 기준 2,909백만원(유동부채의 84.9%)이며, 이는 임상시험 용역비 및 연구개발 관련 미지급금ㆍ미지급비용 등 통상적인 영업활동 과정에서 발생한 채무로 금융기관 차입금에 해당하지 않습니다.2026년 반기말 기준 당사의 지배기업 소유주 귀속 자기자본은 17,213백만원으로 자본금 18,998백만원을 하회하여 자본잠식률 9.4%의 부분 자본잠식 상태에 있습니다. 이는 「코스닥시장 상장규정」제53조제1항제4호에 따른 관리종목 지정기준(최근 사업연도말 자본잠식률 50% 이상) 및 상장폐지 기준(최근 사업연도말 전액 자본잠식)에는 해당하지 않으나, 향후 당기순손실이 지속될 경우 자본잠식률이 확대될 수 있습니다. 또한 2026년 7월 1일부터는 반기말 기준 전액 자본잠식인 경우에도 상장적격성 실질심사 대상이 되므로, 투자자께서는 당사의 자본잠식률 추이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한편, 우발부채와 관련하여 당사는 보유 파이프라인 Q702, Q901, Q203의 라이선스-인에 따라 향후 라이선스 아웃 달성 시(Q203의 경우 PRV 발급 시) 지급해야할 기술도입료가 있으나, 현재 진행된 바가 없어 이와 관련된 우발부채가 현실화될 가능성은 적을 것으로 예상됩니다. 또한, 기타 우발채무로 종속회사인 QLi5 Therapeutics AG의 연구개발비 및 운영비를 조달 받기 위한 목적으로 QLi5 Therapeutics AG 주주와 해당 종속기업의 외부 투자자들간 체결한 투자 계약서상 당사가 종속회사의 신의성실에 해당하는 보증의 책임이 있는 약정을 체결하고 있으나, 발생 가능성은 상당히 제한적인 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금번 주주배정 후 실권주 일반공모 방식의 유상증자가 계획대로 완료될 경우 당사의 자본총계가 증가하여 부채비율 및 차입금의존도 등 재무안정성 지표는 개선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그러나 당사는 최근 3개 사업연도 및 2026년 반기까지 지속적으로 대규모 영업손실 및 당기순손실을 기록하고 있으며, 신약개발의 특성상 향후 흑자전환 시점을 예측하기 어렵습니다. 향후 사업이 흑자로 전환되지 못하여 손실이 지속될 경우 금번 유상증자에 따른 재무안정성 개선효과는 단기간 내에 소멸될 수 있으며, 추가적인 자본확충이 필요할 수 있습니다. 투자자께서는 당사의 손익구조 및 재무안정성 추이를 면밀히 검토하신 후 투자에 임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라. 현금흐름 및 유동성 관련 위험 당사는 최근 3개 사업연도 및 2026년 반기까지 지속적으로 음(-)의 영업활동현금흐름을 기록하고 있으며, 그 주된 원인은 신약개발 활동에 따른 연구개발비 지출로 인한 대규모 당기순손실의 지속 입니다. 당사는 그동안 유상증자, 신종자본증권 발행, 전환사채ㆍ신주인수권부사채 발행 등 재무활동을 통하여 영업활동에서 발생하는 현금유출을 충당하여 왔습니다. 2026년 반기의 경우 영업활동으로 18,445백만원의 현금이 유출된 반면 재무활동을 통한 현금유입은 2,162백만원에 그쳐, 현금및현금성자산이 2025년말 21,036백만원에서 2026년 반기말 2,339백만원으로 감소 하였습니다. 당사의 매출은 의약품 유통사업에서 발생하고 있으나, 이는 제약사로부터 의약품을 매입하여 다른 도매상에 재판매하는 구조로 매출총이익률이 10% 내외(2026년 반기 9.9%)에 불과하고 매입대금 지급과 매출채권 회수 간 시차가 존재하여, 순현금 기준으로는 분기당 약 298백만원(연간 약 1,200백만원, 2026년 1~4분기 예상 평균 매출 및 비용 기준) 수준의 현금유입에 그칩니다. 이는 당사 분기 영업활동 현금유출(2026년 반기 기준 분기 평균 약 9,200백만원)의 약 3% 수준으로 유동성 확보에 기여하는 정도가 미미합니다. 당사는 금번 유상증자가 지연되거나 조달금액이 계획에 미달하여 유동성 부족이 예상되는 경우 다음의 순서로 대응할 계획입니다. 첫째, 본 증권신고서 제1부 Ⅴ. 자금의 사용목적 라. 에 기재한 우선순위에 따라 신규 ADC 기초연구, 지적재산권 출원등록비, 전문가활용비, 후순위 파이프라인(Q702 AML·희귀혈액암)의 전임상 순으로 지출을 축소·이연하고, 진행 중인 임상(모카시클립 임상 2상, 아드릭세티닙 cGvHD 임상 1b상)과 QP101 GLP 독성시험 등 중단 시 매몰비용이 큰 과제를 우선 유지할 계획입니다. 둘째, 2025년 11월 발행 전환사채 미사용 자금(4,945백만원)을 포함한 보유 유동성을 우선 투입합니다. 셋째, 파트너사와 협의 중인 플랫폼 라이선싱, 파이프라인 기술이전, PRV 매각 등을 통한 현금 확보를 추진할 계획입니다.(시기와 규모는 본 증권신고서 제출일 현재 미확정). 넷째, 상기 조치로도 부족할 경우 추가 유상증자, 전환사채 발행 등 외부 자금조달을 재차 추진하여야 하며, 이 경우 기존 주주의 지분가치가 추가로 희석되거나 재무구조가 악화될 수 있습니다. 한편 당사는 담보로 제공할 수 있는 유형자산이 거의 없고 영업손실이 지속되고 있어 금융기관 차입을 통한 유동성 확보는 사실상 어려운 상황입니다. 특히 금번 유상증자가 철회되거나 2026년 내 납입이 이루어지지 않는 경우 당사는 2027년 1월 중 가용 유동성이 소진되어 진행 중인 임상시험의 중단, 인건비 및 위탁연구기관(CRO·CDMO) 대금의 지급 지연 등 사업 계속에 중대한 지장이 발생할 수 있고, 이는 파이프라인 가치의 훼손과 관리종목 지정으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투자자께서는 이 점을 반드시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향후에도 영업활동현금흐름의 개선이 이루어지지 않을 경우 당사는 사업 계속을 위하여 지속적으로 외부 자금조달에 의존하여야 하며, 자본시장 여건 악화 등으로 적시에 자금조달이 이루어지지 않을 경우 유동성 위험이 현실화될 수 있습니다. 당사는 금번 주주배정 후 실권주 일반공모 방식의 유상증자를 통하여 유입되는 자금으로 유동성 위험이 상당 부분 완화될 것으로 예상하고 있으며, 현금흐름 및 유동성 상황을 지속적으로 모니터링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금번 유상증자는 주주배정 후 실권주 일반공모 방식으로서 청약 결과에 따라 실제 조달금액이 계획 대비 감소할 수 있으며, 향후에도 당기순손실 및 음(-)의 영업활동현금흐름이 지속될 경우 조달자금이 조기에 소진되어 추가적인 자금조달이 필요 할 수 있습니다. 이 경우 추가 유상증자 또는 사채 발행 등으로 인하여 기존 주주의 지분가치가 희석되거나 당사의 재무구조가 추가로 악화될 수 있으며, 자본시장 여건에 따라 자금조달 자체가 곤란해질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습니다. 투자자께서는 당사의 현금흐름 및 유동성 관련 위험요인을 면밀히 검토하신 후 투자에 임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당사는 최근 3개 사업연도 및 2026년 반기까지 지속적으로 음(-)의 영업활동현금흐름을 기록하고 있으며, 그 주된 원인은 신약개발 활동에 따른 연구개발비 지출 및 대규모 당기순손실의 지속입니다. 당사는 그동안 유상증자, 신종자본증권 발행, 전환사채ㆍ신주인수권부사채 발행 등 재무활동을 통하여 영업활동에서 발생하는 현금유출을 충당하여 왔습니다. 2026년 반기의 경우 영업활동으로 18,445백만원의 현금이 유출된 반면 재무활동을 통한 현금유입은 2,162백만원에 그쳐, 현금및현금성자산이 2025년말 21,036백만원에서 2026년 반기말 2,339백만원으로 감소하였습니다. 향후에도 영업활동현금흐름의 개선이 이루어지지 않을 경우 당사는 사업 계속을 위하여 지속적으로 외부 자금조달에 의존하여야 하며, 자본시장 여건 악화 등으로 적시에 자금조달이 이루어지지 않을 경우 유동성 위험이 현실화될 수 있습니다. 투자자께서는 이 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최근 3년 및 2026년 반기 연결기준 요약 현금흐름표]
(단위: 백만원)
구 분2026년 반기2025년2024년2023년
영업활동현금흐름-18,445-28,673-23,316-21,970
- 당기순이익-21,099-31,262-24,997-22,249
- 당기순이익조정을 위한 가감2,2524,565-5251,658
- 영업활동으로인한자산ㆍ부채의변동286-1,9952,331-1,402
투자활동현금흐름-3,022-8,444-24,0994,148
- 기타금융상품의 취득-10,980-35,535-47,005-6,000
- 기타금융상품의 처분7,74839,66321,73010,694
- 이자수취4421,2491,255484
재무활동현금흐름2,16242,33926,77931,549
- 주식의 발행018,23721,47027,341
- 신종자본증권의 발행005,9983,496
- 주식선택권행사로 인한 현금유입2,4602,98401,340
기초현금및현금성자산21,03615,02134,95220,603
기말현금및현금성자산2,33921,03615,02134,952
출처:당사 정기보고서, 전자공시시스템

2023년에는 당기순손실 22,249백만원이 발생하였으며, 실제 현금유출이 없는 비용인 주식보상비용 854백만원, 사용권자산상각비 498백만원, 무형자산상각비 279백만원, 퇴직급여 617백만원 등 당기순이익조정을 위한 가감 1,658백만원과 영업활동으로 인한 자산ㆍ부채의 변동 -1,402백만원 등이 반영되어 영업활동에서 21,970백만원의 현금이 유출되었습니다. 투자활동현금흐름의 경우 기타금융자산의 순처분 4,694백만원 및 이자수취 484백만원 등으로 4,148백만원이 유입되었으며, 재무활동현금흐름의 경우 주식의 발행 27,341백만원, 신종자본증권 발행 3,496백만원, 주식선택권 행사 1,340백만원 등으로 31,549백만원이 유입되었습니다. 이에 따라 2023년말 연결기준 현금및현금성자산은 34,952백만원을 기록하였습니다.

2024년에는 당기순손실 24,997백만원이 발생하였으며, 당기순이익조정을 위한 가감 -525백만원과 영업활동으로 인한 자산ㆍ부채의 변동 2,331백만원 등이 반영되어 영업활동에서 23,316백만원의 현금이 유출되었습니다. 투자활동현금흐름의 경우 보유 현금을 단기금융상품으로 운용하는 과정에서 기타금융자산의 순취득 25,274백만원이 발생하여 24,099백만원이 유출되었으며, 재무활동현금흐름의 경우 주식의 발행 21,470백만원 및 신종자본증권 발행 5,998백만원 등으로 26,779백만원이 유입되었습니다. 이에 따라 2024년말 연결기준 현금및현금성자산은 15,021백만원을 기록하였습니다.

2025년에는 당기순손실 31,262백만원이 발생하였으며, 실제 현금유출이 없는 비용인 파생금융자산평가손실 3,814백만원, 주식보상비용 931백만원, 사용권자산상각비 581백만원, 무형자산상각비 349백만원, 퇴직급여 534백만원 등 당기순이익조정을 위한 가감 4,565백만원과 영업활동으로 인한 자산ㆍ부채의 변동 -1,995백만원 등이 반영되어 영업활동에서 28,673백만원의 현금이 유출되었습니다. 투자활동현금흐름의 경우 기타금융자산의 순처분 4,128백만원이 발생하였으나 종속기업투자자산의 취득 10,084백만원 및 무형자산의 취득 3,636백만원 등으로 8,444백만원이 유출되었습니다. 재무활동현금흐름의 경우 주식의 발행 18,237백만원, 전환사채의 발행 12,796백만원, 신주인수권부사채의 발행 8,997백만원, 주식선택권 행사 2,984백만원 등으로 42,339백만원이 유입되었습니다. 이에 따라 2025년말 연결기준 현금및현금성자산은 21,036백만원을 기록하였습니다.2026년 반기에는 당기순손실 21,099백만원이 발생하였으며, 주식보상비용 1,056백만원, 사용권자산상각비 294백만원, 무형자산상각비 236백만원, 퇴직급여 245백만원 등 당기순이익조정을 위한 가감 2,252백만원과 영업활동으로 인한 자산ㆍ부채의 변동 286백만원 등이 반영되어 영업활동에서 18,445백만원의 현금이 유출되었습니다. 이는 전년 동기 영업활동현금유출 14,763백만원 대비 24.9% 증가한 수준입니다. 투자활동현금흐름의 경우 기타금융자산의 순취득 3,232백만원 등으로 3,022백만원이 유출되었으며, 재무활동현금흐름의 경우 주식선택권 행사로 인한 현금유입 2,460백만원 등으로 2,162백만원이 유입되는 데 그쳤습니다. 이에 따라 2026년 반기말 연결기준 현금및현금성자산은 2,339백만원으로 2025년말 대비 18,697백만원 감소하였습니다.

[최근 3년 및 2026년 반기 연결기준 당사 유동성 관련 지표]
(단위 : 백만원, %)
구 분2026년 반기2025년2024년2023년비 고
유동자산35,45351,58850,62744,388-
유동부채3,4253,8995,0152,328-
유동비율1,035.30%1,323.20%1,009.60%1,906.80%유동자산 / 유동부채
현금및현금성자산2,33921,03615,02134,952-
기타유동금융자산32,45429,62834,2897,983-
가용 유동성 합계34,79350,66449,31042,935현금+기타유동금융자산
출처:당사 정기보고서, 전자공시시스템

한편, 당사의 최근 3년 및 2026년 반기 연결기준 유동비율은 2023년말 1,906.80%, 2024년말 1,009.60%, 2025년말 1,323.20%, 2026년 반기말 1,035.30%로 외형상 높은 수준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이는 당사가 금융기관 차입금을 보유하고 있지 않아 유동부채 규모 자체가 3,000~5,000백만원 수준으로 작은 데 따른 것이며, 지속적인 대규모 당기순손실이 발생하고 있으며, 빠르게 현금및현금성자산이 소진되고 있는 점 등을 고려할 시 안정적인 유동비율을 보이고 있다고 판단할 수는 없습니다.실제로 현금및현금성자산과 단기금융상품 등 기타유동금융자산을 합산한 가용 유동성은 2023년말 42,935백만원, 2024년말 49,310백만원, 2025년말 50,664백만원 수준을 유지하여 왔으나, 2026년 반기말에는 34,793백만원으로 2025년말 대비 15,871백만원(31.3%) 감소하였습니다. 2026년 반기 영업활동현금유출액 18,445백만원이 향후에도 유사한 수준으로 지속된다고 가정할 경우, 2026년 반기말 가용 유동성은 약 11개월분의 영업활동 소요자금에 해당합니다. 따라서 금번 유상증자 등을 통한 추가 자금조달이 이루어지지 않을 경우 당사는 단기간 내에 유동성 부족 상황에 직면할 수 있습니다.

당사는 이사회에서 승인한 정책에 따라 재무부서 주관으로 유동성위험, 환위험, 이자율위험 및 신용위험 등 재무위험을 식별ㆍ평가ㆍ관리하고 있습니다. 이사회는 전반적인 위험관리 원칙과 외환위험, 이자율위험, 신용위험, 파생금융상품 및 비파생금융상품의 이용, 유동성 초과분의 투자 등에 관한 정책을 검토하고 승인하고 있습니다. 특히 당사는 해외 임상시험 수행에 따라 외화표시 지급의무가 발생하므로 보유 외화예금에 대하여 환위험 관리를 수행하고 있으며, 여유자금은 만기가 짧고 원금 손실 위험이 낮은 단기금융상품 위주로 운용하고 있습니다.

[ 하단의 자금수지계획에 따른 유의사항 ]
하단의 내용은 2026년 반기말 기준 당사 자금수지계획을 참고 목적으로 기재한 것으로써, 이는 미래에 대한 당사의 주관적 판단이 개입되었을 수 있고, 향후 실제 이행 결과와는 상이할 수 있습니다. 투자자 여러분들께서는 하단의 계획은 당사의 전망과 예상, 주관적 판단 등에 따른 것임을 반드시 유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금번 유상증자 신고서 제출로부터 증자대금 사용기간(27년 1분기~29년 4분기)동안 예상현금흐름표는 다음과 같습니다. 실질적으로, 해당 기간 동안 당사 주요 파이프라인의 라이센스 아웃이 없을 경우, Cash-In이 될 항목은 금번 주주배정 후 실권주 일반공모를 통하여 유입되는 자금 105,790백만원(1차 발행가액 기준)과 유통 사업문의 매출, 보유현금 및 유상증자 대금의 이자수익이 있습니다. 이와 반대로 당사의 바이오 사업특성상 연구개발자금 및 인건비, 지급수수료 등 운영경비 자금이 지속적으로 유출될 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금번 공모 진행 및 증자대금 사용기간 동안 예상현금흐름표]
(단위 : 백만원)
구분2027년2028년2029년
1분기2분기3분기4분기1분기2분기3분기4분기1분기2분기3분기4분기
기초108,93890,16977,78265,56356,83650,75945,15238,36132,22526,08120,91515,161
Cash-In유통사업부 매출298298298298396396396396416416416416
이자수익4143763172752461981681591421057855
소계712673614572642594564555558521494471
Cash-OutR&D 비용16,2779,8579,6306,0963,4762,9584,1133,4483,3822,3672,9272,192
지적재산권출원등록비 등350350350350350350350350350350350350
인건비 등1,0011,0011,0011,001982982982982998998998998
일반운영비1,8531,8531,8531,8531,9111,9111,9111,9111,9721,9731,9731,974
소계19,48013,06012,8339,3006,7186,2007,3556,6906,7025,6886,2485,514
기말90,16977,78265,56356,83650,75945,15238,36132,22526,08120,91515,16110,118
주1) 상기 예상현금흐름표는 증권신고서 제출일 현재기준으로 예상된 현금흐름표이므로, 향후 변동될 가능성이 있으므로 참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유상증자 예상 대금 105,790백만원(1차 발행가액 기준)의 경우 2026년말에 납입되는 것으로 가정하여, 2027년 1분기 기초 현금에 포함되어 있습니다.
주2) 이자수익의 경우 기초 현금성자산에 현재 당사가 운용중인 금융상품 이자율을 감안하여 보수적으로 산정하였습니다.
주3) 상기 기간동안 바이오사업부의 파이프라인 라이센스-아웃이 있을 경우 Cash-in이 변동될 수 있습니다.
주4) 유통 사업의 경우 향후 현금흐름 측정이 어려워 금년도 1~4분기 예상 평균 매출 및 비용 등을 보수적으로 산정하여 향후 추정치를 동일하게 적용하였습니다.
주5) 일반운영비는 판관비 중 비현금성 항목과 R&D비용을 제외한 금액을 기초로 산정하였으며, 추정 기간중 물가상승률은 고려하지 않았습니다.

당사의 매출은 의약품 유통사업에서 발생하고 있으나, 이는 제약사로부터 의약품을 매입하여 다른 도매상에 재판매하는 구조로 매출총이익률이 10% 내외(2026년 반기 9.9%)에 불과하고 매입대금 지급과 매출채권 회수 간 시차가 존재하여, 순현금 기준으로는 분기당 약 298백만원(연간 약 1,200백만원, 2026년 1~4분기 예상 평균 매출 및 비용 기준) 수준의 현금유입에 그칩니다. 이는 당사 분기 영업활동 현금유출(2026년 반기 기준 분기 평균 약 9,200백만원)의 약 3% 수준으로 유동성 확보에 기여하는 정도가 미미합니다. 신약개발 부문에서는 기술이전 계약 체결 시 계약금(upfront) 및 개발 단계별 마일스톤, 텔라세벡(Q203) 부룰리궤양 적응증 허가 시 수취하는 PRV의 매각대금 등이 잠재적 현금유입원이나, 증권신고서 제출일 현재 체결이 확정된 기술이전 계약은 없고 PRV 수취 시점(2027년 말 ~ 2028년 추정)과 매각 가격도 확정되지 않았으므로 당사는 하기 지출계획 및 시나리오 분석에서 이를 현금유입에 반영하지 않았습니다.

당사는 금번 유상증자가 지연되거나 조달금액이 계획에 미달하여 유동성 부족이 예상되는 경우 다음의 순서로 대응할 계획입니다. 첫째, 본 증권신고서 제1부 Ⅴ. 자금의 사용목적 라. 에 기재한 우선순위에 따라 신규 ADC 기초연구, 지적재산권 출원등록비, 전문가활용비, 후순위 파이프라인(Q702 AML·희귀혈액암)의 전임상 순으로 지출을 축소·이연하고, 진행 중인 임상(모카시클립 임상 2상, 아드릭세티닙 cGvHD 임상 1b상)과 QP101 GLP 독성시험 등 중단 시 매몰비용이 큰 과제를 우선 유지할 계획입니다. 둘째, 2025년 11월 발행 전환사채 미사용 자금(4,945백만원)을 포함한 보유 유동성을 우선 투입합니다. 셋째, 파트너사와 협의 중인 플랫폼 라이선싱, 파이프라인 기술이전, PRV 매각 등을 통한 현금 확보를 추진할 계획입니다.(시기와 규모는 본 증권신고서 제출일 현재 미확정). 넷째, 상기 조치로도 부족할 경우 추가 유상증자, 전환사채 발행 등 외부 자금조달을 재차 추진하여야 하며, 이 경우 기존 주주의 지분가치가 추가로 희석되거나 재무구조가 악화될 수 있습니다. 한편 당사는 담보로 제공할 수 있는 유형자산이 거의 없고 영업손실이 지속되고 있어 금융기관 차입을 통한 유동성 확보는 사실상 어려운 상황입니다.

특히 금번 유상증자가 철회되거나 2026년 내 납입이 이루어지지 않는 경우 당사는 2027년 1월 중 가용 유동성이 소진되어 진행 중인 임상시험의 중단, 인건비 및 위탁연구기관(CRO·CDMO) 대금의 지급 지연 등 사업 계속에 중대한 지장이 발생할 수 있고, 이는 파이프라인 가치의 훼손과 관리종목 지정으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투자자께서는 이 점을 반드시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당사는 금번 주주배정 후 실권주 일반공모 방식의 유상증자를 통하여 유입되는 자금으로 유동성 위험이 상당 부분 완화될 것으로 예상하고 있으며, 현금흐름 및 유동성 상황을 지속적으로 모니터링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금번 유상증자는 주주배정 후 실권주 일반공모 방식으로서 청약 결과에 따라 실제 조달금액이 계획 대비 감소할 수 있으며, 향후에도 당기순손실 및 음(-)의 영업활동현금흐름이 지속될 경우 조달자금이 조기에 소진되어 추가적인 자금조달이 필요할 수 있습니다. 이 경우 추가 유상증자 또는 사채 발행 등으로 인하여 기존 주주의 지분가치가 희석되거나 당사의 재무구조가 추가로 악화될 수 있으며, 자본시장 여건에 따라 자금조달 자체가 곤란해질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습니다. 투자자께서는 당사의 현금흐름 및 유동성 관련 위험요인을 면밀히 검토하신 후 투자에 임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마. 잦은 자금조달로 인한 주주가치 희석화 당사는 음(-)의 영업활동현금흐름을 충당하기 위하여 지속적으로 자본시장을 통하여 자금을 조달 하여 왔습니다. 2023년 이후 2026년 반기말까지 주주우선공모 유상증자, 제3자배정 유상증자, 영구전환사채(신종자본증권), 전환사채 및 신주인수권부사채 발행을 통하여 총 88,457백만원을 조달하였으며, 금번 주주배정 후 실권주 일반공모 방식의 유상증자를 통하여 105,790백만원(1차 발행가액 기준)을 추가로 조달할 경우 조달금액 누계는 194,247백만원이 됩니다. 상기와 같이 당사는 2023년 이후 자본시장을 통하여 반복적으로 자금을 조 달하여 왔으며, 그 결과 발행주식총수가 지속적으로 증가하여 기존 주주의 지분이 희석되어 왔습니다. 주요 파이프라인의 기술이전을 통한 매출 발생이 당사의 예상 대비 지연되거나 자금 운용계획을 적정하게 수립하지 못할 경우, 당사는 향후에도 유상증자 또는 주식관련사채 발행 등을 통한 추가적인 자금조달을 실시할 수 있으며 이 경우 기존 주주의 지분가치는 추가로 희석 될 수 있습니다. 또한 자본시장 여건 악화 등으로 추가 자금조달이 원활히 이루어지지 않을 경우 당사는 유동성 위험에 처할 수 있습니다. 투자자께서는 이 점 충분히 고려하시어 신중하게 투자판단을 하시기 바랍니다.

당사는 음(-)의 영업활동현금흐름을 충당하기 위하여 지속적으로 자본시장을 통하여 자금을 조달하여 왔습니다. 2023년 이후 2026년 반기말까지 주주우선공모 유상증자, 제3자배정 유상증자, 영구전환사채(신종자본증권), 전환사채 및 신주인수권부사채 발행을 통하여 총 88,457백만원을 조달하였으며, 금번 주주배정 후 실권주 일반공모 방식의 유상증자를 통하여 105,790백만원(1차 발행가액 기준)을 추가로 조달할 경우 조달금액 누계는 194,247백만원이 됩니다.이와 같은 반복적인 자금조달로 당사의 발행주식총수는 2023년말 28,161,678주에서 증권신고서 제출일 현재 38,017,805주로 35.0% 증가하였으며, 2026년 반기말 현재 전환사채ㆍ신주인수권부사채ㆍ전환우선주ㆍ주식매수선택권 등 잠재적으로 보통주로 전환될 수 있는 주식이 3,471,576주 존재합니다. 금번 유상증자 및 상기 잠재주식의 전환ㆍ행사가 이루어질 경우 기존 주주의 지분율 및 주당가치는 희석될 수 있으며, 향후에도 추가적인 자금조달이 필요할 수 있습니다. 투자자께서는 이 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최근 3년 및 2026년 반기 자본시장을 통한 자금조달 내역]
(기준일 : 2026년 반기말)(단위 : 백만원)
구 분납입일주요사항보고서의자금사용 계획실제 자금사용내역차이발생 사유 등
사용용도조달금액내용금액
주주우선공모 유상증자공모2023-12-15연구개발 및 운영자금25,160연구개발비21,137연구개발비 및 운영자금으로 사용완료됨
임직원 인건비2,393
지급임차료678
기타952
제3자배정 유상증자(전환우선주)사모2023-12-27연구개발 및 운영자금2,499연구개발비1,604연구개발비 및 운영자금으로 사용완료됨
임직원 인건비475
지급임차료56
지급수수료218
기타143
자산 구매3
영구전환사채 발행사모2023-12-27연구개발 및 운영자금3,500연구개발비2,847연구개발비 및 운영자금으로 사용완료됨
임직원 인건비191
지급임차료48
지급수수료353
기타61
제3자배정 유상증자(보통주)사모2024-05-17연구개발 및 운영자금10,000연구개발비7,157연구개발비 및 운영자금으로 사용완료됨
임직원 인건비874
지급임차료257
지급수수료1,278
기타398
자산 구매36
제3자배정 유상증자(전환우선주)사모2024-05-17연구개발 및 운영자금3,500연구개발비2,446연구개발비 및 운영자금으로 사용완료됨
임직원 인건비352
지급임차료108
지급수수료452
기타142
제3자배정 유상증자(보통주)사모2024-07-29연구개발 및 운영자금7,999연구개발비3,366연구개발비 및 운영자금으로 사용완료됨
임직원 인건비385
지급임차료101
지급수수료461
기타170
자산 구매(라이선스인)3,516
영구전환사채 발행사모2024-11-22연구개발 및 운영자금6,000연구개발비3,106연구개발비 및 운영자금으로 사용완료됨
임직원 인건비827
지급임차료55
지급수수료144
기타92
자산 구매(투자자산) 주1)1,776
제3자배정 유상증자사모2025-04-10연구개발 및 운영자금7,999자산 구매(투자자산) 주1)7,999연구개발비 및 운영자금으로 사용완료됨
신주인수권부사채 발행사모2025-11-06연구개발 및 운영자금9,000연구개발비6,884연구개발비 및 운영자금으로 사용완료됨
임직원 인건비745
지급임차료154
지급수수료613
기타282
자산 구매322
전환사채 발행사모2025-11-06연구개발 및 운영자금12,800연구개발비6,192미사용자금 4,945백만원은 현금 및 현금성 자산과 정기예금으로 예치중이며, 향후 연구개발 및 운영자금 등으로 사용할 예정입니다.
임직원 인건비510
지급임차료155
지급수수료646
기타350
자산 구매2
소 계88,457-83,512-
출처:당사 정기보고서, 전자공시시스템
주1)본 자금은 최대주주 ㈜동구바이오제약의 투자금으로 자회사 QLi5 출자(별도 재무제표상 투자자산)에 사용되었으며, 연결 실체 내부의 미사용 현금성자산으로 보유 중으로 향후 QLi5의 연구개발비 및 운영비로 집행될 예정입니다.

한편, 당사는 2023년 12월 주주우선공모 유상증자를 통해 조달한 25,160백만원을 연구개발비 및 임상시험비 21,100백만원과 기타 인건비 4,060백만원으로 사용할 계획이었습니다. 연구개발비 및 임상시험비 21,100백만원은 임상시험비 16,267백만원(아드릭세티닙(Q702) 9,280백만원, 모카시클립(Q901) 6,757백만원, 신규과제 230백만원)과 연구개발비 4,833백만원(연구원 인건비 3,812백만원, 외부전문가 인건비 1,021백만원)으로 구성되었으며, 기타 인건비 4,060백만원은 경영관리 및 유통사업부 인건비로 사용할 예정이었습니다.

증권신고서 제출일 전일 현재 동 자금은 전액 집행이 완료되었으며, 실제 집행 내역은 연구개발비 및 임상시험비 21,137백만원, 경영관리 및 유통사업부 인건비 2,393백만원, 지급임차료 및 기타판관비 1,630백만원입니다. 연구개발비 및 임상시험비의 세부 내역을 보면 임상시험비로 16,686백만원(아드릭세티닙(Q702) 7,805백만원, 모카시클립(Q901) 7,960백만원, 신규과제 589백만원, 기타 연구비 332백만원)이, 연구개발비로 4,451백만원(연구원 인건비 3,183백만원, 외부전문가 인건비 1,268백만원)이 집행되었습니다.

사용 계획과 실제 집행 내역 간에는 다음과 같은 차이가 발생하였습니다. 첫째, 임상시험비 내에서 아드릭세티닙(Q702)에 배정된 예산 9,280백만원 중 1,475백만원이 절감되어 7,805백만원이 집행된 반면, 모카시클립(Q901)은 계획 6,757백만원 대비 1,203백만원이 증가한 7,960백만원이 집행되었고, 신규과제 및 기타 연구비에도 계획 대비 691백만원이 추가로 집행되었습니다. 이는 각 파이프라인의 임상 진척도와 당사의 전략적 우선순위 조정에 따라 아드릭세티닙(Q702)의 예산 일부를 절감하고 해당 재원을 모카시클립(Q901) 임상 진행 및 신규 파이프라인 연구에 재분배함으로써, 기전적·사업적 가치가 높은 영역에 자금을 우선 배정한 결과입니다. 둘째, 연구개발비 내에서는 연구원 인건비가 계획 대비 629백만원 적게 집행된 반면 외부전문가 인건비는 247백만원 많이 집행되어, 내부 인력보다 외부 전문가 활용 비중이 계획보다 높았습니다. 셋째, 기타 인건비 4,060백만원 중 경영관리 및 유통사업부 인건비로 실제 집행된 금액은 2,393백만원이며, 나머지 1,667백만원에 해당하는 내부 인건비 예산 중 1,630백만원은 사업 유지에 필수적인 고정 운영비인 지급임차료 및 기타판관비로 전용하여 집행하였습니다.

상기 차이는 모두 공시된 자금 사용목적인 운영자금(연구개발비 및 인건비 등) 범위 내에서 세부 항목 간 배분을 조정한 것으로 자금 사용목적 자체가 변경된 것은 아니나, 파이프라인 간 예산 재배분과 인건비 예산의 판관비 전용은 당초 증권신고서에 기재한 세부 사용계획과 상이한 것입니다. 이는 신약개발 기업의 자금 집행이 임상 진행 상황과 개발 전략에 따라 유동적으로 이루어지는 특성에서 비롯된 것으로, 금번 유상증자로 조달하는 자금 역시 본 증권신고서 제1부 Ⅴ. 자금의 사용목적 에 기재한 세부 사용계획과 달리 집행될 가능성이 있으며, 당사는 세부 사용계획 변경 시 그 내용과 사유를 정기보고서의 공모자금 사용내역에 기재할 예정입니다. 투자자께서는 이 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주주우선공모 유상증자 상세]
(단위 : 백만원)
구 분사용 계획실제 집행 내역 상세차이 발생 사유
사용내역금액상세
운영자금연구개발비 및 임상시험비21,100임상시험비Q7029,280임상시험비Q7027,805임상 진척도 및 당사 전략적 우선순위 조정에 따라 Q702 예산을 일부 절감하고, 해당 재원을 Q901 임상 진행 및 신규 파이프라인에 재분배하여, 기전적/사업적 가치가 높은 영역에 자금을 추가 배정하였습니다.
Q9016,757Q9017,960
신규과제230신규과제589
기타 연구비332
연구개발비신약개발사업부(연구원 인건비)3,812연구개발비연구원 인건비3,183
외부전문가 인건비1,021외부전문가 인건비1,268
기타 인건비4,060경영관리 및 유통사업부 인건비4,060경영관리 및 유통사업부 인건비2,393내부인건비 예산을 사업유지에 필수적인 고정 운영비(지급임차료 및 기타판관비)로 전용하여 집행하였습니다.
판관비(지급임차료 및 기타판관비)1,630
소 계25,160소계25,160소계25,160
주)2023년 증권신고서 상 신약개발사업부로 분류된 연구원 인건비를 증권신고서 내 용어 통일을 위해 실제 집행 내역 상세부터 연구원 인건비로 통일했습니다.

상기와 같이 최근 3개 사업연도 중 자본시장을 통하여 조달한 88,457백만원의 경우 당사의 주요 파이프라인인 Q203, Q702, Q901, QP101 등의 연구개발비 및 지급수수료(연구컨설팅비 및 지적재산출원등록비), 연구개발직접비용, 기타 운영자금으로 집행하였으며, 이는 각 발행 당시 주요사항보고서에 기재한 자금사용목적과 차이 없이 사용되었습니다. 한편, 미사용금액인 2025년 11월 6일 전환사채 발행을 통하여 조달한 12,800백만원 중 4,945백만원은 현금및현금성자산과 정기예금으로 예치하고 있습니다.

2023년 이후 자본시장을 통하여 조달한 자금의 세부 사용내역은 다음과 같습니다.

[자본시장을 통해 자금조달한 금액의 자금사용내역]
(단위 : 백만원)
구 분Q203Q702Q901QP101신규ADC공통합계
CSF1R AnticancerCDK7
2023년12월연구개발비시험분석료 및 재료비-180341--57577
연구원 인건비-----126126
전문가 활용비-2918--3682
지급수수료연구컨설팅-1128--1958
지적재산출원등록비11420--337
운 영 비-----707707
합 계12334079471,588
2024년연구개발비시험분석료 및 재료비45,9586,378589-1,04513,973
연구원 인건비-----1,6601,660
전문가 활용비-754--1,0471,108
지급수수료연구컨설팅23209506--80818
지적재산출원등록비48315206--54625
운 영 비-18--5,0915,101
합 계756,4917,1515898,97823,284
2025년연구개발비시험분석료 및 재료비3326,3116,6702,290-52616,129
연구원 인건비-----1,9651,965
전문가 활용비-12799101,698-1,933
지급수수료연구컨설팅-130476--132738
지적재산출원등록비432693798-68767
운 영 비-----5,3455,345
합 계3756,8387,6242,3071,6988,03626,877
2026년 2분기연구개발비시험분석료 및 재료비3843643,3555,7512097710,141
연구원 인건비-----875875
전문가 활용비-690115171-1,1242,099
지급수수료연구컨설팅--232--15248
지적재산출원등록비29139129--43341
운 영 비--1--2,8262,827
합 계4131,1923,8325,9222094,96116,531
출처:당사 제시
주)상기 자금사용내역은 현금 기준으로 산정되어 정기보고서에 기재된 금액과 상이합니다.

[발행주식총수 및 자본금 추이]

[최근 3개 사업연도 및 2026년 반기 발행주식총수 추이]
(단위 : 주, 백만원)
구 분증권신고서 제출일 현재2026년 반기말2025년말2024년말2023년말
발행주식총수38,017,80537,996,05537,675,52134,225,43528,161,678
자본금19,00918,99818,83817,11314,081
2023년말 대비 증가율35.0%34.9%33.8%21.5%-
출처:당사 제시

증권신고서 제출일 현재 당사는 전환우선주, 전환사채, 신주인수권부사채를 발행한 바 있으며, 임직원에게 주식매수선택권을 부여한 바 있습니다. 당사의 잠재주식 총괄표는 다음과 같습니다.

[잠재주식 총괄 현황]
(기준일 : 증권신고서 제출일 현재)(단위 : 백만원, 원, 주)
구 분잠재주식수(주)전환ㆍ행사가비 고
주식매수선택권(미행사)720,244-행사가별 세부 내역 아래 표 참고
제2회 영구CB1,314,3484,565전환청구기간: 2025.11.22 ~
제3회 BW471,89519,072행사가능기간: 2026.11.06 ~ 2030.10.06
제4회 CB671,13919,072전환청구기간: 2026.11.06~ 2030.10.06
큐리언트2우선주(CPS)015,777해당 종류주식은 무상증자 시 단주 취득한 자기주식만 잔존해 있습니다(2주).본 주식은 상법 제341조의3에 따라 전환권이 제한된 상태로 전환청구기간이 만료되어 전환이 불가하므로, 잠재주식수에는 0을 기재하였습니다.전환청구기간: 2021.10.30 ~ 2025.10.29
큐리언트4우선주(CPS)293,9503,215현재 전환우선주 잔량 483,652주,보통주 전량 전환시 777,602주로 전환되어 잠재주식수에 증가분인 293,950주를 기재하였습니다.전환청구기간: 2024.12.28 ~ 2028.12.27
합 계3,471,576--
출처:당사 제시
주)큐리언트 4우선주의 전환가액은 2025년 4월 11일을 기준일로 하여 발행 당시 5,169원에서 3,215원으로 조정되었으며, 전환비율은 1:1.60777605입니다.

상기 잠재주식 3,471,576주가 전량 보통주식으로 전환ㆍ행사될 경우 당사의 보통주식수는 증권신고서 제출일 현재 38,017,805주에서 41,489,381주로 증가하며, 여기에 금번 유상증자로 발행되는 신주가 추가될 경우 희석률은 더욱 확대됩니다.

[금번 유상증자 및 잠재주식 전환 시 희석효과]
(단위 : 주)
구 분주식수비 고
① 현재 발행주식수38,017,805증권신고서 제출일
② 금번 유상증자 발행 신주7,100,000-
③ 미전환 주식관련사채 등3,471,576상기 표 참조
④ 희석 후 보통주식수 (①+②+③)48,589,381-
⑤ 희석률 ((②+③)÷④)21.76%-

[전환ㆍ행사가액 조정에 따른 추가 희석 위험]

한편, 당사는 신고서 제출일 기준 제2회 영구 전환사채, 제4회 전환사채, 제3회 신주인수권부사채를 발행하고 있습니다. 제2회 영구 전환사채의 경우 2025년 11월 22일부터 행사 가능하여, 1,314,348주(전환가 4,565원)이 행사될 수 있으며, 제3회 신주인수권부사채와 제4회 전환사채의 경우 2026년 11월 06일부터 행사가 가능하며, 전환가액은 19,072원이나 최저 조정가액은 13,351원입니다. 당사 증권신고서 제출일 전일 당사의 종가는 19,650원으로, 발행한 주식관련사채의 행사가격이 내가격(In the Money, ITM) 상태이므로, 향후 주식관련사채가 행사될 가능성이 높을 것으로 판단되며, 전량 행사 될 경우 기존 주주의 지분 희석을 야기할 수 있으며, 금번 유상증자의 신주배정기준일 전에 주식관련사채의 일부가 행사될 경우 구주주 배정비율이 변동될 수 있습니다. 당사의 미행사 주식관련사채 발행 현황은 다음과 같습니다.

[미행사 주식관련사채 발행 현황]
(단위 : 백만원)
구분회차발행일만기일권면(전자등록)총액전환대상주식의 종류전환청구가능기간전환조건미상환사채비고
전환비율(%)전환가액(원)최저 조정가액(원)권면(전자등록)총액전환가능주식수최저 조정가 적용 시전환가능주식수
무기명식이권부 무보증사모 영구전환사채22024.11.222054.11.226,000기명식보통주2025.11.22~ 2054.10.221004,565-6,0001,314,3481,314,348신종자본증권
무기명식무이권부 무보증사모 전환사채42025.11.062030.11.0612,800기명식보통주2026.11.06~2030.10.0610019,07213,35112,800671,139958,729전환사채
무기명식무이권부 무보증사모 신주인수권부사채32025.11.062030.11.069,000기명식보통주2026.11.06~2030.10.0610019,07213,3519,000471,895674,106-
합 계---27,800-----27,8002,457,3822,947,183-
출처:당사 정기보고서, 전자공시시스템

금번 주주배정 후 실권주 일반공모 유상증자는 기준주가에 할인율을 적용하여 발행가액을 산정하므로, 확정발행가액이 상기 주식관련사채 등의 전환ㆍ행사가액을 하회할 경우 각 사채의 인수계약서에서 정한 바에 따라 전환ㆍ행사가액이 하향 조정되고, 이에 따라 전환ㆍ행사 가능주식수가 증가하여 기존 주주의 지분 희석 폭이 상기 표에 기재된 수준을 초과할 수 있습니다. 투자자께서는 이 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당사는 향후에도 주요 파이프라인의 임상 진행을 위하여 지속적인 자금 소요가 예상됩니다. 금번 유상증자의 세부 자금사용 계획에 대해서는 본 증권신고서 제1부 모집 또는 매출에 관한 사항 중 「Ⅴ. 자금의 사용목적」을 참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상기와 같이 당사는 2023년 이후 자본시장을 통하여 반복적으로 자금을 조달하여 왔으며, 그 결과 발행주식총수가 지속적으로 증가하여 기존 주주의 지분이 희석되어 왔습니다. 주요 파이프라인의 기술이전을 통한 매출 발생이 당사의 예상 대비 지연되거나 자금 운용계획을 적정하게 수립하지 못할 경우, 당사는 향후에도 유상증자 또는 주식관련사채 발행 등을 통한 추가적인 자금조달을 실시할 수 있으며 이 경우 기존 주주의 지분가치는 추가로 희석될 수 있습니다. 또한 자본시장 여건 악화 등으로 추가 자금조달이 원활히 이루어지지 않을 경우 당사는 유동성 위험에 처할 수 있습니다. 투자자께서는 이 점 충분히 고려하시어 신중하게 투자판단을 하시기 바랍니다.

바. 지속적인 연구개발비용 투입에 따른 손익 악화 위험 당사는 연구개발 중심의 항체의약품 전문 바이오 벤처기업으로, 임상 단계에서 라이선스 아웃까지 신약 개발사업을 진행하고 있으며 이에 따라 2025년 및 2026년 반기 기준 전체 판매비와관리비에서 연구개발비가 각각 70.1%, 76.3%로 높은 비중 을 차지하고 있습니다. 최근 3년 및 2026년 반기 당사의 연구개발비는 주요 파이프라인의 임상단계가 높아지면서 소요자금이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습니다. 일반적으로 임상단계가 높아지면서 임상에 필요한 환자의 수와 기간이 늘어나기 때문에, 단계별 소요되는 연구개발비용도 함께 증가합니다. 2024년 연구개발비는 20,435백만원으로 전년 대비 21.9% 증가하였고, 2025년 연구개발비는 21,518백만원으로 전년 대비 5.3% 증가하였습니다. 2026년 반기까지 연구개발비는 15,930백만원 발생하였으며, 전년도 반기 9,685백만원 대비 64.5% 증가 하였습니다. 현재 당사가 보유한 주요 파이프라인의 대부분은 전임상 또는 임상 1/2상 개발 단계에 위치하여, 최종 임상 완료, 품목허가 및 본격적인 상업화/판매에 이르기까지는 향후 수년 이상의 장기간이 소요될 것으로 전망됩니다. 현 시점에서는 당사가 개발 중인 파이프라인의 최종 임상 성공 여부 및 상용화 가능성을 합리적으로 예측하거나 보장할 수 없습니다. 또한, 상기 파이프라인이 상용화되거나 라이센스 아웃이 되지 못할 경우 임상 단계까지 투입된 인건비, 연구비 등의 제반 비용은 향후 수익 창출에 기여하지 못하는 매몰비용이 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만약 목표로 하는 임상 결과 도출 실패, 규제 당국의 승인 거절, 또는 파트너사 대상 기술이전(License-out) 계약의 지연ㆍ무산ㆍ중도해지 등이 발생할 경우, 당사의 영업실적 및 재무 건전성에 심각한 악영향을 미침은 물론 당사의 주가 및 기업가치가 급격히 하락하여 투자자의 손실로 이어질 수 있으니 투자자께서는 이 점 각별히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당사는 연구개발 중심의 항체의약품 전문 바이오 벤처기업으로, 임상 단계에서 라이선스 아웃까지 신약 개발사업을 진행하고 있으며 이에 따라 2025년 및 2026년 반기 기준 전체 판매비와관리비에서 연구개발비가 각각 70.1%, 76.3%로 높은 비중을 차지하고 있습니다. 당사의 최근 3년 및 2026년 반기 연구개발비 현황은 아래와 같습니다.

[최근 3년 및 2026년 반기 연결기준 연구개발비 사용 내역]
(단위 : 백만원, %)
구분2026년 반기2025년2024년2023년
비용의 성격별 분류원재료비4-3013
인건비8951,8681,8251,559
위탁용역비15,63121,01018,57915,293
(정부보조금)(600)(1,360)-(100)
소 계15,93021,51820,43516,765
회계처리내역판매비와관리비15,93021,51820,43516,765
소 계15,93021,51820,43516,765
전체 판매비와관리비20,89030,69428,82924,976
판매비와관리비 중 연구개발비 비중76.3%70.1%70.9%67.1%
연구개발비 증가율64.5%5.3%21.9%-14.9%
출처:당사 정기보고서, 전자공시시스템
주1)2026년 반기 연구개발비 증가율은 전년 동기 연구개발비 대비 산출하였습니다.
주2)당사는 연구개발비를 자산화하지 않고 있으며, 전액 경상연구개발비로 비용처리하고 있습니다.
주3)반올림으로 인한 단수차이로 합계가 일부 상이할 수 있습니다.

최근 3년 및 2026년 반기 당사의 연구개발비는 주요 파이프라인의 임상단계가 높아지면서 소요자금이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습니다. 일반적으로 임상단계가 높아지면서 임상에 필요한 환자의 수와 기간이 늘어나기 때문에, 단계별 소요되는 연구개발비용도 함께 증가합니다. 2024년 연구개발비는 20,435백만원으로 전년 대비 21.9% 증가하였고, 2025년 연구개발비는 21,518백만원으로 전년 대비 5.3% 증가하였습니다. 2026년 반기까지 연구개발비는 15,930백만원 발생하였으며, 전년도 반기 9,685백만원 대비 64.5% 증가하였습니다. 당사 주요 파이프라인의 임상이 진척됨에 따라 2026년 반기까지는 지속적으로 연구개발비가 증가하는 추세를 보이고 있습니다.향후 당사 파이프라인의 연구개발을 위해 더욱 더 많은 자금이 연구개발비용으로 투입되어야 할 것으로 판단됩니다.

[당사 주요 파이프라인별 임상 현황 및 기술이전 계획]
구분파이프라인기전임상(적응증)임상국가20262027비고
항암모카시클립 (Q901)CDK7 저해제CDK4/6 저해제 내성 HR+/HER2- 유방암미국, 한국- 파슬로덱스 병용 임상 2상 파트 진입- 파슬로덱스 병용 임상 2상 파트 중간결과 확인- 본 임상 1/2상 설계 상의 적응증은 난소암, 전립선암, 유방암, 자궁내막암, 결장직장암, 소세포폐암 또는 췌장암입니다. * HR+/HER2- 유방암 파슬로덱스 병용요법의 2상 파트 중간결과 도출
삼중음성유방암 (TNBC)한국- 트로델비 병용 연구자임상(IIT) 2상 IND 승인 및 개시- 트로델비 병용 연구자임상(IIT) 2상 중간결과 확인- 연세세브란스 병원 등 공동연구 * 트로델비 병용 IIT 2상 중간결과 및 안전성 데이터 도출
QP101HER2 표적 이중 페이로드 ADC유방암-- 반복 심화독성 시험 전임상 데이터 도출- FDA IND 제출 및 임상 1상 진입- 엔허투 내성 유방암을 타겟으로 개발 중 * FDA IND 제출
아드릭세티닙 (Q702)Axl/Mer/CSF1R 삼중저해제만성 이식편대숙주질환 (cGvHD)미국, 유럽(스페인)- 단독요법 스페인 임상시험계획 승인 및 임상 1상 개시- 단독요법 임상 1상 결과 확인 - 단독요법 허가임상 임상시험계획 제출* cGvHD 임상 1상 결과 도출 및 허가임상 개시
급성 골수성 백혈병 (AML)미국- Aza-Ven 병용요법 연구자임상(IIT) 1상 용량증가시험 완료 - Aza-Ven 병용요법 연구자임상(IIT) 1상 용량확장시험 개시- Aza-Ven 병용요법 연구자임상(IIT) 임상 1상 결과 확인- 미국 MD앤더슨 공동연구 * 연구자임상(IIT) 1상 용량확장시험 결과 도출
희귀혈액암 (조직구증 등)미국- 단독요법 연구자임상(IIT) 용량확장시험 진행- 미국 메이요 클리닉 공동연구
항생텔라세벡 (Q203)Cytochrome bc1 저해제다제내성결핵, 부룰리궤양, 한센병미국, 호주, 남아공- 단독요법 부룰리궤양 허가임상 환자 추가모집 및 10일 투약 코호트 추가- 단독요법 부룰리궤양 허가임상 종료- 2023.02 기술이전 완료, 품목허가에 따른 PRV 수취 권리 보유
출처:당사 정기보고서, 전자공시시스템
주1)상기 임상개발 계획은 기술수출을 상정하지 않은 개발 계획입니다.
주2)상기 "비고"에서 * 표시된 내용은 후속개발의 불확실성 해소에 따라 기술이전 가능성이 증대될 것으로 예상되는 주요 마일스톤입니다.

당사는 금번 주주배정 후 실권주 일반공모 유상증자를 통해 조달되는 공모자금을 주요 신약 파이프라인(Q901, QP101, Q702, Q203 등)의 임상시험, 비임상 연구, 시료 생산 및 연구개발 인력 비용 등 지속적인 연구개발(R&D) 자금으로 사용할 계획입니다.

바이오 신약 개발 사업 특성상 제품 상용화 또는 기술이전(License-out) 성과가 본격화되기 전까지는 향후에도 막대한 규모의 연구개발비 지출이 지속해서 발생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특히 당사는 금융위원회의 「제약ㆍ바이오 개발비 회계처리 감독지침」에 따라, 개발 단계의 불확실성을 고려하여 연구개발 관련 지출액을 무형자산으로 인식(자산화)하지 않고 전액 발생 시점의 영업비용(판관비 및 연구개발비)으로 당기 손익에 즉시 반영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전액 비용 처리 회계방식으로 인해 금번 유상증자로 조달된 자금이 연구개발에 투입될수록 당사의 영업비용 증가로 이어져, 영업손실 규모를 확대시키는 등 손익계산서상 실적지표에 단기적으로 부정적인 영향을 미치게 됩니다.

또한, 당사는 지속적인 영업손실로 인해 연구개발에 필요한 자금을 자체 영업현금흐름으로 전액 충당하기 어려운 구조입니다. 이에 따라 향후 파트너사 대상 기술이전(License-out) 계약의 지연ㆍ무산ㆍ중도해지 등이 발생할 경우 추가적인 연구개발 자금을 외부 차입, 주식 발행(유상증자 등) 또는 외부 투자 유치를 통해 조달해야 합니다. 글로벌 금융시장 환경 변화나 제약ㆍ바이오 투자 심리 악화 등으로 인하여 적기에 필요한 개발 자금을 조달하지 못할 경우 진행 중인 임상 개발 및 연구 활동이 지연되거나 중단될 위험이 상존합니다.

현재 당사가 보유한 주요 파이프라인의 대부분은 전임상 또는 임상 1/2상 개발 단계에 위치하여, 최종 임상 완료, 품목허가 및 본격적인 상업화/판매에 이르기까지는 향후 수년 이상의 장기간이 소요될 것으로 전망됩니다. 현 시점에서는 당사가 개발 중인 파이프라인의 최종 임상 성공 여부 및 상용화 가능성을 합리적으로 예측하거나 보장할 수 없습니다. 또한, 상기 파이프라인이 상용화되거나 라이센스 아웃이 되지 못할 경우 임상 단계까지 투입된 인건비, 연구비 등의 제반 비용은 향후 수익 창출에 기여하지 못하는 매몰비용이 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만약 목표로 하는 임상 결과 도출 실패, 규제 당국의 승인 거절, 또는 파트너사 대상 기술이전(License-out) 계약의 지연ㆍ무산ㆍ중도해지 등이 발생할 경우, 당사의 영업실적 및 재무 건전성에 심각한 악영향을 미침은 물론 당사의 주가 및 기업가치가 급격히 하락하여 투자자의 손실로 이어질 수 있으니 투자자께서는 이 점 각별히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사. 내부회계관리제도 및 내부통제 관련 위험 당사는「주식회사 등의 외부감사에 관한 법률」 및 '내부관리제도 모범규준'의 규정대로 성실히 운영하기 위하여 현재 「주식회사 등의 외부감사에 관한 법률」에서 규정한 내부회계관리제도를 구축, 운영하고 있습니다.종합적으로 당사는 내부통제를 위한 규정 및 조직을 구축하고 있으며, 우발상황 등이 발생하지 않도록 상시 모니터링을 통해 내부통제 강화를 위하여 상당한 노력을 기울이며 대비하고 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내부회계관리조직이 적절하게 운영되지 않거나 혹은 외부감사인의 내부회계관리 운영실태를 감사한 결과 중요한 취약점이 발견될 시 각종 제재사항에 해당할 수 있습니다. 투자자 여러분께서는 공시된 당사의 내부회계관리 운영실태를 충분히 확인하시고 투자에 임해주시기 바랍니다.

당사는 코스닥 상장법인으로「주식회사 등의 외부감사에 관한 법률」(이하 '외감법')에 따라 신뢰할 수 있는 회계정보의 작성과 공시를 위해 내부회계관리규정 및 내부회계관리제도를 갖추고 있어야 합니다. 또한, 외부감사인은 당사의 내부회계관리제도 운영실태를 검토 및 감사를 진행하여야 하며, 해당 결과는 감사보고서에 표명하도록 되어 있습니다. 최근 사업연도 기준 당사 외부감사인의 내부회계관리제도 검토 의견은 아래와 같습니다.

[최근 사업연도 기준 외부감사인의 내부회계관리제도 검토 의견]
사업연도감사인감사의견 및 검토의견지적사항
2025년(제18기)우리회계법인2025년 12월 31일 경영진의 내부회계관리제도 운영실태보고서에 대한 우리의 검토결과, 상기 경영진의운영실태보고 내용이 중요성의 관점에서 '내부회계관리제도 평가 및 보고 모범규준' 제4장 '중소기업에 대한 적용'에 따라 작성되지 않았다고 판단하게 하는 점이 발견되지 않았습니다.-
2024년(제17기)대주회계법인2024년 12월 31일 경영진의 내부회계관리제도 운영실태보고서에 대한 우리의 검토결과, 상기 경영진의운영실태보고 내용이 중요성의 관점에서 '내부회계관리제도 평가 및 보고 모범규준' 제4장 '중소기업에 대한 적용'에 따라 작성되지 않았다고 판단하게 하는 점이 발견되지 않았습니다.-
2023년(제16기)대주회계법인2023년 12월 31일 경영진의 내부회계관리제도 운영실태보고서에 대한 우리의 검토결과, 상기 경영진의운영실태보고 내용이 중요성의 관점에서 '내부회계관리제도 평가 및 보고 모범규준' 제4장 '중소기업에 대한 적용'에 따라 작성되지 않았다고 판단하게 하는 점이 발견되지 않았습니다.-
출처: 당사 정기보고서, 전자공시시스템

당사는 주식회사 등의 외부감사에 관한 법률에 따라 내부회계관리제도의 설계 및 운영실태를 평가하고 있습니다. 내부회계관리제도의 설계 및 운영에 대한 책임은 대표이사 및 내부회계관리자를 포함한 회사의 경영진에 있으며, 대표이사 및 내부회계관리자는 회사의 내부회계관리제도가 신뢰할 수 있는 재무제표의 작성 및 공시를 위하여 재무제표의 왜곡을 초래할 수 있는 오류나 부정행위를 예방하고 적발할 수 있도록 효과적으로 설계 및 운영되고 있는지의 여부에 대하여 평가하고 감독하고 있으며 연 1회 규정에 따른 운영실태에 대한 보고를 수행하고 있습니다.

다만, 내부회계관리를 철저히 운영함에도 불구하고 회계처리 위반, 혹은 관련 임직원의 배임 및 횡령 등 발생으로 내부회계관리가 적절하게 운영되지 않을 경우 과태료 등의 법적 제재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특히, 이사 등 내부회계관리제도 운영 관련자가 회계정보를 내부회계관리제도에 의하지 아니하고 위조, 변조, 훼손 또는 파기한 사실이 확인되는 경우, 5년 이하의 징역 또는 5천만원 이하의 벌금이 부과될 수 있습니다. 또한, 코스닥시장 상장규정에 따라 내부회계관리제도 비적정 시 투자주의환기종목에 지정될 수 있으며(「코스닥시장 상장규정」제52조), 2년 연속 내부회계관리제도 비적정 의견을 받는 경우 상장적격성 실질심사에 따른 상장폐지 요건에 해당할 수 있습니다(「코스닥시장 상장규정」제56조).당사는 재무보고의 신뢰성 확보와 경영 투명성 제고를 위해 내부회계관리규정을 제정하고 담당 조직을 구축하여 운영하고 있습니다. 특히 외부 전문기관과의 컨설팅을 통해 신약 연구개발 및 의약품 유통 등 당사의 사업 특성과 위험 수준을 반영한 RCM(Risk Control Matrix, 위험통제행렬)을 구축한 바 있으며, 통제 절차의 전산화(IT 전반통제 및 자동통제) 도입과 함께 환경 변화에 맞춰 RCM 및 내부통제 체계를 지속해서 보완ㆍ고도화해 나가고 있습니다.

그러나 이러한 외부 전문기관과의 RCM 구축, 통제 절차 전산화 및 지속적인 보완ㆍ개선 노력에도 불구하고, 조직 운영 과정에서의 인적 오류, 담당자 이탈, 통제 절차의 우회, 또는 예측하지 못한 내부 부정 사건 등이 발생할 경우 내부회계관리제도가 실질적으로 유효하게 작동하지 못할 위험이 상존합니다.

만약 당사의 내부회계관리제도가 적절하게 운영되지 않거나, 외부감사인의 감사(검토) 결과 내부회계관리제도에 대해 '비적정(부적정 또는 의견거절)' 의견이 표명되거나 '중요한 취약점(Material Weakness)'이 발견될 경우 관련 법령에 따른 행정적 제재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나아가 내부회계관리제도 평가 결과에 따라 투자주의환기종목 지정, 관리종목 지정 및 상장적격성 실질심사 대상 해당 등 심각한 시장 규제 조치가 발생할 수 있으며, 이는 재무제표 신뢰성 저하에 따른 기업 신용도 하락, 주가 급락 등 당사의 기업가치에 치명적인 부정적 영향을 미칠 수 있으니 투자자께서는 이 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아. 환율변동에 따른 위험 당사는 해외 임상 시험 수행, 해외 CRO 및 CMO 위탁, 해외 자회사 운영 등으로 인해 외화 거래가 지속적으로 발생하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 당사는 미 달러화(USD), 유로화(EUR) 등 주요 외화에 대한 환율 변동 위험에 노출 되어 있습니다. 향후 글로벌 임상시험 확대, 해외 공동연구, 해외 파트너사와의 계약 증가 등으로 외화 연구개발비 지출이 확대될 경우, 환율 변동이 당사의 손익에 미치는 영향력은 현재보다 커질 수 있습니다 . 글로벌 금리 및 통상정책 변화, 미국-이란 관계를 비롯한 지정학적 리스크 등 예측이 어려운 대외 변수들로 인해 원/달러 환율의 변동성이 크게 확대되는 추세를 보이고 있으며, 당사의 대응이 적시에 이루어지지 못하면 당사의 경영성과와 재무상태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 만약 원화가 급격히 강세로 전환될 경우 당사가 보유한 외화자산의 환산가치가 감소하여 외환평가손실이 발생할 수 있으며, 반대로 원화 약세가 심화될 경우 해외 시험 및 임상비용 부담이 증가하여 영업현금흐름과 수익성에 부정적인 영향 을 미칠 수 있습니다. 당사는 환율 변동이 손익에 미치는 영향을 정기적으로 모니터링하며 외화자산과 부채 규모를 지속적으로 관리하고 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시장의 환율 변동성이 회사의 예측을 뛰어넘거나 해외 사업 비중이 급격히 증가할 경우, 환율 변동은 당사의 손익, 재무상태 및 현금흐름에 부정적인 영향 을 미칠 수 있습니다. 투자자께서는 당사의 재무제표 검토 시, 환율 변동에 대한 세심한 주의를 기울이실 필요가 있으며, 향후 환율이 당사에 불리하게 작용할 경우, 당사의 수익성에 부정적 영향을 미칠 수 있음을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당사는 해외 임상 시험 수행, 해외 CRO 및 CMO 위탁, 해외 자회사 운영 등으로 인해 외화 거래가 지속적으로 발생하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 당사는 미 달러화(USD), 유로화(EUR) 등 주요 외화에 대한 환율 변동 위험에 노출되어 있습니다. 향후 글로벌 임상시험 확대, 해외 공동연구, 해외 파트너사와의 계약 증가 등으로 외화 연구개발비 지출이 확대될 경우, 환율 변동이 당사의 손익에 미치는 영향력은 현재보다 커질 수 있습니다. 글로벌 금리 및 통상정책 변화, 미국-이란 관계를 비롯한 지정학적 리스크 등 예측이 어려운 대외 변수들로 인해 원/달러 환율의 변동성이 크게 확대되는 추세를 보이고 있으며, 당사의 대응이 적시에 이루어지지 못하면 당사의 경영성과와 재무상태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 만약 원화가 급격히 강세로 전환될 경우 당사가 보유한 외화자산의 환산가치가 감소하여 외환평가손실이 발생할 수 있으며, 반대로 원화 약세가 심화될 경우 해외 시험 및 임상비용 부담이 증가하여 영업현금흐름과 수익성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 당사의 외환 위험에 노출되어 있는 관련 금융자산 및 부채 현황은 다음과 같습니다.

(단위: USD, EUR, 백만원)
구 분통화2026년 반기2025년2024년2023년
외화금액원화환산액외화금액원화환산액외화금액원화환산액외화금액원화환산액
금융자산
현금및현금성자산USD13,09820674,19796792,4871364,6986
EUR175,462309561,6949472,770,9644,2362,590,9333,696
단기금융상품EUR7,509,47313,2258,288,85213,9734,016,6216,1407,005,2609,994
미수수익EUR--4,122714,8972224,09534
미수금USD------1,5502
금융부채
미지급금USD812,7001,253985,3491,4141,847,6412,716652,920842
EUR331,722584536,466904106,021162392,693560
매입채무USD269,022415225,75832462,3469229,67538
출처:당사 제시

최근 3개년 및 2026년 반기 기준 각 외화에 대한 환율이 10% 변동하는 경우, 당사의 세후 이익 및 자본에 미치는 영향은 다음과 같습니다.

(단위: 백만원)
구 분세후 이익에 대한 영향자본에 대한 영향
2026년 반기2025년2024년2023년2026년 반기2025년2024년2023년
USD/원상승시(165)(77)(267)(87)(165)(77)(267)(87)
하락시16577267871657726787
EUR/원상승시1,2951,4021,0241,3161,2951,4021,0241,316
하락시(1,295)(1,402)(1,024)(1,316)(1,295)(1,402)(1,024)(1,316)
출처:당사 제시

당사는 환율 변동이 손익에 미치는 영향을 정기적으로 모니터링하며 외화자산과 부채 규모를 지속적으로 관리하고 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시장의 환율 변동성이 회사의 예측을 뛰어넘거나 해외 사업 비중이 급격히 증가할 경우, 환율 변동은 당사의 손익, 재무상태 및 현금흐름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 투자자께서는 당사의 재무제표 검토 시, 환율 변동에 대한 세심한 주의를 기울이실 필요가 있으며, 향후 환율이 당사에 불리하게 작용할 경우, 당사의 수익성에 부정적 영향을 미칠 수 있음을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자. 특수관계자와의 거래 및 종속기업 관련 위험 2026년 반기말 연결 및 별도 기준 당사는 최대주주 등 공동보유법인 2개, 종속기업 1개, 기타특수관계자 1개, 주요 경영진이 특수관계자로 있으며, 일부 거래가 발생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최대주주 및 공동보유법인] (주)동구바이오제약은 2024년 05월 17일 제3자배정 유상증자 10,000백만원을 납입하고, 당사 지분 2,558,199주를 인수하며 최대주주 가 되었습니다. 본 증권신고서 제출일 (주)동구바이오제약은 당사 기명식 보통주 4,563,872주(지분율 12.01%)를 보유하고 있으며, 당사의 영구 전환사채(CB) 보유에 따른 잠재주식 1,314,348주를 추가로 보유하고 있어, 해당 전환사채 전량 전환 시 최대주주 지분율은 14.95%까지 확대될 수 있습니다. 당사의 이사회 구성은 사내이사 3인, 독립이사 1인, 감사 1인, 최대주주인 주식회사 동구바이오제약 임원이 기타비상무이사로 2인, 최대주주의 공동보유자인 유암코키스톤구조혁신기업재무안정사모투자합자회사 중 1인이 기타비상무이사로 재직 중 입니다. 당사의 의사결정은 이사회에서 독립적으로 결정되며 지배회사의 경영관여는 이사회에서의 기타비상무이사 2인의 의결권 외에 없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당사 기타비상무이사 2인의 지배회사 겸직으로 인하여 당사의 내부 정보가 유출되거나, 경영의 투명성 및 독립성이 훼손될 위험, 당사 수익성 확보에 있어 유사시 관계회사 경영 자금에 대한 지원 등이 이루어질 수 있습니다. 이런 문제가 현실화 될 경우 당사의 사업성 및 재무상태에 불리한 영향 을 끼칠 수 있으니 투자자께서는 이 점 유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종속기업]당사는 2013년 Q702, 2015년 Q901을 도입하며 지속적으로 독일 막스플랑크연구소와 제휴관계를 유지하였으며, 후속 도입과제를 검토하면서 조인트벤처를 설립하기로 결정하였습니다. 이에 당사는 독 일 현지에 자회사 QLi5를 설립하고, 막스플랑크연구소, 리드디스커버리센터(LDC) 및 노벨 화학상 수상자인 로버트 후버 박사 등이 주요 주주로 참여 하였습니다. 당사 종속회사 QLi5는 프로테아좀 저해 기술을 활용하여 다발성골수종 등 항암치료제 및 자가면역치료제를 연구개발 중에 있으며, 저분자화합물 치료제 개발과 항체약물접합체(Antibody Drug Conjugator, ADC) 개발을 병행하고 있습니다. 한편 당사는 종속기업인 QLi5 Therapeutics AG(이하 "QLi5")에 대한 투자주식을 보유하고 있으며, 별도재무제표 기준 종속기업투자 장부금액은 2023년말 및 2024년말 각각 4,254백만원으로 변동이 없었습니다. 이후 2025년 중 당사는 QLi5의 불균등 유상증자에 참여하여 10,084백만원을 추가 출자 하였습니다.한편, 당사는 2025년 12월 18일 종속기업인 QLi5의 주식을 기초자산으로 하는 현금결제형 주식선택권을 당사의 임직원에게 부여하였으며, 이에 따른 주식기준보상 관련 금액을 종속기업투자에서 차감하는 회계처리를 하고 있습니다. 이로 인해 2025년 중 19백만원, 2026년 반기 중 228백만원이 종속기업투자에서 각각 차감되었습니다. 그 결과 당사의 종속기업투자 장부금액은 2024년말 4,254백만원에서 2025년말 14,319백만원으로 증가하였으며, 2026년 반기말 현재 14,091백만원을 기록하고 있습니다. 종속기업투자 장부금액 변동의 대부분은 QLi5의 R&D 경쟁력 강화를 위한 유상증자 참여에 따른 것으로, 향후에도 QLi5의 연구개발 진행 상황에 따라 추가 출자 또는 주식기준보상 관련 차감이 발생 할 수 있습니다. 1) QLi5 추가 투자계획 금번 공모자금 사용계획에는 QLi5에 대한 출자가 포함되어 있지 않으며, 공시서류 제출일 현재 확정된 추가 출자 계획은 없습니다. 당사는 QLi5 자산을 임상 진입 이전 단계에서 인수합병(M&A)을 통해 회수하는 것을 기본 방향으로 하고 있으며, 2027년 중 비GLP 독성시험 자료 확보를 주요 마일스톤으로 하여 잠재 인수자와의 협의를 추진할 계획입니다. 추가 출자 여부는 해당 시험 결과와 인수 협의 경과에 따라 판단할 예정입니다. 다만 인수합병이 성사되지 않아 후속 개발을 계속해야 할 경우 GLP 독성시험, 제조공정 개발 및 임상 진입을 위한 자금이 필요하며, 이 경우 당사가 추가 출자에 참여하면 당사의 현금이 유출되고, 참여하지 않고 QLi5가 외부 투자를 유치하면 당사 지분율이 희석됩니다. 2) 당사와 QLi5간 시너지 및 실제 업무 내역 QLi5는 당사가 막스플랑크연구소(MPI), 리드디스커버리센터(LDC)와 공동으로 출자하여 설립한 합작법인으로, 프로테아좀 저해제 페이로드 관련 지적재산권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당사와 QLi5 간에는 신약 연구개발 관련 연구용역 거래가 존재하며, QLi5가 당사에 위탁한 신약 연구개발 업무를 당사가 수행하고 그 대가를 매출로 인식하는 구조입니다. 이에 따른 당사의 QLi5 대상 매출은 2023년 2,703백만원, 2024년 1,831백만원, 2025년 2,664백만원 및 2026년 반기 1,790백만원입니다. 다만 해당 연구용역 매출은 별도재무제표상 매출로 인식되나 연결재무제표에서는 내부거래로 제거되므로 연결 기준 손익에는 기여하지 않습니다. QLi5가 개발 중인 프로테아좀 저해제 페이로드는 모카시클립에서 파생된 과제는 아니나, 당사의 ADC 개발 전략의 연장선에 있습니다. 당사는 모카시클립의 연구개발 과정에서 CDK7 저해제와 ADC의 병용, 그리고 이를 하나의 약물로 구현한 이중 페이로드 ADC(QP101)로 ADC 파이프라인을 확장해 왔으며, QLi5의 프로테아좀 저해제 페이로드는 그 다음 단계로 기존 페이로드와 다른 새로운 기전의 ADC 페이로드를 확보하려는 것입니다. 당사는 향후 ADC 시장에서 기존 페이로드에 내성을 보이는 환자를 대상으로 새로운 기전의 페이로드에 대한 수요가 있을 것으로 판단하고 있으며, 이 경우 QLi5의 페이로드 기술을 당사의 ADC 개발 역량과 연계하여 활용할 수 있다는 점에서 사업적 시너지를 기대하고 있습니다. 다만 이러한 시너지는 당사의 판단에 따른 전략적 기대로서 공시서류 제출일 현재 실현된 것은 아닙니다. 새로운 기전의 페이로드에 대한 시장 수요가 형성되지 않거나 QLi5의 개발이 지연ㆍ중단될 경우 기대한 시너지는 실현되지 않을 수 있습니다.3) QLi5 투자에 따라 당사에 귀속되는 이익의 크기와 종류 공시서류 제출일 현재 당사가 QLi5 투자로부터 실현하고 있는 이익은 별도 기준 용역 수익에 한정되며, 이는 연결 기준으로 제거됩니다. 반면 QLi5의 순손실은 연결 손익에 반영되어 당사의 손실 규모와 관리종목 지정 관련 지표에 부정적 영향을 미치고 있습니다. 향후 인수합병이 성사되거나 QLi5 자산이 기술이전ㆍ상업화되는 경우 당사는 지분율에 따라 매각 대가 또는 수익을 배분받을 수 있으나, 이는 인수합병 또는 상업화의 성사를 전제로 하며 그 규모와 시기는 현 단계에서 추정할 수 없습니다. [기타특수관계인 및 주요 경영진] 당사는 연결기준으로 Lead Discovery Center GmbH와의 일부 연구개발비 목적으로 매년 거래가 발생하고 있습니다. 당사의 기타특수관계자인 Lead Discovery Center GmbH(이하 "LDC")는 독일 막스플랑크연구소 산하의 신약발굴 전문기관으로, 당사의 주요 파이프라인인 아드릭세티닙(Q702, 2013년) 및 모카시클립(Q901, 2015년)의 기술도입 원개발기관이자 당사의 독일 종속기업 QLi5 Therapeutics AG(이하 "QLi5")의 공동 설립 파트너입니다.당사는 LDC와의 신약 공동 연구개발 계약에 따라 신약 파이프라인 R&D 수행에 따른 정상적인 용역 대가 지급 거래(연구개발비 비용 집행)에 한정되어 있습니다. 당사가 LDC에 제공한 자금 대여, 채무 보증, 담보 제공 등 회사의 자금 부실화를 유발할 수 있는 재무적 신용공여 거래는 존재하지 않습니다. 당사가 LDC에 지급하는 연간 연구개발비(연결기준 2024년 113백만원, 2025년 97백만 원, 2026년 반기 68백만 원) 및 반기말 현재 미지급금 잔액(24백만 원)은 당사의 전체 연구개발비 집행 규모 및 재무 상태 대비 매우 미미한 수준 입니다. 또한, 당사가 LDC에 대해 수취해야 할 채권(매출채권, 대여금 등)은 존재하지 않으며, 용역 제공 완료 후 정산되는 연구개발비 미지급금(매입채무 성격)만 일부 존재하므로 특수관계자에 대한 채권 미회수 또는 부실화에 따른 재무적 리스크는 발생하지 않습니다.당사는 주요경영진(대표이사 및 사내이사)에 대한 장ㆍ단기대여금을 보유하고 있으며, 그 잔액은 2024년말 500백만원, 2025년말 및 2026년 반기말 각각 600백만원 입니다. 상법 제542조의9는 상장회사가 이사 등 이해관계자에게 신용공여를 하는 것을 원칙적으로 금지하고 있으나, 같은 법 시행령 제35조는 학자금, 주택자금 또는 의료비 등 복리후생을 위한 금전대여의 경우 1인당 3억원의 범위 내에서 이를 예외적으로 허용하고 있습니다. 또한 당사는 해당 대여금에 대하여 법인세법상 당좌대출이자율인 연 4.6%의 적정 이자율을 적용하여 정상적으로 이자를 수취 하고 있습니다. 당사가 인식한 주요경영진 대여금 관련 이자수익은 2026년 반기 중 14백만원(전년 동기 14백만원)으로, 정상적인 거래 조건에 따라 이자 수입이 발생하고 있습니다. 당반기말 현재 해당 대여금에 대하여 설정된 대손충당금은 없으며, 대여 기간 중 비용으로 인식된 대손상각비 또한 존재하지 않습니다. 증권신고서 제출일 현재, 특수관계자와 관련된 채권 금액을 회수하지 못할 경우 당사의 재무상태에 부정적인 영향이 있을 수 있을 것으로 판단됩니다. 또한 증권신고서 제출일 현재 특수관계인들과의 일정 금액 이상의 중요한 거래에 대한 계획은 없는 상황이나, 향후 중요한 거래가 발생할 경우 당사의 영업성과에 부정적인 영향을 줄 가능성 이 있습니다. 이 점 유의하시어 투자해주시기 바랍니다.

2026년 반기말 연결 및 별도 기준, 당사의 특수관계자 현황은 다음과 같습니다.

구 분2026년 반기말2025년말비고
별도 기준당해 기업에 유의적인영향력을 행사하는 기업주1)(주)동구바이오제약(주)동구바이오제약최대주주
유암코키스톤구조혁신기업재무안정사모투자합자회사유암코키스톤구조혁신기업재무안정사모투자합자회사-
종속기업QLi5 Therapeutics AGQLi5 Therapeutics AG종속기업
주요경영진CEO 및 주요 임원CEO 및 주요 임원-
연결 기준당해 기업에 유의적인영향력을 행사하는 기업주1)(주)동구바이오제약(주)동구바이오제약최대주주
유암코키스톤구조혁신기업재무안정사모투자합자회사유암코키스톤구조혁신기업재무안정사모투자합자회사-
기타특수관계자Lead Discovery Center GmbHLead Discovery Center GmbH-
주요경영진CEO 및 주요 임원CEO 및 주요 임원-
주1) 회사에 대한 지분율은 20%미만이나, 이사선임권을 통한 유의적 영향력이 있으므로 당해 기업에 유의적인 영향력을 행사하는 기업으로 분류하였습니다.

[최대주주 및 공동보유법인](주)동구바이오제약은 당사의 최대주주로 1983년 6월 27일 완제의약품제조 및 판매를 목적으로 설립되었으며, 전문의약품 및 의약외품 등을 제조, 판매하는 의약 부문과 신기술사업금융업을 영위하는 금융업 부문, 외국인 환자 유치 의료 관광업, 제약ㆍ의료 컨설팅 등을 제공하는 의료 서비스업 부문, 의약품에 대한 수입ㆍ유통ㆍ판매 등을 영위하는 의약품 도매ㆍ컨설팅업 부문, 화장품, 의약품, 건강기능식품 및 일반식품 도ㆍ소매업 부문의 총 5개 사업부 체제로 운영되고 있습니다. (주)동구바이오제약은 2024년 05월 17일 제3자배정 유상증자 10,000백만원을 납입하고, 당사 지분 2,558,199주를 인수하며 최대주주가 되었습니다. 이후 2024년 11월 22일 당사의 영구 전환사채(신종자본증권) 6,000백만원을 추가 인수하였으며, 2025년 04월 10일 제3자배정 유상증자 8,000백만원을 납입하고 당사 지분 1,344,086주를 추가 취득하였습니다. 본 증권신고서 제출일 (주)동구바이오제약은 당사 기명식 보통주 4,563,872주(지분율 12.01%)를 보유하고 있으며, 당사의 영구 전환사채(CB) 보유에 따른 잠재주식 1,314,348주를 추가로 보유하고 있어, 해당 전환사채 전량 전환 시 최대주주 지분율은 14.95%까지 확대될 수 있습니다.유암코키스톤구조혁신기업재무안정사모투자합자회사의 경우 2024년 07월 18일 최대주주인 (주)동구바이오제약과 주주간계약을 체결하였으며, 공동보유 약정이 체결되었습니다. 이후 2024년 07월 29일 제3자배정 유상증자 7,500백만원을 납입하고, 당사 지분 2,324,140주를 취득하였습니다. 주주간계약상 (주)동구바이오제약은 유암코키스톤구조혁신기업재무안정 사모투자합자회사의 소유 주식 중 일부인 697,242주에 대하여 매수청구권(Call Option)을 가지게 되었으며, 유암코키스톤구조혁신기업재무안정 사모투자합자회사는 보고자 (주)동구바이오제약에 소유 주식의 전부인 2,324,140주에 대하여 매도청구권(Put-Option)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이후 (주)동구바이오제약은 2026년 02월 23일 주주간계약상 콜옵션 697,242주를 행사함에 따라 공동보유자인 유암코키스톤구조혁신기업재무안정 사모투자합자회사가 보유한 당사 주식 수는 1,626,898주입니다.

[최대주주 및 특수관계인(공동보유자) 관련 지분 일자별 정리]
(단위 : 주)
일 자구 분보유주식수증감주식수비 고
2024.05.17(주)동구바이오제약2,558,1992,558,199제3자배정 유상증자 10,000백만원
2024.07.18(주)동구바이오제약2,558,199-주주간계약 체결
유암코키스톤구조혁신기업재무안정사모투자합자회사--
2024.07.29유암코키스톤구조혁신기업재무안정사모투자합자회사2,324,1402,324,140제3자배정 유상증자 7,500백만원
2024.11.08~2024.11.27(주)동구바이오제약2,731,544173,345장내매수
2024.11.22(주)동구바이오제약2,731,544-영구 CB 6,000백만원 취득(1,314,348주)
2025.04.10(주)동구바이오제약4,075,6301,344,086제3자배정 유상증자 8,000백만원
2026.02.23(주)동구바이오제약4,563,872488,242콜옵션권리행사에따른주식취득(+)
조용준(동구바이오제약 최대주주, 당사 기타비상무이사)104,000104,000
장준일 (동구바이오제약 사내이사)25,00025,000
유암코키스톤구조혁신기업재무안정사모투자합자회사1,626,898-697,242콜옵션권리행사배정에따른주식처분(-)

당사는 본 증권신고서 제출일 현재 최대주주인 (주)동구바이오제약 및 공동보유법인인 유암코키스톤구조혁신기업재무안정사모투자합자회사와 관련하여, 상기 언급된 지분 인수(제3자배정 유상증자), 영구 전환사채(CB) 인수 및 주주간계약(콜/풋옵션)에 따른 지분 거래 외에 영업상 상품ㆍ제품의 매출ㆍ매입, 자금 대여ㆍ차입, 담보 제공 및 보증 등 기타 거래 내역은 존재하지 않습니다. 따라서 최대주주 및 공동보유법인과의 부당한 내부거래, 자금 유출 또는 특수관계자 간 신용 위험 전이 등에 따른 위험은 매우 제한적인 것으로 판단됩니다. 투자자께서는 이 점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한편, 당사의 최대주주는 (주)동구바이오제약이며, 당사의 이사회 구성 및 지배회사 임원 겸직 내역은다음과 같습니다.

[당사 이사회 구성(등기임원)]
직책성명상근여부담당업무지배회사 겸직여부
대표이사남기연상근CEO-
부사장김재승상근CTO-
부사장유창연상근CFO-
독립이사박태식비상근독립이사-
기타비상무이사조용준비상근경영자문동구바이오제약 대표이사
기타비상무이사이병걸비상근경영자문동구바이오제약 사내이사
기타비상무이사마영민비상근경영자문X(키스톤프라이빗에쿼티㈜ 대표이사)
감사김성우비상근감사-

당사의 이사회 구성은 사내이사 3인, 독립이사 1인, 감사 1인, 최대주주인 주식회사 동구바이오제약 임원이 기타비상무이사로 2인, 최대주주의 공동보유자인 유암코키스톤구조혁신기업재무안정사모투자합자회사 중 1인이 기타비상무이사로 재직 중입니다. 당사의 의사결정은 이사회에서 독립적으로 결정되며 지배회사의 경영관여는 이사회에서의 기타비상무이사 2인의 의결권 외에 없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당사 기타비상무이사 2인의 지배회사 겸직으로 인하여 당사의 내부 정보가 유출되거나, 경영의 투명성 및 독립성이 훼손될 위험, 당사 수익성 확보에 있어 유사시 관계회사 경영 자금에 대한 지원 등이 이루어질 수 있습니다. 이런 문제가 현실화 될 경우 당사의 사업성 및 재무상태에 불리한 영향을 끼칠 수 있으니 투자자께서는 이 점 유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종속기업]

당사는 2013년 Q702, 2015년 Q901을 도입하며 지속적으로 독일 막스플랑크연구소와 제휴관계를 유지하였으며, 후속 도입과제를 검토하면서 조인트벤처를 설립하기로 결정하였습니다. 이에 당사는 독일 현지에 자회사 QLi5를 설립하고, 막스플랑크연구소, 리드디스커버리센터(LDC) 및 노벨 화학상 수상자인 로버트 후버 박사 등이 주요 주주로 참여하였습니다. 당사 종속회사 QLi5는 프로테아좀 저해 기술을 활용하여 다발성골수종 등 항암치료제 및 자가면역치료제를 연구개발 중에 있으며, 저분자화합물 치료제 개발과 항체약물접합체(Antibody Drug Conjugator, ADC) 개발을 병행하고 있습니다.종속기업인 QLi5 Therapeutics AG의 기업 개요 및 요약 재무제표는 다음과 같으며, 세부적인 사업 내용과 관련해서는 본 증권신고서 "제1부 - III.투자위험요소 - 3. 사업위험 - 다. 신약개발의 불확실성 위험" 부분 - 6) 종속회사 QLi5 연구개발 현황을 참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QLi5 Therapeutics AG 기업 개요]
상호설립일주소주요사업당사 지분율
QLi5 Therapeutics AG2020.01.16Otto-Hahn-Stra 15 44227Dortmund, Germany신약 개발64.12%
[QLi5 Therapeutics AG 요약 재무제표]
(단위 : 백만원)
구 분자산부채자본매출반기순손익총포괄손익
2026년 반기13,36757412,793-(2,162)(1,559)
2025년14,93157914,352-(2,894)(2,097)
2024년6,3811806,201-(2,123)(1,639)
2023년8,0742347,840-(2,713)(2,181)

[종속기업(QLi5 Therapeutics AG) 관련 매출 및 매출채권 회수 위험 평가]당사는 독일 소재 종속기업인 QLi5 Therapeutics AG(이하 "QLi5")와의 공동 연구개발 및 기술 용역 제공 계약 등에 따라 지속적인 매출 거래가 발생하고 있습니다. 최근 3개년 및 2026년 반기 기준 QLi5를 통한 매출액은 2023년 2,703백만 원, 2024년 1,831백만 원, 2025년 2,664백만 원 및 2026년 반기 1,790백만 원입니다.

상기 거래에 따른 QLi5 대상 매출채권 기말 잔액은 2025년말 464백만 원, 2026년 반기말 1,037백만 원입니다. 해당 매출채권의 회수 가능성 및 부실화 리스크에 대한 종합적 평가 내역은 다음과 같습니다.

1) 종속기업의 풍부한 현금 유동성에 기반한 채권 상환 능력 완비

QLi5는 당사의 핵심 종속법인으로서 신약 발굴 및 공동 연구개발을 위한 자체 현금 및 현금성자산을 충분히 확보하고 있어 채무 상환 능력이 매우 우수한 상태입니다. 당사는 QLi5의 재무 상태 및 현금흐름을 모니터링하고 있으며, 현재 보유 유동성을 감안할 때 매출채권 회수 지연 또는 부실화가 발생할 가능성은 극히 희소합니다.

2) 정상적 회수 기전 및 대손 미발생

당사와 QLi5 간의 매출 거래는 연구개발 수행 경과에 따라 정상적인 정산 주기에 맞추어 회수가 진행되고 있습니다. 본 증권신고서 제출일 현재 상기 매출채권과 관련하여 지연 처리되거나 손상(대손) 처리된 내역은 존재하지 않으며, 회사는 정기적인 모니터링을 통해 적정 채권 잔액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따라서 종속기업 QLi5에 대한 매출채권 미회수 또는 대손 발생으로 인해 당사의 재무 안정성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위험은 매우 제한적인 것으로 판단됩니다. 투자자께서는 이 점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QLi5 Therapeutics AG와의 거래 내역 및 채권/채무 잔액]
(단위 : 백만원)
구 분2026년 반기2025년2024년2023년
매출1,7902,6641,8312,703
매출채권1,03746413174
주1) 2026년 반기 기준 매출채권 1,037백만원은 2026년 7월 16일에 전액 회수되었습니다.

[종속기업(QLi5 Therapeutics AG) 관련 약정 및 투자주식 장부금액 변동 위험]1) 투자자 간 주주간 약정 및 면책 의무 관련 사항당사의 종속기업인 QLi5 Therapeutics AG(이하 "QLi5")는 저분자 저해제 및 ADC 연구개발 자금 조달을 위해 2021년 12월부터 2022년 6월에 걸쳐 국내외 전문 투자기관으로부터 총 1,000만 유로(EUR 10,000,000) 규모의 제3자배정 유상증자 투자를 유치하였습니다.

2022년 및 2021년 유상증자를 통해 투자 받은 내용은 다음과 같습니다.

납입일투자기관투자금액
2021-12-14KHAN Technology Transfer Fund I GmbH & Co KGEUR 1,000,000
2021-12-22에스브이인베스트먼트 주식회사EUR 4,000,000
2022-06-17다올인베스트먼트 주식회사EUR 2,000,000
2022-06-17주식회사 에이티넘인베스트먼트EUR 3,000,000
합 계EUR 10,000,000

상기 투자 유치와 관련하여 당사는 투자자들(SV인베스트먼트, KHAN Fund, 다올인베스트먼트, 에이티넘인베스트먼트)과 주주간 약정을 체결하였습니다. 동 약정에 따라 QLi5가 계약 및 약정 사항을 미이행하여 투자자에게 손해가 발생할 경우, 당사는 해당 손해로부터 투자자를 보호하고 면책해야 하는 책임(손해배상 및 면책 의무)을 부담하고 있습니다.주요 의무 이행 사항: QLi5의 법적 실체 변경(유한회사 GmbH 주식회사 AG 승격), 외부 투자자 보유 지분의 전환우선주(CPS) 전환, 향후 추가 유상증자 시 지분 희석 방지를 위한 전환가격 조정(Refixing) 조항 반영, 주주 사전 동의를 통한 발행주식 총수 10% 이내의 주식선택권 부여 등 입니다.상기 주요 이행 사항들은 본 증권신고서 제출일 현재 합의된 절차에 따라 이행 및 완료되었거나 정상 관리되고 있어, 동 면책 약정으로 인해 당사에 우발부채 또는 직접적인 재무적 손실이 발생할 위험은 매우 제한적인 것으로 판단됩니다. 다만, 향후 주주간 합의 변경 등에 따라 추가적인 의무가 발생할 가능성을 배제할 수 없습니다. 2) QLi5 추가 출자 및 종속기업투자 장부금액 변동 내역

한편 당사는 종속기업인 QLi5 Therapeutics AG(이하 "QLi5")에 대한 투자주식을 보유하고 있으며, 별도재무제표 기준 종속기업투자 장부금액은 2023년말 및 2024년말 각각 4,254백만원으로 변동이 없었습니다. 이후 2025년 중 당사는 QLi5의 불균등 유상증자에 참여하여 10,084백만원을 추가 출자하였습니다.한편, 당사는 2025년 12월 18일 종속기업인 QLi5의 주식을 기초자산으로 하는 현금결제형 주식선택권을 당사의 임직원에게 부여하였으며, 이에 따른 주식기준보상 관련 금액을 종속기업투자에서 차감하는 회계처리를 하고 있습니다. 이로 인해 2025년 중 19백만원, 2026년 반기 중 228백만원이 종속기업투자에서 각각 차감되었습니다. 그 결과 당사의 종속기업투자 장부금액은 2024년말 4,254백만원에서 2025년말 14,319백만원으로 증가하였으며, 2026년 반기말 현재 14,091백만원을 기록하고 있습니다.종속기업투자 장부금액 변동의 대부분은 QLi5의 R&D 경쟁력 강화를 위한 유상증자 참여에 따른 것으로, 향후에도 QLi5의 연구개발 진행 상황에 따라 추가 출자 또는 주식기준보상 관련 차감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최근 3년 및 2026년 반기 종속기업투자 변동 내역]
(단위 : 백만원)
구 분2026년 반기2025년2024년2023년
기초14,3194,2544,2544,254
불균등유상증자-10,084--
주식기준보상(*)(228)(19)--
반기말14,09114,3194,2544,254
(*) 회사의 종속기업인 QLi5는 2025년 12월 18일자로 QLi5의 주식을 기초자산으로 한 현금결제형 주식선택권을 회사의 임직원에게 부여하였으며, 회사는 종속기업투자에서 차감하였습니다.

3) QLi5 추가 투자계획

금번 공모자금 사용계획에는 QLi5에 대한 출자가 포함되어 있지 않으며, 공시서류 제출일 현재 확정된 추가 출자 계획은 없습니다. 당사는 QLi5 자산을 임상 진입 이전 단계에서 인수합병(M&A)을 통해 회수하는 것을 기본 방향으로 하고 있으며, 2027년 중 비GLP 독성시험 자료 확보를 주요 마일스톤으로 하여 잠재 인수자와의 협의를 추진할 계획입니다. 추가 출자 여부는 해당 시험 결과와 인수 협의 경과에 따라 판단할 예정입니다.

다만 인수합병이 성사되지 않아 후속 개발을 계속해야 할 경우 GLP 독성시험, 제조공정 개발 및 임상 진입을 위한 자금이 필요하며, 이 경우 당사가 추가 출자에 참여하면 당사의 현금이 유출되고, 참여하지 않고 QLi5가 외부 투자를 유치하면 당사 지분율이 희석됩니다.

4) 당사와 QLi5간 시너지 및 실제 업무 내역

QLi5는 당사가 막스플랑크연구소(MPI), 리드디스커버리센터(LDC)와 공동으로 출자하여 설립한 합작법인으로, 프로테아좀 저해제 페이로드 관련 지적재산권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당사와 QLi5 간에는 신약 연구개발 관련 연구용역 거래가 존재하며, QLi5가 당사에 위탁한 신약 연구개발 업무를 당사가 수행하고 그 대가를 매출로 인식하는 구조입니다. 이에 따른 당사의 QLi5 대상 매출은 2023년 2,703백만원, 2024년 1,831백만원, 2025년 2,664백만원 및 2026년 반기 1,790백만원입니다. 다만 해당 연구용역 매출은 별도재무제표상 매출로 인식되나 연결재무제표에서는 내부거래로 제거되므로 연결 기준 손익에는 기여하지 않습니다.

QLi5가 개발 중인 프로테아좀 저해제 페이로드는 모카시클립에서 파생된 과제는 아니나, 당사의 ADC 개발 전략의 연장선에 있습니다. 당사는 모카시클립의 연구개발 과정에서 CDK7 저해제와 ADC의 병용, 그리고 이를 하나의 약물로 구현한 이중 페이로드 ADC(QP101)로 ADC 파이프라인을 확장해 왔으며, QLi5의 프로테아좀 저해제 페이로드는 그 다음 단계로 기존 페이로드와 다른 새로운 기전의 ADC 페이로드를 확보하려는 것입니다. 당사는 향후 ADC 시장에서 기존 페이로드에 내성을 보이는 환자를 대상으로 새로운 기전의 페이로드에 대한 수요가 있을 것으로 판단하고 있으며, 이 경우 QLi5의 페이로드 기술을 당사의 ADC 개발 역량과 연계하여 활용할 수 있다는 점에서 사업적 시너지를 기대하고 있습니다. 다만 이러한 시너지는 당사의 판단에 따른 전략적 기대로서 공시서류 제출일 현재 실현된 것은 아닙니다. 새로운 기전의 페이로드에 대한 시장 수요가 형성되지 않거나 QLi5의 개발이 지연ㆍ중단될 경우 기대한 시너지는 실현되지 않을 수 있습니다.5) QLi5 투자에 따라 당사에 귀속되는 이익의 크기와 종류

공시서류 제출일 현재 당사가 QLi5 투자로부터 실현하고 있는 이익은 별도 기준 용역 수익에 한정되며, 이는 연결 기준으로 제거됩니다. 반면 QLi5의 순손실은 연결 손익에 반영되어 당사의 손실 규모와 관리종목 지정 관련 지표에 부정적 영향을 미치고 있습니다. 향후 인수합병이 성사되거나 QLi5 자산이 기술이전ㆍ상업화되는 경우 당사는 지분율에 따라 매각 대가 또는 수익을 배분받을 수 있으나, 이는 인수합병 또는 상업화의 성사를 전제로 하며 그 규모와 시기는 현 단계에서 추정할 수 없습니다.

종류내용크기
용역 수익당사가 QLi5에 제공하는 연구ㆍ기술 용역의 대가별도기준 매출 2025년 2,664백만원, 2026년 반기 1,790백만원.다만 연결 기준으로는 내부거래로 제거되어 연결 손익에 기여하지 않음
지분 매각 대가(가치 배분) 인수합병 등으로 QLi5 지분 또는 자산을 매각하는 경우당사 지분율(2026년 반기말 64.12%)에 상응하는 매각 대가매각 성사 여부ㆍ시기ㆍ금액 예측 불가.
기술이전 수익(이익 배분) QLi5가 보유 자산을 기술이전하거나 인수자 또는 파트너사가 상업화하는 경우QLi5가 수취하는 계약금ㆍ마일스톤ㆍ경상기술료 중 당사 지분율에 상응하는 경제적 이익.현재 기술이전 실적 및 계획 없음
배당-QLi5는 배당 재원이 없어 해당 없음
(차감 요인) 연결 손실QLi5의 순손실은 연결 손익에 반영되어 당사의 법인세비용차감전계속사업손실을 증가시킴QLi5 순손실 2025년 2,894백만원, 2026년 반기 2,162백만원
(차감 요인) 주식기준보상당사 임직원에게 부여한 QLi5 주식 기준 현금결제형 주식선택권종속기업투자 차감 2025년 19백만원, 2026년 반기 228백만원

[기타특수관계인 및 주요 경영진] 당사는 연결기준으로 Lead Discovery Center GmbH와의 일부 연구개발비 목적으로 매년 거래가 발생하고 있습니다. 당사의 기타특수관계자인 Lead Discovery Center GmbH(이하 "LDC")는 독일 막스플랑크연구소 산하의 신약발굴 전문기관으로, 당사의 주요 파이프라인인 아드릭세티닙(Q702, 2013년) 및 모카시클립(Q901, 2015년)의 기술도입 원개발기관이자 당사의 독일 종속기업 QLi5 Therapeutics AG(이하 "QLi5")의 공동 설립 파트너입니다.당사는 LDC와의 신약 공동 연구개발 계약에 따라 신약 파이프라인 R&D 수행에 따른 정상적인 용역 대가 지급 거래(연구개발비 비용 집행)에 한정되어 있습니다. 당사가 LDC에 제공한 자금 대여, 채무 보증, 담보 제공 등 회사의 자금 부실화를 유발할 수 있는 재무적 신용공여 거래는 존재하지 않습니다.당사가 LDC에 지급하는 연간 연구개발비(연결기준 2024년 113백만원, 2025년 97백만 원, 2026년 반기 68백만 원) 및 반기말 현재 미지급금 잔액(24백만 원)은 당사의 전체 연구개발비 집행 규모 및 재무 상태 대비 매우 미미한 수준입니다.또한, 당사가 LDC에 대해 수취해야 할 채권(매출채권, 대여금 등)은 존재하지 않으며, 용역 제공 완료 후 정산되는 연구개발비 미지급금(매입채무 성격)만 일부 존재하므로 특수관계자에 대한 채권 미회수 또는 부실화에 따른 재무적 리스크는 발생하지 않습니다.

[Lead Discovery Center GmbH와의 거래 내역 및 채권/채무 잔액]
(단위 : 백만원)
구 분2026년 반기2025년2024년2023년
연구개발비6897113170
미지급금2410917

따라서 기타특수관계자인 LDC와의 거래가 당사의 재무 안정성 및 경영 성과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치거나 관련 리스크가 발생할 가능성은 매우 제한적인 것으로 판단됩니다. 투자자께서는 이 점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한편 당사는 주요경영진(대표이사 및 사내이사)에 대한 장ㆍ단기대여금을 보유하고 있으며, 그 잔액은 2024년말 500백만원, 2025년말 및 2026년 반기말 각각 600백만원입니다. 상법 제542조의9는 상장회사가 이사 등 이해관계자에게 신용공여를 하는 것을 원칙적으로 금지하고 있으나, 같은 법 시행령 제35조는 학자금, 주택자금 또는 의료비 등 복리후생을 위한 금전대여의 경우 1인당 3억원의 범위 내에서 이를 예외적으로 허용하고 있습니다.당사의 주요경영진에 대한 대여금은 사내 대여금 규정에 의거하여 이사회 승인을 받아 대표이사 및 사내이사에 대하여 퇴직금 한도내에서 각 3억원 이내에서 실행된 것으로, 상법상 허용되는 신용공여 제한 규정을 철저히 준수하고 있습니다.

상법 제542조의9(주요주주 등 이해관계자와의 거래) ① 상장회사는 다음 각 호의 어느 하나에 해당하는 자를 상대방으로 하거나 그를 위하여 신용공여(금전 등 경제적 가치가 있는 재산의 대여, 채무이행의 보증, 자금 지원적 성격의 증권 매입, 그 밖에 거래상의 신용위험이 따르는 직접적ㆍ간접적 거래로서 대통령령으로 정하는 거래를 말한다. 이하 이 조에서 같다)를 하여서는 아니 된다. <개정 2011. 4. 14.> 1. 주요주주 및 그의 특수관계인 2. 이사(제401조의2제1항 각 호의 어느 하나에 해당하는 자를 포함한다. 이하 이 조에서 같다) 및 집행임원 3. 감사 ② 제1항에도 불구하고 다음 각 호의 어느 하나에 해당하는 경우에는 신용공여를 할 수 있다. <개정 2011. 4. 14.> 1. 복리후생을 위한 이사ㆍ집행임원 또는 감사에 대한 금전대여 등으로서 대통령령으로 정하는 신용공여 상법 시행령 제35조(주요주주 등 이해관계자와의 거래) ② 법 제542조의9제2항제1호에서 “대통령령으로 정하는 신용공여”란 학자금, 주택자금 또는 의료비 등 복리후생을 위하여 회사가 정하는 바에 따라 3억원의 범위에서 금전을 대여하는 행위를 말한다.

또한 당사는 해당 대여금에 대하여 법인세법상 당좌대출이자율인 연 4.6%의 적정 이자율을 적용하여 정상적으로 이자를 수취하고 있습니다. 당사가 인식한 주요경영진 대여금 관련 이자수익은 2026년 반기 중 14백만원(전년 동기 14백만원)으로, 정상적인 거래 조건에 따라 이자 수입이 발생하고 있습니다. 당반기말 현재 해당 대여금에 대하여 설정된 대손충당금은 없으며, 대여 기간 중 비용으로 인식된 대손상각비 또한 존재하지 않습니다. 따라서 주요경영진 대여금은 관련 법령상 허용 한도 및 이사회 승인 등 적법한 절차 내에서 실행되었고, 정상적인 이자 수취 및 퇴직금과의 정산ㆍ상계 처리가 가능하도록 회수 안전장치가 완비되어 있어 채권 부실화 및 미회수로 인해 당사의 재무 상태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위험은 매우 제한적인 것으로 판단됩니다. 다만, 본 거래가 특수관계자와의 거래라는 점을 유의하시어 투자 판단을 내리시기 바랍니다.

[주요 경영진의 거래 내역 및 채권/채무 잔액]
(단위 : 백만원)
구 분특수관계자명계정과목2026년 반기2025년2024년2023년
주요경영진대표이사 및 사내이사장기 및 단기대여금600600500500
이자수익1427238

증권신고서 제출일 현재, 특수관계자와 관련된 채권 금액을 회수하지 못할 경우 당사의 재무상태에 부정적인 영향이 있을 수 있을 것으로 판단됩니다. 또한 증권신고서 제출일 현재 특수관계인들과의 일정 금액 이상의 중요한 거래에 대한 계획은 없는 상황이나, 향후 중요한 거래가 발생할 경우 당사의 영업성과에 부정적인 영향을 줄 가능성이 있습니다. 이 점 유의하시어 투자해주시기 바랍니다.

차. 주가의 높은 변동성에 따른 시장조치 가능성 관련 위험 당사는 최근 3년간 한국거래소의 시장감시위원회로부터 투자주의종목에 24회, 투자경고종목 4회에 지정된 사실 이 있습니다. 시장감시위원회는 투기적이거나 불공정거래의 개연성이 있는 종목을 투자주의종목으로 공표하여 일반 투자자들의 뇌동매매 방지 및 잠재적 불공정거래 행위자에 대한 경각심을 고취시키고 있습니다. 시장 상황에 따라 합리적인 사유 없이 당사의 주가가 단기간에 큰 변동폭으로 급등락 할 수 있으며 이에 따라 투자주의종목, 투자경고종목 및 투자위험종목으로 다시 지정될 가능성 이 있습니다. 투자주의종목, 투자경고종목 및 투자위험종목지정 후 실제 매매거래정지 조치가 취해져 해당 종목의 환금성을 제한할 가능성도 상존하며, 합리적인 사유 없이 주가의 급변동으로 투자자의 손실이 발생할 수 있으니 투자자께서는 이 점에 유의하여 투자에 임하시기 바랍니다.투자주의종목, 투자경고종목 및 투자위험종목에 지정된다는 것은 투기적이거나 불공정거래의 개연성이 있는 종목이 있을 수 있고 주가 급등락에 따라 투자자의 손실에 영향을 줄 수 있다는 의미가 있습니다. 투자자들께서는 당사가 2023년 이후 투자주의종목에 24회, 투자경고종목 4회에 지정된 만큼, 당사의 주가 급등락에 따른 뇌동매매에 반드시 유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당사의 최근 주가는 변동성이 매우 큰 상황입니다. 공시서류 제출 이후 주가가 큰 폭으로 변동하여 발행가액에 큰 변동이 생길 경우 당사가 계획했던 자금운용계획에 차질이 생길 수 있습니다. 투자자들께서는 투자 시 당사 주가의 변동성 관련 위험을 충분히 인지하시길 바랍니다.

당사는 최근 3년간 한국거래소의 시장감시위원회로부터 투자주의종목에 24회, 투자경고종목 4회에 지정된 사실이 있습니다. 시장감시위원회는 투기적이거나 불공정거래의 개연성이 있는 종목을 투자주의종목으로 공표하여 일반 투자자들의 뇌동매매 방지 및 잠재적 불공정거래 행위자에 대한 경각심을 고취시키고 있습니다.

[큐리언트 보통주 주가 추이 차트(2025.09~2026.09)]

[이미지: 큐리언트 주가 차트] 원문에서 확인할 수 있어요.

출처 :한국거래소(KRX), 정보데이터시스템

당사의 주가는 최근 1년간 매우 높은 변동성을 보였습니다. 2025년 8월 1일 종가 9,950원 수준이던 당사 주가는 2025년 8월 말부터 상승 전환하여 2026년 3월 10일 종가 50,900원까지 상승하였으며, 이는 최근 1년 최저 종가 대비 5.11배에 해당합니다. 이후 조정 국면에 진입하여 2026년 7월 9일 종가는 18,780원으로 최고가 대비 63.1% 하락하였습니다. 또한 2025년 8월 1일부터 2026년 7월 9일까지 227거래일 중 전일 대비 주가가 10% 이상 변동한 날이 16거래일(상승 12일, 하락 4일)에 이릅니다. 이와 같은 주가 급등락이 재차 발생할 경우 당사 주식은 한국거래소 시장감시위원회의 투자주의종목ㆍ투자경고종목ㆍ투자위험종목으로 지정될 수 있으며, 투자경고종목 및 투자위험종목으로 지정되는 경우 위탁증거금 100% 징수, 신용융자를 통한 매수 제한, 대용증권 인정 제외 등의 매매제한이 적용되고 추가 급등 시 1일간 매매거래가 정지될 수 있습니다. 투자자께서는 이 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주가가 일정기간 급등하는 등 투자유의가 필요한 종목은 "투자주의종목 -> 투자경고종목 -> 투자위험종목" 단계로 시장경보종목으로 지정되며, 투자경고종목 및 투자위험종목 단계에서 매매거래가 정지될 수 있습니다.

[한국거래소 시장감시규정 제5조]
제5조(위원회의 예방활동)① 시장감시위원회(이하 "위원회"라 한다)는 공정거래질서의 유지 및 투자자 보호를 위하여 회원, 주권상장법인 또는 전문투자자 등에게 불공정거래의 예방활동을 할 수 있다. ② 위원회는 불공정거래의 예방을 위하여 필요하다고 인정하는 경우에는 관련 회원에게 서면(「정보통신망 이용촉진 및 정보보호 등에 관한 법률」에 따른 정보통신망을 이용한 전자문서를 포함한다. 이하 같다) 또는 전화 등에 의하여 예방조치를 요구(이하 "예방조치요구"라 한다)할 수 있다. ③ 삭제<2012.3.7> ④ 위원회는 제1항 및 제2항에 따른 예방조치요구 등 불공정거래의 예방활동에 관하여 필요한 사항을 이 규정 시행세칙(이하 "세칙"이라 한다)으로 정한다.
출처:한국거래소
[시장조치 용어 설명]
구분설명
투자주의종목시장감시위원회는 투기적이거나 불공정거래의 개연성이 있는 종목을 투자주의종목으로 공표하여 1일간 지정합니다. 이러한 조치를 통해 일반 투자자들의 뇌동매매 방지 및 잠재적 불공정거래 행위자에 대한 경각심을 고취시키고 있습니다.(관련근거 : 「시장감시규정」 제5조, 제5조의2 및 동법 시행세칙 제3조)
투자경고종목투자경고종목이란 특정종목의 주가가 비정상적으로 급등한 경우 투자자에게 주의를 환기시키고 불공정거래를 사전에 방지하기 위하여 투자경고종목(과거 감리종목 또는 이상급등종목)으로 지정합니다. 이는 가수요를 억제하고 주가급등을 진정시키는 등 시장안정화를 위한 조치입니다.(관련근거 : 「시장감시규정」 제5조, 제5조의3 및 동법 시행세칙 제3조의3)
투자위험종목투자위험종목이란 투자경고종목 지정에도 불구하고 투기적인 가수요 및 뇌동매매가 진정되지 않고 주가가 지속적으로 상승할 경우 투자위험종목으로 지정합니다. 이는 한차원 높은 시장경보로서 투자자들은 해당종목 투자시 보다 깊은 주의가 필요합니다.(관련근거 : 「시장감시규정」 제5조의 3 및 동법시행세칙 제3조의 4)
출처:한국거래소

1. 투자주의종목 시장감시위원회의 투자주의종목 지정 요건 내역은 다음과 같습니다.

[투자주의종목 지정 요건]
요건내용
소수계좌 거래집중 종목- 당일 종가가 3일 전날의 종가보다 15% 이상 상승(하락)- 당일을 포함한 최근 3일간 상위 10개 계좌의 매수(매도) 관여율이 40% 이상- 당일을 포함한 최근 3일간 매수(매도) 상위 10개 계좌 중 5개 이상의 계좌의 매수(매도) 관여일수가 2일 이상- 당일을 포함한 최근 3일간 일평균거래량(정규시장 기준)이 3만주 이상 - 주의) 위의 요건을 모두 충족하는 경우로서 소수계좌의 매수 관여율이 높고 주가가 상승한 경우 또는 매도 관여율이 높고 주가가 하락한 경우 지정
종가급변종목- 종가가 직전가격 대비 5% 이상 상승(하락)- 종가 거래량이 당일 전체 거래량(정규시장 기준)의 5% 이상- 당일 전체 거래량이 3만주 이상 - 주의) 위의 요건을 모두 충족하는 경우에 지정됨. 단, 종가와 직전가격과의 차이가 1원인 경우에는 지정되지 않음
상한가잔량 상위종목- 당일 장종료시 상한가 매수잔량이 10만주 이상이면서 상한가 매수잔량 상위 10개 계좌의 상한가 매수잔량 합이 전체 상한가 매수잔량의 90% 이상
단일계좌 거래량 상위종목- 당일 정규시장중 특정계좌에서 순매수(순매도)한 수량이 상장주식수 대비 2% 이상이고, 당일의 종가가 전날 종가보다 5% 이상 상승(하락) 주의- 매수수량이 매도수량보다 많은 계좌가 있고 주가가 상승한 경우 또는 매도수량이 매수수량보다 많은 계좌가 있고 주가가 하락한 경우에만 지정되며, 상장지수펀드(ETF)는 지정되지 않음
15일간 상승종목의 당일 소수계좌 매수관여과다종목당일의 종가가 15일 전날의 종가보다 75% 이상 상승하고, 당일의 상위 20개 계좌의 매수관여율이 30% 이상
특정계좌(군) 매매관여 과다 종목- 당일 종가가 3일 전날의 종가보다 15% 이상 상승(다만, 코스피지수 또는 코스닥지수의 상승률이 3일간 8% 이상인 경우에는 주가 상승률 25% 이상으로 한다.)- 당일을 포함한 최근 3일간 특정계좌(군)의 시세영향력을 고려한 매수관여율이 5% 이상인 일수가 2일 이상- 당일을 포함한 최근 3일간 일평균거래량(정규시장 기준)이 3만주 이상 - 주의) 위의 요건을 모두 충족하는 경우에 지정됨.
풍문관여 과다종목아래 두가지 요건이 모두 만족되는 경우 풍문관여종목으로 지정되며, 최근 5일중 동일한 내용의 풍문등을 이유로 3회이상 풍문관여종목으로 지정되는 경우 시황, 공시내용 등을 고려하여 풍문관여과다 투자주의 종목으로 지정- 당일의 인터넷포털의 증권 관련 게시판에 게시된 공정거래질서를 저해할 우려가 있는 풍문등이 최근 5일 평균 대비 3배 이상 증가한 경우이거나 당일의 인터넷 풍문등의 조회수가 최근 1개월 평균 대비 3배이상 증가한 경우- 아래 01~05 중 어느 하나에 해당하는 경우01. 당일의 주가가 상한가02. 당일의 주가가 최근 20일 중 최고가03. 당일의 장중 주가가 일중 최저가 대비 30% 이상 변동하고 전일 대비 주가가 상승04. 당일의 거래량이 최근 5일 평균 거래량 대비 3배 이상 증가05. 주가상승이 유가증권시장 공시규정 제12조제2항 본문에 따른 조회공시 요구 기준 또는 코스닥시장 공시규정 제10조제2항 본문에 따른 조회공시 요구기준에 해당
스팸관여 과다종목아래 두가지 요건이 모두 만족되는 경우 스팸관여종목으로 지정되며, 최근 5일중 당일을 포함하여 2회 이상 스팸관여종목으로 지정되는 경우 스팸관여과다 투자주의 종목으로 지정- 최근 3일간 한국인터넷진흥원에 주식매매관련 영리 목적 광고성 정보로 신고된 건수가 직전 5일 또는 20일 평균 신고건수 대비 3배이상 증가한 경우- 아래 01~05 중 어느 하나에 해당하는 경우01. 당일의 주가가 상한가02. 당일의 주가가 최근 20일 중 최고가03. 당일의 장중 주가가 일중 최저가 대비 30% 이상 변동하고 전일 대비 주가가 상승04. 당일의 거래량이 최근 5일 평균 거래량 대비 3배 이상 증가05. 주가상승이 유가증권시장 공시규정 제12조제2항 본문에 따른 조회공시 요구 기준 또는 코스닥시장 공시규정 제10조제2항 본문에 따른 조회공시 요구기준에 해당
ELW 소수지점 거래집중 종목- 당일 ELW 종가가 3일 전날의 종가보다 상승(하락)- 당일을 포함한 최근 3일간 특정지점의 매수(매도) 관여율이 70% 이상 또는 상위 5개 지점의 매수(매도) 관여율이 90% 이상- 당일을 포함한 최근 3일간 최대관여지점의 매수(매도) 관여일수가 2일 이상- 당일을 포함한 최근 3일간 유동성공급호가가 제외된 일평균거래량(정규시장 기준)이 100,000증권 이상- 위의 요건을 모두 충족하는 경우로서 소수지점의 매수 관여율이 높고 가격이 상승한 경우 또는 매도 관여율이 높고 가격이 하락한 경우 지정
ELW 소수계좌 거래집중 종목- 당일 ELW 종가가 3일 전날의 종가보다 상승(하락)- 당일을 포함한 최근 3일간 상위 10개 계좌의 매수(매도) 관여율이 90% 이상- 당일을 포함한 최근 3일간 매수(매도) 상위 10개 계좌 중 5개 이상의 계좌의 매수(매도) 관여일수가 2일 이상- 당일을 포함한 최근 3일간 유동성공급호가가 제외된 일평균거래량(정규시장 기준)이 100,000증권 이상- 위의 요건을 모두 충족하는 경우로서 소수계좌의 매수 관여율이 높고 가격이 상승한 경우 또는 매도 관여율이 높고 가격이 하락한 경우 지정
투자경고종목 지정예고 종목투자경고종목의 지정예고 요건에 해당하는 종목
투자경고종목 지정해제 종목투자경고종목의 지정해제 요건에 해당하는 종목
출처:한국거래소

최근 3년간 당사가 투자주의종목에 지정된 이력은 다음과 같습니다.

[당사 투자주의종목 지정 이력]
구분지정일자유형
12026-08-11소수계좌 거래집중 종목
22026-04-21투자경고종목 지정예고
32026-03-13소수계좌 거래집중 종목
42026-03-12소수계좌 거래집중 종목
52026-03-11투자경고종목 지정예고
62026-03-10소수계좌 거래집중 종목
72026-01-23투자경고종목 지정해제 및 재지정 예고
82026-01-06투자경고종목 지정예고
92025-11-28투자경고종목 지정해제 및 재지정 예고
102025-11-11투자경고종목 지정예고
112025-10-16소수계좌 거래집중 종목
122025-10-14투자경고종목 지정해제 및 재지정 예고
132025-09-05투자경고종목 지정예고
142025-07-04종가급변 종목
152025-06-12투자경고종목 지정해제 및 재지정 예고
162025-05-26투자경고종목 지정예고
172025-05-19소수계좌 거래집중 종목
182024-09-20소수계좌 거래집중 종목
192023-12-20투자경고종목 지정예고 / 소수계좌 거래집중 종목
202023-11-08스팸관여과다종목
212023-11-07스팸관여과다종목
222023-11-01소수계좌 거래집중 종목
232023-10-31소수계좌 거래집중 종목
242023-10-30소수계좌 거래집중 종목
출처:KIND 상장공시시스템

당사가 지정된 상한가잔량 상위종목, 소수계좌 거래집중 종목, 투자경고종목 지정예고, 투자경고종목 지정해제 및 재지정 예고 요건은 아래와 같습니다.

[투자주의종목 지정 요건]
유형내용
상한가잔량 상위종목- 당일 장종료시 상한가 매수잔량이 10만주 이상이면서 상한가 매수잔량 상위 10개 계좌의 상한가 매수잔량 합이 전체 상한가 매수잔량의 90% 이상
소수계좌 거래집중 종목- 당일 종가가 3일 전날의 종가보다 15% 이상 상승(하락)- 당일을 포함한 최근 3일간 상위 10개 계좌의 매수(매도) 관여율이 40% 이상- 당일을 포함한 최근 3일간 매수(매도) 상위 10개 계좌 중 5개 이상의 계좌의 매수(매도) 관여일수가 2일 이상- 당일을 포함한 최근 3일간 일평균거래량(정규시장 기준)이 3만주 이상 - 주의) 위의 요건을 모두 충족하는 경우로서 소수계좌의 매수 관여율이 높고 주가가 상승한 경우 또는 매도 관여율이 높고 주가가 하락한 경우 지정
투자경고종목 지정예고투자경고종목의 지정예고 요건에 해당하는 종목
투자경고종목 지정해제투자경고종목의 지정해제 요건에 해당하는 종목
투자경고 지정해제 및 재지정 예고투자경고종목에서 해제되어 투자주의종목으로 지정된 이후, 투자주의경고종목에서 지정해제 된 일자부터 기산하여 10일째 되는 날 이내의 날로서 어느 특정일(판단일, T)에 아래 ①, ②, ③ 모두 해당하는 경우 그 다음 날에 투자경고종목으로 재지정① 판단일(T)의 종가가 투자경고종목 지정 전일 종가보다 높은 경우② 판단일(T)의 종가가 투자경고종목 해제 전일 종가보다 높은 경우③ 판단일(T)의 종가가 2일 전일(T-2) 종가보다 40% 이상 상승하는 경우
출처:한국거래소

2. 투자경고종목 시장감시위원회의 투자경고종목의 지정예고 요건 및 투자경고종목 지정해제 요건 내역은 다음과 같습니다.

[투자경고종목 지정예고 요건]
구분요건
초단기 급등- 당일의 종가가 3일 전날의 종가보다 100% 이상 상승한 경우 (코넥스시장 적용 제외)
단기 급등- 당일의 종가가 5일 전날의 종가보다 60% 이상 상승한 경우
중장기 급등- 당일의 종가가 15일 전날의 종가보다 100% 이상 상승한 경우
투자주의종목반복지정- 최근 15일중 5일 이상 투자주의종목으로 지정되고,당일의 종가가 15일 전날의 종가보다 75% 이상 상승한 경우
단기상승& 불건전요건- 당일의 종가가 5일 전날의 종가보다 45% 이상 상승하고 다음의 불건전요건 중 하나에 해당하는 경우- 최근 5일 중 전일대비 주가가 상승하고 특정계좌(군)이 일중 전체 최고가 매수 거래량의 10% 이상을 매수한 일수가 2일 이상- 최근 5일 중 특정계좌(군)의 시세영향력을 고려한 매수관여율이 위원장이 정하는 기준에 해당하는 일수가 2일 이상- 최근 5일 중 특정계좌(군)의 시가 또는 종가의 매수관여율이 20% 이상 일수가 2일 이상
중장기상승& 불건전요건- 당일의 종가가 15일 전날의 종가보다 75% 이상 상승하고 다음의 불건전요건 중 하나에 해당하는 경우 - 최근 15일 중 전일대비 주가가 상승하고 특정계좌(군)이 일중 전체 최고가 매수 거래량의 10% 이상을 매수한 일수가 4일 이상- 최근 15일 중 특정계좌(군)의 시세영향력을 고려한 매수관여율이 위원장이 정하는 기준에 해당하는 일수가 4일 이상- 최근 15일간 특정계좌(군)의 시가 또는 종가의 매수관여율이 20% 이상 일수가 4일 이상
초장기상승& 불건전요건- 당일의 종가가 1년 전날의 종가보다 200%이상 상승하고, 최근 15일 중 시세 영향력을 고려한 매수 관여율 상위 10개 계좌의 관여율이 일정수준 이상인 경우에 해당하는 일수가 4일 이상다만, 다음 ①~③어느하나에 해당하는 경우에는 제외 - 코넥스시장 상장종목- 신규상장 또는 시가기준가 종목으로 적용된 날을 포함하여 1년이 경과하지 않은 종목- 최근 30영업일 이내에 초장기상승&불건전요건으로 투자경고종목으로 지정된 종목
투자경고종목 지정해제에 따른재지정 예고- 투자경고종목에서 지정해제된 모든 종목
출처:한국거래소
[투자경고종목 지정 요건]
구분요건
초단기급등(예고)+초단기급등초단기 급등으로 지정예고된 종목 중 지정예고일부터 계산하여 10일째 되는 날 이내에 다음 ①~③ 요건에 모두 해당하는 종목① 당일의 종가가 3일 전날의 종가보다 100% 이상 상승② 해당일의 종가가 최근 15일(신규상장일 또는 감자후 재상장일부터 15일 미경과종목은 해당기간까지) 종가중 가장 높은 가격③ 3일 전날을 기준으로 한 해당종목의 주가상승률이 같은 기간 종합주가지수 상승률의 5배 이상
단기급등(예고)또는 중장기 급등(예고)+단기급등단기 급등 또는 중장기 급등으로 지정예고된 종목 중 지정예고일부터 계산하여 10일째 되는 날 이내에 다음 ①~③ 요건에 모두 해당하는 종목① 당일의 종가가 5일 전날의 종가보다 60% 이상 상승② 해당일의 종가가 최근 15일 종가중 가장 높은 가격③ 5일 전날을 기준으로 한 해당종목의 주가상승률이 같은 기간 종합주가지수 상승률의 5배 이상
중장기 급등(예고)+중장기 급등중장기 급등으로 지정예고된 종목 중 지정예고일부터 계산하여 10일째 되는 날 이내에 다음 ①~③ 요건에 모두 해당하는 종목① 당일의 종가가 15일 전날의 종가보다 100% 이상 상승② 해당일의 종가가 최근 15일 종가중 가장 높은 가격③ 15일 전날을 기준으로 한 해당종목의 주가상승률이 같은 기간 종합주가지수 상승률의 3배 이상
투자주의종목반복지정(예고)+투자주의종목반복지정투자주의종목 반복지정으로 지정예고된 종목 중 지정예고일부터 계산하여 10일째 되는 날 이내에 다음 ①~③ 요건에 모두 해당하는 종목① 최근 15일중 5일 이상 투자주의종목으로 지정되고, 당일의 종가가 15일 전날의 종가보다 75% 이상 상승② 해당일의 종가가 최근 15일 종가중 가장 높은 가격③ 15일 전날을 기준으로 한 해당종목의 주가상승률이 같은 기간 종합주가지수 상승률의 3배 이상
단기상승&불건전요건(예고)+단기상승&불건전요건단기상승&불건전요건으로 지정예고된 종목 중 지정예고일부터 계산하여 10일째 되는 날 이내에 다음 ①~③ 요건에 모두 해당하는 종목① 당일의 종가가 5일 전날의 종가보다 45% 이상 상승② 해당일의 종가가 최근 15일 종가 중 가장 높은 가격③ 다음의 불건전요건 중 하나에 해당하는 경우ㆍ최근 5일 중 전일대비 주가가 상승하고 동일계좌가 일중 전체 최고가 매수 거래량의 10% 이상을 매수한 일수가 2일 이상ㆍ최근 5일 중 특정계좌(군)의 시세영향력을 고려한 매수관여율이 5% 이상인 일수가 2일 이상ㆍ최근 5일간 일중 특정계좌의 매수 거래량과 매도 거래량이 98% 이상 일치하는 계좌수(거래량 5천주 이상) 비중이 전체 거래 계좌수의 5% 이상
중장기상승&불건전요건(예고)+중장기상승&불건전요건중장기상승&불건전요건으로 지정예고된 종목 중 지정예고일부터 계산하여 10일째 되는 날 이내에 다음 ①~③ 요건에 모두 해당하는 종목① 당일의 종가가 15일 전날의 종가보다 75% 이상 상승② 해당일의 종가가 최근 15일 종가 중 가장 높은 가격③ 다음의 불건전요건 중 하나에 해당하는 경우ㆍ최근 15일 중 전일대비 주가가 상승하고 동일계좌가 일중 전체 최고가 매수 거래량의 10% 이상을 매수한 일수가 4일 이상ㆍ최근 15일 중 특정계좌(군)의 시세영향력을 고려한 매수관여율이 5% 이상인 일 수가 4일 이상ㆍ최근 15일간 일중 특정계좌의 매수 거래량과 매도 거래량이 98% 이상 일치하는 계좌수(거래량 5천주 이상) 비중이 전체 거래 계좌수의 5% 이상
초장기상승&불건전요건(예고)+초장기상승&불건전요건초장기상승&불건전요건으로 지정예고된 종목 중 지정예고일부터 계산하여 10일째 되는 날 이내에 다음 ①~③ 요건에 모두 해당하는 종목① 당일의 종가가 1년 전날의 종가보다 200% 이상 상승② 해당일의 종가가 최근 15일 종가 중 가장 높은 가격③ 최근 15일 중 시세 영향력을 고려한 매수관여율 상위 10개 계좌의 관여율이 일정수준 이상인 경우에 해당하는 일수가 4일 이상
투자위험종목지정해제투자위험종목에서 지정해제된 종목
투자경고종목재지정투자경고종목 지정해제로 재지정예고된 종목 중 재지정예고일부터 계산하여 10일째 되는 날 이내에다음의 ①~③ 요건에 모두 해당하는 종목① 당일의 종가가 직전 투자경고종목 지정 전일 종가보다 높은 경우② 당일의 종가가 직전 투자경고종목 지정해제 전일 종가보다 높은 경우③ 당일의 종가가 2일 전날(해제일 이후)의 종가보다 40% 이상(코넥스시장 20% 이상) 상승한 경우
출처:한국거래소

당사가 투자경고종목에 지정 및 해제된 이력은 다음과 같습니다.

[최근 3년간 투자경고종목 지정 이력]
번호지정일자해제일자지정내역
12026-01-092026-01-23[투자경고] 주가급등으로 인한 투자경고
22025-11-142025-11-28[투자경고] 주가급등으로 인한 투자경고
32025-09-192025-10-14[투자경고] 주가급등으로 인한 투자경고
42025-05-272025-06-12[투자경고] 주가급등으로 인한 투자경고
출처:KIND 상장공시시스템

3. 투자위험종목

시장감시위원회의 투자위험종목의 지정예고 요건 및 투자위험종목 지정요건 내역은 다음과 같습니다.

[투자위험종목 지정예고 요건]
구분요건
초단기 급등- 투자경고종목 지정일부터 계산하여 3일째 되는 날 이후로서 당일의 종가가 3일 전날의 종가보다 45% 이상 상승한 경우
단기 급등- 투자경고종목 지정일부터 계산하여 5일째 되는 날 이후로서 당일의 종가가 5일 전날의 종가보다 60% 이상 상승한 경우
중장기 급등- 투자경고종목 지정일부터 계산하여 15일째 되는 날 이후로서 당일의 종가가 15일 전날의 종가보다 100% 이상 상승한 경우
단기상승&불건전요건투자경고종목 지정일부터 계산하여 5일째 되는 날 이후로서 당일의 종가가 5일 전날의 종가보다 45% 이상 상승하고 다음의 불건전요건 중 하나에 해당하는 경우- 최근 5일 중 전일대비 주가가 상승하고 특정계좌(군)이 일중 전체 최고가 매수 거래량의 10% 이상을 매수한 일수가 2일 이상- 최근 5일 중 특정계좌(군)의 시세영향력을 고려한 매수관여율이 위원장이 정하는 기준에 해당하는 일수가 2일 이상- 최근 5일 중 특정계좌(군)의 시가 또는 종가의 매수관여율이 20% 이상 일수가 2일 이상
중장기상승& 불건전요건투자경고종목 지정일부터 계산하여 15일째 되는 날 이후로서 당일의 종가가 15일 전날의 종가보다 75% 이상 상승하고 다음의 불건전요건 중 하나에 해당하는 경우- 최근 15일 중 전일대비 주가가 상승하고 특정계좌(군)이 일중 전체 최고가 매수 거래량의 10% 이상을 매수한 일수가 4일 이상- 최근 15일 중 특정계좌(군)의 시세영향력을 고려한 매수관여율이 위원장이 정하는 기준에 해당하는 일수가 4일 이상- 최근 15일 중 특정계좌(군)의 시가 또는 종가의 매수관여율이 20% 이상 일수가 4일 이상
출처:한국거래소
[투자위험종목 지정 요건]
구분요건
초단기급등(예고)+초단기급등초단기 급등으로 지정예고된 종목 중 지정예고일부터 계산하여 10일째 되는 날 이내에다음의 ①~③ 요건에 모두 해당하는 종목① 당일의 종가가 3일 전날의 종가보다 45% 이상 상승② 해당일의 종가가 최근 15일 종가중 가장 높은 가격③ 3일 전날을 기준으로 한 해당종목의 주가상승률이 같은 기간 종합주가지수 상승률의 5배 이상
단기급등(예고)또는 중장기 급등(예고)+단기급등단기급등 또는 중장기급등으로 지정예고된 종목 중 지정예고일부터 계산하여 10일째 되는 날 이내에다음 ①~③ 요건에 모두 해당하는 종목① 당일의 종가가 5일 전날의 종가보다 60% 이상 상승② 해당일의 종가가 최근 15일(신규상장일 또는 감자후 재상장일부터 15일 미경과종목은 해당기간까지) 종가중 가장 높은 가격③ 5일 전날을 기준으로 한 해당종목의 주가상승률이 같은 기간 종합주가지수 상승률의 5배 이상
중장기 급등(예고)+중장기 급등중장기 급등으로 지정예고된 종목 중 지정예고일부터 계산하여 10일째 되는 날 이내에다음 ①~③ 요건에 모두 해당하는 종목① 당일의 종가가 15일 전날의 종가보다 100% 이상 상승② 해당일의 종가가 최근 15일 종가중 가장 높은 가격③ 15일 전날을 기준으로 한 해당종목의 주가상승률이 같은 기간 종합주가지수 상승률의 3배 이상
단기상승&불건전요건(예고)+단기상승&불건전요건단기상승&불건전요건으로 지정예고된 종목 중 지정예고일부터 계산하여 10일째 되는 날 이내에다음 ①~③ 요건에 모두 해당하는 종목① 당일의 종가가 5일 전날의 종가보다 45% 이상② 해당일의 종가가 최근 15일 종가 중 가장 높은 가격 ③ 다음의 불건전요건 중 하나에 해당하는 경우 - 최근 5일 중 전일대비 주가가 상승하고 특정계좌(군)이 일중 전체 최고가 매수 거래량의 10% 이상을 매수한 일수가 2일 이상 - 최근 5일 중 특정계좌(군)의 시세영향력을 고려한 매수관여율이 위원장이 정하는 기준에 해당하는 일수가 2일 이상 - 최근 5일 중 특정계좌(군)의 시가 또는 종가의 매수관여율이 20% 이상 일수가 2일 이상
중장기상승&불건전요건(예고)+중장기상승&불건전요건중장기상승&불건전요건으로 지정예고된 종목 중 지정예고일부터 계산하여 10일째 되는 날 이내에다음 ①~③ 요건에 모두 해당하는 종목① 당일의 종가가 15일 전날의 종가보다 75% 이상 상승② 해당일의 종가가 최근 15일 종가 중 가장 높은 가격 ③ 다음의 불건전요건 중 하나에 해당하는 경우 - 최근 15일 중 전일대비 주가가 상승하고 특정계좌(군)이 일중 전체 최고가 매수 거래량의 10% 이상을 매수한 일수가 4일 이상 - 최근 15일 중 특정계좌(군)의 시세영향력을 고려한 매수관여율이 위원장이 정하는 기준에 해당하는 일수가 4일 이상 - 최근 15일 중 특정계좌(군)의 시가 또는 종가의 매수관여율이 20% 이상 일수가 4일 이상
출처:한국거래소

당사가 최근 3년간 투자위험종목에 지정된 이력은 없습니다.

이와 같이 향후 시장 상황에 따라 합리적인 사유 없이 당사의 주가가 단기간에 큰 변동폭으로 급등락 할 수 있으며 이에 따라 투자주의종목, 투자경고종목 및 투자위험종목으로 다시 지정될 가능성이 있습니다. 투자주의종목, 투자경고종목 및 투자위험종목지정 후 실제 매매거래정지 조치가 취해져 해당 종목의 환금성을 제한할 가능성도 상존하며, 합리적인 사유 없이 주가의 급변동으로 투자자의 손실이 발생할 수 있으니 투자자께서는 이 점에 유의하여 투자에 임하시기 바랍니다.투자주의종목, 투자경고종목 및 투자위험종목에 지정된다는 것은 투기적이거나 불공정거래의 개연성이 있는 종목이 있을 수 있고 주가 급등락에 따라 투자자의 손실에 영향을 줄 수 있다는 의미가 있습니다. 투자자들께서는 당사가 2023년 이후 투자주의종목에 24회, 투자경고종목 4회에 지정된 만큼, 당사의 주가 급등락에 따른 뇌동매매에 반드시 유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당사의 최근 주가는 변동성이 매우 큰 상황입니다. 공시서류 제출 이후 주가가 큰 폭으로 변동하여 발행가액에 큰 변동이 생길 경우 당사가 계획했던 자금운용계획에 차질이 생길 수 있습니다. 투자자들께서는 투자 시 당사 주가의 변동성 관련 위험을 충분히 인지하시길 바랍니다.

3. 기타위험

가. 임상 결과에 따른 주가 변동 위험 2020년부터 현재까지 당사가 보유 중인 파이프라인과 관련하여 투자판단관련주요경영사항 공시를 진행한 건은 총 14건 이며, 해당 공시에 따라 당사의 주가도 영향을 받고 있습니다.당사는 단기적인 주가관리보다는 당사 사업 본연의 연구개발 활동에 집중하여 파이프라인의 기술이전 등을 통해 기업가치를 인정받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당사의 이러한 노력에도 불구하고 신약 개발은 임상1상에서 판매승인까지 성공확률이 낮은 High risk, High return 사업이며, 임상 결과가 좋지 않을 경우 기업가치가 크게 급락할 위험 이 존재합니다. 해당 위험에 대해서는 본 증권신고서 "제1부 - III.투자위험요소 - 3. 사업위험 - 다. 신약개발의 불확실성 위험" 부분 을 참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 외에도 임상 진행 과정 중에 중단 또는 성공 등의 주요 공시 사항이 존재할 경우, 당사 주가가 급등락할 수 있습니다. 따라서 투자자께서는 수시공시, 정기보고서 등을 통해 공시된 투자 위험요소를 종합적으로 고려하여 신중히 투자에 임하시기 바랍니다.

당사가 영위하고 있는 제약ㆍ바이오 업종의 경우, 개발 중인 파이프라인의 사업 가치에 따라 기업가치가 급격하게 변동되는 경향이 있습니다. 당사는 공시서류 제출 전일 기준, 신규 기전의 항암치료제를 개발하고 있으며, Q203(텔라세벡)의 경우 기술이전을 완료한 바 있으며, Q901(모카시클립), QP101(이중 페이로드 ADC), Q702(아드릭세티닙) 임상 진행과 동시에 기술이전을 추진 중에 있습니다.2020년부터 현재까지 당사가 보유 중인 파이프라인과 관련하여 투자판단관련주요경영사항 공시를 진행한 건은 총 14건이며, 해당 공시에 따라 당사의 주가도 영향을 받고 있습니다. 최근 3년간 당사가 투자판단 관련 주요 경영사항 공시를 진행한 상세 내역은 다음과 같습니다.

[최근 3년간 "투자판단관련주요경영사항" 공시 진행 내역]
날짜제목관련 파이프라인
2024.07.15항암치료제 Q901 단독요법 및 병용요법에 대한 식품의약품안전처(MFDS) 임상 제1/2상 임상시험계획변경승인신청Q901
2024.08.27항암치료제 Q901 단독요법 및 병용요법에 대한 식품의약품안전처(MFDS) 임상 제1/2상 임상시험계획변경승인Q901
2024.12.05만성 이식편대숙주질환 환자 대상 Q702 단독치료요법의 미국 FDA 임상 제1b상 임상시험계획승인신청Q702
2025.01.02만성 이식편대숙주질환 환자 대상 Q702 단독치료요법의 미국 FDA 임상 제1b상 임상시험계획(IND) 승인Q702
2025.07.29만성 이식편대숙주질환 환자 대상 Q702 단독치료요법의 유럽 임상 제1b상 임상시험계획 승인신청Q702
2025.09.25이중 페이로드 항체약물 접합체(ADC) 개발을 위한 플랫폼 기술 도입 계약 체결QP101
2025.11.25만성 이식편대숙주질환 환자 대상 Q702 단독치료요법의 스페인 임상 제1b상 임상시험계획 승인Q702
2025.12.29항암치료제 아드릭세티닙(Q702)의 미국 FDA 임상 1상 임상시험 결과보고서(CSR) 수령Q702
출처:전자공시시스템
주)상기 날짜는 최초 공시 기준으로 작성하였습니다.

한편, 당사의 경우 투자판단관련중요경영사항 공시에 따라 주가가 크게 변동하고 있는 상황은 아닙니다. 공시일 전후 주가 등락률은 다음과 같습니다.

공시일공시 내용(요약)D0 등락률D+1 등락률D-1→D+5 누적
2024.07.15Q901 MFDS 임상 1/2상 변경 신청-6.9%-6.0%-8.6%
2024.08.27Q901 MFDS 임상 1/2상 변경 승인+0.8%-3.6%-3.5%
2024.12.05Q702 cGvHD 미국 FDA 1b상 IND 신청-4.0%-0.1%-3.0%
2025.01.02Q702 cGvHD 미국 FDA IND 승인+3.2%+3.4%+10.1%
2025.07.29Q702 cGvHD 유럽 1b상 신청-4.7%+1.9%+0.0%
2025.09.25QP101 이중 페이로드 ADC 플랫폼 기술도입 계약+5.7%-0.1%+22.1%
2025.11.25Q702 cGvHD 스페인 1b상 임상시험계획 승인+0.6%+9.5%+32.0%
2025.12.29Q702 미국 FDA 임상 1상 CSR 수령+7.2%-0.8%+5.8%

제약ㆍ바이오 업종의 경우 전적으로 연구개발 진행 중인 파이프라인의 임상시험 진척도 및 성공 여부에 따라 기업 가치가 결정됩니다. 수년 이상의 연구개발기간을 거쳐 임상시험에 성공할 경우 제품화를 통한 매출 창출은 물론 높은 수익성을 기대할 수 있습니다. 따라서 제약ㆍ바이오 업종의 기업들은 국내외를 막론하고 임상시험 신청, 승인, 성공여부 등의 소식에 즉각적으로 반응하며 높은 주가 변동성을 보이는 경향이 있습니다. 당사 역시 파이프라인의 임상시험 진척도 관련 공시를 진행할 경우 주가가 반응하는 경향을 보이고 있습니다. 당사는 단기적인 주가관리보다는 당사 사업 본연의 연구개발 활동에 집중하여 파이프라인의 기술이전 등을 통해 기업가치를 인정받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당사의 이러한 노력에도 불구하고 신약 개발은 임상1상에서 판매승인까지 성공확률이 낮은 High risk, High return 사업이며, 임상 결과가 좋지 않을 경우 기업가치가 크게 급락할 위험이 존재합니다. 해당 위험에 대해서는 본 증권신고서 "제1부 - III.투자위험요소 - 3. 사업위험 - 다. 신약개발의 불확실성 위험" 부분 을 참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 외에도 임상 진행 과정 중에 중단 또는 성공 등의 주요 공시 사항이 존재할 경우, 당사 주가가 급등락할 수 있습니다. 따라서 투자자께서는 수시공시, 정기보고서 등을 통해 공시된 투자 위험요소를 종합적으로 고려하여 신중히 투자에 임하시기 바랍니다.

나. 최대주주 지분 희석 위험 공시서류 제출 전일 현재 당사의 최대주주인 (주)동구바이오제약은 당사 기명식 보통주 4,563,872주(지분율 12.01%)를 보유하고 있으며, 특별관계자 보유 주식(1,753,898주, 지분율 4.62%)을 합산한 최대주주 및 특별관계자의 지분율은 총 16.62%(6,317,770주) 입니다. 아울러 최대주주인 (주)동구바이오제약은 당사의 전환사채(CB) 보유에 따른 잠재주식 1,314,348주를 추가로 보유하고 있어, 해당 전환사채 전량 전환 시 최대주주 단독 지분율은 14.95%까지 확대될 수 있습니다. 최대주주가 배정 물량의 일부(약 50%)만 청약에 참여하고 잔여 물량을 실권(또는 신주인수권증서 매도)함에 따라, 금번 유상증자 완료 후 최대주주 및 특별관계자의 합산 지분율은 현재 16.62%에서 일정 수준 하락(희석)할 것으로 예상 되며, 이는 최대주주의 당사에 대한 의결권 및 지배력 약화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한편, 당사는 최대주주 (주)동구바이오제약의 금번 유상증자 청약 참여 규모를 검토하는 과정에서, (주)동구바이오제약의 유동성 제약, 2026년 중 만기도래 단기차입금, GMP 관련 소송 대응 자금 소요 등의 재무적인 여건을 고려하여 당초 배정 주식의 30% 수준 참여를 우선적으로 검토하였습니다. 그러나 최대주주의 참여 비율이 낮을 경우 신주 발행에 따른 지분율 희석 폭이 확대되어 지배력 및 경영 안정성에 미치는 영향이 커질 수 있는 점과 최대주주로서의 책임 경영 의지를 보다 명확히 하여 기존 주주 및 시장의 신뢰를 확보할 필요가 있다는 점을 종합적으로 고려하여, 최종적으로 참여 비율을 당초 검토안 대비 상향된 배정 주식의 50% 수준으로 결정하였습니다. 투자자께서는 금번 유상증자 이후 최대주주의 최종 지분율 변화, 적대적 M&A 노출 가능성, 잠재주식에 의한 추가 희석 영향 및 주식담보계약 관련 반대매매 위험을 종합적으로 고려하여 신중하게 투자 판단 을 내리시기 바랍니다.

공시서류 제출 전일 현재 당사의 최대주주인 (주)동구바이오제약은 당사 기명식 보통주 4,563,872주(지분율 12.01%)를 보유하고 있으며, 특별관계자 보유 주식(1,753,898주, 지분율 4.62%)을 합산한 최대주주 및 특별관계자의 지분율은 총 16.62%(6,317,770주)입니다. 아울러 최대주주인 (주)동구바이오제약은 당사의 전환사채(CB) 보유에 따른 잠재주식 1,314,348주를 추가로 보유하고 있어, 해당 전환사채 전량 전환 시 최대주주 단독 지분율은 14.95%까지 확대될 수 있습니다.

[당사 최대주주 및 특별관계자 주식소유 현황]
(기준일 :공시서류 제출 전일)(단위 : 주, %)
성 명관 계주식의종류소유주식수 및 지분율
주식수지분율
(주)동구바이오제약본인보통주4,563,87212.01
유암코키스톤구조혁신기업재무안정사모투자합자회사특별관계자(공동보유자)보통주1,626,8984.28
조용준특수관계인보통주104,0000.27
장준일특수관계인보통주23,0000.06
계보통주6,317,77016.62
우선주--
출처:당사 정기보고서, 전자공시시스템
주1)상기 지분율은 보통주와 우선주를 합한 발행주식총수 38,017,805주를 기준으로 산정되었으며, 반올림으로 인한 단수차이로 합계가 일부 상이할 수 있습니다.

당사의 최대주주인 (주)동구바이오제약은 2024년 5월 17일 당사 지분을 인수한 이후 지속적으로 최대주주 지위를 유지하고 있으며, 현재 당사 지분을 5% 이상 보유한 타 주주는 존재하지 않은 상황입니다.

1) 유상증자에 따른 신주 배정 및 최대주주 청약 계획 금번 주주배정 후 실권주 일반공모 유상증자를 통해 발행될 신주는 총 7,100,000주이며, 이는 증자 전 발행주식총수 38,017,805주의 18.68%에 해당하는 수준입니다. 당사의 구주주는 1주당 0.1867810868주의 비율로 신주를 배정받게 되며, 이에 따른 최대주주 및 특별관계자의 신주 배정 내역은 다음과 같습니다.- 최대주주((주)동구바이오제약) 배정 주식수: 852,444주- 특별관계자(유암코키스톤 등) 포함 총 배정 주식수: 1,180,037주- 최대주주 청약 참여 계획: 배정물량의 약 50% 수준(1차 발행가액 14,900원 기준 약 6,351백만원)으로 청약에 참여할 계획입니다. (※ 특별관계자의 청약 참여 여부는 본 공시서류 제출일 현재 확정된 바 없습니다.)- 참고 사항: 향후 주가 변동에 따라 최종 발행가액이 변경될 경우 최대주주의 청약참여금액은 변동될 수 있습니다. 2) 유상증자 완료 후 지분율 변동 시뮬레이션 최대주주가 배정 물량의 일부(약 50%)만 청약에 참여하고 잔여 물량을 실권(또는 신주인수권증서 매도)함에 따라, 금번 유상증자 완료 후 최대주주 및 특별관계자의 합산 지분율은 현재 16.62%에서 일정 수준 하락(희석)할 것으로 예상되며, 이는 최대주주의 당사에 대한 의결권 및 지배력 약화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금번 유상증자에 따른 최대주주 등의 지분율 변동 시뮬레이션은 다음과 같습니다.

[최대주주 및 특별관계자 지분율 변동 시뮬레이션]
(단위: 주)
성 명관계현재배정 물량참여 물량유상증자 후
주식수지분율주식 수지분율
(주)동구바이오제약본인4,563,87212.01%852,444426,2224,990,09411.06%
유암코키스톤구조혁신기업재무안정사모투자합자회사특별관계자(공동보유자)1,626,8984.28%303,873-1,626,8983.61%
조용준특수관계인104,0000.27%19,425-104,0000.23%
장준일특수관계인23,0000.06%4,295-23,0000.05%
소 계-6,317,77016.62%1,180,037426,2226,743,99214.95%
자기주식5,3910.01%--5,3910.01%
기타 주주-31,694,64483.37%5,919,9636,673,77838,368,42285.04%
합 계38,017,805100.00%7,100,0007,100,00045,117,805100.00%
주1)신주배정기준일 전 전환권 및 신주인수권의 행사, 종류주식의 권리 행사, 주식매수선택권의 권리 행사, 자기주식 및 자기주식신탁 등의 자기주식 변동, 단수주 등에 의하여 배정 물량 및 지분율이 변동될 수 있습니다.
주2)최대주주 (주)동구바이오제약은 배정비율의 50% 참여, 특별관계자는 미참여하는 것을 가정하여 산정하였습니다.

3) 지배력 약화 위험 및 경영 안정성 평가 당사는 최대주주 (주)동구바이오제약의 금번 유상증자 청약 참여 규모를 검토하는 과정에서, (주)동구바이오제약의 유동성 제약, 2026년 중 만기도래 단기차입금, GMP 관련 소송 대응 자금 소요 등의 재무적인 여건을 고려하여 당초 배정 주식의 30% 수준 참여를 우선적으로 검토하였습니다. 그러나 최대주주의 참여 비율이 낮을 경우 신주 발행에 따른 지분율 희석 폭이 확대되어 지배력 및 경영 안정성에 미치는 영향이 커질 수 있는 점과 최대주주로서의 책임 경영 의지를 보다 명확히 하여 기존 주주 및 시장의 신뢰를 확보할 필요가 있다는 점을 종합적으로 고려하여, 최종적으로 참여 비율을 당초 검토안 대비 상향된 배정 주식의 50% 수준으로 결정하였습니다. 최대주주의 50% 부분 청약으로 인해 신주 발행에 따른 전체 주식수 증가 대비 최대주주의 지분 인수 비율이 하회함에 따라 지분율 감소가 불가피합니다. 이는 향후 주주총회 특별결의 등 주요 의사결정 과정에서 의결권 및 지배력 약화로 이어져 경영 안정성에 일부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다만, 본 증권신고서 제출일 현재 당사 지분을 5% 이상 보유한 기타 주주가 존재하지 않으며, 주주 기반이 다변화되어 있어 단기적인 경영권 분쟁이 발생할 가능성은 낮을 것으로 판단됩니다.영구 전환사채(CB) 전량을 통한 지배력 보완 기전: 최대주주인 (주)동구바이오제약이 보유 중인 영구 전환사채(CB) 잠재주식(1,314,348주)을 향후 전량 주식으로 전환할 경우, 지분율 하락 폭을 일부 상쇄하고 추가적인 지배력을 확보할 수 있습니다.

이처럼 최대주주는 당초 재무적 여건을 감안한 최초 참여 규모 30%에서 지배력 및 경영 안정성, 책임 경영 의지 등을 종합적으로 재검토하여 참여 비율을 50% 상향 조정하였으나, 유상증자로 인한 지분율 감소 및 지배력 약화 위험이 존재하므로, 투자자께서는 금번 유상증자 청약 과정에서 최대주주 (주)동구바이오제약의 최종 청약 결과 및 증자 완료 후 최종 지분율 변동 내역을 면밀히 확인하신 후 투자 판단을 내리시기 바랍니다.

[최대주주 (주)동구바이오제약의 청약 참여 비율(50%) 결정 배경 및 재무적 여건]

최대주주 (주)동구바이오제약의 청약 참여 비율 결정에는 다음과 같은 요인이 고려되었습니다. 첫째, 최근 정부의 지속적인 약가 인하 정책 기조로 인해 본업(제약 사업)에서의 영업 현금흐름 변동성이 확대되고 있어, 향후 안정적인 사업 운영을 위한 현금 유동성 확보의 필요성이 증대되고 있습니다. 국내 제약산업은 2012년 4월 일괄약가인하제도 시행 이후 실거래가 상환제, 약가 재평가 등 지속적인 약가 인하 압력에 노출되어 있으며, 동구바이오제약과 같이 제네릭 의약품 비중이 높은 제약사의 경우 이러한 정책 변화에 따른 매출 및 수익성 변동 위험에 상시 노출되어 있습니다. (주)동구바이오제약은 2026년 반기 별도 기준 매출액 116,326백만원 대비 영업손실 3,299백만원으로 영업이익률 -2.8%, 당기순손실 6,723백만원으로 순이익률 -5.8%을 기록하며 수익성이 악화되고 있는 상황으로, 정책 환경 및 경쟁 심화가 실제 수익성에 부담으로 작용하고 있습니다.

[(주)동구바이오제약 수익성 추이(별도 기준)]
(단위: 백만원)
구분2026년 반기2025년 반기2025년2024년2023년
매출액116,326116,221230,580247,528214,877
매출원가48,54245,36795,16196,88483,135
매출총이익67,78470,854135,419150,643131,742
판매비와관리비71,08367,434133,204137,950116,168
영업이익(손실)(3,299)3,4202,21612,69315,574
영업이익률(%)-2.84%2,94%0.96%5.13%7.25%
당기순이익(손실)(6,723)10,61450,3632,03611,812
당기순이익률(%)-5.78%9.13%21.84%0.82%5.50%
출처: (주)동구바이오제약 정기보고서

또한, 의약품 제조 및 품질관리기준(GMP) 관련 규제 강화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한 생산 시설 개선, 품질 관리 시스템 구축 등 필수적인 설비투자(CapEx) 및 규제 대응 자금 지출이 지속적으로 요구되고 있는 상황입니다. 이러한 일반적인 설비투자 및 규제 대응 자금 소요 외에도, (주)동구바이오제약의 경우 현재 진행 중인 GMP 관련 행정소송으로 인해 향후 추가적인 자금 소요가 현실화될 가능성이 있어 이에 대한 선제적인 자금 확보의 필요성이 더욱 큰 상황입니다. 구체적으로 (주)동구바이오제약은 2024년 8월 13일 경인지방식품의약품안전청으로부터 화성공장 대단위제형 중 내용고형제 의약품(록소리스정, 글리파엠정)에 대해 허가사항과 다르게 제조하였다는 사유로 해당 품목에 대한 제조정지처분(록소리스정 5개월, 글리파엠정 3개월 15일)과 내용고형제 제조시설 전체에 대한 GMP 적합판정 취소 처분을 함께 통보받았습니다. 이에 대해 수원지방법원에 행정처분 집행정지 가처분을 신청하여 인용 결정을 받는 한편(2024.09.06), 본안소송인 행정처분 취소소송을 제기하였으나, 2026년 8월 18일 1심 법원은 (주)동구바이오제약 패소 판결을 선고하였습니다. (주)동구바이오제약은 1심 판결 선고 직후 항소장을 제출하여 현재 항소심 절차가 진행중이며, 안정적인 사업 운영 및 의약품 공급 유지를 위해 추가 집행정지 신청을 포함하여 법적 절차를 진행할 예정입니다. 아울러 관련 약사법 위반 사항에 대해 2025년 7월 25일 벌금 15백만원의 약식명령을 이미 납부한 바 있습니다. 다만, 처분 대상이 된 록소리스정, 글리파엠정의 매출은 2023년 기준 약 1,700백만원 수준이었으며 이후 매출이 발생하지 않고 있어, 해당 품목 자체의 직접적인 매출 영향은 제한적인 수준입니다. (주)동구바이오제약은 향후 소송 결과에 따라 GMP 재인증 준비 및 재고 확보 등에 대응하기 위한 자금을 선제적으로 확보할 필요가 있다고 판단하고 있으며, 이를 포함하여 화성공장에 대해 2026년 전반기에만 598백만원의 생산설비 투자를 집행하는 등 지속적인 설비 개선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주)동구바이오제약 GMP 관련 소송 진행 경과]
일자내용
2024.08.13경인지방식품의약품안전청으로부터 화성공장 대단위제형 중 내용고형제 의약품에 대한 GMP 적합판정 취소 행정처분 통보
2024.08.13수원지방법원에 행정처분 집행정지 가처분 신청
2024.08.13행정처분 취소 소송 소장 접수
2024.08.28GMP 위반행위 관련 약사법 위반 사실 적발
2024.09.06법원, 가처분 신청 인용 결정 → 본안 판결 확정시까지 처분 집행 정지
2025.05.22행정처분 취소 소송 1차 변론기일
2025.07.252024.08.28 위반행위 관련 벌금 15백만원 확정 및 납부
2025.11.27행정처분 취소 소송 2차 변론기일
2026.05.21행정처분 취소 소송 변론종결
2026.08.181심 판결 선고 - 동구바이오제약 패소

(주)동구바이오제약의 2026년 반기말 별도 기준 유동자산은 103,503백만원, 유동부채는 129,573백만원으로 유동비율이 79.9%으로 100%를 하회하고 있으며, 현금및현금성자산 16,777백만원은 유동부채 대비 12.9% 수준에 그치고 있습니다. 특히 유동부채 129,573백만원 중 단기금융기관차입금이 87,200백만원으로 67.3%의 비중을 차지하고 있으며, 이 중 약 47,000백만원이 2026년 중 순차적으로 만기가 도래할 예정입니다. 실제로 (주)동구바이오제약은 2026년 상반기에만 우리은행 운영자금 대환, 2차례의 산업은행 산업운영자금 대환, 한국투자증권 운전자금 연장, 하나은행 시설자금 신규 차입 등 총 5건의 이사회 결의를 통해 차입금 관리를 진행하고 있어, 단기적으로 상당한 규모의 차입금 상환·차환 자금 소요가 예정되어 있는 상황입니다. 부채총계 172,006백만원 역시 자본총계 142,183백만원 대비 부채비율 121.0%를 기록하고 있어, (주)동구바이오제약이 단기 채무 대응 및 상기 필수 운전자금·CapEx 소요에 대응하기 위해 보존해야 하는 최소 필요 현금 규모는 2026년 중 만기도래 단기차입금 약 47,000백만원과 GMP 대응 및 운전자금 소요를 감안할 때, 동구바이오제약이 현재 보유한 현금및현금성자산 16,777백만원을 상당 부분 상회하는 수준으로 산정됩니다.이에 따라 2026년 반기말 별도 기준 보유 중인 현금 및 현금성자산 (16,777백만 원) 중 상당 부분은 본업의 안정적인 경영활동 유지 및 상기 규제 환경 대응을 위한 필수 운전자금으로 보존해야 할 재무적 당위성이 존재합니다.

[(주)동구바이오제약 별도 기준 요약재무제표]
(단위: 백만원)
계 정2026년 반기
유동자산103,503
- 현금및현금성자산16,777
비유동자산210,686
자산총계314,189
유동부채129,573
비유동부채42,433
부채총계172,006
자본총계142,183
매출액116,326
영업이익(3,299)
당기순이익(6,723)
출처: (주)동구바이오제약 반기보고서

둘째, 당사에 대한 기(旣)누적 투자 현황 및 투자 자산 포트폴리오 관리를 종합적으로 고려하였습니다. (주)동구바이오제약은 최근 3년간 당사의 전략적 투자자(SI)이자 최대주주로서 2024년 5월 제3자배정 유상증자 10,000백만원, 2024년 11월 영구 전환사채(CB) 6,000백만원, 2025년 4월 제3자배정 유상증자 8,000백만원 등 총 24,000백만원 규모의 대규모 자금을 선제적으로 투입하여 당사의 신약 파이프라인 개발 및 성장을 지속적으로 지원하여 왔습니다. 또한 2024년 11월 장내매수를 통해 173,345주(취득금액 757백만원), 2026년 2월 주주간계약상 콜옵션 행사를 통해 488,242주(취득금액 1,883백만원)를 추가로 취득한 바 있어, 최대주주 지위 취득 이후 현재까지 당사에 투입한 누적 자금 규모는 총 26,641백만원에 이릅니다. 이는 (주)동구바이오제약의 2026년 반기말 자본총계(142,183백만원) 대비 18.7%에 해당하는 상당한 규모입니다.

아울러 (주)동구바이오제약은 당사 외에도 바이오 사업 시너지 창출을 위해 다수의 상장법인 및 전문 투자 펀드 등에 투자를 집행한 바 있어, 전체 투자 자산에 대한 리스크 분산 및 투자 집적도 관리가 필요한 상황입니다. 구체적인 투자 이력은 다음과 같습니다.

[(주)동구바이오제약 타법인출자 현황]
(기준일: 2026년 06월 30일)(단위: 백만원, 주, %)
법인명상장여부최초취득일자출자목적최초취득금액보유잔액
수량지분율장부가액
(주)로프티록인베스트먼트(주1)비상장2021년 05월 12일경영참여15,0003,000,000100.016,481
㈜원올게이트(주1)비상장2023년 10월 06일경영참여5118,20065.0145
아이엠디 신기술조합 2호(주1)-2024년 03월 04일경영참여2,0002,00058.81,897
Dongkoo Bio & Pharma Co., LLC(주1)비상장2024년 04월 03일경영참여1337,772,189,400100.02,660
Essential Beauty LLC(주1)비상장2025년 12월 31일경영참여432500,00050.0336
(주)노바셀테크놀로지비상장2012년 04월 02일경영참여7,0951,736,90516.80
(주)피코이노베이션비상장2020년 09월 25일경영참여4,000220,0008.12,453
㈜로보터스비상장2019년 10월 28일경영참여1,600192,7707.70
동구바이오블루코너신기술투자조합(주2)-2022년 01월 28일경영참여1,0001,000,000,00037.0903
㈜오톰비상장2024년 03월 14일경영참여2,000100,0004.80
LDK PHARMA FACTORY비상장2023년 09월 22일경영참여673490,00049.0739
(주)큐리언트상장2024년 05월 17일경영참여10,0004,563,87212.027,987
㈜아름메딕스비상장2025년 03월 31일경영참여3,500799,62540.44,128
㈜씨이노베이션비상장2025년 07월 01일경영참여25028,00046.7584
제닉스큐어비상장2025년 09월 30일경영참여1,00047,1642.3951
한국갯벌개체굴(주3)비상장2025년 07월 01일경영참여14000.00
아미랑헬스케어비상장2025년 11월 30일경영참여2,00016,00020.02,009
(주)지놈앤컴퍼니상장2020년 04월 24일단순투자3,000252,3380.7974
한국투자-브릭인베스트먼트제1호 신기술투자조합-2020년 08월 04일단순투자2,00020013.72,063
스마일게이트딥테크사업화1호펀드-2020년 11월 19일단순투자1,2509142.6677
유안타 퀀텀점프 1호 투자조합-2020년 12월 29일단순투자2,00033616.7336
(주)셀파마비상장2021년 07월 21일단순투자6012,00010.560
(주)메디컬에이아이비상장2022년 07월 22일단순투자1,270741,3335.35,896
한앤브라더스퀀텀제1호-2022년 10월 21일단순투자3,0123,141,974,3707.71
㈜티에스넥스젠(보통주)상장2022년 11월 22일단순투자3,899229,2731.4392
(주)HLB이노베이션상장2023년 03월 17일단순투자5070,1640.8851
율북개발(주)비상장2023년 12월 31일단순투자1560,00015.0300
(주)아나패스상장2024년 06월 24일단순투자2508,4000.1127
GCT Semiconductor상장2024년 07월 29일단순투자2076,9020.1352
아시아경제상장2024년 08월 06일단순투자6538,1121.4447
주식회사 키메디비상장2024년 05월 28일단순투자3,00060,4835.61,702
주식회사 피코엔텍비상장2024년 08월 20일단순투자60063,3331.5915
유안타 2022 K-바이오백신 블록버스터 사모펀드-2024년 09월 26일단순투자127667,860,0000.8668
㈜이엔에스비상장2024년 11월 11일단순투자20067,4531.1200
이엠텍상장2025년 03월 27일단순투자31960,0000.4242
국전약품상장2025년 03월 25일단순투자3,000896,8611.71,946
팔란티어테크상장2025년 02월 21일단순투자741,7000.0001306
IBKC+가이아 MSP 신기술투자조합 제1호-2025년 01월 06일단순투자12585.0790
퍼시픽브릿지-미래에쿼티 실크로드 투자조합 2호-2025년 04월 11일단순투자200200,000,0006.3200
브로드컴상장2025년 09월 25일단순투자144000
스타트업 코리아 킴코-유안타 초기바이오 제약사연합 펀드-2025년 11월 04일단순투자1001003.2100
SK하이닉스상장2025년 11월 26일단순투자1933760.00001996
삼성전자상장2025년 11월 26일단순투자1913,8250.000011,278
툴젠상장2025년 11월 26일단순투자1953,4500.04129
미래에셋증권상장2026년 03월 20일단순투자2377,5000.001321
한국갯벌개체굴(주3)비상장2025년 07월 01일단순투자-500,00019.2479
주식회사 더게임비상장2026년 05월 31일단순투자2001,2501.1200
원익뉴그로쓰사모투자합자회사-2026년 06월 25일단순투자155155,000,0001.3155
디앤디파마텍상장2026년 06월 22일단순투자10,622113,1040.39,897
합 계12,952,507,721-94,273
출처: (주)동구바이오제약 반기보고서

(주)동구바이오제약은 상기와 같이 2026년 반기말 기준 총 49개 법인(경영참여 17개, 단순투자 32개)에 대해 장부가액 합계 94,273백만원(경영참여 61,273백만원, 단순투자 33,000백만원) 규모의 투자자산을 보유하고 있으며, 이는 동구바이오제약의 자산총계(314,189백만원) 대비 30.0% 수준에 해당합니다. 이 중 당사에 대한 투자 27,987백만원으로 12.0%이며, 당사를 제외한 당사 외 투자자산은 66,286백만원으로 자산총계 대비 21.1%에 해당합니다. 이처럼 (주)동구바이오제약은 당사 외에도 바이오·헬스케어 산업 내 시너지 창출 및 재무적 포트폴리오 운용을 위해 다수의 투자처에 이미 상당한 자금을 분산 집행하고 있습니다.

(주)동구바이오제약은 상기 재무 여건 및 본업의 유동성 보존 필요성을 감안하면서도 최대주주로서의 책임 경영을 이행하기 위하여, 자체 보유 현금 및 배정받을 신주인수권증서 중 미청약분에 대한 시간외대량매매(블록딜) 매각 대금 등을 유기적으로 활용하여 배정 주식의 50% 수준으로 청약에 참여하기로 최종 결정하였습니다.

[주요 경영진의 지분 현황 및 유상증자 청약 참여(120%) 계획]본 증권신고서 제출일 현재 당사의 경영은 남기연 대표이사를 비롯한 주요 임원진이 담당하고 있습니다. 대표이사 남기연이 보유한 당사 보통주는 473,043주(지분율 1.24%)이며, 대표이사를 포함한 당사 주요 경영진(최대주주의 특수관계인인 조용준 기타비상무이사 제외)이 보유한 주식 수는 총 1,252,698주(지분율 3.30%)입니다.

대표이사를 포함한 당사 주요 경영진은 금번 주주배정 후 실권주 일반공모 유상증자에 적극적으로 참여하여 책임 경영을 실천하고 회사의 비전에 대한 신뢰를 도모하고자 합니다. 이에 따라 경영진은 금번 유상증자 청약 대금을 마련하기 위해 보유 주식을 일부 매각하여 자금을 충당할 예정이며, 확보된 자금을 바탕으로 배정 수량의 120%(구주주 초과청약 한도 20% 포함) 수준으로 청약에 적극 참여할 계획입니다.

이처럼 경영진의 보유 주식 일부 매각은 단순한 지분 처분이 아닌 유상증자 청약 대금 조달을 위한 목적이며, 배정 물량을 초과하는 120% 청약을 이행함으로써 유상증자 성공에 대한 강한 의지와 책임 경영을 입증하고자 합니다. 투자자께서는 이 점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당사 경영진 현황]
(기준일 : 공시서류 제출 전일 기준)(단위 : 주)
성명성별출생년월직위등기임원여부상근여부담당업무주요경력소유주식수최대주주와의관계재직기간임기만료일
의결권있는 주식의결권없는 주식
남기연남1971.05사장사내이사상근대표이사- 고려대학교 생물학과 학사, 석사- 럿거스 주립대(Rutgers) 전산화학 박사- 미국 노바티스(Novartis) 연구원- 미국 머크(Merck) 선임연구원 및 프로젝트매니저- 한국파스퇴르연구소 전략기획 및 PM팀장- 現 (주)큐리언트 대표이사473,043--2008.07.02~2029.03.25
김재승남1968.03부사장사내이사상근CTO- 한양대학교 화학과 학사, 석사 - 스토니 브룩 뉴욕주립대(Stony Brook) 의약화학 박사- 존스홉킨즈대(Johns Hopkins) 박사 후 연구원 - 한국파스퇴르연구소 의약화학그룹장- 現 (주)큐리언트 부사장170,675--2014.06.01~2029.03.25
유창연남1973.09부사장사내이사상근CFO- 서울대학교 국제경제학과 졸업- 삼성화재 자산운용실 운용역- 삼성미래전략그룹 비지니스 애널리스트- 삼성증권 리서치센터 수석연구원- BNP Paribas 리서치센터장- 現 (주)큐리언트 부사장275,946--2022.08.01~2029.03.25
임현진여1971.09전무이사미등기상근경영지원- 성균관대학교 경영학 석사- (주)현대제이콤 기획팀장- (주)티켓나라 경영총괄 본부장- 現 (주)큐리언트 경영지원실장145,319--2013.05.01~-
김정준남1981.05상무이사미등기상근임상개발- 성균관대학교 약학대학 학사, 석사, 박사- LG생명과학 R&D 전략 및 기획팀- 現 (주)큐리언트 임상개발실장122,011--2010.09.01~-
허태석남1974.04이사미등기상근유통사업- 경희대학교 생물학과 졸업- CJ헬스케어 영업매니저- 에이치팜(주) 대표이사- 現 (주)큐리언트 유통사업실장34,437--2021.10.19~-
박태식남1970.09이사독립이사비상근-- 고려대학교 농화학과 졸업- 럿거스 주립대(Rutgers) 식품과학 석사, 박사- 미국 화이자(Pfizer) Cardiovascular Pharmacology 연구원- 콜럼비아대학교(Columbia) Department of Medicine 연구원- 現 가천대학교 의과대학 생명과학과 정교수3,025--2021.03.25~2027.03.27
조용준남1966.06이사기타비상무이사비상근이사회의장- 고려대학교 경영학 학사- 고려대학교 경영대학원 석사- 現, ㈜동구바이오제약 대표이사- 現, 한국제약협동조합 이사장- 現, 한국제약바이오협회 이사- 現, (사)코스닥협회 부회장104,000-최대주주의 이사(대표이사)2024.09.26~2027.09.25
이병걸남1974.02이사기타비상무이사비상근-- 서강대학교 생명과학과 학사, 석사, 박사수료- 진원생명과학 사업개발 부장- 현대약품 라이센싱팀 부장- 베리스모테라퓨틱스 COO- 베리스모테라퓨틱스아시아 대표- 에이치엘비이노베이션 바이오사업부 부사장- 現, ㈜동구바이오제약 미래전략실 상무이사26,242-최대주주의 임원(미등기)2024.09.26~2027.09.25
마영민남1968.10이사기타비상무이사비상근-- 고려대학교 경영학과 학사, 석사- 서울시립대학교 세무학 박사- 법무법인(유) 율촌 Equity Partner- ㈜티스톤 전무이사- 現, 키스톤프라이빗에쿼티㈜ 대표이사---2024.09.26~2027.09.25
김성우남1973.04감사감사비상근-- 사법연수원 33기 수료- 법무법인 창조- 現 법무법인(유) 현 파트너변호사2,000--2026.03.26 ~2029.03.25
출처:당사 정기보고서, 전자공시시스템

한편, 당사는 공시서류 제출 전일 기준 추가 주식 발행에 따른 기존 주주의 지분 희석을 야기할 수 있는 미행사 주식매수선택권이 존재합니다. 당사의 미행사 주식매수선택권의 수량은 총 720,244주이며, 이 중 현재 행사 가능한 수량은 182,794주(행사가격 6,053원 ~ 13,634원) 입니다. 나머지 160,450주(행사가격 4,387원)은 2027년 03월 이후, 270,000주(행사가격 7,369원)은 2028년 03월 이후, 107,000주(행사가격 43,558원)은 2029년 03월 이후 행사 가능하며, 당사 최초 증권신고서 제출일 전일(26.09.03) 당사의 종가는 19,650원으로, 2029년 03월 이후 행사 가능한 107,000주 이외에 모든 주식매수선택권은 행사가격이 내가격(In the Money, ITM) 상태이므로, 향후 주식매수선택권이 행사될 가능성이 높을 것으로 판단되며, 전량 행사 될 경우 기존 주주의 지분 희석을 야기할 수 있으며, 금번 유상증자의 신주배정기준일 전에 주식매수선택권의 일부가 행사될 경우 구주주 배정비율이 변동될 수 있습니다. 당사의 미행사 주식매수선택권 부여 현황은 다음과 같습니다.

[미행사 주식매수선택권 부여 현황]
[기준일 : 증권신고서 제출일 현재](단위 : 주, 원)
부여 회차부여 주식종류부여일행사기간부여 주식수행사주식수취소주식수잔여주식수최종 행사 가격
7차기명식 보통주2021.03.102023.03.10 - 2028.03.0958,00030,84211,00016,15813,601
8차기명식 보통주2021.03.252023.03.25 - 2028.03.2440,0003,000-37,00013,634
9차기명식 보통주2022.03.142025.03.14 - 2030.03.13186,000147,60018,00020,40012,540
10차기명식 보통주2023.03.272026.03.27 - 2031.03.26503,000248,664145,100109,2366,053
11차기명식 보통주2024.03.282027.03.28 - 2032.03.27175,950-15,500160,4504,387
12차기명식 보통주2025.03.262028.03.26 - 2033.03.25291,000-21,000270,0007,369
13차기명식 보통주2026.03.262029.03.26 - 2034.03.25107,000--107,00043,558
총 합계1,360,950430,106210,600720,244
출처:당사 정기보고서, 전자공시시스템

한편, 당사는 2020년 10월 30일 큐리언트2우선주 약 53,000백만원의 전환우선주를 발행한 바 있습니다. 현재 잔액은 없으며, 잔여 주식은 무상증자 시 단주 취득을 통해 자기주식으로 보유한 2주입니다. 해당 주식은 상법 제341조의3에 따라 전환권이 제한된 상태로 전환청구기간이 만료되어 향후 보유자와 관계 없이 전환이 불가합니다. 또한, 당사가 2023년 12월 28일 발행한 큐리언트 4우선주의 경우 현재 잔액이 약 2,500백만원 남아있는 상황으로, 발행 주식 수는 483,652주이나, 전환비율이 1:1.60777605로 보통주로 전량 전환 시 총 777,602주가 전환될 수 있으며, 발행에 따른 증가 주식수는 293,950주입니다. 이에 따라 기존 주주에 대한 추가적인 지분희석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당사의 전환우선주 발행 내역은 다음과 같습니다.

[당사 우선주 발행 내역]
(단위 : 원)
구 분큐리언트2우선주큐리언트4우선주
발행일자2020년 10월 30일2023년 12월 28일
주당 발행가액(액면가액)33,6505005,169500
발행총액(발행주식수)52,999,894,1001,575,0342,499,997,188483,652
현재 잔액(현재 주식수)-22,499,997,188483,652
주식의내용존속기간(우선주권리의 유효기간)2025년 10월 29일2028년 12월 19일
이익배당에 관한 사항발행가액 기준 연 1.0%(비누적적, 비참가적 조건)발행가액 기준 연 1.0%(비누적적, 비참가적 조건)
잔여재산분배에 관한 사항우선적 분배우선적 분배
상환에관한 사항상환권자없음없음
상환조건--
상환방법--
상환기간--
주당 상환가액--
1년 이내상환 예정인 경우--
전환에관한 사항전환권자발행인 및 주주발행인 및 주주
전환조건(전환비율 변동여부 포함)1:1.4285714291:1.60777605
발행이후 전환권행사내역YN
전환청구기간2021.10.30 ~ 2025.10.292024.12.20 ~ 2028.12.19
전환으로 발행할주식의 종류기명식 보통주기명식 보통주
전환으로발행할 주식수1,124,898777,602
의결권에 관한 사항의결권 있음의결권 있음
기타 투자 판단에 참고할 사항(주주간 약정 및 재무약정 사항 등)- 전환우선주 발행에 관한 구체적인 내용은 2020년 10월 26일 공시된 "주요사항보고서(유상증자결정)"를 참조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2022년 10월 30일을 기준일로 전환가격 조정이 발행가액 대비 70%를 하회하여, 전환가격 조정 최저한도인 23,555원으로 조정됨- 전환우선주 발행에 관한 구체적인 내용은 2023년 12월 27일 공시된 "[정정]주요사항보고서(유상증자결정)"를 참조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시가를 하회하는 유상증자에 따라 2025년 4월 11일을 기준일로 하여 전환가액이 3,215원으로 조정되었습니다.
출처:당사 정기보고서, 전자공시시스템

한편, 당사는 신고서 제출일 기준 제2회 영구 전환사채, 제4회 전환사채, 제3회 신주인수권부사채를 발행하고 있습니다. 제2회 영구 전환사채의 경우 2025년 11월 22일부터 행사 가능하여, 1,314,348주(전환가 4,565원)이 행사될 수 있으며, 제3회 신주인수권부사채와 제4회 전환사채의 경우 2026년 11월 06일부터 행사가 가능하며, 전환가액은 19,072원이나 최저 조정가액은 13,351원입니다. 당사 최초 증권신고서 제출일 전일(26.09.03) 당사의 종가는 19,650원으로, 발행한 주식관련사채의 행사가격이 내가격(In the Money, ITM) 상태이므로, 향후 주식관련사채가 행사될 가능성이 높을 것으로 판단되며, 전량 행사 될 경우 기존 주주의 지분 희석을 야기할 수 있으며, 금번 유상증자의 신주배정기준일 전에 주식관련사채의 일부가 행사될 경우 구주주 배정비율이 변동될 수 있습니다. 당사의 미행사 주식관련사채 발행 현황은 다음과 같습니다.

[미행사 주식관련사채 발행 현황]
(단위 : 백만원)
구분회차발행일만기일권면(전자등록)총액전환대상주식의 종류전환청구가능기간전환조건미상환사채비고
전환비율(%)전환가액(원)최저 조정가액(원)권면(전자등록)총액전환가능주식수최저 조정가 적용 시전환가능주식수
무기명식이권부 무보증사모 영구전환사채22024.11.222054.11.226,000기명식보통주2025.11.22~ 2054.10.221004,565-6,0001,314,3481,314,348신종자본증권
무기명식무이권부 무보증사모 전환사채42025.11.062030.11.0612,800기명식보통주2026.11.06~2030.10.0610019,07213,35112,800671,139958,729전환사채
무기명식무이권부 무보증사모 신주인수권부사채32025.11.062030.11.069,000기명식보통주2026.11.06~2030.10.0610019,07213,3519,000471,895674,106-
합 계---27,800-----27,8002,457,3822,947,183-
출처:당사 정기보고서, 전자공시시스템

한편 금번 유상증자 후 잠재주식수가 전량 발행됨(주식관련사채의 경우 보수적인 산정을 위하여 최저 조정가 적용 시 전환가능주식수로 계산)을 가정할 시 최대주주인 (주)동구바이오제약의 경우 보유하고 있는 전환사채 전환에 따라 6,304,442주를 보유할 수 있으며, 지분율은 12.85%입니다. 특수관계인을 포함할 시 8,058,340주 보유할 수 있으며, 지분율은 16.42%입니다. 잠재주식수의 발행 및 금번 유상증자에 따른 최대주주 등의 지분율 변동 시뮬레이션은 다음과 같습니다.

[최대주주 및 특별관계자 지분율 변동 시뮬레이션]
(단위: 주)
성 명관계현재배정 물량참여 물량유상증자 후주식매수선택권/ 전환우선주/ 전환사채/ 신주인수권부사채 행사 후
주식수지분율주식 수지분율주식 수지분율
(주)동구바이오제약본인4,563,87212.01%852,444426,2224,990,09411.06%6,304,44212.85%
유암코키스톤구조혁신기업재무안정사모투자합자회사특별관계자(공동보유자)1,626,8984.28%303,873-1,626,8983.61%1,626,8983.31%
조용준특수관계인104,0000.27%19,425-104,0000.23%104,0000.21%
장준일특수관계인23,0000.06%4,295-23,0000.05%23,0000.05%
소 계-6,317,77016.62%1,180,037426,2226,743,99214.95%8,058,34016.42%
자기주식5,3910.01%--5,3910.01%5,3910.01%
기타 주주-31,694,64483.37%5,919,9636,673,77838,368,42285.04%41,015,45183.57%
합 계38,017,805100.00%7,100,0007,100,00045,117,805100.00%49,079,182100.00%
주1)신주배정기준일 전 전환권 및 신주인수권의 행사, 종류주식의 권리 행사, 주식매수선택권의 권리 행사, 자기주식 및 자기주식신탁 등의 자기주식 변동, 단수주 등에 의하여 배정 물량 및 지분율이 변동될 수 있습니다.
주2)최대주주 (주)동구바이오제약은 배정비율의 50% 참여, 특별관계자는 미참여하는 것을 가정하여 산정하였습니다.
주3)주식관련사채의 경우, 보수적인 산정을 위하여 최저 조정가 적용 시 전환가능주식수로 계산하였습니다.
주4)금번 공모 유상증자에 따라 시가를 하회하는 발행가액으로 발행됨에 따라 전환(행사)가액 및 전환(행사)가능주식수는 조정될 수 있습니다.

[최대주주 지배력 약화 및 경영권 안정성 저하 위험]

본 증권신고서 제출일 현재 당사의 최대주주 (주)동구바이오제약 및 특별관계자의 합산 지분율은 16.62%입니다. 금번 유상증자 과정에서 최대주주는 배정 물량의 약 50%만 청약에 참여할 예정이며, 특별관계자의 청약 참여 여부는 미확정 상태임에 따라 증자 완료 후 최대주주 측의 지분율은 기존 대비 일정 수준 하락(희석)이 불가피합니다. 이와 관련한 주요 위험 요소는 다음과 같습니다.

1) 소액주주 지분 분산 구조 및 경영권 방어 기전

본 증권신고서 제출일 현재 당사 지분을 5% 이상 보유한 기타 주주는 존재하지 않으며, 최대주주 측을 제외한 주식은 다수의 소액주주에게 광범위하게 분산되어 있습니다. 이에 따라 단기적으로 특정 세력에 의한 최대주주 변경 가능성은 상대적으로 제한적일 것으로 판단됩니다.

당사는 안정적인 지배력 유지를 위해 주주명부 정기 분석 및 자본시장법상 주식등의대량보유상황보고서(5%룰) 공시에 대한 상시 모니터링 체계를 구축하여, 외부의 적대적 지분 매집이나 경영권 위협 요소에 선제적으로 대응할 수 있도록 준비할 계획입니다.

2) 적대적 M&A 및 외부 경영권 취득 시도에 따른 경영 안정성 저하 위험

상기 방어 기전 구축에도 불구하고, 금번 유상증자 후 최대주주 지분율 감소로 인해 향후 외부 제3자에 의한 적대적 M&A, 임시주주총회를 통한 이사회 진입 시도 등 경영권 취득 시도 리스크에 노출될 위험이 존재합니다. 만일 실제 경영권 분쟁 또는 최대주주 변경이 발생할 경우, 경영진의 교체, 중장기 신약 R&D 전략의 차질, 회사의 대외 신뢰도 하락 등으로 이어져 당사의 중장기적 기업가치 및 주주가치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

3) 잠재주식(스톡옵션, 메자닌 등) 행사에 따른 추가 지분 희석 위험

향후 당사가 부여한 주식매수선택권(스톡옵션)의 행사, 기발행된 전환사채(CB) 및 신주인수권부채권(BW) 등 주식관련사채의 전환권 행사로 인해 신주가 추가 발행될 경우, 최대주주 및 특별관계자의 지분율은 추가적으로 희석·약화될 수 있습니다.

4) 최대주주 주식담보계약 체결에 따른 반대매매(강제 처분) 위험

최대주주가 증권신고서 제출일 현재 당사 주식을 담보로 주식담보대출 계약을 체결하고 있지는 않으나, 향후 체결할 경우, 향후 주가 하락 시 담보유지비율 미달에 따른 추가 담보 제공 요구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만약 최대주주가 추가 담보를 적기에 제공하지 못할 경우, 담보권자의 반대매매(장내 강제 매도) 실행으로 인해 최대주주 지분이 시장에 강제 매각되면서 지분율이 급격히 하락하거나 최대주주가 변경될 실질적 위험이 존재합니다.

따라서 투자자께서는 금번 유상증자 이후 최대주주의 최종 지분율 변화, 적대적 M&A 노출 가능성, 잠재주식에 의한 추가 희석 영향 및 주식담보계약 관련 반대매매 위험을 종합적으로 고려하여 신중하게 투자 판단을 내리시기 바랍니다.

다. 중점심사 선정 가능성 및 증권신고서 정정 관련 일정 지연 관련 위험 최근 금융감독기관 등의 관리감독기준이 엄격해지고 있는 상황으로 관련 규정을 위반할 경우 주권매매정지, 관리종목지정, 투자주의환기종목 지정, 상장폐지실질심사, 상장폐지 등의 조치 가 취해질 수 있습니다. 향후 감독기관으로부터 당사가 현재 파악하지 못한 제재가 부과될 경우 주가하락 및 유동성(환금성)제약 등으로 인해 투자금에 막대한 손실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투자자 여러분들께서는 관련 규정을 충분히 검토하신 후 투자에 임해주시기 바랍니다. 특히, 당사의 경우 2026년 반기(6개월 누계) 연결기준으로 법인세비용차감전계속사업손실 21,079백만원을 기록하였으며, 이는 2026년 반기말 자기자본 21,803백만원의 96.7%에 해당합니다. 2026사업연도에도 자기자본의 50%를 초과하는 법인세비용차감전계속사업손실이 발생할 경우 최근 3사업연도 중 2사업연도(2025사업연도 및 2026사업연도)에 해당 사유가 발생하게 되어, 2026사업연도 사업보고서 제출 시점에 관리종목으로 지정 될 수 있습니다. 하반기 집행계획에 따른 연간 법인세비용차감전계속사업손실 규모가 관리종목 지정 여부를 좌우하므로, 유상증자 대금이 예정대로 전액 납입되는 경우를 전제로 하반기 법차손 규모별 법차손비율을 산정하면 다음과 같습니다. 하반기 법인세비용차감전계속사업손실이 28,478백만원(연간 49,557백만원)을 초과하면 1차 발행가액 기준 모집금액이 전액 납입되더라도 2026사업연도 법인세비용차감전계속사업손실률이 50%를 초과하여 관리종목으로 지정됩니다. 2026년 반기말 기준으로는 비지배지분 제외 자기자본이 17,213백만원으로 자본금 18,998백만원을 하회하여 자본잠식률 9.4%의 부분 자본잠식 상태 에 있습니다. 이는 관리종목 지정기준인 자본잠식률 50% 및 상장폐지 기준인 전액 자본잠식에는 해당하지 않으나, 향후 결손금 누적이 지속될 경우 자본잠식률이 확대될 수 있습니다. 금번 유상증자 대금이 납입되지 않는 경우 당사는 어느 시나리오에서도 2026년말 부분 자본잠식이 확대되며, 특히 시나리오 A 및 당사 추정(시나리오 D)에서는 2026년말 지배기업 소유주지분이 음(-)의 값이 되어 전액 자본잠식(형식적 상장폐지 사유)에 해당하게 됩니다. 또한 2026년 7월 1일부터 시행된 반기말 전액 자본잠식 시 상장적격성 실질심사 규정에 따라, 유상증자 없이 2027년 상반기까지 손실이 지속될 경우 2027년 반기말에도 실질심사 대상이 될 수 있습니다. 공시서류 제출 전일 현재 당사는 중점심사 대상에 지정됐는지 그 여부를 알 수 없으나, 중점심사 대상 선정을 가정한 주요 심사항목에 대한 내용은 최대한 본 증권신고서에 기재 하였습니다. 당사는 공시서류 제출 전일 현재 중점심사 대상의 주요 심사항목에 대한 내용을 상세히 기재하였으며, 금번 유상증자의 당위성 설명 및 과정 중 주주권익보호활동을 적극적으로 진행하고자 합니다.

최근 금융감독기관 등의 관리감독기준이 엄격해지고 있는 상황으로 관련 규정을 위반할 경우 주권매매정지, 관리종목지정, 투자주의환기종목 지정, 상장폐지실질심사, 상장폐지 등의 조치가 취해질 수 있습니다. 향후 감독기관으로부터 당사가 현재 파악하지 못한 제재가 부과될 경우 주가하락 및 유동성(환금성)제약 등으로 인해 투자금에 막대한 손실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투자자 여러분들께서는 관련 규정을 충분히 검토하신 후 투자에 임해주시기 바랍니다. 상세 내용은 본 증권신고서 "제1부. - III.투자위험요소 - 2.회사위험 - 가. 관리종목 지정 및 상장폐지 관련 위험" 부분을 참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특히, "코스닥시장 상장규정 제53조(관리종목), 코스닥시장 상장규정 제54조(형식적 상장폐지) 및 코스닥시장 상장규정 제56조(상장적격성 실질심사에 따른 상장폐지)"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자세한 금융관련 법규는 "국가법령정보센터(http://law.go.kr)", "금융감독원 금융법규서비스(http://fss.or.kr)", "KRX법무포털(http://rule.krx.co.kr)" 등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또한 2025년 2월 27일, 금융감독원은 기업공개(IPO), 유상증자 주관 업무 관련하여 16개 증권사와 간담회를 갖고 주관 업무 관련 불공정거래 및 위규 행위에 대해 엄정하게 대응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주주권익 훼손 우려가 있는 유상증자에 대해서는 증권신고서가 주주와의 공식적 소통 창구가 될 수 있도록 심사 절차 및 기준을 정비하고 이를 공개하였습니다. 특히, △ 주주 가치 희석화, △ 일반주주 권익 훼손 우려, △ 주관사의 의무 소홀 등 7개 사유 중 하나에 해당하는 경우 '중점심사 유상증자' 대상으로 선정해 유상증자의 당위성, 의사결정 과정, 이사회 논의 내용, 주주 소통계획 등 기재 사항을 집중심사한다고 밝혔습니다.

[유상증자 관련 보도자료]
유상증자 심사개선 방안.jpg 유상증자 심사개선 방안
(출처: IPO, 유상증자 주관업무 관련 보도자료, 금융감독원)
[중점심사 유상증자 선정기준]
대분류소분류선정기준
주식가치 희석화 우려① 증자비율증자규모 및 증자비율 등 고려
② 할인율증자규모 및 할인율 등 고려
일반주주 권익훼손 우려③ 신사업투자 등자금사용목적의 타법인출자 또는 신규사업 연관성 고려
④ 경영권 분쟁발생경영권 분쟁 소송이 진행되었거나 진행중
재무위험 과다⑤ 한계기업 등최근 3년 연속 재무실적 부실 또는 재무구조 악화 등
주관사의 주의의무 소홀⑥ IPO 실적 과다 추정IPO 후 실적 괴리율 등 고려
⑦ Due Diligence 소흘다수의 정정요구를 받은 주관사의 인수ㆍ주선 참여
주1) 중점심사 유상증자에는 주식 관련 사채(CB, BW 등) 발행 포함주2) ③, ④ 외 정성적 중점심사 유상증자 기준을 탄력적으로 운용 예정주3) 규모, 비율 등 계량기준은 비공개 운영
출처: 금융감독원

중점심사 유상증자 지정 사유로는 크게 6가지가 있으며, 공통 심사항목 1가지와 개별 심사항목 5가지가 존재합니다. 공통 심사항목으로는 1) 유상증자의 당위성 및 의사결정과정, 2) 이사회 논의 여부와 그 논의 내용, 3) 소액주주의 이해 고려여부, 4) 주주 보호 방안 관련 개선계획, 5) 기업실사 수행의 합리성 등이며 제출 후 일주일 내에 중점 심사항목 위주 집중심사를 진행합니다.

[중점심사 지정사유별 심사항목]
중점심사 지정사유심사항목
① 공통 심사항목유상증자 당위성 및 의사결정과정, 동 사항들의 이사회 논의 여부 및 그 논의내용, 소액주주 등의 이해 고려여부 및 주주 보호 방안 관련 개선계획, 기업실사 합리적 수행여부 등
② 증자비율, 할인율증자비율, 할인율 적정성에 대한 검토여부 및 검토내용, 이에 대한 이사회 논의여부 및 그 내용 등
③ 신사업투자 등신규사업 진출위험, 기존 사업에 미치는 영향, 타법인 인수시 가격 적정성 검토여부 및 주요 검토내용 등
④ 경영권 분쟁발생경영권 분쟁 상황에서 유상증자 추진 배경 및 목적, 관련 법률적 위험 등
⑤ 한계기업 등재무지표 악화 경위, 이로 인해 발생할 수 있는 위험 및 이를 극복하기 위한 회사의 대응방안 등
⑥ IPO실적 과다 추정상장시 자금사용 계획과 달리 자금이 추가로 필요하게 된 경위, 괴리율 발생원인 및 회사의 대응방안 등
출처: 금융감독원

본 공시서류 제출 전일 현재, 당사는 유상증자 중점심사 대상 지정 여부를 알 수 없으나, 중점심사 대상 선정을 가정한 주요 심사항목에 대한 내용은 다음과 같습니다.

1) 공통 심사항목당사는 금번 유상증자로 인해 기존 주주들의 지분이 희석될 수 있음을 충분히 인지하고 있습니다. 당사의 이사회는 2026년 09월 04일 「주주배정 후 실권주 일반공모 유상증자 결의의 건」을 상정하여 출석 이사 전원의 찬성으로 원안 가결하였습니다. 동 이사회는 금번 유상증자를 결의함에 있어 단순히 자금 조달 규모 및 잔액인수를 통한 자본 확충의 확실성 등 정량적인 조건에만 국한하지 않고, 유상증자의 법적ㆍ재무적 당위성(2026사업연도 내 법차손 비율 감소를 통한 관리종목 지정 우려 해소), 소액주주 등 기존 주주에 대한 평등한 청약 기회 제공 및 권리 보전 방안, 공모 이후의 주주 소통 강화 정책 등 정성적인 기준을 종합적으로 감안하여 본 유상증자의 목적과 필요성을 깊이 있게 심의ㆍ의결하였습니다.동 이사회의 논의내용과 금번 유상증자에 대한 결의 사유, 그에 따른 당사의 계획 및 주주 소통 방안을 정리하여 서술하면 아래와 같습니다. 가). 주주배정 후 실권주 일반공모 유상증자 당위성 (1) 보유 파이프라인 관련 연구개발 및 임상시험 자금의 필요성

(가) 핵심 3대 파이프라인 동시 임상 진입에 따른 R&D 자금 소요 본격화

당사의 주요 파이프라인은 현재 연구개발 자금 소요가 가장 집중되는 임상 단계 진입 및 글로벌 확장 국면에 위치하고 있습니다. 당사 설립 이래 최초로 3개의 항암 파이프라인에서 동시에 임상 단계 비용이 발생하는 고비용 구간에 진입함에 따라 대규모 연구개발 자금 투입이 필수적인 상황입니다.- 모카시클립(Q901): CDK4/6 저해제 내성 유방암을 적응증으로 글로벌 임상 1/2상이 진행 중이며, 용량 확장 시험 및 트로델비 병용 임상 2상(2026년 7월 개시) 등 고비용 임상 연구가 본격 가동되었습니다.

- 아드릭세티닙(Q702): 만성 이식편대숙주질환(cGVHD) 치료제로 미국 FDA IND 승인(2025년 1월) 및 스페인 임상시험계획 승인(2025년 11월)을 완료하고, 글로벌 임상 1b상 환자 투약이 개시되었습니다.

- 이중 페이로드 ADC (QP101): 2025년 9월 플랫폼 기술도입 계약을 통해 확보한 QP101이 비임상 단계 개발을 완료하고, GLP 독성시험 수행 및 글로벌 임상 진입을 위한 CDMO 위탁 생산 자금이 집중 투입되고 있습니다.

(나) 연구개발비 지출 확대 및 영업활동 현금유출의 가속화

파이프라인의 개발 단계 진전은 당사 연구개발비용 및 영업활동 현금유출의 구조적·급격한 증가로 가시화되고 있습니다. 이러한 개발 단계의 진전은 연구개발비용의 구조적 증가로 이미 나타나고 있습니다. 당사의 연간 연구개발비용은 2024년 20,435백만원에서 2025년 21,518백만원으로 증가하였고, 2026년에는 반기에만 15,930백만원이 발생하여 연환산 기준 319억원 수준으로 확대되었습니다.(다) 보유 유동성 소진 속도 및 주주배정 유상증자 추진의 재무적 당위성2026년 반기말 현재 당사가 보유한 유동성은 현금및현금성자산 2,339백만원과 기타유동금융자산(단기금융상품 등) 32,454백만원을 합한 약 34,793백만원입니다. 당사의 영업활동현금유출은 2023년 219억원, 2024년 233억원, 2025년 287억원으로 매년 확대되어 왔으며, 2026년에는 반기에만 184억원이 유출되어 연환산 기준 약 369억원 수준으로 가속화되었습니다.만약 적기에 대규모 자금 확충이 이루어지지 않을 경우, 진행 중인 주요 파이프라인의 글로벌 임상 중단 또는 개발 지연이 불가피하며, 이는 회사의 기업가치 하락으로 이어질 위험이 상존합니다. 따라서 당사는 파이프라인의 글로벌 임상 및 상업화 성과 도출을 가속화하고 상장유지 안정성을 확보하기 위하여, 대규모 자금을 확정적으로 확보할 수 있는 대표주관사 잔액인수 방식의 '주주배정 후 실권주 일반공모' 유상증자를 최종 선택하였습니다.

(2) 경영환경 및 재무적 필요성

당사는 연구개발 사업을 진행하면서 최근 3년 및 2026년 반기 지속적으로 영업손실 및 당기순손실이 발생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당사 연결기준 손익계산서 주요 계정]
(단위 : 백만원)
구 분2026년 반기2025년2024년2023년
매출액3,8516,9839,1809,032
매출원가3,4696,0537,8297,269
매출총이익3829301,3511,763
판매비와관리비20,89030,69428,82924,976
영업손익(20,508)(29,764)(27,478)(23,213)
금융수익5942,7432,648887
금융원가1,1794,320258185
기타이익149093262
기타손실01130
법인세비용차감전순손익(21,079)(31,262)(24,997)(22,249)
당기순손익(21,099)(31,262)(24,997)(22,249)
출처:당사 정기보고서, 전자공시시스템

당사는 신약개발을 주된 사업으로 영위하고 있어 매출 규모가 제한적인 반면, 경상연구개발비를 포함한 판매비와관리비 지출은 지속되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 2025년 연결기준 매출총이익 930백만원에 대하여 판매비와관리비 30,694백만원이 발생하여 영업손실 29,764백만원을 기록하였으며, 여기에 2025년 11월 발행한 사모 전환사채(액면 128억원) 및 신주인수권부사채(액면 90억원)의 전환권ㆍ신주인수권 관련 파생상품평가손실 등이 반영된 금융원가 4,320백만원(2024년 258백만원)이 더해짐에 따라 법인세비용차감전계속사업손실 31,262백만원이 발생하였습니다. 이에 따라 2025년 법인세비용차감전계속사업손실은 자기자본의 79.8%로 50%를 초과하였으나, 2023년 및 2024년에는 각각 47.2%, 47.4%로 해당 기준을 초과하지 않아 현재 법인세비용차감전계속사업손실 요건에 따른 관리종목 지정 대상에는 해당하지 않습니다.

다만, 당사는 2026년 반기(6개월 누계) 연결기준으로 법인세비용차감전계속사업손실 21,079백만원을 기록하였으며, 이는 2026년 반기말 자기자본 21,803백만원의 96.7%에 해당합니다. 2026사업연도에도 자기자본의 50%를 초과하는 법인세비용차감전계속사업손실이 발생할 경우 최근 3사업연도 중 2사업연도(2025사업연도 및 2026사업연도)에 해당 사유가 발생하게 되어, 2026사업연도 사업보고서 제출 시점에 관리종목으로 지정될 수 있습니다.

한편, 금번 유상증자 이후에도 관리종목 지정 요건에 해당할 가능성을 보다 구체적으로 검토하기 위하여, 당사는 2026년 연간 법인세비용차감전계속사업손실 규모에 대한 세 가지 시나리오를 가정하여 2026사업연도 말 기준 법인세비용차감전계속사업손실률(이하 "법차손비율")을 시뮬레이션하였습니다. 시나리오 A는 2026년 반기 법차손(21,079백만원)이 하반기에도 동일하게 발생하는 경우(연환산 42,158백만원), 시나리오 B는 최근 3개년(2023~2025년) 평균 수준(26,169백만원), 시나리오 C는 2025년 수준(31,262백만원)이 발생하는 경우를 가정하였습니다. 또한 과거 실적에 기초한 상기 세 가지 시나리오와 별도로, 2026년 하반기 연구개발비 등 집행계획을 반영한 당사 추정치(연간 42,463백만원, 시나리오 D)를 추가하였습니다.

[2026년 법인세비용차감전계속사업손실률 시뮬레이션]
(단위 : 백만원)
구 분연간 법차손 가정유상증자 미반영 시 자기자본(주1)법차손비율유상증자 반영 시 자기자본(주2)법차손비율
시나리오 A (반기 실적 연환산)42,1587245,819.1%106,51439.58%
시나리오 B (최근 3개년 평균)26,16916,713156.6%122,50321.36%
시나리오 C (2025년 수준)31,26211,620269.0%117,41026.63%
시나리오 D (하반기 집행계획 반영 당사 추정)42,46341910,141.6%106,20939.98%
(참고) 2026년 반기 실적21,079 (반기 누계)21,80396.7%--
주1) 2026년 반기말 연결 자기자본총계 21,803백만원에서 하반기 추가 손실(연간 가정 손실 - 반기 기발생 손실 21,079백만원)을 차감하여 산정하였습니다.
주2) 금번 유상증자 1차 발행가액 기준 모집금액 105,790백만원이 2026년 중 전액 납입되는 것을 가정하였으며, 실제 납입금액은 확정발행가액에 따라 변동될 수 있습니다 .
주3) 법차손비율 = 법인세비용차감전계속사업손실 ÷ 연결 자기자본총계(비지배지분 포함). 코스닥시장 상장규정상 관리종목 지정 요건 판단 기준과 동일합니다.
주4) 당사는 2025사업연도에 법차손비율 79.8%를 기록하여 이미 1개 사업연도에서 50%를 초과한 상태입니다.

상기 시나리오 AㆍBㆍC는 과거 실적을 단순 연환산하거나 평균한 것으로, 2026년 하반기의 실제 비용 집행계획을 반영한 것은 시나리오 D입니다. 당사는 2026년 하반기에 QP101의 GLP 독성시험 및 임상시료 생산(CMC), 모카시클립(Q901) 트로델비 병용 임상 2상, 아드릭세티닙(Q702) cGvHD 임상 1b상 등 파이프라인 개발이 동시에 진행됨에 따라 연구개발비 지출이 상반기(경상연구개발비 15,930백만원)보다 증가할 것으로 계획하고 있습니다. 하반기 집행계획을 반영한 2026년 연간 법인세비용차감전계속사업손실 추정치는 다음과 같습니다.

[2026년 연간 법인세비용차감전계속사업손실 추정]
(단위 : 백만원)
구 분2026년 상반기 (실적)2026년 하반기 (집행계획)2026년 연간 (추정)산정 근거
매출총이익382305687유통사업부 하반기 매출 3,080백만원(연간 6,931백만원), 매출총이익률 약 9.9% 가정
경상연구개발비15,93016,72632,656하반기 파이프라인별 집행계획(QP101 GLP 독성·CMC, Q901 병용 2상, Q702 1b상 등). 정부보조금 차감 후 순액이며 2025년 연간(21,518백만원) 대비 51.8% 증가
인건비·지급수수료 등 기타 판관비4,9604,6309,590급여·상여 2,110, 주식보상비용 2,006, 지급수수료 2,763, 상각비 1,096 등(연간). 하반기는 1분기 임원 2인 퇴사 효과 등으로 상반기 대비 소폭 감소
영업손실(20,508)(21,051)(41,559)-
금융수익(이자수익 등)5948311,425보유 유동성 운용수익. 유상증자 대금 납입(12월) 이후의 운용수익 효과는 제한적
금융원가(CB·BW 이자비용 등)(1,179)(1,179)(2,358)제4회 전환사채·제3회 신주인수권부사채의 유효이자율법 이자비용 등 상반기와 동일 수준 가정. 주가 변동에 따른 파생상품평가손익은 추정에서 제외
기타손익141529-
법인세비용차감전계속사업손실(21,079)(21,384)(42,463)시나리오 A(반기 연환산 42,158백만원) 대비 305백만원 증가
유상증자 반영 시 2026년말 자기자본(전액 납입 가정)--106,20921,803 + 105,790 - 하반기 손실 21,384(법인세비용 미고려). 유상증자 미반영 시 419백만원
법차손비율96.7%-39.98%50% 초과 시 관리종목 지정. 유상증자 미반영 시 10,141.6%
주1) 하반기 집행계획 수치는 당사가 2026년 9월 기준으로 수립한 하반기 예산(파이프라인별 연구개발비 집행계획 및 판매비와관리비 계정별 추정)을 기초로 한 것으로, 실제 집행 결과 및 비현금 손익 항목(전환사채·신주인수권부사채 관련 파생상품평가손익, 주식보상비용 등)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특히 2025년에는 파생상품평가손실 등으로 금융원가가 4,320백만원 발생한 바 있어, 주가 변동에 따라 실제 법차손은 추정치를 상회할 수 있습니다.

하반기 집행계획에 따른 연간 법인세비용차감전계속사업손실 규모가 관리종목 지정 여부를 좌우하므로, 유상증자 대금이 예정대로 전액 납입되는 경우를 전제로 하반기 법차손 규모별 법차손비율을 산정하면 다음과 같습니다. 하반기 법인세비용차감전계속사업손실이 28,478백만원(연간 49,557백만원)을 초과하면 1차 발행가액 기준 모집금액이 전액 납입되더라도 2026사업연도 법인세비용차감전계속사업손실률이 50%를 초과하여 관리종목으로 지정됩니다.

「코스닥시장 상장규정」제53조제1항제4호에 따라 최근 사업연도 말을 기준으로 자본잠식률 50% 이상인 경우 관리종목으로 지정되며, 최근 사업연도 말 기준 전액 자본잠식인 경우에는 형식적 상장폐지 사유에 해당합니다. 또한 2026년 7월 1일부터는 반기말 기준 전액 자본잠식인 경우에도 상장적격성 실질심사 대상이 됩니다. 당사는 최근 사업연도(2025사업연도) 말 기준 비지배지분 제외 자기자본 34,042백만원이 자본금 18,838백만원을 상회하여 자본잠식 상태가 아니므로 자본잠식 요건에 의한 관리종목 지정 대상에 해당하지 않습니다.다만, 2026년 반기말 기준으로는 비지배지분 제외 자기자본이 17,213백만원으로 자본금 18,998백만원을 하회하여 자본잠식률 9.4%의 부분 자본잠식 상태에 있습니다. 이는 관리종목 지정기준인 자본잠식률 50% 및 상장폐지 기준인 전액 자본잠식에는 해당하지 않으나, 향후 결손금 누적이 지속될 경우 자본잠식률이 확대될 수 있습니다.

당사는 자본잠식 위험의 발생 가능성을 보다 구체적으로 검토하기 위하여, 상기 법차손비율 시뮬레이션과 동일한 손실 시나리오(과거 실적 기반 시나리오 A·B·C 및 하반기 집행계획을 반영한 당사 추정 시나리오 D)를 가정하여 자본잠식률을 시뮬레이션하였습니다. 자본잠식률은 코스닥시장 상장규정에 따라 지배기업 소유주지분 기준 자기자본과 자본금을 비교하여 산정하였으며(자본잠식률 = (자본금 - 자기자본) ÷ 자본금), 2026년 반기말 연결 기준 지배기업 소유주지분은 17,213백만원, 자본금은 18,998백만원으로 이미 부분 자본잠식(잠식률 9.4%) 상태입니다.

[자본잠식률 시뮬레이션]
(단위 : 백만원)
구 분시나리오 A (반기 연환산)시나리오 B (3개년 평균)시나리오 C (2025년 수준)시나리오 D (하반기 집행계획 반영)
연간 법차손 가정42,15826,16931,26242,463
2026년 하반기 추가 손실 가정(주1)21,0795,09010,18321,384
2026년말 자기자본 (유상증자 미반영)(3,866)12,1237,030(4,172)
2026년말 자본잠식률 (유상증자 미반영)완전자본잠식36.2%63.0%완전자본잠식
2027년말 자기자본 (동일 손실 지속, 유상증자 미반영)(주2)(46,023)(14,047)(24,232)(46,635)
2026년말 자기자본 (유상증자 105,790백만원 반영 시)(주3)101,924117,913112,820101,618
유상증자 반영 시 자본잠식률잠식 해소잠식 해소잠식 해소잠식 해소
주1) 하반기 추가 손실 = 연간 가정 손실 - 반기 기발생 손실(21,079백만원)이며, 보수적 관점에서 손실 전액이 지배기업 소유주지분에 귀속되는 것으로 가정하였습니다. 손실 이외의 자본거래는 없다고 가정하였습니다
주2) 각 시나리오의 연간 가정 손실이 2027년에도 동일하게 지속되는 경우를 가정한 수치입니다
주3) 금번 유상증자 1차 발행가액 기준 모집금액105,790백만원이 전액 납입되는 것을 가정하였으며, 실제 납입금액은 확정발행가액에 따라 변동될 수 있습니다
주4) 시나리오 D의 연간 법차손 및 하반기 추가 손실은 상기 [하반기 연구개발비 등 집행계획을 반영한 2026년 연간 법차손 추정]과 동일합니다.

상기와 같이 금번 유상증자 대금이 납입되지 않는 경우 당사는 어느 시나리오에서도 2026년말 부분 자본잠식이 확대되며, 특히 시나리오 A 및 당사 추정(시나리오 D)에서는 2026년말 지배기업 소유주지분이 음(-)의 값이 되어 전액 자본잠식(형식적 상장폐지 사유)에 해당하게 됩니다. 또한 2026년 7월 1일부터 시행된 반기말 전액 자본잠식 시 상장적격성 실질심사 규정에 따라, 유상증자 없이 2027년 상반기까지 손실이 지속될 경우 2027년 반기말에도 실질심사 대상이 될 수 있습니다.

나) 자금조달 방안 선정 배경

당사는 주요 파이프라인으로 CDK7 저해 항암제 모카시클립(Mocaciclib, Q901), 이중 페이로드 ADC QP101, Axl/Mer/CSF1R 삼중저해 항암제 아드릭세티닙(Adrixetinib, Q702), 다제내성 결핵 치료제 텔라세벡(Telacebec, Q203), 아토피성 피부염 치료제 Q301 신약 연구개발을 수행하고 있습니다.신약 연구개발 및 임상시험을 진행하기 위해서는 대규모 자금이 필요하며, 당사는 금번 연구개발 및 영업 네트워크 확대를 위한 자금의 조달 방안으로 주주배정 후 실권주 일반공모 유상증자를 선정하기에 앞서 다양한 자금조달의 방안들에 대한 전략적인 검토를 진행하였습니다.

당사 경영진은 2026년 3월부터 중장기 연구개발 자금의 조달 방안에 대한 검토를 시작하였습니다. 2025년 9월 플랫폼 기술도입 계약을 통해 개발한 이중 페이로드 ADC QP101이 GLP 독성시험 및 임상 진입 준비 단계에 들어서면서, 모카시클립 및 아드릭세티닙과 함께 당사 역사상 처음으로 3개의 항암 파이프라인이 동시에 임상 단계 비용을 발생시키는 시기가 도래하였기 때문입니다. 경영진은 이 시점부터 사모 방식의 제3자배정 방식(전환사채, 영구 전환사채, 전환우선주 등)와 주주배정 방식의 유상증자를 병렬적으로 검토하고 준비하였습니다. 사모 방식은 잠재 투자자와 발행 조건을 협의하는 한편, 주주배정 방식은 주관회사와의 협의 및 실사 절차 등의 준비를 병행하였습니다.

경영진이 자금조달의 필요성과 관련하여 중점적으로 논의한 사항은 두 가지입니다. 첫째, 연구개발 가속의 필요성입니다. 경영진은 이중 페이로드 ADC를 비롯한 ADC 파이프라인과 모카시클립ㆍ아드릭세티닙 등 항암 파이프라인의 현재 개발 속도가 향후 상업화 가능성을 좌우하는 시점이라고 판단하였습니다. 이중 페이로드 ADC 분야에서는 글로벌 제약사와 바이오텍의 진입이 이어지고 있고, 모카시클립과 아드릭세티닙의 목표 시장에도 선행 경쟁약물이 존재하므로, 개발이 지연될수록 시장 진입 시점과 기술이전 조건이 불리해질 수 있기 때문입니다. 이에 경영진은 시장 선점을 통한 상업화상의 우위를 확보하는 것을 목표로 연구개발비를 선제적으로 증가시키기로 하였고, 이를 뒷받침할 전략적인 자금이 필요하였습니다. 다만 이는 당사의 판단에 따른 전략으로, 연구개발비를 늘린다고 하여 개발 속도나 시장 선점이 보장되는 것은 아니며, 선행 경쟁약물이 이미 앞선 단계에 있는 적응증에서는 당사가 선점하지 못할 수 있습니다. 또한 연구개발비 증가는 당사의 손실 규모를 확대시켜 아래의 관리종목 지정 위험을 키우는 요인이기도 합니다.둘째, 관리종목 지정 위험입니다. 당사는 2025사업연도에 법인세비용차감전계속사업손실이 자기자본의 50%를 초과하였고, 2026년 반기 누계 기준으로도 그 비율이 96.7%에 달하여, 2026사업연도에도 50%를 초과할 경우 2026사업연도 사업보고서 제출 시점에 관리종목으로 지정될 수 있었습니다. 따라서 경영진은 단순한 자금 확보가 아니라 2026년 내에 자기자본으로 인정되는 방식의 자금조달이 필요하다고 판단하였습니다.

조달 규모와 세부 자금사용계획은 ADC(QP101 및 신규 ADC)를 포함한 주요 파이프라인의 2027년부터 2029년까지의 개발 소요 비용을 기준으로 산정하였으며, 여기에 관리종목 지정 사유 해소에 필요한 자기자본 확충 규모를 함께 고려하였습니다. 세부 자금사용계획은 "Ⅴ. 자금의 사용목적"을 참조하시기 바랍니다.

조달 방식과 관련하여, 경영진은 금융권 차입 및 일반 채권 발행은 당사가 영업이익을 창출하지 못하는 연구개발 단계 기업이라는 점에서 현실적으로 불가능하다고 판단하였습니다.사모 주식연계채권은 부채로 인식되어 자기자본 확충 효과가 없고 이자비용과 파생상품 평가손익 변동성, 잠재주식에 따른 오버행 부담을 수반하여 배제하였습니다.병렬적으로 검토한 사모 제3자배정 방식(전환사채, 영구 전환사채, 전환우선주 등)의 경우, 당사는 복수의 잠재 투자자와 협의를 이어 왔으나 협의 과정에서 참여 의사를 밝힌 투자자의 구성과 투자 규모가 수시로 변동하여, 최종적으로 조달할 수 있는 금액과 납입 시기를 확정하기 어려운 상황이 지속되었습니다. 2026년 상반기 코스닥 시장의 약세로 바이오 기업에 대한 기관 자금 집행의 불확실성도 커진 상황이었기 때문에 기존 주주의 지분율 희석 및 2026년 내 자기자본 확충 가능성 측면을 고려할 때 조달 참여를 위한 발행조건의 조정 역시 제한되었습니다.아울러 경영진은 사모 방식 자체의 한계도 함께 논의하였습니다. 사모 방식은 실제 납입이 이루어지기 전까지 조달 규모가 확정되지 않으며, 또한 발행 방식에 따라서는 자기자본으로 인정되지 않을 수 있고, 향후 전환ㆍ처분 가능 물량에 따른 오버행 부담이 생기며, 기존 주주는 참여 기회 없이 지분 희석만을 부담하게 됩니다. 경영진은 이러한 불확실성을 유지한 채 사모 조달을 계속 추진하는 것은 관리종목 지정 위험을 완전히 해소하지 못하는 상황을 지속시킴으로써, 결과적으로 그 위험을 기존 주주에게 전가하는 위험요소가 될 수 있다고 판단하였습니다. 기술이전 등을 통한 자금 유입 역시 정확한 시점과 규모를 확정할 수 없어 2026년 내 관리종목 위험을 해소하는 자기자본 확충 수단이 될 수는 없었습니다.

이러한 검토를 거쳐 경영진은, 주주배정 방식에 대하여 일반적으로 주주들의 부담이 크다는 지적이 있다는 점을 인식하면서도, 자금조달의 배경과 위험을 주주들께 소상히 밝힌 후 정관에 따른 신주인수권의 원칙대로 기존 주주가 보유 주식에 따라 참여 여부를 직접 선택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이 타당하다고 판단하였습니다. 또한 기존 주주에게 신주인수권을 우선 부여하고 신주인수권증서의 매매를 통해 청약에 참여하지 않는 주주도 권리를 처분할 수 있으며, 공동대표주관회사의 잔액인수를 통해 조달 금액의 확실성을 확보할 수 있는 주주배정 후 실권주 일반공모 방식이 가장 적절하다고 판단하였고, 최종적으로 2026년 9월 4일 이사회에서 참석 이사 전원의 찬성으로 주주배정 후 실권주 일반공모 유상증자를 최종 결의하였습니다. 당사는 같은 날 주주서한을 통해 유상증자의 목적과 자금조달의 필요성을 주주들께 안내하였습니다.

다만 이와 같은 논의를 거쳐 결정한 방식이라 하더라도, 금번 유상증자로 기존 주주의 지분은 약 18.68% 희석되며, 확정 발행가액이 예정 발행가액을 하회할 경우 조달 금액이 감소하여 관리종목 지정 위험이 해소되지 않을 수 있습니다. 또한 금번 조달 자금은 2029년까지의 개발 소요를 기준으로 산정되었으므로, 기술이전이 지연될 경우 그 이후에도 추가 자금조달이 필요하여 반복적인 주주가치 희석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1) 금융권 차입 및 일반 채권 발행의 한계

당사는 신약 개발 전문회사로서 최근 3개년 동안 영업이익이 발생한 바가 없으며, 매년 대규모 연구개발비 지출로 인해 영업적자 및 당기순손실이 발생하고 있습니다.

[최근 3년 및 2026년 반기 연결 기준 재무안정성 비율 추이]
(단위 : 백만원, %, 회)
과목2026년 반기2025년2024년2023년
자산 총계45,56261,99458,07149,761
- 유동자산35,45351,58850,62744,388
- 비유동자산10,10910,4067,4445,373
부채 총계23,75922,8035,3872,612
- 유동부채3,4253,8995,0152,328
- 비유동부채20,33418,904372284
자본 총계21,80339,19252,68447,149
차입금 총계13,38212,652841334
- 유동리스부채64298580298
- 비유동리스부채(사채 포함)13,31812,35426135
부채비율109.00%58.20%10.30%5.60%
차입금의존도29.40%20.50%1.50%0.70%
업종평균 부채비율-43.28%40.31%38.32%
업종평균 차입금의존도-17.00%15.57%14.84%
출처:당사 정기보고서,한국은행, "2025년 기업경영분석", 2026.06.
주1)부채비율 = 부채총계 / 자본총계
주2)차입금의존도 = 차입금총계 / 자산총계
주3)업종평균 비율은 한국은행이 발간한 2024년 및 2025년 기업경영분석 C21(의료용 물질 및 의약품) 기준으로 작성하였습니다.

당사가 영위하는 신약 개발 사업 고유의 특성상 파이프라인의 라이선스 아웃에 따른 계약금 및 마일스톤 수취 이전까지는 당기순손실 상태가 지속될 수밖에 없는 구조입니다. 이에 따라 당사는 금번 자금조달을 검토하는 과정에서 금융기관으로부터의 채권 발행 또는 대규모 차입금의 차입은 불가능하다고 판단하였습니다. (2) 사모 주식연계채권(CB, BW등) 발행 검토 및 제외 사유

사모 주식연계채권을 통한 자금조달의 경우, 공모 방식 대비 소수의 투자자 및 기관을 대상으로 신속한 자금 조달이 가능하다는 장점이 있어 당사 역시 이를 우선 검토하였습니다. 그러나 투자자 측에서 제시한 조건들의 경우 당사의 금융비용 부담, 기존 주주들의 지분율 희석, 2026년 내 자기자본 확충 가능성 등의 측면에서 당사의 입장과 부합하지 않아 최종적인 발행 합의에 이르지 못하였습니다.

또한, 사모 주식연계채권 방식은 기존 주주에게 동등한 투자 기회를 제공하지 못하며, 회사의 재무 부담 완화 및 확실한 자기자본 확충 측면에서도 당사가 최종 결정한 '주주배정 후 실권주 일반공모' 방식 대비 열위하여 향후 추가적인 자금 조달 리스크를 야기할 수 있다고 판단하였습니다.

아울러 전환 및 행사가 가능한 주식연계채권은 발행 이후 전환ㆍ행사 가능 물량이 잠재주식으로 누적되어, 실제 전환 여부와 무관하게 향후 출회 가능 물량에 대한 부담(오버행)이 상존하게 됩니다. 이는 주가 상승 국면에서 매도 압력으로 작용하여 주식 가치의 상승 여력을 제한할 수 있으며, 회사는 증권신고서 제출 현재 이미 전환사채 및 신주인수권부사채 등에 따른 잠재주식을 보유하고 있어 추가 발행 시 그 부담이 가중될 것으로 판단하였습니다.더불어 주식연계채권은 전환 전까지 부채로 인식되어 추가적인 이자비용을 발생시킬 뿐만 아니라, 주가 변동에 따른 파생상품 평가손익 계상으로 당기손익의 변동성을 확대시키는 회계적 부담이 존재합니다.또한, 당사의 경우 2026년 반기(6개월 누계) 연결기준으로 법인세비용차감전계속사업손실 21,079백만원을 기록하였으며, 이는 2026년 반기말 자기자본 21,803백만원의 96.7%에 해당합니다. 2026사업연도에도 자기자본의 50%를 초과하는 법인세비용차감전계속사업손실이 발생할 경우 최근 3사업연도 중 2사업연도(2025사업연도 및 2026사업연도)에 해당 사유가 발생하게 되어, 2026사업연도 사업보고서 제출 시점에 관리종목 지정 우려가 존재합니다. 그러나, 일반적인 사모 주식연계채권(부채 분류)의 경우 발행 후 1년 경과 시점부터 전환될 수 있기 때문에 2026년 내 자기자본 확충이 불가능하여 상장유지 요건 충족을 위한 자본확충 수단으로 부적합하다고 판단하였습니다. (3) 제3자배정 유상증자, 일반공모 및 주주우선공모 검토 및 제외 사유 유상증자 방식은 주주배정, 일반공모, 제3자배정, 주주우선공모 유상증자 등 여러 대안이 존재하나, 각 방식마다 자금조달의 안정성과 주주권익 보호 측면에서 일정한 한계가 있습니다. 주주배정 방식의 유상증자는 구주주 청약 미달 시 실권주 규모에 따라 실제 조달 금액이 감소할 수 있는 위험이 있으며, 반대로 일반공모 방식이나 제3자배정 방식의 유상증자는 기존 주주에게 신주 취득 기회를 제공하지 않아 주주권익 보호 측면에서 한계가 있습니다. 또한, 전환주식 발행을 통한 제3자배정 방식의 경우 발행 시점에 자본으로 인정되어 자기자본 확충 효과를 기대할 수 있으나, 전환 가능 물량이 잠재주식으로 존재하는 동안 오버행 부담이 지속되어 주식 가치의 상승 여력을 제한할 수 있습니다. 또한 전환가액 조정 조항이 부가되는 경우 주가 하락 시 전환 가능 주식수가 증가하여 기존 주주의 지분 희석 정도가 확대될 수 있습니다.한편, 주주우선공모 방식의 유상증자는 신주인수권증서가 발행되지 않아 시장에서 권리를 처분할 수 없다는 점에서, 청약에 참여하지 않는 주주들에게 인센티브를 제공하기 어렵다고 판단하였습니다. 또 한, 제3자배정 유상증자의 경우, 특정 투자자에게 신주를 배정하는 구조상 기존 주주의 신주 취득 기회가 제한되고, 배정대상 및 배정비율에 따라 지배구조 변동이 발생할 수 있어 기존 주주에 동등한 투자 기회 제공 및 상대적으로 적은 유통주식수에 따른 일반투자자 추가 확보의 기준에 위배되어 제외하였습니다. 이에 따라 당사는 주주권익 보호와 자금조달의 안정성을 모두 고려한 방식으로 주주배정 후 실권주 일반공모 방식의 유상증자를 선택하였습니다. (4) 주주배정 후 실권주 일반공모를 통한 자금조달당사는 주주배정 후 실권주 일반공모 방식을 채택함으로써 기존 주주분들께 보유 지분율에 상응하는 신주 인수 기회를 우선 제공하여 지분 희석 영향을 최소화함과 동시에, 미청약 실권주에 대해서는 일반 투자자를 대상으로 공개 모집을 진행함으로써 조달 자금의 완결성과 자본 확충의 안정성을 도모하고자 합니다.

특히 당사가 타 조달 방식 대신 '주주배정 후 실권주 일반공모' 유상증자를 추진하게 된 불가피하고 핵심적인 재무적ㆍ제도적 당위성은 다음과 같습니다.대표주관사의 '잔액인수' 구조를 통한 높은 자금 조달 완결성 및 재무 안정성 확보입니다. 금번 유상증자는 대표주관계약을 체결한 증권사가 실권주 발생 시 이를 전량 인수하는 '잔액인수' 방식으로 진행됩니다. 이에 따라 구주주 청약 및 일반공모 결과와 무관하게 자금 조달 규모 전체가 회사로 100% 유입됨이 보장(일반공모 실권 발생 시 실권수수료 지급분 제외)되므로, 주주배정 방식의 단점인 청약 미달에 따른 자금 조달 실패 리스크를 완벽히 차단하고 확실한 자본 확충을 달성할 수 있습니다.

2026사업연도 내 확실한 자본 확충을 통한 관리종목 지정 우려 해소 당사는 2026년 반기(6개월 누계) 연결 기준 법인세비용차감전계속사업손실(법차손) 21,079백만원을 기록하였으며, 이는 2026년 반기말 자기자본(21,803백만원) 대비 96.7%에 달하는 수준입니다. 코스닥 상장 규정상 최근 3사업연도 중 2사업연도 이상 자기자본 50%를 초과하는 법차손이 발생할 경우 관리종목 지정 사유에 해당합니다. 당사는 이미 2025사업연도에 해당 사유가 발생하였으므로, 2026사업연도 말까지 대규모 자본 확충이 이루어지지 않을 경우 2026사업연도 사업보고서 제출 시점(2027년 3월)에 관리종목으로 지정될 실질적인 위험이 존재합니다.앞서 검토한 사모 주식연계채권(CB/BW 등)은 발행 시점에 자본으로 인정되지 않거나 전환까지 1년 이상 소요되어 2026년 내 자본 확충이 불가능한 반면, 잔액인수 방식의 주주배정 유상증자는 주관사의 인수 보증을 통해 납입 즉시 당사의 자본금 및 자본잉여금(자본)으로 확실히 반영되므로, 상장유지 요건 충족 및 재무 건전성 확보를 위한 유일하고 완벽한 방안입니다.

주주 평등권 보장 및 신주인수권 거래를 통한 주주권익 보호 제3자배정 증자나 사모 발행 방식과 달리, 본 방식은 모든 기존 주주에게 동등한 투자 기회를 부여합니다. 또한 청약에 참여하지 못하는 주주라 하더라도 신주인수권증서 상장 매매를 통해 보유 권리를 시장에서 현금화하여 권리락에 따른 손실을 실질적으로 보전할 수 있는 제도적 보호 장치가 마련되어 있습니다.

신약 R&D 동력 확보 및 투자자 저변 확대 확보된 자금은 당사의 핵심 파이프라인(Dual-payload ADC, cGVHD 등)의 비임상ㆍ임상 R&D 및 CDMO 생산비에 집중 투입되어 회사의 중장기 가치를 극대화할 것입니다. 아울러 실권주 일반공모 과정을 통해 기관 및 일반 투자자의 적극적인 참여를 유도함으로써 주주 기반을 다변화하고 시장 내 유통 주식수의 적정성을 확보할 수 있습니다.

당사 경영진은 아래와 같은 자금조달 추진 배경에 의해 2026년 7월 말부터 잔액인수 방식의 주주배정 후 실권주 일반공모 유상증자의 당위성, 필요성 및 공모자금의 세부 연구개발비 투입 계획에 대해 정밀 검토를 시작하였습니다.

[자금조달 추진 배경]
당사의 주요 파이프라인은 현재 연구개발 자금 소요가 가장 집중되는 임상 단계 진입ㆍ확장 국면에 위치하고 있음. 모카시클립(Q901)은 CDK4/6 저해제 내성 유방암을 목표로 임상 1/2상이 진행 중으로 용량 확장 및 병용요법(트로델비 병용 임상 2상, 2026.07 개시) 단계에 있으며, 아드릭세티닙(Q702)은 만성 이식편대숙주질환(cGvHD)을 적응증으로 미국 FDA IND 승인(2025.01) 및 스페인 임상시험계획 승인(2025.11)을 획득하여 글로벌 임상 1b상이 개시된 상태임. 여기에 2025년 9월 플랫폼 기술도입 계약을 통해 확보한 이중 페이로드 ADC QP101이 비임상 개발을 마무리하고 GLP 독성시험 및 임상 진입을 준비하고 있어, 당사 역사상 처음으로 3개의 항암 파이프라인이 동시에 임상 단계 비용을 발생시키는 시기가 도래하였기에 대규모 자금이 필요함 당사의 경우 2026년 반기 연결기준으로 법인세비용차감전계속사업손실 21,079백만원을 기록하였으며, 이는 2026년 반기말 자기자본 21,803백만원의 96.7%에 해당함. 2026사업연도에도 자기자본의 50%를 초과하는 법인세비용차감전계속사업손실이 발생할 경우 최근 3사업연도 중 2사업연도(2025사업연도 및 2026사업연도)에 해당 사유가 발생하게 되어, 2026사업연도 사업보고서 제출 시점에 관리종목으로 지정될 수 있음. 이에 유상증자 진행이 필요하다고 판단됨.
출처: 당사 이사회 회의자료, 당사 제공

이사회에서 주주가치 관점의 공정성, 자금 조달의 완결성, 소요 기간, 재무적 파급 효과 등을 종합적으로 깊이 있게 논의한 끝에 본 방식을 최선의 대안으로 최종 의결하였습니다.

[주주배정후 실권주 일반공모 유상증자 관련 이사회 결의 내용]
개최일자의 안 내 용가결여부사내이사독립이사기타비상무이사감사
남기연김재승유창연박태식조용준이병걸마영민김성우
2026-09-04주주배정 후 실권주 일반공모 유상증자 결의의 건가결가결가결가결가결가결가결가결가결

당사는 금번 유상증자 추진으로 인해 기존 주주분들의 지분이 희석될 수 있음을 충분히 인지하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 이사회 결의 과정에서 단순히 자금 조달 규모 및 잔액인수를 통한 자본 확충의 확실성 등 정량적인 조건에만 국한하지 않고, 유상증자의 법적ㆍ재무적 당위성(2026사업연도 내 법차손 비율 감소를 통한 관리종목 지정 우려 해소), 소액주주 등 기존 주주에 대한 평등한 청약 기회 제공 및 권리 보전 방안, 공모 이후의 주주 소통 강화 정책 등 정성적인 기준을 종합적으로 감안하여 본 유상증자의 목적과 필요성을 깊이 있게 심의ㆍ의결하였습니다.

금번 유상증자를 통해 확충되는 자금은 대표주관사의 잔액인수 구조를 통해 차질 없이 유입될 예정이며, 당사의 재무 건전성 강화는 물론 핵심 파이프라인(Dual-payload ADC, cGVHD 등)의 R&D 및 상업화 성과 도출을 위해 전략적으로 집행될 것입니다. 당사는 이를 통해 기업 가치를 근본적으로 제고하고, 중장기적 주주 가치 극대화를 실현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습니다.

다) 소액주주 등의 이해 고려여부 및 기존 주주 보호 방안당사는 금번 유상증자 추진 과정에서 기존 주주 및 소액주주의 권익 보호를 최우선으로 고려하였습니다. 금번 유상증자는 3자배정 방식이 아닌 기존 주주에게 보유 지분 비율에 따라 우선적으로 청약 기회를 부여하는 '주주배정 후 실권주 일반공모' 방식으로 진행됩니다. 이를 통해 기존 주주분들께서 지분 희석 비율에 상응하는 신주 인수권을 부여받아 본인의 지분율을 유지하거나 권리락에 따른 손실을 보전(신주인수권증서 매매 등)할 수 있는 장치를 마련하였습니다. 또한 금번 주주배정 후 실권주 일반공모 진행에 따라 신주인수권증서를 보유하신 주주분들은 구주주 청약 진행 시 보유수량의 120%까지 참여가 가능합니다.

금번 유상증자로 발행되는 신주는 총 7,100,000주로, 증권신고서 제출일 현재 당사의 발행주식 총수(38,017,805주) 대비 약 18.68%에 해당하여 기존 주주의 지분 희석(Dilution)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당사는 이러한 지분 희석 우려를 충분히 인지하고 있으며, 유입되는 공모 자금을 차세대 파이프라인(Dual-payload ADC, cGVHD 등)의 비임상ㆍ임상 연구개발 및 CDMO 생산 등 핵심 성과 도출에 집중 투입함으로써 기업 가치 제고를 통한 중장기적 주주 가치 극대화를 추진할 것입니다.

한편, 유상증자 결정은 관련 법령 및 공시 규정상 상장법인의 미공개 중요정보에 해당하여 공시 이전 시점에 개별 주주분들께 사전에 설명해 드리지 못한 점 양해 부탁드립니다. 당사는 금번 공시 이후 증권신고서를 통한 구체적인 자금 사용 목적의 투명한 공개, 지속적인 주주 소통, 주요 개발 마일스톤의 신속한 공유를 통해 주주 보호와 기업가치 상승에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습니다.

(1) 주주와의 소통 강화 방안당사는 주주와의 소통을 강화하고, 기관주주 및 외국인주주, 소액주주 대상으로 적극적인 IR 활동을 통해 주주 신뢰를 제고하기 위해 노력할 계획입니다. 당사는 주주와의 원활한 소통과 정보 제공을 위해 IR, PR, 회사 홈페이지 등을 활용하여 주요 경영정보 및 공시사항을 신속하고 투명하게 제공하고 있습니다.당사는 2026년 09월 04일 증권신고서 공시 이후, 금번 유상증자처럼 주주의 권익에 중대한 영향을 미치는 사안에 대해서는 주주서한 발송, 보도자료 배포, IR 자료 게재 등을 통해 구체적이고 명확한 정보를 적시에 제공할 계획입니다. 또한, 금번 주주배정 후 실권주 일반공모를 진행하는 사항에 대하여 2026년 월 내 소액주주 및 기관투자자들을 대상으로 오프라인 IR을 진행할 계획을 가지고 있습니다. 또한, 향후에도 정기적인 투자설명회 개최, 온라인 문의 응대 시스템 구축, FAQ 제공 등 다양한 소통 수단을 확대하여 소액주주를 포함한 모든 주주의 정보 접근성과 이해도를 높일 예정입니다. 당사는 유상증자 결정 공시 이후, 소액주주의 권익 보호와 투명한 정보 공유를 위해 당사의 IR 담당자와 유선 핫라인을 구축하여 개인 주주의 유선 의견을 청취하고, 이를 통해 접수된 유상증자 관련 질의사항에 성실하게 답변할 예정 입니다.

금번 주주배정 후 실권주 일반공모 증자 공시 후 당사는 총 16명의 주주분들로부터 전화를 받았으며, 이에 대한 질의 응답 현황은 다음과 같습니다.

Q. 시장의 소문으로는 사모 방식을 통한 자금조달을 예상했는데 주주배정 유상증자로 준비했던 이유는?
A. 회사는 금번 주주배정 유상증자를 결정하기까지 여러 방안을 계속 함께 준비해왔습니다. 기관 주도 사모 조달은 실제 납입이 되기까지의 불확실성이 크며, 특히 올 상반기 코스닥 약세로 인해 바이오 회사를 대상으로 한 기관 자금 집행의 불확실성이 더욱 커졌을 것으로 예상됩니다. 이러한 요인들을 유지한 채로 지속적으로 사모 자금조달을 끌고 가는 것은 자본비중 이슈를 더욱 확대하는 리스크 요인이라고 회사는 판단했습니다.
Q. 전체 주주를 대상으로 하는 증자인 만큼 동구바이오제약이 참여 여하에 관계 없이 부담이 될 수 있는 사항 같은데, 최대주주의 의견은 있었나?
A. 당사의 이사회 구성원으로 조용준 회장, 이병걸 상무가 함께 참여하는 만큼 동구바이오제약에서도 이사회의사결정을 위해 이에 대해 알고 있습니다. 최대주주 역시 이견은 없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Q. 신주인수권도 거래되나?
A. 그렇습니다. 신주인수권도 따로 상장되어 거래되기 때문에 증자 참여가 어려우신 주주님들께서는 신주인수권을 매각하실 수 있습니다. 금번 증자는 참여가 어려운 주주님들께서도 일부이긴 하나 수익을 낼 수 있는 구조로 준비했습니다.
Q. 사모 일반 CB를 통해 조달하여 자본비중을 맞출 수는 없나?
A. 일반 CB는 부채로 분류되기 때문에 자기자본 확충 효과를 기대할 수는 없습니다.
Q. 파이프라인은 문제 없나?
A. 그렇습니다. 현재 모든 파이프라인의 개발이 계획대로 진행되고 있고, 오히려 경쟁 우위를 더욱 공고히 하기 위해 R&D 비용을 확대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금번 조달을 통해 확보하는 자금의 주요 사용 목적 역시 연구개발 성과를 앞당기기 위함입니다.
Q. 4일 공시된 주주 대상 기업설명회는 온/오프라인 동시 진행인가?
A. 그렇습니다. 9월 14일 진행이 예정된 기업설명회는 오프라인 현장을 메인으로 진행하되, 온라인도 함께 송출해드리는 방식으로 진행을 준비중입니다. 설명회에서 사용할 IR자료나 온라인 참여를 위한 링크 등은 홈페이지와 KIND 제출시스템 IR자료실에 업로드될 예정입니다.
Q. 아드릭세티닙 등 임상 파이프라인의 연구, ADC 프로젝트 등은 이상 없나?
A. 그렇습니다. 특히 임상에 진입한 파이프라인들은 현재 환자의 효능을 보는 단계에 와 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고 생각합니다. 또한 당사의 ADC 파이프라인들에 대한 관심도 높아 긍정적인 기대를 갖고 있으며, 이중 페이로드 ADC는 글로벌적으로 선도적인 위치에 있다고 판단하고 있습니다. 당사는 이러한 경쟁 우위를 잘 유지한 상태에서 상업화까지 도달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판단하고 있으며, 이를 위해서는 현재 시점의 연구개발 속도가 관건이라고 보고 있습니다.
Q. 법차손 리스크가 있었다고 보는데, 이번 증자로 이를 해소하기 위한 목적이 있나?
A. 실제로 당사는 법차손과 관련하여 불확실성이 상존해 있었습니다. 그만큼 금번 투자를 통해 자본 비율 리스크가 자연히 해소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또한, 더불어 금번 투자 자금은 연구개발 가속 자금으로 투입되어 당사가 보유하고 있는 파이프라인들의 선도적인 지위를 공고히 하기 위해 사용될 예정이며, 당사는 이를 통해 사업적 성과 규모를 키우고 그 성과를 앞당기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Q. 조달 방식은 어떻게 결정했나?
A. 주주님들께서 가진 신주인수권을 고려했을 때 주주배정 유상증자가 가장 원칙적인 방안이라고 생각하였습니다. 또한, 만약 조달 이후 회사의 사업적 성과로 인해 기업가치가 상승하게 된다면 제3자 배정을 통한 조달 시 기존 주주님들의 지분 희석과 더불어 기존 투자자들과 상관 없는 제3자가 인센티브를 누리는 셈이 됩니다. 이 경우 주주님들의 아쉬움이 크실 것으로 예상하여 가치 상승을 참여하실 수 있는 선택권을 드리는 것이 옳다고 생각했습니다. 추가로, 사모 방식으로 조달하게 될 경우 오버행 리스크가 기업가치의 상승 여력을 제한할 수 있기 때문에 이러한 리스크 역시 해소하는 방향으로 자금 조달을 결정하게 되었습니다.
Q. 회사의 재무구조 개선을 위해서 조달이 필요하다고 생각했는데 방식을 주주배정으로 한 이유는?
A. 회사는 조달 방식과 관련하여 여러 방식 병렬적으로 두고 지속적으로 고민해 왔습니다. 사모 조달 시에는 오버행 이슈, 납입까지 조달 규모의 불확실성을 안고 가야 하는 문제, 조달 방식에 따른 자본 인정 문제, 조달 후 기업가치 상승 시 기존 주주와 관계 없는 제3자에게 인센티브 가 돌아가는 등의 문제가 있습니다. 이런 여러가지 장단점에 대한 주주님들의 반응을 고려했을 때, 정관에 따른 신주인수권의 원리적인 적용을 따라, 조달의 불확실성이 없는 방식으로 조달을 진행하기로 결정하였습니다. 이와 함께 주주님들께 모멘텀을 기대하는 회사의 상황과 이를 가속하기 위한 자본 확충에 있어 불확실성을 해소하고자 하는 회사의 입장을 소상히 말씀드리면서 주주님들께 선택지를 드리는 게 가장 좋다고 판단했습니다.
Q. 최대주주의 30% 참여(최초 증권신고서 제출 기준)는 무엇 때문인가?
A. 당사의 최대주주인 동구바이오제약은 제약사라는 본업이 있습니다. 하지만 현재 동구바이오제약이 사업적으로 마주한 약가 인하 정책, GMP 인증 이슈와 같은 상황을 고려했을 때 동구바이오제약이 보유한 현재의 유동현금 수준은 이러한 이슈를 대처하면서도 유상증자 배정분을 모두 청약하기까지의 여유가 있는 편은 아닐 수 있습니다. 이에 따라 여러가지 상황을 대처할 수 있는 여력 등을 고려했을 때 동구바이오제약은 배정분의 30% 정도의 참여가 적절할 것으로 예상하였습니다.
Q. 주주서한의 주장은 마치 주주들에게 상승의 기회를 준다는 취지로 보이는데 사모로 준비하다가 실패한 것 아닌가?
A. 앞서 말씀 드린 바와 같이 실제로 회사는 여러 선택지를 함께 계속 준비해왔습니다. 사모 조달 방식 역시 가능성이 없던 것은 아니나, 자본 확충 규모 불확실성에 다른 관리종목 지정 리스크를 계속 지고 감으로써 주주님들에게 위험을 전가하는 것이 더 도리가 아니라고 판단했습니다.

(2) 주주서한 발송 및 FAQ 게시 당사는 2026년 09월 04일 주요사항보고서의 공시 직후, 유상증자의 목적 및 자금조달의 필요성 등을 담은 주주서한을 당사 홈페이지(http://www.qurient.com)에 게시하였습니다.

[이미지: 큐리언트 주주서한_260904] 원문에서 확인할 수 있어요.

출처: 당사 제시

또한, 당사는 주주분들의 청약 참여 의사결정에 앞서 실물 투자설명서 발송 시에 금번 유상증자에 대한 주요 일정, 세부 사항, 목적 및 필요성을 투명하게 기재한 주주 서한을 개별적으로 고지할 예정이며 공시 후 IR자료 또한 게재할 예정입니다. 추가로, 당사는 본 공시서류의 공시 이후 소액주주의 권익 보호와 투명한 정보 공유를 위해 당사의 IR팀을 통해 접수된 유상증자 관련 질의사항에 성실하게 답변할 예정이며, 이 중 주요 Q&A 내용은 FAQ로 정리하여 당사 홈페이지에 게시하였습니다.

[이미지: 큐리언트 q&a_260904] 원문에서 확인할 수 있어요.

출처: 당사 제시

(3) IR자료 및 보도자료 배포를 통한 회사에 대한 이해도 증진당사는 공모 유상증자 기간 중 주요 기관투자자를 대상으로 투자설명회(IR)를 개최하여 당사의 유상증자 배경, 목적, 기대효과, 중장기 경영전략 등에 대해 설명할 계획입니다. 이를 통해 당사와 투자자간 동반자적 관계를 더욱 견고히 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또한, 유상증자와 관련된 전반적인 내용을 다양한 이해관계자들이 확인할 수 있도록 보도자료를 배포하고, 시장 내에 충분한 정보가 전달될 수 있도록 노력할 계획입니다. 이를 통해 개인, 기관, 외국인 투자자 등 다양한 이해관계자들에게 언론을 통해 당사의 비전과 전략을 정확히 전달하고자 합니다.당사는 이와 같은 일관된 IR 활동을 통해 기관투자자와의 신뢰를 강화하고, 향후 유상증자 등 주요 재무 이슈에 대한 시장의 이해도와 수용성을 높이기 위한 노력을 지속할 계획입니다. (4) 소액주주 및 기관투자자 대상 IR 계획

금번 주주배정 후 실권주 일반공모를 진행하는 사항에 대하여 2026년 09월 14일 소액주주 및 기관투자자들을 대상으로 서울(여의도) 한국투자증권 본사 4층 대강당에서 오프라인 IR을 진행하였으며, 이와 동시에 실시간 온라인 IR을 진행하였습니다.

[기업설명회(IR) 개최]
1. 일시행사일시간(현지시간)
시작일종료일시작시간종료시간
2026-09-142026-09-1416:00-
2. 장소서울(여의도) 한국투자증권 본사 4층 대강당
3. 대상자소액주주, 증권사, 애널리스트, 주요 기관투자자 및 일반투자자
4. 실시목적유상증자 관련 주요 내용 설명 및 투자자 이해 제고
5. 실시방법온·오프라인 동시 프레젠테이션 발표 및 질의응답
6. 주요내용1) 유상증자 개요 및 추진 배경 설명2) 자금조달 목적 및 사용계획 설명3) 주요 사업현황 설명4) 질의응답
7. 후원기관유안타증권, 한국투자증권
8. 개최확정일2026-09-04
9. 담당자담당부서(담당자)IR/PR팀 (최우영 매니저)
전화번호(팩스번호)031-8060-1600 (031-8060-1649)
10. IR 자료게재게재일시2026-09-11
게재장소- 한국거래소 상장공시시스템(http://kind.krx.co.kr) IR자료실- 당사 홈페이지(http://www.qurient.com/) > IR/PR > Notice
[2026.09.14 기업설명회 주요 문의사항 및 답변 요지]
No문의사항당사 답변 요지
1제3자배정이 아닌 주주배정 방식을 선택한 이유와 제3자배정 추진 경과2026년 상반기 제3자배정(전환사채·전환우선주)을 우선 추진하여 상당 규모의 투자의향을 확보하였으나, 2분기 시장 급락으로 기관의 투자 결정이 반복적으로 변동하여 납입 완료 시점까지의 불확실성이 컸음. 연내 자본 확충의 확실성, 잠재주식 오버행 부담, 기존 주주의 참여 기회를 고려하여 잔액인수 방식의 주주배정으로 전환함.
2조달자금 1,016억원의 구체적 용처증권신고서 제1부 Ⅴ. 자금의 사용목적에 기재된 바와 같이 QP101의 GLP 독성시험·임상시료 생산·임상 1상 진입, 모카시클립(Q901) 임상 2상, 아드릭세티닙(Q702) 임상, 신규 ADC 기초연구 및 운영자금으로 2027~2029년에 걸쳐 사용 예정. 초과 조달 시 이중 페이로드 ADC 후속 과제에 우선 투입
3과거 기술이전·임상 일정이 반복적으로 지연되었는데 이번 계획은 지켜질 수 있는지, 이번이 마지막 조달인지과거 일정 지연이 있었음을 인정하며, 기술이전 시점은 임상 2상 초기 데이터 확보 시점에 좌우되어 확정할 수 없음. 2027~2028년 중 기술이전·PRV 수취 등 현금유입이 없을 경우 추가 조달이 필요할 수 있음.
4텔라세벡(Q203) PRV 수취 시점 및 통제 가능성TB얼라이언스가 임상을 주도하므로 당사가 일정을 통제할 수 없으며 현재 추정으로는 2027년 말~2028년 허가·PRV 수취를 예상하나 지연될 수 있음
5모카시클립(Q901) 임상 데이터 발표 시점 및 경쟁약물(게다톨리십 등) 허가에 따른 영향임상 1상 권장용량 및 안전성 데이터는 2026년 10월 ESMO에서, 임상 2상 초기 데이터는 2027년 하반기 학회 발표를 목표로 함. 신규 경쟁약물의 허가가 임상 설계에 미치는 영향은 자문위원과 검토 중이며, 임상 계획 변경 가능성을 배제할 수 없음
6향후 체결이 기대되는 이중 페이로드 ADC 플랫폼 파트너십의 구조, 수익 배분 및 발표 시점플랫폼 라이선싱은 파트너사와 협의 중이며 조건·시점은 확정되지 않았음. 확정 시 관련 법령에 따라 공시할 예정.
7기술이전이 가능한 데이터 수준과 예상 시점임상 2상에서 반응률 약 30%, 무진행생존기간 약 10개월 수준의 초기 신호가 확인되는 시점을 기술이전 협상의 기준으로 보고 있으며 2027년 중을 목표로 하나 확정된 바 없음
8유상증자 후 발행주식수 증가에 따른 주주가치 희석 우려주주배정 방식으로 기존 주주에게 배정비율만큼의 청약 기회(초과청약 20% 포함)와 신주인수권증서 매매 기회를 제공
9종속회사 QLi5의 M&A 계획QLi5 신규 페이로드의 영장류 독성시험(2027년 상반기 예정) 결과에 따라 매각·라이선싱 등 회수 방안을 결정할 예정이며 현재 확정된 사항은 없음
10계획보다 많은 금액이 조달될 경우 및 부족할 경우의 사용 계획초과 조달 시 이중 페이로드 ADC 후속 과제에 우선 투입하고, 부족 시 증권신고서 제1부 Ⅴ. 자금의 사용목적 라.에 기재한 우선순위에 따라 신규 ADC 기초연구·지적재산권비·전문가활용비 순으로 축소·이연

추가로 당사는 2026년 10월 07일 한국거래소 코스닥시장부, 한국IR협의회에서 후원하는 Korea Premium Weeks 2026 코스닥 IR 데이에 참가하여 기관투자자 대상 오프라인 그룹 미팅을 진행할 계획이며, 2026년 10월 15일 한양증권에서 후원하는 '2026 HANYANG Corporate Day'에 참가하여 기관투자자 대상 오프라인 설명회를 진행할 계획입니다.

기업설명회(IR) 개최

1. 일시행사일시간(현지시간)
시작일종료일시작시간종료시간
2026-10-072026-10-0713:3017:00
2. 장소한국거래소 2층 홍보관 (서울 여의도)
3. 대상자애널리스트 및 기관투자자
4. 실시목적회사소개 및 주요 사업현황에 대한 투자자 이해 제고
5. 실시방법Korea Premium Weeks 2026 코스닥 IR 데이 참가(기관투자자 대상 오프라인 그룹 미팅 진행)
6. 주요내용1) 주요 사업 및 파이프라인 진행 현황 설명2) 질의응답
7. 후원기관한국거래소 코스닥시장부, 한국IR협의회
8. 개최확정일2026-09-22
9. 담당자담당부서(담당자)IR/PR팀 (최우영 매니저)
전화번호(팩스번호)031-8060-1600 (031-8060-1649)
10. IR 자료게재게재일시2026-09-14
게재장소- 당사 홈페이지(http://www.qurient.com/) > IR/PR > Notice- 한국거래소 상장공시시스템(http://kind.krx.co.kr) IR자료실※ 금번 기업설명회에서는 2026년 9월 14일 기 게재된 IR자료를 사용할 예정입니다.

기업설명회(IR) 개최

1. 일시행사일시간(현지시간)
시작일종료일시작시간종료시간
2026-10-152026-10-1515:0016:00
2. 장소여의도 금융투자교육원
3. 대상자기관투자자
4. 실시목적회사소개 및 주요 사업현황에 대한 투자자 이해 제고
5. 실시방법한양증권 주관 '2026 HANYANG Corporate Day' 참가(기관투자자 대상 오프라인 설명회 진행)
6. 주요내용1) 주요 사업 및 파이프라인 진행 현황 설명2) 질의응답
7. 후원기관한양증권
8. 개최확정일2026-09-22
9. 담당자담당부서(담당자)IR/PR팀 (최우영 매니저)
전화번호(팩스번호)031-8060-1600 (031-8060-1649)
10. IR 자료게재게재일시2026-09-14
게재장소- 당사 홈페이지(http://www.qurient.com/) > IR/PR > Notice- 한국거래소 상장공시시스템(http://kind.krx.co.kr) IR자료실※ 금번 기업설명회에서는 2026년 9월 14일 기 게재된 IR자료를 사용할 예정입니다.

또한, 당사는 유상증자 효력발생 이후인 10월부터 증권사 애널리스트 대상으로 유상증자 주요 내용을 설명하는 자료를 배포할 계획이며, 기관투자자 및 애널리스트 대상 IR 개최를 예정하고 있습니다. 또한 효력발생 이후 기관투자자를 대상으로 1:1 미팅도 진행할 계획입니다.

2) 증자비율, 할인율 등

본 공모 유상증자의 증자비율은 18.68%이며, 할인율은 25%입니다. 당사는 Q901(모카시클립), QP101(이중 페이로드 ADC), Q702(아드릭세티닙)Q203(텔라세벡)의 임상 연구개발을 빠르게 진행하면서 소요 자금이 확대될 것으로 예상하고, 연구개발을 위한 자금이 필요하여 유상증자를 고려하였으며, 이는 당사의 성장동력을 확보하기 위한 전략적 선택입니다. 증자비율은 기업의 필요 자금 규모와 주주가치 보호의 균형을 고려하여 다양한 비율로 결정될 수 있으나, 증자비율이 과도하게 높을 경우 시장에서 재무 상태에 대한 부정적인 신호로 해석될 가능성이 있어 적정한 수준에서 결정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할인율의 경우 증권의 발행 및 공시 등에 관한 규정에 의거 주주배정후 실권주 일반공모 유상증자의 경우 40% 이내에서 결정할 수 있으나, 기존 주주들의 지분 희석 정도를 감안하여 적정 할인율에 대한 결정이 필요합니다.이에, 기존 주주의 권익을 보호하면서도 장기적인 기업가치 상승을 기대할 수 있는 조건을 결정하기 위해 당사의 이사회는 과거 유사 규모의 유상증자 사례, 동일 업종 내 유상증자 사례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하여 금번 유상증자의 증자비율, 할인율과 같은 발행조건에 대한 논의를 진행하였습니다. 당사가 이사회 논의에서 참고한 유사 사례는 다음과 같습니다.

[최근 3년간(2023~2026년) 700~1,500억 동일 업종(바이오) 내 주주배정후 실권주 일반공모 사례]
(단위: 주, 억원)
회사명최초 이사회결의일모집주식수발행금액증자비율할인율
이뮨온시아2026.02.0916,830,20081822.63%25%
차바이오텍2024.12.2020,111,7401,51634.16%23%
지아이이노베이션2024.12.2011,644,8001,11225.78%25%
현대바이오사이언스2024.11.158,200,00070320.59%25%
신라젠2024.03.2234,500,0001,03133.54%25%
HLB생명과학2024.03.2111,005,12573210.22%25%
메드팩토2023.09.1212,500,00071859.07%25%
박셀바이오2023.08.073,938,00071825.87%25%
메디포스트2023.07.2513,215,85961353.41%25%
평 균88531.70%24.78%
출처:전자공시시스템

최근 3년간 유사 발행규모 및 동일 업종 내 사례를 분석한 결과, 당사의 금번 유상증자 발행조건인 증자비율 18.68%의 경우 평균 증자비율인 31.70%보다 낮으며, 할인율 25%는 통상적인 수준 크게 벗어나지 않는 것으로 판단됩니다. 당사는 이러한 사례를 기반으로 이사회에서 논의를 진행하여 발행조건을 최종 결정하였습니다.

3) 신사업투자 등

당사의 금번 주주배정 후 실권주 일반공모 유상증자의 자금의 사용목적은 전액 당사의 신약 연구개발자금 성격의 운영자금임에 따라 신사업투자 등은 해당사항 없습니다. 세부적인 당사의 자금사용 계획에 대해서는 '제1부 모집 또는 매출에 관한 사항 - Ⅴ. 자금의 사용목적' 을 참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4) 경영권 분쟁발생

당사는 현재까지 경영권 관련 분쟁이 발생한 적이 없으며, 공시서류 제출 전일 기준 현재 당사의 최대주주 (주)동구바이오제약은 당사 기명식 보통주 4,563,872주를 보유하고 있으며, 지분율은 12.01%입니다. 특별관계자가 보유하고 있는 주식 1,753,898주까지 포함할 경우 최대주주 및 특별관계자의 지분율은 총 16.62%입니다. 당사의 최대주주는 금번 구주주 청약에 배정물량의 50% 참여할 계획을 보유하고 있으며, 특별관계자의 청약 참여 여부는 공시서류 제출 전일 기준 확정된 바 없습니다. 지분율에 대한 상세내용은 본 증권신고서 "제1부 - III.투자위험요소 - 3. 기타위험 - 나. 최대주주의 지분 희석 위험" 부분에 기재되어 있습니다. 해당 부분을 참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5) 한계기업 등

당사는 최근 3년간 지속적인 영업적자 및 당기순손실을 기록하고 있으며, 부(-)의 영업활동현금흐름을 기록하고 있습니다. 2023년말을 포함한 최근 3개년의 감사보고서 상 외부감사인의 감사 결과 계속기업 관련 중요한 불확실성은 없는 상황입니다.다만, 당사는 연구개발 사업을 진행하면서 최근 3년 및 2026년 반기 지속적으로 영업손실 및 당기순손실이 발생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당사는 신약개발을 주된 사업으로 영위하고 있어 매출 규모가 제한적인 반면, 경상연구개발비를 포함한 판매비와관리비 지출은 지속되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 2025년 연결기준 매출총이익 930백만원에 대하여 판매비와관리비 30,694백만원이 발생하여 영업손실 29,764백만원을 기록하였으며, 여기에 2025년 11월 발행한 사모 전환사채(액면 128억원) 및 신주인수권부사채(액면 90억원)의 전환권ㆍ신주인수권 관련 파생상품평가손실 등이 반영된 금융원가 4,320백만원(2024년 258백만원)이 더해짐에 따라 법인세비용차감전계속사업손실 31,262백만원이 발생하였습니다. 이에 따라 2025년 법인세비용차감전계속사업손실은 자기자본의 79.8%로 50%를 초과하였으나, 2023년 및 2024년에는 각각 47.2%, 47.4%로 해당 기준을 초과하지 않아 현재 법인세비용차감전계속사업손실 요건에 따른 관리종목 지정 대상에는 해당하지 않습니다.

다만, 당사는 2026년 반기(6개월 누계) 연결기준으로 법인세비용차감전계속사업손실 21,079백만원을 기록하였으며, 이는 2026년 반기말 자기자본 21,803백만원의 96.7%에 해당합니다. 2026사업연도에도 자기자본의 50%를 초과하는 법인세비용차감전계속사업손실이 발생할 경우 최근 3사업연도 중 2사업연도(2025사업연도 및 2026사업연도)에 해당 사유가 발생하게 되어, 2026사업연도 사업보고서 제출 시점에 관리종목으로 지정될 수 있습니다.

2026년 반기말 기준으로는 비지배지분 제외 자기자본이 17,213백만원으로 자본금 18,998백만원을 하회하여 자본잠식률 9.4%의 부분 자본잠식 상태에 있습니다. 이는 관리종목 지정기준인 자본잠식률 50% 및 상장폐지 기준인 전액 자본잠식에는 해당하지 않으나, 향후 결손금 누적이 지속될 경우 자본잠식률이 확대될 수 있습니다.

6) IPO 실적 과다 추정 등

당사는 2016년 02월 코스닥시장에 상장하여 매매가 개시되었습니다. 당사는 상장 당시에 제시한 사업계획 및 추정 손익과 실제 경영성과 간 괴리를 보였었습니다. 상장 당시 추정 손익과 실제 경영성과는 아래와 같습니다.

[상장 당시 추정 실적 대비 실제 달성 실적]
(단위: 백만원)
구분2016
예상치실적괴리 발생사유
매출액9,330-약제내성 결핵치료제, 아토피성 피부염치료제, 항암면역/내성암치료제 라이센스 아웃 지연에 따른 매출 미발생
당기순이익450(10,536)매출 미발생에 따른 당기순손실 발생
구분2017
예상치실적괴리 발생사유
매출액16,050-약제내성 결핵 치료제, 아토피성 피부염 치료제, 항암면역/내성암 치료제 라이센스 아웃 지연에 따른 매출 미발생
당기순이익5,788(12,196)매출 미발생에 따른 당기순손실 발생
구분2018
예상치실적괴리 발생사유
매출액42,052-약제내성 결핵 치료제, 아토피성 피부염 치료제, 항암면역/내성암 치료제 라이센스 아웃 지연에 따른 매출 미발생
당기순이익27,781(16,415)매출 미발생에 따른 당기순손실 발생
출처:당사 제시

7) Due Diligence 소홀

금번 일반공모 유상증자의 주관사인 유안타증권(주), 한국투자증권(주)는 당사의 증권신고서와 관련하여 아래와 같은 주요 절차들을 통해 Due Diligence를 수행했습니다. 이는 본 증권신고서의 첨부파일인 기업실사를 통하여 확인이 가능합니다.

[주요 수행절차]
- 당사의 전반적인 연구개발현황에 대한 인터뷰
- 당사의 지배구조에 대한 인터뷰
- 별도재무제표, 계정별 잔액명세서 검토
- 주요 수익성, 연구개발비 사용 내역 등에 대한 검토
- 계정과목별 특이사항 및 주요 증감내역에 대한 인터뷰 및 검토
- 매출채권 등 채권에 대한 손상사유 확인
- 기술이전 계약에 대한 내용 확인
- 특수관계자 거래 발생 경위 등에 대한 인터뷰

공시서류 제출 전일 현재 당사는 중점심사 대상에 지정됐는지 그 여부를 알 수 없으나, 중점심사 대상 선정을 가정한 주요 심사항목에 대한 내용은 최대한 본 증권신고서에 기재하였습니다. 당사는 공시서류 제출 전일 현재 중점심사 대상의 주요 심사항목에 대한 내용을 상세히 기재하였으며, 금번 유상증자의 당위성 설명 및 과정 중 주주권익보호활동을 적극적으로 진행하고자 합니다.

라. 신주의 환금성 제약 및 주가변동에 따른 손실 위험 당사는 코스닥시장 상장법인으로서 이번 유상증자로 발행되는 신주는 코스닥시장에 상장되어 거래될 예정이므로 유동성과 관계된 심각한 환금성 위험은 존재하지 않습니다 . 그러나 유상증자 청약에 참여하여 신주를 배정받을 경우, 신주가 상장되어 매매가 가능할 때까지 납입주금에 대한 유동성의 제약 이 있습니다. 또한, 코스닥시장에 추가 상장될 때까지 유상증자로 발행되는 신주의 발행가액 수준의 주가가 유지되지 않을 수 있으며, 당사의 내적인 환경변화 또는 시장전체의 환경 변화 등에 의한 급격한 주가하락이 발생할 경우, 투자원금에 대한 손실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투자자께서는 이 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금번 유상증자 청약에 참여하여 신주를 배정받을 경우 신주의 추가상장일까지 환금성에 제약이 있으며, 청약 후 추가상장일 사이에 주가가 하락할 경우 원금에 대한 손해가 발생할 가능성이 존재하오니, 투자자께서는 이 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당사는 코스닥시장 상장법인으로서 이번 유상증자로 발행되는 신주는 코스닥시장에 상장되어 거래될 예정이므로 유동성과 관계된 심각한 환금성 위험은 존재하지 않습니다. 그러나 유상증자 청약에 참여하여 신주를 배정받을 경우, 신주가 상장되어 매매가 가능할 때까지 납입주금에 대한 유동성의 제약이 있습니다.한편, 당사는 본 유상증자의 원활한 신주인수권증서매매를 위하여 5 거래일간 신주인수권증서를 상장하여 신주인수권증서를 통한 구주주 청약률을 제고할 계획입니다. 또한 신주인수권증서 매매를 희망하는 주주 및 투자자의 경우 상장된 증서 거래를 통해 매매가 가능하며, 상장거래 전후 별도의 매수/매도를 희망하시는 경우 공동주관회사인 유안타증권(주), 한국투자증권(주)를 통해 신주인수권증서 매매가 가능합니다.하지만 신주인수권증서의 원활한 매매 및 청약참여를 위한 노력에도 불구하고 신주인수권증서를 통한 청약이 부진하여 대규모 실권이 발생할 경우, 투자심리에 악영향을 끼쳐 일반공모청약에 부정적 영향을 끼칠 수도 있으며 향후 주가하락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습니다.또한, 코스닥시장에 추가 상장될 때까지 유상증자로 발행되는 신주의 발행가액 수준의 주가가 유지되지 않을 수 있으며, 당사의 내적인 환경변화 또는 시장전체의 환경 변화 등에 의한 급격한 주가하락이 발생할 경우, 투자원금에 대한 손실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투자자께서는 이 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마. 증자 방식 및 청약 절차 관련 위험 당사의 금번 유상증자로 인하여 기발행주식총수 38,017,805주의 18.68%에 해당하는 7,100,000주가 추가로 발행될 예정 입니다. 본 유상증자는 주주배정 후 실권주 일반공모 방식으로 진행됨에 따라 일반공모를 거쳐 배정 후에도 미 청약된 잔여주식에 대하여는 공동대표주관회사가 자기계산으로 잔액인수하게 됩니다. 만약 본 유상증자 청약에서 대량 실권이 발생하여 공동대표주관회사가 실권주를 인수하게 될 경우 주가에 어떠한 영향을 미칠지는 예상하기 어렵습니다. 다만, 공동대표주관회사가 당사 주식 인수 후 수익을 확정하기 위해 빠른 시일 내에 인수한 주식을 장내에서 매각하게 된다면 단기적으로 당사 주가에 악영향을 미칠 수 있으며, 공동대표주관회사가 인수한 주식을 일정 기간 보유하더라도 동 인수 물량이 잠재 매각 물량으로 존재하여 주가 상승에 부담으로 작용할 가능성이 있습니다. 공동대표주관회사가 최종 실권주를 인수할 경우, 당사는 실권주 인수금액의 15.0%를 추가수수료로 지급하게 됩니다. 이를 고려할 때, 공동대표주관회사의 실권주 매입단가는 일반청약자들 보다 15.0% 낮은 것과 같은 결과가 초래되어 인수 물량을 단기간에 처분하게 될 소지가 높을 것으로 예상 되며 일시적으로 대규모 물량이 출회하여 주가가 하락할 가능성이 있습니다. 유상증자 청약자 및 공동대표주관회사는 신주상장 2영업일 전부터 입고예정 주식의 매도가 가능하오니 투자자께서는 이 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당사의 금번 유상증자로 인하여 기발행주식총수 38,017,805주의 18.68%에 해당하는 7,100,000주가 추가로 발행될 예정입니다.

[당사 주가 및 유상증자에 따른 발행주식수 및 가격]
모집예정 주식 종류주식수 및 금액비 고
모집예정주식수7,100,000주-
현재 발행주식총수38,017,805주보통주 및 우선주
1차 발행가액14,900원증자비율 및 할인율 고려
기산일 종가20,800원2026.10.15 종가

금번 유상증자에 따른 모집가액은 (舊)「유가증권의 발행 및 공시 등에 관한 규정」 제57조를 일부 준용하여 산출됩니다. 그러나, 주식시장의 특성상 향후 주가에 대한 변동성이 있는 관계로 유상증자에 따른 모집가격 산정시 결정된 1주당 모집가액보다 향후 추가 상장 후 거래 시점의 주가가 낮아져 투자자에게 금전적 손실이 발생할 가능성이 있습니다.당사는 본 유상증자의 원활한 신주인수권증서 매매를 위하여 5거래일간 신주인수권증서를 상장하여 신주인수권증서를 통한 구주주 청약률을 제고할 계획입니다. 하지만, 신주인수권증서의 원활한 매매 및 청약참여를 위한 노력에도 불구하고 신주인수권증서를 통한 청약이 부진하여 대규모 실권이 발생할 경우, 투자심리에 악영향을 미쳐 일반공모청약에 부정적 영향을 끼칠 수도 있으며 향후 주가하락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습니다.또한, 금번 유상증자로 인해 추가 발행되는 주식은 보호예수되지 않는 관계로, 일시적인 물량 출회에 따른 주가하락의 가능성이 있습니다. 금번 유상증자에 따른 주권의 상장일은 2026년 12월 17일로 예정되어 있습니다. 금번 유상증자에 따른 모집예정주식 7,100,000주가 향후 코스닥시장에 추가 상장될 경우 유통주식수의 증가로 인하여 주가희석화 위험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한편, 본 유상증자는 주주배정 후 실권주 일반공모 방식으로 진행됨에 따라 일반공모를 거쳐 배정 후에도 미 청약된 잔여주식에 대하여는 공동대표주관회사가 자기계산으로 잔액인수하게 됩니다. 만약 본 유상증자 청약에서 대량 실권이 발생하여 공동대표주관회사가 실권주를 인수하게 될 경우 주가에 어떠한 영향을 미칠지는 예상하기 어렵습니다. 다만, 공동대표주관회사가 당사 주식 인수 후 수익을 확정하기 위해 빠른 시일 내에 인수한 주식을 장내에서 매각하게 된다면 단기적으로 당사 주가에 악영향을 미칠 수 있으며, 공동대표주관회사가 인수한 주식을 일정 기간 보유하더라도 동 인수 물량이 잠재 매각 물량으로 존재하여 주가 상승에 부담으로 작용할 가능성이 있습니다.

공동대표주관회사가 최종 실권주를 인수할 경우, 당사는 실권주 인수금액의 15.0%를 추가수수료로 지급하게 됩니다. 이를 고려할 때, 공동대표주관회사의 실권주 매입단가는 일반청약자들 보다 15.0% 낮은 것과 같은 결과가 초래되어 인수 물량을 단기간에 처분하게 될 소지가 높을 것으로 예상되며 일시적으로 대규모 물량이 출회하여 주가가 하락할 가능성이 있습니다. 유상증자 청약자 및 공동대표주관회사는 신주상장 2영업일 전부터 입고예정 주식의 매도가 가능하오니 투자자께서는 이 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바. 주가 하락에 따른 발행금액 감소 위험 일반공모 후 미청약분에 대해서는 그 전부를 공동대표주관회사가 인수하므로 청약 미달에 따른 위험은 없으나, 주가 하락으로 발행가액이 낮아져 당사가 목표로 하는 규모의 자금을 조달하지 못할 수도 있습니다. 이 경우, 당사의 재무안정성이 부정적인 영향 을 받을 수 있으니 투자자께서는 이 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금번 유상증자의 확정발행가액은 1차 발행가액과 2차 발행가액 중 낮은 가액으로 결정됩니다. 다만 「자본시장과 금융투자업에 관한 법률」 제165조의6 및 「증권의 발행 및 공시 등에 관한 규정」 제5-15조의2에 의거하여 1차 발행가액과 2차 발행가액 중 낮은가액이 청약일 전 과거 제3거래일부터 제5거래일까지의 가중산술평균주가에서 40% 할인율을 적용하여 산정한 가격보다 낮은 경우 청약일전 과거 제3거래일부터 제5거래일까지의 가중산술평균주가에서 40% 할인율을 적용하여 산정한 가격을 확정발행가액으로 합니다. (단, 발행가액이 액면가보다 낮을 경우 액면가를 발행가액으로 합니다.)일반공모 후 미청약분에 대해서는 그 전부를 공동대표주관회사가 인수하므로 청약 미달에 따른 위험은 없으나, 주가 하락으로 발행가액이 낮아져 당사가 목표로 하는 규모의 자금을 조달하지 못할 수도 있습니다. 이 경우, 당사의 재무안정성이 부정적인 영향을 받을 수 있으니 투자자께서는 이 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사. 분석정보의 한계 및 투자판단 관련 위험 당사는 상기한 투자위험요소 외에도 불안정한 경제상황 등에 의하여 직ㆍ간접적으로 영향을 받을 수 있습니다 . 당사의 재무제표는 당사의 재무상태에 영향을 미칠 수 있는 경제상황에 대한 경영자의 현재까지의 평가를 반영하고 있으나, 실제 결과는 현재시점에서의 평가와는 상당히 다를 수 있는 점을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만일 상기 투자위험요소가 실제로 발생할 경우, 당사의 사업환경과 재무상태, 기타 운영결과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 이에 따른 주가 하락으로 투자자께서는 금번 공모 과정에서 취득하게 되는 주식의 투자금액의 일부 또는 전부를 잃을 수 있습니다. 또한, 금번 공모를 위한 분석 중에는 예측정보가 포함 되어 있습니다. 그러나, 예측정보에 대한 실제 결과는 대내외적으로 여러가지 요소들의 영향에 따라 최초에 예측했던 것과 다를 수 있으니, 투자자께서는 이 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당사의 주식가치는 금번 유상증자 실시에 따른 전 과정에서 다양한 영향을 받아 하락할 수 있습니다. 본 공시서류의 효력발생은 공시서류의 기재사항이 진실 또는 정확하다는것을 인정하거나 본 유가증권의 가치를 보증 또는 승인한 것이 아니며, 기재사항은 청약일 이전에 변경될 수 있습니다. 본 주식을 청약하고자 하는 투자자께서는 투자결정을 하기 전에 본 공시서류의 상기 투자위험요소 뿐만 아니라 다른 부분 또한 주의 깊게 검토한 후 이를 고려하여 최종적인 투자판단을 해야 합니다. 다만, 당사가 현재 알고 있지 못하거나 중요하지 않다고 판단하여 상기 투자위험요소에 기재하지 않은 사항이라 하더라도 당사의 운영에 중대한 부정적 영향을 미칠 수 있다는 가능성을 배제할 수는 없습니다. 따라서 투자자께서는 상기 투자위험요소에 기재된 정보에만 의존하여 투자판단을 해서는 안 되며, 다양한 방면에서 신중한 검토를 병행하여 독자적으로 판단할 필요가 있습니다.당사는 상기한 투자위험요소 외에도 불안정한 경제상황 등에 의하여 직ㆍ간접적으로 영향을 받을 수 있습니다. 당사의 재무제표는 당사의 재무상태에 영향을 미칠 수 있는 경제상황에 대한 경영자의 현재까지의 평가를 반영하고 있으나, 실제 결과는 현재시점에서의 평가와는 상당히 다를 수 있는 점을 유의하시기 바랍니다.만일 상기 투자위험요소가 실제로 발생할 경우, 당사의 사업환경과 재무상태, 기타 운영결과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 이에 따른 주가 하락으로 투자자께서는 금번 공모 과정에서 취득하게 되는 주식의 투자금액의 일부 또는 전부를 잃을 수 있습니다.또한, 금번 공모를 위한 분석 중에는 예측정보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그러나, 예측정보에 대한 실제 결과는 대내외적으로 여러가지 요소들의 영향에 따라 최초에 예측했던 것과 다를 수 있으니, 투자자께서는 이 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아. 집단소송 제기 위험 공시서류에서 기재된 잘못된 내용, 잘못된 사업보고서의 공시, 내부자거래에 의한 손해배상청구 및 회계부정으로 인한 손해배상 청구 등이 주요한 소송사유에 포함됩니다. 당사는 향후 이와 같은 집단소송의 대상이 되지 않는다고 확신할 수 없으며, 만약 당사에 대하여 집단소송이 제기될 경우 상당한 소송비용이 발생 할 수 있습니다. 투자자께서는 이 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증권관련 집단소송법」 제12조(소송허가 요건)에 따라 50명 이상의 개인이 발행주식총수의 0.01% 이상 보유할 경우 한 명 이상의 대표 당사자가 상기 50인 이상의 당사자들을 대리하여 회사가 발행한 증권의 거래과정에서 발생한 피해에 대하여 소송을 제기할 수 있습니다.공시서류에서 기재된 잘못된 내용, 잘못된 사업보고서의 공시, 내부자거래에 의한 손해배상청구 및 회계부정으로 인한 손해배상 청구 등이 주요한 소송사유에 포함됩니다. 당사는 향후 이와 같은 집단소송의 대상이 되지 않는다고 확신할 수 없으며, 만약 당사에 대하여 집단소송이 제기될 경우 상당한 소송비용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투자자께서는 이 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자. 유상증자 철회 위험금번 주주배정 후 실권주 일반공모 유상증자 진행 과정에서 모집 절차의 진행에 중대한 영향을 미칠 만한 사유가 발생할 경우, 당사 혹은 공동대표주관회사의 판단으로 유상증자가 철회 될 수 있습니다. 유상증자 납입 전에 철회될 경우 청약으로 인한 손실은 발생하지 않으나, 철회 시점에 따라 권리락에 따른 주가하락, 신주인수권증서 매매로 인한 손실 등이 발생할 수 있음 을 투자자께서는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금번 주주배정 후 실권주 일반공모 유상증자 진행 과정에서 모집 절차의 진행에 중대한 영향을 미칠 만한 사유가 발생할 경우, 당사 혹은 공동대표주관회사의 판단으로 유상증자가 철회될 수 있습니다.유상증자 납입 전에 철회될 경우 청약으로 인한 손실은 발생하지 않으나, 철회 시점에 따라 권리락에 따른 주가하락, 신주인수권증서 매매로 인한 손실 등이 발생할 수 있음을 투자자께서는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차. 차입공매도 유상증자 참여 제한 관련 위험 주권상장법인이 유상증자 계획을 공시한 이후 해당 기업의 주식을 공매도 한 자는 유상증자 참여를 제한하되, 예외적인 경우 유상증자 참여를 허용하고 있습니다. 이와 관련 유상증자 참여가 제한되는 공매도 시점과 증자참여가 허용되는 예외사유를 시행령에서 정하도록 위임하고 있습니다. 시행령에 따르면, 유상증자 계획이 공시된 다음날부터, 발행가격 산정을 위한 대상 거래기간의 마지막날(발행가격 산정 기산일)까지 공매도 한 경우 증자참여가 제한됩니다.

주권상장법인이 유상증자 계획을 공시한 이후 해당 기업의 주식을 공매도 한 자는 유상증자 참여를 제한하되, 예외적인 경우 유상증자 참여를 허용하고 있습니다(「자본시장과 금융투자업에 관한 법률」제180조의4). 이와 관련 유상증자 참여가 제한되는 공매도 시점과 증자참여가 허용되는 예외사유를 시행령에서 정하도록 위임하고 있습니다.시행령에 따르면, 유상증자 계획이 공시된 다음날부터, 발행가격 산정을 위한 대상 거래기간의 마지막날(발행가격 산정 기산일)까지 공매도 한 경우 증자참여가 제한됩니다.(「자본시장과 금융투자업에 관한 법률 시행령」제208조의4 제1항)다만, 다음의 경우 공매도를 통해 발행가격에 부당한 영향을 미쳤다고 보지 않아 증자참여가 허용됩니다(「자본시장과 금융투자업에 관한 법률 시행령」제208조의4 제2항「금융투자업규정」제6-34조)

ⅰ) 마지막 공매도 이후 발행가격 산정 기산일까지 공매도 주문 수량 이상을 증권시장 정규거래시간에 매수(체결일 기준)ⅱ) 금융위원회가 정하는 기준을 충족한 독립된 거래단위를 운영하는 법인 내에서 공매도를 하지 않은 거래단위가 증자참여ⅲ) 시장조성 또는 유동성공급을 위한 거래과정에서 공매도

상기 공매도제도 개선 관련 자본시장법 시행령 시행에 따라, 당사의 주식을 해당 기간 동안 공매도하는 투자자께서는 금번 유상증자 참여가 제한될 수 있음을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해당 법령과 관련된 자세한 금융관련 법규는 "국가법령정보센터(http://law.go.kr)", "금융감독원 금융법규서비스(http://fss.or.kr)", "KRX법규서비스(http://law.krx.co.kr)" 등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카. 개인종합자산관리계좌(ISA) 납입 한도에 따른 청약 제한 위험 개인종합자산관리계좌(이하 ISA 계좌)는 연간 납입가능한도 제한(연간납입한도 2,000만원, 5년간 최대 1억원까지 납입가능하며 납입한도 이월가능)이 있는 계좌입니다. ISA계좌를 통한 신주인수권증서 보유자 청약시, 투자자별 유상증자 배정주수에 해당하는 청약증거금 납입금액이 ISA계좌 잔여납입한도를 초과할 경우 유상청약이 제한 될 수 있습니다. 투자자께서는 이 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개인종합자산관리계좌(이하 ISA 계좌)는 연간 납입가능한도 제한(연간납입한도 2,000만원, 5년간 최대 1억원까지 납입가능하며 납입한도 이월가능)이 있는 계좌입니다. ISA계좌를 통한 신주인수권증서 보유자 청약시, 투자자별 유상증자 배정주수에 해당하는 청약증거금 납입금액이 ISA계좌 잔여납입한도를 초과할 경우 유상청약이 제한될 수 있습니다. 투자자께서는 이 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타. 기타 투자자 유의사항 「자본시장과 금융투자업에 관한 법률」제120조제3항에 의거하여 본 공시서류의 효력의 발생은 공시서류의 기재사항이 진실 또는 정확하다는 것을 인정하거나, 정부가 이 증권의 가치를 보증 또는 승인한 것이 아니므로 본 증권에 대한 투자는 전적으로 투자자에게 귀속 됩니다.본 건 유상증자를 통해 취득한 당사의 주식 가치는 하락할 수 있으며, 본 공시서류에서 제시된 투자위험요소 및 기타 기재된 정보에만 의존하여 투자판단을 해서는 안되며, 투자자 여러분의 독자적인 판단에 의해야 함을 다시 한번 유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1) 금번 유상증자 실시로 당사의 주식가치가 향후 하락할 수 있습니다. (2)「자본시장과 금융투자업에 관한 법률」제120조제3항에 의거하여 본 공시서류의 효력의 발생은 공시서류의 기재사항이 진실 또는 정확하다는 것을 인정하거나, 정부가 이 증권의 가치를 보증 또는 승인한 것이 아니므로 본 증권에 대한 투자는 전적으로 투자자에게 귀속됩니다.(3) 본 공시서류의 공시심사 과정에서 기재사항은 청약일 이전에 변경될 수 있고, 일부 내용은 정정될 수 있으며, 투자판단과 밀접하게 연관된 주요내용이 변경될 시에는 본 공시서류상의 일정에 차질을 가져올 수 있습니다. 또한, 관계기관과의 업무진행 과정에서 일정이 변경될 수도 있습니다.(4) 본 건 공모주식을 청약하고자 하는 투자자들은 투자결정을 하기 전에 본 공시서류의 다른 기재 부분 뿐만 아니라 상기 투자위험요소를 주의 깊게 검토한 후 이를 고려하여 최종적인 투자판단을 해야 합니다. 다만, 당사가 현재 알고 있지 못하거나 중요하지 않다고 판단하여 상기 투자위험요소에 기재하지 않은 사항이라 하더라도 당사의 운영에 중대한 부정적 영향을 미칠 수 있다는 가능성을 배제할 수는 없으므로, 투자자는 상기 투자위험요소에 기재된 정보에만 의존하여 투자판단을 해서는 안되며, 자신의 독자적인 판단에 의해야 합니다.(5) 당사는 상기된 투자위험요소 외에도 전반적으로 불안정한 경제상황 등에 의하여 직접적으로 또는 간접적으로 영향을 받을 수 있습니다. 당사의 재무제표는 당사의 재무상태에 영향을 미칠 수 있는 경제상황에 대한 경영자의 현재까지의 평가를 반영하고 있으나, 그 실제 결과는 현재시점에서의 평가와는 상당히 다를 수 있는 만큼, 투자자께서는 이 점을 유의하여 투자에 임하시기 바랍니다.(6) 만일 상기 투자위험요소가 실제로 발생하는 경우 당사의 사업, 재무상태, 기타 운영결과에 중대한 부정적 영향을 미칠 수 있으며, 이에 따라 투자자가 금번 공모 과정에서 취득하게 되는 당사 주식의 시장가격이 하락하여 투자금액의 일부 또는 전부를 잃게 될 수도 있습니다.(7) 본건 공모를 위한 분석 중에는 예측정보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그러나 예측정보에 대한 실제 결과는 대내외적으로 여러가지 요소들의 영향에 따라 애초에 예측했던 것과 다를 수 있다는 점에 유의해야 합니다.(8) 금융감독원 전자공시 홈페이지(http://dart.fss.or.kr)에는 당사의 사업보고서(분기 및 반기보고서 포함) 및 감사보고서 등 기타 정기공시사항과 수시공시사항 등이 전자공시되어 있으니 투자의사를 결정하시는 데 참조하시기 바랍니다.이와 같이, 본 건 유상증자를 통해 취득한 당사의 주식 가치는 하락할 수 있으며, 본 공시서류에서 제시된 투자위험요소 및 기타 기재된 정보에만 의존하여 투자판단을 해서는 안되며, 투자자 여러분의 독자적인 판단에 의해야 함을 다시 한번 유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 상기 제반사항을 고려하시어 투자자 여러분의 현명한 판단을 바랍니다. 투자자는 본건 공모주식에의 투자 여부를 결정함에 있어서 필요한 경우 스스로 별도의 독립된 자문을 받아야 하며, 이에 따른 투자의 결과에 대하여는 투자자가 책임을 부담합니다.

IV. 인수인의 의견(분석기관의 평가의견)

본 장은 「자본시장과 금융투자업에 관한 법률」 제119조 및 제125조, 금융감독원의 '금융투자회사의 기업실사 모범규준'을 참조하여 작성된 공동대표주관회사인 유안타증권(주), 한국투자증권(주)의 내부규정에 따라 본건 공모 지분증권 인수인이 당해 공모 지분증권에 대한 의견을 기재하고 있는 부분입니다. 따라서 본 장의 작성 주체는 공동대표주관회사인 유안타증권(주), 한국투자증권(주)입니다. 발행회사인 (주)큐리언트는 "동사"로 기재하였습니다. 본 장에 기재된 분석의견 중에는 예측정보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그러나 예측정보에 대한 실제 결과는 여러가지 요소들의 영향에 따라 예측했던 것과 다를 수 있다는 점을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1. 분석기관

구 분회 사 명고 유 번 호
공동대표주관회사유안타증권(주)00117601
공동대표주관회사한국투자증권(주)00160144

2. 분석의 개요공동대표주관회사인 유안타증권(주), 한국투자증권(주)는「자본시장과 금융투자업에 관한 법률」제71조 및 동법 시행령 제68조에 의거 공정한 거래질서 확립과 투자자 보호를 위해 다수인을 상대로 한 모집ㆍ매출 등에 관여하는 인수회사로서, 발행인이 제출하는 증권신고서 등에 허위의 기재나 중요한 사항의 누락을 방지하는데 필요한 적절한 주의를 기울였습니다.대표주관회사는 인수 또는 모집ㆍ매출의 주선업무를 수행함에 있어 적절한 주의의무를 다하기 위해 금융감독원이 제정한 '금융투자회사의 기업실사(Due Diligence) 모범규준'(이하 "모범규준"이라 한다)의 내용을 내부 규정에 반영하여 2012년 2월 1일부터 제출되는 지분증권, 채무증권 증권신고서를 대상(자산유동화증권 등 제외)으로 기업실사를 의무적으로 수행하도록 규정하고 있습니다.본 장에 기재된 분석의견은 공동대표주관회사인 유안타증권(주), 한국투자증권(주)가 기업실사과정을 통해 발행회사인 (주)큐리언트로부터 제공받은 정보 및 자료에 기초한 합리적, 주관적 판단일 뿐이므로, 이로 인해 공동대표주관회사가 투자자에게 본 건 주주배정 후 실권주 일반공모 유상증자의 투자여부에 관한 경영 및 재무상의 조언 또는 자문을 제공하는 것은 아닙니다.또한 본 평가의견에 기재된 내용 중에는 예측정보가 포함되어 있으며, 예측정보에 대한 실제 결과는 여러 가지 요소들의 영향에 따라 최초 예측치와는 다른 결과를 가져올 수 있다는 점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금융투자회사의 기업실사 모범규준」제3조(적용범위 등)① 이 규준은 법 제119조제3항의 규정에 의한 증권신고서 및 법 제122조의 규정에 의한 정정신고서를 제출하는 경우에 적용하며, 영업의 실체가 있는 발행회사가 제출하는 지분증권, 채무증권 증권신고서를 대상으로 하고 자산유동화증권 등은 적용대상에서 제외된다.② 이 규준은 주관회사가 업무수행 중 참고해야 할 기본적인 지침으로 발행회사의 재무 및 영업 현황, 사업 환경, 투자위험, 인수 형태 등을 감안하여 강화하거나 완화하는 등 탄력적으로 운용할 수 있다.③ 기업공개의 경우 기업공개 실사절차의 특성을 감안하여 이 규준의 내용중 한국거래소의 상장심사지침 등에서 의무사항으로 규정하고 있는 내용과 중복되는 부분에 대해서는 이를 생략하거나 완화할 수 있다.④ 채무증권의 경우 i)보증유무, 상환조건(만기, 옵션유무), 특약 등 해당 사채의 특성, ii)법 제119조제2항에서 규정하고 있는 일괄신고서에 의한 발행인지 여부, iii)발행회사가 시행령 제121조제6항의 요건을 충족하고 있는지 여부, iv)해당 사채권에 대한 신용평가등급(외부 및 내부) 등을 감안하여 합리적인 기준에 따라 이 규준을 완화할 수 있다.⑤ 제2항 내지 제4항에 따라 이 규준을 생략하거나 강화 또는 완화하는 경우에는 이사회나 리스크관리위원회(이하 ‘리스크관리위원회 등’)의 의사결정을 거쳐야 한다.

분석의견의 상세한 내용은 동 증권신고서에 첨부되어 있는 기업실사 부분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3. 기업실사 일정 및 주요내용

일자기업 실사 내용
2026년 08월 13일가) 발행회사 회의- 유상증자 의사 및 자금조달 관련 논의- 유상증자 필요성 검토 및 주요일정 협의나) 회사 기본사항 점검- 경영진 면담(경영철학, 회사연혁 등)- 사업내용 청취 및 주요 사업 인터뷰
2026년 08월 14일~08월 25일가) 발행회사 방문- 실사 요청자료 송부- 본사 방문나) 회사 일반사항 관련 검토- 정관검토 및 이사회 등 상법 절차 확인- 경영진 평판 리스크 검토- 회사의 사업 및 영업구조 관련 면담다) 회사 기본사항 검토- 정관 등 기본자료 수령- 대략적인 자금 사용 목적 등에 관한 청취- 발행 방식 및 조건 등에 관한 협의- 금융당국으로부터 제재조치 여부 확인- 근로기준법 위반행위, 소송진행 여부 확인라) 산업에 관한 사항 검토- 산업에 대한 이해- 산업 경쟁상황, 시장규모, 성장주기 등 확인- 법률 및 정부규제에 관한 사항 검토- 시장 내 중대한 환경, 제도 변화요인 검토마) 회사 지배구조에 관한 사항 검토- 경영진의 변동내역 및 근무경력 검토- 최대주주의 지분율 및 경영권 안정성 검토- 사내규정 및 내부통제시스템 확인- 공시시스템 검토 및 담당자 면담
2026년 08월 26일 ~08월 28일가) 영업에 관한 사항 검토- 매출 현황, 부문별 수익성추이 확인- 주요 매출처에 관한 사항- 향후 투자계획에 관한 사항- 향후 수익성 개선 계획에 관한 사항나) 재무에 관한 사항 검토- 매출채권, 재고자산 현황 및 연령분석- 기타채권 현황 및 회수 내역 분석- 수익성/성장성/안정성 지표 분석- 차입금 만기구조 분석- 현금흐름 구조, 유동성 분석- 향후 유동성 개선 계획에 관한 사항다) 기타 사항 검토- 발행시장 상황 검토- 자금 조달금액, 공모가액의 적정성 검토- 이사회의사록, 인수계약서 등 주요 서류 확인- 최대주주 및 특별관계자 등 청약 여부 체크
2026년 08월 31일 ~ 09월 04일- 실사보고서 작성- 증권신고서 작성 가이드 및 추가자료 작성
2026년 09월 17일 ~ 29일- (정정)실사보고서 작성- (정정)증권신고서 작성 가이드 및 추가자료 작성

4. 실사참여자

[발행회사]

소속부서성명직급담당업무
(주)큐리언트재무운영총괄부문유창연부사장발행 및 실사 책임
경영지원실임현진전무실사자료 작성 및 제공
IR/PR팀최우영매니저실사자료 작성 및 제공

[대표주관회사]

소속기관부서성명직책실사업무분장참여기간주요경력
유안타증권(주)기업금융2팀박래현이사증자업무 총괄2026년 08월 13일 ~ 2026년 09월 29일기업금융업무 등 15년
유안타증권(주)기업금융2팀엄태호차장기업실사 총괄2026년 08월 13일 ~ 2026년 09월 29일기업금융업무 등 11년
유안타증권(주)기업금융2팀박정훈차장기업실사 실무2026년 08월 13일 ~ 2026년 09월 29일기업금융업무 등 10년
한국투자증권(주)ECM1부임재홍이사증자업무 총괄2026년 08월 13일 ~ 2026년 09월 29일기업금융업무 등 19년
한국투자증권(주)ECM1부조채우팀장기업실사 총괄2026년 08월 13일 ~ 2026년 09월 29일기업금융업무 등 11년
한국투자증권(주)ECM1부임주형과장기업실사 실무2026년 08월 13일 ~ 2026년 09월 29일기업금융업무 등 6년
한국투자증권(주)ECM1부구찬웅대리기업실사 실무2026년 08월 13일 ~ 2026년 09월 29일기업금융업무 등 4년

5. 기업실사 세부 항목 및 점검 결과- 동 증권신고서에 첨부되어 있는 기업실사 보고서를 참조해 주시기 바랍니다. 6. 종합 의견가. 공동대표주관회사인 유안타증권(주), 한국투자증권(주)는 (주)큐리언트가 2026년 09월 04일 이사회에서 결의한 기명식 보통주 7,100,000주에 대한 주주배정후 실권주 일반공모 방식으로 발행을 결정하고 이에 잔액인수함에 있어 다음과 같이 의견을 제시합니다.

긍정적요인▶동사의 주요 파이프라인이 속한 HR+ /HER2- 유방암, 삼중음성 유방암, ADC시장, 만성이식편대숙주질환, 급성골수성백혈병, 결핵 시장은 중장기적으로 지속적인 높은 성장세가 예상됩니다. ▶ 동사의 Q901의 경우 치료지수(TI>5, 18mg 첫 반응용량 대비 >90mg)가 경쟁약물(1~1.5배) 대비 월등히 넓어"병용약물 조건을 갖춘 유일한 CDK7 저해제로 평가되고 있습니다. ▶ 2026년 4월 AACR에서 발표한 비임상 결과에 따르면 QP101은 엔허투(T-DXd) 내성 모델에서 종양의 완전 퇴축을 유도하며 엔허투 대비 우수한 종양 성장 억제 효과를 보였고, TOP1 페이로드 탑재량을 기존 ADC 대비 약 1/4 수준(DAR 8→2)으로 낮추고도 동등 이상의 효과를 나타낸 것으로 나왔습니다.▶ Q702은 Axl/Mer/CSF1R 삼중저해 면역항암제로 2013년 막스플랑크연구소(MPI/LDC)로부터 도입하였으며, 2025년 12월 미국 고형암 단독요법 임상 1상을 종료(CSR 수령)하였고 MSD와 키트루다 병용 임상 1b/2상(위암·식도암·간암·자궁경부암, 미국·한국)을 진행 중입니다.▶ Q203은 FDA 소외열대질환(NTD) 우선심사바우처(PRV) 대상이며, 비영리기구인 TB Alliance에 기술이전함에 따라 업프론트 대신 시판허가 시 발급되는 PRV의 수취·매각 권리를 동사가 보유하도록 계약하였습니다. PRV는 블록버스터 신약의 심사기간을 6개월로 단축할 수 있어 제약사 간 거래가 활발합니다.
부정적요인▶신약개발의 최종 성공률은 다소 낮은 수준으로 IQVIA Institute(2025)(2025.04.08) 보고서에 따르면, 2011년부터 2024년까지 미국 FDA 임상 파이프라인을 대상으로 조사된 임상 1상부터 최종 승인까지의 임상의 성공률(Composite Success)은 산술평균 기준 약 8%입니다. 상기 파이프라인이 상용화되거나 라이센스 아웃이 되지 못할 경우 임상 단계까지 투입된 인건비, 연구비 등의 제반 비용은 향후 수익 창출에 기여하지 못하는 매몰비용이 될 가능성이 있습니다.▶Q901의 경우, CDK4/6 저해제 내성 HR+ /HER2- 유방암, 삼중음성 유방암, Q702의 경우 만성이식편대숙주질환, 급성골수성백혈병, QP101 의 경우 엔허투내성 유방암, Q203의 경우 결핵 시장을 목표로 하고 있으며, 향후 동일한 질병 치료제를 개발하는 신규 경쟁업체의 진입 증가, 임상 단계에서 앞서고 있는 경쟁 치료제의 임상 성공 및 시판 승인 등이 발생할 경우, 동사의 시장점유율 및 향후 실적에 부정적인 영향이 있을 수 있습니다.▶ 도입 기술 기반 파이프라인의 개발이 실패하거나 목표 효능 도출에 실패할 경우, 이미 지급된 기술도입 비용의 회수가 불가능해짐은 물론 추가 개발비용 손실로 인해 동사의 영업실적 및 재무 상태에 부정적인 영향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최근 3사업연도 중 2사업연도(2025사업연도 및 2026사업연도)에 해당사유가 발생하게 되어, 2026사업연도 사업보고서 제출 시점에 관리종목으로 지정될 수 있습니다. 2026년 반기말 기준으로는 비지배지분 제외 자기자본이 17,213백만원으로 자본금 18,998백만원을 하회하여 자본잠식률 9.4%의 부분 자본잠식 상태에 있습니다. ▶ 최근 3개 사업연도 및 2026년 반기까지 대규모 당기순손실이 지속적으로 발생하고 있습니다. 그 결과 연결기준 부채비율은 2023년말 5.60%에서 2026년 반기말 109.00%로 상승하였고, 자본총계는 2024년말 52,684백만원에서 2026년 반기말 21,803백만원으로 감소하였습니다.▶ 최근 3개 사업연도 및 2026년 반기까지 지속적으로 음(-)의 영업활동현금흐름을 기록하고 있으며, 그 주된 원인은 신약개발 활동에 따른 연구개발비 지출 및 대규모 당기순손실의 지속입니다.▶ 동사는 연구개발 중심의 항체의약품 전문 바이오 벤처기업으로, 임상 단계에서 라이선스 아웃까지 신약 개발사업을 진행하고 있으며 이에 따라 2025년 및 2026년 반기 기준 전체 판매비와관리비에서 연구개발비가 각각 70.1%, 76.3%로 높은 비중을 차지하고 있습니다. 최근 3년 및 2026년 반기 동사의 연구개발비는 주요 파이프라인의 임상단계가 높아지면서 소요자금이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습니다. 일반적으로 임상단계가 높아지면서 임상에 필요한 환자의 수와 기간이 늘어나기 때문에, 단계별 소요되는 연구개발비용도 함께 증가합니다. 2024년 연구개발비는 20,435백만원으로 전년 대비 21.9% 증가하였고, 2025년 연구개발비는 21,518백만원으로 전년 대비 5.3% 증가하였습니다. 2026년 반기까지 연구개발비는 15,930백만원 발생하였으며, 전년도 반기 9,685백만원 대비 64.5% 증가하였습니다.▶ 동사는 최근 3년간 한국거래소의 시장감시위원회로부터 투자주의종목에 24회, 투자경고종목 4회에 지정된 사실이 있습니다.
자금조달의필요성▶ 동사는 금번 주주배정후 실권주 일반공모를 통해 조달한 자금을 운영자금(연구개발자금 등) 105,790백만원으로 사용할 계획입니다. ▶ 금번 유상증자를 통해 조달한 자금의 세부사용 내역은 "Ⅴ. 자금의 사용목적"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나. 공동대표주관회사는 동사가 제출한 자료와 동사가 객관적으로 정확하고 신뢰할 수 있다고 믿어지는 자료를 중심으로 용역을 수행하였으며, 객관적인 입장에서 공정을 기하기 위하여 최선의 노력을 다하였습니다.다. 공동대표주관회사는 상기 실사를 통해 제공받는 자료들로부터 도출된 결과나 오류, 누락 등에 대하여 당사가 책임지지 않으며, 인간적 또는 기계적, 기타 그 외의 다른 요인에 의한 오류발생 가능성으로 인해 본 평가 내용에 대해 명시적으로 혹은 묵시적으로도 증명이나 서명 또는 보증 및 단언을 할 수 없습니다.라. 동사의 금번 유상증자는 국내외 거시경제 변수변화로 투자수익에 대한 확실성이 저하될 수 있습니다. 투자자께서는 상기 검토결과는 물론 동 증권신고서 및 투자설명서에 기재된 동사의 회사 전반에 걸친 현황 및 재무상의 위험과 산업 및 영업상의 위험요인 등을 감안하시어 투자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또한, 당사가 현재 알고 있지 못하거나 중요하지 않다고 판단하여 동 증권신고서 및 투자설명서에 기재하지 않은 사항이라 하더라도 동사의 운영에 중대한 부정적 영향을 미칠 수 있다는 가능성을 배제할 수는 없으므로, 투자자께서는 동 증권신고서 및 투자설명서에 기재된 정보에만 의존하여 투자판단을 해서는 안되며, 독자적이고도 세밀한 판단에 의해 투자결정을 하시기 바랍니다.

2026년 09월 29일
공동대표주관회사 : 유안타증권 주식회사
대표이사 뤄 즈 펑
공동대표주관회사 : 한국투자증권 주식회사
대표이사 김 성 환

V. 자금의 사용목적

1. 모집 또는 매출에 의한 자금조달 내역

가. 자금 조달 금액

(단위: 원)
구 분금 액
모집 또는 매출총액(1)105,790,000,000
발행제비용(2)1,256,492,200
순 수 입 금 [ (1)-(2) ]104,533,507,800
주1)상기 금액은 1차 발행가액을 기준으로 산정한 금액으로 모집가액 확정시 변경될 수 있습니다.
주2)상기 모집총액은 우선적으로 하단에 기재된 자금의 사용 목적에 따라 사용할 예정입니다.
주3)발행제비용은 공모금액 및 실권규모에 따라 변경될 수 있으며, 상기 기재 금액은 청약 초과로 인하여 실권이 발생하지 않은 상황을 가정하여 산정되었습니다.

나. 발행제비용의 내역

(단위 : 원)
구 분금 액지급일자계산 근거
발행분담금19,042,200신고서제출일모집총액의 0.018% (10원 미만 절사)
인수수수료1,057,900,000유상증자 납입일로부터 3영업일 이내납입금액의 1.0%
신주인수권증서표준코드발급수수료10,000표준코드 발급 신청일신주인수권증서 건당 10,000원(정액)
추가상장수수료11,500,000신주상장일910만원+1,000억원 초과금액의 10억원당 5만원(코스닥시장상장규정 시행세칙 별표 14)
주식발행등록수수료1,000,000전자등록일1,000주당 300원(신주인수권증서 및 주권 각 별도, 상한: 50만원,주식ㆍ사채 등의 전자등록업무규정 시행세칙 별표)
등록면허세14,200,000등기일증자 자본금의 x 0.40%(지방세법 제28조, 10원미만 절사)
지방교육세2,840,000등기일등록면허세 x 20%(지방세법 제151조, 10원미만 절사)
기타비용150,000,000-구주주 청약서, 투자설명서 인쇄 및 발송비 등
합 계1,256,492,200--
주1)상기 금액은 1차 발행가액을 기준으로 산정한 금액으로 모집가액 확정시 변경될 수 있습니다.
주2)발행제비용은 공모금액 및 상장신청일 직전일 한국거래소에서 거래되는 당사의 보통주식 종가, 유관기관 정책 등에 따라 변동될 수 있습니다.
주3)기타비용은 예상금액으로 변동될 수 있습니다.
주4)발행제비용은 당사 자체 보유현금을 통하여 지급할 계획입니다.

2. 자금의 사용목적 가. 자금의 사용목적

(기준일 :2026년 09월 04일)(단위 : 백만원)
시설자금영업양수자금운영자금채무상환자금타법인증권취득자금기타계
--105,790---105,790

나. 자금의 세부 사용 내역

당사는 금번 주주배정후 실권주 일반공모를 통해 조달된 105,790백만원을 R&D 연구개발자금 66,722백만원, 지급수수료 등 필수운영자금 39,068백만원으로 사용할 예정이며, 조달된 자금을 다음과 같은 우선순위로 사용할 예정입니다.

(단위: 백만원)
구 분상세 현황사용(예정)시기금액우선순위
운영자금R&D 연구개발자금2027년 01월 ~ 2029년 12월66,7221순위
지급수수료 등 필수운영자금2027년 01월 ~ 2029년 12월39,0682순위
합 계105,790-

1) 운영자금_ R&D 연구개발자금 및 운영자금 등당사는 금번 주주배정 후 실권주 일반공모를 통해 유입되는 자금 중 66,722백만원을 당사 주요 연구개발 파이프라인인 CDK7 저해 항암제 모카시클립(Mocaciclib, Q901), 이중 페이로드 ADC QP101, Axl/Mer/CSF1R 삼중저해 항암제 아드릭세티닙(Adrixetinib, Q702), 신규 ADC의 연구개발비로 사용할 계획입니다. 또한 상기 파이프라인의 지적재산권출원등록비, 인건비, 기타 지급수수료 등 운영자금 39,068백만원을 사용할 계획입니다. 향후 3년간 주요 파이프라인별 연구개발자금 분기별 자금사용계획은 다음과 같습니다.

[당사 연구개발자금 및 운영자금 등 사용 계획]
(단위 : 백만원)
구분단계2027년2028년2029년합 계
1Q2Q3Q4Q1Q2Q3Q4Q1Q2Q3Q4Q
R&D비용모카시클립 Mocaciclib (Q901)임상2상2,1822,0311,6711,25185858584----7,475
QP101비임상/임상1상9,4874,0824,6421,4141,1511,1511,1511,12396996996923427,342
아드릭세티닙 Adrixetinib (Q702)임상1상/임상2상4,0052,9812,6302,6301,0661,0661,8361,5841,54384384384121,868
신규ADC기초6057636868011,1746561,0416568705551,1151,11510,037
R&D비용 소계16,2799,8579,6296,0973,4762,9584,1133,4473,3822,3672,9272,19066,722
운영자금지급수수료지적재산권출원등록비3503503503503503503503503503503503504,200
급여, 지급수수료 등 판관비1,0011,0011,0011,00198298298298299899899899811,924
기타 운영비1,8521,8521,8521,8521,9111,9111,9111,9111,9721,9731,9731,97422,944
운영자금 소계3,2033,2033,2033,2033,2433,2433,2433,2433,3203,3213,3213,32239,068
총 합계19,48213,06012,8329,3006,7196,2017,3566,6906,7025,6886,2485,512105,790
[각 파이프라인별 연구개발비용 총괄표]
(단위 : 백만원)
파이프라인단계예상기간지연 리스크 분석소요자금 ('27~'29년)자금조달 계획투자우선순위비용증가시 대책
모카시클립 Mocaciclib (Q901)CDK4/6 저해제 내성 HR+ /HER2- 유방암임상2상'26.07월~'27.12월환자모집 지연시 일정 변동 가능7,475공모자금 활용11. 자체 파이프라인 상업화를 통한 자체 수익 창출 가. QP101 및 듀얼페이로드 ADC 등 차세대 플랫폼 기반 비즈니스의 기술 라이선스 및 공동연구 등을 통한 조기 수익 실현 나. 모카시클립(Mocaciclib / Q901의 2027년~2028년 중 글로벌 라이선스 아웃(L/O) 추진을 통한 계약금(Upfront) 및 마일스톤 유입 다. 텔라세벡(Telacebec / Q203) 우선심사권(PRV) 수취 및 글로벌 매각을 통한 현금 유입2. 외부 자금 조달 및 재무적 보완 - 전략적 투자자(SI) 및 재무적 투자자(FI) 대상 제3자배정 유상증자, 메자닌 발행 등 다각적인 외부 자금 유치 검토3. 파이프라인 투자 우선순위 조정 및 지출 통제 - 임상 성과, 상업화 가능성, 시장 가치를 종합적으로 재평가하여 파이프라인별 투자 우선순위를 재조정함으로써 지출 예산을 한도 내에서 탄력적으로 관리
삼중음성 유방암환자모집 지연시 일정 변동 가능
QP101 Dual payloadADC platform유방암전임상'24.07월~'27.10월US IND 제출 시 보완 요청으로 인한 승인 지연27,342공모자금 활용2
임상1상'27.01월~'28.12월GMP 생산 일정 변동 가능
환자모집 지연시 일정 변동 가능
프로토콜 변경 및 규제 기관 재승인 필요 시
Adrixetinib (Q702)만성이식편대숙주질환임상1상'25.01월~'27.11월환자모집 지연시 일정 변동 가능16,888공모자금 활용3
임상2상(허가임상)'27.12월~'28.12월허가임상 계획서 수정 요청에 따른 지연
환자모집 지연시 일정 변동 가능
중간분석 결과에 따라 설계 변경 가능
허가'29.02월~'29.12월보완자료 제출요구 시 심사지연
생산 및 상업화상업용 대량생산 공정으로 전환 시 동일성(Equivalence)을 입증에 시간 소요
유통망 확보 지연
급성골수성백혈병 /희귀혈액암임상1상'24.06월~'27.07월환자모집 지연시 일정 변동 가능4,980공모자금 활용4
신규 ADC기초'27.01월~'29.12월-10,037공모자금 활용5
Telacebec (Q203)부룰리궤양임상2/3상'24.07월~'27.12월환자모집 지연시 일정 변동 가능--6
연구개발비 합계66,722--
주) 2026년 4Q까지 개발비용은 보유현금 활용 예정이며, 2026년 6월말 기준 현금성자산 및 단기금융상품은 207억입니다.

* 당사의 주요 파이프라인별 향후 임상시험 계획과 관련해서는 본 증권신고서 - 제1부 모집 또는 매출에 관한 사항 - Ⅲ. 투자위험요소 - 1.사업위험 - 다. 신약개발의 불확실성 위험을 참조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당사는 풍부한 연구경험을 갖춘 전문 인력이 연구개발 전반의 방향성을 설정하고 핵심 연구를 주도하는 R&D 프로젝트 관리(PM, Project Management) 연구개발 체계를 구축하고 있습니다. 당사 전문 인력은 실험 정밀 설계, 데이터의 깊이 있는 해석, 규제 대응 전략 수립 등 R&D의 핵심 리더십을 발휘하며 비임상ㆍ임상 실험 및 의약품 생산 등 실행 영역은 전문 위탁기관(CRO, CDMO, CMO)과의 협력을 통해 효율적으로 진행하고 있습니다.하기 파이프라인별 임상비용에 대한 주요 발생 비용에 대한 세부 구성 및 연구단계별 정의는 다음과 같습니다.

구 분내 용주요 발생 비용
기초연구 (Discovery)신규 타깃을 발굴을 바탕으로 small molecule 뿐만아니라 antibody, ADC 또는 degrader등 다양한 모달리티에 대한 기초 연구를 수행하는 단계입니다. 단순히 초기 스크리닝에 그치지 않고인공지능/컴퓨팅 디자인등을 활용하여 target 유효성 검증을 거쳐 HIT(유효물질) 또는 Lead(선도물질) 단계에서 최종 전임상 후보물질 (PCC)을 성공적으로 확보하는데 역량을 집중합니다.전문 연구 수탁기관(CRO) 및 아웃소싱 연구소 위탁 비용- 다양한 물질의 구조설계, 엔지니어링 및 AI/컴퓨팅 시뮬레이션을 활용한 신규 타깃 발굴 비용- Hit-to-POC 최적화를 위한 In-vitro약효 검증, 타깃 결합력(Affinity) 및 특성 분석 비용- 연구용 시약, 합성 원료, 세포주, 항체/접합체 원료 구입 및 기초 실험 자재비
비임상 / 전임상 (Non-clinical / Pre-clinical)인체 투여 전, 질환 동물 모델(In-vivo)에서 약물의 유효성(Efficacy) 및 약동학/약력학(PK/PD)을 검증하고, 동물에서 독성시험을 통해 인체 투여 가능한 안전성 마진을 확보하는 단계입니다.비임상 전문 임상시험수탁기관(CRO) 지급 위탁 연구비- In-vivo 질환 동물 모델(Mouse/Rat 등) 구매 및 효능 평가 위탁비(CRO)- 약물대사 및 약동학(DMPK/ADME), 약물 상호작용(DDI) 평가 비용- Non-GLP/GLP 단회 및 반복투여 독성시험, 안전성약리시험 위탁비(CRO)- 조직 분석, 병리 평가 및 생체시료 분석(Bioanalysis) 비용
CMC (의약품 제조 및 품질 관리/임상약 생산(Chemistry, Manufacturing, and Control)약물의 원료/완제의약품 제조 공정(Process Development)을 개발 및 검증하고, 비임상/임상시험에 투입되는 의약품의 품질 기준(QC/QA)을 수립하여 Non-GLP 시물 및 Clinical GMP Batch를 생산하는 단계입니다.위탁개발생산기관(CDMO) 및 위탁생산기관(CMO) 지급 공정개발 및 임상약 위탁생산비- Non-GLP Pilot Batch(시생산) 공정 개발, 스케일업(Scale-up) 및 분석법 개발 비용- Dual-payload ADC 전용 Linker-Payload 화학합성 및 정밀 접합(Conjugation) 공정비- GLP 안전성 시험용 및 임상시험용 의약품(GMP Batch) 위탁생산(CMO/CDMO) 비용- 임상약 무균 포장, 라벨링, 실시간 안정성시험(Stability Testing) 및 물류(Cold-chain) 비용
임상 (Clinical Trials)규제기관(US FDA, MFDS 등)의 IND 승인을 바탕으로 인체에 약물을 투여하여 안전성, 약동학 및 치료 효능(PoC)을 검증하는 단계입니다.글로벌/국내 임상 임상시험수탁기관(CRO), Central Lab 및 임상시험 실시기관 지급 위탁비- 임상시험 실시기관(Hospital/Site) 운영비 및 시험책임자(PI) 연구비- 환자 모집ㆍ등록ㆍ검사비 (cGVHD 등 희귀질환 특화 환자 관리 비용 포함)- 임상시험수탁기관(CRO) 위탁비 및 임상 모니터링(CRA) 비용- 데이터 관리(DM), 통계 분석(Statistical Analysis), eCRF 구축 비용- Central Lab 검체 분석 및 바이오마커(Biomarker) 분석 비용
전문가 활용비 (Consulting & Advisory Services)연구개발 및 글로벌 허가 전 과정에서 규제 승인, 독성 평가, 생산 공정, 임상 설계 등의 전문성을 확보하기 위해 독성 전문가, CMC 전문가, 임상 시험책임자(PI), 글로벌 Regulatory Affairs(RA) 자문단 및 KOL(Key Opinion Leader) 등 분야별 외부 핵심 전문가 그룹을 활용하는 항목입니다.독성ㆍCMCㆍ임상PIㆍKOLㆍRAㆍ특허 등 분야별 외부 전문가 지급 자문 비용- 비임상 독성 및 표적 장기 독성 평가를 위한 PK/독성 전문가(Toxicologist) 자문비- 원료/완제의약품 공정 최적화 및 Analytical Method 검증을 위한 CMC 전문가 자문비- 임상시험 디자인 고도화 및 프로토콜 설계를 위한 임상 시험책임자(PI)- 글로벌 핵심 의학 전문가(KOL, Key Opinion Leader) 및 임상 자문 위원회(SAB) 자문비- 글로벌 Regulatory Affairs(RA) 자문 및 FDA 사전 미팅(Pre-IND/Type B) 컨설팅 비용- 희귀의약품 지정(ODD) 및 Fast Track / Accelerated Approval 대응 자문료
연구원 인건비(R&D Human Resources)당사의 R&D 핵심 경쟁력은 프로젝트 전반을 주도하는 연구진의 전문성과 노하우에서 비롯되므로, 우수 연구 인력의 지속적인 근속과 역량 강화는 프로젝트 성공의 필수 요인입니다. 당사는 핵심 연구 인력을 지속해서 확보하고 장기 근속을 유도하여 연구 연속성 및 IP 창출 역량을 극대화하고 있습니다.R&D 핵심 연구 인력 지급 인건비 및 상여- R&D 프로젝트 관리(PM) 전담 연구진 급여 및 상여금- 신규 파이프라인 기획, 임상/비임상 설계 및 규제 대응(RA) 전문 인력 인건비- 우수 연구 인력의 장기 근속 유도를 위한 성과 보상
기타판관비연구개발 및 파이프라인 상업화 과정에서 발생하는 지식재산권(IP) 보호, 글로벌 규제 대응 지원, 기술도입(L/I) 및 기술이전(L/O) 관련 법률ㆍ계약 자문, 연구개발 수행에 필수적인 행정ㆍ운영 지원 비용입니다. 당사의 글로벌 기술이전(L/O) 및 자체 상용화 전략을 안정적으로 뒷받침하기 위해 글로벌 특허 포트폴리오를 강건화하고, 연구개발 환경의 안정성을 유지하는 데 집행됩니다.특허 ㆍ 규제 대응 ㆍ 법률 자문기관 등 R&D 지원 운영 비용- 파이프라인별 글로벌 특허 출원, 등록 및 유지 비용 (IP 포트폴리오 강화)- FDA/EMA 등 글로벌 규제 대응 컨설팅 및 기술이전(L/O)ㆍ기술도입(L/I) 관련 계약서 작성ㆍ검토, 딜 구조화(Deal Structuring)를 위한 외부 글로벌 법률ㆍ특허 자문 비용- R&D 프로젝트 관리 및 글로벌 미팅을 위한 출장비, 회의비 및 연구 개발 지원 운영비- 연구진 역량 강화를 위한 학술 데이터베이스 이용료 및 학술자료 구독비

가) 모카시클립(Q901) -CDK7 저해 항암제 임상비용 및 지급수수료당사는 금번 주주배정 후 실권주 일반공모를 통해 유입되는 자금 중 7,475백만원을 모카시클립(Q901)의 임상2상 연구개발 비용 및 234백만원을 지적재산권출원등록비로 사용할 예정입니다. 모카시클립은 임상 2상 시험 진행 과정에서 글로벌 기술 수출을 목표로 하고 있으며, 규모를 결정하고 기술수출 가능성을 끌어올릴 주요한 마일스톤은 아래의 단계가 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첫째, CDK4/6 저해제 내성 유방암 환자를 대상으로 진행중인 파슬로덱스(Faslodex®, 성분명 fulvestrant) 병용요법에서의 Human PoC(인간 대상 개념 증명) 확보입니다. CDK4/6 저해제 내성 시장은 미충족 수요가 큰 만큼, 이미 높은 수준의 안전성을 확보한 모카시클립의 유효성 데이터가 도출되는 시점이 향후 임상개발의 불확실성을 크게 낮출 것으로 예상됩니다. 둘째로, 곧 개시될 모카시클립과 트로델비 병용 IIT를 통해 ADC 병용요법의 Human PoC 및 인간 대상 안전성 확보 역시 ADC 병용 임상을 확장시키며 기술이전 규모를 ADC 시장으로 본격 확대시킬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됩니다.

(단위 : 백만원)
항목세부항목2027년2028년합 계
1Q2Q3Q4Q1Q2Q3Q4Q
연구개발비전임상280280280280707070701,400
임상629629629630----2,517
CMC(의약품 제조등)1,099948588168----2,803
전문가활용비17417417417415151514755
연구개발비 계2,1822,0311,6711,252858585847,475
지급수수료지적재산권출원등록비545454544455234
소 계2,2362,0851,7251,306898990897,709

나) QP101 - 이중 페이로드 ADC (Trastuzumab-TOP1i+CDK7i) 임상비용 미 지급수수료당사는 금번 주주배정 후 실권주 일반공모를 통해 유입되는 자금 중 27,342백만원을 QP101 비임상/임상 개발 비용 및 1,254백만원을 지적재산권출원비로 사용할 계획입니다. 당사가 개발 중인 듀얼페이로드ADC플랫폼(Dual-payload ADC)는 암세포를 공격하는 두 가지 다른 약물(페이로드)을 하나의 항체에 정밀하게 붙이는 차세대 신약 플랫폼입니다. 28개 HER2 양성 PDX 모델을 활용한 마우스 임상시험(MCT)에서 QP101은 반응률 53.6%로 엔허투(42.9%) 대비 우수한 결과를 보였고, 엔허투 불응 모델 7개 중 4개에서 반응을 확인하였습니다. Non-GLP 독성시험에서는 90mg/kg 3회 반복투약에서도 독성 징후가 없었으며 AUC 기준 치료지수(TI) 30배 초과를 확보하였습니다(2026 AACR D3 발표). 파트너십 측면에서는 2025년 9월 론자(구 시나픽스)와 총 2억 4,950만 달러 규모의 플랫폼 라이선스 계약을 체결하였으며, 상대측 론자(구 시나픽스)의 경영상/영업상 비밀 유지를 위한 요청으로 세부 재무사항에 대한 공시는 유보되어 있습니다. 현재 개발단계는 전임상(비임상)으로 GMP 공정 구축 및 GLP 독성시험 진입을 준비 중이며, 2027년 IND 제출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두 가지 약물을 동시에 다루는 특성상, 체내에서 약물 간 부작용이 없는지 안전성을 철저히 검증하기 위해 영장류(원숭이 등) 대상 GLP 독성 시험과 정밀 분석을 더욱 꼼꼼하게 진행합니다. 이로 인해 일반 ADC 치료제 대비 비임상 독성 평가 및 초기 생산 과정(CDMO)에 더 많은 비용이 소요됩니다.

(단위 : 백만원)
항목세부항목2027년2028년2029년합 계
1Q2Q3Q4Q1Q2Q3Q4Q1Q2Q3Q4Q
연구개발비전임상6301,0501,050308168168168140----3,682
임상---734735735735735735735735-5,879
CMC(의약품 제조등)8,5972,7723,33211211211211211211211211211215,709
전문가활용비2602602602601361361361361221221221222,072
연구개발비 계9,4874,0824,6421,4141,1511,1511,1511,12396996996923427,342
지급수수료지적재산권출원등록비16216216216282828181707070701,254
소 계9,6494,2444,8041,5761,2331,2331,2321,2041,0391,0391,03930428,596

다) 아드릭세티닙(Adrixetinib)(Q702) - Axl/Mer/CSF1R 삼중저해 면역항암제 임상비용 및 지급수수료 당사는 금번 주주배정 후 실권주 일반공모를 통해 유입되는 자금 중 21,868백만원을 Axl/Mer/CSF1R 삼중저해 면역항암제인 아드릭세티닙(Adrixetinib)(Q702)임상비용 및 2,157백만원을 지적재산권출원등록비로 사용할 예정입니다. 개발 전략은 AML, cGvHD 등 혈액암 및 관련 적응증을 우선 개발하여 빠른 허가 경로를 확보한 후, 바이오마커 기반으로 키트루다 내성 고형암으로 적응증을 확장하는 것입니다. 공동개발 파트너로는 MSD(키트루다 병용 공동개발, 2021년 11월 계약), 미국 MD앤더슨 암센터(Aza-Ven 삼중병용 연구자임상, 2024년 6월 FDA IND 승인), 메이요클리닉(희귀 혈액암 단독요법 연구자임상, 2024년 6월 FDA IND 승인)이 있습니다. 현재 개발단계는 미국 고형암 단독 1상 완료(2025년 12월 임상시험결과보고서(CSR) 수령), 키트루다 병용 1b/2상, cGvHD 1b상, AML 연구자임상 1상, 희귀혈액암(조직구증) 연구자임상 진행 중입니다.당사는 해당 질환의 희귀의약품 지정(ODD) 제도를 적극적으로 활용하여 소규모 환자군 대상의 효율적인 임상과 신속 심사 절차를 진행함으로써, 글로벌 제약사로의 기술이전 대신 직접 품목 허가를 획득하고 상용화를 추진하는 사업 전략을 채택하고 있습니다.

(단위 : 백만원)
프로젝트항목세부항목2027년2028년2029년합 계
1Q2Q3Q4Q1Q2Q3Q4Q1Q2Q3Q4Q
만성이식편대숙주질환연구개발비전임상707070707070707070707070840
연구개발비임상1,5791,5791,5781,578--------6,314
연구개발비CMC(의약품 제조등)1,350434848484848548828401401401405,116
연구개발비전문가활용비1701701701704924924924924934934934914,618
급성골수성백혈병연구개발비전임상43035035035070707070707070702,040
연구개발비CMC28282828--------112
희귀혈액암연구개발비전임상707070707070707070707070840
연구개발비임상280280280280280280280-----1,960
연구개발비CMC28-----------28
연구개발비 계4,0052,9812,6302,6301,0661,0661,8361,5841,54484384384121,868
만성이식편대숙주질환지급수수료지적재산권출원등록비1061061061062212212212212132122122122,157
소 계4,1113,0872,7362,7361,2871,2872,0571,8051,7561,0551,0551,05324,025

라) 신규 ADC 기초/전임상 연구개발비 및 지급수수료 당사는 금번 주주배정 후 실권주 일반공모를 통해 유입되는 자금 중 10,037백만원을 신규 듀얼페이로드 ADC플랫폼(Dual payload ADC platform) 연구개발비 및 555백만원을 지적재산권출원등록비로 사용할 계획입니다. 신규 듀얼페이로드 ADC플랫폼의 경우 개발을 위한 비용으로 후보물질 최적화 및 선별, 독성실험, 새로운 링커 개발 등에 사용될 예정입니다.당사는 금번 공모를 통해 조달되는 자금의 일부를 신규 연구개발 프로젝트인 '차세대 ADC(항체-약물 접합체) 파이프라인'의 기초연구 및 비임상 및 초기 개발 비용으로 투입할 계획입니다. 본 신규 프로젝트는 미충족 의료 수요가 높은 폐암 및 난소암을 주 적응증으로 목표하여 개발이 진행 중입니다. ① 추가자금 투입 배경

당사는 공시서류 제출일 현재 CDK7 저해제인 모카시클립과, 이를 두 번째 페이로드로 활용한 HER2 표적 이중 페이로드 ADC인 QP101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금번 공모자금 중 10,592백만원(연구개발비 10,037백만원, 지적재산권 출원등록비 555백만원)을 신규 ADC 프로젝트에 배정하였습니다. 신규 ADC 프로젝트는 새로운 링커 개발을 포함한 이중 페이로드 ADC 플랫폼 연구와, 이를 적용하여 폐암 및 난소암 등을 목표로 하는 후보물질의 도출ㆍ최적화를 함께 진행하는 하나의 프로젝트이며, 추가자금을 투입하게 된 배경은 다음과 같습니다.

첫째, 기보유 조합의 적응증 범위가 제한적입니다. 모카시클립과 QP101은 모두 유방암을 주 적응증으로 개발되고 있으며, 특히 QP101은 HER2를 표적으로 하여 엔허투 치료 후 내성이 발생한 환자를 목표로 하고 있어 적용 가능한 환자군이 한정되어 있습니다. 당사는 이중 페이로드 ADC의 개발 경험을 폐암 및 난소암 등 다른 적응증과 표적으로 확장하는 것이 필요하다고 판단하였습니다.

둘째, 단일 자산에 대한 의존도를 낮추기 위한 것입니다. 당사의 이중 페이로드 ADC가 QP101 하나일 경우, QP101이 비임상 독성시험이나 임상 초기 단계에서 실패하면 당사의 ADC 개발 역량 전체가 사업적 성과 없이 종료됩니다. 당사는 동일한 개발 역량을 바탕으로 복수의 ADC 후보를 확보하는 것이 이러한 위험을 분산하는 방안이라고 판단하였습니다.

셋째, QP101 개발 과정에서 축적한 역량의 활용입니다. 신규 ADC 프로젝트는 QP101 개발 과정에서 확보한 이중 페이로드 ADC의 설계, 접합 및 평가 경험을 활용하여 진행되므로, 당사는 완성된 과제를 외부에서 새로 도입하는 경우보다 초기 연구기간과 도입 비용을 줄일 수 있을 것으로 판단하고 있습니다.

다만 상기 배경은 당사의 판단에 따른 것이며, 당사는 설립 이후 항암 파이프라인에서 기술이전 성과를 창출하지 못한 상태에서 신규 프로젝트를 추가하는 것입니다. 신규 ADC 프로젝트에 따라 당사의 연구개발비와 손실 규모는 추가로 증가하며, 이는 관리종목 지정 위험 및 추가 자금조달 필요성의 확대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또한 새로운 링커 등 플랫폼 연구의 성과는 이를 적용한 후보물질이 개발 성과를 내는 경우에만 사업적 가치로 이어지며, QP101이 실패하는 경우 동일한 설계 경험에 기반한 신규 ADC 프로젝트의 타당성도 함께 재검토하여야 할 수 있어 두 파이프라인의 위험이 완전히 분산되지는 않습니다.

② 향후 전망

신규 ADC 프로젝트에 배정된 연구개발비를 분기별 집행 계획에 따라 연도별로 합산하면 2027년 2,855백만원(기초 1,987백만원, 전임상 504백만원, 전문가활용 364백만원), 2028년 3,527백만원(기초 1,890백만원, 전임상 1,057백만원, 전문가활용 580백만원), 2029년 3,655백만원(기초 1,288백만원, 전임상 1,435백만원, 전문가활용 932백만원)으로, 연구가 진행될수록 기초연구비 비중은 줄고 전임상 비용 비중은 늘어나는 구조입니다.동 자금은 새로운 링커 개발, 후보물질의 최적화 및 선별, 독성시험 등에 사용될 예정입니다. 공시서류 제출일 현재 신규 ADC 프로젝트는 독자적인 신규 타깃 및 선도물질을 도출ㆍ최적화하는 개발 초기 단계에 있으며, 당사는 글로벌 특허 출원 완료 및 비임상 데이터 확보 등으로 영업비밀 보호 위험이 해소되는 시점에 학회 발표 또는 공시를 통해 세부 정보를 순차적으로 공개할 예정입니다.

기술이전과 관련하여, 당사는 후보물질에 대해서는 임상 1상 진입 전 또는 임상 1상 중 기술이전을 목표로 하고 있으며, 플랫폼 기술에 대해서는 초기 기술 라이선스 및 공동연구 등을 통한 사업화를 검토하고 있습니다. 다만 공시서류 제출일 현재 구체적인 기술이전 또는 사업화 일정은 확정되지 않았습니다.

상기 내용은 당사의 연구개발 계획으로 연구 결과에 따라 변경될 수 있으며, 계획한 연구 성과가 달성된다는 보장은 없습니다. 신규 ADC 프로젝트는 후보물질 확정 전 단계로 임상단계별 성공확률 통계를 그대로 적용할 수 없으며, 임상 1상 진입을 전제하더라도 고형암 분류 기준 품목허가까지의 누적 확률은 4.6%에 불과합니다(BIO/Informa Pharma Intelligence/QLS Advisors, "Clinical Development Success Rates and Contributing Factors 2011-2020", 2021.02). 또한 금번 자금사용계획은 2029년까지의 기초 및 전임상 연구 비용만을 포함하고 있어 임상시험 비용은 반영되어 있지 않으므로, 임상 단계로 진행하기 위해서는 기술이전 또는 추가 자금조달이 필요합니다.플랫폼 기술의 라이선스 또는 공동연구를 통한 사업화는 검토 단계로서, 새로운 링커의 검증에 실패하거나 거래 상대방을 확보하지 못하는 경우 이루어지지 않을 수 있으며, 성사되더라도 그 규모는 후보물질 기술이전에 비해 작을 수 있습니다. 아울러 금번 조달금액이 계획에 미달하는 경우 신규 ADC 프로젝트를 포함한 연구개발 일정이 조정될 수 있습니다.

다만, 본 신규 ADC 파이프라인은 현재 독자적인 신규 타깃 및 선도물질(Lead Compound)을 도출ㆍ최적화하는 개발 초기 단계에 위치하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 핵심 지적재산권(특허) 출원 및 선점권 확보가 완료되기 전에 작용 기전(MoA), 특정 타깃 항체 및 독점 페이로드 구조 등 세부 기술 특성을 외부 공시를 통해 상세히 개시할 경우, 글로벌 경쟁사로의 기술 유출 및 특허 선점 리스크가 발생하여 당사의 사업 가치가 심각하게 훼손될 위험이 존재합니다.

따라서 당사는 기업가치 보호 및 지적재산권의 독점적 권리 확보를 위해 현 시점에서는 구체적인 작용 기전 및 물질 정보를 미공개 상태로 유지하고자 합니다. 당사는 향후 글로벌 특허 출원 완료 및 비임상 데이터 확보 등 영업비밀 보호 리스크가 해소되는 시점에 학회 발표 또는 공시를 통해 세부 정보를 순차적으로 공개할 예정입니다.

투자자께서는 본 신규 ADC 프로젝트가 기전 미공개에 따른 정보의 제한성이 상존하며, 개발 초기 단계 특성상 향후 특허 확보 실패, 비임상 데이터 미흡 또는 개발 지연 시 투입된 자금 대비 가시적인 성과 창출이 지연될 수 있다는 점을 충분히 유의하시어 투자 판단에 임해주시기 바랍니다.

(단위 : 백만원)
프로젝트항목세부항목2027년2028년2029년합 계
1Q2Q3Q4Q1Q2Q3Q4Q1Q2Q3Q4Q
Dual payload ADC platform연구개발비기초4164344976404694764694763223223223225,165
전임상9823898705603542735315-5605602,996
전문가활용비919191911451451451452332332332331,876
연구개발비 계6057636868011,1746561,0416568705551,1151,11510,037
지급수수료지적재산권출원등록비282828284343434367686868555
소 계6337917148291,2176991,0846999376231,1831,18310,592

마) 기타 지급수수료, 인건비 등 운영자금

당사는 금번 주주배정 후 실권주 일반공모를 통해 유입되는 자금 중 34,868백만원을 연구원 인건비, 전문가활용비, 연구컨설팅비, 기타 운영비로 사용할 계획입니다. 임상 외 연구활동비로 사용할 계획입니다. 바이오 기업의 지속 가능한 성장을 위해서는 특정 부문에 국한되지 않고 연구개발, 임상 관리, 사업개발(BD) 및 경영 지원 등을 아우르는 전사적인 조직 역량 강화가 필수적입니다. 이에 당사는 전 부문에 걸쳐 전문성을 갖춘 우수 인적 자원을 확보하고 유지하기 위한 인건비를 전략적으로 집행할 계획입니다. 이를 통해 조직 운영의 안정성을 확보하고, 급변하는 글로벌 바이오 산업 환경에 능동적으로 대응할 수 있는 전사적 경영 체계를 구축하고자 합니다.

(단위 : 백만원)
항목세부항목내 역2027년2028년2029년합 계
1Q2Q3Q4Q1Q2Q3Q4Q1Q2Q3Q4Q
연구개발비연구원 인건비4464464464464684684684684924924924925,624
연구개발비전문가활용비4304304304303823823823823693693693694,724
지급수수료연구컨설팅B/D 컨설팅 비용1251251251251321321321321371371371371,576
운영비인건비 및 퇴직급여관리직 인건비 및 전사직원 퇴직급여1,1291,1291,1291,1291,1741,1741,1741,1741,2221,2231,2231,22414,104
기타 운영비지급수수료686868686969696969696969824
사무실임차료1821821821821901901901901981981981982,280
용역수수료1611611611611691691691691761761761762,024
기타 판관비3123123123123093093093093073073073073,712
소계2,8532,8532,8532,8532,8932,8932,8932,8932,9702,9712,9712,97234,868

다. 자금의 운용 계획 당사가 금번 유상증자를 통해 조달한 자금 중 일부 자금은 조달시기와 사용시기가 다소 차이가 생길 수 있습니다. 이에 자금 조달 후 자금 사용 우선순위에 맞게 자금 사용시까지 미사용 자금에 대해서는 자금 사용시점 및 금리에 따라 적격금융기관의 수시입출금 예금, 정기예금 등 금융상품 또는 A등급대(A2등급대)이상의 장단기금융상품으로 운용할 예정입니다.

당사는 상기 연구개발자금 및 운영자금 집행 시 내부 품의 및 승인 절차를 통해 자금 사용의 적정성을 관리할 예정입니다. 특히 외부 위탁기관 선정 시 수행 경험, 기술 역량, 비용 적정성, 규제 대응 가능성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할 계획이며, 특수관계자 거래 발생 가능성이 있는 경우 관련 법령 및 내부통제 절차에 따라 거래 적정성을 검토할 예정입니다.

다만, 연구개발 진행 상황, 임상 진행 여부 및 규제기관 요구사항 등에 따라 실제 자금 집행 시기 및 집행 규모는 변동될 수 있습니다.

라. 추가 자금조달 계획, 자금이 계획대로 조달되지 않을 경우의 대응 방안

당사의 금번 유상증자는 주주배정 후 실권주 일반공모 방식으로 진행되며, 공동대표주관사인 유안타증권(주),한국투자증권(주)가 일반공모 후 발생하는 실권주에 대해 전량 인수하게 됩니다. 그러나 공모기간 중 당사의 경영실적 저하 또는 주식시장의 급격한 변동 등으로 인해 확정 발행가가 1차 발행가액를 하회할 경우에 모집금액이 1차 발행가액 기준 모집금액에 미달될 수 있습니다.

증권신고서 제출일 현재 당사는 금번 진행하는 주주배정 후 실권주 일반공모를 통해 유입되는 자금조달 외에 추가적인 자금조달을 계획하고 있지 않습니다. 금번 주주배정 후 실권주 일반공모의 자금 사용계획에 대한 우선순위는 1. R&D 연구개발자금, 2. 지급수수료 등 필수운영자금 순이며, 금번 주주배정 후 실권주 일반공모를 진행하는 동안 주가 하락에 의하여 유입되는 자금이 감소할 경우 당사의 대응 방안은 다음과 같습니다.

1) 지급수수료 등 필수운영자금 사용 계획 조정

자금 조달이 계획대로 진행되지 않을 경우, 우선순위 2번에 명시된 '지급수수료 등 필수운영자금'(39,068백만원) 중 지적재산권출원등록비(4,200백만원)의 신규 출원분과 기타 운영비(22,944백만원)에 포함된 국내외 학회·전시회 참가비, 연구컨설팅비 등 임상 외 연구활동비를 우선 절감할 계획입니다. 지적재산권출원등록비 중 기 등록 특허의 연차료 등 권리 유지에 필요한 비용은 유지하되, 신규 출원 및 해외 국가별 진입(PCT 국내단계 진입) 시기를 조정할 예정입니다. 당사는 바이오 기업으로서 우수 연구 인력이 필요하고 글로벌 제약사 및 연구기관과의 기술이전 협의를 위해 국내외 주요 학회 참가 및 외부 전문가 자문이 필요한 상황이나, 현재 임직원의 내부 역량 활용 및 사업개발 활동 방향을 조정하여 보완할 계획입니다. 다만, 연구인력 인건비(급여, 지급수수료 등 판관비 11,924백만원)는 진행 중인 임상의 수행과 규제기관 대응에 필수적인 비용으로 축소 대상에서 제외하였습니다. 자금조달 계획 조정에 따른 신규 특허 권리 확보 지연, 소극적인 사업개발 활동으로 인한 기술이전 협의 지연, 우수한 인적자원을 추가로 확보하지 못할 가능성으로 인해 영위하는 사업에 어려움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2) R&D 연구개발자금 계획 조정

우선순위 1번에 명시된 'R&D 연구개발자금'(66,722백만원) 중 진행 중인 임상시험인 모카시클립(Q901)의 임상 2상, 아드릭세티닙(Q702)의 만성 이식편대숙주질환(cGvHD) 임상 및 QP101의 GLP 독성시험·임상시료 생산·임상 1상은 중단 시 기 투입 비용이 매몰되고 임상 재개에 장기간이 소요되므로 최대한 계획대로 유지하되, 그 외 연구개발 과제의 착수 및 임상시기를 다음의 순서로 조정할 계획입니다. 첫째, 독자적인 신규 타깃 및 선도물질을 도출하는 개발 초기 단계에 있는 신규 ADC 기초연구(10,037백만원)의 착수 시기를 이연합니다. 둘째, 각 파이프라인의 전문가활용비(모카시클립 755백만원, QP101 2,072백만원, 아드릭세티닙 4,618백만원, 합계 7,445백만원) 중 자문·컨설팅 범위를 축소합니다. 셋째, 아드릭세티닙(Q702)의 후속 적응증인 급성골수성백혈병(AML) 및 희귀혈액암 전임상·임상(4,980백만원)은 cGvHD 임상 진행과 독립적으로 이연이 가능하므로 착수 시기를 조정합니다. 넷째, QP101의 2029년 임상비 및 후속 CMC(3,549백만원)는 임상 1상 진행 속도에 따라 집행 시기를 조정합니다. 다만, 임상시기 계획의 변동 발생 시 해당 파이프라인의 개발 일정이 지연되고 기술이전 협의 시점이 늦어질 수 있으며, 이는 영위하는 사업에 영향을 끼칠 수 있습니다.

상기 1) 및 2)의 조정으로 대응 가능한 규모는 약 25,960백만원(1차 발행가액 기준 모집금액의 약 24.54%) 수준으로, 조달금액이 1차 발행가액 기준 모집금액의 70%(약 74,100백만원)를 하회하는 경우에는 진행 중인 임상의 속도 조절 또는 자체 보유 자금을 통한 충당이 필요하며, 본 공시서류 제출일 전일 현재 검토 중인 사항은 없으나 자금 상황에 따라 추가적인 자금 조달(전환사채 발행 등)을 병행해야할 가능성도 있고 이 경우 기존 주주의 지분이 추가로 희석될 수 있습니다. 또한 조달금액이 약 84,500백만원(1차 발행가액 기준 모집금액의 약 80%)을 하회하는 경우 2026사업연도 법인세비용차감전계속사업손실이 자기자본의 50%를 초과하여 관리종목 지정 요건에 해당할 수 있으므로( 본 증권신고서 제1부 Ⅲ. 투자위험요소 2. 회사위험 가. 참조 ), 투자자께서는 이 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마. 유상증자 추진 배경

가). 주주배정 후 실권주 일반공모 유상증자 당위성 (1) 보유 파이프라인 관련 연구개발 및 임상시험 자금의 필요

당사의 주요 파이프라인은 현재 연구개발 자금 소요가 가장 집중되는 임상 단계 진입ㆍ확장 국면에 위치하고 있습니다. 모카시클립(Q901)은 CDK4/6 저해제 내성 유방암을 목표로 임상 1/2상이 진행 중으로 용량 확장 및 병용요법(트로델비 병용 임상 2상, 2026.07 개시) 단계에 있으며, 아드릭세티닙(Q702)은 만성 이식편대숙주질환(cGvHD)을 적응증으로 미국 FDA IND 승인(2025.01) 및 스페인 임상시험계획 승인(2025.11)을 획득하여 글로벌 임상 1b상이 개시된 상태입니다. 여기에 2025년 9월 플랫폼 기술도입 계약을 통해 확보한 이중 페이로드 ADC QP101이 비임상 개발을 마무리하고 GLP 독성시험 및 임상 진입을 준비하고 있어, 당사 역사상 처음으로 3개의 항암 파이프라인이 동시에 임상 단계 비용을 발생시키는 시기가 도래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개발 단계의 진전은 연구개발비용의 구조적 증가로 이미 나타나고 있습니다. 당사의 연간 연구개발비용은 2024년 20,435백만원에서 2025년 21,518백만원으로 증가하였고, 2026년에는 반기에만 15,930백만원이 발생하여 연환산 기준 319억원 수준으로 확대되었습니다. 2026년 반기말 현재 당사가 보유한 유동성은 현금및현금성자산 2,339백만원과 기타유동금융자산(단기금융상품 등) 32,454백만원을 합한 약 34,793백만원입니다. 당사의 영업활동현금유출은 2023년 219억원, 2024년 233억원, 2025년 287억원으로 매년 확대되어 왔으며, 2026년에는 반기에만 184억원이 유출되어 연환산 기준 약 369억원 수준으로 가속화되었습니다.임상을 빠르게 진행하기 위해서는 연구개발비 사용 확대가 필수적이기 때문에, 대규모로 자금을 조달할 수 있는 주주배정 후 실권주 일반공모를 선택하게 되었습니다.

(2) 경영환경 및 재무적 필요성

당사는 연구개발 사업을 진행하면서 최근 3년 및 2026년 반기 지속적으로 영업손실 및 당기순손실이 발생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당사 연결기준 손익계산서 주요 계정]
(단위 : 백만원)
구 분2026년 반기2025년2024년2023년
매출액3,8516,9839,1809,032
매출원가3,4696,0537,8297,269
매출총이익3829301,3511,763
판매비와관리비20,89030,69428,82924,976
영업손익(20,508)(29,764)(27,478)(23,213)
금융수익5942,7432,648887
금융원가1,1794,320258185
기타이익149093262
기타손실01130
법인세비용차감전순손익(21,079)(31,262)(24,997)(22,249)
당기순손익(21,099)(31,262)(24,997)(22,249)
출처 :당사 제시

당사는 신약개발을 주된 사업으로 영위하고 있어 매출 규모가 제한적인 반면, 경상연구개발비를 포함한 판매비와관리비 지출은 지속되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 2025년 연결기준 매출총이익 930백만원에 대하여 판매비와관리비 30,694백만원이 발생하여 영업손실 29,764백만원을 기록하였으며, 여기에 2025년 11월 발행한 사모 전환사채(액면 128억원) 및 신주인수권부사채(액면 90억원)의 전환권ㆍ신주인수권 관련 파생상품평가손실 등이 반영된 금융원가 4,320백만원(2024년 258백만원)이 더해짐에 따라 법인세비용차감전계속사업손실 31,262백만원이 발생하였습니다. 이에 따라 2025년 법인세비용차감전계속사업손실은 자기자본의 79.8%로 50%를 초과하였으나, 2023년 및 2024년에는 각각 47.2%, 47.4%로 해당 기준을 초과하지 않아 현재 법인세비용차감전계속사업손실 요건에 따른 관리종목 지정 대상에는 해당하지 않습니다.

다만, 당사는 2026년 반기(6개월 누계) 연결기준으로 법인세비용차감전계속사업손실 21,079백만원을 기록하였으며, 이는 2026년 반기말 자기자본 21,803백만원의 96.7%에 해당합니다. 2026사업연도에도 자기자본의 50%를 초과하는 법인세비용차감전계속사업손실이 발생할 경우 최근 3사업연도 중 2사업연도(2025사업연도 및 2026사업연도)에 해당 사유가 발생하게 되어, 2026사업연도 사업보고서 제출 시점에 관리종목으로 지정될 수 있습니다.

한편, 금번 유상증자 이후에도 관리종목 지정 요건에 해당할 가능성을 보다 구체적으로 검토하기 위하여, 당사는 2026년 연간 법인세비용차감전계속사업손실 규모에 대한 세 가지 시나리오를 가정하여 2026사업연도 말 기준 법인세비용차감전계속사업손실률(이하 "법차손비율")을 시뮬레이션하였습니다. 시나리오 A는 2026년 반기 법차손(21,079백만원)이 하반기에도 동일하게 발생하는 경우(연환산 42,158백만원), 시나리오 B는 최근 3개년(2023~2025년) 평균 수준(26,169백만원), 시나리오 C는 2025년 수준(31,262백만원)이 발생하는 경우를 가정하였습니다. 또한 과거 실적에 기초한 상기 세 가지 시나리오와 별도로, 2026년 하반기 연구개발비 등 집행계획을 반영한 당사 추정치(연간 42,463백만원, 시나리오 D)를 추가하였습니다.

[2026년 법인세비용차감전계속사업손실률 시뮬레이션]
(단위 : 백만원)
구 분연간 법차손 가정유상증자 미반영 시 자기자본(주1)법차손비율유상증자 반영 시 자기자본(주2)법차손비율
시나리오 A (반기 실적 연환산)42,1587245,819.1%106,51439.58%
시나리오 B (최근 3개년 평균)26,16916,713156.6%122,50321.36%
시나리오 C (2025년 수준)31,26211,620269.0%117,41026.63%
시나리오 D (하반기 집행계획 반영 당사 추정)42,46341910,141.6%106,20939.98%
(참고) 2026년 반기 실적21,079 (반기 누계)21,80396.7%--
주1) 2026년 반기말 연결 자기자본총계 21,803백만원에서 하반기 추가 손실(연간 가정 손실 - 반기 기발생 손실 21,079백만원)을 차감하여 산정하였습니다.
주2) 금번 유상증자 1차 발행가액 기준 모집금액 105,790백만원이 2026년 중 전액 납입되는 것을 가정하였으며, 실제 납입금액은 확정발행가액에 따라 변동될 수 있습니다 .
주3) 법차손비율 = 법인세비용차감전계속사업손실 ÷ 연결 자기자본총계(비지배지분 포함). 코스닥시장 상장규정상 관리종목 지정 요건 판단 기준과 동일합니다.
주4) 당사는 2025사업연도에 법차손비율 79.8%를 기록하여 이미 1개 사업연도에서 50%를 초과한 상태입니다.

상기 시나리오 AㆍBㆍC는 과거 실적을 단순 연환산하거나 평균한 것으로, 2026년 하반기의 실제 비용 집행계획을 반영한 것은 시나리오 D입니다. 당사는 2026년 하반기에 QP101의 GLP 독성시험 및 임상시료 생산(CMC), 모카시클립(Q901) 트로델비 병용 임상 2상, 아드릭세티닙(Q702) cGvHD 임상 1b상 등 파이프라인 개발이 동시에 진행됨에 따라 연구개발비 지출이 상반기(경상연구개발비 15,930백만원)보다 증가할 것으로 계획하고 있습니다. 하반기 집행계획을 반영한 2026년 연간 법인세비용차감전계속사업손실 추정치는 다음과 같습니다.

[2026년 연간 법인세비용차감전계속사업손실 추정]
(단위 : 백만원)
구 분2026년 상반기 (실적)2026년 하반기 (집행계획)2026년 연간 (추정)산정 근거
매출총이익382305687유통사업부 하반기 매출 3,080백만원(연간 6,931백만원), 매출총이익률 약 9.9% 가정
경상연구개발비15,93016,72632,656하반기 파이프라인별 집행계획(QP101 GLP 독성·CMC, Q901 병용 2상, Q702 1b상 등). 정부보조금 차감 후 순액이며 2025년 연간(21,518백만원) 대비 51.8% 증가
인건비·지급수수료 등 기타 판관비4,9604,6309,590급여·상여 2,110, 주식보상비용 2,006, 지급수수료 2,763, 상각비 1,096 등(연간). 하반기는 1분기 임원 2인 퇴사 효과 등으로 상반기 대비 소폭 감소
영업손실(20,508)(21,051)(41,559)-
금융수익(이자수익 등)5948311,425보유 유동성 운용수익. 유상증자 대금 납입(12월) 이후의 운용수익 효과는 제한적
금융원가(CB·BW 이자비용 등)(1,179)(1,179)(2,358)제4회 전환사채·제3회 신주인수권부사채의 유효이자율법 이자비용 등 상반기와 동일 수준 가정. 주가 변동에 따른 파생상품평가손익은 추정에서 제외
기타손익141529-
법인세비용차감전계속사업손실(21,079)(21,384)(42,463)시나리오 A(반기 연환산 42,158백만원) 대비 305백만원 증가
유상증자 반영 시 2026년말 자기자본(전액 납입 가정)--106,20921,803 + 105,790 - 하반기 손실 21,384(법인세비용 미고려). 유상증자 미반영 시 419백만원
법차손비율96.7%-39.98%50% 초과 시 관리종목 지정. 유상증자 미반영 시 10,141.6%
주1) 하반기 집행계획 수치는 당사가 2026년 9월 기준으로 수립한 하반기 예산(파이프라인별 연구개발비 집행계획 및 판매비와관리비 계정별 추정)을 기초로 한 것으로, 실제 집행 결과 및 비현금 손익 항목(전환사채·신주인수권부사채 관련 파생상품평가손익, 주식보상비용 등)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특히 2025년에는 파생상품평가손실 등으로 금융원가가 4,320백만원 발생한 바 있어, 주가 변동에 따라 실제 법차손은 추정치를 상회할 수 있습니다.

하반기 집행계획에 따른 연간 법인세비용차감전계속사업손실 규모가 관리종목 지정 여부를 좌우하므로, 유상증자 대금이 예정대로 전액 납입되는 경우를 전제로 하반기 법차손 규모별 법차손비율을 산정하면 다음과 같습니다. 하반기 법인세비용차감전계속사업손실이 28,478백만원(연간 49,557백만원)을 초과하면 1차 발행가액 기준 모집금액이 전액 납입되더라도 2026사업연도 법인세비용차감전계속사업손실률이 50%를 초과하여 관리종목으로 지정됩니다.

「코스닥시장 상장규정」제53조제1항제4호에 따라 최근 사업연도 말을 기준으로 자본잠식률 50% 이상인 경우 관리종목으로 지정되며, 최근 사업연도 말 기준 전액 자본잠식인 경우에는 형식적 상장폐지 사유에 해당합니다. 또한 2026년 7월 1일부터는 반기말 기준 전액 자본잠식인 경우에도 상장적격성 실질심사 대상이 됩니다. 당사는 최근 사업연도(2025사업연도) 말 기준 비지배지분 제외 자기자본 34,042백만원이 자본금 18,838백만원을 상회하여 자본잠식 상태가 아니므로 자본잠식 요건에 의한 관리종목 지정 대상에 해당하지 않습니다.다만, 2026년 반기말 기준으로는 비지배지분 제외 자기자본이 17,213백만원으로 자본금 18,998백만원을 하회하여 자본잠식률 9.4%의 부분 자본잠식 상태에 있습니다. 이는 관리종목 지정기준인 자본잠식률 50% 및 상장폐지 기준인 전액 자본잠식에는 해당하지 않으나, 향후 결손금 누적이 지속될 경우 자본잠식률이 확대될 수 있습니다.

당사는 자본잠식 위험의 발생 가능성을 보다 구체적으로 검토하기 위하여, 상기 법차손비율 시뮬레이션과 동일한 손실 시나리오(과거 실적 기반 시나리오 A·B·C 및 하반기 집행계획을 반영한 당사 추정 시나리오 D)를 가정하여 자본잠식률을 시뮬레이션하였습니다. 자본잠식률은 코스닥시장 상장규정에 따라 지배기업 소유주지분 기준 자기자본과 자본금을 비교하여 산정하였으며(자본잠식률 = (자본금 - 자기자본) ÷ 자본금), 2026년 반기말 연결 기준 지배기업 소유주지분은 17,213백만원, 자본금은 18,998백만원으로 이미 부분 자본잠식(잠식률 9.4%) 상태입니다.

[자본잠식률 시뮬레이션]
(단위 : 백만원)
구 분시나리오 A (반기 연환산)시나리오 B (3개년 평균)시나리오 C (2025년 수준)시나리오 D (하반기 집행계획 반영)
연간 법차손 가정42,15826,16931,26242,463
2026년 하반기 추가 손실 가정(주1)21,0795,09010,18321,384
2026년말 자기자본 (유상증자 미반영)(3,866)12,1237,030(4,172)
2026년말 자본잠식률 (유상증자 미반영)완전자본잠식36.2%63.0%완전자본잠식
2027년말 자기자본 (동일 손실 지속, 유상증자 미반영)(주2)(46,023)(14,047)(24,232)(46,635)
2026년말 자기자본 (유상증자 105,790백만원 반영 시)(주3)101,924117,913112,820101,618
유상증자 반영 시 자본잠식률잠식 해소잠식 해소잠식 해소잠식 해소
주1) 하반기 추가 손실 = 연간 가정 손실 - 반기 기발생 손실(21,079백만원)이며, 보수적 관점에서 손실 전액이 지배기업 소유주지분에 귀속되는 것으로 가정하였습니다. 손실 이외의 자본거래는 없다고 가정하였습니다
주2) 각 시나리오의 연간 가정 손실이 2027년에도 동일하게 지속되는 경우를 가정한 수치입니다
주3) 금번 유상증자 1차 발행가액 기준 모집금액105,790백만원이 전액 납입되는 것을 가정하였으며, 실제 납입금액은 확정발행가액에 따라 변동될 수 있습니다
주4) 시나리오 D의 연간 법차손 및 하반기 추가 손실은 상기 [하반기 연구개발비 등 집행계획을 반영한 2026년 연간 법차손 추정]과 동일합니다.

상기와 같이 금번 유상증자 대금이 납입되지 않는 경우 당사는 어느 시나리오에서도 2026년말 부분 자본잠식이 확대되며, 특히 시나리오 A 및 당사 추정(시나리오 D)에서는 2026년말 지배기업 소유주지분이 음(-)의 값이 되어 전액 자본잠식(형식적 상장폐지 사유)에 해당하게 됩니다. 또한 2026년 7월 1일부터 시행된 반기말 전액 자본잠식 시 상장적격성 실질심사 규정에 따라, 유상증자 없이 2027년 상반기까지 손실이 지속될 경우 2027년 반기말에도 실질심사 대상이 될 수 있습니다. 나) 자금조달 방안 선정 배경

당사는 주요 파이프라인으로 CDK7 저해 항암제 모카시클립(Mocaciclib, Q901), 이중 페이로드 ADC QP101, Axl/Mer/CSF1R 삼중저해 항암제 아드릭세티닙(Adrixetinib, Q702), 다제내성 결핵 치료제 텔라세벡(Telacebec, Q203), 아토피성 피부염 치료제 Q301 신약 연구개발을 수행하고 있습니다.신약 연구개발 및 임상시험을 진행하기 위해서는 대규모 자금이 필요하며, 당사는 금번 연구개발 및 영업 네트워크 확대를 위한 자금의 조달 방안으로 주주배정 후 실권주 일반공모 유상증자를 선정하기에 앞서 다양한 자금조달의 방안들에 대한 전략적인 검토를 진행하였습니다.

당사 경영진은 2026년 3월부터 중장기 연구개발 자금의 조달 방안에 대한 검토를 시작하였습니다. 2025년 9월 플랫폼 기술도입 계약을 통해 개발한 이중 페이로드 ADC QP101이 GLP 독성시험 및 임상 진입 준비 단계에 들어서면서, 모카시클립 및 아드릭세티닙과 함께 당사 역사상 처음으로 3개의 항암 파이프라인이 동시에 임상 단계 비용을 발생시키는 시기가 도래하였기 때문입니다. 경영진은 이 시점부터 사모 방식의 제3자배정 방식(전환사채, 영구 전환사채, 전환우선주 등)와 주주배정 방식의 유상증자를 병렬적으로 검토하고 준비하였습니다. 사모 방식은 잠재 투자자와 발행 조건을 협의하는 한편, 주주배정 방식은 주관회사와의 협의 및 실사 절차 등의 준비를 병행하였습니다.

경영진이 자금조달의 필요성과 관련하여 중점적으로 논의한 사항은 두 가지입니다. 첫째, 연구개발 가속의 필요성입니다. 경영진은 이중 페이로드 ADC를 비롯한 ADC 파이프라인과 모카시클립ㆍ아드릭세티닙 등 항암 파이프라인의 현재 개발 속도가 향후 상업화 가능성을 좌우하는 시점이라고 판단하였습니다. 이중 페이로드 ADC 분야에서는 글로벌 제약사와 바이오텍의 진입이 이어지고 있고, 모카시클립과 아드릭세티닙의 목표 시장에도 선행 경쟁약물이 존재하므로, 개발이 지연될수록 시장 진입 시점과 기술이전 조건이 불리해질 수 있기 때문입니다. 이에 경영진은 시장 선점을 통한 상업화상의 우위를 확보하는 것을 목표로 연구개발비를 선제적으로 증가시키기로 하였고, 이를 뒷받침할 전략적인 자금이 필요하였습니다. 다만 이는 당사의 판단에 따른 전략으로, 연구개발비를 늘린다고 하여 개발 속도나 시장 선점이 보장되는 것은 아니며, 선행 경쟁약물이 이미 앞선 단계에 있는 적응증에서는 당사가 선점하지 못할 수 있습니다. 또한 연구개발비 증가는 당사의 손실 규모를 확대시켜 아래의 관리종목 지정 위험을 키우는 요인이기도 합니다.둘째, 관리종목 지정 위험입니다. 당사는 2025사업연도에 법인세비용차감전계속사업손실이 자기자본의 50%를 초과하였고, 2026년 반기 누계 기준으로도 그 비율이 96.7%에 달하여, 2026사업연도에도 50%를 초과할 경우 2026사업연도 사업보고서 제출 시점에 관리종목으로 지정될 수 있었습니다. 따라서 경영진은 단순한 자금 확보가 아니라 2026년 내에 자기자본으로 인정되는 방식의 자금조달이 필요하다고 판단하였습니다.

조달 규모와 세부 자금사용계획은 ADC(QP101 및 신규 ADC)를 포함한 주요 파이프라인의 2027년부터 2029년까지의 개발 소요 비용을 기준으로 산정하였으며, 여기에 관리종목 지정 사유 해소에 필요한 자기자본 확충 규모를 함께 고려하였습니다. 세부 자금사용계획은 "Ⅴ. 자금의 사용목적"을 참조하시기 바랍니다.

조달 방식과 관련하여, 경영진은 금융권 차입 및 일반 채권 발행은 당사가 영업이익을 창출하지 못하는 연구개발 단계 기업이라는 점에서 현실적으로 불가능하다고 판단하였습니다.사모 주식연계채권은 부채로 인식되어 자기자본 확충 효과가 없고 이자비용과 파생상품 평가손익 변동성, 잠재주식에 따른 오버행 부담을 수반하여 배제하였습니다.병렬적으로 검토한 사모 제3자배정 방식(전환사채, 영구 전환사채, 전환우선주 등)의 경우, 당사는 복수의 잠재 투자자와 협의를 이어 왔으나 협의 과정에서 참여 의사를 밝힌 투자자의 구성과 투자 규모가 수시로 변동하여, 최종적으로 조달할 수 있는 금액과 납입 시기를 확정하기 어려운 상황이 지속되었습니다. 2026년 상반기 코스닥 시장의 약세로 바이오 기업에 대한 기관 자금 집행의 불확실성도 커진 상황이었기 때문에 기존 주주의 지분율 희석 및 2026년 내 자기자본 확충 가능성 측면을 고려할 때 조달 참여를 위한 발행조건의 조정 역시 제한되었습니다.아울러 경영진은 사모 방식 자체의 한계도 함께 논의하였습니다. 사모 방식은 실제 납입이 이루어지기 전까지 조달 규모가 확정되지 않으며, 또한 발행 방식에 따라서는 자기자본으로 인정되지 않을 수 있고, 향후 전환ㆍ처분 가능 물량에 따른 오버행 부담이 생기며, 기존 주주는 참여 기회 없이 지분 희석만을 부담하게 됩니다. 경영진은 이러한 불확실성을 유지한 채 사모 조달을 계속 추진하는 것은 관리종목 지정 위험을 완전히 해소하지 못하는 상황을 지속시킴으로써, 결과적으로 그 위험을 기존 주주에게 전가하는 위험요소가 될 수 있다고 판단하였습니다. 기술이전 등을 통한 자금 유입 역시 정확한 시점과 규모를 확정할 수 없어 2026년 내 관리종목 위험을 해소하는 자기자본 확충 수단이 될 수는 없었습니다.

이러한 검토를 거쳐 경영진은, 주주배정 방식에 대하여 일반적으로 주주들의 부담이 크다는 지적이 있다는 점을 인식하면서도, 자금조달의 배경과 위험을 주주들께 소상히 밝힌 후 정관에 따른 신주인수권의 원칙대로 기존 주주가 보유 주식에 따라 참여 여부를 직접 선택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이 타당하다고 판단하였습니다. 또한 기존 주주에게 신주인수권을 우선 부여하고 신주인수권증서의 매매를 통해 청약에 참여하지 않는 주주도 권리를 처분할 수 있으며, 공동대표주관회사의 잔액인수를 통해 조달 금액의 확실성을 확보할 수 있는 주주배정 후 실권주 일반공모 방식이 가장 적절하다고 판단하였고, 최종적으로 2026년 9월 4일 이사회에서 참석 이사 전원의 찬성으로 주주배정 후 실권주 일반공모 유상증자를 최종 결의하였습니다. 당사는 같은 날 주주서한을 통해 유상증자의 목적과 자금조달의 필요성을 주주들께 안내하였습니다.

다만 이와 같은 논의를 거쳐 결정한 방식이라 하더라도, 금번 유상증자로 기존 주주의 지분은 약 18.68% 희석되며, 확정 발행가액이 예정 발행가액을 하회할 경우 조달 금액이 감소하여 관리종목 지정 위험이 해소되지 않을 수 있습니다. 또한 금번 조달 자금은 2029년까지의 개발 소요를 기준으로 산정되었으므로, 기술이전이 지연될 경우 그 이후에도 추가 자금조달이 필요하여 반복적인 주주가치 희석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1) 금융권 차입 및 일반 채권 발행의 한계

당사는 신약 개발 전문회사로서 최근 3개년 동안 영업이익이 발생한 바가 없으며, 매년 대규모 연구개발비 지출로 인해 영업적자 및 당기순손실이 발생하고 있습니다.

[최근 3년 및 2026년 반기 연결 기준 재무안정성 비율 추이]
(단위 : 백만원, %, 회)
과목2026년 반기2025년2024년2023년
자산 총계45,56261,99458,07149,761
- 유동자산35,45351,58850,62744,388
- 비유동자산10,10910,4067,4445,373
부채 총계23,75922,8035,3872,612
- 유동부채3,4253,8995,0152,328
- 비유동부채20,33418,904372284
자본 총계21,80339,19252,68447,149
차입금 총계13,38212,652841334
- 유동리스부채64298580298
- 비유동리스부채(사채 포함)13,31812,35426135
부채비율109.00%58.20%10.30%5.60%
차입금의존도29.40%20.50%1.50%0.70%
업종평균 부채비율-43.28%40.31%38.32%
업종평균 차입금의존도-17.00%15.57%14.84%
출처:당사 정기보고서,한국은행, "2025년 기업경영분석", 2026.06.
주1)부채비율 = 부채총계 / 자본총계
주2)차입금의존도 = 차입금총계 / 자산총계
주3)업종평균 비율은 한국은행이 발간한 2024년 및 2025년 기업경영분석 C21(의료용 물질 및 의약품) 기준으로 작성하였습니다.

당사가 영위하는 신약 개발 사업 고유의 특성상 파이프라인의 라이선스 아웃에 따른 계약금 및 마일스톤 수취 이전까지는 당기순손실 상태가 지속될 수밖에 없는 구조입니다. 이에 따라 당사는 금번 자금조달을 검토하는 과정에서 금융기관으로부터의 채권 발행 또는 대규모 차입금의 차입은 불가능하다고 판단하였습니다. (2) 사모 주식연계채권(CB, BW등) 발행 검토 및 제외 사유

사모 주식연계채권을 통한 자금조달의 경우, 공모 방식 대비 소수의 투자자 및 기관을 대상으로 신속한 자금 조달이 가능하다는 장점이 있어 당사 역시 이를 우선 검토하였습니다. 그러나 투자자 측에서 제시한 조건들의 경우 당사의 금융비용 부담, 기존 주주들의 지분율 희석, 2026년 내 자기자본 확충 가능성 등의 측면에서 당사의 입장과 부합하지 않아 최종적인 발행 합의에 이르지 못하였습니다. 또한, 사모 주식연계채권 방식은 기존 주주에게 동등한 투자 기회를 제공하지 못하며, 회사의 재무 부담 완화 및 확실한 자기자본 확충 측면에서도 당사가 최종 결정한 '주주배정 후 실권주 일반공모' 방식 대비 열위하여 향후 추가적인 자금 조달 리스크를 야기할 수 있다고 판단하였습니다.

아울러 전환 및 행사가 가능한 주식연계채권은 발행 이후 전환ㆍ행사 가능 물량이 잠재주식으로 누적되어, 실제 전환 여부와 무관하게 향후 출회 가능 물량에 대한 부담(오버행)이 상존하게 됩니다. 이는 주가 상승 국면에서 매도 압력으로 작용하여 주식 가치의 상승 여력을 제한할 수 있으며, 회사는 증권신고서 제출 현재 이미 전환사채 및 신주인수권부사채 등에 따른 잠재주식을 보유하고 있어 추가 발행 시 그 부담이 가중될 것으로 판단하였습니다.더불어 주식연계채권은 전환 전까지 부채로 인식되어 추가적인 이자비용을 발생시킬 뿐만 아니라, 주가 변동에 따른 파생상품 평가손익 계상으로 당기손익의 변동성을 확대시키는 회계적 부담이 존재합니다.또한, 당사의 경우 2026년 반기(6개월 누계) 연결기준으로 법인세비용차감전계속사업손실 21,079백만원을 기록하였으며, 이는 2026년 반기말 자기자본 21,803백만원의 96.7%에 해당합니다. 2026사업연도에도 자기자본의 50%를 초과하는 법인세비용차감전계속사업손실이 발생할 경우 최근 3사업연도 중 2사업연도(2025사업연도 및 2026사업연도)에 해당 사유가 발생하게 되어, 2026사업연도 사업보고서 제출 시점에 관리종목 지정 우려가 존재합니다. 그러나, 일반적인 사모 주식연계채권(부채 분류)의 경우 발행 후 1년 경과 시점부터 전환될 수 있기 때문에 2026년 내 자기자본 확충이 불가능하여 상장유지 요건 충족을 위한 자본확충 수단으로 부적합하다고 판단하였습니다. (3) 제3자배정 유상증자, 일반공모 및 주주우선공모 검토 및 제외 사유 유상증자 방식은 주주배정, 일반공모, 제3자배정, 주주우선공모 유상증자 등 여러 대안이 존재하나, 각 방식마다 자금조달의 안정성과 주주권익 보호 측면에서 일정한 한계가 있습니다. 주주배정 방식의 유상증자는 구주주 청약 미달 시 실권주 규모에 따라 실제 조달 금액이 감소할 수 있는 위험이 있으며, 반대로 일반공모 방식이나 제3자배정 방식의 유상증자는 기존 주주에게 신주 취득 기회를 제공하지 않아 주주권익 보호 측면에서 한계가 있습니다. 또한, 전환주식 발행을 통한 제3자배정 방식의 경우 발행 시점에 자본으로 인정되어 자기자본 확충 효과를 기대할 수 있으나, 전환 가능 물량이 잠재주식으로 존재하는 동안 오버행 부담이 지속되어 주식 가치의 상승 여력을 제한할 수 있습니다. 또한 전환가액 조정 조항이 부가되는 경우 주가 하락 시 전환 가능 주식수가 증가하여 기존 주주의 지분 희석 정도가 확대될 수 있습니다.한편, 주주우선공모 방식의 유상증자는 신주인수권증서가 발행되지 않아 시장에서 권리를 처분할 수 없다는 점에서, 청약에 참여하지 않는 주주들에게 인센티브를 제공하기 어렵다고 판단하였습니다. 또 한, 제3자배정 유상증자의 경우, 특정 투자자에게 신주를 배정하는 구조상 기존 주주의 신주 취득 기회가 제한되고, 배정대상 및 배정비율에 따라 지배구조 변동이 발생할 수 있어 기존 주주에 동등한 투자 기회 제공 및 상대적으로 적은 유통주식수에 따른 일반투자자 추가 확보의 기준에 위배되어 제외하였습니다. 이에 따라 당사는 주주권익 보호와 자금조달의 안정성을 모두 고려한 방식으로 주주배정 후 실권주 일반공모 방식의 유상증자를 선택하였습니다. (4) 주주배정 후 실권주 일반공모를 통한 자금조달당사는 주주배정 후 실권주 일반공모 방식을 채택함으로써 기존 주주분들께 보유 지분율에 상응하는 신주 인수 기회를 우선 제공하여 지분 희석 영향을 최소화함과 동시에, 미청약 실권주에 대해서는 일반 투자자를 대상으로 공개 모집을 진행함으로써 조달 자금의 완결성과 자본 확충의 안정성을 도모하고자 합니다.

특히 당사가 타 조달 방식 대신 '주주배정 후 실권주 일반공모' 유상증자를 추진하게 된 불가피하고 핵심적인 재무적ㆍ제도적 당위성은 다음과 같습니다.

대표주관사의 '잔액인수' 구조를 통한 높은 자금 조달 완결성 및 재무 안정성 확보입니다. 금번 유상증자는 대표주관계약을 체결한 증권사가 실권주 발생 시 이를 전량 인수하는 '잔액인수' 방식으로 진행됩니다. 이에 따라 구주주 청약 및 일반공모 결과와 무관하게 자금 조달 규모 전체가 회사로 100% 유입됨이 보장(일반공모 실권 발생 시 실권수수료 지급분 제외)되므로, 주주배정 방식의 단점인 청약 미달에 따른 자금 조달 실패 리스크를 완벽히 차단하고 확실한 자본 확충을 달성할 수 있습니다.

2026사업연도 내 확실한 자본 확충을 통한 관리종목 지정 우려 해소 당사는 2026년 반기(6개월 누계) 연결 기준 법인세비용차감전계속사업손실(법차손) 21,079백만원을 기록하였으며, 이는 2026년 반기말 자기자본(21,803백만원) 대비 96.7%에 달하는 수준입니다. 코스닥 상장 규정상 최근 3사업연도 중 2사업연도 이상 자기자본 50%를 초과하는 법차손이 발생할 경우 관리종목 지정 사유에 해당합니다. 당사는 이미 2025사업연도에 해당 사유가 발생하였으므로, 2026사업연도 말까지 대규모 자본 확충이 이루어지지 않을 경우 2026사업연도 사업보고서 제출 시점(2027년 3월)에 관리종목으로 지정될 실질적인 위험이 존재합니다.앞서 검토한 사모 주식연계채권(CB/BW 등)은 발행 시점에 자본으로 인정되지 않거나 전환까지 1년 이상 소요되어 2026년 내 자본 확충이 불가능한 반면, 잔액인수 방식의 주주배정 유상증자는 주관사의 인수 보증을 통해 납입 즉시 당사의 자본금 및 자본잉여금(자본)으로 확실히 반영되므로, 상장유지 요건 충족 및 재무 건전성 확보를 위한 유일하고 완벽한 방안입니다.

주주 평등권 보장 및 신주인수권 거래를 통한 주주권익 보호 제3자배정 증자나 사모 발행 방식과 달리, 본 방식은 모든 기존 주주에게 동등한 투자 기회를 부여합니다. 또한 청약에 참여하지 못하는 주주라 하더라도 신주인수권증서 상장 매매를 통해 보유 권리를 시장에서 현금화하여 권리락에 따른 손실을 실질적으로 보전할 수 있는 제도적 보호 장치가 마련되어 있습니다.

신약 R&D 동력 확보 및 투자자 저변 확대 확보된 자금은 당사의 핵심 파이프라인(Dual-payload ADC, cGVHD 등)의 비임상ㆍ임상 R&D 및 CDMO 생산비에 집중 투입되어 회사의 중장기 가치를 극대화할 것입니다. 아울러 실권주 일반공모 과정을 통해 기관 및 일반 투자자의 적극적인 참여를 유도함으로써 주주 기반을 다변화하고 시장 내 유통 주식수의 적정성을 확보할 수 있습니다.

당사 경영진은 아래와 같은 자금조달 추진 배경에 의해 2026년 7월 말부터 잔액인수 방식의 주주배정 후 실권주 일반공모 유상증자의 당위성, 필요성 및 공모자금의 세부 연구개발비 투입 계획에 대해 정밀 검토를 시작하였습니다.

[자금조달 추진 배경]
당사의 주요 파이프라인은 현재 연구개발 자금 소요가 가장 집중되는 임상 단계 진입ㆍ확장 국면에 위치하고 있음. 모카시클립(Q901)은 CDK4/6 저해제 내성 유방암을 목표로 임상 1/2상이 진행 중으로 용량 확장 및 병용요법(트로델비 병용 임상 2상, 2026.07 개시) 단계에 있으며, 아드릭세티닙(Q702)은 만성 이식편대숙주질환(cGvHD)을 적응증으로 미국 FDA IND 승인(2025.01) 및 스페인 임상시험계획 승인(2025.11)을 획득하여 글로벌 임상 1b상이 개시된 상태임. 여기에 2025년 9월 플랫폼 기술도입 계약을 통해 확보한 이중 페이로드 ADC QP101이 비임상 개발을 마무리하고 GLP 독성시험 및 임상 진입을 준비하고 있어, 당사 역사상 처음으로 3개의 항암 파이프라인이 동시에 임상 단계 비용을 발생시키는 시기가 도래하였기에 대규모 자금이 필요함 당사의 경우 2026년 반기 연결기준으로 법인세비용차감전계속사업손실 21,079백만원을 기록하였으며, 이는 2026년 반기말 자기자본 21,803백만원의 96.7%에 해당함. 2026사업연도에도 자기자본의 50%를 초과하는 법인세비용차감전계속사업손실이 발생할 경우 최근 3사업연도 중 2사업연도(2025사업연도 및 2026사업연도)에 해당 사유가 발생하게 되어, 2026사업연도 사업보고서 제출 시점에 관리종목으로 지정될 수 있음. 이에 유상증자 진행이 필요하다고 판단됨.
출처: 당사 이사회 회의자료, 당사 제공

이사회에서 주주가치 관점의 공정성, 자금 조달의 완결성, 소요 기간, 재무적 파급 효과 등을 종합적으로 깊이 있게 논의한 끝에 본 방식을 최선의 대안으로 최종 의결하였습니다.

[주주배정후 실권주 일반공모 유상증자 관련 이사회 결의 내용]
개최일자의 안 내 용가결여부사내이사독립이사기타비상무이사감사
남기연김재승유창연박태식조용준이병걸마영민김성우
2026-09-04주주배정 후 실권주 일반공모 유상증자 결의의 건가결가결가결가결가결가결가결가결가결

당사는 금번 유상증자 추진으로 인해 기존 주주분들의 지분이 희석될 수 있음을 충분히 인지하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 이사회 결의 과정에서 단순히 자금 조달 규모 및 잔액인수를 통한 자본 확충의 확실성 등 정량적인 조건에만 국한하지 않고, 유상증자의 법적ㆍ재무적 당위성(2026사업연도 내 법차손 비율 감소를 통한 관리종목 지정 우려 해소), 소액주주 등 기존 주주에 대한 평등한 청약 기회 제공 및 권리 보전 방안, 공모 이후의 주주 소통 강화 정책 등 정성적인 기준을 종합적으로 감안하여 본 유상증자의 목적과 필요성을 깊이 있게 심의ㆍ의결하였습니다.

금번 유상증자를 통해 확충되는 자금은 대표주관사의 잔액인수 구조를 통해 차질 없이 유입될 예정이며, 당사의 재무 건전성 강화는 물론 핵심 파이프라인(Dual-payload ADC, cGVHD 등)의 R&D 및 상업화 성과 도출을 위해 전략적으로 집행될 것입니다. 당사는 이를 통해 기업 가치를 근본적으로 제고하고, 중장기적 주주 가치 극대화를 실현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습니다.

바. 주주권익 보호를 위한 회사 정책

당사는 금번 주주배정 후 실권주 일반공모 유상증자에 따른 신주 발행으로 기존 주주분들의 지분이 다소 희석될 수 있음을 충분히 인식하고 있으며, 이에 유상증자 납입대금을 전략적으로 투자하여 회사의 핵심 경쟁력을 강화하고 기업 가치 제고를 통한 중장기 주주 가치 극대화를 추진할 예정입니다.

다만, 이와 같은 당사의 주주 소통 원칙에도 불구하고 금번 유상증자 결정은 「자본시장과 금융투자업에 관한 법률」 및 관련 공시 규정상 시장에 중대한 영향을 미치는 미공개 중요정보에 해당하여, 공시 이전 시점에 개별 주주분들께 사전에 설명해 드리지 못한 점 양해 부탁드립니다. 이는 정보 불균형 방지 및 공정공시 의무를 준수하기 위한 법적 조치였음을 이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당사는 금번 유상증자 결정 공시 이후 주주 권익 보호와 투명한 정보 공유를 위해 다음과 같이 구체적인 주주 소통 및 IR 정책을 수립하여 실행하고 있습니다.

1) 주주와의 소통 강화 방안

당사는 주주와의 소통을 강화하고, 기관주주 및 외국인주주, 소액주주 대상으로 적극적인 IR 활동을 통해 주주 신뢰를 제고할 계획입니다. 당사는 주주와의 원활한 소통과 정보 제공을 위해 IR, PR, 회사 홈페이지 등을 활용하여 주요 경영정보 및 공시사항을 신속하고 투명하게 공개하고 있습니다.당사는 2026년 09월 04일 증권신고서 공시 이후, 금번 유상증자처럼 주주의 권익에 중대한 영향을 미치는 사안에 대해서는 주주서한 발송, 보도자료 배포, IR 자료 게재 등을 통해 구체적이고 명확한 정보를 적시에 제공할 계획입니다. 또한, 금번 주주배정 후 실권주 일반공모를 진행하는 사항에 대하여 2026년 09월 14일 소액주주 및 기관투자자들을 대상으로 오프라인 IR을 진행하였습니다. 또한, 향후에도 정기적인 투자설명회 개최, 온라인 문의 응대 시스템 구축, FAQ 제공 등 다양한 소통 수단을 확대하여 소액주주를 포함한 모든 주주의 정보 접근성과 이해도를 높일 예정입니다. 당사는 유상증자 결정 공시 이후, 소액주주의 권익 보호와 투명한 정보 공유를 위해 당사의 IR 담당자와 유선 핫라인을 구축하여 개인 주주의 유선 의견을 청취하고, 이를 통해 접수된 유상증자 관련 질의사항에 성실하게 답변할 예정입니다.

금번 주주배정 후 실권주 일반공모 증자 공시 후 당사는 총 16명의 주주분들로부터 전화를 받았으며, 이에 대한 질의 응답 현황은 다음과 같습니다.

Q. 시장의 소문으로는 사모 방식을 통한 자금조달을 예상했는데 주주배정 유상증자로 준비했던 이유는?
A. 회사는 금번 주주배정 유상증자를 결정하기까지 여러 방안을 계속 함께 준비해왔습니다. 기관 주도 사모 조달은 실제 납입이 되기까지의 불확실성이 크며, 특히 올 상반기 코스닥 약세로 인해 바이오 회사를 대상으로 한 기관 자금 집행의 불확실성이 더욱 커졌을 것으로 예상됩니다. 이러한 요인들을 유지한 채로 지속적으로 사모 자금조달을 끌고 가는 것은 자본비중 이슈를 더욱 확대하는 리스크 요인이라고 회사는 판단했습니다.
Q. 전체 주주를 대상으로 하는 증자인 만큼 동구바이오제약이 참여 여하에 관계 없이 부담이 될 수 있는 사항 같은데, 최대주주의 의견은 있었나?
A. 당사의 이사회 구성원으로 조용준 회장, 이병걸 상무가 함께 참여하는 만큼 동구바이오제약에서도 이사회의사결정을 위해 이에 대해 알고 있습니다. 최대주주 역시 이견은 없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Q. 신주인수권도 거래되나?
A. 그렇습니다. 신주인수권도 따로 상장되어 거래되기 때문에 증자 참여가 어려우신 주주님들께서는 신주인수권을 매각하실 수 있습니다. 금번 증자는 참여가 어려운 주주님들께서도 일부이긴 하나 수익을 낼 수 있는 구조로 준비했습니다.
Q. 사모 일반 CB를 통해 조달하여 자본비중을 맞출 수는 없나?
A. 일반 CB는 부채로 분류되기 때문에 자기자본 확충 효과를 기대할 수는 없습니다.
Q. 파이프라인은 문제 없나?
A. 그렇습니다. 현재 모든 파이프라인의 개발이 계획대로 진행되고 있고, 오히려 경쟁 우위를 더욱 공고히 하기 위해 R&D 비용을 확대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금번 조달을 통해 확보하는 자금의 주요 사용 목적 역시 연구개발 성과를 앞당기기 위함입니다.
Q. 4일 공시된 주주 대상 기업설명회는 온/오프라인 동시 진행인가?
A. 그렇습니다. 9월 14일 진행이 예정된 기업설명회는 오프라인 현장을 메인으로 진행하되, 온라인도 함께 송출해드리는 방식으로 진행을 준비중입니다. 설명회에서 사용할 IR자료나 온라인 참여를 위한 링크 등은 홈페이지와 KIND 제출시스템 IR자료실에 업로드될 예정입니다.
Q. 아드릭세티닙 등 임상 파이프라인의 연구, ADC 프로젝트 등은 이상 없나?
A. 그렇습니다. 특히 임상에 진입한 파이프라인들은 현재 환자의 효능을 보는 단계에 와 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고 생각합니다. 또한 당사의 ADC 파이프라인들에 대한 관심도 높아 긍정적인 기대를 갖고 있으며, 이중 페이로드 ADC는 글로벌적으로 선도적인 위치에 있다고 판단하고 있습니다. 당사는 이러한 경쟁 우위를 잘 유지한 상태에서 상업화까지 도달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판단하고 있으며, 이를 위해서는 현재 시점의 연구개발 속도가 관건이라고 보고 있습니다.
Q. 법차손 리스크가 있었다고 보는데, 이번 증자로 이를 해소하기 위한 목적이 있나?
A. 실제로 당사는 법차손과 관련하여 불확실성이 상존해 있었습니다. 그만큼 금번 투자를 통해 자본 비율 리스크가 자연히 해소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또한, 더불어 금번 투자 자금은 연구개발 가속 자금으로 투입되어 당사가 보유하고 있는 파이프라인들의 선도적인 지위를 공고히 하기 위해 사용될 예정이며, 당사는 이를 통해 사업적 성과 규모를 키우고 그 성과를 앞당기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Q. 조달 방식은 어떻게 결정했나?
A. 주주님들께서 가진 신주인수권을 고려했을 때 주주배정 유상증자가 가장 원칙적인 방안이라고 생각하였습니다. 또한, 만약 조달 이후 회사의 사업적 성과로 인해 기업가치가 상승하게 된다면 제3자 배정을 통한 조달 시 기존 주주님들의 지분 희석과 더불어 기존 투자자들과 상관 없는 제3자가 인센티브를 누리는 셈이 됩니다. 이 경우 주주님들의 아쉬움이 크실 것으로 예상하여 가치 상승을 참여하실 수 있는 선택권을 드리는 것이 옳다고 생각했습니다. 추가로, 사모 방식으로 조달하게 될 경우 오버행 리스크가 기업가치의 상승 여력을 제한할 수 있기 때문에 이러한 리스크 역시 해소하는 방향으로 자금 조달을 결정하게 되었습니다.
Q. 회사의 재무구조 개선을 위해서 조달이 필요하다고 생각했는데 방식을 주주배정으로 한 이유는?
A. 회사는 조달 방식과 관련하여 여러 방식 병렬적으로 두고 지속적으로 고민해 왔습니다. 사모 조달 시에는 오버행 이슈, 납입까지 조달 규모의 불확실성을 안고 가야 하는 문제, 조달 방식에 따른 자본 인정 문제, 조달 후 기업가치 상승 시 기존 주주와 관계 없는 제3자에게 인센티브 가 돌아가는 등의 문제가 있습니다. 이런 여러가지 장단점에 대한 주주님들의 반응을 고려했을 때, 정관에 따른 신주인수권의 원리적인 적용을 따라, 조달의 불확실성이 없는 방식으로 조달을 진행하기로 결정하였습니다. 이와 함께 주주님들께 모멘텀을 기대하는 회사의 상황과 이를 가속하기 위한 자본 확충에 있어 불확실성을 해소하고자 하는 회사의 입장을 소상히 말씀드리면서 주주님들께 선택지를 드리는 게 가장 좋다고 판단했습니다.
Q. 최대주주의 30% 참여(최초 증권신고서 제출 기준)는 무엇 때문인가?
A. 당사의 최대주주인 동구바이오제약은 제약사라는 본업이 있습니다. 하지만 현재 동구바이오제약이 사업적으로 마주한 약가 인하 정책, GMP 인증 이슈와 같은 상황을 고려했을 때 동구바이오제약이 보유한 현재의 유동현금 수준은 이러한 이슈를 대처하면서도 유상증자 배정분을 모두 청약하기까지의 여유가 있는 편은 아닐 수 있습니다. 이에 따라 여러가지 상황을 대처할 수 있는 여력 등을 고려했을 때 동구바이오제약은 배정분의 30% 정도의 참여가 적절할 것으로 예상하였습니다.
Q. 주주서한의 주장은 마치 주주들에게 상승의 기회를 준다는 취지로 보이는데 사모로 준비하다가 실패한 것 아닌가?
A. 앞서 말씀 드린 바와 같이 실제로 회사는 여러 선택지를 함께 계속 준비해왔습니다. 사모 조달 방식 역시 가능성이 없던 것은 아니나, 자본 확충 규모 불확실성에 다른 관리종목 지정 리스크를 계속 지고 감으로써 주주님들에게 위험을 전가하는 것이 더 도리가 아니라고 판단했습니다.

2) 주주서한 발송 및 FAQ 게시 당사는 2026년 09월 04일 주요사항보고서의 공시 직후, 유상증자의 목적 및 자금조달의 필요성 등을 담은 주주서한을 당사 홈페이지(http://www.qurient.com)에 게시하였습니다.

[이미지: 큐리언트 주주서한_260904] 원문에서 확인할 수 있어요.

출처: 당사 제시

또한, 당사는 주주분들의 청약 참여 의사결정에 앞서 실물 투자설명서 발송 시에 금번 유상증자에 대한 주요 일정, 세부 사항, 목적 및 필요성을 투명하게 기재한 주주 서한을 개별적으로 고지할 예정이며 공시 후 IR자료 또한 게재할 예정입니다. 추가로, 당사는 본 공시서류의 공시 이후 소액주주의 권익 보호와 투명한 정보 공유를 위해 당사의 IR팀을 통해 접수된 유상증자 관련 질의사항에 성실하게 답변할 예정이며, 이 중 주요 Q&A 내용은 FAQ로 정리하여 당사 홈페이지에 게시하였습니다.

[이미지: 큐리언트 q&a_260904] 원문에서 확인할 수 있어요.

출처: 당사 제시

3) IR자료 및 보도자료 배포를 통한 회사에 대한 이해도 증진 당사는 공모 유상증자 기간 중 주요 기관투자자를 대상으로 투자설명회(IR)를 개최하여 당사의 유상증자 배경, 목적, 기대효과, 중장기 경영전략 등에 대해 설명할 계획입니다. 이를 통해 당사와 투자자간 동반자적 관계를 더욱 견고히 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또한, 유상증자와 관련된 전반적인 내용을 다양한 이해관계자들이 확인할 수 있도록 보도자료를 배포하고, 시장 내에 충분한 정보가 전달될 수 있도록 노력할 계획입니다. 이를 통해 개인, 기관, 외국인 투자자 등 다양한 이해관계자들에게 언론을 통해 당사의 비전과 전략을 정확히 전달하고자 합니다.당사는 이와 같은 일관된 IR 활동을 통해 기관투자자와의 신뢰를 강화하고, 향후 유상증자 등 주요 재무 이슈에 대한 시장의 이해도와 수용성을 높이기 위한 노력을 지속할 계획입니다. 4) 소액주주 및 기관투자자 대상 IR 계획

금번 주주배정 후 실권주 일반공모를 진행하는 사항에 대하여 2026년 09월 14일 소액주주 및 기관투자자들을 대상으로 서울(여의도) 한국투자증권 본사 4층 대강당에서 오프라인 IR을 진행하였으며, 이와 동시에 실시간 온라인 IR을 진행하였습니다.

[기업설명회(IR) 개최]
1. 일시행사일시간(현지시간)
시작일종료일시작시간종료시간
2026-09-142026-09-1416:00-
2. 장소서울(여의도) 한국투자증권 본사 4층 대강당
3. 대상자소액주주, 증권사, 애널리스트, 주요 기관투자자 및 일반투자자
4. 실시목적유상증자 관련 주요 내용 설명 및 투자자 이해 제고
5. 실시방법온·오프라인 동시 프레젠테이션 발표 및 질의응답
6. 주요내용1) 유상증자 개요 및 추진 배경 설명2) 자금조달 목적 및 사용계획 설명3) 주요 사업현황 설명4) 질의응답
7. 후원기관유안타증권, 한국투자증권
8. 개최확정일2026-09-04
9. 담당자담당부서(담당자)IR/PR팀 (최우영 매니저)
전화번호(팩스번호)031-8060-1600 (031-8060-1649)
10. IR 자료게재게재일시2026-09-11
게재장소- 한국거래소 상장공시시스템(http://kind.krx.co.kr) IR자료실- 당사 홈페이지(http://www.qurient.com/) > IR/PR > Notice
[2026.09.14 기업설명회 주요 문의사항 및 답변 요지]
No문의사항당사 답변 요지
1제3자배정이 아닌 주주배정 방식을 선택한 이유와 제3자배정 추진 경과2026년 상반기 제3자배정(전환사채·전환우선주)을 우선 추진하여 상당 규모의 투자의향을 확보하였으나, 2분기 시장 급락으로 기관의 투자 결정이 반복적으로 변동하여 납입 완료 시점까지의 불확실성이 컸음. 연내 자본 확충의 확실성, 잠재주식 오버행 부담, 기존 주주의 참여 기회를 고려하여 잔액인수 방식의 주주배정으로 전환함.
2조달자금 1,016억원의 구체적 용처증권신고서 제1부 Ⅴ. 자금의 사용목적에 기재된 바와 같이 QP101의 GLP 독성시험·임상시료 생산·임상 1상 진입, 모카시클립(Q901) 임상 2상, 아드릭세티닙(Q702) 임상, 신규 ADC 기초연구 및 운영자금으로 2027~2029년에 걸쳐 사용 예정. 초과 조달 시 이중 페이로드 ADC 후속 과제에 우선 투입
3과거 기술이전·임상 일정이 반복적으로 지연되었는데 이번 계획은 지켜질 수 있는지, 이번이 마지막 조달인지과거 일정 지연이 있었음을 인정하며, 기술이전 시점은 임상 2상 초기 데이터 확보 시점에 좌우되어 확정할 수 없음. 2027~2028년 중 기술이전·PRV 수취 등 현금유입이 없을 경우 추가 조달이 필요할 수 있음.
4텔라세벡(Q203) PRV 수취 시점 및 통제 가능성TB얼라이언스가 임상을 주도하므로 당사가 일정을 통제할 수 없으며 현재 추정으로는 2027년 말~2028년 허가·PRV 수취를 예상하나 지연될 수 있음
5모카시클립(Q901) 임상 데이터 발표 시점 및 경쟁약물(게다톨리십 등) 허가에 따른 영향임상 1상 권장용량 및 안전성 데이터는 2026년 10월 ESMO에서, 임상 2상 초기 데이터는 2027년 하반기 학회 발표를 목표로 함. 신규 경쟁약물의 허가가 임상 설계에 미치는 영향은 자문위원과 검토 중이며, 임상 계획 변경 가능성을 배제할 수 없음
6향후 체결이 기대되는 이중 페이로드 ADC 플랫폼 파트너십의 구조, 수익 배분 및 발표 시점플랫폼 라이선싱은 파트너사와 협의 중이며 조건·시점은 확정되지 않았음. 확정 시 관련 법령에 따라 공시할 예정.
7기술이전이 가능한 데이터 수준과 예상 시점임상 2상에서 반응률 약 30%, 무진행생존기간 약 10개월 수준의 초기 신호가 확인되는 시점을 기술이전 협상의 기준으로 보고 있으며 2027년 중을 목표로 하나 확정된 바 없음
8유상증자 후 발행주식수 증가에 따른 주주가치 희석 우려주주배정 방식으로 기존 주주에게 배정비율만큼의 청약 기회(초과청약 20% 포함)와 신주인수권증서 매매 기회를 제공
9종속회사 QLi5의 M&A 계획QLi5 신규 페이로드의 영장류 독성시험(2027년 상반기 예정) 결과에 따라 매각·라이선싱 등 회수 방안을 결정할 예정이며 현재 확정된 사항은 없음
10계획보다 많은 금액이 조달될 경우 및 부족할 경우의 사용 계획초과 조달 시 이중 페이로드 ADC 후속 과제에 우선 투입하고, 부족 시 증권신고서 제1부 Ⅴ. 자금의 사용목적 라.에 기재한 우선순위에 따라 신규 ADC 기초연구·지적재산권비·전문가활용비 순으로 축소·이연

추가로 당사는 2026년 10월 07일 한국거래소 코스닥시장부, 한국IR협의회에서 후원하는 Korea Premium Weeks 2026 코스닥 IR 데이에 참가하여 기관투자자 대상 오프라인 그룹 미팅을 진행할 계획이며, 2026년 10월 15일 한양증권에서 후원하는 '2026 HANYANG Corporate Day'에 참가하여 기관투자자 대상 오프라인 설명회를 진행할 계획입니다.

기업설명회(IR) 개최

1. 일시행사일시간(현지시간)
시작일종료일시작시간종료시간
2026-10-072026-10-0713:3017:00
2. 장소한국거래소 2층 홍보관 (서울 여의도)
3. 대상자애널리스트 및 기관투자자
4. 실시목적회사소개 및 주요 사업현황에 대한 투자자 이해 제고
5. 실시방법Korea Premium Weeks 2026 코스닥 IR 데이 참가(기관투자자 대상 오프라인 그룹 미팅 진행)
6. 주요내용1) 주요 사업 및 파이프라인 진행 현황 설명2) 질의응답
7. 후원기관한국거래소 코스닥시장부, 한국IR협의회
8. 개최확정일2026-09-22
9. 담당자담당부서(담당자)IR/PR팀 (최우영 매니저)
전화번호(팩스번호)031-8060-1600 (031-8060-1649)
10. IR 자료게재게재일시2026-09-14
게재장소- 당사 홈페이지(http://www.qurient.com/) > IR/PR > Notice- 한국거래소 상장공시시스템(http://kind.krx.co.kr) IR자료실※ 금번 기업설명회에서는 2026년 9월 14일 기 게재된 IR자료를 사용할 예정입니다.

기업설명회(IR) 개최

1. 일시행사일시간(현지시간)
시작일종료일시작시간종료시간
2026-10-152026-10-1515:0016:00
2. 장소여의도 금융투자교육원
3. 대상자기관투자자
4. 실시목적회사소개 및 주요 사업현황에 대한 투자자 이해 제고
5. 실시방법한양증권 주관 '2026 HANYANG Corporate Day' 참가(기관투자자 대상 오프라인 설명회 진행)
6. 주요내용1) 주요 사업 및 파이프라인 진행 현황 설명2) 질의응답
7. 후원기관한양증권
8. 개최확정일2026-09-22
9. 담당자담당부서(담당자)IR/PR팀 (최우영 매니저)
전화번호(팩스번호)031-8060-1600 (031-8060-1649)
10. IR 자료게재게재일시2026-09-14
게재장소- 당사 홈페이지(http://www.qurient.com/) > IR/PR > Notice- 한국거래소 상장공시시스템(http://kind.krx.co.kr) IR자료실※ 금번 기업설명회에서는 2026년 9월 14일 기 게재된 IR자료를 사용할 예정입니다.

또한, 당사는 유상증자 효력발생 이후인 10월부터 증권사 애널리스트 대상으로 유상증자 주요 내용을 설명하는 자료를 배포할 계획이며, 기관투자자 및 애널리스트 대상 IR 개최를 예정하고 있습니다. 또한 효력발생 이후 기관투자자를 대상으로 1:1 미팅도 진행할 계획입니다.

VI. 그 밖에 투자자보호를 위해 필요한 사항

해당사항 없습니다.

I. 회사의 개요

1. 회사의 개요

가. 연결대상 종속회사 개황 연결대상 종속회사 현황(요약)

(단위 : 사)
구분연결대상회사수주요종속회사수
기초증가감소기말
상장-----
비상장1--11
합계1--11

가-1. 연결대상회사의 변동내용

구 분자회사사 유
신규연결--
--
연결제외--
--

회사는 본 보고서 작성기준일 현재 해당사항 없습니다. 나. 회사의 법적, 상업적 명칭회사의 명칭은 '주식회사 큐리언트'이며, 영문으로는 'Qurient Co., Ltd.'라 표기합니다. 다. 설립일자 및 존속기간회사는 의약품 연구개발을 주요 사업으로 2008년 7월 2일에 설립되었습니다. 2015년 11월 29일 코스닥시장 상장을 승인 받아 회사의 주식이 2016년 2월 29일자로 코스닥시장에서 매매가 개시되었습니다. 라. 본사의 주소, 전화번호, 홈페이지 주소주소: 경기도 성남시 분당구 판교로 242, C동 801호전화번호: 031-8060-1600홈페이지: http://www.qurient.com

마. 중소기업 등 해당 여부

중소기업 해당 여부해당
벤처기업 해당 여부해당
중견기업 해당 여부미해당

바. 주요 사업의 내용 회사는 의약품 연구개발을 주요 사업으로 영위하고 있으며, 주요 파이프라인으로는 CDK7 저해 항암제 모카시클립(Mocaciclib, Q901), 이중 페이로드 ADC QP101, Axl/Mer/CSF1R 삼중저해 항암제 아드릭세티닙(Adrixetinib, Q702), 다제내성 결핵 치료제 텔라세벡(Telacebec, Q203), 아토피성 피부염 치료제 Q301이 있습니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동 보고서의 「Ⅱ. 사업의 내용」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사. 신용평가에 관한 사항

평가일결산일평가기관신용등급
2023-04-282022-12-31SCI평가정보 (AAA~D)BB0

※ 신용등급별 정의

등급정의
AAA전반적인 신용도가 매우 우수하며, 장래 환경변화에 대한 안정성이 매우 높은 수준임
AA전반적인 신용도가 우수하며, 장래 환경변화에 대한 안정성이 높은 수준임
A전반적인 신용도가 우수하나, 장래 환경변화에 대한 안정성이 상위 등급보다는 열위한 수준임
BBB전반적인 신용도가 양호한 수준이나, 장래 환경변화에 대한 안정성 면에서 다소 불안한 요소가 있음
BB신용도에 문제는 없으나, 장래 환경변화에 대한 안정성 면에서 불안한 요소가 있음
B단기적인 신용도에 문제는 없으나, 장래 환경변화에 대한 안정성은 낮은 편임
CCC신용도가 의문시되며, 채무불이행 가능성이 있음
CC신용상 위험요소가 많아 채무불이행 가능성이 높음
C채무불이행 가능성이 매우 높으며, 신용상태가 불량함
D채무불이행 상태임

아. 회사의 주권상장(또는 등록ㆍ지정) 및 특례상장에 관한 사항

주권상장(또는 등록ㆍ지정)현황주권상장(또는 등록ㆍ지정)일자특례상장 유형
코스닥시장 상장2016년 02월 29일기술성장기업의 코스닥시장 상장

2. 회사의 연혁

가. 회사의 본점 소재지 및 그 변경 회사는 2014년 6월 경기도 성남시 분당구 판교로 242, C동 8층으로 이전 후 현재까지 변동이 없습니다.

나. 경영진 및 감사의 중요한 변동

변동일자주총종류선임임기만료또는 해임
신규재선임
2017.03.27정기주총-사내이사 남기연사내이사 황중식사내이사 김재승감사 강윤수-
2017.03.28--대표이사 남기연-
2018.03.23정기주총기타비상무이사 류왕식--
2018.08.15---사내이사 황중식
2019.03.21정기주총사내이사 최기원--
2020.03.26정기주총-사내이사 남기연사내이사 김재승감사 강윤수-
2020.03.28--대표이사 남기연-
2021.03.25정기주총기타비상무이사 지영미사외(독립)이사 박태식-기타비상무이사 류왕식
2022.03.30정기주총--사내이사 최기원
2022.12.18---기타비상무이사 지영미
2023.03.27정기주총사내이사 유창연감사 조완석사내이사 남기연사내이사 김재승감사 강윤수
2023.03.28--대표이사 남기연-
2024.03.28정기주총-사외(독립)이사 박태식-
2024.09.26임시주총기타비상무이사 조용준기타비상무이사 이병걸기타비상무이사 마영민--
2026.03.26정기주총감사 김성우사내이사 남기연사내이사 김재승사내이사 유창연감사 조완석
2026.03.26--대표이사 남기연-

주) 회사는 주주총회에서 등기이사(사내이사, 독립이사, 기타비상무이사)를 선임하고, 이사회에서 대표이사를 선임하고 있습니다. 다. 최대주주의 변동

회사는 작성기준일 현재 해당사항 없습니다. 라. 상호의 변동

일자내용
2008.07.02주식회사 큐리언트(구. 큐로사이언스) 설립
2011.10.21주식회사 큐리언트로 상호 변경

마. 회사가 화의, 회사정리절차 그 밖에 이에 준하는 절차를 밟은 적이 있거나 진행중인 경우 그 결과 회사는 설립일로부터 현재까지 해당사항 없습니다. 바. 회사가 합병 등을 한 경우 그 내용회사는 2021년 8월 12일 개최된 이사회결의에 의거하여 종속기업 에이치팜 주식회사를 2021년 10월 18일 흡수합병 하였습니다. 사. 회사의 업종 또는 주된 사업의 변화회사는 설립일로부터 현재까지 해당사항 없습니다.

아. 그 밖에 경영활동과 관련된 중요한 사항의 발생내용

일 자내 용
2008.07.02주식회사 큐리언트(구. 큐로사이언스) 설립,(재)한국파스퇴르연구소에서 분사
2009.10.15한국파스퇴르연구소와 결핵, 에이즈, C형간염 프로그램에 대한 우선심사 및 독점 기술이전에 대한 포괄적 계약
2009.11.20한화인베스트먼트로부터 40억원 투자유치
2010.03.04한국파스퇴르연구소로부터 결핵 치료제 프로그램 기술도입
2010.06.10벤처기업인증 (1차, 벤처투자기업, 제20100300166호)
2010.09.02제2차 바이오기술 글로벌 사업화 프로젝트(GATE II Project) 대상 수상(Novartis, 보건산업진흥원, KOTRA 공동주관)
2011.02.09Novartis Venture Fund로부터 11.5억 원 투자유치
2011.08.24한국파스퇴르연구소와 항염증 치료제(5LO) 개발관련 공동연구계약 체결
2011.10.21주식회사 큐리언트로 상호 변경
2012.06.21벤처기업인증 (2차, 벤처투자기업, 제20120300207호)
2012.09.19에이티넘인베스트먼트, 한화인베스트먼트, Novartis Venture Fund로부터 41.5억원 투자유치
2013.02.04기업부설연구소 설립(제2013110447호, 한국산업기술진흥협회)
2013.02.21독일 Max Planck Institute/Lead Discovery Center로부터 항암면역/내성암 치료제 프로그램 기술 도입
2013.03.29남기연 대표이사 취임
2013.04.30다제내성 결핵 치료제 Q203 비임상개발 범부처신약개발사업단 과제선정
2013.05.10에이티넘인베스트먼트로부터 30억원 투자유치
2013.08.04다제내성 결핵 치료제 Q203 Nature Medicine 게재
2013.10.29UN산하 결핵 치료제 개발 컨소시엄 WGND 초청으로 Q203 개발현황 발표
2014.01.21다제내성 결핵 치료제 Q203 러시아 국영펀드 Maxwell Biotech Fund 자회사 Infectex로 기술 이전 계약 체결
2014.03.27항암면역/내성암 치료제 Q701 Nature 논문게재
2014.06.09한국투자파트너스, KB인베스트먼트, 산업은행, 산은캐피탈, LB인베스트먼트, SBI인베스트먼트, SL인베스트먼트로부터 총 155억원 투자유치
2014.06.30본사 이전 (판교테크노밸리)
2014.07.24벤처기업인증 (3차, 벤처투자기업, 제20140300273호)
2015.02.06독일 Max Planck Institute/Lead Discovery Center와 항암제 및 항염제 독점적 기술이전 우선권 관련 전략적 파트너십 계약 체결
2015.02.27독일 Max Planck Institute/Lead Discovery Center와 CDK7 저해 항암제 프로그램 기술 도입
2015.03.12아토피성 피부염 치료제 Q301 미국 FDA 임상 2상 IND 승인
2015.07.23다제내성 결핵 치료제 Q203 미국 FDA 임상 1상 IND 승인
2015.08.24한국거래소 기술평가 승인
2015.09.11코스닥시장 상장을 위한 상장예비심사청구서 제출
2015.10.29코스닥시장 상장예비심사 승인
2015.12.16다제내성 결핵 치료제 Q203 임상 1상 개발 범부처신약개발사업단 과제선정
2015.12.18다제내성 결핵 치료제 Q203 미국 FDA 희귀의약품 지정
2016.02.29한국거래소 코스닥시장 상장
2016.05.19아토피성 피부염 치료제 Q301 미국 FDA 임상 2A상 종료
2016.07.24벤처기업인증 (4차, 벤처투자기업, 제20160300330호)
2016.08.29다제내성 결핵 치료제 Q203 미국 FDA 임상 1B상 시작
2017.02.28유럽연합 EDCTP(European & Developing Countries Clinical Trials Partnership) 펀드 프로그램(총 사업비 11,394,774.74 EUR)에 선정
2017.10.26미국암학회(AACR)에서 Q701 & Q702 / Q901 포스터 발표
2017.12.20다제내성 결핵 치료제 Q203 남아프리카공화국 임상 2A상 승인
2018.05.05다제내성 결핵 치료제 Q203 미국 FDA 임상 1B상 종료
2018.06.21아토피성 피부염 치료제 Q301 미국 FDA 임상 2B상 승인
2018.07.16다제내성 결핵 치료제 Telacebec(Q203) 미국 FDA 임상 2A상 승인
2018.07.24벤처기업인증 (5차, 벤처투자기업, 제20180300542호)
2018.10.01다제내성 결핵 치료제 Telacebec(Q203) 임상 2A상 개발 범부처신약개발사업단 과제선정
2018.10.19유상증자 실시로 400억원 규모의 자금 조달
2018.11.12다제내성 결핵치료제 Telacebec(Q203) 미국FDA 신속심사(Fast Track) 대상 의약품 지정
2019.03.02미국 피부과학회(AAD)에서 아토피성 피부염 치료제 Q301 2A상 결과발표
2019.04.02미국 암학회(AACR)에서 면역항암치료제 Q702 동물실험 결과발표
2019.10.292019 WGND에서 다제내성 결핵치료제 Telacebec 임상 2A상 결과 발표
2019.12.17다제내성 결핵치료제 Telacebec(Q203) 미국 FDA 및 남아프리카공화국 MCC 임상 2A상 종료
2020.01.16독일 자회사 QLi5 Therapeutics GmbH 설립
2020.03.26Telacebec(Q203) 임상2A상 결과 New England Journal of Medicine(NEJM)에 논문 게재
2020.04.25면역항암치료제 Q702 미국 임상 1상 시험 계획(IND) 신청
2020.05.23면역항암치료제 Q702 미국 임상 1상 시험 계획(IND) 승인
2020.05.28아토피성 피부염 치료제 Q301의 임상 2B상 종료
2020.06.23미국암학회(AACR)에서 Q702 / Q901 포스터 발표
2020.07.24벤처기업인증 (6차, 연구개발기업, 제20200402349호)
2020.09.24얀센社와 결핵치료제(텔라세벡/Q203) 물질이전계약(MTA) 체결
2020.10.13Telacebec(Q203) 코로나19 치료제로 남아프리카공화국 임상 2상 시험 계획(IND) 신청
2020.10.29유상증자 실시로 600억원 규모의 자금 조달
2020.11.24Telacebec(Q203) 코로나19 치료제로 남아프리카공화국 임상 2상 시험 계획(IND) 승인
2021.01.14Telacebec(Q203) 부룰리궤양 치료제로 미국 FDA 희귀의약품 지정
2021.04.10미국 암학회(AACR)에서 Q901 포스터 발표
2021.10.14미국 최대 암연구그룹 SWOG에서 면역항암제 Q702 소개
2021.11.23MSD와 면역항암제 Q702 공동개발 계약 체결
2021.12.17유상증자 실시로 125억원 규모의 자금 조달
2022.02.08항암치료제 Q901 미국 임상 1/2상 시험 계획(IND) 승인
2022.02.11COVID-19 치료제 후보물질 텔라세벡(Telacebec) 임상 2상 시험 자진 중단
2022.02.16면역항암제 Q702와 Pembrolizumab(키트루다) 병용 임상1B/2상 시험계획 제출
2022.07.08면역항암제 Q702와 Pembrolizumab(키트루다) 병용투여에 관한 한국 식품의약품안전처(MFDS) 임상 제1B/2상 시험계획(IND) 신청
2022.07.13벤처기업인증 (7차, 벤처투자기업, 제20220713010002호)
2022.09.06면역항암제 Q702와 Pembrolizumab(키트루다) 병용투여에 관한 한국 식품의약품안전처(MFDS) 임상 제1B/2상 시험계획(IND) 승인
2022.09.14MSD와 CDK7 저해 항암제 Q901 공동개발 계약 체결
2023.01.19혁신형 제약기업 인증(보건복지부 / 2023.01.19~ 2026.01.18)
2023.02.03다제내성결핵치료제 텔라세벡(Telacebec), TB얼라이언스(TB Alliance, 미국)와 기술이전 계약체결
2023.04.03항암치료제 Q901 단독요법 및 펨브롤리주맙(키트루다)과의 병용요법에 대한 식품의약품안전처(MFDS) 임상 제1/2상 시험계획(IND) 신청
2023.06.21항암치료제 Q901 단독요법 및 펨브롤리주맙(키트루다)과의 병용요법에 대한 식품의약품안전처(MFDS) 임상 제1/2상 시험계획(IND) 승인
2023.08.12미국 국립 암연구소(NCI)와 Q901에 대한 공동연구개발 계약 체결
2023.12.15유상증자 실시로 252억원 규모의 자금 조달
2023.12.27제1회차 영구전환사채 발행으로 35억원 규모의 자금 조달
2023.12.27유상증자 실시로 25억원 규모의 자금 조달
2024.05.17유상증자 실시로 135억원 규모의 자금 조달 및 최대주주 변경((재)한국파스퇴르연구소 → (주)동구바이오제약)
2024.05.21미국 국립 암연구소(NCI)와 Q901+ADC 병용임상을 위한 공동연구협약(CRADA) 체결
2024.05.23텔라세벡(Telacebec) 호주 허가 임상 개시
2024.06.14아드릭세티닙(Q702) 단독요법의 조직구증 적응증 미국 FDA 연구자임상(IIT) 1/2상 IND 승인
2024.06.19아드릭세티닙(Q702)과 Aza-Ven(Azacitidine, Venetoclax) 삼중병용요법의 급성 골수성 백혈병(AML) 적응증 미국 FDA 연구자임상(IIT) 1상 IND 승인
2024.07.29유상증자 실시로 80억원 규모의 자금 조달
2024.11.22제2회차 영구전환사채 발행으로 60억원 규모의 자금 조달
2024.11.28혁신형 제약기업 유공 포상 선정 (보건복지부 장관상)
2025.01.02아드릭세티닙(Q702) 단독요법의 만성 이식편대숙주질환(cGvHD) 적응증 미국 FDA 임상 제1b상 시험계획(IND) 승인
2025.03.26텔라세벡(Telacebec) WHO 글로벌 회의에서 호주 임상 중간결과 발표
2025.04.10유상증자 실시로 80억원 규모의 자금 조달
2025.06.20아드릭세티닙 cGvHD 임상 국가신약개발사업 지원 과제 선정
2025.07.15벤처기업인증 (8차, 벤처투자기업, 제20250715010016호)
2025.09.25론자(구 시나픽스 Synaffix B.V)와 이중 페이로드 ADC 개발을 위한 플랫폼 기술도입 계약 체결
2025.11.06제3회차 신주인수권부사채 발행으로 90억원, 제4회차 전환사채 발행으로 128억원 규모의 자금 조달
2025.11.25아드릭세티닙(Q702) 단독요법의 만성 이식편대숙주질환(cGvHD) 적응증 스페인 임상 제1b상 시험계획 승인
2025.12.22독일 자회사 QLi5 Therapeutics AG 출자 (자회사의 제3자배정 유상증자 참여, 107억원 규모 출자)
2025.12.29아드릭세티닙(Q702)의 미국 FDA 임상 1상 임상시험 종료 및 임상시험 결과보고서(CSR) 수령
2026.01.12혁신형 제약기업 인증 연장(보건복지부 / 2026.01.12~ 2029.01.11)
2026.06.02모카시클립(Q901)과 파슬로덱스(Faslodex®, 성분명 fulvestrant) 병용요법의 CDK4/6 저해제 불응성 HR+/HER2- 유방암 환자 대상 임상 2상 파트 개시 (기존 FDA/MFDS 임상 1/2상 일환)
2026.07.29모카시클립(Q901)과 트로델비(Sacituzumab-govitecan) 병용요법의 삼중음성유방암(TNBC) 적응증 대한민국 식약처(MFDS) 연구자임상(IIT) IND 승인

3. 자본금 변동사항

회사는 공시 제출기준일 현재, "소규모기업"에 해당하여 자본금 변동사항의 기재를 생략합니다.

4. 주식의 총수 등

가. 주식의 총수 현황

(기준일 :2026년 06월 30일)(단위 : 주, %)
구 분주식의 종류비고
보통주식종류주식합계
Ⅰ. 발행할 주식의 총수150,000,000150,000,000300,000,000-
Ⅱ. 현재까지 발행한 주식의 총수37,512,401483,65437,996,055-
Ⅲ. 현재까지 감소한 주식의 총수----
1. 감자----
2. 이익소각----
3. 상환주식의 상환----
4. 기타----
Ⅳ. 발행주식의 총수 (Ⅱ-Ⅲ)37,512,401483,65437,996,055-
Ⅴ. 자기주식수5,38925,391주2)
Ⅵ. 유통주식수 (Ⅳ-Ⅴ)37,507,012483,65237,990,664-
Ⅶ. 자기주식 보유비율0.010.000.01-

주1) 정관에 따라 회사가 발행할 주식의 총수는 300,000,000주이며, 회사가 발행할 종류주식의 발행한도는 발행주식총수의 2분의 1 범위 내입니다.주2) 자기주식은 2023년 12월 19일 무상증자 시 단주 취득한 건입니다. 나. 자기주식 (1) 자기주식 취득 및 처분 현황

(기준일 :2026년 06월 30일)(단위 : 주)
취득방법주식의 종류기초수량변동 수량기말수량비고
취득(+)처분(-)소각(-)
배당가능이익범위이내취득직접취득장내 직접 취득보통주------
우선주------
장외직접 취득보통주------
우선주------
공개매수보통주------
우선주------
소계(a)보통주------
우선주------
신탁계약에 의한취득수탁자 보유물량보통주------
우선주------
현물보유물량보통주------
우선주------
소계(b)보통주------
우선주------
기타 취득(c)보통주5,389---5,389주)
우선주2---2-
총 계(a+b+c)보통주5,389---5,389-
우선주2---2-

주) 본 자기주식은 2023년 12월 19일 무상증자 시 단주 취득한 건입니다.

(2) 자기주식 보유현황

(기준일 :2026년 06월 30일)(단위 : 주, %)
구분주식종류보유수량발행주식총수대비비중취득목적취득연도소각기한보유처분계획승인내용비고
주총승인일보유처분기한보유처분목적
배당가능이익범위이내취득직접보유----------
----------
수탁자보유----------
----------
기타 취득보통주식5,3890.01비자발적 취득(무상증자 단주 취득)2023년2027년----
전환우선주식20.00비자발적 취득(무상증자 단주 취득)2023년2027년----
총계보통주식5,3890.01
전환우선주식20.00

주) 회사가 보유한 자기주식은 2023년 12월 19일 무상증자 시 단주 취득한 것으로, 공시서류작성일 현재 본 자기주식에 대해 이사회 또는 주주총회에서 결의된 보유ㆍ처분ㆍ소각 계획은 없습니다. 향후 주주총회 결의를 통한 보유계획의 승인이 없을 경우, 개정 상법에 따른 본 자기주식의 소각의무 유예기한은 2027년 09월 06일까지로, 회사는 향후 자기주식 취득ㆍ보유ㆍ처분ㆍ소각에 대한 구체적인 계획이 수립되는 경우 관련 법률 및 규정에 의거하여 필요한 결의 등을 위해 공시를 진행할 예정입니다.

(3) 자기주식 취득ㆍ처분ㆍ소각 관련 단기 계획

(대상기간 :2026년 01월 01일~2026년 12월 31일)(단위 : 주, %)
구분보유형태주식종류당초취득목적거래방법수량발행주식총수대비 비중결정사유
취득-------
-------
처분-------
-------
소각-------
-------
계속보유-------
-------

주) 회사가 보유한 자기주식은 2023년 12월 19일 무상증자 시 단주 취득한 것으로, 공시서류작성일 현재 본 자기주식에 대해 이사회 또는 주주총회에서 결의된 보유ㆍ처분ㆍ소각 계획은 없습니다. 향후 주주총회 결의를 통한 보유계획의 승인이 없을 경우, 개정 상법에 따른 본 자기주식의 소각의무 유예기한은 2027년 09월 06일까지로, 회사는 향후 자기주식 취득ㆍ보유ㆍ처분ㆍ소각에 대한 구체적인 계획이 수립되는 경우 관련 법률 및 규정에 의거하여 필요한 결의 등을 위해 공시를 진행할 예정입니다.

(4) 자기주식 취득ㆍ처분ㆍ소각 단기 계획 이행 현황

(대상기간 :2026년 01월 01일~2026년 06월 30일)(단위 : 주, %)
구분보유형태주식종류전기 계획수량(A)당기 이행수량(B)이행률(B/A)차이발생사유
취득------
------
처분------
------
소각------
------
계속보유------
------

주) 회사가 보유한 자기주식은 2023년 12월 19일 무상증자 시 단주 취득한 것으로, 공시서류작성일 현재 본 자기주식에 대해 이사회 또는 주주총회에서 결의된 보유ㆍ처분ㆍ소각 계획은 없습니다. 향후 주주총회 결의를 통한 보유계획의 승인이 없을 경우, 개정 상법에 따른 본 자기주식의 소각의무 유예기한은 2027년 09월 06일까지로, 회사는 향후 자기주식 취득ㆍ보유ㆍ처분ㆍ소각에 대한 구체적인 계획이 수립되는 경우 관련 법률 및 규정에 의거하여 필요한 결의 등을 위해 공시를 진행할 예정입니다.

(5) 자기주식 취득ㆍ처분ㆍ소각 관련 장기 계획

현재 자기주식 취득ㆍ처분ㆍ소각에 대한 장기 계획은 구체적으로 정해진 바 없으나, 회사는 향후 주주가치 제고 및 기타 경영상의 필요한 목적의 달성을 위해 처분 및 소각에 대해 검토하여 실행할 수 있습니다. 향후 주주총회 결의를 통한 보유계획의 승인이 없을 경우, 개정 상법에 따른 본 자기주식의 소각의무 유예기한은 2027년 09월 06일까지로, 회사는 향후 자기주식 취득ㆍ보유ㆍ처분ㆍ소각에 대한 구체적인 계획이 수립되는 경우 관련 법률 및 규정에 의거하여 필요한 결의 등을 위해 공시를 진행할 예정입니다.

(6) 기타 투자자 보호를 위해 필요한 사항

상기 항목 외 해당사항 없습니다.

다. 종류주식(명칭) 발행현황 (1) 큐리언트 우선주

(단위 : 원)
발행일자2018년 10월 20일
주당 발행가액(액면가액)21,120500
발행총액(발행주식수)23,999,944,3201,136,361
현재 잔액(현재 주식수)--
주식의내용존속기간(우선주권리의 유효기간)2023년 10월 19일
이익배당에 관한 사항발행가액 기준 연 1.0%(비누적적, 비참가적 조건)
잔여재산분배에 관한 사항우선적 분배
상환에관한 사항상환권자없음
상환조건-
상환방법-
상환기간-
주당 상환가액-
1년 이내상환 예정인 경우-
전환에관한 사항전환권자발행인 및 주주
전환조건(전환비율 변동여부 포함)1:1.428571429
발행이후 전환권행사내역Y
전환청구기간2019.10.20 ~ 2023.10.19
전환으로 발행할주식의 종류기명식 보통주
전환으로발행할 주식수-
의결권에 관한 사항의결권 있음
기타 투자 판단에 참고할 사항(주주간 약정 및 재무약정 사항 등)- 전환우선주 발행에 관한 구체적인 내용은 2018년 10월 05일 공시된 "주요사항보고서(유상증자결정)"를 참조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보고서 작성 기준일 현재, 해당 우선주는 전량 보통주로 전환되었습니다.

(2) 큐리언트2우선주

(단위 : 원)
발행일자2020년 10월 30일
주당 발행가액(액면가액)33,650500
발행총액(발행주식수)52,999,894,1001,575,034
현재 잔액(현재 주식수)-2
주식의내용존속기간(우선주권리의 유효기간)2025년 10월 29일
이익배당에 관한 사항발행가액 기준 연 1.0%(비누적적, 비참가적 조건)
잔여재산분배에 관한 사항우선적 분배
상환에관한 사항상환권자없음
상환조건-
상환방법-
상환기간-
주당 상환가액-
1년 이내상환 예정인 경우-
전환에관한 사항전환권자발행인 및 주주
전환조건(전환비율 변동여부 포함)1:1.64067947
발행이후 전환권행사내역Y
전환청구기간2021.10.30 ~ 2025.10.29
전환으로 발행할주식의 종류기명식 보통주
전환으로발행할 주식수-
의결권에 관한 사항의결권 있음
기타 투자 판단에 참고할 사항(주주간 약정 및 재무약정 사항 등)- 전환우선주 발행에 관한 구체적인 내용은 2020년 10월 26일 공시된 "주요사항보고서(유상증자결정)"를 참조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시가를 하회하는 유상증자에 따라 2025년 04월 11일을 기준일로 하여 전환가액이 15,777원으로 조정되었습니다.- 보고서 작성 기준일 현재, 해당 우선주는 자기주식 2주를 제외한 전량이 보통주로 전환되었습니다.

(3) 큐리언트 3우선주

(단위 : 원)
발행일자2021년 12월 18일
주당 발행가액(액면가액)25,000500
발행총액(발행주식수)12,500,000,000500,000
현재 잔액(현재 주식수)--
주식의내용존속기간(우선주권리의 유효기간)2026년 12월 17일
이익배당에 관한 사항발행가액 기준 연 1.0%(누적적, 참가적 조건)
잔여재산분배에 관한 사항우선적 분배
상환에관한 사항상환권자없음
상환조건-
상환방법-
상환기간-
주당 상환가액-
1년 이내상환 예정인 경우-
전환에관한 사항전환권자발행인 및 주주
전환조건(전환비율 변동여부 포함)1:1.64059034
발행이후 전환권행사내역Y
전환청구기간2022.12.18 ~ 2026.12.17
전환으로 발행할주식의 종류기명식 보통주
전환으로발행할 주식수-
의결권에 관한 사항의결권 없음
기타 투자 판단에 참고할 사항(주주간 약정 및 재무약정 사항 등)- 전환우선주 발행에 관한 구체적인 내용은 2021년 12월 09일 공시된 "주요사항보고서(유상증자결정)"를 참조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보고서 작성 기준일 현재, 해당 우선주는 전량 보통주로 전환되었습니다.

(4) 큐리언트 4우선주

(단위 : 원)
발행일자2023년 12월 28일
주당 발행가액(액면가액)5,169500
발행총액(발행주식수)2,499,997,188483,652
현재 잔액(현재 주식수)2,499,997,188483,652
주식의내용존속기간(우선주권리의 유효기간)2028년 12월 19일
이익배당에 관한 사항발행가액 기준 연 1.0%(비누적적, 비참가적 조건)
잔여재산분배에 관한 사항우선적 분배
상환에관한 사항상환권자없음
상환조건-
상환방법-
상환기간-
주당 상환가액-
1년 이내상환 예정인 경우-
전환에관한 사항전환권자발행인 및 주주
전환조건(전환비율 변동여부 포함)1:1.60777605
발행이후 전환권행사내역N
전환청구기간2024.12.20 ~ 2028.12.19
전환으로 발행할주식의 종류기명식 보통주
전환으로발행할 주식수777,602
의결권에 관한 사항의결권 있음
기타 투자 판단에 참고할 사항(주주간 약정 및 재무약정 사항 등)- 전환우선주 발행에 관한 구체적인 내용은 2023년 12월 27일 공시된 "[정정]주요사항보고서(유상증자결정)"를 참조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시가를 하회하는 유상증자에 따라 2025년 4월 11일을 기준일로 하여 전환가액이 3,215원으로 조정되었습니다.

(5) 큐리언트 5우선주

(단위 : 원)
발행일자2024년 05월 18일
주당 발행가액(액면가액)4,571500
발행총액(발행주식수)3,499,996,416765,696
현재 잔액(현재 주식수)--
주식의내용존속기간(우선주권리의 유효기간)2029년 05월 17일
이익배당에 관한 사항발행가액 기준 연 1.0%(비누적적, 비참가적 조건)
잔여재산분배에 관한 사항우선적 분배
상환에관한 사항상환권자없음
상환조건-
상환방법-
상환기간-
주당 상환가액-
1년 이내상환 예정인 경우-
전환에관한 사항전환권자발행인 및 주주
전환조건(전환비율 변동여부 포함)1:1.42177294
발행이후 전환권행사내역Y
전환청구기간2025.05.18 ~ 2029.05.17
전환으로 발행할주식의 종류기명식 보통주
전환으로발행할 주식수-
의결권에 관한 사항의결권 있음
기타 투자 판단에 참고할 사항(주주간 약정 및 재무약정 사항 등)- 전환우선주 발행에 관한 구체적인 내용은 2024년 4월 18일 공시된 "[기재정정]주요사항보고서(유상증자결정)"를 참조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보고서 작성 기준일 현재, 해당 우선주는 전량 보통주로 전환되었습니다.

【발행 이후 전환권 행사가 있을 경우】

행사일자전환한종류주식 수(주)전환된보통주주식 수(주)
2019.11.0130,00031,600
2022.09.2836,82941,666
2022.10.211,056,0771,508,680
2022.10.2433,81448,302
2022.10.2511,47016,383
2022.10.264,5006,428
2022.11.03240,504343,574
2022.11.0456,46480,662
2022.11.109001,285
2022.11.11282,318403,311
2022.11.16132,523189,318
2022.12.1328,23140,330
2022.12.29422,000602,855
2023.09.056,9499,927
2023.09.121,9002,714
2023.10.311,4872,124
2023.11.147,43010,613
2023.11.151,6862,407
2023.11.161,4862,122
2023.12.272,2313,590
2024.01.156691,076
2024.02.2119,31531,087
2024.03.15405,644652,886
2025.02.132,5204,119
2025.03.2452,00084,991
2025.05.27765,6961,088,645
2025.10.20579,494950,763
2025.12.1849,40081,045

5. 정관에 관한 사항

가. 정관 변경 이력

정관변경일해당주총명주요변경사항변경이유
2026.03.26제18기 정기주주총회- 상법 개정에 따른 자기주식, 독립이사 관련 조항 반영- 주식ㆍ사채 발행한도 및 산정기준 정비- 상법 개정에 따른 자기주식 처분 및 보유 근거 마련- 상법 개정에 따른 독립이사 명칭 변경 및 관련내용 추가- 장기적 회사 성장 규모에 부합하는 자본 확충 기반 마련- 종류주식, 사채, 주식매수선택권 발행한도 일원화
2024.09.26제17기 임시주주총회- 이사의 원수 변경- 신주인수계약에 따른 신규 이사 선임
2023.03.27제15기 정기주주총회- 사업목적 추가- 발행할 주식의 총수 및 종류주식 발행한도 변경- 사업 확장에 따른 사업 목적 추가- 발행주식수 확보
2022.03.30제14기 정기주주총회- 사업목적 추가- 발행할 주식의 총수 변경- 종류주식 발행방법 추가- 주식의 전자등록 관련 조문 변경- 사업 확장에 따른 사업 목적 추가- 발행주식총수 증가에 따른 발행한도 추가- 전자증권법 관련 반영
2021.03.25제13기 정기주주총회- 주식등의 전자등록에 관한 규정 정비- 이익배당기준일 정비 및 동등배당의 근거 명시- 전자투표를 도입한 경우 감사(위원) 선임 시 주주총회 결의요건 완화- 정기주주총회 개최시기의 유연성 확보를 관련 조문 정비상법 및 상법시행령 개정에 따른 정관 개정 등

나. 사업목적 현황

구 분사업목적사업영위 여부
1생명공학을 이용한 의약품 연구, 개발 및 상품화, 판매업영위
2생명공학 관련 신기술 연구, 개발 및 상품화, 판매업영위
3의료기기, 의약부외품, 위생약품, 시약, 의료용구, 화장품 및 식품의 연구, 개발 및 상품화, 판매업미영위
4위 연구개발에 따른 국내외서의 지적재산권 획득 및 이전영위
5신약특허 기술이전 및 이에 따른 로열티 획득 사업영위
6신약개발 사업영위
7유전자 검사 및 신약개발을 위한 약효검색, 발굴 및 분석 서비스업영위
8연구개발 용역업영위
9각종 의약품, 의료기기, 의료부외품, 위생약품, 시약, 의료용구, 화장품 및 식품의 도,소매업영위
10각종 의약품, 의료기기, 의료부외품, 위생약품, 시약, 의료용구, 화장품 및 식품의 제조, 수탁, 매매 및 소분업미영위
11부동산 매매업, 전대업 및 임대업미영위
12전자 상거래업 및 인터넷 관련사업미영위
13소프트웨어 개발 및 공급, 유지보수미영위
14상기 각호 관련 컨설팅업 및 수출입업미영위
15상기 각호 관련 연구개발서비스업, 기술연수 및 교육사업, 유통 및 마케팅 대행업미영위
16상기 각호 관련 사업의 투자업미영위
17기타 위에 부대되는 사업미영위

다. 정관상 사업목적 추가 현황표

구 분사업목적추가일자
1의약부외품, 위생약품, 시약, 의료용구, 화장품 및 식품의 연구, 개발 및 상품화, 판매업2022.03.30
2각종 의약품, 의료부외품, 위생약품, 시약, 의료용구, 화장품 및 식품의 도,소매업2022.03.30
3각종 의약품, 의료부외품, 위생약품, 시약, 의료용구, 화장품 및 식품의 제조, 수탁, 매매 및 소분업2022.03.30
4부동산 매매업 및 임대업2022.03.30
5전자 상거래업 및 인터넷 관련사업2022.03.30
6소프트웨어 개발 및 공급, 유지보수2022.03.03
7상기 각호 관련 연구개발서비스업, 기술연수 및 교육사업, 유통 및 마케팅 대행업2022.03.30
8상기 각호 관련 사업의 투자업2022.03.30
9의료기기 연구, 개발 및 상품화, 판매업2023.03.27
10의료기기의 도,소매업2023.03.27
11의료기기 제조, 수탁, 매매 및 소분업2023.03.27
12전대업2023.03.27

1) 그 사업 분야(업종, 제품 및 서비스의 내용 등) 및 진출 목적

- 회사는 자체 개발 신약의 품목허가 시 국내판권을 보유하여 국내 유통을 담당하기 위해 선제적으로 의약품 유통회사를 흡수합병하였고, 고객 및 물류 등 유통인프라를 확보하였습니다.

2) 시장의 주요 특성ㆍ규모 및 성장성

제약산업은 인간의 생명과 보건에 관련된 제품을 생산하는 정밀화학산업으로 우수 의약품 개발 및 접근성 제고를 통해 질병으로 인한 사회적 비용의 감소 등 국민 건강증진 및 건강권 확보와 직결된 사업입니다. 따라서 의약품 허가, 제조, 유통 등 안정성 유효성 확보/ 약가규제/ 지적재산권 보장 등 정부 규제 및 정책의 역할이 큰 산업 분야이며 질병의 원인이 다양한 만큼 생산구조 역시 다품종, 소량 생산의 형태를 가지고 있습니다. 또한 의료행위는 의사 등 의료인에게, 조제 투약은 약사에게 면허된 행위이기 때문에 중간수요의 비중이 크며 시장이 제품별로 세분화되어 있고 유통체계가 복잡하며 보험약가의 규제, 엄격한 신약허가 및 지재권 제도와 같은 정부의 정책에 영향을 많이 받는 산업입니다.

또한 의약품의 생산 및 유통 과정에 규제가 많습니다. 의약품은 인체에 직접 영향을 미치기 때문에 약효와 안정성 등을 보장하기 위하여 생산, 유통 및 사용과정에 다양한 규제가 작용합니다. 생산 및 유통을 위해 일정한 시설 및 인력요건이 구비되어야 합니다. 의약품 생산을 위해서는 KGMP요건을 구비해야 하며, 의약품의 유통을 위해서는 KGSP요건을 충족하여야 하며, 생산 및 유통과정에 면허를 가진 관리자가 있어야 합니다. 특히 중독성 및 습관성을 일으킬 염려가 있는 의약품은 별도의 법률에 의거하여 제조 및 관리가 이루어집니다. 각종 의약품의 생산실적 등은 정부에 보고되어야 하며 의약품의 판매는 개설자가 개설한 장소에 국한하여 수행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제약산업은 첨단기술이 집약되어 특허기술의 보호 장벽이 높고 신의약품 개발이 어렵기 때문에 기술우위에 따른 독점력이 강하고 부가가치가 높으며, 과학기반 산업으로서 기초과학 연구 결과가 곧바로 산업적 성과와 긴밀하게 연결되는 특징을 가지고 있고, 새로운 신약발견을 위한 연구가 곧 산업의 경쟁력으로서 타 산업에 비해 연구개발비 비중이 높은 차별성을 보유합니다.

이러한 특징으로 다국적 제약기업의 시장집중도와 시장지배력이 매우 높으며 다국적 의약품기업은 제휴, 기업매수 및 합병이 활발하게 이루어지고 있으며, BT, IT, NT 등 기술융합을 통한 기술혁신이 가속화되고 경제발전을 이끌어갈 차세대 동력사업으로 부상하고 있는 산업분야 입니다.

3) 신규사업과 관련된 투자 및 예상 자금소요액(총 소요액, 연도별 소요액), 투자자금 조달원천, 예상투자회수기간 등

- 해당 사항 없습니다.

4) 사업 추진현황(조직 및 인력구성 현황, 연구개발활동 내역, 제품 및 서비스 개발 진척도 및 상용화 여부, 매출 발생여부 등)

가) 조직 및 인력구성 현황

추가된 사업을 위해 유통사업실을 신설하여 운영하고 있으며, 영업 및 영업지원 등의 인력 총 6명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나) 매출 발생여부

현재 상품매출 및 수수료 매출이 매 분기 안정적으로 발생하고 있습니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동 보고서의 「Ⅱ. 사업의 내용」내 '4. 매출 및 수주상황'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5) 기존 사업과의 연관성

- 향후 회사의 연구개발을 통해 출시되는 의약품의 국내 유통을 통하여 사업 시너지 창출이 가능합니다.

6) 주요 위험

- 해당 사항 없습니다.

7) 향후 추진계획

- 해당 사항 없습니다.

8) 미추진 사유

- 회사는 의약품 유통회사 에이치팜을 흡수합병함에 따라 에이치팜의 정관상 사업목적을 회사의 정관에 추가하였으며, 미추진 중인 사업에는 과거 에이치팜의 사업목적 중 미추진된 사업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 미추진 중인 사업은 현재 영위 중인 사업과 연계된 부대사업들로 사업의 유연성을 위해 포괄적으로 추가되었습니다.

II. 사업의 내용

1. 사업의 개요

큐리언트는 국내 제약바이오 산업의 활성화를 위해 정부와 국제기관의 투자로 설립된 신약 개발 전문 바이오텍입니다. 한국파스퇴르연구소의 연구성과를 상업화하기 위해 스핀오프(spin-off)된 회사는 감염병 연구분야에서 세계적인 권위를 가진 프랑스 파스퇴르연구소(Institut Pasteur)뿐 아니라 유럽의 많은 연구기관으로부터 유망한 프로그램을 확보할 수 있는 강점을 가지고 있습니다. 특히 회사는 유럽에서 가장 큰 기초연구기관 중 하나인 독일의 막스플랑크연구소(Max-Planck-Gesellschaft)와 전략적 제휴를 통해 항암 및 자가면역질환 기초과제에 대해 우선적으로 검토할 수 있는 권리를 보유하고 있으며, 이를 통해 전 세계적으로 경쟁력이 있는 파이프라인을 확보하여 개발하고 있습니다.

아무리 좋은 연구과제라도 우수한 연구개발 역량 없이는 성공적인 신약으로 거듭날 수 없습니다. 회사는 도입한 파이프라인을 지속적으로 개량하면서 경쟁력과 시장성을 극대화한 신약을 개발합니다. 이러한 우수한 연구개발 역량은 세계적인 인정을 받고 있습니다. 회사가 2013년 세계적인 학술지인 네이처 메디슨지(Nature Medicine, 2013 Sep.;19(9):1157-60)에 게재한 논문은 현재까지도 높은 피인용율로 주목받고 있으며, 2020년에는 세계 최상위의 인용지수(Impact factor)를 자랑하는 The New England Journal of Medicine(NEJM)에 국내 최초로 상업화 물질의 임상 결과가 게재되기도 하였습니다.

회사는 연구역량 뿐 아니라 개발하고 있는 파이프라인의 완성도로도 주목받고 있습니다. 현재 회사가 개발하고 있는 신약들은 모두 First-in-class 혁신신약이며, 임상단계에 진입한 파이프라인들은 그 기전적 탁월성을 인정받아 유수의 연구자들의 관심을 받고 있습니다. 일례로, 현재 회사가 개발 중인 파이프라인의 적응증 확대는 상당수가 최정상 연구기관들의 추천을 기반으로 이루어지고 있으며, 회사는 이러한 연구자들의 높은 관심이 후기 임상으로 넘어갈수록 제약사와 시장으로 확대될 것이라고 기대하고 있습니다.

회사가 현재 개발하고 있는 항암제 프로그램들은 다국적 제약회사 MSD(미국 머크)와의 공동연구개발을 체결하고 가장 성공적인 면역항암제인 키트루다와의 병용 요법 개발을 진행하고 있으며, 해당 병용요법 개발에 필요한 키트루다를 전량 무상으로 공급받고 있습니다.

회사에서 개발되는 신약들은 환자투약 시 효능이 입증되는 단계에서 기술이전을 통해 수익을 창출하며, 신약의 품목허가 시 국내판권을 확보하여 국내 유통 수익을 확보할 예정입니다.

회사가 영위하는 사업은 연구개발총괄부문과 의약품유통부문으로 나뉘어져 있습니다. 연구개발총괄부문에서는 항암제, 항생제, 항염제 등의 신약개발활동을, 의약품유통부문에서는 전문의약품 유통을 담당하고 있습니다.

회사의 2026년 2분기 연결 매출 39억원과 2025년 2분기 연결 매출 38억원은 의약품유통부문의 상품 매출 및 수수료 매출입니다.

2. 주요 제품 및 서비스

가. 주요 제품 등의 현황

구분Project기전임상단계임상 국가적응증
항암Mocaciclib(Q901)CDK7 inhibitor단독/병용1/2상 진행중미국, 한국난소암, 전립선암, 유방암, 자궁내막암,결장직장암, 소세포폐암 또는 췌장암
병용2상 진행중한국삼중음성유방암
QP101HER2 targetDual Payload ADC단독전임상-고형암
Adrixetinib(Q702)Axl/Mer/CSF1R Triple Inhibitor단독1상 완료미국진행형 고형암
1상 진행중미국만성 이식편대숙주질환, 희귀 혈액암
병용1B/2상 진행중미국, 한국위암, 식도암, 간암, 자궁경부암
1상 진행중미국급성 골수성 백혈병
항생Telacebec (Q203)Cytochrome bc1inhibitor단독2/3상 진행중미국, 호주, 남아공다제내성결핵, 부룰리 궤양, 한센병
항염Q301Topical 5-LOinhibitor단독2B상 완료미국아토피성피부염
의약품 유통사업전문의약품 및 일반의약품 판매

큐리언트의 항암 파이프라인으로는 세포주기조절인자 CDK7을 타겟하는 항암제 모카시클립(Q901)과 Axl/Mer/CSF1R 삼중저해 항암제 아드릭세티닙(Q702)이 있으며, 현재 미국과 한국에서 임상개발이 활발하게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두 항암제 모두 다국적 글로벌 제약회사인 MSD(미국 머크)와 공동개발계약을 체결하고 면역항암제 키트루다와의 병용개발을 진행하고 있으며, 이 중 모카시클립(Q901)은 토포이소머라아제1 저해제 기반 ADC와의 높은 시너지를 기반으로 ADC를 개발중인 글로벌 제약사들의 관심을 받고 있으며, 이를 활용한 차세대 이중 페이로드 ADC인 QP101의 개발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항암제 프로그램을 제외한 개발 프로그램들은 후기 임상 단계를 진행중이며, 그 중 2023년 2월 TB얼라이언스에 기술이전한 다제내성결핵치료제 텔라세벡은 2024년 7월 부룰리궤양을 적응증으로 하는 호주 허가임상을 개시하여 2024년에 40명, 2025년에 100명 수준의 환자 투약을 진행하였습니다. 이후 환자 수를 늘린 확대 임상시험이 완료되면 텔라세벡은 회사의 최초로 신약 허가된 프로그램이 될 예정입니다. 아토피성피부염치료제 Q301은 임상 2상에서 확인된 효능을 바탕으로 여러가지 상업화 전략을 논의하고 있습니다.

[부문별 매출 현황]

(단위: 천원, %)
사업부문매출유형품목매출액비율
의약품 연구개발연구 용역/서비스--
의약품 유통사업상품의약품3,724,64597%
기타수수료126,2803%
합계3,850,925100%

※ 연결기준으로 작성함

나. 주요 제품 설명

1. 세포주기조절인자 표적 항암제 모카시클립(Mocaciclib, Q901)

모카시클립(Mocaciclib, Q901)은 세포 주기와 전사 조절의 핵심 인자인 CDK7을 저해하여 세포 주기에 대한 조절 작용을 잃어버린 암세포를 사멸시키고, 전사 조절을 통해 DNA 손상 복구 유전자 발현을 조절하여 암세포 사멸을 유도하는 기전의 항암치료제 후보물질입니다. 모카시클립은 성호르몬 수용체가 과도하게 발현되거나 변이가 생긴 유방암, 난소암 등에 좋은 효과를 보이는 것으로 밝혀졌습니다. 특히, 암세포의 DNA 손상 복구 유전자 발현을 특이적으로 억제하여 ADC(항체약물접합체), 면역관문억제제를 포함한 다양한 약물과의 높은 시너지 기전이 증명되고 있습니다. 모카시클립은 현재 미국과 한국에서 임상 1/2상이 진행되고 있습니다.

1) 모카시클립(Q901)의 도입 및 개발 배경

모카시클립의 개발은 2015년 막스플랑크연구소와 리드디스커버리센터(LDC)로부터 도입한 CDK7 (Cyclin dependent kinase 7) 프로그램으로부터 시작되었습니다. 큐리언트의 개발 방향의 초점은 가장 선택성이 높은 CDK7 저해제를 만드는 것이었습니다. 인간에게는 20종의 CDK가 있고, 2000년대 초반 글로벌 제약사의 CDK 저해제 개발 실패 사례를 비추어 볼 때 선택성이 없는 CDK 저해제는 안전성 이슈에서 자유로울 수 없다는 판단에 근거한 것입니다. 이렇게 만들어진 모카시클립의 높은 선택성은 현재 가장 주목받는 경쟁력 중 하나로 평가되고 있습니다.

2) 모카시클립(Q901)의 주요 기전 (Mode of Action)① 세포 주기의 마스터 조절자 CDK7 저해세포의 생애는 세포성장-DNA복제-세포분열이 반복되면서 새로운 세포들이 지속적으로 만들어집니다. 이 과정을 세포 주기(cell cycle)이라고 하며 이러한 세포 주기의 각 단계는 CDK(Cyclin Dependent Kinase)라는 효소에 의해 조절됩니다.

총 20종류로 이루어진 CDK 중 CDK4/6, CDK2, CDK1은 세포 주기 각 단계의 관문 역할을 합니다. CDK4/6는 망막세포종(RB) 단백질의 인산화를 유도하여 세포가 성숙되는 초기 G1기 진행을 촉진시키고, CDK2는 G1기에서 세포의 DNA가 복제되는 S기로의 진행을 촉진시키며, CDK1은 G2기에서 염색체와 세포가 분열하는 M기로의 전환을 조절합니다.

CDK7(Cyclin Dependent Kinase 7)은 CycH 및 MAT1과 함께 CAK(CDK Activating Kinase) 복합체의 핵심 구성요소입니다. CAK 복합체에 의한 CDK들의 시기적절한 활성화는 세포 주기 조절에서 매우 중요합니다. CDK7은 CAK 복합체를 통해 하위 CDK(CDK1, 2, 4 및 6 등)들의 활성을 일제히 조절할 수 있는 세포 주기의 마스터 조절자입니다. 그러한 특성 덕분에 CDK7의 저해는 단일 CDK 저해제에 대한 내성이 발생하더라도 다른 하위 CDK로 인한 세포 주기 조절효과가 지속적으로 이루어진다는 점에서 CDK4/6 저해제 내성암에 효과적입니다.

[이미지: [CDK7에 의한 하위 CDK의 조절과 세포주기 정지]] 원문에서 확인할 수 있어요.

전임상 단계에서 모카시클립은 호르몬 치료요법이나 CDK4/6 억제제에 반응하지 않는 유방암, 전립선암, 난소암 등 기존 치료제에 내성을 보이는 다양한 암종에서 단독요법으로 용량 의존적으로 우수한 항암효과를 확인하였습니다. 모카시클립은 엔잘루타마이드(Enzalutamide) 내성 거세 내성 전립선 암 또는 입랜스(Palbociclib)와 파슬로덱스(Faslodex®, 성분명 fulvestrant) 병용처방에 내성을 보이는 에스트로겐 수용체 양성 유방암 이종이식 모델 각각에 대해 강력한 효과를 보였습니다. 이 데이터는 표준 치료 후에 진행되었거나 임상적 유익성을 부여하는 승인된 치료법이 없는 환자를 위한 치료 옵션으로서 모카시클립에 대한 가능성을 시사하고 있습니다.

[이미지: [내성암 모델에서 모카시클립(Q901)의 항암 효과]] 원문에서 확인할 수 있어요.

[이미지: [CDK4/6 저해제 입랜스(Palbociclib) + 파슬로덱스(fulvestrant) 내성 유방암에서의 모카시클립(Q901) 효과]] 원문에서 확인할 수 있어요.

② 전사 조절CDK7이 구성하는 CAK 복합체는 전사 조절 기본 인자(general transcription factor) 중 전사의 시작을 담당하는 전사 인자 II H(TFIIH)의 구성요소이기도 합니다. 이는 RNA 중합효소 II(RNA polymerase II) 매개 전사의 필수요소로, 자동차로 비유하면 점화플러그에 첫번째 동력을 전달해주는 스타트 모터의 역할을 하는 것입니다. CDK7 저해를 통한 전사 조절 기전은 특히 암세포에서 특정 단백질에 대한 전사가 과도하게 일어나는 "전사 중독(Transcription Addiction)" 상태를 조절하는 데에 두각을 나타냅니다. 현재 전사 조절에서 CDK7의 역할과 그 기전은 활발한 연구를 통해 구체적으로 밝혀지고 있는 분야입니다. 회사는 모카시클립의 높은 선택성을 기반으로 CDK7 관련 연구를 주도하고 있으며, 악성 종양에서 잠재적인 치료 표적이었던 CDK7은 새롭게 밝혀지는 연구 결과를 통해 그 활용 가능성이 다각도로 확장되고 있습니다.

[이미지: [전사 개시에서의 CDK7]] 원문에서 확인할 수 있어요.

③ DNA 손상복구 저해CDK7 저해제인 모카시클립이 전사를 조절하는 유전자 가운데에서 암세포 사멸에 중추적인 역할을 하는 종류는 바로 DNA 손상 복구(DNA Damage Repair, DDR)와 관련된 유전자입니다. 암세포는 빠른 분열을 거듭하기 때문에 유전자 정보를 복제하는 과정에서 생기는 오류가 필연적으로 잦아지고, 이를 통해 축적되는 오류로 인한 세포 자멸사(Apoptosis)를 막기 위해 DNA 손상 복구 기전이 활발하게 나타납니다. DNA 손상 복구 기전을 저해하게 되면 암 세포 DNA에 손상이 누적되고 수선이 제대로 이루어지지 않아 암세포의 유전자들은 많은 변이를 가지고 있는 상태가 됩니다. 이렇게 다양한 유전자 변이가 축적된 암세포는 정상 세포인 것처럼 면역체계를 회피하지 못하고, 결국 암세포임을 표시하는 항원을 드러내게 됩니다. 즉, 유전체 불안정성 (Genomic Instability)이 높아진 암세포는 항원 노출이 많아지면서 면역세포가 더 구별하기 쉬워지는 것입니다. 실제로 유전체 불안정성이 높은 암에서 항암면역치료제의 효과가 더 좋게 나타나고 있으며, 미세부수체 불안정성(MSI), 종양변이부담(TMB)과 같은 유전체 불안정성을 나타내는 지표가 면역치료제 처방의 기준이 되기도 합니다.회사는 모카시클립이 전사 조절을 통해 억제하는 유전자들을 분석한 결과 이들 중 상당수가 DNA 손상복구와 관련된 유전자라는 것을 확인했습니다.

[이미지: [모카시클립(Q901)이 저해하는 DDR 관련 유전자]] 원문에서 확인할 수 있어요.

※ 본 Volcano plot은 모카시클립(Q901) 처리 세포와 처리하지 않은 세포 간에 차등 발현된 유전자(FDR < 0.05)를 보여줌, 상동 재조합 경로에 관련된 유전자는 빨간색으로 표시

[이미지: [CDK7에 의한 DNA 손상 복구 저해]] 원문에서 확인할 수 있어요.

이러한 기전을 기반으로, 모카시클립은 암세포의 DNA 손상 복구 기전을 억제하고 유전체 불안정성(Genomic Instability)을 높여 면역관문억제제 및 합성치사 신약과의 높은 시너지 효과를 확인한 바 있습니다.

[이미지: [신장암(RENCA)에서 모카시클립(Q901)과 항 PD-1 항체 병용 투여 효과]] 원문에서 확인할 수 있어요.

[이미지: [난소암 모델(A2780, OVCAR3)에서 모카시클립(Q901)과 PARP 저해제 병용 투여 효과]] 원문에서 확인할 수 있어요.

④ TOP1i 기반 ADC와의 시너지회사는 DNA 손상 복구 저해 기전을 명확히 밝힌 것과 더불어 모카시클립의 TOP1i(토포이소머라아제1 저해제) 기반 ADC와의 높은 시너지효과를 증명한 바 있습니다.토포이소머라아제1(TOP1)은 DNA 복제 또는 RNA 전사를 위해 DNA의 이중나선구조를 풀어내는 역할을 하는 회전효소로, TOP1을 저해하게 되면 이중나선구조가 고정된 상태가 되어 DNA의 복제와 RNA 전사가 일어나지 못하게 됩니다. TOP1 저해로 인해 고정된 DNA 구조는 종국에는 DNA 손상을 유발시켜 세포자멸사를 유발합니다. 토포이소머라아제1 (Topoisomerase 1, TOP1)DNA는 안정적인 이중나선 구조를 유지하고 있으나, 유전 정보의 복제 및 전사 과정에서는 이 나선 구조가 풀려야 합니다. 이때 DNA 가닥이 풀리면서 발생하는 위상학적 스트레스, 즉 과도한 꼬임 현상은 정상적인 세포 활동을 저해하는 요인이 됩니다.토포이소머라아제1은 이러한 비틀림 스트레스를 해소하는 필수적인 핵내 효소입니다. TOP1은 DNA에 결합하여 이중나선 중 한 가닥에 일시적인 절단을 유도하고, 자신과 DNA 말단 사이에 공유결합을 형성하여 TOP1-DNA 단백질 공유결합 복합체(TOP1-DPC)라는 중간체를 만듭니다. 이 상태에서 절단되지 않은 온전한 가닥을 축으로 DNA가 자유롭게 회전하여 꼬임이 해소되면 TOP1은 절단했던 가닥을 다시 연결한 후 DNA로부터 해리됩니다. 이 일련의 과정을 통해 DNA의 구조적 무결성을 유지하면서 복제와 전사가 원활하게 진행될 수 있습니다. 토포이소머라아제1 저해제 (Topoisomerase 1 inhibitor, TOP1i)토포이소머라아제1 저해제는 TOP1의 정상적인 작동 과정 중 DNA 재연결 단계를 방해하여 일시적으로 형성되는 TOP1-DPC를 DNA 가닥 위에 영구적으로 가두어 항암 효과를 나타냅니다.이렇게 DNA에 고정된 TOP1-DPC는 물리적 장애물로 작용하여, 정상적인 세포 활동인 DNA 복제와 유전자 전사 과정을 모두 저해합니다. 특히, 진행 중인 DNA 복제 분기점이 고정된 TOP1-DPC와 충돌할 경우 복제 분기점의 붕괴를 야기하고, 이는 세포에 가장 치명적인 손상 형태인 DNA 이중가닥 절단(Double-Strand Breaks, DSBs)을 유발합니다.이러한 DNA 손상의 축적은 세포의 DNA 손상 복구(DDR) 경로를 활성화시키며, 손상이 복구되지 않을 경우 궁극적으로 세포자멸사(apoptosis)를 포함한 세포 사멸 프로그램을 가동시킵니다. 이처럼 강력한 세포 독성 기전 덕분에 TOP1i는 전통적인 화학요법의 중요한 축을 담당해왔으며, 최근에는 항체의 표적성과 약물의 세포 독성을 결합한 항체-약물 접합체(ADC)의 핵심 페이로드(payload)로 널리 활용되고 있습니다. 암세포의 TOP1 저해제 회피 전략토포이소머라아제1 저해제는 강력한 항암 기전에도 불구하고, 암세포가 내재적 불응성을 보이거나 치료 과정에서 내성을 획득하는 임상적 한계가 존재합니다. 이러한 내성은 주로 다음과 같은 두 가지 핵심적인 분자생물학적 매커니즘을 통해 발생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첫째, TOP1-DPC의 능동적 제거 기전입니다. TOP1i에 의해 DNA 가닥 위에 고정된 TOP1-DPC는 진행하는 RNA 중합효소와 물리적으로 충돌하게 됩니다. 이 충돌은 세포 내에서 일종의 신호로 작용하여, 유비퀴틴-프로테아좀 시스템(Ubiquitin-Proteasome System)을 통해 RNA 중합효소와 TOP1-DPC를 모두 분해하여 DNA로부터 제거합니다. 이 과정을 통해 암세포는 약물에 의해 유발된 장애물을 스스로 제거하고 전사 및 복제 활동을 재개함으로써 생존하게 됩니다.둘째, DNA 손상 복구(DDR) 경로의 강화입니다. TOP1-DPC가 제거되는 과정 또는 복제 분기점과의 충돌은 필연적으로 DNA 이중가닥 절단(DSB)과 같은 치명적인 손상을 남깁니다. 암세포는 상동재조합복구(HRR)를 포함한 다양한 DDR 경로를 비정상적으로 활성화하거나 강화하여, 약물에 의해 유발된 DNA 손상을 신속하게 복구합니다. 이처럼 강화된 복구 능력은 TOP1i의 근본적인 세포 독성 효과를 무력화시켜 약물의 효과를 감소시키는 내성 기전으로 작용합니다.

[이미지: [RNA 중합효소와 TOP1의 제거 과정]] 원문에서 확인할 수 있어요.

모카시클립(Q901)을 통한 암세포의 회피 전략 무력화 CDK7을 저해하면 RNA 중합효소가 출발하지 못하고 전사 출발 위치에서 바로 떨어져 나갑니다. RNA 중합효소가 DNA를 따라 진행하지 못하기 때문에 RNA 중합효소와 DPC 상태로 고정되어 있는 TOP1 사이에 충돌이 일어나지 않아 DPC가 제거되지 않고 TOP1 저해제의 약효가 강화되고 지속됩니다. 설사 다른 이유로 DPC가 제거되었다 해도 그 자리에 생긴 DNA 손상을 복구할 유전자 발현이 저해되어 손상 복구를 할 수 없게 됩니다. 이렇게 모카시클립은 TOP1i의 기능을 강화하고 내성을 극복할 두 가지 기전을 제시할 수 있습니다.

[이미지: [모카시클립(Q901)의 TOP1i 불응 극복 기전]] 원문에서 확인할 수 있어요.

이러한 강력한 시너지는 2024년 4월 회사가 미국암연구학회(AACR)에서 발표한 연구결과를 통해 잘 나타나 있습니다.

현재 ADC 개발이 가장 활발하게 이루어지고 있는 유방암, 그 중 다양한 HER2 발현 정도를 나타내는 유방암 모델을 대상으로 TOP1i 기반 ADC와 모카시클립의 병용요법의 효과를 확인한 결과, 모카시클립은 HER2 유전자 발현에 관계 없이 항암효과를 크게 증가시키는 것을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이미지: [다양한 HER2 발현 모델에서의 모카시클립(Q901)과 TOP1i-ADC 시너지]] 원문에서 확인할 수 있어요.

※ 좌(SKBR3): HER2 고발현 | 중간(CAPAN1): HER2 양성 | 우(HCT116): HER2 저발현/음성

회사가 제시한 CDK7저해제 작용기전은 최근 다수의 글로벌 제약사 및 연구기관들이 제시한 연구결과와 일치합니다.

최근 글로벌 ADC 개발을 선도하고 있는 빅파마들은 자사 ADC에 반응하지 않는 환자들의 암 조직을 분석한 결과, 그 중심에 DDR 활성화가 있다는 것을 발표하였습니다. 특정 DDR 유전자가 아닌, 여러 DDR 관련 유전자들의 전반적인 변이와 활성화가 ADC 반응성과 연관된다는 점이 특히 주목됩니다. 따라서 DDR 관련 유전자 발현을 폭넓게 억제하는 모카시클립(Q901)이 ADC 불응성을 극복할 가능성을 시사합니다.다이이찌산쿄(Daiichi Sankyo)가 2024년 ASCO에서 발표한 TROP2 ADC 다트로웨이(Dato-DXd)의 ICARUS-LUNG01 임상 바이오마커 분석 결과는, Dato-DXd에 반응하지 않는(non-responder) 환자군에서 유전자 집합 분석(GSEA)을 수행 시, DNA 복제(DNA replication), DNA 불일치 복구(DNA mismatch repair), DNA 복구 경로(DNA repair pathways), DNA 손상 반응(DNA damage response) 등 다수의 DDR 관련 유전자 경로들이 공통적으로 활성화되어 있음을 보고하였습니다. 이는 단일 유전자가 아닌 전반적인 DDR 경로의 활성화가 TOP1i-ADC의 내성 기전과 연관됨을 시사합니다.길리어드(Gilead)가 2024년 ASCO에서 TROP2 ADC인 트로델비(Trodelvy, Sacituzumab Govitecan)의 TROPiCS-02 임상 바이오마커 분석 결과 역시 유사한 경향을 보였습니다. 해당 분석에 따르면, DDR 경로에 결함(DDR-deficient)이 있는 환자군에서 트로델비(SG)가 대조군(TPC) 대비 수치적으로 더 큰 PFS(무진행 생존기간), OS(전체 생존기간), ORR(객관적 반응률) 이점을 보였습니다. 이는 DDR 경로가 제대로 기능하지 않는 암세포에서 TOP1i-ADC의 항암 효과가 더 크게 나타날 수 있음을 시사합니다.또한 다이이찌산쿄는 2025년 ASCO를 통해 엔허투(T-DXd)의 DESTINY-Breast06 임상 바이오마커 분석 결과를 공개했습니다. 대표적인 DDR 유전자인 BRCA1/2에 변이가 있는 환자군은 엔허투 치료 시 PFS(무진행 생존기간) 중앙값이 21.4개월로, 대조군(TPC)의 5.6개월 대비 뚜렷한 이점을 보였습니다(HR 0.14, 95% CI 0.05-0.33). 이는 BRCA1/2 변이로 대표되는 상동재조합결핍(HRD) 환자군이 ADC 치료에 특히 민감할 수 있음을 시사합니다.

회사의 비임상 연구에서는, 모카시클립 처리 후 BRCA1/2를 포함한 HRD 관련 유전자 발현이 전반적으로 감소하는 현상이 관찰되었습니다. 이는 CDK7 저해가 종양을 HRD 결핍 상태로 전환시켜 ADC 감수성을 높일 수 있음을 보여주는 결과입니다.

미국국립암센터(NCI)는 현재 ADC의 약물로 많이 쓰이는 토포이소머라아제 1 저해제가 DNA 이중나선의 풀림을 인위적으로 저해하여 항암 효과를 내지만, RNA 중합효소가 DNA 이중나선을 따라 진행하다가 TOP1을 만나 붙으면 함께 떨어져 나가 TOP1 저해제의 효과가 없어지는 것을 밝혔습니다. 여기서 모카시클립을 통해 RNA 중합효소를 전사 시작지점에 묶어 놓게 되면 TOP1 저해제의 효과가 강화될 수 있는 점 때문에 모카시클립이 특히 TOP1i-ADC와 높은 시너지가 있다고 보는 것입니다.

TOP1i 기반 ADC의 2가지 불응 요소인 RNA 중합효소와 DPC의 충돌, DNA 손상 복구 기전 양쪽을 효과적으로 저해하는 혁신적인 기전을 보여주면서 모카시클립은 항암제 시장의 판도를 바꿀 차세대 블록버스터 항암제로서 그 시장 가치가 부각되고 있습니다. 3) 모카시클립(Q901)의 높은 안전성모카시클립은 높은 선택성으로 낮은 용량에서부터 오직 CDK7만 저해하고 다른 CDK들은 저해하지 않습니다. 인간은 약 510개의 인산화효소(Kinase)를 가지고 있습니다. 이러한 인산화효소들에 대한 저해 능력을 분석했을 때 모카시클립은 이 510개의 인산화효소 중 CDK7 단 하나만 저해합니다. 특히 20종의 CDK family 중에서도 CDK7에 대해서만 높은 선택성을 보여 다른 CDK 저해에 따른 부작용이 거의 나타나지 않습니다.반면, 선택성이 높지 않은 경쟁사들의 CDK7 저해제는 CDK7 뿐만아니라 다른 CDK들을 동시에 저해하여 'off-target' 독성이 빈번하게 나타납니다.

[이미지: [모카시클립(Q901)의 높은 선택성]] 원문에서 확인할 수 있어요.

모카시클립은 선택성 뿐 아니라 여러가지 특성으로 높은 안전성을 나타냅니다.CDK7은 정상 세포에도 존재하는 표적이기 때문에 세포주기가 빠른 조혈모세포 및 위장관의 상피세포가 CDK7 저해제에 오랜 시간 노출되면 'on-target' 독성이 나타날 수 있습니다. 따라서 경구 제형을 채택한 경쟁사들의 CDK7 저해제들은 높은 빈도로 위장관 관련 독성이 나타나며, 이에 따른 환자들의 복약순응도 문제를 안고 있습니다. 하지만 정맥주사 제형으로 개발된 모카시클립은 위장관을 거치지 않고 바로 혈액으로 주입되어 위장관 관련 독성이 경쟁사 대비 현저히 적게 나타납니다.또한 모카시클립은 정맥투여된 약물이 혈중에 오래 머물지 않고 바로 조직으로 흡수되는 독특한 물성을 지니고 있습니다. 이로써 혈중 농도가 빠르게 낮아져 호중구 감소증과 같은 혈액 관련 독성은 적게 나타나면서 조직 내의 농도를 나타내는 약동학 마커는 유효 수준에서 오래 유지됩니다.

[이미지: [모카시클립(Q901)의 약력/약동학(PK/PD) 분석 데이터]] 원문에서 확인할 수 있어요.

치료범위 (Therapeutic Window)란, 최소 유효 용량 (MED, Minimum Effective Dose)과 최대 허용 용량 (MTD, Maximum Tolerated Dose) 사이의 범위를 의미하며, 약물의 임상적 유용성을 결정짓는 핵심 요소입니다. ADC는 일반적으로 효능과 더불어 세포독성 페이로드의 높은 독성을 조절하는 것이 주요 과제인 만큼 단독 또는 병용요법에서 넓은 치료범위를 확보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합니다.2024년 ASCO에서 발표된 임상 1상 중간결과에 따르면 모카시클립은 용량 증가 시험의 최저 용량인 18mg/m2에서부터 약리활성이 확인되었으며, 90mg/m2 용량군에서도 중대한 독성이 발견되지 않았습니다. 이후 2026년 1월 종료된 용량 증가 시험 결과, 모카시클립은 더 높은 수준의 임상 2상 권장용량(RP2D)을 확정하며 높은 수준의 안전성을 확인했습니다. 이러한 관점에서 모카시클립의 높은 안전성은 약물 자체의 허가 가능성을 높일 뿐 아니라 세포독성 페이로드를 활용하는 ADC와의 병용 가능성을 열어주는 핵심 요인입니다.

4) 모카시클립(Q901)의 시장기회

모카시클립은 독창적인 기전과 우수한 안전성을 바탕으로 향후 호르몬 저해제, TOP1i ADC, 키트루다, 화학항암제 등 다양한 병용요법을 통해 활발한 사업 개발이 기대됩니다. 모카시클립은 기전적으로 다양한 암에서 효능을 기대할 수 있지만 회사가 1차 주력시장으로 보는 분야는 유방암입니다.① 1차 주력시장 - 유방암/난소암/전립선암

호르몬 양성 유방암 (HR+, HER2-) : 호르몬 저해제 병용

전 세계 유방암 항암제 시장은 매우 큰 규모로, 2025년 기준 약 62조원 (412억 달러)이며, 2030년에는 약 87조원(601억 달러)까지 성장할 것으로 전망됩니다(Evaluate Pharma).

전체 유방암 환자의 약 70%를 차지하는 호르몬 수용체 양성(HR+) 유방암 환자는 일반적으로 초기 진단 시 유방 절제술 후 호르몬 치료를 받습니다. 현재는 화이자의 CDK4/6 저해제인 입랜스(Ibrance), 릴리의 버제니오(Verzenio), 노바티스의 키스칼리(Kisqali)가 호르몬 치료제와 함께 1차 치료제로 사용되고 있습니다.

그러나, CDK4/6 저해제를 처방받은 환자의 약 70%가 40개월 이내에 내성을 보이는 것으로 보고되어 새로운 대안 치료법이 절실한 상황입니다. 이에 따라, 회사의 CDK7 저해제인 모카시클립은 CDK4/6 저해제 내성을 극복할 수 있는 항암제로 주목받고 있습니다.

특히, 유방암 환자의 90%가 초기 유방암(Early Breast Cancer, EBC) 단계에서 진단되기 때문에, 이 시장에 진출하는 것이 매우 중요합니다. 2021년, 릴리의 버제니오는 전이 위험이 높은 초기 유방암 환자를 위한 수술 후 보조요법으로 승인받아 큰 폭의 매출 성장을 기록했습니다. 노바티스의 키스칼리 역시 초기 유방암 수술 후 보조요법으로 좋은 임상 결과를 보이며 시장 진입을 하고 있습니다. 입랜스, 키스칼리, 버제니오의 매출은 매년 큰 폭으로 성장해, 2025년 말일 기준 3개 약물의 매출액 합계가 연간 약 22조 원(약 146억 달러)을 돌파했습니다.

[이미지: [CDK4/6 저해제 매출액 추이]] 원문에서 확인할 수 있어요.

출처: 큐리언트. 각 사 자료

모카시클립은 당초 수술 후 1차 치료제인 호르몬 치료제, 2차 치료제인 호르몬 치료제 + CDK4/6 저해제들에 내성이 생긴 환자를 대상으로 한 3차 치료제로 시장 진입을 예상했으나, CDK4/6 저해제가 1차 치료제로 자리잡아가면서 모카시클립의 2차 치료제 진입 가능성도 높아졌습니다. 이는 곧 모카시클립의 타겟 시장이 확대된다는 의미입니다.모카시클립은 호르몬 수용체 양성 유방암에서 기본적으로 사용되는 호르몬 치료제와의 병용 요법으로 개발되고 있으며, 2026년 6월 CDK4/6 저해제 내성 HR+/HER2- 유방암 환자를 대상으로 호르몬 치료제인 파슬로덱스(Faslodex®, 성분명 fulvestrant)와의 병용요법의 효능을 확인하기 위한 임상 2상 파트를 개시했습니다.

HER2 음성/저발현 유방암, 삼중음성 유방암 - ADC 병용

다이이찌산쿄/아스트라제네카의 ‘엔허투(Enhertu)’는 HER2를 표적으로 하는 대표적인 ADC 항암제입니다. 엔허투는 HER2 저발현 유방암에서도 우수한 치료 효과를 보이며 현재 HER2 음성 유방암까지 적응증 확대를 추진하고 있습니다. 엔허투가 사용하고 있는 DXd가 TOP1 저해제 페이로드기 때문에 모카시클립과의 기전적 시너지가 나타납니다. 실제로 세포주 및 동물 실험에서 모카시클립과 병용 시 높은 시너지를 보이는 것이 확인되었습니다.엔허투의 성공에 힘입어 트로델비(Trodelvy), 다트로웨이(Datroway) 등 뒤이어 개발되고 있는 ADC들이 HER2 음성 유방암 시장을 타겟하고 있으나 아직까지 이 시장을 장악한 ADC 항암제는 없는 상황입니다. 페이로드 기반 시너지를 보이는 모카시클립은 엔허투 뿐 아니라 트로델비, 다트로웨이와의 병용에서도 좋은 시너지를 보여 HER2 음성 유방암을 타겟으로 하는 ADC들의 이상적인 병용 파트너가 될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됩니다.

삼중음성 유방암(TNBC)은 에스트로겐 수용체(ER), 프로게스테론 수용체(PR), 인간 표피 성장인자 수용체 2(HER2)의 저발현 및 유전자 증폭이 결여되거나 낮은 수준으로 나타나는 유형으로, 기존 호르몬 및 표적 치료제가 효과를 보이지 않습니다. 이에 따라 새로운 표적 치료법이 연구되고 있으며, 대표적인 사례가 TROP2를 타겟으로 한 ADC 항암제들입니다. TROP2를 표적으로 하는 길리어드의 트로델비(Trodelvy, sacituzumab govitecan)는 이미 TNBC 치료제로 허가받았으며, 호르몬 수용체(HR) 양성, HER2 음성 유방암 치료제로 허가를 받은 다이이찌산쿄/아스트라제네카의 다트로웨이(Datroway, datopotamab deruxtecan) 및 머크사의 MK-2870(Sac-TMT) 등이 트로델비의 경쟁약물로 개발되고 있습니다. 이들 ADC는 모두 TOP1 저해제를 페이로드로 사용하고 있어, TOP1i 페이로드와의 시너지를 보여주고 삼중음성 유방암에서 높은 빈도로 나타나는 MYC 전사인자의 과활성화를 억제할 수 있는 모카시클립과의 병용을 통해 치료 효과를 더욱 향상시킬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됩니다.2026년 7월, 모카시클립은 삼중음성유방암 환자를 대상으로 TROP2 표적 ADC인 트로델비 병용임상의 임상시험실시계획을 승인받았습니다. 본 임상시험은 연세대학교 세브란스병원이 주도하는 연구자 주도 임상시험으로, 모카시클립과 TOP1 저해제 기반 ADC의 병용 효과를 본격적으로 확인하는 최초의 인간 대상 임상시험입니다.

이렇게 모카시클립은 CDK7 저해제로 개발 초기에는 유방암 중 CDK4/6 저해제 내성 시장만을 모카시클립의 전체시장(Total Addressable Market, TAM)으로 고려했으나, ADC 병용 시너지가 입증되면서 유방암 전체로 시장을 넓히고 있습니다.

[이미지: [모카시클립(Q901)의 유방암 항암시장 전략]] 원문에서 확인할 수 있어요.

난소암/자궁내막암난소암은 수술 및 표준 화학항암제 치료 이후에도 재발률이 높아 부인암 중 가장 높은 사망률을 기록하는 등 예후가 매우 좋지 않은 질환입니다. 모카시클립은 전임상 단계 연구에서부터 난소암에 대한 단독 요법으로서의 항종양 활성을 확인한 바 있습니다.일반적으로 난소암의 표준 치료법은 다양한 화학항암제를 병용하는 방식으로 진행되는 점을 고려할 때, 모카시클립이 향후 임상시험을 통해 치료 효과가 검증될 경우, 모카시클립은 재발성/불응성 난소암 치료를 위한 새로운 치료 옵션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됩니다. 전립선암거세저항성 전립선암(CRPC)은 엔잘루타마이드(enzalutamide)와 같은 2세대 안드로겐 차단요법(ADT)이 초기에는 생존 기간 연장에 기여하지만, 대부분의 환자에서 내성이 발생하여 치료 효과가 소실되는 임상적 난제를 안고 있습니다.주요 내성 기전으로는 안드로겐 수용체(Androgen Receptor, AR) 유전자의 증폭, 리간드 결합 도메인이 결여된 AR 스플라이스 변이체(AR-V7)의 발현, AR 유전자의 점 돌연변이 및 AR 보조활성인자의 과발현 등이 보고되고 있습니다. 이러한 분자생물학적 변화는 안드로겐이 고갈된 환경에서도 AR 매개 전사 활성을 지속시켜, ADT 치료 실패 이후에도 AR 신호 전달이 종양 성장의 핵심 동력으로 작용하게 만듭니다.모카시클립의 표적인 CDK7은 이러한 내성 기전의 중심에 있는 AR의 전사 활성을 조정하는 핵심 인자입니다. 따라서 모카시클립은 내성이 발생한 AR 신호 전달의 우회 경로를 효과적으로 차단함으로써, 기존 2세대 ADT에 불응하는 CRPC 환자군에 새로운 치료 전략을 제시할 수 있습니다.이러한 기전적 우월성은 엔잘루타마이드 내성 전립선암 동물 모델에서 강력한 종양 성장 억제 효과를 보인 전임상 단계 연구를 통해 입증되었습니다.

[이미지: [엔잘루타마이드 내성 동물모델에서 모카시클립의 효과]] 원문에서 확인할 수 있어요.

② 다양한 암종으로의 적응증 확대

바이오마커 기반 ADC 병용

2024년 4월, FDA는 ADC 항암제 '엔허투'의 적응증을 HER2 양성을 보이는 모든 고형암으로 확대 승인하였습니다. 이는 2017년 머크의 키트루다가 MSI-H 및 dMMR 변이를 가진 모든 고형암에 대한 적응증을 승인받은 것과 비견될 수 있는 중요한 이벤트입니다.엔허투의 성공을 기점으로 ADC 개발은 차세대 항암제 기술의 핵심 축으로 자리 잡았으며, 관련 시장은 2032년까지 570억 달러 규모로 성장할 것으로 전망됩니다(Evaluate Pharma). 현재 ADC 시장을 주도하고 있는 다이이찌산쿄는 HER2 외에도 Trop2, HER3, B7-H3 등 다양한 종양 항원을 표적하는 항체를 기반으로 ADC 포트폴리오를 공격적으로 확장하고 있습니다.주목할 점은 이들 차세대 ADC 대부분의 페이로드가 토포이소머라아제1 저해제(TOP1i)을 채택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이는 향후 ADC 시장이 TOP1i를 중심으로 재편될 가능성이 높음을 의미합니다.이러한 시장 환경은 모카시클립에 매우 큰 기회를 제공합니다. 모카시클립은 TOP1i가 탑재된 ADC와 병용 투여 시, 암세포의 DNA 손상 복구 기전을 억제하여 TOP1i에 대한 민감도를 극대화하는 강력한 시너지 효과를 내는 것이 증명되었습니다. 따라서 엔허투와 같은 TOP1i 기반 ADC의 적응증이 기존 유방암을 넘어 암종 불문으로 확대되는 현상은, 병용 파트너로서 모카시클립의 잠재 시장 역시 비약적으로 확장될 수 있음을 의미합니다.모카시클립은 2026년 7월 삼중음성 유방암 환자를 대상으로 TROP2 표적 ADC인 트로델비와의 병용임상이 개시되었으며, 이를 통해 최초로 TOP1i 기반 ADC와의 병용 시너지 및 안전성을 임상시험을 통해 확인하게 될 예정입니다.

면역항암제 병용

모카시클립은 전사 조절을 통해 DNA 손상 복구 관련 유전자의 발현을 억제함으로써 암세포의 유전체 불안정성을 약물학적으로 유도하여 세포 사멸을 일으키는 작용 기전을 가지고 있습니다.면역항암제 분야에서는 불일치 복구 결함(dMMR) 및 고빈도-현미부수체 불안정성(MSI-H)이 나타나는 종양이 높은 유전체 불안정성을 나타내며, 이로 인해 면역세포에 쉽게 인지되어 면역항암제에 대한 반응률이 높다는 사실이 입증되었습니다. 이를 근거로 2017년 미국 FDA는 MSD의 키트루다(Keytruda)를 MSI-H 또는 dMMR 바이오마커를 가진 모든 고형암 환자에게 사용하는 것을 암종 불문 치료법으로 승인했으며, 이후 GSK의 젬펄리(Jemperli) 역시 dMMR 변이를 기반으로 허가를 획득했습니다.모카시클립은 이러한 바이오마커 기반의 환자 선별을 넘어, 유전체 불안정성이 낮은 종양의 환경을 인위적으로 불안정하게 전환시켜 면역항암제의 반응을 유도하는 능동적인 치료 전략을 제시합니다. 즉, 선별적으로 암세포의 유전체 불안정성을 증가시켜 기존에 면역항암제 효과를 보기 어려웠던 다수의 환자군에서도 PD-1/PD-L1 면역항암제와의 병용을 통해 치료 반응률을 개선할 잠재력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과학적 근거는 회사가 MSD와 키트루다 병용요법 임상을 위한 공동개발 계약을 체결하는 핵심적인 배경이 되었습니다.회사는 2022년 9월 MSD와 공동개발 계약을 체결하였으며, 본 계약에 따라 임상시험에 필요한 키트루다 전량을 무상으로 공급받아 모카시클립과의 병용요법 개발을 위한 임상을 진행할 예정입니다.

합성치사항암제와의 병용PARP(Poly ADP-Ribose Polymerase) 저해제는 단독 요법으로는 제한적인 치료 효과를 보이나, BRCA1 또는 BRCA2 유전자에 변이가 있는 환자에게서는 합성 치사(Synthetic Lethality) 기전을 통해 탁월한 항암 효능을 나타냅니다. BRCA1/2는 DNA 이중가닥 손상 시 상동재조합복구(Homologous Recombination Repair, HRR) 과정의 핵심적인 종양억제 유전자입니다. PARP 저해제는 DNA 단일가닥 손상 (Single Strand Break, SSB) 복구를 차단하는데, BRCA 기능에 결함이 있는 암세포는 HRR 경로를 통해 손상을 복구하지 못하므로, 두 경로가 모두 차단되어 결국 세포 사멸에 이르게 됩니다.모카시클립은 DNA 손상 복구를 저해하는 고유의 기전을 통해, BRCA 변이가 없는 암세포에서도 HRR 경로의 기능 저하를 유도할 수 있습니다. 결과적으로 모카시클립은 BRCA 변이와 유사한 상태를 인위적으로 유도함으로써 PARP 저해제의 작용 조건을 충족시키며 합성된 합성 치사(Synthesized Synthetic Lethality) 기전을 구현할 수 있는 병용 후보물질로 평가됩니다.이러한 병용 전략의 중요성은 시장 환경에서도 부각되고 있습니다. 2023년 미국 FDA 산하 항암제 자문위원회(ODAC)는 PARP 저해제의 일부 적응증을 BRCA 변이가 확인된 환자로 제한할 것을 권고한 바 있습니다. 이러한 시장 환경에서, BRCA 변이가 없는 다수의 암세포에서도 PARP 저해제의 치료 효과를 유도할 수 있는 모카시클립과의 병용 전략은 과학적 타당성과 상업적 확장성 측면에서 모두 높은 시너지를 창출할 수 있는 대안으로 주목받고 있습니다.

방사선치료와의 병용

방사선치료는 고에너지 방사선을 이용하여 암세포의 DNA에 이중가닥 절단(Double-Strand Breaks, DSBs)을 유발함으로써 증식을 억제하는 핵심적인 항암 치료 전략 중 하나입니다. 최근에는 방사선동위원소를 항체에 결합한 방사선면역요법(Radioimmunotherapy) 형태의 신약 개발이 활발히 이루어지는 등, 방사선 기반 치료는 여전히 그 중요성이 강조되고 있습니다.그러나 방사선치료의 근본적인 한계는 암세포가 내재적으로 가진 DNA 손상 복구 기전을 통해 방사선으로 유발된 손상을 복구함으로써 치료에 대한 저항성을 획득한다는 점입니다. 따라서 DNA 손상 복구 경로를 효과적으로 차단하는 약물과의 병용 요법은 방사선 민감도를 높여 치료 효능을 극대화할 수 있는 유망한 전략으로 평가받고 있습니다.모카시클립은 전사 조절을 통해 DNA 이중가닥 손상 복구의 핵심 매커니즘인 상동재조합복구 관련 유전자들의 발현을 억제합니다. 이 기전은 방사선에 의해 유발된 치명적인 DNA 손상이 복구되는 것을 차단하고 암세포 내에 손상을 축적시켜 방사선 치료 효과를 극대화하는 것으로, 비임상 연구를 통해 그 효능이 증명되었습니다.이에 따라 모카시클립과 방사선치료의 병용 전략은 기존 방사선치료의 내성을 극복하고 치료 반응률을 향상시키는 측면에서 높은 잠재력을 가집니다.

소세포폐암

소세포폐암(SCLC)은 폐암 환자의 약 15%를 차지하며, 예후가 매우 좋지 않은 암종입니다. 1차 치료제로는 면역항암제인 티센트릭이 사용되며, 이후 TOP1 저해제(토포테칸, 이리노테칸) 기반의 병용 요법이 시도되고 있으나, 여전히 뚜렷한 치료 옵션이 부족한 상황입니다.

이에 따라, 회사는 미국 국립 암연구소(NCI)와 공동연구개발협정(CRADA)을 체결하고, 소세포폐암 및 진행성 고형암에서 모카시클립과 Trop2 ADC의 병용 임상 1/2상을 진행하기로 하였습니다. CRADA는 미국 연방정부 기관과 민간 연구기관 간의 공동 연구협약으로, 이를 통해 회사는 미국 연방정부의 기술, 인력, 시설 등을 활용할 수 있는 기회를 확보하게 되었습니다.

NCI는 치료 옵션이 제한적인 암종에서 새로운 치료법을 개발하는 국가 기관으로, 이번 모카시클립-Trop2 ADC 병용 임상을 통해 소세포폐암의 새로운 치료 가능성을 기대하고 있습니다.

수모세포종, 신경모세포종

수모세포종(Medulloblastoma)과 신경모세포종(Neuroblastoma)은 주로 소아청소년기에 발생하는 대표적인 고위험성 뇌종양으로, 빠른 진행 속도와 높은 치료 난이도로 인해 미충족 의료 수요가 매우 큰 분야입니다. 이들 종양의 핵심적인 발병 및 악성화 기전 중 하나는 MYC 또는 MYCN과 같은 특정 종양유전자의 비정상적인 과발현으로 알려져 있습니다.모카시클립의 표적인 CDK7은 MYC/MYCN을 포함한 주요 종양유전자의 발현을 조절하는 전사과정에 필수적인 인자입니다. 따라서 모카시클립은 종양유전자에 의해 구동되는 전사 회로를 직접적으로 교란함으로써, 암세포의 증식과 생존을 근원적으로 억제할 수 있는 명확한 과학적 근거를 가집니다.이러한 기전적 잠재력을 바탕으로, 회사는 미국 하버드 의과대학 부속 다나파버 암센터 및 콜로라도 대학교 앤슈츠 메디컬 캠퍼스 등의 저명한 연구진과 함께, 수모세포종 및 신경모세포종에 대한 모카시클립의 효능을 검증하는 공동 연구를 수행하고 있습니다. 본 연구는 CDK7 저해제의 전사 억제 기반 치료 전략이 MYC/MYCN 의존성이 높은 소아 뇌종양 분야로 확장될 수 있는 가능성을 탐색하는 중요한 전환점이 될 것으로 기대됩니다.2026년 6월, 콜로라도 대학교 앤슈츠 메디컬 캠퍼스를 비롯한 연구진은 시드니에서 개최된 국제 소아 신경종양 심포지엄(ISPNO)에서 소아 뇌종양 유발 동물모델을 활용하여 이러한 기전을 확인한 결과를 발표하였습니다. 실험 결과, 모카시클립을 투여한 그룹에서 생존 기간이 통계적으로 의미 있게 연장되었으며, 모카시클립의 종양 억제 효과는 CDK7를 유전자 발현 단계에서 차단했을 때와 유사하게 확인되었습니다. 또한 모카시클립이 뇌와 중추신경계에 성공적으로 도달하여 종양 성장을 억제하는 것을 확인하였으며, 주요 부작용은 발견되지 않았습니다.연구진은 이러한 동물 실험 결과를 바탕으로 수모세포종(Medulloblastoma, MB), 비정형 기형양/횡문근양 종양 (Atypical Teratoid/Rhabdoid Tumor, AT/RT) 등의 치료 후 재발한 소아 뇌종양 환자를 대상으로 한 모카시클립의 임상 시험을 계획하고 있습니다.

5) 모카시클립(Q901)의 경쟁 현황

CDK를 저해하는 기전으로 하는 신약 개발은 2000년대부터 시작되었습니다. 이 시기에 개발되었던 약물들은 많은 CDK들을 한꺼번에 저해하는 pan-CDK 저해제였습니다. 이들은 인체의 생명활동에 중요한 너무나 많은 CDK들을 저해했기 때문에 선택성이 크게 떨어졌고, 암세포와 정상세포에 무차별적으로 작용하기 때문에 높은 독성으로 약으로 효능을 볼 수 있는 수준까지 용량을 늘리기도 어려웠습니다(narrow therapeutic window). 또한 워낙에 많은 CDK들을 건드리기 때문에 몸에서 실제로 어떤 특정 CDK에 작용을 해서 치료효과가 있는지 알기도 어려웠습니다. 2014년까지 이뤄졌던 임상시험들은 실패하였습니다. 첫 번째 웨이브는 이렇게 끝났습니다.

선택성을 높인 CDK 저해제의 가능성과 큰 상업적 성공을 보여준 것은 화이자의 입랜스(Ibrance, palbociclib)입니다. CDK4와 CDK6을 저해하여 호르몬 치료에 저항성을 보인 유방암 환자들에게 새로운 치료법으로 사용되며 좋은 효과를 보여 2015년에 FDA에 의해 가속 승인을 받았습니다. 이어 2017년에는 노바티스의 키스칼리(Kisqali, ribociclib)와 일라이릴리의 버제니오(Verzenio, abemaciclib)가 차례로 FDA 승인을 받으면서, CDK4/6 저해제 시장이 빠르게 확장되기 시작했습니다.

입랜스의 큰 성공을 배경으로 선택성을 높인 여러 CDK 저해제 개발이 재개되었고, 그 중심에는 CDK7 저해제가 있습니다. 상업화된 CDK4/6 저해제에서 내성을 보이는 환자들에게 해결책으로서의 확실한 시장이 있기 때문입니다.

CDK7 저해제를 개발하고 있는 주요 업체는 영국의 캐릭(Carrick Therapeutics), 미국의 사이로스(Syros Pharmaceuticals)와 엑셀리시스(Exelixis)가 있습니다. AI 기반 신약 개발 회사인 익사이엔티아(Exscientia)도 CDK7 저해제 개발 경쟁에 뛰어들었습니다. 일라이릴리도 CDK4/6 저해제에 이어 CDK7 저해제 개발을 시도한 바 있습니다.

그러나 CDK7 저해제 개발이 순탄하지는 않았습니다. 가장 큰 문제는 약의 선택성 부족으로 인한 독성입니다. 사이로스는 선택성 부족으로 개발하던 SY-1365를 포기하고 개선된 약물인 SY-5609를 다시 내놓았지만, 끝내 선택성 부족으로 인한 독성 이슈를 극복하지 못하고 SY-5609 임상개발이 중단되었습니다. 엑셀리시스도 선택성 및 물성으로 인한 독성 이슈로 임상을 중단하였고, CDK7 저해제 XL102를 회사 파이프라인에서 제외하였습니다. 일라이릴리의 경우 선택성은 확보한 것으로 보이나, 역시 경구투여를 통한 잦은 투약에 최적화된 물성을 가진 LY3405105의 임상을 중단하였습니다. 영국의 AI 기반 신약 개발 회사인 익사이엔티아(Exscientia)는 CDK7 저해제 분야의 후발주자로 앞선 회사들의 문제점을 충분히 인지한 상태에서 GTAEX617을 개발하여 임상에 진입하였습니다. 익사이엔티아는 2024년 8월에 엔비디아가 투자한 AI(인공지능) 신약개발 기업 리커전 파마슈티컬즈 (Recursion Pharmaceuticals)에 인수되었습니다.

현재 임상단계에서 가장 앞선 개발현황을 가진 경쟁물질은 캐릭의 CDK7 저해제 사무라시클립(Samuraciclib)입니다. 캐릭은 사무라시클립을 HR+, HER2- 유방암 환자에 fulvestrant와 같은 선택적 에스트로겐 수용체 억제제(SERD)들과의 병용요법으로 임상 2상 시험을 진행하고 있으며 TP53 돌연변이 환자에서 병용투여 효능을 보이고 있습니다.2025년 12월, 캐릭은 SABCS(샌안토니오 유방암 심포지움)에서 사무라시클립의 임상 2b상 결과를 공개하며 CDK7 저해제의 성공적인 PoC(개념 증명)를 달성했습니다. 사무라시클립은 TP53 정상형(wild type) 유전자를 지닌 CDK4/6저해제 내성 환자를 대상으로 ORR 55%, mPFS 14.5개월을 기록하였으며, 캐릭은 이 데이터를 바탕으로 임상 3상 진입을 예고했습니다.캐릭의 이번 PoC 달성은 CDK7 저해제가 HR+/HER2- 유방암, 특히 CDK4/6 저해제 내성 환자에서 유효한 치료 전략임을 입증한 것으로, 동일 기전을 지닌 모카시클립이 겨냥하는 타겟의 유효성이 검증되었다는 것이기도 합니다. 이러한 상황에서 모카시클립의 선택성과 효능이 사무라시클립에 비해 월등한 결과를 보이는 것은 매우 고무적인 결과라 할 수 있습니다. 특히 모카시클립은 TP53 돌연변이와 관계없이 좋은 효능을 보일 만큼 강력한 우위를 보여주고 있습니다.

사무라시클립도 개발이 중단될 정도의 독성 이슈가 발생하고 있지는 않지만 독성 문제로부터 자유롭지 않은 상황인 것으로 보입니다. 유방암 임상 과정에서 기전적 효능은 입증하고 있으나 약 90%의 환자에게서 위장관 부작용이 발생하였기 때문입니다.

모카시클립의 우월성은 높은 타겟 선택성과 빠른 조직 분포를 보이는 물성에 따른 안전성입니다. 사무라시클립이 효능을 보이는 용량과 독성으로 인한 최대허용용량(MTD)이 거의 붙어 있어 치료지수(therapeutic index)가 낮으나, 모카시클립은 임상 1상 용량 증가 시험을 효능을 보인 농도(18mg/m2)보다 훨씬 높은 90mg/m2에서도 별다른 독성 이슈가 없었습니다. 이후 종료된 모카시클립의 용량 증가 시험을 통해 확인한 결과, 모카시클립은 독성이 나오는 농도가 효능을 보인 농도보다 적어도 5배 이상 높아 신약으로서의 높은 경쟁력을 갖춘 것입니다.

CDK7에 대한 모카시클립의 독보적인 선택성으로 CDK7 저해가 어떤 과정을 통해 DNA 손상 복구 기전을 억제하는지 정확히 밝힐 수 있었고, 이러한 기전이 모카시클립 단독 처리에서 효과를 나타낼 뿐 아니라 현재 활발히 개발되고 있는 다양한 ADC와도 강한 시너지 효과를 보일 수 있었습니다. 항암제 시장의 판도를 바꾸는 기전을 검증한 것입니다.

ADC와의 병용 투여 시너지는 항암제의 주요 축으로 성장하고 있는 ADC 시장에도 진출할 수 있다는 측면에서 약물의 가치를 크게 올릴 수 있습니다. 모카시클립 외의 다른 CDK7 저해제는 독성 이슈 때문에 ADC 병용 약물로 포지션하기는 어려울 것으로 보입니다. ADC 자체의 독성 때문에 병용 약물이 독성이 높으면 병용 투여할 수 없기 때문입니다.

CDK7 저해제 개발 업체는 5년 전에는 5곳이었으나, 2026년 현재는 큐리언트, 캐릭, 리커전 3곳으로 압축되어 가고 있습니다.2026년 마무리된 용량증가시험을 통해 모카시클립은 반응, 안전성, 바이오마커 움직임에서 모든 경쟁사보다 우위에 있으며, CDK7 저해제 중 가장 앞서 나간다는 것을 확인했습니다.

또한 회사가 제시한 ADC 병용 시너지 기전 데이터는 주요 ADC 회사들의 임상데이터에서도 뒷받침되고 있어, 이러한 연구결과를 기반으로 모카시클립은 TROP2 표적 ADC와의 병용임상에 진입했습니다. 회사는 First-in-class 약물인 CDK7 저해제 개발 경쟁에서 리딩 그룹에 속해 있었으나, 이제 리딩 그룹 내에서도 최선두에 서게 되었습니다.

[이미지: 모카시클립(Q901)의 경쟁 약물 비교] 원문에서 확인할 수 있어요.

6) 모카시클립(Q901)의 개발 현황

① 단독투여 임상시험

모카시클립은 CDK7 저해제로, 현재 먼저 개발된 사례가 없는 First-in-Class 신약입니다. 회사는 2022년 2월 미국 FDA로부터 임상 1/2상에 대한 임상시험실시계획(IND) 승인을 획득하였으며, 동일한 임상시험실시계획에 대해 한국 식약처로부터 2023년 6월 승인을 득하였습니다. 모카시클립은 2026년 1월 단독요법에 대한 용량 증가 시험(낮은 용량부터 투약하여 환자의 반응을 보며 용량을 높여가는 시험)을 완료하고 임상 2상 권장 용량(RP2D)을 확정하였습니다. 회사는 단독요법에서 확보한 안전성과 다양한 암종에서의 반응 시그널 데이터를 기반으로 다양한 병용요법의 임상시험을 확장해 나가고 있습니다.

② 유방암 임상

회사는 현재 진행중인 모카시클립의 용량 확장 임상 종료 후 모카시클립의 1차 적응증인 호르몬 수용체 양성 유방암 환자를 대상으로 임상 2상 시험을 진행중입니다.

호르몬 수용체 양성 유방암 환자는 현재 SERD 계열의 호르몬 치료를 1차 치료제로 받고 있었으나, 2차 치료제로 사용되던 CDK4/6 저해제와 SERD의 병용 요법이 전이성 유방암의 표준 1차 치료제로 자리잡았으며, 최근에는 조기 유방암 시장에서도 1차 보조요법으로 승인받으면서 표준 1차 치료법이 될 것으로 예상되고 있습니다. 모카시클립은 CDK4/6 저해제와 SERD 병용 요법이 더 이상 효능을 보이지 않게 된 환자를 대상으로 임상을 계획하고 있습니다. 모카시클립의 타겟인 CDK7은 세포분열 신호 전달 체계에서 CDK4/6 상위의 단백질로 모카시클립으로 인한 CDK7의 저해가 CDK4/6 저해제 내성에 효능이 있다는 것이 잘 밝혀져 있어 호르몬 수용체 양성 유방암이 모카시클립의 1차 적응증으로 선정되었습니다.2026년 1월, 모카시클립 단독요법의 용량 증가 시험이 성공적으로 종료됨에 따라 회사는 모카시클립의 임상 2상 권장용량을 확정하고, 2026년 6월 CDK4/6 저해제 내성 HR+/HER2- 유방암 환자를 대상으로 SERD인 파슬로덱스(Faslodex®, 성분명 fulvestrant)와 모카시클립 병용요법의 첫 환자 투약을 개시했습니다.

모카시클립(Q901) 단독/병용임상 (NCT05394103)
임상단계임상 1/2상
임상국가미국한국
승인일2022.02.082023.06.21
적응증진행성 또는 전이성 난소암, 거세 저항성 전립선암(castration-resistant prostate cancer, CRPC), HR+ HER2- 유방암, 자궁내막암, 결장직장암, 소세포폐암 또는 췌장암
환자모집최대 약 204명 (국내 70명)
실시기간모카시클립(Q901)은 4주 동안 주 1회, 이후 2주마다 1회, 또는 3주 동안 주 1회 투여 후 1주 휴약 사이클로 정맥 내 주입하며, 병용요법의 경우 병용 약물의 표준 투여 용법 사용
임상방법모카시클립(Q901)의 안전성 및 잠재적 항종양 활성을 평가하기 위해 RP2D에서 단독요법 및 풀베스트란트 또는 펨브롤리주맙과의 병용요법 용량 확장을 포함하는 다기관, 공개, 용량 증량, 안전성, 내약성, PK 및 약력학 시험

확보한 안전성과 기전적 시너지를 바탕으로 모카시클립은 2026년 7월 삼중음성 유방암 환자를 대상으로 TROP2 ADC인 트로델비와의 연구자 주도 병용임상시험에 진입했습니다.

모카시클립(Q901) 삼중음성유방암 병용임상
임상단계임상 2상
임상국가한국
의뢰기관연세대학교 의과대학 세브란스병원
승인일2026.07.27
적응증진행성 삼중음성유방암 (Advanced TNBC)
환자모집약 48명
임상시험 목적진행성 삼중음성유방암 환자를 대상으로 Sacituzumab Govitecan(트로델비)과 Q901(모카시클립) 병용요법의 유효성과 안전성 평가

③ 소세포성폐암 임상

회사는 모카시클립의 타겟인 CDK7의 저해를 통해 발암 유전자 중 하나인 RB 유전자의 변이를 극복할 수 있다는 사실을 밝혀내고, RB 유전자 변이가 흔히 발견되는 소세포성폐암 환자에서의 임상 시험을 계획하고 있습니다. 임상 시험 계획 중 미국 국립 암연구소의 연구진이 회사의 연구 결과와 유사한 결과를 도출한 사실을 미국 암학회에서 확인하게 되었으며, 미국 국립 암연구소와의 공동 개발을 통해 모카시클립의 효능을 소세포성폐암 환자에서 평가하는 임상을 계획하게 되었습니다.

항체약물복합체 (ADC) 개발은 현재 차세대 항암제 개발의 트렌드를 넘어 한 축으로 자리 잡았습니다. ADC 약물은 현재 활발히 개발 및 사용되고 있는 유방암 분야 뿐만 아니라 치료옵션이 부족한 소세포성폐암에서도 도입하려는 노력이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그 중에서 ADC에 접합하는 약물(Payload)은 토포이소머라아제 1 저해제 (TOP1i) 기전을 가진 약물이 지배적으로 활용되고 있으며, 앞으로 출시가 예정된 ADC들은 대부분 이 기전의 약물을 접합하여 나올 것으로 전망됩니다. 그러나, 활발한 개발에도 불구하고 ADC 신약들에 잘 반응하지 않는 경우가 발생하고 있으며, 이 중 많은 수가 TOP1i에 대한 불응인 것으로 파악됩니다. TOP1i 불응에 따른 미충족 수요는 미국 연방정부에서도 중요하게 고려하고 있는 문제로, 미국 국립 암연구소 (NCI) 주관으로 TOP1i-ADC의 한계를 극복하고자 하는 활발한 연구를 진행 중입니다. 이러한 연구 과정에서 NCI 연구팀은 2022년 TOP1i와 CDK7 저해제 병용 시너지에 대한 논문을 발표하였는데, 소세포성폐암에서 CDK7 저해제를 TOP1i 또는 TOP1i가 접합된 ADC와 병용 투여할 경우 높은 시너지가 기대될 뿐만 아니라, TOP1i 내성을 늦추거나 막을 수 있다는 점을 제시하는 내용이었습니다.

NCI 연구팀은 앞선 연구 결과를 기반으로, 임상개발 중인 여러가지의 CDK7 저해제 중 가장 안전한, 즉 선택성이 높은 후보물질을 보유한 회사에게 공동 개발을 요청했습니다. 즉, 미국 연방정부 기관으로부터 모카시클립이 가장 우수한 CDK7 저해제로서 인정받았다는 것과 더불어 TOP1i 접합 ADC와의 병용투여 요법이라는 주요과제 수행에 있어 미국 국립 암연구소가 가진 모카시클립과의 공동개발의지를 확인한 것입니다. 해당 건은 NCI가 새로운 치료법 개발을 선도하는 미국 정부 산하 연구소인 만큼 매우 기대되는 공동 연구입니다.

미국 국립 암연구소는 현재 치료법이 없는 암에 대해 새로운 치료 대안이 될 수 있는 파이프라인을 발굴하고 이를 지원하는 것을 목표로 임상 개발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목적 달성을 위해 진행하는 임상은 미국 국립 암연구소가 메인 스폰서가 되어 미국 연방정부가 보유한 기술, 자원, 인력, 시설 등을 지원하게 됩니다. 따라서 회사가 미국 국립 암연구소와의 공동 개발로 진행하게 될 소세포성폐암 임상 비용은 크게 감소하여 약물 공급 및 기타 지원 비용만을 제공하게 됩니다.

2. 이중 페이로드 ADC (QP101)

QP101은 세계 최초로 CDK7 저해제(CDK7i)와 토포이소머라아제1 저해제(TOP1i) 페이로드를 단일 항체에 탑재한 HER2 표적 이중 페이로드(Dual-Payload) ADC 후보물질입니다.

1) QP101의 개발 배경

현재 ADC 시장은 엔허투(T-DXd) 등 TOP1i 기반 페이로드가 개발의 주류를 이루고 있습니다. 그러나 이러한 단일 기전 페이로드에 대한 높은 의존도(편중)와 암세포가 DNA 손상 복구(DDR) 기전을 활성화하여 내성을 획득하는 문제가 주요 임상적 한계로 지적되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 기존 ADC의 한계를 극복하기 위한 새로운 접근법으로 이중표적 또는 이중 페이로드 ADC 등이 주목받고 있습니다.

QP101은 회사의 핵심 파이프라인인 CDK7 저해제(모카시클립, Q901)의 연구 과정에서 규명된 혁신적인 시너지 기전에 기반하여 개발되었습니다. CDK7i 페이로드는 암세포의 DDR 관련 유전자 발현을 광범위하게 억제할 뿐만 아니라, TOP1i에 의해 DNA 가닥에 고정된 TOP1i-DNA 공유결합 복합체(TOP1-DPC)가 조기에 제거되는 것을 방지하여 TOP1i의 약효를 강화하고 지속시키는 작용기전을 가지고 있습니다.

이러한 CDK7i와 TOP1i의 강력한 시너지 기전은 회사의 선행 연구(AACR 2024 발표)를 통해 과학적으로 규명되었으며, 미국 국립 암연구소(NCI)와의 공동연구개발협약(CRADA) 체결을 통해 그 임상 적용 가능성을 검증받은 바 있습니다.

2) QP101의 주요 기전 및 경쟁력

QP101은 검증된 시너지 기전을 바탕으로, HER2 표적 항체(트라스투주맙)에 CDK7i와 TOP1i 페이로드를 각각 2개씩 접합시킨 구조입니다. (DAR 2+2)

[이미지: [HER2 표적 이중페이로드 ADC QP101의 구조]] 원문에서 확인할 수 있어요.

이는 기존 표준 치료제로 사용되는 엔허투의 TOP1i 페이로드 탑재량(DAR 8) 대비 4분의 1 수준으로, ADC의 주요 독성을 유발하는 TOP1i 페이로드 함량을 낮추어 안전성을 개선합니다.

① 엔허투 내성 모델 대상 우위 입증

AACR-NCI-EORTC 2025 데이터에 따르면, QP101은 TOP1i 페이로드 함량을 획기적으로 낮추었음에도 불구하고, CDK7i 페이로드의 강력한 시너지 효과에 힘입어 엔허투에 반응하지 않거나(T-DXd-insensitive) 내성이 생긴(T-DXd-resistant) 동물 모델에서 엔허투 대비 월등히 우수하고 지속적인 종양 성장 억제 효과를 나타내었습니다.

[이미지: [엔허투(T-DXd) 내성암 모델에서 엔허투와 QP101의 효과]] 원문에서 확인할 수 있어요.

② 이중 페이로드 ADC의 개발 필요성 입증

또한 QP101의 효능은 단순히 두 약물을 병용하는 것 이상의 시너지를 보여주었습니다. 엔허투 내성 동물 모델(N87-R, JIMT-R)에서 TOP1i 단일 페이로드 ADC와 CDK7i 단일 페이로드 ADC를 단순 병용 투여한 그룹과 QP101 단독 투여군을 비교한 결과, QP101이 병용 투여 그룹보다 유의미하게 우월한 항암 효능을 나타냈습니다. 이는 QP101에 탑재된 CDK7i와 TOP1i 두 페이로드가 세포 내에서 실제 기전적 시너지를 발휘하며, 이러한 상호작용은 두 페이로드가 단일 항체를 통해 동일한 암세포에 동시에 전달되었을 때 극대화됨을 입증하는 결과입니다.

[이미지: [엔허투(T-DXd) 내성암 모델에서 단일페이로드 ADC 병용요법 대비 이중페이로드 ADC 효과]] 원문에서 확인할 수 있어요.

③ HER2 양성 암 모델에서 엔허투 대비 우위 입증더 나아가 2026년 7월, 회사는 AACR D3 2026 학술대회에서 다양한 HER2 양성 종양을 이식한 동물모델(PDX)을 사용하여 QP101과 엔허투의 실제 임상시험을 시뮬레이션하는 MCT(Mouse Clinical Trial) 결과를 발표했습니다.28종의 HER2 양성 종양 모델에서 수행한 MCT 결과, QP101은 53.6%의 반응률을 기록하며, 동일 용량을 투여한 엔허투(42.9%) 대비 우수한 반응을 보였으며, 엔허투 내성 모델 7종 중 4종에서 항암 효과를 입증하는 등 엔허투 대비 우위를 확인하였습니다.

[이미지: [HER2 양성 암 모델에서의 QP101 및 엔허투 Mouse Clinical Trial 결과]] 원문에서 확인할 수 있어요.

④ 비임상 안전성 및 약동학 검증

영장류 대상 예비 독성/약동학(PK) 연구 결과, QP101은 최대 30mg/kg의 단회 정맥 투여에서도 중대한 독성이 관찰되지 않아 우수한 내약성을 확인하였습니다. 또한, 혈중 유리 페이로드(free payload) 농도가 매우 낮게 유지되어 링커의 안정성이 입증되었으며, 용량 의존적인 전신 노출(dose-dependent exposure)을 확인하여 임상 개발에 긍정적인 데이터를 확보하였습니다.

[이미지: [QP101의 영장류 대상 예비 독성 및 약동학 분석 결과]] 원문에서 확인할 수 있어요.

이후 진행된 QP101의 영장류 대상 non-GLP 독성 연구는 여기에서 더 나아가 3회 반복 투여하여 최대 90mg/kg까지의 독성을 확인하였으며, 최고 용량인 90mg/kg 반복 투약군에서도 임상징후, 체중, 혈액학 등 전 항목에 걸쳐 유의미한 독성이 확인되지 않았습니다.

[이미지: [QP101의 non-GLP 독성시험 설계]] 원문에서 확인할 수 있어요.

[이미지: [QP101 non-GLP 독성시험의 안전성 분석 결과(독성 소견)]] 원문에서 확인할 수 있어요.

이 결과 동물실험에서의 최대허용용량을 뜻하는 HNSTD(심각하고 비가역적인 독성이 발생하지 않는 최대 용량)는 시험으로 확인한 최고 용량인 90mg/kg을 상회하는 것으로 나타났으며, 이를 통해 QP101은 30배를 초과하는 치료지수(TI)를 확보하게 되었습니다.

[이미지: [QP101 영장류 대상 non-GLP 독성시험 결과(HNSTD 및 치료지수)]] 원문에서 확인할 수 있어요.

3) QP101의 개발 현황

회사는 2025년 9월 25일, ADC 플랫폼 기술 분야의 글로벌 선도기업인 론자(구 시나픽스, Synaffix B.V)와 기술 도입 계약을 체결하였습니다. 본 계약은 선급금 및 마일스톤을 포함하여 총 2억 4,950만 달러(한화 약 3,490억원) 규모이며, 큐리언트는 론자(구 시나픽스)의 부위 특이적 접합 기술, 링커 기술 및 TOP1i 페이로드 등 핵심 ADC 플랫폼 기술 사용권을 확보하였습니다.

회사는 확보된 기술과 자체 CDK7i 페이로드를 결합하여 HER2 표적 이중 페이로드 ADC인 QP101을 성공적으로 구현하였으며, 2025년 10월 미국 보스턴에서 개최된 AACR-NCI-EORTC 2025 국제학회에서 QP101의 우수한 비임상 효능 및 영장류(NHP) 대상 예비 독성/PK 연구 결과를 발표하였습니다.이후 회사는 QP101의 임상 진입을 위한 준비 단계인 non-GLP 독성 연구를 수행했으며, 2026년 7월 열린 AACR D3 2026 학술대회에서 영장류를 대상으로 한 QP101의 고용량 반복투여 독성시험 결과를 공개하였습니다. 이를 통해 QP101은 현재 개발중인 ADC 중에서도 매우 높은 수준의 안전성 프로파일을 확보하고 향후 개발 및 상업화에 있어 강력한 경쟁력을 확보하였습니다.

3. Axl/Mer/CSF1R 삼중저해제 아드릭세티닙(Adrixetinib, Q702)

아드릭세티닙(Adrixetinib, Q702)은 Axl, Mer, CSF1R을 동시에 삼중으로 저해하는 기전의 'First-in-class' 경구용 면역항암제 후보물질로, 면역 활성화 및 암세포 면역 감수성 증가에 동시에 작용하는 최초기전의 항암제로 개발되고 있습니다.

1) 아드릭세티닙(Q702)의 도입 및 개발 배경

아드릭세티닙은 2013년 독일 막스플랑크연구소의 악셀 울리히(Axel Ullrich) 박사 연구실에서 연구하던 신규 항암 타겟인 Axl/Mer 저해제 프로그램의 도입에서부터 시작되었습니다. 울리히 박사는 블록버스터 표적치료제인 수텐트(Sutent)를 개발한 수젠(Sugen)의 공동 설립자로 항암제 개발의 세계적 대가입니다. 수젠은 이후 화이자(Pfizer)에 인수되었습니다.

도입 당시 개발 목표는 Axl/Mer 저해제로, 항암제 내성암의 진행 및 전이를 주요 적응증으로 첫 번째 후보물질이 개발되었습니다(Q701). 개발 진행 중 빠르게 변화하는 세계 연구 동향에 발 맞추어 회사의 지속적 연구 결과, Axl/Mer/CSF1R 삼중 타겟을 가졌을 때 항암제 내성암 극복뿐만 아니라 면역항암제로서의 기능도 강화되어 경쟁 우위를 가질 수 있다는 결론을 도출하였고, 그 결과 Axl/Mer/CSF1R 삼중 저해제인 아드릭세티닙이 개발되어 임상에 진입하였습니다.

2) 종양미세환경을 초기화시키는 아드릭세티닙(Q702)

암세포는 발생초기 빠르게 증식하지만 면역 및 항암제에 비교적 반응을 잘하는 외배엽성(Epithelial) 특성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러나 악성으로 진행 될수록 침윤성이 높고 면역 반응성도 낮아지는 중배엽성(Mesenchymal) 특성을 보이게 됩니다. 이에 따라 종양미세환경(TME; Tumor microenvironment)의 구성 역시 종양의 진행에 따라 전이를 촉진할 뿐만 아니라, 면역 시스템을 회피하기 위해 면역 억제 상태가 되도록 유도합니다. 아드릭세티닙은 악성으로 변한 TME를 초기화 하여 면역 반응성을 높이는 기전을 가지고 있습니다.

아드릭세티닙의 타겟인 Axl/Mer/CSF1R은 CD8+ T세포 모집을 감소시키고 종양 및 항원 제시 세포의 항원 제시 기능을 감소시켜 "종양 친화적인" TME를 전파하는데 있어 중요한 역할을 합니다. 즉 TME는 T세포가 없거나, 배제되어 있는 "cold tumor"와 T세포가 침투되어 있고 면역 활성화 상태인 "hot tumor"로 분류되는데 Axl/Mer/CSF1R의 활성화는 "cold tumor"를 촉진시킵니다.

Axl/Mer/CSF1R의 활성화는 또한 TME에서 M2대식세포 및 골수유래면역억제세포(MDSC)를 증가시킵니다. 이는 면역 활성화의 감소로 이어집니다.

특히 Axl의 과발현은 상피-중배엽 전이(EMT; Epithelial-Mesenchymal Transition)를 촉진시키는데, 발생 초기 외배엽(E) 성질을 띄는 암세포를 중배엽(M) 성질로 바꾸는 EMT가 활성화되면 암세포의 종양 유발 및 전이 능력을 높이고, 화학요법 또는 표적 치료제에 대한 약물 내성을 유도할 뿐만 아니라, 면역 회피 및 선천 면역 세포의 활성화를 방해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또한, Axl은 항 PD-1 항체 면역요법에 반응하지 않는 환자에서 발현되는 주요 유전자로 보고되고 있으며, 이는 Axl이 면역관문억제제(Immune Checkpoint Inhibitor; ICI) 내성에 역할을 할 수 있음을 시사하고 있습니다.

[이미지: [아드릭세티닙(Q702) 투약 후 종양미세환경 변화]] 원문에서 확인할 수 있어요.

큐리언트의 면역항암제 아드릭세티닙은 Axl/Mer/CSF1R을 선택적으로 저해함으로써 EMT 과정을 되돌려 "cold tumor"를 "hot tumor"로 전환시키는데 주요한 역할을 합니다. 아드릭세티닙은 전임상 과정에서 중배엽성(M) 성격을 띠고 있던 암세포를 다시 외배엽성(E)으로 되돌려 면역 회피 능력을 저하 시키고, 다른 항암제에 대한 감수성도 증가시켜 주는 효과를 확인하였습니다.

아드릭세티닙 투약 후 대표적으로 나타나는 현상은 항암 면역 활성의 척도인 CD8+ T세포와 인터페론 감마(Interferon-γ)의 증가, 암세포에서 외배엽성 세포 표지자인 E-카드헤린 (E-Cadeherin) 증가 및 T세포가 암세포를 식별하는 표지자인 MHC-1의 증가 등입니다.

[이미지: [아드릭세티닙(Q702) 투약 후 항암 면역 활성 바이오마커 변화]] 원문에서 확인할 수 있어요.

한편 Mer과 CSF1R은 M2대식세포와 마이엘로이드(Myeloid) 세포를 활성화시켜 "cold tumor"를 촉진시키는데 아드릭세티닙은 이를 저해함으로써 "hot tumor"로의 전환을 유도합니다. 아드릭세티닙은 전임상 과정에서 M2대식세포와 MDSC를 감소시키고 M1대식세포와 T세포를 증가시키는 것으로 확인되었습니다.

[이미지: [아드릭세티닙(Q702) 투약 후 선천면역활성 관련지표 개선]] 원문에서 확인할 수 있어요.

이와 같이 아드릭세티닙은 면역 활성화와 암세포 면역 감수성 증가에 동시에 작용하는 최초 기전의 항암제로 개발되고 있습니다.

3) 아드릭세티닙(Q702)의 개발 현황

① 단독투여 임상시험

아드릭세티닙 단독투여 임상은 항암제 개발 특성상 암환자를 대상으로 직접 안전성(safety)을 확인하는 시험으로 미국에서 낮은 용량부터 환자의 반응을 보며 서서히 용량을 높여가는 Escalation Study를 진행하였습니다. 이 임상을 통해 임상 2상에서 투약될 용량(RP2D: Recommended Phase 2 dose)를 확인하고 계속 용량을 높여 환자가 수용할 수 있는 가장 높은 용량(MTD: Maximum Tolerated Dose)까지 확인하는 임상시험을 진행하였습니다. 회사는 임상1상 시험을 통해 약물의 안전성 및 1일 1회 경구투여에 적합한 약동력학을 확보하였으며, 임상2상 권장용량(120mg)을 수립하였습니다.

아드릭세티닙(Q702) 단독임상 (NCT04648254)
임상단계임상 1상 완료
임상국가미국
승인일2020.04.24
적응증고형암
환자모집약 80명
실시기간4주를 1주기(cycle)로 진행
임상방법multicenter(다기관), open-label(공개), dose-escalation(용량점증), safety(안전성), tolerability(내성), pharmacokinetic and pharmacodynamic study(약동학 및 약물학적 연구)

② 만성 이식편대숙주질환 임상 (cGvHD)

cGvHD는 혈액암 환자가 동종 조혈모세포 이식을 받은 후 발생하는 주요 합병증으로, 공여자의 조혈모세포에서 생성된 면역세포가 환자의 신체 조직을 공격하여 전신적인 증상을 유발하는 치명적인 질환입니다. 전체 이식 환자의 약 50%에서 발생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지만, 현재 사용되는 치료제는 지속적인 치료 효과가 충분하지 않아 새로운 치료법 개발이 절실한 상황입니다.

아드릭세티닙은 cGvHD 치료에 효과적인 CSF1R 저해 기전을 갖추고 있을 뿐만 아니라, Axl/Mer 저해를 통한 백혈병 치료 가능성도 있습니다. 이를 통해 cGvHD뿐만 아니라 조혈모세포 이식의 근본 원인인 백혈병까지 동시에 치료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됩니다. 이에 따라 회사는 현재 MD 앤더슨 암센터와 함께 급성 골수성 백혈병(AML) 1/2차 치료제 임상을 진행하고 있으며, 전략적으로 cGvHD를 신규 적응증으로 발굴하여 개발하기로 결정하였습니다.

한편, 최근 미국 신닥스(Syndax)사는 CSF1R 항체 치료제인 닉팀보(Niktimvo™)를 cGvHD 치료제로 미국 FDA 승인을 받아 많은 주목을 받았으며, CSF1R 저해를 통한 cGvHD 치료라는 새로운 기전을 확립했습니다.

아드릭세티닙은 경구용 치료제로서 정맥주사제인 닉팀보 대비 복약 편의성이 뛰어나다는 강점을 지니고 있습니다. 또한, 고형암 임상 1상에서 입증된 골수성 면역세포 조절 기능을 통해 혈액암 치료 가능성까지 보여주고 있습니다. 이러한 특성 덕분에 cGvHD 치료 분야의 핵심 오피니언 리더(KOL)들로부터 높은 관심과 임상 개발 독려를 받고 있습니다.

본 임상은 스페인 내 8개 병원에서 약 24명의 환자를 대상으로 진행되며, 아드릭세티닙 단독 투여 시 임상 2상 권장 용량(RP2D)을 설정하고 안전성, 내약성, 약동학, 약력학, 유효성을 평가할 예정입니다.

아드릭세티닙(Q702) 만성 이식편대숙주질환 단독임상 (NCT07138196)
임상단계임상 1B상
임상국가미국유럽(스페인)
승인일2025.01.022025.11.24
적응증만성 이식편대숙주질환
환자모집최대 약 24명
실시기간임상시험심사위원회 승인일로부터 36개월 내외 (시험대상자의 등록 진행 속도에 따라 변경 가능)
임상방법- 실시방법: 1 주기는 28일로 설정하고 아드릭세티닙(Q702) 7일 투약 후 7일 휴약을 반복하며 경구투여 하며, 투약 중 질병이 진행되거나 허용 불가능한 독성이 나타나지 않으면 최대 6주기 동안 투약을 진행 - 임상시험 목적: 만성 이식편대숙주질환 환자의 치료 목적으로 아드릭세티닙(Q702) 단독요법에 대한 제2상 권장용량(recommended Phase 2 dose, RP2D) 확립, 안전성, 내약성, 약동학 (PK) 및 약력학적 (PD) 프로파일 평가 및 유효성 평가

주) 반기보고서 공시서류제출일 이후인 2026년 08월 18일 회사는 본 임상시험의 시험대상자 확대에 따라 "투자판단 관련 주요경영사항(임상시험 계획 승인 등 결정)"공시에서 목표 시험대상자 수를 기존 약 18명에서 약 24명으로 정정하여 공시하였습니다.

③ 급성 골수성 백혈병 임상 (AML)

회사는 미국 엠디앤더슨 암센터와의 공동 개발을 기반으로 아드릭세티닙의 효능을 급성 골수성 백혈병 환자에서 평가하는 임상시험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엠디앤더슨 암센터 연구진은 표준 치료를 받지 못하는 급성 골수성 백혈병 환자에서 1/2차 치료제로 널리 쓰이는 Aza-Ven(아자시티딘, 베네토클락스) 병용요법과 아드릭세티닙이 시너지를 보일 수 있다는 분석 결과를 바탕으로 회사에 공동연구를 요청해왔습니다. 이는 아드릭세티닙과의 병용을 통해 1/2차 치료법인 Aza-Ven 요법에 반응하는 환자의 범위를 넓혀 치료 옵션을 확대할 수 있을 것으로 판단했기 때문입니다. 1/2차 치료제와의 병용 임상인 만큼 긍정적인 효능이 발견될 경우 빠르게 1차 또는 2차 치료제로 허가가 가능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급성 골수성 백혈병은 미국에서 매년 약 2만명의 신규 환자가 발생하지만, 5년 생존율이 29.5% 정도로 예후가 좋지 않은 치명적인 혈액암입니다. 따라서 1/2차 치료제인 Aza-Ven과의 삼중 병용 임상 시험이 빠르게 진행될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됩니다. 급성 골수성 백혈병을 적응증으로 한 임상은 연구자 주도 임상시험으로, 엠디앤더슨 암센터와 회사가 임상 비용을 분담하게 됩니다.

아드릭세티닙(Q702) 급성 골수성 백혈병 병용임상 (NCT06445907)
임상단계임상 1상
임상국가미국
의뢰기관MD 앤더슨 암센터 (MD Anderson Cancer Center)
승인일2024.06.19
적응증급성 골수성 백혈병 (AML)
환자모집약 32명
임상시험 목적재발성/불응성 급성 골수성 백혈병 환자의 치료 목적으로 아드릭세티닙(Q702), 아자시티딘, 베네토클락스 삼중병용요법의 안전성과 내약성 확인

한편, 임상 진행 과정에서 아드릭세티닙의 임상적 유익성을 보여주는 의미 있는 사례가 확인되었습니다. 2026년 1월, MD앤더슨 암센터는 Aza-Ven과의 병용 투여를 통해 임상적 유익성이 확인된 특정 환자를 대상으로 '개별 환자 대상 임상시험용 신약 사용승인(SPIND; Single Patient IND)'을 진행하였습니다. SPIND란 담당 의사가 개발 중인 신약이 특정 환자의 치료에 도움이 된다고 판단하는 경우, 개발사의 동의와 규제기관의 승인을 거쳐 해당 환자에 대한 지속적인 투약을 허용하는 절차입니다. 이는 공식 임상 프로토콜이 마무리된 이후에도 의료진의 임상적 판단에 따라 치료 연속성을 확보한 것으로, 임상 현장에서 아드릭세티닙의 치료 가능성을 실질적으로 인정한 사례라는 점에서 주목됩니다.

④ 희귀혈액암 임상

회사는 미국 메이요클리닉과의 공동 개발을 기반으로 아드릭세티닙의 효능을 희귀 혈액암인 조직구증(Histiocytosis)을 포함한 혈액암에서 평가하는 임상 시험을 진행중입니다. 메이요클리닉의 연구진은 조직구증 환자 중 일부가 아드릭세티닙의 타겟인 CSF1R의 활성화 변이에 의해 생긴다는 사실을 발견하고 회사에 공동연구를 요청했습니다. 이 환자들에서 CSF1R의 기능을 효과적으로 억제하는 약물을 활용하면 조직구증 치료가 가능하다고 판단되었기 때문입니다. 아드릭세티닙은 임상1상 시험을 통해 안전성이 확보되었을 뿐만 아니라 약동력학 시험을 통해 효과적으로 CSF1R을 억제하는 것을 확인했습니다. 메이요클리닉 임상 연구진이 주도하는 해당 임상시험은 희귀 질환인 만큼 환자 모집이 빠르게 진행되지 않을 수 있으나, 소수의 환자를 대상으로 한 임상 데이터를 통해 미국 FDA에서 신속 허가를 받을 수 있을 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희귀 혈액암 임상은 연구자 주도 임상시험으로, 메이요클리닉과 회사가 임상 비용을 분담하게 됩니다.

아드릭세티닙(Q702) 희귀 혈액암 단독임상 (NCT06712810)
임상단계임상 1상
임상국가미국
의뢰기관메이요 클리닉 (Mayo Clinic)
승인일2024.06.14
적응증조직구증(Histiocytosis) 등 혈액암
환자모집약 46명
임상시험 목적혈액암 환자의 치료 목적으로 아드릭세티닙(Q702) 단독요법에 대한 최적용량, 내약성, 안전성 및 유효성 평가

⑤ 고형암 병용임상 시험

현재 사용되는 면역항암제 중 가장 대표적인 약물은 미국 머크의 키트루다 (Keytruda, pembrolizumab)입니다. 키트루다를 포함한 면역항암제들은 면역 반응성이 있는 환자들에서는 매우 뛰어난 효능을 보입니다. 문제는 많은 암 환자들이 암의 진행과정에서 면역 반응성을 잃어버려 환자반응률이 떨어지는 경우가 많다는 것입니다. 이러한 배경에서 종양미세환경을 초기화 해주는 아드릭세티닙과 키트루다의 병용 투여는 충분히 시도할 가치가 있는 일입니다.회사는 미국과 한국 7개의 병원에서 진행성 위암, 식도암, 간암, 자궁경부암 환자를 대상으로 아드릭세티닙과 키트루다 병용 투여 임상시험을 진행하였습니다. 현재 아드릭세티닙-키트루다 병용에 효과를 기대할 수 있는 환자군을 특정하기 위한 바이오마커를 탐색중이며, 바이오마커가 확정된 후 본격적인 대규모 병용투여 임상을 진행할 예정입니다. 머크사와의 공동개발계약에 따라 키트루다 병용임상에 필요한 키트루다는 무상으로 공급받습니다.

아드릭세티닙(Q702)+Pembrolizumab(키트루다) 병용임상 (NCT05438420)
임상단계임상 1B/2상
임상국가미국한국
승인일2022.02.162022.09.06
적응증식도암, 위암, 간세포암 및 자궁경부암
환자모집약 142명
실시기간6주를 1주기로 최대 18주기
임상방법공개시험(open-label study), 안전성(safety) 및 내약성(tolerability) 평가, 용량제한독성(dose-limiting toxicities) 확인, 객관적 반응률(ORR)로 측정한 항종양 활성 평가

4) 아드릭세티닙(Q702)의 경쟁 현황

아드릭세티닙의 작용기전(MoA)과 동일하게 Axl/Mer/CSF1R을 동시에 저해하는 삼중저해제는 현재 확인되지 않으며 주로 Axl/Mer를 저해하는 기전의 파이프라인만 확인됩니다. 아드릭세티닙이 삼중저해제로서 갖는 경쟁 우위는 전임상 단계 시험에서 뚜렷하게 드러났습니다. 일례로 Axl/Mer 이중저해제는 동물 실험에서 주요 면역 신호물질인 인터페론 감마의 생성을 촉진하지 못하는 반면, 아드릭세티닙은 인터페론 감마의 생성을 유의미하게 증가시키는 결과가 관찰되는 등 우월한 특성을 보이고 있습니다.

4. 다제내성결핵치료제 텔라세벡(Telacebec, Q203)

텔라세벡(Telacebec, Q203)은 결핵균의 에너지 대사에 관여하는 Cytochrome bc1 복합체를 막아 결핵균의 성장을 억제하는 기전의 'First-in-class' 신약 후보물질 입니다.

1) 텔라세벡의 도입 및 개발 배경

텔라세벡의 선도물질은 한국파스퇴르연구소에서 Phenomic ScreenTM이라고 하는 High Content Screening(HCS) 기술을 통해 약 20만개의 화합물을 스크리닝한 결과 발견되었습니다. HCS의 장점은 생리적 현상과 가장 가까운 End point, 즉 대식세포 내외에서의 결핵균의 사멸을 직접 관찰하여 화합물을 선별하는 만큼, 실질적 효능이 있는 선도물질을 발굴할 가능성이 높지만, 물질의 작용 기전을 정확하게 파악하지 못한다는 것이 가장 큰 난관이었습니다. 결국 선도물질에서 텔라세벡이 나오기까지의 최적화 과정은 정확한 타겟을 모르는 상태에서 진행되었습니다. 신약으로서는 큰 리스크를 가지고 프로그램이 진행된 것입니다.

회사의 텔라세벡의 후보물질 선정과 비슷한 시기에 글로벌 제약사인 노바티스사 산하 열대병연구소는 텔라세벡과 유사한 시리즈의 화합물을 개발하고 있었습니다. 하지만 회사의 연구가 진도와 특허 출원 측면에서 더 앞서있었기 때문에, 노바티스는 자체 프로그램을 중단하고 큐리언트의 텔라세벡 개발에 협력하기로 하였습니다. 특히 노바티스와의 협력을 통해 회사는 노바티스 열대병연구소가 보유하고 있던 자체 개발 화합물에 대한 내성 균주에 텔라세벡을 테스트 할 수 있었는데, 이 테스트 결과 텔라세벡의 타겟이 노바티스의 화합물의 타겟과 동일하다는 것을 확인했으며, 텔라세벡의 타겟이 사이토크롬 bc1 복합체 중 b 단위체인 QcrB라는 것을 구체적으로 밝혀낼 수 있었습니다. 이후 큐리언트, 한국파스퇴르연구소, 노바티스 세 기관의 공동연구를 통해 텔라세벡의 개발과 작용기전을 밝혀낸 논문을 Nature Medicine지에 발표하게 되었습니다. 같은 계열의 화합물을 개발하는 경쟁 관계에서 공동 논문을 발표하는 협력관계로 전환하는 좋은 선례를 만들었다고 평가할 수 있을 것입니다.

2) 결핵 종식의 마지막 열쇠 텔라세벡

텔라세벡은 사이토크롬 bc1 복합체를 억제하여 결핵균의 아데노신 삼인산(ATP) 합성을 고갈시켜, 결핵균의 성장을 차단하는 경구 활성 저분자 약물 후보물질입니다. ATP 고갈은 bedaquiline(Sirturo&reg;, Johnson & Johnson)의 임상 사용에서 효과적인 작용 기전으로 밝혀졌는데, bedaquiline은 결핵균의 호흡기 전자 전달 사슬에서 사이토크롬 bc1복합체의 하류인, ATP 합성효소 또한 차단하기 때문입니다.

[이미지: [사이토크롬 bc1 복합체 억제를 통한 결핵균내 ATP 생성 억제]] 원문에서 확인할 수 있어요.

텔라세벡은 MTB 균주 및 임상 분리주에 대한 역가, 선택성, 및 작용 기전에 대해 시험관 내 분석(in vitro assays)에서 평가되었습니다. 또한, TB 마우스 모델에서 텔라세벡의 유효성이 평가되었습니다. 시험관 및 생체 내 약리학 및 미생물학 시험은 MTB 균주 및 임상 분리주에 대한 텔라세벡 활성의 역가 및 선택성을 입증하였습니다. 텔라세벡의 잠재적 표적 외 효과 또는 핵심 생리학적 기능에 대한 효과는 확인되지 않았습니다. 텔라세벡은 표준 항 미생물 치료에 내성을 보이는 다제내성(MDR) 및 광범위약제내성(XDR) 결핵균 임상 분리주에 대해 강력한 효과를 보였습니다.

[이미지: [텔라세벡의 다제내성 결핵균에 대한 유효성]] 원문에서 확인할 수 있어요.

텔라세벡을 만성 결핵 쥐 모델에 4주간 투여하여 치료효과를 확인한 결과, 텔라세벡 처리군은 대조군(미처리군)이나 이소니아지드(INH) 처리군 대비 쥐의 폐에서 발견되는 육아종(granuloma)의 수가 통계적 유의하게 적어지는 것을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Nature Medicine 19(9): 1157-6(2013)])

[이미지: [텔라세벡의 전임상 결과(Nature)]] 원문에서 확인할 수 있어요.

또한, 동 모델에 신규 결핵치료제인 Bedaquiline과의 병용투여 효과를 확인한 결과, 쥐의 폐와 비장에서 확인되는 CFU(Colony-Forming Unit, 미생물 또는 박테리아가 이분법을 통해 증식할 수 있고 생존할 수 있는 수)에 대해 텔라세벡이나 Bedaquiline을 단독투여한 군보다 두 약물을 병용하여 투여한 군에서 더 우수한 치료효과를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이미지: [텔라세벡과 Bedaquiline 병용효과]] 원문에서 확인할 수 있어요.

이러한 결과는 결핵을 치료하지만 체내 조직학적 후유증이 남는 기존 치료제의 문제를 해결할 수 있을 뿐 아니라, 기존 치료제 조합으로 확립된 결핵 치료 가이드라인 경향에 맞게 새로운 조합의 신약의 가능성을 시사하고 있습니다.

3) 텔라세벡의 개발 현황

텔라세벡의 결핵임상은 현재 임상 2A상을 완료하였습니다. 임상 2A상 시험에서는 약제 감수성 결핵환자를 대상으로 14일 동안 1일 1회 경구 투여 시 텔라세벡의 초기 살균 활성(EBA), 약동학, 안전성 및 내약성을 평가하였습니다. 61명의 임상환자가 14일 동안 단일제로서 텔라세벡을 투여받았으며, 100 mg, 200 mg 및 300 mg의 용량에서 결핵균에 대해 용량 의존적인 EBA를 보였고 300 mg 용량에서 가장 큰 효과를 보였습니다. 3가지 용량 모두 임상 환자 집단에서 우수한 안전성과 내약성을 보였습니다. 이러한 임상결과의 우수성을 인정받아 국내 신약 최초로 세계 최고 권위의 학술지 New England Journal of Medicine(NEJM)에 그 결과가 발표되었습니다.

[이미지: [텔라세벡의 임상 2A상 결과(NEJM)]] 원문에서 확인할 수 있어요.

텔라세벡은 지난 2015년 12월 18일 결핵으로 미국 FDA로부터 희귀의약품에 지정되었으며, 2021년 1월 13일에는 부룰리궤양으로 희귀의약품에 지정되었습니다. 희귀의약품으로 지정되면 미국에서 이뤄지는 희귀의약품 임상시험의 비용을 지원받게 되고, 각종 세금 혜택을 받게 됩니다. 또한 희귀의약품이 출시되면 7년간 미국 시장에서 판매를 독점할 수 있는 권리 등을 보장받게 됩니다.

한편 텔라세벡은 결핵 프로그램으로 지난 2018년 11월 17일 신속심사(Fast Track) 대상 의약품으로 지정되어, 미국 FDA와 개발 및 허가 프로세스에 대해 상시 논의할 수 있는 자격을 획득하였으며, 연속심사를 통해 허가 자료를 단계적으로 제출할 수 있게 되어 FDA의 피드백을 받으며 개발 진행 및 심사를 받을 수 있게 되었습니다. 또한 텔라세벡의 신속심사대상 지정을 통해 신속허가권(Accelerated Approval)을 얻을 수 있는 자격을 획득하였습니다.

[이미지: [텔라세벡 주요 마일스톤]] 원문에서 확인할 수 있어요.

텔라세벡은 2024년 5월, 부룰리궤양 적응증에 대한 호주 허가임상시험(IND) 계획을 승인받았으며, 같은 해 7월 첫 환자 투약이 개시되었습니다. 이번 임상시험은 부룰리궤양 환자를 대상으로 텔라세벡을 4주간 투여한 후 치료 효과를 평가하는 방식으로 진행되었으며, 현재 호주에서 40명의 환자에 대한 투약이 완료되어 2025년 3월, WHO(세계보건기구) 주관 피부 관련 열대소외질환 국제회의에서 임상 중간결과가 발표되었습니다. 4주간의 단독 투약 후, 환자의 84%에서 피부 병변이 완전히 회복되었고, 29일째 채취한 검체의 12주 배양 결과 89%에서 음성이 확인되었습니다. 양성으로 확인된 4명 역시 모두 완치 판정을 받아 임상적으로는 사실상 100% 완치에 해당하는 결과를 보였으며, 기존 항생제에서 흔히 나타나는 부작용도 관찰되지 않았습니다.이후 2025년 10월 미국 감염병 학술대회 'ID Week 2025'에서 40명 환자에 대한 최종 결과가 발표되었습니다. 앞서 WHO 발표에서 '사실상 100% 완치'로 보고되었던 초기 40명 환자 전원이, 최종 추적 관찰 결과 재발 없이 '100% 완치' 되었음이 공식 확정되었습니다. 또한, 심각한 이상반응 없이 모든 환자가 4주간의 투약을 완료하여 우수한 안전성도 함께 입증되었습니다.이어서 환자 규모를 확대하여 후속 임상시험을 진행하고 있으며, 본 허가임상이 종료되는 시점에 미국 FDA로 부터 PRV(Priority Review Voucher)를 발급받게 될 예정입니다.

※ PRV(Priority Review Voucher)란?

우선심사권제도(PRV)는 2007년 미국 FDA에서 소외질병 치료제 개발을 독려하고자 도입한 제도로, 시판허가를 받으면 신약허가 심사 기간을 6개월로 단축하는 쿠폰을 발급하며, 이를 제 3자에게 양도할 수 있도록 했습니다. 원래는 결핵 같은 열대소외질환을 대상으로 했으나, 2012년에는 희귀소아질환, 2016년에는 공중보건 비상사태가 발생할 경우의 의료대책 제품 (MCM; medical countermeasure)도 PRV 부여 대상에 포함되었습니다.

PRV 거래가격은 다른 상품과 마찬가지로 수요와 공급에 의해서 좌우됩니다. PRV의 가격은 누적 발급된 PRV가 많지 않았던 2015년에는 3.5억달러까지 치솟았으나, 그 이후에 PRV 발급이 크게 증가하면서 1억달러 수준으로 가격이 수렴하였습니다. 그러나, 최근 비만치료제를 비롯한 블록버스터급 신약들의 허가 경쟁에서 PRV가 지닌 전략적 가치가 크게 부각되며 수요가 빠르게 높아지고 있습니다.

코로나 시대에 백신/치료제 관련 PRV 공급을 늘리는 데 일조했던 MCM 분야와 PRV 발급의 대부분을 차지하는 희귀소아질환 분야는 일몰 규정이 있는 반면, 텔라세벡의 발급 대상이 되는 열대소외질환 분야는 일몰조항 없이 계속 유지됩니다. 글로벌 제약사들의 PRV 확보 수요가 높아지는 가운데, 본 보고서 작성일 현재 PRV는 기존 1억달러에서 100% 이상 상승한 약 2억 달러 이상 수준으로 거래되고 있습니다. 텔라세벡을 통한 PRV 수취는 열대소외질환 분야의 제도적 영속성과 신약허가 가능성을 바탕으로 사실상 확정적이며, 그 가치가 지속 상승하는 현금흐름을 내재하고 있습니다.

[이미지: [PRV 공급과 가격 추이]] 원문에서 확인할 수 있어요.

4) 텔라세벡 기술이전계약 체결 2023년 2월 3일 회사는 미국과 남아공에서 임상 2A상에서 효능을 확인한 후 결핵 신약개발을 위해 미국에 설립된 국제기구인 TB얼라이언스로 기술이전 계약을 체결하였습니다. 본 계약에서 텔라세벡의 향후 모든 개발에 대한 진행 및 개발 비용은 TB얼라이언스가 부담하고, 미국 FDA가 발급하는 PRV는 회사가 확보하는 것으로 합의하였습니다. TB얼라이언스는 비영리 국제기구로 보유 자금의 목적 상 계약금 및 마일스톤 달성에 따른 지급금은 집행할 수 없었으나, 결핵 신약 개발에서 발생하는 최대 경제적 가치인 PRV를 회사가 수령하도록 함으로써 경제적 이익을 제공하고, 제품 판매 수익에 대한 로열티도 지급할 예정입니다. 동 기술이전계약의 세부 내용은 다음과 같습니다.

[텔라세벡 기술이전계약 세부 내용]

계약 상대방The Global Alliance for TB Drug Development, Inc. (TB Alliance, 미국)
계약의 내용텔라세벡(Telacebec)의 개발 및 상업화를 할 수 있는 독점적 권리 이전
계약 체결일2023년 2월 3일
계약 기간계약이 조기 종료되지 않는 한 라이선스 특허 만료일까지
주요 계약 조건1) 미국 FDA 품목허가 시 발급되는 우선심사권(PRV)의 권리는 큐리언트가 확보 2) 경상기술료(Royalty) : 수익에 따라 합의된 비율로 수령 3) 계약지역 : 전세계 (한국, 러시아 및 독립 국가 연합(CIS)을 제외) 4) 모든 비용 및 지출은 계약상대방이 단독으로 책임지고 부담함

기술이전계약의 거래상대방은 결핵치료제 개발을 위한 글로벌 연합인 미국의 TB얼라이언스로 결핵치료제의 발굴과 개발을 전담하는 비영리 결핵 신약개발 기관입니다. TB얼라이언스는 게이츠 재단 및 선진국 정부들의 후원으로 운영되는 난치성 결핵 신약개발 기구인 만큼, 현 시점에서 가장 결핵 퇴치에 쓰일 가능성이 높은 물질을 개발하는데 총력을 다하여 저소득 국가에 저렴하게 공급하는 것을 해당 기관의 미션으로 삼고 있습니다.

결핵 허가 임상 진행을 위해서는 막대한 개발 비용뿐만 아니라, 남아프리카 공화국과 같은 제3 세계 임상을 효율적으로 관리할 수 있는 역량이 필요합니다. TB얼라이언스는 저개발 국가 각처에 결핵 임상을 위한 인프라를 가지고 있을 뿐 아니라 2019년 도브프렐라(Dovprela, 프레토마니드)라는 결핵 신약을 허가, 출시한 경험을 가지고 있는 국제 기구입니다. 국제기구와 협력을 통해서만 텔라세벡의 후기개발이 진전될 수 있을 것이며 그중 TB얼라이언스는 텔라세벡(Q203)이 실제 치료약으로 세상에 출시될 수 있는 기회를 가장 극대화시키는 최적의 파트너입니다.

본 기술이전 계약은 텔라세벡(Q203)의 향후 모든 개발 책임(개발비용 포함)을 TB얼라이언스가 분담하고 미국 FDA로부터 발급되는 PRV(Priority Review Voucher)를 회사가 확보함과 동시에 추후 텔라세벡을 통해 발생하는 수익의 일부를 로열티로 받는 것을 골자로 하고 있습니다.

결핵과 같은 저개발 국가에 만연한 질병에 대한 치료제 개발 시, 가장 큰 경제적 가치는 신약 허가 시 미국 FDA로부터 발급되는 PRV의 수령 및 판매에 따른 수익입니다. 현재 평균 거래 금액이 약 2억 달러 이상으로 형성되어 있고, 현금 거래가 원칙입니다.

공공기관의 자금 지원으로 운영되는 비영리 국제기구라는 특수성 때문에 계약금 및 마일스톤 달성 지급금은 없으나, 회사는 협상을 통해 더 이상의 개발비 투입 없이 완벽한 back-loaded deal 조건을 끌어낼 수 있었습니다. 주요 조건으로는 100% TB얼라이언스의 자금 및 인프라를 사용하여 개발 및 허가를 진행하고, 텔라세벡 허가 시 미국 FDA로부터 발급되는 PRV를 판매해서 얻는 수익과 제품판매수익에 대한 로열티를 회사가 수취하기로 합의하였습니다.

5) 텔라세벡의 경쟁 현황 및 시장 현황

텔라세벡의 주요 경쟁 제품으로는 얀센의 서튜러(성분명: Bedaquiline), TB얼라이언스의 도브프렐라(성분명: Pretomanid) 등이 있습니다. 서튜러는 TB얼라이언스와 파트너십을 체결하여 임상3상과 정식 허가 준비를 진행하고 있으며, 도브프렐라 역시 TB얼라이언스가 개발하여 2019년 조건부 허가를 획득하였습니다. 이처럼 회사와 마찬가지로 글로벌 제약사의 경쟁약물 역시 TB얼라이언스와의 협업을 통해 개발을 진행 중에 있습니다. 결핵 치료에는 반드시 3개 이상의 서로 상이한 기전을 지닌 항생제를 사용해야 하며, 텔라세벡은 서튜러, 도브프렐라와는 다른 작용 기전을 가진 결핵 특화 항생제인 만큼, 앞선 두 제품과 경쟁 약물이 아닌 병용 투여 약물로 볼 수 있습니다.새로운 결핵 치료제 개발의 역사는 매우 험난했습니다. 세계 유수의 글로벌 제약사들이 결핵 신약 개발에 뛰어 들었으나, 그 결과는 참담했습니다. 노바티스, 사노피, GSK 등은 오랜 연구 개발을 진행 하였으나 성공하지 못 했고, 얀센(Johnson & Johnson)이 2002년 인수한 바이오텍인 티보텍이 가지고 있던 결핵 신약인 Bedaquiline(Sirturo&reg;)을 개발해 2012년 조건부 허가를 받은 것이 40년만에 첫 결핵의 신약 허가였습니다. 노바티스가 개발했다가 중단 되었던 프레토마니드(도브프렐라)는 국제 기구인 TB얼라이언스가 개발하여 2019년 조건부 허가를 받았습니다. 조건부 허가를 획득했던 얀센도 Bedaquiline의 3상과 정식 허가 및 약물 보급을 위해서 TB얼라이언스와 파트너쉽을 통해 추가 개발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결국 대형 다국적 제약사라 할지라도 TB얼라이언스와 같은 국제 기구와의 협력 없이는 결핵치료제 개발을 완료하기 어려운 것이 현실입니다.

[이미지: [결핵치료제의 개발 및 기술이전 현황]] 원문에서 확인할 수 있어요.

호흡기를 통해 공기 중으로 전염되는 결핵(Tuberculosis)은 전 세계적으로 약 20억명이 감염되어 있는 세균성 질환이며, 매년 약 140만명을 사망으로 이르게 하는 무서운 질병입니다. 결핵은 지난 수천년 간 전세계에 퍼져 있었지만, 현재 대부분의 결핵 환자는 개발 도상국에 집중되어 있어, 국제보건기구(WHO)에 따르면 결핵 발병률과 소득은 반비례하는 양상을 보이고 있습니다. 대한민국의 경우, 2024년 10만명 당 35명의 발병률을 보였으며, 파푸아뉴기니, 필리핀, 미얀마, 몽골, 중앙아프리카 공화국 등이 400명 이상의 발병률을 보였습니다(World Bank).

이와 같은 결핵 분포와 발병률을 고려할 때 결핵 치료제 개발 임상 3상을 진행하거나 약이 출시된 이후 실제 환자들에게 새로 개발된 신약을 쓸 수 있도록 보급하는 것은 국제 기구와의 협력 없이는 불가능한 일입니다.

이러한 상황에서 TB얼라이언스를 통해 후기 개발이 이루어지는 텔라세벡은 높은 출시 가능성과 함께 결핵치료제 시장으로의 원활한 보급이 이루어질 것으로 기대됩니다.최근 TB얼라이언스는 텔라세벡의 글로벌 상용화가 다가옴에 따라 2026년 1월 글로벌 제약사 Lupin과의 협력 체결을 발표했습니다. 이번 협력 체결에 따라 Lupin은 글로벌 생산, 규제, 공급 역량을 바탕으로 텔라세벡의 글로벌 상용화 준비를 본격화하게 됩니다.

5. 아토피성피부염치료제 Q301 (Topical 5-LO 저해제)

Q301은 아토피성 피부염의 주요 원인 물질 중 하나인 류코트리엔의 생성을 저해하는 기전의 ‘Best-in-class’ 신약 후보물질 입니다.

1) Q301의 도입 및 개발 배경

Q301 개발의 시작은 ‘과학적 우연’이었습니다. 결핵치료제 텔라세벡의 전임상 개발을 진행하던 중 특이하게 텔라세벡을 처리한 쥐의 폐에서 결핵균 감염에 따르는 염증이 줄어드는 현상을 발견하게 되었습니다. 이 현상의 기전 연구를 진행하다 보니 그 기전이 텔라세벡이 염증을 일으키는 단백질 중 하나인 5-지방산화효소 (5-Lipoxygenase, 5-LO)를 저해한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고, 이것이 감염 후 염증을 줄이는 기전이라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5-LO에 대한 다양한 실험이 진행되면서, 기존에 알려진 5-LO 저해제를 연구하게 되었고, 1990년대 개발된 질루톤(zileuton)이라는 천식약에 대해서도 알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5-LO가 만들어내던 류코트리엔 (leukotriene)이 천식뿐만 아니라 아토피성 피부염의 원인 물질 중 하나라는 논문을 접하게 되었습니다. 실제로 경구용으로 사용되던 질루톤을 아토피성 피부염 환자에게 사용해 효능이 있었다는 연구자 임상 논문도 찾을 수 있었습니다. 사전 조사 결과 질루톤은 아토피성 피부염 외용제로 개발할 수 있는 모든 조건을 갖춘 것으로 나타나 Q301이라는 개발 코드를 부여하는 것으로 프로젝트가 시작되었습니다.

2) 안전하고 강력한 아토피성피부염치료제 Q301 (Topical 5-LO 저해제)

질루톤(ZYFLO&reg;)은 류코트리엔의 합성을 차단하는 유일하게 승인된 경구 제제이며 현재 천식 적응증으로 승인되어 있습니다. 질루톤은 LTB4 수치를 최소화하여 기도 기능을 향상시키고 천식과 관련된 염증을 감소시킵니다. 또한, 질루톤은 6주 동안 1일 4회 치료받은 6명의 아토피 환자를 대상으로 한 파일럿 시험에서 가려움증 및 홍반을 감소시켰습니다(Woodmansee DP and Simon RA, 1999).

[이미지: [5-LO 저해를 통한 아토피성피부염 치료 기전]] 원문에서 확인할 수 있어요.

류코트리엔 생성 억제 기전을 통한 아토피성 피부염 치료제 개발은 Q301을 통해 세계 최초로 시도되고 있으며, 질루톤을 유효성분으로 약물 재창출(Drug Repositioning)하여 국소 외용제(크림)로 개발되고 있습니다. 질루톤의 국소 제제는 부작용을 최소화하면서, 질환이 있는 부위에 국소 전달이 가능하기 때문에 아토피성 피부염의 치료에 있어서 유익성을 가집니다.

아토피성 피부염은 발병원인이 명확하게 밝혀지지 않아 모든 환자에 적용이 가능한 치료제 개발이 어려운 질환입니다. 따라서 환자마다 적합한 처방이 이루어 질 수 있도록 새로운 기전의 치료제 출시가 절실한 상황입니다. 이처럼 기존에 없던 기전의 Q301은 아토피성 피부염 치료의 새로운 대안이 될 것입니다.

3) Q301의 개발 현황

Q301은 동물 실험에서 뛰어난 염증 억제효과를 보였으며, 피부독성 시험을 통해 장기적 안전성도 입증하였습니다. 이를 바탕으로 미국에서 임상 2상 시험을 완료하고 뚜렷한 효능을 확인하였습니다.

임상 2B상 결과 Q301 1.4% 용량에서 좋은 효능과 안전성을 확보하였습니다. 투여 6주만에 30% 이상의 반응률을 보이고, 이 용량에서 부작용이 발생하지 않아 용량, 효능, 안전성에 대한 임상 2B상의 목표를 달성하였습니다. 또한 가려움증에 대한 지표도 투약 7주차부터 50% 이상 감소하는 좋은 효과를 보였습니다. 아토피성 피부염의 대표적인 임상지표인 EASI-75 Score(병변의 크기 및 중증도가 75%이상 개선된 환자의 비율)에서는 통계적 유의성을 확보하였습니다.

[이미지: [Q301이 임상2B상에서 보인 아토피성피부염 치료효능]] 원문에서 확인할 수 있어요.

Q301은 미국 Abbott사에서 출시한 먹는 천식치료제(zyflo)의 약물재창출 치료제로 Zyflo에서 검증된 효능과 바르는 약물로 변경을 통해 안전성까지 확보한 유일한 류코트리엔 저해 아토피치료제입니다.

아토피 치료제는 현재 스테로이드가 가장 많이 처방되고 있으나 스테로이드의 부작용 이슈로 비스테로이드 치료제가 출시되고 있으며 질병의 원인 파악이 불가능한 특성을 고려하여 특정 제품이 시장을 독식하지 못하고 환자에게 맞는 치료제를 찾아 처방하고 있습니다. 환자에게 맞는 치료제를 찾기 위해서는 새로운 기전의 치료제가 필요하며 Q301은 기존 출시된 약물과 다른 유일한 류코트리엔 저해 아토피치료제입니다.

6. 독일 자회사 QLi5 Therapeutics (프로테아좀 저해제)

독일 현지(도르트문트)에 자회사 QLi5 Therapeutics를 설립하고, 프로테아좀 저해기술을 플랫폼으로 활용하여 다발성골수종 등 항암치료제 및 자가면역치료제를 개발하고 있습니다.

1) QLi5의 프로테아좀 저해제 도입 및 개발 배경

큐리언트는 2013년 Axl저해제(Q702) 및 2015년 CDK7저해제(Q901)를 도입하며 지속적으로 독일 막스플랑크연구소와의 제휴관계를 확대해 왔으며 후속 도입과제를 검토하며 기존의 단순 도입과 달리 조인트벤처를 설립하여 현지의 축적된 기술과 노하우 활용을 극대화하고 효율적인 회사운영을 목표로 독일 현지에 자회사(QLi5)를 설립하여 후속 과제를 확대하였습니다. 회사가 최대주주로 참여하며 막스플랑크연구소, 리드디스커버리센터(LDC) 및 원개발자인 로버트 후버교수가 주요 주주로 참여하였습니다.

QLi5의 기반기술은 탄탄한 구조생물학에서 출발하였습니다. 프로테아좀이 수십개의 단백질이 합쳐진 거대 구조체인 만큼 그 분자 구조를 밝혀내는 것이 쉽지 않았습니다. QLi5의 공동 설립자인 로버트 후버(Robert Huber) 교수는 1988년 또다른 거대 구조체인 엽록소(Chlorophyll)의 분자구조를 규명한 공로로 노벨 화학상을 수상하신 분으로, 1994년 프로테아좀의 구조도 처음으로 규명하였습니다. 막스플랑크연구소의 후버 교수는 프로테아좀의 자세한 분자구조를 바탕으로 기존 프로테아좀 저해제의 한계를 뛰어 넘을 수 있는 새로운 화학 물질의 기본 골격을 설계하였습니다. 이러한 프로테아좀 저해 기반기술을 활용하여 하나의 파이프라인을 개발하는 것이 아니라 혈액암, 고형암 및 자가면역 치료제까지 복수의 파이프라인 개발을 목표로 다양한 프로테아좀 저해제를 개발하고 있습니다.

2) 기존 프로테아좀 치료제의 한계를 극복하는 QLi5의 차세대 프로테아좀 치료제

프로테아좀은 세포내 항상성 유지에서 사라지는 기능을 담당하는 장치입니다. 수명이 다한 단백질에는 유비퀴틴이라는 표시가 붙게되는데 이렇게 유비퀴틴이 붙은 단백질은 여러 단계를 거쳐 프로테아좀에 도달하여 폐기되게 됩니다. 폐기되면 안되는 단백질이 폐기되어 생기는 질병은 암을 비롯하여 다양한 질병이 있으며 프로테아좀 저해제는 이러한 비정상적인 단백질 폐기를 차단하여 다양한 질병을 치료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지금까지 개발된 프로테아좀 저해제는 다발성골수종에 한정되어 적용되고 있는 것이 현실입니다. 그 이유는 현재까지 개발되어 출시된 프로테아좀 저해제의 물성, 즉 화학물질의 구성에 따른 물리화학적 성질로 인하여 거대 구조체인 프로테아좀 저해제로의 한계를 가지고 있습니다. 조직 분포율이 낮고 적혈구 침착도가 높다는 물질의 한계로 프로테아좀 저해에 대한 민감도가 높은 다발성 골수종 치료제로만 개발되어 왔습니다. 기존 프로테아좀 치료제와는 달리 QLi5의 개발물질들은 적혈구 등 혈액세포에 침착도가 혈장(Plasma)과 유사한 수준을 유지하여 혈액침착에 따른 부작용 이슈를 극복할 수 있으며 뛰어난 안전성을 통해 고형암 및 자가면역 치료제 개발로 치료 영역을 확장하고 있습니다.

[이미지: [QLi5 개발물질의 정상적인 혈액 내 분포 그래프]] 원문에서 확인할 수 있어요.

3) QLi5의 프로테아좀 저해제 개발 현황

QLi5의 프로테아좀 저해제는 혈액암, 고형암 등 다양한 동물실험을 통해 출시된 기존 프로테아좀 저해제 대비 우수한 암세포 성장 억제효과를 확인하였습니다. 이러한 동물실험 결과를 바탕으로 후보물질을 도출하기 위한 물질 최적화 연구를 진행하고 있으며 후속 연구를 원활하게 수행하기 위해 2022년 6월 1,000만 유로, 2025년 12월에는 약 626만 유로의 연구개발 자금을 성공적으로 유치하였습니다.

[이미지: [다발성골수종 동물실험 결과]] 원문에서 확인할 수 있어요.

Black(Vehicle), Blue(경쟁약물1), Green(경쟁약물2), Red(QLi5 개발물질)

[이미지: [고형암_위암 동물실험 결과]] 원문에서 확인할 수 있어요.

Black(Vehicle), Green(경쟁약물1), Blue(경쟁약물2), Red(QLi5 개발물질)

4) QLi5의 프로테아좀 저해제 경쟁 현황 및 시장 현황

현재까지 출시된 프로테아좀 저해제는 다발성 골수종 치료제로만 처방되고 있는 시장환경에서 약 3조원 이상의 매출을 기록하고 있습니다. 글로벌 다발성 골수종 시장의 규모는 2030년 약 369억 달러로 성장할 것으로 예측되며 QLi5의 개발물질의 경우 다발성 골수종 치료제로 기존 약물 대비 안전성과 효능 측면에서 개선된 효과를 기대할 뿐만 아니라 기존 제품으로 접근이 어려운 혈액암, 고형암 및 자가면역 치료제로의 확장 가능성까지 고려할 경우 QLi5의 개발물질의 잠재력은 매우 클 것으로 예측하고 있습니다.

[이미지: [주요 프로테아좀 저해제 현황]] 원문에서 확인할 수 있어요.

5) QLi5 프로테아좀 저해제(PI)를 이용한 ADC 개발 현황전세계적으로 돌풍을 일으키고 있는 항체 약물 접합체 (ADC)의 대부분은 특정 항체에 독성이 높은 물질을 부착하여, 항체가 특이하게 반응하는 암세포를 특정하여 독성 물질을 전달함으로써 특이하게 암세포를 죽이는 기전을 가지고 있습니다. 이러한 돌풍 속에서 가장 많이 쓰이고 있는 독성 물질은 그 동안 화학치료 항암제로 사용되어 왔던 토포이소머라아제 1 저해제 (Topoisomerase 1 inhibitor)로 일부 암에서는 뛰어난 효능을 보이고 있으나, 물질 자체의 독성이 강해 여러 부작용을 일으키기도 합니다. 따라서 세계 바이오 의약품 시장에서는 새로운, 좀 더 안전한 접합 약물(페이로드, Payload)를 찾고 있는 것이 현실입니다.지금까지 개발되고 있는 ADC들의 특성을 종합해보면 ADC의 효능 및 독성은 페이로드의 기전과 내약성(tolerability)에 의존하는 경향이 나타납니다. 이러한 사실로 미루어 볼 때 현재 대부분의 ADC가 TOP1 저해제 페이로드를 사용하고 있다는 상황은 교차 저항성(cross resistance)의 위험이 상존한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이러한 상황을 극복하기 위해 글로벌 제약사에서는 현재 개발되고 있는 TOP1 저해제 페이로드 ADC의 효능 및 내약성을 보완할 수 있는 병용투여 전략이나 두 종류의 페이로드를 한 항체에 접합시키는 이중 페이로드(dual payload)의 개발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방향과 함께 미래에는 새로운 기전의 페이로드를 가지는 ADC 개발이 주요 전략이 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기존의 ADC들이 화학 항암제 페이로드 기반이었다면 신규 페이로드들은 단독 처리시에도 안전성이 개선된 신규 항암제들이 그 기반이 되어야 할 것입니다. 프로테아좀 저해제는 단독 투약이 가능한 수준의 안전성이 확보된 물질로, 안전성이 개선되면서 동시에 범용성을 보이는 기전을 가진 몇 안되는 신규 페이로드로서 그 가치가 부각되고 있습니다.QLi5가 개발 중인 프로테아좀 저해제는 단독 처방으로 사용이 가능한 좋은 안전성 특성을 가지고 있으면서, 많은 암세포가 가지고 있는 공통적 요소인 프로테아좀을 타겟함으로써 좀 더 안전한 페이로드로 적합한 특성을 가지고 있습니다. QLi5는 이러한 특성을 반영하여 신규 기전의 프로테아좀 저해제(PI)를 페이로드로 사용하는 신개념 ADC 플랫폼을 개발하고 있습니다. QLi5의 PI 페이로드는 기존 TOP1i 페이로드와 작용 기전이 완전히 독립적이며, 단독 투여가 가능한 수준의 안전성이 확보된 물질을 기반으로 하여 기존 ADC의 내성 한계를 극복할 수 있는 차세대 페이로드로서의 가능성을 가지고 있습니다. 또한, QLi5의 PI 페이로드는 자가항체를 생성하는 형질세포를 선택적으로 사멸시킬 뿐만 아니라, NF-kB 경로 차단을 통해 염증성 사이토카인 생성을 억제하는 등 다각적인 면역 조절 기전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차별적 특성은 기존 항암 영역에 국한되었던 ADC 플랫폼의 한계를 극복하고 자가면역질환 치료제로의 포트폴리오 다각화를 이끄는 핵심 동력입니다. 이는 차세대 ADC 기술의 패러다임을 전환하는 혁신적인 비즈니스 모델로 평가받고 있습니다.QLi5는 2025년 10월 AACR-NCI-EORTC 2025 국제학회에서 PI ADC 플랫폼의 비임상 연구 결과를 공개하였습니다. 본 플랫폼은 HER2, EGFR, CD38 등 다양한 표적 항체에 PI 페이로드를 안정적으로 접합시켜, 삼중음성유방암(TNBC), 미만성 거대 B세포 림프종(DLBCL) 등 다수의 고형암 및 혈액암 동물 모델에서 강력한 종양 억제 효과를 입증하였습니다.

[이미지: [다양한 고형암 및 혈액암 동물 모델에서 PI-ADC 효과]] 원문에서 확인할 수 있어요.

※ 좌: EGFR 과발현 삼중음성유방암 모델, 중간: CD38 과발현 BCL 모델, HER2 과발현 유방암 모델 특히, 엔허투(T-DXd)에 내성을 획득하였거나, 약물 배출 펌프(ABCG2)가 과발현된 T-DXd 불응성 암세포주 및 동물 모델에서도 PI-ADC가 강력한 항암 활성을 유지하는 것을 확인하였습니다.

[이미지: [엔허투(T-DXd) 내성암 동물 모델에서 엔허투와 PI-ADC 효과 비교]] 원문에서 확인할 수 있어요.

7. 의약품 유통사업

큐리언트는 국내 의약품 유통을 통한 수익 창출을 위해 2021년 의약품 유통회사 '에이치팜'을 인수하여 국내 유통망을 구축하였습니다.

회사의 의약품 유통사업은 국내 대형 종합병원 중심의 영업력을 바탕으로 전문치료제 유통에 집중하고 있으며, 전체 매출의 약 95%가 전문의약품에 의한 매출입니다. 영업력뿐만 아니라 KGSP 인증받은 자체 창고 및 유통시스템을 확보하고 있는 종합 의약품 도매사업입니다.

3. 원재료 및 생산설비

가. 주요 원재료에 관한 사항 1) 주요 원재료 매입현황

(1) 신약 연구 개발

(단위: 천원)
매입유형 품 목구 분2026년도(제19기 반기)2025년도(제18기)2024년도(제17기)
연구재료및소모품비국 내3,901-30,100
수 입---
소 계3,901-30,100
주)회사는 의약품 연구개발을 주요 사업으로 영위하고 있어 주요 원재료 구입내역이 없으며, 상기 연구재료 및 소모품은 의약품 연구개발 과정에서 필요한 시약 및 실험소모품 등의 구매 비용을 기재하였으며, CRO를 통한 시험비용은 연구개발비에서 표기하여 제외하였습니다.

(2) 의약품유통의약품유통 부문은 제품을 구입하여 판매하므로, 원재료가 발생하지 않습니다.

2) 주요 원재료 가격변동 추이회사는 보고서 제출일 현재 기준, 의약품 연구개발을 주요 사업으로 영위하고 있어, 생산 및 판매 중인 제품이 없으므로 원재료 가격변동추이 현황이 없습니다.

3) 주요 매입처

(단위: 천원)
품목구입처2026년도(제19기 반기)2025년도(제18기)2024년도(제17기)
연구재료 및 소모품비국내기타3,901-30,100
소계국내3,901-30,100
수입---
소계3,901-30,100
주)결제조건은 구입처별, 품목별로 약간씩 상이하나 내부 지침인 매입 마감 후 1개월 이내 현금결제를 적용하고 있습니다.

4) 기타 주요 매입처 및 공급의 안정성에 관한 사항회사는 보고서 제출일 현재 기준 의약품 연구개발을 주요 사업으로 영위하고 있어 생산 및 판매 중인 제품이 없으므로 원재료 매입처가 존재하지 않으며, 연구재료 및 소모품비 매입처 중 특수관계자는 없습니다. 나. 생산 및 생산 설비에 관한 사항 회사는 자체 생산시설은 보유하고 있지 않고, 글로벌 제약사 기준의 임상수행이 가능하도록 임상시료 및 제형 생산을 미국 FDA cGMP(current Good Manufacturing Practice) 인증을 보유한 기관에서 수행하고 있습니다.

4. 매출 및 수주상황

가. 매출에 관한 사항 1) 연결 재무제표 기준

(단위: 천원)
사업부문매출유형품목제19기 반기제18기제17기
의약품연구개발연구 용역/서비스수출--11,543
내수---
합계--11,543
의약품유통사업상품의약품수출---
내수3,724,6456,720,2838,853,008
합계3,724,6456,720,2838,853,008
기타수수료수출---
내수126,280262,342315,283
합계126,280262,342315,283
합계수출--11,543
내수3,850,9256,982,6259,168,291
합계3,850,9256,982,6259,179,834

2) 별도 재무제표 기준

(단위: 천원)
사업부문매출유형품목제19기 반기제18기제17기
의약품연구개발연구 용역/서비스수출1,789,7272,664,3901,842,762
내수---
합계1,789,7272,664,3901,842,762
의약품유통사업상품의약품수출---
내수3,724,6456,720,2838,853,008
합계3,724,6456,720,2838,853,008
기타수수료수출---
내수126,280262,342315,283
합계126,280262,342315,283
합계수출1,789,7272,664,3901,842,762
내수3,850,9256,982,6259,168,291
합계5,640,6529,647,01511,011,053

나. 판매경로 및 판매방법 등1) 신약연구개발회사는 오랜 기간 신약연구개발의 경험으로 글로벌 연구개발 인력, 경험과 연구개발 네트워크를 확보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경험은 회사가 경험하고 보유한 신약개발 전문성이 필요한 회사에게 중요한 가치를 제공하여 매출을 발생시켰으며, 기술이전을 위해 사업개발 활동에 최선의 노력과 역량을 집중하고 있습니다.2) 의약품유통사업회사는 안정적인 매출확보와 장기적으로 회사 개발 신약의 국내 유통망 확보를 위해 2021년 10월 18일자로 '에이치팜 주식회사'를 인수합병하여 의약품 유통업으로 사업을 확장하였습니다. 회사의 의약품 유통사업은 전문의약품 비중이 약 95% 수준으로 국내외 제약사의 전문의약품을 국내 주요 대형병원과 인접 약국 및 소형의료기관에 납품하고 있습니다.3) 주요 매출처

(단위: 천원)
사업부문매출처매출액비율비고
의약품 유통사업국내 A사1,044,57027%-
합계1,044,57027%-

※ 연결 기준으로 매출비중이 10%이상인 업체를 기준으로 작성함 다. 수주 상황 회사와 같은 기술이전을 주 수익모델로 하는 의약품 연구개발 회사의 경우 일반 제조업이나 용역업체와 같은 수주는 발생하지 않습니다. 일반적으로 기술이전 계약의 경우에는 계약금에 해당하는 upfront와 중도금에 해당하는 milestone payment, 그리고 기술이전대상 의약품이 기술 이전한 회사(Licensee)에 의해 판매되면 받게 되는 로열티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5. 위험관리 및 파생거래

가. 시장위험과 위험관리 회사는 신약후보물질을 발굴하여 연구개발을 통해 부가가치를 창출하여 이를 기술이전하는 것을 주 사업으로 하는 회사로 무차입 경영을 하고 있으므로 금리위험, 가격위험, 환위험 등과 관련된 시장위험은 미미하며 투기적 외환거래는 금지하고 있습니다.

연결회사가 노출되어 있는 재무위험 및 이러한 위험이 회사의 미래 성과에 미칠 수 있는 영향은 다음과 같습니다.

위험노출 위험측정관리
시장위험-환율미래 상거래 기능통화 이외의 표시통화를 갖는 금융자산 및 금융부채현금흐름 추정 민감도 분석환율 분석,외화예금 보유
신용위험현금성자산, 채무상품연체율 분석 신용등급은행예치금 다원화, 신용한도, 채무상품 투자지침

위험관리는 이사회에서 승인한 정책에 따라 재무부서의 주관으로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재무부서는 각부서들과의 긴밀한 협조하에 재무위험을 식별하고 평가하고 관리합니다. 이사회는 전반적인 위험관리에 대한 원칙과 외환위험, 이자율 위험, 신용 위험, 파생금융상품과 비파생금융상품의 이용 및 유동성을 초과하는 투자와 같은 특정 분야에 관한 정책을 검토하고 승인합니다.

나. 파생상품 및 풋백옵션 등 거래 현황 (1) 파생상품 내역 회사는 금융감독원 감독지침 2022-05 「전환사채 콜옵션 회계처리」및 한국채택국제회계기준 1113호 및 1109호에서 정한바에 따라 파생상품으로 분류하여 평가대상 복합상품의 공정가치를 평가하여 재무제표에 반영하고 있습니다.

회사의 복합금융상품(Hybrid Securities)은 보통주로 전환할 수 있는 전환권(Conversion Right), 발행회사의 매도청구권(Call Option) 및 투자자의 조기상환청구권(Put Option)이 부여된 구조입니다. 회사는 공정가치 평가 시 각 상품의 제반 상황을 고려하여 이항모형(TF모형 등)을 적용하고 있습니다. 회사는 영구전환사채(큐리언트 1CB, 2CB)의 제3자 지정 콜옵션을 금융위원회 감독지침에 따라 본체와 분리된 '독립된 자산'으로 인식하여 평가해 왔습니다. 해당 자산의 공정가치 평가 시 회사는 실무적으로 널리 통용되는 '제3자 가상지정관점' 평가 방법론을 적용하였으나, 부속협약상 '전환권 우선 조항'에 따른 권리 경합 시나리오 반영 수준에 대해 전ㆍ당기 감사인 간 견해 차이가 발생함에 따라, 전ㆍ당기 감사인 의견불일치 조정협의회의 권고를 수용하였습니다. 이에 해당 조항에 의한 권리 무력화 가능성을 확률적 시나리오(전환 프리미엄 등)로 반영하여 공정가치를 재산출하였으며, 이에 따라 기초 금액이 재작성되었습니다. 회사는 회계정책의 일관성을 유지하기 위해 금융감독원 질의회신(회제이-00094)에 의거하여, 전기 중 발행한 각 사채의 전환권을 자본 요건 충족에 따라 자본으로 분류하였습니다. 이에 따라 해당 전환권은 파생상품 평가 대상에서 제외되었으며, 부채로 분류되는 콜옵션 및 풋옵션에 대해서만 공정가치 평가를 수행하였습니다.1) 신주인수권부사채(큐리언트 3BW)에 부여된 조기상환청구권 및 매도지정콜옵션 평가회사는 2025년 11월 06일 발행한 신주인수권부사채(큐리언트 3BW)에 포함된 조기상환청구권(Put Option)을 발행 당시 파생상품부채로 인식하였으며, 기말 파생상품평가손실이 반영함에 따라 2025년 말 잔액은 2,606백만원입니다. 한편 매도지정콜옵션은 발행 당시 파생상품자산으로 인식된 후, 기말 파생상품평가이익이 반영되어 2025년 말 기준 1,228백만원으로 평가되었습니다. 회사는 기말에 한하여 파생상품 평가를 수행하므로, 당기 중 변동 내역은 없습니다.

(단위: 백만원)
구분기초취득평가기타기말
신주인수권부사채조기상환청구권(파생상품부채)2,606---2,606
신주인수권부사채매도지정콜옵션(파생상품자산)1,228---1,228

2) 전환사채(큐리언트 4CB)에 부여된 조기상환청구권 및 매도지정콜옵션 평가회사는 2025년 11월 06일 발행한 전환사채(큐리언트 4CB)의 경우, 조기상환청구권(Put Option)을 파생상품부채로 계상한 후, 기말 파생상품평가손실을 반영하여 2025년 기말 기준 잔액은 3,706백만원입니다. 또한, 매도지정콜옵션은 발행 시 파생상품자산으로 인식되었으며, 기말 파생상품평가이익이 반영됨에 따라 2025년 말 기준 1,747백만원으로 평가되었습니다. 회사는 기말에 한하여 파생상품 평가를 수행하므로, 당기 중 변동 내역은 없습니다.

(단위: 백만원)
구분기초취득평가기타기말
전환사채조기상환청구권(파생상품부채)3,706---3,706
전환사채매도지정콜옵션(파생상품자산)1,747---1,747

6. 주요계약 및 연구개발활동

가. 경영상의 주요계약

1) 기술이전계약(Licensing-out)

보고서 제출일 현재 회사는 세계최대의 결핵치료제 개발 국제기구인 TB얼라이언스(TB Alliance)와 텔라세벡(Q203)의 결핵 및 비결핵 마이코박테리아 감염치료제 개발 및 상업화 관련 기술이전(Licensing-out)하는 계약을 체결하고 있으며, 글로벌 판권에 대한 계약으로, 한국, 러시아와 독립국가연합(CIS) 지역은 제외됩니다. 회사는 허가임상을 완료한 이후 미국 식품의약국(FDA) 허가시 발급되는 우선심사권(PRV) 권리를 확보하고 판매에 따른 로열티 매출이 발생하도록 약정되어 있습니다.

또한 회사는 러시아 Infectex사와 2014년 텔라세벡(Q203)의 개발 및 상업화 관련 러시아와 독립국가연합(CIS) 지역 판권에 대한 기술이전계약을 체결하고 있으며, 개발 및 상업화에 따라 기술료 및 로열티 매출이 발생하도록 약정되어 있습니다.

품목계약상대방대상 지역계약 체결일계약 종료일주요 계약금액 및 조건진행 단계
결핵 치료제 텔라세벡 (Q203)TB얼라이언스 (TB Alliance)전세계 (한국, 러시아 및 독립국가연합(CIS) 제외)2023.02.03라이선스 특허만료일까지1) PRV의 권리 확보 2) 수익에 따라 합의된 비율로 Royalty 수령 3) 이후 개발 및 상업화에 따른 모든 비용 및지출은 계약상대방이 단독으로 책임지고 부담함- 미국 및 남아공 결핵 임상 2A상 완료- 호주 부룰리궤양 허가 임상 진행중
결핵 치료제 텔라세벡 (Q203)Infectex러시아 및 독립국가연합 (CIS) 지역2014.01.27라이선스 특허만료일까지1) 계약금, 기술료, 로열티 수령 2) 임상/완제품 공급관련 매출 약정
주) TB얼라이언스와 로열티 요율을 인상하는 조건으로 부룰리궤양 허가임상 시료 생산을 위한 공정개발 비용 일부를 지원하고 있음.

2) 기술도입계약(Licensing-in)

보고서 제출일 현재 회사는 재단법인 한국파스퇴르연구소 및 막스플랑크연구소와 총 3건 의 기술도입 계약을 체결하고 있으며, 연구 단계별로 추가기술료를 부담하도록 약정되어 있습니다.

품목계약상대방대상 지역계약체결일계약종료일주요 계약금액및 조건진행 단계
결핵 치료제 텔라세벡 (Q203)한국파스퇴르연구소전세계2010.03.04계약종료 요건 충족시까지계약상 공개불가- 미국 및 남아공 결핵 임상 2A상 완료- 호주 부룰리궤양 허가 임상 진행중
Axl/Mer/CSF1R 삼중 저해제 아드릭세티닙(Q702)막스플랑크연구소 및 LDC전세계2013.02.21계약종료 요건 충족시까지계약상 공개불가미국, 유럽 및 한국임상 1/2상
CDK7 저해제모카시클립 (Q901)막스플랑크연구소 및 LDC전세계2015.02.27계약종료 요건 충족시까지계약상 공개불가미국 및 한국임상 1/2상
이중페이로드 ADC개발을 위한플랫폼 기술(QP101)론자(구 시나픽스 Synaffix B.V)전세계2025.09.25계약종료 요건 충족시까지총 규모 USD 249.5M(계약금 및 개발, 미국 ,유럽 등 다국가 허가, 판매 마일스톤 포함)전임상

(1) 품목 : 결핵 치료제 텔라세벡 (Q203)

① 계약상대방한국파스퇴르연구소
② 계약내용결핵 치료제 프로그램 기술 도입
③ 대상지역전세계
④ 계약기간2010년 3월 4일부터 계약종료 요건 충족시까지
⑤ 총계약금액계약상 공개불가
⑥ 수취금액계약상 공개불가
⑦ 계약조건계약상 공개불가
⑧ 회계처리방법연구진행단계에 따라 비용 의무 발생 시, 해당 단계의 계약 비용 인식
⑨ 대상기술결핵 치료제 텔라세벡 (Q203)
⑩ 개발진행경과미국 결핵 임상 2A상 완료, 호주 부룰리궤양 허가임상 진행중
⑪ 기타사항텔라세벡은 '23.02 TB얼라이언스에 개발 및 상업화 권리를 이전함

(2) 품목 : Axl/Mer/CSF1R 삼중 저해제 아드릭세티닙 (Q702)

① 계약상대방독일 막스플랑크연구소 및 LDC
② 계약내용면역항암/내성암 치료제 프로그램 기술 도입
③ 대상지역전세계
④ 계약기간2013년 2월 21일부터 계약종료 요건 충족시까지
⑤ 총계약금액계약상 공개불가
⑥ 수취금액계약상 공개불가
⑦ 계약조건계약상 공개불가
⑧ 회계처리방법연구진행단계에 따라 비용 의무 발생 시, 해당 단계의 계약 비용 인식
⑨ 대상기술Axl/Mer/CSF1R 삼중 저해제 아드릭세티닙 (Q702)
⑩ 개발진행경과임상 1/2상(미국, 유럽, 한국) 진행중
⑪ 기타사항MSD사와 키트루다 병용요법에 대한 공동개발을 진행하고 있음

(3) 품목 : CDK7 저해제 모카시클립 (Q901)

① 계약상대방독일 막스플랑크연구소 및 LDC
② 계약내용CDK7 저해 항암제 프로그램 기술 도입
③ 대상지역전세계
④ 계약기간2015년 2월 27일부터 계약종료 요건 충족시까지
⑤ 총계약금액계약상 공개불가
⑥ 수취금액계약상 공개불가
⑦ 계약조건계약상 공개불가
⑧ 회계처리방법연구진행단계에 따라 비용 의무 발생 시, 해당 단계의 계약 비용 인식
⑨ 대상기술CDK7 저해제 모카시클립 (Q901)
⑩ 개발진행경과임상 1/2상(미국, 한국) 진행중
⑪ 기타사항MSD사와 키트루다 병용요법에 대한 공동개발을 진행하고 있음

(4) 품목 : 이중페이로드 ADC 개발을 위한 플랫폼 기술 (QP101)

① 계약상대방론자(구 시나픽스 Synaffix B.V)
② 계약내용이중 페이로드(Dual Payload) 항체-약물 접합체(Antibody-Drug Conjugate, ADC) 개발을 위한 플랫폼 기술 도입 계약
③ 대상지역전세계
④ 계약기간2025년 9월 25일부터 계약종료 요건 충족시까지
⑤ 총계약금액USD 249.5M(계약금 및 개발, 미국, 유럽 등 다국가 허가, 판매 마일스톤 포함)
⑥ 수취금액계약상 공개불가
⑦ 계약조건계약상 공개불가
⑧ 회계처리방법연구진행단계에 따라 비용 의무 발생 시, 해당 단계의 계약 비용 인식
⑨ 대상기술이중 페이로드 ADC QP101
⑩ 개발진행경과전임상 단계
⑪ 기타사항-

3) 전략적 파트너십 계약

보고서 제출일 현재 회사는 막스플랑크연구소 및 리드디스커버리센터(Lead Discovery Center, LDC)와 2015년 3월 전략적 파트너십 계약 체결하고 있으며, 본 계약을 통해 항암 및 자가면역 질환에 대한 연구과제를 우선적으로 검토하여 도입할 수 있는 권리를 확보하였습니다.

본 계약을 통해 독일 막스플랑크연구소 및 LDC로부터 2013년 면역항암제 선도물질군(Axl저해제)을 도입하였으며, 2015년 세포주기조절인자 표적항암제 선도물질군(CDK7저해제)을 도입하였습니다. 이들은 각각 아드릭세티닙(Q702), 모카시클립(Q901)프로그램으로 현재 활발하게 임상개발이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막스플랑크연구소와 항암 및 자가면역 질환의 기초과제에 대하여 우선적으로 검토하여, 2020년에는 큐리언트, 막스플랑크연구소, LDC 및 로버트 후버 교수와 함께 조인트벤처 QLi5 Therapeutics를 설립하고 면역프로테아좀 저해기술을 도입하여 항암제 및 자가면역치료제 등으로 연구개발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또한 회사는 2008년 한국파스퇴르연구소의 유망한 기초연구과제의 상업화를 위해 분사 및 설립되었고 분사 당시 결핵, 에이즈, C형 간염치료제 후보물질군들에 대한 전세계 독점적 전용실시권을 행사할 수 있는 권리(First-right-of-Refusal)를 보유하였으며, 2010년 한국 파스퇴르연구소로부터 결핵치료제의 선도물질군(후보물질 확정 전)을 도입하였습니다.

또한 이렇듯 회사는 개별 기술도입(Licensing-In) 계약을 통해 기술의 독점적 권리를 확보하고 있을 뿐만 아니라, 세계적인 기초연구기관과 전략적 제휴 관계를 유지하고 있어 앞으로도 혁신적인 기초기술을 안정적으로 도입할 수 있으며 이는 회사의 포트폴리오의 발전과 확장을 가능케 할 것입니다.

<협력 글로벌 기초연구소>

업체명설립연도소개회사의 도입품목
파스퇴르연구소(프랑스/한국)1887년(2004년)연구원 약 23,000명 노벨상 수상 10명 25개국에 33개 연구소텔라세벡(Q203)
막스플랑크연구소(독일)1911년연구원 약 28,000명 노벨상 수상 37명 (단일 연구기관 최대) 80개 연구소아드릭세티닙(Q702) 모카시클립(Q901) 조인트벤처(QLi5)
LDC(독일)2008년연구원 약 100명 35개 기초과제 연구 진행 중 (누적 110개) 막스플랑크연구소 자회사로 설립되어유럽 기초연구소, 대학들과 협력 확대

4) 공동개발계약

보고서 제출일 현재 회사는 다국적 글로벌 제약회사인 MSD/Merck(머크)와 항암제 공동연구개발계약 2건 및 미국 국립 암연구소(NCI)와 공동개발계약 2건을 체결하고 있습니다.

품목계약상대방계약체결일주요 계약 내용
아드릭세티닙(Q702)MSD International Business GmbH2021.11.23- Clinical Trial Collaboration and Supply Agreement - 아드릭세티닙(Q702)과 키트루다 (Pembrolizumab) 병용요법 개발에 대한 공동임상연구 - 임상에 필요한 키트루다 전량 무상공급
모카시클립(Q901)MSD International Business GmbH2022.09.14- Clinical Trial Collaboration and Supply Agreement - 모카시클립(Q901)과 키트루다 (Pembrolizumab) 병용요법 개발에 대한 공동임상연구 - 임상에 필요한 키트루다 전량 무상공급
모카시클립(Q901)National Cancer Institute(NCI)2023.08.12- COLLABORATION AGREEMENT - 소세포폐암(SCLC)에서 모카시클립(Q901)의 효능 및 표준 치료법과의 시너지 효과 등에 대해 평가
모카시클립(Q901)National Cancer Institute(NCI)2024.05.21- CRADA (Cooperative Research and Development Agreement)- 2023년 공동연구계약 기반 공동 연구 협약- 소세포폐암(SCLC)에서 TROP2 표적 ADC와 모카시클립(Q901)의 병용투여 임상 진행- 연방정부의 임상 비용 지원

현재 회사에서 개발되고 있는 항암제 2종이 모두 공동연구개발계약을 체결할 수 있었던 원인은 MSD(머크)의 키트루다(PD-1항체 치료제, 면역관문억제제)와 병용요법이 시너지가 있을 것으로 그 잠재력이 확인되었기 때문입니다. 아드릭세티닙(Q702)은 종양미세환경을 조절함으로써 Cold tumor를 면역관문억제제에 반응하는 Hot tumor로 전환시켜 키트루다의 반응률을 높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됩니다. 또한 모카시클립(Q901)의 효과적인 종양 성장 억제효과는 세포주기 조절을 통해 나타나며 이를 통해 암세포의 DNA 복구 기전에 문제를 일으켜 PD-1 항체 병용 시 새로운 개념의 합성치사(synthetic lethality)를 유도하여 난치암에서의 키트루다의 반응률을 극대화할 것입니다. 공동연구개발계약에 따라 회사는 해당 임상에 필요한 키트루다를 전량 무상으로 공급 받아 진행하게 됩니다.회사는 미국 연방정부기관인 국립 암연구소(NCI)와 현재 개발중인 항암제 모카시클립(Q901)에 대하여 공동연구개발 계약 및 공동연구협약(CRADA)을 체결했으며, 소세포폐암(SCLC)에서 모카시클립(Q901)과 항체약물접합체(ADC)의 시너지 효과 등에 대해 평가하는 공동임상을 진행할 예정입니다. CRADA 체결을 기반으로 하는 본 임상시험은 미국 연방정부의 재정 지원이 포함됩니다.

[종속회사 QLi5 Therapeutics AG의 주요계약]

보고서 제출일 현재 큐리언트의 종속회사인 QLi5 Therapeutics AG는 막스플랑크연구소/LDC 와 프로테아좀 저해기술에 대한 기술도입계약을 체결하고 있으며, 해당 기술의 개발을 위한 Collaboration 약정을 체결하고 있습니다.

한편 회사는 종속회사인 QLi5 Therapeutics AG와 면역프로테아좀 저해기술 개발을 위한 용역 계약을 체결하여 원활한 연구개발이 지속될 수 있도록 상호 협력관계를 유지하고 있습니다.

큐리언트는 회사가 확보하고 있는 연구개발 기획, 관리 노하우와 연구개발 네트워크를 활용하여 신규 프로젝트를 수월하게 적용될 수 있으며, 신규 프로젝트가 플랫폼을 형성하여 확장 가능성이 높을 경우, 자회사 설립을 통한 싱글 플랫폼 바이오텍 설립하는 모델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이 모델을 통해 종속회사인 QLi5 Therapeutics AG는 신개념 프로테아좀 저해제라는 플랫폼을 바탕으로 처음으로 설립되었으며, 새로운 플랫폼 도입을 통한 추가적인 자회사 설립이 기획되고 있습니다.

나. 연구개발 활동

1) 연구개발활동의 개요

큐리언트는 초기 연구성과로부터 고부가가치 신약을 창출하는 바이오텍입니다.회사는 자체 연구 또는 외부 기초연구소에서 검증된 초기 연구 성과를 도입하여 효율적인 연구개발을 통해 가치를 극대화 시킨 이후, 후기임상과 마케팅에 집중하는 다국적제약사로 기술이전하는 비즈니스 모델을 가지고 있습니다.

2) 연구개발 조직

(1) 연구개발 조직 개요

회사의 연구개발 조직은 보고서 제출일 현재 연구 및 개발 과제를 총괄하는 CEO 산하에 4개의 실로 구분되어 있습니다. 의약과학기술연구실, 약리실, 임상개발실은 연구 프로젝트매니지먼트팀으로 구성되어 있어 연구과제에 대한 실험뿐만 아니라 외주 연구에 대한 관리 감독을 동시에 수행하고 있습니다. 사업개발실과 QA팀은 독립적으로 사업개발 업무 및 Q/A 업무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내부 연구 개발 시스템인 FLEx DDS 및 다양한 분야의 외부 자문위원을 활용하여 개발 업무의 효율성을 극대화하고 있습니다. 회사의 연구 개발 조직은 프로젝트의 연구 시작부터 개발의 전략 및 방향을 수립하여 상호 조직간의 긴밀한 협력 하에 모든 프로젝트의 연구개발 성공 가능성을 극대화 할 수 있도록 운용하고 있으며, 각 연구원들은 신약 개발 업무의 폭 넓은 지식을 쌓을 수 있어 개인의 업무 역량 및 연구개발 조직의 발전을 이룰 수 있는 조직 문화를 조성해 나가고 있습니다.

<연구소 단위 조직별 역할>

구 분역 할
연구개발총괄부문(CEO)연구개발 총괄
의약과학기술연구실CMC 개발팀개발 제품의 공정 개발 및 CMC 업무 관리 및 감독
의약화학팀약물 최적화를 위한 화합물 디자인 및 외주 연구관리, 감독(프로젝트매니지먼트) 업무 담당
약리실약리팀연구개발의 핵심적인 주요 기전관련 약리학 연구 및 외주 연구관리, 감독(프로젝트매니지먼트) 업무 담당
중개연구팀비임상 데이터와 임상적용에 필요한 데이타 생성, 분석, 평가를 위한 중개 연구 담당, 임상 결과 분석, 동물 실험 계획 및 관리
임상개발실임상팀임상 프로젝트 비용/타임라인 관리, 임상 CRO와 지속적인 커뮤니케이션을 통한 과제 관리, 임상 시험 디자인 개발 및 교육 진행
PV/RA팀다국가 임상시험 개발이 진행됨에 따라 발생되는 안전성과 관련된 정보 관리 감독을 하는 약물감시 업무를 수행함. 임상개발팀과, 연구자 및 medical monitor와 밀접하게 교류하며 과학적/임상적 자료에 대한 평가 및 분석 담당
-QA팀- 의약품 제조 과정에서 cGMP 규정 준수 및 제조 공정에서의 품질 유지를 독립적으로 감독- 독립 및 전문성이 있는 QA consultant와의 긴밀한 협력을 통해 운영
사업개발실--사업화 전략을 수립 및 사업추진 관련 전반적인 계약 관리-기술도입, 기술이전, 업무제휴, 공동연구 관련 전반에서 파트너 발굴, 파트너링 미팅 참석, 자료 작성, 기술 실사, 계약 조건 협의 담당-시장조사, 분석업무, 파트너링 기회 모색부터 파트너링 전후의 파트너십 관리까지 전주기 사업개발 관리

[이미지: [연구개발 조직도]] 원문에서 확인할 수 있어요.

(2) 연구개발 인력 현황

본 보고서 작성기준일 현재 회사는 박사급 7명, 석사급 14명, 학사급 1명 등 총 22명의 연구인력을 보유하고 있으며, 그 현황은 다음과 같습니다.

[단위 : 명]
구 분인 원
박사석사학사합계
연구개발총괄부문(CEO)1--1
의약과학기술연구실33-6
약리실26-8
임상개발실15-6
QA팀--11
사업개발실----
합 계714122

(3) 핵심 연구인력

<핵심연구인력 현황>

구분성명직급담당업무최종학위주요학력 및 경력주요연구실적
1남기연대표이사(등기)연구개발 총괄박사[주요 학력] - 고려대학교 생물학과 학사, 석사 - 럿거스 주립대(Rutgers) 전산화학 박사 [주요 경력] - 미국 노바티스(Novartis) 연구원 - 미국 머크(Merck) 선임연구원, 기술도입 평가위원 - 미국 머크(Merck) 프로젝트 매니저 - 한국파스퇴르연구소 전략기획 및 프로젝트 매니지먼트 팀장 - 큐리언트 최고기술책임자(CSO) - 現 큐리언트 CEO(주1)
2김재승부사장 (등기)의약과학기술연구실장박사[주요 학력] - 한양대학교 화학과 학사, 석사 - 스토니 브룩 뉴욕주립대(Stony Brook) 의약화학 박사 - 존스홉킨즈대(Johns Hopkins) 박사 후 연구과정 [주요 경력] - 한국파스퇴르연구소 의약화학 책임연구원(결핵 치료제 Q203 천식 치료제 개발 팀장) - 미래창조과학부 주관 국가 R&D 우수성과 100선 수상(결핵 치료제 Q203 개발)- 現 큐리언트 CTO(주2)
3김정준상무이사 (미등기)임상개발실장박사[주요 학력] - 성균관대학교 제약학과 학사, 석사 - 성균관대학교 약학과 박사 [주요 경력] - LG생명과학(현 LG화학) R&D 전략 및 기획팀 - 現 큐리언트 임상개발실장(주3)

(주1) 당 연구인력(남기연 대표이사)의 주요 연구실적은 다음과 같습니다.

<논문(남기연)> 1. Simulation of the different biological activities of diethylstilbestrol (DES) on estrogen receptor alpha and estrogen-related receptor gamma. Biopolymers. 2003 Jan;68(1):130-8. 2. Glucocorticoid receptor antagonism by cyproterone acetate and RU486. Mol Pharmacol. 2003 May;63(5):1012-20. 3. Dynamic control of allosteric antagonism of leukocyte function antigen-1 and intercellular adhesion molecule-1 interaction. Proteins. 2006 Aug 1;64(2):376-84. 4. p38 MAP kinase inhibitors. Part 6: 2-arylpyridazin-3-ones as templates for inhibitor design. Bioorg Med Chem Lett. 2006 Nov 15;16(22):5809-13. 5. QSAR models for predicting the similarity in binding profiles for pairs of protein kinases and the variation of models between experimental data sets. J Chem Inf Model. 2009 Aug;49(8):1974-85. 6. Steroid hormone binding receptors: application of homology modeling, induced fit docking, and molecular dynamics to study structure-function relationships. Curr Top Med Chem. 2009;9(9):844-53. 7. Discovery of Q203, a potent clinical candidate for the treatment of tuberculosis. Nat Med. 2013 Sep;19(9):1157-60. 8. Lead optimization of a novel series of imidazo[1,2-a]pyridine amides leading to a clinical candidate (Q203) as a multi- and extensively-drug-resistant anti-tuberculosis agent. J Med Chem. 2014 Jun 26;57(12):5293-305. 9. Synthesis and structure-activity studies of side chain analogues of the anti-tubercular agent, Q203. Eur J Med Chem. 2017 Jan 5;125:807-815. 10. Synthesis and structure-activity relationships of novel fused ring analogues of Q203 as antitubercular agents. Eur J Med Chem. 2017 Aug 18;136:420-427. 11. Telacebec (Q203), a New Antituberculosis Agent. N Engl J Med. 2020 Mar 26;382(13):1280-1281. 12. Safety, Tolerability, and Pharmacokinetics of Telacebec (Q203), a New Antituberculosis Agent, in Healthy Subjects. Antimicrob Agents Chemother. 2022 Jan 18;66(1):e0143621. 13. A Novel Selective Axl/Mer/CSF1R Kinase Inhibitor as a Cancer Immunotherapeutic Agent Targeting Both Immune and Tumor Cells in the Tumor Microenvironment. Cancers (Basel). 2022 Oct 2;14(19):4821. 14. Safety, Tolerability, Pharmacokinetics, and Metabolism of Telacebec (Q203) for the Treatment of Tuberculosis: a Randomized, Placebo-Controlled, Multiple Ascending Dose Phase 1B Trial. Antimicrob Agents Chemother. 2023 Jan 24;67(1):e0112322. 15. Novel modeling approach integrating population pharmacokinetics and interspecies scaling to predict human pharmacokinetics of the new anti-tuberculosis agent telacebec (Q203). Biomed Pharmacother. 2023 Nov;167:115441. 16. An Antiherpesviral Host-Directed Strategy Based on CDK7 Covalently Binding Drugs: Target-Selective, Picomolar-Dose, Cross-Virus Reactivity. Pharmaceutics. 2024 Jan 23;16(2):158. 17. Telacebec, a Potent Agent in the Fight against Tuberculosis: Findings from a Randomized, Phase 2 Clinical Trial and Beyond. Am J Respir Crit Care Med. 2025 Aug;211(8):1504-1512. 18. The role of cytochrome bc1 inhibitors in future tuberculosis treatment regimens. Nat Commun. 2025 Oct 22;16(1):9344. <특허(남기연)> 1. anti-inflammation compounds; WO 2012/143796 2. topical anti-inflammatory pharmaceutical formulation of cream formulation comprising zileuton; WO 2015/064898 3. pharmaceutical compound for treatment of inflammatory diseases; PCT/US2010/049718 4. anti-infective compounds; WO 2015/014993 5. 2-amino-benzimidazole derivatives and their use as 5-lipoxygenase and/or prostaglandin e synthase inhibitors; WO 2016/016421 6. quinoline derivatives as tam rtk inhibitors; WO 2016/166250 7. pyrazolo-triazine and/or pyrazolo-pyrimidine derivatives as selective inhibitor of cyclin dependent kinase; WO 2019/197549 8. pharmaceutically active pyrazolo-triazine and/or pyrazolo-pyrimidine derivatives; WO 2019/197546 9. quinoline derivatives as inhibitors of axl/mer rtk and csf1r; WO 2019/229251 10. different forms of 6-chloro-2-ethyl-n-(4-(4-(4-(trifluoromethoxy)phenyl)piperidine-1-yl)benzyl)imidazo[1,2-a]pyridine-3-carboxamide; WO 2021/018387 11. a pharmaceutical oral dosage form of q203; WO 2021/122996 12. macrocyclic compounds as proteasome subunit beta type-5 inhibitors; WO 2023/046939 13. new forms of n-(5-((6,7-dimethoxyquinolin-4-yl)oxy)pyridin-2-yl)-1-propyl-4-(2,2,2-trifluoroethoxy)-1h-pyrazole-3-carboxamide hydrochloride; WO 2023/186294 14. combination therapy of cdk7 inhibitors with other anti-cancer therapies; WO 2024/028411(주2) 당 연구인력(김재승 부사장)의 주요 연구실적은 다음과 같습니다.<논문(김재승)> 1. Synthesis and characterization of oligonucleotides containing the c4'-oxidized abasic site produced by bleomycin and other DNA damaging agents. Angew Chem Int Ed Engl. 2003;42(47):5882-5. 2. In vitro effects of a C4'-oxidized abasic site on DNA polymerases. Biochemistry. 2004 Mar 9;43(9):2656-63. 3. Repair of oxidized abasic sites by exonuclease III, endonuclease IV, and endonuclease III. Biochemistry. 2004 Jun 29;43(25):8178-83. 4. Independent generation and characterization of a C2'-oxidized abasic site in chemically synthesized oligonucleotides. J Org Chem. 2004 Sep 3;69(18):6100-4. 5. Effects of the C4'-oxidized abasic site on replication in Escherichia coli. An unusually large deletion is induced by a small lesion. Biochemistry. 2004 Nov 2;43(43):13621-7. 6. In vitro replication and repair of DNA containing a C2'-oxidized abasic site. Biochemistry. 2004 Dec 7;43(48):15217-22. 7. Preparation and analysis of oligonucleotides containing the c4'-oxidized abasic site and related mechanistic probes. J Org Chem. 2005 Sep 30;70(20):8122-9. 8. Reactivity of the C2'-oxidized abasic lesion and its relevance to interactions with type I base excision repair enzymes. Chem Res Toxicol. 2006 Mar;19(3):463-8. 9. Replication of an oxidized abasic site in Escherichia coli by a dNTP-stabilized misalignment mechanism that reads upstream and downstream nucleotides. Biochemistry. 2006 Apr 18;45(15):5048-56. 10. Ni-nitrilotriacetic acid-modified quantum dots as a site-specific labeling agent of histidine-tagged proteins in live cells. Chem Commun (Camb). 2008 Apr 28;(16):1910-2. 11. High content screening identifies decaprenyl-phosphoribose 2' epimerase as a target for intracellular antimycobacterial inhibitors. PLoS Pathog. 2009 Oct;5(10):e1000645. 12. Controlled stoichiometric synthesis of DNA-quantum dot conjugates using Ni-mediated coordination chemistry. Chem Commun (Camb). 2010 Dec 21;46(47):8959-61. 13. Discovery of Q203, a potent clinical candidate for the treatment of tuberculosis. Nat Med. 2013 Sep;19(9):1157-60. 14. Synthesis and evaluation of hexahydropyrimidines and diamines as novel hepatitis C virus inhibitors. Eur J Med Chem. 2013;70:315-25. 15. Lead optimization of a novel series of imidazo[1,2-a]pyridine amides leading to a clinical candidate (Q203) as a multi- and extensively-drug-resistant anti-tuberculosis agent. J Med Chem. 2014 Jun 26;57(12):5293-305. 16. Synthesis and structure-activity studies of side chain analogues of the anti-tubercular agent, Q203. Eur J Med Chem. 2017 Jan 5;125:807-815. 17. Synthesis and structure-activity relationships of novel fused ring analogues of Q203 as antitubercular agents. Eur J Med Chem. 2017 Aug 18;136:420-427. 18. Discovery of thienothiazolocarboxamide analogues as novel anti-tubercular agent. Bioorg Med Chem. 2020 Dec 1;28(23):115797. 19. Safety, Tolerability, and Pharmacokinetics of Telacebec (Q203), a New Antituberculosis Agent, in Healthy Subjects. Antimicrob Agents Chemother. 2022 Jan 18;66(1):e0143621. 20. A Novel Selective Axl/Mer/CSF1R Kinase Inhibitor as a Cancer Immunotherapeutic Agent Targeting Both Immune and Tumor Cells in the Tumor Microenvironment. Cancers (Basel). 2022 Oct 2;14(19):4821. 21. Safety, Tolerability, Pharmacokinetics, and Metabolism of Telacebec (Q203) for the Treatment of Tuberculosis: a Randomized, Placebo-Controlled, Multiple Ascending Dose Phase 1B Trial. Antimicrob Agents Chemother. 2023 Jan 24;67(1):e0112322. 22. An Antiherpesviral Host-Directed Strategy Based on CDK7 Covalently Binding Drugs: Target-Selective, Picomolar-Dose, Cross-Virus Reactivity. Pharmaceutics. 2024 Jan 23;16(2):158.<특허(김재승)> 1. anti-inflammation compounds; WO 2012/143796 2. pharmaceutical compound for treatment of inflammatory diseases; PCT/US2010/049718 3. anti-infective compounds; WO 2015/014993 4. 2-amino-benzimidazole derivatives and their use as 5-lipoxygenase and/or prostaglandin e synthase inhibitors; WO 2016/016421 5. quinoline derivatives as tam rtk inhibitors; WO 2016/166250 6. pyrazolo-triazine and/or pyrazolo-pyrimidine derivatives as selective inhibitor of cyclin dependent kinase; WO 2019/197549 7. pharmaceutically active pyrazolo-triazine and/or pyrazolo-pyrimidine derivatives; WO 2019/197546 8. quinoline derivatives as inhibitors of axl/mer rtk and csf1r; WO 2019/229251 9. different forms of 6-chloro-2-ethyl-n-(4-(4-(4-(trifluoromethoxy)phenyl)piperidine-1-yl)benzyl)imidazo[1,2-a]pyridine-3-carboxamide; WO 2021/018387 10. a pharmaceutical oral dosage form of q203; WO 2021/122996 11. macrocyclic compounds as proteasome subunit beta type-5 inhibitors; WO 2023/046939 12. new forms of n-(5-((6,7-dimethoxyquinolin-4-yl)oxy)pyridin-2-yl)-1-propyl-4-(2,2,2-trifluoroethoxy)-1h-pyrazole-3-carboxamide hydrochloride; WO 2023/186294 13. combination therapy of cdk7 inhibitors with other anti-cancer therapies; WO 2024/028411(주3) 당 연구인력(김정준 상무)의 주요 연구실적은 다음과 같습니다. <논문(김정준)> 1. Discovery of Q203, a potent clinical candidate for the treatment of tuberculosis. Nat Med. 2013 Sep;19(9):1157-60. 2. Lead optimization of a novel series of imidazo[1,2-a]pyridine amides leading to a clinical candidate (Q203) as a multi- and extensively-drug-resistant anti-tuberculosis agent. J Med Chem. 2014 Jun 26;57(12):5293-305. 3. Telacebec for Ultrashort Treatment of Buruli Ulcer in a Mouse Model. Antimicrob Agents Chemother. 2020 May 21;64(6):e00259-20. 4. Telacebec (Q203), a New Antituberculosis Agent. N Engl J Med. 2020 Mar 26;382(13):1280-1281. 5. Safety, Tolerability, and Pharmacokinetics of Telacebec (Q203), a New Antituberculosis Agent, in Healthy Subjects. Antimicrob Agents Chemother. 2022 Jan 18;66(1):e0143621. 6. A Novel Selective Axl/Mer/CSF1R Kinase Inhibitor as a Cancer Immunotherapeutic Agent Targeting Both Immune and Tumor Cells in the Tumor Microenvironment. Cancers (Basel). 2022 Oct 2;14(19):4821. 7. Safety, Tolerability, Pharmacokinetics, and Metabolism of Telacebec (Q203) for the Treatment of Tuberculosis: a Randomized, Placebo-Controlled, Multiple Ascending Dose Phase 1B Trial. Antimicrob Agents Chemother. 2023 Jan 24;67(1):e0112322. 8. Novel modeling approach integrating population pharmacokinetics and interspecies scaling to predict human pharmacokinetics of the new anti-tuberculosis agent telacebec (Q203). Biomed Pharmacother. 2023 Nov;167:115441. 9. Telacebec, a Potent Agent in the Fight against Tuberculosis: Findings from a Randomized, Phase 2 Clinical Trial and Beyond. Am J Respir Crit Care Med. 2025 Aug;211(8):1504-1512. 10. The role of cytochrome bc1 inhibitors in future tuberculosis treatment regimens. Nat Commun. 2025 Oct 22;16(1):9344. <특허(김정준)> 1. anti-inflammation compounds; WO 2012/143796 2. topical anti-inflammatory pharmaceutical formulation of cream formulation comprising zileuton; WO 2015/064898 3. anti-infective compounds; WO 2015/014993 4. 2-amino-benzimidazole derivatives and their use as 5-lipoxygenase and/or prostaglandin e synthase inhibitors; WO 2016/016421 5. quinoline derivatives as tam rtk inhibitors; WO 2016/166250

3) 연구개발비용

(1) 연구개발비용 현황(연결 재무제표 기준)

(단위: 천원, %)
구 분2026년도(제19기 반기)2025년도(제18기)2024년도(제17기)
비용의성격별 분류원재료비3,901-30,100
인건비895,1751,868,2531,825,430
위탁용역비15,631,07121,009,75118,579,160
연구개발비용 합계16,530,14722,878,00420,434,690
(정부보조금)(600,529)(1,360,012)-
보조금 차감 후 금액15,929,61821,517,99220,434,690
회계처리내역판매비와 관리비15,929,61821,517,99220,434,690
회계처리금액 계15,929,61821,517,99220,434,690
연구개발비 / 매출액 비율[연구개발비용계÷당기매출액X100]429.25%327.64%222.60%

주) 상기 비용의 성격별 분류의 연구개발비용 합계는 정부보조금을 차감하기 전의 연구개발비용 지출총액을 기준으로 산정하여 연결 재무제표 주석상 연구개발비와 상이합니다.(2) 연구개발비용 현황(별도 재무제표 기준)

(단위: 천원, %)
구 분2026년도(제19기 반기)2025년도(제18기)2024년도(제17기)
비용의성격별 분류원재료비3,901-30,100
인건비842,0991,735,0181,695,592
위탁용역비13,951,72618,744,39017,022,022
연구개발비용 합계14,797,72620,479,40818,747,714
(정부보조금)(600,529)(1,360,012)-
보조금 차감 후 금액14,197,19719,119,39618,747,714
회계처리내역판매비와 관리비14,197,19719,119,39618,747,714
회계처리금액 계14,197,19719,119,39618,747,714
연구개발비 / 매출액 비율[연구개발비용계÷당기매출액X100]262.34%212.29%170.26%

주) 상기 비용의 성격별 분류의 연구개발비용 합계는 정부보조금을 차감하기 전의 연구개발비용 지출총액을 기준으로 산정하여 별도 재무제표 주석상 연구개발비와 상이합니다.

4) 연구개발실적

(1) 연구개발 진행 현황 및 향후계획 본 보고서 작성기준일 현재 회사의 주요 연구개발 진행 현황은 다음과 같습니다.

< 연구개발 진행 총괄표 >

구분파이프라인기전적응증임상국가비고
항암모카시클립(Q901)CDK7 저해제단독투여 (진행형 고형암)미국임상 1상 용량 증가 시험 종료(2026)
호르몬 저해제 병용(유방암)미국, 한국호르몬치료제, CDK4/6저해제 내성환자 타겟
ADC 병용(삼중음성유방암)한국TROP2 표적 ADC 트로델비와 병용,연세세브란스병원 연구자임상
ADC 병용(소세포성 폐암)미국미국 국립 암연구소(NCI) 공동개발
키트루다 병용 (진행형 고형암)미국, 한국MSD와 공동개발
QP101이중 페이로드 ADC고형암-HER2 표적 이중 페이로드 ADC(CDK7i x TOP1i)
아드릭세티닙(Q702)Axl/Mer/CSF1R삼중저해제단독투여(진행형 고형암)미국임상 1상 용량증가시험 종료(2023)
단독투여(만성 이식편대숙주질환)미국, 유럽(스페인)임상 1상 용량증가시험 진행중
단독투여(희귀 혈액암)미국미국 메이요 클리닉 공동개발
키트루다 병용 (진행형 고형암)미국, 한국MSD와 공동개발
Aza-Ven 병용(급성 골수성 백혈병)미국미국 엠디앤더슨 공동개발
QLi5단독 저분자 저해제혈액암, 고형암,자가면역 질환독일, 한국가역성 경구용 신약개발
ADC고형암독일, 한국페이로드 기반 ADC 개발
항생텔라세벡(Q203)Cytochrome bc1저해제다제내성결핵,부룰리 궤양, 한센병호주, 아프리카미국 FDA의 PRV 대상 프로그램TB얼라이언스 기술이전 완료
항염Q301Topical 5-LO저해제아토피성피부염미국임상 2B상 완료

① 세포주기조절 인자 표적 항암제 (모카시클립, Q901)

구 분합성 신약
적응증진행형 고형암
작용기전암세포의 세포주기조절인자인 CDK7을 선택적으로 저해하며, 암세포의 DNA 손상 복구 기전 억제 및 유전체 불안정성을 높이는 기전을 가지고 있음.
제품개발의의- 모카시클립은 현재 1차 항암치료 이후 치료법이 없는 호르몬수용체 분해제와 CDK4/6 저해제 병용투여에 반응하지 않는 유방암, 소세포성 폐암, 췌장암 등 기존 치료제의 한계가 있는 암종에서 새로운 치료법이 될 것으로 기대됨 - 모카시클립의 CDK7에 대한 높은 선택성과 독창적인 약동력학적 특성을 바탕으로 부작용을 최소화하고 효능을 극대화할 수 있어 경쟁 화합물 대비 높은 안전성을 기대함
진행경과- 미국 및 한국에서 임상 1/2상 진행 중- 연세대학교세브란스병원 주도 TROP2 ADC 트로델비와의 삼중음성유방암(TNBC) 병용 연구자임상 진행 중- 미국 국립 암연구소와 모카시클립의 ADC 병용임상 진행을 위한 공동연구협약(CRADA) 체결
향후계획- 현재 호르몬수용체 분해제와 CDK4/6 저해제 병용투여에 반응하지 않는 유방암 환자를 대상으로 선택적 에스트로겐 저해제(SERD)인 파슬로덱스(Faslodex®, 성분명 fulvestrant) 병용요법의 효능 임상을 진행중이며, 소세포성 폐암, 난소암에서 각각 모카시클립을 포함한 최적의 치료법을 개발하여 2차 치료제로 허가를 받기 위한 임상을 진행할 예정임. - 미국 국립 암연구소와 모카시클립을 포함하는 새로운 소세포성폐암 치료법 (모카시클립과 TOP1 저해제 ADC의 병용요법)의 공동 임상시험을 진행할 계획임 - 미국 머크사(MSD)와 키트루다 병용 공동개발계약에 따라, DNA 손상 복구 저해 기전을 가지는 모카시클립과 면역항암제인 키트루다 병용을 근간으로 효능을 극대화할 수 있는 최적의 적응증 및 병용요법을 발굴해 공동 개발할 예정임. 임상에 필요한 키트루다를 MSD로부터 전량 무상으로 공급받아 임상을 진행할 예정임
경쟁제품CDK7을 저해하는 기전의 항암제는 현재 출시된 제품이 없으며, 임상 개발 중인 사무라시클립(CT7001), XL102, SY5609, REC-617 등이 동일 기전 경쟁 제품임. 모카시클립은 경쟁 제품에 비해 높은 안전성을 보여주고 있으며, 초기 용량 부터 타겟 점유 바이오마커의 변화를 보이는 등 안전성과 효능의 우월성을 보이는 임상 데이터가 축적되고 있음
관련논문 등CDK7 Inhibition Synergizes with Topoisomerase I Inhibition in Small Cell Lung Cancer Cells by Inducing Ubiquitin-Mediated Proteolysis of RNA Polymerase II (CDK7 저해제와 TOP1저해제 기반 ADC 병용투여 임상개발을 추진케 된 바탕이 된 연구논문)
시장규모모카시클립의 적응증 중 하나인 호르몬 수용체 양성 유방암은 전체 유방암의 약 70%를 차지하며, 현재 1차 치료제로 쓰이는 CDK4/6 저해제인 입랜스(화이자)는 2025년 약 41억 달러의 매출을 기록하였고 키스칼리(노바티스)는 약 48억 달러, 베제니오(릴리)는 57억 달러의 매출을 각각 기록했음. 2025년 기준 CDK4/6저해제 매출의 합계는 146억 달러로(한화 약 22조원), 최초 매출 대비 연 평균 24%의 성장률을 보이고 있음. 모카시클립은 CDK4/6 저해제 내성 환자 치료를 위해 개발되고 있어, 호르몬 수용체 양성 유방암에서만 22조원 규모 시장의 내성환자를 타겟으로 하고 있음. 모카시클립은 TOP1i가 탑재된 ADC와 병용시 높은 시너지가 나오는 것이 밝혀졌기 때문에 엔허투와 같은 TOP1기반 ADC의 성장과 궤를 같이할 수 있음. ADC 개발은 차세대 항암제 개발의 한 축으로 자리 잡았으며, 아스트라제네카는 ADC시장이 2028년까지 370억달러로 작년의 3배정도 수준으로 성장할 것으로 전망함. 현재 ADC 시장을 주도하고 있는 다이이찌산쿄는 암세포에 발현되는 다양한 수용체를 타겟하는 다양한 항체를 기반으로 ADC를 개발하고 있음. HER2 수용체를 타겟하는 항체를 사용한 것이 엔허투이고, Trop2, HER3, B7-H3 등 다양한 항체를 사용하여 HER2 양성을 보이는 암외의 다른 암종으로도 ADC의 영역을 확대해가고 있음. 이들 ADC의 공통점은 ADC에 탑재하는 약물이 토포이소머라아제1저해제 (TOP1i)라는 것이며, 다른 글로벌제약사들에 의해 출시될 ADC들도 대부분 이 기전의 약물을 접합하여 나올 것으로 전망됨.현재 진행 중인 모카시클립과 트로델비 병용요법의 삼중음성유방암 임상시험에서 인간을 대상으로 한 모카시클립의 ADC 병용 안전성 및 효능 데이터가 확보되면 기존 ADC들의 미충족수요로 시장을 확장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됨. 모카시클립은 TROP2 ADC와 병용요법이 치료옵션이 마땅치 않은 소세포성폐암에서 1차 치료제로 진입할 가능성이 높음. 2023년 기준 소세포성폐암 시장은 33억달러로 비교적 작으나(Evaluate Pharma), 효능이 우수한 항암제가 출시되면 해당 시장은 급속히 성장할 것으로 전망됨.
기타-

주) 모카시클립(Q901)과 유사 기전을 갖는 경쟁화합물

제품제약사작용기전개발단계비고
Samuraciclib CT7001CarrickNon-covalentCDK7 inhibitor임상2상경구 투여 유방암에서 fulvestrant 병용요법으로 임상시험 진행중
REC-617RecursionNon-covalentCDK7 inhibitor임상1상경구 투여고형암에서 단독 또는 병용요법으로 임상시험 진행중
SY-5609SyrosNon-covalentCDK7 inhibitor임상1상경구 투여 유방암에서 fulvestrant 병용및 단독요법으로 임상시험 진행 중 개발중단
XL102ExelixisCovalentCDK7 inhibitor임상1상정맥내 투여 고형암에서 병용요법으로 임상시험 진행 중 개발 중단

② Axl/Mer/CSF1R 삼중저해 항암제 (아드릭세티닙, Q702)

구 분경구용 합성 신약
적응증면역항암 및 내성암 치료제
작용기전Axl/Mer/CSF1R 삼중 저해를 통한 내성암, 혈액암 및 관련 질환 치료
제품개발의의차별화된 Axl, Mer, CSF1R 삼중저해 작용기전을 갖는 혁신신약 후보임. Axl과 Mer의 경우 암조직이 중배엽성으로 변하여 항암제 및 항암 면역에 내성을 일으키게 되는 EMT(Epithelial-mesenchymalTransition) 과정에 관여하는 신호 전달 단백질로 선천 면역 활성화를 억제하는 기능도 가지고 있음. 또한 CSF1R(Colony Stimulating Factor 1 Receptor)는 종양미세환경을 조절하는 물질로 종양관여대식 세포(Tumor Associated Macrophage)의 분화와 골수유래면역억제세포(Myeloid Derived Suppressor Cells)를 자극하여 면역을 억제하는 기능을 함. 이처럼 내성발생과 면역억제에 관여하는 Axl/Mer/CSF1R을 아드릭세티닙이 동시에 저해함으로써 내성 발생을 최소화하고 면역을 정상화시키는 작용을 하는 면역항암, 혈액암 및 내성암 치료제임.
진행경과- 단독요법으로 미국 FDA 임상 1상 용량 증가 시험이 2023년에 완료됨- 아드릭세티닙과 Pembrolizumab(키트루다)의 병용요법으로 미국과 한국에서 임상 1B/2상 진행중- 미국 메이요클리닉을 통해 조직구증을 포함한 희귀혈액암 환자를 대상으로 한 아드릭세티닙 단독요법의 연구자 임상 진행 중- 미국 엠디앤더슨 암센터와 급성 골수성 백혈병 환자를 대상으로 Azacitidine, Venetoclax와 아드릭세티닙 삼중 병용요법의 연구자 임상 진행 중- 만성 이식편대숙주질환 환자를 대상으로 한 단독요법의 임상 1상 진행중- 단독요법으로 미국/스페인 만성이식편대숙주질환(cGvHD) 임상 1상시험 진행중
향후계획- 미국 메이요클리닉 및 앨라배마대학(UAB)을 통해 조직구증을 포함한 희귀혈액암 환자를 대상으로 연구자 임상 진행 - 미국 엠디앤더슨 암센터와 급성 골수성 백혈병 환자를 대상으로 연구자 임상 진행 - 미국 노스웨스턴 대학병원과 췌장암, 대장암 환자를 대상으로 연구자 임상 진행- 단독요법의 만성이식편대숙주질환 환자 임상 진행
경쟁제품동일 기전의 경쟁 약물은 없으며, Axl, Mer, CSF1R 저해제가 일부 타겟을 대상으로 개발 중임. 아드릭세티닙이 각각의 타겟 저해로 유발되는 면역 활성화의 정도를 보완하기 위해 삼중 저해제로 개발되고 있는 만큼, 기전을 공유하는 직접적인 경쟁제품으로 보기는 어려우나, 저분자 면역항암제 및 혈액암 치료제의 큰 틀에서는 경쟁제품으로 고려 될 수 있음.
관련논문 등- "The E3 ligase Cbl-b and TAM receptors regulate cancer metastasis via natural killer cells", Nature, 2014 Mar. 27; 507(7493): 508-12 (아드릭세티닙(Q702) 선도 물질 논문) - A Novel Selective Axl/Mer/CSF1R Kinase Inhibitor as a Cancer Immunotherapeutic Agent Targeting Both Immune and Tumor Cells in the Tumor Microenvironment (아드릭세티닙(Q702) 논문)
시장규모면역관문억제제는 지난 10년간 시장조사기관들의 예측치를 상회하는 높은 성장세를 유지함. 2023년, 상위 5개 면역관문억제제 키트루다(머크), 옵디보(BMS), 티센트릭(로슈), 임핀지(아스트라제네카), 여보이(BMS)의 매출액 합계액은 약 380억달러임. 글로벌 제약사들은 공격적인 임상개발로 면역관문억제제의 적응증을 확대해가고 있으며, 또한 낮은 환자반응률을 끌어올리기 위한 다른 약물과의 병용요법을 통해 시장을 키워가기 위한 노력에 박차를 가하고 있음.
기타미국 머크사(MSD)와 공동개발계약을 체결하고 공동 임상개발팀을 구성해 아드릭세티닙과 Pembrolizumab의 병용요법에 대한 개발을 진행하고 있으며, 임상에 필요한 키트루다를 MSD로부터 전량 무상으로 공급받아 임상을 진행 중임.

주) 아드릭세티닙(Q702)과 유사 기전을 갖는 경쟁화합물

제품제약사작용기전개발단계비고
Bemcentinib BGB324BerGenBio (노르웨이)Axl임상 2상폐암, 유방암 등Axl 단독 저해제, Specificity가 떨어짐, Oncoinvent에 인수,개발 중단
SitravatinibMirati Pharmaceutical (미국)Axl, Mer임상 3상다중표적 RTK 억제제, 비소세포성폐암에서 병용임상 실패로 개발 중단, BMS에 인수
TURALIO(Pexidartinib)Plexxikon (미국)CSF1R임상 1/2상대장암,췌장암 등일본 다이이찌산쿄에 인수, 2019년 TGCT 적응증으로 FDA 허가, 간독성 이슈로 FDA REMS(위해성 평가 및 완화 전략) 부과
TP0903TOLERO (미국)Axl, Mer 등임상 1/2상 림프성백혈병 등다이니폰스미토모에 인수
RXDX-106Ignyta (미국)Axl, Mer임상 1상 고형암로슈에 인수 합병 된 후 개발 중단
ONO7475Ono Pharmaceutical (일본)Axl, Mer임상 1상 백혈병단독요법과 병용요법으로 급성골수성백혈병에서 임상시험중
Zanzalintinib XL092Exelixis (미국)VEGFR, Met, Axl, Mer, Tyro3임상 3상cabozantinib의 후속 개발로 Axl, Mer 저해 기능 강조2026년 말 FDA 허가 목표로 심사 중
PF07265807Pfizer (미국)Axl, Mer임상 1상 고형암개발 중단
INCB081776Incyte (미국)Axl, Mer임상 1상고형암 임상 진행 중
Niktimvo(Axatilimab)Incyte, Syndax(미국)CSF1R허가CSF1R 항체2024년 8월 이식편대숙주질환 치료제로 FDA 허가

③ 다제내성결핵치료제 (텔라세벡, Q203)

구 분경구용 합성 신약
적응증다제내성 결핵 치료제
작용기전결핵균의 에너지 대사에 관여하는 사이토크롬 bc1 복합체를 막아 결핵균 성장을 억제
제품개발의의기존에 알려지지 않은 새로운 기전의 혁신 신약으로 내성 결핵균에 효능을 입증하였음. 동물실험 결과 결핵과 동반되어 폐 기능 저하의 원인이 되는 감염 후 염증 반응(Post-infection-inflammation)을 효과적으로 억제하는 것으로 나타나, 결핵균의 퇴치뿐만 아니라, 치료 시 및 치료 후 환자의 폐 기능 회복에 크게 기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됨. 이러한 기능은 기존의 어떤 항생제에서도 볼 수 없었던 새로운 질병 및 질병과 관련된 합병증 치료도 가능하여 결핵 환자 삶의 질 개선에 큰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됨.
진행경과임상 2A상에서 항 결핵 효능 확인 후 TB얼라이언스로 기술 이전함
향후계획TB얼라이언스가 성공적으로 허가 임상을 수행할 수 있도록 지원
경쟁제품얀센의 서튜러(성분명: Bedaquiline), TB얼라이언스의 도브프렐라(성분명: Pretomanid), 오츠카 제약의 델티바(성분명: delamanid) 등이 있지만, 다제내성 결핵 치료의 특성상 상이한 작용기전을 갖는 약물들과의 병용 투여를 해야 하므로 제품들과의 경쟁보다는 상호간의 시너지 효과가 더 중요하다고 할 수 있음.
관련논문 등- Telacebec, a Potent Agent in the Fight against Tuberculosis, Am J Respir Crit Care Med Vol 211, Iss8, pp 1504-1512, Aug 2025- Discovery of Q203, a potent clinical candidate for the treatment of tuberculosis, Nature medicine, 19(9), 1157-1160, 2013 - Telacebec (Q203), a New Antituberculosis Agent, N Engl J Med 382;13, 2020
시장규모세계보건기구(WHO)에 의하면 신규결핵환자수가 2020년 10.1백만명에서 2021년 10.6백만명으로 증가하였으며, 사망자수도 1.5백만명에서 1.6백만명으로 증가하였음. 신규결핵환자 중 다제내성 결핵환자는 약 450,000명임. 실제로 확진을 받은 3.4백만명중 다제내성 (MDR-TB) 결핵환자는 141,953명이고, 광범위 약제내성 (XDR-TB) 결핵환자는 25,038명임. 2021년에 결핵치료에 소요된 비용 54억달러중 20억달러가 이들 MDR-TB, XDR-TB 결핵환자 치료에 사용되었음. 그러나 이는 결핵환자 치료에 실제로 필요한 금액 130~156억 달러에 크게 못 미치는 금액임. 텔라세벡을 주축으로 한 새로운 결핵치료법은 오랫동안 명확한 치료법이 없던 결핵을 효과적으로 퇴치하는 데 결정적인 역할을 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됨
기타텔라세벡은 23년 2월, 결핵치료제 개발 국제기구인 미국의 TB얼라이언스와 글로벌 기술이전 계약을 체결함

④ 아토피성 피부염 치료제 (Q301)

구 분신약 재창출에 의한 국소형 경피용 신약
적응증아토피성피부염 치료제
작용기전류코트리엔 합성 저해를 통한 아토피성 피부염 치료
제품개발의의신규 기전의 아토피성 피부염 치료제로 기존 치료제에 제한적 효능을 보고 있던 환자들에게 새로운 치료 옵션을 제공. 가려움증 완화에 특화된 기전적 특징을 보이는 치료제
진행경과미국 FDA 임상 2B상 완료
향후계획기술 이전 및 다양한 제품화 사업 방안 검토 및 추진 중
경쟁제품동일한 기전의 경쟁 약물은 없음. 중증 아토피성 피부염 치료제로 뛰어난 효능을 보이고 있는 미국 리제네론의 주사제인 듀피젠트(성분명 : dupilumab)은 투여 경로나 투여 대상 환자군이 상이하여 경쟁 제품으로 판단되지 않음. 화이자의 PDE4 저해제인 유크리사 (성분명: crisaborole), 노바티스의 칼시뉴린 저해제인 엘리델 (성분명: pimecrolimus), 인사이트의 JAK 저해제인 옵제줄라 (성분명: ruxolitinib) 등이 외용제로 경증 아토피성 피부염에 사용되어 경쟁 제품으로 볼 수 있으나, 각각의 제품이 상이한 기전을 가지고 있어 다양성이 높은 경증 아토피성 피부염 시장에서 공존하고 있음. Q301은 또 다른 기전인 류코트리엔 합성 저해제로 경쟁 제품들과 공존할 것으로 예상됨.
관련논문 등- "Leukotriene B4 driven neutrophil recruitment to the skin is essential forallergic skin inflammation", Immunity, 2012, 37(4): 747-758, - "Involvement of leukotriene B4 in spontaneous itch-related behaviour in NCmice with atopic dermatitis-like skin lesions", Experimental Dermatology, 2011, 20: 894-898
시장규모전세계 아토피피부염 치료제 시장은 2023년 약 15조원 규모로 형성 되어 있으며, 2028년까지 28조원까지 성장할 것으로 예상됨. 2022년 기준 이 중 약 68%가 외용제 점유율로 파악됨(Market Data Forecast)
기타-

(2) 연구개발 완료 실적

회사는 본 보고서 작성기준일 현재, 해당사항 없습니다.

(3) 기타 연구개발 실적

본 보고서 작성기준일 현재 연구개발과 관련이 있는 정부출연과제 수행 실적은 다음과 같습니다.

No.사업명과제명제품명연구기간결과
1범부처신약개발 사업다제내성/광범위내성 결핵 치료 혁신신약 후보물질 Q203의 비임상 개발다제내성 결핵 치료제 telacebec (Q203)2013.04 ~ 2014.12완료
2범부처신약개발 사업다제내성/광범위내성 결핵 치료 혁신신약 후보물질 Q203의 임상 1상 개발다제내성 결핵 치료제 telacebec (Q203)2015.12 ~ 2017.12완료
3범부처신약개발 사업다제내성/광범위내성 결핵 치료 혁신신약 후보물질 Q203의 임상 2상 개발다제내성 결핵 치료제 telacebec (Q203)2018.09 ~ 2020.05완료
4제약산업 전주기 글로벌 진출 강화 지원 사업(한국보건산업진흥원)표적항암제 Q901 글로벌임상시험 확대를 위한 임상시험약 원료의약품 위탁생산CDK7 저해 항암제mocaciclib (Q901)2023.07 ~ 2023.11완료
5국가신약개발사업Axl, Mer, CSF1R 억제제 Q702의 cGVHD 임상 1상 개발Axl/Mer/CSF1R 저해 항암제adrixetinib (Q702)2025.04 ~ 2027.03진행중

7. 기타 참고사항

가. 산업 분석

1) 산업현황

글로벌 의약품 시장은 인구 고령화 심화, 만성질환 환자의 증가, 경제성장에 따른 소득수준의 향상, 생명공학 기술 발달 등으로 지속적으로 성장하고 있습니다. IQVIA에 의하면 글로벌 의약품 시장은 2024년 1조 7,370억 달러(2,411조원)에서 2029년 2조 4,000억 달러(3,331조원)로 연평균 5~8% 수준의 성장세를 보일 것으로 전망됩니다.

<글로벌 의약품 시장 규모 전망>

[이미지: [글로벌 의약품 시장 규모 전망]] 원문에서 확인할 수 있어요.

출처:"Global Use of Medicines Outlook through 2029", IQVIA, 2025.06

의약품 시장은 지역별로는 북미, 항목별로는 항암제 시장이 가장 주요한 시장으로 예상됩니다. 현재 북미 시장이 가장 큰 시장이나 향후 3~6% 수준으로 성장률이 둔화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항목별로는 항암제 시장이 2029년까지 11~14% 수준으로 성장하여 4,410억달러로 가장 큰 시장을 형성하고, 당뇨병, 면역질환 분야가 그 뒤를 이을 것으로 전망됩니다. <글로벌 항암제 시장 규모 전망>

[이미지: [글로벌 항암제 시장 규모 전망]] 원문에서 확인할 수 있어요.

출처:"Global Oncology Trends 2025", IQVIA, 2025.05

또한 2025년 기준 글로벌 Top 10 제약사의 연구개발 파이프라인 1,084건 중 항암제가 512건(47%)으로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하고 있으며, 물질별로는 항체 360건(33%), 저분자화합물 350건(32%), ADC 145건(13%) 순으로 나타나 당사가 개발 중인 항암 분야(저분자화합물 및 ADC)에 대한 글로벌 연구개발 투자가 집중되고 있습니다(국가신약개발재단, "2025년 10대 글로벌 제약사 파이프라인 분석").

<글로벌 Top10 제약사 파이프라인 현황>

질환별물질별
항암512건47.2%항체360건33.2%
면역질환224건20.7%저분자화합물350건32.3%
신경103건9.5%ADC145건13.4%
감염68건6.3%CGT82건7.5%
대사55건5.1%재조합단백질55건5.1%
기타122건11.2%기타92건8.5%
Total1,084건100.0%Total1,084건100.0%
출처: "2025년 10대 글로벌 제약사 파이프라인 분석", 국가신약개발사업단, 2026.04

2) 시장현황

(1) 항암제 시장 (아드릭세티닙/Q702 및 모카시클립/Q901 타겟 시장)

2024년 전체 의약품시장 규모의 13%(2,520억달러)를 차지하여 가장 큰 규모의 항암제 시장은 그 규모가 2029년에는 4,410억달러로 커져서 전체 의약품시장의 20%를 차지하게 될 것으로 전망됩니다(IQVIA). 고성장이 예상되는 항암제 시장은 면역항암제, 표적항암제, ADC 등이 시장과 파이프라인의 성장을 주도할 것으로 전망됩니다. 키트루다와 옵디보로 대표되는 면역항암제는 적은 부작용과 탁월한 효능으로 기대되는 반면, 30% 미만 수준의 낮은 환자 반응률을 개선하기 위하여 새로운 물질 개발과 함께 기존 면역관문억제제와의 병용투여를 통한 환자 반응률 개선을 목표로 다양한 병용투여 임상시험이 진행되고 있습니다. 표적항암제는 암세포 특이적 단백질 등을 타겟하여 부작용을 개선하였으나 암세포의 변이 및 회피기전을 통해 거의 대부분 내성이 발생하고 있습니다. 이를 극복하기 위해서는 지속적인 신규 물질의 개발이 요구되며 근본적으로 변하지 않는 암세포 타겟을 찾기 위한 연구개발도 활발하게 진행되고 있습니다.

(2) 아토피치료제 시장 (Q301 타겟 시장)

아토피성피부염은 유전적, 환경적 요인 등 다양한 발병원인과 증상으로 완치가 어려운 질환의 특성을 가지고 있습니다. 가장 많이 처방되는 의약품군은 코르티코스테로이드 계열의 약물이나 아토피 환자의 대부분이 영유아 및 소아청소년이며 장기 투여가 필요한 아토피의 질환특성을 고려할 경우 환자 및 의사 입장에서 장기 투여가 꺼려지는 치료법입니다. 비스테로이드 계열로는 칼시뉴린 억제제 성분의 치료제들이 출시되었으나 이 약물들 또한 장기이식 환자의 면역반응을 억제하는 약물이며 인위적인 면역저하 기전으로 인해 감염 및 발암에 대한 이슈가 대두되고 있습니다.

2017년 사노피의 두피젠트(IL-4, IL-13 저해 항체)가 출시되어 중등도 환자의 치료대안으로 제시되어 2025년 약 157억 유로 수준의 높은 매출을 달성하고 있으며 2020년대 들어서 화이자의 젤잔즈, 인사이트의 옵젤루라 등 JAK저해제 기전을 적용한 아토피치료제가 출시되고 있습니다. 경증도 환자를 대상으로 하는 외용제형의 경우 화이자의 '유크리사' 출시 이후 시장에 안착한 신제품 출시가 부족한 것이 현실이며, 이는 경증도 환자의 특성을 고려할 경우 효능 뿐만 아니라 환자 및 건강보험에서 수용 가능한 약가의 신제품이 출시되어야만 시장에 안착할 수 있다는 시장특성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참조 INNOPOLOS Foundation '아토피 피부염 치료제 시장'). 아토피성피부염은 완전한 치료가 어려우며 새로운 안전한 치료법에 대한 미충족 수요가 존재하고 있습니다.

(3) 결핵치료제 시장 (텔라세벡/Q203 타겟 시장)

세계보건기구(WHO)에 따르면 매년 약 1,000만명이 결핵균에 감염되고 매년 50만명이 다제내성 결핵에 걸리는 것으로 발표하였는데 내성결핵은 일반 결핵환자가 치료약제를 비정기적으로 복용하거나 중단하는 경우 및 내성 결핵환자로부터 직접 감염되는 경우 발병할 수 있습니다.

다제내성결핵 치료에는 오래된 항생제를 다량, 오랜 기간 복용해야 하며 이로 인한 부작용들이 다수 발생해 왔습니다. 비교적 최근 들어 존슨앤존슨의 서튜러를 포함하여 오츠카의 델티바, TB얼라이언스의 프레토마니드가 출시되었으나 효능과 부작용을 개선할 수 있는 신약 중심의 처방법을 확보하기 위해서는 다른 기전의 신약의 필요성이 대두되고 있습니다.

결핵은 전 세계적으로 주요한 감염성 질환 중 하나로, 특히, 저개발 국가에서 높은 유병률을 보이고 있습니다. 이러한 질환의 특성으로 인해 결핵 치료제는 항암제 등 기타 고부가가치 치료제에 비해 상업적 가치가 상대적으로 낮게 평가될 수 있습니다. 그러나 미국 FDA에서 부여하는 우선심사권(Priority Review Voucher)을 통해 최근 거래금액 기준으로 약 2억 달러 이상의 현금을 일시에 확보할 수 있으며, WHO의 '결핵 종식'이라는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서는 보편적인 치료법(Universal Regimen)의 개발이 필수적인 점과 다제내성결핵뿐만 아니라 감수성결핵까지 확장할 경우를 고려하면 시장의 잠재적 규모는 결코 작지 않습니다. 이는 상업적 가치와 더불어 세계 공중보건에 기여할 수 있는 중요한 분야로 평가될 수 있습니다.

나. 지적재산권 현황

(기준일 :2026년 06월 30일)(단위 : 건)
구 분국 내해 외합 계
출원등록출원등록
특허권Q203다제내성결핵 치료제22353170
Q301아토피성피부염 치료제-151622
Q5015LO 저해 천식 치료제1127828
Q701/Q702면역항암제144361109
Q901CDK7 저해 항암제136739110
QP101이중 페이로드 ADC--1-1
QLi5Proteasome 저해제1-13317
상표권-2-13
합 계624171159360

1) 특허권에 대한 사항

회사가 보유하고 있는 특허의 출원과 등록은 특허법과 특허협력조약에 의거하여 보호받고 있습니다. 일반적으로 특허의 존속기간은 출원일로부터 20년간 입니다. 출원일은 가출원일 또는 PCT, 출원일로부터 시작되기 때문에 표에 기재된 출원일로부터 20년 이후가 종료일은 아니며, 국가별로 차이가 있으나 의약품의 경우 임상시험 또는 허가기간 동안 등 특허를 사용할 수 없는 기간 동안에 대해 1회에 한하여 최고 5년까지의 연장 등록이 가능합니다.회사는 기재한 특허 중 자체 개발된 특허 이외의 특허에 대해 전세계 전용 실시권을 보유하고 있어 앞으로의 기술 이전에 활용할 수 있습니다.

2) 상표권에 대한 사항

구 분제목출원인출원국출원일등록일
국내큐리언트큐리언트Korea2022-06-092022-11-10
Qurient큐리언트Korea2022-06-152022-11-10
국외Qurient큐리언트WIPO2022-06-16-

III. 재무에 관한 사항

1. 요약재무정보

회사는 최근 사업연도말 현재의 자산총액 1천억원 미만인 "소규모기업"에 해당하여 요약재무정보 등에 관한 사항의 기재를 생략합니다. 다음의 재무제표 본문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2. 연결재무제표

2-1. 연결 재무상태표

연결 재무상태표
제 19 기 반기말 2026.06.30 현재
제 18 기말 2025.12.31 현재
(단위 : 원)
제 19 기 반기말제 18 기말
자산
유동 자산35,452,625,90951,588,479,871
현금및현금성자산2,338,645,04621,036,458,453
매출채권 및 기타 유동 채권347,698,354536,837,132
기타 유동 금융자산32,453,712,45229,628,112,052
당기 법인세자산87,533,817203,297,189
유동 재고자산36,225,05146,263,368
기타 유동 자산188,811,189137,511,677
비유동 자산10,109,334,99910,405,936,019
유형자산72,194,09374,615,518
사용권자산135,229,690347,872,767
영업권 이외의 무형자산4,493,093,9374,716,094,985
영업권666,747,169666,747,169
기타 비유동 금융자산4,742,070,1104,523,393,522
퇴직급여운용자산/퇴직연금운용자산077,212,058
자산총계45,561,960,90861,994,415,890
부채
유동 부채3,424,568,6523,898,861,131
기타 유동 금융부채2,909,192,6253,024,238,485
유동 리스부채63,731,216297,875,727
기타 유동 부채451,644,811576,746,919
비유동 부채20,334,127,48618,903,876,450
기타 비유동 금융부채6,624,207,1886,400,581,186
장기매입채무 및 기타비유동채무13,254,108,39512,308,965,047
기타 비유동 부채88,737,07581,298,087
순확정급여부채234,220,1370
비유동 충당부채68,737,29167,762,965
비유동 리스부채64,117,40045,269,165
부채총계23,758,696,13822,802,737,581
자본
지배기업의 소유주에게 귀속되는 자본17,213,230,53034,042,395,369
자본금18,998,027,50018,837,760,500
자본잉여금235,870,093,481232,504,869,585
기타자본구성요소20,598,724,82920,563,342,331
이익잉여금(결손금)(258,253,615,280)(237,863,577,047)
비지배지분4,590,034,2405,149,282,940
자본총계21,803,264,77039,191,678,309
자본과부채총계45,561,960,90861,994,415,890

2-2. 연결 포괄손익계산서

연결 포괄손익계산서
제 19 기 반기 2026.01.01 부터 2026.06.30 까지
제 18 기 반기 2025.01.01 부터 2025.06.30 까지
(단위 : 원)
제 19 기 반기제 18 기 반기
3개월누적3개월누적
수익1,909,021,0763,850,925,1901,845,892,5023,766,246,932
매출원가1,732,082,0293,468,957,6251,610,376,0133,269,991,558
매출총이익176,939,047381,967,565235,516,489496,255,374
판매비와관리비13,021,886,48820,889,841,9996,999,571,20513,983,499,477
영업이익(손실)(12,844,947,441)(20,507,874,434)(6,764,054,716)(13,487,244,103)
금융수익257,777,131593,606,638426,637,802958,410,010
금융원가650,571,6231,178,790,21022,896,14566,123,184
기타이익7,912,93214,263,1127,476,05220,819,273
기타손실3404412
법인세비용차감전순이익(손실)(13,229,829,001)(21,078,794,897)(6,352,837,411)(12,574,138,416)
법인세비용(수익)7,405,11119,984,3105,269,04513,011,874
당기순이익(손실)(13,237,234,112)(21,098,779,207)(6,358,106,456)(12,587,150,290)
기타포괄손익138,791,531536,067,052(26,160,424)187,866,992
당기손익으로 재분류되지 않는항목(세후기타포괄손익)
확정급여제도의 재측정손익(세후기타포괄손익)(66,821,727)(66,821,727)(39,336,213)(39,336,213)
당기손익으로 재분류될 수 있는 항목(세후기타포괄손익)
해외사업장환산외환차이(세후기타포괄손익)205,613,258602,888,77913,175,789227,203,205
총포괄손익(13,098,442,581)(20,562,712,155)(6,384,266,880)(12,399,283,298)
당기순이익(손실)의 귀속
지배기업의 소유주에게 귀속되는 당기순이익(손실)(12,724,866,758)(20,323,216,506)(6,055,472,354)(12,003,187,349)
비지배지분에 귀속되는 당기순이익(손실)(512,367,354)(775,562,701)(302,634,102)(583,962,941)
총 포괄손익의 귀속
포괄손익, 지배기업의 소유주에게 귀속되는 지분(12,659,848,414)(20,003,463,455)(6,087,132,288)(11,910,153,863)
포괄손익, 비지배지분(438,594,167)(559,248,700)(297,134,592)(489,129,435)
주당이익
기본주당이익(손실) (단위 : 원)(340.00)(544.00)(179.00)(363.00)
희석주당이익(손실) (단위 : 원)(340.00)(544.00)(179.00)(363.00)

2-3. 연결 자본변동표

연결 자본변동표
제 19 기 반기 2026.01.01 부터 2026.06.30 까지
제 18 기 반기 2025.01.01 부터 2025.06.30 까지
(단위 : 원)
자본의 구성요소
지배기업의 소유주에게 귀속되는 지분비지배지분자본의 구성요소
자본금자본잉여금기타자본구성요소이익잉여금지배기업의 소유주에게 귀속되는 지분 합계
2025.01.01 (기초자본)17,112,717,500217,421,986,18922,998,281,481(207,437,304,927)50,095,680,2432,588,370,50552,684,050,748
당기순이익(손실)(12,003,187,349)(12,003,187,349)(583,962,941)(12,587,150,290)
순확정급여부채의 재측정요소(39,336,213)(39,336,213)(39,336,213)
해외사업환산손익132,369,699132,369,69994,833,506227,203,205
지분의 발행672,043,0007,317,354,6727,989,397,6727,989,397,672
전환우선주의 전환178,769,500(178,781,848)(12,348)(12,348)
신종자본증권의 배당(34,410,112)(34,410,112)(34,410,112)
주식기준보상거래를 통한 증가(감소), 지분409,632,041409,632,041409,632,041
주식매수선택권의 행사
자본 증가(감소) 합계850,812,5007,138,572,824542,001,740(12,076,933,674)(3,545,546,610)(489,129,435)(4,034,676,045)
2025.06.30 (기말자본)17,963,530,000224,560,559,01323,540,283,221(219,514,238,601)46,550,133,6332,099,241,07048,649,374,703
2026.01.01 (기초자본)18,837,760,500232,504,869,58520,563,342,331(237,863,577,047)34,042,395,3695,149,282,94039,191,678,309
당기순이익(손실)(20,323,216,506)(20,323,216,506)(775,562,701)(21,098,779,207)
순확정급여부채의 재측정요소(66,821,727)(66,821,727)(66,821,727)
해외사업환산손익386,574,778386,574,778216,314,001602,888,779
지분의 발행
전환우선주의 전환
신종자본증권의 배당
주식기준보상거래를 통한 증가(감소), 지분714,655,983714,655,983714,655,983
주식매수선택권의 행사160,267,0003,365,223,896(1,065,848,263)2,459,642,6332,459,642,633
자본 증가(감소) 합계160,267,0003,365,223,89635,382,498(20,390,038,233)(16,829,164,839)(559,248,700)(17,388,413,539)
2026.06.30 (기말자본)18,998,027,500235,870,093,48120,598,724,829(258,253,615,280)17,213,230,5304,590,034,24021,803,264,770

2-4. 연결 현금흐름표

연결 현금흐름표
제 19 기 반기 2026.01.01 부터 2026.06.30 까지
제 18 기 반기 2025.01.01 부터 2025.06.30 까지
(단위 : 원)
제 19 기 반기제 18 기 반기
영업활동현금흐름(18,444,678,012)(14,763,238,480)
당기순이익(손실)(21,098,779,207)(12,587,150,290)
당기순이익조정을 위한 가감2,252,311,502340,010,656
금융원가의 조정463,916,011(605,637,720)
외화환산이익 조정(3,872,309)(157,170,230)
외화환산손실 조정7,427,0551,730,966
유형자산처분이익 조정(7,626,477)(9,475,841)
감가상각비에 대한 조정18,820,62914,154,517
사용권자산상각비293,719,019284,416,846
무형자산상각비에 대한 조정235,855,589144,720,989
주식보상비용(환입) 조정1,055,892,403409,632,041
퇴직급여 조정244,610,468254,243,656
기타장기종업원급여부채7,438,9881,598,214
재고자산폐기손실1,945,1031,797,218
대손충당금 환입(65,814,977)0
영업활동으로 인한 자산 부채의 변동286,026,320(2,573,174,659)
매출채권의 감소(증가)241,485,512119,210,072
미수금의 감소(증가)437,200,080(1,010,832,214)
미수수익의 감소(증가)6,948,62216,526,397
기타유동비금융자산의 감소(증가)(42,541,269)(249,154,743)
상품의 감소(증가)8,093,21411,268,122
그 밖의 금융부채 증가(감소)의 조정(337,466,322)(1,466,129,301)
기타유동비금융부채의 증가(감소)(27,693,517)5,937,008
법인세환급(납부)115,763,37357,075,813
투자활동현금흐름(3,022,158,699)13,399,826,870
기타금융자산의 취득(10,980,143,835)(20,522,329,779)
기타금융자산의 처분7,747,825,79833,317,070,953
유형자산의 취득(17,318,182)(20,460,000)
유형자산의 처분으로 인한 현금유입8,545,45539,500,000
무형자산의 취득(12,854,541)(51,001,137)
장기대여금및수취채권의 취득(207,000,000)(100,000,000)
기타비유동금융자산의 취득(7,883,000)(40,000,000)
기타비유동금융자산의 처분4,710,0000
이자수취441,959,606777,046,833
재무활동현금흐름2,162,287,8197,652,260,786
주식의 발행에 따른 현금유입07,989,397,672
신종자본증권의 배당0(34,410,112)
주식선택권행사로 인한 현금유입2,459,642,6330
전환우선주의 전환0(12,348)
리스부채의 원금상환(291,705,550)(282,025,739)
이자지급(5,649,264)(20,688,687)
환율변동효과 반영전 현금및현금성자산의 순증가(감소)(19,304,548,892)6,288,849,176
현금및현금성자산에 대한 환율변동효과606,735,485382,642,469
환율변동효과 후의 현금및현금성자산의 순증가(감소)(18,697,813,407)6,671,491,645
기초현금및현금성자산21,036,458,45315,021,457,166
기말현금및현금성자산2,338,645,04621,692,948,811

3. 연결재무제표 주석

제 19 (당) 기 반기 2026년 1월 1일부터 2026년 6월 30일까지
제 18 (전) 기 반기 2025년 1월 1일부터 2025년 6월 30일까지
주식회사 큐리언트와 그 종속기업

1. 회사의 개요

주식회사 큐리언트(이하 "지배회사")와 그 종속기업(이하 지배회사와 그 종속기업을 '연결회사')은 경기도 성남시에 본사를 두고 생명공학을 이용한 의약품의 연구, 개발 및 상품화와 판매업 등을 영위할 목적으로 2008년 7월에 설립되었습니다. 지배회사의 주식은 2016년 2월 29일 한국거래소가 개설한 코스닥시장에 상장되었습니다. 지배회사의 납입자본금은 수차의 유ㆍ무상증자를 거쳐 당반기말 현재 18,998백만원(수권주식수: 300,000,000주, 1주당 액면금액: 500원, 발행주식수: 37,996,055주)이며, 주주는 (주)동구바이오제약 및 다수의 주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당반기말 현재 주요 주주의 구성내역은 다음과 같습니다.

주 주 명소유주식수(주)지 분 율(%)
(주)동구바이오제약4,563,87212.0
유암코키스톤구조혁신기업재무안정사모투자1,626,8984.3
우신시스템1,520,1124.0
재단법인한국파스퇴르연구소1,170,0833.1
남기연473,0431.2
유창연265,9460.7
기타28,376,10174.7
합 계37,996,055100.0

1.1 종속기업 현황당반기말 및 전기말 현재 연결대상 종속기업 현황은 다음과 같습니다.

종속기업소재지지배지분율(%)연차결산월업종
당반기말전기말
QLi5 Therapeutics AG독일64.1264.1212월의약품의 연구, 개발 및 상품화와 판매업

1.2 종속기업 요약 재무정보당반기와 전반기 연결대상 종속기업의 요약재무현황은 다음과 같습니다.1) 당반기말 및 당반기

(단위: 천원)
회사명당반기말당반기
자산부채자본매출반기순손익총포괄손익
QLi5 Therapeutics AG13,367,315574,43012,792,885-(2,161,571)(1,558,682)

2) 전기말 및 전반기

(단위: 천원)
회사명전기말전반기
자산부채자본매출반기순손익총포괄손익
QLi5 Therapeutics AG14,930,542578,97514,351,567-(1,399,065)(1,171,862)

2. 재무제표 작성기준 및 중요한 회계정책

2.1 재무제표 작성기준

연결회사의 2026년 6월 30일로 종료하는 6개월 보고기간에 대한 반기연결재무제표는 기업회계기준서 제1034호 '중간재무보고'에 따라 작성되었습니다. 이 중간재무제표는 연차재무제표에 기재되는 사항이 모두 포함되지 않았으므로 전기말 연차재무제표와 함께 이해해야 합니다. 2.1.1 연결회사가 채택한 제ㆍ개정 기준서 및 해석서

연결회사는 2026년 1월 1일로 개시하는 회계기간부터 다음의 제ㆍ개정 기준서 및 해석서를 신규로 적용하였습니다.

(1) 기업회계기준서 제1109호 '금융상품', 제1107호 '금융상품: 공시' 개정

실무에서 제기된 의문에 대응하고 새로운 요구사항을 포함하기 위해 기업회계기준서제1109호 '금융상품'과 제1107호 '금융상품: 공시'가 개정되었습니다.

- 특정 기준을 충족하는 경우, 결제일 전에 전자지급시스템을 통해 금융부채가 결제된 것으로(제거된 것으로) 간주할 수 있도록 허용

- 금융자산이 원리금 지급만으로 구성되어 있는지의 기준을 충족하는지 평가하기 위한 추가 지침을 명확히 하고 추가함.

- 계약상 현금흐름의 시기나 금액을 변경시키는 계약조건이 기업에 미치는 영향과 기업이 노출되는 정도를 금융상품의 각 종류별로 공시

- FVOCI 지정 지분상품에 대한 추가 공시

동 개정사항이 반기연결재무제표에 미치는 중요한 영향은 없습니다.

(2) 한국채택국제회계기준 연차개선Volume 11

한국채택국제회계기준 연차개선Volume 11은 2026 년 1 월 1 일 이후 시작하는 회계연도부터 적용됩니다. 해당 기준서의 개정이 반기연결재무제표에 미치는 중요한 영향은 없습니다.

- 기업회계기준서 제1101호 '한국채택국제회계기준의 최초채택' : K-IFRS 최초 채택시 위험회피회계 적용

- 기업회계기준서 제1107호 '금융상품: 공시' : 제거 손익, 실무적용지침

- 기업회계기준서 제1109호 '금융상품' : 리스부채의 제거 회계처리와 거래가격의 정의

- 기업회계기준서 제1110호 '연결재무제표' : 사실상의 대리인 결정

- 기업회계기준서 제1007호 '현금흐름표' : 원가법

(3) 기업회계기준서 제1109호 '금융상품', 제1107호 '금융상품: 공시' 개정 - 자연에 의존하는 전력과 관련된 계약전력 생산의 원천이 통제할 수 없는 자연 조건(예: 날씨)에 의존하기 때문에 기업이 기초 전력량의 변동성에 노출되는 계약으로 자연에 의존하는 전력과 관련된 계약을 정의하고, '자연에 의존하는 전력을 매입 또는 매도하는 계약'이 자가 사용 예외의 평가 대상임을 명확히 하였습니다. 또한, 자연에 의존하는 예상 전력거래의 '변동 가능 명목수량'을 '위험회피대상항목'으로 지정할 수 있게 하는 등 위험회피회계 요건을 변경하고, 관련 공시를 추가하였습니다. 해당 기준서의 개정이 반기연결재무제표에 미치는 중요한 영향은 없습니다.

2.1.2 연결회사가 적용하지 않은 제ㆍ개정 기준서 및 해석서

제정 또는 공표되었으나 시행일이 도래하지 않아 적용하지 아니한 제ㆍ개정 기준서 및 해석서는 다음과 같습니다.

(1) 기업회계기준서 제1118호 '재무제표 표시와 공시' 제정

기업회계기준서 제1118호 '재무제표 표시와 공시'는 기업회계기준서 제1001호 '재무제표 표시'를 대체합니다. 제1118호는 손익계산서를 중심으로 정보이용자에게 기업의 성과를 분석하고 비교하는 데 유용한 정보를 제공하여 유사 기업 간 재무성과의비교가능성을 향상시킬 것으로 예상됩니다.

제1118호는 2027년 1월 1일 이후 최초로 시작되는 회계연도부터 적용해야 하며, 조기적용이 허용됩니다. 기업은 기업회계기준서 제1008호 '회계정책, 회계추정치 변경과 오류'에 따라 이 기준서를 소급 적용해야 하므로 2026년 12월 31일로 종료되는 회계연도의 비교정보는 제1118호에 따라 재작성됩니다.

연결회사가 제1118호를 적용하여 재무제표를 작성하는 경우 현행 재무제표와 유의적인 차이를 발생시킬 것으로 예상되는 주요 회계정책은 다음과 같습니다. 이러한 부분은 향후 발생할 모든 차이를 포함한 것은 아니며 추가적인 분석결과에 따라 변경될수 있습니다.[손익계산서 표시 등 변경]제1118호는 손익계산서에 포함된 모든 수익과 비용을 영업 범주, 투자 범주, 재무 범주, 법인세 범주, 중단영업 범주의 다섯 가지 범주 중 하나로 분류하도록 합니다. 동 기준서는 투자, 재무, 법인세, 중단영업으로 분류되지 않은 모든 수익과 비용을 영업 범주로 분류하며 영업손익을 잔여 개념의 손익으로 정의하고 있습니다.

연결회사는 수익과 비용의 범주 분류를 위하여 주된 사업활동을 평가하여야 하며, 연결회사가 특정 유형의 자산 투자 또는 고객에 대한 금융제공을 주된 사업활동으로 영위하는 경우 해당 사업활동이 주된 사업활동이 아니었다면 투자 또는 재무 범주로 분류하였을 일부 수익과 비용을 영업 범주로 분류합니다.

이에 따른 영업손익은 수익에서 매출원가 및 판매비와관리비를 차감한 것으로 정의되는 현행 기업회계기준서 제1001호에 따른 영업손익과는 유의적인 차이가 있습니다. 제1118호는 현행 기업회계기준서 제1001호에 따라 산정된 영업손익을 주석으로공시할 것을 요구하고 있으며, 제1118호에 따른 영업손익과 현행 기업회계기준서 제1001호에 따른 영업손익과의 차이 조정내역도 주석으로 공시해야 합니다.

또한, 제1118호는 손익계산서에 영업 범주로 분류되는 모든 수익과 비용으로 구성되는 '영업손익', 영업손익과 투자 범주로 분류된 모든 수익과 비용으로 구성되는 '재무손익및법인세비용차감전손익', 그리고 '당기순손익'을 표시하도록 요구하고 있습니다. 다만, 연결회사가 주된 사업활동으로 고객에게 금융을 제공하는 경우 회계정책 선택에 따라 '재무손익및법인세비용차감전손익' 표시는 적용되지 않을 수 있습니다. [경영진이 정의한 성과측정치 공시 도입]제1118호는 경영진이 정의한 성과측정치를 기업이 재무제표와 구분하여 공개적인 의사소통에 사용하고, 기업 전체의 재무성과 측면에 대한 경영진의 견해를 재무제표 이용자에게 전달하기 위해 사용하며, 제1118호 문단 118에서 열거하지 않거나 기업회계기준서에서 표시ㆍ공시를 명시적으로 요구하지 않는 수익과 비용의 중간합계로 정의하고 이와 관련된 공시 요구사항을 새롭게 도입하였습니다.

경영진이 정의한 성과측정치가 있는 경우 해당 지표를 보고하는 이유, 해당 지표의 산정 방법, 해당 지표와 제1118호에서 명시하는 가장 직접적으로 비교가능한 중간합계와의 조정내역, 각 조정항목의 법인세 효과, 비지배지분에 미치는 효과 등을 공시하여야 합니다.[현금흐름 분류 등 변경]한편, 제1118호의 제정에 따라 기업회계기준서 제1007호 '현금흐름표'에 대한 일부 개정이 이루어졌으며, 동 개정에 따라 간접법에 따른 영업활동현금흐름 산정의 출발점이 당기순 손익에서 영업손익으로 변경되었고, 이자 및 배당 관련 현금흐름에 대한분류 선택권이 삭제되었습니다.① 주요 영향 평가

연결회사는 제1118호의 의무적용일이 도래하지 않아 이를 적용하지 아니하였으며, 2027년 3월 31일로 종료되는 기간의 첫 중간재무제표를 제1118호에 따라 보고할 예정 입니다.

연결회사는 2026년 6월 30일 현재 입수 가능한 정보 등에 기초하여 제1118호의 적용 영향에 대한 전반적인 예비 평가를 수행하였으며, 그 결과 다음과 같은 잠재적 영향이 식별되었습니다.

- 재무상태표, 손익계산서 등 변동

제1118호의 수익과 비용 분류에 따르면 현행 영업외손익으로 분류한 유형자산 처분손익, 유ㆍ무형자산손상차손(환입) 등이 영업 범주로 분류됩니다. 이자수익, 배당금 수익, 관계기업과 공동기업에 대한 지분법손익 등은 투자 범주로, 이자비용, 사채상환 손익 등은 재무 범주로 분류되며, 외환차이는 해당 외환차이를 발생시킨 항목의 수익및 비용과 동일한 범주로 분류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상기의 변동 결과 연결회사의 당기순이익은 변동이 없으나 영업손익이 변동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또한, 기업회계기준서 제1007호의 개정으로 현행 현금흐름표상 영업활동현금흐름으로 분류하는 이자 수취, 이자 지급 및 배당금 수입이 투자활동 또는 재무활동으로 분류됨에 따라 영업활동현금흐름이 변경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경영진이 정의한 성과측정치 평가연결회사는 경영진이 정의한 성과측정치에 해당하는 지표가 있는지 평가하였으며, 2026년 6월 30일 현재까지 식별된 성과측정치는 없습니다. 이에 따라 향후 IR 발표자료 및 이외에 외부에 보고하는 지표들 중 경영진이 정의한 성과측정치에 해당하는 지표가 있는지에 대해 추가적으로 평가할 예정입니다.- 특정한 주된 사업활동 평가연결회사는 제1118호에서 정의한 특정한 주된 사업활동을 영위하는지 평가하였으며, 2026년 6월 30일 현재까지 해당 사업활동을 영위하지 않는 것으로 판단됩니다. 특정한 주된 사업활동을 영위하는 경우 수익과 비용의 범주 분류에 유의적인 영향이 발생할 수 있음에 따라 지속적으로 해당 여부를 평가할 예정입니다.

2.2 회계정책

반기연결재무제표의 작성에 적용된 중요한 회계정책과 계산방법은 주석 2.1.1에서 설명하는 제ㆍ개정 기준서의 적용으로 인한 변경 및 아래 문단에서 설명하는 사항을 제외하고는 전기 연결재무제표 작성에 적용된 회계정책이나 계산방법과 동일합니다.

2.2.1 법인세비용중간기간의 법인세비용은 전체 회계연도에 대해서 예상되는 최선의 가중평균연간법인세율, 즉 추정평균연간유효법인세율을 중간기간의 세전이익에 적용하여 계산합니다. 2.2.2 정부보조금 정부보조금은 보조금의 수취와 정부보조금에 부가된 조건의 준수에 대한 합리적인 확신이 있을 때 공정가치로 인식됩니다. 자산관련보조금은 자산의 장부금액을 계산할 때 차감하여 표시되며, 수익관련보조금은 이연하여 정부보조금의 교부 목적과 관련된 비용에서 차감하여 표시됩니다. 3. 중요한 회계추정 및 가정

연결회사는 미래에 대하여 추정 및 가정을 하고 있습니다. 추정 및 가정은 지속적으로 평가되며, 과거 경험과 현재의 상황에서 합리적으로 예측가능한 미래의 사건과 같은 다른 요소들을 고려하여 이루어집니다. 이러한 회계추정은 실제 결과와 다를수도 있습니다.요약반기연결재무제표 작성시 사용된 중요한 회계추정 및 가정은 법인세비용을 결정하는데 사용된 추정의 방법을 제외하고는 전기 연결재무제표 작성에 적용된 회계추정 및 가정과 동일합니다.

4. 금융상품 공정가치4.1. 금융상품 종류별 공정가치 금융상품의 종류별 장부금액 및 공정가치는 다음과 같습니다.

(단위: 천원)
구 분당반기말전기말
장부금액공정가치장부금액공정가치
금융자산
현금및현금성자산2,338,6452,338,64521,036,45821,036,458
매출채권347,698347,698536,837536,837
기타금융자산37,195,78337,195,78334,151,50634,151,506
소 계39,882,12639,882,12655,724,80155,724,801
금융부채
기타금융부채9,533,4009,533,4009,424,8209,424,820
리스부채(*)127,849127,849343,145343,145
차입금13,254,10813,254,10812,308,96512,308,965
소 계22,915,35722,915,35722,076,93022,076,930

(*) 기업회계기준서 제1109호의 금융부채의 범주로 분류되지 않는 리스부채입니다.

5. 매출채권

(단위: 천원)
구 분당반기말전기말
고객과의 계약에서 생긴 매출채권347,698685,524
대손충당금-(148,687)
매출채권(순액)347,698536,837

6. 재고자산

(단위: 천원)
구 분당반기말전기말
상 품36,22546,263

당반기 중 비용으로 인식되어 '매출원가'에 포함된 재고자산의 원가는 3,468,958천원(전반기: 3,269,992천원)입니다.

7. 유형자산

당반기와 전반기 중 연결회사의 유형자산의 변동 내역은 다음과 같습니다.

① 당반기(단위: 천원)
구 분비품시설장치차량운반구합 계
당기초 순장부금액45,93623,8584,82174,615
취득17,318--17,318
감가상각(8,244)(7,720)(2,857)(18,821)
처분--(919)(919)
당반기말 순장부금액55,01016,1381,04572,193
② 전반기(단위: 천원)
구 분비품시설장치차량운반구합 계
전기초 순장부금액30,629-41,68072,309
취득5,46015,000-20,460
감가상각(6,114)(625)(7,416)(14,155)
처분--(26,433)(26,433)
전반기말 순장부금액29,97514,3757,83152,181

8. 무형자산

당반기와 전반기 중 연결회사의 무형자산의 변동 내역은 다음과 같습니다.

① 당반기(단위: 천원)
구 분영업권고객관계기타무형자산합 계
당기초 순장부금액666,747170,7734,545,3225,382,842
취득--12,85512,855
감가상각-(78,818)(157,037)(235,855)
당반기말 순장부금액666,74791,9554,401,1405,159,842
② 전반기(단위: 천원)
구 분영업권고객관계기타무형자산합 계
전기초 순장부금액934,747328,4091,100,9502,364,106
취득--51,00151,001
감가상각-(78,818)(65,903)(144,721)
전반기말 순장부금액934,747249,5911,086,0482,270,386

9. 리스연결회사가 리스이용자인 경우의 리스에 대한 정보는 다음과 같습니다.(1) 연결재무상태표에 인식된 금액

리스와 관련해 연결재무상태표에 인식된 금액은 다음과 같습니다.

(단위: 천원)
구 분당반기말전기말
사용권자산
부동산66,014341,031
차량운반구69,2164,745
비품-2,097
합 계135,230347,873
리스부채
유동63,731297,876
비유동64,11745,269
합 계127,848343,145

당반기 중 증가된 사용권자산은 81,076천원(전반기: 91,159천원) 입니다.

(2) 연결손익계산서에 인식된 금액

리스와 관련해서 연결손익계산서에 인식된 금액은 다음과 같습니다.

(단위: 천원)
구 분당반기전반기
사용권자산의 감가상각비
부동산275,017263,597
차량운반구16,60516,625
비품2,0974,195
합 계293,719284,417
리스부채에 대한 이자비용(금융원가에 포함)5,64916,465
단기리스가 아닌 소액자산 리스료(영업비용에 포함)9,43812,731

당반기 중 리스의 총 현금유출은 307백만원(이자비용 포함)입니다(전반기: 311백만원).

10. 정부보조금

연결회사는 전기 중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산하 국가신약개발사업단과 Axl/Mer/CSF1R 억제제 Q702의 cGVHD 임상 1상 개발과 관련하여 연구개발비 지원 협약을 체결하였습니다. 협약 기간은 2025년 4월 1일부터 2027년 3월 31일이며, 과학기술정보통신부로부터 지원받는 정부보조금은 총 2,250,000천원으로, 이 중 당반기말까지 총1,962,030천원을 수령하였습니다.

11. 차입금

(1) 당반기말과 전기말 현재 신주인수권부사채 및 전환사채의 내용은 다음과 같습니다.

(단위: 천원)
구 분발행일만기일이자율 (표면, %)당반기말전기말
신주인수권부사채2025-11-062030-11-06-9,000,0009,000,000
가산: 사채상환할증금1,450,6561,450,656
차감: 신주인수권조정(4,978,794)(5,368,992)
합 계5,471,8625,081,664
(단위: 천원)
구 분발행일만기일이자율 (표면, %)당반기말전기말
전환사채2025-11-062030-11-06-12,800,00012,800,000
가산: 사채상환할증금2,063,1552,063,155
차감: 전환권조정(7,080,909)(7,635,854)
합 계7,782,2467,227,301

(2) 당반기말 현재 신주인수권부사채 및 전환사채의 조건은 다음과 같습니다.

구 분제3회제4회
사채의 명칭무기명식 무이권부 무보증 사모 신주인수권부사채무기명식 무이권부 무보증 사모 전환사채
사채의 권면총액9,000,000,00012,800,000,000
발행일2025-11-062025-11-06
만기일2030-11-062030-11-06
행사에 따라 발행할 주식의 종류기명식 보통주식기명식 보통주식
행사가격(원)19,07219,072
행사가격의 조정(*1)유ㆍ무상증자 등 행사가격 조정사유 발생시 사채 인수계약서에서 정한 바에 따라 조정유ㆍ무상증자 등 행사가격 조정사유 발생시 사채 인수계약서에서 정한 바에 따라 조정
행사청구기간발행일로부터 1년이 경과한 날 부터 ~ 만기일 1개월 전 까지발행일로부터 1년이 경과한 날 부터 ~ 만기일 1개월 전 까지
액면이자율0%0%
보장수익률연 3.0% (분기복리)연 3.0% (분기복리)
사채권자에 의한 조기상환 청구(*2)발행일로부터 24개월이 되는 날 및 이후 매 3개월에 해당되는 날에 본 사채의 전자등록금액의 전부 또는 일부에 조기상환수익률을 가산한 금액에 대하여 만기 전 조기상환을 청구할 수 있다.발행일로부터 24개월이 되는 날 및 이후 매 3개월에 해당되는 날에 본 사채의 전자등록금액의 전부 또는 일부에 조기상환수익률을 가산한 금액에 대하여 만기 전 조기상환을 청구할 수 있다.
매도청구권(Call Option)에 관한 사항(*2)본 사채 전자등록총액의 15%(이하 “매도청구권 행사가능수량”)의 범위 내에서 본 사채의 발행일 이후 1년이 되는 날(2026년 11월 06일)부터 발행일 이후 24개월이 되는 날(2027년 11월 06일)까지의 기간 중 매 3개월에 해당되는 날에 인수인에게 매도청구권을 청구할 수 있다.본 사채 전자등록총액의 15%(이하 “매도청구권 행사가능수량”)의 범위 내에서 본 사채의 발행일 이후 1년이 되는 날(2026년 11월 06일)부터 발행일 이후 24개월이 되는 날(2027년 11월 06일)까지의 기간 중 매 3개월에 해당되는 날에 인수인에게 매도청구권을 청구할 수 있다.

(*1) 행사가격 조정과 관련된 유효한 계약조항은 금융감독원 질의회신 "회제이-00094"에 부합하는 행사가격의 조정입니다. 연결회사는 이에 따라 신주인수권대가와 전환권대가를 기타자본항목으로 분류하였습니다.(*2) 연결회사는 동 신주인수권부사채 및 전환사채의 조기상환청구권 및 매도청구권을 각각 파생상품부채 및 파생상품자산으로 인식하였습니다.

(3) 당반기 중 신주인수권부사채 및 전환사채의 변동내역과 주가 변동에 따라 행사가격이 조정되는 조건의 금융자산 및 금융부채의 관련 손익은 다음과 같습니다. 전반기중 변동내역 및 관련 손익은 없습니다.

(단위: 천원)
구분신주인수권부사채신주인수권부사채의 조기상환청구권신주인수권부사채의 매도청구권전환사채전환사채의 조기상환청구권전환사채의 매도청구권
기초5,081,6642,606,0761,228,2667,227,3013,706,4191,746,867
발행------
당기손익인식390,198--554,945--
상환------
당반기말5,471,8622,606,0761,228,2667,782,2463,706,4191,746,867
(단위: 천원)
구 분당반기
법인세비용차감전순손익(21,078,795)
평가손익-
평가손익 제외 법인세비용차감전순손익(21,078,795)

12. 종업원급여

(1) 당반기말 및 전기말 현재 순확정급여부채의 산정 내역은 다음과 같습니다.

(단위: 천원)
구 분당반기말전기말
기금이 적립된 확정급여채무의 현재가치4,460,5704,453,050
사외적립자산의 공정가치(4,226,350)(4,530,262)
소 계234,220(77,212)
연결재무상태표 상 순확정급여부채(자산)234,220(77,212)

(2) 당반기와 전반기 중 연결손익계산서에 반영된 금액은 다음과 같습니다.

(단위: 천원)
구 분당반기전반기
당기근무원가336,042321,961
순이자원가(91,432)(67,717)
종업원 급여에 포함된 총 비용244,610254,244

(3) 당반기와 전반기 중 손익계산서에 인식한 확정급여제도 관련 비용의 계정과목별금액은 다음과 같습니다.

(단위: 천원)
구 분당반기전반기
매출원가--
판매비와관리비244,610254,244
합 계244,610254,244

(4) 기타장단기종업원급여부채단기종업원급여부채는 연차유급휴가제도에 따라 당기 제공받은 근무용역에 대해 인식한 금액과 장기근속종업원에게 근속기간에 따라 지급하는 장기유급휴가 중 보고기간말 후 12개월이 되기 전에 결제될 것으로 예상되는 금액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단위: 천원)
구 분당반기말전기말
단기종업원급여부채229,777229,777
기타장기종업원급여부채88,73781,298

13. 자본금과 자본잉여금

당반기와 전반기 중 연결회사가 발행한 주식 및 이에 따른 자본금과 자본잉여금의 변동 내역은 다음과 같습니다.

(단위: 주, 천원)
구 분주식수보통주자본금자본잉여금(주식발행초과금)합 계
전기초34,225,43517,112,718217,421,986234,534,704
전환우선주의 보통주 전환357,539178,769(178,782)(13)
유상증자_보통주1,344,086672,0437,317,3557,989,398
전반기말35,927,06017,963,530224,560,559242,524,089
당기초37,675,52118,837,761232,504,870251,342,631
주식선택권의 행사320,534160,2673,365,2243,525,491
당반기말37,996,05518,998,028235,870,094254,868,122

14. 기타자본항목

(1) 당반기말 및 전기말 연결회사의 기타자본항목은 다음과 같습니다.

(단위: 천원)
구 분당반기말전기말
자기주식(23,371)(23,371)
신종자본증권7,830,2937,830,293
전환권대가3,114,4833,114,483
신주인수권대가2,189,8712,189,871
주식매입선택권2,531,0572,882,250
해외사업환산손익1,382,985996,410
기타자본조정3,573,4063,573,406
합 계20,598,72420,563,342

(2) 당반기말 현재 신종자본증권 내역은 다음과 같습니다.

구분제1회 신종자본증권(영구채)(*1)(*2)제2회 신종자본증권(영구채)(*1)
발행일2023-12-272024-11-22
발행금액3,500,000,000원6,000,000,000원
표면이율2.00%0.00%
만기2053-12-27 (만기일이 연장된 경우 연장된 만기일)2054-11-22 (만기일이 연장된 경우 연장된 만기일)
이자지급조건매 3개월마다 표면 이율의 1/4씩 후급 (이자지급 연기 가능) 1. 발행일로부터 4년이 되는 날 (2027년 12월 27일, 이하 "변경일") 표면이율은 연 4.0%로 조정 2. 변경일로부터 1년이 되는 날에는 연 5.0%로 조정, 그 이후부터는 매 1년째 되는 날마다 직전 이율에 연 1.0%의 이율을 추가로 가산 (최대 8.0%)매 3개월마다 표면 이율의 1/4씩 후급 (이자지급 연기 가능) 1. 발행일로부터 4년이 되는 날 (2028년 11월 22일, 이하 "변경일") 표면이율은 연 4.0%로 조정 2. 변경일로부터 1년이 되는 날에는 연 5.0%로 조정, 그 이후부터는 매 1년째 되는 날마다 직전 이율에 연 1.0%의 이율을 추가로 가산 (최대 8.0%)
전환청구기간발행일로부터 1년이 되는날 부터~ 만기일 1개월전 까지발행일로부터 1년이 되는날 부터~ 만기일 1개월전 까지
전환가격5,169원 (전환가액 조정 : 3,227원)4,565원
전환으로 발행할 주식수발행시 : 677,113주 / 당반기말 : 0주발행시 : 1,314,348주 / 당반기말 : 1,314,348주
전환가액의 조정본건 전환사채의 전환가액을 하회하는 발행가액, 전환가액 또는 행사가액 등으로 유상증자를 하거나 주식관련 사채 발행 하는 경우본건 전환사채의 전환가액을 하회하는 발행가액, 전환가액 또는 행사가액 등으로 유상증자를 하거나 주식관련 사채 발행 하는 경우
매도청구권 (Call Option)발행일로부터 4년이 되는 날 부터 사채 만기일 직전일까지 본 사채의 전부 또는 일부에 대하여 발행회사 및 발행회사가 지정하는 자에게 매도하여 줄 것을 청구. 매도청구권 행사와 사채권자의 전환청구가 중첩적으로 행사되는 경우, 전환권이 우선됨발행일로부터 2년이 되는 날 부터 사채 만기일 직전일까지 본 사채의 전부 또는 일부에 대하여 발행회사 및 발행회사가 지정하는 자에게 매도하여 줄 것을 청구. 매도청구권 행사와 사채권자의 전환청구가 중첩적으로 행사되는 경우, 전환권이 우선됨
매도청구권행사 절차 및 방법1. 발행일로부터 4년이 되는 날 이후 매도청구권 행사 시 - 전자등록금액에, 표면이율에 연동되는 IRR을 적용한 금액 - {매도청구를 한 기에 지급해야 할 의무가 있는 표면이율(본 사채 계약서 제3조 10항)에 해당하는 수치를 적용한 IRR} 2. PRV(priority review voucher; 우선심사권) 매각 후 매도청구권 행사 시 - 행사일까지 IRR{min(30%, 약정이자율)}을 적용 3. PRV매각후 매도청구권 행사하지 않을 시 - 6개월경과시점부터 표면이자율을 20%로 상향 4. PRV를 수취하였으나, 매각하지 않고 매도청구권 행사 시 - 행사일까지 IRR{min(30%, 약정이자율)}을 적용한 금액(발행일로부터 4년이 되는 날 이후에만 가능)1. 발행일로부터 2년이 되는 날 이후 매도청구권 행사 시 - 전자등록금액에, 표면이율에 연동되는 IRR을 적용한 금액 - {매도청구를 한 기에 지급해야 할 의무가 있는 표면이율(본 사채 계약서 제3조 10항)에 해당하는 수치를 적용한 IRR}
(*1) 연결회사는 발행일 이후 일정기간이 경과한 시점부터 상환할 수 있으며, 만기일에 동일한 조건으로 만기를 연장할 수 있고, 이자의 전부 또는 일부의 지급을 제한없이 정지할 수 있으므로 신종자본증권을 자본으로 분류하였습니다.(*2) 제1회 신종자본증권(영구채)은 전기 중 모두 전환되었습니다.

15. 판매비와관리비당반기와 전반기 중 판매비와관리비의 내역은 다음과 같습니다.

(단위: 천원)
구 분당반기전반기
3개월누적3개월누적
급여 및 상여583,9001,172,258547,7311,117,539
퇴직급여122,305244,610127,122254,244
기타장기종업원급여3,7197,4397991,598
복리후생비155,913257,318108,775226,423
보험료9,25417,2047,48520,922
여비교통비107,126176,87043,124206,575
접대비16,58629,29012,75620,810
수도광열비12,76828,47212,67927,677
전력비5,15411,2425,10610,885
세금과공과금33,08750,6226,38521,312
감가상각비9,51218,8215,18414,155
지급임차료5,64710,9717,12314,393
경상연구개발비10,538,79515,929,6195,090,9879,685,498
교육훈련비1,5331,7131,2921,972
도서인쇄비1192011,4805,238
회의비6,35815,3688,43915,180
소모품비1,6522,0762373,610
지급수수료523,1911,381,586532,5851,484,198
광고선전비12,01014,51012,50012,500
무형자산상각비117,944235,85672,641144,721
주식보상비용672,3561,055,892243,810409,632
사용권자산상각비145,942293,719151,330284,417
대손상각비(환입)(62,985)(65,815)--
합 계13,021,88620,889,8426,999,57013,983,499

16. 비용의 성격별 분류당반기와 전반기 중 비용의 성격별 분류 내역은 다음과 같습니다.

(단위: 천원)
구 분당반기전반기
3개월누적3개월누적
재고자산의 변동11,41310,03855,97413,065
상품 매입액1,720,6693,458,9191,554,4023,256,926
종업원급여583,9001,172,258547,7311,117,539
퇴직급여122,305244,610127,122254,244
복리후생비155,913257,318108,775226,423
감가상각비9,51218,8215,18414,155
지급임차료5,64710,9717,12314,393
경상연구개발비10,538,79515,929,6195,090,9879,685,498
지급수수료523,1911,381,586532,5861,484,199
주식보상비용672,3561,055,892243,810409,632
사용권자산상각비145,942293,719151,330284,417
기타비용264,326525,049184,922493,001
합 계(*)14,753,96924,358,8008,609,94617,253,492

(*) 연결손익계산서 상 매출원가와 판매비와관리비를 합한 금액입니다.

17. 법인세비용

법인세비용은 전체 회계연도에 대해서 예상되는 최선의 가중평균 연간법인세율의 추정에 기초하여 인식하였습니다.

18. 주당손익(1) 기본주당순손실은 연결회사의 보통주반기순손실을 당반기와 전반기의 가중평균 유통보통주식수로 나누어 산정했습니다.

(단위: 주, 원)
구 분당반기전반기
3개월누적3개월누적
보통주반기순손익(12,724,866,758)(20,323,216,506)(6,055,472,354)(12,003,187,349)
신종자본증권 배당--(16,910,112)(34,410,112)
보통주에 귀속되는 이익(12,724,866,758)(20,323,216,506)(6,072,382,466)(12,037,597,461)
가중평균 유통보통주식수(*)37,434,26537,328,35533,991,48633,148,918
기본주당순이익(손실)(340)(544)(179)(363)

(*) 가중평균 유통보통주식수의 산정내역은 다음과 같습니다.

① 당반기(단위: 주)
구분일자주식수가중치적수
기초2026-01-0137,186,478281,041,221,384
주식매수선택권의 행사2026-01-2937,228,49622819,026,912
주식매수선택권의 행사2026-02-2037,237,098331,228,824,234
주식매수선택권의 행사2026-03-2537,263,0988298,104,784
주식매수선택권의 행사2026-04-0237,299,598271,007,089,146
주식매수선택권의 행사2026-04-2937,464,766137,464,766
주식매수선택권의 행사2026-04-3037,483,066291,087,008,914
주식매수선택권의 행사2026-05-2937,505,612281,050,157,136
주식매수선택권의 행사2026-06-2637,507,0125187,535,060
합 계1816,756,432,336
가중평균유통보통주식수37,328,355
② 당반기 3개월(단위: 주)
구분일자주식수가중치적수
기초2026-04-0137,263,098137,263,098
주식매수선택권의 행사2026-04-0237,299,598271,007,089,146
주식매수선택권의 행사2026-04-2937,464,766137,464,766
주식매수선택권의 행사2026-04-3037,483,066291,087,008,914
주식매수선택권의 행사2026-05-2937,505,612281,050,157,136
주식매수선택권의 행사2026-06-2637,507,0125187,535,060
합 계913,406,518,120
가중평균유통보통주식수37,434,265
③ 전반기(단위: 주)
구분일자주식수가중치적수
기초2025-01-0132,287,282431,388,353,126
전환우선주의 전환2025-02-1332,291,401391,259,364,639
전환우선주의 전환2025-03-2432,376,39218582,775,056
유상증자2025-04-1133,720,478461,551,141,988
전환우선주의 전환2025-05-2734,809,123351,218,319,305
합 계1815,999,954,114
가중평균유통보통주식수33,148,918
④ 전반기 3개월(단위: 주)
구분일자주식수가중치적수
기초2025-04-0132,376,39210323,763,920
유상증자2025-04-1133,720,478461,551,141,988
전환우선주의 전환2025-05-2734,809,123351,218,319,305
합 계913,093,225,213
가중평균유통보통주식수33,991,486

(2) 희석화증권의 희석화효과가 존재하지 않아 연결회사의 당반기와 전반기의 희석주당손실은 기본주당손실과 동일합니다.

(3) 당반기와 전반기 중에는 반희석효과로 인하여 희석주당손익을 계산시 고려하지 않았으나 잠재적으로 미래에 기본주당손익을 희석할 수 있는 금융상품은 다음과 같습니다(주석 11,13,19 참조).

(단위: 주)
구분당반기전반기
전환우선주483,6541,112,548
주식선택권741,9941,238,477
신종자본증권1,314,3482,398,946
신주인수권부사채471,895-
전환사채671,139-

19. 주식기준보상19-1 주식결제형 주식기준보상(1) 연결회사는 주주총회 결의에 의거 회사의 임직원에게 주식선택권을 부여하였는 바, 주요사항은 다음과 같습니다.

구 분내 용
주식선택권으로 발행한 주식의 종류기명식 보통주식
부여방법1차 : 회사의 사정에 따라 신주발행, 자기주식 교부, 차액결제(현금 또는 자기주식 지급) 중 선택
2차~13차 : 신주발행
가득조건1차~13차 : 주식선택권 부여일로부터 2년 이상 재임 또는 재직
행사기간1차~3차 : 주식선택권 부여일로부터 3년이 경과한 날로부터 5년내에 행사가능
4차~8차 : 주식선택권 부여일로부터 2년이 경과한 날로부터 5년내에 행사가능
9차~13차 : 주식선택권 부여일로부터 3년이 경과한 날로부터 5년내에 행사가능

(2) 당반기말 현재 회사의 주식기준보상계약은 다음과 같습니다.

구 분잔여수량(주)부여일만기행사가격(원)부여일공정가치(원)
7차: 2021.03.10 부여16,1582021.03.102028.03.0913,6016,843.00
8차: 2021.03.25 부여37,0002021.03.252028.03.2413,6347,645.00
9차: 2022.03.14 부여20,4002022.03.142030.03.1312,5405,945.00
10차: 2023.03.27 부여130,9862023.03.272031.03.266,0532,094.00
11차: 2024.03.28 부여160,4502024.03.282032.03.274,3873,334.00
12차: 2025.03.26 부여270,0002025.03.262033.03.257,3695,011.00
13차: 2026.03.26 부여107,0002026.03.262034.03.2543,55824,681.00

(3) 당반기와 전반기 중 주식선택권의 수량과 가중평균행사가격의 변동은 다음과 같습니다.

구 분주식매수선택권 수량(단위 : 주)가중평균행사가격(단위 : 원)
당반기전반기당반기전반기
기초973,528954,4776,7638,614
부여107,000291,00043,558-
행사(320,534)-6,193-
취소(18,000)(7,000)7,3695,128
조정---(211)
기말741,9941,238,47712,3018,144
기말 행사가능한 주식수204,544428,1274,79111,835

(4) 보고기간말 현재 유효한 주식선택권의 가중평균 잔여만기는 3.79년이며, 가중평균 행사가격은 8,668원입니다.

(5) 주식선택권의 공정가치연결회사는 부여된 주식선택권의 보상원가를 이항모형을 이용한 공정가치접근법을 적용하여 산정했으며, 보상원가를 산정하기 위한 제반 가정 및 변수는 다음과 같습니다.

구 분구 분
13차12차11차10차9차8차7차6차5차4차3차2차1차
부여일 주식가격(단위: 원)39,6008,9904,8407,79030,30033,75031,50023,60028,20021,60046,9509,3392,030
행사가격(단위: 원)43,5587,4254,52712,00030,30033,75033,65025,10027,00023,00045,2465,6004,550
기대변동성81.67%59.93%88.77%52.99%58.99%39.24%40.03%18.80%19.30%17.90%11.75%10.30%10.60%
무위험이자율3.75%2.71%3.33%3.18%2.29%1.34%1.71%1.54%1.96%1.99%1.76%2.41%3.50%

19-2 현금결제형 주식기준보상(1) 연결회사는 주주총회 결의에 의거 연결회사 및 기타특수관계자의 임직원에게 주식선택권을 부여하였는 바, 주요사항은 다음과 같습니다.

구 분내 용
부여일2025-12-18
행사가격40 EUR / 1주
가득기간부여일로부터 12개월 후 25% 가득, 이후 36개월 월별 (총 48개월로 완전 가득)
행사조건75% 이상 지분 매각, 자산 대부분 매각, IPO, 청산 등. 행사 통지 후 1개월 내 행사 가능
콜옵션연결회사가 재량으로 콜옵션을 행사할 수 있음. 콜옵션 행사 후 6개월 내 자산매각/지분매각/청산 발생 시 차액 조정 조항 존재
소멸조건퇴직일로부터 4년간 이미 가득된 옵션의 75%를 월별 1/48씩 소멸. 미가득분은 원칙적으로 당초 규정에 따라 소멸
대상자연결회사 및 기타특수관계자의 임직원
부여수량68,640주

(2) 당반기말 현재 연결회사의 주식기준보상계약은 다음과 같습니다.

구 분잔여수량(주)부여일가득완료일행사가격(EUR)부여일 공정가치 (EUR)
1-1차: 2025.12.18 부여15,486.02025.12.182026.12.18408.80
1-2차: 2025.12.18 부여1,290.52025.12.182027.01.18409.50
1-3차: 2025.12.18 부여1,290.52025.12.182027.02.18409.50
1-4차: 2025.12.18 부여1,290.52025.12.182027.03.184010.20
1-5차: 2025.12.18 부여1,290.52025.12.182027.04.184010.20
1-6차: 2025.12.18 부여1,290.52025.12.182027.05.184010.70
1-7차: 2025.12.18 부여1,290.52025.12.182027.06.184010.70
1-8차: 2025.12.18 부여1,290.52025.12.182027.07.184011.30
1-9차: 2025.12.18 부여1,290.52025.12.182027.08.184011.30
1-10차: 2025.12.18 부여1,290.52025.12.182027.09.184011.80
1-11차: 2025.12.18 부여1,290.52025.12.182027.10.184011.80
1-12차: 2025.12.18 부여1,290.52025.12.182027.11.184012.30
1-13차: 2025.12.18 부여1,290.52025.12.182027.12.184012.20
1-14차: 2025.12.18 부여1,290.52025.12.182028.01.184012.70
1-15차: 2025.12.18 부여1,290.52025.12.182028.02.184012.70
1-16차: 2025.12.18 부여1,290.52025.12.182028.03.184013.10
1-17차: 2025.12.18 부여1,290.52025.12.182028.04.184013.10
1-18차: 2025.12.18 부여1,290.52025.12.182028.05.184013.50
1-19차: 2025.12.18 부여1,290.52025.12.182028.06.184013.50
1-20차: 2025.12.18 부여1,290.52025.12.182028.07.184013.90
1-21차: 2025.12.18 부여1,290.52025.12.182028.08.184013.80
1-22차: 2025.12.18 부여1,290.52025.12.182028.09.184014.20
1-23차: 2025.12.18 부여1,290.52025.12.182028.10.184014.20
1-24차: 2025.12.18 부여1,290.52025.12.182028.11.184014.50
1-25차: 2025.12.18 부여1,290.52025.12.182028.12.184014.50
1-26차: 2025.12.18 부여1,290.52025.12.182029.01.184014.80
1-27차: 2025.12.18 부여1,290.52025.12.182029.02.184014.80
1-28차: 2025.12.18 부여1,290.52025.12.182029.03.184015.10
1-29차: 2025.12.18 부여1,290.52025.12.182029.04.184015.10
1-30차: 2025.12.18 부여1,290.52025.12.182029.05.184015.40
1-31차: 2025.12.18 부여1,290.52025.12.182029.06.184015.40
1-32차: 2025.12.18 부여1,290.52025.12.182029.07.184015.70
1-33차: 2025.12.18 부여1,290.52025.12.182029.08.184015.70
1-34차: 2025.12.18 부여1,290.52025.12.182029.09.184015.90
1-35차: 2025.12.18 부여1,290.52025.12.182029.10.184015.90
1-36차: 2025.12.18 부여1,290.52025.12.182029.11.184016.20
1-37차: 2025.12.18 부여1,290.52025.12.182029.12.184016.20

(3) 당반기와 전반기 중 주식선택권의 수량과 가중평균행사가격의 변동은 다음과 같습니다.

구 분주식매수선택권 수량(단위 : 주)가중평균행사가격(단위 : EUR)
당반기전반기당반기전반기
기초68,640-40-
취소(6,696)-40-
기말61,944-40-
기말 행사가능한 주식수----

(4) 보고기간말 현재 행사가능한 주식선택권은 없습니다.

(5) 주식선택권의 공정가치연결회사는 부여된 주식선택권의 보상원가를 이항모형을 이용한 공정가치접근법을 적용하여 산정했으며, 보상원가를 산정하기 위한 제반 가정 및 변수는 다음과 같습니다.

구분1-1차1-2차1-3차1-4차1-5차1-6차1-7차1-8차1-9차1-10차
부여일 주식가격(단위: EUR)40404040404040404040
행사가격(단위: EUR)40404040404040404040
기대변동성58.61%58.61%58.61%58.61%58.61%58.61%58.61%58.61%58.61%58.61%
무위험이자율2.11%2.12%2.14%2.16%2.18%2.20%2.22%2.25%2.27%2.29%
구분1-11차1-12차1-13차1-14차1-15차1-16차1-17차1-18차1-19차1-20차
부여일 주식가격(단위: EUR)40404040404040404040
행사가격(단위: EUR)40404040404040404040
기대변동성58.61%58.61%58.61%58.61%58.61%58.61%58.61%58.61%58.61%58.61%
무위험이자율2.31%2.33%2.35%2.28%2.30%2.31%2.32%2.34%2.35%2.37%
구분1-21차1-22차1-23차1-24차1-25차1-26차1-27차1-28차1-29차1-30차
부여일 주식가격(단위: EUR)40404040404040404040
행사가격(단위: EUR)40404040404040404040
기대변동성58.61%58.61%58.61%58.61%58.61%58.61%58.61%58.61%58.61%58.61%
무위험이자율2.38%2.39%2.41%2.42%2.43%2.58%2.60%2.62%2.64%2.66%
구분1-31차1-32차1-33차1-34차1-35차1-36차1-37차
부여일 주식가격(단위: EUR)40404040404040
행사가격(단위: EUR)40404040404040
기대변동성58.61%58.61%58.61%58.61%58.61%58.61%58.61%
무위험이자율2.68%2.70%2.72%2.75%2.77%2.79%2.81%

(6) 당반기말 현재 주식기준보상과 관련하여 인식한 부채의 장부금액 및 내재가치

(단위 : 원)
차수부채 장부금액(단위: 원)보고기간말 공정가치(단위: EUR/주)
1-1차128,059,4378.80
1-2차10,605,9839.50
1-3차9,864,8779.50
1-4차9,849,38010.20
1-5차9,224,29910.20
1-6차9,183,94810.70
1-7차8,662,90510.70
1-8차8,623,41211.30
1-9차8,182,21011.30
1-10차8,131,70511.80
1-11차7,764,12211.80
1-12차7,716,06212.30
1-13차7,394,58412.20
1-14차7,349,11812.70
1-15차7,054,64012.70
1-16차7,027,05113.10
1-17차6,763,95213.10
1-18차6,734,40613.50
1-19차6,503,98313.50
1-20차6,475,99113.90
1-21차6,262,23113.80
1-22차6,223,06914.20
1-23차6,034,78314.20
1-24차6,003,57914.50
1-25차5,837,80114.50
1-26차5,808,41014.80
1-27차5,646,99214.80
1-28차5,628,55915.10
1-29차5,479,24015.10
1-30차5,451,89515.40
1-31차5,313,72215.40
1-32차5,287,18815.70
1-33차5,158,90215.70
1-34차5,129,40815.90
1-35차5,013,66315.90
1-36차4,985,16316.20
1-37차4,877,03116.20

19-3 비용으로 인한 주식기준보상비용

(단위: 천원)
구분당반기전반기
주식결제형714,656409,632
현금결제형341,236-
합 계1,055,892409,632

20. 영업으로부터 창출된 현금당반기와 전반기 중 영업으로부터 창출된 현금은 다음과 같습니다.

(단위 : 천원)
구 분당반기전반기
법인세비용차감전 순손익(21,078,795)(12,574,138)
조정:
순금융원가463,916(605,638)
외화환산이익(3,872)(157,170)
외화환산손실7,4271,731
유형자산처분이익(7,626)(9,476)
감가상각비18,82114,155
사용권자산상각비293,719284,417
무형자산상각비235,855144,721
주식보상비용1,055,892409,632
퇴직급여244,610254,244
기타장기종업원급여7,4391,598
재고폐기손실(매출원가)1,9451,797
대손충당금환입(65,815)-
운전자본의 변동:
매출채권241,486119,210
미수금437,200(1,010,832)
미수수익6,94916,526
기타유동자산(42,541)(249,155)
재고자산8,09311,268
기타금융부채(337,466)(1,466,129)
기타유동부채(27,694)5,937
영업으로부터 창출된 현금(18,540,457)(14,807,302)

21. 특수관계자 거래

(1) 연결회사와 거래 또는 채권ㆍ 채무 잔액이 있는 기타 특수관계자 현황은 다음과 같습니다.

구 분당반기말전기말비고
당해 기업에 유의적인 영향력을 행사하는 기업(*)(주)동구바이오제약(주)동구바이오제약최대주주
유암코키스톤구조혁신기업재무안정사모투자합자회사유암코키스톤구조혁신기업재무안정사모투자합자회사-
기타특수관계자Lead Discovery Center GmbHLead Discovery Center GmbH-
주요경영진CEO 및 주요 임원CEO 및 주요 임원-

(*) 연결회사에 대한 지분율은 20%미만이나, 이사선임권을 통한 유의적 영향력이 있으므로 당해 기업에 유의적인 영향력을 행사하는 기업으로 분류하였습니다.(2) 당반기와 전반기 중 특수관계자와의 주요 거래내역은 다음과 같습니다.

(단위 : 천원)
구 분특수관계자명계정과목당반기전반기
기타특수관계자Lead Discovery Center GmbH연구개발비67,78749,074
주요경영진대표이사 및 사내이사이자수익13,80013,553

(3) 당반기말 및 전기말 현재 특수관계자 채권ㆍ채무잔액은 다음과 같습니다.

(단위 : 천원)
구 분특수관계자명계정과목당반기말전기말
기타특수관계자Lead Discovery Center GmbH미지급금24,27410,040
주요경영진대표이사 및 사내이사장기 및 단기대여금600,000600,000

당반기말 및 전기말 현재 상기 특수관계자 채권 잔액에 대하여 설정된 대손충당금은 없으며, 당반기와 전반기 중 상기 특수관계자 채권에 대하여 비용으로 인식한 대손상각비는 없습니다.

(4) 당반기와 전반기 중 특수관계자와의 자금거래 내역은 다음과 같습니다.

① 당반기(단위 : 천원)
특수관계 구분특수관계자명주식선택권의 행사
주요경영진대표이사 및 사내이사367,476
② 전반기(단위 : 천원)
특수관계 구분특수관계자명자금대여 거래
대여회수
주요경영진대표이사 및 사내이사100,000-

(5) 연결회사는 기업 활동의 계획, 운영, 통제에 대하여 중요한 권한과 책임을 가진 등기임원을 주요경영진으로 판단하였으며, 당반기와 전반기 중 주요 경영진에 대한 보상내역은 다음과 같습니다.

(단위: 천원)
구 분당반기전반기
단기종업원급여745,063697,687
퇴직급여58,22585,903
주식기준보상88,93875,704
합 계892,226859,294

(6) 특수관계자와 배상 및 보증의 책임 약정연결회사의 종속기업인 QLi5 Therapeutics AG(이하 QLi5)는 연구개발비 및 운영비 조달 목적으로 2022년 6월과 2021년 12월에 체결된 약정에 의해 제3자배정 유상증자에 의한 보통주를 발행하였습니다. 연결회사의 지배기업은 유상증자에 참여한 에스브이인베스트먼트주식회사와 KHAN Technology Transfer Fund I GmbH & Co KG, 다올인베스트먼트 주식회사, 주식회사 에이티넘인베스트먼트와의 약정에 의해 투자자들이 QLi5의 계약 및 약정사항 미이행에 의한 손해가 발생하였을 경우, 그 손해로부터 투자자를 보호하고 면책해야하는 금액과 기간이 명시되지 않은 보증의 책임이 있습니다. 관련 주요 이행사항으로는 투자 이후 QLi5의 법적 실체를 기존 유한회사(GmbH)에서 주식회사(AG)로의 변경과 외부투자자가 보유한 지분을 보통주에서전환우선주(CPS)로 변경 후 추가 유상증자 시 희석화 방지를 위한 전환가격 조정, 그리고 주주의 사전동의를 통한 발행주식의 10%내에서의 주식선택권 부여 등이 있습니다. 해당 약정은 주주간 합의에 따라 변경될 수 있습니다.

2022년 및 2021년 유상증자를 통해 투자 받은 내용은 다음과 같습니다.

납입일투자기관투자금액
2021-12-14KHAN Technology Transfer Fund I GmbH & Co KGEUR 1,000,000
2021-12-22에스브이인베스트먼트 주식회사EUR 4,000,000
2022-06-17다올인베스트먼트 주식회사EUR 2,000,000
2022-06-17주식회사 에이티넘인베스트먼트EUR 3,000,000
합 계EUR 10,000,000

(7) 연결회사는 연결회사 및 기타특수관계자인 Lead Discovery Center GmbH의 임직원에게 현금결제형 주식선택권을 부여하였습니다(주석 19 참조).

22. 우발채무 및 약정사항

(1) 당반기말 현재 지배회사는 MSD(미국 머크)와 항암치료제 공동연구개발계약 2건을 체결하고 있습니다.

품목계약상대방계약명계약체결일내용비고
Q702MSD International Business GmbHClinical Trial Collaboration and Supply Agreement2021.11.23Q702와 키트루다(Pembrolizumab) 병용요법 개발에 대한 공동연구임상에 필요한 키트루다 전량 무상공급
Q901MSD International Business GmbHClinical Trial Collaboration and Supply Agreement2022.09.14Q901과 키트루다(Pembrolizumab) 병용요법 개발에 대한 공동연구임상에 필요한 키트루다 전량 무상공급

(2) 당반기말 현재 지배회사는 재단법인 한국파스퇴르연구소 및 Max Planck Institute/Lead Discovery Center와 총 3건의 기술도입 약정을 체결하고 있으며, 연구 단계별로 추가기술도입료를 부담하도록 약정되어 있습니다.가. 다제내성 결핵 치료제 Telacebec (Q203)- 계약상대방: 한국파스퇴르연구소- 내용: 결핵 치료제 프로그램 기술 도입- 계약기간: 2010년 3월 4일부터 계약종료 요건 충족시까지나. 면역항암/내성암 치료제- 계약상대방: 독일 Max Planck Institute/Lead Discovery Center- 내용: 면역항암/내성암 치료제 프로그램 기술 도입- 계약기간: 2013년 2월 21일부터 계약종료 요건 충족시까지다. CDK7 저해 항암제- 계약상대방: 독일 Max Planck Institute/Lead Discovery Center- 내용: CDK7 저해 항암제 프로그램 기술 도입- 계약기간: 2015년 2월 27일부터 계약종료 요건 충족시까지.

(3) 당반기말 현재 지배회사는 러시아 Infectex사와 2014년 체결한 약제내성결핵 치료제의 개발 및 상업화 관련 러시아와 구소비에트 연방지역 판권에 대한 Licensing-out약정을 체결하고 있으며, 개발 및 상업화에 따라 기술료 및 로열티 매출이 발생하도록 약정되어 있습니다.

(4) 당반기말 현재 지배회사는 세계최대의 결핵치료제 개발 국제기구인 TB얼라이언스(TB Alliance)와 결핵 치료제 텔라세벡 (Q203)의 결핵 및 비결핵 마이코박테리아 감염치료제 개발 및 상업화 관련 기술이전(Licensing-out)하는 계약을 체결하고 있으며, 글로벌 판권에 대한 계약으로, 한국, 러시아와 독립국가연합(CIS) 지역은 제외됩니다. 회사는 임상2b상을 완료한 이후 미국 식품의약국(FDA) 허가시 발급되는 우선심사권(PRV) 권리를 확보하고 판매에 따른 로열티 매출이 발생하도록 약정되어 있습니다. (5) 당반기말 현재 종속회사인 QLi5 Therapeutics AG는 Max Planck Institute/Lead Discovery Center와 총 1건의 기술도입 약정을 체결하고 있습니다.(6) 당반기말 현재 지배회사는 국가신약개발사업단과 Axl/Mer/CSF1R 억제제 Q702의 만성 이식편대숙주병(cGVHD) 대상 임상 1상 개발에 관한 연구개발비 지원 협약을 체결하고 있습니다. 본 협약에 따라, 회사는 연구개발비를 지원받고 있으며, 향후 연구개발성과로 수익이 발생할 경우, 수령한 보조금의 10%를 5개년간 분할하여 지급하기로 약정되어 있습니다(주석 10 참조).(7) 당반기말 현재 지배회사는 연구개발 핵심기여 외부컨설턴트와 주가연계형 인센티브 약정을 체결하였으며, 당반기 중 비용으로 인식한 연구개발비는 60.4백만원입니다.

(8) 당반기말 현재 지배회사가 타인으로부터 제공받은 지급보증 등은 다음과 같습니다.

(단위: 천원)
보증기관보증내용보증금액
서울보증보험지급보증(*)56,000

(*) 해당 지급보증은 채권가압류 진행을 위한 법원의 담보제공명령에 따라 체결한 지급보증위탁계약입니다.

23. 고객과의 계약에서 생기는 수익

(단위: 천원)
구 분당반기전반기
수익인식 시점
한 시점에 인식(*1)3,850,9253,766,247
합 계3,850,9253,766,247

(*1) 의약품 도소매 사업에서 발생하는 수익입니다.

24. 영업부문(1) 당반기와 전반기 중 부문별 재무 정보는 다음과 같습니다.

① 당반기(단위 : 천원)
구 분의약품연구개발의약품도소매소 계조정후금액
매출액-3,850,9253,850,9253,850,925
감가상각비6,94311,87818,82118,821
사용권자산상각비277,21616,503293,719293,719
무형자산상각비157,03778,819235,856235,856
영업손익(20,301,407)(206,467)(20,507,874)(20,507,874)
비유동자산(*)4,515,036852,2295,367,2655,367,265

(*) 유형자산 및 무형자산, 그리고 사용권자산 금액의 합계입니다.

② 전반기(단위 : 천원)
구 분의약품연구개발의약품도소매소 계조정후금액
매출액-3,766,2473,766,2473,766,247
감가상각비5,9598,19614,15514,155
사용권자산상각비265,88718,530284,417284,417
무형자산상각비65,90378,818144,721144,721
영업손익(13,273,046)(214,198)(13,487,244)(13,487,244)
비유동자산(*)1,659,8841,312,3182,972,2022,972,202

(*) 유형자산 및 무형자산, 그리고 사용권자산 금액의 합계입니다.

(2) 당반기와 전반기 중 매출액의 10% 이상을 차지하는 고객의 정보는 다음과 같습니다.

(단위: 천원)
구 분당반기전반기관련 보고 부문
고객 A1,044,570463,618의약품 도소매
고객 B363,754535,847의약품 도소매
고객 C-476,109의약품 도소매

4. 재무제표

4-1. 재무상태표

재무상태표
제 19 기 반기말 2026.06.30 현재
제 18 기말 2025.12.31 현재
(단위 : 원)
제 19 기 반기말제 18 기말
자산
유동 자산22,560,966,91237,122,016,356
현금및현금성자산1,675,678,14320,131,132,784
매출채권 및 기타 유동 채권1,384,518,2651,000,915,832
기타 유동 금융자산19,228,854,10015,648,479,280
당기 법인세자산65,254,690181,971,550
유동 재고자산36,225,05146,263,368
기타 유동 자산170,436,663113,253,542
비유동 자산24,200,175,22624,724,898,004
별도재무제표에 보고되는 종속기업에 대한 투자14,090,840,22714,318,961,985
유형자산72,194,09374,615,518
사용권자산135,229,690347,872,767
영업권 이외의 무형자산4,493,093,9374,716,094,985
영업권666,747,169666,747,169
기타 비유동 금융자산4,742,070,1104,523,393,522
퇴직급여운용자산/퇴직연금운용자산077,212,058
자산총계46,761,142,13861,846,914,360
부채
유동 부채3,131,241,8863,774,862,802
기타 유동 금융부채2,652,001,6652,944,068,876
유동 리스부채63,731,216297,875,727
기타 유동 부채415,509,005532,918,199
비유동 부채20,153,366,57518,886,302,583
기타 비유동 금융부채6,443,446,2776,383,007,319
장기매입채무 및 기타비유동채무13,254,108,39512,308,965,047
기타 비유동 부채88,737,07581,298,087
순확정급여부채234,220,1370
비유동 충당부채68,737,29167,762,965
비유동 리스부채64,117,40045,269,165
부채총계23,284,608,46122,661,165,385
자본
자본금18,998,027,50018,837,760,500
자본잉여금235,870,093,481232,504,869,585
기타자본구성요소15,479,690,41715,830,882,697
이익잉여금(결손금)(246,871,277,721)(227,987,763,807)
자본총계23,476,533,67739,185,748,975
자본과부채총계46,761,142,13861,846,914,360

4-2. 포괄손익계산서

포괄손익계산서
제 19 기 반기 2026.01.01 부터 2026.06.30 까지
제 18 기 반기 2025.01.01 부터 2025.06.30 까지
(단위 : 원)
제 19 기 반기제 18 기 반기
3개월누적3개월누적
수익3,128,229,1565,640,652,6202,517,752,2665,048,897,251
매출원가2,844,269,3535,057,419,3662,212,873,8764,421,079,452
매출총이익283,959,803583,233,254304,878,390627,817,799
판매비와관리비11,622,165,32418,764,332,7906,333,723,96312,700,760,763
영업이익(손실)(11,338,205,521)(18,181,099,536)(6,028,845,573)(12,072,942,964)
금융수익229,767,916524,967,787406,990,455925,938,711
금융원가645,486,6741,170,505,34218,672,71961,899,758
기타이익5,042,2479,944,9077,476,05220,819,273
기타손실03404412
법인세비용차감전순이익(손실)(11,748,882,032)(18,816,692,187)(5,633,052,189)(11,188,085,150)
법인세비용(수익)0000
당기순이익(손실)(11,748,882,032)(18,816,692,187)(5,633,052,189)(11,188,085,150)
기타포괄손익(66,821,727)(66,821,727)(39,336,213)(39,336,213)
당기손익으로 재분류되지 않는항목(세후기타포괄손익)
확정급여제도의 재측정손익(세후기타포괄손익)(66,821,727)(66,821,727)(39,336,213)(39,336,213)
총포괄손익(11,815,703,759)(18,883,513,914)(5,672,388,402)(11,227,421,363)
주당이익
기본주당이익(손실) (단위 : 원)(314.00)(504.00)(166.00)(339.00)
희석주당이익(손실) (단위 : 원)(314.00)(504.00)(166.00)(339.00)

4-3. 자본변동표

자본변동표
제 19 기 반기 2026.01.01 부터 2026.06.30 까지
제 18 기 반기 2025.01.01 부터 2025.06.30 까지
(단위 : 원)
자본의 구성요소
자본금자본잉여금기타자본구성요소이익잉여금자본의 구성요소
2025.01.01 (기초자본)17,112,717,500217,421,986,18915,457,373,416(199,255,098,043)50,736,979,062
당기순이익(손실)(11,188,085,150)(11,188,085,150)
순확정급여부채의 재측정요소(39,336,213)(39,336,213)
지분의 발행672,043,0007,317,354,6727,989,397,672
전환우선의 전환178,769,500(178,781,848)(12,348)
신종자본증권의 배당(34,410,112)(34,410,112)
주식기준보상거래를 통한 증가(감소), 지분409,632,041409,632,041
주식매수선택권의 행사
자본 증가(감소) 합계850,812,5007,138,572,824409,632,041(11,261,831,475)(2,862,814,110)
2025.06.30 (기말자본)17,963,530,000224,560,559,01315,867,005,457(210,516,929,518)47,874,164,952
2026.01.01 (기초자본)18,837,760,500232,504,869,58515,830,882,697(227,987,763,807)39,185,748,975
당기순이익(손실)(18,816,692,187)(18,816,692,187)
순확정급여부채의 재측정요소(66,821,727)(66,821,727)
지분의 발행
전환우선의 전환
신종자본증권의 배당
주식기준보상거래를 통한 증가(감소), 지분714,655,983714,655,983
주식매수선택권의 행사160,267,0003,365,223,896(1,065,848,263)2,459,642,633
자본 증가(감소) 합계160,267,0003,365,223,896(351,192,280)(18,883,513,914)(15,709,215,298)
2026.06.30 (기말자본)18,998,027,500235,870,093,48115,479,690,417(246,871,277,721)23,476,533,677

4-4. 현금흐름표

현금흐름표
제 19 기 반기 2026.01.01 부터 2026.06.30 까지
제 18 기 반기 2025.01.01 부터 2025.06.30 까지
(단위 : 원)
제 19 기 반기제 18 기 반기
영업활동현금흐름(16,782,965,819)(13,443,559,352)
당기순이익(손실)(18,816,692,187)(11,188,085,150)
당기순이익조정을 위한 가감2,200,434,238368,258,529
금융원가의 조정532,554,862(577,389,847)
외화환산이익 조정(3,872,309)(157,170,230)
외화환산손실 조정25,6021,730,966
유형자산처분이익 조정(7,626,477)(9,475,841)
감가상각비에 대한 조정18,820,62914,154,517
사용권자산상각비293,719,019284,416,846
무형자산상각비에 대한 조정235,855,589144,720,989
주식보상비용(환입) 조정942,777,741409,632,041
퇴직급여 조정244,610,468254,243,656
기타장기종업원급여7,438,9881,598,214
재고자산폐기손실1,945,1031,797,218
대손충당금 환입(65,814,977)0
영업활동으로 인한 자산 부채의 변동(283,424,730)(2,682,939,711)
매출채권의 감소(증가)(331,255,699)17,520,002
미수금의 감소(증가)437,200,080(1,010,832,214)
기타유동비금융자산의 감소(증가)(48,424,878)(248,779,428)
상품의 감소(증가)8,093,21411,268,122
그 밖의 금융부채 증가(감소)의 조정(329,036,844)(1,468,169,795)
기타유동비금융부채의 증가(감소)(20,000,603)16,053,602
법인세환급(납부)116,716,86059,206,980
투자활동현금흐름(3,838,623,348)12,045,879,673
기타금융자산의 취득(10,980,143,835)(20,522,329,779)
기타금융자산의 처분7,000,000,00031,995,595,055
유형자산의 취득(17,318,182)(20,460,000)
유형자산의 처분으로 인한 현금유입8,545,45539,500,000
무형자산의 취득(12,854,541)(51,001,137)
장기대여금및수취채권의 취득(207,000,000)(100,000,000)
기타비유동금융자산의 취득(7,883,000)(40,000,000)
기타비유동금융자산의 처분4,710,0000
이자수취373,320,755744,575,534
재무활동현금흐름2,162,287,8197,656,484,212
주식의 발행에 따른 현금유입07,989,397,672
신종자본증권의 배당0(34,410,112)
주식선택권행사로 인한 현금유입2,459,642,6330
전환우선주의 전환0(12,348)
리스부채의 원금상환(291,705,550)(282,025,739)
이자지급(5,649,264)(16,465,261)
환율변동효과 반영전 현금및현금성자산의 순증가(감소)(18,459,301,348)6,258,804,533
현금및현금성자산에 대한 환율변동효과3,846,707155,439,264
환율변동효과 후의 현금및현금성자산의 순증가(감소)(18,455,454,641)6,414,243,797
기초현금및현금성자산20,131,132,78414,863,276,859
기말현금및현금성자산1,675,678,14321,277,520,656

5. 재무제표 주석

제 19 (당) 기 반기 2026년 1월 1일부터 2026년 06월 30일까지
제 18 (전) 기 반기 2025년 1월 1일부터 2025년 06월 30일까지
주식회사 큐리언트

1. 회사의 개요

주식회사 큐리언트(이하 "회사")는 경기도 성남시에 본사를 두고 생명공학을 이용한 의약품의 연구, 개발 및 상품화와 판매업 등을 영위할 목적으로 2008년 7월에 설립되었습니다. 회사의 주식은 2016년 2월 29일 한국거래소가 개설한 코스닥시장에 상장되었습니다.회사의 납입자본금은 수차의 유ㆍ무상증자를 거쳐 당반기말 현재 18,998백만원(수권주식수: 300,000,000주, 1주당 액면금액: 500원, 발행주식수: 37,996,055주)이며, 주주는 (주)동구바이오제약 및 다수의 주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당반기말 현재 주요 주주의 구성내역은 다음과 같습니다.

주 주 명소유주식수(주)지 분 율(%)
(주)동구바이오제약4,563,87212.0
유암코키스톤구조혁신기업재무안정사모투자1,626,8984.3
우신시스템1,520,1124.0
재단법인한국파스퇴르연구소1,170,0833.1
남기연473,0431.2
유창연265,9460.7
기타28,376,10174.7
합 계37,996,055100.0

2. 재무제표 작성기준 및 중요한 회계정책

2.1 재무제표 작성기준

회사의 2026년 6월 30일로 종료하는 6개월 보고기간에 대한 반기재무제표는 기업회계기준서 제1034호 '중간재무보고'에 따라 작성되었습니다. 이 중간재무제표는 연차재무제표에 기재되는 사항이 모두 포함되지 않았으므로 전기말 연차재무제표와 함께이해해야 합니다.회사의 재무제표는 기업회계기준서 제1027호 '별도재무제표'에 따른 별도재무제표입니다. 별도재무제표는 종속기업, 공동기업 및 관계기업에 대한 투자자산을 원가법, 기업회계기준서 제1109호 '금융상품'에 따른 방법 또는 기업회계기준서 제1028호 '관계기업과 공동기업에 대한 투자'에서 규정하는 지분법 중 어느 하나를 적용하여 표시한 재무제표입니다.

2.1.1 회사가 채택한 제ㆍ개정 기준서 및 해석서

회사는 2026년 1월 1일로 개시하는 회계기간부터 다음의 제ㆍ개정 기준서 및 해석서를 신규로 적용하였습니다.

(1) 기업회계기준서 제1109호 '금융상품', 제1107호 '금융상품: 공시' 개정

실무에서 제기된 의문에 대응하고 새로운 요구사항을 포함하기 위해 기업회계기준서제1109호 '금융상품'과 제1107호 '금융상품: 공시'가 개정되었습니다.

- 특정 기준을 충족하는 경우, 결제일 전에 전자지급시스템을 통해 금융부채가 결제된 것으로(제거된 것으로) 간주할 수 있도록 허용

- 금융자산이 원리금 지급만으로 구성되어 있는지의 기준을 충족하는지 평가하기 위한 추가 지침을 명확히 하고 추가함.

- 계약상 현금흐름의 시기나 금액을 변경시키는 계약조건이 기업에 미치는 영향과 기업이 노출되는 정도를 금융상품의 각 종류별로 공시

- FVOCI 지정 지분상품에 대한 추가 공시동 개정사항이 반기재무제표에 미치는 중요한 영향은 없습니다.

(2) 한국채택국제회계기준 연차개선Volume 11

한국채택국제회계기준 연차개선Volume 11은 2026 년 1 월 1 일 이후 시작하는 회계연도부터 적용됩니다. 동 개정사항이 반기재무제표에 미치는 중요한 영향은 없습니다.

- 기업회계기준서 제1101호 '한국채택국제회계기준의 최초채택' : K-IFRS 최초 채택시 위험회피회계 적용

- 기업회계기준서 제1107호 '금융상품: 공시 ': 제거 손익, 실무적용지침

- 기업회계기준서 제1109호 '금융상품' : 리스부채의 제거 회계처리와 거래가격의 정의

- 기업회계기준서 제1110호 '연결재무제표' : 사실상의 대리인 결정

- 기업회계기준서 제1007호 '현금흐름표' : 원가법(3) 기업회계기준서 제1109호 '금융상품', 제1107호 '금융상품: 공시' 개정 - 자연에 의존하는 전력과 관련된 계약전력 생산의 원천이 통제할 수 없는 자연 조건(예: 날씨)에 의존하기 때문에 기업이 기초 전력량의 변동성에 노출되는 계약으로 자연에 의존하는 전력과 관련된 계약을 정의하고, '자연에 의존하는 전력을 매입 또는 매도하는 계약'이 자가 사용 예외의 평가 대상임을 명확히 하였습니다. 또한, 자연에 의존하는 예상 전력거래의 '변동 가능 명목수량'을 '위험회피대상항목'으로 지정할 수 있게 하는 등 위험회피회계 요건을 변경하고, 관련 공시를 추가하였습니다. 동 개정사항이 반기재무제표에 미치는 중요한 영향은 없습니다.

2.1.2 회사가 적용하지 않은 제ㆍ개정 기준서 및 해석서

제정 또는 공표되었으나 시행일이 도래하지 않아 적용하지 아니한 제ㆍ개정 기준서 및 해석서는 다음과 같습니다.

(1) 기업회계기준서 제1118호 '재무제표 표시와 공시' 제정

기업회계기준서 제1118호 '재무제표 표시와 공시'는 기업회계기준서 제1001호 '재무제표 표시'를 대체합니다. 제1118호는 손익계산서를 중심으로 정보이용자에게 기업의 성과를 분석하고 비교하는 데 유용한 정보를 제공하여 유사 기업 간 재무성과의 비교가능성을 향상시킬 것으로 예상됩니다.

제1118호는 2027년 1월 1일 이후 최초로 시작되는 회계연도부터 적용해야 하며, 조기적용이 허용됩니다. 기업은 기업회계기준서 제1008호 '회계정책, 회계추정치 변경과 오류'에 따라 이 기준서를 소급 적용해야 하므로 2026년 12월 31일로 종료되는 회계연도의 비교정보는 제1118호에 따라 재작성됩니다.

회사가 제1118호를 적용하여 재무제표를 작성하는 경우 현행 재무제표와 유의적인 차이를 발생시킬 것으로 예상되는 주요 회계정책은 다음과 같습니다. 이러한 부분은 향후 발생할 모든 차이를 포함한 것은 아니며 추가적인 분석결과에 따라 변경될 수 있습니다.[손익계산서 표시 등 변경]제1118호는 손익계산서에 포함된 모든 수익과 비용을 영업 범주, 투자 범주, 재무 범주, 법인세 범주, 중단영업 범주의 다섯 가지 범주 중 하나로 분류하도록 합니다. 동 기준서는 투자, 재무, 법인세, 중단영업으로 분류되지 않은 모든 수익과 비용을 영업 범주로 분류하며 영업손익을 잔여 개념의 손익으로 정의하고 있습니다.

회사는 수익과 비용의 범주 분류를 위하여 주된 사업활동을 평가하여야 하며, 회사가특정 유형의 자산 투자 또는 고객에 대한 금융제공을 주된 사업활동으로 영위하는 경우 해당 사업활동이 주된 사업활동이 아니었다면 투자 또는 재무 범주로 분류하였을 일부 수익과 비용을 영업 범주로 분류합니다.

이에 따른 영업손익은 수익에서 매출원가 및 판매비와관리비를 차감한 것으로 정의되는 현행 기업회계기준서 제1001호에 따른 영업손익과는 유의적인 차이가 있습니다. 제1118호는 현행 기업회계기준서 제1001호에 따라 산정된 영업손익을 주석으로공시할 것을 요구하고 있으며, 제1118호에 따른 영업손익과 현행 기업회계기준서 제1001호에 따른 영업손익과의 차이 조정내역도 주석으로 공시해야 합니다.

또한, 제1118호는 손익계산서에 영업 범주로 분류되는 모든 수익과 비용으로 구성되는 '영업손익', 영업손익과 투자 범주로 분류된 모든 수익과 비용으로 구성되는 '재무손익및법인세비용차감전손익', 그리고 '당기순손익'을 표시하도록 요구하고 있습니다. 다만, 회사가 주된 사업활동으로 고객에게 금융을 제공하는 경우 회계정책 선택에 따라 '재무손익및법인세비용차감전손익' 표시는 적용되지 않을 수 있습니다. [경영진이 정의한 성과측정치 공시 도입]제1118호는 경영진이 정의한 성과측정치를 기업이 재무제표와 구분하여 공개적인 의사소통에 사용하고, 기업 전체의 재무성과 측면에 대한 경영진의 견해를 재무제표 이용자에게 전달하기 위해 사용하며, 제1118호 문단 118에서 열거하지 않거나 기업회계기준서에서 표시ㆍ공시를 명시적으로 요구하지 않는 수익과 비용의 중간합계로 정의하고 이와 관련된 공시 요구사항을 새롭게 도입하였습니다.

경영진이 정의한 성과측정치가 있는 경우 해당 지표를 보고하는 이유, 해당 지표의 산정 방법, 해당 지표와 제1118호에서 명시하는 가장 직접적으로 비교가능한 중간합계와의 조정내역, 각 조정항목의 법인세 효과, 비지배지분에 미치는 효과 등을 공시하여야 합니다.[현금흐름 분류 등 변경]한편, 제1118호의 제정에 따라 기업회계기준서 제1007호 '현금흐름표'에 대한 일부 개정이 이루어졌으며, 동 개정에 따라 간접법에 따른 영업활동현금흐름 산정의 출발점이 당기순 손익에서 영업손익으로 변경되었고, 이자 및 배당 관련 현금흐름에 대한 분류 선택권이 삭제되었습니다.① 주요 영향 평가

회사는 제1118호의 의무적용일이 도래하지 않아 이를 적용하지 아니하였으며, 2027년 3월 31일로 종료되는 기간의 첫 중간재무제표를 제1118호에 따라 보고할 예정 입니다.

회사는 2026년 6월 30일 현재 입수 가능한 정보 등에 기초하여 제1118호의 적용 영향에 대한 전반적인 예비 평가를 수행하였으며, 그 결과 다음과 같은 잠재적 영향이 식별되었습니다.

- 재무상태표, 손익계산서 등 변동

제1118호의 수익과 비용 분류에 따르면 현행 영업외손익으로 분류한 유형자산 처분손익, 유ㆍ무형자산손상차손(환입) 등이 영업 범주로 분류됩니다. 이자수익, 배당금 수익, 관계기업과 공동기업에 대한 지분법손익 등은 투자 범주로, 이자비용, 사채상환 손익 등은 재무 범주로 분류되며, 외환차이는 해당 외환차이를 발생시킨 항목의 수익 및 비용과 동일한 범주로 분류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상기의 변동 결과 회사의 당기순이익은 변동이 없으나 영업손익이 변동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또한, 기업회계기준서 제1007호의 개정으로 현행 현금흐름표상 영업활동현금흐름으로 분류하는 이자 수취, 이자 지급 및 배당금 수입이 투자활동 또는 재무활동으로 분류됨에 따라 영업활동현금흐름이 변경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경영진이 정의한 성과측정치 평가회사는 경영진이 정의한 성과측정치에 해당하는 지표가 있는지 평가하였으며, 2026년 6월 30일 현재까지 식별된 성과측정치는 없습니다. 이에 따라 향후 IR 발표자료 및 이외에 외부에 보고하는 지표들 중 경영진이 정의한 성과측정치에 해당하는 지표가 있는지에 대해 추가적으로 평가할 예정입니다.- 특정한 주된 사업활동 평가

회사는 제1118호에서 정의한 특정한 주된 사업활동을 영위하는지 평가하였으며, 2026년 6월 30일 현재까지 해당 사업활동을 영위하지 않는 것으로 판단됩니다. 특정한주된 사업활동을 영위하는 경우 수익과 비용의 범주 분류에 유의적인 영향이 발생할 수 있음에 따라 지속적으로 해당 여부를 평가할 예정입니다. 2.2 회계정책

반기재무제표의 작성에 적용된 중요한 회계정책과 계산방법은 주석 2.1.1에서 설명하는 제ㆍ개정 기준서의 적용으로 인한 변경 및 아래 문단에서 설명하는 사항을 제외하고는 전기 재무제표 작성에 적용된 회계정책이나 계산방법과 동일합니다.

2.2.1 법인세비용중간기간의 법인세비용은 전체 회계연도에 대해서 예상되는 최선의 가중평균연간법인세율, 즉 추정평균연간유효법인세율을 중간기간의 세전이익에 적용하여 계산합니다.

2.2.2 정부보조금 정부보조금은 보조금의 수취와 정부보조금에 부가된 조건의 준수에 대한 합리적인 확신이 있을 때 공정가치로 인식됩니다. 자산관련보조금은 자산의 장부금액을 계산할 때 차감하여 표시되며, 수익관련보조금은 이연하여 정부보조금의 교부 목적과 관련된 비용에서 차감하여 표시됩니다.

3. 중요한 회계추정 및 가정

회사는 미래에 대하여 추정 및 가정을 하고 있습니다. 추정 및 가정은 지속적으로 평가되며, 과거 경험과 현재의 상황에서 합리적으로 예측가능한 미래의 사건과 같은 다른 요소들을 고려하여 이루어집니다. 이러한 회계추정은 실제 결과와 다를수도 있습니다.요약반기재무제표 작성시 사용된 중요한 회계추정 및 가정은 법인세비용을 결정하는데 사용된 추정의 방법을 제외하고는 전기 재무제표 작성에 적용된 회계추정 및 가정과 동일합니다.

4. 금융상품 공정가치 4.1. 금융상품 종류별 공정가치 금융상품의 종류별 장부금액 및 공정가치는 다음과 같습니다.

(단위: 천원)
구 분당반기말전기말
장부금액공정가치장부금액공정가치
금융자산
현금및현금성자산1,675,6781,675,67820,131,13320,131,133
매출채권1,384,5181,384,5181,000,9161,000,916
기타금융자산23,970,92423,970,92420,171,87320,171,873
소 계27,031,12027,031,12041,303,92241,303,922
금융부채
기타금융부채9,095,4489,095,4489,327,0769,327,076
리스부채(*)127,849127,849343,145343,145
차입금13,254,10813,254,10812,308,96512,308,965
소 계22,477,40522,477,40521,979,18621,979,186

(*) 기업회계기준서 제1109호의 금융부채의 범주로 분류되지 않는 리스부채입니다.

5. 매출채권

(단위: 천원)
구 분당반기말전기말
고객과의 계약에서 생긴 매출채권1,384,5181,149,603
대손충당금-(148,687)
매출채권(순액)1,384,5181,000,916

6. 재고자산

(단위: 천원)
구 분당반기말전기말
상 품36,22546,263

당반기 중 비용으로 인식되어 '매출원가'에 포함된 재고자산의 원가는 3,468,958천원(전반기: 3,269,992천원)입니다.

7. 유형자산

당반기와 전반기 중 회사의 유형자산의 변동 내역은 다음과 같습니다.

① 당반기(단위: 천원)
구 분비품시설장치차량운반구합 계
당기초 순장부금액45,93623,8584,82174,615
취득17,318--17,318
감가상각(8,244)(7,720)(2,857)(18,821)
처분--(919)(919)
당반기말 순장부금액55,01016,1381,04572,193
② 전반기(단위: 천원)
구 분비품시설장치차량운반구합 계
전기초 순장부금액30,629-41,68072,309
취득5,46015,000-20,460
감가상각(6,114)(625)(7,416)(14,155)
처분--(26,433)(26,433)
전반기말 순장부금액29,97514,3757,83152,181

8. 무형자산당반기와 전반기 중 회사의 무형자산의 변동 내역은 다음과 같습니다.

① 당반기(단위: 천원)
구 분영업권고객관계기타무형자산합 계
당기초 순장부금액666,747170,7734,545,3225,382,842
취득--12,85512,855
감가상각-(78,818)(157,037)(235,855)
당반기말 순장부금액666,74791,9554,401,1405,159,842
② 전반기(단위: 천원)
구 분영업권고객관계기타무형자산합 계
전기초 순장부금액934,747328,4091,100,9502,364,106
취득--51,00151,001
감가상각-(78,818)(65,903)(144,721)
전반기말 순장부금액934,747249,5911,086,0482,270,386

9. 리스회사가 리스이용자인 경우의 리스에 대한 정보는 다음과 같습니다.(1) 재무상태표에 인식된 금액

리스와 관련해 재무상태표에 인식된 금액은 다음과 같습니다.

(단위: 천원)
구 분당반기말전기말
사용권자산
부동산66,014341,031
차량운반구69,2164,745
비품-2,097
합 계135,230347,873
리스부채
유동63,731297,876
비유동64,11745,269
합 계127,848343,145

당반기 중 증가된 사용권자산은 81,076천원(전반기: 91,159천원)입니다.

(2) 손익계산서에 인식된 금액

리스와 관련해서 손익계산서에 인식된 금액은 다음과 같습니다.

(단위: 천원)
구 분당반기전반기
사용권자산의 감가상각비
부동산275,017263,597
차량운반구16,60516,625
비품2,0974,195
합 계293,719284,417
리스부채에 대한 이자비용(금융원가에 포함)5,64916,465
단기리스가 아닌 소액자산 리스료(영업비용에 포함)9,43812,731

당반기 중 리스의 총 현금유출은 307백만원(이자비용 포함)입니다(전반기: 311백만원).

10. 종속기업투자 (1) 보고기간종료일 현재 종속기업투자에 대한 현황은 다음과 같습니다.

(단위: 주)
구분회사명소재지주식수지분율(%)업종
종속기업QLi5 Therapeutics AG독일687,14064.12%의약품 연구개발업

(2) 당반기와 전반기 중 종속기업투자에 대한 변동내역은 다음과 같습니다.

(단위: 천원)
구 분당반기전반기
기초14,318,9624,254,176
주식기준보상(*)(228,122)-
반기말14,090,8404,254,176

(*) 회사의 종속기업인 QLi5는 2025년 12월 18일자로 QLi5의 주식을 기초자산으로 한 현금결제형 주식선택권을 회사의 임직원에게 부여하였으며, 회사는 종속기업투자에서 차감하였습니다(주석 20 참조).

(3) 당반기말 및 전반기말 현재 종속기업의 투자내역은 다음과 같습니다.

① 당반기말(단위: 천원)
구분회사명취득원가순자산 지분가액장부가액
종속기업QLi5 Therapeutics AG14,090,8408,202,85114,090,840
② 전반기말(단위: 천원)
구분회사명취득원가순자산 지분가액장부가액
종속기업QLi5 Therapeutics AG4,254,1762,930,1454,254,176

(4) 당반기말 및 전기말 현재 종속기업의 요약재무정보는 다음과 같습니다.

① 당반기말 및 당반기(단위: 천원)
회사명당반기말당반기
자산부채자본매출반기순손익총포괄손익
QLi513,367,315574,43012,792,885-(2,161,571)(1,558,682)
② 전기말 및 전반기(단위: 천원)
회사명전기말전반기
자산부채자본매출반기순손익총포괄손익
QLi514,930,542578,97514,351,567-(1,399,065)(1,171,862)

11. 정부보조금

회사는 전기 중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산하 국가신약개발사업단과 Axl/Mer/CSF1R억제제 Q702의 cGVHD 임상 1상 개발과 관련하여 연구개발비 지원 협약을 체결하였습니다. 협약 기간은 2025년 4월 1일부터 2027년 3월 31일이며, 과학기술정보통신부로부터 지원받는 정부보조금은 총 2,250,000천원으로, 이 중 당반기말까지 총 1,962,030천원을 수령하였습니다.

12. 차입금

(1) 당반기말과 전기말 현재 신주인수권부사채 및 전환사채의 내용은 다음과 같습니다.

(단위: 천원)
구 분발행일만기일이자율 (표면, %)당반기말전기말
신주인수권부사채2025-11-062030-11-06-9,000,0009,000,000
가산: 사채상환할증금1,450,6561,450,656
차감: 신주인수권조정(4,978,794)(5,368,992)
합 계5,471,8625,081,664
(단위: 천원)
구 분발행일만기일이자율 (표면, %)당반기말전기말
전환사채2025-11-062030-11-06-12,800,00012,800,000
가산: 사채상환할증금2,063,1552,063,155
차감: 전환권조정(7,080,909)(7,635,854)
합 계7,782,2467,227,301

(2) 당반기말 현재 신주인수권부사채 및 전환사채의 조건은 다음과 같습니다.

구 분제3회제4회
사채의 명칭무기명식 무이권부 무보증 사모 신주인수권부사채무기명식 무이권부 무보증 사모 전환사채
사채의 권면총액9,000,000,00012,800,000,000
발행일2025-11-062025-11-06
만기일2030-11-062030-11-06
행사에 따라 발행할 주식의 종류기명식 보통주식기명식 보통주식
행사가격(원)19,07219,072
행사가격의 조정(*1)유ㆍ무상증자 등 행사가격 조정사유 발생시 사채 인수계약서에서 정한 바에 따라 조정유ㆍ무상증자 등 행사가격 조정사유 발생시 사채 인수계약서에서 정한 바에 따라 조정
행사청구기간발행일로부터 1년이 경과한 날 부터 ~ 만기일 1개월 전 까지발행일로부터 1년이 경과한 날 부터 ~ 만기일 1개월 전 까지
액면이자율0%0%
보장수익률연 3.0% (분기복리)연 3.0% (분기복리)
사채권자에 의한 조기상환 청구(*2)발행일로부터 24개월이 되는 날 및 이후 매 3개월에 해당되는 날에 본 사채의 전자등록금액의 전부 또는 일부에 조기상환수익률을 가산한 금액에 대하여 만기 전 조기상환을 청구할 수 있다.발행일로부터 24개월이 되는 날 및 이후 매 3개월에 해당되는 날에 본 사채의 전자등록금액의 전부 또는 일부에 조기상환수익률을 가산한 금액에 대하여 만기 전 조기상환을 청구할 수 있다.
매도청구권(Call Option)에 관한 사항(*2)본 사채 전자등록총액의 15%(이하 “매도청구권 행사가능수량”)의 범위 내에서 본 사채의 발행일 이후 1년이 되는 날(2026년 11월 06일)부터 발행일 이후 24개월이 되는 날(2027년 11월 06일)까지의 기간 중 매 3개월에 해당되는 날에 인수인에게 매도청구권을 청구할 수 있다.본 사채 전자등록총액의 15%(이하 “매도청구권 행사가능수량”)의 범위 내에서 본 사채의 발행일 이후 1년이 되는 날(2026년 11월 06일)부터 발행일 이후 24개월이 되는 날(2027년 11월 06일)까지의 기간 중 매 3개월에 해당되는 날에 인수인에게 매도청구권을 청구할 수 있다.

(*1) 행사가격 조정과 관련된 유효한 계약조항은 금융감독원 질의회신 "회제이-00094"에 부합하는 행사가격의 조정입니다. 회사는 이에 따라 신주인수권대가와 전환권대가를 기타자본항목으로 분류하였습니다.(*2) 회사는 동 신주인수권부사채 및 전환사채의 조기상환청구권 및 매도청구권을 각각 파생상품부채 및 파생상품자산으로 인식하였습니다.

(3) 당반기 중 신주인수권부사채 및 전환사채의 변동내역과 주가 변동에 따라 행사가격이 조정되는 조건의 금융자산 및 금융부채의 관련 손익은 다음과 같습니다. 전반기중 변동내역 및 관련 손익은 없습니다.

(단위: 천원)
구분신주인수권부사채신주인수권부사채의 조기상환청구권신주인수권부사채의 매도청구권전환사채전환사채의 조기상환청구권전환사채의 매도청구권
기초5,081,6642,606,0761,228,2667,227,3013,706,4191,746,867
발행------
당기손익인식390,198--554,945--
상환------
당반기말5,471,8622,606,0761,228,2667,782,2463,706,4191,746,867
(단위: 천원)
구 분당반기
법인세비용차감전순손익(18,816,692)
평가손익-
평가손익 제외 법인세비용차감전순손익(18,816,692)

13. 종업원급여

(1) 당반기말 및 전기말 현재 순확정급여부채의 산정 내역은 다음과 같습니다.

(단위: 천원)
구 분당반기말전기말
기금이 적립된 확정급여채무의 현재가치4,460,5704,453,050
사외적립자산의 공정가치(4,226,350)(4,530,262)
소 계234,220(77,212)
재무상태표 상 순확정급여부채(자산)234,220(77,212)

(2) 당반기와 전반기 중 손익계산서에 반영된 금액은 다음과 같습니다.

(단위: 천원)
구 분당반기전반기
당기근무원가336,042321,961
순이자원가(91,432)(67,717)
종업원 급여에 포함된 총 비용244,610254,244

(3) 당반기와 전반기 중 손익계산서에 인식한 확정급여제도 관련 비용의 계정과목별금액은 다음과 같습니다.

(단위: 천원)
구 분당반기전반기
매출원가4,06525,896
판매비와관리비240,545228,348
합 계244,610254,244

(4) 기타장단기종업원급여부채단기종업원급여부채는 연차유급휴가제도에 따라 당기 제공받은 근무용역에 대해 인식한 금액과 장기근속종업원에게 근속기간에 따라 지급하는 장기유급휴가 중 보고기간말 후 12개월이 되기 전에 결제될 것으로 예상되는 금액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단위: 천원)
구 분당반기말전기말
단기종업원급여부채229,777229,777
기타장기종업원급여부채88,73781,298

14. 자본금과 자본잉여금

당반기와 전반기 중 회사가 발행한 주식 및 이에 따른 자본금과 자본잉여금의 변동 내역은 다음과 같습니다.

(단위: 주, 천원)
구 분주식수보통주자본금자본잉여금(주식발행초과금)합 계
전기초34,225,43517,112,718217,421,986234,534,704
전환우선주의 보통주 전환357,539178,769(178,782)(13)
유상증자_보통주1,344,086672,0437,317,3557,989,398
전반기말35,927,06017,963,530224,560,559242,524,089
당기초37,675,52118,837,761232,504,870251,342,631
주식선택권의 행사320,534160,2673,365,2243,525,491
당반기말37,996,05518,998,028235,870,094254,868,122

15. 기타자본항목

(1) 당반기말 및 전기말 회사의 기타자본항목은 다음과 같습니다.

(단위: 천원)
구 분당반기말전기말
자기주식(23,371)(23,371)
신종자본증권7,830,2937,830,293
전환권대가3,114,4833,114,483
신주인수권대가2,189,8712,189,871
주식매입선택권2,531,0572,882,250
기타자본조정(162,644)(162,644)
합 계15,479,68915,830,882

(2) 당반기말 현재 신종자본증권 내역은 다음과 같습니다.

구분제1회 신종자본증권(영구채)(*1)(*2)제2회 신종자본증권(영구채)(*1)
발행일2023-12-272024-11-22
발행금액3,500,000,000원6,000,000,000원
표면이율2.00%0.00%
만기2053-12-27 (만기일이 연장된 경우 연장된 만기일)2054-11-22 (만기일이 연장된 경우 연장된 만기일)
이자지급조건매 3개월마다 표면 이율의 1/4씩 후급 (이자지급 연기 가능) 1. 발행일로부터 4년이 되는 날 (2027년 12월 27일, 이하 "변경일") 표면이율은 연 4.0%로 조정 2. 변경일로부터 1년이 되는 날에는 연 5.0%로 조정, 그 이후부터는 매 1년째 되는 날마다 직전 이율에 연 1.0%의 이율을 추가로 가산 (최대 8.0%)매 3개월마다 표면 이율의 1/4씩 후급 (이자지급 연기 가능) 1. 발행일로부터 4년이 되는 날 (2028년 11월 22일, 이하 "변경일") 표면이율은 연 4.0%로 조정 2. 변경일로부터 1년이 되는 날에는 연 5.0%로 조정, 그 이후부터는 매 1년째 되는 날마다 직전 이율에 연 1.0%의 이율을 추가로 가산 (최대 8.0%)
전환청구기간발행일로부터 1년이 되는날 부터~ 만기일 1개월전 까지발행일로부터 1년이 되는날 부터~ 만기일 1개월전 까지
전환가격5,169원 (전환가액 조정 : 3,227원)4,565원
전환으로 발행할 주식수발행시 : 677,113주 / 당반기말 : 0주발행시 : 1,314,348주 / 당반기말 : 1,314,348주
전환가액의 조정본건 전환사채의 전환가액을 하회하는 발행가액, 전환가액 또는 행사가액 등으로 유상증자를 하거나 주식관련 사채 발행 하는 경우본건 전환사채의 전환가액을 하회하는 발행가액, 전환가액 또는 행사가액 등으로 유상증자를 하거나 주식관련 사채 발행 하는 경우
매도청구권 (Call Option)발행일로부터 4년이 되는 날 부터 사채 만기일 직전일까지 본 사채의 전부 또는 일부에 대하여 발행회사 및 발행회사가 지정하는 자에게 매도하여 줄 것을 청구. 매도청구권 행사와 사채권자의 전환청구가 중첩적으로 행사되는 경우, 전환권이 우선됨발행일로부터 2년이 되는 날 부터 사채 만기일 직전일까지 본 사채의 전부 또는 일부에 대하여 발행회사 및 발행회사가 지정하는 자에게 매도하여 줄 것을 청구. 매도청구권 행사와 사채권자의 전환청구가 중첩적으로 행사되는 경우, 전환권이 우선됨
매도청구권행사 절차 및 방법1. 발행일로부터 4년이 되는 날 이후 매도청구권 행사 시 - 전자등록금액에, 표면이율에 연동되는 IRR을 적용한 금액 - {매도청구를 한 기에 지급해야 할 의무가 있는 표면이율(본 사채 계약서 제3조 10항)에 해당하는 수치를 적용한 IRR} 2. PRV(priority review voucher; 우선심사권) 매각 후 매도청구권 행사 시 - 행사일까지 IRR{min(30%, 약정이자율)}을 적용 3. PRV매각후 매도청구권 행사하지 않을 시 - 6개월경과시점부터 표면이자율을 20%로 상향 4. PRV를 수취하였으나, 매각하지 않고 매도청구권 행사 시 - 행사일까지 IRR{min(30%, 약정이자율)}을 적용한 금액(발행일로부터 4년이 되는 날 이후에만 가능)1. 발행일로부터 2년이 되는 날 이후 매도청구권 행사 시 - 전자등록금액에, 표면이율에 연동되는 IRR을 적용한 금액 - {매도청구를 한 기에 지급해야 할 의무가 있는 표면이율(본 사채 계약서 제3조 10항)에 해당하는 수치를 적용한 IRR}
(*1) 회사는 발행일 이후 일정기간이 경과한 시점부터 상환할 수 있으며, 만기일에 동일한 조건으로 만기를 연장할 수 있고, 이자의 전부 또는 일부의 지급을 제한없이 정지할 수 있으므로 신종자본증권을 자본으로 분류하였습니다.(*2) 제1회 신종자본증권(영구채)은 전기 중 모두 전환되었습니다.

16. 판매비와관리비당반기와 전반기 중 판매비와관리비의 내역은 다음과 같습니다.

(단위: 천원)
구 분당반기전반기
3개월누적3개월누적
급여 및 상여583,9001,172,258547,7311,117,539
퇴직급여120,093240,545113,277228,348
기타장기종업원급여3,7197,4397991,598
복리후생비151,754251,147106,163221,262
보험료7,33113,3957,35114,054
여비교통비106,020174,31440,255203,706
접대비16,58629,29012,75620,810
수도광열비12,76828,47212,67927,677
전력비5,15311,2425,10610,885
세금과공과금33,04249,7066,37820,899
감가상각비9,51218,8215,18414,155
지급임차료5,64710,9717,12314,393
경상연구개발비9,303,94314,197,1974,490,1698,524,847
교육훈련비1,5331,7131,2921,972
도서인쇄비1192011,4805,238
회의비6,35815,3688,43915,180
소모품비1,6522,0762373,610
지급수수료426,2501,119,130487,0251,403,318
광고선전비12,01014,51012,50012,500
무형자산상각비117,944235,85672,641144,721
주식보상비용613,874942,778243,810409,632
사용권자산상각비145,942293,719151,330284,417
대손상각비(환입)(62,985)(65,815)--
합 계11,622,16518,764,3336,333,72512,700,761

17. 비용의 성격별 분류당반기와 전반기 중 비용의 성격별 분류 내역은 다음과 같습니다.

(단위: 천원)
구 분당반기전반기
3개월누적3개월누적
재고자산의 변동11,41310,03855,97413,065
상품 매입액1,720,6693,458,9191,554,4023,256,926
종업원급여610,2951,225,334584,1701,189,189
퇴직급여122,305244,610127,122254,244
복리후생비155,913257,318108,775226,423
감가상각비9,51218,8215,18414,155
지급임차료5,64710,9717,12314,393
경상연구개발비10,377,85515,712,1485,039,6509,570,360
지급수수료430,8621,127,575487,0251,403,318
주식보상비용613,874942,778243,810409,632
사용권자산상각비145,942293,719151,330284,417
기타비용262,148519,521182,033485,718
합 계(*)14,466,43523,821,7528,546,59817,121,840

(*) 반기손익계산서 상 매출원가와 판매비와관리비를 합한 금액입니다.

18. 법인세비용

법인세비용은 전체 회계연도에 대해서 예상되는 최선의 가중평균 연간법인세율의 추정에 기초하여 인식하였습니다.

19. 주당손익 (1) 기본주당순손실은 회사의 보통주반기순손실을 당반기와 전반기의 가중평균 유통보통주식수로 나누어 산정했습니다.

(단위: 주, 원)
구 분당반기전반기
3개월누적3개월누적
보통주반기순손익(11,748,882,032)(18,816,692,187)(5,633,052,189)(11,188,085,150)
신종자본증권 배당--(16,910,112)(34,410,112)
보통주에 귀속되는 이익(11,748,882,032)(18,816,692,187)(5,649,962,301)(11,222,495,262)
가중평균 유통보통주식수(*)37,434,26537,328,35533,991,48633,148,918
기본주당순이익(손실)(314)(504)(166)(339)

(*)가중평균 유통보통주식수의 산정내역은 다음과 같습니다.

① 당반기(단위: 주)
구분일자주식수가중치적수
기초2026-01-0137,186,478281,041,221,384
주식매수선택권의 행사2026-01-2937,228,49622819,026,912
주식매수선택권의 행사2026-02-2037,237,098331,228,824,234
주식매수선택권의 행사2026-03-2537,263,0988298,104,784
주식매수선택권의 행사2026-04-0237,299,598271,007,089,146
주식매수선택권의 행사2026-04-2937,464,766137,464,766
주식매수선택권의 행사2026-04-3037,483,066291,087,008,914
주식매수선택권의 행사2026-05-2937,505,612281,050,157,136
주식매수선택권의 행사2026-06-2637,507,0125187,535,060
합 계1816,756,432,336
가중평균유통보통주식수37,328,355
② 당반기 3개월(단위: 주)
구분일자주식수가중치적수
기초2026-04-0137,263,098137,263,098
주식매수선택권의 행사2026-04-0237,299,598271,007,089,146
주식매수선택권의 행사2026-04-2937,464,766137,464,766
주식매수선택권의 행사2026-04-3037,483,066291,087,008,914
주식매수선택권의 행사2026-05-2937,505,612281,050,157,136
주식매수선택권의 행사2026-06-2637,507,0125187,535,060
합 계913,406,518,120
가중평균유통보통주식수37,434,265
③ 전반기(단위: 주)
구분일자주식수가중치적수
기초2025-01-0132,287,282431,388,353,126
전환우선주의 전환2025-02-1332,291,401391,259,364,639
전환우선주의 전환2025-03-2432,376,39218582,775,056
유상증자2025-04-1133,720,478461,551,141,988
전환우선주의 전환2025-05-2734,809,123351,218,319,305
합 계1815,999,954,114
가중평균유통보통주식수33,148,918
④ 전반기 3개월(단위: 주)
구분일자주식수가중치적수
기초2025-04-0132,376,39210323,763,920
유상증자2025-04-1133,720,478461,551,141,988
전환우선주의 전환2025-05-2734,809,123351,218,319,305
합 계913,093,225,213
가중평균유통보통주식수33,991,486

(2) 희석화증권의 희석화효과가 존재하지 않아 회사의 당반기와 전반기의 희석주당손실은 기본주당손실과 동일합니다.(3) 당반기와 전반기 중에는 반희석효과로 인하여 희석주당손익을 계산시 고려하지 않았으나 잠재적으로 미래에 기본주당손익을 희석할 수 있는 금융상품은 다음과 같습니다(주석 12,14,20 참조).

(단위: 주)
구분당반기전반기
전환우선주483,6541,112,548
주식선택권741,9941,238,477
신종자본증권1,314,3482,398,946
신주인수권부사채471,895-
전환사채671,139-

20. 주식기준보상

20-1. 주식결제형 주식기준보상(1) 회사는 주주총회 결의에 의거 회사의 임직원에게 주식선택권을 부여하였는 바, 주요사항은 다음과 같습니다.

구 분내 용
주식선택권으로 발행한 주식의 종류기명식 보통주식
부여방법1차 : 회사의 사정에 따라 신주발행, 자기주식 교부, 차액결제(현금 또는 자기주식 지급) 중 선택
2차~13차 : 신주발행
가득조건1차~13차 : 주식선택권 부여일로부터 2년 이상 재임 또는 재직
행사기간1차~3차 : 주식선택권 부여일로부터 3년이 경과한 날로부터 5년내에 행사가능
4차~8차 : 주식선택권 부여일로부터 2년이 경과한 날로부터 5년내에 행사가능
9차~13차 : 주식선택권 부여일로부터 3년이 경과한 날로부터 5년내에 행사가능

(2) 당반기말 현재 회사의 주식기준보상계약은 다음과 같습니다.

구 분잔여수량(주)부여일만기행사가격(원)부여일공정가치(원)
7차: 2021.03.10 부여16,1582021.03.102028.03.0913,6016,843.00
8차: 2021.03.25 부여37,0002021.03.252028.03.2413,6347,645.00
9차: 2022.03.14 부여20,4002022.03.142030.03.1312,5405,945.00
10차: 2023.03.27 부여130,9862023.03.272031.03.266,0532,094.00
11차: 2024.03.28 부여160,4502024.03.282032.03.274,3873,334.00
12차: 2025.03.26 부여270,0002025.03.262033.03.257,3695,011.00
13차: 2026.03.26 부여107,0002026.03.262034.03.2543,55824,681.00

(3) 당반기와 전반기 중 주식선택권의 수량과 가중평균행사가격의 변동은 다음과 같습니다.

구 분주식매수선택권 수량(단위 : 주)가중평균행사가격(단위 : 원)
당반기전반기당반기전반기
기초973,528954,4776,7638,614
부여107,000291,00043,558-
행사(320,534)-6,193-
취소(18,000)(7,000)7,3695,128
조정---(211)
기말741,9941,238,47712,3018,144
기말 행사가능한 주식수204,544428,1274,79111,835

(4) 보고기간말 현재 유효한 주식선택권의 가중평균 잔여만기는 3.79년이며, 가중평균 행사가격은 8,668원입니다.

(5) 주식선택권의 공정가치회사는 부여된 주식선택권의 보상원가를 이항모형을 이용한 공정가치접근법을 적용하여 산정했으며, 보상원가를 산정하기 위한 제반 가정 및 변수는 다음과 같습니다.

구 분구 분
13차12차11차10차9차8차7차6차5차4차3차2차1차
부여일 주식가격(단위: 원)39,6008,9904,8407,79030,30033,75031,50023,60028,20021,60046,9509,3392,030
행사가격(단위: 원)43,5587,4254,52712,00030,30033,75033,65025,10027,00023,00045,2465,6004,550
기대변동성81.67%59.93%88.77%52.99%58.99%39.24%40.03%18.80%19.30%17.90%11.75%10.30%10.60%
무위험이자율3.75%2.71%3.33%3.18%2.29%1.34%1.71%1.54%1.96%1.99%1.76%2.41%3.50%

20-2. 현금결제형 주식기준보상(1) 종속기업인 QLi5는 주주총회 결의에 의거 회사, 종속회사 및 기타특수관계자의 임직원에게 현금결제형 주식선택권을 부여하였는 바, 주요사항은 다음과 같습니다.

구 분내 용
부여일2025-12-18
행사가격40 EUR / 1주
가득기간부여일로부터 12개월 후 25% 가득, 이후 36개월 월별 (총 48개월로 완전 가득)
행사조건75% 이상 지분 매각, 자산 대부분 매각, IPO, 청산 등. 행사 통지 후 1개월 내 행사 가능
콜옵션종속회사가 재량으로 콜옵션을 행사할 수 있음. 콜옵션 행사 후 6개월 내 자산매각/지분매각/청산 발생 시 차액 조정 조항 존재
소멸조건퇴직일로부터 4년간 이미 가득된 옵션의 75%를 월별 1/48씩 소멸. 미가득분은 원칙적으로 당초 규정에 따라 소멸
대상자회사, 종속회사 및 기타특수관계자의 임직원
부여수량68,640주

(*) 회사는 상기 종속기업이 부여한 현금결제형 주식선택권 중 회사 임직원 해당분을종속기업투자에서 차감하였습니다.

(2) 당반기말 현재 회사의 주식기준보상계약은 다음과 같습니다.

구 분잔여수량(주)부여일가득완료일행사가격 (EUR)부여일 공정가치 (EUR)
1-1차: 2025.12.18 부여10,4752025.12.182026.12.18408.80
1-2차: 2025.12.18 부여8732025.12.182027.01.18409.50
1-3차: 2025.12.18 부여8732025.12.182027.02.18409.50
1-4차: 2025.12.18 부여8732025.12.182027.03.184010.20
1-5차: 2025.12.18 부여8732025.12.182027.04.184010.20
1-6차: 2025.12.18 부여8732025.12.182027.05.184010.70
1-7차: 2025.12.18 부여8732025.12.182027.06.184010.70
1-8차: 2025.12.18 부여8732025.12.182027.07.184011.30
1-9차: 2025.12.18 부여8732025.12.182027.08.184011.30
1-10차: 2025.12.18 부여8732025.12.182027.09.184011.80
1-11차: 2025.12.18 부여8732025.12.182027.10.184011.80
1-12차: 2025.12.18 부여8732025.12.182027.11.184012.30
1-13차: 2025.12.18 부여8732025.12.182027.12.184012.20
1-14차: 2025.12.18 부여8732025.12.182028.01.184012.70
1-15차: 2025.12.18 부여8732025.12.182028.02.184012.70
1-16차: 2025.12.18 부여8732025.12.182028.03.184013.10
1-17차: 2025.12.18 부여8732025.12.182028.04.184013.10
1-18차: 2025.12.18 부여8732025.12.182028.05.184013.50
1-19차: 2025.12.18 부여8732025.12.182028.06.184013.50
1-20차: 2025.12.18 부여8732025.12.182028.07.184013.90
1-21차: 2025.12.18 부여8732025.12.182028.08.184013.80
1-22차: 2025.12.18 부여8732025.12.182028.09.184014.20
1-23차: 2025.12.18 부여8732025.12.182028.10.184014.20
1-24차: 2025.12.18 부여8732025.12.182028.11.184014.50
1-25차: 2025.12.18 부여8732025.12.182028.12.184014.50
1-26차: 2025.12.18 부여8732025.12.182029.01.184014.80
1-27차: 2025.12.18 부여8732025.12.182029.02.184014.80
1-28차: 2025.12.18 부여8732025.12.182029.03.184015.10
1-29차: 2025.12.18 부여8732025.12.182029.04.184015.10
1-30차: 2025.12.18 부여8732025.12.182029.05.184015.40
1-31차: 2025.12.18 부여8732025.12.182029.06.184015.40
1-32차: 2025.12.18 부여8732025.12.182029.07.184015.70
1-33차: 2025.12.18 부여8732025.12.182029.08.184015.70
1-34차: 2025.12.18 부여8732025.12.182029.09.184015.90
1-35차: 2025.12.18 부여8732025.12.182029.10.184015.90
1-36차: 2025.12.18 부여8732025.12.182029.11.184016.20
1-37차: 2025.12.18 부여8732025.12.182029.12.184016.20

(3) 당반기와 전반기 중 주식선택권의 수량과 가중평균행사가격의 변동은 다음과 같습니다.

구 분주식매수선택권 수량(단위 : 주)가중평균행사가격(단위 : EUR)
당반기전반기당반기전반기
기초48,597-40-
취소(6,696)-40-
기말41,901-40-
기말 행사가능한 주식수----

(4) 보고기간말 현재 행사가능한 주식선택권은 없습니다.(5) 주식선택권의 공정가치회사는 부여된 주식선택권의 보상원가를 이항모형을 이용한 공정가치접근법을 적용하여 산정했으며, 보상원가를 산정하기 위한 제반 가정 및 변수는 다음과 같습니다.

(단위: 원)
구분1-1차1-2차1-3차1-4차1-5차1-6차1-7차1-8차1-9차1-10차
부여일 주식가격(단위: EUR)40404040404040404040
행사가격(단위: EUR)40404040404040404040
기대변동성58.61%58.61%58.61%58.61%58.61%58.61%58.61%58.61%58.61%58.61%
무위험이자율2.11%2.12%2.14%2.16%2.18%2.20%2.22%2.25%2.27%2.29%
구분1-11차1-12차1-13차1-14차1-15차1-16차1-17차1-18차1-19차1-20차
부여일 주식가격(단위: EUR)40404040404040404040
행사가격(단위: EUR)40404040404040404040
기대변동성58.61%58.61%58.61%58.61%58.61%58.61%58.61%58.61%58.61%58.61%
무위험이자율2.31%2.33%2.35%2.28%2.30%2.31%2.32%2.34%2.35%2.37%
구분1-21차1-22차1-23차1-24차1-25차1-26차1-27차1-28차1-29차1-30차
부여일 주식가격(단위: EUR)40404040404040404040
행사가격(단위: EUR)40404040404040404040
기대변동성58.61%58.61%58.61%58.61%58.61%58.61%58.61%58.61%58.61%58.61%
무위험이자율2.38%2.39%2.41%2.42%2.43%2.58%2.60%2.62%2.64%2.66%
구분1-31차1-32차1-33차1-34차1-35차1-36차1-37차
부여일 주식가격(단위: EUR)40404040404040
행사가격(단위: EUR)40404040404040
기대변동성58.61%58.61%58.61%58.61%58.61%58.61%58.61%
무위험이자율2.68%2.70%2.72%2.75%2.77%2.79%2.81%

(6) 당반기말 현재 주식기준보상과 관련하여 인식한 부채의 장부금액 및 내재가치

(단위 : 원)
차수부채 장부금액(단위: 원)보고기간말 공정가치(단위: EUR/주)
1-1차84,395,7468.80
1-2차6,989,7229.50
1-3차6,501,3069.50
1-4차6,491,09310.20
1-5차6,079,14310.20
1-6차6,052,55010.70
1-7차5,709,16410.70
1-8차5,683,13711.30
1-9차5,392,36911.30
1-10차5,359,08411.80
1-11차5,116,83411.80
1-12차5,085,16112.30
1-13차4,873,29512.20
1-14차4,843,33112.70
1-15차4,649,26012.70
1-16차4,631,07813.10
1-17차4,457,68613.10
1-18차4,438,21513.50
1-19차4,286,35713.50
1-20차4,267,91013.90
1-21차4,127,03413.80
1-22차4,101,22514.20
1-23차3,977,13814.20
1-24차3,956,57314.50
1-25차3,847,31914.50
1-26차3,827,95014.80
1-27차3,721,57014.80
1-28차3,709,42215.10
1-29차3,611,01515.10
1-30차3,592,99415.40
1-31차3,501,93315.40
1-32차3,484,44615.70
1-33차3,399,90115.70
1-34차3,380,46315.90
1-35차3,304,18315.90
1-36차3,285,40116.20
1-37차3,214,13816.20

20-3. 비용으로 인한 주식기준보상비용

(단위: 천원)
구분당반기전반기
주식결제형714,656409,632
현금결제형228,122-
합 계942,778409,632

21. 영업으로부터 창출된 현금당반기와 전반기 중 영업으로부터 창출된 현금은 다음과 같습니다.

(단위 : 천원)
구 분당반기전반기
법인세비용차감전 순손익(18,816,692)(11,188,085)
조정:
순금융원가532,555(577,390)
외화환산이익(3,872)(157,170)
외화환산손실261,731
유형자산처분이익(7,626)(9,476)
감가상각비18,82114,155
사용권자산상각비293,719284,417
무형자산상각비235,855144,721
주식보상비용942,778409,632
퇴직급여244,610254,244
기타장기종업원급여7,4391,598
재고폐기손실(매출원가)1,9451,797
대손충당금환입(65,815)-
운전자본의 변동:
매출채권(331,256)17,520
미수금437,200(1,010,832)
기타유동자산(48,425)(248,779)
재고자산8,09311,268
기타금융부채(329,037)(1,468,170)
기타유동부채(20,001)16,054
영업으로부터 창출된 현금(16,899,683)(13,502,766)

22. 특수관계자 거래

(1) 회사와 거래 또는 채권ㆍ 채무 잔액이 있는 기타 특수관계자 현황은 다음과 같습니다.

구 분당반기말전기말비고
당해 기업에 유의적인 영향력을 행사하는 기업(*)(주)동구바이오제약(주)동구바이오제약최대주주
유암코키스톤구조혁신기업재무안정사모투자합자회사유암코키스톤구조혁신기업재무안정사모투자합자회사-
종속기업QLi5 Therapeutics AGQLi5 Therapeutics AG종속기업
주요경영진CEO 및 주요 임원CEO 및 주요 임원-

(*) 회사에 대한 지분율은 20%미만이나, 이사선임권을 통한 유의적 영향력이 있으므로 당해 기업에 유의적인 영향력을 행사하는 기업으로 분류하였습니다.

(2) 당반기와 전반기 중 특수관계자와의 주요 거래내역은 다음과 같습니다.

(단위 : 천원)
구 분특수관계자명계정과목당반기전반기
종속기업QLi5 Therapeutics AG매출1,789,7271,282,650
주요경영진대표이사 및 사내이사이자수익13,80013,553

(3) 당반기말 및 전기말 현재 특수관계자 채권ㆍ채무잔액은 다음과 같습니다.

(단위 : 천원)
구 분특수관계자명계정과목당반기말전기말
종속기업QLi5 Therapeutics AG매출채권1,036,820464,079
주요경영진대표이사 및 사내이사장기 및 단기대여금600,000600,000

당반기말 및 전기말 현재 상기 특수관계자 채권 잔액에 대하여 설정된 대손충당금은 없으며, 당반기와 전반기 중 상기 특수관계자 채권에 대하여 비용으로 인식한 대손상각비는 없습니다.

(4) 당반기와 전반기 중 특수관계자와의 자금거래 내역은 다음과 같습니다.

① 당반기(단위 : 천원)
특수관계구분특수관계자명주식선택권의 행사
주요경영진대표이사 및 사내이사367,476
② 전반기(단위 : 천원)
특수관계 구분특수관계자명자금대여 거래
대여회수
주요경영진대표이사 및 사내이사100,000-

(5) 회사는 기업 활동의 계획, 운영, 통제에 대하여 중요한 권한과 책임을 가진 등기임원을 주요경영진으로 판단하였으며, 당반기와 전반기 중 주요 경영진에 대한 보상내역은 다음과 같습니다.

(단위: 천원)
구 분당반기전반기
단기종업원급여745,063697,687
퇴직급여58,22585,903
주식기준보상88,93875,704
합 계892,226859,294

(6) 특수관계자와 배상 및 보증의 책임 약정회사의 종속기업인 QLi5 Therapeutics AG(이하 QLi5)는 연구개발비 및 운영비 조달목적으로 2022년 6월과 2021년 12월에 체결된 약정에 의해 제3자배정 유상증자에 의한 보통주를 발행하였습니다. 회사는 유상증자에 참여한 에스브이인베스트먼트주식회사와 KHAN Technology Transfer Fund I GmbH & Co KG, 다올인베스트먼트 주식회사, 주식회사 에이티넘인베스트먼트와의 약정에 의해, 투자자들이 QLi5의 계약 및 약정사항 미이행에 의한 손해가 발생하였을 경우, 그 손해로부터 투자자를 보호하고 면책해야하는 금액과 기간이 명시되지 않은 보증의 책임이 있습니다. 관련 주요 이행사항으로는 투자 이후 QLi5의 법적 실체를 기존 유한회사(GmbH)에서 주식회사(AG)로의 변경과 외부투자자가 보유한 지분을 보통주에서 전환우선주(CPS)로 변경 후 추가 유상증자 시 희석화 방지를 위한 전환가격 조정, 그리고 주주의 사전동의를 통한 발행주식의 10%내에서의 주식선택권 부여 등이 있습니다. 해당 약정은 주주간 합의에 따라 변경될 수 있습니다.

2022년 및 2021년 유상증자를 통해 투자 받은 내용은 다음과 같습니다.

납입일투자기관투자금액
2021-12-14KHAN Technology Transfer Fund I GmbH & Co KGEUR 1,000,000
2021-12-22에스브이인베스트먼트 주식회사EUR 4,000,000
2022-06-17다올인베스트먼트 주식회사EUR 2,000,000
2022-06-17주식회사 에이티넘인베스트먼트EUR 3,000,000
합 계EUR 10,000,000

(7) 종속기업인 QLi5는 주주총회 결의에 의거 회사의 임직원에게 현금결제형 주식선택권을 부여하였습니다(주석 20 참조).

23. 우발채무 및 약정사항

(1) 당반기말 현재 회사는 MSD(미국 머크)와 항암치료제 공동연구개발계약 2건을 체결하고 있습니다.

품목계약상대방계약명계약체결일내용비고
Q702MSD International Business GmbHClinical Trial Collaboration and Supply Agreement2021.11.23Q702와 키트루다(Pembrolizumab) 병용요법 개발에 대한 공동연구임상에 필요한 키트루다 전량 무상공급
Q901MSD International Business GmbHClinical Trial Collaboration and Supply Agreement2022.09.14Q901과 키트루다(Pembrolizumab) 병용요법 개발에 대한 공동연구임상에 필요한 키트루다 전량 무상공급

(2) 당반기말 현재 회사는 재단법인 한국파스퇴르연구소 및 Max Planck Institute/Lead Discovery Center 와 총 3건의 기술도입 약정을 체결하고 있으며, 연구 단계별로 추가기술도입료를 부담하도록 약정되어 있습니다.가. 다제내성 결핵 치료제 Telacebec (Q203)- 계약상대방: 한국파스퇴르연구소- 내용: 결핵 치료제 프로그램 기술 도입- 계약기간: 2010년 3월 4일부터 계약종료 요건 충족시까지나. 면역항암/내성암 치료제- 계약상대방: 독일 Max Planck Institute/Lead Discovery Center- 내용: 면역항암/내성암 치료제 프로그램 기술 도입- 계약기간: 2013년 2월 21일부터 계약종료 요건 충족시까지다. CDK7 저해 항암제- 계약상대방: 독일 Max Planck Institute/Lead Discovery Center- 내용: CDK7 저해 항암제 프로그램 기술 도입- 계약기간: 2015년 2월 27일부터 계약종료 요건 충족시까지(3) 당반기말 현재 회사는 러시아 Infectex사와 2014년 체결한 약제내성결핵 치료제의 개발 및 상업화 관련 러시아와 구소비에트 연방지역 판권에 대한 Licensing-out 약정을 체결하고 있으며, 개발 및 상업화에 따라 기술료 및 로열티 매출이 발생하도록 약정되어 있습니다.(4) 당반기말 현재 회사는 세계최대의 결핵치료제 개발 국제기구인 TB얼라이언스(TB Alliance)와 결핵 치료제 텔라세벡 (Q203)의 결핵 및 비결핵 마이코박테리아 감염치료제 개발 및 상업화 관련 기술이전(Licensing-out)하는 계약을 체결하고 있으며, 글로벌 판권에 대한 계약으로, 한국, 러시아와 독립국가연합(CIS) 지역은 제외됩니다. 회사는 임상2b상을 완료한 이후 미국 식품의약국(FDA) 허가시 발급되는 우선심사권(PRV) 권리를 확보하고 판매에 따른 로열티 매출이 발생하도록 약정되어 있습니다. (5) 당반기말 현재 회사는 종속회사인 QLi5 Therapeutics AG와 면역프로테아좀 저해기술 개발을 위한 Collaboration 약정을 체결하여 용역매출이 발생하고 있습니다.(6) 당반기말 현재 회사는 국가신약개발사업단과 Axl/Mer/CSF1R 억제제 Q702의 만성 이식편대숙주병(cGVHD) 대상 임상 1상 개발에 관한 연구개발비 지원 협약을 체결하고 있습니다. 본 협약에 따라, 회사는 연구개발비를 지원받고 있으며, 향후 연구개발성과로 수익이 발생할 경우, 수령한 보조금의 10%를 5개년간 분할하여 지급하기로 약정되어 있습니다(주석 11 참조).

(7) 당반기말 현재 회사는 연구개발 핵심기여 외부컨설턴트와 주가연계형 인센티브 약정을 체결하였으며, 당반기 중 비용으로 인식한 연구개발비는 60.4백만원입니다.

(8) 당반기말 현재 회사가 타인으로부터 제공받은 지급보증 등은 다음과 같습니다.

(단위: 천원)
보증기관보증내용보증금액
서울보증보험지급보증(*)56,000

(*) 해당 지급보증은 채권가압류 진행을 위한 법원의 담보제공명령에 따라 체결한 지급보증위탁계약입니다.

24. 고객과의 계약에서 생기는 수익

(단위: 천원)
구 분당반기전반기
수익인식 시점
한 시점에 인식(*1)3,850,9253,766,247
기간에 걸쳐 인식(*2)1,789,7271,282,650
합 계5,640,6525,048,897

(*1) 의약품 도소매 사업에서 발생하는 수익입니다.(*2) 의약품 연구개발 사업에서 발생하는 수익입니다.

25. 영업부문(1) 당반기와 전반기 중 부문별 재무 정보는 다음과 같습니다.

① 당반기(단위 : 천원)
구 분의약품연구개발의약품도소매소 계조정후금액
매출액1,789,7273,850,9255,640,6525,640,652
감가상각비6,94311,87818,82118,821
사용권자산상각비277,21616,503293,719293,719
무형자산상각비157,03778,819235,856235,856
영업손익(17,974,632)(206,468)(18,181,100)(18,181,100)
비유동자산(*)4,515,036852,2295,367,2655,367,265

(*) 유형자산 및 무형자산 그리고 사용권자산 금액의 합계입니다.

② 전반기(단위 : 천원)
구 분의약품연구개발의약품도소매소 계조정후금액
매출액1,282,6503,766,2475,048,8975,048,897
감가상각비5,9598,19614,15514,155
사용권자산상각비265,88718,530284,417284,417
무형자산상각비65,90378,818144,721144,721
영업손익(11,858,745)(214,198)(12,072,943)(12,072,943)
비유동자산(*)1,659,8841,312,3182,972,2022,972,202

(*) 유형자산 및 무형자산 그리고 사용권자산 금액의 합계입니다.

(2) 당반기와 전반기 중 매출액의 10% 이상을 차지하는 고객의 정보는 다음과 같습니다.

(단위: 천원)
구 분당반기전반기관련 보고 부문
고객 A1,789,7271,282,650의약품 연구개발
고객 B1,044,570463,618의약품 도소매
고객 C363,754535,847의약품 도소매

6. 배당에 관한 사항

가.회사의 배당정책에 관한 사항본 보고서 작성 기준일 현재 회사는 상법상 배당가능 이익이 없습니다. 따라서 자사주 매입이나 소각 등의 정책 역시 없습니다.향후 배당가능 이익이 실현될 시점에 재무상황 및 경영환경 등을 고려하여 배당에 관한 정책(배당 수준의 방향성 및 배당 목표 결정 시 사용할 재무지표의 산출방법 등)을 검토하여 기재하겠습니다.

나. 배당관련 예측가능성 제공에 관한 사항

(1) 정관상 배당절차 개선방안 이행 가부

구분결산배당분기ㆍ중간배당
정관상 배당액 결정 기관주주총회-
정관상 배당기준일을 배당액 결정 이후로 정할 수 있는지 여부X-
배당절차 개선방안 이행 관련 향후 계획회사는 배당 절차 개선방안에 대해회사 사업현황 등을 고려하여 검토할 예정입니다.-

(2) 배당액 확정일 및 배당기준일 지정 현황

구분결산월배당여부배당액확정일배당기준일배당 예측가능성제공여부비고
결산배당2025년 12월X--X-
결산배당2024년 12월X--X-
결산배당2023년 12월X--X-

다. 기타 참고사항(배당 관련 정관의 내용 등)

(1) 배당 관련 정관 내용

회사의 정관은 배당에 관한 사항에 대하여 다음과 같이 정하고 있습니다.

제54조 (이익배당)① 이익의 배당은 금전과 주식으로 할 수 있다.② 이익의 배당을 주식으로 하는 경우 회사가 수종의 주식을 발행한 때에는 주주총회의 결의로 그와 다른 종류의 주식으로도 할 수 있다.③ 제1항의 배당은 매결산기말일 현재의 주주명부에 기재된 주주 또는 등록된 질권자에게 지급한다.제55조 (배당금지급청구권의 소멸시효)① 배당금의 지급청구권은 5년간 이를 행사하지 아니하면 소멸시효가 완성한다.② 전항의 시효의 완성으로 인한 배당금은 회사에 귀속한다.③ 이익배당금에 대하여는 이자를 지급하지 않는다.

(2) 주요배당지표

구 분주식의 종류당기전기전전기
제19기 반기제18기제17기
주당액면가액(원)500500500
(연결)당기순이익(백만원)-21,099-31,262-24,997
(별도)당기순이익(백만원)-18,817-28,360-22,874
(연결)주당순이익(원)-544-880-812
현금배당금총액(백만원)---
주식배당금총액(백만원)---
(연결)현금배당성향(%)---
현금배당수익률(%)----
----
주식배당수익률(%)----
----
주당 현금배당금(원)----
----
주당 주식배당(주)----
----

(3) 과거 배당 이력

(단위: 회, %)
연속 배당횟수평균 배당수익률
분기(중간)배당결산배당최근 3년간최근 5년간
----

회사는 본 보고서 작성기준일 현재, 해당사항 없습니다.

7. 증권의 발행을 통한 자금조달에 관한 사항

7-1. 증권의 발행을 통한 자금조달 실적
[지분증권의 발행 등과 관련된 사항]

가. 증자(감자)현황

(기준일 :2026년 06월 30일)(단위 : 원, 주)
주식발행(감소)일자발행(감소)형태발행(감소)한 주식의 내용
종류수량주당액면가액주당발행(감소)가액비고
2008.07.02-보통주식55,5501,0001,000-
2009.10.10유상증자(제3자배정)보통주식11,0001,00050,000-
2009.10.29무상증자보통주식539,0001,0001,000-
2009.11.26유상증자(제3자배정)종류주식125,0001,00032,000-
2010.03.30무상증자보통주식306,2341,0001,000-
2010.03.30무상증자종류주식63,2161,0001,000-
2011.02.22유상증자(제3자배정)종류주식50,2131,00022,000-
2012.09.27유상증자(제3자배정)종류주식157,2001,00013,041-
2013.05.01유상증자(제3자배정)종류주식157,2001,00013,041-
2013.05.28유상증자(제3자배정)종류주식230,0431,00013,041-
2014.05.24유상증자(제3자배정)종류주식93,7501,00016,000-
2014.05.27유상증자(제3자배정)종류주식125,0001,00016,000-
2014.05.28유상증자(제3자배정)종류주식125,0001,00016,000-
2014.06.11유상증자(제3자배정)종류주식625,0001,00016,000-
2015.06.11전환권행사종류주식1,751,6221,000-우선주의 보통주전환에 따른 우선주의 감소
2015.06.11전환권행사보통주식1,904,6271,000-우선주의 보통주전환에 따른 보통주의 증가
2015.10.05주식분할보통주식2,816,411500500액면가 1,000원에서 500원으로 분할
2016.02.24유상증자(일반공모)보통주식1,594,44050021,000코스닥시장 상장 신주발행
2017.03.24주식매수선택권행사보통주식159,2985004,550-
2017.04.21주식매수선택권행사보통주식67,9545004,550-
2017.05.22주식매수선택권행사보통주식53,7325004,550-
2017.08.22주식매수선택권행사보통주식57,9465004,550-
2018.07.25주식매수선택권행사보통주식112,8005005,600-
2018.08.22주식매수선택권행사보통주식16,5005005,600-
2018.10.20유상증자(제3자배정)보통주식757,57450021,120-
2018.10.20유상증자(제3자배정)종류주식1,136,36150021,120전환우선주 발행
2018.11.02주식매수선택권행사보통주식83,6005005,600-
2019.04.02주식매수선택권행사보통주식4,3005005,600-
2019.07.09주식매수선택권행사보통주식53,0005005,600-
2019.11.01전환권행사종류주식30,000500-우선주의 보통주전환에 따른 우선주의 감소
2019.11.01전환권행사보통주식31,600500-우선주의 보통주전환에 따른 보통주의 증가
2020.10.30유상증자(제3자배정)보통주식208,02350033,650-
2020.10.30유상증자(제3자배정)종류주식1,575,03450033,650전환우선주 발행
2020.11.11주식매수선택권행사보통주식10,0005005,600-
2021.04.14주식매수선택권행사보통주식33,97050023,000-
2021.05.13주식매수선택권행사보통주식5,90350023,000-
2021.12.18유상증자(제3자배정)종류주식500,00050025,000전환우선주 발행
2022.09.28전환권행사종류주식36,829500-우선주의 보통주전환에 따른 우선주의 감소
2022.09.28전환권행사보통주식41,666500-우선주의 보통주전환에 따른 보통주의 증가
2022.10.21전환권행사종류주식1,056,077500-우선주의 보통주전환에 따른 우선주의 감소
2022.10.21전환권행사보통주식1,508,680500-우선주의 보통주전환에 따른 보통주의 증가
2022.10.24전환권행사종류주식33,814500-우선주의 보통주전환에 따른 우선주의 감소
2022.10.24전환권행사보통주식48,302500-우선주의 보통주전환에 따른 보통주의 증가
2022.10.25전환권행사종류주식11,470500-우선주의 보통주전환에 따른 우선주의 감소
2022.10.25전환권행사보통주식16,383500-우선주의 보통주전환에 따른 보통주의 증가
2022.10.26전환권행사종류주식4,500500-우선주의 보통주전환에 따른 우선주의 감소
2022.10.26전환권행사보통주식6,428500-우선주의 보통주전환에 따른 보통주의 증가
2022.11.03전환권행사종류주식240,504500-우선주의 보통주전환에 따른 우선주의 감소
2022.11.03전환권행사보통주식343,574500-우선주의 보통주전환에 따른 보통주의 증가
2022.11.04전환권행사종류주식56,464500-우선주의 보통주전환에 따른 우선주의 감소
2022.11.04전환권행사보통주식80,662500-우선주의 보통주전환에 따른 보통주의 증가
2022.11.10전환권행사종류주식900500-우선주의 보통주전환에 따른 우선주의 감소
2022.11.10전환권행사보통주식1,285500-우선주의 보통주전환에 따른 보통주의 증가
2022.11.11전환권행사종류주식282,318500-우선주의 보통주전환에 따른 우선주의 감소
2022.11.11전환권행사보통주식403,311500-우선주의 보통주전환에 따른 보통주의 증가
2022.11.16전환권행사종류주식132,523500-우선주의 보통주전환에 따른 우선주의 감소
2022.11.16전환권행사보통주식189,318500-우선주의 보통주전환에 따른 보통주의 증가
2022.12.13전환권행사종류주식28,231500-우선주의 보통주전환에 따른 우선주의 감소
2022.12.13전환권행사보통주식40,330500-우선주의 보통주전환에 따른 보통주의 증가
2022.12.29전환권행사종류주식422,000500-우선주의 보통주전환에 따른 우선주의 감소
2022.12.29전환권행사보통주식602,855500-우선주의 보통주전환에 따른 보통주의 증가
2023.06.02주식매수선택권행사보통주식32,0005005,600-
2023.06.26주식매수선택권행사보통주식207,8005005,600-
2023.09.05전환권행사종류주식6,949500-우선주의 보통주전환에 따른 우선주의 감소
2023.09.05전환권행사보통주식9,927500-우선주의 보통주전환에 따른 보통주의 증가
2023.09.12전환권행사종류주식1,900500-우선주의 보통주전환에 따른 우선주의 감소
2023.09.12전환권행사보통주식2,714500-우선주의 보통주전환에 따른 보통주의 증가
2023.10.31전환권행사종류주식1,487500-우선주의 보통주전환에 따른 우선주의 감소
2023.10.31전환권행사보통주식2,124500-우선주의 보통주전환에 따른 보통주의 증가
2023.11.14전환권행사종류주식7,430500-우선주의 보통주전환에 따른 우선주의 감소
2023.11.14전환권행사보통주식10,613500-우선주의 보통주전환에 따른 보통주의 증가
2023.11.15전환권행사종류주식1,686500-우선주의 보통주전환에 따른 우선주의 감소
2023.11.15전환권행사보통주식2,407500-우선주의 보통주전환에 따른 보통주의 증가
2023.11.16전환권행사종류주식1,486500-우선주의 보통주전환에 따른 우선주의 감소
2023.11.16전환권행사보통주식2,122500-우선주의 보통주전환에 따른 보통주의 증가
2023.12.16유상증자(주주우선공모)보통주식8,000,0005003,145-
2023.12.19무상증자보통주식6,130,788500--
2023.12.19무상증자종류주식256,448500--
2023.12.27전환권행사종류주식2,231500-우선주의 보통주전환에 따른 우선주의 감소
2023.12.27전환권행사보통주식3,590500-우선주의 보통주전환에 따른 보통주의 증가
2023.12.28유상증자(제3자배정)종류주식483,6525005,169전환우선주 발행
2024.01.15전환권행사종류주식669500-우선주의 보통주전환에 따른 우선주의 감소
2024.01.15전환권행사보통주식1,076500-우선주의 보통주전환에 따른 보통주의 증가
2024.02.21전환권행사종류주식19,315500-우선주의 보통주전환에 따른 우선주의 감소
2024.02.21전환권행사보통주식31,087500-우선주의 보통주전환에 따른 보통주의 증가
2024.03.15전환권행사종류주식405,644500-우선주의 보통주전환에 따른 우선주의 감소
2024.03.15전환권행사보통주식652,886500-우선주의 보통주전환에 따른 보통주의 증가
2024.05.18유상증자(제3자배정)보통주식2,558,1995003,909-
2024.05.18유상증자(제3자배정)종류주식765,6965004,571전환우선주 발행
2024.07.30유상증자(제3자배정)보통주식2,479,0825003,227-
2025.02.13전환권행사종류주식2,520500-우선주의 보통주전환에 따른 우선주의 감소
2025.02.13전환권행사보통주식4,119500-우선주의 보통주전환에 따른 보통주의 증가
2025.03.24전환권행사종류주식52,000500-우선주의 보통주전환에 따른 우선주의 감소
2025.03.24전환권행사보통주식84,991500-우선주의 보통주전환에 따른 보통주의 증가
2025.04.11유상증자(제3자배정)보통주식1,344,0865005,952-
2025.05.27전환권행사종류주식765,696500-우선주의 보통주전환에 따른 우선주의 감소
2025.05.27전환권행사보통주식1,088,645500-우선주의 보통주전환에 따른 보통주의 증가
2025.09.17주식매수선택권행사보통주식18,2095009,953-
2025.09.17주식매수선택권행사보통주식7,00050010,695-
2025.09.17주식매수선택권행사보통주식1,10050012,540-
2025.09.19주식매수선택권행사보통주식25,8095009,953-
2025.09.19주식매수선택권행사보통주식6,00050012,540-
2025.09.23주식매수선택권행사보통주식13,5005009,953-
2025.09.23주식매수선택권행사보통주식2,00050012,540-
2025.10.20전환권행사종류주식579,494500-우선주의 보통주전환에 따른 우선주의 감소
2025.10.20전환권행사보통주식950,763500-우선주의 보통주전환에 따른 보통주의 증가
2025.10.30주식매수선택권행사보통주식27,2065009,953-
2025.10.30주식매수선택권행사보통주식7,50050010,695-
2025.10.30주식매수선택권행사보통주식8,00050013,601-
2025.10.30주식매수선택권행사보통주식44,38050012,540-
2025.11.11주식매수선택권행사보통주식28,72050012,540-
2025.11.27주식매수선택권행사보통주식15,3015009,953-
2025.11.27주식매수선택권행사보통주식4,00050010,695-
2025.11.27주식매수선택권행사보통주식13,10250013,601-
2025.11.27주식매수선택권행사보통주식22,80050012,540-
2025.12.17주식매수선택권행사보통주식6,0005009,953-
2025.12.17주식매수선택권행사보통주식3,74050013,601-
2025.12.17주식매수선택권행사보통주식6,58250012,540-
2025.12.18전환권행사종류주식49,400500-우선주의 보통주전환에 따른 우선주의 감소
2025.12.18전환권행사보통주식81,045500-우선주의 보통주전환에 따른 보통주의 증가
2025.12.30전환권행사보통주식1,084,598500-영구전환사채의 보통주전환에 따른 보통주의 증가
2026.01.22주식매수선택권행사보통주식14,0005009,953-
2026.01.22주식매수선택권행사보통주식6,00050013,601-
2026.01.22주식매수선택권행사보통주식3,00050013,634-
2026.01.22주식매수선택권행사보통주식19,01850012,540-
2026.02.19주식매수선택권행사보통주식5,1025009,953-
2026.02.19주식매수선택권행사보통주식3,50050010,695-
2026.03.19주식매수선택권행사보통주식26,00050011,340-
2026.04.01주식매수선택권행사보통주식15,00050012,540-
2026.04.01주식매수선택권행사보통주식21,5005006,053-
2026.04.13주식매수선택권행사보통주식2,00050012,540-
2026.04.13주식매수선택권행사보통주식181,4685006,053-
2026.05.20주식매수선택권행사보통주식22,5465006,053-
2026.06.23주식매수선택권행사보통주식1,4005006,053-

나. 채무증권 발행실적 등

미상환 전환사채 발행현황

(기준일 :2026년 06월 30일)(단위 : 원, 주)
종류\구분회차발행일만기일권면(전자등록)총액전환대상주식의 종류전환청구가능기간전환조건미상환사채비고
전환비율(%)전환가액권면(전자등록)총액전환가능주식수
무기명식 이권부 무보증 사모 영구전환사채22024.11.222054.11.226,000,000,000기명식보통주2025.11.22~ 2054.10.221004,5656,000,000,0001,314,348신종자본증권
무기명식 무이권부 무보증사모 전환사채42025.11.062030.11.0612,800,000,000기명식보통주2026.11.06~2030.10.0610019,07212,800,000,000671,139전환사채
합 계---18,800,000,000----18,800,000,0001,985,487-

미상환 신주인수권부사채 등 발행현황

(기준일 :2026년 06월 30일)(단위 : 원, 주)
종류\구분회차발행일만기일권면(전자등록)총액행사대상주식의 종류신주인수권 행사가능기간행사조건미상환사채미행사신주인수권비고
행사비율(%)행사가액권면(전자등록)총액행사가능주식수
무기명식무이권부 무보증사모신주인수권부사채32025.11.062030.11.069,000,000,000기명식보통주2026.11.06~2030.10.0610019,0729,000,000,000471,895-
합 계---9,000,000,000----9,000,000,000471,895-
[채무증권의 발행 등과 관련된 사항]

채무증권 발행실적

(기준일 :2026년 06월 30일)(단위 : 백만원, %)
발행회사증권종류발행방법발행일자권면(전자등록)총액이자율평가등급(평가기관)만기일상환여부주관회사
주식회사 큐리언트신종자본증권사모2024.11.226,0000-2054.11.22미상환-
주식회사 큐리언트회사채사모2025.11.0612,8000-2030.11.06미상환-
주식회사 큐리언트회사채사모2025.11.069,0000-2030.11.06미상환-
합 계---27,800-----

기업어음증권 미상환 잔액

(기준일 :2026년 06월 30일)(단위 : 백만원)
잔여만기10일 이하10일초과30일이하30일초과90일이하90일초과180일이하180일초과1년이하1년초과2년이하2년초과3년이하3년 초과합 계
미상환 잔액공모---------
사모---------
합계---------

단기사채 미상환 잔액

(기준일 :2026년 06월 30일)(단위 : 백만원)
잔여만기10일 이하10일초과30일이하30일초과90일이하90일초과180일이하180일초과1년이하합 계발행 한도잔여 한도
미상환 잔액공모--------
사모--------
합계--------

<연결>

회사채 미상환 잔액

(기준일 :2026년 06월 30일)(단위 : 백만원)
잔여만기1년 이하1년초과2년이하2년초과3년이하3년초과4년이하4년초과5년이하5년초과10년이하10년초과합 계
미상환 잔액공모--------
사모----21,800--21,800
합계----21,800--21,800

<별도>

회사채 미상환 잔액

(기준일 :2026년 06월 30일)(단위 : 백만원)
잔여만기1년 이하1년초과2년이하2년초과3년이하3년초과4년이하4년초과5년이하5년초과10년이하10년초과합 계
미상환 잔액공모--------
사모----21,800--21,800
합계----21,800--21,800

<연결>

신종자본증권 미상환 잔액

(기준일 :2026년 06월 30일)(단위 : 백만원)
잔여만기1년 이하1년초과5년이하5년초과10년이하10년초과15년이하15년초과20년이하20년초과30년이하30년초과합 계
미상환 잔액공모--------
사모-----6,000-6,000
합계-----6,000-6,000

<별도> 신종자본증권 미상환 잔액

(기준일 :2026년 06월 30일)(단위 : 백만원)
잔여만기1년 이하1년초과5년이하5년초과10년이하10년초과15년이하15년초과20년이하20년초과30년이하30년초과합 계
미상환 잔액공모--------
사모-----6,000-6,000
합계-----6,000-6,000

조건부자본증권 미상환 잔액

(기준일 :2026년 06월 30일)(단위 : 백만원)
잔여만기1년 이하1년초과2년이하2년초과3년이하3년초과4년이하4년초과5년이하5년초과10년이하10년초과20년이하20년초과30년이하30년초과합 계
미상환 잔액공모----------
사모----------
합계----------

다. 회사채 발행 (1) 제3회 사모 신주인수권부사채회사는 2025년 11월 6일 제3회 사모 신주인수권부사채를 발행하였으며, 주요 발행조건은 아래와 같습니다.

(단위 : 원)
구분발행 조건의 내용
사채의 종류제3회 무기명식 무이권부 무보증 사모 신주인수권부사채
발행일2025년 11월 6일
발행금액9,000,000,000
발행목적파이프라인 연구 개발을 위한 연구개발비 투자
발행방법사모
상장여부비상장
미상환잔액9,000,000,000
자본인정에 관한 사항회계처리 근거전환권의 행사가격 조정과 관련된 유효한 계약조항은 "회제이-00094"에 부합함에 따라 전환권을 기타자본항목으로 분류
신용평가기관의 자본인정비율 등-
미지급 누적이자-
만기 및 조기상환 가능일만기일: 2030년 11월 6일조기상환가능일: 발행일로부터 24개월이 되는 날
발행금리표면이자율 연 0.0%만기이자율 연 3.0%
우선순위-
부채분류시 재무구조에미치는 영향부채비율 상승(2025년 12월 말 연결 기준 58.2% → 67.5%)주1)
기타 중요한 발행 조건 등조기상환청구권(Put Option) 주2)발행일로부터 24개월이 되는 날(2027년 11월 06일) 및 이후 매 3개월에 해당되는 날에 본 사채의 전자등록금액의 전부 또는 일부에 조기상환수익률을 가산한 금액에 대하여 만기 전 조기상환을 청구할 수 있는 권리.매도청구권(Call Option) 주3)발행회사 또는 발행회사가 지정하는 자(매도청구권자)는 각 인수인이 보유하는 본 사채 전자등록총액의 15%의 범위 내에서 본 사채의 발행일 이후 1년이 되는 날(2026년 11월 06일)부터 발행일 이후 24개월이 되는 날(2027년 11월 06일)까지의 기간 중 매 3개월에 해당되는 날에 인수인에게 매도청구권 행사가능수량의 전자등록금액의 전부 또는 일부에 대하여 본 사채의 매도(발행회사의 경우 조기상환을 포함)를 청구할 수 있는 권리.

주1) 상기 수치는 발행 회사채 중 자본으로 분류된 전환권 등을 부채로 재분류하여 가정한 경우의 상승분입니다. 연결기준으로 작성하였습니다.주2) 조기상환청구권(Put Option)에 대한 조기상환일별 조기상환율

구분조기상환 청구기간조기상환일조기상환율
FROM (60일전)TO (30일전)
1차2027-09-072027-10-072027-11-06106.1598847819%
2차2027-12-082028-01-072028-02-06106.9560839178%
3차2028-03-072028-04-062028-05-06107.7582545472%
4차2028-06-072028-07-072028-08-06108.5664414563%
5차2028-09-072028-10-102028-11-06109.3806897672%
6차2028-12-082029-01-082029-02-06110.2010449405%
7차2029-03-072029-04-062029-05-06111.0275527776%
8차2029-06-072029-07-092029-08-06111.8602594234%
9차2029-09-072029-10-082029-11-06112.6992113691%
10차2029-12-082030-01-072030-02-06113.5444554544%
11차2030-03-072030-04-082030-05-06114.3960388703%
12차2030-06-072030-07-082030-08-06115.2540091618%

주3) 매도청구권(Call Option)에 대한 매매대금 지급기일별 매도청구권 행사금액

구분매도청구권 행사기간매매대금 지급기일매도청구권 행사금액
FROM (30일전)TO (20일전)
12026-10-072026-10-192026-11-06103.0339190664%
22027-01-072027-01-182027-02-06103.8066734594%
32027-04-062027-04-162027-05-06104.5852235104%
42027-07-072027-07-192027-08-06105.3696126867%
52027-10-072027-10-182027-11-06106.1598847819%

(2) 제4회 사모 전환사채회사는 2025년 11월 6일 제4회 사모 전환사채를 발행하였으며, 주요 발행조건은 아래와 같습니다.

(단위 : 원)
구분발행 조건의 내용
사채의 종류제4회 무기명식 무이권부 무보증 사모 전환사채
발행일2025년 11월 6일
발행금액12,800,000,000
발행목적파이프라인 연구 개발을 위한 연구개발비 투자
발행방법사모
상장여부비상장
미상환잔액12,800,000,000
자본인정에 관한 사항회계처리 근거전환권의 행사가격 조정과 관련된 유효한 계약조항은 "회제이-00094"에 부합함에 따라 전환권을 기타자본항목으로 분류.
신용평가기관의 자본인정비율 등-
미지급 누적이자-
만기 및 조기상환 가능일만기일: 2030년 11월 6일조기상환가능일: 발행일로부터 24개월이 되는 날
발행금리표면이자율 연 0.0%만기이자율 연 3.0%
우선순위-
부채분류시 재무구조에미치는 영향부채비율 상승(2025년 12월 말 연결 기준 58.2%에서 71.8%)주1)
기타 중요한 발행 조건 등조기상환청구권(Put Option) 주2)발행일로부터 24개월이 되는 날(2027년 11월 06일) 및 이후 매 3개월에 해당되는 날에 본 사채의 전자등록금액의 전부 또는 일부에 조기상환수익률을 가산한 금액에 대하여 만기 전 조기상환을 청구할 수 있는 권리.매도청구권(Call Option) 주3)발행회사 또는 발행회사가 지정하는 자(매도청구권자)는 각 인수인이 보유하는 본 사채 전자등록총액의 15%의 범위 내에서 본 사채의 발행일 이후 1년이 되는 날(2026년 11월 06일)부터 발행일 이후 24개월이 되는 날(2027년 11월 06일)까지의 기간 중 매 3개월에 해당되는 날에 인수인에게 매도청구권 행사가능수량의 전자등록금액의 전부 또는 일부에 대하여 본 사채의 매도(발행회사의 경우 조기상환을 포함)를 청구할 수 있는 권리.

주1) 상기 수치는 발행 회사채 중 자본으로 분류된 전환권 등을 부채로 재분류하여 가정한 경우의 상승분입니다. 연결기준으로 작성하였습니다.주2) 조기상환청구권(Put Option)에 대한 조기상환일별 조기상환율

구분조기상환 청구기간조기상환일조기상환율
FROM (60일전)TO (30일전)
1차2027-09-072027-10-072027-11-06106.1598847819%
2차2027-12-082028-01-072028-02-06106.9560839178%
3차2028-03-072028-04-062028-05-06107.7582545472%
4차2028-06-072028-07-072028-08-06108.5664414563%
5차2028-09-072028-10-102028-11-06109.3806897672%
6차2028-12-082029-01-082029-02-06110.2010449405%
7차2029-03-072029-04-062029-05-06111.0275527776%
8차2029-06-072029-07-092029-08-06111.8602594234%
9차2029-09-072029-10-082029-11-06112.6992113691%
10차2029-12-082030-01-072030-02-06113.5444554544%
11차2030-03-072030-04-082030-05-06114.3960388703%
12차2030-06-072030-07-082030-08-06115.2540091618%

주3) 매도청구권(Call Option)에 대한 매매대금 지급기일별 매도청구권 행사금액

구분매도청구권 행사기간매매대금 지급기일매도청구권 행사금액
FROM (30일전)TO (20일전)
12026-10-072026-10-192026-11-06103.0339190664%
22027-01-072027-01-182027-02-06103.8066734594%
32027-04-062027-04-162027-05-06104.5852235104%
42027-07-072027-07-192027-08-06105.3696126867%
52027-10-072027-10-182027-11-06106.1598847819%

라. 신종자본증권 발행 (1) 제1회 사모 영구전환사채회사는 2023년 12월 27일 제1회 사모 영구전환사채를 발행하였으며, 2025년 12월 30일 모두 전환되었습니다. 이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2025년 12월 30일 게재된 '전환청구권행사 (제1회차)' 공시를 참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2) 제2회 사모 영구전환사채회사는 2024년 11월 22일 제2회 사모 영구전환사채를 발행하였으며, 주요 발행조건은 아래와 같습니다.

(단위 : 원)
구분발행 조건의 내용
사채의 종류제2회 무기명식 이권부 무보증 사모 영구전환사채
발행일2024년 11월 22일
발행금액6,000,000,000
발행목적연구개발자금 및 운영자금
발행방법사모
상장여부비상장
미상환잔액6,000,000,000
자본인정에 관한 사항회계처리 근거실질적으로 계약상의 지급의무를 부담하지 않음에 따라 외부감사인의 검토를 거쳐 자본으로 분류하였습니다.
신용평가기관의 자본인정비율 등-
미지급 누적이자-
만기 및 조기상환 가능일만기일: 2054년 11월 22일조기상환가능일: 발행일로부터 4년이 되는 날
발행금리표면이율 연 0.0%발행 후 4년이 되는 날의 익일부터 표면이율 연 4.0%로 조정그 이후 매 1년째 되는 날마다 연 1.0% 이율 추가 가산(최대 8.0%)
우선순위-
부채분류시 재무구조에미치는 영향부채비율 상승(2025년 12월 기준 58.2%에서 78.1%로 상승)※ 연결기준으로 작성하였습니다.
기타 중요한 발행 조건 등매도청구권(Call Option)발행일로부터 2년이 되는 날부터 사채 만기일 직전일까지 본 사채의 전부 또는 일부에 대하여 발행회사 또는 발행회사가 지정하는 자에게 매도할 것을 청구할 수 있는 권리. 매도청구권 행사와 사채권자의 전환청구가 중첩적으로 행사되는 경우, 전환권이 우선됨매도청구권 행사 금액 발행일로부터 2년이 되는 날 이후 매도청구권 행사 시 - 전자등록금액에, 표면이율에 연동되는 IRR을 적용한 금액 - {매도청구를 한 시점 기준 발행회사가 사채권자에게 지급해야 할 의무가 있는 표면이율(본 사채 계약서 제3조 10항)에 해당하는 수치를 적용한 IRR}
7-2. 증권의 발행을 통해 조달된 자금의 사용실적

가. 공모자금의 사용내역 회사는 본 보고서 작성기준일 현재, 해당사항 없습니다.

나. 사모자금의 사용내역

(기준일 :2026년 06월 30일)(단위 : 백만원)
구 분회차납입일주요사항보고서의 자금사용 계획실제 자금사용 내역금액차이발생사유용도차이발생사유
사용용도조달금액사용내용사용금액
신주인수권부사채발행32025.11.06연구개발 및 운영자금 등9,000연구개발 및 운영자금 등9,000--
전환사채 발행42025.11.06연구개발 및 운영자금 등12,800연구개발 및 운영자금 등7,855미사용자금 4,945백만원은현금 및 현금성 자산과정기예금으로 예치중이며,향후 연구개발 및 운영자금등으로 사용할 예정입니다.-

다. 미사용자금의 운용내역

(기준일 :2026년 06월 30일)(단위 : 백만원)
종류운용상품명운용금액계약기간실투자기간
원금평가금액
예ㆍ적금정기예금3,0003,0002026.04 ~ 2026.106개월
예ㆍ적금정기예금1,9001,9002026.05 ~ 2026.116개월
예ㆍ적금보통예금4545--
계4,9454,945-

8. 기타 재무에 관한 사항

가. 재무제표 재작성등 유의사항(1) 영구전환사채 콜옵션 평가 관련 재무제표 재작성 및 재발행에 관한 사항

1) 재무제표 재작성 사유 및 배경회사는 2023년 12월 발행한 제1회 영구전환사채 및 2024년 11월 발행한 제2회 영구전환사채(이하 통칭하여 '각 사채') 관련하여, 금융위원회 감독지침에 따라 내재된 '제3자 지정 콜옵션(매도청구권)'을 별도의 파생상품자산으로 분리하여 인식해 왔습니다. 해당 자산의 공정가치 평가 시 회사는 실무적으로 널리 통용되는 '제3자 가상지정관점' 평가 방법론을 적용하였으며, 이는 전전기(2024년) 지정감사인 및 복수의 전문가(평가법인, PA) 검토를 거친 합리적 추정치였습니다.

그러나 전기(2025년)감사인은 각 사채의 부속협약상 '전환권 우선 조항'이 콜옵션 가치 측정 시 반드시 반영되어야 할 제약 요건임을 제시하며 전기 평가액의 적정성에 의문을 제기하였습니다. 이에 회사는 회계기준원 질의 및 금융위원회 '전ㆍ당기 감사인 의견 불일치 조정협의회'를 통해 객관적 판단을 구하였으며, 협의회 결과 "어느 한 감사인의 견해만 명백히 맞다고 할 수 없으나, 전환권 우선 조항에 따른 권리 무력화 가능성을 시나리오별로 반영하여 가치를 재산출하는 것이 타당하다"는 권고를 수취하였습니다.

회사는 전전기(2024년) 회계처리가 당시 가용한 정보 내에서 최선의 평가 방법론을 선택한 결과였다고 판단하나, 협의회의 권고를 존중하고 투자자에게 더욱 보수적이고 정교한 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기존에 개발되어 일반적으로 사용되는 평가 모델(가상지정)내에서 미반영된 전환권 우선 조항에 따른 시나리오를 반영한 평가방법론의 고도화 및 재산출을 결정하였습니다. 이에 따라 기존 평가방법론의 한계를 보완하여 재무제표를 재작성하고 재발행합니다. 2) 전기오류의 성격

항 목내 용
① 오류 계정과목기타비유동금융자산, 기타자본항목, 금융수익, 금융비용
② 발생 경위영구전환사채 내 콜옵션(매도청구권) 공정가치 평가 시, 부속협약상 '전환권 우선 조항'에 따른 권리 경합 시나리오 반영 수준에 대하여 전ㆍ당기 감사인 간 견해 차이가 발생함. 금융위원회 감독지침(22.5.4)에 따라 제3자 지정 콜옵션을 본체와 분리된 '독립된 자산' 으로 인식하기 위해 제3자 가상지점관점이 적합한 평가방법론이라 판단하여 전환권과의 상호의존성을 최소 반영하였으나, 전ㆍ당기 감사인간 의견불일치 조정협의회의 권고에 따라 전환권 우선 조항에 의한 권리 무력화 가능성을 확률적 시나리오(전환 프리미엄 등)로 반영하여 공정가치를 재산출함
③ 오류의 내용[제 16기말_2023년]- (재무상태표) 기타비유동금융자산 2,743,609 천원 과대계상, 기타자본항목 2,743,609 천원 과대계상[제 17기말_2024년]- (재무상태표) 기타비유동금융자산 7,502,360 천원 과대계상, 기타자본항목 6,958,546 천원 과대계상, 결손금 543,814천원 과대계상- (포괄손익계산서) 금융수익 570,609천원 과대계상, 금융비용 26,795천원 과대계상
④ 관련 기준서기업회계기준서 제1113호 문단 11, 22, 61

3) 오류수정의 영향을 받는 재무제표(요약)[제 16기말 2023년]연결 재무상태표

(단위: 천원)
과목2023년말(제 16기말)
이전 보고금액관련 수정금액재작성 금액
자 산
비유동자산8,116,818(2,743,609)5,373,209
기타비유동금융자산5,163,063(2,743,609)2,419,454
자산총계52,504,568(2,743,609)49,760,959
자 본
기타자본항목17,332,678(2,743,609)14,589,069
자본총계49,892,456(2,743,609)47,148,847

연결 자본변동표

(단위: 천원)
과 목이전 보고금액관련 수정금액재작성 금액
기타자본항목17,332,678(2,743,609)14,589,069
신종자본증권7,148,151(2,743,609)4,404,542
2023년말 자본총계49,892,456(2,743,609)47,148,847

별도 재무상태표

(단위: 천원)
과목2023년말(제 16기말)
이전 보고금액관련 수정금액재작성 금액
자 산
비유동자산12,370,995(2,743,609)9,627,386
기타비유동금융자산5,163,063(2,743,609)2,419,454
자산총계48,759,316(2,743,609)46,015,707
자 본
기타자본항목10,073,787(2,743,609)7,330,178
자본총계46,306,831(2,743,609)43,563,222

별도 자본변동표

(단위: 천원)
과 목이전 보고금액관련 수정금액재작성 금액
기타자본항목10,073,787(2,743,609)7,330,178
신종자본증권7,148,151(2,743,609)4,404,542
2023년말 자본총계46,306,831(2,743,609)43,563,222

[제17 기말 2024년]연결 재무상태표

(단위 : 천원)
과목2024년말(제 17기말)
이전 보고금액관련 수정금액재작성 금액
자 산
비유동자산14,946,174(7,502,361)7,443,813
기타비유동금융자산11,666,867(7,502,361)4,164,506
자산총계65,572,923(7,502,361)58,070,562
자 본
기타자본항목29,956,828(6,958,547)22,998,281
결손금(206,893,491)(543,814)(207,437,305)
자본총계60,186,412(7,502,361)52,684,051
과목2023년말(제 16기말)
이전 보고금액관련 수정금액재작성 금액
자 산
비유동자산8,116,818(2,743,609)5,373,209
기타비유동금융자산5,163,063(2,743,609)2,419,454
자산총계52,504,568(2,743,609)49,760,959
자 본
기타자본항목17,332,678(2,743,609)14,589,069
자본총계49,892,456(2,743,609)47,148,847

연결 손익계산서

(단위 : 천원)
과목2024년말(제 17기말)
이전 보고금액관련 수정금액재작성 금액
금융수익3,219,067(570,609)2,648,458
금융비용284,763(26,795)257,968
법인세차감전순손실(24,453,128)(543,814)(24,996,942)
당기순손실(24,453,127)(543,814)(24,996,941)
당기총포괄손실(23,792,722)(543,814)(24,336,536)
기본주당순손실(752)(90)(812)
희석주당순손실(752)(90)(812)

연결 자본변동표

(단위 : 천원)
과 목2024년말(제 17기말)
이전 보고금액관련 수정금액재작성 금액
기타자본항목29,956,828(6,958,547)22,998,281
신종자본증권 발행12,045,230(4,214,937)7,830,293
결손금(206,893,491)(543,814)(207,437,305)
당기순이익(23,567,157)(543,814)(24,110,971)
총포괄손익(23,390,815)(543,814)(23,934,629)
2024년말 자본총계60,186,412(7,502,361)52,684,051
과 목2023년말(제 16기말)
이전 보고금액관련 수정금액재작성 금액
기타자본항목17,332,678(2,743,609)14,589,069
신종자본증권 발행7,148,151(2,743,609)4,404,542
2023년말 자본총계49,892,456(2,743,609)47,148,847

별도 재무상태표

(단위 : 천원)
과목2024년말(제 17기말)
이전 보고금액관련 수정금액재작성 금액
자 산
비유동자산19,200,350(7,502,361)11,697,989
기타비유동금융자산11,666,867(7,502,361)4,164,506
자산총계63,576,865(7,502,361)56,074,504
자 본
기타자본항목22,415,920(6,958,547)15,457,373
결손금(198,711,284)(543,814)(199,255,098)
자본총계58,239,340(7,502,361)50,736,979
과목2023년말(제 16기말)
이전 보고금액관련 수정금액재작성 금액
자 산
비유동자산12,370,995(2,743,609)9,627,386
기타비유동금융자산5,163,063(2,743,609)2,419,454
자산총계48,759,316(2,743,609)46,015,707
자 본
기타자본항목10,073,787(2,743,609)7,330,178
자본총계46,306,831(2,743,609)43,563,222

별도 손익계산서

(단위 : 천원)
과목2024년말(제 17기말)
이전 보고금액관련 수정금액재작성 금액
금융수익3,049,686(570,609)2,479,077
금융비용284,701(26,795)257,906
법인세차감전순손실(22,330,511)(543,814)(22,874,325)
당기순손실(22,330,511)(543,814)(22,874,325)
당기총포괄손실(22,154,169)(543,814)(22,697,983)
기본주당순손실(712)(59)(771)
희석주당순손실(712)(59)(771)

별도 자본변동표

(단위 : 천원)
과 목2024년말(제 17기말)
이전 보고금액관련 수정금액재작성 금액
기타자본항목22,415,920(6,958,547)15,457,373
신종자본증권 발행12,045,230(4,214,937)7,830,293
결손금(198,711,284)(543,814)(199,255,098)
당기순이익(22,330,511)(543,814)(22,874,325)
총포괄손익(22,154,169)(543,814)(22,697,983)
2024년말 자본총계58,239,340(7,502,361)50,736,979
과 목2023년말(제 16기말)
이전 보고금액관련 수정금액재작성 금액
기타자본항목10,073,787(2,743,609)7,330,178
신종자본증권 발행7,148,151(2,743,609)4,404,542
2023년말 자본총계46,306,831(2,743,609)43,563,222

4) 기타 재무제표 이용에 유의하여야 할 사항재작성은 기존에 개발되어 일반적으로 사용되는 평가 모델(가상지정)내에서 미반영된 특정 상황에서의 권리 우선순위를 평가 모델 내에서 더욱 보수적으로 반영하기 위한 '평가방법론의 한계 보완'에 따른 것입니다. 이는 실제 현금의 유출입을 수반하지 않는 회계적 평가금액의 조정이나, 회사는 향후 신규 복합금융상품 발행 시 이중 검토(Cross-check) 체계를 내부회계관리제도에 명문화하는 등 평가 리스크 관리 체계를 강화하여 재무제표의 신뢰성을 지속적으로 제고할 계획입니다.

(2) 전환사채(CB) 및 신주인수권부사채(BW) 회계정책 변경 및 감사 전ㆍ후 수치 차이에 관한 사항 1) 평가 방법론의 변경 (가상지정 → 이연지정)회사는 전기에 발행된 CB 및 BW의 공정가치 평가 시, 기존 영구전환사채 및 전환우선주(CPS) 등에 일관되게 적용해 온 평가 기준과의 일관성을 유지하고자 초기에는 '제3자 가상지정(Virtual Designation)' 방식을 채택하였습니다. 그러나 전기(2025년)감사인의 권고 및 각 사채의 특수한 계약 조건을 반영하여 다음과 같이 평가 방법론을 변경하였습니다.- 변경 내용: 기존 '제3자 가상지정(Virtual Designation)' 방식에서 '이연지정(Deferred Designation)' 방식으로 변경 적용- 변경 사유: 본 사채들의 부속계약서에 따르면, 콜옵션 행사 기간 동안에는 사채권자의 전환권(또는 신주인수권) 행사가 제한되도록 명시되어 있습니다. 이로 인해 특정 기간 내에는 발행 대상 주식에 대한 권리 행사가 원천적으로 제한되도록 명시되어 있습니다.- 회계적 타당성: 현재 시점에서 즉시 권리 행사가 가능함을 전제로 하는 가상지정방법보다는, 실제 권리 발생 시점의 제약을 반영할 수 있는 이연지정방법의 적용이 K-IFRS 제1113호 '공정가치 측정' 원칙에 더 부합한다고 판단하였습니다.2) 정책 일관성 유지를 위한 회계분류 수정 회사는 2025년 발행 CBㆍBW를 감사 전 재무제표상 금융부채로 분류하였으나, 기존 영구전환사채 및 전환우선주(CPS) 등에 일관되게 적용해 온 회계정책(회제이-00094)과의 일관성을 유지하고 재무제표 간 비교가능성을 제고하기 위해 전기 중 발행된 각 사채의 전환권을 자본으로 재분류하였습니다. 주요차이 발생액은 금융비용 과대계상 207억원, 부채로 인식했던 전환권의 자본인식 50억원 증가 입니다.3) 감사 전ㆍ후 재무제표 차이 발생상기 영구전환사채(PCB) 콜옵션 평가 모델의 고도화(기존 모델에서 미반영된 전환권 우선 조항에 따른 시나리오 반영) 및 일반 CBㆍBW의 평가 방법론 변경(가상지정 → 이연지정 채택), 그리고 회계분류 수정(부채 → 자본) 사항이 2025년 재무제표에 반영되었습니다. 이는 전ㆍ당기 감사인 의견 불일치 조정협의회의 권고안을 수용하여 회계정책의 통일성을 기하고 측정의 정교함을 확보하기 위한 조정이며, 회사의 영업 실질이나 현금흐름에는 직접적인 영향을 미치지 않습니다. (3) 합병, 분할, 자산양수도, 영업양수도에 관한 사항 회사는 2021년 8월 12일 이사회 결의로 에이치팜 주식회사를 인수합병하기로 결정하였으며, 합병계약일은 2021년 8월 13일이며, 합병기일은 2021년 10월 18일입니다. 보고서 작성일 기준 현재 합병 종료되었습니다.※ 관련 세부사항은 2021년 8월 12일 주요사항보고서(회사합병결정) 및 2021년 10월 19일 합병등종료보고서(합병) 참조 (4) 자산유동화와 관련한 자산매각의 회계처리 및 우발채무 등에 관한 사항 회사의 우발부채는 'Ⅲ. 재무에 관한 사항'의 '3. 연결재무제표 주석' 및 '5. 재무제표 주석'의 '우발채무 및 약정사항'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5) 재무제표 이용에 유의하여야 할 사항 연결회사의 2026년 06월 30일로 종료하는 6개월 보고기간에 대한 요약반기연결재무제표는 기업회계기준서 제1034호 '중간재무보고'에 따라 작성되었습니다. 이 요약반기연결재무제표는 보고기간말인 2026년 06월 30일 현재 유효하거나 조기 도입한 한국채택국제회계기준에 따라 작성되었습니다.연결회사는 미래에 대하여 추정 및 가정을 하고 있습니다. 추정 및 가정은 지속적으로 평가되며, 과거 경험과 현재의 상황에서 합리적으로 예측가능한 미래의 사건과 같은 다른 요소들을 고려하여 이루어집니다. 이러한 회계추정은 실제 결과와 다를수도 있습니다.반기연결재무제표 작성시 사용된 중요한 회계추정 및 가정은 법인세비용을 결정하는데 사용된 추정의 방법을 제외하고는 전기 연결재무제표 작성에 적용된 회계추정 및 가정과 동일합니다.

나. 대손충당금 설정 현황

(1) 계정과목별 대손충당금 설정내역

(기준일:2026년 06월 30일)(단위 : 천원)
구 분계정과목채권금액대손충당금대손충당금설정률
제19기 반기매출채권347,698-0.0%
장기대여금1,186,300-0.0%
임차보증금552,34116,2912.9%
합계2,086,33916,2910.8%
제18기매출채권685,525148,68721.7%
장기대여금979,300-0.0%
임차보증금549,16821,0013.8%
합계2,213,993169,6887.7%
제17기매출채권857,027-0.0%
단기대여금899,300-0.0%
합계1,756,327-0.0%

※ 연결기준으로 작성하였습니다.

(2) 대손충당금 변동현황

(기준일:2026년 06월 30일)(단위 : 천원)
구분제19기 반기제18기제17기
1. 기초 대손충당금 잔액합계169,688--
2. 순대손처리액(①-②±③)(87,582)(7,010)-
① 대손처리액(상각채권액)(87,582)-
② 상각채권회수액7,010-
③ 기타증감액---
3. 대손상각비 계상(환입)액(65,815)176,698-
4. 기말 대손충당금 잔액합계16,291169,688-

※ 연결기준으로 작성하였습니다. (3) 매출채권관련 대손충당금 설정 방침 1) 대손충당금 설정 방침본 보고서 작성기준일 현재의 매출채권과 기타채권잔액의 회수가능성에 대하여 과거의 대손경험률과 개별 분석을 기초로 예상되는 대손추정액을 반영하여 대손충당금을 설정합니다.

2) 대손경험률 및 개별분석 산정근거- 대손경험률과거 3개년 평균채권잔액에 대한 실제 대손 발생액을 근거로 대손경험률을 산정하여대손충당금을 설정(손상된 채권 제외) 합니다.- 개별분석손상의 객관적인 근거(채무자의 파산, 부도 등)가 파악될 경우 손상된 채권으로 분류하여 채권관리부서에서 기 설정된 담보와 보증의 종류 및 금액을 반영한 회수가능액을 산정 후, 채권가액과 회수가능액의 차액을 대손충당금으로 설정합니다.3) 대손처리 기준 : 매출채권 등에 대해 아래와 같은 사유발생시 대손처리합니다.- 세법상의 대손사유에 해당하는 소멸시효가 완성된 채권- 파산, 부도, 강제집행, 사업의 폐지, 채무자의 사망, 실종 등으로 인해 채권의 회수불능이 객관적으로 입증된 경우- 소송에 패소하였거나 법적 청구권이 소멸한 경우- 회수에 따른 비용이 채권금액을 초과하는 경우 (4) 경과기간별 매출채권 잔액 현황

(기준일:2026년 06월 30일)(단위 : 천원, %)
구분3개월 이하3개월 초과6개월 이하6개월 초과1년 이하1년 초과계
금액일반289,44358,255--347,698
특수관계자-----
계289,44358,255--347,698
구성비율83.2%16.8%--100.0%

※ 연결기준으로 작성하였습니다.

다. 재고자산 현황 (1) 최근 3사업연도의 재고자산의 사업부문별 보유현황 재고자산은 원가와 순실현가능가치 중 작은 금액으로 표시되고, 재고자산의 원가는 총평균법에 따라 결정됩니다.연결회사의 재고자산은 의약품 유통사업 부문의 상품으로 이루어져 있으며, 2026년 반기말 현재 재고자산 총액은 36,225천원입니다.최근 3사업연도 재고자산의 보유현황은 다음과 같습니다.

(단위 : 천원)
사업부문계정과목제19기 반기제18기제17기비고
의약품 유통사업상품36,22546,26396,990-
합계36,22546,26396,990-
총자산대비 재고자산 구성비율(%) [재고자산합계÷기말자산총계×100]0.1%0.1%0.1%-
재고자산회전율(회수) [연환산 매출원가÷{(기초재고+기말재고)÷2}]167.784.558.5-

※ 연결기준으로 작성하였습니다.

(2) 재고자산의 실사내역 등 1) 실사내용회사는 내부 방침에 따라 매년 12월말 ~ 익년 1월초 기준으로 매년 1회 재고 실사를 실시하고 있으며, 실사는 아래와 같이 시행 하였습니다.

실사일자실사 입회자
2026년 1월 2일우리회계법인유통사업실 재고자산 담당자본사 재무회계팀

실사일과 보고기간 종료일 사이의 입출고 발생분은 입/출고 시스템을 통하여 확인하였습니다.2) 실사방법회사의 재고 실사에 외부감사인이 입회, 확인하고 일부 항목에 대해 표본 추출하여 그 실재성 및 완전성을 확인하였습니다.3) 장기체화재고 등의 현황회사는 보고기간 종료일 현재 장기체화재고, 진부화재고를 보유하고 있지않으나, 손상 및 유통기한 만료로 인한 재고자산폐기손실이 존재합니다. 재고자산폐기손실을 재고자산의 차감계정으로 표시하고, 매출원가에 가산하고 있습니다. 회사 재고자산에 대한 폐기내역은 다음과 같습니다.

(단위 : 천원)
계정과목취득원가보유금액당기 폐기손실기말잔액비고
상품38,17038,1701,94536,225-
합 계38,17038,1701,94536,225-

라. 수주계약 현황 회사는 본 보고서 작성기준일 현재, 해당사항 없습니다.

마. 공정가치평가 내역(1) 공정가치 서열체계 공정가치로 측정되거나 공정가치가 공시되는 금융상품은 공정가치 서열체계에 따라 구분되며 정의된 수준들은 다음과 같습니다.

구분투입변수의 유의성
수준 1동일한 자산이나 부채에 대한 활성시장의 공시가격
수준 2직접적으로 또는 간접적으로 관측가능한, 자산이나 부채에 대한 투입변수
수준 3관측가능한 시장자료에 기초하지 않은, 자산이나 부채에 대한 투입변수

(2) 수준별 공정가치 측정치 1) 공정가치로 측정되는 자산과 부채보고기간 종료일 현재 공정가치로 측정되는 자산과 부채의 공정가치 서열체계별 금액은 다음과 같습니다.

(당반기말)(단위: 천원)
구분수준 1수준 2수준 3합계
공정가치로 측정된 금융자산
파생상품자산--2,975,1332,975,133
공정가치로 측정된 금융부채
파생상품부채--6,312,4956,312,495
(전기말)(단위: 천원)
구분수준 1수준 2수준 3합계
공정가치로 측정된 금융자산
파생상품자산--2,975,1332,975,133
공정가치로 측정된 금융부채
파생상품부채--6,312,4956,312,495

보고기간 종료일 현재 공정가치로 측정되는 자산과 부채 중 공정가치 서열체계 수준 3으로 분류된 항목의 가치평가기법과 투입변수는 다음과 같습니다.

(당반기말)(단위: 천원)
구 분공정가치 금액수준가치평가기법투입변수
파생상품자산2,975,1333이항모형(TF 모형)기초자산의 공정가치,연환산 주가변동성 등
파생상품부채6,312,4953이항모형(TF 모형)기초자산의 공정가치,연환산 주가변동성 등
(전기말)(단위: 천원)
구 분공정가치 금액수준가치평가기법투입변수
파생상품자산2,975,1333이항모형(TF 모형)기초자산의 공정가치,연환산 주가변동성 등
파생상품부채6,312,4953이항모형(TF 모형)기초자산의 공정가치,연환산 주가변동성 등

2) 수준 3으로 분류된 공정가치 측정치의 가치평가과정연결회사의 각 부문 재무부서는 재무보고 목적의 공정가치 측정을 담당하고 있으며 이러한 공정가치 측정치는 수준 3으로 분류되는 공정가치 측정치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공정가치 측정을 담당하는 부서는 매년말 보고일정에 맞추어 공정가치 평가과정 및 그 결과에 대해 주기적으로 보고하고 있습니다.

(3) 금융상품 종류별 공정가치 금융상품의 종류별 장부금액 및 공정가치는 다음과 같습니다.

(단위 : 천원)
구 분당반기말전기말
장부금액공정가치장부금액공정가치
금융자산
현금및현금성자산2,338,6452,338,64521,036,45821,036,458
매출채권347,698347,698536,837536,837
기타금융자산37,195,78337,195,78334,151,50634,151,506
소계39,882,12639,882,12655,724,80155,724,801
금융부채
기타금융부채9,533,4009,533,4009,424,8209,424,820
리스부채127,849127,849343,145343,145
차입금13,254,10813,254,10812,308,96512,308,965
소계22,915,35722,915,35722,076,93022,076,930

※ 연결기준으로 작성하였습니다.

IV. 회계감사인의 감사의견 등

1. 외부감사에 관한 사항

가. 회계감사인의 명칭 및 감사의견

사업연도구분감사인감사의견의견변형사유계속기업 관련중요한 불확실성강조사항핵심감사사항
제19기(당기)감사보고서대주회계법인-----
연결감사보고서대주회계법인-----
제18기(전기)감사보고서우리회계법인적정의견-해당사항 없음해당사항 없음신종자본증권의 평가
연결감사보고서우리회계법인적정의견-해당사항 없음해당사항 없음신종자본증권의 평가
제17기(전전기)감사보고서대주회계법인적정의견-해당사항 없음해당사항 없음경상연구개발비의 발생사실과 기간귀속에 대한 적정성
연결감사보고서대주회계법인적정의견-해당사항 없음해당사항 없음경상연구개발비의 발생사실과 기간귀속에 대한 적정성

나. 감사용역 체결현황

(단위 : 백만원, 시간)
사업연도감사인내 용감사계약내역실제수행내역
보수시간보수시간
제19기(당기)대주회계법인반기검토, 기말감사7086817-
제18기(전기)우리회계법인반기검토, 기말감사1301,1401301,127
제17기(전전기)대주회계법인반기검토, 기말감사1301,0151301,039

다. 회계감사인과의 비감사용역 계약체결 현황

사업연도계약체결일용역내용용역수행기간용역보수비고
제19기(당기)-----
제18기(전기)-----
제17기(전전기)-----

라. 회계감사인의 네트워크 회계법인과의 비감사용역 계약체결 현황

사업연도네트워크회계법인명계약체결일용역내용용역수행기간용역보수비고
제19기(당기)------
------
제18기(전기)------
------
제17기(전전기)------
------

마. 재무제표 중 이해관계자의 판단에 상당한 영향을 미칠 수 있는 사항에 대해 내부감사기구가 회계감사인과 논의한 결과

구분일자참석자방식주요 논의 내용
12023.03.13감사, 이사회, 회계임원 대주회계법인 업무수행이사, 담당회계사전자문서감사 종결 보고(유의적 감사사항, 그룹감사 관련 사항 외), 감사인의 독립성 등
22023.11.08감사, 이사회, 회계임원대주회계법인 업무수행이사, 담당회계사전자문서연간감사계획, 핵심감사사항의 소개, 지배기구 커뮤니케이션, 감사인의 독립성 등
32024.03.14감사, 이사회, 회계임원대주회계법인 업무수행이사, 담당회계사전자문서감사 종결 보고(유의적 감사사항, 그룹감사 관련 사항 외), 감사인의 독립성 등
42025.03.10감사, 이사회, 회계임원대주회계법인 업무수행이사, 담당회계사전자문서감사 종결 보고(유의적 감사사항, 그룹감사 관련 사항 외), 감사인의 독립성 등
52025.10.30회사: 감사 등 4인우리회계법인 업무수행이사 등 3인대면회의연간감사계획, 감사인 독립성 사항, 핵심감사사항 협의 등
62026.03.16회사: 감사우리회계법인 업무수행이사서면보고감사 종결 보고(유의적 감사사항, 그룹감사 관련 사항 외), 감사인의 독립성 등

바. 회계감사인의 변경 회사는 「주식회사 등의 외부감사에 관한 법률」 제11조 및 동법 시행령 제17조 ,「외부감사 및 회계 등에 관한 규정」 제10조에 의거하여, 관리종목 지정 사유로 인해 2025년 사업연도 감사인으로 우리회계법인을 지정받았습니다.이후 해당 지정감사 기간이 만료됨에 따라, 회사는「주식회사 등의 외부감사에 관한 법률」 제10조 제1항, 제4항에 의거하여 2026년 2월 10일 감사인 선임위원회를 개최하였습니다. 이를 통해 2026년부터 2028년까지 향후 연속하는 3개 사업연도에 대한 외부 감사인을 대주회계법인으로 신규선임하였습니다.

2. 내부통제에 관한 사항

가. 경영진의 내부회계 관리제도 효과성 평가 결과

사업연도구분운영실태 보고서보고일자평가 결론중요한취약점시정조치계획 등
제19기(당기)내부회계관리제도----
연결내부회계관리제도----
제18기(전기)내부회계관리제도2026.02.11중요성의 관점에서 효과적으로 설계되어 운영되고 있다고 판단--
연결내부회계관리제도----
제17기(전전기)내부회계관리제도2025.02.11중요성의 관점에서 효과적으로 설계되어 운영되고 있다고 판단--
연결내부회계관리제도----

나. 감사(위원회)의 내부회계관리제도 효과성 평가 결과

사업연도구분평가보고서보고일자평가 결론중요한취약점시정조치계획 등
제19기(당기)내부회계관리제도----
연결내부회계관리제도----
제18기(전기)내부회계관리제도2026.02.11중요성의 관점에서 효과적으로 설계되어 운영되고 있다고 판단--
연결내부회계관리제도----
제17기(전전기)내부회계관리제도2025.02.11중요성의 관점에서 효과적으로 설계되어 운영되고 있다고 판단--
연결내부회계관리제도----

다. 감사인의 내부회계관리제도 감사의견(검토결론)

사업연도구분감사인유형(감사/검토)감사의견 또는검토결론지적사항회사의대응조치
제19기(당기)내부회계관리제도대주회계법인----
연결내부회계관리제도-----
제18기(전기)내부회계관리제도우리회계법인검토적정의견--
연결내부회계관리제도-----
제17기(전전기)내부회계관리제도대주회계법인검토적정의견--
연결내부회계관리제도-----

다-1. 회계감사인의 내부회계관리제도 감사의견 및 검토의견

사업연도감사인감사(검토)의견지적사항
제19기(당기)대주회계법인--
제18기(전기)우리회계법인2025년 12월 31일 경영진의 내부회계관리제도 운영실태보고서에 대한 우리의 검토결과, 상기 경영진의운영실태보고 내용이 중요성의 관점에서 '내부회계관리제도 평가 및 보고 모범규준' 제4장 '중소기업에 대한 적용'에 따라 작성되지 않았다고 판단하게 하는 점이 발견되지 않았습니다.해당사항없음
제17기(전전기)대주회계법인2024년 12월 31일 경영진의 내부회계관리제도 운영실태보고서에 대한 우리의 검토결과, 상기 경영진의운영실태보고 내용이 중요성의 관점에서 '내부회계관리제도 평가 및 보고 모범규준' 제4장 '중소기업에 대한 적용'에 따라 작성되지 않았다고 판단하게 하는 점이 발견되지 않았습니다.해당사항없음

라. 내부회계관리ㆍ운영조직 인력 및 공인회계사 보유현황

소속기관또는 부서총 원내부회계담당인력의 공인회계사 자격증보유비율내부회계담당인력의평균경력월수
내부회계담당인력수(A)공인회계사자격증소지자수(B)비율(B/A*100)
감사11--4
이사회77--56
재무운영총괄부문22--86
회계처리부서22--79
전산운영부서11--125
자금운영부서11--125

라-1. 회계담당자의 경력 및 교육실적

직책(직위)성명회계담당자등록여부경력(단위:년, 개월)교육실적(단위:시간)
근무연수회계관련경력당기누적
내부회계관리자유창연미등록3년 8개월3년 8개월2257
회계담당임원임현진등록12년 11개월18년 11개월26377
회계담당직원권현등록11년 4개월11년 4개월26535

마. 내부통제 및 내부회계관리제도회사는 감사보고서상 내부통제에 이상이 없어 내부회계관리제도에 대한 문제점 및 개선방안은 해당사항이 없습니다.

V. 이사회 등 회사의 기관에 관한 사항

1. 이사회에 관한 사항

가. 이사회의 구성 개요 회사의 이사회는 공시서류 제출일 현재, 3명의 사내이사, 3명의 기타비상무이사, 1명의 독립이사 및 감사 1명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이사회 내 별도의 위원회는 구성되어 있지 않습니다. 이사회는 한국제약바이오협회, 코스닥협회 등 주요 기관의 요직을 맡고 있는 조용준 기타비상무이사를 이사회 내 의견을 조율하고 이사회 활동을 총괄하는 역할에 적임이라고 판단하고 의장으로 선임하였습니다. 각 이사의 주요 이력 및 상세 내용은「VIII. 임원 및 직원 등에 관한 사항」을 참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나. 중요 의결사항

회차개최일자의안내용가결여부사내이사기타비상무이사독립이사비고
남기연(출석률: 100%)김재승(출석률: 100%)유창연(출석률: 100%)조용준(출석률: 60%)이병걸(출석률: 100%)마영민(출셕률: 100%)박태식(출석률: 100%)
찬반여부찬반여부찬반여부찬반여부찬반여부찬반여부찬반여부
12026.02.11- 제18기 연결기준 결산 재무제표 승인의 건가결찬성찬성찬성찬성찬성찬성찬성-
- 제18기 별도기준 결산 재무제표 승인의 건가결찬성찬성찬성찬성찬성찬성찬성-
- 제18기 영업보고서 승인의 건가결찬성찬성찬성찬성찬성찬성찬성-
22026.03.11- 제18기 정기주주총회 소집결의의 건가결찬성찬성찬성찬성찬성찬성찬성-
- 전자투표제도 도입의 건가결찬성찬성찬성찬성찬성찬성찬성-
32026.03.11- 제16기 연결기준 결산 재무제표 변경의 건가결찬성찬성찬성찬성찬성찬성찬성-
- 제16기 별도기준 결산 재무제표 변경의 건가결찬성찬성찬성찬성찬성찬성찬성-
- 제17기 연결기준 결산 재무제표 변경의 건가결찬성찬성찬성찬성찬성찬성찬성-
- 제17기 별도기준 결산 재무제표 변경의 건가결찬성찬성찬성찬성찬성찬성찬성-
- 제18기 연결기준 결산 재무제표 변경의 건가결찬성찬성찬성찬성찬성찬성찬성-
- 제18기 별도기준 결산 재무제표 변경의 건가결찬성찬성찬성찬성찬성찬성찬성-
42026.03.26- 대표이사 선임의 건가결찬성찬성찬성불참찬성찬성찬성-
- 임직원 금전대여에 관한 건가결찬성찬성찬성불참찬성찬성찬성-
52026.03.26- 주식매수선택권 부여계약서 일부 변경의 건가결찬성찬성찬성불참찬성찬성찬성-

다. 이사회내 위원회본 보고서 작성기준일 현재, 해당사항 없습니다. 라. 이사의 독립성회사의 이사회는 사내이사 3인(대표이사 포함), 기타비상무이사 3인과 독립이사 1인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회사 경영의 중요한 의사 결정과 업무 집행은 이사회의 심의 및 결정을 통하여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또한 회사는 대주주 등의 독단적인 경영과 이로 인한 소액주주의 이익침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이사회 운영규정을 제정하여 성실히 준수하고 있습니다.

마. 독립이사 및 그 변동현황

(단위 : 명)
이사의 수독립(사외)이사* 수독립(사외)이사* 변동현황
선임해임중도퇴임
71---

바. 독립이사 교육실시 현황

교육일자교육실시주체참석 독립(사외)이사*불참시 사유주요 교육내용
2026년 06월 01일코스닥협회박태식-2026년 사외이사(독립이사) 및 감사(위원)등을 위한 자본시장 주요이슈 전문연수

* 상장회사는 독립이사, 비상장회사는 사외이사에 해당

2. 감사제도에 관한 사항

가. 감사위원회 본 보고서 작성기준일 현재, 해당사항 없습니다.

나. 감사(1) 감사의 인적사항

성명주요 경력비고
김성우- 사법연수원 33기 수료 - 법무법인 창조 - 現 법무법인(유) 현 파트너변호사비상근

(2) 감사의 독립성감사는 이사회에 참석하여 독립적으로 이사의 업무를 감독할 수 있으며, 제반업무와 관련하여 관련 장부 및 관계서류를 해당 부서에 제출을 요구할 수 있습니다. 또한, 필요시 회사로부터 연구개발 및 영업에 관한 사항을 보고 받을 수 있으며, 적절한 방법으로 경영정보에 접근할 수 있습니다.

(3) 감사의 주요 활동내용

회차개최일자의안내용가결 여부감사참석여부감사비고
조완석(출석률: 33.3%)김성우(출석률: 100%)
찬반여부찬반여부
12026.02.11- 제18기 연결기준 결산 재무제표 승인의 건가결참석찬성2026.03.26선임-
- 제18기 별도기준 결산 재무제표 승인의 건가결찬성-
- 제18기 영업보고서 승인의 건가결찬성-
22026.03.11- 제18기 정기주주총회 소집결의의 건가결불참불참-
- 전자투표제도 도입의 건가결불참-
32026.03.11- 제16기 연결기준 결산 재무제표 변경의 건가결불참불참-
- 제16기 별도기준 결산 재무제표 변경의 건가결불참-
- 제17기 연결기준 결산 재무제표 변경의 건가결불참-
- 제17기 별도기준 결산 재무제표 변경의 건가결불참-
- 제18기 연결기준 결산 재무제표 변경의 건가결불참-
- 제18기 별도기준 결산 재무제표 변경의 건가결불참-
42026.03.26- 대표이사 선임의 건가결참석2026.03.26임기만료찬성-
- 임직원 금전대여에 관한 건가결찬성-
52026.03.26- 주식매수선택권 부여계약서 일부 변경의 건가결참석찬성-

(4) 감사 교육실시 현황

교육일자교육실시주체주요 교육내용
2026년 06월 01일코스닥협회2026년 사외이사(독립이사) 및 감사(위원) 등을 위한 자본시장 주요이슈 전문연수

(5) 감사 지원조직 현황

부서(팀)명직원수(명)직위(근속연수)주요 활동내역
경영지원실4전무이사 1명(13년)책임매니저 1명(11년)매니저 2명(7년)재무제표, 이사회 등 경영전반에 관한 감사직무 수행지원

(6) 준법지원인 등에 관한 사항

회사는 상법 제 542조의 13에 따라 자산총액 5천억원 미만에 해당되는 상장법인으로서 해당사항이 없습니다.

3. 주주총회 등에 관한 사항

가. 투표제도 현황

(기준일 :2026년 06월 30일)
투표제도 종류집중투표제서면투표제전자투표제
도입여부배제미도입도입
실시여부미실시미실시실시

주) 회사는 작성기준일 현재 의결권대리행사권유제도를 도입하고 있으며, 피권유자에게 직접 권유, 우편 또는 전자우편을 통한 송부, 인터넷 홈페이지 등에 위임장 용지 게시 등의 방법을 통하여 의결권 위임을 실시하고 있습니다.

나. 소수주주권회사는 공시대상기간 및 본 보고서 작성기준일 이후 중 소수주주권이 행사되지 않았습니다. 다. 경영권 경쟁회사는 공시대상기간 중 경영권 경쟁이 벌어지지 않았습니다.

라. 의결권 현황

(기준일 :2026년 06월 30일)(단위 : 주)
구 분주식의 종류주식수비고
발행주식총수(A)보통주식37,512,401-
종류주식483,654전환우선주
의결권없는 주식수(B)보통주식5,389자기주식
종류주식2자기주식
정관에 의하여 의결권 행사가 배제된 주식수(C)보통주식--
종류주식--
기타 법률에 의하여의결권 행사가 제한된 주식수(D)보통주식--
종류주식--
의결권이 부활된 주식수(E)보통주식--
종류주식--
의결권을 행사할 수 있는 주식수(F = A - B - C - D + E)보통주식37,507,012-
종류주식483,652전환우선주

마. 주식사무

정관상신주인수권의 내용제9조 (신주인수권)① 회사의 주주는 신주발행에 있어서 그가 소유한 주식에 비례하여 신주를 배정 받을 권리를 가진다. 단, 주주가 신주인수권의 일부 또는 전부를 포기하거나 상실한 경우와 신주발행에 있어서 단주가 발생한 경우에는 그 처리방법은 이사회의 결의로 정한다.② 전항의 규정에도 불구하고 신기술의 도입, 재무구조의 개선 등 회사의 경영상 목적을 달성하기 위하여 필요한 경우 다음 각호의 경우에 이사회의 결의로 신주의 배정비율이나 신주를 배정 받을 자를 정할 수 있다.1. 발행주식총수의 100분의 50을 초과하지 않는 범위 내에서 자본시장과 금융투자업에 관한 법률 제165조의6에 따라 일반공모증자방식으로 신주를 발행하는 경우2. 발행하는 주식총수의 100분의 20 범위 내에서 우리사주조합원에게 신주를 우선 배정하는 경우3. 상법 제542조의3에 따른 주식매수선택권의 행사로 인하여 신주를 발행하는 경우4. 발행주식 총수의 100분의 20을 초과하지 않는 범위 내에서 자본시장과 금융투자업에 관한 법률 제165조의16에 의한 주식예탁증서(DR) 발행에 따라 신주를 발행하는 경우5. 발행주식총수의 100분의 20을 초과하지 않는 범위 내에서 긴급한 자금조달을 위하여 국내외 금융기관 또는 기관투자자에게 신주를 발행하는 경우6. 발행주식총수의 100분의 20을 초과하지 않는 범위 내에서 사업상 중요한 기술도입, 연구개발, 생산ㆍ판매ㆍ자본제휴를 위하여 그 상대방에게 신주를 발행하는 경우7. 주권을 코스닥시장에 상장하기 위하여 신주를 모집하거나 인수인에게 인수하게 하는 경우8. 긴급한 자금조달과 기타 경영상 필요와 회사가 정하는 사유에 따라서 국내의 금융기관, 국내법인 또는 국내인에게 발행주식총수의 100분의 50을 초과하지 않는 범위 내에서 신주를 배정하는 경우③ 제2항 각 호 중 어느 하나의 규정에 의해 신주를 발행할 경우 발행할 주식의 종류와 수 및 발행가격 등은 이사회의 결의로 정한다.
결 산 일12월 31일정기주주총회사업연도 종료후 3개월이내
명의개서대리인한국예탁결제원
주주의 특전-공고게재방법회사 홈페이지 전자공고또는 한국경제신문

바. 주주총회 의사록 요약 (안건, 결의내용 및 주요 논의내용) (1) 주주총회의 안건, 결의내용 및 주요 논의내용

주총일자안건결의내용주요 논의내용
제18기 정기주주총회(2026년 3월 26일)제1호 의안: 제18기 재무제표 승인의 건가결- 주주제안 안건: 없음- 결의과정 중 질의응답, 찬반토론: 없음- 안건 수정사항: 없음
제2호 의안: 감사 선임의 건-
제2-1호 의안: 비상근 감사 김성우 선임의 건가결
제3호 의안: 이사 선임의 건-
제3-1호 의안: 사내이사 남기연 선임의 건가결
제3-2호 의안: 사내이사 김재승 선임의 건가결
제3-3호 의안: 사내이사 유창연 선임의 건가결
제4호 의안: 정관 일부 변경의 건가결
제5호 의안: 이사 보수한도 승인의 건가결
제6호 의안: 감사 보수한도 승인의 건가결
제7호 의안: 주식매수선택권 부여 승인의 건가결

(2) 주주총회의 안건 별 의결권 행사 내역

주총정보결의구분안건가결여부의결권 있는발행주식총수(A)(A) 중 의결권행사 주식수찬성 주식수찬성주식비율 (%)(A) 대비 찬성주식 비율반대 기권 등 주식수반대 기권 등 주식비율 (%)
제18기 정기주주총회(2026년 3월 26일)보통결의제1호 의안: 제18기 재무제표 승인의 건가결37,670,13018,202,67718,202,67710048.300
보통결의제2-1호 의안: 비상근 감사 김성우 선임의 건가결33,180,45712,586,55711,709,07593.035.3877,4827.0
보통결의제3-1호 의안: 사내이사 남기연 선임의 건가결37,670,13018,202,67717,819,37297.947.3383,3052.1
보통결의제3-2호 의안: 사내이사 김재승 선임의 건가결37,670,13018,202,67717,820,96397.947.3381,7142.1
보통결의제3-3호 의안: 사내이사 유창연 선임의 건가결37,670,13018,202,67717,820,96397.947.3381,7142.1
특별결의제4호 의안: 정관 일부 변경의 건가결37,670,13018,202,67716,459,22790.443.71,743,4509.6
보통결의제5호 의안: 이사 보수한도 승인의 건가결36,780,19917,327,01317,231,18199.446.895,8320.6
보통결의제6호 의안: 감사 보수한도 승인의 건가결37,668,69118,202,67718,105,95399.548.196,7240.5
특별결의제7호 의안: 주식매수선택권 부여 승인의 건가결37,670,13018,202,67718,102,16499.448.1100,5130.6

주1) 상기 결의사항 중 감사 선임 의안에서는 상법 제409조 제2항에 따라 발행주식총수의 3%을 초과하는 수의 주식을 가진 주주는 초과하는 주식에 관하여 의결권을 행사할 수 없도록 정하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 해당 주식은 의결권 있는 발행주식총수에서 제외하였습니다. 하지만 회사는 주주총회 소집 이사회에서 상법 제368조의4에 따라 전자적 방법에 의한 의결권의 행사가 가능하도록 결의하였으며, 이에 따라 동 조문 제3항에 따라 감사 선임 안건은 동법 제368조 제1항에도 불구하고 출석한 주주의 의결권의 과반수로써 감사의 선임을 결의하였습니다.주2) 상기 결의사항 중 이사 보수한도 승인, 감사 보수한도 승인 의안에서는 각 의안의 특별이해관계자인 등기임원, 감사, 감사 후보자가 소유한 주식은 의결권 있는 발행주식총수에서 제외하였습니다.

VI. 주주에 관한 사항

1. 최대주주 및 특수관계인의 주식소유 현황

(기준일 :2026년 06월 30일)(단위 : 주, %)
성 명관 계주식의종류소유주식수 및 지분율비고
기 초기 말
주식수지분율주식수지분율
(주)동구바이오제약최대주주보통주4,075,63010.824,563,87212.01주2)
조용준최대주주의 특수관계인(최대주주, 등기임원)보통주00104,0000.27주2)
장준일최대주주의 특수관계인(등기임원)보통주0023,0000.06주2)
계보통주4,075,63010.824,690,87212.35-
우선주-----

주1) 상기 지분율은 발행주식총수 기준입니다.주2) 2026년 2월 23일 (주)동구바이오제약은 유암코키스톤구조혁신기업재무안정사모투자합자회사와 체결한 주주간계약 상의 콜옵션 권리 행사에 따라 유암코키스톤구조혁신기업재무안정사모투자합자회사가 소유한 보통주식 488,242주를 취득하여 의결권 있는 주식 4,563,872주를 소유하고 있습니다. 이와 더불어 (주)동구바이오제약의 특수관계인인 조용준((주)동구바이오제약 대표이사, 회사 기타비상무이사), 장준일((주)동구바이오제약 사내이사)은 동 계약상의 콜옵션 권리 행사에 따라 각각 104,000주, 25,000주의 보통주식을 취득하였습니다. 이에 대한 상세한 사항은 2026년 2월 26일 공시된 "주식등의대량보유상황보고서(일반)"를 참고해주시기 바랍니다.

2. 최대주주의 주요경력 및 개요

(1) 최대주주(법인 또는 단체)의 기본정보

명 칭출자자수(명)대표이사(대표조합원)업무집행자(업무집행조합원)최대주주(최대출자자)
성명지분(%)성명지분(%)성명지분(%)
(주)동구바이오제약-조용준28.35--조용준28.35
------

주) 상기 지분율은 최대주주의 의결권 있는 발행주식총수 기준입니다.

(2) 최대주주(법인 또는 단체)의 최근 결산기 재무현황

(단위 : 백만원)
구 분
법인 또는 단체의 명칭(주)동구바이오제약
자산총계336,349
부채총계184,190
자본총계152,159
매출액242,688
영업이익9,248
당기순이익50,172

주) 상기 재무현황은 2025년 기말 연결재무제표 기준입니다.(3) 사업현황 등 회사 경영 안정성에 영향을 미칠 수 있는 주요 내용

본 보고서 작성기준일 현재, 해당사항 없습니다.

3. 최대주주의 최대주주(법인 또는 단체)의 개요

회사는 본 보고서 작성기준일 현재, 해당사항 없습니다.

4. 최대주주 변동현황

회사는 본 보고서 작성기준일 현재 해당사항 없습니다. 5. 주식의 분포

(1) 주식 소유현황

(기준일 :2026년 06월 30일)(단위 : 주)
구분주주명소유주식수지분율(%)비고
5% 이상 주주(주)동구바이오제약4,563,87212.01-
----
우리사주조합---

주1) 상기 지분율은 자사주를 제외한 의결권 있는 발행주식총수 기준입니다.주2) 2026년 2월 23일 (주)동구바이오제약과 유암코키스톤구조혁신기업재무안정사모투자합자회사는 상호간 체결한 주주간계약 상의 콜옵션 권리 행사에 따라 유암코키스톤구조혁신기업재무안정사모투자합자회사가 소유한 보통주식 총 697,242주를 (주)동구바이오제약 및 (주)동구바이오제약이 지정한 제3자에게 매도할 것을 청구하였습니다. 이에 따라 유암코키스톤구조혁신기업재무안정사모투자합자회사는 본 보고서 작성일 현재 의결권 있는 주식 1,626,898주를 소유하고 있으며 이는 자사주를 제외한 의결권 있는 발행주식총수 기준 4.28%입니다.

소액주주현황

(기준일 :2026년 06월 30일)(단위 : 주)
구 분주주소유주식비 고
소액주주수전체주주수비율(%)소액주식수총발행주식수비율(%)
소액주주17,40017,40899.9526,330,08837,996,05569.30-

주) 본 지분율 및 총발행주식수는 자사주를 제외한 의결권 있는 발행주식총수 기준입니다.

6. 주가 및 주식거래실적

회사는 공시제출 기준일 현재, "소규모기업"에 해당하여 주가 및 주가거래 실적의 기재를 생략합니다.

VII. 임원 및 직원 등에 관한 사항

1. 임원 및 직원 등의 현황

가. 임원 현황

(기준일 :2026년 06월 30일)(단위 : 주)
성명성별출생년월직위등기임원여부상근여부담당업무주요경력소유주식수최대주주와의관계재직기간임기만료일
의결권있는 주식의결권없는 주식
남기연남1971.05사장사내이사상근대표이사- 고려대학교 생물학과 학사, 석사- 럿거스 주립대(Rutgers) 전산화학 박사- 미국 노바티스(Novartis) 연구원- 미국 머크(Merck) 선임연구원 및 프로젝트매니저- 한국파스퇴르연구소 전략기획 및 PM팀장- 現 (주)큐리언트 대표이사473,043--2008.07.02~2029.03.25
김재승남1968.03부사장사내이사상근CTO- 한양대학교 화학과 학사, 석사 - 스토니 브룩 뉴욕주립대(Stony Brook) 의약화학 박사- 존스홉킨즈대(Johns Hopkins) 박사 후 연구원 - 한국파스퇴르연구소 의약화학그룹장- 現 (주)큐리언트 부사장170,675--2014.06.01~2029.03.25
유창연남1973.09부사장사내이사상근CFO- 서울대학교 국제경제학과 졸업- 삼성화재 자산운용실 운용역- 삼성미래전략그룹 비지니스 애널리스트- 삼성증권 리서치센터 수석연구원- BNP Paribas 리서치센터장- 現 (주)큐리언트 부사장275,946--2022.08.01~2029.03.25
임현진여1971.09전무이사미등기상근경영지원- 성균관대학교 경영학 석사- (주)현대제이콤 기획팀장- (주)티켓나라 경영총괄 본부장- 現 (주)큐리언트 경영지원실장145,319--2013.05.01~-
김정준남1981.05상무이사미등기상근임상개발- 성균관대학교 약학대학 학사, 석사, 박사- LG생명과학 R&D 전략 및 기획팀- 現 (주)큐리언트 임상개발실장122,011--2010.09.01~-
허태석남1974.04이사미등기상근유통사업- 경희대학교 생물학과 졸업- CJ헬스케어 영업매니저- 에이치팜(주) 대표이사- 現 (주)큐리언트 유통사업실장34,437--2021.10.19~-
박태식남1970.09이사독립이사비상근-- 고려대학교 농화학과 졸업- 럿거스 주립대(Rutgers) 식품과학 석사, 박사- 미국 화이자(Pfizer) Cardiovascular Pharmacology 연구원- 콜럼비아대학교(Columbia) Department of Medicine 연구원- 現 가천대학교 의과대학 생명과학과 정교수3,025--2021.03.25~2027.03.27
조용준남1966.06이사기타비상무이사비상근이사회의장- 고려대학교 경영학 학사 - 고려대학교 경영대학원 석사 - 現, ㈜동구바이오제약 대표이사 - 現, 한국제약협동조합 이사장 - 現, 한국제약바이오협회 이사 - 現, (사)코스닥협회 부회장104,000-최대주주의 이사(대표이사)2024.09.26~2027.09.25
이병걸남1974.02이사기타비상무이사비상근-- 서강대학교 생명과학과 학사, 석사, 박사수료- 진원생명과학 사업개발 부장- 현대약품 라이센싱팀 부장- 베리스모테라퓨틱스 COO- 베리스모테라퓨틱스아시아 대표- 에이치엘비이노베이션 바이오사업부 부사장- 現, ㈜동구바이오제약 미래전략실 상무이사26,242-최대주주의 임원(미등기)2024.09.26~2027.09.25
마영민남1968.10이사기타비상무이사비상근-- 고려대학교 경영학과 학사, 석사 - 서울시립대학교 세무학 박사- 법무법인(유) 율촌 Equity Partner - ㈜티스톤 전무이사- 現, 키스톤프라이빗에쿼티㈜ 대표이사---2024.09.26~2027.09.25
김성우남1973.04감사감사비상근-- 사법연수원 33기 수료 - 법무법인 창조 - 現 법무법인(유) 현 파트너변호사2,000--2026.03.26 ~2029.03.25

주) 상기 임원 소유주식수는 본 보고서 작성기준일 기준입니다.

나. 등기임원의 겸직 현황

(기준일 :2026년 06월 30일)
구분겸직현황
성명직위회사명직위
남기연대표이사QLi5 Therapeutics AG감독이사회 이사
유창연사내이사QLi5 Therapeutics AG감독이사회 이사
조용준기타비상무이사(이사회 의장)㈜동구바이오제약㈜피코이노베이션대표이사대표이사
이병걸기타비상무이사㈜동구바이오제약상무이사
마영민기타비상무이사키스톤프라이빗에쿼티㈜㈜아시아경제에이캐피탈㈜㈜넥스트엘레베이션대표이사사내이사기타비상무이사대표이사
박태식독립이사가천대학교 의과대학교수
김성우감사법무법인(유) 현파트너변호사

다. 직원 등 현황

(기준일 :2026년 06월 30일)(단위 : 백만원)
직원소속 외근로자비고
사업부문성별직 원 수평 균근속연수연간급여총 액1인평균급여액남여계
기간의 정함이없는 근로자기간제근로자합 계
전체(단시간근로자)전체(단시간근로자)
연구 및 관리남9-1-106.282,614267----
연구 및 관리여17---175.043,342225-
유통사업남3---33.69709236-
유통사업여3---33.503712-
합 계32-1-335.166,701218-

주1) 당해 년도 퇴사자는 인원수 및 연간급여 총액에서 제외하였습니다.주2) 상기 내용 중 연간급여 총액에는 주식매수선택권 행사이익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1) 직원의 육아지원제도 사용 현황

(기준일:2026년 06월 30일)(단위 : 명, %)
구분당기(제19기 반기)전기(제18기)전전기(제17기)
육아휴직 사용자수(남)---
육아휴직 사용자수(여)441
육아휴직 사용자수(전체)441
육아휴직 사용률(남)---
육아휴직 사용률(여)10010050
육아휴직 사용률(전체)10010033
육아휴직 복귀 후12개월 이상 근속자(남)---
육아휴직 복귀 후12개월 이상 근속자(여)---
육아휴직 복귀 후12개월 이상 근속자(전체)---
육아기 단축근무제 사용자 수---
배우자 출산휴가 사용자 수---

※ 육아휴직 사용자 수 : 당해 연도 육아휴직 사용 이력이 있는 직원 수※ 육아휴직 사용률 : 당해 출산 이후 1년 이내에 육아휴직을 사용한 근로자 / 당해 출생일로부터 1년 이내의 자녀가 있는 근로자※ 배우자 출산휴가 사용자 수 : 당해 연도 배우자출산휴가 사용 이력이 있는 직원 수 (2) 직원의 유연근무제도 사용 현황

(기준일:2026년 06월 30일)(단위 : 명)
구분당기(제19기 반기)전기(제18기)전전기(제17기)
유연근무제 활용 여부활용활용활용
시차출퇴근제 사용자 수임직원 전체임직원 전체임직원 전체
선택근무제 사용자 수---
원격근무제(재택근무 포함) 사용자 수122

※ 유연근무제 활용 여부 : 시차출퇴근제, 원격근무(재택근무 포함) 등 활용※ 시차출퇴근제 사용자 수 : 당해 연말 재직자 기준, 해당 근무제의 적용을 받는 직원 수 ※ 원격근무제 사용자 수 : 연간 원격근무제도(재택근무, 재택교육 등) 활용 건수를 연간 총 평일 수로 나누어 산출

라. 미등기임원 보수 현황

(기준일 :2026년 06월 30일)(단위 : 백만원)
구 분인원수연간급여 총액1인평균 급여액비고
미등기임원31,781594주)

주) 당해 년도 퇴사자는 인원수 및 연간급여 총액에서 제외하였습니다.

2. 임원의 보수 등

<이사ㆍ감사 전체의 보수현황>

1. 주주총회 승인금액

(단위 : 백만원)
사업연도구 분인원수주주총회 승인금액비고
당기이사71,500-
감사250-
전기이사71,500-
감사150-
전전기이사71,500-
감사150-

2. 보수지급금액

2-1. 이사ㆍ감사 전체

(단위 : 백만원, 주)
사업연도인원수보수총액1인당평균보수액보수총액 중주식기준보상지급액보수총액에포함되지않는 보수(잔액기준)비고
주식매수선택권그 외주식기준 보상
행사가능수량행사불가수량잔여금액*미지급수량시장가치**
당기91,9082121,21573,00088,00089---
전기81,175147-56,000143,000177---
전전기81,051131-56,00079,00088---

주1) 상기 내용 중 보수총액에는 주식매수선택권 행사이익이 포함되어 있습니다.주2) 회사가 임직원 등에게 부여한 주식매수선택권은 상법 제340조의2, 제542조의3 및 정관에 따라 동법 제434조에 따른 주주총회의 특별결의로 별도의 승인을 거쳐 부여되었습니다. 이에 따라 주식매수선택권 행사이익은 동법 제388조에 따른 이사 보수한도의 산정 대상에서 제외됩니다.주3) 상기 내용 중 주식매수선택권 행사불가수량은 부여받았으나 아직 행사가능기간이 도래하지 않은 주식매수선택권의 부여수량을 기재하였습니다.* 잔여금액 = 각 사업연도말 및 공시서류작성기준일 이사ㆍ감사 전체를 대상으로 재무상태표상 주식매수선택권과 관련하여 계상된 부채 및 자본계정 금액

** 시장가치 = 미지급수량 x 각 사업연도말 종가 등

※ 공시서류작성기준일 및 각 사업연도말 종가

사업연도기준일(말일 전 거래일)종가
당기(반기)2026년 06월 30일21,600원
전기2025년 12월 30일30,250원
전전기2024년 12월 30일4,315원

2-2. 유형별

(단위 : 백만원, 주)
구 분사업연도인원수보수총액1인당평균보수액보수총액 중주식기준보상지급액보수총액에포함되지않는 보수(잔액기준)비고
주식매수선택권그 외주식기준 보상
행사가능수량행사불가수량잔여금액*미지급수량시장가치**
등기이사(독립(사외)이사***,감사위원회 위원 제외)당기61,8893151,21573,00088,00089---
전기61,139190-56,000143,000177---
전전기61,015169-56,00079,00088---
독립(사외)이사***(감사위원회 위원 제외)당기166-------
전기11212-------
전전기11212-------
감사위원회 위원당기----------
전기----------
전전기----------
감사당기2137-------
전기12424-------
전전기12424-------

주1) 상기 내용 중 보수총액에는 주식매수선택권 행사이익이 포함되어 있습니다.주2) 회사가 임직원 등에게 부여한 주식매수선택권은 상법 제340조의2, 제542조의3 및 정관에 따라 동법 제434조에 따른 주주총회의 특별결의로 별도의 승인을 거쳐 부여되었습니다. 이에 따라 주식매수선택권 행사이익은 동법 제388조에 따른 이사 보수한도의 산정 대상에서 제외됩니다.주3) 상기 내용 중 주식매수선택권 행사불가수량은 부여받았으나 아직 행사가능기간이 도래하지 않은 주식매수선택권의 부여수량을 기재하였습니다.* 잔여금액 = 각 사업연도말 및 공시서류작성기준일 이사ㆍ독립(사외)이사ㆍ감사위원회 임원 등 구분 별로 재무상태표상 주식매수선택권과 관련하여 계상된 부채 및 자본계정 금액

** 시장가치 = 미지급수량 x 각 사업연도말 종가 등

*** 상장회사는 독립이사, 비상장회사는 사외이사에 해당

※ 공시서류작성기준일 및 각 사업연도말 종가

사업연도기준일(말일 전 거래일)종가
당기(반기)2026년 06월 30일21,600원
전기2025년 12월 30일30,250원
전전기2024년 12월 30일4,315원

2-3. 소득 종류별

(단위 : 백만원)
구 분사업연도급여상여주식매수선택권행사이익그 외주식기준보상 지급액기타근로 소득퇴직소득기타소득
등기이사(독립(사외)이사*,감사위원회 위원 제외)당기575991,215----
전기1,08051--8--
전전기1,002---13--
독립(사외)이사*(감사위원회 위원 제외)당기6------
전기12------
전전기12------
감사위원회 위원당기-------
전기-------
전전기-------
감사당기13------
전기24------
전전기24------

* 상장회사는 독립이사, 비상장회사는 사외이사에 해당

3. 이사ㆍ감사의 보수지급기준 등

3-1. 이사ㆍ감사의 보수지급기준

구 분보수 종류보수 명칭지급 기준
등기이사(독립(사외)이사*,감사위원회 위원 제외)급여기본급주주총회에서 결의된 보수한도내에서 임원보수지급 규정(이사회 결의)에 따라 위임업무의성격, 위임업무의 수행결과 등을 고려하여 매년 결정
기타근로소득상근 임원에 한하여 복리후생규정에 의거 설, 추석, 창립기념일, 건강검진, 경조사 등의처우를 제공
상여정기성과임원보수지급 규정(이사회 결의)에 따라 위임업무의 성격, 위임업무의 수행결과(전문능력, 리더십, 경영목표, 조직관리) 등을 고려하여 매년 결정
인센티브임원보수지급 규정(이사회 결의)에 따라 매출 목표 달성 시 초과 달성 비율에 따라 지급
특별성과급임원보수지급 규정(이사회 결의)에 따라 이사회에서 인정하는 마일스톤 등 달성 시 지급
퇴직소득퇴직금상근 임원에 한하여 임원퇴직금 지급규정(주주총회 결의)에 의거 퇴직기준급여의 2배수 지급
특별공로금상근 임원에 한하여 임원퇴직금 지급규정(주주총회 결의)에 의거 재임 중 특별한 공로가 있는임원에 대하여는 퇴직금 이외에 주주총회의 의결을 얻어 특별공로금을 지급
주식매수선택권주식매수선택권행사이익주주총회 결의를 통해 부여하며, 부여수량 및 행사조건은 관련 법령과 계약에 따름
독립(사외)이사*(감사위원회 위원 제외)급여기본급주주총회에서 결의된 보수한도내에서 임원보수지급 규정(이사회 결의)에 따라 위임업무의성격, 위임업무의 수행결과 등을 고려하여 매년 결정
감사위원회 위원---
감사급여기본급주주총회에서 결의된 보수한도내에서 임원보수지급 규정(이사회 결의)에 따라 위임업무의성격, 위임업무의 수행결과 등을 고려하여 매년 결정

* 상장회사는 독립이사, 비상장회사는 사외이사에 해당

3-2. 이사ㆍ감사 보수 및 성과 간 연동

(단위 : 백만원, % )
사업연도이사의보수 총액*이사의 1인당 평균보수액감사의보수총액**감사의 1인당 평균보수액영업이익총 주주 수익률 (TSR)***기타 지표
당기(반기)1,864621---18,181-26.66-
전기1,089363---26,752579.01-
전전기1,003334---25,1269.10-

주1) 상기 내용 중 이사의 보수 총액에는 주식매수선택권 행사이익이 포함되어 있습니다.주2) 회사가 임직원 등에게 부여한 주식매수선택권은 상법 제340조의2, 제542조의3 및 정관에 따라 동법 제434조에 따른 주주총회의 특별결의로 별도의 승인을 거쳐 부여되었습니다. 이에 따라 주식매수선택권 행사이익은 동법 제388조에 따른 이사 보수한도의 산정 대상에서 제외됩니다.* 「이사의 보수총액」 및 「이사의 1인당 평균 보수액」에 포함되는 이사의 범위는 상근이사에 한하고, 감사 및 감사위원회 위원은 제외한다.

** 「감사의 보수총액」 및 「감사의 1인당 평균 보수액」에 포함되는 감사의 범위는 상근감사 및 상근 감사위원회 위원을 말한다.

*** [(기말주가 - 기초주가) + 주당배당금] / 기초주가 x 100

<보수지급금액 5억원 이상인 이사ㆍ감사의 개인별 보수현황>

1. 개인별 보수지급금액

(단위 : 백만원, 주)
이름사업연도직위보수총액보수총액 중주식기준보상 지급액보수총액에포함되지않는 보수(잔액기준)비고
종류수량금액주식매수선택권그 외주식기준 보상
행사가능수량행사불가수량행사가격잔여금액*미지급수량시장가치**
남기연당기사장989주식매수선택권20,00067420,000-13,634153---
주식매수선택권---8,0004,38727---
주식매수선택권---8,0007,36940---
전기사장497주식매수선택권--20,000-11,340157---
주식매수선택권--20,000-13,634153---
주식매수선택권---8,0004,38727---
주식매수선택권---8,0007,36940---
전전기사장496주식매수선택권--20,000-11,340157---
주식매수선택권--20,000-13,634153---
주식매수선택권---8,0004,38727---

주1) 상기 내용 중 주식매수선택권의 행사가격은 원 단위로 기재하였습니다.주2) 상기 내용 중 주식매수선택권 행사불가수량은 부여받았으나 아직 행사가능기간이 도래하지 않은 주식매수선택권의 부여수량을 기재하였습니다.

(단위 : 백만원, 주)
이름사업연도직위보수총액보수총액 중주식기준보상 지급액보수총액에포함되지않는 보수(잔액기준)비고
종류수량금액주식매수선택권그 외주식기준 보상
행사가능수량행사불가수량행사가격잔여금액*미지급수량시장가치**
유창연당기부사장523주식매수선택권12,00033943,000-6,053115---
주식매수선택권---8,0004,38727---
주식매수선택권---8,0007,36940---
전기부사장321주식매수선택권---55,0006,053115---
주식매수선택권---8,0004,38727---
주식매수선택권---8,0007,36940---
전전기부사장273주식매수선택권---55,0006,053115---
주식매수선택권---8,0004,38727---

주1) 상기 내용 중 주식매수선택권의 행사가격은 원 단위로 기재하였습니다. 주2) 상기 내용 중 주식매수선택권 행사불가수량은 부여받았으나 아직 행사가능기간이 도래하지 않은 주식매수선택권의 부여수량을 기재하였습니다.* 잔여금액 = 각 사업연도말 및 공시서류작성기준일 개인별 보수가 5억원 이상인 이사ㆍ감사를 대상으로 재무상태표상 주식매수선택권과 관련하여 계상된 부채 및 자본계정 금액

** 시장가치 = 미지급수량 x 각 사업연도말 종가 등

※ 공시서류작성기준일 및 각 사업연도말 종가

사업연도기준일(말일 전 거래일)종가
당기(반기)2026년 06월 30일21,600원
전기2025년 12월 30일30,250원
전전기2024년 12월 30일4,315원

1-1. 주식매수선택권 부여 현황

(기준일 :2026년 06월 30일)(단위 : 원, 주)
이름부여일부여방법주식의종류최초부여수량당기변동수량총변동수량기말미행사수량행사기간행사가격의무보유여부의무보유기간
행사취소행사취소
남기연2025.03.26신주발행보통주8,000----8,0002028.03.26 ~ 2033.03.257,369X-
유창연2025.03.26신주발행보통주8,000----8,0002028.03.26 ~ 2033.03.257,369X-
남기연2024.03.28신주발행보통주8,000----8,0002027.03.28 ~ 2032.03.274,387X-
유창연2024.03.28신주발행보통주8,000----8,0002027.03.28 ~ 2032.03.274,387X-
남기연2023.03.27신주발행보통주20,000---20,000-2026.03.27 ~ 2031.03.266,053X-
유창연2023.03.27신주발행보통주60,00012,000-12,0005,00043,0002026.03.27 ~ 2031.03.266,053X-
남기연2021.03.25신주발행보통주20,000----20,0002023.03.25 ~ 2028.03.2413,634X-
남기연2019.03.21신주발행보통주20,00020,000-20,000--2021.03.21 ~ 2026.03.2011,340X-

※ 공시서류작성기준일(2026년 06월 30일) 현재 종가 : 21,600원

1-2. 그 외 주식기준보상 부여 현황

(기준일 :2026년 06월 30일)(단위 : 주)
이름부여일/지급일(취소일)명칭신규부여수량누적부여수량당기주식지급수량누적변동수량기말미지급수량가득조건지급시기부여근거 및절차
지급취소
남기연-----------
유창연-----------

주) 해당사항 없습니다.

2. 산정기준 및 방법

(단위 : 백만원)
사업연도이름보수의 종류총액산정기준 및 방법
당기남기연근로소득급여266주주총회에서 결의된 보수한도내에서 임원보수지급 규정(이사회 결의)에 따라위임업무의 성격, 위임업무의 수행결과 등을 고려하여 매년 결정
상여49정기성과: 임원보수지급 규정(이사회 결의)에 따라 위임업무의 성격, 위임업무의수행결과(전문능력, 리더십, 경영목표, 조직관리) 등을 고려하여 매년 결정
주식매수선택권 행사이익6742019년 3월 21일 주주총회 결의로 부여받은 주식매수선택권의행사가격(11,340원/주)과 행사일 종가(45,050원/주)의 차이에 행사수량(20,000주)을 곱하여 674백만원 산출
그 외 주식기준보상--
기타 근로소득--
퇴직소득--
기타소득--
보수총액에포함되지 않는 보수주식매수선택권 행사이익-
그 외 주식기준보상-
전기남기연근로소득급여495주주총회에서 결의된 보수한도내에서 임원보수지급 규정(이사회 결의)에 따라위임업무의 성격, 위임업무의 수행결과 등을 고려하여 매년 결정
상여--
주식매수선택권 행사이익--
그 외주식기준보상--
기타 근로소득2상근 임원에 한하여 복리후생규정에 의거 설, 추석, 창립기념일, 건강검진, 경조사등의 처우
퇴직소득--
기타소득--
보수총액에포함되지 않는 보수주식매수선택권 행사이익-
그 외 주식기준보상-
전전기남기연근로소득급여491주주총회에서 결의된 보수한도내에서 임원보수지급 규정(이사회 결의)에 따라위임업무의 성격, 위임업무의 수행결과 등을 고려하여 매년 결정
상여--
주식매수선택권 행사이익--
그 외 주식기준보상--
기타 근로소득5상근 임원에 한하여 복리후생규정에 의거 설, 추석, 창립기념일, 건강검진, 경조사등의 처우
퇴직소득--
기타소득--
보수총액에포함되지 않는 보수주식매수선택권 행사이익-
그 외 주식기준보상-
(단위 : 백만원)
사업연도이름보수의 종류총액산정기준 및 방법
당기유창연근로소득급여155주주총회에서 결의된 보수한도내에서 임원보수지급 규정(이사회 결의)에 따라위임업무의 성격, 위임업무의 수행결과 등을 고려하여 매년 결정
상여29정기성과: 임원보수지급 규정(이사회 결의)에 따라 위임업무의 성격, 위임업무의수행결과(전문능력, 리더십, 경영목표, 조직관리) 등을 고려하여 매년 결정
주식매수선택권 행사이익3392023년 3월 27일 주주총회 결의로 부여받은 주식매수선택권의행사가격(6,053원/주)과 행사일 종가(34,300원/주)의 차이에 행사수량(12,000주)을 곱하여 339백만원 산출
그 외 주식기준보상--
기타 근로소득--
퇴직소득--
기타소득--
보수총액에포함되지 않는 보수주식매수선택권 행사이익-
그 외 주식기준보상-
전기유창연근로소득급여289주주총회에서 결의된 보수한도내에서 임원보수지급 규정(이사회 결의)에 따라위임업무의 성격, 위임업무의 수행결과 등을 고려하여 매년 결정
상여30정기성과: 임원보수지급 규정(이사회 결의)에 따라 위임업무의 성격, 위임업무의수행결과(전문능력, 리더십, 경영목표, 조직관리) 등을 고려하여 매년 결정
주식매수선택권 행사이익--
그 외 주식기준보상--
기타 근로소득2상근 임원에 한하여 복리후생규정에 의거 설, 추석, 창립기념일, 건강검진, 경조사등의 처우
퇴직소득--
기타소득--
보수총액에포함되지 않는 보수주식매수선택권 행사이익-
그 외 주식기준보상-
전전기유창연근로소득급여270주주총회에서 결의된 보수한도내에서 임원보수지급 규정(이사회 결의)에 따라위임업무의 성격, 위임업무의 수행결과 등을 고려하여 매년 결정
상여--
주식매수선택권 행사이익--
그 외 주식기준보상--
기타 근로소득3상근 임원에 한하여 복리후생규정에 의거 설, 추석, 창립기념일, 건강검진, 경조사등의 처우
퇴직소득--
기타소득--
보수총액에포함되지 않는 보수주식매수선택권 행사이익-
그 외 주식기준보상-
<보수지급금액 5억원 이상 중 상위 5명의 개인별 보수현황>

1. 개인별 보수지급금액

(단위 : 백만원, 주)
이름사업연도직위보수총액보수총액 중주식기준보상 지급액보수총액에포함되지않는 보수(잔액기준)비고
종류수량금액주식매수선택권그 외주식기준 보상
행사가능수량행사불가수량행사가격잔여금액*미지급수량시장가치**
김○○당기이사1,326주식매수선택권36,5001,1518,000-4,38727---
주식매수선택권---------
전기이사170주식매수선택권--15,000-12,54089---
주식매수선택권---21,5006,05345---
주식매수선택권---8,0004,38727---
주식매수선택권---8,0007,36940---
전전기이사148주식매수선택권---15,00012,54089---
주식매수선택권---21,5006,05345---
주식매수선택권---8,0004,38727---

주1) 상기 직원은 일신상의 이유로 2026년 03월 31일 자로 퇴사하였습니다.주2) 상기 내용 중 주식매수선택권의 행사가격은 원 단위로 기재하였습니다.주3) 상기 내용 중 주식매수선택권 행사불가수량은 부여받았으나 아직 행사가능기간이 도래하지 않은 주식매수선택권의 부여수량을 기재하였습니다.

(단위 : 백만원, 주)
이름사업연도직위보수총액보수총액 중주식기준보상 지급액보수총액에포함되지않는 보수(잔액기준)비고
종류수량금액주식매수선택권그 외주식기준 보상
행사가능수량행사불가수량행사가격잔여금액*미지급수량시장가치**
남○○당기사장989주식매수선택권20,00067420,000-13,634153---
주식매수선택권---8,0004,38727---
주식매수선택권---8,0007,36940---
전기사장497주식매수선택권--20,000-11,340157---
주식매수선택권--20,000-13,634153---
주식매수선택권---8,0004,38727---
주식매수선택권---8,0007,36940---
전전기사장496주식매수선택권--20,000-11,340157---
주식매수선택권--20,000-13,634153---
주식매수선택권---8,0004,38727---

주1) 상기 내용 중 주식매수선택권의 행사가격은 원 단위로 기재하였습니다.주2) 상기 내용 중 주식매수선택권 행사불가수량은 부여받았으나 아직 행사가능기간이 도래하지 않은 주식매수선택권의 부여수량을 기재하였습니다.

(단위 : 백만원, 주)
이름사업연도직위보수총액보수총액 중주식기준보상 지급액보수총액에포함되지않는 보수(잔액기준)비고
종류수량금액주식매수선택권그 외주식기준 보상
행사가능수량행사불가수량행사가격잔여금액*미지급수량시장가치**
임○○당기전무이사691주식매수선택권22,000542-8,0004,38727---
주식매수선택권---8,0007,36940---
전기상무이사286주식매수선택권12,000365,000-13,60134---
주식매수선택권---17,0006,05336---
주식매수선택권---8,0004,38727---
주식매수선택권---8,0007,36940---
전전기상무이사211주식매수선택권--2,000-9,95347---
주식매수선택권--5,000-13,60134---
주식매수선택권---10,00012,54060---
주식매수선택권---17,0006,05336---
주식매수선택권---8,0004,38727---

주1) 상기 내용 중 주식매수선택권의 행사가격은 원 단위로 기재하였습니다.주2) 상기 내용 중 주식매수선택권 행사불가수량은 부여받았으나 아직 행사가능기간이 도래하지 않은 주식매수선택권의 부여수량을 기재하였습니다.

(단위 : 백만원, 주)
이름사업연도직위보수총액보수총액 중주식기준보상 지급액보수총액에포함되지않는 보수(잔액기준)비고
종류수량금액주식매수선택권그 외주식기준 보상
행사가능수량행사불가수량행사가격잔여금액*미지급수량시장가치**
허○○당기이사582주식매수선택권17,000480-8,0004,38727---
주식매수선택권---8,0007,36940---
전기이사258주식매수선택권10,00063-17,0006,05336---
주식매수선택권---8,0004,38727---
주식매수선택권---8,0007,36940---
전전기이사174주식매수선택권---10,00012,54060---
주식매수선택권---17,0006,05336---
주식매수선택권---8,0004,38727---

주1) 상기 내용 중 주식매수선택권의 행사가격은 원 단위로 기재하였습니다.주2) 상기 내용 중 주식매수선택권 행사불가수량은 부여받았으나 아직 행사가능기간이 도래하지 않은 주식매수선택권의 부여수량을 기재하였습니다.

(단위 : 백만원, 주)
이름사업연도직위보수총액보수총액 중주식기준보상 지급액보수총액에포함되지않는 보수(잔액기준)비고
종류수량금액주식매수선택권그 외주식기준 보상
행사가능수량행사불가수량행사가격잔여금액*미지급수량시장가치**
정○○당기수석매니저555주식매수선택권17,000481-8,0004,38727---
주식매수선택권---7,0007,36935---
주식매수선택권---6,00043,558148---
전기부장332주식매수선택권12,000166-17,0006,05336---
주식매수선택권---8,0004,38727---
주식매수선택권---7,0007,36935---
전전기부장134주식매수선택권--2,00013,60114---
주식매수선택권---10,00012,54060---
주식매수선택권---17,0006,05336---
주식매수선택권---8,0004,38727---

주1) 상기 내용 중 주식매수선택권의 행사가격은 원 단위로 기재하였습니다.주2) 상기 내용 중 주식매수선택권 행사불가수량은 부여받았으나 아직 행사가능기간이 도래하지 않은 주식매수선택권의 부여수량을 기재하였습니다.

* 잔여금액 = 각 사업연도말 및 공시서류작성기준일 개인별 보수가 5억원 이상인 상위 5명 임직원을 대상으로 재무상태표상 주식매수선택권과 관련하여 계상된 부채 및 자본계정 금액

** 시장가치 = 미지급수량 x 각 사업연도말 종가 등

※ 공시서류작성기준일 및 각 사업연도말 종가

사업연도기준일(말일 전 거래일)종가
당기(반기)2026년 06월 30일21,600원
전기2025년 12월 30일30,250원
전전기2024년 12월 30일4,315원

1-1. 주식매수선택권 부여 현황

(기준일 :2026년 06월 30일)(단위 : 원, 주)
이름부여일부여방법주식의종류최초부여수량당기변동수량총변동수량기말미행사수량행사기간행사가격의무보유여부의무보유기간
행사취소행사취소
정○○2026.03.26신주발행보통주6,000----6,0002029.03.26 ~ 2034.03.2543,558X-
남○○2025.03.26신주발행보통주8,000----8,0002028.03.26 ~ 2033.03.257,369X-
임○○2025.03.26신주발행보통주8,000----8,0002028.03.26 ~ 2033.03.257,369X-
허○○2025.03.26신주발행보통주8,000----8,0002028.03.26 ~ 2033.03.257,369X-
김○○2025.03.26신주발행보통주8,000-8,000-8,000-2028.03.26 ~ 2033.03.257,369X-
정○○2025.03.26신주발행보통주7,000----7,0002028.03.26 ~ 2033.03.257,369X-
남○○2024.03.28신주발행보통주8,000----8,0002027.03.28 ~ 2032.03.274,387X-
임○○2024.03.28신주발행보통주8,000----8,0002027.03.28 ~ 2032.03.274,387X-
허○○2024.03.28신주발행보통주8,000----8,0002027.03.28 ~ 2032.03.274,387X-
김○○2024.03.28신주발행보통주8,000----8,0002027.03.28 ~ 2032.03.274,387X-
정○○2024.03.28신주발행보통주8,000----8,0002027.03.28 ~ 2032.03.274,387X-
남○○2023.03.27신주발행보통주20,000---20,000-2026.03.27 ~ 2031.03.266,053X-
임○○2023.03.27신주발행보통주20,00017,000-17,0003,000-2026.03.27 ~ 2031.03.266,053X-
허○○2023.03.27신주발행보통주20,00017,000-17,0003,000-2026.03.27 ~ 2031.03.266,053X-
김○○2023.03.27신주발행보통주25,00021,500-21,5003,500-2026.03.27 ~ 2031.03.266,053X-
정○○2023.03.27신주발행보통주17,00017,000-17,000--2026.03.27 ~ 2031.03.266,053X-
임○○2022.03.14신주발행보통주10,000--10,000--2025.03.14 ~ 2030.03.1312,540X-
허○○2022.03.14신주발행보통주10,000--10,000--2025.03.14 ~ 2030.03.1312,540X-
김○○2022.03.14신주발행보통주15,00015,000-15,000--2025.03.14 ~ 2030.03.1312,540X-
정○○2022.03.14신주발행보통주10,000--10,000--2025.03.14 ~ 2030.03.1312,540X-
남○○2021.03.25신주발행보통주20,000----20,0002023.03.25 ~ 2028.03.2413,634X-
임○○2021.03.10신주발행보통주5,000--5,000--2023.03.10 ~ 2028.03.0913,601X-
정○○2021.03.10신주발행보통주2,000--2,000--2023.03.10 ~ 2028.03.0913,601X-
남○○2019.03.21신주발행보통주20,00020,000-20,000--2021.03.21 ~ 2026.03.2011,340X-
임○○2019.02.25신주발행보통주10,000--10,000--2021.02.25 ~ 2026.02.249,953X-
정○○2019.02.25신주발행보통주8,000--8,000--2021.02.25 ~ 2026.02.249,953X-

※ 공시서류작성기준일(2026년 06월 30일) 현재 종가 : 21,600원

1-2. 그 외 주식기준보상 부여 현황

(기준일 :2026년 06월 30일)(단위 : 주)
이름부여일/지급일(취소일)명칭신규부여수량누적부여수량당기주식지급수량누적변동수량기말미지급수량가득조건지급시기부여근거 및절차
지급취소
김○○-----------
남○○-----------
임○○-----------
허○○-----------
정○○-----------

주) 해당사항 없습니다.

2. 산정기준 및 방법

(단위 : 백만원)
사업연도이름보수의 종류총액산정기준 및 방법
당기김○○근로소득급여38임원보수지급 규정(이사회 결의)에 따라 위임업무의 성격, 위임업무의 수행결과등을 고려하여 매년 결정
상여--
주식매수선택권 행사이익--
그 외 주식기준보상--
기타 근로소득1상근 임원에 한하여 복리후생규정에 의거 설, 추석, 창립기념일, 건강검진, 경조사등의 처우
퇴직소득136상근 임원에 한하여 임원퇴직금 지급규정(주주총회 결의)에 의거 퇴직기준급여의2배수 지급
기타소득1,151ㆍ2022년 3월 14일 이사회 결의로 부여받은 주식매수선택권의행사가격(12,540원/주)과 행사일 종가(40,250원/주)의 차이에 행사수량(15,000주)을 곱하여 416백만원 산출ㆍ2023년 3월 27일 주주총회 결의로 부여받은 주식매수선택권의행사가격(6,053원/주)과 행사일 종가(40,250원/주)의 차이에 행사수량(21,500주)을 곱하여 735백만원 산출
보수총액에포함되지 않는 보수주식매수선택권 행사이익-
그 외 주식기준보상-
전기김○○근로소득급여154임원보수지급 규정(이사회 결의)에 따라 위임업무의 성격, 위임업무의 수행결과등을 고려하여 매년 결정
상여13정기성과: 임원보수지급 규정(이사회 결의)에 따라 위임업무의 성격, 위임업무의수행결과(전문능력, 리더십, 경영목표, 조직관리) 등을 고려하여 매년 결정
주식매수선택권 행사이익--
그 외 주식기준보상--
기타 근로소득3상근 임원에 한하여 복리후생규정에 의거 설, 추석, 창립기념일, 건강검진, 경조사등의 처우
퇴직소득--
기타소득--
보수총액에포함되지 않는 보수주식매수선택권 행사이익-
그 외 주식기준보상-
전전기김○○근로소득급여144임원보수지급 규정(이사회 결의)에 따라 위임업무의 성격, 위임업무의 수행결과등을 고려하여 매년 결정
상여--
주식매수선택권 행사이익--
그 외주식기준보상--
기타 근로소득4상근 임원에 한하여 복리후생규정에 의거 설, 추석, 창립기념일, 건강검진, 경조사등의 처우
퇴직소득--
기타소득--
보수총액에포함되지 않는 보수주식매수선택권 행사이익-
그 외 주식기준보상-

주) 상기 직원은 일신상의 이유로 2026년 03월 31일 자로 퇴사하였습니다.

(단위 : 백만원)
사업연도이름보수의 종류총액산정기준 및 방법
당기남○○근로소득급여266주주총회에서 결의된 보수한도내에서 임원보수지급 규정(이사회 결의)에 따라위임업무의 성격, 위임업무의 수행결과 등을 고려하여 매년 결정
상여49정기성과: 임원보수지급 규정(이사회 결의)에 따라 위임업무의 성격, 위임업무의수행결과(전문능력, 리더십, 경영목표, 조직관리) 등을 고려하여 매년 결정
주식매수선택권 행사이익6742019년 3월 21일 주주총회 결의로 부여받은 주식매수선택권의행사가격(11,340원/주)과 행사일 종가(45,050원/주)의 차이에 행사수량(20,000주)을 곱하여 674백만원 산출
그 외 주식기준보상--
기타 근로소득--
퇴직소득--
기타소득--
보수총액에포함되지 않는 보수주식매수선택권 행사이익-
그 외 주식기준보상-
전기남○○근로소득급여495주주총회에서 결의된 보수한도내에서 임원보수지급 규정(이사회 결의)에 따라위임업무의 성격, 위임업무의 수행결과 등을 고려하여 매년 결정
상여--
주식매수선택권 행사이익--
그 외 주식기준보상--
기타 근로소득2상근 임원에 한하여 복리후생규정에 의거 설, 추석, 창립기념일, 건강검진, 경조사등의 처우
퇴직소득--
기타소득--
보수총액에포함되지 않는 보수주식매수선택권 행사이익-
그 외 주식기준보상-
전전기남○○근로소득급여491주주총회에서 결의된 보수한도내에서 임원보수지급 규정(이사회 결의)에 따라위임업무의 성격, 위임업무의 수행결과 등을 고려하여 매년 결정
상여--
주식매수선택권 행사이익--
그 외 주식기준보상--
기타 근로소득5상근 임원에 한하여 복리후생규정에 의거 설, 추석, 창립기념일, 건강검진, 경조사등의 처우
퇴직소득--
기타소득--
보수총액에포함되지 않는 보수주식매수선택권 행사이익-
그 외 주식기준보상-
(단위 : 백만원)
사업연도이름보수의 종류총액산정기준 및 방법
당기임○○근로소득급여122임원보수지급 규정(이사회 결의)에 따라 위임업무의 성격, 위임업무의 수행결과등을 고려하여 매년 결정
상여27정기성과: 임원보수지급 규정(이사회 결의)에 따라 위임업무의 성격, 위임업무의수행결과(전문능력, 리더십, 경영목표, 조직관리) 등을 고려하여 매년 결정
주식매수선택권 행사이익542ㆍ2021년 3월 10일 이사회 결의로 부여받은 주식매수선택권의행사가격(13,601원/주)과 행사일 종가(25,950원/주)의 차이에 행사수량(5,000주)을 곱하여 62백만원 산출ㆍ2023년 3월 27일 주주총회 결의로 부여받은 주식매수선택권의행사가격(6,053원/주)과 행사일 종가(34,300원/주)의 차이에 행사수량(17,000주)을 곱하여 480백만원 산출
그 외 주식기준보상--
기타 근로소득--
퇴직소득--
기타소득--
보수총액에포함되지 않는 보수주식매수선택권 행사이익-
그 외 주식기준보상-
전기임○○근로소득급여223임원보수지급 규정(이사회 결의)에 따라 위임업무의 성격, 위임업무의 수행결과등을 고려하여 매년 결정
상여23정기성과: 임원보수지급 규정(이사회 결의)에 따라 위임업무의 성격, 위임업무의수행결과(전문능력, 리더십, 경영목표, 조직관리) 등을 고려하여 매년 결정
주식매수선택권 행사이익36ㆍ2019년 2월 25일 이사회 결의로 부여받은 주식매수선택권의행사가격(9,953원/주)과 행사일 종가(12,600원/주)의 차이에 행사수량(2,000주)을 곱하여 5백만원 산출ㆍ2022년 3월 14일 이사회 결의로 부여받은 주식매수선택권의행사가격(12,540원/주)과 행사일 종가(13,490원/주)의 차이에 행사수량(6,000주)을 곱하여 6백만원 산출ㆍ2022년 3월 14일 이사회 결의로 부여받은 주식매수선택권의행사가격(12,540원/주)과 행사일 종가(18,840원/주)의 차이에 행사수량(4,000주)을 곱하여 25백만원 산출
그 외 주식기준보상--
기타 근로소득4상근 임원에 한하여 복리후생규정에 의거 설, 추석, 창립기념일, 건강검진, 경조사등의 처우
퇴직소득--
기타소득--
보수총액에포함되지 않는 보수주식매수선택권 행사이익-
그 외 주식기준보상-
전전기임○○근로소득급여208임원보수지급 규정(이사회 결의)에 따라 위임업무의 성격, 위임업무의 수행결과등을 고려하여 매년 결정
상여--
주식매수선택권 행사이익--
그 외 주식기준보상--
기타 근로소득3상근 임원에 한하여 복리후생규정에 의거 설, 추석, 창립기념일, 건강검진, 경조사등의 처우
퇴직소득--
기타소득--
보수총액에포함되지 않는 보수주식매수선택권 행사이익-
그 외 주식기준보상-
(단위 : 백만원)
사업연도이름보수의 종류총액산정기준 및 방법
당기허○○근로소득급여93임원보수지급 규정(이사회 결의)에 따라 위임업무의 성격, 위임업무의 수행결과등을 고려하여 매년 결정
상여9정기성과: 임원보수지급 규정(이사회 결의)에 따라 위임업무의 성격, 위임업무의수행결과(전문능력, 리더십, 경영목표, 조직관리) 등을 고려하여 매년 결정
주식매수선택권 행사이익4802023년 3월 27일 주주총회 결의로 부여받은 주식매수선택권의행사가격(6,053원/주)과 행사일 종가(34,300원/주)의 차이에 행사수량(17,000주)을 곱하여 480백만원 산출
그 외 주식기준보상--
기타 근로소득--
퇴직소득--
기타소득--
보수총액에포함되지 않는 보수주식매수선택권 행사이익-
그 외 주식기준보상-
전기허○○근로소득급여178임원보수지급 규정(이사회 결의)에 따라 위임업무의 성격, 위임업무의 수행결과등을 고려하여 매년 결정
상여15정기성과: 임원보수지급 규정(이사회 결의)에 따라 위임업무의 성격, 위임업무의수행결과(전문능력, 리더십, 경영목표, 조직관리) 등을 고려하여 매년 결정
주식매수선택권 행사이익632022년 3월 14일 이사회 결의로 부여받은 주식매수선택권의행사가격(12,540원/주)과 행사일 종가(18,840원/주)의 차이에 행사수량(10,000주)을 곱하여 63백만원 산출
그 외 주식기준보상--
기타 근로소득2상근 임원에 한하여 복리후생규정에 의거 설, 추석, 창립기념일, 건강검진, 경조사등의 처우
퇴직소득--
기타소득--
보수총액에포함되지 않는 보수주식매수선택권 행사이익-
그 외 주식기준보상-
전전기허○○근로소득급여167임원보수지급 규정(이사회 결의)에 따라 위임업무의 성격, 위임업무의 수행결과등을 고려하여 매년 결정
상여--
주식매수선택권 행사이익--
그 외 주식기준보상--
기타 근로소득7상근 임원에 한하여 복리후생규정에 의거 설, 추석, 창립기념일, 건강검진, 경조사등의 처우
퇴직소득--
기타소득--
보수총액에포함되지 않는 보수주식매수선택권 행사이익-
그 외 주식기준보상-
(단위 : 백만원)
사업연도이름보수의 종류총액산정기준 및 방법
당기정○○근로소득급여75급여 규정에 따라 인사고과 평가수준을 고려하여 매년 결정
상여--
주식매수선택권 행사이익4802023년 3월 27일 주주총회 결의로 부여받은 주식매수선택권의행사가격(6,053원/주)과 행사일 종가(34,300원/주)의 차이에 행사수량(17,000주)을 곱하여 480백만원 산출
그 외 주식기준보상--
기타 근로소득--
퇴직소득--
기타소득--
보수총액에포함되지 않는 보수주식매수선택권 행사이익-
그 외 주식기준보상-
전기정○○근로소득급여137급여 규정에 따라 인사고과 평가수준을 고려하여 매년 결정
상여24인사고과 인센티브: 인센티브 규정에 따라 인사고과 평가수준을 고려하여 매년 결정
주식매수선택권 행사이익166ㆍ2021년 3월 10일 이사회 결의로 부여받은 주식매수선택권의행사가격(13,601원/주)과 행사일 종가(18,840원/주)의 차이에 행사수량(2,000주)을 곱하여 10백만원 산출ㆍ2022년 3월 14일 이사회 결의로 부여받은 주식매수선택권의행사가격(12,540원/주)과 행사일 종가(28,100원/주)의 차이에 행사수량(10,000주)을 곱하여 156백만원 산출
그 외 주식기준보상--
기타 근로소득5복리후생규정에 의거 설, 추석, 창립기념일, 건강검진, 경조사 등의 처우
퇴직소득--
기타소득--
보수총액에포함되지 않는 보수주식매수선택권 행사이익-
그 외 주식기준보상-
전전기정○○근로소득급여128급여 규정에 따라 인사고과 평가수준을 고려하여 매년 결정
상여--
주식매수선택권 행사이익--
그 외 주식기준보상--
기타 근로소득6복리후생규정에 의거 설, 추석, 창립기념일, 건강검진, 경조사 등의 처우
퇴직소득--
기타소득--
보수총액에포함되지 않는 보수주식매수선택권 행사이익-
그 외 주식기준보상-

<주식매수선택권의 부여 및 행사현황>

<표1>

(단위 : 백만원)
구 분부여받은인원수주식매수선택권의 공정가치 총액비고
등기이사(독립(사외)이사*,감사위원회 위원 제외)489-
독립(사외)이사*(감사위원회 위원 제외)---
감사위원회 위원 또는 감사---
업무집행지시자 등339-
계7128-

* 상장회사는 독립이사, 비상장회사는 사외이사에 해당

<표2>

(기준일 :2026년 06월 30일)(단위 : 원, 주)
부여받은자관 계부여일부여방법주식의종류최초부여수량당기변동수량총변동수량기말미행사수량행사기간행사가격의무보유여부의무보유기간
행사취소행사취소
정○○외 20명직원2026.03.26신주발행보통주107,000----107,0002029.03.26 ~ 2034.03.2543,558X-
남기연등기임원2025.03.26신주발행보통주8,000----8,0002028.03.26 ~ 2033.03.257,369X-
김재승등기임원2025.03.26신주발행보통주8,000----8,0002028.03.26 ~ 2033.03.257,369X-
유창연등기임원2025.03.26신주발행보통주8,000----8,0002028.03.26 ~ 2033.03.257,369X-
이병걸등기임원2025.03.26신주발행보통주40,000----40,0002028.03.26 ~ 2033.03.257,369X-
임현진미등기임원2025.03.26신주발행보통주8,000----8,0002028.03.26 ~ 2033.03.257,369X-
허태석미등기임원2025.03.26신주발행보통주8,000----8,0002028.03.26 ~ 2033.03.257,369X-
김정준미등기임원2025.03.26신주발행보통주8,000----8,0002028.03.26 ~ 2033.03.257,369X-
지혁주기타2025.03.26신주발행보통주50,000----50,0002028.03.26 ~ 2033.03.257,369X-
김○○외 1명퇴직자2025.03.26신주발행보통주18,000-18,000-18,000-2028.03.26 ~ 2033.03.257,369X-
정○○외 23명직원2025.03.26신주발행보통주135,000---3,000132,0002028.03.26 ~ 2033.03.257,369X-
남기연등기임원2024.03.28신주발행보통주8,000----8,0002027.03.28 ~ 2032.03.274,387X-
김재승등기임원2024.03.28신주발행보통주8,000----8,0002027.03.28 ~ 2032.03.274,387X-
유창연등기임원2024.03.28신주발행보통주8,000----8,0002027.03.28 ~ 2032.03.274,387X-
임현진미등기임원2024.03.28신주발행보통주8,000----8,0002027.03.28 ~ 2032.03.274,387X-
허태석미등기임원2024.03.28신주발행보통주8,000----8,0002027.03.28 ~ 2032.03.274,387X-
김정준미등기임원2024.03.28신주발행보통주8,000----8,0002027.03.28 ~ 2032.03.274,387X-
김○○외 1명퇴직자2024.03.28신주발행보통주16,000----16,0002027.03.28 ~ 2032.03.274,387X-
정○○외 24명직원2024.03.28신주발행보통주111,950---15,50096,4502027.03.28 ~ 2032.03.274,387X-
남기연등기임원2023.03.27신주발행보통주20,000---20,000-2026.03.27 ~ 2031.03.266,053X-
김재승등기임원2023.03.27신주발행보통주20,000---20,000-2026.03.27 ~ 2031.03.266,053X-
유창연등기임원2023.03.27신주발행보통주60,00012,000-12,0005,00043,0002026.03.27 ~ 2031.03.266,053X-
임현진미등기임원2023.03.27신주발행보통주20,00017,000-17,0003,000-2026.03.27 ~ 2031.03.266,053X-
허태석미등기임원2023.03.27신주발행보통주20,00017,000-17,0003,000-2026.03.27 ~ 2031.03.266,053X-
김정준미등기임원2023.03.27신주발행보통주20,00011,564-11,5643,0005,4362026.03.27 ~ 2031.03.266,053X-
최○○ 외 2명퇴직자2023.03.27신주발행보통주70,00024,200-24,20027,00018,8002026.03.27 ~ 2031.03.266,053X-
정○○외 25명직원2023.03.27신주발행보통주273,000145,150-145,15064,10063,7502026.03.27 ~ 2031.03.266,053X-
허태석미등기임원2022.03.14신주발행보통주10,000--10,000--2025.03.14 ~ 2030.03.1312,540X-
임현진미등기임원2022.03.14신주발행보통주10,000--10,000--2025.03.14 ~ 2030.03.1312,540X-
김정준미등기임원2022.03.14신주발행보통주10,000----10,0002025.03.14 ~ 2030.03.1312,540X-
김○○외 1명퇴직자2022.03.14신주발행보통주45,00015,000-43,000-2,0002025.03.14 ~ 2030.03.1312,540X-
○○○외 20명직원2022.03.14신주발행보통주111,00021,018-84,60018,0008,4002025.03.14 ~ 2030.03.1312,540X-
남기연등기임원2021.03.25신주발행보통주20,000----20,0002023.03.25 ~ 2028.03.2413,634X-
최○○퇴직자2021.03.25신주발행보통주10,0003,000-3,000-7,0002023.03.25 ~ 2028.03.2413,634X-
김재승등기임원2021.03.25신주발행보통주10,000----10,0002023.03.25 ~ 2028.03.2413,634X-
임현진미등기임원2021.03.10신주발행보통주5,0005,000-5,000--2023.03.10 ~ 2028.03.0913,601X-
김정준미등기임원2021.03.10신주발행보통주5,000----5,0002023.03.10 ~ 2028.03.0913,601X-
○○○외 19명직원2021.03.10신주발행보통주48,0001,000-25,84211,00011,1582023.03.10 ~ 2028.03.0913,601X-
○○○외 7명직원2020.02.11신주발행보통주26,0003,500-22,0004,000-2022.02.11 ~ 2027.02.1010,695X-
남기연등기임원2019.03.21신주발행보통주20,00020,000-20,000--2021.03.21 ~ 2026.03.2011,340X-
김재승등기임원2019.03.21신주발행보통주6,0006,000-6,000--2021.03.21 ~ 2026.03.2011,340X-
최○○퇴직자2019.02.25신주발행보통주40,00010,000-40,000--2021.02.25 ~ 2026.02.249,953X-
김정준미등기임원2019.02.25신주발행보통주10,0004,000-10,000--2021.02.25 ~ 2026.02.249,953X-
임현진미등기임원2019.02.25신주발행보통주10,000--10,000--2021.02.25 ~ 2026.02.249,953X-
○○○외 15명직원2019.02.25신주발행보통주108,0005,102-105,0003,000-2021.02.25 ~ 2026.02.249,953X-

※ 공시서류작성기준일(2026년 06월 30일) 현재 종가 : 21,600원

주1) 상기 표의 행사가격은 조정된 사항을 반영한 최종 행사가격입니다.주2) 행사가격 조정 내역

발행회차4차5차6차7차8차9차10차11차12차13차
부여일2019.02.252019.03.212020.02.112021.03.102021.03.252022.03.142023.03.272024.03.282025.03.262026.03.26
행사가액조정전23,00026,91725,09533,29133,38730,30012,0004,5277,42543,558
조정후9,95311,34010,69513,60113,63412,5406,0534,3877,36943,558

VIII. 계열회사 등에 관한 사항

가. 계열회사 현황(요약)

(기준일 :2026년 06월 30일)(단위 : 사)
기업집단의 명칭계열회사의 수
상장비상장계
주식회사 큐리언트-11

나. 타법인출자 현황(요약)

(기준일 :2026년 06월 30일)(단위 : 백만원)
출자목적출자회사수총 출자금액
상장비상장계기초장부가액증가(감소)기말장부가액
취득(처분)평가손익
경영참여-1114,319--22814,091
일반투자-------
단순투자-------
계-1114,319--22814,091

IX. 대주주 등과의 거래내용

회사는 본 보고서 작성기준일 현재, 해당사항 없습니다.

X. 그 밖에 투자자 보호를 위하여 필요한 사항

1. 공시내용 진행 및 변경사항

회사는 본 보고서 작성기준일 현재, 해당사항 없습니다.

2. 우발부채 등에 관한 사항

가. 중요한 소송사건 회사는 본 보고서 작성기준일 현재, 해당사항 없습니다. 나. 견질 또는 담보용 어음ㆍ수표 현황 회사는 본 보고서 작성기준일 현재, 해당사항 없습니다. 다. 채무보증 현황 회사는 본 보고서 작성기준일 현재, 해당사항 없습니다. 라. 채무인수약정 현황 회사는 본 보고서 작성기준일 현재, 해당사항 없습니다. 마. 그 밖의 우발채무 등 - 본 보고서 "Ⅲ. 재무에 관한사항"의 "3. 연결재무제표 주석" 내용 중, "21. 특수관계자 등 (6) 특수관계자와 배상 및 보증의 책임 약정"과 "22. 우발채무 및 약정사항"을참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3. 제재 등과 관련된 사항

가. 제재현황 회사는 코스닥시장 상장규정 시행세칙 제33조 ⑪항 4의 ‘라’목 ‘최근 분기 매출액이 3억원 미만이거나 최근 반기 매출액이 7억원 미만인 경우.’에 의거하여 상장적격성 실질심사 사유가 발생하였습니다. 이와 관련하여 회사의 주식은 2021년 5월 14일 이후 매매거래가 정지되었으며, 2021년 6월 28일 한국거래소는 회사에 대해 상장적격성 실질심사 대상으로 결정하였습니다. 이후 회사는 2021년 7월 19일 개선계획서를 한국거래소에 제출하였으며 2021년 8월 17일 한국거래소 기업심사위원회는 개선기간 1년을 부여하기로 심의ㆍ의결하였습니다. 2022년 8월 17일 개선기간이 종료됨에 따라 2022년 9월 7일 개선계획 이행내역서를 제출하였고, 2022년 10월 6일 개최된 기업심사위원회에서 회사에 대해 상장유지를 결정하였습니다. 나. 단기매매차익 미환수 현황 회사는 본 보고서 작성기준일 현재, 해당사항 없습니다. 다. 중소기업 등 기준검토표

[이미지: 2025년 큐리언트 중소기업기준 검토 (1)] 원문에서 확인할 수 있어요.

[이미지: 2025년 큐리언트 중소기업기준 검토 (2)] 원문에서 확인할 수 있어요.

4. 작성기준일 이후 발생한 주요사항 등 기타사항

가. 작성기준일 이후 발생한 주요사항 회사는 본 보고서 작성기준일 현재, 해당사항 없습니다.

나. 정부 인증 현황

인증정보인증기관인증일자유효기간관련 법령
시작일종료일
벤처기업확인서벤처기업확인기관2025.07.152025.07.242028.07.23벤처기업육성에 관한 특별법 제25조
혁신형제약기업보건복지부2026.01.122026.01.122029.01.11제약산업 육성 및 지원에 관한 특별법제7조제2항 및 시행규칙 제3조제3항

다. 외국지주회사의 자회사 현황

회사는 본 보고서 작성기준일 현재, 해당사항 없습니다.

라. 보호예수 현황

(기준일 :2026년 06월 30일)(단위 : 주)
주식의 종류예수주식수예수일반환예정일보호예수기간보호예수사유총발행주식수
보통주1,344,0862025.05.092026.05.081년사모증자37,996,055

마. 매출액 미달에 대한 관리종목 지정유예 현황(최근 사업연도 매출액 30억원 미만)

(기준일 :2026년 06월 30일)(단위 : 백만원)
요건별 회사 현황관리종목지정요건해당여부관리종목지정유예
사업연도매출금액해당여부사유종료시점
2025년9,647미해당해당주2), 주3)-

주1) 상기 매출액은 별도재무제표 기준입니다. (코스닥시장 상장규정 제3조 제7항 제1호)주2) 회사는 제약산업 육성 및 지원에 관한 특별법 제7조 제2항에 따른 혁신형 제약기업으로, 코스닥시장 상장규정 제53조 제1항 제1호 나목 및 동 규정 시행세칙 제49조 제2항에 따라 연구개발 우수기업 확인서를 제출하였습니다. 이에 따라 매출액 미달에 따른 관리종목 및 상장적격성 실질심사 요건을 적용받지 않습니다.주3) 회사는 최근 사업연도의 일평균 시가총액이 600억원을 초과하여 코스닥시장 상장규정의 매출액 미달에 따른 관리종목 및 상장적격성 실질심사 요건을 적용받지 않습니다. (2025년도 일평균 시가총액: 약 4,584억원) 바. 계속사업손실에 대한 관리종목 지정유예 현황 (자기자본 50%이상(10억원 이상에 한함)의 법인세차감전계속사업손실이 최근 3년간 2회 이상 및 최근 사업연도 법인세차감전계속 사업손실 발생)

(기준일 :2026년 06월 30일)(단위 : 백만원, %)
요건별 회사 현황관리종목지정요건해당여부관리종목지정유예
사업연도법인세 차감전계속사업손익(A)자기자본금액(B)비율(A/B)해당여부종료시점
2025년-31,26239,192-79.8미해당미해당-
2024년-24,99752,684-47.4
2023년-22,24947,148-47.2

XI. 상세표

1. 연결대상 종속회사 현황(상세)

(단위 : 백만원)
상호설립일주소주요사업최근사업연도말자산총액지배관계 근거주요종속회사 여부
QLi5 Therapeutics AG2020. 01.16독일신약개발14,931소유지분64.12%해당(지배회사 자산총액의 10% 이상)

2. 계열회사 현황(상세)

(기준일 :2026년 06월 30일)(단위 : 사)
상장여부회사수기업명법인등록번호
상장---
--
비상장1QLi5 Therapeutics AGHRB 35903
--

3. 타법인출자 현황(상세)

(기준일 :2026년 06월 30일)(단위 : 백만원, 주, %)
법인명상장여부최초취득일자출자목적최초취득금액기초잔액증가(감소)기말잔액최근사업연도재무현황
수량지분율장부가액취득(처분)평가손익수량지분율장부가액총자산당기순손익
수량금액
QLi5 Therapeutics AG비상장2020.01.16신약개발투자208687,14064.1214,319---228687,14064.1214,09114,931-2,894
합 계687,14064.1214,319---228687,14064.1214,09114,931-2,894

4. 특허권에 대한 사항(상세)

구분제목출원인출원국출원일등록일
Q901Pyrazolo-triazine derivatives as selective cyclin-dependent kinase inhibitors (CDK7 저해를 통한 항암제 물질 특허)LDC GmbH (Germany)Provisional2012-03-01
WIPO2013-03-01
Australia2014-08-112017-10-12
Brazil2014-08-272022-08-16
Canada2014-08-292020-01-21
China2014-09-012017-06-13
Europe2012-03-012013-09-04
Europe-A2014-08-242016-04-06
Hong Kong2014-09-012018-06-01
India2014-09-272019-07-05
Israel2014-08-192017-03-01
Japan2014-09-012017-07-28
Korea2014-10-012018-01-17
Mexico2014-09-022017-04-06
Russia2014-09-302018-02-21
Singapore2014-08-222015-09-10
South Africa2014-08-192016-08-31
USA2014-08-262017-02-14
Pharmaceutically active pyrazolo-triazine derivatives (CDK7 저해를 통한 항암제 물질 특허)LDCProvisional2012-03-01
WIPO2013-03-01
USA2014-10-012015-08-04
Pharmaceutically active pyrazolo-triazine and/or pyrazolopyrimidine derivatives (표적 항암제 Q901 물질 특허)큐리언트 /LDC GmbHProvisional2018-04-11
WIPO2019-04-11
Australia2020-09-252023-08-31
Brazil2020-10-08
Canada2019-04-11
China2020-12-11
Europe2020-10-28
Hong Kong2021-03-22
India2020-10-082024-04-24
Indonesia2020-10-09
Israel2020-09-302024-01-02
Japan2020-10-082023-12-19
Japan-A2023-08-14
Korea2020-11-092026-05-13
Malaysia2020-09-302025-02-05
Mexico2020-10-062024-01-09
New Zealand2020-09-252024-10-08
Philippines2020-10-05
Russia2020-10-282024-05-02
Singapore2020-09-252025-01-17
South Africa2020-10-05
Thailand2020-10-08
USA2020-10-022024-01-02
USA-CIP2021-12-132026-04-21
Vietnam2020-10-082025-06-16
Pyrazolo-triazine and/or pyrazolo-pyrimidine derivatives as selective inhibitor of cyclin dependent kinase (CDK7 저해를 통한 항암제 물질 특허)큐리언트 /LDC GmbHProvisional2018-04-11
WIPO2019-04-11
Australia2020-10-042024-01-12
Brazil2020-10-09
Canada2020-10-01
China2020-12-11
Europe2020-10-28
Hong Kong2021-03-22
India2020-10-082023-04-11
Indonesia2020-10-092025-07-07
Israel2020-10-042023-12-05
Japan2020-10-082025-11-10
Japan-A2023-08-14
Korea2020-11-092026-05-13
Malaysia2020-09-302023-11-14
Mexico2020-10-092023-06-28
New Zealand2020-09-252025-01-28
Philippines2020-10-05
Russia2020-11-102023-12-18
Singapore2020-09-30
South Africa2020-10-05
Thailand2020-10-08
USA2020-10-022024-04-02
Vietnam2020-10-092025-11-20
Compounds having cyclin-dependent kinase(CDK)- inhibitory function (표적항암제 Q901 prodrug 물질 특허)큐리언트Provisional2020-12-02
WIPO2021-11-29
Europe2023-06-23
USA2023-05-09
COMPOUNDS FOR DEGRADATION OF CYCLIN-DEPENDENT KINASE 7 (CDK7 저해 PROTAC 기반 항암제 물질 특허)큐리언트Provisional2021-05-28
WIPO2022-05-27
USA2023-11-20
CDK7 Inhibitors for Antiviral Treatment (CDK7 저해를 통한 Q901 감염증 치료제 용도 특허)큐리언트 /LDC GmbHProvisional2022-03-18
WIPO2023-03-17
Australia2024-09-03
Canada2024-09-13
Europe2024-10-17
Hong Kong2023-03-17
Israel2024-08-29
Singapore2024-08-22
USA2024-09-18
Combination therapy of CDK7 inhibitors with other anti-cancer therapies (표적항암제 Q901 의 병용투여 용도 특허)큐리언트Provisional2022-08-05
WIPO2023-08-02
Australia2025-01-23
Brazil2025-01-31
Canada2025-01-24
China2025-05-30
Europe2025-02-17
Hong Kong2023-08-02
India2025-02-19
Indonesia2025-02-21
Israel2025-01-22
Japan2025-02-04
Korea2025-03-04
Malaysia2025-02-05
Mexico2025-01-27
New Zealand2025-01-23
Philippines2025-01-27
Russia2025-03-05
Singapore2025-01-23
South Africa2025-01-23
Thailand2025-01-31
USA2025-01-31
Vietnam2025-02-03
뇌암 치료용 약학 조성물큐리언트Provisional2026-04-06
QP101ANTIBODY-DRUG CONJUGATE AND USE THEREOF(이중 페이로드 ADC 항암제 QP101 물질 특허)큐리언트Provisional2025-09-24
Q701/Q702Quinoline derivatives as Axl kinase inhibitors (설폰아마이드 계열 AXL 저해를 통한 항암제 물질특허)Max-Planck-Gesellschaft GermanyWIPO2009-04-16
Europe2010-09-252012-07-18
Hong Kong2011-09-01
Israel2010-09-132015-12-01
Japan2010-10-152015-05-15
Korea2010-10-152013-10-29
Singapore2011-06-162013-05-15
USA2010-12-132015-12-08
Quinolinyloxyphenylsulfonamides (설폰아마이드 계열 AXL 저해를 통한 항암제 물질특허)Max-Planck-Gesellschaft GermanyWIPO2010-10-16
Australia2012-02-222014-01-06
China2012-04-122015-01-07
Europe2012-02-172017-06-28
Hong Kong2012-11-212016-03-18
USA2012-07-022014-04-01
USA-A2014-03-102015-10-27
Pharmaceutically active compounds as Axl inhibitors(아마이드 계열 AXL 저해를 통한 항암제 물질 특허)Max-Planck-Gesellschaft GermanyWIPO2011-08-26
Australia2013-01-312016-04-07
Brazil2013-02-25
Canada2013-02-062016-05-17
China2013-02-282016-01-20
Europe2010-08-282012-02-29
Europe-A2013-01-162014-11-26
Hong Kong2013-11-292017-03-31
India2013-01-152019-07-19
Indonesia2013-02-072015-12-21
Israel2013-02-262016-03-01
Japan2013-02-282015-11-27
Korea2013-03-282016-05-19
Malaysia2013-02-192016-10-14
Mexico2013-02-272015-05-23
New Zealand2013-01-172014-06-04
Philippines2013-02-082015-08-17
Russia2013-03-272015-12-23
Singapore2013-01-232015-01-15
South Africa2013-01-222014-03-26
Thailand2013-01-212025-05-28
USA2013-02-272015-04-07
Vietnam2013-02-272020-03-23
Pharmaceutically Active Compounds as TAM RTK Inhibitors (항암 치료제 Q701 물질 특허)큐리언트 /LDC GmbHWIPO2016-04-14
Australia2017-09-182020-01-23
Brazil2017-10-112023-05-09
Canada2017-09-222021-04-27
China2017-10-162021-07-30
Europe2017-11-132020-05-06
Hong Kong2018-03-082021-01-08
India2017-11-02
Indonesia2017-10-132020-12-18
Israel2017-10-032021-03-01
Japan2017-10-122020-02-03
Japan-A2019-10-25
Korea2017-11-132023-02-08
Malaysia2017-09-262023-03-13
Mexico2017-10-122021-08-04
New Zealand2017-09-182024-09-03
Philippines2017-10-042022-03-22
Russia2017-11-142021-07-01
Singapore2017-09-182020-05-05
South Africa2017-09-212022-03-30
Thailand2017-10-122026-03-20
USA2017-09-292021-03-02
Vietnam2016-04-142021-08-25
Quinoline derivatives as inhibitors of AXL/MER RTK and CSF1R (면역항암제 Q702 물질 특허)큐리언트Provisional2018-05-30
WIPO2019-05-31
Australia2020-10-072025-01-16
Brazil2020-10-19
Canada2020-10-19
China2020-11-302025-03-14
Europe2020-10-28
Hong Kong2021-03-22
India2020-12-222025-03-10
Indonesia2020-11-272025-02-06
Israel2020-11-242024-07-02
Japan2020-11-252023-11-22
Japan-A2023-10-06
Korea2020-11-272025-12-12
Malaysia2020-10-13
Mexico2020-11-032024-07-26
New Zealand2020-10-072025-09-30
Philippines2020-10-29
Russia2020-11-202024-01-30
Singapore2020-10-082025-06-10
South Africa2020-10-14
Thailand2020-11-27
USA2020-10-152024-12-10
Vietnam2020-11-27
NEW FORMS OF N- (5-((6,7-DIMETHOXYQUINOLIN-4-YL) OXY)PYRIDIN-2-YL)-1-PROPYL-4-(2, 2,2-TRIFLUOROETHOXY)-1H-PYRAZ OLE-3-CARBOXAMIDE HYDROCHLORIDE (면역항암제 Q702 결정구조 물질 특허)큐리언트Provisional2022-03-30
WIPO2022-03-30
Australia2024-09-03
Brazil2024-09-27
Canada2024-09-17
China2024-09-30
Europe2024-10-30
Hong Kong2022-03-20
Indonesia2024-10-28
Israel2024-09-05
Japan2024-09-27
Korea2024-09-12
Malaysia2024-09-27
Mexico2024-09-11
New Zealand2024-09-03
Philippines2024-09-11
Russia2024-10-30
Singapore2024-08-30
South Africa2024-08-30
Thailand2024-09-24
USA2024-09-09
Vietnam2024-09-05
Quinoline derivatives for use in the treatment of chronic graft-versus-host-disease(cGVHD)(cGvHD 치료제 Q702 물질 특허)큐리언트Provisional2025-04-24
WIPO2026-04-24
Q203Anti-Infective compounds(결핵 치료를 위한 Q203 물질 특허)Institut Pasteur KoreaWIPO2011-03-18
Australia2012-09-062016-03-23
Brazil2012-09-182022-08-23
Canada2012-09-132018-08-21
China2012-10-252015-08-05
Europe2012-09-122016-03-16
Hong Kong2013-07-092016-11-25
India2012-09-282024-02-29
Indonesia2012-10-152019-01-23
Israel2012-09-132017-07-01
Japan2012-09-182016-06-03
Korea2012-10-182017-04-25
Mexico2012-09-142017-02-15
New Zealand2012-09-072014-12-02
Philippines2012-09-142017-09-26
Russia2012-10-172016-03-10
Singapore2012-09-132015-05-26
Singapore-A2012-09-132018-08-24
South Africa2012-09-122016-03-30
Thailand2012-09-172022-02-28
USA2012-09-112014-10-21
Vietnam2012-09-212017-05-08
Vietnam-A2019-10-22
Anti-Infective compounds(Q203 유도체 물질 특허)큐리언트 /Institut Pasteur KoreaWIPO2014-08-01
China2016-06-02
China-A2018-11-20
Europe2016-02-292021-07-21
India2016-02-022020-08-17
Indonesia2016-03-022019-07-31
Japan2016-01-29
Japan-A2018-06-252020-09-02
Japan-B2019-07-31
Korea2016-02-292021-08-17
Philippines2016-01-292023-05-08
Russia2016-03-012020-10-23
Singapore2016-01-282018-08-16
Thailand2016-02-01
USA2016-02-02
Vietnam2016-03-022021-10-18
DIFFERENT FORMS OF 6-CHLORO-2-ETHYL-N-(4-(4-(4-(TRIFLUOROMETHOXY)PHENYL)PIPERIDINE-1-YL)BENZYL)IMIDAZO[1,2-A]PYRIDINE-3-CARBOXAMIDE(Q203 결정구조 물질 특허)큐리언트WIPO2019-07-30
Australia2021-12-22
Canada2022-01-20
China2022-01-29
Europe2022-02-23
Hong Kong2022-06-01
Israel2022-01-23
Japan2022-01-27
Korea2022-02-10
New Zealand2021-12-23
Philippines2022-01-24
Russia2019-07-302024-09-05
Singapore2019-07-30
South Africa2022-01-27
USA2022-01-18
A pharmacerutical oral dosage form(Q203 제형 특허)큐리언트Provisional2019-12-20
WIPO2020-12-17
Australia2022-04-27
Canada2022-06-01
China2022-06-10
Europe2022-07-112024-05-22
Hong Kong2022-10-27
Israel2022-06-13
Japan2022-06-17
Korea2022-06-22
New Zealand2022-04-27
Philippines2022-05-25
Russia2022-06-142024-10-24
Singapore2020-12-17
South Africa2022-04-29
USA2022-05-28
Q301아토피 치료관련 연고제형 특허큐리언트WIPO2014-08-13
Australia2014-08-132017-03-30
Brazil2014-08-132023-02-22
Canada2014-08-132020-08-25
China2016-04-152019-09-13
Europe2015-11-122018-08-08
Hong Kong2014-08-132020-07-03
India2016-03-292019-02-04
Indonesia2016-04-292019-08-06
Japan2014-08-132017-06-16
Korea2013-10-302014-11-11
Philippines2016-04-192020-01-15
Russia2016-04-122017-04-13
Singapore2016-04-122017-09-27
Thailand2014-08-13
USA2015-09-152017-05-23
USA-CIP2016-07-212018-01-02
Vietnam2014-08-132022-08-17
A TOPICAL ANTI-INFLAMMATORY PHARMACEUTICAL COMPOSITION COMPRISING ZILEUTON(아토피 치료관련 다양한 연고제형 특허)큐리언트Provisional2019-12-20
WIPO2019-12-20
Europe2022-06-17
USA2022-06-202026-03-24
Q501Anti-inflammation compounds(염증성 질환 치료관련 물질 특허)큐리언트/Institut Pasteur KoreaWIPO2012-04-20
Korea2013-11-19
Korea-A2019-02-252020-04-17
USA2017-09-212015-05-12
염증성 질환 치료용 화합물(염증성 질환 치료관련 물질 특허)큐리언트/Institut Pasteur KoreaKorea2014-07-032015-01-02
염증성 질환 치료용 화합물(염증성 질환 치료관련 물질 특허)큐리언트/Institut Pasteur KoreaKorea2014-07-032015-03-11
염증성 질환 치료용 화합물염증성 질환 치료관련 물질 특허)큐리언트/Institut Pasteur KoreaKorea2014-07-042015-02-16
염증성 질환 치료용 화합물(염증성 질환 치료관련 물질 특허)큐리언트/Institut Pasteur KoreaKorea2014-07-042015-02-16
염증성 질환 치료용 화합물(염증성 질환 치료관련 물질 특허)큐리언트/Institut Pasteur KoreaKorea2014-07-102015-08-31
염증성 질환 치료용 화합물(염증성 질환 치료관련 물질 특허)큐리언트/Institut Pasteur KoreaKorea2014-07-152016-08-02
염증성 질환 치료용 화합물(염증성 질환 치료관련 물질 특허)큐리언트/Institut Pasteur KoreaKorea2014-07-162017-03-06
염증성 질환 치료용 화합물(염증성 질환 치료관련 물질 특허)큐리언트/Institut Pasteur KoreaKorea2014-07-172015-02-16
염증성 질환 치료용 화합물(염증성 질환 치료관련 물질 특허)큐리언트/Institut Pasteur KoreaKorea2014-07-282015-12-03
염증성 질환 치료용 화합물(염증성 질환 치료관련 물질 특허)큐리언트/Institut Pasteur KoreaKorea2015-08-132017-03-06
2-AMINO-BENZIMIDAZOLE DERIVATIVES AND THEIR USE AS 5-LIPOXYGENASE AND/OR PROSTAGLANDIN E SYNTHASE INHIBITORS(5-리폭시게네이즈 저해를 통한 염증성 질환 치료용 물질 특허)큐리언트/Institut Pasteur KoreaWIPO2015-07-31
Australia2017-01-172019-08-28
Brazil2017-01-30
Canada2017-01-18
China2017-03-302021-08-03
Europe2017-02-232020-03-11
Hong Kong2017-01-302021-02-05
India2017-01-31
Japan2017-01-272020-10-28
Korea2017-02-272023-01-27
Russia2017-01-312020-09-16
Singapore2017-01-19
Thailand2017-01-30
USA2017-01-192022-09-20
QLi5Macrocyclic compounds as proteasome subunit beta type-5 inhibitors (프로테아좀 저해를 통한 항암 치료용 물질 특허)QLi5 /LDC GmbHWIPO2022-09-25
Australia2024-03-01
Canada2024-03-11
China2026-02-25
Europe2021-09-242025-10-08
Hong Kong2021-09-242025-11-28
India2026-02-25
Israel2024-03-17
Japan2026-02-25
Korea2026-02-25
Malaysia2026-02-25
New Zealand2024-03-01
Philippines2026-02-25
Russia2026-02-25
Singapore2026-02-25
South Africa2021-09-242025-07-30
USA2026-02-25
Antibody-Drug Conjugate and use thereof(프로테아좀 저해제 페이로드 ADC 물질 특허)큐리언트 / QLi5Provisional2025-10-17

1. 전문가의 확인

해당사항이 없습니다.

2. 전문가와의 이해관계

해당사항이 없습니다.

↑ 맨 위로

같은 날 큐리언트의 다른 공시

원문: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DART) —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1016000286

접수번호 20261016000286 · 페이지 갱신 2026-11-04 06:09 K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