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신고서(지분증권)
정 정 신 고 (보고)
| 1. 정정대상 공시서류 : | 증권신고서(지분증권) |
| 2. 정정대상 공시서류의 최초제출일 : | 2026년 06월 24일 |
| 제출일자 | 문서명 | 비고 |
|---|
| 2026년 06월 24일 | 증권신고서(지분증권) | 최초 제출 |
| 2026년 07월 14일 | [정정]증권신고서(지분증권) | 1차 정정(
굵은 파란색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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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항 목 | 정정요구ㆍ명령관련 여부 | 정정사유 | 정 정 전 | 정 정 후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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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1부 모집 또는 매출에 관한 사항 |
| II. 증권의 주요 권리내용 |
| 2. 주식에 관한 사항 | - | 기재사항 정정 | (주1) | (주1) |
| 6. 의결권에 관한 사항 | - | 기재사항 정정 | (주2) | (주2) |
| III. 투자위험요소 |
| 1. 사업위험 |
| 나. 전방시장 성장 둔화의 위험 | - | 기재사항 정정 | (주3) | (주3) |
| 다. 국내 패션 도매 시장의 구조에 대한 위험 | - | 기재사항 정정 | (주4) | (주4) |
| 라. 시장 내 경쟁 심화 위험 | - | 기재사항 정정 | (주5) | (주5) |
| 마. 신규사업 진출에 따른 위험 | - | 기재사항 정정 | (주6) | (주6) |
| 바. 해외진출 관련 위험 | - | 기재사항 정정 | (주7) | (주7) |
| 사. 플랫폼 서비스 성장 둔화 위험 | - | 기재사항 정정 | (주8) | (주8) |
| 아. 광고주 이탈 위험 | - | 기재사항 정정 | (주9) | (주9) |
| 자. 단일 플랫폼 기반 매출 편중에 따른 위험 | - | 기재사항 정정 | (주10) | (주10) |
| 카. 해킹, 개인정보 유출 등 정보 보안 관련 위험 | - | 기재사항 정정 | (주11) | (주11) |
| 2. 회사위험 |
| 가. 성장성 및 수익성 악화 위험 | - | 기재사항 정정 | (주12) | (주12) |
| 나. 사업계획에 근거한 추정손익 미달성 위험 | - | 기재사항 정정 | (주13) | (주13) |
| 라. 지적재산권 관련 위험 | - | 기재사항 정정 | (주14) | (주14) |
| 바. 경영안정성 관련 위험 | - | 기재사항 정정 | (주15) | (주15) |
| 자. 환율 변동 위험 | - | 기재사항 정정 | (주16) | (주16) |
| 파. 결산일 이후 최근 재무정보 관련 위험 | - | 기재사항 정정 | (주17) | (주17) |
| 하. 관리종목 지정 및 상장폐지 위험 | - | 기재사항 정정 | (주18) | (주18) |
| Ⅳ. 인수인의 의견 |
| 1. 공모가격에 대한 의견 - 다. 비교대상회사 선정 - (2) 비교대상회사 선정 세부내역 | - | 기재사항 정정 | (주19) | (주19) |
| 1. 공모가격에 대한 의견 - 다. 비교대상회사 선정 - (3) 비교대상회사 선정 결과 | - | 기재사항 정정 | (주20) | (주20) |
| 1. 공모가격에 대한 의견 - 라. 희망공모가액의 산정 - (2) 비교기업 PER 산출 | - | 기재사항 정정 | (주21) | (주21) |
| 1. 공모가격에 대한 의견 - 마. 추정 당기순이익 산정 내역 - (1) 추정 손익 계산서 | - | 기재사항 정정 | (주22) | (주22) |
| 1. 공모가격에 대한 의견 - 마. 추정 당기순이익 산정 내역 - (2) 주요 항목별 추정 근거 | - | 기재사항 정정 | (주23) | (주23) |
| 1. 공모가격에 대한 의견 - 마. 추정 당기순이익 산정 내역 - (2) 주요 항목별 추정 근거 | - | 기재사항 정정 | (주24) | (주24) |
| 1. 공모가격에 대한 의견 - 마. 추정 당기순이익 산정 내역 - (2) 주요 항목별 추정 근거 | - | 기재사항 정정 | (주25) | (주25) |
| 1. 공모가격에 대한 의견 - 마. 추정 당기순이익 산정 내역 - (2) 주요 항목별 추정 근거 | - | 기재사항 정정 | (주26) | (주26) |
| 3. 평가의 개요 - 나. 평가 일정 | - | 기재사항 정정 | (주27) | (주27) |
| 3. 평가의 개요 - 다. 기업실사 참여자 | - | 기재사항 정정 | (주28) | (주28) |
| 제2부 발행인에 관한 사항 |
| I. 회사의 개요 - 5. 정관에 관한 사항 | - | 기재사항 정정 | (주29) | (주29) |
| V. 이사회 등 회사의 기관에 관한 사항 - 1. 이사회에 관한 사항 | - | 기재사항 정정 | (주30) | (주30) |
| V. 이사회 등 회사의 기관에 관한 사항 - 2. 감사제도에 관한 사항 | - | 기재사항 정정 | (주31) | (주31) |
| V. 이사회 등 회사의 기관에 관한 사항 - 3. 주주총회 등에 관한 사항 | - | 기재사항 정정 | (주32) | (주32) |
(주1) 정정 전(중략)
(주1) 정정 후
(중략)
(주2) 정정 전
(중략)
(주2) 정정 후
(중략)
(주3) 정정 전
당사는 동대문 도매 시장을 중심으로 한 패션 B2B 시장에서 플랫폼 사업(신상마켓, 신상배송, 신상애드, 멤버십 등)을 영위하고 있습니다. 당사의 핵심 수익원인 광고(신상애드) 및 구독(멤버십) 서비스는 동대문 도매 사업자 및 소매 사업자를 주요 고객으로 하며, 이들의 사업 활동 수준 및 매출 규모가 당사 서비스 수요와 직결되는 구조입니다. 따라서 당사의 수익성은 국내 패션 소비시장(최종 소비자) 및 패션 B2B 시장(도소매 업체들 사이의 거래)이라는 두 곳의 전방시장의 성장 흐름과 밀접하게 연관되어 있습니다.
당사의 주요 전방시장인 국내 패션 소비시장은 지난 20년간 안정적인 성장세를 유지해 왔으며, 온라인 유통 확대, 소비자의 탈브랜드화 및 개인화 소비 추세 확산 등 구조적 성장 요인이 패션 B2B 시장의 견조한 수요 기반으로 기능하고 있습니다.
1) 패션 소비시장의 구조 및 전망
국내 패션 소비시장은 2025년 기준 연간 약 86.2조원 규모에 달하며, 지난 20년간(2006년~2025년) 48.3조원에서 86.2조원으로 연평균 약 3.1% 성장하는 등 장기적 성장세를 이어오고 있습니다. 패션 상품은 계절 변화, 유행 교체, 소비자 연령ㆍ취향 변화 등에 따라 신규 및 교체 수요가 지속적으로 발생하는 구조로, 장기적으로 국가 경제 성장과 함께 안정적인 성장을 유지하는 특성을 보입니다.한편, 패션 상품은 소비자가 구매 여부, 시기, 수량, 가격대를 유연하게 조절할 수 있는 소비재성 산업으로, 경기 변동에 일정 수준의 민감성을 가지고 있습니다. 실제로 2020년 코로나19 사태 당시에는 사회적 거리두기 장기화로 인해 국내 패션 소비시장이 일시적으로 축소되었으나, 2021년 이후 빠른 속도로 회복세를 보이며 기저 수요의 견고함과 소비자의 패션에 대한 구조적 관심이 경기 변동에도 일정 수준 유지되는모습을 보여주었습니다.
[이미지: 국내 패션 소비시장 규모 추이] 원문에서 확인할 수 있어요.
당사의 신상마켓 플랫폼은 동대문 도매 사업자와 온라인 패션 소매 사업자를 연결하는 B2B 중개 서비스로, 온라인 쇼핑몰 창업 증가 및 소매 사업자의 상품 소싱 수요가확대될수록 플랫폼 내 거래량도 함께 증가하는 구조입니다. 신상배송 서비스를 통해 물류 서비스도 함께 제공하고 있으며, 광고(신상애드) 및 구독(멤버십) 서비스를 주요수익원으로 삼고 있어, 패션 소매 사업자들의 사업 활동 수준이 당사 수익성과 밀접하게 연동되어 있습니다. 따라서 국내 온라인 패션 소비 확대 추세가 지속될 경우 당사의 전방 수요는 안정적으로 유지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한편, 글로벌 패션시장 또한 지속적인 성장세를 보일 것으로 전망됩니다. 글로벌 시장조사기관인 Fortune Business Insights에 따르면, 전 세계 패션 시장 규모는 2024년 약 1조 7,500억 달러에서 2032년 약 2조 307억 달러로 확대될 전망이며, 이는 연평균 약 3.5%의 성장률(CAGR)에 해당합니다. 특히 아시아 지역은 2024년 기준 전 세계 시장의 약 41%를 차지하며 빠른 성장세를 나타내고 있습니다.이러한 글로벌 패션 시장의 성장은 K-패션의 확산이라는 관점에서 당사가 사업을 영위하는 패션 B2B 시장에 직접적인 수요 확대 기회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K-콘텐츠를 기반으로 형성된 한국 패션에 대한 글로벌 소비자의 인지도와 관심이 지속 확산되는 가운데, 국내 패션 브랜드들의 해외 진출이 기존 아시아(일본ㆍ중화권) 중심에서 동남아시아, 미주, 유럽 등으로 빠르게 다변화되고 있습니다. 이는 동대문 도매 시장을 중심으로 한 국내 패션 B2B 시장의 수요 기반이 기존 내수 소비에 국한되지 않고 글로벌 소비 시장으로 점차 확대될 수 있는 여건이 형성되고 있음을 의미합니다.당사는 K-패션의 글로벌 확산이라는 구조적 트렌드를 플랫폼 성장의 기회로 활용하고 있습니다. 국내 동대문 도매 사업자들의 해외 바이어 대상 수출 및 직접 판매 수요가 확대됨에 따라, 당사 신상마켓을 통한 상품 소싱 및 글로벌 유통 수요 역시 증가하고 있습니다. 당사는 글로벌 신상배송 서비스를 통해 일본, 대만, 홍콩 등 다수 국가로의 직접 배송을 지원하는 한편, 현지 소매 사업자의 원활한 서비스 이용을 위한 다국어 지원 환경을 구축하고 있습니다. 아울러 AI 기반 상품 추천 기능을 통해 각 국가의 수요 패턴에 맞는 상품을 효과적으로 탐색할 수 있도록 지원함으로써, 해외 소매 사업자의 동대문 상품 소싱 접근성을 높이고 있습니다.
[이미지: 글로벌 패션시장 전망] 원문에서 확인할 수 있어요.
| 출처 : | Fortune Business Insights |
2) 패션 B2B 시장 구조 및 전망
당사의 직접적인 배후시장인 국내 패션 B2B 시장은 동대문 도매 시장을 중심으로 연간 10조원 이상 규모의 거래를 창출하는 시장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국내 도매 시장 규모에 관한 공신력 있는 기관의 추산치는 제한적이며, 기관마다 상이한 수치를 나타내고 있으나, 기존 연구기관들의 과거 발표자료에 따르면 동대문 패션 클러스터의 연간 거래ㆍ매출 규모는 10조~15조 원 수준으로 추산되고 있습니다. 해당 시장은 온라인 유통의 확산, 소비자 취향의 다변화ㆍ탈브랜드화, 온라인 패션 쇼핑몰 창업 증가 등 구조적 수요 확대 요인을 기반으로 견조한 성장세를 유지해 왔습니다.
| 기준연도 | 거래 규모 | 출 처 |
| 2017년 | 약 10조 원 | 환경대학원 박사학위논문(한구영, 2017.08) |
| 2017년 | 약 15조 원 | KIET 산업연구원(2017.01) |
| 2020년 | 약 15조 원 | 트렌드랩506(2020.03) |
이러한 구조적 성장 요인은 관련 통계를 통해서도 확인됩니다. 국내 온라인 쇼핑에서패션 상품이 차지하는 비중은 코로나19 이후 2019년 약 29%에서 2024년 약 38%로 확대되었으며, 이러한 온라인 유통 비중의 확대는 동대문 도매 상품의 소매 유통 경로 다양화와 시장 규모 확대에 기여하고 있습니다. 또한, 2019년부터 2024년 3분기까지 이루어진 통신판매업 인허가 약 130만 건 중 의류를 주요 품목으로 하는 사업자가 약 31%를 차지하는 등 온라인 패션 쇼핑몰 창업이 보편화되면서 패션 B2B 시장의 소매 수요 기반을 지속적으로 확충하고 있습니다.
| 연도 | 온라인 패션 거래액 | 온라인 비중 (%) |
|---|
| 2017 | 17.5 | 23.5% |
| 2018 | 19.6 | 25.1% |
| 2019 | 22.4 | 28.7% |
| 2020 | 22.6 | 35.6% |
| 2021 | 26.5 | 36.1% |
| 2022 | 30.5 | 38.7% |
| 2023 | 32.6 | 38.2% |
| 2024 | 32.5 | 38.1% |
| 2025 | 33.4 | 38.7% |
당사는 패션 B2B 시장에서
신상애드, 멤버십 서비스, 신상배송 등을 결합한 통합 플랫폼 '신상마켓'을 운영하며, 도매ㆍ소매 사업자 모두를 포괄하는 독자적인 생태계를구축하고 있습니다. 수년간 축적된 거래 데이터 및 사업자 행동 패턴 분석을 기반으로 한 AI 광고 기술은 경쟁 플랫폼 대비 차별화된 진입장벽으로 작용합니다. 당사의 수익 모델은 광고(신상애드) 및 구독(멤버십) 중심의 반복 매출 구조로 구성되어 있어, B2B 시장의 안정적 흐름과 함께 수익성 개선이 가능한 구조적 특성을 보유하고 있습니다.3) 패션 B2B 온라인 광고 시장 현황 및 전망
당사의 주요 수익원인 광고(신상애드) 및 구독(플러스멤버십) 서비스는 패션 B2B 시장 내 도매 사업자를 주요 광고주로 하는 온라인 광고 사업에 기반하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 국내 온라인 광고 시장의 성장 추세 및 패션 B2B 시장 내 광고 시장의 형성 속도는 당사 수익성과 직결되는 핵심 변수입니다.
국내 온라인 광고 시장은 2025년 기준 약 10.7조원 규모로, 지난 10년간 연평균 약 12%의 높은 성장률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2025년 기준 국내 소매판매 시장 대비 온라인 광고 시장 규모 비율은 약 2.0%에 달하며, 소비자의 온라인 활동 증가 및 디지털 광고의 구매 의사결정 영향력 확대에 따라 그 비율은 지속적으로 상승하는 추세입니다.
[이미지: 온라인 매체 광고 시장 규모 및 비중 추이] 원문에서 확인할 수 있어요.
패션 B2B 시장에서의 홍보ㆍ마케팅 활동은 전통적으로 전시회, 지면 카탈로그, 도매상가 내 오프라인 관계 중심으로 이루어져 왔습니다. 이러한 오프라인 홍보 방식은 도달 가능한 소매 사업자의 수가 물리적 거래 반경 내로 한정되고, 광고 효과의 측정이 사실상 불가능하며, 신상품 정보의 신속한 전달에도 구조적 한계가 존재하였습니다. 신상마켓은 바로 이러한 비효율을 해소하기 위해 동대문 패션 도매 시장을 온라인으로 전환한 플랫폼으로, 도매 사업자가 시간과 장소의 제약 없이 전국의 소매 사업자에게 신상품을 선보일 수 있는 환경을 구현하였습니다. 신상마켓의 확산에 따라 도매 사업자와 소매 사업자 간 상품 탐색 및 홍보 행위가 온라인 플랫폼으로 빠르게 이전되면서, 패션 B2B 광고 시장 역시 오프라인 중심에서 온라인 기반으로 전환되는 구조적 변화가 진행되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 패션 B2B 온라인 광고 시장은 여타 B2C 광고 시장 대비 상대적으로 성숙도가 낮은 시장으로, 패션 B2B 온라인 광고 시장은 국내 전체 온라인 광고 시장의 성장 흐름과 궤를 같이하며 지속적으로 확대될 것으로 전망됩니다.
다만, 이러한 성장 잠재력의 실현 속도는 전방시장인 패션 소비시장의 흐름과 직접적으로 연동됩니다. 당사의 주요 수익원인 광고(신상애드) 및 구독(멤버십) 서비스는 도매ㆍ소매 사업자의 사업 활동 규모 및 매출 수준에 연동되는 구조로, 패션 소비시장의 수요가 위축될 경우 소매 사업자의 매출 감소 및 도매 사업자의 발주량 축소와 광고ㆍ구독 서비스 수요 감소라는 구조적 연쇄 영향이 당사 실적에 미칠 수 있습니다. 패션 B2B 시장 내 온라인 광고 수요 역시 도매 사업자의 디지털 전환 속도 및 플랫폼의존도에 따라 성장 속도가 달라질 수 있으며, 거시경제 환경의 변화에 따라 도매 사업자의 광고 집행 예산이 단기적으로 조정될 수 있습니다.
당사는 신상마켓 서비스를 통해 동대문 도매 시장 내에서 안정적인 고객 기반을 확보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전방시장 성장 둔화로 인해 기존 고객의 광고 집행 예산이 축소되거나 구독 서비스 해지가 증가할 경우 당사의 매출 감소 및 수익성 악화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이와 같이 거시경제 환경의 변화, 내수 소비 위축, 글로벌 K-패션 트렌드의 약화 등의 요인이 복합적으로 작용할 경우 당사의 매출 성장 목표 달성이 지연되거나 수익성이 악화될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자께서는 이 점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주3) 정정 후
당사는
동대문 도매 시장을 중심으로 한 국내 주요 도매 시장 기반 패션 B2B 온라인 플랫폼 사업을 영위하고 있습니다. 당사의
광고 서비스인 신상애드와 구독 서비스인 신상멤버십 및 플러스멤버십 등은 동대문 시장을 중심으로 한 국내 주요 도매 시장 내 도매 사업자와 국내 도매 시장으로부터 패션 상품을 구매하고자 하는 국내외 소매 사업자를 주요 고객으로 하며, 이들의 사업 활동 수준 및 매출 규모가 당사 서비스 수요와 직결되는 구조입니다. 따라서 당사의 수익성은
패션 소비시장(최종 소비자) 및 국내 패션 B2B 시장(도소매 업체들 사이의 거래)이라는 두 곳의 전방시장의 성장 흐름과 밀접하게 연관되어 있습니다.
당사의 주요 전방시장인 국내 패션 소비시장은 지난 20년간 안정적인 성장세를 유지해 왔으며, 온라인 유통 확대, 소비자의 탈브랜드화 및 개인화 소비 추세 확산 등 구조적 성장 요인이 패션 B2B 시장의 견조한 수요 기반으로 기능하고 있습니다.
1) 패션 소비시장의 구조 및 전망
국내 패션 소비시장은 2025년 기준 연간 약 86.2조원 규모에 달하며, 지난 20년간(2006년~2025년) 48.3조원에서 86.2조원으로 연평균 약 3.1% 성장하는 등 장기적 성장세를 이어오고 있습니다. 패션 상품은 계절 변화, 유행 교체, 소비자 연령ㆍ취향 변화 등에 따라 신규 및 교체 수요가 지속적으로 발생하는 구조로, 장기적으로 국가 경제 성장과 함께 안정적인 성장을 유지하는 특성을 보입니다.한편, 패션 상품은 소비자가 구매 여부, 시기, 수량, 가격대를 유연하게 조절할 수 있는 소비재성 산업으로, 경기 변동에 일정 수준의 민감성을 가지고 있습니다. 실제로 2020년 코로나19 사태 당시에는 사회적 거리두기 장기화로 인해 국내 패션 소비시장이 일시적으로 축소되었으나, 2021년 이후 빠른 속도로 회복세를 보이며 기저 수요의 견고함과 소비자의 패션에 대한 구조적 관심이 경기 변동에도 일정 수준 유지되는모습을 보여주었습니다.
[이미지: 국내 패션 소비시장 규모 추이] 원문에서 확인할 수 있어요.
당사의 신상마켓 플랫폼은
동대문 도매 시장을 중심으로 한 국내 주요 도매 시장 내 도매 사업자와 이들로부터 패션 상품을 구매하고자 하는 국내외 패션 소매 사업자를 연결하는 B2B 거래 중개 플랫폼으로, 온라인 쇼핑몰 창업 증가 및 소매 사업자의 상품 소싱 수요가 확대될수록 플랫폼 내 거래량도 함께 증가하는 구조입니다. 신상배송 서비스를 통해 물류 서비스도 함께 제공하고 있으며, 광고(신상애드) 및 구독(멤버십) 서비스를 주요 수익원으로 삼고 있어, 패션 소매 사업자들의 사업 활동 수준이 당사 수익성과 밀접하게 연동되어 있습니다. 따라서 국내 온라인 패션 소비 확대 추세가 지속될 경우 당사의 전방 수요는 안정적으로 유지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한편, 글로벌 패션시장 또한 지속적인 성장세를 보일 것으로 전망됩니다. 글로벌 시장조사기관인 Fortune Business Insights에 따르면, 전 세계 패션 시장 규모는 2024년 약 1조 7,500억 달러에서 2032년 약 2조 307억 달러로 확대될 전망이며, 이는 연평균 약 3.5%의 성장률(CAGR)에 해당합니다. 특히 아시아 지역은 2024년 기준 전 세계 시장의 약 41%를 차지하며 빠른 성장세를 나타내고 있습니다.이러한 글로벌 패션 시장의 성장은 K-패션의 확산이라는 관점에서 당사가 사업을 영위하는 패션 B2B 시장에 직접적인 수요 확대 기회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K-콘텐츠를 기반으로 형성된 한국 패션에 대한 글로벌 소비자의 인지도와 관심이 지속 확산되는 가운데, 국내 패션 브랜드들의 해외 진출이 기존 아시아(일본ㆍ중화권) 중심에서 동남아시아, 미주, 유럽 등으로 빠르게 다변화되고 있습니다. 이는 동대문 도매 시장을 중심으로 한 국내 패션 B2B 시장의 수요 기반이 기존 내수 소비에 국한되지 않고 글로벌 소비 시장으로 점차 확대될 수 있는 여건이 형성되고 있음을 의미합니다.당사는 K-패션의 글로벌 확산이라는 구조적 트렌드를 플랫폼 성장의 기회로 활용하고 있습니다. 국내 동대문 도매 사업자들의 해외 바이어 대상 수출 및 직접 판매 수요가 확대됨에 따라, 당사 신상마켓을 통한 상품 소싱 및 글로벌 유통 수요 역시 증가하고 있습니다. 당사는 글로벌 신상배송 서비스를 통해 일본, 대만, 홍콩 등 다수 국가로의 직접 배송을 지원하는 한편, 현지 소매 사업자의 원활한 서비스 이용을 위한 다국어 지원 환경을 구축하고 있습니다. 아울러 AI 기반 상품 추천 기능을 통해 각 국가의 수요 패턴에 맞는 상품을 효과적으로 탐색할 수 있도록 지원함으로써, 해외 소매 사업자의
동대문 시장 등 국내 도매 시장 상품 소싱 접근성을 높이고 있습니다.
[이미지: 글로벌 패션시장 전망] 원문에서 확인할 수 있어요.
| 출처 : | Fortune Business Insights |
2) 패션 B2B 시장 구조 및 전망
당사의 직접적인 배후시장인 국내 패션 B2B 시장은 동대문 도매 시장을 중심으로 연간 10조원 이상 규모의 거래를 창출하는 시장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국내 도매 시장 규모에 관한 공신력 있는 기관의 추산치는 제한적이며, 기관마다 상이한 수치를 나타내고 있으나, 기존 연구기관들의 과거 발표자료에 따르면 동대문 패션 클러스터의 연간 거래ㆍ매출 규모는 10조~15조 원 수준으로 추산되고 있습니다. 해당 시장은 온라인 유통의 확산, 소비자 취향의 다변화ㆍ탈브랜드화, 온라인 패션 쇼핑몰 창업 증가 등 구조적 수요 확대 요인을 기반으로 견조한 성장세를 유지해 왔습니다.
| 기준연도 | 거래 규모 | 출 처 |
| 2017년 | 약 10조 원 | 환경대학원 박사학위논문(한구영, 2017.08) |
| 2017년 | 약 15조 원 | KIET 산업연구원(2017.01) |
| 2020년 | 약 15조 원 | 트렌드랩506(2020.03) |
이러한 구조적 성장 요인은 관련 통계를 통해서도 확인됩니다. 국내 온라인 쇼핑에서패션 상품이 차지하는 비중은 코로나19 이후 2019년 약 29%에서 2024년 약 38%로 확대되었으며, 이러한 온라인 유통 비중의 확대는 동대문 도매 상품의 소매 유통 경로 다양화와 시장 규모 확대에 기여하고 있습니다. 또한, 2019년부터 2024년 3분기까지 이루어진 통신판매업 인허가 약 130만 건 중 의류를 주요 품목으로 하는 사업자가 약 31%를 차지하는 등 온라인 패션 쇼핑몰 창업이 보편화되면서 패션 B2B 시장의 소매 수요 기반을 지속적으로 확충하고 있습니다.
| 연도 | 온라인 패션 거래액 | 온라인 비중 (%) |
|---|
| 2017 | 17.5 | 23.5% |
| 2018 | 19.6 | 25.1% |
| 2019 | 22.4 | 28.7% |
| 2020 | 22.6 | 35.6% |
| 2021 | 26.5 | 36.1% |
| 2022 | 30.5 | 38.7% |
| 2023 | 32.6 | 38.2% |
| 2024 | 32.5 | 38.1% |
| 2025 | 33.4 | 38.7% |
당사는 패션 B2B 시장에서
신상애드, 멤버십 서비스, 신상배송 등을 결합한 통합 플랫폼 '신상마켓'을 운영하며, 도매ㆍ소매 사업자 모두를 포괄하는 독자적인 생태계를구축하고 있습니다. 수년간 축적된 거래 데이터 및 사업자 행동 패턴 분석을 기반으로 한 AI 광고 기술은 경쟁 플랫폼 대비 차별화된 진입장벽으로 작용합니다. 당사의 수익 모델은 광고(신상애드) 및 구독(멤버십) 중심의 반복 매출 구조로 구성되어 있어, B2B 시장의 안정적 흐름과 함께 수익성 개선이 가능한 구조적 특성을 보유하고 있습니다.3) 패션 B2B 온라인 광고 시장 현황 및 전망
당사의 주요 수익원인 광고(신상애드) 및 구독(신상멤버십) 서비스는 패션 B2B 시장 내 도매 사업자를 주요 광고주로 하는 온라인 광고 사업에 기반하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 국내 온라인 광고 시장의 성장 추세 및 패션 B2B 시장 내 광고 시장의 형성 속도는 당사 수익성과 직결되는 핵심 변수입니다.
국내 온라인 광고 시장은 2025년 기준 약 10.7조 원 규모로, 지난 10년간 연평균 약 12%의 성장률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2025년 기준 국내 소매판매 시장 대비 온라인 광고 시장 규모 비율은 약 2.0%에 달하며, 소비자의 온라인 활동 증가 및 디지털 광고의 구매 의사결정 영향력 확대에 따라 그 비율은 지속적으로 상승하는 추세입니다.
[이미지: 온라인 매체 광고 시장 규모 및 비중 추이] 원문에서 확인할 수 있어요.
패션 B2B 시장에서의 홍보ㆍ마케팅 활동은 전통적으로 전시회, 지면 카탈로그, 도매상가 내 오프라인 관계 중심으로 이루어져 왔습니다. 이러한 오프라인 홍보 방식은 도달 가능한 소매 사업자의 수가 물리적 거래 반경 내로 한정되고, 광고 효과의 측정이 사실상 불가능하며, 신상품 정보의 신속한 전달에도 구조적 한계가 존재하였습니다. 신상마켓은 바로 이러한 비효율을 해소하기 위해
동대문 시장을 중심으로 한 국내 패션 도매 시장을 온라인으로 전환한 플랫폼으로, 도매 사업자가 시간과 장소의 제약 없이 전국의 소매 사업자에게 신상품을 선보일 수 있는 환경을 구현하였습니다. 신상마켓의 확산에 따라 도매 사업자와 소매 사업자 간 상품 탐색 및 홍보 행위가 온라인 플랫폼으로 빠르게 이전되면서, 패션 B2B 광고 시장 역시 오프라인 중심에서 온라인 기반으로 전환되는 구조적 변화가 진행되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 패션 B2B 온라인 광고 시장은 여타 B2C 광고 시장 대비 상대적으로 성숙도가 낮은 시장으로, 패션 B2B 온라인 광고 시장은 국내 전체 온라인 광고 시장의 성장 흐름과 궤를 같이하며 지속적으로 확대될 것으로 전망됩니다.
다만, 이러한 성장 잠재력의 실현 속도는 전방시장인 패션 소비시장의 흐름과 직접적으로 연동됩니다. 당사의 주요 수익원인 광고(신상애드) 및 구독(멤버십) 서비스는 도매ㆍ소매 사업자의 사업 활동 규모 및 매출 수준에 연동되는 구조로, 패션 소비시장의 수요가 위축될 경우 소매 사업자의 매출 감소 및 도매 사업자의 발주량 축소와 광고ㆍ구독 서비스 수요 감소라는 구조적 연쇄 영향이 당사 실적에 미칠 수 있습니다. 패션 B2B 시장 내 온라인 광고 수요 역시 도매 사업자의 디지털 전환 속도 및 플랫폼의존도에 따라 성장 속도가 달라질 수 있으며, 거시경제 환경의 변화에 따라 도매 사업자의 광고 집행 예산이 단기적으로 조정될 수 있습니다.
당사의 신상마켓은 동대문 도매 시장을 중심으로 한 국내 주요 도매 시장에서 활동하는 도매 사업자를 대상으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전방시장 성장 둔화로 인해 기존 고객의 광고 집행 예산이 축소되거나 구독 서비스 해지가 증가할 경우 당사의 매출 감소 및 수익성 악화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이와 같이 거시경제 환경의 변화, 내수 소비 위축, 글로벌 K-패션 트렌드의 약화 등의 요인이 복합적으로 작용할 경우 당사의 매출 성장 목표 달성이 지연되거나 수익성이 악화될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자께서는 이 점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주4) 정정 전
국내 패션 B2B 시장의 핵심은 동대문 도매 시장입니다. 이 시장은 수천 개의 도매 사업자가 전국의 오프라인 의류 소매점 및 온라인 쇼핑몰 등 10만 개 이상의 패션 소매 사업자에게 상품을 공급하는 국내 패션 유통의 중추적인 역할을 담당하고 있습니다.
동대문 도매 시장에서의 거래는 도매 사업자가 패션 트렌드를 모니터링하여 시즌별 특성에 적합한 디자인의 상품을 기획ㆍ출시하면, 소매 사업자가 목표 소비자의 취향과 선호에 부합하는 상품을 선택하여 사입하는 방식으로 이루어집니다. 다수의 소매업자와 도매업자가 거래하는 의류 도매산업의 특성상, 소량ㆍ다빈도 거래가 주를 이루고 있으며, 당사는 2013년 신상마켓 서비스를 출시하여 이러한 오프라인 중심의 비효율적 거래 구조를 온라인 플랫폼 기반으로 전환함으로써 시장 내 안정적 지위를 확보하였습니다.
당사는 동대문 도매 시장을 핵심 배후시장으로 하여 신상마켓 앱 기반으로 광고, 멤버십 등의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동대문 도매 시장의 거래 규모 및 참여자 수는 당사의 핵심 수익 기반으로, 이 시장의 구조적 변화는 당사의 영업환경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 국내 도매 시장 규모에 공신력 있는 기관의 추산치는 제한적이며, 기관마다 상이한 수치를 나타내고 있으나, 기존 연구기관들의 과거발표자료에 따르면 동대문 패션 클러스터의 연간 거래ㆍ매출 규모는 10조~15조 원 수준으로 추산되고 있습니다.
| 기준연도 | 거래 규모 | 출 처 |
| 2017년 | 약 10조 원 | 환경대학원 박사학위논문(한구영, 2017.08) |
| 2017년 | 약 15조 원 | KIET 산업연구원(2017.01) |
| 2020년 | 약 15조 원 | 트렌드랩506(2020.03) |
당사의 핵심 사업 기반인 동대문 도매 시장은 현재 국내 패션 B2B 유통의 중심으로서 견고한 위치를 유지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중국 도매 직거래 확대, 자체생산 리테일러 브랜드의 비중 확대, 글로벌 초저가 패스트패션 플랫폼의 국내 침투 등의 구조적 요인은 중ㆍ장기적으로 동대문 도매 시장의 수요 기반을 위축할 수 있는 위험 요인으로 작용하고 있습니다.
알리익스프레스(AliExpress)는 국내에서 K-셀러 전용관을 운영하는 동시에, 플랫폼 내 중국 제조업체와 국내 소매 사업자 간의 B2B 직거래 채널을 지속적으로 강화하고있습니다. '1688.com', '쉬인 파트너십 공급망' 등 중국 도매 직거래 채널의 접근성도높아지고 있습니다. 특히, 쉬인(SHEIN)은 중국 제조 네트워크를 직접 통제하는 수직통합형 패스트 패션 플랫폼으로, 국내 월간 활성이용자 수가 2023년 4월 약 21만 수준에서 2025년 4월 약 120만 명으로 증가하였습니다.
나아가, 무신사, 에이블리, 지그재그 등 주요 온라인 패션 플랫폼과 대형 패션 소매 사업자들이 외부 도매 사입에 의존하던 기존 방식에서 벗어나 자체 기획ㆍ생산(OEM/ODM) 방식의 PB 상품 라인을 강화하는 추세가 뚜렷해지고 있습니다. 플랫폼 사업자들은 자체 PB 브랜드를 통해 마진 개선과 차별화된 상품 경쟁력을 확보하려는 유인이 있으며, 이는 곧 동대문 도매 사업자로부터의 사입 수요 감소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실제로 일부 중대형 패션 소매 사업자의 경우 국내외 제조 공장에 직접 발주하는 방식으로 전환하는 사례가 나타나고 있습니다.
다만, 상기 위험 요인에도 불구하고 동대문 패션 도매 시장은 다른 도매 채널이 완전히 대체하기 어려운 독자적인 기능을 수행하고 있어 향후에도 국내 패션 공급망 내에서 중요한 역할을 지속할 것으로 판단됩니다.동대문 도매 시장은 소량ㆍ다품종 공급, 신속한 트렌드 대응, 신규 패션 사업자의 진입 인프라로서 타 채널이 완전히 대체하기 어려운 고유한 기능을 수행하고 있습니다.온라인 쇼핑몰, SNS 커머스, 라이브 커머스 등 다양한 판매 채널의 확산과 함께 신규패션 사업자의 시장 진입이 지속되고 있으며, 창업 초기 단계의 판매자는 상대적으로적은 자본으로 다양한 상품을 조달할 수 있는 동대문 도매 시장을 주된 소싱 채널로 활용합니다. 패션 소매 시장 내 기존 사업자의 퇴출과 신규 사업자의 진입이 반복되는 순환 구조 속에서, 신규 사업자로부터 발생하는 동대문 도매 시장의 수요는 꾸준히 유지되고 있습니다.
일정 규모 이상의 구매력과 전담 인력을 갖춘 일부 대형 소매 사업자는 중국 직소싱도 선택 가능한 방식이나, 동대문 도매 시장의 주요 고객층인 중소형 패션 소매 사업자에게 보편적으로 확산되기에는 현실적인 제약이 존재합니다. 중국 직접 소싱 과정에서는 언어, 현지 결제, 통관 및 수입신고, 품질 검수, 납기 관리, 반품 및 클레임 처리 등 다양한 부수 업무가 수반되며, 판매 반응에 따라 상품을 빠르게 테스트하고 회전시켜야 하는 중소형 사업자의 운영 방식에는 적합하지 않습니다. 특히나 글로벌 B2B 플랫폼은 대량 발주ㆍ주문생산 구조로 소량ㆍ다품종ㆍ빠른 상품 회전을 요구하는 동대문 도매 시장의 거래 방식과는 구조적으로 차별됩니다.아울러, 동대문 도매 시장은 수십 년간 국내 패션 산업의 핵심 공급 거점으로 기능하며 트렌드 변화에 신속하게 대응하는 상품 기획 역량을 축적해 왔습니다. 시장 내 수천 개의 도매 사업자들은 변화하는 소비자 수요를 반영하여 디자인, 소재, 색상 등을 지속적으로 변경하며 신상품을 출시하고 있으며, 소매 사업자는 이를 통해 최신 트렌드가 반영된 다양한 상품을 신속하게 확보할 수 있습니다. 이러한 MD 기능은 타 채널이 단기간 내 대체하기 어려운 동대문 도매 시장의 핵심 경쟁력입니다.
그러나 중ㆍ장기적으로 중국산 저가 상품의 품질이 향상되고 배송 속도가 개선되는 한편, 소매 사업자의 자체 소싱 역량 확대 및 글로벌 패스트패션 플랫폼의 시장 침투가 가속화될 경우, 동대문 도매 수요의 일부가 점진적으로 잠식될 가능성을 완전히 배제하기는 어렵습니다.
당사는 이러한 위험에 대응하기 위해 i) 소매 사업자 대상 플러스멤버십 확대를 통한 수익 다각화, ii) 해외 소매 사업자 유치를 통한 K-패션 수출 수요 창출, iii) AIㆍ빅데이터 기반의 서비스 경쟁력 강화를 통한 도매 사업자의 플랫폼 의존도 제고 등의 전략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이러한 노력에도 불구하고 동대문 도매 시장의 구조적 위축이 발생할 경우 당사의 영업환경 및 재무성과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으므로 투자자께서는 이 점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주4) 정정 후
국내 패션 B2B 시장에서 동대문 도매 시장은 상품 공급의 역할을 수행하여 왔습니다.
동대문 도매 시장에서의 거래는 도매 사업자가 패션 트렌드를 모니터링하여 시즌별 특성에 적합한 디자인의 상품을 기획ㆍ출시하면, 소매 사업자가 목표 소비자의 취향과 선호에 부합하는 상품을 선택하여 사입하는 방식으로 이루어집니다. 다수의 소매업자와 도매업자가 거래하는 의류 도매산업의 특성상, 소량ㆍ다빈도 거래가 주를 이루고 있으며, 당사는 2013년 신상마켓 서비스를 출시하여 이러한 오프라인 중심의
거래 구조를 온라인 플랫폼 기반으로 전환하는 역할을 수행하였습니다.
당사는 동대문 도매 시장을
중심으로 한 국내 주요 도매시장을 배후시장으로 하여 신상마켓 앱 기반으로 광고, 멤버십 등의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동대문 도매 시장의 거래 규모 및 참여자 수는 당사의 핵심 수익 기반으로, 이 시장의 구조적 변화는 당사의 영업환경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 국내 도매 시장 규모에 공신력 있는 기관의 추산치는 제한적이며, 기관마다 상이한 수치를 나타내고 있으나, 기존 연구기관들의 과거 발표 자료에 따르면 동대문 패션 클러스터의 연간 거래ㆍ매출 규모는 10조~15조 원 수준으로 추산되고 있습니다.
| 기준연도 | 거래 규모 | 출 처 |
| 2017년 | 약 10조 원 | 환경대학원 박사학위논문(한구영, 2017.08) |
| 2017년 | 약 15조 원 | KIET 산업연구원(2017.01) |
| 2020년 | 약 15조 원 | 트렌드랩506(2020.03) |
당사의 핵심 사업 기반인 동대문 도매 시장은 현재 국내 패션 B2B 유통의
공급 기반으로 기능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중국 도매 직거래 확대, 자체 생산 리테일러 브랜드의 비중 확대, 글로벌 초저가 패스트패션 플랫폼의 국내 침투 등의 구조적 요인은 중ㆍ장기적으로 동대문 도매 시장의 수요 기반을 위축할 수 있는 위험 요인으로 작용하고 있습니다.
알리익스프레스(AliExpress)는 국내에서 K-셀러 전용관을 운영하는 동시에, 플랫폼 내 중국 제조업체와 국내 소매 사업자 간의 B2B 직거래 채널을 지속적으로 강화하고있습니다. '1688.com', '쉬인 파트너십 공급망' 등 중국 도매 직거래 채널의 접근성도높아지고 있습니다. 특히, 쉬인(SHEIN)은 중국 제조 네트워크를 직접 통제하는 수직통합형 패스트 패션 플랫폼으로, 국내 월간 활성이용자 수가 2023년 4월 약 21만 수준에서 2025년 4월 약 120만 명으로 증가하였습니다.
나아가, 무신사, 에이블리, 지그재그 등 주요 온라인 패션 플랫폼과 대형 패션 소매 사업자들이 외부 도매 사입에 의존하던 기존 방식에서 벗어나 자체 기획ㆍ생산(OEM/ODM) 방식의 PB 상품 라인을 강화하는 추세가
나타나고 있습니다. 플랫폼 사업자들은 자체 PB 브랜드를 통해 마진 개선과 차별화된 상품 경쟁력을 확보하려는 유인이 있으며, 이는 곧 동대문 도매 사업자로부터의 사입 수요 감소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동대문 도매 시장은 소량ㆍ다품종 공급, 신속한 트렌드 대응, 신규 패션 사업자의
상품 소싱 기반으로서 다른 도매 채널이 단기간 내 대체하기 어려운 기능을 수행하고 있는 것으로 판단됩니다. 온라인 쇼핑몰, SNS 커머스, 라이브 커머스 등 다양한 판매 채널의 확산과 함께 신규 패션 사업자의 시장 진입이 지속되는 가운데, 동대문 도매 시장은 상대적으로 적은 자본을 보유한 소규모 패션 사업자에게 상품을 조달할 수 있는 소싱 채널로서 활용될 수 있다는 특징이 존재합니다.
일정 규모 이상의 구매력과 전담 인력을 갖춘 일부 대형 소매 사업자는 중국 직소싱도 선택 가능한 방식이나, 동대문 도매 시장의 주요 고객층인 중소형 패션 소매 사업자에게 보편적으로 확산되기에는 현실적인 제약이 존재합니다. 중국 직접 소싱 과정에서는 언어, 현지 결제, 통관 및 수입신고, 품질 검수, 납기 관리, 반품 및 클레임 처리 등 다양한 부수 업무가 수반되며, 판매 반응에 따라 상품을 빠르게 테스트하고 회전시켜야 하는 중소형 사업자의 운영 방식에는 적합하지 않습니다. 특히나 글로벌 B2B 플랫폼은 대량 발주ㆍ주문생산 구조로 소량ㆍ다품종ㆍ빠른 상품 회전을 요구하는 동대문 도매 시장의 거래 방식과는 구조적으로 차별됩니다.아울러, 동대문 도매 시장은
국내 패션 유통 산업의 공급 역할을 수행하며 트렌드 변화에 신속하게 대응하는 공급 시장으로 기능하여 왔습니다. 시장 내 도매 사업자들은
변화하는 소비자 수요를 반영하여 디자인, 소재, 색상 등을 지속적으로 변경하며 신상품을 출시하고 있으며, 소매 사업자는 이를 통해 최신 트렌드가 반영된 다양한 상품을 신속하게 확보할 수 있습니다. 이러한 MD 기능은 타 채널이 단기간 내 대체하기 어려운
동대문 도매 시장의 특성으로 판단됩니다.
그러나 중ㆍ장기적으로 중국산 저가 상품의 품질이 향상되고 배송 속도가 개선되는 한편, 소매 사업자의 자체 소싱 역량 확대 및 글로벌 패스트패션 플랫폼의 시장 침투가 가속화될 경우, 동대문 도매 수요의 일부가 점진적으로 잠식될 가능성을 완전히 배제하기는 어렵습니다.
이러한 구조적 변화가 진행되는 속도와 강도는 현재 시점에서 예측하기 어려우며, 예상보다 빠르게 진행될 경우 당사가 사업 기반으로 삼고 있는 동대문 도매 시장 자체의 외형이 축소되어 국내 패션 B2B 플랫폼 시장의 규모 역시 함께 감소할 수 있습니다.
당사는 이러한 위험에 대응하기 위해 i) 소매 사업자 대상 플러스멤버십 확대를 통한 수익 다각화, ii) 해외 소매 사업자 유치를 통한 K-패션 수출 수요 창출, iii) AIㆍ빅데이터 기반의 서비스 경쟁력 강화를 통한 도매 사업자의 플랫폼 의존도 제고 등의 전략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다만 상기 전략들은 대부분 초기 단계에 있어 그 효과가 아직 충분히 검증되지 않았으며, 목표한 성과의 달성 여부 및 시기는 당초 계획과 상이할 수 있습니다. 또한 상기 전략이 모두 성공적으로 실행되더라도, 당사 사업의 근간은 여전히 동대문 도매 사업자 네트워크에 상당 부분 의존하고 있어 해당 시장의 구조적 위축을 완전히 상쇄하기는 어려울 수 있습니다. 따라서, 동대문 도매 시장의 구조적 위축이 발생할 경우 당사의 영업환경 및 재무성과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으므로 투자자께서는 이 점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주5) 정정 전
당사가 사업을 영위하는 패션 B2B 플랫폼 시장은 판매자(도매 사업자)와 구매자(소매 사업자)를 연결하는 양면 플랫폼 구조로, 한쪽의 사용자 수가 증가할수록 반대편 사용자에게 돌아가는 가치가 커지는 네트워크 효과가 강하게 작용합니다. 당사는 이러한 네트워크 효과를 기반으로 패션 B2B 플랫폼 시장 내 안정적 지위를 유지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양면 플랫폼 특성은 일반 이커머스 플랫폼에서도 공통적으로 나타나지만, 패션 B2B 시장에서는 그 쏠림 현상이 특히 강하게 나타납니다.
패션 B2B 플랫폼을 통해 거래되는 상품은 동일한 도매 사업자의 동일한 상품을 동일한 가격으로 제공하는 정보 플랫폼의 성격을 지니기 때문에, 플랫폼 사업자가 가격 할인이나 자체 프로모션을 통해 소매 사업자를 유인하는 방식의 경쟁이 구조적으로 제한됩니다. 결과적으로 소매 사업자 입장에서는 더 많은 도매사업자가 활발하게 활동하는 플랫폼, 즉 상품 탐색의 효율성이 높은 서비스를 자연스럽게 선택하게 됩니다.
이러한 소매 사업자의 쏠림 현상은 도매 사업자로 하여금 소매 고객이 가장 많이 모인 플랫폼에 집중하도록 유도하고, 도매의 집중은 다시 소매 사업자의 추가 유입을 강화하는 선순환 구조를 만들어냅니다. 당사는 2013년 서비스 출시 이후 상품 DB 축적, 물류 인프라 확장, AI 기반 탐색ㆍ추천 기능 등 핵심 서비스 자산을 지속적으로 강화함으로써 이러한 구조적 선순환 효과를 성공적으로 구축하고, 패션 B2B 플랫폼 시장 내 안정적인 선도 지위를 확보하고 있습니다. 다만, 이러한 선순환 구조는 기존 사업자에게 유리하게 작용하는 동시에, 외부 자본력이나 인접 플랫폼 생태계를 보유한 사업자가 진입할 경우 비교적 빠른 속도로 역전될 수 있다는 위험 역시 내재하고 있습니다.
패션 B2B 플랫폼 시장의 특성상, 후발 사업자가 도ㆍ소매 양면 네트워크를 안정적으로 구축하기 위해서는 상당한 시간과 자원이 수반됩니다. 실제로 2015년 이후 사입대행, 이미지 검색, 해외 수출 등 다양한 차별화 전략을 내세운 복수의 후발 플랫폼이시장 진입을 시도하였으나, 다수의 업체가 플랫폼 활성화 및 수익모델 구축에 어려움을 겪고 순차적으로 서비스를 종료하였습니다. 이처럼 다양한 진입 방식과 전략에도 불구하고 복수의 사업자가 서비스를 종료한 사례는, 패션 B2B 플랫폼 시장에서 도ㆍ소매 양면 네트워크를 자생적으로 구축하는 것이 상당한 시간과 자원을 필요로 함을 보여줍니다.
현재 패션 B2B 플랫폼 시장의 참여자는 기업 규모 면에서 중소기업 및 스타트업 중심으로 구성되어 있으나, 대규모 자본과 기존 고객 기반을 보유한 대형 IT 플랫폼 또는 인접 소매 사업자가 패션 B2B 영역으로 서비스를 확장하는 방식으로 진입할 경우, 기존의 구조적 진입 장벽이 상당 부분 희석될 수 있으며, 이는 당사의 시장 지위 및 수익성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 다만, 패션 B2B 시장은 동대문 도매 시장 특유의 야간 거래 관행, 빠른 신상품 사이클, 소규모 도매 사업자 중심의 거래 구조 등 일반 이커머스와 상이한 생태계 특성을 지니고 있어, 해당 도메인에 대한 깊은 이해와 현장 밀착형 서비스 개발 역량 없이는 단기간 내 도ㆍ소매 양면 네트워크를 구축하기 어려운 구조적 특성이 존재합니다.
현재 패션 B2B 플랫폼 시장에서 사업을 영위하는 주요 경쟁업체는 남도마켓(남도마켓 서비스)과 제이씨어패럴(이지픽 서비스)입니다. 두 사업자 모두 상품 탐색ㆍ거래처 관리ㆍ채팅 등 기본 기능에서는 당사와 유사한 형태를 취하고 있으나, 활성화 수준 및 사업구조 면에서 당사와 상당한 차이를 보이고 있습니다. 다만, 남도마켓은 2024년부터 동대문 기반 의류 카테고리를 신규 추가하며 당사의 핵심 영역에 직접 진입한 상황으로, 이는 향후 시장의 경쟁 강도를 높이는 요인으로 작용할 수 있습니다.
| 구 분 | 신상마켓 (딜리셔스) | 남도마켓 | 이지픽 (제이씨어패럴) |
|---|
| 월평균 활성 사용자(MUV) | 약 16.4 | 약 1.3 | 약 0.3 |
| 일평균 활성 사용자(DUV) 비교 | 기준 | 신상마켓 대비 약 1/36 | 신상마켓 대비 약 1/147 |
| 일평균 체류시간 (Android) | 약 25.0분 | 약 12분대 | - (확인 불가) |
| 고착도(Stickiness) | 경쟁사 대비 2배 이상 | - (확인 불가) | - (확인 불가) |
| 사용자 기준 시장 점유율 | 약 91~97% | - (확인 불가) | - (확인 불가) |
| 출처 : | 혁신의 숲, 모바일인덱스 ('24.10~'25.09 월평균 기준) |
| 구 분 | 딜리셔스 (신상마켓) | 남도마켓 | 제이씨어패럴 (이지픽) |
|---|
| 주요 수익모델 | 광고(신상애드), 구독(멤버십) | 상품 매입ㆍ판매 (매출의 약 82%) | 의류 생산대행ㆍ사입대행 (매출의 약 90%) |
| 매출원가 구조 | 원가 미미 (서비스형) | 매출 대비 원가 동반 증가 | 제품원가 중심 |
| 출처 : | 벤처확인기업 공시, DART, 크레탑, 혁신의 숲 |
| 구 분 | 신청회사(연결) | 남도마켓(별도) | 제이씨어패럴(별도) |
| 2023년 | 2024년 | 2025년 | 2023년 | 2024년 | 2025년 | 2023년 | 2024년 | 2025년 |
| 화폐 단위 | 백만원 | 백만원 | 백만원 |
| 설립일 | 2011.01.24 | 2020.08.07 | 2013.05.21 |
| 매출액 | 20,609 | 25,149 | 30,667 | 2,741 | 4,440 | 22,866 | 20,111 | 26,235 | 32,750 |
| (매출원가율) | - | - | - | 61.31% | 61.01% | 84.81% | 비공개 |
| 영업이익 | (11,837) | (5,707) | 1,613 | (886) | 90 | 572 |
| (이익률) | N/A | N/A | 5.26% | N/A | 2.03% | 2.50% |
| 당기순이익 | (29,627) | (20,419) | 3,631 | 25 | 56 | 506 | (1,190) | 35 | 561 |
| (이익률) | N/A | N/A | 11.84% | N/A | 1.26% | 2.21% | N/A | 0.13% | 1.71% |
| 총자산 | 38,364 | 25,066 | 28,702 | 2,611 | 3,367 | 6,743 | 10,154 | 10,396 | 10,652 |
| 총부채 | 134,662 | 139,451 | 137,904 | 1,667 | 2,067 | 3,643 | 5,501 | 4,708 | 4,404 |
| 자기자본 | (96,298) | (114,384) | (109,202) | 944 | 1,300 | 3,100 | 4,653 | 5,687 | 6,248 |
| 상장여부
(상장일) | 비상장 | 비상장 | 비상장 |
| 주요제품 (매출비중) | 홀세일마케팅플랫폼(72.4%), 리테일비즈니스솔루션(26.8%), 기타(0.7%) | 상품판매(81.84%), 제품판매(18.16%) | 비공개 |
| 출처 : |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DART), NICE BizLINE |
당사의 경쟁우위는 단일 요인이 아닌 복수의 구조적 요인이 상호 보완하는 형태로 구성되어 있으며, 이러한 점은 경쟁사가 단기간 내 추격하기 어려운 요소로 파악됩니다.
(1) 양면 네트워크 효과와 높은 고착도
당사는 2013년 서비스 출시 이후 도매ㆍ소매 양면의 사용자를 빠르게 확보하였으며,이 과정에서 형성된 네트워크 효과가 현재의 안정적 시장 지위를 뒷받침하는 핵심 기반입니다. 사용자의 고착도 측면에서도 당사 신상마켓은 경쟁사 대비 2배 이상 높은 수준을 보이고 있으며, 도ㆍ소매 사업자 모두 서비스를 일상적 사업 운영 수단으로 활용하는 구조로 고객 이탈 유인이 낮은 편입니다. 다만, 이 구조는 경쟁사가 더 강력한 네트워크 기반이나 보완적 생태계를 통해 진입할 경우 약화될 수 있으므로, 당사는 서비스 고도화와 신규 기능 출시를 통한 지속적 재투자로 대응하고 있습니다.
(2) 누적 데이터 자산
당사는 10년 이상 축적된 상품 DB, 거래 이력, 사용자 행동 패턴 데이터를 보유하고 있으며, 이를 AI 기반 상품 추천ㆍ트렌드 분석ㆍ광고 효율 최적화 등에 활용하여 도ㆍ소매 사업자 모두에게 실질적인 사업 성과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이 데이터 자산은누적 기간이 길어질수록 경쟁사와의 격차가 확대되는 구조이나, 데이터의 양적 규모만으로 경쟁 우위가 영구적으로 유지된다는 보장은 없으며, 인접 플랫폼의 기술 도입이나 대규모 투자가 이루어질 경우 이 격차가 축소될 수 있다는 점을 배제할 수 없습니다.
(3) 연구개발 역량
당사의 연구개발 조직은 76명 규모로, 이는 주요 경쟁사의 전체 임직원 수를 상회하는 수준으로 파악되고 있습니다. 검색ㆍ탐색, 추천ㆍ광고, 거래 지원, AI 기반 서비스고도화 등 플랫폼 전 영역에 걸쳐 지속적인 기능 개선을 추진하고 있어, 서비스 개발 속도 및 범위 면에서 경쟁사 대비 구조적 우위를 유지하고 있습니다.
(4) 플랫폼 기반 서비스형 수익모델
당사의 광고ㆍ구독 중심 수익모델은 매출원가가 미미하여 외형 성장이 이익 개선으로 이어지는 운영레버리지 구조를 지닙니다. 반면 경쟁사들은 상품 매입ㆍ판매 또는 생산대행 등 원가가 수반되는 사업 구조를 채택하고 있어 수익성 확보와 재투자 여력면에서 구조적 한계를 지닙니다. 다만, 당사의 광고ㆍ구독 수익은 도매 사업자의 사업 활동 수준과 직결되어 있어, 전방시장의 침체 또는 경쟁 심화로 인해 도매 사업자의 광고 집행 여력이 축소될 경우 당사 수익에 직접적인 부정적 영향이 미칠 수 있습니다.
이와 같이 당사는 네트워크 효과, 누적 데이터, 연구개발 역량, 수익모델 측면에서 복수의 구조적 경쟁우위를 보유하고 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자본력을 갖춘 신규 사업자의 진입, 경쟁사의 서비스 영역 확장, 대형 플랫폼 사업자의 패션 B2B 시장 진출 등이 이루어질 경우 당사의 시장 점유율 및 광고 수익성에 부정적인 영향이 발생할 수 있으므로 투자자께서는 이 점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주5) 정정 후
당사가 사업을 영위하는 패션 B2B 플랫폼 시장은 판매자(도매 사업자)와 구매자(소매 사업자)를 연결하는 양면 플랫폼 구조로, 한쪽의 사용자 수가 증가할수록 반대편 사용자에게 돌아가는 가치가 커지는 네트워크 효과가 강하게 작용합니다. 당사는 이러한 네트워크 효과를 기반으로 패션 B2B 플랫폼 시장 내 안정적 지위를 유지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양면 플랫폼 특성은 일반 이커머스 플랫폼에서도 공통적으로 나타나지만, 패션 B2B 시장에서는 그 쏠림 현상이 특히 강하게 나타납니다.
패션 B2B 플랫폼을 통해 거래되는 상품은 동일한 도매 사업자의 동일한 상품을 동일한 가격으로 제공하는 정보 플랫폼의 성격을 지니기 때문에, 플랫폼 사업자가 가격 할인이나 자체 프로모션을 통해 소매 사업자를 유인하는 방식의 경쟁이 구조적으로 제한됩니다. 결과적으로 소매 사업자 입장에서는 더 많은 도매사업자가 활발하게 활동하는 플랫폼, 즉 상품 탐색의 효율성이 높은 서비스를 자연스럽게 선택하게 됩니다.
이러한 소매 사업자의 쏠림 현상은 도매 사업자로 하여금 소매 고객이 가장 많이 모인 플랫폼에 집중하도록 유도하고, 도매의 집중은 다시 소매 사업자의 추가 유입을 강화하는 선순환 구조를 만들어냅니다. 당사는 2013년 서비스 출시 이후 상품 DB 축적, 물류 인프라 확장, AI 기반 탐색ㆍ추천 기능 등
지속적으로 서비스 기능을 개선함으로써 도매 및 소매 사업자 기반을 확장하기 위한 노력을 지속하였고, 이를 통해 동대문 시장을 중심으로 한 국내 주요 도매 시장 기반 패션 B2B 온라인 플랫폼 시장에서 월평균 활성 사용자(MUV) 기준 약 91%의 점유율을 확보하고 있습니다.
다만, 이러한 선순환 구조는 기존 사업자에게 유리하게 작용하는 동시에, 외부 자본력이나 인접 플랫폼 생태계를 보유한 사업자가 진입할 경우 비교적 빠른 속도로 역전될 수 있다는 위험 역시 내재하고 있습니다.
| 구 분 | 딜리셔스 | 남도마켓 | 제이씨어패럴 |
|---|
| 플랫폼명 | 신상마켓 | 남도마켓 | 이지픽 |
| 월평균 활성 사용자(MUV) | 16.41 | 1.27 | 0.27 |
| 일평균 활성 사용자(DUV) 비교 | 4.82 | 0.13 | 0.03 |
| 일평균 체류시간(Android 기준) | 25.0분 | 11.5분 | 확인 불가 |
| 고착도(Stickiness)(주1) | 29.4% | 10.5% | 12.1% |
| MUV 기준 시장 점유율(주2) | 91.4% | 7.1% | 1.5% |
| 출처 : | 혁신의 숲, 모바일인덱스 ('24.10~'25.09 월평균 기준) |
| 주1) | 고착도란 MAU 대비 DUV 비율로, 월 이용자 중 하루 평균 몇 %가 실제로 재방문 이용하는지를 나타내는 지표입니다.
- 고착도(Stickiness) = DUV(일간 활성사용자) ÷ MUV(월간 활성사용자) × 100 |
| 주2) | 상기 기재된 3개사 플랫폼의 월평균 활성 사용자 수(MUV) 합산 기준 비율입니다. |
패션 B2B 플랫폼 시장의 특성상, 후발 사업자가 도ㆍ소매 양면 네트워크를 안정적으로 구축하기 위해서는 상당한 시간과 자원이 수반됩니다. 실제로 2015년 이후 사입대행, 이미지 검색, 해외 수출 등 다양한 차별화 전략을 내세운 복수의 후발 플랫폼이시장 진입을 시도하였으나, 다수의 업체가 플랫폼 활성화 및 수익모델 구축에 어려움을 겪고 순차적으로 서비스를 종료하였습니다. 이처럼 다양한 진입 방식과 전략에도 불구하고 복수의 사업자가 서비스를 종료한 사례는, 패션 B2B 플랫폼 시장에서 도ㆍ소매 양면 네트워크를 자생적으로 구축하는 것이 상당한 시간과 자원을 필요로 함을 보여줍니다.
현재 패션 B2B 플랫폼 시장의 참여자는 기업 규모 면에서 중소기업 및 스타트업 중심으로 구성되어 있으나, 대규모 자본과 기존 고객 기반을 보유한 대형 IT 플랫폼 또는 인접
소매 B2C 플랫폼 사업자가 패션 B2B 영역으로 서비스를 확장하는 방식으로 진입할 경우, 기존의 구조적 진입 장벽이 상당 부분 희석될 수 있으며, 이는 당사의 시장 지위 및 수익성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
다만, 패션 B2B 시장은 동대문 도매 시장 특유의 야간 거래 관행, 빠른 신상품 사이클, 소규모 도매 사업자 중심의 거래 구조 등 일반 이커머스와 상이한 생태계 특성을 지니고 있어, 해당 도메인의 특성에 대한 정확한 이해와 현장 밀착형 서비스 기획/개발 역량 없이는 단기간 내에 당사의 신상마켓 서비스와 유사한 서비스를 출시하기 어렵고, 서비스의 시장 최적화가 이루어지지 못할 경우 도ㆍ소매 양면 네트워크를 구축하기 어려운 구조적 특성이 존재합니다
[야간 거래 관행] 동대문 도매 시장의 야간 거래 관행으로 인해 신규 진입자는 신상배송과 유사한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심야 시간에 업무를 수행하는 사입 전문 인력 및 야간 상담 인력의 확보가 필수적입니다. 초기 서비스 출시 과정에서는 도매 사업자 대상의 서비스 사용 활성화를 위한 야간 현장 영업 인원의 확보 및 서비스 홍보, 도매 사업자 요청에 따른 매장 방문 및 서비스 사용법 안내 등의 활동이 필요하며, 이러한 투자가 수반되지 않을 경우 최소한의 초기 고객 확보에 어려움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빠른 신상품 사이클] 신상품 출시 주기가 빠르다는 점은 기존 상품의 판매 중단이 빈번하게 이루어짐을 의미합니다. 이러한 잦은 판매중단으로 인해 발생하는 당일 재고 소진, 판매 대금 선수취 후 상품 품절 등의 상황에 대한 세부적인 운영 정책이 서비스 출시 전부터 수립되어 서비스 기획 및 개발에 사전적으로 반영될 필요가 있으며, 이러한 준비가 부족할 경우 거래 상대방인 소매 사업자의 불만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도매 사업자 거래 구조] 도매 시장 거래는 당일 정산을 원칙으로 하고 있으며, 다수의 소규모 도매 사업자로 구성된 판매자들은 일반적인 이커머스의 정산 방식인 '구매 확정 후 대금 지급' 방식을 수용할 가능성이 제한적입니다. 이로 인해 신규 플랫폼은 판매 대금의 당일 정산 체계, 대금이 정산된 후 발생하는 거래 취소 및 환불 방식에 대한 정책을 수립하고 관련 시스템을 구비하여야 합니다. 또한, 도매 사업자가 수령한 대금은 현금으로 환급하지 않는 특성을 고려하여 개별 도매와 플랫폼 사이의 채권/채무관계에 대한 관리 시스템 또한 사전적으로 구축할 필요가 있습니다.
현재 패션 B2B 플랫폼 시장에서 사업을 영위하는 주요 경쟁업체는 남도마켓(남도마켓 서비스)과 제이씨어패럴(이지픽 서비스)입니다. 두 사업자 모두 상품 탐색ㆍ거래처 관리ㆍ채팅 등 기본 기능에서는 당사와 유사한 형태를 취하고 있으나, 활성화 수준 및 사업 구조 면에서 당사와 상당한 차이를 보이고 있습니다. 다만, 남도마켓은 2024년부터 동대문 기반 의류 카테고리를 신규 추가하며 당사의 핵심 영역에 직접 진입한 상황으로, 이는 향후 시장의 경쟁 강도를 높이는 요인으로 작용할 수 있습니다.
| 구 분 | 딜리셔스 (신상마켓) | 남도마켓 | 제이씨어패럴 (이지픽) |
|---|
| 주요 수익모델 | 광고(신상애드), 구독(멤버십) | 상품 매입ㆍ판매 (매출의 약 82%) | 의류 생산대행ㆍ사입대행 (매출의 약 90%) |
| 매출원가 구조 | 원가 미미 (서비스형) | 매출 대비 원가 동반 증가 | 제품원가 중심 |
| 출처 : | 벤처확인기업 공시, DART, 크레탑, 혁신의 숲 |
| 구 분 | 신청회사(연결) | 남도마켓(별도) | 제이씨어패럴(별도) |
| 2023년 | 2024년 | 2025년 | 2023년 | 2024년 | 2025년 | 2023년 | 2024년 | 2025년 |
| 화폐 단위 | 백만원 | 백만원 | 백만원 |
| 설립일 | 2011.01.24 | 2020.08.07 | 2013.05.21 |
| 매출액 | 20,609 | 25,149 | 30,667 | 2,741 | 4,440 | 22,866 | 20,111 | 26,235 | 32,750 |
| (매출원가율) | - | - | - | 61.31% | 61.01% | 84.81% | 비공개 |
| 영업이익 | (11,837) | (5,707) | 1,613 | (886) | 90 | 572 |
| (이익률) | N/A | N/A | 5.26% | N/A | 2.03% | 2.50% |
| 당기순이익 | (29,627) | (20,419) | 3,631 | 25 | 56 | 506 | (1,190) | 35 | 561 |
| (이익률) | N/A | N/A | 11.84% | N/A | 1.26% | 2.21% | N/A | 0.13% | 1.71% |
| 총자산 | 38,364 | 25,066 | 28,702 | 2,611 | 3,367 | 6,743 | 10,154 | 10,396 | 10,652 |
| 총부채 | 134,662 | 139,451 | 137,904 | 1,667 | 2,067 | 3,643 | 5,501 | 4,708 | 4,404 |
| 자기자본 | (96,298) | (114,384) | (109,202) | 944 | 1,300 | 3,100 | 4,653 | 5,687 | 6,248 |
| 상장여부
(상장일) | 비상장 | 비상장 | 비상장 |
| 주요제품 (매출비중) | 홀세일마케팅플랫폼(72.4%), 리테일비즈니스솔루션(26.8%), 기타(0.7%) | 상품판매(81.84%), 제품판매(18.16%) | 비공개 |
| 출처 : |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DART), NICE BizLINE |
한편, 두 경쟁사를 구체적으로 살펴보면, 상품판매ㆍ생산대행이라는 별도 사업을 겸영하고 있음에도 동대문 도매 시장 등 국내 패션 도매 상권을 기반으로 도매ㆍ소매 사업자를 연결하는 온라인 B2B 플랫폼을 자체적으로 운영하고 있어, 당사와 동일한 '패션 B2B 플랫폼' 사업자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 남도마켓은 2020년 8월 설립되어 패션, 액세서리, 애견용품 등 다양한 카테고리의 도매사업자와 소매사업자를 연결하는 온라인 B2B 플랫폼 '남도마켓'을 운영하고 있으며, 서비스 출시 초기에는 남대문 시장을 기반으로 사업을 전개하다 2024년부터 동대문 의류 카테고리로 영역을 확대하였습니다. 제이씨어패럴은 카페24의 자회사로 2013년 설립 이후 동대문 도매 시장을 기반으로 의류 생산대행 사업을 영위해 왔으며, 2020년 패션 B2B 플랫폼 '이지픽'을 출시하여 생산대행 사업과 플랫폼 사업을 병행하고 있습니다.
이처럼 남도마켓, 제이씨어패럴은 상품판매 및 의류 생산대행을 주된 수익원으로 겸영하고 있어 당사와 세부적인 수익모델 측면에서는 차이가 있으나, 두 회사 모두 동대문 도매 시장 등 패션 도매 상권을 기반으로 도소매 사업자를 연결하는 온라인 B2B 플랫폼(남도마켓, 이지픽)을 자체 사업으로 운영하고 있다는 점에서 당사와 유사한 사업을 영위하고 있습니다. 실제 이용자에게 제공하는 핵심 기능 측면에서도 세 서비스 모두 도소매 사업자 간 상품 탐색, 거래처 관리, 채팅을 통한 거래 지원을 제공하고 있으며, 외부 데이터 기관(혁신의 숲 등)에서도 이들 세 서비스를 유사 서비스로 분류하여 트래픽 데이터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즉, 도소매 사업자인 이용자 입장에서는 위 세 서비스가 동대문 등 패션 도소매 상권의 상품을 온라인으로 탐색 및 주문하기 위해 상호 대체적으로 선택 가능한 서비스로 기능하고 있습니다.
당사는 이러한 이용자 관점에서의 서비스 대체 가능성을 고려하여, 각사가 운영하는 패션 B2B 플랫폼 서비스의 온라인 서비스 이용자 수를 기준으로 활성사용자 수 및 시장 점유율을 산정하여 비교하였습니다. 이용자 수는 남도마켓, 이지픽 등 각사의 온라인 B2B 플랫폼 서비스(앱/웹)의 접속ㆍ이용 데이터를 기준으로 산출되는 지표로서, 상품판매ㆍ생산대행 등 각 사가 병행하는 다른 사업영역의 실적과는 무관하게 플랫폼 서비스에 대한 이용 현황만을 반영합니다. 반면 매출액을 기준으로 할 경우 남도마켓, 제이씨어패럴의 매출액 대부분이 상품 매입원가를 수반하는 상품판매 및 의류 생산대행에서 발생하고 있어, 플랫폼 서비스 외 사업영역의 실적까지 혼재되어 실질적인 플랫폼 중개 규모를 왜곡할 수 있습니다. 이러한 점에서 이용자 수는 사업구조가 상이한 사업자 간에도 플랫폼 서비스 자체만을 대상으로 비교가능성이 확보된 지표로서, 플랫폼으로서의 시장 내 위치를 보다 합리적으로 나타내는 것으로 판단됩니다.
다만 상기 언급된 바와 같이 경쟁사와 당사 간 수익모델 및 사업구조상 차이가 존재하므로, 매출액, 거래액 등 다른 기준으로 비교할 경우 그 결과가 상이할 수 있음을 투자자께서는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한편,
당사의 경쟁우위는 단일 요인이 아닌 복수의 구조적 요인이 상호 보완하는 형태로 구성되어 있으며, 이러한 점은 경쟁사가 단기간 내 추격하기 어려운 요소로 파악됩니다.
(1) 양면 네트워크 효과와 높은 고착도
당사는 2013년 서비스 출시 이후 도매ㆍ소매 양면의 사용자를 조기에 확보하였으며,이 과정에서 형성된 네트워크 효과가 현재의
시장 점유율을 뒷받침하는 기반으로 작용하고 있습니다. 사용자의
고착도(DUV/MUV 기준)
측면에서도 당사 신상마켓은 경쟁사 대비 2배 이상 높은 수준을 보이고 있으며, 도ㆍ소매 사업자 모두 서비스를 일상적 사업 운영 수단으로 활용하는 구조로 고객 이탈 유인이 낮은 편입니다. 다만, 이 구조는 경쟁사가 더 강력한 네트워크 기반이나 보완적 생태계를 통해 진입할 경우 약화될 수 있으므로, 당사는 서비스 고도화와 신규 기능 출시를 통한 지속적 재투자로 대응하고 있습니다.
(2) 누적 데이터 자산
당사는 10년 이상 축적된 상품 DB, 거래 이력, 사용자 행동 패턴 데이터를 보유하고 있으며, 이를 AI 기반 상품 추천ㆍ트렌드 분석ㆍ광고 효율 최적화 등에 활용하여 도ㆍ소매 사업자 모두에게 실질적인 사업 성과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이 데이터 자산은누적 기간이 길어질수록 경쟁사와의 격차가 확대되는 구조이나, 데이터의 양적 규모만으로 경쟁 우위가 영구적으로 유지된다는 보장은 없으며, 인접 플랫폼의 기술 도입이나 대규모 투자가 이루어질 경우 이 격차가 축소될 수 있다는 점을 배제할 수 없습니다.
(3) 연구개발 역량
당사의 연구개발 조직은 76명 규모로, 이는 주요 경쟁사의 전체 임직원 수를 상회하는 수준으로 파악되고 있습니다. 검색ㆍ탐색, 추천ㆍ광고, 거래 지원, AI 기반 서비스고도화 등 플랫폼 전 영역에 걸쳐 지속적인 기능 개선을 추진하고 있어, 서비스 개발 속도 및 범위 면에서 경쟁사 대비 구조적 우위를 유지하고 있습니다.
(4) 플랫폼 기반 서비스형 수익모델
당사의 광고ㆍ구독 중심 수익모델은 매출원가가 미미하여 외형 성장이 이익 개선으로 이어지는 운영레버리지 구조를 지닙니다. 반면 경쟁사들은 상품 매입ㆍ판매 또는 생산대행 등 원가가 수반되는 사업 구조를 채택하고 있어 수익성 확보와 재투자 여력면에서 구조적 한계를 지닙니다. 다만, 당사의 광고ㆍ구독 수익은 도매 사업자의 사업 활동 수준과 직결되어 있어, 전방시장의 침체 또는 경쟁 심화로 인해 도매 사업자의 광고 집행 여력이 축소될 경우 당사 수익에 직접적인 부정적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
이와 같이 당사는 네트워크 효과, 누적 데이터, 연구개발 역량, 수익모델 측면에서 복수의 구조적 경쟁우위를 보유하고 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자본력을 갖춘 신규 사업자의 진입, 경쟁사의 서비스 영역 확장, 대형 플랫폼 사업자의 패션 B2B 시장 진출 등이 이루어질 경우 당사의 시장 점유율 및 광고 수익성에 부정적인 영향이 발생할 수 있으므로 투자자께서는 이 점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주6) 정정 전
당사의 사업은 크게 홀세일마케팅플랫폼과 리테일비즈니스솔루션으로 구분됩니다. 홀세일마케팅플랫폼은 신상마켓에 입점한 도매 사업자를 대상으로 광고(신상애드) 및 멤버십(신상멤버십) 서비스를 제공하는 핵심 사업 영역으로, 당사 매출의 높은 부분을 차지하고 있습니다. 리테일비즈니스솔루션은 소매 사업자를 대상으로 한 신성장 사업 영역으로, 국내 소매 사업자에게 플러스멤버십 기반의 이커머스 운영 솔루션을 제공하는 한편, 국내외 소매 사업자를 대상으로는 신상배송 서비스를 통해 K-패션의 해외 진출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이미지: 당사의 사업영역] 원문에서 확인할 수 있어요.
당사는 2024년 10월 패션 소매사업자를 대상으로 하는 구독형 서비스 플러스멤버십을 최초로 출시하며 신규 사업 영역인 리테일비즈니스솔루션 사업을 본격 추진 및 신성장 사업으로 집중 육성하고 있습니다. 플러스멤버십은 신상마켓 이용 소매사업자를 대상으로 AI 기반 이미지 검색, 유사 상품 찾기, 상품 관리기능 제공 등 소매사업자의 상품 소싱 및 사업 운영 효율화를 지원하는 서비스입니다. 플러스멤버십은 출시이후 총 3차례의 서비스 개편을 통해 신규 기능을 추가하며 구독자 기반을 지속적으로 확대하였으며, 이를 통해 2024년 10월 출시 시점 대비 2025년말 기준 약 112%의구독자 수 증가를 달성하였습니다.
당사의 플러스멤버십은 2025년 영업수익 28억원, 2026년 1분기 9억원으로
빠르게 성장하고 있습니다. 다만, 전사 영업수익 내 비중은 아직 10%대 초반에 불과하며 도매사업자 대상 신상애드ㆍ신상멤버십 사업 대비 절대적인
규모 면에서는 차이가 있습니다.이에 따라, 당사는 중장기적 관점에서 플러스멤버십을 패션 이커머스 판매자를 위한 SaaS 형태로 고도화할 계획입니다. 구체적으로, 플러스멤버십 구독을 통해 온라인 패션 사업에 필요한 다양한 소프트웨어를 번들 형태로 제공하되, 사용량에 따라 추가과금이 가능한 구조로 서비스를 확대할 계획입니다. 이 과정에서 당사가 보유한 AI 기술을 적극 활용할 예정이며, 구체적인 적용 서비스로는 상품 상세페이지 자동 제작, 상품 디테일컷 기반 모델컷 이미지 생성, 상품 이미지 기반 숏폼 영상 자동 생성, 영수증 OCR 기반 거래내역 자동 정리 등을 검토하고 있습니다.이를 위해 당사는 금번 공모자금을 활용하여 플러스멤버십 서비스의 고도화 및 구독자 확대를 위해 온라인 커머스 소매사업자향 패션 이커머스 SaaS 솔루션 기업 또는 AI 기반 패션 콘텐츠 생성 기업에 대한 인수 또는 지분투자를 추진할 계획입니다. 당사는 이를 통해 발주, 재고, 정산 자동화 등 패션 이커머스 운영 전반을 지원하는 SaaS 기능을 플러스멤버십과 통합하여 온라인 커머스 소매사업자가 당사 플랫폼을 통해사업 운영 전반을 관리할 수 있는 구독 생태계를 구축하고자 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증권신고서 제출일 현재 구체적인 투자 대상 기업 및 투자 조건은 확정되지 않은 상태로, 인수 또는 지분투자의 성공적 완료 여부, 투자 이후 플러스멤버십과의 기술ㆍ서비스 통합 완성도, 인수ㆍ투자 대상 기업의 사업 실적 및 성장성의 지속 여부 등에 관한 불확실성이 존재합니다. 당사가 희망하는 조건으로 적합한 투자 대상을확보하지 못하거나, 투자 이후 예상하는 기능적 시너지가 실현되지 않을 경우 플러스멤버십 서비스의 경쟁력 강화 및 구독자 확대 계획이 차질을 빚을 수 있으며, 이는 당사의 신규 사업 성장성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
온라인 커머스 소매사업자향 SaaS 시장은 이미 카페24, 아임웹 등 이커머스 솔루션 전문 사업자들이 안정적인 고객 기반과 서비스 생태계를 갖추고 있는 성숙 시장입니다. 당사가 SaaS 기업 인수ㆍ지분투자를 통해 플러스멤버십의 기능을 확장하더라도,기존 시장 참여자와의 경쟁에서 유의미한 차별성을 확보하지 못할 경우 신규 구독자 유입 및 기존 구독자 유지에 어려움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또한, 신상마켓을 이용하지 않는 소매사업자로의 서비스 확장에는 기존 플랫폼 외부에서의 별도 고객 확보 비용이 수반될 수 있어, 사업 초기 단계에서 수익성 확보까지 상당한 시일이 소요될 수 있습니다.소매 사업자를 대상으로 하는 SaaS 사업은 초기 투자 비용(기업 인수, 지분투자, 서비스 통합 개발비 등) 발생 이후 구독자 기반 확대를 통해 수익이 점진적으로 창출되는 구조로, 단기간 내 투자 비용 회수가 어려울 수 있습니다. 아울러, 당사는 소매 사업자 대상 SaaS 사업을 직접 영위한 경험이 제한적인 만큼, 사업 운영 역량 및 전문 인력 확보 측면에서 추가적인 과제가 존재합니다. 투자자께서는 신규 사업의 성과가 당초 계획에 미치지 못할 경우 투자 비용 회수 및 수익성 확보까지 상당한 시일이 소요될 수 있으며, 이로 인해 당사의 매출 및 수익성에 부정적인 영향이 발생할 수 있음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주6) 정정 후
당사의 사업은 크게 홀세일마케팅플랫폼과 리테일비즈니스솔루션으로 구분됩니다. 홀세일마케팅플랫폼은 신상마켓에 입점한 도매 사업자를 대상으로 광고(신상애드) 및 멤버십(신상멤버십) 서비스를 제공하는
사업 영역으로,2025년 온기 및 2026년 1분기 기준 각각 당사 매출의 72.4%, 72.2% 비중을 차지하고 있습니다. 리테일비즈니스솔루션은 소매 사업자를 대상으로 한
사업 영역으로, 국내 소매 사업자에게 플러스멤버십 기반의 이커머스 운영 솔루션을 제공하는 한편, 국내외 소매 사업자를 대상으로는 신상배송 서비스를 제공함으로써 거래 편의성을 제고하고, 동시에 K-패션의 해외 진출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이미지: 당사의 사업영역] 원문에서 확인할 수 있어요.
당사는 2024년 10월 패션 소매사업자를 대상으로 하는 구독형 서비스 플러스멤버십을 최초로 출시하며 신규 사업 영역인 리테일비즈니스솔루션 사업을 본격 추진 및 신성장 사업으로 육성하고 있습니다. 플러스멤버십은 신상마켓 이용 소매 사업자를 대상으로 AI 기반 이미지 검색, 유사 상품 찾기, 상품 관리기능 제공 등 소매 사업자의 상품 소싱 및 사업 운영 효율화를 지원하는 서비스입니다. 플러스멤버십은 출시 이후 총 3차례의 서비스 개편을 통해 신규 기능을 추가하며 구독자 기반을 지속적으로 확대하였으며,
이를 통해 출시월인 2024년 10월
말 기준 약 4.3천개 사업자에서 2025년 12월 말 기준 약 9.1천개 사업자로 구독자 수는 1년 2개월 동안 약 112% 증가하였습니다. 월말 기준이 아닌 연도별 월평균 구독자 수 기준으로 살펴볼 경우, 2024년 10월~12월 월평균 구독자 수 4,236개 사업자에서 2025년 1~12월 월평균 구독자 수 7,098개로 약 67.6% 증가하였습니다.
당사의 플러스멤버십은 2025년 영업수익 28억원, 2026년 1분기 9억원으로
빠르게 성장하고 있습니다. 다만, 전사 영업수익 내 비중은 아직 10%대 초반에 불과하며 도매 사업자 대상 신상애드ㆍ신상멤버십 사업 대비 절대적인
규모 면에서는 차이가 있습니다.
| 구분 | 2024년 4분기 | 2025년 1분기 | 2025년 2분기 | 2025년 3분기 | 2025년 4분기 | 2026년 1분기 |
|---|
| 플러스멤버십월평균 구독자 수 | 4,236 | 5,114 | 6,839 | 7,566 | 8,873 | 9,493 |
| 신상마켓 국내 소매사업자월평균 MAU | 122,400 | 117,673 | 120,371 | 114,909 | 118,528 | 120,445 |
| 플러스멤버십 구독 전환율(%) | 3.5% | 4.3% | 5.7% | 6.6% | 7.5% | 7.9% |
| 플러스멤버십 영업수익 | 468 | 555 | 666 | 719 | 819 | 866 |
| 전체 영업수익 | 8,551 | 6,312 | 8,421 | 7,103 | 8,979 | 7,853 |
| 전체 영업수익 대비 비중(%) | 5.5% | 8.8% | 7.9% | 10.1% | 9.1% | 11.0% |
| 주1) | 플러스멤버십 월평균 구독자 수는 해당 분기의 3개월간 월평균 구독자 수를 기재하였으며, 직원 계정 추가 구독 수를 제외한 '플러스멤버십' 구독자 수 기준입니다. |
| 주2) | MAU는 해당 월에 1회 이상 접속한 소매사업자 수를 의미하며, 월평균 MAU는 해당 분기의 3개월간 월평균 MAU를 기재하였습니다. |
| 주3) | 패션 산업의 계절성으로 인하여 소매사업자 월평균 MAU는 분기별로 변동성을 나타내는 특성이 존재합니다. |
| 주3) | 플러스멤버십 구독 전환율은 '플러스멤버십 월평균 구독자 수/신상마켓 국내 소매사업자 월평균 MAU'로 산출하였습니다. |
이에 따라, 당사는 중장기적 관점에서 플러스멤버십을 패션 이커머스 판매자를 위한 SaaS 형태로 고도화할 계획입니다. 구체적으로, 플러스멤버십 구독을 통해 온라인 패션 사업에 필요한 다양한 소프트웨어를 번들 형태로 제공하되, 사용량에 따라 추가과금이 가능한 구조로 서비스를 확대할 계획입니다. 이 과정에서 당사가 보유한 AI 기술을 적극 활용할 예정이며, 구체적인 적용 서비스로는 상품 상세페이지 자동 제작, 상품 디테일컷 기반 모델컷 이미지 생성, 상품 이미지 기반 숏폼 영상 자동 생성, 영수증 OCR 기반 거래내역 자동 정리 등을 검토하고 있습니다.이를 위해 당사는 금번 공모자금을 활용하여 플러스멤버십 서비스의 고도화 및 구독자 확대를 위해 온라인 커머스 소매 사업자향 패션 이커머스 SaaS 솔루션 기업 또는 AI 기반 패션 콘텐츠 생성 기업에 대한 인수 또는 지분투자를 추진할 계획입니다. 당사는 이를 통해 발주, 재고, 정산 자동화 등 패션 이커머스 운영 전반을 지원하는 SaaS 기능을 플러스멤버십과 통합하여 온라인 커머스 소매 사업자가 당사 플랫폼을 통해 사업 운영 전반을 관리할 수 있는 구독 생태계를 구축하고자 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증권신고서 제출일 현재 구체적인 투자 대상 기업 및 투자 조건은 확정되지 않은 상태로, 인수 또는 지분투자의 성공적 완료 여부, 투자 이후 플러스멤버십과의 기술ㆍ서비스 통합 완성도, 인수ㆍ투자 대상 기업의 사업 실적 및 성장성의 지속 여부 등에 관한 불확실성이 존재합니다. 당사가 희망하는 조건으로 적합한 투자 대상을확보하지 못하거나, 투자 이후 예상하는 기능적 시너지가 실현되지 않을 경우 플러스멤버십 서비스의 경쟁력 강화 및 구독자 확대 계획이 차질을 빚을 수 있으며, 이는 당사의 신규 사업 성장성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
온라인 커머스 소매 사업자향 SaaS 시장은 이미 카페24, 아임웹 등 이커머스 솔루션 전문 사업자들이 안정적인 고객 기반과 서비스 생태계를 갖추고 있는 성숙 시장입니다. 당사가 SaaS 기업 인수ㆍ지분투자를 통해 플러스멤버십의 기능을 확장하더라도,기존 시장 참여자와의 경쟁에서 유의미한 차별성을 확보하지 못할 경우 신규 구독자 유입 및 기존 구독자 유지에 어려움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또한, 신상마켓을 이용하지 않는 소매 사업자로의 서비스 확장에는 기존 플랫폼 외부에서의 별도 고객 확보 비용이 수반될 수 있어, 사업 초기 단계에서 수익성 확보까지 상당한 시일이 소요될 수 있습니다.소매 사업자를 대상으로 하는 SaaS 사업은 초기 투자 비용(기업 인수, 지분투자, 서비스 통합 개발비 등) 발생 이후 구독자 기반 확대를 통해 수익이 점진적으로 창출되는 구조로, 단기간 내 투자 비용 회수가 어려울 수 있습니다. 아울러, 당사는 소매 사업자 대상 SaaS 사업을 직접 영위한 경험이 제한적인 만큼, 사업 운영 역량 및 전문 인력 확보 측면에서 추가적인 과제가 존재합니다. 투자자께서는 신규 사업의 성과가 당초 계획에 미치지 못할 경우 투자 비용 회수 및 수익성 확보까지 상당한 시일이 소요될 수 있으며, 이로 인해 당사의 매출 및 수익성에 부정적인 영향이 발생할 수 있음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주7) 정정 전
글로벌 의류 시장은 2025년 기준 약 2,500조 원에 달하는 거대한 규모를 형성하고 있으며, 이 중 K-패션 상품의 유통이 가능한 구매력을 갖춘 시장의 규모는 약 1,200조 원에 이르는 것으로 파악됩니다. 이에 당사는 신상마켓 서비스 플랫폼 자체를 글로벌 소매 사업자에게 제공하는 방식을 통해, K-패션 상품이 글로벌 시장으로 유통될 수 있는 네트워크를 구축하는 것을 해외진출의 핵심 전략으로 설정하고 있습니다.
당사의 해외진출은 2022년 9월 일본 소매 사업자를 대상으로 한 신상배송 서비스 개시를 시작으로, 동년 12월 중화권 소매 사업자를 대상으로 한 글로벌 구독 서비스를 출시하며 본격화되었습니다. 2024년 10월에는 기존 일본향 신상배송 서비스를 '보관후 배송' 방식으로 고도화하고 전 세계 수십 개 국가로 서비스 제공 범위를 확장하였으며, 중국 현지에서의 온라인 플랫폼 운영에 필요한 ICP 등록, 앱스토어 유통 자격 확보, 세무ㆍ외환 관리 등의 규제 요건에 대응하기 위해 2024년 중 중국 현지법인(Guangzhou Dealicious E-Commerce Co., Ltd.)을 설립하였습니다.
당사는 글로벌 사업의 성장을 가속화하기 위해 다음과 같은 구체적인 실행 계획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첫째, 글로벌 신상배송 서비스의 중화권 확장입니다. 신상마켓 서비스를 구독하고 있는 중화권 소매 사업자들은 신상마켓 서비스를 통해서 월 10~15억 원 규모의 주문을 동대문 도매 사업자에게 전달하고 있으며, 당사의 신상마켓 서비스를 이용하지 않거나 신상마켓 서비스를 이용하더라도 외부 채널을 통해 주문하는 경우를 감안하면 훨씬 큰 큼액의 주문을 발생시키고 있을 것으로 추정됩니다. 이에 당사는 2026년 6월 중 대만ㆍ홍콩을, 2026년 말에는 중국 시장을 대상으로 신상배송 서비스를 확장함으로써 소매 사업자가 구매대행 없이 동대문 상품을 직접 소싱할 수 있는 경로를 제공하고, 이를 통해 2028년까지 글로벌 신상배송 영업수익 약 50억 원 달성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한편, 일본 시장에 대해서는 기존 항공 배송 위주의 운영 방식을 보완하기 위해 해상운송 옵션을 검토 중이며, 물류비 절감을 통한 가격 경쟁력 제고도 병행 추진할 계획입니다.
둘째, 글로벌 플러스멤버십 출시입니다. 당사는 글로벌 신상배송의 확장이 안정화되고 국내 플러스멤버십 서비스 노하우가 충분히 확보되는 시점인 2027년 1월을 기준으로 글로벌 소매 사업자를 대상으로도 플러스멤버십을 부분유료화 방식으로 출시하여 신규 수익원을 확보할 계획입니다. 셋째, 마케팅 강화를 통한 고객 유입 가속화입니다. TikTok, Instagram, Xiaohongshu(샤오홍슈), YouTube 등 다양한 온라인 채널의 현지 인플루언서ㆍ앰버서더와 협업하고, Google 및 Meta 플랫폼을 활용한 성과형 광고를 확대하여 글로벌 소매 사업자가입을 촉진할 계획입니다. 아울러 2026년 1분기 중 채널별 광고 기여도 분석 툴을 도입하여 채널별 광고 효율을 정밀하게 측정하고, 성과가 높은 프로모션의 자동화를 통해 비용 대비 효율을 높여나갈 예정입니다.
| 방향성 | 주요 과제 | 기대효과 |
|---|
| 글로벌 신상배송중화권 확장 및 고도화 | - 중화권 대상 글로벌 신상배송 도입
- 지역별 배송 수단 다변화 | 핵심 수요국 소매 사업자의 거래 규모 확대 |
| 글로벌 플러스멤버십 출시 | - 전체 글로벌 소매 대상 플러스멤버십 출시 | 글로벌 수익모델 확충 |
| 마케팅 강화를 통한 고객 유입 및 거래 확대 가속화 | - 외부 광고 예산 확충
- 신상배송 프로모션 강화 | 신규 고객 유입 및 신상배송 거래 활성화 |
다만, 당사의 글로벌 사업은 아직 초기 성장 단계에 있으며, 신상마켓 서비스에 대한 해외 소매 사업자의 인지도가 충분히 형성되어 있지 않아 서비스가 각국 시장에 안착하는 데 예상보다 긴 시간이 소요될 수 있습니다. 특히, 국가별로 상이한 상표권 등 지식재산권 보호 체계와 온라인 플랫폼 관련 법적 규제, 통상 환경, 문화적ㆍ거래 관행의 차이는 당사의 해외 서비스 운영에 상당한 부담 요인으로 작용할 수 있습니다.또한 글로벌 사업 확장을 위해 계획 중인 마케팅 예산의 대규모 증가는 단기적으로 당사의 수익성에 부담을 줄 수 있으며, 마케팅 투자 효율이 기대에 미치지 못하거나 신규 고객 유치와 거래 정착에 필요한 기간이 장기화될 경우 수익성 개선이 지연될 수 있습니다. 아울러 중화권 구독 서비스의 무료 전환 시점에 글로벌 신상배송 및 글로벌 플러스멤버십의 수익화가 충분히 실현되지 않을 경우 해당 수익원의 공백이 당사의 매출 성장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투자자께서는 당사의 해외진출 사업이 다수의 불확실성을 내포하고 있으며, 글로벌 사업 확장 과정에서의 예상하지 못한 과도한 비용 지출 및 수익화 지연 등이 발생할 경우 당사의 수익성 및 재무 상태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음을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주7) 정정 후
글로벌 의류 시장은 2025년 기준
약 2,500조 원 규모를 형성하고 있으며, 이 중 K-패션 상품의 유통이 가능한 구매력을 갖춘 시장의 규모는 약 1,200조 원에 이르는 것으로 파악됩니다. 이에 당사는 신상마켓 서비스 플랫폼 자체를 글로벌 소매 사업자에게 제공하는 방식을 통해, K-패션 상품이 글로벌 시장으로 유통될 수 있는 네트워크를 구축하는 것을 해외진출의 핵심 전략으로 설정하고 있습니다.
당사의 해외진출은 2022년 9월 일본 소매 사업자를 대상으로 한 신상배송 서비스 개시를 시작으로, 동년 12월 중화권 소매 사업자를 대상으로 한 글로벌 구독 서비스를 출시하며 본격화되었습니다. 2024년 10월에는 기존 일본향 신상배송 서비스를 '보관후 배송' 방식으로 개선하고 전 세계 수십 개 국가로 서비스 제공 범위를 확장하였으며, 중국 현지에서의 온라인 플랫폼 운영에 필요한 ICP 등록, 앱스토어 유통 자격 확보, 세무ㆍ외환 관리 등의 규제 요건에 대응하기 위해 2024년 중 중국 현지법인(Guangzhou Dealicious E-Commerce Co., Ltd.)을 설립하였습니다.
그 결과, 2025년 12월 말 기준 전체 소매 사업자 중 글로벌 소매 사업자의 비중은 약 11%에 달하고 있으며, 2025년 및 2026년 1분기 해외 매출 비중은 각각 6.7%, 6.0%를 차지하고 있습니다.
다만, 당사의 해외 소매 사업자 비중(활성 사업자 수 기준 약 11%)과 해외 사업 매출 비중(약 6~7%) 간에는 차이가 존재하며, 이는 당사의 매출 구조가 신상배송, 구독 서비스 등 다양한 부가서비스로의 유료 전환이 이루어져야 비로소 매출이 증대되는 구조이기 때문입니다. 해외 소매 사업자를 대상으로 한 유료 서비스는 아직 신상배송과 중화권 지역 대상 구독 상품에 한정되어 있어, 국내 대비 제공 범위가 제한적입니다. 국내 소매 사업자에게는 플러스멤버십이 전면 제공되고 있는 반면, 해외 소매 사업자 대상 플러스멤버십은 2027년 1월 출시를 목표로 준비 중이며, 현재는 중화권 소매 사업자만을 대상으로 한 글로벌 구독 상품을 중심으로 운영되고 있습니다.
아울러, 당사 매출은 국내외 소매 사업자를 대상으로 하는 서비스 매출보다 국내 도매 사업자를 대상으로 하는 '신상애드' 매출의 비중이 더 높게 나타나고 있습니다. 따라서 신상마켓 이용 소매 사업자 중 글로벌 소매 사업자의 비중이 높더라도, 전체 매출에서는 국내 도매 사업자를 대상으로 하는 광고 매출의 영향으로 해외 매출 비중이 이에 미치지 못하는 구조입니다.
| 사업 구분 | 2023년 | 2024년 | 2025년 | 2026년 1분기 |
| 매출액 | 비율 | 매출액 | 비율 | 매출액 | 비율 | 매출액 | 비율 |
| 홀세일마케팅플랫폼 | 신상애드 | 14,468 | 70.20% | 14,931 | 59.37% | 17,720 | 57.78% | 4,406 | 56.11% |
| 신상멤버십 | 971 | 4.71% | 3,440 | 13.68% | 4,490 | 14.64% | 1,154 | 14.69% |
| 소 계 | 15,439 | 74.92% | 18,371 | 73.05% | 22,211 | 72.43% | 5,560 | 70.80% |
| 리테일비즈니스솔루션 | 신상배송 | 4,872 | 23.64% | 5,420 | 21.55% | 4,860 | 15.85% | 1,109 | 14.12% |
| 서비스 구독 | 436 | 2.12% | 1,083 | 4.31% | 3,362 | 10.96% | 1,013 | 12.90% |
| 소 계 | 5,308 | 25.75% | 6,503 | 25.86% | 8,222 | 26.81% | 2,123 | 27.03% |
| 기타 | 소 계 | (138) | (0.67%) | 274 | 1.09% | 234 | 0.76% | 171 | 2.18% |
| 합 계 | 20,609 | 100.00% | 25,149 | 100.00% | 30,667 | 100.00% | 7,853 | 100.00% |
| 주1) | 연결재무제표 기준입니다. |
| 주2) | 당사의 서비스 구독 사업은 플러스멤버십과 중화권 구독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
당사는 글로벌 사업의 성장을 가속화하기 위해 다음과 같은 구체적인 실행 계획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첫째, 글로벌 신상배송 서비스의 중화권 확장입니다. 신상마켓 서비스를 구독하고 있는 중화권 소매 사업자들은 신상마켓 서비스를 통해서 월 10~15억 원 규모의 주문을 동대문 도매 사업자에게 전달하고 있으며, 당사의 신상마켓 서비스를 이용하지 않거나 신상마켓 서비스를 이용하더라도 외부 채널을 통해 주문하는 경우를
고려할 시 이를 상회하는 규모의 주문을 발생시키고 있을 것으로 추정됩니다. 이에 당사는 2026년 6월 중 대만ㆍ홍콩을, 2026년 말에는 중국 시장을 대상으로 신상배송 서비스를 확장함으로써 소매 사업자가 구매대행 없이 동대문 상품을 직접 소싱할 수 있는 경로를 제공하고, 이를 통해 2028년까지 글로벌 신상배송 영업수익 약 50억 원 달성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한편, 일본 시장에 대해서는 기존 항공 배송 위주의 운영 방식을 보완하기 위해 해상운송 옵션을 검토 중이며, 물류비 절감을 통한 가격 경쟁력 제고도 병행 추진할 계획입니다.
둘째, 글로벌 플러스멤버십 출시입니다. 당사는 글로벌 신상배송의 확장이 안정화되고 국내 플러스멤버십 서비스 노하우가 충분히 확보되는 시점인 2027년 1월을 기준으로 글로벌 소매 사업자를 대상으로도 플러스멤버십을 부분유료화 방식으로 출시하여 신규 수익원을 확보할 계획입니다. 셋째, 마케팅 강화를 통한 고객 유입 가속화입니다. TikTok, Instagram, Xiaohongshu(샤오홍슈), YouTube 등 다양한 온라인 채널의 현지 인플루언서ㆍ앰버서더와 협업하고, Google 및 Meta 플랫폼을 활용한 성과형 광고를 확대하여 글로벌 소매 사업자가입을 촉진할 계획입니다. 아울러 2026년 1분기 중 채널별 광고 기여도 분석 툴을 도입하여 채널별 광고 효율을 정밀하게 측정하고, 성과가 높은 프로모션의 자동화를 통해 비용 대비 효율을 높여나갈 예정입니다.
| 방향성 | 주요 과제 | 기대효과 |
|---|
| 글로벌 신상배송중화권 확장 및 고도화 | - 중화권 대상 글로벌 신상배송 도입
- 지역별 배송 수단 다변화 | 핵심 수요국 소매 사업자의 거래 규모 확대 |
| 글로벌 플러스멤버십 출시 | - 전체 글로벌 소매 대상 플러스멤버십 출시 | 글로벌 수익모델 확충 |
| 마케팅 강화를 통한 고객 유입 및 거래 확대 가속화 | - 외부 광고 예산 확충
- 신상배송 프로모션 강화 | 신규 고객 유입 및 신상배송 거래 활성화 |
다만, 당사의 글로벌 사업은 아직 초기 성장 단계에 있으며, 신상마켓 서비스에 대한 해외 소매 사업자의 인지도가 충분히 형성되어 있지 않아 서비스가 각국 시장에 안착하는 데 예상보다 긴 시간이 소요될 수 있습니다. 특히, 국가별로 상이한 상표권 등 지식재산권 보호 체계와 온라인 플랫폼 관련 법적 규제, 통상 환경, 문화적ㆍ거래 관행의 차이는 당사의 해외 서비스 운영에 상당한 부담 요인으로 작용할 수 있습니다.또한 글로벌 사업 확장을 위해 계획 중인 마케팅 예산의 대규모 증가는 단기적으로 당사의 수익성에 부담을 줄 수 있으며, 마케팅 투자 효율이 기대에 미치지 못하거나 신규 고객 유치와 거래 정착에 필요한 기간이 장기화될 경우 수익성 개선이 지연될 수 있습니다. 아울러 중화권 구독 서비스의 무료 전환 시점에 글로벌 신상배송 및 글로벌 플러스멤버십의 수익화가 충분히 실현되지 않을 경우 해당 수익원의 공백이 당사의 매출 성장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투자자께서는 당사의 해외진출 사업이 다수의 불확실성을 내포하고 있으며, 글로벌 사업 확장 과정에서의 예상하지 못한 과도한 비용 지출 및 수익화 지연 등이 발생할 경우 당사의 수익성 및 재무 상태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음을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주8) 정정 전
당사는 동대문 등 패션 B2B 시장에서 국내 도매 사업자의 상품 홍보와 국내외 소매 사업자의 상품 탐색 및 주문거래를 중개하는 양면플랫폼 신상마켓 서비스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당사는 2013년 신상마켓 앱 출시를 통해 오프라인에서만 이루어지던 의류 도소매 사업자 간의 상품 탐색 및 거래를 온라인으로 전환하였으며, 신상마켓은국내 패션 B2B 시장의 주요 플랫폼으로 자리매김하였습니다.신상마켓 서비스는 기존에 패션 사업을 영위하던 도매 및 소매 사업자들에게 빠르게 침투하는 한편, 새롭게 패션 사업을 시작하고자 하는 신규 사업자들도 당사 서비스의효용을 인지하고 자발적으로 가입하는 선순환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이러한 결과로 2025년말 기준 누적 승인 회원 수는 도매 사업자 약 2.0만 명, 소매 사업자 약 35.8만명에 이르고 있습니다.
[이미지: 도매 누적 승인 회원수] 원문에서 확인할 수 있어요.
[이미지: 소매 누적 승인 회원수] 원문에서 확인할 수 있어요.
당사의 핵심 플랫폼인 신상마켓의 월간 순방문자 수(MUV)는 2025년 기준 약 16.4만 명으로 안정적인 사용자 기반을 유지하고 있으며, 평균 사용시간은 28.1분에 달합니다. 도매 사업자 재방문율 93%, 소매 사업자 재방문율 88%로 높은 수준의 사용자 충성도를 나타내고 있습니다.
당사는 이처럼 탄탄한 신상마켓 플랫폼을 기반으로 광고 서비스(신상애드), 도ㆍ소매구독 서비스(신상멤버십, 플러스멤버십), 물류 서비스(신상배송) 등 인접 서비스로의 확장과 성장을 이루어 왔습니다. 신상마켓에 유입된 도ㆍ소매 사업자들이 당사의 다양한 부가 서비스를 자연스럽게 이용하는 구조로, 신상마켓 플랫폼의 활성화 정도가 당사의 성장성 및 수익성 전반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칩니다.
이러한 선순환 구조 하에 당사의 신상멤버십 구독자 수는 2024~2025년 기간 약 2배에 가까운 증가세를 달성하였으며, 소매 사업자 대상 구독 서비스인 플러스멤버십은 2024년 10월 출시 이후 빠르게 구독자 기반을 확대하고 있습니다.
| 서비스 | 개요 | 지표 | 수치 |
|---|
| 신상마켓(도매) | 도매 사업자가 신상품을 등록, 판매하는 B2B 마켓플레이스 | 재방문율 | 93% |
| 신상마켓(소매) | 소매 사업자가 도매 상품을 탐색하고 주문하는 구매자 측 서비스 | 재방문율 | 88% |
| 신상멤버십 | 도매 사업자 대상 구독형 광고 서비스 | 재구독률 | 84% |
| 플러스멤버십 | 소매 사업자 대상 구독형 상품 소싱 지원 서비스 | 재구독률 | 91% |
| 신상배송 | 소매 사업자 대상 상품 사입 대행 서비스 | 재사용률 | 81% |
| 신상애드 | 신상마켓 기반 퍼포먼스 광고 플랫폼 서비스 | 누적 재사용률 | 90% |
| 시점 | 구독자 수 |
|---|
| 2024년 10월 (출시 1개월차) | 4.3천 명 |
| 2026년 3월 | 10.3천 명 |
플랫폼 비즈니스에서 사용자 기반의 지속적 확대는 사업 성패를 좌우하는 핵심 요인입니다. 당사가 영위하는 패션 B2B 플랫폼 사업은 도매 사업자(공급자)와 소매 사업자(구매자)가 상호 연결되는 양면 시장 구조로, 한쪽의 사용자 확대가 반대편의 참여 유인을 강화하는 네트워크 효과가 작동합니다. 반면 어느 한쪽에서 이탈이 발생하는 경우, 반대편 사용자의 활용도 역시 감소하는 연쇄 효과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당사는 이러한 사용자 기반을 지속 확대하기 위해 다각적인 노력을 기울이고 있습니다. 도매 사업자 대상으로는 AI 기반 상품 추천 기능, 소비자 트렌드 데이터 제공, 마켓플레이스 UI/UX 고도화를 통해 신상마켓의 업무 효율성을 높이고 있으며, 소매 사업자 대상으로는 플러스멤버십의 혜택 확대 및 글로벌 소매 서비스 연계를 통해 플랫폼 의존도를 강화하고 있습니다. 신상배송의 경우 중화권 확장 및 배송 네트워크 고도화를 통해 서비스 커버리지를 넓히고 있으며, 신상애드는 데이터 기반의 광고 성과 측정 체계를 정비하여 광고 효율성을 제고하고 있습니다. 이와 함께 AI 기반 매칭 기능 및 빅데이터 분석 서비스를 단계적으로 확대하여 플랫폼 의존도와 전환비용을 높이는 방향으로 서비스를 고도화하고 있습니다.
다만, 당사의 매출 성장이 지속되기 위해서는 신규 사용자 유입 및 기존 사용자 활성화, 그리고 유료 서비스 전환율의 꾸준한 상승이 필요합니다. 당사는 현재 신상마켓 서비스를 통해 국내 패션 도매 시장에서 안정적인 고객 기반을 확보하고 있으며, 향후 신규 도매 사업자 유입은 점진적으로 둔화될 수 있습니다. 소매 사업자 측면에서도 온ㆍ오프라인 유통 환경의 변화, 경쟁 서비스의 출현 등에 따라 플랫폼 의존도가 감소하거나 이탈이 발생할 가능성을 배제할 수 없습니다. 또한 유료 구독 서비스 전환율이 당사의 예상 수준에 미치지 못하거나, 광고 상품 수요가 전방 시장 여건 악화로 위축될 경우 수익 성장에 부정적인 영향이 나타날 수 있으니, 투자자께서는 이 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주8) 정정 후
당사는 동대문 등 패션 B2B 시장에서 국내 도매 사업자의 상품 홍보와 국내외 소매 사업자의 상품 탐색 및 주문거래를 중개하는 양면플랫폼 신상마켓 서비스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당사는 2013년 신상마켓 앱 출시를 통해 오프라인에서만 이루어지던 의류 도소매 사업자 간의 상품 탐색 및 거래를 온라인으로 전환하였으며, 신상마켓은국내 패션 B2B 시장의 주요 플랫폼으로 자리매김하였습니다.신상마켓 서비스는 기존에 패션 사업을 영위하던 도매 및 소매 사업자들에게 빠르게 침투하는 한편, 새롭게 패션 사업을 시작하고자 하는 신규 사업자들도 당사 서비스의효용을 인지하고 자발적으로 가입하는 선순환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이러한 결과로 2025년 말 기준 누적 승인 회원 수는 도매 사업자 약 2.0만 명, 소매 사업자 약 35.8만 명에 이르고 있습니다.
[이미지: 도매 누적 승인 회원수] 원문에서 확인할 수 있어요.
[이미지: 소매 누적 승인 회원수] 원문에서 확인할 수 있어요.
당사의 핵심 플랫폼인 신상마켓의 월간 순방문자 수(MUV)는 2025년 기준 약 16.4만 명으로 안정적인 사용자 기반을 유지하고 있으며, 평균 사용시간은 28.1분에 달합니다. 도매 사업자 재방문율 93%, 소매 사업자 재방문율 88%로 높은 수준의 사용자 충성도를 나타내고 있습니다.
당사는 이처럼 탄탄한 신상마켓 플랫폼을 기반으로 광고 서비스(신상애드), 도ㆍ소매구독 서비스(신상멤버십, 플러스멤버십), 물류 서비스(신상배송) 등 인접 서비스로의 확장과 성장을 이루어 왔습니다. 신상마켓에 유입된 도ㆍ소매 사업자들이 당사의 다양한 부가 서비스를 자연스럽게 이용하는 구조로, 신상마켓 플랫폼의 활성화 정도가 당사의 성장성 및 수익성 전반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칩니다.
이러한 선순환 구조하에 당사의 신상멤버십 구독자 수는 2024~2025년 기간 약 2배에 가까운 증가세를 달성하였으며, 소매 사업자 대상 구독 서비스인 플러스멤버십은 2024년 10월 출시 이후 빠르게 구독자 기반을 확대하고 있습니다.
| 서비스 | 개요 | 지표 | 수치 |
|---|
| 신상마켓(도매) | 도매 사업자가 신상품을 등록, 판매하는 B2B 마켓플레이스 | 재방문율 | 93% |
| 신상마켓(소매) | 소매 사업자가 도매 상품을 탐색하고 주문하는 구매자 측 서비스 | 재방문율 | 88% |
| 신상멤버십 | 도매 사업자 대상 구독형 광고 서비스 | 재구독률 | 84% |
| 플러스멤버십 | 소매 사업자 대상 구독형 상품 소싱 지원 서비스 | 재구독률 | 91% |
| 신상배송 | 소매 사업자 대상 상품 사입 대행 서비스 | 재사용률 | 81% |
| 신상애드 | 신상마켓 기반 퍼포먼스 광고 플랫폼 서비스 | 누적 재사용률 | 90% |
| 시점 | 구독자 수 |
|---|
| 2024년 10월 말(출시 1개월차) | 4.3천 명 |
| 2026년 3월 말 | 10.3천 명 |
플랫폼 비즈니스에서 사용자 기반의 지속적 확대는 사업 성패를 좌우하는 핵심 요인입니다. 당사가 영위하는 패션 B2B 플랫폼 사업은 도매 사업자(공급자)와 소매 사업자(구매자)가 상호 연결되는 양면 시장 구조로, 한쪽의 사용자 확대가 반대편의 참여 유인을 강화하는 네트워크 효과가 작동합니다. 반면 어느 한쪽에서 이탈이 발생하는 경우, 반대편 사용자의 활용도 역시 감소하는 연쇄 효과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당사는 이러한 사용자 기반을 지속 확대하기 위해 다각적인 노력을 기울이고 있습니다. 도매 사업자 대상으로는 AI 기반 상품 추천 기능, 소비자 트렌드 데이터 제공, 마켓플레이스 UI/UX 고도화를 통해 신상마켓의 업무 효율성을 높이고 있으며, 소매 사업자 대상으로는 플러스멤버십의 혜택 확대 및 글로벌 소매 서비스 연계를 통해 플랫폼 의존도를 강화하고 있습니다. 신상배송의 경우 중화권 확장 및 배송 네트워크 고도화를 통해 서비스 커버리지를 넓히고 있으며, 신상애드는 데이터 기반의 광고 성과 측정 체계를 정비하여 광고 효율성을 제고하고 있습니다. 이와 함께 AI 기반 매칭 기능 및 빅데이터 분석 서비스를 단계적으로 확대하여 플랫폼 의존도와 전환비용을 높이는 방향으로 서비스를 고도화하고 있습니다.
다만, 당사의 매출 성장이 지속되기 위해서는 신규 사용자 유입 및 기존 사용자 활성화, 그리고 유료 서비스 전환율의 꾸준한 상승이 필요합니다. 당사는 현재 신상마켓 서비스를 통해
동대문 시장을 중심으로 한 국내 주요 도매 시장 기반 패션 B2B 온라인 플랫폼 시장에서 월평균 활성 사용자(MUV) 기준 약 91%의 점유율을 확보
하고 있으며, 향후 신규 도매 사업자 유입은 점진적으로 둔화될 수 있습니다
(시장 점유율에 관한 자세한 사항은 [제1부 모집 또는 매출에 관한 사항 - Ⅲ. 투자위험요소 - 1. 사업위험 - 라. 시장 내 경쟁 심화 위험]을 참고해주시기 바랍니다.)
. 소매 사업자 측면에서도 온ㆍ오프라인 유통 환경의 변화, 경쟁 서비스의 출현 등에 따라 플랫폼 의존도가 감소하거나 이탈이 발생할 가능성을 배제할 수 없습니다. 또한 유료 구독 서비스 전환율이 당사의 예상 수준에 미치지 못하거나, 광고 상품 수요가 전방 시장 여건 악화로 위축될 경우 수익 성장에 부정적인 영향이 나타날 수 있으니, 투자자께서는 이 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주9) 정정 전
당사의 핵심 수익원인 광고 서비스(신상애드)는 신상마켓 플랫폼 내에서 도매 사업자가 소매 사업자를 대상으로 자사 제품을 홍보하는 B2B 광고 플랫폼으로, 해당 서비스에서 발생하는 광고 수익은 당사 연결 기준 매출에서 중요한 비중을 차지하고 있습니다. 신상애드가 당사 매출에서 차지하는 비중은 2023년 70.2%에서 2026년 1분기 기준 56.1%로 감소하였으며, 당사는 신상멤버십, 플러스멤버십과 같은 신규 서비스 도입 및 서비스 다각화를 통해 신상애드에 대한 매출 의존도를 낮추어 나가고 있습니다.
신상애드는 당사가 운영하는 패션 B2B 플랫폼인 신상마켓 내에 구축된 광고 사업으로, 동대문 도매 사업자가 플랫폼 내 소매 사업자(온라인 쇼핑몰 운영자 등)를 대상으로 자사의 신제품ㆍ인기 상품ㆍ프로모션 등을 노출하는 방식으로 운영됩니다. 광고주인 도매 사업자는 검색 결과 상단 노출, 추천 상품 영역 우선 배치 등의 광고 상품을 구매함으로써 소매 사업자로부터의 발주량 증가 및 신규 거래처 확보를 목적으로 광고를 집행하게 됩니다.
당사의 광고 수익은 도매 사업자의 플랫폼 내 광고 예산 집행에 직접적으로 연동됩니다. 일반적인 디지털 광고 플랫폼의 특성상 광고 집행은 장기 약정 없이 단기 계약 방식으로 이루어지는 경우가 대부분으로, 광고주가 광고 효율이나 예산 상황에 따라 광고 규모를 탄력적으로 조정하거나 중단하는 것이 비교적 용이한 구조입니다. 이에 따라 광고주의 이탈 및 광고 예산 축소 위험이 상시 존재합니다.
첫째, 광고 효율 저하에 따른 예산 축소 위험입니다. 도매 사업자는 신상애드를 통한 광고 집행이 소매 사업자의 발주 증가 등 실질적인 사업 성과로 연결되는지 지속적으로 평가하며 광고 예산을 결정합니다. 플랫폼 내 광고 경쟁이 심화되어 노출 단가가 상승하거나, 광고 대비 성과(ROI)가 광고주의 기대에 미치지 못하는 상황이 지속될 경우, 광고주는 신상애드에 대한 광고 집행 규모를 축소하거나 중단할 가능성이 있습니다. 당사는 AIㆍ빅데이터 기반의 추천ㆍ노출 알고리즘을 지속적으로 고도화하여 광고 효율 개선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다만, 광고 성과에 대한 기대치를 충족시키지 못할 경우 광고주 이탈을 완전히 방지하기는 어렵습니다.
둘째, 전방시장 침체에 따른 광고 예산 삭감 위험입니다. 당사의 광고주인 도매 사업자의 광고 집행 여력은 이들의 사업 매출 규모 및 수익성과 밀접하게 연동되어 있습니다. 국내 패션 소비시장의 침체 또는 소매 사업자의 발주 감소로 인해 도매 사업자의 매출이 감소할 경우, 재량 지출의 성격을 갖는 광고 예산이 우선적으로 삭감되는 경향이 있습니다.
셋째, 경쟁 광고 채널의 확대에 따른 이탈 위험입니다. 도매 사업자는 신상애드 외에도 다양한 소셜미디어와 검색 광고, 타 패션 B2B 플랫폼의 광고 상품 등 다양한 광고채널을 선택적으로 활용할 수 있습니다. 경쟁 플랫폼 또는 외부 채널이 패션 B2B 사업자를 겨냥한 광고 상품을 강화하거나 당사보다 높은 광고 효율을 제공하게 될 경우, 도매 사업자의 광고 예산이 신상애드에서 경쟁 채널로 이동할 수 있으며, 이는 당사의 광고 수익 감소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당사는 광고주 이탈 위험을 완화하기 위해 다양한 노력을 기울이고 있습니다. 우선, 신상마켓은 동대문 도매 시장 내 약 80% 내외의 침투율을 바탕으로 소매 사업자 기반을 광범위하게 보유하고 있습니다. 또한 당사는 AIㆍ빅데이터 기술을 통해 광고 노출 정확도 및 성과 측정 체계를 고도화하고 있으며, 광고 집행 소규모 사업자도 접근 가능한 다양한 광고 상품을 설계하여 광고주 기반 다각화를 추진하고 있습니다.특히, 2024년 출시된 AI 광고(오픈리스팅의 리뉴얼)는 AI 추천기술을 전면적으로 적용하여 광고 집행의 성과를 큰 폭으로 향상시킬 수 있었으며, 2025년 하반기에는 소수의 광고주만 집행이 가능한 VIP 광고를 출시함으로써 광고주의 배타적인 홍보 니즈를 공략한 바 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광고 플랫폼의 특성상 광고주의 집행 의사 결정은 단기적으로 변동될 수 있으며, 전방시장 침체, 광고 효율 저하, 경쟁 채널 강화, 특정 광고주 이탈 등 복합적 요인이 작용할 경우 당사의 광고 매출 및 수익성에 부정적인 영향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투자자께서는 이 점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주9) 정정 후
당사의
광고 서비스인 신상애드
는 신상마켓 플랫폼 내에서 도매 사업자가 소매 사업자를 대상으로 자사 제품을 홍보하는 B2B 광고 플랫폼으로, 해당 서비스에서 발생하는 광고 수익은 당사 연결 기준 매출에서
가장 높은 비중
을 차지하고 있습니다.
다만,
신상애드가 당사 매출에서 차지하는 비중은 2023년 70.2%에서 2026년 1분기 기준 56.1%로 감소하였으며, 당사는 신상멤버십, 플러스멤버십과 같은 신규 서비스 도입 및 서비스 다각화를 통해 신상애드에 대한 매출 의존도를 낮추어 나가고 있습니다.
| 사업 구분 | 2023년 | 2024년 | 2025년 | 2026년 1분기 |
| 매출액 | 비율 | 매출액 | 비율 | 매출액 | 비율 | 매출액 | 비율 |
| 홀세일마케팅플랫폼 | 신상애드 | 14,468 | 70.20% | 14,931 | 59.37% | 17,720 | 57.78% | 4,406 | 56.11% |
| 신상멤버십 | 971 | 4.71% | 3,440 | 13.68% | 4,490 | 14.64% | 1,154 | 14.69% |
| 소 계 | 15,439 | 74.92% | 18,371 | 73.05% | 22,211 | 72.43% | 5,560 | 70.80% |
| 리테일비즈니스솔루션 | 신상배송 | 4,872 | 23.64% | 5,420 | 21.55% | 4,860 | 15.85% | 1,109 | 14.12% |
| 서비스 구독 | 436 | 2.12% | 1,083 | 4.31% | 3,362 | 10.96% | 1,013 | 12.90% |
| 소 계 | 5,308 | 25.75% | 6,503 | 25.86% | 8,222 | 26.81% | 2,123 | 27.03% |
| 기타 | 소 계 | (138) | (0.67%) | 274 | 1.09% | 234 | 0.76% | 171 | 2.18% |
| 합 계 | 20,609 | 100.00% | 25,149 | 100.00% | 30,667 | 100.00% | 7,853 | 100.00% |
| 주1) | 연결재무제표 기준입니다. |
| 주2) | 당사의 서비스 구독 사업은 플러스멤버십과 중화권 구독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
신상애드는 당사가 운영하는 패션 B2B 플랫폼인 신상마켓 내에 구축된 광고 사업으로,
동대문 도매 시장을 중심으로 한 국내 주요 도매 시장 내 도매 사업자가 플랫폼 내 소매 사업자(온라인 쇼핑몰 운영자 등)를 대상으로 자사의 신제품ㆍ인기 상품ㆍ프로모션 등을 노출하는 방식으로 운영됩니다. 광고주인 도매 사업자는 검색 결과 상단 노출, 추천 상품 영역 우선 배치 등의 광고 상품을 구매함으로써 소매 사업자로부터의 발주량 증가 및 신규 거래처 확보를 목적으로 광고를 집행하게 됩니다.
당사의 광고 수익은 도매 사업자의 플랫폼 내 광고 예산 집행에 직접적으로 연동됩니다. 일반적인 디지털 광고 플랫폼의 특성상 광고 집행은 장기 약정 없이 단기 계약 방식으로 이루어지는 경우가 대부분으로, 광고주가 광고 효율이나 예산 상황에 따라 광고 규모를 탄력적으로 조정하거나 중단하는 것이 비교적 용이한 구조입니다. 이에 따라 광고주의 이탈 및 광고 예산 축소 위험이 상시 존재합니다.
첫째, 광고 효율 저하에 따른 예산 축소 위험입니다. 도매 사업자는 신상애드를 통한 광고 집행이 소매 사업자의 발주 증가 등 실질적인 사업 성과로 연결되는지 지속적으로 평가하며 광고 예산을 결정합니다. 플랫폼 내 광고 경쟁이 심화되어 노출 단가가 상승하거나, 광고 대비 성과(ROI)가 광고주의 기대에 미치지 못하는 상황이 지속될 경우, 광고주는 신상애드에 대한 광고 집행 규모를 축소하거나 중단할 가능성이 있습니다. 당사는 AIㆍ빅데이터 기반의 추천ㆍ노출 알고리즘을 지속적으로 고도화하여 광고 효율 개선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다만, 광고 성과에 대한 기대치를 충족시키지 못할 경우 광고주 이탈을 완전히 방지하기는 어렵습니다.
둘째, 전방시장 침체에 따른 광고 예산 삭감 위험입니다. 당사의 광고주인 도매 사업자의 광고 집행 여력은 이들의 사업 매출 규모 및 수익성과 밀접하게 연동되어 있습니다. 국내 패션 소비시장의 침체 또는 소매 사업자의 발주 감소로 인해 도매 사업자의 매출이 감소할 경우, 재량 지출의 성격을 갖는 광고 예산이 우선적으로 삭감되는 경향이 있습니다.
셋째, 경쟁 광고 채널의 확대에 따른 이탈 위험입니다. 도매 사업자는 신상애드 외에도 다양한 소셜미디어와 검색 광고, 타 패션 B2B 플랫폼의 광고 상품 등 다양한 광고채널을 선택적으로 활용할 수 있습니다. 경쟁 플랫폼 또는 외부 채널이 패션 B2B 사업자를 겨냥한 광고 상품을 강화하거나 당사보다 높은 광고 효율을 제공하게 될 경우, 도매 사업자의 광고 예산이 신상애드에서 경쟁 채널로 이동할 수 있으며, 이는 당사의 광고 수익 감소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당사는 광고주 이탈 위험을 완화하기 위해 다양한 노력을 기울이고 있습니다.
우선,
당사는 AIㆍ빅데이터 기술을 통해 광고 노출 정확도 및 성과 측정 체계를 고도화하고 있으며, 광고 집행 소규모 사업자도 접근 가능한 다양한 광고 상품을 설계하여 광고주 기반 다각화를 추진하고 있습니다. 특히, 2024년 출시된 AI 광고(오픈리스팅의 리뉴얼)는 AI 추천기술을 전면적으로 적용하여 광고 집행의 성과를 큰 폭으로 향상시킬 수 있었으며, 2025년 하반기에는 소수의 광고주만 집행이 가능한 VIP 광고를 출시함으로써 광고주의 배타적인 홍보 니즈를 공략한 바 있습니다.
구체적으로, 소매 사업자의 행동 데이터를 분석하여 개인화된 광고 소재를 우선적으로 노출시키는 AI 추천 기술을 전면 적용한 결과, 클릭률(CTR)이 도입 전 2~3% 수준에서 도입 후 4~5% 수준으로 상승하였습니다.
[이미지: AI 광고 도입에 따른 CTR 비교] 원문에서 확인할 수 있어요.
| 주1) | 오픈리스팅은 AI 추천 기술을 적용하기 전 AI 광고의 전신 상품입니다. |
아울러, 당사는 광고 집행 규모가 작은 소규모 사업자라도 이용 가능한 다양한 광고 상품을 설계하여 광고주의 광고 집행 규모별 다각화를 추진하고 있습니다. 실제로, 광고비 집행 구간별 추이를 살펴보면 10~50만원, 50~100만원 및 100만원 이상을 집행하는 광고주 수가 각각 모두 2023년 대비 증가하였으며, 이는 광고주 구성이 다양한 집행 규모별로 동시에 확대되고 있음을 의미합니다. 한편, 10만 원 미만 집행 구간의 경우 2023년 대비 2025년 광고주 수와 비중이 모두 하락하였습니다. 해당 구간은 광고를 시험적으로 이용하는 초기 광고주가 다수 포함된 구간으로, 해당 구간의 비중 축소는 광고주 기반의 다각화가 저하된 것으로 보기보다는, 초기 이용자가 지속적으로 광고를 집행하는 실질 광고주로 전환된 결과로 판단됩니다.
| 월평균 집행 광고비 구간 | 2023년(A) | 2024년(A) | 2025년(A) |
|---|
| 10만 원 미만집행 광고주 | 광고주 수(개) | 567 | 469 | 435 |
| 비중(%) | 28.0% | 23.3% | 19.4% |
| 10~50만 원집행 광고주 | 광고주 수(개) | 757 | 790 | 892 |
| 비중(%) | 37.3% | 39.3% | 39.8% |
| 50~100만 원집행 광고주 | 광고주 수(개) | 359 | 395 | 458 |
| 비중(%) | 17.7% | 19.7% | 20.4% |
| 100만 원 이상집행 광고주 | 광고주 수(개) | 344 | 356 | 458 |
| 비중(%) | 17.0% | 17.7% | 20.4% |
또한, 매출 집중도 측면에서도 특정 대형 광고주에 대한 의존도는 제한적인 수준입니다. 2025년 연간 기준 신상애드 광고비 집행금액 상위 20개 도매 사업자의 광고비 합계는 약 8억원으로, 동기간 총 광고 매출액 대비 7.5% 수준입니다. 또한, 이는 2023년 연간 기준 신상애드 광고비 집행금액 상위 20개 도매 사업자의 광고비 합계 비중인 10.5% 대비 하락한 수준입니다.
| 순위 | 2023년 | 2024년 | 2025년 |
|---|
| 도매매장명 | 연간 광고비집행액 | 연간 총광고비대비 비율 | 도매매장명 | 연간 광고비집행액 | 연간 총광고비대비 비율 | 도매매장명 | 연간 광고비집행액 | 연간 총광고비대비 비율 |
|---|
| 1 | 크**** | 127.2 | 0.88% | 미** | 118.6 | 0.79% | * | 122.7 | 0.67% |
| 2 | 마** | 121.7 | 0.84% | 카** | 115.1 | 0.77% | 댄* | 110.8 | 0.61% |
| 3 | 키*** | 117.8 | 0.81% | 키*** | 108.7 | 0.72% | 풀*** | 89.1 | 0.49% |
| 4 | 풀*** | 113.9 | 0.79% | 크**** | 105.5 | 0.70% | 프** | 78.6 | 0.43% |
| 5 | 퍼**** | 90.5 | 0.63% | 느** | 104.0 | 0.69% | 카** | 74.6 | 0.41% |
| 6 | 느** | 83.4 | 0.58% | 풀*** | 100.8 | 0.67% | 프* | 70.0 | 0.38% |
| 7 | 카** | 80.9 | 0.56% | 댄* | 77.0 | 0.51% | 크**** | 68.9 | 0.38% |
| 8 | * | 79.2 | 0.55% | 퍼**** | 75.3 | 0.50% | 마** | 64.5 | 0.35% |
| 9 | 밤* | 76.6 | 0.53% | 오** | 71.8 | 0.48% | 써* | 62.5 | 0.34% |
| 10 | 봉** | 70.3 | 0.49% | 실**** | 71.0 | 0.47% | 오** | 62.3 | 0.34% |
| 11 | 원* | 64.9 | 0.45% | * | 64.8 | 0.43% | 플** | 61.2 | 0.34% |
| 12 | 제** | 63.6 | 0.44% | 오* | 63.2 | 0.42% | 쓰*** | 60.0 | 0.33% |
| 13 | 라* | 61.2 | 0.42% | 써* | 61.9 | 0.41% | 이*** | 57.0 | 0.31% |
| 14 | 오* | 59.5 | 0.41% | 제** | 55.5 | 0.37% | 퍼**** | 56.9 | 0.31% |
| 15 | 그* | 59.1 | 0.41% | 봉** | 55.4 | 0.37% | 머** | 56.9 | 0.31% |
| 16 | 써* | 54.0 | 0.37% | 라* | 54.6 | 0.36% | 블** | 56.9 | 0.31% |
| 17 | 수*** | 51.8 | 0.36% | 프** | 52.6 | 0.35% | 라* | 55.3 | 0.30% |
| 18 | 마** | 49.3 | 0.34% | 그* | 51.9 | 0.35% | 느** | 55.1 | 0.30% |
| 19 | 르** | 47.6 | 0.33% | 밤* | 47.5 | 0.32% | 버*** | 54.3 | 0.30% |
| 20 | 타** | 46.0 | 0.32% | 머** | 47.4 | 0.32% | 아* | 53.9 | 0.30% |
| 소계 | 1~20위 | 1,519 | 10.50% | 1~20위 | 1,503 | 10.00% | 1~20위 | 1,371 | 7.54% |
| 합계 | 신상애드총광고비 | 14,524 | 100.00% | 신상애드총광고비 | 15,079 | 100.00% | 신상애드총광고비 | 18,288 | 100.00% |
| 주1) | 신상애드 총광고비는 무상포인트 사용 금액을 포함한 광고주 총지출액을 의미하며, 신상애드 영업수익과는 차이가 존재합니다. |
한편, 신상애드 광고비 집행 상위 20개 도매 사업자의 광고비는 비중뿐 아니라 절대적 규모도 2023년 총 1,519백만원에서 2025년 총 1,371백만원으로 하락한 바 있습니다. 이는 AI 광고 상품 출시 이후 광고 노출이 일부 상위 광고주에 집중되는 현상이 완화된 데 기인합니다. AI 광고 상품 출시 이전에는 광고주가 설정한 광고 예산 규모가 클수록 광고 노출 기회가 확대되는 구조였으며, 이에 따라 광고 예산이 큰 사업자의 광고비 집행 비중도 상대적으로 높았습니다. 반면, AI 광고 상품은 광고 예산 규모와 무관하게 AI 알고리즘이 소매 사업자의 관심사와 구매 가능성을 분석하여 거래 전환 가능성이 높은 상품을 우선 노출하는 방식으로 운영됩니다. 이에 따라 상대적으로 광고 예산이 크지 않은 도매 사업자도 광고 노출 기회를 확보할 수 있게 되었으며, 2023년~2025년의 기간 동안 신상애드 총광고비가 상승하는 가운데 광고비 집행 상위 20개 도매사업자의 광고비 규모 및 비중은 감소하였습니다.
한편, 2025년에는 하반기 소수의 광고주만 집행이 가능한 VIP 광고를 신규 출시하여 광고주의 배타적인 홍보 니즈에 대응하고 있습니다. 당사의 기존 주력 상품인 AI 광고, 서치리스팅, 브랜드 광고 등의 성과형 광고 상품은 다수의 광고주가 이용 가능한 장점을 보유하고 있으나, 본인의 매장과 상품이 다른 도매의 매장과 상품 대비 더욱 강조되길 원하는 일부 광고주의 니즈 대응이 어려운 한계가 있었습니다. 당사는 고액 광고주일수록 이러한 배타적 홍보 니즈가 두드러진다는 점에 착안하여, 매주 최대 30개의 도매 사업자만 집행이 가능한 VIP 광고를 출시하게 되었습니다.
VIP 광고는 신상마켓 서비스 내 주목도가 높은 지면 (검색전 페이지, 랭킹, 전체신상 등)에 특정 소매가 접속하였을 때, 단 1개 도매의 광고만 노출되는 구조로 설계되었으며, 주목도를 높일 수 있는 디자인 요소를 적용하여 타 성과형 광고 대비 높은 시인성을 확보하였습니다. 이러한 상품의 특성과 소수의 도매 사업자만 이용할 수 있는 상품이라는 점이 결합되어, 1주일 광고비가 110만 원(VAT 별도, 비수기 할인 등 일부 적용)에 달함에도 불구하고 2025년 최초 출시 후 2026년 1분기까지 누적 판매율이 93%에 달하는 등(판매 가능 구좌 450개, 판매된 구좌 418개) 높은 구매 전환율을 기록하고 있습니다.
한편, 동사의 신상애드 광고주 수 및 이용률은 아래와 같이 변동한 바 있습니다.
| 구 분 | 2020년 | 2021년 | 2022년 | 2023년 | 2024년 | 2025년 |
|---|
| 월평균 광고주 수 | 1,235 | 2,068 | 2,071 | 2,027 | 2,010 | 2,243 |
| 월평균 도매사업자 MAU | 8,822 | 9,212 | 9,266 | 9,035 | 8,644 | 8,344 |
| 신상애드 이용률(%) | 14.0% | 22.4% | 22.4% | 22.4% | 23.3% | 26.9% |
| 월평균 10만 원 이상 집행 광고주 수 | 601 | 1,052 | 1,291 | 1,460 | 1,540 | 1,808 |
| 주1) | MAU는 해당 월에 1회 이상 접속한 도매사업자 수를 의미하며, 월평균 MAU는 해당 분기의 3개월간 월평균 MAU를 기재하였습니다. |
| 주2) | 2020년 MAU는 당사 내부 시스템상 보관된 데이터의 신뢰성을 고려하여 정확한 기준으로 집계가 가능한 2020년 9월부터 12월까지의 월평균 MAU를 기재하였습니다. |
| 주3) | 신상애드 이용률은 '월평균 광고주 수/월평균 도매사업자 MAU'로 산출하였습니다. |
신상애드의 월평균 광고주 수는 2020년~2021년의 기간 동안 성과형 광고 상품의 출시와 함께 2019년 867개 도매사업자에서 2021년 2,068개 도매사업자로 138.5% 상승한 바 있습니다. 신상애드 광고 상품은 보장형 광고와 성과형 광고로 구분할 수 있습니다. 보장형 광고는 신상마켓 내 특정 지면 자체를 상품화 한 형태의 광고 상품으로, 정해진 구좌를 정해진 가격에 정해진 수량만큼 판매하는 구조인 만큼 패션 도매사업자의 광고 수요 대비 지면 공급량이 부족한 현상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반면, 2020년부터 출시된 성과형 광고 상품은 지면 확장이 자유롭고 광고주 수와 집행 금액에 제약이 없는 형태로, 광고 집행 의사가 있는 패션 도매사업자라면 누구든 동사의 광고주로 유입될 수 있는 구조입니다.2022년을 기점으로 신상애드의 성장 구조는 광고주 수의 절대적 확장보다는 광고주당 광고비 집행 규모가 상승하는 질적 성장의 형태로 전환되었습니다. 2020년~2021년의 기간이 광고 상품을 시도해보고자 하는 패션 도매사업자가 진입해보는 시기였다면, 해당 기간 동안 광고 효과를 체감하고 광고 상품을 지속적으로 이용하기로 결정한 광고주 중심으로 광고비 집행 규모가 단계적으로 확대되는 구조가 형성되었습니다. 이에 따라 2022년~2024년의 기간 동안 월평균 광고주 수는 2,071개 도매사업자에서 2,010개 도매사업자로 2.9% 하락하였으나, 이 중 월평균 10만 원 이상의 광고비를 집행하는 광고주 수는 같은 기간 1,291개에서 1,540개로 19.3% 확대되었습니다.
동사는 2024년 10월 AI 추천 기술을 적용하여 패션 소매사업자의 구매 성향에 부합하는 광고 소재를 우선 노출하는 'AI 광고' 상품을 출시하였습니다. 해당 신규 상품은 광고 효율 향상에 기여하였으며, 출시 이후 광고 효과에 대한 광고주의 만족도가 높아짐에 따라 2025년 중 월평균 광고주 수는 2,243개로 전년 대비 11.6% 성장하였으며, 10만 원 이상의 광고비를 집행하는 광고주 수 또한 1,808개로 전년 대비 17.4% 성장하였습니다.
한편, 신상마켓을 이용하는 월평균 도매사업자 MAU 대비 신상애드 이용률은 2022년 22.4%에서 2023년 22.4%, 2024년 23.3%, 2025년 26.9%로 소폭 상승하였습니다. 이는 2025년 AI 광고 상품 출시에 따른 광고주 수의 반등에도 기인하지만, 최근 3개년간 월평균 도매사업자 MAU의 하락에도 기인합니다. 당사는 도매사업자 MAU의 감소를 코로나19 이후 동대문 패션 도매시장의 정상화 과정에서 나타난 산업 전반의 변화에 따른 영향으로 판단하고 있습니다. 코로나19 기간 중 정부의 소상공인ㆍ소기업 대상 금융지원 및 손실보전 정책 등이 시행되면서 경영환경의 악화에도 불구하고 상당수 사업자가 영업을 지속하였고, 팬데믹 종료 이후 추가 지원 규모가 감소하며 영업을 중단하거나 시장에서 이탈하는 사업자가 증가한 것으로 판단됩니다. 이에 따라 동대문 패션 도매시장 전반의 활동 사업자 수가 점진적으로 감소하면서 신상마켓의 도매사업자 MAU 역시 감소하는 모습을 나타냈습니다.
| 연도 | 주요 지원제도 | 지원 대상 | 지원 규모 |
|---|
| 2020년 | 기업은행 소상공인 초저금리대출 | 피해 소상공인 | 3.2조 원 |
| 소상공인 1차 금융지원 | 1~6등급 소상공인 | 7.8조 원 |
| 코로나 19 특례전액보증 | 중소기업ㆍ소상공인 | 10.5조 원 |
| 소상공인 2차 금융지원 | 소상공인(1차 금융지원 수급자 제외) | 10조 원 |
| 소상공인 새희망자금 | 집합금지, 집합제한, 일반업종 소상공인 | 3.2조 원 |
| 2021년 | 소상공인 버팀목자금 | 집합금지, 집합제한, 일반업종 소상공인 | 4.1조 원 |
| 소상공인 버팀목자금 플러스 | 집합금지, 영업제한, 일반업종 소기업 | 6.7조 원 |
| 소상공인 희망회복자금 | 집합금지, 영업제한, 경영위기 소기업 | 4.2조 원 |
| 일상회복 특별융자 | 일정 기간 동안 매출이 감소한 소상공인 | 2조 원 |
| 1차 방역지원금 | 영업시간제한 혹은 매출감소 소기업 | 3.2조 원 |
| 2022년 | 희망플러스 특례보증 | 1차 방역지원금 수혜자 중 중신용 소상공인 | 3.8조 원 |
| 희망프럴스 신용대출 | 1차 방역지원금 수혜자 중 고신용 소상공인 | 4.8조 원 |
| 손실보전금 | 매출감소 소기업 또는 연매출 10억~50억 원 이하 중기업 | 23조 원 |
| 출처: | 재정경제부, 중소벤처기업부, 한국금융연구원 |
한편, 당사가 광고주의 성과 확대 및 당사의 수익 확대에만 중점을 둔 서비스 운영 방침을 수립하고 이를 지속할 경우, 광고주가 아닌 도매 사업자의 신상마켓 서비스 이용 효용이 하락하고, 그 결과 비광고주가 신상마켓 서비스를 이탈할 위험이 존재합니다. 이러한 위험이 현실화될 경우, 신상마켓이 보유한 네트워크 효과가 훼손될 수 있으며, 그 결과 당사 광고 사업에 부정적인 영향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당사는 이러한 위험이 현실화되는 것을 막기 위해 플랫폼 데이터를 활용하여 주 1회씩 신상마켓 서비스 내에서의 광고 노출 비중을 모니터링 하고 있으며, 적정 노출 비중에 대한 가이드라인을 설정하여 광고 노출 비중이 가이드라인에서 벗어날 경우 그 사유와 영향을 파악하는 것을 원칙으로 하고 있습니다. 또한, 신규 광고 상품의 출시와 광고 구좌의 확대에 있어서도 광고주의 광고 효율 변화, 당사의 광고 수익 확대 규모, 비광고주 성과에 미치는 영향도를 종합적으로 고려하여 대표이사의 승인을 거침으로써 신상마켓 서비스의 광고주ㆍ비광고주 간 균형이 훼손되는 상황을 미연에 방지하고 있습니다.
상기와 같은 당사의 노력에도 불구하고,
광고 플랫폼의 특성상 광고주의 집행 의사 결정은 단기적으로 변동될 수 있으며, 전방시장 침체, 광고 효율 저하, 경쟁 채널 강화, 특정 광고주 이탈 등 복합적 요인이 작용할 경우 당사의 광고 매출 및 수익성에 부정적인 영향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또한, 전방시장의 업황 둔화로 신상마켓 내 도매사업자 MAU 하락세가 지속될 경우, 신상애드 이용률 성장에 구조적 제약으로 작용할 수 있습니다.
아울러, 광고주의 광고 성과 확대 및 광고주ㆍ비광고주 간 균형 조정 정책의 실패로 인하여 비광고주의 서비스 이용 효용이 하락하게 될 경우 당사의 플랫폼이 보유한 네트워크 효과가 훼손될 수 있으며, 그 결과 당사 수익성에 부정적인 영향이 발생할 수 있으므로 투자자께서는 이 점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주10) 정정 전
당사의 모든 사업은 패션 B2B 플랫폼 '신상마켓'을 근간으로 합니다. 신상마켓은 동대문 도매 사업자와 국내외 소매 사업자를 연결하는 핵심 플랫폼으로, 당사의 모든 수익 서비스는 해당 플랫폼을 기반으로 제공되고 있습니다.
신상마켓에 입점한 도매 사업자들은 더 많은 소매 사업자에게 상품을 노출하기 위해 신상마켓 지면을 활용하는 광고 서비스(신상애드)를 이용하고, 스토어 및 상품의 차별적 노출을 강화하기 위한 구독형 광고 서비스(신상멤버십)를 구독합니다. 소매 사업자들은 신상마켓에서 상품을 탐색하고 주문하며, PC웹 이용권ㆍ이미지 검색 등 업무 효율을 높이는 부가 기능을 이용하기 위해 플러스멤버십을 구독합니다. 신상배송 역시 소매 사업자가 신상마켓 내에서 상품을 주문하면, 당사가 이를 대신 사입ㆍ배송하는 방식으로 운영됩니다.
| 사업 | 품목 | 2026년 1분기 | 2025년 | 2024년 | 2023년 |
| (제16기) | (제15기) | (제14기) | (제13기) |
| 매출액 | 비율 | 매출액 | 비율 | 매출액 | 비율 | 매출액 | 비율 |
| 홀세일마케팅플랫폼 | 신상애드 | 4,406 | 56.11% | 17,720 | 57.78% | 14,931 | 59.37% | 14,468 | 70.20% |
| 신상멤버십 | 1,154 | 14.69% | 4,490 | 14.64% | 3,440 | 13.68% | 971 | 4.71% |
| 소 계 | 5,560 | 70.80% | 22,211 | 72.43% | 18,371 | 73.05% | 15,439 | 74.92% |
| 리테일비즈니스솔루션 | 신상배송 | 1,109 | 14.12% | 4,860 | 15.85% | 5,420 | 21.55% | 4,872 | 23.64% |
| 서비스 구독 | 1,013 | 12.90% | 3,362 | 10.96% | 1,083 | 4.31% | 436 | 2.12% |
| 소 계 | 2,123 | 27.03% | 8,222 | 26.81% | 6,503 | 25.86% | 5,308 | 25.75% |
| 기타 | 소 계 | 171 | 2.18% | 234 | 0.76% | 274 | 1.09% | -138 | -0.67% |
| 합 계 | 7,853 | 100.00% | 30,667 | 100.00% | 25,149 | 100.00% | 20,609 | 100.00% |
| 주1) | 연결재무제표 기준입니다. |
| 주2) | 당사의 서비스 구독 사업은 플러스멤버십과 중화권 구독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
상기 표에서 확인할 수 있듯이, 신상마켓 지면을 기반으로 하는 신상애드가 2023년 이후 전체 영업수익의 약 56~70% 수준으로 가장 높은 비중을 차지하고 있습니다. 다만, 신상멤버십ㆍ플러스멤버십 등 신규 구독 서비스의 출시 및 본격 성장에 따라 신상애드 단일 서비스의 비중은 점진적으로 감소하는 추세를 나타내고 있습니다.
당사는 이러한 단일 플랫폼 집중 구조에 내재된 위험을 인식하고, 수익모델 다변화를위한 노력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습니다. 신상멤버십과 플러스멤버십의 구독자 기반을 확대하고 혜택을 고도화하여 고객의 플랫폼 의존도를 유지하면서도 수익원을분산시키고 있으며, 글로벌 신상배송 서비스의 중화권 확장 등 해외 매출 비중 확대를 통해 국내 단일 시장 의존도를 낮추는 방향으로 사업 구조를 점진적으로 개편하고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모든 서비스가 신상마켓이라는 단일 플랫폼을 기반으로 운영되는 구조적 특성상, 신상마켓의 서비스 장애, 보안 사고 또는 예기치 못한 사유로 인한서비스 중단, 경쟁 플랫폼의 부상으로 인한 사용자 이탈 등이 발생할 경우 신상애드를 비롯한 모든 서비스의 매출에 동시에 부정적인 영향이 미칠 수 있습니다. 또한 광고 시장 환경 변화나 전방 패션 시장의 위축으로 신상애드 수요가 감소할 경우 단기적으로 당사 전체 수익성에 상당한 영향을 미칠 수 있으므로, 투자자께서는 이 점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주10) 정정 후
당사의 모든 사업은 패션 B2B 플랫폼 '신상마켓'을 근간으로 합니다.
신상마켓은 동대문 도매 시장을 중심으로 한 국내 주요 도매 시장 내 도매 사업자와 국내외 소매 사업자를 연결하는 온라인 플랫폼으로, 당사의 모든 수익 서비스는 해당 플랫폼을 기반으로 제공되고 있습니다.
신상마켓에 입점한 도매 사업자들은 더 많은 소매 사업자에게 상품을 노출하기 위해 신상마켓 지면을 활용하는 광고 서비스(신상애드)를 이용하고, 스토어 및 상품의 차별적 노출을 강화하기 위한 구독형 광고 서비스(신상멤버십)를 구독합니다. 소매 사업자들은 신상마켓에서 상품을 탐색하고 주문하며, PC웹 이용권ㆍ이미지 검색 등 업무 효율을 높이는 부가 기능을 이용하기 위해 플러스멤버십을 구독합니다. 신상배송 역시 소매 사업자가 신상마켓 내에서 상품을 주문하면, 당사가 이를 대신 사입ㆍ배송하는 방식으로 운영됩니다.
| 사업 | 품목 | 2026년 1분기 | 2025년 | 2024년 | 2023년 |
| (제16기) | (제15기) | (제14기) | (제13기) |
| 매출액 | 비율 | 매출액 | 비율 | 매출액 | 비율 | 매출액 | 비율 |
| 홀세일마케팅플랫폼 | 신상애드 | 4,406 | 56.11% | 17,720 | 57.78% | 14,931 | 59.37% | 14,468 | 70.20% |
| 신상멤버십 | 1,154 | 14.69% | 4,490 | 14.64% | 3,440 | 13.68% | 971 | 4.71% |
| 소 계 | 5,560 | 70.80% | 22,211 | 72.43% | 18,371 | 73.05% | 15,439 | 74.92% |
| 리테일비즈니스솔루션 | 신상배송 | 1,109 | 14.12% | 4,860 | 15.85% | 5,420 | 21.55% | 4,872 | 23.64% |
| 서비스 구독 | 1,013 | 12.90% | 3,362 | 10.96% | 1,083 | 4.31% | 436 | 2.12% |
| 소 계 | 2,123 | 27.03% | 8,222 | 26.81% | 6,503 | 25.86% | 5,308 | 25.75% |
| 기타 | 소 계 | 171 | 2.18% | 234 | 0.76% | 274 | 1.09% | -138 | -0.67% |
| 합 계 | 7,853 | 100.00% | 30,667 | 100.00% | 25,149 | 100.00% | 20,609 | 100.00% |
| 주1) | 연결재무제표 기준입니다. |
| 주2) | 당사의 서비스 구독 사업은 플러스멤버십과 중화권 구독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
상기 표에서 확인할 수 있듯이, 신상마켓 지면을 기반으로 하는 신상애드가 2023년 이후 전체 영업수익의 약 56~70% 수준으로 가장 높은 비중을 차지하고 있습니다. 다만, 신상멤버십ㆍ플러스멤버십 등 신규 구독 서비스의 출시 및 본격 성장에 따라 신상애드 단일 서비스의 비중은 점진적으로 감소하는 추세를 나타내고 있습니다.
당사는 이러한 단일 플랫폼 집중 구조에 내재된 위험을 인식하고, 수익모델 다변화를위한 노력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습니다. 신상멤버십과 플러스멤버십의 구독자 기반을 확대하고 혜택을 고도화하여 고객의 플랫폼 의존도를 유지하면서도 수익원을
분산시키기 위한 노력을 지속하고 있으며, 글로벌 신상배송 서비스의 중화권 확장 등 해외 매출 비중 확대를 통해 국내 단일 시장 의존도를 낮추는 방향으로 사업 구조를 점진적으로 개편하고 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모든 서비스가 신상마켓이라는 단일 플랫폼을 기반으로 운영되는 구조적 특성상, 신상마켓의 서비스 장애, 보안 사고 또는 예기치 못한 사유로 인한서비스 중단, 경쟁 플랫폼의 부상으로 인한 사용자 이탈 등이 발생할 경우 신상애드를 비롯한 모든 서비스의 매출에 동시에 부정적인 영향이 미칠 수 있습니다. 또한 광고 시장 환경 변화나 전방 패션 시장의 위축으로 신상애드 수요가 감소할 경우 단기적으로 당사 전체 수익성에 상당한 영향을 미칠 수 있으므로, 투자자께서는 이 점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주11) 정정 전
당사는 패션 도소매 거래를 위한 정보통신 플랫폼을 기반으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이 과정에서 다수의 도ㆍ소매 사업자를 포함한 고객 개인정보와 기업 데이터를취급하고 있습니다. 인터넷과 밀접한 관련이 있는 사업을 영위하는 특성상 고객들의 개인정보를 포함하여 다양한 정보가 해킹, 악성코드, 바이러스 등에 의한 정보 유출 위험에 노출되어 있습니다.
최근 기업을 겨냥한 랜섬웨어, 지능형 지속 공격(APT), 분산 서비스 거부(DDoS) 등 사이버 보안 위협이 전 세계적으로 증가하고 있습니다. 당사가 제공하는 서비스는 신용카드 정보를 포함한 결제 데이터 및 기타 개인정보를 취급하고 있으므로, 보안 시스템이 해킹될 경우 이러한 정보가 손실되거나 부당하게 사용 및 공개될 위험이 존재합니다.
만일 당사의 보안 시스템이 해킹, 악성코드 감염, 임직원의 부주의 또는 협력업체의 관리 소홀로 인해 침해당할 경우, 대규모 개인정보 유출 및 핵심 자산 유출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이러한 사고가 발생할 경우 당사는 법령에 따른 거액의 과징금 부과, 민사상 손해배상 책임 등 재무적 손실을 입을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서비스 중단 및 브랜드 신뢰도 하락으로 인한 고객 이탈 등 사업 전반에 심각한 부정적 영향을 받을 수 있습니다.
| 직책 | 성명 | 주요경력 |
|---|
| 정보보호 최고책임자
(CISO) | 장OO | - 잉카인터넷 nProtect Enterprise 보안 솔루션 개발('00~'05)
- 미라지웍스 논리적 망분리 보안 솔루션 MirageWorks 개발 총괄('05~'10)
- 행복한웹앤미디어 웹&앱 접근성 기술 총괄('10~'14)
- 클레비 CTO 교육 플랫폼 개발 기술 총괄 ('15~'17)
- 에스티유니타스 교육 플랫폼 개발 기술 총괄 ('17~'21)
- 딜리셔스 연구개발센터 기술 및 보안 총괄 ('21~현재) |
| 네트워크 보안 담당자 | 서OO | - 하이온넷 VPN 엔지니어('10~'11)
- 퓨쳐시스템 VPN/방화벽 엔지니어 ('11~'17)
- SK쉴더스 솔루션 구축 및 유지보수 엔지니어 ('17~'21)
- 딜리셔스 네트워크/엔드포인트 보안 담당자 ('21~현재) |
| 개인정보 보호 담당자
(CPO) | 김OO | - SK쉴더스 정보보호 및 개인정보보호 컨설팅('18~'22)
- 딜리셔스 개인정보보호 담당자 ('22~현재) |
| 침해사고 예방 및
대응 담당자 | 조OO | - 가비아 보안 취약점 점검, 침해사고 분석('16~'20)
- 야놀자 서비스 인프라 보안, 침해사고 예방 및 대응('20~'22)
- 딜리셔스 서비스 인프라 보안, 침해사고 예방 및 대응('22~현재) |
당사는 「개인정보보호법」 및 「정보통신망 이용촉진 및 정보보호 등에 관한 법률」등 관련 법령을 준수하면서 상기 위험을 통제하기 위해 정보보호최고책임자(CISO) 및 개인정보 보호책임자(CPO)를 선임 및 정보보호위원회를 구성하여 전사 보안 정책을 수립, 집행하는 등 전사적인 정보보안 체계를 구축하여 대응하고 있습니다.
| 구 분 | 주요 내용 |
|---|
| CISO, CPO 선임 및
법적 신고 | 「정보통신망 이용촉진 및 정보보호 등에 관한 법률」에 따라 정보보호최고책임자(CISO) 및 개인정보 보호책임자(CPO)를 정식 선임 및 정부 당국에 신고 완료 |
| 정보보호위원회
운영 | CEO, CISO, CPO가 참여하는 정보보호위원회 구성 및 CISO 총괄 하 독립적인 보안 전담 조직 운영, 전사 보안 정책을 수립ㆍ집행 |
| 기술적ㆍ물리적
보안 조치 | - 24시간 실시간 보안관제 시스템(SOC)을 통한 외부 침입을 상시 모니터링- 데이터 암호화, 중요 시스템 네트워크 접근제어, 다중인증(MFA) 시스템 도입을 통한 비인가자 접근 차단 |
| 임직원 교육 및
모의 훈련 | - 전 임직원 대상 매년 정기적인 개인정보 보호 교육 의무 실시- 악성 이메일 대응 모의훈련 등을 통한 내부 보안 인식 강화 |
| ISMS 인증 획득 |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산하 한국인터넷진흥원(KISA)으로부터 정보보호 관리체계(ISMS) 인증을 공식 취득(2026) |
당사는 철저한 내부 통제와 선제적 모니터링을 통해 현재까지 해킹, 개인정보 유출 등의 보안 사고가 단 한 건도 발생하지 않았으며, 관련 법령 위반으로 인한 과징금 등행정 처분 이력 또한 존재하지 않습니다.
다만, 이와 같은 노력에도 불구하고 정보보안 담당 직원의 과실 혹은 부정행위, 외부로부터의 해킹 등이 발생할 경우 개인정보가 유출될 위험을 배제할 수 없습니다. 만약 개인정보가 유출될 경우, 법률적 및 재무적 손실 위험이 발생할 수 있으며, 당사의플랫폼과 서비스에 대한 신뢰도가 하락하여 사업 운영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 이로 인해 소송, 규제 당국의 조사, 과징금 등이 발생할 수 있으며, 이는 당사의 평판과 재무 상태에 악영향을 줄 수 있으니 투자자께서는 이 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주11) 정정 후
당사는 패션 도소매 거래를 위한 정보통신 플랫폼을 기반으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이 과정에서 다수의 도ㆍ소매 사업자를 포함한 고객 개인정보와 기업 데이터를취급하고 있습니다. 인터넷과 밀접한 관련이 있는 사업을 영위하는 특성상 고객들의 개인정보를 포함하여 다양한 정보가 해킹, 악성코드, 바이러스 등에 의한 정보 유출 위험에 노출되어 있습니다.
최근 기업을 겨냥한 랜섬웨어, 지능형 지속 공격(APT), 분산 서비스 거부(DDoS) 등 사이버 보안 위협이 전세계적으로 증가하고 있습니다. 당사가 제공하는 서비스는 신용카드 정보를 포함한 결제 데이터 및 기타 개인정보를 취급하고 있으므로, 보안 시스템이 해킹될 경우 이러한 정보가 손실되거나 부당하게 사용 및 공개될 위험이 존재합니다.
만일 당사의 보안 시스템이 해킹, 악성코드 감염, 임직원의 부주의 또는 협력업체의 관리 소홀로 인해 침해당할 경우, 대규모 개인정보 유출 및 핵심 자산 유출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이러한 사고가 발생할 경우 당사는 법령에 따른 거액의 과징금 부과, 민사상 손해배상 책임 등 재무적 손실을 입을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서비스 중단 및 브랜드 신뢰도 하락으로 인한 고객 이탈 등 사업 전반에 심각한 부정적 영향을 받을 수 있습니다.
| 직책 | 성명 | 주요경력 |
|---|
| 정보보호 최고책임자
(CISO) | 장OO | - 잉카인터넷 nProtect Enterprise 보안 솔루션 개발('00~'05)
- 미라지웍스 논리적 망분리 보안 솔루션 MirageWorks 개발 총괄('05~'10)
- 행복한웹앤미디어 웹&앱 접근성 기술 총괄('10~'14)
- 클레비 CTO 교육 플랫폼 개발 기술 총괄 ('15~'17)
- 에스티유니타스 교육 플랫폼 개발 기술 총괄 ('17~'21)
- 딜리셔스 연구개발센터 기술 및 보안 총괄 ('21~현재) |
| 네트워크 보안 담당자 | 서OO | - 하이온넷 VPN 엔지니어('10~'11)
- 퓨쳐시스템 VPN/방화벽 엔지니어 ('11~'17)
- SK쉴더스 솔루션 구축 및 유지보수 엔지니어 ('17~'21)
- 딜리셔스 네트워크/엔드포인트 보안 담당자 ('21~현재) |
| 개인정보 보호 담당자
(CPO) | 김OO | - SK쉴더스 정보보호 및 개인정보보호 컨설팅('18~'22)
- 딜리셔스 개인정보보호 담당자 ('22~현재) |
| 침해사고 예방 및
대응 담당자 | 조OO | - 가비아 보안 취약점 점검, 침해사고 분석('16~'20)
- 야놀자 서비스 인프라 보안, 침해사고 예방 및 대응('20~'22)
- 딜리셔스 서비스 인프라 보안, 침해사고 예방 및 대응('22~현재) |
당사는 「개인정보보호법」 및 「정보통신망 이용촉진 및 정보보호 등에 관한 법률」등 관련 법령을 준수하면서 상기 위험을 통제하기 위해 정보보호최고책임자(CISO) 및 개인정보 보호책임자(CPO)를 선임 및 정보보호위원회를 구성하여 전사 보안 정책을 수립, 집행하는 등 전사적인 정보보안 체계를 구축하여 대응하고 있습니다.
또한, 「개인정보보호법」 및 동법 시행령에 따라 개인정보보호배상책임보험(의무, 최대 보장금액 2억 원) 및 위기관리컨설팅비용 특약(최대 보장금액 2천만 원)을 가입함으로써 잠재적인 개인정보 유출 등에 따른 법률상의 배상 책임 및 외부 전문업체 활용 시 발생하는 비용 부담에 대비하고 있습니다.
| 구 분 | 주요 내용 |
|---|
| CISO, CPO 선임 및
법적 신고 | 「정보통신망 이용촉진 및 정보보호 등에 관한 법률」에 따라 정보보호최고책임자(CISO) 및 개인정보 보호책임자(CPO)를 정식 선임 및 정부 당국에 신고 완료 |
| 정보보호위원회
운영 | CEO, CISO, CPO가 참여하는 정보보호위원회 구성 및 CISO 총괄 하 독립적인 보안 전담 조직 운영, 전사 보안 정책을 수립ㆍ집행 |
| 기술적ㆍ물리적
보안 조치 | - 24시간 실시간 보안관제 시스템(SOC)을 통한 외부 침입을 상시 모니터링- 데이터 암호화, 중요 시스템 네트워크 접근제어, 다중인증(MFA) 시스템 도입을 통한 비인가자 접근 차단 |
| 임직원 교육 및
모의 훈련 | - 전 임직원 대상 매년 정기적인 개인정보 보호 교육 의무 실시- 악성 이메일 대응 모의훈련 등을 통한 내부 보안 인식 강화 |
| ISMS 인증 획득 |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산하 한국인터넷진흥원(KISA)으로부터 정보보호 관리체계(ISMS) 인증을 공식 취득(2026) |
당사는 철저한 내부 통제와 선제적 모니터링을 통해 현재까지 해킹, 개인정보 유출 등의 보안 사고가 단 한 건도 발생하지 않았으며, 관련 법령 위반으로 인한 과징금 등행정 처분 이력 또한 존재하지 않습니다.
다만, 이와 같은 노력에도 불구하고 정보보안 담당 직원의 과실 혹은 부정행위, 외부로부터의 해킹 등이 발생할 경우 개인정보가 유출될 위험을 배제할 수 없습니다. 만약 개인정보가 유출될 경우, 법률적 및 재무적 손실 위험이 발생할 수 있으며, 당사의플랫폼과 서비스에 대한 신뢰도가 하락하여 사업 운영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 이로 인해 소송, 규제 당국의 조사, 과징금 등이 발생할 수 있으며, 이는 당사의 평판과 재무 상태에 악영향을 줄 수 있으니 투자자께서는 이 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주12) 정정 전
당사는 2011년 1월 설립되어 패션 B2B 플랫폼 서비스인 신상마켓을 기반으로 신상배송, 신상스튜디오, 신상멤버십, 플러스멤버십 등 다양한 서비스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당사의 핵심 서비스인 신상마켓은
동대문 패션 도매 시장을 중심으로 국내 패션 도매 시장의 신상품을 소매 사업자에게 연결하는 양면 플랫폼으로, 도매 및 소매 사업자를 주요 타겟으로 삼으며 국내 패션 B2B 시장에서 지속적인 성장을 이어왔습니다. 이 같은 성장은 재무성과로도 가시화되어 당사의 최근 3개년 연결재무제표 기준 영업수익은 2023년 206억원, 2024년 251억원, 2025년 307억원, 그리고 2026년 1분기 79억원으로 꾸준한 성장세를 기록하고 있습니다.
| 재무비율 | 2023년(제13기) | 2024년(제14기) | 2025년(제15기) | 2026년 1분기(제16기) |
|---|
| 영업수익 | 20,609 | 25,149 | 30,667 | 7,853 |
| 영업수익 성장률 | 27.1% | 22.0% | 21.9% | 24.4% |
| 주1) | 연결재무제표 기준입니다. |
| 주2) | 2026년 1분기 영업수익 성장률은 전년 동기(2025년 1분기) 대비 수치입니다. |
특히, 당사는 신상마켓이 지향하는 패션 B2B 시장 거래 관행에 최적화된 서비스 구조와 빠르게 형성된 네트워크 효과를 통하여, 서비스 출시 이후 패션 B2B 플랫폼 시장 기준 시장 점유율 90% 이상에 달하는 사실상 독점적 지위를 확보하였습니다.이와 동시에 당사는 서비스 모델의 지속 고도화 및 수익모델의 다변화를 통해 구조적성장 기반을 마련하였습니다. 신상애드는 클릭, 전환 기반의 성과형 광고 모델 고도화, AI 기반 광고 타겟팅 솔루션 도입 등을 통한 지속적인 서비스 개선으로, 광고 효율 개선에 따른 신규 광고주 유입 확대와 기존 광고주의 광고 집행 단가 상승을 동시에 달성하며 매출 성장을 지속적으로 견인하고 있습니다.
또한 당사는 2023년 도매 사업자 대상 구독형 서비스인 신상멤버십을 출시하여 신상애드 광고주를 중심으로 한 교차 구독을 확대하는 한편, 도매 사업자의 브랜딩 및 판로 관리 수요를 충족하는 차별화된 기능을 제공함으로써 안정적인 구독자 기반을 형성하였습니다. 이어 2024년에는 소매 사업자 대상 플러스멤버십을 출시하여 상품 소싱 효율화에 특화된 서비스를 제공하며 빠르게 고객 기반을 확대하였습니다. 이러한 수익 구조 다변화의 결과, 전체 영업수익(연결 기준)은 2023년부터 2025년까지 2년간 연평균 22,0%의 성장세를 기록하였습니다.당사는 이러한 핵심 사업분야의 수익 구조 고도화를 성장의 주된 기반으로 삼으며, 글로벌 사업 확장을 이에 더한 추가적인 성장 동력으로 활용해 나갈 계획입니다. 당사는 동대문 패션 B2B 시장에서의 인지도를 바탕으로 글로벌 시장 진출에도 성공하였습니다. 2022년 하반기 일본을 시작으로 중국, 홍콩, 대만, 마카오 등 아시아 주요 지역으로도 서비스를 확대하며 신상마켓 회원가입 가능 국가를 2024년 51개국에서 2025년 90개 국가 이상으로 늘렸습니다. 그 중에서도 당사는 중화권 소매 사업자의 동대문 도매 시장 의존도가 높다는 점을 착안하여 2022년 12월부터 중화권 소매 사업자를 대상으로 신상마켓 서비스를 유료화 하기 시작하였습니다. 이러한 효과로 당사의 글로벌 소매 거래액은 2023년 연간 100억원을 돌파한 이후 2025년 12월 600억원을 돌파하는 등 글로벌 시장에서 높은 서비스 침투력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당사는 향후 중국 등 주요 시장에서 글로벌 구독 구조 개편 및 글로벌 신상배송 도입 등을 통하여 온라인과 오프라인을 아우르는 거래를 지원할 계획으로, 적극적인 해외 시장 진출을 통해 추가적인 성장 동력을 확보할 계획입니다.
| 사업 | 품목 | 2023년 | 2024년 | 2025년 | 2026년 1분기 |
| (제13기) | (제14기) | (제15기) | (제16기) |
| 매출액 | 비율 | 매출액 | 비율 | 매출액 | 비율 | 매출액 | 비율 |
| 홀세일마케팅플랫폼 | 신상애드 | 14,468 | 70.20% | 14,931 | 59.37% | 17,720 | 57.78% | 4,406 | 56.11% |
| 신상멤버십 | 971 | 4.71% | 3,440 | 13.68% | 4,490 | 14.64% | 1,154 | 14.69% |
| 소 계 | 15,439 | 74.92% | 18,371 | 73.05% | 22,211 | 72.43% | 5,560 | 70.80% |
| 리테일비즈니스솔루션 | 신상배송 | 4,872 | 23.64% | 5,420 | 21.55% | 4,860 | 15.85% | 1,109 | 14.12% |
| 서비스 구독 | 436 | 2.12% | 1,083 | 4.31% | 3,362 | 10.96% | 1,013 | 12.90% |
| 소 계 | 5,308 | 25.75% | 6,503 | 25.86% | 8,222 | 26.81% | 2,123 | 27.03% |
| 기타 | 소 계 | -138 | -0.67% | 274 | 1.09% | 234 | 0.76% | 171 | 2.18% |
| 합 계 | 20,609 | 100.00% | 25,149 | 100.00% | 30,667 | 100.00% | 7,853 | 100.00% |
| 주1) | 연결재무제표 기준입니다. |
| 주2) | 당사의 서비스 구독 사업은 플러스멤버십과 중화권 구독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
한편, 당사의 연결 기준 영업이익은 2023년 (-)118억원, 2024년 (-)57억원으로 적자를 기록하였으나, 2025년 16억원으로 흑자전환하였으며, 2026년 1분기에도 6억원의 영업이익을 기록하며 이익 폭을 확대하였습니다. 이는 신상애드 사업의 지속적인 성장과 함께, 신상멤버십(2023년 출시) 및 플러스멤버십(2024년 출시) 등 구독형 수익모델의 빠른 확대에 따른 영업수익 성장과 동시에, 영업비용의 비중을 축소시켜 나간 결과입니다. 당사는 매출의 주요 부분을 차지하는 광고 및 구독 서비스가 서비스형 수익모델의 특성상 매출에 비례하여 발생하는 변동비 성격의 비용 비중이 상대적으로 낮은 사업구조를 보유하고 있어, 매출 성장의 대부분이 영업이익 개선으로 직결되는 영업레버리지 효과를 누리고 있습니다. 당사는 향후에도 신상애드 상품 고도화, 신상멤버십ㆍ플러스멤버십 구독자 기반 확대 등을 통해 영업수익 성장과 영업이익률 개선을 지속해나갈 계획입니다.당사의 최근 3개년 및 2026년 1분기 기준 재무실적 추이 및 수익성 지표는 아래와 같습니다.
| 재무비율 | 2023년(제13기) | 2024년(제14기) | 2025년(제15기) | 2026년 1분기(제16기) |
|---|
| 영업수익 | 20,609 | 25,149 | 30,667 | 7,853 |
| 영업비용 | 32,446 | 30,856 | 29,053 | 7,212 |
| 영업이익(손실) | (11,837) | (5,707) | 1,613 | 641 |
| 당기순이익(손실) | (29,627) | (20,419) | 3,631 | (1,173) |
| 지배기업소유주귀속순이익(손실) | (29,627) | (20,419) | 3,631 | (1,173) |
| 구 분 | 재무비율 | 2023년(제13기) | 2024년(제14기) | 2025년(제15기) | 2026년 1분기(제16기) | 2024년업종평균 |
|---|
| 수익성 | 매출액 총이익률 주4) | - | - | - | - | 35.0% |
| 매출액 영업이익률 | (57.4%) | (22.7%) | 5.3% | 8.2% | 5.2% |
| 매출액 순이익률 | (143.8%) | (81.2%) | 11.8% | (14.9%) | 3.6% |
| 총자산 순이익률 | (71.9%) | (64.2%) | 13.5% | (15.5%) | 3.7% |
| 자기자본 순이익률 | 자본잠식 | 자본잠식 | 자본잠식 | 전기 자본잠식 | 6.8% |
| 주1) | 연결재무제표 기준입니다. |
| 주2) | 업종평균은 2024년 한국은행 경제통계시스템 기업경영분석(2025.10)의 "통신판매업(G4791)" 업종평균 수치를 기재하였습니다. |
| 주3) | 2026년 1분기 총자산 순이익률, 자기자본 순이익률은 2026년 1분기 당기순이익 연환산, 2025년 온기, 2026년 1분기의 총자산 및 자기자본의 평균으로 산출하였습니다. |
| 주4) | 당사는 서비스 업종으로 업종 특성상 손익계산서를 영업수익 및 영업비용의 형태로 공시하고 있음에 따라 매출원가 및 매출총이익률은 해당사항이 없습니다. |
앞서 언급한 바와 같이, 당사는 영업비용 중 매출 규모에 비례하여 변동하는 비용의 비중이 낮아 매출 성장이 비용 증가를 상회함에 따라 영업이익이 개선되는 구조를 갖추고 있습니다. 아울러, 당사는
물류센터 축소 등을 통한 임차료 절감 등 비용 효율화로 영업비용의 절대적인 발생 규모를 절감하였습니다. 이에 따라 당사의 연결 기준 영업비용은 2023년 324억원, 2024년 308억원, 2025년 291억원으로 감소하는 모습을 보이고 있으며, 2026년 1분기에도 전년 동기(2025년 1분기 75억원) 대비 소폭 감소한 72억원의 영업비용이 발생하였습니다.
당사의 최근 3개년 및 2026년 1분기 영업비용 세부 현황은 아래와 같습니다.
| 구 분 | 2023년(제13기) | 2024년(제14기) | 2025년(제15기) | 2026년 1분기(제16기) |
|---|
| 급여 | 12,859 | 12,759 | 11,853 | 3,199 |
| 퇴직급여 | 1,256 | 1,131 | 1,093 | 286 |
| 복리후생비 | 2,094 | 2,008 | 2,032 | 560 |
| 감가상각비 | 493 | 460 | 519 | 101 |
| 지급임차료 | 629 | 599 | 458 | 123 |
| 운반비 | 3,971 | 4,368 | 4,080 | 964 |
| 지급수수료 | 5,182 | 4,855 | 5,202 | 1,049 |
| 광고선전비 | 1,012 | 587 | 330 | 98 |
| 무형고정자산상각비 | 202 | 216 | 23 | 5 |
| 사용권자산감가상각비 | 2,061 | 1,375 | 1,014 | 328 |
| 주식보상비용 | 2,107 | 2,050 | 1,809 | 370 |
| 기타영업비용 | 581 | 448 | 640 | 129 |
| 합 계 | 32,446 | 30,856 | 29,053 | 7,212 |
한편, 당사의 연결 기준 당기순이익은 2023년 및 2024년에 각각 (-)296억원, (-)204억원의 당기순손실을 기록하며 동 기간 영업손실 대비 큰 규모의 손실을 기록하였습니다. 이러한 영업이익과 당기순손실의 차이는 주로 한국채택국제회계기준(K-IFRS)전환에 따른 우선주의 회계처리에 기인하고 있습니다.
당사는 2017년부터 2022년까지 수 차례 외부 투자를 유치하는 과정에서 전환상환우선주(RCPS) 및 전환우선주(CPS)를 발행하였으며, K-IFRS 적용에 따라 이를 금융부채로 분류 및 관련하여 이자비용 및 평가손익을 인식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회계처리로 인해 발생한 이자비용 및 평가손실의 규모는 2023년 약 145억원(이자비용 59억원, 파생상품평가손실 75억원, 전환우선주 평가손실 11억원), 2024년 약 118억원(이자비용 70억원, 파생상품평가손실 39억원, 전환우선주 평가손실 9억원)으로, 당기순손실 확대의 주요 요인으로 작용하였습니다.
아울러, 당사의 2025년 연결 기준 당기순이익은 36억원으로 흑자를 기록하였으나, 2026년 1분기는 (-)12억원으로 적자를 기록하였습니다. 다만, 2025년의 당기순이익 흑자는 우선주 관련 회계처리 영향으로 파생상품평가이익 100억원이 발생하여 이자비용을 큰 폭으로 상회한 데 주로 기인합니다. 이러한 파생상품 관련 일회성 영향을 제외할 경우, 2026년 1분기의 당기순손실 규모는 직전 연도 대비 큰 폭으로 감소합니다.
한편, 당사가 발행한 전환상환우선주 및 전환우선주는 2026년 2월 전환권이 모두 행사되어 보통주로 전환 완료되었으며, 이에 따라 향후 전환상환우선주 등을 신규 발행하지 않는 경우, 우선주 관련 이자비용 및 파생상품 공정가치 평가손익은 더 이상 발생하지 아니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 구 분 | 2023년(제13기) | 2024년(제14기) | 2025년(제15기) | 2026년 1분기(제16기) |
|---|
| 금융수익 | 1,292 | 790 | 10,714 | 219 |
| 이자수익 | 1,292 | 781 | 692 | 188 |
| 외환차익 | - | 9 | 13 | 7 |
| 파생상품평가이익 | - | - | 10,009 | 24 |
| 외화환산이익 | - | - | - | - |
| 금융원가 | 14,959 | 12,096 | 8,595 | 2,035 |
| 이자비용 | 6,357 | 7,299 | 8,424 | 1,143 |
| 외환차손 | - | 1 | - | - |
| 외화환산손실 | 3 | - | 2 | - |
| 파생상품평가손실 | 7,478 | 3,863 | - | 893 |
| 당기손익-공정가치측정금융상품평가손실 | 1,121 | 933 | 170 | - |
당사는 향후에도 신상마켓 플랫폼을 기반으로 신상애드, 신상멤버십, 플러스멤버십 등 서비스형 수익모델을 중심으로 영업수익을 확대해나가는 한편, 물류ㆍ임차 비용의 합리적 관리를 통해 영업비용 비중을 안정적으로 관리해 나갈 계획입니다. 다만, 향후 글로벌 사업 확장 과정에서 해외 마케팅 비용 및 물류 관련 비용이 증가하거나, 글로벌 사업 전략 변경, 매출 채널 확장 등 또는 신규 인력 충원에 따른 인건비 증가 등 당사가 예상하지 못한 비용이 발생할 경우 당사의 영업비용이 증가하여 수익성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으므로 투자자께서는 이 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주12) 정정 후
당사는 2011년 1월 설립되어 패션 B2B 플랫폼 서비스인 신상마켓을 기반으로
신상애드, 신상멤버십, 플러스멤버십, 신상배송, 신상스튜디오 등 다양한 서비스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신상마켓은
동대문 패션 도매 시장을 중심으로 국내 패션 도매 시장의 신상품을 소매 사업자에게 연결하는 양면 플랫폼으로, 도매 및 소매 사업자를 주요 타겟으로 삼으며 국내 패션 B2B 시장에서 성장을 지속하여 왔습니다. 이 같은 성장은 재무성과로도 가시화되어 당사의 최근 3개년 연결재무제표 기준 영업수익은 2023년 206억원, 2024년 251억원, 2025년 307억원, 그리고 2026년 1분기 79억원으로 꾸준한 성장세를 기록하고 있습니다.
| 재무비율 | 2023년(제13기) | 2024년(제14기) | 2025년(제15기) | 2026년 1분기(제16기) |
|---|
| 영업수익 | 20,609 | 25,149 | 30,667 | 7,853 |
| 영업수익 성장률 | 27.1% | 22.0% | 21.9% | 24.4% |
| 주1) | 연결재무제표 기준입니다. |
| 주2) | 2026년 1분기 영업수익 성장률은 전년 동기(2025년 1분기) 대비 수치입니다. |
특히, 당사는 신상마켓이 지향하는 패션 B2B 시장 거래 관행에 최적화된 서비스 구조와 빠르게 형성된 네트워크 효과를 통하여, 서비스 출시 이후
동대문 시장을 중심으로 한 국내 주요 도매 시장 기반 패션 B2B 온라인 플랫폼 시장에서 월평균 활성 사용자(MUV) 기준 약 91%의 점유율을 확보하였습니다. 참고로, 해당 시장 점유율은 혁신의 숲이 집계한 월간 활성 사용자 수(MUV, 24.10~25.09 기준) 데이터를 기준으로 산출한 수치이며, 국내 패션 도매 시장을 기반으로 한 패션 B2B 플랫폼(신상마켓, 남도마켓, 이지픽 3개 플랫폼) 기준으로 계산된 수치입니다. 상기 점유율은 매출액이 아닌 온라인 서비스 이용자 수를 기준으로 산정된 것으로, 조사 시점 및 산정 방법에 따라 결과가 달라질 수 있습니다. 시장 점유율에 관한 자세한 사항은 [제1부 모집 또는 매출에 관한 사항 - Ⅲ. 투자위험요소 - 1. 사업위험 - 라. 시장 내 경쟁 심화 위험]을 참고해주시기 바랍니다.
이와 동시에 당사는 서비스 모델의 지속 고도화 및 수익모델의 다변화를 통해 구조적성장 기반을
마련하기 위한 노력을 지속하고 있습니다. 신상애드는 클릭, 전환 기반의 성과형 광고 모델 고도화, AI 기반 광고 타겟팅 솔루션 도입 등을 통한 지속적인 서비스 개선으로, 광고 효율 개선에 따른 신규 광고주 유입 확대와 기존 광고주의 광고 집행 단가 상승을 동시에 달성하며 매출 성장을 지속적으로 견인하고 있습니다.
또한 당사는 2023년 도매 사업자 대상 구독형 서비스인 신상멤버십을 출시하여 신상애드 광고주를 중심으로 한 교차 구독
확대를 시도하는 한편, 도매 사업자의 브랜딩 및 판로 관리 수요를
충족하기 위한 기능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이어 2024년에는 소매 사업자 대상 플러스멤버십을 출시하여 상품 소싱 효율화에 특화된 서비스를 제공하기 시작하였고, 해당 서비스는 출시월인 2024년 10월 말 대비 2025년 말 구독자 수가 1년 2개월 동안 112% 증가하였습니다. 이러한 수익 구조 다변화의 결과, 전체 영업수익(연결 기준)은 2023년부터 2025년까지 2년간 연평균 22,0%의 성장세를 기록하였습니다.
당사는
이와 같은 수익 구조 다변화 및 기능 고도화를 성장의 주요 전략으로 삼으며
, 글로벌 사업 확장을 이에 더한 추가적인 성장 동력으로 활용해 나갈 계획입니다.
당사는
2022년 하반기 일본을 시작으로 중국, 홍콩, 대만, 마카오 등 아시아 주요 지역으로 서비스를 확대하며 신상마켓 회원가입 가능 국가를 2024년 51개국에서 2025년 90개 국가 이상으로 확대하였습니다. 그 중에서도 당사는 중화권 소매 사업자의 동대문 도매 시장 의존도가 높다는 점에 착안하여 2022년 12월부터 중화권 소매 사업자를 대상으로 신상마켓 서비스를 유료화 하기 시작하였습니다. 이러한 효과로 당사의 글로벌 소매 거래액은
2023년 연간 100억원을 기록한 이후 2025년 12월 600억원을 기록하는 등 글로벌 시장에서의 침투력을 확대하고 있습니다.
당사는 향후 중국 등 주요 시장에서 글로벌 구독 구조 개편 및 글로벌 신상배송 도입 등을 통하여 온라인과 오프라인을 아우르는 거래를 지원할 계획으로, 적극적인 해외 시장 진출을 통해 추가적인 성장 동력을 확보할 계획입니다.
| 사업 | 품목 | 2023년 | 2024년 | 2025년 | 2026년 1분기 |
| (제13기) | (제14기) | (제15기) | (제16기) |
| 매출액 | 비율 | 매출액 | 비율 | 매출액 | 비율 | 매출액 | 비율 |
| 홀세일마케팅플랫폼 | 신상애드 | 14,468 | 70.20% | 14,931 | 59.37% | 17,720 | 57.78% | 4,406 | 56.11% |
| 신상멤버십 | 971 | 4.71% | 3,440 | 13.68% | 4,490 | 14.64% | 1,154 | 14.69% |
| 소 계 | 15,439 | 74.92% | 18,371 | 73.05% | 22,211 | 72.43% | 5,560 | 70.80% |
| 리테일비즈니스솔루션 | 신상배송 | 4,872 | 23.64% | 5,420 | 21.55% | 4,860 | 15.85% | 1,109 | 14.12% |
| 서비스 구독 | 436 | 2.12% | 1,083 | 4.31% | 3,362 | 10.96% | 1,013 | 12.90% |
| 소 계 | 5,308 | 25.75% | 6,503 | 25.86% | 8,222 | 26.81% | 2,123 | 27.03% |
| 기타 | 소 계 | -138 | -0.67% | 274 | 1.09% | 234 | 0.76% | 171 | 2.18% |
| 합 계 | 20,609 | 100.00% | 25,149 | 100.00% | 30,667 | 100.00% | 7,853 | 100.00% |
| 주1) | 연결재무제표 기준입니다. |
| 주2) | 당사의 서비스 구독 사업은 플러스멤버십과 중화권 구독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
한편, 당사의 연결 기준 영업이익은 2023년 (-)118억원, 2024년 (-)57억원으로 적자를 기록하였으나, 2025년 16억원으로 흑자전환하였으며, 2026년 1분기에도 6억원의 영업이익을 기록하며 이익 폭을 확대하였습니다. 이는 신상애드 사업의 지속적인 성장과 함께, 신상멤버십(2023년 출시) 및 플러스멤버십(2024년 출시) 등 구독형 수익모델의
신규 출시 및 확대에 따른 영업수익 성장과 동시에, 영업비용의 비중을 축소시켜 나간 결과입니다. 당사는 매출의 주요 부분을 차지하는 광고 및 구독 서비스가 서비스형 수익모델의 특성상 매출에 비례하여 발생하는 변동비 성격의 비용 비중이 상대적으로 낮은 사업구조를 보유하고 있어, 매출 성장의 대부분이 영업이익 개선으로 직결되는 영업레버리지 효과를 누리고 있습니다. 당사는 향후에도 신상애드 상품 고도화, 신상멤버십ㆍ플러스멤버십 구독자 기반 확대 등을 통해 영업수익 성장과 영업이익률 개선을 지속해나갈 계획입니다.당사의 최근 3개년 및 2026년 1분기 기준 재무실적 추이 및 수익성 지표는 아래와 같습니다.
| 재무비율 | 2023년(제13기) | 2024년(제14기) | 2025년(제15기) | 2026년 1분기(제16기) |
|---|
| 영업수익 | 20,609 | 25,149 | 30,667 | 7,853 |
| 영업비용 | 32,446 | 30,856 | 29,053 | 7,212 |
| 영업이익(손실) | (11,837) | (5,707) | 1,613 | 641 |
| 당기순이익(손실) | (29,627) | (20,419) | 3,631 | (1,173) |
| 지배기업소유주귀속순이익(손실) | (29,627) | (20,419) | 3,631 | (1,173) |
| 구 분 | 재무비율 | 2023년(제13기) | 2024년(제14기) | 2025년(제15기) | 2026년 1분기(제16기) | 2024년업종평균 |
|---|
| 수익성 | 매출액 총이익률 주4) | - | - | - | - | 35.0% |
| 매출액 영업이익률 | (57.4%) | (22.7%) | 5.3% | 8.2% | 5.2% |
| 매출액 순이익률 | (143.8%) | (81.2%) | 11.8% | (14.9%) | 3.6% |
| 총자산 순이익률 | (71.9%) | (64.2%) | 13.5% | (15.5%) | 3.7% |
| 자기자본 순이익률 | 자본잠식 | 자본잠식 | 자본잠식 | 전기 자본잠식 | 6.8% |
| 주1) | 연결재무제표 기준입니다. |
| 주2) | 업종평균은 2024년 한국은행 경제통계시스템 기업경영분석(2025.10)의 "통신판매업(G4791)" 업종평균 수치를 기재하였습니다. |
| 주3) | 2026년 1분기 총자산 순이익률, 자기자본 순이익률은 2026년 1분기 당기순이익 연환산, 2025년 온기, 2026년 1분기의 총자산 및 자기자본의 평균으로 산출하였습니다. |
| 주4) | 당사는 서비스 업종으로 업종 특성상 손익계산서를 영업수익 및 영업비용의 형태로 공시하고 있음에 따라 매출원가 및 매출총이익률은 해당사항이 없습니다. |
앞서 언급한 바와 같이, 당사는 영업비용 중 매출 규모에 비례하여 변동하는 비용의 비중이 낮아 매출 성장이 비용 증가를 상회함에 따라 영업이익이 개선되는 구조를 갖추고 있습니다. 아울러, 당사는
물류센터 축소 등을 통한 임차료 절감 등 비용 효율화로 영업비용의 절대적인 발생 규모를 절감하였습니다. 이에 따라 당사의 연결 기준 영업비용은 2023년 324억원, 2024년 308억원, 2025년 291억원으로 감소하는 모습을 보이고 있으며, 2026년 1분기에도 전년 동기(2025년 1분기 75억원) 대비 소폭 감소한 72억원의 영업비용이 발생하였습니다.
다만, 당사는 과거 기간 발생한 당기순손실의 누적을 주된 원인으로 2025년 말까지 자본잠식 상태가 지속되었습니다. 이익률 개선으로 손실 규모는 매년 축소되어 왔으나, 2025년 흑자 전환 이전까지는 매 기간 발생한 순손실이 결손금으로 누적되며 자기자본을 지속적으로 잠식하는 구조가 이어졌습니다. 아울러 상환전환우선주(RCPS) 및 전환우선주(CPS) 발행에 따른 이자비용과 평가손익이 당기순손실 폭을 확대시키며 자본잠식에 영향을 미쳤습니다.
| 구 분 | 2023년(제13기) | 2024년(제14기) | 2025년(제15기) | 2026년 1분기(제16기) |
|---|
| 당기순이익 | (29,627) | (20,419) | 3,631 | (1,173) |
| 자기자본 | (96,298) | (114,384) | (109,202) | 19,243 |
| 주1) | 2023년 말은 개별재무제표, 2024년 이후는 연결재무제표 기준입니다. |
당사의 최근 3개년 및 2026년 1분기 영업비용 세부 현황은 아래와 같습니다.
| 구 분 | 2023년(제13기) | 2024년(제14기) | 2025년(제15기) | 2026년 1분기(제16기) |
|---|
| 급여 | 12,859 | 12,759 | 11,853 | 3,199 |
| 퇴직급여 | 1,256 | 1,131 | 1,093 | 286 |
| 복리후생비 | 2,094 | 2,008 | 2,032 | 560 |
| 감가상각비 | 493 | 460 | 519 | 101 |
| 지급임차료 | 629 | 599 | 458 | 123 |
| 운반비 | 3,971 | 4,368 | 4,080 | 964 |
| 지급수수료 | 5,182 | 4,855 | 5,202 | 1,049 |
| 광고선전비 | 1,012 | 587 | 330 | 98 |
| 무형고정자산상각비 | 202 | 216 | 23 | 5 |
| 사용권자산감가상각비 | 2,061 | 1,375 | 1,014 | 328 |
| 주식보상비용 | 2,107 | 2,050 | 1,809 | 370 |
| 기타영업비용 | 581 | 448 | 640 | 129 |
| 합 계 | 32,446 | 30,856 | 29,053 | 7,212 |
한편, 당사의 연결 기준 당기순이익은 2023년 및 2024년에 각각 (-)296억원, (-)204억원의 당기순손실을 기록하며 동 기간 영업손실 대비 큰 규모의 손실을 기록하였습니다. 이러한 영업이익과 당기순손실의 차이는 주로 한국채택국제회계기준(K-IFRS)전환에 따른 우선주의 회계처리에 기인하고 있습니다.
당사는 2017년부터 2022년까지 수 차례 외부 투자를 유치하는 과정에서 전환상환우선주(RCPS) 및 전환우선주(CPS)를 발행하였으며, K-IFRS 적용에 따라 이를 금융부채로 분류 및 관련하여 이자비용 및 평가손익을 인식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회계처리로 인해 발생한 이자비용 및 평가손실의 규모는 2023년 약 145억원(이자비용 59억원, 파생상품평가손실 75억원, 전환우선주 평가손실 11억원), 2024년 약 118억원(이자비용 70억원, 파생상품평가손실 39억원, 전환우선주 평가손실 9억원)으로, 당기순손실 확대의 주요 요인으로 작용하였습니다.
아울러, 당사의 2025년 연결 기준 당기순이익은 36억원으로 흑자를 기록하였으나, 2026년 1분기는 (-)12억원으로 적자를 기록하였습니다. 다만, 2025년의 당기순이익 흑자는 우선주 관련 회계처리 영향으로 파생상품평가이익 100억원이 발생하여 이자비용을 큰 폭으로 상회한 데 주로 기인합니다. 이러한 파생상품 관련 일회성 영향을 제외할 경우, 2026년 1분기의 당기순손실 규모는 직전 연도 대비 큰 폭으로 감소합니다.
한편, 당사가 발행한 전환상환우선주 및 전환우선주는 2026년 2월 전환권이 모두 행사되어 보통주로 전환 완료되었으며, 이에 따라 향후 전환상환우선주 등을 신규 발행하지 않는 경우, 우선주 관련 이자비용 및 파생상품 공정가치 평가손익은 더 이상 발생하지 아니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 구 분 | 2023년(제13기) | 2024년(제14기) | 2025년(제15기) | 2026년 1분기(제16기) |
|---|
| 금융수익 | 1,292 | 790 | 10,714 | 219 |
| 이자수익 | 1,292 | 781 | 692 | 188 |
| 외환차익 | - | 9 | 13 | 7 |
| 파생상품평가이익 | - | - | 10,009 | 24 |
| 외화환산이익 | - | - | - | - |
| 금융원가 | 14,959 | 12,096 | 8,595 | 2,035 |
| 이자비용 | 6,357 | 7,299 | 8,424 | 1,143 |
| 외환차손 | - | 1 | - | - |
| 외화환산손실 | 3 | - | 2 | - |
| 파생상품평가손실 | 7,478 | 3,863 | - | 893 |
| 당기손익-공정가치측정금융상품평가손실 | 1,121 | 933 | 170 | - |
아울러, 당사의 최근 3개년 이자비용 및 파생상품평가손익 등 우선주에 따른 회계적 손익을 제외한 조정 손익 내역은 아래와 같습니다.
| 구 분 | 2023년(제13기) | 2024년(제14기) | 2025년(제15기) | 2026년 1분기(제16기) |
|---|
| 영업수익 | 20,609 | 25,149 | 30,667 | 7,853 |
| 영업이익 | (11,837) | (5,700) | 1,606 | 637 |
| 당기순이익(조정 전)(A) | (29,627) | (20,427) | 3,621 | (1,191) |
| - 당기손익-공정가치측정금융상품평가손실(B) | 1,121 | 933 | 170 | - |
| - 파생상품평가손실(C) | 7,478 | 3,863 | - | 893 |
| - 이자비용(D) | 5,942 | 6,998 | 8,229 | 1,109 |
| - 파생상품평가이익(E) | - | - | 10,009 | 24 |
| 당기순이익(조정 후)(F=A+B+C+D-E) | (15,085) | (8,633) | 2,010 | 788 |
| 주1) | 별도재무제표 기준입니다. |
| 주2) | 이자비용은 우선주에 따른 이자비용만을 기재하였으며, 해당 기간 동안 당사가 회계적으로 인식한 전체 이자비용 금액과는 차이가 존재합니다. |
당사는 향후에도 신상마켓 플랫폼을 기반으로 신상애드, 신상멤버십, 플러스멤버십 등 서비스형 수익모델을 중심으로 영업수익을 확대해나가는 한편, 물류ㆍ임차 비용의 합리적 관리를 통해 영업비용 비중을 안정적으로 관리해 나갈 계획입니다. 다만, 향후 글로벌 사업 확장 과정에서 해외 마케팅 비용 및 물류 관련 비용이 증가하거나, 글로벌 사업 전략 변경, 매출 채널 확장 등 또는 신규 인력 충원에 따른 인건비 증가 등 당사가 예상하지 못한 비용이 발생할 경우 당사의 영업비용이 증가하여 수익성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으므로 투자자께서는 이 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주13) 정정 전
(중략)
당사는 사업계획 추정에 있어 낙관적, 중립적, 보수적 실적 시나리오를 구분하였으며, 중립적 시나리오를 공모가 산정의 기준으로 사용하였습니다. 보수적 시나리오는 신상애드 광고주 수 성장 및 광고주당 광고비 확대 속도가 예상보다 둔화되고, 멤버십 구독자 수 증가세가 완화되며, 신상배송 이용자 감소가 심화되는 상황을 가정한 것으로, 시나리오별 추정 내역은 아래와 같습니다.
| 구 분 | 2026년(E)낙관적 시나리오 | 2026년(E)중립적 시나리오 | 2026년(E)보수적 시나리오 |
|---|
| 영업수익 | 41,821 | 37,196 | 33,806 |
| 영업이익(손실) | 13,075 | 8,967 | 6,220 |
| 당기순이익(손실) | 11,500 | 7,392 | 4,645 |
보수적인 가정을 적용할 경우, 2026년 추정 영업수익은 중립적 시나리오 대비 34억원(약 9.1%) 낮은 수준으로 예상되며, 영업이익 및 당기순이익은 중립적 시나리오를 약 27억원 하회하는 수준이 될 것으로 추정됩니다. 다만 보수적 시나리오 기준으로도 2026년 영업이익 및 당기순이익의 흑자 구조는 유지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당사의 사업계획은 상기와 같이 복수의 중요한 가정에 기반하고 있으므로, 실제 결과는 추정치와 중대한 차이를 보일 수 있습니다. 최근 이익미실현기업의 IPO 이후 실적 추정치와 실제 실적 간 괴리가 상당한 수준으로 나타나고 있는 점에 비추어, 투자자께서는 당사의 추정 손익이 낙관적 가정을 포함하고 있음을 충분히 인지하시기 바랍니다. 당사는 상장 이후 공시할 사업보고서에 증권신고서 제출일 현재 제시한 추정 실적과 실제 실적의 차이를 충실히 기재할 것이며, 추정 실적 대비 괴리율이 상당한 경우(10% 이상) 그 원인에 대해서도 상세히 기재할 예정입니다.
(주13) 정정 후
(중략)
당사는 사업계획 추정에 있어 낙관적, 중립적, 보수적 실적 시나리오를 구분하였으며, 중립적 시나리오를 공모가 산정의 기준으로 사용하였습니다. 보수적 시나리오는 신상애드 광고주 수 성장 및 광고주당 광고비 확대 속도가 예상보다 둔화되고, 멤버십 구독자 수 증가세가 완화되며, 신상배송 이용자 감소가 심화되는 상황을 가정한 것으로, 시나리오별 추정 내역은 아래와 같습니다.
| 구 분 | 2026년(E)낙관적 시나리오 | 2026년(E)중립적 시나리오 | 2026년(E)보수적 시나리오 |
|---|
| 영업수익 | 41,613 | 37,196 | 33,945 |
| 영업이익(손실) | 12,861 | 8,967 | 6,339 |
| 당기순이익(손실) | 11,286 | 7,392 | 4,764 |
보수적인 가정을 적용할 경우, 2026년 추정 영업수익은 중립적 시나리오 대비
33억원(약
8.7%) 낮은 수준으로 예상되며, 영업이익 및 당기순이익은 중립적 시나리오를 약
26억원 하회하는 수준이 될 것으로 추정됩니다. 다만 보수적 시나리오 기준으로도 2026년 영업이익 및 당기순이익의 흑자 구조는 유지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당사의 사업계획은 상기와 같이 복수의 중요한 가정에 기반하고 있으므로, 실제 결과는 추정치와 중대한 차이를 보일 수 있습니다. 최근 이익미실현기업의 IPO 이후 실적 추정치와 실제 실적 간 괴리가 상당한 수준으로 나타나고 있는 점에 비추어, 투자자께서는 당사의 추정 손익이 낙관적 가정을 포함하고 있음을 충분히 인지하시기 바랍니다. 당사는 상장 이후 공시할 사업보고서에 증권신고서 제출일 현재 제시한 추정 실적과 실제 실적의 차이를 충실히 기재할 것이며, 추정 실적 대비 괴리율이 상당한 경우(10% 이상) 그 원인에 대해서도 상세히 기재할 예정입니다.
(주14) 정정 전
당사는 신상마켓 서비스를 중심으로 패션 B2B 플랫폼을 운영하고 있으며, 서비스의 핵심 경쟁력인 AI 기반 이미지 검색ㆍ추천 기술과 신상마켓 브랜드는 당사의 중요한 지식재산입니다. 특히 당사는 국내 패션 B2B 시장에서 선점적 지위를 바탕으로 독보적인 브랜드 인지도를 구축하여 왔으며, 현재 서비스를 제공하는 국가가 90여개국에 이르는 만큼 글로벌 시장에서의 브랜드 보호가 사업의 지속 성장에 있어 중요한 요소입니다. 이에 당사는 연구개발 활동 및 사업 운영 과정에서 획득한 기술적 자산과 브랜드 가치를 보호하기 위하여 특허권 및 상표권 출원을 통해 배타적 권리를 확보하고자 노력하고 있습니다.증권신고서 제출일 현재 당사의 지적재산권 현황은 아래와 같습니다.
| 구 분 | 국내 | 해외 | 합 계 |
|---|
| 상표권 | 16 | 11 | 27 |
| 특허권 | 1 | - | 1 |
| 합 계 | 17 | 11 | 28 |
당사가 보유한 특허권은 비전 트랜스포머 기반 영상 검색, AI 모델 학습, 이미지 검색데이터 처리, 비전-언어 사전학습 등 신상마켓의 핵심 AI 기술과 관련된 것으로, 현재 1건이 등록 완료되었으며 3건은 출원 심사 중에 있습니다. 상표권의 경우 신상마켓 브랜드를 중심으로 한국ㆍ일본ㆍ중국ㆍ홍콩ㆍ대만ㆍEUㆍ호주ㆍ베트남 등 국내외 총 27건을 등록하였으며, 당사 경영기획실에서 특허 및 상표권 관리 업무를 전담하여 지적재산권 포트폴리오를 체계적으로 관리하고 있습니다.나아가, 당사는 지적재산권의 체계적 관리를 위해 경영기획실 내 전담 인력을 두고 특허ㆍ상표권 포트폴리오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출원 중인 특허 3건에 대해서는 심사 과정에 적극 대응하고 있으며, 신규 AI 기술 개발 결과물에 대해서는 즉시 특허 출원을 검토하는 방식으로 핵심 기술 권리를 강화하고 있습니다. 아울러 플랫폼의 경쟁력을 구성하는 소스코드, 알고리즘, 축적된 거래 데이터 등은 특허 보호 범위 밖에 있는 만큼, 내부 보안 정책 및 임직원 기밀유지 의무 등을 통해 영업비밀로서 관리하고 있습니다
한편, 당사는 글로벌 사업 확장 과정에서 제3자에 의한 유사 상표 출원 및 상표권 분쟁이 발생한 바 있으며, 이에 적극 대응하여 왔습니다. 최근 5개년간 딜리셔스 브랜드 보호를 위해 이의신청, 무효심판, 불사용취소심판 등 총 18건의 상표권 분쟁이 진행되었으며, 이 중 14건을 승소로 종결하였습니다. 특히 해외 시장 진출에 있어 전략적으로 중요한 중국에서는 상표권 관련 분쟁에서 당사가 대부분 승소하였습니다.
다만, 현재 신상마켓 상표와 유사한 표기(sisangmarket)로 중국에 출원된 상표와 관련하여 잔여 이의신청을 진행 중인 건이 존재합니다. 당사는 핵심 사업 영역에 해당하는 '소프트웨어/플랫폼 서비스'와 '도소매 중개/광고업' 분류에서는 이미 상표권 분쟁에서 승소하여 해당 권리를 확보한 상태로, 현재 중국 현지에서 당사의 플랫폼의 운영 및 주요 서비스 제공을 정상적으로 영위하고 있습니다. 중국 현지 상표권 잔여 분쟁과 관련하여, 당사는 당사의 상표가 법적 우선순위를 갖추고 있음에 따라 권리 보호조치가 이루어질 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다만, 해당 절차의 결과를 보장할 수 없으며 분쟁이 장기화될 경우 예상하지 못한 비용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당사는 지식재산권 보호를 위한 다양한 노력을 기울이고 있으나, 이러한 노력에도 불구하고 현재 심사 중인 특허 3건이 거절되거나 경쟁사가 유사 기술에 대한 특허를 선등록할 경우 당사의 서비스 운영에 제약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또한, 플랫폼 서비스의 특성상 핵심 알고리즘, 축적된 거래 데이터, 사용자 인터페이스 등 서비스 경쟁력의 상당 부분은 특허 보호의 대상이 되기 어려운 영역에 해당하여 법적 보호에 구조적 한계가 있습니다. 해외 시장에서는 국가별 지식재산권 보호 수준의 차이로 인해 당사의 브랜드 또는 기술이 무단으로 복제되거나 유사 서비스가 출현하더라도 이를 신속하게 차단하기 어려울 수 있으며, 당사가 인지하지 못한 제3자의 지식재산권을 침해하는 상황이 발생할 경우 법적 분쟁 및 비용 발생, 서비스 운영 중단 등 당사의 사업과 재무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 투자자께서는 이 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주14) 정정 후
당사는 신상마켓 서비스를 중심으로 패션 B2B 플랫폼을 운영하고 있으며, 서비스의 핵심 경쟁력인 AI 기반 이미지 검색ㆍ추천 기술과 신상마켓 브랜드는 당사의 중요한 지식재산입니다. 특히 당사는
국제 물류 제휴사를 통한 실제 배송 및 통관이 가능한 신상배송 서비스 제공 가능 국가가 89개국에 이르는 만큼 글로벌 시장에서의 브랜드 보호가 사업의 지속 성장에 있어 중요한 요소입니다. 이에 당사는 연구개발 활동 및 사업 운영 과정에서 획득한 기술적 자산과 브랜드 가치를 보호하기 위하여 특허권 및 상표권 출원을 통해 배타적 권리를 확보하고자 노력하고 있습니다. 증권신고서 제출일 현재 당사의 지적재산권 현황은 아래와 같습니다.
| 구 분 | 국내 | 해외 | 합 계 |
|---|
| 상표권 | 31 | 11 | 42 |
| 특허권 | 1 | - | 1 |
| 합 계 | 32 | 11 | 43 |
| 주1) | 상표권 건수는 지정상품류(류) 기준으로 산정하였습니다. 동일 표장이라도 지정상품류가 상이한 경우 이를 각각 별개 건으로 계산함에 따라, 표장 단위로 집계하였던 기존 신고서 대비 건수가 변경되었습니다 |
| 주2) | 일부 해외 출원은 WIPO 마드리드 국제출원 제도를 통해 하나의 국제출원으로 복수국을 지정한 건으로, 국가별로 별도의 상표권이 성립함에 따라 지정국을 각각 개별 건으로 계산하였습니다. |
당사가 보유한 특허권은 비전 트랜스포머 기반 영상 검색, AI 모델 학습, 이미지 검색데이터 처리, 비전-언어 사전학습 등 신상마켓의 핵심 AI 기술과 관련된 것으로, 현재 1건이 등록 완료되었으며 3건은 출원 심사 중에 있습니다. 상표권의 경우 신상마켓 브랜드를 중심으로 한국ㆍ일본ㆍ중국ㆍ홍콩ㆍ대만ㆍEUㆍ호주ㆍ베트남 등 국내외 총
42건을 등록하였으며, 당사 경영기획실에서 특허 및 상표권 관리 업무를 전담하여 지적재산권 포트폴리오를 체계적으로 관리하고 있습니다.
증권신고서 제출일 현재 당사의 특허 출원 및 등록 현황은 아래와 같습니다.
| 번호 | 특허명 | 내용 | 권리자 | 진행경과 | 등록여부 | 출원국 |
|---|
| 1 | 비전 트랜스포머를 이용한 영상 검색 방법 및 영상 검색장치 | 이미지 속 다양한 요소를 정밀하게 인식해 검색 정확도를 높이는 기술로, 해상도나 구조가 복잡한 이미지에서도 안정적으로 작동하여 영상·상품 검색 성능을 개선할 수 있음. | ㈜딜리셔스 | 1. 출원: 2022.12.09 (출원번호 1020220171746)
2. 출원공개: 2024.06.18 (공개번호 1020240086318)
3. 등록: 2025.10.16 (등록번호 1028739420000) | 등록완료 | 한국 |
| 2 | 인공지능 모델 학습 장치 및 그 방법 | 이미지의 세부 속성(예: 색상, 형태, 길이)을 구분해 학습하도록 하여 보다 정밀한 검색과 추천이 가능하도록 한 기술로, 기존 보다 간단한 방식으로도 높은 성능을 구현할 수 있어 서비스 적용 효율성이 큼. | ㈜딜리셔스 | 1. 출원: 2023.09.22 (출원번호 1020230127339)
2. 출원공개: 2025.03.31 (공개번호 1020250043970) | 심사 중 | 한국 |
| 3 | 이미지 검색 데이터의 학습-테스트 클래스 중복 해결 및 이미지 검색 기법 | 이미지 데이터의 중복 문제를 줄여 학습 효율과 공정성을 높이는 기술로, 불필요한 자원 낭비 없이도 정확하고 신뢰성 있는 검색 성능을 확보할 수 있음. | ㈜딜리셔스 | 1. 출원: 2024.06.14 (출원번호 1020240077476)
2. 출원공개: 2025.12.24 (공개번호 1020250177490) 3. 의견제출통지서 수령: 2026.06.30 | 심사 중 | 한국 |
| 4 | 비전-언어 사전학습 성능을 향상시키기 위한 동기화된 주의 마스킹 방법 | 이미지와 텍스트 정보를 함께 학습하는 과정에서 발생하는 불일치를 줄이고 정합성을 높이는 기술로, 시각·언어 정보를 동시에 활용하는 검색 및 추천 서비스의 정확도를 향상시킬 수 있음. | ㈜딜리셔스 | 1. 출원: 2024.06.14 (출원번호 1020240077478)
2. 출원공개: 2025.12.23 (공개번호 1020250177130) 3. 의견제출통지서 수령: 2026.06.24 | 심사 중 | 한국 |
나아가, 당사는 지적재산권의 체계적 관리를 위해 경영기획실 내 전담 인력을 두고 특허ㆍ상표권 포트폴리오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출원 중인 특허 3건에 대해서는 심사 과정에 적극 대응하고 있으며, 신규 AI 기술 개발 결과물에 대해서는 즉시 특허 출원을 검토하는 방식으로 핵심 기술 권리를 강화하고 있습니다. 아울러 플랫폼의 경쟁력을 구성하는 소스코드, 알고리즘, 축적된 거래 데이터 등은 특허 보호 범위 밖에 있는 만큼, 내부 보안 정책 및 임직원 기밀유지 의무 등을 통해 영업비밀로서 관리하고 있습니다
한편, 당사는 글로벌 사업 확장 과정에서 제3자에 의한 유사 상표 출원 및 상표권 분쟁이 발생한 바 있으며, 이에 적극 대응하여 왔습니다. 최근 5개년간 딜리셔스 브랜드 보호를 위해 이의신청, 무효심판, 불사용취소심판 등 총 18건의 상표권 분쟁이 진행되었으며, 이 중 14건을 승소로 종결하였습니다.
그 중, 제3자와의 분쟁(이의신청, 무효심판, 불사용취소심판)에 해당되는 13건은 모두 중국에서 발생하였으며, 11건을 승소하였고, 1건을 패소하였으며, 1건은 진행중입니다.
| 구분 | 합계 | 승소 | 패소 | 진행 중 | 비고 |
|---|
| 제3자분쟁 | 이의신청 | 5 | 3 | 1 | 1 | - |
| 무효심판 | 5 | 5 | - | - | - |
| 불사용취소심판 | 3 | 3 | - | - | - |
| 소계 | 13 | 11 | 1 | 1 | - |
| 거절불복심판 | 5 | 3 | 2 | - | 주1) |
| 총계 | 18 | 14 | 3 | 1 | - |
| 주1) | 특허청(또는 해당국 상표청)의 상표 출원 거절결정에 대해 당사가 불복하여 재심사를 구하는 절차입니다. |
상표권 관련 3자와의 분쟁이 발생한 내역 및 현황은 아래와 같습니다.
| 번호 | 상대방 (제3자) 출원 상표 | 당사 대응 목적 및 내역 |
|---|
| 표장 | 상표류 | 상대방 | 출원번호 | 사건구분 | 대응목적 | 당사 관련상표 출원번호 | 종결일 | 결과 |
|---|
| 1 | SINSANG | 제35류 | 법인 A | 26363888 | 불사용취소심판 | 당사 상표 Sinsang Market 등록 목적 | 69187900 | 2023.10.30 | 승소 |
| 2 | s도형 상표 | 제35류 | 법인 B | 19978001 | 불사용취소심판 | 당사 상표 Sinsang Market 등록 목적 | 69187900 | 2023.10.30 | 승소 |
| 3 | SINSANGMARK | 제9류 | 개인 A | 69299019 | 이의신청 | 3자 선점출원 대응 | - | 2024.05.23 | 승소 |
| 4 | SINSANGMARK | 제38류 | 개인 B | 69291785 | 이의신청 | 3자 선점출원 대응 | - | 2024.05.23 | 패소 |
| 5 | 신마 | 제9류 | 개인 A | 66763244 | 무효심판 | 3자 선점등록 대응 | - | 2024.07.29 | 승소 |
| 6 | SINSANGMARK | 제9류 | 개인 A | 61361544 | 무효심판 | 3자 선점등록 대응 | - | 2024.10.30 | 승소 |
| 7 | sinsangmarket | 제35류 | 개인 A | 69290056 | 이의신청 | 3자 선점출원 대응 | - | 2025.01.15 | 승소 |
| 8 | SINSANGMARK | 제35류 | 개인 A | 61341750 | 무효심판 | 3자 선점등록 대응 | 69187900 | 2025.03.04 | 승소 |
| 9 | SINSANGMARKET | 제9류 | 개인 A | 63696533 | 무효심판 | 3자 선점등록 대응 | 69185951 | 2025.05.14 | 승소 |
| 10 | SINSANGMARKET | 제35류 | 개인 A | 63473139 | 무효심판 | 3자 선점등록 대응 | 69187900 | 2025.05.14 | 승소 |
| 11 | SHIMAO STAR HOTELS+Device | 제9류 | 법인 C | 45844559 | 불사용취소심판 | 당사 상표 Sinsang Market 등록 목적 | 69185951 | 2025.06.25 | 승소 |
| 12 | SINSANGMARKET | 제35류 | 개인 A | 63727524 | 이의신청 | 3자 선점출원 대응 | 69187900 | 2025.07.14 | 승소 |
| 13 | sisangmarket | 35류 | 개인 C | 83283969 | 이의신청 | 유사상표 등록 사전방지 | - | 미정 | 진행 중 |
상기 분쟁은 당사의 'SinsangMarket' 브랜드를 사전에 인지한 것으로 보이는 제3자가 관련 상표를 여러 형태와 상품류로 나누어 반복적으로 출원한 데 기인합니다. 중국은 상표의 실제 사용 여부나 해외에서의 인지도보다 출원일의 선후를 우선하여 권리를 부여하는 선출원주의를 채택하고 있어, 해외에서 이미 사용되고 있는 브랜드라 하더라도 중국에서 관련 상표권을 충분히 확보하지 않은 경우 제3자가 동일·유사한 상표를 먼저 출원하여 권리를 선점할 가능성이 있습니다.본 건의 상대방 역시 이러한 제도적 특성을 이용하여 당사의 브랜드와 유사한 상표를 중국에서 먼저 선점하였으며, 하나의 상표만을 출원한 것이 아니라 표장의 형태를 일부 변경하고 상품류를 달리하여 여러 건을 개별적으로 출원하였는데, 중국에서는 각 출원이 별개의 사건으로 심사되므로 동일한 출원인이 관련 상표를 여러 건 출원하였더라도 한 건의 이의신청이나 무효선고만으로 나머지 상표까지 일괄적으로 배제할 수 없습니다. 이에 따라 당사는 각 상표의 출원·등록 상태에 맞추어 이의신청, 무효선고 청구 등 별도의 대응을 진행해야 했으며, 상대방의 반복적인 분산 출원에 개별적으로 대응하는 과정에서 관련 분쟁 건수가 다수 발생하게 되었습니다.
다만, 현재 신상마켓 상표와 유사한 표기(sisangmarket)로 중국에 출원된 상표와 관련하여 잔여 이의신청을 진행 중인 건이 존재합니다. 당사는 핵심 사업 영역에 해당하는 '소프트웨어/플랫폼 서비스'와 '도소매 중개/광고업' 분류에서는 이미 상표권 분쟁에서 승소하여 해당 권리를 확보한 상태로, 현재 중국 현지에서 당사의 플랫폼의 운영 및 주요 서비스 제공을 정상적으로 영위하고 있습니다. 중국 현지 상표권 잔여 분쟁과 관련하여, 당사는 당사의 상표가 법적 우선순위를 갖추고 있음에 따라 권리 보호조치가 이루어질 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다만, 해당 절차의 결과를 보장할 수 없으며 분쟁이 장기화될 경우 예상하지 못한 비용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당사는 지식재산권 보호를 위한 다양한 노력을 기울이고 있으나, 이러한 노력에도 불구하고 현재 심사 중인 특허 3건이 거절되거나 경쟁사가 유사 기술에 대한 특허를 선등록할 경우 당사의 서비스 운영에 제약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또한, 플랫폼 서비스의 특성상 핵심 알고리즘, 축적된 거래 데이터, 사용자 인터페이스 등 서비스 경쟁력의 상당 부분은 특허 보호의 대상이 되기 어려운 영역에 해당하여 법적 보호에 구조적 한계가 있습니다. 해외 시장에서는 국가별 지식재산권 보호 수준의 차이로 인해 당사의 브랜드 또는 기술이 무단으로 복제되거나 유사 서비스가 출현하더라도 이를 신속하게 차단하기 어려울 수 있으며, 당사가 인지하지 못한 제3자의 지식재산권을 침해하는 상황이 발생할 경우 법적 분쟁 및 비용 발생, 서비스 운영 중단 등 당사의 사업과 재무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 투자자께서는 이 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주15) 정정 전
증권신고서 제출일 현재 당사의 최대주주는 김준호 각자대표이사로, 공모 전 기준 3,164,468주(16.15%)를 보유하고 있습니다. 김준호 각자대표이사는 2011년 당사 설립 시부터 공동 창업자로서 최대주주이자 대표이사로 직접 경영을 총괄하고 있습니다. 최대주주 및 특수관계인 4인(자기주식 포함)을 포함한 최대주주등의 합산 지분율은 공모 전 기준 32.98%이며, 금번 공모주식 2,200,000주 및 대표주관회사 의무인수분 66,000주를 감안할 경우, 상장 후 김준호 각자대표이사의 지분율은 14.48%, 최대주주등의 합산 지분율은 29.56%로 감소합니다. 한편, 당사는 상장 후 자기주식에 대한 의무보유기간 6개월이 종료된 이후 해당 자기주식을 소각할 계획이며, 이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제1부 모집 또는 매출에 관한 사항 - Ⅲ. 투자위험요소 - 2. 회사위험 - 거. 자기주식 소각 관련 위험』을 참고해주시기 바랍니다.
주요 경영진의 지분 현황을 보면, 각자대표이사인 정창한은 공모 전 기준 1.62%를 보유하고 있으며, 공동 창업자인 조현동 이사(CFO)는 2,105,620주(10.75%)를 보유한 2대주주로서 경영에 참여하고 있습니다. 당사는 공동목적보유확약을 체결한 사실이 없으나, 최대주주등에 대해서는 「코스닥시장 상장규정」 제26조 제1항 제1호에 따라 상장일로부터 6개월간 의무보유 규정이 적용됩니다.아울러, 당사는 경영 안정성의 제고를 위해 최대주주인 김준호 각자대표이사는 보유 주식 전량(공모 후 14.48%)에 대해 동 조항 단서에 따라 의무보유 기간을 2년 추가하여 상장일로부터 총 2년 6개월간 보유할 예정입니다. 특수관계인인 조현동 사내이사 및 변지윤 이사 역시 총 2년 6개월간 의무보유하며, 정창한 각자대표이사는 보유 주식 중 198,000주(공모 후 0.91%)에 대해서는 총 1년 6개월, 나머지 120,000주(공모 후 0.55%)에 대해서는 6개월간 의무보유합니다.한편, 당사는 설립 이후 최대주주인 김준호 각자대표이사를 포함한 주요 경영진이 장기간 안정적으로 재직하고 있는 점을 감안할 때, 경영권 분쟁 소지는 낮은 것으로 판단됩니다.증권신고서 제출일 현재 및 공모 후 당사의 지분구조는 다음과 같습니다.
| 구 분 | 주주명 | 회사와의 관계 | 공모전 | 공모후 |
| 주식수 | 지분율 | 주식수 | 지분율 |
| 최대주주등 | 김준호 | 최대주주(각자대표이사) | 3,164,468 | 16.15% | 3,164,468 | 14.48% |
| 조현동 | 등기임원(사내이사) | 2,105,620 | 10.75% | 2,105,620 | 9.63% |
| 변지윤 | 미등기임원 | 690,852 | 3.53% | 690,852 | 3.16% |
| 정창한 | 등기임원(각자대표이사) | 318,000 | 1.62% | 318,000 | 1.45% |
| ㈜딜리셔스 | 자기주식 | 181,500 | 0.93% | 181,500 | 0.83% |
| 소 계 | | 6,460,440 | 32.98% | 6,460,440 | 29.56% |
| 5% 이상소유주주 | 네이버㈜ | 전문투자자 | 1,406,100 | 7.18% | 1,406,100 | 6.43% |
| KT-DSC창조경제청년창업 투자조합 | 벤처금융 | 1,200,000 | 6.13% | 1,200,000 | 5.49% |
| 소 계 | | 2,606,100 | 13.30% | 2,606,100 | 11.92% |
| 1% 이상소유주주 | 한국산업은행 | 전문투자자 | 934,500 | 4.77% | 934,500 | 4.28% |
| 스톤브릿지 한국형 유니콘 투자조합 | 벤처금융 | 794,640 | 4.06% | 794,640 | 3.64% |
| DTNI-창업 초기 혁신 투자조합 | 벤처금융 | 771,888 | 3.94% | 771,888 | 3.53% |
| 스톤브릿지DNA 혁신성장투자조합 | 벤처금융 | 764,532 | 3.90% | 764,532 | 3.50% |
| 스마일게이트 패스파인더 펀드 | 벤처금융 | 687,960 | 3.51% | 687,960 | 3.15% |
| DSC 초기기업 성장지원 펀드 | 벤처금융 | 629,280 | 3.21% | 629,280 | 2.88% |
| 키움-유안타 2019 스케일업 펀드 | 벤처금융 | 605,568 | 3.09% | 605,568 | 2.77% |
| 디에스씨세컨더리패키지인수펀드제1호 | 벤처금융 | 600,000 | 3.06% | 600,000 | 2.75% |
| 아주 좋은 벤처 펀드 | 벤처금융 | 581,280 | 2.97% | 581,280 | 2.66% |
| 베이스 이스트링 창업벤처 전문 사모투자 합자회사 | 벤처금융 | 498,960 | 2.55% | 498,960 | 2.28% |
| DSC 초기기업 스케일업 펀드 | 벤처금융 | 462,024 | 2.36% | 462,024 | 2.11% |
| 주식회사 에스비에스네오파트너스 | 일반기업 | 403,704 | 2.06% | 403,704 | 1.85% |
| 스톤브릿지 티케브릿징 사모투자합자회사 | 벤처금융 | 345,648 | 1.76% | 345,648 | 1.58% |
| 스마일게이트뉴딜펀드 | 벤처금융 | 302,772 | 1.55% | 302,772 | 1.39% |
| 나우윈코로나펀드 | 벤처금융 | 280,344 | 1.43% | 280,344 | 1.28% |
| LB넥스트유니콘펀드 | 벤처금융 | 280,344 | 1.43% | 280,344 | 1.28% |
| 한국투자증권 주식회사 | 전문투자자 | 207,072 | 1.06% | 207,072 | 0.95% |
| 아주 좋은 성장지원 펀드 | 벤처금융 | 201,852 | 1.03% | 201,852 | 0.92% |
| 소 계 | | 9,352,368 | 47.74% | 9,352,368 | 42.79% |
| 소액주주 | 지앤텍빅점프투자조합 | 벤처금융 | 192,936 | 0.98% | 192,936 | 0.88% |
| DSC Tech 밸류업 펀드 3호 | 벤처금융 | 143,532 | 0.73% | 143,532 | 0.66% |
| 스마트 대교 동행 투자조합 | 벤처금융 | 100,932 | 0.52% | 100,932 | 0.46% |
| 기타주주 | 기타주주 | 734,652 | 3.75% | 734,652 | 3.36% |
| 소 계 | | 1,172,052 | 5.98% | 1,172,052 | 5.36% |
| 공모주식 | 공모주주 | 타인 | - | 0.00% | 2,200,000 | 10.07% |
| 의무인수 | 한국투자증권 주식회사 | 상장주선인 | - | 0.00% | 66,000 | 0.30% |
| 합 계 | | | 19,590,960 | 100.00% | 21,856,960 | 100.00% |
아울러, 당사는 현재까지 전환사채(CB) 및 신주인수권부사채(BW)를 발행한 내역이 없으므로 이로 인한 최대주주 변경 가능성은 없습니다. 한편 당사는 핵심인력의 이탈 방지 및 장기근속 유도를 위해 부여한 미행사 주식매수선택권 881,028주가 존재합니다. 증권신고서 제출일 현재 당사가 임직원에 부여한 주식매수선택권이 전량 행사된다고 가정할 경우, 최대주주인 김준호 각자대표이사의 지분율은 13.92%, 최대주주등의 지분율은 28.41%로 소폭 감소하나, 전환사채 등 주식관련 사채가 존재하지 않으므로 주식 희석으로 인한 경영권 안정성 저하 위험은 제한적일 것으로 판단됩니다.
상기와 같이 당사는 최대주주등의 자발적 의무보유 기간 연장 및 주요 경영진의 장기 재직 이력 등을 감안할 때 경영권 안정성은 상당 부분 확보되어 있다고 판단합니다. 다만, 최대주주이자 경영을 총괄하는 김준호 각자대표이사의 지분율이 공모 후 기준 14.48%로 상대적으로 낮은 수준인 가운데, 향후 추가 증자 등으로 최대주주등의 지분율이 추가 감소할 경우 경영권 안정성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 공동목적보유확약이 체결되지 않은 상황에서 주요 주주 간 이해상충이나 경영 방침에 대한 이견이 발생할 경우에도 경영권 안정성에 영향을 미칠 수 있으므로, 투자자께서는 이 점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주15) 정정 후
증권신고서 제출일 현재 당사의 최대주주는 김준호 각자대표이사로, 공모 전 기준 3,164,468주(16.15%)를 보유하고 있습니다. 김준호 각자대표이사는 2011년 당사 설립 시부터 공동 창업자로서 최대주주이자 대표이사로 직접 경영을 총괄하고 있습니다. 최대주주 및 특수관계인 4인(자기주식 포함)을 포함한 최대주주등의 합산 지분율은 공모 전 기준 32.98%이며, 금번 공모주식 2,200,000주 및 대표주관회사 의무인수분 66,000주를 감안할 경우, 상장 후 김준호 각자대표이사의 지분율은 14.48%, 최대주주등의 합산 지분율은 29.56%로 감소합니다. 한편, 당사는 상장 후 자기주식에 대한 의무보유기간 6개월이 종료된 이후 해당 자기주식을 소각할 계획이며, 이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제1부 모집 또는 매출에 관한 사항 - Ⅲ. 투자위험요소 - 2. 회사위험 - 거. 자기주식 소각 관련 위험』을 참고해주시기 바랍니다.
주요 경영진의 지분 현황을 보면, 각자대표이사인 정창한은 공모 전 기준 1.62%를 보유하고 있으며, 공동 창업자인 조현동 이사(CFO)는 2,105,620주(10.75%)를 보유한 2대주주로서 경영에 참여하고 있습니다. 당사는 공동목적보유확약을 체결한 사실이 없으나, 최대주주등에 대해서는 「코스닥시장 상장규정」 제26조 제1항 제1호에 따라 상장일로부터 6개월간 의무보유 규정이 적용됩니다.아울러, 당사는 경영 안정성의 제고를 위해 최대주주인 김준호 각자대표이사는 보유 주식 전량(공모 후 14.48%)에 대해 동 조항 단서에 따라 의무보유 기간을 2년 추가하여 상장일로부터 총 2년 6개월간 보유할 예정입니다. 특수관계인인 조현동 사내이사 및 변지윤 이사 역시 총 2년 6개월간 의무보유하며, 정창한 각자대표이사는 보유 주식 중 198,000주(공모 후 0.91%)에 대해서는 총 1년 6개월, 나머지 120,000주(공모 후 0.55%)에 대해서는 6개월간 의무보유합니다.한편, 당사는 설립 이후 최대주주인 김준호 각자대표이사를 포함한 주요 경영진이 장기간 안정적으로 재직하고 있는 점을 감안할 때, 경영권 분쟁 소지는 낮은 것으로 판단됩니다.증권신고서 제출일 현재 및 공모 후 당사의 지분구조는 다음과 같습니다.
| 구 분 | 주주명 | 회사와의 관계 | 공모전 | 공모후 |
| 주식수 | 지분율 | 주식수 | 지분율 |
| 최대주주등 | 김준호 | 최대주주(각자대표이사) | 3,164,468 | 16.15% | 3,164,468 | 14.48% |
| 조현동 | 등기임원(사내이사) | 2,105,620 | 10.75% | 2,105,620 | 9.63% |
| 변지윤 | 미등기임원 | 690,852 | 3.53% | 690,852 | 3.16% |
| 정창한 | 등기임원(각자대표이사) | 318,000 | 1.62% | 318,000 | 1.45% |
| ㈜딜리셔스 | 자기주식 | 181,500 | 0.93% | 181,500 | 0.83% |
| 소 계 | | 6,460,440 | 32.98% | 6,460,440 | 29.56% |
| 5% 이상소유주주 | 네이버㈜ | 전문투자자 | 1,406,100 | 7.18% | 1,406,100 | 6.43% |
| KT-DSC창조경제청년창업 투자조합 | 벤처금융 | 1,200,000 | 6.13% | 1,200,000 | 5.49% |
| 소 계 | | 2,606,100 | 13.30% | 2,606,100 | 11.92% |
| 1% 이상소유주주 | 한국산업은행 | 전문투자자 | 934,500 | 4.77% | 934,500 | 4.28% |
| 스톤브릿지 한국형 유니콘 투자조합 | 벤처금융 | 794,640 | 4.06% | 794,640 | 3.64% |
| DTNI-창업 초기 혁신 투자조합 | 벤처금융 | 771,888 | 3.94% | 771,888 | 3.53% |
| 스톤브릿지DNA 혁신성장투자조합 | 벤처금융 | 764,532 | 3.90% | 764,532 | 3.50% |
| 스마일게이트 패스파인더 펀드 | 벤처금융 | 687,960 | 3.51% | 687,960 | 3.15% |
| DSC 초기기업 성장지원 펀드 | 벤처금융 | 629,280 | 3.21% | 629,280 | 2.88% |
| 키움-유안타 2019 스케일업 펀드 | 벤처금융 | 605,568 | 3.09% | 605,568 | 2.77% |
| 디에스씨세컨더리패키지인수펀드제1호 | 벤처금융 | 600,000 | 3.06% | 600,000 | 2.75% |
| 아주 좋은 벤처 펀드 | 벤처금융 | 581,280 | 2.97% | 581,280 | 2.66% |
| 베이스 이스트링 창업벤처 전문 사모투자 합자회사 | 벤처금융 | 498,960 | 2.55% | 498,960 | 2.28% |
| DSC 초기기업 스케일업 펀드 | 벤처금융 | 462,024 | 2.36% | 462,024 | 2.11% |
| 주식회사 에스비에스네오파트너스 | 일반기업 | 403,704 | 2.06% | 403,704 | 1.85% |
| 스톤브릿지 티케브릿징 사모투자합자회사 | 벤처금융 | 345,648 | 1.76% | 345,648 | 1.58% |
| 스마일게이트뉴딜펀드 | 벤처금융 | 302,772 | 1.55% | 302,772 | 1.39% |
| 나우윈코로나펀드 | 벤처금융 | 280,344 | 1.43% | 280,344 | 1.28% |
| LB넥스트유니콘펀드 | 벤처금융 | 280,344 | 1.43% | 280,344 | 1.28% |
| 한국투자증권 주식회사 | 전문투자자 | 207,072 | 1.06% | 207,072 | 0.95% |
| 아주 좋은 성장지원 펀드 | 벤처금융 | 201,852 | 1.03% | 201,852 | 0.92% |
| 소 계 | | 9,352,368 | 47.74% | 9,352,368 | 42.79% |
| 소액주주 | 지앤텍빅점프투자조합 | 벤처금융 | 192,936 | 0.98% | 192,936 | 0.88% |
| DSC Tech 밸류업 펀드 3호 | 벤처금융 | 143,532 | 0.73% | 143,532 | 0.66% |
| 스마트 대교 동행 투자조합 | 벤처금융 | 100,932 | 0.52% | 100,932 | 0.46% |
| 기타주주 | 기타주주 | 734,652 | 3.75% | 734,652 | 3.36% |
| 소 계 | | 1,172,052 | 5.98% | 1,172,052 | 5.36% |
| 공모주식 | 공모주주 | 타인 | - | 0.00% | 2,200,000 | 10.07% |
| 의무인수 | 한국투자증권 주식회사 | 상장주선인 | - | 0.00% | 66,000 | 0.30% |
| 합 계 | | | 19,590,960 | 100.00% | 21,856,960 | 100.00% |
아울러, 당사는 현재까지 전환사채(CB) 및 신주인수권부사채(BW)를 발행한 내역이 없으므로 이로 인한 최대주주 변경 가능성은 없습니다. 한편 당사는 핵심인력의 이탈 방지 및 장기근속 유도를 위해 부여한 미행사 주식매수선택권 881,028주가 존재합니다. 증권신고서 제출일 현재 당사가 임직원에 부여한 주식매수선택권이 전량 행사된다고 가정할 경우, 최대주주인 김준호 각자대표이사의 지분율은 13.92%, 최대주주등의 지분율은 28.41%로 소폭 감소하나, 전환사채 등 주식관련 사채가 존재하지 않으므로 주식 희석으로 인한 경영권 안정성 저하 위험은 제한적일 것으로 판단됩니다.
상기와 같이 당사는 최대주주등의 자발적 의무보유 기간 연장 및 주요 경영진의 장기 재직 이력 등을 감안할 때 경영권 안정성은 상당 부분 확보되어 있다고 판단합니다. 다만, 최대주주이자 경영을 총괄하는 김준호 각자대표이사의 지분율이 공모 후 기준 14.48%로 상대적으로 낮은 수준인 가운데, 향후 추가 증자 등으로 최대주주등의 지분율이 추가 감소할 경우 경영권 안정성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
아울러, 증권신고서 제출일 현재 상장주선인의 의무인수분을 제외한 벤처금융 및 전문투자자 등 재무적 투자자(FI)의 합산 지분율은 공모 전 63.27%(공모 후 56.71%)로 최대주주등의 합산 지분율을 상회하고 있습니다. 나아가, 당사는 공동목적보유확약을 체결한 사실이 없으며, 최대주주등을 포함한 주주 간 이해관계가 상충될 경우 이를 사전에 조율할 수 있는 주주간계약이나 이사회 구성에 관한 별도의 합의 등 조율장치를 마련하고 있지 않습니다. 이에 따라 상장 이후 최대주주등을 포함한 주주 간 이해상충 등이 발생할 경우 당사의 경영 안정성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으니 투자자께서는 이 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주16) 정정 전
당사의 연결 기준 해외 매출액 비중은 2023년 4.5%, 2024년 7.0%, 2025년 6.7%, 2026년 1분기 6.0%로 당사의 전체 매출 규모 대비 해외 매출이 차지하는 비중 및 이에 따른 외화표시 자산ㆍ부채의 절대적인 규모는 아직 제한적인 수준입니다. 다만, 당사는 신상마켓 서비스의 글로벌 확장에 힘입어 일본, 중화권(중국, 대만, 홍콩 등) 을 중심으로 해외사업을 확장하고 있으며, 글로벌 누적 승인 소매 사용자 수 및 글로벌 누적 거래액이 증가하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 향후 당사의 외화 변동에 따른 손익 및 재무상태의 노출 정도는 증가할 수 있습니다.
| 재무비율 | 2023년(제13기) | 2024년(제14기) | 2025년(제15기) | 2026년 1분기(제16기) |
|---|
| 영업수익 | 20,609 | 25,149 | 30,667 | 7,853 |
| 수출금액 | 925 | 1,748 | 2,045 | 470 |
| 수출비중 | 4.5% | 7.0% | 6.7% | 6.0% |
| 구 분 | 자산 | 부채 |
| 2024년 | 2025년 | 2024년 | 2025년 |
| USD | 3 | 72,025 | - | - |
| CNY | - | 25 | - | - |
| 구 분 | 2023년 | 2024년 | 2025년 | 2026년 1분기 |
|---|
| 외환차익 | 2 | 20 | 130 | 18 |
| 외화환산이익 | 4 | 15 | - | 6 |
| 외환차손 | 65 | 114 | 60 | 2 |
| 외화환산손실 | 8 | - | 4 | - |
당사는 2022년 9월 일본 소매 사업자를 대상으로 글로벌 신상배송 서비스를 개시하며 해외 사업을 시작하였고, 2022년 12월부터는 중화권 소매 사업자를 대상으로 글로벌 구독(중화권 구독) 서비스를 유료로 제공하고 있습니다. 또한 2024년에는 중국의 온라인 플랫폼 운영 관련 규제 요건에 대응하기 위하여 현지 종속법인인 Guangzhou Dealicious E-Commerce Co., Ltd.를 설립하였으며, 회원가입 가능 국가를 2024년 51개국에서 2025년 90여개국으로, 글로벌 신상배송 제공 국가를 89개국으로 확대하는 등 해외사업 범위를 지속적으로 넓혀가고 있습니다.
당사는 향후 해외사업 확대 계획에 따라 2026년 중화권 대상 글로벌 신상배송 도입, 2027년 글로벌 플러스멤버십 출시 등을 추진할 예정이며, 이러한 글로벌 사업 확대 과정에서 외화표시 자산 및 부채의 규모와 결제 외화 종류가 점차 증가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이에 따라 향후 위안화, 엔화, 달러 등 주요 결제 외화의 환율이 급격히 변동할 경우 당사의 외화 자산ㆍ부채 평가 및 해외사업 수익성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으므로 투자자께서는 이 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주16) 정정 후
당사의 연결 기준 해외 매출액 비중은 2023년 4.5%, 2024년 7.0%, 2025년 6.7%, 2026년 1분기 6.0%로 당사의 전체 매출 규모 대비 해외 매출이 차지하는 비중 및 이에 따른 외화표시 자산ㆍ부채의 절대적인 규모는 아직 제한적인 수준입니다. 다만, 당사는 신상마켓 서비스의 글로벌 확장에 힘입어 일본, 중화권(중국, 대만, 홍콩 등) 을 중심으로 해외사업을 확장하고 있으며, 글로벌 누적 승인 소매 사용자 수 및 글로벌 누적 거래액이 증가하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 향후 당사의 외화 변동에 따른 손익 및 재무상태의 노출 정도는 증가할 수 있습니다.
| 재무비율 | 2023년(제13기) | 2024년(제14기) | 2025년(제15기) | 2026년 1분기(제16기) |
|---|
| 영업수익 | 20,609 | 25,149 | 30,667 | 7,853 |
| 수출금액 | 925 | 1,748 | 2,045 | 470 |
| 수출비중 | 4.5% | 7.0% | 6.7% | 6.0% |
| 구 분 | 자산 | 부채 |
| 2024년 | 2025년 | 2024년 | 2025년 |
| USD | 3 | 72,025 | - | - |
| CNY | - | 25 | - | - |
| 구 분 | 2023년 | 2024년 | 2025년 | 2026년 1분기 |
|---|
| 외환차익 | 2 | 20 | 130 | 18 |
| 외화환산이익 | 4 | 15 | - | 6 |
| 외환차손 | 65 | 114 | 60 | 2 |
| 외화환산손실 | 8 | - | 4 | - |
당사는 2022년 9월 일본 소매 사업자를 대상으로 글로벌 신상배송 서비스를 개시하며 해외 사업을 시작하였고, 2022년 12월부터는 중화권 소매 사업자를 대상으로 글로벌 구독(중화권 구독) 서비스를 유료로 제공하고 있습니다. 또한 2024년에는 중국의 온라인 플랫폼 운영 관련 규제 요건에 대응하기 위하여 현지 종속법인인 Guangzhou Dealicious E-Commerce Co., Ltd.를 설립하였으며, 회원가입 가능
(현지 전화번호, 주소입력 가능 및 다국어 기능 지원 기준) 국가를 2024년 51개국에서 2025년 90여개국으로 확대하고, 국제 물류 제휴사를 통한 배송 및 통관이 가능한 신상배송 서비스 제공 국가 또한 유사한 수준인 89개 국가로
확대하는 등 해외사업 범위를 지속적으로 넓혀가고 있습니다.
당사는 향후 해외사업 확대 계획에 따라 2026년 중화권 대상 글로벌 신상배송 도입, 2027년 글로벌 플러스멤버십 출시 등을 추진할 예정이며, 이러한 글로벌 사업 확대 과정에서 외화표시 자산 및 부채의 규모와 결제 외화 종류가 점차 증가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이에 따라 향후 위안화, 엔화, 달러 등 주요 결제 외화의 환율이 급격히 변동할 경우 당사의 외화 자산ㆍ부채 평가 및 해외사업 수익성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으므로 투자자께서는 이 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주17) 정정 전
증권신고서 작성지침에 따라 증권신고서에 기재하는 "재무에 관한 사항"은 최근사업연도(또는 반기, 분기) 말을 기준으로 감사인의 감사 또는 검토를 받은 수치를 기준으로 기재하고 있습니다. 당사는 신뢰성 있는 재무정보를 생산하기 위하여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입니다. 그러나 당사의 의도적 혹은 비의도적인 회계처리 오류의 발생 가능성을 배제할 수 없으며, 감사인의 감사를 받은 재무 수치를 기준으로 증권신고서를 작성하도록 함으로써 상기한 회계처리 오류의 가능성을 축소할 수 있으리라 사료됩니다.
그러나, 이러한 기재방식은 회계처리 오류의 가능성은 축소할 수 있으나, 결산일 이후 회사의 손익 추이에 관하여는 투자자에게 정보를 제공하기 어려울 수 있다고 판단됩니다. 이에, 금융감독원에서는 2024년 1월 23일 "기업 공시역량 제고를 위한 투자위험요소 기재요령 개정 및 2023년도 주요 정정요구 사례 공개" 보도자료 배포를 통해, IPO 기업의 최근 재무정보 공시방안 관련 기재 요령을 구체화한 바 있습니다.
[이미지: 금융감독원 보도자료_투자위험요소 기재요령 안내서] 원문에서 확인할 수 있어요.
당사의 본 증권신고서 제출일 현재 2026년 1분기말 재무수치에 대한 검토가 이루어져 있으며, 당사의 자체 결산에 따라 최근 2026년 1분기말 이후 증권신고서 제출 직전 월까지의 월별 잠정 매출액 및 영업손익을 본 증권신고서에 기재하였습니다. 2026년 4월, 5월 잠정실적은 당사의 자체적인 가결산 기준 재무수치이므로, 외부감사인의 감사(검토)결과를 반영한 확정실적과의 차이가 발생할 가능성이 있고, 잠정실적과 확정실적의 차이에 따른 주가하락 등의 위험이 존재하는 점을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 구 분 | 2024년(감사의견 적정) | 2025년(감사의견 적정) | 2026년 1분기(검토) | 2026년 4월 가결산(감사 또는검토받지 아니함) | 2026년 5월 가결산(감사 또는검토받지 아니함) |
|---|
| 영업수익 | 25,149 | 30,667 | 7,853 | 3,353 | 3,249 |
| 영업비용 | 30,856 | 29,053 | 7,212 | 2,414 | 2,408 |
| 영업이익(손실) | (5,707) | 1,613 | 641 | 939 | 841 |
| 주1) | 연결재무제표 기준입니다. |
| 주2) | 상기 가결산 자료는 검토받지 않은 숫자로 향후 변동될 가능성이 존재합니다. |
증권신고서 제출일 현재 가결산 기준 재무자료는 향후 최종 결산진행 과정과 외부감사인의 감사(검토)결과에 따라 일부 변동될 가능성이 있습니다.참고로, 감사/검토/감사 또는 검토받지 아니함에 대한 차이는 아래와 같습니다.
| 구 분 | 내 용 |
|---|
| 감사 | 재무제표에 전체적으로 부정이나 오류로 인한 중요한 왜곡표시가 없는지에 대하여 합리적인 확신을 기반으로 작성된 감사인의 의견 |
| 검토 | 감사인이 질문과 분석적 절차 등 제한된 절차를 기초로, 재무제표가 중요성의 관점에서 일반적으로 인정된 회계처리 기준에 따라 작성되지 않았다고 믿게 하는 사항이 발견되었는지 여부를 판단 |
| 감사 또는 검토받지 아니함 | 감사인의 확인 절차가 수행되지 않았으며, 회사 내부적으로 작성한 상태 |
한편, 증권신고서 제출일 현재 당사가 투자위험요소에 기재한 사항 외에 당사가 인지하고 있는 신규상장 전까지 당사의 재무실적에 영향을 미칠 수 있는 추가적인 영업환경 변동 전망에 관한 사항은 존재하지 않습니다.
(주17) 정정 후
증권신고서 작성지침에 따라 증권신고서에 기재하는 "재무에 관한 사항"은 최근사업연도(또는 반기, 분기) 말을 기준으로 감사인의 감사 또는 검토를 받은 수치를 기준으로 기재하고 있습니다. 당사는 신뢰성 있는 재무정보를 생산하기 위하여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입니다. 그러나 당사의 의도적 혹은 비의도적인 회계처리 오류의 발생 가능성을 배제할 수 없으며, 감사인의 감사를 받은 재무 수치를 기준으로 증권신고서를 작성하도록 함으로써 상기한 회계처리 오류의 가능성을 축소할 수 있으리라 사료됩니다.
그러나, 이러한 기재방식은 회계처리 오류의 가능성은 축소할 수 있으나, 결산일 이후 회사의 손익 추이에 관하여는 투자자에게 정보를 제공하기 어려울 수 있다고 판단됩니다. 이에, 금융감독원에서는 2024년 1월 23일 "기업 공시역량 제고를 위한 투자위험요소 기재요령 개정 및 2023년도 주요 정정요구 사례 공개" 보도자료 배포를 통해, IPO 기업의 최근 재무정보 공시방안 관련 기재 요령을 구체화한 바 있습니다.
[이미지: 금융감독원 보도자료_투자위험요소 기재요령 안내서] 원문에서 확인할 수 있어요.
당사의 본 증권신고서 제출일 현재 2026년 1분기 말 재무수치에 대한 검토가 이루어져 있으며, 당사의 자체 결산에 따라 최근 2026년 1분기 말 이후 증권신고서 제출 직전 월까지의 월별 잠정 매출액 및 영업손익을 본 증권신고서에 기재하였습니다. 2026년 4월, 5월
, 6월 잠정실적은 당사의 자체적인 가결산 기준 재무수치이므로, 외부감사인의 감사(검토)결과를 반영한 확정실적과의 차이가 발생할 가능성이 있고, 잠정실적과 확정실적의 차이에 따른 주가하락 등의 위험이 존재하는 점을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 구 분 | 2024년(감사의견 적정) | 2025년(감사의견 적정) | 2026년 1분기(검토) | 2026년 4월 가결산(감사 또는검토받지 아니함) | 2026년 5월 가결산(감사 또는검토받지 아니함) | 2026년 6월 가결산(감사 또는검토받지 아니함) |
|---|
| 영업수익 | 25,149 | 30,667 | 7,853 | 3,353 | 3,249 | 3,149 |
| 영업비용 | 30,856 | 29,053 | 7,212 | 2,414 | 2,408 | 2,457 |
| 영업이익(손실) | (5,707) | 1,613 | 641 | 939 | 841 | 692 |
| 주1) | 연결재무제표 기준입니다. |
| 주2) | 상기 가결산 자료는 검토받지 않은 숫자로 향후 변동될 가능성이 존재합니다. |
증권신고서 제출일 현재 가결산 기준 재무자료는 향후 최종 결산진행 과정과 외부감사인의 감사(검토)결과에 따라 일부 변동될 가능성이 있습니다.참고로, 감사/검토/감사 또는 검토받지 아니함에 대한 차이는 아래와 같습니다.
| 구 분 | 내 용 |
|---|
| 감사 | 재무제표에 전체적으로 부정이나 오류로 인한 중요한 왜곡표시가 없는지에 대하여 합리적인 확신을 기반으로 작성된 감사인의 의견 |
| 검토 | 감사인이 질문과 분석적 절차 등 제한된 절차를 기초로, 재무제표가 중요성의 관점에서 일반적으로 인정된 회계처리 기준에 따라 작성되지 않았다고 믿게 하는 사항이 발견되었는지 여부를 판단 |
| 감사 또는 검토받지 아니함 | 감사인의 확인 절차가 수행되지 않았으며, 회사 내부적으로 작성한 상태 |
한편, 증권신고서 제출일 현재 당사가 투자위험요소에 기재한 사항 외에 당사가 인지하고 있는 신규상장 전까지 당사의 재무실적에 영향을 미칠 수 있는 추가적인 영업환경 변동 전망에 관한 사항은 존재하지 않습니다.
(주18) 정정 전
「코스닥시장 상장규정」제53조(관리종목)에서는 매출액, 법인세비용차감전계속사업손실, 자본잠식 등 코스닥시장 상장법인으로서의 경영성과 및 재무상태에 미달하는 경우 관리종목으로 지정하도록 규정하고 있습니다.
| 구 분 | 사유 | 최근사업연도(2025년)경영성과 및 재무 상태 | 최근분기말(2026년 1분기말)경영성과 및 재무 상태 |
|---|
| 매출액 | - 최근 사업연도 30억원 미만- 이익미실현기업은 상장 후 5년간 미적용(상장일부터 상장일이 속한 사업연도의 말일까지의 기간이 3개월 미만인 경우에는 그 다음 사업연도부터 적용) | - 매출액(별도): 30,667 백만원- 매출액(연결): 30,667 백만원 | - 매출액(별도): 7,853 백만원- 매출액(연결): 7,853 백만원 |
| 법인세비용차감전계속사업손실 | - 자기자본 50% 초과(&10억원 이상)의 법인세비용차감전계속사업손실이 최근 3년간 2회 이상(&최근연도 계속사업손실)
- 이익미실현기업은 상장 후 5년간 미적용(상장일부터 상장일이 속한 사업연도의 말일까지의 기간이 3개월 미만인 경우에는 그 다음 사업연도부터 적용) | - 법인세비용차감전순이익(별도): 3,621 백만원- 법인세비용차감전순이익(연결): 3,631 백만원 | - 법인세비용차감전순이익(별도): (-)1,191 백만원- 법인세비용차감전순이익(연결): (-)1,173 백만원 |
| 자본잠식/자기자본 | - 최근 사업연도 말 현재 자본잠식률 50% 이상
- 최근 사업연도 말 현재 자기자본 10억원 미만
- 이익미실현기업 미적용 요건 없음 | - 자본잠식률: 5,801.0%
- 자기자본(별도): (-)109,221 백만원- 자기자본(연결): (-)109,202 백만원 | - 자본잠식률: (-)96.4%
- 자기자본(별도): 19,207 백만원- 자기자본(연결): 19,243 백만원 |
| 주1) | 상기 관리종목 지정기준은 경영성과 및 재무상태와 관련된 지정기준만 표기한 것입니다. |
| 주2) | 자본잠식률 = (자본금 - 자기자본) / 자본금 × 100 |
당사는 이익미실현기업으로서 매출액 요건의 경우 신규상장일이 속하는 사업연도를 포함한 연속하는 5개 사업연도(상장일부터 상장일이 속한 사업연도의 말일까지의 기간이 3월미만인 경우에는 그 다음 사업연도), 세전이익 요건의 경우 신규상장일이 속하는 사업연도를 포함한 연속하는 5개 사업연도(상장일부터 상장일이 속한사업연도의 말일까지의 기간이 3월 미만인 경우에는 그 다음 사업연도)에 대해서는 해당 요건을 적용받지 않습니다. 당사의 경우, 2026년 7월 상장할 경우 매출액 요건은 2031년부터, 법인세비용차감전계속사업손실 요건은 2031년부터 해당 요건을 적용받게 될 예정입니다.'자본잠식/자기자본' 요건은 별도의 유예기간을 적용하지 않습니다. 당사는 2025년 온기 별도 기준 자기자본이 (-)1,092억원으로 2025년말 기준으로는 자본잠식에 해당하나, 2026년 2월 우선주 전량이 보통주로 전환 완료되어 증권신고서 제출일 현재 재무구조가 개선되었으며 금번 상장 공모를 통한 자기자본 증가로 인해 본 요건에 해당될 가능성은 높지 않다고 판단됩니다. 그러나 전방산업의 악화, 예기치 않은 비경상손실 발생, 신규사업 지연 혹은 중단으로 인한 누적 적자 발생 등으로 인해 본 요건에 따라 관리종목으로 지정될 수 있습니다.한편, 2025년 1월 21일 발표된 금융위원회를 비롯한 관계기관 합동 보도자료(주식시장의 질적수준 제고를 위한 「IPO 및 상장폐지 제도개선 방안」 발표) 및 2026년 02월 12일 금융위원회와 한국거래소의 합동 보도자료「부실기업 신속, 엄정 퇴출을 위한 상장폐지 개혁방안」에 따르면 주식시장 내 저성과 기업의 적시 퇴출을 위해 상장폐지 요건은 강화되고, 절차는 효율화될 예정입니다. 상장폐지 요건 강화와 관련하여 세부 내용은 다음과 같습니다.
| 구 분 | 유가증권시장 | 코스닥시장 |
|---|
| 시가총액 | 매출액 | 시가총액 | 매출액 |
|---|
| 현행 | 200억원 | 50억원 | 150억원 | 30억원 |
| 2026년 07월 01일 이후 | 300억원 | 100억원 | 200억원 | 50억원 |
| 2027년 01월 01일 이후 | 500억원 | 200억원 | 300억원 | 75억원 |
| 2029년 01월 01일 이후 | - | 300억원 | - | 100억원 |
| 출처: | 금융위원회 보도자료(주식시장의 질적수준 제고를 위한 「IPO 및 상장폐지 제도개선 방안」 발표, 2025.01.21), 금융위원회 보도자료(부실기업 신속ㆍ엄정 퇴출을 위한 상장폐지 개혁방안, 2026.02.12) |
| 주1) | 매출액의 경우 유가증권시장은 시가총액 1,000억원 미만 기업에 적용, 코스닥시장은 시가총액 600억원 미만의 경우에 적용 |
또한, 상기 시가총액 및 매출액 요건 이외에도 2026년 02월 12일 금융위원회와 한국거래소의 합동 보도자료「부실기업 신속ㆍ엄정 퇴출을 위한 상장폐지 개혁방안」에 따라 아래와 같이 동전주, 완전자본잠식, 공시위반 등의 상장폐지 요건이 신설 및 강화되었습니다.
[이미지: 4대 상장폐지 요건강화] 원문에서 확인할 수 있어요.
상기 상장폐지 요건 강화 내용을 포함하여, 매출액 및 법인세비용차감전계속사업손실 요건의 적용 유예에도 불구하고 해당 요건 이외의 관리종목 관련 기타요건에 해당하는 경우 당사는 관리종목으로 지정될 수 있습니다. 특히, 자본잠식/자기자본 요건은 이익미실현기업에 대한 별도의 유예기간이 적용되지 않으므로, 상장 이후에도 예기치 않은 비경상손실 발생, 신규사업 지연 또는 중단으로 인한 누적 적자 확대 등으로 자기자본이 지속적으로 감소할 경우 해당 요건으로 인해 관리종목으로 지정될 수 있습니다. 또한, 유예기간 종료(2031년) 이후에도 내
ㆍ외부 경영 환경의 변화, 전방시장 수요 감소, 계획 중인 매출추정치 미달성 등의 요인으로 인해 영업실적이 급격히 악화될 경우 관리종목으로 지정 또는 상장폐지 요건에 해당할 수 있으니 투자자께서는 이 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주18) 정정 후
「코스닥시장 상장규정」제53조(관리종목)에서는 매출액, 법인세비용차감전계속사업손실, 자본잠식 등 코스닥시장 상장법인으로서의 경영성과 및 재무상태에 미달하는 경우 관리종목으로 지정하도록 규정하고 있습니다.
| 구 분 | 사유 | 최근사업연도(2025년)경영성과 및 재무 상태 | 최근분기말(2026년 1분기말)경영성과 및 재무 상태 |
|---|
| 매출액 | - 최근 사업연도 30억원 미만- 이익미실현기업은 상장 후 5년간 미적용(상장일부터 상장일이 속한 사업연도의 말일까지의 기간이 3개월 미만인 경우에는 그 다음 사업연도부터 적용) | - 매출액(별도): 30,667 백만원- 매출액(연결): 30,667 백만원 | - 매출액(별도): 7,853 백만원- 매출액(연결): 7,853 백만원 |
| 법인세비용차감전계속사업손실 | - 자기자본 50% 초과(&10억원 이상)의 법인세비용차감전계속사업손실이 최근 3년간 2회 이상(&최근연도 계속사업손실)
- 이익미실현기업은 상장 후 5년간 미적용(상장일부터 상장일이 속한 사업연도의 말일까지의 기간이 3개월 미만인 경우에는 그 다음 사업연도부터 적용) | - 법인세비용차감전순이익(별도): 3,621 백만원- 법인세비용차감전순이익(연결): 3,631 백만원 | - 법인세비용차감전순이익(별도): (-)1,191 백만원- 법인세비용차감전순이익(연결): (-)1,173 백만원 |
| 자본잠식/자기자본 | - 최근 사업연도 말 현재 자본잠식률 50% 이상
- 최근 사업연도 말 현재 자기자본 10억원 미만
- 이익미실현기업 미적용 요건 없음 | - 자본잠식률: 5,801.0%
- 자기자본(별도): (-)109,221 백만원- 자기자본(연결): (-)109,202 백만원 | - 자본잠식률: (-)96.4%
- 자기자본(별도): 19,207 백만원- 자기자본(연결): 19,243 백만원 |
| 주1) | 상기 관리종목 지정기준은 경영성과 및 재무상태와 관련된 지정기준만 표기한 것입니다. |
| 주2) | 자본잠식률 = (자본금 - 자기자본) / 자본금 × 100 |
당사는 이익미실현기업으로서 매출액 요건의 경우 신규상장일이 속하는 사업연도를 포함한 연속하는 5개 사업연도(상장일부터 상장일이 속한 사업연도의 말일까지의 기간이 3월미만인 경우에는 그 다음 사업연도), 세전이익 요건의 경우 신규상장일이 속하는 사업연도를 포함한 연속하는 5개 사업연도(상장일부터 상장일이 속한사업연도의 말일까지의 기간이 3월 미만인 경우에는 그 다음 사업연도)에 대해서는 해당 요건을 적용받지 않습니다. 당사의 경우, 2026년 7월 상장할 경우 매출액 요건은 2031년부터, 법인세비용차감전계속사업손실 요건은 2031년부터 해당 요건을 적용받게 될 예정입니다.'자본잠식/자기자본' 요건은 별도의 유예기간을 적용하지 않습니다. 당사는 2025년 온기 별도 기준 자기자본이 (-)1,092억원으로 2025년말 기준으로는 자본잠식에 해당하나, 2026년 2월 우선주 전량이 보통주로 전환 완료되어 증권신고서 제출일 현재 재무구조가 개선되었으며 금번 상장 공모를 통한 자기자본 증가로 인해 본 요건에 해당될 가능성은 높지 않다고 판단됩니다. 그러나 전방산업의 악화, 예기치 않은 비경상손실 발생, 신규사업 지연 혹은 중단으로 인한 누적 적자 발생 등으로 인해 본 요건에 따라 관리종목으로 지정될 수 있습니다.한편, 2025년 1월 21일 발표된 금융위원회를 비롯한 관계기관 합동 보도자료(주식시장의 질적수준 제고를 위한 「IPO 및 상장폐지 제도개선 방안」 발표) 및 2026년 02월 12일 금융위원회와 한국거래소의 합동 보도자료「부실기업 신속, 엄정 퇴출을 위한 상장폐지 개혁방안」에 따르면 주식시장 내 저성과 기업의 적시 퇴출을 위해 상장폐지 요건은 강화되고, 절차는 효율화될 예정입니다. 상장폐지 요건 강화와 관련하여 세부 내용은 다음과 같습니다.
| 구 분 | 유가증권시장 | 코스닥시장 |
|---|
| 시가총액 | 매출액 | 시가총액 | 매출액 |
|---|
| 현행 | 200억원 | 50억원 | 150억원 | 30억원 |
| 2026년 07월 01일 이후 | 300억원 | 100억원 | 200억원 | 50억원 |
| 2027년 01월 01일 이후 | 500억원 | 200억원 | 300억원 | 75억원 |
| 2029년 01월 01일 이후 | - | 300억원 | - | 100억원 |
| 출처: | 금융위원회 보도자료(주식시장의 질적수준 제고를 위한 「IPO 및 상장폐지 제도개선 방안」 발표, 2025.01.21), 금융위원회 보도자료(부실기업 신속ㆍ엄정 퇴출을 위한 상장폐지 개혁방안, 2026.02.12) |
| 주1) | 매출액의 경우 유가증권시장은 시가총액 1,000억원 미만 기업에 적용, 코스닥시장은 시가총액 600억원 미만의 경우에 적용 |
한편, 당사의 금번 공모가 하단 기준 예상 시가총액은 하단 기준 약 1,093억원, 상단 기준 약 1,530억원입니다. 코스닥시장 관리종목 지정 요건 중 시가총액 요건은 현재 40억원 미만 상태가 지속되는 경우 적용되며, 2026년 07월 01일부터 200억원, 2027년 01월 01일부터는 300억원으로 단계적으로 강화될 예정입니다. 당사의 증권신고서 제출일 현재 공모가 기준 예상 시가총액은 2027년 이후 적용되는 가장 강화된 기준(300억원)과 비교할 때 약 3.6배(하단)~5.1배(상단) 수준으로, 일정 수준의 여력을 확보하고 있는 것으로 판단됩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당사는 이익미실현 특례상장(코스닥 이익미실현 트랙)으로 상장하는 기업으로서 최근 3개년 지속적인 영업손실을 시현하였고 완전자본잠식 상태가 최근까지 유지되었던 바 있습니다. 상장 이후 주가 하락으로 시가총액이 축소될 경우, 특히 관리종목 지정 기준이 단계적으로 강화되는 2027년 이후에는 주가 하락에 따른 관리종목 지정 위험이 현실화될 가능성이 증대될 수 있다는 점을 투자자께서는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또한, 상기 시가총액 및 매출액 요건 이외에도 2026년 02월 12일 금융위원회와 한국거래소의 합동 보도자료「부실기업 신속ㆍ엄정 퇴출을 위한 상장폐지 개혁방안」에 따라 아래와 같이 동전주, 완전자본잠식, 공시위반 등의 상장폐지 요건이 신설 및 강화되었습니다.
구체적으로, 신설된 동전주 상장폐지 요건의 경우 종가가 30거래일 연속 1,000원 미만인 경우 관리종목으로 지정되며, 관리종목 지정 이후 90거래일 이내에 45거래일 이상 연속하여 종가 1,000원 이상을 회복하지 못할 경우 상장폐지 대상이 됩니다. 또한 액면병합을 통해 형식적으로 주가를 끌어올려 위 요건을 회피하는 것을 방지하기 위하여, 최근 1년 이내에 주식병합이나 감자를 한 경우, 동전주 관리종목 지정 이후 90거래일 동안 추가적인 주식병합
ㆍ
감자를 금지합니다. 또한, 최근 1년 이내에 주식병합이나 감자를 진행하지 않은 경우에도, 동전주 관리종목 지정 이후 90거래일 동안 10:1을 초과하는 주식병합
ㆍ
감자가 금지됩니다. 상기 요건은 2026년 7월 1일부터 시행되었습니다.
[이미지: 4대 상장폐지 요건강화] 원문에서 확인할 수 있어요.
상기 상장폐지 요건 강화 내용을 포함하여, 매출액 및 법인세비용차감전계속사업손실 요건의 적용 유예에도 불구하고 해당 요건 이외의 관리종목 관련 기타요건에 해당하는 경우 당사는 관리종목으로 지정될 수 있습니다. 특히, 자본잠식/자기자본 요건은 이익미실현기업에 대한 별도의 유예기간이 적용되지 않으므로, 상장 이후에도 예기치 않은 비경상손실 발생, 신규사업 지연 또는 중단으로 인한 누적 적자 확대 등으로 자기자본이 지속적으로 감소할 경우 해당 요건으로 인해 관리종목으로 지정될 수 있습니다. 또한, 유예기간 종료(2031년) 이후에도 내
ㆍ
외부 경영 환경의 변화, 전방시장 수요 감소, 계획 중인 매출추정치 미달성 등의 요인으로 인해 영업실적이 급격히 악화될 경우 관리종목으로 지정 또는 상장폐지 요건에 해당할 수 있으니 투자자께서는 이 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주19) 정정 전
(2) 비교대상회사 선정 세부내역
(중략)
(라) 4차 선정기준 - 일반 유사성
[국내]3차 유사기업(사업 유사성) 2개사 중 일반 유사성을 기준으로 최종 유사기업 2개사를선정하였습니다. 선정 근거 및 선정 내역은 아래와 같습니다.
| 구분 | 기준 |
| 일반 유사성 | ① 분석기준일 현재 상장 후 1년 이상 경과하였을 것② 분석기준일로부터 6개월 이내 투자유의종목, 관리종목, 기업회계기준 위배로 조치를 받은 내역이 존재하지 않을 것③ 최근 1년 이내 합병, 분할 또는 중요한 영업의 양수도 등이 없었을 것④ 2026년 1분기 기준 직전 12개월 (지배주주)당기순이익 기준 비경상적 PER(50배 이상) 제외 |
| 회사명 | ① 분석기준일 현재상장 후 1년 이상경과하였을 것(상장일) | ② 분석기준일로부터 6개월 이내투자유의종목, 관리종목, 기업회계기준위배로 조치를 받은 내역이존재하지 않을 것 | ③ 최근 1년 이내 합병,분할 또는 중요한 영업의 양수도등이 없었을 것 | ④ 2026년 1분기 기준직전 12개월(지배주주)당기순이익 기준비경상적 PER (50배 이상) 제외 | 선정여부 |
|---|
| 미트박스글로벌 | O(2025/01/23) | O | O | O(15.27배) | O |
| 카페24 | O(2018/06/08) | O | O | O(11.44배) | O |
[해외]3차 유사기업(사업 유사성) 2개사 중 일반 유사성을 기준으로 최종 유사기업 2개사를선정하였습니다. 선정 근거 및 선정 내역은 아래와 같습니다.
| 구분 | 기준 |
| 일반 유사성 | ① 2026년 1분기 기준 직전 12개월 (지배주주)당기순이익 기준 비경상적 PER(50배 이상) 제외 |
| 회사명 | ① 2026년 1분기 기준 직전 12개월 당기순이익 기준비경상적 PER(50배 이상) 제외 | 선정여부 |
|---|
| Etsy, Inc. | O(22.45배) | O |
| Global-E Online Ltd. | O(44.36배) | O |
(주19) 정정 후
(2) 비교대상회사 선정 세부내역(중략)
(라) 4차 선정기준 - 일반 유사성
[국내]3차 유사기업(사업 유사성) 2개사 중 일반 유사성을 기준으로 최종 유사기업 2개사를선정하였습니다. 선정 근거 및 선정 내역은 아래와 같습니다.
| 구분 | 기준 |
| 일반 유사성 | ① 분석기준일 현재 상장 후 1년 이상 경과하였을 것② 분석기준일로부터 6개월 이내 투자유의종목, 관리종목, 기업회계기준 위배로 조치를 받은 내역이 존재하지 않을 것③ 최근 1년 이내 합병, 분할 또는 중요한 영업의 양수도 등이 없었을 것④ 2026년 1분기 기준 직전 12개월 (지배주주)당기순이익 기준 비경상적 PER(50배 이상) 제외 |
| 회사명 | ① 분석기준일 현재상장 후 1년 이상경과하였을 것(상장일) | ② 분석기준일로부터 6개월 이내투자유의종목, 관리종목, 기업회계기준위배로 조치를 받은 내역이존재하지 않을 것 | ③ 최근 1년 이내 합병,분할 또는 중요한 영업의 양수도등이 없었을 것 | ④ 2026년 1분기 기준직전 12개월(지배주주)당기순이익 기준비경상적 PER (50배 이상) 제외 | 선정여부 |
|---|
| 미트박스글로벌 | O(2025/01/23) | O | O | O(15.27배) | O |
| 카페24 | O(2018/06/08) | O | O | O(11.44배) | O |
[해외]3차 유사기업(사업 유사성) 2개사 중 일반 유사성을 기준으로 최종 유사기업 2개사를선정하였습니다. 선정 근거 및 선정 내역은 아래와 같습니다.
| 구분 | 기준 |
| 일반 유사성 | ① 2026년 1분기 기준 직전 12개월 (지배주주)당기순이익 기준 비경상적 PER(50배 이상) 제외 |
| 회사명 | ① 2026년 1분기 기준 직전 12개월 당기순이익 기준비경상적 PER(50배 이상) 제외 | 선정여부 |
|---|
| Etsy, Inc. | O(22.45배) | O |
| Global-E Online Ltd. | O(44.36배) | O |
(주20) 정정 전
(3) 비교대상회사 선정 결과
대표주관회사인 한국투자증권㈜는 상기 선정 기준을 충족하는 미트박스글로벌, 카페24, Etsy, Inc., Global-E Online Ltd. 총 4개사를 최종 비교기업으로 선정하였습니다
(중략)
(라) Global-E Online Ltd.
동사는 전 세계 브랜드 및 온라인 판매자를 대상으로 크로스보더 이커머스 솔루션을 제공하는 기업입니다. 동사의 플랫폼은 판매자가 별도의 현지 법인 설립이나 인프라 구축 없이 다양한 국가의 소비자를 대상으로 상품을 판매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으며, 글로벌 전자상거래 운영 과정에서 필요한 다양한 기능을 통합적으로 제공하고 있습니다.동사는 결제, 환율 적용, 현지 통화 표시, 세금 및 관세 계산, 물류 및 배송 관리, 고객 서비스 지원 등 국가 간 전자상거래에 필요한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으며, 이를 통하여 판매자가 해외 시장에 보다 효율적으로 진출할 수 있는 환경을 구축하고 있습니다. 또한, 국가별 소비자 특성과 규제 환경을 반영한 현지화 기능을 제공하여 판매자의 글로벌 판매 경쟁력 향상을 지원하고 있습니다.동사는 다양한 글로벌 브랜드 및 리테일러를 고객으로 확보하고 있으며, 플랫폼을 기반으로 판매자의 해외 판매 활동 전반을 지원하는 크로스보더 커머스 인프라 역할을 수행하고 있습니다. 이를 통하여 고객의 해외 판매 규모 확대에 따라 플랫폼 이용 규모와 관련 서비스 수익이 함께 성장하는 구조를 보유하고 있습니다.
| 매출 유형 | 2023연도 | 2024연도 | 2025연도 |
|---|
| 매출액 | 비율 | 매출액 | 비율 | 매출액 | 비율 |
|---|
| Fulfillment Services | 307,692 | 53.99% | 402,453 | 53.46% | 510,990 | 53.11% |
| Services Fees | 262,255 | 46.01% | 350,311 | 46.54% | 451,205 | 46.89% |
| 매출 합계 | 569,946 | 100.00% | 752,764 | 100.00% | 962,195 | 100.00% |
| 출처: | Bloomberg, 동사 홈페이지 |
| 주1) | 연결재무제표 기준입니다. |
| 구분 | 2023년 | 2024년 | 2025년 |
|---|
| 자산총계 | 1,202,360 | 1,263,482 | 1,462,787 |
| 부채총계 | 300,381 | 370,049 | 530,103 |
| 자본총계 | 901,979 | 893,433 | 932,684 |
| 영업수익 | 569,946 | 752,764 | 962,195 |
| 영업이익 | (137,059) | (67,928) | 71,670 |
| 당기순이익 | (133,805) | (75,548) | 68,270 |
| 출처: | Bloomberg, 동사 홈페이지 |
| 주1) | 연결재무제표 기준입니다. |
(주20) 정정 후
(3) 비교대상회사 선정 결과
대표주관회사인 한국투자증권㈜는 상기 선정 기준을 충족하는 미트박스글로벌, 카페24, Etsy, Inc., Global-E Online Ltd. 총 4개사를 최종 비교기업으로 선정하였습니다
(중략)
(라) Global-E Online Ltd.
동사는 전 세계 브랜드 및 온라인 판매자를 대상으로 크로스보더 이커머스 솔루션을 제공하는 기업입니다. 동사의 플랫폼은 판매자가 별도의 현지 법인 설립이나 인프라 구축 없이 다양한 국가의 소비자를 대상으로 상품을 판매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으며, 글로벌 전자상거래 운영 과정에서 필요한 다양한 기능을 통합적으로 제공하고 있습니다.동사는 결제, 환율 적용, 현지 통화 표시, 세금 및 관세 계산, 물류 및 배송 관리, 고객 서비스 지원 등 국가 간 전자상거래에 필요한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으며, 이를 통하여 판매자가 해외 시장에 보다 효율적으로 진출할 수 있는 환경을 구축하고 있습니다. 또한, 국가별 소비자 특성과 규제 환경을 반영한 현지화 기능을 제공하여 판매자의 글로벌 판매 경쟁력 향상을 지원하고 있습니다.동사는 다양한 글로벌 브랜드 및 리테일러를 고객으로 확보하고 있으며, 플랫폼을 기반으로 판매자의 해외 판매 활동 전반을 지원하는 크로스보더 커머스 인프라 역할을 수행하고 있습니다. 이를 통하여 고객의 해외 판매 규모 확대에 따라 플랫폼 이용 규모와 관련 서비스 수익이 함께 성장하는 구조를 보유하고 있습니다.
한편, 동사는 글로벌 브랜드 및 리테일러를 대상으로 크로스보더 이커머스 솔루션 플랫폼을 운영한다는 점에서 국내 패션 도매사업자를 대상으로 패션 B2B 플랫폼을 운영하는 딜리셔스와 사업 내용에 차이가 존재합니다. 다만, 양사 모두 커머스 사업자의 상품 판매 활동을 지원하는 IT 플랫폼 사업자라는 점에서 유사점이 존재합니다. 특히, 양사 모두 해외 구매자를 대상으로 한 크로스보더 거래 활동을 지원하는 다양한 솔루션을 통합 제공한다는 점에서 공통점이 존재합니다.
동사는 글로벌 브랜드 및 리테일러가 온라인 자사몰을 통해 해외 판매도 진행하고자 할 때 언어 표시, 현지 결제수단 연계, 세금 및 관세 처리, 물류 및 배송 연계 등 추가로 필요한 다양한 IT 기능을 통합적으로 제공함으로써 커머스 고객사의 글로벌 진출 및 크로스보더 판매 활동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이를 통해 고객사는 별도의 해외 판매 인프라를 구축하지 않고도 다양한 국가의 구매자를 대상으로 온라인 판매 활동을 수행할 수 있습니다.
딜리셔스 또한 도매사업자가 온라인 채널을 통해 상품을 판매하는 데 필요한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특히, 딜리셔스는 국내 구매자뿐 아니라 해외 구매자와의 거래도 지원하고 있으며, 이를 위하여 언어 표시, 현지 결제수단 연계, 관세 및 통관 절차 지원, 물류 및 배송 연계 등 크로스보더 판매에 필요한 IT 기능을 통합적으로 제공하고 있습니다. 이를 통해 딜리셔스의 고객사도 마찬가지로 별도의 해외 판매 인프라를 구축하지 않고도 다양한 국가의 잠재 구매자를 대상으로 크로스보더 판매 활동을 영위할 수 있습니다.
| 구분 | 딜리셔스 | Global-E Online |
|---|
| 지원 플랫폼 | 마켓플레이스형 플랫폼 | 인프라형 플랫폼 |
| 지원 방식 | 자체 플랫폼을 통한 거래 지원 | 고객 자사몰의 크로스보더 판매 인프라 지원 |
| 서비스 대상(공급자) | 국내 패션 도매사업자 | 글로벌 브랜드 및 리테일러 |
| 크로스보더 판매관련 주요 제공 기능 | 상품 거래, 광고, 언어 표시, 결제, 통관 지원(일부 국가), 국제배송 연계 등 | 판매 정책 현지화, 언어 표시, 결제, 관세 계산, 통관 지원, 국제배송 연계 등 |
이처럼 양사는 커머스 사업자의 거래 운영을 지원하는 IT 플랫폼을 기반으로, 고객의 판매 효율성 향상 및 거래 활성화를 지원하고 있습니다. 특히, 플랫폼 고객의 온라인 크로스보더 판매 활동을 지원한다는 점에서 비교 가능성이 높다고 판단하여 비교기업으로 선정하였습니다.
| 매출 유형 | 2023연도 | 2024연도 | 2025연도 |
|---|
| 매출액 | 비율 | 매출액 | 비율 | 매출액 | 비율 |
|---|
| Fulfillment Services | 307,692 | 53.99% | 402,453 | 53.46% | 510,990 | 53.11% |
| Services Fees | 262,255 | 46.01% | 350,311 | 46.54% | 451,205 | 46.89% |
| 매출 합계 | 569,946 | 100.00% | 752,764 | 100.00% | 962,195 | 100.00% |
| 출처: | Bloomberg, 동사 홈페이지 |
| 주1) | 연결재무제표 기준입니다. |
| 구분 | 2023년 | 2024년 | 2025년 |
|---|
| 자산총계 | 1,202,360 | 1,263,482 | 1,462,787 |
| 부채총계 | 300,381 | 370,049 | 530,103 |
| 자본총계 | 901,979 | 893,433 | 932,684 |
| 영업수익 | 569,946 | 752,764 | 962,195 |
| 영업이익 | (137,059) | (67,928) | 71,670 |
| 당기순이익 | (133,805) | (75,548) | 68,270 |
| 출처: | Bloomberg, 동사 홈페이지 |
| 주1) | 연결재무제표 기준입니다. |
(주21) 정정 전
(2) 비교기업 PER 산출
상기에서 산출한 기준주가 및 비교기업의 2026년 1분기 기준 직전 12개월의 (지배주주)당기순이익 수치를 비교하여 아래와 같이 적용 PER을 산출하였습니다.
| 구분 | 산식 | 미트박스글로벌 | 카페24 | Etsy, Inc. | Global-E Online Ltd |
|---|
| 기준 시가총액 | (A) | 36,680 | 472,925 | 6,392,617 | 5,298,731 |
| 적용 당기순이익 | (B) | 2,290 | 40,155 | 284,758 | 116,481 |
| PER | (C) = (A) / (B) | 16.02 | 11.78 | 22.45 | 45.49 |
| 평균 PER(배) | (D) = (C) / 4 | 23.93 |
| 출처: |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DART), Bloomberg |
| 주1) | 기준 시가총액은 평가기준일(2026년 06월 18일)로 하여 최근 1개월 종가의 산술평균, 1주일 종가의 산술평균, 평가기준일 종가 중 가장 낮은 가액을 적용하였습니다. |
| 주2) | 적용 당기순이익은 2026년 1분기 직전 12개월 기준 당기순이익을 기재하였으며, 연결재무제표 작성법인의 경우 (지배주주)당기순이익을 기재하였습니다. |
(주21) 정정 후
(2) 비교기업 PER 산출
상기에서 산출한 기준주가 및 비교기업의 2026년 1분기 기준 직전 12개월의 (지배주주)당기순이익 수치를 비교하여 아래와 같이 적용 PER을 산출하였습니다.
| 구분 | 산식 | 미트박스글로벌 | 카페24 | Etsy, Inc. | Global-E Online Ltd |
|---|
| 기준 시가총액 | (A) | 36,680 | 472,925 | 6,392,617 | 5,298,731 |
| 적용 당기순이익 | (B) | 2,290 | 40,155 | 284,758 | 116,481 |
| PER | (C) = (A) / (B) | 16.02 | 11.78 | 22.45 | 45.49 |
| 평균 PER(배) | (D) = (C) / 4 | 23.93 |
| 출처: |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DART), Bloomberg |
| 주1) | 기준 시가총액은 평가기준일(2026년 06월 18일)로 하여 최근 1개월 종가의 산술평균, 1주일 종가의 산술평균, 평가기준일 종가 중 가장 낮은 가액을 적용하였습니다. |
| 주2) | 적용 당기순이익은 2026년 1분기 직전 12개월 기준 당기순이익을 기재하였으며, 연결재무제표 작성법인의 경우 (지배주주)당기순이익을 기재하였습니다. |
[참고]상기에서 산출한 비교기업의 PER 중위값은 아래와 같습니다.
| 구분 | 산식 | 미트박스글로벌 | 카페24 | Etsy, Inc. | Global-E Online Ltd |
|---|
| 기준 시가총액 | (A) | 36,680 | 472,925 | 6,392,617 | 5,298,731 |
| 적용 당기순이익 | (B) | 2,290 | 40,155 | 284,758 | 116,481 |
| PER | (C) = (A) / (B) | 16.02 | 11.78 | 22.45 | 45.49 |
| PER 중위값(배) | 중앙에 위치한 값 | 19.24 |
| 출처: |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DART), Bloomberg |
| 주1) | 기준 시가총액은 평가기준일(2026년 06월 18일)로 하여 최근 1개월 종가의 산술평균, 1주일 종가의 산술평균, 평가기준일 종가 중 가장 낮은 가액을 적용하였습니다. |
| 주2) | 적용 당기순이익은 2026년 1분기 직전 12개월 기준 당기순이익을 기재하였으며, 연결재무제표 작성법인의 경우 (지배주주)당기순이익을 기재하였습니다. |
| 주3) | 중위값 산출 대상의 값이 4개이므로 중위값은 중앙에 위치한 두 개의 값(미트박스글로벌 PER, Etsy, Inc. PER)의 평균을 기재하였습니다. |
아울러, Global-E Online을 제외할 시, 비교기업의 PER 평균 및 중위값은 아래와 같습니다.
| 구분 | 산식 | 미트박스글로벌 | 카페24 | Etsy, Inc. |
|---|
| 기준 시가총액 | (A) | 36,680 | 472,925 | 6,392,617 |
| 적용 당기순이익 | (B) | 2,290 | 40,155 | 284,758 |
| PER | (C) = (A) / (B) | 16.02 | 11.78 | 22.45 |
| 평균 PER(배) | (D) = (C) / 3 | 16.75 |
| PER 중위값(배) | 중앙에 위치한 값 | 16.02 |
| 출처: |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DART), Bloomberg |
| 주1) | 기준 시가총액은 평가기준일(2026년 06월 18일)로 하여 최근 1개월 종가의 산술평균, 1주일 종가의 산술평균, 평가기준일 종가 중 가장 낮은 가액을 적용하였습니다. |
| 주2) | 적용 당기순이익은 2026년 1분기 직전 12개월 기준 당기순이익을 기재하였으며, 연결재무제표 작성법인의 경우 (지배주주)당기순이익을 기재하였습니다. |
| 주3) | 중위값 산출 대상의 값이 3개이므로 중위값은 중앙에 위치한 값(미트박스글로벌 PER)을 기재하였습니다. |
(주22) 정정 전
(1) 추정 손익 계산서
| 구 분 | 2023년(A) | 2024년(A) | 2025년(A) | 2026년(E) | 비 고 |
|---|
| 영업수익 | 20,609 | 25,149 | 30,667 | 37,196 | - |
| 영업비용 | 32,446 | 30,849 | 29,060 | 28,230 | - |
| 영업이익(손실) | (11,837) | (5,700) | 1,606 | 8,967 | - |
| 영업외손익 | (14,814) | (12,031) | 2,014 | (1,575) | - |
| 법인세차감전이익(손실) | (26,651) | (17,731) | 3,621 | 7,392 | - |
| 법인세비용 | - | - | - | - | 주2) |
| 당기순이익(손실) | (29,627) | (20,427) | 3,621 | 7,392 | 주3) |
| 주1) | 2023년~2025년은 별도재무제표 기준으로 작성되었으며, 추정 손익계산서는 중립적(Base) 시나리오를 기반으로 작성되었습니다. |
| 주2) | 동사는 2025년 기준 약 543억 원의 이월결손금 잔액이 존재하며, 결손금 공제로 인해 추정된 2026년 중 당기법인세비용이 발생하지 않는 것으로 가정하였습니다. |
| 주3) | 동사는 2023년 및 2024년 각각 중단영업손실 2,976백만원 및 2,696백만원을 인식하여 29,627백만원 및 20,427백만원의 당기순손실을 인식한 바 있습니다. |
(가) 시나리오별 매출 추정
금번 증권신고서 내의 매출 추정은 '중립적 시나리오'를 기준으로 작성된 매출 추정입니다. 다만, 동사는 패션 B2B 산업 환경의 변화, 회사의 사업계획의 변동 등에 따라 향후 낙관적 혹은 보수적 수준의 매출을 달성할 수 있습니다. 상기 실적 추정이 미래의 실적을 보장하는 것은 아니며, 실제 동사가 달성한 실적이 본 증권신고서에 추정한 추정내역과 상이할 수 있습니다. 동사가 예상하는 시나리오별 매출 현황은 다음과 같습니다.
| 구 분 | 2024년(A) | 2025년(A) | 2026년(E) |
|---|
| 낙관적시나리오 | 영업수익 | 25,149 | 30,667 | 41,821 |
| 영업이익(손실) | (5,700) | 1,606 | 13,075 |
| 당기순이익(손실) | (20,427) | 3,621 | 11,500 |
| 중립적시나리오 | 영업수익 | 25,149 | 30,667 | 37,196 |
| 영업이익(손실) | (5,700) | 1,606 | 8,967 |
| 당기순이익(손실) | (20,427) | 3,621 | 7,392 |
| 보수적시나리오 | 영업수익 | 25,149 | 30,667 | 33,806 |
| 영업이익(손실) | (5,700) | 1,606 | 6,220 |
| 당기순이익(손실) | (20,427) | 3,621 | 4,645 |
| 주1) | 각 시나리오별 영업수익의 주요 가정 및 추정 과정은 '(2) 주요 항목별 추정 근거-(가) 영업수익 - 2) 영업수익의 세부 추정 근거'를 참고해주시기 바랍니다. |
| 주2) | 각 시나리오별 영업비용의 주요 가정 및 추정 과정은 '(2) 주요 항목별 추정 근거-(나) 영업비용 - 1) 영업비용의 세부 추정 근거'를 참고해주시기 바랍니다. |
(주22) 정정 후
(1) 추정 손익 계산서
| 구 분 | 2023년(A) | 2024년(A) | 2025년(A) | 2026년(E) | 비 고 |
|---|
| 영업수익 | 20,609 | 25,149 | 30,667 | 37,196 | - |
| 영업비용 | 32,446 | 30,849 | 29,060 | 28,230 | - |
| 영업이익(손실) | (11,837) | (5,700) | 1,606 | 8,967 | - |
| 영업외손익 | (14,814) | (12,031) | 2,014 | (1,575) | - |
| 법인세차감전이익(손실) | (26,651) | (17,731) | 3,621 | 7,392 | - |
| 법인세비용 | - | - | - | - | 주2) |
| 당기순이익(손실) | (29,627) | (20,427) | 3,621 | 7,392 | 주3) |
| 주1) | 2023년~2025년은 별도재무제표 기준으로 작성되었으며, 추정 손익계산서는 중립적(Base) 시나리오를 기반으로 작성되었습니다. |
| 주2) | 동사는 2025년 기준 약 543억 원의 이월결손금 잔액이 존재하며, 결손금 공제로 인해 추정된 2026년 중 당기법인세비용이 발생하지 않는 것으로 가정하였습니다. |
| 주3) | 동사는 2023년 및 2024년 각각 중단영업손실 2,976백만원 및 2,696백만원을 인식하여 29,627백만원 및 20,427백만원의 당기순손실을 인식한 바 있습니다. |
(가) 시나리오별 매출 추정
금번 증권신고서 내의 매출 추정은 '중립적 시나리오'를 기준으로 작성된 매출 추정입니다. 다만, 동사는 패션 B2B 산업 환경의 변화, 회사의 사업계획의 변동 등에 따라 향후 낙관적 혹은 보수적 수준의 매출을 달성할 수 있습니다. 상기 실적 추정이 미래의 실적을 보장하는 것은 아니며, 실제 동사가 달성한 실적이 본 증권신고서에 추정한 추정내역과 상이할 수 있습니다. 동사가 예상하는 시나리오별 매출 현황은 다음과 같습니다.
| 구 분 | 2024년(A) | 2025년(A) | 2026년(E) |
|---|
| 낙관적시나리오 | 영업수익 | 25,149 | 30,667 | 41,613 |
| 영업이익(손실) | (5,700) | 1,606 | 12,861 |
| 당기순이익(손실) | (20,427) | 3,621 | 11,286 |
| 중립적시나리오 | 영업수익 | 25,149 | 30,667 | 37,196 |
| 영업이익(손실) | (5,700) | 1,606 | 8,967 |
| 당기순이익(손실) | (20,427) | 3,621 | 7,392 |
| 보수적시나리오 | 영업수익 | 25,149 | 30,667 | 33,945 |
| 영업이익(손실) | (5,700) | 1,606 | 6,339 |
| 당기순이익(손실) | (20,427) | 3,621 | 4,764 |
| 주1) | 각 시나리오별 영업수익의 주요 가정 및 추정 과정은 '(2) 주요 항목별 추정 근거-(가) 영업수익 - 2) 영업수익의 세부 추정 근거'를 참고해주시기 바랍니다. |
| 주2) | 각 시나리오별 영업비용의 주요 가정 및 추정 과정은 '(2) 주요 항목별 추정 근거-(나) 영업비용 - 1) 영업비용의 세부 추정 근거'를 참고해주시기 바랍니다. |
(주23) 정정 전(2) 주요 항목별 추정 근거
(가) 영업수익
1) 영업수익 추정의 개요
동사는 패션 도매시장 기반의 패션 B2B 플랫폼 '신상마켓'을 운영하고 있으며, 패션 소매사업자와 도매사업자를 연결하는 온라인 홍보, 거래중개, 배송 등을 아우르는 종합 인프라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동사는 플랫폼 운영 과정에서 축적한 고객 기반, 거래 데이터 및 네트워크 효과를 바탕으로 플랫폼 내 광고 서비스, 구독형 서비스, 국내외 소매사업자 대상 배송서비스 및 기타 부가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동사가 영위 중인 구체적인 사업 구분은 아래와 같습니다.
| 구 분 | 내 용 |
|---|
| 홀세일마케팅플랫폼 | 신상애드 | 패션 도매사업자를 대상으로 플랫폼 내 상품 상위 노출, 검색 광고, 브랜드 광고 등 다양한 광고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성과형 광고 상품의 도입과 함께 광고 성과에 기반한 광고비 집행이 가능하도록 지원하고 있으며, 광고 효과에 대한 실시간 검증이 가능해짐에 따라 도매사업자의 광고 집행 유인이 확대되고 있습니다. |
| 신상멤버십 | 패션 도매사업자를 대상으로 구독형 멤버십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신상마켓은 기본적으로 무료로 이용이 가능하나, 유료 멤버십 구독 시 사업자 브랜딩 강화 기능, 상품 노출 확대 등 다양한 부가 기능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상품 및 브랜드 홍보 효과를 강화하는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함으로써 2023년 4월 신상멤버십 최초 출시 이후 연평균 구독자 수는 지속적으로 성장하고 있습니다. |
| 리테일비즈니스솔루션 | 신상배송 | 신상마켓 내에서 제공하는 사입대행 서비스로, 패션 소매사업자가 상품 탐색부터 주문, 배송까지의 전 과정을 신상마켓 내에서 보다 편리하게 수행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부가서비스입니다. |
| 서비스 구독 | 국내외 패션 소매사업자를 대상으로 제공하는 구독 서비스입니다. 국내의 경우 플러스멤버십을 통해 이미지 검색 기능, PC 웹 이용 권한 등 신상마켓 편의성 강화 및 소매사업 운영 효율화를 지원하는 기능을 제공하고 있으며, 해외의 경우 글로벌 구독을 통해 중화권(중국, 대만, 홍콩) 소매사업자에 한하여 신상마켓 서비스를 유료 제공하고 있습니다. |
| 기타 사업 | 신상스튜디오 등 | 패션 도매사업자의 상품 콘텐츠 제작을 지원하기 위한 부가서비스로, 온라인 플랫폼 활용도 제고 및 디지털 전환을 지원하기 위하여 제공하고 있습니다. |
동사는 위와 같은 사업 특성 및 전략, 패션 B2B 산업의 특수성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하여 매출 추정을 진행하였으며, 동사의 사업 구분별 매출 추정은 아래와 같습니다.
| 구 분 | 2023년(A) | 2024년(A) | 2025년(A) | 2026년(E) |
|---|
| 홀세일마케팅플랫폼 | 신상애드 | 14,468 | 14,931 | 17,720 | 21,012 |
| 신상멤버십 | 971 | 3,440 | 4,490 | 5,860 |
| 리테일비즈니스솔루션 | 신상배송 | 4,872 | 5,420 | 4,860 | 5,321 |
| 서비스 구독 | 436 | 1,083 | 3,362 | 4,785 |
| 기타 사업 | 신상스튜디오 등 | (138) | 274 | 234 | 218 |
| 영업수익 총계 | 20,609 | 25,149 | 30,667 | 37,196 |
| 주1) | 상기 추정 영업수익은 중립적(Base) 시나리오를 기반으로 작성되었습니다. |
2) 영업수익의 세부 추정 근거2.1) '신상애드' 영업수익의 세부 추정 근거
동사의 온라인 광고 사업 '신상애드'의 영업수익 추정은 광고주 수 및 광고주당 광고비 추정에 기반한 접근법을 적용하여 산출되었습니다.
| 구 분 | 2023년(A) | 2024년(A) | 2025년(A) | 2026년(E) |
|---|
| 월평균 광고주 수(A) | 2,027 | 2,010 | 2,243 | 2,375 |
| 월평균 광고주당 광고비(B) | 0.60 | 0.63 | 0.68 | 0.76 |
| 월평균 광고비 합계(C=AXB) | 1,210 | 1,257 | 1,524 | 1,804 |
| 월평균 무상포인트(D) | 5 | 12 | 47 | 53 |
| 월평균 영업수익(E=C-D) | 1,206 | 1,244 | 1,477 | 1,751 |
| 연간 영업수익(F=EX12) | 14,468 | 14,931 | 17,720 | 21,012 |
| 주1) | 상기 추정은 중립적(Base) 시나리오를 기반으로 작성되었습니다. |
동사의 온라인 광고 사업 '신상애드'의 광고주 수는 2020년~2021년의 기간 동안 성과형 광고 상품의 출시와 함께 대규모 양적 팽창이 이루어진 바 있습니다. '신상애드' 내 동사의 광고 상품은 보장형 광고와 성과형 광고로 구분할 수 있습니다. 보장형 광고는 신상마켓 내 특정 지면 자체를 상품화 한 형태의 광고 상품으로, 정해진 구좌를 정해진 가격에 정해진 수량만큼 판매하는 구조인 만큼 패션 도매사업자의 광고 수요 대비 지면 공급량이 부족한 현상이 발생하였습니다. 반면, 2020년부터 출시된 동사의 성과형 광고 상품은 지면의 확장이 자유롭고 광고주의 수와 집행 금액에 제약이 없는 형태로, 광고 집행 의사가 있는 패션 도매사업자라면 누구든 동사의 광고주로 유입될 수 있는 구조를 마련하게 되었습니다.한편, 2022년을 기점으로는 광고주당 광고비의 증가가 본격화된 질적 성장이 진행되기 시작하였습니다. 2020년~2021년의 기간이 광고 상품을 최초로 시도해보고자 하는 패션 도매사업자가 대규모로 진입하는 시기였다면, 해당 기간 동안 유의미한 수준의 광고비를 집행하며 실질적인 광고 효과를 체감한 패션 도매사업자 중심으로 광고주의 구조가 재편되며, 전체 광고주 수는 2024년까지 소폭 하락하였으나 광고주당 광고비는 빠르게 확대되었습니다. 실제로, 2023년~2024년의 기간 동안 전체 광고주 수는 소폭 하락하였음에도 월평균 10만 원 이상을 광고비로 집행하는 광고주 수는 성장세를 보이며 동사의 온라인 광고 사업의 질적 성장을 이끌었습니다.또한, 동사는 2024년 10월 AI 추천 기술을 적용하여 패션 소매사업자의 구매 성향에 부합하는 광고 소재를 우선 노출하는 'AI 광고' 상품을 출시하였습니다. 해당 신규 상품은 광고 효율 향상에 기여하였으며, 출시 이후 광고 효과에 대한 광고주의 만족도가 높아짐에 따라 2025년 중 광고주 수와 광고 집행금액이 모두 전년 대비 큰 폭으로 증가하였습니다.
| 구 분 | 2020년(A) | 2021년(A) | 2022년(A) | 2023년(A) | 2024년(A) | 2025년(A) |
|---|
| 월평균 광고주 수(개) | 1,235 | 2,068 | 2,071 | 2,027 | 2,010 | 2,243 |
| - 전년비 증가율(%) | 42.4% | 67.4% | 0.1% | (2.1%) | (0.8%) | 11.6% |
| - 월평균 10만 원 이상 집행 광고주 수(개) | 601 | 1,052 | 1,291 | 1,460 | 1,540 | 1,808 |
| - 전년비 증가율(%) | 11.1% | 75.0% | 22.7% | 13.1% | 5.5% | 17.4% |
| 월평균 광고주당 광고비(백만원) | 0.29 | 0.34 | 0.46 | 0.60 | 0.63 | 0.68 |
| - 전년비 증가율(%) | (15.7%) | 16.8% | 37.8% | 28.8% | 4.7% | 8.7% |
동사는 이와 같은 '신상애드'의 성장 추이 및 성장 요인과 패션 B2B 산업의 특성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하여 향후 광고주 수의 성장 및 광고주당 광고비의 확대 전망과 관련하여 아래와 같은 추정을 진행하였습니다.
| 구 분 | 2023년(A) | 2024년(A) | 2025년(A) | 2026년(E) |
|---|
| 월평균 광고주 수(개) | 2,027 | 2,010 | 2,243 | 2,375 |
| - 전년비 증가율(%) | (2.1%) | (0.8%) | 11.6% | 5.9% |
| 월평균 광고주당 광고비(백만원) | 0.60 | 0.63 | 0.68 | 0.76 |
| - 전년비 증가율(%) | 28.8% | 4.7% | 8.7% | 11.8% |
| 주1) | 상기 추정은 중립적(Base) 시나리오를 기반으로 작성되었습니다. |
먼저, 광고주 수의 경우, 성과형 광고 상품의 정착과 AI 광고 도입에 따른 광고 효율 향상으로 신규 광고주 유입이 지속될 것으로 전망하였습니다. 특히, 광고 효과에 대한 실시간 검증이 가능해지고 광고 효과를 본 경우에 한하여 광고비가 집행되는 구조로 '신상애드'의 과금 구조가 재편되어 감에 따라, 광고 집행 경험이 없는 패션 도매사업자의 신규 유입이 보다 원활하게 이루어질 수 있는 환경이 조성되고 있습니다. 실제로 2025년 월평균 광고주 수는 전년 대비 11.6% 증가한 바 있습니다. 다만, 동사는 향후 광고주 수 증가율이 점진적으로 안정화될 가능성을 고려하여 2026년 광고주 수 증가율을 5.9%로 가정하였습니다. 이는 2025년 성장률의 약 50.4% 수준으로, 최근 광고주 수의 증가 추세가 지속된다는 가정 하에 보수적으로 추정한 수치입니다.한편, 광고주당 광고비의 경우, 광고 성과에 대한 실시간 검증이 가능해짐에 따라 광고 효율을 체감한 광고주 중심으로 광고 집행 규모가 지속적으로 확대되고 있습니다. 또한, AI 광고 상품의 도입, 광고 상품 고도화 및 광고주 간 광고 경쟁 심화에 따라 광고 노출 수요가 증가하고 있으며, 실제로 월평균 10만 원 이상 광고를 집행하는 광고주 수는 2025년 젼년 대비 17.4% 증가하며 광고 사업의 질적 성장을 견인하였습니다. 동사는 이러한 추세가 지속될 것으로 판단하여 2026년 광고주당 광고비 증가율을 11.8%로 가정하였습니다. 이는 2025년 증가율인 8.7%를 상회하는 수준이나, 광고주당 광고비 증가율이 2024년 4.7%에서 2025년 8.7%로 가속화된 점과 상술한 광고주당 광고비의 증가 요인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하여 추정한 수치입니다.특히, 동사의 최근 3개년간 광고비 집행 구간별 광고주 수의 변동 추이를 살펴볼 경우, 월평균 10만 원 미만을 집행하는 광고주 수는 2023년 567개에서 2025년 435개로 하락한 반면, 월평균 100만 원 이상을 집행하는 광고주 수는 같은 기간 344개에서 458개로 확대되었습니다. 동사는 이와 같은 광고주 집단 내에서의 광고비 집행 금액의 질적 확대 양상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하여 위와 같이 광고주당 광고비의 2026년 성장률을 전년 대비 11.8% 수준으로 추정하였습니다.
| 월평균 집행 광고비 구간 | 2023년(A) | 2024년(A) | 2025년(A) |
|---|
| 10만 원 미만집행 광고주 | 광고주 수(개) | 567 | 469 | 435 |
| 비중(%) | 28.0% | 23.3% | 19.4% |
| 10~50만 원집행 광고주 | 광고주 수(개) | 757 | 790 | 892 |
| 비중(%) | 37.3% | 39.3% | 39.8% |
| 50~100만 원집행 광고주 | 광고주 수(개) | 359 | 395 | 458 |
| 비중(%) | 17.7% | 19.7% | 20.4% |
| 100만 원 이상집행 광고주 | 광고주 수(개) | 344 | 356 | 458 |
| 비중(%) | 17.0% | 17.7% | 20.4% |
한편, 동사는 패션 도매사업자의 '신상애드' 이용을 촉진하기 위하여 지속적으로 무상포인트를 지급해 왔으며, 무상포인트에 해당하는 금액을 차감하여 영업수익을 인식하고 있습니다. 동사는 향후에도 신규 광고주의 유입 및 광고 상품 체험 기회 제공을 위하여 일정 수준의 무상포인트를 지급할 계획이며, 이를 통하여 광고 효과를 경험한 패션 도매사업자의 지속적인 광고 집행을 유도하고 장기적인 광고주 기반을 확대해 나갈 계획입니다. 동사의 무상포인트 지급 계획과 상술한 그 외 추정을 종합적으로 반영한 '신상애드'의 영업수익 추정은 아래와 같습니다.
| 구 분 | 2023년(A) | 2024년(A) | 2025년(A) | 2026년(E) |
|---|
| 월평균 광고주 수(A) | 2,027 | 2,010 | 2,243 | 2,375 |
| - 전년비 증가율(%) | (2.1%) | (0.8%) | 11.6% | 5.9% |
| 월평균 광고주당 광고비(B) | 0.60 | 0.63 | 0.68 | 0.76 |
| - 전년비 증가율(%) | 28.8% | 4.7% | 8.7% | 11.8% |
| 월평균 광고비 합계(C=AXB) | 1,210 | 1,257 | 1,524 | 1,804 |
| 월평균 무상포인트(D) | 5 | 12 | 47 | 53 |
| 월평균 영업수익(E=C-D) | 1,206 | 1,244 | 1,477 | 1,751 |
| 연간 영업수익(F=EX12) | 14,468 | 14,931 | 17,720 | 21,012 |
| - 전년비 증가율(%) | 25.6% | 3.2% | 18.7% | 18.5% |
| 주1) | 상기 추정은 중립적(Base) 시나리오를 기반으로 작성되었습니다. |
[참고]한편, 동사의 시나리오별 '신상애드' 세부 추정을 살펴보면, 낙관적 시나리오의 경우, 월평균 광고주 수의 성장률이 2025년 대비 완화되지 않고 그대로 유지되어 11.6% 성장한 2,503개 도매사업자에 이를 것으로 가정하였으며, 월평균 광고주당 광고비는 2025년 대비 약 2배 빠르게 성장하여 0.80백만원에 이를 것으로 가정하였습니다. 보수적 시나리오의 경우, 월평균 광고주 수의 성장률이 2025년 대비 25% 수준으로 위축되어 2,308개 도매사업자에 이르고, 월평균 광고주당 광고비의 성장률 또한 가속화되지 않고 2025년의 성장률 수준을 유지하여 0.74백만원에 이를 것으로 가정하였습니다.
| 구 분 | 구 분 | 2025년(A) | 2026년(E) |
|---|
| 낙관적시나리오 | 월평균 광고주 수(개) | 2,243 | 2,503 |
| - 전년비 증가율(%) | 11.6% | 11.6% |
| 월평균 광고주당 광고비(백만원) | 0.68 | 0.80 |
| - 전년비 증가율(%) | 8.7% | 17.4% |
| 중립적시나리오 | 월평균 광고주 수(개) | 2,243 | 2,375 |
| - 전년비 증가율(%) | 11.6% | 5.9% |
| 월평균 광고주당 광고비(백만원) | 0.68 | 0.76 |
| - 전년비 증가율(%) | 8.7% | 11.8% |
| 보수적시나리오 | 월평균 광고주 수(개) | 2,243 | 2,308 |
| - 전년비 증가율(%) | 11.6% | 2.9% |
| 월평균 광고주당 광고비(백만원) | 0.68 | 0.74 |
| - 전년비 증가율(%) | 8.7% | 8.7% |
상기 시나리오별 추정을 적용할 경우, 시나리오별 '신상애드'의 영업수익 세부 추정 내역은 다음과 같습니다.
| 구 분 | 2025년(A) | 2026년(E) |
|---|
| 낙관적시나리오 | 중립적시나리오 | 보수적시나리오 |
|---|
| 월평균 광고주 수(A) | 2,243 | 2,503 | 2,375 | 2,308 |
| - 전년비 증가율(%) | 11.6% | 11.6% | 5.9% | 2.9% |
| 월평균 광고주당 광고비(B) | 0.68 | 0.80 | 0.76 | 0.74 |
| - 전년비 증가율(%) | 8.7% | 17.4% | 11.8% | 8.7% |
| 월평균 광고비 합계(C=AXB) | 1,524 | 1,998 | 1,804 | 1,706 |
| 월평균 무상포인트(D) | 47 | 53 |
| 월평균 영업수익(E=C-D) | 1,477 | 1,945 | 1,751 | 1,653 |
| 연간 영업수익(F=EX12) | 17,720 | 23,344 | 21,012 | 19,836 |
| - 전년비 증가율(%) | 18.7% | 31.74% | 18.5% | 11.9% |
(후략)
(주23) 정정 후
(2) 주요 항목별 추정 근거
(가) 영업수익
1) 영업수익 추정의 개요
동사는 패션 도매시장 기반의 패션 B2B 플랫폼 '신상마켓'을 운영하고 있으며, 패션 소매사업자와 도매사업자를 연결하는 온라인 홍보, 거래중개, 배송 등을 아우르는 종합 인프라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동사는 플랫폼 운영 과정에서 축적한 고객 기반, 거래 데이터 및 네트워크 효과를 바탕으로 플랫폼 내 광고 서비스, 구독형 서비스, 국내외 소매사업자 대상 배송서비스 및 기타 부가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동사가 영위 중인 구체적인 사업 구분은 아래와 같습니다.
| 구 분 | 내 용 |
|---|
| 홀세일마케팅플랫폼 | 신상애드 | 패션 도매사업자를 대상으로 플랫폼 내 상품 상위 노출, 검색 광고, 브랜드 광고 등 다양한 광고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성과형 광고 상품의 도입과 함께 광고 성과에 기반한 광고비 집행이 가능하도록 지원하고 있으며, 광고 효과에 대한 실시간 검증이 가능해짐에 따라 도매사업자의 광고 집행 유인이 확대되고 있습니다. |
| 신상멤버십 | 패션 도매사업자를 대상으로 구독형 멤버십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신상마켓은 기본적으로 무료로 이용이 가능하나, 유료 멤버십 구독 시 사업자 브랜딩 강화 기능, 상품 노출 확대 등 다양한 부가 기능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상품 및 브랜드 홍보 효과를 강화하는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함으로써 2023년 4월 신상멤버십 최초 출시 이후 연평균 구독자 수는 지속적으로 성장하고 있습니다. |
| 리테일비즈니스솔루션 | 신상배송 | 신상마켓 내에서 제공하는 사입대행 서비스로, 패션 소매사업자가 상품 탐색부터 주문, 배송까지의 전 과정을 신상마켓 내에서 보다 편리하게 수행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부가서비스입니다. |
| 서비스 구독 | 국내외 패션 소매사업자를 대상으로 제공하는 구독 서비스입니다. 국내의 경우 플러스멤버십을 통해 이미지 검색 기능, PC 웹 이용 권한 등 신상마켓 편의성 강화 및 소매사업 운영 효율화를 지원하는 기능을 제공하고 있으며, 해외의 경우 글로벌 구독을 통해 중화권(중국, 대만, 홍콩) 소매사업자에 한하여 신상마켓 서비스를 유료 제공하고 있습니다. |
| 기타 사업 | 신상스튜디오 등 | 패션 도매사업자의 상품 콘텐츠 제작을 지원하기 위한 부가서비스로, 온라인 플랫폼 활용도 제고 및 디지털 전환을 지원하기 위하여 제공하고 있습니다. |
동사는 위와 같은 사업 특성 및 전략, 패션 B2B 산업의 특수성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하여 매출 추정을 진행하였으며, 동사의 사업 구분별 매출 추정은 아래와 같습니다.
| 구 분 | 2023년(A) | 2024년(A) | 2025년(A) | 2026년(E) |
|---|
| 홀세일마케팅플랫폼 | 신상애드 | 14,468 | 14,931 | 17,720 | 21,012 |
| 신상멤버십 | 971 | 3,440 | 4,490 | 5,860 |
| 리테일비즈니스솔루션 | 신상배송 | 4,872 | 5,420 | 4,860 | 5,321 |
| 서비스 구독 | 436 | 1,083 | 3,362 | 4,785 |
| 기타 사업 | 신상스튜디오 등 | (138) | 274 | 234 | 218 |
| 영업수익 총계 | 20,609 | 25,149 | 30,667 | 37,196 |
| 주1) | 상기 추정 영업수익은 중립적(Base) 시나리오를 기반으로 작성되었습니다. |
2) 영업수익의 세부 추정 근거2.1) '신상애드' 영업수익의 세부 추정 근거
동사의 온라인 광고 사업 '신상애드'의 영업수익 추정은 광고주 수 및 광고주당 광고비 추정에 기반한 접근법을 적용하여 산출되었습니다.
| 구 분 | 2023년(A) | 2024년(A) | 2025년(A) | 2026년(E) |
|---|
| 월평균 광고주 수(A) | 2,027 | 2,010 | 2,243 | 2,375 |
| 월평균 광고주당 광고비(B) | 0.60 | 0.63 | 0.68 | 0.76 |
| 월평균 광고비 합계(C=AXB) | 1,210 | 1,257 | 1,524 | 1,804 |
| 월평균 무상포인트(D) | 5 | 12 | 47 | 53 |
| 월평균 영업수익(E=C-D) | 1,206 | 1,244 | 1,477 | 1,751 |
| 연간 영업수익(F=EX12) | 14,468 | 14,931 | 17,720 | 21,012 |
| 주1) | 상기 추정은 중립적(Base) 시나리오를 기반으로 작성되었습니다. |
동사의 온라인 광고 사업 '신상애드'의 광고주 수는 2020년~2021년의 기간 동안 성과형 광고 상품의 출시와 함께 대규모 양적 팽창이 이루어진 바 있습니다. '신상애드' 내 동사의 광고 상품은 보장형 광고와 성과형 광고로 구분할 수 있습니다. 보장형 광고는 신상마켓 내 특정 지면 자체를 상품화 한 형태의 광고 상품으로, 정해진 구좌를 정해진 가격에 정해진 수량만큼 판매하는 구조인 만큼 패션 도매사업자의 광고 수요 대비 지면 공급량이 부족한 현상이 발생하였습니다. 반면, 2020년부터 출시된 동사의 성과형 광고 상품은 지면의 확장이 자유롭고 광고주의 수와 집행 금액에 제약이 없는 형태로, 광고 집행 의사가 있는 패션 도매사업자라면 누구든 동사의 광고주로 유입될 수 있는 구조를 마련하게 되었습니다.한편, 2022년을 기점으로는 광고주당 광고비의 증가가 본격화된 질적 성장이 진행되기 시작하였습니다. 2020년~2021년의 기간이 광고 상품을 최초로 시도해보고자 하는 패션 도매사업자가 대규모로 진입하는 시기였다면, 해당 기간 동안 유의미한 수준의 광고비를 집행하며 실질적인 광고 효과를 체감한 패션 도매사업자 중심으로 광고주의 구조가 재편되며, 전체 광고주 수는 2024년까지 소폭 하락하였으나 광고주당 광고비는 빠르게 확대되었습니다. 실제로, 2023년~2024년의 기간 동안 전체 광고주 수는 소폭 하락하였음에도 월평균 10만 원 이상을 광고비로 집행하는 광고주 수는 성장세를 보이며 동사의 온라인 광고 사업의 질적 성장을 이끌었습니다.또한, 동사는 2024년 10월 AI 추천 기술을 적용하여 패션 소매사업자의 구매 성향에 부합하는 광고 소재를 우선 노출하는 'AI 광고' 상품을 출시하였습니다. 해당 신규 상품은 광고 효율 향상에 기여하였으며, 출시 이후 광고 효과에 대한 광고주의 만족도가 높아짐에 따라 2025년 중 광고주 수와 광고 집행금액이 모두 전년 대비 큰 폭으로 증가하였습니다.
| 구 분 | 2020년(A) | 2021년(A) | 2022년(A) | 2023년(A) | 2024년(A) | 2025년(A) |
|---|
| 월평균 광고주 수(개) | 1,235 | 2,068 | 2,071 | 2,027 | 2,010 | 2,243 |
| - 전년비 증가율(%) | 42.4% | 67.4% | 0.1% | (2.1%) | (0.8%) | 11.6% |
| - 월평균 10만 원 이상 집행 광고주 수(개) | 601 | 1,052 | 1,291 | 1,460 | 1,540 | 1,808 |
| - 전년비 증가율(%) | 11.1% | 75.0% | 22.7% | 13.1% | 5.5% | 17.4% |
| 월평균 광고주당 광고비(백만원) | 0.29 | 0.34 | 0.46 | 0.60 | 0.63 | 0.68 |
| - 전년비 증가율(%) | (15.7%) | 16.8% | 37.8% | 28.8% | 4.7% | 8.7% |
동사는 이와 같은 '신상애드'의 성장 추이 및 성장 요인과 패션 B2B 산업의 특성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하여 향후 광고주 수의 성장 및 광고주당 광고비의 확대 전망과 관련하여 아래와 같은 추정을 진행하였습니다.
| 구 분 | 2023년(A) | 2024년(A) | 2025년(A) | 2026년(E) |
|---|
| 월평균 광고주 수(개) | 2,027 | 2,010 | 2,243 | 2,375 |
| - 전년비 증가율(%) | (2.1%) | (0.8%) | 11.6% | 5.9% |
| 월평균 광고주당 광고비(백만원) | 0.60 | 0.63 | 0.68 | 0.76 |
| - 전년비 증가율(%) | 28.8% | 4.7% | 8.7% | 11.8% |
| 주1) | 상기 추정은 중립적(Base) 시나리오를 기반으로 작성되었습니다. |
먼저, 광고주 수의 경우,
AI 광고 출시에 따른 신규 광고주 유입 효과가 2026년에도 일정 부분 지속될 것으로 전망하였습니다. AI 광고는 광고 집행의 편의성 및 높은 효과성을 토대로 신규 광고주의 유입과 정착에 기여한 바 있으며, 이로 인해 2025년의 평균 광고주 수는 2024년 대비 11.6% 증가한 바 있습니다. 동사는 AI 광고 상품의 신규 광고주 유입 효과가 2026년에도 지속될 것으로 전망하고 있으나, 보수적인 관점에서 광고주의 유입 속도가 감소할 가능성을 감안하여 2026년 광고주 수 증가율이 전년비 50% 수준인 5.9%로 감소할 것을 가정하였습니다.
광고주당 광고비의 증가 전망은 보다 장기적인 추세를 반영하여 추정하였습니다. 과거 2021년 기준 월평균 0.34백만원 수준이었던 광고주당 광고비는 2025년에 이르러서는 0.68백만원 수준으로 증가하였으며, 이는 성과형 광고를 집행한 후 광고 효율을 체감한 광고주가 광고 집행 규모를 지속적으로 증액하기 때문에 발생한 현상입니다. 실제로 2023년에서 2025년의 기간 중 월평균 10만원 미만을 집행하는 광고주의 수는 2023년 567명에서 2025년 435명으로 23.3% 감소한 반면, 월평균 100만원 이상을 집행하는 광고주의 수는 2023년 344명에서 2025년 458명으로 33.1% 증가한 바 있습니다. 이러한 광고주의 광고비 지출 성향 확대는 장기간에 걸쳐 전체 광고주의 평균 광고비 증가 효과를 발생시키고 있습니다.
한편, 연도별 광고비의 증가 수준은 영업 상황에 따라 상이하게 나타나고 있습니다. 실제로 광고주 수가 2,000명 초반에서 안정화되었던 2022년과 2023년의 광고주당 월평균 광고비는 전년비 각 0.13 백만원 씩 증가하였으나, 동사가 2023년 출시한 신상멤버십 구독자 확보에 초점을 둔 2024년에는 광고비 증가액이 0.03백만원으로 하락하였으며, AI 광고의 출시 효과로 인해 전년비 광고주의 수가 11.6% 증가한 2025년에는 평균 광고비 증가 효과가 억제되며 광고비의 증가액이 0.05백만원 수준에 머무르는 현상이 발생한 바 있습니다.
동사는 앞서 설명한 2024~2025년의 기간 동안 나타났던 광고주당 평균 광고비 증가의 억제 요소가 2026년에는 완화된 만큼, 2026년의 전년비 광고비 증가액이 2022년 및 2023년의 증가 수준인 연 0.13백만원 수준을 회복할 수 있을 것으로 전망하고 있습니다. 다만, 동사는 보수적인 관점에서 최근의 낮은 광고비 증가세를 반영하여 2026년의 광고비가 2022년에서 2025년의 연도별 광고비 증가액의 평균치인 0.08백만원 증가할 것으로 가정하였고, 이에 따라 전년 대비 성장률은 11.8%로 확대될 것으로 추정하였습니다.
| 월평균 집행 광고비 구간 | 2023년(A) | 2024년(A) | 2025년(A) |
|---|
| 10만 원 미만집행 광고주 | 광고주 수(개) | 567 | 469 | 435 |
| 비중(%) | 28.0% | 23.3% | 19.4% |
| 10~50만 원집행 광고주 | 광고주 수(개) | 757 | 790 | 892 |
| 비중(%) | 37.3% | 39.3% | 39.8% |
| 50~100만 원집행 광고주 | 광고주 수(개) | 359 | 395 | 458 |
| 비중(%) | 17.7% | 19.7% | 20.4% |
| 100만 원 이상집행 광고주 | 광고주 수(개) | 344 | 356 | 458 |
| 비중(%) | 17.0% | 17.7% | 20.4% |
한편, 동사는 패션 도매사업자의 '신상애드' 이용을 촉진하기 위하여 지속적으로 무상포인트를 지급해 왔으며, 무상포인트에 해당하는 금액을 차감하여 영업수익을 인식하고 있습니다. 동사는 향후에도 신규 광고주의 유입 및 광고 상품 체험 기회 제공을 위하여 일정 수준의 무상포인트를 지급할 계획이며, 이를 통하여 광고 효과를 경험한 패션 도매사업자의 지속적인 광고 집행을 유도하고 장기적인 광고주 기반을 확대해 나갈 계획입니다.
2026년의 경우, 2025년과 유사한 광고비 대비 약 3.0% 수준의 무상포인트를 지출할 예정으로, 해당 무상포인트 지급을 통해 신규 광고주의 유입 및 광고 상품 체험 기회를 제공할 예정입니다.
동사의 무상포인트 지급 계획과 상술한 그 외 추정을 종합적으로 반영한 '신상애드'의 영업수익 추정은 아래와 같습니다.
| 구 분 | 2023년(A) | 2024년(A) | 2025년(A) | 2026년(E) |
|---|
| 월평균 광고주 수(A) | 2,027 | 2,010 | 2,243 | 2,375 |
| - 전년비 증가율(%) | (2.1%) | (0.8%) | 11.6% | 5.9% |
| 월평균 광고주당 광고비(B) | 0.60 | 0.63 | 0.68 | 0.76 |
| - 전년비 증가율(%) | 28.8% | 4.7% | 8.7% | 11.8% |
| 월평균 광고비 합계(C=AXB) | 1,210 | 1,257 | 1,524 | 1,804 |
| 월평균 무상포인트(D) | 5 | 12 | 47 | 53 |
| - 광고비 대비 무상포인트 비중(%) | 0.4% | 1.0% | 3.1% | 3.0% |
| 월평균 영업수익(E=C-D) | 1,206 | 1,244 | 1,477 | 1,751 |
| 연간 영업수익(F=EX12) | 14,468 | 14,931 | 17,720 | 21,012 |
| - 전년비 증가율(%) | 25.6% | 3.2% | 18.7% | 18.5% |
| 주1) | 상기 추정은 중립적(Base) 시나리오를 기반으로 작성되었습니다. |
[참고]한편, 동사의 시나리오별 '신상애드' 세부 추정을 살펴보면, 낙관적 시나리오의 경우, 월평균 광고주 수의 성장률이 2025년 대비 완화되지 않고 그대로 유지되어 11.6% 성장한 2,503개 도매사업자에 이를 것으로 가정하였으며, 월평균 광고주당 광고비는 2025년 대비 약 2배 빠르게 성장하여 0.80백만원에 이를 것으로 가정하였습니다. 보수적 시나리오의 경우, 월평균 광고주 수의 성장률이 2025년 대비 25% 수준으로 위축되어 2,308개 도매사업자에 이르고, 월평균 광고주당 광고비의 성장률 또한 가속화되지 않고 2025년의 성장률 수준을 유지하여 0.74백만원에 이를 것으로 가정하였습니다.
2020~2021년 성과형 광고 상품 도입과 함께 광고 이용 의향이 있는 도매사업자가 대거 광고주로 유입되며 광고주 수가 빠르게 증가한 바 있습니다. 반면, 2022년 이후에는 초기 광고 수요가 상당 부분 흡수됨에 따라 광고주 수의 '양적 팽창'보다는 실질적인 사업 수단으로서 광고 상품을 이용하는 실질 광고주(월평균 10만원 이상 집행 광고주)의 수 증가라는 '질적 성장'을 중심으로 사업이 전개되었습니다. 다만, 이러한 이유로 성장세가 둔화되었던 전체 광고주 수는 2025년 AI 광고의 출시 및 광고 집행 성과 개선과 함께 전년 대비 11.6% 성장하며 성장세를 회복하였습니다. 그럼에도 동사는 기존의 전체 광고주 수 성장의 둔화세를 고려하여, 비록 2025년의 AI 광고 출시에 따른 광고주 수 확대 효과가 지속되지만 성장률은 2025년 대비 완화될 것을 가정하였습니다.시나리오별 추정을 진행함에 있어서는, 낙관적 시나리오의 경우 AI 광고 상품 도입에 따른 광고 효율 개선 및 광고주 수 확대 효과가 2026년까지 동일한 수준으로 유지된다고 가정하여, 2025년과 동일한 11.6%의 광고주 수 증가율을 적용하였습니다. 반면, 보수적 시나리오의 경우 전방시장의 예측할 수 없는 업황 변화 및 대내외적 변수의 발생으로 신규 광고주 유입이 예상 대비 더욱 위축되는 상황을 가정하였고, 광고주 수 성장률을 2025년 성장률 대비 25% 수준까지 하락한 2.9%의 성장률을 적용하였습니다.한편, 광고주당 광고비 추정의 경우, 보다 장기적인 추세를 반영하여 추정을 진행하였습니다. 2020~2021년 광고주가 대거 유입된 이후, 광고 효과를 경험하게 된 광고주를 중심으로 광고 집행 규모가 시범적 이용 수준에서 실질적 이용 수준으로 전환되는 과정이 진행되었고, 이에 따라 광고주당 광고비는 2021년 16.8%, 2022년 37.8%, 2023년 28.8%씩 빠르게 성장하였습니다. 반면, 2024년에는 도매사업자 대상 신규 서비스인 '신상멤버십'이 출시되며, 동사의 영업 자원 및 역량이 '신상멤버십'의 구독자 수 확보에 보다 집중되었고, '신상애드'의 광고주당 광고비 성장률은 4.7% 수준까지 완화되었습니다. 2025년에는 재차 이전의 성장세를 회복하였으나, AI 광고 출시에 따른 전체 광고주 수의 확대 효과로 광고주당 광고비의 성장률은 수치적으로 억제되는 효과가 발생하였고, 결과적으로 2024년보다는 확대되었지만 2023년보다는 완화된 8.7%의 성장률을 기록하였습니다. 현재 시점에서의 광고주당 광고비는 단순히 광고 이용 여부를 결정하는 단계를 넘어, 광고 집행 규모 확대에 따른 광고 성과의 추가 개선 여력을 확인하며 광고비를 지속적으로 증액하는 과정에서 성장률이 가속화되고 있다는 점에서 성장률은 2024년 대비 지속적으로 확대되는 추세를 나타내고 있습니다.동사는 이와 같은 광고주당 광고비의 성장률 확대 추세가 2024년 이전의 광고주당 광고비 성장률 수준으로 회복되는 과정에서 2026년에도 지속될 것으로 추정하였습니다. 이에 따라 낙관적 시나리오에서는 기존 광고주의 광고비 집행 규모 확대 추세가 더욱 강화되는 것을 가정하여 광고주당 광고비 증가율을 2025년 성장률 대비 2배 수준인 17.4%로 적용하였습니다. 반면, 보수적 시나리오에서는, 광고비 집행 규모 확대 추세가 추가적으로 가속화되지 않는다는 보수적인 가정 하에 2025년과 동일한 성장률을 적용하였습니다.결과적으로, 동사는 현 시점을 '신상애드' 사업이 광고주 확보를 중심으로 하는 '양적 성장' 단계에서 기존 광고주의 광고 집행 규모 확대를 중심으로 하는 '질적 성장' 단계로 전환되는 시점으로 판단하고 있습니다. 이는 광고주 수 증가율은 점차 둔화되더라도, 광고주당 광고비 성장률은 확대되는 구조로 변화하고 있음을 시사합니다. 이에 동사는 '신상애드'의 미래 추정에 있어 광고주 수 증가율은 플랫폼 성숙도를 반영하여 점진적으로 둔화되는 것으로 가정한 반면, 광고주당 광고비는 기존 광고주의 광고 집행 규모 확대 추세를 반영하여 성장률이 확대되는 것으로 가정하였습니다. 또한 낙관적 및 보수적 시나리오에서는 이러한 성장 추세의 강도를 각각 달리 반영하여 시나리오별 추정을 진행하였습니다.
| 구 분 | 구 분 | 2025년(A) | 2026년(E) |
|---|
| 낙관적시나리오 | 월평균 광고주 수(개) | 2,243 | 2,503 |
| - 전년비 증가율(%) | 11.6% | 11.6% |
| 월평균 광고주당 광고비(백만원) | 0.68 | 0.80 |
| - 전년비 증가율(%) | 8.7% | 17.4% |
| 중립적시나리오 | 월평균 광고주 수(개) | 2,243 | 2,375 |
| - 전년비 증가율(%) | 11.6% | 5.9% |
| 월평균 광고주당 광고비(백만원) | 0.68 | 0.76 |
| - 전년비 증가율(%) | 8.7% | 11.8% |
| 보수적시나리오 | 월평균 광고주 수(개) | 2,243 | 2,308 |
| - 전년비 증가율(%) | 11.6% | 2.9% |
| 월평균 광고주당 광고비(백만원) | 0.68 | 0.74 |
| - 전년비 증가율(%) | 8.7% | 8.7% |
상기 시나리오별 추정을 적용할 경우, 시나리오별 '신상애드'의 영업수익 세부 추정 내역은 다음과 같습니다.
| 구 분 | 2025년(A) | 2026년(E) |
|---|
| 낙관적시나리오 | 중립적시나리오 | 보수적시나리오 |
|---|
| 월평균 광고주 수(A) | 2,243 | 2,503 | 2,375 | 2,308 |
| - 전년비 증가율(%) | 11.6% | 11.6% | 5.9% | 2.9% |
| 월평균 광고주당 광고비(B) | 0.68 | 0.80 | 0.76 | 0.74 |
| - 전년비 증가율(%) | 8.7% | 17.4% | 11.8% | 8.7% |
| 월평균 광고비 합계(C=AXB) | 1,524 | 1,998 | 1,804 | 1,706 |
| 월평균 무상포인트(D) | 47 | 60 | 53 | 51 |
| - 광고비 대비 무상포인트 비중(%) | 3.1% | 3.0% |
| 월평균 영업수익(E=C-D) | 1,477 | 1,938 | 1,751 | 1,655 |
| 연간 영업수익(F=EX12) | 17,720 | 23,257 | 21,012 | 19,858 |
| - 전년비 증가율(%) | 18.7% | 31.3% | 18.5% | 12.1% |
(후략)
(주24) 정정 전
(전략)
2.2) '신상멤버십' 영업수익의 세부 추정 근거
동사의 패션 도매사업자 대상 멤버십 구독 사업 '신상멤버십'의 영업수익 추정은 월평균 구독료 및 월평균 구독자 수 추정에 기반한 접근법으로 산출되었습니다.
| 구 분 | 2023년(A) | 2024년(A) | 2025년(A) | 2026년(E) |
|---|
| 월평균 구독자 수(A) | 190 | 485 | 636 | 833 |
| 월평균 구독자당 구독료(B) | 0.63 | 0.65 | 0.66 | 0.66 |
| 월평균 구독료 합계(C=AXB) | 120 | 316 | 423 | 553 |
| 월평균 무상포인트(D) | 12 | 30 | 49 | 64 |
| 월평균 영업수익(E=C-D) | 108 | 287 | 374 | 488 |
| 연간 영업수익(F=EX12) | 971 | 3,440 | 4,489 | 5,860 |
| 주1) | 상기 추정은 중립적(Base) 시나리오를 기반으로 작성되었습니다. |
동사는 '신상애드' 광고 상품만으로는 충족되지 않는 패션 도매사업자의 매장 브랜드 자체에 대한 마케팅 니즈가 존재함을 인식하게 되었고, 이를 충족하기 위하여 2023년 4월 패션 도매사업자 대상 멤버십 구독 서비스인 '신상멤버십'을 출시하게 되었습니다. 동 서비스는 프리미엄 도매홈 페이지 제공, 구독자 전용 지면 노출 등 무료 계정과는 차별화된 기능을 제공하며, 빠르게 구독자 기반을 확대해 나갔습니다. 동사는 '신상멤버십' 출시 이후 구독자 수가 빠르게 증가하고 있는 점에 기반하여 다음과 같이 2026년 '신상멤버십'의 구독자 수를 추정하였습니다. 구독자 수는 2023년 월평균 190개 도매사업자에서 2024년 485개, 2025년 636개로 확대되었으며, '신상애드' 광고주 대비 '신상멤버십' 구독자 수가 아직 적은 수준이고, 기능 개편 및 추가 등을 통하여 '신상멤버십'이 제공하는 효용이 지속적으로 증가하는 점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하여 2026년에도 2025년 수준의 성장률을 소폭 하회하는 30.9% 수준의 성장률을 유지할 수 있을 것으로 가정하였습니다.
| 구 분 | 2023년(A) | 2024년(A) | 2025년(A) | 2026년(E) |
|---|
| 월평균 구독자 수(개) | 190 | 485 | 636 | 833 |
| - 전년비 증가율(%) | - | 154.7% | 31.3% | 30.9% |
| 주1) | 상기 추정은 중립적(Base) 시나리오를 기반으로 작성되었습니다. |
| 주2) | 신상멤버십은 2023년 4월 출시됨에 따라 2023년의 전년비 증가율을 기재하지 않았습니다. |
특히, '신상멤버십'은 '신상애드' 광고주를 중심으로 구독자 기반이 빠르게 확대되고 있는데, 이는 '신상멤버십'이 제공하고 있는 기능 및 혜택이 '신상애드'와 시너지를 창출할 수 있는 기능 중심으로 구성되어 있다는 점에 기인합니다. 특히, 월평균 '신상애드' 광고비 집행 금액이 높은 광고주 구간에서의 '신상멤버십' 구독 침투율이 상대적으로 빠르게 성장하고 있는 점 등을 고려할 때, '신상애드' 사업 내에서의 광고비 집행 수준 상향이라는 질적 성장 과정에서 '신상멤버십'의 구독자 수 증가도 구조적으로 동반될 수 있을 것으로 전망하고 있습니다.
| 구 분 | 2023년(A) | 2024년(A) | 2025년(A) | 연평균 성장률('23~'25) |
|---|
| 신상멤버십 월평균 구독자 수(개) | 190 | 485 | 636 | 83.0% |
| 신상멤버십및 신상애드교차사용구독자 | - 신상애드 비광고주 수(개) | 11 | 42 | 46 | 104.2% |
| - 신상애드 광고주 수(개) | 180 | 442 | 592 | 81.2% |
| - 월평균 100만원 이상 집행 광고주 수(개) | 58 | 125 | 220 | 94.4% |
| - 월평균 50~100만원 집행 광고주 수(개) | 39 | 101 | 158 | 100.4% |
| - 월평균 10~50만원 집행 광고주 수(개) | 59 | 152 | 153 | 60.8% |
| - 월평균 10만원 미만 집행 광고주 수(개) | 24 | 64 | 61 | 60.8% |
| 주1) | 신상멤버십 및 신상애드의 교차사용 구독자 수는 총영업수익을 평균 구독료로 나누어 산출한 평균 구독자 수를 기준으로 내부 관리 목적으로 활용하는 수치입니다. 이에 따라 각 구독자 수를 단순 합산한 수치와 월평균 구독자 수 간에는 소폭의 차이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
'신상멤버십'의 구독료의 경우, 멤버십의 등급별로 구독료에 차이가 존재합니다. 제공 기능의 차별화 수준에 따라 멤버십의 등급은 '프리미엄 플랜'과 '베이직 플랜'으로 구분되며, 각각의 월 구독료는 79만 원(VAT 포함) 및 49만 원(VAT 포함)입니다. 동사는 2023년~2025년의 기간 동안 연도별 가중평균 구독료가 비교적 일정한 수준으로 유지되어 왔다는 점과 향후 단기간 내에 구독료를 인상할 계획이 없는 점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하여 2026년 월평균 구독료의 가중평균을 2025년과 동일한 수준으로 추정하였습니다. '신상멤버십' 구독료의 상세 내역은 아래와 같습니다.
| 구 분 | 2023년(A) | 2024년(A) | 2025년(A) |
|---|
| 프리미엄플랜 | 월평균 구독료 합계(백만원) | 105 | 272 | 367 |
| - 월평균 구독자 수(개) | 152 | 384 | 512 |
| - 월평균 구독자당 평균 구독료(백만원) | 0.68 | 0.71 | 0.72 |
| 베이직플랜 | 월평균 구독료 합계(백만원) | 16 | 44 | 55 |
| - 월평균 구독자 수(개) | 38 | 101 | 125 |
| - 월평균 구독자당 평균 구독료(백만원) | 0.42 | 0.43 | 0.44 |
| 신상멤버십합 계 | 월평균 구독료 합계(백만원) | 120 | 316 | 423 |
| - 월평균 구독자 수 합계(개) | 190 | 485 | 636 |
| - 월평균 구독자당 평균 구독료(백만원) | 0.63 | 0.65 | 0.66 |
| 주1) | 프리미엄 및 베이직 플랜의 월 구독료는 각각 79만 원(VAT 포함) 및 49만 원(VAT 포함)으로 제공되고 있습니다. 다만, 동사는 구독자별 구독 개시일 및 구독 기간에 따라 구독료를 일할 계산하여 영업수익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 실제 회계상 인식되는 구독자당 월 구독료는 일부 차이가 발생할 수 있으며, 연도별 월평균 구독자당 평균 구독료 또한 소폭의 변동이 나타나고 있습니다. |
| 주2) | 월평균 구독료 합계는 1월~12월의 기간 동안 월별 구독자 수에 각 해당 월의 구독자당 평균 구독료를 곱하여 산출한 월별 구독료 합계의 평균치를 기재하였습니다. 따라서, 상기 표에 기재된 월평균 구독자 수와 월평균 구독자당 평균 구독료를 단순 곱하여 산출한 값과는 차이가 존재할 수 있습니다. |
한편, 동사는 '신상멤버십' 이용 촉진을 위한 무상포인트 페이백 또한 지속적으로 진행하여 왔으며, 마찬가지로 무상포인트에 해당하는 금액을 영업수익에서 차감하여 인식하고 있습니다. 동사는 향후에도 일정 수준의 무상포인트 페이백을 지속적으로 진행할 계획이며, 해당 추정까지 종합적으로 반영한 '신상멤버십'의 영업수익 추정은 아래와 같습니다.
| 구 분 | 2023년(A) | 2024년(A) | 2025년(A) | 2026년(E) |
|---|
| 월평균 구독자 수(A) | 190 | 485 | 636 | 833 |
| - 전년비 증가율(%) | - | 154.7% | 31.3% | 30.9% |
| 월평균 구독자당 구독료(B) | 0.63 | 0.65 | 0.66 | 0.66 |
| 월평균 구독료 합계(C=AXB) | 120 | 316 | 423 | 553 |
| 월평균 무상포인트(D) | 12 | 30 | 49 | 64 |
| 월평균 영업수익(E=C-D) | 108 | 287 | 374 | 488 |
| 연간 영업수익(F=EX12) | 971 | 3,440 | 4,489 | 5,860 |
| - 전년비 증가율(%) | - | 254.1% | 30.5% | 30.5% |
| 주1) | 상기 추정은 중립적(Base) 시나리오를 기반으로 작성되었습니다. |
| 주2) | 신상멤버십은 2023년 4월 출시됨에 따라 2023년의 전년비 증가율을 기재하지 않았습니다. |
[참고]'신상멤버십'의 시나리오별 추정을 살펴보면, 낙관적 시나리오에서는 기존 '신상애드' 광고주 사이에서의 '신상멤버십' 침투율 상승을 가정하여 2026년 월평균 구독자 수가 935개 수준까지 증가할 것으로 전망하였습니다. 반면, 보수적 시나리오에서는 신규 구독자 수 확보 속도가 예상보다 완만하게 진행되는 상황을 가정하였으며, 이에 따라 2026년 월평균 구독자 수는 15.7% 성장하여 736개 수준에 이를 것으로 추정하였습니다. 한편, 월평균 구독료는 증권신고서 제출일 현재 운영 중인 요금 체계의 변경 계획이 없음에 따라 모든 시나리오에서 0.66백만원을 적용하였습니다.
| 구 분 | 구 분 | 2025년(A) | 2026년(E) |
|---|
| 낙관적시나리오 | 월평균 구독자 수(개) | 636 | 935 |
| - 전년비 증가율(%) | 31.3% | 47.0% |
| 중립적시나리오 | 월평균 구독자 수(개) | 636 | 833 |
| - 전년비 증가율(%) | 31.3% | 30.9% |
| 보수적시나리오 | 월평균 구독자 수(개) | 636 | 736 |
| - 전년비 증가율(%) | 31.3% | 15.7% |
상기 시나리오별 추정을 적용할 경우, 시나리오별 '신상멤버십'의 영업수익 세부 추정 내역은 다음과 같습니다.
| 구 분 | 2025년(A) | 2026년(E) |
|---|
| 낙관적시나리오 | 중립적시나리오 | 보수적시나리오 |
|---|
| 월평균 구독자 수(A) | 636 | 935 | 833 | 736 |
| - 전년비 증가율 | 31.3% | 47.0% | 30.9% | 15.7% |
| 월평균 구독자당 구독료(B) | 0.66 | 0.66 |
| 월평균 구독료 합계(C=AXB) | 423 | 617 | 553 | 485 |
| 월평균 무상포인트(D) | 49 | 64 |
| 월평균 영업수익(E=C-D) | 374 | 553 | 488 | 421 |
| 연간 영업수익(F=EX12) | 4,489 | 6,634 | 5,860 | 5,057 |
| - 전년비 증가율 | 30.5% | 47.8% | 30.5% | 12.7% |
(후략)
(주24) 정정 후
(전략)
2.2) '신상멤버십' 영업수익의 세부 추정 근거
동사의 패션 도매사업자 대상 멤버십 구독 사업 '신상멤버십'의 영업수익 추정은 월평균 구독료 및 월평균 구독자 수 추정에 기반한 접근법으로 산출되었습니다.
| 구 분 | 2023년(A) | 2024년(A) | 2025년(A) | 2026년(E) |
|---|
| 월평균 구독자 수(A) | 190 | 485 | 636 | 833 |
| 월평균 구독자당 구독료(B) | 0.63 | 0.65 | 0.66 | 0.66 |
| 월평균 구독료 합계(C=AXB) | 120 | 316 | 423 | 553 |
| 월평균 무상포인트(D) | 12 | 30 | 49 | 64 |
| 월평균 영업수익(E=C-D) | 108 | 287 | 374 | 488 |
| 연간 영업수익(F=EX12) | 971 | 3,440 | 4,489 | 5,860 |
| 주1) | 상기 추정은 중립적(Base) 시나리오를 기반으로 작성되었습니다. |
동사는 '신상애드' 광고 상품만으로는 충족되지 않는 패션 도매사업자의 매장 브랜드 자체에 대한 마케팅 니즈가 존재함을 인식하게 되었고, 이를 충족하기 위하여 2023년 4월 패션 도매사업자 대상 멤버십 구독 서비스인 '신상멤버십'을 출시하게 되었습니다. 동 서비스는 프리미엄 도매홈 페이지 제공, 구독자 전용 지면 노출 등 무료 계정과는 차별화된 기능을 제공하며, 빠르게 구독자 기반을 확대해 나갔습니다. 동사는 '신상멤버십' 출시 이후 구독자 수가 빠르게 증가하고 있는 점에 기반하여 다음과 같이 2026년 '신상멤버십'의 구독자 수를 추정하였습니다. 구독자 수는 2023년 월평균 190개 도매사업자에서 2024년 485개, 2025년 636개로 확대되었으며, '신상애드' 광고주 대비 '신상멤버십' 구독자 수가 아직 적은 수준이고, 기능 개편 및 추가 등을 통하여 '신상멤버십'이 제공하는 효용이 지속적으로 증가하는 점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하여 2026년에도 2025년 수준의 성장률을 소폭 하회하는 30.9% 수준의 성장률을 유지할 수 있을 것으로 가정하였습니다.
| 구 분 | 2023년(A) | 2024년(A) | 2025년(A) | 2026년(E) |
|---|
| 월평균 구독자 수(개) | 190 | 485 | 636 | 833 |
| - 전년비 증가율(%) | - | 154.7% | 31.3% | 30.9% |
| 주1) | 상기 추정은 중립적(Base) 시나리오를 기반으로 작성되었습니다. |
| 주2) | 신상멤버십은 2023년 4월 출시됨에 따라 2023년의 전년비 증가율을 기재하지 않았습니다. |
특히, '신상멤버십'은 '신상애드' 광고주를 중심으로 구독자 기반이 빠르게 확대되고 있는데, 이는 '신상멤버십'이 제공하고 있는 기능 및 혜택이 '신상애드'와 시너지를 창출할 수 있는 기능 중심으로 구성되어 있다는 점에 기인합니다. 특히, 월평균 '신상애드' 광고비 집행 금액이 높은 광고주 구간에서의 '신상멤버십' 구독 침투율이 상대적으로 빠르게 성장하고 있는 점 등을 고려할 때, '신상애드' 사업 내에서의 광고비 집행 수준 상향이라는 질적 성장 과정에서 '신상멤버십'의 구독자 수 증가도 구조적으로 동반될 수 있을 것으로 전망하고 있습니다.
| 구 분 | 2023년(A) | 2024년(A) | 2025년(A) | 연평균 성장률('23~'25) |
|---|
| 신상멤버십 월평균 구독자 수(개) | 190 | 485 | 636 | 83.0% |
| 신상멤버십및 신상애드교차사용구독자 | - 신상애드 비광고주 수(개) | 11 | 42 | 46 | 104.2% |
| - 신상애드 광고주 수(개) | 180 | 442 | 592 | 81.2% |
| - 월평균 100만원 이상 집행 광고주 수(개) | 58 | 125 | 220 | 94.4% |
| - 월평균 50~100만원 집행 광고주 수(개) | 39 | 101 | 158 | 100.4% |
| - 월평균 10~50만원 집행 광고주 수(개) | 59 | 152 | 153 | 60.8% |
| - 월평균 10만원 미만 집행 광고주 수(개) | 24 | 64 | 61 | 60.8% |
| 주1) | 신상멤버십 및 신상애드의 교차사용 구독자 수는 총영업수익을 평균 구독료로 나누어 산출한 평균 구독자 수를 기준으로 내부 관리 목적으로 활용하는 수치입니다. 이에 따라 각 구독자 수를 단순 합산한 수치와 월평균 구독자 수 간에는 소폭의 차이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
'신상멤버십'의 구독료의 경우, 멤버십의 등급별로 구독료에 차이가 존재합니다. 제공 기능의 차별화 수준에 따라 멤버십의 등급은 '프리미엄 플랜'과 '베이직 플랜'으로 구분되며, 각각의 월 구독료는 79만 원(VAT 포함) 및 49만 원(VAT 포함)입니다. 동사는 2023년~2025년의 기간 동안 연도별 가중평균 구독료가 비교적 일정한 수준으로 유지되어 왔다는 점과 향후 단기간 내에 구독료를 인상할 계획이 없는 점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하여 2026년 월평균 구독료의 가중평균을 2025년과 동일한 수준으로 추정하였습니다. '신상멤버십' 구독료의 상세 내역은 아래와 같습니다.
| 구 분 | 2023년(A) | 2024년(A) | 2025년(A) |
|---|
| 프리미엄플랜 | 월평균 구독료 합계(백만원) | 105 | 272 | 367 |
| - 월평균 구독자 수(개) | 152 | 384 | 512 |
| - 월평균 구독자당 평균 구독료(백만원) | 0.68 | 0.71 | 0.72 |
| 베이직플랜 | 월평균 구독료 합계(백만원) | 16 | 44 | 55 |
| - 월평균 구독자 수(개) | 38 | 101 | 125 |
| - 월평균 구독자당 평균 구독료(백만원) | 0.42 | 0.43 | 0.44 |
| 신상멤버십합 계 | 월평균 구독료 합계(백만원) | 120 | 316 | 423 |
| - 월평균 구독자 수 합계(개) | 190 | 485 | 636 |
| - 월평균 구독자당 평균 구독료(백만원) | 0.63 | 0.65 | 0.66 |
| 주1) | 프리미엄 및 베이직 플랜의 월 구독료는 각각 79만 원(VAT 포함) 및 49만 원(VAT 포함)으로 제공되고 있습니다. 다만, 동사는 구독자별 구독 개시일 및 구독 기간에 따라 구독료를 일할 계산하여 영업수익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 실제 회계상 인식되는 구독자당 월 구독료는 일부 차이가 발생할 수 있으며, 연도별 월평균 구독자당 평균 구독료 또한 소폭의 변동이 나타나고 있습니다. |
| 주2) | 월평균 구독료 합계는 1월~12월의 기간 동안 월별 구독자 수에 각 해당 월의 구독자당 평균 구독료를 곱하여 산출한 월별 구독료 합계의 평균치를 기재하였습니다. 따라서, 상기 표에 기재된 월평균 구독자 수와 월평균 구독자당 평균 구독료를 단순 곱하여 산출한 값과는 차이가 존재할 수 있습니다. |
한편, 동사는 '신상멤버십' 이용 촉진을 위한 무상포인트 페이백 또한 지속적으로 진행하여 왔으며, 마찬가지로 무상포인트에 해당하는 금액을 영업수익에서 차감하여 인식하고 있습니다. 동사는 향후에도 일정 수준의 무상포인트 페이백을 지속적으로 진행할 계획이며,
2026년의 경우 2025년과 유사하게 구독료 대비 11.6% 수준으로 페이백이 이루어질 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해당 추정까지 종합적으로 반영한 '신상멤버십'의 영업수익 추정은 아래와 같습니다.
| 구 분 | 2023년(A) | 2024년(A) | 2025년(A) | 2026년(E) |
|---|
| 월평균 구독자 수(A) | 190 | 485 | 636 | 833 |
| - 전년비 증가율(%) | - | 154.7% | 31.3% | 30.9% |
| 월평균 구독자당 구독료(B) | 0.63 | 0.65 | 0.66 | 0.66 |
| 월평균 구독료 합계(C=AXB) | 120 | 316 | 423 | 553 |
| 월평균 무상포인트(D) | 12 | 30 | 49 | 64 |
| - 구독료 대비 무상포인트 비중(%) | 10.0% | 9.5% | 11.6% | 11.6% |
| 월평균 영업수익(E=C-D) | 108 | 287 | 374 | 488 |
| 연간 영업수익(F=EX12) | 971 | 3,440 | 4,489 | 5,860 |
| - 전년비 증가율(%) | - | 254.1% | 30.5% | 30.5% |
| 주1) | 상기 추정은 중립적(Base) 시나리오를 기반으로 작성되었습니다. |
| 주2) | 신상멤버십은 2023년 4월 출시됨에 따라 2023년의 전년비 증가율을 기재하지 않았습니다. |
[참고]'신상멤버십'의 시나리오별 추정을 살펴보면, 낙관적 시나리오에서는 기존 '신상애드' 광고주 사이에서의 '신상멤버십' 침투율 상승을 가정하여 2026년 월평균 구독자 수가 935개 수준까지 증가할 것으로 전망하였습니다. 반면, 보수적 시나리오에서는 신규 구독자 수 확보 속도가 예상보다 완만하게 진행되는 상황을 가정하였으며, 이에 따라 2026년 월평균 구독자 수는 15.7% 성장하여 736개 수준에 이를 것으로 추정하였습니다. 한편, 월평균 구독료는 증권신고서 제출일 현재 운영 중인 요금 체계의 변경 계획이 없음에 따라 모든 시나리오에서 0.66백만원을 적용하였습니다.
| 구 분 | 구 분 | 2025년(A) | 2026년(E) |
|---|
| 낙관적시나리오 | 월평균 구독자 수(개) | 636 | 935 |
| - 전년비 증가율(%) | 31.3% | 47.0% |
| 중립적시나리오 | 월평균 구독자 수(개) | 636 | 833 |
| - 전년비 증가율(%) | 31.3% | 30.9% |
| 보수적시나리오 | 월평균 구독자 수(개) | 636 | 736 |
| - 전년비 증가율(%) | 31.3% | 15.7% |
상기 시나리오별 추정을 적용할 경우, 시나리오별 '신상멤버십'의 영업수익 세부 추정 내역은 다음과 같습니다.
| 구 분 | 2025년(A) | 2026년(E) |
|---|
| 낙관적시나리오 | 중립적시나리오 | 보수적시나리오 |
|---|
| 월평균 구독자 수(A) | 636 | 935 | 833 | 736 |
| - 전년비 증가율 | 31.3% | 47.0% | 30.9% | 15.7% |
| 월평균 구독자당 구독료(B) | 0.66 | 0.66 |
| 월평균 구독료 합계(C=AXB) | 423 | 617 | 553 | 485 |
| 월평균 무상포인트(D) | 49 | 71 | 64 | 56 |
| - 구독료 대비 무상포인트 비중(%) | 11.6% | 11.6% |
| 월평균 영업수익(E=C-D) | 374 | 546 | 488 | 429 |
| 연간 영업수익(F=EX12) | 4,489 | 6,547 | 5,860 | 5,146 |
| - 전년비 증가율 | 30.5% | 45.8% | 30.5% | 14.6% |
(후략)
(주25) 정정 전(전략)
2.3) '신상배송' 영업수익의 세부 추정 근거
동사의 패션 소매사업자 대상 사입대행 및 배송 서비스 '신상배송'의 영업수익 추정은 월평균 '신상배송' 이용 패션 소매사업자 수와 월평균 패션 소매사업자당 주문금액, 동사가 책정하는 사입/배송/통관 수수료율의 추정 등을 종합적으로 적용하여 산출되었습니다.
| 구 분 | 2023년(A) | 2024년(A) | 2025년(A) | 2026년(E) |
|---|
| 국내 | 월평균 주문 소매사업자 수(A) | 14,422 | 12,738 | 11,387 | 10,766 |
| 월평균 소매사업자당 주문 금액(B) | 0.36 | 0.34 | 0.34 | 0.34 |
| 월평균 주문 금액 합계(C=AXB) | 5,157 | 4,336 | 3,839 | 3,625 |
| 월평균 신상배송 수수료율(D) | 7.2% | 8.4% | 7.7% | 7.9% |
| 월평균 신상배송 수수료 합계(E=CXD) | 372 | 362 | 298 | 285 |
| 월평균 무상포인트(F) | 7 | 5 | 4 | 4 |
| 월평균 영업수익(G=E-F) | 365 | 357 | 293 | 281 |
| 연간 순영업수익(H=GX12) | 4,383 | 4,287 | 3,517 | 3,372 |
| 해외 | 월평균 주문 소매사업자 수(I) | 147 | 296 | 342 | 437 |
| 월평균 소매사업자당 주문 금액(J) | 0.87 | 0.86 | 0.81 | 0.80 |
| 월평균 주문 금액 합계(K=IXJ) | 128 | 254 | 276 | 348 |
| 월평균 신상배송 수수료율(L) | 31.8% | 37.2% | 45.9% | 50.7% |
| 월평균 신상배송 수수료 합계(M=KXL) | 41 | 95 | 127 | 177 |
| 월평균 무상포인트(N) | - | - | 2 | 14 |
| 월평균 영업수익(O=M-N) | 41 | 95 | 124 | 162 |
| 연간 영업수익(P=OX12) | 489 | 1,133 | 1,492 | 1,949 |
| 합 계 | 연간 영업수익 합계(Q=H+P) | 4,872 | 5,420 | 5,009 | 5,321 |
| 주1) | 상기 추정은 중립적(Base) 시나리오를 기반으로 작성되었습니다. |
[국내 신상배송]동사는 신상마켓 서비스 출시 시점부터 '매장주문'을 중심으로 패션 도소매사업자 간의 거래를 지원하였습니다. '매장주문'은 패션 소매사업자가 신상마켓을 통하여 상품 탐색 및 구매 의사결정을 완료한 이후, 해당 상품에 대한 주문서를 판매 도매사업자에게 전송하는 기능으로, 대금 결제 및 상품 수령 과정에는 신상마켓이 직접 관여하지 않는 주문 방식입니다. 이는 국내 패션 B2B 시장에서 오랜 기간 동안 형성되어 온 '사입삼촌' 중심의 사입 구조와 도소매사업자 간 직거래 관행을 온라인 플랫폼상에 구현함으로써 시장 참여자의 유입을 촉진하고 서비스 이용 장벽을 낮추기 위한 전략에 기인합니다.한편, 신상마켓의 이용 사업자 수가 증가함에 따라 자체적인 사입대행 서비스를 요청하는 소매사업자가 확대되었으며, 특히 동대문 시장 방문이 어려운 지방 소재 패션 소매사업자를 중심으로 사입 및 배송 지원에 대한 수요가 증가하였습니다. 이에 동사는 자체 사입 조직 및 물류 운영 체계를 구축하고 2017년 국내 소매사업자를 대상으로 '국내 신상배송' 서비스를 출시하였습니다.'국내 신상배송' 서비스는 동사의 핵심 수익원으로서 기능하는 사업이라기보다는 신상마켓 이용 사업자의 거래 편의성을 제고하고 플랫폼 이용 경험을 개선하기 위한 지원 서비스의 성격이 강합니다. 동사는 이를 통해 패션 소매사업자의 거래 부담을 감소키시고 신상마켓 서비스 이용 편의성을 높이는 데 중점을 두고 있으며, 사업 전략의 차원에서 수익성 확대보다는 서비스 안정성 유지 및 비용 효율화에 초점을 맞추어 운영하고 있습니다.이와 같은 전략에 따라 동사는 '신상배송'의 수익성 개선을 위하여 2022년~2023년의 기간 동안 서비스 요금 인상을 진행하였으며, 그 영향으로 2022년 이후 '국내 신상배송' 거래액 및 이용 소매사업자 수는 감소하는 추세를 나타내고 있습니다. 다만, 2025년 상반기 중 당일특급 서비스의 권역 확대가 이루어짐에 따라 2025년 하반기부터 감소세는 다소 완화되는 양상을 보이고 있습니다. 동사는 증권신고서 제출일 현재 '국내 신상배송' 서비스의 요금 인하를 통한 외형 확대 계획은 보유하고 있지 않으며, 현재 수준의 서비스 성과를 유지하는 것을 목표로 사업을 운영할 계획입니다.동사는 이와 같은 운영 방향성과, 과거 서비스 요금 인상에 따른 이용자 이탈 영향이 점차 안정화되고 있는 점, 당일특급 서비스 권역 확대 효과가 반영되고 있는 점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하여 향후 '국내 신상배송' 이용 소매사업자 수의 감소 폭은 과거 대비 축소될 것으로 판단하고 있습니다. 이에 동사는 2026년 월평균 '국내 신상배송' 이용 소매사업자 수가 전년 대비 5.5% 감소한 10,766개 수준에 이를 것으로 추정하였습니다. 이는 2025년의 전년 대비 감소율인 10.6% 수준 대비 약 48.5% 완화된 수준이며, 당일특급 서비스 권역 확대 효과가 반영되기 시작한 2025년 하반기의 전년 동기 대비 감소율인 7.8% 수준 대비 30.0% 완화된 수준입니다.
| 구 분 | 2023년(A) | 2024년(A) | 2025년(A) | 2026년(E) |
|---|
| 온기 | 하반기 | 온기 | 하반기 |
|---|
| 월평균 주문 소매사업자 수(개) | 14,422 | 12,738 | 12,290 | 11,387 | 11,327 | 10,766 |
| - 전년비 증가율(%) | (7.2%) | (11.7%) | (17.0%) | (10.6%) | (7.8%) | (5.5%) |
| 주1) | 상기 추정은 중립적(Base) 시나리오를 기반으로 작성되었습니다. |
반면, '국내 신상배송'을 이용하는 패션 소매사업자 수는 감소 추세를 보이고 있으나, 소매사업자당 평균 '국내 신상배송' 주문 금액은 비교적 안정적으로 유지되고 있습니다. 2023년 약 0.36백만원 수준이었던 월평균 소매사업자당 주문 금액은 2024년 0.34백만원으로 소폭 감소한 이후 2025년까지 유사한 수준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이는 '국내 신상배송' 서비스 요금의 변동이 일부 소매사업자의 서비스 이용 여부에는 영향을 미칠 수 있으나,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이용하기로 결정한 소매사업자의 주문 규모에는 큰 영향을 미치지 않음을 시사합니다. 이에 동사는 2026년에도 2025년과 유사한 수준인 약 0.34백만원의 월평균 소매사업자당 주문 금액을 적용하여 추정을 진행하였습니다.
| 구 분 | 2023년(A) | 2024년(A) | 2025년(A) | 2026년(E) |
|---|
| 월평균 소매사업자당 주문 금액(백만원) | 0.36 | 0.34 | 0.34 | 0.34 |
| - 전년비 증가율(%) | (3.7%) | (4.8%) | (1.0%) | (0.1%) |
| 주1) | 상기 추정은 중립적(Base) 시나리오를 기반으로 작성되었습니다. |
'국내 신상배송' 서비스를 이용하기 위하여 국내 패션 소매사업자가 신상마켓에 지불하고 있는 수수료는 사입수수료와 배송수수료입니다. 동사가 상기 추정 과정에서 월평균 '국내 신상배송' 주문 금액 합계에 적용한 '신상배송 수수료율'은 사입수수료와 배송수수료를 각 연도별 구성비에 따라 가중평균한 수치를 기재한 것이며, 실제 '신상배송 수수료율' 추정의 구체적인 구조는 아래와 같습니다.
| 구 분 | 2023년(A) | 2024년(A) | 2025년(A) | 2026년(E) |
|---|
| 월평균 주문 소매사업자 수(A) | 14,422 | 12,738 | 11,387 | 10,766 |
| 사입수수료 | 월평균 소매사업자당 주문 금액(B) | 0.36 | 0.34 | 0.34 | 0.34 |
| 월평균 주문 금액 합계(C=AXB) | 5,157 | 4,336 | 3,839 | 3,625 |
| 월평균 사입수수료율(D) | 4.8% | 5.1% | 5.1% | 5.1% |
| 월평균 사입수수료 합계(E=CXD) | 252 | 220 | 196 | 185 |
| 배송수수료 | 월평균 소매사업자당 배송 건수(F) | 2.7 | 2.7 | 2.7 | 2.7 |
| 월평균 배송 건수(G=AXF) | 39,459 | 34,380 | 31,605 | 29,835 |
| 월평균 건당 배송수수료(H) | 3,415 | 3,378 | 3,391 | 3,391 |
| 월평균 배송수수료 합계(I=GXH) | 135 | 116 | 107 | 101 |
| 합 계 | 월평균 신상배송 수수료 합계(J=E+I) | 387 | 336 | 302 | 285 |
| (조정)K-IFRS 회계처리에 따른 조정(K) | (15) | 26 | (4) | - |
| (조정)월평균 신상배송 수수료 합계(L=J+K) | 372 | 362 | 298 | 285 |
| 월평균 신상배송 수수료율(M=L/C) | 7.2% | 8.4% | 7.7% | 7.9% |
| 주1) | 상기 추정은 중립적(Base) 시나리오를 기반으로 작성되었습니다. |
| 주2) | 국내 신상배송의 사입수수료는 매장당 사입수수료와 상품당 사입수수료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상기 표에 기재된 월평균 사입수수료율(D)은 해당 두 종류의 사입수수료를 각 연도별 구성비에 따라 가중평균하여 산출한 수치입니다. 다만, 동사는 2024년 이후 해당 두 종류의 사입수수료율을 변경한 내역이 없으며, 두 수수료 유형의 구성비 변동 또한 크지 않습니다. 이에 따라 연도별 평균 사입수수료율은 2024년 이후 5.1% 수준으로 유지되고 있으며, 2026년의 월평균 사입수수료율도 약 5.1% 수준으로 유지될 것으로 추정하였습니다. |
| 주3) | 월평균 사입수수료 합계(E)는 1월~12월의 기간 동안 월별 주문 금액 합계에 각 해당 월의 평균 사입수수료율을 곱하여 산출한 월별 사입수수료 합계의 연도별 평균치를 기재하였습니다. 따라서, 상기 표에 기재된 월평균 주문 금액 합계(C)와 월평균 사입수수료율(D)을 단순 곱하여 산출한 값과는 차이가 존재할 수 있습니다. |
| 주4) | 월평균 배송 건수(G)는 1월~12월의 기간 동안 월별 주문 소매사업자 수에 각 해당 월의 소매사업자당 배송 건수를 곱하여 산출한 월별 배송 건수의 연도별 평균치를 기재하였습니다. 따라서, 상기 표에 기재된 월평균 주문 소매사업자 수(A)와 월평균 소매사업자당 배송 건수(F)를 단순 곱하여 산출한 값과는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
| 주5) | 국내 신상배송의 배송수수료는 일반택배 배송수수료와 당일특급 배송수수료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상기 표에 기재된 월평균 배송수수료(H)는 해당 두 종류의 배송수수료를 각 연도별 구성비에 따라 가중평균하여 산출한 수치입니다. 다만, 동사는 2024년 이후 해당 두 종류의 배송수수료를 변경한 내역이 없으며, 두 수수료 유형의 구성비 변동 또한 크지 않습니다. 이에 따라 연도별 평균 배송수수료는 2024년 이후 3,300원대에서 안정적으로 유지되고 있으며, 2026년의 월평균 배송수수료도 2025년과 동일한 3,391원 수준으로 추정하였습니다. |
| 주6) | 월평균 배송수수료 합계(I)는 1월~12월의 기간 동안 월별 배송 건수에 각 해당 월의 건당 평균 배송수수료를 곱하여 산출한 월별 배송수수료 합계의 연도별 평균치를 기재하였습니다. 따라서, 상기 표에 기재된 월평균 배송 건수(G)와 월평균 건당 배송수수료(H)를 단순 곱하여 산출한 값과는 차이가 존재할 수 있습니다. |
| 주7) | 동사는 운영 지표의 적시성과 관리 편의성 등을 고려하여 내부적으로 신상배송 수수료를 상품 발송 시점을 기준으로 집계 및 관리하고 있습니다. 다만, K-IFRS에 따라 관련 수익은 고객에게 상품이 인도되어 수행의무가 이행된 시점에 인식되어야 하므로, 재무제표상 영업수익은 고객 인도 시점을 기준으로 조정하여 인식하고 있습니다. |
상기와 같이 동사는 단기간 내 사입수수료 및 배송수수료의 인상 또는 인하를 계획하고 있지 않은 바, 2026년의 사입수수료율과 배송수수료를 2025년과 동일한 수준으로 가정하였으며, 그 외에도 2026년 월평균 '국내 신상배송' 이용 소매사업자 수 및 월평균 소매사업자당 주문 금액 등의 추정에 기반하여 2026년의 월평균 신상배송 수수료율은 결과적으로 약 7.9% 수준으로 산출되었습니다.
한편, 동사는 '플러스멤버십' 상품과 연계하여 '국내 신상배송' 서비스에 사용할 수 있는 무상포인트를 지급하는 등 국내 패션 소매사업자를 대상으로도 무상포인트를 지급하고 있으며, 향후에도 일정 수준의 무상포인트를 지속적으로 지급할 계획입니다. 이러한 무상포인트 지급 계획까지 종합적으로 반영한 동사의 '국내 신상배송' 영업수익의 세부 추정은 아래와 같습니다.
| 구 분 | 2023년(A) | 2024년(A) | 2025년(A) | 2026년(E) |
|---|
| 월평균 주문 소매사업자 수(A) | 14,422 | 12,738 | 11,387 | 10,766 |
| - 전년비 증가율(%) | (7.2%) | (11.7%) | (10.6%) | (5.5%) |
| 월평균 소매사업자당 주문 금액(B) | 0.36 | 0.34 | 0.34 | 0.34 |
| - 전년비 증가율(%) | (3.7%) | (4.8%) | (1.0%) | (0.1%) |
| 월평균 주문 금액 합계(C=AXB) | 5,157 | 4,336 | 3,839 | 3,625 |
| 월평균 신상배송 수수료율(D) | 7.2% | 8.4% | 7.7% | 7.9% |
| 월평균 신상배송 수수료 합계(E=CXD) | 372 | 362 | 298 | 285 |
| 월평균 무상포인트(F) | 7 | 5 | 4 | 4 |
| 월평균 영업수익(G=E-F) | 365 | 357 | 293 | 281 |
| 연간 영업수익(H=GX12) | 4,383 | 4,287 | 3,517 | 3,372 |
| - 전년비 증가율(%) | 3.8% | (2.2%) | (18.0%) | (4.1%) |
| 주1) | 상기 추정은 중립적(Base) 시나리오를 기반으로 작성되었습니다. |
[참고]동사의 시나리오별 '국내 신상배송' 세부 추정을 살펴보면, 낙관적 시나리오의 경우, 월평균 주문 소매사업자 수와 월평균 소매사업자당 주문 금액이 모두 2025년과 동일하게 유지된다고 추정하였습니다. 보수적 시나리오의 경우, 월평균 주문 해외 소매사업자 수가 2025년 대비 10.6% 감소하여 10,180개로 축소될 것으로 추정하였으며, 월평균 소매사업자당 주문 금액은 약 5.0% 감소하여 0.32백만원으로 감소할 것으로 가정하였습니다.
| 구 분 | 구 분 | 2025년(A) | 2026년(E) |
|---|
| 낙관적시나리오 | 월평균 주문 소매사업자 수(개) | 11,387 | 11,387 |
| - 전년비 증가율(%) | (10.6%) | - |
| 월평균 소매사업자당 주문 금액(백만원) | 0.34 | 0.34 |
| - 전년비 증가율(%) | (1.0%) | - |
| 중립적시나리오 | 월평균 주문 소매사업자 수(개) | 11,387 | 10,766 |
| - 전년비 증가율(%) | (10.6%) | (5.5%) |
| 월평균 소매사업자당 주문 금액(백만원) | 0.34 | 0.34 |
| - 전년비 증가율(%) | (1.0%) | (0.1%) |
| 보수적시나리오 | 월평균 주문 소매사업자 수(개) | 11,387 | 10,180 |
| - 전년비 증가율(%) | (10.6%) | (10.6%) |
| 월평균 소매사업자당 주문 금액(백만원) | 0.34 | 0.32 |
| - 전년비 증가율(%) | (1.0%) | (5.0%) |
상기 시나리오별 추정을 적용할 경우, 시나리오별 '국내 신상배송'의 영업수익 세부 추정 내역은 다음과 같습니다.
| 구 분 | 2025년(A) | 2026년(E) |
|---|
| 낙관적시나리오 | 중립적시나리오 | 보수적시나리오 |
|---|
| 월평균 주문 소매사업자 수(A) | 11,387 | 11,387 | 10,766 | 10,180 |
| - 전년비 증가율(%) | (10.6%) | - | (5.5%) | (10.6%) |
| 월평균 소매사업자당 주문 금액(B) | 0.34 | 0.34 | 0.34 | 0.32 |
| - 전년비 증가율(%) | (1.0%) | - | (0.1%) | (5.0%) |
| 월평균 주문 금액 합계(C=AXB) | 3,839 | 3,872 | 3,625 | 3,258 |
| 월평균 신상배송 수수료율(D) | 7.7% | 7.9% |
| 월평균 신상배송 수수료 합계(E=CXD) | 298 | 306 | 285 | 257 |
| 월평균 무상포인트(F) | 4 | 4 |
| 월평균 영업수익(G=E-F) | 293 | 302 | 281 | 253 |
| 연간 영업수익(H=GX12) | 3,517 | 3,622 | 3,372 | 3,040 |
| - 전년비 증가율(%) | (18.0%) | 3.0% | (4.1%) | (13.6%) |
[글로벌 신상배송]동사는 글로벌 패션 소매사업자의 국내 패션 B2B 시장에 대한 접근성이 제한적이고, 실제 상품 소싱에 어려움이 존재한다는 점에 착안하여 2022년 9월 일본 패션 소매사업자를 시작으로 '글로벌 신상배송' 서비스를 시작하였습니다. 이후 약 2년간의 운영 노하우를 축적하여 2024년 10월 '보관 후 배송' 형태로 '글로벌 신상배송' 서비스를 개편하고 아시아, 북미, 유럽 등 주요 지역으로 서비스 제공 범위를 확장하였습니다. 이와 같은 서비스 국가 확장과 함께 동사의 '글로벌 신상배송'은 지속적으로 영업수익이 확대되고 있으며, 2024년 10월 구조 개편 당시 수익성 개선을 위하여 가격 인상이 진행되었음에도 성장세가 유지되고 있습니다.또한, 동사의 '글로벌 신상배송은' 증권신고서 제출일 현재 중국, 대만, 홍콩 등 중화권 패션 소매사업자를 대상으로는 제공되고 있지 않으나, 2026년 6월 중 대만과 홍콩, 2026년 말 중국까지 신상배송 서비스를 확장할 계획을 보유하고 있어, '글로벌 신상배송' 사업의 단계적 성장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나아가, 동사는 글로벌 소매사업자에게 '글로벌 신상배송' 서비스를 보다 쉽게 경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하여 다수의 프로모션을 진행하고 제공 혜택의 규모를 대폭 확대할 계획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이를 통하여 신규 해외 소매사업자의 신상마켓 서비스 이용을 촉진하고, 장기적으로는 해당 사업자들이 신상마켓의 장기 고객 기반으로 전환될 수 있도록 유도할 계획입니다.동사는 '글로벌 신상배송'의 최근 성장 추이와 향후 서비스 확장 계획, 해외 소매사업자 대상 프로모션 확대 전략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하여 2026년 월평균 '글로벌 신상배송' 이용 해외 패션 소매사업자 수가 전년 대비 27.8% 증가한 437개 수준에 이를 것으로 추정하였습니다. 이는 2026년 6월 대만 및 홍콩 지역으로의 서비스 확대와 신규 고객 유입 확대 전략이 반영된 수치로, 2025년 성장률인 15.8% 수준 대비 성장세가 확대되는 것을 가정한 수치입니다.
| 구 분 | 2023년(A) | 2024년(A) | 2025년(A) | 2026년(E) |
|---|
| 월평균 주문 소매사업자 수(개) | 147 | 296 | 342 | 437 |
| - 전년비 증가율(%) | 167.0% | 101.3% | 15.8% | 27.8% |
| 주1) | 상기 추정은 중립적(Base) 시나리오를 기반으로 작성되었습니다. |
한편, '글로벌 신상배송'을 이용하는 해외 패션 소매사업자당 월평균 주문 금액은 출시 첫 해인 2022년 약 1.2백만원 수준에서 2023년 0.87백만원으로 감소한 이후, 2024년 0.86백만원, 2025년 0.81백만원으로 완만한 하락 추세를 나타내고 있습니다. 이는 서비스 출시 초기에는 상대적으로 거래 규모가 큰 해외 패션 소매사업자를 중심으로 이용자가 확보되었으나, 이후 배송비 부담 완화를 위한 배송 체계 개선, 서비스 제공 국가 확대 및 가격 프로모션 운영 등을 통하여 상대적으로 거래 규모가 작은 해외 패션 소매사업자의 유입이 지속된 데 따른 것으로 판단됩니다.다만, 서비스 출시 이후 일정 기간이 경과하며 주요 국가 내 고객 기반이 점차 확대되고 향후 신규 유입 고객의 규모 구성 변화가 과거 대비 제한적일 것으로 예상되는 점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하여, 동사는 해외 패션 소매사업자당 주문 금액의 하락 폭은 점차 완화될 것으로 추정하였습니다. 이에 동사는 2026년 해외 패션 소매사업자당 월평균 주문 금액이 전년 대비 1.2% 감소한 약 0.80백만원 수준을 기록할 것으로 추정하였습니다.
| 구 분 | 2023년(A) | 2024년(A) | 2025년(A) | 2026년(E) |
|---|
| 월평균 소매사업자당 주문 금액(J) | 0.87 | 0.86 | 0.81 | 0.80 |
| - 전년비 증가율(%) | (24.3%) | (1.5%) | (6.3%) | (1.2%) |
| 주1) | 상기 추정은 중립적(Base) 시나리오를 기반으로 작성되었습니다. |
'글로벌 신상배송'의 수수료 체계는 전반적으로 '국내 신상배송'과 유사한 구조를 가지고 있으나, 일부 수수료율에서 차이가 존재합니다. 특히, 배송수수료의 경우 국제 운송비, 유류할증료 및 국가별 물류 환경 등의 영향을 받아 국내 배송수수료 대비 변동성이 높은 점을 고려하여 주기적으로 조정되고 있습니다. 또한, 일부 국가에 대해서는 통관 절차 지원에 대한 대가로 별도의 통관수수료를 수취하고 있어 '국내 신상배송'과 차이가 존재합니다. '글로벌 신상배송' 수수료 추정에 적용한 세부 구조는 아래와 같습니다.
| 구 분 | 2023년(A) | 2024년(A) | 2025년(A) | 2026년(E) |
|---|
| 월평균 주문 소매사업자 수(A) | 147 | 296 | 342 | 437 |
| 사입수수료 | 월평균 소매사업자당 주문 금액(B) | 0.87 | 0.86 | 0.81 | 0.80 |
| 월평균 주문 금액 합계(C=AXB) | 128 | 254 | 276 | 348 |
| 월평균 사입수수료율(D) | 29.8% | 26.4% | 10.7% | 10.7% |
| 월평균 사입수수료 합계(E=CXD) | 36 | 65 | 30 | 37 |
| 배송수수료 | 월평균 소매사업자당 배송 건수(F) | 2.9 | 2.9 | 1.7 | 1.7 |
| 월평균 배송 건수(G=AXF) | 429 | 859 | 582 | 748 |
| 월평균 건당 배송수수료(H) | 14,015 | 28,737 | 111,261 | 111,261 |
| 월평균 배송수수료 합계(I=GXH) | 5.9 | 23.0 | 65.0 | 85.5 |
| 통관수수료 | 월평균 통관수수료율(J) | - | 16.2% | 15.3% | 15.3% |
| 월평균 통관수수료 합계(K=CXJ) | - | 49.8 | 42.1 | 53.6 |
| 합 계 | 월평균 신상배송 수수료 합계(L=E+I+K) | 42 | 96 | 137 | 177 |
| (조정)K-IFRS 회계처리에 따른 조정(M) | (1) | (1) | (10) | - |
| (조정)월평균 신상배송 수수료 합계(N=L+M) | 41 | 95 | 127 | 177 |
| 월평균 신상배송 수수료율(O=N/C) | 31.8% | 37.2% | 45.9% | 50.7% |
| 주1) | 상기 추정은 중립적(Base) 시나리오를 기반으로 작성되었습니다. |
| 주2) | 글로벌 신상배송의 사입수수료는 매장당 사입수수료와 상품당 사입수수료, 상품 검품에 따른 물류취급비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상기 표에 기재된 월평균 사입수수료율(D)은 해당 세 종류의 사입수수료를 각 연도별 구성비에 따라 가중평균하여 산출한 수치입니다. 다만, 동사는 2025년 이후 해당 세 종류의 사입수수료율을 변경한 내역이 없으며, 세 수수료 유형의 구성비 변동 또한 크지 않습니다. 이에 따라 동사의 2026년 평균 사입수수료율은 2025년의 월평균 사입수수료율 약 10.7% 수준으로 유지될 것으로 추정하였습니다. |
| 주3) | 월평균 사입수수료 합계(E)는 1월~12월의 기간 동안 월별 주문 금액 합계에 각 해당 월의 평균 사입수수료율을 곱하여 산출한 월별 사입수수료 합계의 연도별 평균치를 기재하였습니다. 따라서, 상기 표에 기재된 월평균 주문 금액 합계(C)와 월평균 사입수수료율(D)을 단순 곱하여 산출한 값과는 차이가 존재할 수 있습니다. |
| 주4) | 월평균 배송 건수(G)는 1월~12월의 기간 동안 월별 주문 소매사업자 수에 각 해당 월의 소매사업자당 배송 건수를 곱하여 산출한 월별 배송 건수의 연도별 평균치를 기재하였습니다. 따라서, 상기 표에 기재된 월평균 주문 소매사업자 수(A)와 월평균 소매사업자당 배송 건수(F)를 단순 곱하여 산출한 값과는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
| 주5) | 글로벌 신상배송의 배송수수료는 배송 상품의 크기와 중량, 배송 국가 및 지역, 운송 거리, 현지 물류사의 운임 체계, 유류할증료 등 다양한 요인에 따라 상이하게 적용됩니다. 상기 표에 기재된 월평균 배송수수료(H)는 해당 기간 동안 발생한 개별 배송수수료를 기준으로 산출한 평균 수수료입니다. 동사는 해외 배송수수료가 다양한 외부 요인에 의해 결정되는 점과 향후 운임 수준을 합리적으로 예측하기 어려운 점을 고려하여, 2026년의 월평균 배송수수료를 2025년과 동일한 수준인 111,261원으로 추정하였습니다. |
| 주6) | 월평균 배송수수료 합계(K)는 1월~12월의 기간 동안 월별 주문 금액 합계에 각 해당 월의 건당 평균 배송수수료를 곱하여 산출한 월별 배송수수료 합계의 연도별 평균치를 기재하였습니다. 따라서, 상기 표에 기재된 월평균 배송 건수(G)와 월평균 건당 배송수수료(H)를 단순 곱하여 산출한 값과는 차이가 존재할 수 있습니다. |
| 주7) | 월평균 통관수수료 합계(I)는 1월~12월의 기간 동안 월별 배송 건수에 각 해당 월의 평균 통관수수료율을 곱하여 산출한 월별 통관수수료 합계의 연도별 평균치를 기재하였습니다. 따라서, 상기 표에 기재된 월평균 주문 금액 합계(C)와 월평균 통관수수료율(J)을 단순 곱하여 산출한 값과는 차이가 존재할 수 있습니다. |
| 주8) | 동사는 운영 지표의 적시성과 관리 편의성 등을 고려하여 내부적으로 신상배송 수수료를 상품 발송 시점을 기준으로 집계 및 관리하고 있습니다. 다만, K-IFRS에 따라 관련 수익은 고객에게 상품이 인도되어 수행의무가 이행된 시점에 인식되어야 하므로, 재무제표상 영업수익은 고객 인도 시점을 기준으로 조정하여 인식하고 있습니다. |
또한, 동사는 상술한 대로 해외 패션 소매사업자의 '글로벌 신상배송' 이용 유인을 확대하기 위하여 무상포인트를 지속적으로 확대 지급할 계획입니다. 이러한 무상포인트 지급 계획까지 종합적으로 반영한 동사의 '글로벌 신상배송' 영업수익의 세부 추정은 아래와 같습니다.
| 구 분 | 2023년(A) | 2024년(A) | 2025년(A) | 2026년(E) |
|---|
| 월평균 주문 소매사업자 수(A) | 147 | 296 | 342 | 437 |
| - 전년비 증가율(%) | 167.0% | 101.3% | 15.8% | 27.8% |
| 월평균 소매사업자당 주문 금액(B) | 0.87 | 0.86 | 0.81 | 0.80 |
| - 전년비 증가율(%) | (24.3%) | (1.5%) | (6.3%) | (1.2%) |
| 월평균 주문 금액 합계(C=AXB) | 128 | 254 | 276 | 348 |
| 월평균 신상배송 수수료율(D) | 31.8% | 37.2% | 45.9% | 50.7% |
| 월평균 신상배송 수수료 합계(E=CXD) | 41 | 95 | 127 | 177 |
| 월평균 무상포인트(F) | - | - | 2 | 14 |
| 월평균 영업수익(G=E-F) | 41 | 95 | 124 | 162 |
| 연간 영업수익(H=GX12) | 489 | 1,133 | 1,492 | 1,949 |
| - 전년비 증가율(%) | 611.5% | 131.7% | 31.7% | 30.6% |
| 주1) | 상기 추정은 중립적(Base) 시나리오를 기반으로 작성되었습니다. |
[참고]동사의 시나리오별 '글로벌 신상배송' 세부 추정을 살펴보면, 낙관적 시나리오의 경우, 월평균 주문 해외 소매사업자 수가 2025년 대비 약 47.4% 성장한 504개에 이를 것으로 추정하였으며, 월평균 소매사업자당 주문 금액은 전년 대비 약 3.0% 성장하여 0.83백만원에 이를 것으로 추정하였습니다. 보수적 시나리오의 경우, 월평균 주문 해외 소매사업자 수가 2025년 대비 15.8% 성장하여 396개에 이를 것으로 추정하였으며, 월평균 소매사업자당 주문 금액은 약 6.3% 감소하여 0.76백만원에 이를 것으로 가정하였습니다.
| 구 분 | 구 분 | 2025년(A) | 2026년(E) |
|---|
| 낙관적시나리오 | 월평균 주문 소매사업자 수(개) | 342 | 504 |
| - 전년비 증가율(%) | 15.8% | 47.4% |
| 월평균 소매사업자당 주문 금액(백만원) | 0.81 | 0.83 |
| - 전년비 증가율(%) | (6.3%) | 3.0% |
| 중립적시나리오 | 월평균 주문 소매사업자 수(개) | 342 | 437 |
| - 전년비 증가율(%) | 15.8% | 27.8% |
| 월평균 소매사업자당 주문 금액(백만원) | 0.81 | 0.80 |
| - 전년비 증가율(%) | (6.3%) | (1.2%) |
| 보수적시나리오 | 월평균 주문 소매사업자 수(개) | 342 | 396 |
| - 전년비 증가율(%) | 15.8% | 15.8% |
| 월평균 소매사업자당 주문 금액(백만원) | 0.81 | 0.76 |
| - 전년비 증가율(%) | (6.3%) | (6.3%) |
상기 시나리오별 추정을 적용할 경우, 시나리오별 '글로벌 신상배송'의 영업수익 세부 추정 내역은 다음과 같습니다.
| 구 분 | 2025년(A) | 2026년(E) |
|---|
| 낙관적시나리오 | 중립적시나리오 | 보수적시나리오 |
|---|
| 월평균 주문 소매사업자 수(A) | 342 | 504 | 437 | 396 |
| - 전년비 증가율(%) | 15.8% | 47.4% | 27.8% | 15.8% |
| 월평균 소매사업자당 주문 금액(B) | 0.81 | 0.83 | 0.80 | 0.76 |
| - 전년비 증가율(%) | (6.3%) | 3.0% | (1.2%) | (6.3%) |
| 월평균 주문 금액 합계(C=AXB) | 276 | 418 | 348 | 301 |
| 월평균 신상배송 수수료율(D) | 45.9% | 50.7% |
| 월평균 신상배송 수수료 합계(E=CXD) | 127 | 212 | 177 | 153 |
| 월평균 무상포인트(F) | 2 | 14 |
| 월평균 영업수익(G=E-F) | 124 | 198 | 162 | 139 |
| 연간 영업수익(H=GX12) | 1,492 | 2,377 | 1,949 | 1,663 |
| - 전년비 증가율(%) | 31.7% | 59.3% | 30.6% | 11.5% |
(후략)
(주25) 정정 후(전략)
2.3) '신상배송' 영업수익의 세부 추정 근거
동사의 패션 소매사업자 대상 사입대행 및 배송 서비스 '신상배송'의 영업수익 추정은 월평균 '신상배송' 이용 패션 소매사업자 수와 월평균 패션 소매사업자당 주문금액, 동사가 책정하는 사입/배송/통관 수수료율의 추정 등을 종합적으로 적용하여 산출되었습니다.
| 구 분 | 2023년(A) | 2024년(A) | 2025년(A) | 2026년(E) |
|---|
| 국내 | 월평균 주문 소매사업자 수(A) | 14,422 | 12,738 | 11,387 | 10,766 |
| 월평균 소매사업자당 주문 금액(B) | 0.36 | 0.34 | 0.34 | 0.34 |
| 월평균 주문 금액 합계(C=AXB) | 5,157 | 4,336 | 3,839 | 3,625 |
| 월평균 신상배송 수수료율(D) | 7.2% | 8.4% | 7.7% | 7.9% |
| 월평균 신상배송 수수료 합계(E=CXD) | 372 | 362 | 298 | 285 |
| 월평균 무상포인트(F) | 7 | 5 | 4 | 4 |
| 월평균 영업수익(G=E-F) | 365 | 357 | 293 | 281 |
| 연간 순영업수익(H=GX12) | 4,383 | 4,287 | 3,517 | 3,372 |
| 해외 | 월평균 주문 소매사업자 수(I) | 147 | 296 | 342 | 437 |
| 월평균 소매사업자당 주문 금액(J) | 0.87 | 0.86 | 0.81 | 0.80 |
| 월평균 주문 금액 합계(K=IXJ) | 128 | 254 | 276 | 348 |
| 월평균 신상배송 수수료율(L) | 31.8% | 37.2% | 45.9% | 50.7% |
| 월평균 신상배송 수수료 합계(M=KXL) | 41 | 95 | 127 | 177 |
| 월평균 무상포인트(N) | - | - | 2 | 14 |
| 월평균 영업수익(O=M-N) | 41 | 95 | 124 | 162 |
| 연간 영업수익(P=OX12) | 489 | 1,133 | 1,492 | 1,949 |
| 합 계 | 연간 영업수익 합계(Q=H+P) | 4,872 | 5,420 | 5,009 | 5,321 |
| 주1) | 상기 추정은 중립적(Base) 시나리오를 기반으로 작성되었습니다. |
[국내 신상배송]동사는 신상마켓 서비스 출시 시점부터 '매장주문'을 중심으로 패션 도소매사업자 간의 거래를 지원하였습니다. '매장주문'은 패션 소매사업자가 신상마켓을 통하여 상품 탐색 및 구매 의사결정을 완료한 이후, 해당 상품에 대한 주문서를 판매 도매사업자에게 전송하는 기능으로, 대금 결제 및 상품 수령 과정에는 신상마켓이 직접 관여하지 않는 주문 방식입니다. 이는 국내 패션 B2B 시장에서 오랜 기간 동안 형성되어 온 '사입삼촌' 중심의 사입 구조와 도소매사업자 간 직거래 관행을 온라인 플랫폼상에 구현함으로써 시장 참여자의 유입을 촉진하고 서비스 이용 장벽을 낮추기 위한 전략에 기인합니다.한편, 신상마켓의 이용 사업자 수가 증가함에 따라 자체적인 사입대행 서비스를 요청하는 소매사업자가 확대되었으며, 특히 동대문 시장 방문이 어려운 지방 소재 패션 소매사업자를 중심으로 사입 및 배송 지원에 대한 수요가 증가하였습니다. 이에 동사는 자체 사입 조직 및 물류 운영 체계를 구축하고 2017년 국내 소매사업자를 대상으로 '국내 신상배송' 서비스를 출시하였습니다.'국내 신상배송' 서비스는 동사의 핵심 수익원으로서 기능하는 사업이라기보다는 신상마켓 이용 사업자의 거래 편의성을 제고하고 플랫폼 이용 경험을 개선하기 위한 지원 서비스의 성격이 강합니다. 동사는 이를 통해 패션 소매사업자의 거래 부담을 감소키시고 신상마켓 서비스 이용 편의성을 높이는 데 중점을 두고 있으며, 사업 전략의 차원에서 수익성 확대보다는 서비스 안정성 유지 및 비용 효율화에 초점을 맞추어 운영하고 있습니다.이와 같은 전략에 따라 동사는 '신상배송'의 수익성 개선을 위하여 2022년~2023년의 기간 동안 서비스 요금 인상을 진행하였으며, 그 영향으로 2022년 이후 '국내 신상배송' 거래액 및 이용 소매사업자 수는 감소하는 추세를 나타내고 있습니다. 다만, 2025년 상반기 중 당일특급 서비스의 권역 확대가 이루어짐에 따라 2025년 하반기부터 감소세는 다소 완화되는 양상을 보이고 있습니다. 동사는 증권신고서 제출일 현재 '국내 신상배송' 서비스의 요금 인하를 통한 외형 확대 계획은 보유하고 있지 않으며, 현재 수준의 서비스 성과를 유지하는 것을 목표로 사업을 운영할 계획입니다.동사는 이와 같은 운영 방향성과, 과거 서비스 요금 인상에 따른 이용자 이탈 영향이 점차 안정화되고 있는 점, 당일특급 서비스 권역 확대 효과가 반영되고 있는 점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하여 향후 '국내 신상배송' 이용 소매사업자 수의 감소 폭은 과거 대비 축소될 것으로 판단하고 있습니다. 이에 동사는 2026년 월평균 '국내 신상배송' 이용 소매사업자 수가 전년 대비 5.5% 감소한 10,766개 수준에 이를 것으로 추정하였습니다. 이는 2025년의 전년 대비 감소율인 10.6% 수준 대비 약 48.5% 완화된 수준이며, 당일특급 서비스 권역 확대 효과가 반영되기 시작한 2025년 하반기의 전년 동기 대비 감소율인 7.8% 수준 대비 30.0% 완화된 수준입니다.
| 구 분 | 2023년(A) | 2024년(A) | 2025년(A) | 2026년(E) |
|---|
| 온기 | 하반기 | 온기 | 하반기 |
|---|
| 월평균 주문 소매사업자 수(개) | 14,422 | 12,738 | 12,290 | 11,387 | 11,327 | 10,766 |
| - 전년비 증가율(%) | (7.2%) | (11.7%) | (17.0%) | (10.6%) | (7.8%) | (5.5%) |
| 주1) | 상기 추정은 중립적(Base) 시나리오를 기반으로 작성되었습니다. |
반면, '국내 신상배송'을 이용하는 패션 소매사업자 수는 감소 추세를 보이고 있으나, 소매사업자당 평균 '국내 신상배송' 주문 금액은 비교적 안정적으로 유지되고 있습니다. 2023년 약 0.36백만원 수준이었던 월평균 소매사업자당 주문 금액은 2024년 0.34백만원으로 소폭 감소한 이후 2025년까지 유사한 수준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이는 '국내 신상배송' 서비스 요금의 변동이 일부 소매사업자의 서비스 이용 여부에는 영향을 미칠 수 있으나,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이용하기로 결정한 소매사업자의 주문 규모에는 큰 영향을 미치지 않음을 시사합니다. 이에 동사는 2026년에도 2025년과 유사한 수준인 약 0.34백만원의 월평균 소매사업자당 주문 금액을 적용하여 추정을 진행하였습니다.
| 구 분 | 2023년(A) | 2024년(A) | 2025년(A) | 2026년(E) |
|---|
| 월평균 소매사업자당 주문 금액(백만원) | 0.36 | 0.34 | 0.34 | 0.34 |
| - 전년비 증가율(%) | (3.7%) | (4.8%) | (1.0%) | (0.1%) |
| 주1) | 상기 추정은 중립적(Base) 시나리오를 기반으로 작성되었습니다. |
'국내 신상배송' 서비스를 이용하기 위하여 국내 패션 소매사업자가 신상마켓에 지불하고 있는 수수료는 사입수수료와 배송수수료입니다. 동사가 상기 추정 과정에서 월평균 '국내 신상배송' 주문 금액 합계에 적용한 '신상배송 수수료율'은 사입수수료와 배송수수료를 각 연도별 구성비에 따라 가중평균한 수치를 기재한 것이며, 실제 '신상배송 수수료율' 추정의 구체적인 구조는 아래와 같습니다.
| 구 분 | 2023년(A) | 2024년(A) | 2025년(A) | 2026년(E) |
|---|
| 월평균 주문 소매사업자 수(A) | 14,422 | 12,738 | 11,387 | 10,766 |
| 사입수수료 | 월평균 소매사업자당 주문 금액(B) | 0.36 | 0.34 | 0.34 | 0.34 |
| 월평균 주문 금액 합계(C=AXB) | 5,157 | 4,336 | 3,839 | 3,625 |
| 월평균 사입수수료율(D) | 4.8% | 5.1% | 5.1% | 5.1% |
| 월평균 사입수수료 합계(E=CXD) | 252 | 220 | 196 | 185 |
| 배송수수료 | 월평균 소매사업자당 배송 건수(F) | 2.7 | 2.7 | 2.7 | 2.7 |
| 월평균 배송 건수(G=AXF) | 39,459 | 34,380 | 31,605 | 29,835 |
| 월평균 건당 배송수수료(H) | 3,415 | 3,378 | 3,391 | 3,391 |
| 월평균 배송수수료 합계(I=GXH) | 135 | 116 | 107 | 101 |
| 합 계 | 월평균 신상배송 수수료 합계(J=E+I) | 387 | 336 | 302 | 285 |
| (조정)K-IFRS 회계처리에 따른 조정(K) | (15) | 26 | (4) | - |
| (조정)월평균 신상배송 수수료 합계(L=J+K) | 372 | 362 | 298 | 285 |
| 월평균 신상배송 수수료율(M=L/C) | 7.2% | 8.4% | 7.7% | 7.9% |
| 주1) | 상기 추정은 중립적(Base) 시나리오를 기반으로 작성되었습니다. |
| 주2) | 국내 신상배송의 사입수수료는 매장당 사입수수료와 상품당 사입수수료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상기 표에 기재된 월평균 사입수수료율(D)은 해당 두 종류의 사입수수료를 각 연도별 구성비에 따라 가중평균하여 산출한 수치입니다. 다만, 동사는 2024년 이후 해당 두 종류의 사입수수료율을 변경한 내역이 없으며, 두 수수료 유형의 구성비 변동 또한 크지 않습니다. 이에 따라 연도별 평균 사입수수료율은 2024년 이후 5.1% 수준으로 유지되고 있으며, 2026년의 월평균 사입수수료율도 약 5.1% 수준으로 유지될 것으로 추정하였습니다. |
| 주3) | 월평균 사입수수료 합계(E)는 1월~12월의 기간 동안 월별 주문 금액 합계에 각 해당 월의 평균 사입수수료율을 곱하여 산출한 월별 사입수수료 합계의 연도별 평균치를 기재하였습니다. 따라서, 상기 표에 기재된 월평균 주문 금액 합계(C)와 월평균 사입수수료율(D)을 단순 곱하여 산출한 값과는 차이가 존재할 수 있습니다. |
| 주4) | 월평균 배송 건수(G)는 1월~12월의 기간 동안 월별 주문 소매사업자 수에 각 해당 월의 소매사업자당 배송 건수를 곱하여 산출한 월별 배송 건수의 연도별 평균치를 기재하였습니다. 따라서, 상기 표에 기재된 월평균 주문 소매사업자 수(A)와 월평균 소매사업자당 배송 건수(F)를 단순 곱하여 산출한 값과는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
| 주5) | 국내 신상배송의 배송수수료는 일반택배 배송수수료와 당일특급 배송수수료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상기 표에 기재된 월평균 배송수수료(H)는 해당 두 종류의 배송수수료를 각 연도별 구성비에 따라 가중평균하여 산출한 수치입니다. 다만, 동사는 2024년 이후 해당 두 종류의 배송수수료를 변경한 내역이 없으며, 두 수수료 유형의 구성비 변동 또한 크지 않습니다. 이에 따라 연도별 평균 배송수수료는 2024년 이후 3,300원대에서 안정적으로 유지되고 있으며, 2026년의 월평균 배송수수료도 2025년과 동일한 3,391원 수준으로 추정하였습니다. |
| 주6) | 월평균 배송수수료 합계(I)는 1월~12월의 기간 동안 월별 배송 건수에 각 해당 월의 건당 평균 배송수수료를 곱하여 산출한 월별 배송수수료 합계의 연도별 평균치를 기재하였습니다. 따라서, 상기 표에 기재된 월평균 배송 건수(G)와 월평균 건당 배송수수료(H)를 단순 곱하여 산출한 값과는 차이가 존재할 수 있습니다. |
| 주7) | 동사는 운영 지표의 적시성과 관리 편의성 등을 고려하여 내부적으로 신상배송 수수료를 상품 발송 시점을 기준으로 집계 및 관리하고 있습니다. 다만, K-IFRS에 따라 관련 수익은 고객에게 상품이 인도되어 수행의무가 이행된 시점에 인식되어야 하므로, 재무제표상 영업수익은 고객 인도 시점을 기준으로 조정하여 인식하고 있습니다. |
상기와 같이 동사는 단기간 내 사입수수료 및 배송수수료의 인상 또는 인하를 계획하고 있지 않은 바, 2026년의 사입수수료율과 배송수수료를 2025년과 동일한 수준으로 가정하였으며, 그 외에도 2026년 월평균 '국내 신상배송' 이용 소매사업자 수 및 월평균 소매사업자당 주문 금액 등의 추정에 기반하여 2026년의 월평균 신상배송 수수료율은 결과적으로 약 7.9% 수준으로 산출되었습니다.
한편, 동사는
'신상배송' 서비스 이용 시 동사의 간편결제 서비스인 '신상페이/신상캐시'로 결제한 금액에 대해 일정 비율의 무상포인트를 지급하고 있습니다. 해당 무상포인트는 신상배송의 서비스 이용 시 사용 가능하며, 동사는 해당 포인트 지급 정책을 지속하여 2026년에도 2025년과 유사한 수준인 신상배송 수수료 합계액의 1.4% 수준이 유지될 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무상포인트 지급 계획까지 종합적으로 반영한 동사의 '국내 신상배송' 영업수익의 세부 추정은 아래와 같습니다.
| 구 분 | 2023년(A) | 2024년(A) | 2025년(A) | 2026년(E) |
|---|
| 월평균 주문 소매사업자 수(A) | 14,422 | 12,738 | 11,387 | 10,766 |
| - 전년비 증가율(%) | (7.2%) | (11.7%) | (10.6%) | (5.5%) |
| 월평균 소매사업자당 주문 금액(B) | 0.36 | 0.34 | 0.34 | 0.34 |
| - 전년비 증가율(%) | (3.7%) | (4.8%) | (1.0%) | (0.1%) |
| 월평균 주문 금액 합계(C=AXB) | 5,157 | 4,336 | 3,839 | 3,625 |
| 월평균 신상배송 수수료율(D) | 7.2% | 8.4% | 7.7% | 7.9% |
| 월평균 신상배송 수수료 합계(E=CXD) | 372 | 362 | 298 | 285 |
| 월평균 무상포인트(F) | 7 | 5 | 4 | 4 |
| - 수수료 대비 무상포인트 비중(%) | 1.9% | 1.4% | 1.4% | 1.4% |
| 월평균 영업수익(G=E-F) | 365 | 357 | 293 | 281 |
| 연간 영업수익(H=GX12) | 4,383 | 4,287 | 3,517 | 3,372 |
| - 전년비 증가율(%) | 3.8% | (2.2%) | (18.0%) | (4.1%) |
| 주1) | 상기 추정은 중립적(Base) 시나리오를 기반으로 작성되었습니다. |
[참고]동사의 시나리오별 '국내 신상배송' 세부 추정을 살펴보면, 낙관적 시나리오의 경우, 월평균 주문 소매사업자 수와 월평균 소매사업자당 주문 금액이 모두 2025년과 동일하게 유지된다고 추정하였습니다. 보수적 시나리오의 경우, 월평균 주문 해외 소매사업자 수가 2025년 대비 10.6% 감소하여 10,180개로 축소될 것으로 추정하였으며, 월평균 소매사업자당 주문 금액은 약 5.0% 감소하여 0.32백만원으로 감소할 것으로 가정하였습니다.
| 구 분 | 구 분 | 2025년(A) | 2026년(E) |
|---|
| 낙관적시나리오 | 월평균 주문 소매사업자 수(개) | 11,387 | 11,387 |
| - 전년비 증가율(%) | (10.6%) | - |
| 월평균 소매사업자당 주문 금액(백만원) | 0.34 | 0.34 |
| - 전년비 증가율(%) | (1.0%) | - |
| 중립적시나리오 | 월평균 주문 소매사업자 수(개) | 11,387 | 10,766 |
| - 전년비 증가율(%) | (10.6%) | (5.5%) |
| 월평균 소매사업자당 주문 금액(백만원) | 0.34 | 0.34 |
| - 전년비 증가율(%) | (1.0%) | (0.1%) |
| 보수적시나리오 | 월평균 주문 소매사업자 수(개) | 11,387 | 10,180 |
| - 전년비 증가율(%) | (10.6%) | (10.6%) |
| 월평균 소매사업자당 주문 금액(백만원) | 0.34 | 0.32 |
| - 전년비 증가율(%) | (1.0%) | (5.0%) |
상기 시나리오별 추정을 적용할 경우, 시나리오별 '국내 신상배송'의 영업수익 세부 추정 내역은 다음과 같습니다.
| 구 분 | 2025년(A) | 2026년(E) |
|---|
| 낙관적시나리오 | 중립적시나리오 | 보수적시나리오 |
|---|
| 월평균 주문 소매사업자 수(A) | 11,387 | 11,387 | 10,766 | 10,180 |
| - 전년비 증가율(%) | (10.6%) | - | (5.5%) | (10.6%) |
| 월평균 소매사업자당 주문 금액(B) | 0.34 | 0.34 | 0.34 | 0.32 |
| - 전년비 증가율(%) | (1.0%) | - | (0.1%) | (5.0%) |
| 월평균 주문 금액 합계(C=AXB) | 3,839 | 3,872 | 3,625 | 3,258 |
| 월평균 신상배송 수수료율(D) | 7.7% | 7.9% |
| 월평균 신상배송 수수료 합계(E=CXD) | 298 | 306 | 285 | 257 |
| 월평균 무상포인트(F) | 4 | 4 | 4 | 4 |
| - 수수료 대비 무상포인트 비중(%) | 1.4% | 1.4% |
| 월평균 영업수익(G=E-F) | 293 | 302 | 281 | 253 |
| 연간 영업수익(H=GX12) | 3,517 | 3,622 | 3,372 | 3,040 |
| - 전년비 증가율(%) | (18.0%) | 3.0% | (4.1%) | (13.6%) |
[글로벌 신상배송]동사는 글로벌 패션 소매사업자의 국내 패션 B2B 시장에 대한 접근성이 제한적이고, 실제 상품 소싱에 어려움이 존재한다는 점에 착안하여 2022년 9월 일본 패션 소매사업자를 시작으로 '글로벌 신상배송' 서비스를 시작하였습니다. 이후 약 2년간의 운영 노하우를 축적하여 2024년 10월 '보관 후 배송' 형태로 '글로벌 신상배송' 서비스를 개편하고 아시아, 북미, 유럽 등 주요 지역으로 서비스 제공 범위를 확장하였습니다. 이와 같은 서비스 국가 확장과 함께 동사의 '글로벌 신상배송'은 지속적으로 영업수익이 확대되고 있으며, 2024년 10월 구조 개편 당시 수익성 개선을 위하여 가격 인상이 진행되었음에도 성장세가 유지되고 있습니다.또한, 동사의 '글로벌 신상배송은' 증권신고서 제출일 현재 중국, 대만, 홍콩 등 중화권 패션 소매사업자를 대상으로는 제공되고 있지 않으나, 2026년 6월 중 대만과 홍콩, 2026년 말 중국까지 신상배송 서비스를 확장할 계획을 보유하고 있어, '글로벌 신상배송' 사업의 단계적 성장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나아가, 동사는 글로벌 소매사업자에게 '글로벌 신상배송' 서비스를 보다 쉽게 경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하여 다수의 프로모션을 진행하고 제공 혜택의 규모를 대폭 확대할 계획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이를 통하여 신규 해외 소매사업자의 신상마켓 서비스 이용을 촉진하고, 장기적으로는 해당 사업자들이 신상마켓의 장기 고객 기반으로 전환될 수 있도록 유도할 계획입니다.동사는 '글로벌 신상배송'의 최근 성장 추이와 향후 서비스 확장 계획, 해외 소매사업자 대상 프로모션 확대 전략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하여 2026년 월평균 '글로벌 신상배송' 이용 해외 패션 소매사업자 수가 전년 대비 27.8% 증가한 437개 수준에 이를 것으로 추정하였습니다. 이는 2026년 6월 대만 및 홍콩 지역으로의 서비스 확대와 신규 고객 유입 확대 전략이 반영된 수치로, 2025년 성장률인 15.8% 수준 대비 성장세가 확대되는 것을 가정한 수치입니다.
| 구 분 | 2023년(A) | 2024년(A) | 2025년(A) | 2026년(E) |
|---|
| 월평균 주문 소매사업자 수(개) | 147 | 296 | 342 | 437 |
| - 전년비 증가율(%) | 167.0% | 101.3% | 15.8% | 27.8% |
| 주1) | 상기 추정은 중립적(Base) 시나리오를 기반으로 작성되었습니다. |
한편, '글로벌 신상배송'을 이용하는 해외 패션 소매사업자당 월평균 주문 금액은 출시 첫 해인 2022년 약 1.2백만원 수준에서 2023년 0.87백만원으로 감소한 이후, 2024년 0.86백만원, 2025년 0.81백만원으로 완만한 하락 추세를 나타내고 있습니다. 이는 서비스 출시 초기에는 상대적으로 거래 규모가 큰 해외 패션 소매사업자를 중심으로 이용자가 확보되었으나, 이후 배송비 부담 완화를 위한 배송 체계 개선, 서비스 제공 국가 확대 및 가격 프로모션 운영 등을 통하여 상대적으로 거래 규모가 작은 해외 패션 소매사업자의 유입이 지속된 데 따른 것으로 판단됩니다.다만, 서비스 출시 이후 일정 기간이 경과하며 주요 국가 내 고객 기반이 점차 확대되고 향후 신규 유입 고객의 규모 구성 변화가 과거 대비 제한적일 것으로 예상되는 점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하여, 동사는 해외 패션 소매사업자당 주문 금액의 하락 폭은 점차 완화될 것으로 추정하였습니다. 이에 동사는 2026년 해외 패션 소매사업자당 월평균 주문 금액이 전년 대비 1.2% 감소한 약 0.80백만원 수준을 기록할 것으로 추정하였습니다.
| 구 분 | 2023년(A) | 2024년(A) | 2025년(A) | 2026년(E) |
|---|
| 월평균 소매사업자당 주문 금액(J) | 0.87 | 0.86 | 0.81 | 0.80 |
| - 전년비 증가율(%) | (24.3%) | (1.5%) | (6.3%) | (1.2%) |
| 주1) | 상기 추정은 중립적(Base) 시나리오를 기반으로 작성되었습니다. |
'글로벌 신상배송'의 수수료 체계는 전반적으로 '국내 신상배송'과 유사한 구조를 가지고 있으나, 일부 수수료율에서 차이가 존재합니다. 특히, 배송수수료의 경우 국제 운송비, 유류할증료 및 국가별 물류 환경 등의 영향을 받아 국내 배송수수료 대비 변동성이 높은 점을 고려하여 주기적으로 조정되고 있습니다. 또한, 일부 국가에 대해서는 통관 절차 지원에 대한 대가로 별도의 통관수수료를 수취하고 있어 '국내 신상배송'과 차이가 존재합니다. '글로벌 신상배송' 수수료 추정에 적용한 세부 구조는 아래와 같습니다.
| 구 분 | 2023년(A) | 2024년(A) | 2025년(A) | 2026년(E) |
|---|
| 월평균 주문 소매사업자 수(A) | 147 | 296 | 342 | 437 |
| 사입수수료 | 월평균 소매사업자당 주문 금액(B) | 0.87 | 0.86 | 0.81 | 0.80 |
| 월평균 주문 금액 합계(C=AXB) | 128 | 254 | 276 | 348 |
| 월평균 사입수수료율(D) | 29.8% | 26.4% | 10.7% | 10.7% |
| 월평균 사입수수료 합계(E=CXD) | 36 | 65 | 30 | 37 |
| 배송수수료 | 월평균 소매사업자당 배송 건수(F) | 2.9 | 2.9 | 1.7 | 1.7 |
| 월평균 배송 건수(G=AXF) | 429 | 859 | 582 | 748 |
| 월평균 건당 배송수수료(H) | 14,015 | 28,737 | 111,261 | 111,261 |
| 월평균 배송수수료 합계(I=GXH) | 5.9 | 23.0 | 65.0 | 85.5 |
| 통관수수료 | 월평균 통관수수료율(J) | - | 16.2% | 15.3% | 15.3% |
| 월평균 통관수수료 합계(K=CXJ) | - | 49.8 | 42.1 | 53.6 |
| 합 계 | 월평균 신상배송 수수료 합계(L=E+I+K) | 42 | 96 | 137 | 177 |
| (조정)K-IFRS 회계처리에 따른 조정(M) | (1) | (1) | (10) | - |
| (조정)월평균 신상배송 수수료 합계(N=L+M) | 41 | 95 | 127 | 177 |
| 월평균 신상배송 수수료율(O=N/C) | 31.8% | 37.2% | 45.9% | 50.7% |
| 주1) | 상기 추정은 중립적(Base) 시나리오를 기반으로 작성되었습니다. |
| 주2) | 글로벌 신상배송의 사입수수료는 매장당 사입수수료와 상품당 사입수수료, 상품 검품에 따른 물류취급비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상기 표에 기재된 월평균 사입수수료율(D)은 해당 세 종류의 사입수수료를 각 연도별 구성비에 따라 가중평균하여 산출한 수치입니다. 다만, 동사는 2025년 이후 해당 세 종류의 사입수수료율을 변경한 내역이 없으며, 세 수수료 유형의 구성비 변동 또한 크지 않습니다. 이에 따라 동사의 2026년 평균 사입수수료율은 2025년의 월평균 사입수수료율 약 10.7% 수준으로 유지될 것으로 추정하였습니다. |
| 주3) | 월평균 사입수수료 합계(E)는 1월~12월의 기간 동안 월별 주문 금액 합계에 각 해당 월의 평균 사입수수료율을 곱하여 산출한 월별 사입수수료 합계의 연도별 평균치를 기재하였습니다. 따라서, 상기 표에 기재된 월평균 주문 금액 합계(C)와 월평균 사입수수료율(D)을 단순 곱하여 산출한 값과는 차이가 존재할 수 있습니다. |
| 주4) | 월평균 배송 건수(G)는 1월~12월의 기간 동안 월별 주문 소매사업자 수에 각 해당 월의 소매사업자당 배송 건수를 곱하여 산출한 월별 배송 건수의 연도별 평균치를 기재하였습니다. 따라서, 상기 표에 기재된 월평균 주문 소매사업자 수(A)와 월평균 소매사업자당 배송 건수(F)를 단순 곱하여 산출한 값과는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
| 주5) | 글로벌 신상배송의 배송수수료는 배송 상품의 크기와 중량, 배송 국가 및 지역, 운송 거리, 현지 물류사의 운임 체계, 유류할증료 등 다양한 요인에 따라 상이하게 적용됩니다. 상기 표에 기재된 월평균 배송수수료(H)는 해당 기간 동안 발생한 개별 배송수수료를 기준으로 산출한 평균 수수료입니다. 동사는 해외 배송수수료가 다양한 외부 요인에 의해 결정되는 점과 향후 운임 수준을 합리적으로 예측하기 어려운 점을 고려하여, 2026년의 월평균 배송수수료를 2025년과 동일한 수준인 111,261원으로 추정하였습니다. |
| 주6) | 월평균 배송수수료 합계(K)는 1월~12월의 기간 동안 월별 주문 금액 합계에 각 해당 월의 건당 평균 배송수수료를 곱하여 산출한 월별 배송수수료 합계의 연도별 평균치를 기재하였습니다. 따라서, 상기 표에 기재된 월평균 배송 건수(G)와 월평균 건당 배송수수료(H)를 단순 곱하여 산출한 값과는 차이가 존재할 수 있습니다. |
| 주7) | 월평균 통관수수료 합계(I)는 1월~12월의 기간 동안 월별 배송 건수에 각 해당 월의 평균 통관수수료율을 곱하여 산출한 월별 통관수수료 합계의 연도별 평균치를 기재하였습니다. 따라서, 상기 표에 기재된 월평균 주문 금액 합계(C)와 월평균 통관수수료율(J)을 단순 곱하여 산출한 값과는 차이가 존재할 수 있습니다. |
| 주8) | 동사는 운영 지표의 적시성과 관리 편의성 등을 고려하여 내부적으로 신상배송 수수료를 상품 발송 시점을 기준으로 집계 및 관리하고 있습니다. 다만, K-IFRS에 따라 관련 수익은 고객에게 상품이 인도되어 수행의무가 이행된 시점에 인식되어야 하므로, 재무제표상 영업수익은 고객 인도 시점을 기준으로 조정하여 인식하고 있습니다. |
또한, 동사는 상술한 대로 해외 패션 소매사업자의 '글로벌 신상배송' 이용 유인을 확대하기 위하여 무상포인트를 지속적으로 확대 지급할 계획입니다.
동사는 적극적인 해외 소매사업자 유치를 위하여 2026년에는 무상포인트 지급액을 신상배송 수수료 합계액 대비 7.9% 수준까지 증액할 계획으로, 이와 같은 결정에는 무상포인트 지급에 따른 거래 규모 확대 효과와 이에 따른 이익률 감소 효과를 종합적으로 고려하였습니다. 이러한
무상포인트 지급 계획까지 종합적으로 반영한 동사의 '글로벌 신상배송' 영업수익의 세부 추정은 아래와 같습니다.
| 구 분 | 2023년(A) | 2024년(A) | 2025년(A) | 2026년(E) |
|---|
| 월평균 주문 소매사업자 수(A) | 147 | 296 | 342 | 437 |
| - 전년비 증가율(%) | 167.0% | 101.3% | 15.8% | 27.8% |
| 월평균 소매사업자당 주문 금액(B) | 0.87 | 0.86 | 0.81 | 0.80 |
| - 전년비 증가율(%) | (24.3%) | (1.5%) | (6.3%) | (1.2%) |
| 월평균 주문 금액 합계(C=AXB) | 128 | 254 | 276 | 348 |
| 월평균 신상배송 수수료율(D) | 31.8% | 37.2% | 45.9% | 50.7% |
| 월평균 신상배송 수수료 합계(E=CXD) | 41 | 95 | 127 | 177 |
| 월평균 무상포인트(F) | - | - | 2 | 14 |
| - 수수료 대비 무상포인트 비중(%) | - | - | 1.6% | 7.9% |
| 월평균 영업수익(G=E-F) | 41 | 95 | 124 | 162 |
| 연간 영업수익(H=GX12) | 489 | 1,133 | 1,492 | 1,949 |
| - 전년비 증가율(%) | 611.5% | 131.7% | 31.7% | 30.6% |
| 주1) | 상기 추정은 중립적(Base) 시나리오를 기반으로 작성되었습니다. |
[참고]동사의 시나리오별 '글로벌 신상배송' 세부 추정을 살펴보면, 낙관적 시나리오의 경우, 월평균 주문 해외 소매사업자 수가 2025년 대비 약 47.4% 성장한 504개에 이를 것으로 추정하였으며, 월평균 소매사업자당 주문 금액은 전년 대비 약 3.0% 성장하여 0.83백만원에 이를 것으로 추정하였습니다. 보수적 시나리오의 경우, 월평균 주문 해외 소매사업자 수가 2025년 대비 15.8% 성장하여 396개에 이를 것으로 추정하였으며, 월평균 소매사업자당 주문 금액은 약 6.3% 감소하여 0.76백만원에 이를 것으로 가정하였습니다.
| 구 분 | 구 분 | 2025년(A) | 2026년(E) |
|---|
| 낙관적시나리오 | 월평균 주문 소매사업자 수(개) | 342 | 504 |
| - 전년비 증가율(%) | 15.8% | 47.4% |
| 월평균 소매사업자당 주문 금액(백만원) | 0.81 | 0.83 |
| - 전년비 증가율(%) | (6.3%) | 3.0% |
| 중립적시나리오 | 월평균 주문 소매사업자 수(개) | 342 | 437 |
| - 전년비 증가율(%) | 15.8% | 27.8% |
| 월평균 소매사업자당 주문 금액(백만원) | 0.81 | 0.80 |
| - 전년비 증가율(%) | (6.3%) | (1.2%) |
| 보수적시나리오 | 월평균 주문 소매사업자 수(개) | 342 | 396 |
| - 전년비 증가율(%) | 15.8% | 15.8% |
| 월평균 소매사업자당 주문 금액(백만원) | 0.81 | 0.76 |
| - 전년비 증가율(%) | (6.3%) | (6.3%) |
상기 시나리오별 추정을 적용할 경우, 시나리오별 '글로벌 신상배송'의 영업수익 세부 추정 내역은 다음과 같습니다.
| 구 분 | 2025년(A) | 2026년(E) |
|---|
| 낙관적시나리오 | 중립적시나리오 | 보수적시나리오 |
|---|
| 월평균 주문 소매사업자 수(A) | 342 | 504 | 437 | 396 |
| - 전년비 증가율(%) | 15.8% | 47.4% | 27.8% | 15.8% |
| 월평균 소매사업자당 주문 금액(B) | 0.81 | 0.83 | 0.80 | 0.76 |
| - 전년비 증가율(%) | (6.3%) | 3.0% | (1.2%) | (6.3%) |
| 월평균 주문 금액 합계(C=AXB) | 276 | 418 | 348 | 301 |
| 월평균 신상배송 수수료율(D) | 45.9% | 50.7% |
| 월평균 신상배송 수수료 합계(E=CXD) | 127 | 212 | 177 | 153 |
| 월평균 무상포인트(F) | 2 | 17 | 14 | 12 |
| - 수수료 대비 무상포인트 비중(%) | 1.6% | 7.9% |
| 월평균 영업수익(G=E-F) | 124 | 195 | 162 | 141 |
| 연간 영업수익(H=GX12) | 1,492 | 2,343 | 1,949 | 1,691 |
| - 전년비 증가율(%) | 31.7% | 57.0% | 30.6% | 13.3% |
(후략)
(주26) 정정 전
(전략)
(나) 영업비용
| 구 분 | 2023년(A) | 2024년(A) | 2025년(A) | 2026년(E) |
|---|
| 급여 | 12,859 | 12,759 | 11,853 | 11,618 |
| 퇴직급여 | 1,256 | 1,131 | 1,093 | 1,180 |
| 복리후생비 | 2,094 | 2,003 | 2,028 | 1,979 |
| 여비교통비 | 75 | 88 | 114 | 114 |
| 접대비 | 7 | 20 | 23 | 23 |
| 통신비 | 31 | 111 | 151 | 151 |
| 세금과공과금 | 315 | 81 | 66 | 66 |
| 감가상각비 | 493 | 460 | 519 | 519 |
| 지급임차료 | 629 | 599 | 458 | 197 |
| 보험료 | 114 | 85 | 96 | 96 |
| 차량유지비 | 23 | 9 | 3 | 3 |
| 운반비 | 3,971 | 4,368 | 4,080 | 4,362 |
| 도서인쇄비 | 15 | 6 | 5 | 5 |
| 사무용품비 | 19 | 16 | 9 | 9 |
| 소모품비 | 40 | 26 | 19 | 19 |
| 지급수수료 | 5,182 | 4,853 | 5,221 | 5,202 |
| 광고선전비 | 1,012 | 587 | 322 | 500 |
| 대손상각비 | - | - | 138 | - |
| 무형고정자산상각비 | 202 | 216 | 23 | 23 |
| 판매촉진비 | (65) | 6 | 17 | 17 |
| 사용권자산감가상각비 | 2,061 | 1,375 | 1,014 | 1,190 |
| 주식보상비용 | 2,107 | 2,050 | 1,809 | 950 |
| 회의비 | 7 | - | - | - |
| 합 계 | 32,446 | 30,849 | 29,060 | 28,230 |
| 주1) | 상기 추정은 중립적(Base) 시나리오를 기반으로 작성되었습니다. |
1) 영업비용의 세부 추정 근거1.1) 변동비성 판매비와관리비의 세부 추정 근거
① 지급수수료동사의 지급수수료에는 PG사에 지급하는 PG수수료와 신상마켓 내 부가서비스 제공 과정에서 발생하는 외주용역비 등 변동비성 비용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PG수수료 및 외주용역비 모두 동사의 영업수익 규모에 연동되어 발생하는 특성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동사는 2026년 변동비성 지급수수료 추정 시 각 사업 및 서비스의 영업수익에 적용되는 PG수수료율 및 외주용역비 비중을 2025년과 동일한 수준으로 가정하였습니다. 다만, 사업 및 서비스별 영업수익 구성의 변동 효과가 반영됨에 따라, 전체 변동비성 지급수수료의 영업수익 대비 비중은 아래와 같이 2025년 5.5%에서 2026년 4.5%로 변동되는 것으로 추정하였습니다.
| 구 분 | 2023년(A) | 2024년(A) | 2025년(A) | 2026년(E) |
|---|
| 영업수익(백만원) | 20,609 | 25,149 | 30,667 | 37,702 |
| 변동비성 지급수수료(백만원) | 1,111 | 1,754 | 1,701 | 1,682 |
| - 영업수익 대비 비중(%) | 5.4% | 7.0% | 5.5% | 4.5% |
| 주1) | 상기 추정은 중립적(Base) 시나리오를 기반으로 작성되었습니다. |
② 운반비동사의 운반비는 주로 '신상배송'에서 발생하는 물류 비용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주문 금액 규모에 연동되어 발생하는 변동비성 비용의 성격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동사는 2026년 변동비성 운반비 추정 시 각 주문 금액 지표에 적용되는 운반비 비중을 2025년과 동일한 수준으로 가정하였습니다. 다만, 2026년 영업수익 추정 과정에서 사업 및 서비스별 주문 금액 지표의 구성비 등이 변동됨에 따라 전체 변동비성 운반비의 주문 금액 대비 비중은 아래와 같이 2025년 8.3%에서 9.1%로 변동되었습니다.
| 구 분 | 2023년(A) | 2024년(A) | 2025년(A) | 2026년(E) |
|---|
| 신상배송 주문 금액(백만원) | 63,240 | 55,080 | 49,380 | 47,676 |
| 변동비성 운반비(백만원) | 3,966 | 4,364 | 4,080 | 4,362 |
| - 주문 금액 대비 비중(%) | 6.3% | 7.9% | 8.3% | 9.1% |
| 주1) | 상기 추정은 중립적(Base) 시나리오를 기반으로 작성되었습니다. |
[참고]
동사의 변동비성 판매비와관리비는 영업수익 및 주문 금액 규모에 연동되어 발생하는 특징을 보유하고 있어, 시나리오별 영업수익 및 주문 금액 변동에 따라 영향을 받습니다. 이에 따라 동사의 시나리오별 변동비성 판매비와관리비 추정 내역은 아래와 같습니다.
| 구 분 | 2025년(A) | 2026년(E) |
|---|
| 낙관적시나리오 | 중립적시나리오 | 보수적시나리오 |
|---|
| 변동비성지급수수료 | 영업수익(백만원) | 30,667 | 41,821 | 37,702 | 33,806 |
| 변동비성 지급수수료(백만원) | 1,701 | 1,882 | 1,682 | 1,521 |
| - 영업수익 대비 비중(%) | 5.5% | 4.5% |
| 변동비성운반비 | 신상배송 주문 금액(백만원) | 49,380 | 51,480 | 47,676 | 42,708 |
| 변동비성 운반비(백만원) | 4,080 | 4,685 | 4,362 | 3,886 |
| - 주문 금액 대비 비중(%) | 8.3% | 9.1% |
1.2) 고정비성 판매비및관리비의 세부 추정 근거
① 인건비동사는 2019년 이후 신상마켓 서비스의 다양한 신규 기능 개발 및 서비스 안정화를 통한 시장 영향력 강화를 위하여 적극적인 인력 확충을 추진한 바 있으나, 2022년 하반기부터는 조직 간 R&R 정비, 업무 프로세스 개선, AI 도입 등을 통한 운영 효율화에 집중하며 보수적인 채용 기조를 유지하고 있습니다. 일반적으로 IT 플랫폼 서비스는 시스템 및 기능 개발 초기 단계에서 많은 인적 자원이 필요하나, 이후 개선 및 고도화 단계에서는 상대적으로 적은 인력으로도 운영이 가능합니다. 동사 역시 향후 사업 전개 과정에서 신상마켓 서비스의 구조적 재편보다는 기존 플랫폼 및 시스템을 기반으로 한 기능 고도화가 제품 개선 방향성의 중심이 될 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 동사는 필수 인력을 제외한 신규 채용을 최소화하고 자연감소분을 반영하여 인력 추정을 진행하였으며, 2025년 191명 수준이었던 인력 수는 2026년 183명으로 감소할 것으로 추정하였습니다.한편, 동사의 인당 인건비는 최근 수년간 지속적인 연봉 인상 효과와 인력 구조의 변화 효과가 맞물리며 비교적 안정적인 수준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동사는 향후에도 유사한 인력 운영 기조를 유지할 계획이나, 보수적인 관점에서 과거 대비 높은 수준의 인당 인건비 상승률을 가정하여 2026년 인당 약 80.9백만원의 인건비를 추정하였습니다.
| 구 분 | 2023년(A) | 2024년(A) | 2025년(A) | 2026년(E) |
|---|
| 임직원 수(명) | 211 | 205 | 191 | 183 |
| - 전년비 증가율(%) | - | (2.8%) | (9.5%) | (10.7%) |
| 인당 인건비(백만원) | 76.9 | 77.7 | 78.3 | 80.9 |
| - 전년비 증가율(%) | - | 1.0% | 0.8% | 3.3% |
| 인건비(백만원) | 16,209 | 15,893 | 14,974 | 14,777 |
| - 전년비 증가율(%) | - | (1.8%) | (6.1%) | (1.0%) |
| 주1) | 임직원 수는 1~12월의 기간 동안 월말 기준 임직원 수의 월평균 수치를 기재하였습니다. |
| 주2) | 인당 인건비는 1~12월의 기간 동안 월말 기준 인당 인건비의 월평균 수치를 기재하였습니다. |
| 주3) | 인건비는 해당 연도의 급여, 퇴직급여 및 복리후생비로 구성되며, 1~12월의 기간 동안 월별 임직원 수와 각 해당 월의 인당 인건비를 곱한 월별 인건비의 합계액입니다. 이에 따라 상기 표에 기재된 임직원 수와 인당 인건비를 단순 곱한 금액과는 차이가 존재할 수 있습니다. |
(중략)
⑥ 기타 고정비성 판매비와관리비동사는 그 외 고정비성 비용에 대하여 과거 집행 추이, 현재 사업 운영 현황 및 향후 사업계획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하여 단기간 내 유의미한 비용 변동 요인은 제한적일 것으로 판단하여 2026년 관련 비용은 2025년과 동일한 수준으로 추정하였습니다.
| 구 분 | 2023년(A) | 2024년(A) | 2025년(A) | 2026년(E) |
|---|
| 여비교통비 | 75 | 88 | 114 | 114 |
| 접대비 | 7 | 20 | 23 | 23 |
| 통신비 | 31 | 111 | 151 | 151 |
| 세금과공과금 | 315 | 81 | 66 | 66 |
| 감가상각비 | 493 | 460 | 519 | 519 |
| 보험료 | 114 | 85 | 96 | 96 |
| 차량유지비 | 23 | 9 | 3 | 3 |
| 운반비 | 5 | 3 | 1 | 1 |
| 도서인쇄비 | 15 | 6 | 5 | 5 |
| 사무용품비 | 19 | 16 | 9 | 9 |
| 소모품비 | 40 | 26 | 19 | 19 |
| 대손상각비 | - | - | 138 | - |
| 무형고정자산상각비 | 202 | 216 | 23 | 23 |
| 판매촉진비 | (65) | 6 | 17 | 17 |
| 회의비 | 7 | - | - | - |
(후략)
(주26) 정정 후
(전략)
(나) 영업비용
| 구 분 | 2023년(A) | 2024년(A) | 2025년(A) | 2026년(E) |
|---|
| 급여 | 12,859 | 12,759 | 11,853 | 11,618 |
| 퇴직급여 | 1,256 | 1,131 | 1,093 | 1,180 |
| 복리후생비 | 2,094 | 2,003 | 2,028 | 1,979 |
| 여비교통비 | 75 | 88 | 114 | 114 |
| 접대비 | 7 | 20 | 23 | 23 |
| 통신비 | 31 | 111 | 151 | 151 |
| 세금과공과금 | 315 | 81 | 66 | 66 |
| 감가상각비 | 493 | 460 | 519 | 519 |
| 지급임차료 | 629 | 599 | 458 | 197 |
| 보험료 | 114 | 85 | 96 | 96 |
| 차량유지비 | 23 | 9 | 3 | 3 |
| 운반비 | 3,971 | 4,368 | 4,080 | 4,362 |
| 도서인쇄비 | 15 | 6 | 5 | 5 |
| 사무용품비 | 19 | 16 | 9 | 9 |
| 소모품비 | 40 | 26 | 19 | 19 |
| 지급수수료 | 5,182 | 4,853 | 5,221 | 5,202 |
| 광고선전비 | 1,012 | 587 | 322 | 500 |
| 대손상각비 | - | - | 138 | - |
| 무형고정자산상각비 | 202 | 216 | 23 | 23 |
| 판매촉진비 | (65) | 6 | 17 | 17 |
| 사용권자산감가상각비 | 2,061 | 1,375 | 1,014 | 1,190 |
| 주식보상비용 | 2,107 | 2,050 | 1,809 | 950 |
| 회의비 | 7 | - | - | - |
| 합 계 | 32,446 | 30,849 | 29,060 | 28,230 |
| 주1) | 상기 추정은 중립적(Base) 시나리오를 기반으로 작성되었습니다. |
1) 영업비용의 세부 추정 근거1.1) 변동비성 판매비와관리비의 세부 추정 근거
① 지급수수료동사의 지급수수료에는 PG사에 지급하는 PG수수료와 신상마켓 내 부가서비스 제공 과정에서 발생하는 외주용역비 등 변동비성 비용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PG수수료 및 외주용역비 모두 동사의 영업수익 규모에 연동되어 발생하는 특성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동사는 2026년 변동비성 지급수수료 추정 시 각 사업 및 서비스의 영업수익에 적용되는 PG수수료율 및 외주용역비 비중을 2025년과 동일한 수준으로 가정하였습니다. 다만, 사업 및 서비스별 영업수익 구성의 변동 효과가 반영됨에 따라, 전체 변동비성 지급수수료의 영업수익 대비 비중은 아래와 같이 2025년 5.5%에서 2026년 4.5%로 변동되는 것으로 추정하였습니다.
| 구 분 | 2023년(A) | 2024년(A) | 2025년(A) | 2026년(E) |
|---|
| 영업수익(백만원) | 20,609 | 25,149 | 30,667 | 37,196 |
| 변동비성 지급수수료(백만원) | 1,111 | 1,754 | 1,701 | 1,682 |
| - 영업수익 대비 비중(%) | 5.4% | 7.0% | 5.5% | 4.5% |
| 주1) | 상기 추정은 중립적(Base) 시나리오를 기반으로 작성되었습니다. |
② 운반비동사의 운반비는 주로 '신상배송'에서 발생하는 물류 비용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주문 금액 규모에 연동되어 발생하는 변동비성 비용의 성격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동사는 2026년 변동비성 운반비 추정 시 각 주문 금액 지표에 적용되는 운반비 비중을 2025년과 동일한 수준으로 가정하였습니다. 다만, 2026년 영업수익 추정 과정에서 사업 및 서비스별 주문 금액 지표의 구성비 등이 변동됨에 따라 전체 변동비성 운반비의 주문 금액 대비 비중은 아래와 같이 2025년 8.3%에서 9.1%로 변동되었습니다.
| 구 분 | 2023년(A) | 2024년(A) | 2025년(A) | 2026년(E) |
|---|
| 신상배송 주문 금액(백만원) | 63,240 | 55,080 | 49,380 | 47,676 |
| 변동비성 운반비(백만원) | 3,966 | 4,364 | 4,080 | 4,362 |
| - 주문 금액 대비 비중(%) | 6.3% | 7.9% | 8.3% | 9.1% |
| 주1) | 상기 추정은 중립적(Base) 시나리오를 기반으로 작성되었습니다. |
[참고]
동사의 변동비성 판매비와관리비는 영업수익 및 주문 금액 규모에 연동되어 발생하는 특징을 보유하고 있어, 시나리오별 영업수익 및 주문 금액 변동에 따라 영향을 받습니다. 이에 따라 동사의 시나리오별 변동비성 판매비와관리비 추정 내역은 아래와 같습니다.
| 구 분 | 2025년(A) | 2026년(E) |
|---|
| 낙관적시나리오 | 중립적시나리오 | 보수적시나리오 |
|---|
| 변동비성지급수수료 | 영업수익(백만원) | 30,667 | 41,613 | 37,196 | 33,945 |
| 변동비성 지급수수료(백만원) | 1,701 | 1,882 | 1,682 | 1,535 |
| - 영업수익 대비 비중(%) | 5.5% | 4.5% |
| 변동비성운반비 | 신상배송 주문 금액(백만원) | 49,380 | 51,480 | 47,676 | 42,708 |
| 변동비성 운반비(백만원) | 4,080 | 4,685 | 4,362 | 3,886 |
| - 주문 금액 대비 비중(%) | 8.3% | 9.1% |
1.2) 고정비성 판매비및관리비의 세부 추정 근거
① 인건비동사는 2019년 이후 신상마켓 서비스의 다양한 신규 기능 개발 및 서비스 안정화를 통한 시장 영향력 강화를 위하여 적극적인 인력 확충을 추진한 바 있으나, 2022년 하반기부터는 조직 간 R&R 정비, 업무 프로세스 개선, AI 도입 등을 통한 운영 효율화에 집중하며 보수적인 채용 기조를 유지하고 있습니다. 일반적으로 IT 플랫폼 서비스는 시스템 및 기능 개발 초기 단계에서 많은 인적 자원이 필요하나, 이후 개선 및 고도화 단계에서는 상대적으로 적은 인력으로도 운영이 가능합니다. 동사 역시 향후 사업 전개 과정에서 신상마켓 서비스의 구조적 재편보다는 기존 플랫폼 및 시스템을 기반으로 한 기능 고도화가 제품 개선 방향성의 중심이 될 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 동사는 필수 인력을 제외한 신규 채용을 최소화하고 자연감소분을 반영하여 인력 추정을 진행하였으며, 2025년 191명 수준이었던 인력 수는 2026년 183명으로 감소할 것으로 추정하였습니다.한편, 동사의 인당 인건비는 최근 수년간 지속적인 연봉 인상 효과와 인력 구조의 변화 효과가 맞물리며 비교적 안정적인 수준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동사는 향후에도 유사한 인력 운영 기조를 유지할 계획이나, 보수적인 관점에서 과거 대비 높은 수준의 인당 인건비 상승률을 가정하여 2026년 인당 약 80.9백만원의 인건비를 추정하였습니다.
| 구 분 | 2023년(A) | 2024년(A) | 2025년(A) | 2026년(E) |
|---|
| 임직원 수(명) | 211 | 205 | 191 | 183 |
| - 전년비 증가율(%) | - | (2.8%) | (6.8%) | (4.2%) |
| 인당 인건비(백만원) | 76.9 | 77.7 | 78.3 | 80.9 |
| - 전년비 증가율(%) | - | 1.0% | 0.8% | 3.3% |
| 인건비(백만원) | 16,209 | 15,893 | 14,974 | 14,777 |
| - 전년비 증가율(%) | - | (1.9%) | (5.8%) | (1.3%) |
| 주1) | 임직원 수는 1~12월의 기간 동안 월말 기준 임직원 수의 월평균 수치를 기재하였습니다. |
| 주2) | 인당 인건비는 1~12월의 기간 동안 월말 기준 인당 인건비의 월평균 수치를 기재하였습니다. |
| 주3) | 인건비는 해당 연도의 급여, 퇴직급여 및 복리후생비로 구성되며, 1~12월의 기간 동안 월별 임직원 수와 각 해당 월의 인당 인건비를 곱한 월별 인건비의 합계액입니다. 이에 따라 상기 표에 기재된 임직원 수와 인당 인건비를 단순 곱한 금액과는 차이가 존재할 수 있습니다. |
아울러, 동사는 상장 이후 요구되는 내부회계관리제도 운영 및 공시업무 수행에 필요한 전문 인력과 조직을 상장 준비 과정에서 선제적으로 구축하였습니다. 이에 따라 상장 이후 관련 조직의 운영을 위해 추가적인 인력 충원 필요성은 제한적일 것으로 판단됩니다. 동사의 관련 조직 현황은 아래와 같습니다.
| 구 분 | 성명 | 직책 | 내부회계관리 담당업무 | 동사 내 경력 |
|---|
| 내부회계관리책임자 | 김준호 | CEO | 내부회계관리제도의 관리ㆍ운영 책임 | 2011~현재, 딜리셔스 대표이사 |
| 감사(비상근) | 황상혁 | 감사 | 내부회계관리제도 관리 및 평가 | 2024~현재, 딜리셔스 감사 |
| 내부회계관리자 | 조현동 | CFO | 내부회계관리제도의 설계 및 운영 총괄
내부회계관리제도의 운영실태 보고 | 2011~현재, 딜리셔스 경영관리본부장(CFO) |
| 내부회계담당자 | 김신철 | 재무실장 | 내부회계관리제도 운영을 위한 실무 총괄 및현업 담당자의 교육 및 업무 프로세스 개선 | 2021~현재, 딜리셔스 재무실장 |
| 구 분 | 성명 | 직책 | 성명 | 동사 근무 경력 |
|---|
| 공시책임자 | 조현동 | CFO | 조현동 | 2011~현재, 딜리셔스 경영관리본부장(CFO) |
| 공시담당자(정) | 김신철 | 재무실장 | 김신철 | 2021~현재, 딜리셔스 재무실장 |
| 공시담당자(부) | 유수민 | 자금파트장 | 유수민 | 2024~현재, 딜리셔스 자금파트장 |
(중략)
⑥ 기타 고정비성 판매비와관리비동사는 그 외 고정비성 비용에 대하여 과거 집행 추이, 현재 사업 운영 현황 및 향후 사업계획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하여 단기간 내 유의미한 비용 변동 요인은 제한적일 것으로 판단하여 2026년 관련 비용은 2025년과 동일한 수준으로 추정하였습니다.
| 구 분 | 2023년(A) | 2024년(A) | 2025년(A) | 2026년(E) |
|---|
| 여비교통비 | 75 | 88 | 114 | 114 |
| 접대비 | 7 | 20 | 23 | 23 |
| 통신비 | 31 | 111 | 151 | 151 |
| 세금과공과금 | 315 | 81 | 66 | 66 |
| 감가상각비 | 493 | 460 | 519 | 519 |
| 보험료 | 114 | 85 | 96 | 96 |
| 차량유지비 | 23 | 9 | 3 | 3 |
| 운반비 | 5 | 3 | 1 | 1 |
| 도서인쇄비 | 15 | 6 | 5 | 5 |
| 사무용품비 | 19 | 16 | 9 | 9 |
| 소모품비 | 40 | 26 | 19 | 19 |
| 대손상각비 | - | - | 138 | - |
| 무형고정자산상각비 | 202 | 216 | 23 | 23 |
| 판매촉진비 | (65) | 6 | 17 | 17 |
| 회의비 | 7 | - | - | - |
구체적으로, 상기 기타 고정비성 판매비와관리비는 2025년 기준 영업수익의 3.9%, 전체 영업비용의 4.1%를 차지하는 수준으로 비중이 크지 않은 반면, 이를 구성하는 비용 항목은 다양하고 각 항목의 발생 요인 또한 상이합니다. 이에 따라 개별 항목별로는 증가 또는 감소 요인이 상이하게 존재하나, 이를 종합적으로 고려할 경우 전체 비용은 전년과 유사한 수준을 유지할 것으로 판단되어, 2026년 관련 비용은 2025년과 동일한 수준으로 추정하였습니다. 다만, 이는 개별 비용 항목의 변동 요인을 종합적으로 반영한 결과이며, 아래에서는 기타 고정비성 판매비와관리비를 구성하는 주요 비용 항목별 변동 요인 및 예상 증감 방향을 기재하였습니다.
[감가상각비] 2025년 기준 기타 고정비성 판매비와관리비 중 가장 큰 금액(519백만원)을 차지하는 감가상각비는 임차자산개량권 및 시설장치(사무실 인테리어 등), 비품(임직원 지급 노트북 등) 등에서 발생하고 있습니다. 동사는 2026년 중 감가상각비의 유의미한 증가로 이어질 수 있는 신규 유형자산 취득 계획을 보유하고 있지 않으며, 기존 자산의 내용연수 종료 등에 따라 2026년 감가상각비는 2025년 대비 감소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습니다. 다만, 보수적으로 추정하기 위하여 2026년 감가상각비는 2025년과 동일한 수준으로 추정하였습니다.
[세금과공과금, 여비교통비, 보험료, 통신비] 2025년 기준 세금과공과금, 여비교통비, 보험료 및 통신비는 각각 66백만원, 114백만원, 96백만원 및 151백만원이 발생하였습니다. 해당 비용은 모두 임직원 수에 연동되어 발생하는 경향이 존재합니다. 세금과공과금은 대부분 종업원분 주민세로 구성되어 있으며, 여비교통비는 임직원 복지 제공을 위한 개인 차량 주차 지원비 및 야근
ㆍ외근 시 교통비 지원이 대부분을 차지하고 있습니다. 보험료는 임직원 대상 단체상해보험료가 대부분을 차지하며, 통신비는 업무용 소프트웨어 구독료, 유무선 통신비 및 업무용 전용 통신선 비용 등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동사의 인건비 추정에 따른 2026년 임직원 수 전망을 고려할 경우, 해당 비용은 모두 2025년 대비 감소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다만, 보수적인 추정을 위하여 2026년 비용은 모두 2025년과 동일한 수준으로 추정하였습니다.
[대손상각비] 동사의 대손상각비는 거래가 완료되어 부가가치세를 지급하였음에도 거래처로부터 세금계산서를 수취하지 못한 경우 해당 부가가치세액에 대하여 인식하고 있습니다. 다만, 동사의 거래처는 소규모 개인사업자가 대부분으로 거래 발생 시점마다 세금계산서를 발급하기보다 수개월 이상 경과한 후 일괄적으로 발급하는 경우가 빈번하게 발생(상반기 거래 건의 경우 7월 확정신고 기한에 맞추어 일괄적으로 처리 등)합니다. 이에 따라 결산 시점별로 대손상각비로 인식한 이후에도 장기간에 걸쳐 해당 금액이 회수될 가능성이 존재합니다. 또한 실제 미수취 금액의 규모가 크지 않은 점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하여 2026년 대손상각비는 2024년과 유사한 수준(약 0원)으로 추정하였습니다. 한편, 2025년의 경우 회계처리 기준 변경에 따라 2017년부터 2024년까지의 미수취 세금계산서 관련 금액을 일괄적으로 대손상각비로 재분류
ㆍ인식함에 따라 일시적으로 130백만원의 대손상각비가 발생하였습니다. 다만, 거래 이후 세금계산서를 수취하기 전에 거래처 폐업 등의 사유가 발생할 경우 대손상각비가 회수되지 않고 누적하여 발생할 가능성이 존재하므로 실제 발생 금액은 추정치와 차이가 존재할 수 있습니다.
상기 내용에 따르면, 2026년의 감가상각비, 세금과공과금, 여비교통비, 보험료 및 통신비 등의 세부 비용은 2025년 대비 감소할 것으로 예상되며, 2026년의 대손상각비는 2025년과 대비하여서는 감소하나 2024년과 대비하여서는 증가할 가능성이 존재합니다. 이에 따른 종합적 효과를 고려할 경우 전체 기타 고정비성 판매비와관리비는 2025년 대비 감소할 가능성이 존재하는 것으로 판단됩니다. 다만, 동사는 2026년의 기타 고정비성 판매관리비 추정 시 개별 비용 항목의 정교한 추정에 한계가 존재한다는 점을 감안하여, 보수적인 관점에서 전년과 동일한 수준의 비용이 발생할 것으로 가정하였습니다.
(후략)
(주27) 정정 전
나. 평가 일정
| 구 분 | 일 시 |
|---|
| 대표주관회사 계약 체결 | 2024년 05월 13일 |
| 기업실사 | 2024년 05월 20일 ~ 2026년 06월 24일 |
| 상장예비심사 신청 | 2026년 02월 25일 |
| 상장예비심사 승인 | 2026년 06월 15일 |
| 증권신고서 제출 | 2026년 06월 24일 |
(주27) 정정 후
나. 평가 일정
| 구 분 | 일 시 |
|---|
| 대표주관회사 계약 체결 | 2024년 05월 13일 |
| 기업실사 | 2024년 05월 20일 ~ 2026년
07월 14일 |
| 상장예비심사 신청 | 2026년 02월 25일 |
| 상장예비심사 승인 | 2026년 06월 15일 |
| 증권신고서 제출 | 2026년 06월 24일 |
| 정정 증권신고서 제출 | 2026년 07월 14일 |
(주28) 정정 전
다. 기업실사 참여자
대표주관회사인 한국투자증권㈜는 ㈜딜리셔스의 코스닥시장 상장을 위하여 동사에 대한 기업실사(Due-Diligence)를 실시하였으며, 동 기업실사의 참여자 및 일정, 실사내용은 다음과 같습니다.
(1) 대표주관회사 기업실사 참여자
| 소속 | 성명 | 부서 | 직책 | 실사업무 분장 | 실사 참여기간 | IB 및 기업금융 경력 |
|---|
| 한국투자증권㈜ | 방한철 | IB1본부 | 본부장 | IPO 진행 총괄 책임 | 2024년 05월 20일 ~ 2026년 06월 24일 | 기업금융업무 28년 |
| 장우석 | IPO&성장금융2담당 | 담당 | IPO 진행 실무 총괄 | 2024년 05월 20일 ~ 2026년 06월 24일 | 기업금융업무 18년 |
| 윤태웅 | IPO&성장금융3부 | 부서장 | IPO 진행 실무 총괄 | 2024년 05월 20일 ~ 2026년 06월 24일 | 기업금융업무 17년 |
| 김희겸 | IPO&성장금융3부 | 팀장 | 기업실사 실무 총괄 | 2024년 05월 20일 ~ 2026년 06월 24일 | 기업금융업무 12년 |
| 민경준 | IPO&성장금융3부 | 과장 | 기업실사 실무 | 2024년 05월 20일 ~ 2026년 06월 24일 | 기업금융업무 6년 |
(후략)
(주28) 정정 후
다. 기업실사 참여자
대표주관회사인 한국투자증권㈜는 ㈜딜리셔스의 코스닥시장 상장을 위하여 동사에 대한 기업실사(Due-Diligence)를 실시하였으며, 동 기업실사의 참여자 및 일정, 실사내용은 다음과 같습니다.
(1) 대표주관회사 기업실사 참여자
| 소속 | 성명 | 부서 | 직책 | 실사업무 분장 | 실사 참여기간 | IB 및 기업금융 경력 |
|---|
| 한국투자증권㈜ | 방한철 | IB1본부 | 본부장 | IPO 진행 총괄 책임 | 2024년 05월 20일 ~ 2026년
07월 14일 | 기업금융업무 28년 |
| 장우석 | IPO&성장금융2담당 | 담당 | IPO 진행 실무 총괄 | 2024년 05월 20일 ~ 2026년
07월 14일 | 기업금융업무 18년 |
| 윤태웅 | IPO&성장금융3부 | 부서장 | IPO 진행 실무 총괄 | 2024년 05월 20일 ~ 2026년
07월 14일 | 기업금융업무 17년 |
| 김희겸 | IPO&성장금융3부 | 팀장 | 기업실사 실무 총괄 | 2024년 05월 20일 ~ 2026년
07월 14일 | 기업금융업무 12년 |
| 민경준 | IPO&성장금융3부 | 과장 | 기업실사 실무 | 2024년 05월 20일 ~ 2026년
07월 14일 | 기업금융업무 6년 |
(후략)
(주29) 정정 전
5. 정관에 관한 사항
가. 최근 개정일
당사의 최근 정관 개정일은 2025년 12월 02일이며, 임시주주총회에서 정관 변경 안건이 승인되었습니다.
나. 정관 변경 이력당사의 최근 3사업연도 및 증권신고서 제출일 현재 정관 변경 이력은 아래와 같습니다.
| 정관변경일 | 해당주총명 | 주요변경사항 | 변경이유 |
|---|
| 2025.10.15 | 임시주주총회 | - 제1조 (상호)
- 제5조 (발행예정 주식총수)
- 제8조 (주권의 발행과 종류)
- 제8조의2 (주식등의 전자등록)
- 제10조 (신주인수권)
- 제11조 (주식매수선택권)
- 제12조 (신주의 동등배당)
- 제13조 (주식의 소각)
- 제14조 (명의개서 대리인)
- 제15조 (주주 등의 주소, 성명 및 인감 또는 서명 등 신고)
- 제16조 (주주명부의 폐쇄 및 기준일)
- 제17조 (주주명부의 작성ㆍ비치)
- 제18조 (전환사채의 발행)
- 제19조 (신주인수권부사채의 발행)
- 제20조 (교환사채의 발행)
- 제21조 (사채 발행의 위임)
- 제22조 (사채발행에 관한 준용규정)
- 제24조 (소집권자)
- 제25조 (소집통지)
- 제27조 (의장)
- 제31조 (의결권의 행사)
- 제34조 (이사의 수)
- 제40조 (이사회의 구성과 소집)
- 제47조 (감사의 선임ㆍ해임)
- 제48조 (감사의 임기와 보선)
- 제49조 (감사의 직무와 의무)
- 제51조 (감사의 보수와 퇴직금)
- 제53조 (재무제표 등의 작성 등)
- 제54조 (외부감사인의 선임)
- 제56조 (이익배당)
- 제56조의2 (분기배당)
- 부칙 제3조 (시행일)
- 부칙 제4조 (상장회사 특례 조항의 적용) | - 상장 추진을 위한 정비 |
| 2025.12.02 | 임시주주총회 | - 제11조 (주식매수선택권)
- 제18조 (전환사채의 발행)
- 제19조 (신주인수권부사채의 발행)
- 부칙 제3조 (시행일) | - 주식매수선택권 부여 시 행사가액 설정 기준 명확화
- 증권의 발행 및 공시 등에 관한 규정을 인용하여 정관 문구 변경 |
(주29) 정정 후
5. 정관에 관한 사항
가. 최근 개정일
당사의 최근 정관 개정일은
2026년 07월 08일
이며, 임시주주총회에서 정관 변경 안건이 승인되었습니다.
나. 정관 변경 이력당사의 최근 3사업연도 및 증권신고서 제출일 현재 정관 변경 이력은 아래와 같습니다.
| 정관변경일 | 해당주총명 | 주요변경사항 | 변경이유 |
|---|
| 2025.10.15 | 임시주주총회 | - 제1조 (상호)
- 제5조 (발행예정 주식총수)
- 제8조 (주권의 발행과 종류)
- 제8조의2 (주식등의 전자등록)
- 제10조 (신주인수권)
- 제11조 (주식매수선택권)
- 제12조 (신주의 동등배당)
- 제13조 (주식의 소각)
- 제14조 (명의개서 대리인)
- 제15조 (주주 등의 주소, 성명 및 인감 또는 서명 등 신고)
- 제16조 (주주명부의 폐쇄 및 기준일)
- 제17조 (주주명부의 작성ㆍ비치)
- 제18조 (전환사채의 발행)
- 제19조 (신주인수권부사채의 발행)
- 제20조 (교환사채의 발행)
- 제21조 (사채 발행의 위임)
- 제22조 (사채발행에 관한 준용규정)
- 제24조 (소집권자)
- 제25조 (소집통지)
- 제27조 (의장)
- 제31조 (의결권의 행사)
- 제34조 (이사의 수)
- 제40조 (이사회의 구성과 소집)
- 제47조 (감사의 선임ㆍ해임)
- 제48조 (감사의 임기와 보선)
- 제49조 (감사의 직무와 의무)
- 제51조 (감사의 보수와 퇴직금)
- 제53조 (재무제표 등의 작성 등)
- 제54조 (외부감사인의 선임)
- 제56조 (이익배당)
- 제56조의2 (분기배당)
- 부칙 제3조 (시행일)
- 부칙 제4조 (상장회사 특례 조항의 적용) | - 상장 추진을 위한 정비 |
| 2025.12.02 | 임시주주총회 | - 제11조 (주식매수선택권)
- 제18조 (전환사채의 발행)
- 제19조 (신주인수권부사채의 발행)
- 부칙 제3조 (시행일) | - 주식매수선택권 부여 시 행사가액 설정 기준 명확화
- 증권의 발행 및 공시 등에 관한 규정을 인용하여 정관 문구 변경 |
| 2026.07.08 | 임시주주총회 | - 제2조 (목적)
- 제13조 (자기주식의 보유 및 처분)
- 제18조 (전환사채의 발행)
- 제19조 (신주인수권부사채의 발행)
- 제20조 (교환사채의 발행)
- 제26조 (소집지 개최방식)
- 제31조 (의결권의 행사)
- 제34조 (이사의 수 및 선임)
- 제38조 (이사의 의무)
- 제49조 (감사의 직무와 의무)
- 부칙 제3조 (시행일)
- 부칙 제5조 (소집지와 개최방식에 관한 적용례)
- 부칙 제6조 (의결권의 대리행사에 관한 적용례)
- 부칙 제7조 (독립이사에 관한 적용례) | - 사업명 명확화(기존 사업목적의 표현 수정)
- 개정상법 내용 반영(제341조, 제364조, 제368조, 제382조의 3, 제542조의8) |
(주30) 정정 전
1. 이사회에 관한 사항
가. 이사회 구성 개요
(1) 이사회 구성 현황
당사의 이사회는 사내이사 3인, 사외이사 1인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감사 1인이 감사업무를 수행하고 있습니다.
당사의 이사회는 주주총회에서 선임된 등기이사로 구성하고 상법 또는 정관 및 이사회 규정에 정해진 사항, 주주총회로부터 위임받은 사항, 회사 경영의 기본 방침, 업무집행에 관한 주요사항을 의결하며, 사업과 관련된 중요 계약 및 이사의 직무집행을 감독하고 있습니다.
(2) 이사회 운영규정의 주요 내용
당사의 이사회는 상법과 기타 법령, 정관, 당사의 이사회 규정에서 정한 사항 및 회사의 업무집행에 관한 중요한 사항을 결의하고 이사 및 경영진의 집무집행을 감독하는 역할을 하며, 당사의 정관 및 이사회 규정에서 정하는 이사회의 권한 및 부의사항의 주요 내용은 다음과 같습니다.
| 구 분 | 이사회의 권한 |
|---|
| 정관 제34조
(이사의 수) | 회사의 이사는 3인 이상 8인 이내로 하고, 필요한 경우 사외이사를 선임할 수 있다. |
| 정관 제35조
(이사의 선임) | ① 이사는 주주총회에서 선임한다.
② 이사의 선임은 출석한 주주의 의결권의 과반수로 하되 발행주식총수의 4분의 1 이상의 수로 하여야 한다.
③ 2인 이상의 이사를 선임하는 경우 상법 제382조의2에서 규정하는 집중투표제는 적용하지 아니한다. |
| 정관 제36조
(이사의 임기) | ① 이사의 임기는 3년으로 한다. 그러나 그 임기가 최종의 결산기 종료 후 당해 결산기에 관한 정기주주총회 전에 만료될 경우에는 그 총회의 종결 시까지 그 임기를 연장한다.
② 보궐 선임된 이사의 임기는 전임자의 잔여기간으로 한다. |
| 정관 제37조
(이사의 직무) | 부사장, 전무이사, 상무이사 및 이사는 대표이사(사장)를 보좌하고, 이사회에서 정하는 바에 따라 회사의 업무를 분장 집행하며, 대표이사(사장)의 유고 시에는 이사회 규정 또는 위 순서에 따라 그 직무를 대행한다. |
| 정관 제38조
(이사의 의무) | ① 이사는 법령과 정관의 규정에 따라 회사를 위하여 그 직무를 충실하게 수행하여야 한다.
② 이사는 선량한 관리자의 주의로서 회사를 위하여 그 직무를 수행하여야 한다.
③ 이사는 재임 중뿐만 아니라 퇴임 후에도 직무상 지득한 회사의 영업상 비밀을 누설하여서는 아니 된다.
④ 이사는 회사에 현저하게 손해를 미칠 염려가 있는 사실을 발견한 때에는 즉시 감사에게 이를 보고하여야 한다. |
| 정관 제41조
(이사회의 결의방법) | ① 이사회의 결의는 법령과 정관에 다른 정함이 있는 경우를 제외하고는 이사 과반수의 출석과 출석이사의 과반수로 한다.
② 이사회는 이사의 전부 또는 일부가 직접 회의에 출석하지 아니하고 모든 이사가 음성을 동시에 송수신하는 원격통신수단에 의하여 결의에 참가하는 것을 허용할 수 있다. 이 경우 당해 이사는 이사회에 직접 출석한 것으로 본다.
③ 이사회의 결의에 관하여 특별한 이해관계가 있는 자는 의결권을 행사하지 못한다. |
| 이사회 규정 제2조
(적용범위) | 이사회에 관한 사항은 법령 또는 정관에 정하여진 것 이외에는 본 규정이 정하는 바에 따른다. |
| 이사회 규정 제3조
(이사회의 권한) | 이사회는 다음 각 호의 사항을 심의ㆍ의결한다.
1. 주주총회에 관한 사항
1) 주주총회의 소집 결정
2) 영업보고서의 승인
3) 재무제표의 승인
4) 정관의 변경
5) 회사의 해산, 합병, 분할, 분할합병 및 회사의 계속
6) 회사의 영업 전부 또는 중요한 일부의 양도 및 다른 회사의 영업 전부의 양수
7) 영업 전부의 임대 또는 경영위임, 타인과 영업의 손익 전부를 같이하는 계약, 기타 이에 준할 계약의 체결이나 변경 또는 해약
8) 이사, 감사의 선임 및 해임
9) 주식배당 결정
10) 주식매수선택권의 부여
11) 이사 및 감사의 보수한도
12) 기타 주주총회의 부의할 의안
2. 경영에 관한 사항
1) 신규 사업의 진행 결정
2) 본점 및 지점의 설치와 이전, 폐지와 관련된 사항
3) 대표이사의 선임 및 해임
4) 임원 선임 및 해임
5) 대표이사 및 이사의 책임감면 승인에 대한 사항
6) 중요한 사규, 사칙의 규정 및 개폐
7) 주요 소송의 제기 및 종결에 관한 사항
8) 재무제표 및 영업보고서의 승인
9) 이사회 내 위원회의 설치, 운영 및 폐지
3. 재무에 관한 사항
1) 중요한 자금의 차입
2) 투자에 관한 사항
3) 자기주식의 취득 및 처분에 관한 사항
4) 신주발행에 관한 사항
5) 전환사채, 신주인수권부사채 발행에 관한 사항
6) 중요한 타법인 출자ㆍ처분, 담보제공, 채무 보증ㆍ인수ㆍ면제, 차입계약 체결
7) 내부회계관리실태의 보고 승인
8) 상법상의 특수관계인을 상대방으로 하거나 특수관계인을 위한 대규모 거래 등
4.이사에 관한 사항
1) 이사 등과 회사간 거래의 승인, 이사의 회사 사업기회 및 자산의 이용 승인
2) 이사의 겸업 및 동종업종 타회사 임원의 겸임
3) 이사의 직위, 직무의 위촉과 해촉
5. 기타사항
1) 기타 법령 또는 정관에 정하여진 사항 및 주주총회에서 위임받은 사항
2) 대표이사가 필요하다고 인정하는 중요한 사항 |
| 이사회 규정 제4조
(이사회의 구성) | ① 이사회는 이사 전원으로 구성한다.
② 이사회의 구성은 3인 이상으로 한다.
③ 이사회는 1명 이상의 사외이사를 포함하며, 사외이사는 총이사수의 4분의 1 이상으로 한다.
④ 회사는 자산 규모 등을 고려하여 감사위원회를 설치하지 않으며, 정관에 따라 별도의 감사를 둘 수 있다. |
| 이사회 규정 제11조
(결의방법) | ① 이사회의 결의는 법령과 정관에 다른 정함이 있는 경우를 제외하고는 이사 과반수의 출석과 출석이사 과반수의 찬성으로 한다.
② 이사회는 관계 법령이 허용하는 범위 내에서 전화 및 화상회의, 기타 유사한 통신 장비를 사용하여 이사회에 참가하는 것을 허용할 수 있다. 이 경우 당해 이사는 이사회에 직접 출석한 것으로 본다.
③ 이사회의 결의에 관하여 특별한 이해관계가 있는 이사는 의결권을 행사하지 못한다.
④ 제3항의 규정에 의하여 의결권을 행사할 수 없는 이사의 수는 출석이사의 수에 산입하지 아니한다. |
| 이사회 규정 제12조
(권한의 위임) | 이사회는 법령 또는 정관에 정해진 사항을 제외하고는 이사회 결의로써 일정한 범위를 정하여 대표이사에게 그 결정을 위임할 수 있다. |
| 이사회 규정 제14조
(회의록) | ① 이사회 의사록은 회의 결과 및 출석 이사의 의견을 명확히 기록하여야 하며, 출석 이사 전원이 기명날인 또는 서명하여야 한다.
② 회의록은 본점에 5년 이상 보관한다. |
(후략)
(주30) 정정 후
1. 이사회에 관한 사항
가. 이사회 구성 개요
(1) 이사회 구성 현황
당사의 이사회는 사내이사 3인, 사외이사 1인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감사 1인이 감사업무를 수행하고 있습니다.
당사의 이사회는 주주총회에서 선임된 등기이사로 구성하고 상법 또는 정관 및 이사회 규정에 정해진 사항, 주주총회로부터 위임받은 사항, 회사 경영의 기본 방침, 업무집행에 관한 주요사항을 의결하며, 사업과 관련된 중요 계약 및 이사의 직무집행을 감독하고 있습니다.
(2) 이사회 운영규정의 주요 내용
당사의 이사회는 상법과 기타 법령, 정관, 당사의 이사회 규정에서 정한 사항 및 회사의 업무집행에 관한 중요한 사항을 결의하고 이사 및 경영진의 집무집행을 감독하는 역할을 하며, 당사의 정관 및 이사회 규정에서 정하는 이사회의 권한 및 부의사항의 주요 내용은 다음과 같습니다.
| 구 분 | 이사회의 권한 |
|---|
| 정관 제34조
(이사의 수) | 회사의 이사는 3인 이상 8인 이내로 하고, 필요한 경우
독립이사를 선임할 수 있다. |
| 정관 제35조
(이사의 선임) | ① 이사는 주주총회에서 선임한다.
② 이사의 선임은 출석한 주주의 의결권의 과반수로 하되 발행주식총수의 4분의 1 이상의 수로 하여야 한다.
③ 2인 이상의 이사를 선임하는 경우 상법 제382조의2에서 규정하는 집중투표제는 적용하지 아니한다. |
| 정관 제36조
(이사의 임기) | ① 이사의 임기는 3년으로 한다. 그러나 그 임기가 최종의 결산기 종료 후 당해 결산기에 관한 정기주주총회 전에 만료될 경우에는 그 총회의 종결 시까지 그 임기를 연장한다.
② 보궐 선임된 이사의 임기는 전임자의 잔여기간으로 한다. |
| 정관 제37조
(이사의 직무) | 부사장, 전무이사, 상무이사 및 이사는 대표이사(사장)를 보좌하고, 이사회에서 정하는 바에 따라 회사의 업무를 분장 집행하며, 대표이사(사장)의 유고 시에는 이사회 규정 또는 위 순서에 따라 그 직무를 대행한다. |
| 정관 제38조
(이사의 의무) | ① 이사는 법령과 정관의 규정에 따라 회사 및 주주를 위하여 그 직무를 충실하게 수행하여야 한다.
② 이사는 그 직무를 수행함에 있어 총주주의 이익을 보호하여야 하고, 전체 주주의 이익을 공평하게 대우하여야 한다.
③ 이사는 선량한 관리자의 주의로서 회사를 위하여 그 직무를 수행하여야 한다.
④ 이사는 재임 중뿐만 아니라 퇴임 후에도 직무상 지득한 회사의 영업상 비밀을 누설하여서는 아니 된다.
⑤ 이사는 회사에 현저하게 손해를 미칠 염려가 있는 사실을 발견한 때에는 즉시 이를 감사에게 보고하여야 한다. |
| 정관 제41조
(이사회의 결의방법) | ① 이사회의 결의는 법령과 정관에 다른 정함이 있는 경우를 제외하고는 이사 과반수의 출석과 출석이사의 과반수로 한다.
② 이사회는 이사의 전부 또는 일부가 직접 회의에 출석하지 아니하고 모든 이사가 음성을 동시에 송수신하는 원격통신수단에 의하여 결의에 참가하는 것을 허용할 수 있다. 이 경우 당해 이사는 이사회에 직접 출석한 것으로 본다.
③ 이사회의 결의에 관하여 특별한 이해관계가 있는 자는 의결권을 행사하지 못한다. |
| 이사회 규정 제2조
(적용범위) | 이사회에 관한 사항은 법령 또는 정관에 정하여진 것 이외에는 본 규정이 정하는 바에 따른다. |
| 이사회 규정 제3조
(이사회의 권한) | 이사회는 다음 각 호의 사항을 심의ㆍ의결한다.
1. 주주총회에 관한 사항
1) 주주총회의 소집 결정
2) 영업보고서의 승인
3) 재무제표의 승인
4) 정관의 변경
5) 회사의 해산, 합병, 분할, 분할합병 및 회사의 계속
6) 회사의 영업 전부 또는 중요한 일부의 양도 및 다른 회사의 영업 전부의 양수
7) 영업 전부의 임대 또는 경영위임, 타인과 영업의 손익 전부를 같이하는 계약, 기타 이에 준할 계약의 체결이나 변경 또는 해약
8) 이사, 감사의 선임 및 해임
9) 주식배당 결정
10) 주식매수선택권의 부여
11) 이사 및 감사의 보수한도
12) 기타 주주총회의 부의할 의안
2. 경영에 관한 사항
1) 신규 사업의 진행 결정
2) 본점 및 지점의 설치와 이전, 폐지와 관련된 사항
3) 대표이사의 선임 및 해임
4) 임원 선임 및 해임
5) 대표이사 및 이사의 책임감면 승인에 대한 사항
6) 중요한 사규, 사칙의 규정 및 개폐
7) 주요 소송의 제기 및 종결에 관한 사항
8) 재무제표 및 영업보고서의 승인
9) 이사회 내 위원회의 설치, 운영 및 폐지
3. 재무에 관한 사항
1) 중요한 자금의 차입
2) 투자에 관한 사항
3) 자기주식의 취득 및 처분에 관한 사항
4) 신주발행에 관한 사항
5) 전환사채, 신주인수권부사채 발행에 관한 사항
6) 중요한 타법인 출자ㆍ처분, 담보제공, 채무 보증ㆍ인수ㆍ면제, 차입계약 체결
7) 내부회계관리실태의 보고 승인
8) 상법상의 특수관계인을 상대방으로 하거나 특수관계인을 위한 대규모 거래 등
4.이사에 관한 사항
1) 이사 등과 회사간 거래의 승인, 이사의 회사 사업기회 및 자산의 이용 승인
2) 이사의 겸업 및 동종업종 타회사 임원의 겸임
3) 이사의 직위, 직무의 위촉과 해촉
5. 기타사항
1) 기타 법령 또는 정관에 정하여진 사항 및 주주총회에서 위임받은 사항
2) 대표이사가 필요하다고 인정하는 중요한 사항 |
| 이사회 규정 제4조
(이사회의 구성) | ① 이사회는 이사 전원으로 구성한다.
② 이사회의 구성은 3인 이상으로 한다.
③ 이사회는 1명 이상의 사외이사를 포함하며, 사외이사는 총이사수의 4분의 1 이상으로 한다.
④ 회사는 자산 규모 등을 고려하여 감사위원회를 설치하지 않으며, 정관에 따라 별도의 감사를 둘 수 있다. |
| 이사회 규정 제11조
(결의방법) | ① 이사회의 결의는 법령과 정관에 다른 정함이 있는 경우를 제외하고는 이사 과반수의 출석과 출석이사 과반수의 찬성으로 한다.
② 이사회는 관계 법령이 허용하는 범위 내에서 전화 및 화상회의, 기타 유사한 통신 장비를 사용하여 이사회에 참가하는 것을 허용할 수 있다. 이 경우 당해 이사는 이사회에 직접 출석한 것으로 본다.
③ 이사회의 결의에 관하여 특별한 이해관계가 있는 이사는 의결권을 행사하지 못한다.
④ 제3항의 규정에 의하여 의결권을 행사할 수 없는 이사의 수는 출석이사의 수에 산입하지 아니한다. |
| 이사회 규정 제12조
(권한의 위임) | 이사회는 법령 또는 정관에 정해진 사항을 제외하고는 이사회 결의로써 일정한 범위를 정하여 대표이사에게 그 결정을 위임할 수 있다. |
| 이사회 규정 제14조
(회의록) | ① 이사회 의사록은 회의 결과 및 출석 이사의 의견을 명확히 기록하여야 하며, 출석 이사 전원이 기명날인 또는 서명하여야 한다.
② 회의록은 본점에 5년 이상 보관한다. |
(후략)
(주31) 정정 전
가. 감사의 구성 및 인적사항
당사는 증권신고서 제출일 현재 감사위원회를 별도로 설치하고 있지 않으며, 주주총회 결의에 의하여 선임된 비상근 감사 1인(황상혁)이 당사 정관 제49조에서 규정하고 있는 감사의 직무에 따라 감사업무를 충실히 수행하고 있습니다.
| 성명 | 주요경력 | 최대주주등과의 이해관계 | 결격요건 여부 |
|---|
| 황상혁 | 에스앤에이치인베스트먼트 부사장 ('22/07~현재)
포스코기술투자 PE팀 매니저 ('18/07~'20/11)
하나증권 M&A팀 과장 ('16/03~'18/07)
우리금융캐피탈 투자금융팀 과장 ('15/08~'16/03)
SK이노베이션 자금팀 대리 ('13/08~'15/08)
삼정KPMG 감사팀 매니저 ('09/10~'13/08)
서울대학교 경영학과 학사 ('03/03~'10/02) | 해당사항 없음 | 해당사항 없음 |
나. 감사의 독립성
감사는 이사회에 참석하여 독립적으로 이사의 업무를 감독할 수 있으며, 제반업무와 관련된 장부 및 서류 제출을 해당 부서에 요구할 수 있습니다. 또한 필요시 회사로부터 영업에 관한 사항을 보고 받을 수 있으며, 적절한 방법으로 경영 정보에 접근할 수 있습니다. 관련 정관은 다음과 같습니다.
| 구 분 | 내 용 |
|---|
| 정관 제46조
(감사의 수) | 회사의 감사는 1인 이상으로 한다. 단, 자본금 10억원 미만인 경우 감사를 선임하지 않을 수 있다. |
| 정관 제47조
(감사의 선임, 해임) | ① 감사는 주주총회에서 선임ㆍ해임한다.
② 감사의 선임 또는 해임을 위한 의안은 이사의 선임 또는 해임을 위한 의안과는 별도로 상정하여 의결하여야 한다.
③ 감사의 선임은 출석한 주주의 의결권의 과반수로 하되 발행주식총수의 4분의 1 이상의 수로 하여야 한다. 다만, 상법 제368조의4제1항에 따라 전자적 방법으로 의결권을 행사할 수 있도록 한 경우에는 출석한 주주의 의결권의 과반수로써 감사의 선임을 결의할 수 있다.
④ 감사의 해임은 출석한 주주의 의결권의 3분의 2 이상의 수로 하되, 발행주식총수의 3분의 1 이상의 수로 하여야 한다.
⑤ 제3항ㆍ제4항의 감사의 선임 또는 해임에는 의결권 있는 발행주식총수의 100분의 3을 초과하는 수의 주식을 가진 주주는 그 초과하는 주식에 관하여 의결권을 행사하지 못한다. 다만, 최대주주인 경우에는 그의 특수관계인, 최대주주 또는 그 특수관계인의 계산으로 주식을 보유하는 자, 최대주주 또는 그 특수관계인에게 의결권을 위임한 자가 소유하는 의결권 있는 주식의 수를 합산한다. |
| 정관 제48조
(감사의 임기와 보선) | ① 감사의 임기는 취임 후 3년 내의 최종의 결산기에 관한 정기주주총회 종결 시까지로 한다.
② 감사 중 결원이 생긴 때에는 주주총회에서 이를 선임한다. 그러나 정관 제46조에서 정하는 원수를 결하지 아니하고 업무수행상 지장이 없는 경우에는 그러하지 아니한다. |
| 정관 제49조
(감사의 직무와 의무) | ① 감사는 회사의 회계와 업무를 감사한다.
② 감사는 회의의 목적사항과 소집의 이유를 기재한 서면을 이사회에 제출하여 임시주주총회의 소집을 청구할 수 있다.
③ 감사는 그 직무를 수행하기 위하여 필요한 때에는 자회사에 대하여 영업의 보고를 요구할 수 있다. 이 경우 자회사가 지체 없이 보고를 하지 아니할 때 또는 그 보고의 내용을 확인할 필요가 있는 때에는 자회사의 업무와 재산상태를 조사할 수 있다.
④ 감사에 대해서는 제38조제3항의 규정을 준용한다.
⑤ 감사는 회사의 비용으로 전문가의 도움을 구할 수 있다.
⑥ 감사는 필요하면 회의의 목적사항과 소집이유를 적은 서면을 이사(소집권자가 있는 경우에는 소집권자)에게 제출하여 이사회 소집을 청구할 수 있다.
⑦ 제6항의 청구를 하였는데도 이사가 지체 없이 이사회를 소집하지 아니하면 그 청구한 감사가 이사회를 소집할 수 있다. |
| 정관 제51조
(감사의 보수와 퇴직금) | ①감사의 보수한도와 퇴직금에 관하여는 제39조의 규정을 준용한다.
② 감사의 보수를 결정하기 위한 의안은 이사의 보수결정을 위한 의안과 구분하여 상정, 의결하여야 한다. |
(후략)
(주31) 정정 후
가. 감사의 구성 및 인적사항
당사는 증권신고서 제출일 현재 감사위원회를 별도로 설치하고 있지 않으며, 주주총회 결의에 의하여 선임된 비상근 감사 1인(황상혁)이 당사 정관 제49조에서 규정하고 있는 감사의 직무에 따라 감사업무를 충실히 수행하고 있습니다.
| 성명 | 주요경력 | 최대주주등과의 이해관계 | 결격요건 여부 |
|---|
| 황상혁 | 에스앤에이치인베스트먼트 부사장 ('22/07~현재)
포스코기술투자 PE팀 매니저 ('18/07~'20/11)
하나증권 M&A팀 과장 ('16/03~'18/07)
우리금융캐피탈 투자금융팀 과장 ('15/08~'16/03)
SK이노베이션 자금팀 대리 ('13/08~'15/08)
삼정KPMG 감사팀 매니저 ('09/10~'13/08)
서울대학교 경영학과 학사 ('03/03~'10/02) | 해당사항 없음 | 해당사항 없음 |
나. 감사의 독립성
감사는 이사회에 참석하여 독립적으로 이사의 업무를 감독할 수 있으며, 제반업무와 관련된 장부 및 서류 제출을 해당 부서에 요구할 수 있습니다. 또한 필요시 회사로부터 영업에 관한 사항을 보고 받을 수 있으며, 적절한 방법으로 경영 정보에 접근할 수 있습니다. 관련 정관은 다음과 같습니다.
| 구 분 | 내 용 |
|---|
| 정관 제46조
(감사의 수) | 회사의 감사는 1인 이상으로 한다. 단, 자본금 10억원 미만인 경우 감사를 선임하지 않을 수 있다. |
| 정관 제47조
(감사의 선임, 해임) | ① 감사는 주주총회에서 선임ㆍ해임한다.
② 감사의 선임 또는 해임을 위한 의안은 이사의 선임 또는 해임을 위한 의안과는 별도로 상정하여 의결하여야 한다.
③ 감사의 선임은 출석한 주주의 의결권의 과반수로 하되 발행주식총수의 4분의 1 이상의 수로 하여야 한다. 다만, 상법 제368조의4제1항에 따라 전자적 방법으로 의결권을 행사할 수 있도록 한 경우에는 출석한 주주의 의결권의 과반수로써 감사의 선임을 결의할 수 있다.
④ 감사의 해임은 출석한 주주의 의결권의 3분의 2 이상의 수로 하되, 발행주식총수의 3분의 1 이상의 수로 하여야 한다.
⑤ 제3항ㆍ제4항의 감사의 선임 또는 해임에는 의결권 있는 발행주식총수의 100분의 3을 초과하는 수의 주식을 가진 주주는 그 초과하는 주식에 관하여 의결권을 행사하지 못한다. 다만, 최대주주인 경우에는 그의 특수관계인, 최대주주 또는 그 특수관계인의 계산으로 주식을 보유하는 자, 최대주주 또는 그 특수관계인에게 의결권을 위임한 자가 소유하는 의결권 있는 주식의 수를 합산한다. |
| 정관 제48조
(감사의 임기와 보선) | ① 감사의 임기는 취임 후 3년 내의 최종의 결산기에 관한 정기주주총회 종결 시까지로 한다.
② 감사 중 결원이 생긴 때에는 주주총회에서 이를 선임한다. 그러나 정관 제46조에서 정하는 원수를 결하지 아니하고 업무수행상 지장이 없는 경우에는 그러하지 아니한다. |
| 정관 제49조
(감사의 직무와 의무) | ① 감사는 회사의 회계와 업무를 감사한다.
② 감사는 회의의 목적사항과 소집의 이유를 기재한 서면을 이사회에 제출하여 임시주주총회의 소집을 청구할 수 있다.
③ 감사는 그 직무를 수행하기 위하여 필요한 때에는 자회사에 대하여 영업의 보고를 요구할 수 있다. 이 경우 자회사가 지체 없이 보고를 하지 아니할 때 또는 그 보고의 내용을 확인할 필요가 있는 때에는 자회사의 업무와 재산상태를 조사할 수 있다.
④ 감사에 대해서는 제38조
제4항의 규정을 준용한다.
⑤ 감사는 회사의 비용으로 전문가의 도움을 구할 수 있다.
⑥ 감사는 필요하면 회의의 목적사항과 소집이유를 적은 서면을 이사(소집권자가 있는 경우에는 소집권자)에게 제출하여 이사회 소집을 청구할 수 있다.
⑦ 제6항의 청구를 하였는데도 이사가 지체 없이 이사회를 소집하지 아니하면 그 청구한 감사가 이사회를 소집할 수 있다. |
| 정관 제51조
(감사의 보수와 퇴직금) | ①감사의 보수한도와 퇴직금에 관하여는 제39조의 규정을 준용한다.
② 감사의 보수를 결정하기 위한 의안은 이사의 보수결정을 위한 의안과 구분하여 상정, 의결하여야 한다. |
(후략)
(주32) 정정 전
(중략)
바. 주주총회 의사록 요약
| 개최일자 | 구 분 | 안건 | 가결여부 | 비 고 |
|---|
| 2023.02.13 | 임시주주총회 | 1. 주식매수선택권 부여의 건 | 가결 | - |
| 2023.03.28 | 정기주주총회 | 1. 결산보고서 승인의 건(2022.1.1-2022.12.31)2. 이사 보수한도 승인의 건 | 가결 | - |
| 2023.05.09 | 임시주주총회 | 1. 주식매수선택권 부여의 건 | 가결 | - |
| 2023.08.22 | 임시주주총회 | 1. 임원변경의 건 | 가결 | - |
| 2023.12.14 | 임시주주총회 | 1. 임원변경의 건2. 주식매수선택권 부여의 건 | 가결 | - |
| 2024.02.21 | 임시주주총회 | 1. 주식매수선택권 부여의 건 | 가결 | - |
| 2024.03.26 | 정기주주총회 | 1. 결산보고서 승인의 건(2023.1.1-2023.12.31)2. 이사 보수한도 승인의 건 | 가결 | - |
| 2024.05.02 | 임시주주총회 | 1. 주식매수선택권 부여의 건 | 가결 | - |
| 2024.05.10 | 임시주주총회 | 1. 임원변경의 건 | 가결 | - |
| 2024.07.01 | 임시주주총회 | 1. 임원변경의 건 | 가결 | - |
| 2024.12.11 | 임시주주총회 | 1. 감사선임의 건2. 주식매수선택권 부여의 건 | 가결 | - |
| 2025.03.25 | 정기주주총회 | 1. 결산보고서 승인의 건(2024.1.1-2024.12.31)2. 이사 보수한도 승인의 건3. 감사 보수한도 승인의 건 | 가결 | - |
| 2025.05.22 | 임시주주총회 | 1. 임원변경의 건2. 주식매수선택권 부여의 건 | 가결 | - |
| 2025.10.15 | 임시주주총회 | 1. 정관일부 변경의 건2. 임원퇴직금 지급규정의 건3. 임원변경의 건 | 가결 | - |
| 2025.12.02 | 임시주주총회 | 1. 정관 변경의 건2. 임원보수 규정의 건3. 주식매수선택권 운영 규정의 건4. 주식매수선택권 부여의 건 | 가결 | - |
| 2025.12.29 | 임시주주총회 | 1. 주식매수선택권 부여의 건2. 이사 보수한도 승인의 건 | 가결 | - |
| 2026.03.31 | 정기주주총회 | 1. 제15기 결산보고서 승인의 건 (2025.01.01 ~ 2025.12.31)2. 감사 보수한도 승인의 건 | 가결 | - |
(주32) 정정 후
(중략)
바. 주주총회 의사록 요약
| 개최일자 | 구 분 | 안건 | 가결여부 | 비 고 |
|---|
| 2023.02.13 | 임시주주총회 | 1. 주식매수선택권 부여의 건 | 가결 | - |
| 2023.03.28 | 정기주주총회 | 1. 결산보고서 승인의 건(2022.1.1-2022.12.31)2. 이사 보수한도 승인의 건 | 가결 | - |
| 2023.05.09 | 임시주주총회 | 1. 주식매수선택권 부여의 건 | 가결 | - |
| 2023.08.22 | 임시주주총회 | 1. 임원변경의 건 | 가결 | - |
| 2023.12.14 | 임시주주총회 | 1. 임원변경의 건2. 주식매수선택권 부여의 건 | 가결 | - |
| 2024.02.21 | 임시주주총회 | 1. 주식매수선택권 부여의 건 | 가결 | - |
| 2024.03.26 | 정기주주총회 | 1. 결산보고서 승인의 건(2023.1.1-2023.12.31)2. 이사 보수한도 승인의 건 | 가결 | - |
| 2024.05.02 | 임시주주총회 | 1. 주식매수선택권 부여의 건 | 가결 | - |
| 2024.05.10 | 임시주주총회 | 1. 임원변경의 건 | 가결 | - |
| 2024.07.01 | 임시주주총회 | 1. 임원변경의 건 | 가결 | - |
| 2024.12.11 | 임시주주총회 | 1. 감사선임의 건2. 주식매수선택권 부여의 건 | 가결 | - |
| 2025.03.25 | 정기주주총회 | 1. 결산보고서 승인의 건(2024.1.1-2024.12.31)2. 이사 보수한도 승인의 건3. 감사 보수한도 승인의 건 | 가결 | - |
| 2025.05.22 | 임시주주총회 | 1. 임원변경의 건2. 주식매수선택권 부여의 건 | 가결 | - |
| 2025.10.15 | 임시주주총회 | 1. 정관일부 변경의 건2. 임원퇴직금 지급규정의 건3. 임원변경의 건 | 가결 | - |
| 2025.12.02 | 임시주주총회 | 1. 정관 변경의 건2. 임원보수 규정의 건3. 주식매수선택권 운영 규정의 건4. 주식매수선택권 부여의 건 | 가결 | - |
| 2025.12.29 | 임시주주총회 | 1. 주식매수선택권 부여의 건2. 이사 보수한도 승인의 건 | 가결 | - |
| 2026.03.31 | 정기주주총회 | 1. 제15기 결산보고서 승인의 건 (2025.01.01 ~ 2025.12.31)2. 감사 보수한도 승인의 건 | 가결 | - |
| 2026.07.08 | 임시주주총회 | 1. 정관변경의 건 | 가결 | - |
증 권 신 고 서
| 제출일자 | 문서명 | 비고 |
|---|
| 2026년 06월 24일 | 증권신고서(지분증권) | 최초 제출 |
| 2026년 07월 14일 | [정정]증권신고서(지분증권) | 1차 정정(
굵은 파란색
) |
| 금융위원회 귀중 | 2026년 06월 24일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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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작 성 책 임 자 : | (직 책) CFO (성 명) 조현동 |
| (전 화) 02-1661-1916 |
| |
| 모집 또는 매출 증권의 종류 및 수 : | 기명식 보통주 2,200,000주 |
| 모집 또는 매출총액 : | 11,000,000,000 | 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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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수원PB센터 | 경기도 수원시 팔달구 권광로 199 세영빌딩 7층 | 031.236.112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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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압구정PB센터 | 서울특별시 강남구 논현로 878, 4층 (신사동, 중산빌딩) | 02.542.0115 |
| 양재 | 서울특별시 서초구 마방로 68, 1층 (양재동, 동원산업빌딩) | 02.589.4000 |
| 여수PB센터 | 전라남도 여수시 시청로 15, 2층 (학동) | 061.654.1212 |
| 영남금융센터* | 부산광역시 부산진구 가야대로 795, 3층 | 051.818.4050 |
| 영업부 |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의사당대로 88, 1층 (여의도동, 한국투자증권빌딩) | 02.3276.5050 |
| 울산PB센터 | 울산광역시 남구 삼산로 273 5층 (삼산동, 삼산타워) | 052.211.1254 |
| 익산 | 전라북도 익산시 무왕로 1073, 3층 (영등동, 하나빌딩) | 063.836.4911 |
| 인천PB센터 | 인천광역시 남동구 인하로 489번길 4, 10층 | 032.433.1221 |
| 일산 | 경기도 고양시 일산서구 중앙로 1426, 일송노브레스 2층 | 031.919.1254 |
| 잠실PB센터 | 서울특별시 송파구 송파대로 558, 3층 (신천동, 월드타워빌딩) | 02.415.0311 |
| 전주PB센터 | 전라북도 전주시 완산구 온고을로 29, 1층 (서신동, KT빌딩) | 063.254.5111 |
| 정읍PB센터 | 전라북도 정읍시 중앙1길 30, 3층 (수성동, 대한통운빌딩) | 063.533.4611 |
| 제주 |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노형로 407, 1층 (노형동) | 064.722.0111 |
| 창원PB센터 | 경상남도 창원시 성산구 상남로, 88 6층 (상남동, 다이소빌딩) | 055.266.1214 |
| 천안 | 충청남도 천안시 서북구 불당33길 24, 리앤시티 3층 | 041.567.4911 |
| 청량리PB센터 | 서울특별시 동대문구 왕산로 225, 2층 (청량리동, 미주상가 A동) | 02.963.5574 |
| 청주PB센터 | 충청북도 청주시 흥덕구 대농로 49, 2층 (복대동, SY스타몰) | 043.238.4911 |
| 춘천 | 강원도 춘천시 중앙로 74-1, 1층 (중앙로2가) | 033.254.1212 |
| 평촌PB센터 | 경기도 안양시 동안구 동안로 120, 2층 (호계동, 평촌올림픽스포츠센터빌딩) | 031.387.1254 |
| 평택 | 경기도 평택시 중앙2로 25, 2층 (평택동, 강림빌딩) | 031.658.8222 |
| 포항PB센터 | 경상북도 포항시 남구 포스코대로 324, 1층 (상도동) | 054.249.1254 |
| 해운대PB센터 | 부산광역시 해운대구 해운대해변로 154, 6층 (우동, 마리나센터빌딩) | 051.731.1254 |
| 화정PB센터 | 경기도 고양시 덕양구 화정로 47, 2층 (화정동, 동원텔빌딩) | 031.966.3911 |
| GWM센터 | 서울특별시 강남구 테헤란로 152, 15층 (역삼1동, 강남파이낸스센터빌딩) | 02.2112.5400 |
| PB Lounge 서초 | 서울시 서초구 잠원로 24, 반포자이프라자 2층 | 02.2088.5940 |
| PB Lounge 판교 | 경기도 성남시 분당구 대왕판교로 606번길 10, 알파리움타워 1동 1층 | 031.8039.5009 |
| 주) | 한국투자증권㈜ 지점에 방문하시기를 원하는 투자자께서는 지점 위치가 변경될 수 있으니 방문 전 지점의 위치를확인하시기 바랍니다. |
요약정보
제1부 모집 또는 매출에 관한 사항
제2부 발행인에 관한 사항
【 전문가의 확인 】
III. 투자위험요소
1. 사업위험
당사는 패션 B2B 플랫폼 '신상마켓'을 중심으로 패션 도ㆍ소매 사업자 간 상품 탐색,거래, 광고, 물류 및 구독형 서비스를 제공하는 사업을 영위하고 있습니다. 당사가 속한 패션 유통 산업은 국내외 거시경제 흐름 및 경기 변동에 영향을 받는 특성을 지니고 있습니다. 특히 당사 플랫폼의 주요 이용자인 패션 유통 사업자는 소비자의 의류 구매 수요에 직ㆍ간접적으로 영향을 받기 때문에, 경기 침체로 인한 소비심리 위축 및 패션 소비 감소는 플랫폼 내 거래 규모 감소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아울러, 최근 당사는 일본, 중화권 등 글로벌 시장으로 사업 영역을 확대하고 있어 국내 경기뿐만 아니라 글로벌 경기 변동, 보호무역주의 확산, 환율 변동성 확대 등 대외환경 변화에도 영향을 받을 수 있습니다. 또한 글로벌 경기 둔화나 소비 위축이 발생할 경우 패션 소매 사업자의 영업활동이 감소하고, 이에 따라 당사 플랫폼 내 상품 거래량, 광고 집행 수요 및 부가 서비스 이용 수요가 감소할 가능성이 존재합니다.
이와 같은 대내외 경제환경 악화로 국내외 패션 시장의 성장세가 둔화되거나 거래 활동이 위축될 경우, 당사의 매출 성장성과 수익성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
1) 글로벌 경기 동향
2026년 4월 국제통화기금(IMF)이 발표한 세계경제전망(World Economic Outlook)에 따르면, 2026년과 2027년 세계 경제성장률은 각각 3.1%, 3.2%로 전망됩니다. 이번 전망은 중동전쟁의 충격을 반영한 '기준 전망(Reference Forecast)'으로, 분쟁이 단기간에 제한적 범위 내에서 종료되고 2026년 중반까지 에너지 수급 차질이 해소된다는 가정을 전제로 하였습니다. 이에 따라 2026년 세계경제 성장률을 2026년 1월 전망 대비 0.2%p 하향한 3.1%로 조정하였으며, 2027년은 3.2%로 기존 전망을 유지하였습니다. 다만, 해당 전망은 중동 분쟁 장기화, 에너지 가격 급등 지속 등 하방 시나리오가 현실화될 경우 성장률이 추가적으로 하락할 수 있다는 점을 함께 언급하고 있습니다.
| 구 분 | '25년 | 2026년(E) | 2027년(E) |
| '26.1월 전망 (A) | '26.4월 전망 (B) | 조정폭 (B-A) | '26.1월 전망 (C) | '26.4월 전망 (D) | 조정폭 (D-C) |
| 세계 | 3.4 | 3.3 | 3.1 | -0.2 | 3.2 | 3.2 | - |
| 선진국 | 1.9 | 1.8 | 1.8 | - | 1.7 | 1.7 | - |
| 미국 | 2.1 | 2.4 | 2.3 | -0.1 | 2.0 | 2.1 | 0.1 |
| 유로존 | 1.4 | 1.3 | 1.1 | -0.2 | 1.4 | 1.2 | -0.2 |
| 독일 | 0.2 | 1.1 | 0.8 | -0.3 | 1.5 | 1.2 | -0.3 |
| 영국 | 1.3 | 1.3 | 0.8 | -0.5 | 1.5 | 1.3 | -0.2 |
| 일본 | 1.2 | 0.7 | 0.7 | - | 0.6 | 0.6 | - |
| 한국 | 1.0 | 2.1 | 1.9 | -0.2 | 2.3 | 2.1 | -0.2 |
| 신흥국 | 4.4 | 4.2 | 3.9 | -0.3 | 4.1 | 4.2 | 0.1 |
| 중국 | 5.0 | 4.5 | 4.4 | -0.1 | 4.0 | 4.0 | - |
| 인도 | 7.6 | 6.4 | 6.5 | 0.1 | 6.4 | 6.5 | 0.1 |
출처: 국제통화기금(World Economic Outlook, 2026.04)
선진국 그룹(미국, 영국, 독일, 프랑스, 일본 등)의 2026년 예상 성장률은 2026년 1월 당시 전망과 동일한 1.8%로 유지되었으며, 2027년 성장률도 기존 전망과 동일한 1.7%로 예측되었습니다. 국가별로는 미국(2026년 2.3%, 2027년 2.1%)의 경우 재정정책 지지 효과와 2025년 금리인하의 이월 효과 등이 긍정적으로 작용하였으나, 중동전쟁에 따른 일부 부정적 영향으로 2026년 성장률이 2026년 1월 전망 대비 0.1%p 하향 조정되었습니다. 유로존(2026년 1.1%, 2027년 1.2%)의 경우 2026년과 2027년성장률이 각각 0.2%p씩 하향 조정되었으며, 영국(2026년 0.8%, 2027년 1.3%)은 2026년 성장률이 2026년 1월 전망 대비 0.5%p로 하향 조정되었습니다.
한편, 국제통화기금은 우리나라의 2026년 성장률을 1월 전망 대비 0.2%p 하향한 1.9%로 전망하였습니다. 2027년 성장률도 2.1%로 1월 전망 대비 0.2%p 하향 조정되었으나, 2025년(1.0%) 대비 높은 수준으로, 이는 경제가 점진적인 성장 및 회복 궤도에 있는 것으로 해석됩니다.
신흥개도국 그룹(중국, 인도, 러시아, 브라질 등)의 2026년 성장률은 2026년 1월 전망 대비 0.3%p 하향된 3.9%, 2027년은 기존 대비 0.1%p 상향된 4.2%로 전망되었으며, 중동 분쟁의 영향이 에너지 수입 비중이 높은 신흥국에 상대적으로 크게 작용한 데 따른 것으로 해석됩니다. 중국(2026년 4.4%, 2027년 4.0%)은 미국 관세 인하 효과와 추가 재정 지원이 일부 긍정적으로 작용하여 2026년 1월 전망 대비 2026년 전망이 0.1%p 하향 조정되었으며, 2027년은 기존 전망을 유지하였습니다. 인도(2026년 6.5%, 2027년 6.5%)는 서비스업 호조와 강한 내수 기반에 힘입어 2026년 및 2027년 성장률이 각각 1월 전망 대비 0.1%p씩 소폭 상향 조정되었습니다.
글로벌 물가상승률의 경우 2026년 4.4%, 2027년 3.7%로 예측되었으며, 중동전쟁에따른 에너지 가격 상승 충격이 일시적인 인플레이션 반등 요인으로 작용하여 2026년1월 전망 대비 각각 0.6%p, 0.3%p 상향되었습니다. 선진국의 2026년 물가상승률은 2026년 1월 전망 대비 0.6%p 상향된 2.8%로, 신흥국은 0.7%p 상향된 5.5%로 전망되었습니다. 미국의 경우 관세 전가 효과에 더해 에너지 가격 상승까지 더해지면서 2026년 소비자 물가상승률은 3.2%를 기록하고, 2027년에 2.1%로 목표 수준에 근접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습니다.
국제통화기금은 세계경제의 리스크가 하방 요인으로 기울어져 있다고 진단하면서, 주요 하방 요인으로 중동 분쟁의 장기화 및 확전 가능성, 지정학적 분절화의 심화, 재정ㆍ금융시장의 불안 등을 제시하고 있습니다. 다만, 분쟁이 조기에 수습되고 각국이구조개혁 노력과 AI 도입을 통해 생산성을 향상시킬 경우 세계경제의 상방 요인으로 작용할 수 있다는 점을 함께 언급하고 있습니다.
또한 국제통화기금은 불확실성을 완화하고 지속가능한 성장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다음과 같은 정책적 노력을 권고하고 있습니다. 먼저, 단기 대응 조치는 취약계층을 겨냥한 한시적ㆍ선별적 조치에 그쳐야 하며, 중기 재정 건전화 기조를 훼손하지 않도록 해야 한다고 강조하였습니다. 통화정책 측면에서는 중장기 기대인플레이션이 불안정해질 경우 물가 안정 회복을 최우선으로 삼아 신속히 긴축 기조로의 전환 필요성을 언급하고 있습니다. 아울러, 에너지 안보와 공급망 다변화를 위한 국제공조를 강화하고, AI 활용ㆍ구조개혁 등을 통해 중장기 성장 잠재력을 제고하기 위한 노력을 지속할 것을 권고하고 있습니다.
2) 국내 경기 동향
한국은행은 2026년 5월 발표한 경제전망보고서를 통해 2026년 국내 GDP 성장률을 2.6%, 2027년은 2.1%로 전망하고 있습니다. 이는 지난 2026년 2월 전망치와 비교할 때 2026년은 0.6%p 상향 조정된 수치이며, 2027년은 0.3%p 상향 조정된 수치입니다. 2026년 성장률 전망 상향 조정의 핵심 동력은 반도체 수출 호조와 AI 관련 투자 확대입니다. 한국은행은 AI 데이터센터 투자 확대에 따른 메모리 반도체 수요 증가로 반도체ㆍ컴퓨터 수출이 예상보다 큰 폭의 증가세를 나타내고 있으며, 이에 따라 재화수출 증가율 전망을 크게 상향 조정하였습니다. 또한 IT 부문 수출 호조에 따른 소득 및자산 여건 개선, 정부의 추가경정예산 집행 등이 민간소비 회복을 지원하는 요인으로작용할 것으로 분석하였습니다.그러나 일부 부문에서는 성장세의 차별화가 지속될 것으로 전망됩니다. 건설투자의 경우 반도체 공장 및 데이터센터 등 AI 관련 인프라 투자가 확대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중동 지역 지정학적 불안에 따른 건설자재 수급 차질과 공사비 상승 등의 영향으로 회복세가 제한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한국은행은 건설투자 증가율을 2026년 0.6%, 2027년 1.5%로 전망하고 있어 전체 성장세에 대한 제약 요인으로 작용할 가능성이 있습니다.
| 구 분 | 2023년 | 2024년 | 2025년 | 2026년(E) | 2027년(E) |
|---|
| GDP 성장률 | 1.4 | 2.0 | 1.0 | 2.6 | 2.1 |
| 출처 : | 한국은행 경제전망보고서 (2026년 5월) |
| 주1) | 2026년~2027년 수치는 한국은행 전망치입니다. |
| 구 분 | 2024년 | 2025년(E) | 2026년(E) | 2027년(E) |
|---|
| 연간 | 상반기 | 하반기 | 연간 | 상반기 | 하반기 | 연간 | 연간 |
|---|
| GDP | 2.0 | 0.3 | 1.6 | 1.0 | 3.0 | 2.4 | 2.6 | 2.1 |
| 민간소비 | 1.1 | 0.7 | 1.9 | 1.3 | 2.9 | 2.8 | 2.8 | 2.2 |
| 건설투자 | -3.3 | -12.2 | -7.5 | -9.9 | -0.4 | 1.6 | 0.6 | 1.5 |
| 설비투자 | 1.7 | 4.5 | -0.4 | 2.0 | 4.4 | 4.3 | 4.4 | 2.7 |
| 지식재산생산물투자 | 1.2 | 1.9 | 3.8 | 2.9 | 2.8 | 4.1 | 3.5 | 3.0 |
| 재화수출 | 6.4 | 1.7 | 4.4 | 3.1 | 7.5 | 2.4 | 4.9 | 3.3 |
| 재화수입 | 1.3 | 1.7 | 2.5 | 2.1 | 3.9 | 2.1 | 3.0 | 3.5 |
| 출처 : | 한국은행 경제전망보고서 (2026년 5월) |
성장 흐름을 구체적으로 살펴보면, 2026년에는 반도체 수출 호조와 민간소비 회복에 힘입어 연간 2.6%의 성장세를 기록할 것으로 전망됩니다. 특히 AI 데이터센터 투자 확대에 따른 반도체 수요 증가가 수출과 설비투자를 견인하는 가운데, IT 부문 실적 개선과 자산가격 상승이 소비 회복을 뒷받침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다만 수출 호조의수혜가 일부 산업에 집중되고, 중동 지역 지정학적 불안에 따른 에너지 가격 상승 및 공급망 차질이 비IT 산업과 건설 부문의 회복을 제약할 가능성이 있는 것으로 분석됩니다. 2027년에는 내수 회복세가 이어지는 가운데 반도체 및 AI 관련 투자 수요가 지속되면서 2.1%의 성장세를 나타낼 전망입니다. 다만 중동 지역 정세, 국제유가 변동,글로벌 경기 둔화 가능성 등은 향후 성장 경로의 주요 불확실성 요인으로 제시되고 있습니다.주요 거시지표 관점에서 소비자물가 상승률은 국제유가 상승과 비용 상승 압력의 영향으로 2026년 2.7%, 2027년 2.3%를 기록할 것으로 전망됩니다. 경상수지는 반도체 수출 호조에 힘입어 2026년 2,500억 달러, 2027년 1,900억 달러의 흑자를 기록할것으로 예상되며, 취업자 수 증가 규모는 각각 18만 명, 17만 명 수준으로 전망됩니다.대내외 여건 측면에서는 AI 관련 투자 확대와 반도체 경기 호조가 경제 성장의 핵심 동력으로 작용하고 있으나, 중동 지역 분쟁 장기화에 따른 에너지 공급망 불안, 국제유가 상승 및 건설자재 수급 차질 등이 주요 리스크 요인으로 잠재해 있습니다. 특히 한국은행은 중동 지역 불안이 장기화될 경우 국내 성장률이 기본 전망 대비 추가 하락할 가능성이 있다고 분석하고 있어 향후 대외 환경 변화에 대한 지속적인 모니터링이 필요합니다.
국내외 경기 변동은 당사가 영위하는 패션 B2B 플랫폼 산업 및 패션 유통 시장 전반에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 패션 산업은 소비심리와 가처분소득 수준에 민감한 특성을 가지고 있어 경기 침체 또는 소비 위축이 발생할 경우, 당사의 매출 및 수익성에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또한 글로벌 경기 둔화, 지정학적 갈등 심화, 물류비 및 원재료 가격 상승 등 대외 환경 변화는 패션 제조 및 유통 생태계 전반의 비용 부담을 증가시킬 수 있습니다. 특히중동 지역 지정학적 리스크에 따른 에너지 가격 상승 및 물류 공급망 차질은 의류 생산 및 유통 비용 증가로 이어질 수 있으며, 이는 패션 도소매 사업자의 수익성 악화와구매 심리 위축을 초래할 수 있습니다.
따라서 국내외 경제성장 둔화, 소비심리 위축 또는 패션 산업 업황 악화가 발생할 경우 당사의 성장성 및 수익성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으므로 투자자께서는 이 점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당사는
동대문 도매 시장을 중심으로 한 국내 주요 도매 시장 기반 패션 B2B 온라인 플랫폼 사업
을 영위하고 있습니다. 당사의
광고 서비스인 신상애드와 구독 서비스인 신상멤버십 및 플러스멤버십 등은 동대문 시장을 중심으로 한 국내 주요 도매 시장 내 도매 사업자와 국내 도매 시장으로부터 패션 상품을 구매하고자 하는 국내외 소매 사업자를 주요 고객
으로 하며, 이들의 사업 활동 수준 및 매출 규모가 당사 서비스 수요와 직결되는 구조입니다. 따라서 당사의 수익성은
패션 소비시장(최종 소비자) 및 국내 패션 B2B 시장(도소매 업체들 사이의 거래)
이라는 두 곳의 전방시장의 성장 흐름과 밀접하게 연관되어 있습니다.
당사의 주요 전방시장인 국내 패션 소비시장은 지난 20년간 안정적인 성장세를 유지해 왔으며, 온라인 유통 확대, 소비자의 탈브랜드화 및 개인화 소비 추세 확산 등 구조적 성장 요인이 패션 B2B 시장의 견조한 수요 기반으로 기능하고 있습니다.
1) 패션 소비시장의 구조 및 전망
국내 패션 소비시장은 2025년 기준 연간 약 86.2조원 규모에 달하며, 지난 20년간(2006년~2025년) 48.3조원에서 86.2조원으로 연평균 약 3.1% 성장하는 등 장기적 성장세를 이어오고 있습니다. 패션 상품은 계절 변화, 유행 교체, 소비자 연령ㆍ취향 변화 등에 따라 신규 및 교체 수요가 지속적으로 발생하는 구조로, 장기적으로 국가 경제 성장과 함께 안정적인 성장을 유지하는 특성을 보입니다.한편, 패션 상품은 소비자가 구매 여부, 시기, 수량, 가격대를 유연하게 조절할 수 있는 소비재성 산업으로, 경기 변동에 일정 수준의 민감성을 가지고 있습니다. 실제로 2020년 코로나19 사태 당시에는 사회적 거리두기 장기화로 인해 국내 패션 소비시장이 일시적으로 축소되었으나, 2021년 이후 빠른 속도로 회복세를 보이며 기저 수요의 견고함과 소비자의 패션에 대한 구조적 관심이 경기 변동에도 일정 수준 유지되는모습을 보여주었습니다.
[이미지: 국내 패션 소비시장 규모 추이] 원문에서 확인할 수 있어요.
당사의 신상마켓 플랫폼은
동대문 도매 시장을 중심으로 한 국내 주요 도매 시장 내 도매 사업자와 이들로부터 패션 상품을 구매하고자 하는 국내외 패션 소매 사업자를 연결하는 B2B 거래 중개 플랫폼으로, 온라인 쇼핑몰 창업 증가 및 소매 사업자의 상품 소싱 수요가 확대될수록 플랫폼 내 거래량도 함께 증가하는 구조입니다. 신상배송 서비스를 통해 물류 서비스도 함께 제공하고 있으며, 광고(신상애드) 및 구독(멤버십) 서비스를 주요 수익원으로 삼고 있어, 패션 소매 사업자들의 사업 활동 수준이 당사 수익성과 밀접하게 연동되어 있습니다. 따라서 국내 온라인 패션 소비 확대 추세가 지속될 경우 당사의 전방 수요는 안정적으로 유지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한편, 글로벌 패션시장 또한 지속적인 성장세를 보일 것으로 전망됩니다. 글로벌 시장조사기관인 Fortune Business Insights에 따르면, 전 세계 패션 시장 규모는 2024년 약 1조 7,500억 달러에서 2032년 약 2조 307억 달러로 확대될 전망이며, 이는 연평균 약 3.5%의 성장률(CAGR)에 해당합니다. 특히 아시아 지역은 2024년 기준 전 세계 시장의 약 41%를 차지하며 빠른 성장세를 나타내고 있습니다.이러한 글로벌 패션 시장의 성장은 K-패션의 확산이라는 관점에서 당사가 사업을 영위하는 패션 B2B 시장에 직접적인 수요 확대 기회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K-콘텐츠를 기반으로 형성된 한국 패션에 대한 글로벌 소비자의 인지도와 관심이 지속 확산되는 가운데, 국내 패션 브랜드들의 해외 진출이 기존 아시아(일본ㆍ중화권) 중심에서 동남아시아, 미주, 유럽 등으로 빠르게 다변화되고 있습니다. 이는 동대문 도매 시장을 중심으로 한 국내 패션 B2B 시장의 수요 기반이 기존 내수 소비에 국한되지 않고 글로벌 소비 시장으로 점차 확대될 수 있는 여건이 형성되고 있음을 의미합니다.당사는 K-패션의 글로벌 확산이라는 구조적 트렌드를 플랫폼 성장의 기회로 활용하고 있습니다. 국내 동대문 도매 사업자들의 해외 바이어 대상 수출 및 직접 판매 수요가 확대됨에 따라, 당사 신상마켓을 통한 상품 소싱 및 글로벌 유통 수요 역시 증가하고 있습니다. 당사는 글로벌 신상배송 서비스를 통해 일본, 대만, 홍콩 등 다수 국가로의 직접 배송을 지원하는 한편, 현지 소매 사업자의 원활한 서비스 이용을 위한 다국어 지원 환경을 구축하고 있습니다. 아울러 AI 기반 상품 추천 기능을 통해 각 국가의 수요 패턴에 맞는 상품을 효과적으로 탐색할 수 있도록 지원함으로써, 해외 소매 사업자의
동대문 시장 등 국내 도매 시장 상품 소싱 접근성을 높이고 있습니다.
[이미지: 글로벌 패션시장 전망] 원문에서 확인할 수 있어요.
| 출처 : | Fortune Business Insights |
2) 패션 B2B 시장 구조 및 전망
당사의 직접적인 배후시장인 국내 패션 B2B 시장은 동대문 도매 시장을 중심으로 연간 10조원 이상 규모의 거래를 창출하는 시장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국내 도매 시장 규모에 관한 공신력 있는 기관의 추산치는 제한적이며, 기관마다 상이한 수치를 나타내고 있으나, 기존 연구기관들의 과거 발표자료에 따르면 동대문 패션 클러스터의 연간 거래ㆍ매출 규모는 10조~15조 원 수준으로 추산되고 있습니다. 해당 시장은 온라인 유통의 확산, 소비자 취향의 다변화ㆍ탈브랜드화, 온라인 패션 쇼핑몰 창업 증가 등 구조적 수요 확대 요인을 기반으로 견조한 성장세를 유지해 왔습니다.
| 기준연도 | 거래 규모 | 출 처 |
| 2017년 | 약 10조 원 | 환경대학원 박사학위논문(한구영, 2017.08) |
| 2017년 | 약 15조 원 | KIET 산업연구원(2017.01) |
| 2020년 | 약 15조 원 | 트렌드랩506(2020.03) |
이러한 구조적 성장 요인은 관련 통계를 통해서도 확인됩니다. 국내 온라인 쇼핑에서패션 상품이 차지하는 비중은 코로나19 이후 2019년 약 29%에서 2024년 약 38%로 확대되었으며, 이러한 온라인 유통 비중의 확대는 동대문 도매 상품의 소매 유통 경로 다양화와 시장 규모 확대에 기여하고 있습니다. 또한, 2019년부터 2024년 3분기까지 이루어진 통신판매업 인허가 약 130만 건 중 의류를 주요 품목으로 하는 사업자가 약 31%를 차지하는 등 온라인 패션 쇼핑몰 창업이 보편화되면서 패션 B2B 시장의 소매 수요 기반을 지속적으로 확충하고 있습니다.
| 연도 | 온라인 패션 거래액 | 온라인 비중 (%) |
|---|
| 2017 | 17.5 | 23.5% |
| 2018 | 19.6 | 25.1% |
| 2019 | 22.4 | 28.7% |
| 2020 | 22.6 | 35.6% |
| 2021 | 26.5 | 36.1% |
| 2022 | 30.5 | 38.7% |
| 2023 | 32.6 | 38.2% |
| 2024 | 32.5 | 38.1% |
| 2025 | 33.4 | 38.7% |
당사는 패션 B2B 시장에서
신상애드, 멤버십 서비스, 신상배송 등을 결합한 통합 플랫폼 '신상마켓'을 운영하며, 도매ㆍ소매 사업자 모두를 포괄하는 독자적인 생태계를구축하고 있습니다. 수년간 축적된 거래 데이터 및 사업자 행동 패턴 분석을 기반으로 한 AI 광고 기술은 경쟁 플랫폼 대비 차별화된 진입장벽으로 작용합니다. 당사의 수익 모델은 광고(신상애드) 및 구독(멤버십) 중심의 반복 매출 구조로 구성되어 있어, B2B 시장의 안정적 흐름과 함께 수익성 개선이 가능한 구조적 특성을 보유하고 있습니다.3) 패션 B2B 온라인 광고 시장 현황 및 전망
당사의 주요 수익원인 광고(신상애드) 및 구독(신상멤버십) 서비스는 패션 B2B 시장 내 도매 사업자를 주요 광고주로 하는 온라인 광고 사업에 기반하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 국내 온라인 광고 시장의 성장 추세 및 패션 B2B 시장 내 광고 시장의 형성 속도는 당사 수익성과 직결되는 핵심 변수입니다.
국내 온라인 광고 시장은 2025년 기준 약 10.7조 원 규모로, 지난 10년간 연평균 약 12%의 성장률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2025년 기준 국내 소매판매 시장 대비 온라인 광고 시장 규모 비율은 약 2.0%에 달하며, 소비자의 온라인 활동 증가 및 디지털 광고의 구매 의사결정 영향력 확대에 따라 그 비율은 지속적으로 상승하는 추세입니다.
[이미지: 온라인 매체 광고 시장 규모 및 비중 추이] 원문에서 확인할 수 있어요.
패션 B2B 시장에서의 홍보ㆍ마케팅 활동은 전통적으로 전시회, 지면 카탈로그, 도매상가 내 오프라인 관계 중심으로 이루어져 왔습니다. 이러한 오프라인 홍보 방식은 도달 가능한 소매 사업자의 수가 물리적 거래 반경 내로 한정되고, 광고 효과의 측정이 사실상 불가능하며, 신상품 정보의 신속한 전달에도 구조적 한계가 존재하였습니다. 신상마켓은 바로 이러한 비효율을 해소하기 위해
동대문 시장을 중심으로 한 국내 패션 도매 시장을 온라인으로 전환한 플랫폼으로, 도매 사업자가 시간과 장소의 제약 없이 전국의 소매 사업자에게 신상품을 선보일 수 있는 환경을 구현하였습니다. 신상마켓의 확산에 따라 도매 사업자와 소매 사업자 간 상품 탐색 및 홍보 행위가 온라인 플랫폼으로 빠르게 이전되면서, 패션 B2B 광고 시장 역시 오프라인 중심에서 온라인 기반으로 전환되는 구조적 변화가 진행되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 패션 B2B 온라인 광고 시장은 여타 B2C 광고 시장 대비 상대적으로 성숙도가 낮은 시장으로, 패션 B2B 온라인 광고 시장은 국내 전체 온라인 광고 시장의 성장 흐름과 궤를 같이하며 지속적으로 확대될 것으로 전망됩니다.
다만, 이러한 성장 잠재력의 실현 속도는 전방시장인 패션 소비시장의 흐름과 직접적으로 연동됩니다. 당사의 주요 수익원인 광고(신상애드) 및 구독(멤버십) 서비스는 도매ㆍ소매 사업자의 사업 활동 규모 및 매출 수준에 연동되는 구조로, 패션 소비시장의 수요가 위축될 경우 소매 사업자의 매출 감소 및 도매 사업자의 발주량 축소와 광고ㆍ구독 서비스 수요 감소라는 구조적 연쇄 영향이 당사 실적에 미칠 수 있습니다. 패션 B2B 시장 내 온라인 광고 수요 역시 도매 사업자의 디지털 전환 속도 및 플랫폼의존도에 따라 성장 속도가 달라질 수 있으며, 거시경제 환경의 변화에 따라 도매 사업자의 광고 집행 예산이 단기적으로 조정될 수 있습니다.
당사의 신상마켓은 동대문 도매 시장을 중심으로 한 국내 주요 도매 시장에서 활동하는 도매 사업자를 대상으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전방시장 성장 둔화로 인해 기존 고객의 광고 집행 예산이 축소되거나 구독 서비스 해지가 증가할 경우 당사의 매출 감소 및 수익성 악화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이와 같이 거시경제 환경의 변화, 내수 소비 위축, 글로벌 K-패션 트렌드의 약화 등의 요인이 복합적으로 작용할 경우 당사의 매출 성장 목표 달성이 지연되거나 수익성이 악화될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자께서는 이 점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국내 패션 B2B 시장에서 동대문 도매 시장은 상품 공급의 역할을 수행하여 왔습니다.
동대문 도매 시장에서의 거래는 도매 사업자가 패션 트렌드를 모니터링하여 시즌별 특성에 적합한 디자인의 상품을 기획ㆍ출시하면, 소매 사업자가 목표 소비자의 취향과 선호에 부합하는 상품을 선택하여 사입하는 방식으로 이루어집니다. 다수의 소매업자와 도매업자가 거래하는 의류 도매산업의 특성상, 소량ㆍ다빈도 거래가 주를 이루고 있으며, 당사는 2013년 신상마켓 서비스를 출시하여 이러한 오프라인 중심의
거래 구조를 온라인 플랫폼 기반으로 전환하는 역할을 수행하였습니다.
당사는 동대문 도매 시장을
중심으로 한 국내 주요 도매시장을 배후시장으로 하여 신상마켓 앱 기반으로 광고, 멤버십 등의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동대문 도매 시장의 거래 규모 및 참여자 수는 당사의 핵심 수익 기반으로, 이 시장의 구조적 변화는 당사의 영업환경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 국내 도매 시장 규모에 공신력 있는 기관의 추산치는 제한적이며, 기관마다 상이한 수치를 나타내고 있으나, 기존 연구기관들의 과거 발표 자료에 따르면 동대문 패션 클러스터의 연간 거래ㆍ매출 규모는 10조~15조 원 수준으로 추산되고 있습니다.
| 기준연도 | 거래 규모 | 출 처 |
| 2017년 | 약 10조 원 | 환경대학원 박사학위논문(한구영, 2017.08) |
| 2017년 | 약 15조 원 | KIET 산업연구원(2017.01) |
| 2020년 | 약 15조 원 | 트렌드랩506(2020.03) |
당사의 핵심 사업 기반인 동대문 도매 시장은 현재 국내 패션 B2B 유통의
공급 기반으로 기능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중국 도매 직거래 확대, 자체 생산 리테일러 브랜드의 비중 확대, 글로벌 초저가 패스트패션 플랫폼의 국내 침투 등의 구조적 요인은 중ㆍ장기적으로 동대문 도매 시장의 수요 기반을 위축할 수 있는 위험 요인으로 작용하고 있습니다.
알리익스프레스(AliExpress)는 국내에서 K-셀러 전용관을 운영하는 동시에, 플랫폼 내 중국 제조업체와 국내 소매 사업자 간의 B2B 직거래 채널을 지속적으로 강화하고있습니다. '1688.com', '쉬인 파트너십 공급망' 등 중국 도매 직거래 채널의 접근성도높아지고 있습니다. 특히, 쉬인(SHEIN)은 중국 제조 네트워크를 직접 통제하는 수직통합형 패스트 패션 플랫폼으로, 국내 월간 활성이용자 수가 2023년 4월 약 21만 수준에서 2025년 4월 약 120만 명으로 증가하였습니다.
나아가, 무신사, 에이블리, 지그재그 등 주요 온라인 패션 플랫폼과 대형 패션 소매 사업자들이 외부 도매 사입에 의존하던 기존 방식에서 벗어나 자체 기획ㆍ생산(OEM/ODM) 방식의 PB 상품 라인을 강화하는 추세가
나타나고 있습니다. 플랫폼 사업자들은 자체 PB 브랜드를 통해 마진 개선과 차별화된 상품 경쟁력을 확보하려는 유인이 있으며, 이는 곧 동대문 도매 사업자로부터의 사입 수요 감소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동대문 도매 시장은 소량ㆍ다품종 공급, 신속한 트렌드 대응, 신규 패션 사업자의
상품 소싱 기반으로서 다른 도매 채널이 단기간 내 대체하기 어려운 기능을 수행하고 있는 것으로 판단됩니다.온라인 쇼핑몰, SNS 커머스, 라이브 커머스 등 다양한 판매 채널의 확산과 함께 신규 패션 사업자의 시장 진입이 지속되는 가운데, 동대문 도매 시장은 상대적으로 적은 자본을 보유한 소규모 패션 사업자에게 상품을 조달할 수 있는 소싱 채널로서 활용될 수 있다는 특징이 존재합니다.
일정 규모 이상의 구매력과 전담 인력을 갖춘 일부 대형 소매 사업자는 중국 직소싱도 선택 가능한 방식이나, 동대문 도매 시장의 주요 고객층인 중소형 패션 소매 사업자에게 보편적으로 확산되기에는 현실적인 제약이 존재합니다. 중국 직접 소싱 과정에서는 언어, 현지 결제, 통관 및 수입신고, 품질 검수, 납기 관리, 반품 및 클레임 처리 등 다양한 부수 업무가 수반되며, 판매 반응에 따라 상품을 빠르게 테스트하고 회전시켜야 하는 중소형 사업자의 운영 방식에는 적합하지 않습니다. 특히나 글로벌 B2B 플랫폼은 대량 발주ㆍ주문생산 구조로 소량ㆍ다품종ㆍ빠른 상품 회전을 요구하는 동대문 도매 시장의 거래 방식과는 구조적으로 차별됩니다.아울러, 동대문 도매 시장은
국내 패션 유통 산업의 공급 역할을 수행하며 트렌드 변화에 신속하게 대응하는 공급 시장으로 기능하여 왔습니다. 시장 내 도매 사업자들은 변화하는 소비자 수요를 반영하여 디자인, 소재, 색상 등을 지속적으로 변경하며 신상품을 출시하고 있으며, 소매 사업자는 이를 통해 최신 트렌드가 반영된 다양한 상품을 신속하게 확보할 수 있습니다. 이러한 MD 기능은 타 채널이 단기간 내 대체하기 어려운
동대문 도매 시장의 특성으로 판단됩니다.
그러나 중ㆍ장기적으로 중국산 저가 상품의 품질이 향상되고 배송 속도가 개선되는 한편, 소매 사업자의 자체 소싱 역량 확대 및 글로벌 패스트패션 플랫폼의 시장 침투가 가속화될 경우, 동대문 도매 수요의 일부가 점진적으로 잠식될 가능성을 완전히 배제하기는 어렵습니다.
이러한 구조적 변화가 진행되는 속도와 강도는 현재 시점에서 예측하기 어려우며, 예상보다 빠르게 진행될 경우 당사가 사업 기반으로 삼고 있는 동대문 도매 시장 자체의 외형이 축소되어 국내 패션 B2B 플랫폼 시장의 규모 역시 함께 감소할 수 있습니다.
당사는 이러한 위험에 대응하기 위해 i) 소매 사업자 대상 플러스멤버십 확대를 통한 수익 다각화, ii) 해외 소매 사업자 유치를 통한 K-패션 수출 수요 창출, iii) AIㆍ빅데이터 기반의 서비스 경쟁력 강화를 통한 도매 사업자의 플랫폼 의존도 제고 등의 전략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다만 상기 전략들은 대부분 초기 단계에 있어 그 효과가 아직 충분히 검증되지 않았으며, 목표한 성과의 달성 여부 및 시기는 당초 계획과 상이할 수 있습니다. 또한 상기 전략이 모두 성공적으로 실행되더라도, 당사 사업의 근간은 여전히 동대문 도매 사업자 네트워크에 상당 부분 의존하고 있어 해당 시장의 구조적 위축을 완전히 상쇄하기는 어려울 수 있습니다. 따라서,
동대문 도매 시장의 구조적 위축이 발생할 경우 당사의 영업환경 및 재무성과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으므로 투자자께서는 이 점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당사가 사업을 영위하는 패션 B2B 플랫폼 시장은 판매자(도매 사업자)와 구매자(소매 사업자)를 연결하는 양면 플랫폼 구조로, 한쪽의 사용자 수가 증가할수록 반대편 사용자에게 돌아가는 가치가 커지는 네트워크 효과가 강하게 작용합니다. 당사는 이러한 네트워크 효과를 기반으로 패션 B2B 플랫폼 시장 내 안정적 지위를 유지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양면 플랫폼 특성은 일반 이커머스 플랫폼에서도 공통적으로 나타나지만, 패션 B2B 시장에서는 그 쏠림 현상이 특히 강하게 나타납니다.
패션 B2B 플랫폼을 통해 거래되는 상품은 동일한 도매 사업자의 동일한 상품을 동일한 가격으로 제공하는 정보 플랫폼의 성격을 지니기 때문에, 플랫폼 사업자가 가격 할인이나 자체 프로모션을 통해 소매 사업자를 유인하는 방식의 경쟁이 구조적으로 제한됩니다. 결과적으로 소매 사업자 입장에서는 더 많은 도매사업자가 활발하게 활동하는 플랫폼, 즉 상품 탐색의 효율성이 높은 서비스를 자연스럽게 선택하게 됩니다.
이러한 소매 사업자의 쏠림 현상은 도매 사업자로 하여금 소매 고객이 가장 많이 모인 플랫폼에 집중하도록 유도하고, 도매의 집중은 다시 소매 사업자의 추가 유입을 강화하는 선순환 구조를 만들어냅니다. 당사는 2013년 서비스 출시 이후 상품 DB 축적, 물류 인프라 확장, AI 기반 탐색ㆍ추천 기능 등
지속적으로 서비스 기능을 개선함으로써 도매 및 소매 사업자 기반을 확장하기 위한 노력을 지속하였고, 이를 통해 동대문 시장을 중심으로 한 국내 주요 도매 시장 기반 패션 B2B 온라인 플랫폼 시장에서 월평균 활성 사용자(MUV) 기준 약 91%의 점유율을 확보하고 있습니다.
다만, 이러한 선순환 구조는 기존 사업자에게 유리하게 작용하는 동시에, 외부 자본력이나 인접 플랫폼 생태계를 보유한 사업자가 진입할 경우 비교적 빠른 속도로 역전될 수 있다는 위험 역시 내재하고 있습니다.
| 구 분 | 딜리셔스 | 남도마켓 | 제이씨어패럴 |
|---|
| 플랫폼명 | 신상마켓 | 남도마켓 | 이지픽 |
| 월평균 활성 사용자(MUV) | 16.41 | 1.27 | 0.27 |
| 일평균 활성 사용자(DUV) 비교 | 4.82 | 0.13 | 0.03 |
| 일평균 체류시간(Android 기준) | 25.0분 | 11.5분 | 확인 불가 |
| 고착도(Stickiness)(주1) | 29.4% | 10.5% | 12.1% |
| MUV 기준 시장 점유율(주2) | 91.4% | 7.1% | 1.5% |
| 출처 : | 혁신의 숲, 모바일인덱스 ('24.10~'25.09 월평균 기준) |
| 주1) | 고착도란 MAU 대비 DUV 비율로, 월 이용자 중 하루 평균 몇 %가 실제로 재방문 이용하는지를 나타내는 지표입니다.
- 고착도(Stickiness) = DUV(일간 활성사용자) ÷ MUV(월간 활성사용자) × 100 |
| 주2) | 상기 기재된 3개사 플랫폼의 월평균 활성 사용자 수(MUV) 합산 기준 비율입니다. |
패션 B2B 플랫폼 시장의 특성상, 후발 사업자가 도ㆍ소매 양면 네트워크를 안정적으로 구축하기 위해서는 상당한 시간과 자원이 수반됩니다. 실제로 2015년 이후 사입대행, 이미지 검색, 해외 수출 등 다양한 차별화 전략을 내세운 복수의 후발 플랫폼이시장 진입을 시도하였으나, 다수의 업체가 플랫폼 활성화 및 수익모델 구축에 어려움을 겪고 순차적으로 서비스를 종료하였습니다. 이처럼 다양한 진입 방식과 전략에도 불구하고 복수의 사업자가 서비스를 종료한 사례는, 패션 B2B 플랫폼 시장에서 도ㆍ소매 양면 네트워크를 자생적으로 구축하는 것이 상당한 시간과 자원을 필요로 함을 보여줍니다.
현재 패션 B2B 플랫폼 시장의 참여자는 기업 규모 면에서 중소기업 및 스타트업 중심으로 구성되어 있으나, 대규모 자본과 기존 고객 기반을 보유한 대형 IT 플랫폼 또는 인접
소매 B2C 플랫폼 사업자가 패션 B2B 영역으로 서비스를 확장하는 방식으로 진입할 경우, 기존의 구조적 진입 장벽이 상당 부분 희석될 수 있으며, 이는 당사의 시장 지위 및 수익성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
다만, 패션 B2B 시장은 동대문 도매 시장 특유의 야간 거래 관행, 빠른 신상품 사이클, 소규모 도매 사업자 중심의 거래 구조 등 일반 이커머스와 상이한 생태계 특성을 지니고 있어, 해당 도메인의 특성에 대한 정확한 이해와 현장 밀착형 서비스 기획/개발 역량 없이는 단기간 내에 당사의 신상마켓 서비스와 유사한 서비스를 출시하기 어렵고, 서비스의 시장 최적화가 이루어지지 못할 경우 도ㆍ소매 양면 네트워크를 구축하기 어려운 구조적 특성이 존재합니다
[야간 거래 관행] 동대문 도매 시장의 야간 거래 관행으로 인해 신규 진입자는 신상배송과 유사한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심야 시간에 업무를 수행하는 사입 전문 인력 및 야간 상담 인력의 확보가 필수적입니다. 초기 서비스 출시 과정에서는 도매 사업자 대상의 서비스 사용 활성화를 위한 야간 현장 영업 인원의 확보 및 서비스 홍보, 도매 사업자 요청에 따른 매장 방문 및 서비스 사용법 안내 등의 활동이 필요하며, 이러한 투자가 수반되지 않을 경우 최소한의 초기 고객 확보에 어려움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빠른 신상품 사이클] 신상품 출시 주기가 빠르다는 점은 기존 상품의 판매 중단이 빈번하게 이루어짐을 의미합니다. 이러한 잦은 판매중단으로 인해 발생하는 당일 재고 소진, 판매 대금 선수취 후 상품 품절 등의 상황에 대한 세부적인 운영 정책이 서비스 출시 전부터 수립되어 서비스 기획 및 개발에 사전적으로 반영될 필요가 있으며, 이러한 준비가 부족할 경우 거래 상대방인 소매 사업자의 불만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도매 사업자 거래 구조] 도매 시장 거래는 당일 정산을 원칙으로 하고 있으며, 다수의 소규모 도매 사업자로 구성된 판매자들은 일반적인 이커머스의 정산 방식인 '구매 확정 후 대금 지급' 방식을 수용할 가능성이 제한적입니다. 이로 인해 신규 플랫폼은 판매 대금의 당일 정산 체계, 대금이 정산된 후 발생하는 거래 취소 및 환불 방식에 대한 정책을 수립하고 관련 시스템을 구비하여야 합니다. 또한, 도매 사업자가 수령한 대금은 현금으로 환급하지 않는 특성을 고려하여 개별 도매와 플랫폼 사이의 채권/채무관계에 대한 관리 시스템 또한 사전적으로 구축할 필요가 있습니다.
현재 패션 B2B 플랫폼 시장에서 사업을 영위하는 주요 경쟁업체는 남도마켓(남도마켓 서비스)과 제이씨어패럴(이지픽 서비스)입니다. 두 사업자 모두 상품 탐색ㆍ거래처 관리ㆍ채팅 등 기본 기능에서는 당사와 유사한 형태를 취하고 있으나, 활성화 수준 및 사업 구조 면에서 당사와 상당한 차이를 보이고 있습니다. 다만, 남도마켓은 2024년부터 동대문 기반 의류 카테고리를 신규 추가하며 당사의 핵심 영역에 직접 진입한 상황으로, 이는 향후 시장의 경쟁 강도를 높이는 요인으로 작용할 수 있습니다.
| 구 분 | 딜리셔스 (신상마켓) | 남도마켓 | 제이씨어패럴 (이지픽) |
|---|
| 주요 수익모델 | 광고(신상애드), 구독(멤버십) | 상품 매입ㆍ판매 (매출의 약 82%) | 의류 생산대행ㆍ사입대행 (매출의 약 90%) |
| 매출원가 구조 | 원가 미미 (서비스형) | 매출 대비 원가 동반 증가 | 제품원가 중심 |
| 출처 : | 벤처확인기업 공시, DART, 크레탑, 혁신의 숲 |
| 구 분 | 신청회사(연결) | 남도마켓(별도) | 제이씨어패럴(별도) |
| 2023년 | 2024년 | 2025년 | 2023년 | 2024년 | 2025년 | 2023년 | 2024년 | 2025년 |
| 화폐 단위 | 백만원 | 백만원 | 백만원 |
| 설립일 | 2011.01.24 | 2020.08.07 | 2013.05.21 |
| 매출액 | 20,609 | 25,149 | 30,667 | 2,741 | 4,440 | 22,866 | 20,111 | 26,235 | 32,750 |
| (매출원가율) | - | - | - | 61.31% | 61.01% | 84.81% | 비공개 |
| 영업이익 | (11,837) | (5,707) | 1,613 | (886) | 90 | 572 |
| (이익률) | N/A | N/A | 5.26% | N/A | 2.03% | 2.50% |
| 당기순이익 | (29,627) | (20,419) | 3,631 | 25 | 56 | 506 | (1,190) | 35 | 561 |
| (이익률) | N/A | N/A | 11.84% | N/A | 1.26% | 2.21% | N/A | 0.13% | 1.71% |
| 총자산 | 38,364 | 25,066 | 28,702 | 2,611 | 3,367 | 6,743 | 10,154 | 10,396 | 10,652 |
| 총부채 | 134,662 | 139,451 | 137,904 | 1,667 | 2,067 | 3,643 | 5,501 | 4,708 | 4,404 |
| 자기자본 | (96,298) | (114,384) | (109,202) | 944 | 1,300 | 3,100 | 4,653 | 5,687 | 6,248 |
| 상장여부
(상장일) | 비상장 | 비상장 | 비상장 |
| 주요제품 (매출비중) | 홀세일마케팅플랫폼(72.4%), 리테일비즈니스솔루션(26.8%), 기타(0.7%) | 상품판매(81.84%), 제품판매(18.16%) | 비공개 |
| 출처 : |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DART), NICE BizLINE |
한편, 두 경쟁사를 구체적으로 살펴보면, 상품판매ㆍ생산대행이라는 별도 사업을 겸영하고 있음에도 동대문 도매 시장 등 국내 패션 도매 상권을 기반으로 도매ㆍ소매 사업자를 연결하는 온라인 B2B 플랫폼을 자체적으로 운영하고 있어, 당사와 동일한 '패션 B2B 플랫폼' 사업자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 남도마켓은 2020년 8월 설립되어 패션, 액세서리, 애견용품 등 다양한 카테고리의 도매사업자와 소매사업자를 연결하는 온라인 B2B 플랫폼 '남도마켓'을 운영하고 있으며, 서비스 출시 초기에는 남대문 시장을 기반으로 사업을 전개하다 2024년부터 동대문 의류 카테고리로 영역을 확대하였습니다. 제이씨어패럴은 카페24의 자회사로 2013년 설립 이후 동대문 도매 시장을 기반으로 의류 생산대행 사업을 영위해 왔으며, 2020년 패션 B2B 플랫폼 '이지픽'을 출시하여 생산대행 사업과 플랫폼 사업을 병행하고 있습니다.
이처럼 남도마켓, 제이씨어패럴은 상품판매 및 의류 생산대행을 주된 수익원으로 겸영하고 있어 당사와 세부적인 수익모델 측면에서는 차이가 있으나, 두 회사 모두 동대문 도매 시장 등 패션 도매 상권을 기반으로 도소매 사업자를 연결하는 온라인 B2B 플랫폼(남도마켓, 이지픽)을 자체 사업으로 운영하고 있다는 점에서 당사와 유사한 사업을 영위하고 있습니다. 실제 이용자에게 제공하는 핵심 기능 측면에서도 세 서비스 모두 도소매 사업자 간 상품 탐색, 거래처 관리, 채팅을 통한 거래 지원을 제공하고 있으며, 외부 데이터 기관(혁신의 숲 등)에서도 이들 세 서비스를 유사 서비스로 분류하여 트래픽 데이터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즉, 도소매 사업자인 이용자 입장에서는 위 세 서비스가 동대문 등 패션 도소매 상권의 상품을 온라인으로 탐색 및 주문하기 위해 상호 대체적으로 선택 가능한 서비스로 기능하고 있습니다.
당사는 이러한 이용자 관점에서의 서비스 대체 가능성을 고려하여, 각사가 운영하는 패션 B2B 플랫폼 서비스의 온라인 서비스 이용자 수를 기준으로 활성사용자 수 및 시장 점유율을 산정하여 비교하였습니다. 이용자 수는 남도마켓, 이지픽 등 각사의 온라인 B2B 플랫폼 서비스(앱/웹)의 접속ㆍ이용 데이터를 기준으로 산출되는 지표로서, 상품판매ㆍ생산대행 등 각 사가 병행하는 다른 사업영역의 실적과는 무관하게 플랫폼 서비스에 대한 이용 현황만을 반영합니다. 반면 매출액을 기준으로 할 경우 남도마켓, 제이씨어패럴의 매출액 대부분이 상품 매입원가를 수반하는 상품판매 및 의류 생산대행에서 발생하고 있어, 플랫폼 서비스 외 사업영역의 실적까지 혼재되어 실질적인 플랫폼 중개 규모를 왜곡할 수 있습니다. 이러한 점에서 이용자 수는 사업구조가 상이한 사업자 간에도 플랫폼 서비스 자체만을 대상으로 비교가능성이 확보된 지표로서, 플랫폼으로서의 시장 내 위치를 보다 합리적으로 나타내는 것으로 판단됩니다.
다만 상기 언급된 바와 같이 경쟁사와 당사 간 수익모델 및 사업구조상 차이가 존재하므로, 매출액, 거래액 등 다른 기준으로 비교할 경우 그 결과가 상이할 수 있음을 투자자께서는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한편,
당사의 경쟁우위는 단일 요인이 아닌 복수의 구조적 요인이 상호 보완하는 형태로 구성되어 있으며, 이러한 점은 경쟁사가 단기간 내 추격하기 어려운 요소로 파악됩니다.
(1) 양면 네트워크 효과와 높은 고착도
당사는 2013년 서비스 출시 이후 도매ㆍ소매 양면의 사용자를 조기에 확보하였으며,이 과정에서 형성된 네트워크 효과가 현재의
시장 점유율을 뒷받침하는 기반으로 작용하고 있습니다. 사용자의
고착도(DUV/MUV 기준) 측면에서도 당사 신상마켓은 경쟁사 대비 2배 이상 높은 수준을 보이고 있으며, 도ㆍ소매 사업자 모두 서비스를 일상적 사업 운영 수단으로 활용하는 구조로 고객 이탈 유인이 낮은 편입니다. 다만, 이 구조는 경쟁사가 더 강력한 네트워크 기반이나 보완적 생태계를 통해 진입할 경우 약화될 수 있으므로, 당사는 서비스 고도화와 신규 기능 출시를 통한 지속적 재투자로 대응하고 있습니다.
(2) 누적 데이터 자산
당사는 10년 이상 축적된 상품 DB, 거래 이력, 사용자 행동 패턴 데이터를 보유하고 있으며, 이를 AI 기반 상품 추천ㆍ트렌드 분석ㆍ광고 효율 최적화 등에 활용하여 도ㆍ소매 사업자 모두에게 실질적인 사업 성과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이 데이터 자산은누적 기간이 길어질수록 경쟁사와의 격차가 확대되는 구조이나, 데이터의 양적 규모만으로 경쟁 우위가 영구적으로 유지된다는 보장은 없으며, 인접 플랫폼의 기술 도입이나 대규모 투자가 이루어질 경우 이 격차가 축소될 수 있다는 점을 배제할 수 없습니다.
(3) 연구개발 역량
당사의 연구개발 조직은 76명 규모로, 이는 주요 경쟁사의 전체 임직원 수를 상회하는 수준으로 파악되고 있습니다. 검색ㆍ탐색, 추천ㆍ광고, 거래 지원, AI 기반 서비스고도화 등 플랫폼 전 영역에 걸쳐 지속적인 기능 개선을 추진하고 있어, 서비스 개발 속도 및 범위 면에서 경쟁사 대비 구조적 우위를 유지하고 있습니다.
(4) 플랫폼 기반 서비스형 수익모델
당사의 광고ㆍ구독 중심 수익모델은 매출원가가 미미하여 외형 성장이 이익 개선으로 이어지는 운영레버리지 구조를 지닙니다. 반면 경쟁사들은 상품 매입ㆍ판매 또는 생산대행 등 원가가 수반되는 사업 구조를 채택하고 있어 수익성 확보와 재투자 여력면에서 구조적 한계를 지닙니다. 다만, 당사의 광고ㆍ구독 수익은 도매 사업자의 사업 활동 수준과 직결되어 있어, 전방시장의 침체 또는 경쟁 심화로 인해 도매 사업자의 광고 집행 여력이 축소될 경우 당사 수익에 직접적인 부정적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
이와 같이 당사는 네트워크 효과, 누적 데이터, 연구개발 역량, 수익모델 측면에서 복수의 구조적 경쟁우위를 보유하고 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자본력을 갖춘 신규 사업자의 진입, 경쟁사의 서비스 영역 확장, 대형 플랫폼 사업자의 패션 B2B 시장 진출 등이 이루어질 경우 당사의 시장 점유율 및 광고 수익성에 부정적인 영향이 발생할 수 있으므로 투자자께서는 이 점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당사의 사업은 크게 홀세일마케팅플랫폼과 리테일비즈니스솔루션으로 구분됩니다. 홀세일마케팅플랫폼은 신상마켓에 입점한 도매 사업자를 대상으로 광고(신상애드) 및 멤버십(신상멤버십) 서비스를 제공하는
사업 영역으로,2025년 온기 및 2026년 1분기 기준 각각 당사 매출의 72.4%, 72.2% 비중을 차지하고 있습니다. 리테일비즈니스솔루션은 소매 사업자를 대상으로 한
사업 영역으로, 국내 소매 사업자에게 플러스멤버십 기반의 이커머스 운영 솔루션을 제공하는 한편, 국내외 소매 사업자를 대상으로는 신상배송 서비스를 제공함으로써 거래 편의성을 제고하고, 동시에 K-패션의 해외 진출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이미지: 당사의 사업영역] 원문에서 확인할 수 있어요.
당사는 2024년 10월 패션 소매사업자를 대상으로 하는 구독형 서비스 플러스멤버십을 최초로 출시하며 신규 사업 영역인 리테일비즈니스솔루션 사업을 본격 추진 및 신성장 사업으로 육성하고 있습니다. 플러스멤버십은 신상마켓 이용 소매 사업자를 대상으로 AI 기반 이미지 검색, 유사 상품 찾기, 상품 관리기능 제공 등 소매 사업자의 상품 소싱 및 사업 운영 효율화를 지원하는 서비스입니다. 플러스멤버십은 출시 이후 총 3차례의 서비스 개편을 통해 신규 기능을 추가하며 구독자 기반을 지속적으로 확대하였으며,
이를 통해 출시월인 2024년 10월
말 기준 약 4.3천개 사업자에서 2025년 12월 말 기준 약 9.1천개 사업자로 구독자 수는 1년 2개월 동안 약 112% 증가하였습니다. 월말 기준이 아닌 연도별 월평균 구독자 수 기준으로 살펴볼 경우, 2024년 10월~12월 월평균 구독자 수 4,236개 사업자에서 2025년 1~12월 월평균 구독자 수 7,098개로 약 67.6% 증가하였습니다.
당사의 플러스멤버십은 2025년 영업수익 28억원, 2026년 1분기 9억원으로
빠르게 성장하고 있습니다. 다만, 전사 영업수익 내 비중은 아직 10%대 초반에 불과하며 도매 사업자 대상 신상애드ㆍ신상멤버십 사업 대비 절대적인
규모 면에서는 차이가 있습니다.
| 구분 | 2024년 4분기 | 2025년 1분기 | 2025년 2분기 | 2025년 3분기 | 2025년 4분기 | 2026년 1분기 |
|---|
| 플러스멤버십월평균 구독자 수 | 4,236 | 5,114 | 6,839 | 7,566 | 8,873 | 9,493 |
| 신상마켓 국내 소매사업자월평균 MAU | 122,400 | 117,673 | 120,371 | 114,909 | 118,528 | 120,445 |
| 플러스멤버십 구독 전환율(%) | 3.5% | 4.3% | 5.7% | 6.6% | 7.5% | 7.9% |
| 플러스멤버십 영업수익 | 468 | 555 | 666 | 719 | 819 | 866 |
| 전체 영업수익 | 8,551 | 6,312 | 8,421 | 7,103 | 8,979 | 7,853 |
| 전체 영업수익 대비 비중(%) | 5.5% | 8.8% | 7.9% | 10.1% | 9.1% | 11.0% |
| 주1) | 플러스멤버십 월평균 구독자 수는 해당 분기의 3개월간 월평균 구독자 수를 기재하였으며, 직원 계정 추가 구독 수를 제외한 '플러스멤버십' 구독자 수 기준입니다. |
| 주2) | MAU는 해당 월에 1회 이상 접속한 소매사업자 수를 의미하며, 월평균 MAU는 해당 분기의 3개월간 월평균 MAU를 기재하였습니다. |
| 주3) | 패션 산업의 계절성으로 인하여 소매사업자 월평균 MAU는 분기별로 변동성을 나타내는 특성이 존재합니다. |
| 주3) | 플러스멤버십 구독 전환율은 '플러스멤버십 월평균 구독자 수/신상마켓 국내 소매사업자 월평균 MAU'로 산출하였습니다. |
이에 따라, 당사는 중장기적 관점에서 플러스멤버십을 패션 이커머스 판매자를 위한 SaaS 형태로 고도화할 계획입니다. 구체적으로, 플러스멤버십 구독을 통해 온라인 패션 사업에 필요한 다양한 소프트웨어를 번들 형태로 제공하되, 사용량에 따라 추가과금이 가능한 구조로 서비스를 확대할 계획입니다. 이 과정에서 당사가 보유한 AI 기술을 적극 활용할 예정이며, 구체적인 적용 서비스로는 상품 상세페이지 자동 제작, 상품 디테일컷 기반 모델컷 이미지 생성, 상품 이미지 기반 숏폼 영상 자동 생성, 영수증 OCR 기반 거래내역 자동 정리 등을 검토하고 있습니다.이를 위해 당사는 금번 공모자금을 활용하여 플러스멤버십 서비스의 고도화 및 구독자 확대를 위해 온라인 커머스 소매 사업자향 패션 이커머스 SaaS 솔루션 기업 또는 AI 기반 패션 콘텐츠 생성 기업에 대한 인수 또는 지분투자를 추진할 계획입니다. 당사는 이를 통해 발주, 재고, 정산 자동화 등 패션 이커머스 운영 전반을 지원하는 SaaS 기능을 플러스멤버십과 통합하여 온라인 커머스 소매 사업자가 당사 플랫폼을 통해 사업 운영 전반을 관리할 수 있는 구독 생태계를 구축하고자 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증권신고서 제출일 현재 구체적인 투자 대상 기업 및 투자 조건은 확정되지 않은 상태로, 인수 또는 지분투자의 성공적 완료 여부, 투자 이후 플러스멤버십과의 기술ㆍ서비스 통합 완성도, 인수ㆍ투자 대상 기업의 사업 실적 및 성장성의 지속 여부 등에 관한 불확실성이 존재합니다. 당사가 희망하는 조건으로 적합한 투자 대상을확보하지 못하거나, 투자 이후 예상하는 기능적 시너지가 실현되지 않을 경우 플러스멤버십 서비스의 경쟁력 강화 및 구독자 확대 계획이 차질을 빚을 수 있으며, 이는 당사의 신규 사업 성장성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
온라인 커머스 소매 사업자향 SaaS 시장은 이미 카페24, 아임웹 등 이커머스 솔루션 전문 사업자들이 안정적인 고객 기반과 서비스 생태계를 갖추고 있는 성숙 시장입니다. 당사가 SaaS 기업 인수ㆍ지분투자를 통해 플러스멤버십의 기능을 확장하더라도,기존 시장 참여자와의 경쟁에서 유의미한 차별성을 확보하지 못할 경우 신규 구독자 유입 및 기존 구독자 유지에 어려움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또한, 신상마켓을 이용하지 않는 소매 사업자로의 서비스 확장에는 기존 플랫폼 외부에서의 별도 고객 확보 비용이 수반될 수 있어, 사업 초기 단계에서 수익성 확보까지 상당한 시일이 소요될 수 있습니다.소매 사업자를 대상으로 하는 SaaS 사업은 초기 투자 비용(기업 인수, 지분투자, 서비스 통합 개발비 등) 발생 이후 구독자 기반 확대를 통해 수익이 점진적으로 창출되는 구조로, 단기간 내 투자 비용 회수가 어려울 수 있습니다. 아울러, 당사는 소매 사업자 대상 SaaS 사업을 직접 영위한 경험이 제한적인 만큼, 사업 운영 역량 및 전문 인력 확보 측면에서 추가적인 과제가 존재합니다. 투자자께서는 신규 사업의 성과가 당초 계획에 미치지 못할 경우 투자 비용 회수 및 수익성 확보까지 상당한 시일이 소요될 수 있으며, 이로 인해 당사의 매출 및 수익성에 부정적인 영향이 발생할 수 있음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글로벌 의류 시장은 2025년 기준
약 2,500조 원 규모를 형성하고 있으며, 이 중 K-패션 상품의 유통이 가능한 구매력을 갖춘 시장의 규모는 약 1,200조 원에 이르는 것으로 파악됩니다. 이에 당사는 신상마켓 서비스 플랫폼 자체를 글로벌 소매 사업자에게 제공하는 방식을 통해, K-패션 상품이 글로벌 시장으로 유통될 수 있는 네트워크를 구축하는 것을 해외진출의 핵심 전략으로 설정하고 있습니다.
당사의 해외진출은 2022년 9월 일본 소매 사업자를 대상으로 한 신상배송 서비스 개시를 시작으로, 동년 12월 중화권 소매 사업자를 대상으로 한 글로벌 구독 서비스를 출시하며 본격화되었습니다. 2024년 10월에는 기존 일본향 신상배송 서비스를 '보관후 배송' 방식으로 개선하고 전 세계 수십 개 국가로 서비스 제공 범위를 확장하였으며, 중국 현지에서의 온라인 플랫폼 운영에 필요한 ICP 등록, 앱스토어 유통 자격 확보, 세무ㆍ외환 관리 등의 규제 요건에 대응하기 위해 2024년 중 중국 현지법인(Guangzhou Dealicious E-Commerce Co., Ltd.)을 설립하였습니다.
그 결과, 2025년 12월 말 기준 전체 소매 사업자 중 글로벌 소매 사업자의 비중은 약 11%에 달하고 있으며, 2025년 및 2026년 1분기 해외 매출 비중은 각각 6.7%, 6.0%를 차지하고 있습니다.다만, 당사의 해외 소매 사업자 비중(활성 사업자 수 기준 약 11%)과 해외 사업 매출 비중(약 6~7%) 간에는 차이가 존재하며, 이는 당사의 매출 구조가 신상배송, 구독 서비스 등 다양한 부가서비스로의 유료 전환이 이루어져야 비로소 매출이 증대되는 구조이기 때문입니다. 해외 소매 사업자를 대상으로 한 유료 서비스는 아직 신상배송과 중화권 지역 대상 구독 상품에 한정되어 있어, 국내 대비 제공 범위가 제한적입니다. 국내 소매 사업자에게는 플러스멤버십이 전면 제공되고 있는 반면, 해외 소매 사업자 대상 플러스멤버십은 2027년 1월 출시를 목표로 준비 중이며, 현재는 중화권 소매 사업자만을 대상으로 한 글로벌 구독 상품을 중심으로 운영되고 있습니다.
아울러, 당사 매출은 국내외 소매 사업자를 대상으로 하는 서비스 매출보다 국내 도매 사업자를 대상으로 하는 '신상애드' 매출의 비중이 더 높게 나타나고 있습니다. 따라서 신상마켓 이용 소매 사업자 중 글로벌 소매 사업자의 비중이 높더라도, 전체 매출에서는 국내 도매 사업자를 대상으로 하는 광고 매출의 영향으로 해외 매출 비중이 이에 미치지 못하는 구조입니다.
| 사업 구분 | 2023년 | 2024년 | 2025년 | 2026년 1분기 |
| 매출액 | 비율 | 매출액 | 비율 | 매출액 | 비율 | 매출액 | 비율 |
| 홀세일마케팅플랫폼 | 신상애드 | 14,468 | 70.20% | 14,931 | 59.37% | 17,720 | 57.78% | 4,406 | 56.11% |
| 신상멤버십 | 971 | 4.71% | 3,440 | 13.68% | 4,490 | 14.64% | 1,154 | 14.69% |
| 소 계 | 15,439 | 74.92% | 18,371 | 73.05% | 22,211 | 72.43% | 5,560 | 70.80% |
| 리테일비즈니스솔루션 | 신상배송 | 4,872 | 23.64% | 5,420 | 21.55% | 4,860 | 15.85% | 1,109 | 14.12% |
| 서비스 구독 | 436 | 2.12% | 1,083 | 4.31% | 3,362 | 10.96% | 1,013 | 12.90% |
| 소 계 | 5,308 | 25.75% | 6,503 | 25.86% | 8,222 | 26.81% | 2,123 | 27.03% |
| 기타 | 소 계 | (138) | (0.67%) | 274 | 1.09% | 234 | 0.76% | 171 | 2.18% |
| 합 계 | 20,609 | 100.00% | 25,149 | 100.00% | 30,667 | 100.00% | 7,853 | 100.00% |
| 주1) | 연결재무제표 기준입니다. |
| 주2) | 당사의 서비스 구독 사업은 플러스멤버십과 중화권 구독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
당사는 글로벌 사업의 성장을 가속화하기 위해 다음과 같은 구체적인 실행 계획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첫째, 글로벌 신상배송 서비스의 중화권 확장입니다. 신상마켓 서비스를 구독하고 있는 중화권 소매 사업자들은 신상마켓 서비스를 통해서 월 10~15억 원 규모의 주문을 동대문 도매 사업자에게 전달하고 있으며, 당사의 신상마켓 서비스를 이용하지 않거나 신상마켓 서비스를 이용하더라도 외부 채널을 통해 주문하는 경우를
고려할 시 이를 상회하는 규모의 주문을 발생시키고 있을 것으로 추정됩니다. 이에 당사는 2026년 6월 중 대만ㆍ홍콩을, 2026년 말에는 중국 시장을 대상으로 신상배송 서비스를 확장함으로써 소매 사업자가 구매대행 없이 동대문 상품을 직접 소싱할 수 있는 경로를 제공하고, 이를 통해 2028년까지 글로벌 신상배송 영업수익 약 50억 원 달성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한편, 일본 시장에 대해서는 기존 항공 배송 위주의 운영 방식을 보완하기 위해 해상운송 옵션을 검토 중이며, 물류비 절감을 통한 가격 경쟁력 제고도 병행 추진할 계획입니다.
둘째, 글로벌 플러스멤버십 출시입니다. 당사는 글로벌 신상배송의 확장이 안정화되고 국내 플러스멤버십 서비스 노하우가 충분히 확보되는 시점인 2027년 1월을 기준으로 글로벌 소매 사업자를 대상으로도 플러스멤버십을 부분유료화 방식으로 출시하여 신규 수익원을 확보할 계획입니다. 셋째, 마케팅 강화를 통한 고객 유입 가속화입니다. TikTok, Instagram, Xiaohongshu(샤오홍슈), YouTube 등 다양한 온라인 채널의 현지 인플루언서ㆍ앰버서더와 협업하고, Google 및 Meta 플랫폼을 활용한 성과형 광고를 확대하여 글로벌 소매 사업자가입을 촉진할 계획입니다. 아울러 2026년 1분기 중 채널별 광고 기여도 분석 툴을 도입하여 채널별 광고 효율을 정밀하게 측정하고, 성과가 높은 프로모션의 자동화를 통해 비용 대비 효율을 높여나갈 예정입니다.
| 방향성 | 주요 과제 | 기대효과 |
|---|
| 글로벌 신상배송중화권 확장 및 고도화 | - 중화권 대상 글로벌 신상배송 도입
- 지역별 배송 수단 다변화 | 핵심 수요국 소매 사업자의 거래 규모 확대 |
| 글로벌 플러스멤버십 출시 | - 전체 글로벌 소매 대상 플러스멤버십 출시 | 글로벌 수익모델 확충 |
| 마케팅 강화를 통한 고객 유입 및 거래 확대 가속화 | - 외부 광고 예산 확충
- 신상배송 프로모션 강화 | 신규 고객 유입 및 신상배송 거래 활성화 |
다만, 당사의 글로벌 사업은 아직 초기 성장 단계에 있으며, 신상마켓 서비스에 대한 해외 소매 사업자의 인지도가 충분히 형성되어 있지 않아 서비스가 각국 시장에 안착하는 데 예상보다 긴 시간이 소요될 수 있습니다. 특히, 국가별로 상이한 상표권 등 지식재산권 보호 체계와 온라인 플랫폼 관련 법적 규제, 통상 환경, 문화적ㆍ거래 관행의 차이는 당사의 해외 서비스 운영에 상당한 부담 요인으로 작용할 수 있습니다.또한 글로벌 사업 확장을 위해 계획 중인 마케팅 예산의 대규모 증가는 단기적으로 당사의 수익성에 부담을 줄 수 있으며, 마케팅 투자 효율이 기대에 미치지 못하거나 신규 고객 유치와 거래 정착에 필요한 기간이 장기화될 경우 수익성 개선이 지연될 수 있습니다. 아울러 중화권 구독 서비스의 무료 전환 시점에 글로벌 신상배송 및 글로벌 플러스멤버십의 수익화가 충분히 실현되지 않을 경우 해당 수익원의 공백이 당사의 매출 성장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투자자께서는 당사의 해외진출 사업이 다수의 불확실성을 내포하고 있으며, 글로벌 사업 확장 과정에서의 예상하지 못한 과도한 비용 지출 및 수익화 지연 등이 발생할 경우 당사의 수익성 및 재무 상태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음을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당사는 동대문 등 패션 B2B 시장에서 국내 도매 사업자의 상품 홍보와 국내외 소매 사업자의 상품 탐색 및 주문거래를 중개하는 양면플랫폼 신상마켓 서비스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당사는 2013년 신상마켓 앱 출시를 통해 오프라인에서만 이루어지던 의류 도소매 사업자 간의 상품 탐색 및 거래를 온라인으로 전환하였으며, 신상마켓은국내 패션 B2B 시장의 주요 플랫폼으로 자리매김하였습니다.신상마켓 서비스는 기존에 패션 사업을 영위하던 도매 및 소매 사업자들에게 빠르게 침투하는 한편, 새롭게 패션 사업을 시작하고자 하는 신규 사업자들도 당사 서비스의효용을 인지하고 자발적으로 가입하는 선순환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이러한 결과로 2025년 말 기준 누적 승인 회원 수는 도매 사업자 약 2.0만 명, 소매 사업자 약 35.8만 명에 이르고 있습니다.
[이미지: 도매 누적 승인 회원수] 원문에서 확인할 수 있어요.
[이미지: 소매 누적 승인 회원수] 원문에서 확인할 수 있어요.
당사의 핵심 플랫폼인 신상마켓의 월간 순방문자 수(MUV)는 2025년 기준 약 16.4만 명으로 안정적인 사용자 기반을 유지하고 있으며, 평균 사용시간은 28.1분에 달합니다. 도매 사업자 재방문율 93%, 소매 사업자 재방문율 88%로 높은 수준의 사용자 충성도를 나타내고 있습니다.
당사는 이처럼 탄탄한 신상마켓 플랫폼을 기반으로 광고 서비스(신상애드), 도ㆍ소매구독 서비스(신상멤버십, 플러스멤버십), 물류 서비스(신상배송) 등 인접 서비스로의 확장과 성장을 이루어 왔습니다. 신상마켓에 유입된 도ㆍ소매 사업자들이 당사의 다양한 부가 서비스를 자연스럽게 이용하는 구조로, 신상마켓 플랫폼의 활성화 정도가 당사의 성장성 및 수익성 전반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칩니다.
이러한 선순환 구조하에 당사의 신상멤버십 구독자 수는 2024~2025년 기간 약 2배에 가까운 증가세를 달성하였으며, 소매 사업자 대상 구독 서비스인 플러스멤버십은 2024년 10월 출시 이후 빠르게 구독자 기반을 확대하고 있습니다.
| 서비스 | 개요 | 지표 | 수치 |
|---|
| 신상마켓(도매) | 도매 사업자가 신상품을 등록, 판매하는 B2B 마켓플레이스 | 재방문율 | 93% |
| 신상마켓(소매) | 소매 사업자가 도매 상품을 탐색하고 주문하는 구매자 측 서비스 | 재방문율 | 88% |
| 신상멤버십 | 도매 사업자 대상 구독형 광고 서비스 | 재구독률 | 84% |
| 플러스멤버십 | 소매 사업자 대상 구독형 상품 소싱 지원 서비스 | 재구독률 | 91% |
| 신상배송 | 소매 사업자 대상 상품 사입 대행 서비스 | 재사용률 | 81% |
| 신상애드 | 신상마켓 기반 퍼포먼스 광고 플랫폼 서비스 | 누적 재사용률 | 90% |
| 시점 | 구독자 수 |
|---|
| 2024년 10월 말(출시 1개월차) | 4.3천 명 |
| 2026년 3월 말 | 10.3천 명 |
플랫폼 비즈니스에서 사용자 기반의 지속적 확대는 사업 성패를 좌우하는 핵심 요인입니다. 당사가 영위하는 패션 B2B 플랫폼 사업은 도매 사업자(공급자)와 소매 사업자(구매자)가 상호 연결되는 양면 시장 구조로, 한쪽의 사용자 확대가 반대편의 참여 유인을 강화하는 네트워크 효과가 작동합니다. 반면 어느 한쪽에서 이탈이 발생하는 경우, 반대편 사용자의 활용도 역시 감소하는 연쇄 효과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당사는 이러한 사용자 기반을 지속 확대하기 위해 다각적인 노력을 기울이고 있습니다. 도매 사업자 대상으로는 AI 기반 상품 추천 기능, 소비자 트렌드 데이터 제공, 마켓플레이스 UI/UX 고도화를 통해 신상마켓의 업무 효율성을 높이고 있으며, 소매 사업자 대상으로는 플러스멤버십의 혜택 확대 및 글로벌 소매 서비스 연계를 통해 플랫폼 의존도를 강화하고 있습니다. 신상배송의 경우 중화권 확장 및 배송 네트워크 고도화를 통해 서비스 커버리지를 넓히고 있으며, 신상애드는 데이터 기반의 광고 성과 측정 체계를 정비하여 광고 효율성을 제고하고 있습니다. 이와 함께 AI 기반 매칭 기능 및 빅데이터 분석 서비스를 단계적으로 확대하여 플랫폼 의존도와 전환비용을 높이는 방향으로 서비스를 고도화하고 있습니다.
다만, 당사의 매출 성장이 지속되기 위해서는 신규 사용자 유입 및 기존 사용자 활성화, 그리고 유료 서비스 전환율의 꾸준한 상승이 필요합니다. 당사는 현재 신상마켓 서비스를 통해
동대문 시장을 중심으로 한 국내 주요 도매 시장 기반 패션 B2B 온라인 플랫폼 시장에서 월평균 활성 사용자(MUV) 기준 약 91%의 점유율을 확보
하고 있으며, 향후 신규 도매 사업자 유입은 점진적으로 둔화될 수 있습니다
(시장 점유율에 관한 자세한 사항은 [제1부 모집 또는 매출에 관한 사항 - Ⅲ. 투자위험요소 - 1. 사업위험 - 라. 시장 내 경쟁 심화 위험]을 참고해주시기 바랍니다.)
. 소매 사업자 측면에서도 온ㆍ오프라인 유통 환경의 변화, 경쟁 서비스의 출현 등에 따라 플랫폼 의존도가 감소하거나 이탈이 발생할 가능성을 배제할 수 없습니다. 또한 유료 구독 서비스 전환율이 당사의 예상 수준에 미치지 못하거나, 광고 상품 수요가 전방 시장 여건 악화로 위축될 경우 수익 성장에 부정적인 영향이 나타날 수 있으니, 투자자께서는 이 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당사의
광고 서비스인 신상애드는 신상마켓 플랫폼 내에서 도매 사업자가 소매 사업자를 대상으로 자사 제품을 홍보하는 B2B 광고 플랫폼으로, 해당 서비스에서 발생하는 광고 수익은 당사 연결 기준 매출에서
가장 높은 비중을 차지하고 있습니다.
다만, 신상애드가 당사 매출에서 차지하는 비중은 2023년 70.2%에서 2026년 1분기 기준 56.1%로 감소하였으며, 당사는 신상멤버십, 플러스멤버십과 같은 신규 서비스 도입 및 서비스 다각화를 통해 신상애드에 대한 매출 의존도를 낮추어 나가고 있습니다.
| 사업 구분 | 2023년 | 2024년 | 2025년 | 2026년 1분기 |
| 매출액 | 비율 | 매출액 | 비율 | 매출액 | 비율 | 매출액 | 비율 |
| 홀세일마케팅플랫폼 | 신상애드 | 14,468 | 70.20% | 14,931 | 59.37% | 17,720 | 57.78% | 4,406 | 56.11% |
| 신상멤버십 | 971 | 4.71% | 3,440 | 13.68% | 4,490 | 14.64% | 1,154 | 14.69% |
| 소 계 | 15,439 | 74.92% | 18,371 | 73.05% | 22,211 | 72.43% | 5,560 | 70.80% |
| 리테일비즈니스솔루션 | 신상배송 | 4,872 | 23.64% | 5,420 | 21.55% | 4,860 | 15.85% | 1,109 | 14.12% |
| 서비스 구독 | 436 | 2.12% | 1,083 | 4.31% | 3,362 | 10.96% | 1,013 | 12.90% |
| 소 계 | 5,308 | 25.75% | 6,503 | 25.86% | 8,222 | 26.81% | 2,123 | 27.03% |
| 기타 | 소 계 | (138) | (0.67%) | 274 | 1.09% | 234 | 0.76% | 171 | 2.18% |
| 합 계 | 20,609 | 100.00% | 25,149 | 100.00% | 30,667 | 100.00% | 7,853 | 100.00% |
| 주1) | 연결재무제표 기준입니다. |
| 주2) | 당사의 서비스 구독 사업은 플러스멤버십과 중화권 구독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
신상애드는 당사가 운영하는 패션 B2B 플랫폼인 신상마켓 내에 구축된 광고 사업으로,
동대문 도매 시장을 중심으로 한 국내 주요 도매 시장 내 도매 사업자가 플랫폼 내 소매 사업자(온라인 쇼핑몰 운영자 등)를 대상으로 자사의 신제품ㆍ인기 상품ㆍ프로모션 등을 노출하는 방식으로 운영됩니다. 광고주인 도매 사업자는 검색 결과 상단 노출, 추천 상품 영역 우선 배치 등의 광고 상품을 구매함으로써 소매 사업자로부터의 발주량 증가 및 신규 거래처 확보를 목적으로 광고를 집행하게 됩니다.
당사의 광고 수익은 도매 사업자의 플랫폼 내 광고 예산 집행에 직접적으로 연동됩니다. 일반적인 디지털 광고 플랫폼의 특성상 광고 집행은 장기 약정 없이 단기 계약 방식으로 이루어지는 경우가 대부분으로, 광고주가 광고 효율이나 예산 상황에 따라 광고 규모를 탄력적으로 조정하거나 중단하는 것이 비교적 용이한 구조입니다. 이에 따라 광고주의 이탈 및 광고 예산 축소 위험이 상시 존재합니다.
첫째, 광고 효율 저하에 따른 예산 축소 위험입니다. 도매 사업자는 신상애드를 통한 광고 집행이 소매 사업자의 발주 증가 등 실질적인 사업 성과로 연결되는지 지속적으로 평가하며 광고 예산을 결정합니다. 플랫폼 내 광고 경쟁이 심화되어 노출 단가가 상승하거나, 광고 대비 성과(ROI)가 광고주의 기대에 미치지 못하는 상황이 지속될 경우, 광고주는 신상애드에 대한 광고 집행 규모를 축소하거나 중단할 가능성이 있습니다. 당사는 AIㆍ빅데이터 기반의 추천ㆍ노출 알고리즘을 지속적으로 고도화하여 광고 효율 개선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다만, 광고 성과에 대한 기대치를 충족시키지 못할 경우 광고주 이탈을 완전히 방지하기는 어렵습니다.
둘째, 전방시장 침체에 따른 광고 예산 삭감 위험입니다. 당사의 광고주인 도매 사업자의 광고 집행 여력은 이들의 사업 매출 규모 및 수익성과 밀접하게 연동되어 있습니다. 국내 패션 소비시장의 침체 또는 소매 사업자의 발주 감소로 인해 도매 사업자의 매출이 감소할 경우, 재량 지출의 성격을 갖는 광고 예산이 우선적으로 삭감되는 경향이 있습니다.
셋째, 경쟁 광고 채널의 확대에 따른 이탈 위험입니다. 도매 사업자는 신상애드 외에도 다양한 소셜미디어와 검색 광고, 타 패션 B2B 플랫폼의 광고 상품 등 다양한 광고채널을 선택적으로 활용할 수 있습니다. 경쟁 플랫폼 또는 외부 채널이 패션 B2B 사업자를 겨냥한 광고 상품을 강화하거나 당사보다 높은 광고 효율을 제공하게 될 경우, 도매 사업자의 광고 예산이 신상애드에서 경쟁 채널로 이동할 수 있으며, 이는 당사의 광고 수익 감소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당사는 광고주 이탈 위험을 완화하기 위해 다양한 노력을 기울이고 있습니다.
우선,
당사는 AIㆍ빅데이터 기술을 통해 광고 노출 정확도 및 성과 측정 체계를 고도화하고 있으며, 광고 집행 소규모 사업자도 접근 가능한 다양한 광고 상품을 설계하여 광고주 기반 다각화를 추진하고 있습니다. 특히, 2024년 출시된 AI 광고(오픈리스팅의 리뉴얼)는 AI 추천기술을 전면적으로 적용하여 광고 집행의 성과를 큰 폭으로 향상시킬 수 있었으며, 2025년 하반기에는 소수의 광고주만 집행이 가능한 VIP 광고를 출시함으로써 광고주의 배타적인 홍보 니즈를 공략한 바 있습니다.
구체적으로, 소매 사업자의 행동 데이터를 분석하여 개인화된 광고 소재를 우선적으로 노출시키는 AI 추천 기술을 전면 적용한 결과, 클릭률(CTR)이 도입 전 2~3% 수준에서 도입 후 4~5% 수준으로 상승하였습니다.
[이미지: AI 광고 도입에 따른 CTR 비교] 원문에서 확인할 수 있어요.
| 주1) | 오픈리스팅은 AI 추천 기술을 적용하기 전 AI 광고의 전신 상품입니다. |
아울러, 당사는 광고 집행 규모가 작은 소규모 사업자라도 이용 가능한 다양한 광고 상품을 설계하여 광고주의 광고 집행 규모별 다각화를 추진하고 있습니다. 실제로, 광고비 집행 구간별 추이를 살펴보면 10~50만원, 50~100만원 및 100만원 이상을 집행하는 광고주 수가 각각 모두 2023년 대비 증가하였으며, 이는 광고주 구성이 다양한 집행 규모별로 동시에 확대되고 있음을 의미합니다. 한편, 10만 원 미만 집행 구간의 경우 2023년 대비 2025년 광고주 수와 비중이 모두 하락하였습니다. 해당 구간은 광고를 시험적으로 이용하는 초기 광고주가 다수 포함된 구간으로, 해당 구간의 비중 축소는 광고주 기반의 다각화가 저하된 것으로 보기보다는, 초기 이용자가 지속적으로 광고를 집행하는 실질 광고주로 전환된 결과로 판단됩니다.
| 월평균 집행 광고비 구간 | 2023년(A) | 2024년(A) | 2025년(A) |
|---|
| 10만 원 미만집행 광고주 | 광고주 수(개) | 567 | 469 | 435 |
| 비중(%) | 28.0% | 23.3% | 19.4% |
| 10~50만 원집행 광고주 | 광고주 수(개) | 757 | 790 | 892 |
| 비중(%) | 37.3% | 39.3% | 39.8% |
| 50~100만 원집행 광고주 | 광고주 수(개) | 359 | 395 | 458 |
| 비중(%) | 17.7% | 19.7% | 20.4% |
| 100만 원 이상집행 광고주 | 광고주 수(개) | 344 | 356 | 458 |
| 비중(%) | 17.0% | 17.7% | 20.4% |
또한, 매출 집중도 측면에서도 특정 대형 광고주에 대한 의존도는 제한적인 수준입니다. 2025년 연간 기준 신상애드 광고비 집행금액 상위 20개 도매 사업자의 광고비 합계는 약 8억원으로, 동기간 총 광고 매출액 대비 7.5% 수준입니다. 또한, 이는 2023년 연간 기준 신상애드 광고비 집행금액 상위 20개 도매 사업자의 광고비 합계 비중인 10.5% 대비 하락한 수준입니다.
| 순위 | 2023년 | 2024년 | 2025년 |
|---|
| 도매매장명 | 연간 광고비집행액 | 연간 총광고비대비 비율 | 도매매장명 | 연간 광고비집행액 | 연간 총광고비대비 비율 | 도매매장명 | 연간 광고비집행액 | 연간 총광고비대비 비율 |
|---|
| 1 | 크**** | 127.2 | 0.88% | 미** | 118.6 | 0.79% | * | 122.7 | 0.67% |
| 2 | 마** | 121.7 | 0.84% | 카** | 115.1 | 0.77% | 댄* | 110.8 | 0.61% |
| 3 | 키*** | 117.8 | 0.81% | 키*** | 108.7 | 0.72% | 풀*** | 89.1 | 0.49% |
| 4 | 풀*** | 113.9 | 0.79% | 크**** | 105.5 | 0.70% | 프** | 78.6 | 0.43% |
| 5 | 퍼**** | 90.5 | 0.63% | 느** | 104.0 | 0.69% | 카** | 74.6 | 0.41% |
| 6 | 느** | 83.4 | 0.58% | 풀*** | 100.8 | 0.67% | 프* | 70.0 | 0.38% |
| 7 | 카** | 80.9 | 0.56% | 댄* | 77.0 | 0.51% | 크**** | 68.9 | 0.38% |
| 8 | * | 79.2 | 0.55% | 퍼**** | 75.3 | 0.50% | 마** | 64.5 | 0.35% |
| 9 | 밤* | 76.6 | 0.53% | 오** | 71.8 | 0.48% | 써* | 62.5 | 0.34% |
| 10 | 봉** | 70.3 | 0.49% | 실**** | 71.0 | 0.47% | 오** | 62.3 | 0.34% |
| 11 | 원* | 64.9 | 0.45% | * | 64.8 | 0.43% | 플** | 61.2 | 0.34% |
| 12 | 제** | 63.6 | 0.44% | 오* | 63.2 | 0.42% | 쓰*** | 60.0 | 0.33% |
| 13 | 라* | 61.2 | 0.42% | 써* | 61.9 | 0.41% | 이*** | 57.0 | 0.31% |
| 14 | 오* | 59.5 | 0.41% | 제** | 55.5 | 0.37% | 퍼**** | 56.9 | 0.31% |
| 15 | 그* | 59.1 | 0.41% | 봉** | 55.4 | 0.37% | 머** | 56.9 | 0.31% |
| 16 | 써* | 54.0 | 0.37% | 라* | 54.6 | 0.36% | 블** | 56.9 | 0.31% |
| 17 | 수*** | 51.8 | 0.36% | 프** | 52.6 | 0.35% | 라* | 55.3 | 0.30% |
| 18 | 마** | 49.3 | 0.34% | 그* | 51.9 | 0.35% | 느** | 55.1 | 0.30% |
| 19 | 르** | 47.6 | 0.33% | 밤* | 47.5 | 0.32% | 버*** | 54.3 | 0.30% |
| 20 | 타** | 46.0 | 0.32% | 머** | 47.4 | 0.32% | 아* | 53.9 | 0.30% |
| 소계 | 1~20위 | 1,519 | 10.50% | 1~20위 | 1,503 | 10.00% | 1~20위 | 1,371 | 7.54% |
| 합계 | 신상애드총광고비 | 14,524 | 100.00% | 신상애드총광고비 | 15,079 | 100.00% | 신상애드총광고비 | 18,288 | 100.00% |
| 주1) | 신상애드 총광고비는 무상포인트 사용 금액을 포함한 광고주 총지출액을 의미하며, 신상애드 영업수익과는 차이가 존재합니다. |
한편, 신상애드 광고비 집행 상위 20개 도매 사업자의 광고비는 비중뿐 아니라 절대적 규모도 2023년 총 1,519백만원에서 2025년 총 1,371백만원으로 하락한 바 있습니다. 이는 AI 광고 상품 출시 이후 광고 노출이 일부 상위 광고주에 집중되는 현상이 완화된 데 기인합니다. AI 광고 상품 출시 이전에는 광고주가 설정한 광고 예산 규모가 클수록 광고 노출 기회가 확대되는 구조였으며, 이에 따라 광고 예산이 큰 사업자의 광고비 집행 비중도 상대적으로 높았습니다. 반면, AI 광고 상품은 광고 예산 규모와 무관하게 AI 알고리즘이 소매 사업자의 관심사와 구매 가능성을 분석하여 거래 전환 가능성이 높은 상품을 우선 노출하는 방식으로 운영됩니다. 이에 따라 상대적으로 광고 예산이 크지 않은 도매 사업자도 광고 노출 기회를 확보할 수 있게 되었으며, 2023년~2025년의 기간 동안 신상애드 총광고비가 상승하는 가운데 광고비 집행 상위 20개 도매사업자의 광고비 규모 및 비중은 감소하였습니다.
한편, 2025년에는 하반기 소수의 광고주만 집행이 가능한 VIP 광고를 신규 출시하여 광고주의 배타적인 홍보 니즈에 대응하고 있습니다. 당사의 기존 주력 상품인 AI 광고, 서치리스팅, 브랜드 광고 등의 성과형 광고 상품은 다수의 광고주가 이용 가능한 장점을 보유하고 있으나, 본인의 매장과 상품이 다른 도매의 매장과 상품 대비 더욱 강조되길 원하는 일부 광고주의 니즈 대응이 어려운 한계가 있었습니다. 당사는 고액 광고주일수록 이러한 배타적 홍보 니즈가 두드러진다는 점에 착안하여, 매주 최대 30개의 도매 사업자만 집행이 가능한 VIP 광고를 출시하게 되었습니다.
VIP 광고는 신상마켓 서비스 내 주목도가 높은 지면 (검색전 페이지, 랭킹, 전체신상 등)에 특정 소매가 접속하였을 때, 단 1개 도매의 광고만 노출되는 구조로 설계되었으며, 주목도를 높일 수 있는 디자인 요소를 적용하여 타 성과형 광고 대비 높은 시인성을 확보하였습니다. 이러한 상품의 특성과 소수의 도매 사업자만 이용할 수 있는 상품이라는 점이 결합되어, 1주일 광고비가 110만 원(VAT 별도, 비수기 할인 등 일부 적용)에 달함에도 불구하고 2025년 최초 출시 후 2026년 1분기까지 누적 판매율이 93%에 달하는 등(판매 가능 구좌 450개, 판매된 구좌 418개) 높은 구매 전환율을 기록하고 있습니다.
한편, 동사의 신상애드 광고주 수 및 이용률은 아래와 같이 변동한 바 있습니다.
| 구 분 | 2020년 | 2021년 | 2022년 | 2023년 | 2024년 | 2025년 |
|---|
| 월평균 광고주 수 | 1,235 | 2,068 | 2,071 | 2,027 | 2,010 | 2,243 |
| 월평균 도매사업자 MAU | 8,822 | 9,212 | 9,266 | 9,035 | 8,644 | 8,344 |
| 신상애드 이용률(%) | 14.0% | 22.4% | 22.4% | 22.4% | 23.3% | 26.9% |
| 월평균 10만 원 이상 집행 광고주 수 | 601 | 1,052 | 1,291 | 1,460 | 1,540 | 1,808 |
| 주1) | MAU는 해당 월에 1회 이상 접속한 도매사업자 수를 의미하며, 월평균 MAU는 해당 분기의 3개월간 월평균 MAU를 기재하였습니다. |
| 주2) | 2020년 MAU는 당사 내부 시스템상 보관된 데이터의 신뢰성을 고려하여 정확한 기준으로 집계가 가능한 2020년 9월부터 12월까지의 월평균 MAU를 기재하였습니다. |
| 주3) | 신상애드 이용률은 '월평균 광고주 수/월평균 도매사업자 MAU'로 산출하였습니다. |
신상애드의 월평균 광고주 수는 2020년~2021년의 기간 동안 성과형 광고 상품의 출시와 함께 2019년 867개 도매사업자에서 2021년 2,068개 도매사업자로 138.5% 상승한 바 있습니다. 신상애드 광고 상품은 보장형 광고와 성과형 광고로 구분할 수 있습니다. 보장형 광고는 신상마켓 내 특정 지면 자체를 상품화 한 형태의 광고 상품으로, 정해진 구좌를 정해진 가격에 정해진 수량만큼 판매하는 구조인 만큼 패션 도매사업자의 광고 수요 대비 지면 공급량이 부족한 현상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반면, 2020년부터 출시된 성과형 광고 상품은 지면 확장이 자유롭고 광고주 수와 집행 금액에 제약이 없는 형태로, 광고 집행 의사가 있는 패션 도매사업자라면 누구든 동사의 광고주로 유입될 수 있는 구조입니다.2022년을 기점으로 신상애드의 성장 구조는 광고주 수의 절대적 확장보다는 광고주당 광고비 집행 규모가 상승하는 질적 성장의 형태로 전환되었습니다. 2020년~2021년의 기간이 광고 상품을 시도해보고자 하는 패션 도매사업자가 진입해보는 시기였다면, 해당 기간 동안 광고 효과를 체감하고 광고 상품을 지속적으로 이용하기로 결정한 광고주 중심으로 광고비 집행 규모가 단계적으로 확대되는 구조가 형성되었습니다. 이에 따라 2022년~2024년의 기간 동안 월평균 광고주 수는 2,071개 도매사업자에서 2,010개 도매사업자로 2.9% 하락하였으나, 이 중 월평균 10만 원 이상의 광고비를 집행하는 광고주 수는 같은 기간 1,291개에서 1,540개로 19.3% 확대되었습니다.
동사는 2024년 10월 AI 추천 기술을 적용하여 패션 소매사업자의 구매 성향에 부합하는 광고 소재를 우선 노출하는 'AI 광고' 상품을 출시하였습니다. 해당 신규 상품은 광고 효율 향상에 기여하였으며, 출시 이후 광고 효과에 대한 광고주의 만족도가 높아짐에 따라 2025년 중 월평균 광고주 수는 2,243개로 전년 대비 11.6% 성장하였으며, 10만 원 이상의 광고비를 집행하는 광고주 수 또한 1,808개로 전년 대비 17.4% 성장하였습니다.
한편, 신상마켓을 이용하는 월평균 도매사업자 MAU 대비 신상애드 이용률은 2022년 22.4%에서 2023년 22.4%, 2024년 23.3%, 2025년 26.9%로 소폭 상승하였습니다. 이는 2025년 AI 광고 상품 출시에 따른 광고주 수의 반등에도 기인하지만, 최근 3개년간 월평균 도매사업자 MAU의 하락에도 기인합니다. 당사는 도매사업자 MAU의 감소를 코로나19 이후 동대문 패션 도매시장의 정상화 과정에서 나타난 산업 전반의 변화에 따른 영향으로 판단하고 있습니다. 코로나19 기간 중 정부의 소상공인ㆍ소기업 대상 금융지원 및 손실보전 정책 등이 시행되면서 경영환경의 악화에도 불구하고 상당수 사업자가 영업을 지속하였고, 팬데믹 종료 이후 추가 지원 규모가 감소하며 영업을 중단하거나 시장에서 이탈하는 사업자가 증가한 것으로 판단됩니다. 이에 따라 동대문 패션 도매시장 전반의 활동 사업자 수가 점진적으로 감소하면서 신상마켓의 도매사업자 MAU 역시 감소하는 모습을 나타냈습니다.
| 연도 | 주요 지원제도 | 지원 대상 | 지원 규모 |
|---|
| 2020년 | 기업은행 소상공인 초저금리대출 | 피해 소상공인 | 3.2조 원 |
| 소상공인 1차 금융지원 | 1~6등급 소상공인 | 7.8조 원 |
| 코로나 19 특례전액보증 | 중소기업ㆍ소상공인 | 10.5조 원 |
| 소상공인 2차 금융지원 | 소상공인(1차 금융지원 수급자 제외) | 10조 원 |
| 소상공인 새희망자금 | 집합금지, 집합제한, 일반업종 소상공인 | 3.2조 원 |
| 2021년 | 소상공인 버팀목자금 | 집합금지, 집합제한, 일반업종 소상공인 | 4.1조 원 |
| 소상공인 버팀목자금 플러스 | 집합금지, 영업제한, 일반업종 소기업 | 6.7조 원 |
| 소상공인 희망회복자금 | 집합금지, 영업제한, 경영위기 소기업 | 4.2조 원 |
| 일상회복 특별융자 | 일정 기간 동안 매출이 감소한 소상공인 | 2조 원 |
| 1차 방역지원금 | 영업시간제한 혹은 매출감소 소기업 | 3.2조 원 |
| 2022년 | 희망플러스 특례보증 | 1차 방역지원금 수혜자 중 중신용 소상공인 | 3.8조 원 |
| 희망프럴스 신용대출 | 1차 방역지원금 수혜자 중 고신용 소상공인 | 4.8조 원 |
| 손실보전금 | 매출감소 소기업 또는 연매출 10억~50억 원 이하 중기업 | 23조 원 |
| 출처: | 재정경제부, 중소벤처기업부, 한국금융연구원 |
한편, 당사가 광고주의 성과 확대 및 당사의 수익 확대에만 중점을 둔 서비스 운영 방침을 수립하고 이를 지속할 경우, 광고주가 아닌 도매 사업자의 신상마켓 서비스 이용 효용이 하락하고, 그 결과 비광고주가 신상마켓 서비스를 이탈할 위험이 존재합니다. 이러한 위험이 현실화될 경우, 신상마켓이 보유한 네트워크 효과가 훼손될 수 있으며, 그 결과 당사 광고 사업에 부정적인 영향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당사는 이러한 위험이 현실화되는 것을 막기 위해 플랫폼 데이터를 활용하여 주 1회씩 신상마켓 서비스 내에서의 광고 노출 비중을 모니터링 하고 있으며, 적정 노출 비중에 대한 가이드라인을 설정하여 광고 노출 비중이 가이드라인에서 벗어날 경우 그 사유와 영향을 파악하는 것을 원칙으로 하고 있습니다. 또한, 신규 광고 상품의 출시와 광고 구좌의 확대에 있어서도 광고주의 광고 효율 변화, 당사의 광고 수익 확대 규모, 비광고주 성과에 미치는 영향도를 종합적으로 고려하여 대표이사의 승인을 거침으로써 신상마켓 서비스의 광고주ㆍ비광고주 간 균형이 훼손되는 상황을 미연에 방지하고 있습니다.
상기와 같은 당사의 노력에도 불구하고,
광고 플랫폼의 특성상 광고주의 집행 의사 결정은 단기적으로 변동될 수 있으며, 전방시장 침체, 광고 효율 저하, 경쟁 채널 강화, 특정 광고주 이탈 등 복합적 요인이 작용할 경우 당사의 광고 매출 및 수익성에 부정적인 영향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또한, 전방시장의 업황 둔화로 신상마켓 내 도매사업자 MAU 하락세가 지속될 경우, 신상애드 이용률 성장에 구조적 제약으로 작용할 수 있습니다.
아울러, 광고주의 광고 성과 확대 및 광고주ㆍ비광고주 간 균형 조정 정책의 실패로 인하여 비광고주의 서비스 이용 효용이 하락하게 될 경우 당사의 플랫폼이 보유한 네트워크 효과가 훼손될 수 있으며, 그 결과 당사 수익성에 부정적인 영향이 발생할 수 있으므로 투자자께서는 이 점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당사의 모든 사업은 패션 B2B 플랫폼 '신상마켓'을 근간으로 합니다.
신상마켓은 동대문 도매 시장을 중심으로 한 국내 주요 도매 시장 내 도매 사업자와 국내외 소매 사업자를 연결하는 온라인 플랫폼으로, 당사의 모든 수익 서비스는 해당 플랫폼을 기반으로 제공되고 있습니다.
신상마켓에 입점한 도매 사업자들은 더 많은 소매 사업자에게 상품을 노출하기 위해 신상마켓 지면을 활용하는 광고 서비스(신상애드)를 이용하고, 스토어 및 상품의 차별적 노출을 강화하기 위한 구독형 광고 서비스(신상멤버십)를 구독합니다. 소매 사업자들은 신상마켓에서 상품을 탐색하고 주문하며, PC웹 이용권ㆍ이미지 검색 등 업무 효율을 높이는 부가 기능을 이용하기 위해 플러스멤버십을 구독합니다. 신상배송 역시 소매 사업자가 신상마켓 내에서 상품을 주문하면, 당사가 이를 대신 사입ㆍ배송하는 방식으로 운영됩니다.
| 사업 | 품목 | 2026년 1분기 | 2025년 | 2024년 | 2023년 |
| (제16기) | (제15기) | (제14기) | (제13기) |
| 매출액 | 비율 | 매출액 | 비율 | 매출액 | 비율 | 매출액 | 비율 |
| 홀세일마케팅플랫폼 | 신상애드 | 4,406 | 56.11% | 17,720 | 57.78% | 14,931 | 59.37% | 14,468 | 70.20% |
| 신상멤버십 | 1,154 | 14.69% | 4,490 | 14.64% | 3,440 | 13.68% | 971 | 4.71% |
| 소 계 | 5,560 | 70.80% | 22,211 | 72.43% | 18,371 | 73.05% | 15,439 | 74.92% |
| 리테일비즈니스솔루션 | 신상배송 | 1,109 | 14.12% | 4,860 | 15.85% | 5,420 | 21.55% | 4,872 | 23.64% |
| 서비스 구독 | 1,013 | 12.90% | 3,362 | 10.96% | 1,083 | 4.31% | 436 | 2.12% |
| 소 계 | 2,123 | 27.03% | 8,222 | 26.81% | 6,503 | 25.86% | 5,308 | 25.75% |
| 기타 | 소 계 | 171 | 2.18% | 234 | 0.76% | 274 | 1.09% | -138 | -0.67% |
| 합 계 | 7,853 | 100.00% | 30,667 | 100.00% | 25,149 | 100.00% | 20,609 | 100.00% |
| 주1) | 연결재무제표 기준입니다. |
| 주2) | 당사의 서비스 구독 사업은 플러스멤버십과 중화권 구독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
상기 표에서 확인할 수 있듯이, 신상마켓 지면을 기반으로 하는 신상애드가 2023년 이후 전체 영업수익의 약 56~70% 수준으로 가장 높은 비중을 차지하고 있습니다. 다만, 신상멤버십ㆍ플러스멤버십 등 신규 구독 서비스의 출시 및 본격 성장에 따라 신상애드 단일 서비스의 비중은 점진적으로 감소하는 추세를 나타내고 있습니다.
당사는 이러한 단일 플랫폼 집중 구조에 내재된 위험을 인식하고, 수익모델 다변화를위한 노력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습니다. 신상멤버십과 플러스멤버십의 구독자 기반을 확대하고 혜택을 고도화하여 고객의 플랫폼 의존도를 유지하면서도 수익원을
분산시키기 위한 노력을 지속하고 있으며, 글로벌 신상배송 서비스의 중화권 확장 등 해외 매출 비중 확대를 통해 국내 단일 시장 의존도를 낮추는 방향으로 사업 구조를 점진적으로 개편하고 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모든 서비스가 신상마켓이라는 단일 플랫폼을 기반으로 운영되는 구조적 특성상, 신상마켓의 서비스 장애, 보안 사고 또는 예기치 못한 사유로 인한서비스 중단, 경쟁 플랫폼의 부상으로 인한 사용자 이탈 등이 발생할 경우 신상애드를 비롯한 모든 서비스의 매출에 동시에 부정적인 영향이 미칠 수 있습니다. 또한 광고 시장 환경 변화나 전방 패션 시장의 위축으로 신상애드 수요가 감소할 경우 단기적으로 당사 전체 수익성에 상당한 영향을 미칠 수 있으므로, 투자자께서는 이 점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2024년 티몬ㆍ위메프 사태를 계기로 이커머스 플랫폼의 판매대금 정산 구조에 대한 사회적 관심이 높아졌습니다. 해당 사태는 플랫폼이 판매자로부터 수취한 대금을 정산하지 않고 운전자금 등 다른 용도로 사용함으로써 발생한 것으로, 플랫폼 사업자의 정산 구조 건전성이 투자 판단에 있어 중요한 요소로 부각되고 있습니다.
당사의 경우 주로 소매 업체의 사입 대행 서비스인 신상배송의 제공 과정에서 도매업자에 대한 판매대금 정산이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다만, 당사의 판매대금 정산 관련 위험은 구조적으로 상당히 제한적인 것으로 파악됩니다. 일반적인 이커머스 사업자는 구매자로부터 대금을 수취한 후 상당 기간이 경과한 이후 판매자에게 대금을 정산하는 구조인 반면, 당사는 입고가 확인된 이후 D+1 시점에 도매업자(판매자)에게 대금을 정산하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 판매대금을 다른 목적으로 이용하거나 운용할 수 있는 기간이 사실상 존재하지 않아, 판매대금의 유용 또는 운용과 관련한 위험이 구조적으로 제한되어 있습니다.
당사의 신상배송 서비스의 일반적인 판매대금 정산 구조는 아래와 같습니다.
| 구 분 | 단 계 | 내 용 |
|---|
| D+0 | 주문(소매업자) | - 소매 사업자가 신상배송을 통해 상품을 주문 및 결제- 결제수단: 카드결제ㆍ신상페이ㆍ무통장입금 등(주1) |
| D+0 | 사입 대행 진행(딜리셔스) | - (주문 당일~새벽) 당사 사입팀이 도매 매장을 방문하여 상품 수거 |
| D+1 | 판매대금 정산(딜리셔스 → 도매업자) | - 입고 확정 후 도매 사업자의 등록 계좌로 상품 대금 전액 정산(주2) |
| D+4 | 소매대금 정산(소매업자 → 딜리셔스) | - 소매로부터 수취한 PG 결제 대금 당사 계좌로 입금 |
| 주1) | 참고로 신상마켓 매장주문 방식(소매가 도매에게 직접 주문서를 전송하는 방식)의 경우 당사가 결제 및 정산 과정에 개입하지 않으므로, 이에 따른 정산 위험은 발생하지 않습니다. |
| 주2) | 당사의 수익은 사입수수료(상품 대금의 일부)와 배송비에 한정되며, 상품 대금은 전액 도매 사업자에게 귀속됩니다. |
실제로 당사의 2026년 1분기 말 기준 도매 사업자에 대한 신상배송 서비스 관련 미정산금액 잔액은 약 1.9억원으로, 당사의 매출 및 매입 규모 대비 미미한 수준입니다.
| 재무비율 | 2023년(제13기) | 2024년(제14기) | 2025년(제15기) | 2026년 1분기(제16기) |
|---|
| 도매사업자 미정산금액 | - | - | - | 194 |
| 영업수익 대비 비중 | - | - | - | 2.47% |
| 주1) | 연결재무제표 기준입니다. |
| 주2) | 당사는 매년 12월 30일~31일의 기간 동안 사입 절차를 진행하지 않아 연말 기준으로 미정산금액 잔액이 존재하지 않습니다. |
다만, 당사의 국내 신상배송 정산 구조상 소매에서 수취한 PG 결제 대금이 당사 계좌에 입금되는 시점(D+4)과 도매업자에게 정산을 완료하는 시점(D+1) 사이에 약 3영업일의 간격이 존재합니다. 이에 따라 거래 규모가 확대될수록 이 기간 동안 당사가 부담하는 선지급 규모가 증가할 수 있으며, 예상치 못한 결제 취소ㆍPG사 정산 지연 등이 발생할 경우 당사의 단기 유동성에 부정적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
또한, 예측하지 못한 사건으로 인하여 판매대금 정산이 정확하게 이루어지지 못하는 경우 당사가 운영하는 플랫폼에 대한 고객의 신뢰 관계 훼손 등이 발생할 수 있으며, 이는 고객 이탈로 인한 매출의 감소로 이어져 당사의 손익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으니 투자자께서는 이 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당사는 패션 도소매 거래를 위한 정보통신 플랫폼을 기반으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이 과정에서 다수의 도ㆍ소매 사업자를 포함한 고객 개인정보와 기업 데이터를취급하고 있습니다. 인터넷과 밀접한 관련이 있는 사업을 영위하는 특성상 고객들의 개인정보를 포함하여 다양한 정보가 해킹, 악성코드, 바이러스 등에 의한 정보 유출 위험에 노출되어 있습니다.
최근 기업을 겨냥한 랜섬웨어, 지능형 지속 공격(APT), 분산 서비스 거부(DDoS) 등 사이버 보안 위협이 전세계적으로 증가하고 있습니다. 당사가 제공하는 서비스는 신용카드 정보를 포함한 결제 데이터 및 기타 개인정보를 취급하고 있으므로, 보안 시스템이 해킹될 경우 이러한 정보가 손실되거나 부당하게 사용 및 공개될 위험이 존재합니다.
만일 당사의 보안 시스템이 해킹, 악성코드 감염, 임직원의 부주의 또는 협력업체의 관리 소홀로 인해 침해당할 경우, 대규모 개인정보 유출 및 핵심 자산 유출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이러한 사고가 발생할 경우 당사는 법령에 따른 거액의 과징금 부과, 민사상 손해배상 책임 등 재무적 손실을 입을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서비스 중단 및 브랜드 신뢰도 하락으로 인한 고객 이탈 등 사업 전반에 심각한 부정적 영향을 받을 수 있습니다.
| 직책 | 성명 | 주요경력 |
|---|
| 정보보호 최고책임자
(CISO) | 장OO | - 잉카인터넷 nProtect Enterprise 보안 솔루션 개발('00~'05)
- 미라지웍스 논리적 망분리 보안 솔루션 MirageWorks 개발 총괄('05~'10)
- 행복한웹앤미디어 웹&앱 접근성 기술 총괄('10~'14)
- 클레비 CTO 교육 플랫폼 개발 기술 총괄 ('15~'17)
- 에스티유니타스 교육 플랫폼 개발 기술 총괄 ('17~'21)
- 딜리셔스 연구개발센터 기술 및 보안 총괄 ('21~현재) |
| 네트워크 보안 담당자 | 서OO | - 하이온넷 VPN 엔지니어('10~'11)
- 퓨쳐시스템 VPN/방화벽 엔지니어 ('11~'17)
- SK쉴더스 솔루션 구축 및 유지보수 엔지니어 ('17~'21)
- 딜리셔스 네트워크/엔드포인트 보안 담당자 ('21~현재) |
| 개인정보 보호 담당자
(CPO) | 김OO | - SK쉴더스 정보보호 및 개인정보보호 컨설팅('18~'22)
- 딜리셔스 개인정보보호 담당자 ('22~현재) |
| 침해사고 예방 및
대응 담당자 | 조OO | - 가비아 보안 취약점 점검, 침해사고 분석('16~'20)
- 야놀자 서비스 인프라 보안, 침해사고 예방 및 대응('20~'22)
- 딜리셔스 서비스 인프라 보안, 침해사고 예방 및 대응('22~현재) |
당사는 「개인정보보호법」 및 「정보통신망 이용촉진 및 정보보호 등에 관한 법률」등 관련 법령을 준수하면서 상기 위험을 통제하기 위해 정보보호최고책임자(CISO) 및 개인정보 보호책임자(CPO)를 선임 및 정보보호위원회를 구성하여 전사 보안 정책을 수립, 집행하는 등 전사적인 정보보안 체계를 구축하여 대응하고 있습니다.
또한, 「개인정보보호법」 및 동법 시행령에 따라 개인정보보호배상책임보험(의무, 최대 보장금액 2억 원) 및 위기관리컨설팅비용 특약(최대 보장금액 2천만 원)을 가입함으로써 잠재적인 개인정보 유출 등에 따른 법률상의 배상 책임 및 외부 전문업체 활용 시 발생하는 비용 부담에 대비하고 있습니다.
| 구 분 | 주요 내용 |
|---|
| CISO, CPO 선임 및
법적 신고 | 「정보통신망 이용촉진 및 정보보호 등에 관한 법률」에 따라 정보보호최고책임자(CISO) 및 개인정보 보호책임자(CPO)를 정식 선임 및 정부 당국에 신고 완료 |
| 정보보호위원회
운영 | CEO, CISO, CPO가 참여하는 정보보호위원회 구성 및 CISO 총괄 하 독립적인 보안 전담 조직 운영, 전사 보안 정책을 수립ㆍ집행 |
| 기술적ㆍ물리적
보안 조치 | - 24시간 실시간 보안관제 시스템(SOC)을 통한 외부 침입을 상시 모니터링- 데이터 암호화, 중요 시스템 네트워크 접근제어, 다중인증(MFA) 시스템 도입을 통한 비인가자 접근 차단 |
| 임직원 교육 및
모의 훈련 | - 전 임직원 대상 매년 정기적인 개인정보 보호 교육 의무 실시- 악성 이메일 대응 모의훈련 등을 통한 내부 보안 인식 강화 |
| ISMS 인증 획득 |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산하 한국인터넷진흥원(KISA)으로부터 정보보호 관리체계(ISMS) 인증을 공식 취득(2026) |
당사는 철저한 내부 통제와 선제적 모니터링을 통해 현재까지 해킹, 개인정보 유출 등의 보안 사고가 단 한 건도 발생하지 않았으며, 관련 법령 위반으로 인한 과징금 등행정 처분 이력 또한 존재하지 않습니다.
다만, 이와 같은 노력에도 불구하고 정보보안 담당 직원의 과실 혹은 부정행위, 외부로부터의 해킹 등이 발생할 경우 개인정보가 유출될 위험을 배제할 수 없습니다. 만약 개인정보가 유출될 경우, 법률적 및 재무적 손실 위험이 발생할 수 있으며, 당사의플랫폼과 서비스에 대한 신뢰도가 하락하여 사업 운영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 이로 인해 소송, 규제 당국의 조사, 과징금 등이 발생할 수 있으며, 이는 당사의 평판과 재무 상태에 악영향을 줄 수 있으니 투자자께서는 이 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당사는 패션 B2B 시장을 대상으로 디지털 플랫폼 서비스를 제공하는 기술 기반 기업으로, 서비스의 기획ㆍ개발ㆍ운영을 담당하는 우수 인력의 확보가 사업 경쟁력의 핵심 요소입니다. 당사의 신상마켓을 비롯한 주요 서비스는 고도화된 검색ㆍ추천 알고리즘, AI 기술 기반 기능, 광고 플랫폼 운영 등 IT 기술 구현에 기반하고 있으며, 이러한 서비스의 지속적 개선과 신규 수익 모델 창출은 전문 연구개발 인력의 역량에 상당 부분 의존하고 있습니다.
당사는 기업부설연구소를 중심으로 연구개발센터, 프로덕트본부, 광고플랫폼실에 걸쳐 총 76명 규모의 연구개발 조직을 운영하고 있으며, 해당 조직은 서비스 기획ㆍ디자인, 프론트엔드 및 백엔드 개발, AI 모델 개발, 인프라ㆍ보안 등 IT 서비스 구축 및 운영에 필요한 전 기능을 포괄하고 있습니다. 당사의 연구개발 조직 현황은 다음과 같습니다.
[이미지: 연구개발 조직도] 원문에서 확인할 수 있어요.
| 본부/센터 | 구 분 | 주요 담당 업무 |
|---|
| 연구개발센터 | 클라이언트 개발 | - iOS/안드로이드 앱 개발
- 신상배송 사입자 전용 모바일 앱 개발
- 신상마켓, 신상애드 웹서비스 개발 등 |
| 서버 개발 | - 신상마켓 정보검색, 광고플랫폼 시스템 개발
- 플러스멤버십 시스템 개발
신상마켓 물류 시스템 개발 |
| 보안 / 인프라 | - 서비스 인프라 구축 및 운영
- 데이터베이스(DB) 관리 및 시스템 모니터링
- 침해탐지 및 정보보호 정책 관리 |
| 프로덕트본부 | 서비스 기획 | - 신상마켓 서비스 기획 총괄
- 신상마켓 플랫폼 서비스 기획 |
| UX 설계 | - 사용자 경험(UX) 전략 수립 및 시스템 개발
- 프로젝트별 UI 방향성 설정 및 화면 설계 |
| 광고플랫폼실 | 광고 기획 | - 신상애드 광고 플랫폼 운영 및 기획
- 광고 플랫폼 개선 전략 수립 및 신규 광고 상품 기획 |
각 연구개발 조직은 상호 유기적으로 연계되어 신상마켓 서비스의 기획부터 개발, 운영 및 보안에 이르는 전 과정을 내재화하여 수행하고 있습니다. 특히 연구개발센터 내 정보보호팀은 침해탐지ㆍ방화벽ㆍ개인정보 보호체계 등 정보보안 전 영역을 전담함으로써 플랫폼 운영의 안전성을 뒷받침하고 있습니다. 당사의 연도별 정규직 직종별 인원 및 퇴직자 현황은 다음과 같습니다.당사는 2022년을 기점으로 전사 조직 규모를 단계적으로 최적화하여 왔으며, 연구개발 인력의 연중 퇴직자 수 또한 2022년 33명에서 2025년 18명, 2026년에는 2명(5월 기준)으로 감소하였습니다. IT 업계 전반의 인재 채용 경쟁이 심화되었던 2022년 이전에는 대규모 충원과 퇴사가 반복되는 변동성이 존재하였으나, 2023년 이후 조직 안정성이 높아지며 구성원의 서비스 및 시스템에 대한 이해도가 누적되는 등 연구개발 생산성이 강화되는 추세에 있습니다.
| 연도 | 기초 | 증가 | 감소 | 기말 |
|---|
| 2022년 | 76 | 52 | 33 | 95 |
| 2023년 | 95 | 14 | 18 | 91 |
| 2024년 | 91 | 13 | 19 | 85 |
| 2025년 | 85 | 11 | 18 | 78 |
| 2026년 5월말 | 78 | 1 | 2 | 76 |
이처럼 당사의 연구개발 조직은 서비스 기획부터 개발ㆍ운영ㆍ보안에 이르는 전 과정을 내재화한 구조로 설계되어 있으며, 연구개발센터ㆍ프로덕트본부ㆍ광고플랫폼실에 걸쳐 총 76명의 전문 인력이 유기적으로 협력하고 있습니다. 신상마켓의 핵심 경쟁력인 정보검색ㆍ추천 알고리즘, AI 기반 서비스, 광고 플랫폼 기술은 플랫폼 개발 인력과 서비스 기획 인력 간의 긴밀한 협업을 통해 구현되는 만큼, 이를 주도하는 개발자, PMㆍUX 디자이너 등 핵심 인력은 당사 서비스의 질적 경쟁력 유지에 중요한 요인입니다.
당사는 이러한 핵심 인력의 장기 근속을 유도하고 회사와의 동반 성장을 도모하기 위하여 다양한 방안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먼저, 임직원의 근로의욕 고취, 성과 보상 및 우수 인력의 신규 유치를 목적으로 핵심 인력을 중심으로 현재까지 총 22회에 걸쳐 주식매수선택권을 부여하였으며, 이는 회사의 성장 성과를 임직원과 공유하는 핵심 장기 보상 수단으로 기능하고 있습니다. 또한 취업규칙에 근거한 경조휴가ㆍ병가ㆍ육아휴직ㆍ가족돌봄휴직 등의 복리후생 제도와 분기별 노사협의회를 통한 고충처리 체계를 운영하여 임직원의 안정적인 근무 환경 조성에 노력하고 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플랫폼 기술 개발 역량에 특화된 핵심 인력은 IT 업계 내 수요가 지속적으로 높아 경쟁사나 타 업종으로의 이탈 가능성을 완전히 배제하기 어렵습니다. 특히 당사의 서비스는 패션 B2B 도메인에 특화된 기술 아키텍처와 운영 노하우를 기반으로 하고 있어, 핵심 연구개발 인력의 대규모 이탈이 발생할 경우 서비스 개선 역량 및 신규 수익 모델 창출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 투자자께서는 이 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2. 회사위험
당사는 2011년 1월 설립되어 패션 B2B 플랫폼 서비스인 신상마켓을 기반으로
신상애드, 신상멤버십, 플러스멤버십, 신상배송, 신상스튜디오등 다양한 서비스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신상마켓은
동대문 패션 도매 시장을 중심으로 국내 패션 도매 시장의 신상품을 소매 사업자에게 연결하는 양면 플랫폼으로, 도매 및 소매 사업자를 주요 타겟으로 삼으며 국내 패션 B2B 시장에서 성장을 지속하여 왔습니다. 이 같은 성장은 재무성과로도 가시화되어 당사의 최근 3개년 연결재무제표 기준 영업수익은 2023년 206억원, 2024년 251억원, 2025년 307억원, 그리고 2026년 1분기 79억원으로 꾸준한 성장세를 기록하고 있습니다.
| 재무비율 | 2023년(제13기) | 2024년(제14기) | 2025년(제15기) | 2026년 1분기(제16기) |
|---|
| 영업수익 | 20,609 | 25,149 | 30,667 | 7,853 |
| 영업수익 성장률 | 27.1% | 22.0% | 21.9% | 24.4% |
| 주1) | 연결재무제표 기준입니다. |
| 주2) | 2026년 1분기 영업수익 성장률은 전년 동기(2025년 1분기) 대비 수치입니다. |
특히, 당사는 신상마켓이 지향하는 패션 B2B 시장 거래 관행에 최적화된 서비스 구조와 빠르게 형성된 네트워크 효과를 통하여, 서비스 출시 이후
동대문 시장을 중심으로 한 국내 주요 도매 시장 기반 패션 B2B 온라인 플랫폼 시장에서 월평균 활성 사용자(MUV) 기준 약 91%의 점유율을 확보하였습니다. 참고로, 해당 시장 점유율은 혁신의 숲이 집계한 월간 활성 사용자 수(MUV, 24.10~25.09 기준) 데이터를 기준으로 산출한 수치이며, 국내 패션 도매 시장을 기반으로 한 패션 B2B 플랫폼(신상마켓, 남도마켓, 이지픽 3개 플랫폼) 기준으로 계산된 수치입니다. 상기 점유율은 매출액이 아닌 온라인 서비스 이용자 수를 기준으로 산정된 것으로, 조사 시점 및 산정 방법에 따라 결과가 달라질 수 있습니다. 시장 점유율에 관한 자세한 사항은 [제1부 모집 또는 매출에 관한 사항 - Ⅲ. 투자위험요소 - 1. 사업위험 - 라. 시장 내 경쟁 심화 위험]을 참고해주시기 바랍니다.
이와 동시에 당사는 서비스 모델의 지속 고도화 및 수익모델의 다변화를 통해 구조적성장 기반을
마련하기 위한 노력을 지속하고 있습니다. 신상애드는 클릭, 전환 기반의 성과형 광고 모델 고도화, AI 기반 광고 타겟팅 솔루션 도입 등을 통한 지속적인 서비스 개선으로, 광고 효율 개선에 따른 신규 광고주 유입 확대와 기존 광고주의 광고 집행 단가 상승을 동시에 달성하며 매출 성장을 지속적으로 견인하고 있습니다.
또한 당사는 2023년 도매 사업자 대상 구독형 서비스인 신상멤버십을 출시하여 신상애드 광고주를 중심으로 한 교차 구독
확대를 시도하는 한편, 도매 사업자의 브랜딩 및 판로 관리 수요를
충족하기 위한 기능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이어 2024년에는 소매 사업자 대상 플러스멤버십을 출시하여 상품 소싱 효율화에 특화된 서비스를 제공하기 시작하였고, 해당 서비스는 출시월인 2024년 10월 말 대비 2025년 말 구독자 수가 1년 2개월 동안 112% 증가하였습니다. 이러한 수익 구조 다변화의 결과, 전체 영업수익(연결 기준)은 2023년부터 2025년까지 2년간 연평균 22,0%의 성장세를 기록하였습니다.
당사는
이와 같은 수익 구조 다변화 및 기능 고도화를 성장의 주요 전략으로 삼으며, 글로벌 사업 확장을 이에 더한 추가적인 성장 동력으로 활용해 나갈 계획입니다.
당사는
2022년 하반기 일본을 시작으로 중국, 홍콩, 대만, 마카오 등 아시아 주요 지역으로 서비스를 확대하며 신상마켓 회원가입 가능 국가를 2024년 51개국에서 2025년 90개 국가 이상으로 확대하였습니다. 그 중에서도 당사는 중화권 소매 사업자의 동대문 도매 시장 의존도가 높다는 점에 착안하여 2022년 12월부터 중화권 소매 사업자를 대상으로 신상마켓 서비스를 유료화 하기 시작하였습니다. 이러한 효과로 당사의 글로벌 소매 거래액은
2023년 연간 100억원을 기록한 이후 2025년 12월 600억원을 기록하는 등 글로벌 시장에서의 침투력을 확대하고 있습니다.
당사는 향후 중국 등 주요 시장에서 글로벌 구독 구조 개편 및 글로벌 신상배송 도입 등을 통하여 온라인과 오프라인을 아우르는 거래를 지원할 계획으로, 적극적인 해외 시장 진출을 통해 추가적인 성장 동력을 확보할 계획입니다.
| 사업 | 품목 | 2023년 | 2024년 | 2025년 | 2026년 1분기 |
| (제13기) | (제14기) | (제15기) | (제16기) |
| 매출액 | 비율 | 매출액 | 비율 | 매출액 | 비율 | 매출액 | 비율 |
| 홀세일마케팅플랫폼 | 신상애드 | 14,468 | 70.20% | 14,931 | 59.37% | 17,720 | 57.78% | 4,406 | 56.11% |
| 신상멤버십 | 971 | 4.71% | 3,440 | 13.68% | 4,490 | 14.64% | 1,154 | 14.69% |
| 소 계 | 15,439 | 74.92% | 18,371 | 73.05% | 22,211 | 72.43% | 5,560 | 70.80% |
| 리테일비즈니스솔루션 | 신상배송 | 4,872 | 23.64% | 5,420 | 21.55% | 4,860 | 15.85% | 1,109 | 14.12% |
| 서비스 구독 | 436 | 2.12% | 1,083 | 4.31% | 3,362 | 10.96% | 1,013 | 12.90% |
| 소 계 | 5,308 | 25.75% | 6,503 | 25.86% | 8,222 | 26.81% | 2,123 | 27.03% |
| 기타 | 소 계 | -138 | -0.67% | 274 | 1.09% | 234 | 0.76% | 171 | 2.18% |
| 합 계 | 20,609 | 100.00% | 25,149 | 100.00% | 30,667 | 100.00% | 7,853 | 100.00% |
| 주1) | 연결재무제표 기준입니다. |
| 주2) | 당사의 서비스 구독 사업은 플러스멤버십과 중화권 구독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
한편, 당사의 연결 기준 영업이익은 2023년 (-)118억원, 2024년 (-)57억원으로 적자를 기록하였으나, 2025년 16억원으로 흑자전환하였으며, 2026년 1분기에도 6억원의 영업이익을 기록하며 이익 폭을 확대하였습니다. 이는 신상애드 사업의 지속적인 성장과 함께, 신상멤버십(2023년 출시) 및 플러스멤버십(2024년 출시) 등 구독형 수익모델의
신규 출시 및 확대에 따른 영업수익 성장과 동시에, 영업비용의 비중을 축소시켜 나간 결과입니다. 당사는 매출의 주요 부분을 차지하는 광고 및 구독 서비스가 서비스형 수익모델의 특성상 매출에 비례하여 발생하는 변동비 성격의 비용 비중이 상대적으로 낮은 사업구조를 보유하고 있어, 매출 성장의 대부분이 영업이익 개선으로 직결되는 영업레버리지 효과를 누리고 있습니다. 당사는 향후에도 신상애드 상품 고도화, 신상멤버십ㆍ플러스멤버십 구독자 기반 확대 등을 통해 영업수익 성장과 영업이익률 개선을 지속해나갈 계획입니다.당사의 최근 3개년 및 2026년 1분기 기준 재무실적 추이 및 수익성 지표는 아래와 같습니다.
| 재무비율 | 2023년(제13기) | 2024년(제14기) | 2025년(제15기) | 2026년 1분기(제16기) |
|---|
| 영업수익 | 20,609 | 25,149 | 30,667 | 7,853 |
| 영업비용 | 32,446 | 30,856 | 29,053 | 7,212 |
| 영업이익(손실) | (11,837) | (5,707) | 1,613 | 641 |
| 당기순이익(손실) | (29,627) | (20,419) | 3,631 | (1,173) |
| 지배기업소유주귀속순이익(손실) | (29,627) | (20,419) | 3,631 | (1,173) |
| 구 분 | 재무비율 | 2023년(제13기) | 2024년(제14기) | 2025년(제15기) | 2026년 1분기(제16기) | 2024년업종평균 |
|---|
| 수익성 | 매출액 총이익률 주4) | - | - | - | - | 35.0% |
| 매출액 영업이익률 | (57.4%) | (22.7%) | 5.3% | 8.2% | 5.2% |
| 매출액 순이익률 | (143.8%) | (81.2%) | 11.8% | (14.9%) | 3.6% |
| 총자산 순이익률 | (71.9%) | (64.2%) | 13.5% | (15.5%) | 3.7% |
| 자기자본 순이익률 | 자본잠식 | 자본잠식 | 자본잠식 | 전기 자본잠식 | 6.8% |
| 주1) | 연결재무제표 기준입니다. |
| 주2) | 업종평균은 2024년 한국은행 경제통계시스템 기업경영분석(2025.10)의 "통신판매업(G4791)" 업종평균 수치를 기재하였습니다. |
| 주3) | 2026년 1분기 총자산 순이익률, 자기자본 순이익률은 2026년 1분기 당기순이익 연환산, 2025년 온기, 2026년 1분기의 총자산 및 자기자본의 평균으로 산출하였습니다. |
| 주4) | 당사는 서비스 업종으로 업종 특성상 손익계산서를 영업수익 및 영업비용의 형태로 공시하고 있음에 따라 매출원가 및 매출총이익률은 해당사항이 없습니다. |
앞서 언급한 바와 같이, 당사는 영업비용 중 매출 규모에 비례하여 변동하는 비용의 비중이 낮아 매출 성장이 비용 증가를 상회함에 따라 영업이익이 개선되는 구조를 갖추고 있습니다. 아울러, 당사는
물류센터 축소 등을 통한 임차료 절감 등 비용 효율화로 영업비용의 절대적인 발생 규모를 절감하였습니다. 이에 따라 당사의 연결 기준 영업비용은 2023년 324억원, 2024년 308억원, 2025년 291억원으로 감소하는 모습을 보이고 있으며, 2026년 1분기에도 전년 동기(2025년 1분기 75억원) 대비 소폭 감소한 72억원의 영업비용이 발생하였습니다.
다만, 당사는 과거 기간 발생한 당기순손실의 누적을 주된 원인으로 2025년 말까지 자본잠식 상태가 지속되었습니다. 이익률 개선으로 손실 규모는 매년 축소되어 왔으나, 2025년 흑자 전환 이전까지는 매 기간 발생한 순손실이 결손금으로 누적되며 자기자본을 지속적으로 잠식하는 구조가 이어졌습니다. 아울러 상환전환우선주(RCPS) 및 전환우선주(CPS) 발행에 따른 이자비용과 평가손익이 당기순손실 폭을 확대시키며 자본잠식에 영향을 미쳤습니다.
| 구 분 | 2023년(제13기) | 2024년(제14기) | 2025년(제15기) | 2026년 1분기(제16기) |
|---|
| 당기순이익 | (29,627) | (20,419) | 3,631 | (1,173) |
| 자기자본 | (96,298) | (114,384) | (109,202) | 19,243 |
| 주1) | 2023년 말은 개별재무제표, 2024년 이후는 연결재무제표 기준입니다. |
당사의 최근 3개년 및 2026년 1분기 영업비용 세부 현황은 아래와 같습니다.
| 구 분 | 2023년(제13기) | 2024년(제14기) | 2025년(제15기) | 2026년 1분기(제16기) |
|---|
| 급여 | 12,859 | 12,759 | 11,853 | 3,199 |
| 퇴직급여 | 1,256 | 1,131 | 1,093 | 286 |
| 복리후생비 | 2,094 | 2,008 | 2,032 | 560 |
| 감가상각비 | 493 | 460 | 519 | 101 |
| 지급임차료 | 629 | 599 | 458 | 123 |
| 운반비 | 3,971 | 4,368 | 4,080 | 964 |
| 지급수수료 | 5,182 | 4,855 | 5,202 | 1,049 |
| 광고선전비 | 1,012 | 587 | 330 | 98 |
| 무형고정자산상각비 | 202 | 216 | 23 | 5 |
| 사용권자산감가상각비 | 2,061 | 1,375 | 1,014 | 328 |
| 주식보상비용 | 2,107 | 2,050 | 1,809 | 370 |
| 기타영업비용 | 581 | 448 | 640 | 129 |
| 합 계 | 32,446 | 30,856 | 29,053 | 7,212 |
한편, 당사의 연결 기준 당기순이익은 2023년 및 2024년에 각각 (-)296억원, (-)204억원의 당기순손실을 기록하며 동 기간 영업손실 대비 큰 규모의 손실을 기록하였습니다. 이러한 영업이익과 당기순손실의 차이는 주로 한국채택국제회계기준(K-IFRS)전환에 따른 우선주의 회계처리에 기인하고 있습니다.
당사는 2017년부터 2022년까지 수 차례 외부 투자를 유치하는 과정에서 전환상환우선주(RCPS) 및 전환우선주(CPS)를 발행하였으며, K-IFRS 적용에 따라 이를 금융부채로 분류 및 관련하여 이자비용 및 평가손익을 인식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회계처리로 인해 발생한 이자비용 및 평가손실의 규모는 2023년 약 145억원(이자비용 59억원, 파생상품평가손실 75억원, 전환우선주 평가손실 11억원), 2024년 약 118억원(이자비용 70억원, 파생상품평가손실 39억원, 전환우선주 평가손실 9억원)으로, 당기순손실 확대의 주요 요인으로 작용하였습니다.
아울러, 당사의 2025년 연결 기준 당기순이익은 36억원으로 흑자를 기록하였으나, 2026년 1분기는 (-)12억원으로 적자를 기록하였습니다. 다만, 2025년의 당기순이익 흑자는 우선주 관련 회계처리 영향으로 파생상품평가이익 100억원이 발생하여 이자비용을 큰 폭으로 상회한 데 주로 기인합니다. 이러한 파생상품 관련 일회성 영향을 제외할 경우, 2026년 1분기의 당기순손실 규모는 직전 연도 대비 큰 폭으로 감소합니다.
한편, 당사가 발행한 전환상환우선주 및 전환우선주는 2026년 2월 전환권이 모두 행사되어 보통주로 전환 완료되었으며, 이에 따라 향후 전환상환우선주 등을 신규 발행하지 않는 경우, 우선주 관련 이자비용 및 파생상품 공정가치 평가손익은 더 이상 발생하지 아니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 구 분 | 2023년(제13기) | 2024년(제14기) | 2025년(제15기) | 2026년 1분기(제16기) |
|---|
| 금융수익 | 1,292 | 790 | 10,714 | 219 |
| 이자수익 | 1,292 | 781 | 692 | 188 |
| 외환차익 | - | 9 | 13 | 7 |
| 파생상품평가이익 | - | - | 10,009 | 24 |
| 외화환산이익 | - | - | - | - |
| 금융원가 | 14,959 | 12,096 | 8,595 | 2,035 |
| 이자비용 | 6,357 | 7,299 | 8,424 | 1,143 |
| 외환차손 | - | 1 | - | - |
| 외화환산손실 | 3 | - | 2 | - |
| 파생상품평가손실 | 7,478 | 3,863 | - | 893 |
| 당기손익-공정가치측정금융상품평가손실 | 1,121 | 933 | 170 | - |
아울러, 당사의 최근 3개년 이자비용 및 파생상품평가손익 등 우선주에 따른 회계적 손익을 제외한 조정 손익 내역은 아래와 같습니다.
| 구 분 | 2023년(제13기) | 2024년(제14기) | 2025년(제15기) | 2026년 1분기(제16기) |
|---|
| 영업수익 | 20,609 | 25,149 | 30,667 | 7,853 |
| 영업이익 | (11,837) | (5,700) | 1,606 | 637 |
| 당기순이익(조정 전)(A) | (29,627) | (20,427) | 3,621 | (1,191) |
| - 당기손익-공정가치측정금융상품평가손실(B) | 1,121 | 933 | 170 | - |
| - 파생상품평가손실(C) | 7,478 | 3,863 | - | 893 |
| - 이자비용(D) | 5,942 | 6,998 | 8,229 | 1,109 |
| - 파생상품평가이익(E) | - | - | 10,009 | 24 |
| 당기순이익(조정 후)(F=A+B+C+D-E) | (15,085) | (8,633) | 2,010 | 788 |
| 주1) | 별도재무제표 기준입니다. |
| 주2) | 이자비용은 우선주에 따른 이자비용만을 기재하였으며, 해당 기간 동안 당사가 회계적으로 인식한 전체 이자비용 금액과는 차이가 존재합니다. |
당사는 향후에도 신상마켓 플랫폼을 기반으로 신상애드, 신상멤버십, 플러스멤버십 등 서비스형 수익모델을 중심으로 영업수익을 확대해나가는 한편, 물류ㆍ임차 비용의 합리적 관리를 통해 영업비용 비중을 안정적으로 관리해 나갈 계획입니다. 다만, 향후 글로벌 사업 확장 과정에서 해외 마케팅 비용 및 물류 관련 비용이 증가하거나, 글로벌 사업 전략 변경, 매출 채널 확장 등 또는 신규 인력 충원에 따른 인건비 증가 등 당사가 예상하지 못한 비용이 발생할 경우 당사의 영업비용이 증가하여 수익성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으므로 투자자께서는 이 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당사의 최근 3개년 연결재무제표 기준 영업수익은 2023년 206억원, 2024년 251억원, 2025년 307억원, 그리고 2026년 1분기 79억원으로 꾸준한 성장세를 기록하고 있습니다. 이는 광고 사업인 신상애드의 광고주 기반 확대 및 광고주당 광고비 증가와, 2023년 '신상멤버십', 2024년 '플러스멤버십' 출시를 통한 구독형 수익 모델 도입에 기인합니다. 이러한 효과로 당사는 2024년까지 영업손실을 각각 기록하였으나, 비용 효율화와 신규 수익 모델의 성장으로 2025년 16억원, 2026년 1분기 6억원의 영업이익을 기록하며 흑자 전환하였습니다. 당사의 최근 3개년 및 2026년 1분기 기준 주요 경영성과 지표는 아래와 같습니다.
| 구 분 | 2023년 | 2024년 | 2025년 | 2026년 1분기 |
|---|
| 영업수익 | 20,609 | 25,149 | 30,667 | 7,853 |
| 영업수익 성장률 | 27.1% | 22.0% | 21.9% | 24.4% |
| 영업이익(손실) | (11,837) | (5,707) | 1,613 | 641 |
| 법인세비용차감전순이익(손실) | (26,651) | (17,722) | 3,631 | (1,173) |
| 당기순이익(손실) | (29,627) | (20,419) | 3,631 | (1,173) |
| 주1) | 연결재무제표 기준입니다. |
| 주2) | 2026년 1분기 영업수익 성장률은 전년 동기(2025년 1분기) 대비 수치입니다. |
당사는 '신상애드' 광고 사업의 질적 성장 지속 및 멤버십 구독 수익의 본격적 확대를통해 2026년 영업수익 및 수익성의 추가 개선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당사가 제시하는 향후 추정 손익에 대한 내용은 아래와 같으며, 이에 대한 상세한 평가 내용은 「제1부 모집 또는 매출에 관한 사항 - Ⅳ. 인수인의 의견(분석기관의 평가의견) - 1. 공모가격에 대한 의견 - 마. 추정 당기순이익 산정 내역」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당사가 제시한 중립적 시나리오 기준 향후 추정 손익계산서는 아래와 같습니다.
| 구 분 | 2024년(A) | 2025년(A) | 2026년(E) |
|---|
| 영업수익 | 25,149 | 30,667 | 37,196 |
| 영업비용 | 30,849 | 29,060 | 28,230 |
| 영업이익(손실) | (5,700) | 1,606 | 8,967 |
| 영업외손익 | (12,031) | 2,014 | (1,575) |
| 법인세비용차감전순이익(손실) | (17,731) | 3,621 | 7,392 |
| 법인세비용 | - | - | - |
| 당기순이익(손실) | (20,427) | 3,621 | 7,392 |
| 주1) | 2024년, 2025년은 별도재무제표 기준, 2026년은 추정치입니다. |
| 주2) | 당사는 2025년 기준 약 543억원의 이월결손금 잔액이 존재하며, 결손금 공제로 인해 추정된 2026년 중 당기법인세비용이 발생하지 않는 것으로 가정하였습니다. |
| 주3) | 동사는 2024년 중단영업손실 2,696백만원을 인식하였으며, 이에 따라 별도 기준 20,427백만원의 당기순손실을 인식하였습니다. |
| 구 분 | 2023년(A) | 2024년(A) | 2025년(A) | 2026년(E) |
|---|
| 홀세일마케팅플랫폼 | 신상애드 | 14,468 | 14,931 | 17,720 | 21,012 |
| 신상멤버십 | 971 | 3,440 | 4,490 | 5,860 |
| 리테일비즈니스솔루션 | 신상배송 | 4,872 | 5,420 | 4,860 | 5,321 |
| 서비스 구독 | 436 | 1,083 | 3,362 | 4,785 |
| 기타 사업 | 신상스튜디오 등 | (138) | 274 | 234 | 218 |
| 영업수익 총계 | 20,609 | 25,149 | 30,667 | 37,196 |
| 주1) | 상기 추정 영업수익은 중립적(Base) 시나리오를 기반으로 작성되었습니다. |
당사의 사업계획은 아래와 같은 핵심 가정에 기반하고 있으며, 이 가정들이 실현되지 않을 경우 추정 손익은 실제 결과와 중대한 차이를 보일 수 있습니다.
첫째, 신상애드의 광고주 기반 확대를 가정하고 있습니다. 당사의 핵심 수익원인 신상애드 영업수익은 월평균 광고주 수와 광고주당 광고비의 성장에 연동됩니다. 중립적 시나리오 기준 2026년 월평균 광고주 수가 전년 대비 5.9% 증가 및 광고주당 광고비는 11.8% 상승하여 신상애드 영업수익이 약 210억원에 달할 것으로 추정하고 있습니다. 이는 AI 광고 상품 도입에 따른 광고 효율 향상으로 광고주당 광고 집행 규모가 확대되고 있다는 점과, 월평균 1백만원 이상을 집행하는 고단가 광고주 수가 꾸준히 증가하고 있는 추세를 반영한 결과입니다.다만, 국내 패션 B2B 시장의 경기 침체, 경쟁 플랫폼의 광고 상품 강화, 패션 도매사업자의 광고 예산 축소 등이 발생할 경우 광고주 수 성장 또는 광고주당 광고비 확대가 계획에 미치지 못할 수 있으며, 이 경우 신상애드의 실적이 추정치를 하회하여 전사 수익성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
둘째, 신상멤버십 및 플러스멤버십의 구독자 수 지속 확대를 가정하고 있습니다. 당사는 2026년 신상멤버십 구독자 수가 전년 대비 30.9% 증가, 플러스멤버십 구독자 수가 69.5% 증가할 것으로 추정하고 있습니다. 신상멤버십의 경우 신상애드 광고주를 중심으로 한 교차 구독 확대 및 도매사업자 브랜딩 니즈 충족이 성장 동력으로 작용하고 있으며, 플러스멤버십의 경우 지속적인 서비스 기능 고도화(2026년 중 전용 지면, 도매 랭킹 정보 차등 제공 등 다수 개선 예정)에 따른 구독 효용 확대가 신규 구독자 유입을 견인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습니다.다만, 유료 구독에 대한 패션 사업자의 저항감, 경쟁 플랫폼의 무료 서비스 확대, 서비스 기능 개선 지연 등이 발생할 경우 구독자 수 성장이 계획보다 둔화될 수 있습니다. 특히, 출시 이후 급격한 성장세를 보인 플러스멤버십은 고성장에 따른 기저효과, 초기 프로모션 종료 이후 구독 유지율 하락 등이 구독자 수 확대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가능성이 있습니다.
셋째, 추정 손익은 영업비용이 계획된 범위 내에서 통제될 것을 가정하고 있습니다. 당사의 영업비용은 2025년 291억원에서 2026년 282억원으로 감소할 것으로 추정됩니다. 이는 주로 인건비, 주식보상비용, 임차관련비용의 구조적 감소에 기인하며, 영업수익이 증가하는 과정에서도 영업비용이 오히려 감소하는 구조입니다. 다만, 핵심 인력 이탈에 따른 대체 채용, 시장 임금 수준의 예상 초과 상승, 물류비 상승 등이 발생할 경우 영업비용이 추정치를 초과하여 영업이익 개선 규모가 축소될 수 있습니다.
참고로, 당사의 추정 영업비용이 매출 성장에도 불구하고 감소할 것으로 판단하고 있는 근거는 크게 세 가지 구조적 요인에서 기인합니다.
첫째, 인건비 감소입니다. 당사는 2022년 하반기부터 조직 간 R&R 정비, 업무 프로세스 개선, AI 도입 등을 통한 운영 효율화에 집중하며 보수적인 채용 기조를 유지하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 임직원 수는 2023년 211명에서 2025년 191명으로 감소하였으며, 2026년에는 183명 수준의 인력을 유지할 것으로 추정됩니다. 인당 인건비는 약 3.3% 인상을 가정하였으나, 임직원 수 감소 효과로 전체 인건비는 소폭 감소할 것으로 추정됩니다.
둘째, 주식보상비용이 감소합니다. 당사는 2019년부터 우수 인재 유치를 위해 주식매수선택권 부여를 주요 보상 수단으로 활용하여 왔습니다. 당사의 주식보상비용은 2023년 21억원, 2025년 18억원에서 2026년 약 10억원으로 감소할 것으로 추정되며, 이는 기 부여분의 가득기간이 순차적으로 종료됨에 따른 영향입니다.
셋째, 물류센터 이동에 따른 임차 관련 비용의 효율화입니다. 당사의 지급임차료는 현재 체결된 임대차계약 조건에 따라 특정 계약의 임차 기간 종료를 반영하여 2025년 458백만원에서 2026년 197백만원으로 감소할 것으로 추정됩니다.
| 구 분 | 2023년(A) | 2024년(A) | 2025년(A) | 2026년(E) |
|---|
| 급여 | 12,859 | 12,759 | 11,853 | 11,618 |
| 퇴직급여 | 1,256 | 1,131 | 1,093 | 1,180 |
| 복리후생비 | 2,094 | 2,003 | 2,028 | 1,979 |
| 통신비 | 31 | 111 | 151 | 151 |
| 감가상각비 | 493 | 460 | 519 | 519 |
| 지급임차료 | 629 | 599 | 458 | 197 |
| 운반비 | 3,971 | 4,368 | 4,080 | 4,362 |
| 지급수수료 | 5,182 | 4,853 | 5,221 | 5,202 |
| 광고선전비 | 1,012 | 587 | 322 | 500 |
| 무형고정자산상각비 | 202 | 216 | 23 | 23 |
| 사용권자산감가상각비 | 2,061 | 1,375 | 1,014 | 1,190 |
| 주식보상비용 | 2,107 | 2,050 | 1,809 | 950 |
| 기타영업비용 | 550 | 337 | 490 | 352 |
| 합 계 | 32,446 | 30,849 | 29,060 | 28,230 |
| 주1) | 상기 추정은 중립적(Base) 시나리오를 기반으로 작성되었습니다. |
다만, 상기 비용 추정은 보수적 채용 기조 유지, 주식매수선택권 신규 부여 제한, 현행 임대차계약 유지 등의 가정에 기반하고 있으므로, 실제 비용 집행이 이를 상회할 경우 영업이익 개선 규모는 당초 추정보다 축소될 수 있습니다.
당사는 사업계획 추정에 있어 낙관적, 중립적, 보수적 실적 시나리오를 구분하였으며, 중립적 시나리오를 공모가 산정의 기준으로 사용하였습니다. 보수적 시나리오는 신상애드 광고주 수 성장 및 광고주당 광고비 확대 속도가 예상보다 둔화되고, 멤버십 구독자 수 증가세가 완화되며, 신상배송 이용자 감소가 심화되는 상황을 가정한 것으로, 시나리오별 추정 내역은 아래와 같습니다.
| 구 분 | 2026년(E)낙관적 시나리오 | 2026년(E)중립적 시나리오 | 2026년(E)보수적 시나리오 |
|---|
| 영업수익 | 41,613 | 37,196 | 33,945 |
| 영업이익(손실) | 12,861 | 8,967 | 6,339 |
| 당기순이익(손실) | 11,286 | 7,392 | 4,764 |
보수적인 가정을 적용할 경우, 2026년 추정 영업수익은 중립적 시나리오 대비
33억원(약
8.7%) 낮은 수준으로 예상되며, 영업이익 및 당기순이익은 중립적 시나리오를 약
26억원 하회하는 수준이 될 것으로 추정됩니다. 다만 보수적 시나리오 기준으로도 2026년 영업이익 및 당기순이익의 흑자 구조는 유지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당사의 사업계획은 상기와 같이 복수의 중요한 가정에 기반하고 있으므로, 실제 결과는 추정치와 중대한 차이를 보일 수 있습니다. 최근 이익미실현기업의 IPO 이후 실적 추정치와 실제 실적 간 괴리가 상당한 수준으로 나타나고 있는 점에 비추어, 투자자께서는 당사의 추정 손익이 낙관적 가정을 포함하고 있음을 충분히 인지하시기 바랍니다. 당사는 상장 이후 공시할 사업보고서에 증권신고서 제출일 현재 제시한 추정 실적과 실제 실적의 차이를 충실히 기재할 것이며, 추정 실적 대비 괴리율이 상당한 경우(10% 이상) 그 원인에 대해서도 상세히 기재할 예정입니다.
당사의 최근 3개년 및 2026년 1분기 재무안정성 지표 현황은 다음과 같습니다
.
| 구 분 | 재무비율 | 2023년(제13기) | 2024년(제14기) | 2025년(제15기) | 2026년 1분기(제16기) | 2024년업종평균 |
|---|
| 안정성 | 유동비율 | 22.2% | 15.2% | 20.0% | 429.1% | 116.6% |
| 당좌비율(주3) | 22.2% | 15.2% | 20.0% | 429.1% | 90.8% |
| 부채비율 | -139.8% | -121.9% | -126.3% | 64.3% | 183.0% |
| 차입금의존도(주4) | 15.2% | 5.8% | 1.7% | 5.0% | 17.0% |
| 이자보상비율(배)(주5) | -2.0 | -0.8 | 0.2 | 0.6 | 2.7 |
| 주1) | 연결재무제표 기준입니다. |
| 주2) | 업종평균은 2024년 한국은행 경제통계시스템 기업경영분석(2025.10)의 "통신판매업(G4791)" 업종평균 수치를 기재하였습니다. |
| 주3) | 당사는 업종의 특성상 재고자산을 보유하고 있지 않으므로 유동비율과 당좌비율이 동일합니다. |
| 주4) | 차입금의존도 = (장단기차입금 + 장단기리스부채) / 자산총계 |
| 주5) | 영업손실이 발생한 경우 이자보상배율을 산출하지 않았습니다. |
당사의 연결 기준 유동비율은 2023년 22.2%, 2024년 15.2%, 2025년 20.0%로, 업종평균(116.6%) 대비 낮은 모습을 보이고 있으며, 동 기간 부채비율 또한 2023년 (-)139.8%, 2024년 (-)121.9%, 2025년 (-)126.3%로 자본잠식 상태에 있음에 따라 재무구조가 취약한 모습을 보였습니다. 이는 당사가 발행한 전환상환우선주(RCPS) 및 전환우선주(CPS)가 한국채택국제회계기준(K-IFRS)에 따라 부채로 분류된 점이 주된 영향으로 작용하였습니다.2025년말 기준 당사가 전환상환우선주 및 전환우선주의 부채 분류에 따라 재무상태표에 인식한 금액은 약 1,271억원으로, 이는 2025년말 기준 부채총계 1,379억원의 92.1%로 대부분의 비중을 차지하고 있습니다. 따라서, 실질적으로 전환상환우선주 및 전환우선주의 부채 분류 효과를 제거할 경우, 동 기간 당사의 재무상태는 유의미하게 개선될 것으로 판단됩니다. 당사는 2026년 2월 전환상환우선주 및 전환우선주가 전량 보통주로 전환 완료됨에 따라 2026년 1분기말 기준 당사의 유동비율은 429.1%, 부채비율은 64.3%로 큰 폭으로 개선되었습니다. 당사는 이번 공모를 통한 자금 조달 및 영업 성장에 따른 실적 본격화로 재무안정성 지표가 지속적으로 향상될 것으로 전망하고 있습니다.
| 구 분 | 2023년(제13기) | 2024년(제14기) | 2025년(제15기) | 2026년 1분기(제16기) |
|---|
| 기타유동금융부채 | 47,919 | 55,850 | 64,249 | - |
| 유동파생상품부채 | 68,965 | 72,828 | 62,818 | - |
| 합 계 | 116,884 | 128,678 | 127,067 | - |
한편, 당사의 차입금의존도는 2023년 15.2%, 2024년 5.8%, 2025년 1.7%, 그리고 2026년 1분기 5.0%로 동업종평균(17.0%) 대비 낮은 수준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참고로, 증권신고서 제출일 현재 당사는 단기차입금 및 장기차입금이 존재하지 않는 무차입 경영을 유지하고 있으며, 회계상 차입금은 리스부채만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이자보상비율의 경우, 당사는 2023년 및 2024년 영업손실을 시현함에 따라 음의 수치를 기록하였으나, 2025년 이후 영업이익 흑자 전환에 따라 이자보상비율이 2025년에는 0.2배, 2026년 1분기 0.6배로 개선되는 추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다만, 여전히 1배 미만으로 영업활동에서 창출한 이익만으로는 금융비용을 충분히 지불하기 어려운 수준이며, 업종평균(2.7배) 대비 열위의 모습을 보이고 있습니다. 다만, 이는 전환상환우선주 및 전환우선주 관련 이자비용이 큰 폭으로 발생한 데 기인한 것으로, 해당 이자비용은 실제 현금유출을 수반하지 않는 비현금 항목이어서 당사의 실질적인 현금흐름에 미치는 영향은 제한적입니다. 나아가, 2026년 2월 전환상환우선주 및 전환우선주의 보통주 전환 완료로 관련 금융비용이 유의미하게 감소함에 따라, 이자보상비율은 향후 큰 폭으로 개선될 것으로 예상됩니다.한편, 당사의 최근 3개년 및 2026년 1분기 기준 현금흐름 현황은 아래와 같습니다.
| 구 분 | 2023년(제13기) | 2024년(제14기) | 2025년(제15기) | 2026년 1분기(제16기) |
|---|
| 영업활동으로 인한 현금흐름 | (7,062) | (3,349) | 6,294 | 1,010 |
| 투자활동으로 인한 현금흐름 | 4,496 | 3,397 | (6,418) | (1,133) |
| 재무활동으로 인한 현금흐름 | (2,449) | (1,263) | (1,019) | (8) |
| 현금및현금성자산의 순증가(감소) | (5,016) | (1,214) | (1,143) | (131) |
| 기초 현금및현금성자산 | 9,249 | 4,230 | 3,016 | 1,871 |
| 기말 현금및현금성자산 | 4,230 | 3,016 | 1,871 | 1,740 |
| 구 분 | 2023년(제13기) | 2024년(제14기) | 2025년(제15기) | 2026년 1분기(제16기) |
|---|
| 영업으로부터 창출된 현금흐름 | (7,797) | (3,828) | 5,861 | 969 |
| 이자지급 | (463) | (252) | (57) | (30) |
| 이자수취 | 1,198 | 730 | 489 | 83 |
| 법인세납부 | - | - | - | (13) |
| 영업활동으로 인한 현금흐름 | (7,062) | (3,349) | 6,294 | 1,010 |
당사의 영업활동으로 인한 현금흐름은 2024년까지는 영업손실 지속에 따라 영업활동으로 인한 현금흐름이 2023년 (-)71억원, 2024년 (-)33억원을 기록하였으나, 신상멤버십 등 신규 서비스의 매출 증가 및 비용 구조의 개선에 따라 2025년 및 2026년 1분기 영업활동 현금흐름은 각각 63억원, 10억원으로 전환되었습니다.투자활동으로 인한 현금흐름은 단기금융상품의 운용 규모 변동에 따라 연도별로 변동을 보이고 있습니다. 당사는 여유 현금및현금성자산을 주로 원화 보통예금 및 정기예금으로 구성된 단기금융상품으로 운용하고 있으며, 원금 손실 위험이 낮고 환금성이 높은 자산을 중심으로 자금을 운용하고 있습니다. 2023년 및 2024년에는 보유 중인 단기금융상품의 만기 도래 및 회수로 각각 45억원, 34억원의 현금이 순유입되었으나, 2025년, 2026년 1분기에는 잉여 자금을 단기금융상품으로 재투자함에 따라 투자활동에서 각각 64억원, 11억원의 감소가 발생하였습니다.
재무활동으로 인한 현금흐름은 매년 음수를 기록하고 있으며, 주요 원인은 사용권자산에 대한 임차료 지급입니다. 한편, 리스료 지급액은 2023년 24억원, 2024년 17억원, 2025년 8억원으로 감소하였으며, 2026년 1분기에도 2025년 추세와 유사한 약 2억원이 지출이 발생하였습니다. 이는 2024년 중 본사 이전에 따른 사무공간 최적화 및 물류센터 리스 규모 감소에 따라 관련 지출이 줄어든 데 기인합니다.
한편, 당사의 기말 현금및현금성자산은 2023년 42억원, 2024년 30억원, 2025년 19억원, 2026년 1분기 17억원으로 감소 추세에 있습니다. 이는 가용 현금을 단기금융상품으로 주로 운용함에 따른 영향입니다. 단기금융자산을 포함할 경우, 당사가 단기간 내 현금성자산으로 운용 가능한 유동자산의 규모는 양호하게 유지되고 있습니다.실제로, 2025년말 및 2026년 1분기말 기준 당사의 단기금융상품은 각각 217억원, 227억원으로, 증권신고서 제출일 현재 당사의 유동성 리스크 발생 가능성은 낮을 것으로 판단됩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향후 영업환경 악화, 매출 성장 둔화, 예상치 못한 투자 지출 등으로 현금이 추가 소요될 경우 유동성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 당사는 신상애드, 신상멤버십, 플러스멤버십 등 서비스형 수익모델을 중심으로 영업이익 흑자 기조를 유지하고, 금번 공모를 통한 자금 유입으로 재무안정성 및 현금흐름을 지속 개선해나갈 계획입니다. 그러나 영업손실이 재발하거나 예상치 못한 자금 수요로 차입금이 증가하는 경우, 또는 금번 공모를 통한 자금 조달이 계획대로 이루어지지 않을 경우 재무안정성 지표가 다시 악화될 수 있으므로 투자자께서는 이 점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당사는 신상마켓 서비스를 중심으로 패션 B2B 플랫폼을 운영하고 있으며, 서비스의 핵심 경쟁력인 AI 기반 이미지 검색ㆍ추천 기술과 신상마켓 브랜드는 당사의 중요한 지식재산입니다. 특히 당사는
국제 물류 제휴사를 통한 실제 배송 및 통관이 가능한 신상배송 서비스 제공 가능 국가가 89개국에 이르는 만큼 글로벌 시장에서의 브랜드 보호가 사업의 지속 성장에 있어 중요한 요소입니다. 이에 당사는 연구개발 활동 및 사업 운영 과정에서 획득한 기술적 자산과 브랜드 가치를 보호하기 위하여 특허권 및 상표권 출원을 통해 배타적 권리를 확보하고자 노력하고 있습니다. 증권신고서 제출일 현재 당사의 지적재산권 현황은 아래와 같습니다.
| 구 분 | 국내 | 해외 | 합 계 |
|---|
| 상표권 | 31 | 11 | 42 |
| 특허권 | 1 | - | 1 |
| 합 계 | 32 | 11 | 43 |
| 주1) | 상표권 건수는 지정상품류(류) 기준으로 산정하였습니다. 동일 표장이라도 지정상품류가 상이한 경우 이를 각각 별개 건으로 계산함에 따라, 표장 단위로 집계하였던 기존 신고서 대비 건수가 변경되었습니다 |
| 주2) | 일부 해외 출원은 WIPO 마드리드 국제출원 제도를 통해 하나의 국제출원으로 복수국을 지정한 건으로, 국가별로 별도의 상표권이 성립함에 따라 지정국을 각각 개별 건으로 계산하였습니다. |
당사가 보유한 특허권은 비전 트랜스포머 기반 영상 검색, AI 모델 학습, 이미지 검색데이터 처리, 비전-언어 사전학습 등 신상마켓의 핵심 AI 기술과 관련된 것으로, 현재 1건이 등록 완료되었으며 3건은 출원 심사 중에 있습니다. 상표권의 경우 신상마켓 브랜드를 중심으로 한국ㆍ일본ㆍ중국ㆍ홍콩ㆍ대만ㆍEUㆍ호주ㆍ베트남 등 국내외 총
42건을 등록하였으며, 당사 경영기획실에서 특허 및 상표권 관리 업무를 전담하여 지적재산권 포트폴리오를 체계적으로 관리하고 있습니다.
증권신고서 제출일 현재 당사의 특허 출원 및 등록 현황은 아래와 같습니다.
| 번호 | 특허명 | 내용 | 권리자 | 진행경과 | 등록여부 | 출원국 |
|---|
| 1 | 비전 트랜스포머를 이용한 영상 검색 방법 및 영상 검색장치 | 이미지 속 다양한 요소를 정밀하게 인식해 검색 정확도를 높이는 기술로, 해상도나 구조가 복잡한 이미지에서도 안정적으로 작동하여 영상·상품 검색 성능을 개선할 수 있음. | ㈜딜리셔스 | 1. 출원: 2022.12.09 (출원번호 1020220171746)
2. 출원공개: 2024.06.18 (공개번호 1020240086318)
3. 등록: 2025.10.16 (등록번호 1028739420000) | 등록완료 | 한국 |
| 2 | 인공지능 모델 학습 장치 및 그 방법 | 이미지의 세부 속성(예: 색상, 형태, 길이)을 구분해 학습하도록 하여 보다 정밀한 검색과 추천이 가능하도록 한 기술로, 기존 보다 간단한 방식으로도 높은 성능을 구현할 수 있어 서비스 적용 효율성이 큼. | ㈜딜리셔스 | 1. 출원: 2023.09.22 (출원번호 1020230127339)
2. 출원공개: 2025.03.31 (공개번호 1020250043970) | 심사 중 | 한국 |
| 3 | 이미지 검색 데이터의 학습-테스트 클래스 중복 해결 및 이미지 검색 기법 | 이미지 데이터의 중복 문제를 줄여 학습 효율과 공정성을 높이는 기술로, 불필요한 자원 낭비 없이도 정확하고 신뢰성 있는 검색 성능을 확보할 수 있음. | ㈜딜리셔스 | 1. 출원: 2024.06.14 (출원번호 1020240077476)
2. 출원공개: 2025.12.24 (공개번호 1020250177490) 3. 의견제출통지서 수령: 2026.06.30 | 심사 중 | 한국 |
| 4 | 비전-언어 사전학습 성능을 향상시키기 위한 동기화된 주의 마스킹 방법 | 이미지와 텍스트 정보를 함께 학습하는 과정에서 발생하는 불일치를 줄이고 정합성을 높이는 기술로, 시각·언어 정보를 동시에 활용하는 검색 및 추천 서비스의 정확도를 향상시킬 수 있음. | ㈜딜리셔스 | 1. 출원: 2024.06.14 (출원번호 1020240077478)
2. 출원공개: 2025.12.23 (공개번호 1020250177130) 3. 의견제출통지서 수령: 2026.06.24 | 심사 중 | 한국 |
나아가, 당사는 지적재산권의 체계적 관리를 위해 경영기획실 내 전담 인력을 두고 특허ㆍ상표권 포트폴리오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출원 중인 특허 3건에 대해서는 심사 과정에 적극 대응하고 있으며, 신규 AI 기술 개발 결과물에 대해서는 즉시 특허 출원을 검토하는 방식으로 핵심 기술 권리를 강화하고 있습니다. 아울러 플랫폼의 경쟁력을 구성하는 소스코드, 알고리즘, 축적된 거래 데이터 등은 특허 보호 범위 밖에 있는 만큼, 내부 보안 정책 및 임직원 기밀유지 의무 등을 통해 영업비밀로서 관리하고 있습니다
한편, 당사는 글로벌 사업 확장 과정에서 제3자에 의한 유사 상표 출원 및 상표권 분쟁이 발생한 바 있으며, 이에 적극 대응하여 왔습니다. 최근 5개년간 딜리셔스 브랜드 보호를 위해 이의신청, 무효심판, 불사용취소심판 등 총 18건의 상표권 분쟁이 진행되었으며, 이 중 14건을 승소로 종결하였습니다.
그 중, 제3자와의 분쟁(이의신청, 무효심판, 불사용취소심판)에 해당되는 13건은 모두 중국에서 발생하였으며, 11건을 승소하였고, 1건을 패소하였으며, 1건은 진행중입니다.
| 구분 | 합계 | 승소 | 패소 | 진행 중 | 비고 |
|---|
| 제3자분쟁 | 이의신청 | 5 | 3 | 1 | 1 | - |
| 무효심판 | 5 | 5 | - | - | - |
| 불사용취소심판 | 3 | 3 | - | - | - |
| 소계 | 13 | 11 | 1 | 1 | - |
| 거절불복심판 | 5 | 3 | 2 | - | 주1) |
| 총계 | 18 | 14 | 3 | 1 | - |
| 주1) | 특허청(또는 해당국 상표청)의 상표 출원 거절결정에 대해 당사가 불복하여 재심사를 구하는 절차입니다. |
상표권 관련 3자와의 분쟁이 발생한 내역 및 현황은 아래와 같습니다.
| 번호 | 상대방 (제3자) 출원 상표 | 당사 대응 목적 및 내역 |
|---|
| 표장 | 상표류 | 상대방 | 출원번호 | 사건구분 | 대응목적 | 당사 관련상표 출원번호 | 종결일 | 결과 |
|---|
| 1 | SINSANG | 제35류 | 법인 A | 26363888 | 불사용취소심판 | 당사 상표 Sinsang Market 등록 목적 | 69187900 | 2023.10.30 | 승소 |
| 2 | s도형 상표 | 제35류 | 법인 B | 19978001 | 불사용취소심판 | 당사 상표 Sinsang Market 등록 목적 | 69187900 | 2023.10.30 | 승소 |
| 3 | SINSANGMARK | 제9류 | 개인 A | 69299019 | 이의신청 | 3자 선점출원 대응 | - | 2024.05.23 | 승소 |
| 4 | SINSANGMARK | 제38류 | 개인 B | 69291785 | 이의신청 | 3자 선점출원 대응 | - | 2024.05.23 | 패소 |
| 5 | 신마 | 제9류 | 개인 A | 66763244 | 무효심판 | 3자 선점등록 대응 | - | 2024.07.29 | 승소 |
| 6 | SINSANGMARK | 제9류 | 개인 A | 61361544 | 무효심판 | 3자 선점등록 대응 | - | 2024.10.30 | 승소 |
| 7 | sinsangmarket | 제35류 | 개인 A | 69290056 | 이의신청 | 3자 선점출원 대응 | - | 2025.01.15 | 승소 |
| 8 | SINSANGMARK | 제35류 | 개인 A | 61341750 | 무효심판 | 3자 선점등록 대응 | 69187900 | 2025.03.04 | 승소 |
| 9 | SINSANGMARKET | 제9류 | 개인 A | 63696533 | 무효심판 | 3자 선점등록 대응 | 69185951 | 2025.05.14 | 승소 |
| 10 | SINSANGMARKET | 제35류 | 개인 A | 63473139 | 무효심판 | 3자 선점등록 대응 | 69187900 | 2025.05.14 | 승소 |
| 11 | SHIMAO STAR HOTELS+Device | 제9류 | 법인 C | 45844559 | 불사용취소심판 | 당사 상표 Sinsang Market 등록 목적 | 69185951 | 2025.06.25 | 승소 |
| 12 | SINSANGMARKET | 제35류 | 개인 A | 63727524 | 이의신청 | 3자 선점출원 대응 | 69187900 | 2025.07.14 | 승소 |
| 13 | sisangmarket | 35류 | 개인 C | 83283969 | 이의신청 | 유사상표 등록 사전방지 | - | 미정 | 진행 중 |
상기 분쟁은 당사의 'SinsangMarket' 브랜드를 사전에 인지한 것으로 보이는 제3자가 관련 상표를 여러 형태와 상품류로 나누어 반복적으로 출원한 데 기인합니다. 중국은 상표의 실제 사용 여부나 해외에서의 인지도보다 출원일의 선후를 우선하여 권리를 부여하는 선출원주의를 채택하고 있어, 해외에서 이미 사용되고 있는 브랜드라 하더라도 중국에서 관련 상표권을 충분히 확보하지 않은 경우 제3자가 동일·유사한 상표를 먼저 출원하여 권리를 선점할 가능성이 있습니다.본 건의 상대방 역시 이러한 제도적 특성을 이용하여 당사의 브랜드와 유사한 상표를 중국에서 먼저 선점하였으며, 하나의 상표만을 출원한 것이 아니라 표장의 형태를 일부 변경하고 상품류를 달리하여 여러 건을 개별적으로 출원하였는데, 중국에서는 각 출원이 별개의 사건으로 심사되므로 동일한 출원인이 관련 상표를 여러 건 출원하였더라도 한 건의 이의신청이나 무효선고만으로 나머지 상표까지 일괄적으로 배제할 수 없습니다. 이에 따라 당사는 각 상표의 출원·등록 상태에 맞추어 이의신청, 무효선고 청구 등 별도의 대응을 진행해야 했으며, 상대방의 반복적인 분산 출원에 개별적으로 대응하는 과정에서 관련 분쟁 건수가 다수 발생하게 되었습니다.
다만, 현재 신상마켓 상표와 유사한 표기(sisangmarket)로 중국에 출원된 상표와 관련하여 잔여 이의신청을 진행 중인 건이 존재합니다. 당사는 핵심 사업 영역에 해당하는 '소프트웨어/플랫폼 서비스'와 '도소매 중개/광고업' 분류에서는 이미 상표권 분쟁에서 승소하여 해당 권리를 확보한 상태로, 현재 중국 현지에서 당사의 플랫폼의 운영 및 주요 서비스 제공을 정상적으로 영위하고 있습니다. 중국 현지 상표권 잔여 분쟁과 관련하여, 당사는 당사의 상표가 법적 우선순위를 갖추고 있음에 따라 권리 보호조치가 이루어질 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다만, 해당 절차의 결과를 보장할 수 없으며 분쟁이 장기화될 경우 예상하지 못한 비용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당사는 지식재산권 보호를 위한 다양한 노력을 기울이고 있으나, 이러한 노력에도 불구하고 현재 심사 중인 특허 3건이 거절되거나 경쟁사가 유사 기술에 대한 특허를 선등록할 경우 당사의 서비스 운영에 제약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또한, 플랫폼 서비스의 특성상 핵심 알고리즘, 축적된 거래 데이터, 사용자 인터페이스 등 서비스 경쟁력의 상당 부분은 특허 보호의 대상이 되기 어려운 영역에 해당하여 법적 보호에 구조적 한계가 있습니다. 해외 시장에서는 국가별 지식재산권 보호 수준의 차이로 인해 당사의 브랜드 또는 기술이 무단으로 복제되거나 유사 서비스가 출현하더라도 이를 신속하게 차단하기 어려울 수 있으며, 당사가 인지하지 못한 제3자의 지식재산권을 침해하는 상황이 발생할 경우 법적 분쟁 및 비용 발생, 서비스 운영 중단 등 당사의 사업과 재무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 투자자께서는 이 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당사는 우수 인력 유치 및 장기근속 유도의 일환으로 주식매수선택권 제도를 도입하여 운영하고 있습니다. 당사는 설립 이래 총 22회차에 걸쳐 임직원에게 주식매수선택권을 부여하였으며, 행사 및 취소 수량을 제외하고 증권신고서 제출일 현재 행사되지 않은 주식매수선택권의 잔여 수량은 881,028주로, 이는 공모 후 발행주식총수 21,856,960주의 약 4.0%에 해당합니다.
당사가 주식매수선택권과 관련하여 최근 3개년 및 2026년 1분기 인식한 주식보상비용 현황은 아래와 같습니다.
| 구 분 | 2023년(제13기) | 2024년(제14기) | 2025년(제15기) | 2026년 1분기(제16기) |
|---|
| 주식보상비용 | 2,107 | 2,050 | 1,809 | 370 |
| 영업비용 | 32,446 | 30,856 | 29,053 | 7,212 |
| 영업비용 대비 비율 | 6.5% | 6.6% | 6.2% | 5.1% |
증권신고서 제출일 현재 당사의 주식매수선택권 부여 현황은 아래와 같습니다.
| [주식매수선택권 부여 현황] |
| (기준일: 증권신고서 제출일) | (단위 : 주, 원) |
| 부여회차 | 부여대상 | 부여일 | 주식종류 | 부여수량 | 행사수량 | 취소수량 | 잔여 미행사수량 | 행사가격 | 행사기간 |
|---|
| 1 | 임원 | 2019.07.10 | 보통주 | 198,000 | 198,000 | - | - | 834 | 2021.10.03~2026.06.02 |
| 임직원 7인 | 2019.07.10 | 보통주 | 156,000 | - | 156,000 | - | 834 | 2021.10.03~2026.10.02 |
| 2 | 임원 | 2019.10.02 | 보통주 | 174,000 | 174,000 | - | - | 834 | 2021.10.03~2026.10.02 |
| 임직원 3인 | 2019.10.02 | 보통주 | 84,000 | 44,400 | 39,600 | - | 834 | 2021.10.03~2026.10.02 |
| 직원 | 2019.10.02 | 보통주 | 93,600 | 93,600 | - | - | 834 | 2021.10.03~2026.10.02 |
| 3 | 직원 | 2019.12.10 | 보통주 | 28,800 | - | 28,800 | - | 834 | 2021.12.11~2026.10.27 |
| 직원 | 2019.12.10 | 보통주 | 42,840 | 42,840 | - | - | 834 | 2021.12.11~2026.11.10 |
| 4 | 임원 | 2020.03.16 | 보통주 | 63,600 | - | 19,080 | 44,520 | 834 | 2022.03.17~2027.03.16 |
| 임직원 4인 | 2020.03.16 | 보통주 | 72,000 | - | 24,000 | 48,000 | 834 | 2022.03.17~2027.03.16 |
| 5 | 임직원 3인 | 2020.07.10 | 보통주 | 18,000 | 12,000 | 6,000 | - | 1,667 | 2022.03.17~2027.03.16 |
| 6 | 직원 | 2020.07.27 | 보통주 | 6,000 | - | 6,000 | - | 1,667 | 2023.07.28~2026.07.27 |
| 7 | 임원 | 2021.03.02 | 보통주 | 60,000 | - | 60,000 | - | 1,667 | 2024.03.03~2027.03.02 |
| 임직원 3인 | 2021.03.02 | 보통주 | 48,000 | 42,000 | 6,000 | - | 1,667 | 2024.03.03~2027.03.02 |
| 8 | 임원 | 2021.07.01 | 보통주 | 120,000 | - | 120,000 | - | 1,667 | 2024.07.02~2027.07.01 |
| 직원 | 2021.07.01 | 보통주 | 24,000 | - | 24,000 | - | 1,667 | 2024.07.02~2027.07.01 |
| 9 | 임직원 3인 | 2021.08.09 | 보통주 | 98,400 | 68,880 | 11,520 | 18,000 | 1,667 | 2023.08.10~2028.08.09 |
| 임직원 11인 | 2021.08.09 | 보통주 | 58,800 | 18,000 | 40,800 | - | 1,667 | 2024.08.10~2027.08.09 |
| 10 | 임직원 7인 | 2022.01.28 | 보통주 | 7,200 | - | 7,200 | - | 1,667 | 2024.09.06~2027.09.05 |
| 임직원 7인 | 2022.01.28 | 보통주 | 23,400 | - | 23,400 | - | 1,667 | 2024.02.01~2028.01.31 |
| 11 | 임직원 2인 | 2022.04.19 | 보통주 | 5,208 | - | 5,208 | - | 1,667 | 2024.04.20~2028.04.19 |
| 임직원 28인 | 2022.04.19 | 보통주 | 147,360 | - | 147,360 | - | 1,667 | 2024.04.20~2028.04.19 |
| 12 | 임직원 7인 | 2022.07.18 | 보통주 | 64,440 | - | 64,440 | - | 1,667 | 2024.07.19~2028.07.18 |
| 13 | 임직원 4인 | 2022.12.13 | 보통주 | 16,848 | - | 4,680 | 12,168 | 1,667 | 2024.12.14~2028.12.13 |
| 14 | 임원 | 2023.02.13 | 보통주 | 48,000 | - | - | 48,000 | 1,667 | 2025.02.14~2028.02.13 |
| 직원 | 2023.02.13 | 보통주 | 4,680 | - | 2,340 | 2,340 | 1,667 | 2025.02.14~2029.02.13 |
| 15 | 임직원 23인 | 2023.05.09 | 보통주 | 129,552 | - | 42,600 | 86,952 | 1,667 | 2025.05.10~2029.05.09 |
| 임직원 3인 | 2023.05.09 | 보통주 | 84,000 | - | - | 84,000 | 1,667 | 2025.05.10~2030.05.09 |
| 16 | 임원 | 2023.12.14 | 보통주 | 120,000 | - | - | 120,000 | 1,667 | 2025.12.15~2029.12.14 |
| 직원 | 2023.12.14 | 보통주 | 3,600 | - | - | 3,600 | 1,667 | 2025.12.15~2029.12.14 |
| 17 | 직원 | 2024.02.21 | 보통주 | 36,000 | - | - | 36,000 | 1,667 | 2026.02.21~2029.02.20 |
| 18 | 임직원 9인 | 2024.05.02 | 보통주 | 64,800 | - | 6,000 | 58,800 | 1,667 | 2026.05.03~2029.05.02 |
| 19 | 임직원 2인 | 2024.12.11 | 보통주 | 42,000 | - | - | 42,000 | 1,667 | 2026.12.11~2029.12.10 |
| 20 | 임직원 3인 | 2025.05.22 | 보통주 | 18,000 | - | 6,000 | 12,000 | 1,667 | 2027.05.22~2030.05.21 |
| 21 | 임직원 3인 | 2025.12.02 | 보통주 | 72,000 | - | - | 72,000 | 834 | 2027.12.02~2030.12.01 |
| 임직원 5인 | 2025.12.02 | 보통주 | 36,720 | - | - | 36,720 | 1,667 | 2027.12.02~2030.12.01 |
| 22 | 임직원 3인 | 2025.12.29 | 보통주 | 36,000 | - | - | 36,000 | 834 | 2027.12.29~2030.12.28 |
| 임직원 20인 | 2025.12.29 | 보통주 | 124,608 | - | 4,680 | 119,928 | 1,667 | 2027.12.29~2030.12.28 |
| 합 계 | 2,430,456 | 693,720 | 855,708 | 881,028 | - | - |
| 주)1 | 부여수량 및 행사가액은 무상증자 이후 기준으로 기재하였습니다. 당사는 2024년 11월 1주당 5주 및 2026년 1월 1주당 1주의 무상증자를 진행하였습니다. |
당사가 영위하는 패션 B2B 플랫폼 산업은 서비스 개발 및 운영을 위한 핵심 인재 확보가 중요하므로, 향후에도 우수 인력의 유치 및 장기근속 유도를 위해 주식 기반 보상 제도를 지속적으로 활용할 계획입니다. 이에 따라 주식보상비용이 향후에도 발생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다만, 당사의 주식보상비용은 최근 3개 사업연도 평균 약 20억원 수준으로, 동 기간 총 영업비용의 약 6~7% 수준입니다. 따라서 향후 주식보상비용이 당사의 손익에 미치는 영향은 제한적일 것으로 판단됩니다.또한 당사의 매출 성장에 따라 영업비용 대비 주식보상비용의 상대적 비중은 점차 감소할 것으로 예상되며, 기부여된 주식매수선택권에 대한 주식보상비용의 상당 부분이 2027년까지 순차적으로 비용 인식이 완료될 예정으로, 이후에는 관련 비용 부담이 경감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향후 주식매수선택권 추가 부여 여부 및 규모에 따라 주식보상비용이 예상보다 증가할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자께서는 이 점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증권신고서 제출일 현재 당사의 최대주주는 김준호 각자대표이사로, 공모 전 기준 3,164,468주(16.15%)를 보유하고 있습니다. 김준호 각자대표이사는 2011년 당사 설립 시부터 공동 창업자로서 최대주주이자 대표이사로 직접 경영을 총괄하고 있습니다. 최대주주 및 특수관계인 4인(자기주식 포함)을 포함한 최대주주등의 합산 지분율은 공모 전 기준 32.98%이며, 금번 공모주식 2,200,000주 및 대표주관회사 의무인수분 66,000주를 감안할 경우, 상장 후 김준호 각자대표이사의 지분율은 14.48%, 최대주주등의 합산 지분율은 29.56%로 감소합니다. 한편, 당사는 상장 후 자기주식에 대한 의무보유기간 6개월이 종료된 이후 해당 자기주식을 소각할 계획이며, 이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제1부 모집 또는 매출에 관한 사항 - Ⅲ. 투자위험요소 - 2. 회사위험 - 거. 자기주식 소각 관련 위험』을 참고해주시기 바랍니다.
주요 경영진의 지분 현황을 보면, 각자대표이사인 정창한은 공모 전 기준 1.62%를 보유하고 있으며, 공동 창업자인 조현동 이사(CFO)는 2,105,620주(10.75%)를 보유한 2대주주로서 경영에 참여하고 있습니다. 당사는 공동목적보유확약을 체결한 사실이 없으나, 최대주주등에 대해서는 「코스닥시장 상장규정」 제26조 제1항 제1호에 따라 상장일로부터 6개월간 의무보유 규정이 적용됩니다.아울러, 당사는 경영 안정성의 제고를 위해 최대주주인 김준호 각자대표이사는 보유 주식 전량(공모 후 14.48%)에 대해 동 조항 단서에 따라 의무보유 기간을 2년 추가하여 상장일로부터 총 2년 6개월간 보유할 예정입니다. 특수관계인인 조현동 사내이사 및 변지윤 이사 역시 총 2년 6개월간 의무보유하며, 정창한 각자대표이사는 보유 주식 중 198,000주(공모 후 0.91%)에 대해서는 총 1년 6개월, 나머지 120,000주(공모 후 0.55%)에 대해서는 6개월간 의무보유합니다.한편, 당사는 설립 이후 최대주주인 김준호 각자대표이사를 포함한 주요 경영진이 장기간 안정적으로 재직하고 있는 점을 감안할 때, 경영권 분쟁 소지는 낮은 것으로 판단됩니다.증권신고서 제출일 현재 및 공모 후 당사의 지분구조는 다음과 같습니다.
| 구 분 | 주주명 | 회사와의 관계 | 공모전 | 공모후 |
| 주식수 | 지분율 | 주식수 | 지분율 |
| 최대주주등 | 김준호 | 최대주주(각자대표이사) | 3,164,468 | 16.15% | 3,164,468 | 14.48% |
| 조현동 | 등기임원(사내이사) | 2,105,620 | 10.75% | 2,105,620 | 9.63% |
| 변지윤 | 미등기임원 | 690,852 | 3.53% | 690,852 | 3.16% |
| 정창한 | 등기임원(각자대표이사) | 318,000 | 1.62% | 318,000 | 1.45% |
| ㈜딜리셔스 | 자기주식 | 181,500 | 0.93% | 181,500 | 0.83% |
| 소 계 | | 6,460,440 | 32.98% | 6,460,440 | 29.56% |
| 5% 이상소유주주 | 네이버㈜ | 전문투자자 | 1,406,100 | 7.18% | 1,406,100 | 6.43% |
| KT-DSC창조경제청년창업 투자조합 | 벤처금융 | 1,200,000 | 6.13% | 1,200,000 | 5.49% |
| 소 계 | | 2,606,100 | 13.30% | 2,606,100 | 11.92% |
| 1% 이상소유주주 | 한국산업은행 | 전문투자자 | 934,500 | 4.77% | 934,500 | 4.28% |
| 스톤브릿지 한국형 유니콘 투자조합 | 벤처금융 | 794,640 | 4.06% | 794,640 | 3.64% |
| DTNI-창업 초기 혁신 투자조합 | 벤처금융 | 771,888 | 3.94% | 771,888 | 3.53% |
| 스톤브릿지DNA 혁신성장투자조합 | 벤처금융 | 764,532 | 3.90% | 764,532 | 3.50% |
| 스마일게이트 패스파인더 펀드 | 벤처금융 | 687,960 | 3.51% | 687,960 | 3.15% |
| DSC 초기기업 성장지원 펀드 | 벤처금융 | 629,280 | 3.21% | 629,280 | 2.88% |
| 키움-유안타 2019 스케일업 펀드 | 벤처금융 | 605,568 | 3.09% | 605,568 | 2.77% |
| 디에스씨세컨더리패키지인수펀드제1호 | 벤처금융 | 600,000 | 3.06% | 600,000 | 2.75% |
| 아주 좋은 벤처 펀드 | 벤처금융 | 581,280 | 2.97% | 581,280 | 2.66% |
| 베이스 이스트링 창업벤처 전문 사모투자 합자회사 | 벤처금융 | 498,960 | 2.55% | 498,960 | 2.28% |
| DSC 초기기업 스케일업 펀드 | 벤처금융 | 462,024 | 2.36% | 462,024 | 2.11% |
| 주식회사 에스비에스네오파트너스 | 일반기업 | 403,704 | 2.06% | 403,704 | 1.85% |
| 스톤브릿지 티케브릿징 사모투자합자회사 | 벤처금융 | 345,648 | 1.76% | 345,648 | 1.58% |
| 스마일게이트뉴딜펀드 | 벤처금융 | 302,772 | 1.55% | 302,772 | 1.39% |
| 나우윈코로나펀드 | 벤처금융 | 280,344 | 1.43% | 280,344 | 1.28% |
| LB넥스트유니콘펀드 | 벤처금융 | 280,344 | 1.43% | 280,344 | 1.28% |
| 한국투자증권 주식회사 | 전문투자자 | 207,072 | 1.06% | 207,072 | 0.95% |
| 아주 좋은 성장지원 펀드 | 벤처금융 | 201,852 | 1.03% | 201,852 | 0.92% |
| 소 계 | | 9,352,368 | 47.74% | 9,352,368 | 42.79% |
| 소액주주 | 지앤텍빅점프투자조합 | 벤처금융 | 192,936 | 0.98% | 192,936 | 0.88% |
| DSC Tech 밸류업 펀드 3호 | 벤처금융 | 143,532 | 0.73% | 143,532 | 0.66% |
| 스마트 대교 동행 투자조합 | 벤처금융 | 100,932 | 0.52% | 100,932 | 0.46% |
| 기타주주 | 기타주주 | 734,652 | 3.75% | 734,652 | 3.36% |
| 소 계 | | 1,172,052 | 5.98% | 1,172,052 | 5.36% |
| 공모주식 | 공모주주 | 타인 | - | 0.00% | 2,200,000 | 10.07% |
| 의무인수 | 한국투자증권 주식회사 | 상장주선인 | - | 0.00% | 66,000 | 0.30% |
| 합 계 | | | 19,590,960 | 100.00% | 21,856,960 | 100.00% |
아울러, 당사는 현재까지 전환사채(CB) 및 신주인수권부사채(BW)를 발행한 내역이 없으므로 이로 인한 최대주주 변경 가능성은 없습니다. 한편 당사는 핵심인력의 이탈 방지 및 장기근속 유도를 위해 부여한 미행사 주식매수선택권 881,028주가 존재합니다. 증권신고서 제출일 현재 당사가 임직원에 부여한 주식매수선택권이 전량 행사된다고 가정할 경우, 최대주주인 김준호 각자대표이사의 지분율은 13.92%, 최대주주등의 지분율은 28.41%로 소폭 감소하나, 전환사채 등 주식관련 사채가 존재하지 않으므로 주식 희석으로 인한 경영권 안정성 저하 위험은 제한적일 것으로 판단됩니다.
상기와 같이 당사는 최대주주등의 자발적 의무보유 기간 연장 및 주요 경영진의 장기 재직 이력 등을 감안할 때 경영권 안정성은 상당 부분 확보되어 있다고 판단합니다. 다만, 최대주주이자 경영을 총괄하는 김준호 각자대표이사의 지분율이 공모 후 기준 14.48%로 상대적으로 낮은 수준인 가운데, 향후 추가 증자 등으로 최대주주등의 지분율이 추가 감소할 경우 경영권 안정성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
아울러, 증권신고서 제출일 현재 상장주선인의 의무인수분을 제외한 벤처금융 및 전문투자자 등 재무적 투자자(FI)의 합산 지분율은 공모 전 63.27%(공모 후 56.71%)로 최대주주등의 합산 지분율을 상회하고 있습니다. 나아가, 당사는 공동목적보유확약을 체결한 사실이 없으며, 최대주주등을 포함한 주주 간 이해관계가 상충될 경우 이를 사전에 조율할 수 있는 주주간계약이나 이사회 구성에 관한 별도의 합의 등 조율장치를 마련하고 있지 않습니다. 이에 따라 상장 이후 최대주주등을 포함한 주주 간 이해상충 등이 발생할 경우 당사의 경영 안정성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으니 투자자께서는 이 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증권신고서 제출일 현재 당사는 당사 임직원과 관련된 위법행위로 인하여 당사 또는 임직원이 피고 또는 당사자가 된 소송이나 분쟁이 존재하지 않습니다. 당사는 윤리강령을 제정하고 임직원의 직무 수행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법령 위반, 윤리 규정 위반 및 기타 부적절한 행위를 예방하기 위하여 지속적으로 노력하고 있습니다.
이를 위해 당사는 다음과 같은 내부통제 체계를 구축 및 운영하고 있습니다. 우선, 윤리강령, 취업규칙 및 인사규정 등을 통해 임직원의 행동 기준을 명문화하고 있으며, 위임전결규정을 통해 직무별 권한과 책임 범위를 명확히 구분하여 단독 의사결정에 따른 위법행위 발생 가능성을 구조적으로 제한하고 있습니다. 또한, 내부정보관리규정 및 특수관계자 거래 규정을 통해 내부자 거래, 이해충돌 등 고위험 영역에 대한 사전 통제 장치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어떠한 사유에 의해서든 당사의 임직원이 법규를 위반할 경우, 당사는 감독기관의 제재 또는 외부기관으로부터의 소송 등과 관련한 위험이 존재하며, 이로 인하여 향후 당사의 조직 문화와 대내외적으로 부정적 영향을 미쳐 영업상 손해를 입을 가능성이 존재하는 점 투자자께서는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증권신고서 제출일 현재 당사가 피고로 계류 중인 중요한 소송은 존재하지 않습니다. 그러나 당사가 영위하는 플랫폼 산업의 특성상, 국내외에서 신상마켓과 유사한 명칭 및 상표를 사용한 서비스가 출현할 가능성이 존재하며, 이에 따라 향후 상표권 등 지식재산권과 관련된 예상치 못한 분쟁이 발생할 가능성을 완전히 배제할 수 없습니다.상기 '회사위험 - 라.지적재산권 관련 위험'에 기재된 바와 같이 당사는 핵심 브랜드인 신상마켓의 상표권을 국내외에서 적극적으로 보호하고 있으나, 최근 5개년간 신상마켓 브랜드와 관련하여 상표권 분쟁을 진행한 바가 있습니다. 이에 따라 당사는 핵심 기술 및 브랜드 자산의 보호를 위하여 지식재산권 관리 체계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구체적으로, 당사는 주요 서비스 및 브랜드에 대한 상표권을 국내외에 등록하여 권리를 보호하고 있으며, 핵심 기술에 대해서도 특허 출원 및 등록을 통해 경쟁력을 확보하고 있습니다. 또한 사내 전담 조직을 통해 특허권, 상표권 등 지식재산권의 현황을 지속적으로 관리하고 신규 서비스 및 기술 개발 과정에서 제3자의 권리 침해 여부를 검토하는 등 관련 리스크를 최소화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다만, 이러한 조치에도 불구하고 제3자가 당사의 지식재산권을 침해하거나 당사의 서비스가 제3자의 권리를 침해하였다는 주장이 제기될 경우, 관련 분쟁의 해결을 위해 상당한 비용과 경영진의 시간 및 노력이 소요될 수 있으며, 이는 당사의 사업 및 재무상태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
한편, 2026년 1분기 기준 당사가 금융기관과 체결한 약정 사항은 다음과 같습니다.
| 차입처 | 내 용 | 약정금액 | 실행금액 |
| 기업은행 | 중소기업자금대출 | 2,000 | - |
2026년 1분기 기준 당사가 타인에게 제공한 담보 및 보증의 내역이 존재하지 않으며, 타인으로부터 제공받은 지급보증 내역이 아래와 같이 존재합니다.
| 보증제공자 | 보증내역 | 당분기말 | 전기말 |
|---|
| 서울보증보험 | 이행(지급)보증 | 419 | 469 |
| 기술보증기금 | 지급보증 | 1,700 | 1,700 |
상기 사항 이외에 2026년 1분기 기준 당사가 진행 중인 법적 분쟁 및 사용이 제한된 금융자산, 담보의 제공 등은 존재하지 않습니다.
이와 같이 당사는 현재 진행 중인 중요한 소송이나 사용이 제한된 금융자산, 담보 제공 등 사업 및 재무상태에 중대한 영향을 미칠 수 있는 사항은 존재하지 않습니다. 또한, 지식재산권 보호를 위하여 국내외 상표권 및 특허권 확보, 전담 조직 운영 등 관련 관리 체계를 구축하고 있으며, 재무적 의무와 관련해서도 금융기관 차입 및 보증 현황을 적정 수준으로 관리하고 있습니다. 다만 향후 사업 과정에서 지식재산권 분쟁, 법적 분쟁 또는 예상치 못한 채무 부담 등이 발생할 경우 당사의 사업, 재무상태 및 경영성과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으므로 투자자께서는 이 점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당사의 연결 기준 해외 매출액 비중은 2023년 4.5%, 2024년 7.0%, 2025년 6.7%, 2026년 1분기 6.0%로 당사의 전체 매출 규모 대비 해외 매출이 차지하는 비중 및 이에 따른 외화표시 자산ㆍ부채의 절대적인 규모는 아직 제한적인 수준입니다. 다만, 당사는 신상마켓 서비스의 글로벌 확장에 힘입어 일본, 중화권(중국, 대만, 홍콩 등) 을 중심으로 해외사업을 확장하고 있으며, 글로벌 누적 승인 소매 사용자 수 및 글로벌 누적 거래액이 증가하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 향후 당사의 외화 변동에 따른 손익 및 재무상태의 노출 정도는 증가할 수 있습니다.
| 재무비율 | 2023년(제13기) | 2024년(제14기) | 2025년(제15기) | 2026년 1분기(제16기) |
|---|
| 영업수익 | 20,609 | 25,149 | 30,667 | 7,853 |
| 수출금액 | 925 | 1,748 | 2,045 | 470 |
| 수출비중 | 4.5% | 7.0% | 6.7% | 6.0% |
| 구 분 | 자산 | 부채 |
| 2024년 | 2025년 | 2024년 | 2025년 |
| USD | 3 | 72,025 | - | - |
| CNY | - | 25 | - | - |
| 구 분 | 2023년 | 2024년 | 2025년 | 2026년 1분기 |
|---|
| 외환차익 | 2 | 20 | 130 | 18 |
| 외화환산이익 | 4 | 15 | - | 6 |
| 외환차손 | 65 | 114 | 60 | 2 |
| 외화환산손실 | 8 | - | 4 | - |
당사는 2022년 9월 일본 소매 사업자를 대상으로 글로벌 신상배송 서비스를 개시하며 해외 사업을 시작하였고, 2022년 12월부터는 중화권 소매 사업자를 대상으로 글로벌 구독(중화권 구독) 서비스를 유료로 제공하고 있습니다. 또한 2024년에는 중국의 온라인 플랫폼 운영 관련 규제 요건에 대응하기 위하여 현지 종속법인인 Guangzhou Dealicious E-Commerce Co., Ltd.를 설립하였으며, 회원가입 가능
(현지 전화번호, 주소입력 가능 및 다국어 기능 지원 기준) 국가를 2024년 51개국에서 2025년 90여개국으로 확대하고, 국제 물류 제휴사를 통한 배송 및 통관이 가능한 신상배송 서비스 제공 국가 또한 유사한 수준인 89개 국가로
확대하는 등 해외사업 범위를 지속적으로 넓혀가고 있습니다.
당사는 향후 해외사업 확대 계획에 따라 2026년 중화권 대상 글로벌 신상배송 도입, 2027년 글로벌 플러스멤버십 출시 등을 추진할 예정이며, 이러한 글로벌 사업 확대 과정에서 외화표시 자산 및 부채의 규모와 결제 외화 종류가 점차 증가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이에 따라 향후 위안화, 엔화, 달러 등 주요 결제 외화의 환율이 급격히 변동할 경우 당사의 외화 자산ㆍ부채 평가 및 해외사업 수익성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으므로 투자자께서는 이 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당사는 신뢰할 수 있는 회계정보 작성 및 공시를 위하여 회계의 부정과 오류를 예방하고 적시에 발견할 수 있도록 회계시스템을 관리/통제하며, 회사의 재무제표가 한국채택국제회계기준에 따라 작성, 공시되었는지의 여부에 대한 합리적 확신을 제공하기 위하여 삼일회계법인과 내부회계관리제도 구축자문용역 계약을 체결하여 내부회계관리제도를 구축하였습니다. 또한, 이사회 결의를 통해 2025년 1월 내부회계관리규정을 제정하였습니다.
(1) 내부회계관리 담당업무 조직도
| 구 분 | 성명 | 직책 | 내부회계관리 담당업무 | 당사 내 경력 |
|---|
| 내부회계관리책임자 | 김준호 | CEO | 내부회계관리제도의 관리ㆍ운영 책임 | 2011~현재, 딜리셔스 대표이사 |
| 감사(비상근) | 황상혁 | 감사 | 내부회계관리제도 관리 및 평가 | 2024~현재, 딜리셔스 감사 |
| 내부회계관리자 | 조현동 | CFO | 내부회계관리제도의 설계 및 운영 총괄
내부회계관리제도의 운영실태 보고 | 2011~현재, 딜리셔스 경영관리본부장(CFO) |
| 내부회계담당자 | 김신철 | 재무실장 | 내부회계관리제도 운영을 위한 실무 총괄 및현업담당자의 교육 및 업무 프로세스 개선 | 2021~현재, 주식회사 딜리셔스 재무실장 |
(2) 내부회계관리자의 인적사항
| 직 위 | 성 명 | 생년월일 | 학력 | 주요경력 | 비 고 |
| 경영관리본부/본부장(CFO) | 조현동 | 1982.11 | 연세대학교(캠)경제학과 학사 | - 2011~현재, 딜리셔스 사내이사
- 2008~2011, 피죤 | - |
주식회사등 외부감사에 관한 법률(이하 '외감법') 상 상장한 연도부터 내부회계관리제도가 적용됨에 따라 증권신고서 제출일 현재까지 내부회계관리제도의 관리ㆍ운영에 대해 별도의 평가 또는 검토는 수행되지 않았습니다. 따라서, 당사의 내부회계관리자가 보고한 내용, 감사가 보고한 내용, 감사인이 감사보고서에 표명한 종합의견 등은 없습니다. 당사는 상장 이후 사업연도에 대한 내부회계관리제도 관리, 운영에 대하여 내부회계관리자 및 감사의 평가, 외부감사인으로부터 내부회계관리제도 종합의견을 득하여 공시할 예정입니다.
당사는 재무제표의 적정성뿐만 아니라 신뢰성 있는 회계정보를 산출하기 위한 인력, 조직 및 정책을 정비하는 등 내부회계관리제도 운영의 효과성을 제고하고자 지속적인 노력을 기울이고 있습니다. 그럼에도 내부회계 관리조직이 적절하게 운영되지 않거나 혹은 외부감사인이 내부회계 관리 운영실태를 감사한 결과 중요한 취약점이 발견될 시에는 각종 제재사항에 해당할 수 있습니다. 투자자께서는 이점 유의하시어 투자에 임해주시기 바랍니다.
당사는 상장 이후 공시 규정 등 관련 규정에서 정하고 있는 주요한 사항들을 적시에 공시 가능하도록 공시 조직을 구축하였으며, 공시책임자 및 공시담당자는 상장 이후 코스닥시장 공시 규정 및 동 규정 시행세칙에서 정하는 공시전문교육을 이수할 예정입니다.
또한 당사는 주요 정보의 공시 및 임직원의 내부자 거래 방지를 위하여 내부정보관리규정을 제정하였으며, 상장 이후 거래소 및 금융감독원에 정기공시, 수시공시 및 공정공시 등의 의무를 성실하게 준수하기 위해 공시전담조직을 체계적으로 갖추었습니다. 당사의 공시담당 조직은 다음과 같습니다.
| 구 분 | 직위 | 성명 | 당사 근무 경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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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시책임자 | CFO | 조현동 | 15년 5개월 |
| 공시담당자(정) | 재무실장 | 김신철 | 5년 3개월 |
| 공시담당자(부) | 자금파트장 | 유수민 | 2년 4개월 |
당사는 공시의무의 성실한 이행을 위해 공시담당 임직원에 대해 「코스닥시장 공시규정」 제2장 공시의무 제1절 주요 경영사항 신고 및 공시 등 관련 법률 및 제규정을 충분히 숙지하도록 하고 있으며, 공시책임자와 공시담당자(정, 부) 등 총 3인으로 하여금 공시업무에 대해 상호 점검 및 보완할 수 있도록 업무프로세스를 갖추고 있습니다. 전자공시와 관련하여 변경된 사항이나 교육에 필요한 사항은 자체교육을 실시하고 있으며, 향후 신속하고 정확한 공시를 위해 금융감독원, 한국거래소 등 관련기관에서 실시하는 주요 공시관련 교육에 참석할 예정입니다.
그러나 당사의 상기와 같은 노력에도 불구하고 공시 위반이나 불공정거래 등의 발생, 그리고 예상치 못한 관리인력 이탈에 따른 위험을 원천적으로 배제할 수 없으므로 투자자께서는 이 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증권신고서 제출일 현재 당사의 연결대상 종속회사 현황은 아래와 같습니다.
| 종속기업 | 소재지 | 당기말지배지분율 | 결산월 | 업종 | 설립(취득) 사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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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uangzhou Dealicious E-Commerce Co., Ltd. | 중국 | 100.0%(주1) | 12월 | 전자상거래업 | 신상마켓 서비스 플랫폼의해외 경쟁력 강화 |
| 주1) | 중국 회사법상 외국인투자기업(WFOE)의 설립 요건 등에 의거, 당사의 지분율은 49%이나, 51%를 보유한 당사 직원(현지법인 대표)과의 주주간 계약을 통해 실질 지배력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
당사의 글로벌 사업은 2022년 12월 중화권(중국, 대만, 홍콩, 마카오) 소매 사업자를 대상으로 한 글로벌 구독 서비스 개시를 시작으로 본격화되었으며, 이후 중화권 소매 사업자 기반이 지속적으로 확대됨에 따라 중국 현지에서의 서비스 운영 및 규제 대응 필요성이 증가하였습니다. 중국에서는 온라인 플랫폼 및 모바일 애플리케이션 운영을 위해 ICP(Internet Content Provider) 등록, 앱스토어 유통 자격 확보, 세무ㆍ외환 관리 등의 다양한 규제 요건들이 존재하며, 이에 대응하기 위해서는 현지 법인 설립이 필수적입니다.
이에 따라 당사는 2024년 3월 중국의 규제 요건을 충족하기 위한 목적으로 종속회사인 Guangzhou Dealicious E-Commerce Co., Ltd.(광저우 딜리셔스)를 설립하였습니다. 다만, 해당 법인은 현지 광고 및 마케팅 비용 집행을 위한 최소한의 행정적 기능만을 담당하고 있으며, 중국 내 고객을 대상으로 한 영업, 마케팅, 서비스 운영 및 고객 지원(CS) 등 핵심 업무는 본사인 당사에서 직접 운영하고 있습니다. 한편, 중국 현지 법규상 외국인 지분 제한으로 인해 당사의 명목상 지분율은 49%이나, 51% 지분을 보유한 당사 직원(현지법인 대표)과의 주주간 계약을 통해 실질 지배력을 행사하고 있어 연결대상 종속법인으로 분류하고 있습니다.
한편, 당사의 자산, 매출 및 순이익 규모를 고려했을 때, 상기 연결대상 종속회사 및 인수를 추진 중인 대상 법인의 재무건전성이나 실적이 당사의 연결기준 재무제표에 미치는 영향은 제한적일 것으로 판단됩니다. 증권신고서 제출일 현재 종속회사의 주요 재무 현황은 아래와 같습니다.
| 구 분 | 2024년 | 2025년 | 2026년 1분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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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산 | 201,270 | 205,914 | 224,587 |
| 부채 | 7,084 | 2,074 | 2,819 |
| 자본 | 194,186 | 203,840 | 221,768 |
| 매출 | - | 21,677 | 14,053 |
| 당기순이익 | 8,616 | 6,310 | 3,919 |
| 포괄손익 | 8,616 | 9,654 | 17,928 |
당사는 신규 사업 영역인 플러스멤버십 사업의 성장을 가속화하기 위하여, 외부 기업에 대한 인수 및 지분투자 기회를 적극적으로 모색하고 있습니다. 투자 대상은 패션 분야의 SaaS 솔루션 기업, AI 기반 패션 콘텐츠 생성 기업 등을 중심으로 인수 및 지분투자 또한 적극적으로 추진할 계획입니다. 당사는 이러한 투자를 통해 플러스멤버십 서비스와의 시너지를 창출하고 구독자 확대를 가속화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현재 플러스멤버십 서비스가 보여주고 있는 성장 추이를 감안할 때, 당사는 2026년 중 잠재적인 인수ㆍ투자 대상을 발굴하고 시너지 가능성을 검토하는 작업을 진행한 뒤, 2027년에 실제 투자를 집행하는 일정이 가장 적합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 금번 공모를 통해 조달하는 자금의 일부는 아래와 같이 타법인증권 취득 목적으로 사용될 계획입니다.
| 구 분 | 설명 | 2026년 | 2027년 | 2028년 | 합 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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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타법인증권 취득자금 | 플러스멤버십 시너지 기회가 있는 SaaS 및 AI 기술기업에 대한 투자 | - | 4,303 | - | 4,303 |
다만, 상기 투자 계획은 신청서 제출일 현재 당사의 사업 계획에 따른 것으로, 향후 시장 환경, 대상 기업 발굴 현황 및 협상 결과 등에 따라 투자 시기, 대상 및 규모 등이 변경될 수 있으며, 적합한 투자 대상을 발견하지 못하는 경우 투자가 지연되거나 집행되지 않을 수 있습니다.또한, 당사의 자산, 매출 및 순이익 규모를 고려할 때 현재 연결대상 종속회사 및 향후 인수를 추진하는 대상법인의 재무건전성이나 실적이 당사의 연결 기준 재무제표에 미치는 영향은 제한적일 것으로 판단되나, 향후 종속회사 또는 신규 취득 대상법인의 자산규모가 증가하고 지속적으로 순손실을 기록할 경우 당사에 재무지원 부담이 발생할 가능성을 배제할 수 없습니다. 투자자께서는 이러한 종속회사 및 향후 지분 취득ㆍ인수 관련 사항이 당사의 재무상태에 미칠 수 있는 영향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증권신고서 작성지침에 따라 증권신고서에 기재하는 "재무에 관한 사항"은 최근사업연도(또는 반기, 분기) 말을 기준으로 감사인의 감사 또는 검토를 받은 수치를 기준으로 기재하고 있습니다. 당사는 신뢰성 있는 재무정보를 생산하기 위하여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입니다. 그러나 당사의 의도적 혹은 비의도적인 회계처리 오류의 발생 가능성을 배제할 수 없으며, 감사인의 감사를 받은 재무 수치를 기준으로 증권신고서를 작성하도록 함으로써 상기한 회계처리 오류의 가능성을 축소할 수 있으리라 사료됩니다.
그러나, 이러한 기재방식은 회계처리 오류의 가능성은 축소할 수 있으나, 결산일 이후 회사의 손익 추이에 관하여는 투자자에게 정보를 제공하기 어려울 수 있다고 판단됩니다. 이에, 금융감독원에서는 2024년 1월 23일 "기업 공시역량 제고를 위한 투자위험요소 기재요령 개정 및 2023년도 주요 정정요구 사례 공개" 보도자료 배포를 통해, IPO 기업의 최근 재무정보 공시방안 관련 기재 요령을 구체화한 바 있습니다.
[이미지: 금융감독원 보도자료_투자위험요소 기재요령 안내서] 원문에서 확인할 수 있어요.
당사의 본 증권신고서 제출일 현재 2026년 1분기 말 재무수치에 대한 검토가 이루어져 있으며, 당사의 자체 결산에 따라 최근 2026년 1분기말 이후 증권신고서 제출 직전 월까지의 월별 잠정 매출액 및 영업손익을 본 증권신고서에 기재하였습니다. 2026년 4월, 5월
, 6월 잠정실적은 당사의 자체적인 가결산 기준 재무수치이므로, 외부감사인의 감사(검토)결과를 반영한 확정실적과의 차이가 발생할 가능성이 있고, 잠정실적과 확정실적의 차이에 따른 주가하락 등의 위험이 존재하는 점을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 구 분 | 2024년(감사의견 적정) | 2025년(감사의견 적정) | 2026년 1분기(검토) | 2026년 4월 가결산(감사 또는검토받지 아니함) | 2026년 5월 가결산(감사 또는검토받지 아니함) | 2026년 6월 가결산(감사 또는검토받지 아니함) |
|---|
| 영업수익 | 25,149 | 30,667 | 7,853 | 3,353 | 3,249 | 3,149 |
| 영업비용 | 30,856 | 29,053 | 7,212 | 2,414 | 2,408 | 2,457 |
| 영업이익(손실) | (5,707) | 1,613 | 641 | 939 | 841 | 692 |
| 주1) | 연결재무제표 기준입니다. |
| 주2) | 상기 가결산 자료는 검토받지 않은 숫자로 향후 변동될 가능성이 존재합니다. |
증권신고서 제출일 현재 가결산 기준 재무자료는 향후 최종 결산진행 과정과 외부감사인의 감사(검토)결과에 따라 일부 변동될 가능성이 있습니다.참고로, 감사/검토/감사 또는 검토받지 아니함에 대한 차이는 아래와 같습니다.
| 구 분 | 내 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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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감사 | 재무제표에 전체적으로 부정이나 오류로 인한 중요한 왜곡표시가 없는지에 대하여 합리적인 확신을 기반으로 작성된 감사인의 의견 |
| 검토 | 감사인이 질문과 분석적 절차 등 제한된 절차를 기초로, 재무제표가 중요성의 관점에서 일반적으로 인정된 회계처리 기준에 따라 작성되지 않았다고 믿게 하는 사항이 발견되었는지 여부를 판단 |
| 감사 또는 검토받지 아니함 | 감사인의 확인 절차가 수행되지 않았으며, 회사 내부적으로 작성한 상태 |
한편, 증권신고서 제출일 현재 당사가 투자위험요소에 기재한 사항 외에 당사가 인지하고 있는 신규상장 전까지 당사의 재무실적에 영향을 미칠 수 있는 추가적인 영업환경 변동 전망에 관한 사항은 존재하지 않습니다.
「코스닥시장 상장규정」제53조(관리종목)에서는 매출액, 법인세비용차감전계속사업손실, 자본잠식 등 코스닥시장 상장법인으로서의 경영성과 및 재무상태에 미달하는 경우 관리종목으로 지정하도록 규정하고 있습니다.
| 구 분 | 사유 | 최근사업연도(2025년)경영성과 및 재무 상태 | 최근분기말(2026년 1분기말)경영성과 및 재무 상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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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매출액 | - 최근 사업연도 30억원 미만- 이익미실현기업은 상장 후 5년간 미적용(상장일부터 상장일이 속한 사업연도의 말일까지의 기간이 3개월 미만인 경우에는 그 다음 사업연도부터 적용) | - 매출액(별도): 30,667 백만원- 매출액(연결): 30,667 백만원 | - 매출액(별도): 7,853 백만원- 매출액(연결): 7,853 백만원 |
| 법인세비용차감전계속사업손실 | - 자기자본 50% 초과(&10억원 이상)의 법인세비용차감전계속사업손실이 최근 3년간 2회 이상(&최근연도 계속사업손실)
- 이익미실현기업은 상장 후 5년간 미적용(상장일부터 상장일이 속한 사업연도의 말일까지의 기간이 3개월 미만인 경우에는 그 다음 사업연도부터 적용) | - 법인세비용차감전순이익(별도): 3,621 백만원- 법인세비용차감전순이익(연결): 3,631 백만원 | - 법인세비용차감전순이익(별도): (-)1,191 백만원- 법인세비용차감전순이익(연결): (-)1,173 백만원 |
| 자본잠식/자기자본 | - 최근 사업연도 말 현재 자본잠식률 50% 이상
- 최근 사업연도 말 현재 자기자본 10억원 미만
- 이익미실현기업 미적용 요건 없음 | - 자본잠식률: 5,801.0%
- 자기자본(별도): (-)109,221 백만원- 자기자본(연결): (-)109,202 백만원 | - 자본잠식률: (-)96.4%
- 자기자본(별도): 19,207 백만원- 자기자본(연결): 19,243 백만원 |
| 주1) | 상기 관리종목 지정기준은 경영성과 및 재무상태와 관련된 지정기준만 표기한 것입니다. |
| 주2) | 자본잠식률 = (자본금 - 자기자본) / 자본금 × 100 |
당사는 이익미실현기업으로서 매출액 요건의 경우 신규상장일이 속하는 사업연도를 포함한 연속하는 5개 사업연도(상장일부터 상장일이 속한 사업연도의 말일까지의 기간이 3월미만인 경우에는 그 다음 사업연도), 세전이익 요건의 경우 신규상장일이 속하는 사업연도를 포함한 연속하는 5개 사업연도(상장일부터 상장일이 속한사업연도의 말일까지의 기간이 3월 미만인 경우에는 그 다음 사업연도)에 대해서는 해당 요건을 적용받지 않습니다. 당사의 경우, 2026년 7월 상장할 경우 매출액 요건은 2031년부터, 법인세비용차감전계속사업손실 요건은 2031년부터 해당 요건을 적용받게 될 예정입니다.'자본잠식/자기자본' 요건은 별도의 유예기간을 적용하지 않습니다. 당사는 2025년 온기 별도 기준 자기자본이 (-)1,092억원으로 2025년말 기준으로는 자본잠식에 해당하나, 2026년 2월 우선주 전량이 보통주로 전환 완료되어 증권신고서 제출일 현재 재무구조가 개선되었으며 금번 상장 공모를 통한 자기자본 증가로 인해 본 요건에 해당될 가능성은 높지 않다고 판단됩니다. 그러나 전방산업의 악화, 예기치 않은 비경상손실 발생, 신규사업 지연 혹은 중단으로 인한 누적 적자 발생 등으로 인해 본 요건에 따라 관리종목으로 지정될 수 있습니다.한편, 2025년 1월 21일 발표된 금융위원회를 비롯한 관계기관 합동 보도자료(주식시장의 질적수준 제고를 위한 「IPO 및 상장폐지 제도개선 방안」 발표) 및 2026년 02월 12일 금융위원회와 한국거래소의 합동 보도자료「부실기업 신속, 엄정 퇴출을 위한 상장폐지 개혁방안」에 따르면 주식시장 내 저성과 기업의 적시 퇴출을 위해 상장폐지 요건은 강화되고, 절차는 효율화될 예정입니다. 상장폐지 요건 강화와 관련하여 세부 내용은 다음과 같습니다.
| 구 분 | 유가증권시장 | 코스닥시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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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가총액 | 매출액 | 시가총액 | 매출액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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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현행 | 200억원 | 50억원 | 150억원 | 30억원 |
| 2026년 07월 01일 이후 | 300억원 | 100억원 | 200억원 | 50억원 |
| 2027년 01월 01일 이후 | 500억원 | 200억원 | 300억원 | 75억원 |
| 2029년 01월 01일 이후 | - | 300억원 | - | 100억원 |
| 출처: | 금융위원회 보도자료(주식시장의 질적수준 제고를 위한 「IPO 및 상장폐지 제도개선 방안」 발표, 2025.01.21), 금융위원회 보도자료(부실기업 신속ㆍ엄정 퇴출을 위한 상장폐지 개혁방안, 2026.02.12) |
| 주1) | 매출액의 경우 유가증권시장은 시가총액 1,000억원 미만 기업에 적용, 코스닥시장은 시가총액 600억원 미만의 경우에 적용 |
한편, 당사의 금번 공모가 하단 기준 예상 시가총액은 하단 기준 약 1,093억원, 상단 기준 약 1,530억원입니다. 코스닥시장 관리종목 지정 요건 중 시가총액 요건은 현재 40억원 미만 상태가 지속되는 경우 적용되며, 2026년 07월 01일부터 200억원, 2027년 01월 01일부터는 300억원으로 단계적으로 강화될 예정입니다. 당사의 증권신고서 제출일 현재 공모가 기준 예상 시가총액은 2027년 이후 적용되는 가장 강화된 기준(300억원)과 비교할 때 약 3.6배(하단)~5.1배(상단) 수준으로, 일정 수준의 여력을 확보하고 있는 것으로 판단됩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당사는 이익미실현 특례상장(코스닥 이익미실현 트랙)으로 상장하는 기업으로서 최근 3개년 지속적인 영업손실을 시현하였고 완전자본잠식 상태가 최근까지 유지되었던 바 있습니다. 상장 이후 주가 하락으로 시가총액이 축소될 경우, 특히 관리종목 지정 기준이 단계적으로 강화되는 2027년 이후에는 주가 하락에 따른 관리종목 지정 위험이 현실화될 가능성이 증대될 수 있다는 점을 투자자께서는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또한, 상기 시가총액 및 매출액 요건 이외에도 2026년 02월 12일 금융위원회와 한국거래소의 합동 보도자료「부실기업 신속ㆍ엄정 퇴출을 위한 상장폐지 개혁방안」에 따라 아래와 같이 동전주, 완전자본잠식, 공시위반 등의 상장폐지 요건이 신설 및 강화되었습니다.
구체적으로, 신설된 동전주 상장폐지 요건의 경우 종가가 30거래일 연속 1,000원 미만인 경우 관리종목으로 지정되며, 관리종목 지정 이후 90거래일 이내에 45거래일 이상 연속하여 종가 1,000원 이상을 회복하지 못할 경우 상장폐지 대상이 됩니다. 또한 액면병합을 통해 형식적으로 주가를 끌어올려 위 요건을 회피하는 것을 방지하기 위하여, 최근 1년 이내에 주식병합이나 감자를 한 경우, 동전주 관리종목 지정 이후 90거래일 동안 추가적인 주식병합
ㆍ
감자를 금지합니다. 또한, 최근 1년 이내에 주식병합이나 감자를 진행하지 않은 경우에도, 동전주 관리종목 지정 이후 90거래일 동안 10:1을 초과하는 주식병합
ㆍ
감자가 금지됩니다. 상기 요건은 2026년 7월 1일부터 시행되었습니다.
[이미지: 4대 상장폐지 요건강화] 원문에서 확인할 수 있어요.
상기 상장폐지 요건 강화 내용을 포함하여, 매출액 및 법인세비용차감전계속사업손실 요건의 적용 유예에도 불구하고 해당 요건 이외의 관리종목 관련 기타요건에 해당하는 경우 당사는 관리종목으로 지정될 수 있습니다. 특히, 자본잠식/자기자본 요건은 이익미실현기업에 대한 별도의 유예기간이 적용되지 않으므로, 상장 이후에도 예기치 않은 비경상손실 발생, 신규사업 지연 또는 중단으로 인한 누적 적자 확대 등으로 자기자본이 지속적으로 감소할 경우 해당 요건으로 인해 관리종목으로 지정될 수 있습니다. 또한, 유예기간 종료(2031년) 이후에도 내
ㆍ외부 경영 환경의 변화, 전방시장 수요 감소, 계획 중인 매출추정치 미달성 등의 요인으로 인해 영업실적이 급격히 악화될 경우 관리종목으로 지정 또는 상장폐지 요건에 해당할 수 있으니 투자자께서는 이 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당사는 증권신고서 제출일 현재 자기주식 181,500주(공모 후 발행주식총수 대비 0.83%)를 보유하고 있습니다. 당사는 해당 자기주식에 대해서 상장일로부터 6개월간 의무보유하며, 한국거래소 상장예비심사 과정에서 해당 자기주식 전량을 의무보유 기간 종료 시 전량 소각하겠다는 이사회 결의를 2026년 6월 2일 진행하였습니다. 이에 따라 당사는 상장일로부터 6개월이 지난 시점에 자기주식을 전량 소각할 예정이며, 소각이 완료될 경우 당사의 발행주식총수는 공모 후를 기준으로 기존 21,856,960주에서 21,675,460주로 감소합니다. 당사의 자기주식은 일부 주식매수선택권 회차에서 발생한 절차적 하자를 보완하는 과정에서 경영진이 회사에 보유 주식을 무상증여함에 따라 발생하였습니다. 당사는 상장주선인의 실사 과정에서 주식매수선택권 부여 건 중 4개 회차(2019년 1건, 2022년 3건)에서 정관상 벤처기업법 근거 미비 등의 사항이 파악되었으며, 이에 따라 당사는 해당 부여 회차의 절차적 하자가 존재할 수 있다고 판단하여 해당 4개 회차에서부여된 주식매수선택권을 2025년 11월 이사회 결의를 통해 전량 취소하였습니다. 당사는 이 과정에서 주식매수선택권이 취소된 직원들에 대해서는 주식매수선택권의 재부여, 경영진이 보유한 주식의 무상증여 및 현금보상(퇴직자의 경우)을 통하여 취소에 따른 손실에 상응하는 보상을 제공하였습니다. 나아가, 해당 취소 회차에서 부여받은 주식매수선택권 중 198,000주를 이미 행사한 경영진이 존재하였으며, 해당 경영진은 취소 회차에서 부여받아 행사한 주식의 당시 가치에 상응하는 동일 주식 수량인 181,500주를 2026년 2월 회사에 자기주식 형태로 무상증여 하였습니다.한편, 자기주식 소각은 발행주식총수를 감소시키나, 잔여 주주의 주당 가치에 미치는영향은 제한적입니다. 발행주식총수 감소 규모(181,500주, 공모 후 기준 0.83%)가 크지 않은 수준인 점을 감안할 때, 자기주식 소각이 당사의 사업 및 주가에 미치는 영향은 제한적일 것으로 판단됩니다. 당사는 향후 자기주식 소각 등 발행주식총수 변동사항 발생 시 관련 법령에 따라 관련 내용을 적시에 공시할 예정이며, 투자자께서는 당사의 발행주식총수가 향후 변동될 수 있다는 점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3. 기타위험
당사의 상장 예정 주식 수는 21,856,960주이며, 이 중 13,785,378주(공모 후 63.07%)는 상장 후 일정 기간 동안 매각이 제한됩니다.
최대주주인 김준호 각자대표이사가 보유한 3,164,468주(공모 후 기준 14.48%)는 「코스닥시장 상장규정」 제26조 제1항 제1호에 의거하여 상장일로부터 6개월간 의무보유 대상 주식이나, 당사의 경영안정성을 강화하기 위해 보유한 주식 전량에 대해 「코스닥시장 상장규정」제26조 제1항 제1호 및 동항 단서 조항에 따라 의무보유 기간을 2년 추가하여 상장일로부터 총 2년 6개월간 의무보유합니다.
최대주주등에 해당하는 특수관계인 3인(조현동, 변지윤, 정창한)이 보유한 3,114,472주(공모 후 기준 14.25%)는 「코스닥시장 상장규정」 제26조 제1항 제1호에 의거하여 상장일로부터 6개월간 의무보유 대상 주식이나, 「코스닥시장 상장규정」제26조 제1항 제1호 및 동항 단서 조항에 따라 의무보유 기간을 추가하여, 조현동 사내이사 및 변지윤 이사는 상장일로부터 총 2년 6개월간 의무보유하며, 정창한 대표이사는 보유주식 중 198,000주(공모 후 0.91%)에 대해서는 상장일로부터 총 1년 6개월, 나머지 120,000주(공모 후 0.55%)는 상장일로부터 6개월간 의무보유합니다.
한편, 당사가 보유한 자기주식 181,500주(공모 후 기준 0.83%)는 「코스닥시장 상장규정」 제26조 제1항 제1호에 의거하여 상장일로부터 6개월간 의무보유 하며, 의무보유기간이 종료된 이후에는 해당 자기주식을 전량 소각할 예정입니다. 또한, 벤처금융 및 전문투자자가 보유한 주식의 상당수가 코스닥시장 상장규정 제26조제1항7호에 의거 상장 이후 안정적인 경영 및 투자자 보호 등을 위하여 자발적 의무보유를 확약하여 상장일로부터 1개월, 2개월 및 3개월간 의무보유를 설정하였습니다.5% 이상 주요주주 중 네이버㈜는 보유주식 1,406,100주(공모 후 6.43%) 중 824,970주에 대해서 1~3개월간 자발적으로 의무보유하며, KT-DSC창조경제청년창업 투자조합은 보유주식 1,200,000주(공모 후 5.49%) 중 824,782주에 대해서 상장일로부터 1~3개월간 자발적으로 의무보유합니다.1% 이상 주주 중 한국산업은행, 스톤브릿지 한국형 유니콘 투자조합 등 총 17개의 기관은 보유주식의 약 50%에 해당하는 주식에 대해서 상장일로부터 1~3개월간 자발적으로 의무보유합니다. 구체적으로, 1% 이상 주주가 보유한 주식수 총 9,352,368주(공모 후 42.79%) 중 1,744,861주에 대해서는 상장일로부터 1개월간, 1,744,861주에 대해서는 상장일로부터 2개월간, 그리고 1,797,732주에 대해서는 상장일로부터 3개월간 의무보유합니다. 아울러, 당사의 임직원이 상장예비심사신청일 전 1년 이내에 주식매수선택권 행사로취득한 주식 230,400주(공모 후 1.05%)의 경우 「코스닥시장 상장규정」 제26조 제1항 제3호(상장예비심사 신청일 전 1년 이내에 제3자 배정 방식으로 발행한 주식을 취득한 자)에 따라 6개월간 의무보유하며, 당사의 임직원이 보유한 91,332주(공모 후 0.42%)는 「코스닥시장 상장규정」 제26조 제1항 제2호(상장예비심사 신청일 전 1년 이내에 상장신청인의 최대주주등이 소유하는 주식등을 취득한 자)에 따라 상장일로부터 6개월간 의무보유합니다.
또한, 상장주선인인 한국투자증권㈜은 「코스닥시장 상장규정」 제13조 제5항 제1호 나목에 의거하여 공모주식의 3% 또는 10억원을 초과하는 경우에는 10억원에 해당하는 수량인 66,000주(공모 후 0.30%)를 확정공모가액과 같은 가격으로 취득하여 상장 후 3개월간 의무보유합니다. 단, 금번 공모물량 중 실권주가 발생하여 상장주선인이 인수하게 될 경우 상장주선인이 취득하는 수량은 변경될 수 있습니다.
당사의 주주별 구체적인 의무보유 기간 관련 상장규정은 아래 표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당사의 공모 후 매각제한 및 유통가능 주식에 대한 상세 내용은 다음과 같습니다
| [상장 후 유통제한 및 유통가능주식수 현황] |
| (기준일: 증권신고서 제출일 현재) | (단위 : 주) |
| 구 분 | 주주명 | 회사와의 관계 | 공모전 보유주식 | 공모 후 | 매각제한기간 (상장일 기준) | 매각제한사유 |
| 보유주식 | 매각제한물량 | 유통가능물량 |
| 주식수 | 지분율 | 주식수 | 지분율 | 주식수 | 지분율 | 주식수 | 지분율 |
| 최대주주등 | 김준호 | 최대주주(각자대표이사) | 3,164,468 | 16.15% | 3,164,468 | 14.48% | 3,164,468 | 14.48% | - | 0.00% | 2년 6개월 | 주1) |
| 조현동 | 등기임원(사내이사) | 2,105,620 | 10.75% | 2,105,620 | 9.63% | 2,105,620 | 9.63% | - | 0.00% | 2년 6개월 | 주1) |
| 변지윤 | 미등기임원 | 690,852 | 3.53% | 690,852 | 3.16% | 690,852 | 3.16% | - | 0.00% | 2년 6개월 | 주1) |
| 정창한 | 등기임원(각자대표이사) | 318,000 | 1.62% | 318,000 | 1.45% | 120,000 | 0.55% | - | 0.00% | 6개월 | 주2) |
| 198,000 | 0.91% | 1년 6개월 | 주2) |
| ㈜딜리셔스 | 자기주식 | 181,500 | 0.93% | 181,500 | 0.83% | 181,500 | 0.83% | - | 0.00% | 6개월 | 주3) |
| 소 계 | 6,460,440 | 32.98% | 6,460,440 | 29.56% | 6,460,440 | 29.56% | - | 0.00% | - | - |
| 5% 이상 소유주주 | 네이버㈜ | 일반기업 | 1,406,100 | 7.18% | 1,406,100 | 6.43% | 272,240 | 1.25% | 581,130 | 2.66% | 1개월 | 주4) |
| 272,240 | 1.25% | 2개월 | 주4) |
| 280,490 | 1.28% | 3개월 | 주4) |
| KT-DSC창조경제청년창업 투자조합 | 벤처금융 | 1,200,000 | 6.13% | 1,200,000 | 5.49% | 272,178 | 1.25% | 375,218 | 1.72% | 1개월 | 주4) |
| 272,178 | 1.25% | 2개월 | 주4) |
| 280,426 | 1.28% | 3개월 | 주4) |
| 소 계 | 2,606,100 | 13.30% | 2,606,100 | 11.92% | 1,649,752 | 7.55% | 956,348 | 4.38% | - | - |
| 1% 이상소유주주 | 한국산업은행 | 전문투자자 | 934,500 | 4.77% | 934,500 | 4.28% | 154,193 | 0.71% | 467,250 | 2.14% | 1개월 | 주4) |
| 154,193 | 0.71% | 2개월 | 주4) |
| 158,864 | 0.73% | 3개월 | 주4) |
| 스톤브릿지 한국형 유니콘 투자조합 | 벤처금융 | 794,640 | 4.06% | 794,640 | 3.64% | 169,536 | 0.78% | 280,895 | 1.29% | 1개월 | 주4) |
| 169,536 | 0.78% | 2개월 | 주4) |
| 174,673 | 0.80% | 3개월 | 주4) |
| DTNI-창업 초기 혁신 투자조합 | 벤처금융 | 771,888 | 3.94% | 771,888 | 3.53% | 146,548 | 0.67% | 327,804 | 1.50% | 1개월 | 주4) |
| 146,548 | 0.67% | 2개월 | 주4) |
| 150,988 | 0.69% | 3개월 | 주4) |
| 스톤브릿지DNA 혁신성장투자조합 | 벤처금융 | 764,532 | 3.90% | 764,532 | 3.50% | 137,883 | 0.63% | 346,705 | 1.59% | 1개월 | 주4) |
| 137,883 | 0.63% | 2개월 | 주4) |
| 142,061 | 0.65% | 3개월 | 주4) |
| 스마일게이트 패스파인더 펀드 | 벤처금융 | 687,960 | 3.51% | 687,960 | 3.15% | 136,216 | 0.62% | 275,184 | 1.26% | 1개월 | 주4) |
| 136,216 | 0.62% | 2개월 | 주4) |
| 140,344 | 0.64% | 3개월 | 주4) |
| DSC 초기기업 성장지원 펀드 | 벤처금융 | 629,280 | 3.21% | 629,280 | 2.88% | 132,346 | 0.61% | 228,230 | 1.04% | 1개월 | 주4) |
| 132,346 | 0.61% | 2개월 | 주4) |
| 136,358 | 0.62% | 3개월 | 주4) |
| 키움-유안타 2019 스케일업 펀드 | 벤처금융 | 605,568 | 3.09% | 605,568 | 2.77% | 99,919 | 0.46% | 302,784 | 1.39% | 1개월 | 주4) |
| 99,919 | 0.46% | 2개월 | 주4) |
| 102,946 | 0.47% | 3개월 | 주4) |
| 디에스씨세컨더리패키지인수펀드제1호 | 벤처금융 | 600,000 | 3.06% | 600,000 | 2.75% | 126,189 | 0.58% | 217,609 | 1.00% | 1개월 | 주4) |
| 126,189 | 0.58% | 2개월 | 주4) |
| 130,013 | 0.59% | 3개월 | 주4) |
| 아주 좋은 벤처 펀드 | 벤처금융 | 581,280 | 2.97% | 581,280 | 2.66% | 115,093 | 0.53% | 232,512 | 1.06% | 1개월 | 주4) |
| 115,093 | 0.53% | 2개월 | 주4) |
| 118,582 | 0.54% | 3개월 | 주4) |
| 베이스 이스트링 창업벤처 전문 사모투자 합자회사 | 벤처금융 | 498,960 | 2.55% | 498,960 | 2.28% | 98,794 | 0.45% | 199,584 | 0.91% | 1개월 | 주4) |
| 98,794 | 0.45% | 2개월 | 주4) |
| 101,788 | 0.47% | 3개월 | 주4) |
| DSC 초기기업 스케일업 펀드 | 벤처금융 | 462,024 | 2.36% | 462,024 | 2.11% | 81,923 | 0.37% | 213,772 | 0.98% | 1개월 | 주4) |
| 81,923 | 0.37% | 2개월 | 주4) |
| 84,406 | 0.39% | 3개월 | 주4) |
| 주식회사 에스비에스네오파트너스 | 일반기업 | 403,704 | 2.06% | 403,704 | 1.85% | - | 0.00% | 403,704 | 1.85% | - | - |
| 스톤브릿지 티케브릿징 사모투자합자회사 | 벤처금융 | 345,648 | 1.76% | 345,648 | 1.58% | 62,338 | 0.29% | 156,746 | 0.72% | 1개월 | 주4) |
| 62,338 | 0.29% | 2개월 | 주4) |
| 64,226 | 0.29% | 3개월 | 주4) |
| 스마일게이트뉴딜펀드 | 벤처금융 | 302,772 | 1.55% | 302,772 | 1.39% | 49,957 | 0.23% | 151,386 | 0.69% | 1개월 | 주4) |
| 49,957 | 0.23% | 2개월 | 주4) |
| 51,472 | 0.24% | 3개월 | 주4) |
| 나우윈코로나펀드 | 벤처금융 | 280,344 | 1.43% | 280,344 | 1.28% | 46,257 | 0.21% | 140,172 | 0.64% | 1개월 | 주4) |
| 46,257 | 0.21% | 2개월 | 주4) |
| 47,658 | 0.22% | 3개월 | 주4) |
| LB넥스트유니콘펀드 | 벤처금융 | 280,344 | 1.43% | 280,344 | 1.28% | 46,257 | 0.21% | 140,172 | 0.64% | 1개월 | 주4) |
| 46,257 | 0.21% | 2개월 | 주4) |
| 47,658 | 0.22% | 3개월 | 주4) |
| 한국투자증권 주식회사 | 전문투자자 | 207,072 | 1.06% | 207,072 | 0.95% | 34,167 | 0.16% | 103,536 | 0.47% | 1개월 | 주4) |
| 34,167 | 0.16% | 2개월 | 주4) |
| 35,202 | 0.16% | 3개월 | 주4) |
| 아주 좋은 성장지원 펀드 | 벤처금융 | 201,852 | 1.03% | 201,852 | 0.92% | 33,306 | 0.15% | 100,926 | 0.46% | 1개월 | 주4) |
| 33,306 | 0.15% | 2개월 | 주4) |
| 34,314 | 0.16% | 3개월 | 주4) |
| 소 계 | 9,352,368 | 47.74% | 9,352,368 | 42.79% | 5,063,397 | 23.17% | 4,288,971 | 19.62% | - | - |
| 소액주주 | 지앤텍빅점프투자조합 | 벤처금융 | 192,936 | 0.98% | 192,936 | 0.88% | 31,834 | 0.15% | 96,468 | 0.44% | 1개월 | 주4) |
| 31,834 | 0.15% | 2개월 | 주4) |
| 32,800 | 0.15% | 3개월 | 주4) |
| DSC Tech 밸류업 펀드 3호 | 벤처금융 | 143,532 | 0.73% | 143,532 | 0.66% | 25,451 | 0.12% | 66,409 | 0.30% | 1개월 | 주4) |
| 25,451 | 0.12% | 2개월 | 주4) |
| 26,221 | 0.12% | 3개월 | 주4) |
| 스마트 대교 동행 투자조합 | 벤처금융 | 100,932 | 0.52% | 100,932 | 0.46% | 16,654 | 0.08% | 50,466 | 0.23% | 1개월 | 주4) |
| 16,654 | 0.08% | 2개월 | 주4) |
| 17,158 | 0.08% | 3개월 | 주4) |
| 기타주주 | 기타주주 | 734,652 | 3.75% | 734,652 | 3.36% | 321,732 | 1.47% | 412,920 | 1.89% | 6개월 | 주5), 주6) |
| 소 계 | 1,172,052 | 5.98% | 1,172,052 | 5.36% | 545,789 | 2.50% | 626,263 | 2.87% | - | - |
| 공모주식 | 공모주주 | 타인 | - | 0.00% | 2,200,000 | 10.07% | - | 0.00% | 2,200,000 | 10.07% | - | |
| 의무인수 | 한국투자증권 주식회사 | 상장주선인 | - | 0.00% | 66,000 | 0.30% | 66,000 | 0.30% | - | 0.00% | 3개월 | 주7) |
| 합 계 | 19,590,960 | 100.00% | 21,856,960 | 100.00% | 13,785,378 | 63.07% | 8,071,582 | 36.93% | - | - |
| 주1) | 코스닥시장 상장규정 제26조 제1항 1호(상장신청인의 최대주주등: 상장일로부터 6개월) 및 동 규정 제26조 제1항 본문의 단서 조항(경영투명성, 경영안정성 및 투자자 보호 등을 위하여 거래소가 필요하다고 인정하는 경우에는 의무보유 대상자와 협의하여 제1호부터 제6호까지의 규정에서 정하는 기간 외에 2년 이내의 범위에서 의무보유 기간을 연장할 수 있다.)에 따라총 2년 6개월간 의무보유합니다. |
| 주2) | 코스닥시장 상장규정 제26조 제1항 1호(상장신청인의 최대주주등: 상장일로부터 6개월) 및 동 규정 제26조 제1항 본문의 단서 조항(경영투명성, 경영안정성 및 투자자 보호 등을 위하여 거래소가 필요하다고 인정하는 경우에는 의무보유 대상자와 협의하여 제1호부터 제6호까지의 규정에서 정하는 기간 외에 2년 이내의 범위에서 의무보유 기간을 연장할 수 있다.)에 따라보유주식에 대해서 각각 6개월, 1년 6개월간 의무보유합니다. |
| 주3) | 코스닥시장 상장규정 제26조 제1항 1호(상장신청인의 최대주주등: 상장일로부터 6개월)에 따라 총 6개월간 의무보유합니다. |
| 주4) | 코스닥시장 상장규정 제26조 제1항 제7호(그 밖에 거래소가 공익 실현과 투자자 보호 등을 위하여 의무보유가 필요하다고 인정하는 주주등: 거래소와 협의하여 정한 2년 이내)에 따라 보유주식 일부에 대해 각각 1개월, 2개월, 3개월간 자발적 의무보유합니다. |
| 주5) | 당사의 임직원이 보유한 주식 91,332주는 코스닥시장 상장규정 제26조 제1항 2호(상장예비심사 신청일 전 1년 이내에 상장신청인의 최대주주등이 소유하는 주식등을 취득한 자: 상장일부터 6개) 에 따라 총 6개월간 의무보유합니다. |
| 주6) | 당사의 임직원이 보유한 주식 230,400주는 코스닥시장 상장규정 제26조 제1항 3호(상장예비심사 신청일 전 1년 이내에 상장신청인이 제3자 배정 방식으로 발행한 주식등을 취득한 자: 상장일로부터 6개월)에 따라 총 6개월간 의무보유합니다. |
| 주7) | 주관사의 의무인수분은 「코스닥시장 상장규정」제13조 제5항 제1호 나목에 따라 상장일로부터 3개월간 의무보유합니다. |
당사의 상장 후 유통제한 및 유통가능주식수 현황은 아래와 같습니다.
| 구 분 | 공모 후 기준 | 주식매수선택권 행사 시 |
|---|
| 유통가능주식수 | 유통가능 주식수비율 | 유통가능주식수 | 유통가능 주식수비율 |
|---|
| 상장일 유통가능 | 8,071,582 | 36.93% | 8,687,962 | 38.21% |
| 상장 후 1개월 뒤 유통가능 | 10,360,861 | 47.40% | 10,977,241 | 48.28% |
| 상장 후 2개월 뒤 유통가능 | 12,650,140 | 57.88% | 13,266,520 | 58.35% |
| 상장 후 3개월 뒤 유통가능 | 15,074,788 | 68.97% | 15,960,496 | 70.19% |
| 상장 후 6개월 뒤 유통가능 | 15,698,020 | 71.82% | 16,583,728 | 72.93% |
| 상장 후 1년 뒤 유통가능 | 15,698,020 | 71.82% | 16,583,728 | 72.93% |
| 상장 후 2년 뒤 유통가능 | 15,896,020 | 72.73% | 16,781,728 | 73.80% |
| 상장 후 3년 뒤 유통가능 | 21,856,960 | 100.00% | 22,737,988 | 100.00% |
| 주1) | 주식수 및 비율은 누적 기준입니다. |
| 주2) | 공모 후 기준 유통가능 주식수 비율은 상장예정주식총수 21,856,960주 대비 비율입니다. |
| 주3) | 주식매수선택권 및 신주인수권이 각 행사 가능 시점에 전량 행사된 것으로 가정하여 산정한 수치로, 실제 행사 여부 및 시기 등에 따라 변동될 수 있습니다. |
| 주4) | 주식매수선택권 행사 시 공모 후 기준 유통가능 주식수 비율은 주식매수선택권 행사 후 유통주식수를 기준으로 산정하였습니다. |
「코스닥시장 상장규정」에 의거하여 의무보유 등록 물량은 한국거래소가 법령상 의무의 이행, 코스닥 상장법인의 경쟁력 향상이나 지배구조의 개선을 위한 기업의 인수 또는 합병 등에 대하여 불가피하다고 판단하는 경우를 제외하고는 의무보유의 예외가 인정되지 않습니다.
상기의 의무보유 수량을 제외한 주식수 8,071,582주는 상장 직후 시장에서 유통가능한 물량이며, 상장예정주식수 기준으로 36.93%에 해당합니다. 또한 당사는 주식매수선택권을 부여한 바 있으며, 주식매수선택권 부여 대상자가 이를 행사하여 주식을 취득하는 경우 유통가능 물량이 상승할 수 있다는 점을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주식매수선택권 부여 현황은 [제1부 모집 또는 매출에 관한 일반사항 - Ⅲ. 투자위험요소 - 3. 기타위험 - 나. 주식매수선택권 행사에 따른 지분희석 위험]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상장일 및 의무보유 기간 만료 후 유통가능물량의 단기간 내 급격한 출회는 주가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으며, 의무보유기간 종료 후 주요 주주 등의 소유주식 매각은 당사의 사업성, 성장성 등에 대한 부정적인 시각으로 인식될 수 있으므로 투자자께서는 이 점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당사는 임직원의 동기부여 및 복지 증진 등의 목적으로 주식매수선택권을 부여하였습니다. 증권신고서 제출일 현재 미행사분이 존재하는 주식매수선택권 부여 내역은 아래와 같습니다.
| [주식매수선택권 부여 현황] |
| (기준일: 증권신고서 제출일) | (단위 : 주, 원) |
| 부여회차 | 부여대상 | 부여일 | 주식종류 | 부여수량 | 행사수량 | 취소수량 | 잔여 미행사수량 | 행사가격 | 행사기간 |
|---|
| 1 | 임원 | 2019.07.10 | 보통주 | 198,000 | 198,000 | - | - | 834 | 2021.10.03~2026.06.02 |
| 임직원 7인 | 2019.07.10 | 보통주 | 156,000 | - | 156,000 | - | 834 | 2021.10.03~2026.10.02 |
| 2 | 임원 | 2019.10.02 | 보통주 | 174,000 | 174,000 | - | - | 834 | 2021.10.03~2026.10.02 |
| 임직원 3인 | 2019.10.02 | 보통주 | 84,000 | 44,400 | 39,600 | - | 834 | 2021.10.03~2026.10.02 |
| 직원 | 2019.10.02 | 보통주 | 93,600 | 93,600 | - | - | 834 | 2021.10.03~2026.10.02 |
| 3 | 직원 | 2019.12.10 | 보통주 | 28,800 | - | 28,800 | - | 834 | 2021.12.11~2026.10.27 |
| 직원 | 2019.12.10 | 보통주 | 42,840 | 42,840 | - | - | 834 | 2021.12.11~2026.11.10 |
| 4 | 임원 | 2020.03.16 | 보통주 | 63,600 | - | 19,080 | 44,520 | 834 | 2022.03.17~2027.03.16 |
| 임직원 4인 | 2020.03.16 | 보통주 | 72,000 | - | 24,000 | 48,000 | 834 | 2022.03.17~2027.03.16 |
| 5 | 임직원 3인 | 2020.07.10 | 보통주 | 18,000 | 12,000 | 6,000 | - | 1,667 | 2022.03.17~2027.03.16 |
| 6 | 직원 | 2020.07.27 | 보통주 | 6,000 | - | 6,000 | - | 1,667 | 2023.07.28~2026.07.27 |
| 7 | 임원 | 2021.03.02 | 보통주 | 60,000 | - | 60,000 | - | 1,667 | 2024.03.03~2027.03.02 |
| 임직원 3인 | 2021.03.02 | 보통주 | 48,000 | 42,000 | 6,000 | - | 1,667 | 2024.03.03~2027.03.02 |
| 8 | 임원 | 2021.07.01 | 보통주 | 120,000 | - | 120,000 | - | 1,667 | 2024.07.02~2027.07.01 |
| 직원 | 2021.07.01 | 보통주 | 24,000 | - | 24,000 | - | 1,667 | 2024.07.02~2027.07.01 |
| 9 | 임직원 3인 | 2021.08.09 | 보통주 | 98,400 | 68,880 | 11,520 | 18,000 | 1,667 | 2023.08.10~2028.08.09 |
| 임직원 11인 | 2021.08.09 | 보통주 | 58,800 | 18,000 | 40,800 | - | 1,667 | 2024.08.10~2027.08.09 |
| 10 | 임직원 7인 | 2022.01.28 | 보통주 | 7,200 | - | 7,200 | - | 1,667 | 2024.09.06~2027.09.05 |
| 임직원 7인 | 2022.01.28 | 보통주 | 23,400 | - | 23,400 | - | 1,667 | 2024.02.01~2028.01.31 |
| 11 | 임직원 2인 | 2022.04.19 | 보통주 | 5,208 | - | 5,208 | - | 1,667 | 2024.04.20~2028.04.19 |
| 임직원 28인 | 2022.04.19 | 보통주 | 147,360 | - | 147,360 | - | 1,667 | 2024.04.20~2028.04.19 |
| 12 | 임직원 7인 | 2022.07.18 | 보통주 | 64,440 | - | 64,440 | - | 1,667 | 2024.07.19~2028.07.18 |
| 13 | 임직원 4인 | 2022.12.13 | 보통주 | 16,848 | - | 4,680 | 12,168 | 1,667 | 2024.12.14~2028.12.13 |
| 14 | 임원 | 2023.02.13 | 보통주 | 48,000 | - | - | 48,000 | 1,667 | 2025.02.14~2028.02.13 |
| 직원 | 2023.02.13 | 보통주 | 4,680 | - | 2,340 | 2,340 | 1,667 | 2025.02.14~2029.02.13 |
| 15 | 임직원 23인 | 2023.05.09 | 보통주 | 129,552 | - | 42,600 | 86,952 | 1,667 | 2025.05.10~2029.05.09 |
| 임직원 3인 | 2023.05.09 | 보통주 | 84,000 | - | - | 84,000 | 1,667 | 2025.05.10~2030.05.09 |
| 16 | 임원 | 2023.12.14 | 보통주 | 120,000 | - | - | 120,000 | 1,667 | 2025.12.15~2029.12.14 |
| 직원 | 2023.12.14 | 보통주 | 3,600 | - | - | 3,600 | 1,667 | 2025.12.15~2029.12.14 |
| 17 | 직원 | 2024.02.21 | 보통주 | 36,000 | - | - | 36,000 | 1,667 | 2026.02.21~2029.02.20 |
| 18 | 임직원 9인 | 2024.05.02 | 보통주 | 64,800 | - | 6,000 | 58,800 | 1,667 | 2026.05.03~2029.05.02 |
| 19 | 임직원 2인 | 2024.12.11 | 보통주 | 42,000 | - | - | 42,000 | 1,667 | 2026.12.11~2029.12.10 |
| 20 | 임직원 3인 | 2025.05.22 | 보통주 | 18,000 | - | 6,000 | 12,000 | 1,667 | 2027.05.22~2030.05.21 |
| 21 | 임직원 3인 | 2025.12.02 | 보통주 | 72,000 | - | - | 72,000 | 834 | 2027.12.02~2030.12.01 |
| 임직원 5인 | 2025.12.02 | 보통주 | 36,720 | - | - | 36,720 | 1,667 | 2027.12.02~2030.12.01 |
| 22 | 임직원 3인 | 2025.12.29 | 보통주 | 36,000 | - | - | 36,000 | 834 | 2027.12.29~2030.12.28 |
| 임직원 20인 | 2025.12.29 | 보통주 | 124,608 | - | 4,680 | 119,928 | 1,667 | 2027.12.29~2030.12.28 |
| 합 계 | 2,430,456 | 693,720 | 855,708 | 881,028 | - | - |
| 주)1 | 부여수량 및 행사가액은 무상증자 이후 기준으로 기재하였습니다. 당사는 2024년 11월 및 2026년 1월 무상증자를 진행하였습니다. |
증권신고서 제출일 현재 공모주식을 포함한 당사의 보통주 상장예정주식수는 21,856,960주이며, 상장 후 1년 이내 행사기간이 도래하는 주식매수선택권의 발행가능주식수는 616,380주입니다.한편, 당사의 증권신고서 제출일 현재 미행사 주식매수선택권 잔량은 총 881,028주로, 완전희석을 가정할 경우 유통가능주식수는 상장예정주식수 21,856,960주 대비 약 4.0% 증가한 22,737,988주입니다. 향후 주식매수선택권 행사로 인하여 신주가 발행되어 보통주로 시장에 출회될 경우 주식수 증가로 인해 당사의 주식가치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으니 투자자께서는 이 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코스닥시장 상장규정」 제13조 제5항 제1호에 의거하여 상장주선인은 모집ㆍ매출하는 주식의 100분의 3에 해당하는 수량(취득금액이 10억원을 초과하는 경우에는 10억원에 해당하는 수량)을 사모의 방법으로 인수하고 3개월 간 계속보유하여야 합니다. 금번 공모 상장주선인으로서 의무인수에 관한 세부내역은 아래와 같습니다.
금번 공모 상장주선인으로서 의무인수에 관한 세부내역은 아래와 같습니다.
| 취득자 | 증권의 종류 | 취득수량 | 취득금액 | 취득 후 의무보유기간 |
|---|
| 한국투자증권㈜ | 보통주 | 66,000주 | 330,000,000원 | 상장 후 3개월 |
| 주1) | 위 취득금액은 공모희망가액인 5,000원 ~ 7,000원 중 최저가액인 5,000원 기준입니다. |
| 주2) | 코스닥시장 상장규정상의 상장주선인으로서 위 코스닥시장 상장규정에 의거해 위와 같이 발행된 추가 발행된 주식을 취득하여 상장 후 3개월간 보유하여야 합니다. |
상장주선인이 사모의 방식으로 인수하는 66,000주는 상장일로부터 3개월간 의무보유한 이후 매도가 가능하게 됩니다. 증권신고서 제출일 현재시점 상장주선인은 동 의무인수분의 매도시기 및 매도가격에 대해서 구체적으로 결정한 바가 없습니다. 다만, 상장주선인의 내규에 의거하여, 상장주선인의 의무취득분은 의무보유기간(상장 후 3개월) 종료 이후 60영업일 내 매도하도록 정하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 동 의무취득분은 의무보유기간(상장 후 3개월) 이후 60영업일 내 시장에 출회될 예정이며, 해당 기간동안 추가 유통물량 증가로 인하여 주식가격이 하락할 수 있습니다.
당사는 2026년 2월 25일 상장예비심사신청서를 제출하여 2026년 6월 15일 한국거래소로부터 상장예비심사결과를 통지 받았습니다. 금번 공모는 코스닥시장 신규상장에 필요한 주식의 분산요건을 충족할 목적으로 「자본시장과 금융투자업에 관한 법률」에 따라 모집을 통해 공모하는 것입니다.코스닥시장 상장규정 상 분산요건은 다음과 같습니다.
한국거래소의 상장예비심사 결과 당사는 「코스닥시장 상장규정」 제28조제1항에서 정하는 신규상장신청일(모집완료일)까지 주식의 분산 요건을 구비하여야 합니다. 그러나 상장 전 하기와 같은 사유가 발생하고 한국거래소가 판단하기에 상장예비심사 결과에 중대한 영향을 미칠 수 있다고 인정하는 경우, 한국거래소는 상장예비심사승인의 효력을 인정하지 않을 수 있습니다. 이 경우 당사는 상장예비심사신청서를 다시 제출하여 심사를 받아야 할 수도 있으며, 당사 주식의 상장 연기 혹은 상장 취소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만약 당사의 상장적격성심사 결과에 영향을 줄 수 있는 사건이 발생할 경우 이는 당사 주식 상장 일정의 연기 또는 상장의 승인 취소를 유발할 수 있으며, 이에 따라 당사의 주식의 가격과 유동성에 심각한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코스닥시장 상장규정 제27조 및 제28조에 따라 보통주권의 신규상장신청인이 한국거래소의 상장예비심사를 통과 후 해당 보통주권을 신규상장하기 위하여 상장예비심사결과를 통지 받은 날부터 6개월 이내에 세칙으로 정하는 신규상장신청서와 첨부서류를 한국거래소에 제출하여야 합니다.당사는 2026년 2월 25일 한국거래소에 상장예비심사신청서를 제출하여 2026년 6월 15일 상장예비심사 승인을 통지 받았으며, 코스닥시장에 상장하기 위해서는 코스닥시장 상장규정에 따라 상장예비심사 결과를 통지받은 날부터 6개월 이내에 신규상장 신청을 해야 합니다. 투자자 보호 또는 건전한 거래질서를 위하여 증권신고의 효력발생시기를 재기산하는 정정기재가 필요한 경우 청약일정 및 신규상장 일정이 변경될 수 있고, 이 경우 상장예비심사 결과의 효력이 상실되어 상장예비심사를 다시 진행해야 할 가능성이 있습니다.다만, 「코스닥시장 상장규정」제8조제1항제5호에 따라 해당 신규상장신청인이 코스닥시장의 상황 급변 등 불가피한 사유로 제출기한의 연장을 요청하여 한국거래소가 승인하는 경우에는 6개월 이내에서 상장심사승인 효력을 연장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증권신고서 제출일 현재 한국거래소가 당사의 상장심사승인 효력 연장 신청을 승인할 것으로 확신 할 수 없기 때문에 청약 일정 및 신규상장 일정이 지연 될 가능성이 존재하므로 이점 투자자께서는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금번 공모를 통해 당사로 유입될 공모자금(인수수수료 및 발행사의 재량으로 지급하는 추가 성과수수료와 기타 발행비용을 제외한 순수입금, 상장주선인의 의무인수분 취득에 따른 유입금액 포함)은 희망공모가 밴드 하단 기준 약 10,658백만원으로 예상됩니다.당사는 조달된 공모자금을 글로벌 신상배송 확장 및 신규 국가 진출을 위한 해외사업 개발비, 플러스멤버십 서비스 고도화 시너지 기업 인수ㆍ지분투자를 위한 타법인증권 취득자금, 신상배송 단위공정 자동화를 위한 시설투자자금에 활용할 계획입니다.당사의 2026년부터 2028년까지의 공모자금 사용계획은 아래와 같습니다.
| 구 분 | 내 역 | 2026년 | 2027년 | 2028년 | 합 계 |
|---|
| 시설자금 | 물류 자동화 설비투자 | - | 500 | 1,500 | 2,000 |
| 운영자금 | 광고선전비, 프로모션비, 현지 파트너십 | 215 | 1,510 | 2,630 | 4,355 |
| 타법인증권취득자금 | 이커머스 SaaS 솔루션 사업자 인수/지분투자 | - | 4,303 | - | 4,303 |
| 합 계 | 215 | 6,313 | 4,130 | 10,658 |
| 주1) | 상기 자금사용계획은 공모자금 중 발행제비용을 제외한 순수 유입액인 10,658백만원을 기준으로 산정하였습니다. |
| 주2) | 상기 금액은 확정공모가액 및 실제 비용의 발생 여부에 따라 변동될 수 있습니다. |
공모 자금의 사용에 관한 상세 내역은 『제1부 모집 또는 매출에 관한 사항 - Ⅴ. 자금의 사용목적』을 참고 하시기 바랍니다.당사는 금번 공모를 통해 공모자금을 시설자금, 운용자금 및 타법인증권 취득자금에 활용할 계획을 가지고 있으나, 타법인증권을 취득하는 시점, 규모, 대상 회사의 사업의 내용, 재무 상태 등은 확정되지 아니한 상황입니다. 이에 따라 공모자금을 타법인증권 취득에 집행할 시 당사에 미치는 사업적, 재무적 영향을 현재 예단할 수 없는 상황이며 이로 인해 당사의 기업가치에 미칠 영향도 예측할 수 없다는 점에 투자자께서는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또한, 당사는 금번 공모를 통해 조달한 신주 모집 금액에서 발행제비용을 차감한 순수입금의 사용계획을 결정함에 있어 상당한 재량권을 보유하고 있으며, 금번 공모를 통해 조달한 공모자금을 투자자가 동의하지 않는 목적으로 사용할 수 있으니 투자자께서는 이 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금번 공모를 통해 조달한 순수입금의 실 사용내역은 향후 당사가 제출하는 사업보고서, 분/반기 보고서상 『III. 재무에 관한 사항 - 7. 증권의 발행을 통한 자금 조달 - 7-2. 증권의 발행을 통해 조달된 자금의 사용실적』에서 확인 하시기 바랍니다.
「증권 인수업무 등에 관한 규정」제2조, 제9조 제1항 및 제14항 개정에 따라, 의무보유를 확약한 일반기관투자자에 대한 우선배정이 의무화되었습니다. 이와 관련된 자세한 사항은 「I. 모집 또는 매출에 관한 일반사항」 - 「2. 공모방법」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이에 따라, 의무보유를 확약한 일반기관투자자에게 배정되는 수량이 잠재 배정 물량의 40%에 미달하는 경우, 대표주관회사는「증권 인수업무 등에 관한 규정」제 9조 14항에 따라 금번 공모주식의 1%(최대 30억 원)를 취득하여 상장일부터 6개월 이상 보유하여야 합니다.
이로 인해, 상장주선인이 「코스닥시장 상장규정」 제13조제5항제1호에 따라 의무인수하는 66,000주와는 별도로 아래와 같이 「증권 인수업무 등에 관한 규정」제 9조 14항에 따라 22,000주의 추가 의무인수 물량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이러한 경우, 상장예정주식수가 변동될 수 있으며, 이에 따라 기존 주주의 공모 전ㆍ후 지분율 및 상장 후 시점별 유통가능 주식 물량이 변경될 수 있습니다. 투자자는 이 점을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 취득자 | 증권의종류 | 취득수량(주2) | 취득금액 | 비 고 |
|---|
| 한국투자증권㈜ | 기명식보통주 | 22,000 | 110,000,000 | 「증권 인수업무 등에 관한 규정」에 따른 의무보유 확약 일반투자자 배정 공모주식의 의무배정 수량 미달시 대표주관회사의 의무 취득분 |
| 주1) | 상기 의무 취득분은 인수업무규정 제9조제1항제7호 가목에 따라 의무보유를 확약한 일반기관투자자에게 배정한 공모주식 수량이 인수업무규정 제1항제7호가목에 따른 의무배정 수량에 미달하는 경우에만 대표주관회사의 인수 의무가 발생합니다. |
| 주2) | 취득금액이 30억원을 초과할 때에는 30억원에 해당하는 수량을 취득합니다. |
| 주3) | 상기 취득분은 모집(매출)주식과는 별도로 신주가 발행되어 대표주관회사가 취득하여 6개월간 의무보유 하게 됩니다. 단, 모집(매출)하는 물량의 청약이 미달될 경우에는 주식수가 변동될 수 있습니다. |
| 주4) | 취득금액은 「증권 인수업무 등에 관한 규정」상 공모가격과 동일한 가격으로 취득하여야 하며 대표주관회사가 발행회사가 협의하여 제시한 공모희망가 5,000원 ~ 7,000원 중 최저가액인 5,000원 기준입니다. |
| 주5) | 금번 공모에서 청약 미달이 발생하여 대표주관회사가 자기의 계산으로 잔여주식을 인수하는 경우 대표주관회사의 의무 취득분(66,000주)에서 잔여주식 인수 수량만큼을 차감한 주식을 취득하게 됩니다. 또한, 모집(매출)하는 물량 중 청약 미달이 공모물량의 1%(취득금액이 30억원을 초과하는 경우에는 30억원에 해당하는 수량) 이상 발생하여 대표주관회사가 이를 인수할 경우 대표주관회사가 추가로 취득하여야 하는 의무 취득분이 없을 수 있습니다. |
| 주6) | 관련 내용은「제1부 모집 또는 매출에 관한 사항」-「Ⅰ. 모집 또는 매출에 관한 일반사항」의「5 . 인수 등에 관한 사항」을 참조하시기 바랍니다. |
당사의 수요예측 예정일은 2026년 07월 23일(목) ~ 07월 29일(수) 입니다. 수요예측에 참여한 기관투자자들은 가격확정 후 실투자 여부를 결정하여 청약 예정일인 2026년 08월 03일(월) ~ 08월 04일(화)에 일반 투자자와 함께 실청약을 실시하게 됩니다. 따라서 청약일 전에 발표되는 수요예측 경쟁률이 실제 기관투자자의 실제 투자 수요를 보여주는 지표는 아니오니, 투자자께서는 이 점 유의하시어 투자에 임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증권 인수업무 등에 관한 규정」 제9조 제1항 제3호의 개정에 따라 일반청약자에게 공모 주식의 25% 이상을 배정합니다. 또한 「증권 인수업무 등에 관한 규정」 제9조제1항제6호의 개정에 따라 일반청약자 배정 물량인 공모 물량의 25%에 추가적으로 우리사주조합원의 청약 수량을 제외한 물량을 공모주식의 5% 내에서 발행회사와 협의하여 일반청약자에게 배정할 수 있습니다. 이에 따라 일반청약자 배정 물량은 25%를 초과할 수 있으므로 투자자께서는 이 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2020년 11월 19일 금융위원회에서 고시한 공모주 일반청약자 참여기회 확대 방안에 의거해 금번 공모는 일반청약자 배정물량 중 절반 이상에 대해 균등방식을 도입하여 배정합니다.
일반청약자 주식을 배정함에 있어 금융위원회가 고시한 적용가능한 균등방식 예시 중 일괄청약방식을 적용합니다.이에 따라 일반청약자는 기존 청약방식대로 원하는 수량을 청약하고 균등배정 수량과 비례배정 수량을 최종 배정받게 됩니다. 청약 배정 방법은 일반청약자 배정물량 중 1/2 이상으로 일반청약자 인원수로 나눈 몫을 청약자 전원에게 동일하게 배정(전원 균등)하고, 일반청약자 배정 총 주식수에서 균등배정분을 제외한 수량에 대해서는 비례 배정이 이루어지게 됩니다. 각 청약자의 청약증거금에서 균등배정분 배정수량(금액)을 차감한 금액(이하 '비례배정분 청약증거금')을 기준으로 비례하여 안분배정하며, 비례배정분 청약증거금을 한도로 비례배정이 이루어지게 됩니다.
이에 일반청약자에게 배정되는 주식수는 청약 시에 보여지는 청약 경쟁률과 상이할 수 있으며, 청약경쟁률을 토대로 예상한 배정주식수보다 많거나 적은 주식이 배정될 수 있습니다. 이에 따라 투자자분들께서는 주금납입액 또는 환불액이 청약경쟁률에 따라 달라질 수 있는 점에 대해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2016년 12월 13일 '증권 인수업무 등에 관한 규정' 개정으로 인하여 동 규정 제5조 제1항에 따라 다양한 방법을 통한 가격결정이 가능하게 되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금번 공모를 위한 가격 결정은 '증권 인수업무 등에 관한 규정' 제5조 제1항 제2호에 따라 기관투자자를 대상으로 수요예측을 실시하고 그 결과를 감안하여 대표주관회사와 발행회사가 협의하여 정하는 방법으로 가격결정이 이루어질 예정입니다. 단, 금번 공모 시 동 규정 제5조 제1항 제2호의 단서조항은 적용하지 않으므로 창업투자회사 등은 참여할 수 없습니다.
당사의 공모가 산정은 PER를 이용한 상대가치 평가법을 사용하였으며, 비교회사의 2026년 1분기 말 기준 직전 12개월 (지배주주)당기순이익 기준 PER를 당사의 2026년 적용 추정 당기순이익의 현재가치에 적용하여 평가 시가총액을 산출하였습니다. 동 방식에 의해 본 증권신고서에서 제시된 희망공모가액 범위는 당사의 실질적인 가치를 의미하는 절대적 평가액이 아니며, PER 방식을 통한 공모가 산출이 당사의 기업가치를 평가하는 절대적인 평가법이 아님을 투자자께서는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 구 분 | 한계 |
|---|
| PER가치평가 | PER는 기업의 수익성에 기반한 수치로 비교대상회사에서 적자(-)가 발생한 경우 적용할 수 없습니다. |
| PER 결정요인은 일정 시점의 주가와 주당 경상이익뿐만 아니라 배당성향 및 할인율, 성장률 등 다양합니다. 따라서 경상이익 규모, 현금창출 능력, 유보율, 자본금 등 여러 요인이 완벽하게 일치하는 동업종 회사가 아닌 이상 한계점이 존재합니다. |
| 비교대상회사가 동일 업종에 속한다고 해도 각 회사에 고유한 사업구성, 시장점유율 추이, 인력수준, 재무위험 등에서 차이가 있으며, 이는 계량화하기 어려운 측면이 있습니다. 이에 따라, 동업종 소속회사의 비율을 적용하여 비교분석하는 데에도 한계점이 존재합니다. |
| 일정 시점의 주가 수준은 과거 실적보다는 미래 예상이익에 대한 기대감을 반영하고 있으므로, 비교평가회사의 과거 재무제표에 의거한 비교분석에 한계점이 존재합니다. |
| 당기순이익은 영업활동에 의한 수익창출 외에 영업외손익 등이 반영된 최종 결과물이므로 PER를 적용한 비교가치는 기업이 창출한 이익의 질을 파악할 수 없으며, 회계처리 등에 의해 순이익이 쉽게 영향을 받을 수 있는 단점이 있습니다. |
더불어, 당사가 주당 평가가액 산출을 위하여 2026년 추정 당기순이익의 현재가치를 적용한 이유는 다음과 같습니다. 당사는 패션 도매사업자와 소매사업자를 연결하는 온라인 B2B 플랫폼을 운영하고 있으며, 플랫폼 사업 특성상 거래 참여자 확보 및 생태계 구축을 위한 대규모 투자가 선행된 이후 거래 규모의 성장에 따라 수익이 본격화되는 구조를 보유하고 있습니다. 당사는 매출 성장을 지속하면서도 플랫폼 투자 비용의 영향으로 2023년 영업손실 118억원, 2024년 영업손실 57억원을 기록하였으며, 2025년에 이르러 영업이익 16억원의 흑자전환을 달성하였습니다. 이러한 수익 발생 구조를 감안할 때, 2026년이 당사의 본질적인 이익 창출 능력이 재무제표에 가장 안정적으로 반영되는 시점으로 판단하였습니다.당사의 장기 수익성은 플랫폼 내 거래 참여자 수 및 거래 규모의 지속적 확대에 달려 있습니다. 2025년은 당사가 처음으로 영업흑자를 기록한 해이나, 동 연도는 과거 수년간의 플랫폼 투자 및 당사 서비스 이용 고객 유치 과정에서 형성된 비용 구조가 여전히 과도기적 상태에 있는 시점입니다. 반면 2026년은 플랫폼 거래 규모가 본격화되고 고정비 부담이 구조적으로 완화되는 시점으로, 당사의 실질적인 이익 창출 능력이 재무제표에 처음으로 안정적으로 반영되는 원년에 해당합니다. 이에 당사는 당사의 플랫폼 수익 구조가 본격화되는 2026년의 추정 당기순이익을 기준으로 기업가치를 산정하는 것이 합리적이라고 판단하였습니다.
다만, 상기 산정방식은 미래 손익 추정치에 전적으로 기반하고 있다는 본질적인 한계점을 내포하고 있습니다. 본 추정치는 패션 시장의 안정적인 장기 성장 흐름, 플랫폼 내 광고주의 지속적 질적 확대, 경쟁 플랫폼의 출현에 따른 시장점유율 유지, 비용 통제 등 다수의 가정을 전제로 하므로, 이러한 가정 중 일부라도 실현되지 않을 경우 실제 순이익은 추정치에 크게 미달할 수 있습니다. 특히 당사의 수익 구조상 서비스 이용 수수료(신상배송)와 광고수익(신상애드) 등은 거래 참여자의 이탈, 패션 경기 변동, 플랫폼간 경쟁 심화 등 당사가 통제하기 어려운 외부 변수에 영향을 받는바, 2026년 수익 추정치가 실현되지 않을 경우 이익 규모 및 성장 속도가 당초 예상과 상이해질 수 있습니다. 투자자께서는 이러한 추정치가 실제 실적과 중대한 차이를 보일 수 있으며, 이 경우 회사의 기업가치가 고평가되었을 수 있다는 잠재적 위험을 충분히 인지하시고 투자에 임하시기 바랍니다.
한편, 금번 공모 시 당사의 지분증권 평가를 위하여 사업의 유사성, 재무적/비재무적 기준 등에 대한 평가를 바탕으로 최종 비교기업을 선정하여 공모가액 산출에 적용하였습니다. 최종 비교기업 4개사(미트박스글로벌, 카페24, Etsy, Inc., Global-E Online Ltd.는 주력 사업 및 관련 시장, 영업 환경, 사업 규모 등에 있어 차이가 존재할 수 있으며, 이에 비교기업과 당사와의 직접적인 비교는 한계점을 가지고 있습니다. 따라서, 상기 선정된 비교기업이 당사와 사업의 연관성이 존재하고 매출구성 측면에서 비교 가능성이 일정 수준 존재하더라도, 상대가치 평가방법의 특성상 적합한 비교기업 선정 과정 및 결과에 대한 완전성을 보장할 수 없습니다. 사업구조, 시장점유율, 인력수준, 재무안정성, 지배구조 차이, 경영진, 경영 전략 등 주식가치에 영향을 미칠 수 있는 사항들에도 차이가 존재할 수 있으므로 투자자께서는 이 점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비교기업 선정 시 선정(제외)기준, 반영 방법 등 합리적인 근거에 따라 적용하였으나 정량적인 기준 외에 평가과정에서 평가자의 정성적인 판단 및 자의성이 반영됨에 따라 산정결과로 도출된 희망 공모가액 역시 그 완결성을 보장할 수는 없습니다. 비교기업 선정 과정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제1부 모집 또는 매출에 관한 사항 - Ⅳ. 인수인의 의견(분석기관의 평가의견) - 1. 공모가격에 대한 의견 - 나. 희망공모가액의 산출 방법」에 기재되어 있으니 참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본 건 상장 이전에는 당사의 주식이 거래되는 공개시장이 존재하지 않았습니다. 또한 당사가 한국거래소 코스닥시장에 상장된 이후에 당사 주식의 거래 가격이 금번 공모가격을 하회할 수 있으며, 당사의 주식에 대한 매매가 원활하지 못할 수 있습니다.
수요예측을 거쳐 당사와 대표주관사의 합의를 통해 결정될 동 주식의 공모가격은 기업공개 이후 시장에서 거래되는 시장가격을 나타내는 것이 아니며, 당사의 재무실적, 당사 및 당사가 경쟁하는 업종의 과거 및 미래전망, 당사의 경영진, 당사의 과거 및 현재 영업, 당사의 미래수익 및 원가구조에 대한 전망, 당사의 발전 현황, 당사와 유사한 사업 활동을 영위하고 있는 공개기업의 가치평가, 한국 증권시장의 변동성 여부와 같은 요인의 영향을 받을 수 있습니다. 따라서 투자자는 공모가격이나 그 이상의 가격으로 주식을 매각하지 못할 수 있으며, 그 결과 투자금액의 일부 또는 전부에 대한 손실이 발생할 수 있으니 이 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당사는 코스닥시장 상장 이후 6개월이 경과하기 전까지 상장주선인의 사전 서면동의 없이는 총액인수계약서에 의한 공모주식을 상장주선인에게 매각하는 것 이외에 주식 또는 전환사채 등 주식과 연결된 유가증권을 발행하거나 직간접적으로 매매하거나, 담보제공 등 제3자와의 거래를 하지 않도록 할 것입니다.
향후 당사가 보통주를 추가적으로 발행하거나 당사의 주주가 보유한 주식을 대규모로 매각하는 경우(매각 제한 기간이 종료한 이후에는 매각 금지 대상 물량을 보유한 주주들도 포함) 또는 이와 같은 사건이 발생할 것이라는 인식이 형성되는 경우, 당사의 보통주 가격은 하락할 수 있습니다.
당사는 상장예비심사 신청 시 「코스닥시장 상장규정」에 규정된 이익미실현기업 상장 요건("테슬라 요건")을 적용하여 상장을 추진중고 있습니다.
당사는 2026년 02월 상장예비심사신청 당시 감사보고서가 확정된 최근 사업연도인 2024년을 기준으로 연결 법인세비용차감전순이익 (-)177억원, 자기자본 (-)1,144억원으로 신규상장기업이 적용받는 「코스닥시장 상장규정」 제28조제1항제2호의 경영성과 및 시장평가 등 요건 중 가목의 수익성 또는 매출액 관련 요건을 충족하고 있지 아니하였으며, 이에 당사는 2016년 12월 「코스닥시장 상장규정」에 신설된 이익미실현기업 상장 요건("테슬라 요건")으로 상장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코스닥시장 상장규정」상 일반적인 신규상장기업이 적용받는 경영성과 및 이익규모 요건은 다음과 같습니다.
당사가 적용받는 이익미실현기업 상장요건 관련 규정은 아래와 같습니다.
한편, 증권신고서 제출일 현재 당사의 2025년 온기 감사보고서 기준 연결 법인세비용차감전순이익은 36억원으로 이익을 시현하였습니다. 아울러, 당사가 제시한 자료 등을 상장주선인이 검토한 결과, 당사는 「코스닥시장 상장규정」 제28조제1항제2호나목의 이익미실현기업의 상장에 관한 요건을 충족하고 있거나 충족할 수 있을 것으로 판단됩니다.
| 재무비율 | 2023년(제13기) | 2024년(제14기) | 2025년(제15기) | 2026년 1분기(제16기) |
|---|
| 감사의견 | 적정 | 적정 | 적정 | 검토 |
|---|
| 영업수익 | 20,609 | 25,149 | 30,667 | 7,853 |
| 영업비용 | 32,446 | 30,856 | 29,053 | 7,212 |
| 영업이익(손실) | (11,837) | (5,707) | 1,613 | 641 |
| 당기순이익(손실) | (29,627) | (20,419) | 3,631 | (1,173) |
| 지배기업소유주귀속순이익(손실) | (29,627) | (20,419) | 3,631 | (1,173) |
당사의 중립적 시나리오 기준 예상 영업수익 및 이익은 아래와 같습니다.
| 계정명 | 2024년(A) | 2025년(A) | 2026년(E)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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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업수익 | 25,149 | 30,667 | 37,196 |
| 법인세비용차감전계속사업이익(손실) | (17,731) | 3,621 | 7,392 |
| 주1) | 당사는 2025년 기준 약 543억원의 이월결손금 잔액이 존재하며, 결손금 공제로 인해 추정된 2026년 중 당기법인세비용이 발생하지 않는 것으로 가정하였습니다. |
당사는 패션 도매사업자와 소매사업자를 연결하는 온라인 B2B 플랫폼 신상마켓을 운영하고 있으며, 초기 양면 시장 구축 과정에서 마케팅 투자 및 서비스 개발 비용이 수익 발생에 선행됨에 따라 수년간 영업손실을 시현하였습니다. 다만, 핵심 수익원인 '신상애드'가 성과형 광고 및 AI 광고 도입을 통해 광고주 수와 광고주당 광고비의 양적ㆍ질적 성장을 달성하였고, 도매사업자 대상 '신상멤버십'과 소매사업자 대상 '플러스멤버십'을 순차적으로 출시하며 구독형 수익 모델을 양면 시장 전반으로 확장한 결과, 플랫폼 고도화 효과와 신규 수익 모델의 안착에 힘입어 2025년 처음으로 흑자전환을 달성하였으며, 2026년에는 이러한 수익 구조의 성장이 더욱 본격화될 것으로 전망됩니다.
상기와 같이 당사는 신상애드의 질적 성장, 신상멤버십ㆍ플러스멤버십 구독 수익의 본격화 및 기타 부가서비스 수익의 확대를 통해 이익미실현기업 상장 요건을 충족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됩니다. 다만, 향후 패션 B2B 시장의 성장 둔화, 경쟁 플랫폼 출현, 거래 참여자 이탈 등 영업 환경의 변화로 인해 사업계획을 달성하지 못할 가능성이 있으며, 이로 인해 상장 이후 매출 및 수익성 요건 달성에 실패할 가능성이 존재합니다. 투자자께서는 이 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금번 공모는 「증권 인수업무 등에 관한 규정」 제10조의3(환매청구권) 제1항제5호에 해당하여 대표주관회사인 한국투자증권㈜는 투자자 보호를 고려하여 일반청약자에게 금번 공모 시 배정받은 주식을 대표주관회사에게 매도할 수 있는 권리(이하 "환매청구권")를 다음과 같이 부여하고, 일반청약자가 동 권리를 행사하는 경우 대표주관회사의 책임 하에 이를 매수하여야 합니다.
금번 공모 시 일반청약자의 환매청구권은 상장일부터 3개월까지 행사 가능합니다. 단, 일반청약자의 환매청구권은 대표주관회사로부터 일반청약자가 배정받은 공모주식에 한하여 행사가 가능합니다. 일반청약자가 해당 공모주식을 매도하거나 배정받은 계좌에서 인출하는 경우, 타인으로부터 양도받은 경우에는 권리 행사 가능 주식에서 제외됨을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또한 일반청약자의 권리행사가격은 공모가격의 90%로 합니다. 다만, 일반청약자가 환매청구권을 행사한 날 직전 매매거래일의 코스닥지수가 상장일 직전 매매거래일의 코스닥지수에 비하여 10%를 초과하여 하락한 경우에는 다음 산식에 의하여 산출한 조정가격을 권리행사가격으로 합니다.
즉, 일반청약자에게 부여된 환매청구권에도 불구하고 코스닥지수의 변동에 따라서 주가 하락 시 공모가액의 90%를 하회하는 가격으로 보상받을 수 있는 위험이 존재합니다.
한편, 일반청약자의 환매청구권과 관련한 세부사항은 다음과 같습니다.
| 구 분 | 일반청약자의 권리 및 인수회사의 의무 |
| 매수방법 | 인수회사는 일반청약자가 환매청구권을 행사하는 경우 증권시장 밖에서 이를 매수합니다. |
| 행사가능기간 | 상장일부터 3개월까지(단, 3개월이 되는 날이 비영업일인 경우에는 다음영업일까지) |
| 행사대상주식 | 인수회사로부터 일반청약자가 배정받은 공모주식(다만, 일반청약자가 해당 주식을 매도 하거나 배정받은 계좌에서 인출하는 경우 또는 타인으로부터 양도받은 경우에는 제외)※ 배정받은 계좌에서 해당 주식을 출고 후, 출고취소하는 경우에도 권리가 소멸되오니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
| 일반청약자의권리행사가격 | 공모가격의 90%를 권리행사가격으로 합니다. 다만, 일반청약자가 환매청구권을 행사한 날 직전 매매거래일의 코스닥지수가 상장일 직전 매매거래일의 코스닥지수에 비하여 10%를 초과하여 하락한 경우에는 다음 산식에 의하여 산출한 조정가격을 권리행사가격으로 합니다.※ 조정가격 = 공모가격의 90% × [1.1 + (일반청약자가 환매청구권을 행사한 날 직전 매매거래일의 코스닥지수 - 상장일 직전 매매거래일의 코스닥지수) ÷ 상장일 직전 매매거래일의 코스닥지수 |
| 주1) | 권리행사 신청 가능수량의 산출에 있어 계속기록에 의한 후입선출법은 공모주식을 배정받은 계좌에서 해당 공모주식을 추가 매수한 후에 매도가 발생한 경우 배정받은 주식이 아닌 추가 매수된 주식이 먼저 매도된 것으로 간주합니다. |
| [ 권리행사 대상주식 산정예시 ] |
| ※ 일반청약자가 공모주식 100주를 01월 03일 배정받아 보유 중인 경우 |
| (사례1) | 01월 03일 배정받은 공모주식 30주를 매도하는 경우에는 01월 03일 30주에 대한 환매청구권을 상실시킴 |
| (사례2) | 01월 03일 배정받은 공모주식 30주를 매도한 후, 당일에 30주를 매수하고, 01월 05일 30주를 매도한 경우, 환매청구권 보유 주식은 70주 |
| (사례3) | 01월 03일 30주를 매수하고 당일 30주를 매도한 경우에는 공모주식 100주에 대한 환매청구권 계속 보유 |
| 주2) | 공모가액의 90%를 권리행사가격으로 합니다만, 일반청약자의 환매청구권 행사일 직전 매매거래일의 코스닥지수가 상장일 직전 매매거래일의 코스닥지수에 비하여 10%를 초과하여 하락한 경우에는 권리행사가격은 공모가액의 90%를 하회할 수 있습니다. |
| [ 권리행사가격 산정예시 ] |
| ※ 주요 가정- 공모가액 : 1,000원- 상장일 직전 매매거래일의 코스닥지수 : 1,000p |
| (사례1) 환매청구권 행사일 직전 매매거래일 코스닥지수 1,000.00p (하락율 0%) | 권리행사가격 = 공모가액 x 90% = 1,000원 x 90% = 900원 |
| (사례2) 환매청구권 행사일 직전 매매거래일 코스닥지수 900.00p (하락율 10%) | 권리행사가격 = 공모가액 x 90% x [1.1 + (행사일 직전 매매거래일 코스닥지수 - 상장일 직전 매매거래일 코스닥지수) ÷ 상장일 직전 매매거래일 코스닥지수]= 1,000원 x 90% x [1.1 + (900p - 1,000p) ÷ 1,000p]= 900원 |
| (사례3) 환매청구권 행사일 직전 매매거래일 코스닥지수 800.00p (하락율 20%) | 권리행사가격 = 공모가액 x 90% x [1.1 + (행사일 직전 매매거래일 코스닥지수 - 상장일 직전 매매거래일 코스닥지수) ÷ 상장일 직전 매매거래일 코스닥지수]= 1,000원 x 90% x [1.1 + (800p - 1,000p) ÷ 1,000p]= 810원 |
| 주3) | 본 건 환매청구권 부여일 이후 환매청구권 행사 전에 당사의 자본 또는 주식발행사항에 변동이 있는 경우에는 일반청약자의 권리행사가격 및 행사 대상 주식수를 아래와 같이 조정할 수 있습니다. |
① 준비금을 자본전입(무상증자)하는 경우의 행사가격 및 교부할 주식의 수
| [ 무상증자 시 권리행사가격 산정예시] |
| 조정 후 매수가격 = (조정 전 매수가격 X 무상증자 직전 발행주식수) / (무상증자 직전 발행주식수 + 무상증자 발행주식수) |
| ※ 주요 가정- 공모가액 : 1,000원 - 무상증자 : 1주당 1주의 비율로 신주 배정(무상증자 직전 발행 주식수 100주)- 상장일 직전 매매거래일의 코스닥지수 : 650.00p |
| (사례1) 무상증자 후 환매청구권 행사일 직전 매매거래일 코스닥지수 650.00p(하락율 0%) | 권리행사가격 = 공모가액 x 90% x 무상증자 직전 발행주식수 / (무상증자 후 전체 발행주식수) = 1,000원 x 90% x 100 / ( 100 + 100 ) = 450원 |
| (사례2) 무상증자 후 환매청구권 행사일 직전 매매거래일 코스닥지수 585.00p(하락율 10%) | 권리행사가격 = 공모가액 x 90% x 무상증자 직전 발행주식수 / (무상증자 후 전체 발행주식수) x [1.1 + (행사일 직전 매매거래일 코스닥지수 - 상장일 직전 매매거래일 코스닥지수) ÷ 상장일 직전 매매거래일 코스닥지수]= 1,000원 x 90% x 100 / ( 100 + 100 ) x [1.1 + (585.00p - 650.00p) ÷ 650.00p]= 450원 |
| (사례3) 환매청구권 행사일 직전 매매거래일 코스닥지수 520.00p (하락율 20%) | 권리행사가격 = 공모가액 x 90% x 무상증자 직전 발행주식수 / (무상증자 후 전체 발행주식수) x [1.1 + (행사일 직전 매매거래일 코스닥지수 - 상장일 직전 매매거래일 코스닥지수) ÷ 상장일 직전 매매거래일 코스닥지수]= 1,000원 x 90% x 100 / ( 100 + 100 ) x [1.1 + (520.00p - 650.00p) ÷ 650.00p]= 405원 |
| [ 무상증자 시 권리행사 대상주식 산정예시 ] |
| 조정 후 부여수량 = 조정 전 부여수량 X (무상증자 직전 발행주식수+무상증자 발행주식수) / (무상증자 직전 발행주식수) |
| ※ 일반청약자가 공모주식 100주를 01월 03일 배정받아 보유 중 1주당 1주의 비율로 무상증자 가정 (01월 30일 권리락 실시) |
| (사례1) | 01월 03일 배정받은 공모주식 100주를 01월 31일까지 보유하는 경우, 환매청구권 보유 주식은 200주 |
| (사례2) | 01월 03일 배정받은 공모주식 중 30주를 01월 03일 매도하는 경우, 01월 31일 환매청구권 보유 주식은 140주 |
| (사례3) | 01월 03일 배정받은 공모주식 30주를 매도한 후, 당일에 30주를 매수하고, 01월 31일 70주를 매도한 경우, 환매청구권 보유 주식은 70주 |
② 주식 분할을 하는 경우 행사가격은 액면가의 분할 비율과 동등한 비율로 감소하고 인수할 주식의 수는 액면가의 분할비율의 역수로 증가합니다.
③ 주식 병합을 하는 경우 행사가격은 액면가의 병합비율과 동등한 비율로 증가하고 인수할 주식의 수는 액면가의 병합비율의 역수로 감소합니다.
④ 자본감소, 이익소각 등으로 발행주식총수가 감소하는 경우 인수할 주식의 수는 발행주식총수의 감소비율과 같은 비율로 감소하고 행사 가격은 다음 산식으로 조정됩니다.
또한, 공모 물량에 대한 초과수요가 존재 시 인수회사가 공모 물량의 15% 범위 내에서 발행회사의 대주주등으로부터 해당 주식을 차입하여 기관투자자 등에게 초과 배정을 하는 초과배정옵션(over-allotment option)의 경우, 금번 공모에서는 부여되지 않으므로 투자자께서는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신규상장종목의 최초 가격 결정은 시가기준가 방식에 따르지 않고, 발행가액 자체를 기준으로 하며, 신규상장종목의 가격제한폭은 신규상장일 기준가격 대비 60~400%로 상한가 및 하한가가 설정되어 있습니다.
신규상장종목 상장일은 변동성완화장치(VI)가 적용되지 않으며, 상장 익일부터 적용됩니다. 다만, 가격 변동은 상기와 같이 기준가의 가격제한폭(60~400%) 내로 제한됩니다. 투자자께서는 이 점을 참고하시어 투자 시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공모 후 당사의 최대주주는 김준호 각자대표이사는 보통주 3,164,468주(상장예정주식수의 14.48%)를 보유하게 됩니다. 아울러, 최대주주 및 특수관계인의 지분율은 약 28.73%(자기주식 제외 기준)로 예상됩니다. 최대주주는 주주총회에서 주요 의사결정을 통제할 수 있는 영향력을 보유하며, 이는 회사의 전략적 방향과 의사결정 과정에서 다른 주주의 이해와 상충될 가능성을 내포합니다.
이에 따라 지배주주는 당사의 이사를 선임할 수 있고, 투표를 통해 당사 주주총회에 상정되는 대부분 사안을 결정할 수 있습니다. 또한, 지배주주는 정관 변경 요구, 합병 제안, 자산 매각 제안, 또는 기타 주요 거래 등에 대한 투표 결과를 통제하거나 주요한 영향력을 행사할 수 있어 당사 지배주주의 이해관계와 투자자의 이해관계는 상충될 수 있습니다. 이러한 이해상충은 당사에 대한 투자자나 다른 주주들의 이해관계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으므로, 투자자께서는 이 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본건 공모 이후 당사의 주식은 한국거래소 코스닥시장에 상장될 예정입니다. 상법상 상장회사 특례 규정인 제542조의6(소수주주권)에 따라 의결권이 없는 주식을 제외하고 회사의 발행주식총수의 1.5%에 해당하는 주식을 6개월 이상 보유한 소수주주는 주주총회 소집청구 및 회사의 업무, 재산상태를 조사하기 위하여 법원에 검사인 선임을 청구할 수 있고, 1.0%(회사의 자본금이 1,000억원 이상인 경우 0.5%)에 해당하는 주식을 6개월 이상 보유한 소수주주는 일정한 사항을 주주총회의 목적사항으로 할 것을 제안할 수 있습니다.또한 0.5%(회사의 자본금이 1,000억원 이상인 경우 0.25%)에 해당하는 주식을 6개월 이상 보유한 소수주주는 이사, 감사 등의 해임을요구할 수 있고, 0.1%(회사의 자본금이 1,000억원 이상인 경우 0.05%)에 해당하는 주식을 6개월 이상 보유한 소수주주는 회사의 회계장부를 열람청구할 수 있습니다. 0.05%(회사의 자본금이 1,000억원 이상인 경우 0.025%)에 해당하는 주식을 6개월 이상 보유한 소수주주는 이사가 법령 또는 정관에 위반한 행위를 하여 이로 인하여 회사에 회복할 수 없는 손해가 생길 염려가 있는 경우에는 회사를 위하여 이사에 대하여 그 행위를 유지할 것을 청구할 수 있고, 0.01%에 해당하는 주식을 6개월 이상보유한 소수주주는 회사를 대신하여 주주대표소송을 제기할 수 있습니다. 회사의 소액주주들과 이사회 및 주요주주들과의 이해관계는 상이할 수 있으며, 이로 인해 소액주주들이 법적 행동을 통해 그들의 영향력을 행사할 수 있습니다. 향후 당사를 상대로 상기와 같은 소송 또는 법원명령이 발생할 경우, 당사의 효율적이고 적절한 전략 시행이 방해 받을 수 있으며 사업과 성과에 영향을 줄 수 있는 경영자원이 핵심사업에 집중되지 못할 수 있습니다.
또한, 국내 증권 관련 집단소송법은 2005년 1월 1일부터 시행되었고, 국내 상장기업 주식을 집단적으로 0.01% 이상 보유하고 있으며, 해당 기업이 발행한 증권과 관련하여 자본시장 거래에서 피해를 입었다고 주장하는 투자자 집단(50명 이상)을 대표하여 1인 이상의 대표성 있는 원고가 집단소송을 제기할 수 있도록 허용합니다.증권 관련 집단소송에서 인정되는 소인으로는 증권신고서 또는 투자설명서에 기재된호도적 정보, 호도적인 사업보고서의 공시, 내부자/불공정 거래, 시세조작 등으로 인해 발생한 피해에 대한 청구, 회계부정으로 유발된 피해에 대해 외부 회계법인을 대상으로 제기한 청구 등을 들 수 있습니다. 당사가 미래에 집단소송의 피고가 되지 않으리라고 확신할 수 있는 근거는 없으며, 만약 당사가 이러한 집단소송의 피고로 지목될 경우, 상당한 비용이 발생함은 물론 당사 경영진이 핵심 사업에 전념하지 못할수 있으니 투자자께서는 이 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당사는 증권신고서 제출일 현재 한국채택국제회계기준(K-IFRS)을 적용하여 재무제표를 작성하고 있으며, 2025년 기말 재무제표에 대해 신한회계법인으로부터 감사받은 K-IFRS 기준으로 재무제표를 작성하여 본 신고서에 기재하였습니다. 또한 투자자를 위하여 당사는 2026년 1분기말을 작성 기준일로 하여 K-IFRS 기준으로 재무제표를 작성하고 회계법인으로부터 검토받은 검토보고서 상의 내용을 본 증권신고서에 추가하였습니다. 본 신고서 상의 재무제표는 2026년 1분기말 재무제표 작성 기준일 이후의 변동을 반영하지 않았으므로 투자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한편, 2026년 1분기말 이후 월별 실적을 'III. 투자위험요소 - 2. 회사위험 - 러. 결산일 이후 최근 재무정보 관련 위험'에 기재하였으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다만, 신고서 제출일 이후에도 영업 환경이 달라질 수 있는 점과 당사의 노력에도 불구하고, 사업이 계획대로 진행되지 않는 등 대내외적인 이유로 사업계획상 추정 매출액은 변동 가능성이 존재할 수 있으니 투자자께서는 이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당사의 실제 실적은 본 공시서류에 포함된 여러 미래 예측적 서술과는 실질적으로 상이할 수 있습니다. 당사의 투자계획 및 금번 공모자금의 사용계획 등과 관련한 미래 예측적 서술도 해당됩니다. 한편, 이러한 차이의 원인은 당사 사업과 관련하여 앞서 서술한 위험요소와 다음과 같은 기타 요인들이 있을 수 있으며, 아래 사항에 반드시 국한되지는 않습니다.
앞서 언급하였던 위험요소 및 다른 위험요소와 관련한 일부 기업정보 공시는 추정에 기반하며, 하나 이상의 불확실성 또는 리스크가 발현하는 경우, 실제 결과는 추정, 예상 또는 추산했던 것뿐만이 아니라 과거 경험치와도 크게 상이할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매출액 감소, 비용 증가, 자본비용 증가, 자본투자 지연, 실적 예상치 달성 실패 등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향후 예상 자료들은 본 공시서류 기준일자 현 시점에서 이루어진 것으로, 이에 과도하게 의존하지 않도록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또한 당사는 법률이 요구하는 바를 제외하고는 새로운 정보 취득, 미래 사건 발생 등과 관계없이 미래 예측 자료를 갱신 또는 수정할 어떠한 의무도 없으며, 이와 같은 의무를 명시적으로 부인하는 바입니다. 향후 당사 또는 당사 대리인이 제공하는 모든 추정재무자료는 본 공시서류에 기재된 유의사항이 적용되는 바, 투자자께서는 본 공시서류의 공개일자 기준으로 작성된 미래예측진술에 지나치게 의존해서는 안된다는 점을 유의하시기 바랍니다.금융감독원 전자공시 홈페이지(http://dart.fss.or.kr)에는 당사의 사업보고서가 전자공시되어 있사오니 투자결정에 참조하시기 바랍니다.
최근 금융감독기관 등의 관리감독기준이 엄격해지고 있는 상황으로 관련 규정을 위반할 경우 주권매매정지, 관리종목지정, 상장폐지실질심사, 상장폐지 등의 조치가 취해질 수 있습니다.향후 감독기관으로부터 당사가 현재 파악하지 못한 제재가 부과될 경우 주가하락 및 유동성(환금성) 제약 등으로 인해 투자금에 막대한 손실이 발생할 수 있으니 투자자들께서는 관련 규정을 충분히 검토하신 후 투자에 임해주시기 바랍니다.특히 "코스닥시장 상장규정 제53조(관리종목), 코스닥시장 상장규정 제3장(상장폐지)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자세한 금융관련 법규는 "국가법령정보센터(http://law.go.kr)", "금융감독원 금융법규서비스(https://fss.or.kr)", "KRX법규서비스(http://law.krx.co.kr)" 등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IV. 인수인의 의견(분석기관의 평가의견)
1. 공모가격에 대한 의견
| 평가방법 | 상대가치법 |
| 평가모형 | PER |
| 적용 재무수치 | 추정치 |
| 적용산식 | 추정 당기순이익 현재가치(①) x 유사기업 PER(②) ÷ 주식수(③) x {1 - 할인율(④)} |
| 적용근거 | 구 분 | 수 치 | 참고사항 |
| ① | 2026년 적용 추정 당기순이익의 현재가치 | 8,554백만원 | 1. 공모가격에 대한 의견 - 라. 희망공모가액의 산출 - (3) 주당 평가가액 산출 |
| ② | 비교회사 PER | 23.93배 | 1. 공모가격에 대한 의견 - 라. 희망공모가액 산출 - (2) 유사기업 PER 산출 |
| ③ | 주식 수 | 22,473,340주 | 1. 공모가격에 대한 의견 - 라. 희망공모가액의 산출 - (3) 주당 평가가액 산출 |
| 주당 평가 가액 | 9,109원 | ① x ② ÷③ |
| ④ | 주당 평가가액에 대한 할인율 | 45.1% ~ 23.2% | 1. 공모가격에 대한 의견 - 라. 희망공모가액의 산출 - (4) 희망공모가액 결정 |
| 공모가 산정 결과 | 5,000원 ~ 7,000원 | 수요예측 이후 발행회사와 협의하여최종 공모가액을 확정할 예정입니다. |
동사는 상대가치법(유사기업 PER)에 따라 2026년의 손익을 추정하여 공모가를 산정하였으며, 산정 시 직접 활용된 재무수치는 위 표에 제시하는 바와 같습니다.
가. 평가 결과
대표주관회사인 한국투자증권㈜는 ㈜딜리셔스의 코스닥시장 상장을 위한 공모와 관련하여 희망공모가액을 다음과 같이 제시하고자 합니다.
| 구분 | 내용 |
| 희망공모가액 | 5,000 원 ~ 7,000 원 |
| 확정공모가액결정방법 | 수요예측 결과 및 주식시장 상황 등을 감안하여 대표주관회사와 발행회사가 협의하여 확정공모가액을 결정할 예정입니다. |
상기 표에서 제시한 희망공모가액의 범위는 ㈜딜리셔스의 절대적 가치가 아니며, 향후 국내외 경기, 주식시장 상황, 산업 성장성 및 영업환경 변화 등 다양한 제반 요인의 영향으로 예측, 평가 정보는 변동할 수 있음을 유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금번 ㈜딜리셔스의 코스닥시장 상장공모를 위한 확정공모가액은 대표주관회사인 한국투자증권㈜가 상기와 같이 제시된 희망공모가액을 바탕으로 국내외 기관투자자를 대상으로 수요예측을 실시할 예정이며, 향후 수요예측 결과 및 주식시장 상황 등을 감안하여 대표주관회사가 발행회사와 협의하여 확정공모가액을 결정할 예정입니다.
나. 희망공모가액의 산출 방법
(1) 희망공모가액
산출 방법 개요
금번 공모와 관련하여 대표주관회사인 한국투자증권㈜는 ㈜딜리셔스의 2026년 1분기까지의 영업실적, 재무지표, 경영성과 등과 향후 성장성, 산업의 특성, 비교회사와의 재무지표 비교 및 주가수준 등을 감안하여 공모가액을 종합적으로 평가하였습니다.
(가) 평가방법 선정 개요
일반적으로 주식시장에서 기업의 가치를 평가하는 방법으로는 절대가치 평가방법과 상대가치 평가방법이 있습니다.
절대가치 평가방법으로는 대표적으로 미래현금흐름의 현재가치 할인모형(DCF: Discounted Cash Flow Method)과 본질가치 평가방법이 있습니다. 미래현금흐름의 현재가치할인모형(DCF)은 미래에 실현될 것으로 예상되는 기업의 연도별 현금흐름을 추정하고 이에 적정한 할인율(가중평균자본비용(WACC;Weighted Average Cost Of Capital) - 기업의 자본조달 원천별 가중치를 곱하여 산출한 자기자본비용과 타인자본비용의 합)을 적용하여 현재가치를 산정하는 평가방법입니다. 이를 위해서는 최소 5년 이상의 미래 현금흐름 및 적정 할인율을 추정하여야 하며, 비교대상회사와 비교하기 위해서는 비교대상회사의 미래현금흐름 및 할인율을 추정하여야만 상호비교가 가능한 모형으로 이러한 미래 현금흐름 및 적정 할인율을 산정함에 있어 객관적인 기준이 명확하지가 않고 평가자의 주관이 개입될 경우 평가 지표로서 유의성을 상실할 우려가 있습니다.본질가치 평가방법은 2002년 8월 "유가증권인수업무에 관한 규칙" 개정 이전에 공모주식의 평가를 위해 사용하던 규정상의 평가방법으로 최근 사업연도의 자산가치와 향후 2개년 추정실적을 기준으로 한 수익가치를 1과 1.5의 가중치를 두어 산출하는 절대가치 평가방법의 한 기법입니다. 그러나 본질가치를 구성하는 자산가치는 역사적 가치로서 기업가치를 평가함에 있어 과거 실적을 중요시 한다는 점에 있어 한계가 존재합니다. 또한 이를 보완하는 향후 2개년간 추정손익에 의해 산정되는 수익가치는 손익 추정시 평가자의 주관 개입 가능성, 추정기간의 불충분성 및 자본환원율로 인한 기업가치의 고평가 가능성 등은 한계점으로 지적되고 있습니다.상대가치 평가방법(PER 비교, EV/EBITDA 비교, PSR 비교, PBR 비교 등)은 주식시장에 분석대상 기업과 동일하거나 유사한 제품을 주요 제품으로 하는 비교가능성이 높은 비교대상회사들이 존재하고, 주식시장은 이런 기업들의 가치를 평균적으로 올바르고 적정하게 평가하고 있다는 가정하에 분석대상기업과 비교대상회사를 비교,평가하는 방법으로서 그 평가방법이 간단하고 연관성을 갖기 때문에 유용한 기업가치 평가방법으로 인정되고 있습니다.
그러나, 비교대상회사의 선정 과정에서 평가자(기관)의 주관적인 판단 개입 가능성과 시장의 오류(기업가치의 저평가 혹은 고평가) 등에 기인한 기업가치 평가의 오류 발생가능성은 상대가치 평가방법의 한계점으로 지적되고 있습니다. 이와 같이 상대가치 평가방법(PER 비교, EV/EBITDA 비교, PSR 비교, PBR 비교 등)을 적용하기 위해서는 비교 대상 회사들이 일정한 재무적 요건 및 비교 유의성을 충족하여야 합니다. 또한 사업, 기술, 관련 시장 성장성, 주요 제품군 등 질적 측면에서 일정 수준 이상 평가대상 회사와 비교 유의성을 갖고 있어야 합니다.
(나) 평가방법 선정
대표주관회사인 한국투자증권㈜는 금번 공모를 위한 ㈜딜리셔스의 주당가치를 평가함에 있어 상기 평가방법 중 유가증권시장, 코스닥시장에 기상장된 비교기업 PER 지표를 적용한 상대가치 평가법을 이용하였습니다.
| 적용 투자지표 | 투자지표의 적합성 |
| PER | PER(Price/Earning Ratio)는 해당 기업의 주가와 주당순이익(EPS)의 관계를 규명하는 비율로서 기업의 영업활동을 통한 수익력에 대한 시장의 평가, 성장성, 영업활동의 위험성 등이 총체적으로 반영된 지표입니다. 또한 개념이 명확하고 계산의 용이성으로 인해 가장 널리 사용되는 투자지표이기도 합니다. PER는 순이익을 기준으로 비교가치를 산정하므로 개별 기업의 수익성을 잘 반영하고 있을 뿐만 아니라, 산업에 대한 향후 미래의 성장성이 반영되어 개별 기업의 PER가 형성되므로, PER를 적용할 경우 특정산업에 속한 기업의 성장성과 수익성을 동시에 고려할 수 있고 산업 고유위험에 대한 Risk 요인도 주가를 통해 반영될 수 있습니다. 이에 따라 발행회사인 ㈜딜리셔스의 금번 공모주식에 대한 평가에 있어 상대가치 평가방법 중 가장 보편적이고 소속업종 및 해당기업의 성장, 수익, 위험을 반영할 수 있는 모형인 PER를 활용하였습니다. |
| 제외 투자지표 | 투자지표의 부적합성 |
|---|
| EV/EBITDA | EV/EBITDA는 기업가치(EV)와 영업활동을 통해 얻은 이익(EBITDA)과의 관계를 나타내는 지표로 기업이 자기자본과 타인자본을 이용하여 어느 정도의 현금흐름을 창출할 수 있는 지를 나타내는 지표입니다. EBITDA는 유형자산이나 기계장비에 대한 감가상각비 등 비현금성 비용이 많은 산업에 유용한 지표로서, 동사 가치를 나타내는 데에는 적정한 지표로 사용되기 어렵다는 판단하에 가치산정시 제외하였습니다. |
| PBR | PBR(주가순자산비율)은 해당 기업의 주가가 BPS(주당순자산)의 몇 배인가를 나타내는 지표로 엄격한 회계기준이 적용되고 자산건전성을 중요시하는 금융기관의 평가나 고정자산의 비중이 큰 장치산업의 경우 주로 사용되는 지표입니다. 동사의 경우 금융기관이 아니며, 고정자산 비중이 크지 않아 순자산가치가 상대적으로 중요하지 않기 때문에 가치평가의 한계성을 내포하고 있어 가치산정시 제외하였습니다. |
| PSR | PSR(주가매출액비율)은 해당 기업의 주가가 SPS(주당매출액)의 몇 배인가를 나타내는 지표로 일반적으로 비교기업의 이익이 적자(-)일 경우 사용하는 보조지표로 이용되고 있습니다. PSR이 적합한 투자지표로 이용되기 위해서는 비교기업간에 매출액 대비 수익률이 유사해야 하지만 현실적으로 기업마다 매출액 대비 수익률(ROS)은 상이하며, 단순히 매출액과 관련하여 주가 비교시에 수익성을 배제한 외형적 크기만을 비교하여 왜곡된 정보를 제공할 수 있기 때문에 가치산정시 제외하였습니다. |
(2) 비교평가모형의 한계
동사의 주당 평가가액은 동사의 2026년 적용 추정 주당순이익의 현가를 기준으로 PER을 적용하여 산출한 상대적 성격의 비교가치로서 동사의 기업가치를 평가하는 데 있어 절대성을 내포하고 있는 것은 아니며, 향후 발생할 수 있는 경기 상황의 변동 및 동사가 속한 산업의 성장성 및 위험, 동사의 영업 및 재무에 대한 위험 등이 계량화되어 반영되지 않았습니다.
또한, 동사의 2026년 주당순이익 추정을 위한 여러 가정 및 적용 추정 주당순이익을 사업위험을 감안한 현재가치로 환산하기 위한 할인율에 대해 불확실성과 평가자의 자의성 개입 가능성이 있으며, 비교대상회사의 기준주가를 특정
시점에서 산정하였으므로 향후 발생할 수 있는 비교대상회사의 주가변동에 의하여 동사의 주당 평가가액도 변화할 수 있습니다.따라서 금번 평가의 결과로 산출된 동사의 평가가치는 대표주관회사인 한국투자증권㈜가 그 가치를 보증하거나 향후 코스닥시장에서 거래될 주가수준을 예측하는 것이 아님을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다. 비교대상회사 선정
(1) 비교대상회사 선정 요약
대표주관회사인 한국투자증권㈜는 ㈜딜리셔스의 업종, 재무, 사업 및 일반 유사성을 고려하여 총 4개사를 동사의 공모가격 산정을 위한 비교회사로 최종 선정하였으며, 상세 선정내역은 다음과 같습니다.최종 선정된 4개 비교회사는 동사의 사업 구조와 영업적 특성, 재무적인 측면에서 유사성이 존재하는 것으로 판단되어 선정되었으나, 주요 사업 및 매출 비중의 차이가 존재합니다. 또한, 사업전략, 영업환경, 시장 내 위치 등의 차이가 존재할 수 있으므로, 투자자께서는 비교참고 정보를 토대로 한 투자의사 결정 시 이러한 차이점이 존재한다는 사실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 구 분 | 선정기준 | 세부 검토기준 | 선정회사 |
| 1차 | 업종 유사성 | ① 한국표준산업분류상 다음 중 하나에 속하는 유가증권 및 코스닥 상장 기업 - 그 외 기타 상품 전문 도매업(G46799) - 상품 종합 도매업(G46800) - 호스팅 및 관련 서비스업(J63112) - 데이터베이스 및 온라인정보 제공업(J63991) | 53개사 |
| 2차 | 재무 유사성 | ① 2025년 온기 영업이익 및 (지배주주)당기순이익 시현② 2026년 1분기 직전 12개월 LTM 기준 영업이익 및 (지배주주)당기순이익 시현③ 최근 사업연도 감사보고서 의견이 적정일 것
④ 분석기준일 현재 시가총액 20조원 이하 기업⑤ 12월 결산 법인 | 25개사 |
| 3차 | 사업 유사성 | 다음 중 하나에 해당하는 기업① 특정 산업 내 공급사업자와 수요사업자를 연결하는 온라인 B2B 플랫폼 사업을 영위하고 해당 플랫폼 자체에서 창출되는 매출(광고 매출, 거래수수료, 구독수수료 등) 비중이 20% 이상인 기업② 커머스 사업자의 커머스 운영 활동을 지원하는 플랫폼 또는 솔루션 서비스 사업을 영위하고 해당 플랫폼 또는 솔루션 매출 비중이 20% 이상인 기업③ 소비재를 대상으로 하는 온라인 B2C 플랫폼을 운영하고 해당 플랫폼 내에서 광고 사업을 영위하는 기업 | 2개사 |
| 4차 | 일반 유사성 | ① 분석기준일 현재 상장 후 1년 이상 경과하였을 것② 분석기준일로부터 6개월 이내 투자유의종목, 관리종목, 기업회계기준 위배로 조치를 받은 내역이 존재하지 않을 것③ 최근 1년 이내 합병, 분할 또는 중요한 영업의 양수도 등이 없었을 것④ 2026년 1분기 기준 직전 12개월 (지배주주)당기순이익 기준 비경상적 PER(50배 이상) 제외 | 2개사 |
| 구 분 | 선정기준 | 세부 검토기준 | 선정회사 |
| 1차 | 모집단 선정 | 코스닥시장 상장규정 시행세칙 제5조에 의거하여 적격 해외증권시장에 상장되어 있는 기업 중 블룸버그 산업분류인 The Bloomberg Industry Classification Standard(BICS) 분류가 다음 하나에 속해 있는 기업① 온라인 마켓플레이스(Online Marketplace)② 컨텐츠 및 협업 소프트웨어(Content&Collaboration Software) | 79개사 |
| 2차 | 재무 유사성 | ① 2026년 1분기 재무수치가 공개될 것② 2025년 온기 영업이익 및 당기순이익 시현③ 2026년 1분기 직전 12개월 LTM 기준 영업이익 및 당기순이익 시현④ 분석기준일 현재 시가총액 20조원 이하 기업⑤ 12월 결산 법인 | 8개사 |
| 3차 | 사업 유사성 | 다음 중 하나에 해당하는 기업① 특정 산업 내 공급사업자와 수요사업자를 연결하는 온라인 B2B 플랫폼 사업을 영위하고 해당 플랫폼 자체에서 창출되는 매출(광고 매출, 거래수수료, 구독수수료 등) 비중이 20% 이상인 기업② 커머스 사업자의 커머스 운영 활동을 지원하는 플랫폼 또는 솔루션 서비스 사업을 영위하고 해당 플랫폼 또는 솔루션 매출 비중이 20% 이상인 기업③ 소비재를 대상으로 하는 온라인 B2C 플랫폼을 운영하고 해당 플랫폼 내에서 광고 사업을 영위하는 기업 | 2개사 |
| 4차 | 일반 유사성 | ① 2026년 1분기 기준 직전 12개월 (지배주주)당기순이익 기준 비경상적 PER(50배 이상) 제외 | 2개사 |
(2) 비교대상회사 선정 세부내역(가) 1차 선정기준 - 업종 유사성
동사는 패션 B2B 시장 내 패션 도매사업자와 소매사업자를 연결하는 온라인 B2B 플랫폼 사업을 영위하고 있으며, 해당 플랫폼을 통하여 패션 사업자의 상품 소싱, 마케팅 및 사업 운영을 지원하는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대표주관회사인 한국투자증권㈜는 유사한 사업을 영위하는 회사를 기준으로 비교기업을 선정하고자, 검토 범위를 넓혀 한국표준산업분류상 상품 종합 도매업(G46800), 그 외 기타 상품 전문 도매업(G46799), 데이터베이스 및 온라인정보 제공업(J63991), 호스팅 및 관련 서비스업(J63112)에 속한 유가증권시장 또는 코스닥시장 상장사를 모집단으로 선정하였습니다. 해외 유사기업의 경우, 코스닥시장 상장규정 시행세칙 제5조에 의거하여 적격 해외증권시장에 상장되어 있는 기업 중 블룸버그 산업분류인 The Bloomberg Industry Classification Standard(BICS) 분류가 온라인 마켓플레이스(Online Marketplace), 컨텐츠 및 협업 소프트웨어(Content&Collaboration Software)에 해당 되는 기업을 모집단으로 선정하였습니다.
| 한국표준산업분류 | 한국표준산업분류 | 해당회사 |
| 국내 | 그 외 기타 상품 전문 도매업(G46799) | 블루엠텍, 앱토크롬, 디모아, 손오공, 미래반도체, 대원미디어, 남성, 플레이그램, 감성코퍼레이션 등 15개사 |
| 상품 종합 도매업(G46800) | 실리콘투, LS네트웍스, 화승인더스트리, 더본코리아, 아이마켓코리아, 포스코인터내셔널, 글로본, 현대코퍼레이션 등 21개사 |
| 호스팅 및 관련 서비스업(J63112) | 카페24, 가비아 등 2개사 |
| 데이터베이스 및 온라인정보 제공업(J63991) | 미트박스글로벌, 아이지넷, 핑거스토리, KT밀리의서재, 쿠콘, 이크레더블, 에프앤가이드, 나이스평가정보 등 15개사 |
| 해외 | 온라인 마켓플레이스 | Amazon.com, Inc., Alibaba Group Holding Limited, Coupang, Inc. eBay Inc. Etsy, Inc. 등 51개사 |
| 컨텐츠 및 협업 소프트웨어 | Adobe Inc., Shopify Inc., DocuSign, Incs., Global-E Online Ltd. 등 28개사 |
| 출처: | NICE BizLINE, Bloomberg |
(나) 2차 선정기준 - 재무 유사성동사의 최근 3사업연도 연결재무제표 기준 영업수익은 2023년 20,609백만원, 2024년 25,149백만원, 2025년 30,667백만원을 기록하였으며, 각 사업연도 영업이익은 2023년 (11,837)백만원, 2024년 (5,707)백만원, 2025년 1,613백만원을 기록하였습니다. 동사의 2026년 1분기 기준 영업수익은 7,853백만원, 영업이익은 641백만원입니다. [국내]동사와의 재무적 유사성을 지닌 비교대상회사를 선정하기 위하여 1차 유사기업으로 선정된 53개사 기업 중 아래의 재무 유사성 기준에 따라 25개 기업을 2차 비교기업으로 선정하였습니다.
| 구분 | 기준 |
| 재무 유사성 | ① 2025년 온기 영업이익 및 (지배주주)당기순이익 시현② 2026년 1분기 직전 12개월 LTM 기준 영업이익 및 (지배주주)당기순이익 시현③ 최근 사업연도 감사보고서 의견이 적정일 것
④ 분석기준일 현재 시가총액 20조원 이하 기업⑤ 12월 결산 법인 |
| 회사명 | 감사의견 | 결산월 | 2025년 온기 | 2026년 1분기 기준 직전 12개월 | 분석기준일시가총액 | 선정여부 |
|---|
| 영업이익 | (지배)순이익 | 영업이익 | (지배)순이익 |
|---|
| 블루엠텍 | 적정 | 12 | (1,971) | (4,513) | (1,683) | (261) | 76,662 | X |
| 앱토크롬 | 적정 | 12 | (2,286) | (5,559) | (3,022) | (7,477) | 27,828 | X |
| 디모아 | 적정 | 12 | 4,055 | 11,113 | 5,410 | 14,229 | 25,689 | O |
| 손오공 | 적정 | 12 | (6,683) | 826 | (6,299) | 8,104 | 36,010 | X |
| HC홈센타 | 적정 | 12 | (18,514) | (20,320) | (19,456) | (26,828) | 52,172 | X |
| 안트로젠 | 적정 | 12 | (2,433) | (1,374) | (2,437) | (1,557) | 253,655 | X |
| 홈캐스트 | 적정 | 12 | (2,876) | 23 | (2,991) | 1,248 | 63,109 | X |
| HLB테라퓨틱스 | 적정 | 12 | (3,534) | (9,227) | (5,188) | (9,090) | 226,322 | X |
| 우리로 | 적정 | 12 | (677) | (789) | 1,875 | 2,580 | 357,174 | X |
| 미래반도체 | 적정 | 12 | 19,076 | 14,129 | 45,861 | 33,196 | 367,447 | O |
| 대원미디어 | 적정 | 12 | 9,950 | 5,491 | 10,700 | 6,898 | 63,398 | O |
| 감성코퍼레이션 | 적정 | 12 | 44,631 | 35,417 | 47,256 | 38,213 | 452,066 | O |
| 코스리거글로벌 | 적정 | 12 | (8,332) | (8,741) | (5,740) | (10,537) | 68,384 | X |
| 남성 | 적정 | 12 | 188 | (3,729) | (247) | 609 | 25,349 | X |
| 플레이그램 | 적정 | 12 | (4,397) | (2,461) | (1,828) | (5,453) | 28,843 | X |
| 글로본 | 적정 | 12 | (4,830) | (5,759) | (5,175) | (6,095) | 26,857 | X |
| 사토시홀딩스 | 적정 | 12 | (7,477) | (31,467) | (6,789) | (38,933) | 23,525 | X |
| 일월지엠엘 | 적정 | 12 | 2,037 | 5,285 | 1,891 | 5,285 | 43,150 | O |
| 인크레더블버즈 | 의견거절 | 12 | (6,079) | (30,204) | (7,705) | (26,402) | 39,695 | X |
| 오션인더블유 | 적정 | 12 | (2,452) | (19,092) | (3,147) | (1,525) | 24,123 | X |
| 소노스퀘어 | 적정 | 12 | 1,397 | (2,701) | 1,803 | (1,725) | 30,139 | X |
| 실리콘투 | 적정 | 12 | 205,362 | 168,585 | 222,173 | 184,146 | 2,216,477 | O |
| 우리엔터프라이즈 | 적정 | 12 | 1,141 | (3,008) | (4,140) | (2,533) | 20,716 | X |
| 메디앙스 | 적정 | 12 | (1,104) | (6,018) | 464 | 1,505 | 19,883 | X |
| 인콘 | 적정 | 12 | 1,695 | (1,261) | 344 | 879 | 20,130 | X |
| 디에이치엑스컴퍼니 | 의견거절 | 12 | (7,833) | (33,186) | (7,800) | (32,288) | 18,715 | X |
| LS네트웍스 | 적정 | 12 | 22,287 | (31,944) | 46,241 | (14,103) | 240,349 | X |
| 현대코퍼레이션 | 적정 | 12 | 140,131 | 86,795 | 149,310 | 73,997 | 329,401 | O |
| GS글로벌 | 적정 | 12 | 52,300 | 19,904 | 49,195 | 17,398 | 248,839 | O |
| SK네트웍스 | 적정 | 12 | 86,293 | 49,821 | 103,169 | 96,557 | 2,144,349 | O |
| STX | 의견거절 | 12 | (61,945) | (166,172) | (68,885) | (205,329) | 109,493 | X |
| 화승인더스트리 | 적정 | 12 | 76,580 | 19,341 | 61,381 | 16,301 | 147,704 | O |
| SG세계물산 | 적정 | 12 | (1,516) | 884 | (2,570) | 3,663 | 56,881 | X |
| 포스코인터내셔널 | 적정 | 12 | 1,165,316 | 614,085 | 1,247,530 | 679,771 | 9,904,453 | O |
| 아이마켓코리아 | 적정 | 12 | 20,320 | 20,946 | 27,162 | 29,003 | 253,056 | O |
| 더본코리아 | 적정 | 12 | (23,679) | (17,384) | (34,069) | (25,979) | 230,130 | X |
| 카페24 | 적정 | 12 | 40,227 | 39,063 | 40,504 | 40,155 | 472,925 | O |
| 가비아 | 적정 | 12 | 40,486 | 15,794 | 45,436 | 17,466 | 422,752 | O |
| 미스터블루 | 적정 | 12 | (2,457) | (18,556) | (1,493) | (23,282) | 48,685 | X |
| 미트박스글로벌 | 적정 | 12 | 2,906 | 1,740 | 4,276 | 2,290 | 36,928 | O |
| 아이지넷 | 적정 | 12 | 3,330 | 2,557 | 3,941 | 2,987 | 27,352 | O |
| 핑거스토리 | 적정 | 12 | 847 | 3,512 | 465 | 2,973 | 16,899 | O |
| KT밀리의서재 | 적정 | 12 | 14,371 | 15,762 | 14,553 | 16,418 | 90,797 | O |
| 쿠콘 | 적정 | 12 | 18,860 | 21,485 | 18,942 | 24,167 | 224,036 | O |
| NHN벅스 | 적정 | 12 | (735) | (6,221) | 67 | (5,219) | 47,745 | X |
| 리파인 | 적정 | 12 | 18,941 | 9,062 | 19,982 | 10,533 | 162,209 | O |
| 이크레더블 | 적정 | 12 | 15,581 | 12,878 | 15,645 | 13,023 | 169,574 | O |
| KG파이낸셜 | 적정 | 12 | 33,125 | 23,242 | 32,431 | 21,231 | 158,125 | O |
| 아이엠비씨 | 적정 | 12 | (7,632) | (5,358) | (7,096) | (4,744) | 50,600 | X |
| 에프앤가이드 | 적정 | 12 | 10,663 | 9,886 | 13,254 | 13,212 | 302,374 | O |
| 더이앤엠 | 적정 | 12 | (8,576) | (19,898) | (8,977) | (32,888) | 95,799 | X |
| NICE평가정보 | 적정 | 12 | 104,389 | 77,166 | 108,820 | 83,289 | 825,350 | O |
| 케이티씨에스 | 적정 | 12 | 29,806 | 23,385 | 33,674 | 26,102 | 98,336 | O |
| 출처: |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 |
| 주1) | 연결재무제표 작성 법인의 경우 지배기업지분 당기순이익을 적용하였습니다. |
| 주2) | 시가총액의 경우 분석기준일(2026년 06월 18일) 종가 기준으로 기재하였습니다. |
[해외]
상기 1차 모집단으로 선정된 79개사 해외 기업 중 아래의 재무 유사성 기준에 따라 8개 기업을 2차 비교기업으로 선정하였습니다.
| 구분 | 기준 |
| 재무 유사성 | ① 2026년 1분기 재무수치가 공개될 것② 2025년 온기 영업이익 및 당기순이익 시현③ 2026년 1분기 직전 12개월 LTM 기준 영업이익 및 당기순이익 시현④ 분석기준일 현재 시가총액 20조원 이하 기업⑤ 12월 결산 법인 |
| 회사명 | 2026년 1분기재무수치공개 여부 | 결산월 | 2025년 온기 | 2026년 1분기 기준 직전 12개월 | 분석기준일시가총액 | 선정여부 |
|---|
| 영업이익 | 당기순이익 | 영업이익 | 당기순이익 |
|---|
| Amazon.com, Inc. | O | 12 | 113,710,658 | 110,433,346 | 122,130,932 | 129,839,576 | 4,035,407,512 | X |
| JD.com, Inc. | O | 12 | 548,816 | 3,883,856 | (762,170) | 2,742,378 | 52,826,280 | X |
| Alibaba Group Holding Limited | O | 3 | 27,224,420 | 25,138,512 | 27,153,622 | 28,280,574 | 394,414,030 | X |
| PDD Holdings Inc. | O | 12 | 18,419,605 | 19,357,462 | 19,357,089 | 19,010,573 | 173,831,724 | X |
| Coupang, Inc. | O | 12 | 672,524 | 295,740 | 90,218 | (250,874) | 49,597,624 | X |
| Sea Limited | O | 12 | 2,822,763 | 2,243,856 | 3,030,491 | 2,286,507 | 85,818,146 | X |
| Vipshop Holdings Limited | O | 12 | 1,609,640 | 1,432,876 | 1,696,866 | 1,523,251 | 9,827,080 | O |
| MercadoLibre, Inc. | O | 12 | 4,551,270 | 2,839,390 | 4,342,069 | 2,736,784 | 127,247,658 | X |
| eBay Inc. | O | 12 | 3,237,501 | 2,887,732 | 3,242,256 | 2,906,741 | 73,769,890 | X |
| Rakuten Group, Inc. | O | 12 | 118,620 | (1,690,779) | 591,853 | (1,170,412) | 15,511,915 | X |
| ASKUL Corporation | O | 5 | 130,076 | 84,228 | 118,055 | 74,523 | 997,879 | X |
| Etsy, Inc. | O | 12 | 378,505 | 231,732 | 584,764 | 407,623 | 10,771,980 | O |
| Aramis Group SAS | X | 9 | 45,053 | 30,933 | | | 435,356 | X |
| AuGroup (SHENZHEN) Cross-Border Business Co., Ltd. | X | 12 | 89,339 | 31,880 | | | 378,168 | X |
| Bed Bath & Beyond, Inc. | O | 12 | (87,034) | (120,316) | (87,985) | (87,573) | 678,083 | X |
| BuySell Technologies Co.,Ltd. | O | 12 | 85,965 | 50,091 | 110,792 | 69,424 | 2,098,072 | O |
| Cettire Limited | X | 6 | (4,109) | (2,400) | | | 84,505 | X |
| Aucnet Inc. | O | 12 | 90,465 | 56,285 | 91,415 | 57,383 | 1,205,618 | O |
| Kogan.com Ltd | X | 6 | (27,824) | (35,796) | | | 456,444 | X |
| LightInTheBox Holding Co., Ltd. | O | 12 | 11,326 | 11,771 | 12,771 | 13,253 | 84,007 | O |
| Auction Technology Group plc | X | 9 | (189,152) | (203,775) | | | 1,006,600 | X |
| Quantgroup Holding Limited | X | 12 | 82,490 | 38,608 | | | 1,368,098 | X |
| Yoho Group Holdings Limited | X | 3 | 3,147 | 3,662 | | | 71,114 | X |
| 1stdibs.Com, Inc. | O | 12 | (26,966) | (19,431) | (22,707) | (15,592) | 234,846 | X |
| CROOZ, Inc. | O | 3 | (9,386) | (4,854) | (6,467) | (3,801) | 50,517 | X |
| hipages Group Holdings Limited | X | 6 | 664 | 2,168 | | | 110,957 | X |
| TORICO Co., Ltd. | O | 3 | (2,381) | (4,077) | (2,320) | (3,950) | 20,644 | X |
| KURADASHI.Co.,Ltd. | O | 6 | (598) | (294) | 22 | 112 | 64,992 | X |
| Y Ventures Group Ltd. | X | 12 | (883) | (776) | | | 4,106 | X |
| Creema Ltd. | O | 2 | 936 | 935 | 1,029 | 838 | 12,694 | X |
| Nexera Technologies Ltd | X | 12 | (11,149) | (5,228) | | | 6,434 | X |
| LAXUS TECHNOLOGIES INC | O | 3 | 5,400 | 3,988 | 2,803 | 1,799 | 24,105 | X |
| Ravipa Ltd | X | 11 | 3,670 | 2,378 | | | 9,602 | X |
| Abits Group Inc. | X | 12 | | (4,080) | | | 5,000 | X |
| Linkage Global Inc | X | 9 | (6,497) | (10,384) | | | 40,807 | X |
| Future FinTech Group Inc. | O | 12 | (48,398) | (6,575) | (5,891) | (1,905) | 6,455 | X |
| RooLife Group Ltd | X | 6 | (2,481) | (2,504) | | | 4,084 | X |
| PSQ Holdings, Inc. | O | 12 | (45,443) | (52,055) | (44,935) | (54,905) | 34,194 | X |
| Yimutian Inc. | X | 12 | (8,268) | (9,231) | | | 5,058 | X |
| WeShop Holdings Limited | X | 12 | (118,300) | (118,672) | | | 199,894 | X |
| Polibeli Group Ltd | X | 12 | | | | | 4,296,772 | X |
| Kurashicom Inc. | O | 7 | 10,281 | 6,749 | 12,193 | 8,115 | 138,065 | X |
| Giftify, Inc. | O | 12 | (14,723) | (14,917) | (14,039) | (14,144) | 46,599 | X |
| Hong Kong TechnologyVenture Company Limited | X | 12 | (26,301) | (27,278) | | | 168,978 | X |
| JX Luxventure Group Inc. | X | 12 | (15,449) | (15,641) | | | 177,714 | X |
| The RealReal, Inc. | O | 12 | (34,030) | (59,431) | (18,548) | (90,015) | 2,302,611 | X |
| Mercari, Inc. | O | 6 | 263,216 | 244,708 | 306,235 | 268,493 | 6,053,743 | X |
| Articore Group Limited | X | 6 | (6,814) | | (10,245) | | 80,941 | X |
| Oriental Culture Holding LTD | X | 12 | | | | | 5,475 | X |
| Koukandekirukun, Inc. | O | 3 | 1,494 | 831 | 495 | 146 | 48,508 | X |
| ICZOOM Group Inc. | X | 6 | | 1,674 | | | 7,582 | X |
| Adobe Inc. | O | 11 | 12,359,513 | 10,122,137 | 12,750,951 | 10,253,604 | 119,079,314 | X |
| Shopify Inc. | O | 12 | 2,087,243 | 1,750,270 | 2,356,975 | 1,859,485 | 216,818,296 | X |
| DocuSign, Inc. | O | 1 | 275,012 | 1,468,935 | 332,937 | 1,530,020 | 12,741,056 | X |
| Wix.com Ltd. | O | 12 | 2,491 | 72,010 | (155,549) | (62,556) | 2,729,515 | X |
| Figma, Inc. | O | 12 | (1,834,807) | (1,777,943) | (2,058,184) | (2,018,769) | 15,312,776 | X |
| Verve Group Media SE N | O | 12 | 110,953 | 1,116 | 100,592 | (3,961) | 543,291 | X |
| Commerce.com, Inc. | O | 12 | (23,058) | (27,501) | (11,193) | (21,498) | 347,038 | X |
| Mitek Systems, Inc. | O | 9 | 23,662 | 12,396 | 36,226 | 23,243 | 1,196,097 | X |
| dotdigital Group Plc | X | 6 | 24,961 | 20,323 | | | 274,219 | X |
| Hybrid Software Group PLC | X | 12 | 8,471 | 6,806 | | | 235,983 | X |
| Oxford Metrics plc | X | 9 | (719) | (1,253) | | | 100,080 | X |
| ZOO Digital Group plc | X | 3 | (9,033) | (11,128) | | | 22,527 | X |
| YUKE'S Co.,Ltd. | O | 1 | 793 | 1,792 | 867 | 1,763 | 39,250 | X |
| Morpho, Inc. | O | 10 | 434 | (735) | (1,913) | (3,110) | 30,642 | X |
| Ingenta plc | X | 12 | 2,888 | 3,261 | | | 26,745 | X |
| rakumo Inc. | O | 12 | 4,069 | 2,588 | 4,154 | 2,540 | 61,756 | O |
| Knosys Limited | X | 6 | (1,367) | (1,409) | | | 5,843 | X |
| artec technologies AG | X | 12 | 31 | (8) | | | 10,430 | X |
| eBroker Group Limited | X | 12 | (716) | (680) | | | 9,396 | X |
| Pixela Corporation | O | 9 | (7,521) | (8,068) | (7,754) | (8,467) | 16,244 | X |
| Blackbird plc | X | 12 | (5,118) | (4,891) | | | 17,607 | X |
| Banzai International, Inc. | O | 12 | (26,238) | (31,960) | (27,606) | (38,892) | 7,780 | X |
| Auddia Inc. | O | 12 | | | | | 11,363 | X |
| Global-E Online Ltd. | O | 12 | 101,902 | 97,068 | 178,379 | 167,936 | 8,467,135 | O |
| GROWTH X PARTNER INC | O | 8 | 7,310 | 5,666 | 6,805 | 5,510 | 36,525 | X |
| DATA CommunicationsManagement Corp. | O | 12 | 31,966 | 9,414 | 31,780 | 9,276 | 97,528 | O |
| Haivision Systems Inc. | O | 10 | (1,197) | 116 | 770 | 994 | 138,254 | X |
| Computer Management Co., Ltd. | O | 3 | 4,705 | 3,641 | 4,812 | 3,774 | 56,567 | X |
| 출처: | Bloomberg |
| 주1) | 시가총액의 경우 분석기준일(2026년 06월 18일) 종가 기준 원화로 기재하였습니다. |
(다) 3차 선정기준 - 사업 유사성
[국내]2차 비교대상회사로 선정된 회사 25개사 중 세부적인 사업유사성을 기준으로 2개사를 선정하였습니다. 선정 근거 및 선정 내역은 아래와 같습니다.
| 구분 | 기준 |
| 사업 유사성 | 다음 중 하나에 해당하는 기업① 특정 산업 내 공급사업자와 수요사업자를 연결하는 온라인 B2B 플랫폼 사업을 영위하고 해당 플랫폼 자체에서 창출되는 매출(광고 매출, 거래수수료, 구독수수료 등) 비중이 20% 이상인 기업② 커머스 사업자의 커머스 운영 활동을 지원하는 플랫폼 또는 솔루션 서비스 사업을 영위하고 해당 플랫폼 또는 솔루션 매출 비중이 20% 이상인 기업③ 소비재를 대상으로 하는 온라인 B2C 플랫폼을 운영하고 해당 플랫폼 내에서 광고 사업을 영위하는 기업 |
| 회사명 | 2025년 사업별 매출 비중 | 사업 유사성① 충족 여부 | 사업 유사성② 충족 여부 | 사업 유사성③ 충족 여부 | 선정 여부 |
|---|
| 디모아 | 소프트웨어 사업부문(100.00%) | X | X | X | X |
| 미래반도체 | 전자부품 등 유통업(99.95%), 기타매출(0.05%) | X | X | X | X |
| 대원미디어 | 창작애니메이션 및 캐릭터, 머천다이징 상품, 방송송출 등(100.00%) | X | X | X | X |
| 감성코퍼레이션 | 의류사업부문(96.54%), 모바일 사업부분(3.46%) | X | X | X | X |
| 일월지엠엘 | 제품매출(71.83%), 상품매출(28.16%), 기타매출(0.01%) | X | X | X | X |
| 실리콘투 | CA(93.39%), PA(3.85%), 풀필먼트(2.76%), 기타(0.00%) | X | X | X | X |
| 현대코퍼레이션 | 석유화학(31.83%), 철강(27.32%), 승용(24.04%), 에너지상용부품(7.6%), 기계인프라(7.04%) | X | X | X | X |
| GS글로벌 | 철강 금속제품, 석유,화학제품 등(92.9%), 전기차, 태양광 기자재, 리사이클링 등(4.05%), 해상풍력 하부 구조물 제작 등(2.07%), 수입자동차 PDI서비스, 하역, 운송 등(0.98%) | X | X | X | X |
| SK네트웍스 | 휴대폰 및 ICT 디바이스 유통(68.2%), 환경가전 렌탈(12.5%), 화학, 철강 제품/상품의 국내외 무역(TRADING) 등(8.9%), 경정비(자동차 정비, 부품교체 등의 서비스)(5.2%), 기타(5.2%) | X | X | X | X |
| 화승인더스트리 | ADIDAS ODM제품, 신발관련상품, 모자의류관련 제품(87.85%), 신발용접착제, 코팅제, BOPP, PET필름 등(10.72%), 화학용품/산업용품(1.43%) | X | X | X | X |
| 포스코인터내셔널 | 글로벌(무역)(119.38%), 에너지(발전)(12.37%), 연결조정(-31.75%) | X | X | X | X |
| 아이마켓코리아 | 내수(81.15%), 수출(20.31%), 연결조정(-1.46%) | X | X | X | X |
| 카페24 | 인터넷비즈니스솔루션(77.58%), 운송(12.01%), 의류(10.4%) | X | O | X | O |
| 가비아 | 클라우드 및 IT서비스(54.02%), IX, IDC(29.07%), 보안장비 판매 및 용역(14.12%), 기타(2.79%) | X | X | X | X |
| 미트박스글로벌 | 상품매출(71.18%), 중개매출(25.34%), 기타매출(3.48%) | O | X | X | O |
| 아이지넷 | 보험수입수수료(99.39%), 솔루션(B2B)(0.61%), 플랫폼(보닥)(0.00%) | X | X | X | X |
| 핑거스토리 | 웹툰 웹소설 디지털만화(97.97%), 영화(1.54%), 기타(0.5%) | X | X | X | X |
| KT밀리의서재 | 정기구독 매출(98.64%), 상품 판매 및 유통 매출(1.36%) | X | X | X | X |
| 쿠콘 | 페이먼트(50.89%), 데이터(49.11%) | X | X | X | X |
| 리파인 | 전월세보증금대출 권리조사료(85.68%), 통지관련 수수료(4.82%), 전세보증금 반환보증 위탁수수료(4.53%), 주택담보대출 권리조사료(3.88%), 담보대출 기타 위탁수수료(0.72%) | X | X | X | X |
| 이크레더블 | 전자신용인증서 외(65.17%), 기술평가 서비스(27%), 위더스풀 서비스(4.66%), TAMZ 서비스 등(3.17%) | X | X | X | X |
| KG파이낸셜 | 전자결제(87.73%), 교육사업 부문(5.58%), IT사업 부문(3.59%), 이러닝사업 부문(3.11%), 내부거래(-0.02%) | X | X | X | X |
| 에프앤가이드 | 금융정보서비스(57.03%), INDEX(30.42%), 기타(7.28%), FUND(5.27%) | X | X | X | X |
| NICE평가정보 | CB(62.43%), 기업정보(16.55%), 자산관리(12.49%), 기타(10.05%), 빅데이터(0.00%) | X | X | X | X |
| 케이티씨에스 | B2B매출(33.58%), 컨택센터사업(23.11%), 고객서비스(21.3%), 유통사업(15.36%), 기타사업(4.31%) | X | X | X | X |
[해외]
2차 비교대상회사로 선정된 회사 8개사 중 세부적인 사업유사성을 기준으로 2개사를 선정하였습니다. 선정 근거 및 선정 내역은 아래와 같습니다.
| 구분 | 기준 |
| 사업 유사성 | 다음 중 하나에 해당하는 기업① 특정 산업 내 공급사업자와 수요사업자를 연결하는 온라인 B2B 플랫폼 사업을 영위하고 해당 플랫폼 자체에서 창출되는 매출(광고 매출, 거래수수료, 구독수수료 등) 비중이 20% 이상인 기업② 커머스 사업자의 커머스 운영 활동을 지원하는 플랫폼 또는 솔루션 서비스 사업을 영위하고 해당 플랫폼 또는 솔루션 매출 비중이 20% 이상인 기업③ 소비재를 대상으로 하는 온라인 B2C 플랫폼을 운영하고 해당 플랫폼 내에서 광고 사업을 영위하는 기업 |
| 회사명 | 2025년 사업별 매출 비중 | 사업 유사성① 충족 여부 | 사업 유사성② 충족 여부 | 사업 유사성③ 충족 여부 | 선정 여부 |
| Vipshop Holdings Limited | Product(91.96%), Other(8.04%) | X | X | X | X |
| Etsy, Inc. | Marketplace(69.61%), Services(30.39%) | X | X | O | O |
| BuySell Technologies Co.,Ltd. | Corporate Products(88.14%), Individual Products(10.63%), Others(1.22%) | X | X | X | X |
| Aucnet Inc. | Lifestye Products(70.48%), Mobility&Energy(25.14%), Others(4.38%) | X | X | X | X |
| LightInTheBox Holding Co., Ltd. | Product(96.19%), Services&Others(3.81%) | X | X | X | X |
| rakumo Inc. | Rakumo Service(77.30%), Other Services(22.70%) | X | X | X | X |
| Global-E Online Ltd. | Fulfillment Services(53.11%), Services Fees(46.89%) | X | O | X | O |
| DATA CommunicationsManagement Corp. | Product(87.53%), Technology-enable Subscription Services(4.64%), Freight Services(2.96%), Warehousing Services(3.19%), Technology-enable Hardware Solutions(1.68%) | X | X | X | X |
(라) 4차 선정기준 - 일반 유사성
[국내]3차 유사기업(사업 유사성) 2개사 중 일반 유사성을 기준으로 최종 유사기업 2개사를선정하였습니다. 선정 근거 및 선정 내역은 아래와 같습니다.
| 구분 | 기준 |
| 일반 유사성 | ① 분석기준일 현재 상장 후 1년 이상 경과하였을 것② 분석기준일로부터 6개월 이내 투자유의종목, 관리종목, 기업회계기준 위배로 조치를 받은 내역이 존재하지 않을 것③ 최근 1년 이내 합병, 분할 또는 중요한 영업의 양수도 등이 없었을 것④ 2026년 1분기 기준 직전 12개월 (지배주주)당기순이익 기준 비경상적 PER(50배 이상) 제외 |
| 회사명 | ① 분석기준일 현재상장 후 1년 이상경과하였을 것(상장일) | ② 분석기준일로부터 6개월 이내투자유의종목, 관리종목, 기업회계기준위배로 조치를 받은 내역이존재하지 않을 것 | ③ 최근 1년 이내 합병,분할 또는 중요한 영업의 양수도등이 없었을 것 | ④ 2026년 1분기 기준직전 12개월(지배주주)당기순이익 기준비경상적 PER (50배 이상) 제외 | 선정여부 |
|---|
| 미트박스글로벌 | O(2025/01/23) | O | O | O(15.27배) | O |
| 카페24 | O(2018/06/08) | O | O | O(11.44배) | O |
[해외]3차 유사기업(사업 유사성) 2개사 중 일반 유사성을 기준으로 최종 유사기업 2개사를선정하였습니다. 선정 근거 및 선정 내역은 아래와 같습니다.
| 구분 | 기준 |
| 일반 유사성 | ① 2026년 1분기 기준 직전 12개월 (지배주주)당기순이익 기준 비경상적 PER(50배 이상) 제외 |
| 회사명 | ① 2026년 1분기 기준 직전 12개월 당기순이익 기준비경상적 PER(50배 이상) 제외 | 선정여부 |
|---|
| Etsy, Inc. | O(22.45배) | O |
| Global-E Online Ltd. | O(44.36배) | O |
(3) 비교대상회사 선정 결과
대표주관회사인 한국투자증권㈜는 상기 선정 기준을 충족하는 미트박스글로벌, 카페24, Etsy, Inc., Global-E Online Ltd. 총 4개사를 최종 비교기업으로 선정하였습니다.
그러나, 동사와 선정된 비교기업 간 재무 및 사업적 연관성이 존재하고 비교 가능성이 일정 수준 존재한다 하더라도 상대가치 평가방법의 특성상 사업 유사성, 재무 유사성 및 일반요건 등 측면에서 완전히 동일한 비교기업은 존재하지 않습니다. 따라서 현재 가용한 정보를 바탕으로 일정한 범위 내에서 유사성을 갖춘 비교회사를 선정하는 합리적인 비교회사 선정 및 과정인 경우에도, 그 완전성을 보장할 수는 없습니다.결론적으로, 현재 수준에서 합리적인 판단 과정을 통해 선정한 비교기업의 경우에도,사업 구조, 시장점유율, 밸류체인 내 지위, 개발인력 수준, 재무 안전성, 지배구조, 경영진, 경영전략 등 주식의 가치에 영향을 미칠 수 있는 사항들에 있어 동사와 차이점이 존재하거나 발생할 수 있습니다.
또한 동사의 희망공모가액은 선정 비교기업의 기준 주가를 특정 시점에서 적용하였기에 향후 발생할 수 있는 비교기업의 주가 변동에 따라서 동사의 주당 평가가액도 변동될 수 있습니다. 비교기업의 기준 주가가 향후 예상 경영성과에 대한 기대감을 반영하고 있을 가능성 등을 고려하면, 동사의 주당 평가가액은 동사와 비교회사의 과거 경영실적을 활용하고 있다는 측면에서 평가방법으로서 완전성을 보장받지 못할 수 있습니다.최종 유사기업의 사업 현황은 아래와 같습니다.
(가) 미트박스글로벌동사는 도매상, 수입업체, 농가 등 축산물 공급자와 정육점, 식당 등 축산물 수요자를 연결하는 온라인 축산물 B2B 플랫폼 '미트박스'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미트박스는 2014년 출시되어 기존 축산물 유통 시장의 복잡한 유통 구조와 정보의 비대칭성 문제를 해소하고자 거래 과정을 온라인화하였으며, 유통 단계를 단순화하고 가격 정보의 투명성을 제고함으로써 축산물 거래의 효율성을 높이고 있습니다. 동사는 플랫폼 운영 과정에서 축적된 데이터를 기반으로 상품의 결품을 방지하고 출고될 물동량을 예측하여 물류비용을 최적화하고 있으며, 해당 데이터를 상품별 인바운드와 아웃바운드를 고려한 물류센터 내 효율적 재고 보관 기술에 활용하고 있습니다. 또한, 미트박스는 80,000여개 이상의 SKU를 보유하고 있어 축산물 수요자의 다양한 니즈를 충족하고 있으며, 유통 단계 축소를 통하여 기존 유통 경로 대비 15~30% 저렴한 가격에 축산물을 공급하고 있습니다. 나아가, 전문 물류 운영업체와의 제휴를 통하여 상품 입고부터 배송까지 전 과정을 냉장과 냉동 온도를 유지하며 가게 안까지 배송하는 풀 콜드체인 시스템을 구축하여 운영하고 있습니다.
| 매출 유형 | 2023연도 | 2024연도 | 2025연도 |
|---|
| 매출액 | 비율 | 매출액 | 비율 | 매출액 | 비율 |
|---|
| 중개매출(주2) | 28,576 | 42.70 | 31,496 | 28.56 | 34,358 | 25.34 |
| 상품매출(주3) | PB 외 | 18,198 | 27.20 | 53,299 | 48.34 | 67,934 | 50.10 |
| PB | 18,133 | 27.10 | 23,089 | 20.94 | 28,585 | 21.08 |
| 소 계 | 36,331 | 54.30 | 76,388 | 69.28 | 96,519 | 71.18 |
| 기타매출(주4) | 2,007 | 3.00 | 2,379 | 2.16 | 4,717 | 3.48 |
| 매 출 총 계 | 66,914 | 100.00 | 110,263 | 100.00 | 135,594 | 100.00 |
| 출처: | DART 전자공시시스템 |
| 주1) | 연결재무제표 기준입니다. |
| 주2) | 동사 플랫폼 내 입점한 판매자가 상품을 판매 시 일정비율의 수수료를 수취함에 따라 발생하는 매출 |
| 주3) | 해외 대형 유통사를 통한 직수입 상품 또는 동사가 직접 매입하여 판매하는 상품의 매출 등 |
| 주4) | 창고보관 및 물류배송에 따른 매출 등 |
| 구분 | 2023년 | 2024년 | 2025년 |
|---|
| 자산총계 | 44,194 | 50,228 | 98,636 |
| 부채총계 | 28,218 | 33,047 | 60,971 |
| 자본총계 | 15,976 | 17,181 | 37,666 |
| 영업수익 | 66,914 | 110,263 | 135,594 |
| 영업이익 | 2,602 | 3,119 | 2,906 |
| 당기순이익 | 3,486 | 1,123 | 1,736 |
| 출처: | DART 전자공시시스템 |
| 주1) | 연결재무제표 기준입니다. |
(나) 카페24동사는 온라인 사업을 영위하고자 하는 판매자를 대상으로 이커머스 구축 및 운영에 필요한 원스톱 솔루션과 서비스를 제공하는 플랫폼 기업입니다. 동사의 고객은 온라인 쇼핑몰 또는 다양한 마켓플레이스에서 상품을 판매하는 사업자로, 온라인 쇼핑몰을 운영하는 1인 창업자부터 인플루언서, 중대형 기업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고객층을 확보하고 있습니다. 동사는 판매자 고객이 독립적인 D2C 스토어를 구축하고 운영할 수 있는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으며, 이를 기반으로 안정적인 B2B 수익 모델을 구축하고 있습니다.동사는 플랫폼을 기반으로 결제(PG), 물류 및 배송, 광고 및 마케팅 등 온라인 커머스 운영 전반에 걸쳐 필요한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관련 전문 기업과의 제휴를 통하여 판매자가 사업 운영에 필요한 기능을 통합적으로 이용할 수 있는 환경을 구축하고 있습니다. 또한, 운영대행, 물류대행, 상품공급대행 등 판매자의 사업 운영 효율성을 제고하기 위한 부가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고객의 사업 규모 확대에 따라 솔루션 이용 규모와 부가서비스 매출이 함께 성장하는 구조를 보유하고 있습니다.
| 주요 사업 | 유형 | 2023년 | 2024년 | 2025년 |
|---|
| 영업수익 | 비중(%) | 영업수익 | 비중(%) | 영업수익 | 비중(%) |
|---|
| EC플랫폼 | 결제솔루션 | 89,168 | 32.9 | 104,988 | 34.7 | 120,664 | 38.3 |
| EC솔루션 | 27,854 | 10.3 | 31,536 | 10.4 | 35,298 | 11.2 |
| 공급망서비스 | 87,895 | 32.4 | 90,643 | 30.0 | 78,887 | 25.1 |
| 마케팅솔루션 | 33,080 | 12.2 | 41,600 | 13.8 | 45,650 | 14.5 |
| 소계 | 237,997 | 87.8 | 268,767 | 88.9 | 280,499 | 89.1 |
| 인프라 | 호스팅 | 33,086 | 12.2 | 33,710 | 11.1 | 34,265 | 10.9 |
| 합 계 | 271,083 | 100.0 | 302,477 | 100.0 | 314,764 | 100.0 |
| 출처: | DART 전자공시시스템 |
| 주1) | 연결재무제표 기준입니다. |
| 구분 | 2023년 | 2024년 | 2025년 |
|---|
| 자산총계 | 321,835 | 342,290 | 415,600 |
| 부채총계 | 147,254 | 126,717 | 149,684 |
| 자본총계 | 174,581 | 215,573 | 265,916 |
| 영업수익 | 271,083 | 302,477 | 314,764 |
| 영업이익 | 1,537 | 31,944 | 40,227 |
| 당기순이익 | 1,983 | 23,494 | 39,063 |
| 출처: | DART 전자공시시스템 |
| 주1) | 연결재무제표 기준입니다. |
(다) Etsy, Inc.
동사는 핸드메이드, 빈티지 및 공예품 등 소비재를 거래하는 글로벌 온라인 B2C 마켓플레이스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플랫폼 내 판매자와 구매자를 연결하는 사업모델을 기반으로 거래수수료, 상품 등록 수수료 및 광고 서비스 등을 주요 수익원으로 창출하고 있습니다. 판매자는 플랫폼을 통해 전 세계 소비자를 대상으로 상품을 판매할 수 있으며, 동사는 검색, 결제(Etsy Payments) 및 거래 지원 기능 등을 제공함으로써 원활한 거래가 이루어질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습니다.
특히, 동사는 판매자를 대상으로 플랫폼 내 광고 서비스(Etsy Ads)와 외부 광고 서비스(Offsite Ads)를 제공하여 상품 노출 확대와 판매 활성화를 지원하고 있습니다. 이와 같은 광고 및 판매자 서비스의 확대를 통해 플랫폼 참여도를 제고하고 수익원을 다각화하고 있습니다.
| 매출 유형 | 2023연도 | 2024연도 | 2025연도 |
|---|
| 매출액 | 비율 | 매출액 | 비율 | 매출액 | 비율 |
|---|
| Marketplace | 1,997,190 | 72.67% | 2,020,744 | 71.96% | 2,007,164 | 69.91% |
| Services | 751,187 | 27.33% | 787,588 | 28.04% | 876,337 | 30.39% |
| 매출 합계 | 2,748,377 | 100.00% | 2,808,332 | 100.00% | 2,883,501 | 100.00% |
| 출처: | Bloomberg, 동사 홈페이지 |
| 주1) | 연결재무제표 기준입니다. |
| 구분 | 2023년 | 2024년 | 2025년 |
|---|
| 자산총계 | 2,685,400 | 2,417,782 | 2,827,254 |
| 부채총계 | 3,229,115 | 3,176,648 | 3,925,349 |
| 자본총계 | (543,715) | (758,866) | (1,098,095) |
| 영업수익 | 2,748,377 | 2,808,332 | 2,883,501 |
| 영업이익 | 279,841 | 380,208 | 266,210 |
| 당기순이익 | 307,568 | 303,281 | 162,982 |
| 출처: | Bloomberg, 동사 홈페이지 |
| 주1) | 연결재무제표 기준입니다. |
(라) Global-E Online Ltd.동사는 전 세계 브랜드 및 온라인 판매자를 대상으로 크로스보더 이커머스 솔루션을 제공하는 기업입니다. 동사의 플랫폼은 판매자가 별도의 현지 법인 설립이나 인프라 구축 없이 다양한 국가의 소비자를 대상으로 상품을 판매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으며, 글로벌 전자상거래 운영 과정에서 필요한 다양한 기능을 통합적으로 제공하고 있습니다.동사는 결제, 환율 적용, 현지 통화 표시, 세금 및 관세 계산, 물류 및 배송 관리, 고객 서비스 지원 등 국가 간 전자상거래에 필요한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으며, 이를 통하여 판매자가 해외 시장에 보다 효율적으로 진출할 수 있는 환경을 구축하고 있습니다. 또한, 국가별 소비자 특성과 규제 환경을 반영한 현지화 기능을 제공하여 판매자의 글로벌 판매 경쟁력 향상을 지원하고 있습니다.동사는 다양한 글로벌 브랜드 및 리테일러를 고객으로 확보하고 있으며, 플랫폼을 기반으로 판매자의 해외 판매 활동 전반을 지원하는 크로스보더 커머스 인프라 역할을 수행하고 있습니다. 이를 통하여 고객의 해외 판매 규모 확대에 따라 플랫폼 이용 규모와 관련 서비스 수익이 함께 성장하는 구조를 보유하고 있습니다.
한편, 동사는 글로벌 브랜드 및 리테일러를 대상으로 크로스보더 이커머스 솔루션 플랫폼을 운영한다는 점에서 국내 패션 도매사업자를 대상으로 패션 B2B 플랫폼을 운영하는 딜리셔스와 사업 내용에 차이가 존재합니다. 다만, 양사 모두 커머스 사업자의 상품 판매 활동을 지원하는 IT 플랫폼 사업자라는 점에서 유사점이 존재합니다. 특히, 양사 모두 해외 구매자를 대상으로 한 크로스보더 거래 활동을 지원하는 다양한 솔루션을 통합 제공한다는 점에서 공통점이 존재합니다.
동사는 글로벌 브랜드 및 리테일러가 온라인 자사몰을 통해 해외 판매도 진행하고자 할 때 언어 표시, 현지 결제수단 연계, 세금 및 관세 처리, 물류 및 배송 연계 등 추가로 필요한 다양한 IT 기능을 통합적으로 제공함으로써 커머스 고객사의 글로벌 진출 및 크로스보더 판매 활동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이를 통해 고객사는 별도의 해외 판매 인프라를 구축하지 않고도 다양한 국가의 구매자를 대상으로 온라인 판매 활동을 수행할 수 있습니다.
딜리셔스 또한 도매사업자가 온라인 채널을 통해 상품을 판매하는 데 필요한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특히, 딜리셔스는 국내 구매자뿐 아니라 해외 구매자와의 거래도 지원하고 있으며, 이를 위하여 언어 표시, 현지 결제수단 연계, 관세 및 통관 절차 지원, 물류 및 배송 연계 등 크로스보더 판매에 필요한 IT 기능을 통합적으로 제공하고 있습니다. 이를 통해 딜리셔스의 고객사도 마찬가지로 별도의 해외 판매 인프라를 구축하지 않고도 다양한 국가의 잠재 구매자를 대상으로 크로스보더 판매 활동을 영위할 수 있습니다.
| 구분 | 딜리셔스 | Global-E Online |
|---|
| 지원 플랫폼 | 마켓플레이스형 플랫폼 | 인프라형 플랫폼 |
| 지원 방식 | 자체 플랫폼을 통한 거래 지원 | 고객 자사몰의 크로스보더 판매 인프라 지원 |
| 서비스 대상(공급자) | 국내 패션 도매사업자 | 글로벌 브랜드 및 리테일러 |
| 크로스보더 판매관련 주요 제공 기능 | 상품 거래 중개, 광고, 언어 표시, 결제, 국제배송 연계 등 | 판매 정책 현지화, 언어 표시, 결제, 관세 계산, 통관 지원, 국제배송 연계 등 |
이처럼 양사는 커머스 사업자의 거래 운영을 지원하는 IT 플랫폼을 기반으로, 고객의 판매 효율성 향상 및 거래 활성화를 지원하고 있습니다. 특히, 플랫폼 고객의 온라인 크로스보더 판매 활동을 지원한다는 점에서 비교 가능성이 높다고 판단하여 비교기업으로 선정하였습니다.
| 매출 유형 | 2023연도 | 2024연도 | 2025연도 |
|---|
| 매출액 | 비율 | 매출액 | 비율 | 매출액 | 비율 |
|---|
| Fulfillment Services | 307,692 | 53.99% | 402,453 | 53.46% | 510,990 | 53.11% |
| Services Fees | 262,255 | 46.01% | 350,311 | 46.54% | 451,205 | 46.89% |
| 매출 합계 | 569,946 | 100.00% | 752,764 | 100.00% | 962,195 | 100.00% |
| 출처: | Bloomberg, 동사 홈페이지 |
| 주1) | 연결재무제표 기준입니다. |
| 구분 | 2023년 | 2024년 | 2025년 |
|---|
| 자산총계 | 1,202,360 | 1,263,482 | 1,462,787 |
| 부채총계 | 300,381 | 370,049 | 530,103 |
| 자본총계 | 901,979 | 893,433 | 932,684 |
| 영업수익 | 569,946 | 752,764 | 962,195 |
| 영업이익 | (137,059) | (67,928) | 71,670 |
| 당기순이익 | (133,805) | (75,548) | 68,270 |
| 출처: | Bloomberg, 동사 홈페이지 |
| 주1) | 연결재무제표 기준입니다. |
(4) 비교대상회사 기준 주가기준주가는 시장의 일시적인 급변 등 단기변동성 반영을 배제하기 위해 분석기준일(2026년 6월 18일)로 하여 최근 1개월 종가의 산술평균, 1주일 종가의 산술평균, 평가기준일 종가 중 가장 낮은 가액을 적용하여 산출하였습니다.
| 일자 | 미트박스글로벌 | 카페24 | Etsy, Inc. | Global-E Online Ltd |
|---|
| 기준주가 MIN[(A),(B),(C)] | 6,496 | 19,560 | 67.36 | 31.55 |
| 분석기준일 종가 (A) | 6,540 | 19,560 | 73.95 | 32.84 |
| 1주일 평균 종가 (B) | 6,496 | 19,612 | 72.36 | 32.29 |
| 1개월 평균 종가 (C) | 6,829 | 20,188 | 67.36 | 31.55 |
| 2026-05-19 | 8,000 | 22,150 | 57.61 | 28.63 |
| 2026-05-20 | 7,690 | 21,100 | 60.89 | 29.99 |
| 2026-05-21 | 7,690 | 20,850 | 60.74 | 30.14 |
| 2026-05-22 | 7,930 | 21,200 | 62.38 | 29.95 |
| 2026-05-26 | 7,640 | 21,100 | 64.33 | 29.68 |
| 2026-05-27 | 7,370 | 20,000 | 63.81 | 29.36 |
| 2026-05-28 | 7,170 | 19,930 | 66.78 | 30.09 |
| 2026-05-29 | 6,910 | 20,750 | 67.92 | 30.64 |
| 2026-06-01 | 6,440 | 21,850 | 69.00 | 33.75 |
| 2026-06-02 | 6,470 | 20,700 | 69.73 | 33.30 |
| 2026-06-04 | 6,480 | 20,850 | 67.05 | 32.89 |
| 2026-06-05 | 6,450 | 19,260 | 66.86 | 32.13 |
| 2026-06-08 | 6,270 | 18,460 | 68.83 | 32.15 |
| 2026-06-09 | 6,180 | 19,430 | 68.76 | 32.38 |
| 2026-06-10 | 6,010 | 18,880 | 68.73 | 32.73 |
| 2026-06-11 | 6,230 | 19,370 | 69.44 | 33.22 |
| 2026-06-12 | 6,430 | 19,000 | 69.48 | 32.73 |
| 2026-06-15 | 6,520 | 19,910 | 72.19 | 31.61 |
| 2026-06-16 | 6,490 | 19,670 | 73.34 | 32.28 |
| 2026-06-17 | 6,500 | 19,920 | 72.83 | 31.98 |
| 2026-06-18 | 6,540 | 19,560 | 73.95 | 32.84 |
| 발행주식총수 | 5,646,525 | 24,178,169 | 65,576,252 | 167,967,391 |
| 기준시가총액 | 36,679,826,400 | 472,924,985,640 | 6,392,616,818 | 5,298,731,310 |
| 출처: | 한국거래소, Bloomberg |
| 주1) | 발행주식총수는 분석 기준일 현재 상장주식수입니다. |
| 주2) | 미트박스글로벌의 발행주식총수는 2026년 06월 12일 5,613,025주에서 5,646,525주로 변경되어 상기 표에 기재된 기준주가에 발행주식총수를 곱할 시 기준시가총액과 일치하지 않을 수 있습니다. |
(5) 상장예비심사 시 경쟁기업 제외 사유
한편, 한국거래소 상장예비심사 시 동사가 상장예비심사신청서에 경쟁기업으로 기재하여 제출하였던 회사는 아래와 같습니다.
| 구분 | 신청회사(연결) | 남도마켓(별도) | 제이씨어패럴(별도) |
| 2023년 | 2024년 | 2025년 | 2023년 | 2024년 | 2025년 | 2023년 | 2024년 | 2025년 |
| 화폐 단위 | 백만원 | 백만원 | 백만원 |
| 설립일 | 2011.01.24 | 2020.08.07 | 2013.05.21 |
| 매출액 | 20,609 | 25,149 | 30,667 | 2,741 | 4,440 | 22,866 | 20,111 | 26,235 | 32,750 |
| (매출원가율) | - | - | - | 61.31% | 61.01% | 84.81% | 비공개 |
| 영업이익 | (11,837) | (5,707) | 1,613 | (886) | 90 | 572 |
| (이익률) | N/A | N/A | 5.26% | N/A | 2.03% | 2.50% |
| 당기순이익 | (29,627) | (20,419) | 3,631 | 25 | 56 | 506 | (1,190) | 35 | 561 |
| (이익률) | N/A | N/A | 11.84% | N/A | 1.26% | 2.21% | N/A | 0.13% | 1.71% |
| 총자산 | 38,364 | 25,066 | 28,702 | 2,611 | 3,367 | 6,743 | 10,154 | 10,396 | 10,652 |
| 총부채 | 134,662 | 139,451 | 137,904 | 1,667 | 2,067 | 3,643 | 5,501 | 4,708 | 4,404 |
| 자기자본 | (96,298) | (114,384) | (109,202) | 944 | 1,300 | 3,100 | 4,653 | 5,687 | 6,248 |
| 상장여부
(상장일) | 비상장 | 비상장 | 비상장 |
| 주요제품 (매출비중) | 홀세일마케팅플랫폼(72.4%), 리테일비즈니스솔루션(26.8%), 기타(0.7%) | 상품판매(81.84%), 제품판매(18.16%) | 비공개 |
| 출처: |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DART), NICE BizLINE |
상기 기업 중 비교회사 선정에서 제외된 회사 및 사유는 다음과 같습니다.
| 기업명 | 제외단계 | 제외사유 |
|---|
| 남도마켓 | 1단계 - 업종 유사성 | 비상장기업 |
| 제이씨어패럴 | 1단계 - 업종 유사성 | 비상장기업 |
남도마켓은 2020년 8월 설립된 기업으로, 패션, 액세서리, 애견용품 등 다양한 카테고리의 도매사업자와 소매사업자를 연결하는 온라인 B2B 플랫폼 '남도마켓'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서비스 출시 초기에는 남대문 시장을 기반으로 사업을 전개하였으나, 2024년부터 동대문 의류 카테고리를 추가하여 사업 영역을 확대하였습니다. 다만, 남도마켓은 증권신고서 제출일 현재 비상장기업으로, 객관적인 시장가치 산정이 어려워 금번 공모가액 산출을 위한 비교기업 선정 과정에서는 제외하였습니다.제이씨어패럴은 카페24의 자회사로, 2013년 설립 이후 동대문 도매시장을 기반으로 의류 생산대행 사업을 영위하고 있습니다. 또한, 2020년 패션 B2B 플랫폼 '이지픽'을 출시하여 생산대행 사업과 플랫폼 사업을 병행하고 있습니다. 다만, 제이씨어패럴 또한 비상장기업으로 객관적인 시장가치 산정이 어려워 금번 공모가액 산출을 위한 비교기업 산정 과정에서 제외하였습니다.
라. 희망공모가액의 산정
(1) PER 평가방법을 통한 상대가치 산출
(2) 비교기업 PER 산출
상기에서 산출한 기준주가 및 비교기업의 2026년 1분기 기준 직전 12개월의 (지배주주)당기순이익 수치를 비교하여 아래와 같이 적용 PER을 산출하였습니다.
| 구분 | 산식 | 미트박스글로벌 | 카페24 | Etsy, Inc. | Global-E Online Ltd |
|---|
| 기준 시가총액 | (A) | 36,680 | 472,925 | 6,392,617 | 5,298,731 |
| 적용 당기순이익 | (B) | 2,290 | 40,155 | 284,758 | 116,481 |
| PER | (C) = (A) / (B) | 16.02 | 11.78 | 22.45 | 45.49 |
| 평균 PER(배) | (D) = (C) / 4 | 23.93 |
| 출처: |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DART), Bloomberg |
| 주1) | 기준 시가총액은 평가기준일(2026년 06월 18일)로 하여 최근 1개월 종가의 산술평균, 1주일 종가의 산술평균, 평가기준일 종가 중 가장 낮은 가액을 적용하였습니다. |
| 주2) | 적용 당기순이익은 2026년 1분기 직전 12개월 기준 당기순이익을 기재하였으며, 연결재무제표 작성법인의 경우 (지배주주)당기순이익을 기재하였습니다. |
[참고]상기에서 산출한 비교기업의 PER 중위값은 아래와 같습니다.
| 구분 | 산식 | 미트박스글로벌 | 카페24 | Etsy, Inc. | Global-E Online Ltd |
|---|
| 기준 시가총액 | (A) | 36,680 | 472,925 | 6,392,617 | 5,298,731 |
| 적용 당기순이익 | (B) | 2,290 | 40,155 | 284,758 | 116,481 |
| PER | (C) = (A) / (B) | 16.02 | 11.78 | 22.45 | 45.49 |
| PER 중위값(배) | 중앙에 위치한 값 | 19.24 |
| 출처: |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DART), Bloomberg |
| 주1) | 기준 시가총액은 평가기준일(2026년 06월 18일)로 하여 최근 1개월 종가의 산술평균, 1주일 종가의 산술평균, 평가기준일 종가 중 가장 낮은 가액을 적용하였습니다. |
| 주2) | 적용 당기순이익은 2026년 1분기 직전 12개월 기준 당기순이익을 기재하였으며, 연결재무제표 작성법인의 경우 (지배주주)당기순이익을 기재하였습니다. |
| 주3) | 중위값 산출 대상의 값이 4개이므로 중위값은 중앙에 위치한 두 개의 값(미트박스글로벌 PER, Etsy, Inc. PER)의 평균을 기재하였습니다. |
아울러, Global-E Online을 제외할 시, 비교기업의 PER 평균 및 중위값은 아래와 같습니다.
| 구분 | 산식 | 미트박스글로벌 | 카페24 | Etsy, Inc. |
|---|
| 기준 시가총액 | (A) | 36,680 | 472,925 | 6,392,617 |
| 적용 당기순이익 | (B) | 2,290 | 40,155 | 284,758 |
| PER | (C) = (A) / (B) | 16.02 | 11.78 | 22.45 |
| 평균 PER(배) | (D) = (C) / 3 | 16.75 |
| PER 중위값(배) | 중앙에 위치한 값 | 16.02 |
| 출처: |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DART), Bloomberg |
| 주1) | 기준 시가총액은 평가기준일(2026년 06월 18일)로 하여 최근 1개월 종가의 산술평균, 1주일 종가의 산술평균, 평가기준일 종가 중 가장 낮은 가액을 적용하였습니다. |
| 주2) | 적용 당기순이익은 2026년 1분기 직전 12개월 기준 당기순이익을 기재하였으며, 연결재무제표 작성법인의 경우 (지배주주)당기순이익을 기재하였습니다. |
| 주3) | 중위값 산출 대상의 값이 3개이므로 중위값은 중앙에 위치한 값(미트박스글로벌 PER)을 기재하였습니다. |
(3) 주당 평가가액 산출
| 구 분 | 산출 내역 | 비 고 |
| 2026년 추정 당기순이익 | 7,392백만원 | A (주1) |
| 추정 당기순이익 조정 항목 | 1,978백만원 | B (주2) |
| 2026년 적용 추정 당기순이익 | 9,370백만원 | C=A+B |
| 연할인율 | 20.0% | D (주3) |
| 2026년 추정 적용 당기순이익의 현재가치 | 8,554백만원 | E = C / [(1+D)^0.5] (주3) |
| 적용주식수 | 22,473,340주 | F (주4) |
| 주당 순이익(현재가치) | 381원 | G = E / F |
| 적용 PER | 23.93배 | H |
| 주당 평가가액 | 9,109원 | I = G * H |
| 주1) | 2026년 추정 당기순이익의 산정 내역은 하단의 『마. 추정 당기순이익 산정 내역』을 참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주당 평가가액 산출을 위하여 2026년 추정 당기순이익을 적용한 이유는 동사가 플랫폼 고도화 및 신규 수익모델 구축을 통하여 2025년 흑자 전환을 달성하였으며, 2026년은 이러한 사업 성과가 온기 기준으로 반영되는 최초의 사업연도에 해당하여 동사의 지속가능한 수익창출능력이 보다 적절하게 반영될 수 있는 시점이라고 판단하였기 때문입니다. |
| 주2) | 회계상 부채로 분류되었던 상환전환우선주(RCPS) 및 전환우선주(CPS)와 관련하여 2026년 1분기 중 발생한 영업외손익(파생상품평가이익 23,674천원, 파생상품평가손실 892,538천원, 이자비용 1,109,462천원을 반영한 금액)에 해당합니다. 우선주 평가에 따른 손익 및 이자비용은 회사의 영업 및 현금흐름과 무관한 손익이며, 해당 우선주는 2026년 2월 전량 보통주로 전환되어 더 이상 이와 관련한 평가손익이 발생하지 않기 때문에 동사 평가에 있어서 관련 손익의 효과를 제거하였습니다. |
| 주3) | 당기순이익의 현재가치를 산정함에 있어 회계기준일 및 공모시점 등을 고려하여 2026년 적용 추정 당기순이익에 20.0%의 현가할인율을 적용하였습니다. 다만, 동 현재가치 할인율은 대표주관회사인 한국투자증권(주)의 주관적인 판단요소가 반영되어 있으므로 이에 유의하시기 바라며, 2024년 이후 코스닥 비바이오 특레상장기업의 할인율 평균 및 유사기업의 2026년 1분기 말 기준 가중평균자본비용(WACC)은 아래와 같습니다.
[2024년 이후 코스닥 비바이오 특례상장기업 적용실적, 연할인율, 할인기간(기술특례, 성장성, 이익미실현)]
회사명
상장일
적용실적(년)
연 할인율(%)
할인기간(년)
평가방법
케이웨더
2024-02-22
2025
20%
2
PER
코셈
2024-02-23
2025
20%
2.25
PER
이에이트
2024-02-23
2025
20%
2
PER
케이엔알시스템
2024-03-07
2025
20%
2
PER
삼현
2024-03-21
2025
15%
2
PER
엔젤로보틱스
2024-03-26
2026
15%
3
PER
제일엠앤에스
2024-04-30
2024
25%
1.25
PER
민테크
2024-05-03
2025
35%
2
PER
아이씨티케이
2024-05-17
2026
19%
2.75
PER
라메디텍
2024-06-17
2026
17.60%
2.5
PER
씨어스테크놀로지
2024-06-19
2026
20%
2.75
PER
한중엔시에스
2024-06-24
2024 ~ 2025
20%
0.75 ~ 1.75
PER
에스오에스랩
2024-06-25
2026 ~ 2027
20%
2.75 ~ 3.75
PER
에이치브이엠
2024-06-28
2026
20%
3
PER
이노스페이스
2024-07-02
2026
20%
2.75
PER
하스
2024-07-03
2026
20%
2.75
PER
피앤에스미캐닉스
2024-07-31
2026
20%
2.75
PER
아이빔테크놀로지
2024-08-06
2026 ~ 2027
20%
2.75 ~ 3.75
PER
뱅크웨어글로벌
2024-08-12
2026
20%
2.75
PER
케이쓰리아이
2024-08-20
2025
20%
1.5
PER
아이언디바이스
2024-09-23
2026
35%
2.5
PER
루미르
2024-10-21
2026
20%
2.25
PER
씨메스
2024-10-24
2026
15%
2.5
PER
웨이비스
2024-10-25
2026
17%
2.5
PER
클로봇
2024-10-28
2026
15%
2.5
PER
에어레인
2024-11-08
2027
20%
3.5
PER
노머스
2024-11-12
2025
25%
1.5
PER
닷밀
2024-11-13
2024 1H LTM
-
-
PSR
에스켐
2024-11-18
2024
20%
0.25
PER
쓰리에이로직스
2024-12-24
2025 ~ 2027
20%
1.25 ~ 3.25
PER
파인메딕스
2024-12-26
2027
20%
3.25
PER
와이즈넛
2025-01-24
2026
15%
2.25
PER
데이원컴퍼니
2025-01-24
2024 3Q 연환산
-
-
PSR
아이지넷
2025-02-04
2026
20%
2.25
PER
아이에스티이
2025-02-12
2025 ~ 2026
25%
1.25 ~ 2.25
PER
엠디바이스
2025-03-07
2025
20%
1
PER
심플랫폼
2025-03-21
2026
15%
2
PER
쎄크
2025-04-28
2026
20%
2
PER
나우로보틱스
2025-05-08
2027
15%
2.75
PER
링크솔루션
2025-06-10
2027
20%
3
PER
뉴엔AI
2025-07-04
2027
20%
2.75
PER
아우토크립트
2025-07-15
2027
15%
2.75
PER
뉴로핏
2025-07-25
2027 ~ 2028
20%
2.5 ~ 3.5
PER
그래피
2025-08-25
2027
22%
2.75
PER
에스투더블유
2025-09-19
2027
20%
2.5
PER
노타
2025-11-03
2028, 2029
15%
3.5, 4.5
PER
큐리오시스
2025-11-13
2027, 2028
15%
2.5, 3.5
PER
그린광학
2025-11-17
2027
20%
2.5
PER
비츠로넥스텍
2025-11-21
2027
20%
2.5
PER
페스카로
2025-12-10
2026
20%
1.25
PER
이지스
2025-12-11
2027
20%
2
PER
아크릴
2025-12-16
2027
15%
2.25
PER
나라스페이스테크놀로지
2025-12-17
2027
20%
2.25
PER
리브스메드
2025-12-24
2027
25%
2.25
PER
세미파이브
2025-12-29
2026, 2027
25%
1.5, 2.5
PER
메쥬
2026-03-25
2028
20%
3
PER
리센스메디컬
2026-03-31
2027
20%
2
PER
인벤테라
2026-04-01
2029
25%
4
PER
채비
2026-04-29
2028
14.57%
3
EV/EBITDA
코스모로보틱스
2026-05-11
2028
20%
3
PER
마키나락스
2026-05-20
2028
15%
3
PER
평균
19.3%
-
-
[참고: 유사기업의 가중평균자본비용(WACC)]
회사명
가중평균자본비용(WACC)
미트박스글로벌
25.39%
카페24
24.11%
Etsy, Inc.
10.69%
Global-E Online
6.21%
산술 평균
16.60%
출처 : Bloomberg(2026.06.23) |
| 주4) | 적용주식수는 다음의 주식수를 고려하여 계산되었습니다.
구분
주식수
비고
기발행보통주식수
19,590,960주
보통주식수
공모 신주발행주식수
2,200,000주
신주모집 주식수
상장주선인 의무인수분
66,000주
Min(공모주식수 3.0%, 10억원)
주식매수선택권
616,380주
상장 후 1년 이내 행사 가능 수량
합계
22,473,340주
-
주1)
2027년 8월 말까지 행사시기가 도래하는 주식매수선택권을 기재하였습니다. |
상기 주당 평가가액은 대표주관회사의 주관적인 판단요소(비교회사 선정, 가치평가방법 및 변수의 선정 및 적용방법, 비교회사의 기준주가 선정 등)들이 반영되어 있으며, 경기 변동의 위험, 동사의 영업 및 재무에 관한 위험, 동사가 속한 산업의 위험 등이 반영되지 않은 상대적 평가가액으로서, 향후 동사가 코스닥시장에서 거래될 때의 미래가치를 반영한 적정주가라고는 볼 수 없습니다.
(4) 희망공모가액 결정
상기 PER 상대가치 산출 결과를 적용한 ㈜딜리셔스의 희망공모가액은 아래와 같습니다.
| 구분 | 내용 | 비고 |
| 주당 평가가액 | 9,109원 | - |
| 평가액 대비 할인율 | 45.1% ~ 23.2% | 주1) |
| 희망공모가액밴드 | 5,000원 ~ 7,000원 | |
| 확정 주당 공모가액 | - | 주2) |
| 주1) | 2022년 이후 이익미실현 트랙을 통해 코스닥시장에 신규상장한 기업의 희망공모가액 산출을 위하여 적용한 할인율은 아래와 같습니다. |
| [2022년~현재 코스닥시장 이익미실현 신규상장법인의 평가액 대비 할인율]
회사명
상장일
평가액 대비 할인율(%)
상단
하단
채비
2026-04-29
25.36%
39.99%
세미파이브
2025-12-29
26.09%
15.53%
아이티켐
2025-08-07
30.94%
23.32%
엠디바이스
2025-03-07
48.36%
40.11%
데이원컴퍼니
2025-01-24
29.25%
14.14%
에스켐
2024-11-18
30.39%
21.82%
닷밀
2024-11-13
33.08%
20.91%
노머스
2024-11-12
32.37%
24.91%
제일엠앤에스
2024-04-30
39.46%
27.35%
블루엠텍
2023-12-13
36.81%
19.96%
알멕
2023-06-30
26.91%
17.78%
윤성에프앤씨
2022-11-14
27.11%
14.73%
더블유씨피
2022-09-30
40.43%
25.54%
오픈엣지테크놀로지
2022-09-26
33.97%
20.77%
성일하이텍
2022-07-28
38.18%
27.85%
케이옥션
2022-01-24
40.68%
30.22%
평균
33.71%
24.06% |
| 주2) | 확정공모가액은 수요예측을 통해 결정될 예정입니다. |
대표주관회사인 한국투자증권㈜는 ㈜딜리셔스의 희망공모가액 범위를 산출함에 있어 주당 평가가액을 기초로 하여 45.11% ~ 23.15%의 할인율을 적용하여 희망공모가액을 5,000원 ~ 7,000원으로 제시하였습니다.
금번 공모시 제시된 할인율은 2022년 이후 코스닥시장 이익미실현 신규상장법인의 제시 할인율을 참고하였으나, 다양한 대내외적인 변수에 따라 기업 간 할인율이 상이하게 책정되므로 금번 공모 시 제시된 할인율은 동 기업들의 평균 할인율과는 차이가 있으니 투자자께서는 이 점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또한, 해당 가격이 향후 코스닥시장에서 거래될 주가수준을 의미하는 것은 아님을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상기 주당 평가가액은 대표주관회사의 주관적인 판단요소(비교회사 선정, 가치평가방법의 선정 및 적용방법, 비교회사의 기준주가 선정 등)들이 반영되어 있으며, 경기 변동의 위험, 동사의 영업 및 재무에 관한 위험, 동사가 속한 산업의 위험 등이 반영되지 않은 상대적 평가가액임을 유의하시기 바랍니다.대표주관회사인 한국투자증권㈜는 상기 제시한 공모희망가액을 근거로 수요예측을 실시하고 수요예측 참여현황 및 시장상황 등을 감안하여 발행회사와 협의한 후 공모가액을 최종 결정할 예정입니다.
마. 추정 당기순이익 산정 내역
(1) 추정 손익 계산서
| 구 분 | 2023년(A) | 2024년(A) | 2025년(A) | 2026년(E) | 비 고 |
|---|
| 영업수익 | 20,609 | 25,149 | 30,667 | 37,196 | - |
| 영업비용 | 32,446 | 30,849 | 29,060 | 28,230 | - |
| 영업이익(손실) | (11,837) | (5,700) | 1,606 | 8,967 | - |
| 영업외손익 | (14,814) | (12,031) | 2,014 | (1,575) | - |
| 법인세차감전이익(손실) | (26,651) | (17,731) | 3,621 | 7,392 | - |
| 법인세비용 | - | - | - | - | 주2) |
| 당기순이익(손실) | (29,627) | (20,427) | 3,621 | 7,392 | 주3) |
| 주1) | 2023년~2025년은 별도재무제표 기준으로 작성되었으며, 추정 손익계산서는 중립적(Base) 시나리오를 기반으로 작성되었습니다. |
| 주2) | 동사는 2025년 기준 약 543억 원의 이월결손금 잔액이 존재하며, 결손금 공제로 인해 추정된 2026년 중 당기법인세비용이 발생하지 않는 것으로 가정하였습니다. |
| 주3) | 동사는 2023년 및 2024년 각각 중단영업손실 2,976백만원 및 2,696백만원을 인식하여 29,627백만원 및 20,427백만원의 당기순손실을 인식한 바 있습니다. |
(가) 시나리오별 매출 추정
금번 증권신고서 내의 매출 추정은 '중립적 시나리오'를 기준으로 작성된 매출 추정입니다. 다만, 동사는 패션 B2B 산업 환경의 변화, 회사의 사업계획의 변동 등에 따라 향후 낙관적 혹은 보수적 수준의 매출을 달성할 수 있습니다. 상기 실적 추정이 미래의 실적을 보장하는 것은 아니며, 실제 동사가 달성한 실적이 본 증권신고서에 추정한 추정내역과 상이할 수 있습니다. 동사가 예상하는 시나리오별 매출 현황은 다음과 같습니다.
| 구 분 | 2024년(A) | 2025년(A) | 2026년(E) |
|---|
| 낙관적시나리오 | 영업수익 | 25,149 | 30,667 | 41,613 |
| 영업이익(손실) | (5,700) | 1,606 | 12,861 |
| 당기순이익(손실) | (20,427) | 3,621 | 11,286 |
| 중립적시나리오 | 영업수익 | 25,149 | 30,667 | 37,196 |
| 영업이익(손실) | (5,700) | 1,606 | 8,967 |
| 당기순이익(손실) | (20,427) | 3,621 | 7,392 |
| 보수적시나리오 | 영업수익 | 25,149 | 30,667 | 33,945 |
| 영업이익(손실) | (5,700) | 1,606 | 6,339 |
| 당기순이익(손실) | (20,427) | 3,621 | 4,764 |
| 주1) | 각 시나리오별 영업수익의 주요 가정 및 추정 과정은 '(2) 주요 항목별 추정 근거-(가) 영업수익 - 2) 영업수익의 세부 추정 근거'를 참고해주시기 바랍니다. |
| 주2) | 각 시나리오별 영업비용의 주요 가정 및 추정 과정은 '(2) 주요 항목별 추정 근거-(나) 영업비용 - 1) 영업비용의 세부 추정 근거'를 참고해주시기 바랍니다. |
(2) 주요 항목별 추정 근거
(가) 영업수익
1) 영업수익 추정의 개요
동사는 패션 도매시장 기반의 패션 B2B 플랫폼 '신상마켓'을 운영하고 있으며, 패션 소매사업자와 도매사업자를 연결하는 온라인 홍보, 거래중개, 배송 등을 아우르는 종합 인프라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동사는 플랫폼 운영 과정에서 축적한 고객 기반, 거래 데이터 및 네트워크 효과를 바탕으로 플랫폼 내 광고 서비스, 구독형 서비스, 국내외 소매사업자 대상 배송서비스 및 기타 부가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동사가 영위 중인 구체적인 사업 구분은 아래와 같습니다.
| 구 분 | 내 용 |
|---|
| 홀세일마케팅플랫폼 | 신상애드 | 패션 도매사업자를 대상으로 플랫폼 내 상품 상위 노출, 검색 광고, 브랜드 광고 등 다양한 광고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성과형 광고 상품의 도입과 함께 광고 성과에 기반한 광고비 집행이 가능하도록 지원하고 있으며, 광고 효과에 대한 실시간 검증이 가능해짐에 따라 도매사업자의 광고 집행 유인이 확대되고 있습니다. |
| 신상멤버십 | 패션 도매사업자를 대상으로 구독형 멤버십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신상마켓은 기본적으로 무료로 이용이 가능하나, 유료 멤버십 구독 시 사업자 브랜딩 강화 기능, 상품 노출 확대 등 다양한 부가 기능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상품 및 브랜드 홍보 효과를 강화하는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함으로써 2023년 4월 신상멤버십 최초 출시 이후 연평균 구독자 수는 지속적으로 성장하고 있습니다. |
| 리테일비즈니스솔루션 | 신상배송 | 신상마켓 내에서 제공하는 사입대행 서비스로, 패션 소매사업자가 상품 탐색부터 주문, 배송까지의 전 과정을 신상마켓 내에서 보다 편리하게 수행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부가서비스입니다. |
| 서비스 구독 | 국내외 패션 소매사업자를 대상으로 제공하는 구독 서비스입니다. 국내의 경우 플러스멤버십을 통해 이미지 검색 기능, PC 웹 이용 권한 등 신상마켓 편의성 강화 및 소매사업 운영 효율화를 지원하는 기능을 제공하고 있으며, 해외의 경우 글로벌 구독을 통해 중화권(중국, 대만, 홍콩) 소매사업자에 한하여 신상마켓 서비스를 유료 제공하고 있습니다. |
| 기타 사업 | 신상스튜디오 등 | 패션 도매사업자의 상품 콘텐츠 제작을 지원하기 위한 부가서비스로, 온라인 플랫폼 활용도 제고 및 디지털 전환을 지원하기 위하여 제공하고 있습니다. |
동사는 위와 같은 사업 특성 및 전략, 패션 B2B 산업의 특수성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하여 매출 추정을 진행하였으며, 동사의 사업 구분별 매출 추정은 아래와 같습니다.
| 구 분 | 2023년(A) | 2024년(A) | 2025년(A) | 2026년(E) |
|---|
| 홀세일마케팅플랫폼 | 신상애드 | 14,468 | 14,931 | 17,720 | 21,012 |
| 신상멤버십 | 971 | 3,440 | 4,490 | 5,860 |
| 리테일비즈니스솔루션 | 신상배송 | 4,872 | 5,420 | 4,860 | 5,321 |
| 서비스 구독 | 436 | 1,083 | 3,362 | 4,785 |
| 기타 사업 | 신상스튜디오 등 | (138) | 274 | 234 | 218 |
| 영업수익 총계 | 20,609 | 25,149 | 30,667 | 37,196 |
| 주1) | 상기 추정 영업수익은 중립적(Base) 시나리오를 기반으로 작성되었습니다. |
2) 영업수익의 세부 추정 근거2.1) '신상애드' 영업수익의 세부 추정 근거동사의 온라인 광고 사업 '신상애드'의 영업수익 추정은 광고주 수 및 광고주당 광고비 추정에 기반한 접근법을 적용하여 산출되었습니다.
| 구 분 | 2023년(A) | 2024년(A) | 2025년(A) | 2026년(E) |
|---|
| 월평균 광고주 수(A) | 2,027 | 2,010 | 2,243 | 2,375 |
| 월평균 광고주당 광고비(B) | 0.60 | 0.63 | 0.68 | 0.76 |
| 월평균 광고비 합계(C=AXB) | 1,210 | 1,257 | 1,524 | 1,804 |
| 월평균 무상포인트(D) | 5 | 12 | 47 | 53 |
| 월평균 영업수익(E=C-D) | 1,206 | 1,244 | 1,477 | 1,751 |
| 연간 영업수익(F=EX12) | 14,468 | 14,931 | 17,720 | 21,012 |
| 주1) | 상기 추정은 중립적(Base) 시나리오를 기반으로 작성되었습니다. |
동사의 온라인 광고 사업 '신상애드'의 광고주 수는 2020년~2021년의 기간 동안 성과형 광고 상품의 출시와 함께 대규모 양적 팽창이 이루어진 바 있습니다. '신상애드' 내 동사의 광고 상품은 보장형 광고와 성과형 광고로 구분할 수 있습니다. 보장형 광고는 신상마켓 내 특정 지면 자체를 상품화 한 형태의 광고 상품으로, 정해진 구좌를 정해진 가격에 정해진 수량만큼 판매하는 구조인 만큼 패션 도매사업자의 광고 수요 대비 지면 공급량이 부족한 현상이 발생하였습니다. 반면, 2020년부터 출시된 동사의 성과형 광고 상품은 지면의 확장이 자유롭고 광고주의 수와 집행 금액에 제약이 없는 형태로, 광고 집행 의사가 있는 패션 도매사업자라면 누구든 동사의 광고주로 유입될 수 있는 구조를 마련하게 되었습니다.한편, 2022년을 기점으로는 광고주당 광고비의 증가가 본격화된 질적 성장이 진행되기 시작하였습니다. 2020년~2021년의 기간이 광고 상품을 최초로 시도해보고자 하는 패션 도매사업자가 대규모로 진입하는 시기였다면, 해당 기간 동안 유의미한 수준의 광고비를 집행하며 실질적인 광고 효과를 체감한 패션 도매사업자 중심으로 광고주의 구조가 재편되며, 전체 광고주 수는 2024년까지 소폭 하락하였으나 광고주당 광고비는 빠르게 확대되었습니다. 실제로, 2023년~2024년의 기간 동안 전체 광고주 수는 소폭 하락하였음에도 월평균 10만 원 이상을 광고비로 집행하는 광고주 수는 성장세를 보이며 동사의 온라인 광고 사업의 질적 성장을 이끌었습니다.또한, 동사는 2024년 10월 AI 추천 기술을 적용하여 패션 소매사업자의 구매 성향에 부합하는 광고 소재를 우선 노출하는 'AI 광고' 상품을 출시하였습니다. 해당 신규 상품은 광고 효율 향상에 기여하였으며, 출시 이후 광고 효과에 대한 광고주의 만족도가 높아짐에 따라 2025년 중 광고주 수와 광고 집행금액이 모두 전년 대비 큰 폭으로 증가하였습니다.
| 구 분 | 2020년(A) | 2021년(A) | 2022년(A) | 2023년(A) | 2024년(A) | 2025년(A) |
|---|
| 월평균 광고주 수(개) | 1,235 | 2,068 | 2,071 | 2,027 | 2,010 | 2,243 |
| - 전년비 증가율(%) | 42.4% | 67.4% | 0.1% | (2.1%) | (0.8%) | 11.6% |
| - 월평균 10만 원 이상 집행 광고주 수(개) | 601 | 1,052 | 1,291 | 1,460 | 1,540 | 1,808 |
| - 전년비 증가율(%) | 11.1% | 75.0% | 22.7% | 13.1% | 5.5% | 17.4% |
| 월평균 광고주당 광고비(백만원) | 0.29 | 0.34 | 0.46 | 0.60 | 0.63 | 0.68 |
| - 전년비 증가율(%) | (15.7%) | 16.8% | 37.8% | 28.8% | 4.7% | 8.7% |
동사는 이와 같은 '신상애드'의 성장 추이 및 성장 요인과 패션 B2B 산업의 특성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하여 향후 광고주 수의 성장 및 광고주당 광고비의 확대 전망과 관련하여 아래와 같은 추정을 진행하였습니다.
| 구 분 | 2023년(A) | 2024년(A) | 2025년(A) | 2026년(E) |
|---|
| 월평균 광고주 수(개) | 2,027 | 2,010 | 2,243 | 2,375 |
| - 전년비 증가율(%) | (2.1%) | (0.8%) | 11.6% | 5.9% |
| 월평균 광고주당 광고비(백만원) | 0.60 | 0.63 | 0.68 | 0.76 |
| - 전년비 증가율(%) | 28.8% | 4.7% | 8.7% | 11.8% |
| 주1) | 상기 추정은 중립적(Base) 시나리오를 기반으로 작성되었습니다. |
먼저, 광고주 수의 경우,
AI 광고 출시에 따른 신규 광고주 유입 효과가 2026년에도 일정 부분 지속될 것으로 전망하였습니다. AI 광고는 광고 집행의 편의성 및 높은 효과성을 토대로 신규 광고주의 유입과 정착에 기여한 바 있으며, 이로 인해 2025년의 평균 광고주 수는 2024년 대비 11.6% 증가한 바 있습니다. 동사는 AI 광고 상품의 신규 광고주 유입 효과가 2026년에도 지속될 것으로 전망하고 있으나, 보수적인 관점에서 광고주의 유입 속도가 감소할 가능성을 감안하여 2026년 광고주 수 증가율이 전년비 50% 수준인 5.9%로 감소할 것을 가정하였습니다.
광고주당 광고비의 증가 전망은 보다 장기적인 추세를 반영하여 추정하였습니다. 과거 2021년 기준 월평균 0.34백만원 수준이었던 광고주당 광고비는 2025년에 이르러서는 0.68백만원 수준으로 증가하였으며, 이는 성과형 광고를 집행한 후 광고 효율을 체감한 광고주가 광고 집행 규모를 지속적으로 증액하기 때문에 발생한 현상입니다. 실제로 2023년에서 2025년의 기간 중 월평균 10만원 미만을 집행하는 광고주의 수는 2023년 567명에서 2025년 435명으로 23.3% 감소한 반면, 월평균 100만원 이상을 집행하는 광고주의 수는 2023년 344명에서 2025년 458명으로 33.1% 증가한 바 있습니다. 이러한 광고주의 광고비 지출 성향 확대는 장기간에 걸쳐 전체 광고주의 평균 광고비 증가 효과를 발생시키고 있습니다.
한편, 연도별 광고비의 증가 수준은 영업 상황에 따라 상이하게 나타나고 있습니다. 실제로 광고주 수가 2,000명 초반에서 안정화되었던 2022년과 2023년의 광고주당 월평균 광고비는 전년비 각 0.13 백만원 씩 증가하였으나, 동사가 2023년 출시한 신상멤버십 구독자 확보에 초점을 둔 2024년에는 광고비 증가액이 0.03백만원으로 하락하였으며, AI 광고의 출시 효과로 인해 전년비 광고주의 수가 11.6% 증가한 2025년에는 평균 광고비 증가 효과가 억제되며 광고비의 증가액이 0.05백만원 수준에 머무르는 현상이 발생한 바 있습니다.
동사는 앞서 설명한 2024~2025년의 기간 동안 나타났던 광고주당 평균 광고비 증가의 억제 요소가 2026년에는 완화된 만큼, 2026년의 전년비 광고비 증가액이 2022년 및 2023년의 증가 수준인 연 0.13백만원 수준을 회복할 수 있을 것으로 전망하고 있습니다. 다만, 동사는 보수적인 관점에서 최근의 낮은 광고비 증가세를 반영하여 2026년의 광고비가 2022년에서 2025년의 연도별 광고비 증가액의 평균치인 0.08백만원 증가할 것으로 가정하였고, 이에 따라 전년 대비 성장률은 11.8%로 확대될 것으로 추정하였습니다.
| 월평균 집행 광고비 구간 | 2023년(A) | 2024년(A) | 2025년(A) |
|---|
| 10만 원 미만집행 광고주 | 광고주 수(개) | 567 | 469 | 435 |
| 비중(%) | 28.0% | 23.3% | 19.4% |
| 10~50만 원집행 광고주 | 광고주 수(개) | 757 | 790 | 892 |
| 비중(%) | 37.3% | 39.3% | 39.8% |
| 50~100만 원집행 광고주 | 광고주 수(개) | 359 | 395 | 458 |
| 비중(%) | 17.7% | 19.7% | 20.4% |
| 100만 원 이상집행 광고주 | 광고주 수(개) | 344 | 356 | 458 |
| 비중(%) | 17.0% | 17.7% | 20.4% |
한편, 동사는 패션 도매사업자의 '신상애드' 이용을 촉진하기 위하여 지속적으로 무상포인트를 지급해 왔으며, 무상포인트에 해당하는 금액을 차감하여 영업수익을 인식하고 있습니다. 동사는 향후에도 신규 광고주의 유입 및 광고 상품 체험 기회 제공을 위하여 일정 수준의 무상포인트를 지급할 계획이며, 이를 통하여 광고 효과를 경험한 패션 도매사업자의 지속적인 광고 집행을 유도하고 장기적인 광고주 기반을 확대해 나갈 계획입니다.
2026년의 경우, 2025년과 유사한 광고비 대비 약 3.0% 수준의 무상포인트를 지출할 예정으로, 해당 무상포인트 지급을 통해 신규 광고주의 유입 및 광고 상품 체험 기회를 제공할 예정입니다. 동사의 무상포인트 지급 계획과 상술한 그 외 추정을 종합적으로 반영한 '신상애드'의 영업수익 추정은 아래와 같습니다.
| 구 분 | 2023년(A) | 2024년(A) | 2025년(A) | 2026년(E) |
|---|
| 월평균 광고주 수(A) | 2,027 | 2,010 | 2,243 | 2,375 |
| - 전년비 증가율(%) | (2.1%) | (0.8%) | 11.6% | 5.9% |
| 월평균 광고주당 광고비(B) | 0.60 | 0.63 | 0.68 | 0.76 |
| - 전년비 증가율(%) | 28.8% | 4.7% | 8.7% | 11.8% |
| 월평균 광고비 합계(C=AXB) | 1,210 | 1,257 | 1,524 | 1,804 |
| 월평균 무상포인트(D) | 5 | 12 | 47 | 53 |
| - 광고비 대비 무상포인트 비중(%) | 0.4% | 1.0% | 3.1% | 3.0% |
| 월평균 영업수익(E=C-D) | 1,206 | 1,244 | 1,477 | 1,751 |
| 연간 영업수익(F=EX12) | 14,468 | 14,931 | 17,720 | 21,012 |
| - 전년비 증가율(%) | 25.6% | 3.2% | 18.7% | 18.5% |
| 주1) | 상기 추정은 중립적(Base) 시나리오를 기반으로 작성되었습니다. |
[참고]한편, 동사의 시나리오별 '신상애드' 세부 추정을 살펴보면, 낙관적 시나리오의 경우, 월평균 광고주 수의 성장률이 2025년 대비 완화되지 않고 그대로 유지되어 11.6% 성장한 2,503개 도매사업자에 이를 것으로 가정하였으며, 월평균 광고주당 광고비는 2025년 대비 약 2배 빠르게 성장하여 0.80백만원에 이를 것으로 가정하였습니다. 보수적 시나리오의 경우, 월평균 광고주 수의 성장률이 2025년 대비 25% 수준으로 위축되어 2,308개 도매사업자에 이르고, 월평균 광고주당 광고비의 성장률 또한 가속화되지 않고 2025년의 성장률 수준을 유지하여 0.74백만원에 이를 것으로 가정하였습니다.
2020~2021년 성과형 광고 상품 도입과 함께 광고 이용 의향이 있는 도매사업자가 대거 광고주로 유입되며 광고주 수가 빠르게 증가한 바 있습니다. 반면, 2022년 이후에는 초기 광고 수요가 상당 부분 흡수됨에 따라 광고주 수의 '양적 팽창'보다는 실질적인 사업 수단으로서 광고 상품을 이용하는 실질 광고주(월평균 10만원 이상 집행 광고주)의 수 증가라는 '질적 성장'을 중심으로 사업이 전개되었습니다. 다만, 이러한 이유로 성장세가 둔화되었던 전체 광고주 수는 2025년 AI 광고의 출시 및 광고 집행 성과 개선과 함께 전년 대비 11.6% 성장하며 성장세를 회복하였습니다. 그럼에도 동사는 기존의 전체 광고주 수 성장의 둔화세를 고려하여, 비록 2025년의 AI 광고 출시에 따른 광고주 수 확대 효과가 지속되지만 성장률은 2025년 대비 완화될 것을 가정하였습니다.시나리오별 추정을 진행함에 있어서는, 낙관적 시나리오의 경우 AI 광고 상품 도입에 따른 광고 효율 개선 및 광고주 수 확대 효과가 2026년까지 동일한 수준으로 유지된다고 가정하여, 2025년과 동일한 11.6%의 광고주 수 증가율을 적용하였습니다. 반면, 보수적 시나리오의 경우 전방시장의 예측할 수 없는 업황 변화 및 대내외적 변수의 발생으로 신규 광고주 유입이 예상 대비 더욱 위축되는 상황을 가정하였고, 광고주 수 성장률을 2025년 성장률 대비 25% 수준까지 하락한 2.9%의 성장률을 적용하였습니다.한편, 광고주당 광고비 추정의 경우, 보다 장기적인 추세를 반영하여 추정을 진행하였습니다. 2020~2021년 광고주가 대거 유입된 이후, 광고 효과를 경험하게 된 광고주를 중심으로 광고 집행 규모가 시범적 이용 수준에서 실질적 이용 수준으로 전환되는 과정이 진행되었고, 이에 따라 광고주당 광고비는 2021년 16.8%, 2022년 37.8%, 2023년 28.8%씩 빠르게 성장하였습니다. 반면, 2024년에는 도매사업자 대상 신규 서비스인 '신상멤버십'이 출시되며, 동사의 영업 자원 및 역량이 '신상멤버십'의 구독자 수 확보에 보다 집중되었고, '신상애드'의 광고주당 광고비 성장률은 4.7% 수준까지 완화되었습니다. 2025년에는 재차 이전의 성장세를 회복하였으나, AI 광고 출시에 따른 전체 광고주 수의 확대 효과로 광고주당 광고비의 성장률은 수치적으로 억제되는 효과가 발생하였고, 결과적으로 2024년보다는 확대되었지만 2023년보다는 완화된 8.7%의 성장률을 기록하였습니다. 현재 시점에서의 광고주당 광고비는 단순히 광고 이용 여부를 결정하는 단계를 넘어, 광고 집행 규모 확대에 따른 광고 성과의 추가 개선 여력을 확인하며 광고비를 지속적으로 증액하는 과정에서 성장률이 가속화되고 있다는 점에서 성장률은 2024년 대비 지속적으로 확대되는 추세를 나타내고 있습니다.동사는 이와 같은 광고주당 광고비의 성장률 확대 추세가 2024년 이전의 광고주당 광고비 성장률 수준으로 회복되는 과정에서 2026년에도 지속될 것으로 추정하였습니다. 이에 따라 낙관적 시나리오에서는 기존 광고주의 광고비 집행 규모 확대 추세가 더욱 강화되는 것을 가정하여 광고주당 광고비 증가율을 2025년 성장률 대비 2배 수준인 17.4%로 적용하였습니다. 반면, 보수적 시나리오에서는, 광고비 집행 규모 확대 추세가 추가적으로 가속화되지 않는다는 보수적인 가정 하에 2025년과 동일한 성장률을 적용하였습니다.결과적으로, 동사는 현 시점을 '신상애드' 사업이 광고주 확보를 중심으로 하는 '양적 성장' 단계에서 기존 광고주의 광고 집행 규모 확대를 중심으로 하는 '질적 성장' 단계로 전환되는 시점으로 판단하고 있습니다. 이는 광고주 수 증가율은 점차 둔화되더라도, 광고주당 광고비 성장률은 확대되는 구조로 변화하고 있음을 시사합니다. 이에 동사는 '신상애드'의 미래 추정에 있어 광고주 수 증가율은 플랫폼 성숙도를 반영하여 점진적으로 둔화되는 것으로 가정한 반면, 광고주당 광고비는 기존 광고주의 광고 집행 규모 확대 추세를 반영하여 성장률이 확대되는 것으로 가정하였습니다. 또한 낙관적 및 보수적 시나리오에서는 이러한 성장 추세의 강도를 각각 달리 반영하여 시나리오별 추정을 진행하였습니다.
| 구 분 | 구 분 | 2025년(A) | 2026년(E) |
|---|
| 낙관적시나리오 | 월평균 광고주 수(개) | 2,243 | 2,503 |
| - 전년비 증가율(%) | 11.6% | 11.6% |
| 월평균 광고주당 광고비(백만원) | 0.68 | 0.80 |
| - 전년비 증가율(%) | 8.7% | 17.4% |
| 중립적시나리오 | 월평균 광고주 수(개) | 2,243 | 2,375 |
| - 전년비 증가율(%) | 11.6% | 5.9% |
| 월평균 광고주당 광고비(백만원) | 0.68 | 0.76 |
| - 전년비 증가율(%) | 8.7% | 11.8% |
| 보수적시나리오 | 월평균 광고주 수(개) | 2,243 | 2,308 |
| - 전년비 증가율(%) | 11.6% | 2.9% |
| 월평균 광고주당 광고비(백만원) | 0.68 | 0.74 |
| - 전년비 증가율(%) | 8.7% | 8.7% |
상기 시나리오별 추정을 적용할 경우, 시나리오별 '신상애드'의 영업수익 세부 추정 내역은 다음과 같습니다.
| 구 분 | 2025년(A) | 2026년(E) |
|---|
| 낙관적시나리오 | 중립적시나리오 | 보수적시나리오 |
|---|
| 월평균 광고주 수(A) | 2,243 | 2,503 | 2,375 | 2,308 |
| - 전년비 증가율(%) | 11.6% | 11.6% | 5.9% | 2.9% |
| 월평균 광고주당 광고비(B) | 0.68 | 0.80 | 0.76 | 0.74 |
| - 전년비 증가율(%) | 8.7% | 17.4% | 11.8% | 8.7% |
| 월평균 광고비 합계(C=AXB) | 1,524 | 1,998 | 1,804 | 1,706 |
| 월평균 무상포인트(D) | 47 | 60 | 53 | 51 |
| - 광고비 대비 무상포인트 비중(%) | 3.1% | 3.0% |
| 월평균 영업수익(E=C-D) | 1,477 | 1,938 | 1,751 | 1,655 |
| 연간 영업수익(F=EX12) | 17,720 | 23,257 | 21,012 | 19,858 |
| - 전년비 증가율(%) | 18.7% | 31.3% | 18.5% | 12.1% |
2.2) '신상멤버십' 영업수익의 세부 추정 근거
동사의 패션 도매사업자 대상 멤버십 구독 사업 '신상멤버십'의 영업수익 추정은 월평균 구독료 및 월평균 구독자 수 추정에 기반한 접근법으로 산출되었습니다.
| 구 분 | 2023년(A) | 2024년(A) | 2025년(A) | 2026년(E) |
|---|
| 월평균 구독자 수(A) | 190 | 485 | 636 | 833 |
| 월평균 구독자당 구독료(B) | 0.63 | 0.65 | 0.66 | 0.66 |
| 월평균 구독료 합계(C=AXB) | 120 | 316 | 423 | 553 |
| 월평균 무상포인트(D) | 12 | 30 | 49 | 64 |
| 월평균 영업수익(E=C-D) | 108 | 287 | 374 | 488 |
| 연간 영업수익(F=EX12) | 971 | 3,440 | 4,489 | 5,860 |
| 주1) | 상기 추정은 중립적(Base) 시나리오를 기반으로 작성되었습니다. |
동사는 '신상애드' 광고 상품만으로는 충족되지 않는 패션 도매사업자의 매장 브랜드 자체에 대한 마케팅 니즈가 존재함을 인식하게 되었고, 이를 충족하기 위하여 2023년 4월 패션 도매사업자 대상 멤버십 구독 서비스인 '신상멤버십'을 출시하게 되었습니다. 동 서비스는 프리미엄 도매홈 페이지 제공, 구독자 전용 지면 노출 등 무료 계정과는 차별화된 기능을 제공하며, 빠르게 구독자 기반을 확대해 나갔습니다. 동사는 '신상멤버십' 출시 이후 구독자 수가 빠르게 증가하고 있는 점에 기반하여 다음과 같이 2026년 '신상멤버십'의 구독자 수를 추정하였습니다. 구독자 수는 2023년 월평균 190개 도매사업자에서 2024년 485개, 2025년 636개로 확대되었으며, '신상애드' 광고주 대비 '신상멤버십' 구독자 수가 아직 적은 수준이고, 기능 개편 및 추가 등을 통하여 '신상멤버십'이 제공하는 효용이 지속적으로 증가하는 점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하여 2026년에도 2025년 수준의 성장률을 소폭 하회하는 30.9% 수준의 성장률을 유지할 수 있을 것으로 가정하였습니다.
| 구 분 | 2023년(A) | 2024년(A) | 2025년(A) | 2026년(E) |
|---|
| 월평균 구독자 수(개) | 190 | 485 | 636 | 833 |
| - 전년비 증가율(%) | - | 154.7% | 31.3% | 30.9% |
| 주1) | 상기 추정은 중립적(Base) 시나리오를 기반으로 작성되었습니다. |
| 주2) | 신상멤버십은 2023년 4월 출시됨에 따라 2023년의 전년비 증가율을 기재하지 않았습니다. |
특히, '신상멤버십'은 '신상애드' 광고주를 중심으로 구독자 기반이 빠르게 확대되고 있는데, 이는 '신상멤버십'이 제공하고 있는 기능 및 혜택이 '신상애드'와 시너지를 창출할 수 있는 기능 중심으로 구성되어 있다는 점에 기인합니다. 특히, 월평균 '신상애드' 광고비 집행 금액이 높은 광고주 구간에서의 '신상멤버십' 구독 침투율이 상대적으로 빠르게 성장하고 있는 점 등을 고려할 때, '신상애드' 사업 내에서의 광고비 집행 수준 상향이라는 질적 성장 과정에서 '신상멤버십'의 구독자 수 증가도 구조적으로 동반될 수 있을 것으로 전망하고 있습니다.
| 구 분 | 2023년(A) | 2024년(A) | 2025년(A) | 연평균 성장률('23~'25) |
|---|
| 신상멤버십 월평균 구독자 수(개) | 190 | 485 | 636 | 83.0% |
| 신상멤버십및 신상애드교차사용구독자 | - 신상애드 비광고주 수(개) | 11 | 42 | 46 | 104.2% |
| - 신상애드 광고주 수(개) | 180 | 442 | 592 | 81.2% |
| - 월평균 100만원 이상 집행 광고주 수(개) | 58 | 125 | 220 | 94.4% |
| - 월평균 50~100만원 집행 광고주 수(개) | 39 | 101 | 158 | 100.4% |
| - 월평균 10~50만원 집행 광고주 수(개) | 59 | 152 | 153 | 60.8% |
| - 월평균 10만원 미만 집행 광고주 수(개) | 24 | 64 | 61 | 60.8% |
| 주1) | 신상멤버십 및 신상애드의 교차사용 구독자 수는 총영업수익을 평균 구독료로 나누어 산출한 평균 구독자 수를 기준으로 내부 관리 목적으로 활용하는 수치입니다. 이에 따라 각 구독자 수를 단순 합산한 수치와 월평균 구독자 수 간에는 소폭의 차이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
'신상멤버십'의 구독료의 경우, 멤버십의 등급별로 구독료에 차이가 존재합니다. 제공 기능의 차별화 수준에 따라 멤버십의 등급은 '프리미엄 플랜'과 '베이직 플랜'으로 구분되며, 각각의 월 구독료는 79만 원(VAT 포함) 및 49만 원(VAT 포함)입니다. 동사는 2023년~2025년의 기간 동안 연도별 가중평균 구독료가 비교적 일정한 수준으로 유지되어 왔다는 점과 향후 단기간 내에 구독료를 인상할 계획이 없는 점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하여 2026년 월평균 구독료의 가중평균을 2025년과 동일한 수준으로 추정하였습니다. '신상멤버십' 구독료의 상세 내역은 아래와 같습니다.
| 구 분 | 2023년(A) | 2024년(A) | 2025년(A) |
|---|
| 프리미엄플랜 | 월평균 구독료 합계(백만원) | 105 | 272 | 367 |
| - 월평균 구독자 수(개) | 152 | 384 | 512 |
| - 월평균 구독자당 평균 구독료(백만원) | 0.68 | 0.71 | 0.72 |
| 베이직플랜 | 월평균 구독료 합계(백만원) | 16 | 44 | 55 |
| - 월평균 구독자 수(개) | 38 | 101 | 125 |
| - 월평균 구독자당 평균 구독료(백만원) | 0.42 | 0.43 | 0.44 |
| 신상멤버십합 계 | 월평균 구독료 합계(백만원) | 120 | 316 | 423 |
| - 월평균 구독자 수 합계(개) | 190 | 485 | 636 |
| - 월평균 구독자당 평균 구독료(백만원) | 0.63 | 0.65 | 0.66 |
| 주1) | 프리미엄 및 베이직 플랜의 월 구독료는 각각 79만 원(VAT 포함) 및 49만 원(VAT 포함)으로 제공되고 있습니다. 다만, 동사는 구독자별 구독 개시일 및 구독 기간에 따라 구독료를 일할 계산하여 영업수익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 실제 회계상 인식되는 구독자당 월 구독료는 일부 차이가 발생할 수 있으며, 연도별 월평균 구독자당 평균 구독료 또한 소폭의 변동이 나타나고 있습니다. |
| 주2) | 월평균 구독료 합계는 1월~12월의 기간 동안 월별 구독자 수에 각 해당 월의 구독자당 평균 구독료를 곱하여 산출한 월별 구독료 합계의 평균치를 기재하였습니다. 따라서, 상기 표에 기재된 월평균 구독자 수와 월평균 구독자당 평균 구독료를 단순 곱하여 산출한 값과는 차이가 존재할 수 있습니다. |
한편, 동사는 '신상멤버십' 이용 촉진을 위한 무상포인트 페이백 또한 지속적으로 진행하여 왔으며, 마찬가지로 무상포인트에 해당하는 금액을 영업수익에서 차감하여 인식하고 있습니다. 동사는 향후에도 일정 수준의 무상포인트 페이백을 지속적으로 진행할 계획이며,
2026년의 경우 2025년과 유사하게 구독료 대비 11.6% 수준으로 페이백이 이루어질 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해당 추정까지 종합적으로 반영한 '신상멤버십'의 영업수익 추정은 아래와 같습니다.
| 구 분 | 2023년(A) | 2024년(A) | 2025년(A) | 2026년(E) |
|---|
| 월평균 구독자 수(A) | 190 | 485 | 636 | 833 |
| - 전년비 증가율(%) | - | 154.7% | 31.3% | 30.9% |
| 월평균 구독자당 구독료(B) | 0.63 | 0.65 | 0.66 | 0.66 |
| 월평균 구독료 합계(C=AXB) | 120 | 316 | 423 | 553 |
| 월평균 무상포인트(D) | 12 | 30 | 49 | 64 |
| - 구독료 대비 무상포인트 비중(%) | 10.0% | 9.5% | 11.6% | 11.6% |
| 월평균 영업수익(E=C-D) | 108 | 287 | 374 | 488 |
| 연간 영업수익(F=EX12) | 971 | 3,440 | 4,489 | 5,860 |
| - 전년비 증가율(%) | - | 254.1% | 30.5% | 30.5% |
| 주1) | 상기 추정은 중립적(Base) 시나리오를 기반으로 작성되었습니다. |
| 주2) | 신상멤버십은 2023년 4월 출시됨에 따라 2023년의 전년비 증가율을 기재하지 않았습니다. |
[참고]'신상멤버십'의 시나리오별 추정을 살펴보면, 낙관적 시나리오에서는 기존 '신상애드' 광고주 사이에서의 '신상멤버십' 침투율 상승을 가정하여 2026년 월평균 구독자 수가 935개 수준까지 증가할 것으로 전망하였습니다. 반면, 보수적 시나리오에서는 신규 구독자 수 확보 속도가 예상보다 완만하게 진행되는 상황을 가정하였으며, 이에 따라 2026년 월평균 구독자 수는 15.7% 성장하여 736개 수준에 이를 것으로 추정하였습니다. 한편, 월평균 구독료는 증권신고서 제출일 현재 운영 중인 요금 체계의 변경 계획이 없음에 따라 모든 시나리오에서 0.66백만원을 적용하였습니다.
| 구 분 | 구 분 | 2025년(A) | 2026년(E) |
|---|
| 낙관적시나리오 | 월평균 구독자 수(개) | 636 | 935 |
| - 전년비 증가율(%) | 31.3% | 47.0% |
| 중립적시나리오 | 월평균 구독자 수(개) | 636 | 833 |
| - 전년비 증가율(%) | 31.3% | 30.9% |
| 보수적시나리오 | 월평균 구독자 수(개) | 636 | 736 |
| - 전년비 증가율(%) | 31.3% | 15.7% |
상기 시나리오별 추정을 적용할 경우, 시나리오별 '신상멤버십'의 영업수익 세부 추정 내역은 다음과 같습니다.
| 구 분 | 2025년(A) | 2026년(E) |
|---|
| 낙관적시나리오 | 중립적시나리오 | 보수적시나리오 |
|---|
| 월평균 구독자 수(A) | 636 | 935 | 833 | 736 |
| - 전년비 증가율 | 31.3% | 47.0% | 30.9% | 15.7% |
| 월평균 구독자당 구독료(B) | 0.66 | 0.66 |
| 월평균 구독료 합계(C=AXB) | 423 | 617 | 553 | 485 |
| 월평균 무상포인트(D) | 49 | 71 | 64 | 56 |
| - 구독료 대비 무상포인트 비중(%) | 11.6% | 11.6% |
| 월평균 영업수익(E=C-D) | 374 | 546 | 488 | 429 |
| 연간 영업수익(F=EX12) | 4,489 | 6,547 | 5,860 | 5,146 |
| - 전년비 증가율 | 30.5% | 45.8% | 30.5% | 14.6% |
2.3) '신상배송' 영업수익의 세부 추정 근거
동사의 패션 소매사업자 대상 사입대행 및 배송 서비스 '신상배송'의 영업수익 추정은 월평균 '신상배송' 이용 패션 소매사업자 수와 월평균 패션 소매사업자당 주문금액, 동사가 책정하는 사입/배송/통관 수수료율의 추정 등을 종합적으로 적용하여 산출되었습니다.
| 구 분 | 2023년(A) | 2024년(A) | 2025년(A) | 2026년(E) |
|---|
| 국내 | 월평균 주문 소매사업자 수(A) | 14,422 | 12,738 | 11,387 | 10,766 |
| 월평균 소매사업자당 주문 금액(B) | 0.36 | 0.34 | 0.34 | 0.34 |
| 월평균 주문 금액 합계(C=AXB) | 5,157 | 4,336 | 3,839 | 3,625 |
| 월평균 신상배송 수수료율(D) | 7.2% | 8.4% | 7.7% | 7.9% |
| 월평균 신상배송 수수료 합계(E=CXD) | 372 | 362 | 298 | 285 |
| 월평균 무상포인트(F) | 7 | 5 | 4 | 4 |
| 월평균 영업수익(G=E-F) | 365 | 357 | 293 | 281 |
| 연간 순영업수익(H=GX12) | 4,383 | 4,287 | 3,517 | 3,372 |
| 해외 | 월평균 주문 소매사업자 수(I) | 147 | 296 | 342 | 437 |
| 월평균 소매사업자당 주문 금액(J) | 0.87 | 0.86 | 0.81 | 0.80 |
| 월평균 주문 금액 합계(K=IXJ) | 128 | 254 | 276 | 348 |
| 월평균 신상배송 수수료율(L) | 31.8% | 37.2% | 45.9% | 50.7% |
| 월평균 신상배송 수수료 합계(M=KXL) | 41 | 95 | 127 | 177 |
| 월평균 무상포인트(N) | - | - | 2 | 14 |
| 월평균 영업수익(O=M-N) | 41 | 95 | 124 | 162 |
| 연간 영업수익(P=OX12) | 489 | 1,133 | 1,492 | 1,949 |
| 합 계 | 연간 영업수익 합계(Q=H+P) | 4,872 | 5,420 | 5,009 | 5,321 |
| 주1) | 상기 추정은 중립적(Base) 시나리오를 기반으로 작성되었습니다. |
[국내 신상배송]동사는 신상마켓 서비스 출시 시점부터 '매장주문'을 중심으로 패션 도소매사업자 간의 거래를 지원하였습니다. '매장주문'은 패션 소매사업자가 신상마켓을 통하여 상품 탐색 및 구매 의사결정을 완료한 이후, 해당 상품에 대한 주문서를 판매 도매사업자에게 전송하는 기능으로, 대금 결제 및 상품 수령 과정에는 신상마켓이 직접 관여하지 않는 주문 방식입니다. 이는 국내 패션 B2B 시장에서 오랜 기간 동안 형성되어 온 '사입삼촌' 중심의 사입 구조와 도소매사업자 간 직거래 관행을 온라인 플랫폼상에 구현함으로써 시장 참여자의 유입을 촉진하고 서비스 이용 장벽을 낮추기 위한 전략에 기인합니다.한편, 신상마켓의 이용 사업자 수가 증가함에 따라 자체적인 사입대행 서비스를 요청하는 소매사업자가 확대되었으며, 특히 동대문 시장 방문이 어려운 지방 소재 패션 소매사업자를 중심으로 사입 및 배송 지원에 대한 수요가 증가하였습니다. 이에 동사는 자체 사입 조직 및 물류 운영 체계를 구축하고 2017년 국내 소매사업자를 대상으로 '국내 신상배송' 서비스를 출시하였습니다.'국내 신상배송' 서비스는 동사의 핵심 수익원으로서 기능하는 사업이라기보다는 신상마켓 이용 사업자의 거래 편의성을 제고하고 플랫폼 이용 경험을 개선하기 위한 지원 서비스의 성격이 강합니다. 동사는 이를 통해 패션 소매사업자의 거래 부담을 감소키시고 신상마켓 서비스 이용 편의성을 높이는 데 중점을 두고 있으며, 사업 전략의 차원에서 수익성 확대보다는 서비스 안정성 유지 및 비용 효율화에 초점을 맞추어 운영하고 있습니다.이와 같은 전략에 따라 동사는 '신상배송'의 수익성 개선을 위하여 2022년~2023년의 기간 동안 서비스 요금 인상을 진행하였으며, 그 영향으로 2022년 이후 '국내 신상배송' 거래액 및 이용 소매사업자 수는 감소하는 추세를 나타내고 있습니다. 다만, 2025년 상반기 중 당일특급 서비스의 권역 확대가 이루어짐에 따라 2025년 하반기부터 감소세는 다소 완화되는 양상을 보이고 있습니다. 동사는 증권신고서 제출일 현재 '국내 신상배송' 서비스의 요금 인하를 통한 외형 확대 계획은 보유하고 있지 않으며, 현재 수준의 서비스 성과를 유지하는 것을 목표로 사업을 운영할 계획입니다.동사는 이와 같은 운영 방향성과, 과거 서비스 요금 인상에 따른 이용자 이탈 영향이 점차 안정화되고 있는 점, 당일특급 서비스 권역 확대 효과가 반영되고 있는 점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하여 향후 '국내 신상배송' 이용 소매사업자 수의 감소 폭은 과거 대비 축소될 것으로 판단하고 있습니다. 이에 동사는 2026년 월평균 '국내 신상배송' 이용 소매사업자 수가 전년 대비 5.5% 감소한 10,766개 수준에 이를 것으로 추정하였습니다. 이는 2025년의 전년 대비 감소율인 10.6% 수준 대비 약 48.5% 완화된 수준이며, 당일특급 서비스 권역 확대 효과가 반영되기 시작한 2025년 하반기의 전년 동기 대비 감소율인 7.8% 수준 대비 30.0% 완화된 수준입니다.
| 구 분 | 2023년(A) | 2024년(A) | 2025년(A) | 2026년(E) |
|---|
| 온기 | 하반기 | 온기 | 하반기 |
|---|
| 월평균 주문 소매사업자 수(개) | 14,422 | 12,738 | 12,290 | 11,387 | 11,327 | 10,766 |
| - 전년비 증가율(%) | (7.2%) | (11.7%) | (17.0%) | (10.6%) | (7.8%) | (5.5%) |
| 주1) | 상기 추정은 중립적(Base) 시나리오를 기반으로 작성되었습니다. |
반면, '국내 신상배송'을 이용하는 패션 소매사업자 수는 감소 추세를 보이고 있으나, 소매사업자당 평균 '국내 신상배송' 주문 금액은 비교적 안정적으로 유지되고 있습니다. 2023년 약 0.36백만원 수준이었던 월평균 소매사업자당 주문 금액은 2024년 0.34백만원으로 소폭 감소한 이후 2025년까지 유사한 수준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이는 '국내 신상배송' 서비스 요금의 변동이 일부 소매사업자의 서비스 이용 여부에는 영향을 미칠 수 있으나,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이용하기로 결정한 소매사업자의 주문 규모에는 큰 영향을 미치지 않음을 시사합니다. 이에 동사는 2026년에도 2025년과 유사한 수준인 약 0.34백만원의 월평균 소매사업자당 주문 금액을 적용하여 추정을 진행하였습니다.
| 구 분 | 2023년(A) | 2024년(A) | 2025년(A) | 2026년(E) |
|---|
| 월평균 소매사업자당 주문 금액(백만원) | 0.36 | 0.34 | 0.34 | 0.34 |
| - 전년비 증가율(%) | (3.7%) | (4.8%) | (1.0%) | (0.1%) |
| 주1) | 상기 추정은 중립적(Base) 시나리오를 기반으로 작성되었습니다. |
'국내 신상배송' 서비스를 이용하기 위하여 국내 패션 소매사업자가 신상마켓에 지불하고 있는 수수료는 사입수수료와 배송수수료입니다. 동사가 상기 추정 과정에서 월평균 '국내 신상배송' 주문 금액 합계에 적용한 '신상배송 수수료율'은 사입수수료와 배송수수료를 각 연도별 구성비에 따라 가중평균한 수치를 기재한 것이며, 실제 '신상배송 수수료율' 추정의 구체적인 구조는 아래와 같습니다.
| 구 분 | 2023년(A) | 2024년(A) | 2025년(A) | 2026년(E) |
|---|
| 월평균 주문 소매사업자 수(A) | 14,422 | 12,738 | 11,387 | 10,766 |
| 사입수수료 | 월평균 소매사업자당 주문 금액(B) | 0.36 | 0.34 | 0.34 | 0.34 |
| 월평균 주문 금액 합계(C=AXB) | 5,157 | 4,336 | 3,839 | 3,625 |
| 월평균 사입수수료율(D) | 4.8% | 5.1% | 5.1% | 5.1% |
| 월평균 사입수수료 합계(E=CXD) | 252 | 220 | 196 | 185 |
| 배송수수료 | 월평균 소매사업자당 배송 건수(F) | 2.7 | 2.7 | 2.7 | 2.7 |
| 월평균 배송 건수(G=AXF) | 39,459 | 34,380 | 31,605 | 29,835 |
| 월평균 건당 배송수수료(H) | 3,415 | 3,378 | 3,391 | 3,391 |
| 월평균 배송수수료 합계(I=GXH) | 135 | 116 | 107 | 101 |
| 합 계 | 월평균 신상배송 수수료 합계(J=E+I) | 387 | 336 | 302 | 285 |
| (조정)K-IFRS 회계처리에 따른 조정(K) | (15) | 26 | (4) | - |
| (조정)월평균 신상배송 수수료 합계(L=J+K) | 372 | 362 | 298 | 285 |
| 월평균 신상배송 수수료율(M=L/C) | 7.2% | 8.4% | 7.7% | 7.9% |
| 주1) | 상기 추정은 중립적(Base) 시나리오를 기반으로 작성되었습니다. |
| 주2) | 국내 신상배송의 사입수수료는 매장당 사입수수료와 상품당 사입수수료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상기 표에 기재된 월평균 사입수수료율(D)은 해당 두 종류의 사입수수료를 각 연도별 구성비에 따라 가중평균하여 산출한 수치입니다. 다만, 동사는 2024년 이후 해당 두 종류의 사입수수료율을 변경한 내역이 없으며, 두 수수료 유형의 구성비 변동 또한 크지 않습니다. 이에 따라 연도별 평균 사입수수료율은 2024년 이후 5.1% 수준으로 유지되고 있으며, 2026년의 월평균 사입수수료율도 약 5.1% 수준으로 유지될 것으로 추정하였습니다. |
| 주3) | 월평균 사입수수료 합계(E)는 1월~12월의 기간 동안 월별 주문 금액 합계에 각 해당 월의 평균 사입수수료율을 곱하여 산출한 월별 사입수수료 합계의 연도별 평균치를 기재하였습니다. 따라서, 상기 표에 기재된 월평균 주문 금액 합계(C)와 월평균 사입수수료율(D)을 단순 곱하여 산출한 값과는 차이가 존재할 수 있습니다. |
| 주4) | 월평균 배송 건수(G)는 1월~12월의 기간 동안 월별 주문 소매사업자 수에 각 해당 월의 소매사업자당 배송 건수를 곱하여 산출한 월별 배송 건수의 연도별 평균치를 기재하였습니다. 따라서, 상기 표에 기재된 월평균 주문 소매사업자 수(A)와 월평균 소매사업자당 배송 건수(F)를 단순 곱하여 산출한 값과는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
| 주5) | 국내 신상배송의 배송수수료는 일반택배 배송수수료와 당일특급 배송수수료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상기 표에 기재된 월평균 배송수수료(H)는 해당 두 종류의 배송수수료를 각 연도별 구성비에 따라 가중평균하여 산출한 수치입니다. 다만, 동사는 2024년 이후 해당 두 종류의 배송수수료를 변경한 내역이 없으며, 두 수수료 유형의 구성비 변동 또한 크지 않습니다. 이에 따라 연도별 평균 배송수수료는 2024년 이후 3,300원대에서 안정적으로 유지되고 있으며, 2026년의 월평균 배송수수료도 2025년과 동일한 3,391원 수준으로 추정하였습니다. |
| 주6) | 월평균 배송수수료 합계(I)는 1월~12월의 기간 동안 월별 배송 건수에 각 해당 월의 건당 평균 배송수수료를 곱하여 산출한 월별 배송수수료 합계의 연도별 평균치를 기재하였습니다. 따라서, 상기 표에 기재된 월평균 배송 건수(G)와 월평균 건당 배송수수료(H)를 단순 곱하여 산출한 값과는 차이가 존재할 수 있습니다. |
| 주7) | 동사는 운영 지표의 적시성과 관리 편의성 등을 고려하여 내부적으로 신상배송 수수료를 상품 발송 시점을 기준으로 집계 및 관리하고 있습니다. 다만, K-IFRS에 따라 관련 수익은 고객에게 상품이 인도되어 수행의무가 이행된 시점에 인식되어야 하므로, 재무제표상 영업수익은 고객 인도 시점을 기준으로 조정하여 인식하고 있습니다. |
상기와 같이 동사는 단기간 내 사입수수료 및 배송수수료의 인상 또는 인하를 계획하고 있지 않은 바, 2026년의 사입수수료율과 배송수수료를 2025년과 동일한 수준으로 가정하였으며, 그 외에도 2026년 월평균 '국내 신상배송' 이용 소매사업자 수 및 월평균 소매사업자당 주문 금액 등의 추정에 기반하여 2026년의 월평균 신상배송 수수료율은 결과적으로 약 7.9% 수준으로 산출되었습니다.
한편, 동사는
'신상배송' 서비스 이용 시 동사의 간편결제 서비스인 '신상페이/신상캐시'로 결제한 금액에 대해 일정 비율의 무상포인트를 지급하고 있습니다. 해당 무상포인트는 신상배송의 서비스 이용 시 사용 가능하며, 동사는 해당 포인트 지급 정책을 지속하여 2026년에도 2025년과 유사한 수준인 신상배송 수수료 합계액의 1.4% 수준이 유지될 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무상포인트 지급 계획까지 종합적으로 반영한 동사의 '국내 신상배송' 영업수익의 세부 추정은 아래와 같습니다.
| 구 분 | 2023년(A) | 2024년(A) | 2025년(A) | 2026년(E) |
|---|
| 월평균 주문 소매사업자 수(A) | 14,422 | 12,738 | 11,387 | 10,766 |
| - 전년비 증가율(%) | (7.2%) | (11.7%) | (10.6%) | (5.5%) |
| 월평균 소매사업자당 주문 금액(B) | 0.36 | 0.34 | 0.34 | 0.34 |
| - 전년비 증가율(%) | (3.7%) | (4.8%) | (1.0%) | (0.1%) |
| 월평균 주문 금액 합계(C=AXB) | 5,157 | 4,336 | 3,839 | 3,625 |
| 월평균 신상배송 수수료율(D) | 7.2% | 8.4% | 7.7% | 7.9% |
| 월평균 신상배송 수수료 합계(E=CXD) | 372 | 362 | 298 | 285 |
| 월평균 무상포인트(F) | 7 | 5 | 4 | 4 |
| - 수수료 대비 무상포인트 비중(%) | 1.9% | 1.4% | 1.4% | 1.4% |
| 월평균 영업수익(G=E-F) | 365 | 357 | 293 | 281 |
| 연간 영업수익(H=GX12) | 4,383 | 4,287 | 3,517 | 3,372 |
| - 전년비 증가율(%) | 3.8% | (2.2%) | (18.0%) | (4.1%) |
| 주1) | 상기 추정은 중립적(Base) 시나리오를 기반으로 작성되었습니다. |
[참고]동사의 시나리오별 '국내 신상배송' 세부 추정을 살펴보면, 낙관적 시나리오의 경우, 월평균 주문 소매사업자 수와 월평균 소매사업자당 주문 금액이 모두 2025년과 동일하게 유지된다고 추정하였습니다. 보수적 시나리오의 경우, 월평균 주문 해외 소매사업자 수가 2025년 대비 10.6% 감소하여 10,180개로 축소될 것으로 추정하였으며, 월평균 소매사업자당 주문 금액은 약 5.0% 감소하여 0.32백만원으로 감소할 것으로 가정하였습니다.
| 구 분 | 구 분 | 2025년(A) | 2026년(E) |
|---|
| 낙관적시나리오 | 월평균 주문 소매사업자 수(개) | 11,387 | 11,387 |
| - 전년비 증가율(%) | (10.6%) | - |
| 월평균 소매사업자당 주문 금액(백만원) | 0.34 | 0.34 |
| - 전년비 증가율(%) | (1.0%) | - |
| 중립적시나리오 | 월평균 주문 소매사업자 수(개) | 11,387 | 10,766 |
| - 전년비 증가율(%) | (10.6%) | (5.5%) |
| 월평균 소매사업자당 주문 금액(백만원) | 0.34 | 0.34 |
| - 전년비 증가율(%) | (1.0%) | (0.1%) |
| 보수적시나리오 | 월평균 주문 소매사업자 수(개) | 11,387 | 10,180 |
| - 전년비 증가율(%) | (10.6%) | (10.6%) |
| 월평균 소매사업자당 주문 금액(백만원) | 0.34 | 0.32 |
| - 전년비 증가율(%) | (1.0%) | (5.0%) |
상기 시나리오별 추정을 적용할 경우, 시나리오별 '국내 신상배송'의 영업수익 세부 추정 내역은 다음과 같습니다.
| 구 분 | 2025년(A) | 2026년(E) |
|---|
| 낙관적시나리오 | 중립적시나리오 | 보수적시나리오 |
|---|
| 월평균 주문 소매사업자 수(A) | 11,387 | 11,387 | 10,766 | 10,180 |
| - 전년비 증가율(%) | (10.6%) | - | (5.5%) | (10.6%) |
| 월평균 소매사업자당 주문 금액(B) | 0.34 | 0.34 | 0.34 | 0.32 |
| - 전년비 증가율(%) | (1.0%) | - | (0.1%) | (5.0%) |
| 월평균 주문 금액 합계(C=AXB) | 3,839 | 3,872 | 3,625 | 3,258 |
| 월평균 신상배송 수수료율(D) | 7.7% | 7.9% |
| 월평균 신상배송 수수료 합계(E=CXD) | 298 | 306 | 285 | 257 |
| 월평균 무상포인트(F) | 4 | 4 | 4 | 4 |
| - 수수료 대비 무상포인트 비중(%) | 1.4% | 1.4% |
| 월평균 영업수익(G=E-F) | 293 | 302 | 281 | 253 |
| 연간 영업수익(H=GX12) | 3,517 | 3,622 | 3,372 | 3,040 |
| - 전년비 증가율(%) | (18.0%) | 3.0% | (4.1%) | (13.6%) |
[글로벌 신상배송]동사는 글로벌 패션 소매사업자의 국내 패션 B2B 시장에 대한 접근성이 제한적이고, 실제 상품 소싱에 어려움이 존재한다는 점에 착안하여 2022년 9월 일본 패션 소매사업자를 시작으로 '글로벌 신상배송' 서비스를 시작하였습니다. 이후 약 2년간의 운영 노하우를 축적하여 2024년 10월 '보관 후 배송' 형태로 '글로벌 신상배송' 서비스를 개편하고 아시아, 북미, 유럽 등 주요 지역으로 서비스 제공 범위를 확장하였습니다. 이와 같은 서비스 국가 확장과 함께 동사의 '글로벌 신상배송'은 지속적으로 영업수익이 확대되고 있으며, 2024년 10월 구조 개편 당시 수익성 개선을 위하여 가격 인상이 진행되었음에도 성장세가 유지되고 있습니다.또한, 동사의 '글로벌 신상배송은' 증권신고서 제출일 현재 중국, 대만, 홍콩 등 중화권 패션 소매사업자를 대상으로는 제공되고 있지 않으나, 2026년 6월 중 대만과 홍콩, 2026년 말 중국까지 신상배송 서비스를 확장할 계획을 보유하고 있어, '글로벌 신상배송' 사업의 단계적 성장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나아가, 동사는 글로벌 소매사업자에게 '글로벌 신상배송' 서비스를 보다 쉽게 경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하여 다수의 프로모션을 진행하고 제공 혜택의 규모를 대폭 확대할 계획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이를 통하여 신규 해외 소매사업자의 신상마켓 서비스 이용을 촉진하고, 장기적으로는 해당 사업자들이 신상마켓의 장기 고객 기반으로 전환될 수 있도록 유도할 계획입니다.동사는 '글로벌 신상배송'의 최근 성장 추이와 향후 서비스 확장 계획, 해외 소매사업자 대상 프로모션 확대 전략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하여 2026년 월평균 '글로벌 신상배송' 이용 해외 패션 소매사업자 수가 전년 대비 27.8% 증가한 437개 수준에 이를 것으로 추정하였습니다. 이는 2026년 6월 대만 및 홍콩 지역으로의 서비스 확대와 신규 고객 유입 확대 전략이 반영된 수치로, 2025년 성장률인 15.8% 수준 대비 성장세가 확대되는 것을 가정한 수치입니다.
| 구 분 | 2023년(A) | 2024년(A) | 2025년(A) | 2026년(E) |
|---|
| 월평균 주문 소매사업자 수(개) | 147 | 296 | 342 | 437 |
| - 전년비 증가율(%) | 167.0% | 101.3% | 15.8% | 27.8% |
| 주1) | 상기 추정은 중립적(Base) 시나리오를 기반으로 작성되었습니다. |
한편, '글로벌 신상배송'을 이용하는 해외 패션 소매사업자당 월평균 주문 금액은 출시 첫 해인 2022년 약 1.2백만원 수준에서 2023년 0.87백만원으로 감소한 이후, 2024년 0.86백만원, 2025년 0.81백만원으로 완만한 하락 추세를 나타내고 있습니다. 이는 서비스 출시 초기에는 상대적으로 거래 규모가 큰 해외 패션 소매사업자를 중심으로 이용자가 확보되었으나, 이후 배송비 부담 완화를 위한 배송 체계 개선, 서비스 제공 국가 확대 및 가격 프로모션 운영 등을 통하여 상대적으로 거래 규모가 작은 해외 패션 소매사업자의 유입이 지속된 데 따른 것으로 판단됩니다.다만, 서비스 출시 이후 일정 기간이 경과하며 주요 국가 내 고객 기반이 점차 확대되고 향후 신규 유입 고객의 규모 구성 변화가 과거 대비 제한적일 것으로 예상되는 점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하여, 동사는 해외 패션 소매사업자당 주문 금액의 하락 폭은 점차 완화될 것으로 추정하였습니다. 이에 동사는 2026년 해외 패션 소매사업자당 월평균 주문 금액이 전년 대비 1.2% 감소한 약 0.80백만원 수준을 기록할 것으로 추정하였습니다.
| 구 분 | 2023년(A) | 2024년(A) | 2025년(A) | 2026년(E) |
|---|
| 월평균 소매사업자당 주문 금액(J) | 0.87 | 0.86 | 0.81 | 0.80 |
| - 전년비 증가율(%) | (24.3%) | (1.5%) | (6.3%) | (1.2%) |
| 주1) | 상기 추정은 중립적(Base) 시나리오를 기반으로 작성되었습니다. |
'글로벌 신상배송'의 수수료 체계는 전반적으로 '국내 신상배송'과 유사한 구조를 가지고 있으나, 일부 수수료율에서 차이가 존재합니다. 특히, 배송수수료의 경우 국제 운송비, 유류할증료 및 국가별 물류 환경 등의 영향을 받아 국내 배송수수료 대비 변동성이 높은 점을 고려하여 주기적으로 조정되고 있습니다. 또한, 일부 국가에 대해서는 통관 절차 지원에 대한 대가로 별도의 통관수수료를 수취하고 있어 '국내 신상배송'과 차이가 존재합니다. '글로벌 신상배송' 수수료 추정에 적용한 세부 구조는 아래와 같습니다.
| 구 분 | 2023년(A) | 2024년(A) | 2025년(A) | 2026년(E) |
|---|
| 월평균 주문 소매사업자 수(A) | 147 | 296 | 342 | 437 |
| 사입수수료 | 월평균 소매사업자당 주문 금액(B) | 0.87 | 0.86 | 0.81 | 0.80 |
| 월평균 주문 금액 합계(C=AXB) | 128 | 254 | 276 | 348 |
| 월평균 사입수수료율(D) | 29.8% | 26.4% | 10.7% | 10.7% |
| 월평균 사입수수료 합계(E=CXD) | 36 | 65 | 30 | 37 |
| 배송수수료 | 월평균 소매사업자당 배송 건수(F) | 2.9 | 2.9 | 1.7 | 1.7 |
| 월평균 배송 건수(G=AXF) | 429 | 859 | 582 | 748 |
| 월평균 건당 배송수수료(H) | 14,015 | 28,737 | 111,261 | 111,261 |
| 월평균 배송수수료 합계(I=GXH) | 5.9 | 23.0 | 65.0 | 85.5 |
| 통관수수료 | 월평균 통관수수료율(J) | - | 16.2% | 15.3% | 15.3% |
| 월평균 통관수수료 합계(K=CXJ) | - | 49.8 | 42.1 | 53.6 |
| 합 계 | 월평균 신상배송 수수료 합계(L=E+I+K) | 42 | 96 | 137 | 177 |
| (조정)K-IFRS 회계처리에 따른 조정(M) | (1) | (1) | (10) | - |
| (조정)월평균 신상배송 수수료 합계(N=L+M) | 41 | 95 | 127 | 177 |
| 월평균 신상배송 수수료율(O=N/C) | 31.8% | 37.2% | 45.9% | 50.7% |
| 주1) | 상기 추정은 중립적(Base) 시나리오를 기반으로 작성되었습니다. |
| 주2) | 글로벌 신상배송의 사입수수료는 매장당 사입수수료와 상품당 사입수수료, 상품 검품에 따른 물류취급비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상기 표에 기재된 월평균 사입수수료율(D)은 해당 세 종류의 사입수수료를 각 연도별 구성비에 따라 가중평균하여 산출한 수치입니다. 다만, 동사는 2025년 이후 해당 세 종류의 사입수수료율을 변경한 내역이 없으며, 세 수수료 유형의 구성비 변동 또한 크지 않습니다. 이에 따라 동사의 2026년 평균 사입수수료율은 2025년의 월평균 사입수수료율 약 10.7% 수준으로 유지될 것으로 추정하였습니다. |
| 주3) | 월평균 사입수수료 합계(E)는 1월~12월의 기간 동안 월별 주문 금액 합계에 각 해당 월의 평균 사입수수료율을 곱하여 산출한 월별 사입수수료 합계의 연도별 평균치를 기재하였습니다. 따라서, 상기 표에 기재된 월평균 주문 금액 합계(C)와 월평균 사입수수료율(D)을 단순 곱하여 산출한 값과는 차이가 존재할 수 있습니다. |
| 주4) | 월평균 배송 건수(G)는 1월~12월의 기간 동안 월별 주문 소매사업자 수에 각 해당 월의 소매사업자당 배송 건수를 곱하여 산출한 월별 배송 건수의 연도별 평균치를 기재하였습니다. 따라서, 상기 표에 기재된 월평균 주문 소매사업자 수(A)와 월평균 소매사업자당 배송 건수(F)를 단순 곱하여 산출한 값과는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
| 주5) | 글로벌 신상배송의 배송수수료는 배송 상품의 크기와 중량, 배송 국가 및 지역, 운송 거리, 현지 물류사의 운임 체계, 유류할증료 등 다양한 요인에 따라 상이하게 적용됩니다. 상기 표에 기재된 월평균 배송수수료(H)는 해당 기간 동안 발생한 개별 배송수수료를 기준으로 산출한 평균 수수료입니다. 동사는 해외 배송수수료가 다양한 외부 요인에 의해 결정되는 점과 향후 운임 수준을 합리적으로 예측하기 어려운 점을 고려하여, 2026년의 월평균 배송수수료를 2025년과 동일한 수준인 111,261원으로 추정하였습니다. |
| 주6) | 월평균 배송수수료 합계(K)는 1월~12월의 기간 동안 월별 주문 금액 합계에 각 해당 월의 건당 평균 배송수수료를 곱하여 산출한 월별 배송수수료 합계의 연도별 평균치를 기재하였습니다. 따라서, 상기 표에 기재된 월평균 배송 건수(G)와 월평균 건당 배송수수료(H)를 단순 곱하여 산출한 값과는 차이가 존재할 수 있습니다. |
| 주7) | 월평균 통관수수료 합계(I)는 1월~12월의 기간 동안 월별 배송 건수에 각 해당 월의 평균 통관수수료율을 곱하여 산출한 월별 통관수수료 합계의 연도별 평균치를 기재하였습니다. 따라서, 상기 표에 기재된 월평균 주문 금액 합계(C)와 월평균 통관수수료율(J)을 단순 곱하여 산출한 값과는 차이가 존재할 수 있습니다. |
| 주8) | 동사는 운영 지표의 적시성과 관리 편의성 등을 고려하여 내부적으로 신상배송 수수료를 상품 발송 시점을 기준으로 집계 및 관리하고 있습니다. 다만, K-IFRS에 따라 관련 수익은 고객에게 상품이 인도되어 수행의무가 이행된 시점에 인식되어야 하므로, 재무제표상 영업수익은 고객 인도 시점을 기준으로 조정하여 인식하고 있습니다. |
또한, 동사는 상술한 대로 해외 패션 소매사업자의 '글로벌 신상배송' 이용 유인을 확대하기 위하여 무상포인트를 지속적으로 확대 지급할 계획입니다.
동사는 적극적인 해외 소매사업자 유치를 위하여 2026년에는 무상포인트 지급액을 신상배송 수수료 합계액 대비 7.9% 수준까지 증액할 계획으로, 이와 같은 결정에는 무상포인트 지급에 따른 거래 규모 확대 효과와 이에 따른 이익률 감소 효과를 종합적으로 고려하였습니다. 이러한 무상포인트 지급 계획까지 종합적으로 반영한 동사의 '글로벌 신상배송' 영업수익의 세부 추정은 아래와 같습니다.
| 구 분 | 2023년(A) | 2024년(A) | 2025년(A) | 2026년(E) |
|---|
| 월평균 주문 소매사업자 수(A) | 147 | 296 | 342 | 437 |
| - 전년비 증가율(%) | 167.0% | 101.3% | 15.8% | 27.8% |
| 월평균 소매사업자당 주문 금액(B) | 0.87 | 0.86 | 0.81 | 0.80 |
| - 전년비 증가율(%) | (24.3%) | (1.5%) | (6.3%) | (1.2%) |
| 월평균 주문 금액 합계(C=AXB) | 128 | 254 | 276 | 348 |
| 월평균 신상배송 수수료율(D) | 31.8% | 37.2% | 45.9% | 50.7% |
| 월평균 신상배송 수수료 합계(E=CXD) | 41 | 95 | 127 | 177 |
| 월평균 무상포인트(F) | - | - | 2 | 14 |
| - 수수료 대비 무상포인트 비중(%) | - | - | 1.6% | 7.9% |
| 월평균 영업수익(G=E-F) | 41 | 95 | 124 | 162 |
| 연간 영업수익(H=GX12) | 489 | 1,133 | 1,492 | 1,949 |
| - 전년비 증가율(%) | 611.5% | 131.7% | 31.7% | 30.6% |
| 주1) | 상기 추정은 중립적(Base) 시나리오를 기반으로 작성되었습니다. |
[참고]동사의 시나리오별 '글로벌 신상배송' 세부 추정을 살펴보면, 낙관적 시나리오의 경우, 월평균 주문 해외 소매사업자 수가 2025년 대비 약 47.4% 성장한 504개에 이를 것으로 추정하였으며, 월평균 소매사업자당 주문 금액은 전년 대비 약 3.0% 성장하여 0.83백만원에 이를 것으로 추정하였습니다. 보수적 시나리오의 경우, 월평균 주문 해외 소매사업자 수가 2025년 대비 15.8% 성장하여 396개에 이를 것으로 추정하였으며, 월평균 소매사업자당 주문 금액은 약 6.3% 감소하여 0.76백만원에 이를 것으로 가정하였습니다.
| 구 분 | 구 분 | 2025년(A) | 2026년(E) |
|---|
| 낙관적시나리오 | 월평균 주문 소매사업자 수(개) | 342 | 504 |
| - 전년비 증가율(%) | 15.8% | 47.4% |
| 월평균 소매사업자당 주문 금액(백만원) | 0.81 | 0.83 |
| - 전년비 증가율(%) | (6.3%) | 3.0% |
| 중립적시나리오 | 월평균 주문 소매사업자 수(개) | 342 | 437 |
| - 전년비 증가율(%) | 15.8% | 27.8% |
| 월평균 소매사업자당 주문 금액(백만원) | 0.81 | 0.80 |
| - 전년비 증가율(%) | (6.3%) | (1.2%) |
| 보수적시나리오 | 월평균 주문 소매사업자 수(개) | 342 | 396 |
| - 전년비 증가율(%) | 15.8% | 15.8% |
| 월평균 소매사업자당 주문 금액(백만원) | 0.81 | 0.76 |
| - 전년비 증가율(%) | (6.3%) | (6.3%) |
상기 시나리오별 추정을 적용할 경우, 시나리오별 '글로벌 신상배송'의 영업수익 세부 추정 내역은 다음과 같습니다.
| 구 분 | 2025년(A) | 2026년(E) |
|---|
| 낙관적시나리오 | 중립적시나리오 | 보수적시나리오 |
|---|
| 월평균 주문 소매사업자 수(A) | 342 | 504 | 437 | 396 |
| - 전년비 증가율(%) | 15.8% | 47.4% | 27.8% | 15.8% |
| 월평균 소매사업자당 주문 금액(B) | 0.81 | 0.83 | 0.80 | 0.76 |
| - 전년비 증가율(%) | (6.3%) | 3.0% | (1.2%) | (6.3%) |
| 월평균 주문 금액 합계(C=AXB) | 276 | 418 | 348 | 301 |
| 월평균 신상배송 수수료율(D) | 45.9% | 50.7% |
| 월평균 신상배송 수수료 합계(E=CXD) | 127 | 212 | 177 | 153 |
| 월평균 무상포인트(F) | 2 | 17 | 14 | 12 |
| - 수수료 대비 무상포인트 비중(%) | 1.6% | 7.9% |
| 월평균 영업수익(G=E-F) | 124 | 195 | 162 | 141 |
| 연간 영업수익(H=GX12) | 1,492 | 2,343 | 1,949 | 1,691 |
| - 전년비 증가율(%) | 31.7% | 57.0% | 30.6% | 13.3% |
2.4) '서비스 구독' 영업수익의 세부 추정 근거
[플러스멤버십]
동사의 패션 소매사업자 대상 멤버십 구독 사업 '플러스멤버십'의 영업수익 추정은 '신상멤버십' 추정과 유사하게 월평균 구독료 및 월평균 구독자 수 추정에 기반한 접근법으로 산출되었습니다.
| 구 분 | 2023년(A) | 2024년(A) | 2025년(A) | 2026년(E) |
|---|
| 플러스멤버십 | 월평균 구독자 수(A) | - | 4,236 | 7,098 | 11,875 |
| 월평균 구독자당 구독료(B) | - | 26,940 | 26,861 | 26,424 |
| 월평균 영업수익(C=AXB) | - | 114 | 191 | 314 |
| 직원구독 | 월평균 구독자 수(D) | - | 2,826 | 2,642 | 2,248 |
| 월평균 구독자당 구독료(E) | - | 14,769 | 14,867 | 14,108 |
| 월평균 영업수익(F=DXE) | - | 42 | 39 | 32 |
| 합 계 | 월평균 영업수익 합계(G=C+F) | - | 156 | 230 | 345 |
| 연간 영업수익 합계(H=GX12) | - | 1,870 | 2,759 | 4,146 |
| 주1) | 상기 추정은 중립적(Base) 시나리오를 기반으로 작성되었습니다. |
| 주2) | 플러스멤버십은 2024년 10월 출시됨에 따라 2023년 해당사항 없습니다. |
| 주3) | 플러스멤버십은 2024년 10월 출시 당시 'PC구독' 상품과 '직원구독' 상품으로 구성되어 있었으며, 2025년 3월 'PC구독' 상품은 '플러스멤버십' 상품으로 개편되었습니다. 이에 따라 상기 표에 기재된 '플러스멤버십'의 구독자 수 및 구독료 추이에는 상품 개편 이전의 'PC구독' 상품 실적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
동사는 신상마켓 서비스를 이용하는 패션 소매사업자의 서비스 이용 효율을 제고하고 사업 운영을 지원하기 위하여 2024년 10월 '플러스멤버십' 서비스를 출시하였습니다. '플러스멤버십'의 구독자 수는 서비스 출시 이후 빠르게 증가하고 있으며, 이는 '플러스멤버십'이 제공하는 기능의 효과성과 지속적인 서비스 고도화에 기인합니다.실제로, 동사는 서비스 출시 이후 총 3차례의 서비스 개편을 진행하였으며, 해당 개편이 이루어진 월의 전월 대비 구독자 수 증가율은 전체 기간(2024.10~2026.05)의 월평균 증가율을 상회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이는 신규 기능 추가 및 서비스 개선이 구독자 확보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고 있음을 보여주는 것으로 판단됩니다.
| 구 분 | 평균 | 2025년 3월(1차 개편) | 2025년 9월(2차 개편) | 2026년 3월(3차 개편) |
|---|
| 구독자 수(개) | - | 6,218 | 8,313 | 10,256 |
| - 전월비 증가율(%) | 5.1% | 23.6% | 8.4% | 9.0% |
| 주요 개편 내용 | - | - 이미지 검색 기능- 유사 상품 탐색 기능- 'Sale' 탭 무제한 접속 권한- 직원계정 1개 무료 제공 | - 무제한 재고문의 권한- 도매사업자와의 자유대화 권한- 특정 도매 상품 이미지 다운로드 권한 | - 이미지 검색 기능 고도화- 찜 상품 관리 기능- 일부 혜택 개편 |
| 주1) | 플러스멤버십의 구독자 수의 평균 전월비 증가율은 2024.10~2026.05의 기간 동안의 월평균 성장률을 기재하였습니다. |
동사는 향후에도 아래와 같은 '플러스멤버십' 기능 고도화 및 신규 기능 추가를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며, 이에 따라 최근의 구독자 증가 추세가 유지될 것으로 가정하여 2026년 구독자 수 증가율을 2025년 증가율을 소폭 상회하는 69.5%로 추정하였습니다.
| 개선 영역 | 개선 방향성 | 진행 시기 |
|---|
| 비용절감 혜택 | 기존의 [직원구독 1명 무료 + 신상배송 무료배송쿠폰 1장] 혜택을 [직원구독 1명 무료] or [신상매송 무료배송쿠폰 3장] 택일 형태로 변경 | 1분기 (진행 완료) |
| 상품관리 | 찜 메뉴 내 개인별 설정이 가능한 폴더 기능 도입 및찜 리스트에서의 검색/필터 등 탐색 기능 강화 |
| 이미지검색 | 유사한 이미지 적용 카테고리 확대 (잡화 / 신발 / 액세서리) 및신상렌즈 AI 검색모델 교체 통한 검색 품질 개선 |
| 신상톡플러스 | 소매 사업자가 신상톡을 통해 거래 도매에 지급한 선급금을확인하고, 다수 도매에 지급된 선급금을 관리할 수 있는 기능 도입 | 2분기 (진행 완료) |
| 도매랭킹 | 전체 사용자에게 제공되는 도매 랭킹 정보를 고도화하여멤버십 구독자 대상으로 한정하여 제공 |
| 전용지면 | 데이터 분석 및 AI 추천 등에 기반한 멤버십 구독자 대상의 전용 지면 출시 | 3분기 (진행 중) |
| 진행여부 및우선순위추후 확정 | 거래처신상 지면 제공정보 차등화 / 거래처 관리기능 고도화
도매 상품 이미지 무료 다운로드 제공
비구독자 대상 재고문의 제한 횟수 하향조정
세부 카테고리 탐색 기능 개편 등 | 하반기 (검토 중) |
| 구 분 | 2023년(A) | 2024년(A) | 2025년(A) | 2026년(E) |
|---|
| 플러스멤버십 | 월평균 구독자 수(개) | - | 4,236 | 7,098 | 11,875 |
| - 전년비 증가율(%) | - | - | 67.6% | 69.5% |
| 직원구독 | 월평균 구독자 수(개) | - | 2,826 | 2,642 | 2,248 |
| - 전년비 증가율(%) | - | - | (6.5%) | (15.5%) |
| 주1) | 상기 추정은 중립적(Base) 시나리오를 기반으로 작성되었습니다. |
| 주2) | 플러스멤버십은 2024년 10월 출시됨에 따라 2023년 해당사항 없습니다. |
| 주3) | 플러스멤버십은 2024년 10월 출시 당시 'PC구독' 상품과 '직원구독' 상품으로 구성되어 있었으며, 2025년 3월 'PC구독' 상품은 '플러스멤버십' 상품으로 개편되었습니다. 이에 따라 상기 표에 기재된 '플러스멤버십'의 구독자 수 및 구독료 추이에는 상품 개편 이전의 'PC구독' 상품 실적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
한편, 동사는 2024년 10월 패션 소매사업자 대상 멤버십 서비스 출시 당시 'PC구독' 상품과 '직원구독' 상품의 형태로 출시한 바 있습니다. 'PC구독' 상품 구독을 통하여 1개의 계정에 대하여 신상마켓의 PC 웹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었으며, '직원구독' 상품을 추가 구독할 시 PC 웹 서비스에 접근할 수 있는 계정이 추가되는 형태였습니다. 한편, 2025년 3월 'PC구독' 상품은 신상마켓의 PC 웹 서비스 접근 권한뿐 아니라 신상렌즈(이미지 검색 기능), 'Sale' 탭 무제한 접속 권한, 유사 상품 찾기 기능 등 다양한 신규 기능을 추가하여 '플러스멤버십' 상품으로 전환되었고, 직원계정 1개를 무료로 추가할 수 있도록 변경되었습니다. '플러스멤버십' 구독 시 무료 직원계정 1개를 부여받음에 따라 해당 전환 이후 '직원구독' 상품의 구독자 수는 지속적으로 하락하고 있습니다. 동사는 이를 반영하여 '직원구독' 구독자 수의 경우 '플러스멤버십'과 다르게 전년 대비 더욱 빠르게 하락하여 2026년 2,248개 소매사업자에 이를 것으로 추정하였습니다.
'플러스멤버십'의 구독료는 월 29,700원(VAT 포함) 수준이며, '직원구독' 상품은 계정당 월 16,500원(VAT 포함) 수준입니다. 다만, 동사는 멤버십 구독료를 구독자별 구독 개시일 및 구독 기간에 따라 일할 계산하여 영업수익으로 인식하고 있는 바, 실제 회계상 인식되는 구독자당 월 구독료는 명목 구독료와 일부 차이가 발생하고 있습니다. 실제로 월평균 구독자당 평균 구독료는 '플러스멤버십'의 경우 2024년 26,938원, 2025년 26,868원으로 나타났으며, '직원구독'의 경우 2024년 14,759원, 2025년 14,868원으로 나타났습니다. 동사는 이러한 회계적 구독료 인식 추이와 증권신고서 제출일 현재 단기간 내 구독료 인상 계획이 없는 점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하여, 2026년 월평균 구독자당 평균 구독료를 '플러스멤버십'은 26,424원, '직원구독'은 14,108원으로 추정하였습니다.상기 추정까지 종합적으로 반영한 '플러스멤버십'의 영업수익 추정 내역은 아래와 같습니다.
| 구 분 | 2023년(A) | 2024년(A) | 2025년(A) | 2026년(E) |
|---|
| 플러스멤버십 | 월평균 구독자 수(A) | - | 4,236 | 7,098 | 11,875 |
| - 전년비 증가율(%) | - | - | 67.6% | 69.5% |
| 월평균 구독자당 평균 구독료(B) | - | 26,938 | 26,868 | 26,424 |
| 월평균 영업수익(C=AXB) | - | 114 | 191 | 314 |
| 직원구독 | 월평균 구독자 수(D) | - | 2,826 | 2,642 | 2,248 |
| - 전년비 증가율(%) | - | - | (6.5%) | (15.5%) |
| 월평균 구독자당 평균 구독료(E) | - | 14,759 | 14,868 | 14,108 |
| 월평균 영업수익(F=DXE) | - | 42 | 39 | 32 |
| 합 계 | 월평균 총영업수익(G=C+F) | - | 156 | 230 | 345 |
| 연간 총영업수익(H=GX12) | - | 1,870 | 2,759 | 4,146 |
| - 전년비 증가율(%) | - | - | 47.5% | 50.3% |
| 주1) | 상기 추정은 중립적(Base) 시나리오를 기반으로 작성되었습니다. |
| 주2) | 플러스멤버십은 2024년 10월 출시됨에 따라 2023년 해당사항 없습니다. |
| 주3) | 플러스멤버십은 2024년 10월 출시 당시 'PC구독' 상품과 '직원구독' 상품으로 구성되어 있었으며, 2025년 3월 'PC구독' 상품은 '플러스멤버십' 상품으로 개편되었습니다. 이에 따라 상기 표에 기재된 '플러스멤버십'의 구독자 수 및 구독료 추이에는 상품 개편 이전의 'PC구독' 상품 실적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
[참고]동사의 시나리오별 '플러스멤버십' 세부 추정을 살펴보면, 낙관적 시나리오의 경우 서비스 고도화 및 신규 구독자 유입 확대 효과를 반영하여 월평균 구독자 수가 전년 대비 101.4% 증가한 14,295개 소매사업자에 이를 것으로 추정하였습니다. 반면, 보수적 시나리오의 경우 구독자 증가세가 예상 대비 둔화되는 상황을 가정하여 월평균 구독자 수가 전년 대비 33.8% 증가한 9,497개 소매사업자에 이를 것으로 추정하였습니다. 한편, 월평균 구독료는 현재의 가격 정책이 유지되는 것을 전제로 모든 시나리오에서 26,424원 수준을 유지할 것으로 가정하였습니다.
| 구 분 | 구 분 | 2025년(A) | 2026년(E) |
|---|
| 낙관적시나리오 | 월평균 구독자 수(개) | 7,098 | 14,295 |
| - 전년비 증가율(%) | 67.6% | 101.4% |
| 중립적시나리오 | 월평균 구독자 수(개) | 7,098 | 11,875 |
| - 전년비 증가율(%) | 67.6% | 69.5% |
| 보수적시나리오 | 월평균 구독자 수(개) | 7,098 | 9,497 |
| - 전년비 증가율(%) | 67.6% | 33.8% |
한편, '직원구독'의 구독자 수를 살펴보면, 낙관적 시나리오의 경우, 월평균 구독자 수의 하락률이 2025년과 동일한 수준을 유지한다고 가정하여 2026년 2,470개 소매사업자로 감소할 것으로 추정하였습니다. 보수적 시나리오의 경우, 월평균 구독자 수의 감소율이 2025년 대비 3배 수준으로 확대되어 2026년 구독자 수가 2,127개 소매사업자로 감소한다고 추정하였습니다. 월평균 구독료의 경우, '플러스멤버십'과 마찬가지로 시나리오에 관계 없이 14,108원 수준을 유지할 것으로 가정하였습니다.
| 구 분 | 구 분 | 2025년(A) | 2026년(E) |
|---|
| 낙관적시나리오 | 월평균 구독자 수(개) | 2,642 | 2,470 |
| - 전년비 증가율(%) | (6.5%) | (6.5%) |
| 중립적시나리오 | 월평균 구독자 수(개) | 2,642 | 2,248 |
| - 전년비 증가율(%) | (6.5%) | (15.5%) |
| 보수적시나리오 | 월평균 구독자 수(개) | 2,642 | 2,127 |
| - 전년비 증가율(%) | (6.5%) | (19.5%) |
상기 시나리오별 추정을 적용할 경우, 시나리오별 '플러스멤버십'의 영업수익 세부 추정 내역은 다음과 같습니다.
| 구 분 | 2025년(A) | 2026년(E) |
|---|
| 낙관적시나리오 | 중립적시나리오 | 보수적시나리오 |
|---|
| 플러스멤버십 | 월평균 구독자 수(A) | 7,098 | 14,295 | 11,875 | 9,497 |
| - 전년비 증가율(%) | 67.6% | 101.4% | 69.5% | 33.8% |
| 월평균 구독자당 구독료(B) | 26,861 | 26,424 |
| 월평균 구독료 합계(C=AXB) | 191 | 378 | 314 | 251 |
| 직원구독 | 월평균 구독자 수(D) | 2,642 | 2,470 | 2,248 | 2,127 |
| - 전년비 증가율(%) | (6.5%) | (6.5%) | (15.5%) | (19.5%) |
| 월평균 구독자당 구독료(E) | 14,867 | 14,108 |
| 월평균 구독료 합계(F=DXE) | 39 | 35 | 32 | 30 |
| 합 계 | 월평균 영업수익(G=C+F) | 230 | 413 | 345 | 281 |
| 연간 영업수익(H=GX12) | 2,759 | 4,951 | 4,146 | 3,371 |
| - 전년비 증가율(%) | 47.5% | 79.4% | 50.3% | 22.2% |
[글로벌 구독]
동사는 중국, 대만, 홍콩 등 중화권 패션 소매사업자 사이에서 국내 패션 B2B 시장에 대한 수요가 존재함에도 불구하고 시장을 직접 방문하거나 방대한 상품 정보를 효율적으로 확인하기 어렵다는 물리적, 언어적 제약이 존재한다는 점에 주목하였습니다. 이에 동사는 2021년 11월 신상마켓 서비스의 중국어 대응을 완료하고, 중화권 전문 구매대행 업체를 통하여 상품 주문 및 사입이 가능한 중화권 특화 주문 서비스를 출시하였습니다. 이후 중화권 패션 소매사업자가 신상마켓을 통하여 확보할 수 있는 상품 탐색 및 구매 효율성의 가치가 높다고 판단하여, 2022년 12월 중화권 소매사업자를 대상으로 신상마켓 서비스 이용을 유료화한 '글로벌 구독' 서비스를 출시하였습니다.'글로벌 구독' 서비스의 영업수익 세부 추정 내역은 아래와 같습니다.
| 구 분 | 2023년(A) | 2024년(A) | 2025년(A) | 2026년(E) |
|---|
| 월평균 구독자 수(A) | 1,036 | 1,454 | 1,646 | 1,746 |
| 월평균 구독자당 구독료(B) | 35,067 | 35,298 | 30,503 | 30,510 |
| 월평균 영업수익(C=AXB) | 36 | 51 | 50 | 53 |
| 연간 영업수익(D=CX12) | 436 | 616 | 603 | 639 |
| 주1) | 상기 추정은 중립적(Base) 시나리오를 기반으로 작성되었습니다. |
동사의 '글로벌 구독' 사업은 출시 이후 중화권 국가 내에서 구독자를 빠르게 확보하였으며, 2023년 1,036개 수준이었던 월평균 구독자 수는 2024년 1,454개, 2025년 1,646개로 성장하였습니다. 동사는 2026년에도 중화권 패션 소매사업자의 국내 패션 상품에 대한 수요와 신상마켓 서비스 인지도를 바탕으로 구독자 수의 성장세가 지속될 것으로 전망하고 있습니다. 다만, 사업 초기의 높은 성장세에 따른 기저효과를 고려하여 과거 대비 다소 완화된 수준인 전년 대비 6.1%의 성장률을 적용하였으며, 이에 따라 2026년 월평균 구독자 수는 1,746개 구준에 이를 것으로 추정하였습니다.
| 구 분 | 2023년(A) | 2024년(A) | 2025년(A) | 2026년(E) |
|---|
| 월평균 구독자 수(개) | 1,036 | 1,454 | 1,646 | 1,746 |
| - 전년비 증가율(%) | - | 40.3% | 13.2% | 6.1% |
| 주1) | 상기 추정은 중립적(Base) 시나리오를 기반으로 작성되었습니다. |
| 주2) | 글로벌 구독은 2022년 12월 출시되어 2023년의 직전연도에 대한 기초 데이터가 충분히 확보되지 않아 증가율 기재를 생략하였습니다. |
한편, 동사의 '글로벌 구독' 상품은 결제 시 결정하는 구독 기간에 따라 차등적인 할인율이 적용되어 구독자별 실제 월 구독료에는 일부 차이가 발생합니다. 이에 따라 동사는 구독료 정책을 변경하지 않았음에도 불구하고 구독 기간 구성의 변화에 따라 연도별 월평균 구독자당 평균 구독료에는 소폭의 변동이 발생하고 있습니다. 다만, 해당 변동폭은 크지 않은 수준으로 유지되고 있어, 동사는 2026년 구독자당 평균 구독료를 2025년과 유사한 수준인 30,510원으로 추정하였습니다.
| 구 분 | 2023년(A) | 2024년(A) | 2025년(A) | 2026년(E) |
|---|
| 월평균 구독자당 구독료(원) | 35,067 | 35,298 | 30,503 | 30,510 |
| - 전년비 증가율(%) | - | 0.7% | (13.6%) | 0.0% |
| 주1) | 상기 추정은 중립적(Base) 시나리오를 기반으로 작성되었습니다. |
| 주2) | 글로벌 구독은 2022년 12월 출시되어 2023년의 직전연도에 대한 기초 데이터가 충분히 확보되지 않아 증가율 기재를 생략하였습니다. |
[참고]동사의 시나리오별 '글로벌 구독' 세부 추정을 살펴보면, 낙관적 시나리오의 경우 국내 패션 B2B 시장에 대한 중화권 패션 소매사업자의 수요 확대 효과를 반영하여 월평균 구독자 수가 전년 대비 12.0% 성장한 1,844개 도매사업자에 이를 것으로 추정하였습니다. 반면, 보수적 시나리오의 경우 해외 신규 고객의 유입 속도가 예상 대비 둔화되는 상황을 가정하여 월평균 구독자 수가 전년 대비 3.0% 증가한 1,695개 도매사업자에 이를 것으로 추정하였습니다. 한편, 월평균 구독료는 현재의 가격 정책이 유지되는 것을 전제로 모든 시나리오에서 구독자당 30,510원 수준을 유지할 것으로 가정하였습니다.
| 구 분 | 구 분 | 2025년(A) | 2026년(E) |
|---|
| 낙관적시나리오 | 월평균 구독자 수(개) | 1,646 | 1,844 |
| - 전년비 증가율(%) | 13.2% | 12.0% |
| 중립적시나리오 | 월평균 구독자 수(개) | 1,646 | 1,746 |
| - 전년비 증가율(%) | 13.2% | 6.1% |
| 보수적시나리오 | 월평균 구독자 수(개) | 1,646 | 1,695 |
| - 전년비 증가율(%) | 13.2% | 3.0% |
상기 시나리오별 추정을 적용할 경우, 시나리오별 '글로벌 구독'의 영업수익 세부 추정 내역은 다음과 같습니다.
| 구 분 | 2025년(A) | 2026년(E) |
|---|
| 낙관적시나리오 | 중립적시나리오 | 보수적시나리오 |
|---|
| 월평균 구독자 수(A) | 1,646 | 1,844 | 1,746 | 1,695 |
| - 전년비 증가율(%) | 13.2% | 12.0% | 6.1% | 3.0% |
| 월평균 구독자당 구독료(B) | 30,503 | 30,510 |
| 월평균 영업수익(C=AXB) | 50 | 56 | 53 | 52 |
| 연간 영업수익(D=CX12) | 603 | 675 | 639 | 621 |
| - 전년비 증가율(%) | (2.1%) | 12.0% | 6.1% | 2.9% |
2.5) '기타 사업(신상스튜디오 등)' 영업수익의 추정 근거
동사는 온라인 상품 콘텐츠 제작 방식이 익숙하지 않은 일부 도매사업자를 대상으로 상품 촬영 및 콘텐츠 제작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한편, 해당 서비스는 동사의 주력 수익사업이 아닌, 온라인 플랫폼 활용에 어려움을 겪는 고연령층 도매사업자 등의 온라인 진입 장벽을 완화하기 위한 부가서비스의 성격을 가지고 있으며, 향후에도 현재 수준의 사업을 유지할 계획입니다.이에 따라 동사는 2025년까지 발생한 일부 중단사업 관련 영업수익이 2026년 이후에는 완전히 소멸할 것으로 가정하였으며, 신상스튜디오 사업의 영업수익은 2025년 수준을 유지하는 것으로 추정하였습니다. 그 결과 기타 사업의 영업수익은 2025년 234백만원에서 2026년 218백만원으로 소폭 감소할 것이라고 전망하였습니다.
| 구 분 | 2023년(A) | 2024년(A) | 2025년(A) | 2026년(E) |
|---|
| 기타 사업 | 신상스튜디오 | 228 | 252 | 218 | 218 |
| 기타 | (367) | 22 | 9 | - |
| 영업수익 총계 | (138) | 274 | 227 | 218 |
| 주1) | '기타'에는 과거 중단사업과 관련하여 발생한 무상포인트 차감 인식 등의 영향으로 음(-)의 영업수익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또한, 2025년까지 중단사업 등에서 발생하였던 소규모의 영업수익은 2026년 이후 발생하지 않을 것으로 가정하였습니다. |
한편, 동사는 신상스튜디오 서비스와 관련하여 별도의 사업 확장 계획을 보유하고 있지 않으며, 전방 산업의 위축 등 외부 환경 악화에 따른 영향도 제한적입니다. 또한, 사업 규모 및 영업수익에서 차지하는 비중이 크지 않은 점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하여 별도의 시나리오별 차등 추정은 수행하지 않았습니다.
(나) 영업비용
| 구 분 | 2023년(A) | 2024년(A) | 2025년(A) | 2026년(E) |
|---|
| 급여 | 12,859 | 12,759 | 11,853 | 11,618 |
| 퇴직급여 | 1,256 | 1,131 | 1,093 | 1,180 |
| 복리후생비 | 2,094 | 2,003 | 2,028 | 1,979 |
| 여비교통비 | 75 | 88 | 114 | 114 |
| 접대비 | 7 | 20 | 23 | 23 |
| 통신비 | 31 | 111 | 151 | 151 |
| 세금과공과금 | 315 | 81 | 66 | 66 |
| 감가상각비 | 493 | 460 | 519 | 519 |
| 지급임차료 | 629 | 599 | 458 | 197 |
| 보험료 | 114 | 85 | 96 | 96 |
| 차량유지비 | 23 | 9 | 3 | 3 |
| 운반비 | 3,971 | 4,368 | 4,080 | 4,362 |
| 도서인쇄비 | 15 | 6 | 5 | 5 |
| 사무용품비 | 19 | 16 | 9 | 9 |
| 소모품비 | 40 | 26 | 19 | 19 |
| 지급수수료 | 5,182 | 4,853 | 5,221 | 5,202 |
| 광고선전비 | 1,012 | 587 | 322 | 500 |
| 대손상각비 | - | - | 138 | - |
| 무형고정자산상각비 | 202 | 216 | 23 | 23 |
| 판매촉진비 | (65) | 6 | 17 | 17 |
| 사용권자산감가상각비 | 2,061 | 1,375 | 1,014 | 1,190 |
| 주식보상비용 | 2,107 | 2,050 | 1,809 | 950 |
| 회의비 | 7 | - | - | - |
| 합 계 | 32,446 | 30,849 | 29,060 | 28,230 |
| 주1) | 상기 추정은 중립적(Base) 시나리오를 기반으로 작성되었습니다. |
1) 영업비용의 세부 추정 근거1.1) 변동비성 판매비와관리비의 세부 추정 근거
① 지급수수료동사의 지급수수료에는 PG사에 지급하는 PG수수료와 신상마켓 내 부가서비스 제공 과정에서 발생하는 외주용역비 등 변동비성 비용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PG수수료 및 외주용역비 모두 동사의 영업수익 규모에 연동되어 발생하는 특성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동사는 2026년 변동비성 지급수수료 추정 시 각 사업 및 서비스의 영업수익에 적용되는 PG수수료율 및 외주용역비 비중을 2025년과 동일한 수준으로 가정하였습니다. 다만, 사업 및 서비스별 영업수익 구성의 변동 효과가 반영됨에 따라, 전체 변동비성 지급수수료의 영업수익 대비 비중은 아래와 같이 2025년 5.5%에서 2026년 4.5%로 변동되는 것으로 추정하였습니다.
| 구 분 | 2023년(A) | 2024년(A) | 2025년(A) | 2026년(E) |
|---|
| 영업수익(백만원) | 20,609 | 25,149 | 30,667 | 37,196 |
| 변동비성 지급수수료(백만원) | 1,111 | 1,754 | 1,701 | 1,682 |
| - 영업수익 대비 비중(%) | 5.4% | 7.0% | 5.5% | 4.5% |
| 주1) | 상기 추정은 중립적(Base) 시나리오를 기반으로 작성되었습니다. |
② 운반비동사의 운반비는 주로 '신상배송'에서 발생하는 물류 비용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주문 금액 규모에 연동되어 발생하는 변동비성 비용의 성격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동사는 2026년 변동비성 운반비 추정 시 각 주문 금액 지표에 적용되는 운반비 비중을 2025년과 동일한 수준으로 가정하였습니다. 다만, 2026년 영업수익 추정 과정에서 사업 및 서비스별 주문 금액 지표의 구성비 등이 변동됨에 따라 전체 변동비성 운반비의 주문 금액 대비 비중은 아래와 같이 2025년 8.3%에서 9.1%로 변동되었습니다.
| 구 분 | 2023년(A) | 2024년(A) | 2025년(A) | 2026년(E) |
|---|
| 신상배송 주문 금액(백만원) | 63,240 | 55,080 | 49,380 | 47,676 |
| 변동비성 운반비(백만원) | 3,966 | 4,364 | 4,080 | 4,362 |
| - 주문 금액 대비 비중(%) | 6.3% | 7.9% | 8.3% | 9.1% |
| 주1) | 상기 추정은 중립적(Base) 시나리오를 기반으로 작성되었습니다. |
[참고]
동사의 변동비성 판매비와관리비는 영업수익 및 주문 금액 규모에 연동되어 발생하는 특징을 보유하고 있어, 시나리오별 영업수익 및 주문 금액 변동에 따라 영향을 받습니다. 이에 따라 동사의 시나리오별 변동비성 판매비와관리비 추정 내역은 아래와 같습니다.
| 구 분 | 2025년(A) | 2026년(E) |
|---|
| 낙관적시나리오 | 중립적시나리오 | 보수적시나리오 |
|---|
| 변동비성지급수수료 | 영업수익(백만원) | 30,667 | 41,613 | 37,196 | 33,945 |
| 변동비성 지급수수료(백만원) | 1,701 | 1,882 | 1,682 | 1,535 |
| - 영업수익 대비 비중(%) | 5.5% | 4.5% |
| 변동비성운반비 | 신상배송 주문 금액(백만원) | 49,380 | 51,480 | 47,676 | 42,708 |
| 변동비성 운반비(백만원) | 4,080 | 4,685 | 4,362 | 3,886 |
| - 주문 금액 대비 비중(%) | 8.3% | 9.1% |
1.2) 고정비성 판매비및관리비의 세부 추정 근거
① 인건비동사는 2019년 이후 신상마켓 서비스의 다양한 신규 기능 개발 및 서비스 안정화를 통한 시장 영향력 강화를 위하여 적극적인 인력 확충을 추진한 바 있으나, 2022년 하반기부터는 조직 간 R&R 정비, 업무 프로세스 개선, AI 도입 등을 통한 운영 효율화에 집중하며 보수적인 채용 기조를 유지하고 있습니다. 일반적으로 IT 플랫폼 서비스는 시스템 및 기능 개발 초기 단계에서 많은 인적 자원이 필요하나, 이후 개선 및 고도화 단계에서는 상대적으로 적은 인력으로도 운영이 가능합니다. 동사 역시 향후 사업 전개 과정에서 신상마켓 서비스의 구조적 재편보다는 기존 플랫폼 및 시스템을 기반으로 한 기능 고도화가 제품 개선 방향성의 중심이 될 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 동사는 필수 인력을 제외한 신규 채용을 최소화하고 자연감소분을 반영하여 인력 추정을 진행하였으며, 2025년 191명 수준이었던 인력 수는 2026년 183명으로 감소할 것으로 추정하였습니다.한편, 동사의 인당 인건비는 최근 수년간 지속적인 연봉 인상 효과와 인력 구조의 변화 효과가 맞물리며 비교적 안정적인 수준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동사는 향후에도 유사한 인력 운영 기조를 유지할 계획이나, 보수적인 관점에서 과거 대비 높은 수준의 인당 인건비 상승률을 가정하여 2026년 인당 약 80.9백만원의 인건비를 추정하였습니다.
| 구 분 | 2023년(A) | 2024년(A) | 2025년(A) | 2026년(E) |
|---|
| 임직원 수(명) | 211 | 205 | 191 | 183 |
| - 전년비 증가율(%) | - | (2.8%) | (6.8%) | (4.2%) |
| 인당 인건비(백만원) | 76.9 | 77.7 | 78.3 | 80.9 |
| - 전년비 증가율(%) | - | 1.0% | 0.8% | 3.3% |
| 인건비(백만원) | 16,209 | 15,893 | 14,974 | 14,777 |
| - 전년비 증가율(%) | - | (1.9%) | (5.8%) | (1.3%) |
| 주1) | 임직원 수는 1~12월의 기간 동안 월말 기준 임직원 수의 월평균 수치를 기재하였습니다. |
| 주2) | 인당 인건비는 1~12월의 기간 동안 월말 기준 인당 인건비의 월평균 수치를 기재하였습니다. |
| 주3) | 인건비는 해당 연도의 급여, 퇴직급여 및 복리후생비로 구성되며, 1~12월의 기간 동안 월별 임직원 수와 각 해당 월의 인당 인건비를 곱한 월별 인건비의 합계액입니다. 이에 따라 상기 표에 기재된 임직원 수와 인당 인건비를 단순 곱한 금액과는 차이가 존재할 수 있습니다. |
아울러, 동사는 상장 이후 요구되는 내부회계관리제도 운영 및 공시업무 수행에 필요한 전문 인력과 조직을 상장 준비 과정에서 선제적으로 구축하였습니다. 이에 따라 상장 이후 관련 조직의 운영을 위해 추가적인 인력 충원 필요성은 제한적일 것으로 판단됩니다. 동사의 관련 조직 현황은 아래와 같습니다.
| 구 분 | 성명 | 직책 | 내부회계관리 담당업무 | 동사 내 경력 |
|---|
| 내부회계관리책임자 | 김준호 | CEO | 내부회계관리제도의 관리ㆍ운영 책임 | 2011~현재, 딜리셔스 대표이사 |
| 감사(비상근) | 황상혁 | 감사 | 내부회계관리제도 관리 및 평가 | 2024~현재, 딜리셔스 감사 |
| 내부회계관리자 | 조현동 | CFO | 내부회계관리제도의 설계 및 운영 총괄
내부회계관리제도의 운영실태 보고 | 2011~현재, 딜리셔스 경영관리본부장(CFO) |
| 내부회계담당자 | 김신철 | 재무실장 | 내부회계관리제도 운영을 위한 실무 총괄 및현업 담당자의 교육 및 업무 프로세스 개선 | 2021~현재, 딜리셔스 재무실장 |
| 구 분 | 성명 | 직책 | 성명 | 동사 근무 경력 |
|---|
| 공시책임자 | 조현동 | CFO | 조현동 | 2011~현재, 딜리셔스 경영관리본부장(CFO) |
| 공시담당자(정) | 김신철 | 재무실장 | 김신철 | 2021~현재, 딜리셔스 재무실장 |
| 공시담당자(부) | 유수민 | 자금파트장 | 유수민 | 2024~현재, 딜리셔스 자금파트장 |
② 지급수수료동사의 고정비성 지급수수료로 신상마켓 서비스 운영에 필요한 서버 사용료를 비롯하여 각종 운영 및 관리와 관련된 비용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이 중 서버 이용료가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하고 있으며, 동사는 과거 서버비 집행 내역, 현재 서비스 운영 규모 및 시스템 인프라 현황 등을 고려할 때 2026년에도 2025년과 유사한 수준의 서버비가 발생할 것으로 추정하였습니다. 또한, 기타 고정비성 지급수수료 역시 현재의 사업 운영 규모 및 비용 집행 추이를 고려할 때 유의미한 변동 가능성이 제한적일 것으로 판단하였습니다. 이에 따라 동사는 고정비성 지급수수료를 2025년과 동일한 수준인 3,520백만원으로 추정하였습니다.
| 구 분 | 2023년(A) | 2024년(A) | 2025년(A) | 2026년(E) |
|---|
| 서버 사용료(백만원) | 2,649 | 1,908 | 2,081 | 2,081 |
| 기타 고정비성 지급수수료(백만원) | 1,421 | 1,192 | 1,438 | 1,438 |
| 전체 고정비성 지급수수료(백만원) | 4,070 | 3,100 | 3,520 | 3,520 |
③ 주식보상비용동사는 2019년부터 우수 인재 유치 및 조직 전반의 성과 제고를 위하여 주식매수선택권 부여를 주요 보상 수단으로 활용하여 왔으며, 경영진 보유 주식의 무상 증여 등을 통하여 신규 선임 임원의 책임경영을 유도한 바 있습니다. 동사는 2024년 K-IFRS 전환 이후 과거 부여된 주식매수선택권 및 무상 증여 주식과 관련된 보상비용을 각 권리의 가득기간에 걸쳐 주식보상비용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기부여된 주식매수선택권에 따른 주식보상비용은 향후 점진적으로 감소하여 2027년 중 비용 인식이 완료될 예정입니다. 이를 반영한 동사의 주식보상비용 추정은 아래와 같습니다.
| 구 분 | 2023년(A) | 2024년(A) | 2025년(A) | 2026년(E) |
|---|
| 주식보상비용 | 2,107 | 2,050 | 1,809 | 950 |
④ 임차관련비용동사는 현재 본사 사무공간 및 물류시설을 임차하여 사용하고 있습니다. 현재 확보된 공간은 향후 사업계획 및 예상 운영 규모를 고려할 때 충분한 수준으로 판단되며, 단기간 내 추가적인 공간 확보 또는 임차 확대의 필요성은 제한적일 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 동사는 현재 체결되어 있는 임대차계약 조건을 기반으로 2026년 임차관련비용을 아래와 같이 추정하였습니다.
| 구 분 | 2023년(A) | 2024년(A) | 2025년(A) | 2026년(E) |
|---|
| 지급임차료 | 629 | 599 | 458 | 197 |
| 사용권자산감가상각비 | 2,061 | 1,375 | 1,014 | 1,190 |
⑤ 광고선전비
동사는 신규 성장 영역인 글로벌 소매 확장을 위해 적극적인 마케팅 활동을 전개해 나갈 예정입니다. 글로벌 소매사업자의 서비스 유입 가속화를 위하여 온라인 광고 등의 예산을 확대 편성하고 이를 통해 광고선전비를 2025년 322백만원에서 2026년 500백만원으로 확대할 예정입니다. 한편, 동사는 국내 신규 도매사업자의 유입을 유인하기 위하여 적극적인 영업 활동을 전개하고는 있으나, 별도의 광고선전비 등 마케팅 관련 비용을 집행하고 있지는 않기 때문에 동사가 집행하는 광고선전비는 전액 해외 사업 확장에 사용될 예정입니다.
| 구 분 | 2023년(A) | 2024년(A) | 2025년(A) | 2026년(E) |
|---|
| 광고선전비 | 1,012 | 587 | 322 | 500 |
⑥ 기타 고정비성 판매비와관리비동사는 그 외 고정비성 비용에 대하여 과거 집행 추이, 현재 사업 운영 현황 및 향후 사업계획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하여 단기간 내 유의미한 비용 변동 요인은 제한적일 것으로 판단하여 2026년 관련 비용은 2025년과 동일한 수준으로 추정하였습니다.
| 구 분 | 2023년(A) | 2024년(A) | 2025년(A) | 2026년(E) |
|---|
| 여비교통비 | 75 | 88 | 114 | 114 |
| 접대비 | 7 | 20 | 23 | 23 |
| 통신비 | 31 | 111 | 151 | 151 |
| 세금과공과금 | 315 | 81 | 66 | 66 |
| 감가상각비 | 493 | 460 | 519 | 519 |
| 보험료 | 114 | 85 | 96 | 96 |
| 차량유지비 | 23 | 9 | 3 | 3 |
| 운반비 | 5 | 3 | 1 | 1 |
| 도서인쇄비 | 15 | 6 | 5 | 5 |
| 사무용품비 | 19 | 16 | 9 | 9 |
| 소모품비 | 40 | 26 | 19 | 19 |
| 대손상각비 | - | - | 138 | - |
| 무형고정자산상각비 | 202 | 216 | 23 | 23 |
| 판매촉진비 | (65) | 6 | 17 | 17 |
| 회의비 | 7 | - | - | - |
구체적으로, 상기 기타 고정비성 판매비와관리비는 2025년 기준 영업수익의 3.9%, 전체 영업비용의 4.1%를 차지하는 수준으로 비중이 크지 않은 반면, 이를 구성하는 비용 항목은 다양하고 각 항목의 발생 요인 또한 상이합니다. 이에 따라 개별 항목별로는 증가 또는 감소 요인이 상이하게 존재하나, 이를 종합적으로 고려할 경우 전체 비용은 전년과 유사한 수준을 유지할 것으로 판단되어, 2026년 관련 비용은 2025년과 동일한 수준으로 추정하였습니다. 다만, 이는 개별 비용 항목의 변동 요인을 종합적으로 반영한 결과이며, 아래에서는 기타 고정비성 판매비와관리비를 구성하는 주요 비용 항목별 변동 요인 및 예상 증감 방향을 기재하였습니다.
[감가상각비] 2025년 기준 기타 고정비성 판매비와관리비 중 가장 큰 금액(519백만원)을 차지하는 감가상각비는 임차자산개량권 및 시설장치(사무실 인테리어 등), 비품(임직원 지급 노트북 등) 등에서 발생하고 있습니다. 동사는 2026년 중 감가상각비의 유의미한 증가로 이어질 수 있는 신규 유형자산 취득 계획을 보유하고 있지 않으며, 기존 자산의 내용연수 종료 등에 따라 2026년 감가상각비는 2025년 대비 감소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습니다. 다만, 보수적으로 추정하기 위하여 2026년 감가상각비는 2025년과 동일한 수준으로 추정하였습니다.
[세금과공과금, 여비교통비, 보험료, 통신비] 2025년 기준 세금과공과금, 여비교통비, 보험료 및 통신비는 각각 66백만원, 114백만원, 96백만원 및 151백만원이 발생하였습니다. 해당 비용은 모두 임직원 수에 연동되어 발생하는 경향이 존재합니다. 세금과공과금은 대부분 종업원분 주민세로 구성되어 있으며, 여비교통비는 임직원 복지 제공을 위한 개인 차량 주차 지원비 및 야근
ㆍ외근 시 교통비 지원이 대부분을 차지하고 있습니다. 보험료는 임직원 대상 단체상해보험료가 대부분을 차지하며, 통신비는 업무용 소프트웨어 구독료, 유무선 통신비 및 업무용 전용 통신선 비용 등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동사의 인건비 추정에 따른 2026년 임직원 수 전망을 고려할 경우, 해당 비용은 모두 2025년 대비 감소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다만, 보수적인 추정을 위하여 2026년 비용은 모두 2025년과 동일한 수준으로 추정하였습니다.
[대손상각비] 동사의 대손상각비는 거래가 완료되어 부가가치세를 지급하였음에도 거래처로부터 세금계산서를 수취하지 못한 경우 해당 부가가치세액에 대하여 인식하고 있습니다. 다만, 동사의 거래처는 소규모 개인사업자가 대부분으로 거래 발생 시점마다 세금계산서를 발급하기보다 수개월 이상 경과한 후 일괄적으로 발급하는 경우가 빈번하게 발생(상반기 거래 건의 경우 7월 확정신고 기한에 맞추어 일괄적으로 처리 등)합니다. 이에 따라 결산 시점별로 대손상각비로 인식한 이후에도 장기간에 걸쳐 해당 금액이 회수될 가능성이 존재합니다. 또한 실제 미수취 금액의 규모가 크지 않은 점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하여 2026년 대손상각비는 2024년과 유사한 수준(약 0원)으로 추정하였습니다. 한편, 2025년의 경우 회계처리 기준 변경에 따라 2017년부터 2024년까지의 미수취 세금계산서 관련 금액을 일괄적으로 대손상각비로 재분류
ㆍ인식함에 따라 일시적으로 130백만원의 대손상각비가 발생하였습니다. 다만, 거래 이후 세금계산서를 수취하기 전에 거래처 폐업 등의 사유가 발생할 경우 대손상각비가 회수되지 않고 누적하여 발생할 가능성이 존재하므로 실제 발생 금액은 추정치와 차이가 존재할 수 있습니다.
상기 내용에 따르면, 2026년의 감가상각비, 세금과공과금, 여비교통비, 보험료 및 통신비 등의 세부 비용은 2025년 대비 감소할 것으로 예상되며, 2026년의 대손상각비는 2025년과 대비하여서는 감소하나 2024년과 대비하여서는 증가할 가능성이 존재합니다. 이에 따른 종합적 효과를 고려할 경우 전체 기타 고정비성 판매비와관리비는 2025년 대비 감소할 가능성이 존재하는 것으로 판단됩니다. 다만, 동사는 2026년의 기타 고정비성 판매관리비 추정 시 개별 비용 항목의 정교한 추정에 한계가 존재한다는 점을 감안하여, 보수적인 관점에서 전년과 동일한 수준의 비용이 발생할 것으로 가정하였습니다.
(다) 영업외손익
1) 영업외손익의 세부 추정 근거
| 구 분 | 2023년(A) | 2024년(A) | 2025년(A) | 2026년(E) |
|---|
| 영업외이익 | 1,304 | 1,110 | 10,838 | 853 |
| - 금융수익 | 1,292 | 790 | 10,714 | 728 |
| - 기타수익 | 12 | 320 | 125 | 125 |
| 영업외비용 | 16,118 | 13,141 | 8,824 | 2,428 |
| - 금융비용 | 14,959 | 12,096 | 8,595 | 2,198 |
| - 기타비용 | 1,159 | 1,045 | 229 | 229 |
| 합 계 | (14,814) | (12,031) | 2,014 | (1,575) |
영업외손익은 전환상환우선주(RCPS) 및 전환우선주(CPS)와 관련된 손익을 제외하고, 2025년 각 항목별 발생 금액이 2026년에도 동일한 수준으로 발생하는 것으로 추정하였습니다. 전환상환우선주(RCPS) 및 전환우선주(CPS)와 관련된 영업외손익의 경우, 2026년 2월 해당 우선주가 전량 보통주로 전환됨에 따라 해당 전환 시점까지 발생한 파생상품평가이익 24백만원, 파생상품평가손실 893백만원 및 이자비용 1,109백만원을 반영하였으며, 보통주 전환 이후에는 관련 손익이 발생하지 않는 것으로 추정하였습니다.
| 구 분 | 2025년(A) | 2026년(E) |
|---|
| 금융수익 | 10,714 | 728 |
| - 파생상품평가이익 | 10,009 | 24 |
| - 기타 금융수익 | 704 | 704 |
| 금융비용 | 8,595 | 2,198 |
| - 이자비용(RCPS) | 8,229 | 1,109 |
| - 이자비용(기타) | 195 | 195 |
| - 파생상품평가손실 | - | 893 |
| - 당기손익-공정가치측정금융상품평가손실 | 170 | - |
| - 기타 금융비용 | 2 | 2 |
한편, 동사의 우선주 관련 영업외손익은 동사의 영업활동 및 현금흐름과 무관한 손익이며, 해당 우선주는 2026년 2월 전량 보통주로 전환되어 더 이상 동일한 성격의 손익이 발생하지 않고 있기 때문에, 동사의 가치평가 시에는 해당 비용의 영향을 제거하여 산정하였습니다.(라) 법인세비용
1) 법인세비용의 세부 추정 근거
동사는 2025년 기준 약 543억 원의 이월결손금 잔액이 존재하며, 결손금 공제로 인해 추정된 2026년 중 당기법인세비용이 발생하지 않을 것으로 가정하였습니다.
바. 기상장(등록)기업과의 비교참고 정보대표주관회사인 한국투자증권㈜는 ㈜딜리셔스의 지분증권 평가를 위하여 산업 및 사업 유사성, 영업성과 시현, 일반기준, 평가결과 유의성 검토 등을 통해 총 4개사를 ㈜딜리셔스의 기업가치 산정을 위한 최종 비교기업으로 선정하였습니다. 하지만, 최종 선정된 비교기업들은 ㈜딜리셔스와 일정 수준의 사업 구조, 시장점유율, 인력 수준, 재무안정성, 경영진, 경영전략 등에서 차이가 존재합니다. 투자자들은 비교기업 현황, 참고 정보 등을 기반으로 투자의사 결정을 하는 경우 이와 같은 차이 사항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비교회사의 주요 재무현황은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 홈페이지 (http://dart.fss.or.kr) 에 공시된 각 사의 공시자료를 참조하여 작성하였습니다.
(1) 유사회사의 주요 재무현황
| 구분 | 동사 | ㈜미트박스글로벌 | 카페24㈜ | Etsy, Inc. | Global-E Online Ltd |
|---|
| 회계기준 | K-IFRS 연결 | K-IFRS 연결 | K-IFRS 연결 | 연결 | 연결 |
|---|
| [유동자산] | 27,557 | 75,371 | 260,989 | 2,112,809 | 831,928 |
| [비유동자산] | 4,068 | 25,517 | 148,596 | 568,244 | 469,459 |
| 자산총계 | 31,625 | 100,888 | 409,585 | 2,681,053 | 1,301,387 |
| [유동부채] | 6,422 | 32,446 | 133,656 | 1,250,553 | 369,627 |
| [비유동부채] | 5,960 | 30,521 | 13,478 | 2,567,372 | 20,367 |
| 부채총계 | 12,382 | 62,967 | 147,134 | 3,817,925 | 389,994 |
| [자본금] | 9,795 | 561 | 12,127 | 95 | 1,476,290 |
| 자본총계 | 19,243 | 37,921 | 262,451 | (1,136,872) | 911,393 |
| 매출액 | 7,853 | 34,324 | 75,504 | 631,277 | 252,086 |
| 영업이익 | 641 | 1,589 | 6,236 | 119,846 | 32,972 |
| 당기순이익 | (1,173) | 836 | 6,357 | 69,680 | 30,355 |
| 출처 : |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DART), Bloomberg |
| 구분 | 동사 | ㈜미트박스글로벌 | 카페24㈜ | Etsy, Inc. | Global-E Online Ltd |
|---|
| 회계기준 | K-IFRS 연결 | K-IFRS 연결 | K-IFRS 연결 | 연결 | 연결 |
|---|
| [유동자산] | 26,610 | 71,590 | 263,869 | 1,960,983 | 986,662 |
| [비유동자산] | 2,276 | 27,046 | 151,730 | 866,271 | 476,125 |
| 자산총계 | 28,886 | 98,636 | 415,600 | 2,827,254 | 1,462,787 |
| [유동부채] | 133,311 | 29,483 | 135,770 | 1,363,619 | 509,953 |
| [비유동부채] | 4,796 | 31,487 | 13,914 | 2,561,730 | 20,150 |
| 부채총계 | 138,107 | 60,971 | 149,684 | 3,925,349 | 530,103 |
| [자본금] | 1,916 | 561 | 12,127 | 97 | 1,466,231 |
| 자본총계 | (109,221) | 37,666 | 265,916 | (1,098,095) | 932,684 |
| 매출액 | 30,667 | 135,594 | 314,764 | 2,883,501 | 962,195 |
| 영업이익 | 1,606 | 2,906 | 40,227 | 266,210 | 71,670 |
| 당기순이익 | 3,621 | 1,740 | 39,063 | 162,982 | 68,270 |
| 출처 : |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DART), Bloomberg |
| 구분 | 비율 | 동사 | ㈜미트박스글로벌 | 카페24㈜ | Etsy, Inc. | Global-E Online Ltd. |
|---|
| 회계기준 | K-IFRS 연결 | K-IFRS 연결 | K-IFRS 연결 | 연결 | 연결 |
|---|
| 성장성 (%) | 매출액증가율 | 24.4% | 21.16% | 5.97% | 3.12% | 32.76% |
| 영업이익증가율 | 흑자전환 | 624.50% | 4.65% | 흑자전환 | 흑자전환 |
| 당기순이익증가율 | 당기순손실 | 192.41% | 20.74% | 흑자전환 | 흑자전환 |
| 총자산증가율 | 9.5% | 49.70% | 16.61% | 26.42% | 10.12% |
| 활동성 (회) | 총자산회전율 | 1.04 | 1.38 | 0.73 | 0.92 | 0.73 |
| 매출채권회전율 | 121,285.58 | 263.99 | 7.88 | 290.23 | 20.20 |
| 재고자산회전율 | 재고자산 없음 | 7.65 | 860.57 | 재고자산 없음 | 재고자산 없음 |
| 수익성 (%) | 매출액영업이익률 | 8.2% | 4.63% | 8.26% | 18.98% | 13.08% |
| 매출액순이익률 | (14.9%) | 2.44% | 8.42% | 11.04% | 12.04% |
| 총자산순이익률 | (15.5%) | 3.35% | 6.16% | 10.12% | 8.79% |
| 자기자본순이익률 | 전기 자본잠식 | 8.85% | 9.63% | 자본잠식 | 13.17% |
| 안정성 (%) | 유동비율 | 429.1% | 232.30% | 195.27% | 168.95% | 225.07% |
| 부채비율 | 64.3% | 166.05% | 56.06% | 자본잠식 | 42.79% |
| 차입금의존도 | 5.0% | 33.40% | 0.15% | 114.72% | 1.84% |
| 출처 : |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DART), Bloomberg |
| 주1) | 연결재무제표 작성 법인의 경우 연결재무제표 수치를 기준으로 기재하였으며, 당기순이익은 지배지분순이익을 적용하였습니다. |
| 주2) | 총자산, 자기자본, 매출채권의 기초 수치는 2025년 말 기준으로 산정하였으며, 그 외 손익 지표의 전기 수치는 2025년 1분기 기준으로 산정하였습니다. |
| 주3) | 성장성 지표는 전년 동기 대비 재무비율이며, 활동성 지표 및 총자산 순이익율, 자기자본 순이익율은 2026년 1분기 기준 재무수치를 연환산하여 산출하였습니다. |
| 구분 | 비율 | 동사 | ㈜미트박스글로벌 | 카페24㈜ | Etsy, Inc. | Global-E Online Ltd. |
| 회계기준 | K-IFRS 연결 | K-IFRS 연결 | K-IFRS 연결 | 연결 | 연결 |
| 성장성 (%) | 매출액증가율 | 21.9% | 22.97% | 4.06% | 2.68% | 27.82% |
| 영업이익증가율 | 흑자전환 | (6.83%) | 25.93% | (29.98%) | 흑자전환 |
| 당기순이익증가율 | 흑자전환 | (4.90%) | 51.52% | (46.26%) | 흑자전환 |
| 총자산증가율 | 14.4% | 96.38% | 21.42% | 16.94% | 15.77% |
| 활동성 (회) | 총자산회전율 | 1.13 | 1.82 | 0.83 | 1.10 | 0.71 |
| 매출채권회전율 | 67,398.99 | 343.78 | 8.29 | 331.59 | 19.86 |
| 재고자산회전율 | 재고자산 없음 | 12.52 | 706.87 | 재고자산 없음 | 재고자산 없음 |
| 수익성 (%) | 매출액영업이익률 | 5.2% | 2.14% | 12.78% | 9.23% | 7.45% |
| 매출액순이익률 | 11.8% | 1.28% | 12.41% | 5.65% | 7.10% |
| 총자산순이익률 | 13.4% | 2.34% | 10.31% | 6.21% | 5.01% |
| 자기자본순이익률 | 자본잠식 | 6.34% | 16.23% | 자본잠식 | 7.48% |
| 안정성 (%) | 유동비율 | 20.0% | 242.82% | 194.35% | 143.81% | 193.48% |
| 부채비율 | 자본잠식 | 161.87% | 56.29% | 자본잠식 | 56.84% |
| 차입금의존도 | 1.7% | 34.99% | 0.85% | 108.79% | 1.61% |
| 출처 : |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DART), Bloomberg |
| 주1) | 연결재무제표 작성 법인의 경우 연결재무제표 수치를 기준으로 기재하였으며, 당기순이익은 지배지분순이익을 적용하였습니다. |
| 구 분 | 산 식 | 설 명 |
|---|
| [성장성 비율] |
| 매출액 증가율 | 당기매출액 ────── ×100 - 100 전기매출액 | 전년도 매출액에 대한 당해연도 매출액의 증가율로서 기업의 외형적 신장세를 판단하는 대표적인 지표입니다. 경쟁기업보다 빠른 매출액증가율은 결국 시장점유율의 증가를 의미하므로 경쟁력 변화를 나타내는 척도의 하나가 됩니다. |
| 영업이익 증가율 | 당기영업이익 ─────── ×100 - 100 전기영업이익 | 전년도 영업이익에 대한 당해연도 영업이익의 증가율을 나타내는 지표입니다. |
| 당기순이익 증가율 | 당기순이익 ────── ×100 - 100 전기순이익 | 전년도 당기순이익에 대한 당해연도 당기순이익의 증가율을 나타내는 지표입니다. |
| 총자산 증가율 | 당기말총자산 ─────── ×100 - 100 전기말총자산 | 기업에 투하 운용된 총자산이 당해연도에 얼마나 증가하였는가를 나타내는 비율로서 기업의 전체적인 성장척도를 측정하는 지표입니다. |
| [활동성 비율] |
| 총자산 회전율 | 당기 매출액─────────────(기초총자산+기말총자산)/2 | 총자산이 1년 동안 몇 번 회전하였는가를 나타내는 비율로서 기업에 투하한 총자산의 운용효율을 총괄적으로 표시하는 지표입니다. |
| 재고자산회전율 | 당기 매출원가──────────────(기초재고자산+기말재고자산)/2 | 재고자산이 1년 동안 몇 번 회전하였는가를 나타내는 비율로서 기업의 재고자산의 소진현황을 총괄적으로 표시하는 지표입니다. |
| 매출채권회전율 | 당기 매출액──────────────(기초매출채권+기말매출채권)/2 | 매출채권이 1년 동안 몇 번 회전하였는가를 나타내는 비율로서 기업의 매출채권의 회수현황을 총괄적으로 표시하는 지표입니다. |
| [수익성 비율] |
| 매출액 영업이익률 | 당기 영업이익 ─────── ×100당기 매출액 | 기업의 주된 영업활동에 의한 성과를 판단하기 위한 지표로서 제조 및 판매활동과 직접 관계가 없는 영업외손익을 제외한 순수한 영업이익만을 매출액과 대비한 것으로 영업효율성을 나타내는 지표입니다. 따라서 이 지표가 높을수록 매출액이 증가할때의 영업이익의 증가폭이 커지는 것을 의미하며, 따라서 영업의 효율성이 높은 것으로 나타납니다. |
| 매출액 순이익률 | 당기 당기순이익 ──────── ×100당기 매출액 | 매출액에 대한 당기순이익의 비율을 나타내는 지표입니다. 이 지표 또한 영업으로 인한 효과를 나타내는 지표이며, 매출총이익률, 매출 경상이익률과 비교하여 기타 영업외 자금조달이나 부수활동을 통해 비효율적으로 누수될 수 있는 기업의 성과를 가늠할 수 있는 지표입니다. |
| 총자산 순이익률 | 당기 당기순이익 ───────── ×100(기초총자산+기말총자산)/2 | 당기순이익의 총자산에 대한 비율로서 ROA(Return on Assets)로 널리 알려져 있습니다. 기업의 계획과 실적간 차이 분석을 통한 경영활동 평가나 경영전략 수립 등에 많이 사용되는 지표입니다. |
| 자기자본 순이익률 | 당기 당기순이익──────── ×100(기초자기자본+기말자기자본)/2 | 자기자본에 대한 당기순이익의 비율을 나타내는 지표입니다. 자본 조달 특성에 따라 동일한 자산구성하에서도 서로 상이한 결과를 나타내므로 자본구성과의 관계도 동시에 고려해야 하는 지표입니다. |
| [안정성 비율] |
| 유동비율 | 당기말 유동자산 ──────── ×100당기말 유동부채 | 유동비율은 유동부채에 대한 유동자산의 비율, 즉 단기채무에 충당할 수 있는 유동성 자산이 얼마나 되는가를 나타내는 비율로서, 여신 취급시 수신자의 단기지급능력을 판단하는 대표적인 지표로 이용되어 은행가비율(Banker's ratio)이라고도 합니다. 이 비율이 높을수록 기업의 단기지급능력은 양호하다고 할 수 있습니다. |
| 부채비율 | 당기말 총부채 ──────── ×100당기말 자기자본 | 타인자본과 자기자본 간의 관계를 나타내는 대표적인 재무구조지표로서 일반적으로 동 비율이 낮을수록 재무구조가 건전하다고 판단합니다. 그러나 이와 같은 입장은 여신자 측에서 채권회수의 안정성만을 고려한 것이며 기업경영의 측면에서는 단기적 채무변제의 압박을 받지않는한 투자수익률이 이자율을 상회하면 타인자본을 계속 이용하는 것이 유리할 수 있습니다. |
| 차입금의존도 | 당기말 차입금 등 ───────── ×100당기말 총자산 | 총자산 중 외부에서 조달한 차입금 비중을 나타내는 지표입니다. 차입금의존도가 높은 기업일수록 금융비용 부담이 가중되어 수익성이 저하되고 안정성도 낮아지게 됩니다. |
사. 인수인의 기업공개 실적
증권신고서 제출일로부터 최근 3년간 한국투자증권㈜가 대표주관회사로서 기업공개에 참여한 기업의 기간별 수익률은 다음의 표와 같습니다.
| 순번 | 상장회사명 | 소속시장 | 상장일 | 공모희망가 | 공모가 | 수익률 |
| 하단 | 상단 | 구 분 | 상장일 | 1개월 | 3개월 | 6개월 | 9개월 | 12개월 |
| 1 | 오브젠 | 코스닥 | 2023-01-30 | 18,000 | 24,000 | 18,000 | 공모주식(A) | 160.0% | 252.2% | 121.1% | 143.9% | 18.9% | 24.2% |
| 시장지수(B) | -0.7% | 6.4% | 13.3% | 22.9% | 1.8% | 10.1% |
| 시장지수초과(A-B) | 160.7% | 245.8% | 107.8% | 121.0% | 17.1% | 14.1% |
| 2 | 제이오 | 코스닥 | 2023-02-16 | 10,000 | 13,000 | 13,000 | 공모주식(A) | 65.4% | 111.2% | 109.2% | 113.5% | 101.2% | 76.2% |
| 시장지수(B) | 1.6% | 1.3% | 5.8% | 13.7% | 5.0% | 11.1% |
| 시장지수초과(A-B) | 63.8% | 109.9% | 103.4% | 99.8% | 96.1% | 65.1% |
| 3 | 나노팀 | 코스닥 | 2023-03-03 | 11,500 | 13,000 | 13,000 | 공모주식(A) | 129.2% | 183.8% | 105.4% | 58.5% | 15.5% | -4.3% |
| 시장지수(B) | 1.2% | 7.8% | 9.5% | 16.0% | 4.3% | 8.8% |
| 시장지수초과(A-B) | 128.0% | 176.0% | 95.9% | 42.5% | 11.2% | -13.1% |
| 4 | 마이크로투나노 | 코스닥 | 2023-04-26 | 13,500 | 15,500 | 15,500 | 공모주식(A) | 33.2% | 35.2% | 28.1% | -14.6% | -3.0% | 14.2% |
| 시장지수(B) | -0.7% | 0.9% | 7.7% | -11.0% | 0.2% | 2.5% |
| 시장지수초과(A-B) | 33.9% | 34.3% | 20.4% | -3.6% | -3.1% | 11.7% |
| 5 | 마녀공장 | 코스닥 | 2023-06-08 | 12,000 | 14,000 | 16,000 | 공모주식(A) | 160.0% | 135.0% | 126.6% | 50.3% | 25.9% | 40.6% |
| 시장지수(B) | -0.3% | -1.3% | 4.0% | -5.5% | -0.6% | -1.4% |
| 시장지수초과(A-B) | 160.3% | 136.3% | 122.6% | 55.8% | 26.6% | 42.1% |
| 6 | 와이랩 | 코스닥 | 2023-07-20 | 7,000 | 8,000 | 9,000 | 공모주식(A) | 15.0% | 49.6% | -13.1% | 3.4% | 48.8% | -14.3% |
| 시장지수(B) | 1.5% | -4.5% | -16.2% | -8.2% | -8.3% | -9.8% |
| 시장지수초과(A-B) | 13.5% | 54.1% | 3.1% | 11.6% | 57.1% | -4.6% |
| 7 | 파로스아이바이오 | 코스닥 | 2023-07-27 | 14,000 | 18,000 | 14,000 | 공모주식(A) | -37.6% | 12.5% | -29.3% | 2.1% | 12.1% | -16.0% |
| 시장지수(B) | -1.5% | 0.2% | -16.6% | -6.7% | -4.5% | -11.1% |
| 시장지수초과(A-B) | -36.1% | 12.3% | -12.7% | 8.8% | 16.6% | -4.9% |
| 8 | 엠아이큐브솔루션 | 코스닥 | 2023-08-04 | 8,500 | 10,000 | 12,000 | 공모주식(A) | 122.5% | 126.3% | 60.0% | 26.0% | 9.5% | -23.5% |
| 시장지수(B) | -0.3% | -0.2% | -15.1% | -11.5% | -6.0% | -15.4% |
| 시장지수초과(A-B) | 122.8% | 126.5% | 75.1% | 37.5% | 15.5% | -8.1% |
| 9 | 코츠테크놀로지 | 코스닥 | 2023-08-10 | 10,000 | 11,500 | 13,000 | 공모주식(A) | 56.9% | 92.3% | -4.9% | 13.4% | 83.8% | 65.8% |
| 시장지수(B) | 0.7% | 1.1% | -12.8% | -8.6% | -4.5% | -15.5% |
| 시장지수초과(A-B) | 56.2% | 91.2% | 7.9% | 22.0% | 88.3% | 81.3% |
| 10 | 두산로보틱스 | 유가증권 | 2023-10-05 | 21,000 | 26,000 | 26,000 | 공모주식(A) | 97.7% | 60.2% | 333.8% | 239.2% | 193.1% | 138.5% |
| 시장지수(B) | -2.1% | -4.4% | 7.4% | 6.7% | 3.6% | -6.0% |
| 시장지수초과(A-B) | 99.8% | 64.6% | 326.4% | 232.5% | 189.5% | 144.4% |
| 11 | 퀄리타스반도체 | 코스닥 | 2023-10-27 | 13,000 | 15,000 | 17,000 | 공모주식(A) | 21.5% | 26.5% | 151.8% | 86.8% | -2.5% | -40.0% |
| 시장지수(B) | -0.2% | 8.1% | 11.7% | 14.3% | 6.4% | -3.0% |
| 시장지수초과(A-B) | 21.7% | 18.4% | 140.1% | 72.5% | -8.8% | -37.0% |
| 12 | 삼현 | 코스닥 | 2024-03-21 | 20,000 | 25,000 | 30,000 | 공모주식(A) | 56.7% | 16.2% | -8.8% | -26.2% | -39.4% | 10.5% |
| 시장지수(B) | 0.4% | -6.5% | -5.3% | -16.9% | -25.8% | -20.1% |
| 시장지수초과(A-B) | 56.3% | 22.7% | -3.5% | -9.3% | -13.7% | 30.6% |
| 13 | 디앤디파마텍 | 코스닥 | 2024-05-02 | 22,000 | 26,000 | 33,000 | 공모주식(A) | 10.6% | -13.6% | 9.1% | 32.3% | 602.3% | 813.1% |
| 시장지수(B) | 0.2% | -3.0% | -10.0% | -15.8% | -15.9% | -16.6% |
| 시장지수초과(A-B) | 10.4% | -10.6% | 19.1% | 48.1% | 618.2% | 829.7% |
| 14 | 코칩 | 코스닥 | 2024-05-07 | 11,000 | 14,000 | 18,000 | 공모주식(A) | 58.1% | -7.2% | -30.3% | -36.2% | -22.6% | -37.2% |
| 시장지수(B) | -0.4% | -1.0% | -14.4% | -16.1% | -15.1% | -17.4% |
| 시장지수초과(A-B) | 58.5% | -6.2% | -15.9% | -20.1% | -7.5% | -19.8% |
| 15 | 씨어스테크놀로지 | 코스닥 | 2024-06-19 | 10,500 | 14,000 | 17,000 | 공모주식(A) | 8.8% | -24.5% | -12.5% | -41.5% | -13.7% | 20.3% |
| 시장지수(B) | 0.1% | -3.7% | -14.1% | -20.5% | -14.2% | -9.1% |
| 시장지수초과(A-B) | 8.7% | -20.8% | 1.6% | -21.0% | 0.5% | 29.4% |
| 16 | 에스오에스랩 | 코스닥 | 2024-06-25 | 7,500 | 9,000 | 11,500 | 공모주식(A) | 25.4% | -33.0% | -39.1% | 5.7% | 2.8% | 21.7% |
| 시장지수(B) | 0.3% | -5.0% | -9.6% | -19.0% | -15.3% | -4.9% |
| 시장지수초과(A-B) | 25.1% | -28.0% | -29.5% | 24.7% | 18.1% | 26.7% |
| 17 | 하이젠알앤엠 | 코스닥 | 2024-06-27 | 4,500 | 5,500 | 7,000 | 공모주식(A) | 116.6% | 49.9% | 51.9% | 52.3% | 329.3% | 442.9% |
| 시장지수(B) | -0.3% | -5.2% | -7.9% | -20.8% | -15.9% | -7.1% |
| 시장지수초과(A-B) | 116.9% | 55.1% | 59.8% | 73.1% | 345.2% | 449.9% |
| 18 | 시프트업 | 유가증권 | 2024-07-11 | 47,000 | 60,000 | 60,000 | 공모주식(A) | 18.3% | 14.2% | -2.2% | 6.3% | -23.0% | -25.3% |
| 시장지수(B) | -1.1% | -11.3% | -10.5% | -16.7% | -19.3% | -7.1% |
| 시장지수초과(A-B) | 19.4% | 25.5% | 8.3% | 23.0% | -3.7% | -18.1% |
| 19 | 넥스트바이오메디컬 | 코스닥 | 2024-08-20 | 24,000 | 29,000 | 29,000 | 공모주식(A) | -18.3% | 37.2% | 8.3% | 82.4% | 35.5% | 92.1% |
| 시장지수(B) | 0.5% | -4.5% | -12.9% | -2.0% | -8.7% | -0.8% |
| 시장지수초과(A-B) | -18.8% | 41.7% | 21.2% | 84.4% | 44.2% | 92.8% |
| 20 | 티디에스팜 | 코스닥 | 2024-08-21 | 9,500 | 10,700 | 13,000 | 공모주식(A) | 300.0% | 140.0% | 1.2% | 9.9% | -7.6% | -18.5% |
| 시장지수(B) | -0.5% | -4.5% | -13.2% | -1.2% | -7.7% | -0.9% |
| 시장지수초과(A-B) | 300.5% | 144.5% | 14.4% | 11.1% | 0.1% | -17.7% |
| 21 | 인스피언 | 코스닥 | 2024-10-18 | 8,000 | 10,000 | 12,000 | 공모주식(A) | 31.8% | -42.4% | -33.5% | -33.3% | -43.3% | -50.5% |
| 시장지수(B) | -1.6% | -9.9% | -5.4% | -6.3% | 7.2% | 12.3% |
| 시장지수초과(A-B) | 33.4% | -32.5% | -28.1% | -27.0% | -50.5% | -62.8% |
| 22 | 성우 | 코스닥 | 2024-10-31 | 25,000 | 29,000 | 32,000 | 공모주식(A) | -12.5% | -32.5% | -51.7% | -52.6% | -56.2% | -63.3% |
| 시장지수(B) | 1.2% | -7.6% | -0.8% | -2.3% | 9.7% | 22.6% |
| 시장지수초과(A-B) | -13.7% | -24.9% | -50.9% | -50.3% | -65.9% | -85.9% |
| 23 | 에이럭스 | 코스닥 | 2024-11-01 | 11,500 | 13,500 | 24,000 | 공모주식(A) | -38.3% | -40.1% | -29.8% | -27.9% | -32.3% | -34.6% |
| 시장지수(B) | -0.9% | -7.8% | -1.0% | -2.5% | 5.0% | 22.4% |
| 시장지수초과(A-B) | -37.4% | -32.3% | -28.8% | -25.4% | -37.4% | -57.0% |
| 24 | 더본코리아 | 코스닥 | 2024-11-06 | 23,000 | 28,000 | 34,000 | 공모주식(A) | 51.2% | 9.7% | -11.8% | -22.4% | -22.5% | -28.1% |
| 시장지수(B) | -1.8% | -12.7% | -2.2% | -4.7% | 6.1% | 18.6% |
| 시장지수초과(A-B) | 53.0% | 22.4% | -9.6% | -17.7% | -28.6% | -46.7% |
| 25 | 쓰리빌리언 | 코스닥 | 2024-11-14 | 4,500 | 6,500 | 4,500 | 공모주식(A) | -8.9% | 36.7% | 26.0% | 69.1% | 36.9% | 139.6% |
| 시장지수(B) | -1.8% | -0.1% | 9.0% | 6.5% | 17.4% | 29.4% |
| 시장지수초과(A-B) | -7.1% | 36.8% | 17.0% | 62.6% | 19.4% | 110.2% |
| 26 | 엠오티 | 코스닥 | 2024-11-18 | 12,000 | 14,000 | 10,000 | 공모주식(A) | -22.0% | -31.1% | -38.6% | -20.6% | -29.3% | -31.3% |
| 시장지수(B) | 0.9% | 2.1% | 13.2% | 6.1% | 16.8% | 28.6% |
| 시장지수초과(A-B) | -22.9% | -33.2% | -51.8% | -26.7% | -46.1% | -59.9% |
| 27 | 파인메딕스 | 코스닥 | 2024-12-26 | 9,000 | 10,000 | 10,000 | 공모주식(A) | 60.0% | -11.2% | -10.5% | -26.5% | -9.5% | -23.0% |
| 시장지수(B) | -1.3% | 6.5% | 4.7% | 15.2% | 22.1% | 34.4% |
| 시장지수초과(A-B) | 61.3% | -17.7% | -15.2% | -41.7% | -31.6% | -57.4% |
| 28 | 아이지넷 | 코스닥 | 2025-02-04 | 6,000 | 7,000 | 7,000 | 공모주식(A) | -37.8% | -53.6% | -52.1% | -59.9% | -72.6% | -72.1% |
| 시장지수(B) | 0.9% | 3.4% | 1.2% | 9.9% | 29.9% | 61.1% |
| 시장지수초과(A-B) | -38.7% | -57.0% | -53.3% | -69.8% | -102.5% | -133.2% |
| 29 | 오름테라퓨틱 | 코스닥 | 2025-02-14 | 24,000 | 30,000 | 20,000 | 공모주식(A) | 9.0% | 50.5% | -5.5% | 15.5% | 160.5% | 477.5% |
| 시장지수(B) | 0.6% | -2.4% | -1.7% | 8.4% | 19.4% | 47.1% |
| 시장지수초과(A-B) | 8.4% | 52.9% | -3.8% | 7.1% | 141.1% | 430.4% |
| 30 | 더즌 | 코스닥 | 2025-03-24 | 10,500 | 12,500 | 9,000 | 공모주식(A) | -10.2% | -5.1% | 75.8% | 59.0% | 29.4% | 10.2% |
| 시장지수(B) | -0.2% | 0.7% | 11.0% | 19.3% | 26.9% | 55.5% |
| 시장지수초과(A-B) | -10.0% | -5.8% | 64.8% | 39.7% | 2.5% | -45.2% |
| 31 | 에이유브랜즈 | 코스닥 | 2025-03-24 | 10,500 | 12,500 | 16,000 | 공모주식(A) | 12.8% | -24.6% | 19.4% | 41.3% | 35.9% | 0.0% |
| 시장지수(B) | 1.9% | 7.6% | 18.3% | 27.4% | 41.0% | 58.6% |
| 시장지수초과(A-B) | 10.9% | -32.2% | 1.1% | 13.9% | -5.0% | -58.6% |
| 32 | 오가노이드사이언스 | 코스닥 | 2025-05-09 | 17,000 | 21,000 | 21,000 | 공모주식(A) | 52.4% | 54.5% | 45.0% | 61.4% | 48.8% | -5.9% |
| 시장지수(B) | -1.2% | 4.5% | 10.7% | 19.9% | 54.2% | 65.2% |
| 시장지수초과(A-B) | 53.6% | 50.0% | 34.3% | 41.5% | -5.4% | -71.1% |
| 33 | 이뮨온시아 | 코스닥 | 2025-05-19 | 3,000 | 3,600 | 3,600 | 공모주식(A) | 108.3% | 50.3% | 41.9% | 58.9% | 146.4% | 50.8% |
| 시장지수(B) | -1.0% | 8.5% | 9.2% | 20.8% | 60.9% | 50.3% |
| 시장지수초과(A-B) | 109.3% | 41.8% | 32.7% | 38.1% | 85.5% | 0.5% |
| 34 | 프로티나 | 코스닥 | 2025-07-29 | 11,000 | 14,000 | 14,000 | 공모주식(A) | 25.4% | 11.0% | 282.1% | 0.0% | 337.1% | - |
| 시장지수(B) | 0.1% | -0.8% | 12.2% | 44.9% | 51.9% | - |
| 시장지수초과(A-B) | 25.3% | 11.8% | 269.9% | -44.9% | 285.3% | - |
| 35 | 에스팀 | 코스닥 | 2026-03-06 | 7,000 | 8,500 | 8,500 | 공모주식(A) | 300.0% | 3.3% | -36.2% | - | - | - |
| 시장지수(B) | 3.3% | -6.3% | -10.3% | - | - | - |
| 시장지수초과(A-B) | 296.7% | 9.6% | -25.9% | - | - | - |
| 36 | 카나프테라퓨틱스 | 코스닥 | 2026-03-16 | 16,000 | 20,000 | 20,000 | 공모주식(A) | 153.0% | 94.5% | -5.0% | - | - | - |
| 시장지수(B) | -1.6% | 0.6% | -11.9% | - | - | - |
| 시장지수초과(A-B) | 154.6% | 93.9% | 6.9% | - | - | - |
| 37 | 아이엠바이오로직스 | 코스닥 | 2026-03-20 | 19,000 | 26,000 | 26,000 | 공모주식(A) | 300.0% | 135.8% | -7.5% | - | - | - |
| 시장지수(B) | 0.7% | 1.8% | -15.1% | - | - | - |
| 시장지수초과(A-B) | 299.3% | 133.9% | 7.6% | - | - | - |
| 38 | 한패스 | 코스닥 | 2026-03-25 | 17,000 | 19,000 | 19,000 | 공모주식(A) | 43.2% | -17.9% | - | - | - | - |
| 시장지수(B) | 2.3% | 6.2% | - | - | - | - |
| 시장지수초과(A-B) | 40.8% | -24.1% | - | - | - | - |
| 39 | 리센스메디컬 | 코스닥 | 2026-03-31 | 9,000 | 11,000 | 11,000 | 공모주식(A) | 67.7% | 184.1% | - | - | - | - |
| 시장지수(B) | -4.2% | 8.5% | - | - | - | - |
| 시장지수초과(A-B) | 72.0% | 175.6% | - | - | - | - |
| 구 분 | 상장회사의 수 | 평균 수익률 |
| 유가증권시장 | 2 | 시장지수초과 | 45.6% | 29.3% | 98.1% | 62.0% | 39.4% | 18.2% |
| 코스닥시장 | 37 | 57.4% | 42.5% | 31.1% | 28.2% | 71.8% | 70.5% |
| 합 계 | 39 | 56.7% | 41.8% | 35.0% | 30.3% | 69.8% | 67.2% |
| 주) | 일반적인 IPO와 성격이 다른 스팩(신규, 합병), 리츠, KOSPI 이전상장 실적은 제외하였습니다. |
2. 평가기관
3. 평가의 개요
가. 개요
대표주관회사인 한국투자증권㈜는 ㈜딜리셔스의 기명식 보통주 2,200,000주를 총액인수 및 모집하기 위하여 최근 3사업연도(2023년, 2024년, 2025년) 및 당해 사업연도(2026년) 1분기 감사/검토보고서 및 결산서 등 관련 자료를 바탕으로 회사가 영위하는 사업의 수익성과 성장성, 회사의 경쟁력, 재무상태, 경영능력 및 투명성, 계열회사 등에 대하여 기업실사(Due-Diligence)를 실시하였으며, 기업실사 결과를 기초로 파악한 위험요인들을 주식가치 산정에 반영하여 평가를 수행하였습니다.
나. 평가 일정
| 구 분 | 일 시 |
|---|
| 대표주관회사 계약 체결 | 2024년 05월 13일 |
| 기업실사 | 2024년 05월 20일 ~ 2026년
07월 14일 |
| 상장예비심사 신청 | 2026년 02월 25일 |
| 상장예비심사 승인 | 2026년 06월 15일 |
| 증권신고서 제출 | 2026년 06월 24일 |
| 정정 증권신고서 제출 | 2026년 07월 14일 |
다. 기업실사 참여자
대표주관회사인 한국투자증권㈜는 ㈜딜리셔스의 코스닥시장 상장을 위하여 동사에 대한 기업실사(Due-Diligence)를 실시하였으며, 동 기업실사의 참여자 및 일정, 실사내용은 다음과 같습니다.
(1) 대표주관회사 기업실사 참여자
| 소속 | 성명 | 부서 | 직책 | 실사업무 분장 | 실사 참여기간 | IB 및 기업금융 경력 |
|---|
| 한국투자증권㈜ | 방한철 | IB1본부 | 본부장 | IPO 진행 총괄 책임 | 2024년 05월 20일 ~ 2026년
07월 14일 | 기업금융업무 28년 |
| 장우석 | IPO&성장금융2담당 | 담당 | IPO 진행 실무 총괄 | 2024년 05월 20일 ~ 2026년
07월 14일 | 기업금융업무 18년 |
| 윤태웅 | IPO&성장금융3부 | 부서장 | IPO 진행 실무 총괄 | 2024년 05월 20일 ~ 2026년
07월 14일 | 기업금융업무 17년 |
| 김희겸 | IPO&성장금융3부 | 팀장 | 기업실사 실무 총괄 | 2024년 05월 20일 ~ 2026년
07월 14일 | 기업금융업무 12년 |
| 민경준 | IPO&성장금융3부 | 과장 | 기업실사 실무 | 2024년 05월 20일 ~ 2026년
07월 14일 | 기업금융업무 6년 |
(2) 발행회사 기업실사 참여자
| 소속 | 성명 | 부서 | 직책 | 담당 업무 |
|---|
| ㈜딜리셔스 | 김준호 | - | 각자대표이사 | 경영총괄(CEO) |
| 정창한 | - | 각자대표이사 | 사업총괄(CSO) |
| 조현동 | - | 이사 | 경영관리총괄(CFO) |
| 김신철 | 재무실 | 실장 | 재무담당 |
| 유수민 | 자금파트 | 파트장 | 자금담당 |
| 황인경 | 피플팀 | 팀장 | 인사총무총괄 |
| 박그림 | 피플팀 | 파트장 | 인사담당 |
| 손홍주 | 경영기획실 | 실장 | 경영전략 및 글로벌사업 실무 총괄 |
라. 기업실사 이행상황대표주관회사인 한국투자증권㈜는 ㈜딜리셔스의 코스닥시장 상장을 위해 ㈜딜리셔스에 방문하여 상장예비심사 신청 등을 위한 기업실사(Due-Diligence)를 실시하였으며, 상장예비심사 승인 이후부터 본 증권신고서 제출일까지 상장 관련 증권신고서 작성 및 마케팅을 위한 실사를 진행하였습니다. 기업실사 주요 일정 및 내용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본 증권신고서의 첨부서류인 「기업실사」의 내용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마. 회사의 과거 3개년 신규 주식 발행 내역
증권신고서 제출일 현재 과거 3년간 동사가 발행한 주식의 내역은 다음과 같습니다.
| 주식발행일자 | 발행형태및 방식 | 주식종류 | 총발행수량 | 주당발행가액 | 발행후 총 유통주식수 | 발행 관련중요 계약 조건 | 주요투자자 및 행사자 |
|---|
| 보통주 | 우선주 | 합 계 |
|---|
| 2024.11.25 | 스톡옵션 행사 | 보통주 | 22,870 | 10,000 | 633,610 | 974,770 | 1,608,380 | - | 임직원 |
| 10,740 | 20,000 |
| 2024.12.19 | 무상증자 | 보통주 | 3,168,050 | - | 3,801,660 | 5,848,620 | 9,650,280 | - | 기 발행 보통주 및 우선주 주주의 무상증자 |
| 우선주 | 4,873,850 | - |
| 2025.04.04 | 스톡옵션 행사 | 보통주 | 30,000 | 1,667 | 3,831,660 | 5,848,620 | 9,680,280 | - | 임직원 |
| 2026.01.13 | 보통주 전환 | 우선주 | (600,000) | - | 4,431,660 | 5,248,620 | 9,680,280 | - | 기 발행 우선주 주주의 보통주 전환 |
| 보통주 | 600,000 | - |
| 2026.01.15 | 스톡옵션 행사 | 보통주 | 109,200 | 1,667 | 4,546,860 | 5,248,620 | 9,795,480 | - | 임직원 |
| 6,000 | 3,334 |
| 2026.01.29 | 무상증자 | 보통주 | 4,546,860 | - | 9,093,720 | 10,497,240 | 19,590,960 | - | 기 발행 보통주 및 우선주 주주의 무상증자 |
| 우선주 | 5,248,620 | - |
| 2026.02.02 | 보통주 전환 | 우선주 | (203,280) | - | 9,297,000 | 10,293,960 | 19,590,960 | - | 기 발행 우선주 주주의 보통주 전환 |
| 보통주 | 203,280 | - |
| 2026.02.11 | 보통주 전환 | 우선주 | (7,971,852) | - | 17,268,852 | 2,322,108 | 19,590,960 | - | 기 발행 우선주 주주의 보통주 전환 |
| 보통주 | 7,971,852 | - |
| 2026.02.12 | 보통주 전환 | 우선주 | (2,322,108) | - | 19,590,960 | - | 19,590,960 | - | 기 발행 우선주 주주의 보통주 전환 |
| 보통주 | 2,322,108 | - |
| 주1) | 증권신고서 제출일 현재 모든 우선주는 보통주로 전환 완료하였습니다. |
바. 기업공개 관련 평가 의견
(1) 한국거래소의 상장예비심사시 중요 확약사항
동사의 한국거래소의 상장예비심사시 중요 확약사항은 아래와 같습니다.
| 순번 | 내 용 | 조치 사항 |
|---|
| 1 | 최대주주등 의무보유기간 연장 설정 | - 동사의 최대주주인 김준호 각자대표이사와 조현동 이사 및 변지윤 이사는 보유 주식 전량에 대하여 「코스닥시장 상장규정」상 의무보유 기간 6개월에 자발적 의무보유 2년을 추가하여 상장일로부터 총 2년 6개월간 의무보유를 확약- 동사의 정창한 각자대표이사는 보유 주식 318,000주 중 198,000주에 대하여 「코스닥시장 상장규정」상 의무보유 기간 6개월에 자발적 의무보유 1년을 추가하여 상장일로부터 총 1년 6개월간 의무보유를 확약 |
| 2 | 재무적 투자자 자발적 의무보유 설정 | - 재무적 투자자들의 자발적 의무보유 관련하여 의무보유등록 완료 및 의무보유증명원, 관리대장 수령 완료 후 한국거래소 제출 완료 |
| 3 | 자기주식 소각 | - 증권신고서 제출일 현재 보유 중인 자기주식 181,500주에 대하여 「코스닥시장 상장규정」상 의무보유 기간 6개월이 종료되는 대로 2027년 상반기 중 조속히 소각 예정 |
(2) 한국거래소 상장규정에 따른 사업모델기업 특례
동사는 한국거래소 상장규정에 따른 사업모델기업 특례에 해당하지 않습니다.
(3) 최대주주 및 그 특수관계인이 계약 당사자인 주주간 계약
동사는 최대주주 및 그 특수관계인이 기존 투자자들과 상장 이후 수익배분 약정이나 기타 투자판단에 영향을 주는 주주간 계약을 맺은 사실이 없습니다.
(4) 주관회사 내부위원회에서 논의된 내용
대표주관회사인 한국투자증권㈜의 내부위원회에서 동사의 공모를 위해 기업가치평가 및 주요 리스크에 대해 논의한 내용은 아래와 같습니다
| 내부위원회 명칭 | 위원회 주요 구성원 | 일시 | 논의내용 | 비 고 |
| 신고서 제출 전인수위원회 | IB그룹 김광옥 그룹장IB1본부 방한철 본부장IB1본부 IPO&성장금융1 담당 김해광 담당IB1본부 IPO&성장금융2 담당 장우석 담당IB1본부 IPO&성장금융1부 김헌조 부서장IB1본부 IPO&성장금융2부 김유동 부서장IB1본부 IPO&성장금융3부 윤태웅 부서장IB전략컨설팅부 이도연 부서장 | 2026.06.18 | 1. 사업의 수익성과 성장성 | - 동사의 영업수익은 2023년 206억원, 2024년 251억원, 2025년 307억원으로 지속 성장하여, 성장 가능한 수익모델을 확립하였음을 확인하고, 영업이익은 2023년 118억원 손실, 2024년 57억원 손실에서 2025년 26억원 이익으로 흑자전환하여 수익성을 함께 확인- 신상애드, 신상멤버십 등 도매사업자를 대상으로 하는 주력 사업에서의 지속적인 광고주 수의 성장 및 광고주당 광고집행 금액 성장 양상을 검토하여 향후 성장성을 확인- 소매사업자를 대상으로 하는 플러스멤버십, 해외 사업 확장 및 장기적인 SaaS 서비스 진출까지의 계획을 토대로 주력 사업 외 추가 성장 동력을 확보하였음을 검토 |
| 2. 상장예비심사신청서 제출 이후 경영 및 영업활동 주요 변동사항 | - 동사는 상장예비심사신청서 제출 이후 이사회 등 변동사항이 존재하며 주요 변동사항에 대한 검토: 2026년 6월 16일 기타비상무이사 송영돈, 기타비상무이사 이성훈, 기타비상무이사 박세근 사임이 있었음을 확인 |
| 3. 기업가치평가에 관한 사항 | - 2025년 온기, 2026년 1분기 재무수치 및 2026년 온기 추정손익 검토- 평가 방법, 비교기업들의 적정성 등 기업가치 평가방법 검토
: 동사의 적정 기업가치를 평가하기 위해 본격적인 수익성 정상화가 이루어지는 2026년 온기 실적을 현재가치로 환산함. 또한, 가장 보편적으로 사용되고 비교기업과의 성장성 및 수익성을 동시에 고려할 수 있는 PER 투자지표를 사용하여 적정가치 평가.
: 동사와 유사한 사업(온라인 B2B 플랫폼 사업, 커머스 사업 지원 플랫폼 사업, 광고 사업이 존재하는 소비재 대상 B2C 플랫폼 사업 등)을 영위하는 비교기업 산정- 본건 인수업무를 수행함에 있어 개정된 「코스닥시장 상장규정」 및 「증권 인수업무 등에 관한 규정」 누락 유의- 대표주관회사의 의무인수분 의무보유기간 준수 유의 |
4. 기업실사결과 및 평가내용
가. 산업의 개요 및 성장 잠재력
(1) 시장의 현황 및 전망
동사의 주요 전방시장인 국내 패션 소비시장은 지난 20년간 안정적인 성장세를 유지해 왔으며, 온라인 유통 확대, 소비자의 탈브랜드화 및 개인화 소비 추세 확산 등 구조적 성장 요인이 패션 B2B 시장의 견조한 수요 기반으로 기능하고 있습니다.
1) 패션 소비시장의 구조 및 전망
국내 패션 소비시장은 2025년 기준 연간 약 86.2조원 규모에 달하며, 지난 20년간(2006년~2025년) 48.3조원에서 86.2조원으로 연평균 약 3.1% 성장하는 등 장기적 성장세를 이어오고 있습니다. 패션 상품은 계절 변화, 유행 교체, 소비자 연령ㆍ취향 변화 등에 따라 신규 및 교체 수요가 지속적으로 발생하는 구조로, 장기적으로 국가 경제 성장과 함께 안정적인 성장을 유지하는 특성을 보입니다.한편, 패션 상품은 소비자가 구매 여부, 시기, 수량, 가격대를 유연하게 조절할 수 있는 소비재성 산업으로, 경기 변동에 일정 수준의 민감성을 가지고 있습니다. 실제로 2020년 코로나19 사태 당시에는 사회적 거리두기 장기화로 인해 국내 패션 소비시장이 일시적으로 축소되었으나, 2021년 이후 빠른 속도로 회복세를 보이며 기저 수요의 견고함과 소비자의 패션에 대한 구조적 관심이 경기 변동에도 일정 수준 유지되는 모습을 보여주었습니다.
[이미지: 국내 패션 소비시장 규모 추이] 원문에서 확인할 수 있어요.
동사의 신상마켓 플랫폼은 동대문 도매사업자를 중심으로 한 국내 패션 도매사업자와 다양한 유형의 국내외 패션 소매사업자를 연결하는 온라인 B2B 플랫폼으로, 온라인 쇼핑몰 창업 증가 및 소매사업자의 상품 소싱 수요가 확대될수록 플랫폼 내 거래량도 함께 증가하는 구조입니다. 광고(신상애드) 및 구독(신상멤버십/플러스멤버십) 서비스를 주요 수익원으로 삼고 있으며, 신상배송 서비스를 통해 물류 서비스도 함께 제공하고 있어, 패션 소매사업자들의 사업 활동 수준이 동사 수익성과 밀접하게 연동되어 있습니다. 따라서 국내 온라인 패션 소비 확대 추세가 지속될 경우 동사의 전방 수요는 안정적으로 유지되는 구조를 형성하고 있습니다.
한편, 글로벌 패션시장 또한 지속적인 성장세를 보일 것으로 전망됩니다. 글로벌 시장조사기관인 Fortune Business Insights에 따르면, 전 세계 패션 시장 규모는 2024년 약 1조 7,500억 달러에서 2032년 약 2조 307억 달러로 확대될 전망이며, 이는 연평균 약 3.5%의 성장률(CAGR)에 해당합니다. 특히 아시아 지역은 2024년 기준 전 세계 시장의 약 41%를 차지하며 빠른 성장세를 나타내고 있습니다.
[이미지: 글로벌 패션시장 전망] 원문에서 확인할 수 있어요.
| 출처: | Fortune Business Insights |
이러한 글로벌 패션 시장의 성장은 K-패션의 확산이라는 관점에서 동사가 사업을 영위하는 패션 B2B 시장에 직접적인 수요 확대 기회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K-콘텐츠를 기반으로 형성된 한국 패션에 대한 글로벌 소비자의 인지도와 관심이 지속 확산되는 가운데, 국내 패션 브랜드들의 해외 진출이 기존 아시아(일본ㆍ중화권) 중심에서 동남아시아, 미주, 유럽 등으로 빠르게 다변화되고 있습니다. 이는 동대문 도매 시장을 중심으로 한 국내 패션 B2B 시장의 수요 기반이 기존 내수 소비에 국한되지 않고 글로벌 소비 시장으로 점차 확대될 수 있는 여건이 형성되고 있음을 의미합니다.
2) 패션 B2B 시장 구조 및 전망
동사의 직접적인 배후시장인 국내 패션 B2B 시장은 동대문 도매 시장을 중심으로 연간 10조원 이상 규모의 거래를 창출하는 시장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국내 도매 시장 규모에 관한 공신력 있는 기관의 추산치는 제한적이며, 기관마다 상이한 수치를 나타내고 있으나, 기존 연구기관들의 과거 발표자료에 따르면 동대문 패션 클러스터의 연간 거래ㆍ매출 규모는 10조~15조 원 수준으로 추산되고 있습니다. 해당 시장은 온라인 유통의 확산, 소비자 취향의 다변화ㆍ탈브랜드화, 온라인 패션 쇼핑몰 창업 증가 등 구조적 수요 확대 요인을 기반으로 견조한 성장세를 유지해 왔습니다.
| 기준연도 | 거래 규모 | 출 처 |
| 2017년 | 약 10조 원 | 환경대학원 박사학위논문(한구영, 2017.08) |
| 2017년 | 약 15조 원 | KIET 산업연구원(2017.01) |
| 2020년 | 약 15조 원 | 트렌드랩506(2020.03) |
이러한 구조적 성장 요인은 관련 통계를 통해서도 확인됩니다. 국내 온라인 쇼핑에서 패션 상품이 차지하는 비중은 코로나19 이후 2019년 약 29%에서 2024년 약 38%로 확대되었으며, 이러한 온라인 유통 비중의 확대는 동대문 도매 상품의 소매 유통 경로 다양화와 시장 규모 확대에 기여하고 있습니다. 또한, 2019년부터 2024년 3분기까지 이루어진 통신판매업 인허가 약 130만 건 중 의류를 주요 품목으로 하는 사업자가 약 31%를 차지하는 등 온라인 패션 쇼핑몰 창업이 보편화되면서 패션 B2B 시장의 소매 수요 기반을 지속적으로 확충하고 있습니다.
| 연도 | 온라인 패션 거래액 | 온라인 비중 (%) |
|---|
| 2017 | 17.5 | 23.5% |
| 2018 | 19.6 | 25.1% |
| 2019 | 22.4 | 28.7% |
| 2020 | 22.6 | 35.6% |
| 2021 | 26.5 | 36.1% |
| 2022 | 30.5 | 38.7% |
| 2023 | 32.6 | 38.2% |
| 2024 | 32.5 | 38.1% |
| 2025 | 33.4 | 38.7% |
동사는 패션 B2B 시장에서
신상마켓 플랫폼을 운영하며, 도매ㆍ소매사업자 모두를 포괄하는 독자적인 생태계를 구축하고 있습니다. 수년간 축적된 거래 데이터 및 사업자 행동 패턴 분석을 기반으로 한 AI 광고 기술은 경쟁 플랫폼 대비 차별화된 진입장벽으로 작용합니다. 동사의 수익 모델은 광고(신상애드) 및 구독(신상멤버십/플러스멤버십) 중심의 반복 매출 구조로 구성되어 있어, B2B 시장의 안정적 흐름과 함께 수익성 성장이 가능한 구조적 특성을 보유하고 있습니다.3) 패션 B2B 온라인 광고 시장 현황 및 전망
동사의 주요 수익원인 광고(신상애드) 및 구독(신상멤버십) 서비스는 패션 B2B 시장 내 도매사업자를 주요 광고주로 하는 온라인 광고 사업에 기반하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 국내 온라인 광고 시장의 성장 추세 및 패션 B2B 시장 내 광고 시장의 형성 속도는 동사 수익성과 직결되는 핵심 변수입니다.
국내 온라인 광고 시장은 2025년 기준 약 10.7조원 규모로, 지난 10년간 연평균 약 12%의 높은 성장률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2025년 기준 국내 소매판매 시장 대비 온라인 광고 시장 규모 비율은 약 2.0%에 달하며, 소비자의 온라인 활동 증가 및 디지털 광고의 구매 의사결정 영향력 확대에 따라 그 비율은 지속적으로 상승하는 추세입니다.
[이미지: 온라인 매체 광고 시장 규모 및 비중 추이] 원문에서 확인할 수 있어요.
패션 B2B 시장에서의 홍보ㆍ마케팅 활동은 전통적으로 전시회, 지면 카탈로그, 도매상가 내 오프라인 관계 중심으로 이루어져 왔습니다. 이러한 오프라인 홍보 방식은 도달 가능한 소매 사업자의 수가 물리적 거래 반경 내로 한정되고, 광고 효과의 측정이 사실상 불가능하며, 신상품 정보의 신속한 전달에도 구조적 한계가 존재하였습니다. 신상마켓은 바로 이러한 비효율을 해소하기 위해 동대문 패션 도매 시장을 온라인으로 전환한 플랫폼으로, 도매 사업자가 시간과 장소의 제약 없이 전국의 소매 사업자에게 신상품을 선보일 수 있는 환경을 구현하였습니다. 신상마켓의 확산에 따라 도매사업자와 소매사업자 간 거래가 온라인 플랫폼으로 빠르게 이전되면서, 패션 B2B 광고 시장 역시 오프라인 중심에서 온라인 기반으로 전환되는 구조적 변화가 진행되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 패션 B2B 온라인 광고 시장은 여타 B2C 광고 시장 대비 상대적으로 성숙도가 낮은 시장으로, 패션 B2B 온라인 광고 시장은 국내 전체 온라인 광고 시장의 성장 흐름과 궤를 같이하며 지속적으로 확대될 것으로 전망됩니다.
(2) 시장 경쟁 상황
패션 B2B 플랫폼 시장은 판매자(도매사업자)와 구매자(소매사업자)를 연결하는 양면 플랫폼 구조로, 한쪽의 사용자 수가 증가할수록 반대편 사용자에게 돌아가는 가치가 커지는 네트워크 효과가 강하게 작용합니다. 동사는 이러한 네트워크 효과를 기반으로 패션 B2B 플랫폼 시장 내 안정적 지위를 유지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양면 플랫폼 특성은 일반 이커머스 플랫폼에서도 공통적으로 나타나지만, 패션 B2B 시장에서는 그 쏠림 현상이 특히 강하게 나타납니다.
패션 B2B 플랫폼을 통해 거래되는 상품은 동일한 도매사업자의 동일한 상품을 동일한 가격으로 제공하는 정보 플랫폼의 성격을 지니기 때문에, 플랫폼 사업자가 가격 할인이나 자체 프로모션을 통해 소매사업자를 유인하는 방식의 경쟁이 구조적으로 제한됩니다. 결과적으로 소매사업자 입장에서는 더 많은 도매사업자가 활발하게 활동하는 플랫폼, 즉 상품 탐색의 효율성이 높은 서비스를 자연스럽게 선택하게 됩니다.
이러한 소매 사업자의 쏠림 현상은 도매사업자로 하여금 소매 고객이 가장 많이 모인 플랫폼에 집중하도록 유도하고, 도매의 집중은 다시 소매사업자의 추가 유입을 강화하는 선순환 구조를 만들어냅니다. 동사는 2013년 서비스 출시 이후 상품 DB 축적, 물류 인프라 확장, AI 기반 탐색ㆍ추천 기능 등 핵심 서비스 자산을 지속적으로 강화함으로써 이러한 구조적 선순환 효과를 성공적으로 구축하고, 패션 B2B 플랫폼 시장 내 안정적인 선도 지위를 확보하고 있습니다. 다만, 이러한 선순환 구조는 기존 사업자에게 유리하게 작용하는 동시에, 외부 자본력이나 인접 플랫폼 생태계를 보유한 사업자가 진입할 경우 비교적 빠른 속도로 역전될 수 있다는 위험 역시 내재하고 있습니다.
패션 B2B 플랫폼 시장의 특성상, 후발 사업자가 도ㆍ소매 양면 네트워크를 안정적으로 구축하기 위해서는 상당한 시간과 자원이 수반됩니다. 실제로 2015년 이후 사입대행, 이미지 검색, 해외 수출 등 다양한 차별화 전략을 내세운 복수의 후발 플랫폼이 시장 진입을 시도하였으나, 다수의 업체가 플랫폼 활성화 및 수익모델 구축에 어려움을 겪고 순차적으로 서비스를 종료하였습니다. 이처럼 다양한 진입 방식과 전략에도 불구하고 복수의 사업자가 서비스를 종료한 사례는, 패션 B2B 플랫폼 시장에서 도ㆍ소매 양면 네트워크를 자생적으로 구축하는 것이 상당한 시간과 자원을 필요로 함을 보여줍니다.
현재 패션 B2B 플랫폼 시장의 참여자는 기업 규모 면에서 중소기업 및 스타트업 중심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패션 B2B 시장은 동대문 도매 시장 특유의 야간 거래 관행, 빠른 신상품 사이클, 소규모 도매 사업자 중심의 거래 구조 등 일반 이커머스와 상이한 생태계 특성을 지니고 있어, 해당 도메인에 대한 깊은 이해와 현장 밀착형 서비스 개발 역량 없이는 단기간 내 도ㆍ소매 양면 네트워크를 구축하기 어려운 구조적 특성이 존재합니다.
현재 패션 B2B 플랫폼 시장에서 사업을 영위하는 주요 경쟁업체는 남도마켓(남도마켓 서비스)과 제이씨어패럴(이지픽 서비스)입니다. 두 사업자 모두 상품 탐색ㆍ거래처 관리ㆍ채팅 등 기본 기능에서는 동사와 유사한 형태를 취하고 있으나, 활성화 수준 및 사업구조 면에서 동사와 상당한 차이를 보이고 있습니다. 다만, 남도마켓은 2024년부터 동대문 기반 의류 카테고리를 신규 추가하며 동사의 핵심 영역에 직접 진입한 상황으로, 이는 향후 시장의 경쟁 강도를 높이는 요인으로 작용할 수 있습니다.
| 구 분 | 신상마켓 (딜리셔스) | 남도마켓 (남도마켓) | 이지픽 (제이씨어패럴) |
|---|
| 월평균 활성 사용자(MUV) | 약 16.4 | 약 1.3 | 약 0.3 |
| 일평균 활성 사용자(DUV) 비교 | 기준 | 신상마켓 대비 약 1/36 | 신상마켓 대비 약 1/147 |
| 일평균 체류시간 (Android) | 약 25.0분 | 약 12분대 | - (확인 불가) |
| 고착도(Stickiness) | 경쟁사 대비 2배 이상 | - (확인 불가) | - (확인 불가) |
| 사용자 기준 시장 점유율 | 약 91~97% | - (확인 불가) | - (확인 불가) |
| 출처: | 혁신의 숲, 모바일인덱스 ('24.10~'25.09 월평균 기준) |
| 구 분 | 딜리셔스 (신상마켓) | 남도마켓 (남도마켓) | 제이씨어패럴 (이지픽) |
|---|
| 주요 수익모델 | 광고(신상애드), 구독(멤버십) | 상품 매입ㆍ판매 (매출의 약 82%) | 의류 생산대행ㆍ사입대행 (매출의 약 90%) |
| 매출원가 구조 | 원가 미미 (서비스형) | 매출 대비 원가 동반 증가 | 제품원가 중심 |
| 출처: | 벤처확인기업 공시, DART, 크레탑, 혁신의 숲 |
| 구 분 | 신청회사(연결) | 남도마켓(별도) | 제이씨어패럴(별도) |
| 2023년 | 2024년 | 2025년 | 2023년 | 2024년 | 2025년 | 2023년 | 2024년 | 2025년 |
| 화폐 단위 | 백만원 | 백만원 | 백만원 |
| 설립일 | 2011.01.24 | 2020.08.07 | 2013.05.21 |
| 매출액 | 20,609 | 25,149 | 30,667 | 2,741 | 4,440 | 22,866 | 20,111 | 26,235 | 32,750 |
| (매출원가율) | - | - | - | 61.31% | 61.01% | 84.81% | 비공개 |
| 영업이익 | (11,837) | (5,707) | 1,613 | (886) | 90 | 572 |
| (이익률) | N/A | N/A | 5.26% | N/A | 2.03% | 2.50% |
| 당기순이익 | (29,627) | (20,419) | 3,631 | 25 | 56 | 506 | (1,190) | 35 | 561 |
| (이익률) | N/A | N/A | 11.84% | N/A | 1.26% | 2.21% | N/A | 0.13% | 1.71% |
| 총자산 | 38,364 | 25,066 | 28,702 | 2,611 | 3,367 | 6,743 | 10,154 | 10,396 | 10,652 |
| 총부채 | 134,662 | 139,451 | 137,904 | 1,667 | 2,067 | 3,643 | 5,501 | 4,708 | 4,404 |
| 자기자본 | (96,298) | (114,384) | (109,202) | 944 | 1,300 | 3,100 | 4,653 | 5,687 | 6,248 |
| 상장여부
(상장일) | 비상장 | 비상장 | 비상장 |
| 주요제품 (매출비중) | 홀세일마케팅플랫폼(72.4%), 리테일비즈니스솔루션(26.8%), 기타(0.7%) | 상품판매(81.84%), 제품판매(18.16%) | 비공개 |
| 출처: |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DART), NICE BizLINE |
나. 회사의 기술력 및 경쟁력
(1) 기술의 완성도
동사는 2013년 7월 패션 B2B 플랫폼 '신상마켓'을 최초 출시한 이후, 동대문 패션 시장의 디지털 전환을 지원하기 위한 연구개발을 지속적으로 수행해왔습니다. 단순한 온라인 거래 중개 기능에 머무르지 않고, 패션 도매사업자와 소매사업자가 상품 탐색, 주문, 사입, 배송, 광고, 고객관리 등 사업 운영 전반을 하나의 플랫폼 내에서 수행할 수 있도록 서비스 기능을 고도화해왔습니다. 그 결과로 신상애드, 신상멤버십, 플러스멤버십, 신상배송 등 다양한 수익모델의 출시와 신상마켓 서비스 경쟁력 강화로 이어지고 있습니다.
또한, 동사는 플랫폼 운영 과정에서 축적한 방대한 상품 및 이용자 데이터를 기반으로 서비스 고도화를 지속하고 있습니다. 대표적으로 2024년에는 AI 기술을 활용한 광고 상품 고도화를 통해 광고주의 광고 운영 효율과 성과를 개선하였습니다. 이처럼 동사는 연구개발 결과를 실제 서비스에 지속적으로 반영하여 사업화에 성공하고 있으며, 국내 패션 B2B 생태계 전반을 디지털화하는 플랫폼으로서 기술적 완성도와 확장성을 확보하고 있습니다.
(2) 기술의 경쟁우위도
동사의 경쟁력은 패션 B2B 시장의 특성상 최첨단 기술을 선도적으로 도입하는 데 있기보다는, 시장 참여자의 실제 업무 환경에 적합한 기술을 발굴·적용하여 도매 및 소매사업자의 사업 운영 효율성과 서비스 만족도를 제고하는 데서 창출됩니다. 이에 따라 동사는 기술의 실질적인 활용성에 집중하고 있으며, 보유 기술의 경쟁우위 역시 해당 기술이 신상마켓 서비스의 편의성 및 고객 성과 개선에 얼마나 기여하는지를 기준으로 판단하고 있습니다.
동사의 연구개발활동은 검색·탐색, 추천·광고, 거래·운영 지원 및 데이터 활용 영역을 중심으로 진행되고 있으며, 이를 통해 서비스 품질 향상과 사용자 충성도 제고를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습니다. 검색·탐색 영역에서는 방대한 상품 데이터 속에서 소매 사업자가 원하는 상품을 보다 빠르고 정확하게 찾을 수 있도록 검색 및 탐색 기능의 고도화를 추진하고 있습니다. 추천·광고 영역에서는 이용자 행동 데이터와 상품 데이터를 활용하여 광고 효율을 높이고 있으며, 최근에는 AI 기술을 활용한 광고 상품 고도화를 통해 광고주의 마케팅 성과 개선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거래·운영 지원 영역에서는 주문, 사입, 배송 등 거래 과정 전반의 업무를 디지털화하여 도매 및 소매 사업자의 운영 효율성을 향상시키고 있으며, 데이터 활용 영역에서는 플랫폼 내에서 축적되는 상품·거래·이용자 데이터를 기반으로 서비스 안정성 제고, 운영 자동화 및 신규 서비스 개발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이와 같은 연구개발 성과는 광고, 멤버십, 글로벌 배송 등 다양한 서비스의 경쟁력 강화와 신규 수익모델 창출로 이어지며 동사의 경쟁우위를 뒷받침하고 있습니다.
| 연구개발 영역 | 유관 연구개발 과제 (2022~2025) |
|---|
| 검색·탐색 | - 실시간 검색 인덱싱 시스템 개발
- 이미지 검색 시스템 개발
- 사용자 이미지 기반 검색 시스템 개발 |
| 추천·광고 | - 브랜드 광고 서비스 개발
- AI 기반 광고 노출 최적화 시스템 개발
- AI 광고 추천 서비스 개발
- 보장형 광고 서비스 개발 |
| 거래·운영 지원 | - 신상마켓 글로벌 결제 서비스 개발
- 글로벌 보관·배송 서비스 개발
- 신상마켓 멤버십 서비스 개발
- 소매 멤버십 서비스 개발
- 쿠폰 통합 시스템 개발
- 신상스튜디오 서비스 개발 |
| 데이터 활용 | - 이벤트 기반 트랜잭션 수집 시스템 개발
- 신상마켓 데이터 분석 AI 솔루션 개발
- 비즈니스 인사이트 도출을 위한 데이터 웨어하우스 개발 |
동사는 연구개발활동 과정에서 획득하게 된 지적재산을 특허 및 상표권 출원을 통해 해당 자산에 대한 배타적 권리를 확보하고자 노력하고 있습니다.
(가) 특허권
| 번호 | 특허명 | 내 용 | 권리자 | 출원일 | 등록일 | 적용제품 | 출원국 |
| 1 | 비전 트랜스포머를 이용한 영상 검색 방법 및영상 검색장치 | 이미지 속 다양한 요소를 정밀하게 인식해 검색 정확도를 높이는 기술로, 해상도나 구조가 복잡한 이미지에서도 안정적으로 작동하여 영상·상품 검색 성능을 개선할 수 있음. | ㈜딜리셔스 | 2022.12.09 | 2025.10.16 | 신상마켓 | 한국 |
| 2 | 인공지능 모델 학습 장치및 그 방법 | 이미지의 세부 속성(예: 색상, 형태, 길이)을 구분해 학습하도록 하여 보다 정밀한 검색과 추천이 가능하도록 한 기술로, 기존 보다 간단한 방식으로도 높은 성능을 구현할 수 있어 서비스 적용 효율성이 큼. | ㈜딜리셔스 | 2023.09.22 | - | 신상마켓 | 한국 |
| 3 | 이미지 검색 데이터의학습-테스트 클래스 중복해결 및 이미지 검색 비법 | 이미지 데이터의 중복 문제를 줄여 학습 효율과 공정성을 높이는 기술로, 불필요한 자원 낭비 없이도 정확하고 신뢰성 있는 검색 성능을 확보할 수 있음. | ㈜딜리셔스 | 2024.06.14 | - | 신상마켓 | 한국 |
| 4 | 비전-언어 사전학습 성능을 향상시키기 위한 동기화된주의 마스킹 방법 | 이미지와 텍스트 정보를 함께 학습하는 과정에서 발생하는 불일치를 줄이고 정합성을 높이는 기술로, 시각·언어 정보를 동시에 활용하는 검색 및 추천 서비스의 정확도를 향상시킬 수 있음. | ㈜딜리셔스 | 2024.06.14 | - | 신상마켓 | 한국 |
(나) 상표권
| 번호 | 상표명 | 내 용 | 권리자 | 출원일 | 등록일 | 적용제품 | 출원국 |
| 1 | 신상마켓 | 제9, 35, 38류 | ㈜딜리셔스 | 2016.02.03 | 2017.02.20 | 신상마켓 | 한국 |
| 2 | 딜리버드 | 제9, 35류 | ㈜딜리셔스 | 2020.03.02 | 2021.03.15 | 딜리버드 | 한국 |
| 3 | DEALIBIRD | 제9, 35류 | ㈜딜리셔스 | 2020.03.02 | 2021.03.15 | 딜리버드 | 한국 |
| 4 | 딜리버드 | 제38, 39류 | ㈜딜리셔스 | 2020.03.02 | 2021.09.02 | 딜리버드 | 한국 |
| 5 | DEALIBIRD | 제38, 39류 | ㈜딜리셔스 | 2020.03.02 | 2021.09.02 | 딜리버드 | 한국 |
| 6 | 딜리셔스 | 제38, 39류 | ㈜딜리셔스 | 2020.09.29 | 2021.11.25 | - | 한국 |
| 7 | dealicious | 제38, 39류 | ㈜딜리셔스 | 2020.09.29 | 2021.11.25 | - | 한국 |
| 8 | dealicious | 제35류 | ㈜딜리셔스 | 2020.09.29 | 2022.03.02 | - | 한국 |
| 9 | 딜리셔스 | 제35류 | ㈜딜리셔스 | 2020.09.29 | 2022.03.02 | - | 한국 |
| 10 | 신상페이 | 제36, 38류 | ㈜딜리셔스 | 2021.01.28 | 2022.09.28 | 신상마켓 | 한국 |
| 11 | 신상페이 | 제9, 35류 | ㈜딜리셔스 | 2021.01.28 | 2022.12.09 | 신상마켓 | 한국 |
| 12 | 신상마켓 | 제9, 35, 38류 | ㈜딜리셔스 | 2021.05.27 | 2023.01.27 | 신상마켓 | 한국 |
| 13 | Sinsang Market | 제9, 35, 38류 | ㈜딜리셔스 | 2021.05.27 | 2023.01.27 | 신상마켓 | 한국 |
| 14 | Sinsang Market | 제9, 35류 | DEALICIOUS INC. | 2023.07.06 | 2024.12.31 | 신상마켓 | 베트남 (WIPO 마드리드) |
| 15 | Sinsang Market | 제9, 35류 | DEALICIOUS INC. | 2023.07.06 | 2024.12.11 | 신상마켓 | 인도네시아 (WIPO 마드리드) |
| 16 | Sinsang Market | 제9, 35류 | DEALICIOUS INC. | 2023.07.06 | 2024.11.27 | 신상마켓 | 말레이시아 (WIPO 마드리드) |
| 17 | Sinsang Market | 제9, 35류 | DEALICIOUS INC. | 2024.03.04 | 2024.09.04 | 신상마켓 | EU (WIPO 마드리드) |
| 18 | Sinsang Market | 제9, 35류 | DEALICIOUS INC. | 2024.03.04 | 2024.10.15 | 신상마켓 | 호주 (WIPO마드리드) |
| 19 | Sinsang Market | 제9, 35류 | ㈜딜리셔스 | 2023.01.06 | 2024.09.23 | 신상마켓 | 한국 |
| 20 | Sinsang Market | 제9, 35류 | DEALICIOUS INC. | 2023.01.18 | 2023.12.05 | 신상마켓 | 일본 |
| 21 | シンサンマ?ケット | 제9, 35류 | DEALICIOUS INC. | 2023.03.06 | 2023.12.25 | 신상마켓 | 일본 |
| 22 | 新?市? | 제9류 | DEALICIOUS INC. | 2023.03.08 | 2024.10.07 | 신상마켓 | 중국 |
| 23 | Sinsang Market | 제9, 35류 | DEALICIOUS INC. | 2023.12.14 | 2024.04.16 | 신상마켓 | 홍콩 |
| 24 | Sinsang Market | 제9, 35류 | DEALICIOUS INC. | 2023.12.15 | 2024.12.01 | 신상마켓 | 대만 |
| 25 | 신상애드 | 제9류 | ㈜딜리셔스 | 2024.05.10 | 2025.11.03 | 신상마켓 | 한국 |
| 26 | 신상애드 | 제35류 | ㈜딜리셔스 | 2024.05.10 | 2025.12.15 | 신상마켓 | 한국 |
| 27 | Sinsang Market | 제9, 35류 | DEALICIOUS INC. | 2023.01.11 | 진행 중 | 신상마켓 | 중국 |
| 28 | Sinsang Market | 제9, 35류 | DEALICIOUS INC. | 2024.03.04 | 2025.11.11 | 신상마켓 | 미국 (WIPO마드리드) |
(3) 연구인력의 수준
동사의 연구개발 조직은 IT 서비스 구축과 운영에 필요한 전 기능을 포괄하도록 구성되어 있으며, 각 조직은 구 분 목적에 따라 담당 영역에서 고유의 역할을 수행하고 있습니다. 서비스 기획과 디자인을 담당하는 조직은 신상마켓 서비스의 제품 전략과 사용자 경험의 방향을 설정하고, 이를 바탕으로 새롭게 개선하고자 하는 기능의 정의 및 유저 인터페이스 설계를 진행합니다. 신상애드 플랫폼 기획 조직에서는 신상애드 서비스의 제품 개선 및 기술 고도화 방향을 설정하고, 구체적인 구현 방안에 대한 기획을 진행합니다. 클라이언트 개발 조직은 서비스 기획 및 디자인 담당자가 설계한 방향을 웹과 모바일 애플리케이션을 중심으로 서비스 화면과 기능을 구현하며, 소매와 도매 사용자가 실제로 이용하는 앱과 웹서비스를 구현하는 역할을 담당하고 있습니다. 시스템의 주요 로직을 담당하는 서버 개발 조직은 검색, 광고, 정산, 물류 등 서비스 운영의 핵심 기능을 구현하며, 대규모 트랜잭션을 안정적으로 관리하는 등의 역할을 수행하고 있습니다. 보안과 인프라 조직은 정보보호와 네트워크 보안 관리, 인프라 운영과 모니터링을 통해 서비스 안정성과 신뢰성을 보장하고, 중단 없는 운영 환경을 유지합니다.
동사의 연구개발인력은 증권신고서 제출일 현재 총 76인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주요 인력의 경력 및 연구실적은 다음과 같습니다.
| 직위 | 성명 | 담당업무 | 구 분 | 내 용 |
| 본부장 | OOO | 연구개발센터총괄 | 주요경력 | - 부경대학교 전자계산학과 졸업 ('00/02)
- 센트럴에스티 ('00/12~'02/03)
- 잉카인터넷 개발팀장 ('02/04~'05/01)
- 미라지웍스 개발팀장 ('05/07~'10/12)
- 행복한웹앤미디어 CTO ('11/01~'14/11)
- 클레비 CTO ('15/04~'17/03)
- 에스티유니타스 개발실장 ('17/04~'21/04)
- 딜리셔스 연구개발센터 센터장 ('21/04∼현재) |
| 주요연구실적 | 재직전 연구실적
- 자연어 처리기반 검색엔진 서비스 개발
- nProtect Enterprise 통합 PC 보안 솔루션 개발
- 행정자치부 엔드포인트 보안 프로젝트 참여
- NoAD2+, NoAD365 안티스파이웨어 솔루션 개발
- MirageWorks 데스크톱 워크스페이스 가상화 솔루션 개발
- SMD(Samsung Mobile Display) 사무혁신 프로젝트 참여
- SaaS 기반 LMS 솔루션 "아카데미 클라우드" 개발
- "키즈 스콜레"의 온라인 시스템 "일간 대치동" 개발
재직시 연구실적
- ITIL 4 기반의 ITSM 시스템 구축
- ITGC(IT 일반통제) 체계 및 절차 구축
- ISMS 인증 취득을 위한 전사 보안체계 구축 |
| 실장 | OOO | 서비스 개발 및 아키텍처 구축 | 주요경력 | - 부경대학교 전산학과 졸업 ('01/02)
- 한해인포시스템 ('01/05∼'02/05)
- ITWare ('02/05∼'04/06)
- HTM Global ('04/08∼'05/11)
- Gamevil ('05/12∼'07/04)
- 유비원 ('07/05∼'08/06)
- 클루넷 ('08/10∼'10/07)
- 엔에프랩 ('10/09∼'17/11)
- ST Unitas ('17/12∼'19/02)
- 딜리셔스 플랫폼개발실 실장 ('19/06∼현재) |
| 주요연구실적 | 재직전 연구실적
- 오픈소스 기반 데이터 분석 도구 개발 참여
- 게임 월정액 서비스 개발
- 리눅스 기반 게임서버 개발
- 채팅 서비스 구축
- C++ 기반 백엔드 프레임워크 개발 및 CDN 서비스 적용
- 라이브 스트리밍 서비스 구축
- 실시간 데이터 분석 솔루션 구축 (HDFS, Spark, HIVE 등)
- Multi-Datacenter CDN 서비스 구축
재직시 연구실적
- 구 신상마켓 서비스 차세대 신상마켓 서비스 전환
- 다이나믹 이미지 리사이징 서비스 적용
- 신상마켓 채팅 서비스 신상톡 개발
- 코드기반 서비스 배포 환경 구축
- Service Mesh 환경 구축 (k8s, istio)
- 오픈소스 BI 툴 도입
- 오픈소스 기반 모니터링 서비스 beholder 구축
- Database 부하 감소를 위한 DB Proxy 적용
- DDP (Database Protection Platform) 개발
- AI 상품 상세 제작툴 pygmalion 개발
- 대용량 실시간 데이터 파이프라인 및 분석 환경 구축 |
| 팀장 | OOO | 백엔드 개발 | 주요경력 | - 동서울대학 전자공학과 졸업 ('03/02)
- 방송통신대학 컴퓨터과학과 졸업 ('09/02)
- 케이티하이텔솔루션 사원 ('03/11∼'05/08)
- 시시앤소프트 개발 차장 ('05/08∼'14/09)
- 벤디스 개발 팀장 ('15/03∼'20/02)
- 딜리셔스 플랫폼개발실 AP팀 팀장 ('20/03∼현재) |
| 주요연구실적 | 재직전 연구실적
- KTF 매직엔SMS 개발
- Paran Mbox 서비스 개발
- KT SHOW앱스토어 서비스 상용화 개발
- KT 올레마켓 서비스 상용화 개발
- KTH DAISY 실시간 파트 상용화 개발
- KT 올인홈 서비스 상용화 개발
- 모바일 식권 서비스 구내식당 상용화 개발
재직시 연구실적
- 신상애드 시스템 설계
- 신상애드 서비스 상용화 개발 |
| 팀장 | OOO | 백엔드 개발 | 주요경력 | - 청주대학교 컴퓨터공학과 졸업 ('07/02)
- 가온아이 연구소 선임연구원 ('07/03~'12/10)
- 이투스교육 웹개발팀 파트장 ('12/10~'18/09)
- 에스티유니타스 선행개발실 TF팀 팀원 ('18/09~'19/09)
- 딜리셔스 플랫폼개발실 BP팀 팀장 ('19/09∼현재) |
| 주요연구실적 | 재직전 연구실적
- 가온아이 그룹웨어 서비스 연구/개발
- 두산, 한국수력원자원, 현대기아자동차, 핵융합연구소, KT, 한국전력
기술, 스마트로, 중앙대학교, 다우정보기술, KT 텔레캅 등 SI 사업(프로젝트) 참여
- 가온아이 협력 KT 비즈메카 SaaS 개발
- 이투스 온라인 교육 시스템 개발
- 이투스 사이트 및 상품 개발
- 이투스 인사 평가 시스템 개발
- 이투스 온라인 교육 모바일 시스템 개발
- 에스티유니타스 신규 사업(커넥츠) 개발
- 에스티유니타스 모바일 푸시 서버 구축
재직시 연구실적
- 신상마켓 백엔드(API, 채팅, 인증, 쿠폰, SMS, 푸시, 이미지 업로드,
이미지 리사이저) 개발
- 신상마켓 차세대 프로젝트 진행 (레거시 제거, 재설계, 품질향상, 성능
최적화, 테스트 자동화 도입)
- 신상마켓 관리자 백오피스 및 재무 어드민 개발
- 신상마켓 상품 및 신상배송 물류 관련 기능 개발
- 딜리버드 서비스 기능 개발 |
| 팀장 | OOO | 백엔드 개발 | 주요경력 | - 부천대학교 정보통신과 졸업 ('07/02)
- 학점은행제 정보통신공학 이수 ('07/09)
- 단국대학교 미디어대학원 IT학과 석사 ('13/02)
- 세계로시스템 개발팀 대리 ('07/02~'10/02)
- 에이원에듀 전산개발팀 대리 ('11/04~'14/03)
- 청담러닝 플랫폼연구소 대리 ('14/03~'15/10)
- 이투스교육 웹개발실 과장 ('15/10~'18/11)
- 페이즈북앤라이프 IT본부 차장 ('18/11~'21/12)
- 딜리셔스 플랫폼개발실 CP팀 팀장 ('22/01∼현재) |
| 주요연구실적 | 재직전 연구실적
- LMS(학습 관리 시스템) 플랫폼 설계 및 개발
- 글로벌 스마트러닝 솔루션 구축
- 온라인 교육 상품 결제 및 정산 시스템 개발
- 멤버십 서비스 개발
- 디지털 상품권 발행 및 유통 시스템 개발
- 리워드 포인트 플랫폼 구축
재직시 연구실적
- WMS(창고 관리 시스템) 개발
- 딜리버드 풀필먼트 서비스 개발
- 신상배송 주문·배송 시스템 개발
- 신상마켓 관리자 백오피스 개발
- 주문/결제 대사 시스템 개발
- 재무 어드민 시스템 개발
- 통합 결제 플랫폼 구축 |
| 파트장 | OOO | 인공지능 모델 개발 | 주요경력 | - 한국외국어대학교 컴퓨터공학과 학사 졸업 ('18/03)
- 한국외국어대학교 컴퓨터공학과 석사 졸업 ('20/09)
- 아산병원 의료영상지능실현 연구실 ('20/09~'21/02)
- 딜리셔스 플랫폼개발실 CP팀 AI파트장 ('21/03∼현재) |
| 주요연구실적 | 재직전 연구실적
- MRI 바이오마커 기반 치매 예측 모델 개발
- 흉부 X-Ray 압박골절 검출 및 영역 제안 모델 개발
- 일산화탄소 중독 환자 MRI 기반 후유증 예측 모델 개발
- 관련 논문: 치매 진단, 압박골절 분류 등 의료 영상 인공지능 연구 2건(KMMS 2020, ISBI 2021)
재직시 연구실적
- 패션 속성·세부 카테고리 추출 모델 및 상품 영역 검출 모델 개발
- 개인화 상품·키워드 추천 모델 개발
- 상품명 교정 및 다중 번역 모델 개발
- 가품 이미지 검출 및 중복 이미지 검출 모델 개발
- 신분증 마스킹 모델 개발
- 이미지 검색 및 유사 이미지 검색 모델 개발
- 관련 논문: 패션 특화 비전-언어 사전학습 및 이미지 검색 관련 연구 4건 (CVPR 2024, ICCV 2023, WACV 2023)
- 특허 출원: 비전 트랜스포머 기반 이미지 검색, 조건부 교차 주의 네트워크 등 4건 (2022~2024) |
| 팀장 | OOO | 백엔드 개발 | 주요경력 | - 순천제일대학교 컴퓨터과학과 졸업('02/02)
- 비오소프트 전담 개발자('05/10∼'07/05)
- 샵링커지앤씨 개발팀 대리('07/08∼'12/07)
- 코리아센터 개발팀 대리('12/07∼'15/01)
- 가비아씨엔에스 개발팀 대리('15/06∼'17/06)
- 에스티유니타스 개발팀 파트장('17/06∼'19/03)
- 필웨이 개발팀 파트장('17/06∼'19/03)
- 딜리셔스 플랫폼개발실 DP팀 팀장 ('19/12∼현재) |
| 주요연구실적 | 재직전 연구실적
- 전국 PC방 게임 실행 순위 및 분석 서비스 개발
- 오픈마켓 연동 솔루션 개발
- O2O 재고 관리 시스템 개발
- 가락시장몰 오픈마켓 서비스 및 결제 시스템 개발
- 공무원 시험 온라인 강의 연계 서비스 개발
- 위치기반 스터디카페 중계 서비스 개발
재직시 연구실적
- 딜리버드 B2B2C 풀필먼트 서비스 서비스 개발
- 동대문 의류 전문 WMS 시스템 개발
- 동대문 의류 B2B 글로벌 신상마켓 서비스 개발
- 사입앱 서비스 개발
- SO+ 신상마켓 시스템 통합 개발 |
| 팀장 | OOO | 안드로이드 개발 | 주요경력 | - 가천대학교 컴퓨터미디어학과 졸업 ('11/02)
- 한컴MDS 선임연구원 ('10/11∼'16/03)
- 딜리셔스 모바일개발팀 팀장 ('16/04∼현재) |
| 주요연구실적 | 재직전 연구실적
- 방위산업체 문서 HWP 전환 프로그램 개발
- 삼성전자 차량용 CarMode Android 앱 뮤직 서비스 개발
재직시 연구실적
- 신상마켓 커머스 핵심 기능 (결제, 상품 업로드/등록, 장바구니, 광고, 다국어 지원 등) 개발
- MVVM 전환, Jetpack Compose 도입, 멀티모듈 구조 적용 등을 통한 아키텍처·플랫폼 고도화
- 푸시 알림 인프라 설계 및 프로토콜 체계 수립, 서버리스 환경으로 확장 적용
- GitHub Actions 기반 CI/CD 환경 구축 및 빌드·배포 자동화
- 상품 노출·클릭·행동 이벤트 표준화 및 커머스 데이터 분석 체계 마련
- PG 연동 결제 서버 직접 개발 및 상용화
- JSON 페이로드 컨벤션 제정 및 전사 적용 통한 효율 개선
- 모바일·웹 통합 통신 프로토콜 설계 및 표준화, 개발 효율성 및 확장성 확보
- 앱 스크린 명칭 컨벤션 설계 및 전사 적용, 이벤트 추적 및 커뮤니케이션 효율화 |
| 팀장 | OOO | 웹 개발 | 주요경력 | - 한성대학교 정보시스템공학과 졸업 ('15/02)
- 딜리셔스 웹개발팀 팀장 ('15/06∼현재) |
| 주요연구실적 | 재직전 연구실적
- (해당 없음)
재직시 연구실적
- 신상마켓 웹 서비스 개발 및 고도화
- 신상배송 서비스 출시 및 운영 관리자 시스템 구축
- 광고센터 구축 및 매출 성장 기여
- GA4·Kinesis 기반 데이터 수집·분석 체계 확립
- 신상마켓 앱-웹 인터페이스 설계, 구축 및 고도화
- 신상마켓 글로벌 현지화 추진
- 신상링크(딥링크) 서비스 설계 및 구축
- 신상마켓 디자인 시스템 구축 및 고도화
- CMS 기반 사내 약관 관리 프로세스 확립 |
| 팀장 | OOO | 서비스 인프라 운영 | 주요경력 | - 성결대학교 영어영문학과 졸업 ('16/02)
- 디케이테크인 인프라 운영팀 ('16/10~'19/11)
- 현 ㈜딜리셔스 SRE팀 팀장 ('19/11∼현재) |
| 주요연구실적 | 재직전 연구실적
- 카카오 뱅크 신규 인프라 구축
- 카카오 신규 IDC 평촌센터 구축
- 바로투자 증권 인프라 구축
재직시 연구실적
- LGTM 모니터링 시스템 구축
- K8S 인프라 도입 및 구축
- KT Cloud 환경 AWS 이전 및 구축
- AWS DMS 서비스를 활용한 DB Cluster 통합
- CloudFlare 도입 및 AWS Route53 서비스 전환 적용
- Github Actions를 통한 CI/CD 환경 구축
- Strimz 오픈소스를 활용한 EKS on Kafka 구축
- Proxysql 을 활용한 DB 접근 구축
- Graviton type EC2 & RDS 구성
- ISMS 심사 대응 위한 제반작업 진행
- Batch Job 서비스를 위한 Jenkins & airflow 구축 |
동사의 주요 연구개발인력은 연구개발센터를 중심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각 인력은 직책자로서 프로젝트 단위로 진행되는 과제에 대한 방향성 설정, 조직 관리, 팀원 역량 향상 등을 주요 업무로 진행하고 있습니다. 동사의 주요 연구개발인력은 동사의 특성에 부합하는 연구개발활동의 수행 및 조직의 관리에 적합한 경력을 보유하고 있으며, 현 직무에서도 동사의 성장에 주요한 역할을 수행하고 있습니다.
다. 회사의 성장성
(1) 기업 성장 전략
[과거]
신상마켓 출시 전, 동대문 도매 시장 중심의 기존의 패션 도매사업자는 거래 이력이 있는 소매 거래처가 아니라면 잠재적 구매자에게 신상품을 홍보할 수 있는 방안이 제한적이었으며, 소매사업자는 날마다 출시되는 신상품을 탐색하기 위해 심야시간에 맞춰 원거리의 동대문 시장에 직접 방문해야 했습니다. 동사는 패션 B2B 시장에 존재하던 이와 같은 비효율에서 사업 기회를 발견하였으며 2013년 7월 선제적으로 신상마켓을 출시하였습니다.
신상마켓은 판매자와 구매자를 연결하는 양면 플랫폼으로서 보다 많은 사용자가 서비스로 유입될수록 네트워크 효과를 통해 그 영향력이 확대되는 특징을 지니고 있습니다. 동사는 도소매 사업자 간 일상적 거래가 반복적으로 이루어지는 패션 B2B 시장의 특성을 고려하여 일반적인 이커머스 플랫폼이 채택하는 거래 수수료 대신 2014년 자체 광고 사업 모델을 도입하여 광고비를 수취하는 수익모델을 도입하였습니다. 당시 출시되어 지속적으로 고도화되어 온 광고 수익모델은 초기 성장 과정에서 회사가 별도의 자금 조달 없이도 자체 성장을 지속할 수 있는 근간이 되었고, 현재도 동사 수익모델의 가장 큰 부분을 차지하고 있습니다.
광고 중심의 수익모델과 함께 동사는 고객의 편의성을 제고할 수 있는 부가 서비스 성격의 수익모델 또한 출시해왔습니다. 2016년 패션 전문 촬영 서비스(신상초이스, 현재 서비스하고 있는 신상스튜디오의 전신)를 출시함으로써, 당시 패션 콘텐츠 촬영에 어려움을 느끼던 도매사업자들이 보다 쉽게 상품 콘텐츠를 만들 수 있게 하였고, 2017년 온라인 사입대행 서비스(신상배송)를 출시하여 동대문 방문에 어려움을 겪던 원거리의 패션 소매 사업자를 지원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노력들에 힘입어, 전통적인 동대문 패션 B2B 시장에서 신상마켓의 영향력은 더욱 확대되었습니다.
[현재]
동사는 신상마켓의 시장 영향력을 기반으로 수익모델의 다변화 및 고도화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2022년 9월 일본을 시작으로 현재 총 89개국까지 확대하여 글로벌 신상마켓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이들의 서비스 이용 유인을 공고히 하기 위하여 배송 서비스(글로벌 신상배송)를 함께 제공하고 있습니다. 또한, 같은 해 12월 중국, 홍콩, 대만 등 동대문 패션 상품에 대한 수요가 큰 중화권 소매 사업자에 한하여 신상마켓 서비스의 유료화(글로벌 구독)를 진행하는 등 국내 패션 B2B 시장에서의 성공 경험을 바탕으로 신상마켓의 서비스 기반을 적극적으로 글로벌까지 확대하고 있습니다.
한편, 동사는 2014년 서비스 출시 이래로 주요 수익을 도매사업자를 대상으로 창출해왔으며, 소매자업자에 대해서는 사용 편의성 제고를 통해 고객 기반을 확대함으로써 플랫폼의 경쟁력을 강화하는 데 보다 집중하였습니다. 그러나, 동사는 2024년 10월 소매사업자를 대상으로 소매사업자의 사업 운영을 지원하고 부가가치를 창출할 수 있는 구독형 서비스 '플러스멤버십'을 출시하였습니다. 플러스멤버십을 구독하는 소매사업자는 신상마켓의 PC웹 버전, 이미지 검색 등 차별적 기능을 사용할 수 있으며, 이러한 사용자 편의성을 기반으로 출시 이후 구독자 기반이 꾸준히 확대되고 있습니다.
[미래]
동사는 향후 주력 사업의 고도화와 소매사업자 대상 신성장 동력 확보라는 두 축을 중심으로 영업수익 확대 및 수익성 향상을 추구하고자 합니다. 동사의 주력 사업인 도매사업자 대상 광고 사업에서 지속적인 상품 고도화와 신규 서비스 개발을 통해 계단식 매출 상승을 도모하고자 합니다. 국내 패션 도매사업자에 대한 신상마켓의 영향력은 꾸준히 확대되고 있으며, 광고주의 광고 상품 만족도는 지속적으로 상승하는 광고집행 금액과 신규 광고주 수에서 드러나고 있습니다. 동사는 이러한 영향력에 기반하여 도매사업자의 사업 성과를 개선시킬 수 있는 효과적인 광고 수단을 제공해나갈 예정이며, 시장의 핵심 참여자로 자리잡은 신상마켓의 정체성을 강화해나가고자 합니다.
한편, 동사가 성장 동력으로 새롭게 주목하고 있는 소매사업자의 경우, 플러스멤버십을 통해 제공되는 유료 서비스 기능을 지속 고도화해 나가며 구독자 기반을 확장할 예정입니다. 특히, 중장기적 관점에서는 플러스멤버십을 패션 이커머스 판매자를 위한 SaaS 형태로 고도화할 계획을 가지고 있으며, 이를 통해 사업 확장성을 광범위하게 넓혀갈 예정입니다. 이러한 SaaS 사업으로의 확장 계획은 동사 영위 사업의 확장성을 효과적으로 증대시키는 역할을 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또한, 동사는 글로벌 소매 기반을 확대함으로써 도매사업자의 신상마켓 의존도를 더욱 제고할 계획입니다. 국내 소매를 대상으로 구독 서비스를 성공적으로 안착시킨 경험을 토대로 동일 서비스를 해외 소매로까지 확대하여 동사의 새로운 성장 축으로 삼고자 합니다.
(2) 향후 사업 계획
동사는 주력 사업인 도매사업자 대상 광고 사업 '신상애드' 사업에서 연 최소 1개 이상의 신규 상품을 출시하며 계단식 매출 상승을 도모하고자 합니다. 또한, 기존 상품에 대한 상품성 개선과 알고리즘 고도화를 통해 상시적으로 도매사업자 고객의 만족도를 증진시켜 나갈 계획입니다. 2026년에는 아래의 과제의 실행이 예정되어 있습니다.
| 개선 영역 | 개선 방향성 | 진행 시기 |
| 기존 상품상품성 강화 | VIP 광고 상품성 개선 (전체 광고주 대상 판매 개시에 앞서 2025년 4분기 출시 상품의 완성도 확대) | 1분기(완료) |
| 브랜드 광고 상품성 개선 (1일 최소예산 하향, 광고 노출 소재 UI 변경 등) | 2분기(완료) |
| 기존 상품알고리즘 고도화 | 레이어구조 기반 성과 확대 (광고 요청에 최적 광고상품을 노출시켜 광고주 및 플랫폼의 성과 개선) | 상반기
(완료) |
| AI 광고 알고리즘 고도화
(소재 우선순위 최적화 및 낙찰가 최적화) | 상시 |
| 브랜드 광고전면 리뉴얼 | 브랜드 광고 전면 리뉴얼 예정(광고 노출 형태 / 알고리즘 / 과금구조 (CPC a OCPM) 등) | 하반기 |
구독형 광고 상품인 신상멤버십의 경우, 상품성 강화를 위해 다양한 형태의 개선 아이디어를 상시 논의/도출하며, 각 기능의 도입 및 개선에 적합한 시기와 방식을 고려하여 이를 구현해 가는 방식으로 업무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동사는 신상멤버십과 관련하여 아래와 같은 상품성 개선 방향을 기획 중에 있으며, 연중 수차례에 걸쳐 업데이트를 진행하며 지속적으로 성과를 확대해 갈 계획입니다.
| 개선 영역 | 개선 방향성 | 진행 시기 |
| 구매전환 강화 | 상품상세 페이지 내 동영상 콘텐츠 업로드 기능 도입 (상품의 세부 품질에 대한 정보전달 & 상품 리스트에서의 차별적 노출) | 1분기(완료) |
| 매장 홍보기능강화 | 도매홈으로 직접 연결되는 QR코드 발급 및 제공 (도매가 오프라인에서 QR코드를 소매에게 제공하여 도매홈 유입 확대) |
| 신상애드 시너지 | 신상애드 무상포인트 페이백 자동화 |
| 운영 지원기능강화 | 프리미엄 매출연구소 도입 (매장, 상품, 고객에 대한 세부 데이터 및 분석기능을 제공하여 의사결정 지원) | 3분기
(진행 중) |
| 진행여부 및우선순위추후 확정 | 상품 썸네일 자동 교체, 디테일컷 배지 리뉴얼,
프리미엄 도매홈 리뉴얼 (커스텀 기능 강화)
신상마켓 서비스 내 멤버십 상품 우선노출기능 도입 등 | 하반기 |
소매사업자를 대상으로 하는 구독형 서비스(플러스멤버십)에서도 지속적인 서비스 개선 및 추가를 통해 수익성을 제고시킬 예정입니다. 2026년 1분기 중에는 기존의 신상렌즈 서비스의 AI 모델 개편을 통해 검색 품질을 개선하고, 유사한 이미지 기능을 이용할 수 있는 상품 카테고리 확장을 진행하는 한편, '찜리스트'로 대표되는 신상마켓 내 상품 관리기능을 강화하여 구독자의 신상마켓 이용 편의성을 더욱 확대하였습니다. 이외에도 신상배송 무료배송 쿠폰을 확대 제공하는 등 연계 혜택을 강화하고, 신상톡 서비스 내에서 도매와의 거래 내역을 보다 쉽게 관리할 수 있는 기능을 도입하는 등 다양한 기능 개편을 계획하고 있습니다.
| 개선 영역 | 개선 방향성 | 진행 시기 |
| 비용절감 혜택 | 기존의 [직원구독 1명 무료 + 신상배송 무료배송쿠폰 1장] 혜택을 [직원구독 1명 무료] or [신상매송 무료배송쿠폰 3장] 택일 형태로 변경 | 1분기(완료) |
| 상품관리 | 찜 메뉴 내 개인별 설정이 가능한 폴더 기능 도입 및찜 리스트에서의 검색/필터 등 탐색 기능 강화 |
| 이미지검색 | 유사한 이미지 적용 카테고리 확대 (잡화/신발/액세서리) 및신상렌즈 AI 검색모델 교체 통한 검색 품질 개선 |
| 신상톡플러스 | 소매 사업자가 신상톡을 통해 거래 도매에 지급한 선급금을확인하고, 다수 도매에 지급된 선급금을 관리할 수 있는 기능 도입 | 2분기(완료) |
| 도매랭킹 | 전체 사용자에게 제공되는 도매 랭킹 정보를 고도화하여멤버십 구독자 대상으로 한정하여 제공 |
| 전용지면 | 데이터 분석 및 AI 추천 등에 기반한 멤버십 구독자 대상의 전용 지면 출시 | 3분기(진행 중) |
| 진행여부 및우선순위추후 확정 | 거래처신상 지면 제공정보 차등화 / 거래처 관리기능 고도화
도매 상품 이미지 무료 다운로드 제공
비구독자 대상 재고문의 제한 횟수 하향조정
세부 카테고리 탐색 기능 개편 등 | 하반기(검토 중) |
라. 재무상황
(1) 재무적 성장성
| 구 분 | 2023년 | 2024년 | 2025년 | 2025년 1분기 | 2026년 1분기 |
| 영업수익 | 20,609 | 25,149 | 30,667 | 6,312 | 7,853 |
| 영업수익 성장률 | 30.80% | 22.03% | 21.94% | - | 24.41% |
| 영업이익(손실) | (11,837) | (5,707) | 1,613 | (1,147) | 641 |
| 영업이익률 | (57.44%) | -22.69% | 5.26% | (18.17%) | 8.16% |
| 당기순이익(손실) | (29,627) | (20,419) | 3,631 | (3,028) | (1,173) |
| 당기순이익률 | (143.76%) | -81.19% | 11.84% | (47.97%) | (14.94%) |
| 주1) | K-IFRS 연결재무제표 기준입니다. |
| 주2) | 2026년 1분기 기준 영업수익 성장률의 경우 2025년 1분기 영업수익과의 비교를 통해 산출하였습니다. |
동사는 패션 B2B 플랫폼 서비스 기업으로서 대부분의 영업수익이 온라인 광고, 플랫폼 서비스 등 IT 서비스를 중심으로 창출되고 있습니다. 해당 서비스는 PG수수료 등 제한된 변동비만이 투입되어 영업수익의 대부분이 공헌이익으로 전가되는 운영 레버리지 효과를 누리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 영업수익의 성장과 고정비성 비용 효율화가 맞물려 동사의 영업이익률은 지속적으로 개선되고 있습니다. 2025년 동사는 영업이익 및 당기순이익 흑자 전환에 성공하였으며, 2026년 1분기에도 영업이익 흑자를 시현하였습니다. 한편, 2026년 2월 전환상환우선주(RCPS) 및 전환우선주(CPS)가 전량 보통주로 전환되기 전까지 해당 우선주와 관련된 파생상품평가손실 893백만원 및 이자비용 1,109백만원을 인식함에 따라 2026년 1분기 당기순손실을 기록하였습니다. 다만, 해당 비용은 우선주를 부채로 분류함에 따라 발생한 회계적 비용이며, 우선주가 전량 보통주로 전환된 이후 더 이상 발생하지 않는 비용입니다.
향후에도 동사의 영업수익 성장은 상기 운영 레버리지 효과에 따라 대부분이 영업이익으로 전가될 것으로 예상되며, 시장 영향력과 서비스 고도화, 소매사업자 대상 신성장 동력 창출 등을 통해 영업수익 성장세를 확대해나갈 계획입니다.
(2) 재무적 안정성
| 구 분 | 2023년 | 2024년 | 2025년 | 2026년 1분기 | 2024년업종평균 |
| 유동비율 | 22.24% | 15.20% | 19.99% | 429.10% | 116.57% |
| 당좌비율 | 22.24% | 15.20% | 19.99% | 429.10% | 90.77% |
| 부채비율 | 완전자본잠식 | 완전자본잠식 | 완전자본잠식 | 64.35% | 183.01% |
| 차입금의존도 | 15.22% | 5.79% | 1.67% | 5.00% | 16.95% |
| 이자보상배율(배) | -1.86 | -0.78 | 0.19 | 0.56 | 2.68 |
| 주1) | K-IFRS 연결재무제표 기준입니다. |
| 주2) | 업종평균 자료는 한국은행에서 2025년 10월에 발행한 '2024년 기업경영분석'상 '통신판매업(G4791)' 수치를 인용하였습니다. |
동사의 유동비율은 2023년 22.24%, 2024년 15.20%, 2025년 19.99%, 2026년 1분기 말 429.10%입니다. 2026년 2월 중 전환상환우선주(RCPS) 및 전환우선주(CPS) 전량이 보통주로 전환되어 파생상품부채로 계상되어있던 유동부채가 자본항목으로 대체됨에 따라 유동부채 금액이 감소하여 유동비율이 2026년 1분기 대폭 개선되었습니다. 당좌비율의 경우 동사는 별도로 재고자산을 보유하지 않음에 따라 유동비율과 동일한 흐름을 보이고 있습니다.
동사는 지속적인 결손 누적과 상환전환우선주 및 전환우선주의 부채 인식으로 인해 완전자본잠식상태가 2025년 말까지 지속되었으나, 2026년 2월 상환전환우선주 및 전환우선주의 보통주 전환으로 자본잠식이 해소되었습니다. 2025년 1분기 부채비율은 64.3%로 업종 평균 대비 낮은 수준입니다. 한편, 동사는 무차입 경영 기조에 따라 리스부채 외 차입금이 존재하지 않아 업종평균 대비 낮은 수준의 차입금의존도를 유지해오고 있습니다. 이자보상비율의 경우, 2024년까지 영업손실을 기록하였고 2025년 흑자전환함에 따라 0.19배를 기록하였으며, 향후 영업수익 및 영업이익 규모가 확대될 시 이자보상배율이 개선될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됩니다.
(3) 재무자료의 신뢰성
(가) 감사인의 감사의견
최근 3개년간 동사 감사인의 감사의견은 아래와 같습니다.
| 사업연도 | 감사의견 | 감사인 | 채택회계기준 | 수정사항 및 그 영향 | 감사인 지정 | 특기사항 |
| 2026년 1분기
(제16기 1분기) | 검토 | 삼일회계법인 | K-IFRS | 해당사항 없음 | - | - |
| 2025년
(제15기) | 적정 | 신한회계법인 | K-IFRS | 해당사항없음 | 2025.03.17 | - |
| 2024년
(제14기) | 적정 | 회계법인베율 | K-IFRS | 주1) | - | - |
| 2023년
(제13기) | 적정 | 회계법인베율 | K-GAAP | 해당사항없음 | - | - |
| 주1) | 2024년 사업연도에 대한 재무제표 발행 이후 오류 수정을 위해 재작성하였으며 영업이익 및 당기순이익 등이 변경된 사실이 있습니다.해당 오류에 대한 구체적인 내용은 아래와 같습니다.
동사는 2024년 재무제표에 대하여 주식기준보상거래의 누락 오류를 발견하였으며, 2024년 재무제표를 재작성하고 2025년 8월 28일 2024년에 대한 연결감사보고서 및 감사보고서의 정정공시를 진행하였습니다.
① 재무상태표 수정사항
계정과목
기타자본항목, 결손금
오류의 내용
2024년 말 기준 가득기간이 종료된 건은 기타자본잉여금으로 계상되었으며 가득기간이 아직 종료되지 않은 건은 미가득주식으로 계상되었습니다. 이에 따라 기타자본항목이 약 16.1억원 상향조정되었으며, 해당 금액만큼의 결손금이 누적으로 계상되어 동일하게 약 16.1억원 증가하였습니다. 결과적으로 자본총계상 변동사항은 없습니다.
상기 수정사항과 관련하여 변경된 2024년 재무제표 영향은 다음과 같습니다.
(단위 : 천원)
구 분
이전보고금액
조정금액
재작성금액
자산
유동자산
20,503,709
-
20,503,709
비유동자산
4,562,611
-
4,562,611
자산총계
25,066,320
-
25,066,320
부채
유동부채
134,712,675
-
134,712,675
비유동부채
4,738,040
-
4,738,040
부채총계
139,450,715
-
139,450,715
자본
자본금
1,900,830
-
1,900,830
자본잉여금
864,200
-
864,200
기타자본항목
5,814,561
1,610,432
7,424,993
기타포괄손익누계액
(330,518)
-
(330,518)
결손금
(122,633,469)
(1,610,432)
(124,243,901)
자본총계
(114,384,396)
-
(114,384,396)
부채와자본총계
25,066,319
-
25,066,319
② 포괄손익계산서 수정사항
계정과목
영업비용, 영업손실, 금융비용, 기타비용, 법인세차감전순손실, 계속영업손실, 당기순손실, 총포괄손실
오류의 내용
2024년 말 기준 영업비용 중 주식보상비용으로 약 4.1억원 계상되며 순차적으로 영업손실, 법인세차감전순손실, 계속영업손실, 당기순손실 및 총포괄손실이 동일한 금액만큼 증가하였습니다.
한편, 주식보상비용 누락과는 별개로 기존에 기타비용으로 인식하였던 RCPS에 따른 평가손실을 금융비용으로 재분류하며 조정이 발생한 바 있습니다.
상기 수정사항과 관련하여 변경된 2024년 재무제표 영향은 다음과 같습니다.
(단위 : 천원)
구 분
이전보고금액
조정금액
재작성금액
영업수익
25,148,951
-
25,148,951
영업비용
30,448,677
407,100
30,855,777
영업손실
(5,299,726)
(407,100)
(5,706,826)
영업외손익
(12,015,615)
-
(12,015,615)
금융수익
790,048
-
790,048
금융비용
11,162,263
933,340
12,095,603
기타수익
319,678
-
319,678
기타비용
1,963,078
(933,340)
1,029,738
법인세비용차감전순손실
(17,315,341)
(407,100)
(17,722,441)
법인세비용
-
-
-
계속영업손실
(17,315,341)
(407,100)
(17,722,441)
중단영업손실
(2,696,397)
-
(2,696,397)
당기순손실
(20,011,738)
(407,100)
(20,418,838)
기타포괄손익
(160,967)
-
(160,967)
총포괄손실
(20,172,705)
(407,100)
(20,579,805)
③ 자본변동표 수정사항
계정과목
기타자본항목, 결손금
오류의 내용
누락된 주식보상비용 인식에 따라 결손금 및 기타자본항목이 누적 계상되었고 2024년 1월 1일 기초 기타자본항목과 결손금이 각각 약 12억원 증가하였습니다. 또한, 주식보상비용이 약 4.1억원 계상되며 2024년 중 기타자본항목과 결손금이 동일 금액만큼 증가하였습니다.
상기 수정사항과 관련하여 변경된 2024년 재무제표 영향은 다음과 같습니다.
(단위 : 천원)
구 분
이전보고금액
조정금액
재작성금액
기타
자본
항목
결손금
자본
총계
기타
자본
항목
결손금
자본
총계
기타자본항목
결손금
자본
총계
2024.01.01 (당기초)
6,194
(102,622)
(96,298)
1,203
(1,203)
-
7,397
(103,825)
(96,298)
당기순손실
-
(20,012)
(20,012)
-
(407)
(407)
-
(20,419)
(20,419)
순확정급여부채의 재측정요소
-
-
(161)
-
-
-
-
-
(161)
유상증자
(2,022)
-
444
-
-
-
(2,022)
-
444
주식보상비용
1,642
-
1,642
407
-
407
2,050
-
2,050
총포괄손익합계
(379)
(20,012)
(18,087)
407
(407)
-
28
(20,419)
(18,087)
2024.12.31 (당기말)
5,815
(122,633)
(114,384)
1,610
(1,610)
-
7,425
(124,244)
(114,384)
④ 현금흐름표 수정사항
계정과목
법인세비용차감전순손실, 조정
오류의 내용
2024년 말 기준 영업비용 중 주식보상비용으로 약 4.1억원 계상되며 법인세차감전순손실이 동일한 금액만큼 증가하였습니다. 한편, 영업현금흐름 조정 항목 중 주식보상비용이 동일 금액만큼 증가하며 결과적으로 영업활동으로 인한 현금흐름에 변동사항은 없습니다.
상기 수정사항과 관련하여 변경된 2024년 재무제표 영향은 다음과 같습니다.
(단위 : 천원)
구 분
이전보고금액
조정금액
재작성금액
영업활동으로 인한 현금흐름
(3,349,209)
-
(3,349,209)
영업으로부터 창출된 현금흐름
(3,827,612)
-
(3,827,612)
법인세비용차감전순손실
(20,011,739)
(407,100)
(20,418,839)
조정
18,460,007
407,100
18,867,107
순운전자본의 변동
(2,275,880)
-
(2,275,880)
이자지급
(252,038)
-
(252,038)
이자수취
730,441
-
730,441
투자활동으로 인한 현금흐름
3,397,396
-
3,397,396
재무활동으로 인한 현금흐름
(1,262,507)
-
(1,262,507) |
(나) 감사인의 독립성
외부감사인 및 그 임직원과 동사 간에는 감사인의 독립성 훼손을 의심할 만한 이해관계가 존재하지 않습니다.
(다) 회계기준 적용의 적정성
동사의 재무제표는 한국채택국제회계기준에 따라 작성되었으며, 2025년 온기 재무제표에 대해 외부감사인은 적정의견을 표명하였습니다. 외부감사인의 감사의견과 동사의 내부통제시스템을 통한 회계정보의 산출과정을 고려할 때 동사는 회계기준을 적정하게 반영하여 재무제표를 작성하는 것으로 판단됩니다.한편, 동사의 한국채택국제회계기준(K-IFRS)으로의 전환일은 2023년 1월 1일이며, 한국채택국제회계기준 (K-IFRS) 채택일은 2024년 1월 1일입니다. 동 기간 동안 동사는 K-IFRS 재무제표 작성 및 감사를 수행한 바 있습니다. 동사의 K-IFRS 담당 인력 및 관련 내용 아래와 같습니다. 동 회계기간동안 재무제표에 대한 감사 의견 또한 적정의견을 수령한 바, K-IFRS 도입의 적정성과 관련하여 결격이 될 만한 요소는 발견하지 못하였습니다.
| 구 분 | 내 용 |
| K-IFRS 도입 준비기간 | 2024.03.29 ~ 2024.12.31 |
| K-IFRS 담당 인력 | 직위 | 성명 | 담당업무 | 주요경력 | 비 고 |
| 대표이사 | 김준호 | 대표이사 | 주식회사 딜리셔스 대표이사 | |
| 사내이사 | 조현동 | CFO | 주식회사 딜리셔스 사내이사 | |
| 실장 | 김신철 | 재무실장 | 주식회사 딜리셔스 재무실장
주식회사 마이리얼트립 재무팀장
주식회사 티몬 재무팀 차장 | |
| 회계시스템 구축 | 구축기간 | 2024.03.29 ~ 2024.08.14 | 구축비용 | 93백만원 |
| 공급자 | (주)더존비즈온 |
| 컨설팅/자문 | 계약기간 | 2024.04.01 ~ 2024.11.30 | 자문료 | 60백만원 |
| 공급자 | 삼일회계법인 |
| 임직원 교육내용 | - 한국채택국제회계기준(K-IFRS) 해설
- 도입에 따른 영향분석 내용
- 이슈사항 분석 및 상세분석
- 재무적 효과
- 재무제표 작성시 유념사항 |
| 연결재무제표 작성대상 종속회사 | - Guangzhou Dealicious E-Commerce Co., Ltd. |
마. 경영환경
(1) CEO의 자질
동사의 김준호 각자대표이사는 2011년 1월 창업 이후 2013년 동대문 도매 시장의 비효율에 주목하여 신청서 제출일 현재 동사의 주력 사업인 '신상마켓'을 출시하였습니다. 김준호 각자대표이사의 경영 아래 신상마켓은 출시 이후 빠르게 가입자 기반을 확장하여 시장 내 독점적 위치를 구축하였으며, 일반적인 이커머스 플랫폼과 같이 거래 수수료를 수취하는 것이 아닌 국내 패션 B2B 시장의 특성을 고려하여 광고비를 수취하는 비즈니스 모델을 구축하였습니다. 광고 수익 모델은 유의미한 규모의 활성화 고객 수를 확보한 플랫폼 기업만이 효과적으로 운용할 수 있다는 점에서 시장 지배력을 확보한 동사에게 가장 유리한 수익 모델이었으며, 이를 통해 김준호 각자대표이사는 지속 가능한 성장 기반을 확립하였습니다.
동사가 영위하는 패션 B2B 플랫폼 특성상 동사의 경영 성과 및 수익성 개선은 주로 플랫폼 기술 고도화와 수익 모델 다변화로부터 창출되었습니다. 동사는 기업부설연구소를 중심으로 총 76명 규모의 연구개발 조직을 운영하고 있으며 해당 조직은 서비스 화면 구현, 검색 기능 고도화, 정보보호 및 네트워크 보안 관리 등 IT 서비스 구축 및 운영에 필요한 전 기능을 포괄하여 수행하고 있습니다. 김준호 각자대표이사는 해당 연구개발 조직을 적극적으로 운영 및 관리하며 플랫폼 서비스 기능 고도화와 사용자 편의성 개선 등을 추진하였고, 이에 따른 성과로 대규모 사업자 고객 기반이 선순환 효과와 함께 빠른 속도로 유입되어 시장 내에서 사실상 독점적 지위를 확보하였습니다.
한편, 동사의 서비스 고도화 및 수익 다변화를 위하여 정창한 CSO가 2023년 12월 각자대표이사로 취임하였고 김준호 각자대표이사와는 업무를 분장하여 김준호 각자대표이사는 경영 총괄, 정창한 각자대표이사는 사업 총괄을 담당하고 있습니다. 정창한 각자대표이사는 서울대학교 경영학과 학사, 올리버와이만 시니어컨설턴트 및 베인앤드컴퍼니 시니어매니저를 거쳐 2019년 6월 신청회사에 CSO로 입사하였습니다. 이후 2023년 12월 각자대표이사로 취임하여 기존에 도매사업자를 대상으로 주력 수익을 창출했던 사업 모델에서 나아가 소매사업자를 대상으로 멤버십 구독 서비스를 출시하는 등 수익 기반을 다변화하였습니다. 신청서 제출일 현재는 소매사업자를 대상으로 하는 신규 비즈니스의 확대 및 글로벌 신상마켓의 확장 등을 적극적으로 추진하고 있습니다.
신상마켓의 성공적인 시장 지배력 확립의 원인으로 김준호 및 정창한 각자대표이사의 경영 역량 및 조직 관리 능력을 꼽을 수 있습니다. 경영인으로서 필요한 다양한 경험과 회사를 지속 성장시켜온 성과에 근거하여 김준호 각자대표이사와 정창한 각자대표이사는 CEO로서 충분한 자질을 보유하고 있다고 판단됩니다.
(2) 인력 및 조직 경쟁력
동사는 전사 운영상의 역할을 고려하여 제품/경영부문과 사업/운영부문으로 조직을 구분하여 운영하고 있습니다. 증권신고서 제출일 현재 기준 전사 인원 수는 188명이며, 동사 조직도에 표시된 부서별 주요 업무 내용은 다음과 같습니다.
[이미지: 동사 조직도] 원문에서 확인할 수 있어요.
(3) 경영의 투명성 및 안정성
동사의 이사회는 총 4인으로 김준호 대표이사, 정창한 대표이사, 조현동 이사, 이건섭 사외이사로 구성되어 있으며, 황상혁 감사가 감사로서 역할을 수행하고 있습니다. 모든 임원은 독립성을 유지할 수 있는 구조에서 이사회를 통하여 의견을 수렴하고 있어 경영의 투명성을 확보할 수 있는 구조를 확립한 것으로 판단됩니다.
동사는 경영 활동상 의사결정 및 집행 투명성을 제고하기 위하여 2025년 1월 1일부로 이사회 규정을 시행하여 이사회를 운영하고 있으며, 이사회의 소집절차, 결의방법, 부의사항 등을 적정하게 통제하고 있습니다. 또한, 2025년 1월 1일 특수관계자 거래 규정을 시행하여 최대주주 및 특수관계인과의 거래에 관한 내부통제 절차를 확립하였습니다.
상술한 바와 같이 동사는 증권신고서 제출일 현재 적절한 의사결정 구조 및 절차를 확립하고 있으며, 특수관계자와의 거래에 대한 절차를 합리적으로 마련하는 등 경영투명성을 확보하고 있는 것으로 파악됩니다. 또한 동사는 공시의무의 성실한 이행을 위해 담당 임직원에 대한 충분한 교육과 내부 프로세스를 갖추었으며, 동사의 공시 및 주식업무 담당자는 아래와같습니다.
| 구 분 | 직위 | 성명 | 담당업무 | 주요경력 |
| 공시책임자 | 사내이사 | 조현동 | CFO | 2011~현재 | 주식회사 딜리셔스 사내이사 |
| 공시담당자(정) | 실장 | 김신철 | 재무실장 | 2021~현재 | 주식회사 딜리셔스 재무실장 |
| 2020~2021 | 주식회사 마이리얼트립 재무팀장 |
| 2013~2020 | 주식회사 티몬(재무회계팀 차장) |
| 공시담당자(부) | 파트장 | 유수민 | 자금파트장 | 2024~현재 | 주식회사 딜리셔스 재무실 자금파트장 |
| 2021~2023 | 주식회사 티몬 자금팀 과장 |
| 2019~2020 | 주식회사 나스미디어 자금팀 과장 |
(4) 경영의 독립성
증권신고서 제출일 현재 동사의 이사회는 각자대표이사 2인, 사내이사 1인, 사외이사 1인 등 총 4인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1인의 감사를 선임하고 있습니다. 동사의 사외이사 및 감사는 최대주주 및 동사와 이해관계가 없고, 상법상 결격요건에 해당되지 않음에 따라 독립성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또한, 사외이사직 및 감사직을 수행하기 위한 전문성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동사 사외이사 및 감사의 주요 이력은 아래와 같습니다.
| 직책 | 성명
(생년월일) | 약력 | 최대주주등과의 이해관계 | 결격요건 여부 | 비 고 |
|---|
| 사외이사 | 이건섭
(64.09.27) | '91.02 한양대학교 산업공학과 학사
'14.05~현재 ㈜트루테크 사내이사
'00.07~'14.04 ㈜드림솔루션 사내이사
'93.03~'00.06 ㈜이지컴 사내이사
'91.03~'93.02 ㈜STM DBA팀 사원 | - | 부 | - |
| 감사 | 황상혁
(84.09.01) | '10.02 서울대학교 경영학과 학사
'22.07~현재 에스앤에이치인베스트먼트 부사장
'18.07~'20.11 포스코기술투자 PE팀 매니저
'16.03~'18.07 하나증권 M&A팀 과장
'15.08~'16.03 우리금융캐피탈 투자금융팀 과장
'13.08~'15.08 SK이노베이션 자금팀 대리
'09.10~'13.08 삼성KPMG 감사팀 매니저 | - | 부 | - |
바. 기타 투자자 보호
증권신고서 제출일 현재 대표주관회사인 한국투자증권㈜는 ㈜딜리셔스의 주권을 상장하는 것이 투자자보호 및 코스닥시장의 건전한 발전을 저해하지 않는다고 판단하고 있습니다. 동사는 기업의 계속성이나 안정성, 기업지배구조 및 내부통제제도 등의 측면에서 특별한 문제점을 보이지 않고 있습니다. 또한, 건전한 경영 철학과 비전을 바탕으로 상장 후 투자자보호 및 코스닥시장의 건전한 발전을 저해하지 않을 것으로 판단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