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신고서(지분증권)
정 정 신 고 (보고)
| 2. 정정대상 공시서류의 최초제출일 : | 2026년 06월 05일 |
| 항 목 | 정정요구ㆍ명령관련 여부 | 정정사유 | 정 정 전 | 정 정 후 |
|---|
| ※ 금번 정정 증권신고서는 기재보완에 기재내용 추가/수정사항을 반영하였으며,
"굵은 보라색 글씨체"
를 사용하여 구분 기재하였습니다.※ 일정변경은 공통사항으로 기재하였으며 변경된 일정은 본문에 직접 반영하였습니다.※ 요약정보 및 제2부 내용은 증권신고서 본문의 정정사항 또는 기존 기재사항을 추가로 반영하였으며, 정오표를 별도로 기재하지 않았습니다.※ 단순 오탈자/오기재 수정, 띄어쓰기 등 단순 수정의 경우 별도의 색깔 구분 없이 정정하였습니다. |
| [공통] 일정변경 | 부 | 일정변경에 따른 정정 | (공통1) 정정 전 | (공통1) 정정 후 |
| 제1부. 모집 또는 매출에 관한 사항 - I. 모집 또는 매출에 관한 일반사항 - 1. 공모개요 | 부 | 기재보완에 따른 정정 | (주1) 정정 전 | (주1) 정정 후 |
| 제1부. 모집 또는 매출에 관한 사항 - I. 모집 또는 매출에 관한 일반사항 - 3. 공모가격 결정방법 | 부 | 기재보완에 따른 정정 | (주2) 정정 전 | (주2) 정정 후 |
| 제1부. 모집 또는 매출에 관한 사항 - III. 투자위험요소 - 1. 사업위험 - 라. 산업 내 경쟁심화 관련 위험 | 부 | 기재보완에 따른 정정 | (주3) 정정 전 | (주3) 정정 후 |
| 제1부. 모집 또는 매출에 관한 사항 - III. 투자위험요소 - 2. 회사위험 - 가. 실적 악화에 따른 투자주의환기종목, 관리종목, 상장폐지 관련 위험 | 여 | 정정요구에 따른 정정 | (주4) 정정 전 | (주4) 정정 후 |
| 제1부. 모집 또는 매출에 관한 사항 - III. 투자위험요소 - 2. 회사위험 - 나. 금융위원회 제재 관련 위험 | 부 | 기재보완에 따른 정정 | (주5) 정정 전 | (주5) 정정 후 |
| 제1부. 모집 또는 매출에 관한 사항 - III. 투자위험요소 - 2. 회사위험 - 다. 유형자산양수 및 영업양수 관련 위험 | 여 | 정정요구에 따른 정정 | (주6) 정정 전 | (주6) 정정 후 |
| 제1부. 모집 또는 매출에 관한 사항 - III. 투자위험요소 - 2. 회사위험 - 마. 최대주주 변경 및 지분희석 관련 위험 | 여 | 정정요구에 따른 정정 | (주7) 정정 전 | (주7) 정정 후 |
| 제1부. 모집 또는 매출에 관한 사항 - III. 투자위험요소 - 2. 회사위험 - 바. 매출액 및 수익성 감소 관련 위험 | 여 | 정정요구에 따른 정정 | (주8) 정정 전 | (주8) 정정 후 |
| 제1부. 모집 또는 매출에 관한 사항 - III. 투자위험요소 - 2. 회사위험 - 사. 재무안정성 관련 위험 | 부 | 기재보완에 따른 정정 | (주9) 정정 전 | (주9) 정정 후 |
| 제1부. 모집 또는 매출에 관한 사항 - III. 투자위험요소 - 2. 회사위험 - 아. 영업현금흐름 및 유동성 관련 위험 | 부 | 기재보완에 따른 정정 | (주10) 정정 전 | (주10) 정정 후 |
| 제1부. 모집 또는 매출에 관한 사항 - III. 투자위험요소 - 2. 회사위험 - 자. 매출채권 미회수 및 재고자산 진부화 관련 위험 | 부 | 기재보완에 따른 정정 | (주11) 정정 전 | (주11) 정정 후 |
| 제1부. 모집 또는 매출에 관한 사항 - III. 투자위험요소 - 2. 회사위험 - 차. 관계기업 관련 위험 | 여 | 정정요구에 따른 정정 | (주12) 정정 전 | (주12) 정정 후 |
| 제1부. 모집 또는 매출에 관한 사항 - III. 투자위험요소 - 2. 회사위험 - 카. 특수관계자와의 거래 관련 위험 | 여 | 정정요구에 따른 정정 | (주13) 정정 전 | (주13) 정정 후 |
| 제1부. 모집 또는 매출에 관한 사항 - III. 투자위험요소 - 2. 회사위험 - 하. 잦은 자금조달에 따른 위험 | 부 | 기재보완에 따른 정정 | (주14) 정정 전 | (주14) 정정 후 |
| 제1부. 모집 또는 매출에 관한 사항 - V. 자금의 사용목적 - 2. 자금의 사용 목적 | 여 | 정정요구에 따른 정정 | (주15) 정정 전 | (주15) 정정 후 |
(공통1) 정정 전
■ 주요 일정
| 날짜 | 업 무 내 용 | 비고 |
|---|
| 2026년 04월 24일 | 신주발행 이사회결의 | - |
| 2026년 04월 24일 | 신주발행 및 기준일 공고 | 당사 인터넷 홈페이지(http://www.irem.co.kr) |
| 2026년 06월 05일 | 증권신고서 제출 | - |
| 2026년 07월 09일 | (정정)증권신고서 제출 | - |
| 2026년 07월 21일 | 1차 발행가액 산정 | 신주배정기준일 3거래일 전 |
| 2026년 07월 23일 | 권리락 | - |
| 2026년 07월 24일 | 신주배정 기준일(주주확정) | - |
| 2026년 08월 05일 | 신주배정 통지 | - |
| 2026년 08월 12일~ 2026년 08월 19일 | 신주인수권증서 상장 거래기간 | - |
| 2026년 08월 20일 | 신주인수권증서 상장 폐지 | 구주주 청약초일 5거래일 전 폐지 |
| 2026년 08월 27일 | 확정 발행가액 산정 | 구주주 청약초일 3거래일 전 |
| 2026년 08월 28일 | 확정 발행가액 공고 | 당사 인터넷 홈페이지(http://www.irem.co.kr)Dart전자공시시스템(http://dart.fss.or.kr) |
| 2026년 09월 01일~ 2026년 09월 02일 | 구주주 청약 및 초과청약 | - |
| 2026년 09월 04일 | 주금 납입 | - |
| 2026년 09월 17일 | 신주상장 예정일 | - |
| 주1) | 본 증권신고서는 금융감독원에서 심사하는 과정에서 정정요구 등 조치를 취할 수 있으며, 정정요구 등에 따라 동 신고서에 기재된 일정이 변경될 수 있습니다. 본 증권신고서의 효력 발생은 증권신고서의 기재사항이 진실 또는 정확하다는 것을 인정하거나, 정부가 이 유가증권의 가치를 보증 또는 승인한 것이 아니므로 본 유가증권에 대한 투자는 전적으로 주주 및 투자자에게 귀속됩니다. |
| 주2) | 2019년 9월 16일부터 전자증권제도가 시행됨에 따라 금번 유상증자 시 발행되는 신주인수권증서 및 신주가 전자증권으로 발행될 예정이며, 신주상장과 동시에 신주가 유통될 예정입니다. |
| 주3) | 상기 일정은 유관기관과의 협의 과정에 의하여 변경될 수 있습니다. |
| 주4) | 금번 유상증자는 대표주관(모집주선)회사의 모집주선 방식으로 진행되며, 주선계약서에 의거하여 유상증자 진행 중에 모집 절차의 진행에 중대한 영향을 미칠만한 사유가 발생할 경우에는 당사 혹은 대표주관(모집주선)회사 등의 판단에 따라 유상증자가 중단되거나 철회될 수 있습니다. |
| 청약이 금지되는 공매도 거래 기간 |
|---|
| 시작일 | 종료일 |
|---|
| 2026년 04월 25일 | 2026년 08월 27일 |
(공통1) 정정 후
■ 주요 일정
| 날짜 | 업 무 내 용 | 비고 |
|---|
| 2026년 04월 24일 | 신주발행 이사회결의 | - |
| 2026년 04월 24일 | 신주발행 및 기준일 공고 | 당사 인터넷 홈페이지(http://www.irem.co.kr) |
| 2026년 06월 05일 | 증권신고서 제출 | - |
| 2026년 07월 09일 | (정정)증권신고서 제출 | - |
| 2026년 08월 31일 | (정정)증권신고서 제출 | |
| 2026년 09월 09일 | 1차 발행가액 산정 | 신주배정기준일 3거래일 전 |
| 2026년 09월 11일 | 권리락 | - |
| 2026년 09월 14일 | 신주배정 기준일(주주확정) | - |
| 2026년 09월 28일 | 신주배정 통지 | - |
| 2026년 10월 06일~ 2026년 10월 13일 | 신주인수권증서 상장 거래기간 | - |
| 2026년 10월 14일 | 신주인수권증서 상장 폐지 | 구주주 청약초일 5거래일 전 폐지 |
| 2026년 10월 19일 | 확정 발행가액 산정 | 구주주 청약초일 3거래일 전 |
| 2026년 10월 20일 | 확정 발행가액 공고 | 당사 인터넷 홈페이지(http://www.irem.co.kr)Dart전자공시시스템(http://dart.fss.or.kr) |
| 2026년 10월 22일~ 2026년 10월 23일 | 구주주 청약 및 초과청약 | - |
| 2026년 10월 27일 | 주금 납입 | - |
| 2026년 11월 09일 | 신주상장 예정일 | - |
| 주1) | 본 증권신고서는 금융감독원에서 심사하는 과정에서 정정요구 등 조치를 취할 수 있으며, 정정요구 등에 따라 동 신고서에 기재된 일정이 변경될 수 있습니다. 본 증권신고서의 효력 발생은 증권신고서의 기재사항이 진실 또는 정확하다는 것을 인정하거나, 정부가 이 유가증권의 가치를 보증 또는 승인한 것이 아니므로 본 유가증권에 대한 투자는 전적으로 주주 및 투자자에게 귀속됩니다. |
| 주2) | 2019년 9월 16일부터 전자증권제도가 시행됨에 따라 금번 유상증자 시 발행되는 신주인수권증서 및 신주가 전자증권으로 발행될 예정이며, 신주상장과 동시에 신주가 유통될 예정입니다. |
| 주3) | 상기 일정은 유관기관과의 협의 과정에 의하여 변경될 수 있습니다. |
| 주4) | 금번 유상증자는 대표주관(모집주선)회사의 모집주선 방식으로 진행되며, 주선계약서에 의거하여 유상증자 진행 중에 모집 절차의 진행에 중대한 영향을 미칠만한 사유가 발생할 경우에는 당사 혹은 대표주관(모집주선)회사 등의 판단에 따라 유상증자가 중단되거나 철회될 수 있습니다. |
| 청약이 금지되는 공매도 거래 기간 |
|---|
| 시작일 | 종료일 |
|---|
| 2026년 04월 25일 | 2026년 10월 19일 |
(주1) 정정 전
■ 예정발행가액의 산출근거
최초 이사회결의일 전 거래일을 기산일로 하여 코스닥시장에서 성립된 거래대금을 거래량으로 가중산술평균한 1개월 가중산술평균주가와, 1주일 가중산술평균주가 및 최근일 가중산술평균주가를 산술평균하여 산정한 가액과 최근일 가중산술평균주가 중 낮은 금액을 기준주가로 하여, 아래의 산식에 따라 결정하며 할인율은 35%를 적용합니다. 단, 호가 단위 미만은 호가 단위로 절상하기로 하며, 그 가액이 액면가액 미만인 경우 액면가액으로 합니다.
* 예정 발행가액 = 기준주가 × (1-할인율) / [1 + (증자비율 × 할인율)
당사는 2026년 04월 24일에 개최한 이사회에서 무상감자(9:1)를 결의하였고, 2026년 06월 22일을 기준일로 하는 무상감자(주식병합)이 진행 중에 있습니다. 무상감자 (주식병합) 완료 시, 발행주식 총수는 증권신고서 제출 전일 기준 72,589,838주에서 8,065,537주로 변경될 예정입니다. 이에 발행주식수, 모집가액 및 모집총액은 감자(주식병합) 완료를 고려하여 산출되었습니다.
무상감자(주식병합) 신주 상장 예정일은 2026년 07월 20일입니다.
(주1) 정정 후
■ 예정발행가액의 산출근거
최초 이사회결의일 전 거래일을 기산일로 하여 코스닥시장에서 성립된 거래대금을 거래량으로 가중산술평균한 1개월 가중산술평균주가와, 1주일 가중산술평균주가 및 최근일 가중산술평균주가를 산술평균하여 산정한 가액과 최근일 가중산술평균주가 중 낮은 금액을 기준주가로 하여, 아래의 산식에 따라 결정하며 할인율은 35%를 적용합니다. 단, 호가 단위 미만은 호가 단위로 절상하기로 하며, 그 가액이 액면가액 미만인 경우 액면가액으로 합니다.
* 예정 발행가액 = 기준주가 × (1-할인율) / [1 + (증자비율 × 할인율)
당사는 2026년 04월 24일에 개최한 이사회에서 무상감자(9:1)를 결의하였고,
2026년 07월 20일 무상감자(주식병합)이 완료되어 신주 상장 되어
발행주식총수는
8,065,537주로
변경되었습니다.
예정 발행가액은
발행주식수, 모집가액 및 모집총액은 감자(주식병합) 완료를 고려하여 산출되었습니다.
(주2) 정정 전(중략)
■ 예정발행가액과 증권신고서 제출일 전일 종가와의 큰 괴리 존재 본 증권신고서 제출일 전일 기준 당사는 무상감자 거래정지기간 중에 있으며, 당사의 무상감자 거래정지 시작 직전일(2026년 06월 18일)의 종가인 181원(무상감자 고려 시 1,629원)과 최초이사회결의일(2026년 04월 24일) 기준으로 산정한 예정발행가액(2,360원)과의 큰 괴리가 존재하는 상황입니다. 투자자께서는 상기 예정발행가액과 현주가와의 괴리를 고려하시어 당사가 예정발행가액 기준으로 작성한 내용들(자금사용목적 등)이 1차발행가액, 확정발행가액 산정시 크게 변동할 수 있음을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주2) 정정 후
■ 예정발행가액과 증권신고서 제출일 전일 종가와의 큰 괴리 존재 본 증권신고서 제출일 전일 기준
당사의
종가인
1,940원
과 최초이사회결의일(2026년 04월 24일) 기준으로 산정한 예정발행가액(2,360원)과의 큰 괴리가 존재하는 상황입니다. 투자자께서는 상기 예정발행가액과 현주가와의 괴리를 고려하시어 당사가 예정발행가액 기준으로 작성한 내용들(자금사용목적 등)이 1차발행가액, 확정발행가액 산정시 크게 변동할 수 있음을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주3) 정정 전
① 강관 산업
2026년 1분기 기준 당사는 강관사업 사업부를 영위하여 매출의 84.1%가 강관제품으로부터 발생하고 있습니다. 강관산업은 철강 업종 내에서는 상대적으로 소규모의 시설 투자로도 생산이 가능하고 생산공정도 비교적 단순한 편이여서 신규 업체의 진입장벽이 낮은 산업이나 당사가 영위하는 스테인리스 산업은 일반 강관시장에 비해 진입장벽이 높으며 현재 10여개의 업체가 시장을 점유하고 있습니다. 국내 강관시장은 당사를 포함하여 세아제강, 현대제철, 휴스틸, 넥스틸 이외에 10여개 이상의 군소업체가 난립하여 치열한 경쟁 하에 있으며 만성적 공급과잉 구조 속에 경쟁이 심화되어 있으나 당사는 2012년부터 점차 시장점유율을 높여 2024년 9.4% 수준까지 올랐으나, 2026년 1분기 8.2%로 낮아진 상태입니다.
| 구분 | 2021년 | 2022년 | 2023년 | 2024년 | 2025년 | 2026년 1분기 |
|---|
| 점유율 | 8.5 | 8.2 | 8.5 | 9.4 | 9.3 | 8.2 |
(주3) 정정 후
① 강관 산업
2026년 반기
기준 당사는 강관사업 사업부를 영위하여 매출의
81.0%
가 강관제품으로부터 발생하고 있습니다. 강관산업은 철강 업종 내에서는 상대적으로 소규모의 시설 투자로도 생산이 가능하고 생산공정도 비교적 단순한 편이여서 신규 업체의 진입장벽이 낮은 산업이나 당사가 영위하는 스테인리스 산업은 일반 강관시장에 비해 진입장벽이 높으며 현재 10여개의 업체가 시장을 점유하고 있습니다. 국내 강관시장은 당사를 포함하여 세아제강, 현대제철, 휴스틸, 넥스틸 이외에 10여개 이상의 군소업체가 난립하여 치열한 경쟁 하에 있으며 만성적 공급과잉 구조 속에 경쟁이 심화되어 있으나 당사는 2012년부터 점차 시장점유율을 높여 2024년 9.4% 수준까지 올랐으나,
2026년 반기 7.1%
로 낮아진 상태입니다.
| 구분 | 2021년 | 2022년 | 2023년 | 2024년 | 2025년 | 2026년 반기 |
|---|
| 점유율 | 8.5 | 8.2 | 8.5 | 9.4 | 9.3 | 7.1 |
(주4) 정정 전
2025년 01월 21일 금융위원회와 금융감독원, 한국거래소, 금융투자협회, 자본시장연구원은 'IPO 및 상장폐지 제도 개선 방안'을 발표하면서 시가총액 및 매출 관련 상장폐지 요건을 강화하였으며, 상장폐지 절차 또한 효율적으로 개정하였습니다. 기업가치 기반 투자를 활성화하고 부실 기업 퇴출을 유도해 국내 주식 시장의 질적 성장을 도모하겠다는게 제도 개선안의 목표입니다.
현행 제도의 문제점으로는 기업 회생기회 부여, 투자자 보호에 초점을 둔 제도운영으로 저성과 기업의 적절한 퇴출이 지연되고 있다는 평가 등이 거론되고 있으며, 상장회사의 수 증가율은 높지만, 이에 비해 주가의 상승률은 높지 않아 주요국 대비 '상장기업수 대비 시가총액' 수치 또한 저조한 수준을 보이고 있다고 지적하였습니다.이러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방안으로 저성과기업의 적시 적절한 퇴출을 통한 증시 전반의 밸류업에 기여하기 위해, 상장폐지 요건은 강화하고 그 절차는 효율화 할 수 있는 세부적인 개선안이 논의되었습니다. 금융당국은 상장폐지 정량적 요건인 시가총액과 매출 기준을 실효성 있는 수준으로 강화하기로 했습니다. 연착륙을 위해 최종 목표치까지 3단계, 3년에 걸쳐 상장 유지 기준을 단계적으로 상향하기로 했습니다.
코스닥시장 상장법인의 시가총액 요건은 2026년 150억원, 2027년 200억원, 2028년 300억원으로 높아집니다. 매출 요건의 경우 시가총액 대비 적응 기간이 더 필요하다는 점에서 시행일이 1년씩 늦습니다. 상장 유지를 위한 매출 요건은 2027년 50억원, 2028년 75억원, 2029년 100억원으로 강화되었습니다. 대신 성장 잠재력은 높지만 매출이 낮은 기업을 고려하여, 코스닥 상장기업 기준 최소 시가총액 600억원을 충족하면 매출 요건을 면제하는 완충 장치도 도입됩니다.이 외에도 상장폐지의 비재무적 요건 강화 방안으로는 '감사의견 미달요건'기준의 강화를 발표했습니다. 현행 '감사의견 미달요건'의 경우 이의신청이 허용되는 형식적 상장폐지 사유로서, 이의신청시 개선기간을 부여하였습니다. 따라서 다음 혹은 다다음 사업연도 감사의견이 나올 때 까지 개선기간을 부여하는 등 다소 완화적으로 요건을 적용하였습니다.이러한 '감사의견 미달요건'의 개선사항으로, 감사의견 미달사유 발생 이후 다음 사업연도 감사의견 미달시 즉시 상장폐지 절차를 진행하게 되었습니다. 즉, 감사의견 2회 연속 미달을 '이의신청 불가 형식적 사유'로 규정하게 되었습니다.
한편 금융위원회는 2026년 02월 12일 시가총액에 따른 상장폐지 요건 강화 이외에도 동전주, 완전자본잠식 및 공시위반 관련 상장폐지 요건을 강화하거나 일부 요건을 신설하였습니다.개정내용을 반영한 당사의 현황 및 위험요소는 아래와 같습니다.
1. 투자주의환기종목
당사는 2026년 04월 07일 코스닥시장상장규정 제52조 및 동규정 시행세칙 제48조에 의거 제3자유상증자대금 부당사용 등으로 인해 투자주의환기종목에 지정되었습니다.
| 1.대상종목 | (주)이렘 |
| 2.지정사유 | - 제3자유상증자대금 부당사용 등 |
| 3.지정일 | 2026-04-07 |
| 4.근거규정 | 코스닥시장상장규정 제52조 및 동규정시행세칙 제48조(별표 9) |
| 5.기타 | - |
| 일자 | 내용 |
|---|
| 2026년 03월 06일 | 제3자배정 유상증자 대금 납입 완료(증자 절차 종료) |
| 2026년 03월 12일 | 유상증자 참여 업체인 (주)아라스틸산업과 원자재 구매 계약 체결 |
| 2026년 03월 13일 | 원자재 계약에 따른 선급금 1.5억원 지급(공시 사유 발생) |
| 2026년 04월 06일 | 해당 거래에 대한 공시 진행(지연공시 발생) |
| 투자주의환기종목 지정 |
당사는 2026년 3월 5일 제3자 배정 유상증자 납입을 완료하였습니다. 당사는 재무구조 개선 및 운영자금 확보를 위하여 유상증자를 추진하였으며, 추진 과정에서 시장 환경 변화 및 투자자 사정 등에 따라 납입이 지속적으로 지연되는 상황이 발생하였습니다. 이에 당사는 유상증자의 원활한 완료를 위하여 다양한 방안을 검토하던 중, 기존 거래처인 (주)아라스틸산업과의 협의를 통해 향후 사업적 시너지 창출을 도모하고자 출자전환 방식으로 유상증자에 참여하는 방안을 추진하게 되었습니다. 당사의 유상증자 납입처인 (주)아라스틸산업은 지속적으로 원자재 거래를 수행해온 기존 거래처로서, 통상적인 영업활동의 범위 내에서 거래를 이어오고 있습니다. 본 건 거래 당시, 원자재 시장 시세가 3,100원대를 형성하고 있었으나 ㈜아라스틸산업에서는 2,900원의 저렴한 단가로 원자재를 확보할 수 있는 기회를 확인하였습니다. 이에 당사는 제조 원가 절감 및 가격 경쟁력 우위를 점하기 위해 해당 물량을 선제적으로 확보할 필요가 있다고 판단하여 발주를 진행하게 되었습니다. 유리한 계약 조건을 확정짓기 위해 통상적인 영업 관례에 따라 선급금을 지급하며 신속하게 발주를 진행하게 되었습니다. 특히 해당 거래는 유리한 단가 조건 하에서 물량을 선점할 필요성이 있다고 판단하였고, 이에 따라 일부 금액을 선지급하는 방식으로 거래를 추진하였습니다. 당사는 해당 계약금을 일상적인 거래의 일부로 판단하여 유상증자 납입자에 대한 자금 지원 또는 특수관계 거래로 인식하지 못하였습니다.
당사는 본 거래를 일상적인 영업 활동의 일환이자 실질적인 상거래로 판단하였습니다. 유상증자 납입 완료 후 6개월 이내에 신주취득자에게 선급금이 지급되는 경우 투자주의 환기종목 지정 사유에 해당할 수 있다는 점은 인지하고 있었으나, 금번 거래는 자금 공여목적이 아닌 원자재 확보를 위한 통상적인 상거래에 해당한다고 보아 관련 규정의 적용 대상이 아니라고 잘못 판단하였습니다.
또한 당사는 선급금 지급의 경우 자기자본의 10% 이상에 해당하는 경우 공시 대상이 되는 것으로 이해하고 있었습니다. 이에 따라 금번 선급금 지급은 150백만원으로 금액 기준에 미달한다고 보아 공시 대상에 해당하지 않는 것으로 잘못 판단하였습니다. 이는 관련 규정에 대한 당사의 이해 부족에서 비롯된 것으로, 전적으로 당사의 책임임을 인지하고 있습니다.
회사는 당초 해당 원자재를 3월 말일 기준으로 납품받을 예정이었습니다. 그러나 당사의 공시 규정 해석 이슈로 거래진행을 중단한 상태였으며, 중단 기간이 길어짐에 따라 계약한 해당물량 중 일부분을 확보하지 못하였습니다. 당사는 (주)아라스틸산업과 협의를 통하여 3월에 기확보한 일부 원자재와 추가로 5월 소요되는 원자재를 추가하여 발주를 완료하였습니다. 해당 원자재는 5월말 입고완료되었습니다. 당사는 이번 사안을 통해 내부통제 시스템의 미흡함을 깊이 통감하고 있으며 이후 유사 사례 방지를 위해 1. 내부통제 및 승인 절차 강화, 2. 외부전문가 자문 확대, 3. 임직원 공시 역량 강화 및 책임경영 과 같은 실질적인 대책 마련 및 시행하고 있습니다.투자주의 환기종목은 아래와 같은 문제점이 발생될 수 있습니다.1. 주가 하락: 환기종목은 시장에서 해당 기업의 부실 가능성이 크다는 경고로 받아들여져 주가에 매우 부정적인 영향을 미칩니다. 2. 투자 심리 위축: 기업의 재무 상태, 경영 투명성 등에 대한 신뢰가 하락하면서 투자 심리가 크게 위축됩니다.3. 거래 제한 가능성: 투자자들의 투자가 위축되면서 해당 종목의 거래가 줄어들고, 유동성 부족으로 인해 투자자분들은 원하는 가격에 팔기 어려워질 수 있습니다.당사는 2026년 04월 07일 환기종목지정을 받아 1년후인 2027년 04월 07일 환기종목 지정해제가 될 예정이오니 투자자께서는 이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 기타주식에 관한 사항
(1) 상기 자금조달의 목적 중 기타자금 2,330,694,564원은 출자전환(매입채권 상계)을 통한 재무구조 개선입니다.
(2) 발행가액 산정방법
「증권의 발행 및 공시 등에 관한 규정」제5-18조 제2항에 의거, 유상증자를 위한 이사회결의일 전일을 기산일로 하여 과거 1개월 간의 가중산술평균주가, 1주일 간의 가중산술평균주가 및 최근일 가중산술평균주가를 산술평균한 가격과 최근일 가중산술평균주가 중 낮은 가격을 기준주가로 하였으며, 기준주가 대비 10.0% 할인율을 적용하였습니다.(단, 호가단위 미만 절상).
(3) 기타사항① 본 유상증자 계획은 관계기관과의 협의에 따라 변경될 수 있습니다.② 기타 본 신주 발행과 관련된 관계기관과의 협의에 따른 일정의 변경을 포함하여구체적 사항은 대표이사에게 위임합니다.
(3) 기준주가 세부 산출내역기준주가로 최소값[이사회결의일 전일을 기산일로 하여 과거 1개월간ㆍ1주일간ㆍ최근일 가중산술평균주가의 단순평균, 최근일 가중산술평균주가] 이용함
| 구 분 | 거래량 | 거래대금 | 가중산술평균주가 |
|---|
| 과거 1개월간의 가중산술평균주가(A) | 30,432,461 | 20,072,631,973 | 659.58 |
| 과거 1주일간의 가중산술평균주가(B) | 5,935,240 | 3,870,294,909 | 652.09 |
| 최근일 가중산술평균주가(C) | 1,769,354 | 1,133,937,552 | 640.88 |
| (A),(B),(C)의 산술평균주가(D) | 650.85 |
| 기준주가 : (C)와(D)중 낮은 가액 | 640.88 |
| 할인율 또는 할증률 (%) | -10 |
| 발행가액 | 577 |
| 제3자배정 근거가 되는 정관규정 | 제3자배정 증자의 목적 |
|---|
| 제 9 조 【신주인수권】
① 이 회사의 주주는 신주발행에 있어서 그가 소유한 주식수에 비례하여 신주의 배정을 받을 권리를 가진다.
② 제 1항의 규정에 불구하고 다음 각 호의 경우에는 주주 외의 자에게 신주를 배정할 수 있다.
1. 관계법령의 규정에 의하여 신주를 모집하거나 인수인에게 인수하게 하는 경우
2. 관계법령의 규정에 의하여 이사회의 결의로 일반공모증자방식으로 신주를 발행하는 경우
3. 발행하는 주식총수의 100분의20범위 내에서 우리사주조합원에게 주식을 우선배정하는 경우
4. 관계법령의 규정에 의하여 주식매수선택권의 행사로 인하여 신주를 발행하는 경우
5. 관계법령의 규정에 의하여 주식예탁증서(DR)발행에 따라 신주를 발행하는 경우
6. 회사가 경영상 필요로 외국인투자촉진법에 의한 외국인투자를 위하여 신주를 발행하는 경우
7. 회사가 이사회결의에 의하여 경영상 신규영업의 진출 및 사업목적의 확대 등을 위하여 국내외 투자가 및 투자한 다른 회사의 주주에게 액면총액 500억원까지 신주발행 시점의 공정한 시가로 신주를 발행하는 경우
8. 기타 회사가 경영상 또는 재무목적 상 필요로 하는 경우 이사회의 결의를 통하여 국내외 기관투자가 및 개인에게 신주를 발행하는 경우
③ 주주가 신주인수권을 포기 또는 상실하거나 신주배정에서 단주가 발생하는 경우에 그 처리방법은 이사회의 결의로 정한다. | 운영자금 및 매입채무 상계(출자전환)의 건 |
| 자금용도 | 세부내역* | 연도별 사용 예정 금액 |
| '26년 | '27년 | '28년 이후 | 합계 |
| 기타자금 | (주)아라스틸산업 매입채무 상계 | 2,400 | - | - | 2,400 |
| 운영자금 | 우크라이나 종전 후 재건사업 | 2,400 | - | - | 2,400 |
| 제3자배정 대상자 | 회사 또는최대주주와의 관계 | 선정경위 | 증자결정 전후 6월이내 거래내역 및 계획 | 배정주식수 (주) | 비 고 |
|---|
| 에스앤티제1호투자조합 | 최대주주 | 회사 경영상 목적 달성 투자자의의향, 납입능력 및 시기 등을고려하여 이사회에서 선정함 | - | 4,159,445 | 1년간 보호예수 |
| (주)아라스틸산업 | - | 회사 경영상 목적 달성 투자자의의향, 납입능력 및 시기 등을고려하여 이사회에서 선정함 | 원자재 매입 | 4,039,332 | 1년간 보호예수 |
| 명 칭 | 출자자수(명) | 대표이사(대표조합원) | 업무집행자(업무집행조합원) | 최대주주(최대출자자) |
|---|
| 성명 | 지분(%) | 성명 | 지분(%) | 성명 | 지분(%) |
|---|
| 에스앤티제1호투자조합 | 12 | 김세종 | - | - | - | (주)세화산업 | 26.66 |
| - | - | - | - | - | - |
| (2) 법인 또는 단체의 최근 결산기 주요 재무사항 | (단위 : 백만원) |
| 회계연도 | 2025 | 결산기 | 12월 |
| 자산총계 | - | 매출액 | - |
| 부채총계 | - | 당기순손익 | - |
| 자본총계 | - | 외부감사인 | - |
| 자본금 | - | 감사의견 | - |
* 에스앤티제1호투자조합은 2025년 신설된 조합으로, 상기 최근 결산기 주요 재무상황은 별도로 기재하지 않았습니다.
| 설립근거법률 | 최근결산기재산총액 | 주요출자자(10% 이상) | 비고 |
|---|
| 성명 | 지분(%) |
|---|
| 민법 | - | (주)세화산업 | 26.66 | - |
| 성 명 | 회사 정보 | 임원 이력 | 비고 |
|---|
| 회사명 | 상장여부 | 상장폐지일 | 직위 | 선임일 | 퇴임일 |
|---|
| 김세종 | (주)이렘 | 코스닥 | - | 이사 | 2023년 06월 30일 | - | - |
| 성 명 | 회사 정보 | 최대주주 이력 | 비고 |
|---|
| 회사명 | 상장여부 | 상장폐지일 | 시작일 | 종료일 |
|---|
| - | - | - | - | - | - | - |
| 명 칭 | 출자자수(명) | 대표이사(대표조합원) | 업무집행자(업무집행조합원) | 최대주주(최대출자자) |
|---|
| 성명 | 지분(%) | 성명 | 지분(%) | 성명 | 지분(%) |
|---|
| (주)세화산업 | 4 | 오정열 | 32.43 | - | - | 세진석산 | 36.00 |
| - | - | - | - | - | - |
| (2) 법인 또는 단체의 최근 결산기 주요 재무사항 | (단위 : 백만원) |
| 회계연도 | 2024 | 결산기 | 12월 |
| 자산총계 | 54,050 | 매출액 | 43,972 |
| 부채총계 | 4,578 | 당기순손익 | 4,849 |
| 자본총계 | 49,472 | 외부감사인 | 한길회계법인 |
| 자본금 | 255 | 감사의견 | 적정 |
| 정정 사유 | 납입자 변경에 따른 정정 |
| 향후 계획 | 납입일자에 맞춰 진행 예정 |
[당사와 ㈜아라스틸산업의 관계]㈜아라스틸산업은 당사의 스테인리스 강관 생산에 필요한 원자재를 공급하는 거래처 중 하나로, 당사와 2025년 이후 지속적인 거래관계를 유지하고 있습니다. 당사는 일시적인 경영환경 악화로 인해 유동성 부담이 발생하였으나, ㈜아라스틸산업은 그간의 거래관계를 통해 축적된 당사의 사업 역량 및 향후 경영 정상화 가능성을 긍정적으로 평가하여 보유하고 있던 매입채권 중 일부를 출자전환하는 방식으로 유상증자에 참여하게 되었습니다.출자전환을 통해 약 5.56%의 지분율을 보유하게 된 ㈜아라스틸산업은 단순한 거래처를 넘어 당사의 기업가치 제고 및 안정적인 사업 운영이 본인의 투자 가치와도 연계되어 있다고 판단하고 있으며, 기존 거래관계를 바탕으로 정상적인 상거래를 지속하고 있습니다. 현재 당사는 ㈜아라스틸산업과의 거래에 따른 원자재 대금을 약정된 조건에 따라 지급하고 있으며, 신규 원자재 매입 또한 일반적인 상거래 조건에 따라 이루어지고 있습니다.㈜아라스틸산업은 당사 최대주주인 에스앤티제1호투자조합 및 그 특수관계인과 상법, 자본시장법 등 관계법령상 특수관계에 해당하지 않으며, 당사 경영에 참여하고 있지 않습니다. 또한 ㈜아라스틸산업은 보유 주식에 대하여 단순투자 목적으로 투자하고 있는 것으로 확인하였습니다. [금번유상증자 사용목적과 ㈜아라스틸산업 관련여부]한편 금번 주주배정 유상증자를 통해 조달되는 자금은 스테인리스 강관 생산을 위한 원자재 매입자금 및 운영자금으로 사용할 예정입니다. 당사는 원자재 가격, 품질, 납기 및 수급 상황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하여 복수의 공급업체와 거래를 검토하고 있습니다. 다만 현재 ㈜아라스틸산업과 원자재 매입과 관련하여 진행 중인 계약 또는 협의 중인 사항은 없습니다.다만 향후 사업 운영 과정에서 ㈜아라스틸산업으로부터 원자재를 구매하는 경우에는 일반적인 상거래 조건에 따라 대금이 지급될 수 있습니다.[우크라이나 종전 후 재건사업 진행상황]당사는 우크라이나 재건사업과 관련하여 사업 참여 가능성을 검토하기 위해 관련 한국우크라이나뉴빌딩협회와 업무협약(MOU)을 체결한 바 있습니다. 해당 MOU는 향후 사업 협력 및 정보 교류 등을 위한 기본적인 협력관계를 구축하기 위한 것으로, 현재까지 본 MOU에 근거한 구속력 있는 본계약 체결이나 매출 발생은 이루어지지 않았습니다.당사는 MOU 체결 이후 우크라이나 재건사업 관련 정보 수집, 사업성 검토 및 협력 방안에 대한 논의를 지속하고 있습니다. 다만 우크라이나 재건사업은 종전 시기, 재건사업 추진 일정 및 국제 정세 등 외부 요인의 영향을 크게 받는 사업으로, 현재 구체적인 사업 진행 일정 및 투자 규모가 확정된 단계는 아닙니다. 향후 당사는 관련 사업 환경 변화 및 사업성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하여 신중하게 사업을 진행할 예정입니다.
(1) 정기지정
거래소는 보통주식 상장법인의 영업ㆍ재무ㆍ경영 등에 관한 계량적ㆍ비계량적 변수 등을 고려하여 코스닥시장 상장규정 시행세칙 [별표8]에서 정하는 기업부실위험 선정기준에 해당하는 경우 해당 주식을 투자주의 환기종목으로 지정합니다.거래소는 기업부실에 유의한 영향을 미치는 기업부실위험 선정 변수, 변수별 기준치 및 변수별 가중치에 따라 코스닥시장 상장법인의 부실 정도를 측정합니다. 이어, 거래소는 코스닥시장 상장법인에 대하여 변수별로 측정된 부실 정도에 따라 아래의 방법으로 부실 징후 종합 측정치를 산출하고, 종합 측정치가 종합 임계치(주1)를 초과하는지 여부 등을 감안하여 투자주의 환기종목으로 지정합니다.
< 부실 징후 종합 측정치 산출 방법(주2) >
부실점수(z) = ∑(변수별 변수값 × 변수별 가중치) - 4.494
부실 징후 종합 측정치 = ez ÷ (1 + ez)
| (주1) | 종합 임계치는 0.7로 한다. |
| (주2) | e는 자연상수(자연로그의 밑값)를 말한다. |
기업부실위험 선정기준은 최근 사업연도의 감사보고서상 재무정보와 공시사항 등을 기준으로 판단하며, 현재 당사 현황을 검토하면 다음과 같습니다.
| 구분 | 변수 | 기준치(주1) | 가중치 | 당사 현황(2026년 1분기말) | 당사 현황(2025년말) | 비 고 |
| 재무변수 | ①단기차입금 의존도 | - | 0.569 | 해당(10.9%) | 해당(12.3%) | K-IFRS 개별기준 |
| ②총자산대비영업현금흐름비율 | - | -2.332 | 해당(-0.0%) | 해당(-0.4%) | K-IFRS 개별기준 |
| ③법인세차감전계속사업이익 | 손실 발생 | 1.078 | 해당(-3,010백만원) | 해당(-16,831백만원) | K-IFRS 개별기준 |
| ④이자보상배율 | 1 미만 | 0.426 | 해당(-0.2배) | 해당(-0.2배) | K-IFRS 개별기준 |
| ⑤자본잠식 | 30% 이상 | 0.94 | 미해당(-) | 미해당(-) | K-IFRS 개별기준 |
| ⑥매출액 규모 | 50억원 미만 | 0.415 | 미해당(16,992백만원) | 미해당(91,995백만원) | K-IFRS 개별기준 |
| ⑦총자산회전율 | - | -0.211 | 해당(69.5%) | 해당(91.8%) | K-IFRS 개별기준 |
| 질적변수 | ⑧최대주주 변경(횟수) | 3년간 2회 이상 | 0.282 | 미해당(1회) | 미해당(1회) | 최근일 기준 |
| ⑨대표이사 변경(횟수) | 3년간 3회 이상 | 0.577 | 미해당(1회) | 미해당(1회) | 최근일 기준 |
| ⑩제3자배정 방식의 유상증자(횟수) | 3년간 2회 이상 | 0.093 | 미해당(1회) | 미해당(-회) | 최근일 기준 |
| ⑪제3자배정 방식의 전환사채, 신주인수권부사채, 교환사채 발행(횟수) | 3년간 2회 이상 | 0.511 | 해당(3회) | 해당(3회) | 최근일 기준 |
| ⑫불성실공시(횟수) | 3년간 2회 이상 | 0.327 | 미해당(1회) | 미해당(-회) | - |
| ⑬최대주주등 지분율 | 25% 미만 | 0.751 | 해당(20.82%) | 해당(17.47%) | 최근일 기준 |
| ⑭감사보고서 상 계속기업존속 불확실성 사유 발생 | 불확실성 발생 | 0.737 | 미해당 | 미해당 | - |
| 주1) | 기준치는 변수별로 부실징후에 유의한 영향을 미치는지 여부를 판단하는 기준을 말하고,기준치의 변수값은 기준치를 충족하는 경우 1, 미충족하는 경우 0으로 합니다. 다만, 기준치가 없는 변수의 경우에는 변수 측정치를 변수값으로 하되, 변수 측정치가 아래의 상한 또는 하한을 벗어나는 경우에는 해당 상한 또는 하한을 변수값으로 봅니다.
변 수
상 한
하 한
단기차입금 의존도
2.653
0.000
총자산대비영업현금흐름비율
0.318
-0.323
총자산회전율
2.808
0.000 |
당사는 신고서 제출일 현재 수시지정 사유에 의해 투자주의환기종목에 지정되어 있습니다. 그러나 당사는 현재까지 한국거래소의 투자주의환기종목 정기지정 사유에는 해당된 바 없습니다. 다만, 재무변수 및 질적변수 중 부실징후 기준치에 해당되는 요인이 많습니다. 이는 당사의 재무상태 및 경영상황이 투자주의환기종목 정기지정 사유에 해당될 수 있을 만큼 부실한 요소를 두루 갖추고 있다는 점을 의미합니다.
(2) 수시지정거래소는 보통주식 상장법인에 대하여 상기 코스닥시장 상장규정 제52조 제1항 제2호 가목 내지 차목에 해당될 경우 해당 주식을 투자주의 환기종목으로 수시 지정합니다. 이와 관련하여 현재 당사 현황을 검토하면 다음과 같습니다.
| 구 분 | 내 용 | 당사 현황(신고서 제출일 현재) | 비 고 |
|---|
| ①내부회계관리제도 | 외부감사법 제8조에 따른 내부회계관리제도의 운영실태에 대한 감사인의 검토ㆍ감사 결과중요한 취약점이 발견되거나 중요한 범위제한이 있는 경우 또는 검토ㆍ감사의견이 표명되지 않은 경우 | 미해당 | - |
| ②코스닥시장상장규정 제17조제1항 위반 | 이 규정에 따른 의무보유 대상 주식등을 사실상 매각한 경우. 다만, 최대주주 변경을 수반하는 경우로 한정한다. | 미해당 | - |
| ③제3자배정 신주 취득자와의 단기 금전거래 등 | 제3자 배정 방식의 유상증자로 해당 보통주식 상장법인의 신주를 취득한 자에게 해당 취득일부터 6개월 이내에선급금 지급, 금전의 가지급, 금전 대여, 증권(법 제4조제2항 각 호의 증권, 어음, 양도성 예금증서를 말한다)의 대여,출자(타법인이 발행한 주식등 또는 출자증권의 취득을 말한다) 등을 한 사실이 공시 등을 통해 확인된 경우 | 해당 | 2026년 04월 07일 지정 |
| ④감사의견 | 최근 사업연도의 개별재무제표 또는 연결재무제표에 대한 감사인의 감사의견이계속기업으로서의 존속능력에 대한 불확실성에 의한 한정인 경우 | 미해당 | - |
| ⑤최대주주 변경 관련 | 최대주주 변경으로 제51조제1항에 따른 의무보유가 적용되는지 여부가 확인되지 않은 경우 | 미해당 | - |
| 제51조제1항에 따른 의무보유 대상자가 해당 의무보유를 이행하지 않은 경우 | 미해당 | - |
| ⑥영업손실 | 최근 5개 사업연도에 각각 영업손실이 발생한 경우.다만, 세칙으로 정하는 기술성장기업에는 이 목을 적용하지 않는다. | 미해당 | - |
| ⑦자본잠식률 | 최근 반기 말 현재 자본잠식률이 100분의 50 이상인 경우 | 미해당 | - |
| ⑧자기자본 | 최근 반기 말 현재 자기자본이 10억원 미만인 경우 | 미해당 | - |
| ⑨검토/감사의견 | 최근 반기의 개별재무제표 또는 연결재무제표에 대한 감사인의 검토의견 또는 감사의견이부적정, 의견거절이거나 감사범위 제한에 따른 한정인 경우 | 미해당 | - |
당사는 신고서 제출일 현재 수시지정 ③제3자배정 신주 취득자와의 단기 금전거래 등 사유에 의해 투자주의환기종목에 지정되어 있습니다.
2. 관리종목
| 구 분 | 관리종목 지정(코스닥 상장규정 제53조) | 회사현황 |
| 사업연도 | 금액(백만원) / 비율(%) / 내용 |
| (1) 매출액 미달(별도기준) | 최근 사업연도 100억원 미만 (지주회사는 연결기준)- 이익미실현기업 또는 세칙으로 정하는 기술성장기업 : 신규상장일이 속한 사업연도를 포함하여 연속하는 5개 사업연도 미적용. 다만, 상장일부터 상장일이 속한 사업연도의 말일까지의 기간이 3개월 미만인 경우에는 상장일이 속하는 사업연도와 그 이후 5개 사업연도 미적용.- 세칙으로 정하는 기술성장기업 중 최근 사업연도말 현재「제약산업 육성 및 지원에 관한 특별법 제2조3호에 따른 혁신형 제약기업이 세칙으로 정하는 요건을 충족하는 경우 : 최근 사업연도 미적용- 세칙으로 정하는 방법에 따라 산정한 최근 사업연도의 일평균 시가총액이 600억원 이상인 기업 : 최근 사업연도 미적용- 단, 본 규정은 다음과 같이 적용연도별 매출액에 차이를 둠
적용기간(감사보고서 제출시점 기준)
매출액
비고
2025년 7월 10일부터 2026년 12월 31일까지
30억원
종전
2027년 1월 1일부터 2027년 12월 31일까지
50억원
-
2028년 1월 1일부터 2028년 12월 31일까지
75억원
-
2029년 1월 1일부터
100억원
- | 2025년 | 매출액 : 91,995백만원(일평균)시가총액 : 58,006백만원(2025.01.01~2025.12.31)미해당 |
| (2) 법인세비용차감전계속사업손실(연결기준) | 최근 3사업연도중 2사업연도에 각각 10억원 이상이면서 해당 사업연도말 자기자본의 50%를 초과하는 법인세비용차감전계속사업손실(세칙으로 정하는 금액은 제외한다)이 발생하고, 최근사업연도에 법인세비용차감전계속사업손실이 발생한 경우- 이익미실현 기업은 신규 상장일이 속한 사업연도부터 해당 사업연도를 포함하여 연속하는 5개 사업연도 미적용.다만, 상장일부터 상장일이 속한 사업연도의 말일까지의 기간이 3개월 미만인 경우에는 상장일이 속하는 사업연도와 그 이후 5개 사업연도 미적용.- 세칙으로 정하는 기술성장기업은 신규 상장일이 속한 사업연도부터 해당 사업연도를 포함하여 연속하는 3개 사업연도 미적용.다만, 상장일부터 상장일이 속한 사업연도의 말일까지의 기간이 3개월 미만인 경우에는 상장일이 속하는 사업연도와 그 이후 3개 사업연도 미적용. | 2025년 | 세전손실 : 16,831백만원자기자본 : 39,841백만원42.2%미해당 |
| 2024년 | 세전손실 : 15,577백만원자기자본 : 52,668백만원29.6%미해당 |
| 2023년 | 세전손실 : 470백만원자기자본 : 38,094백만원1.2%미해당 |
| (3) 자본잠식(연결기준) | 최근 사업연도말 현재 자본잠식률이 100분의 50 이상인 경우 | 2025년 | 자본금 : 31,344백만원자본총계 : 39,841백만원자본잠식률 : -미해당 |
| (4)자기자본 미달(연결기준) | 최근 사업연도말 현재 자기자본이 10억원 미만인 경우 | 2025년 | 자본총계 : 39,841백만원미해당 |
| (5) 시가총액 미달 | 보통주 시가총액 300억원 미만인 상태가 연속하여 30일(해당 종목의 매매거래일을 기준으로 한다) 동안 계속되는 경우- 천재지변, 시장상황의 급격한 변동 등으로 거래소가 시장 관리를 위하여 필요하다고 인정될 경우 적용배제 가능- 단, 본 규정은 다음과 같이 적용연도별 시가총액에 차이를 둠
적용기간
시가총액
비고
2025년 07월 10일부터 2025년 12월 31일까지
40억원
종전
2026년 01월 01일부터 2026년 06월 30일까지
150억원
-
2026년 07월 01일부터 2026년 12월 31일까지
200억원
-
2027년 1월 1일부터
300억원
- | 현재 기준 | 증권신고서 제출일 전일 기준시가총액은 12,922백만원해당 가능성 있음 |
| (6) 정기보고서 미제출 | 사업보고서, 반기보고서 또는 분기보고서를 법정제출기한 내에 제출하지 않은 경우 | 현재 기준 | 현재 특이사항 없음 |
| (7) 지배구조 미달 | 최근 사업연도 사업보고서상A)사외이사의 수가 「상법」 제542조의8의 규정에서 정하는 수에 미달하는 경우B) 「상법」 제542조의11의 규정에서 정하는 감사위원회를 구성하지 않거나 감사위원회의 구성요건을 충족하지 못하는 경우 | 2025년 | 현재 특이사항 없음 |
| (8) 거래량 미달 | 분기월평균거래량이 유동주식수의 1%에 미달 다만, 다음 어느 하나에 해당하는 경우에는 이 호를 적용하지 않음.- 신규상장법인(신규상장일이 속하는 분기에 한정)- 분기의 월평균거래량 10만주 이상(액면가액 500원 기준)- 소액주주가 소유한 보통주식의 총수가 유동주식수의 100분의 20 이상이고, 해당 소액주주의 수가 300명 이상인 경우.- 「코스닥시장 업무규정」(이하 “업무규정”이라 한다) 제12조의3제1항에 따른 유동성공급계약이 체결된 경우 | 2025년 | 현재 특이사항 없음 |
| (9) 주식분산 미달 | 소액주주 200인미만 or 소액주주지분 20%미만- 300인이상의 소액주주가 유동주식수의 10%이상으로서 100만주이상을 소유, 해외증권시장에 상장된 경우는 적용배제 | 2025년 | 현재 특이사항 없음 |
| (10) 회생절차 개시신청 | "채무자 회생 및 파산에 관한 법률" 제34조에 의한 회생 절차개시 신청이 있는 경우 | 현재 기준 | 해당사항 없음 |
| (11) 파산신청 | "채무자 회생 및 파산에 관한 법률" 제294조에 의한 파산신청이 있는 경우 | 현재 기준 | 해당사항 없음 |
| (12) 기타 | - 형식적 상장폐지 사유 또는 상장적격성 실질심사에 따른 상장폐지 사유가 발생한 경우- 변경ㆍ추가상장이 유예된 기간 중에「증권의 발행 및 공시 등에 관한 규정」에 따른 재무관리기준을 위반한 경우 | 현재 기준 | 해당사항 없음 |
| 출처) | 정기보고서 |
| 주1) | 상기 도표 중 (1)매출액 미달 요건 관련하여, 별도재무제표를 기준으로 합니다. 그 외 요건은 연결재무제표를 기준으로 합니다. |
| 주2) | (2)법인세비용차감전계속사업손실 요건 관련하여, 자기자본은 비지배지분을 제외하지 않은 금액 기준을 적용합니다.(3)자본잠식 등, (4)자기자본 미달 요건 관련하여, 자기자본은 비지배지분을 제외한 지배기업지분금액 기준을 적용합니다. |
각 요건별로 당사 현황 및 발생 가능성을 살펴보면 다음과 같습니다.
(1) 매출액 미달 관련 요건
| 적용기간(감사보고서 제출시점 기준) | 매출액 | 비고 |
|---|
| 2025년 7월 10일부터 2026년 12월 31일까지 | 30억원 | 종전 |
| 2027년 1월 1일부터 2027년 12월 31일까지 | 50억원 | - |
| 2028년 1월 1일부터 2028년 12월 31일까지 | 75억원 | - |
| 2029년 1월 1일부터 | 100억원 | - |
| (주1) | 최근 사업연도의 일평균 시가총액이 600억원 이상인 경우에는 적용받지 않습니다. |
| [매출액 현황] |
| (K-IFRS, 별도 기준) | (단위 : 백만원) |
| 구 분 | 2026년 1분기 | 2025년 | 2024년 | 2023년 |
|---|
| 매출액 | 16,992 | 91,995 | 109,832 | 76,780 |
「코스닥시장 상장규정」 제53조제1항제1호에 따라 최근 사업연도의 매출액이 30억 미만일 경우 관리종목으로 지정되게 됩니다. 당사는 2025년 매출액 920억원 수준으로 매출액 미달 관련 요건에 의한 관리종목 지정 가능성은 낮습니다.
(2) 자기자본 50% 초과 법인세비용차감전 계속사업손실 관련 요건
| [법인세비용차감전순손실 및 자기자본 현황] |
| (K-IFRS, 연결 기준) | (단위 : 백만원, %) |
| 구 분 | 2026년 1분기 | 2025년 | 2024년 | 2023년 |
|---|
| 법인세비용차감전순손실 | -3,010 | -16,831 | -15,577 | -470 |
| 자기자본 | 42,483 | 39,841 | 52,663 | 38,094 |
| 법인세비용차감전순손실 / 자기자본 | 7.1% | 42.2% | 29.6% | 1.2% |
| 50% 초과여부 | 미해당 | 미해당 | 미해당 | 미해당 |
「코스닥시장 상장규정」 제53조제1항제2호에 따라 최근 3사업연도 중 2사업연도에 각각 당해 사업연도말 자기자본의 50%를 초과하는 법인세비용차감전계속사업손실이 있고 최근 사업연도에 법인세비용차감전계속사업손실이 있는 경우 관리종목으로 지정되게 됩니다. 당사는 2025년 법인세비용차감전순손실 16,831백만원을 기록하였으나, 자기자본 대비 법인세비용차감전순손실 비율은 42.2%로 50%를 초과하지 않기에 동 요건에 의한 관리종목 지정 가능성은 낮습니다.
(3) 자본잠식률 50% 이상, 자기자본 10억원 미달 관련 요건
| [최근 3개년 자본잠식률] |
| (K-IFRS, 연결 기준) | (단위: 백만원) |
| 구 분 | 2026년 1분기말 | 2025년말 | 2024년말 | 2023년말 |
|---|
| 자본금(A) | 36,295 | 31,344 | 28,221 | 15,684 |
| 자본총계(B) | 42,483 | 39,841 | 52,663 | 38,094 |
| 자본잠식률(1-B/A) | - | - | - | - |
코스닥시장 상장규정 제53조 1항 4호에 따라 최근 사업연도 말을 기준으로 자본잠식률 50% 이상인 경우 관리종목으로 지정됩니다.
당사는 2025년말 및 2026년 1분기말 기준 자본잠식이 없는 상황으로 동 요건에 해당되지 않습니다.
(4) 시가총액 미달 관련 요건
| 적용기간 | 시가총액 | 비고 |
|---|
| 2025년 07월 10일부터 2025년 12월 31일까지 | 40억원 | 종전 |
| 2026년 01월 01일부터 2026년 06월 30일까지 | 150억원 | - |
| 2026년 07월 01일부터 2026년 12월 31일까지 | 200억원 | - |
| 2027년 1월 1일부터 | 300억원 | - |
당사 보통주의 시가총액이 각 사업연도별로 상기 도표상 기준 시가총액 미만인 상태로 30일간 지속될 경우 관리종목으로 지정될 수 있습니다.
증권신고서 제출일 전일 기준 당사는 감자로 인하여 주권매매거래가 정지되어 있고, 변경상장예정일은 2026년 7월 20일입니다. 증권신고서 제출일 전일 기준 주가는 181원, 시가총액은 12,922백만원으로, 변경상장이후 주가는 1,629원, 시가총액은 동일한 12,922백만원입니다.
향후에도 시가총액이 유사한 수준을 유지할 경우 2026년 07월 01일부터 적용되는 시가총액 200억원 기준에 미달하여 관리종목에 지정될 수 있습니다. 다만, 당사는 매매거래정지기간 직전인 2026년 06월 18일 하루 시가총액 150억원 기준에 미달된 바 있어, 신고서제출일 현재 당사는 매매거래정지기간으로 매매거래정지가 종료되는 2026년 7월 20일부터 29거래일 연속 시가총액 기준 하회 시 관리종목에 지정되고, 이후 90거래일 동안 연속 45거래일 시총 기준을 상회하지 못하면 즉시 상장폐지가 됩니다.
당사는 증권신고서 제출 전일 기준 시가총액이 약 129억원 수준으로, 현재 시가총액 관리종목 지정 기준에 해당됩니다.
(5) 정기보고서 미제출 관련 요건
당사는 현재 정기보고서 제출 기한을 엄수하고 있으며, 동 요건에 해당되지 않도록 관리해나갈 예정입니다.
(6) 지배구조 미달 관련 요건당사는 현재 지배구조 관련하여 관리종목 지정 요건에 해당되지 않습니다. 향후에도 동 요건에 해당되지 않도록 관리해나갈 예정입니다.
(7) 거래량 미달, 주식분산 미달 관련 요건당사는 현재 거래량 미달 및 주식분산 미달 관련하여 관리종목 지정 요건에 해당되지 않습니다.
(8) 회생절차, 파산신청, 그 외 기타 요건당사는 현재 회생절차, 파산신청 등의 사유가 발생하지 않았으므로, 현재까지는 관리종목 지정 요건에 해당되지 않습니다.
3. 상장적격성실질심사 / 상장폐지
당사는 증권신고서 제출일 전일 기준 「코스닥시장 상장규정」 상 상장폐지요건에 해당하는 경우는 없습니다.
4. 금융위원회 강화요건
금융위원회는 2026년 02월 12일 시가총액에 따른 상장폐지 요건 강화 이외에도 동전주, 완전자본잠식 및 공시위반 관련 상장폐지 요건을 강화하거나 일부 요건을 신설하였습니다.
(1) 시총
상장폐지 요건 강화 방안에 따라, 시가총액 기준 상장폐지 제도의 적용 주기가 기존 연 단위에서 반기 단위로 조정되었습니다. 이에 따라 2026년 150억원, 2026년 7월 200억원, 2027년 300억원 미만의 시가총액을 기록하는 코스닥 상장사는 상장폐지 대상으로 규정하고 있으며, 해당 기준 시가총액 미만 상태가 30일(매매거래일 기준) 이상 지속될 경우 관리종목으로 지정됩니다.
증권신고서 제출일 전일 기준 당사는 감자로 인하여 주권매매거래가 정지되어 있고, 변경상장예정일은 2026년 7월 20일입니다. 증권신고서 제출일 전일 기준 주가는 181원, 시가총액은 12,922백만원으로, 변경상장이후 주가는 1,629원, 시가총액은 동일한 12,922백만원입니다.
향후에도 시가총액이 유사한 수준을 유지할 경우 2026년 07월 01일부터 적용되는 시가총액 200억원 기준에 미달하여 관리종목에 지정될 수 있습니다. 다만, 당사는 매매거래정지기간 직전인 2026년 06월 18일 하루 시가총액 150억원 기준에 미달된 바 있어, 신고서제출일 현재 당사는 매매거래정지기간으로 매매거래정지가 종료되는 2026년 7월 20일부터 29거래일 연속 시가총액 기준 하회 시 관리종목에 지정되고, 이후 90거래일 동안 연속 45거래일 시총 기준을 상회하지 못하면 즉시 상장폐지가 됩니다.
당사는 증권신고서 제출 전일 기준 시가총액이 약 129억원 수준으로, 현재 시가총액 관리종목 지정 기준에 해당됩니다.
금번 유상증자 예정발행가액은 2,360원(할인율 35%)로 모집총액은 11,328백만원입니다. 현재 시가총액 12,922백만원과 금번 유상증자 모집총액 11,328백만원을 고려할 때 산술적으로 시가총액이 200억원을 상회할 수는 있습니다. 그러나 향후 확정발행가액이 현재의 예정발행가액을 하회할 가능성이 높다는 점(주1), 금번 유상증자에서 당사의 최대주주가 배정주식의 30%를 청약할 예정인 점(주2), 금번 유상증자가 주주배정유상증자로 미청약된 잔여주식에 대해서는 주권을 발행하지 않는다는 점(주3)에서 실제 유상증자 모집총액이 11,328백만원을 하회할 가능성이 높아 관리종목 지정 기준에 해당할 수 잇습니다.
이러한 바 당사의 상기 요건에 따른 관리종목 지정 및 상장폐지 위험이 존재하고 있음에 대해 투자자께서는 유의하시어 투자에 임하시기 바랍니다.
시가총액에 따른 상장폐지 요건은 아래와 같습니다.
| 적용기간 | 시가총액 | 비고 |
|---|
| 2025년 7월 10일부터 2025년 12월 31일까지 | 40억원 | 종전 |
| 2026년 1월 1일부터 2026년 6월 30일까지 | 150억원 | - |
| 2026년 7월 1일부터 2026년 12월 31일까지 | 200억원 | - |
| 2027년 1월 1일부터 | 300억원 | - |
| 날짜 | 평균시가총액 |
|---|
| 2025년 1월 | 66,149 |
| 2025년 2월 | 68,627 |
| 2025년 3월 | 67,731 |
| 2025년 4월 | 62,617 |
| 2025년 5월 | 58,808 |
| 2025년 6월 | 52,143 |
| 2025년 7월 | 58,426 |
| 2025년 8월 | 62,079 |
| 2025년 9월 | 56,058 |
| 2025년 10월 | 51,368 |
| 2025년 11월 | 47,144 |
| 2025년 12월 | 45,138 |
| 2026년 1월 | 37,940 |
| 2026년 2월 | 39,044 |
| 2026년 3월 | 37,421 |
| 2026년 4월 | 32,413 |
| 2026년 5월 | 19,508 |
(2) 동전주상장폐지 요건 강화 방안에 따라, 주가 1,000원 미만 동전주를 상장폐지 요건으로 신설되었습니다. 증권신고서 제출일 전일 기준 주가가
181원으로, 동전주 관련 상장폐지 요건에 해당될 가능성이 존재합니다.
2026년 07월 01일 부 주가 1,000원 미만의 동전주 상장폐지 요건이 도입되었습니다. 보통주식의 종가가 1,000원 미만인 상태가 연속하여 30일 동안 계속되는 경우 관리종목으로 지정됩니다. 이와 관련하여 반복적이거나 과도한 주식병합·감자를 통한 동전주 요건 우회 방지조치도 함께 도입되었습니다. 세부 우회 방지조치는 최근 1년 이내 주식병합·감자를 한 경우 동전주 관리종목 지정 이후 추가 주식병합·감자 금지, 동전주 관리종목 지정 이후 10:1 초과 주식병합·금지 등이 존재합니다.
당사는 2026년 04월 24일 이사회결의로 9대1 비율의 무상감자를 진행하고 있으며, 금번 무상감자는 주식의 액면가를 줄이는 대신 기존 주주들의 보유주식수를 9 대 1로 조정하는 주식병합 감자로, 액면가(500원)의 변동 없이 주당 단가는 9배수 상승하는 효과가 존재합니다.
| [무상감자로 인한 주식 수 및 주가 변동] |
| (단위 : 백만원) |
| 구분 | 무상감자 후 | 무상감자 전 |
|---|
| 발행주식총수 | 8,065,537주 | 72,589,838주 |
| 액면가 | 500원 | 500원 |
| 증권신고서 제출일 전일 종가 | 1,629원 | 181원 |
이에 금번 무상감자를 통해 동전주 관련 위험을 해소하고 향후 신규 투자 및 금융기관과의 협력 등 경영활동 전반에 부담을 줄이고자 노력하고 있습니다.
무상감자 이후 당사의 주가는 1,629원으로 1,000원을 상회하고 있어, 당장의 동전주 관련 위험은 제한적이나, 최근 다수의 코스닥업체가 무상감자 또는 주식병합이후 주가가 지속적으로 하락한 점, 금번 유상증자(할인율 35%)의 권리락으로 인하여 주가가 조정될 예정이라는 점으로 인하여 주가가 1,000원을 하회할 가능성이 존재합니다. 또한 당사는 9대 1 감자를 진행중인 바, 코스닥시장 상장규정 제54조 제1항 제13호 나목에 의거 향후 1년간 추가적인 주식병합 또는 감자를 진행할 수 없습니다.주가의 변동성으로 인해 동전주 관련 상장폐지 요건에 해당될 가능성을 배제할 순 없으니, 투자자분들께서는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3) 완전자본잠식
상장폐지 요건 강화 방안에 따라, 완전자본잠식 적용 주기가 기존 연 단위에서 반기 단위로 조정되었습니다. 그러나 당사는 2025년 및 2026년 1분기말 기준 자본잠식에 해당되지 않아 동 요건에 의한 위험은 제한적입니다.
(4) 공시위반
상장폐지 요건 강화 방안에 따라, 현재 최근 1년간 공시벌점 누적 15점 기준을 누적 10점으로 하향조정하고, 중대하고 고의적인 공시위반은 한 번이라도 위반하면 상장폐지 심사대상으로 포함하는 요건이 강화되었습니다. 당사는 2026년 1월 9일 유상증자 납입기일 6개월 이상 변경으로 2026년 5월 27일 선급금 지급결정 지연공시로 인하여 두차례 불성실 공시법인 지정 이력이 있습니다. 2026년 1월 9일 불성실공시법인 지정에 따른 부과벌점은 3.0점이나 공시위반제재금을 대체부과하였고, 2026년 5월 27일 불성실공시법인 지정에 따른 부과벌점은 4.0점으로 증권신고서 제출일 현재 누적 벌점은 4.0점입니다.
| 1. 불성실공시법인 지정내역 |
| 유형 | 공시변경 |
| 내용 | 유상증자 납입기일 6개월 이상 변경 |
| 원공시일 | 2025-04-21 |
| 공시일 | 2025-11-25 |
| 지정예고일 | 2025-12-17 |
| 지정일 | 2026-01-09 |
| 부과벌점 | 0.0 |
| 공시위반제재금(원) | 12,000,000 |
| 공시책임자 등 교체요구 여부 | 미해당 |
| - 교체요구 대상 | - |
| - 교체사유 | - |
| 2. 최근 1년간 불성실공시법인 부과벌점(당해 부과벌점 포함) | 0.0 |
| 3. 근거규정 | 코스닥시장 공시규정 제29조, 제32조 및 제34조 |
| 4. 기타 | * 동사의 부과벌점은 3.0점이나, 이에 대하여 공시위반제재금 1,200만원(3.0점*400만원)을 대체부과함* 공시위반제재금 납부기한은 부과통지일로부터 1월 이내이며, 제재금 미납시에는 가중벌점(제재금/400만원*1.2)이 부과될 수 있음 |
| 1. 불성실공시법인 지정내역 |
| 유형 | 공시불이행 |
| 내용 | 선급금 지급 결정 지연공시 |
| 사유발생일 | 2026-03-12 |
| 공시일 | 2026-04-06 |
| 지정예고일 | 2026-04-30 |
| 지정일 | 2026-05-27 |
| 부과벌점 | 4.0 |
| 공시위반제재금(원) | - |
| 공시책임자 등 교체요구 여부 | 미해당 |
| - 교체요구 대상 | - |
| - 교체사유 | - |
| 2. 최근 1년간 불성실공시법인 부과벌점(당해 부과벌점 포함) | 4.0 |
| 3. 근거규정 | 코스닥시장공시규정 제27조 및 제32조 |
| 4. 기타 | - |
당사는 증권신고서 제출일 전일 기준 「코스닥시장 상장규정」상
시가총액 기준 요건에 해당하고 있습니다. 향후에도 시가총액이 유사한 수준을 유지할 경우 2026년 07월 01일부터 적용되는 시가총액 200억원 기준에 미달하여 관리종목에 지정될 수 있습니다. 다만, 당사는 매매거래정지기간 직전인 2026년 06월 18일 하루 시가총액 150억원 기준에 미달된 바 있어, 신고서제출일 현재 당사는 매매거래정지기간으로 매매거래정지가 종료되는 2026년 7월 20일부터 29거래일 연속 시가총액 기준 하회 시 관리종목에 지정됩니다.
금번 유상증자는 주주배정유상증자로 신주인수권증서 상장 매매가 2026년 8월 12일부터 2026년 8월 19일까지로 계획되어 있습니다. 그러나 당사가 신주인수권증서 상장전 관리종목에 지정되는 경우 신주인수권증서 상장이 불가하고, 신주인수권증서 상장 매매 기간 중 관리종목에 지정되는 경우 즉시 신주인수권증서 상장 폐지가 됩니다. 따라서 신주인수권증서 상장 매매가 종료되는 2026년 8월 19일까지 당사가 관리종목에 지정되는 경우 금번 유상증자가 철회될 수 있으니
투자자께서는 이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주4) 정정 후
2025년 01월 21일 금융위원회와 금융감독원, 한국거래소, 금융투자협회, 자본시장연구원은 'IPO 및 상장폐지 제도 개선 방안'을 발표하면서 시가총액 및 매출 관련 상장폐지 요건을 강화하였으며, 상장폐지 절차 또한 효율적으로 개정하였습니다. 기업가치 기반 투자를 활성화하고 부실 기업 퇴출을 유도해 국내 주식 시장의 질적 성장을 도모하겠다는게 제도 개선안의 목표입니다.
현행 제도의 문제점으로는 기업 회생기회 부여, 투자자 보호에 초점을 둔 제도운영으로 저성과 기업의 적절한 퇴출이 지연되고 있다는 평가 등이 거론되고 있으며, 상장회사의 수 증가율은 높지만, 이에 비해 주가의 상승률은 높지 않아 주요국 대비 '상장기업수 대비 시가총액' 수치 또한 저조한 수준을 보이고 있다고 지적하였습니다.이러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방안으로 저성과기업의 적시 적절한 퇴출을 통한 증시 전반의 밸류업에 기여하기 위해, 상장폐지 요건은 강화하고 그 절차는 효율화 할 수 있는 세부적인 개선안이 논의되었습니다. 금융당국은 상장폐지 정량적 요건인 시가총액과 매출 기준을 실효성 있는 수준으로 강화하기로 했습니다. 연착륙을 위해 최종 목표치까지 3단계, 3년에 걸쳐 상장 유지 기준을 단계적으로 상향하기로 했습니다.
코스닥시장 상장법인의 시가총액 요건은 2026년 150억원, 2027년 200억원, 2028년 300억원으로 높아집니다. 매출 요건의 경우 시가총액 대비 적응 기간이 더 필요하다는 점에서 시행일이 1년씩 늦습니다. 상장 유지를 위한 매출 요건은 2027년 50억원, 2028년 75억원, 2029년 100억원으로 강화되었습니다. 대신 성장 잠재력은 높지만 매출이 낮은 기업을 고려하여, 코스닥 상장기업 기준 최소 시가총액 600억원을 충족하면 매출 요건을 면제하는 완충 장치도 도입됩니다.이 외에도 상장폐지의 비재무적 요건 강화 방안으로는 '감사의견 미달요건'기준의 강화를 발표했습니다. 현행 '감사의견 미달요건'의 경우 이의신청이 허용되는 형식적 상장폐지 사유로서, 이의신청시 개선기간을 부여하였습니다. 따라서 다음 혹은 다다음 사업연도 감사의견이 나올 때 까지 개선기간을 부여하는 등 다소 완화적으로 요건을 적용하였습니다.이러한 '감사의견 미달요건'의 개선사항으로, 감사의견 미달사유 발생 이후 다음 사업연도 감사의견 미달시 즉시 상장폐지 절차를 진행하게 되었습니다. 즉, 감사의견 2회 연속 미달을 '이의신청 불가 형식적 사유'로 규정하게 되었습니다.
한편 금융위원회는 2026년 02월 12일 시가총액에 따른 상장폐지 요건 강화 이외에도 동전주, 완전자본잠식 및 공시위반 관련 상장폐지 요건을 강화하거나 일부 요건을 신설하였습니다.개정내용을 반영한 당사의 현황 및 위험요소는 아래와 같습니다.
1. 투자주의환기종목
당사는 2026년 04월 07일 코스닥시장상장규정 제52조 및 동규정 시행세칙 제48조에 의거 제3자유상증자대금 부당사용 등으로 인해 투자주의환기종목에 지정되었습니다.
| 1.대상종목 | (주)이렘 |
| 2.지정사유 | - 제3자유상증자대금 부당사용 등 |
| 3.지정일 | 2026-04-07 |
| 4.근거규정 | 코스닥시장상장규정 제52조 및 동규정시행세칙 제48조(별표 9) |
| 5.기타 | - |
| 일자 | 내용 |
|---|
| 2026년 03월 06일 | 제3자배정 유상증자 대금 납입 완료(증자 절차 종료) |
| 2026년 03월 12일 | 유상증자 참여 업체인 (주)아라스틸산업과 원자재 구매 계약 체결 |
| 2026년 03월 13일 | 원자재 계약에 따른 선급금 1.5억원 지급(공시 사유 발생) |
| 2026년 04월 06일 | 해당 거래에 대한 공시 진행(지연공시 발생) |
| 투자주의환기종목 지정 |
당사는 2026년 3월 5일 제3자 배정 유상증자 납입을 완료하였습니다. 당사는 재무구조 개선 및 운영자금 확보를 위하여 유상증자를 추진하였으며, 추진 과정에서 시장 환경 변화 및 투자자 사정 등에 따라 납입이 지속적으로 지연되는 상황이 발생하였습니다. 이에 당사는 유상증자의 원활한 완료를 위하여 다양한 방안을 검토하던 중, 기존 거래처인 (주)아라스틸산업과의 협의를 통해 향후 사업적 시너지 창출을 도모하고자 출자전환 방식으로 유상증자에 참여하는 방안을 추진하게 되었습니다. 당사의 유상증자 납입처인 (주)아라스틸산업은 지속적으로 원자재 거래를 수행해온 기존 거래처로서, 통상적인 영업활동의 범위 내에서 거래를 이어오고 있습니다. 본 건 거래 당시, 원자재 시장 시세가 3,100원대를 형성하고 있었으나 ㈜아라스틸산업에서는 2,900원의 저렴한 단가로 원자재를 확보할 수 있는 기회를 확인하였습니다. 이에 당사는 제조 원가 절감 및 가격 경쟁력 우위를 점하기 위해 해당 물량을 선제적으로 확보할 필요가 있다고 판단하여 발주를 진행하게 되었습니다. 유리한 계약 조건을 확정짓기 위해 통상적인 영업 관례에 따라 선급금을 지급하며 신속하게 발주를 진행하게 되었습니다. 특히 해당 거래는 유리한 단가 조건 하에서 물량을 선점할 필요성이 있다고 판단하였고, 이에 따라 일부 금액을 선지급하는 방식으로 거래를 추진하였습니다. 당사는 해당 계약금을 일상적인 거래의 일부로 판단하여 유상증자 납입자에 대한 자금 지원 또는 특수관계 거래로 인식하지 못하였습니다.
당사는 본 거래를 일상적인 영업 활동의 일환이자 실질적인 상거래로 판단하였습니다. 유상증자 납입 완료 후 6개월 이내에 신주취득자에게 선급금이 지급되는 경우 투자주의 환기종목 지정 사유에 해당할 수 있다는 점은 인지하고 있었으나, 금번 거래는 자금 공여목적이 아닌 원자재 확보를 위한 통상적인 상거래에 해당한다고 보아 관련 규정의 적용 대상이 아니라고 잘못 판단하였습니다.
또한 당사는 선급금 지급의 경우 자기자본의 10% 이상에 해당하는 경우 공시 대상이 되는 것으로 이해하고 있었습니다. 이에 따라 금번 선급금 지급은 150백만원으로 금액 기준에 미달한다고 보아 공시 대상에 해당하지 않는 것으로 잘못 판단하였습니다. 이는 관련 규정에 대한 당사의 이해 부족에서 비롯된 것으로, 전적으로 당사의 책임임을 인지하고 있습니다.
회사는 당초 해당 원자재를 3월 말일 기준으로 납품받을 예정이었습니다. 그러나 당사의 공시 규정 해석 이슈로 거래진행을 중단한 상태였으며, 중단 기간이 길어짐에 따라 계약한 해당물량 중 일부분을 확보하지 못하였습니다. 당사는 (주)아라스틸산업과 협의를 통하여 3월에 기확보한 일부 원자재와 추가로 5월 소요되는 원자재를 추가하여 발주를 완료하였습니다. 해당 원자재는 5월말 입고완료되었습니다. 당사는 이번 사안을 통해 내부통제 시스템의 미흡함을 깊이 통감하고 있으며 이후 유사 사례 방지를 위해 1. 내부통제 및 승인 절차 강화, 2. 외부전문가 자문 확대, 3. 임직원 공시 역량 강화 및 책임경영 과 같은 실질적인 대책 마련 및 시행하고 있습니다.투자주의 환기종목은 아래와 같은 문제점이 발생될 수 있습니다.1. 주가 하락: 환기종목은 시장에서 해당 기업의 부실 가능성이 크다는 경고로 받아들여져 주가에 매우 부정적인 영향을 미칩니다. 2. 투자 심리 위축: 기업의 재무 상태, 경영 투명성 등에 대한 신뢰가 하락하면서 투자 심리가 크게 위축됩니다.3. 거래 제한 가능성: 투자자들의 투자가 위축되면서 해당 종목의 거래가 줄어들고, 유동성 부족으로 인해 투자자분들은 원하는 가격에 팔기 어려워질 수 있습니다.당사는 2026년 04월 07일 환기종목지정을 받아 1년후인 2027년 04월 07일 환기종목 지정해제가 될 예정이오니 투자자께서는 이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 기타주식에 관한 사항
(1) 상기 자금조달의 목적 중 기타자금 2,330,694,564원은 출자전환(매입채권 상계)을 통한 재무구조 개선입니다.
(2) 발행가액 산정방법
「증권의 발행 및 공시 등에 관한 규정」제5-18조 제2항에 의거, 유상증자를 위한 이사회결의일 전일을 기산일로 하여 과거 1개월 간의 가중산술평균주가, 1주일 간의 가중산술평균주가 및 최근일 가중산술평균주가를 산술평균한 가격과 최근일 가중산술평균주가 중 낮은 가격을 기준주가로 하였으며, 기준주가 대비 10.0% 할인율을 적용하였습니다.(단, 호가단위 미만 절상).
(3) 기타사항① 본 유상증자 계획은 관계기관과의 협의에 따라 변경될 수 있습니다.② 기타 본 신주 발행과 관련된 관계기관과의 협의에 따른 일정의 변경을 포함하여구체적 사항은 대표이사에게 위임합니다.
(3) 기준주가 세부 산출내역기준주가로 최소값[이사회결의일 전일을 기산일로 하여 과거 1개월간ㆍ1주일간ㆍ최근일 가중산술평균주가의 단순평균, 최근일 가중산술평균주가] 이용함
| 구 분 | 거래량 | 거래대금 | 가중산술평균주가 |
|---|
| 과거 1개월간의 가중산술평균주가(A) | 30,432,461 | 20,072,631,973 | 659.58 |
| 과거 1주일간의 가중산술평균주가(B) | 5,935,240 | 3,870,294,909 | 652.09 |
| 최근일 가중산술평균주가(C) | 1,769,354 | 1,133,937,552 | 640.88 |
| (A),(B),(C)의 산술평균주가(D) | 650.85 |
| 기준주가 : (C)와(D)중 낮은 가액 | 640.88 |
| 할인율 또는 할증률 (%) | -10 |
| 발행가액 | 577 |
| 제3자배정 근거가 되는 정관규정 | 제3자배정 증자의 목적 |
|---|
| 제 9 조 【신주인수권】
① 이 회사의 주주는 신주발행에 있어서 그가 소유한 주식수에 비례하여 신주의 배정을 받을 권리를 가진다.
② 제 1항의 규정에 불구하고 다음 각 호의 경우에는 주주 외의 자에게 신주를 배정할 수 있다.
1. 관계법령의 규정에 의하여 신주를 모집하거나 인수인에게 인수하게 하는 경우
2. 관계법령의 규정에 의하여 이사회의 결의로 일반공모증자방식으로 신주를 발행하는 경우
3. 발행하는 주식총수의 100분의20범위 내에서 우리사주조합원에게 주식을 우선배정하는 경우
4. 관계법령의 규정에 의하여 주식매수선택권의 행사로 인하여 신주를 발행하는 경우
5. 관계법령의 규정에 의하여 주식예탁증서(DR)발행에 따라 신주를 발행하는 경우
6. 회사가 경영상 필요로 외국인투자촉진법에 의한 외국인투자를 위하여 신주를 발행하는 경우
7. 회사가 이사회결의에 의하여 경영상 신규영업의 진출 및 사업목적의 확대 등을 위하여 국내외 투자가 및 투자한 다른 회사의 주주에게 액면총액 500억원까지 신주발행 시점의 공정한 시가로 신주를 발행하는 경우
8. 기타 회사가 경영상 또는 재무목적 상 필요로 하는 경우 이사회의 결의를 통하여 국내외 기관투자가 및 개인에게 신주를 발행하는 경우
③ 주주가 신주인수권을 포기 또는 상실하거나 신주배정에서 단주가 발생하는 경우에 그 처리방법은 이사회의 결의로 정한다. | 운영자금 및 매입채무 상계(출자전환)의 건 |
| 자금용도 | 세부내역* | 연도별 사용 예정 금액 |
| '26년 | '27년 | '28년 이후 | 합계 |
| 기타자금 | (주)아라스틸산업 매입채무 상계 | 2,400 | - | - | 2,400 |
| 운영자금 | 우크라이나 종전 후 재건사업 | 2,400 | - | - | 2,400 |
| 제3자배정 대상자 | 회사 또는최대주주와의 관계 | 선정경위 | 증자결정 전후 6월이내 거래내역 및 계획 | 배정주식수 (주) | 비 고 |
|---|
| 에스앤티제1호투자조합 | 최대주주 | 회사 경영상 목적 달성 투자자의의향, 납입능력 및 시기 등을고려하여 이사회에서 선정함 | - | 4,159,445 | 1년간 보호예수 |
| (주)아라스틸산업 | - | 회사 경영상 목적 달성 투자자의의향, 납입능력 및 시기 등을고려하여 이사회에서 선정함 | 원자재 매입 | 4,039,332 | 1년간 보호예수 |
| 명 칭 | 출자자수(명) | 대표이사(대표조합원) | 업무집행자(업무집행조합원) | 최대주주(최대출자자) |
|---|
| 성명 | 지분(%) | 성명 | 지분(%) | 성명 | 지분(%) |
|---|
| 에스앤티제1호투자조합 | 12 | 김세종 | - | - | - | (주)세화산업 | 26.66 |
| - | - | - | - | - | - |
| (2) 법인 또는 단체의 최근 결산기 주요 재무사항 | (단위 : 백만원) |
| 회계연도 | 2025 | 결산기 | 12월 |
| 자산총계 | - | 매출액 | - |
| 부채총계 | - | 당기순손익 | - |
| 자본총계 | - | 외부감사인 | - |
| 자본금 | - | 감사의견 | - |
* 에스앤티제1호투자조합은 2025년 신설된 조합으로, 상기 최근 결산기 주요 재무상황은 별도로 기재하지 않았습니다.
| 설립근거법률 | 최근결산기재산총액 | 주요출자자(10% 이상) | 비고 |
|---|
| 성명 | 지분(%) |
|---|
| 민법 | - | (주)세화산업 | 26.66 | - |
| 성 명 | 회사 정보 | 임원 이력 | 비고 |
|---|
| 회사명 | 상장여부 | 상장폐지일 | 직위 | 선임일 | 퇴임일 |
|---|
| 김세종 | (주)이렘 | 코스닥 | - | 이사 | 2023년 06월 30일 | - | - |
| 성 명 | 회사 정보 | 최대주주 이력 | 비고 |
|---|
| 회사명 | 상장여부 | 상장폐지일 | 시작일 | 종료일 |
|---|
| - | - | - | - | - | - | - |
| 명 칭 | 출자자수(명) | 대표이사(대표조합원) | 업무집행자(업무집행조합원) | 최대주주(최대출자자) |
|---|
| 성명 | 지분(%) | 성명 | 지분(%) | 성명 | 지분(%) |
|---|
| (주)세화산업 | 4 | 오정열 | 32.43 | - | - | 세진석산 | 36.00 |
| - | - | - | - | - | - |
| (2) 법인 또는 단체의 최근 결산기 주요 재무사항 | (단위 : 백만원) |
| 회계연도 | 2024 | 결산기 | 12월 |
| 자산총계 | 54,050 | 매출액 | 43,972 |
| 부채총계 | 4,578 | 당기순손익 | 4,849 |
| 자본총계 | 49,472 | 외부감사인 | 한길회계법인 |
| 자본금 | 255 | 감사의견 | 적정 |
| 정정 사유 | 납입자 변경에 따른 정정 |
| 향후 계획 | 납입일자에 맞춰 진행 예정 |
[당사와 ㈜아라스틸산업의 관계]㈜아라스틸산업은 당사의 스테인리스 강관 생산에 필요한 원자재를 공급하는 거래처 중 하나로, 당사와
2022년 이후
지속적인 거래관계를 유지하고 있습니다. 당사는 일시적인 경영환경 악화로 인해 유동성 부담이 발생하였으나, ㈜아라스틸산업은 그간의 거래관계를 통해 축적된 당사의 사업 역량 및 향후 경영 정상화 가능성을 긍정적으로 평가하여 보유하고 있던 매입채권 중 일부를 출자전환하는 방식으로 유상증자에 참여하게 되었습니다.출자전환을 통해 약 5.56%의 지분율을 보유하게 된 ㈜아라스틸산업은 단순한 거래처를 넘어 당사의 기업가치 제고 및 안정적인 사업 운영이 본인의 투자 가치와도 연계되어 있다고 판단하고 있으며, 기존 거래관계를 바탕으로 정상적인 상거래를 지속하고 있습니다. 현재 당사는 ㈜아라스틸산업과의 거래에 따른 원자재 대금을 약정된 조건에 따라 지급하고 있으며, 신규 원자재 매입 또한 일반적인 상거래 조건에 따라 이루어지고 있습니다.㈜아라스틸산업은 당사 최대주주인 에스앤티제1호투자조합 및 그 특수관계인과 상법, 자본시장법 등 관계법령상 특수관계에 해당하지 않으며, 당사 경영에 참여하고 있지 않습니다. 또한 ㈜아라스틸산업은 보유 주식에 대하여 단순투자 목적으로 투자하고 있는 것으로 확인하였습니다.
㈜아라스틸산업은 당사에 대한 기존 매입채권의 회수 및 거래관계 유지를 목적으로 출자전환에 참여하였으며, 출자전환 당시에도 당사 경영에 참여하거나 추가적인 지분투자를 목적으로 한 전략적 투자자는 아니었습니다.금번 주주배정 유상증자 참여 여부는 ㈜아라스틸산업의 자금운용계획, 투자정책 및 투자여력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하여 결정되는 사항으로, ㈜아라스틸산업은 현재 보유 중인 지분을 유지할 예정이나 금번 유상증자에는 참여하지 않을 예정인 것으로 파악하고 있습니다.이는 당사의 사업 전망이나 경영정상화 가능성에 대한 부정적 평가에 기인한 것이 아니라, 기존 출자전환의 목적과 금번 신규 현금투자의 성격이 상이하고, 투자자 본인의 자금운용계획에 따른 판단에 따른 것입니다.
㈜아라스틸산업은 인도네시아 스테인리스 생산업체인 PT Indonesia Tsingshan Stainless Steel(청산, Tsingshan Group) 제품을 국내에 유통하는 업체 중 하나입니다. 당사는 2022년 원재료 구매처 다변화 및 원가 경쟁력 확보를 검토하는 과정에서 아라스틸산업으로부터 경쟁력 있는 가격 조건을 제시받아 거래를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당사가 아라스틸산업으로부터 공급받는 주요 원재료는 스테인리스 강관 제조에 사용되는 스테인리스 코일(Stainless Steel Coil)이며, 연도별 거래 규모는 아래와 같습니다.
| 구분 | 중량(KG) | 금액(원) |
|---|
| 2022년 | 106,840 | 448,728,000 |
| 2023년 | 596,276 | 2,347,349,200 |
| 2024년 | 108,860 | 381,570,000 |
| 2025년 | 1,002,856 | 3,746,346,550 |
| 2026년 7월까지 | 748,275 | 2,916,469,750 |
당사와 ㈜아라스틸산업은 상법, 자본시장법 등 관계 법령상 특수관계에 해당하지 않으며, 출자전환과 관련하여 주식의 재매입, 투자금 회수 보장, 경영권 부여, 추가 투자 의무, 거래 보장 또는 기타 경제적 이익 제공 등에 관한 이면약정이나 별도의 계약은 존재하지 않습니다.
또한 ㈜아라스틸산업은 독립된 거래상대방으로서 자체적인 사업적 판단에 따라 출자전환에 참여하였으며, 당사와의 거래관계 역시 일반적인 상거래 조건에 따라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금번유상증자 사용목적과 ㈜아라스틸산업 관련여부]한편 금번 주주배정 유상증자를 통해 조달되는 자금은 스테인리스 강관 생산을 위한 원자재 매입자금 및 운영자금으로 사용할 예정입니다. 당사는 원자재 가격, 품질, 납기 및 수급 상황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하여 복수의 공급업체와 거래를 검토하고 있습니다. 다만 현재 ㈜아라스틸산업과 원자재 매입과 관련하여 진행 중인 계약 또는 협의 중인 사항은 없습니다.다만 향후 사업 운영 과정에서 ㈜아라스틸산업으로부터 원자재를 구매하는 경우에는 일반적인 상거래 조건에 따라 대금이 지급될 수 있습니다.[우크라이나 종전 후 재건사업 진행상황]당사는 우크라이나 재건사업과 관련하여 사업 참여 가능성을 검토하기 위해 관련 한국우크라이나뉴빌딩협회와 업무협약(MOU)을 체결한 바 있습니다.
한국우크라이나뉴빌딩협회는 국내 기업과 우크라이나 정부기관, 지방자치단체, 공공기관 및 현지 기업 간의 교류를 지원하고 재건사업 관련 정보 제공 및 협력 네트워크 구축을 목적으로 설립된 민간 협력단체입니다. 다만 동 협회는 우크라이나 정부 또는 국제기구로부터 재건사업의 발주권이나 사업자 선정 권한을 부여받은 기관은 아니며, 사업 참여를 지원하는 협력 플랫폼 역할을 수행하고 있습니다.
해당 MOU는 향후 사업 협력 및 정보 교류 등을 위한 기본적인 협력관계를 구축하기 위한 것으로, 현재까지 본 MOU에 근거한 구속력 있는 본계약 체결이나 매출 발생은 이루어지지 않았습니다.
또한 당사가 한국우크라이나뉴빌딩협회와 MOU를 체결하였다는 사실만으로 향후 우크라이나 재건사업 참여가 보장되는 것은 아니며, 실제 사업 참여를 위해서는 향후 발주처 선정, 입찰, 계약 체결 등 별도의 절차가 필요할 수 있습니다. 이에 따라 당사가 향후 우크라이나 재건사업에 참여하지 못할 가능성도 존재합니다.
당사는 MOU 체결 이후 우크라이나 재건사업 관련 정보 수집, 사업성 검토 및 협력 방안에 대한 논의를 지속하고 있습니다. 다만 우크라이나 재건사업은 종전 시기, 재건사업 추진 일정 및 국제 정세 등 외부 요인의 영향을 크게 받는 사업으로, 현재 구체적인 사업 진행 일정 및 투자 규모가 확정된 단계는 아닙니다. 향후 당사는 관련 사업 환경 변화 및 사업성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하여 신중하게 사업을 진행할 예정입니다.
한편, 세계은행(World Bank), 유럽연합(EU), 유엔(UN) 및 우크라이나 정부가 공동으로 발표한 「Fourth Rapid Damage and Needs Assessment(RDNA4)」에 따르면 2025년 기준 향후 10년간 우크라이나 재건에 필요한 자금 규모는 약 5,240억 달러(한화 약 700조원 이상)로 추산되고 있습니다. 다만 실제 재건사업 규모 및 발주 시기는 종전 여부, 국제사회 지원 규모 및 우크라이나 정부의 정책 방향 등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당사가 MOU를 체결한 한국우크라이나뉴빌딩협회는 국내 기업들의 우크라이나 재건사업 참여를 지원하기 위하여 설립된 민간 협력단체로, 당사 외에도 아이톡시, 국보 등 국내 상장사와 업무협약(MOU)을 체결한 바 있습니다. 또한 우크라이나 재건사업과 관련하여 국내에서는 유라시아경제인협회 등 다양한 민간단체들이 우크라이나 정부기관, 지방자치단체 및 기업과의 협력 네트워크 구축 활동을 수행하고 있습니다.
또한 최근 개최된 「Ukraine Recovery Conference 2026(URC 2026)」에서는 기존의 공여국 중심 지원 방식에서 벗어나 민간 투자 유치가 주요 의제로 논의된 것으로 알려져 있으며, 우크라이나 재건시장이 단순한 전후 복구 사업을 넘어 향후 유럽 시장과 연계된 대규모 인프라·건설 시장으로 평가받고 있습니다. 다만 현재까지 구체적인 사업 발주 규모 및 일정은 확정되지 않았으며, 실제 사업 추진은 종전 시기, 국제 정세 및 투자 환경 변화 등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다만 국내외 다수 기업들의 경우에도 현재는 정보교류 및 협력체계 구축을 위한 MOU 체결 단계가 대부분이며, MOU 체결만으로 실제 사업 수주나 매출 발생이 보장되는 것은 아닙니다. 당사 역시 현재까지 우크라이나 재건사업과 관련하여 체결된 본계약이나 발생한 매출은 없습니다.
(1) 정기지정
거래소는 보통주식 상장법인의 영업ㆍ재무ㆍ경영 등에 관한 계량적ㆍ비계량적 변수 등을 고려하여 코스닥시장 상장규정 시행세칙 [별표8]에서 정하는 기업부실위험 선정기준에 해당하는 경우 해당 주식을 투자주의 환기종목으로 지정합니다.거래소는 기업부실에 유의한 영향을 미치는 기업부실위험 선정 변수, 변수별 기준치 및 변수별 가중치에 따라 코스닥시장 상장법인의 부실 정도를 측정합니다. 이어, 거래소는 코스닥시장 상장법인에 대하여 변수별로 측정된 부실 정도에 따라 아래의 방법으로 부실 징후 종합 측정치를 산출하고, 종합 측정치가 종합 임계치(주1)를 초과하는지 여부 등을 감안하여 투자주의 환기종목으로 지정합니다.
< 부실 징후 종합 측정치 산출 방법(주2) >
부실점수(z) = ∑(변수별 변수값 × 변수별 가중치) - 4.494
부실 징후 종합 측정치 = ez ÷ (1 + ez)
| (주1) | 종합 임계치는 0.7로 한다. |
| (주2) | e는 자연상수(자연로그의 밑값)를 말한다. |
기업부실위험 선정기준은 최근 사업연도의 감사보고서상 재무정보와 공시사항 등을 기준으로 판단하며, 현재 당사 현황을 검토하면 다음과 같습니다.
| 구분 | 변수 | 기준치(주1) | 가중치 | 당사 현황
(2026년 반기말) | 당사 현황(2025년말) | 비 고 |
| 재무변수 | ①단기차입금 의존도 | - | 0.569 | 해당
(12.9%) | 해당(12.3%) | K-IFRS 개별기준 |
| ②총자산대비영업현금흐름비율 | - | -2.332 | 해당(-0.0%) | 해당(-0.4%) | K-IFRS 개별기준 |
| ③법인세차감전계속사업이익 | 손실 발생 | 1.078 | 해당
(-8,403백만원) | 해당(-16,831백만원) | K-IFRS 개별기준 |
| ④이자보상배율 | 1 미만 | 0.426 | 해당(-0.2배) | 해당(-0.2배) | K-IFRS 개별기준 |
| ⑤자본잠식 | 30% 이상 | 0.94 | 미해당(-) | 미해당(-) | K-IFRS 개별기준 |
| ⑥매출액 규모 | 50억원 미만 | 0.415 | 미해당
(32,746백만원) | 미해당(91,995백만원) | K-IFRS 개별기준 |
| ⑦총자산회전율 | - | -0.211 | 해당
(72.8%) | 해당(91.8%) | K-IFRS 개별기준 |
| 질적변수 | ⑧최대주주 변경(횟수) | 3년간 2회 이상 | 0.282 | 미해당(1회) | 미해당(1회) | 최근일 기준 |
| ⑨대표이사 변경(횟수) | 3년간 3회 이상 | 0.577 | 미해당(1회) | 미해당(1회) | 최근일 기준 |
| ⑩제3자배정 방식의 유상증자(횟수) | 3년간 2회 이상 | 0.093 | 미해당(1회) | 미해당(-회) | 최근일 기준 |
| ⑪제3자배정 방식의 전환사채, 신주인수권부사채, 교환사채 발행(횟수) | 3년간 2회 이상 | 0.511 | 해당
(4회) | 해당(3회) | 최근일 기준 |
| ⑫불성실공시(횟수) | 3년간 2회 이상 | 0.327 | 미해당(1회) | 미해당(-회) | - |
| ⑬최대주주등 지분율 | 25% 미만 | 0.751 | 해당(20.82%) | 해당(17.47%) | 최근일 기준 |
| ⑭감사보고서 상 계속기업존속 불확실성 사유 발생 | 불확실성 발생 | 0.737 | 미해당 | 미해당 | - |
| 주1) | 기준치는 변수별로 부실징후에 유의한 영향을 미치는지 여부를 판단하는 기준을 말하고,기준치의 변수값은 기준치를 충족하는 경우 1, 미충족하는 경우 0으로 합니다. 다만, 기준치가 없는 변수의 경우에는 변수 측정치를 변수값으로 하되, 변수 측정치가 아래의 상한 또는 하한을 벗어나는 경우에는 해당 상한 또는 하한을 변수값으로 봅니다.
변 수
상 한
하 한
단기차입금 의존도
2.653
0.000
총자산대비영업현금흐름비율
0.318
-0.323
총자산회전율
2.808
0.000 |
당사는 신고서 제출일 현재 수시지정 사유에 의해 투자주의환기종목에 지정되어 있습니다. 그러나 당사는 현재까지 한국거래소의 투자주의환기종목 정기지정 사유에는 해당된 바 없습니다. 다만, 재무변수 및 질적변수 중 부실징후 기준치에 해당되는 요인이 많습니다. 이는 당사의 재무상태 및 경영상황이 투자주의환기종목 정기지정 사유에 해당될 수 있을 만큼 부실한 요소를 두루 갖추고 있다는 점을 의미합니다.
(2) 수시지정거래소는 보통주식 상장법인에 대하여 상기 코스닥시장 상장규정 제52조 제1항 제2호 가목 내지 차목에 해당될 경우 해당 주식을 투자주의 환기종목으로 수시 지정합니다. 이와 관련하여 현재 당사 현황을 검토하면 다음과 같습니다.
| 구 분 | 내 용 | 당사 현황(신고서 제출일 현재) | 비 고 |
|---|
| ①내부회계관리제도 | 외부감사법 제8조에 따른 내부회계관리제도의 운영실태에 대한 감사인의 검토ㆍ감사 결과중요한 취약점이 발견되거나 중요한 범위제한이 있는 경우 또는 검토ㆍ감사의견이 표명되지 않은 경우 | 미해당 | - |
| ②코스닥시장상장규정 제17조제1항 위반 | 이 규정에 따른 의무보유 대상 주식등을 사실상 매각한 경우. 다만, 최대주주 변경을 수반하는 경우로 한정한다. | 미해당 | - |
| ③제3자배정 신주 취득자와의 단기 금전거래 등 | 제3자 배정 방식의 유상증자로 해당 보통주식 상장법인의 신주를 취득한 자에게 해당 취득일부터 6개월 이내에선급금 지급, 금전의 가지급, 금전 대여, 증권(법 제4조제2항 각 호의 증권, 어음, 양도성 예금증서를 말한다)의 대여,출자(타법인이 발행한 주식등 또는 출자증권의 취득을 말한다) 등을 한 사실이 공시 등을 통해 확인된 경우 | 해당 | 2026년 04월 07일 지정 |
| ④감사의견 | 최근 사업연도의 개별재무제표 또는 연결재무제표에 대한 감사인의 감사의견이계속기업으로서의 존속능력에 대한 불확실성에 의한 한정인 경우 | 미해당 | - |
| ⑤최대주주 변경 관련 | 최대주주 변경으로 제51조제1항에 따른 의무보유가 적용되는지 여부가 확인되지 않은 경우 | 미해당 | - |
| 제51조제1항에 따른 의무보유 대상자가 해당 의무보유를 이행하지 않은 경우 | 미해당 | - |
| ⑥영업손실 | 최근 5개 사업연도에 각각 영업손실이 발생한 경우.다만, 세칙으로 정하는 기술성장기업에는 이 목을 적용하지 않는다. | 미해당 | - |
| ⑦자본잠식률 | 최근 반기 말 현재 자본잠식률이 100분의 50 이상인 경우 | 미해당 | - |
| ⑧자기자본 | 최근 반기 말 현재 자기자본이 10억원 미만인 경우 | 미해당 | - |
| ⑨검토/감사의견 | 최근 반기의 개별재무제표 또는 연결재무제표에 대한 감사인의 검토의견 또는 감사의견이부적정, 의견거절이거나 감사범위 제한에 따른 한정인 경우 | 미해당 | - |
당사는 신고서 제출일 현재 수시지정 ③제3자배정 신주 취득자와의 단기 금전거래 등 사유에 의해 투자주의환기종목에 지정되어 있습니다.
2. 관리종목
| 구 분 | 관리종목 지정(코스닥 상장규정 제53조) | 회사현황 |
| 사업연도 | 금액(백만원) / 비율(%) / 내용 |
| (1) 매출액 미달(별도기준) | 최근 사업연도 100억원 미만 (지주회사는 연결기준)- 이익미실현기업 또는 세칙으로 정하는 기술성장기업 : 신규상장일이 속한 사업연도를 포함하여 연속하는 5개 사업연도 미적용. 다만, 상장일부터 상장일이 속한 사업연도의 말일까지의 기간이 3개월 미만인 경우에는 상장일이 속하는 사업연도와 그 이후 5개 사업연도 미적용.- 세칙으로 정하는 기술성장기업 중 최근 사업연도말 현재「제약산업 육성 및 지원에 관한 특별법 제2조3호에 따른 혁신형 제약기업이 세칙으로 정하는 요건을 충족하는 경우 : 최근 사업연도 미적용- 세칙으로 정하는 방법에 따라 산정한 최근 사업연도의 일평균 시가총액이 600억원 이상인 기업 : 최근 사업연도 미적용- 단, 본 규정은 다음과 같이 적용연도별 매출액에 차이를 둠
적용기간(감사보고서 제출시점 기준)
매출액
비고
2025년 7월 10일부터 2026년 12월 31일까지
30억원
종전
2027년 1월 1일부터 2027년 12월 31일까지
50억원
-
2028년 1월 1일부터 2028년 12월 31일까지
75억원
-
2029년 1월 1일부터
100억원
- | 2025년 | 매출액 : 91,995백만원(일평균)시가총액 : 58,006백만원(2025.01.01~2025.12.31)미해당 |
| (2) 법인세비용차감전계속사업손실(연결기준) | 최근 3사업연도중 2사업연도에 각각 10억원 이상이면서 해당 사업연도말 자기자본의 50%를 초과하는 법인세비용차감전계속사업손실(세칙으로 정하는 금액은 제외한다)이 발생하고, 최근사업연도에 법인세비용차감전계속사업손실이 발생한 경우- 이익미실현 기업은 신규 상장일이 속한 사업연도부터 해당 사업연도를 포함하여 연속하는 5개 사업연도 미적용.다만, 상장일부터 상장일이 속한 사업연도의 말일까지의 기간이 3개월 미만인 경우에는 상장일이 속하는 사업연도와 그 이후 5개 사업연도 미적용.- 세칙으로 정하는 기술성장기업은 신규 상장일이 속한 사업연도부터 해당 사업연도를 포함하여 연속하는 3개 사업연도 미적용.다만, 상장일부터 상장일이 속한 사업연도의 말일까지의 기간이 3개월 미만인 경우에는 상장일이 속하는 사업연도와 그 이후 3개 사업연도 미적용. | 2025년 | 세전손실 : 16,831백만원자기자본 : 39,841백만원42.2%미해당 |
| 2024년 | 세전손실 : 15,577백만원자기자본 : 52,668백만원29.6%미해당 |
| 2023년 | 세전손실 : 470백만원자기자본 : 38,094백만원1.2%미해당 |
| (3) 자본잠식(연결기준) | 최근 사업연도말 현재 자본잠식률이 100분의 50 이상인 경우 | 2025년 | 자본금 : 31,344백만원자본총계 : 39,841백만원자본잠식률 : -미해당 |
| (4)자기자본 미달(연결기준) | 최근 사업연도말 현재 자기자본이 10억원 미만인 경우 | 2025년 | 자본총계 : 39,841백만원미해당 |
| (5) 시가총액 미달 | 보통주 시가총액 300억원 미만인 상태가 연속하여 30일(해당 종목의 매매거래일을 기준으로 한다) 동안 계속되는 경우- 천재지변, 시장상황의 급격한 변동 등으로 거래소가 시장 관리를 위하여 필요하다고 인정될 경우 적용배제 가능- 단, 본 규정은 다음과 같이 적용연도별 시가총액에 차이를 둠
적용기간
시가총액
비고
2025년 07월 10일부터 2025년 12월 31일까지
40억원
종전
2026년 01월 01일부터 2026년 06월 30일까지
150억원
-
2026년 07월 01일부터 2026년 12월 31일까지
200억원
-
2027년 1월 1일부터
300억원
- | 현재 기준 | 증권신고서 제출일 전일 기준시가총액은
15,472백만원해당 가능성 있음 |
| (6) 정기보고서 미제출 | 사업보고서, 반기보고서 또는 분기보고서를 법정제출기한 내에 제출하지 않은 경우 | 현재 기준 | 현재 특이사항 없음 |
| (7) 지배구조 미달 | 최근 사업연도 사업보고서상A)사외이사의 수가 「상법」 제542조의8의 규정에서 정하는 수에 미달하는 경우B) 「상법」 제542조의11의 규정에서 정하는 감사위원회를 구성하지 않거나 감사위원회의 구성요건을 충족하지 못하는 경우 | 2025년 | 현재 특이사항 없음 |
| (8) 거래량 미달 | 분기월평균거래량이 유동주식수의 1%에 미달 다만, 다음 어느 하나에 해당하는 경우에는 이 호를 적용하지 않음.- 신규상장법인(신규상장일이 속하는 분기에 한정)- 분기의 월평균거래량 10만주 이상(액면가액 500원 기준)- 소액주주가 소유한 보통주식의 총수가 유동주식수의 100분의 20 이상이고, 해당 소액주주의 수가 300명 이상인 경우.- 「코스닥시장 업무규정」(이하 “업무규정”이라 한다) 제12조의3제1항에 따른 유동성공급계약이 체결된 경우 | 2025년 | 현재 특이사항 없음 |
| (9) 주식분산 미달 | 소액주주 200인미만 or 소액주주지분 20%미만- 300인이상의 소액주주가 유동주식수의 10%이상으로서 100만주이상을 소유, 해외증권시장에 상장된 경우는 적용배제 | 2025년 | 현재 특이사항 없음 |
| (10) 회생절차 개시신청 | "채무자 회생 및 파산에 관한 법률" 제34조에 의한 회생 절차개시 신청이 있는 경우 | 현재 기준 | 해당사항 없음 |
| (11) 파산신청 | "채무자 회생 및 파산에 관한 법률" 제294조에 의한 파산신청이 있는 경우 | 현재 기준 | 해당사항 없음 |
| (12) 기타 | - 형식적 상장폐지 사유 또는 상장적격성 실질심사에 따른 상장폐지 사유가 발생한 경우- 변경ㆍ추가상장이 유예된 기간 중에「증권의 발행 및 공시 등에 관한 규정」에 따른 재무관리기준을 위반한 경우 | 현재 기준 | 해당사항 없음 |
| 출처) | 정기보고서 |
| 주1) | 상기 도표 중 (1)매출액 미달 요건 관련하여, 별도재무제표를 기준으로 합니다. 그 외 요건은 연결재무제표를 기준으로 합니다. |
| 주2) | (2)법인세비용차감전계속사업손실 요건 관련하여, 자기자본은 비지배지분을 제외하지 않은 금액 기준을 적용합니다.(3)자본잠식 등, (4)자기자본 미달 요건 관련하여, 자기자본은 비지배지분을 제외한 지배기업지분금액 기준을 적용합니다. |
각 요건별로 당사 현황 및 발생 가능성을 살펴보면 다음과 같습니다.
(1) 매출액 미달 관련 요건
| 적용기간(감사보고서 제출시점 기준) | 매출액 | 비고 |
|---|
| 2025년 7월 10일부터 2026년 12월 31일까지 | 30억원 | 종전 |
| 2027년 1월 1일부터 2027년 12월 31일까지 | 50억원 | - |
| 2028년 1월 1일부터 2028년 12월 31일까지 | 75억원 | - |
| 2029년 1월 1일부터 | 100억원 | - |
| (주1) | 최근 사업연도의 일평균 시가총액이 600억원 이상인 경우에는 적용받지 않습니다. |
| [매출액 현황] |
| (K-IFRS, 별도 기준) | (단위 : 백만원) |
| 구 분 | 2026년 반기 | 2025년 | 2024년 | 2023년 |
|---|
| 매출액 | 32,746 | 91,995 | 109,832 | 76,780 |
「코스닥시장 상장규정」 제53조제1항제1호에 따라 최근 사업연도의 매출액이 30억 미만일 경우 관리종목으로 지정되게 됩니다. 당사는 2025년 매출액 920억원 수준으로 매출액 미달 관련 요건에 의한 관리종목 지정 가능성은 낮습니다.
(2) 자기자본 50% 초과 법인세비용차감전 계속사업손실 관련 요건
| [법인세비용차감전순손실 및 자기자본 현황] |
| (K-IFRS, 연결 기준) | (단위 : 백만원, %) |
| 구 분 | 2026년 반기 | 2025년 | 2024년 | 2023년 |
|---|
| 법인세비용차감전순손실 | -8,403 | -16,831 | -15,577 | -470 |
| 자기자본 | 37,097 | 39,841 | 52,663 | 38,094 |
| 법인세비용차감전순손실 / 자기자본 | 22.7% | 42.2% | 29.6% | 1.2% |
| 50% 초과여부 | 미해당 | 미해당 | 미해당 | 미해당 |
「코스닥시장 상장규정」 제53조제1항제2호에 따라 최근 3사업연도 중 2사업연도에 각각 당해 사업연도말 자기자본의 50%를 초과하는 법인세비용차감전계속사업손실이 있고 최근 사업연도에 법인세비용차감전계속사업손실이 있는 경우 관리종목으로 지정되게 됩니다. 당사는 2025년 법인세비용차감전순손실 16,831백만원을 기록하였으나, 자기자본 대비 법인세비용차감전순손실 비율은 42.2%로 50%를 초과하지 않기에 동 요건에 의한 관리종목 지정 가능성은 낮습니다.
| [2026년 법인세비용차감전순손실 비율 추정치] |
| (단위 : 백만원, %) |
| 구 분 | 2026년 1분기 | 2026년 반기 | 2026년 기말(추정) |
|---|
| 법인세비용차감전순손실 | -3,010 | -8,405 | -13,010 |
| 자기자본 | 42,483 | 37,097 | 28,880 |
| 법인세비용차감전순손실 / 자기자본 | 7.1% | 22.7% | 45.1% |
| 50% 초과여부 | 미해당 | 미해당 | 미해당 |
2026년 반기 기준 당사의 법인세비용차감전계속사업손실(이하 "법차손") 비율은 22.7%입니다.
당사는 2026년말 법차손 비율을 추정하기 위하여 2024년 및 2025년 법차손 비율 변동률과 당기순이익 변동률을 기초로 2026년 반기 실적을 연간화한 후 과거 변동 추이를 반영하여 산출하였습니다.
변동률 산정 시 2023년~2024년 수치는 제외하였고, 이는 2024년 영업양수도에 따라 사업 규모가 확대되면서 매출이 전년 대비 큰 폭으로 증가하여 통상적인 영업성과의 변동 추이를 반영하기 어렵다고 판단하였기 때문입니다. 이에 따라 당사는 영업양수도 효과가 반영된 이후의 기간인 2024년~2025년의 변동률을 적용하여 추정치를 산출하였습니다. 상기 기준에 따라 산출한 2026년말 예상 법인세비용차감전순손실 비율은 약 45.1%입니다. 이는 관리종목 지정요건인 50%에 근접한 수준이나, 현재 추정치 기준으로는 동 요건을 하회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다만 상기 수치는 2026년 반기 실적을 기초로 연간화한 후 과거 변동률을 적용하여 산출한 추정치로서, 향후 매출 규모, 수익성, 영업외손익 및 기타 경영환경 변화 등에 따라 실제 법차손 비율은 달라질 수 있습니다. 따라서 향후 실적 변동에 따라 관리종목 지정요건 해당 여부가 변동될 가능성은 존재하나, 현재 추정치 기준으로는 동 요건에 해당하지 않는 것으로 분석됩니다.
(3) 자본잠식률 50% 이상, 자기자본 10억원 미달 관련 요건
| [최근 3개년 자본잠식률] |
| (K-IFRS, 연결 기준) | (단위: 백만원) |
| 구 분 | 2026년 반기말 | 2025년말 | 2024년말 | 2023년말 |
|---|
| 자본금(A) | 4,032 | 31,344 | 28,221 | 15,684 |
| 자본총계(B) | 37,079 | 39,841 | 52,663 | 38,094 |
| 자본잠식률(1-B/A) | - | - | - | - |
코스닥시장 상장규정 제53조 1항 4호에 따라 최근 사업연도 말을 기준으로 자본잠식률 50% 이상인 경우 관리종목으로 지정됩니다.
당사는 2025년말 및
2026년 반기말 기준 자본잠식이 없는 상황으로 동 요건에 해당되지 않습니다.
(4) 시가총액 미달 관련 요건
| 적용기간 | 시가총액 | 비고 |
|---|
| 2025년 07월 10일부터 2025년 12월 31일까지 | 40억원 | 종전 |
| 2026년 01월 01일부터 2026년 06월 30일까지 | 150억원 | - |
| 2026년 07월 01일부터 2026년 12월 31일까지 | 200억원 | - |
| 2027년 1월 1일부터 | 300억원 | - |
당사 보통주의 시가총액이 각 사업연도별로 상기 도표상 기준 시가총액 미만인 상태로 30일간 지속될 경우 관리종목으로 지정될 수 있습니다.
당사는 증권신고서 제출일 전일 기준「코스닥시장 상장규정」상 시가총액 기준 요건에 해당하고 있습니다. 향후에도 시가총액이 유사한 수준을 유지할 경우 2026년 07월 01일부터 적용되는 시가총액 200억원 기준에 미달하여 관리종목에 지정될 수 있습니다. 당사는 2026년 08월 18일 이후 시가총액 200억원 기준에 미달하여 증권신고서 제출일 현재로부터 21거래일 연속 시가총액 기준 하회 시 관리종목에 지정됩니다.
향후에도 시가총액이 유사한 수준을 유지할 경우 2026년 07월 01일부터 적용되는 시가총액 200억원 기준에 미달하여 관리종목에 지정될 수 있습니다. 다만, 당사는 매매거래정지기간 직전인 2026년 06월 18일 하루 시가총액 150억원 기준에 미달된 바 있어, 신고서제출일 현재 당사는 매매거래정지기간으로 매매거래정지가 종료되는 2026년 7월 20일부터 29거래일 연속 시가총액 기준 하회 시 관리종목에 지정되고, 이후 90거래일 동안 연속 45거래일 시총 기준을 상회하지 못하면 즉시 상장폐지가 됩니다.
당사는 증권신고서 제출 전일 기준 시가총액이 약 129억원 수준으로, 현재 시가총액 관리종목 지정 기준에 해당됩니다.
(5) 정기보고서 미제출 관련 요건
당사는 현재 정기보고서 제출 기한을 엄수하고 있으며, 동 요건에 해당되지 않도록 관리해나갈 예정입니다.
(6) 지배구조 미달 관련 요건당사는 현재 지배구조 관련하여 관리종목 지정 요건에 해당되지 않습니다. 향후에도 동 요건에 해당되지 않도록 관리해나갈 예정입니다.
(7) 거래량 미달, 주식분산 미달 관련 요건당사는 현재 거래량 미달 및 주식분산 미달 관련하여 관리종목 지정 요건에 해당되지 않습니다.
(8) 회생절차, 파산신청, 그 외 기타 요건당사는 현재 회생절차, 파산신청 등의 사유가 발생하지 않았으므로, 현재까지는 관리종목 지정 요건에 해당되지 않습니다.
3. 상장적격성실질심사 / 상장폐지
당사는 증권신고서 제출일 전일 기준 「코스닥시장 상장규정」 상 상장폐지요건에 해당하는 경우는 없습니다.
4. 금융위원회 강화요건
금융위원회는 2026년 02월 12일 시가총액에 따른 상장폐지 요건 강화 이외에도 동전주, 완전자본잠식 및 공시위반 관련 상장폐지 요건을 강화하거나 일부 요건을 신설하였습니다.
(1) 시총
상장폐지 요건 강화 방안에 따라, 시가총액 기준 상장폐지 제도의 적용 주기가 기존 연 단위에서 반기 단위로 조정되었습니다. 이에 따라 2026년 150억원, 2026년 7월 200억원, 2027년 300억원 미만의 시가총액을 기록하는 코스닥 상장사는 상장폐지 대상으로 규정하고 있으며, 해당 기준 시가총액 미만 상태가 30일(매매거래일 기준) 이상 지속될 경우 관리종목으로 지정됩니다.
증권신고서 제출일 전일 기준 당사는 감자로 인하여 주권매매거래가 정지되어 있고, 변경상장예정일은 2026년 7월 20일입니다.
증권신고서 제출일 전일 기준 주가는 1,940원, 시가총액은 15,472백만원입니다.
향후에도 시가총액이 유사한 수준을 유지할 경우 2026년 07월 01일부터 적용되는 시가총액 200억원 기준에 미달하여 관리종목에 지정될 수 있습니다. 다만, 당사는 매매거래정지기간 직전인 2026년 06월 18일 하루 시가총액 150억원 기준에 미달된 바 있어, 신고서제출일 현재 당사는 매매거래정지기간으로 매매거래정지가 종료되는 2026년 7월 20일부터 29거래일 연속 시가총액 기준 하회 시 관리종목에 지정되고, 이후 90거래일 동안 연속 45거래일 시총 기준을 상회하지 못하면 즉시 상장폐지가 됩니다.
당사는 증권신고서 제출 전일 기준 시가총액이 약 129억원 수준으로, 현재 시가총액 관리종목 지정 기준에 해당됩니다.
금번 유상증자 예정발행가액은 2,360원(할인율 35%)로 모집총액은 11,328백만원입니다. 현재 시가총액 12,922백만원과 금번 유상증자 모집총액 11,328백만원을 고려할 때 산술적으로 시가총액이 200억원을 상회할 수는 있습니다. 그러나 향후 확정발행가액이 현재의 예정발행가액을 하회할 가능성이 높다는 점(주1), 금번 유상증자에서 당사의 최대주주가 배정주식의 30%를 청약할 예정인 점(주2), 금번 유상증자가 주주배정유상증자로 미청약된 잔여주식에 대해서는 주권을 발행하지 않는다는 점(주3)에서 실제 유상증자 모집총액이 11,328백만원을 하회할 가능성이 높아 관리종목 지정 기준에 해당할 수 잇습니다.
이러한 바 당사의 상기 요건에 따른 관리종목 지정 및 상장폐지 위험이 존재하고 있음에 대해 투자자께서는 유의하시어 투자에 임하시기 바랍니다.
시가총액에 따른 상장폐지 요건은 아래와 같습니다.
| 적용기간 | 시가총액 | 비고 |
|---|
| 2025년 7월 10일부터 2025년 12월 31일까지 | 40억원 | 종전 |
| 2026년 1월 1일부터 2026년 6월 30일까지 | 150억원 | - |
| 2026년 7월 1일부터 2026년 12월 31일까지 | 200억원 | - |
| 2027년 1월 1일부터 | 300억원 | - |
| 날짜 | 평균시가총액 |
|---|
| 2025년 1월 | 66,149 |
| 2025년 2월 | 68,627 |
| 2025년 3월 | 67,731 |
| 2025년 4월 | 62,617 |
| 2025년 5월 | 58,808 |
| 2025년 6월 | 52,143 |
| 2025년 7월 | 58,426 |
| 2025년 8월 | 62,079 |
| 2025년 9월 | 56,058 |
| 2025년 10월 | 51,368 |
| 2025년 11월 | 47,144 |
| 2025년 12월 | 45,138 |
| 2026년 1월 | 37,940 |
| 2026년 2월 | 39,044 |
| 2026년 3월 | 37,421 |
| 2026년 4월 | 32,413 |
| 2026년 5월 | 19,508 |
| 2026년 6월 | 14,298 |
| 2026년 7월 | 12,489 |
(2) 동전주상장폐지 요건 강화 방안에 따라, 주가 1,000원 미만 동전주를 상장폐지 요건으로 신설되었습니다. 증권신고서 제출일 전일 기준 주가가
181원으로, 동전주 관련 상장폐지 요건에 해당될 가능성이 존재합니다.
2026년 07월 01일 부 주가 1,000원 미만의 동전주 상장폐지 요건이 도입되었습니다. 보통주식의 종가가 1,000원 미만인 상태가 연속하여 30일 동안 계속되는 경우 관리종목으로 지정됩니다. 이와 관련하여 반복적이거나 과도한 주식병합·감자를 통한 동전주 요건 우회 방지조치도 함께 도입되었습니다. 세부 우회 방지조치는 최근 1년 이내 주식병합·감자를 한 경우 동전주 관리종목 지정 이후 추가 주식병합·감자 금지, 동전주 관리종목 지정 이후 10:1 초과 주식병합·금지 등이 존재합니다.
당사는 2026년 04월 24일 이사회결의로 9대1 비율의 무상감자를 진행하고 있으며, 금번 무상감자는 주식의 액면가를 줄이는 대신 기존 주주들의 보유주식수를 9 대 1로 조정하는 주식병합 감자로, 액면가(500원)의 변동 없이 주당 단가는 9배수 상승하는 효과가 존재합니다.
| [무상감자로 인한 주식 수 및 주가 변동] |
| (단위 : 백만원) |
| 구분 | 무상감자 후 | 무상감자 전 |
|---|
| 발행주식총수 | 8,065,537주 | 72,589,838주 |
| 액면가 | 500원 | 500원 |
| 증권신고서 제출일 전일 종가 | 1,629원 | 181원 |
이에 금번 무상감자를 통해 동전주 관련 위험을 해소하고 향후 신규 투자 및 금융기관과의 협력 등 경영활동 전반에 부담을 줄이고자 노력하고 있습니다.
무상감자 이후 당사의 주가는 1,629원으로 1,000원을 상회하고 있어, 당장의 동전주 관련 위험은 제한적이나, 최근 다수의 코스닥업체가 무상감자 또는 주식병합이후 주가가 지속적으로 하락한 점, 금번 유상증자(할인율 35%)의 권리락으로 인하여 주가가 조정될 예정이라는 점으로 인하여 주가가 1,000원을 하회할 가능성이 존재합니다. 또한 당사는 9대 1 감자를 진행중인 바, 코스닥시장 상장규정 제54조 제1항 제13호 나목에 의거 향후 1년간 추가적인 주식병합 또는 감자를 진행할 수 없습니다.주가의 변동성으로 인해 동전주 관련 상장폐지 요건에 해당될 가능성을 배제할 순 없으니, 투자자분들께서는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2026년 상반기 중 유상증자 및 무상감자를 동시에 진행한 코스닥상장사 8개사의 무상감자 이후 주가추이를 분석하였을때 무상감자 이후 30일 후 주가가 무상감자 당시보다 상회하는 기업은 2개사(판타지오, 아이에이)입니다.
[이미지: 주가추이] 원문에서 확인할 수 있어요.
유상증자 및 무상감자를 동시에 진행한 다수의 코스닥상장사의 주가가 무상감자 당시 주가를 하회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당사의 경우 현재 무상감자 당시 주가를 상회하고 있습니다.
| 일자 | 종가 | 시가총액 |
|---|
| 2026/08/28 | 1,940 | 15,472,475,820 |
| 2026/08/27 | 1,938 | 15,456,524,814 |
| 2026/08/26 | 1,985 | 15,831,373,455 |
| 2026/08/25 | 1,987 | 15,847,324,461 |
| 2026/08/24 | 2,040 | 16,270,026,120 |
| 2026/08/21 | 2,070 | 16,509,291,210 |
| 2026/08/20 | 2,075 | 16,549,168,725 |
| 2026/08/19 | 2,250 | 17,944,881,750 |
| 2026/08/18 | 2,415 | 19,260,839,745 |
| 2026/08/14 | 2,545 | 20,297,655,135 |
| 2026/08/13 | 2,695 | 21,493,980,585 |
| 2026/08/12 | 2,305 | 18,383,534,415 |
| 2026/08/11 | 2,080 | 16,589,046,240 |
| 2026/08/10 | 1,924 | 15,344,867,772 |
| 2026/08/07 | 1,908 | 15,217,259,724 |
| 2026/08/06 | 1,884 | 15,025,847,652 |
| 2026/08/05 | 1,943 | 15,496,402,329 |
| 2026/08/04 | 1,848 | 14,738,729,544 |
| 2026/08/03 | 1,814 | 14,467,562,442 |
| 2026/07/31 | 1,607 | 12,816,633,321 |
| 2026/07/30 | 1,403 | 11,189,630,709 |
| 2026/07/29 | 1,235 | 9,849,746,205 |
| 2026/07/28 | 1,468 | 11,708,038,404 |
| 2026/07/27 | 1,503 | 11,987,181,009 |
| 2026/07/24 | 1,487 | 11,859,572,961 |
| 2026/07/23 | 1,480 | 11,803,744,440 |
| 2026/07/22 | 1,503 | 11,987,181,009 |
| 2026/07/21 | 1,490 | 11,883,499,470 |
| 2026/07/20 | 1,726 | 13,765,718,178 |
| 2026/07/16 | 1,600 | 12,992,094,206 |
예정발행가액을 기준으로 권리락 기준주가를 계산하면 권리부종가 대비 약 18.2% 감소하는 효과가 발행합니다. 당사의 현재 주가추이를 볼 때 권리락을 고려하더라도 동전주 요건에 해당될 가능성은 높지 않으나, 예기치 않은 주가 하락이 발생할 경우 동전주 요건에 해당될 수도 있으니, 투자자 여러분께서는 당사의 주가 추이를 모니터링 하시기 바랍니다.
(3) 완전자본잠식
상장폐지 요건 강화 방안에 따라, 완전자본잠식 적용 주기가 기존 연 단위에서 반기 단위로 조정되었습니다. 그러나 당사는 2025년 및
2026년 반기말
기준 자본잠식에 해당되지 않아 동 요건에 의한 위험은 제한적입니다.
(4) 공시위반
상장폐지 요건 강화 방안에 따라, 현재 최근 1년간 공시벌점 누적 15점 기준을 누적 10점으로 하향조정하고, 중대하고 고의적인 공시위반은 한 번이라도 위반하면 상장폐지 심사대상으로 포함하는 요건이 강화되었습니다. 당사는 2026년 1월 9일 유상증자 납입기일 6개월 이상 변경으로 2026년 5월 27일 선급금 지급결정 지연공시로 인하여 두차례 불성실 공시법인 지정 이력이 있습니다. 2026년 1월 9일 불성실공시법인 지정에 따른 부과벌점은 3.0점이나 공시위반제재금을 대체부과하였고, 2026년 5월 27일 불성실공시법인 지정에 따른 부과벌점은 4.0점으로 증권신고서 제출일 현재 누적 벌점은 4.0점입니다.
| 1. 불성실공시법인 지정내역 |
| 유형 | 공시변경 |
| 내용 | 유상증자 납입기일 6개월 이상 변경 |
| 원공시일 | 2025-04-21 |
| 공시일 | 2025-11-25 |
| 지정예고일 | 2025-12-17 |
| 지정일 | 2026-01-09 |
| 부과벌점 | 0.0 |
| 공시위반제재금(원) | 12,000,000 |
| 공시책임자 등 교체요구 여부 | 미해당 |
| - 교체요구 대상 | - |
| - 교체사유 | - |
| 2. 최근 1년간 불성실공시법인 부과벌점(당해 부과벌점 포함) | 0.0 |
| 3. 근거규정 | 코스닥시장 공시규정 제29조, 제32조 및 제34조 |
| 4. 기타 | * 동사의 부과벌점은 3.0점이나, 이에 대하여 공시위반제재금 1,200만원(3.0점*400만원)을 대체부과함* 공시위반제재금 납부기한은 부과통지일로부터 1월 이내이며, 제재금 미납시에는 가중벌점(제재금/400만원*1.2)이 부과될 수 있음 |
| 1. 불성실공시법인 지정내역 |
| 유형 | 공시불이행 |
| 내용 | 선급금 지급 결정 지연공시 |
| 사유발생일 | 2026-03-12 |
| 공시일 | 2026-04-06 |
| 지정예고일 | 2026-04-30 |
| 지정일 | 2026-05-27 |
| 부과벌점 | 4.0 |
| 공시위반제재금(원) | - |
| 공시책임자 등 교체요구 여부 | 미해당 |
| - 교체요구 대상 | - |
| - 교체사유 | - |
| 2. 최근 1년간 불성실공시법인 부과벌점(당해 부과벌점 포함) | 4.0 |
| 3. 근거규정 | 코스닥시장공시규정 제27조 및 제32조 |
| 4. 기타 | - |
당사는 증권신고서 제출일 전일 기준 「코스닥시장 상장규정」상
시가총액 기준 요건에 해당하고 있습니다. 향후에도 시가총액이 유사한 수준을 유지할 경우 2026년 07월 01일부터 적용되는 시가총액 200억원 기준에 미달하여 관리종목에 지정될 수 있습니다.
다만, 당사는 2026년 8월 18일 이후 시가총액 200억원 기준에 미달하여 신고서제출일 현재 당사는 21거래일 연속 시가총액 기준 하회 시 관리종목에 지정됩니다.
금번 유상증자는 주주배정유상증자로 신주인수권증서 상장 매매가
2026년 10월 6일
부터 2026년
10월 13일
까지로 계획되어 있습니다. 그러나 당사가 신주인수권증서 상장전 관리종목에 지정되는 경우 신주인수권증서 상장이 불가하고, 신주인수권증서 상장 매매 기간 중 관리종목에 지정되는 경우 즉시 신주인수권증서 상장 폐지가 됩니다. 따라서 신주인수권증서 상장 매매가 종료되는 2026년
10월 13일
까지 당사가 관리종목에 지정되는 경우 금번 유상증자가 철회될 수 있으니
투자자께서는 이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주5) 정정 전
당사는 2023년 09월 14일부터 당사의 제44기(2017.01.01~2017.12.31)부터 제47기(2020.01.01~2020.12.31)까지의 재무제표 등에 대하여 「주식회사 등의 외부감사에 관한 법률」제26조 및 「자본시장과 금융투자업에 관한 법률」 제426조 등에 따라 금융감독원으로부터 회계감리를 수감하였습니다. 당사는 2025년 1월 8일 증권선물위원회 의결에 따라 과징금 167백만원, 2025년 4월 2일 금융위원회 의결(일부 2024년 12월 18일 증권선물위원회 기의결) 과징금 959백만원이 조치되었습니다.
| 일 자 | 처벌 또는조치기관 | 처벌 또는 조치대상자 | 처벌 또는조치내용 | 사 유 | 근거법령 | 처벌 또는 조치에대한 회사의 이행현황 | 재발 방지를 위한 회사의 대책 |
|---|
| 2025.01.08 | 증선위(금융위) | (주)이렘 | -과징금 | 1. 증권신고서 제출의무 위반 | 자본시장과 금융투자업에 관한 법률 제 | - 과징금 납부 | 공시교육 진행 등 공시절차 점검 |
| 2025.04.09 | 증선위(금융위) | (주)이렘, 전 재무담당임원 | -과태료
36백만원-감사인지정 3년
(2025.1.1~2027.12.31)
-시정요구- 과징금 주) | 1. 제46기('19.1.1.~'19.12.31.)부터 제47기('20.1.1.~'20.12.31.)까지의 연결 및 별도 재무제표를 작성ㆍ공시함에 있어,관계기업투자주식을 과대계상한 사실이 있음2. 제45기('18.1.1.~'18.12.31.) 연결 및 별도 재무제표를 작성ㆍ공시함에 있어, 자기자본을 756백만원 과대계상한 사실이 있음3. '20.4.16 제출한 소액공모공시서류에 회계처리기준을 위반하여 작성된 제46기('19년)재무제표를 사용한 사실이 있음 | 주식회사 등의 외부감사에 관한 법률,
자본시장과 금융투자업에 관한 법률 등 | - 시정 요구에 따라 회계처리기준 위반의 연도별 재무제표 수정 및 공시- 과징금 납부 예정 주) | 회계투명성 제고 및 내부감시장치를 강화 |
① 증권신고서 제출의무 위반[사실관계]당사는 2022년 4월 6일 당사가 보유한 (주)유팩스메드 보통주식 2,472,293주를 71인에게 9,271백만원에 매도한 사실이 있습니다.[조치내용]동 거래는 대상이 50인 이상이고, 금액이 10억원 이상이기 때문에 증권신고서 제출 대상이나, (주)유팩스메드가 증권신고서를 제출하지 아니하였기 때문에 증권선물금융위원회는 「자본시장과 금융투자업에 관한 법률」 제119조 제1항의 증권신고서 제출의무 위반의 사유로 「자본시장과 금융투자업에 관한 법률」제429조 제1항 제2호에 의하여 당사에 대하여 과징금 167백만원을 부과하였습니다. 구체적인 내용은 다음과 같습니다.
[이행현황]당사는 과징금 전액을 납부하였고, 자체적으로 공시교육 진행 등 공시절차를 점검하였습니다. ② 관계기업투자주식 과대계상[사실관계]당사의 외부감사인이 2021년 감사 절차 수행 중 당사가 제시한 종속기업 및 관계기업에 대한 손상평가와 관련하여 충분한 감사자료 및 증거를 확보하지 못한 사유로 감사범위제한으로 인한 의견거절을 표명하였으며 2020년 및 2021년 감사보고서의 투자주식에 대한 평가 오류를 수정하여 재작성하였고 적정의견을 받은 사실이 있습니다. [조치내용]금융위원회는 2025년 04월 09일 당사의 2019년 및 2020년 재무제표 상 관계기업투자주식 과대계상('19년 연결 12,301백만원 별도 15,978백만원, '20년 연결 5,940백만원 별도 5,940백만원)되어 당사가 「주식회사 등의 외부감사에 관한 법률」 및 「자본시장과 금융투자업에 관한 법률」을 위반하여 당사에 대하여 959백만원의 과징금을 조치하였습니다.
[이행현황]당사는 2025년 06월 05일 과징금 부과처분과 관련하여 과징금부과처분취소 소송(서울행정법원2025구합54268)을 제기하였으며, 현재 소송이 진행 중입니다. 판결 선고기일은 2026년 6월 11일로 지정되어 있습니다.상기한 소송과 함께 당사는 2025년 06월 05일 집행정지 신청(서울행정법원25아11979)을 제기하였으나, 해당 집행정지 신청은 2025년 7월 28일 법원에 의해 기각되었습니다. 이에 당사는 2025년 08월 04일 항고(서울고등법원2025루1321)를 제기하였으나, 법률대리인으로부터 실익이 제한된다는 의견을 받아 2025년 09월 08일 항고를 자진 취하하였습니다. 당사는 과거 증권신고서 제출 위반 및 관계기업투자주식 과대계상으로 인하여 금융위원회부터 2회 과징금을 부과 받은 이력이 있습니다. 이중 관계기업투자주식 과대계상으로 인한 과징금(959백만원) 부과처분과 관련하여 과징금부과처분취소 소송(서울행정법원2025구합54268)을 제기하였으며, 현재 소송이 진행 중입니다. 판결 선고기일은 2026년 6월 11일로 지정되어 있습니다. 증권신고서 제출일 시점에는 소송의 판결결과 및 판결결과에 따른 자원의 유출가능성을 예측할 수 없으며, 향후 판결결과에 따라 당사 손익에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
(주5) 정정 후
당사는 2023년 09월 14일부터 당사의 제44기(2017.01.01~2017.12.31)부터 제47기(2020.01.01~2020.12.31)까지의 재무제표 등에 대하여 「주식회사 등의 외부감사에 관한 법률」제26조 및 「자본시장과 금융투자업에 관한 법률」 제426조 등에 따라 금융감독원으로부터 회계감리를 수감하였습니다. 당사는 2025년 1월 8일 증권선물위원회 의결에 따라 과징금 167백만원, 2025년 4월 2일 금융위원회 의결(일부 2024년 12월 18일 증권선물위원회 기의결) 과징금 959백만원이 조치되었습니다.
| 일 자 | 처벌 또는조치기관 | 처벌 또는 조치대상자 | 처벌 또는조치내용 | 사 유 | 근거법령 | 처벌 또는 조치에대한 회사의 이행현황 | 재발 방지를 위한 회사의 대책 |
|---|
| 2025.01.08 | 증선위(금융위) | (주)이렘 | -과징금 | 1. 증권신고서 제출의무 위반 | 자본시장과 금융투자업에 관한 법률 제 | - 과징금 납부 | 공시교육 진행 등 공시절차 점검 |
| 2025.04.09 | 증선위(금융위) | (주)이렘, 전 재무담당임원 | -과태료
36백만원-감사인지정 3년
(2025.1.1~2027.12.31)
-시정요구- 과징금 주) | 1. 제46기('19.1.1.~'19.12.31.)부터 제47기('20.1.1.~'20.12.31.)까지의 연결 및 별도 재무제표를 작성ㆍ공시함에 있어,관계기업투자주식을 과대계상한 사실이 있음2. 제45기('18.1.1.~'18.12.31.) 연결 및 별도 재무제표를 작성ㆍ공시함에 있어, 자기자본을 756백만원 과대계상한 사실이 있음3. '20.4.16 제출한 소액공모공시서류에 회계처리기준을 위반하여 작성된 제46기('19년)재무제표를 사용한 사실이 있음 | 주식회사 등의 외부감사에 관한 법률,
자본시장과 금융투자업에 관한 법률 등 | - 시정 요구에 따라 회계처리기준 위반의 연도별 재무제표 수정 및 공시- 과징금 납부 예정 주) | 회계투명성 제고 및 내부감시장치를 강화 |
① 증권신고서 제출의무 위반[사실관계]당사는 2022년 4월 6일 당사가 보유한 (주)유팩스메드 보통주식 2,472,293주를 71인에게 9,271백만원에 매도한 사실이 있습니다.[조치내용]동 거래는 대상이 50인 이상이고, 금액이 10억원 이상이기 때문에 증권신고서 제출 대상이나, (주)유팩스메드가 증권신고서를 제출하지 아니하였기 때문에 증권선물금융위원회는 「자본시장과 금융투자업에 관한 법률」 제119조 제1항의 증권신고서 제출의무 위반의 사유로 「자본시장과 금융투자업에 관한 법률」제429조 제1항 제2호에 의하여 당사에 대하여 과징금 167백만원을 부과하였습니다. 구체적인 내용은 다음과 같습니다.
[이행현황]당사는 과징금 전액을 납부하였고, 자체적으로 공시교육 진행 등 공시절차를 점검하였습니다. ② 관계기업투자주식 과대계상[사실관계]당사의 외부감사인이 2021년 감사 절차 수행 중 당사가 제시한 종속기업 및 관계기업에 대한 손상평가와 관련하여 충분한 감사자료 및 증거를 확보하지 못한 사유로 감사범위제한으로 인한 의견거절을 표명하였으며 2020년 및 2021년 감사보고서의 투자주식에 대한 평가 오류를 수정하여 재작성하였고 적정의견을 받은 사실이 있습니다. [조치내용]금융위원회는 2025년 04월 09일 당사의 2019년 및 2020년 재무제표 상 관계기업투자주식 과대계상('19년 연결 12,301백만원 별도 15,978백만원, '20년 연결 5,940백만원 별도 5,940백만원)되어 당사가 「주식회사 등의 외부감사에 관한 법률」 및 「자본시장과 금융투자업에 관한 법률」을 위반하여 당사에 대하여 959백만원의 과징금을 조치하였습니다.
[이행현황]당사는 2025년 06월 05일 과징금 부과처분과 관련하여 과징금부과처분취소 소송(서울행정법원2025구합54268)을 제기하였으며, 현재 소송이 진행 중입니다. 판결 선고기일은 2026년 6월 11일로 지정되어 있습니다.상기한 소송과 함께 당사는 2025년 06월 05일 집행정지 신청(서울행정법원25아11979)을 제기하였으나, 해당 집행정지 신청은 2025년 7월 28일 법원에 의해 기각되었습니다. 이에 당사는 2025년 08월 04일 항고(서울고등법원2025루1321)를 제기하였으나, 법률대리인으로부터 실익이 제한된다는 의견을 받아 2025년 09월 08일 항고를 자진 취하하였습니다. 당사는 과거 증권신고서 제출 위반 및 관계기업투자주식 과대계상으로 인하여 금융위원회부터 2회 과징금을 부과 받은 이력이 있습니다. 이중 관계기업투자주식 과대계상으로 인한 과징금(959백만원) 부과처분과 관련하여 과징금부과처분취소 소송(서울행정법원2025구합54268)을
제기하였습니다. 서울행정법원은 2026년 6월 11일 선고한 판결에서 당사의 주위적 청구인 과징금부과처분 취소 청구에 대하여는 각하하고, 예비적 청구에 대하여는 기각하였습니다.
당사는 해당 판결에 불복하여 2026년 07월 03일 서울고등법원에 항소(2026누4873)를 제기하였으며, 현재 항소심이 진행 중입니다.
증권신고서 제출일 현재 항소심의 결과 및 이에 따른 자원의 유출 가능성을 합리적으로 예측하기 어려우며, 향후 소송 결과에 따라 당사의 재무상태 및 손익에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
(주6) 정정 전
당사는 길산에스티(주)가 소유하고 있던 전라북도 부안에 위치한 공장을 양수하기 위해 2023년 06월 30일자로 계약을 체결하였으며, 사업다각화를 통한 수익성 개선을 위해 (주)코스틸의 슈퍼데크 사업부문을 2023년 12월 04일자로 양수계약을 체결하였습니다. 두 건 모두 이사회결의 및 임시주주총회를 통해 결정되었으며, 상세 내용은 다음과 같습니다.
| 구분 | 거래상대방 | 주요사업 | 계약체결일 | 양수기준일 | 양수가액 | 자금조달 방법 | 이사회결의 여부 |
|---|
| 유형자산양수 | 길산에스티(주) | 스테인리스강관 제조, 특수강/스테인리스제품 도매 등 | 2023.06.30 | 2024.01.10 | 28,000 | 자기자금, 금융기관 차입 등 | O |
| 영업양수 | (주)코스틸 | 철강재의 제조, 판매 등 | 2023.12.04 | 2024.01.31 | 48,000 | 금융권 차입 및 보유 현금 | O |
① 유형자산양수 - 부안공장당사가 양수한 길산에스티(주)의 부안공장은 애초 당사가 건립하고 소유 및 운영하던 공장이었으나 당사의 전 경영진이 자금 확보를 이유로 2020년 09월 11일 자산매매계약 및 2020년 10월 22일 양수도계약 체결을 통해 길산에스티 측에 14,000백만원에 양도하였습니다. 당사는 2020년 10월 상장적격성 실질심사 대상으로 지정됨에 따라 지배구조 안정화 및 재무구조 개선이 필요했습니다. 이에 당사는 제3자배정 유상증자 (주)코스틸(9,090,909주) 및 박재천 회장(1,015,625주) 참여를 통해 기존 최대주주인 아펙스투자조합1호에서 (주)코스틸로 변경됨에 따라 지배구조가 안정화됐으며, 부안공장 매각 등 유형자산 처분을 통한 자금 유동성 확보로 재무구조가 개선됐습니다. 다만, 부안공장의 경우 양도 후 양도자산 일체를 재임차(Sales and Lease Back)함으로써 사업을 계속적으로 영위하였습니다. 2020년 10월 부안공장 양수도 매매계약의 주요 내용과 매각대금 및 수령일자는 다음과 같습니다.
| 구분 | 내용 |
|---|
| 소재지 | 전북 부안군 행안면 부안농공단지길 29 |
| 형태 | 토지, 건물, 구축물, 기계장치 |
| 대상자산 | 토지(면적: 30,327.5㎡), 건물(면적: 15,054.74㎡), 구축물(수량: 9식), 기계장치(수량: 61대) |
| 양수인 | (주)코센 |
| 양도인 | 길산에스티(주) |
| 양수도 가액 | 28,000백만원(부가가치세 별도) |
| 구분 | 지급일자 | 지급금액 |
|---|
| 계약체결일 | 2020년 09월 11일 | - |
| 양도기준일 | 2020년 10월 22일 | - |
| 등기예정일 | 2020년 10월 22일 | - |
| 계약금 | 2020년 09월 11일 | 1,400 |
| 잔금 | 2020년 10월 22일 | 12,600 |
| 합계 | 14,000 |
| 지급 형태 | 현금 |
| 자금조달 방법 | 자기자금 등 |
2020년 하반기 당사는 前, 경영진의 경영 악화로 인해 시급한 자본 확충이 요구되는 재무적 위기에 직면하였습니다. 적시에 자본 조달이 이루어지지 않을 경우 주식 거래정지 등 이해관계자 및 투자자에게 치명적인 피해를 초래할 수 있는 긴박한 상황이었습니다. 이에 따라 당사는 신속한 유동성 확보를 목적으로 부안공장 매각을 추진하였습니다. 당시 시장 가격을 충분히 조율할 시간적 여유가 부재하여, 거래처인 길산에스티㈜와 장부가액을 상회하는 수준인 140억 원에 양도 계약을 체결하였습니다. 매각 직후 당사는 생산 연속성을 유지하기 위해 해당 자산을 임차(Sale and Lease-back) 형태로 운영하며 생산을 지속하였습니다.당사의 해당 자산 임차료는 연 720백만원 수준으로 임차료 및 금융비용을 고려했을 때 임차가 유리한 상황이었지만 2022년 12월 과거 체결된 임대차계약 조건의 특수성 및 불리한 조항으로 인해, 자산을 반환해야 하는 법적 리스크(소송 패소)에 직면하게 되었습니다. 이에 당사는 정읍 지역 내 신규 공장 설립을 심도 있게 검토하였으나, 신규 설비 구축에만 최소 400억 원에서 500억원 이상의 대규모 자금 투입이 예상되었습니다.
| 구분 | 양수도 대상자산 | 경북 포항 | 전북 정읍 |
|---|
| 면적 | 30,327.5㎡ | 36,363.6㎡ | 26,446㎡ |
| 취득형태 | 현재 운영공장 인수 | 신규 설립 | 신규 설립 |
| 건설기간 | - | 2.5년 | 2년 |
| 예산 | 28,000백만원 | 40,100백만원(토지 임차) | 53,800백만원 |
| 인증 | 기존 유지 | 신규 취득 | 신규 취득 |
| 품질 | 적격 품질 유지 중 | 제조공정 안정화 필요 | 제조공정 안정화 필요 |
뿐만 아니라 가동 공백기 동안의 생산·영업 중단 손실, 숙련 인력 이탈 등 무형의 경영 리스크와 재무적 손실이 과다할 것으로 추산되었습니다. 이에 당사는 기존 부안공장을 재확보하는 것이 매몰비용을 방지하고 경영 안정성을 유지하는 데 훨씬 경제적이라는 판단 하에, 길산에스티 측과 재협상을 추진하여 최종 280억 원에 매입 계약을 체결하였습니다. 양수과정에서 길산에스티와의 추가적인 약정사항은 없습니다.본 거래와 관련하여 당사의 최대주주 및 경영진은 매도인인 길산에스티㈜와 지분 관계, 인적 교류, 기타 계약 관계 등 어떠한 특수관계도 형성되어 있지 않음을 명확히 밝힙니다. 본 자산 양수도 거래는 양사 간의 독립된 경제적 이해관계와 객관적인 협상 과정을 거쳐 진행된 정상적인 상거래(Arm's Length Transaction)입니다.당사는 자체 공장 확보에 따른 안정적인 시설투자 및 생산기반 구축에 따른 실적 개선 등을 위해 2023년 06월 30일 이사회결의 및 임시주주총회를 거쳐 길산에스티로부터의 부안공장 부지 및 공장 시설 일체를 양수하기로 결정하였습니다. 양수가액은 28,000백만원이며, 양수과정에서 거래상대방인 길산에스티(주)와의 추가적인 약정사항은 없으며, 거래내역에 해당하는 매매대금 및 지급일자는 아래와 같습니다.
| 구분 | 지급일자 | 지급금액 |
|---|
| 계약체결일 | 2023년 06월 30일 | - |
| 양도기준일 | 2024년 01월 10일 | - |
| 등기예정일 | 2024년 01월 24일 | - |
| 계약금 | 2023년 06월 30일 | 3,000 |
| 중도금 | 2023년 09월 27일 | 6,000 |
| 잔금 | 2024년 01월 10일 | 19,000 |
| 합계 | 28,000 |
| 지급 형태 | 현금 + CB 등 |
| 자금조달 방법 | 자기자금, 금융기관 차입 등 |
매매대금은 보유 현금 및 기발행 전환사채 대금으로 지급하였습니다. 계약금 및 중도금은 현금으로 전액 지급하였으며, 잔금 19,000백만원은 2024년 01월 10일자로 발행된 제23회 전환사채 7,000백만원 중 5,000백만원과 공장임차보증금 600백만원을 상계처리하고 잔여 13,400백만원은 현금으로 지급하였습니다. 매각 당시 당사는 자금 확보가 우선이었기 때문에 부안공장을 길산에스티에 14,000백만원 규모로 양도한 반면, 매각대금 대비 2배의 가격인 28,000백만원 규모로 재매입 해오며 재무 안정성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쳤습니다. 동 거래로 인해 당사는 부안공장 사용을 위하여 지급하는 월 임차료 60백만원을 절감하여 현금흐름이 개선되는 효과가 미미하다고 볼 수 있으나, 유형자산 양수로 인해 안정적인 스테인리스 강관의 생산 기반을 확보할 수 있었습니다.
② 영업양수 - (주)코스틸 슈퍼데크 사업부문
[영업양수 배경]
당사는 2022년 11월 상장유지 결정 및 최대주주가 (주)코스틸로 변경됨에 따라 경영 정상화가 이뤄졌습니다. 이에 안정적 생산이 가능한 공장 확보를 위해 길산에스티에 매각했던 부안공장 부지 및 공장 시설 일체를 다시 양수해왔으며, 사업다각화를 통한 수익성 개선을 위해 최대주주 (주)코스틸이 영위하는 슈퍼데크 사업부문을 양수했습니다.
최대주주 (주)코스틸은 코로나19 사태 이후 철강 원자재 가격의 급격한 상승에 따른 경영 악화로 (주)코스틸의 재무구조 개선을 위한 구조조정의 일환으로 핵심 사업 부문 중 하나인 슈퍼데크 사업부의 매각 추진을 계획하고, 2023년 2분기부터 매수자를 물색하고 있었습니다. 한편 당사는 2022 년 11월 코스닥시장 상장 유지 및 주권매매거래정지 해제 및 대주주 변경, 전문 경영인 영입 등을 통해 경영정상화를 진행하고 있었으나,
주력사업인
스테인리스 강관 사업의 부진한 성장률과
원자재 가격 변동에 따른
이에 경기 변동에 대한 방어력을 높이고 지속 가능한 성장 동력을 확보하기 위해 건설 자재 분야의 우량 사업 부문 인수를 결정했습니다.
이에 당사는 기존 사업의 시황 의존도를 완화하고 안정적인 사업 포트폴리오를 구축하기 위한 방안으로 슈퍼데크 사업부문의 인수를 검토하였습니다. 이는 매도인인 코스틸의 유동성 확보 필요성과 더불어, 당사의 사업 다각화 및 성장동력 확보 필요성이 맞물린 결과였습니다.
검토 당시 슈퍼데크 사업은 기존 거푸집 방식의 공법과 달리 탄소 중립에 맞는 친환경 공법일 뿐만 아니라, 공사기간을 대폭 감소시킬 수 있는 기술을 적용해 지속적으로 성장 중인 사업이라 판단했습니다.
특히 슈퍼데크는 철근 및 거푸집 공정을 일체화한 건설 자재로서 건설 현장의 인력 부족, 고령화, 안전 규제 강화 등에 대응할 수 있는 제품으로 평가받고 있었으며, 건설업계의 공장 제작형 및 모듈러 공법 확대 추세에 따라 향후 시장 성장 가능성이 높다고 판단하였습니다.
또한 성장 잠재력 측면에서 볼 때, 코스틸에서는 재해방지를 위한 내부관리시스템의미비로 데크 플레이트 시공 사업에 참여하지 못하고 단순 제품 제조 및 납품 형태로 사업을 영위하고 있었는데, 당사는 스테인리스 강관 사업을 영위하면서 부안공장에서 재해방지를 위한 내부관리시스템을 구축하고 운영하고 있었기 때문에 노하우를 활용하여 슈퍼데크 사업을 인수하여 데크 플레이트 시공 사업에 참여하면 추가 매출을 기대할 수 있고, 기존 스테인리스 강관 사업과의 물류, Shared Service 측면에 시너지를 창출하여 양 사업부문의 본원적 경쟁력을 강화시킬 수 있다고 판단하였습니다.
당사는 기존 스테인리스 강관 사업을 통해 축적한 철강 제조 및 품질관리 노하우, 영업망 및 물류 운영 경험을 보유하고 있었으며, 이를 슈퍼데크 사업과 결합할 경우 원자재 조달, 생산 및 물류 운영 측면에서 효율성을 제고할 수 있을 것으로 판단하였습니다. 아울러 스테인리스 강관과 데크플레이트를 아우르는 제품 포트폴리오를 구축함으로써 단순 철강재 생산기업에서 건축 구조용 자재까지 공급 가능한 종합 철강·건자재 기업으로 사업영역을 확대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였습니다.
양도자인 코스틸 입장에서도 구조조정 차원에서 제3자에게 매각을 하면 당장 매도 자금을 활용한 재무구조 개선의 효과를 얻을 수는 있지만, 자회사인 당사에 매각을 하면 재무구조 개선의 효과뿐만 아니라 향후 사업 성과에 따른 지분 가치의 상승이라는 경제적 효과도 누릴 수 있다고 판단하였습니다.
[영업양수 절차적 하자]
당사는 2023년 12월 04일 영업양수결정에 대한 이사회 결의를 진행하였으며, 본건 영업양수가 「상법」 제374조제1항제3호에 따라 '회사의 영업에 중대한 영향을 미치는 다른 회사의 영업 전부 또는 일부의 양수'에 해당하여 주주총회의 특별결의가 필요하여 2024년 01월 22일 임시주주총회를 진행하였습니다.해당 임시주주총회에서 제1호 의안으로 영업양수 승인의 건 결의를 진행하였는데, 의결권 있는 주식수는 31,367,086주이고, 출석주식수 14,489,061주(위임 포함) 중 12,240,049주가 찬성하여 주주총회 특별결의 요건(출석한 주주의 의결권 2/3인 9,659,374주, 발행주식총수 1/3인 10,455,696주)을 충족하였습니다.한편, 「상법」 제368조제3항 및 제371조제2항에 따르면 총회의 결의에 관하여 특별한 이해관계가 있는 자는 의결권을 행사하지 못하고, 출석 주식수에도 산입하지 않아야 합니다. 그러나 본건 영업양수에 거래상대방이 당사의 최대주주인 (주)코스틸임에도 불구하고 이사회 결의 및 주주총회 결의에서 이해관계자 해당 여부 및 의결권 제한에 대한 검토가 미흡하여 의결권이 제한되지 않았습니다.
해당 임시주주총회 결의에서 코스틸의 주식수를 출석한 주주의 의결권 수 및 발행주식총수 모두에서 제외하게 되는 경우, 의사정족수의 기준이 되는 발행주식총수는 22,276,177주(전체 발행주식총수인 31,367,086주에서 코스틸이 보유한 9,090,909주를 공제)이므로, 적어도 그 1/3인 7,425,393주 이상의 찬성이 있어야 합니다. 그러나 본건 주주총회 결의에 출석한 주주의 주식 수 14,489,061주 가운데 코스틸이 보유한 9,090,909주를 주식을 제외하는 경우, 5,398,152주(약 24.23%)만이 본건 영업양수를 찬성하였으므로, 주주총회 특별결의 의사정족수에 미달하게 됩니다. 따라서 특별한 이해관계가 있는 코스틸의 주식 수를 제외하였을 때, 본건 주주총회 결의는 참석한 주주 전원이 본건 영업양수에 찬성하였으므로 출석한 주주의 의결권 3분의 2 이상의 수로 결의되어 주주총회 특별결의 의결 정족수를 충족하고 있으나(출석주주 100% 찬성), 발행주식총수의 3분의 1 이상의 수의 찬성으로써 결의되지 못하여 주주총회 특별결의 의사정족수를 충족하지 못하는 바(발행주식총수 약 24.23%), 그 결의에 하자가 있습니다.
| 구분 | 코스틸 지분 포함 | 코스틸 지분 제외 |
|---|
| 주식수 | 비율 | 주식수 | 비율 |
|---|
| 기준 발행주식총수 | 31,367,086 | 100 | 22,276,177 | 100 |
| 출석 | 14,489,061 | 46.19 | 5,398,152 | 24.23 |
| 찬성 | 14,489,061 | 46.19 | 5,398,152 | 24.23 |
2024년 05월 당사는 본건 영업양수와 관련하여 이사회 및 주주총회의 절차적 하자 존재 가능성에 대해 인지하고 법무법인 황앤씨 및 법무법인 광장을 통해 법률검토를 진행하였습니다. 특히, 최대주주 코스틸로부터 슈퍼데크 사업부문을 양수한 것과 관련하여 이사회 결의 및 주주총회 특별결의 시 특별이해관계인의 존재와 그 의결권 제한 여부, 특별이해관계인이 의결권을 행사한 경우, 주주총회 특별결의에 있어 하자가 존재하는지 여부, 그와 같은 하자가 결의 취소사유에 해당하는지에 관하여 법무법인에 질의하였습니다.
이상과 같이 법무법인의 검토 상으로 본건 영업양수 관련 이사회 결의는 유효하나, 주주총회 결의의 경우 결의방법의 하자 및 정족수 미달의 하자가 존재하여 결의취소 사유에 해당하지만 현재 결의취소의 소 제소기간(2개월)이 경과한 상태이므로 주주총회 결의는 유효하다고 판단하고 있습니다.또한 당사는 「상법」 제374조의2(반대주주의 주식매수청구권) 및 「자본시장과 금융투자업에 관한 법률」 제165조의5(주식매수청구권의 특례)에 따라 2024년 01월 05일부터 2024년 01월 19일까지 본건 영업양수에 대한 반대의사를 통지하는 주주에 한하여 2024년 01월 22일부터 2024년 02월 13일까지 주식매수청구권 청구를 진행하는 등 본건 영업양수를 위한 절차를 준수하였습니다.그럼에도 불구하고 당사가 진행한 본건 영업양수 관련 주주총회 특별결의의 절차적 하자로 인해 본건 주주총회 정족수 미달의 하자가 존재함에도 불구하고 회사의 현금성 자산을 이용해 대규모 영업양수를 진행하여 임시주주총회에 참석 및 결의하지 않은 주주(16,878,025주, 75.77%)의 이익과 권리를 침해한 것으로 볼 수 있습니다.이에 따라 당사는 향후 주주총회를 진행하면서 상기 기재한 바와 같이 절차의 하자 등이 재차 발생하지 않도록 충분한 노력을 기울일 예정입니다. 그러나 당사의 과실로 인해 주주총회 결의의 결의방법의 하자가 다시 발생할 경우, 주주분들의 이익과 권리를 재차 침해할 수 있으며, 당사에 예상치 못한 규모의 불이익이 발생할 수 있으니 투자자께서는 이 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영업권 손상 관련]당사는 2024년 1월 사업양수도 당시 양수도대가 47,948백만원과 승계한 자산및부채 43,412백만원의 차액인 4,539백만원을 영업권으로 인식하였습니다.
| 구분 | 금액 |
|---|
| 이전대가: | 47,948 |
| 승계한 자산 및 부채: |
| 매출채권및기타채권 | 10,186 |
| 재고자산 | 11,750 |
| 유형자산 | 22,232 |
| 무형자산 | 1,318 |
| 기타자산 | 1,019 |
| 매입채무및기타채무 | (1,836) |
| 기타부채 | (1,258) |
| 소 계 | 43,412 |
| 영업권 | 4,536 |
사업양수도 첫해인 2024년 사업양수도 당사의 예상되는 매출액 854억원, 영업이익 138억원을 크게 하회하는 매출액 260억원, 영업이익 -14억원을 기록하여 2024년 기말감사과정에서 영업권 손상을 피할 수 없었고, 영업권 손상검토보고서에 따라 2,904백만원의 영업권 손상을 인식하였고, 2025년 반기에도 예상되는 매출액과 영업이익을 크게 하회하게 되면서 추가적으로 133백만원의 영업권손상을 인식하게 되었습니다. 2025년 기말 손상검토시에는 슈퍼데크 사업부를 인수한 지 1년 만에 이미 30.4억원의 손상차손을 인식한 점을 고려하여, 사업계획의 실현 가능성 및 향후 회복 가능성을 종합적으로 검토하였습니다. 이에 당시 확보 가능한 객관적인 자료와 합리적인 가정을 기초로 손상검토를 수행한 결과, 추가 손상차손을 인식할 필요는 없는 것으로 판단하였습니다.
| 구 분 | 2024년 | 2025년 | 2026년 | 2027년 | 2028년 | 2029년 | 2030년 |
|---|
| 외부평가기기관의 평가의견서(2023년 12월) | 매출액 | 85,389 | 107,430 | 115,520 | 123,206 | 131,668 | | |
| 영업이익 | 13,803 | 17,365 | 19,354 | 20,343 | 21,994 | | |
| 영업권손상검토보고서(2025년 2월) | 매출액 | 25,979 | 33,434 | 37,580 | 45,643 | 53,029 | 62,234 | |
| 영업이익 | (1,112) | (580) | 648 | 3,315 | 4,912 | 8,060 | |
| 영업권손상검토보고서(2025년 7월) | 매출액 | | 19,510 | 30,620 | 35,233 | 41,687 | 48,589 | 58,869 |
| 영업이익 | | (3,424) | 499 | 659 | 1,990 | 3,409 | 7,993 |
| 영업권손상검토보고서(2026년 1월) | 매출액 | | 15,850 | 25,654 | 32,173 | 41,790 | 48,994 | 59,152 |
| 영업이익 | | (3,740) | (473) | (9) | 1,385 | 2,953 | 7,261 |
| 실제 | 매출액 | 25,979 | 15,850 | | | | | |
| 영업이익 | (1,443) | (4,110) | | | | | |
| 구 분 | 영업권 금액 |
|---|
| 사업양수 | 4,536 |
| 2024년 손상인식 | (2,904) |
| 2025년 반기 손상인식 | (133) |
| 2025년 온기 손상인식 | - |
| 2026년 1분기 손상인식 | - |
| 2026년 1분기 말 영업권 금액 | 1,499 |
당사의 슈퍼데크사업부문은 유형자산, 재고자산 등으로 구성되어 있어, 반기검토 및 기말감사 과정에서 손상가능성을 매번 판단하고 있어 자산손상 가능성은 제한적일 것으로 예상하고 있으나, 영업권 1,499백만원에 대해서는 2026년 실적이 예상되는 수준으로 달성되지 않는 경우 손상을 추가로 인식할 가능성이 있고, 2025년 1분기 실적으로 예상할 때 그 가능성은 낮지 않다고 판단하고 있습니다. 당사는 실제와 예상치의 괴리에 따라 최대 1,499백만원 전액에 대해서 손상을 인식할 가능성이 존재합니다.
[영업양수 대금지급]당사는 2023년 10월 04일 코스틸의 슈퍼데크 사업부문에 따른 영업양수도 목적물에 대한 평가를 위해 실사를 진행하면서 실사보증금 2,750백만원을 지급하였으며, 2023년 12월 04일 슈퍼데크 사업부문을 양수하는 계약을 체결하였습니다. 양수대금 중 10%에 해당하는 금액에서 실사보증금을 제외한 1,750백만원을 지급하며 계약금 일환으로 4,500백만원을 지급하였습니다.다만, 2024년 01월 31일 기준 양수대금을 48,000백만원으로 확정하였으며, 중도금으로 2024년 01월 02일 4,500백만원, 2024년 01월 31일 1,000백만원을 추가로 총 5,500백만원을 지급하며 계약금 포함 현금 10,000백만원을 지급하였습니다.한편, 당사는 2024년 02월 28일 산업은행과 2024년 03월 28일 수출입은행에서 각각 19,000백만원 및 8,000백만원을 차입하였으며, 차입금으로 코스틸에게 중도금으로 27,000백만원을 지급하였습니다. 잔금 11,000백만원은 2024년 12월까지 지급 예정이었고, 2024년 10월까지 6,411백만원을 지급하였습니다. 그러나 슈퍼데크 사업부문 운영과정에서 코스틸측의 비협조로 인해 당초 기대했던 매출 및 수익이 발생하지 않았고, 당사는 잔금 지급을 중단하고 2025년 04월 16일 손해배상청구소송(서울북부지방법원 2025가단105434호)을 제기하였습니다. 소송과정에서 상호간에 원만히 합의하여 2025년 05월 08일 분쟁종결 및 채권 정산에 관한 합의서를 체결하였습니다. 합의서상 일부금액을 감면하고 남은 잔금을 5년에 걸쳐 지급하기로 하였으나, 슈퍼데크 사업부문의 수익성이 더욱 악화되어 당사는 남은 잔금을 지급하고 있지 않습니다.
당사는 과거 수익성 개선을 위해 슈퍼데크 사업부문을 영업양수하였으나, 기대한 매출 및 수익을 달성하지 못하였습니다. 또한 코스틸과 2025년 05월 08일 체결한 채권 정산에 관한 합의서를 신고서제출일 현재 이행하고 있지 않습니다.
당사는 2025년 12월 30일 486백만원에 대해 지급하지 않았고, 이는 분쟁 종결 및 채권 정상에 관한 합의서 제3조 3항에 의거 연 10.95%의 지연이자를 부담해야 합니다. 이에따른 지연이자는 2026년 6월 30일 기준 약 20백만원입니다.
다만 당사와 코스틸은 회생절차 진행 결과 발생한 채권손실과 영업양수도 거래의 경제적 실질을 고려하여 상호 채권·채무에 대한 추가 정산 협의를 진행할 예정입니다. 특히 당사가 회생절차로 인하여 부담한 채권손실은 영업양수도 거래와 밀접한 관련이 있는 사항으로 판단하고 있으며, 향후 양 당사자는 이를 반영한 최종 정산방안을 협의할 계획입니다.
향후 전방산업 업황 침체 및 수요 감소 등에 의해 슈퍼데크 사업부분의 추가적인 손상이 발생하고 있고, 코스틸과의 합의서 미행의로 인한 피소의 가능성도 존재합니다.
코스틸이 합의 미이행을 사유로 법적 절차를 진행할 경우, 당사는 신고서 제출일 현재 지급하지 않은 2025년 12월 30일 지급예정분 486백만원과 이에 대한 합의서상 지연이자(연 10.95%), 소송 진행에 따라 확정되는 소송비용 등을 부담할 가능성이 있습니다. 현재 슈퍼데크 사업의 생산 및 영업활동에는 직접적인 영향을 미치지 않고 있습니다. 다만, 협의가 장기화되거나 법적 분쟁으로 이어질 경우
당사의 성장성과 수익성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가능성이 존재하오니 투자자께서는 이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주6) 정정 후
당사는 길산에스티(주)가 소유하고 있던 전라북도 부안에 위치한 공장을 양수하기 위해 2023년 06월 30일자로 계약을 체결하였으며, 사업다각화를 통한 수익성 개선을 위해 (주)코스틸의 슈퍼데크 사업부문을 2023년 12월 04일자로 양수계약을 체결하였습니다. 두 건 모두 이사회결의 및 임시주주총회를 통해 결정되었으며, 상세 내용은 다음과 같습니다.
| 구분 | 거래상대방 | 주요사업 | 계약체결일 | 양수기준일 | 양수가액 | 자금조달 방법 | 이사회결의 여부 |
|---|
| 유형자산양수 | 길산에스티(주) | 스테인리스강관 제조, 특수강/스테인리스제품 도매 등 | 2023.06.30 | 2024.01.10 | 28,000 | 자기자금, 금융기관 차입 등 | O |
| 영업양수 | (주)코스틸 | 철강재의 제조, 판매 등 | 2023.12.04 | 2024.01.31 | 48,000 | 금융권 차입 및 보유 현금 | O |
① 유형자산양수 - 부안공장당사가 양수한 길산에스티(주)의 부안공장은 애초 당사가 건립하고 소유 및 운영하던 공장이었으나 당사의 전 경영진이 자금 확보를 이유로 2020년 09월 11일 자산매매계약 및 2020년 10월 22일 양수도계약 체결을 통해 길산에스티 측에 14,000백만원에 양도하였습니다. 당사는 2020년 10월 상장적격성 실질심사 대상으로 지정됨에 따라 지배구조 안정화 및 재무구조 개선이 필요했습니다. 이에 당사는 제3자배정 유상증자 (주)코스틸(9,090,909주) 및 박재천 회장(1,015,625주) 참여를 통해 기존 최대주주인 아펙스투자조합1호에서 (주)코스틸로 변경됨에 따라 지배구조가 안정화됐으며, 부안공장 매각 등 유형자산 처분을 통한 자금 유동성 확보로 재무구조가 개선됐습니다. 다만, 부안공장의 경우 양도 후 양도자산 일체를 재임차(Sales and Lease Back)함으로써 사업을 계속적으로 영위하였습니다. 2020년 10월 부안공장 양수도 매매계약의 주요 내용과 매각대금 및 수령일자는 다음과 같습니다.
| 구분 | 내용 |
|---|
| 소재지 | 전북 부안군 행안면 부안농공단지길 29 |
| 형태 | 토지, 건물, 구축물, 기계장치 |
| 대상자산 | 토지(면적: 30,327.5㎡), 건물(면적: 15,054.74㎡), 구축물(수량: 9식), 기계장치(수량: 61대) |
| 양수인 | (주)코센 |
| 양도인 | 길산에스티(주) |
| 양수도 가액 | 28,000백만원(부가가치세 별도) |
| 구분 | 지급일자 | 지급금액 |
|---|
| 계약체결일 | 2020년 09월 11일 | - |
| 양도기준일 | 2020년 10월 22일 | - |
| 등기예정일 | 2020년 10월 22일 | - |
| 계약금 | 2020년 09월 11일 | 1,400 |
| 잔금 | 2020년 10월 22일 | 12,600 |
| 합계 | 14,000 |
| 지급 형태 | 현금 |
| 자금조달 방법 | 자기자금 등 |
2020년 하반기 당사는 前, 경영진의 경영 악화로 인해 시급한 자본 확충이 요구되는 재무적 위기에 직면하였습니다. 적시에 자본 조달이 이루어지지 않을 경우 주식 거래정지 등 이해관계자 및 투자자에게 치명적인 피해를 초래할 수 있는 긴박한 상황이었습니다. 이에 따라 당사는 신속한 유동성 확보를 목적으로 부안공장 매각을 추진하였습니다. 당시 시장 가격을 충분히 조율할 시간적 여유가 부재하여, 거래처인 길산에스티㈜와 장부가액을 상회하는 수준인 140억 원에 양도 계약을 체결하였습니다. 매각 직후 당사는 생산 연속성을 유지하기 위해 해당 자산을 임차(Sale and Lease-back) 형태로 운영하며 생산을 지속하였습니다.당사의 해당 자산 임차료는 연 720백만원 수준으로 임차료 및 금융비용을 고려했을 때 임차가 유리한 상황이었지만 2022년 12월 과거 체결된 임대차계약 조건의 특수성 및 불리한 조항으로 인해, 자산을 반환해야 하는 법적 리스크(소송 패소)에 직면하게 되었습니다. 이에 당사는 정읍 지역 내 신규 공장 설립을 심도 있게 검토하였으나, 신규 설비 구축에만 최소 400억 원에서 500억원 이상의 대규모 자금 투입이 예상되었습니다.
당사는 2020년 부안공장을 길산에스티㈜에 양도하면서 자산매매계약과 별도로 해당 자산에 대한 임대차계약을 체결하였습니다. 자산매매계약 제6.5조에는 매수인과 매도인이 본건 자산에 관한 임대차계약을 체결하여 당사가 기존 영업을 연속적으로 수행할 수 있도록 한다는 내용과 함께 임대차보증금, 임대차기간 및 임차조건이 규정되어 있습니다.
다만, 당사가 해당 자산을 장래에 재매입할 수 있는 권리 또는 의무를 부여하는 재매입 약정, 우선매수권 등은 매매계약 또는 임대차계약에 포함되어 있지 않았습니다. 따라서 2023년 체결된 자산 재취득 계약은 당초 매각 시점에 예정되거나 약정된 거래가 아니라, 당시 발생한 임대차계약 관련 분쟁을 해소하고 생산시설을 안정적으로 확보하기 위하여 별도로 협의하여 체결된 것입니다.
당사는 공장 매각을 통해 즉시 현금 140억원을 확보하는 한편, 연간 약 720백만원 수준의 임차료를 부담하면서 기존 생산설비를 계속 사용할 수 있었습니다. 당시 회사의 재무상황을 고려할 때 신규 공장 건설 또는 대체 생산설비 확보를 위해서는 수백억원 규모의 자금이 추가로 필요하였으므로, 공장을 직접 보유하는 것보다 임차를 통하여 생산활동을 유지하는 것이 자금 부담 측면에서 유리하다고 판단하였습니다.
그러나 임대차계약 제7.2조에는 일정한 사유가 발생할 경우 임대인이 계약을 해지할 수 있는 조항이 포함되어 있었으며, 그 중 "임차인이 제3자로부터 압류, 가압류, 가처분, 경매 기타 강제집행을 당하고 이를 1개월 내 해소하지 못하는 경우"가 해지사유로 규정되어 있었습니다.
이후 당사에 대한 부동산 및 채권 가압류 사건이 발생하였고, 길산에스티㈜는 임대차계약 제7.2조제5항에 의거하여 임대차계약을 해지하고 공장 등의 인도를 요청하기 위해 길산에스티로부터 인도청구 소송이 제기되었습니다(서울중앙지방법원 2021가합579769 토지인도). 2022년 12월 07일 해당 토지인도청구 소송 1심 판결 결과 당사가 패소하였습니다.
부안공장은 당사의 주력사업인 스테인리스 강관 제조를 위한 핵심 생산시설로서, 해당 시설을 상실할 경우 생산활동이 중단되어 주된 영업의 정지에 해당할 우려가 있었습니다. 이는 상장유지 및 경영활동에 중대한 영향을 미칠 수 있는 상황이었으므로, 당사는 생산기반을 안정적으로 확보하고 관련 법적 분쟁을 종결하기 위하여 길산에스티㈜와 협의를 진행하였으며, 그 결과 건물 및 기계장치를 재취득하는 합의에 이르게 되었습니다.
| 인증명(표준명) | 표준 규격 | 인증 기관 | 취득 일자 | 인증/유효 일자 |
| 배관용 스테인리스 강관 | KS D 3576 | 한국표준협회 | 1985. 09. 05 | 2027. 11. 21 |
| 보일러, 열교환기용 스테인리스 강관 | KS D 3577 | 한국표준협회 | 1985. 07. 16 | 2027. 11. 21 |
| 배관용 용접 대구경 스테인리스 강관 | KS D 3588 | 한국표준협회 | 2010. 12. 08 | 2027. 11. 21 |
| 일반 배관용 스테인리스 강관 | KS D 3595 | 한국상하수도협회 | 2014. 07. 26 | 2027. 12. 04 |
| 위생안전기준 | KC | 한국물기술인증원 | 2017. 07. 20 | 2028. 01. 09 |
| 배관용 스테인리스강 강관 | JIS G 3459 | 한국표준협회 | 2015. 11. 06 | 2027. 11. 05 |
| 품질경영시스템 | ISO 9001 | 한국표준협회 | 2021. 09. 17 | 2027. 09. 16 |
| 한국 선급 | KR | KOREAN REGISTER | 2004. 11. 30 | 2029. 11. 29 |
| 영국 선급 | LR | Lloyd's Register | 2004. 12. 10 | 2027. 08. 07 |
| 프랑스 선급 | BV | Bureau Veritas | 2005. 11. 30 | 2027. 06. 21 |
| 이탈리아 선급 | RINA | Registro Italiano Navale | 2008. 01. 04 | 2028. 01. 31 |
| 노르웨이 선급 | DNV | Det Norske Veritas | 2004. 06. 30 | 2028. 06. 20 |
| 일본 선급 | NK | NIPPON KAIJI KYOKAI | 2020. 01. 08 | 2030. 01. 07 |
| 러시아 선급 | RS | Russian Maritime Register of Shipping | 2020. 01. 08 | 2031. 05. 26 |
| CE(압력배관용강관) | PED | ECM | 2014. 09. 29 | 2027. 06. 02 |
| 중국특수설비제조허가 | CSEL | SAMR(중국시장감독관리총국) | 2025. 01. 26 | 2029. 01. 25 |
당사 부안공장은 1985년 배관용 스테인리스 강관(KS D 3576) 및 보일러ㆍ열교환기용 스테인리스 강관(KS D 3577)에 대한 한국산업표준(KS) 인증을 취득한 이래, 2010년 배관용 용접 대구경 스테인리스 강관(KS D 3588), 2014년 일반 배관용 스테인리스 강관(KS D 3595) 인증을 순차적으로 획득하여 스테인리스 배관 전 규격에 걸친 KS 인증 체계를 구축하였으며, 2017년에는 수도용 자재에 요구되는 위생안전기준(KC) 인증을, 2021년에는 품질경영시스템(ISO 9001) 인증을 취득하는 등 국내 스테인리스 배관 제조 사업자 중 최다 수준의 인증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또한 당사는 2004년 한국선급(KR) 및 영국 로이드선급(LR)을 시작으로 프랑스 BV, 이탈리아 RINA, 노르웨이 DNV, 일본 NK, 러시아 RS 등 주요 7개 선급의 인증을 확보하였고, 2014년 유럽 압력기기지침에 따른 CE(PED) 인증 및 2015년 일본산업규격(JIS G 3459) 인증에 이어 2025년 1월에는 중국 시장감독관리총국(SAMR)으로부터 중국 특수설비 제조허가(CSEL)를 취득함으로써 조선ㆍ해양 및 플랜트향 제품의 국내외 납품 요건을 충족하고 있습니다. 상기와 같은 인증은 발주처의 벤더 등록 및 입찰 참가를 위한 필수 요건에 해당하고, 신규 취득 시 상당한 기간과 비용이 소요되는 진입장벽으로 작용하는바, 공장을 신규설립하는 경우 상기 인증등의 재취득에 상당한 시간과 비용이 소요되는 한계가 존재합니다.
| 구분 | 양수도 대상자산 | 경북 포항 | 전북 정읍 |
|---|
| 면적 | 30,327.5㎡ | 36,363.6㎡ | 26,446㎡ |
| 취득형태 | 현재 운영공장 인수 | 신규 설립 | 신규 설립 |
| 건설기간 | - | 2.5년 | 2년 |
| 예산 | 28,000백만원 | 40,100백만원(토지 임차) | 53,800백만원 |
| 인증 | 기존 유지 | 신규 취득 | 신규 취득 |
| 품질 | 적격 품질 유지 중 | 제조공정 안정화 필요 | 제조공정 안정화 필요 |
뿐만 아니라 가동 공백기 동안의 생산·영업 중단 손실, 숙련 인력 이탈 등 무형의 경영 리스크와 재무적 손실이 과다할 것으로 추산되었습니다. 이에 당사는 기존 부안공장을 재확보하는 것이 매몰비용을 방지하고 경영 안정성을 유지하는 데 훨씬 경제적이라는 판단 하에, 길산에스티 측과 재협상을 추진하여 최종 280억 원에 매입 계약을 체결하였습니다. 양수과정에서 길산에스티와의 추가적인 약정사항은 없습니다.본 거래와 관련하여 당사의 최대주주 및 경영진은 매도인인 길산에스티㈜와 지분 관계, 인적 교류, 기타 계약 관계 등 어떠한 특수관계도 형성되어 있지 않음을 명확히 밝힙니다. 본 자산 양수도 거래는 양사 간의 독립된 경제적 이해관계와 객관적인 협상 과정을 거쳐 진행된 정상적인 상거래(Arm's Length Transaction)입니다.당사는 자체 공장 확보에 따른 안정적인 시설투자 및 생산기반 구축에 따른 실적 개선 등을 위해 2023년 06월 30일 이사회결의 및 임시주주총회를 거쳐 길산에스티로부터의 부안공장 부지 및 공장 시설 일체를 양수하기로 결정하였습니다. 양수가액은 28,000백만원이며, 양수과정에서 거래상대방인 길산에스티(주)와의 추가적인 약정사항은 없으며, 거래내역에 해당하는 매매대금 및 지급일자는 아래와 같습니다.
| 구분 | 지급일자 | 지급금액 |
|---|
| 계약체결일 | 2023년 06월 30일 | - |
| 양도기준일 | 2024년 01월 10일 | - |
| 등기예정일 | 2024년 01월 24일 | - |
| 계약금 | 2023년 06월 30일 | 3,000 |
| 중도금 | 2023년 09월 27일 | 6,000 |
| 잔금 | 2024년 01월 10일 | 19,000 |
| 합계 | 28,000 |
| 지급 형태 | 현금 + CB 등 |
| 자금조달 방법 | 자기자금, 금융기관 차입 등 |
매매대금은 보유 현금 및 기발행 전환사채 대금으로 지급하였습니다. 계약금 및 중도금은 현금으로 전액 지급하였으며, 잔금 19,000백만원은 2024년 01월 10일자로 발행된 제23회 전환사채 7,000백만원 중 5,000백만원과 공장임차보증금 600백만원을 상계처리하고 잔여 13,400백만원은 현금으로 지급하였습니다. 매각 당시 당사는 자금 확보가 우선이었기 때문에 부안공장을 길산에스티에 14,000백만원 규모로 양도한 반면, 매각대금 대비 2배의 가격인 28,000백만원 규모로 재매입 해오며 재무 안정성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쳤습니다. 동 거래로 인해 당사는 부안공장 사용을 위하여 지급하는 월 임차료 60백만원을 절감하여 현금흐름이 개선되는 효과가 미미하다고 볼 수 있으나, 유형자산 양수로 인해 안정적인 스테인리스 강관의 생산 기반을 확보할 수 있었습니다.
② 영업양수 - (주)코스틸 슈퍼데크 사업부문
[영업양수 배경]당사는 2022년 11월 상장유지 결정 및 최대주주가 (주)코스틸로 변경됨에 따라 경영 정상화가 이뤄졌습니다. 이에 안정적 생산이 가능한 공장 확보를 위해 길산에스티에 매각했던 부안공장 부지 및 공장 시설 일체를 다시 양수해왔으며, 사업다각화를 통한 수익성 개선을 위해 최대주주 (주)코스틸이 영위하는 슈퍼데크 사업부문을 양수했습니다.
최대주주 (주)코스틸은 코로나19 사태 이후 철강 원자재 가격의 급격한 상승에 따른 경영 악화로 (주)코스틸의 재무구조 개선을 위한 구조조정의 일환으로 핵심 사업 부문 중 하나인 슈퍼데크 사업부의 매각 추진을 계획하고, 2023년 2분기부터 매수자를 물색하고 있었습니다. 한편 당사는 2022 년 11월 코스닥시장 상장 유지 및 주권매매거래정지 해제 및 대주주 변경, 전문 경영인 영입 등을 통해 경영정상화를 진행하고 있었으나,
주력사업인
스테인리스 강관 사업의 부진한 성장률과
원자재 가격 변동에 따른
이에 경기 변동에 대한 방어력을 높이고 지속 가능한 성장 동력을 확보하기 위해 건설 자재 분야의 우량 사업 부문 인수를 결정했습니다.
이에 당사는 기존 사업의 시황 의존도를 완화하고 안정적인 사업 포트폴리오를 구축하기 위한 방안으로 슈퍼데크 사업부문의 인수를 검토하였습니다. 이는 매도인인 코스틸의 유동성 확보 필요성과 더불어, 당사의 사업 다각화 및 성장동력 확보 필요성이 맞물린 결과였습니다.
검토 당시 슈퍼데크 사업은 기존 거푸집 방식의 공법과 달리 탄소 중립에 맞는 친환경 공법일 뿐만 아니라, 공사기간을 대폭 감소시킬 수 있는 기술을 적용해 지속적으로 성장 중인 사업이라 판단했습니다.
특히 슈퍼데크는 철근 및 거푸집 공정을 일체화한 건설 자재로서 건설 현장의 인력 부족, 고령화, 안전 규제 강화 등에 대응할 수 있는 제품으로 평가받고 있었으며, 건설업계의 공장 제작형 및 모듈러 공법 확대 추세에 따라 향후 시장 성장 가능성이 높다고 판단하였습니다.
또한 성장 잠재력 측면에서 볼 때, 코스틸에서는 재해방지를 위한 내부관리시스템의미비로 데크 플레이트 시공 사업에 참여하지 못하고 단순 제품 제조 및 납품 형태로 사업을 영위하고 있었는데, 당사는 스테인리스 강관 사업을 영위하면서 부안공장에서 재해방지를 위한 내부관리시스템을 구축하고 운영하고 있었기 때문에 노하우를 활용하여 슈퍼데크 사업을 인수하여 데크 플레이트 시공 사업에 참여하면 추가 매출을 기대할 수 있고, 기존 스테인리스 강관 사업과의 물류, Shared Service 측면에 시너지를 창출하여 양 사업부문의 본원적 경쟁력을 강화시킬 수 있다고 판단하였습니다.
당사는 기존 스테인리스 강관 사업을 통해 축적한 철강 제조 및 품질관리 노하우, 영업망 및 물류 운영 경험을 보유하고 있었으며, 이를 슈퍼데크 사업과 결합할 경우 원자재 조달, 생산 및 물류 운영 측면에서 효율성을 제고할 수 있을 것으로 판단하였습니다. 아울러 스테인리스 강관과 데크플레이트를 아우르는 제품 포트폴리오를 구축함으로써 단순 철강재 생산기업에서 건축 구조용 자재까지 공급 가능한 종합 철강·건자재 기업으로 사업영역을 확대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였습니다.
양도자인 코스틸 입장에서도 구조조정 차원에서 제3자에게 매각을 하면 당장 매도 자금을 활용한 재무구조 개선의 효과를 얻을 수는 있지만, 자회사인 당사에 매각을 하면 재무구조 개선의 효과뿐만 아니라 향후 사업 성과에 따른 지분 가치의 상승이라는 경제적 효과도 누릴 수 있다고 판단하였습니다.당사가 (주)코스틸로부터 슈퍼데크 사업부문을 양수한 2023년 당시 국내 건설수주는 190.1조원으로 전년(2022년 229.7조원) 대비 17.3% 감소하였으며, 고물가·고금리 기조와 부동산 PF 리스크 확대로 민간 건설경기가 위축된 상황이었습니다. 다만 당시 정부의 반도체클러스터 조성정책, 국가산업단지 개발계획, SOC(사회간접자본) 투자지속 및 향후 금리인하 가능성 등에 대한 기대감으로 건설경기 회복전망도 제기되고 있었습니다.다만 슈퍼데크 사업이 속한 데크플레이트 시장은 건설경기 둔화에도 불구하고 성장세를 유지하고 있었습니다. 외부평가기관인 삼도회계법인이 작성한 평가의견서에 따르면, 국내 건설시장은 FY18~FY22 기간 연평균 1.72% 감소한 반면 국내 데크플레이트 시장은 같은 기간 연평균 7.64% 성장한 것으로 분석되었습니다. 이는 건설현장의 인력난 및 인건비 상승, 산업재해 예방 요구 확대, 공기 단축 필요성 증가 등에 따라 기존 재래식 합판거푸집 공법이 데크플레이트 공법으로 대체되는 추세가 지속된 데 기인합니다.그러나 이후 실제 건설산업은 당초 예상과 달리 장기간 침체국면이 지속되었습니다. 2024년 이후 고금리 기조 장기화와 부동산 PF시장 위축으로 민간건설 투자와 신규착공이 감소하였으며, 건설경기 부진이 예상보다 심화되었습니다. 한국개발연구원(KDI)은 2025년 상반기 경제전망에서 2025년 건설투자가 전년대비 4.2% 감소할것으로 전망하였으며, 이후 발표한 경제전망에서는 감소폭을 8.1%로 확대하는 등 건설업황 악화가 당초 예상보다 장기화되고 있는 것으로 분석하였습니다.
2026년 국내 건설수주액은 공공부문 투자 확대(SOC 예산 전년 대비 7.9% 증가 등)에 힘입어 전년 대비 4.0% 증가한 231.2조원 수준으로 전망되는 등 건설경기가 점진적인 회복 국면에 진입하고 있습니다. 다만 건설기성 감소, 건축허가 부진 및 건설원가 상승 부담 등이 지속되고 있어 본격적인 회복보다는 부진 완화 단계로 평가되고 있으며, 수도권과 지방 간 수주 양극화 현상도 지속되고 있습니다. 한편, 데크플레이트 시장은 건축면적 기준 적용률이 아직 약 12% 수준에 불과한 것으로 파악되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 건설현장의 인력난 심화, 안전규제 강화 및 공업화주택(모듈러 건축) 활성화 정책 등과 맞물려 향후 적용 범위가 확대될 가능성이 있으며, 중장기적으로 추가적인 시장 성장 여력이 있는 것으로 판단됩니다.
당사의 스테인리스 강관은 코스틸이 슈퍼데크를 납품한 제2롯데월드타워, 서울월드컵경기장, 춘천 레고랜드, SK하이닉스 이천공장 등 대형 건설현장 및 플랜트 현장에도 공통적으로 사용되는 자재입니다. 이에 따라 강관사업과 슈퍼데크 사업은 대형 건설·플랜트 현장이라는 공통의 전방산업을 대상으로 하고 있어, 고객 및 영업채널 공유를 통한 사업적 시너지 창출이 가능한 구조를 가지고 있습니다. 당사는 코스틸로부터 슈퍼데크 사업부문을 양수할 당시에도 이러한 사업적 연관성을 고려하여 영업양수를 추진하였습니다.다만 사업부 양수 이후 국내 건설경기 둔화 및 대형 건설·플랜트 프로젝트 발주 감소(주1) 등의 영향으로 신규 수주가 위축되면서, 당초 기대하였던 강관사업과 슈퍼데크 사업 간의 시너지 효과는 제한적으로 나타났습니다.최근 당사는 반도체 공장 건설 프로젝트 관련 스테인리스 강관 수주를 수행하는 과정에서 동일한 MRO(자재구매대행) 업체 네트워크를 활용하여 슈퍼데크 제품에 대한 영업활동을 병행하고 있습니다. 이와 같이 당사는 강관사업과 슈퍼데크 사업의 공통 고객 및 영업채널을 활용한 교차 영업(Cross-selling)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으며, 향후 양 사업 간의 시너지 확대를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다만, 당사의 이러한 영업활동은 거래처를 대상으로 한 제품 안내 및 수요 확인 요청 수준으로 증권신고서 제출일 현재까지 슈퍼데크 제품에 대한 견적 제출이나 수주로 연결된 실적은 없습니다. 사업부문 간 시너지는 전방산업인 건설ㆍ플랜트 시장의 발주 회복 여부, 고객사의 투자 집행 시기 및 공급업체 선정 절차 등 당사가 통제할 수 없는 요인에 좌우되므로, 향후에도 당초 기대하였던 시너지 효과가 실현되지 아니하거나 실현 시기가 지연될 가능성이 존재합니다. 이 경우 영업양수를 통한 사업영역 확대 및 수익성 개선 효과가 제한적으로 나타나 당사의 성장성과 수익성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으니 투자자께서는 이 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영업양수 절차적 하자]
당사는 2023년 12월 04일 영업양수결정에 대한 이사회 결의를 진행하였으며, 본건 영업양수가 「상법」 제374조제1항제3호에 따라 '회사의 영업에 중대한 영향을 미치는 다른 회사의 영업 전부 또는 일부의 양수'에 해당하여 주주총회의 특별결의가 필요하여 2024년 01월 22일 임시주주총회를 진행하였습니다.해당 임시주주총회에서 제1호 의안으로 영업양수 승인의 건 결의를 진행하였는데, 의결권 있는 주식수는 31,367,086주이고, 출석주식수 14,489,061주(위임 포함) 중 12,240,049주가 찬성하여 주주총회 특별결의 요건(출석한 주주의 의결권 2/3인 9,659,374주, 발행주식총수 1/3인 10,455,696주)을 충족하였습니다.한편, 「상법」 제368조제3항 및 제371조제2항에 따르면 총회의 결의에 관하여 특별한 이해관계가 있는 자는 의결권을 행사하지 못하고, 출석 주식수에도 산입하지 않아야 합니다. 그러나 본건 영업양수에 거래상대방이 당사의 최대주주인 (주)코스틸임에도 불구하고 이사회 결의 및 주주총회 결의에서 이해관계자 해당 여부 및 의결권 제한에 대한 검토가 미흡하여 의결권이 제한되지 않았습니다.
해당 임시주주총회 결의에서 코스틸의 주식수를 출석한 주주의 의결권 수 및 발행주식총수 모두에서 제외하게 되는 경우, 의사정족수의 기준이 되는 발행주식총수는 22,276,177주(전체 발행주식총수인 31,367,086주에서 코스틸이 보유한 9,090,909주를 공제)이므로, 적어도 그 1/3인 7,425,393주 이상의 찬성이 있어야 합니다. 그러나 본건 주주총회 결의에 출석한 주주의 주식 수 14,489,061주 가운데 코스틸이 보유한 9,090,909주를 주식을 제외하는 경우, 5,398,152주(약 24.23%)만이 본건 영업양수를 찬성하였으므로, 주주총회 특별결의 의사정족수에 미달하게 됩니다. 따라서 특별한 이해관계가 있는 코스틸의 주식 수를 제외하였을 때, 본건 주주총회 결의는 참석한 주주 전원이 본건 영업양수에 찬성하였으므로 출석한 주주의 의결권 3분의 2 이상의 수로 결의되어 주주총회 특별결의 의결 정족수를 충족하고 있으나(출석주주 100% 찬성), 발행주식총수의 3분의 1 이상의 수의 찬성으로써 결의되지 못하여 주주총회 특별결의 의사정족수를 충족하지 못하는 바(발행주식총수 약 24.23%), 그 결의에 하자가 있습니다.
| 구분 | 코스틸 지분 포함 | 코스틸 지분 제외 |
|---|
| 주식수 | 비율 | 주식수 | 비율 |
|---|
| 기준 발행주식총수 | 31,367,086 | 100 | 22,276,177 | 100 |
| 출석 | 14,489,061 | 46.19 | 5,398,152 | 24.23 |
| 찬성 | 14,489,061 | 46.19 | 5,398,152 | 24.23 |
2024년 05월 당사는 본건 영업양수와 관련하여 이사회 및 주주총회의 절차적 하자 존재 가능성에 대해 인지하고 법무법인 황앤씨 및 법무법인 광장을 통해 법률검토를 진행하였습니다. 특히, 최대주주 코스틸로부터 슈퍼데크 사업부문을 양수한 것과 관련하여 이사회 결의 및 주주총회 특별결의 시 특별이해관계인의 존재와 그 의결권 제한 여부, 특별이해관계인이 의결권을 행사한 경우, 주주총회 특별결의에 있어 하자가 존재하는지 여부, 그와 같은 하자가 결의 취소사유에 해당하는지에 관하여 법무법인에 질의하였습니다.
이상과 같이 법무법인의 검토 상으로 본건 영업양수 관련 이사회 결의는 유효하나, 주주총회 결의의 경우 결의방법의 하자 및 정족수 미달의 하자가 존재하여 결의취소 사유에 해당하지만 현재 결의취소의 소 제소기간(2개월)이 경과한 상태이므로 주주총회 결의는 유효하다고 판단하고 있습니다.또한 당사는 「상법」 제374조의2(반대주주의 주식매수청구권) 및 「자본시장과 금융투자업에 관한 법률」 제165조의5(주식매수청구권의 특례)에 따라 2024년 01월 05일부터 2024년 01월 19일까지 본건 영업양수에 대한 반대의사를 통지하는 주주에 한하여 2024년 01월 22일부터 2024년 02월 13일까지 주식매수청구권 청구를 진행하는 등 본건 영업양수를 위한 절차를 준수하였습니다.그럼에도 불구하고 당사가 진행한 본건 영업양수 관련 주주총회 특별결의의 절차적 하자로 인해 본건 주주총회 정족수 미달의 하자가 존재함에도 불구하고 회사의 현금성 자산을 이용해 대규모 영업양수를 진행하여 임시주주총회에 참석 및 결의하지 않은 주주(16,878,025주, 75.77%)의 이익과 권리를 침해한 것으로 볼 수 있습니다.이에 따라 당사는 향후 주주총회를 진행하면서 상기 기재한 바와 같이 절차의 하자 등이 재차 발생하지 않도록 충분한 노력을 기울일 예정입니다. 그러나 당사의 과실로 인해 주주총회 결의의 결의방법의 하자가 다시 발생할 경우, 주주분들의 이익과 권리를 재차 침해할 수 있으며, 당사에 예상치 못한 규모의 불이익이 발생할 수 있으니 투자자께서는 이 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영업권 손상 관련]당사는 2024년 1월 사업양수도 당시 양수도대가 47,948백만원과 승계한 자산및부채 43,412백만원의 차액인 4,539백만원을 영업권으로 인식하였습니다.
| 구분 | 금액 |
|---|
| 이전대가: | 47,948 |
| 승계한 자산 및 부채: |
| 매출채권및기타채권 | 10,186 |
| 재고자산 | 11,750 |
| 유형자산 | 22,232 |
| 무형자산 | 1,318 |
| 기타자산 | 1,019 |
| 매입채무및기타채무 | (1,836) |
| 기타부채 | (1,258) |
| 소 계 | 43,412 |
| 영업권 | 4,536 |
사업양수도 첫해인 2024년 사업양수도 당사의 예상되는 매출액 854억원, 영업이익 138억원을 크게 하회하는 매출액 260억원, 영업이익 -14억원을 기록하여 2024년 기말감사과정에서 영업권 손상을 피할 수 없었고, 영업권 손상검토보고서에 따라 2,904백만원의 영업권 손상을 인식하였고, 2025년 반기에도 예상되는 매출액과 영업이익을 크게 하회하게 되면서 추가적으로 133백만원의 영업권손상을 인식하게 되었습니다. 2025년 기말 손상검토시에는 슈퍼데크 사업부를 인수한 지 1년 만에 이미 30.4억원의 손상차손을 인식한 점을 고려하여, 사업계획의 실현 가능성 및 향후 회복 가능성을 종합적으로 검토하였습니다. 이에 당시 확보 가능한 객관적인 자료와 합리적인 가정을 기초로 손상검토를 수행한 결과, 추가 손상차손을 인식할 필요는 없는 것으로 판단하였습니다.
| 구 분 | 2024년 | 2025년 | 2026년 | 2027년 | 2028년 | 2029년 | 2030년 |
|---|
| 외부평가기기관의 평가의견서(2023년 12월) | 매출액 | 85,389 | 107,430 | 115,520 | 123,206 | 131,668 | | |
| 영업이익 | 13,803 | 17,365 | 19,354 | 20,343 | 21,994 | | |
| 영업권손상검토보고서(2025년 2월) | 매출액 | 25,979 | 33,434 | 37,580 | 45,643 | 53,029 | 62,234 | |
| 영업이익 | (1,112) | (580) | 648 | 3,315 | 4,912 | 8,060 | |
| 영업권손상검토보고서(2025년 7월) | 매출액 | | 19,510 | 30,620 | 35,233 | 41,687 | 48,589 | 58,869 |
| 영업이익 | | (3,424) | 499 | 659 | 1,990 | 3,409 | 7,993 |
| 영업권손상검토보고서(2026년 1월) | 매출액 | | 15,850 | 25,654 | 32,173 | 41,790 | 48,994 | 59,152 |
| 영업이익 | | (3,740) | (473) | (9) | 1,385 | 2,953 | 7,261 |
| 실제 | 매출액 | 25,979 | 15,850 | | | | | |
| 영업이익 | (1,443) | (4,110) | | | | | |
| 구 분 | 영업권 금액 |
|---|
| 사업양수 | 4,536 |
| 2024년 손상인식 | (2,904) |
| 2025년 반기 손상인식 | (133) |
| 2025년 온기 손상인식 | - |
| 2026년 반기 손상인식 | (353) |
| 2026년 반기말 영업권 금액 | 1,145 |
당사의 슈퍼데크사업부문은 유형자산, 재고자산 등으로 구성되어 있어, 반기검토 및 기말감사 과정에서 손상가능성을 매번 판단하고 있어 자산손상 가능성은 제한적일 것으로 예상하고 있으나, 영업권
1,145백만원에 대해서는 2026년 실적이 예상되는 수준으로 달성되지 않는 경우 손상을 추가로 인식할 가능성이 있고,
2025년 반기 실적으로 예상할 때 그 가능성은 낮지 않다고 판단하고 있습니다. 당사는 실제와 예상치의 괴리에 따라 최대
1,145백만원 전액에 대해서 손상을 인식할 가능성이 존재합니다.
[추정치 괴리 발생 사유 및 평가의견서의 적정성]
평가의견서 작성 당시(2023년 9월)에는 국내 건설경기 둔화에도 불구하고 데크플레이트 시장이 최근 5개년(FY18~FY22) 연평균 7.64% 성장하는 등 견조한 성장세를 지속하였고, 2024년 예정된 신규 설비투자(40억원 규모)에 따른 생산량 증대 효과 등을 반영하여 매출액 및 영업이익이 지속 성장할 것으로 추정하였습니다.
그러나 사업부 양수 직후인 2023년 국내 건설수주가 전년 대비 17.3% 감소한 데 이어 2024년에도 건설경기 침체가 심화되었고, 이에 따라 대형 건설·플랜트 현장向 데크플레이트 신규발주가 위축됨과 동시에 업계 내 저가수주 경쟁이 심화되면서, 평가의견서상 반영되었던 신규 설비투자에 따른 생산량 증대 및 판매단가 상승 가정이 계획대로 실현되지 못하였습니다. 이에 따라 2024년 매출액은 260억원으로 평가의견서 추정치(854억원) 대비 약 30% 수준에 그쳤고, 영업이익도 흑자(138억원) 추정에서 14억원의 영업손실로 전환되었으며, 이러한 실적 부진은 2025년(매출액 159억원, 영업손실 41억원)에도 이어지게 되었습니다.
당사는 최초 평가의견서가 작성 당시 입수 가능하였던 과거 실적, 경영진 사업계획 및 데크플레이트 시장 전망자료 등 합리적인 근거에 기초하여 작성된 것으로 판단하나, 사후적으로 발생한 건설경기 침체 심화 및 이에 따른 신규투자·판매단가 가정의 미실현이 추정치와 실적 간 괴리의 주된 원인인 것으로 파악하였습니다..
[향후 자산손상 가능성]
당사는 2026년 6월 30일 기준 손상검토 결과 슈퍼데크 사업부문의 영업가치(288.4억원)가 비교대상장부가액(292.2억원)에 미달하여 영업권 손상차손 3.8억원(383백만원)을 인식하였습니다.
동 사업부문은 최근 지속적인 영업손실을 시현하고 있는 바, 당사는 영업권 뿐만 아니라 동 사업부문에 귀속된 유형자산(2026년 6월말 장부가액 221.8억원) 및 무형자산(25.4억원) 등 관련 자산 전반에 대하여도 매 보고기간 말 기업회계기준서 제1036호에 따라 손상징후 유무를 지속적으로 검토하고 있습니다. 향후 동 사업부문의 실적이 추정치를 지속적으로 하회하거나 영업손실이 지속되는 경우, 영업권 외 유형자산 및 무형자산에 대하여도 추가적인 손상차손이 인식될 가능성이 있습니다.
[영업양수 대금지급]당사는 2023년 10월 04일 코스틸의 슈퍼데크 사업부문에 따른 영업양수도 목적물에 대한 평가를 위해 실사를 진행하면서 실사보증금 2,750백만원을 지급하였으며, 2023년 12월 04일 슈퍼데크 사업부문을 양수하는 계약을 체결하였습니다. 양수대금 중 10%에 해당하는 금액에서 실사보증금을 제외한 1,750백만원을 지급하며 계약금 일환으로 4,500백만원을 지급하였습니다.다만, 2024년 01월 31일 기준 양수대금을 48,000백만원으로 확정하였으며, 중도금으로 2024년 01월 02일 4,500백만원, 2024년 01월 31일 1,000백만원을 추가로 총 5,500백만원을 지급하며 계약금 포함 현금 10,000백만원을 지급하였습니다.한편, 당사는 2024년 02월 28일 산업은행과 2024년 03월 28일 수출입은행에서 각각 19,000백만원 및 8,000백만원을 차입하였으며, 차입금으로 코스틸에게 중도금으로 27,000백만원을 지급하였습니다. 잔금 11,000백만원은 2024년 12월까지 지급 예정이었고, 2024년 10월까지 6,411백만원을 지급하였습니다. 그러나 슈퍼데크 사업부문 운영과정에서 코스틸측의 비협조로 인해 당초 기대했던 매출 및 수익이 발생하지 않았고, 당사는 잔금 지급을 중단하고 2025년 04월 16일 손해배상청구소송(서울북부지방법원 2025가단105434호)을 제기하였습니다. 소송과정에서 상호간에 원만히 합의하여 2025년 05월 08일 분쟁종결 및 채권 정산에 관한 합의서를 체결하였습니다. 합의서상 일부금액을 감면하고 남은 잔금을 5년에 걸쳐 지급하기로 하였으나, 슈퍼데크 사업부문의 수익성이 더욱 악화되어 당사는 남은 잔금을 지급하고 있지 않습니다.
당사는 과거 수익성 개선을 위해 슈퍼데크 사업부문을 영업양수하였으나, 기대한 매출 및 수익을 달성하지 못하였습니다. 또한 코스틸과 2025년 05월 08일 체결한 채권 정산에 관한 합의서를 신고서제출일 현재 이행하고 있지 않습니다.
당사는 2025년 12월 30일 486백만원에 대해 지급하지 않았고, 이는 분쟁 종결 및 채권 정상에 관한 합의서 제3조 3항에 의거 연 10.95%의 지연이자를 부담해야 합니다. 이에따른 지연이자는 2026년 6월 30일 기준 약 20백만원입니다.
다만 당사와 코스틸은 회생절차 진행 결과 발생한 채권손실과 영업양수도 거래의 경제적 실질을 고려하여 상호 채권·채무에 대한 추가 정산 협의를 진행할 예정입니다. 특히 당사가 회생절차로 인하여 부담한 채권손실은 영업양수도 거래와 밀접한 관련이 있는 사항으로 판단하고 있으며, 향후 양 당사자는 이를 반영한 최종 정산방안을 협의할 계획입니다.
향후 전방산업 업황 침체 및 수요 감소 등에 의해 슈퍼데크 사업부분의 추가적인 손상이 발생하고 있고, 코스틸과의 합의서 미행의로 인한 피소의 가능성도 존재합니다.
코스틸이 합의 미이행을 사유로 법적 절차를 진행할 경우, 당사는 신고서 제출일 현재 지급하지 않은 2025년 12월 30일 지급예정분 486백만원과 이에 대한 합의서상 지연이자(연 10.95%), 소송 진행에 따라 확정되는 소송비용 등을 부담할 가능성이 있습니다. 현재 슈퍼데크 사업의 생산 및 영업활동에는 직접적인 영향을 미치지 않고 있습니다. 다만, 협의가 장기화되거나 법적 분쟁으로 이어질 경우 당사의 성장성과 수익성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가능성이 존재하오니 투자자께서는 이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
영업양수도 대금과 코스틸의 코스틸홀딩스 대여금의 관련도
]
2025년말 코스틸의 코스틸홀딩스에 대한 채권은 다음과 같습니다.
| 내 용 | 금 액 |
|---|
| 대여금 | 34,562 |
| 미수수익(이자) | 5,381 |
| 미수금 | 273 |
| 합 계 | 40,216 |
| 대여일자 | 금 액 | 내 용 | 비 고 |
| 2023년 12월 24일 이전 | 29,262 | 코스틸 지분매입관련 | 영업양수도이전거래 |
| 2024년 10월 24일 | 200 | 토지매각관련 대여 | 영업양수도이후거래 |
| 2025년 02월 28일 | 3,800 | 토지매각관련 대여 |
| 2025년 04월 10일 | 1,300 | 운영자금 대여 |
| 합계 | 34,562 | - | - |
코스틸의 코스틸홀딩스 대여금의 29,262백만원은 코스틸의 지분을 매입하는 과정에서 발생한 대여금입니다. 당사가 사업양수도 계약을 한 2023년 12월 24일 이후 발생한 대여금은 5,300백만원입니다. 지주회사 코스틸홀딩스는 코스틸로부터 배당이외에는 특별한 수익구조가 없습니다. 코스틸의 운영이 어려워지면서 코스틸홀딩스는 코스틸로부터 토지(주차장부지)를 담보제공받아 은행에서 운영자금을 차입하였으며, 2024년 코스틸이 토지(주차장부지)를 매각하기로 결정하면서, 코스틸홀딩스의 차입금을 상환하기 위해서 코스틸이 4,000백만원을 대여하였습니다. 이후 코스틸홀딩스의 순수 운영자금을 위해 1,300백만원을 추가로 대여하였습니다. 실질적으로 코스틸홀딩스 대여금의 대부분이 당사의 영업양수도 이전 발생하였고, 나아가 코스틸이 당사의 최대주주가 되기 이전(2022년 3월 이전)에 발생한 사실로 볼 때, 영업양수도 대금과 코스틸의 코스틸홀딩스 대여금의 관련도는 낮은 것으로 판단하고 있습니다.
(주7) 정정 전
당사는 2019년 사업보고서 및 2020년 반기보고서의 자본잠식 2회 연속으로 「코스닥시장 상장규정」 제38조제2항제5호(해당 조항은 2021년 10월 27일자로 「코스닥시장 상장규정」 제56조제1항제3호로 개정됨)의 종합적 요건에 따라 2020년 10월 상장적격성 실질심사 대상으로 지정되었습니다. 이에 당사는 개선계획서를 제출하여 2021년 03월 경영개선 기간을 받았으며, 2022년 03월 상장적격성 실질심사를 앞두고 경영정상화와 재무구조 개선을 위해 약 10,000백만원 규모의 제3자배정 유상증자(발행주식수 9,090,909주)를 추진했습니다. 이에 당시 최대주주인 아펙스투자조합1호에서 제3자배정 유상증자 대상인 (주)코스틸로 최대주주가 변경되었습니다. 최대주주 변경 당시 세부 내역은 다음과 같습니다.
| 구분 | 관계 | 변경 전 | 변경 후 |
|---|
| 주식 수(주) | 지분율(%) | 주식 수(주) | 지분율(%) |
|---|
| 아펙스투자조합1호 | 변경 전 최대주주 | 935,411 | 8.88 | 935,411 | 4.77 |
| (주)코스틸 | 변경 후 최대주주 | - | - | 9,090,909 | 46.32 |
당사는 2024년 01월 31일 (주)코스틸의 슈퍼데크 사업부문에 따른 영업양수를 통해 사업적 협력관계를 유지하였습니다. 그러나 (주)코스틸은 건설 경기 장기 침체로 수요가 급감하면서 실적 악화 및 완전자본잠식 상태가 이어졌고, 결국 2025년 5월 9월 서울회생법원에 회생절차개시 신청하였습니다.
| 날 짜 | 내 용 |
|---|
| 2025.05.09 | 서울회생법원에 회생절차개시 신청 |
| 2025.05.29 | 회생절차개시결정 및 법률상관리인 선임 |
| 2025.09.26 | 회생계획안 제출 |
| 2025.12.16 | 회생계획안 인가 |
| 2026.05.08 | 회생절차 종결 |
2025년 초 당사의 최대주주인 (주)코스틸의 상황이 좋지 않음을 인지한 당사의 이사회는 주요주주인 (주)세화산업을 중심으로 주주들과 현재 상황을 공유하였고, (주)코스틸의 상황에 의해 당사의 경영권 변동 위험을 미연에 방지할 것에 뜻을 모아 2025년 04월 17일 (주)세화산업과 주주들은 에스앤티제1호투자조합에 당사 지분을 현물 출자하였으며, 이에 따라 에스앤티제1호투자조합은 당사의 최대주주 지위를 확보하였습니다. 에스앤티제1호투자조합의 업무집행조합원은 당사의 사내이사인 김세종 이사입니다.
[세부변경내역]
| 성명(법인명,조합명,기타단체명) | 관계 | 변경전 | 변경후 | 비고 |
| 주식수(주) | 지분율(%) | 주식수(주) | 지분율(%) |
| (주)코스틸 | 변경전 최대주주 | 9,090,909 | 14.72 | 9,090,909 | 14.72 | - |
| 박재천 | 변경전 최대주주의 특수관계인 | 1,166,245 | 1.89 | 1,166,245 | 1.89 | - |
| 에스앤티 제1호 투자조합 | 변경후 최대주주 | - | - | 10,950,617 | 17.73 | - |
[변경 후 최대주주(조합인 경우)에 관한 사항]
| 1. 조합의 기본정보 |
| - 결성(설립) 근거 법률 | 「민법」 |
| - 명칭 | 에스앤티제1호투자조합 |
| - 등록번호 | 604-80-04168 |
| - 출자자 수(명) | 12 |
| - 조합재산 총액(원) | 10,939,666,383 |
| - 대표조합원 | 성명 | 김세종 | 출자지분(%) | 0 |
| - 업무집행조합원 | 성명 | - | 출자지분(%) | - |
| - 최다출자자 | 성명 | (주)세화산업 | 출자지분(%) | 26.66 |
| - 주요 출자자(10% 이상) 현황 및 지분정보 |
| 구분 | 성명 | 지분율(%) |
| 주요 출자자 | (주)세화산업 | 26.66 |
| - | - | - |
| - 대표조합원ㆍ업무집행조합원ㆍ최다출자자ㆍ주요 출자자의 임원 경력 |
| 성명 | 회사명 | 상장여부 | 상장폐지일 (상장폐지된 법인의 경우) | 직위 | 입사연월일 | 퇴사연월일 | 비고 |
| 김세종 | (주)이렘 | 상장(코스닥) | - | 사내이사 | 2023-06-30 | - | - |
| - 대표조합원ㆍ업무집행조합원ㆍ최다출자자ㆍ주요 출자자의 상장법인 최대주주 이력 |
| 성명 | 회사명 | 상장여부 | 상장폐지일 (상장폐지된 법인의 경우) | 최대주주에 해당하는 기간 | 비고 |
| 시작일 | 종료일 |
| - | - | - | - | - | - | - |
| 2. 주요 재무사항 등(단위 : 백만원) |
| 해당 회계연도 | - | 결산기 | - |
| 자산총계 | - | 자본금 | - |
| 부채총계 | - | 매출액 | - |
| 자본총계 | - | 당기순손익 | - |
| 외부감사인 | - | 감사의견 | - |
| 3. 당해 상장법인과의 관계 |
| - 상장법인과 최대주주(조합)와의 관계 | 최대주주의 특수관계인 |
| - 상장법인의 임원 등과 최대주주(조합)와의 관계 | 성명 | 최대주주(조합)와의 관계 |
| 대표이사 | 김우진 | 조합원 |
| 이사 | 김세종 | 대표조합원 |
| 4. 당해 상장법인과의 최대주주(조합)간 최근 3년 거래내역(일상적 거래 제외) |
| 구분 | 거래 내역 |
| 당해년도 | - |
| 전년도 | - |
| 전전년도 | - |
| 구분 | 관계 | 변경 전 | 변경 후 |
|---|
| 주식 수(주) | 지분율(%) | 주식 수(주) | 지분율(%) |
|---|
| (주)코스틸 | 변경전 최대주주 | 9,090,909 | 14.72 | 9,090,909 | 14.72 |
| 박재천 | 변경전 최대주주의 특수관계인 | 1,166,245 | 1.89 | 1,166,245 | 1.89 |
| 에스앤티 제1호 투자조합 | 변경후 최대주주 | - | - | 10,950,617 | 17.73 |
당사의 최대주주인 에스앤티제1호투자조합은 2026년 3월 6일 3자배정 유상증자에 참여하여 24억원(4,159,445주)을 납입함으로써 당사의 최대대주주로서의 책임을 다한바 있습니다.
※ 기타주식에 관한 사항
(1) 상기 자금조달의 목적 중 기타자금 2,330,694,564원은 출자전환(매입채권 상계)을 통한 재무구조 개선입니다.
(2) 발행가액 산정방법
「증권의 발행 및 공시 등에 관한 규정」제5-18조 제2항에 의거, 유상증자를 위한 이사회결의일 전일을 기산일로 하여 과거 1개월 간의 가중산술평균주가, 1주일 간의 가중산술평균주가 및 최근일 가중산술평균주가를 산술평균한 가격과 최근일 가중산술평균주가 중 낮은 가격을 기준주가로 하였으며, 기준주가 대비 10.0% 할인율을 적용하였습니다.(단, 호가단위 미만 절상).
(3) 기타사항① 본 유상증자 계획은 관계기관과의 협의에 따라 변경될 수 있습니다.② 기타 본 신주 발행과 관련된 관계기관과의 협의에 따른 일정의 변경을 포함하여구체적 사항은 대표이사에게 위임합니다.
(3) 기준주가 세부 산출내역기준주가로 최소값[이사회결의일 전일을 기산일로 하여 과거 1개월간ㆍ1주일간ㆍ최근일 가중산술평균주가의 단순평균, 최근일 가중산술평균주가] 이용함
| 구 분 | 거래량 | 거래대금 | 가중산술평균주가 |
|---|
| 과거 1개월간의 가중산술평균주가(A) | 30,432,461 | 20,072,631,973 | 659.58 |
| 과거 1주일간의 가중산술평균주가(B) | 5,935,240 | 3,870,294,909 | 652.09 |
| 최근일 가중산술평균주가(C) | 1,769,354 | 1,133,937,552 | 640.88 |
| (A),(B),(C)의 산술평균주가(D) | 650.85 |
| 기준주가 : (C)와(D)중 낮은 가액 | 640.88 |
| 할인율 또는 할증률 (%) | -10 |
| 발행가액 | 577 |
| 제3자배정 근거가 되는 정관규정 | 제3자배정 증자의 목적 |
|---|
| 제 9 조 【신주인수권】
① 이 회사의 주주는 신주발행에 있어서 그가 소유한 주식수에 비례하여 신주의 배정을 받을 권리를 가진다.
② 제 1항의 규정에 불구하고 다음 각 호의 경우에는 주주 외의 자에게 신주를 배정할 수 있다.
1. 관계법령의 규정에 의하여 신주를 모집하거나 인수인에게 인수하게 하는 경우
2. 관계법령의 규정에 의하여 이사회의 결의로 일반공모증자방식으로 신주를 발행하는 경우
3. 발행하는 주식총수의 100분의20범위 내에서 우리사주조합원에게 주식을 우선배정하는 경우
4. 관계법령의 규정에 의하여 주식매수선택권의 행사로 인하여 신주를 발행하는 경우
5. 관계법령의 규정에 의하여 주식예탁증서(DR)발행에 따라 신주를 발행하는 경우
6. 회사가 경영상 필요로 외국인투자촉진법에 의한 외국인투자를 위하여 신주를 발행하는 경우
7. 회사가 이사회결의에 의하여 경영상 신규영업의 진출 및 사업목적의 확대 등을 위하여 국내외 투자가 및 투자한 다른 회사의 주주에게 액면총액 500억원까지 신주발행 시점의 공정한 시가로 신주를 발행하는 경우
8. 기타 회사가 경영상 또는 재무목적 상 필요로 하는 경우 이사회의 결의를 통하여 국내외 기관투자가 및 개인에게 신주를 발행하는 경우
③ 주주가 신주인수권을 포기 또는 상실하거나 신주배정에서 단주가 발생하는 경우에 그 처리방법은 이사회의 결의로 정한다. | 운영자금 및 매입채무 상계(출자전환)의 건 |
| 자금용도 | 세부내역* | 연도별 사용 예정 금액 |
| '26년 | '27년 | '28년 이후 | 합계 |
| 기타자금 | (주)아라스틸산업 매입채무 상계 | 2,400 | - | - | 2,400 |
| 운영자금 | 우크라이나 종전 후 재건사업 | 2,400 | - | - | 2,400 |
| 제3자배정 대상자 | 회사 또는최대주주와의 관계 | 선정경위 | 증자결정 전후 6월이내 거래내역 및 계획 | 배정주식수 (주) | 비 고 |
|---|
| 에스앤티제1호투자조합 | 최대주주 | 회사 경영상 목적 달성 투자자의의향, 납입능력 및 시기 등을고려하여 이사회에서 선정함 | - | 4,159,445 | 1년간 보호예수 |
| (주)아라스틸산업 | - | 회사 경영상 목적 달성 투자자의의향, 납입능력 및 시기 등을고려하여 이사회에서 선정함 | 원자재 매입 | 4,039,332 | 1년간 보호예수 |
| 명 칭 | 출자자수(명) | 대표이사(대표조합원) | 업무집행자(업무집행조합원) | 최대주주(최대출자자) |
|---|
| 성명 | 지분(%) | 성명 | 지분(%) | 성명 | 지분(%) |
|---|
| 에스앤티제1호투자조합 | 12 | 김세종 | - | - | - | (주)세화산업 | 26.66 |
| - | - | - | - | - | - |
| (2) 법인 또는 단체의 최근 결산기 주요 재무사항 | (단위 : 백만원) |
| 회계연도 | 2025 | 결산기 | 12월 |
| 자산총계 | - | 매출액 | - |
| 부채총계 | - | 당기순손익 | - |
| 자본총계 | - | 외부감사인 | - |
| 자본금 | - | 감사의견 | - |
* 에스앤티제1호투자조합은 2025년 신설된 조합으로, 상기 최근 결산기 주요 재무상황은 별도로 기재하지 않았습니다.
| 설립근거법률 | 최근결산기재산총액 | 주요출자자(10% 이상) | 비고 |
|---|
| 성명 | 지분(%) |
|---|
| 민법 | - | (주)세화산업 | 26.66 | - |
| 성 명 | 회사 정보 | 임원 이력 | 비고 |
|---|
| 회사명 | 상장여부 | 상장폐지일 | 직위 | 선임일 | 퇴임일 |
|---|
| 김세종 | (주)이렘 | 코스닥 | - | 이사 | 2023년 06월 30일 | - | - |
| 성 명 | 회사 정보 | 최대주주 이력 | 비고 |
|---|
| 회사명 | 상장여부 | 상장폐지일 | 시작일 | 종료일 |
|---|
| - | - | - | - | - | - | - |
| 명 칭 | 출자자수(명) | 대표이사(대표조합원) | 업무집행자(업무집행조합원) | 최대주주(최대출자자) |
|---|
| 성명 | 지분(%) | 성명 | 지분(%) | 성명 | 지분(%) |
|---|
| (주)세화산업 | 4 | 오정열 | 32.43 | - | - | 세진석산 | 36.00 |
| - | - | - | - | - | - |
| (2) 법인 또는 단체의 최근 결산기 주요 재무사항 | (단위 : 백만원) |
| 회계연도 | 2024 | 결산기 | 12월 |
| 자산총계 | 54,050 | 매출액 | 43,972 |
| 부채총계 | 4,578 | 당기순손익 | 4,849 |
| 자본총계 | 49,472 | 외부감사인 | 한길회계법인 |
| 자본금 | 255 | 감사의견 | 적정 |
| 정정 사유 | 납입자 변경에 따른 정정 |
| 향후 계획 | 납입일자에 맞춰 진행 예정 |
[금번 청약으로 인한 경영권 위험]당사는 2026년 6월 22일을 기준일로 9:1감자를 진행한 후 2026년 07월 01일을 신주배정기준일로하여 청약을 진행할 예정입니다.
1) 상기 내용은 관계 기관과의 일정 협의 과정 및 주주총회 결의 과정에서 변경될 수 있으며, 위 상기 내용 및 세부사항은 대표이사에 위임합니다.2) 자본금의 감소는 주주총회 특별결의와 채권자의 이의절차를 거쳐야 하지만, 본 건 자본감소는 상법 제438조제 2항에 따른 결손의 보전을 위한 것이므로 주주총회 보통결의로 결의하며, 상법 제439조 제2항에 따라 동법 제232조(채권자이의)를 준용하지 않으므로 이로 인해 채권자 이의제출 절차를 생략합니다.3) 2019년 9월 16일 주식, 사채 등의 전자등록에 관한 법률 시행으로 구주권 제출기간, 신주권교부예정일, 구주권제출 및 신주권교부장소는 표시하지 않습니다.4) 주식병합으로 인하여 발생하는 1주 미만의 단수주식이 신주상장 초일의 종가를 기준으로 계산하여 현금으로 지급합니다.
※ 기타주식에 관한 사항
감자로 인하여 당사의 최대주주 및 특수관계인 주식수의 변동이 발생할 예정이고, 감자를 고려한 최대주주 및 특수관계인 현황은 다음과 같습니다.
| 성 명 | 관 계 | 2026년 1분기 | 9:1 감자후 |
|---|
| 주식수 | 지분율 | 주식수 | 지분율 |
|---|
| 에스앤티제1호투자조합 | 최대주주 | 15,110,062 | 20.82% | 1,678,895 | 20.82% |
| 자기주식 | - | 12,295 | 0.02% | 1,366 | 0.02% |
| 발행주식총수 | 72,589,838 | 100.00% | 8,065,537 | 100.00% |
당사의 최대주주인 에스앤티제1호 투자조합은 배정주식의 30%를 청약할 예정입니다. 다만 예상치 못한 가용자금 부족시에는 청약 참여율이 줄어들 가능성을 배제할 수 없습니다. 한편 최대주주는 미청약 배정분에 대해서는 신주인수권증서를 매각할 계획입니다. 이와 관련된 매각 계획은 매각시점 1개월 전에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을 통해 공시할 예정입니다.
최대주주는 금번 유상증자에 배정된 주식의 30%를 청약할 예정입니다. 이는 최근 2026년 03월 06일 제3자배정 유상증자를 통해 이미 24억원 규모의 자금을 투입한 상황에서 추가적인 투자 재원 마련 가능성 및 자금 운용 계획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한 결과입니다. 금번 유상증자 참여를 위한 자금은 최대주주 조합원 추가출자 등을 통해 마련할 계획이며, 현재 조달 가능한 자금 규모를 고려하여 배정주식의 30%를 청약할 계획입니다.최대주주는 현재 보유 중인 신주인수권증서의 매각 여부에 대하여 구체적으로 결정한 바는 없으며, 향후 시장 상황 및 자금 계획 등을 고려하여 결정할 예정입니다.현재 최대주주가 보유한 주식은 15,110,062주로 지분율은 20.82%입니다. 이 중 4,159,445주는 의무보유 대상 주식으로 2027년 3월 29일까지 처분이 제한되어 있습니다. 나머지 10,950,617주에 대해서도 현재 매각 계획은 없습니다. 또한 최대주주는 금번 유상증자 이후에도 최대주주 지위를 유지할 계획이며, 현재 보유 주식에 대한 매각 계획을 보유하고 있지 않습니다.
청약계획에 따라 청약한다고 가정했을 때, 당사의 최대주주 지분율은 20.82%에서 15.38%로 감소하게 되고, 만약 청약을 하지 않을시 13.05%까지 지분율이 감소합니다. 본 건 유상증자 완료 후 최대주주 등의 지분율 변동 현황은 다음과 같습니다.
| 성 명 | 관 계 | 9:1 감자후 | 청약 | 증자 후 |
|---|
| 30% 청약시 | 0% 청약시 |
|---|
| 주식수 | 지분율 | 배정주식수 | 청약주식수 | 주식수 | 지분율 | 청약주식수 | 주식수 | 지분율 |
|---|
| 에스앤티제1호투자조합 | 최대주주 | 1,678,895 | 20.82% | 999,328 | 299,978 | 1,978,873 | 15.38% | - | 1,678,895 | 13.05% |
| 발행주식총수 | 8,065,537 | 100.00% | 4,800,000 | 4,800,000 | 12,865,537 | 100.00% | 4,800,000 | 12,865,537 | 100.00% |
단기간 내에 경영권을 위협받을 수준으로 지분율이 감소하지는 않을 것으로 예상되나, 향후 지분율을 안정적으로 유지하는 것이 필요한 상황입니다. 또한 향후 당사의 재무적 개선이 이루어지지 못한다면 증권시장에서 최대주주 등의 지분 희석을 발생시키는 자금 조달이 다시 한번 발생할 수 있습니다. 이 경우 최대주주 등의 지분은 더욱 희석될 수 있습니다. 투자자 여러분들께서는 이 점을 반드시 유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주7) 정정 후
당사는 2019년 사업보고서 및 2020년 반기보고서의 자본잠식 2회 연속으로 「코스닥시장 상장규정」 제38조제2항제5호(해당 조항은 2021년 10월 27일자로 「코스닥시장 상장규정」 제56조제1항제3호로 개정됨)의 종합적 요건에 따라 2020년 10월 상장적격성 실질심사 대상으로 지정되었습니다. 이에 당사는 개선계획서를 제출하여 2021년 03월 경영개선 기간을 받았으며, 2022년 03월 상장적격성 실질심사를 앞두고 경영정상화와 재무구조 개선을 위해 약 10,000백만원 규모의 제3자배정 유상증자(발행주식수 9,090,909주)를 추진했습니다. 이에 당시 최대주주인 아펙스투자조합1호에서 제3자배정 유상증자 대상인 (주)코스틸로 최대주주가 변경되었습니다. 최대주주 변경 당시 세부 내역은 다음과 같습니다.
| 구분 | 관계 | 변경 전 | 변경 후 |
|---|
| 주식 수(주) | 지분율(%) | 주식 수(주) | 지분율(%) |
|---|
| 아펙스투자조합1호 | 변경 전 최대주주 | 935,411 | 8.88 | 935,411 | 4.77 |
| (주)코스틸 | 변경 후 최대주주 | - | - | 9,090,909 | 46.32 |
당사는 2024년 01월 31일 (주)코스틸의 슈퍼데크 사업부문에 따른 영업양수를 통해 사업적 협력관계를 유지하였습니다. 그러나 (주)코스틸은 건설 경기 장기 침체로 수요가 급감하면서 실적 악화 및 완전자본잠식 상태가 이어졌고, 결국 2025년 5월 9월 서울회생법원에 회생절차개시 신청하였습니다.
| 날 짜 | 내 용 |
|---|
| 2025.05.09 | 서울회생법원에 회생절차개시 신청 |
| 2025.05.29 | 회생절차개시결정 및 법률상관리인 선임 |
| 2025.09.26 | 회생계획안 제출 |
| 2025.12.16 | 회생계획안 인가 |
| 2026.05.08 | 회생절차 종결 |
2025년 초 당사의 최대주주인 (주)코스틸의 상황이 좋지 않음을 인지한 당사의 이사회는 주요주주인 (주)세화산업을 중심으로 주주들과 현재 상황을 공유하였고, (주)코스틸의 상황에 의해 당사의 경영권 변동 위험을 미연에 방지할 것에 뜻을 모아 2025년 04월 17일 (주)세화산업과 주주들은 에스앤티제1호투자조합에 당사 지분을 현물 출자하였으며, 이에 따라 에스앤티제1호투자조합은 당사의 최대주주 지위를 확보하였습니다. 에스앤티제1호투자조합의 업무집행조합원은 당사의 사내이사인 김세종 이사입니다.
신고서 제출일 현재 (주)코스틸 및 특수관계인의 당사 주식 보유 현황은 다음과 같습니다.
| 주주명 | 주식수 | 지분율 | 비고 |
|---|
| ㈜코스틸 | 1,010,101주 | 12.52% | - |
| 박재천 | 112,847주 | 1.40% | 코스틸홀딩스 최대주주 |
(주)코스틸의 최대주주는 ㈜코스틸홀딩스(지분율 100%)이며, 코스틸홀딩스의 최대주주는 박재천입니다. 박재천은 당사의 주주로서 112,847주(지분율 1.40%)를 보유하고 있습니다.
한편, 당사의 최대주주인 에스앤티제1호투자조합은 2025년 4월 17일 (주)세화산업 및 기존 주주들의 당사 주식 현물출자를 통해 설립되었으며, 에스앤티제1호투자조합의 조합원과 (주)코스틸, 코스틸홀딩스, 박재천 간에는 지분관계 또는 특수관계가 존재하지 않습니다. 또한 에스앤티제1호투자조합의 최대출자자인 (주)세화산업 및 그 주주 역시 (주)코스틸, 코스틸홀딩스 및 박재천과 지분관계 또는 특수관계에 해당하지 않습니다.
따라서 현재 당사의 최대주주인 에스앤티제1호투자조합은 (주)코스틸 및 그 최대주주와 독립된 이해관계 및 의사결정 구조를 가지고 있습니다. 에스앤티제1호투자조합의 주요 의사결정은 조합규약에 따라 조합원총회를 통해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 (주)코스틸 또는 그 최대주주가 에스앤티제1호투자조합의 의사결정에 영향력을 행사할 수 있는 구조는 아닙니다.
2025년 4월 최대주주 변경 이후에도 당사의 기존 경영진 일부가 유지되고 있으며, 대표이사를 비롯한 일부 임원은 과거 (주)코스틸에서 근무한 이력이 있습니다. 다만 이는 2024년 슈퍼데크 사업부문 영업양수 이후 사업의 연속성 유지 및 안정적인 경영을 위한 것으로, (주)코스틸이 당사에 대한 지배력을 유지하기 위한 목적은 아닙니다.
현재 (주)코스틸은 당사 주식 보유 목적을 경영참여에서 단순투자로 변경하였으며, 당사의 경영 의사결정에 관여하고 있지 않습니다. 따라서 최대주주 변경 이후에도 (주)코스틸이 당사에 대한 실질적인 지배력을 유지하거나 경영에 중대한 영향을 미치고 있는 상황은 아닙니다.
(주)코스틸은 현재 당사 주식 1,010,101주(지분율 12.52%)를 보유하고 있으나,현재까지 (주)코스틸로부터 당사 지분에 대한 구체적인 매각 계획 또는 처분 일정이 통보된 바는 없으며, 당사 또한 해당 지분의 향후 처분 방식 및 시기에 대하여 확인한 사항은 없습니다.
[세부변경내역]
| 성명(법인명,조합명,기타단체명) | 관계 | 변경전 | 변경후 | 비고 |
| 주식수(주) | 지분율(%) | 주식수(주) | 지분율(%) |
| (주)코스틸 | 변경전 최대주주 | 9,090,909 | 14.72 | 9,090,909 | 14.72 | - |
| 박재천 | 변경전 최대주주의 특수관계인 | 1,166,245 | 1.89 | 1,166,245 | 1.89 | - |
| 에스앤티 제1호 투자조합 | 변경후 최대주주 | - | - | 10,950,617 | 17.73 | - |
[변경 후 최대주주(조합인 경우)에 관한 사항]
| 1. 조합의 기본정보 |
| - 결성(설립) 근거 법률 | 「민법」 |
| - 명칭 | 에스앤티제1호투자조합 |
| - 등록번호 | 604-80-04168 |
| - 출자자 수(명) | 12 |
| - 조합재산 총액(원) | 10,939,666,383 |
| - 대표조합원 | 성명 | 김세종 | 출자지분(%) | 0 |
| - 업무집행조합원 | 성명 | - | 출자지분(%) | - |
| - 최다출자자 | 성명 | (주)세화산업 | 출자지분(%) | 26.66 |
| - 주요 출자자(10% 이상) 현황 및 지분정보 |
| 구분 | 성명 | 지분율(%) |
| 주요 출자자 | (주)세화산업 | 26.66 |
| - | - | - |
| - 대표조합원ㆍ업무집행조합원ㆍ최다출자자ㆍ주요 출자자의 임원 경력 |
| 성명 | 회사명 | 상장여부 | 상장폐지일 (상장폐지된 법인의 경우) | 직위 | 입사연월일 | 퇴사연월일 | 비고 |
| 김세종 | (주)이렘 | 상장(코스닥) | - | 사내이사 | 2023-06-30 | - | - |
| - 대표조합원ㆍ업무집행조합원ㆍ최다출자자ㆍ주요 출자자의 상장법인 최대주주 이력 |
| 성명 | 회사명 | 상장여부 | 상장폐지일 (상장폐지된 법인의 경우) | 최대주주에 해당하는 기간 | 비고 |
| 시작일 | 종료일 |
| - | - | - | - | - | - | - |
| 2. 주요 재무사항 등(단위 : 백만원) |
| 해당 회계연도 | - | 결산기 | - |
| 자산총계 | - | 자본금 | - |
| 부채총계 | - | 매출액 | - |
| 자본총계 | - | 당기순손익 | - |
| 외부감사인 | - | 감사의견 | - |
| 3. 당해 상장법인과의 관계 |
| - 상장법인과 최대주주(조합)와의 관계 | 최대주주의 특수관계인 |
| - 상장법인의 임원 등과 최대주주(조합)와의 관계 | 성명 | 최대주주(조합)와의 관계 |
| 대표이사 | 김우진 | 조합원 |
| 이사 | 김세종 | 대표조합원 |
| 4. 당해 상장법인과의 최대주주(조합)간 최근 3년 거래내역(일상적 거래 제외) |
| 구분 | 거래 내역 |
| 당해년도 | - |
| 전년도 | - |
| 전전년도 | - |
| 구분 | 관계 | 변경 전 | 변경 후 |
|---|
| 주식 수(주) | 지분율(%) | 주식 수(주) | 지분율(%) |
|---|
| (주)코스틸 | 변경전 최대주주 | 9,090,909 | 14.72 | 9,090,909 | 14.72 |
| 박재천 | 변경전 최대주주의 특수관계인 | 1,166,245 | 1.89 | 1,166,245 | 1.89 |
| 에스앤티 제1호 투자조합 | 변경후 최대주주 | - | - | 10,950,617 | 17.73 |
당사의 최대주주인 에스앤티제1호투자조합은 2026년 3월 6일 3자배정 유상증자에 참여하여 24억원(4,159,445주)을 납입함으로써 당사의 최대대주주로서의 책임을 다한바 있습니다.
※ 기타주식에 관한 사항
(1) 상기 자금조달의 목적 중 기타자금 2,330,694,564원은 출자전환(매입채권 상계)을 통한 재무구조 개선입니다.
(2) 발행가액 산정방법
「증권의 발행 및 공시 등에 관한 규정」제5-18조 제2항에 의거, 유상증자를 위한 이사회결의일 전일을 기산일로 하여 과거 1개월 간의 가중산술평균주가, 1주일 간의 가중산술평균주가 및 최근일 가중산술평균주가를 산술평균한 가격과 최근일 가중산술평균주가 중 낮은 가격을 기준주가로 하였으며, 기준주가 대비 10.0% 할인율을 적용하였습니다.(단, 호가단위 미만 절상).
(3) 기타사항① 본 유상증자 계획은 관계기관과의 협의에 따라 변경될 수 있습니다.② 기타 본 신주 발행과 관련된 관계기관과의 협의에 따른 일정의 변경을 포함하여구체적 사항은 대표이사에게 위임합니다.
(3) 기준주가 세부 산출내역기준주가로 최소값[이사회결의일 전일을 기산일로 하여 과거 1개월간ㆍ1주일간ㆍ최근일 가중산술평균주가의 단순평균, 최근일 가중산술평균주가] 이용함
| 구 분 | 거래량 | 거래대금 | 가중산술평균주가 |
|---|
| 과거 1개월간의 가중산술평균주가(A) | 30,432,461 | 20,072,631,973 | 659.58 |
| 과거 1주일간의 가중산술평균주가(B) | 5,935,240 | 3,870,294,909 | 652.09 |
| 최근일 가중산술평균주가(C) | 1,769,354 | 1,133,937,552 | 640.88 |
| (A),(B),(C)의 산술평균주가(D) | 650.85 |
| 기준주가 : (C)와(D)중 낮은 가액 | 640.88 |
| 할인율 또는 할증률 (%) | -10 |
| 발행가액 | 577 |
| 제3자배정 근거가 되는 정관규정 | 제3자배정 증자의 목적 |
|---|
| 제 9 조 【신주인수권】
① 이 회사의 주주는 신주발행에 있어서 그가 소유한 주식수에 비례하여 신주의 배정을 받을 권리를 가진다.
② 제 1항의 규정에 불구하고 다음 각 호의 경우에는 주주 외의 자에게 신주를 배정할 수 있다.
1. 관계법령의 규정에 의하여 신주를 모집하거나 인수인에게 인수하게 하는 경우
2. 관계법령의 규정에 의하여 이사회의 결의로 일반공모증자방식으로 신주를 발행하는 경우
3. 발행하는 주식총수의 100분의20범위 내에서 우리사주조합원에게 주식을 우선배정하는 경우
4. 관계법령의 규정에 의하여 주식매수선택권의 행사로 인하여 신주를 발행하는 경우
5. 관계법령의 규정에 의하여 주식예탁증서(DR)발행에 따라 신주를 발행하는 경우
6. 회사가 경영상 필요로 외국인투자촉진법에 의한 외국인투자를 위하여 신주를 발행하는 경우
7. 회사가 이사회결의에 의하여 경영상 신규영업의 진출 및 사업목적의 확대 등을 위하여 국내외 투자가 및 투자한 다른 회사의 주주에게 액면총액 500억원까지 신주발행 시점의 공정한 시가로 신주를 발행하는 경우
8. 기타 회사가 경영상 또는 재무목적 상 필요로 하는 경우 이사회의 결의를 통하여 국내외 기관투자가 및 개인에게 신주를 발행하는 경우
③ 주주가 신주인수권을 포기 또는 상실하거나 신주배정에서 단주가 발생하는 경우에 그 처리방법은 이사회의 결의로 정한다. | 운영자금 및 매입채무 상계(출자전환)의 건 |
| 자금용도 | 세부내역* | 연도별 사용 예정 금액 |
| '26년 | '27년 | '28년 이후 | 합계 |
| 기타자금 | (주)아라스틸산업 매입채무 상계 | 2,400 | - | - | 2,400 |
| 운영자금 | 우크라이나 종전 후 재건사업 | 2,400 | - | - | 2,400 |
| 제3자배정 대상자 | 회사 또는최대주주와의 관계 | 선정경위 | 증자결정 전후 6월이내 거래내역 및 계획 | 배정주식수 (주) | 비 고 |
|---|
| 에스앤티제1호투자조합 | 최대주주 | 회사 경영상 목적 달성 투자자의의향, 납입능력 및 시기 등을고려하여 이사회에서 선정함 | - | 4,159,445 | 1년간 보호예수 |
| (주)아라스틸산업 | - | 회사 경영상 목적 달성 투자자의의향, 납입능력 및 시기 등을고려하여 이사회에서 선정함 | 원자재 매입 | 4,039,332 | 1년간 보호예수 |
| 명 칭 | 출자자수(명) | 대표이사(대표조합원) | 업무집행자(업무집행조합원) | 최대주주(최대출자자) |
|---|
| 성명 | 지분(%) | 성명 | 지분(%) | 성명 | 지분(%) |
|---|
| 에스앤티제1호투자조합 | 12 | 김세종 | - | - | - | (주)세화산업 | 26.66 |
| - | - | - | - | - | - |
| (2) 법인 또는 단체의 최근 결산기 주요 재무사항 | (단위 : 백만원) |
| 회계연도 | 2025 | 결산기 | 12월 |
| 자산총계 | - | 매출액 | - |
| 부채총계 | - | 당기순손익 | - |
| 자본총계 | - | 외부감사인 | - |
| 자본금 | - | 감사의견 | - |
* 에스앤티제1호투자조합은 2025년 신설된 조합으로, 상기 최근 결산기 주요 재무상황은 별도로 기재하지 않았습니다.
| 설립근거법률 | 최근결산기재산총액 | 주요출자자(10% 이상) | 비고 |
|---|
| 성명 | 지분(%) |
|---|
| 민법 | - | (주)세화산업 | 26.66 | - |
| 성 명 | 회사 정보 | 임원 이력 | 비고 |
|---|
| 회사명 | 상장여부 | 상장폐지일 | 직위 | 선임일 | 퇴임일 |
|---|
| 김세종 | (주)이렘 | 코스닥 | - | 이사 | 2023년 06월 30일 | - | - |
| 성 명 | 회사 정보 | 최대주주 이력 | 비고 |
|---|
| 회사명 | 상장여부 | 상장폐지일 | 시작일 | 종료일 |
|---|
| - | - | - | - | - | - | - |
| 명 칭 | 출자자수(명) | 대표이사(대표조합원) | 업무집행자(업무집행조합원) | 최대주주(최대출자자) |
|---|
| 성명 | 지분(%) | 성명 | 지분(%) | 성명 | 지분(%) |
|---|
| (주)세화산업 | 4 | 오정열 | 32.43 | - | - | 세진석산 | 36.00 |
| - | - | - | - | - | - |
| (2) 법인 또는 단체의 최근 결산기 주요 재무사항 | (단위 : 백만원) |
| 회계연도 | 2024 | 결산기 | 12월 |
| 자산총계 | 54,050 | 매출액 | 43,972 |
| 부채총계 | 4,578 | 당기순손익 | 4,849 |
| 자본총계 | 49,472 | 외부감사인 | 한길회계법인 |
| 자본금 | 255 | 감사의견 | 적정 |
| 정정 사유 | 납입자 변경에 따른 정정 |
| 향후 계획 | 납입일자에 맞춰 진행 예정 |
[금번 청약으로 인한 경영권 위험]당사는 2026년 6월 22일을 기준일로 9:1감자를 진행한 후 2026년 07월 01일을 신주배정기준일로하여 청약을 진행할 예정입니다.
1) 상기 내용은 관계 기관과의 일정 협의 과정 및 주주총회 결의 과정에서 변경될 수 있으며, 위 상기 내용 및 세부사항은 대표이사에 위임합니다.2) 자본금의 감소는 주주총회 특별결의와 채권자의 이의절차를 거쳐야 하지만, 본 건 자본감소는 상법 제438조제 2항에 따른 결손의 보전을 위한 것이므로 주주총회 보통결의로 결의하며, 상법 제439조 제2항에 따라 동법 제232조(채권자이의)를 준용하지 않으므로 이로 인해 채권자 이의제출 절차를 생략합니다.3) 2019년 9월 16일 주식, 사채 등의 전자등록에 관한 법률 시행으로 구주권 제출기간, 신주권교부예정일, 구주권제출 및 신주권교부장소는 표시하지 않습니다.4) 주식병합으로 인하여 발생하는 1주 미만의 단수주식이 신주상장 초일의 종가를 기준으로 계산하여 현금으로 지급합니다.
※ 기타주식에 관한 사항
감자로 인하여 당사의 최대주주 및 특수관계인 주식수의 변동이 발생할 예정이고, 감자를 고려한 최대주주 및 특수관계인 현황은 다음과 같습니다.
| 성 명 | 관 계 | 2026년 1분기 | 9:1 감자후 |
|---|
| 주식수 | 지분율 | 주식수 | 지분율 |
|---|
| 에스앤티제1호투자조합 | 최대주주 | 15,110,062 | 20.82% | 1,678,895 | 20.82% |
| 자기주식 | - | 12,295 | 0.02% | 1,366 | 0.02% |
| 발행주식총수 | 72,589,838 | 100.00% | 8,065,537 | 100.00% |
당사의 최대주주인 에스앤티제1호 투자조합은 배정주식의 30%를 청약할 예정입니다. 다만 예상치 못한 가용자금 부족시에는 청약 참여율이 줄어들 가능성을 배제할 수 없습니다. 한편 최대주주는 미청약 배정분에 대해서는 신주인수권증서를 매각할 계획입니다. 이와 관련된 매각 계획은 매각시점 1개월 전에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을 통해 공시할 예정입니다.
최대주주는 금번 유상증자에 배정된 주식의 30%를 청약할 예정입니다. 이는 최근 2026년 03월 06일 제3자배정 유상증자를 통해 이미 24억원 규모의 자금을 투입한 상황에서 추가적인 투자 재원 마련 가능성 및 자금 운용 계획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한 결과입니다. 금번 유상증자 참여를 위한 자금은 최대주주 조합원 추가출자 등을 통해 마련할 계획이며, 현재 조달 가능한 자금 규모를 고려하여 배정주식의 30%를 청약할 계획입니다.최대주주는 현재 보유 중인 신주인수권증서의 매각 여부에 대하여 구체적으로 결정한 바는 없으며, 향후 시장 상황 및 자금 계획 등을 고려하여 결정할 예정입니다.현재 최대주주가 보유한 주식은 15,110,062주로 지분율은 20.82%입니다. 이 중 4,159,445주는 의무보유 대상 주식으로 2027년 3월 29일까지 처분이 제한되어 있습니다. 나머지 10,950,617주에 대해서도 현재 매각 계획은 없습니다. 또한 최대주주는 금번 유상증자 이후에도 최대주주 지위를 유지할 계획이며, 현재 보유 주식에 대한 매각 계획을 보유하고 있지 않습니다.
청약계획에 따라 청약한다고 가정했을 때, 당사의 최대주주 지분율은 20.82%에서 15.38%로 감소하게 되고, 만약 청약을 하지 않을시 13.05%까지 지분율이 감소합니다. 본 건 유상증자 완료 후 최대주주 등의 지분율 변동 현황은 다음과 같습니다.
| 성 명 | 관 계 | 9:1 감자후 | 청약 | 증자 후 |
|---|
| 30% 청약시 | 0% 청약시 |
|---|
| 주식수 | 지분율 | 배정주식수 | 청약주식수 | 주식수 | 지분율 | 청약주식수 | 주식수 | 지분율 |
|---|
| 에스앤티제1호투자조합 | 최대주주 | 1,678,895 | 20.82% | 999,328 | 299,978 | 1,978,873 | 15.38% | - | 1,678,895 | 13.05% |
| 발행주식총수 | 8,065,537 | 100.00% | 4,800,000 | 4,800,000 | 12,865,537 | 100.00% | 4,800,000 | 12,865,537 | 100.00% |
단기간 내에 경영권을 위협받을 수준으로 지분율이 감소하지는 않을 것으로 예상되나, 향후 지분율을 안정적으로 유지하는 것이 필요한 상황입니다. 또한 향후 당사의 재무적 개선이 이루어지지 못한다면 증권시장에서 최대주주 등의 지분 희석을 발생시키는 자금 조달이 다시 한번 발생할 수 있습니다. 이 경우 최대주주 등의 지분은 더욱 희석될 수 있습니다. 투자자 여러분들께서는 이 점을 반드시 유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주8) 정정 전
당사는 스테인리스 강관 제조·판매를 창립 후 50년 넘게 영위해 온 강관 전문기업으로, 2024년 01월 31일 ㈜코스틸로부터 일체형 데크플레이트(슈퍼데크)를 제조·판매하는 슈퍼데크사업부문을 양수하여 강관사업부문과 슈퍼데크사업부문의 2개 영업부문 체제로 전환하였습니다.[매출 및 매출원가]
| 매출유형 | 품목 | 2026년 1분기 | 2025년 | 2024년 | 2023년 |
| 제품 | STS PIPE | 내수 | 12,838 | 60,566 | 70,686 | 69,481 |
| 수출 | 510 | 1,855 | 25 | 965 |
| 소계 | 13,348 | 62,421 | 70,712 | 70,446 |
| 슈퍼데크 | 내수 | 2,672 | 15,145 | 25,939 | - |
| 수출 | - | - | - | - |
| 소계 | 2,672 | 15,145 | 25,939 | - |
| 상품 | STS PIPE | 내수 | 704 | 12,103 | 11,675 | 5,100 |
| 수출 | - | 110 | - | 14 |
| 소계 | 704 | 12,213 | 11,675 | 5,114 |
| 슈퍼데크 | 내수 | - | - | - | - |
| 수출 | - | - | - | - |
| 소계 | - | - | - | - |
| 기타 | 내수 | 269 | 2,216 | 1,507 | 1,220 |
| 합계 | 내수 | 16,482 | 90,029 | 108,300 | 75,801 |
| 수출 | 510 | 1,966 | 25 | 979 |
| 소계 | 16,992 | 91,995 | 109,832 | 76,780 |
| 품목 | 2026년 1분기 | 2025년 | 2024년 | 2023년 |
| 강관사업부문 | 매출액 | 14,283 | 76,144 | 83,853 | 76,780 |
| 매출원가 | 14,369 | 77,104 | 80,406 | 69,293 |
| 매출원가율 | 100.6% | 101.3% | 95.9% | 90.2% |
| 판매비와관리비 | 1,444 | 8,732 | 6,728 | 6,508 |
| 영업이익 | (1,531) | (9,779) | (8,604) | 979 |
| 슈퍼데크사업부문 | 매출액 | 2,709 | 15,850 | 25,979 | - |
| 매출원가 | 2,928 | 16,377 | 23,591 | |
| 매출원가율 | 108.1% | 103.3% | 90.8% | |
| 판매비와관리비 | 615 | 3,672 | 3,831 | |
| 영업이익 | (834) | (4,110) | (1,443) | - |
- 강관사업부문당사가 영위하고 있는 스테인리스 강관은 길고 좁은 형태의 관으로 내식성이 우수하여 건설, 조선, 자동차, 기계, 에너지 등 산업 전반에 걸쳐 사용되고 있습니다. 산업의 기초 소재라는 특성상 경기 변동에 민감하지 않지만 최대 수요산업인 건설 및 조선, 기계 등의 경기에는 영향을 받는 편입니다.다수의 업체가 경쟁하고 있는 국내시장에서 현대제철 강관부문, 세아제강, 휴스틸 등의 대형업체들이 업계를 선도하고 있으며 국내 시장뿐만 아니라 해외 시장으로 제품 수출을 통해 매출을 발생시키며 우수한 경쟁력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다만, 당사는 사업영역이 강관사업으로 한정되는 점과 수출에서 발생되는 매출 비중이 매우 낮은 점은 사업안정성 측면에서 부정적인 요소입니다.
당사는 건설, 조선, 자동차, 반도체, 디스플레이, 정유 등 다양한 산업 전반에 걸쳐 사용되는 스테인리스 강관을 제조 및 판매하며 매출이 발생하고 있습니다. 매출액 추이를 살펴본다면 2023년 76,780백만원, 2024년 83,853백만원, 2025년 76,144백만원, 2026년 1분기 14,283백만원을 기록하였습니다. 2024년까지 반도체, 디스플레이 산업의 생산시설 증설 투자 증가로 인한 신규 수요 증가와 기존 탄소강에 대한 교체 수요 및 고도화된 첨단 플랜트 증가로 83,853백만원까지 증가하였으나, 이후 반도체, 디스플레이 산업 생산시설 투자 종료 및 건설경기 악화로 인하여 매출액이 2025년 76,144백만원으로 전년대비 9.2% 감소하였고, 2026년 1분기에도 매출액 감소가 지속되고 있습니다.
(매출 감소 원인)
| 구 분 | 2026년 1분기 | 2025년 | 2024년 | 2023년 |
|---|
| 경로 | 품목 | 금액 | 비중 | 금액 | 비중 | 금액 | 비중 | 금액 | 비중 |
|---|
| 직 납 | 제품 | 4,157 | 29.1% | 23,343 | 30.7% | 19,851 | 23.7% | 18,863 | 24.6% |
| 상품 | 177 | 1.2% | 1,529 | 2.0% | 2,149 | 2.6% | 642 | 0.8% |
| 기타 | 33 | 0.2% | 121 | 0.2% | 51 | 0.1% | 213 | 0.3% |
| 소계 | 4,367 | 30.6% | 24,993 | 32.8% | 22,051 | 26.3% | 19,718 | 25.7% |
| 유 통 | 제품 | 9,190 | 64.3% | 39,079 | 51.3% | 50,861 | 60.7% | 51,582 | 67.2% |
| 상품 | 527 | 3.7% | 7,285 | 9.6% | 4,689 | 5.6% | 4,472 | 5.8% |
| 기타 | 198 | 1.4% | 1,389 | 1.8% | 1,416 | 1.7% | 1,007 | 1.3% |
| 소계 | 9,915 | 69.4% | 47,753 | 62.7% | 56,966 | 67.9% | 57,061 | 74.3% |
| 합 계 | 제품 | 13,348 | 93.5% | 62,421 | 82.0% | 70,712 | 84.3% | 70,446 | 91.8% |
| 상품 | 704 | 4.9% | 12,213 | 16.0% | 11,675 | 13.9% | 5,114 | 6.7% |
| 기타 | 231 | 1.6% | 1,510 | 2.0% | 1,467 | 1.7% | 1,220 | 1.6% |
| 소계 | 14,283 | 100.0% | 76,144 | 100.0% | 83,853 | 100.0% | 76,780 | 100.0% |
당사 강관 사업 매출은 매출 경로로 구분할 때 반도체, 건설, 조선 업체에 직접 납품하는 직납과 대리점을 통해 납품하는 유통으로 구분하고 있습니다. 직납은 2023년 19,718백만원, 2024년 22,051백만원, 2025년 24,993백만원, 2026년 1분기 4,367백만원으로 2025년까지 지속적으로 증가하는 추세입니다. 이는 A사 등 조선업체의 수주가 급증하였기 때문으로 조선업체향 매출이 2023년 11,591백만원, 2024년 13,236백만원, 2025년 20,849백만원으로 크게 증가하였습니다. 반면 유통의 경우 당사가 최종 납품처별로 금액을 정확히 구분할 수는 없지만 반도체 업체에서는 대기업들의 신축 플랜 투자 보류가 장기화 및 건설업체에서는 국내 민간 건설 경기 침체 심화 및 수주 경착륙으로 인하여 업황이 어려워지는 상황을 맞이 하였습니다. 이에 따라 당사의 유통 매출도 2023년 57,061백만원, 2024년 56,966백만원, 2025년 47,753백만원, 2026년 1분기 9,915백만원으로 지속적으로 감소하는 추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매출원가 증가 원인)
2023년 매출원가율은 90.2% 수준이었으나, 부안공장을 인수하면서 고정비가 크게 증가하여 2024년 매출액 증가에도 불구하고 매출원가율이 95.9%로 크게 증가하였습니다. 이러한 높은 고정비는 현재까지 이어져 2025년 매출원가율 101.3%, 2026년 1분기 매출원가율 100.6%를 기록하였습니다. 2025년의 경우 고정비 효과를 제외하고 하기한 A사 매출도 매출원가율을 높이는데 영향을 미쳤습니다.
당사 강관사업부의 특성상 전체 매출원가에서 원재료비가 차지하는 비중은 약 83%에 달합니다. 이처럼 원자재 가격이 제품 수익성을 결정짓는 절대적인 요인이기에, 당사는 대형 조선사인 A사의 엄격한 단가 인하 요구에 대응하고 적정 마진을 확보하고자 초기 계약 단계부터 A사 측과 중국 청산철강(Tsingshan)의 원재료를 사용하기로 상호 확약하고 계약을 진행하였습니다. 이에 따라 당사는 기존 주요 조달처 대비 가격 경쟁력이 매우 우수한 청산철강산 원재료를 매입하여 제품 납품 시점과 연동하는 '백투백(Back-to-Back)' 매칭 구조를 설계하였으며, 양사 간의 명확한 합의를 바탕으로 2025년 중국 청산철강과 공식 수입 계약을 체결하며 프로젝트를 본격화하였습니다.그러나 초기 합의 내용과 달리, 제품 생산 및 납품 과정에서 A사의 내부 사정으로 인해 청산철강산 원재료에 대한 최종 사용승인(Vendor 승인) 및 인증 절차가 예상보다 심각하게 지연되었습니다. 공정 기일 준수가 최우선인 조선업 특성상, 당사는 납기 지연에 따른 막대한 지체상금 부과를 방지하고 대외 신뢰도를 유지하기 위해 불가피하게 기존의 고가 대체 업체들로부터 원재료를 긴급 조달하여 생산을 진행하였습니다. 이에따라 매출원가가 급증하게 되었고, 현재는 A사 내부의 청산철강산 원재료 사용승인 및 인증 절차가 최종 완료되었으나, 해당프로젝트의 계약물량에 대한 납품이 종료되어 원가개선 및 추가적인 이익창출을 기대하기 어려운 상황입니다.
| 구 분 | 2026년 1분기 | 2025년 | 2024년 | 2023년 |
|---|
| 매출액 | 14,283 | 76,144 | 83,853 | 76,780 |
| A사 매출액 | 602 | 8,033 | 360 | - |
| 비중 | 4.2% | 10.6% | 0.4% | - |
당사 강관사업부문의 2025년 매출원가율(101.3%) 및 2026년 1분기 매출원가율(100.6%) 상승은 앞서 소명한 A사향 원재료 대체손실 외에도, 전방 산업 전체의 침체 장기화에 따른 강관 제조 업계 전반의 '구조적 적자 수주 경쟁'에 기인합니다. 세부적인 재무 및 시장 구조적 원인은 다음과 같습니다.
1. 핵심 전방 시장(반도체·건설) 붕괴에 따른 시장 내 공급 과잉 발생
당사를 포함한 국내 주요 강관 제조사들은 본래 고마진인 반도체 플랜트향 시장과 안정적 외형을 지탱하는 건설시장을 통해 고정비를 회수하고 적정 이익을 확보해 왔습니다. 그러나 반도체 대기업의 투자 보류(Holding) 및 국내 민간 건설 시장의 극심한 경기 침체가 동시다발적으로 지속되면서, 대량의 강관 유통 및 제조 물량이 갈 곳을 잃고 시장 내 심각한 공급 과잉(Supply Glut) 상태를 초래하였습니다.
2. 고정비 회수를 위한 조선 시장으로의 공급 쏠림과 치킨게임 전개
강관 제조업의 특성상 공장 가동을 중단할 경우 발생하는 고정비(설비 감가상각비, 공장 인건비 등) 부담이 유휴 손실로 직결되므로, 업계 내 모든 경쟁사들은 공장 가동률 유지를 위한 대체 시장으로 '조선 부문'을 선택할 수밖에 없었습니다.
이로 인해 한정된 조선향 강관 수요를 두고 국내 제조사 간의 과도한 수주 경쟁 및 단가 인하 치킨게임이 전면적으로 전개되었습니다.
3. 업계 전반의 '원가 이하 매출단가 경쟁' 지속에 따른 원가율 동반 상승
타 경쟁사들 역시 유휴 손실을 최소화하기 위해 '원가 이하(역마진)의 한계단가 수주'를 공격적으로 강행함에 따라, 시장 전반의 강관 납품 단가 자체가 원가선 밑으로 급격히 하향 평준화되었습니다.
당사 또한 이러한 거시경제적 환경과 업계 공통의 치킨게임 국면에서 독자적으로 납품 단가를 인상하기 어려웠으며, 공장 가동률 방어를 위한 잔여 조선향 및 유통 물량 수주 과정에서 원가 이하의 판매 단가를 수용할 수밖에 없는 시장 환경이 지속되었습니다.결론적으로, 일회성 요인이었던 A사 건을 제외하더라도 강관사업부 전반의 매출단가가 원가를 밑도는 구조가 고착화되면서 전체적인 매출원가율이 상승하는 결과를 초래하였습니다.
(수익성 개선 방안) 당사는 2025년 및 2026년 1분기까지 이어진 구조적 한계와 재무적 적자 구조를 타개하기 위해, 전사적으로 '수익성 중심 체질 개선'과 '반도체 대형 프로젝트 向 동반 진입'을 핵심 전략으로 추진하여 확실한 턴어라운드를 진행 중입니다.
2025년 말까지 중단되었던 국내 주요 반도체 제조업체들의 신규 공장 건설이 순차적으로 재개됨에 따라, 당사는 강관 사업의 주요 수요처인 반도체 공장용 제품의 수주 확대를 추진하고 있습니다. 현재 주요 반도체 공장 건설 프로젝트와 관련하여 월 최소 150톤(목표 250톤) 규모의 수주 기반 확보를 목표로 주요 거래처와 협의를 진행하고 있습니다.B사 및 C사의 신규공장 건설 재개로 현재 B사향 20톤, C사향 70톤의 수주를 목표로 긴밀한 협상을 진행 중이며, 이를 바탕으로 2026년 하반기 내에 월 160톤 이상의 고부가가치 매출 순증(純增)을 예상하고 있습니다.또한 관련 프로젝트가 본격화되어 계획된 수준의 수주가 확보되는 경우, 생산량 증가에 따른 고정비 부담 완화 및 제품 믹스 개선을 통해 원가율이 평년 수준(90% 초반)으로 급격히 안정화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다만, 상기 수주 목표는 현재 협의가 진행 중인 사항을 기초로 한 것으로 실제 수주 규모 및 시기, 매출 발생 여부는 고객사의 투자 일정, 발주 규모, 협상 결과 및 원자재 조달 상황 등에 따라 변동될 수 있으며, 이에 따라 실적 개선 시기 및 수준도 달라질 수 있습니다.
- 슈퍼데크사업부문
데크플레이트는 비주거용 건축물에 주로 사용되며 오피스, 상가, 창고, 공장 등의 기둥식 구조의 건축물에서 주로 사용됩니다. 특히 철골 콘크리트 구조물(철골조)은 대부분 데크플레이트를 사용하며, 최근 데이터센터나 물류창고, 지식산업단지, 복합쇼핑몰 등 대형 건축물에서 데크플레이트를 활발히 사용하고 있습니다.
데크플레이트 산업은 건설산업의 업황 뿐만 아니라 건축현장의 환경변화 즉, 건설인력의 부족과 인건비 상승, 산업재해의 예방, 목재가격의 상승, 거푸집 걸치 기능인력의 감소, 공기 단축의 필요성 등으로 기존의 합판거푸집공법을 지속적으로 대체하고 있습니다.
(매출 감소 원인)
당사는 2024년 01월 31일 ㈜코스틸로부터 슈퍼데크사업부문을 영업양수하여 2024년 실적은 실질적으로 11개월의 성과가 기록되어 있습니다. 영업양수 첫해인 2024년에는 25,949백만원으로 영업양수 당시 기대한 매출을 달성하지 못했는데 이는 1. 건설경기 악화 2. 내부적인 영업활동 제약에 기인합니다. 당사는 영업양수 과정에서 기존 계약이 거래처의 비협조 및 직접생산의무위반 우려 등으로 인하여 계약자 명의가 지연되면서 이에 따른 업무 비효율 및 영업활동의 제약으로 인해서 기대한 매출을 달성하지 못 했습니다. 2025년에도 (주)코스틸의 회생절차 개시로 인하여 기존 거래선이 끊어지는 상황에 이르렀고, 이에 따라 2025년 매출액은 15,850백만원으로 전년대비 39.0% 감소하였습니다. 이러한 상황은 2026년 1분기 까지 이어져 2026년 1분기 매출액은 2,709백만원을 기록하였습니다.
이는 전방산업인 민간 건설경기 부진에 따른 착공 및 수주 물량 감소, 기존 거래선 이탈, 저가 경쟁 심화가 복합적으로 작용한 결과입니다. 총매출액을 산업별로 구분하여 분석한 세부 원인은 다음과 같습니다.
| 산업 | 2026년 1분기 | 2025년 | 2024년 |
| 유통 | 1,759 | 9,340 | 16,889 |
| 건설 | 746 | 4,706 | 7,709 |
| 조달 | 167 | 599 | 1,192 |
| 기타 | 38 | 1,206 | 189 |
| 합계 | 2,709 | 15,850 | 25,979 |
① 유통 : 건설경기 침체에 따른 민간 건축시장 수요 위축으로 유통시장의 데크플레이트 수요가 감소하였으며, 업계 내 가격 경쟁 심화로 시장 판매단가가 하락하였습니다.
② 건설 : 부동산 PF 시장 위축 및 건설경기 둔화의 영향으로 민간 건축 및 산업시설 프로젝트의 착공이 지연 또는 보류되면서 프로젝트성 매출이 감소하였습니다.
③ 조달 : 공공 건설사업 발주 물량 감소의 영향으로 관급공사 관련 매출이 지속적으로 감소하고 있습니다.
④ 기타 : 생산 과정에서 발생한 철스크랩 등 부산물 매각과 유휴자산 임대수익 및 기타 정산금액으로 2025년 일시적으로 크게 증가하였으나 2026년 1분기 기존수준으로 회귀하였습니다.
사업부를 인수한 첫해인 2024년의 매출원가율은 90.8%였으나, 지속적인 매출하락으로 인하여 고정비 부담이 커져 2025년 매출원가율 103.3%, 2026년 1분기 매출원가율 108.1%로 점차 매출원가율이 증가하는 모습을 보이고 있습니다.
(매출원가 증가 원인)공장의 최소 유지 관리에 필요한 필수 가동 물량을 확보하기 위해, 업계 전반에 극심한 치킨게임(출혈경쟁)이 발생했습니다. 당사 역시 시장 상황상 불가피하게 원가 이하의 저단가 수주를 진행할 수밖에 없었고, 가동률 저하에 따른 단위당 제조고정비 부담이 중첩되면서 매출액이 2024년 259억 원에서 2025년 158억 원으로 급감함과 동시에 2025년 원가율 103.3%, 2026년 1분기 원가율 108.1%로 악화되는 결과를 초래했습니다.
당사 데크사업부문은 공장 설비 및 제조공정 기반의 장치산업적 특성을 보유하고 있어, 매출 감소 시 고정비 부담이 단위당 원가에 크게 반영되는 구조입니다. 2025년 기준으로 손익분기점 매출액은 약 360억원, 고정비는 약 75억원 수준입니다. 2025년 실제 매출액은 BEP의 절반에도 못 미치는 159억원 수준으로 2025년 원가율 악화가 단순한 제조 효율성 저하라기보다는, 전방 건설경기 부진 및 저가 수주 경쟁으로 매출 규모가 고정비 회수에 필요한 최소 수준을 크게 하회하면서 발생한 구조적 손실에 기인합니다.
향후 당사는 손실 구조에서 벗어나기 위해 공장 인력의 탄력적 운용, 외주가공비 및 임차료 등 고정성 비용 절감, 고정성 경비 축소를 통해 BEP 기준선을 낮추는 한편, 단순 가동률 확보 목적의 저단가 수주를 지양하고 공헌이익 확보가 가능한 우량 프로젝트 중심으로 수주 전략을 전환할 계획입니다. 이를 통해 매출 회복 시 고정비 흡수 효과를 제고하고 수익성 개선을 추진할 예정입니다.
(수익성 개선 방안)당사는 향후 국내 건설 경기가 회복될 때까지 리스크가 높은 민간 출혈경쟁 입찰을 전면 지양하고, 어느 정도 적정 마진 확보가 가능하여 손실률을 최소화할 수 있는 관급공사 위주의 입찰 및 매출 확보 전략으로 체질을 개선하여 수행 중입니다. 반도체 공장 신축 재개에 대응하여 강관사업부의 스테인리스 파이프 외에, 반도체 공장 플랜트 건설 시 필수 자재로 투입되는 당사의 데크플레이트 공급을 위해 대형 MRO(소모성 자재 구매대행) 업체와 지속적이고 구체적인 업무 협의를 진행 중입니다. 동반 납품 구조가 확정되면 슈퍼데크사업부 역시 가동률 회복 및 수주 단가 정상화로 손익이 크게 개선(흑자 전환)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판매비와 관리비]
| 구 분 | 2026년 1분기 | 2025년 | 2024년 | 2023년 |
| 인건비 | 829 | 3,550 | 3,612 | 2,573 |
| 감가상각비 | 284 | 1,135 | 903 | 449 |
| 대손상각비 | - | 2,368 | 859 | 93 |
| 운반비 | 344 | 1,907 | 2,214 | 948 |
| 지급수수료 | 382 | 2,337 | 1,995 | 146 |
| 지급임차료 | 55 | 88 | 91 | 1,684 |
| 기타 | 165 | 1,019 | 885 | 615 |
| 합계 | 2,059 | 12,404 | 10,559 | 6,508 |
2023년 판매비와 관리비는 6,508백만원 수준으로 2024년 1월 부안공장 인수 및 슈퍼데크 사업부문을 양수로 인하여 2024년 판매비와 관리비가 10,559백만원으로 크게 증가하였습니다. 2023년 1,684백만원 수준이었던 지급임차료는 대부분 과거 부안공장 재임차(Sales and Lease Back)로 인한 지급임차료로 부안공장을 인수하면서 2024년 91백만원으로 크게 하락하였고, 이외 인건비, 감가상각비, 운반비가 크게 증가하였습니다. 대손상각비의 경우 영업양수로 유입된 채권이 상장사 기준으로 대손설정이 되면서 일시적으로 대손상각비 금액이 859백만원 발생하였습니다. 2025년의 경우 매출과 연동되는 운반비는 감소하였음에도 불구하고 유형자산투자로 인한 감가상각비 증가, A사 매출과 연계되는 검사비가 증가함으로써 지급수수료가 전년대비 17.1% 증가하였습니다. 이에 따라 총 판매비와관리비도 12,404백만원으로 전년대비 17.5% 증가하였습니다.2026년 1분기의 경우 비용절감 노력 및
A사향
매출 감소로 인하여 판매비와 관리비가 낮아져 2,059백만원을 기록하였습니다. [영업외손익]
| 구 분 | 2026년 1분기 | 2025년 | 2024년 | 2023년 |
|---|
| 영업이익(손실) | -2,365 | -13,890 | -4,723 | 979 |
| 기타수익 | 107 | 3,142 | 178 | 2,299 |
| 리스조정이익 | 14 | 107 | 109 | 1,398 |
| 채무면제이익 | - | 2,904 | - | - |
| 기타비용 | -176 | -2,079 | -4,526 | -2,409 |
| 무형자산손상차손 | - | -133 | -2,904 | - |
| 기타의대손상각비 | - | -468 | -1,400 | - |
| 잡손실 | -24 | -1,157 | -27 | -314 |
| 금융수익 | 18 | 2,106 | 1,167 | 465 |
| 당기손익-공정가치측정금융부채 평가이익 | - | 2,013 | 867 | 130 |
| 금융비용 | -554 | -5,928 | -7,506 | -1,758 |
| 이자비용 | 547 | 3,110 | 4,655 | 670 |
| 당기손익-공정가치측정금융자산 평가손실 | 0 | 2,639 | 2,395 | 1,087 |
| 지분법이익(손실) | -39 | -183 | -168 | -46 |
| 법인세비용차감전계속사업이익(손실) | -3,010 | -16,831 | -15,577 | -470 |
| 당기순이익(손실) | -3,010 | -16,832 | -14,898 | 95 |
2023년은 영업이익 979백만원을 기록하였지만 SD생명공학 전환사채 평가로 인한 당기손익-공정가치측정금융자산 평가손실 1,087백만원으로 인하여 당기순이익 95백만원을 기록하였습니다. 2024년은 영업손실 4,723백만원을 기록하였고, 차입금 증가로 인한 이자비용 4,655백만원, 슈퍼데크 사업부문으로 인한 무형자산손상차손 2,904백만원, 정읍 신공장 건설관련 계약금 및 중도금에 관련된 기타의 대손상각비 1,400백만원, 당사 전환사채로 인한 당기손익-공정가치측정금융자산 평가손실 2,395백만원으로 인하여 당기순손실을 14,898백만원을 기록 적자폭을 확대하였습니다. 2025년의 경우는 매출 감소로 인한 영업손실 13,890백만원을 기록하였고, 채무면제이익 2,904백만원에도 불구하고, 이자비용 3,110백만원, 금융위 과징금으로 인한 잡손실 1,157백만원, 당사 전환사채로 인한 당기손익-공정가치측정금융자산 평가손실 2,639백만원으로 인하여 당기순손실 16,832백만원을 기록하였습니다. 2026년 1분기는 영업손실 2,365백만원과 이자비용 547백만원으로 인하여 분기순손실 3,010백만원을 기록하였습니다.
[자본잠식 가능성]
당사는 2024년 및 2025년, 그리고 2026년 1분기까지 이어진 전방산업 침체와 일시적 원가 역전 현상으로 인해 누적 적자가 발생하여 자본총계가 감소한 것은 사실입니다. 그러나 당사는 시장 및 감독기관이 우려하는 자본잠식 리스크를 근본적이고 선제적으로 통제하기 위해 아래와 같이 '9대 1 감자'와 '반도체 실적 턴어라운드'라는 투 트랙(Two-Track)의 핵심 대책을 완료 및 실행 중이며, 부수적인 수단으로 '유상증자'를 추진하여 재무 건전성을 회복하려 하고 있습니다.
1. 9대 1 감자 진행을 통한 자본잠식 우려의 즉각적 해소
당사는 누적된 결손금을 보전하고 재무 구조를 근본적으로 개선하기 위해 최근 9대 1 무상감자를 전격 단행하였습니다. 회계적으로 감자를 통해 발생하는 대규모 감자차익을 활용하여 기존의 누적 결손금을 전액 보전(차감)함으로써, 재무제표상 자본잠식 리스크는 이 시점을 기해 물리적·구조적으로 완전히 해소되었습니다. 이는 향후 발생할 수 있는 잠재적 자본잠식 우려를 선제 차단하기 위한 당사의 강력한 재무 구조 개선 의지입니다.
2. 반도체 고부가가치 매출 본격화를 통한 근본적 이익 잉여금 전환
재무적인 자본잠식 해소(감자)에 더해, 하반기부터는 영속적인 자본 확충을 위한 실질적인 영업 턴어라운드가 개시됩니다. 2025년 말까지 중단되었던 삼성전자 평택 공장 및 SK하이닉스 용인산단의 투자가 재개되면서, 당사 강관사업부의 高마진 스테인리스 파이프 수주(월 최소 150톤~250톤 목표)가 가동되어 매출원가율이 90% 초반의 정상 수준으로 급격히 안정화될 예정입니다.
하반기부터 본격적인 영업이익 흑자 전환이 예상됨에 따라, 일시적 자본 감소 상태를 벗어나 영업 활동을 통한 이익잉여금을 내부에 안정적으로 유보 및 축적해 나갈 것입니다.
3. 유상증자 추진을 통한 추가적인 재무 안정성 강화
상기 두 가지 핵심 대책(9대 1 감자 및 반도체 턴어라운드)으로 자본잠식 우려는 이미 종식 국면에 진입하였습니다. 당사는 이에 머무르지 않고 재무적 완충력을 더욱 극대화하기 위해 부수적인 수단으로 유상증자를 추가 추진 중입니다.
이번 유상증자가 성공적으로 마무리될 경우, 외부 자본의 신규 유입을 통해 자본총계가 한층 더 두터워질 뿐만 아니라 공장 운영 및 수주 대응을 위한 즉각적인 유동성(운전자금)이 확보됩니다. 이는 당사의 실적 턴어라운드 속도를 가속화하고 시장의 신뢰를 회복하는 강력한 보조적 역할을 할 것입니다.
당사는 매출 감소 및 비용 증가로 인하여 2024년 이후 지속적인 영업손실을 기록하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지속적인 영업손실이 발생할 경우 당사의 재무적 개선은 불가능할 수 있습니다. 또한 당사가 영위하고 있는 사업은 적자를 면치 못하는 이미지가 형성되어, 당사의 기업가치는 더욱 악화될 수 있습니다. 외부자금 조달 등을 통해 자기자본 및 유동성을 확충하는데 성공하더라도, 궁극적으로 당사의 영업흑자 구조를 마련하지 못할 경우 이는 일시적인 재무 개선에 불과할 뿐 중장기적인 당사의 계속기업으로서의 존속가능성에 대해서는 의문이 생길 수 있습니다. 투자자 여러분들께서는 이 점을 반드시 유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주8) 정정 후
당사는 스테인리스 강관 제조·판매를 창립 후 50년 넘게 영위해 온 강관 전문기업으로, 2024년 01월 31일 ㈜코스틸로부터 일체형 데크플레이트(슈퍼데크)를 제조·판매하는 슈퍼데크사업부문을 양수하여 강관사업부문과 슈퍼데크사업부문의 2개 영업부문 체제로 전환하였습니다.[매출 및 매출원가]
| 매출유형 | 품목 | 2026년 반기 | 2025년 | 2024년 | 2023년 |
| 제품 | STS PIPE | 내수 | 24,667 | 60,566 | 70,686 | 69,481 |
| 수출 | 606 | 1,855 | 25 | 965 |
| 소계 | 25,273 | 62,421 | 70,712 | 70,446 |
| 슈퍼데크 | 내수 | 5,690 | 15,145 | 25,939 | - |
| 수출 | - | - | - | - |
| 소계 | 5,690 | 15,145 | 25,939 | - |
| 상품 | STS PIPE | 내수 | 1,242 | 12,103 | 11,675 | 5,100 |
| 수출 | 8 | 110 | - | 14 |
| 소계 | 1,250 | 12,213 | 11,675 | 5,114 |
| 슈퍼데크 | 내수 | - | - | - | - |
| 수출 | - | - | - | - |
| 소계 | - | - | - | - |
| 기타 | 내수 | 534 | 2,216 | 1,507 | 1,220 |
| 합계 | 내수 | 32,132 | 90,029 | 108,300 | 75,801 |
| 수출 | 614 | 1,966 | 25 | 979 |
| 소계 | 32,746 | 91,995 | 109,832 | 76,780 |
| 품목 | 2026년 반기 | 2025년 | 2024년 | 2023년 |
| 강관사업부문 | 매출액 | 27,015 | 76,144 | 83,853 | 76,780 |
| 매출원가 | 26,471 | 77,104 | 80,406 | 69,293 |
| 매출원가율 | 98.0% | 101.3% | 95.9% | 90.2% |
| 판매비와관리비 | 4,965 | 8,732 | 6,728 | 6,508 |
| 영업이익 | (4,421) | (9,779) | (8,604) | 979 |
| 슈퍼데크사업부문 | 매출액 | 5,731 | 15,850 | 25,979 | - |
| 매출원가 | 5,928 | 16,377 | 23,591 | |
| 매출원가율 | 103.4% | 103.3% | 90.8% | |
| 판매비와관리비 | 2,167 | 3,672 | 3,831 | |
| 영업이익 | (2,364) | (4,110) | (1,443) | - |
- 강관사업부문당사가 영위하고 있는 스테인리스 강관은 길고 좁은 형태의 관으로 내식성이 우수하여 건설, 조선, 자동차, 기계, 에너지 등 산업 전반에 걸쳐 사용되고 있습니다. 산업의 기초 소재라는 특성상 경기 변동에 민감하지 않지만 최대 수요산업인 건설 및 조선, 기계 등의 경기에는 영향을 받는 편입니다.다수의 업체가 경쟁하고 있는 국내시장에서 현대제철 강관부문, 세아제강, 휴스틸 등의 대형업체들이 업계를 선도하고 있으며 국내 시장뿐만 아니라 해외 시장으로 제품 수출을 통해 매출을 발생시키며 우수한 경쟁력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다만, 당사는 사업영역이 강관사업으로 한정되는 점과 수출에서 발생되는 매출 비중이 매우 낮은 점은 사업안정성 측면에서 부정적인 요소입니다.
당사는 건설, 조선, 자동차, 반도체, 디스플레이, 정유 등 다양한 산업 전반에 걸쳐 사용되는 스테인리스 강관을 제조 및 판매하며 매출이 발생하고 있습니다. 매출액 추이를 살펴본다면 2023년 76,780백만원, 2024년 83,853백만원, 2025년 76,144백만원,
2026년 반기 27,015백만원을 기록하였습니다. 2024년까지 반도체, 디스플레이 산업의 생산시설 증설 투자 증가로 인한 신규 수요 증가와 기존 탄소강에 대한 교체 수요 및 고도화된 첨단 플랜트 증가로 83,853백만원까지 증가하였으나, 이후 반도체, 디스플레이 산업 생산시설 투자 종료 및 건설경기 악화로 인하여 매출액이 2025년 76,144백만원으로 전년대비 9.2% 감소하였고,
2026년 반기에도 매출액 감소가 지속되고 있습니다.
(매출 감소 원인)
| 구 분 | 2026년 반기 | 2025년 | 2024년 | 2023년 |
|---|
| 경로 | 품목 | 금액 | 비중 | 금액 | 비중 | 금액 | 비중 | 금액 | 비중 |
|---|
| 직 납 | 제품 | 7,013 | 26.0% | 23,343 | 30.7% | 19,851 | 23.7% | 18,863 | 24.6% |
| 상품 | 256 | 0.9% | 1,529 | 2.0% | 2,149 | 2.6% | 642 | 0.8% |
| 기타 | 171 | 0.6% | 121 | 0.2% | 51 | 0.1% | 213 | 0.3% |
| 소계 | 7,440 | 27.5% | 24,993 | 32.8% | 22,051 | 26.3% | 19,718 | 25.7% |
| 유 통 | 제품 | 18,260 | 67.6% | 39,079 | 51.3% | 50,861 | 60.7% | 51,582 | 67.2% |
| 상품 | 994 | 3.7% | 10,684 | 14.0% | 9,526 | 11.4% | 4,472 | 5.8% |
| 기타 | 321 | 1.2% | 1,389 | 1.8% | 1,416 | 1.7% | 1,007 | 1.3% |
| 소계 | 19,575 | 72.5% | 51,152 | 67.2% | 61,803 | 73.7% | 57,061 | 74.3% |
| 합 계 | 제품 | 25,273 | 93.6% | 62,421 | 82.0% | 70,712 | 84.3% | 70,446 | 91.8% |
| 상품 | 1,250 | 4.6% | 12,213 | 16.0% | 11,675 | 13.9% | 5,114 | 6.7% |
| 기타 | 492 | 1.8% | 1,510 | 2.0% | 1,467 | 1.7% | 1,220 | 1.6% |
| 소계 | 27,015 | 100.0% | 76,144 | 100.0% | 83,853 | 100.0% | 76,780 | 100.0% |
당사 강관 사업 매출은 매출 경로로 구분할 때 반도체, 건설, 조선 업체에 직접 납품하는 직납과 대리점을 통해 납품하는 유통으로 구분하고 있습니다. 직납은 2023년 19,718백만원, 2024년 22,051백만원, 2025년 24,993백만원,
2026년 반기 7,440백만원으로 2025년까지 지속적으로 증가하는 추세입니다. 이는 A사 등 조선업체의 수주가 급증하였기 때문으로 조선업체향 매출이 2023년 11,591백만원, 2024년 13,236백만원, 2025년 20,849백만원으로 크게 증가하였습니다. 반면 유통의 경우 당사가 최종 납품처별로 금액을 정확히 구분할 수는 없지만 반도체 업체에서는 대기업들의 신축 플랜 투자 보류가 장기화 및 건설업체에서는 국내 민간 건설 경기 침체 심화 및 수주 경착륙으로 인하여 업황이 어려워지는 상황을 맞이 하였습니다. 이에 따라 당사의 유통 매출도 2023년 57,061백만원, 2024년
61,803백만원, 2025년
51,152백만원,
2026년 반기 19,575백만원으로 지속적으로 감소하는 추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매출원가 증가 원인)
2023년 매출원가율은 90.2% 수준이었으나, 부안공장을 인수하면서 고정비가 크게 증가하여 2024년 매출액 증가에도 불구하고 매출원가율이 95.9%로 크게 증가하였습니다. 이러한 높은 고정비는 현재까지 이어져 2025년 매출원가율 101.3%,
2026년 반기 매출원가율
98.0%를 기록하였습니다. 2025년의 경우 고정비 효과를 제외하고 하기한 A사 매출도 매출원가율을 높이는데 영향을 미쳤습니다.
당사 강관사업부의 특성상 전체 매출원가에서 원재료비가 차지하는 비중은 약 83%에 달합니다. 이처럼 원자재 가격이 제품 수익성을 결정짓는 절대적인 요인이기에, 당사는 대형 조선사인 A사의 엄격한 단가 인하 요구에 대응하고 적정 마진을 확보하고자 초기 계약 단계부터 A사 측과 중국 청산철강(Tsingshan)의 원재료를 사용하기로 상호 확약하고 계약을 진행하였습니다. 이에 따라 당사는 기존 주요 조달처 대비 가격 경쟁력이 매우 우수한 청산철강산 원재료를 매입하여 제품 납품 시점과 연동하는 '백투백(Back-to-Back)' 매칭 구조를 설계하였으며, 양사 간의 명확한 합의를 바탕으로 2025년 중국 청산철강과 공식 수입 계약을 체결하며 프로젝트를 본격화하였습니다.그러나 초기 합의 내용과 달리, 제품 생산 및 납품 과정에서 A사의 내부 사정으로 인해 청산철강산 원재료에 대한 최종 사용승인(Vendor 승인) 및 인증 절차가 예상보다 심각하게 지연되었습니다. 공정 기일 준수가 최우선인 조선업 특성상, 당사는 납기 지연에 따른 막대한 지체상금 부과를 방지하고 대외 신뢰도를 유지하기 위해 불가피하게 기존의 고가 대체 업체들로부터 원재료를 긴급 조달하여 생산을 진행하였습니다. 이에따라 매출원가가 급증하게 되었고, 현재는 A사 내부의 청산철강산 원재료 사용승인 및 인증 절차가 최종 완료되었으나, 해당프로젝트의 계약물량에 대한 납품이 종료되어 원가개선 및 추가적인 이익창출을 기대하기 어려운 상황입니다.
| 구 분 | 2026년 반기 | 2025년 | 2024년 | 2023년 |
|---|
| 매출액 | 27,015 | 76,144 | 83,853 | 76,780 |
| A사 매출액 | 822 | 8,033 | 360 | - |
| 비중 | 3.0% | 10.6% | 0.4% | - |
당사 강관사업부문의 2025년 매출원가율(101.3%) 및
2026년 반기 매출원가율(
98.0%) 상승은 앞서 소명한 A사향 원재료 대체손실 외에도, 전방 산업 전체의 침체 장기화에 따른 강관 제조 업계 전반의 '구조적 적자 수주 경쟁'에 기인합니다. 세부적인 재무 및 시장 구조적 원인은 다음과 같습니다.
1. 핵심 전방 시장(반도체·건설) 붕괴에 따른 시장 내 공급 과잉 발생
당사를 포함한 국내 주요 강관 제조사들은 본래 고마진인 반도체 플랜트향 시장과 안정적 외형을 지탱하는 건설시장을 통해 고정비를 회수하고 적정 이익을 확보해 왔습니다. 그러나 반도체 대기업의 투자 보류(Holding) 및 국내 민간 건설 시장의 극심한 경기 침체가 동시다발적으로 지속되면서, 대량의 강관 유통 및 제조 물량이 갈 곳을 잃고 시장 내 심각한 공급 과잉(Supply Glut) 상태를 초래하였습니다.
2. 고정비 회수를 위한 조선 시장으로의 공급 쏠림과 치킨게임 전개
강관 제조업의 특성상 공장 가동을 중단할 경우 발생하는 고정비(설비 감가상각비, 공장 인건비 등) 부담이 유휴 손실로 직결되므로, 업계 내 모든 경쟁사들은 공장 가동률 유지를 위한 대체 시장으로 '조선 부문'을 선택할 수밖에 없었습니다.
이로 인해 한정된 조선향 강관 수요를 두고 국내 제조사 간의 과도한 수주 경쟁 및 단가 인하 치킨게임이 전면적으로 전개되었습니다.
3. 업계 전반의 '원가 이하 매출단가 경쟁' 지속에 따른 원가율 동반 상승
타 경쟁사들 역시 유휴 손실을 최소화하기 위해 '원가 이하(역마진)의 한계단가 수주'를 공격적으로 강행함에 따라, 시장 전반의 강관 납품 단가 자체가 원가선 밑으로 급격히 하향 평준화되었습니다.
당사 또한 이러한 거시경제적 환경과 업계 공통의 치킨게임 국면에서 독자적으로 납품 단가를 인상하기 어려웠으며, 공장 가동률 방어를 위한 잔여 조선향 및 유통 물량 수주 과정에서 원가 이하의 판매 단가를 수용할 수밖에 없는 시장 환경이 지속되었습니다.결론적으로, 일회성 요인이었던 A사 건을 제외하더라도 강관사업부 전반의 매출단가가 원가를 밑도는 구조가 고착화되면서 전체적인 매출원가율이 상승하는 결과를 초래하였습니다.
(수익성 개선 방안) 당사는 2025년 및
2026년 반기까지 이어진 구조적 한계와 재무적 적자 구조를 타개하기 위해, 전사적으로 '수익성 중심 체질 개선'과 '반도체 대형 프로젝트 向 동반 진입'을 핵심 전략으로 추진하여 확실한 턴어라운드를 진행 중입니다.
2025년 말까지 중단되었던 국내 주요 반도체 제조업체들의 신규 공장 건설이 순차적으로 재개됨에 따라, 당사는 강관 사업의 주요 수요처인 반도체 공장용 제품의 수주 확대를 추진하고 있습니다. 현재 주요 반도체 공장 건설 프로젝트와 관련하여 월 최소 150톤(목표 250톤) 규모의 수주 기반 확보를 목표로 주요 거래처와 협의를 진행하고 있습니다.B사 및 C사의 신규공장 건설 재개로 현재 B사향 20톤, C사향 70톤의 수주를 목표로 긴밀한 협상을 진행 중이며, 이를 바탕으로 2026년 하반기 내에 월 160톤 이상의 고부가가치 매출 순증(純增)을 예상하고 있습니다.또한 관련 프로젝트가 본격화되어 계획된 수준의 수주가 확보되는 경우, 생산량 증가에 따른 고정비 부담 완화 및 제품 믹스 개선을 통해 원가율이 평년 수준(90% 초반)으로 급격히 안정화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다만, 상기 수주 목표는 현재 협의가 진행 중인 사항을 기초로 한 것으로 실제 수주 규모 및 시기, 매출 발생 여부는 고객사의 투자 일정, 발주 규모, 협상 결과 및 원자재 조달 상황 등에 따라 변동될 수 있으며, 이에 따라 실적 개선 시기 및 수준도 달라질 수 있습니다.
| 발주처 | 품목 | 수주금액(원) | 예상 매출인식 시기 | 진행상태 | 물량(kg) |
|---|
| 발렉스코리아 | STS 강관 | 2,743,534,080 | 2026년 3Q~4Q | 계약체결(일부 자재발주) | 457,255.68 |
| (주)아이마켓코리아 | STS 강관 | 1,951,776,000 | 2026년 3Q~4Q | 계약체결(일부 자재발주) | 433,728.00 |
| (주)삼강금속 | STS 강관 | 1,549,777,258 | 2026년 3Q~4Q | 계약체결(일부 자재발주) | - |
| JK금속(주) | STS 강관 | 1,252,906,420 | 2026년 3Q~4Q | 계약체결(일부 자재발주) | - |
| 합계 | | 7,497,993,758 | | | |
상기 표에 기재된 수주 및 매출 현황은 견적 제출, 사양 협의, 발주 진행 등의 절차가 구체화된 건을 기준으로 작성하였습니다.
이와 별도로 당사는 반도체 산업의 중장기 설비투자 확대에 대응하여 삼성전자 및 SK하이닉스 관련 공장 건설 프로젝트가 확대됨에 따라 관련 업체들과 제품 공급에 관한 협의를 지속적으로 진행하고 있습니다. 당사는 과거 반도체 플랜트향 공급 실적과 품질관리 역량을 바탕으로 프로젝트 참여를 추진하고 있으며, 향후 고객사의 투자계획 및 프로젝트 진행 일정에 따라 추가적인 수주 기회가 발생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다만 현재 협의 중인 사항은 아직 구체적인 발주가 확정되지 않은 단계로, 실제 수주 여부 및 매출 발생 규모는 고객사의 투자 집행, 공급업체 선정 절차 및 프로젝트 진행 상황 등에 따라 변동될 수 있습니다. 따라서 향후 발생 가능한 매출은 상기 표에 기재된 물량과는 별개의 추가 수주에 따른 매출로 판단하고 있습니다.
당사의 객관적인 경쟁우위는 단순 가격경쟁력이 아닌 반도체 플랜트향 스테인리스 강관 공급 경험과 품질관리 역량에 있습니다. 반도체 공장용 강관은 일반 산업용 강관 대비 높은 수준의 표면 품질, 내식성, 용접 품질 및 치수 정밀도가 요구되며, 공급업체의 생산 및 품질관리 이력이 중요한 평가 요소로 작용합니다.
당사는 약 10년간 반도체 플랜트향 스테인리스 강관을 공급해 온 실적을 보유하고 있으며, 반도체향 제품에 별도의 제품 코드를 부여하여 생산·검사·출하 전 과정에 걸쳐 차별화된 품질관리 체계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또한 반도체향 제품 전용 보관공간을 운영함으로써 제품 보관 및 출하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오염 위험을 최소화하고 있습니다.
아울러 당사는 후육관 생산설비를 보유하고 있어 다양한 규격 및 사양에 대한 대응이 가능하며, 고객사의 요구사항에 맞춘 생산 및 납기 대응 능력을 확보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공급 실적, 품질관리 체계 및 생산 대응 역량이 당사의 주요 경쟁우위라고 판단하고 있습니다.
- 슈퍼데크사업부문
데크플레이트는 비주거용 건축물에 주로 사용되며 오피스, 상가, 창고, 공장 등의 기둥식 구조의 건축물에서 주로 사용됩니다. 특히 철골 콘크리트 구조물(철골조)은 대부분 데크플레이트를 사용하며, 최근 데이터센터나 물류창고, 지식산업단지, 복합쇼핑몰 등 대형 건축물에서 데크플레이트를 활발히 사용하고 있습니다.
데크플레이트 산업은 건설산업의 업황 뿐만 아니라 건축현장의 환경변화 즉, 건설인력의 부족과 인건비 상승, 산업재해의 예방, 목재가격의 상승, 거푸집 걸치 기능인력의 감소, 공기 단축의 필요성 등으로 기존의 합판거푸집공법을 지속적으로 대체하고 있습니다.
(매출 감소 원인)
당사는 2024년 01월 31일 ㈜코스틸로부터 슈퍼데크사업부문을 영업양수하여 2024년 실적은 실질적으로 11개월의 성과가 기록되어 있습니다. 영업양수 첫해인 2024년에는 25,949백만원으로 영업양수 당시 기대한 매출을 달성하지 못했는데 이는 1. 건설경기 악화 2. 내부적인 영업활동 제약에 기인합니다. 당사는 영업양수 과정에서 기존 계약이 거래처의 비협조 및 직접생산의무위반 우려 등으로 인하여 계약자 명의가 지연되면서 이에 따른 업무 비효율 및 영업활동의 제약으로 인해서 기대한 매출을 달성하지 못 했습니다. 2025년에도 (주)코스틸의 회생절차 개시로 인하여 기존 거래선이 끊어지는 상황에 이르렀고, 이에 따라 2025년 매출액은 15,850백만원으로 전년대비 39.0% 감소하였습니다. 이러한 상황은
2026년 반기
까지 이어져
2026년 반기
매출액은
5,731백만원
을 기록하였습니다.
이는 전방산업인 민간 건설경기 부진에 따른 착공 및 수주 물량 감소, 기존 거래선 이탈, 저가 경쟁 심화가 복합적으로 작용한 결과입니다. 총매출액을 산업별로 구분하여 분석한 세부 원인은 다음과 같습니다.
| 산업 | 2026년 반기 | 2025년 | 2024년 |
| 유통 | 3,871 | 9,340 | 16,889 |
| 건설 | 1,244 | 4,706 | 7,709 |
| 조달 | 575 | 599 | 1,192 |
| 기타 | 41 | 1,206 | 189 |
| 합계 | 5,731 | 15,850 | 25,979 |
① 유통 : 건설경기 침체에 따른 민간 건축시장 수요 위축으로 유통시장의 데크플레이트 수요가 감소하였으며, 업계 내 가격 경쟁 심화로 시장 판매단가가 하락하였습니다.
② 건설 : 부동산 PF 시장 위축 및 건설경기 둔화의 영향으로 민간 건축 및 산업시설 프로젝트의 착공이 지연 또는 보류되면서 프로젝트성 매출이 감소하였습니다.
③ 조달 : 공공 건설사업 발주 물량 감소의 영향으로 관급공사 관련 매출이 지속적으로 감소하고 있습니다.
④ 기타 : 생산 과정에서 발생한 철스크랩 등 부산물 매각과 유휴자산 임대수익 및 기타 정산금액으로 2025년 일시적으로 크게 증가하였으나
2026년 반기 기존수준으로 회귀하였습니다.
사업부를 인수한 첫해인 2024년의 매출원가율은 90.8%였으나, 지속적인 매출하락으로 인하여 고정비 부담이 커져 2025년 매출원가율 103.3%,
2026년 반기
매출원가율
103.4%
로 점차 매출원가율이 증가하는 모습을 보이고 있습니다.
(매출원가 증가 원인)공장의 최소 유지 관리에 필요한 필수 가동 물량을 확보하기 위해, 업계 전반에 극심한 치킨게임(출혈경쟁)이 발생했습니다. 당사 역시 시장 상황상 불가피하게 원가 이하의 저단가 수주를 진행할 수밖에 없었고, 가동률 저하에 따른 단위당 제조고정비 부담이 중첩되면서 매출액이 2024년 259억 원에서 2025년 158억 원으로 급감함과 동시에 2025년 원가율 103.3%,
2026년 반기
원가율
103.4%
로 악화되는 결과를 초래했습니다.
당사 데크사업부문은 공장 설비 및 제조공정 기반의 장치산업적 특성을 보유하고 있어, 매출 감소 시 고정비 부담이 단위당 원가에 크게 반영되는 구조입니다. 2025년 기준으로 손익분기점 매출액은 약 360억원, 고정비는 약 75억원 수준입니다. 2025년 실제 매출액은 BEP의 절반에도 못 미치는 159억원 수준으로 2025년 원가율 악화가 단순한 제조 효율성 저하라기보다는, 전방 건설경기 부진 및 저가 수주 경쟁으로 매출 규모가 고정비 회수에 필요한 최소 수준을 크게 하회하면서 발생한 구조적 손실에 기인합니다.
향후 당사는 손실 구조에서 벗어나기 위해 공장 인력의 탄력적 운용, 외주가공비 및 임차료 등 고정성 비용 절감, 고정성 경비 축소를 통해 BEP 기준선을 낮추는 한편, 단순 가동률 확보 목적의 저단가 수주를 지양하고 공헌이익 확보가 가능한 우량 프로젝트 중심으로 수주 전략을 전환할 계획입니다. 이를 통해 매출 회복 시 고정비 흡수 효과를 제고하고 수익성 개선을 추진할 예정입니다.
(수익성 개선 방안)당사는 향후 국내 건설 경기가 회복될 때까지 리스크가 높은 민간 출혈경쟁 입찰을 전면 지양하고, 어느 정도 적정 마진 확보가 가능하여 손실률을 최소화할 수 있는 관급공사 위주의 입찰 및 매출 확보 전략으로 체질을 개선하여 수행 중입니다. 반도체 공장 신축 재개에 대응하여 강관사업부의 스테인리스 파이프 외에, 반도체 공장 플랜트 건설 시 필수 자재로 투입되는 당사의 데크플레이트 공급을 위해 대형 MRO(소모성 자재 구매대행) 업체와 지속적이고 구체적인 업무 협의를 진행 중입니다. 동반 납품 구조가 확정되면 슈퍼데크사업부 역시 가동률 회복 및 수주 단가 정상화로 손익이 크게 개선(흑자 전환)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1) 슈퍼데크 관급공사 수행경험 및 경쟁상황
당사는 2025년 2월부터 조달청 나라장터를 통한 관급공사 시장에 본격적으로 참여하여 슈퍼데크 제품을 공급하고 있습니다. 관급공사 수행실적은 다음과 같습니다.
| 구분 | 공급면적 | 매출액(VAT별도) |
| 2025년(2월~12월) | 20,050.99㎡ | 598,920,094원 |
| 2026년(현재) | 25,674.46㎡ | 574,687,086원 |
관급시장 진출 이후 지속적으로 공급실적을 확대하고 있으며, 공급면적 또한 증가하는 추세입니다. 당사는 설계 단계부터의 기술지원, 구조검토, 현장 맞춤형 제품 공급 등을 통해 경쟁력을 확보하고 있으며, 지속적인 품질관리 및 납기 대응을 바탕으로 관급시장에서의 입지를 확대해 나가고 있습니다.
2) 반도체 공장 데크플레이트 공급관련 현황 및 대응방안
현재 당사 명의의 반도체 공장 데크플레이트 공급실적은 없으나, 양수도 대상 사업부는 코스틸에서 사업을 영위하던 당시 2022년 청주 SK하이닉스 현장에 약 40,000㎡의 슈퍼데크를 공급한 실적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이를 통해 반도체 산업시설에 요구되는 품질관리 및 현장 대응 경험을 축적하였습니다.
당사는 사업부문 양수도를 통해 해당 기술 및 설계 노하우를 승계하였으며, 반도체 공사 수행에 필요한 전담 기술인력 확보, 현장 지원체계 구축, 안전관리 역량 강화 및 품질관리 프로세스 고도화를 지속 추진하여 반도체 프로젝트 수주 경쟁력을 확보할 계획입니다.
또한 반도체 공장 건설 시에는 생산시설뿐만 아니라 연구시설, 지원시설, 물류시설 및 협력업체 공장 등 다양한 연계 건축공사가 지속적으로 발생하는 특성이 있습니다. 당사는 이러한 반도체 산업단지 및 배후 산업시설을 전략적 목표시장으로 설정하고, 설계사 및 종합건설사와의 기술협의를 확대하여 공급기회를 지속적으로 확보할 계획입니다.
아울러 기존 관급공사 수행경험을 기반으로 품질 및 납기 대응 역량을 지속적으로 강화하고, 이를 바탕으로 반도체 산업시설 및 연계 건축시장으로 사업영역을 단계적으로 확대하여 중장기적으로 시장점유율을 확보해 나갈 계획입니다.
3) 슈퍼데크 사업부의 기존 고객 분포
슈퍼데크 사업부의 주요 고객은 종합건설사, 전문건설사, 공공 발주공사 및 지역 유통업체 등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사업부 양도양수 이후 일부 기존 거래처의 변동은 있었으나, 당사는 관급시장 진출을 통해 신규 공급실적을 확보하였으며, 민간 건설시장과 지역 기반 거래처를 중심으로 고객 기반을 확대하고 있습니다.
또한 특정 고객군에 대한 의존도를 낮추기 위해 중견·중소 종합건설사, 전문건설사 및 공공조달시장을 대상으로 영업을 강화하고 있으며, 향후 산업시설 및 반도체 연계 프로젝트 등 신규 시장 진출을 통해 고객 포트폴리오를 지속적으로 다변화할 계획입니다.
1) 코스틸이 슈퍼데크사업을 영위하게 된 경위, 기술력, 대체기술력 유무
코스틸은 대한민국 최초로 일체형 데크플레이트인 '슈퍼데크'를 자체 개발하여 시장을 개척한 원조 기업입니다.
최초 영위 시점 및 배경 (양수도 전 - 코스틸) : 코스틸은 1990년대 후반 기존 합판 거푸집 공법의 비효율성을 개선하기 위해 독자적인 R&D를 통해 '일체형 데크플레이트'를 자체 개발했습니다. 1997년 슈퍼데크에 대한 국제 특허를 출원하고, 같은 해 대한민국 특허 기술대전에서 금상을 수상하며 본격적으로 사업을 영위하기 시작했습니다. 당시 건설교통부로부터 신기술 지정(제176호)을 받으며 초기 데크플레이트 시장의 표준을 정립했습니다.
사업의 전환 (양수도 후 - 이렘) : 2024년 1월, 코스틸은 경영 효율화 및 포트폴리오 조정을 위해 슈퍼데크 사업부문을 이렘(구 코센)에 양도했습니다. 이렘은 기존 스테인리스 강관 사업에 편중된 수익 구조를 다각화하고 새로운 성장 동력을 확보하기 위한 'M&A(영업양수도)'의 일환으로 슈퍼데크 사업을 인수하여 현재 사업을 본격화하고 있습니다.
2. 슈퍼데크 관련 보유 특허 및 KS인증 목록
슈퍼데크 사업부는 업계 최장 수준의 기술 노하우를 바탕으로 다수의 특허와 국가 표준 인증을 확보하고 있습니다. 양수도 이후 해당 지적재산권과 인증은 이렘으로 승계되어 영업 경쟁력으로 활용되고 있습니다.
| 구분 | 주요 내용 및 취득 연도 |
|---|
| 핵심 특허 | - 1997년: 슈퍼데크 국제 특허 출원 및 대한민국 특허 기술대전 금상 수상
- N데크(일체형), W데크(와이드형), A데크(탈형), 단열데크 등 다수 특허 보유 |
| KS 인증 | - KS D 3552 규격 준수 및 인증 획득 |
| 기타 품질 인증 | - ISO 9001 (품질경영시스템) 인증 |
3. 대체기술(경쟁 공법 및 소재)에 대한 기술적 비교
슈퍼데크 사업의 경쟁력은 대체기술(기존 재래식 공법)과의 비교, 그리고 동종 업계 신공법과의 비교로 나눌 수 있습니다.
1) 재래식 공법 (합판 거푸집 공법):
과거 주를 이루던 철근콘크리트(RC) 거푸집 공법은 합판 설치와 해체에 막대한 인력과 시간이 소요되었습니다. 반면, 슈퍼데크(일체형 데크)는 공장에서 트러스 거더(철사)와 강판을 일체화하여 생산하므로, 현장에서는 콘크리트 타설 후 하부 거푸집 해체 작업이 필요 없습니다. 이로 인해 공사 기간을 약 40%, 공사비를 약 10% 단축하는 압도적인 기술적 우위를 가집니다.
2) 경쟁사 대체/개선 기술 (탈형 및 단열 데크):
최근 데크플레이트 시장은 콘크리트 양생 후 하부 강판을 떼어내는 '탈형 데크'와 단열재를 결합한 '단열 데크'가 새로운 대체 기술로 부상했습니다.
경쟁력 변화 (양수도 전후) : 코스틸은 원조 일체형 데크 기업이었으나, 경쟁사들의 탈형/단열 데크 신기술에 점유율을 일부 내주었습니다. 그러나 현재 사업을 인수한 이렘은 경쟁사에는 없는 차별화된 '와이드 타입 일체형 데크(W데크)'와 코스틸이 자체 개발했던 탈형 슈퍼데크(A타입)라인업을 내세워 대체 기술 시장에 적극 대응하고 있습니다.
4. 주요 경쟁사 리스트, 시장 점유율 및 매출 규모
현재 데크플레이트 시장은 대규모 설비 투자가 필요한 장치 산업의 특성상 상위 몇 개 업체가 과점하는 형태를 띠고 있습니다.
시장 점유율 및 지형 (양수도 전후 비교) :
코스틸은 최초 개발사로서 초기 1위를 점유했으나, 이후 후발 주자인 덕신이피씨(구 덕신하우징), 다스코 등이 일체형데크 및 탈형데크 등을 내세워 공격적으로 영업망을 확장하며 선두 자리를 내주었습니다. 현재 이렘이 양수한 이후에는 경쟁이 매우 치열한 상태이며, 이렘은 기존 유통망 확충 및 신규 수주를 통해 점유율 회복을 노리고 있습니다.
주요 경쟁사 매출 규모 :
데크플레이트 및 강관 사업을 함께 영위하는 주요 경쟁사들의 실적은 다음과 같습니다.
덕신이피씨 : 2026년 반기 매출액 약 581억 원(데크플레이트 단일 품목 주력) / 데크기준 점유율 26%
다스코 : 2026년 반기 매출액 약 1,399억 원 (에너지 및 건축자재 포함) / 데크기준 점유율 11%
제일테크노스 : 2026년 반기 매출액 약 406.2억 원 (조선부문 포함) / 데크기준 점유율 16%
윈하이텍 : 2026년 반기 매출액 약 317억 원 / 데크기준 점유율 12%
성지제강(비콘) : 2026년 반기 매출액 약 650억 원 (가설재, 강구조물 포함) / 데크기준 점유율 13%
에스와이스틸텍 : 2026년 반기 매출액 약 551억 원 / 데크기준 점유율 17%
이렘 : 2026년 반기 매출액 약 327.4억 원 (강관 + 슈퍼데크 신규 편입 반영) / 데크기준 점유율 5%
2) 사업부문 양수도 전후양수도 과정에서 일부 기존 거래처의 변동으로 매출 감소는 있었으나, 기존 대리점 영업망을 유지하는 동시에 신규 거래처 발굴과 관급시장 진출을 추진하여 영업기반을 확대하고 있습니다. 특히 2025년 2월부터 관급시장에 본격 진출하여 2025년 20,050.99㎡(매출액 598,920,094원), 2026년 현재 25,674.46㎡(매출액 574,687,086원)의 공급실적을 확보하였으며, 향후 LH 등록 등 공공 발주시장으로 사업영역을 확대할 계획입니다.
3) 경쟁사 및 경쟁력데크플레이트 시장은 덕신EPC, 윈하이텍, 제일테크노스 등 다수의 경쟁업체가 존재하나, 당사는 설계기술 지원과 품질관리 역량을 바탕으로 경쟁력을 강화하고 있으며, 산업시설 및 반도체 연계 건축시장 진출, 전문인력 확보, 안전관리 체계 고도화 등을 통해 지속적인 시장 확대를 추진할 계획입니다.
[판매비와 관리비]
| 구 분 | 2026년 반기 | 2025년 | 2024년 | 2023년 |
| 인건비 | 1,497 | 3,550 | 3,612 | 2,573 |
| 감가상각비 | 560 | 1,135 | 903 | 449 |
| 대손상각비 | 3,191 | 2,368 | 859 | 93 |
| 운반비 | 749 | 1,907 | 2,214 | 948 |
| 지급수수료 | 713 | 2,337 | 1,995 | 146 |
| 지급임차료 | 92 | 88 | 91 | 1,684 |
| 기타 | 330 | 1,019 | 885 | 615 |
| 합계 | 7,132 | 12,404 | 10,559 | 6,508 |
2023년 판매비와 관리비는 6,508백만원 수준으로 2024년 1월 부안공장 인수 및 슈퍼데크 사업부문을 양수로 인하여 2024년 판매비와 관리비가 10,559백만원으로 크게 증가하였습니다. 2023년 1,684백만원 수준이었던 지급임차료는 대부분 과거 부안공장 재임차(Sales and Lease Back)로 인한 지급임차료로 부안공장을 인수하면서 2024년 91백만원으로 크게 하락하였고, 이외 인건비, 감가상각비, 운반비가 크게 증가하였습니다. 대손상각비의 경우 영업양수로 유입된 채권이 상장사 기준으로 대손설정이 되면서 일시적으로 대손상각비 금액이 859백만원 발생하였습니다. 2025년의 경우 매출과 연동되는 운반비는 감소하였음에도 불구하고 유형자산투자로 인한 감가상각비 증가, A사 매출과 연계되는 검사비가 증가함으로써 지급수수료가 전년대비 17.1% 증가하였습니다. 이에 따라 총 판매비와관리비도 12,404백만원으로 전년대비 17.5% 증가하였습니다.
2026년 반기의 경우 비용절감 노력 및
A사향
매출 감소로 인하여 판매비와 관리비가
낮아졌지만 외상매출금과 공사미수금 대손상각비 3,191백만원으로 인해 7,132백만원을 기록하였습니다. [영업외손익]
| 구 분 | 2026년 반기 | 2025년 | 2024년 | 2023년 |
|---|
| 영업이익(손실) | -6,785 | -13,890 | -4,723 | 979 |
| 기타수익 | 123 | 3,142 | 178 | 2,299 |
| 리스조정이익 | 14 | 107 | 109 | 1,398 |
| 채무면제이익 | - | 2,904 | - | - |
| 기타비용 | -553 | -2,079 | -4,526 | -2,409 |
| 무형자산손상차손 | -353 | -133 | -2,904 | - |
| 기타의대손상각비 | - | -468 | -1,400 | - |
| 잡손실 | -27 | -1,157 | -27 | -314 |
| 금융수익 | 38 | 2,106 | 1,167 | 465 |
| 당기손익-공정가치측정금융부채 평가이익 | - | 2,013 | 867 | 130 |
| 금융비용 | -1,138 | -5,928 | -7,506 | -1,758 |
| 이자비용 | 1,103 | 3,110 | 4,655 | 670 |
| 당기손익-공정가치측정금융자산 평가손실 | 12 | 2,639 | 2,395 | 1,087 |
| 지분법이익(손실) | -87 | -183 | -168 | -46 |
| 법인세비용차감전계속사업이익(손실) | -8,402 | -16,831 | -15,577 | -470 |
| 당기순이익(손실) | -8,402 | -16,832 | -14,898 | 95 |
2023년은 영업이익 979백만원을 기록하였지만 SD생명공학 전환사채 평가로 인한 당기손익-공정가치측정금융자산 평가손실 1,087백만원으로 인하여 당기순이익 95백만원을 기록하였습니다. 2024년은 영업손실 4,723백만원을 기록하였고, 차입금 증가로 인한 이자비용 4,655백만원, 슈퍼데크 사업부문으로 인한 무형자산손상차손 2,904백만원, 정읍 신공장 건설관련 계약금 및 중도금에 관련된 기타의 대손상각비 1,400백만원, 당사 전환사채로 인한 당기손익-공정가치측정금융자산 평가손실 2,395백만원으로 인하여 당기순손실을 14,898백만원을 기록 적자폭을 확대하였습니다. 2025년의 경우는 매출 감소로 인한 영업손실 13,890백만원을 기록하였고, 채무면제이익 2,904백만원에도 불구하고, 이자비용 3,110백만원, 금융위 과징금으로 인한 잡손실 1,157백만원, 당사 전환사채로 인한 당기손익-공정가치측정금융자산 평가손실 2,639백만원으로 인하여 당기순손실 16,832백만원을 기록하였습니다.
2026년 반기는 영업손실
6,785백만원과 이자비용
1,103백만원으로 인하여 분기순손실
8,402백만원을 기록하였습니다.
[자본잠식 가능성]
당사는 2024년 및 2025년, 그리고
2026년 반기까지 이어진 전방산업 침체와 일시적 원가 역전 현상으로 인해 누적 적자가 발생하여 자본총계가 감소한 것은 사실입니다. 그러나 당사는 시장 및 감독기관이 우려하는 자본잠식 리스크를 근본적이고 선제적으로 통제하기 위해 아래와 같이 '9대 1 감자'와 '반도체 실적 턴어라운드'라는 투 트랙(Two-Track)의 핵심 대책을 완료 및 실행 중이며, 부수적인 수단으로 '유상증자'를 추진하여 재무 건전성을 회복하려 하고 있습니다.
1. 9대 1 감자 진행을 통한 자본잠식 우려의 즉각적 해소
당사는 누적된 결손금을 보전하고 재무 구조를 근본적으로 개선하기 위해 최근 9대 1 무상감자를 전격 단행하였습니다. 회계적으로 감자를 통해 발생하는 대규모 감자차익을 활용하여 기존의 누적 결손금을 전액 보전(차감)함으로써, 재무제표상 자본잠식 리스크는 이 시점을 기해 물리적·구조적으로 완전히 해소되었습니다. 이는 향후 발생할 수 있는 잠재적 자본잠식 우려를 선제 차단하기 위한 당사의 강력한 재무 구조 개선 의지입니다.
2. 반도체 고부가가치 매출 본격화를 통한 근본적 이익 잉여금 전환
재무적인 자본잠식 해소(감자)에 더해, 하반기부터는 영속적인 자본 확충을 위한 실질적인 영업 턴어라운드가 개시됩니다. 2025년 말까지 중단되었던 삼성전자 평택 공장 및 SK하이닉스 용인산단의 투자가 재개되면서, 당사 강관사업부의 高마진 스테인리스 파이프 수주(월 최소 150톤~250톤 목표)가 가동되어 매출원가율이 90% 초반의 정상 수준으로 급격히 안정화될 예정입니다.
하반기부터 본격적인 영업이익 흑자 전환이 예상됨에 따라, 일시적 자본 감소 상태를 벗어나 영업 활동을 통한 이익잉여금을 내부에 안정적으로 유보 및 축적해 나갈 것입니다.
3. 유상증자 추진을 통한 추가적인 재무 안정성 강화
상기 두 가지 핵심 대책(9대 1 감자 및 반도체 턴어라운드)으로 자본잠식 우려는 이미 종식 국면에 진입하였습니다. 당사는 이에 머무르지 않고 재무적 완충력을 더욱 극대화하기 위해 부수적인 수단으로 유상증자를 추가 추진 중입니다.
이번 유상증자가 성공적으로 마무리될 경우, 외부 자본의 신규 유입을 통해 자본총계가 한층 더 두터워질 뿐만 아니라 공장 운영 및 수주 대응을 위한 즉각적인 유동성(운전자금)이 확보됩니다. 이는 당사의 실적 턴어라운드 속도를 가속화하고 시장의 신뢰를 회복하는 강력한 보조적 역할을 할 것입니다.
당사는 매출 감소 및 비용 증가로 인하여 2024년 이후 지속적인 영업손실을 기록하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지속적인 영업손실이 발생할 경우 당사의 재무적 개선은 불가능할 수 있습니다. 또한 당사가 영위하고 있는 사업은 적자를 면치 못하는 이미지가 형성되어, 당사의 기업가치는 더욱 악화될 수 있습니다. 외부자금 조달 등을 통해 자기자본 및 유동성을 확충하는데 성공하더라도, 궁극적으로 당사의 영업흑자 구조를 마련하지 못할 경우 이는 일시적인 재무 개선에 불과할 뿐 중장기적인 당사의 계속기업으로서의 존속가능성에 대해서는 의문이 생길 수 있습니다. 투자자 여러분들께서는 이 점을 반드시 유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주9) 정정 후
당사는 2026년 1분기 자산총계 97,834백만원, 총차입금 42,660백만원, 차입금 의존도 43.6%, 유동비율 159.6%, 부채비율 130.3%를 나타내고 있습니다.
| 구 분 | 2026년 1분기 | 2025년 | 2024년 | 2023년 |
| 자산총계 | 97,834 | 100,256 | 130,329 | 61,129 |
| 유동자산 | 34,023 | 35,674 | 59,698 | 41,970 |
| 비유동자산 | 63,811 | 64,582 | 70,630 | 19,159 |
| 부채총계 | 55,351 | 60,415 | 77,665 | 23,035 |
| 유동부채 | 21,319 | 26,059 | 46,868 | 22,632 |
| 비유동부채 | 34,032 | 34,357 | 30,798 | 402 |
| 자본총계 | 42,483 | 39,841 | 52,663 | 38,094 |
| 현금및현금성자산 | 1 | 151 | 32 | 2,103 |
| 총차입금 | 42,660 | 44,665 | 52,420 | 9,616 |
| 차입금의존도 | 43.6% | 44.6% | 40.2% | 15.7% |
| 순차입금 | 42,659 | 44,513 | 52,389 | 7,513 |
| 순차입금의존도 | 43.6% | 44.4% | 40.2% | 12.3% |
| 유동비율 | 159.6% | 136.9% | 127.4% | 185.4% |
| 부채비율 | 130.3% | 151.6% | 147.5% | 60.5% |
당사의 유동비율은 2023년 185.4%, 2024년 127.4%, 2025년 136.9%, 2026년 1분기 159.6%입니다. 2023년 185.4%였던 유동비율은 2024년 127.4%로 악화되었는데영업양수로 인하여 운영관련 자산이 증가하였음에도 불구하고 부안공장 인수 및 영업양수로 인하여 현금및현금성자산 유출, 운영자금을 위한 단기차입금 증가로 인한 것이다. 2024년의 경우 매출 감소 및 수익성 악화로 인하여 유동자산 및 유동부채가 동반 감소하였으나 전환사채 전환으로 인한 유동부채의 감소폭이 커서 유동비율이 136.9%로 개선되었습니다. 2026년 1분기의 경우도 2025년과 동일하여 수익성 악화로 인하여 영업자산부채가 감소하는 추세에서 2월 12일 소액공모유상증자 1,000백만원 및 3월 6일 3자배정유상증자 4,731백만원으로 인하여 유동자산 감소폭이 줄어들어 유동비율이 159.6%로 개선되었습니다. 부채비율의 경우 2023년 60.5% 수준에서 부안공장 인수 및 영업양수로 차입금이 크게 증가하고 14,898백만원 당기순손실로 인하여 2024년 8월 16일 주주배정후일반공모 18,213백만원에도 불구하고 147.5%로 크게 증가하였습니다. 2025년은 전환사채 감소 등으로 인하여 부채총계가 감소하였음에도 불구하고 16,831백만원 당기순손실을 기록하여 부채비율은 151.6%로 악화되었습니다. 2026년 1분기는 3,010백만원의 분기순손실에도 불구하고 소액공모유상증자 및 3자배정유상증자로 인하여 부채비율이 130.3%로 개선되었습니다.
| 구분 | 2026년 1분기 | 2025년 | 2024년 | 2023년 |
| 단기성차입금 |
| - 단기차입금 | 9,600 | 10,500 | 12,810 | 2,500 |
| - 유동성 장기차입금 | 208 | - | - | - |
| - 유동성 전환사채 | 364 | 1,314 | 8,631 | 6,678 |
| - 유동성 리스부채 | 531 | 578 | 589 | 290 |
| 단기성차입금 소계 | 10,703 | 12,392 | 22,031 | 9,469 |
| 장기성차입금 |
| - 장기차입금 | 28,357 | 28,565 | 26,500 | - |
| - 사채 | 2,998 | 2,997 | 2,996 | - |
| - 비유동 리스부채 | 603 | 710 | 894 | 147 |
| 장기성차입금 소계 | 31,957 | 32,272 | 30,390 | 147 |
| 합계 | 42,660 | 44,665 | 52,420 | 9,616 |
| 단기성차입금 비중 | 25.1% | 27.7% | 42.0% | 98.5% |
| 현금및현금성자산 | 1 | 151 | 32 | 2,103 |
| 순차입금 | 42,659 | 44,513 | 52,389 | 7,513 |
| 자산총계 | 97,834 | 100,256 | 130,329 | 61,129 |
| 차입금의존도 | 43.6% | 44.6% | 40.2% | 15.7% |
| 순차입금의존도 | 43.6% | 44.4% | 40.2% | 12.3% |
당사의 차입금의 규모를 살펴보면 2023년 차입금은 은행차입금 2,500백만원, 제21회 전환사채 13,000백만원(기말 미상환잔액 10,900백만원) 및 제22회 전환사채 2,000백만원으로 인해 9,616백만원 수준으로 차입금의존도는 15.7% 였습니다. 2024년은 01월 10일 제23회 전환사채 7,000백만원을 발행하였으며, 이는 2023년 06월 30일 양수계약에 의거하여 유형자산(부안공장) 및 설비자산(길산 양주공장의 기계설비) 매입에 대해 상계처리하였습니다. 또한 1월 10일 부안공장 매입 잔금 지급을 위해 국민은행 7,500백만원, 2월 28일 (주)코스틸 영업양수 중도금 지급을 위한 산업은행 19,000백만원, 기업은행 회전대출 3,860백만원, 수출입은행 수입자금대출 6,000백만원을 신규 차입하여 차입금 규모가 52,420백만원으로 크게 증가하였습니다. 2025년 일부 전환사채가 전환 또는 상환으로 인하여 규모가 감소하였고, 일부 차입금을 상환하여 차입금 규모가 44,513백만원으로 소폭 감소하였습니다. 2026년의 경우에도 전환사채의 전환 또는 상환으로 인하여 차입금 규모가 감소하였으나, 그 규모는 크지 않아 총 차입금 규모는 42,660백만원 수준입니다. 차입금의존도는 2024년 차입금 규모가 크게 증가하여 40.2%를 기록한 이후 2025년 44.6%, 2026년 1분기 43.6%로 차입금 규모가 감소하였음에도 불구하고 의존도는 높은 수준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당사의 2026년 1분기 총 차입금 내역은 다음과 같습니다.
| [차입금 현황 상세(리스부채 제외)] |
| (단위: 백만원) |
| 종류 | 차입처 | 조 건(담보,무담보) | 차입목적 | 차입일 | 만 기 | 이자율 | 잔액 |
|---|
| [단기차입금] |
| 일반대출 | 국민은행 | 기술보증기금 보증서 | 부안공장 인수자금 | 2023.12.27 | 2026.12.24 | 6.01% | 2,500 |
| 회전대출 | 기업은행 | 정기예금 | 운전자금 | 2023.04.27 | 2027.04.27 | 4.94% | 2,320 |
| 수입자금대출 | 수출입은행 | 재고자산 양도담보음성공장 후순위대표이사 연대보증 | 음성공장인수자금 | 2024.03.28 | 2026.12.01 | 5.05% | 4,780 |
| 소 계 | 9,600 |
| [장기차입금] |
| 시설자금대출 | 국민은행 | 부안공장 선순위기술보증기금 보증서 | 부안공장 인수자금 | 2024.01.10 | 2033.01.03 | 4.52% | 7,500 |
| 시설자금대출 | 산업은행 | 음성공장 선순위대표이사 연대보증 | 음성공장 인수자금 | 2024.02.28 | 2033.02.28 | 4.49% | 19,000 |
| 운전자금대출 | 기업은행 | 신용 | 운전자금 | 2025.06.02 | 2030.06.02 | 6.98% | 2,000 |
| 신용운영자금대출 | 전문건설공제조합 | 출자금 | 운전자금 | 2025.09.26 | 2028.09.25 | 1.41% | 65 |
| 소 계 | 28,565 |
| 유동성대체액 | (208) |
| 소 계(유동성대체액 제외) | 28,357 |
| [전환사채] |
| 제22회 전환사채 | - | - | 운전자금 | 2023.09.26 | 2028.09.26 | 2.00% / 4.00% | 364 |
| [사채] |
| 제1-1회 선순위 유동화사채 | - | - | 운전자금 | 2024.11.13 | 2027.11.13 | 3.465% | 2,998 |
| 합 계 | 41,527 |
| 구분 | 제22회 무기명식 이권부 무보증 사모 전환사채 |
|---|
| 액면가액 | 2,000백만원 |
| 현재 잔액 | 500백만원 |
| 이자지급조건 | 표면금리 2% |
| 만기보장수익률 | 4% |
| 발행일 | 2023.09.26 |
| 만기일 | 2028.09.26 |
| 전환비율 | 100% |
| 전환시 발행할 주식 | 기명식 보통주식 |
| 전환가액 | 주당 577원 |
| 전환가능주식수 | 866,551 |
| 전환청구기간 | 2024.09.26~2028.08.26 |
| 투자자의 조기상환청구권(Put Option) | 2024년 09월 26일 및 이후 매 3개월에 해당되는 날에 사채의 전자등록금액의전부 또는 일부에 대하여 만기 전 조기상환 청구 가능 |
| 발행자의 매도청구권(Call Option) | 2024년 09월 26일부터 전환사채의 일부(최대 30%)에 대하여 발행회사 또는 발행회사가 지정하는 제3자에게 매도하도록 청구 가능. |
| 인수회사 | 발행 대상자명
전자등록총액(원)
DB금융투자(주)
2,000,000,000 |
국민은행 차입금의 경우 2023년 12월 27일 운영자금 형태로 원자재 매입, 임직원 인건비, 공장 및 과천 사무소 경비 사용 등을 목적으로 2,500백만원을 차입하였으며, 2024년 01월 10일 시설자금 형태로 부안공장 매입 잔금 지급을 목적으로 7,500백만원을 차입하였습니다. 당사는 2024년 02월 28일 산업은행 19,000백만원, 2024년 03월 24일 수출입은행 8,000백만원(일부 상환하여 현재 4,780백만원)을 차입하였으며,해당 차입금으로 코스틸에게 영업양수 중도금으로 지급하였습니다. 당사는 운전자금 목적으로 2025년 6월 2일 기업은행에서 2,000백만원을 차입하였습니다. 현재 남아있는 사채는 2023년 9월에 발행한 제22회 전환사채 500만원과 2024년 11월에 발행한 제1-1회 선순위 유동화사채 2,998백만원이 있습니다. 현재까지 단기차입금의 경우 담보가 존재하고 만기 연장이 원활히 되고 있어서 단기적인 상환압력은 제한적이라고 판단하고 있습니다.
당사는 2026년 6월 26일 제22회 전환사채 2억원을 취득하여 말소한 바 있습니다. 증권신고서 제출일 전일 현재 제22회 전환사채 잔액은 3억원입니다.
전방산업 침체에 따른 매출 실현 지연으로 인한 영업활동현금 유출 지속 등 현금 유입이 원활하지 못할 경우 당사는 유동성 압박에 따른 채무 불이행 및 디폴트 가능성이 존재하니 투자자께서는 이 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
향후 지속적으로 매출 성장 및 수익성 개선이 이루어지지 않는다면, 이자비용으로 인한 재무적 부담으로 인해 당사의 재무 안정성이 훼손될 가능성이 있으니 투자자께서는 이 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주9) 정정 후
당사는
2026년 반기 자산총계
89,908백만원, 총차입금
41,887백만원, 차입금 의존도
46.6%, 유동비율
133.2%, 부채비율
142.4%를 나타내고 있습니다.
| 구 분 | 2026년 반기 | 2025년 | 2024년 | 2023년 |
| 자산총계 | 89,908 | 100,256 | 130,329 | 61,129 |
| 유동자산 | 27,106 | 35,674 | 59,698 | 41,970 |
| 비유동자산 | 62,801 | 64,582 | 70,630 | 19,159 |
| 부채총계 | 52,811 | 60,415 | 77,665 | 23,035 |
| 유동부채 | 20,357 | 26,059 | 46,868 | 22,632 |
| 비유동부채 | 32,454 | 34,357 | 30,798 | 402 |
| 자본총계 | 37,097 | 39,841 | 52,663 | 38,094 |
| 현금및현금성자산 | 1 | 151 | 32 | 2,103 |
| 총차입금 | 41,887 | 44,665 | 52,420 | 9,616 |
| 차입금의존도 | 46.6% | 44.6% | 40.2% | 15.7% |
| 순차입금 | 41,886 | 44,513 | 52,389 | 7,513 |
| 순차입금의존도 | 46.6% | 44.4% | 40.2% | 12.3% |
| 유동비율 | 133.2% | 136.9% | 127.4% | 185.4% |
| 부채비율 | 142.4% | 151.6% | 147.5% | 60.5% |
당사의 유동비율은 2023년 185.4%, 2024년 127.4%, 2025년 136.9%,
2026년 반기 133.2%입니다. 2023년 185.4%였던 유동비율은 2024년 127.4%로 악화되었는데영업양수로 인하여 운영관련 자산이 증가하였음에도 불구하고 부안공장 인수 및 영업양수로 인하여 현금및현금성자산 유출, 운영자금을 위한 단기차입금 증가로 인한 것이다. 2024년의 경우 매출 감소 및 수익성 악화로 인하여 유동자산 및 유동부채가 동반 감소하였으나 전환사채 전환으로 인한 유동부채의 감소폭이 커서 유동비율이 136.9%로 개선되었습니다.
2026년 반기의 경우도 2월 12일 소액공모유상증자 1,000백만원 및 3월 6일 3자배정유상증자 4,731백만원
에도 불구하고 수익성 악화로 인하여 영업자산부채가 감소하여 유동비율이 133.2%로 악화되었습니다. 부채비율의 경우 2023년 60.5% 수준에서 부안공장 인수 및 영업양수로 차입금이 크게 증가하고 14,898백만원 당기순손실로 인하여 2024년 8월 16일 주주배정후일반공모 18,213백만원에도 불구하고 147.5%로 크게 증가하였습니다. 2025년은 전환사채 감소 등으로 인하여 부채총계가 감소하였음에도 불구하고 16,831백만원 당기순손실을 기록하여 부채비율은 151.6%로 악화되었습니다.
2026년 반기는
8,402백만원의 분기순손실에도 불구하고 소액공모유상증자 및 3자배정유상증자로 인하여 부채비율이
142.4%로 개선되었습니다.
| 구분 | 2026년 반기 | 2025년 | 2024년 | 2023년 |
| 단기성차입금 |
| - 단기차입금 | 8,924 | 10,500 | 12,810 | 2,500 |
| - 유동성 장기차입금 | 1,813 | - | - | - |
| - 유동성 전환사채 | 227 | 1,314 | 8,631 | 6,678 |
| - 유동성 리스부채 | 614 | 578 | 589 | 290 |
| 단기성차입금 소계 | 11,578 | 12,392 | 22,031 | 9,469 |
| 장기성차입금 |
| - 장기차입금 | 26,752 | 28,565 | 26,500 | - |
| - 사채 | 2,992 | 2,997 | 2,996 | - |
| - 비유동 리스부채 | 565 | 710 | 894 | 147 |
| 장기성차입금 소계 | 30,309 | 32,272 | 30,390 | 147 |
| 합계 | 41,887 | 44,665 | 52,420 | 9,616 |
| 단기성차입금 비중 | 27.6% | 27.7% | 42.0% | 98.5% |
| 현금및현금성자산 | 1 | 151 | 32 | 2,103 |
| 순차입금 | 41,886 | 44,513 | 52,389 | 7,513 |
| 자산총계 | 89,908 | 100,256 | 130,329 | 61,129 |
| 차입금의존도 | 46.6% | 44.6% | 40.2% | 15.7% |
| 순차입금의존도 | 46.6% | 44.4% | 40.2% | 12.3% |
당사의 차입금의 규모를 살펴보면 2023년 차입금은 은행차입금 2,500백만원, 제21회 전환사채 13,000백만원(기말 미상환잔액 10,900백만원) 및 제22회 전환사채 2,000백만원으로 인해 9,616백만원 수준으로 차입금의존도는 15.7% 였습니다. 2024년은 01월 10일 제23회 전환사채 7,000백만원을 발행하였으며, 이는 2023년 06월 30일 양수계약에 의거하여 유형자산(부안공장) 및 설비자산(길산 양주공장의 기계설비) 매입에 대해 상계처리하였습니다. 또한 1월 10일 부안공장 매입 잔금 지급을 위해 국민은행 7,500백만원, 2월 28일 (주)코스틸 영업양수 중도금 지급을 위한 산업은행 19,000백만원, 기업은행 회전대출 3,860백만원, 수출입은행 수입자금대출 6,000백만원을 신규 차입하여 차입금 규모가 52,420백만원으로 크게 증가하였습니다. 2025년 일부 전환사채가 전환 또는 상환으로 인하여 규모가 감소하였고, 일부 차입금을 상환하여 차입금 규모가 44,513백만원으로 소폭 감소하였습니다. 2026년의 경우에도 전환사채의 전환 또는 상환으로 인하여 차입금 규모가 감소하였으나, 그 규모는 크지 않아 총 차입금 규모는 42,660백만원 수준입니다. 차입금의존도는 2024년 차입금 규모가 크게 증가하여 40.2%를 기록한 이후 2025년 44.6%,
2026년 반기 46.6%로 차입금 규모가 감소하였음에도 불구하고 의존도는 높은 수준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당사의
2026년 반기 총 차입금 내역은 다음과 같습니다.
| [차입금 현황 상세(리스부채 제외)] |
| (단위: 백만원) |
| 종류 | 차입처 | 조 건(담보,무담보) | 차입목적 | 차입일 | 만 기 | 이자율 | 잔액 |
|---|
| [단기차입금] |
| 일반대출 | 국민은행 | 기술보증기금 보증서 | 부안공장 인수자금 | 2023.12.27 | 2026.12.24 | 6.31% | 2,500 |
| 회전대출 | 기업은행 | 정기예금 | 운전자금 | 2023.04.27 | 2027.04.27 | 8.42% | 1,924 |
| 수입자금대출 | 수출입은행 | 재고자산 양도담보음성공장 후순위대표이사 연대보증 | 음성공장인수자금 | 2024.03.28 | 2026.12.01 | 5.05% | 4,500 |
| 소 계 | 8,924 |
| [장기차입금] |
| 시설자금대출 | 국민은행 | 부안공장 선순위기술보증기금 보증서 | 부안공장 인수자금 | 2024.01.10 | 2033.01.03 | 4.52% | 7,500 |
| 시설자금대출 | 산업은행 | 음성공장 선순위대표이사 연대보증 | 음성공장 인수자금 | 2024.02.28 | 2033.02.28 | 4.49% | 19,000 |
| 운전자금대출 | 기업은행 | 신용 | 운전자금 | 2025.06.02 | 2030.06.02 | 7.22% | 2,000 |
| 신용운영자금대출 | 전문건설공제조합 | 출자금 | 운전자금 | 2025.09.26 | 2028.09.25 | 1.41% | 65 |
| 소 계 | 28,565 |
| 유동성대체액 | (1,812) |
| 소 계(유동성대체액 제외) | 26,752 |
| [전환사채] |
| 제22회 전환사채 | - | - | 운전자금 | 2023.09.26 | 2028.09.26 | 2.00% / 4.00% | 227 |
| [사채] |
| 제1-1회 선순위 유동화사채 | - | - | 운전자금 | 2024.11.13 | 2027.11.13 | 4.465% | 2,992 |
| 합 계 | 40,708 |
| 구분 | 제22회 무기명식 이권부 무보증 사모 전환사채 |
|---|
| 액면가액 | 2,000백만원 |
| 현재 잔액 | 500백만원 |
| 이자지급조건 | 표면금리 2% |
| 만기보장수익률 | 4% |
| 발행일 | 2023.09.26 |
| 만기일 | 2028.09.26 |
| 전환비율 | 100% |
| 전환시 발행할 주식 | 기명식 보통주식 |
| 전환가액 | 주당 577원 |
| 전환가능주식수 | 866,551 |
| 전환청구기간 | 2024.09.26~2028.08.26 |
| 투자자의 조기상환청구권(Put Option) | 2024년 09월 26일 및 이후 매 3개월에 해당되는 날에 사채의 전자등록금액의전부 또는 일부에 대하여 만기 전 조기상환 청구 가능 |
| 발행자의 매도청구권(Call Option) | 2024년 09월 26일부터 전환사채의 일부(최대 30%)에 대하여 발행회사 또는 발행회사가 지정하는 제3자에게 매도하도록 청구 가능. |
| 인수회사 | 발행 대상자명
전자등록총액(원)
DB금융투자(주)
2,000,000,000 |
국민은행 차입금의 경우 2023년 12월 27일 운영자금 형태로 원자재 매입, 임직원 인건비, 공장 및 과천 사무소 경비 사용 등을 목적으로 2,500백만원을 차입하였으며, 2024년 01월 10일 시설자금 형태로 부안공장 매입 잔금 지급을 목적으로 7,500백만원을 차입하였습니다. 당사는 2024년 02월 28일 산업은행 19,000백만원, 2024년 03월 24일 수출입은행 8,000백만원(일부 상환하여 현재 4,780백만원)을 차입하였으며,해당 차입금으로 코스틸에게 영업양수 중도금으로 지급하였습니다. 당사는 운전자금 목적으로 2025년 6월 2일 기업은행에서 2,000백만원을 차입하였습니다. 현재 남아있는 사채는 2023년 9월에 발행한 제22회 전환사채 500만원과 2024년 11월에 발행한 제1-1회 선순위 유동화사채 2,998백만원이 있습니다. 현재까지 단기차입금의 경우 담보가 존재하고 만기 연장이 원활히 되고 있어서 단기적인 상환압력은 제한적이라고 판단하고 있습니다.
당사는 2026년 6월 26일 제22회 전환사채 2억원을 취득하여 말소한 바 있습니다. 증권신고서 제출일 전일 현재 제22회 전환사채 잔액은 3억원입니다.
전방산업 침체에 따른 매출 실현 지연으로 인한 영업활동현금 유출 지속 등 현금 유입이 원활하지 못할 경우 당사는 유동성 압박에 따른 채무 불이행 및 디폴트 가능성이 존재하니 투자자께서는 이 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 향후 지속적으로 매출 성장 및 수익성 개선이 이루어지지 않는다면, 이자비용으로 인한 재무적 부담으로 인해 당사의 재무 안정성이 훼손될 가능성이 있으니 투자자께서는 이 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주10) 정정 전
당사는 지속적인 당기순손실에도 불구하고 2026년 1분기를 제외하고 양(+)의 영업활동현금흐름을 보이고 있습니다. 투자활동 현금흐름의 경우 유형자산의 취득으로 인하여 2025년까지 대규모의 음(-)의 현금흐름을 보이고 있고, 이러한 투자활동현금흐름을 충당하기 위해서는 영업활동현금으로는 부족하여 유상증자 및 전환사채 발행, 차입을 통해 자금을 조달하여 재무활동을 통해 현금을 유입하였습니다.
| 구 분 | 2026년 1분기 | 2025년 | 2024년 | 2023년 |
|---|
| 영업활동현금흐름 | -1,065 | 409 | 5,820 | 1,601 |
| 투자활동현금흐름 | 96 | 2,661 | -72,962 | -15,983 |
| 재무활동현금흐름 | 819 | -2,951 | 65,071 | 14,888 |
| 현금의 증가 | -150 | 119 | -2,071 | 506 |
| 기초현금및현금성자산 | 151 | 32 | 2,103 | 1,597 |
| 기말현금및현금성자산 | 1 | 151 | 32 | 2,103 |
연도별 영업활동현금흐름, 투자활동현금흐름 및 재무활동현금흐름의 상세현황은 아래와 같습니다.
| 구 분 | 2026년 1분기 | 2025년 | 2024년 | 2023년 |
|---|
| 영업활동현금흐름 | -1,065 | 409 | 5,820 | 1,601 |
| 1. 영업에서 창출된 현금 | -637 | 2,780 | 8,243 | 1,529 |
| 가. 당기순이익(손실) | -3,010 | -16,832 | -14,898 | 95 |
| 나. 당기순이익(손실)에 대한 조정 | 1,712 | 8,535 | 14,131 | 1,796 |
| 다. 영업활동 자산ㆍ부채의 증감 | 661 | 11,077 | 9,010 | -363 |
| 2. 이자수취 | 58 | 89 | 276 | 199 |
| 3. 이자지급 | -486 | -2,497 | -2,735 | -139 |
| 4. 배당금 수취 | - | 2 | - | - |
| 5. 법인세환급(납부) | - | 35 | 36 | 13 |
당사는 2023년 당기순이익 95백만원을 기록하였고, 낮은 당기순이익의 원인이 관계기업투자주식(유펙스메드㈜)처분손실 1,288백만원 및 당기손익-공정가치측정금융상품평가손실 957백만원에 의한 것으로 이러한 효과를 조정한 결과 실질적인 영업활동현금흐름은 1,601백만원이었습니다. 2024년의 경우 적자 전환하여 당기순손실 14,898백만원을 기록하였고, 대규모 당기순손실의 주요 원인은 무형자산손상차손 2,903백만원, 당기손익-공정가치측정금융상품평가손실 1,528백만원, 기타의 대손상각비 1,400백만원, 감가상각비 2,911백만원으로 현금유출을 동반하지 않은 비용 또는 영업외활동과 관련된 손익으로 이에 대한 조정 14,131백만원과 영업활동 자산부채 변동 9,010백만원을 조정한 결과 실질적인 영업활동 현금흐름은 5,820백만원을 기록하였습니다.
| 구 분 | 2026년 1분기 | 2025년 | 2024년 | 2023년 |
|---|
| 투자활동현금흐름 | 96 | 2,661 | -72,962 | -15,983 |
| 단기금융상품의 감소 | - | 5,800 | - | 5,817 |
| 단기금융상품의 증가 | - | -2,200 | - | -2,411 |
| 장기금융상품의 감소 | - | 106 | - | - |
| 장기금융삼품의 증가 | -208 | -389 | -82 | -3 |
| 유형자산의 취득 | -15 | -947 | -29,180 | -12,714 |
| 사업양수도로 인한 현금유출액 | - | - | -40,600 | -4,500 |
| 당기손익-공정가치측정금융자산의 처분 | - | - | 800 | 528 |
| 당기손익-공정가치측정금융자산의 취득 | - | - | -1,063 | -2,516 |
| 단기대여금의 회수 | 1 | 2 | - | - |
| 단기대여금 대여 | - | -6 | -3,818 | - |
| 기타 | 318 | 295 | 981 | -184 |
2023년은 부안공장 매매로 인한 유형자산 취득으로 12,714백만원 현금유출이 있었고, 슈퍼데크 사업부문 계약금 지급으로 인한 사업양수도로인한 현금유출액 4,500백만원이 발생하여 투자활동현금유출 15,983백만원을 기록하였습니다. 2024년에도 부안공장 잔금 및 추가 투자로 인한 유형자산취득 29,180백만원, 슈퍼데크 사업부문 중도금 및 잔금으로 사업양수도로인한 현금유출액이 40,600백만원이 발생하여 투자활동현금유출 72,962백만원을 기록하였습니다. 2025년 및 2026년 1분기의 경우 대규모 투자가 이루어지지 않아 각각 2,661백만원 및 96백만원의 현금유입을 기록하였습니다.
| 구 분 | 2026년 1분기 | 2025년 | 2024년 | 2023년 |
|---|
| 재무활동으로 인한 현금흐름 | 819 | -2,951 | 65,071 | 14,888 |
| 유상증자 | 3,400 | - | 18,213 | - |
| 사채의 발행 | - | - | 3,000 | - |
| 전환사채의 발행 | - | - | 7,000 | 15,000 |
| 전환사채의 재매각 | - | - | 3,000 | 7,418 |
| 장기차입금의 차입 | - | 2,065 | 26,500 | - |
| 단기차입금의 차입 | 5,847 | 31,216 | 61,332 | 38,696 |
| 단기차입금의 상환 | -6,747 | -33,526 | -51,022 | -36,196 |
| 전환사채의 상환 | -1,475 | -2,031 | -900 | -9,772 |
| 주식발행비 | -34 | - | -1,437 | -27 |
| 전환사채발행비 | - | - | - | -164 |
| 주식매수선택권의 행사 | - | - | - | 1,022 |
| 리스부채의 상환 | -171 | -675 | -594 | -1,088 |
| 자기주식의 취득 | - | - | -21 | - |
2023년 제21회 전환사채 13,000백만원, 제22회 전환사채 2,000백만원 발행으로 전환사채의 발행 15,000백만원이 유입되어 재무활동 현금유입 14,888백만원을 보였습니다. 2024년은 2024년 8월 주주배정후 일반공모로 인하여 18,213백만원 유입, 제23회 전환사채 7,000백만원, 회사채 3,000백만원 발행, 차입금 36,810백만원 증가로 인하여 재무활동 현금유입 65,071백만원을 기록하였습니다. 2025년은 전환사채 2,031백만원 상환으로 인하여 재무활동현금유출 2,951백만원을 기록하였습니다. 2026년 1분기의 경우에도 2026년 2월 소액공모유상증자 1,000백만원, 제3자배정 유상증자 4,731백만원(일부 매입채권 상계로 인해 실제 현금유입은 2,400백만원)으로 일부 차입금 및 전환사채를 상환하여 재무활동 현금유입 819백만원을 기록하였습니다.
다만, 당사의 노력에도 불구하고 신규 수주 부진, 경쟁 심화에 따른 매출 감소 등으로 인한 영업현금흐름 감소, 주요 생산설비에 대한 급격한 투자로 인한 투자활동현금흐름이 유출되는 등 재무 상황이 악화될 경우 당사의 재무 안전성 및 유동성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 또한, 금번 유상증자로 조달한 자금으로 채무상환 2,000백만원 상환 및 고부가가치 제품 생산을 위한 설비 투자 1,460백만원 등으로 사용할 예정인 만큼 영위하는 사업의 영업환경 악화 등으로 수익성이 당사의 예상보다 저조할 수 있습니다.
(주10) 정정 후
당사는 지속적인 당기순손실에도 불구하고
2026년 반기를 제외하고 양(+)의 영업활동현금흐름을 보이고 있습니다. 투자활동 현금흐름의 경우 유형자산의 취득으로 인하여 2025년까지 대규모의 음(-)의 현금흐름을 보이고 있고, 이러한 투자활동현금흐름을 충당하기 위해서는 영업활동현금으로는 부족하여 유상증자 및 전환사채 발행, 차입을 통해 자금을 조달하여 재무활동을 통해 현금을 유입하였습니다.
| 구 분 | 2026년 반기 | 2025년 | 2024년 | 2023년 |
|---|
| 영업활동현금흐름 | -27 | 409 | 5,820 | 1,601 |
| 투자활동현금흐름 | 158 | 2,661 | -72,962 | -15,983 |
| 재무활동현금흐름 | -281 | -2,951 | 65,071 | 14,888 |
| 현금의 증가 | -150 | 119 | -2,071 | 506 |
| 기초현금및현금성자산 | 151 | 32 | 2,103 | 1,597 |
| 기말현금및현금성자산 | 1 | 151 | 32 | 2,103 |
연도별 영업활동현금흐름, 투자활동현금흐름 및 재무활동현금흐름의 상세현황은 아래와 같습니다.
| 구 분 | 2026년 반기 | 2025년 | 2024년 | 2023년 |
|---|
| 영업활동현금흐름 | -27 | 409 | 5,820 | 1,601 |
| 1. 영업에서 창출된 현금 | 866 | 2,780 | 8,243 | 1,529 |
| 가. 당기순이익(손실) | -8,403 | -16,832 | -14,898 | 95 |
| 나. 당기순이익(손실)에 대한 조정 | 6,978 | 8,535 | 14,131 | 1,796 |
| 다. 영업활동 자산ㆍ부채의 증감 | 2,291 | 11,077 | 9,010 | -363 |
| 2. 이자수취 | 58 | 89 | 276 | 199 |
| 3. 이자지급 | -953 | -2,497 | -2,735 | -139 |
| 4. 배당금 수취 | 2 | 2 | - | - |
| 5. 법인세환급(납부) | - | 35 | 36 | 13 |
당사는 2023년 당기순이익 95백만원을 기록하였고, 낮은 당기순이익의 원인이 관계기업투자주식(유펙스메드㈜)처분손실 1,288백만원 및 당기손익-공정가치측정금융상품평가손실 957백만원에 의한 것으로 이러한 효과를 조정한 결과 실질적인 영업활동현금흐름은 1,601백만원이었습니다. 2024년의 경우 적자 전환하여 당기순손실 14,898백만원을 기록하였고, 대규모 당기순손실의 주요 원인은 무형자산손상차손 2,903백만원, 당기손익-공정가치측정금융상품평가손실 1,528백만원, 기타의 대손상각비 1,400백만원, 감가상각비 2,911백만원으로 현금유출을 동반하지 않은 비용 또는 영업외활동과 관련된 손익으로 이에 대한 조정 14,131백만원과 영업활동 자산부채 변동 9,010백만원을 조정한 결과 실질적인 영업활동 현금흐름은 5,820백만원을 기록하였습니다.
| 구 분 | 2026년 반기 | 2025년 | 2024년 | 2023년 |
|---|
| 투자활동현금흐름 | 158 | 2,661 | -72,962 | -15,983 |
| 단기금융상품의 감소 | - | 5,800 | - | 5,817 |
| 단기금융상품의 증가 | - | -2,200 | - | -2,411 |
| 장기금융상품의 감소 | - | 106 | - | - |
| 장기금융삼품의 증가 | -216 | -389 | -82 | -3 |
| 유형자산의 취득 | -84 | -947 | -29,180 | -12,714 |
| 사업양수도로 인한 현금유출액 | - | - | -40,600 | -4,500 |
| 당기손익-공정가치측정금융자산의 처분 | - | - | 800 | 528 |
| 당기손익-공정가치측정금융자산의 취득 | - | - | -1,063 | -2,516 |
| 단기대여금의 회수 | 122 | 2 | - | - |
| 단기대여금 대여 | - | -6 | -3,818 | - |
| 기타 | 336 | 295 | 981 | -184 |
2023년은 부안공장 매매로 인한 유형자산 취득으로 12,714백만원 현금유출이 있었고, 슈퍼데크 사업부문 계약금 지급으로 인한 사업양수도로인한 현금유출액 4,500백만원이 발생하여 투자활동현금유출 15,983백만원을 기록하였습니다. 2024년에도 부안공장 잔금 및 추가 투자로 인한 유형자산취득 29,180백만원, 슈퍼데크 사업부문 중도금 및 잔금으로 사업양수도로인한 현금유출액이 40,600백만원이 발생하여 투자활동현금유출 72,962백만원을 기록하였습니다. 2025년 및
2026년 반기의 경우 대규모 투자가 이루어지지 않아 각각 2,661백만원 및
158백만원의 현금유입을 기록하였습니다.
| 구 분 | 2026년 반기 | 2025년 | 2024년 | 2023년 |
|---|
| 재무활동으로 인한 현금흐름 | -281 | -2,951 | 65,071 | 14,888 |
| 유상증자 | 3,400 | - | 18,213 | - |
| 사채의 발행 | - | - | 3,000 | - |
| 전환사채의 발행 | - | - | 7,000 | 15,000 |
| 전환사채의 재매각 | - | - | 3,000 | 7,418 |
| 장기차입금의 차입 | - | 2,065 | 26,500 | - |
| 단기차입금의 차입 | 12735 | 31,216 | 61,332 | 38,696 |
| 단기차입금의 상환 | -14311 | -33,526 | -51,022 | -36,196 |
| 전환사채의 상환 | -1737 | -2,031 | -900 | -9,772 |
| 주식발행비 | -34 | - | -1,437 | -27 |
| 전환사채발행비 | - | - | - | -164 |
| 주식매수선택권의 행사 | - | - | - | 1,022 |
| 리스부채의 상환 | -334 | -675 | -594 | -1,088 |
| 자기주식의 취득 | - | - | -21 | - |
2023년 제21회 전환사채 13,000백만원, 제22회 전환사채 2,000백만원 발행으로 전환사채의 발행 15,000백만원이 유입되어 재무활동 현금유입 14,888백만원을 보였습니다. 2024년은 2024년 8월 주주배정후 일반공모로 인하여 18,213백만원 유입, 제23회 전환사채 7,000백만원, 회사채 3,000백만원 발행, 차입금 36,810백만원 증가로 인하여 재무활동 현금유입 65,071백만원을 기록하였습니다. 2025년은 전환사채 2,031백만원 상환으로 인하여 재무활동현금유출 2,951백만원을 기록하였습니다.
2026년 반기의 경우에도 2026년 2월 소액공모유상증자 1,000백만원, 제3자배정 유상증자 4,731백만원(일부 매입채권 상계로 인해 실제 현금유입은 2,400백만원)으로 일부 차입금 및 전환사채를 상환하여 재무활동 현금
유출 281백만원을 기록하였습니다.
다만, 당사의 노력에도 불구하고 신규 수주 부진, 경쟁 심화에 따른 매출 감소 등으로 인한 영업현금흐름 감소, 주요 생산설비에 대한 급격한 투자로 인한 투자활동현금흐름이 유출되는 등 재무 상황이 악화될 경우 당사의 재무 안전성 및 유동성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 또한, 금번 유상증자로 조달한 자금으로 채무상환 2,000백만원 상환 및 고부가가치 제품 생산을 위한 설비 투자 1,460백만원 등으로 사용할 예정인 만큼 영위하는 사업의 영업환경 악화 등으로 수익성이 당사의 예상보다 저조할 수 있습니다.
(주11) 정정 전
① 매출채권
당사의 매출처는 다변화되어 있으며, 매출처는 각 연도별 수주매출 발생에 따라 당사의 상위매출처 비중이 달라집니다. 이와 같은 매출처의 다변화는 특정한 소수 거래처의 실적 변동성에 대해서도 당사의 사업 안정성을 유지할 수 있는 영업환경을 제공합니다. 당사의 매출처들이 분산되어 있어 매출처 쏠림 현상에 따른 매출채권 회수의 위험이 제한적이기 때문입니다.
| 구분 | 2026년 1분기 | 2025년 | 2024년 | 2023년 |
|---|
| 매출채권 총액 | 15,575 | 17,279 | 20,807 | 9,580 |
| 매출채권 대손충당금 | -3,565 | -3,565 | -1,684 | -825 |
| 매출채권 장부가액 | 12,010 | 13,714 | 19,329 | 8,755 |
| 대손충당금 비율 | 22.9% | 20.6% | 8.1% | 8.6% |
| 자산총계 | 97,834 | 100,256 | 130,329 | 61,129 |
| 자산총계 대비 매출채권 비중 | 12.3% | 13.7% | 14.7% | 14.3% |
| 매출액 | 16,992 | 91,995 | 109,832 | 76,780 |
| 매출채권회전율 | 5.3 | 8.7 | 7.9 | 9.5 |
| 매출채권회전기일 | 69.1 | 41.7 | 46.3 | 38.2 |
2023년은 반도체, 디스플레이 산업의 투자 증가로 인한 신규 수요 증가와 기존 탄소강에 대한 교체 수요 및 고도화된 첨단 플랜트 증가로 다시 한번 최대 규모의 매출을 기록하였으며, 이에 매출채권은 전년대비 19.6% 증가한 8,755백만원을 기록하였습니다. 2024년 데크사업부를 인수하면서 매출액은 전기대비 43.0% 증가한 109,832백만원을 기록 매출채권 금액도 19,329백만원으로 크게 증가하였습니다. 2025년에는 매출액이 16.2% 감소하였으나, 매출채권은 29.1% 감소하여 13,714백만원기록하였습니다. 2026년 1분기에도 매출액이 감소하였고, 매출채권도 12,010백만원으로 소폭 감소하였습니다. 한편, 당사 매출채권의 대손충당금은 금액기준 매해 증가하고 있으며, 당사는 아래 기준에 따라 매출채권 관련 대손충당금을 설정하고 있습니다.
2023년 대손충당금은 825백만원 수준으로 대손충당금 비율은 8.6% 수준입니다. 2024년은 슈퍼데크 사업부문 대손충당금 331백만원을 인식하였음에도 불구하고 대손충당금 비율은 8.1%로 전년대비 소폭 낮은 수준을 기록하였습니다. 2025년 강관사업부 매출채권 연령이 전체적으로 상승하고, 코스틸 회생계획에 따른 채권 손상인식으로 인하여 대손충당금이 2024년 1,684백만원에서 2025년
3,564백만원으로 크게 증가하였습니다.
강관사업부의 2025년 기준 대손충당금은 총 2,905백만원이며, 연도별로는 2023년 92백만원, 2024년 528백만원, 2025년 1,553백만원으로 설정하였습니다. 이는 건설경기 악화로 주요 거래처의 채권 회수가 지연됨에 따라 매출채권의 연령이 상승하였고, 그 결과 대손충당금 설정액이 증가한 데 기인합니다.
데크사업부의 대손충당금은 659백만원으로, 이는 코스틸 관련 부실채권에 대한 손상 인식에 따른 것입니다.
[(주)코스틸 회생관련 채권]
당사는 (주)코스틸의 기업회생절차 개시에 따라, 법원에서 최종 확정된 회생계획안을 바탕으로 보유 채권을 전면 재조정하였고, 회수가 불투명해진 부실 채권은 보수적인 회계기준에 맞춰 선제적으로 대손충당금을 설정하였습니다. 당사가 보유한 코스틸 관련 총 채권은 732,688,874원입니다. 이 중 법원이 정식으로 인정한 채권(회생계획 시인액) 151,299,314원(20.6%)을 제외한 나머지 부인액 581,389,560원(79.4%)은 법적으로 회수가 불가능해짐에 따라 2025년 결산 시 대손충당금으로 100% 반영하여 전액 손실 처리하였습니다.
| 구분 | 금액 | 비율 | 비고 |
|---|
| 총 채권금액 | 732,688,874 | 100.0 | 코스틸 관련 전체 채권 잔액 |
| 회생계획 시인액 | 151,299,314 | 20.6 | 법원이 정상 인정한 채권 (회수 대상) |
| - 출자전환 | 75,649,657 | 10.3 | 코스틸 지분(주식)으로 전환 예정 |
| - 현금회수 예정 | 75,649,657 | 10.3 | 향후 현금으로 분할 회수 예정 |
| 부인액 (대손처리) | 581,389,560 | 79.4 | 회수 불가(충당금 반영 완료_손실 선반영) |
법원이 정상 채권으로 인정한 시인액(151,299,314원)은 회생계획안에 명시된 스케줄에 의거하여 '출자전환 지분 확보'와 '장기 현금 분할 회수'의 투 트랙 방식으로 확실하게 자산화 및 회수를 진행합니다.
- 출자전환을 통한 지분 확보(75,649,657원): 인정 채권의 50%는 (주)코스틸의 신주(주식)로 전환될 예정입니다. 향후 코스틸의 경영 정상화 추이를 면밀히 모니터링하면서, 주가 회복 시 지분 매각 등을 통해 자산 가치를 적절한 시점에 현금화하겠습니다.
- 10개년 현금 분할 회수(75,649,657원): 나머지 50%의 채권은 2026년부터 2035년까지 10년에 걸쳐 매년 안정적으로 나누어 회수하는 구조로 확정되었습니다. 이에 따라 연간 약 7백만 원에서 15백만 원 수준의 현금이 장기적으로 당사에 유입될 예정입니다.
| 구분 | 2026년 1분기 | 2025년 | 2024년 | 2023년 |
|---|
| 매출채권 | 비중 | 매출채권 | 비중 | 매출채권 | 비중 | 매출채권 | 비중 |
|---|
| 정상채권 | 8,826 | 41.1% | 8,602 | 37.0% | 18,054 | 61.7% | 10,334 | 90.2% |
| 60일 이내 | 1,659 | 7.7% | 1,659 | 7.1% | 2,413 | 8.2% | 13 | 0.1% |
| 60 ~ 120일 | 1,101 | 5.1% | 1,101 | 4.7% | 2,786 | 9.5% | 188 | 1.6% |
| 120일 이상 | 9,875 | 46.0% | 11,872 | 51.1% | 6,007 | 20.5% | 923 | 8.1% |
| 소계 | 21,461 | 100.0% | 23,234 | 100.0% | 29,260 | 100.0% | 11,458 | 100.0% |
| 대손충당금 | -6,151 | -28.7% | -6,112 | -26.3% | -3,185 | -10.9% | -926 | -8.1% |
| 합계 | 15,310 | - | 17,122 | - | 26,075 | | 10,531 | - |
매출채권 등 채권에 대한 대손충당금 설정 현황은 다음과 같습니다.
| 구분 | 계정과목 | 채권액 | 대손충당금 | 대손충당금 설정율 |
| 2026년1분기 | 매출채권 | 15,575 | 3,565 | 22.9% |
| 대여금 | 2,953 | 695 | 23.5% |
| 미수금 | 2,167 | 1,891 | 87.3% |
| 미수수익 | 52 | - | 0.0% |
| 합 계 | 20,747 | 6,151 | 29.6% |
| 2025년 | 매출채권 | 17,279 | 3,565 | 20.6% |
| 대여금 | 2,955 | 656 | 22.2% |
| 미수금 | 2,166 | 1,891 | 87.3% |
| 미수수익 | 103 | - | 0.0% |
| 합 계 | 22,503 | 6,112 | 27.2% |
| 2024년 | 매출채권 | 20,807 | 1,684 | 8.1% |
| 대여금 | 3,818 | - | 0.0% |
| 미수금 | 3,653 | 1,501 | 41.1% |
| 미수수익 | 104 | - | 0.0% |
| 합 계 | 28,383 | 3,185 | 11.2% |
| 2023년 | 매출채권 | 8,278 | 825 | 10.0% |
| 대여금 | - | - | - |
| 미수금 | 373 | 101 | 27.1% |
| 미수수익 | 118 | - | 0.0% |
| 합 계 | 8,769 | 926 | 10.6% |
단기대여금과 미수금과 관련하여 대손충당금 발생사유와 대손설정이유는 다음과 같습니다.
| 계정과목 | 거래처명 | 채권금액 | 대손충당금 | 발생사유 및 대손설정이유 |
|---|
| 단기대여금 | 이렘스틸 | 2,450 | -230 | 매출채권, 선급금을 단기대여금으로 계정 대체, 평가에 의해 대손충당금 인식 |
| 엑스알비(주) | 500 | -465 | 운영자금 명목의 대여금, 평가에 의해 대손충당금 인식 |
| 기타 | 3 | - | - |
| 합 계 | 2,953 | -695 | - |
| 미수금 | 다우림 | 1,400 | -1,400 | 정읍 신공장 건설관련 계약금 및 중도금, 상대방 명도 불이행으로 인해 소송을 통해 조정을 하였으나, 실질적으로 회수 가능성이 낮은 것으로 판단. |
| 코스틸(공사미수금) | 467 | -390 | 공사미수금, 회생절차로 인한 신용등급에 준하는 대손 처리 |
| 기업은행종로지점 | 101 | -101 | 과거 전환사채 Put 관련하여 과도하게 지급된 금액, 회수가능성 낮음. |
| 기타 | 199 | - | |
| 합 계 | 2,167 | -1,891 | - |
현재 매출채권 잔액 현황과 회수 가능성을 고려해볼 때, 추가적인 대손충당금 설정 가능성은 제한적일 것으로 판단됩니다. 다만, 향후 거시경제 전반적인 상황이 당사의 전방산업(건설업, 조선업, 자동차산업 등)에 부정적으로 작용할 경우 매출채권 회수가 원활히 이루어지지 않을 수 있습니다. 이는 당사의 재무상태 및 수익성에 부정적인 영향으로 작용할 수 있으며 현금흐름이 악화되는 요인으로 작용할 수 있으니 투자자께서는 이 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② 재고자산
당사의 재고자산은 일반적으로 매출액과 연동하는 모습을 보이고 있습니다. 2023년은 반도체, 디스플레이 산업의 투자 증가로 인한 신규 수요 증가와 기존 탄소강에 대한 교체 수요 및 고도화된 첨단 플랜트 증가로 매출이 증가하여 재고자산은 14,462백만원 수준을 보였습니다. 2024년은 매출의 증가로 인하여 보유하고 있는 재고의 수준이 크게 증가하여 전기대비 42.5% 증가한 20,611백만원을 기록하였습니다. 2025년 이후에는 매출 감소 및 운전자금 확보를 위하여 재고자산을 낮은 수준으로 유지하여 전기대비 42.9% 감소한 11,760백만원 수준을 보였습니다. 2026년 1분기도 2025년과 유사한 수준인 10,189백만원 수준이었습니다. 재고자산 평가충당금은 2023년 75백만원, 2024년 73백만원, 2025년 187백만원, 2026년 1분기 187백만원으로 당사 재고의 특성상 진부화 가능성은 낮은 것으로 판단됩니다.
| 사업부문 | 계정과목 | 2026년 1분기 | 2025년 | 2024년 | 2023년 |
| 강관사업부 | 상품 | 524 | 433 | 2,518 | 489 |
| 상품_평가충당금 | -54 | -54 | -2 | -1 |
| 제품 | 5,870 | 8,484 | 8,256 | 8,285 |
| 제품_평가충당금 | -129 | -129 | -40 | -38 |
| 재공품 | 1,646 | 2,166 | 4,067 | 4,006 |
| 재공품_평가충당금 | -4 | -4 | -31 | -36 |
| 원재료 | 2,286 | 519 | 4,590 | 1,691 |
| 저장품 | 46 | 52 | 57 | 66 |
| 미착품 | 5 | 293 | 1,197 | - |
| 합계 | 10,189 | 11,760 | 20,611 | 14,462 |
| 총자산대비 재고자산 구성비율(%)[재고자산합계÷기말자산총계×100] | 10.4% | 11.7% | 15.8% | 23.7% |
| 재고자산회전율(회수)[연환산 매출원가÷{(기초재고+기말재고)÷2} | 5.2회 | 4.8회 | 4.6회 | 4.8회 |
2024년 데크사업부를 인수하면서 재고자산은 6,311백만원 수준을 보였지만 경기악화 및 영업악화로 인하여 매출이 감소하면서 2025년 재고자산은 3,248백만원으로 전기대비 48.5% 감소하였습니다. 2026년은 원재료 확보로 인한 원재료 및 미착품이 증가하여 4,252백만원 수준을 보였습니다.
| 사업부문 | 계정과목 | 2026년 1분기 | 2025년 | 2024년 | 2023년 |
| 데크사업부 | 제품 | 910 | 701 | 1,073 | - |
| 제품_평가충당금 | -28 | -28 | -52 | - |
| 재공품 | 1,197 | 1,246 | 1,739 | - |
| 원재료 | 1,306 | 943 | 2,883 | - |
| 저장품 | 331 | 368 | 666 | - |
| 미착품 | 535 | 18 | 2 | - |
| 합계 | 4,252 | 3,248 | 6,311 | - |
| 총자산대비 재고자산 구성비율(%)[재고자산합계÷기말자산총계×100] | 4.3% | 3.2% | 4.8% | - |
| 재고자산회전율(회수)[연환산 매출원가÷{(기초재고+기말재고)÷2}] | 3.1회 | 3.4회 | 2.6회 | - |
상기 기재한 바와 같이 당사의 재고자산은 매출변화에 따라 변화하는 모습을 보이고 있지만, 장기간 재고자산을 보유하게 될 경우 회사 입장에서는 재고 보관비용의 증가, 재고자산 진부화 위험 등을 동시에 부담할 가능성이 존재합니다. 또한, 글로벌 경기 침체 또는 정부 및 환경규제의 변화 등이 전방산업 수요감소로 이어져 일반적인 영업활동과 당사의 수익성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으니, 투자자께서는 이 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주11) 정정 후
① 매출채권
당사의 매출처는 다변화되어 있으며, 매출처는 각 연도별 수주매출 발생에 따라 당사의 상위매출처 비중이 달라집니다. 이와 같은 매출처의 다변화는 특정한 소수 거래처의 실적 변동성에 대해서도 당사의 사업 안정성을 유지할 수 있는 영업환경을 제공합니다. 당사의 매출처들이 분산되어 있어 매출처 쏠림 현상에 따른 매출채권 회수의 위험이 제한적이기 때문입니다.
| 구분 | 2026년 반기 | 2025년 | 2024년 | 2023년 |
|---|
| 매출채권 총액 | 15,006 | 17,279 | 20,807 | 9,580 |
| 매출채권 대손충당금 | -6,616 | -3,565 | -1,684 | -825 |
| 매출채권 장부가액 | 8,390 | 13,714 | 19,329 | 8,755 |
| 대손충당금 비율 | 44.1% | 20.6% | 8.1% | 8.6% |
| 자산총계 | 89,908 | 100,256 | 130,329 | 61,129 |
| 자산총계 대비 매출채권 비중 | 9.3% | 13.7% | 14.7% | 14.3% |
| 매출액 | 32,746 | 91,995 | 109,832 | 76,780 |
| 매출채권회전율 | 5.9 | 8.7 | 7.9 | 9.5 |
| 매출채권회전기일 | 61.6 | 41.7 | 46.3 | 38.2 |
2023년은 반도체, 디스플레이 산업의 투자 증가로 인한 신규 수요 증가와 기존 탄소강에 대한 교체 수요 및 고도화된 첨단 플랜트 증가로 다시 한번 최대 규모의 매출을 기록하였으며, 이에 매출채권은 전년대비 19.6% 증가한 8,755백만원을 기록하였습니다. 2024년 데크사업부를 인수하면서 매출액은 전기대비 43.0% 증가한 109,832백만원을 기록 매출채권 금액도 19,329백만원으로 크게 증가하였습니다. 2025년에는 매출액이 16.2% 감소하였으나, 매출채권은 29.1% 감소하여 13,714백만원
을 기록하였습니다.
2026년 반기에도 매출액이 감소하였고, 매출채권도
8,390백만원으로 감소하였습니다. 한편, 당사 매출채권의 대손충당금은 금액기준 매해 증가하고 있으며, 당사는 아래 기준에 따라 매출채권 관련 대손충당금을 설정하고 있습니다.
2023년 대손충당금은 825백만원 수준으로 대손충당금 비율은 8.6% 수준입니다. 2024년은 슈퍼데크 사업부문 대손충당금 331백만원을 인식하였음에도 불구하고 대손충당금 비율은 8.1%로 전년대비 소폭 낮은 수준을 기록하였습니다. 2025년 강관사업부 매출채권 연령이 전체적으로 상승하고, 코스틸 회생계획에 따른 채권 손상인식으로 인하여 대손충당금이 2024년 1,684백만원에서 2025년
3,564백만원으로 크게 증가하였습니다.
강관사업부의 2025년 기준 대손충당금은 총 2,905백만원이며, 연도별로는 2023년 92백만원, 2024년 528백만원, 2025년 1,553백만원으로 설정하였습니다. 이는 건설경기 악화로 주요 거래처의 채권 회수가 지연됨에 따라 매출채권의 연령이 상승하였고, 그 결과 대손충당금 설정액이 증가한 데 기인합니다.
데크사업부의 대손충당금은 659백만원으로, 이는 코스틸 관련 부실채권에 대한 손상 인식에 따른 것입니다.
[(주)코스틸 회생관련 채권]
당사는 (주)코스틸의 기업회생절차 개시에 따라, 법원에서 최종 확정된 회생계획안을 바탕으로 보유 채권을 전면 재조정하였고, 회수가 불투명해진 부실 채권은 보수적인 회계기준에 맞춰 선제적으로 대손충당금을 설정하였습니다. 당사가 보유한 코스틸 관련 총 채권은 732,688,874원입니다. 이 중 법원이 정식으로 인정한 채권(회생계획 시인액) 151,299,314원(20.6%)을 제외한 나머지 부인액 581,389,560원(79.4%)은 법적으로 회수가 불가능해짐에 따라 2025년 결산 시 대손충당금으로 100% 반영하여 전액 손실 처리하였습니다.
| 구분 | 금액 | 비율 | 비고 |
|---|
| 총 채권금액 | 732,688,874 | 100.0 | 코스틸 관련 전체 채권 잔액 |
| 회생계획 시인액 | 151,299,314 | 20.6 | 법원이 정상 인정한 채권 (회수 대상) |
| - 출자전환 | 75,649,657 | 10.3 | 코스틸 지분(주식)으로 전환 예정 |
| - 현금회수 예정 | 75,649,657 | 10.3 | 향후 현금으로 분할 회수 예정 |
| 부인액 (대손처리) | 581,389,560 | 79.4 | 회수 불가(충당금 반영 완료_손실 선반영) |
법원이 정상 채권으로 인정한 시인액(151,299,314원)은 회생계획안에 명시된 스케줄에 의거하여 '출자전환 지분 확보'와 '장기 현금 분할 회수'의 투 트랙 방식으로 확실하게 자산화 및 회수를 진행합니다.
- 출자전환을 통한 지분 확보(75,649,657원): 인정 채권의 50%는 (주)코스틸의 신주(주식)로 전환될 예정입니다. 향후 코스틸의 경영 정상화 추이를 면밀히 모니터링하면서, 주가 회복 시 지분 매각 등을 통해 자산 가치를 적절한 시점에 현금화하겠습니다.
- 10개년 현금 분할 회수(75,649,657원): 나머지 50%의 채권은 2026년부터 2035년까지 10년에 걸쳐 매년 안정적으로 나누어 회수하는 구조로 확정되었습니다. 이에 따라 연간 약 7백만 원에서 15백만 원 수준의 현금이 장기적으로 당사에 유입될 예정입니다.
| 구분 | 2026년 반기 | 2025년 | 2024년 | 2023년 |
|---|
| 매출채권 | 비중 | 매출채권 | 비중 | 매출채권 | 비중 | 매출채권 | 비중 |
|---|
| 정상채권 | 7,427 | 35.8% | 8,602 | 37.0% | 18,054 | 61.7% | 10,334 | 90.2% |
| 60일 이내 | 1,178 | 5.7% | 1,659 | 7.1% | 2,413 | 8.2% | 13 | 0.1% |
| 60 ~ 120일 | 1,690 | 8.1% | 1,101 | 4.7% | 2,786 | 9.5% | 188 | 1.6% |
| 120일 이상 | 10,464 | 50.4% | 11,872 | 51.1% | 6,007 | 20.5% | 923 | 8.1% |
| 소계 | 20,759 | 100.0% | 23,234 | 100.0% | 29,260 | 100.0% | 11,458 | 100.0% |
| 대손충당금 | -9,390 | -45.2% | -6,112 | -26.3% | -3,185 | -10.9% | -926 | -8.1% |
| 합계 | 11,368 | - | 17,122 | - | 26,075 | | 10,531 | - |
매출채권 등 채권에 대한 대손충당금 설정 현황은 다음과 같습니다.
| 구분 | 계정과목 | 채권액 | 대손충당금 | 대손충당금 설정율 |
| 2026년반기 | 매출채권 | 15,006 | 6,616 | 44.1% |
| 대여금 | 2,833 | 743 | 26.2% |
| 미수금 | 2,154 | 2,031 | 94.3% |
| 미수수익 | 71 | - | 0.0% |
| 합 계 | 20,063 | 9,390 | 46.8% |
| 2025년 | 매출채권 | 17,279 | 3,565 | 20.6% |
| 대여금 | 2,955 | 656 | 22.2% |
| 미수금 | 2,166 | 1,891 | 87.3% |
| 미수수익 | 103 | - | 0.0% |
| 합 계 | 22,503 | 6,112 | 27.2% |
| 2024년 | 매출채권 | 20,807 | 1,684 | 8.1% |
| 대여금 | 3,818 | - | 0.0% |
| 미수금 | 3,653 | 1,501 | 41.1% |
| 미수수익 | 104 | - | 0.0% |
| 합 계 | 28,383 | 3,185 | 11.2% |
| 2023년 | 매출채권 | 8,278 | 825 | 10.0% |
| 대여금 | - | - | - |
| 미수금 | 373 | 101 | 27.1% |
| 미수수익 | 118 | - | 0.0% |
| 합 계 | 8,769 | 926 | 10.6% |
단기대여금과 미수금과 관련하여 대손충당금 발생사유와 대손설정이유는 다음과 같습니다.
| 계정과목 | 거래처명 | 채권금액 | 대손충당금 | 발생사유 및 대손설정이유 |
|---|
| 단기대여금 | 이렘스틸 | 2,333 | 278 | 매출채권, 선급금을 단기대여금으로 계정 대체, 평가에 의해 대손충당금 인식 |
| 엑스알비(주) | 500 | 465 | 운영자금 명목의 대여금, 평가에 의해 대손충당금 인식 |
| 합 계 | 2,833 | 743 | - |
| 미수금 | 다우림 | 1,400 | 1,400 | 정읍 신공장 건설관련 계약금 및 중도금, 상대방 명도 불이행으로 인해 소송을 통해 조정을 하였으나, 실질적으로 회수 가능성이 낮은 것으로 판단. |
| 코스틸(공사미수금) | 526 | 526 | 공사미수금, 회생절차로 인한 신용등급에 준하는 대손 처리 |
| 기업은행종로지점 | 101 | 101 | 과거 전환사채 Put 관련하여 과도하게 지급된 금액, 회수가능성 낮음. |
| 기타 | 127 | 4 | - |
| 합 계 | 2,154 | 2,031 | - |
현재 매출채권 잔액 현황과 회수 가능성을 고려해볼 때, 추가적인 대손충당금 설정 가능성은 제한적일 것으로 판단됩니다. 다만, 향후 거시경제 전반적인 상황이 당사의 전방산업(건설업, 조선업, 자동차산업 등)에 부정적으로 작용할 경우 매출채권 회수가 원활히 이루어지지 않을 수 있습니다. 이는 당사의 재무상태 및 수익성에 부정적인 영향으로 작용할 수 있으며 현금흐름이 악화되는 요인으로 작용할 수 있으니 투자자께서는 이 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② 재고자산
당사의 재고자산은 일반적으로 매출액과 연동하는 모습을 보이고 있습니다. 2023년은 반도체, 디스플레이 산업의 투자 증가로 인한 신규 수요 증가와 기존 탄소강에 대한 교체 수요 및 고도화된 첨단 플랜트 증가로 매출이 증가하여 재고자산은 14,462백만원 수준을 보였습니다. 2024년은 매출의 증가로 인하여 보유하고 있는 재고의 수준이 크게 증가하여 전기대비 42.5% 증가한 20,611백만원을 기록하였습니다. 2025년 이후에는 매출 감소 및 운전자금 확보를 위하여 재고자산을 낮은 수준으로 유지하여 전기대비 42.9% 감소한 11,760백만원 수준을 보였습니다.
2026년 반기는 2025년보다 감소한 8,345백만원 수준이었습니다. 재고자산 평가충당금은 2023년 75백만원, 2024년 73백만원, 2025년 187백만원,
2026년 반기 187백만원으로 당사 재고의 특성상 진부화 가능성은 낮은 것으로 판단됩니다.
| 사업부문 | 계정과목 | 2026년 반기 | 2025년 | 2024년 | 2023년 |
| 강관사업부 | 상품 | 423 | 433 | 2,518 | 489 |
| 상품_평가충당금 | -54 | -54 | -2 | -1 |
| 제품 | 5,693 | 8,484 | 8,256 | 8,285 |
| 제품_평가충당금 | -129 | -129 | -40 | -38 |
| 재공품 | 1,935 | 2,166 | 4,067 | 4,006 |
| 재공품_평가충당금 | -4 | -4 | -31 | -36 |
| 원재료 | 440 | 519 | 4,590 | 1,691 |
| 저장품 | 41 | 52 | 57 | 66 |
| 미착품 | - | 293 | 1,197 | - |
| 합계 | 8,345 | 11,760 | 20,611 | 14,462 |
| 총자산대비 재고자산 구성비율(%)[재고자산합계÷기말자산총계×100] | 11.0% | 11.7% | 15.8% | 23.7% |
| 재고자산회전율(회수)[연환산 매출원가÷{(기초재고+기말재고)÷2} | 5.3회 | 4.8회 | 4.6회 | 4.8회 |
2024년 데크사업부를 인수하면서 재고자산은 6,311백만원 수준을 보였지만 경기악화 및 영업악화로 인하여 매출이 감소하면서 2025년 재고자산은 3,248백만원으로 전기대비 48.5% 감소하였습니다.
2026년 반기는 원재료 소비로 인하여 2,889백만원 수준을 보였습니다.
| 사업부문 | 계정과목 | 2026년 반기 | 2025년 | 2024년 | 2023년 |
| 데크사업부 | 제품 | 1,025 | 701 | 1,073 | - |
| 제품_평가충당금 | -28 | -28 | -52 | - |
| 재공품 | 1,212 | 1,246 | 1,739 | - |
| 원재료 | 371 | 943 | 2,883 | - |
| 저장품 | 307 | 368 | 666 | - |
| 미착품 | 1 | 18 | 2 | - |
| 합계 | 2,889 | 3,248 | 6,311 | - |
| 총자산대비 재고자산 구성비율(%)[재고자산합계÷기말자산총계×100] | 23.3% | 3.2% | 4.8% | - |
| 재고자산회전율(회수)[연환산 매출원가÷{(기초재고+기말재고)÷2}] | 3.9회 | 3.4회 | 2.6회 | - |
상기 기재한 바와 같이 당사의 재고자산은 매출변화에 따라 변화하는 모습을 보이고 있지만, 장기간 재고자산을 보유하게 될 경우 회사 입장에서는 재고 보관비용의 증가, 재고자산 진부화 위험 등을 동시에 부담할 가능성이 존재합니다. 또한, 글로벌 경기 침체 또는 정부 및 환경규제의 변화 등이 전방산업 수요감소로 이어져 일반적인 영업활동과 당사의 수익성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으니, 투자자께서는 이 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주12) 정정 전
2026년 1분기 기준 당사는 총 1개의 관계기업을 보유하고 있으며, 당기손익-공정가치측정금융자산으로 분류된 총 2개의 출자기업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 구분 | 회사명 | 최초취득일자 | 사업내용 | 소재지 | 상장여부 | 지분율 | 장부금액 |
|---|
| 관계기업 | 이렘스틸 | 2024.06.20 | 스테인리스 제조업 | 대한민국 | 비상장 | 20.00% | - |
| 출자법인 | 엑스알비 | 2023.08.31 | 2차전지 제작사업 | 대한민국 | 비상장 | 28.39% | 90 |
| 클리어테크놀로지 | 2023.09.25 | AI 기반 덴탈 서비스업 | 대한민국 | 비상장 | 9.09% | 63 |
총 1개의 관계기업은 당사 별도재무제표 상 지분법 회계처리에 따라 인식되고 있으며, 순자산가치 하락에 따른 지분법손실 등이 발생할 수 있는 위험이 내재되어 있습니다. 관계기업의 최근 사업연도 재무상태는 다음과 같습니다.① 관계기업 - 이렘스틸
| 구분 | 2026년 1분기 | 2025년 | 2024년 |
|---|
| 관계 | 관계기업 |
| 자산총계 | 4,080 | 4,547 | 7,730 |
| 부채총계 | 5,233 | 5,003 | 7,458 |
| 매출액 | 1,237 | 7,119 | 7,855 |
| 당기순이익 | -196 | -1,379 | -727 |
(주)이렘스틸은 당사는 거래처인 길산파이프(주)로부터 코일 센터 가공사업부문이 분사하여 2024년 6월 20일 설립되었습니다. 당사는 (주)이렘스틸이 당사의 강관 사업부와 시너지 효과가 발생할 것으로 기대하여 설립시에 참여하여 지분 20%를 200백만원에 취득하였습니다. 당사와는 코일 센터와 관련하여 매출 매입이 빈번하게 발생하고 있으나, 고정비가 높은 사업의 특성상 현재까지 지속적으로 적자를 기록하고 있고, 2026년 1분기말 현재 전액 손상 인식하고 있습니다.
| 연도 | 관련 내용 | 기초 | 변동 | 장부가액 |
|---|
| 2024년 6월 | 지분 취득 | - | 200 | 200 |
| 2024년 | 지분법 평가 | 200 | (145) | 55 |
| 2025년 | 지분법 평가 | 55 | (55) | - |
당기손익-공정가치측정금융자산으로 분류되어 있는 총 2개의 출자법인은 보유 상품이 보통주가 아닌 상환전환우선주로 관계기업으로 분류되지않고 기업회계기준서 제1109호 '금융상품'을 적용하여 당기손익-공정가치측정금융자산으로 분류하고 있습니다.② 당기손익-공정가치측정금융자산 - 엑스알비2023년 08월 31일자로 당사는 바나듐 레독스 플로우배터리(VRFB) 전문기업 엑스알비의 지분 28.57%를 인수한 이후, 2024년 01월 15일 5.63%(1,000백만원)의 지분을 추가 취득하였습니다. 다만, 2024년 03월 07일 엑스알비에서 다른 투자자들을 대상으로 한 투자유치 등의 이유로 투자 금액 조정 요청이 있었으며, 이에 기 취득한 1,000백만원 중 800백만원을 회수 받으며 총 1.20%(200백만원)의 지분을 취득하였습니다. 이에 현재 기준 28.57%의 지분을 보유 중이며, 이는 최대주주 지분과 비등한 수치입니다. 엑스알비는 기존 VRFB의 단점을 보완한 확장형 이차전지 레독스 배터리(XRB)를 개발한 업체로, 이와 관련된 신기술 확보를 통해 미국 등 글로벌 특허출원에 성공하였으며, 국내에서 유일하게 국산 기술과 국산 장비를 통해 사업화를 진행 중입니다. 기존 리퓸배터리의 가장 큰 단점인 화재와 폭발을 극복한 바나듐 배터리가 신재생 에너지, 전력망 관련 시장에서 성장세를 보일 것으로 전망됩니다. XRB에너지는 발전공기업 한국동서발전과 바나듐 에너지저장장치(ESS) 상용화를 추진하고 있습니다. 현재 100㎾·800kWh급 고출력 XRB를 통해 부하 및 발전원 특성에 따른 새로운 형태의 운전모드를 개발·실증을 진행하고 있으며, 실증이 끝나면 동서발전 MSP(Managed Service Provider)사업부와 ESS 관련 사업을 전개할 계획입니다. 또한 2026년 3월에는 충남도 아산시와 공장 및 ESS팜 건설 투자협약을 체결하는 등 활발하게 사업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글로벌 시장 조사 기관 아이디테크이엑스(IDTechEx)에 따르면, 2030년 ESS 시장은 58조원까지 커질 것으로 전망, 이에 당사는 2차전지 시장 진출을 통한 사업다각화를 계획하고 있습니다.③ 당기손익-공정가치측정금융자산 - 클리어테크놀로지또한, 당사는 인공지능(AI) 기반 덴탈 전문기업인 클리어테크놀로지의 지분 9.1%를 취득하였습니다. 클리어테크놀로지는 AI 기반 크라운 디자인 프로그램(CROWN CAD) 전문 기업으로, 치기공 산업의 디지털 전환을 적극 지원하고 있습니다. 기존 치아 보철물 제작의 핵심공정인 크라운 디자인·제조는 캐드 프로그램을 통해 치기공사의 수작업으로 진행됐던 반면, 클리어테크놀로지의 AI 크라운 캐스 기술은 치아 스캔 데이터, 크라운 디자인 데이터로 구성된 환자 데이터를 바탕으로 표준화 및 자동화가 가능합니다. 이러한 우수한 기술력을 바탕으로 기술보증기금·프리시리즈(Pre-A), 신용보증기금, 중소벤처기업부 연구개발(R&D) 선정 등 다수 기관의 투자 유치에 성공하였으며, 글로벌 고령화에 따라 성장하고 있는 치과 보철 시장 규모는 20조원, 캐드 치기공을 포함한 디지털치과 관련 글로벌 시장 규모는 약 30조원으로 전망하고 있습니다. 클리어테크놀로지 측에 따르면 이러한 기술력 및 업황 성장세를 바탕으로, 2026년을 목표로 기술특례 상장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주)부흥솔라]당사는 2014년 03월 (주)부흥솔라 지분 50%를 1,000백만원 규모에 취득한 이후 수차례의 지분법 회계처리로 2025년말 장부가액은 0원이었습니다. 당사는 2025년 9월 22일 (주)나전솔라와 당사가 보유한 (주)부흥솔라 지분 전체를 3000백만원에 매각하는 계약을 체결하였고, 2026년 3월 13일 잔금 지급과 함께 매각이 완료되었습니다.
당사는 사업다각화와 거래처 확보, 매출신장 등의 목적으로 각 관계회사들의 지분을 취득하고 있으며, 향후 연결대상회사로 편입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따라서, 관계기업의 영업적자가 지속되거나 영업외비용의 증가 등 부정적인 상황이 발생할 경우, 당사의 매출 및 수익성에 악영향을 미칠 수 있으니 투자자께서는 이 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또한, 당사가 향후 사업 및 투자목적 등으로 관계기업의 출자 또는 취득할 경우, 관계기업의 실적 악화 등으로 인하여 장부금액 감소로 인한 감액이 발생할 수 있으니 투자자께서는 이 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주12) 정정 후
2026년 반기 기준 당사는 총 1개의 관계기업을 보유하고 있으며, 당기손익-공정가치측정금융자산으로 분류된 총 2개의 출자기업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 구분 | 회사명 | 최초취득일자 | 사업내용 | 소재지 | 상장여부 | 지분율 | 장부금액 |
|---|
| 관계기업 | 이렘스틸 | 2024.06.20 | 스테인리스 제조업 | 대한민국 | 비상장 | 20.00% | - |
| 출자법인 | 엑스알비 | 2023.08.31 | 2차전지 제작사업 | 대한민국 | 비상장 | 28.39% | 90 |
| 클리어테크놀로지 | 2023.09.25 | AI 기반 덴탈 서비스업 | 대한민국 | 비상장 | 9.09% | 63 |
| [당사 지분투자 총괄표] |
| (2026년 반기 기준) | (단위 : 백만원, %) |
| 회사명 | 최초
취득일 | 사업내용 | 투자목적 | 누적
투자금액 | 누적
회수금액 | 현재
지분율 | 현재
장부금액 | 현재 상태 |
| ㈜비트앤와트 | 2016.05 | 이차전지 포메이션 공정용 장비 제조 | 사업다각화 및 신규 성장동력 확보 | 23,281 | 610 | - | - | 2023.04.03 구주 전량 매각, 지분관계 소멸 |
| 이뮤노바이오텍㈜
(구 바이오제닉스코리아) | 2019.01 | 바이오 | 사업 포트폴리오 다변화 및 신규 성장동력 확보 | 35,039 | 10,369 | 4.8% | - | 2022.12.30 대부분 매각, 잔여 369,168주 보유(장부가액 0원) |
| ㈜유펙스메드 | 2019.02 | 내시경 의료기기 및 개량신약 개발 | 사업 성장 가능성 고려 | 17,463 | 10,067 | - | - | 2023.11.30 구주 전량 매각, 지분관계 소멸 |
| 밸류웍스㈜ | 2019.07 | 태양광 발전(RECㆍSMP 판매) | 부안공장 지붕 태양광 발전사업 | 4,086 | - | - | - | 2021년 청산 결정, 2023년 폐업 절차 완료 |
| ㈜부흥솔라 | 2014.03 | 태양광 발전 | 사업다각화 | 1,000 | 3,000 | - | - | 2025.09.22 매각계약 체결, 2026.03.13 잔금 수령 및 처분 완료 |
| ㈜이렘스틸 | 2024.06 | 스테인리스 코일센터 가공 | 강관 사업부와의 시너지 기대 | 200 | - | 20.00% | - | 지분법 평가로 2025년 중 전액 손상 인식 |
| ㈜엑스알비 | 2023.08 | 바나듐 레독스 플로우배터리(VRFB) | 2차전지 시장 진출을 통한 사업다각화 | 1,000 | 800 | 28.39% | 90 | 보유 중(당기손익-공정가치측정금융자산) |
| ㈜클리어테크놀로지 | 2023.09 | AI 기반 덴탈(크라운 디자인) 서비스 | 사업다각화 | 1,500 | - | 9.09% | 63 | 보유 중(당기손익-공정가치측정금융자산) |
| ㈜원픽이앤씨 | 2026.08 | 태양광 EPC(신재생에너지) | 신재생에너지 포트폴리오 확장 및 기존 사업과의 시너지 | 2,499 | - | 100% | 2,499 | 2026.08.18 지분 100% 취득(제25회 전환사채 대용납입) |
[㈜원픽이앤씨]
당사는 신재생에너지 사업 포트폴리오 확장 및 기존 사업과의 시너지를 창출하기 위해 신재생에너지 사업을 영위하는 ㈜원픽이앤씨 지분 100%를 2026년 8월 18일 인수하였습니다. 당사는 제25회 전환사채 2,499백만원을 발행하고, 각각의 사채권자인 ㈜샘앤솔이 소유한 ㈜원픽이앤씨 주식 21,000주, ㈜솔빛일렉트릭이 소유한 ㈜원픽이앤씨 주식 9,000주를 본 사채의 납입금액으로 대용납입하였습니다.
당사는 대주회계법인을 통해 2025년 12월 31일 기준 ㈜원픽이앤씨 주식에 대한 가치평가를 실시하였습니다. 가치평가보고서에 따르면 현금흐름할인법(DCF)에 의한 가치평가 결과 2025년 12월말 현재 회사 지분가치는 29억원으로 평가되며, 가중평군자본비용(WACC)와 영구성장률 기준 민감도 분석 결과 지분가치는 28억원에서 31억원 사이로 추정됩니다.
| 구 분 | 금 액 |
|---|
| a. 추정기간 영업가치 | 2,130 |
| b.영구현금흐름 현재가치 | 790 |
| c.영업가치(a+b) | 2,920 |
| d.가산: 비영업자산 | 384 |
| e.차감: 순차입금 | 392 |
| f.자기자본가치(c+d-e) | 2,913 |
| g.주식수(주) | 30,000 |
| h.주당가치(원)(f/g) | 97,097 |
[발행회사의 요약 재무상황]
(단위 : 백만원)
| 구분 | 자산총계 | 부채총계 | 자본총계 | 자본금 | 매출액 | 당기순이익 |
| 당해연도 | 3,085 | 1,515 | 1,570 | 150 | 9,536 | 318 |
| 전연도 | 2,767 | 1,541 | 1,226 | 150 | 3,702 | 127 |
| 전전연도 | 2,313 | 1,175 | 1,137 | 150 | 1,176 | 47 |
* 상장회사는 독립이사, 비상장회사는 사외이사에 해당
1. 전환가액 결정방법본 사채 발행을 위한 이사회 결의일 전일로부터 소급한 1개월 가중산술평균주가(A), 1주일 가중산술평균주가(B) 및 최근일 가중산술평균주가(C)를 산술평균한 가액과 최근일 가중산술평균주가 및 청약일(청약일이 없는 경우는 납입일) 3거래일 전 가중산술평균주가(D) 중 높은 가액을 기준주가로 하여, 기준주가에 111% 할증한 금액을 최초 전환가액으로 하되, 호가 단위 미만은 상위 호가로 절상하며, 전환가액이 액면가액보다 낮은 경우에는 액면가액으로 한다.
| 1개월 가중산술평균주가 (A) | 1,641.6 |
| 1주일 가중산술평균주가 (B) | 1,687.2 |
| 최근일 가중산술평균주가 (C) | 1,918.3 |
| A,B,C의 산술평균 (D) | 1,749.0 |
| 청약일(또는 납입일)전 제3거래일 가중산술평균주가(E) | 1,775.1 |
| 기준주가 (C,D,E 중 높은가액) | 1,918.26 |
| 할증비율 | 111% |
| 최초 전환가액 (호가단위 미만 절상) | 2,130.00 |
2. 옵션에 관한 사항1) 조기상환청구권(Put Option)에 관한 사항: 금번 발행하는 전환사채는 조기상환청구권(Put Option)이 없는 사모전환사채입니다.2) 매도청구권(Call Option)에 관한 사항
가. 2027년 09월18일부터 2030년12월31일까지 매1개월이 되는 날(이하 “매매일”이라 한다)에 발행회사는 사채권자를 상대로 관련 법령(증권의 발행 및 공시 등에 관한 규정을 포함하되 이에 한정되지 아니함)에서 허용하는 한도 내에서 해당 시점에 사채권자가 보유하고 있는 본 사채 중 본 사채의 권면금액 50%를 총 한도로 이를 발행회사 또는 발행회사가 지정하는 제3자(이하 “매수인”이라 한다)에게 매도하여 줄 것을 사채권자에게 청구할 수 있으며, 사채권자는 발행회사의 청구에 따라 보유하고 있는 본 사채를 발행회사 또는 매수인에게 매도하여야 한다. 보다 명확히 하기 위해서 부연하면, 매도청구권 행사로 발행회사의 최대주주 및 그 특수관계인 (이하 “최대주주 등)은 본 사채 발행 당시 발행회사의 최대주주 등의 각 지분율을 초과하여 주식을 취득할 수 없으며, 발행회사가 매도청구권 행사로 취득한 본 사채를 최대주주 등에게 매도하는 경우 최대주주 등은 본 사채 발행 당시 해당 최대주주 등의 각 지분율을 초과하여 주식을 취득할 수 없다.
나. 매도청구권 행사기간 및 행사 방법 : 발행회사는 각 “매매일”로부터 10영업일 이전에 사채권자에게 매수인명, 매수대상 사채의 수량, 매수대금의 지급기일 및 매수가격을 기재한 서면통지의 방법으로 매도청구를 하여야 한다. 본 사채에 대한 매매계약은 발행회사의 매도청구가 사채권자에게 도달한 시점에 체결된 것으로 본다.
다. 사채의 인수인은 발행회사의 제 ”가”항에 따른 매도청구권 행사를 보장하기 위하여 매도청구권 행사기간 종료까지 사채를 양도할 경우에는 제 “가”항 내지 제 “라”항의 발행회사의 매도청구권이 동일한 조건으로 보장되는 방법으로 하여야 하며, 이러한 방법으로 양도한 경우 본 협약상 인수인의 의무(매도청구권 행사에 응할 의무를 포함하여 이에 한정하지 아니함)는 소멸하는 것으로 한다. 또한 본 사채를 양도하는 경우에는 그 양도의 내역을 발행회사에 양도일로부터 10영업일 안에 통지하여야 한다.
라. 발행일로부터 마지막 매매일 종료(2030년12월31일)까지는 각 사채권자는 발행회사의 매도청구권을 행사를 보장하기 위하여 보유금액 기준으로 사채권면금액 합계의 50%는 사채의 형태로 보유하여야 한다. 단, 사채권자가 50%이상 전환을 원할 경우 사전에 발행회사와 협의하여야 한다.
마. 매매금액 : “매매일”까지 연 1.0%의 이율을 적용한 금액을 매매금액으로 한다.
매매금액 = 매도청구권 행사금액(권면금액)X(1+0.01)^(n/12)
(n : 발행일로부터 경과한 개월수)
바. 제 ”가”항부터 제 ”마”항에 따라 발행회사가 사채권자에게 매도청구를 하는 경우, 발행회사 또는 매수인은 매수대금의 지급기일내에 사채권자가 지정하는 방식에 따라 제 ”마”항의 매매금액을 지급하고 사채권자는 매매금액을 지급받은 후 지체 없이 발행회사 또는 매수인에게 매도청구 받은 사채를 인도한다.
사. 발행회사 또는 매수인이 매매대금의 지급기일 내에 사채권자에게 매매대금을 지급하지 아니하는 경우 발행회사 또는 매수인은 매수대금의 지급기일 다음날로부터 실제 지급하는 날까지 매매금액에 대하여 연19%의 이율을 적용하여 산출한 지연배상금을 지급하여야 한다. 매매대금의 지급지연이 발행할 경우 지급기일 연기는 최대 10영업일까지만 가능하며, 10영업일을 초과할 경우 매도청구권 및 지연배상금은 소멸한다. 단, 매도청구권 매매일 종료 (2030년12월31일)일 경우에는 매매대금의 지급연기(영업일이 아니 경우에는 제외)는 할 수 없다.
3. 사채 인수대금의 납입사채권자는 본 사채의 인수대금 전액을 납입함에 있어, 각각의 사채권자인 ㈜샘앤솔이 소유한 ㈜원픽이앤씨 주식 21,000주, ㈜솔빛일렉트릭이 소유한 ㈜원픽이앤씨 주식 9,000주를 본 사채의 납입금액으로 대용납입한다.4. 사채의 발행방법 본 사채는 실물로 발행되며, 발행회사의 본점에서 교부한다.
| 발행 대상자명 | 회사 또는최대주주와의관계 | 선정경위 | 발행결정 전후6월이내거래내역 및계획 | 발행권면(전자등록)총액(원) | 비고 |
|---|
| (주)샘앤솔 | - | 회사의 경영상 목적 달성 등을고려하여이사회에서 선정 | - | 1,749,300,000 | - |
| (주)솔빛일렉트릭 | - | 회사의 경영상 목적 달성 등을고려하여이사회에서 선정 | - | 749,700,000 | - |
| 명 칭 | 출자자수(명) | 대표이사(대표조합원) | 업무집행자(업무집행조합원) | 최대주주(최대출자자) |
|---|
| 성명 | 지분(%) | 성명 | 지분(%) | 성명 | 지분(%) |
|---|
| (주)샘앤솔 | 2 | 한재춘 | 0 | - | - | (주)솔빛일렉트릭 | 70 |
| - | - | - | - | - | - |
| (2) 법인 또는 단체의 최근 결산기 주요 재무사항 | (단위 : 백만원) |
| 회계연도 | 2025 | 결산기 | 12월 |
| 자산총계 | 556 | 매출액 | - |
| 부채총계 | 317 | 당기순손익 | -55 |
| 자본총계 | 239 | 외부감사인 | - |
| 자본금 | 200 | 감사의견 | - |
| 조달방법 | (주)원픽이앤씨 보통주식 대용납입 | 조성경위 | 기본 보유 지분 |
| 명 칭 | 출자자수(명) | 대표이사(대표조합원) | 업무집행자(업무집행조합원) | 최대주주(최대출자자) |
|---|
| 성명 | 지분(%) | 성명 | 지분(%) | 성명 | 지분(%) |
|---|
| (주)솔빛일렉트릭 | 1 | 한재춘 | 0 | - | - | (주)샘앤솔 | 100 |
| - | - | - | - | - | - |
| (2) 법인 또는 단체의 최근 결산기 주요 재무사항 | (단위 : 백만원) |
| 회계연도 | 2025 | 결산기 | 12월 |
| 자산총계 | 459 | 매출액 | 10 |
| 부채총계 | 88 | 당기순손익 | -5 |
| 자본총계 | 371 | 외부감사인 | - |
| 자본금 | 10 | 감사의견 | - |
| 납입자산 | 상세 내역 | 평가방법 |
|---|
| (주)원픽이앤씨 보통주식 | (주)샘앤솔 과 (주)한빛일렉트릭이 보유한 (주)원픽이앤씨의 보통주식을 당사 발행 전환사채로 인수(대용납입)하기로 결정 | 당사는 외부평가기관에 해당주식의 가치평가에 대해 의뢰하였으며, 해당내용은 아래 취득가격 산정근거를 참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
| 1. 기본사항 |
| 업종 | 최대주주 | 대표이사 |
| 신재생에너지관련사업 | 주식회사 샘앤솔 | 김수현 |
| 2. 주요사업의 내용 |
| 태양광 EPC 전문기업으로, 신재생에너지 발전소의 사업개발 단계부터 설계, 기자재 조달, 시공에 이르는 전 과정에 대한 종합적인 솔루션 제공 |
| 3. 최근 결산기 재무에 관한 사항 | (단위 : 백만원) |
| 자산총계 | 부채총계 | 자본총계 | 자본금 | 매출액 | 당기순이익 |
| 3,085 | 1,515 | 1,570 | 150 | 9,536 | 318 |
| 4. 납입경위, 거래내역 등 |
| 발행사 또는 발행사의최대주주와의 관계 | 해당 비상장회사 주식또는 주식관련사채로납입하게 된 경위 | 전환사채권 발행결정 전후6월 이내 거래내역 및 계획 |
| - | 회사의 경영상 목적 달성 등을 고려하여이사회에서 선정 | - |
| 자금용도 | 거래상대방 | 증권발행회사* | 증권 발행회사의사업내용(양수영업 주요내용) | 취득가격산정근거** |
|---|
| 타법인 증권 취득자금 | (주)샘앤솔(주)솔빛일렉트릭 | (주)원픽이앤씨 | 신재생에너지관련사업 | 주1 |
주1) 회사는 대주회계법인을 통해 2025년 12월 31일 기준 주식회사 원픽이앤씨 주식에 대한 가치평가를 실시하였습니다. 가치평가보고서에 따르면 현금흐름할인법(DCF)에 의한 가치평가 결과 2025년 12월말 현재 회사 지분가치는 29억원으로 평가되며, 가중평군자본비용(WACC)와 영구성장률 기준 민감도 분석 결과 지분가치는 28억원에서 31억원 사이로 추정됩니다.
| 구 분 | 금 액 |
|---|
| a. 추정기간 영업가치 | 2,130 |
| b.영구현금흐름 현재가치 | 790 |
| c.영업가치(a+b) | 2,920 |
| d.가산: 비영업자산 | 384 |
| e.차감: 순차입금 | 392 |
| f.자기자본가치(c+d-e) | 2,913 |
| g.주식수(주) | 30,000 |
| h.주당가치(원)(f/g) | 97,097 |
| 회계연도 | 2025년 | 결산기 | 12월 |
| 자산총계 | 3,085 | 매출액 | 9,536 |
| 부채총계 | 1,515 | 당기순손익 | 318 |
| 자본총계 | 1,570 | 외부감사인 | - |
| 자본금 | 150 | 감사의견 | - |
| 전환(행사)가능주식 | 기발행미상환사채권 | 종류 | 잔액(원) | 전환(행사)가액(원) | 전환(행사)가능주식수(주) | 전환(행사)가능기간 | 비고 |
| 제22회차 무기명식 이권부 무보증 사모 전환사채 | 300,000,000 | 5,200 | 57,692 | 2024.09.26 ~ 2028.08.26 | - |
| - | - | - | - | - | - |
| 소계 | 300,000,000 | 5,200 | (A) | 57,692 | - | - |
| 신규 발행 사채권 | 2,499,000,000 | 2,130 | (B) | 1,173,239 | 2027.08.18 ~ 2031.07.18 | - |
| 합계 | 2,799,000,000 | - | 1,230,931 | - | - |
| 기발행주식 총수(주) (C) | 8,065,537 |
| 기발행주식총수 대비 비율(%) (D=(A+B)/C) | 15.26 |
총 1개의 관계기업은 당사 별도재무제표 상 지분법 회계처리에 따라 인식되고 있으며, 순자산가치 하락에 따른 지분법손실 등이 발생할 수 있는 위험이 내재되어 있습니다. 관계기업의 최근 사업연도 재무상태는 다음과 같습니다.① 관계기업 - 이렘스틸
| 구분 | 2026년 반기 | 2025년 | 2024년 |
|---|
| 관계 | 관계기업 |
| 자산총계 | 3,355 | 4,547 | 7,730 |
| 부채총계 | 4,748 | 5,003 | 7,458 |
| 매출액 | 2,829 | 7,119 | 7,855 |
| 당기순이익 | -437 | -1,379 | -727 |
(주)이렘스틸은 당사는 거래처인 길산파이프(주)로부터 코일 센터 가공사업부문이 분사하여 2024년 6월 20일 설립되었습니다. 당사는 (주)이렘스틸이 당사의 강관 사업부와 시너지 효과가 발생할 것으로 기대하여 설립시에 참여하여 지분 20%를 200백만원에 취득하였습니다. 당사와는 코일 센터와 관련하여 매출 매입이 빈번하게 발생하고 있으나, 고정비가 높은 사업의 특성상 현재까지 지속적으로 적자를 기록하고 있고,
2026년 반기말 현재 전액 손상 인식하고 있습니다.
| 연도 | 관련 내용 | 기초 | 변동 | 장부가액 |
|---|
| 2024년 6월 | 지분 취득 | - | 200 | 200 |
| 2024년 | 지분법 평가 | 200 | (145) | 55 |
| 2025년 | 지분법 평가 | 55 | (55) | - |
당기손익-공정가치측정금융자산으로 분류되어 있는 총 2개의 출자법인은 보유 상품이 보통주가 아닌 상환전환우선주로 관계기업으로 분류되지않고 기업회계기준서 제1109호 '금융상품'을 적용하여 당기손익-공정가치측정금융자산으로 분류하고 있습니다.② 당기손익-공정가치측정금융자산 - 엑스알비2023년 08월 31일자로 당사는 바나듐 레독스 플로우배터리(VRFB) 전문기업 엑스알비의 지분 28.57%를 인수한 이후, 2024년 01월 15일 5.63%(1,000백만원)의 지분을 추가 취득하였습니다. 다만, 2024년 03월 07일 엑스알비에서 다른 투자자들을 대상으로 한 투자유치 등의 이유로 투자 금액 조정 요청이 있었으며, 이에 기 취득한 1,000백만원 중 800백만원을 회수 받으며 총 1.20%(200백만원)의 지분을 취득하였습니다. 이에 현재 기준 28.57%의 지분을 보유 중이며, 이는 최대주주 지분과 비등한 수치입니다. 엑스알비는 기존 VRFB의 단점을 보완한 확장형 이차전지 레독스 배터리(XRB)를 개발한 업체로, 이와 관련된 신기술 확보를 통해 미국 등 글로벌 특허출원에 성공하였으며, 국내에서 유일하게 국산 기술과 국산 장비를 통해 사업화를 진행 중입니다. 기존 리퓸배터리의 가장 큰 단점인 화재와 폭발을 극복한 바나듐 배터리가 신재생 에너지, 전력망 관련 시장에서 성장세를 보일 것으로 전망됩니다. XRB에너지는 발전공기업 한국동서발전과 바나듐 에너지저장장치(ESS) 상용화를 추진하고 있습니다. 현재 100㎾·800kWh급 고출력 XRB를 통해 부하 및 발전원 특성에 따른 새로운 형태의 운전모드를 개발·실증을 진행하고 있으며, 실증이 끝나면 동서발전 MSP(Managed Service Provider)사업부와 ESS 관련 사업을 전개할 계획입니다. 또한 2026년 3월에는 충남도 아산시와 공장 및 ESS팜 건설 투자협약을 체결하는 등 활발하게 사업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글로벌 시장 조사 기관 아이디테크이엑스(IDTechEx)에 따르면, 2030년 ESS 시장은 58조원까지 커질 것으로 전망, 이에 당사는 2차전지 시장 진출을 통한 사업다각화를 계획하고 있습니다.③ 당기손익-공정가치측정금융자산 - 클리어테크놀로지또한, 당사는 인공지능(AI) 기반 덴탈 전문기업인 클리어테크놀로지의 지분 9.1%를 취득하였습니다. 클리어테크놀로지는 AI 기반 크라운 디자인 프로그램(CROWN CAD) 전문 기업으로, 치기공 산업의 디지털 전환을 적극 지원하고 있습니다. 기존 치아 보철물 제작의 핵심공정인 크라운 디자인·제조는 캐드 프로그램을 통해 치기공사의 수작업으로 진행됐던 반면, 클리어테크놀로지의 AI 크라운 캐스 기술은 치아 스캔 데이터, 크라운 디자인 데이터로 구성된 환자 데이터를 바탕으로 표준화 및 자동화가 가능합니다. 이러한 우수한 기술력을 바탕으로 기술보증기금·프리시리즈(Pre-A), 신용보증기금, 중소벤처기업부 연구개발(R&D) 선정 등 다수 기관의 투자 유치에 성공하였으며, 글로벌 고령화에 따라 성장하고 있는 치과 보철 시장 규모는 20조원, 캐드 치기공을 포함한 디지털치과 관련 글로벌 시장 규모는 약 30조원으로 전망하고 있습니다. 클리어테크놀로지 측에 따르면 이러한 기술력 및 업황 성장세를 바탕으로, 2026년을 목표로 기술특례 상장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주)부흥솔라]당사는 2014년 03월 (주)부흥솔라 지분 50%를 1,000백만원 규모에 취득한 이후 수차례의 지분법 회계처리로 2025년말 장부가액은 0원이었습니다. 당사는 2025년 9월 22일 (주)나전솔라와 당사가 보유한 (주)부흥솔라 지분 전체를 3,000백만원에 매각하는 계약을 체결하였고, 2026년 3월 13일 잔금 지급과 함께 매각이 완료되었습니다.
당사는 사업다각화와 거래처 확보, 매출신장 등의 목적으로 각 관계회사들의 지분을 취득하고 있으며, 향후 연결대상회사로 편입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따라서, 관계기업의 영업적자가 지속되거나 영업외비용의 증가 등 부정적인 상황이 발생할 경우, 당사의 매출 및 수익성에 악영향을 미칠 수 있으니 투자자께서는 이 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또한, 당사가 향후 사업 및 투자목적 등으로 관계기업의 출자 또는 취득할 경우, 관계기업의 실적 악화 등으로 인하여 장부금액 감소로 인한 감액이 발생할 수 있으니 투자자께서는 이 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최근 10년간 투자내역]상기한 업체를 제외한 당사의 최근 10년간 타법인 투자내역은 다음과 같습니다. ① ㈜비트앤와트당사는 사업다각화 및 신규 성장동력 확보를 위해 2016년 5월 ㈜비트앤와트를 인수하였습니다.
㈜
비트앤와트는 당시 이차전지 핵심공정인 포메이션 공정용 장비를 생산하는 업체로서 국내 주요 이차전지 제조업체에 대한 납품 실적과 중국 시장에서의 다수 수주 실적을 보유하고 있었으며, 이차전지 생산설비의 설계·구축 역량을 갖춘 기업이었습니다. 또한 당사가 추진하던 친환경차 관련 사업과의 연관성, 양사의 수출입 구조를 통한 환리스크 완화 가능성, 중국 시장에서의 사업 협력 및 신규 거래기회 창출 가능성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하여 인수를 결정하였습니다.
다만 이후 사업환경 변화 및 경영전략 재검토에 따라 해당 투자자산은 2023년 전량 매각하였으며, 현재 당사와 해당 회사 간의 지분관계는 존재하지 않습니다.
가. 투자내역
| 일자 | 적요 | 주식수 (주) | 금액 (백만원) | 상대방 | 비고 |
| 2016년 05월 16일 | 유상증자 참여 | 1,000,000 | 5,000 | - | - |
| 2016년 05월 16일 | 구주매입(현금) | 95,067 | 1,000 | 황진연(비트앤와트 대표이사) | - |
| 2017년 06월 02일 | 무상감자 | -876,054 | - | - | - |
| 2017년 12월 29일 | 출자전환(대여금) | 60,000 | 3,000 | - | - |
| 2018년 02월 26일 | 유상증자 참여 | 100,000 | 5,000 | - | - |
| 2018년 05월 01일 | 액면분할 | 3,411,117 | - | | - |
| 2019년 02월 15일 | 주주의 풋옵션청구 | 699,161 | 4,100 | K클라비스, 린드먼 | 주주간 권리약정에 따른 주식취득 |
| 2019년 03월 18일 | 일부 주식 매각 | -86,409 | 170 | (주)굿프렌즈코퍼레이션 | - |
| 2019년 05월 24일 | 주주의 풋옵션청구 | 166,634 | 1,020 | 린드먼 | 주주간 권리약정에 따른 주식취득 |
| 2019년 07월 30일 | 주주의 풋옵션청구 | 336,691 | 1,920 | 린드먼 | 주주간 권리약정에 따른 주식취득 |
| 2020년 04월 29일 | 주주의 풋옵션청구 | 69,332 | 500 | K클라비스 | 주주간 권리약정에 따른 주식취득 |
| 2020년 06월 10일 | 주주의 풋옵션청구 | 100,956 | 741 | K클라비스 | 주주간 권리약정에 따른 주식취득 |
| 2020년 10월 23일 | 주주의 풋옵션청구 | 167,536 | 1,000 | K클라비스 | 주주간 권리약정에 따른 주식취득 |
| 2021년 | 출자전환 및 무상병합 | (1,923,715) | - | - | 회생계확안에 따른 진행 |
| 2021년 | 출자전환 및 무상병합 | (2,655,881) | - | - | 회생계확안에 따른 진행 |
| 2023년 04월 03일 | 구주매각 | (664,435) | 440 | 태길자 | |
나. 직접투자 외 자금거래당사는 비트앤와트에 2017년 1,250백만원, 2018년 1,700백만원을 대여한 바 있으며, 2021년 ㈜비트앤와트의 회생계획안에 따라 보유 중인 단기대여금을 출자전환하였습니다. 이후 회생절차에 따른 회수가능성을 검토한 결과, 회수 가능성이 낮다고 판단되어 손실로 처리하였습니다.
다. 회계처리
| 구분 | 2016년 | 2017년 | 2018년 | 2019년 | 2020년 | 2021년 | 2022년 | 2023년 |
| 기초 장부가액 | - | 7,190,270 | 9,740,588 | 7,472,000 | - | - | - | - |
| 취득 | 6,063,587 | 3,000,000 | 5,000,000 | 4,871,127 | - | - | - | - |
| 처분 | - | - | - | -1,569,383 | - | - | - | - |
| 지분법손익 | -728,363 | 779,012 | -7,268,588 | -10,773,744 | - | - | - | - |
| 지분법자본변동 | 1,855,046 | -2,198,658 | - | - | - | - | - | - |
| 관계기업투자처분손익 | - | 969,964 | - | - | - | - | - | - |
| 기말 장부가액 | 7,190,270 | 9,740,588 | 7,472,000 | - | - | - | - | - |
② 이뮤노바이오텍(구. 바이오제닉스코리아)
당사는 사업 포트폴리오 다변화 및 신규 성장동력 확보를 목적으로 이뮤노바이오텍㈜에 전략적 투자를 진행하였습니다. 그러나 이후 경영환경 변화에 따라 핵심 사업인 철강사업에 역량과 자원을 집중하는 방향으로 경영전략을 재정비하였으며, 이에 따라 비핵심 투자자산인 이뮤노바이오텍㈜ 지분을 매각하였습니다. 해당 매각은 사업구조 효율화 및 핵심사업 경쟁력 강화를 위한 결정이었습니다. 현재 당사는 369,168주(4.8%)를 보유하고 있습니다.
가. 투자내역
| 일자 | 적요 | 주식수 (주) | 금액 (백만원) | 상대방 | 비고 |
| 2019년 02월 28일 | 구주인수(현금) | 465,190 | 25,585 | 웰바이오텍(주) 외 11 | |
| 2019년 01월 30일 | 구주인수(현금) | 96,016 | 1,368 | 한국증권금융 외 8인 | |
| 2019년 02월 28일 | 구주인수(현금) | 6,993 | 400 | 이재선 | |
| 2019년 05월 31일 | 구주인수(현금) | 111,600 | 6,200 | 웰바이오텍(주) 외 11 | |
| 2021년 12월 31일 | 출자전환(대여금 및 미수이자) | 203,939 | 204 | - | |
| 2021년 12월 31일 | 구주취득(채권양도) | 785,000 | 1,282 | 김익현 | |
| 2022년 12월 30일 | 매각 | -1,299,570 | 10,369 | (주)에스디생명공학 | 현금 및 (주)에스디생명공학 전환사채 |
나. 직접투자 외 자금거래당사는 이뮤노바이오텍㈜에 2019년 1,400백만원, 2020년 150백만원의 자금을 대여하였고, 2021년 중 이뮤노바이오텍㈜의 단기대여금 204백만원을 출자전환하여 신주 203,939주를 취득하였으며 단기대여금 및 미수이자 1,282백만원을 양도하여 구주 785,000주를 취득하였습니다.
다. 회계처리
| 구분 | 2019년 | 2020년 | 2021년 | 2020년 주1) |
| 기초 장부가액 | - | 25,018,808 | 4,428,823 | 4,614,734 |
| 취득 | 37,595,307 | - | 1,485,634 | - |
| 처분 | - | - | -338,542 | -3,037,966 |
| 손상차손 | - | -17,524,658 | 418,209 | - |
| 지분법손익 | -13,937,262 | -2,783,927 | -1,358,256 | -616,634 |
| 지분법자본변동 | 1,360,763 | -281,400 | -21,134 | - |
| 대체 | - | - | - | -960,134 |
| 기말 장부가액 | 25,018,808 | 4,428,823 | 4,614,734 | - |
③ 유펙스메드유펙스메드는 내시경 의료기기 및 개량신약 개발사업을 영위하는 회사로, 당사는 사업 성장 가능성을 고려하여 투자하였습니다. 다만 개량신약 개발 지연 및 이에 따른 지속적인 연구개발비 부담으로 영업손실이 발생하였고, 이에 따라 당사가 보유한 지분에 대한 손상을 인식하였습니다. 이후 당사는 2023년 보유 주식을 전량 처분하였으며 현재 유펙스메드와의 지분관계는 존재하지 않습니다. 가. 투자내역
| 일자 | 적요 | 주식수 (주) | 금액 (백만원) | 상대방 | 비고 |
| 2019년 02월 15일 | 구주 양수 (현금) | 2,963,161 | 13,334 | 김태훈외 72명 | |
| 2020년 04월 06일 | 구주 양도 (전환사채) | -2,472,293 | 9,271 | 김태훈외 70명 | |
| 2020년 05월 22일 | 출자전환(대여금 및 미수이자) | 1,101,041 | 4,129 | - | |
| 2023년 11월 30일 | 구주 전량 매각 | -1,591,909 | 796 | 김태훈 | |
나. 직접투자 외 자금거래당사는 유펙스메드에 2019년 1,200백만원을 대여하였고, 회사는 2020년 5월 22일자로 대여금과 미수이자 1,257백만원 및 채권 2,872백만원을 현물출자하여 유펙스메드㈜의 주식을 추가 취득하였습니다당사는 2019년 2월 13일 미국 소재 Postsurgical사로부터 개량신약 관련 특허권 3건을 취득한 바 있습니다.
| 개량신약 특허권 | 내용 |
| PCT/US17/68,405 | 미세 입자에 포함된 약물을 지속적으로 또는 지연방출을 사용하여 수술 후 국소 종양 재발 방지 |
| PCT/US18/34,042 | 말초 신경병증 치료에 대한 방법 및 화합물 |
| US 임시#62/653,476 | 혈우병과 관련된 관절통증을 줄이는 구성 및 방법 |
당사는 해당 기술의 연구개발 및 사업화를 추진하기 위하여 관련 분야의 전문성을 보유한 유펙스메드㈜에 개발용역을 의뢰하였습니다. 이후 당사의 자금사정 악화로 인해 추가적인 연구개발 자금 지원이 어려워짐에 따라, 특허권을 직접 활용하여 연구개발을 수행하고 있던 유펙스메드㈜가 해당 특허권을 보유하는 것이 사업의 지속성 측면에서 보다 효율적이라고 판단하였습니다. 이에 따라 당사는 2020년 4월 30일자로 보유 중인 개량신약 관련 특허권 3건을 유펙스메드㈜에 2,872백만원에 양도하였습니다. 특허권 양도 이후 당사는 특허권 양도대금 채권을 유펙스메드㈜에 현물출자를 진행하였으며, 해당 채권을 출자전환하는 방식으로 유상증자에 참여하였습니다.
다. 회계처리
| 구분 | 2019년 | 2020년 | 2021년 | 2022년 | 2023년 |
| 기초 장부가액 | - | 10,879,249 | 5,003,539 | 5,003,539 | 2,710,285 |
| 취득 | 13,334,225 | 4,128,904 | - | - | - |
| 처분 | - | -9,077,027 | - | - | -2,535,400 |
| 손상차손 | -2,454,976 | -927,587 | - | -2,293,254 | - |
| 지분법손익 | - | - | - | - | -174,885 |
| 기말 장부가액 | 10,879,249 | 5,003,539 | 5,003,539 | 2,710,285 | - |
④ 밸류웍스(주)밸류웍스는 당사 부안공장 지붕(Factory Roof Top)에 태양광 발전설비를 구축하여 공급인증서(REC) 판매 및 SMP(계통한계가격)를 통한 전력 판매 사업을 영위하였으며, 이를 통해 수익을 창출하였습니다. 다만 이후 당사의 재무구조 개선 및 유동성 확보를 위한 자산 매각 과정에서 해당 자산이 처분되었으며, 밸류웍스는 2023년 폐업 절차를 완료하였습니다.
가. 투자내역
| 일자 | 적요 | 주식수 (주) | 금액 (백만원) | 상대방 | 비고 |
| 2019년 07월 31일 | 구주인수(현금) | 20000 | 4,086 | 이제원 외 2인 | |
나. 직접투자 외 자금거래
당사는 경영난에 따른 부안공장 매각 과정에서 공장 인수인인 길산에스티가 밸류웍스의 태양광발전시설의 일괄 인수를 희망함에 따라 해당 자산을 매각하였습니다. 본 거래는 공장 및 부대설비의 효율적인 처분과 자금 확보를 목적으로 진행되었으며, 2021년 1월 8일 태양광발전시설을 길산에스티에 10억원에 매각하였습니다.다. 회계처리
| 구분 | 2019년 | 2020년 | 2021년 | 2022년 | 2023년 |
| 기초 장부가액 | - | 2,211,000 | 1,277,362 | - | - |
| 취득 | 4,086,000 | - | - | - | - |
| 처분 | - | - | - | - | - |
| 손상차손 | -1,875,000 | -933,638 | | - | - |
| 대체 | - | - | -1,277,362 | - | - |
| 기말 장부가액 | 2,211,000 | 1,277,362 | - | - | - |
(주13) 정정 전
2026년 1분기 기준 당사의 특수관계자는 지배기업 1개, 관계기업 1개 및 기타특수관계자 1개가 존재합니다. 2026년 1분기 기준 현재 당사의 특수관계자 등의 현황은 다음과 같습니다.
| 구 분 | 2026년 1분기 | 2025년 | 2024년 | 2023년 |
|---|
| 지배기업 | (주)에스앤티제1호투자조합 | (주)에스앤티제1호투자조합 | - | - |
| - | - | (주)코스틸 | (주)코스틸 |
| - | - | (주)코스틸 홀딩스 | (주)코스틸 홀딩스 |
| 관계기업 | - | (주)부흥솔라 | (주)부흥솔라 | (주)부흥솔라 |
| (주)이렘스틸 | (주)이렘스틸 | (주)이렘스틸 | - |
| 기타 특수관계자 | (주)엑스알비 | (주)엑스알비 | - | - |
당사의 특수관계자와의 거래내역 및 채권채무내역은 다음과 같습니다.
| 회사명 | 내용 | 2026년 1분기 | 2025년 | 2024년 | 2023년 |
|---|
| (주)코스틸주) | 매입 등 | - | - | 4,602 | 8 |
| 매출 등 | - | - | 883 | - |
| 사업양수 | - | - | 47,948 | 4,500 |
| (주)코스틸 홀딩스주) | 매입 등 | - | - | 3 | 41 |
| (주)이렘스틸 | 매입 등 | 78 | 372 | 2,970 | - |
| 매출 등 | - | 817 | 969 | - |
| 출자 | - | - | 200 | - |
| 대여금 대여 | - | - | 3,318 | - |
| 대여금 회수 | - | 868 | - | - |
| (주)엑스알비 | 매출 등 | - | 6 | 1 | - |
| 출자 | - | - | 1,000 | - |
| 출자 회수 | - | - | 800 | - |
| 대여금 대여 | - | - | 500 | - |
| 특수관계자 | 회사명 | 2026년 1분기 | 2025년 | 2024년 | 2023년 |
|---|
| (주)코스틸주1) | 선급금 주2) | - | - | - | 4,500 |
| 외상매출금 | - | - | 315 | - |
| 공사미수금 | - | - | 568 | - |
| 외상매입금 | - | - | 505 | - |
| 미지급금 | - | - | 5,304 | - |
| 미수금 | - | - | - | - |
| (주)이렘스틸 | 미수금 | - | - | 15 | - |
| 단기대여금 주3) | 2,451 | 2,259 | 3,318 | - |
| 선급금 | 135 | 135 | - | - |
| 미지급금 | 192 | 106 | - | - |
| 외상매입금 | 17 | 57 | - | - |
| (주)엑스알비 | 대여금 주4) | 500 | 500 | 500 | - |
| 미수금 | 7 | 7 | 1 | - |
2023년 (주)코스틸과의 거래내역 중 8백만원은 당사가 코스틸의 사무실을 일정기간(2023.01~2023.03) 사용한 것에 대한 임차료를 지급한 건이며, (주)코스틸 홀딩스와의 거래내역 중 41백만원은 코스틸 홀딩스에서 당사로 기타 잡무 등을 위해 파견나온 건에 대한 용역비(2023.01~2023.09)를 지급한 것으로 두 건 모두 일회성 비용입니다.당사는 사업다각화를 통한 수익성 개선을 위해 (주)코스틸이 영위하는 슈퍼데크 사업부문을 양수했습니다. 2023년 10월 04일 (주)코스틸의 슈퍼데크 사업부문에 따른 영업양수도 목적물에 대한 평가를 위해 실사를 진행하면서 실사보증금 2,750백만원을 지급하였으며, 2023년 12월 04일 슈퍼데크 사업부문을 양수하는 계약을 체결하였습니다. 이에 양수대금 중 10%에 해당하는 금액에서 실사보증금을 제외한 1,750백만원을 지급하며 계약금 일환으로 4,500백만원을 지급하였습니다. 이후 중도금으로 2024년 01월 02일 4,500백만원, 2024년 01월 31일 1,000백만원을 추가로 총 5,500백만원을 지급하며 계약금 포함 현금 10,000백만원을 지급하였습니다. 이후 코스틸에게 중도금으로 27,000백만원을 지급하였고, 잔금 11,000백만원은 2024년 10월까지 6,411백만원을 지급하였습니다. 슈퍼데크 사업부문을 양수하는 과정에서 기존 거래처로 인해 일부 매출과 매입거래가 있었고, 이에 따라 외상매출금, 공사미수금, 외상매입금이 발생하였습니다.당사는 관계회사인 (주)이렘스틸과 코일센터와 관련하여 빈번한 매출과 매입거래가 있습니다. 당사는 (주)이렘스틸 최초 거래시 신설법인자금사정을 고려하여 3,318백만원을 대여한 바 있습니다. 2025년 중 868백만원을 회수하였습니다. 2026년 1분기말 현재 (주)이렘스틸 단기대여금에 대하여 대손충당금 231백만원을 설정하고 있습니다.
[(주)이렘스틸 투자 및 대여금 발생 사유]
(주)이렘스틸은 당사는 거래처인 길산파이프(주)로부터 코일 센터 가공사업부문이 분사하여 2024년 6월 20일 설립되었습니다. 당사는 (주)이렘스틸의 스테인리스 제품 제조 및 유통 밸류체인의 수직계열화(Up-stream)를 통한 시너지 효과를 극대화하고, 생산 공정의 안정성을 확보하고자 투자를 진행하였습니다.
당사의 주력 제품인 스테인리스 파이프(Pipe) 제조 공정은 원재료인 스테인리스 코일(Coil)을 생산라인에 투입하여 제품을 생산하는 구조입니다. 다만, 제품의 특성상 코일을 생산라인에 직접 투입할 수 없으며, 생산 품목 규격(Size)에 맞추어 사전에 절단 가입 가공(슬리팅, Slitting)하는 전처리 공정이 필수적으로 수반됩니다. 기존에는 이러한 필수 절단 작업을 외주업체에 의존하여 공장에 입고하는 구조였으나, 이는 생산 리드타임 관리 및 원가 절감 측면에서 리스크가 존재했습니다. 이렘스틸(주)은 이러한 코일 절단 가공을 전문으로 하는 업체로서, 당사는 제조 공정의 전방 단계(Up-stream)를 내재화 및 수직계열화함으로써 원재료 공급망의 안정성을 도모하고 생산 효율성을 높이고자 했습니다.당사는 (주)이렘스틸의 발기주주로 참여하였고, 당사를 제외하고 (주)이렘스틸 주주는 모두 개인으로 현재 (주)이렘스틸의 주주들은 당사 및 당사의 최대주주인 에스앤티제1호투자조합과 특수관계가 없습니다. 당사는 이렘스틸(주)의 초기 원자재(스테인리스 코일 등) 매입 자금 및 공장 임차, 가공 비용 등 실제 영업 활동에 필요한 필수 운전자금을 지원하기 위한 목적으로 대여금이 집행되었습니다. 대여 당시에는 전방 산업의 성장세를 고려하여 단기간 내 회수가 가능할 것으로 판단하였으며, 내부품의 등 적법한 내부 절차를 거쳤습니다.
| 날짜 | 대여 | 회수 | 잔액 | 대여사유 |
|---|
| 2024년 12월 31일 | 3,318 | - | 3,318 | 물품대 |
| 2025년 04월 30일 | - | 868 | 2,451 | - |
| 증권신고서 제출일 전일 현재 | - | - | 2,451 | - |
[(주)이렘스틸 추가손상가능성](주)이렘스틸 지분취득금액인 200백만원은 지분법 회계처리에 따라 투자자산으로 인식되었습니다. 이후 각 결산 시점별로 피투자회사의 순자산가치 변동을 반영하여 지분법손익을 재산정하고 있으며, 순자산가치 하락에 따른 지분법손실이 누적 반영되어 현재 장부가액은 0원으로 감액 처리되어 있습니다.
| 연도 | 관련 내용 | 기초 | 변동 | 장부가액 |
|---|
| 2024년 6월 | 지분 취득 | - | 200 | 200 |
| 2024년 | 지분법 평가 | 200 | (145) | 55 |
| 2025년 | 지분법 평가 | 55 | (55) | - |
당사는 (주)이렘스틸 대여금을 회계기준(K-IFRS)에 따른 기대신용손실(ECL) 모델을 적용하여 평가하였습니다. 이에 따라 2025년 231백만원의 대손충당금을 설정하였습니다.
(주)이렘스틸의 2025년도 감사의견은 한정의견으로 이는 초도감사시 기초 재고자산 실사 미비로 인한 것으로 일반적인 케이스입니다. 그러나, 계속기업가정의 중요한 불확실성이 (주)이렘스틸의 감사보고서상 언급되었고, (주)이렘스틸의 완전자본잠식상태가 2025년, 2026년 1분기까지 유지되고 있는바 실제로 (주)이렘스틸의 대여금 상환여력은 없는 것으로 당사는 파악하고 있습니다.이에 따라 당사는 기인식한 대손충당금 231백만원을 제외한 대여금 순액 2,220백만원에 대하여 대손충당금을 전액 설정할 가능성이 매우 높은 상황입니다.
| 구분 | 2026년 1분기 | 2025년 | 2024년 |
|---|
| 관계 | 관계기업 |
| 자산총계 | 4,080 | 4,547 | 7,730 |
| 부채총계 | 5,233 | 5,003 | 7,458 |
| 매출액 | 1,237 | 7,119 | 7,855 |
| 당기순이익 | -196 | -1,379 | -727 |
당사는 2025년 기타특수관계자인 (주)엑스알비에게 자금지원 명목으로 500백만원을 대여한 바 있습니다. 2026년 1분기말 현재 (주)엑스알비 단기대여금에 대하여 대손충당금 464,610천원을 설정하고 있습니다.특수관계자와의 거래내용 등에 관한 사항에 대하여 거래조건이 비정상적이라고 보여지는 부분은 없는 것으로 판단되나, 당사는 과거 특수관계자에게 대여금을 제공하고 현재 회수가능성이 낮아 충당금을 설정하고 있습니다. 관계회사와 대여금 관련 자금 거래나 지급보증을 제공하는 등의 거래가 추가적으로 발생할 경우 특수관계자와의 거래가 지니는 고유한 위험과 더불어 기타 외부 환경의 변수로 인하여 당사 보유 관계기업 미수금 및 대여금 등의 채권 회수에 차질이 발생할 가능성을 배제할 수 없습니다. 이 경우 당사는 관계기업의 재무상황에 따라 대손상각이 발생하여 당사의 재무안정성에 부정적 영향을 미칠 수 있으므로 투자자께서는 이 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주13) 정정 후
2026년 반기 기준 당사의 특수관계자는 지배기업 1개, 관계기업 1개 및 기타특수관계자 1개가 존재합니다.
2026년 반기 기준 현재 당사의 특수관계자 등의 현황은 다음과 같습니다.
| 구 분 | 2026년 반기 | 2025년 | 2024년 | 2023년 |
|---|
| 지배기업 | (주)에스앤티제1호투자조합 | (주)에스앤티제1호투자조합 | - | - |
| - | - | (주)코스틸 | (주)코스틸 |
| - | - | (주)코스틸 홀딩스 | (주)코스틸 홀딩스 |
| 관계기업 | - | (주)부흥솔라 | (주)부흥솔라 | (주)부흥솔라 |
| (주)이렘스틸 | (주)이렘스틸 | (주)이렘스틸 | - |
| 기타 특수관계자 | (주)엑스알비 | (주)엑스알비 | - | - |
당사의 특수관계자와의 거래내역 및 채권채무내역은 다음과 같습니다.
| 회사명 | 내용 | 2026년 반기 | 2025년 | 2024년 | 2023년 |
|---|
| (주)코스틸주) | 매입 등 | - | - | 4,602 | 8 |
| 매출 등 | - | - | 883 | - |
| 사업양수 | - | - | 47,948 | 4,500 |
| (주)코스틸 홀딩스주) | 매입 등 | - | - | 3 | 41 |
| (주)이렘스틸 | 매입 등 | 183 | 372 | 2,970 | - |
| 매출 등 | - | 817 | 969 | - |
| 출자 | - | - | 200 | - |
| 대여금 대여 | - | - | 3,318 | - |
| 대여금 회수 | - | 868 | - | - |
| (주)엑스알비 | 매출 등 | - | 6 | 1 | - |
| 출자 | - | - | 1,000 | - |
| 출자 회수 | - | - | 800 | - |
| 대여금 대여 | - | - | 500 | - |
| 특수관계자 | 회사명 | 2026년 반기 | 2025년 | 2024년 | 2023년 |
|---|
| (주)코스틸주1) | 선급금 주2) | - | - | - | 4,500 |
| 외상매출금 | - | - | 315 | - |
| 공사미수금 | - | - | 568 | - |
| 외상매입금 | - | - | 505 | - |
| 미지급금 | - | - | 5,304 | - |
| 미수금 | - | - | - | - |
| (주)이렘스틸 | 미수금 | - | - | 15 | - |
| 외상매출금 주5) | 552 | - | - | - |
| 단기대여금 주3) | 2,333 | 2,259 | 3,318 | - |
| 선급금 | 135 | 135 | - | - |
| 미지급금 | - | 106 | - | - |
| 외상매입금 | - | 57 | - | - |
| (주)엑스알비 | 대여금 주4) | 500 | 500 | 500 | - |
| 미수금 | 7 | 7 | 1 | - |
2023년 (주)코스틸과의 거래내역 중 8백만원은 당사가 코스틸의 사무실을 일정기간(2023.01~2023.03) 사용한 것에 대한 임차료를 지급한 건이며, (주)코스틸 홀딩스와의 거래내역 중 41백만원은 코스틸 홀딩스에서 당사로 기타 잡무 등을 위해 파견나온 건에 대한 용역비(2023.01~2023.09)를 지급한 것으로 두 건 모두 일회성 비용입니다.당사는 사업다각화를 통한 수익성 개선을 위해 (주)코스틸이 영위하는 슈퍼데크 사업부문을 양수했습니다. 2023년 10월 04일 (주)코스틸의 슈퍼데크 사업부문에 따른 영업양수도 목적물에 대한 평가를 위해 실사를 진행하면서 실사보증금 2,750백만원을 지급하였으며, 2023년 12월 04일 슈퍼데크 사업부문을 양수하는 계약을 체결하였습니다. 이에 양수대금 중 10%에 해당하는 금액에서 실사보증금을 제외한 1,750백만원을 지급하며 계약금 일환으로 4,500백만원을 지급하였습니다. 이후 중도금으로 2024년 01월 02일 4,500백만원, 2024년 01월 31일 1,000백만원을 추가로 총 5,500백만원을 지급하며 계약금 포함 현금 10,000백만원을 지급하였습니다. 이후 코스틸에게 중도금으로 27,000백만원을 지급하였고, 잔금 11,000백만원은 2024년 10월까지 6,411백만원을 지급하였습니다. 슈퍼데크 사업부문을 양수하는 과정에서 기존 거래처로 인해 일부 매출과 매입거래가 있었고, 이에 따라 외상매출금, 공사미수금, 외상매입금이 발생하였습니다.당사는 관계회사인 (주)이렘스틸과 코일센터와 관련하여 빈번한 매출과 매입거래가 있습니다. 당사는 (주)이렘스틸 최초 거래시 신설법인자금사정을 고려하여 3,318백만원을 대여한 바 있습니다. 2025년 중 868백만원을 회수하였습니다.
2026년 반기말 현재 (주)이렘스틸 단기대여금에 대하여 대손충당금
278백만원을 설정하고 있습니다.
[(주)이렘스틸 투자 및 대여금 발생 사유]
(주)이렘스틸은 당사는 거래처인 길산파이프(주)로부터 코일 센터 가공사업부문이 분사하여 2024년 6월 20일 설립되었습니다. 당사는 (주)이렘스틸의 스테인리스 제품 제조 및 유통 밸류체인의 수직계열화(Up-stream)를 통한 시너지 효과를 극대화하고, 생산 공정의 안정성을 확보하고자 투자를 진행하였습니다.
당사의 주력 제품인 스테인리스 파이프(Pipe) 제조 공정은 원재료인 스테인리스 코일(Coil)을 생산라인에 투입하여 제품을 생산하는 구조입니다. 다만, 제품의 특성상 코일을 생산라인에 직접 투입할 수 없으며, 생산 품목 규격(Size)에 맞추어 사전에 절단 가입 가공(슬리팅, Slitting)하는 전처리 공정이 필수적으로 수반됩니다. 기존에는 이러한 필수 절단 작업을 외주업체에 의존하여 공장에 입고하는 구조였으나, 이는 생산 리드타임 관리 및 원가 절감 측면에서 리스크가 존재했습니다. 이렘스틸(주)은 이러한 코일 절단 가공을 전문으로 하는 업체로서, 당사는 제조 공정의 전방 단계(Up-stream)를 내재화 및 수직계열화함으로써 원재료 공급망의 안정성을 도모하고 생산 효율성을 높이고자 했습니다.당사는 (주)이렘스틸의 발기주주로 참여하였고, 당사를 제외하고 (주)이렘스틸 주주는 모두 개인으로 현재 (주)이렘스틸의 주주들은 당사 및 당사의 최대주주인 에스앤티제1호투자조합과 특수관계가 없습니다. 당사는 이렘스틸(주)의 초기 원자재(스테인리스 코일 등) 매입 자금 및 공장 임차, 가공 비용 등 실제 영업 활동에 필요한 필수 운전자금을 지원하기 위한 목적으로 대여금이 집행되었습니다. 대여 당시에는 전방 산업의 성장세를 고려하여 단기간 내 회수가 가능할 것으로 판단하였으며, 내부품의 등 적법한 내부 절차를 거쳤습니다.
| 날짜 | 대여 | 회수 | 잔액 | 대여사유 |
|---|
| 2024년 12월 31일 | 3,318 | - | 3,318 | 물품대 |
| 2025년 04월 30일 | - | 868 | 2,451 | - |
| 증권신고서 제출일 전일 현재 | - | - | 2,451 | - |
[(주)이렘스틸 추가손상가능성](주)이렘스틸 지분취득금액인 200백만원은 지분법 회계처리에 따라 투자자산으로 인식되었습니다. 이후 각 결산 시점별로 피투자회사의 순자산가치 변동을 반영하여 지분법손익을 재산정하고 있으며, 순자산가치 하락에 따른 지분법손실이 누적 반영되어 현재 장부가액은 0원으로 감액 처리되어 있습니다.
| 연도 | 관련 내용 | 기초 | 변동 | 장부가액 |
|---|
| 2024년 6월 | 지분 취득 | - | 200 | 200 |
| 2024년 | 지분법 평가 | 200 | (145) | 55 |
| 2025년 | 지분법 평가 | 55 | (55) | - |
당사는 (주)이렘스틸 대여금을 회계기준(K-IFRS)에 따른 기대신용손실(ECL) 모델을 적용하여 평가하였습니다. 이에 따라 2025년 231백만원의 대손충당금을 설정하였습니다.
(주)이렘스틸의 2025년도 감사의견은 한정의견으로 이는 초도감사시 기초 재고자산 실사 미비로 인한 것으로 일반적인 케이스입니다. 그러나, 계속기업가정의 중요한 불확실성이 (주)이렘스틸의 감사보고서상 언급되었고, (주)이렘스틸의 완전자본잠식상태가 2025년,
2026년 반기까지 유지되고 있는바 실제로 (주)이렘스틸의 대여금 상환여력은 없는 것으로 당사는 파악하고 있습니다.이에 따라 당사는 기인식한 대손충당금 231백만원을 제외한 대여금 순액 2,220백만원에 대하여 대손충당금을 전액 설정할 가능성이 매우 높은 상황입니다.
[김우진 대표이사 겸직으로 인한 이해상충 가능성]2024년 6월 20일 ㈜이렘스틸 설립시 당사는 20% 지분투자를 하였으며, 지분투자시 명목상 비상근 등기임원으로 당사 김우진 대표이사를 등재시켰습니다. 김우진 대표이사는 비상근 등기임원이었지만 ㈜이렘스틸의 독립적인 경영을 보장한다는 측면에서 이사회 및 경영에 관여하지 않았고, 급여 및 대여와 같은 어떠한 금전적 거래관계도 발생하지 않았습니다.2025년말 당사는 ㈜이렘스틸의 경영 및 관리가 소홀했다는 점을 뒤늦게 인지하여 주주로서 관리감독을 철저히 하기 위해 2026년 4월 1일 주주들간의 협의를 통해 새로운 대표이사(박전걸 대표이사)를 선출하였으며, ㈜이렘스틸의 경영 정상화를 위해 최선을 다할 예정입니다.㈜이렘스틸은 비상장 중소기업으로 별도의 이해관계상충 내부통제를 보유하고 있지는 않습니다. 그러나 상기한 바와 같이 당사의 김우진 대표이사가 이사회 및 경영에 관여하고 있지 않아서 이해관계 상충 가능성은 낮다고 판단하고 있습니다.
[이렘스틸의 2025년말 기준 대여금 및 미수금의 성격, 거래상대방, 회수가능성]
| 구 분 | 거래상대방 | 금 액 | 비 고 |
|---|
| 특관자단기대여금 | 김지안 | 1,000 | 원자재 수급관련 대여금, 현재 원자재 수급진행이 되지 않아 회수 예정 |
| 특관자단기대여금 | 김우진 | 147 | 상환완료 |
| 특관자단기대여금 | 김세종 | 10 | 상환완료 |
| 미수금 | ㈜이렘 | 106 | 매입채무와 상계완료 |
| 미수금 | 정영선 | 975 | 이렘스틸보유 주식매각대금, 현재 미회수 |
㈜이렘스틸은 채권 회수 및 내부관리를 강화하기 위해 26년4월1일 손병찬대표에서 박전걸 대표로 대표이사를 변경하였습니다. 신임대표는 최대한 대여금 및 미수금 회수를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으나, 회수가능성은 파악할 수 없습니다.
| 구분 | 2026년 반기 | 2025년 | 2024년 |
|---|
| 관계 | 관계기업 |
| 자산총계 | 3,355 | 4,547 | 7,730 |
| 부채총계 | 4,748 | 5,003 | 7,458 |
| 매출액 | 2,829 | 7,119 | 7,855 |
| 당기순이익 | -437 | -1,379 | -727 |
당사는 2025년 기타특수관계자인 (주)엑스알비에게 자금지원 명목으로 500백만원을 대여한 바 있습니다.
2026년 반기말 현재 (주)엑스알비 단기대여금에 대하여 대손충당금
465백만원을 설정하고 있습니다.특수관계자와의 거래내용 등에 관한 사항에 대하여 거래조건이 비정상적이라고 보여지는 부분은 없는 것으로 판단되나, 당사는 과거 특수관계자에게 대여금을 제공하고 현재 회수가능성이 낮아 충당금을 설정하고 있습니다. 관계회사와 대여금 관련 자금 거래나 지급보증을 제공하는 등의 거래가 추가적으로 발생할 경우 특수관계자와의 거래가 지니는 고유한 위험과 더불어 기타 외부 환경의 변수로 인하여 당사 보유 관계기업 미수금 및 대여금 등의 채권 회수에 차질이 발생할 가능성을 배제할 수 없습니다. 이 경우 당사는 관계기업의 재무상황에 따라 대손상각이 발생하여 당사의 재무안정성에 부정적 영향을 미칠 수 있으므로 투자자께서는 이 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주14) 정정 전
당사는 유상증자 및 전환사채 발행 등을 통한 증권시장에서의 자금 조달이 빈번하게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당사는 최근 3년 및 2026년 1분기간 2023년 09월 전환사채(제21회, 130억원) 발행, 2023년 09월 전환사채(제22회, 20억원) 발행, 2024년 01월 전환사채(제23회, 70억원), 2024년 08월 주주배정후 일반공모 유상증자(182억원), 2026년 02월 소액공모 유상증자(10억원) 및 2026년 3월 제3자배정 유상증자(47억원)로 지속적으로 자금을 조달하고 있습니다. 당사가 최근 3년 및 2026년 1분기간 조달한 자금 현황 및 사용내역은 아래와 같습니다.
| [최근 3년 및 2026년 1분기간 조달한 자금 현황 및 사용내역] |
| (기준일 : | 2026년 03월 31일 | ) | (단위 : 백만원) |
| 구 분 | 회차 | 납입일 | 주요사항보고서의 자금사용 계획 | 실제 자금사용내역 | 차이발생사유 등 |
|---|
| 사용용도 | 조달금액 | 내용 | 사용금액 |
|---|
| 전환사채 | 21 | 2023.09.26. | - 영업양수자금 : 8,000- 운영자금 : 5,000 | 13,000 | - 영업양수자금 : 8,000- 운영자금 : 5,000 | 13,000 | - |
| 전환사채 | 22 | 2023.09.26. | - 영업양수자금 | 2,000 | - 영업양수자금 및 운영자금 | 2,000 | - |
| 전환사채 | 23 | 2024.01.10. | - 유형자산 및 설비자산매입에 대한 상계처리 | 7,000 | - 유형자산 및 설비자산매입에 대한 상계처리 | 7,000 | - |
| 유상증자(주주배정 후 일반공모) | 48 | 2024.08.16 | - 시설자금 : 4,000- 운영자금: 6,217- 채무상환자금 : 7,596- 기타자금 : 400 | 18,213 | - 시설자금 : 7,529- 운영자금: 7,341- 채무상환자금 : 2,000- 기타자금 : 1,343 | 18,213 | |
| 유상증자(소액공모유상증자) | 49 | 2026.02.12. | - 채무상환 | 1,000 | - 채무상환 | 1,000 | - |
| 유상증자(제3자배정 유상증자) | 50 | 2026.03.06. | - 운영자금: 2,400- 기타자금: 2,331 | 4,731 | - 운영자금: 2,400- 기타자금: 2,331 | 4,731 | - |
당사는 2024년 8월 주주배정후 일반공모 유상증자와 관련하여 시설자금 4,000백만원, 운영자금 6,216백만원, 차입금상환(산업은행) 7,596백만원, 기타자금(발행제비용) 400백만원으로 사용할 것으로 계획되어 있었습니다. 그러나 당사는 실질적으로 시설자금 7,529백만원, 운영자금 7,341백만원, 차입금상환 2,000백만원, 기타자금 1,343백만원으로 사용하였습니다.
| [주주배정 후 일반공모 실제 사용내역] |
| | | (단위 : 백만원) |
| 구분 | 자금용도 | 공시내역 | 실 집행내역 | 비 고 |
|---|
| 세부내용 | 금액 |
|---|
| 공시내역 | 1 | 시설자금 | 고부가가치 제품 생산을 위한 설비 투자 | 2,000 | 2,529 | 부안공장 후육관설비 신규투자 |
| 슈퍼데크 공장 내 노후화된 설비 교체 | 2,000 | - | 투자계획 연기 |
| 2 | 운영자금 | 원자재 매입 등 | 6,216 | 7,341 | - |
| 3 | 차입금상환 | 산업은행 차입금 상환 | 7,596 | - | 은행 요청에 의한 미상환 |
| 4 | 기타자금 | 발행제비용 | 400 | 1,343 | 실권수수료로 인한 제비용 증가 |
| 추가 | 5 | 시설자금 | 코스틸 양수도대금 | - | 5,000 | 산업은행 미상환 대안 |
| 6 | 차입금상환 | 수출입은행 차입금 상환 | - | 2,000 | 산업은행 미상환 대안 |
| 합 계 | 18,212 | 18,212 | |
당사는 2024년 이전까지 기업은행의 운전자금을 제외하고는 별도의 금융권 차입이 없는 견실한 재무 구조를 유지해 왔습니다. 그러나 2024년 1월 부안공장 인수에 이어 2월 코스틸 음성공장(슈퍼데크 사업부)의 양수도 대금 확보를 위해 산업은행 및 수출입은행으로부터 신규 차입을 진행하게 되었습니다. 이처럼 단기간 내에 대규모 투자가 집중되면서 차입금 규모가 급격히 증가함에 따라, 재무 건전성 확보를 위한 본격적인 차입금 관리의 필요성이 대두되었습니다. 이에 당사는 재무 부담을 완화하고자 단일 차입금 중 규모가 가장 큰 산업은행 시설자금대출(190억 원) 중 약 75억 원을 조기 상환하기로 결정하고 이를 추진하였습니다. 그러나 산업은행 측은 대출 기표 후 불과 6개월 만에 장기차입금을 조기 상환하는 것에 대해 난색을 표하며 강력히 반발하였고, 이로 인해 해당 상환 계획은 차질을 빚게 되었습니다. 당사는 즉각적인 대체 방안을 모색한 끝에, 수출입은행과의 긴밀한 협의를 거쳐 차입금 20억 원을 조기 상환하는 한편, 음성공장 양수도 대금 잔액 50억 원을 상환(지급) 처리함으로써 당초 계획했던 수준의 부채 감축과 자금 집행을 실행하였으나, 결과적으로 2024년 08월 자금사용목적과 상이하게 자금을 사용하엿습니다.
증권시장에서의 자금 조달이 빈번하다는 것은 당사의 영업활동을 통해 창출되는 현금흐름이 회사의 투자활동이나, 재무적 융통성 확보에 필요한 수준에 미치지 못함을 의미합니다. 따라서 향후 당사의 실적 개선이 이루어지지 않을 경우, 당사는 증권시장에서의 자금조달이 지속될 가능성이 존재하고, 자금조달을 용이하게 하기 위해 당사에 불리한 발행조건이 산정될 수 있으며, 이는 기존 주주들의 지분 희석화 및 투자원금 손실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투자자 여러분들께서는 이 점을 반드시 유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주14) 정정 후
당사는 유상증자 및 전환사채 발행 등을 통한 증권시장에서의 자금 조달이 빈번하게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당사는 최근 3년 및
2026년 반기간 2023년 09월 전환사채(제21회, 130억원) 발행, 2023년 09월 전환사채(제22회, 20억원) 발행, 2024년 01월 전환사채(제23회, 70억원), 2024년 08월 주주배정후 일반공모 유상증자(182억원), 2026년 02월 소액공모 유상증자(10억원) 및 2026년 3월 제3자배정 유상증자(47억원)로 지속적으로 자금을 조달하고 있습니다. 당사가 최근 3년 및
2026년 반기간 조달한 자금 현황 및 사용내역은 아래와 같습니다.
| [최근 3년 및
2026년 반기간 조달한 자금 현황 및 사용내역] |
| (기준일 : | 2026년 06월 30일 | ) | (단위 : 백만원) |
| 구 분 | 회차 | 납입일 | 주요사항보고서의 자금사용 계획 | 실제 자금사용내역 | 차이발생사유 등 |
|---|
| 사용용도 | 조달금액 | 내용 | 사용금액 |
|---|
| 전환사채 | 21 | 2023.09.26. | - 영업양수자금 : 8,000- 운영자금 : 5,000 | 13,000 | - 영업양수자금 : 8,000- 운영자금 : 5,000 | 13,000 | - |
| 전환사채 | 22 | 2023.09.26. | - 영업양수자금 | 2,000 | - 영업양수자금 및 운영자금 | 2,000 | - |
| 전환사채 | 23 | 2024.01.10. | - 유형자산 및 설비자산매입에 대한 상계처리 | 7,000 | - 유형자산 및 설비자산매입에 대한 상계처리 | 7,000 | - |
| 유상증자(주주배정 후 일반공모) | 48 | 2024.08.16 | - 시설자금 : 4,000- 운영자금: 6,217- 채무상환자금 : 7,596- 기타자금 : 400 | 18,213 | - 시설자금 : 7,529- 운영자금: 7,341- 채무상환자금 : 2,000- 기타자금 : 1,343 | 18,213 | |
| 유상증자(소액공모유상증자) | 49 | 2026.02.12. | - 채무상환 | 1,000 | - 채무상환 | 1,000 | - |
| 유상증자(제3자배정 유상증자) | 50 | 2026.03.06. | - 운영자금: 2,400- 기타자금: 2,331 | 4,731 | - 운영자금: 2,400- 기타자금: 2,331 | 4,731 | - |
(주15) 정정 전
2. 자금의 사용 목적
가. 공모자금 사용 계획
| (기준일 : | 2026년 07월 09일 | ) | (단위 : 백만원) |
| 시설자금 | 영업양수자금 | 운영자금 | 채무상환자금 | 타법인증권취득자금 | 기타 | 계 |
|---|
| 1,460 | - | 7,868 | 2,000 | - | - | 11,328 |
나. 공모자금 세부 사용목적
당사는 스테인리스 강관 제조 및 판매를 주요 사업으로 영위하고 있으며, 최근 반도체, 조선 및 산업설비 분야를 중심으로 한 전방산업 수요 증가에 대응하기 위하여 안정적인 원자재 수급 체계 확보가 필요한 상황입니다. 특히 스테인리스 원재료의 경우 국제 원자재 가격 및 환율 변동에 따라 구매 단가의 변동성이 존재하므로 적정 수준의 원자재 재고를 확보하여 생산활동의 안정성을 유지할 필요가 있습니다. 또한 기존 차입금의 만기 연장 과정에서 일부 상환 요청이 발생할 가능성에 대비하여 재무적 유동성을 확보할 필요가 있다고 판단하였습니다.
이에 당사는 운영자금 및 채무상환자금 확보를 통한 재무구조 개선과 안정적인 사업운영을 목적으로 주주배정 유상증자 발행을 통한 자금조달을 추진하게 되었으며, 아래와 같은 근거에 따라 대표주관회사와 공모 유상증자를 결정하였습니다.
당사는 향후 원자재 확보를 위한 운영자금 및 일부 차입금 상환을 위한 자금 수요에 대응하기 위하여 다양한 자금조달 방안을 검토하였습니다. 검토 과정에서 금융기관 차입, 전환사채 발행, 유상증자 등 여러 방안을 종합적으로 고려하였습니다.
금융기관 차입의 경우 이자비용 증가에 따른 수익성 저하 및 부채비율 상승 등 재무구조 악화 요인이 발생할 수 있다고 판단하였습니다. 또한 전환사채의 경우 향후 전환권 행사에 따른 잠재적 지분희석 및 오버행 부담이 장기간 지속될 수 있으며, 조기상환청구권 행사 등에 따른 유동성 부담이 발생할 가능성이 있다고 판단하였습니다.
반면 주주배정 유상증자는 기존 주주에게 신주 인수 기회를 부여함으로써 주주의 신주인수권을 보장할 수 있으며, 회사 입장에서는 자기자본 확충을 통한 재무구조 개선 효과를 기대할 수 있는 자금조달 수단이라고 판단하였습니다.
| 구분 | 자금용도 | 사업명 | 세부내용 | 2026년(E) | 합계 |
|---|
| 1 | 차입금상환 | - | 기업은행 회전 대출 | 2,000 | 2,000 |
| 2 | 시설자금 | 설비투자 | 부안공장 설비 투자 | 1,460 | 1,460 |
| 3 | 운영자금 | 원자재 매입 | 원자재 매입 등 | 7,868 | 7,868 |
| 합 계 | 11,328 | 11,328 |
1) 차입금 상환
금번 유상증자로 조달된 자금 중 2,000백만원을 활용하여 부채비율 개선, 금융비용 절감을 위해 차입금의 일부를 상환할 예정입니다.
당사의 차입금은 단기차입금 9,600백만원(25.15%), 장기차입금은 28,565백만원(74.85%)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현재 만기 도래 차입금을 차질 없이 연장하고 있는 상황이지만, 누적된 결손금으로 인하여 향후 차입금의 연장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상환요청에 대하여 대비하고자 합니다.
일부상환을 계획하고 있는 차입금 내역은 아래와 같습니다.
| 차입처 | 내역 | 담보제공 | 최초 대여일 | 만기일 | 이자율 | 잔액 | 상환예정금액 |
|---|
| 기업은행 | 회전대출 | 정기예금 | 2023. 04. 27 | 2027. 04. 27 | 4.94% | 2,300 | 2,000 |
금번 자금조달을 통하여 조달된 자금은 상기와 같이 신한은행 단기차입금 2,000백만원을 상환하는데 집행할 계획입니다.
[정기예금으로 차입금을 상환하지 않는 이유]당사의 기업은행 총여신은 2026년 6월 기준 약 87억 원 규모입니다.(일반대출 30억 원, 운전자금대출 20억 원, 할인어음 15억 원, 수입신용장 22억 원) 금융기관은 특정 대출과 담보를 1:1로만 매칭하여 관리하지 않고, 당사의 전체 여신 규모와 예대비율(예금/대출 비율) 및 종합적인 신용 공여 수준을 연계하여 관리합니다. 만약 본 차입금을 정기예금으로 상환(상계)할 경우, 정기예금 해지에 따라 금융기관 내 당사의 예대비율이 급격히 저하됩니다. 이 경우 잔여 여신(약 67억 원)이 전액 순수 신용여신으로 전환되어, 은행 내 당사의 신용평가 등급 및 여신 한도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으며 향후 안정적인 은행 거래에 상당한 부담으로 작용하게 되어 적정수준의 예대비율 유지가 필요합니다.[조기상환 가능성]본 건 기업은행 차입금(20억 원)은 약정상 당사의 재무적·법적 특이 사항 등 특별한 문제 사유가 발생하지 않는 한, 1년 단위로 기한 연장(Roll-over)이 지속적으로 이루어지는 구조의 여신입니다. 따라서 만기 시점에 급격한 전액 상환 압박이 발생할 가능성은 극히 낮을 것으로 판단하고 있습니다. 다만, 당사는 향후 시장 금리의 변동 추이, 금융 비용 절감 효과 또는 전사적 유동성 관리 전략의 변화에 따라 필요하다고 판단될 경우, 담보로 제공되어 있는 정기예금을 해지하여 해당 차입금을 즉시 조기상환할 수 있는 가능성을 항시 열어두고 있습니다. 다만, 당사는 향후 시장 금리의 변동 추이, 금융 비용 절감 효과 또는 전사적 유동성 관리 전략의 변화에 따라 필요하다고 판단될 경우, 담보로 제공되어 있는 정기예금을 해지하여 해당 차입금을 즉시 조기상환할 수 있는 가능성을 항시 열어두고 있습니다.[재차입시 자금 관리 방안]본 건 기업은행 차입금(20억 원)의 기한 연장(재차입)을 통해 확보 및 보전되는 유동성은 전액 당사의 사업 운영에 필수적인 '원자재 구매 및 결제 대금'으로 사용할 계획입니다. 당사는 향후 안정적인 생산 실적 유지 및 매출 창출을 위해 지속적인 원자재 확보가 필요하며, 본 차입 자금을 전액 원자재 대금 결제에 집중 투입함으로써 생산 및 영업활동의 연속성을 공고히 하고자 합니다. 해당 자금은 기타 목적(지분 투자, 대여 등)으로 유출되지 않으며, 오직 영업 목적의 운영자금으로만 투명하게 집행될 예정입니다.
| 구 분 | 향후 1년간 분기별 자금수지 계획 |
|---|
| 2026년 2분기 | 2026년 3분기 | 2026년 4분기 | 2027년 1분기 |
|---|
| 영업현금흐름 | (a)수입 | 매출대금 | 9,862 | 21,624 | 26,596 | 20,496 |
| 기타 | 2,315 | 3,969 | 5,491 | 4,191 |
| 계 | 12,177 | 25,593 | 32,087 | 24,687 |
| (b)지출 | 원재료구입/외주가공비 | 6,724 | 20,197 | 31,200 | 20,700 |
| 급여 | 1,531 | 1,696 | 1,350 | 1,350 |
| 판매관리비 | 1,001 | 1,401 | 1,500 | 900 |
| 기타 | 1,912 | 2,698 | 1,650 | 1,650 |
| 계 | 11,168 | 25,993 | 35,700 | 24,600 |
| 영업수지(= (a) - (b)) | 1,009 | -400 | -3,613 | 87 |
| 투자현금흐름 | (c)수입 | 자산매각 | - | - | - | - |
| 기타 | - | - | - | - |
| 계 | - | - | - | - |
| (d)지출 | 시설투자 | - | 720 | 740 | - |
| 기타 | - | - | - | - |
| 계 | - | 720 | 740 | - |
| 투자수지(= (c) - (d)) | - | -720 | -740 | - |
| 재무현금흐름 | (e)수입 | 유상증자 | - | 11,328 | - | - |
| 차입금 차입 | 6,623 | - | - | - |
| 계 | 6,701 | 11,328 | - | - |
| (f)지출 | 차입금 상환 | 6,223 | 2,125 | 125 | 333 |
| 전환사채 상환 | 200 | - | - | - |
| 이자비용 | 510 | 516 | 492 | 380 |
| 계 | 6,933 | 2,641 | 617 | 713 |
| 재무수지(= (e) - (f)) | -232 | 9,359 | -617 | -713 |
| 총 현금흐름 | 777 | 7,567 | -4,970 | -626 |
| 기말 가용자금 잔고 | 778 | 8,345 | 3,375 | 2,749 |
당사가 보유하고 있는 은행차입금 중 단기차입금을 우선적으로 상환할 계획입니다. 이를 통해 향후 차입금 만기 도래에 따른 자금 부담을 완화하고 재무적 리스크를 선제적으로 대응하고자 합니다. 또한, 이 외 차입금의 경우 당사의 자금수지 및 금융기관과의 협의 결과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하여 상환 또는 연장을 진행할 계획입니다.
2) 시설자금
당사는 부안공장의 설비 투자 및 설비수선을 위해 약 15억원을 투자하고자 합니다. 금번 부안공장 설비 투자에 소요될 것으로 예상되는 총 금액은 1,460백만원으로 2026년 하반기까지 설비투자를 진행할 정입니다. 관련 투자 및 설비 수선 예상일정은 아래와 같습니다.
| 자계획 | 2026년 |
| 7월(E) | 8월(E) | 9월(E) | 10월(E) | 11월(E) | 12월(E) | 합계 |
| 소구경 면취기 (21.7~60.5) 제작 | - | - | - | 300 | - | - | 300 |
| 밴딩1호기 270롤 신작 | - | - | 200 | - | - | - | 200 |
| 산세조 신작 (1900*1800*14000L) | - | 330 | - | - | - | - | 330 |
| 조관 2 2/1"(73.03) 성형롤 신작 | - | - | - | 90 | - | - | 90 |
| 조관 3 2/1"(101.6) 성형롤 신작 | - | - | - | - | - | 120 | 120 |
| HOIST 교체 - B동 산세대기품 측 | - | - | - | - | 60 | - | 60 |
| HOIST 교체 - A동 면취기 측 | - | - | 50 | - | - | - | 50 |
| 조관 2호기 100A롤 1SET 신작(마모) | - | - | - | - | 60 | - | 60 |
| 조관 6호기 8" ASTM 싸이징 롤제작 | - | - | 40 | - | - | - | 40 |
| 조관 5호기 12" ASTM 싸이징 롤제작 | - | - | - | 60 | - | - | 60 |
| 조관 5호기 300A KS 싸이징 롤제작 | - | - | 60 | - | - | - | 60 |
| 조관 2호기 언코일러 제작 | - | - | 40 | - | - | - | 40 |
| 조관 4호기 언코일러 제작 | - | - | - | 50 | - | - | 50 |
| 합계 | - | 330 | 390 | 500 | 120 | 120 | 1,460 |
| 투자계획 | 투자금액 | 투자사유 | 투자목적 |
|---|
| 소구경 면취기 (21.7~60.5) 제작 | 300 | 노후 신작 및 보수 (워킹, 크램프, 헤드) | 소구경 면취 품질 향상과 수주 대응 증대 |
| 밴딩1호기 270롤 신작 | 200 | 장기간 사용과 고두께 작업으로인한 작은 크랙 파손 | 외관 표면 품질 향상 |
| 산세조 신작 (1900*1800*14000L) | 330 | 산세조 2기 경화 교체 | 생산성 향상 |
| 조관 2 2/1"(73.03) 성형롤 신작 | 90 | 영업 수주 증가 (조관1호기) | 다품종 생산 수주 대응으로 거래처 판매량 증대 |
| 조관 3 2/1"(101.6) 성형롤 신작 | 120 | 영업 수주 증가 (조관2호기) | 다품종 생산 수주 대응으로 거래처 판매량 증대 |
| HOIST 교체 - B동 산세대기품 측 | 60 | 2.8톤 노후 교체 | 재공품 저장량 증가와 생산량 증대 |
| HOIST 교체 - A동 면취기 측 | 50 | 2.8톤 노후 교체 | 재공품 저장량 증가와 생산량 증대 |
| 조관 2호기 100A롤 1SET 신작(마모) | 60 | 장기간 사용으로 마모 | 외관 표면 품질 향상으로 거래처 판매량 증대 |
| 조관 6호기 8" ASTM 싸이징 롤제작 | 40 | 장기간 사용 롤 마모로 리그라인딩 불가 | 외관 표면 품질 향상으로 거래처 판매량 증대 |
| 조관 5호기 12" ASTM 싸이징 롤제작 | 60 | 장기간 사용 롤 마모로 리그라인딩 불가 | 외관 표면 품질 향상으로 거래처 판매량 증대 |
| 조관 5호기 300A KS 싸이징 롤제작 | 60 | 장기간 사용 롤 마모로 리그라인딩 불가 | 외관 표면 품질 향상으로 거래처 판매량 증대 |
| 조관 2호기 언코일러 제작 | 40 | 스켈프 단중 증가 샤프트 안전상 위험 | 설비 가동률과 생산성 향상 |
| 조관 4호기 언코일러 제작 | 50 | 스켈프 단중 증가 샤프트 안전상 위험 | 설비 가동률과 생산성 향상 |
| 합계 | 1,460 | | |
당사는 시설투자를 통해 영업활동 확대 및 신규 수주 증가에 대응할 수 있는 생산 기반을 구축하고자 합니다. 당사의 현재 생산능력(연간 25,000톤)은 최근 생산실적을 상회하고 있으나, 금번 시설투자를 통한 생산능력 확대는 단순한 총 생산량 증가를 의미하기보다는 생산 가능한 제품군 확대, 생산공정 효율화 및 납기 대응력 강화를 포함하는 개념입니다. 따라서 당사가 계획하고 있는 시설투자는 설비 도입을 통해 작업 효율 개선, 불량률 감소 및 생산공정 안정화 효과를 기대하고 있으며, 일부 노후화된 설비를 교체함으로써 설비 가동 안정성 및 작업 안전성을 제고하고자 합니다. 이를 통해 설비 고장 등에 따른 생산 차질을 최소화하고 고객사의 다양한 수요에 보다 안정적으로 대응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됩니다.또한 최근 AI 데이터센터 투자 확대 및 반도체 산업 회복에 따라 관련 산업에 사용되는 스테인리스 강관 수요가 증가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습니다. 당사는 이러한 시장 변화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하여 생산공정의 안정성 확보, 품질 경쟁력 강화 및 생산 효율성 제고가 필요하다고 판단하였으며, 금번 설비투자를 통해 향후 전방산업의 수요 확대에 대응하고 고객사의 품질 요구 수준에 보다 안정적으로 부응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금번 설비투자를 통하여 제품 품질 안정화 및 생산 효율성을 통한 비용절감을 대하고 있습니다. 해당 설비가 도입되는 경우, 작업효율 개선을 통해 생산성이 향상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또한 생산능력 확대 및 납기 대응력 강화를 통해 고객사의 다양한 수요에 보다 안정적으로 대응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됩니다.
3) 운영자금
| 자금용도 | 구분 | 세부내역 | 자금사용 시기 | 집행 예상금액 |
| 운영자금 | 원자재 매입 등 | 스테인리스 강관 제조를 위한 코일(Coil) 원자재 매입 | 2026년 하반기 | 7,868 |
| 합 계 | 7,868 |
당사는 스테인리스 강관 생산을 위하여 (주)포스코 등 주요 공급처로부터 스테인리스 코일을 매입하고 있으며, 현재 안정적인 원재료 조달 체계를 유지하고 있습니다. 스테인리스 코일의 가격은 주요 원재료인 니켈 가격의 영향을 받는 특성이 있으며, 이에 따라 국제 니켈 시세 변동에 따라 매입단가가 영향을 받고 있습니다.
최근에는 글로벌 공급망 불안, 지정학적 리스크 확대 및 환율 변동성 증가 등의 영향으로 국제 원자재 가격의 변동성이 확대되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 당사는 향후 원재료 가격 상승 및 수급 환경 변화에 대비하여 안정적인 원재료 확보를 위한 운영자금 수요가 증가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최근 3년간 회사의 원자재 가격 변동추이 및 2026년 상반기 변동추이는 아래와 같습니다.
| 품목 | 2026년 2분기(E) | 2026년 1분기 | 2025년 | 2024년 | 2023년 |
|---|
| 스테인리스 코일 | 4,168 | 3,434 | 3,686 | 3,664 | 3,879 |
상기 추이에서 확인할 수 있듯이 2026년 상반기 원자재 가격의 변동폭은 최근 3개년 대비 확대된 모습을 보이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 원자재 가격 변동 및 수급 환경 변화에 대응하기 위한 안정적인 원자재 확보의 중요성이 더욱 커지고 있습니다.
[매입계약 체결 현황]
| 구분 | 업체명 | 중량 | 금액 |
|---|
| 계약 완료 | GOLDEN HARBOUR INTERNATIONAL PTE. LTD | 300 | 1,038 |
| WUCHAN ZHONGDA YUANTONG STEEL KOREA CO.,LTD | 600 | 2,048 |
| 주)포스코 | 180 | 685 |
| 계약 협의중 | 주)포스코 | 500 | 2,795 |
| WUCHAN ZHONGDA YUANTONG STEEL KOREA CO.,LTD | 450 | 1,559 |
| 합계 | 2,030 | 8,125 |
현재 당사가 매입 예정인 원자재의 총수량은 2,030톤이며, 예상 매입금액은 약 8,125백만원입니다. 이 중 계약조건이 확정되어 매입계약이 체결된 물량은 1,080톤으로, 계약금액은 약 3,771백만원입니다.나머지 약 950톤에 대해서는 매입 예정 거래처가 확정되어 있으며, 공급 시기, 단가 등 세부 계약조건에 대한 협의 및 계약 체결 절차가 진행 중입니다. 해당 물량의 예상 매입금액은 약 4,354백만원입니다.당사는 원자재 수급 계획 및 생산 일정에 따라 순차적으로 계약을 체결할 예정이며, 현재 협의 중인 거래처들과는 지속적인 거래관계를 유지하고 있어 원자재 조달에 큰 어려움은 없을 것으로 판단하고 있습니다. 또한 향후 원자재 매입은 생산계획 및 시장 상황을 종합적으로 고려하여 진행될 예정입니다.[예상 매출 시기 및 수요 현황]현재 계약이 완료된 원자재 물량은 제품 생산 및 출하일정을 고려할 때 2026년 3분기 중 매출이 발생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또한 협의중인 원자재 물량은 계약 체결 및 입고 일정에 따라 생산에 투입될 예정이며, 관련 제품의 매출은 2026년 3분기부터 4분기 사이에 발생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다만 상기 예상 매출시기는 원자재 수급 상황, 생산 일정, 고객사 발주 시기 및 시장 환경 등에 따라 변동될 수 있습니다.당사의 현재 수주잔량은 약 2,500톤 수준으로, 최근 생산실적 기준 약 2.5개월분에 해당합니다. 또한 당사의 주요 수요처인 반도체 및 조선 산업 관련 수주잔량만 약 1,200톤 이상을 확보하고 있어 매입 예정 원자재의 사용처는 충분한 것으로 판단하고 있습니다. 특히 반도체 산업의 경우 삼성전자 P4~P5 및 SK하이닉스 Y1 프로젝트 관련 수요가 지속적으로 발생하고 있으며, 이에 따른 제품 납품 물량 또한 증가하는 추세입니다. 조선 산업 역시 국내 조선사의 수주 호조에 따라 스테인리스 강관 수요가 안정적으로 유지되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 당사는 현재 확보된 수주잔량 및 예상 수요를 고려할 때 금번 매입 예정 원자재를 생산활동에 활용하는 데 큰 어려움이 없을 것으로 판단하고 있습니다. 다만 향후 경기변동, 고객사 발주계획 변경 및 시장환경 변화에 따라 실제 수요는 변동될 수 있습니다.[재고 관리 계획]당사가 매입하는 원자재인 스테인리스 코일은 국내외 생산밀에서 생산 완료 후 지정된 외주가공업체(코일센터)로 직접 입고됩니다. 이후 슬리팅(절단)작업 등 가공공정을 거쳐 당사 공장으로 입고되며, 생산 일정에 따라 원자재, 재공품 또는 제품의 형태로 보관됩니다. 스테인리스 코일은 일반적으로 상온에서 보관이 가능하며, 제품 특성상 특별한 보관설비를 필요로 하지 않습니다. 다만 표면 품질 관리가 중요한 제품의 경우 포장하여 별도의 창고(포장동)에서 보관·관리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이유로 장기간 보유로 인하여 평가차손 발생가능성은 제한적입니다.
당사는 금번 유상증자를 통해 조달한 자금 중 9,328백만원을 스테인리스 강관 사업에 필요한 코일(Coil) 원자재 매입자금으로 사용할 예정입니다. 해당 금액을 초과하는 원자재 매입자금은 향후 회사의 영업활동을 통해 확보되는 자체 자금으로 충당할 계획입니다.
3. 자금 집행 방식
당사는 금번 유상증자를 통하여 자금조달이 완료되면 증권신고서에 기재된 자금의 사용목적에 따라 집행하기 위하여 사업계획에 따라 필요 금액과 시점에 맞춰 적법한 이사회결의를 통하여 집행할 계획입니다.
4. 자금의 운용계획당사가 금번 유상증자를 통해 조달한 자금 중 일부 자금은 조달시기와 사용시기가 다소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이에 조달로부터 사용시까지 미사용 자금에 대해서는 자금 사용시점 및 금리에 따라 적격 금융기관의 수시입출금 예금, 정기예금 등 금융상품으로 운용할 예정입니다.
5. 주가하락 또는 청약 미달로 인해 본 유상증자가 조달자금이 축소될 회사의 향후 대책
본 유상증자는 1차 발행가액과 2차 발행가액 중 낮은 가액을 확정 발행가액으로 합니다. 단, 호가 단위 미만은 호가 단위로 절상하기로 하며, 그 가액이 액면가액 미만인 경우 액면가액으로 합니다. 따라서 주가가 하락하여 확정발행가액이 예정발행가액을 하회하는 경우 유상증자 조달자금이 축소될 가능성이 있습니다.
또한 본 유상증자는 주주배정 유상증자 방식으로 진행됨에 따라 미청약 된 잔여주식에 대하여는 발행하지 않습니다. 최근 가장 보편적으로 사용되는 유상증자 방식 중 하나인 주주배정 후 실권주 일반공모 방식의 유상증자가 기존 주주들에게 우선적으로 청약의 기회를 제공하고 미달된 잔여 주식에 대하여 일반공모를 실시함으로서 실권 발생의 가능성을 최소화 하는 것과 달리, 기존 주주들에 대한 신주인수권을 부여하고 실권주는 발행하지 않습니다.상기한 바와 같이 주가하락 또는 청약 미달로 인해 공모자금 조달 규모가 감소하게 되면 자금운용계획의 변동이 불가피하며, 당사 영업활동에 차질과 주가 하락의 위험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이에 따라 부족한 자금은 금융권 차입, 자산 일부 매각등을 통하여 자금을 마련할 예정이나 현재 구체적인 사항은 정해지지 않았습니다. 투자자 여러분께서는 이 점에 유의하시어 투자에 임하시기 바랍니다.
(주15) 정정 후
2. 자금의 사용 목적
가. 공모자금 사용 계획
| (기준일 : | 2026년 08월 31일 | ) | (단위 : 백만원) |
| 시설자금 | 영업양수자금 | 운영자금 | 채무상환자금 | 타법인증권취득자금 | 기타 | 계 |
|---|
| 1,460 | - | 7,944 | 1,924 | - | - | 11,328 |
나. 공모자금 세부 사용목적
당사는 스테인리스 강관 제조 및 판매를 주요 사업으로 영위하고 있으며, 최근 반도체, 조선 및 산업설비 분야를 중심으로 한 전방산업 수요 증가에 대응하기 위하여 안정적인 원자재 수급 체계 확보가 필요한 상황입니다. 특히 스테인리스 원재료의 경우 국제 원자재 가격 및 환율 변동에 따라 구매 단가의 변동성이 존재하므로 적정 수준의 원자재 재고를 확보하여 생산활동의 안정성을 유지할 필요가 있습니다. 또한 기존 차입금의 만기 연장 과정에서 일부 상환 요청이 발생할 가능성에 대비하여 재무적 유동성을 확보할 필요가 있다고 판단하였습니다.
이에 당사는 운영자금 및 채무상환자금 확보를 통한 재무구조 개선과 안정적인 사업운영을 목적으로 주주배정 유상증자 발행을 통한 자금조달을 추진하게 되었으며, 아래와 같은 근거에 따라 대표주관회사와 공모 유상증자를 결정하였습니다.
당사는 향후 원자재 확보를 위한 운영자금 및 일부 차입금 상환을 위한 자금 수요에 대응하기 위하여 다양한 자금조달 방안을 검토하였습니다. 검토 과정에서 금융기관 차입, 전환사채 발행, 유상증자 등 여러 방안을 종합적으로 고려하였습니다.
금융기관 차입의 경우 이자비용 증가에 따른 수익성 저하 및 부채비율 상승 등 재무구조 악화 요인이 발생할 수 있다고 판단하였습니다. 또한 전환사채의 경우 향후 전환권 행사에 따른 잠재적 지분희석 및 오버행 부담이 장기간 지속될 수 있으며, 조기상환청구권 행사 등에 따른 유동성 부담이 발생할 가능성이 있다고 판단하였습니다.
반면 주주배정 유상증자는 기존 주주에게 신주 인수 기회를 부여함으로써 주주의 신주인수권을 보장할 수 있으며, 회사 입장에서는 자기자본 확충을 통한 재무구조 개선 효과를 기대할 수 있는 자금조달 수단이라고 판단하였습니다.
| 구분 | 자금용도 | 사업명 | 세부내용 | 2026년(E) | 합계 |
|---|
| 1 | 운영자금 | 원자재 매입 | 원자재 매입 등 | 7,944 | 7,944 |
| 2 | 시설자금 | 설비투자 | 부안공장 설비 투자 | 1,460 | 1,460 |
| 3 | 차입금상환 | - | 기업은행 회전 대출 | 1,924 | 1,924 |
| 합 계 | 11,328 | 11,328 |
1) 운영자금
| 자금용도 | 구분 | 세부내역 | 자금사용 시기 | 집행 예상금액 |
| 운영자금 | 원자재 매입 등 | 스테인리스 강관 제조를 위한 코일(Coil) 원자재 매입 | 2026년 하반기 | 7,944 |
| 합 계 | 7,944 |
당사는 스테인리스 강관 생산을 위하여 (주)포스코 등 주요 공급처로부터 스테인리스 코일을 매입하고 있으며, 현재 안정적인 원재료 조달 체계를 유지하고 있습니다. 스테인리스 코일의 가격은 주요 원재료인 니켈 가격의 영향을 받는 특성이 있으며, 이에 따라 국제 니켈 시세 변동에 따라 매입단가가 영향을 받고 있습니다.
최근에는 글로벌 공급망 불안, 지정학적 리스크 확대 및 환율 변동성 증가 등의 영향으로 국제 원자재 가격의 변동성이 확대되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 당사는 향후 원재료 가격 상승 및 수급 환경 변화에 대비하여 안정적인 원재료 확보를 위한 운영자금 수요가 증가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최근 3년간 회사의 원자재 가격 변동추이 및 2026년 상반기 변동추이는 아래와 같습니다.
| 품목 | 2026년 2분기(E) | 2026년 2분기 | 2026년 1분기 | 2025년 | 2024년 | 2023년 |
|---|
| 스테인리스 코일 | 4,168 | 3,986 | 3,434 | 3,686 | 3,664 | 3,879 |
2026년에는 니켈가격 및 환율 상승으로 인해 기본적인 스테인리스 가격이 지속 상승했습니다. 2026년 1분기 스테인리스 코일 가격은 3,434원/kg 수준이었고, 2026년 2분기에는 4,168원/kg 수준으로 예상하였습니다. 실제로 스테인리스 코일 가격이 예상치 수준으로 크게 증가하였고, 당사는 매입가격 하락을 위해 2026년 2분기에는 직수입을 통해 스테인리스 매입도 병행하였습니다. 그 결과 2026년 2분기 스테인리스 코일 가격은 3,986원/kg, 1분기를 포함한 누적 스테인리스 코일 가격은 3,654원/kg 수준이었습니다.
| [원재료 가격 변동 세부내역] |
| (단위: 원/kg) |
| 구분 | 2026년 1분기 | 2026년 2분기 | 누적 |
|---|
| 중량 | 금액 | 단가 | 중량 | 금액 | 단가 | 중량 | 금액 | 단가 |
|---|
| 원자재(COIL) | 2,762,486 | 9,360 | 3,388 | 1,221,119 | 5,019 | 4,110 | 3,983,605 | 14,379 | 3,610 |
| 304 | 2,430,164 | 7,308 | 3,007 | 929,571 | 3,063 | 3,295 | 3,359,735 | 10,370 | 3,087 |
| 310 | 10,240 | 106 | 10,400 | 8,030 | 92 | 11,500 | 18,270 | 199 | 10,883 |
| 316 | 322,082 | 1,946 | 6,042 | 283,518 | 1,864 | 6,575 | 605,600 | 3,810 | 6,292 |
| 원자재(SHEET) | 234,365 | 931 | 3,973 | 317,343 | 1,387 | 4,371 | 551,708 | 2,318 | 4,202 |
| 304 | 5,672 | - | - | - | - | - | 5,672 | - | - |
| 304 | 206,578 | 793 | 3,837 | 250,118 | 932 | 3,725 | 456,695 | 1,724 | 3,776 |
| 316 | 22,115 | 139 | 6,265 | 67,225 | 455 | 6,773 | 89,341 | 594 | 6,647 |
| 직수입 | - | - | - | 446,675 | 1,507 | 3,374 | 446,675 | 1,507 | 3,374 |
| 총합계 | 2,996,851 | 10,291 | 3,434 | 1,985,137 | 7,913 | 3,986 | 4,981,988 | 18,205 | 3,654 |
상기 추이에서 확인할 수 있듯이 2026년 상반기 원자재 가격의 변동폭은 최근 3개년 대비 확대된 모습을 보이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 원자재 가격 변동 및 수급 환경 변화에 대응하기 위한 안정적인 원자재 확보의 중요성이 더욱 커지고 있습니다.
[매입계약 체결 현황]
| 구분 | 업체명 | 중량 | 금액 |
|---|
| 계약 완료 | GOLDEN HARBOUR INTERNATIONAL PTE. LTD | 300 | 1,038 |
| WUCHAN ZHONGDA YUANTONG STEEL KOREA CO.,LTD | 600 | 2,048 |
| 주)포스코 | 180 | 685 |
| 계약 협의중 | 주)포스코 | 500 | 2,795 |
| WUCHAN ZHONGDA YUANTONG STEEL KOREA CO.,LTD | 450 | 1,559 |
| 합계 | 2,030 | 8,125 |
현재 당사가 매입 예정인 원자재의 총수량은 2,030톤이며, 예상 매입금액은 약 8,125백만원입니다. 이 중 계약조건이 확정되어 매입계약이 체결된 물량은 1,080톤으로, 계약금액은 약 3,771백만원입니다.나머지 약 950톤에 대해서는 매입 예정 거래처가 확정되어 있으며, 공급 시기, 단가 등 세부 계약조건에 대한 협의 및 계약 체결 절차가 진행 중입니다. 해당 물량의 예상 매입금액은 약 4,354백만원입니다.당사는 원자재 수급 계획 및 생산 일정에 따라 순차적으로 계약을 체결할 예정이며, 현재 협의 중인 거래처들과는 지속적인 거래관계를 유지하고 있어 원자재 조달에 큰 어려움은 없을 것으로 판단하고 있습니다. 또한 향후 원자재 매입은 생산계획 및 시장 상황을 종합적으로 고려하여 진행될 예정입니다.[예상 매출 시기 및 수요 현황]현재 계약이 완료된 원자재 물량은 제품 생산 및 출하일정을 고려할 때 2026년 3분기 중 매출이 발생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또한 협의중인 원자재 물량은 계약 체결 및 입고 일정에 따라 생산에 투입될 예정이며, 관련 제품의 매출은 2026년 3분기부터 4분기 사이에 발생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다만 상기 예상 매출시기는 원자재 수급 상황, 생산 일정, 고객사 발주 시기 및 시장 환경 등에 따라 변동될 수 있습니다.당사의 현재 수주잔량은 약 2,500톤 수준으로, 최근 생산실적 기준 약 2.5개월분에 해당합니다. 또한 당사의 주요 수요처인 반도체 및 조선 산업 관련 수주잔량만 약 1,200톤 이상을 확보하고 있어 매입 예정 원자재의 사용처는 충분한 것으로 판단하고 있습니다. 특히 반도체 산업의 경우 삼성전자 P4~P5 및 SK하이닉스 Y1 프로젝트 관련 수요가 지속적으로 발생하고 있으며, 이에 따른 제품 납품 물량 또한 증가하는 추세입니다. 조선 산업 역시 국내 조선사의 수주 호조에 따라 스테인리스 강관 수요가 안정적으로 유지되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 당사는 현재 확보된 수주잔량 및 예상 수요를 고려할 때 금번 매입 예정 원자재를 생산활동에 활용하는 데 큰 어려움이 없을 것으로 판단하고 있습니다. 다만 향후 경기변동, 고객사 발주계획 변경 및 시장환경 변화에 따라 실제 수요는 변동될 수 있습니다.
[보관중인 원재료 및 제품이 많음에도 금번 매입할 원재료를 사용한 매출이 3·4분기에 발생하는 사유]
| 발주처 | 품목 | 수주금액(원) | 예상 매출인식 시기 | 진행상태 | 물량(kg) |
|---|
| 발렉스코리아 | STS 강관 | 2,743,534,080 | 2026년 3Q~4Q | 계약체결(일부 자재발주) | 457,255.68 |
| (주)아이마켓코리아 | STS 강관 | 1,951,776,000 | 2026년 3Q~4Q | 계약체결(일부 자재발주) | 433,728.00 |
| (주)삼강금속 | STS 강관 | 1,549,777,258 | 2026년 3Q~4Q | 계약체결(일부 자재발주) | - |
| JK금속(주) | STS 강관 | 1,252,906,420 | 2026년 3Q~4Q | 계약체결(일부 자재발주) | - |
| 합계 | | 7,497,993,758 | | | |
반도체향 스테인리스 강관은 적용 용도 및 품목에 따라 사용 가능한 원재료 기준이 상이하며, 대부분 국내산 원재료(주로 포스코 생산재) 사용이 요구됩니다. 또한 일반 산업용 제품 대비 표면 품질, 용접 품질 및 치수 정밀도 등에 대한 품질 요구 수준이 높아, 당사는 반도체향 제품 생산 시 포스코산 원재료를 별도로 사용하고 있습니다.
당사는 현재도 포스코로부터 월 3~5억원 규모의 원재료를 구매하고 있으나, 이는 기존 거래처 대응을 위한 수준으로 운영되고 있습니다. 반면 금번 반도체 공장 신·증설 및 유지보수 관련 수주 물량은 추가적인 포스코산 원재료 투입이 필요한 규모로, 기존 보유 재고 및 정기 구매 물량만으로는 대응이 어려운 상황입니다.
이에 당사는 금번 유상증자를 통해 조달한 자금으로 포스코산 원재료 구매 물량을 확대하여 반도체향 신규 수주에 대응하고자 하며, 해당 원재료는 기존 거래처 대응 목적의 재고와 구분하여 사용할 예정입니다.[삼성전자, 하이닉스 또는 관련 건설업체 등과의 직접 거래]
① 직접 거래관계 여부
당사는 삼성전자 및 SK하이닉스와 직접 거래관계를 맺고 있지는 않습니다. 삼성전자 관련 프로젝트의 경우 아이마켓코리아, 발렉스코리아 등 MRO 업체 및 전문 시공업체를 통해 제품을 공급하고 있으며, SK하이닉스 관련 프로젝트의 경우 프로젝트별 경쟁입찰을 통해 선정된 유통업체 및 시공업체를 통하여 간접적으로 제품을 공급하고 있습니다.
② 거래실적
| 구분 | 삼성전자 | SK하이닉스 | 합 계 |
|---|
| 아이마켓코리아 | 발렉스코리아 | 삼성중공업 | 일진배관 | 성우스틸원 |
|---|
| 중량 | 금액 | 중량 | 금액 | 중량 | 금액 | 중량 | 금액 | 중량 | 금액 | 중량 | 금액 |
|---|
| 2022 | 1,094 | 5,799 | 516 | 2,944 | 449 | 2,803 | 300 | 1,288 | 281 | 1,402 | 2,641 | 14,236 |
| 2023 | 912 | 4,783 | 442 | 2,639 | 113 | 703 | 40 | 189 | 87 | 450 | 1,593 | 8,764 |
| 2024 | 766 | 3,755 | 163 | 982 | - | - | 259 | 989 | 88 | 365 | 1,276 | 6,091 |
| 2025 | 253 | 1,139 | 181 | 1,057 | - | - | 426 | 1,436 | 253 | 932 | 1,112 | 4,564 |
| 2026 반기 | 369 | 1,641 | 147 | 982 | - | - | 192 | 673 | 105 | 410 | 814 | 3,707 |
| 합계 | 3,394 | 17,117 | 1,449 | 8,604 | 562 | 3,506 | 1,217 | 4,575 | 814 | 3,559 | 7,436 | 37,362 |
③ 거래규모 및 비중
당사의 반도체향 매출은 최근 수년간 전체 매출의 약 9~18% 수준을 차지하여 왔습니다. 현재 삼성전자 평택캠퍼스(P5) 및 SK하이닉스 용인 클러스터(Y1) 등 대규모 반도체 투자 프로젝트가 진행되고 있으며, 당사는 기존 거래처를 통해 관련 프로젝트에 대한 영업활동을 지속하고 있습니다.
다만 향후 매출 규모 및 비중은 프로젝트 진행 일정, 발주 규모, 경쟁입찰 결과 및 고객사의 투자계획 등에 따라 변동될 수 있으며, 현재 시점에서 구체적인 수주 규모를 확정할 수는 없습니다.
④ 관련 협력업체 현황
당사가 반도체 관련 프로젝트에 제품을 공급하는 주요 거래처는 다음과 같습니다.
- 삼성전자 관련 프로젝트 : 아이마켓코리아, 발렉스코리아 등
- SK하이닉스 관련 프로젝트 : 일진배관, 성우스틸원 등
당사는 상기 거래처를 통하여 반도체 공장의 신·증설 및 유지보수에 사용되는 스테인리스 강관을 공급하고 있습니다.
[재고 관리 계획]당사가 매입하는 원자재인 스테인리스 코일은 국내외 생산밀에서 생산 완료 후 지정된 외주가공업체(코일센터)로 직접 입고됩니다. 이후 슬리팅(절단)작업 등 가공공정을 거쳐 당사 공장으로 입고되며, 생산 일정에 따라 원자재, 재공품 또는 제품의 형태로 보관됩니다. 스테인리스 코일은 일반적으로 상온에서 보관이 가능하며, 제품 특성상 특별한 보관설비를 필요로 하지 않습니다. 다만 표면 품질 관리가 중요한 제품의 경우 포장하여 별도의 창고(포장동)에서 보관·관리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이유로 장기간 보유로 인하여 평가차손 발생가능성은 제한적입니다.
당사는 금번 유상증자를 통해 조달한 자금 중
7,944백만원
을 스테인리스 강관 사업에 필요한 코일(Coil) 원자재 매입자금으로 사용할 예정입니다. 해당 금액을 초과하는 원자재 매입자금은 향후 회사의 영업활동을 통해 확보되는 자체 자금으로 충당할 계획입니다.
2) 시설자금
당사는 부안공장의 설비 투자 및 설비수선을 위해 약 15억원을 투자하고자 합니다. 금번 부안공장 설비 투자에 소요될 것으로 예상되는 총 금액은 1,460백만원으로 2026년 하반기까지 설비투자를 진행할 정입니다. 관련 투자 및 설비 수선 예상일정은 아래와 같습니다.
| 자계획 | 2026년 |
| 7월(E) | 8월(E) | 9월(E) | 10월(E) | 11월(E) | 12월(E) | 합계 |
| 소구경 면취기 (21.7~60.5) 제작 | - | - | - | 300 | - | - | 300 |
| 밴딩1호기 270롤 신작 | - | - | 200 | - | - | - | 200 |
| 산세조 신작 (1900*1800*14000L) | - | 330 | - | - | - | - | 330 |
| 조관 2 2/1"(73.03) 성형롤 신작 | - | - | - | 90 | - | - | 90 |
| 조관 3 2/1"(101.6) 성형롤 신작 | - | - | - | - | - | 120 | 120 |
| HOIST 교체 - B동 산세대기품 측 | - | - | - | - | 60 | - | 60 |
| HOIST 교체 - A동 면취기 측 | - | - | 50 | - | - | - | 50 |
| 조관 2호기 100A롤 1SET 신작(마모) | - | - | - | - | 60 | - | 60 |
| 조관 6호기 8" ASTM 싸이징 롤제작 | - | - | 40 | - | - | - | 40 |
| 조관 5호기 12" ASTM 싸이징 롤제작 | - | - | - | 60 | - | - | 60 |
| 조관 5호기 300A KS 싸이징 롤제작 | - | - | 60 | - | - | - | 60 |
| 조관 2호기 언코일러 제작 | - | - | 40 | - | - | - | 40 |
| 조관 4호기 언코일러 제작 | - | - | - | 50 | - | - | 50 |
| 합계 | - | 330 | 390 | 500 | 120 | 120 | 1,460 |
| 투자계획 | 투자금액 | 투자사유 | 투자목적 |
|---|
| 소구경 면취기 (21.7~60.5) 제작 | 300 | 노후 신작 및 보수 (워킹, 크램프, 헤드) | 소구경 면취 품질 향상과 수주 대응 증대 |
| 밴딩1호기 270롤 신작 | 200 | 장기간 사용과 고두께 작업으로인한 작은 크랙 파손 | 외관 표면 품질 향상 |
| 산세조 신작 (1900*1800*14000L) | 330 | 산세조 2기 경화 교체 | 생산성 향상 |
| 조관 2 2/1"(73.03) 성형롤 신작 | 90 | 영업 수주 증가 (조관1호기) | 다품종 생산 수주 대응으로 거래처 판매량 증대 |
| 조관 3 2/1"(101.6) 성형롤 신작 | 120 | 영업 수주 증가 (조관2호기) | 다품종 생산 수주 대응으로 거래처 판매량 증대 |
| HOIST 교체 - B동 산세대기품 측 | 60 | 2.8톤 노후 교체 | 재공품 저장량 증가와 생산량 증대 |
| HOIST 교체 - A동 면취기 측 | 50 | 2.8톤 노후 교체 | 재공품 저장량 증가와 생산량 증대 |
| 조관 2호기 100A롤 1SET 신작(마모) | 60 | 장기간 사용으로 마모 | 외관 표면 품질 향상으로 거래처 판매량 증대 |
| 조관 6호기 8" ASTM 싸이징 롤제작 | 40 | 장기간 사용 롤 마모로 리그라인딩 불가 | 외관 표면 품질 향상으로 거래처 판매량 증대 |
| 조관 5호기 12" ASTM 싸이징 롤제작 | 60 | 장기간 사용 롤 마모로 리그라인딩 불가 | 외관 표면 품질 향상으로 거래처 판매량 증대 |
| 조관 5호기 300A KS 싸이징 롤제작 | 60 | 장기간 사용 롤 마모로 리그라인딩 불가 | 외관 표면 품질 향상으로 거래처 판매량 증대 |
| 조관 2호기 언코일러 제작 | 40 | 스켈프 단중 증가 샤프트 안전상 위험 | 설비 가동률과 생산성 향상 |
| 조관 4호기 언코일러 제작 | 50 | 스켈프 단중 증가 샤프트 안전상 위험 | 설비 가동률과 생산성 향상 |
| 합계 | 1,460 | | |
당사는 시설투자를 통해 영업활동 확대 및 신규 수주 증가에 대응할 수 있는 생산 기반을 구축하고자 합니다. 당사의 현재 생산능력(연간 25,000톤)은 최근 생산실적을 상회하고 있으나, 금번 시설투자를 통한 생산능력 확대는 단순한 총 생산량 증가를 의미하기보다는 생산 가능한 제품군 확대, 생산공정 효율화 및 납기 대응력 강화를 포함하는 개념입니다. 따라서 당사가 계획하고 있는 시설투자는 설비 도입을 통해 작업 효율 개선, 불량률 감소 및 생산공정 안정화 효과를 기대하고 있으며, 일부 노후화된 설비를 교체함으로써 설비 가동 안정성 및 작업 안전성을 제고하고자 합니다. 이를 통해 설비 고장 등에 따른 생산 차질을 최소화하고 고객사의 다양한 수요에 보다 안정적으로 대응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됩니다.또한 최근 AI 데이터센터 투자 확대 및 반도체 산업 회복에 따라 관련 산업에 사용되는 스테인리스 강관 수요가 증가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습니다. 당사는 이러한 시장 변화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하여 생산공정의 안정성 확보, 품질 경쟁력 강화 및 생산 효율성 제고가 필요하다고 판단하였으며, 금번 설비투자를 통해 향후 전방산업의 수요 확대에 대응하고 고객사의 품질 요구 수준에 보다 안정적으로 부응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금번 설비투자를 통하여 제품 품질 안정화 및 생산 효율성을 통한 비용절감을 대하고 있습니다. 해당 설비가 도입되는 경우, 작업효율 개선을 통해 생산성이 향상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또한 생산능력 확대 및 납기 대응력 강화를 통해 고객사의 다양한 수요에 보다 안정적으로 대응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됩니다.
[CAPA 여유가 많음에도 납기 대응에 문제가 발생하는 이유]
당사의 생산능력(CAPA)은 산정 기준에 따라 다음과 같이 구분됩니다.
| 구 분 | 이론상 생산능력(A) | 실질 생산능력(B) | 차 이(B-A) |
| 월 생산능력 | 2,083톤 | 1,500톤 | 583톤 |
| 연 생산능력 | 25,000톤 | 18,000톤 | 7,000톤 |
| 이론상 생산능력 대비 비율 | 100.0% | 72.0% | 28.0%p |
| 산정 기준 | 단일 규격의 연속 생산을 가정하여 산정한 설비 기준 최대 생산능력으로, 품종 교체에 따른 비가동 시간을 반영하지 아니한 수치 | 다품종 소량생산 구조에서 실제로 발생하는 Roll Change 등 비가동 시간을 반영하여 산정한 수치 | - |
당사가 실질 생산능력으로 제시하는 월 1,500톤은 다품종 소량생산 구조에서 불가피하게 발생하는 Roll Change 등 비가동 시간을 이미 반영한 수치이며, 이를 고려하지 아니한 설비 기준 이론상 생산능력은 월 2,083톤(연 25,000톤) 수준입니다. 즉 당사는 제품 구조상 이론상 생산능력의 28.0%에 해당하는 월 583톤(연 약 7,000톤)을 품종 교체 등에 소진하고 있으며, 이는 동일한 물량을 생산하는 데 그만큼 더 긴 기간이 소요된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두 가지 생산능력 기준을 각각 적용한 가동률 추이는 다음과 같습니다.
| 연도 / 분기 | 생산실적 (톤/월) | 이론상 생산능력 기준 가동률(A) | 실질 생산능력 기준 가동률(B) | 차 이 (B-A) |
| 2022년(연평균) | 1,340 | 64.3% | 89.4% | 25.1%p |
| 2023년(연평균) | 1,287 | 61.8% | 85.8% | 24.0%p |
| 2024년(연평균) | 1,301 | 62.5% | 86.7% | 24.2%p |
| 3개년 평균 | 1,309 | 62.8% | 87.3% | 24.5%p |
| 2025년 1분기 | 1,184 | 56.8% | 78.9% | 22.1%p |
| 2025년 2분기 | 1,239 | 59.5% | 82.6% | 23.1%p |
| 2025년 3분기 | 1,265 | 60.7% | 84.3% | 23.6%p |
| 2025년 4분기 | 983 | 47.2% | 65.5% | 18.3%p |
| 2026년 1분기 | 811 | 38.9% | 54.1% | 15.2%p |
| 2026년 2분기 | 816 | 39.2% | 54.4% | 15.2%p |
상기 표와 같이 실질 생산능력을 기준으로 한 당사의 가동률은 2022~2024년 3개년 평균 87.3%에서 2026년 2분기 54.4%까지 하락하여, 외형상으로는 생산능력에 상당한 여유가 있는 것으로 보입니다. 그러나 설비 기준 이론상 생산능력을 적용하면 동일 기간의 가동률은 3개년 평균 62.8%, 2026년 2분기 39.2%에 불과합니다. 당사는 정상적으로 가동하던 시기에도 이론상 생산능력의 60%대만을 실현하여 왔으며, 이는 다품종 소량생산 구조에서 발생하는 비가동 시간이 항상적으로 존재함을 의미합니다.
따라서 실질 생산능력 기준으로 나타나는 가동률 여유는 곧바로 추가 수주에 대응할 수 있는 여력을 의미하지 않으며, 당사가 납기 대응에 어려움을 겪는 이유는 총 생산능력의 부족이 아니라 다음과 같은 구조적 요인에서 비롯됩니다.
① (다품종 소량생산에 따른 잦은 품종 교체) 당사 제품군은 소품종 대량생산이 아닌 다품종 소량생산 위주로 구성되어 있어, 생산 품목이 변경될 때마다 생산라인의 Roll Change가 발생합니다. 1회 교체 시 약 1~2일이 소요되며 교체 기간 중에는 해당 라인의 생산이 중단되므로, 앞서 살펴본 바와 같이 이론상 생산능력의 28.0%에 해당하는 월 583톤 상당의 생산 여력이 실제 생산에 투입되지 못하고 있습니다. 동일한 물량을 생산하더라도 품목 수가 많을수록 교체 횟수가 증가하여 생산 Lead Time이 길어지므로, 고객사가 요구하는 납기를 충족하기 어려운 구조입니다.
② (생산 가능 규격의 제약) 당사가 보유한 설비는 대응 가능한 규격과 두께의 범위가 제한되어 있어, 해당 범위를 벗어나는 수주는 생산능력의 여유와 무관하게 수주 자체가 불가능합니다. 현재 산세 공정은 1000A까지, 밴딩 공정은 두께 6.5T까지만 대응이 가능하여, 대구경 및 후육관 수요에 대해서는 대응이 이루어지지 못하고 있습니다. 즉 당사의 가동률 여유는 현재 대응이 가능한 규격 범위 내에서의 여유일 뿐이며, 실제 수주 기회는 대응이 불가능한 규격에서 발생하고 있습니다.
③ (연속공정상 병목 및 재공품 이송 지연) 당사의 강관 생산은 조관 → 용접 → 산세 → 면취 → 검사로 이어지는 연속공정으로 구성되어 있어, 전체 생산 Lead Time은 조관 공정의 생산능력이 아니라 처리능력이 가장 작은 공정에 의해 결정됩니다. 또한 공정 간 재공품 이송에 사용되는 호이스트(HOIST) 설비가 노후화되어 재공품 저장 및 이송에 제약이 발생하고 있으며, 이는 공정 간 대기시간 증가로 이어져 납기 지연의 원인이 되고 있습니다.
④ (품질 문제에 따른 재작업 발생) 면취 설비 및 성형롤의 노후·마모로 인하여 소구경 제품의 면취 품질과 제품 표면 품질이 저하되고 있으며, 이에 따른 재작업이 발생하고 있습니다. 재작업은 동일 물량에 대하여 생산공정을 반복 투입하게 하므로 실질 산출량을 감소시키는 동시에 납기를 지연시키며, 고객사의 품질 관련 불만으로 이어져 후속 수주에도 부정적인 영향을 미치고 있습니다.
⑤ (원자재 재고 부족) 당사는 2024년부터 지속적인 영업적자를 기록하며 원자재 재고가 감소하여, 수주 시점에 원자재를 신규로 확보하여야 하는 경우가 증가하였습니다. 이 경우 원자재 조달에 소요되는 기간이 납기에 그대로 가산되므로, 생산능력에 여유가 있더라도 고객사가 요구하는 납기에 대응하기 어려운 상황이 발생하고 있습니다. 당사는 금번 유상증자를 통해 조달하는 운영자금으로 원자재 재고를 확충하여 이를 해소하고자 합니다.
이와 같이 당사의 납기 대응 문제는 총 생산능력의 부족에서 비롯된 것이 아니라, 생산 가능 규격의 제약, 잦은 품종 교체와 공정 병목에 따른 Lead Time 장기화, 설비 노후에 따른 품질 저하 및 재작업, 원자재 재고 부족에서 기인하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 금번 시설자금 투자는 총 생산량의 증대가 아니라 ⑴ 생산 가능한 제품군의 확대, ⑵ 생산 Lead Time 단축, ⑶ 품질 안정화를 통한 재작업 감소, ⑷ 설비 안전성 확보를 목적으로 계획되었습니다.
[데이터센터 투자확대가 매출에 미치는 영향]
| 구분 | 삼성전자 | SK하이닉스 | 합 계 |
|---|
| 아이마켓코리아 | 발렉스코리아 | 삼성중공업 | 일진배관 | 성우스틸원 |
|---|
| 중량 | 금액 | 중량 | 금액 | 중량 | 금액 | 중량 | 금액 | 중량 | 금액 | 중량 | 금액 |
|---|
| 2022 | 1,094 | 5,799 | 516 | 2,944 | 449 | 2,803 | 300 | 1,288 | 281 | 1,402 | 2,641 | 14,236 |
| 2023 | 912 | 4,783 | 442 | 2,639 | 113 | 703 | 40 | 189 | 87 | 450 | 1,593 | 8,764 |
| 2024 | 766 | 3,755 | 163 | 982 | - | - | 259 | 989 | 88 | 365 | 1,276 | 6,091 |
| 2025 | 253 | 1,139 | 181 | 1,057 | - | - | 426 | 1,436 | 253 | 932 | 1,112 | 4,564 |
| 2026 반기 | 369 | 1,641 | 147 | 982 | - | - | 192 | 673 | 105 | 410 | 814 | 3,707 |
| 합계 | 3,394 | 17,117 | 1,449 | 8,604 | 562 | 3,506 | 1,217 | 4,575 | 814 | 3,559 | 7,436 | 37,362 |
① 데이터센터 내 상세 사용처
당사는 반도체 공장의 신·증설 및 유지보수 과정에서 사용되는 스테인리스 강관을 공급하고 있습니다. 삼성전자 관련 프로젝트의 경우 아이마켓코리아를 통해 각종 배관라인용 제품을 공급하고 있으며, 발렉스코리아를 통해 가스배관라인용 제품을 공급하고 있습니다.
또한 SK하이닉스 관련 프로젝트의 경우 일진배관을 통해 클린룸 배관라인용 제품을, 성우스틸원을 통해 초순수(UPW, Ultra Pure Water) 배관라인용 제품을 공급하고 있습니다.
당사는 최종 수요처인 반도체 제조사의 공장 신·증설 및 유지보수 수요에 대응하여 MRO 업체 및 전문 배관업체 등을 통해 제품을 공급하고 있습니다.
② 경쟁력
반도체 공장용 스테인리스 강관 납품을 위해 별도의 인증 취득이 필수적으로 요구되는 것은 아닙니다. 다만 강관 제조업체는 일반적으로 ISO, KS 등 기본적인 품질인증을 보유하고 있어야 하며, 반도체 공장용 제품의 경우 일반 산업용 제품 대비 표면 품질, 내식성, 용접 품질 및 치수 정밀도 등에 대해 더욱 엄격한 품질 기준이 요구됩니다.
특히 반도체 생산공정은 미세한 오염이나 결함에도 민감하여 공급업체의 제조기술 및 품질관리 역량이 중요한 평가 요소로 작용합니다. 당사는 약 10년간 반도체 플랜트향 스테인리스 강관을 공급한 경험을 바탕으로 반도체향 제품에 별도의 제품 코드를 부여하여 생산·검사·출하 전 과정에서 차별화된 품질관리 체계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또한 공장 내 약 500평 규모의 전용 창고동을 운영하여 반도체향 제품의 보관 및 포장 과정에서도 오염 방지 및 품질 유지를 위한 관리를 수행하고 있습니다.
③ 요구 원재료 품질 수준
반도체향 제품은 적용 용도 및 품목에 따라 원재료 사용 기준이 상이하며, 대부분 국내산 원재료(주로 포스코 생산재) 사용이 요구됩니다. 또한 원재료의 원산지뿐만 아니라 용접 품질, 표면 품질 및 치수 정밀도 등에 대한 품질 요구 수준이 매우 높아, 당사는 생산 및 품질관리 과정에서 해당 항목에 대한 관리에 중점을 두고 있습니다.
3)
차입금 상환
금번 유상증자로 조달된 자금 중
1,924백만원을 활용하여 부채비율 개선, 금융비용 절감을 위해 차입금의 일부를 상환할 예정입니다.
당사의 차입금은 단기차입금 9,600백만원(25.15%), 장기차입금은 28,565백만원(74.85%)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현재 만기 도래 차입금을 차질 없이 연장하고 있는 상황이지만, 누적된 결손금으로 인하여 향후 차입금의 연장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상환요청에 대하여 대비하고자 합니다.
일부상환을 계획하고 있는 차입금 내역은 아래와 같습니다.
| 차입처 | 내역 | 담보제공 | 최초 대여일 | 만기일 | 이자율 | 잔액 | 상환예정금액 |
|---|
| 기업은행 | 회전대출 | 정기예금 | 2023. 04. 27 | 2027. 04. 27 | 8.42% | 1,924 | 1,924 |
금번 자금조달을 통하여 조달된 자금은 상기와 같이 신한은행 단기차입금
1,924백만원을 상환하는데 집행할 계획입니다.
[정기예금으로 차입금을 상환하지 않는 이유]당사의 기업은행 총여신은 2026년 6월 기준 약 87억 원 규모입니다.(일반대출 30억 원, 운전자금대출 20억 원, 할인어음 15억 원, 수입신용장 22억 원) 금융기관은 특정 대출과 담보를 1:1로만 매칭하여 관리하지 않고, 당사의 전체 여신 규모와 예대비율(예금/대출 비율) 및 종합적인 신용 공여 수준을 연계하여 관리합니다. 만약 본 차입금을 정기예금으로 상환(상계)할 경우, 정기예금 해지에 따라 금융기관 내 당사의 예대비율이 급격히 저하됩니다. 이 경우 잔여 여신(약 67억 원)이 전액 순수 신용여신으로 전환되어, 은행 내 당사의 신용평가 등급 및 여신 한도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으며 향후 안정적인 은행 거래에 상당한 부담으로 작용하게 되어 적정수준의 예대비율 유지가 필요합니다.[조기상환 가능성]본 건 기업은행 차입금(20억 원)은 약정상 당사의 재무적·법적 특이 사항 등 특별한 문제 사유가 발생하지 않는 한, 1년 단위로 기한 연장(Roll-over)이 지속적으로 이루어지는 구조의 여신입니다. 따라서 만기 시점에 급격한 전액 상환 압박이 발생할 가능성은 극히 낮을 것으로 판단하고 있습니다. 다만, 당사는 향후 시장 금리의 변동 추이, 금융 비용 절감 효과 또는 전사적 유동성 관리 전략의 변화에 따라 필요하다고 판단될 경우, 담보로 제공되어 있는 정기예금을 해지하여 해당 차입금을 즉시 조기상환할 수 있는 가능성을 항시 열어두고 있습니다. 다만, 당사는 향후 시장 금리의 변동 추이, 금융 비용 절감 효과 또는 전사적 유동성 관리 전략의 변화에 따라 필요하다고 판단될 경우, 담보로 제공되어 있는 정기예금을 해지하여 해당 차입금을 즉시 조기상환할 수 있는 가능성을 항시 열어두고 있습니다.[재차입시 자금 관리 방안]본 건 기업은행 차입금(20억 원)의 기한 연장(재차입)을 통해 확보 및 보전되는 유동성은 전액 당사의 사업 운영에 필수적인 '원자재 구매 및 결제 대금'으로 사용할 계획입니다. 당사는 향후 안정적인 생산 실적 유지 및 매출 창출을 위해 지속적인 원자재 확보가 필요하며, 본 차입 자금을 전액 원자재 대금 결제에 집중 투입함으로써 생산 및 영업활동의 연속성을 공고히 하고자 합니다. 해당 자금은 기타 목적(지분 투자, 대여 등)으로 유출되지 않으며, 오직 영업 목적의 운영자금으로만 투명하게 집행될 예정입니다.
| 구 분 | 향후 1년간 분기별 자금수지 계획 |
|---|
| FY26.2Q | FY26.3Q | FY26.4Q | FY27.1Q |
|---|
| 영업현금흐름 | (a)수입 | 매출대금 | 10,395 | 15,128 | 23,796 | 22,596 |
| 기타 | 2,140 | 2,134 | 2,491 | 2,501 |
| 계 | 12,535 | 17,262 | 26,287 | 25,097 |
| (b)지출 | 원재료구입/외주가공비 | 7,940 | 14,911 | 24,000 | 22,200 |
| 급여 | 1,501 | 1,474 | 1,350 | 1,350 |
| 판매관리비 | 1,840 | 2,255 | 1,650 | 1,650 |
| 기타 | - | - | - | - |
| 계 | 11,280 | 18,640 | 27,000 | 25,200 |
| 영업수지(= (a) - (b)) | 1,255 | -1,378 | -713 | -103 |
| 투자현금흐름 | (c)수입 | 자산매각 | - | - | - | - |
| 기타 | - | - | - | - |
| 계 | - | - | - | - |
| (d)지출 | 시설투자 | - | 720 | 740 | - |
| 기타 | - | - | - | - |
| 계 | - | 720 | 740 | - |
| 투자수지(= (c) - (d)) | | -720 | -740 | |
| 재무현금흐름 | (e)수입 | 유상증자 | - | 8,000 | - | - |
| 구매대(실행) | - | 1,000 | 2,000 | 3,000 |
| 운영자금(실행) | 6,888 | 1,662 | - | - |
| 기타 | 133 | 6 | - | - |
| 계 | 7,021 | 10,668 | 2,000 | 3,000 |
| (f)지출 | 은행차입금 상환 | 280 | 2,225 | 125 | 333 |
| CB 상환 | 200 | - | - | - |
| 이자비용 | 513 | 519 | 492 | 380 |
| 구매대(상환) | - | - | 1,000 | 2,000 |
| 운영자금(상환) | 7,284 | 586 | - | - |
| 기타 | - | - | - | - |
| 계 | 8,277 | 3,330 | 1,617 | 2,713 |
| 재무수지(= (e) - (f)) | -1,256 | 7,338 | 383 | 287 |
| 총 현금흐름 | -1 | 5,240 | -1,070 | 184 |
| 기말 가용자금 잔고 | 1 | 5,241 | 4,171 | 4,355 |
[기업은행 차입금 조기상환 계획]기업은행 차입금은 변동금리로 2026년 1분기까지는 이자율이 4.94% 수준이었지만, 2026년 2분기부터는 당사의 지속적인 실적 악화로 인하여 회사 Spread가 1.84%에서 5.32%로 증가함에 따라 이자율이 8.42%로 크게 증가하였습니다.
기업은행 차입금의 적용금리는 8.42%로, 최근 금리 환경을 감안하더라도 상당히 높은 수준입니다. 현재 당사의 영업이익 규모로는 해당 이자비용을 안정적으로 감당하기 어려운 재무구조이며, 고금리 차입금을 계속 유지할 경우 수익성 및 재무건전성에 지속적인 부담으로 작용할 것으로 판단하였습니다.
이에 따라 금번 조달자금은 별도로 유보·운용하지 아니하고, 전액 기업은행 차입금 상환에 사용할 예정입니다. 만기인 2027년 4월까지 기다리지 않고, 자금 납입 이후 조기상환이 가능한 시점에 즉시 상환을 추진할 계획이며, 이를 통해 이자비용 절감 및 부채비율 개선 효과를 조기에 확보하고자 합니다.
[분기별 자금수지 계획(매출회수·비용추정 근거)]1) 매출대금 회수가 3분기부터 급증하는 근거
앞서 기재한 「수주 및 매출진행 현황표」와 같이, 발렉스코리아·아이마켓코리아·삼강금속·JK금속 등과 체결한 STS 강관 공급계약(합계 약 75억원)의 매출인식 시기가 2026년 3·4분기로 계획되어 있습니다. 이에 따라 분기별 자금수지 계획상 매출대금 유입 역시 2분기 104.0억원에서 3분기 151.3억원, 4분기 238.0억원으로 증가하도록 계획되어 있으며, 이는 실제 체결된 공급계약의 매출인식 일정과 정확히 부합하는 것으로 임의로 추정한 수치가 아닙니다.
나아가 3분기 이후의 매출 증가는 강관·슈퍼데크 사업부문 공히 「금번 유상증자 성공 → 원자재 구매 확대 → 생산량 증가 → 판매량 증가 → 추가이익 확보」로 이어지는 구조를 전제로 하고 있으며, 특히 강관사업부는 반도체向 추가 매출 확대가 핵심 동력입니다. 2026년 3분기 이후 반도체 공장(플랜트) 관련 강관 수주가 본격적으로 매출로 인식됨에 따라 매출대금 회수 규모가 4분기까지 지속적으로 확대되는 것으로 계획되어 있는 내용입니다.2) 비용추정 근거
원재료구입/외주가공비는 상기 매출 증가 계획에 연동하여 2분기 79.4억원에서 3분기 149.1억원, 4분기 240.0억원, 27년 1분기 222.0억원으로 매출 증감 추세와 비례하여 변동하도록 추정하였습니다. 이는 매출인식 이전 분기에 선제적으로 원재료를 확보해야 하는 생산 리드타임을 반영한 것입니다. 반면 급여(13.5~15.0억원)와 판매관리비(16.5~22.6억원)는 매출 변동과 무관한 고정비성 항목으로서 분기별로 큰 변동 없이 안정적인 수준을 유지하도록 추정하였습니다.이에 따라 영업수지는 원재료 선매입 부담이 큰 3·4분기 및 27년 1분기에 일시적으로 적자(각 -13.8억원, -7.1억원, -1.0억원)를 기록하나, 재무현금흐름(유상증자 및 구매대 등)을 통해 부족자금을 보완함으로써 분기말 가용자금 잔고는 전 분기에 걸쳐 플러스(+)를 유지하는 것으로 계획되어 있습니다.
당사가 보유하고 있는 은행차입금 중 단기차입금을 우선적으로 상환할 계획입니다. 이를 통해 향후 차입금 만기 도래에 따른 자금 부담을 완화하고 재무적 리스크를 선제적으로 대응하고자 합니다. 또한, 이 외 차입금의 경우 당사의 자금수지 및 금융기관과의 협의 결과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하여 상환 또는 연장을 진행할 계획입니다.
3. 자금 집행 방식
당사는 금번 유상증자를 통하여 자금조달이 완료되면 증권신고서에 기재된 자금의 사용목적에 따라 집행하기 위하여 사업계획에 따라 필요 금액과 시점에 맞춰 적법한 이사회결의를 통하여 집행할 계획입니다.
4. 자금의 운용계획
당사가 금번 유상증자를 통해 조달한 자금 중 일부 자금은 조달시기와 사용시기가 다소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이에 조달로부터 사용시까지 미사용 자금에 대해서는 자금 사용시점 및 금리에 따라 적격 금융기관의 수시입출금 예금, 정기예금 등 금융상품으로 운용할 예정입니다.
5. 주가하락 또는 청약 미달로 인해 본 유상증자가 조달자금이 축소될 회사의 향후 대책
본 유상증자는 1차 발행가액과 2차 발행가액 중 낮은 가액을 확정 발행가액으로 합니다. 단, 호가 단위 미만은 호가 단위로 절상하기로 하며, 그 가액이 액면가액 미만인 경우 액면가액으로 합니다. 따라서 주가가 하락하여 확정발행가액이 예정발행가액을 하회하는 경우 유상증자 조달자금이 축소될 가능성이 있습니다.
또한 본 유상증자는 주주배정 유상증자 방식으로 진행됨에 따라 미청약 된 잔여주식에 대하여는 발행하지 않습니다. 최근 가장 보편적으로 사용되는 유상증자 방식 중 하나인 주주배정 후 실권주 일반공모 방식의 유상증자가 기존 주주들에게 우선적으로 청약의 기회를 제공하고 미달된 잔여 주식에 대하여 일반공모를 실시함으로서 실권 발생의 가능성을 최소화 하는 것과 달리, 기존 주주들에 대한 신주인수권을 부여하고 실권주는 발행하지 않습니다.상기한 바와 같이 주가하락 또는 청약 미달로 인해 공모자금 조달 규모가 감소하게 되면 자금운용계획의 변동이 불가피하며, 당사 영업활동에 차질과 주가 하락의 위험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이에 따라 부족한 자금은 금융권 차입, 자산 일부 매각등을 통하여 자금을 마련할 예정이나 현재 구체적인 사항은 정해지지 않았습니다. 투자자 여러분께서는 이 점에 유의하시어 투자에 임하시기 바랍니다.
[유상증자 이전 금융기관과 검토한 내용]
최근 반도체 업황 호조에 따라 당사의 영업 정상화를 위해 원자재 구매자금 확보가 필요한 상황이었습니다. 이에 당사는 유상증자와 더불어 은행 등 금융기관을 통한 자금조달도 병행하여 추진하였으나, 당사의 재무적 이슈 등으로 인해 추가적인 협의가 진행되지 못하였습니다. 금번 유상증자가 완료될 경우 금융권에서도 당사의 재무적 리스크가 상당 부분 해소된 것으로 평가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되며, 이를 계기로 금융권을 통한 추가 자금조달도 가능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 당사의 재무구조 개선 및 영업 정상화가 더욱 가속화될 수 있을 것으로 판단됩니다.
| 협의 금융기관 | 협의 시기 | 협의 내용 | 부결 사유 |
|---|
| 기업은행 | 2025년 9월 | 시설자금대출 130억원 (국민은행 시설자금대출 100억원 대환 목적) | 본점 최종심의 부결 (당사 재무손실 문제) |
| 무역보험공사/기업은행 | 2026년 1월 | 운전자금 30억원 (포스코 추천기업 대상 무역보험공사 보증서 발급 후 기업은행 운영자금 신규대출) | 본점 최종심의 부결 (당사 재무손실 문제) |
| 산업은행 | 2025년 2월 | 시설자금대출 (금액 미정, 국민은행 시설자금대출 100억원 대환 목적) | 당사 재무문제 및 코스틸 재무문제 |
| 산은인베스트먼트 | 2025년 8월 | 구조조정자금 (금액 미정) | 당사 재무문제 (재무구조 개선 시 재검토하기로 협의) |
당사는 유상증자를 추진하기에 앞서 상기와 같이 복수의 금융기관을 대상으로 대환 및 신규 자금조달을 위한 협의를 지속적으로 진행하였으나, 모두 당사의 재무적 리스크를 사유로 최종 승인 단계에서 부결된 바 있습니다.
즉, 당사는 시설자금 대환, 운전자금 신규대출 및 구조조정자금 등 다양한 형태의 금융권 자금조달을 추진하였으나, 4건 모두 누적손실 등 당사의 재무적 리스크를 주요 사유로 최종 승인이 이루어지지 못하였습니다.
특히 산은인베스트먼트의 경우 재무구조 개선 시 재검토가 가능하다는 의견을 확인한 바 있으며, 이는 금번 유상증자를 통한 자본 확충이 향후 금융기관과의 자금조달 협의 재개를 위한 중요한 전제조건이 될 수 있음을 시사합니다.
이러한 협의 이력은 당사가 유상증자 결정에 앞서 금융권 차입을 우선적으로 검토하였음을 보여주는 객관적인 근거이며, 금번 자본 확충을 통해 재무적 리스크가 완화될 경우 상기 금융기관들과의 자금조달 협의도 보다 원활하게 진행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당사 매각 가능 자산에 대한 검토]
당사는 금번 유상증자 진행 이전 자금조달을 위한 당사 보유자산의 매각 가능성을 검토하였습니다. 2026년 반기말 현재 당사가 보유한 유형자산의 내역 및 담보제공 여부는 다음과 같습니다.
| [유형자산 보유 및 담보제공 현황] |
| (2026년 반기말 기준) | (단위 : 천원) |
| 구 분 | 장부금액 | 담보제공 | 담보 미제공 | 비 고 |
|---|
| 토지 | 25,773,090 | 25,773,090 | - | 산업은행·수출입은행·국민은행·아라스틸산업 담보 |
| 건물 | 17,135,402 | 17,135,402 | - | 상 동 |
| 구축물 | 1,618 | - | 1,618 | - |
| 기계장치 | 12,980,691 | - | 12,980,691 | 강관 제조라인 생산설비 |
| 기타유형자산 | 998,487 | - | 998,487 | 차량운반구·비품 등 |
| 사용권자산 | 1,082,977 | - | 1,082,977 | 리스자산(소유권 미보유) |
| 건설중인자산 | 17,500 | - | 17,500 | - |
| 합 계 | 57,989,765 | 42,908,492 | 15,081,273 | - |
| 담보제공자산 | 장부금액 | 담보설정금액 | 관련 계정과목 | 관련 금액 | 담보권자 |
|---|
| 토지 | 25,773,090 | 22,800,000 | 차입금 | 19,000,000 | 산업은행 |
| 7,705,000 | 4,500,000 | 수출입은행 |
| 9,000,000 | 7,500,000 | 국민은행 |
| 건물 | 17,135,402 | 22,800,000 | 차입금 | 19,000,000 | 산업은행 |
| 7,705,000 | 4,500,000 | 수출입은행 |
| 9,000,000 | 7,500,000 | 국민은행 |
당사 유형자산 총 장부금액 57,989,765천원 중 토지 및 건물 42,908,492천원(74.0%)은 전액 금융기관 차입금 및 매입채무에 대한 담보로 제공되어 있으며, 설정된 담보금액 합계는 42,505,000천원으로 해당 자산 장부금액의 99.1%에 이릅니다. 이에 따라 동 자산을 처분하기 위해서는 담보권자의 동의와 피담보채무 31,002,742천원의 상환이 선행되어야 하고, 처분대금 또한 우선적으로 채무상환에 충당되어야 하므로 당사에 유입되는 순현금은 제한적입니다. 아울러 해당 토지 및 건물은 당사 강관사업의 생산거점인 부안공장 부지와 건물로서, 이를 처분할 경우 당사는 생산활동 자체를 영위할 수 없게 됩니다.
담보로 제공되지 않은 유형자산 15,081,273천원 가운데 12,980,691천원(86.1%)은 기계장치로서, 스테인리스 강관 제조라인을 구성하는 핵심 생산설비입니다. 당사의 생산라인은 조관·용접·열처리·검사 공정이 연속적으로 연결된 구조이며, 다품종 소량생산 대응을 위하여 규격별 설비가 하나의 라인으로 편성되어 있어 특정 설비만을 분리하여 처분하는 것이 기술적으로 곤란합니다. 또한 해당 설비는 반도체 플랜트향 제품 공급에 필요한 인증 및 품질관리 체계와 결부되어 있어, 이를 처분할 경우 향후 수주 회복 시 대응이 불가능해지고 매출의 원천이 되는 생산능력이 직접 감소하게 됩니다.
나머지 자산의 경우, 사용권자산 1,082,977천원은 당사가 소유권을 보유하지 아니하는 리스자산으로서 처분의 대상이 될 수 없으며 이에 대응하는 리스부채 1,178,644천원이 존재합니다. 구축물 1,618천원, 기타유형자산 998,487천원 및 건설중인자산 17,500천원은 차량운반구·비품 등으로 구성되어 있어 개별 처분을 통해 확보할 수 있는 자금이 크지 않습니다. 유형자산 이외의 자산 역시 다음과 같이 담보로 제공되어 있거나 사용이 제한되어 있습니다.
| [유형자산 외 자산의 담보제공 및 사용제한 현황] |
| (2026년 반기말 기준) | (단위 : 천원) |
| 구 분 | 장부금액 | 담보설정·사용제한 금액 | 내 용 | 담보권자 등 |
|---|
| 재고자산 | 11,233,356 | 5,750,000 | 차입금 담보 | 수출입은행 |
| 출자증권 | 107,805 | 107,805 | 차입금 담보 | 전문건설공제조합 |
| 단기금융상품 | 2,430,000 | 2,430,000 | 기업회전대출 담보, 지급보증 담보 | 기업은행, 우리은행 |
| 장기금융상품 | 583,600 | 583,600 | 지급보증 담보 | 우리은행, 기술보증기금 |
| 합 계 | 14,354,761 | 8,871,405 | - | - |
재고자산 11,233,356천원중 5,750,000천원은 수출입은행 차입금의 담보로 제공되어 있으며, 해당 재고자산은 2026년 3·4분기 매출인식이 예정된 수주 물량에 대응하기 위한 원재료 및 제품으로서 이를 처분할 경우 계획된 매출이 실현되지 못합니다. 단기·장기금융상품 3,013,600천원은 전액 기업회전대출 및 지급보증의 담보로 제공되어 사용이 제한되어 있습니다.
당사가 보유한 타법인 지분은 당기손익-공정가치측정금융자산 153,114천원((주)엑스알비, (주)클리어테크놀로지) 및 기타포괄-공정가치측정금융자산 411,358천원이며, 관계기업투자자산((주)이렘스틸)은 전액 손상을 인식하여 장부금액이 존재하지 않습니다. 해당 지분은 모두 비상장회사에 대한 소수지분으로 거래시장이 형성되어 있지 아니하여 단기간 내 매각을 통한 자금 확보를 기대하기 어렵습니다. 또한 무형자산 2,978,332천원은 슈퍼데크 사업부문 영업양수 시 인식한 영업권 및 관련 무형자산으로서 사업부문과 분리하여 처분할 수 있는 자산이 아닙니다.
한편 당사는 이미 재무구조 개선 및 유동성 확보를 위하여 처분이 가능한 자산의 매각을 선행하여 왔습니다. 2021년 1월 당사가 보유하던 태양광발전시설을 1,000백만원에 매각하였으며, 2025년 9월 22일 체결한 계약에 따라 보유하고 있던 (주)부흥솔라 지분 전량을 3,000백만원에 매각하여 2026년 3월 13일 잔금 수령과 함께 처분을 완료하였습니다.
이와 같이 2026년 반기말 현재 당사가 보유한 자산은 대부분 담보로 제공되어 있거나 영업활동의 지속에 직접적으로 필요한 자산으로 구성되어 있어, 담보권자의 동의 없이 즉시 처분이 가능하고 영업활동에 지장을 초래하지 아니하면서유의미한 규모의 자금을 확보할 수 있는 자산은 사실상 존재하지 아니합니다. 따라서 금번 유상증자를 통한 조달금액이 감소하는 경우 자산 매각을 통한 부족자금 보전은 현실적으로 기대하기 어려우며, 당사는 원재료 매입 규모의 조정, 자금 집행 우선순위의 조정 및 시설투자 시기의 이연 등을 통해 대응할 계획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부족자금이 적시에 보전되지 못할 경우 당사의 영업활동 및 재무안정성에 부정적인 영향이 발생할 수 있으니 투자자 여러분께서는 이 점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자구책 마련 방안]당사는 2024년 이후 지속된 영업손실로 재무구조가 악화됨에 따라, 외부 환경의 변화에 의존하지 아니하고 당사가 자체적으로 통제할 수 있는 영역을 중심으로 비용 절감 및 재무구조 개선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2026년 반기 중 실제로 이행된 내역은 다음과 같습니다.
| 구 분 | 세부 내용 | 2026년 반기 | 2025년 반기 | 증 감 |
| ① 판매관리비 절감 | 대손상각비를 제외한 판매비와관리비 | 3,941 | 5,214 | -1,273 (-24.4%) |
| ② 인건비 통제 | 종업원급여비용(매출원가 및 판관비 합계 기준) | 3,666 | 4,591 | -925 (-20.1%) |
| ③ 고금리 차입금 상환 | 단기차입금 잔액 | 8,924 | 10,500 | -1,576 (-15.0%) |
| ④ 이자비용 절감 | 이자비용 | 1,103 | 1,736 | -633 (-36.5%) |
| ⑤ 자산 유동화 | (주)부흥솔라 보유지분 전량 처분(2026.03.13 완료) | 3,000 | - | 처분 완료 |
1. 판매비와관리비 절감
당사는 급여ㆍ지급수수료ㆍ여비교통비 등 재량적 성격의 비용 계정을 전반적으로 통제하고 있습니다. 2026년 반기 판매비와관리비 총액은 7,132백만원으로 전년 동기 5,666백만원 대비 1,466백만원 증가하였으나, 이는 2026년 반기 중 인식한 대손상각비 3,191백만원(전년 동기 452백만원)에 기인한 것입니다. 대손상각비를 제외한 판매비와관리비는 5,214백만원에서 3,941백만원으로 1,273백만원(24.4%) 감소하였으며, 여기에서 비현금성 비용인 감가상각비 및 무형자산상각비까지 제외한 현금성 판매비와관리비는 4,653백만원에서 3,380백만원으로 1,273백만원(27.4%) 감소하였습니다.
| 구 분 | 2026년 반기 | 2025년 반기 | 증 감 | 증감률 |
| 급여 | 1,324,348 | 1,654,025 | -329,677 | -19.90% |
| 지급수수료 | 712,735 | 1,080,652 | -367,917 | -34.00% |
| 운반비 | 749,075 | 963,605 | -214,530 | -22.30% |
| 세금과공과 | 57,755 | 274,817 | -217,062 | -79.00% |
| 여비교통비 | 39,768 | 132,180 | -92,412 | -69.90% |
| 복리후생비 | 71,810 | 98,190 | -26,380 | -26.90% |
| 퇴직급여 | 100,907 | 120,072 | -19,165 | -16.00% |
| 보험료 | 18,805 | 30,781 | -11,976 | -38.90% |
| 차량유지비 | 26,517 | 35,590 | -9,073 | -25.50% |
| 소모품비 | 38,989 | 47,613 | -8,624 | -18.10% |
| 도서인쇄비 | 2,640 | 9,098 | -6,458 | -71.00% |
| 통신비 | 5,628 | 7,779 | -2,151 | -27.70% |
| 소 계 | 3,148,977 | 4,454,402 | -1,305,425 | -29.30% |
| 대손상각비 | 3,191,045 | 452,227 | 2,738,818 | 605.60% |
| 판매비와관리비 총액 | 7,131,815 | 5,665,979 | 1,465,836 | 25.90% |
| 대손상각비 제외 금액 | 3,940,770 | 5,213,752 | -1,272,982 | -24.40% |
2. 인건비 통제
당사는 신규 채용을 억제하고 조직 운영을 효율화하여 인건비를 통제하고 있습니다. 매출원가와 판매비와관리비를 합산한 종업원급여비용은 2025년 반기 4,591백만원에서 2026년 반기 3,666백만원으로 925백만원(20.1%) 감소하였으며, 판매비와관리비 내 급여 또한 1,654백만원에서 1,324백만원으로 330백만원(19.9%) 감소하였습니다.
3. 고금리 차입금 우선 상환 및 이자비용 절감
당사는 보유 차입금 중 적용금리가 높은 여신을 우선적으로 상환하는 방침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2026년 반기 중 상환한 단기차입금 1,576백만원 가운데 1,076백만원은 적용금리 8.42%로 당사 여신 중 금리가 가장 높은 기업은행 회전대출입니다.
| 금융기관 | 종 류 | 이자율 | 2026년 반기말 | 2025년말 | 증 감 |
| 기업은행 | 회전대출 | 8.42% | 1,924,000 | 3,000,000 | -1,076,000 |
| 수출입은행 | 수입자금대출 | 5.05% | 4,500,000 | 5,000,000 | -500,000 |
| 국민은행 | 일반대출 | 6.31% | 2,500,000 | 2,500,000 | - |
| 합 계 | - | - | 8,924,000 | 10,500,000 | -1,576,000 |
이러한 상환 노력에 따라 이자비용은 2025년 반기 1,736백만원에서 2026년 반기 1,103백만원으로 633백만원(36.5%) 감소하였습니다. 당사는 향후에도 여유자금이 발생하는 경우 적용금리가 높은 차입금을 우선 상환할 계획이며, 자금의 사용목적에 기재한 바와 같이 금번 유상증자를 통해 조달하는 채무상환자금은 전액 기업은행 차입금 상환에 사용할 예정입니다.
4. 자산 유동화
당사는 재무구조 개선 및 유동성 확보를 위하여 영업활동에 직접 사용되지 아니하는 자산의 처분을 선행하여 왔습니다. 2025년 9월 22일 체결한 계약에 따라 보유하고 있던 (주)부흥솔라 지분 전량을 3,000백만원에 매각하여 2026년 3월 13일 잔금 수령과 함께 처분을 완료하였습니다. 다만 「Ⅴ. 자금의 사용목적」의 매각 가능 자산 검토에서 기재한 바와 같이, 2026년 반기말 현재 당사가 보유한 자산은 대부분 담보로 제공되어 있거나 영업활동의 지속에 직접 필요한 자산으로 구성되어 있어 추가적인 자산 처분을 통한 유의미한 규모의 자금 확보는 기대하기 어렵습니다.
5. 원가 부담 완화
당사의 매출원가율은 2025년 반기 100.58%에서 2026년 반기 98.94%로 1.64%p 개선되었으며, 이에 따라 매출총이익은 2025년 반기 △289백만원에서 2026년 반기 347백만원으로 흑자 전환하였습니다. 다만 매출원가율이 여전히 98%를 상회하고 있어 원가 구조의 근본적인 개선에는 이르지 못하였으며, 당사는 원자재 소싱채널 다변화를 통한 구매효율화를 지속 추진할 계획입니다.
6. 자구계획의 한계 및 유의사항
상기와 같은 비용 절감 노력에도 불구하고 당사는 2026년 반기 영업손실 6,785백만원 및 반기순손실 8,403백만원을 기록하였습니다. 이는 당사가 통제 가능한 비용 항목의 절감만으로는 재무구조를 정상화하기 어렵고, 매출 회복이 병행되어야 함을 의미합니다. 매출 회복은 반도체 설비투자 및 건설경기 등 전방산업의 업황에 좌우되므로 당사가 통제할 수 있는 영역이 아니며, 업황 회복이 지연될 경우 자구계획을 지속적으로 이행하더라도 영업손실이 지속될 수 있습니다.
또한 인건비 및 재량비용의 절감은 그 성격상 무한정 지속될 수 없으며, 과도한 비용 통제는 영업활동 및 생산활동을 위축시킬 수 있습니다. 차입금 상환을 통한 이자비용 절감 역시 금융기관과의 만기연장 협의 결과 및 영업활동을 통한 현금창출 규모에 따라 계획대로 이행되지 못할 수 있습니다. 특히 원자재 재고 확충을 통한 수주 대응력 회복은 금번 유상증자를 통한 자금 조달을 전제로 하고 있어, 조달금액이 계획에 미달할 경우 자구계획의 효과 또한 제한될 수 있으니 투자자 여러분께서는 이 점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증 권 신 고 서
| 제출일자 | 문서명 | 비고 |
|---|
| 2026년 06월 05일 | 증권신고서(지분증권) | 최초제출 |
| 2026년 07월 09일 | [기재정정]증권신고서(지분증권) | 정정요구에 따른 정정(
파란색) |
| 2026년 08월 31일 | [기재정정]증권신고서(지분증권) | 정정요구에 따른 정정(
보라색
) |
| 금융위원회 귀중 | 2026년 06월 05일 |
| |
| 회 사 명 : | 주식회사 이렘 |
| 대 표 이 사 : | 김 우 진 |
| 본 점 소 재 지 : | 전라북도 부안군 행안면 부안농공단지길 29 |
| (전 화) 02-598-5133 |
| (홈페이지) http://www.irem.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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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 성 책 임 자 : | (직 책) 상무이사 (성 명) 조 병 희 |
| (전 화) 02-598-5133 |
| |
| 모집 또는 매출 증권의 종류 및 수 : | 기명식 보통주 4,800,000주 |
| 모집 또는 매출총액 : | 11,328,000,000 | 원 |
요약정보
제1부 모집 또는 매출에 관한 사항
제2부 발행인에 관한 사항
【 전문가의 확인 】
III. 투자위험요소
1. 사업위험
(1) 글로벌 경기 동향
2026년 04월 국제통화기금(IMF)은 '세계경제전망(World Economic Outlook)'을 발표하며, 세계 경제성장률은 2026년에는 3.1%, 2027년에는 3.2%의 성장률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2026년 전망치는 이전 최신 전망이었던 2026년 01월 전망 3.3% 대비 0.2%p 하향하였습니다. 국제통화기금(IMF)은 중동 전쟁이 수 주 이상 지속된 후 마무리되고 점진적으로 세계 경제가 회복되며 올해 중반부터 에너지 생산·수출이 정상화된다면 2026년 세계 경제가 3.1% 성장할 것으로 전망하였습니다. 그러나, 2027년까지 전쟁이 이어져 에너지 공급 차질이 장기화할 경우 올해 성장률이 2% 수준으로 하락할 수 있다고 전망하였습니다. 국제통화기금(IMF)은 중동 전쟁에 따른 원자재 시장 불안, 인플레이션 우려, 금융 여건 악화 등이 복합적으로 세계 성장률 전망의 하향 요인으로 제시하였습니다.보고서에 따르면, 경제 전망에 대한 위험 요인은 2026년 1월 보고서 대비 하방 압력이 심화되었다고 제시하고 있습니다. 미국의 수입 관세 부과(25%) 등 주요국의 통상 정책 변화가 실제 집행 단계에 진입함에 따라, 글로벌 공급망의 파편화가 경제 활동에 실질적인 하중을 주기 시작하였으며, AI 관련 생산성 지표가 기대치에 미치지 못할 경우 발생할 AI 재평가 리스크가 여전하며, 특히 고금리 환경에서 가계와 기업의 부채 상환 능력이 한계에 도달하면서 금융시장 내 급격한 자산 가격 조정 가능성이 상승하였습니다.한편, 중동 및 동유럽의 긴장 장기화와 더불어 주요국 내 정치적 불확실성이 새로운 변수로 부상하였으며, 이는 공급망 교란을 넘어 에너지 및 원자재 가격의 2차 충격(Secondary Shock)을 유발하여 전세계적인 인플레이션 고착화를 야기할 수 있습니다. 또한, 장기간 지속된 고금리로 인해 국가들의 이자 부담이 임계점에 도달했으며, 공공부채 관리에 실패할 경우 장기 금리 상승을 유도해 민간 투자를 위축시키는 '크라우딩 아웃(Crowding-out)' 현상이 본격화될 것으로 우려했습니다.한편 상방 요인도 존재합니다. 물가 상승세가 안정권에 접어든 일부 국가들을 중심으로 가계의 실질 소득이 회복되면서 소비가 경제 성장을 지탱할 수 있는 수준에 도달하고 있으며, AI가 단순히 기술적 기대를 넘어 제조, 물류 등 실물 부문에서 구체적인 비용 절감 및 효율성 개선 성과를 내기 시작할 경우 중장기 성장 동력이 될 수 있습니다.국제통화기금(IMF)은 물가 안정 기조를 확고히 하되, 급격한 시장 경색을 막기 위한 유연한 통화 정책 운용이 필요하며, 미래의 충격에 대비하여 재정 지출의 효율성을 높이고 부채 수준을 점진적으로 낮추는 노력이 시급함을 지적하였습니다.IMF가 2026년 04월 전망한 세계 경제성장률 전망은 다음과 같습니다.
| 경제성장률 | 2025년 | 2026년(E) | 2027년(E) |
|---|
| '26년 01월
(A) | '26년 04월
(B) | 조정폭
(B-A) | '26년 01월
(C) | '26년 04월
(D) | 조정폭
(D-C) |
|---|
| 세 계 | 3.4 | 3.3 | 3.1 | -0.2 | 3.2 | 3.2 | 0.0 |
| 선진국 | 1.9 | 1.8 | 1.8 | 0.0 | 1.7 | 1.7 | 0.0 |
| 미국 | 2.1 | 2.4 | 2.3 | -0.1 | 2.0 | 2.1 | +0.1 |
| 유로존 | 1.4 | 1.3 | 1.1 | -0.2 | 1.4 | 1.2 | -0.2 |
| 일본 | 1.2 | 0.7 | 0.7 | 0.0 | 0.6 | 0.6 | 0.0 |
| 신흥개도국 | 4.4 | 4.2 | 3.9 | -0.3 | 4.1 | 4.2 | +0.1 |
| 중국 | 5.0 | 4.5 | 4.4 | -0.1 | 4.0 | 4.0 | 0.0 |
| 한국 | 1.0 | 1.9 | 1.9 | 0.0 | 2.1 | 2.1 | 0.0 |
최근 글로벌 경제는 중동전쟁의 확산 위험에 직면해 있습니다. 2026년 4월 국제통화기금(IMF)은 세계경제 성장률 전망치를 지난 1월 대비 하향하며, 전쟁의 여파가 세계 경제에 본격적으로 파급되고 있음을 경고했습니다. 특히 미국과 한국을 포함한 주요국들의 성장 전망이 전반적으로 위축되거나 정체되는 가운데, 에너지 가격 상승과 인플레이션 기대 심리의 재점화는 통화정책 전환(Pivot) 시점을 더욱 불투명하게 만들며 기업의 조달 환경을 악화시키고 있습니다.한편, 금융시장에서는 인공지능(AI) 기술에 대한 생산성 증가 기대와 투자가 지속되고 있으나, 이를 뒷받침할 실물 지표가 기대에 미치지 못할 경우 발생할 급격한 자산 가격 조정 리스크가 여전히 하방 압력으로 작용하고 있습니다. 특히 고금리 기조가 장기화되는 상황에서 AI 관련 기업발 금융시장 변동성은 가계 자산 훼손과 전반적인 금융 여건 악화로 전이될 가능성이 상존하고 있습니다.이와 함께, 지정학적 리스크는 1월 전망치 대비 현저히 고조되었습니다.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의 장기화와 더불어, 미국과 이란 간의 직접적인 갈등 및 중동전쟁의 전면화는 글로벌 공급망과 원자재 시장에 실질적인 타격을 입히고 있습니다. 특히 호르무즈 해협의 긴장은 단순한 가능성을 넘어 국제 유가 급등과 에너지 공급 차질을 유발하는 직접적인 원인이 되고 있으며, 이는 전세계적인 물가 상승 압력과 금융시장 위험회피 심리를 확산시키고 있습니다. 나아가 주요국 간 무역 긴장의 고착화와 재정적자 확대에 따른 공공부채 부담은 장기 금리에 지속적인 압박을 가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복합적인 하방 요인들은 글로벌 경기 연착륙을 저해하고 불확실성을 장기화하며, 수출 의존도가 높은 기업들의 경영 환경에 치명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는 만큼 물가 및 금융 안정성을 확보하기 위한 정책적 대응과 구조개혁의 필요성이 그 어느 때보다 강조되고 있습니다.
(2) 국내 경기 동향
한국은행이 2026년 2월 발표한 경제전망보고서에 따르면 국내 경제는 미국의 관세 영향 및 건설투자 회복 지연 등의 제약요인이 존재하나, 반도체 경기 개선과 세계경제의 비교적 양호한 흐름 등에 힘입어 2026년 경제성장률은 2.0% 수준을 나타낼 것으로 전망되었습니다. 소비 측면에서는 소득여건 개선 등을 바탕으로 완만한 회복세가 이어질 것으로 예상되는 반면, 건설 등 비IT 부문의 회복은 상대적으로 더딜 것으로 평가되었습니다. 또한 글로벌 경제는 AI 투자 확대와 주요국의 완화적 통화ㆍ재정정책 등에 힘입어 3% 초반의 성장세를 유지할 것으로 예상되나, 무역환경 변화에 따른 불확실성은 확대된 것으로 평가되었습니다. 한편 소비자물가 상승률은 수요측 압력이 제한적인 가운데 일부 품목의 비용 상승 요인 등의 영향으로 2026년 약 2.2% 수준을 나타낼 것으로 전망되었습니다. 또한 향후 전망과 관련된 리스크 요인으로는 글로벌 통상환경의 불확실성, 외환ㆍ금융시장 변동성, 반도체 경기의 변동 가능성 등이 주요 위험요인으로 제시되었습니다.
| 구분 | 2024년 | 2025년 | 2026년(E) | 2027년(E) |
|---|
| 상반기 | 하반기 | 연간 | 상반기 | 하반기 | 연간 |
|---|
| GDP | 2.0 | 0.3 | 1.6 | 1.0 | 2.4 | 1.6 | 2.0 | 1.8 |
| 민간소비 | 1.1 | 0.7 | 1.9 | 1.3 | 2.3 | 1.3 | 1.8 | 1.8 |
| 설비투자 | -3.3 | -12.2 | -7.5 | -9.9 | -0.8 | 2.6 | 1.0 | 1.5 |
| 지식재산생산물투자 | 1.7 | 4.5 | -0.4 | 2.0 | 2.4 | 2.3 | 2.4 | 2.0 |
| 건설투자 | 1.2 | 1.9 | 3.8 | 2.9 | 3.4 | 3.5 | 3.5 | 2.6 |
| 재화수출 | 6.4 | 1.7 | 4.4 | 3.1 | 3.5 | 0.8 | 2.1 | 2.3 |
| 재화수입 | 1.3 | 1.7 | 2.5 | 2.1 | 3.4 | 1.5 | 2.5 | 2.6 |
특히, 당사가 영위하는 철강산업 중 스테인리스 강관 및 데크플레이트 제조 및 판매업은 건설업, 조선업 및 자동차 산업 경기에 큰 영향을 받는 바, 향후에도 글로벌 경기와 산업 전반의 부진이 지속될 경우 건설업, 조선업, 자동차 산업 등의 부진으로 이어져 당사의 영업수익성 악화로 귀결될 우려가 있습니다. 이와 같이 전방산업 업황 및 글로벌 경기의 악화에 따른 철강 산업 전반의 부진이 당사가 영위하는 사업 및 재무실적에 부정적인 요인으로 작용할 수 있으니 투자자께서는 이 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철강산업을 영위하는 당사는 강관 생산 및 판매와 2024년 01월 영업양수한 슈퍼데크 사업 등 강관 및 데크 제조업을 영위하고 있습니다. 당사 강관사업부의 주요 생산 제품은 스테인리스 강관으로 생산방법에 따라 자동조관 제품과 롤벤더 제품으로 구분하며, 외경 14인치 이하 제품은 자동조관 방식으로, 외경 16인치 이상 제품은 롤벤딩 방식으로 생산하고 있습니다. 당사 제품은 건설, 자동차, 조선 등 다양한 산업분야에서 배관용, 피팅 제작용, 히팅코일용 등으로 사용됩니다.
[이미지: 용도별 제품] 원문에서 확인할 수 있어요.
따라서, 건설업, 조선업 및 자동차 산업 등의 전방산업 업황 악화는 당사의 주요 사업위험요인으로 작용할 것으로 판단되며, 향후 전방산업 업황 변동 추이에 대한 면밀한 모니터링이 필요할 것으로 판단됩니다. 투자자께서는 이 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① 건설업 동향 관련 변동성건설업은 국민생활의 기본인 주택의 건설에서부터 도로, 항만, 산업시설, 국토개발, 국제적 개발사업에 이르기까지 광범위한 고정자산과 사회간접자본시설을 확충하는 국가기반산업의 특성을 지니고 있습니다. 또한 타 산업의 경제활동 수준 및 기업설비 투자, 가계의 주택 구매력 등 건설수요에 의해 생산 활동이 파생되는 특성으로 인해 실물 경기에 크게 의존하고 있으며, 물가, 실업 등 거시적 경제지표에 큰 영향을 받습니다. 이외에도 건설업은 정부에 의한 국내 경기 조절의 주요 수단으로 활용되기 때문에 부동산 가격 및 관련 법규, 정부규제 등 타 산업에 비해 관련 규제 법령이 많은 편입니다.국내 건설 수주규모는 공기업, 지자체 등에서 발주한 공공부문과 주택과 상업용 건물에 대한 재건축, 재개발 등 민간부문의 동향에 따라 증가와 감소를 반복해 왔습니다. 이는 공공부문의 재개발사업 발주가 크게 감소하고 민간부문 또한 공급과잉에 따른 신규주택 수요와 상업용 건물 수주가 부진한데 기인한 것으로 판단됩니다. 정부는 2021년 이후 지속적으로 주택 공급 및 거래 관련 부동산 대책을 발표하면서, 시장에 긍정적인 분위기가 형성될 것으로 전망하였습니다. 하지만, 2023년 04월 인천 검단신도시 아파트 지하주차장 붕괴 사고, 2023년 08월 LH단지 철근누락 등의 이슈가 일어남에 따라 국민 불안이 고조되고 있는 상황입니다. 이에 국토교통부는 무량판 구조 시공중인 현장 105개소, 17년 이후 준공된 아파트 188개소 등 총 293개소의 민간아파트 전수조사에 착수하였고 철근 누락 및 보강이 필요한 부실 시공은 없는 것으로 발표하였습니다. 다만, 향후 부동산 규제 강화 정책이 추가되고 이에 따른 민간 주택 공급량 감소, 재건축 시장 악화, 대출규제로 인한 분양 및 청약 감소 등 부동산 시장의 불확실성이 확대될 우려가 있습니다.2025년 12월 누적 건설수주액은 220조 2,199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1.0% 증가하였습니다. 특히 민간 부문 수주액이 155조 5,215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2.9% 증가했고, 건축 부문 수주액이 167조 1,268억원으로 전년 동기 11.1% 증가하였습니다. 반면, 공공 부문 수주액은 64조 6,984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3.4% 감소했고, 토목 부문 수주액은 53조 931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21.5% 감소하였습니다.
| 년도 | 전체 | 발주부문별 | 공종별(토목/건축) |
|---|
| 합계 | 증가율 | 공공 | 증가율 | 민간 | 증가율 | 토목 | 증감률 | 건축 | 증감율 |
|---|
| 2010년 | 1,032,298 | -13.0 | 382,368 | -34.6 | 649,930 | 7.9 | 413,807 | -23.6 | 618,492 | -4.2 |
| 2011년 | 1,107,010 | 7.2 | 366,248 | -4.2 | 740,762 | 14.0 | 388,097 | -6.2 | 718,913 | 16.2 |
| 2012년 | 1,015,061 | -8.3 | 340,776 | -7.0 | 674,284 | -9.0 | 356,831 | -8.1 | 658,230 | -8.4 |
| 2013년 | 913,069 | -10.1 | 361,702 | 6.1 | 551,367 | -18.2 | 299,039 | -16.2 | 614,030 | -6.7 |
| 2014년 | 1,074,664 | 17.7 | 407,306 | 12.6 | 667,361 | 21.0 | 327,297 | 9.5 | 747,367 | 21.7 |
| 2015년 | 1,579,836 | 47.0 | 447,329 | 9.8 | 1,132,507 | 69.6 | 454,904 | 39.0 | 1,124,932 | 50.5 |
| 2016년 | 1,648,757 | 4.4 | 474,106 | 5.9 | 1,174,651 | 3.7 | 381,959 | -16.0 | 1,266,798 | 12.6 |
| 2017년 | 1,605,282 | -2.6 | 472,037 | -0.4 | 1,133,246 | -3.5 | 421,118 | 10.3 | 1,184,165 | -6.5 |
| 2018년 | 1,545,277 | -3.7 | 423,447 | -10.3 | 1,121,832 | -1.0 | 463,918 | 10.2 | 1,081,360 | -8.7 |
| 2019년 | 1,660,352 | 7.4 | 480,692 | 13.5 | 1,179,661 | 5.5 | 494,811 | 6.7 | 1,165,542 | 7.8 |
| 2020년 | 1,940,750 | 16.9 | 520,953 | 8.4 | 1,419,796 | 20.4 | 446,592 | -9.7 | 1,494,158 | 28.2 |
| 2021년 | 2,119,882 | 9.2 | 560,177 | 7.5 | 1,559,704 | 9.9 | 536,073 | 20.0 | 1,583,809 | 6.0 |
| 2022년 | 2,483,552 | 17.2 | 577,686 | 3.1 | 1,905,867 | 22.2 | 612,198 | 14.2 | 1,871,354 | 18.2 |
| 2023년 | 2,071,172 | -16.6 | 704,228 | 21.9 | 1,366,945 | -28.3 | 729,986 | 19.2 | 1,341,186 | -28.3 |
| 2024년 | 2,180,775 | 5.3 | 669,773 | -4.9 | 1,511,002 | 10.5 | 676,636 | -7.3 | 1,504,139 | 12.1 |
| 2025년 | 2,202,199 | 1.0 | 646,984 | -3.4 | 1,555,215 | 2.9 | 530,931 | -21.5 | 1,671,268 | 11.1 |
이는 건설사의 영업 환경 불확실성 확대로 이어져 건설업 전반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으며, 수도권 공급물량 감소 등으로 주택시장에 부정적 영향을 초래할 수 있습니다. 국내 정부 정책 변수에 해당하는 주택시장 규제 강화에 따라 부동산 및 분양 시장의 변동 및 미분양 주택 물량이 증가할 수 있고 이로 인한 철강 산업 부진으로 당사의 수익성에 부정적 영향을 미칠 수 있으니 투자자께서는 이 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② 조선업 동향 관련 변동성조선산업 특성상 전방산업인 해운업의 업황에 많은 영향을 받고 있으며, 후방산업인 철강산업 등에 대한 파급 효과가 매우 큽니다. 2008년 글로벌 금융위기와 2011년 하반기 유럽발 재정위기에서 비롯된 경기침체로 인하여 해상 물동량이 감소하고 시황이 악화되는 등 조선 시장은 전반적으로 크게 위축되었습니다. 세계 조선사 추이를 살펴보면 2009년 931개사에서 꾸준히 감소하여 2022년에는 350개사 이하로 감소하였습니다. 이는 2008년 금융위기 이후 미국을 비롯한 선진국의 경제성장률이 부진하고 해상물동량이 감소하면서, 선박금융 활동 또한 위축되고 신조선 수요가 지속적으로 부진하는 등 영업환경이 악화된데 기인한 것으로 판단됩니다.2016년 한국 신조선 수주량은 1980년대 이후 최저 수준을 기록하였으며, 전세계적으로 조선업 전반에 걸쳐 수주절벽을 보인 바 있습니다. 이러한 전세계적인 수주절벽은 국내 조선 산업에도 큰 영향을 미쳤고, 이에 2016년 국내 조선 대형3사는 잇따라 수주 목표를 하향조정하기도 했습니다. 다만, 2021년에는 글로벌 물동량 증가로 인한 벌크선 및 컨테이너선 수요 증자, IMO규제 부각에 따른 LNG선 수요 증가 등에 따라 친환경 연료추진 선박 위주로 발주가 재개되어 국내 신규 수주량이 큰 폭으로 개선되었습니다. 한국의 2025년 3분기까지 신조선 수주는 점유율 개선에도 불구하고 주력 선종인 LNG선의 발주 감소 등으로 약 17% 감소하여 다소 부진한 수준을 나타내고 있습니다.
| 한국신조선수주실적.jpg
한국신조선수주실적 | 선종별 수주량.jpg
선종별 수주량 |
다만, 향후 경기 침체, 해상 운임 하락, 유가하락, 고금리 기조 등이 지속될 시 조선업 발주 및 수주현황이 축소될 가능성이 있습니다. 이와 같이 신규수주 부진 등으로 조선업 업황이 부진할 경우, 철강산업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쳐 당사의 수익성에 악영향을 미칠 수 있으니 투자자께서는 이 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③ 자동차 산업 동향 관련 변동성자동차 산업은 철강, 비철금속, 고무, 합성수지 등 여러 가지 재료를 기반으로 단순부품에서 정밀가공부품에 이르기까지 각기 다른 생산공정을 거쳐 만들어진 2~3만 여개의 부품을 조립하여 완성품을 생산하는 복합 기술집약적 산업입니다. 따라서, 소재와 부품생산에 관련된 철강산업과 밀접한 관련을 맺고 있으며 생산유발 파급효과가 매우 큰 사업입니다.대표적인 내구 소비재인 자동차의 수요는 경기변동과 밀접한 연관을 맺고 있습니다. 특히, 자동차 보급이 일정 수준 이상에 도달한 이후 자동차 수요와 경기와의 상관 관계는 더욱 뚜렷해지고 있으며, 경기 침체기에는 투자 위축 및 고용 감소로 인해 소비가 둔화되면서 중산층 이하의 지출에 크게 영향을 미치며, 다른 소비재 대비 수요는 크게 감소하는 특성을 보입니다.국내 완성차 업체의 생산 추이를 살펴보면, 생산대수가 2016년 이후 지속적으로 감소하는 추세를 보이고 있으며, 특히 2020년의 경우 코로나19에 따른 판매 위축과 주요 부품 조달 차질 등에 따라 전년 대비 11.2% 감소하였습니다. 2023년에는 반도체 수급이 개선돼 생산이 정상화되고, 누적된 이연수요의 해소로 내수 및 수출이 동반 회복세를 보였습니다. 이에 생산, 내수, 수출은 각각 전년 대비 13.0%, 3.3%, 20.3% 증가하였습니다. 2024년에는 내수와 수출이 상이한 움직임을 보였습니다. 내수의 경우 LPG 화물차 보조금 폐지, 디젤 트럭 단종 등의 이유로인해 상용차 판매가 급감하며 전년 대비 6.5% 감소한 162.6만대를 기록했습니다. 반면, 수출의 경우 대미 수출이 성장세를 이어가며 자동차 수출이 전년 동기 대비 0.6% 성장한 278.3만대를 기록하였습니다.2025년의 경우 전년과 같이 생산량은 소폭 감소하였으나, 내수 판매량은 전년 대비 3.3% 증가하였습니다. 다만, 수출량의 경우 전년 대비 -1.7% 감소하였습니다. 2025년의 경우, 글로벌 보호무역주의 확산 및 미국의 관세 부과로 인한 해외 현지 생산 확대로 국내 생산량과 수출량이 감소하였으나, 내수 판매량의 경우 신차 효과와 친환경차 수요의 증가에 힘입어 전년 대비 증가하였습니다. 특히, 내수 판매량 중 친환경차 판매량이 전년 대비 약 25% 증가한 81.3만대를 기록하며 신규 내수 판매량의 약 48%를 차지하였습니다.
| 구분 | 생산 | 내수 | 수출 |
|---|
| 대수 | 증감 | 대수 | 증감 | 대수 | 증감 |
|---|
| 2010년 | 427.2 | 21.6 | 146.5 | 5.1 | 277.2 | 29.0 |
| 2011년 | 465.7 | 9.0 | 147.5 | 0.6 | 315.2 | 13.7 |
| 2012년 | 455.8 | -2.1 | 141.1 | -4.3 | 317.1 | 0.6 |
| 2013년 | 452.1 | -0.8 | 138.3 | -1.9 | 308.9 | -2.6 |
| 2014년 | 452.5 | 0.1 | 146.4 | 5.8 | 306.3 | -0.8 |
| 2015년 | 455.6 | 0.7 | 158.9 | 8.6 | 297.4 | -2.9 |
| 2016년 | 422.9 | -7.2 | 160.0 | 0.7 | 262.3 | -11.8 |
| 2017년 | 411.5 | -2.7 | 150.6 | -2.5 | 252.9 | -3.5 |
| 2018년 | 402.9 | -2.1 | 181.3 | 1.1 | 244.9 | -3.2 |
| 2019년 | 395.1 | -1.9 | 154.0 | -0.8 | 240.1 | -2.0 |
| 2020년 | 350.7 | -11.2 | 161.1 | 4.6 | 188.7 | -21.4 |
| 2021년 | 346.2 | -1.3 | 173.5 | -9.0 | 204.1 | 8.2 |
| 2022년 | 375.7 | 8.5 | 168.4 | -2.9 | 230.0 | 12.7 |
| 2023년 | 424.3 | 13.0 | 173.9 | 3.3 | 276.6 | 20.3 |
| 2024년 | 412.8 | -2.7 | 162.6 | -6.5 | 278.3 | 0.6 |
| 2025년 | 410.2 | -0.6 | 168.0 | 3.3 | 273.6 | -1.7 |
완성차 시장 성장률은 2012년 이후 둔화 기조가 이어지고 있으며, 주요 선진시장인 미국과 유럽의 성장 정체, 중국의 성장 둔화 등으로 저성장 국면이 당분간 이어질 것으로 예상됩니다. 하지만 최근 차량용 반도체 이슈가 완화되고 친환경 자동차에 대한 수요가 급증함에 따라 자동차 산업에 대한 긍정적인 전망이 예측되고 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현재 러시아-우크라이나 / 미국-이란 전쟁, 이스라엘-이란 분쟁 및 부진한 실물경제 지표 등에서 나타난 글로벌 경기침체 우려 등의 불확실성이 상존하는 상황입니다. 해당 사태가 장기화 혹은 악화될 경우 국내외 경제의 불확실성 확대 및 회복지연으로 이어질 수 있으며, 이는 당사의 영업실적 및 수익성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 투자자께서는 이 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철강산업은 기초 소재를 공급하는 기간산업으로서 국가경제에 미치는 기여도가 매우 크며, 제품 생산 및 판매를 위해서는 대규모 설비투자가 소요됩니다. 따라서, 적재적소에 생산설비를 확충하지 못할 경우 성장의 기회를 놓칠 수 있는 반면, 과도한 설비투자는 공급과잉에 따른 가격하락, 생산원가 및 차입금 증가 등 사업 및 재무상태의 부담을 야기할 수 있습니다. 또한, 강관산업은 대표적인 장치산업으로, 코로나19와 같은 전세계적인 전염병 확산 및 생산공장 시설 오작동 등의 예상하지 못한 이벤트가 발생하여 생산에 차질이 발생하는 경우 높은 수준의 고정비용 부담으로 인하여 수익성이 감소할 수 있습니다.당사가 영위하는 스테인리스 강관은 길고 좁은 형태의 관으로 내식성이 우수하여 건설, 조선, 자동차, 기계, 에너지 등 산업 전반에 걸쳐 사용되고 있으며, 외경, 두께, 재질 등 다양한 형태로 생산되는 다품종 소량 생산형 산업으로 생산 및 판매를 위해서는 일정규모 이상의 설비투자와 각종 고객별 인증이 필요합니다. 고객의 다양한 요구에 대응하기 위해 KC, KS, JTS, ISO9001 등의 국내외 품질인증과 KR, LR, BV, DNV-GL, RINA 등의 선급인증을 보유하고 있으며, 14인치 자동조관기 및 온라인 열처리기 설치 등 지속적인 설비투자와 품질기준 강화로 고품질 제품의 생산성 향상을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해당 산업은 일반강 대비 요구되는 기술축적기간이 길고, 대규모 투자 대비 다품종, 소량의 제품을 생산하기 때문에 경쟁 업체의 신규 진입이 용이하지 않아 안정적인 사업 영위가 가능하기 때문에 적정수준의 설비투자는 시장 지배력을 유지, 강화할 수 있는 수단이며 매출 신장 및 수익성 제고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한편, 당사는 2023년 06월 길산에스티로부터 부안공장 부지 및 공장 시설 일체를 양수하였습니다. 해당 공장의 경우, 당사가 건립 및 운영하던 공장이었으나, 이전 경영진이 자금상의 이유로 길산에스티 측에 공장을 양도했었으며, 이후 당사가 코스틸에 인수된 이후 경영 정상화가 이뤄짐에 따라 안정적 생산이 가능한 공장 확보를 위해 임시주주총회를 통해 부안공장 재인수하였습니다. 부안공장은 3정5S(3정/정품, 정량, 정위치, 5S/정리, 정돈, 청소, 청결, 습관화) 기반 QSS(현장에서 발생하는 낭비, 위험 요인을 발굴하고 개선하는 프로그램) 활동과 생산관리시스템(MES)을 적용한 첨단 생산 공장입니다. 다만, 설비투자의 경우, 투자 규모가 크기 때문에 수익의 회수가 늦고, 시장환경 급변 시 그에 대한 대응시간이 장기간 소요되며, 매출이 적정수준에 미치지 못할 경우 고정비 부담으로 이어져 수익성 악화 가능성이 크다는 단점이 존재합니다. 투자자께서는 이 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당사는 스테인리스 강관 생산을 위해 (주)포스코 등으로부터 스테인리스 코일(COIL) 등을 매입하고 있으며, 가격은 국제 니켈 가격의 영향을 받고 있습니다. 니켈의 가격 변동이 안정적일 경우 판매가격에 전가시킬 수 있으나, 가격이 급격하게 상승하여 이를 판매가격에 완전히 반영시키지 못하는 경우 수익성이 악화될 수 있습니다.
| 품목 | 2026년 반기 | 2025년 | 2024년 | 2023년 |
|---|
| 스테인리스 코일 | 3,654 | 3,686 | 3,664 | 3,879 |
당사는 원재료 가격변동의 상당부분을 제품의 판매가격에 반영함으로써 원재료 가격변동에 따른 실적 변동성을 최소화하기 위하여 노력하고 있지만, 국제 경기 및 각국의 원자재 확보 경쟁에 따라 예상하지 못한 원재료 가격변동이 발생할 경우 당사의 수익성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으니 투자자께서는 이 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① 강관 산업
2026년 반기
기준 당사는 강관사업 사업부를 영위하여 매출의
81.0%
가 강관제품으로부터 발생하고 있습니다. 강관산업은 철강 업종 내에서는 상대적으로 소규모의 시설 투자로도 생산이 가능하고 생산공정도 비교적 단순한 편이여서 신규 업체의 진입장벽이 낮은 산업이나 당사가 영위하는 스테인리스 산업은 일반 강관시장에 비해 진입장벽이 높으며 현재 10여개의 업체가 시장을 점유하고 있습니다. 국내 강관시장은 당사를 포함하여 세아제강, 현대제철, 휴스틸, 넥스틸 이외에 10여개 이상의 군소업체가 난립하여 치열한 경쟁 하에 있으며 만성적 공급과잉 구조 속에 경쟁이 심화되어 있으나 당사는 2012년부터 점차 시장점유율을 높여 2024년 9.4% 수준까지 올랐으나,
2026년 반기 7.1%
로 낮아진 상태입니다.
| 구분 | 2021년 | 2022년 | 2023년 | 2024년 | 2025년 | 2026년 반기 |
|---|
| 점유율 | 8.5 | 8.2 | 8.5 | 9.4 | 9.3 | 7.1 |
국내 강관 업체의 내수 판매량은 2020년부터 범세계적 COVID-19 확산에 따라 내수 경제 역시 악영향을 받으며 철강제품 전반에 대한 수요가 감소하여 2020년 316만톤에서 2022년 290만톤까지 지속적인 내수판매량 하락세를 보였습니다. 2023년에는 COVID-19 엔데믹에 들어서고, 국내외 경기도 다소 회복 양상을 보였으나 부동산 PF 부실 우려 등에 따른 건설경기 악화로 내수판매량은 소폭 증가한 298만톤에 그쳤습니다. 2025년 기준 내수판매량은 286만톤으로, 건설 경기 부진이 지속되며 낮은 수준을 보이고 있습니다.
| 구분 | 2017년 | 2018년 | 2019년 | 2020년 | 2021년 | 2022년 | 2023년 | 2024년 | 2025년 |
|---|
| 내수판매량 | 338 | 331 | 333 | 316 | 304 | 290 | 298 | 286 | 298 |
또한, 중국산 제품의 지속적인 점유율 확대 등 수입 물량 증가는 다른 철강제품에서와 마찬가지로 국내 강관 산업의 위협요인이 되고 있습니다. 수입 물량 증가의 대부분은 저가의 저급 범용 중국산 강관이나, 국내 공급량 역시 증가함에 따라 일반 범용강관 시장의 경쟁이 치열해지고 있습니다. 이러한 중국산 강관의 수입 증가는 국내 강관 업체들의 판매량을 감소시키고 시장지위를 위협할 뿐만 아니라, 국내 강관 제품들의 판매가격의 하락을 유도하여 국내 업체들의 영업수익성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치고 있습니다.한편, 국내 강관 수출량은 2020년 들어 COVID-19 감염증 확산으로 인한 범세계적 경기 침체 및 미국 쿼터제 지속으로 인해 전년 대비 14.5% 감소한 89만톤을 기록하여 수출량 부진이 지속되었습니다. 그러나 2021년에 범세계적 COVID-19 백신 보급에 따른 철강제품 전반의 수요 증가로 인해 국내 강관 수출량은 전년 대비 32.0% 증가한 117만톤을 기록하였으며, 2021년 하반기 중국 사회기반시설 투자확대와 주요 철광석 생산국가인 브라질 내 COVID-19 확산 및 공급 차질 우려 등에 따른 원자재 가격 상승으로 인해 철강제품 역시 가격이 상승함에 따라 수출금액은 전년 대비 83.5% 증가한 1,606백만달러를 기록하였습니다. 2022년 원자재 가격 상승 및 미국 에너지용 강관 시장 회복으로 수출량은 120만톤, 수출금액은 2,219백만달러를 기록하며 전년 대비 각각 2.0%, 38.2% 상승하였습니다. 2023년 수출량은 112만톤으로 전년과 유사한 수준을 유지하였으나, 북미향 에너지용 강관 가격의 하락 조정 등에 따라 수출금액은 1,659백만달러로 재차 감소하였습니다. 2024년 강관 수출량은 122만톤, 수출금액은 1,438백만달러로 북미 강관 제품의 유통 증가로 가격 하락세가 나타났으나, 견조한 강관 제품 수요가 유지되고 있습니다.
| 구분 | 2017년 | 2018년 | 2019년 | 2020년 | 2021년 | 2022년 | 2023년 | 2024년 |
|---|
| 수출중량(만톤) | 216.5 | 127.9 | 103.9 | 88.8 | 117.2 | 119.5 | 111.9 | 121.5 |
| 수출금액(백만달러) | 1,952.9 | 1,453.7 | 1,166.8 | 875.2 | 1,605.8 | 2,218.7 | 1,659.2 | 1,438.0 |
국내 철강 산업은 산업 수명 주기상 성숙기 단계에 있습니다. 산업 성숙기에는 시장 참여기업들간 경쟁이 치열하고 성장성도 낮으므로 철강사들에게 불리한 산업위험 요소로 작용합니다. 국내 철강사들은 생산효율성 제고, 제품 차별화, 판매 다각화 등을 통해 타사 대비 우위의 시장 지위를 선점하기 위한 노력을 지속하고 있습니다. 당사 역시 이에 대비하여 특수 목적용 후육관 및 고부가 강관, 특수 목적 강판 등 생산에 집중 투자하고 있습니다. 또한, 구조관 사업 재추진 등 제품구성의 다변화를 추진하며 중동, 유럽시장으로 수출 확대에 주력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다만, 지속적인 연구개발 및 투자를 통하여 국내 강관 시장 내 양호한 시장지위를 선점·유지하지 못할 경우, 경쟁이 심화되어 있고 진입장벽이 낮은 강관산업의 특성상 당사의 영업수익성에 대한 불확실성이 커질 수 있으므로 투자자께서는 이 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② 데크플레이트 산업과거의 건축물 건축시 주로 사용되던 공법인 '합판거푸집' 공법은 많은 목수인력이 소요되며 국내 건설인력의 부족으로 인건비 또한 급상승하였습니다. 또한, 전 세계적으로 벌목채취의 제한으로 합판 단가가 꾸준히 상승하는 등 현재 건축주 및 건설사들은 데크플레이트 공법으로 대체하고 있습니다. 이에 데크플레이트 업종 매출추이는 2023년까지 지속적으로 증가하였으나, 이후에는 건축경기 악화로 인하여 매년 매출이 감소하는 추세입니다. 다음은 데크플레이트 경쟁 업체의 매출 현황입니다.
| 구분 | 2015년 | 2016년 | 2017년 | 2018년 | 2019년 | 2020년 | 2021년 | 2022년 | 2023년 | 2024년 | 2025년 |
|---|
| 덕신이피씨 | 1,049 | 1,216 | 1,243 | 1,344 | 1,468 | 1,187 | 1,411 | 1,976 | 2,181 | 1,466 | 1,065 |
| 제일테크노스 | 691 | 879 | 1,042 | 1,043 | 945 | 672 | 1,045 | 1,333 | 2,676 | 1,839 | 1,335 |
| 에스와이스틸텍 | 42 | 286 | 478 | 591 | 658 | 494 | 673 | 1,001 | 1,198 | 1,170 | 973 |
| 윈하이텍 | 583 | 646 | 686 | 952 | 832 | 728 | 912 | 1,153 | 1,538 | 1,122 | 751 |
| 합계 | 2,365 | 3,027 | 3,449 | 3,930 | 3,904 | 3,081 | 4,041 | 5,463 | 7,593 | 5,597 | 4,124 |
데크플레이트 사업에 진입하기 위해서는 설비투자자금과 운영자금의 확보, 기존제품과의 차별화된 경쟁력 있는 제품의 개발 등을 고려해야 합니다. 설비투자의 경우 유의미한 규모의 설비를 구축하기 위해서는 약 300억원 이상의 설비투자자금과 추가적인 운영자금이 필요합니다. 중소기업의 입장에서 신규 진입하기에는 대규모 설비투자로 인한 부담이 있어 일정부분 진입장벽으로 작용하므로 신규 시장 진입이 높은 편입니다. 다만, 자금력을 갖춘 신규업체가 대규모 시설투자를 통해 시장에 진입하고 공격적인 영업으로 사업을 확장할 수 있는 가능성은 배제할 수 없으며, 이 경우 시장경쟁이 심화되고 매출단가의 하락 및 기존 사업을 영위하던 업체들의 영업이 위축되어 경영 환경에 악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 투자자께서는 이 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주)코스틸은 1977년 설립 이후 46년간 국내 연강선재 시장에서 높은 점유율을 유지한 철강 전문제조기업입니다. 슈퍼데크는 일체형 데크 제품으로 현재는 산업 내 데크플레이트 사업을 영위하는 국내 업체들 또한 다양한 형태의 일체형 데크를 공급하고 있습니다. 데크플레이트는 비주거용 건축물에 주로 사용되며 오피스, 상가, 창고, 공장 등의 기둥식 구조의 건축물에서 주로 사용됩니다. 특히 철골 콘크리트 구조물(철골조)은 대부분 데크플레이트를 사용하며, 최근 데이터센터나 물류창고, 지식산업단지, 복합쇼핑몰 등 대형 건축물에서 데크플레이트를 활발히 사용하고 있습니다. 당사가 보유한 데크프레이트 제품은 다음과 같습니다.
| 일체형 데크.jpg
일체형 데크 | 일체형 데크(와이드).jpg
일체형 데크(와이드) | 탈형 데크.jpg
탈형 데크 |
당사는 최대주주 (주)코스틸의 슈퍼데크 사업부문을 2024년 01월말 480억원 규모에 영업양수하였습니다.데크플레이트는 전방산업인 국내 건설시장과 후방산업인 원자재 시장으로 나눌 수 있습니다. 전방 산업은 아파트와 주택을 포함한 주거용 건축물보다 공장 등의 산업용 건축물 또는 상가, 사무실 등의 상업용 건축물과 주로 연관되어 있으며, 후방 산업은 철강 원자재인 선재와 강판이 원재료의 대부분을 구성하고 있습니다.
① 전방산업 - 국내 건설시장 현황건축착공 면적은 연면적(각 층의 바닥면적의 총합)을 기준으로 산출하기 때문에 착공면적은 곧 데크플레이트가 적용될 수 있는 유효시장으로 볼 수 있습니다. 2022년 이후 건축착공면적은 금리상승, 부실 PF 등의 건설경기 침체로 인해 감소하는 추세이며, 착공 후 데크플레이트가 적용되는 시간차로 인해 2023년까지 착공면적 감소에 따라 영향을 크게 받지 않았으나 2024년 이후 착공면적 감소로 인한 시장 축소가 진행되고 있습니다. 이러한 전방산업의 업황 침체는 국내 9개 업체들의 경쟁 심화를 야기하고 있고, 지속적인 투자를 통한 제품 개발이 이루어지지 않는다면 경쟁력 악화 및 시장 점유율 감소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이는 당사의 수익성 및 영업실적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으니 투자자께서는 이 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 구분 | 2011 | 2012 | 2013 | 2014 | 2015 | 2016 | 2017 | 2018 | 2019 | 2020 | 2021 | 2022 | 2023 | 2024 | 2025 |
|---|
| 주거용 | 56,557 | 59,255 | 50,237 | 60,935 | 85,520 | 78,420 | 70,254 | 57,324 | 49,320 | 48,751 | 59,047 | 64,544 | 47,482 | 43,752 | 41,461 |
| 상업용 | 34,002 | 32,334 | 33,719 | 37,419 | 52,449 | 48,144 | 48,226 | 44,754 | 35,867 | 38,516 | 48,484 | 44,997 | 31,817 | 28,697 | 26,890 |
| 합계 | 90,559 | 91,589 | 83,956 | 98,354 | 137,969 | 126,564 | 118,480 | 102,078 | 85,187 | 87,267 | 107,531 | 109,541 | 79,299 | 72,449 | 68,351 |
② 후방산업 - 철강 원자재 시장 현황데크플레이트는 선재와 강판으로 제작되며, 업계 평균 매출원가율이 통상 80~90%에 육박하며, 매출원가에서 원재료가 차지하는 비중은 약 70% 정도로 원자재 가격변동에 따른 영향을 크게 받습니다.데크플레이트를 유통하여 판매하는 경우 유통시 원재료(선재, 코일 등) 가격변동에 따라 공급가격이 연동되기 때문에 원재료나 환율에 큰 영향을 받지 않고 일정 수준의 마진을 확보할 수 있습니다. 이에 따라 원재료인 선재와 코일의 가격 변동에 따라 데크플레이트 가격이 후행하는 경향을 보입니다.2024년부터 선재와 코일의 가격은 지속적으로 하락하고 있어 데크플레이트 판가는 하락하는 추세입니다.
| 품목 | 2026년 반기 | 2025년 | 2024년 |
| 선재 | 758 | 735 | 787 |
| GI Coil | 1,192 | 1,100 | 1,102 |
데크플레이트 업계는 현재 9개의 업체가 경쟁하고 있으며, 기존 비상장사 코스틸의 슈퍼데크 사업부문을 양수한 당사를 포함하여 총 6개의 상장사가 대부분의 시장을 점유하고 있습니다. 해당 산업은 대규모 시설 투자 및 전방산업인 건설업계 영업 파이프라인 확보가 필수적이므로 신규 업체의 시장 진입이 쉽지 않을 것으로 판단됩니다.
아직까지 전방 산업과 연계하여 제품개발이 지속되고 있으며, 향후 업계 트렌드 변화 혹은 신제품 개발 시에는 산업 내에서 유리한 위치를 선점하는 기업이 바뀔 수 있습니다. 이러한 산업적인 특성에 따라 새로운 경쟁자 및 경쟁의 심화가 진행될 시 당사의 실적 등에 악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
데크플레이트 산업의 시장 진입 장벽에도 불구하고 향후 대형 업체의 자본 투입에 따른 신규 경쟁 업체의 진입을 배제할 수는 없으며, 신규 경쟁 업체의 진입 등으로 경쟁이 심화됨에 따라 영업에 부정적인 영향을 줄 수 있습니다. 이는 제품 가격 인하와 과도한 마케팅 비용 지출 등으로 성장성과 수익성에도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가능성이 존재할 수 있으니 투자자께서는 이 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전 세계적으로 환경규제법이 강화되고 있는 가운데 철강시장 또한 지속 가능한 경제적인 성장을 위해 경각심을 가지고 환경규제법 이행에 동참하고 유지관리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강관산업에 따른 환경규제법은 국가 및 지역에 따라 다소 차이가 있을 수 있지만, 대표적으로 4가지 종류로 세분화 시킬 수 있습니다.
| 구분 | 내용 |
|---|
| 대기오염 | 대기오염 규제로 강관 생산 시 발생하는 대기오염물질(미세먼지, 유기화합물, 질소산화물 등) 배출량의 한계를 규제합니다. 이를 위해 대기「오염방지법」 및 「대기오염허가제」 등이 적용됩니다. |
| 수질오염 | 수질오염 규제로 강관 생산 시 발생하는 수질오염물질(유기물, 질산염, 인산염 등)의 배출량을 규제합니다. 이를 위해 「수질오염방지법」 및 「수질오염허가제도」 등이 적용됩니다. |
| 폐기물 처리 | 폐기물 처리 규제로 강관 생산 시 발생하는 폐기물 (강쇠, 쇠스크랩 등)의 처리 방법과 처리 시 주의사항 등을 규제합니다. 이를 위해 「폐기물관리법」 및 「폐기물처리허가제도」 등이 적용됩니다. |
| 소음 | 소음 규제로 강관 생산 공정에서 발생하는 소음을 규제합니다. 이를 위해 「소음 및 진동 규제법」 등이 적용됩니다. |
강관산업에 따른 환경규제는 다양한 분야에서 이루어지고 있으며, 이러한 규제들을 준수하여 환경오염을 최소화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특히 당사가 영위하는 강관산업은 에너지소비량이 매우 높은 산업으로, 온실가스 배출규제로부터 많은 영향을 받습니다. 철강사업을 영위하기 위해서는 제품 생산과정 중에서 발생하는 이산화탄소 배출량 규제 등의 환경, 보건, 안전 관련 법규 및 규정들을 준수해야 합니다. 또한, 오염물질 및 이산화탄소 배출, 유독성 물질 및 폐기물의 저장·처리·폐기, 오염된 지역에 대한 조사 및 복구와 같은 환경, 보건, 안전 관련 이슈들과도 밀접한 관련이 있습니다.2015년 01월부터 시행된 온실가스 배출권 거래제는 온실가스 감축 목표의 효과적 달성 및 저탄소 산업 육성을 위해 도입되었습니다. 온실가스 배출권 거래제는 정부가 기업에 온실가스 배출량을 부여하고 허용치 미달분을 한국거래소에서 팔거나 초과분을 살 수 있도록 한 제도입니다.환경부는 2020년 09월 '온실가스 배출권거래제 제3차 계획기간(2021년~2025년) 국가 배출권 할당계획안' 발표 이후 2020년 12월 온실가스 배출권거래제 제3차 계획기간(2021년~2025년)의 할당대상업체로 지정된 684개 업체에 온실가스 배출권 26억 800만톤을 할당하였습니다. 할당한 배출권의 총수량은 제3차 계획기간의 배출허용청량인 30억 4,800만톤에서 기타용도 예비분과 2024년부터 2025년까지 전환부문 할당량의 일부를 제외한 나머지에 해당됩니다. 3차 계획기간 부문별 할당량 비교는 다음과 같으며, 당사는 산업 부문에 포함되어있습니다.
| 부문 | 3차 계획기간(2021~2025년) |
|---|
| 업체 수(개) | 연평균 할당량(천톤/년) |
|---|
| 1단계('21~'23) | 2단계('24~'25) |
|---|
| 전환 | 58 | 234,984 | 70,495 |
| 146,485 |
| 산업 | 449 | 328,488 | 325,412 |
| 건물 | 39 | 4,785 | 4,651 |
| 수송 | 61 | 7,991 | 7,991 |
| 폐기물 | 75 | 11,970 | 11,273 |
| 공공·기타 | 2 | 765 | 742 |
| 합계 | 684 | 588,983 | 567,049 |
세부적으로 전환부문 1단계는 7억 500만톤 배출권을 대상업체로 할당했으며, 2단계는 1단계에 업체별로 할당된 배출권량의 30% 수준만 우선 할당하였습니다. 산업부문의 경우 업체 수 증가, 동일 업체 내에서 배출권거래제 대상 시설의 확대, 확정된 신규 및 증설 계획 등을 반영해 16억 3628만톤을 업체별로 할당하였습니다. 수송부문에는 그간 배출권거래제가 적용되지 않았던 철로 및 해운 등 교통업종이 새로 추가되었습니다.
상기 온실가스 배출권거래제 시행에 따라 철강기업은 할당 받은 배출목표량에 맞춰 온실가스 배출량을 줄이기 위해 노력해야 하며 배출권을 구매하지 않은 기업들은 과징금을 부담해야 합니다. 이로 인해 철강기업들은 할당된 배출권을 초과하여 온실가스를 배출할 시 추가적인 비용이 발생할 수 있으며, 이는 당사 수익성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가능성이 있습니다.한편, 2018년 07월 환경부는 국제사회에 약속한 국가 온실가스 감축 목표 이행력을 높이기 위해 '2030 국가 온실가스 감축목표 달성을 위한 기본 로드맵 수정안'을 국무회의에서 확정하였습니다. 지난 2015년 목표를 그대로 유지하되, 국내 부문별 감축량을 늘려 감축목표의 30%, 약 9,600만 톤에 달하는 국외감축량을 최소화하는 것을 주요 내용으로 하고 있습니다. 특히, 산업부문의 감축 후 배출량을 2016년 로드맵 424.6백만톤에서 382.4백만톤(BAU대비 20.5% 감축)으로 조정하여 당사를 비롯한 온실가스 등 에너지 관리업체로 지정된 바는 없으나 향후 지정범위 확대로 당사가 지정될 경우 이러한 규제로 인해 추가적인 비용이 발생할 수 있으며, 이는 당사의 수익성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가능성이 있으니 투자자께서는 이 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태안화력발전소 압사사고(2018년 12월), 물류창고 건설현장 화재사고(2020년 04월) 등 다수의 산업 재해로 인한 사망사고가 지속 발생하였고, 이러한 사고가 사회적 문제로 꾸준히 지적되어 왔습니다. 이에 안전에 관한 법령상 제도 개편이 꾸준히 이어져 왔으나, 이러한 제도 개편 속에서도 산업재해로 인한 재해자수는 꾸준히 증가해왔습니다.산업재해자수는 2021년 122천명, 2022년 130천명, 2023년 136천명, 2024년 142천명으로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고, 사망자수는 2021년 2,080명, 2022년 2,223명, 2023년 2,016명, 2024년 2,098명으로 2천명 초반대를 유지하고 있습니다.
| 구분 | 2024년 | 2023년 | 2022년 | 2021년 |
|---|
| 재해자수(명) | 142,771 | 136,796 | 130,348 | 122,713 |
| 사망자수(명) | 2,098 | 2,016 | 2,223 | 2,080 |
중대재해처벌법은 사업 또는 사업장, 공중이용시설 및 공중교통수단을 운영하거나 인체에 해로운 원료나 제조물을 취급하면서 안전, 보건 확보를 위하여 요구되는 다양한 조치의무를 이행하지 않음으로 피해를 발생시킨 사업주, 경영책임자, 공무원 및 법인 등의 처벌 등을 규정한 법으로, 2021년 01월 26일에 공포되었으며, 공포 후 1년 후인 2022년 01월 27일 시행되었습니다. 중대재해처벌법은 안전보건 확보 의무를 위반하여 1명 이상의 사망자가 발생한 경우 사업주와 경영책임자에게 1년 이상의 징역 혹은 10억 이하의 벌금을 부과, 부상 혹은 질병이 발생한 경우 사업주 또는 경영책임자에게 7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억원 이하의 벌금을 부과할 수 있습니다. 또한 당사는 산업재해와 관련하여 「중대재해 처벌 등에 관한 법률」 외 「산업안전보건법」의 규제를 받고 있으며, 실제 안전사고 발생시 「형법」상 업무상 과실, 중과실 치사상 혐의가 확인될 경우 법에 따라 처벌 받을 수 있습니다.
| 구분 | 「산업안전보건법」 | 「중대재해 처벌 등에 관한 법률」 |
|---|
| 의무주체 | 사업주(개인, 법인 사업주 모두) | 사업주, 경영책임자 |
| 보호대상 | 근로자, 수급인의 근로자, 특수형태근로자 | 근로자, 노무제공자, 수급인,수급인의 근로자 및 노무제공자 |
| 적용범위 | 전 사업장 적용 | 50인 이상 사업장(단 50억원 미만 공사, 50인 이하 사업장은 2024년 01월 27일로부터 적용) |
| 중대재해의 정의 | 중대재해의 정의: 산업재해 중1) 사망자 1명 이상2) 3개월 이상 요양 필요 부상자 동시 2명 이상3) 부상자 또는 직업성질병자 동시 10명 이상 | 중대재해의 정의: 산업재해 중1) 사망자 1명 이상2) 6개월 이상 요양 필요 부상자 동일사고로 2명 이상3) 부상자 또는 직업성질병자 1년 내 3명 이상 |
| 처벌수준 | 자연인 대상 처벌:1) 사망: 7년 이하 징역 or 1억원 이하 벌금2) 의무위반: 5년 이하 징역 또는 5천만원 이하 벌금법인 대상 처벌:1) 사망: 10억원 이하 벌금2) 의무위반: 5천만원 이하 벌금 | 자연인 대상 처벌:1) 사망: 1년 이상 징역 or 10억원이하 벌금2)부상·질병: 7년 이하 징역 또는 1억원 이하 벌금법인 대상 처벌:1) 사망: 50억원 이하 벌금2) 부상·질병: 10억원 이하 벌금 |
| 구분 | 「형법」 |
|---|
| 업무상 과실치사 관련 조항 | 제268조(업무상과실·중과실 치사상)업무상과실 또는 중대한 과실로 사람을 사망이나 상해에 이르게 한 자는 5년 이하의 금고 또는 2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
당사는 본 증권신고서 제출 전일까지 스테인리스 강관 및 데크플레이트 사업을 영위하며 「중대재해 처벌 등에 관한 법률」로 인해 당사의 경영책임자가 벌금 또는 징역을 야기할만 한 안전사고가 발생한 적은 없습니다. 당사는 근로환경을 안전하게 잘 통제해왔고 앞으로도 최대한 안전한 근로환경 조성을 위해 노력할 계획입니다.다만, 당사의 이러한 노력에도 불구하고 예상치 못한 사건의 발생으로 「중대재해 처벌 등에 관한 법률」에 해당되어 당사의 경영책임자에 대한 처벌이 이루어지는 경우 회사의 평판 하락, 경영책임자의 경영활동 제한, 기업 이미지 저하 등으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또한, 사망자가 발생할 경우 생산라인 중단, 손해배상 소송 등이 발생할 수 있으며 이에 따라 당사의 실적 및 손익에도 악영향이 미칠 수 있으니 투자자께서는 이 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정부는 2025년 11월 4일 관계부처 합동으로 「철강산업 고도화 방안」을 발표하였습니다. 동 방안은 철강산업이 처한 구조적 위기를 진단하고, 고부가·저탄소 산업으로의 전환을 위한 정책 방향을 제시하고 있습니다.
[산업 현황 및 위기 진단]
철강은 건설(45%), 자동차(20%), 조선(10%) 등 국내 주력 수요산업 전반을 뒷받침하는 핵심 소재산업으로, 2024년 기준 수출 6위 품목(333억 달러)으로서 본래 내수산업임에도 한국은 주요 수출국 지위를 유지해 왔습니다. 그러나 최근 산업 전반에 걸쳐 구조적 위기가 심화되고 있습니다.
수급 측면에서는 글로벌 조강 생산능력이 2021년 21.4억 톤에서 2024년 25.9억 톤으로 확대되는 등 공급과잉이 지속되는 반면, 국내 내수는 2010년 이후 유지되어 온 5천만 톤 선이 2024년 건설업 침체(건설기성 증가율: 2022년 +12.4% → 2024년 △3.2%) 본격화로 붕괴되었습니다. 수입재 침투율 또한 2021년 26%에서 2024년 31%로 상승하였으며, 2025년 3분기 철강 수출액은 전년 대비 24% 감소하였습니다.
수익성 측면에서는 2021년 코로나-19 회복기 특수효과로 13.1%를 기록했던 업계 평균 영업이익률이 이후 급격히 하락하여 2024년 2.7%로 역대 최악 수준에 달하였습니다. 기업들은 노후 범용설비 및 비핵심사업을 중심으로 자발적 설비 감축에 나서고 있으나, 경쟁력 약화 흐름은 당분간 지속될 것으로 전망됩니다.
대외환경 측면에서는 미국의 철강 232조 관세 인상(25%→50%, 2025년 6월~), EU의 세이프가드 TRQ 전환 발표(2025년 10월), 인도의 세이프가드 최종조치(수입 철강재 최저수입가격 설정, 미달 시 12% 관세) 도입 등 주요 수출시장의 보호무역 장벽이 전방위적으로 강화되고 있습니다. 또한 EU의 탄소국경조정제도(CBAM, 2026년~ 시행) 등 저탄소 관련 무역규범도 확산되는 추세입니다.
[정부 정책 방향 및 주요 과제]
이에 정부는 ①설비구조 선제 조정, ②통상대응 강화, ③고부가·저탄소 전환 가속, ④지역·상생 지원이라는 네 가지 축으로 철강산업 고도화를 추진하고 있습니다.
첫째, 설비구조 선제 조정과 관련하여, 정부는 품목별 경쟁력 분석을 거쳐 공급과잉 범용재(형강·강관 등)의 자발적 설비 감축을 가속화하기 위한 지원을 추진합니다. 수입재 침투가 높은 열연·냉연·아연도 품목의 경우 수입대응을 선행하고 시장 상황을 보아 필요 시 규모를 순차 조정하는 한편, 경쟁력이 유지되는 특수강·전기강판 등에는 과감한 선제 투자를 촉진하고 관련 R&D에 대한 신성장원천기술 지정을 검토합니다. 설비 감축 추진 시에는 산업위기 선제대응지역 지정('25.8~'27.7) 등과 연계한 지역경제 지원도 병행하고 있습니다.
둘째, 통상대응 강화와 관련하여, 미국 관세 피해기업에 대한 정책금융(13.6조원), 무역보험(270조원) 공급 등 관세협상 후속지원대책을 차질 없이 이행하는 한편, 철강 수출공급망 강화보증 상품 신설(4천억원 효과), 이차보전사업 신설('26년, 5,700억원 효과) 등 금융 지원을 확대합니다. 또한 품질검사증명서(MTC) 의무화를 통한 수입 모니터링 본격화('26년~), 우회덤핑 규제 대상 확대, 철강 부원료 할당관세 지원 확대 등 공정 경쟁여건 조성을 위한 제도 정비도 추진합니다. 관세청-무역위원회-철강협회 간 협력체계를 구축하여 불공정 수입재 대응 정보를 적시에 공유하는 체계도 마련하였습니다.
셋째, 고부가·저탄소 전환 가속과 관련하여, 정부는 2030년을 목표로 조선·에너지·자동차·방산우주항공 분야에 활용되는 특수탄소강 핵심기술 개발을 국가 전략과제로 추진합니다. 현재 한국의 특수강 비중은 12%로 일본(17%), 독일(38%)에 비해 낮은 수준이며, 정부는 R&D 로드맵 수립과 투자 확대를 통해 2024년 대비 20% 이상의 점유율 확대를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저탄소 전환 측면에서는 철강 부문이 국내 산업 탄소배출 1위(2024년 잠정 1억 톤, 35%)임을 감안하여, 고유기술인 FINEX 공법을 활용한 수소환원제철 기술(탄소배출 90% 감축 목표)의 본격 추진을 지원합니다. 수소환원제철 사업은 2025년 6월 본예타를 통과(총 8,100억원, 국비 3,100억원)하였으며, 청정수소 확보를 위한 인센티브 방안 및 안정적 전력공급 방안도 병행 마련 중입니다. 이와 함께 저탄소 철강 기준 설정 및 제3자 검증체계 구축, 녹색제품 의무구매제도·공공조달과의 연계를 통한 저탄소 철강재 수요 창출도 추진됩니다. 전기로 확대 등 저탄소 공정 전환을 위한 법적 근거는 여야 106명이 발의한 '철강산업 특별법'(2025년 8월)을 통해 뒷받침될 예정입니다. 또한 철강 공급망 전반에 AI 솔루션 실증·확산('25~'26년, 국비 21억원)을 통한 스마트 제조 전환도 지원합니다.
넷째, 지역·상생 지원과 관련하여, 철강-원료산업(철스크랩)-수요산업 간 협력체계 강화, KS 표준 강화 및 사후관리 철저를 통한 불공정 수입재 유입 차단, 철강산업 중대재해 예방을 위한 AI 기반 안전 모니터링 시스템 구축 등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철강산업에 미치는 영향]
정부가 2025년 11월 4일 발표한 「철강산업 고도화 방안」은 철강산업의 경쟁력 강화 및 지속가능한 성장기반 마련을 목적으로 추진되고 있습니다. 주요 내용으로는 고부가가치 제품 중심의 산업구조 전환, 노후 생산설비의 효율화, 디지털 전환 및 친환경 생산체계 구축 등이 포함되어 있습니다.동 정책은 국내 철강업계의 근본적인 구조전환을 통하여 생산성 향상 및 제품 경쟁력 강화에 기여할 것으로 예상되며, 범용 제품 중심의 시장 구조에서 고부가가치 제품 중심으로 산업 구조가 점진적으로 전환되는 계기가 될 것으로 전망됩니다. 또한 친환경 및 고효율 생산체계 구축을 통해 글로벌 경쟁 심화 및 통상환경 변화에 대응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할 것으로 기대됩니다.[당사의 대응방안]정부가 추진 중인 철강산업 고도화방안은 고부가가치·저탄소 제품 중심의 산업구조 전환, 생산성 향상 및 철강산업 경쟁력 강화를 주요 내용으로 하고 있습니다. 동 정책에 따라 국내 철강산업은 범용 제품 중심의 경쟁에서 벗어나 고부가가치 제품 중심으로 사업구조가 점진적으로 전환될 것으로 예상되며, 반도체, 조선, 에너지 및 첨단산업 분야를 중심으로 고품질 철강재에 대한 수요가 확대될 것으로 전망됩니다.당사는 스테인리스 강관 제조업을 영위하고 있으며, 최근 후육관 전용 생산라인 구축 등을 통해 반도체 및 조선산업 등에 사용되는 고부가가치 제품 생산 역량을 확대하고 있습니다. 따라서 철강산업의 고도화 및 고부가가치 제품 수요 확대는 당사의 영업활동 및 신규 수주 확보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을 것으로 판단하고 있습니다. 또한 당사는 향후 시장 변화에 대응하기 위하여 품질 경쟁력 강화, 생산성 향상 및 제품 포트폴리오 다변화를 지속 추진할 계획입니다.당사는 급변하는 시장상황에 다양한 방법으로 대응할 예정이지만 예기치 못한 정책 또는 시장상황 변도로 인해 당사의 실적 및 손익에도 악영향이 미칠 수 있으니 투자자께서는 이 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2. 회사위험
| 구 분 | 2026년 반기 | 2025년 | 2024년 | 2023년 | 비 고 |
|---|
| 외부감사인 | 삼덕회계법인 | 삼덕회계법인 | 신한회계법인 | 신한회계법인 | - |
| 감사의견 | - | 적정 | 적정 | 적정 | - |
| (계속기업 불확실성 관련 의견표명) | - | 해당사항 없음 | 해당사항 없음 | 해당사항 없음 | - |
| 1. 자산총계 | 89,908 | 100,256 | 130,329 | 61,129 | - |
| 유동자산 | 27,106 | 35,674 | 59,698 | 41,970 | - |
| 비유동자산 | 62,801 | 64,582 | 70,630 | 19,159 | - |
| 2. 부채총계 | 52,811 | 60,415 | 77,665 | 23,035 | - |
| 유동부채 | 20,357 | 26,059 | 46,868 | 22,632 | - |
| 비유동부채 | 32,454 | 34,357 | 30,798 | 402 | - |
| 3. 자본총계 | 37,097 | 39,841 | 52,663 | 38,094 | - |
| 자본금 | 4,033 | 31,344 | 28,221 | 15,684 | - |
| 기타자본구성요소 | 47,987 | 51,312 | 49,925 | 32,498 | - |
| 기타포괄손익누계액 | -4,010 | -4,010 | -3,509 | -3,012 | - |
| 이익잉여금(결손금) | -10,913 | -38,805 | -21,973 | -7,075 | - |
| 4. 부채비율(%) | 142.4% | 151.6% | 147.5% | 60.5% | 부채총계 ÷ 자본총계 |
| 5. 유동비율(%) | 133.2% | 136.9% | 127.4% | 185.4% | 유동자산 ÷ 유동부채 |
| 6. 총차입금 | 41,887 | 44,665 | 52,420 | 9,616 | 유동성 차입금 + 비유동성 차입금 |
| 유동성 차입금 | 11,578 | 12,392 | 22,031 | 9,469 | - |
| 비유동성 차입금 | 30,309 | 32,272 | 30,390 | 147 | - |
| - 총차입금 의존도(%) | 46.6% | 44.6% | 40.2% | 15.7% | 총차입금 ÷ 자산총계 |
| - 유동성 차입금 비중(%) | 27.6% | 27.7% | 42.0% | 98.5% | 유동성 차입금 ÷ 총차입금 |
| 7. 영업활동 현금흐름 | -27 | 409 | 5,820 | 1,601 | - |
| - 영업활동현금흐름 총부채 비율(%) | -0.1% | 0.7% | 7.5% | 7.0% | 영업활동현금흐름 ÷ 부채총계 |
| 8. 투자활동 현금흐름 | 158 | 2,661 | -72,962 | -15,983 | - |
| 9. 재무활동 현금흐름 | -281 | -2,951 | 65,071 | 14,888 | - |
| 10. 현금성자산 | 1 | 151 | 32 | 2,103 | 현금및현금성자산 + 단기금융상품 |
| 11. 순차입금 | 41,886 | 44,513 | 52,389 | 7,513 | 총차입금 - 현금 및 현금성자산 |
| - 순차입금 의존도(%) | 46.6% | 44.4% | 40.2% | 12.3% | 순차입금 ÷ 자산총계 |
| 12. 매출액 | 32,746 | 91,995 | 109,832 | 76,780 | - |
| 13. 매출원가 | 32,399 | 93,481 | 103,997 | 69,293 | - |
| - 매출원가율(%) | 98.9% | 101.6% | 94.7% | 90.2% | 매출원가 ÷ 매출액 |
| 14. 영업이익(손실) | -6,785 | -13,890 | -4,723 | 979 | - |
| - 영업이익률(%) | -20.7% | -15.1% | -4.3% | 1.3% | 영업이익 ÷ 매출액 |
| 15. 기타수익 | 123 | 3,142 | 178 | 2,299 | - |
| 16. 기타비용 | -553 | -2,079 | -4,526 | -2,409 | - |
| 17. 금융수익 | 38 | 2,106 | 1,167 | 465 | - |
| 18. 금융비용 | -1,138 | -5,928 | -7,506 | -1,758 | - |
| 이자비용 | 1,103 | 3,110 | 4,655 | 670 | - |
| - 이자보상배수(배) | -0.2 | -0.2 | -1.0 | 0.7 | 영업이익 ÷ 이자비용 |
| 19. 지분법이익(손실) | -88 | -183 | -168 | -46 | - |
| 20. 법인세비용차감전계속사업이익(손실) | -8,403 | -16,831 | -15,577 | -470 | - |
| 21. 법인세비용 | - | - | -679 | -566 | - |
| 22. 당기순이익(손실) | -8,403 | -16,832 | -14,898 | 95 | - |
| - 당기순이익률(%) | -25.7% | -18.3% | -13.6% | 0.1% | 당기순이익 ÷ 매출액 |
2025년 01월 21일 금융위원회와 금융감독원, 한국거래소, 금융투자협회, 자본시장연구원은 'IPO 및 상장폐지 제도 개선 방안'을 발표하면서 시가총액 및 매출 관련 상장폐지 요건을 강화하였으며, 상장폐지 절차 또한 효율적으로 개정하였습니다. 기업가치 기반 투자를 활성화하고 부실 기업 퇴출을 유도해 국내 주식 시장의 질적 성장을 도모하겠다는게 제도 개선안의 목표입니다.
현행 제도의 문제점으로는 기업 회생기회 부여, 투자자 보호에 초점을 둔 제도운영으로 저성과 기업의 적절한 퇴출이 지연되고 있다는 평가 등이 거론되고 있으며, 상장회사의 수 증가율은 높지만, 이에 비해 주가의 상승률은 높지 않아 주요국 대비 '상장기업수 대비 시가총액' 수치 또한 저조한 수준을 보이고 있다고 지적하였습니다.이러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방안으로 저성과기업의 적시 적절한 퇴출을 통한 증시 전반의 밸류업에 기여하기 위해, 상장폐지 요건은 강화하고 그 절차는 효율화 할 수 있는 세부적인 개선안이 논의되었습니다. 금융당국은 상장폐지 정량적 요건인 시가총액과 매출 기준을 실효성 있는 수준으로 강화하기로 했습니다. 연착륙을 위해 최종 목표치까지 3단계, 3년에 걸쳐 상장 유지 기준을 단계적으로 상향하기로 했습니다.
코스닥시장 상장법인의 시가총액 요건은 2026년 150억원, 2027년 200억원, 2028년 300억원으로 높아집니다. 매출 요건의 경우 시가총액 대비 적응 기간이 더 필요하다는 점에서 시행일이 1년씩 늦습니다. 상장 유지를 위한 매출 요건은 2027년 50억원, 2028년 75억원, 2029년 100억원으로 강화되었습니다. 대신 성장 잠재력은 높지만 매출이 낮은 기업을 고려하여, 코스닥 상장기업 기준 최소 시가총액 600억원을 충족하면 매출 요건을 면제하는 완충 장치도 도입됩니다.이 외에도 상장폐지의 비재무적 요건 강화 방안으로는 '감사의견 미달요건'기준의 강화를 발표했습니다. 현행 '감사의견 미달요건'의 경우 이의신청이 허용되는 형식적 상장폐지 사유로서, 이의신청시 개선기간을 부여하였습니다. 따라서 다음 혹은 다다음 사업연도 감사의견이 나올 때 까지 개선기간을 부여하는 등 다소 완화적으로 요건을 적용하였습니다.이러한 '감사의견 미달요건'의 개선사항으로, 감사의견 미달사유 발생 이후 다음 사업연도 감사의견 미달시 즉시 상장폐지 절차를 진행하게 되었습니다. 즉, 감사의견 2회 연속 미달을 '이의신청 불가 형식적 사유'로 규정하게 되었습니다.
한편 금융위원회는 2026년 02월 12일 시가총액에 따른 상장폐지 요건 강화 이외에도 동전주, 완전자본잠식 및 공시위반 관련 상장폐지 요건을 강화하거나 일부 요건을 신설하였습니다.개정내용을 반영한 당사의 현황 및 위험요소는 아래와 같습니다.
1. 투자주의환기종목
당사는 2026년 04월 07일 코스닥시장상장규정 제52조 및 동규정 시행세칙 제48조에 의거 제3자유상증자대금 부당사용 등으로 인해 투자주의환기종목에 지정되었습니다.
| 1.대상종목 | (주)이렘 |
| 2.지정사유 | - 제3자유상증자대금 부당사용 등 |
| 3.지정일 | 2026-04-07 |
| 4.근거규정 | 코스닥시장상장규정 제52조 및 동규정시행세칙 제48조(별표 9) |
| 5.기타 | - |
| 일자 | 내용 |
|---|
| 2026년 03월 06일 | 제3자배정 유상증자 대금 납입 완료(증자 절차 종료) |
| 2026년 03월 12일 | 유상증자 참여 업체인 (주)아라스틸산업과 원자재 구매 계약 체결 |
| 2026년 03월 13일 | 원자재 계약에 따른 선급금 1.5억원 지급(공시 사유 발생) |
| 2026년 04월 06일 | 해당 거래에 대한 공시 진행(지연공시 발생) |
| 투자주의환기종목 지정 |
당사는 2026년 3월 5일 제3자 배정 유상증자 납입을 완료하였습니다. 당사는 재무구조 개선 및 운영자금 확보를 위하여 유상증자를 추진하였으며, 추진 과정에서 시장 환경 변화 및 투자자 사정 등에 따라 납입이 지속적으로 지연되는 상황이 발생하였습니다. 이에 당사는 유상증자의 원활한 완료를 위하여 다양한 방안을 검토하던 중, 기존 거래처인 (주)아라스틸산업과의 협의를 통해 향후 사업적 시너지 창출을 도모하고자 출자전환 방식으로 유상증자에 참여하는 방안을 추진하게 되었습니다. 당사의 유상증자 납입처인 (주)아라스틸산업은 지속적으로 원자재 거래를 수행해온 기존 거래처로서, 통상적인 영업활동의 범위 내에서 거래를 이어오고 있습니다. 본 건 거래 당시, 원자재 시장 시세가 3,100원대를 형성하고 있었으나 ㈜아라스틸산업에서는 2,900원의 저렴한 단가로 원자재를 확보할 수 있는 기회를 확인하였습니다. 이에 당사는 제조 원가 절감 및 가격 경쟁력 우위를 점하기 위해 해당 물량을 선제적으로 확보할 필요가 있다고 판단하여 발주를 진행하게 되었습니다. 유리한 계약 조건을 확정짓기 위해 통상적인 영업 관례에 따라 선급금을 지급하며 신속하게 발주를 진행하게 되었습니다. 특히 해당 거래는 유리한 단가 조건 하에서 물량을 선점할 필요성이 있다고 판단하였고, 이에 따라 일부 금액을 선지급하는 방식으로 거래를 추진하였습니다. 당사는 해당 계약금을 일상적인 거래의 일부로 판단하여 유상증자 납입자에 대한 자금 지원 또는 특수관계 거래로 인식하지 못하였습니다.
당사는 본 거래를 일상적인 영업 활동의 일환이자 실질적인 상거래로 판단하였습니다. 유상증자 납입 완료 후 6개월 이내에 신주취득자에게 선급금이 지급되는 경우 투자주의 환기종목 지정 사유에 해당할 수 있다는 점은 인지하고 있었으나, 금번 거래는 자금 공여목적이 아닌 원자재 확보를 위한 통상적인 상거래에 해당한다고 보아 관련 규정의 적용 대상이 아니라고 잘못 판단하였습니다.
또한 당사는 선급금 지급의 경우 자기자본의 10% 이상에 해당하는 경우 공시 대상이 되는 것으로 이해하고 있었습니다. 이에 따라 금번 선급금 지급은 150백만원으로 금액 기준에 미달한다고 보아 공시 대상에 해당하지 않는 것으로 잘못 판단하였습니다. 이는 관련 규정에 대한 당사의 이해 부족에서 비롯된 것으로, 전적으로 당사의 책임임을 인지하고 있습니다.
회사는 당초 해당 원자재를 3월 말일 기준으로 납품받을 예정이었습니다. 그러나 당사의 공시 규정 해석 이슈로 거래진행을 중단한 상태였으며, 중단 기간이 길어짐에 따라 계약한 해당물량 중 일부분을 확보하지 못하였습니다. 당사는 (주)아라스틸산업과 협의를 통하여 3월에 기확보한 일부 원자재와 추가로 5월 소요되는 원자재를 추가하여 발주를 완료하였습니다. 해당 원자재는 5월말 입고완료되었습니다. 당사는 이번 사안을 통해 내부통제 시스템의 미흡함을 깊이 통감하고 있으며 이후 유사 사례 방지를 위해 1. 내부통제 및 승인 절차 강화, 2. 외부전문가 자문 확대, 3. 임직원 공시 역량 강화 및 책임경영 과 같은 실질적인 대책 마련 및 시행하고 있습니다.투자주의 환기종목은 아래와 같은 문제점이 발생될 수 있습니다.1. 주가 하락: 환기종목은 시장에서 해당 기업의 부실 가능성이 크다는 경고로 받아들여져 주가에 매우 부정적인 영향을 미칩니다. 2. 투자 심리 위축: 기업의 재무 상태, 경영 투명성 등에 대한 신뢰가 하락하면서 투자 심리가 크게 위축됩니다.3. 거래 제한 가능성: 투자자들의 투자가 위축되면서 해당 종목의 거래가 줄어들고, 유동성 부족으로 인해 투자자분들은 원하는 가격에 팔기 어려워질 수 있습니다.당사는 2026년 04월 07일 환기종목지정을 받아 1년후인 2027년 04월 07일 환기종목 지정해제가 될 예정이오니 투자자께서는 이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 기타주식에 관한 사항
(1) 상기 자금조달의 목적 중 기타자금 2,330,694,564원은 출자전환(매입채권 상계)을 통한 재무구조 개선입니다.
(2) 발행가액 산정방법
「증권의 발행 및 공시 등에 관한 규정」제5-18조 제2항에 의거, 유상증자를 위한 이사회결의일 전일을 기산일로 하여 과거 1개월 간의 가중산술평균주가, 1주일 간의 가중산술평균주가 및 최근일 가중산술평균주가를 산술평균한 가격과 최근일 가중산술평균주가 중 낮은 가격을 기준주가로 하였으며, 기준주가 대비 10.0% 할인율을 적용하였습니다.(단, 호가단위 미만 절상).
(3) 기타사항① 본 유상증자 계획은 관계기관과의 협의에 따라 변경될 수 있습니다.② 기타 본 신주 발행과 관련된 관계기관과의 협의에 따른 일정의 변경을 포함하여구체적 사항은 대표이사에게 위임합니다.
(3) 기준주가 세부 산출내역기준주가로 최소값[이사회결의일 전일을 기산일로 하여 과거 1개월간ㆍ1주일간ㆍ최근일 가중산술평균주가의 단순평균, 최근일 가중산술평균주가] 이용함
| 구 분 | 거래량 | 거래대금 | 가중산술평균주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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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과거 1개월간의 가중산술평균주가(A) | 30,432,461 | 20,072,631,973 | 659.58 |
| 과거 1주일간의 가중산술평균주가(B) | 5,935,240 | 3,870,294,909 | 652.09 |
| 최근일 가중산술평균주가(C) | 1,769,354 | 1,133,937,552 | 640.88 |
| (A),(B),(C)의 산술평균주가(D) | 650.85 |
| 기준주가 : (C)와(D)중 낮은 가액 | 640.88 |
| 할인율 또는 할증률 (%) | -10 |
| 발행가액 | 577 |
| 제3자배정 근거가 되는 정관규정 | 제3자배정 증자의 목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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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 9 조 【신주인수권】
① 이 회사의 주주는 신주발행에 있어서 그가 소유한 주식수에 비례하여 신주의 배정을 받을 권리를 가진다.
② 제 1항의 규정에 불구하고 다음 각 호의 경우에는 주주 외의 자에게 신주를 배정할 수 있다.
1. 관계법령의 규정에 의하여 신주를 모집하거나 인수인에게 인수하게 하는 경우
2. 관계법령의 규정에 의하여 이사회의 결의로 일반공모증자방식으로 신주를 발행하는 경우
3. 발행하는 주식총수의 100분의20범위 내에서 우리사주조합원에게 주식을 우선배정하는 경우
4. 관계법령의 규정에 의하여 주식매수선택권의 행사로 인하여 신주를 발행하는 경우
5. 관계법령의 규정에 의하여 주식예탁증서(DR)발행에 따라 신주를 발행하는 경우
6. 회사가 경영상 필요로 외국인투자촉진법에 의한 외국인투자를 위하여 신주를 발행하는 경우
7. 회사가 이사회결의에 의하여 경영상 신규영업의 진출 및 사업목적의 확대 등을 위하여 국내외 투자가 및 투자한 다른 회사의 주주에게 액면총액 500억원까지 신주발행 시점의 공정한 시가로 신주를 발행하는 경우
8. 기타 회사가 경영상 또는 재무목적 상 필요로 하는 경우 이사회의 결의를 통하여 국내외 기관투자가 및 개인에게 신주를 발행하는 경우
③ 주주가 신주인수권을 포기 또는 상실하거나 신주배정에서 단주가 발생하는 경우에 그 처리방법은 이사회의 결의로 정한다. | 운영자금 및 매입채무 상계(출자전환)의 건 |
| 자금용도 | 세부내역* | 연도별 사용 예정 금액 |
| '26년 | '27년 | '28년 이후 | 합계 |
| 기타자금 | (주)아라스틸산업 매입채무 상계 | 2,400 | - | - | 2,400 |
| 운영자금 | 우크라이나 종전 후 재건사업 | 2,400 | - | - | 2,400 |
| 제3자배정 대상자 | 회사 또는최대주주와의 관계 | 선정경위 | 증자결정 전후 6월이내 거래내역 및 계획 | 배정주식수 (주) | 비 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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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에스앤티제1호투자조합 | 최대주주 | 회사 경영상 목적 달성 투자자의의향, 납입능력 및 시기 등을고려하여 이사회에서 선정함 | - | 4,159,445 | 1년간 보호예수 |
| (주)아라스틸산업 | - | 회사 경영상 목적 달성 투자자의의향, 납입능력 및 시기 등을고려하여 이사회에서 선정함 | 원자재 매입 | 4,039,332 | 1년간 보호예수 |
| 명 칭 | 출자자수(명) | 대표이사(대표조합원) | 업무집행자(업무집행조합원) | 최대주주(최대출자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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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명 | 지분(%) | 성명 | 지분(%) | 성명 | 지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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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에스앤티제1호투자조합 | 12 | 김세종 | - | - | - | (주)세화산업 | 26.66 |
| - | - | - | - | - | - |
| (2) 법인 또는 단체의 최근 결산기 주요 재무사항 | (단위 : 백만원) |
| 회계연도 | 2025 | 결산기 | 12월 |
| 자산총계 | - | 매출액 | - |
| 부채총계 | - | 당기순손익 | - |
| 자본총계 | - | 외부감사인 | - |
| 자본금 | - | 감사의견 | - |
* 에스앤티제1호투자조합은 2025년 신설된 조합으로, 상기 최근 결산기 주요 재무상황은 별도로 기재하지 않았습니다.
| 설립근거법률 | 최근결산기재산총액 | 주요출자자(10% 이상) | 비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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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명 | 지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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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민법 | - | (주)세화산업 | 26.66 | - |
| 성 명 | 회사 정보 | 임원 이력 | 비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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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회사명 | 상장여부 | 상장폐지일 | 직위 | 선임일 | 퇴임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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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세종 | (주)이렘 | 코스닥 | - | 이사 | 2023년 06월 30일 | - | - |
| 성 명 | 회사 정보 | 최대주주 이력 | 비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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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회사명 | 상장여부 | 상장폐지일 | 시작일 | 종료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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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 - | - | - | - | - |
| 명 칭 | 출자자수(명) | 대표이사(대표조합원) | 업무집행자(업무집행조합원) | 최대주주(최대출자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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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명 | 지분(%) | 성명 | 지분(%) | 성명 | 지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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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세화산업 | 4 | 오정열 | 32.43 | - | - | 세진석산 | 36.00 |
| - | - | - | - | - | - |
| (2) 법인 또는 단체의 최근 결산기 주요 재무사항 | (단위 : 백만원) |
| 회계연도 | 2024 | 결산기 | 12월 |
| 자산총계 | 54,050 | 매출액 | 43,972 |
| 부채총계 | 4,578 | 당기순손익 | 4,849 |
| 자본총계 | 49,472 | 외부감사인 | 한길회계법인 |
| 자본금 | 255 | 감사의견 | 적정 |
| 정정 사유 | 납입자 변경에 따른 정정 |
| 향후 계획 | 납입일자에 맞춰 진행 예정 |
[당사와 ㈜아라스틸산업의 관계]㈜아라스틸산업은 당사의 스테인리스 강관 생산에 필요한 원자재를 공급하는 거래처 중 하나로, 당사와
2022년 이후
지속적인 거래관계를 유지하고 있습니다. 당사는 일시적인 경영환경 악화로 인해 유동성 부담이 발생하였으나, ㈜아라스틸산업은 그간의 거래관계를 통해 축적된 당사의 사업 역량 및 향후 경영 정상화 가능성을 긍정적으로 평가하여 보유하고 있던 매입채권 중 일부를 출자전환하는 방식으로 유상증자에 참여하게 되었습니다.출자전환을 통해 약 5.56%의 지분율을 보유하게 된 ㈜아라스틸산업은 단순한 거래처를 넘어 당사의 기업가치 제고 및 안정적인 사업 운영이 본인의 투자 가치와도 연계되어 있다고 판단하고 있으며, 기존 거래관계를 바탕으로 정상적인 상거래를 지속하고 있습니다. 현재 당사는 ㈜아라스틸산업과의 거래에 따른 원자재 대금을 약정된 조건에 따라 지급하고 있으며, 신규 원자재 매입 또한 일반적인 상거래 조건에 따라 이루어지고 있습니다.㈜아라스틸산업은 당사 최대주주인 에스앤티제1호투자조합 및 그 특수관계인과 상법, 자본시장법 등 관계법령상 특수관계에 해당하지 않으며, 당사 경영에 참여하고 있지 않습니다. 또한 ㈜아라스틸산업은 보유 주식에 대하여 단순투자 목적으로 투자하고 있는 것으로 확인하였습니다.
㈜아라스틸산업은 당사에 대한 기존 매입채권의 회수 및 거래관계 유지를 목적으로 출자전환에 참여하였으며, 출자전환 당시에도 당사 경영에 참여하거나 추가적인 지분투자를 목적으로 한 전략적 투자자는 아니었습니다.금번 주주배정 유상증자 참여 여부는 ㈜아라스틸산업의 자금운용계획, 투자정책 및 투자여력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하여 결정되는 사항으로, ㈜아라스틸산업은 현재 보유 중인 지분을 유지할 예정이나 금번 유상증자에는 참여하지 않을 예정인 것으로 파악하고 있습니다.이는 당사의 사업 전망이나 경영정상화 가능성에 대한 부정적 평가에 기인한 것이 아니라, 기존 출자전환의 목적과 금번 신규 현금투자의 성격이 상이하고, 투자자 본인의 자금운용계획에 따른 판단에 따른 것입니다.
㈜아라스틸산업은 인도네시아 스테인리스 생산업체인 PT Indonesia Tsingshan Stainless Steel(청산, Tsingshan Group) 제품을 국내에 유통하는 업체 중 하나입니다. 당사는 2022년 원재료 구매처 다변화 및 원가 경쟁력 확보를 검토하는 과정에서 아라스틸산업으로부터 경쟁력 있는 가격 조건을 제시받아 거래를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당사가 아라스틸산업으로부터 공급받는 주요 원재료는 스테인리스 강관 제조에 사용되는 스테인리스 코일(Stainless Steel Coil)이며, 연도별 거래 규모는 아래와 같습니다.
| 구분 | 중량(KG) | 금액(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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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년 | 106,840 | 448,728,000 |
| 2023년 | 596,276 | 2,347,349,200 |
| 2024년 | 108,860 | 381,570,000 |
| 2025년 | 1,002,856 | 3,746,346,550 |
| 2026년 7월까지 | 748,275 | 2,916,469,750 |
당사와 ㈜아라스틸산업은 상법, 자본시장법 등 관계 법령상 특수관계에 해당하지 않으며, 출자전환과 관련하여 주식의 재매입, 투자금 회수 보장, 경영권 부여, 추가 투자 의무, 거래 보장 또는 기타 경제적 이익 제공 등에 관한 이면약정이나 별도의 계약은 존재하지 않습니다.
또한 ㈜아라스틸산업은 독립된 거래상대방으로서 자체적인 사업적 판단에 따라 출자전환에 참여하였으며, 당사와의 거래관계 역시 일반적인 상거래 조건에 따라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금번유상증자 사용목적과 ㈜아라스틸산업 관련여부]한편 금번 주주배정 유상증자를 통해 조달되는 자금은 스테인리스 강관 생산을 위한 원자재 매입자금 및 운영자금으로 사용할 예정입니다. 당사는 원자재 가격, 품질, 납기 및 수급 상황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하여 복수의 공급업체와 거래를 검토하고 있습니다. 다만 현재 ㈜아라스틸산업과 원자재 매입과 관련하여 진행 중인 계약 또는 협의 중인 사항은 없습니다.다만 향후 사업 운영 과정에서 ㈜아라스틸산업으로부터 원자재를 구매하는 경우에는 일반적인 상거래 조건에 따라 대금이 지급될 수 있습니다.[우크라이나 종전 후 재건사업 진행상황]당사는 우크라이나 재건사업과 관련하여 사업 참여 가능성을 검토하기 위해 관련 한국우크라이나뉴빌딩협회와 업무협약(MOU)을 체결한 바 있습니다.
한국우크라이나뉴빌딩협회는 국내 기업과 우크라이나 정부기관, 지방자치단체, 공공기관 및 현지 기업 간의 교류를 지원하고 재건사업 관련 정보 제공 및 협력 네트워크 구축을 목적으로 설립된 민간 협력단체입니다. 다만 동 협회는 우크라이나 정부 또는 국제기구로부터 재건사업의 발주권이나 사업자 선정 권한을 부여받은 기관은 아니며, 사업 참여를 지원하는 협력 플랫폼 역할을 수행하고 있습니다.
해당 MOU는 향후 사업 협력 및 정보 교류 등을 위한 기본적인 협력관계를 구축하기 위한 것으로, 현재까지 본 MOU에 근거한 구속력 있는 본계약 체결이나 매출 발생은 이루어지지 않았습니다.
또한 당사가 한국우크라이나뉴빌딩협회와 MOU를 체결하였다는 사실만으로 향후 우크라이나 재건사업 참여가 보장되는 것은 아니며, 실제 사업 참여를 위해서는 향후 발주처 선정, 입찰, 계약 체결 등 별도의 절차가 필요할 수 있습니다. 이에 따라 당사가 향후 우크라이나 재건사업에 참여하지 못할 가능성도 존재합니다.
당사는 MOU 체결 이후 우크라이나 재건사업 관련 정보 수집, 사업성 검토 및 협력 방안에 대한 논의를 지속하고 있습니다. 다만 우크라이나 재건사업은 종전 시기, 재건사업 추진 일정 및 국제 정세 등 외부 요인의 영향을 크게 받는 사업으로, 현재 구체적인 사업 진행 일정 및 투자 규모가 확정된 단계는 아닙니다. 향후 당사는 관련 사업 환경 변화 및 사업성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하여 신중하게 사업을 진행할 예정입니다.
한편, 세계은행(World Bank), 유럽연합(EU), 유엔(UN) 및 우크라이나 정부가 공동으로 발표한 「Fourth Rapid Damage and Needs Assessment(RDNA4)」에 따르면 2025년 기준 향후 10년간 우크라이나 재건에 필요한 자금 규모는 약 5,240억 달러(한화 약 700조원 이상)로 추산되고 있습니다. 다만 실제 재건사업 규모 및 발주 시기는 종전 여부, 국제사회 지원 규모 및 우크라이나 정부의 정책 방향 등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당사가 MOU를 체결한 한국우크라이나뉴빌딩협회는 국내 기업들의 우크라이나 재건사업 참여를 지원하기 위하여 설립된 민간 협력단체로, 당사 외에도 아이톡시, 국보 등 국내 상장사와 업무협약(MOU)을 체결한 바 있습니다. 또한 우크라이나 재건사업과 관련하여 국내에서는 유라시아경제인협회 등 다양한 민간단체들이 우크라이나 정부기관, 지방자치단체 및 기업과의 협력 네트워크 구축 활동을 수행하고 있습니다.
또한 최근 개최된 「Ukraine Recovery Conference 2026(URC 2026)」에서는 기존의 공여국 중심 지원 방식에서 벗어나 민간 투자 유치가 주요 의제로 논의된 것으로 알려져 있으며, 우크라이나 재건시장이 단순한 전후 복구 사업을 넘어 향후 유럽 시장과 연계된 대규모 인프라·건설 시장으로 평가받고 있습니다. 다만 현재까지 구체적인 사업 발주 규모 및 일정은 확정되지 않았으며, 실제 사업 추진은 종전 시기, 국제 정세 및 투자 환경 변화 등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다만 국내외 다수 기업들의 경우에도 현재는 정보교류 및 협력체계 구축을 위한 MOU 체결 단계가 대부분이며, MOU 체결만으로 실제 사업 수주나 매출 발생이 보장되는 것은 아닙니다. 당사 역시 현재까지 우크라이나 재건사업과 관련하여 체결된 본계약이나 발생한 매출은 없습니다.
(1) 정기지정
거래소는 보통주식 상장법인의 영업ㆍ재무ㆍ경영 등에 관한 계량적ㆍ비계량적 변수 등을 고려하여 코스닥시장 상장규정 시행세칙 [별표8]에서 정하는 기업부실위험 선정기준에 해당하는 경우 해당 주식을 투자주의 환기종목으로 지정합니다.거래소는 기업부실에 유의한 영향을 미치는 기업부실위험 선정 변수, 변수별 기준치 및 변수별 가중치에 따라 코스닥시장 상장법인의 부실 정도를 측정합니다. 이어, 거래소는 코스닥시장 상장법인에 대하여 변수별로 측정된 부실 정도에 따라 아래의 방법으로 부실 징후 종합 측정치를 산출하고, 종합 측정치가 종합 임계치(주1)를 초과하는지 여부 등을 감안하여 투자주의 환기종목으로 지정합니다.
< 부실 징후 종합 측정치 산출 방법(주2) >
부실점수(z) = ∑(변수별 변수값 × 변수별 가중치) - 4.494
부실 징후 종합 측정치 = ez ÷ (1 + ez)
| (주1) | 종합 임계치는 0.7로 한다. |
| (주2) | e는 자연상수(자연로그의 밑값)를 말한다. |
기업부실위험 선정기준은 최근 사업연도의 감사보고서상 재무정보와 공시사항 등을 기준으로 판단하며, 현재 당사 현황을 검토하면 다음과 같습니다.
| 구분 | 변수 | 기준치(주1) | 가중치 | 당사 현황
(2026년 반기말) | 당사 현황(2025년말) | 비 고 |
| 재무변수 | ①단기차입금 의존도 | - | 0.569 | 해당
(12.9%) | 해당(12.3%) | K-IFRS 개별기준 |
| ②총자산대비영업현금흐름비율 | - | -2.332 | 해당(-0.0%) | 해당(-0.4%) | K-IFRS 개별기준 |
| ③법인세차감전계속사업이익 | 손실 발생 | 1.078 | 해당
(-8,403백만원) | 해당(-16,831백만원) | K-IFRS 개별기준 |
| ④이자보상배율 | 1 미만 | 0.426 | 해당(-0.2배) | 해당(-0.2배) | K-IFRS 개별기준 |
| ⑤자본잠식 | 30% 이상 | 0.94 | 미해당(-) | 미해당(-) | K-IFRS 개별기준 |
| ⑥매출액 규모 | 50억원 미만 | 0.415 | 미해당
(32,746백만원) | 미해당(91,995백만원) | K-IFRS 개별기준 |
| ⑦총자산회전율 | - | -0.211 | 해당
(72.8%) | 해당(91.8%) | K-IFRS 개별기준 |
| 질적변수 | ⑧최대주주 변경(횟수) | 3년간 2회 이상 | 0.282 | 미해당(1회) | 미해당(1회) | 최근일 기준 |
| ⑨대표이사 변경(횟수) | 3년간 3회 이상 | 0.577 | 미해당(1회) | 미해당(1회) | 최근일 기준 |
| ⑩제3자배정 방식의 유상증자(횟수) | 3년간 2회 이상 | 0.093 | 미해당(1회) | 미해당(-회) | 최근일 기준 |
| ⑪제3자배정 방식의 전환사채, 신주인수권부사채, 교환사채 발행(횟수) | 3년간 2회 이상 | 0.511 | 해당
(4회) | 해당(3회) | 최근일 기준 |
| ⑫불성실공시(횟수) | 3년간 2회 이상 | 0.327 | 미해당(1회) | 미해당(-회) | - |
| ⑬최대주주등 지분율 | 25% 미만 | 0.751 | 해당(20.82%) | 해당(17.47%) | 최근일 기준 |
| ⑭감사보고서 상 계속기업존속 불확실성 사유 발생 | 불확실성 발생 | 0.737 | 미해당 | 미해당 | - |
| 주1) | 기준치는 변수별로 부실징후에 유의한 영향을 미치는지 여부를 판단하는 기준을 말하고,기준치의 변수값은 기준치를 충족하는 경우 1, 미충족하는 경우 0으로 합니다. 다만, 기준치가 없는 변수의 경우에는 변수 측정치를 변수값으로 하되, 변수 측정치가 아래의 상한 또는 하한을 벗어나는 경우에는 해당 상한 또는 하한을 변수값으로 봅니다.
변 수
상 한
하 한
단기차입금 의존도
2.653
0.000
총자산대비영업현금흐름비율
0.318
-0.323
총자산회전율
2.808
0.000 |
당사는 신고서 제출일 현재 수시지정 사유에 의해 투자주의환기종목에 지정되어 있습니다. 그러나 당사는 현재까지 한국거래소의 투자주의환기종목 정기지정 사유에는 해당된 바 없습니다. 다만, 재무변수 및 질적변수 중 부실징후 기준치에 해당되는 요인이 많습니다. 이는 당사의 재무상태 및 경영상황이 투자주의환기종목 정기지정 사유에 해당될 수 있을 만큼 부실한 요소를 두루 갖추고 있다는 점을 의미합니다.
(2) 수시지정거래소는 보통주식 상장법인에 대하여 상기 코스닥시장 상장규정 제52조 제1항 제2호 가목 내지 차목에 해당될 경우 해당 주식을 투자주의 환기종목으로 수시 지정합니다. 이와 관련하여 현재 당사 현황을 검토하면 다음과 같습니다.
| 구 분 | 내 용 | 당사 현황(신고서 제출일 현재) | 비 고 |
|---|
| ①내부회계관리제도 | 외부감사법 제8조에 따른 내부회계관리제도의 운영실태에 대한 감사인의 검토ㆍ감사 결과중요한 취약점이 발견되거나 중요한 범위제한이 있는 경우 또는 검토ㆍ감사의견이 표명되지 않은 경우 | 미해당 | - |
| ②코스닥시장상장규정 제17조제1항 위반 | 이 규정에 따른 의무보유 대상 주식등을 사실상 매각한 경우. 다만, 최대주주 변경을 수반하는 경우로 한정한다. | 미해당 | - |
| ③제3자배정 신주 취득자와의 단기 금전거래 등 | 제3자 배정 방식의 유상증자로 해당 보통주식 상장법인의 신주를 취득한 자에게 해당 취득일부터 6개월 이내에선급금 지급, 금전의 가지급, 금전 대여, 증권(법 제4조제2항 각 호의 증권, 어음, 양도성 예금증서를 말한다)의 대여,출자(타법인이 발행한 주식등 또는 출자증권의 취득을 말한다) 등을 한 사실이 공시 등을 통해 확인된 경우 | 해당 | 2026년 04월 07일 지정 |
| ④감사의견 | 최근 사업연도의 개별재무제표 또는 연결재무제표에 대한 감사인의 감사의견이계속기업으로서의 존속능력에 대한 불확실성에 의한 한정인 경우 | 미해당 | - |
| ⑤최대주주 변경 관련 | 최대주주 변경으로 제51조제1항에 따른 의무보유가 적용되는지 여부가 확인되지 않은 경우 | 미해당 | - |
| 제51조제1항에 따른 의무보유 대상자가 해당 의무보유를 이행하지 않은 경우 | 미해당 | - |
| ⑥영업손실 | 최근 5개 사업연도에 각각 영업손실이 발생한 경우.다만, 세칙으로 정하는 기술성장기업에는 이 목을 적용하지 않는다. | 미해당 | - |
| ⑦자본잠식률 | 최근 반기 말 현재 자본잠식률이 100분의 50 이상인 경우 | 미해당 | - |
| ⑧자기자본 | 최근 반기 말 현재 자기자본이 10억원 미만인 경우 | 미해당 | - |
| ⑨검토/감사의견 | 최근 반기의 개별재무제표 또는 연결재무제표에 대한 감사인의 검토의견 또는 감사의견이부적정, 의견거절이거나 감사범위 제한에 따른 한정인 경우 | 미해당 | - |
당사는 신고서 제출일 현재 수시지정 ③제3자배정 신주 취득자와의 단기 금전거래 등 사유에 의해 투자주의환기종목에 지정되어 있습니다.
2. 관리종목
| 구 분 | 관리종목 지정(코스닥 상장규정 제53조) | 회사현황 |
| 사업연도 | 금액(백만원) / 비율(%) / 내용 |
| (1) 매출액 미달(별도기준) | 최근 사업연도 100억원 미만 (지주회사는 연결기준)- 이익미실현기업 또는 세칙으로 정하는 기술성장기업 : 신규상장일이 속한 사업연도를 포함하여 연속하는 5개 사업연도 미적용. 다만, 상장일부터 상장일이 속한 사업연도의 말일까지의 기간이 3개월 미만인 경우에는 상장일이 속하는 사업연도와 그 이후 5개 사업연도 미적용.- 세칙으로 정하는 기술성장기업 중 최근 사업연도말 현재「제약산업 육성 및 지원에 관한 특별법 제2조3호에 따른 혁신형 제약기업이 세칙으로 정하는 요건을 충족하는 경우 : 최근 사업연도 미적용- 세칙으로 정하는 방법에 따라 산정한 최근 사업연도의 일평균 시가총액이 600억원 이상인 기업 : 최근 사업연도 미적용- 단, 본 규정은 다음과 같이 적용연도별 매출액에 차이를 둠
적용기간(감사보고서 제출시점 기준)
매출액
비고
2025년 7월 10일부터 2026년 12월 31일까지
30억원
종전
2027년 1월 1일부터 2027년 12월 31일까지
50억원
-
2028년 1월 1일부터 2028년 12월 31일까지
75억원
-
2029년 1월 1일부터
100억원
- | 2025년 | 매출액 : 91,995백만원(일평균)시가총액 : 58,006백만원(2025.01.01~2025.12.31)미해당 |
| (2) 법인세비용차감전계속사업손실(연결기준) | 최근 3사업연도중 2사업연도에 각각 10억원 이상이면서 해당 사업연도말 자기자본의 50%를 초과하는 법인세비용차감전계속사업손실(세칙으로 정하는 금액은 제외한다)이 발생하고, 최근사업연도에 법인세비용차감전계속사업손실이 발생한 경우- 이익미실현 기업은 신규 상장일이 속한 사업연도부터 해당 사업연도를 포함하여 연속하는 5개 사업연도 미적용.다만, 상장일부터 상장일이 속한 사업연도의 말일까지의 기간이 3개월 미만인 경우에는 상장일이 속하는 사업연도와 그 이후 5개 사업연도 미적용.- 세칙으로 정하는 기술성장기업은 신규 상장일이 속한 사업연도부터 해당 사업연도를 포함하여 연속하는 3개 사업연도 미적용.다만, 상장일부터 상장일이 속한 사업연도의 말일까지의 기간이 3개월 미만인 경우에는 상장일이 속하는 사업연도와 그 이후 3개 사업연도 미적용. | 2025년 | 세전손실 : 16,831백만원자기자본 : 39,841백만원42.2%미해당 |
| 2024년 | 세전손실 : 15,577백만원자기자본 : 52,668백만원29.6%미해당 |
| 2023년 | 세전손실 : 470백만원자기자본 : 38,094백만원1.2%미해당 |
| (3) 자본잠식(연결기준) | 최근 사업연도말 현재 자본잠식률이 100분의 50 이상인 경우 | 2025년 | 자본금 : 31,344백만원자본총계 : 39,841백만원자본잠식률 : -미해당 |
| (4)자기자본 미달(연결기준) | 최근 사업연도말 현재 자기자본이 10억원 미만인 경우 | 2025년 | 자본총계 : 39,841백만원미해당 |
| (5) 시가총액 미달 | 보통주 시가총액 300억원 미만인 상태가 연속하여 30일(해당 종목의 매매거래일을 기준으로 한다) 동안 계속되는 경우- 천재지변, 시장상황의 급격한 변동 등으로 거래소가 시장 관리를 위하여 필요하다고 인정될 경우 적용배제 가능- 단, 본 규정은 다음과 같이 적용연도별 시가총액에 차이를 둠
적용기간
시가총액
비고
2025년 07월 10일부터 2025년 12월 31일까지
40억원
종전
2026년 01월 01일부터 2026년 06월 30일까지
150억원
-
2026년 07월 01일부터 2026년 12월 31일까지
200억원
-
2027년 1월 1일부터
300억원
- | 현재 기준 | 증권신고서 제출일 전일 기준시가총액은
15,472백만원해당 가능성 있음 |
| (6) 정기보고서 미제출 | 사업보고서, 반기보고서 또는 분기보고서를 법정제출기한 내에 제출하지 않은 경우 | 현재 기준 | 현재 특이사항 없음 |
| (7) 지배구조 미달 | 최근 사업연도 사업보고서상A)사외이사의 수가 「상법」 제542조의8의 규정에서 정하는 수에 미달하는 경우B) 「상법」 제542조의11의 규정에서 정하는 감사위원회를 구성하지 않거나 감사위원회의 구성요건을 충족하지 못하는 경우 | 2025년 | 현재 특이사항 없음 |
| (8) 거래량 미달 | 분기월평균거래량이 유동주식수의 1%에 미달 다만, 다음 어느 하나에 해당하는 경우에는 이 호를 적용하지 않음.- 신규상장법인(신규상장일이 속하는 분기에 한정)- 분기의 월평균거래량 10만주 이상(액면가액 500원 기준)- 소액주주가 소유한 보통주식의 총수가 유동주식수의 100분의 20 이상이고, 해당 소액주주의 수가 300명 이상인 경우.- 「코스닥시장 업무규정」(이하 “업무규정”이라 한다) 제12조의3제1항에 따른 유동성공급계약이 체결된 경우 | 2025년 | 현재 특이사항 없음 |
| (9) 주식분산 미달 | 소액주주 200인미만 or 소액주주지분 20%미만- 300인이상의 소액주주가 유동주식수의 10%이상으로서 100만주이상을 소유, 해외증권시장에 상장된 경우는 적용배제 | 2025년 | 현재 특이사항 없음 |
| (10) 회생절차 개시신청 | "채무자 회생 및 파산에 관한 법률" 제34조에 의한 회생 절차개시 신청이 있는 경우 | 현재 기준 | 해당사항 없음 |
| (11) 파산신청 | "채무자 회생 및 파산에 관한 법률" 제294조에 의한 파산신청이 있는 경우 | 현재 기준 | 해당사항 없음 |
| (12) 기타 | - 형식적 상장폐지 사유 또는 상장적격성 실질심사에 따른 상장폐지 사유가 발생한 경우- 변경ㆍ추가상장이 유예된 기간 중에「증권의 발행 및 공시 등에 관한 규정」에 따른 재무관리기준을 위반한 경우 | 현재 기준 | 해당사항 없음 |
| 출처) | 정기보고서 |
| 주1) | 상기 도표 중 (1)매출액 미달 요건 관련하여, 별도재무제표를 기준으로 합니다. 그 외 요건은 연결재무제표를 기준으로 합니다. |
| 주2) | (2)법인세비용차감전계속사업손실 요건 관련하여, 자기자본은 비지배지분을 제외하지 않은 금액 기준을 적용합니다.(3)자본잠식 등, (4)자기자본 미달 요건 관련하여, 자기자본은 비지배지분을 제외한 지배기업지분금액 기준을 적용합니다. |
각 요건별로 당사 현황 및 발생 가능성을 살펴보면 다음과 같습니다.
(1) 매출액 미달 관련 요건
| 적용기간(감사보고서 제출시점 기준) | 매출액 | 비고 |
|---|
| 2025년 7월 10일부터 2026년 12월 31일까지 | 30억원 | 종전 |
| 2027년 1월 1일부터 2027년 12월 31일까지 | 50억원 | - |
| 2028년 1월 1일부터 2028년 12월 31일까지 | 75억원 | - |
| 2029년 1월 1일부터 | 100억원 | - |
| (주1) | 최근 사업연도의 일평균 시가총액이 600억원 이상인 경우에는 적용받지 않습니다. |
| [매출액 현황] |
| (K-IFRS, 별도 기준) | (단위 : 백만원) |
| 구 분 | 2026년 반기 | 2025년 | 2024년 | 2023년 |
|---|
| 매출액 | 32,746 | 91,995 | 109,832 | 76,780 |
「코스닥시장 상장규정」 제53조제1항제1호에 따라 최근 사업연도의 매출액이 30억 미만일 경우 관리종목으로 지정되게 됩니다. 당사는 2025년 매출액 920억원 수준으로 매출액 미달 관련 요건에 의한 관리종목 지정 가능성은 낮습니다.
(2) 자기자본 50% 초과 법인세비용차감전 계속사업손실 관련 요건
| [법인세비용차감전순손실 및 자기자본 현황] |
| (K-IFRS, 연결 기준) | (단위 : 백만원, %) |
| 구 분 | 2026년 반기 | 2025년 | 2024년 | 2023년 |
|---|
| 법인세비용차감전순손실 | -8,403 | -16,831 | -15,577 | -470 |
| 자기자본 | 37,097 | 39,841 | 52,663 | 38,094 |
| 법인세비용차감전순손실 / 자기자본 | 22.7% | 42.2% | 29.6% | 1.2% |
| 50% 초과여부 | 미해당 | 미해당 | 미해당 | 미해당 |
「코스닥시장 상장규정」 제53조제1항제2호에 따라 최근 3사업연도 중 2사업연도에 각각 당해 사업연도말 자기자본의 50%를 초과하는 법인세비용차감전계속사업손실이 있고 최근 사업연도에 법인세비용차감전계속사업손실이 있는 경우 관리종목으로 지정되게 됩니다. 당사는 2025년 법인세비용차감전순손실 16,831백만원을 기록하였으나, 자기자본 대비 법인세비용차감전순손실 비율은 42.2%로 50%를 초과하지 않기에 동 요건에 의한 관리종목 지정 가능성은 낮습니다.
| [2026년 법인세비용차감전순손실 비율 추정치] |
| (단위 : 백만원, %) |
| 구 분 | 2026년 1분기 | 2026년 반기 | 2026년 기말(추정) |
|---|
| 법인세비용차감전순손실 | -3,010 | -8,405 | -13,010 |
| 자기자본 | 42,483 | 37,097 | 28,880 |
| 법인세비용차감전순손실 / 자기자본 | 7.1% | 22.7% | 45.1% |
| 50% 초과여부 | 미해당 | 미해당 | 미해당 |
2026년 반기 기준 당사의 법인세비용차감전계속사업손실(이하 "법차손") 비율은 22.7%입니다.
당사는 2026년말 법차손 비율을 추정하기 위하여 2024년 및 2025년 법차손 비율 변동률과 당기순이익 변동률을 기초로 2026년 반기 실적을 연간화한 후 과거 변동 추이를 반영하여 산출하였습니다.
변동률 산정 시 2023년~2024년 수치는 제외하였고, 이는 2024년 영업양수도에 따라 사업 규모가 확대되면서 매출이 전년 대비 큰 폭으로 증가하여 통상적인 영업성과의 변동 추이를 반영하기 어렵다고 판단하였기 때문입니다. 이에 따라 당사는 영업양수도 효과가 반영된 이후의 기간인 2024년~2025년의 변동률을 적용하여 추정치를 산출하였습니다. 상기 기준에 따라 산출한 2026년말 예상 법인세비용차감전순손실 비율은 약 45.1%입니다. 이는 관리종목 지정요건인 50%에 근접한 수준이나, 현재 추정치 기준으로는 동 요건을 하회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다만 상기 수치는 2026년 반기 실적을 기초로 연간화한 후 과거 변동률을 적용하여 산출한 추정치로서, 향후 매출 규모, 수익성, 영업외손익 및 기타 경영환경 변화 등에 따라 실제 법차손 비율은 달라질 수 있습니다. 따라서 향후 실적 변동에 따라 관리종목 지정요건 해당 여부가 변동될 가능성은 존재하나, 현재 추정치 기준으로는 동 요건에 해당하지 않는 것으로 분석됩니다.
(3) 자본잠식률 50% 이상, 자기자본 10억원 미달 관련 요건
| [최근 3개년 자본잠식률] |
| (K-IFRS, 연결 기준) | (단위: 백만원) |
| 구 분 | 2026년 반기말 | 2025년말 | 2024년말 | 2023년말 |
|---|
| 자본금(A) | 4,032 | 31,344 | 28,221 | 15,684 |
| 자본총계(B) | 37,079 | 39,841 | 52,663 | 38,094 |
| 자본잠식률(1-B/A) | - | - | - | - |
코스닥시장 상장규정 제53조 1항 4호에 따라 최근 사업연도 말을 기준으로 자본잠식률 50% 이상인 경우 관리종목으로 지정됩니다.
당사는 2025년말 및
2026년 반기말 기준 자본잠식이 없는 상황으로 동 요건에 해당되지 않습니다.
(4) 시가총액 미달 관련 요건
| 적용기간 | 시가총액 | 비고 |
|---|
| 2025년 07월 10일부터 2025년 12월 31일까지 | 40억원 | 종전 |
| 2026년 01월 01일부터 2026년 06월 30일까지 | 150억원 | - |
| 2026년 07월 01일부터 2026년 12월 31일까지 | 200억원 | - |
| 2027년 1월 1일부터 | 300억원 | - |
당사 보통주의 시가총액이 각 사업연도별로 상기 도표상 기준 시가총액 미만인 상태로 30일간 지속될 경우 관리종목으로 지정될 수 있습니다.
당사는 증권신고서 제출일 전일 기준「코스닥시장 상장규정」상 시가총액 기준 요건에 해당하고 있습니다. 향후에도 시가총액이 유사한 수준을 유지할 경우 2026년 07월 01일부터 적용되는 시가총액 200억원 기준에 미달하여 관리종목에 지정될 수 있습니다. 당사는 2026년 08월 18일 이후 시가총액 200억원 기준에 미달하여 증권신고서 제출일 현재로부터 21거래일 연속 시가총액 기준 하회 시 관리종목에 지정됩니다.
향후에도 시가총액이 유사한 수준을 유지할 경우 2026년 07월 01일부터 적용되는 시가총액 200억원 기준에 미달하여 관리종목에 지정될 수 있습니다. 다만, 당사는 매매거래정지기간 직전인 2026년 06월 18일 하루 시가총액 150억원 기준에 미달된 바 있어, 신고서제출일 현재 당사는 매매거래정지기간으로 매매거래정지가 종료되는 2026년 7월 20일부터 29거래일 연속 시가총액 기준 하회 시 관리종목에 지정되고, 이후 90거래일 동안 연속 45거래일 시총 기준을 상회하지 못하면 즉시 상장폐지가 됩니다.
당사는 증권신고서 제출 전일 기준 시가총액이 약 129억원 수준으로, 현재 시가총액 관리종목 지정 기준에 해당됩니다.
(5) 정기보고서 미제출 관련 요건
당사는 현재 정기보고서 제출 기한을 엄수하고 있으며, 동 요건에 해당되지 않도록 관리해나갈 예정입니다.
(6) 지배구조 미달 관련 요건당사는 현재 지배구조 관련하여 관리종목 지정 요건에 해당되지 않습니다. 향후에도 동 요건에 해당되지 않도록 관리해나갈 예정입니다.
(7) 거래량 미달, 주식분산 미달 관련 요건당사는 현재 거래량 미달 및 주식분산 미달 관련하여 관리종목 지정 요건에 해당되지 않습니다.
(8) 회생절차, 파산신청, 그 외 기타 요건당사는 현재 회생절차, 파산신청 등의 사유가 발생하지 않았으므로, 현재까지는 관리종목 지정 요건에 해당되지 않습니다.
3. 상장적격성실질심사 / 상장폐지
당사는 증권신고서 제출일 전일 기준 「코스닥시장 상장규정」 상 상장폐지요건에 해당하는 경우는 없습니다.
4. 금융위원회 강화요건
금융위원회는 2026년 02월 12일 시가총액에 따른 상장폐지 요건 강화 이외에도 동전주, 완전자본잠식 및 공시위반 관련 상장폐지 요건을 강화하거나 일부 요건을 신설하였습니다.
(1) 시총
상장폐지 요건 강화 방안에 따라, 시가총액 기준 상장폐지 제도의 적용 주기가 기존 연 단위에서 반기 단위로 조정되었습니다. 이에 따라 2026년 150억원, 2026년 7월 200억원, 2027년 300억원 미만의 시가총액을 기록하는 코스닥 상장사는 상장폐지 대상으로 규정하고 있으며, 해당 기준 시가총액 미만 상태가 30일(매매거래일 기준) 이상 지속될 경우 관리종목으로 지정됩니다.
증권신고서 제출일 전일 기준 당사는 감자로 인하여 주권매매거래가 정지되어 있고, 변경상장예정일은 2026년 7월 20일입니다.
증권신고서 제출일 전일 기준 주가는 1,940원, 시가총액은 15,472백만원입니다.
향후에도 시가총액이 유사한 수준을 유지할 경우 2026년 07월 01일부터 적용되는 시가총액 200억원 기준에 미달하여 관리종목에 지정될 수 있습니다. 다만, 당사는 매매거래정지기간 직전인 2026년 06월 18일 하루 시가총액 150억원 기준에 미달된 바 있어, 신고서제출일 현재 당사는 매매거래정지기간으로 매매거래정지가 종료되는 2026년 7월 20일부터 29거래일 연속 시가총액 기준 하회 시 관리종목에 지정되고, 이후 90거래일 동안 연속 45거래일 시총 기준을 상회하지 못하면 즉시 상장폐지가 됩니다.
당사는 증권신고서 제출 전일 기준 시가총액이 약 129억원 수준으로, 현재 시가총액 관리종목 지정 기준에 해당됩니다.
금번 유상증자 예정발행가액은 2,360원(할인율 35%)로 모집총액은 11,328백만원입니다. 현재 시가총액 12,922백만원과 금번 유상증자 모집총액 11,328백만원을 고려할 때 산술적으로 시가총액이 200억원을 상회할 수는 있습니다. 그러나 향후 확정발행가액이 현재의 예정발행가액을 하회할 가능성이 높다는 점(주1), 금번 유상증자에서 당사의 최대주주가 배정주식의 30%를 청약할 예정인 점(주2), 금번 유상증자가 주주배정유상증자로 미청약된 잔여주식에 대해서는 주권을 발행하지 않는다는 점(주3)에서 실제 유상증자 모집총액이 11,328백만원을 하회할 가능성이 높아 관리종목 지정 기준에 해당할 수 잇습니다.
이러한 바 당사의 상기 요건에 따른 관리종목 지정 및 상장폐지 위험이 존재하고 있음에 대해 투자자께서는 유의하시어 투자에 임하시기 바랍니다.
시가총액에 따른 상장폐지 요건은 아래와 같습니다.
| 적용기간 | 시가총액 | 비고 |
|---|
| 2025년 7월 10일부터 2025년 12월 31일까지 | 40억원 | 종전 |
| 2026년 1월 1일부터 2026년 6월 30일까지 | 150억원 | - |
| 2026년 7월 1일부터 2026년 12월 31일까지 | 200억원 | - |
| 2027년 1월 1일부터 | 300억원 | - |
| 날짜 | 평균시가총액 |
|---|
| 2025년 1월 | 66,149 |
| 2025년 2월 | 68,627 |
| 2025년 3월 | 67,731 |
| 2025년 4월 | 62,617 |
| 2025년 5월 | 58,808 |
| 2025년 6월 | 52,143 |
| 2025년 7월 | 58,426 |
| 2025년 8월 | 62,079 |
| 2025년 9월 | 56,058 |
| 2025년 10월 | 51,368 |
| 2025년 11월 | 47,144 |
| 2025년 12월 | 45,138 |
| 2026년 1월 | 37,940 |
| 2026년 2월 | 39,044 |
| 2026년 3월 | 37,421 |
| 2026년 4월 | 32,413 |
| 2026년 5월 | 19,508 |
| 2026년 6월 | 14,298 |
| 2026년 7월 | 12,489 |
(2) 동전주상장폐지 요건 강화 방안에 따라, 주가 1,000원 미만 동전주를 상장폐지 요건으로 신설되었습니다. 증권신고서 제출일 전일 기준 주가가
181원으로, 동전주 관련 상장폐지 요건에 해당될 가능성이 존재합니다.
2026년 07월 01일 부 주가 1,000원 미만의 동전주 상장폐지 요건이 도입되었습니다. 보통주식의 종가가 1,000원 미만인 상태가 연속하여 30일 동안 계속되는 경우 관리종목으로 지정됩니다. 이와 관련하여 반복적이거나 과도한 주식병합·감자를 통한 동전주 요건 우회 방지조치도 함께 도입되었습니다. 세부 우회 방지조치는 최근 1년 이내 주식병합·감자를 한 경우 동전주 관리종목 지정 이후 추가 주식병합·감자 금지, 동전주 관리종목 지정 이후 10:1 초과 주식병합·금지 등이 존재합니다.
당사는 2026년 04월 24일 이사회결의로 9대1 비율의 무상감자를 진행하고 있으며, 금번 무상감자는 주식의 액면가를 줄이는 대신 기존 주주들의 보유주식수를 9 대 1로 조정하는 주식병합 감자로, 액면가(500원)의 변동 없이 주당 단가는 9배수 상승하는 효과가 존재합니다.
| [무상감자로 인한 주식 수 및 주가 변동] |
| (단위 : 백만원) |
| 구분 | 무상감자 후 | 무상감자 전 |
|---|
| 발행주식총수 | 8,065,537주 | 72,589,838주 |
| 액면가 | 500원 | 500원 |
| 증권신고서 제출일 전일 종가 | 1,629원 | 181원 |
이에 금번 무상감자를 통해 동전주 관련 위험을 해소하고 향후 신규 투자 및 금융기관과의 협력 등 경영활동 전반에 부담을 줄이고자 노력하고 있습니다.
무상감자 이후 당사의 주가는 1,629원으로 1,000원을 상회하고 있어, 당장의 동전주 관련 위험은 제한적이나, 최근 다수의 코스닥업체가 무상감자 또는 주식병합이후 주가가 지속적으로 하락한 점, 금번 유상증자(할인율 35%)의 권리락으로 인하여 주가가 조정될 예정이라는 점으로 인하여 주가가 1,000원을 하회할 가능성이 존재합니다. 또한 당사는 9대 1 감자를 진행중인 바, 코스닥시장 상장규정 제54조 제1항 제13호 나목에 의거 향후 1년간 추가적인 주식병합 또는 감자를 진행할 수 없습니다.주가의 변동성으로 인해 동전주 관련 상장폐지 요건에 해당될 가능성을 배제할 순 없으니, 투자자분들께서는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2026년 상반기 중 유상증자 및 무상감자를 동시에 진행한 코스닥상장사 8개사의 무상감자 이후 주가추이를 분석하였을때 무상감자 이후 30일 후 주가가 무상감자 당시보다 상회하는 기업은 2개사(판타지오, 아이에이)입니다.
[이미지: 주가추이] 원문에서 확인할 수 있어요.
유상증자 및 무상감자를 동시에 진행한 다수의 코스닥상장사의 주가가 무상감자 당시 주가를 하회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당사의 경우 현재 무상감자 당시 주가를 상회하고 있습니다.
| 일자 | 종가 | 시가총액 |
|---|
| 2026/08/28 | 1,940 | 15,472,475,820 |
| 2026/08/27 | 1,938 | 15,456,524,814 |
| 2026/08/26 | 1,985 | 15,831,373,455 |
| 2026/08/25 | 1,987 | 15,847,324,461 |
| 2026/08/24 | 2,040 | 16,270,026,120 |
| 2026/08/21 | 2,070 | 16,509,291,210 |
| 2026/08/20 | 2,075 | 16,549,168,725 |
| 2026/08/19 | 2,250 | 17,944,881,750 |
| 2026/08/18 | 2,415 | 19,260,839,745 |
| 2026/08/14 | 2,545 | 20,297,655,135 |
| 2026/08/13 | 2,695 | 21,493,980,585 |
| 2026/08/12 | 2,305 | 18,383,534,415 |
| 2026/08/11 | 2,080 | 16,589,046,240 |
| 2026/08/10 | 1,924 | 15,344,867,772 |
| 2026/08/07 | 1,908 | 15,217,259,724 |
| 2026/08/06 | 1,884 | 15,025,847,652 |
| 2026/08/05 | 1,943 | 15,496,402,329 |
| 2026/08/04 | 1,848 | 14,738,729,544 |
| 2026/08/03 | 1,814 | 14,467,562,442 |
| 2026/07/31 | 1,607 | 12,816,633,321 |
| 2026/07/30 | 1,403 | 11,189,630,709 |
| 2026/07/29 | 1,235 | 9,849,746,205 |
| 2026/07/28 | 1,468 | 11,708,038,404 |
| 2026/07/27 | 1,503 | 11,987,181,009 |
| 2026/07/24 | 1,487 | 11,859,572,961 |
| 2026/07/23 | 1,480 | 11,803,744,440 |
| 2026/07/22 | 1,503 | 11,987,181,009 |
| 2026/07/21 | 1,490 | 11,883,499,470 |
| 2026/07/20 | 1,726 | 13,765,718,178 |
| 2026/07/16 | 1,600 | 12,992,094,206 |
예정발행가액을 기준으로 권리락 기준주가를 계산하면 권리부종가 대비 약 18.2% 감소하는 효과가 발행합니다. 당사의 현재 주가추이를 볼 때 권리락을 고려하더라도 동전주 요건에 해당될 가능성은 높지 않으나, 예기치 않은 주가 하락이 발생할 경우 동전주 요건에 해당될 수도 있으니, 투자자 여러분께서는 당사의 주가 추이를 모니터링 하시기 바랍니다.
(3) 완전자본잠식
상장폐지 요건 강화 방안에 따라, 완전자본잠식 적용 주기가 기존 연 단위에서 반기 단위로 조정되었습니다. 그러나 당사는 2025년 및
2026년 반기말
기준 자본잠식에 해당되지 않아 동 요건에 의한 위험은 제한적입니다.
(4) 공시위반
상장폐지 요건 강화 방안에 따라, 현재 최근 1년간 공시벌점 누적 15점 기준을 누적 10점으로 하향조정하고, 중대하고 고의적인 공시위반은 한 번이라도 위반하면 상장폐지 심사대상으로 포함하는 요건이 강화되었습니다. 당사는 2026년 1월 9일 유상증자 납입기일 6개월 이상 변경으로 2026년 5월 27일 선급금 지급결정 지연공시로 인하여 두차례 불성실 공시법인 지정 이력이 있습니다. 2026년 1월 9일 불성실공시법인 지정에 따른 부과벌점은 3.0점이나 공시위반제재금을 대체부과하였고, 2026년 5월 27일 불성실공시법인 지정에 따른 부과벌점은 4.0점으로 증권신고서 제출일 현재 누적 벌점은 4.0점입니다.
| 1. 불성실공시법인 지정내역 |
| 유형 | 공시변경 |
| 내용 | 유상증자 납입기일 6개월 이상 변경 |
| 원공시일 | 2025-04-21 |
| 공시일 | 2025-11-25 |
| 지정예고일 | 2025-12-17 |
| 지정일 | 2026-01-09 |
| 부과벌점 | 0.0 |
| 공시위반제재금(원) | 12,000,000 |
| 공시책임자 등 교체요구 여부 | 미해당 |
| - 교체요구 대상 | - |
| - 교체사유 | - |
| 2. 최근 1년간 불성실공시법인 부과벌점(당해 부과벌점 포함) | 0.0 |
| 3. 근거규정 | 코스닥시장 공시규정 제29조, 제32조 및 제34조 |
| 4. 기타 | * 동사의 부과벌점은 3.0점이나, 이에 대하여 공시위반제재금 1,200만원(3.0점*400만원)을 대체부과함* 공시위반제재금 납부기한은 부과통지일로부터 1월 이내이며, 제재금 미납시에는 가중벌점(제재금/400만원*1.2)이 부과될 수 있음 |
| 1. 불성실공시법인 지정내역 |
| 유형 | 공시불이행 |
| 내용 | 선급금 지급 결정 지연공시 |
| 사유발생일 | 2026-03-12 |
| 공시일 | 2026-04-06 |
| 지정예고일 | 2026-04-30 |
| 지정일 | 2026-05-27 |
| 부과벌점 | 4.0 |
| 공시위반제재금(원) | - |
| 공시책임자 등 교체요구 여부 | 미해당 |
| - 교체요구 대상 | - |
| - 교체사유 | - |
| 2. 최근 1년간 불성실공시법인 부과벌점(당해 부과벌점 포함) | 4.0 |
| 3. 근거규정 | 코스닥시장공시규정 제27조 및 제32조 |
| 4. 기타 | - |
당사는 증권신고서 제출일 전일 기준 「코스닥시장 상장규정」상
시가총액 기준 요건에 해당하고 있습니다. 향후에도 시가총액이 유사한 수준을 유지할 경우 2026년 07월 01일부터 적용되는 시가총액 200억원 기준에 미달하여 관리종목에 지정될 수 있습니다.
다만, 당사는 2026년 8월 18일 이후 시가총액 200억원 기준에 미달하여 신고서제출일 현재 당사는 21거래일 연속 시가총액 기준 하회 시 관리종목에 지정됩니다.
금번 유상증자는 주주배정유상증자로 신주인수권증서 상장 매매가
2026년 10월 6일
부터 2026년
10월 13일
까지로 계획되어 있습니다. 그러나 당사가 신주인수권증서 상장전 관리종목에 지정되는 경우 신주인수권증서 상장이 불가하고, 신주인수권증서 상장 매매 기간 중 관리종목에 지정되는 경우 즉시 신주인수권증서 상장 폐지가 됩니다. 따라서 신주인수권증서 상장 매매가 종료되는 2026년
10월 13일
까지 당사가 관리종목에 지정되는 경우 금번 유상증자가 철회될 수 있으니
투자자께서는 이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당사는 2023년 09월 14일부터 당사의 제44기(2017.01.01~2017.12.31)부터 제47기(2020.01.01~2020.12.31)까지의 재무제표 등에 대하여 「주식회사 등의 외부감사에 관한 법률」제26조 및 「자본시장과 금융투자업에 관한 법률」 제426조 등에 따라 금융감독원으로부터 회계감리를 수감하였습니다. 당사는 2025년 1월 8일 증권선물위원회 의결에 따라 과징금 167백만원, 2025년 4월 2일 금융위원회 의결(일부 2024년 12월 18일 증권선물위원회 기의결) 과징금 959백만원이 조치되었습니다.
| 일 자 | 처벌 또는조치기관 | 처벌 또는 조치대상자 | 처벌 또는조치내용 | 사 유 | 근거법령 | 처벌 또는 조치에대한 회사의 이행현황 | 재발 방지를 위한 회사의 대책 |
|---|
| 2025.01.08 | 증선위(금융위) | (주)이렘 | -과징금 | 1. 증권신고서 제출의무 위반 | 자본시장과 금융투자업에 관한 법률 제 | - 과징금 납부 | 공시교육 진행 등 공시절차 점검 |
| 2025.04.09 | 증선위(금융위) | (주)이렘, 전 재무담당임원 | -과태료
36백만원-감사인지정 3년
(2025.1.1~2027.12.31)
-시정요구- 과징금 주) | 1. 제46기('19.1.1.~'19.12.31.)부터 제47기('20.1.1.~'20.12.31.)까지의 연결 및 별도 재무제표를 작성ㆍ공시함에 있어,관계기업투자주식을 과대계상한 사실이 있음2. 제45기('18.1.1.~'18.12.31.) 연결 및 별도 재무제표를 작성ㆍ공시함에 있어, 자기자본을 756백만원 과대계상한 사실이 있음3. '20.4.16 제출한 소액공모공시서류에 회계처리기준을 위반하여 작성된 제46기('19년)재무제표를 사용한 사실이 있음 | 주식회사 등의 외부감사에 관한 법률,
자본시장과 금융투자업에 관한 법률 등 | - 시정 요구에 따라 회계처리기준 위반의 연도별 재무제표 수정 및 공시- 과징금 납부 예정 주) | 회계투명성 제고 및 내부감시장치를 강화 |
① 증권신고서 제출의무 위반[사실관계]당사는 2022년 4월 6일 당사가 보유한 (주)유팩스메드 보통주식 2,472,293주를 71인에게 9,271백만원에 매도한 사실이 있습니다.[조치내용]동 거래는 대상이 50인 이상이고, 금액이 10억원 이상이기 때문에 증권신고서 제출 대상이나, (주)유팩스메드가 증권신고서를 제출하지 아니하였기 때문에 증권선물금융위원회는 「자본시장과 금융투자업에 관한 법률」 제119조 제1항의 증권신고서 제출의무 위반의 사유로 「자본시장과 금융투자업에 관한 법률」제429조 제1항 제2호에 의하여 당사에 대하여 과징금 167백만원을 부과하였습니다. 구체적인 내용은 다음과 같습니다.
[이행현황]당사는 과징금 전액을 납부하였고, 자체적으로 공시교육 진행 등 공시절차를 점검하였습니다. ② 관계기업투자주식 과대계상[사실관계]당사의 외부감사인이 2021년 감사 절차 수행 중 당사가 제시한 종속기업 및 관계기업에 대한 손상평가와 관련하여 충분한 감사자료 및 증거를 확보하지 못한 사유로 감사범위제한으로 인한 의견거절을 표명하였으며 2020년 및 2021년 감사보고서의 투자주식에 대한 평가 오류를 수정하여 재작성하였고 적정의견을 받은 사실이 있습니다. [조치내용]금융위원회는 2025년 04월 09일 당사의 2019년 및 2020년 재무제표 상 관계기업투자주식 과대계상('19년 연결 12,301백만원 별도 15,978백만원, '20년 연결 5,940백만원 별도 5,940백만원)되어 당사가 「주식회사 등의 외부감사에 관한 법률」 및 「자본시장과 금융투자업에 관한 법률」을 위반하여 당사에 대하여 959백만원의 과징금을 조치하였습니다.
[이행현황]당사는 2025년 06월 05일 과징금 부과처분과 관련하여 과징금부과처분취소 소송(서울행정법원2025구합54268)을 제기하였으며, 현재 소송이 진행 중입니다. 판결 선고기일은 2026년 6월 11일로 지정되어 있습니다.상기한 소송과 함께 당사는 2025년 06월 05일 집행정지 신청(서울행정법원25아11979)을 제기하였으나, 해당 집행정지 신청은 2025년 7월 28일 법원에 의해 기각되었습니다. 이에 당사는 2025년 08월 04일 항고(서울고등법원2025루1321)를 제기하였으나, 법률대리인으로부터 실익이 제한된다는 의견을 받아 2025년 09월 08일 항고를 자진 취하하였습니다. 당사는 과거 증권신고서 제출 위반 및 관계기업투자주식 과대계상으로 인하여 금융위원회부터 2회 과징금을 부과 받은 이력이 있습니다. 이중 관계기업투자주식 과대계상으로 인한 과징금(959백만원) 부과처분과 관련하여 과징금부과처분취소 소송(서울행정법원2025구합54268)을
제기하였습니다. 서울행정법원은 2026년 6월 11일 선고한 판결에서 당사의 주위적 청구인 과징금부과처분 취소 청구에 대하여는 각하하고, 예비적 청구에 대하여는 기각하였습니다.
당사는 해당 판결에 불복하여 2026년 07월 03일 서울고등법원에 항소(2026누4873)를 제기하였으며, 현재 항소심이 진행 중입니다.
증권신고서 제출일 현재 항소심의 결과 및 이에 따른 자원의 유출 가능성을 합리적으로 예측하기 어려우며, 향후 소송 결과에 따라 당사의 재무상태 및 손익에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
당사는 길산에스티(주)가 소유하고 있던 전라북도 부안에 위치한 공장을 양수하기 위해 2023년 06월 30일자로 계약을 체결하였으며, 사업다각화를 통한 수익성 개선을 위해 (주)코스틸의 슈퍼데크 사업부문을 2023년 12월 04일자로 양수계약을 체결하였습니다. 두 건 모두 이사회결의 및 임시주주총회를 통해 결정되었으며, 상세 내용은 다음과 같습니다.
| 구분 | 거래상대방 | 주요사업 | 계약체결일 | 양수기준일 | 양수가액 | 자금조달 방법 | 이사회결의 여부 |
|---|
| 유형자산양수 | 길산에스티(주) | 스테인리스강관 제조, 특수강/스테인리스제품 도매 등 | 2023.06.30 | 2024.01.10 | 28,000 | 자기자금, 금융기관 차입 등 | O |
| 영업양수 | (주)코스틸 | 철강재의 제조, 판매 등 | 2023.12.04 | 2024.01.31 | 48,000 | 금융권 차입 및 보유 현금 | O |
① 유형자산양수 - 부안공장당사가 양수한 길산에스티(주)의 부안공장은 애초 당사가 건립하고 소유 및 운영하던 공장이었으나 당사의 전 경영진이 자금 확보를 이유로 2020년 09월 11일 자산매매계약 및 2020년 10월 22일 양수도계약 체결을 통해 길산에스티 측에 14,000백만원에 양도하였습니다. 당사는 2020년 10월 상장적격성 실질심사 대상으로 지정됨에 따라 지배구조 안정화 및 재무구조 개선이 필요했습니다. 이에 당사는 제3자배정 유상증자 (주)코스틸(9,090,909주) 및 박재천 회장(1,015,625주) 참여를 통해 기존 최대주주인 아펙스투자조합1호에서 (주)코스틸로 변경됨에 따라 지배구조가 안정화됐으며, 부안공장 매각 등 유형자산 처분을 통한 자금 유동성 확보로 재무구조가 개선됐습니다. 다만, 부안공장의 경우 양도 후 양도자산 일체를 재임차(Sales and Lease Back)함으로써 사업을 계속적으로 영위하였습니다. 2020년 10월 부안공장 양수도 매매계약의 주요 내용과 매각대금 및 수령일자는 다음과 같습니다.
| 구분 | 내용 |
|---|
| 소재지 | 전북 부안군 행안면 부안농공단지길 29 |
| 형태 | 토지, 건물, 구축물, 기계장치 |
| 대상자산 | 토지(면적: 30,327.5㎡), 건물(면적: 15,054.74㎡), 구축물(수량: 9식), 기계장치(수량: 61대) |
| 양수인 | (주)코센 |
| 양도인 | 길산에스티(주) |
| 양수도 가액 | 28,000백만원(부가가치세 별도) |
| 구분 | 지급일자 | 지급금액 |
|---|
| 계약체결일 | 2020년 09월 11일 | - |
| 양도기준일 | 2020년 10월 22일 | - |
| 등기예정일 | 2020년 10월 22일 | - |
| 계약금 | 2020년 09월 11일 | 1,400 |
| 잔금 | 2020년 10월 22일 | 12,600 |
| 합계 | 14,000 |
| 지급 형태 | 현금 |
| 자금조달 방법 | 자기자금 등 |
2020년 하반기 당사는 前, 경영진의 경영 악화로 인해 시급한 자본 확충이 요구되는 재무적 위기에 직면하였습니다. 적시에 자본 조달이 이루어지지 않을 경우 주식 거래정지 등 이해관계자 및 투자자에게 치명적인 피해를 초래할 수 있는 긴박한 상황이었습니다. 이에 따라 당사는 신속한 유동성 확보를 목적으로 부안공장 매각을 추진하였습니다. 당시 시장 가격을 충분히 조율할 시간적 여유가 부재하여, 거래처인 길산에스티㈜와 장부가액을 상회하는 수준인 140억 원에 양도 계약을 체결하였습니다. 매각 직후 당사는 생산 연속성을 유지하기 위해 해당 자산을 임차(Sale and Lease-back) 형태로 운영하며 생산을 지속하였습니다.당사의 해당 자산 임차료는 연 720백만원 수준으로 임차료 및 금융비용을 고려했을 때 임차가 유리한 상황이었지만 2022년 12월 과거 체결된 임대차계약 조건의 특수성 및 불리한 조항으로 인해, 자산을 반환해야 하는 법적 리스크(소송 패소)에 직면하게 되었습니다. 이에 당사는 정읍 지역 내 신규 공장 설립을 심도 있게 검토하였으나, 신규 설비 구축에만 최소 400억 원에서 500억원 이상의 대규모 자금 투입이 예상되었습니다.
당사는 2020년 부안공장을 길산에스티㈜에 양도하면서 자산매매계약과 별도로 해당 자산에 대한 임대차계약을 체결하였습니다. 자산매매계약 제6.5조에는 매수인과 매도인이 본건 자산에 관한 임대차계약을 체결하여 당사가 기존 영업을 연속적으로 수행할 수 있도록 한다는 내용과 함께 임대차보증금, 임대차기간 및 임차조건이 규정되어 있습니다.
다만, 당사가 해당 자산을 장래에 재매입할 수 있는 권리 또는 의무를 부여하는 재매입 약정, 우선매수권 등은 매매계약 또는 임대차계약에 포함되어 있지 않았습니다. 따라서 2023년 체결된 자산 재취득 계약은 당초 매각 시점에 예정되거나 약정된 거래가 아니라, 당시 발생한 임대차계약 관련 분쟁을 해소하고 생산시설을 안정적으로 확보하기 위하여 별도로 협의하여 체결된 것입니다.
당사는 공장 매각을 통해 즉시 현금 140억원을 확보하는 한편, 연간 약 720백만원 수준의 임차료를 부담하면서 기존 생산설비를 계속 사용할 수 있었습니다. 당시 회사의 재무상황을 고려할 때 신규 공장 건설 또는 대체 생산설비 확보를 위해서는 수백억원 규모의 자금이 추가로 필요하였으므로, 공장을 직접 보유하는 것보다 임차를 통하여 생산활동을 유지하는 것이 자금 부담 측면에서 유리하다고 판단하였습니다.
그러나 임대차계약 제7.2조에는 일정한 사유가 발생할 경우 임대인이 계약을 해지할 수 있는 조항이 포함되어 있었으며, 그 중 "임차인이 제3자로부터 압류, 가압류, 가처분, 경매 기타 강제집행을 당하고 이를 1개월 내 해소하지 못하는 경우"가 해지사유로 규정되어 있었습니다.
이후 당사에 대한 부동산 및 채권 가압류 사건이 발생하였고, 길산에스티㈜는 임대차계약 제7.2조제5항에 의거하여 임대차계약을 해지하고 공장 등의 인도를 요청하기 위해 길산에스티로부터 인도청구 소송이 제기되었습니다(서울중앙지방법원 2021가합579769 토지인도). 2022년 12월 07일 해당 토지인도청구 소송 1심 판결 결과 당사가 패소하였습니다.
부안공장은 당사의 주력사업인 스테인리스 강관 제조를 위한 핵심 생산시설로서, 해당 시설을 상실할 경우 생산활동이 중단되어 주된 영업의 정지에 해당할 우려가 있었습니다. 이는 상장유지 및 경영활동에 중대한 영향을 미칠 수 있는 상황이었으므로, 당사는 생산기반을 안정적으로 확보하고 관련 법적 분쟁을 종결하기 위하여 길산에스티㈜와 협의를 진행하였으며, 그 결과 건물 및 기계장치를 재취득하는 합의에 이르게 되었습니다.
| 인증명(표준명) | 표준 규격 | 인증 기관 | 취득 일자 | 인증/유효 일자 |
| 배관용 스테인리스 강관 | KS D 3576 | 한국표준협회 | 1985. 09. 05 | 2027. 11. 21 |
| 보일러, 열교환기용 스테인리스 강관 | KS D 3577 | 한국표준협회 | 1985. 07. 16 | 2027. 11. 21 |
| 배관용 용접 대구경 스테인리스 강관 | KS D 3588 | 한국표준협회 | 2010. 12. 08 | 2027. 11. 21 |
| 일반 배관용 스테인리스 강관 | KS D 3595 | 한국상하수도협회 | 2014. 07. 26 | 2027. 12. 04 |
| 위생안전기준 | KC | 한국물기술인증원 | 2017. 07. 20 | 2028. 01. 09 |
| 배관용 스테인리스강 강관 | JIS G 3459 | 한국표준협회 | 2015. 11. 06 | 2027. 11. 05 |
| 품질경영시스템 | ISO 9001 | 한국표준협회 | 2021. 09. 17 | 2027. 09. 16 |
| 한국 선급 | KR | KOREAN REGISTER | 2004. 11. 30 | 2029. 11. 29 |
| 영국 선급 | LR | Lloyd's Register | 2004. 12. 10 | 2027. 08. 07 |
| 프랑스 선급 | BV | Bureau Veritas | 2005. 11. 30 | 2027. 06. 21 |
| 이탈리아 선급 | RINA | Registro Italiano Navale | 2008. 01. 04 | 2028. 01. 31 |
| 노르웨이 선급 | DNV | Det Norske Veritas | 2004. 06. 30 | 2028. 06. 20 |
| 일본 선급 | NK | NIPPON KAIJI KYOKAI | 2020. 01. 08 | 2030. 01. 07 |
| 러시아 선급 | RS | Russian Maritime Register of Shipping | 2020. 01. 08 | 2031. 05. 26 |
| CE(압력배관용강관) | PED | ECM | 2014. 09. 29 | 2027. 06. 02 |
| 중국특수설비제조허가 | CSEL | SAMR(중국시장감독관리총국) | 2025. 01. 26 | 2029. 01. 25 |
당사 부안공장은 1985년 배관용 스테인리스 강관(KS D 3576) 및 보일러ㆍ열교환기용 스테인리스 강관(KS D 3577)에 대한 한국산업표준(KS) 인증을 취득한 이래, 2010년 배관용 용접 대구경 스테인리스 강관(KS D 3588), 2014년 일반 배관용 스테인리스 강관(KS D 3595) 인증을 순차적으로 획득하여 스테인리스 배관 전 규격에 걸친 KS 인증 체계를 구축하였으며, 2017년에는 수도용 자재에 요구되는 위생안전기준(KC) 인증을, 2021년에는 품질경영시스템(ISO 9001) 인증을 취득하는 등 국내 스테인리스 배관 제조 사업자 중 최다 수준의 인증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또한 당사는 2004년 한국선급(KR) 및 영국 로이드선급(LR)을 시작으로 프랑스 BV, 이탈리아 RINA, 노르웨이 DNV, 일본 NK, 러시아 RS 등 주요 7개 선급의 인증을 확보하였고, 2014년 유럽 압력기기지침에 따른 CE(PED) 인증 및 2015년 일본산업규격(JIS G 3459) 인증에 이어 2025년 1월에는 중국 시장감독관리총국(SAMR)으로부터 중국 특수설비 제조허가(CSEL)를 취득함으로써 조선ㆍ해양 및 플랜트향 제품의 국내외 납품 요건을 충족하고 있습니다. 상기와 같은 인증은 발주처의 벤더 등록 및 입찰 참가를 위한 필수 요건에 해당하고, 신규 취득 시 상당한 기간과 비용이 소요되는 진입장벽으로 작용하는바, 공장을 신규설립하는 경우 상기 인증등의 재취득에 상당한 시간과 비용이 소요되는 한계가 존재합니다.
| 구분 | 양수도 대상자산 | 경북 포항 | 전북 정읍 |
|---|
| 면적 | 30,327.5㎡ | 36,363.6㎡ | 26,446㎡ |
| 취득형태 | 현재 운영공장 인수 | 신규 설립 | 신규 설립 |
| 건설기간 | - | 2.5년 | 2년 |
| 예산 | 28,000백만원 | 40,100백만원(토지 임차) | 53,800백만원 |
| 인증 | 기존 유지 | 신규 취득 | 신규 취득 |
| 품질 | 적격 품질 유지 중 | 제조공정 안정화 필요 | 제조공정 안정화 필요 |
뿐만 아니라 가동 공백기 동안의 생산·영업 중단 손실, 숙련 인력 이탈 등 무형의 경영 리스크와 재무적 손실이 과다할 것으로 추산되었습니다. 이에 당사는 기존 부안공장을 재확보하는 것이 매몰비용을 방지하고 경영 안정성을 유지하는 데 훨씬 경제적이라는 판단 하에, 길산에스티 측과 재협상을 추진하여 최종 280억 원에 매입 계약을 체결하였습니다. 양수과정에서 길산에스티와의 추가적인 약정사항은 없습니다.본 거래와 관련하여 당사의 최대주주 및 경영진은 매도인인 길산에스티㈜와 지분 관계, 인적 교류, 기타 계약 관계 등 어떠한 특수관계도 형성되어 있지 않음을 명확히 밝힙니다. 본 자산 양수도 거래는 양사 간의 독립된 경제적 이해관계와 객관적인 협상 과정을 거쳐 진행된 정상적인 상거래(Arm's Length Transaction)입니다.당사는 자체 공장 확보에 따른 안정적인 시설투자 및 생산기반 구축에 따른 실적 개선 등을 위해 2023년 06월 30일 이사회결의 및 임시주주총회를 거쳐 길산에스티로부터의 부안공장 부지 및 공장 시설 일체를 양수하기로 결정하였습니다. 양수가액은 28,000백만원이며, 양수과정에서 거래상대방인 길산에스티(주)와의 추가적인 약정사항은 없으며, 거래내역에 해당하는 매매대금 및 지급일자는 아래와 같습니다.
| 구분 | 지급일자 | 지급금액 |
|---|
| 계약체결일 | 2023년 06월 30일 | - |
| 양도기준일 | 2024년 01월 10일 | - |
| 등기예정일 | 2024년 01월 24일 | - |
| 계약금 | 2023년 06월 30일 | 3,000 |
| 중도금 | 2023년 09월 27일 | 6,000 |
| 잔금 | 2024년 01월 10일 | 19,000 |
| 합계 | 28,000 |
| 지급 형태 | 현금 + CB 등 |
| 자금조달 방법 | 자기자금, 금융기관 차입 등 |
매매대금은 보유 현금 및 기발행 전환사채 대금으로 지급하였습니다. 계약금 및 중도금은 현금으로 전액 지급하였으며, 잔금 19,000백만원은 2024년 01월 10일자로 발행된 제23회 전환사채 7,000백만원 중 5,000백만원과 공장임차보증금 600백만원을 상계처리하고 잔여 13,400백만원은 현금으로 지급하였습니다. 매각 당시 당사는 자금 확보가 우선이었기 때문에 부안공장을 길산에스티에 14,000백만원 규모로 양도한 반면, 매각대금 대비 2배의 가격인 28,000백만원 규모로 재매입 해오며 재무 안정성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쳤습니다. 동 거래로 인해 당사는 부안공장 사용을 위하여 지급하는 월 임차료 60백만원을 절감하여 현금흐름이 개선되는 효과가 미미하다고 볼 수 있으나, 유형자산 양수로 인해 안정적인 스테인리스 강관의 생산 기반을 확보할 수 있었습니다.
② 영업양수 - (주)코스틸 슈퍼데크 사업부문
[영업양수 배경]
당사는 2022년 11월 상장유지 결정 및 최대주주가 (주)코스틸로 변경됨에 따라 경영 정상화가 이뤄졌습니다. 이에 안정적 생산이 가능한 공장 확보를 위해 길산에스티에 매각했던 부안공장 부지 및 공장 시설 일체를 다시 양수해왔으며, 사업다각화를 통한 수익성 개선을 위해 최대주주 (주)코스틸이 영위하는 슈퍼데크 사업부문을 양수했습니다.
최대주주 (주)코스틸은 코로나19 사태 이후 철강 원자재 가격의 급격한 상승에 따른 경영 악화로 (주)코스틸의 재무구조 개선을 위한 구조조정의 일환으로 핵심 사업 부문 중 하나인 슈퍼데크 사업부의 매각 추진을 계획하고, 2023년 2분기부터 매수자를 물색하고 있었습니다. 한편 당사는 2022 년 11월 코스닥시장 상장 유지 및 주권매매거래정지 해제 및 대주주 변경, 전문 경영인 영입 등을 통해 경영정상화를 진행하고 있었으나,
주력사업인
스테인리스 강관 사업의 부진한 성장률과
원자재 가격 변동에 따른
이에 경기 변동에 대한 방어력을 높이고 지속 가능한 성장 동력을 확보하기 위해 건설 자재 분야의 우량 사업 부문 인수를 결정했습니다.
이에 당사는 기존 사업의 시황 의존도를 완화하고 안정적인 사업 포트폴리오를 구축하기 위한 방안으로 슈퍼데크 사업부문의 인수를 검토하였습니다. 이는 매도인인 코스틸의 유동성 확보 필요성과 더불어, 당사의 사업 다각화 및 성장동력 확보 필요성이 맞물린 결과였습니다.
검토 당시 슈퍼데크 사업은 기존 거푸집 방식의 공법과 달리 탄소 중립에 맞는 친환경 공법일 뿐만 아니라, 공사기간을 대폭 감소시킬 수 있는 기술을 적용해 지속적으로 성장 중인 사업이라 판단했습니다.
특히 슈퍼데크는 철근 및 거푸집 공정을 일체화한 건설 자재로서 건설 현장의 인력 부족, 고령화, 안전 규제 강화 등에 대응할 수 있는 제품으로 평가받고 있었으며, 건설업계의 공장 제작형 및 모듈러 공법 확대 추세에 따라 향후 시장 성장 가능성이 높다고 판단하였습니다.
또한 성장 잠재력 측면에서 볼 때, 코스틸에서는 재해방지를 위한 내부관리시스템의미비로 데크 플레이트 시공 사업에 참여하지 못하고 단순 제품 제조 및 납품 형태로 사업을 영위하고 있었는데, 당사는 스테인리스 강관 사업을 영위하면서 부안공장에서 재해방지를 위한 내부관리시스템을 구축하고 운영하고 있었기 때문에 노하우를 활용하여 슈퍼데크 사업을 인수하여 데크 플레이트 시공 사업에 참여하면 추가 매출을 기대할 수 있고, 기존 스테인리스 강관 사업과의 물류, Shared Service 측면에 시너지를 창출하여 양 사업부문의 본원적 경쟁력을 강화시킬 수 있다고 판단하였습니다.
당사는 기존 스테인리스 강관 사업을 통해 축적한 철강 제조 및 품질관리 노하우, 영업망 및 물류 운영 경험을 보유하고 있었으며, 이를 슈퍼데크 사업과 결합할 경우 원자재 조달, 생산 및 물류 운영 측면에서 효율성을 제고할 수 있을 것으로 판단하였습니다. 아울러 스테인리스 강관과 데크플레이트를 아우르는 제품 포트폴리오를 구축함으로써 단순 철강재 생산기업에서 건축 구조용 자재까지 공급 가능한 종합 철강·건자재 기업으로 사업영역을 확대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였습니다.
양도자인 코스틸 입장에서도 구조조정 차원에서 제3자에게 매각을 하면 당장 매도 자금을 활용한 재무구조 개선의 효과를 얻을 수는 있지만, 자회사인 당사에 매각을 하면 재무구조 개선의 효과뿐만 아니라 향후 사업 성과에 따른 지분 가치의 상승이라는 경제적 효과도 누릴 수 있다고 판단하였습니다.
당사가 (주)코스틸로부터 슈퍼데크 사업부문을 양수한 2023년 당시 국내 건설수주는 190.1조원으로 전년(2022년 229.7조원) 대비 17.3% 감소하였으며, 고물가·고금리 기조와 부동산 PF 리스크 확대로 민간 건설경기가 위축된 상황이었습니다. 다만 당시 정부의 반도체클러스터 조성정책, 국가산업단지 개발계획, SOC(사회간접자본) 투자지속 및 향후 금리인하 가능성 등에 대한 기대감으로 건설경기 회복전망도 제기되고 있었습니다.다만 슈퍼데크 사업이 속한 데크플레이트 시장은 건설경기 둔화에도 불구하고 성장세를 유지하고 있었습니다. 외부평가기관인 삼도회계법인이 작성한 평가의견서에 따르면, 국내 건설시장은 FY18~FY22 기간 연평균 1.72% 감소한 반면 국내 데크플레이트 시장은 같은 기간 연평균 7.64% 성장한 것으로 분석되었습니다. 이는 건설현장의 인력난 및 인건비 상승, 산업재해 예방 요구 확대, 공기 단축 필요성 증가 등에 따라 기존 재래식 합판거푸집 공법이 데크플레이트 공법으로 대체되는 추세가 지속된 데 기인합니다.그러나 이후 실제 건설산업은 당초 예상과 달리 장기간 침체국면이 지속되었습니다. 2024년 이후 고금리 기조 장기화와 부동산 PF시장 위축으로 민간건설 투자와 신규착공이 감소하였으며, 건설경기 부진이 예상보다 심화되었습니다. 한국개발연구원(KDI)은 2025년 상반기 경제전망에서 2025년 건설투자가 전년대비 4.2% 감소할것으로 전망하였으며, 이후 발표한 경제전망에서는 감소폭을 8.1%로 확대하는 등 건설업황 악화가 당초 예상보다 장기화되고 있는 것으로 분석하였습니다.
2026년 국내 건설수주액은 공공부문 투자 확대(SOC 예산 전년 대비 7.9% 증가 등)에 힘입어 전년 대비 4.0% 증가한 231.2조원 수준으로 전망되는 등 건설경기가 점진적인 회복 국면에 진입하고 있습니다. 다만 건설기성 감소, 건축허가 부진 및 건설원가 상승 부담 등이 지속되고 있어 본격적인 회복보다는 부진 완화 단계로 평가되고 있으며, 수도권과 지방 간 수주 양극화 현상도 지속되고 있습니다. 한편, 데크플레이트 시장은 건축면적 기준 적용률이 아직 약 12% 수준에 불과한 것으로 파악되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 건설현장의 인력난 심화, 안전규제 강화 및 공업화주택(모듈러 건축) 활성화 정책 등과 맞물려 향후 적용 범위가 확대될 가능성이 있으며, 중장기적으로 추가적인 시장 성장 여력이 있는 것으로 판단됩니다.
당사의 스테인리스 강관은 코스틸이 슈퍼데크를 납품한 제2롯데월드타워, 서울월드컵경기장, 춘천 레고랜드, SK하이닉스 이천공장 등 대형 건설현장 및 플랜트 현장에도 공통적으로 사용되는 자재입니다. 이에 따라 강관사업과 슈퍼데크 사업은 대형 건설·플랜트 현장이라는 공통의 전방산업을 대상으로 하고 있어, 고객 및 영업채널 공유를 통한 사업적 시너지 창출이 가능한 구조를 가지고 있습니다. 당사는 코스틸로부터 슈퍼데크 사업부문을 양수할 당시에도 이러한 사업적 연관성을 고려하여 영업양수를 추진하였습니다.다만 사업부 양수 이후 국내 건설경기 둔화 및 대형 건설·플랜트 프로젝트 발주 감소(주1) 등의 영향으로 신규 수주가 위축되면서, 당초 기대하였던 강관사업과 슈퍼데크 사업 간의 시너지 효과는 제한적으로 나타났습니다.최근 당사는 반도체 공장 건설 프로젝트 관련 스테인리스 강관 수주를 수행하는 과정에서 동일한 MRO(자재구매대행) 업체 네트워크를 활용하여 슈퍼데크 제품에 대한 영업활동을 병행하고 있습니다. 이와 같이 당사는 강관사업과 슈퍼데크 사업의 공통 고객 및 영업채널을 활용한 교차 영업(Cross-selling)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으며, 향후 양 사업 간의 시너지 확대를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다만, 당사의 이러한 영업활동은 거래처를 대상으로 한 제품 안내 및 수요 확인 요청 수준으로 증권신고서 제출일 현재까지 슈퍼데크 제품에 대한 견적 제출이나 수주로 연결된 실적은 없습니다. 사업부문 간 시너지는 전방산업인 건설ㆍ플랜트 시장의 발주 회복 여부, 고객사의 투자 집행 시기 및 공급업체 선정 절차 등 당사가 통제할 수 없는 요인에 좌우되므로, 향후에도 당초 기대하였던 시너지 효과가 실현되지 아니하거나 실현 시기가 지연될 가능성이 존재합니다. 이 경우 영업양수를 통한 사업영역 확대 및 수익성 개선 효과가 제한적으로 나타나 당사의 성장성과 수익성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으니 투자자께서는 이 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영업양수 절차적 하자]
당사는 2023년 12월 04일 영업양수결정에 대한 이사회 결의를 진행하였으며, 본건 영업양수가 「상법」 제374조제1항제3호에 따라 '회사의 영업에 중대한 영향을 미치는 다른 회사의 영업 전부 또는 일부의 양수'에 해당하여 주주총회의 특별결의가 필요하여 2024년 01월 22일 임시주주총회를 진행하였습니다.해당 임시주주총회에서 제1호 의안으로 영업양수 승인의 건 결의를 진행하였는데, 의결권 있는 주식수는 31,367,086주이고, 출석주식수 14,489,061주(위임 포함) 중 12,240,049주가 찬성하여 주주총회 특별결의 요건(출석한 주주의 의결권 2/3인 9,659,374주, 발행주식총수 1/3인 10,455,696주)을 충족하였습니다.한편, 「상법」 제368조제3항 및 제371조제2항에 따르면 총회의 결의에 관하여 특별한 이해관계가 있는 자는 의결권을 행사하지 못하고, 출석 주식수에도 산입하지 않아야 합니다. 그러나 본건 영업양수에 거래상대방이 당사의 최대주주인 (주)코스틸임에도 불구하고 이사회 결의 및 주주총회 결의에서 이해관계자 해당 여부 및 의결권 제한에 대한 검토가 미흡하여 의결권이 제한되지 않았습니다.
해당 임시주주총회 결의에서 코스틸의 주식수를 출석한 주주의 의결권 수 및 발행주식총수 모두에서 제외하게 되는 경우, 의사정족수의 기준이 되는 발행주식총수는 22,276,177주(전체 발행주식총수인 31,367,086주에서 코스틸이 보유한 9,090,909주를 공제)이므로, 적어도 그 1/3인 7,425,393주 이상의 찬성이 있어야 합니다. 그러나 본건 주주총회 결의에 출석한 주주의 주식 수 14,489,061주 가운데 코스틸이 보유한 9,090,909주를 주식을 제외하는 경우, 5,398,152주(약 24.23%)만이 본건 영업양수를 찬성하였으므로, 주주총회 특별결의 의사정족수에 미달하게 됩니다. 따라서 특별한 이해관계가 있는 코스틸의 주식 수를 제외하였을 때, 본건 주주총회 결의는 참석한 주주 전원이 본건 영업양수에 찬성하였으므로 출석한 주주의 의결권 3분의 2 이상의 수로 결의되어 주주총회 특별결의 의결 정족수를 충족하고 있으나(출석주주 100% 찬성), 발행주식총수의 3분의 1 이상의 수의 찬성으로써 결의되지 못하여 주주총회 특별결의 의사정족수를 충족하지 못하는 바(발행주식총수 약 24.23%), 그 결의에 하자가 있습니다.
| 구분 | 코스틸 지분 포함 | 코스틸 지분 제외 |
|---|
| 주식수 | 비율 | 주식수 | 비율 |
|---|
| 기준 발행주식총수 | 31,367,086 | 100 | 22,276,177 | 100 |
| 출석 | 14,489,061 | 46.19 | 5,398,152 | 24.23 |
| 찬성 | 14,489,061 | 46.19 | 5,398,152 | 24.23 |
2024년 05월 당사는 본건 영업양수와 관련하여 이사회 및 주주총회의 절차적 하자 존재 가능성에 대해 인지하고 법무법인 황앤씨 및 법무법인 광장을 통해 법률검토를 진행하였습니다. 특히, 최대주주 코스틸로부터 슈퍼데크 사업부문을 양수한 것과 관련하여 이사회 결의 및 주주총회 특별결의 시 특별이해관계인의 존재와 그 의결권 제한 여부, 특별이해관계인이 의결권을 행사한 경우, 주주총회 특별결의에 있어 하자가 존재하는지 여부, 그와 같은 하자가 결의 취소사유에 해당하는지에 관하여 법무법인에 질의하였습니다.
이상과 같이 법무법인의 검토 상으로 본건 영업양수 관련 이사회 결의는 유효하나, 주주총회 결의의 경우 결의방법의 하자 및 정족수 미달의 하자가 존재하여 결의취소 사유에 해당하지만 현재 결의취소의 소 제소기간(2개월)이 경과한 상태이므로 주주총회 결의는 유효하다고 판단하고 있습니다.또한 당사는 「상법」 제374조의2(반대주주의 주식매수청구권) 및 「자본시장과 금융투자업에 관한 법률」 제165조의5(주식매수청구권의 특례)에 따라 2024년 01월 05일부터 2024년 01월 19일까지 본건 영업양수에 대한 반대의사를 통지하는 주주에 한하여 2024년 01월 22일부터 2024년 02월 13일까지 주식매수청구권 청구를 진행하는 등 본건 영업양수를 위한 절차를 준수하였습니다.그럼에도 불구하고 당사가 진행한 본건 영업양수 관련 주주총회 특별결의의 절차적 하자로 인해 본건 주주총회 정족수 미달의 하자가 존재함에도 불구하고 회사의 현금성 자산을 이용해 대규모 영업양수를 진행하여 임시주주총회에 참석 및 결의하지 않은 주주(16,878,025주, 75.77%)의 이익과 권리를 침해한 것으로 볼 수 있습니다.이에 따라 당사는 향후 주주총회를 진행하면서 상기 기재한 바와 같이 절차의 하자 등이 재차 발생하지 않도록 충분한 노력을 기울일 예정입니다. 그러나 당사의 과실로 인해 주주총회 결의의 결의방법의 하자가 다시 발생할 경우, 주주분들의 이익과 권리를 재차 침해할 수 있으며, 당사에 예상치 못한 규모의 불이익이 발생할 수 있으니 투자자께서는 이 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영업권 손상 관련]당사는 2024년 1월 사업양수도 당시 양수도대가 47,948백만원과 승계한 자산및부채 43,412백만원의 차액인 4,539백만원을 영업권으로 인식하였습니다.
| 구분 | 금액 |
|---|
| 이전대가: | 47,948 |
| 승계한 자산 및 부채: |
| 매출채권및기타채권 | 10,186 |
| 재고자산 | 11,750 |
| 유형자산 | 22,232 |
| 무형자산 | 1,318 |
| 기타자산 | 1,019 |
| 매입채무및기타채무 | (1,836) |
| 기타부채 | (1,258) |
| 소 계 | 43,412 |
| 영업권 | 4,536 |
사업양수도 첫해인 2024년 사업양수도 당사의 예상되는 매출액 854억원, 영업이익 138억원을 크게 하회하는 매출액 260억원, 영업이익 -14억원을 기록하여 2024년 기말감사과정에서 영업권 손상을 피할 수 없었고, 영업권 손상검토보고서에 따라 2,904백만원의 영업권 손상을 인식하였고, 2025년 반기에도 예상되는 매출액과 영업이익을 크게 하회하게 되면서 추가적으로 133백만원의 영업권손상을 인식하게 되었습니다. 2025년 기말 손상검토시에는 슈퍼데크 사업부를 인수한 지 1년 만에 이미 30.4억원의 손상차손을 인식한 점을 고려하여, 사업계획의 실현 가능성 및 향후 회복 가능성을 종합적으로 검토하였습니다. 이에 당시 확보 가능한 객관적인 자료와 합리적인 가정을 기초로 손상검토를 수행한 결과, 추가 손상차손을 인식할 필요는 없는 것으로 판단하였습니다.
| 구 분 | 2024년 | 2025년 | 2026년 | 2027년 | 2028년 | 2029년 | 2030년 |
|---|
| 외부평가기기관의 평가의견서(2023년 12월) | 매출액 | 85,389 | 107,430 | 115,520 | 123,206 | 131,668 | | |
| 영업이익 | 13,803 | 17,365 | 19,354 | 20,343 | 21,994 | | |
| 영업권손상검토보고서(2025년 2월) | 매출액 | 25,979 | 33,434 | 37,580 | 45,643 | 53,029 | 62,234 | |
| 영업이익 | (1,112) | (580) | 648 | 3,315 | 4,912 | 8,060 | |
| 영업권손상검토보고서(2025년 7월) | 매출액 | | 19,510 | 30,620 | 35,233 | 41,687 | 48,589 | 58,869 |
| 영업이익 | | (3,424) | 499 | 659 | 1,990 | 3,409 | 7,993 |
| 영업권손상검토보고서(2026년 1월) | 매출액 | | 15,850 | 25,654 | 32,173 | 41,790 | 48,994 | 59,152 |
| 영업이익 | | (3,740) | (473) | (9) | 1,385 | 2,953 | 7,261 |
| 실제 | 매출액 | 25,979 | 15,850 | | | | | |
| 영업이익 | (1,443) | (4,110) | | | | | |
| 구 분 | 영업권 금액 |
|---|
| 사업양수 | 4,536 |
| 2024년 손상인식 | (2,904) |
| 2025년 반기 손상인식 | (133) |
| 2025년 온기 손상인식 | - |
| 2026년 반기 손상인식 | (353) |
| 2026년 반기말 영업권 금액 | 1,145 |
당사의 슈퍼데크사업부문은 유형자산, 재고자산 등으로 구성되어 있어, 반기검토 및 기말감사 과정에서 손상가능성을 매번 판단하고 있어 자산손상 가능성은 제한적일 것으로 예상하고 있으나, 영업권
1,145백만원에 대해서는 2026년 실적이 예상되는 수준으로 달성되지 않는 경우 손상을 추가로 인식할 가능성이 있고,
2025년 반기 실적으로 예상할 때 그 가능성은 낮지 않다고 판단하고 있습니다. 당사는 실제와 예상치의 괴리에 따라 최대
1,145백만원 전액에 대해서 손상을 인식할 가능성이 존재합니다.
[추정치 괴리 발생 사유 및 평가의견서의 적정성]
평가의견서 작성 당시(2023년 9월)에는 국내 건설경기 둔화에도 불구하고 데크플레이트 시장이 최근 5개년(FY18~FY22) 연평균 7.64% 성장하는 등 견조한 성장세를 지속하였고, 2024년 예정된 신규 설비투자(40억원 규모)에 따른 생산량 증대 효과 등을 반영하여 매출액 및 영업이익이 지속 성장할 것으로 추정하였습니다.
그러나 사업부 양수 직후인 2023년 국내 건설수주가 전년 대비 17.3% 감소한 데 이어 2024년에도 건설경기 침체가 심화되었고, 이에 따라 대형 건설·플랜트 현장向 데크플레이트 신규발주가 위축됨과 동시에 업계 내 저가수주 경쟁이 심화되면서, 평가의견서상 반영되었던 신규 설비투자에 따른 생산량 증대 및 판매단가 상승 가정이 계획대로 실현되지 못하였습니다. 이에 따라 2024년 매출액은 260억원으로 평가의견서 추정치(854억원) 대비 약 30% 수준에 그쳤고, 영업이익도 흑자(138억원) 추정에서 14억원의 영업손실로 전환되었으며, 이러한 실적 부진은 2025년(매출액 159억원, 영업손실 41억원)에도 이어지게 되었습니다.
당사는 최초 평가의견서가 작성 당시 입수 가능하였던 과거 실적, 경영진 사업계획 및 데크플레이트 시장 전망자료 등 합리적인 근거에 기초하여 작성된 것으로 판단하나, 사후적으로 발생한 건설경기 침체 심화 및 이에 따른 신규투자·판매단가 가정의 미실현이 추정치와 실적 간 괴리의 주된 원인인 것으로 파악하였습니다..
[향후 자산손상 가능성]
당사는 2026년 6월 30일 기준 손상검토 결과 슈퍼데크 사업부문의 영업가치(288.4억원)가 비교대상장부가액(292.2억원)에 미달하여 영업권 손상차손 3.8억원(383백만원)을 인식하였습니다.
동 사업부문은 최근 지속적인 영업손실을 시현하고 있는 바, 당사는 영업권 뿐만 아니라 동 사업부문에 귀속된 유형자산(2026년 6월말 장부가액 221.8억원) 및 무형자산(25.4억원) 등 관련 자산 전반에 대하여도 매 보고기간 말 기업회계기준서 제1036호에 따라 손상징후 유무를 지속적으로 검토하고 있습니다. 향후 동 사업부문의 실적이 추정치를 지속적으로 하회하거나 영업손실이 지속되는 경우, 영업권 외 유형자산 및 무형자산에 대하여도 추가적인 손상차손이 인식될 가능성이 있습니다.
[영업양수 대금지급]당사는 2023년 10월 04일 코스틸의 슈퍼데크 사업부문에 따른 영업양수도 목적물에 대한 평가를 위해 실사를 진행하면서 실사보증금 2,750백만원을 지급하였으며, 2023년 12월 04일 슈퍼데크 사업부문을 양수하는 계약을 체결하였습니다. 양수대금 중 10%에 해당하는 금액에서 실사보증금을 제외한 1,750백만원을 지급하며 계약금 일환으로 4,500백만원을 지급하였습니다.다만, 2024년 01월 31일 기준 양수대금을 48,000백만원으로 확정하였으며, 중도금으로 2024년 01월 02일 4,500백만원, 2024년 01월 31일 1,000백만원을 추가로 총 5,500백만원을 지급하며 계약금 포함 현금 10,000백만원을 지급하였습니다.한편, 당사는 2024년 02월 28일 산업은행과 2024년 03월 28일 수출입은행에서 각각 19,000백만원 및 8,000백만원을 차입하였으며, 차입금으로 코스틸에게 중도금으로 27,000백만원을 지급하였습니다. 잔금 11,000백만원은 2024년 12월까지 지급 예정이었고, 2024년 10월까지 6,411백만원을 지급하였습니다. 그러나 슈퍼데크 사업부문 운영과정에서 코스틸측의 비협조로 인해 당초 기대했던 매출 및 수익이 발생하지 않았고, 당사는 잔금 지급을 중단하고 2025년 04월 16일 손해배상청구소송(서울북부지방법원 2025가단105434호)을 제기하였습니다. 소송과정에서 상호간에 원만히 합의하여 2025년 05월 08일 분쟁종결 및 채권 정산에 관한 합의서를 체결하였습니다. 합의서상 일부금액을 감면하고 남은 잔금을 5년에 걸쳐 지급하기로 하였으나, 슈퍼데크 사업부문의 수익성이 더욱 악화되어 당사는 남은 잔금을 지급하고 있지 않습니다.
당사는 과거 수익성 개선을 위해 슈퍼데크 사업부문을 영업양수하였으나, 기대한 매출 및 수익을 달성하지 못하였습니다. 또한 코스틸과 2025년 05월 08일 체결한 채권 정산에 관한 합의서를 신고서제출일 현재 이행하고 있지 않습니다.
당사는 2025년 12월 30일 486백만원에 대해 지급하지 않았고, 이는 분쟁 종결 및 채권 정상에 관한 합의서 제3조 3항에 의거 연 10.95%의 지연이자를 부담해야 합니다. 이에따른 지연이자는 2026년 6월 30일 기준 약 20백만원입니다.
다만 당사와 코스틸은 회생절차 진행 결과 발생한 채권손실과 영업양수도 거래의 경제적 실질을 고려하여 상호 채권·채무에 대한 추가 정산 협의를 진행할 예정입니다. 특히 당사가 회생절차로 인하여 부담한 채권손실은 영업양수도 거래와 밀접한 관련이 있는 사항으로 판단하고 있으며, 향후 양 당사자는 이를 반영한 최종 정산방안을 협의할 계획입니다.
향후 전방산업 업황 침체 및 수요 감소 등에 의해 슈퍼데크 사업부분의 추가적인 손상이 발생하고 있고, 코스틸과의 합의서 미행의로 인한 피소의 가능성도 존재합니다.
코스틸이 합의 미이행을 사유로 법적 절차를 진행할 경우, 당사는 신고서 제출일 현재 지급하지 않은 2025년 12월 30일 지급예정분 486백만원과 이에 대한 합의서상 지연이자(연 10.95%), 소송 진행에 따라 확정되는 소송비용 등을 부담할 가능성이 있습니다. 현재 슈퍼데크 사업의 생산 및 영업활동에는 직접적인 영향을 미치지 않고 있습니다. 다만, 협의가 장기화되거나 법적 분쟁으로 이어질 경우 당사의 성장성과 수익성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가능성이 존재하오니 투자자께서는 이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
영업양수도 대금과 코스틸의 코스틸홀딩스 대여금의 관련도
]
2025년말 코스틸의 코스틸홀딩스에 대한 채권은 다음과 같습니다.
| 내 용 | 금 액 |
|---|
| 대여금 | 34,562 |
| 미수수익(이자) | 5,381 |
| 미수금 | 273 |
| 합 계 | 40,216 |
| 대여일자 | 금 액 | 내 용 | 비 고 |
| 2023년 12월 24일 이전 | 29,262 | 코스틸 지분매입관련 | 영업양수도이전거래 |
| 2024년 10월 24일 | 200 | 토지매각관련 대여 | 영업양수도이후거래 |
| 2025년 02월 28일 | 3,800 | 토지매각관련 대여 |
| 2025년 04월 10일 | 1,300 | 운영자금 대여 |
| 합계 | 34,562 | - | - |
코스틸의 코스틸홀딩스 대여금의 29,262백만원은 코스틸의 지분을 매입하는 과정에서 발생한 대여금입니다. 당사가 사업양수도 계약을 한 2023년 12월 24일 이후 발생한 대여금은 5,300백만원입니다. 지주회사 코스틸홀딩스는 코스틸로부터 배당이외에는 특별한 수익구조가 없습니다. 코스틸의 운영이 어려워지면서 코스틸홀딩스는 코스틸로부터 토지(주차장부지)를 담보제공받아 은행에서 운영자금을 차입하였으며, 2024년 코스틸이 토지(주차장부지)를 매각하기로 결정하면서, 코스틸홀딩스의 차입금을 상환하기 위해서 코스틸이 4,000백만원을 대여하였습니다. 이후 코스틸홀딩스의 순수 운영자금을 위해 1,300백만원을 추가로 대여하였습니다. 실질적으로 코스틸홀딩스 대여금의 대부분이 당사의 영업양수도 이전 발생하였고, 나아가 코스틸이 당사의 최대주주가 되기 이전(2022년 3월 이전)에 발생한 사실로 볼 때, 영업양수도 대금과 코스틸의 코스틸홀딩스 대여금의 관련도는 낮은 것으로 판단하고 있습니다.
당사는 2019년 사업보고서 및 2020년 반기보고서의 자본잠식 2회 연속으로 「코스닥시장 상장규정」 제38조제2항제5호(해당 조항은 2021년 10월 27일자로 「코스닥시장 상장규정」 제56조제1항제3호로 개정됨)의 종합적 요건에 따라 2020년 10월 상장적격성 실질심사 대상으로 지정되었습니다. 다만, 2020년 09월(5대 1), 2021년 11월(3대 1) 감자 완료 및 2022년 03월 현재 최대주주인 코스틸의 제3자배정 유상증자 참여 및 자금 확보를 위해 부안공장을 길산에스티 측에 140억원에 매각(Sales & Lease back)하는 등의 자구안이 거래소에서 인정받아 2022년 11월 상장유지가 결정되었습니다.상장적격성 실질심사 대상 지정 이전부터 상장유지 결정까지의 진행 상황은 다음과 같습니다.
| 일자 | 구분 |
|---|
| 2020년 03월 20일 | 2019년 감사보고서 제출 지연 공시 |
| 2020년 03월 30일 | 주권매매거래정지(사업보고서 미제출) |
| 2020년 04월 09일 | 주권매매거래정지해제(사업보고서 제출) |
| 2020년 07월 23일 | 반기 보고서 지연제출에 대한 제재 면제 심사 신청 |
| 2020년 08월 05일 | 반기 보고서 지연제출에 대한 제재 면제 심사 결과: 승인 |
| 2020년 09월 14일 | 상장적격성 실질심사 사유 발생(2019년말 및 2020년 반기 자본잠식률 50% 이상) |
| 2020년 10월 08일 | 상장적격성 실질심사 대상 결정 기한 연장 |
| 2020년 10월 30일 | 상장적격성 실질심사 대상 결정 |
| 2020년 11월 20일 | 상장적격성 실질심사 대상 결정에 대한 개선계획서 제출 |
| 2020년 12월 18일 | 기업심사위원회 심의결과 상장폐지로 심의 |
| 2021년 01월 12일 | 주권매매거래정지기간변경(상장폐지 사유 발생) |
| 2021년 01월 25일 | 상장폐지 관련 이의신청서 접수 |
| 2021년 02월 15일 | 상장폐지 여부 심의 및 의결 개최 기한 연장 |
| 2021년 03월 10일 | 상장폐지 여부 심의 결과: 개선기간 1년 부여 |
| 2022년 03월 03일 | 최대주주 변경(아펙스투자조합 1호 → 주식회사 코스틸) |
| 2022년 03월 10일 | 개선기간 종료에 따른 상장폐지여부 결정 |
| 2022년 03월 23일 | 2021년 감사보고서 제출 지연 공시 |
| 2022년 03월 31일 | 2021년 감사보고서 감사의견 거절로 상장폐지 여부 심의 및 의결 |
| 2022년 04월 21일 | 상장폐지 관련 이의신청서 접수 및 개선기간 부여(2023년 04월 10일까지) |
| 2022년 08월 03일 | 1. 2021년 감사보고서 감사의견 거절로 인한 형식적 상장폐지 사유 해소2. 「코스닥시장 상장규정」 제56조제1항제3호타목에 따라 '감사의견 변경 혹은 차기 감사보고서 감사의견 적정으로 상장폐지 사유를 해소한 경우'에 해당하여 상장적격성 실질심사 사유 추가 발생 |
| 2022년 11월 14일 | 코스닥시장위원회 심의결과: 상장유지 결정 |
| 2022년 11월 15일 | 주권매매거래정지해제(상장유지 결정) |
다음은 당시 상장적격성 실질심사 대상 지정 사유 및 향후 재발 가능성에 대한 내용입니다.
① 상장적격성 실질심사 사유 발생당사는 2019년말 및 2020년 반기 기준으로 각각 자본잠식률이 90.88%, 74.14%로 자본잠식률이 50% 이상임을 공시한 이후 2020년 09월 07일 기준 자본잠식이 전부 해소됐음을 공시하였습니다. 2020년 07월 24일 제19회차 전환사채 발행(권면금액: 8,033,625,000원)을 통한 자본금 증가 및 2020년 08월 06일 감자를 통한 자본금 감소(감자비율 80%)로 당사는 자본잠식을 전부 해소하였습니다.
| 구분 | 2019년말 기준 | 2020년 06월 30일 기준 | 2020년 09월 07일 기준 | 2020년말 기준 |
|---|
| 자본금(A) | 35,140 | 55,610 | 11,307 | 13,885 |
| 자본총계(B) | 8,492 | 14,378 | 21,975 | 14,308 |
| 자본금의 50% | 17,570 | 27,805 | 5,653 | 6,943 |
| 50% 자본잠식까지 한도 여유분 | (9,078) | (13,427) | 16,322 | 7,366 |
| 당기순이익(손실) | (56,090) | (18,301) | - | (30,422) |
| 이익잉여금(결손금) | (80,381) | (97,875) | - | (110,097) |
| 자본잠식률 | 90.88% | 74.14% | 해당없음(전부 해소) | 해당없음 |
다만, 2019년말 및 2020년 반기 기준 자본잠식률 50% 이상으로 당시 규정인 「코스닥시장 상장규정」제38조제2항제5호(해당 조항은 2021년 10월 27일자로 「코스닥시장 상장규정」 제56조제1항제3호로 개정됨)에 따라 상장적격성 실질심사에 따른 상장폐지 사유에 해당되었습니다.
② 상장적격성 실질심사 대상 지정(1) 영업지속성당시 당사는 2019년 01월 아펙스투자조합 1호가 최대주주로 변경된 직후 CB 발행 및 유상증자로 자금을 조달하고, 해당 자금을 타법인주식취득으로 사용함에 따라 자금경색 및 대규모 평가손실이 발생하였습니다. 이에 원재료 수급이 원활하지 않았고, 당시 코로나19 사태 등으로 전방산업 업황 침체로 매출이 감소하였습니다. 또한, 부안소재 공장의 생산설비 일체를 '길산그룹'에 매각함에 따라, 매각한 공장을 재매입하거나 임차기간 장기간 연장하지 않은 경우 스테인리스 강관 사업 종료로 영업지속성에 대한 의문이 발생하였습니다.(2) 재무상태 건전성2018년 유동비율은 148%, 부채비율은 60%로 안정적이었으나, 2020년 반기 기준 유동비율이 57%로 하락하였으며, 특히 현금성자산 46억원, 기발행 전환사채 및 차입금이 254억원으로 유동성 리스크 우려가 존재하였습니다. 또한, 최대주주 변경 직후 발행한 CB자금과 유상증자 자금을 재무상태가 취약한 법인 주식을 집중 투자하였으며, 투자주식은 대규모 손상차손으로 부실화가 진행되었고 보유 CB는 상환 및 전환하지 못하고 부채로 인식되었습니다.이에 현금성 자산은 대부분 담보설정되었고, 재무상태 취약기업 투자주식에 대한 손상차손과 단기대여금에 대한 대손상각 가능성이 존재하는 등 재차 자본잠식 우려가 존재했습니다.(3) 기업경영의 투명성당사의 최대주주가 2019년 01월 아펙스투자조합1호(조합원: 김기태, 김인배 등)로 변경 후 신규 경영진은 CB발행 및 유상증자 자금을 재무상태가 취약하고, 김기태 등과 관련있는 타법인취득 등에 사용되었습니다. 다만, 투자주식 손상차손 발생으로 자산부실화와 현금유동성이 악화되었습니다. 당시 취득한 법인으로는 최대주주인 아펙스투자조합1호의 대표조합원인 김기태 대표가 역임하고 있는 '바이오제닉스코리아' 주식을 김기태 대표이사가 역임하고 있는 '웰바이오텍' 등으로부터 약 380억원에 매입하였으며, (주)이렘((구)코센)의 전 조훈상 대표이사가 역임하고 있는 '유펙스메드' 주식을 김태훈 등으로부터 약 130억원에 매입하는 등 총 510억원을 사용하였습니다.이는 경영 및 재무상태가 취약함에도 불구하고, 지속적으로 추가 투자하고 자금대여를 결정하는 등 이사회의 기능 미비 우려가 존재했습니다.이에 상기 기재된 내용을 종합적으로 고려한 결과 당사는 2020년 10월 30일 상장적격성 실질심사 대상으로 지정되었습니다. 이후 당사는 2020년 11월 20일 개선계획서를 제출하였지만, 2021년 01월 12일 기업심사위원회는 「코스닥시장상장규정」제38조제2항제5호마목에 의거하여 당사의 상장폐지를 심의하였습니다. 이에 당사는 2021년 01월 25일 이의신청서를 제출하였으며, 2021년 03월 10일 코스닥시장위원회는 당사에게 개선기간 1년을 부여하기로 의결하였습니다.③ 상장폐지 심의 사유2021년 03월 10일 코스닥시장위원회가 당사에게 2022년 03월 10일까지 개선기간 1년을 부여하였습니다. 하지만, 2021년 감사보고서에 대한 외부감사인의 감사절차 미완료로 제출이 지연되었으며, 결국 '감사범위제한에 따른 의견거절'로 공시됨에 따라형식적 상장폐지 사유가 발생하였습니다.다만, 당사는 2022년 08월 03일 '적정의견'이 포함된 2021년 감사보고서를 정정 공시함에 따라 상장폐지사유가 해소되었습니다. 정정 이전 감사보고서와 비교해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차이가 없었으나 당기순이익은 약 1,186백만원 하향 평가되었습니다.④ 상장유지 결정당사는 상장적격성 실질심사의 주요 과제인 재무구조 개선과 지배구조 안정화를 위해 노력하였습니다. 2021년 09월에는 재무건전성을 확보하기 위해 보유하고 있던 토지와 건물을 매각하는 등 이를 통해 자본잠식률은 21%로 개선되었습니다. 2021년 11월에는 보통주 5주를 동일한 액면주식 1주로 병합하는 무상감자를 진행함에 따라, 주식수는 29,170,165주에서 9,723,388주로 감소하였으며, 자본금도 13,885백만원에서 4,997백만원으로 감소하였습니다.당사는 지배구조 변화를 통한 경영정상화를 위해 2022년 03월 제3자배정 유상증자를 진행하였으며, 이에 기존 최대주주 아펙스투자조합1호에서 (주)코스틸로 변경되었습니다. 또한, 2022년 10월 제3자배정 유상증자를 통해 최대주주 (주)코스틸의 최대주주 박재천 회장도 1,015,625주를 취득하였습니다.
| 구분 | 2022년 03월 | 2022년 10월 |
|---|
| 대상자 | (주)코스틸 | 박재천 회장 |
| 발행신주 | 9,090,909주 | 신주발행 4,728,671주 중 1,015,625주 |
| 신주 발행가액 | 1,100원 | 1,280원 |
| 기준주가에 대한 할인율 | 9.80% | 11.99% |
| 자금조달의 목적 | 운영자금: 9,999,999,900원 | 운영자금: 9,999,999,900원채무상환자금: 2,652,700,000원 |
| 증자방식 | 제3자배정 유상증자 | 제3자배정 유상증자 |
| 납입일 | 2022년 03월 03일 | 2022년 10월 26일 |
한편, 2022년 07월 화장품 사업을 영위하는 이뮤노바이오텍 보유 주식을 매각하여 자금을 확보하는 등 주력인 철강사업에 집중하였으며, 경영 개선을 위해 노력하였습니다. 이에 당사는 2022년말 3분기 연결기준 영업이익이 전년동기대비 458.2% 증가한 1,144백만원을 기록하였으며, 당기순이익 또한 1,036백만원을 기록하며 흑자전환에 성공하며 수익성 개선에 성공하였습니다.
당사는 최대주주 변경을 통한 경영정상화 및 수익성 개선에 성공하며 2022년 11월 14일자로 코스닥시장위원회의 심의 결과 아래와 같이 상장유지 결정을 받았으며, 11월 15일부터 매매거래가 재개되었습니다.
당사는 (주)코스틸에 인수된 이후 경영정상화가 이뤄짐에 따라 안정적 생산이 가능한 공장 확보를 위해 2023년 06월 부안공장을 길산에스티로부터 재인수하였으며, 수익성 개선을 위해 2024년 01월 최대주주 코스틸의 슈퍼데크 사업부문을 양수하는 등 당사는 영업지속성 및 수익성 및 재무상태 개선을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다만, 현재 당사가 영위하는 스테인리스 강관 및 데크플레이트 사업은 전방산업의 업황 변화에 민감하게 반응하므로 매출실적 및 영업이익률을 유지하는 데 어려움이 존재하며, 이는 정상적인 영업활동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 또한, 사업다각화를 위한 무리한 확장 및 법인출자 등으로 투자손실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이와 같은 사유로 재무상태가 이전 수준으로 회귀한다면 자본잠식 우려 및 다시 한 번 상장적격성 실질심사 대상 지정 등과 관련하여 재발할 가능성이 존재하니 투자자께서는 이 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당사는 2019년 사업보고서 및 2020년 반기보고서의 자본잠식 2회 연속으로 「코스닥시장 상장규정」 제38조제2항제5호(해당 조항은 2021년 10월 27일자로 「코스닥시장 상장규정」 제56조제1항제3호로 개정됨)의 종합적 요건에 따라 2020년 10월 상장적격성 실질심사 대상으로 지정되었습니다. 이에 당사는 개선계획서를 제출하여 2021년 03월 경영개선 기간을 받았으며, 2022년 03월 상장적격성 실질심사를 앞두고 경영정상화와 재무구조 개선을 위해 약 10,000백만원 규모의 제3자배정 유상증자(발행주식수 9,090,909주)를 추진했습니다. 이에 당시 최대주주인 아펙스투자조합1호에서 제3자배정 유상증자 대상인 (주)코스틸로 최대주주가 변경되었습니다. 최대주주 변경 당시 세부 내역은 다음과 같습니다.
| 구분 | 관계 | 변경 전 | 변경 후 |
|---|
| 주식 수(주) | 지분율(%) | 주식 수(주) | 지분율(%) |
|---|
| 아펙스투자조합1호 | 변경 전 최대주주 | 935,411 | 8.88 | 935,411 | 4.77 |
| (주)코스틸 | 변경 후 최대주주 | - | - | 9,090,909 | 46.32 |
당사는 2024년 01월 31일 (주)코스틸의 슈퍼데크 사업부문에 따른 영업양수를 통해 사업적 협력관계를 유지하였습니다. 그러나 (주)코스틸은 건설 경기 장기 침체로 수요가 급감하면서 실적 악화 및 완전자본잠식 상태가 이어졌고, 결국 2025년 5월 9월 서울회생법원에 회생절차개시 신청하였습니다.
| 날 짜 | 내 용 |
|---|
| 2025.05.09 | 서울회생법원에 회생절차개시 신청 |
| 2025.05.29 | 회생절차개시결정 및 법률상관리인 선임 |
| 2025.09.26 | 회생계획안 제출 |
| 2025.12.16 | 회생계획안 인가 |
| 2026.05.08 | 회생절차 종결 |
2025년 초 당사의 최대주주인 (주)코스틸의 상황이 좋지 않음을 인지한 당사의 이사회는 주요주주인 (주)세화산업을 중심으로 주주들과 현재 상황을 공유하였고, (주)코스틸의 상황에 의해 당사의 경영권 변동 위험을 미연에 방지할 것에 뜻을 모아 2025년 04월 17일 (주)세화산업과 주주들은 에스앤티제1호투자조합에 당사 지분을 현물 출자하였으며, 이에 따라 에스앤티제1호투자조합은 당사의 최대주주 지위를 확보하였습니다. 에스앤티제1호투자조합의 업무집행조합원은 당사의 사내이사인 김세종 이사입니다.
신고서 제출일 현재 (주)코스틸 및 특수관계인의 당사 주식 보유 현황은 다음과 같습니다.
| 주주명 | 주식수 | 지분율 | 비고 |
|---|
| ㈜코스틸 | 1,010,101주 | 12.52% | - |
| 박재천 | 112,847주 | 1.40% | 코스틸홀딩스 최대주주 |
(주)코스틸의 최대주주는 ㈜코스틸홀딩스(지분율 100%)이며, 코스틸홀딩스의 최대주주는 박재천입니다. 박재천은 당사의 주주로서 112,847주(지분율 1.40%)를 보유하고 있습니다.
한편, 당사의 최대주주인 에스앤티제1호투자조합은 2025년 4월 17일 (주)세화산업 및 기존 주주들의 당사 주식 현물출자를 통해 설립되었으며, 에스앤티제1호투자조합의 조합원과 (주)코스틸, 코스틸홀딩스, 박재천 간에는 지분관계 또는 특수관계가 존재하지 않습니다. 또한 에스앤티제1호투자조합의 최대출자자인 (주)세화산업 및 그 주주 역시 (주)코스틸, 코스틸홀딩스 및 박재천과 지분관계 또는 특수관계에 해당하지 않습니다.
따라서 현재 당사의 최대주주인 에스앤티제1호투자조합은 (주)코스틸 및 그 최대주주와 독립된 이해관계 및 의사결정 구조를 가지고 있습니다. 에스앤티제1호투자조합의 주요 의사결정은 조합규약에 따라 조합원총회를 통해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 (주)코스틸 또는 그 최대주주가 에스앤티제1호투자조합의 의사결정에 영향력을 행사할 수 있는 구조는 아닙니다.
2025년 4월 최대주주 변경 이후에도 당사의 기존 경영진 일부가 유지되고 있으며, 대표이사를 비롯한 일부 임원은 과거 (주)코스틸에서 근무한 이력이 있습니다. 다만 이는 2024년 슈퍼데크 사업부문 영업양수 이후 사업의 연속성 유지 및 안정적인 경영을 위한 것으로, (주)코스틸이 당사에 대한 지배력을 유지하기 위한 목적은 아닙니다.
현재 (주)코스틸은 당사 주식 보유 목적을 경영참여에서 단순투자로 변경하였으며, 당사의 경영 의사결정에 관여하고 있지 않습니다. 따라서 최대주주 변경 이후에도 (주)코스틸이 당사에 대한 실질적인 지배력을 유지하거나 경영에 중대한 영향을 미치고 있는 상황은 아닙니다.
(주)코스틸은 현재 당사 주식 1,010,101주(지분율 12.52%)를 보유하고 있으나,현재까지 (주)코스틸로부터 당사 지분에 대한 구체적인 매각 계획 또는 처분 일정이 통보된 바는 없으며, 당사 또한 해당 지분의 향후 처분 방식 및 시기에 대하여 확인한 사항은 없습니다.
[세부변경내역]
| 성명(법인명,조합명,기타단체명) | 관계 | 변경전 | 변경후 | 비고 |
| 주식수(주) | 지분율(%) | 주식수(주) | 지분율(%) |
| (주)코스틸 | 변경전 최대주주 | 9,090,909 | 14.72 | 9,090,909 | 14.72 | - |
| 박재천 | 변경전 최대주주의 특수관계인 | 1,166,245 | 1.89 | 1,166,245 | 1.89 | - |
| 에스앤티 제1호 투자조합 | 변경후 최대주주 | - | - | 10,950,617 | 17.73 | - |
[변경 후 최대주주(조합인 경우)에 관한 사항]
| 1. 조합의 기본정보 |
| - 결성(설립) 근거 법률 | 「민법」 |
| - 명칭 | 에스앤티제1호투자조합 |
| - 등록번호 | 604-80-04168 |
| - 출자자 수(명) | 12 |
| - 조합재산 총액(원) | 10,939,666,383 |
| - 대표조합원 | 성명 | 김세종 | 출자지분(%) | 0 |
| - 업무집행조합원 | 성명 | - | 출자지분(%) | - |
| - 최다출자자 | 성명 | (주)세화산업 | 출자지분(%) | 26.66 |
| - 주요 출자자(10% 이상) 현황 및 지분정보 |
| 구분 | 성명 | 지분율(%) |
| 주요 출자자 | (주)세화산업 | 26.66 |
| - | - | - |
| - 대표조합원ㆍ업무집행조합원ㆍ최다출자자ㆍ주요 출자자의 임원 경력 |
| 성명 | 회사명 | 상장여부 | 상장폐지일 (상장폐지된 법인의 경우) | 직위 | 입사연월일 | 퇴사연월일 | 비고 |
| 김세종 | (주)이렘 | 상장(코스닥) | - | 사내이사 | 2023-06-30 | - | - |
| - 대표조합원ㆍ업무집행조합원ㆍ최다출자자ㆍ주요 출자자의 상장법인 최대주주 이력 |
| 성명 | 회사명 | 상장여부 | 상장폐지일 (상장폐지된 법인의 경우) | 최대주주에 해당하는 기간 | 비고 |
| 시작일 | 종료일 |
| - | - | - | - | - | - | - |
| 2. 주요 재무사항 등(단위 : 백만원) |
| 해당 회계연도 | - | 결산기 | - |
| 자산총계 | - | 자본금 | - |
| 부채총계 | - | 매출액 | - |
| 자본총계 | - | 당기순손익 | - |
| 외부감사인 | - | 감사의견 | - |
| 3. 당해 상장법인과의 관계 |
| - 상장법인과 최대주주(조합)와의 관계 | 최대주주의 특수관계인 |
| - 상장법인의 임원 등과 최대주주(조합)와의 관계 | 성명 | 최대주주(조합)와의 관계 |
| 대표이사 | 김우진 | 조합원 |
| 이사 | 김세종 | 대표조합원 |
| 4. 당해 상장법인과의 최대주주(조합)간 최근 3년 거래내역(일상적 거래 제외) |
| 구분 | 거래 내역 |
| 당해년도 | - |
| 전년도 | - |
| 전전년도 | - |
| 구분 | 관계 | 변경 전 | 변경 후 |
|---|
| 주식 수(주) | 지분율(%) | 주식 수(주) | 지분율(%) |
|---|
| (주)코스틸 | 변경전 최대주주 | 9,090,909 | 14.72 | 9,090,909 | 14.72 |
| 박재천 | 변경전 최대주주의 특수관계인 | 1,166,245 | 1.89 | 1,166,245 | 1.89 |
| 에스앤티 제1호 투자조합 | 변경후 최대주주 | - | - | 10,950,617 | 17.73 |
당사의 최대주주인 에스앤티제1호투자조합은 2026년 3월 6일 3자배정 유상증자에 참여하여 24억원(4,159,445주)을 납입함으로써 당사의 최대대주주로서의 책임을 다한바 있습니다.
※ 기타주식에 관한 사항
(1) 상기 자금조달의 목적 중 기타자금 2,330,694,564원은 출자전환(매입채권 상계)을 통한 재무구조 개선입니다.
(2) 발행가액 산정방법
「증권의 발행 및 공시 등에 관한 규정」제5-18조 제2항에 의거, 유상증자를 위한 이사회결의일 전일을 기산일로 하여 과거 1개월 간의 가중산술평균주가, 1주일 간의 가중산술평균주가 및 최근일 가중산술평균주가를 산술평균한 가격과 최근일 가중산술평균주가 중 낮은 가격을 기준주가로 하였으며, 기준주가 대비 10.0% 할인율을 적용하였습니다.(단, 호가단위 미만 절상).
(3) 기타사항① 본 유상증자 계획은 관계기관과의 협의에 따라 변경될 수 있습니다.② 기타 본 신주 발행과 관련된 관계기관과의 협의에 따른 일정의 변경을 포함하여구체적 사항은 대표이사에게 위임합니다.
(3) 기준주가 세부 산출내역기준주가로 최소값[이사회결의일 전일을 기산일로 하여 과거 1개월간ㆍ1주일간ㆍ최근일 가중산술평균주가의 단순평균, 최근일 가중산술평균주가] 이용함
| 구 분 | 거래량 | 거래대금 | 가중산술평균주가 |
|---|
| 과거 1개월간의 가중산술평균주가(A) | 30,432,461 | 20,072,631,973 | 659.58 |
| 과거 1주일간의 가중산술평균주가(B) | 5,935,240 | 3,870,294,909 | 652.09 |
| 최근일 가중산술평균주가(C) | 1,769,354 | 1,133,937,552 | 640.88 |
| (A),(B),(C)의 산술평균주가(D) | 650.85 |
| 기준주가 : (C)와(D)중 낮은 가액 | 640.88 |
| 할인율 또는 할증률 (%) | -10 |
| 발행가액 | 577 |
| 제3자배정 근거가 되는 정관규정 | 제3자배정 증자의 목적 |
|---|
| 제 9 조 【신주인수권】
① 이 회사의 주주는 신주발행에 있어서 그가 소유한 주식수에 비례하여 신주의 배정을 받을 권리를 가진다.
② 제 1항의 규정에 불구하고 다음 각 호의 경우에는 주주 외의 자에게 신주를 배정할 수 있다.
1. 관계법령의 규정에 의하여 신주를 모집하거나 인수인에게 인수하게 하는 경우
2. 관계법령의 규정에 의하여 이사회의 결의로 일반공모증자방식으로 신주를 발행하는 경우
3. 발행하는 주식총수의 100분의20범위 내에서 우리사주조합원에게 주식을 우선배정하는 경우
4. 관계법령의 규정에 의하여 주식매수선택권의 행사로 인하여 신주를 발행하는 경우
5. 관계법령의 규정에 의하여 주식예탁증서(DR)발행에 따라 신주를 발행하는 경우
6. 회사가 경영상 필요로 외국인투자촉진법에 의한 외국인투자를 위하여 신주를 발행하는 경우
7. 회사가 이사회결의에 의하여 경영상 신규영업의 진출 및 사업목적의 확대 등을 위하여 국내외 투자가 및 투자한 다른 회사의 주주에게 액면총액 500억원까지 신주발행 시점의 공정한 시가로 신주를 발행하는 경우
8. 기타 회사가 경영상 또는 재무목적 상 필요로 하는 경우 이사회의 결의를 통하여 국내외 기관투자가 및 개인에게 신주를 발행하는 경우
③ 주주가 신주인수권을 포기 또는 상실하거나 신주배정에서 단주가 발생하는 경우에 그 처리방법은 이사회의 결의로 정한다. | 운영자금 및 매입채무 상계(출자전환)의 건 |
| 자금용도 | 세부내역* | 연도별 사용 예정 금액 |
| '26년 | '27년 | '28년 이후 | 합계 |
| 기타자금 | (주)아라스틸산업 매입채무 상계 | 2,400 | - | - | 2,400 |
| 운영자금 | 우크라이나 종전 후 재건사업 | 2,400 | - | - | 2,400 |
| 제3자배정 대상자 | 회사 또는최대주주와의 관계 | 선정경위 | 증자결정 전후 6월이내 거래내역 및 계획 | 배정주식수 (주) | 비 고 |
|---|
| 에스앤티제1호투자조합 | 최대주주 | 회사 경영상 목적 달성 투자자의의향, 납입능력 및 시기 등을고려하여 이사회에서 선정함 | - | 4,159,445 | 1년간 보호예수 |
| (주)아라스틸산업 | - | 회사 경영상 목적 달성 투자자의의향, 납입능력 및 시기 등을고려하여 이사회에서 선정함 | 원자재 매입 | 4,039,332 | 1년간 보호예수 |
| 명 칭 | 출자자수(명) | 대표이사(대표조합원) | 업무집행자(업무집행조합원) | 최대주주(최대출자자) |
|---|
| 성명 | 지분(%) | 성명 | 지분(%) | 성명 | 지분(%) |
|---|
| 에스앤티제1호투자조합 | 12 | 김세종 | - | - | - | (주)세화산업 | 26.66 |
| - | - | - | - | - | - |
| (2) 법인 또는 단체의 최근 결산기 주요 재무사항 | (단위 : 백만원) |
| 회계연도 | 2025 | 결산기 | 12월 |
| 자산총계 | - | 매출액 | - |
| 부채총계 | - | 당기순손익 | - |
| 자본총계 | - | 외부감사인 | - |
| 자본금 | - | 감사의견 | - |
* 에스앤티제1호투자조합은 2025년 신설된 조합으로, 상기 최근 결산기 주요 재무상황은 별도로 기재하지 않았습니다.
| 설립근거법률 | 최근결산기재산총액 | 주요출자자(10% 이상) | 비고 |
|---|
| 성명 | 지분(%) |
|---|
| 민법 | - | (주)세화산업 | 26.66 | - |
| 성 명 | 회사 정보 | 임원 이력 | 비고 |
|---|
| 회사명 | 상장여부 | 상장폐지일 | 직위 | 선임일 | 퇴임일 |
|---|
| 김세종 | (주)이렘 | 코스닥 | - | 이사 | 2023년 06월 30일 | - | - |
| 성 명 | 회사 정보 | 최대주주 이력 | 비고 |
|---|
| 회사명 | 상장여부 | 상장폐지일 | 시작일 | 종료일 |
|---|
| - | - | - | - | - | - | - |
| 명 칭 | 출자자수(명) | 대표이사(대표조합원) | 업무집행자(업무집행조합원) | 최대주주(최대출자자) |
|---|
| 성명 | 지분(%) | 성명 | 지분(%) | 성명 | 지분(%) |
|---|
| (주)세화산업 | 4 | 오정열 | 32.43 | - | - | 세진석산 | 36.00 |
| - | - | - | - | - | - |
| (2) 법인 또는 단체의 최근 결산기 주요 재무사항 | (단위 : 백만원) |
| 회계연도 | 2024 | 결산기 | 12월 |
| 자산총계 | 54,050 | 매출액 | 43,972 |
| 부채총계 | 4,578 | 당기순손익 | 4,849 |
| 자본총계 | 49,472 | 외부감사인 | 한길회계법인 |
| 자본금 | 255 | 감사의견 | 적정 |
| 정정 사유 | 납입자 변경에 따른 정정 |
| 향후 계획 | 납입일자에 맞춰 진행 예정 |
[금번 청약으로 인한 경영권 위험]당사는 2026년 6월 22일을 기준일로 9:1감자를 진행한 후 2026년 07월 01일을 신주배정기준일로하여 청약을 진행할 예정입니다.
1) 상기 내용은 관계 기관과의 일정 협의 과정 및 주주총회 결의 과정에서 변경될 수 있으며, 위 상기 내용 및 세부사항은 대표이사에 위임합니다.2) 자본금의 감소는 주주총회 특별결의와 채권자의 이의절차를 거쳐야 하지만, 본 건 자본감소는 상법 제438조제 2항에 따른 결손의 보전을 위한 것이므로 주주총회 보통결의로 결의하며, 상법 제439조 제2항에 따라 동법 제232조(채권자이의)를 준용하지 않으므로 이로 인해 채권자 이의제출 절차를 생략합니다.3) 2019년 9월 16일 주식, 사채 등의 전자등록에 관한 법률 시행으로 구주권 제출기간, 신주권교부예정일, 구주권제출 및 신주권교부장소는 표시하지 않습니다.4) 주식병합으로 인하여 발생하는 1주 미만의 단수주식이 신주상장 초일의 종가를 기준으로 계산하여 현금으로 지급합니다.
※ 기타주식에 관한 사항
감자로 인하여 당사의 최대주주 및 특수관계인 주식수의 변동이 발생할 예정이고, 감자를 고려한 최대주주 및 특수관계인 현황은 다음과 같습니다.
| 성 명 | 관 계 | 2026년 1분기 | 9:1 감자후 |
|---|
| 주식수 | 지분율 | 주식수 | 지분율 |
|---|
| 에스앤티제1호투자조합 | 최대주주 | 15,110,062 | 20.82% | 1,678,895 | 20.82% |
| 자기주식 | - | 12,295 | 0.02% | 1,366 | 0.02% |
| 발행주식총수 | 72,589,838 | 100.00% | 8,065,537 | 100.00% |
당사의 최대주주인 에스앤티제1호 투자조합은 배정주식의 30%를 청약할 예정입니다. 다만 예상치 못한 가용자금 부족시에는 청약 참여율이 줄어들 가능성을 배제할 수 없습니다. 한편 최대주주는 미청약 배정분에 대해서는 신주인수권증서를 매각할 계획입니다. 이와 관련된 매각 계획은 매각시점 1개월 전에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을 통해 공시할 예정입니다.
최대주주는 금번 유상증자에 배정된 주식의 30%를 청약할 예정입니다. 이는 최근 2026년 03월 06일 제3자배정 유상증자를 통해 이미 24억원 규모의 자금을 투입한 상황에서 추가적인 투자 재원 마련 가능성 및 자금 운용 계획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한 결과입니다. 금번 유상증자 참여를 위한 자금은 최대주주 조합원 추가출자 등을 통해 마련할 계획이며, 현재 조달 가능한 자금 규모를 고려하여 배정주식의 30%를 청약할 계획입니다.최대주주는 현재 보유 중인 신주인수권증서의 매각 여부에 대하여 구체적으로 결정한 바는 없으며, 향후 시장 상황 및 자금 계획 등을 고려하여 결정할 예정입니다.현재 최대주주가 보유한 주식은 15,110,062주로 지분율은 20.82%입니다. 이 중 4,159,445주는 의무보유 대상 주식으로 2027년 3월 29일까지 처분이 제한되어 있습니다. 나머지 10,950,617주에 대해서도 현재 매각 계획은 없습니다. 또한 최대주주는 금번 유상증자 이후에도 최대주주 지위를 유지할 계획이며, 현재 보유 주식에 대한 매각 계획을 보유하고 있지 않습니다.
청약계획에 따라 청약한다고 가정했을 때, 당사의 최대주주 지분율은 20.82%에서 15.38%로 감소하게 되고, 만약 청약을 하지 않을시 13.05%까지 지분율이 감소합니다. 본 건 유상증자 완료 후 최대주주 등의 지분율 변동 현황은 다음과 같습니다.
| 성 명 | 관 계 | 9:1 감자후 | 청약 | 증자 후 |
|---|
| 30% 청약시 | 0% 청약시 |
|---|
| 주식수 | 지분율 | 배정주식수 | 청약주식수 | 주식수 | 지분율 | 청약주식수 | 주식수 | 지분율 |
|---|
| 에스앤티제1호투자조합 | 최대주주 | 1,678,895 | 20.82% | 999,328 | 299,978 | 1,978,873 | 15.38% | - | 1,678,895 | 13.05% |
| 발행주식총수 | 8,065,537 | 100.00% | 4,800,000 | 4,800,000 | 12,865,537 | 100.00% | 4,800,000 | 12,865,537 | 100.00% |
단기간 내에 경영권을 위협받을 수준으로 지분율이 감소하지는 않을 것으로 예상되나, 향후 지분율을 안정적으로 유지하는 것이 필요한 상황입니다. 또한 향후 당사의 재무적 개선이 이루어지지 못한다면 증권시장에서 최대주주 등의 지분 희석을 발생시키는 자금 조달이 다시 한번 발생할 수 있습니다. 이 경우 최대주주 등의 지분은 더욱 희석될 수 있습니다. 투자자 여러분들께서는 이 점을 반드시 유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당사는 스테인리스 강관 제조·판매를 창립 후 50년 넘게 영위해 온 강관 전문기업으로, 2024년 01월 31일 ㈜코스틸로부터 일체형 데크플레이트(슈퍼데크)를 제조·판매하는 슈퍼데크사업부문을 양수하여 강관사업부문과 슈퍼데크사업부문의 2개 영업부문 체제로 전환하였습니다.[매출 및 매출원가]
| 매출유형 | 품목 | 2026년 반기 | 2025년 | 2024년 | 2023년 |
| 제품 | STS PIPE | 내수 | 24,667 | 60,566 | 70,686 | 69,481 |
| 수출 | 606 | 1,855 | 25 | 965 |
| 소계 | 25,273 | 62,421 | 70,712 | 70,446 |
| 슈퍼데크 | 내수 | 5,690 | 15,145 | 25,939 | - |
| 수출 | - | - | - | - |
| 소계 | 5,690 | 15,145 | 25,939 | - |
| 상품 | STS PIPE | 내수 | 1,242 | 12,103 | 11,675 | 5,100 |
| 수출 | 8 | 110 | - | 14 |
| 소계 | 1,250 | 12,213 | 11,675 | 5,114 |
| 슈퍼데크 | 내수 | - | - | - | - |
| 수출 | - | - | - | - |
| 소계 | - | - | - | - |
| 기타 | 내수 | 534 | 2,216 | 1,507 | 1,220 |
| 합계 | 내수 | 32,132 | 90,029 | 108,300 | 75,801 |
| 수출 | 614 | 1,966 | 25 | 979 |
| 소계 | 32,746 | 91,995 | 109,832 | 76,780 |
| 품목 | 2026년 반기 | 2025년 | 2024년 | 2023년 |
| 강관사업부문 | 매출액 | 27,015 | 76,144 | 83,853 | 76,780 |
| 매출원가 | 26,471 | 77,104 | 80,406 | 69,293 |
| 매출원가율 | 98.0% | 101.3% | 95.9% | 90.2% |
| 판매비와관리비 | 4,965 | 8,732 | 6,728 | 6,508 |
| 영업이익 | (4,421) | (9,779) | (8,604) | 979 |
| 슈퍼데크사업부문 | 매출액 | 5,731 | 15,850 | 25,979 | - |
| 매출원가 | 5,928 | 16,377 | 23,591 | |
| 매출원가율 | 103.4% | 103.3% | 90.8% | |
| 판매비와관리비 | 2,167 | 3,672 | 3,831 | |
| 영업이익 | (2,364) | (4,110) | (1,443) | - |
- 강관사업부문당사가 영위하고 있는 스테인리스 강관은 길고 좁은 형태의 관으로 내식성이 우수하여 건설, 조선, 자동차, 기계, 에너지 등 산업 전반에 걸쳐 사용되고 있습니다. 산업의 기초 소재라는 특성상 경기 변동에 민감하지 않지만 최대 수요산업인 건설 및 조선, 기계 등의 경기에는 영향을 받는 편입니다.다수의 업체가 경쟁하고 있는 국내시장에서 현대제철 강관부문, 세아제강, 휴스틸 등의 대형업체들이 업계를 선도하고 있으며 국내 시장뿐만 아니라 해외 시장으로 제품 수출을 통해 매출을 발생시키며 우수한 경쟁력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다만, 당사는 사업영역이 강관사업으로 한정되는 점과 수출에서 발생되는 매출 비중이 매우 낮은 점은 사업안정성 측면에서 부정적인 요소입니다.
당사는 건설, 조선, 자동차, 반도체, 디스플레이, 정유 등 다양한 산업 전반에 걸쳐 사용되는 스테인리스 강관을 제조 및 판매하며 매출이 발생하고 있습니다. 매출액 추이를 살펴본다면 2023년 76,780백만원, 2024년 83,853백만원, 2025년 76,144백만원,
2026년 반기 27,015백만원을 기록하였습니다. 2024년까지 반도체, 디스플레이 산업의 생산시설 증설 투자 증가로 인한 신규 수요 증가와 기존 탄소강에 대한 교체 수요 및 고도화된 첨단 플랜트 증가로 83,853백만원까지 증가하였으나, 이후 반도체, 디스플레이 산업 생산시설 투자 종료 및 건설경기 악화로 인하여 매출액이 2025년 76,144백만원으로 전년대비 9.2% 감소하였고,
2026년 반기에도 매출액 감소가 지속되고 있습니다.
(매출 감소 원인)
| 구 분 | 2026년 반기 | 2025년 | 2024년 | 2023년 |
|---|
| 경로 | 품목 | 금액 | 비중 | 금액 | 비중 | 금액 | 비중 | 금액 | 비중 |
|---|
| 직 납 | 제품 | 7,013 | 26.0% | 23,343 | 30.7% | 19,851 | 23.7% | 18,863 | 24.6% |
| 상품 | 256 | 0.9% | 1,529 | 2.0% | 2,149 | 2.6% | 642 | 0.8% |
| 기타 | 171 | 0.6% | 121 | 0.2% | 51 | 0.1% | 213 | 0.3% |
| 소계 | 7,440 | 27.5% | 24,993 | 32.8% | 22,051 | 26.3% | 19,718 | 25.7% |
| 유 통 | 제품 | 18,260 | 67.6% | 39,079 | 51.3% | 50,861 | 60.7% | 51,582 | 67.2% |
| 상품 | 994 | 3.7% | 10,684 | 14.0% | 9,526 | 11.4% | 4,472 | 5.8% |
| 기타 | 321 | 1.2% | 1,389 | 1.8% | 1,416 | 1.7% | 1,007 | 1.3% |
| 소계 | 19,575 | 72.5% | 51,152 | 67.2% | 61,803 | 73.7% | 57,061 | 74.3% |
| 합 계 | 제품 | 25,273 | 93.6% | 62,421 | 82.0% | 70,712 | 84.3% | 70,446 | 91.8% |
| 상품 | 1,250 | 4.6% | 12,213 | 16.0% | 11,675 | 13.9% | 5,114 | 6.7% |
| 기타 | 492 | 1.8% | 1,510 | 2.0% | 1,467 | 1.7% | 1,220 | 1.6% |
| 소계 | 27,015 | 100.0% | 76,144 | 100.0% | 83,853 | 100.0% | 76,780 | 100.0% |
당사 강관 사업 매출은 매출 경로로 구분할 때 반도체, 건설, 조선 업체에 직접 납품하는 직납과 대리점을 통해 납품하는 유통으로 구분하고 있습니다. 직납은 2023년 19,718백만원, 2024년 22,051백만원, 2025년 24,993백만원,
2026년 반기 7,440백만원으로 2025년까지 지속적으로 증가하는 추세입니다. 이는 A사 등 조선업체의 수주가 급증하였기 때문으로 조선업체향 매출이 2023년 11,591백만원, 2024년 13,236백만원, 2025년 20,849백만원으로 크게 증가하였습니다. 반면 유통의 경우 당사가 최종 납품처별로 금액을 정확히 구분할 수는 없지만 반도체 업체에서는 대기업들의 신축 플랜 투자 보류가 장기화 및 건설업체에서는 국내 민간 건설 경기 침체 심화 및 수주 경착륙으로 인하여 업황이 어려워지는 상황을 맞이 하였습니다. 이에 따라 당사의 유통 매출도 2023년 57,061백만원, 2024년
61,803백만원, 2025년
51,152백만원,
2026년 반기 19,575백만원으로 지속적으로 감소하는 추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매출원가 증가 원인)
2023년 매출원가율은 90.2% 수준이었으나, 부안공장을 인수하면서 고정비가 크게 증가하여 2024년 매출액 증가에도 불구하고 매출원가율이 95.9%로 크게 증가하였습니다. 이러한 높은 고정비는 현재까지 이어져 2025년 매출원가율 101.3%,
2026년 반기 매출원가율
98.0%를 기록하였습니다. 2025년의 경우 고정비 효과를 제외하고 하기한 A사 매출도 매출원가율을 높이는데 영향을 미쳤습니다.
당사 강관사업부의 특성상 전체 매출원가에서 원재료비가 차지하는 비중은 약 83%에 달합니다. 이처럼 원자재 가격이 제품 수익성을 결정짓는 절대적인 요인이기에, 당사는 대형 조선사인 A사의 엄격한 단가 인하 요구에 대응하고 적정 마진을 확보하고자 초기 계약 단계부터 A사 측과 중국 청산철강(Tsingshan)의 원재료를 사용하기로 상호 확약하고 계약을 진행하였습니다. 이에 따라 당사는 기존 주요 조달처 대비 가격 경쟁력이 매우 우수한 청산철강산 원재료를 매입하여 제품 납품 시점과 연동하는 '백투백(Back-to-Back)' 매칭 구조를 설계하였으며, 양사 간의 명확한 합의를 바탕으로 2025년 중국 청산철강과 공식 수입 계약을 체결하며 프로젝트를 본격화하였습니다.그러나 초기 합의 내용과 달리, 제품 생산 및 납품 과정에서 A사의 내부 사정으로 인해 청산철강산 원재료에 대한 최종 사용승인(Vendor 승인) 및 인증 절차가 예상보다 심각하게 지연되었습니다. 공정 기일 준수가 최우선인 조선업 특성상, 당사는 납기 지연에 따른 막대한 지체상금 부과를 방지하고 대외 신뢰도를 유지하기 위해 불가피하게 기존의 고가 대체 업체들로부터 원재료를 긴급 조달하여 생산을 진행하였습니다. 이에따라 매출원가가 급증하게 되었고, 현재는 A사 내부의 청산철강산 원재료 사용승인 및 인증 절차가 최종 완료되었으나, 해당프로젝트의 계약물량에 대한 납품이 종료되어 원가개선 및 추가적인 이익창출을 기대하기 어려운 상황입니다.
| 구 분 | 2026년 반기 | 2025년 | 2024년 | 2023년 |
|---|
| 매출액 | 27,015 | 76,144 | 83,853 | 76,780 |
| A사 매출액 | 822 | 8,033 | 360 | - |
| 비중 | 3.0% | 10.6% | 0.4% | - |
당사 강관사업부문의 2025년 매출원가율(101.3%) 및
2026년 반기 매출원가율(
98.0%) 상승은 앞서 소명한 A사향 원재료 대체손실 외에도, 전방 산업 전체의 침체 장기화에 따른 강관 제조 업계 전반의 '구조적 적자 수주 경쟁'에 기인합니다. 세부적인 재무 및 시장 구조적 원인은 다음과 같습니다.
1. 핵심 전방 시장(반도체·건설) 붕괴에 따른 시장 내 공급 과잉 발생
당사를 포함한 국내 주요 강관 제조사들은 본래 고마진인 반도체 플랜트향 시장과 안정적 외형을 지탱하는 건설시장을 통해 고정비를 회수하고 적정 이익을 확보해 왔습니다. 그러나 반도체 대기업의 투자 보류(Holding) 및 국내 민간 건설 시장의 극심한 경기 침체가 동시다발적으로 지속되면서, 대량의 강관 유통 및 제조 물량이 갈 곳을 잃고 시장 내 심각한 공급 과잉(Supply Glut) 상태를 초래하였습니다.
2. 고정비 회수를 위한 조선 시장으로의 공급 쏠림과 치킨게임 전개
강관 제조업의 특성상 공장 가동을 중단할 경우 발생하는 고정비(설비 감가상각비, 공장 인건비 등) 부담이 유휴 손실로 직결되므로, 업계 내 모든 경쟁사들은 공장 가동률 유지를 위한 대체 시장으로 '조선 부문'을 선택할 수밖에 없었습니다.
이로 인해 한정된 조선향 강관 수요를 두고 국내 제조사 간의 과도한 수주 경쟁 및 단가 인하 치킨게임이 전면적으로 전개되었습니다.
3. 업계 전반의 '원가 이하 매출단가 경쟁' 지속에 따른 원가율 동반 상승
타 경쟁사들 역시 유휴 손실을 최소화하기 위해 '원가 이하(역마진)의 한계단가 수주'를 공격적으로 강행함에 따라, 시장 전반의 강관 납품 단가 자체가 원가선 밑으로 급격히 하향 평준화되었습니다.
당사 또한 이러한 거시경제적 환경과 업계 공통의 치킨게임 국면에서 독자적으로 납품 단가를 인상하기 어려웠으며, 공장 가동률 방어를 위한 잔여 조선향 및 유통 물량 수주 과정에서 원가 이하의 판매 단가를 수용할 수밖에 없는 시장 환경이 지속되었습니다.결론적으로, 일회성 요인이었던 A사 건을 제외하더라도 강관사업부 전반의 매출단가가 원가를 밑도는 구조가 고착화되면서 전체적인 매출원가율이 상승하는 결과를 초래하였습니다.
(수익성 개선 방안) 당사는 2025년 및
2026년 반기까지 이어진 구조적 한계와 재무적 적자 구조를 타개하기 위해, 전사적으로 '수익성 중심 체질 개선'과 '반도체 대형 프로젝트 向 동반 진입'을 핵심 전략으로 추진하여 확실한 턴어라운드를 진행 중입니다.
2025년 말까지 중단되었던 국내 주요 반도체 제조업체들의 신규 공장 건설이 순차적으로 재개됨에 따라, 당사는 강관 사업의 주요 수요처인 반도체 공장용 제품의 수주 확대를 추진하고 있습니다. 현재 주요 반도체 공장 건설 프로젝트와 관련하여 월 최소 150톤(목표 250톤) 규모의 수주 기반 확보를 목표로 주요 거래처와 협의를 진행하고 있습니다.B사 및 C사의 신규공장 건설 재개로 현재 B사향 20톤, C사향 70톤의 수주를 목표로 긴밀한 협상을 진행 중이며, 이를 바탕으로 2026년 하반기 내에 월 160톤 이상의 고부가가치 매출 순증(純增)을 예상하고 있습니다.또한 관련 프로젝트가 본격화되어 계획된 수준의 수주가 확보되는 경우, 생산량 증가에 따른 고정비 부담 완화 및 제품 믹스 개선을 통해 원가율이 평년 수준(90% 초반)으로 급격히 안정화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다만, 상기 수주 목표는 현재 협의가 진행 중인 사항을 기초로 한 것으로 실제 수주 규모 및 시기, 매출 발생 여부는 고객사의 투자 일정, 발주 규모, 협상 결과 및 원자재 조달 상황 등에 따라 변동될 수 있으며, 이에 따라 실적 개선 시기 및 수준도 달라질 수 있습니다.
| 발주처 | 품목 | 수주금액(원) | 예상 매출인식 시기 | 진행상태 | 물량(kg) |
|---|
| 발렉스코리아 | STS 강관 | 2,743,534,080 | 2026년 3Q~4Q | 계약체결(일부 자재발주) | 457,255.68 |
| (주)아이마켓코리아 | STS 강관 | 1,951,776,000 | 2026년 3Q~4Q | 계약체결(일부 자재발주) | 433,728.00 |
| (주)삼강금속 | STS 강관 | 1,549,777,258 | 2026년 3Q~4Q | 계약체결(일부 자재발주) | - |
| JK금속(주) | STS 강관 | 1,252,906,420 | 2026년 3Q~4Q | 계약체결(일부 자재발주) | - |
| 합계 | | 7,497,993,758 | | | |
상기 표에 기재된 수주 및 매출 현황은 견적 제출, 사양 협의, 발주 진행 등의 절차가 구체화된 건을 기준으로 작성하였습니다.
이와 별도로 당사는 반도체 산업의 중장기 설비투자 확대에 대응하여 삼성전자 및 SK하이닉스 관련 공장 건설 프로젝트가 확대됨에 따라 관련 업체들과 제품 공급에 관한 협의를 지속적으로 진행하고 있습니다. 당사는 과거 반도체 플랜트향 공급 실적과 품질관리 역량을 바탕으로 프로젝트 참여를 추진하고 있으며, 향후 고객사의 투자계획 및 프로젝트 진행 일정에 따라 추가적인 수주 기회가 발생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다만 현재 협의 중인 사항은 아직 구체적인 발주가 확정되지 않은 단계로, 실제 수주 여부 및 매출 발생 규모는 고객사의 투자 집행, 공급업체 선정 절차 및 프로젝트 진행 상황 등에 따라 변동될 수 있습니다. 따라서 향후 발생 가능한 매출은 상기 표에 기재된 물량과는 별개의 추가 수주에 따른 매출로 판단하고 있습니다.
당사의 객관적인 경쟁우위는 단순 가격경쟁력이 아닌 반도체 플랜트향 스테인리스 강관 공급 경험과 품질관리 역량에 있습니다. 반도체 공장용 강관은 일반 산업용 강관 대비 높은 수준의 표면 품질, 내식성, 용접 품질 및 치수 정밀도가 요구되며, 공급업체의 생산 및 품질관리 이력이 중요한 평가 요소로 작용합니다.
당사는 약 10년간 반도체 플랜트향 스테인리스 강관을 공급해 온 실적을 보유하고 있으며, 반도체향 제품에 별도의 제품 코드를 부여하여 생산·검사·출하 전 과정에 걸쳐 차별화된 품질관리 체계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또한 반도체향 제품 전용 보관공간을 운영함으로써 제품 보관 및 출하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오염 위험을 최소화하고 있습니다.
아울러 당사는 후육관 생산설비를 보유하고 있어 다양한 규격 및 사양에 대한 대응이 가능하며, 고객사의 요구사항에 맞춘 생산 및 납기 대응 능력을 확보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공급 실적, 품질관리 체계 및 생산 대응 역량이 당사의 주요 경쟁우위라고 판단하고 있습니다.
- 슈퍼데크사업부문
데크플레이트는 비주거용 건축물에 주로 사용되며 오피스, 상가, 창고, 공장 등의 기둥식 구조의 건축물에서 주로 사용됩니다. 특히 철골 콘크리트 구조물(철골조)은 대부분 데크플레이트를 사용하며, 최근 데이터센터나 물류창고, 지식산업단지, 복합쇼핑몰 등 대형 건축물에서 데크플레이트를 활발히 사용하고 있습니다.
데크플레이트 산업은 건설산업의 업황 뿐만 아니라 건축현장의 환경변화 즉, 건설인력의 부족과 인건비 상승, 산업재해의 예방, 목재가격의 상승, 거푸집 걸치 기능인력의 감소, 공기 단축의 필요성 등으로 기존의 합판거푸집공법을 지속적으로 대체하고 있습니다.
(매출 감소 원인)
당사는 2024년 01월 31일 ㈜코스틸로부터 슈퍼데크사업부문을 영업양수하여 2024년 실적은 실질적으로 11개월의 성과가 기록되어 있습니다. 영업양수 첫해인 2024년에는 25,949백만원으로 영업양수 당시 기대한 매출을 달성하지 못했는데 이는 1. 건설경기 악화 2. 내부적인 영업활동 제약에 기인합니다. 당사는 영업양수 과정에서 기존 계약이 거래처의 비협조 및 직접생산의무위반 우려 등으로 인하여 계약자 명의가 지연되면서 이에 따른 업무 비효율 및 영업활동의 제약으로 인해서 기대한 매출을 달성하지 못 했습니다. 2025년에도 (주)코스틸의 회생절차 개시로 인하여 기존 거래선이 끊어지는 상황에 이르렀고, 이에 따라 2025년 매출액은 15,850백만원으로 전년대비 39.0% 감소하였습니다. 이러한 상황은
2026년 반기
까지 이어져
2026년 반기
매출액은
5,731백만원
을 기록하였습니다.
이는 전방산업인 민간 건설경기 부진에 따른 착공 및 수주 물량 감소, 기존 거래선 이탈, 저가 경쟁 심화가 복합적으로 작용한 결과입니다. 총매출액을 산업별로 구분하여 분석한 세부 원인은 다음과 같습니다.
| 산업 | 2026년 반기 | 2025년 | 2024년 |
| 유통 | 3,871 | 9,340 | 16,889 |
| 건설 | 1,244 | 4,706 | 7,709 |
| 조달 | 575 | 599 | 1,192 |
| 기타 | 41 | 1,206 | 189 |
| 합계 | 5,731 | 15,850 | 25,979 |
① 유통 : 건설경기 침체에 따른 민간 건축시장 수요 위축으로 유통시장의 데크플레이트 수요가 감소하였으며, 업계 내 가격 경쟁 심화로 시장 판매단가가 하락하였습니다.
② 건설 : 부동산 PF 시장 위축 및 건설경기 둔화의 영향으로 민간 건축 및 산업시설 프로젝트의 착공이 지연 또는 보류되면서 프로젝트성 매출이 감소하였습니다.
③ 조달 : 공공 건설사업 발주 물량 감소의 영향으로 관급공사 관련 매출이 지속적으로 감소하고 있습니다.
④ 기타 : 생산 과정에서 발생한 철스크랩 등 부산물 매각과 유휴자산 임대수익 및 기타 정산금액으로 2025년 일시적으로 크게 증가하였으나
2026년 반기 기존수준으로 회귀하였습니다.
사업부를 인수한 첫해인 2024년의 매출원가율은 90.8%였으나, 지속적인 매출하락으로 인하여 고정비 부담이 커져 2025년 매출원가율 103.3%,
2026년 반기
매출원가율
103.4%
로 점차 매출원가율이 증가하는 모습을 보이고 있습니다.
(매출원가 증가 원인)공장의 최소 유지 관리에 필요한 필수 가동 물량을 확보하기 위해, 업계 전반에 극심한 치킨게임(출혈경쟁)이 발생했습니다. 당사 역시 시장 상황상 불가피하게 원가 이하의 저단가 수주를 진행할 수밖에 없었고, 가동률 저하에 따른 단위당 제조고정비 부담이 중첩되면서 매출액이 2024년 259억 원에서 2025년 158억 원으로 급감함과 동시에 2025년 원가율 103.3%,
2026년 반기
원가율
103.4%
로 악화되는 결과를 초래했습니다.
당사 데크사업부문은 공장 설비 및 제조공정 기반의 장치산업적 특성을 보유하고 있어, 매출 감소 시 고정비 부담이 단위당 원가에 크게 반영되는 구조입니다. 2025년 기준으로 손익분기점 매출액은 약 360억원, 고정비는 약 75억원 수준입니다. 2025년 실제 매출액은 BEP의 절반에도 못 미치는 159억원 수준으로 2025년 원가율 악화가 단순한 제조 효율성 저하라기보다는, 전방 건설경기 부진 및 저가 수주 경쟁으로 매출 규모가 고정비 회수에 필요한 최소 수준을 크게 하회하면서 발생한 구조적 손실에 기인합니다.
향후 당사는 손실 구조에서 벗어나기 위해 공장 인력의 탄력적 운용, 외주가공비 및 임차료 등 고정성 비용 절감, 고정성 경비 축소를 통해 BEP 기준선을 낮추는 한편, 단순 가동률 확보 목적의 저단가 수주를 지양하고 공헌이익 확보가 가능한 우량 프로젝트 중심으로 수주 전략을 전환할 계획입니다. 이를 통해 매출 회복 시 고정비 흡수 효과를 제고하고 수익성 개선을 추진할 예정입니다.
(수익성 개선 방안)당사는 향후 국내 건설 경기가 회복될 때까지 리스크가 높은 민간 출혈경쟁 입찰을 전면 지양하고, 어느 정도 적정 마진 확보가 가능하여 손실률을 최소화할 수 있는 관급공사 위주의 입찰 및 매출 확보 전략으로 체질을 개선하여 수행 중입니다. 반도체 공장 신축 재개에 대응하여 강관사업부의 스테인리스 파이프 외에, 반도체 공장 플랜트 건설 시 필수 자재로 투입되는 당사의 데크플레이트 공급을 위해 대형 MRO(소모성 자재 구매대행) 업체와 지속적이고 구체적인 업무 협의를 진행 중입니다. 동반 납품 구조가 확정되면 슈퍼데크사업부 역시 가동률 회복 및 수주 단가 정상화로 손익이 크게 개선(흑자 전환)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1) 슈퍼데크 관급공사 수행경험 및 경쟁상황
당사는 2025년 2월부터 조달청 나라장터를 통한 관급공사 시장에 본격적으로 참여하여 슈퍼데크 제품을 공급하고 있습니다. 관급공사 수행실적은 다음과 같습니다.
| 구분 | 공급면적 | 매출액(VAT별도) |
| 2025년(2월~12월) | 20,050.99㎡ | 598,920,094원 |
| 2026년(현재) | 25,674.46㎡ | 574,687,086원 |
관급시장 진출 이후 지속적으로 공급실적을 확대하고 있으며, 공급면적 또한 증가하는 추세입니다. 당사는 설계 단계부터의 기술지원, 구조검토, 현장 맞춤형 제품 공급 등을 통해 경쟁력을 확보하고 있으며, 지속적인 품질관리 및 납기 대응을 바탕으로 관급시장에서의 입지를 확대해 나가고 있습니다.
2) 반도체 공장 데크플레이트 공급관련 현황 및 대응방안
현재 당사 명의의 반도체 공장 데크플레이트 공급실적은 없으나, 양수도 대상 사업부는 코스틸에서 사업을 영위하던 당시 2022년 청주 SK하이닉스 현장에 약 40,000㎡의 슈퍼데크를 공급한 실적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이를 통해 반도체 산업시설에 요구되는 품질관리 및 현장 대응 경험을 축적하였습니다.
당사는 사업부문 양수도를 통해 해당 기술 및 설계 노하우를 승계하였으며, 반도체 공사 수행에 필요한 전담 기술인력 확보, 현장 지원체계 구축, 안전관리 역량 강화 및 품질관리 프로세스 고도화를 지속 추진하여 반도체 프로젝트 수주 경쟁력을 확보할 계획입니다.
또한 반도체 공장 건설 시에는 생산시설뿐만 아니라 연구시설, 지원시설, 물류시설 및 협력업체 공장 등 다양한 연계 건축공사가 지속적으로 발생하는 특성이 있습니다. 당사는 이러한 반도체 산업단지 및 배후 산업시설을 전략적 목표시장으로 설정하고, 설계사 및 종합건설사와의 기술협의를 확대하여 공급기회를 지속적으로 확보할 계획입니다.
아울러 기존 관급공사 수행경험을 기반으로 품질 및 납기 대응 역량을 지속적으로 강화하고, 이를 바탕으로 반도체 산업시설 및 연계 건축시장으로 사업영역을 단계적으로 확대하여 중장기적으로 시장점유율을 확보해 나갈 계획입니다.
3) 슈퍼데크 사업부의 기존 고객 분포
슈퍼데크 사업부의 주요 고객은 종합건설사, 전문건설사, 공공 발주공사 및 지역 유통업체 등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사업부 양도양수 이후 일부 기존 거래처의 변동은 있었으나, 당사는 관급시장 진출을 통해 신규 공급실적을 확보하였으며, 민간 건설시장과 지역 기반 거래처를 중심으로 고객 기반을 확대하고 있습니다.
또한 특정 고객군에 대한 의존도를 낮추기 위해 중견·중소 종합건설사, 전문건설사 및 공공조달시장을 대상으로 영업을 강화하고 있으며, 향후 산업시설 및 반도체 연계 프로젝트 등 신규 시장 진출을 통해 고객 포트폴리오를 지속적으로 다변화할 계획입니다.
1) 코스틸이 슈퍼데크사업을 영위하게 된 경위, 기술력, 대체기술력 유무
코스틸은 대한민국 최초로 일체형 데크플레이트인 '슈퍼데크'를 자체 개발하여 시장을 개척한 원조 기업입니다.
최초 영위 시점 및 배경 (양수도 전 - 코스틸) : 코스틸은 1990년대 후반 기존 합판 거푸집 공법의 비효율성을 개선하기 위해 독자적인 R&D를 통해 '일체형 데크플레이트'를 자체 개발했습니다. 1997년 슈퍼데크에 대한 국제 특허를 출원하고, 같은 해 대한민국 특허 기술대전에서 금상을 수상하며 본격적으로 사업을 영위하기 시작했습니다. 당시 건설교통부로부터 신기술 지정(제176호)을 받으며 초기 데크플레이트 시장의 표준을 정립했습니다.
사업의 전환 (양수도 후 - 이렘) : 2024년 1월, 코스틸은 경영 효율화 및 포트폴리오 조정을 위해 슈퍼데크 사업부문을 이렘(구 코센)에 양도했습니다. 이렘은 기존 스테인리스 강관 사업에 편중된 수익 구조를 다각화하고 새로운 성장 동력을 확보하기 위한 'M&A(영업양수도)'의 일환으로 슈퍼데크 사업을 인수하여 현재 사업을 본격화하고 있습니다.
2. 슈퍼데크 관련 보유 특허 및 KS인증 목록
슈퍼데크 사업부는 업계 최장 수준의 기술 노하우를 바탕으로 다수의 특허와 국가 표준 인증을 확보하고 있습니다. 양수도 이후 해당 지적재산권과 인증은 이렘으로 승계되어 영업 경쟁력으로 활용되고 있습니다.
| 구분 | 주요 내용 및 취득 연도 |
|---|
| 핵심 특허 | - 1997년: 슈퍼데크 국제 특허 출원 및 대한민국 특허 기술대전 금상 수상
- N데크(일체형), W데크(와이드형), A데크(탈형), 단열데크 등 다수 특허 보유 |
| KS 인증 | - KS D 3552 규격 준수 및 인증 획득 |
| 기타 품질 인증 | - ISO 9001 (품질경영시스템) 인증 |
3. 대체기술(경쟁 공법 및 소재)에 대한 기술적 비교
슈퍼데크 사업의 경쟁력은 대체기술(기존 재래식 공법)과의 비교, 그리고 동종 업계 신공법과의 비교로 나눌 수 있습니다.
1) 재래식 공법 (합판 거푸집 공법):
과거 주를 이루던 철근콘크리트(RC) 거푸집 공법은 합판 설치와 해체에 막대한 인력과 시간이 소요되었습니다. 반면, 슈퍼데크(일체형 데크)는 공장에서 트러스 거더(철사)와 강판을 일체화하여 생산하므로, 현장에서는 콘크리트 타설 후 하부 거푸집 해체 작업이 필요 없습니다. 이로 인해 공사 기간을 약 40%, 공사비를 약 10% 단축하는 압도적인 기술적 우위를 가집니다.
2) 경쟁사 대체/개선 기술 (탈형 및 단열 데크):
최근 데크플레이트 시장은 콘크리트 양생 후 하부 강판을 떼어내는 '탈형 데크'와 단열재를 결합한 '단열 데크'가 새로운 대체 기술로 부상했습니다.
경쟁력 변화 (양수도 전후) : 코스틸은 원조 일체형 데크 기업이었으나, 경쟁사들의 탈형/단열 데크 신기술에 점유율을 일부 내주었습니다. 그러나 현재 사업을 인수한 이렘은 경쟁사에는 없는 차별화된 '와이드 타입 일체형 데크(W데크)'와 코스틸이 자체 개발했던 탈형 슈퍼데크(A타입)라인업을 내세워 대체 기술 시장에 적극 대응하고 있습니다.
4. 주요 경쟁사 리스트, 시장 점유율 및 매출 규모
현재 데크플레이트 시장은 대규모 설비 투자가 필요한 장치 산업의 특성상 상위 몇 개 업체가 과점하는 형태를 띠고 있습니다.
시장 점유율 및 지형 (양수도 전후 비교) :
코스틸은 최초 개발사로서 초기 1위를 점유했으나, 이후 후발 주자인 덕신이피씨(구 덕신하우징), 다스코 등이 일체형데크 및 탈형데크 등을 내세워 공격적으로 영업망을 확장하며 선두 자리를 내주었습니다. 현재 이렘이 양수한 이후에는 경쟁이 매우 치열한 상태이며, 이렘은 기존 유통망 확충 및 신규 수주를 통해 점유율 회복을 노리고 있습니다.
주요 경쟁사 매출 규모 :
데크플레이트 및 강관 사업을 함께 영위하는 주요 경쟁사들의 실적은 다음과 같습니다.
덕신이피씨 : 2026년 반기 매출액 약 581억 원(데크플레이트 단일 품목 주력) / 데크기준 점유율 26%
다스코 : 2026년 반기 매출액 약 1,399억 원 (에너지 및 건축자재 포함) / 데크기준 점유율 11%
제일테크노스 : 2026년 반기 매출액 약 406.2억 원 (조선부문 포함) / 데크기준 점유율 16%
윈하이텍 : 2026년 반기 매출액 약 317억 원 / 데크기준 점유율 12%
성지제강(비콘) : 2026년 반기 매출액 약 650억 원 (가설재, 강구조물 포함) / 데크기준 점유율 13%
에스와이스틸텍 : 2026년 반기 매출액 약 551억 원 / 데크기준 점유율 17%
이렘 : 2026년 반기 매출액 약 327.4억 원 (강관 + 슈퍼데크 신규 편입 반영) / 데크기준 점유율 5%
2) 사업부문 양수도 전후양수도 과정에서 일부 기존 거래처의 변동으로 매출 감소는 있었으나, 기존 대리점 영업망을 유지하는 동시에 신규 거래처 발굴과 관급시장 진출을 추진하여 영업기반을 확대하고 있습니다. 특히 2025년 2월부터 관급시장에 본격 진출하여 2025년 20,050.99㎡(매출액 598,920,094원), 2026년 현재 25,674.46㎡(매출액 574,687,086원)의 공급실적을 확보하였으며, 향후 LH 등록 등 공공 발주시장으로 사업영역을 확대할 계획입니다.
3) 경쟁사 및 경쟁력데크플레이트 시장은 덕신EPC, 윈하이텍, 제일테크노스 등 다수의 경쟁업체가 존재하나, 당사는 설계기술 지원과 품질관리 역량을 바탕으로 경쟁력을 강화하고 있으며, 산업시설 및 반도체 연계 건축시장 진출, 전문인력 확보, 안전관리 체계 고도화 등을 통해 지속적인 시장 확대를 추진할 계획입니다.
[판매비와 관리비]
| 구 분 | 2026년 반기 | 2025년 | 2024년 | 2023년 |
| 인건비 | 1,497 | 3,550 | 3,612 | 2,573 |
| 감가상각비 | 560 | 1,135 | 903 | 449 |
| 대손상각비 | 3,191 | 2,368 | 859 | 93 |
| 운반비 | 749 | 1,907 | 2,214 | 948 |
| 지급수수료 | 713 | 2,337 | 1,995 | 146 |
| 지급임차료 | 92 | 88 | 91 | 1,684 |
| 기타 | 330 | 1,019 | 885 | 615 |
| 합계 | 7,132 | 12,404 | 10,559 | 6,508 |
2023년 판매비와 관리비는 6,508백만원 수준으로 2024년 1월 부안공장 인수 및 슈퍼데크 사업부문을 양수로 인하여 2024년 판매비와 관리비가 10,559백만원으로 크게 증가하였습니다. 2023년 1,684백만원 수준이었던 지급임차료는 대부분 과거 부안공장 재임차(Sales and Lease Back)로 인한 지급임차료로 부안공장을 인수하면서 2024년 91백만원으로 크게 하락하였고, 이외 인건비, 감가상각비, 운반비가 크게 증가하였습니다. 대손상각비의 경우 영업양수로 유입된 채권이 상장사 기준으로 대손설정이 되면서 일시적으로 대손상각비 금액이 859백만원 발생하였습니다. 2025년의 경우 매출과 연동되는 운반비는 감소하였음에도 불구하고 유형자산투자로 인한 감가상각비 증가, A사 매출과 연계되는 검사비가 증가함으로써 지급수수료가 전년대비 17.1% 증가하였습니다. 이에 따라 총 판매비와관리비도 12,404백만원으로 전년대비 17.5% 증가하였습니다.
2026년 반기의 경우 비용절감 노력 및
A사향
매출 감소로 인하여 판매비와 관리비가
낮아졌지만 외상매출금과 공사미수금 대손상각비 3,191백만원으로 인해 7,132백만원을 기록하였습니다. [영업외손익]
| 구 분 | 2026년 반기 | 2025년 | 2024년 | 2023년 |
|---|
| 영업이익(손실) | -6,785 | -13,890 | -4,723 | 979 |
| 기타수익 | 123 | 3,142 | 178 | 2,299 |
| 리스조정이익 | 14 | 107 | 109 | 1,398 |
| 채무면제이익 | - | 2,904 | - | - |
| 기타비용 | -553 | -2,079 | -4,526 | -2,409 |
| 무형자산손상차손 | -353 | -133 | -2,904 | - |
| 기타의대손상각비 | - | -468 | -1,400 | - |
| 잡손실 | -27 | -1,157 | -27 | -314 |
| 금융수익 | 38 | 2,106 | 1,167 | 465 |
| 당기손익-공정가치측정금융부채 평가이익 | - | 2,013 | 867 | 130 |
| 금융비용 | -1,138 | -5,928 | -7,506 | -1,758 |
| 이자비용 | 1,103 | 3,110 | 4,655 | 670 |
| 당기손익-공정가치측정금융자산 평가손실 | 12 | 2,639 | 2,395 | 1,087 |
| 지분법이익(손실) | -87 | -183 | -168 | -46 |
| 법인세비용차감전계속사업이익(손실) | -8,402 | -16,831 | -15,577 | -470 |
| 당기순이익(손실) | -8,402 | -16,832 | -14,898 | 95 |
2023년은 영업이익 979백만원을 기록하였지만 SD생명공학 전환사채 평가로 인한 당기손익-공정가치측정금융자산 평가손실 1,087백만원으로 인하여 당기순이익 95백만원을 기록하였습니다. 2024년은 영업손실 4,723백만원을 기록하였고, 차입금 증가로 인한 이자비용 4,655백만원, 슈퍼데크 사업부문으로 인한 무형자산손상차손 2,904백만원, 정읍 신공장 건설관련 계약금 및 중도금에 관련된 기타의 대손상각비 1,400백만원, 당사 전환사채로 인한 당기손익-공정가치측정금융자산 평가손실 2,395백만원으로 인하여 당기순손실을 14,898백만원을 기록 적자폭을 확대하였습니다. 2025년의 경우는 매출 감소로 인한 영업손실 13,890백만원을 기록하였고, 채무면제이익 2,904백만원에도 불구하고, 이자비용 3,110백만원, 금융위 과징금으로 인한 잡손실 1,157백만원, 당사 전환사채로 인한 당기손익-공정가치측정금융자산 평가손실 2,639백만원으로 인하여 당기순손실 16,832백만원을 기록하였습니다.
2026년 반기는 영업손실
6,785백만원과 이자비용
1,103백만원으로 인하여 분기순손실
8,402백만원을 기록하였습니다.
[자본잠식 가능성]
당사는 2024년 및 2025년, 그리고
2026년 반기까지 이어진 전방산업 침체와 일시적 원가 역전 현상으로 인해 누적 적자가 발생하여 자본총계가 감소한 것은 사실입니다. 그러나 당사는 시장 및 감독기관이 우려하는 자본잠식 리스크를 근본적이고 선제적으로 통제하기 위해 아래와 같이 '9대 1 감자'와 '반도체 실적 턴어라운드'라는 투 트랙(Two-Track)의 핵심 대책을 완료 및 실행 중이며, 부수적인 수단으로 '유상증자'를 추진하여 재무 건전성을 회복하려 하고 있습니다.
1. 9대 1 감자 진행을 통한 자본잠식 우려의 즉각적 해소
당사는 누적된 결손금을 보전하고 재무 구조를 근본적으로 개선하기 위해 최근 9대 1 무상감자를 전격 단행하였습니다. 회계적으로 감자를 통해 발생하는 대규모 감자차익을 활용하여 기존의 누적 결손금을 전액 보전(차감)함으로써, 재무제표상 자본잠식 리스크는 이 시점을 기해 물리적·구조적으로 완전히 해소되었습니다. 이는 향후 발생할 수 있는 잠재적 자본잠식 우려를 선제 차단하기 위한 당사의 강력한 재무 구조 개선 의지입니다.
2. 반도체 고부가가치 매출 본격화를 통한 근본적 이익 잉여금 전환
재무적인 자본잠식 해소(감자)에 더해, 하반기부터는 영속적인 자본 확충을 위한 실질적인 영업 턴어라운드가 개시됩니다. 2025년 말까지 중단되었던 삼성전자 평택 공장 및 SK하이닉스 용인산단의 투자가 재개되면서, 당사 강관사업부의 高마진 스테인리스 파이프 수주(월 최소 150톤~250톤 목표)가 가동되어 매출원가율이 90% 초반의 정상 수준으로 급격히 안정화될 예정입니다.
하반기부터 본격적인 영업이익 흑자 전환이 예상됨에 따라, 일시적 자본 감소 상태를 벗어나 영업 활동을 통한 이익잉여금을 내부에 안정적으로 유보 및 축적해 나갈 것입니다.
3. 유상증자 추진을 통한 추가적인 재무 안정성 강화
상기 두 가지 핵심 대책(9대 1 감자 및 반도체 턴어라운드)으로 자본잠식 우려는 이미 종식 국면에 진입하였습니다. 당사는 이에 머무르지 않고 재무적 완충력을 더욱 극대화하기 위해 부수적인 수단으로 유상증자를 추가 추진 중입니다.
이번 유상증자가 성공적으로 마무리될 경우, 외부 자본의 신규 유입을 통해 자본총계가 한층 더 두터워질 뿐만 아니라 공장 운영 및 수주 대응을 위한 즉각적인 유동성(운전자금)이 확보됩니다. 이는 당사의 실적 턴어라운드 속도를 가속화하고 시장의 신뢰를 회복하는 강력한 보조적 역할을 할 것입니다.
당사는 매출 감소 및 비용 증가로 인하여 2024년 이후 지속적인 영업손실을 기록하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지속적인 영업손실이 발생할 경우 당사의 재무적 개선은 불가능할 수 있습니다. 또한 당사가 영위하고 있는 사업은 적자를 면치 못하는 이미지가 형성되어, 당사의 기업가치는 더욱 악화될 수 있습니다. 외부자금 조달 등을 통해 자기자본 및 유동성을 확충하는데 성공하더라도, 궁극적으로 당사의 영업흑자 구조를 마련하지 못할 경우 이는 일시적인 재무 개선에 불과할 뿐 중장기적인 당사의 계속기업으로서의 존속가능성에 대해서는 의문이 생길 수 있습니다. 투자자 여러분들께서는 이 점을 반드시 유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당사는
2026년 반기 자산총계
89,908백만원, 총차입금
41,887백만원, 차입금 의존도
46.6%, 유동비율
133.2%, 부채비율
142.4%를 나타내고 있습니다.
| 구 분 | 2026년 반기 | 2025년 | 2024년 | 2023년 |
| 자산총계 | 89,908 | 100,256 | 130,329 | 61,129 |
| 유동자산 | 27,106 | 35,674 | 59,698 | 41,970 |
| 비유동자산 | 62,801 | 64,582 | 70,630 | 19,159 |
| 부채총계 | 52,811 | 60,415 | 77,665 | 23,035 |
| 유동부채 | 20,357 | 26,059 | 46,868 | 22,632 |
| 비유동부채 | 32,454 | 34,357 | 30,798 | 402 |
| 자본총계 | 37,097 | 39,841 | 52,663 | 38,094 |
| 현금및현금성자산 | 1 | 151 | 32 | 2,103 |
| 총차입금 | 41,887 | 44,665 | 52,420 | 9,616 |
| 차입금의존도 | 46.6% | 44.6% | 40.2% | 15.7% |
| 순차입금 | 41,886 | 44,513 | 52,389 | 7,513 |
| 순차입금의존도 | 46.6% | 44.4% | 40.2% | 12.3% |
| 유동비율 | 133.2% | 136.9% | 127.4% | 185.4% |
| 부채비율 | 142.4% | 151.6% | 147.5% | 60.5% |
당사의 유동비율은 2023년 185.4%, 2024년 127.4%, 2025년 136.9%,
2026년 반기 133.2%입니다. 2023년 185.4%였던 유동비율은 2024년 127.4%로 악화되었는데영업양수로 인하여 운영관련 자산이 증가하였음에도 불구하고 부안공장 인수 및 영업양수로 인하여 현금및현금성자산 유출, 운영자금을 위한 단기차입금 증가로 인한 것이다. 2024년의 경우 매출 감소 및 수익성 악화로 인하여 유동자산 및 유동부채가 동반 감소하였으나 전환사채 전환으로 인한 유동부채의 감소폭이 커서 유동비율이 136.9%로 개선되었습니다.
2026년 반기의 경우도 2월 12일 소액공모유상증자 1,000백만원 및 3월 6일 3자배정유상증자 4,731백만원
에도 불구하고 수익성 악화로 인하여 영업자산부채가 감소하여 유동비율이 133.2%로 악화되었습니다. 부채비율의 경우 2023년 60.5% 수준에서 부안공장 인수 및 영업양수로 차입금이 크게 증가하고 14,898백만원 당기순손실로 인하여 2024년 8월 16일 주주배정후일반공모 18,213백만원에도 불구하고 147.5%로 크게 증가하였습니다. 2025년은 전환사채 감소 등으로 인하여 부채총계가 감소하였음에도 불구하고 16,831백만원 당기순손실을 기록하여 부채비율은 151.6%로 악화되었습니다.
2026년 반기는
8,402백만원의 분기순손실에도 불구하고 소액공모유상증자 및 3자배정유상증자로 인하여 부채비율이
142.4%로 개선되었습니다.
| 구분 | 2026년 반기 | 2025년 | 2024년 | 2023년 |
| 단기성차입금 |
| - 단기차입금 | 8,924 | 10,500 | 12,810 | 2,500 |
| - 유동성 장기차입금 | 1,813 | - | - | - |
| - 유동성 전환사채 | 227 | 1,314 | 8,631 | 6,678 |
| - 유동성 리스부채 | 614 | 578 | 589 | 290 |
| 단기성차입금 소계 | 11,578 | 12,392 | 22,031 | 9,469 |
| 장기성차입금 |
| - 장기차입금 | 26,752 | 28,565 | 26,500 | - |
| - 사채 | 2,992 | 2,997 | 2,996 | - |
| - 비유동 리스부채 | 565 | 710 | 894 | 147 |
| 장기성차입금 소계 | 30,309 | 32,272 | 30,390 | 147 |
| 합계 | 41,887 | 44,665 | 52,420 | 9,616 |
| 단기성차입금 비중 | 27.6% | 27.7% | 42.0% | 98.5% |
| 현금및현금성자산 | 1 | 151 | 32 | 2,103 |
| 순차입금 | 41,886 | 44,513 | 52,389 | 7,513 |
| 자산총계 | 89,908 | 100,256 | 130,329 | 61,129 |
| 차입금의존도 | 46.6% | 44.6% | 40.2% | 15.7% |
| 순차입금의존도 | 46.6% | 44.4% | 40.2% | 12.3% |
당사의 차입금의 규모를 살펴보면 2023년 차입금은 은행차입금 2,500백만원, 제21회 전환사채 13,000백만원(기말 미상환잔액 10,900백만원) 및 제22회 전환사채 2,000백만원으로 인해 9,616백만원 수준으로 차입금의존도는 15.7% 였습니다. 2024년은 01월 10일 제23회 전환사채 7,000백만원을 발행하였으며, 이는 2023년 06월 30일 양수계약에 의거하여 유형자산(부안공장) 및 설비자산(길산 양주공장의 기계설비) 매입에 대해 상계처리하였습니다. 또한 1월 10일 부안공장 매입 잔금 지급을 위해 국민은행 7,500백만원, 2월 28일 (주)코스틸 영업양수 중도금 지급을 위한 산업은행 19,000백만원, 기업은행 회전대출 3,860백만원, 수출입은행 수입자금대출 6,000백만원을 신규 차입하여 차입금 규모가 52,420백만원으로 크게 증가하였습니다. 2025년 일부 전환사채가 전환 또는 상환으로 인하여 규모가 감소하였고, 일부 차입금을 상환하여 차입금 규모가 44,513백만원으로 소폭 감소하였습니다. 2026년의 경우에도 전환사채의 전환 또는 상환으로 인하여 차입금 규모가 감소하였으나, 그 규모는 크지 않아 총 차입금 규모는 42,660백만원 수준입니다. 차입금의존도는 2024년 차입금 규모가 크게 증가하여 40.2%를 기록한 이후 2025년 44.6%,
2026년 반기 46.6%로 차입금 규모가 감소하였음에도 불구하고 의존도는 높은 수준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당사의
2026년 반기 총 차입금 내역은 다음과 같습니다.
| [차입금 현황 상세(리스부채 제외)] |
| (단위: 백만원) |
| 종류 | 차입처 | 조 건(담보,무담보) | 차입목적 | 차입일 | 만 기 | 이자율 | 잔액 |
|---|
| [단기차입금] |
| 일반대출 | 국민은행 | 기술보증기금 보증서 | 부안공장 인수자금 | 2023.12.27 | 2026.12.24 | 6.31% | 2,500 |
| 회전대출 | 기업은행 | 정기예금 | 운전자금 | 2023.04.27 | 2027.04.27 | 8.42% | 1,924 |
| 수입자금대출 | 수출입은행 | 재고자산 양도담보음성공장 후순위대표이사 연대보증 | 음성공장인수자금 | 2024.03.28 | 2026.12.01 | 5.05% | 4,500 |
| 소 계 | 8,924 |
| [장기차입금] |
| 시설자금대출 | 국민은행 | 부안공장 선순위기술보증기금 보증서 | 부안공장 인수자금 | 2024.01.10 | 2033.01.03 | 4.52% | 7,500 |
| 시설자금대출 | 산업은행 | 음성공장 선순위대표이사 연대보증 | 음성공장 인수자금 | 2024.02.28 | 2033.02.28 | 4.49% | 19,000 |
| 운전자금대출 | 기업은행 | 신용 | 운전자금 | 2025.06.02 | 2030.06.02 | 7.22% | 2,000 |
| 신용운영자금대출 | 전문건설공제조합 | 출자금 | 운전자금 | 2025.09.26 | 2028.09.25 | 1.41% | 65 |
| 소 계 | 28,565 |
| 유동성대체액 | (1,812) |
| 소 계(유동성대체액 제외) | 26,752 |
| [전환사채] |
| 제22회 전환사채 | - | - | 운전자금 | 2023.09.26 | 2028.09.26 | 2.00% / 4.00% | 227 |
| [사채] |
| 제1-1회 선순위 유동화사채 | - | - | 운전자금 | 2024.11.13 | 2027.11.13 | 4.465% | 2,992 |
| 합 계 | 40,708 |
| 구분 | 제22회 무기명식 이권부 무보증 사모 전환사채 |
|---|
| 액면가액 | 2,000백만원 |
| 현재 잔액 | 500백만원 |
| 이자지급조건 | 표면금리 2% |
| 만기보장수익률 | 4% |
| 발행일 | 2023.09.26 |
| 만기일 | 2028.09.26 |
| 전환비율 | 100% |
| 전환시 발행할 주식 | 기명식 보통주식 |
| 전환가액 | 주당 577원 |
| 전환가능주식수 | 866,551 |
| 전환청구기간 | 2024.09.26~2028.08.26 |
| 투자자의 조기상환청구권(Put Option) | 2024년 09월 26일 및 이후 매 3개월에 해당되는 날에 사채의 전자등록금액의전부 또는 일부에 대하여 만기 전 조기상환 청구 가능 |
| 발행자의 매도청구권(Call Option) | 2024년 09월 26일부터 전환사채의 일부(최대 30%)에 대하여 발행회사 또는 발행회사가 지정하는 제3자에게 매도하도록 청구 가능. |
| 인수회사 | 발행 대상자명
전자등록총액(원)
DB금융투자(주)
2,000,000,000 |
국민은행 차입금의 경우 2023년 12월 27일 운영자금 형태로 원자재 매입, 임직원 인건비, 공장 및 과천 사무소 경비 사용 등을 목적으로 2,500백만원을 차입하였으며, 2024년 01월 10일 시설자금 형태로 부안공장 매입 잔금 지급을 목적으로 7,500백만원을 차입하였습니다. 당사는 2024년 02월 28일 산업은행 19,000백만원, 2024년 03월 24일 수출입은행 8,000백만원(일부 상환하여 현재 4,780백만원)을 차입하였으며,해당 차입금으로 코스틸에게 영업양수 중도금으로 지급하였습니다. 당사는 운전자금 목적으로 2025년 6월 2일 기업은행에서 2,000백만원을 차입하였습니다. 현재 남아있는 사채는 2023년 9월에 발행한 제22회 전환사채 500만원과 2024년 11월에 발행한 제1-1회 선순위 유동화사채 2,998백만원이 있습니다. 현재까지 단기차입금의 경우 담보가 존재하고 만기 연장이 원활히 되고 있어서 단기적인 상환압력은 제한적이라고 판단하고 있습니다.
당사는 2026년 6월 26일 제22회 전환사채 2억원을 취득하여 말소한 바 있습니다. 증권신고서 제출일 전일 현재 제22회 전환사채 잔액은 3억원입니다.
전방산업 침체에 따른 매출 실현 지연으로 인한 영업활동현금 유출 지속 등 현금 유입이 원활하지 못할 경우 당사는 유동성 압박에 따른 채무 불이행 및 디폴트 가능성이 존재하니 투자자께서는 이 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 향후 지속적으로 매출 성장 및 수익성 개선이 이루어지지 않는다면, 이자비용으로 인한 재무적 부담으로 인해 당사의 재무 안정성이 훼손될 가능성이 있으니 투자자께서는 이 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당사는 지속적인 당기순손실에도 불구하고
2026년 반기를 제외하고 양(+)의 영업활동현금흐름을 보이고 있습니다. 투자활동 현금흐름의 경우 유형자산의 취득으로 인하여 2025년까지 대규모의 음(-)의 현금흐름을 보이고 있고, 이러한 투자활동현금흐름을 충당하기 위해서는 영업활동현금으로는 부족하여 유상증자 및 전환사채 발행, 차입을 통해 자금을 조달하여 재무활동을 통해 현금을 유입하였습니다.
| 구 분 | 2026년 반기 | 2025년 | 2024년 | 2023년 |
|---|
| 영업활동현금흐름 | -27 | 409 | 5,820 | 1,601 |
| 투자활동현금흐름 | 158 | 2,661 | -72,962 | -15,983 |
| 재무활동현금흐름 | -281 | -2,951 | 65,071 | 14,888 |
| 현금의 증가 | -150 | 119 | -2,071 | 506 |
| 기초현금및현금성자산 | 151 | 32 | 2,103 | 1,597 |
| 기말현금및현금성자산 | 1 | 151 | 32 | 2,103 |
연도별 영업활동현금흐름, 투자활동현금흐름 및 재무활동현금흐름의 상세현황은 아래와 같습니다.
| 구 분 | 2026년 반기 | 2025년 | 2024년 | 2023년 |
|---|
| 영업활동현금흐름 | -27 | 409 | 5,820 | 1,601 |
| 1. 영업에서 창출된 현금 | 866 | 2,780 | 8,243 | 1,529 |
| 가. 당기순이익(손실) | -8,403 | -16,832 | -14,898 | 95 |
| 나. 당기순이익(손실)에 대한 조정 | 6,978 | 8,535 | 14,131 | 1,796 |
| 다. 영업활동 자산ㆍ부채의 증감 | 2,291 | 11,077 | 9,010 | -363 |
| 2. 이자수취 | 58 | 89 | 276 | 199 |
| 3. 이자지급 | -953 | -2,497 | -2,735 | -139 |
| 4. 배당금 수취 | 2 | 2 | - | - |
| 5. 법인세환급(납부) | - | 35 | 36 | 13 |
당사는 2023년 당기순이익 95백만원을 기록하였고, 낮은 당기순이익의 원인이 관계기업투자주식(유펙스메드㈜)처분손실 1,288백만원 및 당기손익-공정가치측정금융상품평가손실 957백만원에 의한 것으로 이러한 효과를 조정한 결과 실질적인 영업활동현금흐름은 1,601백만원이었습니다. 2024년의 경우 적자 전환하여 당기순손실 14,898백만원을 기록하였고, 대규모 당기순손실의 주요 원인은 무형자산손상차손 2,903백만원, 당기손익-공정가치측정금융상품평가손실 1,528백만원, 기타의 대손상각비 1,400백만원, 감가상각비 2,911백만원으로 현금유출을 동반하지 않은 비용 또는 영업외활동과 관련된 손익으로 이에 대한 조정 14,131백만원과 영업활동 자산부채 변동 9,010백만원을 조정한 결과 실질적인 영업활동 현금흐름은 5,820백만원을 기록하였습니다.
| 구 분 | 2026년 반기 | 2025년 | 2024년 | 2023년 |
|---|
| 투자활동현금흐름 | 158 | 2,661 | -72,962 | -15,983 |
| 단기금융상품의 감소 | - | 5,800 | - | 5,817 |
| 단기금융상품의 증가 | - | -2,200 | - | -2,411 |
| 장기금융상품의 감소 | - | 106 | - | - |
| 장기금융삼품의 증가 | -216 | -389 | -82 | -3 |
| 유형자산의 취득 | -84 | -947 | -29,180 | -12,714 |
| 사업양수도로 인한 현금유출액 | - | - | -40,600 | -4,500 |
| 당기손익-공정가치측정금융자산의 처분 | - | - | 800 | 528 |
| 당기손익-공정가치측정금융자산의 취득 | - | - | -1,063 | -2,516 |
| 단기대여금의 회수 | 122 | 2 | - | - |
| 단기대여금 대여 | - | -6 | -3,818 | - |
| 기타 | 336 | 295 | 981 | -184 |
2023년은 부안공장 매매로 인한 유형자산 취득으로 12,714백만원 현금유출이 있었고, 슈퍼데크 사업부문 계약금 지급으로 인한 사업양수도로인한 현금유출액 4,500백만원이 발생하여 투자활동현금유출 15,983백만원을 기록하였습니다. 2024년에도 부안공장 잔금 및 추가 투자로 인한 유형자산취득 29,180백만원, 슈퍼데크 사업부문 중도금 및 잔금으로 사업양수도로인한 현금유출액이 40,600백만원이 발생하여 투자활동현금유출 72,962백만원을 기록하였습니다. 2025년 및
2026년 반기의 경우 대규모 투자가 이루어지지 않아 각각 2,661백만원 및
158백만원의 현금유입을 기록하였습니다.
| 구 분 | 2026년 반기 | 2025년 | 2024년 | 2023년 |
|---|
| 재무활동으로 인한 현금흐름 | -281 | -2,951 | 65,071 | 14,888 |
| 유상증자 | 3,400 | - | 18,213 | - |
| 사채의 발행 | - | - | 3,000 | - |
| 전환사채의 발행 | - | - | 7,000 | 15,000 |
| 전환사채의 재매각 | - | - | 3,000 | 7,418 |
| 장기차입금의 차입 | - | 2,065 | 26,500 | - |
| 단기차입금의 차입 | 12735 | 31,216 | 61,332 | 38,696 |
| 단기차입금의 상환 | -14311 | -33,526 | -51,022 | -36,196 |
| 전환사채의 상환 | -1737 | -2,031 | -900 | -9,772 |
| 주식발행비 | -34 | - | -1,437 | -27 |
| 전환사채발행비 | - | - | - | -164 |
| 주식매수선택권의 행사 | - | - | - | 1,022 |
| 리스부채의 상환 | -334 | -675 | -594 | -1,088 |
| 자기주식의 취득 | - | - | -21 | - |
2023년 제21회 전환사채 13,000백만원, 제22회 전환사채 2,000백만원 발행으로 전환사채의 발행 15,000백만원이 유입되어 재무활동 현금유입 14,888백만원을 보였습니다. 2024년은 2024년 8월 주주배정후 일반공모로 인하여 18,213백만원 유입, 제23회 전환사채 7,000백만원, 회사채 3,000백만원 발행, 차입금 36,810백만원 증가로 인하여 재무활동 현금유입 65,071백만원을 기록하였습니다. 2025년은 전환사채 2,031백만원 상환으로 인하여 재무활동현금유출 2,951백만원을 기록하였습니다.
2026년 반기의 경우에도 2026년 2월 소액공모유상증자 1,000백만원, 제3자배정 유상증자 4,731백만원(일부 매입채권 상계로 인해 실제 현금유입은 2,400백만원)으로 일부 차입금 및 전환사채를 상환하여 재무활동 현금
유출 281백만원을 기록하였습니다.
다만, 당사의 노력에도 불구하고 신규 수주 부진, 경쟁 심화에 따른 매출 감소 등으로 인한 영업현금흐름 감소, 주요 생산설비에 대한 급격한 투자로 인한 투자활동현금흐름이 유출되는 등 재무 상황이 악화될 경우 당사의 재무 안전성 및 유동성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 또한, 금번 유상증자로 조달한 자금으로 채무상환 2,000백만원 상환 및 고부가가치 제품 생산을 위한 설비 투자 1,460백만원 등으로 사용할 예정인 만큼 영위하는 사업의 영업환경 악화 등으로 수익성이 당사의 예상보다 저조할 수 있습니다.
① 매출채권
당사의 매출처는 다변화되어 있으며, 매출처는 각 연도별 수주매출 발생에 따라 당사의 상위매출처 비중이 달라집니다. 이와 같은 매출처의 다변화는 특정한 소수 거래처의 실적 변동성에 대해서도 당사의 사업 안정성을 유지할 수 있는 영업환경을 제공합니다. 당사의 매출처들이 분산되어 있어 매출처 쏠림 현상에 따른 매출채권 회수의 위험이 제한적이기 때문입니다.
| 구분 | 2026년 반기 | 2025년 | 2024년 | 2023년 |
|---|
| 매출채권 총액 | 15,006 | 17,279 | 20,807 | 9,580 |
| 매출채권 대손충당금 | -6,616 | -3,565 | -1,684 | -825 |
| 매출채권 장부가액 | 8,390 | 13,714 | 19,329 | 8,755 |
| 대손충당금 비율 | 44.1% | 20.6% | 8.1% | 8.6% |
| 자산총계 | 89,908 | 100,256 | 130,329 | 61,129 |
| 자산총계 대비 매출채권 비중 | 9.3% | 13.7% | 14.7% | 14.3% |
| 매출액 | 32,746 | 91,995 | 109,832 | 76,780 |
| 매출채권회전율 | 5.9 | 8.7 | 7.9 | 9.5 |
| 매출채권회전기일 | 61.6 | 41.7 | 46.3 | 38.2 |
2023년은 반도체, 디스플레이 산업의 투자 증가로 인한 신규 수요 증가와 기존 탄소강에 대한 교체 수요 및 고도화된 첨단 플랜트 증가로 다시 한번 최대 규모의 매출을 기록하였으며, 이에 매출채권은 전년대비 19.6% 증가한 8,755백만원을 기록하였습니다. 2024년 데크사업부를 인수하면서 매출액은 전기대비 43.0% 증가한 109,832백만원을 기록 매출채권 금액도 19,329백만원으로 크게 증가하였습니다. 2025년에는 매출액이 16.2% 감소하였으나, 매출채권은 29.1% 감소하여 13,714백만원
을 기록하였습니다.
2026년 반기에도 매출액이 감소하였고, 매출채권도
8,390백만원으로 감소하였습니다. 한편, 당사 매출채권의 대손충당금은 금액기준 매해 증가하고 있으며, 당사는 아래 기준에 따라 매출채권 관련 대손충당금을 설정하고 있습니다.
2023년 대손충당금은 825백만원 수준으로 대손충당금 비율은 8.6% 수준입니다. 2024년은 슈퍼데크 사업부문 대손충당금 331백만원을 인식하였음에도 불구하고 대손충당금 비율은 8.1%로 전년대비 소폭 낮은 수준을 기록하였습니다. 2025년 강관사업부 매출채권 연령이 전체적으로 상승하고, 코스틸 회생계획에 따른 채권 손상인식으로 인하여 대손충당금이 2024년 1,684백만원에서 2025년
3,564백만원으로 크게 증가하였습니다.
강관사업부의 2025년 기준 대손충당금은 총 2,905백만원이며, 연도별로는 2023년 92백만원, 2024년 528백만원, 2025년 1,553백만원으로 설정하였습니다. 이는 건설경기 악화로 주요 거래처의 채권 회수가 지연됨에 따라 매출채권의 연령이 상승하였고, 그 결과 대손충당금 설정액이 증가한 데 기인합니다.
데크사업부의 대손충당금은 659백만원으로, 이는 코스틸 관련 부실채권에 대한 손상 인식에 따른 것입니다.
[(주)코스틸 회생관련 채권]
당사는 (주)코스틸의 기업회생절차 개시에 따라, 법원에서 최종 확정된 회생계획안을 바탕으로 보유 채권을 전면 재조정하였고, 회수가 불투명해진 부실 채권은 보수적인 회계기준에 맞춰 선제적으로 대손충당금을 설정하였습니다. 당사가 보유한 코스틸 관련 총 채권은 732,688,874원입니다. 이 중 법원이 정식으로 인정한 채권(회생계획 시인액) 151,299,314원(20.6%)을 제외한 나머지 부인액 581,389,560원(79.4%)은 법적으로 회수가 불가능해짐에 따라 2025년 결산 시 대손충당금으로 100% 반영하여 전액 손실 처리하였습니다.
| 구분 | 금액 | 비율 | 비고 |
|---|
| 총 채권금액 | 732,688,874 | 100.0 | 코스틸 관련 전체 채권 잔액 |
| 회생계획 시인액 | 151,299,314 | 20.6 | 법원이 정상 인정한 채권 (회수 대상) |
| - 출자전환 | 75,649,657 | 10.3 | 코스틸 지분(주식)으로 전환 예정 |
| - 현금회수 예정 | 75,649,657 | 10.3 | 향후 현금으로 분할 회수 예정 |
| 부인액 (대손처리) | 581,389,560 | 79.4 | 회수 불가(충당금 반영 완료_손실 선반영) |
법원이 정상 채권으로 인정한 시인액(151,299,314원)은 회생계획안에 명시된 스케줄에 의거하여 '출자전환 지분 확보'와 '장기 현금 분할 회수'의 투 트랙 방식으로 확실하게 자산화 및 회수를 진행합니다.
- 출자전환을 통한 지분 확보(75,649,657원): 인정 채권의 50%는 (주)코스틸의 신주(주식)로 전환될 예정입니다. 향후 코스틸의 경영 정상화 추이를 면밀히 모니터링하면서, 주가 회복 시 지분 매각 등을 통해 자산 가치를 적절한 시점에 현금화하겠습니다.
- 10개년 현금 분할 회수(75,649,657원): 나머지 50%의 채권은 2026년부터 2035년까지 10년에 걸쳐 매년 안정적으로 나누어 회수하는 구조로 확정되었습니다. 이에 따라 연간 약 7백만 원에서 15백만 원 수준의 현금이 장기적으로 당사에 유입될 예정입니다.
| 구분 | 2026년 반기 | 2025년 | 2024년 | 2023년 |
|---|
| 매출채권 | 비중 | 매출채권 | 비중 | 매출채권 | 비중 | 매출채권 | 비중 |
|---|
| 정상채권 | 7,427 | 35.8% | 8,602 | 37.0% | 18,054 | 61.7% | 10,334 | 90.2% |
| 60일 이내 | 1,178 | 5.7% | 1,659 | 7.1% | 2,413 | 8.2% | 13 | 0.1% |
| 60 ~ 120일 | 1,690 | 8.1% | 1,101 | 4.7% | 2,786 | 9.5% | 188 | 1.6% |
| 120일 이상 | 10,464 | 50.4% | 11,872 | 51.1% | 6,007 | 20.5% | 923 | 8.1% |
| 소계 | 20,759 | 100.0% | 23,234 | 100.0% | 29,260 | 100.0% | 11,458 | 100.0% |
| 대손충당금 | -9,390 | -45.2% | -6,112 | -26.3% | -3,185 | -10.9% | -926 | -8.1% |
| 합계 | 11,368 | - | 17,122 | - | 26,075 | | 10,531 | - |
매출채권 등 채권에 대한 대손충당금 설정 현황은 다음과 같습니다.
| 구분 | 계정과목 | 채권액 | 대손충당금 | 대손충당금 설정율 |
| 2026년반기 | 매출채권 | 15,006 | 6,616 | 44.1% |
| 대여금 | 2,833 | 743 | 26.2% |
| 미수금 | 2,154 | 2,031 | 94.3% |
| 미수수익 | 71 | - | 0.0% |
| 합 계 | 20,063 | 9,390 | 46.8% |
| 2025년 | 매출채권 | 17,279 | 3,565 | 20.6% |
| 대여금 | 2,955 | 656 | 22.2% |
| 미수금 | 2,166 | 1,891 | 87.3% |
| 미수수익 | 103 | - | 0.0% |
| 합 계 | 22,503 | 6,112 | 27.2% |
| 2024년 | 매출채권 | 20,807 | 1,684 | 8.1% |
| 대여금 | 3,818 | - | 0.0% |
| 미수금 | 3,653 | 1,501 | 41.1% |
| 미수수익 | 104 | - | 0.0% |
| 합 계 | 28,383 | 3,185 | 11.2% |
| 2023년 | 매출채권 | 8,278 | 825 | 10.0% |
| 대여금 | - | - | - |
| 미수금 | 373 | 101 | 27.1% |
| 미수수익 | 118 | - | 0.0% |
| 합 계 | 8,769 | 926 | 10.6% |
단기대여금과 미수금과 관련하여 대손충당금 발생사유와 대손설정이유는 다음과 같습니다.
| 계정과목 | 거래처명 | 채권금액 | 대손충당금 | 발생사유 및 대손설정이유 |
|---|
| 단기대여금 | 이렘스틸 | 2,333 | 278 | 매출채권, 선급금을 단기대여금으로 계정 대체, 평가에 의해 대손충당금 인식 |
| 엑스알비(주) | 500 | 465 | 운영자금 명목의 대여금, 평가에 의해 대손충당금 인식 |
| 합 계 | 2,833 | 743 | - |
| 미수금 | 다우림 | 1,400 | 1,400 | 정읍 신공장 건설관련 계약금 및 중도금, 상대방 명도 불이행으로 인해 소송을 통해 조정을 하였으나, 실질적으로 회수 가능성이 낮은 것으로 판단. |
| 코스틸(공사미수금) | 526 | 526 | 공사미수금, 회생절차로 인한 신용등급에 준하는 대손 처리 |
| 기업은행종로지점 | 101 | 101 | 과거 전환사채 Put 관련하여 과도하게 지급된 금액, 회수가능성 낮음. |
| 기타 | 127 | 4 | - |
| 합 계 | 2,154 | 2,031 | - |
현재 매출채권 잔액 현황과 회수 가능성을 고려해볼 때, 추가적인 대손충당금 설정 가능성은 제한적일 것으로 판단됩니다. 다만, 향후 거시경제 전반적인 상황이 당사의 전방산업(건설업, 조선업, 자동차산업 등)에 부정적으로 작용할 경우 매출채권 회수가 원활히 이루어지지 않을 수 있습니다. 이는 당사의 재무상태 및 수익성에 부정적인 영향으로 작용할 수 있으며 현금흐름이 악화되는 요인으로 작용할 수 있으니 투자자께서는 이 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② 재고자산
당사의 재고자산은 일반적으로 매출액과 연동하는 모습을 보이고 있습니다. 2023년은 반도체, 디스플레이 산업의 투자 증가로 인한 신규 수요 증가와 기존 탄소강에 대한 교체 수요 및 고도화된 첨단 플랜트 증가로 매출이 증가하여 재고자산은 14,462백만원 수준을 보였습니다. 2024년은 매출의 증가로 인하여 보유하고 있는 재고의 수준이 크게 증가하여 전기대비 42.5% 증가한 20,611백만원을 기록하였습니다. 2025년 이후에는 매출 감소 및 운전자금 확보를 위하여 재고자산을 낮은 수준으로 유지하여 전기대비 42.9% 감소한 11,760백만원 수준을 보였습니다.
2026년 반기는 2025년보다 감소한 8,345백만원 수준이었습니다. 재고자산 평가충당금은 2023년 75백만원, 2024년 73백만원, 2025년 187백만원,
2026년 반기 187백만원으로 당사 재고의 특성상 진부화 가능성은 낮은 것으로 판단됩니다.
| 사업부문 | 계정과목 | 2026년 반기 | 2025년 | 2024년 | 2023년 |
| 강관사업부 | 상품 | 423 | 433 | 2,518 | 489 |
| 상품_평가충당금 | -54 | -54 | -2 | -1 |
| 제품 | 5,693 | 8,484 | 8,256 | 8,285 |
| 제품_평가충당금 | -129 | -129 | -40 | -38 |
| 재공품 | 1,935 | 2,166 | 4,067 | 4,006 |
| 재공품_평가충당금 | -4 | -4 | -31 | -36 |
| 원재료 | 440 | 519 | 4,590 | 1,691 |
| 저장품 | 41 | 52 | 57 | 66 |
| 미착품 | - | 293 | 1,197 | - |
| 합계 | 8,345 | 11,760 | 20,611 | 14,462 |
| 총자산대비 재고자산 구성비율(%)[재고자산합계÷기말자산총계×100] | 11.0% | 11.7% | 15.8% | 23.7% |
| 재고자산회전율(회수)[연환산 매출원가÷{(기초재고+기말재고)÷2} | 5.3회 | 4.8회 | 4.6회 | 4.8회 |
2024년 데크사업부를 인수하면서 재고자산은 6,311백만원 수준을 보였지만 경기악화 및 영업악화로 인하여 매출이 감소하면서 2025년 재고자산은 3,248백만원으로 전기대비 48.5% 감소하였습니다.
2026년 반기는 원재료 소비로 인하여 2,889백만원 수준을 보였습니다.
| 사업부문 | 계정과목 | 2026년 반기 | 2025년 | 2024년 | 2023년 |
| 데크사업부 | 제품 | 1,025 | 701 | 1,073 | - |
| 제품_평가충당금 | -28 | -28 | -52 | - |
| 재공품 | 1,212 | 1,246 | 1,739 | - |
| 원재료 | 371 | 943 | 2,883 | - |
| 저장품 | 307 | 368 | 666 | - |
| 미착품 | 1 | 18 | 2 | - |
| 합계 | 2,889 | 3,248 | 6,311 | - |
| 총자산대비 재고자산 구성비율(%)[재고자산합계÷기말자산총계×100] | 23.3% | 3.2% | 4.8% | - |
| 재고자산회전율(회수)[연환산 매출원가÷{(기초재고+기말재고)÷2}] | 3.9회 | 3.4회 | 2.6회 | - |
상기 기재한 바와 같이 당사의 재고자산은 매출변화에 따라 변화하는 모습을 보이고 있지만, 장기간 재고자산을 보유하게 될 경우 회사 입장에서는 재고 보관비용의 증가, 재고자산 진부화 위험 등을 동시에 부담할 가능성이 존재합니다. 또한, 글로벌 경기 침체 또는 정부 및 환경규제의 변화 등이 전방산업 수요감소로 이어져 일반적인 영업활동과 당사의 수익성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으니, 투자자께서는 이 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2026년 반기 기준 당사는 총 1개의 관계기업을 보유하고 있으며, 당기손익-공정가치측정금융자산으로 분류된 총 2개의 출자기업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 구분 | 회사명 | 최초취득일자 | 사업내용 | 소재지 | 상장여부 | 지분율 | 장부금액 |
|---|
| 관계기업 | 이렘스틸 | 2024.06.20 | 스테인리스 제조업 | 대한민국 | 비상장 | 20.00% | - |
| 출자법인 | 엑스알비 | 2023.08.31 | 2차전지 제작사업 | 대한민국 | 비상장 | 28.39% | 90 |
| 클리어테크놀로지 | 2023.09.25 | AI 기반 덴탈 서비스업 | 대한민국 | 비상장 | 9.09% | 63 |
| [당사 지분투자 총괄표] |
| (2026년 반기 기준) | (단위 : 백만원, %) |
| 회사명 | 최초
취득일 | 사업내용 | 투자목적 | 누적
투자금액 | 누적
회수금액 | 현재
지분율 | 현재
장부금액 | 현재 상태 |
| ㈜비트앤와트 | 2016.05 | 이차전지 포메이션 공정용 장비 제조 | 사업다각화 및 신규 성장동력 확보 | 23,281 | 610 | - | - | 2023.04.03 구주 전량 매각, 지분관계 소멸 |
| 이뮤노바이오텍㈜
(구 바이오제닉스코리아) | 2019.01 | 바이오 | 사업 포트폴리오 다변화 및 신규 성장동력 확보 | 35,039 | 10,369 | 4.8% | - | 2022.12.30 대부분 매각, 잔여 369,168주 보유(장부가액 0원) |
| ㈜유펙스메드 | 2019.02 | 내시경 의료기기 및 개량신약 개발 | 사업 성장 가능성 고려 | 17,463 | 10,067 | - | - | 2023.11.30 구주 전량 매각, 지분관계 소멸 |
| 밸류웍스㈜ | 2019.07 | 태양광 발전(RECㆍSMP 판매) | 부안공장 지붕 태양광 발전사업 | 4,086 | - | - | - | 2021년 청산 결정, 2023년 폐업 절차 완료 |
| ㈜부흥솔라 | 2014.03 | 태양광 발전 | 사업다각화 | 1,000 | 3,000 | - | - | 2025.09.22 매각계약 체결, 2026.03.13 잔금 수령 및 처분 완료 |
| ㈜이렘스틸 | 2024.06 | 스테인리스 코일센터 가공 | 강관 사업부와의 시너지 기대 | 200 | - | 20.00% | - | 지분법 평가로 2025년 중 전액 손상 인식 |
| ㈜엑스알비 | 2023.08 | 바나듐 레독스 플로우배터리(VRFB) | 2차전지 시장 진출을 통한 사업다각화 | 1,000 | 800 | 28.39% | 90 | 보유 중(당기손익-공정가치측정금융자산) |
| ㈜클리어테크놀로지 | 2023.09 | AI 기반 덴탈(크라운 디자인) 서비스 | 사업다각화 | 1,500 | - | 9.09% | 63 | 보유 중(당기손익-공정가치측정금융자산) |
| ㈜원픽이앤씨 | 2026.08 | 태양광 EPC(신재생에너지) | 신재생에너지 포트폴리오 확장 및 기존 사업과의 시너지 | 2,499 | - | 100% | 2,499 | 2026.08.18 지분 100% 취득(제25회 전환사채 대용납입) |
[㈜원픽이앤씨]
당사는 신재생에너지 사업 포트폴리오 확장 및 기존 사업과의 시너지를 창출하기 위해 신재생에너지 사업을 영위하는 ㈜원픽이앤씨 지분 100%를 2026년 8월 18일 인수하였습니다. 당사는 제25회 전환사채 2,499백만원을 발행하고, 각각의 사채권자인 ㈜샘앤솔이 소유한 ㈜원픽이앤씨 주식 21,000주, ㈜솔빛일렉트릭이 소유한 ㈜원픽이앤씨 주식 9,000주를 본 사채의 납입금액으로 대용납입하였습니다.
당사는 대주회계법인을 통해 2025년 12월 31일 기준 ㈜원픽이앤씨 주식에 대한 가치평가를 실시하였습니다. 가치평가보고서에 따르면 현금흐름할인법(DCF)에 의한 가치평가 결과 2025년 12월말 현재 회사 지분가치는 29억원으로 평가되며, 가중평군자본비용(WACC)와 영구성장률 기준 민감도 분석 결과 지분가치는 28억원에서 31억원 사이로 추정됩니다.
| 구 분 | 금 액 |
|---|
| a. 추정기간 영업가치 | 2,130 |
| b.영구현금흐름 현재가치 | 790 |
| c.영업가치(a+b) | 2,920 |
| d.가산: 비영업자산 | 384 |
| e.차감: 순차입금 | 392 |
| f.자기자본가치(c+d-e) | 2,913 |
| g.주식수(주) | 30,000 |
| h.주당가치(원)(f/g) | 97,097 |
[발행회사의 요약 재무상황]
(단위 : 백만원)
| 구분 | 자산총계 | 부채총계 | 자본총계 | 자본금 | 매출액 | 당기순이익 |
| 당해연도 | 3,085 | 1,515 | 1,570 | 150 | 9,536 | 318 |
| 전연도 | 2,767 | 1,541 | 1,226 | 150 | 3,702 | 127 |
| 전전연도 | 2,313 | 1,175 | 1,137 | 150 | 1,176 | 47 |
* 상장회사는 독립이사, 비상장회사는 사외이사에 해당
1. 전환가액 결정방법본 사채 발행을 위한 이사회 결의일 전일로부터 소급한 1개월 가중산술평균주가(A), 1주일 가중산술평균주가(B) 및 최근일 가중산술평균주가(C)를 산술평균한 가액과 최근일 가중산술평균주가 및 청약일(청약일이 없는 경우는 납입일) 3거래일 전 가중산술평균주가(D) 중 높은 가액을 기준주가로 하여, 기준주가에 111% 할증한 금액을 최초 전환가액으로 하되, 호가 단위 미만은 상위 호가로 절상하며, 전환가액이 액면가액보다 낮은 경우에는 액면가액으로 한다.
| 1개월 가중산술평균주가 (A) | 1,641.6 |
| 1주일 가중산술평균주가 (B) | 1,687.2 |
| 최근일 가중산술평균주가 (C) | 1,918.3 |
| A,B,C의 산술평균 (D) | 1,749.0 |
| 청약일(또는 납입일)전 제3거래일 가중산술평균주가(E) | 1,775.1 |
| 기준주가 (C,D,E 중 높은가액) | 1,918.26 |
| 할증비율 | 111% |
| 최초 전환가액 (호가단위 미만 절상) | 2,130.00 |
2. 옵션에 관한 사항1) 조기상환청구권(Put Option)에 관한 사항: 금번 발행하는 전환사채는 조기상환청구권(Put Option)이 없는 사모전환사채입니다.2) 매도청구권(Call Option)에 관한 사항
가. 2027년 09월18일부터 2030년12월31일까지 매1개월이 되는 날(이하 “매매일”이라 한다)에 발행회사는 사채권자를 상대로 관련 법령(증권의 발행 및 공시 등에 관한 규정을 포함하되 이에 한정되지 아니함)에서 허용하는 한도 내에서 해당 시점에 사채권자가 보유하고 있는 본 사채 중 본 사채의 권면금액 50%를 총 한도로 이를 발행회사 또는 발행회사가 지정하는 제3자(이하 “매수인”이라 한다)에게 매도하여 줄 것을 사채권자에게 청구할 수 있으며, 사채권자는 발행회사의 청구에 따라 보유하고 있는 본 사채를 발행회사 또는 매수인에게 매도하여야 한다. 보다 명확히 하기 위해서 부연하면, 매도청구권 행사로 발행회사의 최대주주 및 그 특수관계인 (이하 “최대주주 등)은 본 사채 발행 당시 발행회사의 최대주주 등의 각 지분율을 초과하여 주식을 취득할 수 없으며, 발행회사가 매도청구권 행사로 취득한 본 사채를 최대주주 등에게 매도하는 경우 최대주주 등은 본 사채 발행 당시 해당 최대주주 등의 각 지분율을 초과하여 주식을 취득할 수 없다.
나. 매도청구권 행사기간 및 행사 방법 : 발행회사는 각 “매매일”로부터 10영업일 이전에 사채권자에게 매수인명, 매수대상 사채의 수량, 매수대금의 지급기일 및 매수가격을 기재한 서면통지의 방법으로 매도청구를 하여야 한다. 본 사채에 대한 매매계약은 발행회사의 매도청구가 사채권자에게 도달한 시점에 체결된 것으로 본다.
다. 사채의 인수인은 발행회사의 제 ”가”항에 따른 매도청구권 행사를 보장하기 위하여 매도청구권 행사기간 종료까지 사채를 양도할 경우에는 제 “가”항 내지 제 “라”항의 발행회사의 매도청구권이 동일한 조건으로 보장되는 방법으로 하여야 하며, 이러한 방법으로 양도한 경우 본 협약상 인수인의 의무(매도청구권 행사에 응할 의무를 포함하여 이에 한정하지 아니함)는 소멸하는 것으로 한다. 또한 본 사채를 양도하는 경우에는 그 양도의 내역을 발행회사에 양도일로부터 10영업일 안에 통지하여야 한다.
라. 발행일로부터 마지막 매매일 종료(2030년12월31일)까지는 각 사채권자는 발행회사의 매도청구권을 행사를 보장하기 위하여 보유금액 기준으로 사채권면금액 합계의 50%는 사채의 형태로 보유하여야 한다. 단, 사채권자가 50%이상 전환을 원할 경우 사전에 발행회사와 협의하여야 한다.
마. 매매금액 : “매매일”까지 연 1.0%의 이율을 적용한 금액을 매매금액으로 한다.
매매금액 = 매도청구권 행사금액(권면금액)X(1+0.01)^(n/12)
(n : 발행일로부터 경과한 개월수)
바. 제 ”가”항부터 제 ”마”항에 따라 발행회사가 사채권자에게 매도청구를 하는 경우, 발행회사 또는 매수인은 매수대금의 지급기일내에 사채권자가 지정하는 방식에 따라 제 ”마”항의 매매금액을 지급하고 사채권자는 매매금액을 지급받은 후 지체 없이 발행회사 또는 매수인에게 매도청구 받은 사채를 인도한다.
사. 발행회사 또는 매수인이 매매대금의 지급기일 내에 사채권자에게 매매대금을 지급하지 아니하는 경우 발행회사 또는 매수인은 매수대금의 지급기일 다음날로부터 실제 지급하는 날까지 매매금액에 대하여 연19%의 이율을 적용하여 산출한 지연배상금을 지급하여야 한다. 매매대금의 지급지연이 발행할 경우 지급기일 연기는 최대 10영업일까지만 가능하며, 10영업일을 초과할 경우 매도청구권 및 지연배상금은 소멸한다. 단, 매도청구권 매매일 종료 (2030년12월31일)일 경우에는 매매대금의 지급연기(영업일이 아니 경우에는 제외)는 할 수 없다.
3. 사채 인수대금의 납입사채권자는 본 사채의 인수대금 전액을 납입함에 있어, 각각의 사채권자인 ㈜샘앤솔이 소유한 ㈜원픽이앤씨 주식 21,000주, ㈜솔빛일렉트릭이 소유한 ㈜원픽이앤씨 주식 9,000주를 본 사채의 납입금액으로 대용납입한다.4. 사채의 발행방법 본 사채는 실물로 발행되며, 발행회사의 본점에서 교부한다.
| 발행 대상자명 | 회사 또는최대주주와의관계 | 선정경위 | 발행결정 전후6월이내거래내역 및계획 | 발행권면(전자등록)총액(원) | 비고 |
|---|
| (주)샘앤솔 | - | 회사의 경영상 목적 달성 등을고려하여이사회에서 선정 | - | 1,749,300,000 | - |
| (주)솔빛일렉트릭 | - | 회사의 경영상 목적 달성 등을고려하여이사회에서 선정 | - | 749,700,000 | - |
| 명 칭 | 출자자수(명) | 대표이사(대표조합원) | 업무집행자(업무집행조합원) | 최대주주(최대출자자) |
|---|
| 성명 | 지분(%) | 성명 | 지분(%) | 성명 | 지분(%) |
|---|
| (주)샘앤솔 | 2 | 한재춘 | 0 | - | - | (주)솔빛일렉트릭 | 70 |
| - | - | - | - | - | - |
| (2) 법인 또는 단체의 최근 결산기 주요 재무사항 | (단위 : 백만원) |
| 회계연도 | 2025 | 결산기 | 12월 |
| 자산총계 | 556 | 매출액 | - |
| 부채총계 | 317 | 당기순손익 | -55 |
| 자본총계 | 239 | 외부감사인 | - |
| 자본금 | 200 | 감사의견 | - |
| 조달방법 | (주)원픽이앤씨 보통주식 대용납입 | 조성경위 | 기본 보유 지분 |
| 명 칭 | 출자자수(명) | 대표이사(대표조합원) | 업무집행자(업무집행조합원) | 최대주주(최대출자자) |
|---|
| 성명 | 지분(%) | 성명 | 지분(%) | 성명 | 지분(%) |
|---|
| (주)솔빛일렉트릭 | 1 | 한재춘 | 0 | - | - | (주)샘앤솔 | 100 |
| - | - | - | - | - | - |
| (2) 법인 또는 단체의 최근 결산기 주요 재무사항 | (단위 : 백만원) |
| 회계연도 | 2025 | 결산기 | 12월 |
| 자산총계 | 459 | 매출액 | 10 |
| 부채총계 | 88 | 당기순손익 | -5 |
| 자본총계 | 371 | 외부감사인 | - |
| 자본금 | 10 | 감사의견 | - |
| 납입자산 | 상세 내역 | 평가방법 |
|---|
| (주)원픽이앤씨 보통주식 | (주)샘앤솔 과 (주)한빛일렉트릭이 보유한 (주)원픽이앤씨의 보통주식을 당사 발행 전환사채로 인수(대용납입)하기로 결정 | 당사는 외부평가기관에 해당주식의 가치평가에 대해 의뢰하였으며, 해당내용은 아래 취득가격 산정근거를 참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
| 1. 기본사항 |
| 업종 | 최대주주 | 대표이사 |
| 신재생에너지관련사업 | 주식회사 샘앤솔 | 김수현 |
| 2. 주요사업의 내용 |
| 태양광 EPC 전문기업으로, 신재생에너지 발전소의 사업개발 단계부터 설계, 기자재 조달, 시공에 이르는 전 과정에 대한 종합적인 솔루션 제공 |
| 3. 최근 결산기 재무에 관한 사항 | (단위 : 백만원) |
| 자산총계 | 부채총계 | 자본총계 | 자본금 | 매출액 | 당기순이익 |
| 3,085 | 1,515 | 1,570 | 150 | 9,536 | 318 |
| 4. 납입경위, 거래내역 등 |
| 발행사 또는 발행사의최대주주와의 관계 | 해당 비상장회사 주식또는 주식관련사채로납입하게 된 경위 | 전환사채권 발행결정 전후6월 이내 거래내역 및 계획 |
| - | 회사의 경영상 목적 달성 등을 고려하여이사회에서 선정 | - |
| 자금용도 | 거래상대방 | 증권발행회사* | 증권 발행회사의사업내용(양수영업 주요내용) | 취득가격산정근거** |
|---|
| 타법인 증권 취득자금 | (주)샘앤솔(주)솔빛일렉트릭 | (주)원픽이앤씨 | 신재생에너지관련사업 | 주1 |
주1) 회사는 대주회계법인을 통해 2025년 12월 31일 기준 주식회사 원픽이앤씨 주식에 대한 가치평가를 실시하였습니다. 가치평가보고서에 따르면 현금흐름할인법(DCF)에 의한 가치평가 결과 2025년 12월말 현재 회사 지분가치는 29억원으로 평가되며, 가중평군자본비용(WACC)와 영구성장률 기준 민감도 분석 결과 지분가치는 28억원에서 31억원 사이로 추정됩니다.
| 구 분 | 금 액 |
|---|
| a. 추정기간 영업가치 | 2,130 |
| b.영구현금흐름 현재가치 | 790 |
| c.영업가치(a+b) | 2,920 |
| d.가산: 비영업자산 | 384 |
| e.차감: 순차입금 | 392 |
| f.자기자본가치(c+d-e) | 2,913 |
| g.주식수(주) | 30,000 |
| h.주당가치(원)(f/g) | 97,097 |
| 회계연도 | 2025년 | 결산기 | 12월 |
| 자산총계 | 3,085 | 매출액 | 9,536 |
| 부채총계 | 1,515 | 당기순손익 | 318 |
| 자본총계 | 1,570 | 외부감사인 | - |
| 자본금 | 150 | 감사의견 | - |
| 전환(행사)가능주식 | 기발행미상환사채권 | 종류 | 잔액(원) | 전환(행사)가액(원) | 전환(행사)가능주식수(주) | 전환(행사)가능기간 | 비고 |
| 제22회차 무기명식 이권부 무보증 사모 전환사채 | 300,000,000 | 5,200 | 57,692 | 2024.09.26 ~ 2028.08.26 | - |
| - | - | - | - | - | - |
| 소계 | 300,000,000 | 5,200 | (A) | 57,692 | - | - |
| 신규 발행 사채권 | 2,499,000,000 | 2,130 | (B) | 1,173,239 | 2027.08.18 ~ 2031.07.18 | - |
| 합계 | 2,799,000,000 | - | 1,230,931 | - | - |
| 기발행주식 총수(주) (C) | 8,065,537 |
| 기발행주식총수 대비 비율(%) (D=(A+B)/C) | 15.26 |
총 1개의 관계기업은 당사 별도재무제표 상 지분법 회계처리에 따라 인식되고 있으며, 순자산가치 하락에 따른 지분법손실 등이 발생할 수 있는 위험이 내재되어 있습니다. 관계기업의 최근 사업연도 재무상태는 다음과 같습니다.① 관계기업 - 이렘스틸
| 구분 | 2026년 반기 | 2025년 | 2024년 |
|---|
| 관계 | 관계기업 |
| 자산총계 | 3,355 | 4,547 | 7,730 |
| 부채총계 | 4,748 | 5,003 | 7,458 |
| 매출액 | 2,829 | 7,119 | 7,855 |
| 당기순이익 | -437 | -1,379 | -727 |
(주)이렘스틸은 당사는 거래처인 길산파이프(주)로부터 코일 센터 가공사업부문이 분사하여 2024년 6월 20일 설립되었습니다. 당사는 (주)이렘스틸이 당사의 강관 사업부와 시너지 효과가 발생할 것으로 기대하여 설립시에 참여하여 지분 20%를 200백만원에 취득하였습니다. 당사와는 코일 센터와 관련하여 매출 매입이 빈번하게 발생하고 있으나, 고정비가 높은 사업의 특성상 현재까지 지속적으로 적자를 기록하고 있고,
2026년 반기말 현재 전액 손상 인식하고 있습니다.
| 연도 | 관련 내용 | 기초 | 변동 | 장부가액 |
|---|
| 2024년 6월 | 지분 취득 | - | 200 | 200 |
| 2024년 | 지분법 평가 | 200 | (145) | 55 |
| 2025년 | 지분법 평가 | 55 | (55) | - |
당기손익-공정가치측정금융자산으로 분류되어 있는 총 2개의 출자법인은 보유 상품이 보통주가 아닌 상환전환우선주로 관계기업으로 분류되지않고 기업회계기준서 제1109호 '금융상품'을 적용하여 당기손익-공정가치측정금융자산으로 분류하고 있습니다.② 당기손익-공정가치측정금융자산 - 엑스알비2023년 08월 31일자로 당사는 바나듐 레독스 플로우배터리(VRFB) 전문기업 엑스알비의 지분 28.57%를 인수한 이후, 2024년 01월 15일 5.63%(1,000백만원)의 지분을 추가 취득하였습니다. 다만, 2024년 03월 07일 엑스알비에서 다른 투자자들을 대상으로 한 투자유치 등의 이유로 투자 금액 조정 요청이 있었으며, 이에 기 취득한 1,000백만원 중 800백만원을 회수 받으며 총 1.20%(200백만원)의 지분을 취득하였습니다. 이에 현재 기준 28.57%의 지분을 보유 중이며, 이는 최대주주 지분과 비등한 수치입니다. 엑스알비는 기존 VRFB의 단점을 보완한 확장형 이차전지 레독스 배터리(XRB)를 개발한 업체로, 이와 관련된 신기술 확보를 통해 미국 등 글로벌 특허출원에 성공하였으며, 국내에서 유일하게 국산 기술과 국산 장비를 통해 사업화를 진행 중입니다. 기존 리퓸배터리의 가장 큰 단점인 화재와 폭발을 극복한 바나듐 배터리가 신재생 에너지, 전력망 관련 시장에서 성장세를 보일 것으로 전망됩니다. XRB에너지는 발전공기업 한국동서발전과 바나듐 에너지저장장치(ESS) 상용화를 추진하고 있습니다. 현재 100㎾·800kWh급 고출력 XRB를 통해 부하 및 발전원 특성에 따른 새로운 형태의 운전모드를 개발·실증을 진행하고 있으며, 실증이 끝나면 동서발전 MSP(Managed Service Provider)사업부와 ESS 관련 사업을 전개할 계획입니다. 또한 2026년 3월에는 충남도 아산시와 공장 및 ESS팜 건설 투자협약을 체결하는 등 활발하게 사업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글로벌 시장 조사 기관 아이디테크이엑스(IDTechEx)에 따르면, 2030년 ESS 시장은 58조원까지 커질 것으로 전망, 이에 당사는 2차전지 시장 진출을 통한 사업다각화를 계획하고 있습니다.③ 당기손익-공정가치측정금융자산 - 클리어테크놀로지또한, 당사는 인공지능(AI) 기반 덴탈 전문기업인 클리어테크놀로지의 지분 9.1%를 취득하였습니다. 클리어테크놀로지는 AI 기반 크라운 디자인 프로그램(CROWN CAD) 전문 기업으로, 치기공 산업의 디지털 전환을 적극 지원하고 있습니다. 기존 치아 보철물 제작의 핵심공정인 크라운 디자인·제조는 캐드 프로그램을 통해 치기공사의 수작업으로 진행됐던 반면, 클리어테크놀로지의 AI 크라운 캐스 기술은 치아 스캔 데이터, 크라운 디자인 데이터로 구성된 환자 데이터를 바탕으로 표준화 및 자동화가 가능합니다. 이러한 우수한 기술력을 바탕으로 기술보증기금·프리시리즈(Pre-A), 신용보증기금, 중소벤처기업부 연구개발(R&D) 선정 등 다수 기관의 투자 유치에 성공하였으며, 글로벌 고령화에 따라 성장하고 있는 치과 보철 시장 규모는 20조원, 캐드 치기공을 포함한 디지털치과 관련 글로벌 시장 규모는 약 30조원으로 전망하고 있습니다. 클리어테크놀로지 측에 따르면 이러한 기술력 및 업황 성장세를 바탕으로, 2026년을 목표로 기술특례 상장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주)부흥솔라]당사는 2014년 03월 (주)부흥솔라 지분 50%를 1,000백만원 규모에 취득한 이후 수차례의 지분법 회계처리로 2025년말 장부가액은 0원이었습니다. 당사는 2025년 9월 22일 (주)나전솔라와 당사가 보유한 (주)부흥솔라 지분 전체를 3,000백만원에 매각하는 계약을 체결하였고, 2026년 3월 13일 잔금 지급과 함께 매각이 완료되었습니다.
당사는 사업다각화와 거래처 확보, 매출신장 등의 목적으로 각 관계회사들의 지분을 취득하고 있으며, 향후 연결대상회사로 편입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따라서, 관계기업의 영업적자가 지속되거나 영업외비용의 증가 등 부정적인 상황이 발생할 경우, 당사의 매출 및 수익성에 악영향을 미칠 수 있으니 투자자께서는 이 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또한, 당사가 향후 사업 및 투자목적 등으로 관계기업의 출자 또는 취득할 경우, 관계기업의 실적 악화 등으로 인하여 장부금액 감소로 인한 감액이 발생할 수 있으니 투자자께서는 이 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최근 10년간 투자내역]상기한 업체를 제외한 당사의 최근 10년간 타법인 투자내역은 다음과 같습니다. ① ㈜비트앤와트당사는 사업다각화 및 신규 성장동력 확보를 위해 2016년 5월 ㈜비트앤와트를 인수하였습니다.
㈜
비트앤와트는 당시 이차전지 핵심공정인 포메이션 공정용 장비를 생산하는 업체로서 국내 주요 이차전지 제조업체에 대한 납품 실적과 중국 시장에서의 다수 수주 실적을 보유하고 있었으며, 이차전지 생산설비의 설계·구축 역량을 갖춘 기업이었습니다. 또한 당사가 추진하던 친환경차 관련 사업과의 연관성, 양사의 수출입 구조를 통한 환리스크 완화 가능성, 중국 시장에서의 사업 협력 및 신규 거래기회 창출 가능성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하여 인수를 결정하였습니다.
다만 이후 사업환경 변화 및 경영전략 재검토에 따라 해당 투자자산은 2023년 전량 매각하였으며, 현재 당사와 해당 회사 간의 지분관계는 존재하지 않습니다.
가. 투자내역
| 일자 | 적요 | 주식수 (주) | 금액 (백만원) | 상대방 | 비고 |
| 2016년 05월 16일 | 유상증자 참여 | 1,000,000 | 5,000 | - | - |
| 2016년 05월 16일 | 구주매입(현금) | 95,067 | 1,000 | 황진연(비트앤와트 대표이사) | - |
| 2017년 06월 02일 | 무상감자 | -876,054 | - | - | - |
| 2017년 12월 29일 | 출자전환(대여금) | 60,000 | 3,000 | - | - |
| 2018년 02월 26일 | 유상증자 참여 | 100,000 | 5,000 | - | - |
| 2018년 05월 01일 | 액면분할 | 3,411,117 | - | | - |
| 2019년 02월 15일 | 주주의 풋옵션청구 | 699,161 | 4,100 | K클라비스, 린드먼 | 주주간 권리약정에 따른 주식취득 |
| 2019년 03월 18일 | 일부 주식 매각 | -86,409 | 170 | (주)굿프렌즈코퍼레이션 | - |
| 2019년 05월 24일 | 주주의 풋옵션청구 | 166,634 | 1,020 | 린드먼 | 주주간 권리약정에 따른 주식취득 |
| 2019년 07월 30일 | 주주의 풋옵션청구 | 336,691 | 1,920 | 린드먼 | 주주간 권리약정에 따른 주식취득 |
| 2020년 04월 29일 | 주주의 풋옵션청구 | 69,332 | 500 | K클라비스 | 주주간 권리약정에 따른 주식취득 |
| 2020년 06월 10일 | 주주의 풋옵션청구 | 100,956 | 741 | K클라비스 | 주주간 권리약정에 따른 주식취득 |
| 2020년 10월 23일 | 주주의 풋옵션청구 | 167,536 | 1,000 | K클라비스 | 주주간 권리약정에 따른 주식취득 |
| 2021년 | 출자전환 및 무상병합 | (1,923,715) | - | - | 회생계확안에 따른 진행 |
| 2021년 | 출자전환 및 무상병합 | (2,655,881) | - | - | 회생계확안에 따른 진행 |
| 2023년 04월 03일 | 구주매각 | (664,435) | 440 | 태길자 | |
나. 직접투자 외 자금거래당사는 비트앤와트에 2017년 1,250백만원, 2018년 1,700백만원을 대여한 바 있으며, 2021년 ㈜비트앤와트의 회생계획안에 따라 보유 중인 단기대여금을 출자전환하였습니다. 이후 회생절차에 따른 회수가능성을 검토한 결과, 회수 가능성이 낮다고 판단되어 손실로 처리하였습니다.
다. 회계처리
| 구분 | 2016년 | 2017년 | 2018년 | 2019년 | 2020년 | 2021년 | 2022년 | 2023년 |
| 기초 장부가액 | - | 7,190,270 | 9,740,588 | 7,472,000 | - | - | - | - |
| 취득 | 6,063,587 | 3,000,000 | 5,000,000 | 4,871,127 | - | - | - | - |
| 처분 | - | - | - | -1,569,383 | - | - | - | - |
| 지분법손익 | -728,363 | 779,012 | -7,268,588 | -10,773,744 | - | - | - | - |
| 지분법자본변동 | 1,855,046 | -2,198,658 | - | - | - | - | - | - |
| 관계기업투자처분손익 | - | 969,964 | - | - | - | - | - | - |
| 기말 장부가액 | 7,190,270 | 9,740,588 | 7,472,000 | - | - | - | - | - |
② 이뮤노바이오텍(구. 바이오제닉스코리아)
당사는 사업 포트폴리오 다변화 및 신규 성장동력 확보를 목적으로 이뮤노바이오텍㈜에 전략적 투자를 진행하였습니다. 그러나 이후 경영환경 변화에 따라 핵심 사업인 철강사업에 역량과 자원을 집중하는 방향으로 경영전략을 재정비하였으며, 이에 따라 비핵심 투자자산인 이뮤노바이오텍㈜ 지분을 매각하였습니다. 해당 매각은 사업구조 효율화 및 핵심사업 경쟁력 강화를 위한 결정이었습니다. 현재 당사는 369,168주(4.8%)를 보유하고 있습니다.
가. 투자내역
| 일자 | 적요 | 주식수 (주) | 금액 (백만원) | 상대방 | 비고 |
| 2019년 02월 28일 | 구주인수(현금) | 465,190 | 25,585 | 웰바이오텍(주) 외 11 | |
| 2019년 01월 30일 | 구주인수(현금) | 96,016 | 1,368 | 한국증권금융 외 8인 | |
| 2019년 02월 28일 | 구주인수(현금) | 6,993 | 400 | 이재선 | |
| 2019년 05월 31일 | 구주인수(현금) | 111,600 | 6,200 | 웰바이오텍(주) 외 11 | |
| 2021년 12월 31일 | 출자전환(대여금 및 미수이자) | 203,939 | 204 | - | |
| 2021년 12월 31일 | 구주취득(채권양도) | 785,000 | 1,282 | 김익현 | |
| 2022년 12월 30일 | 매각 | -1,299,570 | 10,369 | (주)에스디생명공학 | 현금 및 (주)에스디생명공학 전환사채 |
나. 직접투자 외 자금거래당사는 이뮤노바이오텍㈜에 2019년 1,400백만원, 2020년 150백만원의 자금을 대여하였고, 2021년 중 이뮤노바이오텍㈜의 단기대여금 204백만원을 출자전환하여 신주 203,939주를 취득하였으며 단기대여금 및 미수이자 1,282백만원을 양도하여 구주 785,000주를 취득하였습니다.
다. 회계처리
| 구분 | 2019년 | 2020년 | 2021년 | 2020년 주1) |
| 기초 장부가액 | - | 25,018,808 | 4,428,823 | 4,614,734 |
| 취득 | 37,595,307 | - | 1,485,634 | - |
| 처분 | - | - | -338,542 | -3,037,966 |
| 손상차손 | - | -17,524,658 | 418,209 | - |
| 지분법손익 | -13,937,262 | -2,783,927 | -1,358,256 | -616,634 |
| 지분법자본변동 | 1,360,763 | -281,400 | -21,134 | - |
| 대체 | - | - | - | -960,134 |
| 기말 장부가액 | 25,018,808 | 4,428,823 | 4,614,734 | - |
③ 유펙스메드유펙스메드는 내시경 의료기기 및 개량신약 개발사업을 영위하는 회사로, 당사는 사업 성장 가능성을 고려하여 투자하였습니다. 다만 개량신약 개발 지연 및 이에 따른 지속적인 연구개발비 부담으로 영업손실이 발생하였고, 이에 따라 당사가 보유한 지분에 대한 손상을 인식하였습니다. 이후 당사는 2023년 보유 주식을 전량 처분하였으며 현재 유펙스메드와의 지분관계는 존재하지 않습니다. 가. 투자내역
| 일자 | 적요 | 주식수 (주) | 금액 (백만원) | 상대방 | 비고 |
| 2019년 02월 15일 | 구주 양수 (현금) | 2,963,161 | 13,334 | 김태훈외 72명 | |
| 2020년 04월 06일 | 구주 양도 (전환사채) | -2,472,293 | 9,271 | 김태훈외 70명 | |
| 2020년 05월 22일 | 출자전환(대여금 및 미수이자) | 1,101,041 | 4,129 | - | |
| 2023년 11월 30일 | 구주 전량 매각 | -1,591,909 | 796 | 김태훈 | |
나. 직접투자 외 자금거래당사는 유펙스메드에 2019년 1,200백만원을 대여하였고, 회사는 2020년 5월 22일자로 대여금과 미수이자 1,257백만원 및 채권 2,872백만원을 현물출자하여 유펙스메드㈜의 주식을 추가 취득하였습니다당사는 2019년 2월 13일 미국 소재 Postsurgical사로부터 개량신약 관련 특허권 3건을 취득한 바 있습니다.
| 개량신약 특허권 | 내용 |
| PCT/US17/68,405 | 미세 입자에 포함된 약물을 지속적으로 또는 지연방출을 사용하여 수술 후 국소 종양 재발 방지 |
| PCT/US18/34,042 | 말초 신경병증 치료에 대한 방법 및 화합물 |
| US 임시#62/653,476 | 혈우병과 관련된 관절통증을 줄이는 구성 및 방법 |
당사는 해당 기술의 연구개발 및 사업화를 추진하기 위하여 관련 분야의 전문성을 보유한 유펙스메드㈜에 개발용역을 의뢰하였습니다. 이후 당사의 자금사정 악화로 인해 추가적인 연구개발 자금 지원이 어려워짐에 따라, 특허권을 직접 활용하여 연구개발을 수행하고 있던 유펙스메드㈜가 해당 특허권을 보유하는 것이 사업의 지속성 측면에서 보다 효율적이라고 판단하였습니다. 이에 따라 당사는 2020년 4월 30일자로 보유 중인 개량신약 관련 특허권 3건을 유펙스메드㈜에 2,872백만원에 양도하였습니다. 특허권 양도 이후 당사는 특허권 양도대금 채권을 유펙스메드㈜에 현물출자를 진행하였으며, 해당 채권을 출자전환하는 방식으로 유상증자에 참여하였습니다.
다. 회계처리
| 구분 | 2019년 | 2020년 | 2021년 | 2022년 | 2023년 |
| 기초 장부가액 | - | 10,879,249 | 5,003,539 | 5,003,539 | 2,710,285 |
| 취득 | 13,334,225 | 4,128,904 | - | - | - |
| 처분 | - | -9,077,027 | - | - | -2,535,400 |
| 손상차손 | -2,454,976 | -927,587 | - | -2,293,254 | - |
| 지분법손익 | - | - | - | - | -174,885 |
| 기말 장부가액 | 10,879,249 | 5,003,539 | 5,003,539 | 2,710,285 | - |
④ 밸류웍스(주)밸류웍스는 당사 부안공장 지붕(Factory Roof Top)에 태양광 발전설비를 구축하여 공급인증서(REC) 판매 및 SMP(계통한계가격)를 통한 전력 판매 사업을 영위하였으며, 이를 통해 수익을 창출하였습니다. 다만 이후 당사의 재무구조 개선 및 유동성 확보를 위한 자산 매각 과정에서 해당 자산이 처분되었으며, 밸류웍스는 2023년 폐업 절차를 완료하였습니다.
가. 투자내역
| 일자 | 적요 | 주식수 (주) | 금액 (백만원) | 상대방 | 비고 |
| 2019년 07월 31일 | 구주인수(현금) | 20000 | 4,086 | 이제원 외 2인 | |
나. 직접투자 외 자금거래
당사는 경영난에 따른 부안공장 매각 과정에서 공장 인수인인 길산에스티가 밸류웍스의 태양광발전시설의 일괄 인수를 희망함에 따라 해당 자산을 매각하였습니다. 본 거래는 공장 및 부대설비의 효율적인 처분과 자금 확보를 목적으로 진행되었으며, 2021년 1월 8일 태양광발전시설을 길산에스티에 10억원에 매각하였습니다.다. 회계처리
| 구분 | 2019년 | 2020년 | 2021년 | 2022년 | 2023년 |
| 기초 장부가액 | - | 2,211,000 | 1,277,362 | - | - |
| 취득 | 4,086,000 | - | - | - | - |
| 처분 | - | - | - | - | - |
| 손상차손 | -1,875,000 | -933,638 | | - | - |
| 대체 | - | - | -1,277,362 | - | - |
| 기말 장부가액 | 2,211,000 | 1,277,362 | - | - | - |
2026년 반기 기준 당사의 특수관계자는 지배기업 1개, 관계기업 1개 및 기타특수관계자 1개가 존재합니다.
2026년 반기 기준 현재 당사의 특수관계자 등의 현황은 다음과 같습니다.
| 구 분 | 2026년 반기 | 2025년 | 2024년 | 2023년 |
|---|
| 지배기업 | (주)에스앤티제1호투자조합 | (주)에스앤티제1호투자조합 | - | - |
| - | - | (주)코스틸 | (주)코스틸 |
| - | - | (주)코스틸 홀딩스 | (주)코스틸 홀딩스 |
| 관계기업 | - | (주)부흥솔라 | (주)부흥솔라 | (주)부흥솔라 |
| (주)이렘스틸 | (주)이렘스틸 | (주)이렘스틸 | - |
| 기타 특수관계자 | (주)엑스알비 | (주)엑스알비 | - | - |
당사의 특수관계자와의 거래내역 및 채권채무내역은 다음과 같습니다.
| 회사명 | 내용 | 2026년 반기 | 2025년 | 2024년 | 2023년 |
|---|
| (주)코스틸주) | 매입 등 | - | - | 4,602 | 8 |
| 매출 등 | - | - | 883 | - |
| 사업양수 | - | - | 47,948 | 4,500 |
| (주)코스틸 홀딩스주) | 매입 등 | - | - | 3 | 41 |
| (주)이렘스틸 | 매입 등 | 183 | 372 | 2,970 | - |
| 매출 등 | - | 817 | 969 | - |
| 출자 | - | - | 200 | - |
| 대여금 대여 | - | - | 3,318 | - |
| 대여금 회수 | - | 868 | - | - |
| (주)엑스알비 | 매출 등 | - | 6 | 1 | - |
| 출자 | - | - | 1,000 | - |
| 출자 회수 | - | - | 800 | - |
| 대여금 대여 | - | - | 500 | - |
| 특수관계자 | 회사명 | 2026년 반기 | 2025년 | 2024년 | 2023년 |
|---|
| (주)코스틸주1) | 선급금 주2) | - | - | - | 4,500 |
| 외상매출금 | - | - | 315 | - |
| 공사미수금 | - | - | 568 | - |
| 외상매입금 | - | - | 505 | - |
| 미지급금 | - | - | 5,304 | - |
| 미수금 | - | - | - | - |
| (주)이렘스틸 | 미수금 | - | - | 15 | - |
| 외상매출금 주5) | 552 | - | - | - |
| 단기대여금 주3) | 2,333 | 2,259 | 3,318 | - |
| 선급금 | 135 | 135 | - | - |
| 미지급금 | - | 106 | - | - |
| 외상매입금 | - | 57 | - | - |
| (주)엑스알비 | 대여금 주4) | 500 | 500 | 500 | - |
| 미수금 | 7 | 7 | 1 | - |
2023년 (주)코스틸과의 거래내역 중 8백만원은 당사가 코스틸의 사무실을 일정기간(2023.01~2023.03) 사용한 것에 대한 임차료를 지급한 건이며, (주)코스틸 홀딩스와의 거래내역 중 41백만원은 코스틸 홀딩스에서 당사로 기타 잡무 등을 위해 파견나온 건에 대한 용역비(2023.01~2023.09)를 지급한 것으로 두 건 모두 일회성 비용입니다.당사는 사업다각화를 통한 수익성 개선을 위해 (주)코스틸이 영위하는 슈퍼데크 사업부문을 양수했습니다. 2023년 10월 04일 (주)코스틸의 슈퍼데크 사업부문에 따른 영업양수도 목적물에 대한 평가를 위해 실사를 진행하면서 실사보증금 2,750백만원을 지급하였으며, 2023년 12월 04일 슈퍼데크 사업부문을 양수하는 계약을 체결하였습니다. 이에 양수대금 중 10%에 해당하는 금액에서 실사보증금을 제외한 1,750백만원을 지급하며 계약금 일환으로 4,500백만원을 지급하였습니다. 이후 중도금으로 2024년 01월 02일 4,500백만원, 2024년 01월 31일 1,000백만원을 추가로 총 5,500백만원을 지급하며 계약금 포함 현금 10,000백만원을 지급하였습니다. 이후 코스틸에게 중도금으로 27,000백만원을 지급하였고, 잔금 11,000백만원은 2024년 10월까지 6,411백만원을 지급하였습니다. 슈퍼데크 사업부문을 양수하는 과정에서 기존 거래처로 인해 일부 매출과 매입거래가 있었고, 이에 따라 외상매출금, 공사미수금, 외상매입금이 발생하였습니다.당사는 관계회사인 (주)이렘스틸과 코일센터와 관련하여 빈번한 매출과 매입거래가 있습니다. 당사는 (주)이렘스틸 최초 거래시 신설법인자금사정을 고려하여 3,318백만원을 대여한 바 있습니다. 2025년 중 868백만원을 회수하였습니다.
2026년 반기말 현재 (주)이렘스틸 단기대여금에 대하여 대손충당금
278백만원을 설정하고 있습니다.
[(주)이렘스틸 투자 및 대여금 발생 사유]
(주)이렘스틸은 당사는 거래처인 길산파이프(주)로부터 코일 센터 가공사업부문이 분사하여 2024년 6월 20일 설립되었습니다. 당사는 (주)이렘스틸의 스테인리스 제품 제조 및 유통 밸류체인의 수직계열화(Up-stream)를 통한 시너지 효과를 극대화하고, 생산 공정의 안정성을 확보하고자 투자를 진행하였습니다.
당사의 주력 제품인 스테인리스 파이프(Pipe) 제조 공정은 원재료인 스테인리스 코일(Coil)을 생산라인에 투입하여 제품을 생산하는 구조입니다. 다만, 제품의 특성상 코일을 생산라인에 직접 투입할 수 없으며, 생산 품목 규격(Size)에 맞추어 사전에 절단 가입 가공(슬리팅, Slitting)하는 전처리 공정이 필수적으로 수반됩니다. 기존에는 이러한 필수 절단 작업을 외주업체에 의존하여 공장에 입고하는 구조였으나, 이는 생산 리드타임 관리 및 원가 절감 측면에서 리스크가 존재했습니다. 이렘스틸(주)은 이러한 코일 절단 가공을 전문으로 하는 업체로서, 당사는 제조 공정의 전방 단계(Up-stream)를 내재화 및 수직계열화함으로써 원재료 공급망의 안정성을 도모하고 생산 효율성을 높이고자 했습니다.당사는 (주)이렘스틸의 발기주주로 참여하였고, 당사를 제외하고 (주)이렘스틸 주주는 모두 개인으로 현재 (주)이렘스틸의 주주들은 당사 및 당사의 최대주주인 에스앤티제1호투자조합과 특수관계가 없습니다. 당사는 이렘스틸(주)의 초기 원자재(스테인리스 코일 등) 매입 자금 및 공장 임차, 가공 비용 등 실제 영업 활동에 필요한 필수 운전자금을 지원하기 위한 목적으로 대여금이 집행되었습니다. 대여 당시에는 전방 산업의 성장세를 고려하여 단기간 내 회수가 가능할 것으로 판단하였으며, 내부품의 등 적법한 내부 절차를 거쳤습니다.
| 날짜 | 대여 | 회수 | 잔액 | 대여사유 |
|---|
| 2024년 12월 31일 | 3,318 | - | 3,318 | 물품대 |
| 2025년 04월 30일 | - | 868 | 2,451 | - |
| 증권신고서 제출일 전일 현재 | - | - | 2,451 | - |
[(주)이렘스틸 추가손상가능성](주)이렘스틸 지분취득금액인 200백만원은 지분법 회계처리에 따라 투자자산으로 인식되었습니다. 이후 각 결산 시점별로 피투자회사의 순자산가치 변동을 반영하여 지분법손익을 재산정하고 있으며, 순자산가치 하락에 따른 지분법손실이 누적 반영되어 현재 장부가액은 0원으로 감액 처리되어 있습니다.
| 연도 | 관련 내용 | 기초 | 변동 | 장부가액 |
|---|
| 2024년 6월 | 지분 취득 | - | 200 | 200 |
| 2024년 | 지분법 평가 | 200 | (145) | 55 |
| 2025년 | 지분법 평가 | 55 | (55) | - |
당사는 (주)이렘스틸 대여금을 회계기준(K-IFRS)에 따른 기대신용손실(ECL) 모델을 적용하여 평가하였습니다. 이에 따라 2025년 231백만원의 대손충당금을 설정하였습니다.
(주)이렘스틸의 2025년도 감사의견은 한정의견으로 이는 초도감사시 기초 재고자산 실사 미비로 인한 것으로 일반적인 케이스입니다. 그러나, 계속기업가정의 중요한 불확실성이 (주)이렘스틸의 감사보고서상 언급되었고, (주)이렘스틸의 완전자본잠식상태가 2025년,
2026년 반기까지 유지되고 있는바 실제로 (주)이렘스틸의 대여금 상환여력은 없는 것으로 당사는 파악하고 있습니다.이에 따라 당사는 기인식한 대손충당금 231백만원을 제외한 대여금 순액 2,220백만원에 대하여 대손충당금을 전액 설정할 가능성이 매우 높은 상황입니다.
[김우진 대표이사 겸직으로 인한 이해상충 가능성]2024년 6월 20일 ㈜이렘스틸 설립시 당사는 20% 지분투자를 하였으며, 지분투자시 명목상 비상근 등기임원으로 당사 김우진 대표이사를 등재시켰습니다. 김우진 대표이사는 비상근 등기임원이었지만 ㈜이렘스틸의 독립적인 경영을 보장한다는 측면에서 이사회 및 경영에 관여하지 않았고, 급여 및 대여와 같은 어떠한 금전적 거래관계도 발생하지 않았습니다.2025년말 당사는 ㈜이렘스틸의 경영 및 관리가 소홀했다는 점을 뒤늦게 인지하여 주주로서 관리감독을 철저히 하기 위해 2026년 4월 1일 주주들간의 협의를 통해 새로운 대표이사(박전걸 대표이사)를 선출하였으며, ㈜이렘스틸의 경영 정상화를 위해 최선을 다할 예정입니다.㈜이렘스틸은 비상장 중소기업으로 별도의 이해관계상충 내부통제를 보유하고 있지는 않습니다. 그러나 상기한 바와 같이 당사의 김우진 대표이사가 이사회 및 경영에 관여하고 있지 않아서 이해관계 상충 가능성은 낮다고 판단하고 있습니다.
[이렘스틸의 2025년말 기준 대여금 및 미수금의 성격, 거래상대방, 회수가능성]
| 구 분 | 거래상대방 | 금 액 | 비 고 |
|---|
| 특관자단기대여금 | 김지안 | 1,000 | 원자재 수급관련 대여금, 현재 원자재 수급진행이 되지 않아 회수 예정 |
| 특관자단기대여금 | 김우진 | 147 | 상환완료 |
| 특관자단기대여금 | 김세종 | 10 | 상환완료 |
| 미수금 | ㈜이렘 | 106 | 매입채무와 상계완료 |
| 미수금 | 정영선 | 975 | 이렘스틸보유 주식매각대금, 현재 미회수 |
㈜이렘스틸은 채권 회수 및 내부관리를 강화하기 위해 26년4월1일 손병찬대표에서 박전걸 대표로 대표이사를 변경하였습니다. 신임대표는 최대한 대여금 및 미수금 회수를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으나, 회수가능성은 파악할 수 없습니다.
| 구분 | 2026년 반기 | 2025년 | 2024년 |
|---|
| 관계 | 관계기업 |
| 자산총계 | 3,355 | 4,547 | 7,730 |
| 부채총계 | 4,748 | 5,003 | 7,458 |
| 매출액 | 2,829 | 7,119 | 7,855 |
| 당기순이익 | -437 | -1,379 | -727 |
당사는 2025년 기타특수관계자인 (주)엑스알비에게 자금지원 명목으로 500백만원을 대여한 바 있습니다.
2026년 반기말 현재 (주)엑스알비 단기대여금에 대하여 대손충당금
465백만원을 설정하고 있습니다.특수관계자와의 거래내용 등에 관한 사항에 대하여 거래조건이 비정상적이라고 보여지는 부분은 없는 것으로 판단되나, 당사는 과거 특수관계자에게 대여금을 제공하고 현재 회수가능성이 낮아 충당금을 설정하고 있습니다. 관계회사와 대여금 관련 자금 거래나 지급보증을 제공하는 등의 거래가 추가적으로 발생할 경우 특수관계자와의 거래가 지니는 고유한 위험과 더불어 기타 외부 환경의 변수로 인하여 당사 보유 관계기업 미수금 및 대여금 등의 채권 회수에 차질이 발생할 가능성을 배제할 수 없습니다. 이 경우 당사는 관계기업의 재무상황에 따라 대손상각이 발생하여 당사의 재무안정성에 부정적 영향을 미칠 수 있으므로 투자자께서는 이 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당사는 현재 금융감독원으로부터 2022년 02월 08일자로 전환가액 조정 내용이 관련 법규에 부합하도록 주요사항보고서 정정명령을 받은 상태이며, 이와 관련하여 정정명령 부과 배경, 진행 사항 및 향후 벌어질 수 있는 상황에 대해 아래와 같이 기재하였습니다.① 정정명령 부과 내용당사는 금융감독원으로부터 2018년 12월 13일자로 발행된 제12회차, 제13회차, 제14회차, 제15회차, 제16회차에 대해 발행예정주식 총수 및 전환사채 발행한도와 관련하여 정관변경이 선행되어야하는 등 중요사항 기재 누락으로 1차 정정명령이 부과되었습니다. 이에 당사는 2018년 12월 18일(제12회차, 제13회차, 제14회차, 제16회차), 2019년 02월 11일(제15회차)에 정정 내용을 반영한 주요사항보고서를 제출하였습니다.이후 당사는 기발행 전환사채 제12회차, 제13회차, 제14회차, 제15회차, 제16회차와 2020년 02월 27일(제17회차), 2020년 03월 25일(제18회차)자로 신규로 발행한 전환사채 건에 대해 전환가액을 리픽싱 조정하는 과정에서 기 제출한 주요사항보고서(전환사채권 발행결정) 상 기재내용과 상이하게 전환가액이 조정(2020년 11월 11일, 2020년 11월 12일, 2020년 11월 13일, 2020년 11월 26일, 2020년 11월 30일)된 사실이 있고, 전환가액 내용이 「증권의 발행 및 공시 등에 관한 규정」제5-23조의 최저조정가액 규정에 부합하지 않으므로, 「자본시장과 금융투자업에 관한 법률」제164조에 의해 2차 정정명령이 부과되었습니다.정정명령 부과 관련 내용 및 일자는 다음과 같습니다.
| 구분 | 최초제출일 | 1차 정정명령 부과 일자 | 정정명령 부과 내용 | 정정 주요사항보고서 제출일 | 전환가액 조정 일자 | 2차 정정명령 부과 일자 | 정정명령 부과 내용 |
|---|
| 제12회차 | 2018년 12월 13일 | 2018년 12월 17일 | 발행예정주식 총수 및 전환사채 발행한도와 관련된 정관 변경 누락 | 2018년 12월 18일 | 2020년 11월 11일 | 2022년 02월 08일 | 주요사항보고서상 기재내용과 상이하게 전환가액이 조정된 사실 및 전환가액 조정내용이 「증권의 발행 및 공시 등에 관한 규정」제5-23조의 최저조정가액 규정에 부합하지 않음 |
| 제13회차 | 2018년 12월 13일 | 2018년 12월 17일 | 2018년 12월 18일 | 2020년 11월 12일 | 2022년 02월 08일 |
| 제14회차 | 2018년 12월 13일 | 2018년 12월 17일 | 2018년 12월 18일 | 2020년 11월 13일 | 2022년 02월 08일 |
| 제15회차 | 2018년 12월 13일 | 2018년 12월 17일 | 2019년 02월 11일 | 2020년 11월 11일 | 2022년 02월 08일 |
| 제16회차 | 2018년 12월 13일 | 2018년 12월 17일 | 2018년 12월 18일 | 2020년 11월 30일 | 2022년 02월 08일 |
| 제17회차 | 2020년 02월 27일 | - | - | - | 2020년 11월 26일 | 2022년 02월 08일 |
| 제18회차 | 2020년 03월 25일 | - | - | - | 2020년 11월 11일 | 2022년 02월 08일 |
② 전환사채의 전환가액 리픽싱 조정 진행사항 및 정정명령 부과 관련 배경당사는 2020년 07월 제19회 전환사채를 발행할 때까지 전환사채 발행조건 중 전환권에 관한 사항으로 '시가 하락에 의한 전환가액의 조정' 항목을 두고, 전환사채 발행 후 매 3개월마다 시가 하락을 반영하여 전환가액을 조정할 수 있도록 하고, 새로운 전환가액은 전환사채 발행 당시 전환가액의 70% 이상이어야 한다는 제한을 두었습니다. 이에 당시 당사 정관 내용에 따라 이사회가 「증권의 발행 및 공시 등에 관한 규정」제5-23조의 규정에 부합하게 결의하여 시행하였습니다.당사는 2020년 08월 임시주주총회를 통해 정관 변경의 건, 자본금 감소의 건 등의 안건을 특별결의를 통해 모두 가결시켰으며, 정관 변경의 안건 중에는 '시가 하락에 의한 전환가액의 조정' 의 경우 새로운 전환가액의 최저한도를 발행주식의 액면금액으로 하향 조정하는 내용이 포함되었으며, 이러한 정관 개정 규정은 제10회 전환사채부터 제19회 전환사채에도 동일하게 적용한다는 정관 부칙 규정을 따로 두었습니다.이후 당사는 2020년 08월 임시주주총회 결의에 따라 2020년 09월 07일을 기준으로 하여 임시주주총회 결의에 따라 기명식 보통주식 5주를 동일한 액면주식 1주로 무상병합하는 자본감소 절차(5대1 무상감자)를 2020년 09월 10일 완료하였습니다. 이후 당사는 2020년 10월 28일 제3자배정 유상증자를 실시하면서 당시 주권매매거래가 정지되어 있어 시가를 산정하기 곤란하여 외부평가기관으로부터 받은 주식가치 평가보고서를 기초로 신주 발행가액을 510원으로 산정하였습니다.다만, 기발행 전환사채의 사채권자들은 매 3개월마다 적용되는 시가 하락에 따른 전환가액 조정을 제3자배정 유상증자 발행가액을 기준으로 전환사채 전환가액 리픽싱을 요구하였습니다. 당사는 제3자배정 유상증자 발행가액인 510원을 기준으로 905원(거래정지전 가격인 181원에서 감자비율(80%)을 감안한 금액)으로 전환가액을 조정하였습니다. 이후, 2021년 11월 17일 기명식 보통주 3주를 동일한 액면주식 1주로 무상병합하는 자본감소(3대1 무상감자)가 진행되어 기발행 전환사채 전환가액은 2,715원으로 조정되었습니다.이후, 2021년 12월 액면금액 2,000백만원의 기발행 제13회 전환사채권을 보유한 사채권자가 전환가액 2,715원, 전환주식수 736,648주로 전환권을 행사하였고, 액면금 200백만원의 기발행 제15회 전환사채권 채권자가 2022월 01월 전환가액 2,715원, 전환주식수 73,664주로 전환권을 행사함에 따라 당사는 발행주식총수와 그에 따른 자본금 관련 항목을 반영하였습니다.하지만, 2022년 02월 08일 금융감독원은 정관 변경 이전에 발행된 전환사채에 대한 전환가액 조정이 「증권의 발행 및 공시 등에 관한 규정」제5-23조의 최저조정가액 규정에 부합하지 않는 점을 지적하며, 각 전환사채에 대한 주요사항보고서 기재내용과 실제 전환가액 조정내용이 일치하고 전환가액 조정내용이 관련 법규에 부합하도록 정정할 것을 명령하였습니다.
이에 당사는 이미 발행된 전환사채와 관련하여 주주총회 특별결의를 통해 정관개정 및 부칙 규정으로 근거를 마련하고, 전환가액 조정 및 전환사채권자의 전환권 행사, 신주 발행과 발행주식총수, 자본금을 변경하는 변경 등기까지 마친 상황입니다. 특히, 이미 전환사채의 전환청구로 인해 신주발행이 완료되었으며 일정 기간이 경과한 시점에서, 전환권을 행사한 사채권자들과의 협의 및 금융감독원의 정정명령을 향후 어떻게 반영할지 여부에 있습니다.증권신고서 제출 전일 기준 당사의 발행주식총수는 72,589,838주이며, 상기 기재된 제13회 전환사채권을 보유한 채권자가 전환권을 행사한 736,648주와 제15회 전환사채권 사채권자가 전환권을 행사한 73,664주를 제외한 상장된 주식 수는 71,779,526주입니다. 전환권을 행사한 810,312주가 발행은 되어있지만 상장은 되지않은 상태입니다. 당사는 2022년 03월 03일, 2024년 04월 09일 두 차례에 걸쳐 법무검토 의견을 받는 등 정정명령을 부과받은 건을 해소하기 위해 노력 중이며, 전환권을 행사한 사채권자들과의 완만한 협의점을 찾기 위해 노력 중입니다. 특히 2024년 04월 09일자 법무법인 황앤씨의 법무검토의견서에 따라, 주위적으로는 각 전환주식이 무효임을 확인하는 청구를 하고, 예비적으로는 각 사채권자들의 전환주식수를 넘어서 발행된 전환주식을 반환하는 청구를 하여 당사는 정정명령에 따른 전환가액 조정내용을 관련 법규에 부합하도록 바로잡고자 합니다.2024년 04월 22일자 사채권자(원고) 중 한명은 당사를 상대로 '사채금지급청구'를 목적으로 소송을 제기하였으나 2025년 12월 18일 원고측 패소로 종결되었습니다. 이에 대하여 원고측은 패소판결을 취소하는 항소를 제기하여 소송이 진행중입니다.
| 1. 사건의 명칭 | 사채금지급청구(항소) |
| 2. 원고ㆍ신청인 | 윤OO |
| 3. 청구내용 | 위 사건에 관하여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2025.12.18. 에 선고한 판결정본을 2025. 12. 24. 송달받았으나 이에 불복이므로 항소를 제기합니다.[항소취지]1. 원고 패소판결 을취소한다.2. 피고는 원고에게 금212,253,200원 및 이에 대하여 2022. 1. 12.부터 다 갚는 날까지 연12%의 비율에 의한 금원을 지급하라.선택적으로, 피고는 원고에게 금212.253.200원 및이에 대한 2022.1.11. 부터 이 사건 소장 부본송달일까지는 연5%의, 그 다음날부터 다 갚는 날까지는연12%의 비율에 의한 각금원을 지급하라.3. 소송비용은 1심, 2심 모두 피고의 부담으로 한다.4. 위 제2항은 가집행 할 수 있다. |
| 4. 관할법원 | 서울중앙지방법원 |
| 5. 향후대책 | 당사는 법적인 절차에 따라 적극 대응할 예정입니다. |
| 6. 제기일자 | 2025년 12월 26일 |
| 7. 확인일자 | 2025년 12월 26일 |
1) 상기 사건의 사건번호는 2024가단5228060 입니다.2) 상기 '6. 제기일자'는 원고·신청인이 법원에 항소장을 접수한 일자입니다.3) 상기 '7. 확인일자'는 당사가 소장을 확인한 일자입니다.4) 당사는 향후 진행사항 및 확정사실 등이 있을 경우 지체없이 관련사항을 공시할 예정입니다.5) 관련공시- 2024.05.02 주요사항보고서(소송 등의 제기)- 2025.12.26 소송등의판결·결정
③ 향후 벌어질 수 있는 상황
전환가액 산정 오류와 관련된 전환사채의 전환주식 중 일부는 현재 상장이 완료되지 않은 상태입니다. 다만 해당 전환주식은 전환청구에 따라 발행이 완료되었으며 전환권자의 명의로 주주명부에 등재되어 있습니다. 따라서 해당 전환권자들은 상장 여부와 관계없이 상법 및 관련 법령에 따른 주주로서의 권리를 보유하고 있으며, 의결권 행사 및 신주배정 등 일반적인 주주권 행사에 별도의 제한은 없습니다.이에 따라 금번 주주배정 유상증자와 관련하여 해당 주주들은 신주배정기준일 현재 주주명부에 등재된 주주로서 다른 주주와 동일한 기준에 따라 신주인수권을 배정받을 수 있습니다. 또한 배정된 신주인수권증서는 유상증자 일정에 따라 한국거래소에 상장되어 거래될 예정이며, 해당 주주들 역시 배정받은 신주인수권증서에 대하여 다른 주주와 동일한 조건으로 거래 또는 청약에 참여할 수 있습니다. 현재 상장이 완료되지 않은 전환주식에 대하여 주주권 행사와 관련한 법원 결정, 가처분 또는 기타 권리 제한 사항은 없습니다.참고로 해당 전환권자들은 2024년 8월 실시된 주주배정 유상증자 당시에도 주주명부에 등재된 주주로서 신주인수권을 배정받았으나, 청약에 참여하지 않았습니다. 이는 해당 주주들의 투자 판단에 따른 것으로 회사가 권리행사를 제한한 사실은 없습니다.
당사의 이러한 노력에도 불구하고, 전환청구한 사채권자들로부터 발행된 주식에 대한 주주권리 요청 및 원금상환과 지연이자 지급 및 손해배상청구 등의 소송이 청구될 수 있습니다. 이에 기존 주주들의 반발 및 금번 공모 일정 지연 등 예상치 못한 피해가 발생할 수 있으니 투자자께서는 이 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당사는 2021년 10월, 2023년 06월, 2024년 12월, 2025년 12월 임시주주총회 및 2024년 03월 정기주주총회를 통하여 사업목적을 추가하였으며, 2022년 03월, 2023년 03월 정기주주총회에서는 사업목적을 삭제하였습니다. 사업목적 및 변경사항은 아래와 같습니다.
| 구분 | 변경일 | 사업목적 | 변경사유 |
|---|
| 변경 전 | 변경 후 |
|---|
| 추가 | 2021년 10월 15일 | - | 58) 기업구조조정 및 경영컨설팅59) 기업구조조정과 관련된 투자60) 기업구조조정과 관련된 일체의 부대사업 | 사업영역을 확대하기 위해 사업목적을 추가 |
| 삭제 | 2022년 03월 31일 | 10) 수력발전사업
11) 풍력발전사업
12) 지열발전사업
13) 열병합복합화력 발전사업
14) 매립지 매립가스의 자원화 사업
37) 화장품 제조 판매 및 도소매업
38) 목욕용품 제조 판매 및 도소매업
39) 미용용품 제조 판매 및 도소매업
40) 유아용품 제조 판매 및 도소매업
41) 생활용품 제조 판매 및 도소매업 | - | 미영위사업 삭제 |
| 삭제 | 2023년 03월 28일 | 43) 위 각호에 관련된 무역, 여행, 유통, 중개 서비스업
44) 농산물 및 임산물의 재배(생육), 가공, 유통 및 판매업
45) 임산물에 필요한 종묘의 생산, 유통, 판매와 종균 배양 및 발효사업46) 발효식품 및 식료품의 제조, 가공, 유통 및 판매업
47) 건강기능식품의 제조, 유통 및 판매업
48) 기업구조조정 및 경영컨설팅
49) 기업구조조정 및 관련된 투자
50) 기업구조조정과 관련된 일체의 부대사업 | - | 미영위사업 삭제 |
| 추가 | 2023년 06월 30일 | - | 43) 인공지능 소프트웨어 개발
44) 인공지능 의료영상 SW개발
45) AI와 관련된 일체의 사업
46) 이차전지 소재의 제조 및 판매업
47) 연료전지 관련 산업
48) 이차전지와 관련된 일체의 사업
49) 위 각호에 관련된 부대 사업 일체 | 사업영역을 확대하기 위하여 임시주주총회를 통해 인공지능 및 이차전지에 관한 사업목적을 추가 |
| 추가 | 2024년 03월 28일 | - | 49) 토목 및 건축 공사업50) 철근, 콘크리트 공사업51) 건설업52) 주택건설업 및 주택공급업53) 부동산 개발업54) 부동산 매매업55) 금속구조물, 창호 공사업56) 해외건설업57) 지붕판금, 건축물 조립업58) 엔지니어링 서비스업59) 시설물유지관리업60) 위 각호에 관련된 부대 사업 일체 | (주)코스틸의 데크사업부문 영업양수에 따라 관련사업 목적 추가 |
| 추가 | 2024년 12월 27일 | - | 61) 데크플레이트 제조, 가공, 도소매업, 공사업62) 건축자재 제조 및 유통 판매업 | (주)코스틸의 데크사업부문 영업양수에 따라 관련사업 목적 추가 |
| 추가 | 2025년 12월 29일 | - | 63) 배터리 에너지 저장 시스템(BESS) 관련 사업64) 지능정보(인공지능, 빅데이터)기술을 활용한 제품 및 서비스의 개발, 판매 | 사업영역을 확대하기 위하여 기존 사업목적을 세분화 |
증권신고서 제출 전일 기준 정관 내 사업목적 중 ① 철강제품제조 및 판매업, ② 철강제품 수출입업, ③ 조선용 기자재의 제작, 판매, 설치 및 수리업, ④ 건설기자재의 제작, 판매에 관한 사업, ⑤ 코스틸의 데크사업부문 관련 사업목적(토목 및 건축공사업 등)을 제외한 추가된 사업들은 현재 미영위 상태입니다. 상기 사업목적은 당사의 관계기업이 영위하고 있는 사업과 관련하여 사업진출을 통한 사업 다각화를 위해 선제적으로 사업목적에 추가하였습니다.증권신고서 제출 전일 기준 상기 사업목적에 대한 구체적인 계획이 수립되지 않았으며, 향후 구체적인 계획이 수립될 시 분기, 반기보고서 및 사업보고서에 기재할 예정이오니 투자자께서는 이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당사는 유상증자 및 전환사채 발행 등을 통한 증권시장에서의 자금 조달이 빈번하게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당사는 최근 3년 및
2026년 반기간 2023년 09월 전환사채(제21회, 130억원) 발행, 2023년 09월 전환사채(제22회, 20억원) 발행, 2024년 01월 전환사채(제23회, 70억원), 2024년 08월 주주배정후 일반공모 유상증자(182억원), 2026년 02월 소액공모 유상증자(10억원) 및 2026년 3월 제3자배정 유상증자(47억원)로 지속적으로 자금을 조달하고 있습니다. 당사가 최근 3년 및
2026년 반기간 조달한 자금 현황 및 사용내역은 아래와 같습니다.
| [최근 3년 및
2026년 반기간 조달한 자금 현황 및 사용내역] |
| (기준일 : | 2026년 06월 30일 | ) | (단위 : 백만원) |
| 구 분 | 회차 | 납입일 | 주요사항보고서의 자금사용 계획 | 실제 자금사용내역 | 차이발생사유 등 |
|---|
| 사용용도 | 조달금액 | 내용 | 사용금액 |
|---|
| 전환사채 | 21 | 2023.09.26. | - 영업양수자금 : 8,000- 운영자금 : 5,000 | 13,000 | - 영업양수자금 : 8,000- 운영자금 : 5,000 | 13,000 | - |
| 전환사채 | 22 | 2023.09.26. | - 영업양수자금 | 2,000 | - 영업양수자금 및 운영자금 | 2,000 | - |
| 전환사채 | 23 | 2024.01.10. | - 유형자산 및 설비자산매입에 대한 상계처리 | 7,000 | - 유형자산 및 설비자산매입에 대한 상계처리 | 7,000 | - |
| 유상증자(주주배정 후 일반공모) | 48 | 2024.08.16 | - 시설자금 : 4,000- 운영자금: 6,217- 채무상환자금 : 7,596- 기타자금 : 400 | 18,213 | - 시설자금 : 7,529- 운영자금: 7,341- 채무상환자금 : 2,000- 기타자금 : 1,343 | 18,213 | |
| 유상증자(소액공모유상증자) | 49 | 2026.02.12. | - 채무상환 | 1,000 | - 채무상환 | 1,000 | - |
| 유상증자(제3자배정 유상증자) | 50 | 2026.03.06. | - 운영자금: 2,400- 기타자금: 2,331 | 4,731 | - 운영자금: 2,400- 기타자금: 2,331 | 4,731 | - |
당사는 2024년 8월 주주배정후 일반공모 유상증자와 관련하여 시설자금 4,000백만원, 운영자금 6,216백만원, 차입금상환(산업은행) 7,596백만원, 기타자금(발행제비용) 400백만원으로 사용할 것으로 계획되어 있었습니다. 그러나 당사는 실질적으로 시설자금 7,529백만원, 운영자금 7,341백만원, 차입금상환 2,000백만원, 기타자금 1,343백만원으로 사용하였습니다.
| [주주배정 후 일반공모 실제 사용내역] |
| | | (단위 : 백만원) |
| 구분 | 자금용도 | 공시내역 | 실 집행내역 | 비 고 |
|---|
| 세부내용 | 금액 |
|---|
| 공시내역 | 1 | 시설자금 | 고부가가치 제품 생산을 위한 설비 투자 | 2,000 | 2,529 | 부안공장 후육관설비 신규투자 |
| 슈퍼데크 공장 내 노후화된 설비 교체 | 2,000 | - | 투자계획 연기 |
| 2 | 운영자금 | 원자재 매입 등 | 6,216 | 7,341 | - |
| 3 | 차입금상환 | 산업은행 차입금 상환 | 7,596 | - | 은행 요청에 의한 미상환 |
| 4 | 기타자금 | 발행제비용 | 400 | 1,343 | 실권수수료로 인한 제비용 증가 |
| 추가 | 5 | 시설자금 | 코스틸 양수도대금 | - | 5,000 | 산업은행 미상환 대안 |
| 6 | 차입금상환 | 수출입은행 차입금 상환 | - | 2,000 | 산업은행 미상환 대안 |
| 합 계 | 18,212 | 18,212 | |
당사는 2024년 이전까지 기업은행의 운전자금을 제외하고는 별도의 금융권 차입이 없는 견실한 재무 구조를 유지해 왔습니다. 그러나 2024년 1월 부안공장 인수에 이어 2월 코스틸 음성공장(슈퍼데크 사업부)의 양수도 대금 확보를 위해 산업은행 및 수출입은행으로부터 신규 차입을 진행하게 되었습니다. 이처럼 단기간 내에 대규모 투자가 집중되면서 차입금 규모가 급격히 증가함에 따라, 재무 건전성 확보를 위한 본격적인 차입금 관리의 필요성이 대두되었습니다. 이에 당사는 재무 부담을 완화하고자 단일 차입금 중 규모가 가장 큰 산업은행 시설자금대출(190억 원) 중 약 75억 원을 조기 상환하기로 결정하고 이를 추진하였습니다. 그러나 산업은행 측은 대출 기표 후 불과 6개월 만에 장기차입금을 조기 상환하는 것에 대해 난색을 표하며 강력히 반발하였고, 이로 인해 해당 상환 계획은 차질을 빚게 되었습니다. 당사는 즉각적인 대체 방안을 모색한 끝에, 수출입은행과의 긴밀한 협의를 거쳐 차입금 20억 원을 조기 상환하는 한편, 음성공장 양수도 대금 잔액 50억 원을 상환(지급) 처리함으로써 당초 계획했던 수준의 부채 감축과 자금 집행을 실행하였으나, 결과적으로 2024년 08월 자금사용목적과 상이하게 자금을 사용하였습니다.
증권시장에서의 자금 조달이 빈번하다는 것은 당사의 영업활동을 통해 창출되는 현금흐름이 회사의 투자활동이나, 재무적 융통성 확보에 필요한 수준에 미치지 못함을 의미합니다. 따라서 향후 당사의 실적 개선이 이루어지지 않을 경우, 당사는 증권시장에서의 자금조달이 지속될 가능성이 존재하고, 자금조달을 용이하게 하기 위해 당사에 불리한 발행조건이 산정될 수 있으며, 이는 기존 주주들의 지분 희석화 및 투자원금 손실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투자자 여러분들께서는 이 점을 반드시 유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당사는 최근 3년 및
2026년 반기간 2023년 09월 전환사채(제21회, 130억원) 발행, 2023년 09월 전환사채(제22회, 20억원) 발행, 2024년 01월 전환사채(제23회, 70억원), 2024년 08월 주주배정후 일반공모 유상증자(182억원), 2026년 02월 소액공모 유상증자(10억원) 및 2026년 3월 제3자배정 유상증자(47억원)로 지속적으로 자금을 조달하고 있습니다. 당사는 자금조달 과정에서 수차례 납입일이 연기되거나 대상자가 변동된 사례가 있습니다. 구체적인 내용은 다음과 같습니다.
| 이사회결의일 | 금액 | 납입일 | 대상자 | 조달목적 | 비고 |
|---|
| 2023-07-28 | 200억원 | 2023-09-07 | 테라배터리솔루션2호 투자조합 | 타법인 증권 취득자금 | - |
| 2023-09-07 | 200억원 | 2023-10-11 | 테라배터리솔루션2호 투자조합 | 타법인 증권 취득자금 | 납입일 연기 |
| 2023-09-22 | 130억원 | 2023-09-26 | 테라배터리솔루션2호 투자조합세화산업(주) | 영업양수자금 80억원운영자금 50억원 | 납입일 / 권면총액 / 조달목적 / 대상자 변경 |
| 이사회결의일 | 금액 | 납입일 | 대상자 | 조달목적 | 비고 |
|---|
| 2025-04-21 | 50억원 | 2025-05-26 | 에스앤티제1호투자조합 | 운영자금 | - |
| 2025-05-26 | 50억원 | 2025-06-25 | 에스앤티제1호투자조합 | 운영자금 | 납입일 연기 |
| 2025-06-25 | 50억원 | 2025-07-24 | 에스앤티제1호투자조합 | 운영자금 | 납입일 연기 |
| 2025-07-24 | 50억원 | 2025-08-29 | 에스앤티제1호투자조합 | 운영자금 | 납입일 연기 |
| 2025-08-28 | 50억원 | 2025-10-30 | 에스앤티제1호투자조합 | 운영자금 | 납입일 연기 |
| 2025-10-24 | 50억원 | 2025-11-25 | 에스앤티제1호투자조합 | 운영자금 | 납입일 연기 |
| 2025-11-17 | 40억원 | 2025-11-25 | 김우진 | 운영자금 | 발행금액 / 대상자 변경 |
| 2025-11-25 | 40억원 | 2026-01-22 | 김우진 | 운영자금 | 납입일 연기 |
| 2026-01-21 | 40억원 | 2026-02-26 | 김우진 | 운영자금 | 납입일 연기 |
| 2026-02-13 | 40억원 | 2026-02-26 | (주)프리디컴 | 운영자금 | 대상자 변경 |
| 2026-02-26 | 47억원 | 2026-03-06 | 에스앤티제1호투자조합(주)아라스틸산업 | 운영자금 24억원기타자금 23억원 | 납입일 연기발행금액/대상자/조달목적 변경 |
특히 제50회차 유상증자의 경우 유상증자 납입기일 6개월 이상 변경으로 인하여 2026년 01월 당사는 아래와 같이 불성실 공시법인에 지정되었습니다.
| 1. 불성실공시법인 지정내역 |
| 유형 | 공시변경 |
| 내용 | 유상증자 납입기일 6개월 이상 변경 |
| 원공시일 | 2025-04-21 |
| 공시일 | 2025-11-25 |
| 지정예고일 | 2025-12-17 |
| 지정일 | 2026-01-09 |
| 부과벌점 | 0.0 |
| 공시위반제재금(원) | 12,000,000 |
| 공시책임자 등 교체요구 여부 | 미해당 |
| - 교체요구 대상 | - |
| - 교체사유 | - |
| 2. 최근 1년간 불성실공시법인 부과벌점(당해 부과벌점 포함) | 0.0 |
| 3. 근거규정 | 코스닥시장 공시규정 제29조, 제32조 및 제34조 |
| 4. 기타 | * 동사의 부과벌점은 3.0점이나, 이에 대하여 공시위반제재금 1,200만원(3.0점*400만원)을 대체부과함* 공시위반제재금 납부기한은 부과통지일로부터 1월 이내이며, 제재금 미납시에는 가중벌점(제재금/400만원*1.2)이 부과될 수 있음 |
금번 유상증자의 실제 발행금액은 향후 청약 결과 등에 따라 감소할 위험이 존재하고, 유관기관과의 협의 과정에서 발행 일정이 연기될 수 있고, 예상치 못한 변수가 발생하여 유상증자 발행이 취소될 수도 있습니다. 본 유상증자를 통한 자금조달이 계획대로 이루어지지 않을 경우, 계획 중인 시설자금, 운영자금 및 채무상환자금 등의 조달이 적시에 이루어지지 않아 당사에 심각한 유동성 위기가 생길 수 있습니다. 이 경우, 대응 방안으로는 현재 진행중인 자산 매각, 영업활동을 통한 현금흐름 창출 뿐 아니라 그 외 다시 사모 전환사채의 발행, 제3자배정 유상증자 등 증권시장에서의 자금 조달에 다시 의존해야 할 수 있습니다.그러나 당사의 최근 자금조달 과정은 상기 내용과 같이 순탄치 않았기 때문에 다시 증권시장에서의 자금조달 시도를 하게 되더라도, 현실적으로 자금 조달이 용이하지 않을 수 있습니다. 또한 증권 발행조건이 매우 악화될 가능성도 존재하며, 이는 당사 주주들의 지분 희석을 크게 높일 수 있고, 만일 조달에 성공하여 단기적 유동성을 확보하게 되더라도 다시 장기적으로는 재무 개선이 어려운 상황이 될 수 있습니다. 특히 부채 성격의 신규 조달을 통해 채무 상환에 사용하게 될 경우 회사의 재무비율의 근본적인 개선은 되지 않습니다. 당사는 강관사업, 슈퍼데크 사업 영역에서 적극적인 영업활동을 개진할 예정이지만 관련 업종의 불황 등으로 당사의 개선은 어려울 수 있습니다. 이처럼 당사는 최근 자금조달에 어려움을 겪고 있고, 이는 당사의 사업 축소 및 수익성 저하로 이어질 수 있다는 점을 투자자 여러분들께서는 반드시 유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당사는 2025년 11월 26일 전환사채권자로부터 조기상환청구(제21회 전환사채 575백만원, 제22회 전환사채 800백만원)를 받아 2025년 12월 26일 상환의무가 발생하였습니다.그러나 당시 당사의 자금 유동성 경직으로 인해 약정된 상환기일(2025년 12월 26일)에 전액 상환하지 못하였습니다. 당사는 사채권자와 협의를 통해 상환 일정을 조정하였고, 2026년 02월 12일 3자배정유상증자(10억원)를 통해 상환재원을 확보하여 해당 전환사채는 2026년 2월 13일 전액 상환 완료되었습니다.
상환 불이행 이력은 시장에서 신용위험 신호로 인식됩니다. 향후 전환사채, 회사채, 차입금 등 모든 외부 자금조달시 금리가 상승하거나 조달 자체가 거절될 수 있습니다. 또한 이로 인해 파생되는 재무구조 악화, 감사의견 문제 등이 복합적으로 작용할 수 있으니, 투자자께서는 이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 기타주식에 관한 사항
1. 본 유상증자 결정은 공모금액이 10억원 미만으로서, 증권신고서를 제출하지 않고 '자본시장과 금융투자업에 관한 법률' 제130조(신고서를 제출하지 아니하는 모집, 매출)에 의해 실시하는 소액공모방식의 유상증자입니다.2. 신주 발행가액 산정근거1) 발행가액 산정근거'증권의 발행 및 공시 등에 관한 규정 제5-18조 제1항'에 의거하여, 청약일전 과거 제3거래일부터 제5거래일까지의 가중산술평균주가를 기준주가로하여 10%의 할인율을 적용하여 산정하였습니다.2) 기준주가 세부 산출내역
| 일 자 | 거래량 | 거래대금 | 비고 |
|---|
| 2026.02.03 | 1,436,656 | 848,934,717 | 청약일전 제5거래일 |
| 2026.02.04 | 5,952,255 | 3,977,573,768 | 청약일전 제4거래일 |
| 2026.02.05 | 919,153 | 587,154,727 | 청약일전 제3거래일 |
| 합 계 | 8,308,064 | 5,413,663,212 | - |
| 기준주가(가중산술평균주가) | 651.62 |
| 할인율 또는 할증률 (%) | -10 |
| 발행가액 | 587 |
3. 신주의 청약에 관한 사항- 청약일 : 2026년 2월 10일 ~ 2026년 2월 11일- 청약취급처 : 주식회사 이렘 공시/IR실- 주금납입처 : 기업은행 종로지점- 주금 납입일 : 2026년 2월 12일4. 기타사항1) 본 유상증자 계획은 관계기관과의 협의에 따라 변경될 수 있습니다.2) 기타 본 신주 발행과 관련된 관계기관과의 협의에 따른 일정의 변경을 포함하여구체적 사항은 대표이사에게 위임합니다.
| 제3자배정 근거가 되는 정관규정 | 제3자배정 증자의 목적 |
|---|
| 제 9 조 【신주인수권】
① 이 회사의 주주는 신주발행에 있어서 그가 소유한 주식수에 비례하여 신주의 배정을 받을 권리를 가진다.
② 제 1항의 규정에 불구하고 다음 각 호의 경우에는 주주 외의 자에게 신주를 배정할 수 있다.
1. 관계법령의 규정에 의하여 신주를 모집하거나 인수인에게 인수하게 하는 경우
2. 관계법령의 규정에 의하여 이사회의 결의로 일반공모증자방식으로 신주를 발행하는 경우
3. 발행하는 주식총수의 100분의20범위 내에서 우리사주조합원에게 주식을 우선배정하는 경우
4. 관계법령의 규정에 의하여 주식매수선택권의 행사로 인하여 신주를 발행하는 경우
5. 관계법령의 규정에 의하여 주식예탁증서(DR)발행에 따라 신주를 발행하는 경우
6. 회사가 경영상 필요로 외국인투자촉진법에 의한 외국인투자를 위하여 신주를 발행하는 경우
7. 회사가 이사회결의에 의하여 경영상 신규영업의 진출 및 사업목적의 확대 등을 위하여 국내외 투자가 및 투자한 다른 회사의 주주에게 액면총액 500억원까지 신주발행 시점의 공정한 시가로 신주를 발행하는 경우
8. 기타 회사가 경영상 또는 재무목적 상 필요로 하는 경우 이사회의 결의를 통하여 국내외 기관투자가 및 개인에게 신주를 발행하는 경우
③ 주주가 신주인수권을 포기 또는 상실하거나 신주배정에서 단주가 발생하는 경우에 그 처리방법은 이사회의 결의로 정한다. | 채무상환자금 |
| 종목* | 차입처 | 차입금액 | 차입일 | 만기일 | 이자율 |
|---|
| 제21회 전환사채 | 제21회 전환사채(만기전 사채취득) | 389,970,560 | 2023.09.26 | 2028.09.26 | 2 |
| 제22회 전환사채 | 제22회 전환사채 (만기전 사채취득) | 542,567,735 | 2023.09.26 | 2028.09.26 | 2 |
| 제3자배정 대상자 | 회사 또는최대주주와의 관계 | 선정경위 | 증자결정 전후 6월이내 거래내역 및 계획 | 배정주식수 (주) | 비 고 |
|---|
| 한희철 | - | 회사 경영상 목적 달성 투자자의의향, 납입능력 및 시기 등을고려하여 이사회에서 선정함 | - | 1,703,577 | - |
3. 기타위험
최근 금융감독기관 등의 관리감독기준이 엄격해지고 있는 상황으로 관련 규정을 위반할 경우 주권매매정지, 관리종목지정, 투자주의환기종목 지정, 상장폐지실질심사, 상장폐지 등의 조치가 취해질 수 있습니다. 향후 감독기관으로부터 당사가 현재 파악하지 못한 제재가 부과될 경우 주가하락 및 유동성(환금성)제약 등으로 인해 투자금전액손실이 발생될 수 있습니다. 투자자 여러분들께서는 관련 규정을 충분히 검토하신 후 투자에 임해주시기 바랍니다. 상세 내용은 본 증권신고서 "제1부. - III.투자위험요소 - 2.회사위험 - 가. 실적 악화에 따른 투자주의환기종목, 관리종목, 상장폐지 관련 위험부분을 참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특히,「코스닥시장 상장규정」제53조(관리종목), 제54조(형식적 상장폐지) 및 제56조(상장적격성 실질심사에 따른 상장폐지)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자세한 금융관련 법규는 "국가법령정보센터(https://law.go.kr)", "금융감독원 금융법규정보(https://fss.or.kr)", "KRX 법무포털(https://rule.krx.co.kr)" 등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한편, 2025년 2월 27일 금융감독원은 IPO(기업공개) 및 유상증자 주관업무와 관련해 16개 증권사와 간담회를 하고 유상증자 증권신고서 중점심사 방향을 공개했습니다. 앞으로 일반주주 권익 훼손 우려 등 7개 사유에 해당하면 '중점심사 유상증자'로 선정하고, 심사 항목별로 집중심사하기로 했습니다. 금융감독원은 '주식가치 희석화 우려', '일반주주 권익훼손 우려', '재무위험 과다', '주관사의 주의의무 소홀' 등 대분류와 7가지 소분류에 따라 중점심사 유상증자 항목을 선정하였습니다. 중점심사 유상증자 선정기준 상세 항목 및 중점심사 유상증자 해당시 심사절차는 아래와 같습니다.
| 대분류 | 소분류 | 선정기준 |
|---|
| 주식가치 희석화 우려 | ① 증자비율 | 증자규모 및 증자비율 등 고려 |
| ② 할인율 | 증자규모 및 할인율 등 고려 |
| 일반주주 권익훼손 우려 | ③ 신사업투자 등 | 자금사용목적의 타법인출자 또는 신규 사업 연관성 고려 |
| ④ 경영권 분쟁발생 | 경영권 분쟁 소송이 진행되었거나 진행중 |
| 재무위험 과다 | ⑤ 한계기업 등 | 최근 3년 연속 재무실적 부실 또는 재무구조 악화 등 |
| 주관사의 주의의무 소홀 | ⑥ IPO 실적 과다 추정 | IPO 후 실적 괴리율 등 고려 |
| ⑦ Due Diligence 소홀 | 다수의 정정요구를 받은 주관사의 인수ㆍ주선 참여 |
| 출처 ) | 금융감독원 |
| 주1) | 주식관련사채(CB, BW 등) 발행 포함 |
| 주2) | ③, ④ 외 정성적 중점심사 유상증자 기준을 탄력적으로 운용 예정 |
| 주3) | 규모, 비율 등 계량기준은 비공개 운영 |
중점심사 유상증자 지정 사유로는 크게 6가지가 있으며, 공통 심사항목 1가지와 개별 심사항목 5가지가 존재합니다. 공통 심사항목으로는 1) 유상증자의 당위성 및 의사결정과정, 2) 이사회 논의 여부와 그 논의 내용, 3) 소액주주의 이해 고려여부, 4) 주주 보호 방안 관련 개선계획, 5) 기업실사 수행의 합리성 등이며 제출 후 일주일 내에 중점 심사항목 위주 집중심사를 진행하고, 최소 1회 이상 대면협의를 할 예정입니다.
| 중점심사 지정사유 | 심사항목 |
|---|
| ① 공통 심사항목 | 유상증자 당위성 및 의사결정과정, 동 사항들의 이사회 논의 여부 및 그 논의내용, 소액주주 등의 이해 고려여부 및 주주 보호 방안 관련 개선계획, 기업실사 합리적 수행여부 등 |
| ② 증자비율, 할인율 | 증자비율, 할인율 적정성에 대한 검토여부 및 검토내용, 이에 대한 이사회 논의여부 및 그 내용 등 |
| ③ 신사업투자 등 | 신규 사업 진출위험, 기존 사업에 미치는 영향, 타법인 인수시 가격 적정성 검토여부 및 주요 검토내용 등 |
| ④ 경영권 분쟁발생 | 경영권 분쟁 상황에서 유상증자 추진 배경 및 목적, 관련 법률적 위험 등 |
| ⑤ 한계기업 등 | 재무지표 악화 경위, 이로 인해 발생할 수 있는 위험 및 이를 극복하기 위한 회사의 대응방안 등 |
| ⑥ IPO실적 과다 추정 | 상장시 자금사용 계획과 달리 자금이 추가로 필요하게 된 경위, 괴리율 발생원인 및 회사의 대응방안 등 |
증권신고서 제출 전일 기준, 유상증자 중점심사 지정사유별 심사항목에 관한 당사의 검토내역은 다음과 같습니다,
1. 공통 심사항목
당사는 금번 유상증자로 인해 기존 주주들의 지분이 희석될 수 있음을 충분히 인지하고 있으며, 이사회결의시 조달규모 등 정량적인 조건뿐만 아니라, 유상증자의 당위성과 소액주주 등의 유상증자 이해 고려, 주주보호(소통) 방안 등 정성적인 기준도 감안하여 본 유상증자의 목적과 필요성을 논의하였습니다.
금번 유상증자의 목적은 채무상환, 시설투자 및 운영자금 확보입니다. 당사는 해당 자금 마련을 위해 금융기관 차입, 사모사채 발행 및 주식관련사채 발행 등을 노력해왔으나, 매출하락에 따른 수익성 저하 및 담보 제한으로 신규 차입의 어려움이 존재하였습니다.당사는 기존 주주들의 배정권리를 우선적으로 제공하여 지분희석을 최소화하고, 신규 투자자에게 투자 기회 제공과 실권에 따른 모집금액 미달을 방지하고자 주주공모 방식을 선택하였습니다.당사는 금번 유상증자로 인해 기존 주주들의 지분이 희석될 수 있음을 충분히 인지하고 있으며, 효율적인 자금 조달과 기업가치 제고를 위해 진행하는 공모 유상증자인 만큼 아래의 계획과 같이 주주와 적극적으로 소통할 계획입니다.① 주주서한 게시당사는 기존 주주들의 주식가치 희석화 우려 및 유상증자 이해도 제고를 위해 2026년 04월 24일 당사 홈페이지에 주주서한을 게시하고 금번 유상증자를 결정하게된 배경 및 향후 당사의 계획에 대해 설명하였습니다.
② FAQ당사는 향후 금번 유상증자에 대한 주주와의 소통을 강화하여, 주주 신뢰도를 제고하기 위해 노력할 계획입니다. 당사는 IR팀 등을 통해 접수되는 금번 유상증자 관련 주주들의 질의사항에 대해 성실하게 답변하고, 소액주주의 권익 보호 및 투명한 정보 공유를 위해 노력할 계획입니다.
2. 증자비율, 할인율
| 구분 | 2023년 | 2024년 | 2025년 |
|---|
| 증자비율 | 할인율 | 증자비율 | 할인율 | 증자비율 | 할인율 |
|---|
| 일반공모 | 18.98% | 15.00% | 59.34% | 26.25% | 51.17% | 26.67% |
| 주주배정 | 57.35% | 21.25% | 45.32% | 17.50% | 55.18% | 27.50% |
| 주주우선공모 | 76.95% | 28.75% | 92.26% | 27.50% | 100.46% | 30.00% |
| 주주배정 후 실권주 일반공모 | 40.85% | 23.09% | 47.13% | 23.94% | 50.20% | 27.27% |
| 평균 | 51.50% | 22.97% | 50.96% | 24.12% | 51.58% | 24.02% |
최근 3년간 진행된 공모 유상증자의 증자비율 및 할인율 추이를 살펴보면, 본 유상증자의 방식인 주주배정증자의 경우, 2023년 증자비율 57.35%, 할인율 21.25%, 2024년 증자비율 45.32%, 할인율 17.50%, 2025년 증자비율 55.18%, 할인율 27.50%입니다. 본 공모 유상증자의 증자비율은 59.51%, 할인율은 35.00%로 최근 3년간 진행된 주주배정증자의 증자비율 및 할인율보다 높은 편으로 당사의 수익성 및 재무안정성 증대를 위해 종합적으로 판단한 결정입니다.
3. 신사업투자 등
당사가 금번 주주배정 증자방식으로 추진하는 유상증자의 자금 사용 목적은 차입금 상환, 시설투자 및 운영자금 확보이며, 신규 사업 진출을 위한 투자에는 사용되지 않을 예정입니다. 세부적인 당사의 자금사용 계획에 대해서는 '제1부 모집 또는 매출에 관한 사항 - Ⅴ. 자금의 사용목적'을 참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4. 경영권 분쟁발생공시서류 제출 전일 기준, 당사의 최대주주는 에스앤티제1호투자조합으로 지분율은 20.82%입니다. 당사 최대주주는 현재 배정물량의 30%을 청약할 예정입니다. 다만, 상기 배정분에 대한 청약 참여율은 주가 변동성에 따라 변동될 수 있습니다. 즉, 발행가액 산정 시기 당사의 주가 급등하여 확정 발행가액이 증권신고서 제출일 예정발행가액 보다 증가할 경우, 배정분에 대한 참여율은 변동될 수 있습니다. 최대주주가 예상보다 감소된 금액으로 청약에 참여하게 될 경우 지분율이 하락하여 경영권 위험이 발생할 가능성이 존재하며, 금번 유상증자의 구주주 청약률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음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5. 한계기업 등당사는 2024년 이후 지속적으로 당기순손실을 기록하여 자본총계가 감소하고 부채비율이 높은 수준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당사는 금번 유상증자를 통한 수익성을 개선하고자 노력하고 있는 상황이나, 성장성, 수익성, 안정성, 활동성, 유동성 등 전반적인 재무제표에서 악화되는 추세이며, 이에 따라, 중점심사 유상증자에 해당될 가능성이 있습니다. 당사의 재무 관련 위험은 '제1부 모집 또는 매출에 관한 사항 중 III. 투자위험요소 - 2. 회사위험'을 전반적으로 참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6. IPO실적 과다 추정당사는 1974년 03월에 설립되었으며, 1990년 7월 27일 코스닥시장에 상장하였습니다. 당사는 상장 당시와 본 공시서류 제출일 현재와는 상당한 시점의 차이가 존재하는 바 해당사항 없습니다.상기 기재한 바와 같이 유상증자 중점심사대상에 선정될 경우 본 증권신고서는 공시 심사과정에서 일부 내용이 정정될 수 있으며, 투자 판단과 밀접하게 연관된 주요내용이 변경될 경우에는 본 신고서상의 일정에 차질을 가져올 수 있습니다. 또한, 유관기관과의 업무 진행 과정에서 일정이 변경될 수도 있으므로 투자자들께서는 투자시 이러한 점을 감안하시기 바랍니다.
당사의 금번 유상증자로 인하여 기발행주식총수 8,065,275주의 59.5%에 해당하는 4,800,000주가 추가로 발행될 예정입니다.
금번 유상증자에 따른 모집가액은 (舊)「유가증권의 발행 및 공시등에 대한 규정」 제57조를 일부 준용하여 산출됩니다. 그러나 주식시장의 특성상 향후 주가에 대한 변동성이 있는 관계로 증자에 따른 모집가격 산정시 결정된 1주당 모집가액보다 향후 추가 상장 후 거래 시점의 주가가 낮아져 투자자에게 금전적 손실이 발생할 가능성이 있습니다.당사는 본 유상증자의 원활한 신주인수권증서 매매를 위하여 5거래일간 신주인수권증서를 상장하여 신주인수권증서를 통한 구주주 청약률을 제고할 계획입니다. 하지만 신주인수권증서의 원활한 매매 및 청약참여를 위한 노력에도 불구하고 신주인수권증서를 통한 청약이 부진하여 대규모 실권이 발생할 경우, 투자심리에 악영향을 끼쳐 향후 주가하락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습니다.또한 금번 유상증자로 인해 추가 발행되는 주식은 보호예수되지 않는 관계로, 일시적인 물량 출회에 따른 주가하락의 가능성이 있습니다. 금번 유상증자에 따른 모집예정주식 4,800,000주가 향후 코스닥시장에 추가 상장될 경우 유통주식수의 증가로 인하여 주가희석화 위험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한편, 본 유상증자는 주주배정 유상증자 방식으로 진행됨에 따라 미청약 된 잔여주식에 대하여는 발행하지 않습니다. 최근 가장 보편적으로 사용되는 유상증자 방식 중 하나인 주주배정 후 실권주 일반공모 방식의 유상증자가 기존 주주들에게 우선적으로 청약의 기회를 제공하고 미달된 잔여 주식에 대하여 일반공모를 실시함으로서 실권 발생의 가능성을 최소화 하는 것과 달리, 기존 주주들에 대한 신주인수권을 부여하고 실권주는 발행하지 않기에 공모자금 조달 규모가 감소하게 되면 자금운용계획의 변동이 불가피하며, 당사 영업활동에 차질과 주가 하락의 위험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이에 따라 부족한 자금은 자체 보유 현금 활용, 은행 차입 등을 통해 자금을 마련할 예정이나 현재 구체적인 사항은 정해지지 않았습니다. 투자자 여러분께서는 이 점에 유의하시어 투자에 임하시기 바랍니다.
당사는 코스닥시장 상장법인으로서 이번 유상증자로 발행되는 신주는 코스닥시장에상장되어 거래될 예정이므로 유동성과 관계된 심각한 환금성 위험은 존재하지 않습니다.그러나 유상증자 청약에 참여하여 신주를 배정받을 경우, 신주가 상장되어 매매가 가능할 때까지 납입주금에 대한 유동성의 제약이 있습니다. 또한 코스닥시장에 추가 상장될 때까지 유상증자로 발행되는 신주의 발행가액 수준의 주가가 유지되지 않을 수 있으며, 당사의 내적인 환경변화 또는 시장 전체의 환경 변화 등에 의한 급격한 주가하락이 발생할 경우, 투자원금에 대한 손실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투자자 여러분들께서는 이 점을 반드시 유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당사는 '증권의 발행 및 공시 등에 관한 규정’ 제5-18조에 의거 주주배정 증자 시 가격산정 절차 폐지 및 가격산정의 자율화에 따라 발행가액을 자유롭게 산정할 수 있으나, 시장혼란 우려 및 기존 관행 등으로 (구) ‘유가증권의 발행 및 공시등에 관한 규정’ 제 57조의 방식을 일부 준용하여 아래와 같이 산정합니다.
(1) 예정 발행가액 : 최초 이사회결의일 전 거래일을 기산일로 하여 코스닥시장에서 성립된 거래대금을 거래량으로 가중산술평균한 1개월 가중산술평균주가와, 1주일 가중산술평균주가 및 최근일 가중산술평균주가를 산술평균하여 산정한 가액과 최근일 가중산술평균주가 중 낮은 금액을 기준주가로 하여, 아래의 산식에 따라 결정하며 할인율은 35%를 적용합니다. 단, 호가 단위 미만은 호가 단위로 절상하기로 하며, 그 가액이 액면가액 미만인 경우 액면가액으로 합니다.
* 예정 발행가액 = 기준주가 × (1-할인율) / [1 + (증자비율 × 할인율)
(2) 1차 발행가액 : 신주배정기준일 전 제3거래일을 기산일로 하여 코스닥시장에서 성립된 거래대금을 거래량으로 가중산술평균한 1개월 가중산술평균주가와, 1주일 가중산술평균주가 및 최근일 가중산술평균주가를 산술평균하여 산정한 가액과 최근일 가중산술평균주가 중 낮은 금액을 기준주가로 하여, 아래의 산식에 따라 결정하며 할인율은 35%를 적용합니다. 단, 호가 단위 미만은 호가 단위로 절상하기로 하며, 그 가액이 액면가액 미만인 경우 액면가액으로 합니다.
* 1차 발행가액 = 기준주가 × (1-할인율) / [1 + (증자비율 × 할인율)
(3) 2차 발행가액 : 구주주 청약일 전 제3거래일을 기산일로 코스닥시장에서 성립된 거래대금을 거래량으로 가중산술평균한 1주일 가중산술평균주가 및 최근일 가중산술평균주가를 산술평균하여 산정한 가액과 최근일 가중산술평균주가 중 낮은 금액을기준주가로 하여, 아래의 산식에 따라 결정하며 할인율은 35%를 적용합니다. 단, 호가 단위 미만은 호가 단위로 절상하기로 하며, 그 가액이 액면가액 미만인 경우 액면가액으로 합니다.
* 2차 발행가액 = 기준주가 x (1-할인율)
(4) 확정 발행가액 : 1차 발행가액과 2차 발행가액 중 낮은 가액을 확정 발행가액으로 합니다. 단, 호가 단위 미만은 호가 단위로 절상하기로 하며, 그 가액이 액면가액 미만인 경우 액면가액으로 합니다.
* 확정 발행가액 = Min[1차 발행가액, 2차 발행가액]
따라서 확정발행가액이 당초 계획 대비 하락할 경우에는 당사가 계획했던 공모자금 조달 규모가 감소하게 되어, 자금운용계획의 변동이 불가피하며, 당사 영업활동에 차질이 생길 수 있습니다. 투자자 여러분들께서는 이 점을 반드시 유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자본시장과 금융투자업에 관한 법률」제120조 제3항에 의거하여 본 증권신고서의 효력의 발생은 증권신고서의 기재사항이 진실 또는 정확하다는 것을 인정하거나, 정부가 이 증권의 가치를 보증 또는 승인한 것이 아니므로 본 증권에 대한 투자는 전적으로 투자자에게 귀속됩니다.
금융감독원 전자공시 홈페이지(https://dart.fss.or.kr)에는 당사의 사업보고서(분기 및 반기보고서 포함) 및 감사보고서 등 기타 정기공시사항과 수시공시사항 등이 전자공시되어 있사오니 투자의사를 결정하시는 데 참조하시기 바랍니다.본 증권신고서는 공시심사과정에서 일부내용이 정정될 수 있으며, 투자판단과 밀접하게 연관된 주요내용이 변경될 경우에는 본 신고서상의 일정에 차질을 가져올 수 있습니다. 또한, 관계기관과의 업무진행과정에서 일정이 변경될 수도 있으므로 투자자들께서는 투자 시 이러한 점을 감안하시기 바랍니다.
금번 주주배정 유상증자는 대표주관회사의 모집주선 방식으로 진행됩니다. 유상증자 진행 중에 모집 절차의 진행에 중대한 영향을 미칠만한 사유가 발생하여 당사 혹은 대표주관회사의 판단으로 유상증자가 철회될 수 있습니다.당사가 진행하는 금번 유상증자가 예기치 못한 사유로 인해 철회될 경우 당사는 자본 확충을 위하여 무상감자 등 주주에게 손실을 끼치는 방안 등을 진행할 수 있습니다. 무상감자는 회사는 주주가 납입한 자본금을 감소시켜 회사가 경영활동을 통해 누적된 결손금을 보전하는 방법으로, 무상감자가 추진될 경우 주주께서는 이로 인해 회사의 주가가 급격히 하락하여 손실이 발생할 수 있으니 이 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당사는 최근 3년간 한국거래소의 시장감시위원회로부터 투자주의종목 13회, 투자경고종목 2회 지정된 사실이 있습니다. 시장감시위원회에서 투기적이거나 불공정거래의 개연성이 있는 종목을 투자주의종목으로 공표하여 일반 투자자들의 뇌동매매 방지 및 잠재적 불공정거래 행위자에 대한 경각심을 고취시키고 있습니다. 주가가 일정기간 급등하는 등 투자유의가 필요한 종목은 "투자주의종목 -> 투자경고종목 -> 투자위험종목" 단계로 시장경보종목으로 지정되며, 투자경고종목 및 투자위험종목 단계에서 매매거래가 정지될 수 있습니다.
| 구분 | 설명 |
| 투자주의종목 | 시장감시위원회 투기적이거나 불공정거래의 개연성이 있는 종목을 투자주의종목으로 공표하여 1일간 지정합니다. 이러한 조치를 통해 일반 투자자들의 뇌동매매 방지 및 잠재적 불공정거래 행위자에 대한 경각심을 고취시키고 있습니다(관련근거 : 「시장감시규정」 제5조, 제5조의2 및 시행세칙 제3조). |
| 투자경고종목 | 투자경고종목이란 특정종목의 주가가 비정상적으로 급등한 경우 투자자에게 주의를 환기시키고 불공정거래를 사전에 방지하기 위하여 투자경고종목(과거 감리종목 또는 이상급등종목)으로 지정합니다. 이는 가수요를 억제하고 주가급등을 진정시키는 등 시정안장화를 위한 조치입니다.(관련근거 : 시장감시규정 제5조, 제5조의3 및 시행세칙 제3조의3) |
| 투자위험종목 | 투자위험종목이란 투자경고종목 지정에도 불구하고 투기적인 가수요 및 뇌동매매가 진정되지 않고 주가가 지속적으로 상승할 경우 투자위험종목으로 지정합니다. 이는 한차원 높은 시장경보로서 투자자들은 해당종목 투자시 보다 깊은 주의가 필요합니다. (관련근거 : 시장감시규정 제5조의 3 및 시장감시규정 시행세칙 제3조의 4) |
1) 투자주의종목시장감시위원회의 투자주의종목 지정 요건 내역은 다음과 같습니다.
| 요건 | 내용 |
| 소수지점 거래집중 종목 | - 당일 종가가 3일 전날의 종가보다 15% 이상 상승(하락)- 당일을 포함한 최근 3일간 특정지점의 매수(매도) 관여율이 20% 이상 또는 상위 5개 지점의 매수(매도) 관여율이 40% 이상- 당일을 포함한 최근 3일간 최대관여지점의 매수(매도) 관여일수가 2일 이상- 당일을 포함한 최근 3일간 일평균거래량(정규시장 기준)이 3만주 이상
- 주의) 위의 요건을 모두 충족하는 경우로서 소수지점의 매수 관여율이 높고 주가가 상승한 경우 또는 매도 관여율이 높고 주가가 하락한 경우 지정※ 2021년 12월 15일 이후에는 상기 요건 폐지됨 |
| 소수계좌 거래집중 종목 | - 당일 종가가 3일 전날의 종가보다 15% 이상 상승(하락)- 당일을 포함한 최근 3일간 상위 10개 계좌의 매수(매도) 관여율이 40% 이상- 당일을 포함한 최근 3일간 매수(매도) 상위 10개 계좌 중 5개 이상의 계좌의 매수(매도) 관여일수가 2일 이상- 당일을 포함한 최근 3일간 일평균거래량(정규시장 기준)이 3만주 이상
- 주의) 위의 요건을 모두 충족하는 경우로서 소수계좌의 매수 관여율이 높고 주가가 상승한 경우 또는 매도 관여율이 높고 주가가 하락한 경우 지정 |
| 종가급변종목 | - 종가가 직전가격 대비 5% 이상 상승(하락)- 종가 거래량이 당일 전체 거래량(정규시장 기준)의 5% 이상- 당일 전체 거래량이 3만주 이상
- 주의) 위의 요건을 모두 충족하는 경우에 지정됨. 단, 종가와 직전가격과의 차이가 1원인 경우에는 지정되지 않음 |
| 상한가잔량상위종목 | - 당일 장종료시 상한가 매수잔량이 10만주 이상이면서 상한가 매수잔량 상위 10개 계좌의 상한가 매수잔량 합이 전체 상한가 매수잔량의 90% 이상 |
| 단일계좌거래량상위종목 | - 당일 정규시장중 특정계좌에서 순매수(순매도)한 수량이 상장주식수 대비 2% 이상이고, 당일의 종가가 전날 종가보다 5% 이상 상승(하락) 주의- 매수수량이 매도수량보다 많은 계좌가 있고 주가가 상승한 경우 또는 매도수량이 매수수량보다 많은 계좌가 있고 주가가 하락한 경우에만 지정되며, 상장지수펀드(ETF)는 지정되지 않음 |
| 15일간 상승종목의 당일 소수계좌 매수관여 과다종목 | 당일의 종가가 15일 전날의 종가보다 75% 이상 상승하고, 당일의 상위 20개 계좌의 매수관여율이 30% 이상 |
| 특정계좌(군) 매매관여과다 종목 | - 당일 종가가 3일 전날의 종가보다 15% 이상 상승(다만, 코스피지수 또는 코스닥지수의 상승률이 3일간 8% 이상인 경우에는 주가 상승률 25% 이상으로 한다.)- 당일을 포함한 최근 3일간 특정계좌(군)의 시세영향력을 고려한 매수관여율이 5% 이상인 일수가 2일 이상- 당일을 포함한 최근 3일간 일평균거래량(정규시장 기준)이 3만주 이상
- 주의) 위의 요건을 모두 충족하는 경우에 지정됨. |
| 풍문관여과다종목 | 최근 5일 동안 동일한 내용의 풍문등을 이유로 3회 이상 풍문관여종목으로 지정된 종목. 이 경우 풍문관여종목은 다음 각 목의 어느 하나에 해당하는 종목 중에서 시황, 공시내용, 상장법인의 대응여부 등을 고려하여 위원장이 지정한다.가. 다음의 모두에 해당하는 종목1) 당일의 인터넷포털의 증권 관련 게시판에 게시된 공정거래질서를 저해할 우려가 있는 풍문등(이하 이 호에서 “인터넷 풍문등”이라 한다)이 최근 5일 평균 대비 3배 이상 증가한 경우이거나 당일의 인터넷 풍문등의 조회수가 최근 1개월 평균 대비 3배 이상 증가한 경우2) 다음의 어느 하나에 해당할 것가) 당일의 주가가 상한가인 경우나) 당일의 주가가 최근 20일 중 최고가인 경우다) 당일의 장중 주가가 일중 최저가 대비 30% 이상 변동하고 전일 대비 주가가 상승한 경우라) 당일의 거래량이 최근 5일 평균 거래량 대비 3배 이상 증가한 경우마) 주가상승이 「유가증권시장 공시규정」 제12조제2항 본문에 따른 조회공시 요구 기준 또는 「코스닥시장 공시규정」 제10조제2항 본문에 따른 조회공시 요구기준에 해당하는 경우나. 인터넷 풍문등의 내용이 투자자의 투자판단에 중대한 영향을 미친다고 위원장이 인정하는 종목 |
| 스팸관여과다종목 | 최근 5일 중 마지막 날을 포함하여 2일 이상 스팸관여종목으로 지정된 종목. 이 경우 스팸관여종목은 다음 각 목의 모두에 해당하는 종목 중에서 시황, 공시내용 등을 고려하여 위원장이 지정한다.가. 「정보통신망 이용촉진 및 정보보호 등에 관한 법률」 제52조에 따른 한국인터넷진흥원에 신고된 주식 매매 관련 영리 목적 광고성 정보의 최근 3일(당일을 포함한다) 평균신고건수가 최근 5일 또는 최근 20일 평균 대비 3배 이상 증가한 경우나. 이 항 제7호가목2)에 해당하는 경우 |
| ELW 소수지점 거래집중 종목 | - 당일 ELW 종가가 3일 전날의 종가보다 상승(하락)- 당일을 포함한 최근 3일간 특정지점의 매수(매도) 관여율이 70% 이상 또는 상위 5개 지점의 매수(매도) 관여율이 90% 이상- 당일을 포함한 최근 3일간 최대관여지점의 매수(매도) 관여일수가 2일 이상- 당일을 포함한 최근 3일간 유동성공급호가가 제외된 일평균거래량(정규시장 기준)이 100,000증권 이상- 위의 요건을 모두 충족하는 경우로서 소수지점의 매수 관여율이 높고 가격이 상승한 경우 또는 매도 관여율이 높고 가격이 하락한 경우 지정 |
| ELW 소수계좌 거래집중 종목 | - 당일 ELW 종가가 3일 전날의 종가보다 상승(하락)- 당일을 포함한 최근 3일간 상위 10개 계좌의 매수(매도) 관여율이 90% 이상- 당일을 포함한 최근 3일간 매수(매도) 상위 10개 계좌 중 5개 이상의 계좌의 매수(매도) 관여일수가 2일 이상- 당일을 포함한 최근 3일간 유동성공급호가가 제외된 일평균거래량(정규시장 기준)이 100,000증권 이상- 위의 요건을 모두 충족하는 경우로서 소수계좌의 매수 관여율이 높고 가격이 상승한 경우 또는 매도 관여율이 높고 가격이 하락한 경우 지정 |
| 투자경고종목 지정예고 종목 | 투자경고종목의 지정예고 요건에 해당하는 종목 |
| 투자경고종목 지정해제 종목 | 투자경고종목의 지정해제 요건에 해당하는 종목 |
당사의 3년간 투자주의종목 총 13회에 지정된 이력은 다음과 같습니다.
| 구분 | 지정일자 | 유형 |
| 1 | 2023-03-28 | 스팸관여과다종목 |
| 2 | 2023-04-04 | 15일간 상승종목의 당일 소수계좌 매수관여 과다종목 |
| 3 | 2023-04-05 | 15일간 상승종목의 당일 소수계좌 매수관여 과다종목 |
| 4 | 2023-04-06 | 15일간 상승종목의 당일 소수계좌 매수관여 과다종목 |
| 5 | 2023-04-07 | 15일간 상승종목의 당일 소수계좌 매수관여 과다종목 |
| 6 | 2024-01-26 | 투자경고종목 지정예고 |
| 7 | 2024-02-15 | 투자경고종목 지정해제 및 재지정 예고 |
| 8 | 2024-07-31 | 소수계좌 거래집중 종목 |
| 9 | 2024-08-01 | 소수계좌 거래집중 종목 |
| 10 | 2024-08-02 | 소수계좌 거래집중 종목 |
| 11 | 2024-08-20 | 투자경고종목 지정예고 |
| 12 | 2024-09-04 | 투자경고종목 지정해제 및 재지정 예고 |
| 13 | 2024-10-28 | 투자경고종목 지정예고 |
2) 투자경고종목시장감시위원회의 투자경고종목의 지정예고 요건 및 투자경고종목 지정해제 요건 내역은 다음과 같습니다.
| 구분 | 요건 |
| 초단기 급등 | - 당일의 종가가 3일 전날의 종가보다 100% 이상 상승한 경우(코넥스시장 적용 제외) |
| 단기 급등 | - 당일의 종가가 5일 전날의 종가보다 60% 이상 상승한 경우 |
| 중장기 급등 | - 당일의 종가가 15일 전날의 종가보다 100% 이상 상승한 경우 |
| 투자주의종목반복지정 | - 최근 15일중 5일 이상 투자주의종목으로 지정되고,당일의 종가가 15일 전날의 종가보다 75% 이상 상승한 경우 |
| 단기상승& 불건전요건 | - 당일의 종가가 5일 전날의 종가보다 45% 이상 상승하고 다음의 불건전요건 중 하나에 해당하는 경우- 최근 5일 중 전일대비 주가가 상승하고 특정계좌(군)이 일중 전체 최고가 매수 거래량의 10% 이상을 매수한 일수가 2일 이상- 최근 5일 중 특정계좌(군)의 시세영향력을 고려한 매수관여율이 위원장이 정하는 기준에 해당하는 일수가 2일 이상- 최근 5일 중 특정계좌(군)의 시가 또는 종가의 매수관여율이 20% 이상 일수가 2일 이상 |
| 중장기상승& 불건전요건 | - 당일의 종가가 15일 전날의 종가보다 75% 이상 상승하고 다음의 불건전요건 중 하나에 해당하는 경우
- 최근 15일 중 전일대비 주가가 상승하고 특정계좌(군)이 일중 전체 최고가 매수 거래량의 10% 이상을 매수한 일수가 4일 이상- 최근 15일 중 특정계좌(군)의 시세영향력을 고려한 매수관여율이 위원장이 정하는 기준에 해당하는 일수가 4일 이상- 최근 15일간 특정계좌(군)의 시가 또는 종가의 매수관여율이 20% 이상 일수가 4일 이상 |
| 초장기상승& 불건전요건 | - 당일의 종가가 1년 전날의 종가보다 200%이상 상승하고, 최근 15일 중 시세 영향력을 고려한 매수 관여율 상위 10개 계좌의 관여율이 일정수준 이상인 경우에 해당하는 일수가 4일 이상다만, 다음 ①~③어느하나에 해당하는 경우에는 제외
- 코넥스시장 상장종목- 신규상장 또는 시가기준가 종목으로 적용된 날을 포함하여 1년이 경과하지 않은 종목- 최근 30영업일 이내에 초장기상승&불건전요건으로 투자경고종목으로 지정된 종목 |
| 투자경고종목 지정해제에 따른재지정 예고 | - 투자경고종목에서 지정해제된 모든 종목 |
| 구분 | 요건 |
| 초단기급등(예고)+초단기급등 | 초단기 급등으로 지정예고된 종목 중 지정예고일부터 계산하여 10일째 되는 날 이내에 다음 ①~③ 요건에 모두 해당하는 종목① 당일의 종가가 3일 전날의 종가보다 100% 이상 상승② 해당일의 종가가 최근 15일(신규상장일 또는 감자후 재상장일부터 15일 미경과종목은 해당기간까지) 종가중 가장 높은 가격③ 3일 전날을 기준으로 한 해당종목의 주가상승률이 같은 기간 종합주가지수 상승률의 5배 이상 |
| 단기급등(예고)또는 중장기 급등(예고)+단기급등 | 단기 급등 또는 중장기 급등으로 지정예고된 종목 중 지정예고일부터 계산하여 10일째 되는 날 이내에 다음 ①~③ 요건에 모두 해당하는 종목① 당일의 종가가 5일 전날의 종가보다 60% 이상 상승② 해당일의 종가가 최근 15일 종가중 가장 높은 가격③ 5일 전날을 기준으로 한 해당종목의 주가상승률이 같은 기간 종합주가지수 상승률의 5배 이상 |
| 중장기 급등(예고)+중장기 급등 | 중장기 급등으로 지정예고된 종목 중 지정예고일부터 계산하여 10일째 되는 날 이내에 다음 ①~③ 요건에 모두 해당하는 종목① 당일의 종가가 15일 전날의 종가보다 100% 이상 상승② 해당일의 종가가 최근 15일 종가중 가장 높은 가격③ 15일 전날을 기준으로 한 해당종목의 주가상승률이 같은 기간 종합주가지수 상승률의 3배 이상 |
| 투자주의종목반복지정(예고)+투자주의종목반복지정 | 투자주의종목 반복지정으로 지정예고된 종목 중 지정예고일부터 계산하여 10일째 되는 날 이내에 다음 ①~③ 요건에 모두 해당하는 종목① 최근 15일중 5일 이상 투자주의종목으로 지정되고, 당일의 종가가 15일 전날의 종가보다 75% 이상 상승② 해당일의 종가가 최근 15일 종가중 가장 높은 가격③ 15일 전날을 기준으로 한 해당종목의 주가상승률이 같은 기간 종합주가지수 상승률의 3배 이상 |
| 단기상승&불건전요건(예고)+단기상승&불건전요건 | 단기상승&불건전요건으로 지정예고된 종목 중 지정예고일부터 계산하여 10일째 되는 날 이내에 다음 ①~③ 요건에 모두 해당하는 종목① 당일의 종가가 5일 전날의 종가보다 45% 이상 상승② 해당일의 종가가 최근 15일 종가 중 가장 높은 가격③ 다음의 불건전요건 중 하나에 해당하는 경우ㆍ최근 5일 중 전일대비 주가가 상승하고 동일계좌가 일중 전체 최고가 매수 거래량의 10% 이상을 매수한 일수가 2일 이상ㆍ최근 5일 중 특정계좌(군)의 시세영향력을 고려한 매수관여율이 5% 이상인 일수가 2일 이상ㆍ최근 5일간 일중 특정계좌의 매수 거래량과 매도 거래량이 98% 이상 일치하는 계좌수(거래량 5천주 이상) 비중이 전체 거래 계좌수의 5% 이상 |
| 중장기상승&불건전요건(예고)+중장기상승&불건전요건 | 중장기상승&불건전요건으로 지정예고된 종목 중 지정예고일부터 계산하여 10일째 되는 날 이내에 다음 ①~③ 요건에 모두 해당하는 종목① 당일의 종가가 15일 전날의 종가보다 75% 이상 상승② 해당일의 종가가 최근 15일 종가 중 가장 높은 가격③ 다음의 불건전요건 중 하나에 해당하는 경우ㆍ최근 15일 중 전일대비 주가가 상승하고 동일계좌가 일중 전체 최고가 매수 거래량의 10% 이상을 매수한 일수가 4일 이상ㆍ최근 15일 중 특정계좌(군)의 시세영향력을 고려한 매수관여율이 5% 이상인 일 수가 4일 이상ㆍ최근 15일간 일중 특정계좌의 매수 거래량과 매도 거래량이 98% 이상 일치하는 계좌수(거래량 5천주 이상) 비중이 전체 거래 계좌수의 5% 이상 |
| 초장기상승&불건전요건(예고)+초장기상승&불건전요건 | 초장기상승&불건전요건으로 지정예고된 종목 중 지정예고일부터 계산하여 10일째 되는 날 이내에 다음 ①~③ 요건에 모두 해당하는 종목① 당일의 종가가 1년 전날의 종가보다 200% 이상 상승② 해당일의 종가가 최근 15일 종가 중 가장 높은 가격③ 최근 15일 중 시세 영향력을 고려한 매수관여율 상위 10개 계좌의 관여율이 일정수준 이상인 경우에 해당하는 일수가 4일 이상 |
| 투자위험종목지정해제 | 투자위험종목에서 지정해제된 종목 |
| 투자경고종목재지정 | 투자경고종목 지정해제로 재지정예고된 종목 중 재지정예고일부터 계산하여 10일째 되는 날 이내에다음의 ①~③ 요건에 모두 해당하는 종목① 당일의 종가가 직전 투자경고종목 지정 전일 종가보다 높은 경우② 당일의 종가가 직전 투자경고종목 지정해제 전일 종가보다 높은 경우③ 당일의 종가가 2일 전날(해제일 이후)의 종가보다 40% 이상(코넥스시장 20% 이상) 상승한 경우 |
당사는 최근 3년간 투자경고종목 2회 지정된 이력이 있습니다. 구체적인 지정 이력은 다음과 같습니다.
| 구분 | 지정일자 | 유형 |
| 투자경고1 | 2024-01-30 | 투자경고종목지정(초장기상승&불건전요건(예고)+초장기상승&불건전요건) |
| - | 2024-02-15 | 투자경고종목 지정해제 |
| 투자경고2 | 2024-08-21 | 투자경고종목지정(단기급등(예고)또는 중장기 급등(예고)+단기급등) |
| - | 2024-09-04 | 투자경고종목 지정해제 |
이와 같이 향후 시장 상황에 따라 합리적인 사유 없이 당사의 주가가 단기간에 큰 변동폭으로 급등락 할 수 있으며 이에 따라 투자주의종목 및 투자경고종목으로 지정될 가능성이 있습니다. 투자주의종목 및 투자경고종목 지정 후 실제 매매거래정지 조치가 취해져 해당 종목의 환금성을 제한할 가능성도 상존하며, 합리적인 사유 없이 주가의 급변동으로 투자자의 손실이 발생할 수 있으니 투자자께서는 이 점에 유의하여 투자에 임하시기 바랍니다.투자주의종목 및 투자경고종목에 지정된다는 것은 투기적이거나 불공정거래의 개연성이 있는 종목이 있을 있고 주가 급등락에 따라 투자자의 손실에 영향을 줄 수 있다는 의미가 있습니다. 투자자들께서는 당사가 최근 3년간 투자주의종목 13회, 투자경고종목 2회에 지정된 만큼, 당사의 주가 급등락에 따른 뇌동매매에 반드시 유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또한, 투자시 잠재적 불공정거래가 있을 가능성을 염두에 두고 임하시기 바랍니다.
당사의 주식가치는 금번 유상증자 실시에 따른 전 과정에서 다양한 영향을 받아 하락할 수 있습니다.본 공시서류의 효력발생은 정부가 공시서류의 기재사항이 진실 또는 정확하다는것을 인정하거나 이 유가증권의 가치를 보증 또는 승인한 것이 아니며, 기재사항은 청약일 이전에 변경될 수 있습니다. 본 주식을 청약하고자 하는 투자자께서는 투자결정을 하기 전에 본 공시서류의 상기 투자위험요소 뿐만 아니라 다른 부분 또한 주의 깊게 검토한 후 이를 고려하여 최종적인 투자판단을 해야 합니다. 다만, 당사가 현재 알고 있지 못하거나 중요하지 않다고 판단하여 상기 투자위험요소에 기재하지 않은 사항이라 하더라도 당사의 운영에 중대한 부정적 영향을 미칠 수 있다는 가능성을 배제할 수는 없습니다. 따라서 투자자께서는 상기 투자위험요소에 기재된 정보에만 의존하여 투자판단을 해서는 안 되며, 다양한 방면에서 신중한 검토를 병행하여 독자적으로 판단할 필요가 있습니다.당사는 상기에 기술된 투자위험요소 외에도 불안정한 경제상황 등에 의하여 직ㆍ간접적으로 영향을 받을 수 있습니다. 당사의 재무제표는 당사의 재무상태에 영향을 미칠 수 있는 경제상황에 대한 경영자의 현재까지의 평가를 반영하고 있으나, 실제 결과는 현재시점에서의 평가와는 상당히 다를 수 있는 점을 유의하시기 바랍니다.만일 상기 투자위험요소가 실제로 발생할 경우, 당사의 사업환경과 재무상태, 기타 운영결과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 이에 따른 주가 하락으로 투자자께서는 금번 공모 과정에서 취득하게 되는 주식의 투자금액의 일부 또는 전부를 잃을 수 있습니다.또한 금번 공모를 위한 분석 중에는 예측정보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그러나 예측정보에 대한 실제 결과는 대내외적으로 여러가지 요소들의 영향에 따라 최초에 예측했던 것과 다를 수 있는 점을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증권관련 집단소송법」 제12조(소송허가 요건)에 따라 50명 이상의 개인이 발행주식총수의 0.01% 이상 보유할 경우 한 명 이상의 대표 당사자가 상기 50인 이상의 당사자들을 대리하여 회사가 발행한 증권의 거래과정에서 발생한 피해에 대하여 소송을 제기할 수 있습니다.공시서류에서 기재된 잘못된 내용, 잘못된 사업보고서의 공시, 내부자거래에 의한 손해배상청구 및 회계부정으로 인한 손해배상 청구 등이 주요한 소송사유에 포함됩니다. 당사는 향후 이와 같은 집단소송의대상이 되지 않는다고 확신할 수 없으며, 만약 당사에 대하여 집단소송이 제기될 경우 상당한 소송비용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투자자 여러분들께서는 이 점을 반드시 유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주권상장법인이 유상증자 계획을 공시한 이후 해당 기업의 주식을 공매도 한 자는 증자참여를 제한하되, 예외적인 경우 증자참여를 허용하고 있습니다(「자본시장과 금융투자업에 관한 법률」제180조의4). 이와 관련 유상증자 참여가 제한되는 공매도 시점과 증자참여가 허용되는 예외사유를 시행령에서 정하도록 위임하고 있습니다.시행령에 따르면, 유상증자 계획이 공시된 다음 날부터, 발행가격 산정을 위한 대상 거래기간의 마지막날(발행가격 산정 기산일)까지 공매도 한 경우 증자참여가 제한됩니다 (「자본시장과 금융투자업에 관한 법률 시행령」제208조의4 제1항)다만, 다음의 경우 공매도를 통해 발행가격에 부당한 영향을 미쳤다고 보지 않아 증자참여가 허용됩니다(「자본시장과 금융투자업에 관한 법률 시행령」제208조의4 제2항「금융투자업규정」제6-34조)ⅰ) 마지막 공매도 이후 발행가격 산정 기산일까지 공매도 주문 수량 이상을 증권시장 정규거래시간에 매수(체결일 기준)ⅱ) 금융위원회가 정하는 기준을 충족한 독립된 거래단위를 운영하는 법인 내에서 공매도를 하지 않은 거래단위가 증자참여ⅲ) 시장조성 또는 유동성공급을 위한 거래과정에서 공매도상기 공매도제도 개선 관련 자본시장법 시행령 시행에 따라, 당사의 주식을 해당 기간 동안 공매도하는 투자자께서는 금번 유상증자 참여가 제한될 수 있음을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해당 법령과 관련된 자세한 금융관련 법규는 "국가법령정보센터(http://law.go.kr)", "금융감독원 금융법규서비스(http://fss.or.kr)", "KRX법무포털(http://rule.krx.co.kr)" 등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1) 금번 유상증자 실시로 당사의 주식가치가 향후 하락할 수 있으므로 투자자 여러분들께서는 이 점을 유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2)「자본시장과 금융투자업에 관한 법률」제120조 제3항에 의거하여 본 공시서류의 효력의 발생은 공시서류의 기재사항이 진실 또는 정확하다는 것을 인정하거나, 정부가 이 증권의 가치를 보증 또는 승인한 것이 아니므로 본 증권에 대한 투자는 전적으로 투자자에게 귀속됩니다.(3) 본 공시서류의 공시심사 과정에서 기재사항은 청약일 이전에 변경될 수 있고, 일부 내용은 정정될 수 있으며, 투자판단과 밀접하게 연관된 주요내용이 변경될 시에는 본 공시서류상의 일정에 차질을 가져올 수 있습니다. 또한 관계기관과의 업무진행 과정에서 일정이 변경될 수도 있습니다.(4) 본 건 공모주식을 청약하고자 하는 투자자들은 투자결정을 하기 전에 본 공시서류의 다른 기재 부분 뿐만 아니라 상기 투자위험요소를 주의 깊게 검토한 후 이를 고려하여 최종적인 투자판단을 해야 합니다. 다만, 당사가 현재 알고 있지 못하거나 중요하지 않다고 판단하여 상기 투자위험요소에 기재하지 않은 사항이라 하더라도 당사의 운영에 중대한 부정적 영향을 미칠 수 있다는 가능성을 배제할 수는 없으므로, 투자자는 상기 투자위험요소에 기재된 정보에만 의존하여 투자판단을 해서는 안되며, 자신의 독자적인 판단에 의해야 합니다.(5) 당사는 상기에 기술된 투자위험요소 외에도 전반적으로 불안정한 경제상황 등에 의하여 직접적으로 또는 간접적으로 영향을 받을 수 있습니다. 당사의 재무제표는 당사의 재무상태에 영향을 미칠 수 있는 경제상황에 대한 경영자의 현재까지의 평가를 반영하고 있으나, 그 실제결과는 현재시점에서의 평가와는 상당히 다를 수 있는 만큼, 투자자 여러분께서는 이 점을 유의하여 투자에 임하시기 바랍니다.(6) 만일 상기 투자위험요소가 실제로 발생하는 경우 당사의 사업, 재무상태, 기타 운영결과에 중대한 부정적 영향을 미칠 수 있으며, 이에 따라 투자자가 금번 공모 과정에서 취득하게 되는 당사 주식의 시장가격이 하락하여 투자금액의 일부 또는 전부를 잃게 될 수도 있습니다.(7) 본건 공모를 위한 분석 중에는 예측정보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그러나 예측정보에 대한 실제 결과는 대내외적으로 여러가지 요소들의 영향에 따라 애초에 예측했던 것과 다를 수 있다는 점에 유의해야 합니다.(8) 금융감독원 전자공시 홈페이지(http://dart.fss.or.kr)에는 당사의 사업보고서(분기 및 반기보고서 포함) 및 감사보고서 등 기타 정기공시사항과 수시공시사항 등이 전자공시되어 있으니 투자의사를 결정하시는 데 참조하시기 바랍니다.이와 같이, 본 건 유상증자를 통해 취득한 당사의 주식 가치는 하락할 수 있으며, 본본 공시서류에서 제시된 투자위험요소 및 기타 기재된 정보에만 의존하여 투자판단을 해서는 안되며, 투자자 여러분의 독자적인 판단에 의해야 함을 다시 한번 유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