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멜콘 투자설명서

증권신고서 증권신고서란 공모로 증권을 발행하기 전에 금융위원회에 제출하는 신고서와 투자설명서예요. 모집 조건, 자금 사용 목적, 투자 위험 요소가 자세히 담겨요.

멜콘(179880, 코스닥)은 2026년 9월 14일 「투자설명서」를 공시했어요.

회사
멜콘 179880
시장
코스닥
공시 유형
증권신고서
보고서명
투자설명서
등록일시
2026년 9월 14일
제출인
멜콘

정정 이력

등록일시보고서
09.14투자설명서
09.29[기재정정]투자설명서정정

멜콘의 과거 증권신고서 공시

공시 원문

투자설명서

투 자 설 명 서

2026년 09월 14일
( 발 행 회 사 명 )멜콘 주식회사
( 증권의 종목과 발행증권수 )기명식 보통주 2,500,000주
( 모 집 또는 매 출 총 액 )26,750,000,000원 ~ 30,750,000,000원
1. 증권신고의 효력발생일 :2026년 09월 14일
2. 모집가액 :10,700원 ~ 12,300원
3. 청약기간 :2026년 10월 01일 ~ 2026년 10월 02일
4. 납입기일 :2026년 10월 07일
5. 증권신고서 및 투자설명서의 열람장소
가. 증권신고서 :전자문서 :금융위(금감원) 전자공시시스템 → http://dart.fss.or.kr
나. 일괄신고 추가서류 :해당사항 없음
다. 투자설명서 :전자문서 :금융위(금감원) 전자공시시스템 → http://dart.fss.or.kr
서면문서 :1) 한국거래소: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762) 멜콘㈜ : 경기도 화성시 동탄구 동탄산단 9길 23-223) 대신증권㈜ :- 본점 : 서울시 중구 삼일대로343- 지점 : 별첨 참조
6. 안정조작 또는 시장조성에 관한 사항
해당사항 없음
이 투자설명서에 대한 증권신고의 효력발생은 정부가 증권신고서의 기재사항이 진실 또는 정확하다는 것을 인정하거나 이 증권의 가치를 보증 또는 승인한 것이 아니며, 이 투자설명서의 기재사항은 청약일 전에 정정될 수 있음을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 대 표 주 관 회 사 명 )대신증권 주식회사
[투자자 유의사항]
투자자의 본건 공모주식에 대한 투자결정에 있어 당사는 오직 본 증권신고서에 기재된 내용에 대해서만 『자본시장과 금융투자업에 관한 법률』(이하 "자본시장법") 상의 책임을 부담합니다. 당사는 본 증권신고서의 기재 내용과 다른 내용의 정보를 투자자에게 제공할 권한을 누구에게도 부여한 사실이 없으며, 본 증권신고서에 기재된 이외의 내용에 대하여 당사는 어떠한 책임도 부담하지 않습니다.투자자는 본건 공모주식에 대한 투자 여부를 판단함에 있어 공모주식, 당사에 관한 내용 및 본건 공모의 조건과 관련한 위험 등에 대하여 독자적으로 조사하고, 자기 책임하에 투자가 이루어져야 합니다. 본 증권신고서 및 예비투자설명서 또는 투자설명서를 작성ㆍ교부하였다고 해서 당사가 투자자에게 본건 공모주식에의 투자 여부에 관한 자문을 제공하는 것이 아니며, 투자자의 투자에 따른 결과에 대해 책임을 부담하는 것으로 해석되는 것이 아닙니다.투자자는 본건 공모주식에의 투자 여부를 결정함에 있어서 필요한 경우 스스로 별도의 독립된 자문을 받아야 하며, 이에 따른 투자의 결과에 대하여는 투자자가 책임을 부담합니다.본 증권신고서에 기재되어 있는 시장 또는 산업에 관한 정보 중 제3자의 간행물 또는 일반적으로 공개된 자료를 인용한 부분의 경우 그 정확성과 완전함의 여부에 대하여는 당사가 독립적으로 조사, 확인하지는 않았습니다.본 증권신고서에 기재된 정보는 본 증권신고서 및 예비투자설명서 또는 투자설명서가 투자자에게 제공되는 날 또는 투자자가 당사의 공모주식을 취득하는 날에 상관없이 표지에 기재된 본 증권신고서 작성일을 기준으로만 유효한 것입니다. 본 증권신고서에 기재된 당사의 영업성과, 재무상황 등은 본 증권신고서 작성일 이후에 기재 내용과는 다르게 변경될 가능성이 있다는 점에 유의해야 합니다.본 증권신고서는 금융감독원에서 심사하는 과정에서 정정요구 등 조치를 취할 수 있으며, 만약 정정요구 등이 발생할 경우에는 동 신고서에 기재된 일정이 변경될 수 있습니다. 본 증권신고서의 효력발생은 증권신고서의 기재사항이 진실 또는 정확하다는 것을 인정하거나, 정부가 본건 공모주식의 가치를 보증 또는 승인한 것이 아니므로 본 건 공모주식에 대한 투자 및 그 책임은 전적으로 주주 및 투자자에게 귀속됩니다.구체적인 공모 절차에 관해서는 "제1부 I. 4. 모집 또는 매출절차 등에 관한 사항" 부분을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예측정보에 관한 유의사항]
자본시장법에 의하면, 증권신고서에는 매출규모, 이익규모 등 발행인의 영업실적과 기타 경영성과에 대한 예측 또는 전망에 관한 사항, 자본금규모, 자금흐름 등 발행인의 재무상태에 대한 예측 또는 전망에 관한 사항, 특정한 사실의 발생 또는 특정한 계획의 수립으로 인한 발행인의 경영성과 또는 재무상태의 변동 및 일정 시점에서의 목표수준에 관한 사항, 기타 발행인의 미래에 대한 예측 또는 전망에 관한 사항을 기재할 수 있도록 되어 있습니다.본 증권신고서에서 "전망", "전망입니다", "예상", "예상입니다", "추정", "추정됩니다", "E(estimate)", "기대", "기대됩니다", "계획", "계획입니다", "목표", "목표입니다", "예정", "예정입니다"와 같은 단어나 문장으로 표현되거나, 기타 발행인의 미래의 재무상태나 영업실적 등에 관한 내용을 기재한 부분이 예측정보에 관한 부분입니다.예측정보는 본 증권신고서 작성일을 기준으로 당사의 미래 재무상태 또는 영업실적에 관한 당사 또는 대표주관회사인 대신증권㈜의 합리적 가정 및 예상에 기초한 것일 뿐이므로, 예측정보에 대한 실제 결과는 본 증권신고서 "제1부 III.투자위험요소"에 열거된 사항 및 기타 여러가지 요소들의 영향에 따라 애초에 예측했던 것과는 중요한 점에서 상이할 수 있습니다. 예측정보에 관한 내용은 오직 본 증권신고서 작성일을 기준으로만 유효하므로, 당사는 본 증권신고서 제출 이후 예측정보의 기초가 된 정보의 변경에 대해 이를 다시 투자자에게 알려 줄 의무를 부담하지 않습니다.따라서 예측정보가 오직 현재를 기준으로 당사의 전망에 대한 이해를 돕고자 기재된 것일 뿐이므로, 투자자는 투자결정을 함에 있어서 예측정보에만 의존하여 판단하여서는 안된다는 점에 유의하여야 합니다.
[기타 공지 사항]
"당사", "동사", "회사", "멜콘 주식회사", "멜콘㈜", "멜콘", 또는 "발행회사"라 함은 본건 공모에 있어서의 발행회사인 멜콘 주식회사를 말합니다".대표주관회사"라 함은 금번 공모의 대표주관회사 업무를 맡고 있는 대신증권 주식회사를 말하며 "대신증권" 또는 "대신증권㈜"는 대신증권 주식회사를 말합니다."인수회사"라 함은 금번 공모의 대표주관회사를 말합니다."코스닥", "코스닥시장"이라 함은 한국거래소 내 코스닥시장을 말합니다.

▣ 대신증권㈜ 본ㆍ지점망

본사서울특별시 중구 삼일대로 343
고객지원 센터1588-4488
홈페이지https://www.daishin.com

▣ 지점

지역지점명지점주소
서울강남대로센터서울 강남구 강남대로 292, 2층(도곡동, 야드엘파이낸스빌딩)
강남금융센터 주2)서울 강남구 테헤란로 420, 1ㆍ2층(대치동, KT웨스트빌딩)
DAISHIN NINE ONE PRIVATE 주3)서울 용산구 한남대로 91, 근린생활시설 내 B2업무시설(한남동, 나인원 한남)
도곡WM센터서울 강남구 남부순환로 2913, 2층(대치동, 동하빌딩)
마이스터클럽잠실서울 송파구 올림픽로35길 112, B상가 2층(신천동, 장미아파트 비상가)
명일동WM센터서울 강동구 양재대로 1596, 2층(명일동, 대신증권빌딩)
목동WM센터서울 양천구 오목로 299, 목동트라펠리스 이스턴에비뉴2층
위례WM센터서울 송파구 위례순환로 387, 2관 1층(장지동, 대신위례센터)
노원WM센터서울 노원구 노해로 466, 1층(상계동, 에스케이브로드밴드빌딩)
여의도금융센터서울 영등포구 의사당대로 147, ABL타워 2층(여의도동)
영업부서울 중구 삼일대로 343, (저동1가, 대신파이낸스센터)
잠실WM센터서울 송파구 석촌호수로 61, 상가 3층(잠실동, 트라지움)
경기광명센터경기 광명시 철산로 1, 3층(철산동, 광명빌딩)
부천경기 부천시 원미구 길주로 91, 2층(상동, 비잔티움)
분당센터경기 성남시 분당구 서현로 200, 3층(서현동, 엠디엠타워)
수원경기 수원시 팔달구 권광로 199, 4층(인계동, 세영빌딩)
수지경기 용인시 수지구 성복2로 52, 3층(성복동, 세호빌딩)
오산센터경기 오산시 성호대로 129, 2층(오산동, 대신증권빌딩)
평촌경기 안양시 동안구 시민대로 206, 2층(호계동, 인탑스빌딩)
인천송도WM센터인천 연수구 컨벤시아대로 69, 송도밀레니엄빌딩(송도동)
대전대전센터대전 서구 대덕대로 226, 명동프라자(둔산동)
충북청주충북 청주시 흥덕구 대농로47, 3층(복대동, 흥복드림몰)
충남천안센터충남 천안시 서북구 불당22대로 92, 3층(불당동,마블러스T타워)
광주광주금융센터광주 서구 치평로 106, 베스트빌딩 3층
전북군산전북 군산시 수송로 188, 3층(수송동, 청담빌딩)
전주전북 전주시 완산구 홍산로 246, 3층(효자동2가, 계성빌딩)
전남목포전남 목포시 옥암로 95, 3층(상동, 포르모빌딩)
순천WM센터전남 순천시 이수로 296, 1층(연향동, 청우이엔씨빌딩)
대구대구금융센터 주5)대구 달서구 달구벌대로 2442, 루지움테라스R빌딩 2층
경북포항경북 포항시 남구 시청로 8, 1층(대잠동, 경림빌딩)
부산부산금융센터부산시 부산진구 중앙대로 736, 경암빌딩 2층
울산울산WM센터울산 남구 삼산로 262, 3층(삼산동, 한화손해보험빌딩)
경남창원센터경남 창원시 성산구 상남로 113, 4층(상남동, 수협빌딩)
제주제주제주 제주시 1100로 3339, 3층(노형동, 세기스마트빌딩)
주1)대신증권㈜의 지점 폐지에 따라 2024년11월2일부터 압구정WM센터 및 청담WM센터는 폐지되었습니다.
주2)대신증권㈜의 지점 명칭 변경에 따라 강남선릉센터는 2024년 11월 2일부터 강남금융센터로 변경되었습니다.
주3)대신증권㈜의 지점 명칭 변경에 따라 나인원프라이빗라운지는 2024년 11월 2일부터 DAISHIN NINE ONE PRIVATE으로 변경되었습니다.
주4)대신증권㈜의 지점 통폐합에 따라 일산WM센터는 2025년 12월 05일부터 여의도금융센터로 통합되었습니다.
주5)대신증권㈜의 지점 폐지에 따라 2025년 02월 28일부터 동대구WM센터는 폐지되었습니다. 또한, 대구센터는 대구금융센터로 지점 명칭이 2025년 3월 1일부터 변경되었습니다.
주6)대신증권㈜의 지점 통폐합에 따라 동래WM센터와 해운대지점은 2025년 11월 28일부터 부산금융센터로 통합되었습니다.

【 본 문 】

요약정보

1. 핵심투자위험

하단의 핵심투자위험은 증권신고서 본문에 기재된 투자위험요소 중 중요한 항목만을 투자자의 이해도 제고를 위하여 간단ㆍ명료하게 요약한 것입니다. 자세한 투자위험요소는 "본문-제1부 모집 또는 매출에 관한 사항-Ⅲ. 투자위험요소"에 기재되어 있으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구 분내 용
사업위험가. 국내외 경기 변동에 따른 위험당사는 반도체 전공정 중 포토(노광) 공정의 환경을 제어하는 초정밀 온·습도 제어장비(THC, Temperature Humidity Controller)와 초정밀 정제제어시스템(XPS, eXtreme Purity System)을 개발·제조하여 국내외 반도체 소자기업에 공급하는 반도체 장비 전문기업으로, 전방산업인 반도체 산업의 설비투자 사이클과 이를 둘러싼 국내외 거시경제 환경에 직접적인 영향을 받는 사업구조를 갖고 있습니다. 국제통화기금(IMF)은 2026년 7월 발표한 세계경제전망에서 2026년 세계 경제성장률을 2026년 4월 전망치 대비 0.1%p 하향한 3.0%로 제시하는 한편, 2027년 성장률은 0.2%p 상향한 3.4%로 전망하였습니다. 중동 지역의 분쟁과 무역 분절이 하방 요인으로 작용하는 가운데 인공지능(AI) 관련 기술 부문의 수요 주도형 성장세가 이를 부분적으로 상쇄하고 있다는 평가입니다. 한국은행은 2026년 8월 경제전망보고서에서 2026년 국내 성장률을 5월 전망치 대비 상향한 3.3%, 2027년 성장률을 5월 전망치(2.1%) 대비 0.8%p 상향한 2.9%로 제시하였으며, 그 배경으로 반도체 확장세의 파급효과에 따른 내수·수출의 견조한 흐름을 제시하였습니다. 다만 최근 국내 경기 전망의 상향이 상당 부분 반도체 경기에 기인하고 있다는 점은 역으로 반도체 업황 반전 시 국내 경기 전망 역시 빠르게 조정될 수 있음을 의미합니다. 실제로 한국은행은 AI 투자 수익화 지연 및 차입비용 부담 확대로 빅테크 기업이 투자 속도를 조절하고 메모리 가격 상승에 따른 전자기기 수요 위축이 맞물리는 비관적 상황을 상정할 경우 국내 성장률이 기본전망 대비 2026년 0.1%p, 2027년 0.4%p 낮아질 수 있다고 추정한 바 있습니다.아울러 동 보고서는 소비자물가 상승률이 수요압력 확대로 2.7% 수준을 유지하고 근원물가 상승률도 2.5%의 높은 오름세를 지속할 것으로 전망하는 한편, 주요국 재정적자 확대 등에 따른 시장금리 상승 가능성을 언급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물가·금리 환경은 당사의 차입금 이자 부담과 전방 고객사의 투자 의사결정에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 이와 같이 글로벌 경기 둔화, 지정학적 분쟁 심화, 보호무역주의 확산, 금리·환율 변동성 확대 등이 현실화될 경우 반도체 제조사의 설비투자 심리가 위축되어 당사의 수주와 매출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으므로 투자자께서는 이 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나. 전방산업 설비투자 사이클에 따른 위험당사가 영위하는 반도체 제조장비 산업은 반도체 소자기업의 설비투자 규모와 시기에 수요가 직접 연동되어 호황과 불황이 반복되는 경기 순환적(cyclical) 산업입니다. 반도체 수요 확대 국면에서는 신규 팹(Fab) 증설로 장비 발주가 확대되나, 다운사이클 국면에서는 재고 조정과 함께 설비투자가 지연·축소되어 장비 공급사의 수주가 급격히 위축됩니다. 당사의 연결기준 매출액은 2023년도 279억원, 2024년도 251억원, 2025년도 418억원, 2026년 반기 221억원을 기록하였으며, 같은 기간 영업이익률은 5.8%, 1.6%, 14.7%, 16.5%로 극심한 변동성을 보였습니다. 특히 2024년도에는 연결기준 영업이익이 4억원에 그쳐 사실상 영업 손익분기점 수준에 근접한 바 있습니다. 이러한 변동성은 당사의 원가구조에 기인합니다. 2026년 반기 지배기업 기준 당기총제조비용 17,073백만원 중 변동비가 14,046백만원(82.3%)이고, 판매비와관리비 4,399백만원 중에서는 고정비가 3,273백만원(74.4%)을 차지합니다. 이에 따라 2026년 반기 실적을 기준으로 매출액이 10% 감소하면 매출원가율은 62.9%에서 64.1%로, 판매비와관리비율은 20.1%에서 21.8%로 상승하여 영업이익이 25.4% 감소하며, 매출액이 20% 감소하면 50.7%, 30% 감소하면 76.1% 감소합니다. 즉 당사는 매출 감소율의 약 2.5배~3배에 해당하는 영업이익 감소를 경험하는 영업레버리지 구조를 보유하고 있습니다. 국제반도체장비재료협회(SEMI)는 2026년 7월 발표한 중간 전망에서 글로벌 반도체 제조장비 매출이 2026년 1,659억 달러로 전년 대비 23.2% 증가하고 2028년에는 2,295억 달러에 이를 것으로 전망하는 등 현재 산업 환경은 우호적입니다. 그러나 이러한 전망은 조사기관의 가정에 기초한 추정치로서 발표 시점에 따라 상향과 하향이 반복되고 있습니다. 향후 메모리 다운사이클 재발, 미·중 반도체 갈등 심화에 따른 공급망 불안정, AI 관련 투자 기대의 조정 등이 현실화되어 전방산업의 설비투자가 위축될 경우 당사의 성장성 및 수익성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으므로 투자자께서는 이 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다. 전방 수요의 AI·HBM 편중에 따른 위험최근 반도체 장비 시장의 성장은 AI 인프라 투자와 이에 수반되는 HBM(고대역폭 메모리, High Bandwidth Memory) 및 첨단 로직 투자에 집중되어 있습니다. SEMI는 2026년 7월 중간 전망에서 전망치 상향의 배경으로 AI 인프라, 선단 로직, 첨단 메모리 및 후공정 기술에 대한 투자 가속을 제시하였으며, 전공정 장비 부문의 상향 조정 요인으로 HBM 관련 D램 기술에 대한 투자 확대를 명시적으로 언급하였으며, 2025년 10월 발표한 「300mm Fab Outlook」에 따르면 2026년~2028년 글로벌 300mm 팹 장비 투자 3,740억 달러 중 메모리 부문 1,360억 달러 가운데 D램이 790억 달러로 3D 낸드(560억 달러)를 상회합니다. 당사의 실적 역시 이러한 흐름에 연동되어 있습니다. 당사 THC 매출 중 선단 공정에 대응하는 제품군(THC-EUV, ArF, KrF)의 비중은 2023년도 66.8%에서 2025년도 72.0%로 확대되었으며 2026년 반기에는 63.3%를 기록하였습니다. 반면 레거시 공정 대응 제품(THC-기타)의 비중은 2023년도 30.0%에서 2026년 반기 14.7%로 축소되었습니다. 이는 고객사의 EUV 기반 선단 공정 투자 확대에 직접적으로 연동된 결과입니다. 그러나 이와 같은 AI·HBM 중심의 수요 구조는 성장의 원동력인 동시에 집중 위험이기도 합니다. AI 데이터센터 투자에 대한 기대가 조정되거나 생성형 AI의 수익화가 시장 기대에 미치지 못하여 주요 빅테크 기업들이 투자 속도를 조절할 경우, HBM 및 선단 로직 투자가 둔화되고 이는 곧 당사의 수주 감소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특정 수요 테마에 대한 높은 의존은 업황 반전 시 당사 실적의 변동성을 확대시키는 요인이므로 투자자께서는 이 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라. 차세대 노광공정 전환 대응 관련 위험반도체 제조장비 산업은 소자기술의 급격한 발전에 따라 장비 교체 주기가 짧아지고, 차세대 공정에 적합한 신규 장비의 개발과 기존 장비의 개선을 지속적으로 수행해야 하는 특징이 있습니다. 당사의 주력 제품인 THC와 XPS(초정밀 정제 제어 시스템, Extreme Purifier System)는 포토 공정의 미세화 수준에 따라 요구되는 제어 정밀도가 지속적으로 상향되고 있으며, 과거 KrF/ArF 공정에서 ±0.3~0.5℃ 수준이 허용되던 온도 편차가 현재 EUV 공정에서는 ±0.01~0.02℃ 수준까지 강화되었습니다. 향후 High-NA EUV 세대(기존 EUV 장비에서 개구수가 향상된 차세대 노광 장비)에서는 대형화된 광학계와 고출력 광원에 따른 열 부하 증가로 제어 난이도가 더욱 높아질 것으로 예상됩니다. 당사는 High-NA EUV 대응 THC를 2025년 말부터 순차적으로 개발 완료하고 자체 검증을 진행하고 있으며, 공모자금 중 관련 개발비 약 900백만원 및 설비 약 1,800백만원을 투입할 계획입니다. 검증이 실패하거나 지연될 경우 당사는 다음의 위험에 노출됩니다. 첫째, 당사는 연구개발비 전액을 발생 시점의 비용으로 처리하고 개발비를 무형자산으로 계상하지 아니하므로 개발비 900백만원은 집행 즉시 손익에 반영되며, 관련 설비 1,800백만원도 전용이 제한될 경우 손상 인식 가능성이 있습니다. 둘째, 당사 제품은 고객사의 신규 라인 구축 시점에 Track·Scanner와 함께 도입되므로 해당 시점에 승인을 획득하지 못하면 라인 전체 물량에서 배제되며 사후적 진입은 사실상 곤란합니다. 셋째, 차세대 대응 실패는 고객사의 복수 협력사(Second Vendor) 정책 확대의 계기가 되어 기존 EUV·ArF 라인의 반복 발주 물량에도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 당사는 국내 최초로 EUV 공정 대응 THC를 개발하여 공급하고 있고 XPS를 통해 2025년 10월 국내 기업 최초로 ASML 공인 공급사(Qualified Supplier)에 등재되었으나, 이러한 기술적 지위가 차세대 세대에서도 유지된다는 보장은 없습니다. 차세대 공정 대응 기술 확보에 실패하거나 경쟁사 대비 대응이 지연될 경우 주요 고객사의 신규 라인에 대한 공급 지위를 상실할 수 있으므로 투자자께서는 이 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마. 목표시장 내 경쟁심화 위험 당사가 영위하는 반도체 포토 공정 환경 제어 장비 시장은 국내에서는 당사와 1개사가 사실상 양분하는 구조이며, 세계 시장에서는 일본의 S사가 주요 경쟁사로 존재합니다. 동 시장은 초정밀 하드웨어 설계 역량, Track 장비와 연동되는 통신 프로토콜 소프트웨어, 실제 양산 공정에서의 검증 실적을 모두 요구하나, 이는 법률적 장벽이 아닌 사실상의 장벽이므로 후발 사업자의 기술 축적이나 고객사의 조달 정책 변화에 따라 완화될 수 있습니다. 당사의 국내 THC 시장점유율은 2023년도 76.71%에서 2024년도 66.97%로 약 9.7%p 하락하였다가 2025년도 70.48%로 일부 회복하였습니다. 이는 당사의 점유율이 고객사의 투자 구성과 발주 시점에 따라 연도별로 상당 폭 변동할 수 있음을 보여줍니다. 또한 기술·제품 측면의 우위에도 불구하고 수익성 지표에서는 당사가 경쟁사 대비 반드시 우월하다고 보기 어렵습니다. 국내 경쟁기업의 영업이익률은 2023년도 11.4%, 2024년도 13.4%, 2025년도 16.3%, 2026년도 반기 25.2%로 동 기간 당사의 연결기준 영업이익률(5.8%, 1.6%, 14.7%, 16.5%)을 모두 상회하였습니다. 해외 시장에서는 일본 S사의 점유가 대만·일본·미국 등에서 지배적인 것으로 당사는 파악하고 있으며, 당사는 후발 진입자의 지위에 있습니다. XPS 시장의 경우 ASML 공인 공급사 지위가 사실상의 진입 요건으로 작용하며 증권신고서 제출일 현재 공인 공급사는 당사와 미국의 E사 2개사이나, E사는 기업 규모·자금력·글로벌 영업망에서 당사 대비 우위에 있는 것으로 파악됩니다. 또한 당사 XPS의 2025년도 매출원가율은 81.6%로 THC 대비 현저히 높아 해외 시장에서 가격 경쟁이 발생할 경우 대응 여력이 제한적일 수 있습니다. 향후 경쟁사의 선단 공정 대응 역량 확보, 일본 S사의 국내 시장 재진입 강화, 고객사의 복수 협력사(Second Vendor) 정책 확대 등이 현실화될 경우 당사의 점유율 잠식 및 판매단가 하락으로 이어질 수 있으므로 투자자께서는 이 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바. 특정 공정 및 전방 장비사 의존에 따른 위험당사의 매출은 반도체 전공정 8대 공정 중 포토(노광) 공정 환경 제어 영역에 집중되어 있습니다. 2026년 반기 연결기준 당사 매출의 100%가 반도체 장비 부문에서 발생하였으며, 그중 대부분이 포토 공정 관련 장비 및 이에 수반되는 유지보수 용역에서 발생하고 있습니다. 특히 당사의 THC는 일본 Tokyo Electron(TEL)의 Track 설비에, XPS는 ASML의 Scanner에 각각 인라인으로 연동되는 부대 설비입니다. 이는 당사가 해당 장비사의 제품 로드맵·통신 규격·공급 정책에 구조적으로 종속되어 있음을 의미하며, 해당 장비사가 환경 제어 기능을 자체 내재화하거나 특정 협력사를 지정하는 등의 정책 변화를 추진할 경우 당사의 사업 기반에 중대한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 당사의 거래는 장기 공급계약이 아니라 거래기본계약과 건별 구매주문(PO)의 누적으로 형성됩니다. 2026년 반기말 기준 수주총액은 44,907백만원, 수주잔고는 27,890백만원이며 이 중 주요 고객 2개사 물량이 27,149백만원(97.3%)을 차지합니다. 수주잔고는 2025년도 별도기준 매출액(39,319백만원)의 70.9% 수준으로, 당사가 향후 1년 내외의 매출을 전량 수주잔고로 확보하고 있는 것은 아닙니다. 또한 반복 발주 구조에서 국내 고객사의 연간 약 10% 수준의 단가 인하 요구가 존재합니다. 아울러 반도체 IDM사가 Track 설비에 대해 이원화 정책을 운영함에 따라 TEL 이외 장비사의 Track 설비를 도입·평가하는 사례가 발생하고 있어, 당사에는 장비사별 대응 역량이 지속적으로 요구됩니다. 차세대 Track·노광설비 대응 THC 개발에는 통상 기술개발 3~6개월, 장비평가 12개월이 소요되고 약 3~6억원의 개발비와 전문인력 6~10명이 투입되나, 기술적 성능이 우수하더라도 고객사의 이원화 정책·가격 경쟁력 등에 따라 양산장비로 채택되지 않을 가능성이 존재합니다. 당사는 식각 공정용 Chiller, 후공정 검사용 Prober Chiller, 어드밴스드 패키징용 Hybrid Bonder THC 등으로 적용 공정을 확대하고 있으나, 2026년 반기 현재까지 신규 공정 영역에서 발생한 매출은 유의미한 수준에 이르지 못하고 있습니다. 포토 공정 및 특정 전방 장비사에 대한 높은 의존도로 인해 해당 영역의 변화가 당사 전체 실적에 확대되어 반영될 수 있으므로 투자자께서는 이 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사. 원재료 조달 및 매입처 관련 위험당사 제품의 원재료는 크게 기구 부품(판금, Valve, Compressor, Refrigerant System, Heat Exchanger, Pump, Filter 등)과 전장 부품(Inverter, Controller, Sensor, PC/SW, Communication Adaptor 등)으로 구성되며 전량 국내에서 조달하고 있습니다. 당사는 수급 안정을 위해 주요 매입처와 연간 수급계약을 체결하고 발주량을 사전 협의하고 있으나, 일부 핵심 부품은 특정 공급처에 대한 의존도가 존재합니다. 품목별로는 판금 5개사, Valve 5개사, Filter 5개사, Heat Exchanger 4개사 등 복수의 공급처를 확보하고 있으나, Compressor 및 Refrigerant System은 2개사에 집중되어 있고 XPS OEM 부품은 ㈜하이퓨리티에 대한 의존도가 높습니다. 특히 판금·가공·Valve·Heat Exchanger·Filter·PC 등은 당사의 개발품 또는 매입처와의 공동 개발품으로서 Know-how가 반영된 특별 주문 품목이어서, 단기간에 다른 매입처를 발굴하여 대체하기 어려운 구조입니다. 당사는 XPS 밸브 국산화, THC 전원 스위치의 외산 대체 등 부품 개발과 거래처 발굴을 통해 공급망 위험을 완화하고자 하고 있으나, 당사의 교섭력이 절대 우위에 있다고 단정할 수는 없습니다. 2026년 반기 연결기준 원재료 사용액은 11,344백만원으로 전년 동기(5,639백만원) 대비 101.2% 증가하였으며, 이는 동 기간 연결 매출액 증가율(28.7%)을 크게 상회합니다. 이는 당사가 하반기 출하 예정 물량에 대응하기 위해 원재료 및 재공품을 선제적으로 확보하였기 때문입니다. 원자재·부품 가격의 상승, 환율 변동, 특정 부품의 수급 차질 또는 공급처의 사정 변경이 발생할 경우 당사의 원가 부담이 증가하고 납기 대응에 차질이 발생할 수 있으며, 이는 수익성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으므로 투자자께서는 이 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아. 핵심인력 이탈 위험당사의 사업은 반도체 선단 공정에 대한 이해와 현장 경험을 갖춘 핵심 인력에 크게 의존하고 있습니다. 대표이사를 비롯한 주요 경영진과 연구·엔지니어링 인력의 상당수가 삼성전자 등에서 반도체 공정·설비 개발 경력을 쌓은 전문 인력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이러한 인적 역량은 고객사와의 기술 협업 및 현장 대응의 핵심입니다. 당사의 종업원 수는 2023년도 말 110명에서 2026년 2분기 말 153명으로 증가하였으나, 기중 퇴직자 수 또한 2023년도 28명, 2025년도 32명, 2026년 반기 기준 16명으로 적지 않은 수준입니다. 최근 3개년 퇴직률은 2023년 12.0%, 2024년 11.8%, 2025년 11.7%로 점진적으로 안정화되고 있으나, 반도체 산업 전반의 전문기술 인력 확보 경쟁이 지속되고 있어 채용과 유지에 어려움이 발생할 가능성이 존재합니다. 당사는 목표인센티브제도(TAI) 및 성과인센티브제도(OPI)를 2022년부터 운영하고 핵심인재 제도, 직무발명 보상제도, 자녀학자금 지원 등 복리후생 제도를 시행하고 있으며, 핵심 기술의 문서화·표준화·전산화를 통해 특정 인력에 대한 의존도를 낮추고 있습니다. 또한 사무직·영업직을 제외한 부서는 적정 운영인력 대비 약 10% 수준의 추가 인력을 확보하여 운영하고 있습니다. 한편 당사는 공모자금 중 1,950백만원을 활용하여 2027년부터 2029년까지 연구·개발인력 및 엔지니어 총 42명을 증원할 계획이나, 계획된 인력 확보가 지연될 경우 개발 및 서비스 일정에 영향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핵심 경영진 또는 연구·서비스 인력이 이탈하거나 신규 인력 확보에 어려움을 겪을 경우 당사의 기술 개발, 생산, 현장 서비스 대응 역량이 저하될 수 있으므로 투자자께서는 이 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자. 해외시장 진출 관련 위험당사는 국내 삼성전자·SK하이닉스에서 검증된 기술 신뢰성을 바탕으로 Micron, GlobalFoundries 등으로 공급을 확대하고 있으며, 2025년 TSMC 및 ASML 공인 공급사 등록을 완료하는 등 해외 시장 개척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또한 싱가포르 지사(2022년), 대만 지사(2025년), 미국법인(2025년) 등 해외 거점을 순차적으로 확보하였습니다.당사의 해외 진출은 개별 지역 Fab에 직접 접근하는 방식이 아니라 반도체 제조사 본사 차원의 품질인증을 선행하고 이를 기반으로 각 지역 Fab으로 확산되는 방식을 취하고 있습니다. 다만 증권신고서 제출일 현재 벤더 등록이 완료된 건은 TSMC·ASML 2건, 납품 실적이 발생한 건은 GlobalFoundries 1건이며 나머지는 협의·검토 단계로서 계약이 체결되지 아니하였습니다. 최우선 전략 고객인 Micron에 대하여는 대만 Fab향 초도 물량을 협의 중이나 공급 시기·규모가 확정되지 아니하였고, TSMC에 대하여는 평가 장비 공급을 협의 중이나 평가 기간이 2~3년 이상 소요되는 시장입니다. 일본 시장에서는 현지 에이전트를 통해 SONY와 XPS 도입을 협의하여 2026년 11월 납품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공급업체 등록 및 협의 진행은 실제 발주를 보장하지 아니합니다. 그러나 당사의 수출 비중은 2023년도 8.6%에서 2025년도 19.6%까지 확대되었다가 2026년 반기 7.0%로 재차 하락하였습니다. 이는 2025년도 수출 증가가 상당 부분 특정 고객사의 해외 사업장향 납품 등 개별 프로젝트에 기인한 것으로, 당사의 해외 매출이 아직 안정적·경상적 기반 위에 있지 않음을 시사합니다. 해외 팹에서의 당사 제품 채택 여부는 현지 조달 규정, 운반 비용, 현지 서비스(CS) 네트워크 구축 수준, 기존 경쟁사와의 경쟁 등 다수의 불확실성에 좌우됩니다. 해외 진출 성과가 당사의 계획에 미치지 못할 경우 성장 전략에 차질이 발생할 수 있으므로 투자자께서는 이 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차. 신규사업 및 신제품 개발 관련 위험 당사는 기존 포토 공정 중심 사업에서 나아가 식각 공정용 Chiller, 후공정 검사용 Prober Chiller, 어드밴스드 패키징용 Hybrid Bonder THC, 반도체 장비 통합 모니터링 소프트웨어 등으로 사업 영역을 확장하고 있습니다. 이는 당사의 중장기 성장 동력이나 동시에 신규사업 특유의 불확실성을 내포합니다. 당사가 향후 3~5년 이내 출시를 목표로 추진 중인 주요 신제품은 ① High-NA EUV용 THC(공모자금 내 개발비 900백만원, 장비 구매 1,800백만원), ② 차세대 XPS인 Purifier System(개발비 2,000백만원, 장비 구매 300백만원), ③ 후공정 Probe·Tester 장비용 극저온 Chiller(개발비 750백만원, 장비 구매 250백만원)입니다. 이 중 High-NA EUV용 THC는 개발비 집행이 2028년까지 예정되어 있어 2028년 이후 출시가 예상됩니다. 당사의 연구개발비는 2023년도 1,938백만원, 2024년도 1,609백만원, 2025년도 1,880백만원, 2026년 반기 965백만원으로 절대 금액은 유지되고 있으나, 연결 매출액 대비 비중은 2023년도 6.9%에서 2026년 반기 4.4%로 하락하였습니다. 당사는 연구개발비 전액을 발생 시점의 비용으로 처리하고 개발비를 무형자산으로 계상하지 아니하므로, 개발이 지연되거나 사업화에 실패하더라도 투입된 개발비는 자산으로 이연되지 아니하고 해당 기간의 손익에 반영됩니다. 또한 연구개발은 제품 공급에 선행하여 수행되고 당해 연도의 개발비만 집계되므로 매출액 증가에 연구개발비 증가가 수반되지 않는 구조입니다. 신제품 개발에는 상당한 연구개발비와 시간이 소요되며, 개발 완료 이후에도 고객사 승인, 양산 안착, 시장 수요 형성까지 추가적인 기간이 필요합니다. 실제로 XPS의 경우 2025년도 양산 초기 비용의 영향으로 매출원가율이 81.6%까지 상승하여 동 연도 THC 원가율을 크게 상회한 바 있습니다. 당사는 공모자금 중 6,988백만원을 연구개발비로 사용할 계획이나 해당 자금의 집행은 2027년부터 개시될 예정입니다. 신규사업 및 신제품이 계획한 시점에 수익화되지 못하거나 초기 투자 대비 성과가 저조할 경우 당사의 수익성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으므로 투자자께서는 이 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카. 환율 변동 관련 위험당사는 해외 고객사향 수출과 해외 종속기업 운영을 영위하고 있어 환율 변동에 노출되어 있습니다. 당사의 수출액은 2023년도 2,223백만원, 2024년도 3,530백만원, 2025년도 7,706백만원, 2026년 반기 1,534백만원이며, 수출 대금의 상당 부분이 미국 달러(USD)로 결제됩니다. 매입 측면에서 당사의 원재료는 전량 국내 거래처를 통해 원화로 결제되므로 직접적인 환위험은 제한적입니다. 다만 국내 거래처가 해외에서 조달하는 부품의 경우 환율 상승분이 시차를 두고 매입단가에 전가될 수 있으며, 당사는 이러한 간접적 전가 효과의 규모를 별도로 산정·관리하고 있지 아니합니다. 해외 종속기업 측면에서는 2026년 반기 연결기준 해외사업환산손익이 108백만원이며, 중국·미국 종속기업의 자산총액 합계가 연결 자산총계(96,707백만원)의 1.2% 수준에 그쳐 환산 손익의 규모는 제한적입니다. 당사의 연결기준 외화환산손익은 2023년도 -217백만원, 2024년도 251백만원, 2025년도 8백만원, 2026년 반기 124백만원으로 환율 변동에 따라 변동하여 왔습니다. 당사는 증권신고서 제출일 현재 통화선도 등 파생상품을 이용한 환위험 회피 거래를 수행하고 있지 아니하며, 최근 3개 사업연도 및 2026년 반기 중 파생상품 계약을 체결한 사실도 없습니다. 즉 자연적 상쇄 외의 별도 환위험 관리 수단을 운영하고 있지 아니합니다. 원/달러 환율의 급격한 변동은 당사의 수출 매출액, 외화 매출채권·매입채무의 원화 환산액, 외환손익 및 해외 종속기업 재무제표의 환산에 영향을 미칠 수 있으므로, 투자자께서는 이 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타. 정부정책 및 환경·안전 규제 관련 위험당사는 반도체 소재·부품·장비 국산화를 지원하는 정부 정책의 수혜 대상에 해당하며, 2021년 11월 소재·부품·장비 전문기업 확인을 취득하였습니다. 그러나 정부의 지원 정책은 국내외 정치·경제 환경에 따라 변경·축소될 수 있으며, 정책 방향의 전환은 당사의 사업 환경에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 환경·안전 규제 측면에서 당사는 냉매(HFC·HFO 계열), 압축 가스, 정밀 전자 부품 등을 사용하는 제조 공정을 운영함에 따라 「화학물질관리법」, 「산업안전보건법」, 「대기환경보전법」 등 복수의 법령이 동시에 적용됩니다. 2024년 2월 개정되어 2025년 8월 7일 시행된 「화학물질관리법」은 유해화학물질 분류 체계를 재편하고 취급·설치·운영 기준을 강화하였습니다.당사는 화학물질을 대량으로 제조·저장하는 장치산업 사업장이 아니어서 규제 강도는 상대적으로 낮은 편이며, 최근 5개 사업연도 중 환경 관련 법령 위반으로 형이 집행된 사실이 없고 과태료 납부 실적도 산업안전보건법 위반 1,280,000원이 유일합니다. 또한 글로벌 반도체 고객사의 ESG 요구가 강화되고 유럽의 F-gas 규제가 HFC 냉매의 단계적 퇴출 일정을 강화함에 따라, 저전력·저GWP 신냉매 적용 등 친환경 설비 요건을 충족하지 못하는 장비는 채택이 제한될 수 있습니다. 당사가 주로 사용하는 냉매는 GWP가 3,500을 초과하여 퇴출 속도가 빨라지고 있으며, Low GWP 냉매는 가격이 최소 2배 이상이고 장비 구조 개선·성능 평가·인증(장비당 약 2천만원) 등 추가 비용과 기간이 소요됩니다. 냉매 변경은 제품의 핵심 구성요소를 변경하는 것이므로 제품 성능 재검증과 고객사 재승인 절차를 수반합니다. 향후 환경 규제가 예상보다 빠르게 강화되거나 대응 비용이 증가할 경우 당사의 수익성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으므로 투자자께서는 이 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파. 수출통제 등 지정학적 규제 관련 위험반도체 제조장비는 각국의 수출통제 정책이 가장 직접적으로 적용되는 품목군입니다. 미국은 2022년 10월 이후 수차례에 걸쳐 대중국 반도체 수출통제를 강화하여 왔으며, 2024년 12월 개정에서는 통제 대상 장비 24종과 소프트웨어 3종을 추가하고 외국산 장비에 대해서도 미국산 기술·소프트웨어가 사용된 경우 통제를 적용하는 해외직접생산품규칙(FDPR)을 신설하였습니다. 한국은 자체적으로 미국과 동등한 수준의 수출통제를 시행하지 아니하여 동 규칙의 면제국 33개국에 포함되지 않았습니다. 특히 미국 상무부 산업안보국(BIS)은 2025년 8월 삼성전자 및 SK하이닉스의 중국 현지법인에 부여되었던 검증된 최종사용자(VEU) 지위를 철회하였고, 동 조치는 2025년 12월 31일부터 효력이 발생하였습니다. 양사는 2026년분 연간 허가를 취득하여 당장의 가동 중단은 피하였으나, 매년 미국 정부의 허가 심사를 거쳐야 하는 구조로 전환되었습니다. 아울러 지정 기업이 지분 50% 이상을 보유한 계열사에도 동일한 통제를 자동 적용하는 이른바 ’어피리에이트 룰(Affiliates Rule)’이 1년간의 유예를 거쳐 2026년 11월 재시행될 예정입니다. 당사의 THC 및 XPS는 통제 대상 24종 장비 목록에 직접 포함되어 있지 아니합니다. 그러나 당사 매출의 상위 2개 고객사 합산 비중은 2025년도 85.7%, 2026년 반기 81.9%(연결 기준)에 이르러 이들 고객사의 중국 사업장 투자가 제한될 경우 당사의 수주가 직접적으로 감소할 수 있습니다. 당사는 납품 연도 전 6개월경부터 고객사와 물량·가격을 협의하고 납품 3~6개월 전에 납품 장소와 금액이 확정되는 구조여서 고객사의 투자 계획 변경이 단기간에 당사 수주로 전이됩니다. 또한 당사는 중국 서안 소재 종속기업(서안성분반도체유호유한공사, 지분율 100%)을 통해 현지 고객사 장비의 유지보수를 수행하고 있습니다. 동 종속기업의 2026년 반기 매출은 396백만원, 당기순이익은 24백만원으로 손익분기점에 근접한 구조이고 당사와의 거래 규모도 미미하여 그 자체가 당사 연결 실적에 미치는 직접적인 영향은 제한적입니다. 다만 동 거점은 당사가 중국 소재 고객사에 사후 서비스를 제공하는 유일한 거점이므로, 유지되지 못할 경우 향후 중국 라인 투자가 재개되더라도 공급 기회를 확보하기 어려워질 수 있습니다. 이와 같이 당사는 통제 대상 품목을 직접 생산하지 아니함에도 불구하고 고객사·생산거점·공급망의 세 경로를 통해 수출통제 규제에 간접적으로 노출되어 있으며, 향후 규제가 추가로 강화될 경우 당사의 매출과 해외 사업 확장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으므로 투자자께서는 이 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회사위험가. 실적 변동 및 수익성 악화 위험 당사의 연결기준 매출액은 2023년도 279억원에서 2024년도 251억원으로 감소한 후 2025년도 418억원으로 66.5% 증가하였으며, 2026년 반기에는 221억원을 기록하여 전년 동기(172억원) 대비 28.7% 증가하였습니다. 영업이익은 2023년도 16억원, 2024년도 4억원, 2025년도 62억원, 2026년 반기 37억원으로 큰 변동성을 보이고 있습니다. 수익성 지표를 보면 매출총이익률은 37%~39% 수준에서 비교적 안정적으로 유지되고 있는 반면, 영업이익률은 2024년도 1.6%에서 2026년 반기 16.5%까지 큰 폭으로 변동하였습니다. 이는 판매비와관리비의 상당 부분이 고정비 성격을 지녀 매출 규모에 따른 레버리지 효과가 크게 작용하기 때문입니다. 특히 2026년 반기 영업이익률 개선의 상당 부분은 원가율 하락보다는 판매비와관리비율 하락에 기인합니다. 연결기준 매출원가율은 2025년도 60.9%에서 2026년 반기 61.6%로 오히려 소폭 상승한 반면, 매출 대비 판매비와 관리비 비중은 같은 기간 24.4%에서 21.9%로 2.5%p 하락하였습니다. 한편 당사의 매출은 제품매출(2026년 반기 76.9%)과 용역매출(21.2%)로 구성되며, 용역매출은 누적 설치 기반에 비례하여 발생하는 경상적 성격을 지녀 지배기업 기준 2023년도 4,212백만원, 2024년도 5,305백만원, 2025년도 7,472백만원으로 제품매출이 감소한 2024년도에도 증가하였습니다. 다만 2026년 반기 용역매출은 4,693백만원으로 제품매출 17,017백만원의 27.6% 수준에 불과하여 제품매출 감소를 상쇄하기에는 한계가 있습니다. 향후 전방 투자 사이클 둔화, 제품 믹스 악화, 원가 상승 압력의 전가 실패 등이 발생할 경우 매출 감소 국면에서 고정비 부담이 확대되어 당사의 영업수익성이 급격히 악화될 수 있으므로 투자자께서는 이 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나. 연결대상 종속기업 변동에 따른 위험 당사의 연결재무제표에는 과거 반도체 장비 사업과 무관한 신기술사업금융업을 영위하는 종속기업 ㈜벡터기술투자 및 그 종속기업(투자조합)이 포함되어 있었습니다. 당사는 2025년 중 ㈜벡터기술투자 지분 전량을 최대주주인 ㈜에스에이치산하홀딩스에 8,100백만원에 매각하였으며, 이에 따라 2026년부터는 해당 기업이 연결 대상에서 제외되었습니다. 당사는 제3자 매각을 우선 추진하였으나 매각 상대방과의 협의가 결렬됨에 따라 최대주주를 상대방으로 거래를 진행하였고, 매각대금은 새로회계법인이 2025년 11월에 2025년 6월말을 기준일로 수행한 순자산가치 평가를 거쳐 결정되었습니다. 이러한 연결 범위의 변동으로 인해 당사의 과거 연결 실적과 2026년 이후 연결 실적 간에는 비교가능성의 제약이 존재합니다. 실제로 2025년 반기 연결 매출액 17,182백만원 중 482백만원(2.8%)이 신기술사업금융 부문에서 발생하였으나, 2026년 반기에는 해당 부문의 매출이 발생하지 아니하였습니다. 또한 당사는 동 처분과 관련하여 별도재무제표상 투자자산 손상차손환입 204백만원을, 연결재무제표상 종속기업투자주식 처분손실 675백만원을 각각 인식하였습니다. 향후 종속기업의 추가 설립·취득·처분 등으로 연결 범위가 재차 변동될 경우 연결 실적의 비교가능성이 저하될 수 있으므로 투자자께서는 이 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다. 주요 매출처 관련 위험당사의 매출은 국내 양대 반도체 제조사인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에 편중되어 있습니다. 연결 기준 양사 합산 매출 비중은 2023년도 74.4%, 2024년도 70.6%, 2025년도 65.5%이며, 2026년 반기 연결기준으로도 상위 2개 고객사가 전체 매출의 81.9%를 차지하고 있습니다. 편중도 자체가 높을 뿐 아니라 고객사별 비중의 변동폭 또한 큽니다. 삼성전자 매출 비중은 2023년도 68.3%에서 2024년도 39.0% 하락한 후 2025년도 40.3%로 유사한 수준을 보였으며 2026년 반기말에는 33.4%로 다시 하락하였습니다. SK하이닉스 매출 비중은 2023년도 6.1%에서 2024년도 31.6%로 급등한 후 2025년도 25.2%로 축소된 뒤 2026년 반기 다시 48.5%로 증가하였습니다. 당사는 SK하이닉스에 2004년, 삼성전자에 2006년부터 THC를 납품하여 왔고 반도체 공정은 수율 민감도가 높아 고객사가 검증 이력이 있는 장비를 반복 채택하는 경향이 있습니다. 다만 이러한 채택 관행은 신규 라인 최초 승인 단계에서 당사가 배제될 경우 동일하게 불리한 방향으로 작용합니다. 반도체 사이클 전환에 따라 고객사의 수주가 급감하거나 당사 제품이 선단 공정에 채택되지 못하여 수주가 감소할 수 있으며, 당사의 재무구조상 매출이 급감하여 매출총이익이 고정비를 하회할 경우 영업손실이 발생할 가능성도 존재합니다. 특정 고객사의 설비투자 계획 변경·연기·축소, 발주 물량 감소, 협력사 정책 변화, 또는 거래 관계의 중단이 발생할 경우 당사의 매출과 수익성에 직접적이고 중대한 영향을 미칠 수 있으므로 투자자께서는 이 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라. 고객사 대비 협상력 열위 및 판매단가 관련 위험 반도체 산업에서 장비 공급업체는 전방시장에 해당하는 반도체 제조업체와의 교섭력에서 열위한 위치에 처해질 수 있으며, 전방시장의 영향을 받아 단가 인하 압력을 받을 가능성이 존재합니다. 한편으론, 반도체 전공정 장비의 경우 공정의 복잡성과 기술적 난이도로 인해 장비 공급업체와 제조업체 간 유기적인 협력이 필요하므로 장기적인 신뢰를 바탕으로 거래가 진행됩니다. 당사의 경우 반도체 포토 공정의 핵심 설비인 Track 및 노광 장비에 필수적인 초정밀 온·습도 제어장치(THC)와 초고순도 가스정제장치(XPS)를 개발·판매하는 장비업체로, 고객사의 개발 의뢰를 받아 이를 성공적으로 수행하여 일본 S사가 독점하던 THC의 국산화를 이끌었습니다. 이후 꾸준한 연구개발과 납품실적을 바탕으로 2004년 및 2006년 국내 양대 반도체 제조사의 협력업체로 등록되어 20년 이상 포토 공정 라인에 제품을 공급하여 왔으며, 국내 최초로 EUV 공정 대응 THC를 개발하여 공급하는 한편 2025년 10월에는 국내 기업 최초로 노광장비 제조사의 공인 공급사(Qualified Supplier)에 등재되는 등 다수의 글로벌 반도체 제조업체와 유기적인 협력관계를 구축하고 있습니다. 반도체 제조사는 수율에 직결되는 장비에 대하여 검증된 공급사와의 거래를 장기간 유지하는 경향이 있고, 당사가 차별화된 기술 경쟁력을 바탕으로 고객사의 수요를 안정적으로 확보하는 동시에 Micron, TSMC 등 신규 고객사를 늘려가고 있는 점을 감안할 때 이러한 거래 관계는 당사의 협상력을 일정 부분 보완하는 요인으로 작용합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당사가 고객사 대비 협상력에서 열위에 있는 구조 자체가 해소되는 것은 아닙니다. 당사는 국내 고객사의 반복 발주 구조에서 연간 약 10% 수준의 단가 인하 요구가 존재하는 것으로 파악하고 있습니다. 이는 개발이 완료된 사양의 장비를 반복 발주(Repeat Order)하는 경우 전년도 납품 단가 대비 연 10% 수준의 개발비 차감 및 단가 개선을 요구받는다는 의미로서, 확정된 계약 조건이 아니라 매년 단가 협의 과정에서 제시되는 고객사의 요구 수준입니다. 당사는 제품 Option 판매 확대 및 원가 절감을 통한 대응을 전제로 추정 손익에서는 연 6% 수준의 단가 인하를 가정하고 있으나, 실제 인하율이 가정을 상회할 가능성을 배제할 수 없습니다.당사는 XPS, Hybrid Bonder용 THC, Prober Chiller 등으로 적용 범위를 확장하여 특정 기술 트렌드 변화에 대한 의존도를 분산하고 있으나, 전방 산업의 불황으로 인한 단가 인하 압력 강화, 지연 결제, 결제조건 변경 등 고객사의 요구사항이 변동될 경우 당사의 수익성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위험이 존재합니다. 마. 수주 및 수주잔고 관련 위험당사의 수주는 주요 고객인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예상 투자 계획을 반영하여 발송하는 구매계획(발주)에 기초합니다. 2026년 반기 기준 당사의 수주총액은 44,907백만원, 수주잔고는 27,890백만원 수준이며, 이는 대부분 주요 고객 2개사의 물량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이러한 수주 구조는 안정적인 매출 가시성을 제공하는 반면, 수주 자체가 소수 고객사에 집중되어 있다는 편중 위험을 내포합니다. 또한 상기 수주는 확정된 장기 계약이 아니라 고객사의 예상 투자 계획을 반영한 구매계획에 기초한 것이므로, 고객사의 투자 계획 변경에 따라 발주가 조정·취소되거나 납기가 변경될 수 있습니다. 당사 제품은 고객사 발주(PO) 접수 이후 구매·조달 약 40일, 제작 약 30일, 출하 전 성능 검증 약 10일 등 약 80일 내외의 리드타임을 형성합니다. 최근 고객사의 생산라인 증설 가속화로 납기 단축 요구가 제기되고 있어 당사도 설계·구매·생산·품질 전반의 속도와 공급망 관리에 노력하고 있으나, 고객사의 요구에 부합하지 못할 경우 당사 사업에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 실제로 최근 중동 전쟁 등의 영향으로 일부 품목(나프타 함유 원재료, 차단기 등 전장 부품)의 수급이 지연된 사례가 있었습니다.또한 당사 제품은 SEMI S2·S8 등 산업 표준 인증과 설치 국가별 법적 인증(CE, UL/NRTL, KC 등)을 충족하여야 합니다. 당사는 SACS-V3S, SALCS-MLP6ZP 등 주요 제품에 대한 SEMI 인증과 ISO 9001·14001, ISO27001 등 인증 체계를 이미 보유하고 신제품별로 이를 반복 적용하는 단계에 있고 현재까지 인증 미확보로 인한 납품 지연 사례는 없으나, 신제품 라인업 확대와 해외 진출이 동시에 진행되는 국면에서 인증 취득이 지연될 경우 납품 지연 및 신규 수주에 부정적인 영향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수주의 감소 또는 수주잔고의 매출 미실현은 당사의 실적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으므로 투자자께서는 이 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바. 원가율 상승 및 수익성 저하 위험 당사의 연결기준 매출원가율은 2023년도 61.6%, 2024년도 62.5%, 2025년도 60.9%, 2026년 반기 61.6%로 60%대 초반에서 유지되고 있습니다. 다만 당사는 향후 EUV 등 고사양 제품 비중 확대에 따른 믹스 개선을 통해 원가율이 점진적으로 개선될 것으로 추정하고 있으나, 2026년 반기 실제 제품 매출원가율은 66.5%로 2025년도와 동일한 수준에 머물러 있어 가정된 개선이 아직 실현되지 않았습니다. 아울러 2024년 12월 신공장 준공에 따른 감가상각비 증가가 2025년 이후 매출원가율 개선 폭을 제한하는 요인으로 작용할 수 있습니다. 당사의 제조원가는 원재료비·외주비 등 변동비 비중이 높아 매출이 확대되더라도 단위당 고정비 희석 효과가 제한적입니다. 지배기업 기준 당기총제조비용은 2024년도에 매출액이 9.2% 감소할 때 12.8% 감소하였고, 2025년도에는 매출액이 67.2% 증가할 때 66.1% 증가하는 등 매출 증감과 대체로 같은 폭으로 변동하여 왔습니다. 특히 2026년 반기에는 당기총제조비용이 전년 동기 대비 49.5% 증가하여 매출액 증가율(32.3%)을 크게 상회하였으며, 이는 하반기 출하 예정 물량에 대응하기 위한 선제적 자재 투입에 기인합니다. 당사는 고객사의 Forecast 및 PO를 기반으로 생산계획을 수립하는 동시에 연간 VPA(Volume Purchase Agreement) 등을 통해 차년도 예상 물량을 사전에 공유·배정받는 거래구조를 바탕으로 선제적 생산을 진행하고 있으나, 사전에 공유된 예상 수요가 실제 PO로 확정되는 시점 및 물량과 반드시 일치하는 것은 아닙니다. 투입된 원가가 계획된 시점에 매출로 실현되지 아니할 경우 재고 부담과 평가손실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또한 당사의 제품별 원가율 편차가 커 제품 믹스의 변화가 전사 원가율에 미치는 영향이 큽니다. 2025년도 기준 XPS의 매출원가율은 81.6%로 THC 대비 현저히 높은 수준입니다. 원재료·부품 가격 상승, 인건비 증가, 신제품 양산 안착 지연, 환율 변동 등으로 인해 원가율이 예상보다 높게 유지되거나 재차 상승할 경우 당사의 매출총이익률과 영업이익률이 저하될 수 있으므로 투자자께서는 이 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사. 영업외손익 의존 및 이익의 질 관련 위험당사의 당기순이익에는 영업활동과 직접 관련이 없는 금융상품 관련 손익 및 일회성 손익이 상당 부분 포함되어 있습니다. 특히 2024년도에는 연결기준 영업이익이 395백만원에 불과하였음에도 영업외손익 3,696백만원과 법인세수익 908백만원이 반영되어 당기순이익이 4,999백만원을 기록하였습니다. 당사는 여유자금을 당기손익-공정가치측정금융자산 등에 운용하고 있어 해당 자산의 평가·처분손익이 손익계산서에 직접 반영됩니다. 금융상품 관련 평가·처분손익이 법인세비용차감전순이익에서 차지하는 비중은 2023년도 2.1%에서 2025년도 11.0%, 2026년 반기 18.4%로 확대되었습니다. 2026년 반기의 경우 별도기준 영업외손익 순액 1,267백만원이 법인세비용차감전순이익(4,982백만원)의 25.4%에 해당하며, 이 중 당기손익-공정가치측정금융자산의 평가·처분이익이 72.6%를 차지하여 금융자산 운용 성과에 대한 의존도가 해소되지 아니하였습니다. 또한 당사의 유효법인세율은 2023년도 -5.6%, 2024년도 -22.2%, 2025년도 0.3%, 2026년 반기 11.2%로 매우 낮은 수준을 유지하여 왔습니다. 향후 세무상 이월결손금 및 세액공제 재원이 소진되거나 세법이 개정될 경우 유효법인세율이 상승하여 당기순이익이 감소할 수 있습니다. 당사의 당기순이익이 영업 성과만을 반영하지 않으며 과거의 낮은 유효법인세율이 향후에도 지속된다고 볼 수 없다는 점에 대하여 투자자께서는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아. 재무안정성 관련 위험 당사는 지속적인 흑자 시현과 낮은 차입금 의존도를 바탕으로 동종 업계 대비 안정적인 재무구조를 유지하고 있습니다. 2026년 반기말 연결기준 부채비율은 15.13%, 유동비율은 618.30%, 차입금의존도는 7.24%로 업종평균(각각 84.53%, 167.98%, 25.52%) 대비 양호한 수준입니다. 다만 이자보상배율은 2023년도 10.56배, 2024년도 6.48배, 2025년도 18.38배, 2026년 반기 33.29배로 변동성이 크며, 특히 2024년도에는 6.48배까지 하락한 바 있습니다. 이는 당사의 영업이익이 급감할 경우 이자 지급 여력이 빠르게 축소될 수 있음을 시사합니다. 또한 당사의 기말 총차입금은 2024년도말 10,000백만원에서 2025년도말 7,000백만원으로 30.0% 감소하였음에도 이자비용은 61백만원에서 335백만원으로 5.5배 증가하였습니다. 이는 ① 2025년도 중 신한은행 시설자금대출 8,000백만원을 신규 실행한 후 3,000백만원을 상환하여 기중 평균 차입 잔액이 기말 잔액을 크게 상회한 점, ② 2024년도에는 신사옥 신축에 따라 차입금 이자 중 일부가 건설중인자산에 자본화되어 이자비용이 이례적으로 낮았던 점, ③ 차입금 구성이 저리(기업은행 2.50%)에서 상대적 고리(신한은행 3.24%)로 이동한 점, ④ 한국은행이 2026년 7월 기준금리를 2.50%에서 2.75%로 인상한 점에 기인합니다. 또한 당사의 자기자본순이익률(ROE)은 2023년도 4.59%, 2024년도 6.87%, 2025년도 5.81%로 업종평균(7.98%)을 하회하고 있으며, 공모자금 유입 이후에는 자본 규모 확대로 인해 단기적으로 추가 하락할 가능성이 있습니다. 전방산업의 장기 불황에 따른 수익성 악화, 대규모 시설투자를 위한 자금 차입, 금리 상승에 따른 이자 부담 증가 등이 발생할 경우 재무안정성이 저하될 수 있으므로 투자자께서는 이 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자. 현금흐름 관련 위험 당사의 연결기준 영업활동현금흐름은 2023년도 2,193백만원, 2024년도 2,368백만원, 2025년도 2,282백만원으로 3개 사업연도간 22억원 내외에서 정체되어 왔습니다. 같은 기간 당기순이익이 3,170백만원, 4,999백만원, 4,489백만원을 기록한 점을 감안하면, 영업활동현금흐름은 대부분 당기순이익의 절반 내외 수준에 머물러 손익과 현금흐름 간 괴리가 지속되어 왔습니다. 2025년도에는 매출 급증에 따라 매출채권이 전년 대비 6,483백만원 증가하여 운전자본 부담이 크게 확대되었으며, 그 결과 당기순이익 4,489백만원에도 불구하고 영업활동현금흐름은 2,282백만원에 그쳤습니다. 2026년 반기에는 2025년도말 급증하였던 매출채권이 대부분 회수되어 영업활동현금흐름이 8,835백만원으로 크게 개선되었으나, 이는 특정 시점의 매출채권 회수에 따른 일시적 개선 요인이 포함된 것으로 하반기 매출이 집중되는 계절적 특성상 연말 시점에는 매출채권이 다시 증가할 가능성이 있습니다. 당사의 운전자본 증감은 하반기(특히 4분기)에 매출이 집중되는 계절성과 이에 대응한 상반기 중 자재 선제 확보라는 두 가지 요인에 의해 규칙적으로 결정되는 순환 구조를 보입니다. 따라서 2026년 반기의 현금흐름 개선은 회수 국면에 해당하는 시점의 결과로서, 매출이 집중되는 연말 시점에는 매출채권이 다시 증가하여 운전자본 부담이 재차 확대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당사는 미실행 약정 한도와 보유 현금을 통해 단기적인 운전자본 부담에 대응할 수 있는 여력을 보유하고 있으나, 이는 유동성 확보 수단일 뿐 운전자본 부담 자체를 구조적으로 축소하는 것은 아닙니다. 향후 매출 성장 국면에서 운전자본 부담이 지속적으로 증가하거나 대금 회수가 지연될 경우 당사의 유동성에 부담으로 작용할 수 있으므로 투자자께서는 이 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차. 재고자산 관련 위험당사의 연결기준 재고자산은 2023년도말 7,165백만원, 2024년도말 7,015백만원, 2025년도말 7,252백만원으로 안정적인 수준을 유지하였으나, 2026년 반기말에는 10,985백만원으로 2025년도말 대비 51.5% 증가하였습니다. 당사 제품은 고객사의 Fab 환경, 적용 공정, Scanner 종류 및 Track 구성에 따라 사양이 결정되는 고객 맞춤형 설비로서 범용성이 낮습니다. 따라서 특정 고객사의 발주가 취소되거나 사양이 변경될 경우 해당 재고의 전용이 곤란하여 평가손실 또는 폐기손실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다만 당사의 제품 재고는 고객사의 PO에 근거하여 생산되고 통상 3~4개월 이내에 출하되며, 원재료 재고의 대부분은 다양한 제품에 공통 적용되는 범용 자재로 구성되어 있어 진부화 위험은 상대적으로 제한적인 것으로 당사는 판단하고 있습니다. 그럼에도 2025년도말 현재 보유기간 1년 이상의 장기 제품 재고가 3,113백만원 존재하는 점은 함께 고려할 필요가 있습니다. 당사의 재고자산 평가 기준은 원재료의 경우 매년 불용 재고를 평가하여 평가손실 또는 폐기 처리하고, 제품의 경우 제조 후 3년 초과분에 대하여 5년간 상각하는 방식입니다. 당사는 재고자산에 대하여 평가충당금을 설정하고 있으며, 그 금액은 2025년도말 1,316백만원, 2026년 반기말 1,227백만원 수준입니다. 또한 당사의 재고자산회전율은 업종평균(5.00회)을 대체로 하회하고 있습니다. 당사는 고객사의 Forecast 및 수주 계획을 기반으로 원재료를 선제적으로 확보하고 있으며, 표준납기가 4주를 초과하는 장기납기 품목에 대하여는 안전재고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원재료 재고자산은 전체 재고자산의 약 28~35% 수준이며 안전재고를 제외하면 약 1.5~2개월 생산분에 해당합니다. 2026년 반기말 재고자산의 증가는 하반기 출하 예정 물량에 대응하기 위한 선제적 확보에 따른 것이나, 고객사의 일정이 지연되거나 물량이 축소될 경우 재고 부담과 평가손실이 확대될 수 있으므로 투자자께서는 이 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카. 매출채권 및 대여금 관련 위험당사의 매출채권은 대부분 삼성전자·SK하이닉스 등 신용도가 높은 대기업에 대한 채권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2026년 반기말 현재 연결기준 매출채권에 대한 대손충당금은 설정되어 있지 아니합니다. 2026년 반기말 매출채권 잔액의 97.9%가 3개월 이하의 정상 채권이고 2025년도말 채권 9,739백만원이 2026년 1월부터 3월 사이에 정상 회수되었으나, 1년을 초과한 장기 채권 82백만원(2.0%)에 대하여도 대손충당금이 설정되어 있지 아니합니다. 다만 당사의 연결기준 매출채권은 2024년도말 3,364백만원에서 2025년도말 9,847백만원으로 192.7% 급증하였다가 2026년 반기말 4,215백만원으로 감소하는 등 변동성이 큽니다. 이는 하반기에 매출이 집중되는 당사의 계절적 특성에 기인합니다. 한편 당사는 매출채권 외의 채권에서 대손이 발생한 이력이 있습니다. 당사는 2025년도 중 단기대여금 및 미수수익의 회수 지연에 따라 기타의 대손상각비 1,590백만원을 인식한 바 있습니다. 향후 여유자금 운용 및 채권 관리 과정에서 추가적인 대손이 발생할 가능성을 배제할 수 없으며, 매출채권의 대부분이 소수 고객사에 집중되어 있어 해당 고객사의 신용도에 중대한 변화가 발생할 경우 당사의 채권 회수에 영향을 미칠 수 있으므로 투자자께서는 이 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타. 생산능력 및 가동률 관련 위험당사는 경기도 화성시 소재 본사 클린룸에서 THC·XPS를 생산하고 있으며, 2024년 말 신사옥 준공을 통해 생산능력을 확충하였습니다. 당사의 THC 가동률은 2023년도 74.1%, 2024년도 47.6%, 2025년도 68.4%, 2026년도 반기 기준 92.86%로 연도별 편차가 크며, 생산능력을 100% 활용한 사례는 없습니다. 이는 당사 제품이 표준 양산품이 아닌 고객 맞춤형 주문 설비로서 고객사의 발주 시점과 물량에 따라 생산실적과 가동률이 변동하기 때문입니다. 당사는 공모자금 중 시설자금 13,363백만원을 활용하여 생산 인프라를 추가로 확충할 계획이나, 수요가 예상에 미치지 못할 경우 설비 과잉과 감가상각비 등 고정비 부담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실제로 당사의 연결기준 감가상각비는 신사옥 준공의 영향으로 2024년도 482백만원에서 2025년도 2,054백만원으로 크게 증가하였습니다. 생산능력과 실제 수요의 불일치는 당사의 수익성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으므로 투자자께서는 이 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파. 특수관계자 거래 위험당사는 최대주주, 종속기업 및 기타 특수관계자와 거래를 영위하고 있습니다. 당사는 2026년 2월 「이해관계자와의 거래에 관한 규정」을 제정하여 이해관계자에 대한 신용공여를 원칙적으로 금지하고 일정 규모 이상의 거래에 대하여는 이사회 승인을 받도록 하는 등 내부통제 절차를 마련하였습니다. 특히 당사는 2025년 중 종속기업이었던 ㈜벡터기술투자의 지분 전량을 최대주주인 ㈜에스에이치산하홀딩스에 8,100백만원에 매각하였습니다. 이는 최대주주를 상대방으로 하는 대규모 자산 거래로서, 거래가격의 적정성 및 절차의 적법성에 대한 시장의 문제 제기가 있을 수 있습니다. 당사는 동 거래와 관련하여 새로회계법인으로부터 2025년 6월 30일을 평가기준일로 하는 순자산가치 평가(8,470백만원)를 받고, 평가기준일 이후의 자산·부채 변동을 반영하여 조정한 순자산가치 8,156백만원을 기초로 매각가액을 8,100백만원(조정 후 순자산가치의 99.3%)으로 결정하였습니다. 다만 ① 평가는 자산총계의 26.0%에 대해서만 독립적인 공정가치 재측정이 수행되었고, ② 인수대금 조정에 대한 외부 검증이 이루어지지 아니하였으며, ③ 매각가액이 처분 직전 별도재무제표상 장부금액과 정확히 일치하여 처분손익이 발생하지 아니하였다는 특성이 있습니다. 또한 당사는 2023년도부터 2024년도까지 신사옥 신축 공사에 사용되는 레미콘을 최대주주로부터 매입한 바 있으며(2023년도 707백만원, 2024년도 1,117백만원), 임직원에 대한 대여금도 존재합니다. 향후 특수관계자와의 거래가 확대되거나 거래조건이 회사에 불리하게 형성될 경우 소수주주의 이익이 침해될 수 있으므로 투자자께서는 이 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하. 배당정책 관련 위험당사는 최근 3개 사업연도(2023년도~2025년도) 및 2026년 반기 중 배당을 실시한 사실이 없습니다. 당사는 재무구조 개선과 연구개발·설비투자 재원 확보를 우선하여 왔으며, 이에 따라 배당가능이익이 존재하였음에도 배당을 실시하지 아니하였습니다. 향후 배당 정책은 경영성과, 재무상태, 투자 계획, 현금흐름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하여 결정될 예정이며, 당사는 공모자금을 2027년부터 2029년까지 시설투자 및 연구개발에 집중적으로 투입할 계획이므로 당분간 배당 여력이 제한될 수 있습니다. 상장 이후에도 당사가 배당을 실시하지 않거나 배당 규모가 시장의 기대에 미치지 못할 수 있으며, 이 경우 배당수익을 기대한 투자자는 투자 목적을 달성하지 못할 수 있으므로 투자자께서는 이 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거. 최대주주의 높은 지분율에 따른 경영권 편중 위험당사의 최대주주는 ㈜에스에이치산하홀딩스이며, 최대주주 및 특수관계인 10인의 합산 지분율은 공모 전 81.03%(8,103,320주), 공모 후 64.44% 수준입니다. 최대주주 등이 높은 지분을 보유함에 따라 당사의 주요 경영 의사결정이 최대주주의 의사에 크게 좌우될 수 있으며, 소수주주의 이익과 최대주주의 이익이 상충하는 상황이 발생할 경우 소수주주의 의사가 충분히 반영되지 않을 수 있습니다. 또한 당사의 최대주주인 ㈜에스에이치산하홀딩스는 레미콘·아스콘 제조를 주된 사업으로 영위하는 법인으로서 당사의 반도체 장비 사업과 직접적인 연관성이 낮으며, 최근 5년 내 당사의 최대주주가 변경된 이력이 있습니다.당사는 한국거래소 상장예비심사 과정에서 최상위 지배주주의 경영 미참여 확약을 제출하였고, 이에 따라 ① 최상위 지배주주가 2026년 4월 대표이사직에서 사임하여 현재 등기임원 중 최대주주 측 인사가 존재하지 아니하고, ② 2025년 12월 독립이사 2인과 상근감사 1인을 신규 선임하여 이사회를 사내이사 2인·독립이사 2인 체제로 개편하였으며, ③ 2026년 2월 10일 내부거래위원회, 외부감사인선임위원회, 사외이사후보추천위원회를 설치하였습니다. 당사의 대표이사는 최대주주와 특수관계가 없는 전문경영인으로 2020년 5월 취임 이래 경영을 총괄하고 있으나, 최대주주의 지분 정책 변화, 지배구조 변동, 또는 최대주주와 회사·소수주주 간 이해상충이 발생할 경우 당사의 경영 안정성에 영향을 미칠 수 있으므로 투자자께서는 이 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너. 지적재산권 관련 위험 당사는 초정밀 온·습도 제어, 유체 공급, 절전 구동, 건조 공기 공급, 필터 교체 시기 검출 등과 관련하여 14건의 등록 특허를 보유하고 있으며, 이는 당사의 핵심 진입장벽이자 경쟁 우위의 원천입니다. 그러나 특허권의 존속기간에는 한계가 있고, 핵심 특허가 무효화되거나 경쟁사가 이를 우회하는 기술을 개발할 경우 당사의 기술적 우위가 약화될 수 있습니다. 특히 당사가 보유한 등록 특허는 모두 국내에 출원·등록된 것으로 해외 시장에서의 권리 보호에는 한계가 있습니다. 당사가 해외 고객사로 사업을 확대하는 과정에서 현지 경쟁사가 당사의 기술을 모방하더라도 국내 특허만으로는 이를 제한하기 어려울 수 있습니다. 또한 당사가 국내외 시장을 확대하는 과정에서 제3자와의 특허 분쟁에 연루되거나 반대로 당사의 지적재산권이 침해되는 상황이 발생할 수 있으며, 이 경우 소송 비용, 손해배상, 공급 차질 등이 발생하여 당사의 경영성과와 평판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으므로 투자자께서는 이 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더. 내부통제 및 공시체계 관련 위험당사는 2003년 설립 이래 비상장 법인으로 운영되어 왔으며, 상장 추진 과정에서 이사회 운영규정, 내부회계관리규정, 내부감사규정, 이해관계자와의 거래에 관한 규정, 공시정보관리 규정 등 상장법인에 요구되는 내부통제 규정을 정비하였습니다. 그러나 위와 같은 지배구조 및 내부통제 체계는 대부분 최근에 정비된 것으로, 당사가 상장법인 수준의 내부통제제도를 실제로 운영한 경험은 충분하지 아니합니다. 당사는 2025년 8월 외부 회계법인의 자문을 받아 내부회계관리제도를 구축하였고, 2026년 2월 및 2026년 4월에 각각 이해관계자와의 거래에 관한 규정과 공시정보관리 규정을 제정하였습니다. 또한 당사의 지정감사인은 법인세비용 등과 관련한 회계처리 오류를 수정하여 2024년도 재무제표를 재작성한 바 있습니다. 이로 인해 2024년도 연결 기준 기초 이익잉여금이 789백만원 감소하고 2024년도 법인세비용이 36백만원 증가하여, 2024년도말 이익잉여금은 재작성 전 대비 826백만원 감소하였습니다. 오류의 내용은 ① 결산 시점에 발생하였으나 지급되지 아니한 비용의 과소계상(미지급비용) 및 그 상대계정인 기초 이익잉여금 과대계상, ② 세무상 이월결손금 및 세액공제 이월액에 따른 이연법인세자산 인식 범위 판단 과정에서의 법인세비용 산정 오류입니다. 당사는 재무그룹 내 자금 파트와 회계 파트를 분리하여 업무분장과 견제 기능을 유지하고 있고 전사 ERP를 통해 회계·구매·원가·매입채무·매출채권을 통합 관리하고 있으며, 공모자금 중 2,500백만원을 사내 System Integration에 배정하여 회계 및 재고관리 시스템을 강화할 계획입니다. 향후 내부통제제도의 운영 과정에서 미비점이 발견되거나 회계처리 오류, 공시의무 위반 등이 발생할 경우 당사의 신뢰도와 주가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으므로 투자자께서는 이 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러. 소송 및 우발채무 관련 위험당사는 사업을 영위하는 과정에서 계약, 제조물 책임, 지적재산권, 인사·노무 등과 관련하여 분쟁 또는 소송에 연루될 가능성이 있습니다. 특히 당사의 장비는 반도체 핵심 제조 장비와 인라인으로 연동되어 운용되므로, 장비의 결함이나 가동 중단이 고객사의 웨이퍼 생산 차질로 이어질 경우 대규모 손해배상 청구 등 우발채무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2026년 반기말 현재 당사의 경영에 중대한 영향을 미치는 계류 중인 소송은 존재하지 아니합니다. 다만 당사는 금융기관과 총 15,000백만원의 약정을 체결하여 7,000백만원을 실행하고 있으며, 이와 관련하여 토지 및 건물에 총 18,000백만원의 담보를 설정하고 있습니다. 향후 예상치 못한 소송·분쟁 또는 우발채무가 현실화되거나 제품 하자에 따른 보증 비용이 설정된 충당부채를 초과하여 발생할 경우 당사의 재무상태와 경영성과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으므로 투자자께서는 이 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머. 결산일 이후 재무상황 변동 위험본 증권신고서에 기재된 재무정보는 2026년 6월 30일을 기준일로 작성된 것으로, 기준일 이후 발생한 영업·재무상의 변동사항은 반영되어 있지 아니합니다. 반도체 업황의 급변, 고객사 투자 계획의 변경, 환율·원가 변동 등에 따라 최근 재무상태와 경영성과가 기재된 재무정보와 상이할 수 있습니다. 또한 본 신고서에 기재된 2026년 반기 재무정보는 연간 재무제표와 달리 연간 결산 과정에서 이루어지는 각종 결산 조정(재고자산 실사 및 평가, 충당부채 재산정, 법인세 정산 등)이 완결되지 아니한 상태의 정보로서, 연간 재무제표 확정 과정에서 조정될 수 있습니다. 아울러 당사는 하반기에 매출이 집중되는 계절성을 보이므로 반기 손익을 단순히 연환산 할 경우 실제와 상당한 차이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투자자께서는 본 신고서상 재무정보가 기준일 시점의 정보임을 인지하시고, 향후 공시되는 최신 재무정보를 함께 확인하여 투자 판단을 하시기 바랍니다.
기타 투자위험가. 상장 이후 유통물량 출회에 따른 위험 당사의 상장예정주식수 12,575,000주 중 34.57%에 해당하는 4,346,680주는 상장 직후 유통가능 물량에 해당합니다. 유통가능물량의 경우 상장일로부터 매도가 가능하므로 이로 인하여 주식가격이 하락할 수 있으며, 추가적으로 최대주주 등 의무보유 대상자의 의무보유기간이 종료되는 경우 추가적인 물량 출회로 인하여 주식가격이 하락할 수 있습니다. 각 의무보유 기간에 따른 누적 유통가능 물량은 3개월 후 4,421,680주(누적 35.16%), 12개월 후 4,595,560주(누적 36.55%), 30개월 후 12,575,000주(누적 100%)입니다. 특히 당사는 최대주주 등의 지분율이 공모 후에도 64.44% 수준으로, 그 중 123,880주(전체 주식수 기준 0.99%)는 12개월 후 유통가능 하며, 나머지 7,979,440주(전체 주식수 기준 63.45%)는 30개월 후 유통 가능하여 의무보유기간 종료 시점인 상장 후 30개월이 경과한 시점에 대규모 물량이 일시에 유통 가능 상태로 전환됩니다. 또한 기존 주주 중 최대주주 등 및 상장주선인의 의무인수분에 해당하지 아니하는 1,896,680주(상장예정주식수의 15.08%)는 의무보유 대상에 포함되지 아니하여 공모주식과 함께 상장 직후부터 유통이 가능합니다. 이처럼 상장일로부터 유통가능한 물량과 이후 추가적인 물량 출회가 가능함을 투자자께서는 유의해주시기 바랍니다. 나. 주식매수선택권 행사 관련 지분 희석 위험당사는 2021년 3월 29일 대표이사 김성일에게 주식매수선택권 160,000주(2026년 1월 액면분할 및 무상증자에 따른 조정 후 기준)를 부여하였으며, 행사가격은 8,500원, 행사기간은 2023년 3월 29일부터 2029년 3월 29일까지입니다. 해당 주식매수선택권은 증권신고서 제출일 현재 미행사 상태이며, 행사할 경우 전량 상장일로부터 12개월 간 의무보유를 진행하기로 되어 있습니다. 해당 주식매수선택권이 전량 행사될 경우 공모 후 발행주식총수(12,735,000주) 대비 약 1.26%에 해당하는 지분 희석이 발생합니다. 행사가격 8,500원은 희망공모가액 하단(10,700원)을 하회하는 수준으로, 상장 이후 주가가 행사가격을 상회할 경우 행사 유인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이 경우 주식수 증가에 따른 지분 희석과 물량 출회가 발생하여 주가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 또한 향후 추가적인 주식매수선택권 부여가 이루어질 경우 추가적인 희석이 발생할 수 있으므로 투자자께서는 이 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다. 공모가격 산정 및 확정 관련 위험 당사의 희망공모가액은 주당 10,700원~12,300원이며, 이를 상장예정주식수 12,575,000주에 적용한 기준 시가총액은 약 1,346억원~1,547억원입니다. 금번 공모를 위한 가격 결정은 「증권 인수업무 등에 관한 규정」 제5조 제1항 제2호에 따라 기관투자자를 대상으로 수요예측을 실시하고 그 결과를 감안하여 인수회사와 발행회사가 협의하여 정하는 방법으로 가격결정이 이루어질 예정입니다. 단, 금번 공모 시 동규정 제5조 제1항 제2호의 단서조항은 적용하지 않습니다. 당사의 희망공모가는 기 상장된 유사회사를 이용한 상대가치 평가법(PER)을 이용하였으며 당사의 2026년 2분기말 연환산 기준 당기순이익에 유사회사의 PER 멀티플을 적용하여 기업가치 및 공모희망가액을 산출했습니다. 이러한 희망공모가액 산출 방법은 유사회사 선정의 한계 및 PER 방식 사용의 한계 등 여러 한계점이 존재합니다. 또한 금번 공모를 위한 본 공시서류에 기재된 공모희망가액은 절대적인 기업가치가 아니며, 향후에 영업상황 및 시장상황 등의 종합적인 변수에 의하여 공모가액을 하회할 가능성이 있습니다.또한 최종 선정된 비교기업은 당사와 사업, 성장성, 전략 등 다양한 측면에서 차이가 존재하며 국내외 경기, 주식시장 현황 등 다양한 요인의 영향으로 인해 상대가치 평가법(PER) 방식의 한계 및 비교기업 선정의 부적합성이 존재할 수 있으며, 투자자께서는 이 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라. 상장주선인의 의무인수에 관한 사항 상장 시 공모 주식 2,500,000주 이외에 「코스닥시장 상장규정」에 의해 상장주선인 대신증권(주)가 75,000주를 취득하게 됩니다. 이에 따라 공모 이외의 주식 수 증가로 인해 주식가치가 희석될 수 있습니다. 한편, 금번 공모 시 청약 미달이 발생하여 이를 상장주선인이 인수하게 될 경우 상장주선인이 추가로 취득하는 주식의 수는 감소할 수 있으므로 투자자께서는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마. 공모자금 사용 관련 위험 당사는 공모를 통해 조달하는 자금을 시설투자, 운영자금(연구개발 및 해외 마케팅), 채무상환 등에 사용할 계획입니다. 공모가 희망가액 하단(10,700원) 기준으로 진행될 경우 총공모금액은 26,750백만원, 상장주선인 의무인수금액 803백만원을 포함하고 발행제비용 948백만원을 차감한 순수입금은 26,605백만원으로 예상됩니다. 당사의 공모자금 집행은 2027년부터 개시되어 2029년까지 3개년에 걸쳐 이루어질 예정입니다. 이에 따라 공모자금 유입 시점과 실제 집행 시점 간에 상당한 시차가 존재하며, 그 기간 동안 자금은 금융기관 예치 등의 방식으로 운용될 예정입니다. 자금이 즉시 영업에 투입되지 아니함에 따라 자기자본이익률(ROE) 등 자본효율성 지표가 단기적으로 저하될 수 있으며, 당사의 연결기준 ROE는 2023년도 4.59%, 2024년도 6.87%, 2025년도 5.81%로 이미 업종평균(7.98%)을 하회하고 있습니다. 또한 사업 환경의 변화, 투자 우선순위의 조정, 예상치 못한 자금 소요 등에 따라 실제 자금 사용 내역과 시기는 계획과 달라질 수 있으며, 공모자금이 계획대로 집행되더라도 기대한 성과로 연결된다는 보장은 없으므로 투자자께서는 이 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바. 신규 상장일 기준가 산정방식 및 가격제한폭 변경 위험신규상장종목의 최초 가격 결정은 시가기준가 방식에 따르지 않고, 발행가액 자체를 기준으로 하며, 신규상장종목의 가격제한폭은 신규상장일 기준가격 대비 60~400%로 상한가 및 하한가가 설정되어 있습니다. 신규상장종목 상장일은 변동성완화장치(VI)가 적용되지 않으며, 상장 익일부터 적용됩니다. 다만, 가격 변동은 상기와 같이 기준가의 가격제한폭(60~400%) 내로 제한됩니다. 투자자께서는 이 점을 참고하시어 투자 시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사. 관리종목 지정 및 상장폐지 위험 당사가 코스닥시장 상장 이후 「코스닥시장 상장규정」에서 정하는 관리종목 지정 및 상장적격성 실질심사 사유(매출액 요건 미달, 법인세비용차감전계속사업손실 요건 미달, 자본잠식, 감사의견 비적정, 정기보고서 미제출, 공시의무 위반 등)에 해당하게 될 경우 관리종목으로 지정되거나 상장폐지 절차가 진행될 수 있습니다. 당사는 2023년도부터 2026년 반기까지 연결 및 별도기준 모두 흑자를 시현하고 있고 자본잠식 상태에 있지 아니하며, 최근 3개 사업연도의 감사의견은 모두 '적정'입니다. 그러나 당사의 실적은 전방 반도체 제조사의 설비투자 사이클에 크게 연동되어 변동성이 높으며, 실제로 2024년도에는 연결기준 영업이익이 395백만원까지 축소된 바 있습니다. 향후 반도체 업황 악화 등으로 실적이 급격히 저하될 경우 관련 요건 충족 여부에 영향을 받을 수 있습니다. 관리종목 지정 또는 상장폐지는 투자자의 환금성에 중대한 제약을 초래할 수 있으므로 투자자께서는 이 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아. 상장 후 주가의 공모가격 하회 위험 당사의 주식은 한국거래소 코스닥시장에서 거래된 적이 없으며 금번 상장을 통해 최초 거래되는 것입니다. 또한 수요예측을 거쳐 당사와 대표주관회사의 합의를 통해 결정된 동 주식의 공모가격은 코스닥시장 상장 이후 시장에서 거래된 시장가격을 나타내는 것이 아니며, 금번 공모 이후 당사 주식의 시장가격은 하락할 수 있으며, 상장 이후 투자자는 공모가격이나 그 이상의 가격으로 주식을 재매각하지 못할 수도 있다는 점을 유의하시기 바랍니다.자. 일반청약자에 대한 환매청구권 미부여 관련 위험 금번 공모 시 일반청약자에게 환매청구권을 부여하지 않습니다. 이에 따라 일반청약자는 상장 후 당사의 주가가 공모가격을 하회하는 경우에도 상장주선인에게 공모주식의 매수를 청구할 수 없으며, 주가 하락에 따른 투자손실을 부담할 수 있습니다. 투자자께서는 이 점 유의하시어 투자 의사결정을 하시기 바랍니다.차. 초과배정옵션 미부여 공모 물량에 대한 초과수요가 존재 시 인수회사는 공모 물량의 15% 범위 내에서 발행회사의 대주주 등으로부터 해당 주식을 차입하여 기관투자자 등에게 초과 배정을 하는 초과배정옵션(over-allotment option)을 금번 공모에서는 부여되지 아니하였습니다. 투자자께서는 이 점을 유의하시어 투자 의사 결정하시기 바랍니다.카. 수요예측 경쟁률에 관한 주의사항 당사의 수요예측 예정일은 2026년 09월 16일(수) ~ 2026년 09월 22일(화) 입니다. 수요예측에 참여한 기관투자자들은 가격확정 후 실투자 여부를 결정하여 청약 예정일인 2026년 10월 01일(목) ~ 02일(금) 에 일반 투자자와 함께 실청약을 실시하게 됩니다. 따라서 청약일 전에 발표되는 수요예측 경쟁률이 실제 기관투자자의 실제 투자 수요를 보여주는 지표는 아니오니, 투자자께서는 이점 유의하시어 투자에 임하여 주시기 바랍니다.타. 의무보유 확약 우선배정 의무화에 따른 상장주식수 변경 관련 위험 「증권 인수업무 등에 관한 규정」 제2조, 제9조 제1항 및 제14항 개정에 따라, 의무보유를 확약한 일반기관투자자에 대한 우선배정이 의무화되었습니다. 이와 관련된 자세한 사항은 ‘I. 모집 또는 매출에 관한 일반사항 2. 공모방법’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이에 따라, 의무보유를 확약한 일반기관투자자에게 배정되는 수량이 잠재 배정 물량의 40%에 미달하는 경우, 대표주관회사는 금번 공모주식의 1%(최대 30억 원)를 취득하여 상장일부터 6개월 이상 보유하여야 합니다. 이로 인해, 상장주선인이 추가 의무인수 물량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이러한 경우, 상장예정주식수가 변동될 수 있으며, 이에 따라 기존 주주의 공모 전·후 지분율 및 상장 후 시점별 유통가능 주식 물량이 변경될 수 있습니다. 투자자는 이 점을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파. 증권신고서 정정 및 예측정보 관련 위험 본 증권신고서는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공시되며, 향후 기재사항의 정정이 필요한 경우 정정신고서가 제출될 수 있습니다. 정정신고서가 제출되는 경우 증권신고서의 효력발생일이 변경되어 공모 일정이 조정될 수 있습니다. 또한 본 증권신고서에 기재된 추정 손익, 시장 전망, 사업 계획 등은 예측정보에 해당합니다. 예측정보는 작성 시점의 가정과 판단에 기초한 것으로 실제 결과와 중대하게 상이할 수 있으며, 당사는 예측정보의 실현을 보장하지 아니합니다. 특히 본 신고서에 인용된 SEMI, 국제통화기금, 한국은행 등의 시장 및 경제 전망은 해당 기관의 가정에 기초한 추정치로서 발표 시점에 따라 상향 또는 하향 조정되고 있으며, 당사는 이러한 전망의 정확성에 대하여 책임을 부담하지 아니합니다. 투자자께서는 예측정보에 과도하게 의존하지 마시고, 본 증권신고서에 기재된 투자위험요소 전반을 충분히 검토한 후 투자 판단을 하시기 바랍니다.하. 주식의 대규모 발행 또는 매각 위험(Overhang Issue) 향후 당사의 보통주가 대규모로 매각되거나 추가적으로 발행되는 경우, 당사의 보통주 가격은 하락할 수 있습니다. 투자자께서는 이 점을 유의하시어 투자에 임하시기 바랍니다.거. 지배주주와 투자자 간의 이해상충 위험본 공모 후 최대주주인 ㈜에스에이치산하홀딩스는 보통주 5,796,520주를 보유하고 있으며, 공모 후 주식수 기준 지분율은 46.10%입니다. 지배주주는 이사의 선임을 비롯한 당사 주주총회에서 상정되는 대부분의 사안을 결정할 때 상당한 영향력을 행사할 수 있을 것으로 판단됩니다.또한, 지배주주는 정관 변경 요구, 합병 제안, 자산 매각 제안, 또는 기타 주요 거래 등에 대한 투표 결과를 통제하거나 주요한 영향력을 행사할 수 있어 당사 지배주주의 이해관계와 투자자의 이해관계는 상충될 수 있습니다. 이러한 이해상충은 당사에 대한 투자자나 다른 주주들의 이해관계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너. 우리사주조합 청약의 실권 발생 위험 본 건 공모 시 우리사주조합에 총 공모주식의 2.00%(50,000주)가 우선배정 됩니다. 그러나 동 조합의 청약이 해당 배정물량에 미치지 못할 경우, 총액인수계약서에 의거 기관투자자 및 일반청약자에게 배정될 수 있습니다. 더. 일반청약자 배정분 및 배정방식 변경 위험 「증권 인수업무 등에 관한 규정」 제9조제1항제3호의 개정에 따라 일반청약자에게 공모 주식의 25% 이상을 배정합니다. 또한 「증권 인수업무 등에 관한 규정」 제9조제1항제6호의 개정에 따라 일반청약자 배정물량인 공모 물량의 25%에 추가적으로 공모주식의 5% 내에서 발행회사와 협의하여 일반청약자에게 배정할 수 있습니다. 이에 따라 일반청약자 배정 물량은 25%를 초과할 수 있으므로 투자자께서는 이 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2020년 11월 19일 금융위원회에서 고시한 공모주 일반청약자 참여기회 확대방안에 의거, 금번 공모는 일반청약자 배정물량 중 절반이상에 대해 균등방식을 도입하여 배정합니다. 일반청약자 주식을 배정함에 있어 금융위원회가 고시한 적용가능한 균등방식 예시 중 일괄청약방식을 적용합니다. 이에 따라 일반청약자는 기존 청약방식대로 원하는 수량을 청약하고 균등배정 수량과 비례배정 수량을 최종 배정받게 됩니다. 이에 일반청약자에게 배정되는 주식수는 청약 시에 보여지는 청약 경쟁률과 상이할 수 있으며, 일반청약자가 예상한 배정주식수보다 많은 주식이 배정될 수 있습니다. 또한, 청약증거금 50% 징수에 따라 추가 납입 및 청약증거금의 환불은 이루어지지 않을 수 있기에 투자자께서는 이 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러. 상장기업의 관리감독기준 강화에 따른 위험 최근 상장기업에 대한 관리감독기준이 강화되는 추세이며, 향후 당사가 상장기업 관리감독기준을 위반할 경우 주권매매정지, 관리종목지정, 상장폐지실질심사, 상장폐지 등의 조치가 취해질 수 있습니다. 당사의 주권이 「코스닥시장 상장규정」 제54조 및 제56조의 상장폐지 요건에 해당하는 경우 상장폐지가 될 수 있으니 투자자께서는 이 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머. 공모주식수 변경 위험 「증권의 발행 및 공시 등에 관한 규정」제2-3조(효력발생시기의 특례 등) 제2항제1호에 따라 수요예측 실시 후, 증권신고서 효력 발생일에 영향을 미치지 아니하고 증권신고서 제출일 현재 증권신고서에 기재된 모집 또는 매출할 증권수의 100분의 80이상과 100분의 120 이하에 해당하는 증권수로 공모주식수가 변경될 수 있으니 투자 시 유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버. 결산일 이후 최근 재무정보 관련 위험 증권신고서 작성지침에 따라 증권신고서에 기재하는 "재무에 관한 사항"은 최근사업연도(또는 반기, 분기) 말을 기준으로 감사인의 감사 또는 검토를 받은 수치를 기준으로 기재하고 있습니다. 당사는 신뢰성 있는 재무정보를 생산하기 위하여 최선의 노력을 다 할 것입니다. 그러나 당사의 의도적 혹은 비의도적인 회계처리 오류의 발생 가능성을 배제할 수 없으며, 감사인의 감사를 받은 재무 수치를 기준으로 증권신고서를 작성하도록 함으로써 상기한 회계처리 오류의 가능성을 축소할 수 있으리라 사료됩니다.그러나, 이러한 기재방식은 회계처리 오류의 가능성은 축소할 수 있으나, 결산일 이후 회사의 손익 추이에 관하여는 투자자에게 정보를 제공하기 어려울 수 있다고 판단됩니다. 이에, 금융감독원에서는 2024년 1월 23일 "기업 공시역량 제고를 위한 투자위험요소 기재요령 개정 및 2023년도 주요 정정요구 사례 공개" 보도자료 배포를 통해, IPO 기업의 최근 재무정보 공시방안 관련 기재 요령을 구체화한 바 있습니다. 한편, 당사는 2026년 반기 검토 이후, 7월 영업실적 결산이 완료되어 가결산 실적을 기재하였으며, 추후 결산에 따른 가결산 수치를 추가로 기재할 예정입니다.한편, 증권신고서 제출일 현재 당사가 투자위험요소에 기재한 사항 외에 당사가 인지하고 있는 당사의 코스닥시장 신규상장 전까지 당사의 재무실적에 영향을 미칠 수 있는 추가적인 영업환경 변동 전망에 관한 사항은 존재하지 않습니다. 서. 투자설명서 교부 관련 사항 「자본시장과 금융투자업에 관한 법률」에 따라 공모에 참여하는 일반 투자자는 청약 전에 투자설명서를 교부받아야 합니다. 다만, 투자설명서를 받기를 거부한다는 서면 의사를 표시한 경우에는 교부 없이 청약이 가능합니다.투자설명서를 통해 당사의 사업 현황 및 투자위험요소를 충분히 검토한 후 청약 여부를 결정해야 하며, 이를 간과할 경우 예상치 못한 손실을 입을 가능성이 있으니 투자자께서는 이 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어. 집단 소송 또는 소수주주권으로 인한 소송 위험 당사 소수주주는 소수주주권 행사를 통해 당사의 주요 경영의사결정에 영향을 미칠 수 있으며, 당사의 사업 및 전략 이행 지연과 추가적인 소송위험에 노출될 수 있습니다. 저. 코스닥시장 상장 요건 미충족 및 상장예비심사 결과 효력 상실 위험 금번 공모는 「코스닥시장 상장규정」에서 규정하고 있는 주식의 분산요건을 충족할 목적으로 「자본시장과 금융투자업에 관한 법률」에 따라 공모의 방법으로 실시됩니다. 금번 공모 후 당사가 신규상장신청일까지 필요한 요건을 모두 충족하면 본 주식은 코스닥시장에 상장되어 매매를 개시하게 됩니다. 그러나 일부 요건이라도 충족하지 못하거나 상장재심사 사유에 해당되어 재심사 승인을 받지 못할 경우, 코스닥시장에서 거래할 수 없어 당사의 주식을 취득하는 투자자께서는 주식의 환금성에 큰 제약을 받을 수도 있습니다. 또한 투자자 보호 등의 사유로 추가적인 효력발생시기가 재기산 되는 정정기재가 발생하여 상장 일정이 조정될 경우 상장예비심사 결과의 효력이 상실될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자께서는 이 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2. 모집 또는 매출에 관한 일반사항

(단위 : 원, 주)
증권의종류증권수량액면가액모집(매출)가액모집(매출)총액모집(매출)방법
보통주2,500,00050010,70026,750,000,000일반공모
인수(주선) 여부지분증권 등 상장을 위한 공모여부
인수예코스닥시장신규상장
인수(주선)인증권의종류인수수량인수금액인수대가인수방법
대표대신증권보통주2,500,00026,750,000,000826,575,000총액인수
청약기일납입기일청약공고일배정공고일배정기준일
2026년 10월 01일 ~ 2026년 10월 02일2026년 10월 07일2026년 10월 01일2026년 10월 07일-
청약이 금지되는 공매도 거래 기간
시작일종료일
--
자금의 사용목적
구 분금 액
시설자금13,362,500,000
운영자금12,242,195,000
채무상환자금1,000,000,000
발행제비용947,805,000
신주인수권에 관한 사항
행사대상증권행사가격행사기간
---
매출인에 관한 사항
보유자회사와의관계매출전보유증권수매출증권수매출후보유증권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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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청약자 환매청구권
부여사유행사가능 투자자부여수량행사기간행사가격
-----
【주요사항보고서】-
【기 타】-
주1) 모집가액, 모집총액, 인수금액, 인수대가 등은 대표주관회사와 발행회사가 협의하여 제시한 희망공모가액인 10,700원 ~ 12,300원 중 최저가액인 10,700원 기준입니다.
주2) 총 인수대가는 공모금액 및 상장주선인의 추가 의무인수금액을 합산한 금액의 3.0%이며, 총액인수계약에 따라 발행회사는 공모 관련 실적, 업무 성실도, 기여도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하여 총 취득금액의 0.5% 한도 내에서 별도의 성과수수료를 지급할 수 있습니다.

제1부 모집 또는 매출에 관한 사항

제2부 발행인에 관한 사항

【 전문가의 확인 】

【 대표이사 등의 확인 】

[이미지: 대표이사 등의 확인_260914] 원문에서 확인할 수 있어요.

I. 모집 또는 매출에 관한 일반사항

1. 공모개요

(단위 : 원, 주)
증권의 종류증권 수량액면가액모집(매출)가액모집(매출)총액모집(매출)방법
기명식 보통주2,500,00050010,70026,750,000,000일반공모
인수인증권의 종류인수수량인수금액인수대가인수방법
대표주관회사대신증권기명식 보통주2,500,00026,750,000,000826,575,000총액인수
청약기일납입기일청약공고일배정공고일배정기준일
2026년 10월 01일 ~ 2026년 10월 02일2026년 10월 07일2026년 10월 01일2026년 10월 07일-
주1)모집(매출) 예정가액(이하 "공모희망가액"이라 한다.)과 관련된 내용은「제1부 모집 또는 매출에 관한 사항」- 「Ⅳ. 인수인의 의견(분석기관의 의견)」의 「1. 공모가격에 대한 의견」부분을 참조하시기 바랍니다.
주2)단위당 모집(매출)가액, 모집(매출)총액, 인수금액, 인수대가 등은 제시 공모희망가액인 10,700원 ~ 12,300원 중 최저가액인 10,700원 기준입니다.
주3)모집(매출)가액의 확정(이하 "확정공모가액"이라 한다)은 청약일 전에 실시하는 수요예측 결과를 반영하여 대표주관회사인 대신증권㈜와 발행회사인 멜콘㈜가 합의하여 1주당 확정공모가액을 최종 결정할 예정이며, 모집(매출)가액 확정시 정정신고서를 제출할 예정입니다.
주4)「증권의 발행 및 공시 등에 관한 규정」제2-3조제2항제1호에 따라 정정신고서 상의 공모주식수는 금번 제출한 증권신고서의 공모할 증권수의 100분의 80 이상과 100분의 120이하에 해당하는 증권수로 변경가능합니다.
주5)청약기일에 관한 사항은 다음과 같습니다.- 우리사주조합 청약일 : 2026년 10월 01일 (1일간)- 기관투자자 청약일 : 2026년 10월 01일 ~ 10월 02일 (2일간)- 일반투자자 청약일 : 2026년 10월 01일 ~ 10월 02일 (2일간)※ 우리사주조합의 청약은 청약 초일인 2026년 10월 01일 1일간 실시되고, 기관투자자의 청약과 일반투자자의 청약은 2026년 10월 1일부터 10월 2일까지 양일간 실시됨에 유의하시기 바라며, 상기 청약일 및 납입일 등 일정은 효력발생일의 변경 및 회사상황, 주식시장 상황 등에 따라 변경될 수 있습니다. 한편, 금번 공모의 경우 일반청약자가 각 청약사무취급처에 개설된 계좌에 동시에 청약하는 중복청약 및 하나의 청약사무취급처에 개설된 복수의 계좌를 이용하는 이중청약을 할 수 없으며, 일반청약자가 중복청약을 하는 경우 청약 수량과 관계없이 가장 먼저 접수된 청약만을 유효한 것으로 인정하며, 이중청약을 하는 경우에는 그 전부를 청약하지 않은 것으로 간주하오니, 이 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중복청약의 적격청약 기준은 아래와 같습니다. 순서 중복청약의 적격청약 기준 1 청약시간 순으로 가장 우선한 청약 2 (청약 시간이 동일한 경우. 청약 시간을 확인할 수 없는 경우를 포함한다)일반청약자의 청약금액이 큰 인수회사의 청약 3 (청약 시간 및 일반청약자의 청약금액이 동일한 경우)청약 건수가 가장 적은 인수회사의 청약 증권금융회사는 중복청약의 적격청약 기준에 부합되지 않는 나머지 청약을 부적격한 청약으로 판단하여, 대표주관사에 청약 마감일 다음날까지 통보하여야 하며 대표주관사는 증권금융회사로부터 부적격한 청약으로 통보받은 청약에 대해서 공모주식을 배정하지 아니하여야 합니다. 또한 해당 청약증거금의 반환은 증권금융회사의 통보 이후에 진행되어야 합니다. ※ 기관투자자의 청약과 일반투자자 청약은 2026년 10월 1일부터 10월 2일(2일간) 실시됨에 유의하시기 바라며, 상기 청약일 및 납입일 등 일정은 효력발생일의 변경, 회사 상황, 주식시장 상황 등에 따라 변경될 수 있습니다.
주6)우리사주조합, 기관투자자, 일반청약자의 청약 후 최종 미청약 물량에 대해 인수하고자 하는 기관투자자의 경우, 청약 종료 후 배정 전까지 추가로 청약을 할 수 있습니다.
주7)본 주식은 코스닥시장 상장을 목적으로 모집하는 것으로 2026년 04월 30일 상장예비심사신청서를 제출하여 2026년 07월 30일 한국거래소로부터 '사후 이행사항'을 제외하고 신규상장 예비심사 승인을 받았습니다.- '사후 이행사항': 신규상장신청일(모집 또는 매출의 완료일)까지「코스닥시장 상장규정」제28조제1항제1호(주식의 분산)의 요건을 구비하여야 함.따라서, 금번 공모를 통해 신규상장신청일까지 '사후 이행사항'을 충족하면 본 주식은 코스닥 시장에 상장되어 거래할 수 있게 되지만, 만일 일부 요건이라도 충족하지 못하거나 상장재심사 사유에 해당되어 재심사 승인을 받지 못할 경우 본 주식은 코스닥시장에서 거래할 수 없어 환금성에 큰 제약을 받을 수도 있음을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주8)인수대가는 총 조달금액(공모금액 및 상장주선인의 의무인수 금액을 합산한 금액)의 3.0%에 해당하는 금액입니다. 상기 인수대가는 발행회사와 대표주관회사가 협의하여 제시한 공모희망가액 범위(10,700원 ~ 12,300원)의 최저가액인 10,700원 기준이며, 향후 수요예측 이후 결정되는 확정공모가액에 따라 변동될 수 있습니다. 한편, 인수수수료와는 별도로 대표주관회사에게 상장 관련 업무 성실도 및 기여도, 수요예측 결과 기여도 등을 감안하여 성과수수료를 지급할 수 있습니다. 또한, 향후 결정되는 확정공모가액에 따라 인수대가는 변경될 수 있으며, 공모 물량 중 청약미달이 발생할 경우 상장주선인의 의무인수 금액이 변동될 수 있으므로 인수대가가 변경될 수 있습니다.
주9)금번 공모 시「코스닥시장 상장규정」 제13조제5항제1호에 의해 상장주선인이 상장을 위해 모집(매출)하는 주식의 100분의 3에 해당하는 수량(취득금액이 10억원을 초과하는 경우에는 10억원에 해당하는 수량)을 모집, 매출하는 가격과 같은 가격으로 취득하여 보유하여야 합니다. 그 세부 내역은 아래 표와 같습니다. 취득자 증권의 종류 취득수량 취득금액 비 고 대신증권㈜ 기명식보통주 75,000주 802,500,000원 코스닥시장 상장규정에 따른 상장주선인의 의무인수분 상장주선인의 의무 취득분은 사모의 방법으로 발행한 주식을 취득하여야 하며, 상장예비심사신청일부터 신규상장신청일까지 해당 주권을 취득하여야 합니다. 상장주선인은 해당 취득 주식을 상장일로부터 3개월간 계속보유해야 합니다. 또한, 상장주선인의 의무 취득분은 코스닥시장 상장규정상 모집 및 매출하는 가격과 동일한 가격으로 취득하여야 하며, 상기 취득금액은 대표주관회사와 발행회사가 협의하여 제시한 희망공모가액 10,700원 ~ 12,300원 중 최저가액인 10,700원 기준입니다. 금번 공모에서 청약 미달이 발생하여 상장주선인이 자기의 계산으로 잔여주식을 인수하는 경우 의무인수 주식의 수량에서 잔여주식 인수수량만큼을 차감한 수량의 주식을 취득하게 됩니다. 상기 의무 취득분은 확정가액에 따라 취득수량이 변경될 수 있습니다.
주10)금번 공모에서는 「증권 인수업무 등에 관한 규정」 제10조의3(환매청구권) 제1항 각호에 해당하는 사항이 존재하지 않으며, 이에 따라 「증권 인수업무 등에 관한 규정」 제10조의3(환매청구권)에 따른 일반청약자에게 공모주식을 인수회사에 매도할 수 있는 권리(이하 "환매청구권"이라 한다)를 부여하지 않습니다.
주11)「증권 인수업무 등에 관한 규정」 제9조제14항에 의거 대표주관회사가 의무보유를 확약한 일반기관투자자에게 배정한 공모주식 수량이 「증권 인수업무 등에 관한 규정」제9조제1항제7호가목에서 정한 의무배정 수량에 미달하는 경우, 대표주관회사는 금번 공모주식의 1%에 해당하는 수량(취득금액이 30억원을 초과할 때에는 30억원에 해당하는 수량)의 발행회사의 주식을 취득하여 상장일부터 6개월 이상의 기간 동안 보유하여야 합니다. 그 세부 내역은 아래 표와 같습니다. 취득자 증권의 종류 취득수량 취득금액 비 고 대신증권㈜ 기명식보통주 25,000주 267,500,000원 「증권 인수업무 등에 관한 규정」에 따른 의무보유 확약 일반투자자 배정 공모주식의 의무배정 수량 미달시 대표주관회사의 의무 취득분 주1) 상기 의무 취득분은 「증권 인수업무 등에 관한 규정」 제9조제1항제7호 가목에 따라 의무보유를 확약한 일반기관투자자에게 배정한 공모주식 수량이 동 규정 제1항제7호가목에 따른 의무배정 수량에 미달하는 경우에만 대표주관회사의 인수 의무가 발생합니다. 주2) 상기 취득분은 모집(매출)주식과는 별도로 신주가 발행되어 대표주관회사가 취득하여 6개월간 의무보유 하게 됩니다. 단, 모집(매출)하는 물량의 청약이 미달될 경우에는 주식수가 변동될 수 있습니다. 주3) 취득금액은 「증권 인수업무 등에 관한 규정」상 공모가격과 동일한 가격으로 취득하여야 하며 대표주관회사가 발행회사가 협의하여 제시한 희망공모가액 10,700원 ~ 12,300원 중 최저가액인 10,700원 기준입니다. 주4) 금번 공모에서 청약 미달이 발생하여 대표주관회사가 자기의 계산으로 잔여주식을 인수하는 경우 상기 대표주관회사의 의무 취득분에서 잔여주식 인수 수량만큼을 차감한 주식을 취득하게 됩니다. 또한, 모집(매출)하는 물량 중 청약 미달이 공모물량의 1%(취득금액이 30억원을 초과하는 경우에는 30억원에 해당하는 수량) 이상 발생하여 대표주관회사가 이를 인수할 경우 대표주관회사가 추가로 취득하여야 하는 의무 취득분이 없을 수 있습니다. 주5) 관련 내용은 『제1부 모집 또는 매출에 관한 사항 - Ⅰ. 모집 또는 매출에 관한 일반사항 - 5 . 인수 등에 관한 사항』을 참조하시기 바랍니다.

2. 공모방법

금번 멜콘㈜의 코스닥시장 상장공모는 신주모집 2,500,000주(공모주식의 100.0%)의 일반공모 방식에 의합니다. 가. 공모주식의 배정내역

[공모방법 : 일반공모]
구분주식수비율비고
우리사주조합50,000주2.0%우선배정
일반공모2,450,000주98.0%고위험고수익투자신탁등 및벤처기업투자신탁 배정수량 포함
합계2,500,000주100.0%-
주1)「증권의 발행 및 공시 등에 관한 규정」 제2-3조제2항제1호에 근거하여 정정신고서상의 공모주식수는 금번 제출하는 증권신고서 상의 공모주식수의 100분의 80 이상과 100분의 120 이하에 해당하는 주식수로 변경 가능합니다.
주2)「근로복지기본법」제38조 제2항 및「증권 인수업무 등에 관한 규정」제9조제1항제2호에 근거하여 우리사주조합에게 공모주식의 100분의 20 의 범위에서 우선적으로 배정할 수 있으나, 금번 공모 시에는 우리사주조합에 50,000주(공모주식의 2.0%)를 우선배정 합니다.
주3)「증권 인수업무 등에 관한 규정」 제9조 제1항 제6호에 의거하여 우리사주조합 미청약 잔여주식이 발생하는 경우 그 사유 등을 감안하여 공모주식의 5% 이내에서 발행회사와 협의하여 우리사주 잔여주식을 일반청약자에게 배정할 수 있습니다. 이에 우리사주조합 청약 결과에 따라 일반공모 배정 물량은 변동될 수 있습니다.
주4)「증권 인수업무 등에 관한 규정」 제9조제1항제4호에 의거 15일 이상 의무보유 확약한 고위험고수익투자신탁등에 공모주식의 10% 이상을 배정합니다.
주5)「증권 인수업무 등에 관한 규정」 제9조제1항제5호에 의거 15일 이상 의무보유 확약한 벤처기업투자신탁에 공모주식의 30% 이상을 배정합니다.
[청약대상자 유형별 공모대상 주식수]
공모대상주식수비율주당공모가액모집(매출)총액비고
우리사주조합50,000 주2.0%10,700원535,000,000원우선배정
일반청약자625,000 주~ 750,000 주25.0%~ 30.0%6,687,500,000원~ 8,025,000,000원-
기관투자자1,700,000 주~ 1,825,000 주68.0%~ 73.0%18,190,000,000원~ 19,527,500,000원고위험고수익투자신탁등 및벤처기업투자신탁 배정물량 포함
합계2,500,000주100.0%26,750,000,000원-
주1)주당 공모가액 및 모집(매출)총액은 공모희망가액인 10,700원 ~ 12,300원 중 최저가액인 10,700원 기준입니다.
주2)「 근로복지기본법」제38조제2항 및 「증권 인수업무 등에 관한 규정」 제9조제1항제2호에 근거하여 우리사주조합에게 공모주식의 100분의 20의 범위에서 우선적으로 배정할 수 있으며, 금번 공모에서는 50,000주(2.0%)를 배정합니다.
주3)「증권 인수업무 등에 관한 규정」제9조제1항제3호에 따라 일반청약자에게 공모주식의 25% 이상을 배정합니다.
주4)「증권 인수업무 등에 관한 규정」제9조 제1항 제6호에 의거하여 우리사주조합 미청약 잔여주식이 발생하는 경우 그 사유 등을 감안하여 공모주식의 5% 이내에서 발행회사와 협의하여 우리사주 잔여주식을 일반청약자에게 배정할 수 있습니다.
주5)「증권 인수업무 등에 관한 규정」제9조제1항제4호에 따라 15일 이상 의무보유 확약한 고위험고수익투자신탁등에게 공모주식의 10% 이상을 배정합니다.
주6)「증권 인수업무 등에 관한 규정」제9조제1항제5호에 따라 15일 이상 의무보유 확약한 벤처기업투자신탁에 공모주식의 30% 이상을 배정합니다.
주7)"일반기관투자자"란 기관투자자에서 「증권 인수업무 등에 관한 규정」제9조제1항제4호 및 제5호에 따라 공모주식을 배정받는 고위험고수익투자신탁등 및 벤처기업투자신탁을 제외한 자를 말합니다.(이하 "일반기관투자자"라 한다)
주8)「증권 인수업무 등에 관한 규정」제9조 제1항 제7호에 따라 주2)~주6)에 따른 배정 후 잔여주식은 주9)~주11)에 따라 일반기관투자자에게 배정합니다.
주9)일반기관투자자 잠재 배정물량(수요예측등을 실시한 날부터 청약일 전일까지의 기간 중 산정한 일반기관투자자에 대한 공모주식 배정 예상물량으로서 공모물량에서 일반기관투자자 이외의 자에게 배정할 물량을 차감하여 산정한다. 이하 같다)의 40% 이상을 의무보유를 확약한 일반기관투자자에게 배정(이하 "선배정"이라 한다)합니다.
주10)선배정 후 일반기관투자자 잠재 배정물량의 잔여주식을 선배정을 받은 자를 포함하여 일반기관투자자에게 배정(이하 "후배정"이라 한다)할 것. 이 경우 선배정을 받은 자에 대한 배정은 해당 투자자의 신청물량에서 선배정 물량을 차감한 잔여물량이 있는 경우에 한합니다.
주11)주9) 및 주10)에 따른 배정 후 잔여주식이 있는 경우, 대표주관회사의 내부기준(대표주관회사가 복수인 경우, 대표주관회사간 협의를 포함한다)에 따라 배정합니다
주12)기업공개를 위한 대표주관회사가 의무보유를 확약한 일반기관투자자에게 배정한 공모주식 수량이 주9)에서 정한 의무배정 수량에 미달하는 경우, 대표주관회사는 「증권 인수업무 등에 관한 규정」제9조 제14항 각 호에 따라 발행회사의 주식을 취득하여 상장일부터 6개월 이상의 기간 동안 보유하여야 합니다. 다만, 의무보유를 확약하고 공모주식을 배정받은 일반기관투자자가 청약을 하지 아니하거나 청약 후 주금을 납입하지 아니하여 의무보유를 확약한 일반기관투자자에게 배정한 공모주식 수량이 주8)에서 정한 의무배정 수량에 미달하는 경우에는 그러하지 아니합니다.

나. 모집의 방법 등

[모집방법 : 일반공모]
공모대상주식수(비율)비고
우리사주조합50,000주 (2.0%)우선배정
일반공모2,450,000주 (98.0%)고위험고수익투자신탁등 및벤처기업투자신탁 배정수량 포함
합계2,500,000주 (100.0%)-
[모집 세부내역]
모집대상배정주식수배정비율주당 모집가액모집총액비 고
우리사주조합50,000주2.0%10,700원535,000,000원우선배정
일반청약자625,000 주~ 750,000 주25.0%~ 30.0%6,687,500,000원~ 8,025,000,000원-
기관투자자1,700,000 주~ 1,825,000 주68.0%~ 73.0%18,190,000,000원~ 19,527,500,000원고위험고수익투자신탁등 및벤처기업투자신탁 배정물량 포함
합계2,500,000주100.0%26,750,000,000원-
주1)금번 모집에서 우리사주조합, 일반청약자 및 기관투자자(고위험고수익투자신탁등 및 벤처기업투자신탁 포함)에게 각 배정된 모집물량은 대표주관회사인 대신증권㈜를 통하여 청약이 실시됩니다.
주2)「 근로복지기본법」제38조제2항 및 「증권 인수업무 등에 관한 규정」 제9조제1항제2호에 근거하여 우리사주조합에게 공모주식의 100분의 20의 범위에서 우선적으로 배정할 수 있으며, 금번 공모 시에는 우리사주조합에 50,000주(공모주식의 2.0%)를 우선배정 합니다.
주3)「증권 인수업무 등에 관한 규정」제9조 제1항 제3호에 의거하여 일반청약자에게 공모주식의 25% 이상을 배정하며, 동 규정 제9조 제1항 제6호에 의거하여 우리사주조합 미청약 잔여주식이 발생하는 경우 그 사유 등을 감안하여 공모주식의 5% 이내에서 발행회사와 협의하여 일반청약자에게 배정할 수 있습니다.
주4)기관투자자 : 「증권 인수업무 등에 관한 규정」제2조 제8호에 의한 다음 각 목에 해당하는 자를 말합니다.가. 「자본시장과 금융투자업에 관한 법률 시행령」제10조 제2항 제1호부터 제10호(제8호의 경우 법 제8조 제2항부터 제4항까지의 금융투자업자를 말한다. 이하 같다)까지, 제13호부터 제17호까지, 제3항 제3호, 제10호부터 제13호까지의 전문투자자나. 「자본시장과 금융투자업에 관한 법률」 제182조에 따라 금융위원회에 등록되거나 제249조의6 또는 제249조의10에 따라 금융위원회에 보고된 집합투자기구다. 「국민연금법」에 의하여 설립된 국민연금관리공단라. 「우정사업본부 직제」에 따른 우정사업본부마. 「자본시장과 금융투자업에 관한 법률」 제8조 제6항의 금융투자업자(이하 "투자일임회사"라 한다)바. 가목부터 마목에 준하는 법인으로 외국법령에 의하여 설립된 자사. 「자본시장과 금융투자업에 관한 법률」 제8조 제7항의 금융투자업자 중 아목 이외의 자(이하 "신탁회사"라 한다)아. 「금융투자업규정」 제3-4조 제1항의 부동산신탁업자(이하 "부동산신탁회사"라 한다)※ 금번 공모와 관련하여 「증권 인수업무 등에 관한 규정」 제5조 제1항 제2호 단서조항의 "창업투자회사등"의 수요예측 참여는 허용되지 않습니다.※ 대표주관회사는 본 수요예측에 참여한 해외 기관투자자의 경우에 한해 「증권 인수업무 등에 관한 규정」 제2조 제8호 바목에 해당하는 투자자임을 입증할 수 있는 서류를 요청할 수 있고, 요청 받은 해외투자자가 해당 서류를 미제출할 시 배정에서 불이익을 받을 수 있습니다. 또한 대표주관회사와 거래실적이 없고 대표주관회사가 실재성을 파악하기 어려운 외국기업인 경우, 외국기업이 공시된 재무제표 등 신뢰할 만한 자료를 대표주관회사에 제출하여 해외에서 「증권 인수업무 등에 관한 규정」 제2조제8호가목부터 마목에 준하는 업무를 영위하고 있다는 사실을 대표주관회사가 확인할 수 있게 해야하고, 해당 서류를 미제출할 시 배정에서 불이익을 받을 수 있습니다.※ 대표주관회사는 본 수요예측에 참여한 기관투자자가 고유재산으로 참여하는 경우에는 자기자본을, 위탁재산으로 참여하는 경우에는 수요예측등 참여 건별로 수요예측등에 참여하는 개별 위탁재산들의 자산총액의 합계액을 주금납입능력으로 정하고 이를 확인하며, 본 수요예측에 참여한 기관투자자는 해당 사실을 입증하는 서류를 미제출할 시 배정에서 불이익을 받을 수 있습니다. 이 경우 고유재산의 자기자본과 위탁재산들의 자산총액은 다음 각 목에 따라 산정합니다.가. 고유재산의 자기자본은 직전 분기말 개별재무제표(해당 자료가 없는 경우, 그 전 분기말로 한다)에 기재된 금액나. 위탁재산들의 자산총액은 개별 위탁재산의 자산총액을 합하여 산정하고, 개별 위탁재산의 자산총액은 수요예측 참여일전 3개월간(위탁재산의 설정 또는 설립일로부터 3개월이 경과하지 않은 경우에는 설정 또는 설립일로부터 수요예측등 참여일전까지)의 일평균 평가액다. 나목에 불구하고 집합투자증권에 투자하는 위탁재산의 자산총액은 나목에 따라 산정한 자산총액에서 수요예측등 참여일 전일에 보유한 집합투자증권의 자산총액을 차감한 금액. 다만, 기관투자자가 해당 집합투자증권의 집합투자기구는 기업공개를 위한 수요예측등에 참여하지 않음을 집합투자규약 또는 투자설명서 등으로 대표주관회사에 소명하는 경우에는 그러하지 아니함※ 대표주관회사는 본 수요예측에 기관투자자가 투자일임회사, 신탁회사, 부동산신탁회사, 일반 사모집합투자업을 등록한 집합투자회사 및 겸영회사로 참여하는 경우, 「증권 인수업무 등에 관한 규정」 제2조 제8호에 따른 투자자임을 확약하는 확약서를 징구합니다. 동 서류와 관련하여 추가 서류를 요청 할 수 있으며, 요청 받은 기관투자자가 해당 서류를 미제출할 시 배정에서 불이익을 받을 수 있습니다. 또한 대표주관회사는 본 수요예측에 참여한 투자일임회사, 일반 사모집합투자업을 등록한 집합투자회사, 겸영회사가 「증권 인수업무 등에 관한 규정」제5조의2 제1항, 제2항, 제8항부터 제10항의 어느 하나에 따를 경우 다음 각 호의 사항이 충족됨을 확인하는 확약서 및 이를 증빙하기 위한 서류를 요청 할 수 있으며, 기관투자자가 해당 서류를 미제출할 시 배정에서 불이익을 받을 수 있습니다.1. 「증권 인수업무 등에 관한 규정」제5조의2 제8항에 따라 참여하는 경우 : 「증권 인수업무 등에 관한 규정」제5조의2 제8항 각 호 중 어느 하나2. 「증권 인수업무 등에 관한 규정」제5조의2 제9항에 따라 참여하는 경우 : 「증권 인수업무 등에 관한 규정」제5조의2 제2항 각 호 또는 제8항 각 호 중 어느 하나와 투자일임재산의 경우 「증권 인수업무 등에 관한 규정」제5조의2 제1항제1호부터 제4호까지의 모두3. 「증권 인수업무 등에 관한 규정」제5조의2 제10항제1호 또는 제2호에 따라 참여하는 경우 : 투자일임재산의 경우 「증권 인수업무 등에 관한 규정」제5조의2 제1항제1호부터 제4호까지의 모두4. 「증권 인수업무 등에 관한 규정」제5조의2 제10항제3호에 따라 참여하는 경우 : 투자일임계약의 계약일 또는 집합투자기구의 설정일이 2025년 1월 21일 이전이라는 사실과 투자일임재산의 경우 「증권 인수업무 등에 관한 규정」제5조의2 제1항제1호부터 제4호까지의 모두(1) "고위험고수익투자신탁등"이란「조세특례제한법」제91조의15제1항에 따른 투자신탁 등을 말하며,「자본시장과 금융투자업에 관한 법률」에 따른 집합투자기구, 투자일임재산 또는 특정금전신탁으로서 다음 각 호의 요건을 모두 갖춘 것을 말합니다.① 「조세특례제한법」 제91조의15 제1항에 따른 고위험고수익채권투자신탁(이하 '고위험고수익채권투자신탁'이라 한다). 다만, 해당 투자신탁 등의 최초 설정일ㆍ설립일이 속하는 분기 또는 그 다음 분기 말일 전 영업일까지 수요예측에 참여하는 경우에는 같은 법 시행령 제93조제1항제1호 및 같은 조 제5항에도 불구하고 수요예측 참여일 직전 영업일의 고위험고수익채권의 보유비율이 같은 법 시행령 제93조제1항제1호 각 목의 비율 이상이어야 합니다.② 법률 제19328호 조세특례제한법의 시행일 이전의 제91조의15제1항에 따른 고위험고수익투자신탁(이하 '고위험고수익투자신탁'이라 한다)으로서 최초 설정일ㆍ설립일이 2023년 12월 31일 이전일 것. 다만, 해당 투자신탁 등의 최초 설정일ㆍ설립일로부터 수요예측 참여일까지의 기간이 6개월 미만인 경우에는 대통령령 제33499호 조세특례제한법 시행령 시행일 이전의 제93조제3항제1호 및 같은 조 제7항에도 불구하고 수요예측 참여일 직전 영업일의 비우량채권과 코넥스 상장주식을 합한 보유비율이 100분의 45 이상이고 이를 포함한 국내 채권의 보유비율이 100분의 60 이상이어야 합니다. 【 고위험고수익채권투자신탁 】 『조세특례제한법』제91조의15(고위험고수익채권투자신탁에 대한 과세특례)① 거주자가 대통령령으로 정하는 채권을 일정 비율 이상 편입하는 대통령령으로 정하는 투자신탁 등(이하 “고위험고수익채권투자신탁”이라 한다)에 2024년 12월 31일까지 가입하는 경우 해당 고위험고수익채권투자신탁에서 받는 이자소득 또는 배당소득은 「소득세법」 제14조제2항에 따른 종합소득과세표준에 합산하지 아니한다.『조세특례제한법 시행령』제93조(고위험고수익채권투자신탁에 대한 과세특례)① 법 제91조의15제1항에서 “대통령령으로 정하는 채권을 일정 비율 이상 편입하는 대통령령으로 정하는 투자신탁 등”이란 「자본시장과 금융투자업에 관한 법률」에 따른 집합투자기구, 투자일임재산 또는 특정금전신탁(이하 이 조에서 “투자신탁등”이라 한다)으로서 다음 각 호의 요건을 모두 갖춘 것을 말한다. 1. 다음 각 목의 구분에 따른 요건을 갖출 것 가. 공모집합투자기구(「자본시장과 금융투자업에 관한 법률」 제9조제18항에 따른 집합투자기구 중 같은 조 제19항에 따른 사모집합투자기구를 제외한 것을 말한다. 이하 이 조에서 같다)인 투자신탁등의 경우: 신용등급(「자본시장과 금융투자업에 관한 법률」 제335조의3에 따라 신용평가업인가를 받은 자 2 이상이 평가한 신용등급 중 낮은 신용등급을 말한다. 이하 이 조에서 같다)이 BBB+ 이하[「주식ㆍ사채 등의 전자등록에 관한 법률」 제2조제1호나목에 따른 사채 중 같은 법 제59조에 따른 단기사채등에 해당하는 사채(이하 이 조에서 “단기사채”라 한다)의 경우에는 A3+ 이하]인 사채권의 평균보유비율이 100분의 45 이상이고, 이를 포함한 채권의 평균보유비율이 100분의 60 이상일 것 나. 공모집합투자기구가 아닌 투자신탁등의 경우: 신용등급이 A+, A 또는 A-(단기사채의 경우에는 A2+, A2 또는 A2-)인 사채권의 평균보유비율이 100분의 15 이상이고, 신용등급이 BBB+ 이하(단기사채의 경우에는 A3+ 이하)인 사채권의 평균보유비율이 100분의 45 이상일 것 2. 국내 자산에만 투자할 것 【 고위험고수익투자신탁 】 『조세특례제한법』제91조의15(고위험고수익투자신탁 등에 대한 과세특례)① 거주자가 대통령령으로 정하는 채권을 일정 비율 이상 편입하는 대통령령으로 정하는 투자신탁 등(이하 “고위험고수익채권투자신탁”이라 한다)에 2024년 12월 31일까지 가입하는 경우 해당 고위험고수익채권투자신탁에서 받는 이자소득 또는 배당소득은 「소득세법」 제14조제2항에 따른 종합소득과세표준에 합산하지 아니한다.『조세특례제한법 시행령』제93조(고위험고수익투자신탁 등에 대한 과세특례)① 법 제91조의15제1항에서 “대통령령으로 정하는 채권을 일정 비율 이상 편입하는 대통령령으로 정하는 투자신탁 등”이란 「자본시장과 금융투자업에 관한 법률」에 따른 집합투자기구, 투자일임재산 또는 특정금전신탁(이하 이 조에서 “투자신탁등”이라 한다)으로서 다음 각 호의 요건을 모두 갖춘 것을 말한다.1. 다음 각 목의 구분에 따른 요건을 갖출 것가. 공모집합투자기구(「자본시장과 금융투자업에 관한 법률」 제9조제18항에 따른 집합투자기구 중 같은 조 제19항에 따른 사모집합투자기구를 제외한 것을 말한다. 이하 이 조에서 같다)인 투자신탁등의 경우: 신용등급(「자본시장과 금융투자업에 관한 법률」 제335조의3에 따라 신용평가업인가를 받은 자 2 이상이 평가한 신용등급 중 낮은 신용등급을 말한다. 이하 이 조에서 같다)이 BBB+ 이하[「주식ㆍ사채 등의 전자등록에 관한 법률」 제2조제1호나목에 따른 사채 중 같은 법 제59조에 따른 단기사채등에 해당하는 사채(이하 이 조에서 “단기사채”라 한다)의 경우에는 A3+ 이하]인 사채권의 평균보유비율이 100분의 45 이상이고, 이를 포함한 채권의 평균보유비율이 100분의 60 이상일 것나. 공모집합투자기구가 아닌 투자신탁등의 경우: 신용등급이 A+, A 또는 A-(단기사채의 경우에는 A2+, A2 또는 A2-)인 사채권의 평균보유비율이 100분의 15 이상이고, 신용등급이 BBB+ 이하(단기사채의 경우에는 A3+ 이하)인 사채권의 평균보유비율이 100분의 45 이상일 것2. 국내 자산에만 투자할 것 주1) 법률 제19328호 조세특례제한법의 시행일 이전의 제91조의15제1항 참고 주2) 대통령령 제33499호 조세특례제한법 시행령 시행일 이전의 제93조제3항제1호 및 같은 조 제7항 참고 ※ 대표주관회사는 기관투자자가 본 수요예측에 고위험고수익투자신탁등으로 참여하는 경우 「증권 인수업무 등에 관한 규정」 제2조제18호에 따른 고위험고수익투자신탁등임을 확약하는 확약서 및 신탁자산 구성내역을 기재한 수요예측 참여명세서를 징구하며, 요청 받은 기관투자자가 해당 서류를 미제출할 경우 배정에서 불이익을 받을 수 있습니다. (2) "벤처기업투자신탁"이란 「조세특례제한법」 제16조 제1항 제2호의 벤처기업투자신탁으로서(대통령령 제28636호 「조세특례제한법」 시행령 일부개정령 시행 이후 설정된 벤처기업투자신탁에 한한다) 다음 각 항의 요건을 갖춘 신탁을 말합니다.① 「자본시장과 금융투자업에 관한 법률」에 의한 투자신탁(동법 제251조에 따른 보험회사의 특별계정을 제외한다. 이하 "투자신탁"이라 한다)으로서 계약기간이 3년 이상일 것 ② 통장에 의하여 거래되는 것일 것 ③ 투자신탁의 설정일부터 6개월(「자본시장과 금융투자업에 관한 법률」 제9조제19항에 따른 사모집합투자기구에 해당하지 않는 경우에는 9개월) 이내에 투자신탁 재산총액에서 다음 각 목에 따른 비율의합계가 100분의 50 이상일 것. 이 경우 투자신탁 재산총액에서 가목 1)에 따른 투자를 하는 재산의 평가액이 차지하는 비율은 100분의 15 이상이어야 합니다. 가. 벤처기업에 다음의 투자를 하는 재산의 평가액의 합계액이 차지하는 비율 1)「벤처투자 촉진에 관한 법률」 제2조 제1호에 따른 투자 2) 타인 소유의 주식 또는 출자지분을 매입에 의하여 취득하는 방법으로 하는 투자 나. 벤처기업이었던 기업이 벤처기업에 해당하지 아니하게 된 이후 7년이 지나지 아니한 기업으로서 「자본시장과금융투자업에 관한 법률」에 따른 코스닥시장에 상장한 중소기업 또는 중견기업에 가목 1) 및 2)에 따른 투자를 하는 재산의 평가액의 합계액이 차지하는 비율 ④ 제3항의 요건을 갖춘 날부터 매 6개월마다 같은 항 각 목 외의 부분 전단 및 후단에 따른 비율(투자신탁재산의 평가액이 투자원금보다 적은 경우로서 같은 후단에 따른 비율이 100분의 15 미만인 경우에는 이를 100분의 15로 본다)을 매일 6개월 동안 합산하여 같은 기간의 총일수로 나눈 비율이 각각 100분의 50 및 100분의 15 이상일 것. 다만, 투자신탁의 해지일 전 6개월에 대해서는 적용하지 아니합니다. 다만, 「증권 인수업무 등에 관한 규정」제2조 제20호에 의거 해당 벤처기업투자신탁의 최초 설정일로부터 수요예측 참여일까지의 기간이 1년 미만인 경우에는 같은 법 시행령 제14조제1항제3호에도 불구하고 수요예측 참여일 직전 영업일의 벤처기업투자신탁 재산총액에서 제3항 각 목에 따른 비율의 합계가 100분의 35 이상이어야 합니다.※ 대표주관회사는 기관투자자가 본 수요예측에 벤처기업투자신탁으로 참여하는 경우「증권 인수업무 등에 관한 규정」제2조 제20호에 따른 벤처기업투자신탁임을 확약하는 확약서 및 신탁자산 구성내역을 기재한 수요예측 참여명세서를 징구하며, 요청 받은 기관투자자가 해당 서류를 미제출할 경우 배정에서 불이익을 받을 수 있습니다. (3-1) 투자일임회사는 투자일임계약을 체결한 투자자가 다음 각 항의 요건을 모두 충족하는 경우에 한하여 투자일임재산으로 금번 수요예측에 참여할 수 있습니다. 다만,「증권 인수업무 등에 관한 규정」제2조 제18호에 따른 고위험고수익투자신탁등의 경우에는 제1항 및 제4항을 적용하지 않습니다.①「증권 인수업무 등에 관한 규정」 제2조 제8호에 따른 기관투자자(같은 호 마목에 따른 투자일임회사, 일반 사모집합투자업을 등록한 집합투자회사, 수요예측등 참여요건을 충족하지 못하는 자는 제외)일 것②「증권 인수업무 등에 관한 규정」 제9조 제4항 각호의 어느 하나에 해당하지 아니할 것③「증권 인수업무 등에 관한 규정」 제17조의2제6항제1호에 따라 불성실 수요예측등 참여자로 지정되어 기업공개를 위한 수요예측등 참여 및 공모주식 배정이 금지된 자가 아닐 것④ 투자일임계약 체결일로부터 3개월이 경과하고, 수요예측 참여일 전 3개월간의 일평균 투자일임재산의 평가액이 5억원 이상일 것 (3-2) 투자일임회사는 다음 각 항의 어느 하나에 해당하는 경우에 한하여 고유재산으로 금번 수요예측에 참여할 수있습니다.① 투자일임업 등록일로부터 2년이 경과하고 투자일임회사가 운용하는 전체 투자일임재산의 수요예측등 참여일전3개월간의 일평균 평가액이 50억원 이상일 것② 투자일임회사가 운용하는 전체 투자일임재산의 수요예측등 참여일전 3개월간의 일평균 평가액(투자일임업 등록일로부터 3개월이 경과하지 않은 경우에는 투자일임업 등록일부터 수요예측 참여일전까지 투자일임재산의 일평균 평가액을 말한다.)이 300억원 이상일 것 (4-1) 신탁회사는 신탁계약을 체결한 투자자가 다음 각 항의 요건을 모두 충족하는 경우에 한하여 신탁재산으로 금번 수요예측에 참여할 수 있습니다. 다만,「증권 인수업무 등에 관한 규정」제2조 제18호에 따른 고위험고수익투자신탁등의 경우에는 제1항 및 제4항을 적용하지 않습니다.①「증권 인수업무 등에 관한 규정」 제2조 제8호에 따른 기관투자자(같은 호 마목에 따른 신탁회사, 일반 사모집합투자업을 등록한 집합투자회사, 수요예측등 참여요건을 충족하지 못하는 자는 제외)일 것②「증권 인수업무 등에 관한 규정」 제9조 제4항 각호의 어느 하나에 해당하지 아니할 것③「증권 인수업무 등에 관한 규정」 제17조의2제6항제1호에 따라 불성실 수요예측등 참여자로 지정되어 기업공개를 위한 수요예측등 참여 및 공모주식 배정이 금지된 자가 아닐 것④ 신탁계약 체결일로부터 3개월이 경과하고, 수요예측 참여일 전 3개월간의 일평균 신탁재산의 평가액이 5억원 이상일 것 (4-2) 신탁회사는 다음 각 호의 어느 하나에 해당하는 경우에 한하여 신탁회사의 고유재산으로 기업공개를 위한 수요예측에 참여할 수 있습니다.① 신탁업 등록일로부터 2년이 경과하고, 신탁회사가 운용하는 전체 신탁재산의 수요예측등 참여일전 3개월간의 일평균 평가액이 50억원 이상일 것② 신탁회사가 운용하는 전체 신탁재산의 수요예측등 참여일전 3개월간의 일평균 평가액 (신탁업 등록일로부터 3개월이 경과하지 않은 경우에는 신탁업 등록일부터 수요예측등 참여일전까지 신탁재산의 일평균 평가액을 말한다)이 300억원 이상일 것 (5-1) 일반 사모집합투자업을 등록한 집합투자회사는 다음 각 호의 어느 하나에 해당하는 경우에 한하여 집합투자회사의 고유재산 또는 집합투자재산으로 기업공개를 위한 수요예측등에 참여할 수 있다.① 일반 사모집합투자업 등록일로부터 2년이 경과하고 집합투자회사가 운용하는 전체 집합투자재산의 수요예측등참여일전 3개월간의 일평균 평가액이 50억원 이상일 것② 집합투자회사가 운용하는 전체 집합투자재산의 수요예측등 참여일전 3개월간의 일평균 평가액 (일반사모집합투자업 등록일로부터 3개월이 경과하지 않은 경우에는 일반사모집합투자업 등록일부터 수요예측등 참여일전까지 집합투자재산의 일평균 평가액을 말한다)이 300억원 이상일 것(5-2) 일반 사모집합투자업을 등록한 집합투자회사가 (5-1)에 따라 기업공개를 위한 수요예측등에 참여하는 경우 (5-1)의 일반 사모집합투자업을 등록한 집합투자회사 참여기준의 각 호중 어느 하나의 사항이 충족됨을 확인하고 이에 대한 확약서 및 이를 증빙하기 위하여 대표주관회사가 요구하는 서류를 대표주관회사에 제출하여야 한다.(6-1) 일반 사모집합투자업을 등록한 집합투자회사로서 투자일임업을 겸영하는 회사(이하 "겸영회사"라 한다)는 상기 (3-2)의 투자일임회사 참여기준의 각 호 또는 (5-1) 일반 사모집합투자업을 등록한 집합투자회사 참여기준 의 각 호 중 어느 하나와 투자일임재산의 경우 (3-1)의 투자일임회사 제 1~4호의 참여기준 모두 를 충족하는 경우 고유재산, 집합투자재산, 투자일임재산(일임계약자 요건을 모두 충족한 경우에 한함) 중 어떠한 재산으로도 기업공개를 위한 수요예측등에 참여할 수 있다.(6-2) 겸영회사가 (6-1)에 따라 기업공개를 위한 수요예측등에 참여하는 경우 (3-2)에 따른 투자일임회사 참여기준의 각 호 또는 (5-1)의 일반 사모집합투자업을 등록한 집합투자회사 참여기준의 각호 중 어느 하나와 투자일임재산의 경우 (3-1)의 투자일임회사 참여기준 사항이 충족됨을 확인하고 이에 대한 확약서 및 이를 증빙하기 위하여 대표주관회사가 요구하는 서류를 대표주관회사에 제출하여야 한다.(7-1) 상기 (3-1), (5-1), (6-1) 조항에도 불구하고 투자일임회사, 일반 사모집합투자업을 등록한 집합투자회사, 겸영회사는 다음 각 호의 어느 하나에 해당하는 경우 각각 투자일임재산, 집합투자재산, 투자일임재산 또는 집합투자재산으로 기업공개를 위한 수요예측등에 참여할 수 있다. 다만, 이 경우에도 고유재산으로는 수요예측등에 참여할 수 없으며 투자일임재산으로 참여하는 경우에는 일임계약자 요건을 모두 충족한 경우에 한한다.1. 배정받은 주식에 대해 3개월 이상의 의무보유를 확약하는 경우2. 「증권 인수업무 등에 관한 규정」 제9조제1항제4호 또는 제5호에 따라 공모주식을 배정받기 위해 15일 이상의 의무보유를 확약하는 경우3. 2025년 12월 31일까지 최초 증권신고서를 제출한 기업공개를 위한 수요예측등에 2025년 1월 21일 이전에 체결된 투자일임계약의 투자일임재산으로 참여하거나 2025년 1월 21일 이전에 설정된 집합투자기구의 집합투자재산으로 참여하는 경우(7-2) 투자일임회사, 일반 사모집합투자업을 등록한 집합투자회사, 겸영회사가 (7-1)의 제1호 또는 제2호에 따라 기업공개를 위한 수요예측등에 참여시 투자일임재산의 경우 (3-1)의 투자일임회사 제 1~4호의 참여기준 모두가 충족됨을 확인하고 이에 대한 확약서 및 이를 증빙하기 위하여 대표주관회사가 요구하는 서류를 대표주관회사에 제출하여야 한다.(7-3) 투자일임회사, 일반 사모집합투자업을 등록한 집합투자회사, 겸영회사가 (7-1)의 제3호에 따라 기업공개를 위한 수요예측등에 참여시 투자일임계약의 계약일 또는 집합투자기구의 설정일이 2025년 1월 21일 이전이라는 사실과 투자일임재산의 경우 (3-1)의 투자일임회사 제 1~4호의 참여기준 모두가 충족됨을 확인하고 이에 대한 확약서 및 이를 증빙하기 위하여 대표주관회사가 요구하는 서류를 대표주관회사에 제출하여야 한다. ※ 대표주관회사는 기관투자자가 본 수요예측에 투자일임회사(또는 신탁회사, 일반사모집합투자업을 등록한 집합투자회사 및 겸영회사)로 참여하는 경우 상기 요건에 해당하는 투자일임회사(또는 신탁회사 및 일반사모집합투자업을 등록한 집합투자회사)임을 확약하는 확약서를 징구하며, 요청 받은 기관투자자가 해당 서류를 미제출할 경우 배정에서 불이익을 받을 수 있습니다.※ 부동산신탁회사는 「증권 인수업무 등에 관한 규정」제5조의2제4항에 따라 고유재산으로만 기업공개를 위한 수요예측에 참여할 수 있습니다.※ 대표주관회사는 본 수요예측에 참여한 해외 기관투자자의 경우에 한해 「증권 인수업무 등에 관한 규정」 제2조 제8호 바목에 해당하는 투자자임을 입증할 수 있는 서류를 요청할 수 있고, 요청 받은 해외투자자가 해당 서류를 미제출할 시 배정에서 불이익을 받을 수 있습니다. 또한 대표주관회사와 거래실적이 없고 대표주관회사가 실재성을 파악하기 어려운 외국기업인 경우, 외국기업이 공시된 재무제표 등 신뢰할 만한 자료를 대표주관회사에 제출하여 해외에서 「증권 인수업무 등에 관한 규정」 제2조제8호가목부터 마목에 준하는 업무를 영위하고 있다는 사실을 대표주관회사가 확인할 수 있게 해야하고, 해당 서류를 미제출할 시 배정에서 불이익을 받을 수 있습니다.※ 대표주관회사는 본 수요예측에 참여한 기관투자자가 고유재산으로 참여하는 경우에는 자기자본을, 위탁재산으로 참여하는 경우에는 수요예측등 참여 건별로 수요예측등에 참여하는 개별 위탁재산들의 자산총액의 합계액을 주금납입능력으로 정하고 이를 확인하며, 본 수요예측에 참여한 기관투자자는 해당 사실을 입증하는 서류를 미제출할 시 배정에서 불이익을 받을 수 있습니다. 이 경우 고유재산의 자기자본과 위탁재산들의 자산총액은 다음 각 목에 따라 산정합니다.가. 고유재산의 자기자본은 직전 분기말 개별재무제표(해당 자료가 없는 경우, 그 전 분기말로 한다)에 기재된 금액나. 위탁재산들의 자산총액은 개별 위탁재산의 자산총액을 합하여 산정하고, 개별 위탁재산의 자산총액은 수요예측 참여일전 3개월간(위탁재산의 설정 또는 설립일로부터 3개월이 경과하지 않은 경우에는 설정 또는 설립일로부터 수요예측등 참여일전까지)의 일평균 평가액다. 나목에 불구하고 집합투자증권에 투자하는 위탁재산의 자산총액은 나목에 따라 산정한 자산총액에서 수요예측등 참여일 전일에 보유한 집합투자증권의 자산총액을 차감한 금액. 다만, 기관투자자가 해당 집합투자증권의 집합투자기구는 기업공개를 위한 수요예측등에 참여하지 않음을 집합투자규약 또는 투자설명서 등으로 대표주관회사에 소명하는 경우에는 그러하지 아니함※ 대표주관회사는 본 수요예측에 기관투자자가 투자일임회사, 신탁회사, 부동산신탁회사, 일반 사모집합투자업을 등록한 집합투자회사 및 겸영회사로 참여하는 경우, 「증권 인수업무 등에 관한 규정」 제2조 제8호에 따른 투자자임을 확약하는 확약서를 징구합니다. 동 서류와 관련하여 추가 서류를 요청 할 수 있으며, 요청 받은 기관투자자가 해당 서류를 미제출할 시 배정에서 불이익을 받을 수 있습니다. 또한 대표주관회사는 본 수요예측에 참여한 투자일임회사, 일반 사모집합투자업을 등록한 집합투자회사, 겸영회사가 「증권 인수업무 등에 관한 규정」제5조의2 제1항, 제2항, 제8항부터 제10항의 어느 하나에 따를 경우 다음 각 호의 사항이 충족됨을 확인하는 확약서 및 이를 증빙하기 위한 서류를 요청 할 수 있으며, 기관투자자가 해당 서류를 미제출할 시 배정에서 불이익을 받을 수 있습니다.1. 「증권 인수업무 등에 관한 규정」제5조의2 제8항에 따라 참여하는 경우 : 「증권 인수업무 등에 관한 규정」제5조의2 제8항 각 호 중 어느 하나2. 「증권 인수업무 등에 관한 규정」제5조의2 제9항에 따라 참여하는 경우 : 「증권 인수업무 등에 관한 규정」제5조의2 제2항 각 호 또는 제8항 각 호 중 어느 하나와 투자일임재산의 경우 「증권 인수업무 등에 관한 규정」제5조의2 제1항제1호부터 제4호까지의 모두3. 「증권 인수업무 등에 관한 규정」제5조의2 제10항제1호 또는 제2호에 따라 참여하는 경우 : 투자일임재산의 경우 「증권 인수업무 등에 관한 규정」제5조의2 제1항제1호부터 제4호까지의 모두4. 「증권 인수업무 등에 관한 규정」제5조의2 제10항제3호에 따라 참여하는 경우 : 투자일임계약의 계약일 또는 집합투자기구의 설정일이 2025년 1월 21일 이전이라는 사실과 투자일임재산의 경우 「증권 인수업무 등에 관한 규정」제5조의2 제1항제1호부터 제4호까지의 모두
주5)배정주식수(비율)의 변경① 우리사주조합, 일반청약자와 기관투자자의 배정주식수(비율)는 수요예측 결과 및 우리사주조합, 기관투자자의 청약 결과에 따라 청약일 및 청약일 전에 변경될 수 있습니다.② 한편 청약자 유형군에 따른 배정분 중 청약미달 잔여주식이 있는 경우에는 이를 초과청약이 있는 다른 청약자 유형군에 합산하여 배정할 수 있습니다. (『제1부 모집 또는 매출에 관한 사항 -Ⅰ. 모집 또는 매출에 관한 사항 - 4. 모집 또는 매출절차 등에 관한 사항 - 다. 청약결과 배정에 관한 사항』에 관한 사항 부분 참조)③ 최종 청약미달 잔여주식이 있는 경우에는 총액인수계약서에 의거 대표주관회사가 자기계산으로 인수하거나 추첨을 통하여 재배정합니다.④「「증권 인수업무 등에 관한 규정」제9조 제1항 제4호에 의거 기관투자자 중 15일 이상 의무보유를 확약한 고위험고수익투자신탁등에 공모주식의 10% 이상을 배정합니다.⑤「증권 인수업무 등에 관한 규정」제9조 제1항 제5호에 의거 기관투자자 중 15일 이상 의무보유를 확약한 벤처기업투자신탁에 공모주식의 30% 이상을 배정합니다.⑥ 15일 이상 의무보유를 확약한 고위험고수익투자신탁등 또는 벤처기업투자신탁의 유효한 수요예측 참여수량이 부족하여 고위험고수익투자신탁등 또는 벤처기업투자신탁에 배정한 공모주식 수량이 규정에서 정한 의무배정 수량에 미달하는 경우에는 의무배정 수량을 배정한 것으로 봅니다. 이 경우 유효한 수요예측 참여수량이라 함은 고위험고수익투자신탁등 또는 벤처기업투자신탁을 운용하는 기관투자자가 수요예측에 참여하여 제출한 물량 중 매입희망 가격이 공모가격 이상으로 제출된 수량을 말합니다. 또한, ④, ⑤ 에도 불구하고 대표주관회사는 수요예측 또는 청약 경쟁률, 기관투자자의 투자성향 및 신뢰도 등을 고려하여 고위험고수익투자신탁등 또는 벤처기업투자신탁에 대한 배정비율을 달리할 수 있습니다.⑦ 「증권 인수업무 등에 관한 규정」 제9조 제1항 제1호부터 제6호에 따른 배정 후 잔여주식은 다음 각 목에 따라 일반기관투자자에게 배정합니다.가. 일반기관투자자 잠재 배정물량(수요예측등을 실시한 날부터 청약일 전일까지의 기간 중 산정한 일반기관투자자에 대한 공모주식 배정 예상물량으로서 공모물량에서 일반기관투자자 이외의 자에게 배정할 물량을 차감하여 산정한다. 이하 같다)의 40% 이상을 의무보유를 확약한 일반기관투자자에게 배정(이하 "선배정"이라 한다) 나. 선배정 후 일반기관투자자 잠재 배정물량의 잔여주식을 선배정을 받은 자를 포함하여 일반기관투자자에게 배정(이하 "후배정"이라 한다). 이 경우 선배정을 받은 자에 대한 배정은 해당 투자자의 신청물량에서 선배정 물량을 차감한 잔여물량이 있는 경우에 한함다. 가목 및 나목에 따른 배정 후 잔여주식이 있는 경우, 대표주관회사의 내부기준(대표주관회사가 복수인 경우, 대표주관회사간 협의를 포함한다)에 따라 배정⑧ 기업공개를 위한 대표주관회사가 의무보유를 확약한 일반기관투자자에게 배정한 공모주식 수량이 제7호가목에서 정한 의무배정 수량에 미달하는 경우, 대표주관회사는 「증권 인수업무 등에 관한 규정」제9조 제14항 각 호에 따라 공모주식의 1%에 해당하는 수량(취득금액이 30억원을 초과할 때에는 30억원에 해당하는 수량. 다만, 대표주관회사가 둘 이상인 경우 합하여 1%를 산정하며, 인수계약에 따라 대표주관회사가 실권주를 취득하는 경우에는 그 취득수량을 포함하여 산정한다)의 발행회사의 주식을 사모의 방법으로 공모가격과 같은가격으로 신규상장 신청일까지 취득하여 상장일부터 6개월 이상의 기간 동안 보유합니다. 다만, 의무보유를 확약하고 공모주식을 배정받은 일반기관투자자가 청약을 하지 아니하거나 청약 후 주금을 납입하지 아니하여 의무보유를 확약한 일반기관투자자에게 배정한 공모주식 수량이 「증권 인수업무 등에 관한 규정」제9조 제1항제7호가목에서 정한 의무배정 수량에 미달하는 경우에는 그러하지 아니합니다.
주6)주당 모집가액 : 대표주관회사인 대신증권㈜ 및 발행회사인 멜콘㈜가 제시한 희망공모가액 10,700원 ~12,300원 중 최저가액으로서 청약일 전에 대신증권㈜가 수요예측을 실시하며, 동 수요예측 결과를 반영하여 대신증권㈜와 멜콘㈜가 협의한 후 주당 확정공모가액을 최종 결정할 예정입니다.
주7)모집총액은 대표주관회사 및 발행회사가 협의하여 제시한 희망공모가액 10,700원~ 12,300원 중 최저가액인 10,700원을 근거로 하여 계산한 금액이며, 확정된 가액이 아니므로 추후 변동될 수 있습니다.
주8)「증권의 발행 및 공시 등에 관한 규정」제2-3조 제2항 제1호에 따라 정정 증권신고서 상의 공모주식수는 금번 제출한 증권신고서의 공모할 주식수의 100분의 80 이상과 100분의 120 이하에 해당하는 주식수로 변경될 수 있습니다.
주9)금번 공모는 「증권 인수업무 등에 관한 규정」 제10조의3제1항에 해당하지 않으므로 일반청약자에 대한 환매청구권을 부여하지 않습니다.
주10)「증권 인수업무 등에 관한 규정」 제9조 제3항에 근거하여 본 공모주식의 청약조건을 충족하는 청약자 유형군의 청약수량이 배정비율에 미달하는 경우에는 다른 청약자 유형군에 배정할 수 있습니다.

다. 매출의 방법 등

금번 멜콘㈜의 코스닥시장 상장공모는 100.0% 신주모집으로 진행되므로 해당사항 없습니다.

라. 상장규정에 따른 상장주선인의 의무 취득분에 관한 사항

(1) 코스닥시장 상장 규정에 따른 의무 취득「코스닥시장 상장규정」 제13조제5항에 의해 상장주선인은 모집ㆍ매출하는 주식의 100분의 3에 해당하는 수량(취득금액이 10억원을 초과할 때에는 10억원에 해당하는 수량)를 모집 ㆍ매출가격과 같은 가격으로 취득하여 상장일부터 3개월 동안 의무보유하여야 합니다.

[상장규정에 따른 상장주선인의 의무 취득분 내역]
구 분취득주식수주당 취득가액취득총액비 고
대신증권㈜75,000주10,700원802,500,000원-
주1)주당 취득가액 및 취득총액은 대표주관회사와 발행회사가 협의하여 제시한 희망공모가액인 10,700원 ~ 12,300원 중 최저가액인 10,700원 기준입니다.
주2)상기 취득분은 모집(매출)주식과는 별도로 신주가 발행되어 상장주선인이 취득하게 됩니다. 단, 모집(매출)하는 물량의 청약이 미달될 경우에는 주식수가 변동될 수 있습니다. 관련된 내용은『제1부 모집 또는 매출에 관한 사항 - Ⅰ. 모집 또는 매출에 관한 일반사항 - 5. 인수 등에 관한 사항』 부분을 참조하시기 바랍니다.
주3)동 상장주선인 의무취득분은 코스닥시장 상장규정에 의거하여, 공모주식수량의 100분의 3을 사모의 방식으로 취득하게 되며, 동 취득금액이 10억원을 초과할 경우 10억원을 한도로 취득하게 됩니다. 이에 따라, 확정공모가액에 따라 그 취득수량이 변동하게 될 예정입니다.
주4)동 상장주선인의 의무취득분은 코스닥시장 상장규정에 의거하여, 상장일로부터 3개월간 의무보유하여야 합니다. 증권신고서 제출일 현재 시점 상장주선인은 동 의무인수분의 매도시기 및 매도가격에 대해서 구체적으로 결정한 바가 없습니다.

(2) 증권 인수업무 등에 관한 규정에 따른 의무 취득

[증권 인수업무 등에 관한 규정에 따른 상장주선인의 의무 취득분 내역]
구 분취득주식수주당 취득가액취득총액비 고
대신증권㈜25,000주10,700원267,500,000원-
주1)상기 의무 취득분은 인수업무규정 제9조제1항제7호 가목에 따라 의무보유를 확약한 일반기관투자자에게 배정한 공모주식 수량이 인수업무규정 제1항제7호 가목에 따른 의무배정 수량에 미달하는 경우에만 대표주관회사의 인수 의무가 발생합니다.
주2)취득금액이 30억원을 초과할 때에는 30억원에 해당하는 수량을 취득합니다.
주3)상기 취득분은 모집(매출)주식과는 별도로 신주가 발행되어 대표주관회사가 취득하여 6개월간 의무보유 하게 됩니다. 단, 모집(매출)하는 물량의 청약이 미달될 경우에는 주식수가 변동될 수 있습니다.
주4)취득금액은 「증권 인수업무 등에 관한 규정」상 공모가격과 동일한 가격으로 취득하여야 하며 대표주관회사가 발행회사가 협의하여 제시한 공모희망가 10,700원 ~ 12,300원 중 최저가액인 10,700원 기준입니다.
주5)금번 공모에서 청약 미달이 발생하여 대표주관회사가 자기의 계산으로 잔여주식을 인수하는 경우 상기 대표주관회사의 의무 취득분에서 잔여주식 인수 수량만큼을 차감한 주식을 취득하게 됩니다. 또한, 모집(매출)하는 물량 중 청약 미달이 공모물량의 1%(취득금액이 30억원을 초과하는 경우에는 30억원에 해당하는 수량) 이상 발생하여 대표주관회사가 이를 인수할 경우 대표주관회사가 추가로 취득하여야 하는 의무 취득분이 없을 수 있습니다.
주6)동 상장주선인의 의무취득분은 증권 인수업무 등에 관한 규정 제9조(주식의 배정) 제14항에 의거하여, 상장일로부터 6개월간 계속 보유하여야 하며, 증권신고서 제출일 현재시점 상장주선인은 동 의무인수분의 매도시기 및 매도가격에 대해서 구체적으로 결정한 바가 없습니다.
주7)관련 내용은「제1부 모집 또는 매출에 관한 사항」-「Ⅰ. 모집 또는 매출에 관한 일반사항」의「5 . 인수 등에 관한 사항」을 참조하시기 바랍니다.

3. 공모가격 결정방법

본 장은 공모가격 결정방법의 개요 및 절차를 안내하는 장으로, 구체적인 (희망)공모가산정방식에 대한 정보는 「제1부 모집 또는 매출에 관한 사항 - Ⅳ. 인수인의 의견(분석기관의 평가의견)」을 참조하시기 바랍니다.

가. 공모가격 결정 절차금번 멜콘㈜의 코스닥시장 상장 공모를 위한 공모가격은「증권 인수업무 등에 관한 규정」제5조(주식의 공모가격 결정 등)에서 정하는 수요예측에 의한 방법에 따라 결정됩니다. 동 규정 제5조제1항제2호에 의한 수요예측을 실시할 예정이며, 금번 공모 시에는 동 규정 제5조제1항제2호의 단서조항은 적용하지 않습니다.

「증권 인수업무 등에 관한 규정」
제5조(주식의 공모가격 결정 등) ① 기업공개를 위한 주식의 공모가격은 다음 각 호의 어느 하나에 해당하는 방법으로 결정한다. 1. 인수회사와 발행회사가 협의하여 단일가격으로 정하는 방법 2. 기관투자자를 대상으로 수요예측을 실시하고 그 결과를 감안하여 인수회사와 발행회사가 협의하여 정하는 방법. 다만, 제2조제8호에 불구하고 인수회사는 다음 각 목의 어느 하나에 해당하는 자(이하 "창업투자회사등"이라 한다)의 수요예측등 참여를 허용할 수 있으며, 이 경우 해당 창업투자회사등은 기관투자자로 본다. 가. 제6조제4항제1호부터 제3호까지의 어느 하나에 해당하는 조합 나. 영 제10조제3항제12호에 해당하지 아니하는 기금 및 그 기금을 관리·운용하는 법인 다. 「사립학교법」제2조제2호에 따른 학교법인 라. 「중소기업창업 지원법」제2조제4호에 따른 중소기업창업투자회사

한편, 수요예측을 통한 개략적인 공모가격 결정 절차는 아래와 같습니다.

[수요예측을 통한 공모가격 결정 절차]
① 수요예측 안내② IR 실시③ 수요예측 접수
수요예측 안내 공고기관투자자 IR 실시기관투자자 수요예측 접수(단, 가격미제시 수요예측 참여는 불가능함)
④ 공모가격 결정⑤ 물량 배정⑥ 배정물량 통보
수요예측 결과 및 주식시장 상황 등 감안, 대표주관회사와 발행회사가 최종 협의하여 공모가격 결정확정공모가격 이상의가격을 제시한 기관투자자대상으로 질적인 측면을고려하여 물량 배정기관투자자 배정물량을대표주관회사 홈페이지 등을 통하여 개별 통보

나. 공모가격 산정 개요대표주관회사인 대신증권㈜은 멜콘㈜ 코스닥시장 상장을 위한 공모와 관련하여 당사의 영업현황, 산업전망 및 주식시장 상황 등을 고려하여 공모희망가액을 다음과 같이 제시합니다.

구분내용
주당 희망공모가액10,700원 ~ 12,300원
확정공모가액결정방법수요예측 결과와 시장 상황을 고려하여 발행회사와대표주관회사가 협의하여 확정공모가액을 결정할 예정입니다.
수요예측 결과반영 여부수요예측에 참여한 기관별 자산규모, 장기보유 성향 등을 고려하여 참여수량을 집계하고, 가중평균 가격을 산정한 후 시장상황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하여 확정 공모가격 결정의 근거로 활용합니다.
주1)상기 주당 희망공모가액의 범위는 멜콘㈜의 실질적인 가치를 의미하는 절대적 평가액이 아닙니다. 또한 향후 발생할 수 있는 경기변동에 따른 위험, 영업 및 재무에 대한 위험, 산업에 대한 위험, 주식시장 상황의 변동가능성 등이 반영되지 않았음을 투자자께서는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주2)대표주관회사인 대신증권㈜는 상기 희망공모가액을 바탕으로 국내외 기관투자자를 대상으로 수요예측을 실시할 예정이며, 확정공모가액은 동 수요예측 결과 및 주식시장 상황 등을 고려하여 대표주관회사 및 발행회사가 협의하여 최종 확정할 예정입니다.
주3)희망공모가액 산정과 관련한 구체적인 내용은「제1부 모집 또는 매출에 관한 사항 - IV. 인수인의 의견(분석기관의 평가의견) - 1. 공모가격에 대한 의견」부분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다. 수요예측에 관한 사항

(1) 수요예측 공고 및 수요예측 일시

구분내용비고
공고 일시2026년 09월 16일(수)(주1)
기업 IR2026년 09월 15일(화) ~ 2026년 09월 22일(화)(주2)
수요예측 일시2026년 09월 16일(수) ~ 2026년 09월 22일(화)(주3)
공모가액 확정공고2026년 09월 29일(화)-
문의처대신증권㈜(☎ 02-769-2244, 02-769-2918)-
주1)수요예측 안내공고는 2026년 09월 16일(수) 대표주관회사인 대신증권㈜의 홈페이지(www.daishin.com)에 게시함으로써 개별통지에 갈음합니다.
주2)본 공모와 관련한 기업 IR 시간 및 장소는 추후 통지할 예정입니다.
주3)수요예측 마감시각은 한국시간 기준 2026년 09월 22일(화) 17:00 임을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수요예측 마감시각 이후에는 수요예측 참여, 정정 및 취소가 불가능하오니 접수마감시간을 엄수해 주시기 바랍니다.
주4)상기 일정은 추후 공모 및 상장 일정에 따라서 변동될 수 있음을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2) 수요예측 참가자격 (가) 기관투자자

"기관투자자"란 「증권 인수업무 등에 관한 규정」 제2조제8호의 다음 각 목의 어느 하나에 해당하는 자를 말합니다.

가.「자본시장과 금융투자업에 관한 법률 시행령」제10조제2항제1호부터 제10호(제8호의 경우 법 제8조제2항부터 제4항까지의 금융투자업자를 말한다. 이하 같다)까지, 제13호부터 제17호까지, 제3항제3호, 제10호부터 제13호까지의 전문투자자 나. 「자본시장과 금융투자업에 관한 법률」제182조에 따라 금융위원회에 등록되거나 법 제249조의6 또는 제249조의10에 따라 금융위원회에 보고된 집합투자기구다. 국민연금법에 의하여 설립된 국민연금공단 라.「우정사업본부 직제」에 따른 우정사업본부 마.「자본시장과 금융투자업에 관한 법률」제8조제6항의 금융투자업자(이하 "투자일임회사"라 한다) 바. 가목부터 마목에 준하는 법인으로 외국법령에 의하여 설립된 자 사.「자본시장과 금융투자업에 관한 법률」제8조제7항의 금융투자업자 중 아목이외의 자(이하 "신탁회사"라 한다) 아. 금융투자업규정 제3-4조제1항의 부동산신탁업자(이하 "부동산신탁회사"라 한다)

※ 금번 공모와 관련하여 「증권 인수업무 등에 관한 규정」 제5조제1항제2호 단서조항의 "창업투자회사등"의 수요예측 참여는 허용되지 않습니다.

「증권 인수업무 등에 관한 규정」
제5조(주식의 공모가격 결정 등) ① 기업공개를 위한 주식의 공모가격은 다음 각 호의 어느 하나에 해당하는 방법으로 결정한다. 1. 인수회사와 발행회사가 협의하여 단일가격으로 정하는 방법 2. 기관투자자를 대상으로 수요예측을 실시하고 그 결과를 감안하여 인수회사와 발행회사가 협의하여 정하는 방법. 다만, 제2조제8호에 불구하고 인수회사는 다음 각 목의 어느 하나에 해당하는 자(이하 "창업투자회사등"이라 한다)의 수요예측등 참여를 허용할 수 있으며, 이 경우 해당 창업투자회사등은 기관투자자로 본다. 가. 제6조제4항제1호부터 제3호까지의 어느 하나에 해당하는 조합 나. 영 제10조제3항제12호에 해당하지 아니하는 기금 및 그 기금을 관리·운용하는 법인 다. 「사립학교법」제2조제2호에 따른 학교법인 라. 「중소기업창업 지원법」제2조제4호에 따른 중소기업창업투자회사

※ 집합투자회사등의 경우 「증권 인수업무 등에 관한 규정」 제9조의2(자기 또는 관계인수인이 인수한 주식의 배정)에 의거, 수요예측에 참여하기 위해서는 다음과 같은 조건을 충족해야 합니다.

① 집합투자회사등(「증권 인수업무 등에 관한 규정」 제9조의2제1항에 따라 위탁재산으로 청약하는 집합투자회사, 투자일임회사, 신탁회사를 말한다)이 위탁재산으로 자기 또는 관계인수인이 인수한 주식의 기업공개를 위한 수요예측에 참여하고자 하는 경우 각각 「자본시장과 금융투자업에 관한 법률 시행령」 제87조제1항제2호의4, 제99조제2항제2호의4, 제109조제1항제2호의4에 해당함을 확인하여야 하며, 이에 대한 확약서를 대표주관회사에 제출하여야 합니다.② 기업공개를 위한 대표주관회사가 제1항에 따라 집합투자회사등에게 공모주식을 배정하고자 하는 경우 다음 각 호의 요건을 모두 충족하여야 합니다.1. 수요예측등에 참여하는 집합투자회사등은 위탁재산의 경우 매입 희망가격을 제출하지 아니하도록 할 것2. 수요예측등에 참여한 기관투자자가 공모가격 이상으로 제출한 전체 매입 희망수량이 증권신고서에 기재된 수요예측 대상주식수를 초과할 것3. 동일한 인수회사를 자기 또는 관계인수인으로 하는 집합투자업자등에게 배정하는 공모주식의 합계를 기관투자자에게 배정하는 전체수량의 1% 이내로 할 것

※ 금번 공모와 관련하여 「금융투자업규정」제4-19조제8호 및 「증권 인수업무 등에 관한 규정」제5조의3에 따르면, 기업공개를 위한 주관회사의 청약자의 주금 납입능력 확인절차가 필요하며, 이는 확약서를 기준으로 판단합니다. 수요예측등에 참여하는 기관투자자는 수요예 측등 참여 금액이 주금납입능력을 초과하여서는 아니된다는 점을 고려할 시, 주금납입능력 을 초과하는 수요예측참여는 허용되지 않습니다.

대표주관회사는 기관투자자가 본 수요예측을 수행함에 있어「증권 인수업무 등에 관한 규정」제5조의3제1항에 방법을 활용하여 주금납입능력을 확인하여 수요예측을 진행할 예정이며, 주금납입능력 확인 방법은 하기와 같습니다.

[주금납입능력 확인 등에 관한 사항]
구분내용
확인대상확인대상은 수요예측등에 참여하는 기관투자자의 재산에 따라 ①고유재산은 자기자본, ②위탁재산은 수요예측등 참여 건(계좌)별 개별위탁재산들의 자산총액의 합계액을 확인함
확인방법기관투자자는 '확인대상' 자기자본 또는 자산총액 합계액을 확약서에 기재하여 대표이사의 결재를 받아 주관회사에 제출하고, 주관회사는 동 확약서 상의 자기자본 또는 자산총액 합계액을 기준으로 기관투자자의 주금납입능력을 확인함①고유재산: 자기자본을 기준으로 하며, 직전 분기말(해당 자료가 없는 경우, 그 전 분기말) 개별재무제표상의 금액②위탁재산: 수요예측 참여 건별로 수요예측에 참여하는 개별 위탁재산들의 자산총액의 합계액으로 함. 합계액은 수요예측 참여일전 3개월간(위탁재산의 설정 또는 설립일로부터 3개월이 경과하지 않은 경우에는 설정또는 설립일로부터 수요예측등 참여일전까지)의 일평균 평가액으로 함.③ 단, 집합투자증권에 투자하는 위탁재산의 자산총액은 상기 제2항에 따라 산정한 자산총액에서 수요예측등 참여일 전일에 보유한 집합투자증권의 자산총액을 차감한 금액으로 한다. 다만, 기관투자자가 해당 집합투자증권의 집합투자기구는 기업공개를 위한 수요예측등에 참여하지 않음을 집합투자규약 또는 투자설명서 등으로 대표주관회사에 소명하는 경우에는 그러하지 아니하다

※ 대표주관회사는 본 수요예측에 참여한 해외 기관투자자의 경우 「증권 인수업무 등에 관한 규정」 제2조제8호 바목에 해당하는 투자자임을 입증할 수 있는 서류를 요청할 수 있으며 , 요청 받은 해외투자자가 해당 서류를 미제출할 경우 배정에서 불이익을 받을 수 있습니다.

또한 대표주관회사와 거래실적이 없고 대표주관회사가 실재성을 파악하기 어려운 외국기업인 경우, 외국기업이 공시된 재무제표 등 신뢰할 만한 자료를 대표주관회사에 제출하여 해외에서 「증권 인수업무 등에 관한 규정」 제2조제8호가목부터 마목에 준하는 업무를 영위하고 있다는 사실을 대표주관회사가 확인할 수 있게 해야하고, 해당 서류를 미제출할 시 배정에서 불이익을 받을 수 있습니다.

【제5조의3(허수성 수요예측등 참여 금지】
① 금융투자업규정 제4-19조제8호에서 “협회가 정하는 바”란 다음 각 호의 어느 하나의 방법을 말한다. 1. 기관투자자가 수요예측등에 고유재산으로 참여하는 경우에는 자기자본을, 위탁재산으로 참여하는 경우에는 수요예측등 참여 건별로 수요예측등에 참여하는 개별 위탁재산들의 자산총액의 합계액을 주금납입능력으로 정하고 이를 주관회사(명칭의 여하에 불문하고 수요예측등을 행하는 금융투자회사를 말한다. 이하 이 조에서 같다)가 확인하는 방법. 이 경우 고유재산의 자기자본은 직전 분기말(해당 자료가 없는 경우, 그 전 분기말로 한다) 개별재무제표상의 금액으로 하고, 위탁재산들의 자산총액은 수요예측 참여일전 3개월간(위탁재산의 설정 또는 설립일로부터 3개월이 경과하지 않은 경우에는 설정 또는 설립일로부터 수요예측등 참여일전까지)의 일평균 평가액으로 한다. 2. 주관회사가 대표이사(외국 금융투자회사의 지점, 그 밖의 영업소의 경우 지점장 등 국내대표자를 말한다. 이하 이 조에서 같다) 또는 준법감시인의 사전 승인을 받아 자체적으로 기관투자자의 주금납입능력을 확인하기 위한 내부규정 또는 지침을 마련하고 이에 따라 주금납입능력을 확인하는 방법 ② 기업공개를 위한 주관회사가 제1항제1호의 방법으로 주금납입능력을 확인하는 경우, 기관투자자는 수요예측등 참여시 제1항제1호에 따른 주금납입능력을 대표이사 또는 준법감시인이 서명 또는 기명날인한 확약서에 기재하여 주관회사에 제출하여야 하며, 주관회사는 동 확약서 상의 금액을 기준으로 주금납입능력을 확인하여야 한다. ③ 기업공개를 위한 주관회사가 제1항제2호의 방법으로 주금납입능력을 확인하는 경우, 주관회사는 주금납입능력에 대한 기준 및 확인방법을 증권신고서에 기재하여야 한다. ④ 기업공개를 위한 수요예측등에 참여하는 기관투자자는 수요예측등 참여금액(기관투자자가 수요예측등에 참여하여 주관회사에 제출한 매입희망 물량과 가격을 곱한 금액으로 하되, 기관투자자가 수요예측등에 참여하여 매입 희망가격을 제출하지 아니하는 경우에는 매입희망 물량에 공모희망 가격 상단을 곱한 금액으로 한다. 이하 같다)이 제1항의 주금납입능력을 초과하여서는 아니 된다. ⑤ 기업공개를 위한 주관회사는 기관투자자의 수요예측등 참여금액이 기관투자자의 주금납입능력을 초과하는 경우 해당 수요예측등 참여 건에 대하여 공모주식을 배정하여서는 아니 된다. ⑥ 기업공개를 위한 주관회사가 둘 이상인 경우에는 기관투자자의 주금납입능력을 확인하기 위한 방법으로 제1항 각호의 방법 중 어느 하나를 주관회사별로 달리 정할 수 있다.

※ 고위험고수익투자신탁등이란「조세특례제한법」제91조의15제1항에 따른 투자신탁 등을 말하며,「자본시장과 금융투자업에 관한 법률」에 따른 집합투자기구, 투자일임재산 또는 특정금전신탁으로서 다음 각호의 요건을 모두 갖춘 것을 말합니다.

① 「조세특례제한법」 제91조의15 제1항에 따른 고위험고수익채권투자신탁(이하 ‘고위험고수익채권투자신탁'이라 한다). 다만, 해당 투자신탁 등의 최초 설정일ㆍ설립일이 속하는 분기 또는 그 다음 분기 말일 전 영업일까지 수요예측에 참여하는 경우에는 같은 법 시행령 제93조제1항제1호 및 같은 조 제5항에도 불구하고 수요예측 참여일 직전 영업일의 고위험고수익채권의 보유비율이 같은 법 시행령 제93조제1항제1호 각 목의 비율 이상이어야 합니다.② 법률 제19328호 조세특례제한법의 시행일 이전의 제91조의15제1항에 따른 고위험고수익투자신탁(이하 '고위험고수익투자신탁'이라 한다)으로서 최초 설정일ㆍ설립일이 2023년 12월 31일 이전일 것. 다만, 해당 투자신탁 등의 최초 설정일ㆍ설립일로부터 수요예측 참여일까지의 기간이 6개월 미만인 경우에는 대통령령 제33499호 조세특례제한법 시행령 시행일 이전의 제93조제3항제1호 및 같은 조 제7항에도 불구하고 수요예측 참여일 직전 영업일의 비우량채권과 코넥스 상장주식을 합한 보유비율이 100분의 45 이상이고 이를 포함한 국내 채권의 보유비율이 100분의 60 이상이어야 합니다.
【 고위험고수익채권투자신탁 】
「조세특례제한법」제91조의15(고위험고수익채권투자신탁에 대한 과세특례)① 거주자가 대통령령으로 정하는 채권을 일정 비율 이상 편입하는 대통령령으로 정하는투자신탁 등(이하 “고위험고수익채권투자신탁”이라 한다)에 2024년 12월 31일까지 가입하는 경우 해당 고위험고수익채권투자신탁에서 받는 이자소득 또는 배당소득은 「소득세법」 제14조제2항에 따른 종합소득과세표준에 합산하지 아니한다.「조세특례제한법 시행령」제93조(고위험고수익채권투자신탁에 대한 과세특례)① 법 제91조의15제1항에서 “대통령령으로 정하는 채권을 일정 비율 이상 편입하는 대통령령으로 정하는 투자신탁 등”이란 「자본시장과 금융투자업에 관한 법률」에 따른 집합투자기구, 투자일임재산 또는 특정금전신탁(이하 이 조에서 “투자신탁등”이라 한다)으로서 다음 각 호의 요건을 모두 갖춘 것을 말한다. 1. 다음 각 목의 구분에 따른 요건을 갖출 것 가. 공모집합투자기구(「자본시장과 금융투자업에 관한 법률」 제9조제18항에 따른 집합투자기구 중 같은 조 제19항에 따른 사모집합투자기구를 제외한 것을 말한다. 이하 이 조에서 같다)인 투자신탁등의 경우: 신용등급(「자본시장과 금융투자업에 관한 법률」 제335조의3에 따라 신용평가업인가를 받은 자 2 이상이 평가한 신용등급 중 낮은 신용등급을 말한다. 이하 이 조에서 같다)이 BBB+ 이하[「주식ㆍ사채 등의 전자등록에 관한 법률」 제2조제1호나목에 따른 사채 중 같은 법 제59조에 따른 단기사채등에 해당하는 사채(이하 이 조에서 “단기사채”라 한다)의 경우에는 A3+ 이하]인 사채권의 평균보유비율이 100분의 45 이상이고, 이를 포함한 채권의 평균보유비율이 100분의 60 이상일 것 나. 공모집합투자기구가 아닌 투자신탁등의 경우: 신용등급이 A+, A 또는 A-(단기사채의경우에는 A2+, A2 또는 A2-)인 사채권의 평균보유비율이 100분의 15 이상이고, 신용등급이 BBB+ 이하(단기사채의 경우에는 A3+ 이하)인 사채권의 평균보유비율이 100분의 45 이상일 것 2. 국내 자산에만 투자할 것
【 고위험고수익투자신탁 】
「조세특례제한법」제91조의15(고위험고수익투자신탁 등에 대한 과세특례)① 거주자가 대통령령으로 정하는 채권 또는 대통령령으로 정하는 주권을 일정 비율 이상 편입하는 대통령령 으로 정하는 투자신탁 등(이하 “고위험고수익투자신탁”이라 한다)에 2017년 12월 31일까지 가입하는 경우 1명당 투자금액 3천만원(모든 금융회사에 투자한 투자신탁 등의 합계액을 말한다) 이하인 투자신탁 등에서 받 는 이자소득 또는 배당소득에 대해서는 「소득세법」 제14조제2항에 따른 종합소득과세표준에 합산하지 아니 한다.「조세특례제한법 시행령」제93조(고위험고수익투자신탁 등에 대한 과세특례)① 법 제91조의15제1항에서 “대통령령으로 정하는 채권을 일정 비율 이상 편입하는 대통령령으로 정하는 투자신탁 등”이란 「자본시장과 금융투자업에 관한 법률」에 따른 집합투자기구, 투자일임재산 또는 특정금전신탁(이하 이 조에서 “투자신탁등”이라 한다)으로서 다음 각 호의 요건을 모두 갖춘 것을 말한다.1. 다음 각 목의 구분에 따른 요건을 갖출 것가. 공모집합투자기구(「자본시장과 금융투자업에 관한 법률」 제9조제18항에 따른 집합투자기구 중 같은 조 제19항에 따른 사모집합투자기구를 제외한 것을 말한다. 이하 이 조에서 같다)인 투자신탁등의 경우: 신용등급(「자본시장과 금융투자업에 관한 법률」 제335조의3에 따라 신용평가업인가를 받은 자 2 이상이 평가한 신용등급 중 낮은 신용등급을 말한다. 이하 이 조에서 같다)이 BBB+ 이하[「주식ㆍ사채 등의 전자등록에 관한 법률」 제2조제1호나목에 따른 사채 중 같은 법 제59조에 따른 단기사채등에 해당하는 사채(이하 이 조에서 “단기사채”라 한다)의 경우에는 A3+ 이하]인 사채권의 평균보유비율이 100분의 45 이상이고, 이를 포함한 채권의 평균보유비율이 100분의 60 이상일 것나. 공모집합투자기구가 아닌 투자신탁등의 경우: 신용등급이 A+, A 또는 A-(단기사채의 경우에는 A2+, A2 또는 A2-)인 사채권의 평균보유비율이 100분의 15 이상이고, 신용등급이 BBB+ 이하(단기사채의 경우에는 A3+ 이하)인 사채권의 평균보유비율이 100분의 45 이상일 것2. 국내 자산에만 투자할 것
(주1) 법률 제19328호 조세특례제한법의 시행일 이전의 제91조의15제1항 참고
(주2) 대통령령 제33499호 조세특례제한법 시행령 시행일 이전의 제93조제3항제1호 및 같은 조 제7항 참고

※ 대표주관회사는 기관투자자가 본 수요예측에 고위험고수익투자신탁등으로 참여하는 경우 증권 인수업무 등에 관한 규정 제2조18호 및 19호에 따른 고위험고수익투자신탁등임을 확약하는 확약서 및 신탁자산 구성내역을 기재한 수요예측 참여명세서를 징구하며, 요청 받은 기관투자자가 해당 서류를 미제출할 경우 배정에서 불이익을 받을 수 있습니다.

※ 벤처기업투자신탁이란「조세특례제한법」제16조제1항제2호의 벤처기업투자신탁(대통령령 제28636호「조세특례제한법 시행령」일부개정령 시행 이후 설정된 벤처기업투자신탁에 한한다. 이하 같다)을 말합니다. 다만,「증권 인수업무 등에 관한 규정」제2조 제20호에 의거 해당 벤처기업투자신탁의 최초 설정일로부터 수요예측 참여일까지의 기간이 1년 미만인 경우에는 같은 법 시행령 제14조제1항제3호에도 불구하고 수요예측 참여일 직전영업일의 벤처기업투자신탁 재산총액에서 같은 호 각 목에 따른 비율의 합계가 100분의 35 이상이어야 합니다.

[벤처기업투자신탁]
「조세특례제한법」제16조(벤처투자조합 출자 등에 대한 소득공제)① 거주자가 다음 각 호의 어느 하나에 해당하는 출자 또는 투자를 하는 경우에는 2025년 12월 31일까지 출자 또는 투자한 금액의 100분의 10(제3호ㆍ제4호 또는 제6호에 해당하는 출자 또는 투자의 경우에는 출자 또는 투자한 금액 중 3천만원 이하분은 100분의100, 3천만원 초과분부터 5천만원 이하분까지는 100분의 70, 5천만원 초과분은 100분의30)에 상당하는 금액(해당 과세연도의 종합소득금액의 100분의 50을 한도로 한다)을 그 출자일 또는 투자일이 속하는 과세연도(제3항의 경우에는 제1항제3호ㆍ제4호 또는 제6호에 따른 기업에 해당하게 된 날이 속하는 과세연도를 말한다)의 종합소득금액에서 공제(거주자가 출자일 또는 투자일이 속하는 과세연도부터 출자 또는 투자 후 2년이 되는 날이 속하는 과세연도까지 1과세연도를 선택하여 대통령령으로 정하는 바에 따라 공제시기 변경을 신청하는 경우에는 신청한 과세연도의 종합소득금액에서 공제)한다. 다만, 타인의 출자지분이나 투자지분 또는 수익증권을 양수하는 방법으로 출자하거나 투자하는 경우에는 그러하지 아니하다. 1. 벤처투자조합, 신기술사업투자조합 또는 전문투자조합에 출자하는 경우 2. 대통령령으로 정하는 벤처기업투자신탁(이하 이 조에서 "벤처기업투자신탁"이라 한다)의 수익증권에 투자하는 경우 3. 개인투자조합에 출자한 금액을 벤처기업 또는 이에 준하는 창업 후 3년 이내의 중소기업으로서 대통령령으로 정하는 기업(이하 이 조 및 제16조의5에서 "벤처기업등"이라 한다)에 대통령령으로 정하는 바에 따라 투자하는 경우 4. 「벤처기업육성에 관한 특별조치법」에 따라 벤처기업등에 투자하는 경우 5. 창업ㆍ벤처전문 경영참여형 사모집합투자기구에 투자하는 경우 6. 「자본시장과 금융투자업에 관한 법률」 제117조의10에 따라 온라인소액투자중개의 방법으로 모집하는 창업 후 7년 이내의 중소기업으로서 대통령령으로 정하는 기업의 지분증권에 투자하는 경우) 「조세특례제한법 시행령」제14조(벤처투자조합 등에의 출자 등에 대한 소득공제)①법 제16조제1항제2호에서 “대통령령으로 정하는 벤처기업투자신탁”이란 다음 각호의 요건을 갖춘 신탁(이하 이 조에서 “벤처기업투자신탁”이라 한다)을 말한다. 1. 「자본시장과 금융투자업에 관한 법률」에 의한 투자신탁(같은 법 제251조에 따른 보험회사의 특별계정을 제외한다. 이하 “투자신탁”이라 한다)으로서 계약기간이 3년 이상일 것 2. 통장에 의하여 거래되는 것일 것 3. 투자신탁의 설정일부터 6개월(「자본시장과 금융투자업에 관한 법률」 제9조제19항에 따른 사모집합투자기구에 해당하지 않는 경우에는 9개월) 이내에 투자신탁 재산총액에서 다음 각 목에 따른 비율의 합계가 100분의 50 이상일 것. 이 경우 투자신탁 재산총액에서 가목1)에 따른 투자를 하는 재산의 평가액이 차지하는 비율은 100분의 15 이상이어야 한다. 가. 벤처기업에 다음의 투자를 하는 재산의 평가액의 합계액이 차지하는 비율 1) 「벤처투자 촉진에 관한 법률」 제2조제1호에 따른 투자 2) 타인 소유의 주식 또는 출자지분을 매입에 의하여 취득하는 방법으로 하는 투자 나. 벤처기업이었던 기업이 벤처기업에 해당하지 않게 된 이후 7년이 지나지 않은 기업으로서 「자본시장과 금융투자업에 관한 법률」에 따른 코스닥시장에 상장한 중소기업 또는 중견기업에 가목1) 및 2)에 따른 투자를 하는 재산의 평가액의 합계액이 차지하는 비율 4. 제3호의 요건을 갖춘 날부터 매 6개월마다 같은 호 각 목 외의 부분 전단 및 후단에 따른 비율(투자신탁재산의 평가액이 투자원금보다 적은 경우로서 같은 후단에 따른 비율이100분의 15 미만인 경우에는 이를 100분의 15로 본다)을 매일 6개월 동안 합산하여 같은기간의 총일수로 나눈 비율이 각각 100분의 50 및 100분의 15 이상일 것. 다만, 투자신탁의 해지일 전 6개월에 대해서는 적용하지 아니한다.

※ 투자일임회사, 신탁회사, 부동산신탁회사, 고위험고수익투자신탁등을 운용하는 기관투자자, 일반 사모집합투자업을 등록한 집합투자회사 및 겸영회사 의 경우 「증권 인수업무 등에 관한 규정」제5조의2에 의거, 수요예측에 참여하기 위해서는 다음과 같은 참여조건을 충족해야 합니다.

[투자일임회사 등]
「증권 인수업무 등에 관한 규정」제5조의2(투자일임회사 등의 수요예측등 참여 조건)① 투자일임회사는 투자일임계약을 체결한 투자자가 다음 각 호의 요건(이하 "일임계약자 요건"이라 한다. 이하 같다)을 모두 충족하고 투자일임회사가 「증권 인수업무 등에 관한 규정」 제2항 각 호의 어느 하나에 해당하는 경우에 한하여 투자일임재산으로 기업공개를 위한 수요예측등에 참여할 수 있다. 다만, 「증권 인수업무 등에 관한 규정」 제2조제18호에 따른 고위험고수익투자신탁등의 경우에는 제1호의 본문 및 제4호를 적용하지 아니한다.1. 「증권 인수업무 등에 관한 규정」 제2조제8호에 따른 기관투자자일 것. 단, 같은 호 마목에 따른 투자일임회사, 일반 사모집합투자업을 등록한 집합투자회사, 수요예측등 참여요건을 충족하지 못하는 자를 제외한다.2. 「증권 인수업무 등에 관한 규정」제9조제4항 각호의 어느 하나에 해당하지 아니할 것3. 「증권 인수업무 등에 관한 규정」 제17조의2제6항제1호에 따라 불성실 수요예측등 참여자로 지정되어 기업공개를 위한 수요예측등 참여 및 공모주식 배정이 금지된 자가 아닐 것4. 투자일임계약 체결일로부터 3개월이 경과하고, 수요예측등 참여일전 3개월간의 일평균 투자일임재산의 평가액이 5억원이상일 것② 투자일임회사는 다음 각 호의 어느 하나에 해당하는 경우에 한하여 투자일임회사의 고유재산으로 기업공개를 위한 수요예측등에 참여할 수 있다.1. 투자일임업 등록일로부터 2년 이 경과하고, 투자일임회사가 운용하는 전체 투자일임재산의 수요예측등 참여일전 3개월간의 일평균 평가액이 50억원 이상일 것2. 투자일임회사가 운용하는 전체 투자일임재산의 수요예측등 참여일전 3개월간의 일평균 평가액 (투자일임업 등록일로부터 3개월이 경과하지 않은 경우에는 투자일임업 등록일부터 수요예측등 참여일전까지 투자일임재산의 일평균 평가액을 말한다)이 300억원 이상일 것③ 투자일임회사는 투자일임재산 또는 고유재산으로 수요예측등에 참여하는 경우 각각 제1항 또는 제2항의 조건이 모두 충족됨을 확인하여야 하며, 이에 대한 확약서 및 이를 증빙하기 위하여 대표주관회사가 요구하는 서류를 대표주관회사에 제출하여야 한다.④ 부동산신탁회사는 고유재산으로만 기업공개를 위한 수요예측등에 참여할 수 있다.⑤ 제1항 및 제3항의 규정은 신탁회사에 준용한다. 이 경우 "투자일임회사"는 "신탁회사"로, "투자일임계약"은 "신탁계약"으로, "투자일임재산"은 "신탁재산"으로 본다.⑥ <삭제>⑦ 고위험고수익투자신탁등을 운용하는 기관투자자는 고위험고수익투자신탁등으로 수요예측에 참여하는 경우 고위험고수익채권투자신탁은 「증권 인수업무 등에 관한 규정」 제2조제18호가목을, 고위험고수익투자신탁은 「증권 인수업무 등에 관한 규정」 제2조제18호나목을 충족하는 것을 확인하여야 한다.⑧ 일반 사모집합투자업을 등록한 집합투자회사는 다음 각 호의 어느 하나에 해당하는 경우에 한하여 집합투자회사의 고유재산 또는 집합투자재산으로 기업공개를 위한 수요예측등에 참여할 수 있다.1. 일반 사모집합투자업 등록일로부터 2년이 경과하고, 집합투자회사가 운용하는 전체 집합투자재산의 수요예측등 참여일전 3개월간의 일평균 평가액이 50억원 이상일 것2. 집합투자회사가 운용하는 전체 집합투자재산의 수요예측등 참여일전 3개월간의 일평균 평가액(일반 사모집합투자업 등록일로부터 3개월이 경과하지 않은 경우에는 일반 사모집합투자업 등록일부터 수요예측등 참여일전까지 집합투자재산의 일평균 평가액을 말한다)이 300억원 이상일 것⑨ 일반 사모집합투자업을 등록한 집합투자회사로서 투자일임업을 겸영하는 회사(이하 "겸영회사"라 한다. 이하 같다)는 제2항 각 호 또는 제8항 각 호 중 어느 하나를 충족하는 경우 고유재산, 집합투자재산, 투자일임재산(일임계약자 요건을 모두 충족한 경우에 한함) 중 어떠한 재산으로도 기업공개를 위한 수요예측등에 참여할 수 있다.⑩ 제1항, 제8항 및 제9항에 불구하고 투자일임회사, 일반 사모집합투자업을 등록한 집합투자회사, 겸영회사는 다음 각 호의 어느 하나에 해당하는 경우 각각 투자일임재산, 집합투자재산, 투자일임재산 또는 집합투자재산으로 기업공개를 위한 수요예측등에 참여할 수 있다. 다만, 이 경우에도 고유재산으로는 수요예측등에 참여할 수 없으며 투자일임재산으로 참여하는 경우에는 일임계약자 요건을 모두 충족한 경우에 한한다.1. 배정받은 주식에 대해 3개월 이상의 의무보유를 확약하는 경우2. 「증권 인수업무 등에 관한 규정」 제9조제1항제4호 또는 제5호에 따라 공모주식을 배정받기 위해 15일 이상의 의무보유를 확약하는 경우3. 2025년 12월 31일까지 최초 증권신고서를 제출한 기업공개를 위한 수요예측등에 2025년 1월 21일 이전에 체결된 투자일임계약의 투자일임재산으로 참여하거나 2025년 1월 21일 이전에 설정된 집합투자기구의 집합투자재산으로 참여하는 경우⑪ 투자일임회사, 일반 사모집합투자업을 등록한 집합투자회사, 겸영회사가 제8항부터 제10항의 어느 하나에 따라 기업공개를 위한 수요예측등에 참여하는 경우 다음 각 호의 사항이 충족됨을 확인하고 이에 대한 확약서 및 이를 증빙하기 위하여 대표주관회사가 요구하는 서류를 대표주관회사에 제출하여야 한다.1. 제8항에 따라 참여하는 경우 : 제8항 각 호 중 어느 하나2. 제9항에 따라 참여하는 경우 : 제2항 각 호 또는 제8항 각 호 중 어느 하나와 투자일임재산의 경우 제1항제1호부터 제4호까지의 모두3. 제10항제1호 또는 제2호에 따라 참여하는 경우 : 투자일임재산의 경우 제1항제1호부터 제4호까지의 모두4. 제10항제3호에 따라 참여하는 경우 : 투자일임계약의 계약일 또는 집합투자기구의 설정일이 2025년 1월 21일 이전이라는 사실과 투자일임재산의 경우 제1항제1호부터 제4호까지의 모두

※ 대표주관회사는 본 수요예측에 참여한 해외 기관투자자의 경우에 한해 「증권 인수업무 등에 관한 규정」 제2조 제8호 바목에 해당하는 투자자임을 입증할 수 있는 서류를 요청할 수 있고, 요청 받은 해외투자자가 해당 서류를 미제출할 시 배정에서 불이익을 받을 수 있습니다.또한 대표주관회사와 거래실적이 없고 대표주관회사가 실재성을 파악하기 어려운 외국기업인 경우, 외국기업이 공시된 재무제표 등 신뢰할 만한 자료를 대표주관회사에 제출하여 해외에서 「증권 인수업무 등에 관한 규정」 제2조제8호가목부터 마목에 준하는 업무를 영위하고 있다는 사실을 대표주관회사가 확인할 수 있게 해야하고, 해당 서류를 미제출할 시 배정에서 불이익을 받을 수 있습니다.※ 대표주관회사는 본 수요예측에 참여한 기관투자자가 고유재산으로 참여하는 경우에는 자기자본을, 위탁재산으로 참여하는 경우에는 수요예측등 참여 건별로 수요예측등에 참여하는 개별 위탁재산들의 자산총액의 합계액을 주금납입능력으로 정하고 이를 확인하며, 본 수요예측에 참여한 기관투자자는 해당 사실을 입증하는 서류를 미제출할 시 배정에서 불이익을 받을 수 있습니다. 이 경우 고유재산의 자기자본과 위탁재산들의 자산총액은 다음 각 목에 따라 산정합니다.가. 고유재산의 자기자본은 직전 분기말 개별재무제표(해당 자료가 없는 경우, 그 전 분기말로 한다)에 기재된 금액나. 위탁재산들의 자산총액은 개별 위탁재산의 자산총액을 합하여 산정하고, 개별 위탁재산의 자산총액은 수요예측 참여일전 3개월간(위탁재산의 설정 또는 설립일로부터 3개월이 경과하지 않은 경우에는 설정 또는 설립일로부터 수요예측등 참여일전까지)의 일평균 평가액다. 나목에 불구하고 집합투자증권에 투자하는 위탁재산의 자산총액은 나목에 따라 산정한 자산총액에서 수요예측등 참여일 전일에 보유한 집합투자증권의 자산총액을 차감한 금액. 다만, 기관투자자가 해당 집합투자증권의 집합투자기구는 기업공개를 위한 수요예측등에 참여하지 않음을 집합투자규약 또는 투자설명서 등으로 대표주관회사에 소명하는 경우에는 그러하지 아니함※ 대표주관회사는 본 수요예측에 참여한 기관투자자가 고위험고수익투자신탁 혹은 고위험 고수익채권투자신탁으로 참여하는 경우, 상기 사목에 따른 고위험고수익투자신탁등임을 확약하는 확약서를 징구합니다. 동 서류와 관련하여 추가 서류를 요청할 수 있으며, 요청 받은 기관투자자가 해당 서류를 미제출할 시 배정에서 불이익을 받을 수 있습니다.※ 대표주관회사는 본 수요예측에 기관투자자가 투자일임회사, 신탁회사, 부동산신탁회사, 일반 사모집합투자업을 등록한 집합투자회사 및 겸영회사로 참여하는 경우, 「증권 인수업무 등에 관한 규정」 제2조 제8호에 따른 투자자임을 확약하는 확약서를 징구합니다. 동 서류와 관련하여 추가 서류를 요청 할 수 있으며, 요청 받은 기관투자자가 해당 서류를 미제출할 시 배정에서 불이익을 받을 수 있습니다.또한 대표주관회사는 본 수요예측에 참여한 투자일임회사, 일반 사모집합투자업을 등록한 집합투자회사, 겸영회사가 「증권 인수업무 등에 관한 규정」제5조의2 제1항, 제2항, 제8항부터 제10항의 어느 하나에 따를 경우 다음 각 호의 사항이 충족됨을 확인하는 확약서 및 이를 증빙하기 위한 서류를 요청 할 수 있으며, 기관투자자가 해당 서류를 미제출할 시 배정에서 불이익을 받을 수 있습니다.1. 「증권 인수업무 등에 관한 규정」제5조의2 제8항에 따라 참여하는 경우 : 「증권 인수업무 등에 관한 규정」제5조의2 제8항 각 호 중 어느 하나2. 「증권 인수업무 등에 관한 규정」제5조의2 제9항에 따라 참여하는 경우 : 「증권 인수업무 등에 관한 규정」제5조의2 제2항 각 호 또는 제8항 각 호 중 어느 하나와 투자일임재산의 경우 「증권 인수업무 등에 관한 규정」제5조의2 제1항제1호부터 제4호까지의 모두3. 「증권 인수업무 등에 관한 규정」제5조의2 제10항제1호 또는 제2호에 따라 참여하는 경우 : 투자일임재산의 경우 「증권 인수업무 등에 관한 규정」제5조의2 제1항제1호부터 제4호까지의 모두4. 「증권 인수업무 등에 관한 규정」제5조의2 제10항제3호에 따라 참여하는 경우 : 투자일임계약의 계약일 또는 집합투자기구의 설정일이 2025년 1월 21일 이전이라는 사실과 투자일임재산의 경우 「증권 인수업무 등에 관한 규정」제5조의2 제1항제1호부터 제4호까지의 모두※ 대표주관회사는 본 수요예측에 참여한 기관투자자가 벤처기업투자신탁으로 참여하는 경우, 「증권 인수업무 등에 관한 규정」 제2조제20호에 따른 벤처기업투자신탁임을 확약하는 확약서 및 위탁자산 구성내역을 기재한 위탁재산 명세도 함께 징구하며, 요청 받은 기 관투자자가 해당 서류를 미제출할 시 배정에서 불이익을 받을 수 있습니다.※ 부동산신탁회사는 고유재산으로만 기업공개를 위한 수요예측에 참여할 수 있습니다.※ 대표주관회사인 대신증권㈜가 주관하는 수요예측에 참여하기 위한 모든 기관투자자는 주금납입능력 확인 등에 관한 확약서를 제출하여야 하며 미제출시 수요예측 참여가 불가합니다.※ 대표주관회사인 대신증권㈜는 기관투자자가 제출한 주금납입능력 확인 등에 관한확약서에 기재된 주금납입능력을 참고하여 공모주를 배정할 예정이며, 주관회사가 다른 정보 등을 통해 확약서의 허위 기재 및 수요예측등 참여금액이 주금납입능력 초과를 알게 된 경우, 공모주를 배정하지 않고 불성실 수요예측으로 신고할 수 있습니다. 배정 이후 사후적으로 인지하게 된 경우에는 불성실 수요예측 신고만 진행합니다.※ 수요예측등에 참여한 기관투자자가 확약서상에 허위로 기재하여 수요예측 당시 또는 배정 이후 주금납입능력을 초과한 수요예측에 참여행위로 판명되는 경우, 주금납입능력을 초과한 수요예측등 참여행위에 따른 불성실 수요예측 참여행위로 제재를 받으며, 이 경우에는 직전 1년 이내 발생 횟수와 무관하게 제재를 면제받지 못합니다.※ 일부 참여계정(고위험고수익투자신탁등, 벤처기업투자신탁, 투자일임 등)의 경우 위탁자산 구성내역을 기재한 위탁재산 명세도 함께 제출하여야 하며 미제출시 수요예측 참여가 불가합니다※ 국내 기관투자자 및 해외 기관투자자는 납입일에 배정된 금액의 1%(청약금액의 1%)에 해당하는 청약수수료를 대표주관회사인 대신증권㈜에 입금해야 합니다. 청약수수료를 입금하지 않는 경우 미납입으로 간주될 수 있으니 유의하시길 바랍니다.

(나) 수요예측 참여 제외대상

다음에 해당하는 자는 수요예측에 참여할 수 없습니다. 다만 제4항에 해당하는 자가 배정받은 주식에 대해 6개월 이상의 의무보유를 확약하거나 제4항의 창업투자회사 등이 일반청약자의 자격으로 청약하는 경우에는 그러하지 아니합니다.

①인수회사 및 인수회사의 이해관계인. 다만,「증권 인수업무 등에 관한 규정」제9조의2제1항에 따라 위탁재산으로 청약하는 집합투자회사, 투자일임회사, 신탁회사(이하 "집합투자회사등"이라 한다)는 인수회사 및 인수회사의 이해관계인으로 보지 아니합니다.
②발행회사의 이해관계인(「증권 인수업무 등에 관한 규정」 제2조제9호의 규정에 의한 이해관계인을 말하며, 동 규정 제2조제9호의 가목 및 라목의 임원은 제외한다)
③해당 공모와 관련하여 발행회사 또는 인수회사에 용역을 제공하는 등 중대한 이해관계가 있는 자
④대표주관회사가 대표주관업무를 수행한 발행회사(해당 발행회사가 발행한 주권의 신규 상장일이 이번 기업공개를 위한 공모주식의 배정일로부터 과거 1년 이내인 회사를 말한다)의 기업공개를 위하여 금융위원회에 제출된 증권신고서의 "주주에 관한 사항"에 주주로 기재된 주요주주에 해당하는 기관투자자 및 창업투자회사등
⑤대표주관회사와 거래실적이 없고 대표주관회사가 실재성을 파악하기 어려운 외국기업. 다만, 외국기업이 공시된 재무제표 등 신뢰할 만한 자료를 대표주관회사에 제출하여 해외에서 「증권 인수업무 등에 관한 규정」 제2조제8호가목부터 마목에 준하는 업무를 영위하고 있다는 사실을 대표주관회사가 확인할 수 있는 경우에는 제외한다.
⑥「증권 인수업무 등에 관한 규정」제17조의2제4항에 의거 금번 공모 이전에 실시한 공모에서 「증권 인수업무 등에 관한 규정」제17조의2제1항 각호의 어느하나에 해당하는 사유로 수요예측일 현재 한국금융투자협회 홈페이지에 "불성실 수요예측참여자"로 분류되어 제재기간 중에 있는 기관투자자
⑦금번 공모시에는「증권 인수업무 등에 관한 규정」제10조의3 제1항에 따른 환매청구권을 부여하지 않음에 따라 동 규정 제5조 제1항 제2호에서 정의하는 창업투자회사 등은 금번 수요예측시 참여할 수 없습니다.
⑧그 밖에 인수질서를 문란하게 한 행위로서 제1항부터 제7항까지의 규정에 준하는 경우
[증권 인수업무 등에 관한 규정]
제5조(주식의 공모가격 결정 등)① 기업공개를 위한 주식의 공모가격은 다음 각 호의 어느 하나에 해당하는 방법으로 결정한다.2. 기관투자자를 대상으로 수요예측을 실시하고 그 결과를 감안하여 인수회사와 발행회사가 협의하여 정하는 방법. 다만, 제2조제8호에 불구하고 인수회사는 다음 각 목의 어느 하나에 해당하는 자(이하 "창업투자회사등"이라 한다)의 수요예측등 참여를 허용할 수 있으며, 이 경우 해당 창업투자회사등은 기관투자자로 본다. 가. 제6조제4항제1호부터 제3호까지의 어느 하나에 해당하는 조합 나. 영 제10조제3항제12호에 해당하지 아니하는 기금 및 그 기금을 관리ㆍ운용하는 법인 다. 「사립학교법」제2조제2호에 따른 학교법인 라. 「중소기업창업 지원법」제2조제4호에 따른 중소기업창업투자회사 제10조의3(환매청구권)① 기업공개(국내외 동시상장공모를 위한 기업공개는 제외한다)를 위한 주식의 인수회사는 다음의 어느 하나에 해당하는 경우 일반청약자에게 공모주식을 인수회사에 매도할 수 있는 권리(이하 "환매청구권"이라 한다)를 부여하고 일반청약자가 환매청구권을 행사하는 경우 증권시장 밖에서 이를 매수하여야 한다. 다만, 일반청약자가 해당 주식을 매도 하거나배정받은 계좌에서 인출하는 경우 또는 타인으로부터 양도받은 경우에는 그러하지 아니하다. 2. 제5조제1항제2호 단서에 따라 창업투자회사등을 수요예측등에 참여시킨 경우

※ 금번 수요예측에 참여한 후 「증권 인수업무 등에 관한 규정」 제17조의2제3항에의거 "불성실 수요예측등 참여자"로 지정되는 경우 해당 불성실 수요예측 발생일로부터 일정 기간 동안 수요예측의 참여 및 공모주식 배정이 제한되므로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불성실 수요예측등 참여자 지정]
※ 금번 수요예측에 참여한 후「증권 인수업무 등에 관한 규정」제17조의2제3항에 의거 "불성실 수요예측 참여자"로 지정되는 경우 해당 불성실 수요예측 발생일로부터 일정 기간 동안 수요예측의 참여 및 공모주식 배정이 제한되므로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불성실수요예측참여자 :「증권 인수업무 등에 관한 규정」제17조의2제1항에 따라 다음에 해당하는 자를 말합니다.1. 수요예측에 참여하여 주식 또는 무보증사채를 배정받은 후 청약을 하지 아니하거나 청약 후 주금 또는 무보증사채의 납입금을 납입하지 아니한 경우2. 기업공개시 수요예측에 참여하여 의무보유를 확약하고 주식을 배정받은 후 의무보유기간 내에 다음 각 목의 어느 하나에 해당하는 행위를 하는 경우. 이 경우 의무보유기간 확약의 준수여부는 해당기간 중 일별 잔고를 기준으로 확인하며, 의무보유 확약의 준수 여부를 확인하기 위한 대표주관회사의 자료 제출 요구에 허위자료를 제출하거나, 정당한사유 없이 불응하는 경우에는 의무보유기간 확약을 준수하지 않은 것으로 본다.가. 해당 주식을 매도 등 처분하는 행위나. 해당 주식을 대여하거나, 담보로 제공 또는 대용증권으로 지정하는 행위다. 해당 주식의 종목에 대하여 법 제180조제1항제2호에 따른 공매도를 하는 행위. 이 경우 일별 잔고는 공매도 수량을 차감하여 산정한다.(이하 이 항 및 <별표 1>에서 같다)라. 그 밖에 경제적 실질이 가목부터 다목에 준하는 일체의 행위3. 수요예측에 참여하면서 관련 정보를 허위로 작성ㆍ제출하는 경우4. 수요예측에 참여하여 배정받은 주식을 투자자에게 매도함으로써 「자본시장과 금융투자업에 관한 법률」제11조를 위반한 경우5. 투자일임회사, 신탁회사, 부동산신탁회사가 제5조의2제1항부터 제6항까지를 위반하여 기업공개를 위한 수요예측등에 참여한 경우6. 수요예측에 참여하여 공모주식을 배정받은 벤처기업투자신탁의 신탁계약이 설정일로부터 1년 이내에 해지되거나, 공모주식을 배정받은 날로부터 3개월 이내에 신탁계약이 해지(신탁계약기간이 3년 이상인 집합투자기구의 신탁계약기간 종료일 전 3개월에 대해서는 적용하지 아니한다)되는 경우7. 사모의 방법으로 설정된 벤처기업투자신탁이 수요예측등에 참여하여 공모주식을 배정받은 후 최초 설정일로부터 1년 6개월 이내에 환매되는 경우8. 수요예측에 참여하여 공모주식을 배정받은 고위험고수익투자신탁등의 설정일·설립일로부터 1년 이내에 해지되거나, 공모주식을 배정받은 날로부터 3개월 이내에 해지(계약기간이 1년 이상인 고위험고수익투자신탁등의 만기일 전 3개월에 대해서는 적용하지 아니한다)되는 경우9. 기업공개시 수요예측등참여금액이 제5조의3제1항에 따른 주금납입능력을 초과하는 경우10. 그 밖에 인수질서를 문란하게 한 행위로서 제1호부터 제9호까지의 규정에 준하는 경우※ 대표주관회사인 대신증권㈜의 불성실수요예측참여자의 정보관리에 관한 사항「증권 인수업무 등에 관한 규정」제17조2에 의거 대신증권㈜는 상기 중 어느 하나에 해당하는 불성실 수요예측참여행위가 발생한 경우 다음 각 호의 사항을 한국금융투자협회에 통보하며(다만,「증권 인수업무 등에 관한 규정」제17조의2제1항제4호의 경우에는 그러하지 아니한다), 해당 불성실 수요예측등 참여자에 대한 정보 및 제재사항 등을 기재한 불성실 수요예측등 참여자 등록부를 작성하여 관리하고 대신증권㈜ 인터넷 홈페이지(http://www.daishin.com)에 다음 각호의 내용을 게시할 수 있습니다.1. 사업자등록번호 및 외국인투자등록번호2. 불성실 수요예측등 참여자의 명칭3. 해당 사유가 발생한 종목4. 해당 사유5. 해당 사유의 발생일6. 기타 협회가 필요하다고 인정하는 사항 [불성실 수요예측 참여 제재사항] 불성실수요예측등 참여 행위의 동기 및 그 결과를 고려하여 일정기간 수요예측 등 참여제재(미청약·미납입과 의무보유 확약위반 행위에 대한 제재기준을 분리·적용) 적용 대상 위반금액 수요예측 참여제한기간 미청약, 미납입 미청약,미납입주식수X 공모가격 1억원 초과 6개월 + 1억원을 초과하는 위반금액 5천만원 당 1개월씩 가산 * 참여제한기간 상한 : 24개월 1억원 이하 6개월 의무보유확약위반주1) 의무보유 확약위반주식수 X 공모가격 1억원 초과 6개월 + 1억원을 초과하는 위반금액 1.5억원 당 1개월씩 가산 * 참여제한기간 상한 : 12개월 1억원 이하 6개월 수요예측등참여금액의주금납입능력 초과 배정받은 주식수X 공모가격 1억원 초과 6개월 + 1억원을 초과하는 위반금액 1.5억원 당 1개월씩 가산 * 참여제한기간 상한 : 12개월 1억원 이하 6개월 수요예측등 정보 허위 작성,제출 배정받은 주식수 X 공모가격 미청약, 미납입과 동일 * 참여제한기간 상한 : 12개월 법 제11조 위반대리청약 대리청약 처분이익 미청약, 미납입과 동일 * 참여제한기간 상한 : 12개월 투자일임회사 등 수요예측등참여조건 위반 배정받은 주식수 X 공모가격 미청약,미납입과 동일* 참여제한기간 상한 : 6개월 벤처기업투자신탁 해지금지 위반 12개월 이내 금지 사모 벤처기업투자신탁환매금지 위반 주2) 12개월 X 환매비율 고위험고수익투자신탁등 해지금지 위반 12개월 이내 금지 기타 인수질서 문란행위 6개월 이내 금지 주1) 의무보유확약위반 주식수 : 의무보유확약 주식수와 의무보유확약 기간 중 보유주식수가 가장 적은 날의 주식수와의 차이 주2) 사모 벤처기업투자신탁 환매비율 : 환매금액 누계/(설정액 누계 - 환매외 출금액 누계) 주3) 가중 : 해당 사유발생일 직전 2년 이내에 불성실 수요예측 등 참여자로 지정된 사실이 있는 자에 대하여는 100분의 200 범위 내 가중할 수 있으며, 불성실 수요예측 등 참여자 지정횟수(종목수 기준이며, 해당 지정심의건을 포함)가 2회인 경우 100분의 50, 3회 및 4회인 경우 100분의 100, 5회 이상인 경우 100분의 200을가중할 수 있음. 다만 수요예측등 참여제한 기간은 미청약·미납입의 경우 36개월, 기타의 경우 24개월을 초과할 수 없음 주4) 감면 : 1) 해당 사유 발생일 직전 1년 이내 불성실 수요예측 등 참여자 지정 여부, 고의ㆍ중과실 여부, 사후 수습 노력의 정도, 위반금액 및 비중을 고려하여 그 결과가 경미한 경우 감경할 수 있으며, 불성실 수요예측 등 참여행위의 원인이 단순 착오나 오류에 기인하거나 위원회가 필요하다고 인정하는 경우 제재금을 부과하거나 면제(불성실 수요예측등 참여자로 지정하되 수요예측 등 참여를 제한하지 않는 것) 할 수 있음2) 위원회가 필요하다고 인정하여 제재금을 부과하는 경우에 의무보유 확약위반후 사후 수습을 위하여 확약기간 내 해당 주식을 재매수하거나 위반비중이 경미하여 확약준수율*이 70% 이상인 경우 위원회는 확약준수율 이내에서 수요예측등 참여제한 기간을 감면할 수 있음 * 확약준수율 : [해당 주식의 확약기간 내 일별 잔고 누계액 / (배정받은 주식수 X 확약기간 일수) ] X 100(%). 단, 일별 잔고는 확약한 수량 이내로 함 주5) 1) MAX[수요예측등 참여제한기간(개월수) × 500만원, 경제적 이익](100만원 미만 경제적 이익은 절사)- 해당 사유 발생일 직전 1년 이내 불성실 수요예측등 참여자 지정 여부, 고의·중과실 여부, 사후 수습 노력의 정도, 위반금액 및 비중을 고려하여 위원회가 필요하다고 인정하는 경우 감경할 수 있음2) 불성실 수요예측등 적용 대상별 경제적 이익 적용 대상 경제적 이익 산정표준 미청약,미납입 의무보유 확약을 한 경우 : 배정 수량의 공모가격 대비 확약종료일 종가 기준 평가손익 X (-1) 의무보유 확약을 하지 아니한 경우 : 배정 수량의 공모가격 대비 상장일 종가기준 평가손익 X (-1) 의무보유확약위반 배정받은 주식 중 처분한 주식의 처분손익 + 미처분 보유 주식의 공모가격 대비 확약종료일 종가 기준 평가손익(주1) - 배정받은 주식의 공모가격 대비 확약종료일 종가기준 평가손익 (주1) 사후 수습을 위하여 재매수한 주식의 재매수가격 대비 평가손익 포함 수요예측 등정보 허위 작성, 제출 의무보유 확약을 한 경우 : 배정받은 주식의 공모가격 대비 확약종료일 종가 기준 평가손익 의무보유 확약을 하지 아니한 경우 : 배정받은 주식의 공모가격 대비 상장일 종가기준 평가손익 법 제11조 위반대리청약 대리청약 처분이익 투자일임회사 등 수요예측등 참여조건 위반 의무보유 확약을 한 경우 : 배정받은 주식의 공모가격 대비 확약종료일 종가(주2) 기준 평가손익 의무보유 확약을 하지 아니한 경우 : 배정받은 주식의 공모가격 대비 상장일 종가기준 평가손익(주2) 확약종료일 종가: 위원회 의결일 전 5 영업일까지 의무보유 확약기간이 경과하지 아니한 경우 위원회 의결일 5 영업일 전일을 기산일로 하여 과거 3영업일간의 종가평균을 확약종료일 종가로 적용하여 산정 주6) 가중ㆍ감경 사유가 경합된 때에는 가중 적용 후 감경을 적용(다만, 주4)의2)에 따른 감경은 다른 가중ㆍ감경 보다 우선 적용)하고 감경적용 후 월 단위 미만의 참여제한기간은 소수점 첫째자리에서 반올림 주7) 동일인에 의한 두 건(종목 수 기준)이상의 불성실 수요예측등 참여행위를 같은 날에 개최되는 위원회에서 심의하는 경우 참여제한기간이 가장 긴 기간에 해당하는 위반행위를 기준으로 가중을 적용하고 해당 사유 발생일은 최근일을 기준으로 함 주8) 동일인에 의한 두 건(종목 수 기준) 이상의 불성실 수요예측등 참여행위에 대하여 일부 건에 대한 제재를 위원회에서 의결하고, 해당 의결일 이전에 발생한 나머지 건에 대한 제재를 이후에 의결하는 경우 제재의 합은 주7)의 기준에 따라 산정된 제재와 동일하여야 함

(3) 수요예측 대상주식에 관한 사항

구 분주식수비 율비 고
기관투자자1,700,000주~ 1,825,000주68.0%~ 73.0%고위험고수익투자신탁등 및벤처기업투자신탁 배정수량 포함
주1)상기 기관투자자는 고위험고수익투자신탁등 및 벤처기업투자신탁을 포함합니다.
주2)비율은 전체 공모주식수 2,500,000주에 대한 비율입니다.
주3)우리사주조합 배정분 50,000주(2.0%) 및 일반청약자 배정분 625,000주 ~ 750,000주(25.0% ~ 30.0%)는 수요예측 참여 대상주식이 아닙니다.

(4) 수요예측 참가 신청수량 최고 및 최저한도

구 분최 고 한 도최저한도
기관투자자각 기관별로 법령등에 의한 투자한도 잔액(신청수량 × 신청가격) 또는 1,825,000주 (기관투자자 배정물량) 중 적은 수량1,000주
주1)금번 수요예측에 있어서는 물량 배정시 "참여가격 및 참여자의 질적인 측면(운용규모 및 가격분석능력, 투자 및 매매 성향, 의무보유 확약기간, 공모 참여실적 등 수요예측에 대한 기여도 등)"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하여 물량배정이 이루어지는 바, 이러한 조건을 충족하는 수요예측 참여자에 대해서는 최대 수요예측 참여수량 전체에 해당하는 물량이 배정될 수도 있습니다. 따라서 수요예측 참여시 이러한 사항을 각별히 유의하여 반드시 각 수요예측 참여자가 소화할 수 있는 실수요량 범위 내에서 수요예측에 참여하시기 바랍니다.
주2)금번 수요예측에 참여하는 기관투자자는 15일, 1개월, 3개월 또는 6개월의 의무보유기간을 확약할 수 있습니다.
주3)기관투자자 수요예측 최고한도는 기관투자자 배정 물량이 73.0%인 경우를 가정한 주식수입니다.

(5) 수요예측 참가 수량단위 및 가격단위

구 분내 용
수량단위1,000 주
가격단위100 원
주1)금번 수요예측시 가격을 필수적으로 제시해야하며, 수량만 제시하는 참여방법을 인정하지 않습니다. 단, 「증권 인수업무 등에 관한 규정」제9조의2제2항에 따라 위탁재산으로 자기 또는 관계인수인이 인수한 증권의 수요예측등에 참여하는 경우는 제외
주2)「증권 인수업무 등에 관한 규정」제9조의2(자기 또는 관계인수인이 인수한 주식의 배정)에 따른 집합투자회사등이 위탁재산으로 자기 또는 관계인수인이 인수한 주식의 기업공개를 위한 수요예측에 참여하는 경우에는 매입 희망가격을 제출하지 않아야 합니다.

(6) 수요예측 참여방법

수요예측은 대표주관회사인 대신증권㈜의 홈페이지를 통해 인터넷 접수를 받으며, 서면으로는 접수 받지 않습니다. 다만, 대신증권㈜의 홈페이지 문제로 인해 인터넷 접수가 불가능할 경우 및 수요예측 참여자의 인터넷 수요예측 참여가 불가능한 경우에는 보완적으로 우편이나, E-mail의 방법에 의해 접수를 받습니다.[대신증권㈜ 인터넷 접수방법](가) 인터넷 접수방법① 홈페이지 접속 :「http://www.daishin.com ⇒ 인터넷뱅킹 ⇒ 청약 ⇒ IPO ⇒ 수요예측 참여」② Log-in : 사업자등록번호(해외기관투자자의 경우 투자등록번호), 대신증권 위탁 계좌번호 및 계좌 비밀번호 입력③ 참여기관투자자 기본정보 입력(또는 확인) 후 수요예측 참여

(나) 인터넷 접수시 유의사항① 수요예측에 참여하고자 하는 기관투자자는 수요예측 참여 전까지 대신증권㈜에 본인 명의의 위탁계좌가 개설되어 있어야 합니다.(자산운용사의 경우 자기분(고유재산) 계좌, 신탁분(집합투자재산)계좌, 고위험고수익투자신탁등분, 벤처기업투자신탁 계좌를 각각 계설해야 하며, 기타 기관투자자가 수요예측에 참여하는 경우에도 자기분(고유재산), 고위험고수익투자산탁등분 계좌를 각각 개설해야 합니다.)② 수요예측 참여 내역은 수요예측 마감시간 이전까지 정정 또는 취소가 가능하며, 최종 접수된 참여내역 만을 유효한 것으로 간주합니다.③ 집합투자회사(투자일임회사)의 경우 펀드별 참여내역을 집합투자회사 명의 1건으로 통합하여 참여하여야 하며, 그렇지 않을 경우 대표주관회사인 대신증권㈜는 수요예측 후 물량배정시 당해 집합투자회사(투자일임회사)에 대해 1건으로 통합 배정하며 펀드별 물량 배정은 각각의 집합투자회사가 자체적으로 마련한 기준에 의해 자율적으로 배정하여야 합니다. 다만, 이 경우에도 집합투자회사(투자일임회사)는 고유재산과 집합투자재산(일임재산) 명의 각각 개별 계좌를 이용하여 수요예측에 참여하여야 합니다. 또한 집합투자회사등이 위탁재산으로 자기 또는관계인수인이 인수한 주식의 기업공개를 위한 수요예측등에 참여하고자 하는 경우 각각 「자본시장과 금융투자업에 관한 법률 시행령」 제87조제1항제2호의4, 제99조제2항제2호의4, 제109조제1항제2호의4에 해당함을 확인하여야 하며, 이에 대한 확약서를 대표주관회사에 제출하여야 합니다.④ 고위험고수익투자신탁등으로 수요예측에 참여하는 기타 기관투자자는 각 고위험고수익투자신탁등 펀드별 참여내역을 기관투자자 명의 1건으로 통합하여 참여하여야 합니다. 한편 대표주관회사는 수요예측 후 물량 배정시 당해 기관투자자의 고위험고수익투자신탁등에 대해 1건으로 통합 배정하며, 펀드별 물량 배정은 각각의 기관투자자가 마련한 기준 및 법령 등 관계규정에 따른 기준에 의해 배정합니다.⑤ 또한, 집합투자회사 및 고위험고수익투자신탁등, 벤처기업투자신탁, 투자일임회사로 수요예측에 참여하는 기관투자자의 경우 대표주관회사인 대신증권㈜가 정하는 "펀드명, 펀드설정금액, 신청가격, 신청수량" 등을기재한 소정의 양식(Excel File : 수요예측참여 총괄 집계표)을 작성하여 수요예측 참여 홈페이지에 추가적으로 첨부해야 합니다. 다만, 대신증권㈜의 홈페이지 문제로 인해 문서 첨부가 불가능할 경우에는 대표주관회사 대신증권㈜ 담당 부서의 E-mail 주소인 [email protected]로 수요예측 종료일까지 송부해야 합니다.- 파일 제목 형식 : 멜콘 주식회사_기관투자자명_접수날짜⑥ 고위험고수익투자신탁등 및 벤처기업투자신탁, 투자일임회사로 참여하는 경우 수요예측 전산시스템에서 확약서 등의 대표주관회사가 정하는 소정의 양식(「증권인수업무 등에 관한 규정」제2조18호에 따른 고위험고수익투자신탁등이라는 확약서)을 수요예측 전산시스템에서 다운로드 후 작성 및 날인하여 업로드 하여야 합니다.- 파일 제목 형식 : 멜콘 주식회사_기관투자자명_접수날짜※ 대표주관회사는 본 수요예측에 참여한 해외 기관투자자의 경우 「증권 인수업무 등에 관한 규정」제2조제8호바목에 해당하는 투자자임을 입증할 수 있는 서류를 요청할 수 있으며, 요청 받은 해외투자자가 해당 서류를 미제출할 경우 배정에서 불이익을 받을 수 있습니다.※ 수요예측 복수가격 참여에 관한 안내금번 수요예측시 수요예측 참여자별 하나의 가격과 주식수로 하여야 하며, 복수의 가격으로 수요예측에 참여할 수 없습니다.

(7) 수요예측 접수일시 및 방법대표주관회사를 통한 수요예측 접수기간, 접수처 및 연락처는 다음과 같습니다.

구 분내 용
접수기간2026년 09월 16일(수) ~ 2026년 09월 22일(화)
접수시간09:00 ~ 17:00
접수방법인터넷 접수
접수장소대신증권㈜ 홈페이지(www.daishin.com)
문의처대신증권㈜(☎ 02-769-2244, 02-769-2918)

※ 국내 기관투자자 및 해외 기관투자자는 납입일에 배정된 금액의 1.0%에 해당하는 청약수수료를 입금하여야 합니다. 청약수수료를 입금하지 않는 경우 미납입으로 간주될 수 있으니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8) 기타 수요예측 참여와 관련한 유의사항① 수요예측 마감시간 이후에는 수요예측 참여/정정/취소가 불가능하오니 접수 마감시간을 엄수해 주시기 바랍니다.② 모든 수요예측 참가자는 수요예측 참여 이전까지 대표주관회사 대신증권에 본인 명의의 위탁 계좌를 개설하여야 합니다. 인터넷 접수의 경우 비밀번호 5회 입력 오류시에는 소정의 서류를 지참하여 대신증권 영업점을 방문하여 비밀번호 변경을 하여야 하오니, 수요예측 참여 전에 반드시 비밀번호를 확인하신 후 참여하시기 바랍니다. 수요예측 온라인 접수를 마치신 기관투자자께서는, 유선으로 수요예측참가 신청 사항을 반드시 확인 부탁드립니다.

③ 수요예측 참여내역은 수요예측 마감시간 이전까지 정정 또는 취소가 가능하며, 최종 접수된 참여내역만을 유효한 것으로 간주합니다.④ 참가신청수량이 각 수요예측 참여자별 최고한도를 초과할 때에는 최고한도로 참가한 것으로 간주합니다.⑤ 수요예측 참여시 입력(또는 확인)된 참여기관의 기본정보에 허위의 내용이 있을 경우 참여 자체를 무효로 하며, 불성실 수요예측 참여자로 관리합니다. 특히, 집합투자업자가 불성실 수요예측 참여 행위를 하는 경우에는 당해 집합투자업자가 운용하는 전체 펀드에 대해 불성실 수요예측 참여자로 관리합니다. 또한, 집합투자회사등이위탁재산으로 자기 또는 관계인수인이 인수한 주식의 기업공개를 위한 수요예측등에 참여하고자 하는 경우 각각 「자본시장과 금융투자업에 관한 법률 시행령」 제87조제1항제2호의4, 제99조제2항제2호의4, 제109조제1항제2호의4에 해당함을 확인하여야 하며, 이에 대한 확약서를 대표주관회사에 제출하여야 합니다. 고위험고수익투자신탁등으로 수요예측에 참여하는 기관투자자는 각 펀드가 조세특례제한법 제91조의15제1항에 따른 투자신탁 등에 해당하는지 여부(다만, 해당 투자신탁 등의 최초 설정일·설립일부터 수요예측 참여일까지의 기간이 6개월 미만일 경우에는 같은 법시행령 제93조제3항 제1호 및 같은 조 제7항에도 불구하고 수요예측 참여일 직전 영업일의 비우량채권과 코넥스 상장주식을 합한 보유비율이 100분의45 이상이고 이를 포함한 국내 채권의 보유비율이 100분의 60 이상 일것)를 확인하여야 하며, 대표주관회사는 해당 기관투자자가 제출한 확약서 등의 소정의 양식에 의거하여 판단합니다. 동 사항에 대해 허위 및 과실로 제출하였을 경우 불성실 수요예측 참여자에 해당 될 수 있음을 유의하시길 바랍니다.「증권 인수업무 등에 관한 규정」제17조의2에 의거 대표주관회사인 대신증권은 불성실 수요예측 참여자에 대한 정보를 금융투자협회에 통보하며, 협회는 협회 정관 제41조에 따라 설치된 자율규제위원회의 의결을 거쳐 불성실 수요예측 참여자로 지정하고, 불성실 수요예측 참여자의 명단을 협회 홈페이지에 게시합니다. 다만, 한국금융투자협회는 집합투자회사가 운용하는 집합투자기구에서 불성실 수요예측등 참여행위가 발생한 경우(해당 사유 발생일 직전 1년 이내에 해당 집합투자회사 또는 해당집합투자회사가 운용하는 집합투자기구에서 불성실 수요예측등 참여행위가 발생한 적이 없는 경우에 한한다) 해당 집합투자회사에게 협회 정관 제45조 제1항 제4호의 제재금을 부과할 수 있으며, 이 경우 수요예측등 참여를 허용하거나 공모주식을 배정할 수 있습니다.⑥ 투자일임회사가 투자일임재산으로 수요예측에 참여하는 경우, 투자일임계약을 체결한 투자자가 「증권 인수업무 등에 관한 규정」제2조제8호에 따른 기관투자자 여부, 제9조제4항에 따른 이해관계인 여부,수요예측 참여일 현재 불성실 수요예측 참여자 여부와 투자일임계약 체결일로부터 3개월 경과여부 및 수요예측 참여일 전 3개월간의 일평균 투자일임재산의 평가액이 5억원 이상인 지를 해당 기관투자자가 제출한 확약서 등의 소정의 양식에 의거하여 판단합니다. 투자일임회사가 고유재산으로 수요예측에 참여하는 경우, 투자일임업 등록일로부터 2년 경과 및 수요예측 참여일전 3개월간의 투자일임회사가 운용하는 전체 투자일임재산의 일평균 평가액이 50억원 이상인지 여부 또는 수요예측 참여일전 3개월간의 투자일임회사가 운용하는 전체투자일임재산의 일평균 평가액(투자일임업 등록일로부터 3개월이 경과하지 않은 경우에는 투자일임업 등록일부터 수요예측 참여일전까지 투자일임재산의 일평균 평가액)이 300억원 이상인 지를 해당 기관투자자가 제출한 확약서 등의 소정의 양식에 의거하여 판단합니다. 동 사항에 대해 허위 및 과실로 제출하였을 경우 불성실 수요예측 참여자에 해당 될 수 있음을 유의하시기 바랍니다.⑦ 집합투자회사가 통합신청하는 각 펀드의 경우 수요예측일 현재 약관승인 및 설정이 완료된 경우에 한합니다. 동일한 집합투자회사가 뮤추얼펀드, 신탁형펀드의 형태로 수요예측에 참여할 경우, 수요예측 참가신청서 상에 각각 펀드의 참여수량 및 가격을 통합한 1개의 수요예측 참가신청서에 의해 동일한 가격으로 수요예측에 참여하여야 합니다. 한편, 해당 펀드의 종목별 편입한도, 만기일 등은 사전에 자체적으로 확인한 후 신청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또한, 집합투자회사 등이 위탁재산으로 자기 또는 관계인수인이 인수한 주식의 기업공개를 위한 수요예측등에 참여하고자 하는 경우 각각 「자본시장과 금융투자업에 관한 법률 시행령」제87조제1항제2호의4, 제99조제2항제2호의4, 제109조제1항제2호의4에 해당함을 확인하여야 하며, 이에 대한 확약서를 작성 및 날인하여 제출하여야 합니다.⑧ 부동산신탁회사의 경우, 「증권 인수업무 등에 관한 규정」제5조의2제4항에 따라 고유재산으로만 수요예측에 참여할 수 있으며, 동 사항에 대해 허위 및 과실로 제출하였을 경우 불성실 수요예측 참여자에 해당 될 수 있음을 유의하시길 바랍니다.⑨ 집합투자회사가 통합신청하는 각 펀드의 경우 수요예측일 현재 약관승인 및 설정이 완료된 경우에 한합니다. 또한, 동일한 집합투자업자의 경우 각 펀드별 수요를 취합하여 1건으로 통합신청하며, 동일한 가격으로 수요예측에 참여해야 합니다. 또한, 고위험고수익투자신탁등, 투자일임재산, 벤처기업투자신탁으로 수요예측에 참여하는 기관투자자는 각각의 고위험고수익투자신탁등, 투자일임재산, 벤처기업투자신탁 펀드별 참여내역을 통합하여 참여하여야 하며, 동일한 가격으로 수요예측에 참여해야 합니다. 한편, 해당 펀드의 종목별 편입한도, 만기일 등은 사전에 자체적으로 확인한 후 신청하여 주시기 바랍니다.⑩ 고위험고수익투자신탁등, 투자일임재산, 벤처기업투자신탁으로 수요예측에 참여하는 기관투자자는 해당 고위험고수익투자신탁등, 투자일임재산, 벤처기업투자신탁의 가입자가 대표주관회사 또는 발행회사의 이해관계인인지 여부를 확인하여야 하며, 이에 해당하는 경우 해당 고위험고수익투자신탁등, 투자일임재산, 벤처기업투자신탁이 공모주 수요예측에 참가하지 않도록 조치하여야 합니다.⑪ 또한 집합투자회사, 뮤추얼펀드 및 신탁형펀드의 경우, 대표주관회사가 정하는 '펀드명, 펀드설정금액, 계좌번호, 신청가격, 신청수량' 등을 기재한 소정의 양식(대신증권 홈페이지 게시판 및 인터넷 접수시 다운로드 가능)으로 작성하여 수요예측 종료일까지 추가적으로 송부해야 합니다. 대표주관회사는 수요예측 후 물량배정시에 해당 집합투자업자에 대해 전체 물량(뮤추얼 펀드, 신탁형펀드 등에 배정되는 물량을 합산한 물량)을 배정하며, 펀드별 물량배정은 각각의 집합투자업자가 자체적으로 마련한 기준에 의해 자율적으로 배정하므로, 해당 펀드에 배정하여 자체적으로 발생하는 문제에 관하여 대표주관회사와 발행회사는 책임을 지지 아니합니다.⑫ 수요예측 인터넷 참여를 위한 '사업자(투자) 등록번호, 위탁 계좌번호 및 계좌 비밀번호' 관리의 책임은 전적으로 기관투자자 본인에게 있으며, '사업자(투자) 등록번호, 위탁 계좌번호 및 계좌 비밀번호' 관리 부주의로 인해 발생되는 문제에 대한 책임은 당해 기관투자자에게 있음을 유의하시기 바랍니다.⑬ 수요예측 참가시 의무보유 확약을 한 기관투자자는 펀드 만기가 의무보유확약기간에 미치지 못해 매도를 하는 경우에도 '불성실 수요예측 참여자'로 지정하여 향후 대신증권㈜에서 실시하는 수요예측 참가자격이 일정기간 제한되므로 기관투자자 등은 수요예측에 참여하기 전에 해당 펀드의 만기를 확인하여 수요예측에 참여하기 바랍니다.

⑭ 수요예측 참가시 의무보유확약을 한 기관투자자의 경우 기준일로부터 의무보유확약 기간까지의 잔고증명서 및 매매내역서를 의무보유확약기간 종료 후 5영업일 내에 대신증권㈜ IB총괄 IPO부문 IPO2본부 우편 또는 이메일([email protected])로 송부하시기 바랍니다. 이때 제출하지 않은 기관투자자에 대하여 '불성실 수요예측 참여자'로 지정되어 일정기간(불성실 수요예측 발생일 이후 6개월부터 12개월간까지) 대신증권㈜가 대표주관회사로 실시하는 수요예측에 참여할 수 없습니다.⑮ 의무보유확약기간은 상장일 초일을 산입하여 계산되며 종료일 익일부터 매매가 가능합니다. 잔고증명서 및 매매내역서는 동 기준에 근거하여 제출하시기 바랍니다.[기타 자세한 내용은 "(12) 기타 수요예측실시에 관한 유의사항"을 참조하시기 바랍니다.]

(9) 확정공모가액 결정방법대표주관회사인 대신증권㈜는 수요예측 결과 및 주식시장 상황 등을 감안하여 발행회사인 멜콘 주식회사와 협의하여 최종 공모가액을 결정합니다.

구분주요내용
수요예측 결과반영 여부수요예측 참여기관의 참여가격 및 신청수량, 참여기관의 성격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하여 참고자료로 활용
공모가격 결정협의절차대표주관회사 및 발행회사에 수요예측 결과를 제시하고, 대표주관회사와 발행회사가 공모가격에 대해 협의함
공모가격최종결정발행회사의 대표이사, 재무담당 임원과 대표주관회사의 담당 사업부문 대표 등이 협의하여 최종 결정함
주1)대표주관회사인 대신증권㈜과 발행회사인 멜콘㈜는 수요예측 참여자의 성향 및 가격평가능력 등을 감안하여 공모가격 결정 시 가중치를 달리할 수 있습니다. 또한, 과도하게 높거나 낮은 참여가격은 공모가격 결정 시 배제하거나 낮은 가중치를 부여할 수 있으며, 가격을 제시하지 않은 수요예측 참여자는 공모가격 결정시 제외됩니다.

(10) 대표주관회사의 수요예측 기준, 절차 및 배정방법확정공모가액 이상의 가격을 제시한 수요예측 참여자들을 대상으로 '참여가격, 참여시점 및 참여자의 질적인 측면(운용규모, 투자성향, 공모 참여실적, 의무보유확약여부 등)'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한 후, 대표주관회사인 대신증권㈜이 자율적으로 배정물량을 결정합니다. 자세한 사항은 아래와 같습니다.

구분주요내용비고
희망공모가산정방식희망공모가액 산정과 관련한 구체적인 내용은 「제1부 모집 또는 매출에 관한 사항」-「IV. 인수인의 의견(분석기관의 평가의견)」-「1. 공모가격에 대한 의견」 부분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수요예측참가신청관련사항1) 최고한도 : "각 기관별로 법령 등에 의한 투자한도 잔액을 신청가격으로 나눈 주식수" 또는 1,825,000주중 적은 수량2) 최저한도 : 1,000주3) 수량단위 : 1,000주4) 가격단위 : 100원5) 가격 : 가격 제시 필수 (가격을 제시하지 않고 수량만 제시하는 참여방법 불인정함)6) 의무보유확약기간 선택 : 미확약, 15일, 1개월, 3개월, 6개월-
배정대상확정공모가액 이상의 가격을 제시한 기관투자자 및 가격 미제시자를 대상으로 질적인 측면을 고려하여 물량 배정함(단. 확정공모가액의 -10% 이내 가격을 제시한 수요예측 참여자 중 확정공모가액으로 배정을 희망하는 자에게도 대표주관회사의 판단하에 배정이 가능)-
배정기준참여가격, 참여시점 및 참여자의 질적인 측면(운용규모, 의무보유확약기간, 공모 참여실적, 가격 분석능력, 투자/매매성향, 수요예측에 대한 기여도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하여대표주관회사가 가중치를 부여하여 자율적으로 배정함-
가격미제시분 및 희망 공모가 범위 밖 신청분의 처리방안1) 가격 미제시 수요예측 참여자 : 인수업무규정 제9조의2제2항에 따라 위탁재산으로 자기 또는 관계인수인이 인수한 증권의 수요예측등에 참여하는 경우에만 가격 미제시 인정함.2) 희망공모가 범위 밖 신청자 : 해당 제시 가격을 참여 가격으로 100% 인정-
주1)상기 단위 이외의 수량 혹은 가격을 제시하는 수요예측 참가신청은 해당 수량 혹은 가격의 가장 가까운 하위 단위의 수량 혹은 가격을 제시한 것으로 간주합니다.
주2)금번 수요예측에 있어서는 물량 배정 시 "참여가격, 참여시점 및 참여자의 질적인 측면(운용규모,의무보유확약기간, 공모 참여실적, 가격 분석능력, 투자/매매성향, 수요예측에 대한 기여도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하여 물량 배정이 이루어지는 바, 이러한 조건을 충족하는 수요예측 참여자에 대해서는 최대 수요예측 참여수량 전체에 해당하는 물량이 배정될 수도 있습니다. 따라서, 수요예측 참여 시 이러한 사항을 각별히 유의하여 반드시 각 수요예측 참여자가 소화할 수 있는 실수요량 범위 내에서 수요예측에 참여하시기 바랍니다.
주3)수요예측 참여자에 대한 물량 배정 시 국내 및 해외 수요예측 참여자에게 통합 배정합니다.
주4)공모가격 결정 시 수요예측 참여자의 성향 및 가격평가능력 등을 감안하여 가중치를 달리할 수 있습니다. 또한, 과도하게 높거나 낮은 참여가격은 공모가격 결정시 배제하거나 낮은 가중치를 부여할 수 있으며, 가격을 제시하지 않은 수요예측 참여자는 공모가격 결정시 제외됩니다.

한편, 대표주관회사는 집합투자회사에 대하여 물량배정시 집합투자재산, 고유재산, 고위험고수익투자신탁등, 벤처기업투자신탁, 투자일임재산을 각각 구분하여 배정하며, 집합투자재산의 펀드별 물량배정은 각각의 집합투자회사가 자체적으로 마련한 기준에 의해 자율적으로 배정하여야 합니다.특히, 금번 수요예측시「증권 인수업무 등에 관한 규정」제9조제1항제4호에 의거 기관투자자 중 15일 이상 의무보유를 확약한고위험고수익투자신탁등에 공모주식의 10% 이상을 배정합니다. 대표주관회사는 고위험고수익투자신탁등 자산총액의 20% 범위(자산총액은 해당 고위험고수익투자신탁등을 운용하는 기관투자자가 제출하는 자료를 기준으로 함)내에서 해당 고위험고수익투자신탁등의 참여시점 및 참여자의 질적인 측면(운용규모, 투자성향, 공모 참여실적, 의무보유 확약여부, 자기자본 규모 신뢰도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한 후 대표주관회사가 가중치를 부여하여 공모주식을 배정합니다. 이 경우 대표주관회사는 수요예측 또는 청약 경쟁률, 고위험고수익투자신탁등 참여도, 기관투자자의 투자성향 및 신뢰도 등을 고려하여 고위험고수익투자신탁등에 대한 배정비율을달리할 수 있으며, 고위험고수익투자신탁등 배정 물량 중 미배정 물량은 기타 기관투자자에게 배정될 수 있습니다.또한,「증권 인수업무 등에 관한 규정」제9조제1항제5호에 의거 기관투자자 중 15일 이상 의무보유를 확약한 벤처기업투자신탁(사모의 방법으로 설정된 벤처기업투자신탁의 경우 최초 설정일로부터 1년 6개월 이상의 기간 동안 환매가 금지된 벤처기업투자신탁을 말한다)에 공모주식의 30% 이상을 배정하며, 해당 투자신탁 자산총액의 100분의 10 이내 범위에서 해당 벤처기업투자신탁의 참여시점 및 참여자의 질적인 측면(운용규모, 투자성향, 공모 참여실적, 의무보유 확약여부, 자기자본 규모 신뢰도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한 후 대표주관회사가 가중치를 부여하여 공모 주식을 배정합니다. 이 경우 자산총액은 해당 벤처기업투자신탁을 운용하는 기관투자자가 제출한 자료를 기준으로 합니다.고위험고수익투자신탁등 또는 벤처기업투자신탁의 유효한 수요예측 참여수량이 부족하여 고위험고수익투자신탁등 또는 벤처기업투자신탁에 배정한 공모주식 수량이 의무배정 수량에 미달하는 경우에는 의무배정 수량을 배정한 것으로 봅니다. 이 경우유효한 수요예측 참여수량이라 함은「증권 인수업무 등에 관한 규정」제9조제4항제4호에 해당하지 아니하는 자(고위험고수익투자신탁등 또는 벤처기업투자신탁을 운용하는 기관투자자에 한한다)가 수요예측에 참여하여 제출한 물량 중 매입희망 가격이 공모가격 이상으로 제출된 수량을 말합니다.

「증권 인수업무 등에 관한 규정」제9조제1항제7호에 의거 「증권 인수업무 등에 관한 규정」제9조제1항제1호부터 제6호에 따른 배정 후 잔여주식은 다음과 같이 일반기관투자자에게 배정합니다. 일반기관투자자 잠재 배정물량(수요예측등을 실시한 날부터 청약일 전일까지의 기간 중 산정한 일반기관투자자에 대한 공모주식 배정 예상물량으로서 공모물량에서 일반기관투자자 이외의 자에게 배정할 물량을 차감하여 산정한다. 이하 같다)의 40% 이상을 의무보유를 확약한 일반기관투자자에게 선배정합니다. 선배정 후 일반기관투자자 잠재 배정물량의 잔여주식을 선배정을 받은 자를 포함하여 일반기관투자자에게 후배정합니다. 이 경우 선배정을 받은 자에 대한 배정은 해당 투자자의 신청물량에서 선배정 물량을 차감한 잔여물량이 있는 경우에 한합니다. 만약 위에 따른 배정 후 잔여주식이 있는 경우, 대표주관회사의 내부기준(대표주관회사가 복수인 경우, 대표주관회사간 협의를 포함한다)에 따라 배정합니다.「증권 인수업무 등에 관한 규정」제9조제14항에 의거, 대표주관회사가 의무보유를 확약한 일반기관투자자에게 배정한 공모주식 수량이 「증권 인수업무 등에 관한 규정」 제1항제7호가목에서 정한 의무배정 수량에 미달하는 경우, 대표주관회사는 「증권 인수업무 등에 관한 규정」 제9조제14항 각 호에 따라 발행회사의 주식을 취득하여 상장일부터 6개월 이상의 기간 동안 보유합니다. 다만, 의무보유를 확약하고 공모주식을 배정받은 일반기관투자자가 청약을 하지 아니하거나 청약 후 주금을 납입하지 아니하여 의무보유를 확약한 일반기관투자자에게 배정한 공모주식 수량이 「증권 인수업무 등에 관한 규정」 제1항제7호가목에서 정한 의무배정 수량에 미달하는 경우에는 그러하지 아니합니다.

【증권 인수업무 등에 관한 규정】
제9조(주식의 배정)⑦ 대표주관회사가 제1항제4호 및 제2항제3호·제6호가목에 따라 고위험고수익투자신탁등에 공모주식을 배정함에 있어 수요예측에 참여하여 제출한 매입 희망가격이 공모가격 이상이고, 의무보유확약기간이 동일한 경우 고위험고수익투자신탁등별 배정 수량은 다음 각 호의 어느 하나에 해당하는 방법으로 하여야 하며, 배정금액이 해당 투자신탁 자산총액의 100분의 20(공모의 방법으로 설정·설립된 고위험고수익투자신탁등은 100분의 10)을 초과하여서는 아니된다. 이 경우 자산총액 및 순자산은 해당 고위험고수익투자신탁등을 운용하는 기관투자자가 제출한 자료를 기준으로 산정한다.1. 수요예측에 참여한 고위험고수익투자신탁등의 순자산의 크기에 비례하여 결정하는 방법2. 제1호의 방법에 따라 결정된 수량에 공모의 방법으로 설립된 고위험고수익투자신탁등은 110%의 가중치를, 사모의 방법으로 설립된 고위험고수익투자신탁등(투자일임재산 및 신탁재산을 포함한다)은 100%의 가중치를 부여하여 조정수량을 산출한 후, 해당 조정수량의 크기에 비례하여 결정하는 방법⑧ 대표주관회사가 제1항제5호, 제2항4호·제6호나목에 따라 벤처기업투자신탁에 공모주식을 배정함에 있어 수요예측에 참여하여 제출한 매입 희망가격이 공모가격 이상이고,의무보유확약기간이 동일한 경우 벤처기업투자신탁별 배정 수량은 다음 각 호의 어느 하나에 해당하는 방법으로 하여야 하며, 배정금액이 해당 투자신탁 자산총액의 100분의 10을 초과하여서는 아니된다. 이 경우 자산총액 및 순자산은 해당 벤처기업투자신탁을 운용하는 기관투자자가 제출한 자료를 기준으로 산정한다.1. 수요예측에 참여한 벤처기업투자신탁의 순자산의 크기에 비례하여 결정하는 방법2. 제1호의 방법에 따라 결정된 수량에 공모의 방법으로 설립된 벤처기업투자신탁은 110%의 가중치를, 사모의 방법으로 설립된 벤처기업투자신탁은 100%의 가중치를 부여하여 조정수량을 산출한 후, 해당 조정수량의 크기에 비례하여 결정하는 방법제5조의3(허수성 수요예측등 참여 금지)① 금융투자업규정 제4-19조제8호에서 "협회가 정하는 바"란 다음 각 호의 어느 하나의 방법을 말한다.1. 기관투자자가 수요예측등에 고유재산으로 참여하는 경우에는 자기자본을, 위탁재산으로 참여하는 경우에는 수요예측등 참여 건별로 수요예측등에 참여하는 개별 위탁재산들의 자산총액의 합계액을 주금납입능력으로 정하고 이를 주관회사(명칭의 여하에 불문하고 수요예측등을 행하는 금융투자회사를 말한다. 이하 이 조에서 같다)가 확인하는 방법. 이 경우 고유재산의 자기자본은 직전 분기말(해당 자료가 없는 경우, 그 전 분기말로 한다) 개별재무제표상의 금액으로 하고, 위탁재산들의 자산총액은 수요예측 참여일전 3개월간(위탁재산의 설정 또는 설립일로부터 3개월이 경과하지 않은 경우에는 설정 또는 설립일로부터 수요예측등 참여일전까지)의 일평균 평가액으로 한다.2. 주관회사가 대표이사(외국 금융투자회사의 지점, 그 밖의 영업소의 경우 지점장 등 국내대표자를 말한다. 이하 이 조에서 같다) 또는 준법감시인의 사전 승인을 받아 자체적으로 기관투자자의 주금납입능력을 확인하기 위한 내부규정 또는 지침을 마련하고 이에 따라 주금납입능력을 확인하는 방법④ 기업공개를 위한 수요예측등에 참여하는 기관투자자는 수요예측등 참여금액(기관투자자가 수요예측등에 참여하여 주관회사에 제출한 매입희망 물량과 가격을 곱한 금액으로 하되, 기관투자자가 수요예측등에 참여하여 매입 희망가격을 제출하지 아니하는 경우에는 매입희망 물량에 공모희망 가격 상단을 곱한 금액으로 한다. 이하 같다)이 제1항의 주금납입능력을 초과하여서는 아니 된다.

(11) 수요예측 대상 주식의 배정결과 통보① 대표주관회사는 최종 결정된 확정공모가액을 대신증권㈜ 홈페이지(www.daishin.com)에 게시합니다.② 기관별 배정물량은 수요예측 참여기관이 개별적으로 대신증권㈜ 홈페이지(www.daishin.com → 인터넷뱅킹 → 청약 → IPO → 배정결과 조회 및 청약)에 접속한 후 배정물량을 직접 확인하여야 하며, 이를 개별통보에 갈음합니다.

(12) 기타 수요예측실시에 관한 유의사항① 수요예측에 참가하지 않았거나, 수요예측에 참여하였으나 배정받지 못한 경우에도 공모가액으로 배정받기를 희망하는 기관투자자(고위험고수익투자신탁등, 벤처기업투자신탁 포함)등은 대표주관회사에 미리 청약의 의사를 표시하고 청약일에 추가 청약할 수 있습니다. 다만 수요예측에서 배정된 수량에 대한 청약이 모두 완료되는 경우에는 배정받을 수 없습니다.② 상기와 같은 기관투자자에 대한 추가 청약 후 잔여물량이 있을 경우에는 이를 일반청약자 배정 물량에 합산하여 배정할 수 있습니다.③ 수요예측 참여시 참가신청서를 허위로 작성 또는 제출된 참가신청서를 임의 변경하거나 허위자료를 제출하는 자는 참여자체를 무효로 합니다.④ 상기 배정의 결과 불가피한 상황이 발생하여 배정이 원활하지 못할 경우 대표주관회사가 판단하여 배정에 대한 기준을 변경할 수 있습니다.

4. 모집 또는 매출절차 등에 관한 사항

가. 모집 또는 매출 조건

항목내용
모집 또는 매출주식의 수기명식 보통주 2,500,000주
주당 모집가액 또는 매출가액예정가액10,700 원
확정가액주1)
모집총액 또는 매출총액예정가액26,750,000,000 원
확정가액-
청약 단위주2)
청약기일주3)우리사주조합개시일2026년 10월 01일(목)
종료일2026년 10월 01일(목)
기관투자자(고위험고수익투자신탁등 포함)개시일2026년 10월 01일(목)
종료일2026년 10월 02일(금)
일반투자자개시일2026년 10월 01일(목)
종료일2026년 10월 02일(금)
청약증거금주4)우리사주조합100%
기관투자자(고위험고수익투자신탁등 포함)0%
일반투자자50%
납입기일2026년 10월 07일(수)
주1)주당 모집 및 매출가액 :대표주관회사인 대신증권㈜와 발행회사인 멜콘㈜가 협의하여 제시한 희망공모가액 중 최저가액입니다. 청약일 전 대표주관회사인 대신증권㈜가 수요예측을 실시하며, 동 수요예측 결과를 감안하여 대표주관회사인 대신증권㈜와 멜콘㈜가 협의한 후 주당 확정공모가액을 최종 결정할 예정입니다.
주2)청약단위 : ① 우리사주조합 및 기관투자자(고위험고수익투자신탁등, 벤처기업투자신탁 포함)의 청약단위는 1주로 합니다. ② 일반청약자는 대표주관회사인 대신증권㈜의 본ㆍ지점에서 청약이 가능합니다. 청약단위는 아래 "다. 청약방법 - (5) 일반청약자의 청약단위"를 참조해 주시기 바라며, 기타사항은 투명하고 공정하게 정하여 공시한 방법에 의합니다. ③ 기관투자자의 청약은 수요예측에 참여하여 물량을 배정받은 수량 단위로 하며, 청약 미달을 고려하여 추가 청약을 하고자 하는 기관투자자는 "각 기관별로 법령 등에 의한 투자한도 잔액을 확정공모가액으로 나눈 주식수"와 수요예측 최고 참여한도 중 작은 주식수로 하여 1주 단위로 추가 청약할 수 있습니다. 세부적인 내용은「제1부 모집 또는 매출에 관한 사항」-「Ⅰ. 모집 또는 매출에 관한 일반사항」-「3. 공모가격 결정방법」-「다. 수요예측에 관한 사항」-「(10) 대표주관회사의 수요예측 기준, 절차 및 배정방법」부분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④ 일반청약자의 청약자격 및 배정기준은「제1부 모집 또는 매출에 관한 사항」-「Ⅰ. 모집 또는 매출에 관한 일반 사항」-「4. 모집 또는 매출절차 등에 관한 사항」-「다. 청약에 관한 사항」및「라. 청약결과 배정방법」부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주3)청약기일 :우리사주조합, 기관투자자의 청약과 일반청약자 청약은 동일한 날에 실시됨에 유의하시기 바라며, 기관투자자, 일반청약자의 청약 후 최종 미청약 물량에 대해 인수하고자 하는 기관투자자(고위험고수익투자신탁등 포함)의 경우 납입 이전 추가로 청약을 할 수 있습니다.※ 상기의 일정은 효력발생일의 변경 및 회사 상황, 주식시장 상황에 따라 변경될 수 있음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주4)청약증거금 : ① 우리사주조합 청약증거금은 청약금액의 100%로 합니다.② 기관투자자는 청약증거금이 없습니다.③ 일반청약자 청약증거금은 청약금액의 50%로 합니다.④ 우리사주조합 및 일반청약자의 청약증거금은 주금납입기일(2026년 10월 07일)에 주금납입금으로 대체하되, 청약증거금이 납입주금에 미달하여 주금납입기일까지 당해 청약자로부터 그 미달금액을 받지 못한 때에는 미달금액에 해당하는 배정주식은 총액인수계약서에서 정하는 바에 따라 인수인이 자기계산으로 인수하며, 초과 청약증거금이 있는 경우 이를 환불일(2026년 10월 07일)에 반환합니다. 이 경우 청약증거금은 무이자로 합니다.⑤ 기관투자자는 금번 공모에 있어 청약증거금이 면제되는 바, 청약하여 배정받은 물량의 100%에 해당하는 금액을 납입일인 2026년 10월 07일 08:00 ~ 13:00(한국시간 기준) 사이에 대표주관회사인 대신증권㈜에 납입하여야 하며, 동 납입 금액은 주금납입기일에 주금납입금으로 대체됩니다. 한편, 동 납입금액이 기관투자자가 청약하여 배정받는 주식의 납입금액에 미달할 경우에는 인수회사가 그 미달 금액에 해당하는 주식을 총액인수계약서에서 정하는 바에 따라 자기계산으로 인수합니다.
주5)청약취급처 :① 우리사주조합 : 대신증권㈜ 본ㆍ지점② 기관투자자 : 대신증권㈜ 본ㆍ지점③ 일반청약자 : 대신증권㈜ 본ㆍ지점④ 일반청약자는 각 청약사무취급처에 개설된 계좌에 동시에 청약하는 중복청약 및 하나의 청약사무취급처에 개설된 복수의 계좌를 이용하는 이중청약을 할 수 없으며, 일반청약자가 중복청약을 하는 경우 청약 수량과 관계없이 가장 먼저 접수된 청약만을 유효한 것으로 인정하며, 이중청약을 하는 경우에는 그 전부를 청약하지 않은 것으로 간주하오니, 이 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중복청약의 적격청약 기준은 아래와 같습니다. 순서 중복청약의 적격청약 기준 1 청약시간 순으로 가장 우선한 청약 2 (청약 시간이 동일한 경우. 청약 시간을 확인할 수 없는 경우를 포함한다) 일반청약자의 청약금액이 큰 인수회사의 청약 3 (청약 시간 및 일반청약자의 청약금액이 동일한 경우) 청약 건수가 가장 적은 인수회사의 청약 증권금융회사는 중복청약의 적격청약 기준에 부합되지 않는 나머지 청약을 부적격한 청약으로 판단하여, 대표주관사에 청약 마감일 다음날까지 통보하여야 하며 대표주관사는 증권금융회사로부터 부적격한 청약으로 통보받은 청약에 대해서 공모주식을 배정하지 아니하여야 합니다. 또한 해당 청약증거금의 반환은 증권금융회사의 통보 이후에 진행되어야 합니다.
주6)분산요건 미 충족 시 청약증거금이 납입주금에 초과하였으나「코스닥시장 상장규정」 제28조제1항제1호에 의한 "주식분산요건"의 미충족사유 발생 시 대표주관회사는 발행회사와 협의를 통하여 주식분산요건을 충족하기 위한 추가 신주 공모여부를 결정합니다. 또한 청약증거금이 납입주금에 미달하고 "주식분산요건"의 미충족사유 발생 시 대표주관회사는 발행회사와 협의를 통하여 재공모 및 신규상장 취소 여부를 결정합니다. 청약 이후 분산요건 미충족으로 신규상장을 못할 경우, 경과이자는 청약자에게 반환되지 않으며, 상기의 사유로 추가적인 신주 공모의 가능성과 신규상장 취소의 가능성은 존재함을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나. 모집 또는 매출의 절차

(1) 공모의 일자 및 방법

구분일자공고방법
수요예측 안내공고2026년 09월 16일(수)인터넷 공고 주1)
모집가액 확정공고2026년 09월 29일(화)인터넷 공고 주2)
청약공고2026년 10월 01일(목)인터넷 공고 주2)
배정공고2026년 10월 07일(수)인터넷 공고 주3)
주1)수요예측 안내공고는 2026년 09월 16일 대표주관회사인 대신증권㈜의 홈페이지(www.daishin.com)에 게시함으로써 개별 통지에 갈음합니다.
주2)모집가액 확정공고는 2026년 09월 29일 대표주관회사 대신증권㈜의 홈페이지(www.daishin.com)에 게시함으로써 개별통지에 갈음하며, 청약공고는 2026년 10월 01일 멜콘㈜ 홈페이지 (https://melcon.co.kr/) 및 대표주관회사인 대신증권㈜의 홈페이지(www.daishin.com)에 게시함으로써 개별통지에 갈음합니다.
주3)일반청약자에 대한 배정공고는 2026년 10월 07일 대표주관회사인 대신증권㈜의 홈페이지(www.daishin.com)에 게시함으로써 개별통지에 갈음합니다.
주4)일반청약자의 경우 청약증거금이 배정금액에 미달하는 경우 동 미달금액에 대하여 납입일(2026년 10월 07일)에 청약처를 통하여 추가납입을 하여야 합니다. 그렇지 않은 경우 청약증거금에 해당하는 수량만 배정받게 됩니다. 단, 「증권 인수업무 등에 관한 규정」 제9조제11항 개정에 따라, 균등방식배정 진행과정에서 1차 균등배정 이후 균등배정자에 대한 추가납입이 필요할 경우, 추가납입의 기한 및 추가납입 미이행 물량의 처리 방식에 대해서는 각 청약취급처인 인수회사별로 달리 정할 수 있습니다.한편, 금번 공모의 경우 일반청약자가 각 청약사무취급처에 개설된 계좌에 동시에 청약하는 중복청약 및 하나의 청약사무취급처에 개설된 복수의 계좌를 이용하는 이중청약을 할 수 없으며, 일반청약자가 중복청약을 하는 경우 청약 수량과 관계없이 가장 먼저 접수된 청약만을 유효한 것으로 인정하며, 이중청약을 하는 경우에는 그 전부를 청약하지 않은 것으로 간주하오니, 이 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중복청약의 적격청약 기준은 아래와 같습니다. 순서 중복청약의 적격청약 기준 1 청약시간 순으로 가장 우선한 청약 2 (청약 시간이 동일한 경우. 청약 시간을 확인할 수 없는 경우를 포함한다) 일반청약자의 청약금액이 큰 인수회사의 청약 3 (청약 시간 및 일반청약자의 청약금액이 동일한 경우) 청약 건수가 가장 적은 인수회사의 청약 4 (청약 시간, 일반청약자의 청약금액, 인수회사의 청약 건수가 동일한 경우)증권신고서 상 인수인 순으로 가장 우선한 청약 증권금융회사는 중복청약의 적격청약 기준에 부합되지 않는 나머지 청약을 부적격한 청약으로 판단하여, 대표주관사에 청약 마감일 다음날까지 통보하여야 하며 대표주관사는 증권금융회사로부터 부적격한 청약으로 통보받은 청약에 대해서 공모주식을 배정하지 아니하여야 합니다. 또한 해당 청약증거금의 반환은 증권금융회사의 통보 이후에 진행되어야 합니다.
주5)상기 일정은 추후 공모 및 상장 일정에 따라서 변동될 수 있음을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2) 수요예측에 관한 사항「I. 모집 또는 매출에 관한 일반사항 - 3. 공모가격 결정방법 - 다. 수요예측에 관한 사항」부분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다. 청약에 관한 사항 (1) 청약의 개요모든 청약자는「금융실명거래 및 비밀보장에 관한 법률」에 의한 실명자이어야 하며, 해당 청약사무취급처에 소정의 주식청약서를 청약증거금(단, 기관투자자의 경우 청약증거금이 면제됨)과 함께 제출하여야 합니다. (2) 우리사주조합의 청약우리사주조합의 청약은 청약증거금률이 100%로, 대표주관회사인 대신증권㈜에 우리사주조합장 명의로 합니다.※ 청약사무취급처 : 대신증권㈜ 본ㆍ지점 (3) 일반청약자의 청약일반청약자 청약은 해당 청약사무취급처에서 사전에 정하여 공시하는 청약방법에 따라 청약기간에 소정의 주식 청약서를 작성하여 청약증거금과 함께 이를 해당 청약사무취급처에 제출하여야 합니다. 한 청약사무취급처 내에서의 이중청약은 불가능합니다.2021년 6월 20일 이후 증권신고서 제출분부터 중복청약이 금지 되었습니다. 즉, 일반청약자는 각 청약사무취급처에 개설된 계좌에 동시에 청약하는 중복청약 및 하나의 청약사무취급처에 개설된 복수의 계좌를 이용하는 이중청약을 할 수 없으며, 일반청약자가 중복청약을 하는 경우 청약 수량과 관계없이 가장 먼저 접수된 청약만을 유효한 것으로 인정하며, 이중청약을 하는 경우에는 그 전부를 청약하지 않은 것으로 간주하오니, 이 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청약사무취급처: 대신증권㈜ 본ㆍ지점 (4) 일반청약자의 청약 자격일반청약자의 청약자격은 증권신고서 작성 기준일 현재 아래와 같으며, 동 사항은 향후 변경 될 수 있습니다. 청약자격이 변경되는 경우 인수인의 홈페이지를 통하여 고지하도록 하겠습니다.

구분중복여부 확인기준 식별정보
개인(내국인 및 재외국민)주민등록번호
법인 등사업자등록번호, 고유번호
외국인외국인등록번호
금융투자업규정 제6-1조제14호 각 목의 식별수단(비거주자로서 외국인등록번호가 없는 경우에 한한다)
국내거소신고번호(외국국적동포로서 외국인등록번호가 없는 경우에 한한다)
[대신증권㈜의 일반청약자 및 우대청약자 청약자격]
구분내용
청약자격오프라인 청약 - 청약기간 내 정상 계좌 보유중인 고객 중 프라임(정기등급) 이상(프라임 등급(정기등급) : 직전 분기 자산 평잔 1천만원 이상* 오프라인 청약 : 영업점 내방 및 유선청약 온라인 청약 - 청약개시일 현재 계좌 보유중인 모든 고객 * 온라인 청약 : 홈페이지, HTS, MTS, ARS
청약한도우대기준청약 한도 자격 요건 우대(200%) - 온라인청약 우대(300%) - 고객등급 UHNW*리테일 개인/법인 대상*온라인매체(ARS포함)
유의사항(온/오프라인 동일)청약기간 내 정상 계좌 보유하고 있는 고객에 한하여 청약 가능
청약수수료구분 HNW/UHNW FF/패밀리/프라임/클래식 오프라인(지점/고객센터) 면제 3,000원 온라인(HTS/MTS/홈페이지/ARS) 2,000원 기타사항 - 공모주 미배정 고객 청약수수료 면제 - 법인고객 청약수수료 면제
주1)고객 정기등급 산출 방법(연4회) - 3월, 6월, 9월, 12월 매월 말일 기준으로 평가하여 다음달 첫 영업일부터 적용
주2)고객등급 UHNW는 직전 분기 자산 평잔 10억원 이상 리테일 개인/법인 고객
주3)일반청약자의 청약시 "추가납입"에 대한 선택이 필요합니다.
주4)대신증권을 통하여 청약에 참여하는 일반투자자는 청약 참여 당시, 균등배정 및 비례배정으로 인한 추가납입 의사에 대한 동의를 구합니다. 추가납입 동의 시, 균등배정 물량 내에서 추가납입이 필요한 상황이 발생한 경우 추가납입 의사에 동의한 일반청약자에 한하여 별도의 안내를 하고 있습니다. 해당 안내에 따라 추가납입에 해당하는 금액을 예치하는 경우 해당 수량을 배정받을 수 있으며, 균등배정으로 인한 추가납입은 청약종료일 익영업일 17시에 순차적으로 자동출금 처리됩니다.균등배정 수량 내 추가납입을 진행함에도 불구하고 미청약주식이 발생하는 경우, 동 미청약물량은 비례배정 수량에 합산하여 재배정하며, 비례방식 배정 후에도 미청약물량이 발생하는 경우(일반청약자의 청약증거금이 배정수량(금액)에 미달하는 경우)에는 일반청약자들의 청약증거금까지 배정하고 동 미청약물량은 주식총액인수계약서에 따라 타 청약자 유형군에 배정하거나 대표주관회사 자기계산으로 인수합니다.

(5) 일반청약자의 청약한도 및 청약단위 ① 일반투자자는 대표주관회사인 대신증권㈜의 본ㆍ지점에서 청약이 가능합니다.

② 대신증권㈜의 1인당 청약한도, 청약단위는 아래와 같으며, 기타사항은 대신증권㈜가 투명하고 공정하게 정하여 공시한 방법에 의합니다. 단, 청약단위와 상이한 청약수량은 그 청약수량 하위의 청약단위로 청약한 것으로 간주합니다.

[대신증권㈜의 일반청약자 배정물량, 청약한도 및 청약증거금률]
구분일반청약자 배정물량최고청약한도청약증거금률
대신증권㈜625,000 주 ~750,000 주60,000 주 ~ 75,000 주50%
주1)대신증권㈜의 일반청약자 청약한도는 청약자격별로 상이합니다.□ 우대그룹의 청약한도 : 60,000 주 ~ 75,000 주(300%) 40,000 주 ~ 50,000 주(200%)□ 일반그룹의 청약한도 : 20,000 주 ~ 25,000 주(100%)
주2)대신증권㈜의 일반청약자 청약증거금률은 50%입니다.청약자격의 기준에 관한 사항은 「제1부 모집 또는 매출에 관한 사항 - 4. 모집 또는 매출절차 등에 관한 사항 - 다. 청약에 관한 사항 - (4) 일반청약자의 청약 자격」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대신증권㈜의 일반청약자의 청약단위]
청약주식수청약단위
10주 이상 ~ 100주 이하10주
100주 초과 ~ 500주 이하50주
500주 초과 ~ 1,000주 이하100주
1,000주 초과 ~ 5,000주 이하200주
5,000주 초과500주

(6) 기관투자자(고위험고수익투자신탁등 포함)의 청약① 대신증권㈜를 통하여 수요예측에 참여한 국내 및 해외 기관투자자 :수요예측에 참가하여 배정 받은 주식에 대한 청약은 청약일인 2026년 10월 01일(목), 10월 02일(금) 08:00~16:00 (한국시간 기준)에 대표주관회사인 대신증권㈜이 정하는 소정의 주식청약서(청약증거금률 0%)를 작성하여 대신증권㈜ 본ㆍ지점에서 청약하거나, 대신증권㈜ 홈페이지(http://www.daishin.com)를 통해 청약하여야 하며, 동 청약 주식에 해당하는 주금을 납입일인 2026년 10월 07일(수) 08:00 ~ 13:00 (한국시간 기준)에 대신증권㈜ 의 본ㆍ지점에 납입해야 합니다.※ 국내 기관투자자 및 해외 기관투자자는 납입일에 배정된 금액의 1.0%에 해당하는청약수수료를 입금하여야 합니다. 청약수수료를 입금하지 않는 경우 미납입으로 간주될 수 있으니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7) 기관투자자의 추가 청약수요예측에 참가한 기관투자자 중 기관투자자의 청약 미달을 고려하여 수요예측 결과 배정받은 물량을 초과하여 청약하고자 하는 기관투자자는 전체 기관투자자 배정 물량 범위 내에서 추가 청약이 가능합니다.수요예측에 참여하지 않았거나, 수요예측에 참여하였으나 배정받지 못한 경우에도 공모가액으로 배정을 받기를 희망하는 기관투자자는 대표주관회사에 미리 청약의사를 표시하고 청약일에 추가 청약할 수 있습니다. 다만, 수요예측에서 배정된 수량이 모두 청약된 경우에는 배정받을 수 없습니다.또한, 청약일 종료 후 미청약된 물량에 대해서 납입일 전까지 기관투자자는 추가로 청약을 할 수 있으며, 추가 청약된 물량의 배정은 대표주관회사가 자율적으로 결정하여 배정합니다. (8) 청약이 제한되는 자아래「증권 인수업무 등에 관한 규정」제9조제4항 각호의 1에 해당하는 자가 청약을한 경우에는 그 전부를 청약하지 아니한 것으로 보아 배정하지 아니합니다. 다만, 「증권 인수업무 등에 관한 규정」제9조제4항제4호 및 제5호에 해당하는 자가 배정받은 주식에 대해 6개월 이상의 의무보유를 확약하거나 제5호의 창업투자회사등이 일반청약자의 자격으로 청약하는 경우에는 그러하지 아니합니다.

[증권 인수업무 등에 관한 규정]
제9조(주식의배정)④ 제1항에 불구하고 기업공개를 위한 공모주식을 배정함에 있어 대표주관회사는 다음 각 호의 어느 하나에 해당하는 자에게 공모주식을 배정하여서는 아니 된다. 다만, 제5호에 해당하는 자가 배정받은 주식에 대해 6개월 이상의 의무보유를 확약하거나 제5호의 창업투자회사등이 일반청약자의 자격으로 청약하는 경우에는 그러하지 아니하다.1. 인수회사 및 인수회사의 이해관계인. 다만, 제9조의2제1항에 따라 위탁재산으로 청약하는 집합투자회사, 투자일임회사, 신탁회사(이하 "집합투자회사등"이라 한다)는 인수회사 및 인수회사의 이해관계인으로 보지 아니한다.2. 발행회사의 이해관계인. 다만, 제2조제9호의 가목 및 라목의 임원을 제외한다.3. 해당 공모와 관련하여 발행회사 또는 인수회사에 용역을 제공하는 등 중대한 이해관계가 있는 자4. 자신이 대표주관업무를 수행한 발행회사(해당 발행회사가 발행한 주권의 신규 상장일이 이번 기업공개를 위한 공모주식의 배정일부터 과거 1년이내인 회사를 말한다)의 기업공개를 위하여 금융위원회에 제출된 증권신고서의 "주주에 관한 사항"에 주주로 기재된 주요주주에 해당하는 기관투자자 및 창업투자회사등5. 대표주관회사와 거래실적이 없고 대표주관회사가 실재성을 파악하기 어려운 외국기업. 다만, 외국기업이 공시된 재무제표 등 신뢰할 만한 자료를 대표주관회사에 제출하여 해외에서 제2조제8호가목부터 마목에 준하는 업무를 영위하고 있다는 사실을 대표주관회사가 확인할 수 있는 경우에는 제외한다.

(9) 기타본 증권신고서는 금융감독원에서 심사하는 과정에서 정정요구 등 조치를 취할 수 있으며, 만약 정정요구 등이 발생할 경우에는 동 증권신고서에 기재된 일정이 변경될 수 있습니다. 본 증권신고서의 효력발생은 정부가 증권신고서의 기재사항이 진실 또는 정확하다는 것을 인정하거나, 이 증권의 가치를 보증 또는 승인한 것이 아니므로 본 증권 투자에 대한 책임은 전적으로 주주 및 투자자에게 귀속됩니다.

라. 청약결과 배정방법(1) 공모주식 배정비율① 우리사주조합: 총 공모주식의 2.0%(50,000주)를 우선배정합니다.② 기관투자자(고위험고수익투자신탁, 벤처기업투자신탁 포함) : 총 공모주식의 68% ~ 73% (1,700,000주 ~ 1,825,000주)를 배정합니다.③ 일반청약자 : 총 공모주식의 25.00% ~ 30.00% (625,000주 ~ 750,000주)를 배정합니다.④ 상기 ①, ②, ③항의 청약자 유형군에 따른 배정 비율은 기관투자자에 대한 수요예측 결과에 따라 청약일 전에 변경될 수 있습니다. 한편, 상기 청약자 유형군에 따른 배정분 중 청약미달 잔여주식이 있는 경우에는 이를 청약주식수에 비례하여 초과청약이 있는 다른 항의 배정분에 합산하여 배정할 수 있습니다.⑤ 단, 대표주관회사 및 대표주관회사의 이해관계인(단,「증권 인수업무 등에 관한 규정」 제9조의2제1항에 따라 위탁재산으로 청약하는 집합투자회사, 투자일임회사, 신탁회사는 인수회사 및 인수회사의 이해관계인으로 보지 아니한다), 발행회사의 이해관계인(단, 동 규정 제2조제9호의 가목 및 라목의 임원을 제외) 및 기타 금번 공모와 관련하여 발행회사에 용역을 제공하거나 중대한 이해관계가 있는 자는 배정 대상에서 제외됩니다.⑥「증권 인수업무 등에 관한 규정」제9조 제1항 제3호에 따라 일반청약자에 전체 공모주식의 25% 이상을 배정합니다. 「증권 인수업무 등에 관한 규정」 제9조 제1항 제6호에 의거하여 일반청약자에게 공모주식 25%인 625,000주에 우리사주조합 청약 결과에 따른 우리사주조합 미청약 잔여주식의 일부 또는 전부(최대 공모주식의 5%, 125,000주)를 합하여 일반청약자에게 배정할 수 있습니다.⑦「증권 인수업무 등에 관한 규정」제9조제1항제4호에 의거 기관투자자 중 15일 이상 의무보유를 확약한 고위험고수익투자신탁등에 공모주식의 10% 이상을 배정합니다.⑧「증권 인수업무 등에 관한 규정」제9조제1항제5호에 의거 기관투자자 벤처기업투자신탁에 공모주식의 30%이상을 배정합니다.⑨ 「증권 인수업무 등에 관한 규정」제9조제1항제7호에 의거 「증권 인수업무 등에 관한 규정」제9조제1항 제1호부터 제6호에 따른 배정 후 잔여주식은 다음 각 목에 따라 일반기관투자자에게 배정합니다.가. 일반기관투자자 잠재 배정물량(수요예측등을 실시한 날부터 청약일 전일까지의 기간 중 산정한 일반기관투자자에 대한 공모주식 배정 예상물량으로서 공모물량에서 일반기관투자자 이외의 자에게 배정할 물량을 차감하여 산정한다. 이하 같다)의 40% 이상을 의무보유를 확약한 일반기관투자자에게 선배정나. 선배정 후 일반기관투자자 잠재 배정물량의 잔여주식을 선배정을 받은 자를 포함하여 일반기관투자자에게 후배정. 이 경우 선배정을 받은 자에 대한 배정은 해당 투자자의 신청물량에서 선배정 물량을 차감한 잔여물량이 있는 경우에 한함다. 가목 및 나목에 따른 배정 후 잔여주식이 있는 경우, 대표주관회사의 내부기준(대표주관회사가 복수인 경우, 대표주관회사간 협의를 포함한다)에 따라 배정⑩ 「증권 인수업무 등에 관한 규정」제9조제14항에 의거, 대표주관회사가 의무보유를 확약한 일반기관투자자에게 배정한 공모주식 수량이 「증권 인수업무 등에 관한 규정」 제1항제7호가목에서 정한 의무배정 수량에 미달하는 경우, 대표주관회사는 「증권 인수업무 등에 관한 규정」 제9조제14항 각 호에 따라 발행회사의 주식을 취득하여 상장일부터 6개월 이상의 기간 동안 보유합니다. 다만, 의무보유를 확약하고 공모주식을 배정받은 일반기관투자자가 청약을 하지 아니하거나 청약 후 주금을 납입하지 아니하여 의무보유를 확약한 일반기관투자자에게 배정한 공모주식 수량이 「증권 인수업무 등에 관한 규정」 제1항제7호가목에서 정한 의무배정 수량에 미달하는 경우에는 그러하지 아니합니다.⑪ 다만 대표주관회사는 수요예측 또는 청약 경쟁률, 기관투자자의 투자성향 및 신뢰도 등을 고려하여 고위험고수익투자신탁등 및 벤처기업투자신탁에 대한 배정비율을 달리할 수 있습니다.

(2) 배정 방법청약 결과 공모주식의 배정은 수요예측 결과 결정된 확정공모가액으로 대표주관회사인 대신증권㈜와 발행회사인 멜콘㈜가 사전에 총액인수계약서 상에서 약정한 배정기준에 의거 다음과 같이 배정합니다.① 우리사주조합의 청약에 대해서는 배정주식수 내에서 청약한 주식수대로 배정합니다.② 기관투자자의 청약에 대한 배정은 수요예측에 참여하여 배정받은 수량 범위 내에서 우선 배정하되, 추가 청약에 대한 배정은 대표주관회사가 자율적으로 결정하여 배정합니다.③「증권 인수업무 등에 관한 규정」 제9조제11항에 의거하여 일반청약자에게 배정하는 전체수량(동 규정 제9조제1항제6호에 따른 배정수량을 포함한다)의 50% 이상을 최소 청약증거금 이상을 납입한 모든 일반청약자에게 동등한 배정기회를 부여하는 방식(이하 "균등방식 배정"이라 한다)으로 배정하여야 하며 나머지를 청약수량에 비례하여 배정(이하 "비례방식 배정"이라 한다)합니다.

④ 따라서 금번 IPO는 일반청약자에게 625,000주 이상 750,000주 이하를 배정할 예정이며, 균등방식 배정 예정물량은 312,500주 이상 375,000주 이하입니다.⑤ 일반청약자의 청약방식은 균등방식 배정과 비례방식 배정을 선택하게 하지 않고, 양 방식의 청약을 일괄하여 받는 방식인 '일괄청약방식'입니다. 따라서 일반청약자가비례방식으로 배정을 받고자 하는 수량을 청약하면 자동으로 균등방식 배정의 청약자로 인정됩니다.⑥ 일괄청약자에 대한 배정은 청약에 참여한 일반청약자 전원에게 균등방식 배정물량을 동일하게 배정하고, 나머지 물량을 추첨 등 합리적인 방식을 통하여 배정합니다. 단, 이 경우 몫은 동일하게 배정하되 나머지를 추첨 등 합리적인 방식을 통하여 배정하므로 청약자간 배정에 차이가 발생할 수 있으며 '균등 배정'이 '동일 수량'을 의미하지 않습니다. 아울러 추첨의 경우 우리사주조합 미청약 잔여주식 배정 등으로 균등방식 배정물량이 당첨자 수로 나누어 떨어지지 않는 경우, 동 나머지를 추가 추첨 등 합리적인 방식을 통하여 배정하므로 동일 수량을 의미하지 않습니다. 다만, 개별 청약자의 청약 주식수가 배정수량보다 작은 경우 청약 주식수까지 배정됩니다. 또한, 총 청약건수가 균등방식 배정주식수를 초과하는 경우, 전체고객 대상으로 무작위 추첨 배정하며, 이에 따라 균등배정으로 1주도 배정받지 못하는 경우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⑦ 균등방식 배정 이후 일반청약자 비례방식 배정 수량은, 균등방식 배정 후 잔여 청약증거금 기준으로 비례하여 안분배정하며, 배정결과 발생하는 1주 미만의 단수주는5사6입, 6사7입 등의 원칙에 따라 잔여주를 최소화되도록 배정합니다. 다만, 개별 청약자의 청약 주식수가 배정수량보다 작은 경우 청약 주식수까지 배정됩니다. 비례방식 배정 후 잔여주식이 발생하는 경우 청약을 받은 대표주관회사가 자기계산으로 이를 인수하거나, 소수점이 높은 청약단위 순으로 추첨 등 합리적인 방식을 통하여 재배정합니다.⑧ 일반투자자(청약자)의 청약증거금이 배정수량(금액)에 미달하는 경우 일반투자자(청약자)는 동 미달금액을 배정일에 추가납입하여야 하며, 그렇지 않은 경우 청약증거금에 해당하는 수량만 배정받게 됩니다. 추가납입 이후 미청약주식이 발생할 경우에는 동 미청약주식은 주식총액인수계약서에 따라 타 청약자 유형군에 배정하거나 자기의 계산으로 대표주관회사가 인수합니다.⑨ 기관투자자의 청약에 대한 배정은 수요예측 후 배정받은 물량 범위 내에서 우선배정하되, 추가 청약에 대한 배정은 대표주관회사가 자율적으로 결정하여 배정합니다.⑩「증권 인수업무 등에 관한 규정」제9조제4항 각 호(아래)의 어느 하나에 해당하는 자가 청약하는 경우 그 전부를 청약하지 아니한 것으로 보아 배정하지 아니합니다.

1. 인수회사(대표주관회사 포함) 및 인수회사의 이해관계인(「증권 인수업무 등에 관한 규정」제2조제9호의 규정에 따른 이해관계인을 말함. 다만, 제9조의2제1항에 따라 위탁재산으로 청약하는 집합투자회사, 투자일임회사, 신탁회사(이하 "집합투자회사등"이라 한다)는 인수회사 및 인수회사의 이해관계인으로 보지 아니한다.) 2. 발행회사의 이해관계인. 다만, 제2조제9호의 가목 및 라목의 임원을 제외한다. 3. 해당 공모와 관련하여 발행회사 또는 인수회사에 용역을 제공하는 등 중대한 이해관계가 있는 자 4. 주금납입능력을 초과하는 물량 또는 현저히 높거나 낮은 가격을 제시하는 등 수요예측에 참여하여 제시한 매입희망 물량과 가격의 진실성이 낮다고 판단되는 자 5. 자신이 대표주관업무를 수행한 발행회사(해당 발행회사가 발행한 주권의 신규 상장일이 이번 기업공개를 위한 공모주식의 배정일부터 과거 1년이내인 회사를 말한다)의 기업공개를 위하여 금융위원회에 제출된 증권신고서의 "주주에 관한 사항"에 주주로 기재된 주요주주에 해당하는 기관투자자 및 창업투자회사등

(3) 배정결과의 통지 일반청약자에 대한 배정결과 각 청약자에 대한 배정내용 및 초과청약금의 환불 또는 미달청약금에 대한 추가납입은 2026년 10월 07일(수) 대표주관회사인 대신증권㈜의 홈페이지(www.daishin.com)에 게시함으로써 개별통지에 갈음합니다. 기관투자자등의 경우에는 수요예측을 통하여 물량을 배정받은 내역과 청약내역이 다른 경우에 한하여 개별통지합니다.

마. 투자설명서 교부에 관한 사항(1) 투자설명서의 교부 및 청약방법2009년 2월 4일부로 시행된「자본시장과 금융투자업에 관한 법률」제124조에 의거누구든지 증권신고서의 효력이 발생한 증권을 취득하고자 하는자 (전문투자자, 그밖에 아래에서 언급하는 대통령령으로 정하는 자를 제외함)에게 동법 제123조에 적합한 투자설명서를 미리 교부하지 아니하면 그 증권을 취득하게 하거나 매도하여서는 안됩니다. 따라서 본 주식에 투자하고자 하는 투자자는 청약전 투자설명서를 교부받아야 합니다. 다만, (i) 동법 제9조 제5항의 전문투자자 / (ii) 동법 시행령 제132조에 규정된, 회계법인, 신용평가업자 등 / (iii) 투자설명서를 받기를 거부한다는 의사를 서면, 전화, 전신, 팩스, 전자우편 및 이와 비슷한 전자통신, 그밖에 금융위가 정하여 고시하는 방법으로 표시한 자는 투자설명서의 교부 없이 청약이 가능합니다. (2) 투자설명서의 교부 방법대표주관회사인 대신증권㈜는 청약자가 실명자임을 확인한 후 투자설명서를 교부하고 투자설명서 교부 사실을 확인한 후 청약을 접수하여야 합니다. 단,「자본시장과 금융투자업에 관한 법률」제124조 및 동법 시행령 제132조에 의해 투자설명서 교부 의무가 면제되는 대상인 전문투자자, 수령거부 의사를 표시한 자, 회계법인, 신용평가업자, 기타 전문가 등은 제외합니다.(가) 본 청약에 참여하고자 하는 투자자는 청약 전 반드시 투자설명서를 교부받은 후 교부확인서에 서명하여야 하며, 투자설명서를 교부받지 않고자 할 경우, 투자설명서 수령거부의사를 서면 등으로 표시하여야 합니다.(나) 투자설명서 교부를 받지 않거나, 수령거부의사를 서면 등으로 표시하지 않을 경우 본 청약에 참여할 수 없습니다.1) 투자설명서의 교부를 원하는 경우

[대신증권㈜ 투자설명서 교부 방법]
구분투자설명서 교부형태
기관투자자「자본시장과 금융투자업에 관한 법률 시행령」제132조에 의해 투자설명서 교부 면제됨
우리사주조합「자본시장과 금융투자업에 관한 법률 시행령」제132조에 의해 투자설명서 교부 면제됨
일반청약자1), 2)와 3)을 병행1) 본 공모의 청약취급처인 대신증권㈜의 본ㆍ지점에서 청약하실 경우에는 서면에 의한 투자설명서를 교부받으실 수 있습니다. 다만, 영업점 내방을 통해 투자설명서를 교부받은 후에는 반드시 투자설명서의 수령 확인서를 제출하셔야 합니다. 투자설명서 교부를 원하지 않는 경우에는 반드시 대신증권㈜본ㆍ지점에 내방하시어, 투자설명서의 교부를 거부한다는 의사를 서면으로 표시하여야 청약이 가능합니다.2) 대신증권㈜ 홈페이지나 HTS에서 교부① CYBOS5 이용시 #2640 청약약관승인신청을 한 후 온라인서비스>공모주청약>4778 공모주 청약으로 청약을 진행하며 전자문서에 의한 투자설명서 교부에 동의하고, 지정한 전자매체에 다운로드 후, 다운로드 사실을 확인해야만 투자설명서가 교부되며 청약이 가능합니다.② 홈페이지 이용시 청약약관승인신청을 한후 인터넷뱅킹>청약>공모주청약신청의 절차로 진행하여 전자문서에 의한 투자설명서 교부에 동의하고, 지정한 전자매체에 다운로드 후, 다운로드 사실을 확인해야만 투자설명서가 교부되며 청약이 가능합니다.3) 대신증권㈜ 본지점에서 이메일로 교부(유선청약시)유선청약은 대신증권㈜ 본지점에 내방하여 유선청약 약정을 하신 고객에게 가능합니다. 유선으로투자설명서 수령ㆍ거부 의사를 나타내야 하며 수령시 대신증권㈜ 이메일로 고객에게 투자설명서를 발송하여 수신확인 후 청약을 진행할 수 있으며 수령거부의 경우에는 대신증권㈜ 직원에게 수령거부의사를 통해 직원이 수령거부에 표시하고 위험고지를 한 후 청약을 진행하실 수 있습니다.

2) 투자설명서의 교부를 원하지 않는 경우「자본시장과 금융투자업에 관한 법률 시행령」제132조 및 「금융투자회사의 영업 및 업무에 관한 규정」 제2-5조제2항에 의거 투자설명서 교부를 원하지 않는 경우에는 반드시 대표주관회사에 투자설명서의 교부를 거부한다는 의사를 서면, 전화, 전신, 팩스, 전자우편 및 이와 비슷한 전자통신, 그밖에 금융위원회가 정하여 고시하는 방법으로 표시하여야 청약이 가능합니다.

(3) 투자설명서 교부 의무의 주체「자본시장과 금융투자업에 관한 법률」에 의거 금번 청약에 대한 투자설명서 교부 의무는 발행회사인 멜콘 주식회사에 있습니다. 다만, 투자설명서 교부의 효율성 제고를 위해 총액인수계약에 따라 실제 투자설명서 교부는 청약취급처인 대표주관회사 대신증권㈜ 본ㆍ지점에서 상기와 같은 방법으로 수행합니다.

「자본시장과 금융투자업에 관한 법률」제124조 (정당한 투자설명서의 사용)① 누구든지 증권신고의 효력이 발생한 증권을 취득하고자 하는 자(전문투자자, 그 밖에 대통령령으로 정하는 자를 제외한다)에게 제123조에 적합한 투자설명서(집합투자증권의경우 투자자가 제123조에 따른 투자설명서의 교부를 별도로 요청하지 아니하는 경우에는 제2항제3호에 따른 간이투자설명서를 말한다. 이하 이 항 및 제132조에서 같다)를 미리 교부하지 아니하면 그 증권을 취득하게 하거나 매도하여서는 아니 된다. 이 경우 투자설명서가 제436조에 따른 전자문서의 방법에 따르는 때에는 다음 각 호의 요건을 모두 충족하는 때에 이를 교부한 것으로 본다.1. 전자문서에 의하여 투자설명서를 받는 것을 전자문서를 받을 자(이하 "전자문서수신자"라 한다)가 동의할 것2. 전자문서수신자가 전자문서를 받을 전자전달매체의 종류와 장소를 지정할 것3. 전자문서수신자가 그 전자문서를 받은 사실이 확인될 것4. 전자문서의 내용이 서면에 의한 투자설명서의 내용과 동일할 것
「자본시장과 금융투자업에 관한 법률 시행령」제132조(투자설명서의 교부가 면제되는 자)법 제124조제1항 각 호 외의 부분 전단에서 "대통령령으로 정하는 자"란 다음 각 호의 어느 하나에 해당하는 자를 말한다.1. 제11조제1항 제1호 다목부터 바목까지 및 같은 항 제2호 각 목의 어느 하나에 해당하는 자1의2. 제11조제2항제2호 및 제3호에 해당하는 자2. 투자설명서를 받기를 거부한다는 의사를 서면, 전화, 전신, 팩스, 전자우편 및 이와 비슷한 전자통신, 그 밖에 금융위원회가 정하여 고시하는 방법으로 표시한 자
「금융투자회사의 영업 및 업무에 관한 규정」제2-5조(설명의무 등)1. (생략)2. 금융투자회사는 일반투자자를 대상으로 투자권유를 하는 경우에는 해당 일반투자자가 서명 또는 기명날인의 방법으로 설명서(제안서, 계약서, 설명서 등 명칭을 불문하며, 법 제123조제1항에 따른 투자설명서 및 집합투자증권의 경우 법 제124조제2항제3호에 따른 간이투자설명서를 포함한다. 이하 같다)의 수령을 거부(법 제123조제1항에 따른투자설명서 및 법 제124조제2항제3호에 따른 간이투자설명서의 경우 영 제132조제2호의 방법으로 거부하는 경우를 포함한다)하는 경우를 제외하고는 투자설명사항을 명시한 설명서를 교부하여야 한다. (이하생략)

바. 주금납입장소 대표주관회사는 청약자의 납입주금을 납입기일인 2026년 10월 07일(수)에 우리은행 동탄호수지점에 납입하여야 합니다.

사. 기타의 사항일반청약자의 청약증거금은 주금납입기일에 주금납입금으로 대체하되, 청약증거금이 납입주금에 미달하여 주금납일기일까지 당해 청약자로부터 그 미달금액을 받지 못한 때에는 그 미달금액에 해당하는 배정주식은 대표주관회사가 총액인수계약서에서 정하는 바에 따라 자기계산으로 인수하며, 초과 청약증거금이 있는 경우에는 이를 주금납입일 당일 2026년 10월 07일(수)에 환불합니다. 이 경우 청약증거금은 무이자로 합니다.기관투자자는 금번 공모에 있어 청약증거금이 면제되는 바, 청약하여 배정받은 물량의 100%에 해당하는 금액을 납입일인 2026년 10월 07일(수)에 08:00 ~ 13:00 사이에 대표주관회사에 납입하여야 하며, 동 납입금액은 주금납입기일(2026년 10월 07일(수))에 주금납입금으로 대체됩니다.※ 국내 기관투자자 및 해외 기관투자자는 납입일에 배정된 금액의 1.0%에 해당하는청약수수료를 입금하여야 합니다. 청약수수료를 입금하지 않는 경우 미납입으로 간주될 수 있으니 유의하시기 바랍니다.한편, 동 납입금액이 기관투자자가 청약하여 배정받는 주식의 납입금액에 미달할 경우에는 타 청약자 유형군 및 기관투자자에게 다시 배정할 수 있고, 이후 미청약물량은 대표주관회사가 제2조 제3항에서 정한 인수비율에 따라 개별채무로 인수한다. 단, 대표주관회사는 자기의 계산으로 인수하기 전에 기관투자자로 하여금 위에 따른 미청약 물량을 청약하게 할 수 있습니다. (1) 주권교부에 관한 사항① 주권교부예정일 : 청약 결과 주식배정 확정시 대표주관회사에서 공고합니다.② 주식ㆍ사채 등의 전자등록에 관한 법률(이하 '전자증권법')이 2019년 09월 16일 시행되었으며, 전자증권법 시행 이후에는 상장법인의 상장 주식에 대한 실물주권 발행이 금지됩니다. 이에 당사는 금번 공모로 발행하는 주식의 실물주권을 발행하는 대신 전자등록기관에 주식의 권리를 전자등록하는 방법으로 주식을 발행할 예정입니다.따라서 주금을 납입한 청약자 또는 인수인은 계좌관리기관 또는 전자등록기관에 전자등록계좌를 개설하여야 하며, 해당 계좌에 주식이 전자등록되는 방법으로 주식이 발행될 예정입니다. 전자증권법 제35조에 따라 전자등록계좌부에 전자등록된 자는 해당 주식에 대하여 전자등록된 권리를 적법하게 가지는 것으로 추정합니다. (2) 전자등록된 주식 양도의 효력에 관한 사항「전자증권법」제35조제2항에 따라 전자등록주식을 양도하는 경우에는 동법 제30조에 따른 계좌간 대체의 전자등록을 하여야 그 효력이 발생합니다.

(3) 신주인수권증서에 관한 사항금번 코스닥시장 상장공모는 기존 주주의 신주인수권을 배제한 일반공모 방식이므로신주인수권증서를 발행하지 않습니다. (4) 인수인의 정보이용 제한 및 비밀유지대표주관회사는 총액인수계약의 이행과 관련하여 입수한 정보 등을 제3자에게 누설하거나 발행회사의 경영개선 이외의 목적에 이용하여서는 아니됩니다. (5) 한국거래소 상장예비심사 신청 승인에 관한 사항당사는 코스닥시장 상장을 목적으로 모집(매출)하는 것으로 상장예비심사신청서를 제출(2026년 04월 30일)하여 한국거래소로부터 상장예비심사 승인을 2026년 07월 30일 받았습니다. 그 결과 금번 공모 완료 후, 신규상장신청 전 상장요건을 충족하게되면 상장을 승인하겠다는 통지를 받았으나, 일부 요건이라도 충족하지 못하거나 상장재심사 사유에 해당되어 재심사 승인을 받지 못할 경우 한국거래소 코스닥시장에서 거래할 수 없어 환금성에 큰 제약을 받을 수도 있음을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6) 주권의 매매개시일주권의 신규상장 및 매매개시일은 아직 확정되지 않았으며, 향후 일정이 확정되는 대로 한국거래소 시장 공시시스템을 통하여 안내할 예정입니다.

5. 인수 등에 관한 사항

가. 인수방법에 관한 사항[인수방법 : 총액인수]

인수인인수주식의 종류 및수량(인수비율)인수금액주1)인수비율인수조건
명칭주소
대신증권㈜서울시 중구 삼일대로 343(저동1가, 대신파이낸스센터)기명식 보통주2,500,000 주26,750,000,000원100.00%총액인수
주1)인수금액은 대표주관회사 및 발행회사가 협의하여 제시한 공모희망가액(10,700 원 ~ 12,300원)의 최저가액인 10,700원 기준으로 계산한 금액이며, 확정된 금액이 아니므로 추후 변동될 수 있습니다.
주2)기관투자자 및 일반투자자 배정 후 청약미달 잔여주식이 있는 경우에는 총액인수계약서에 의거 타 청약자 유형군에 배정하거나 인수단이 자기계산으로 인수합니다.

나. 인수대가에 관한 사항(1) 인수수수료

구분대가수령자금액금액산정내역대가수령시기대가 관련계약내용대가 관련 계약내용 변경이력대가 관련 계약내용 변경사유비고
인수수수료(성과수수료 제외)대신증권㈜826,575,000원인수금액의 3.0%납입일의 익일(영업일 기준)주1)--주3)
대표주관수수료----주2)---
성과수수료대신증권㈜미정인수금액의 0.5% 이내납입일의 익일(영업일 기준)주1)---
기타--------
주1)2026년 08월 21일 체결 [총액인수계약서] 제15조 (수수료) ① 발행회사는 대표주관회사에게 본 인수업무에 대한 수수료 명목으로 공모주식 총 발행금액(공모주식 및 추가 주식 포함)의 3.0%에(이하 "기본수수료"라 한다)로 지급한다. 이와 별도로 발행회사는 총 발행금액의 0.5%이하에서(이하 “성과 수수료”라 한다)를 지급할 수 있다. ② 주금납입 완납 이후 1영업일 이내 본 조 제1항의 인수수수료는 제2조의 인수비율에 따라 배분하여 대표주관회사에게, 본 조 제1항의 성과수수료는 대표주관회사에게 현금으로 지급하여야 하며, 이를 위하여 납입은행에게 해당 금액을 주금납입금에서 대표주관회사에게 직접 지급하도록 지시한다. ③ 발행회사는 본 계약으로부터 발생하는 수수료를 납입일 익일에 지급하기로 한다.
주2)2025년 06월 09일 체결 [대표주관계약서] 제12조 (수수료 및 비용) ① "갑"은 "을"에게 본 상장을 위한 주관 및 인수업무 수행에 대한 인수수수료를 본조 제2항에서 정한 지급시기 외에는 별도의 ‘증권(주식)총액인수 및 모집계약서’의 내용에 따라 “을”에게 지급하여야 한다. “갑”은 “을”의 성과에 따라서 “갑”의 결정에 따라 성과수수료를 추가로 지급할 수 있다. 다만, 최종 수수료 금액의 확정 및 지급시기 등 구체적인 지급절차는 향후 총액인수계약 시 합의하에 정하기로 한다. ② “갑”은 상기 수수료를 공모대금 납입일의 익일(영업일 기준)까지 현금으로 지급한다. ③ 본 계약에 의한 신규상장을 추진하는 과정에서 발생한 신문공고비, 인쇄비, 인지대, IR 비용, 외부 전문가의 자문비용 등 제비용은 “갑”이 부담한다.④ 제1항에도 불구하고 본 계약이 중도 해제 또는 해지되는 경우, “갑”은 각 호에 따라 해당 시점까지의 주관업무 수행에 대한 대가를 “을”에게 지급하여야 한다. 단, “을”의 고의 또는 중과실에 의하여 본 계약이 해제 또는 해지되는 경우에는 그러하지 아니하다. 1. “을”이 예비실사를 수행하고 “갑”에게 결과보고를 완료한 경우: [\ 9,000,000원] (금 구백만원) 2. “갑”이 상장예비심사신청서를 작성하여 한국거래소에 제출한 경우: [\ 45,000,000원] (금 사천오백만원) 3. 상장예비심사가 승인된 후, “갑”이 증권신고서를 작성하여 금융위원회에 제출한 경우: [\ 60,000,000원] (금 육천만원)
주3)대표주관회사와 발행회사가 협의하여 제시한 희망공모가액인 10,700 원 ~ 12,300 원 중 최저가액인 10,700 원을 기준으로 산정한 금액으로, 향후 수요예측 이후 결정되는 확정가액에 따라 변동될 수 있습니다.

다. 상장주선인 의무인수에 관한 사항

금번 공모 시 「코스닥시장 상장규정」 제13조 제5항 제1호 나목에 의해 상장주선인인 대신증권㈜는 모집(매출)하는 주식의 100분의 3에 해당하는 수량(취득금액이 10억원을 초과할 때에는 10억원에 해당하는 수량)을 당해 모집(매출) 가액과 동일한 가격으로 취득하여 보유하여야 합니다.

한편「증권 인수업무 등에 관한 규정」 제6조에 따르면, 금융투자회사는 자신과 자신의 이해관계인이 합하여 100분의 5 이상의 주식등을 보유하고 있는 회사의 기업공개 또는 장외법인공모를 위한 주관회사 업무를 수행하는 경우 다른 금융투자회사(해당 발행회사와 이해관계인에 해당하지 아니하면서 해당 발행회사의 주식등을 보유하고 있지 아니한 금융투자회사)와 공동으로 하여야 한다고 명시하고 있으나, 금번 공모는 이에 해당하지 않습니다.또한 동 규정 제15조 제4항에서는 발행회사와 이해관계가 있는 금융투자회사를 명시하고 있으나, 대신증권㈜은 해당사항이 없음을 증빙하는 "발행회사와 주관회사의 이해관계 여부 확인서"를 상장예비심사청구 시 한국거래소에 제출한 바 있습니다.

한편, 2025년 03월 13일자로 개정된 「증권 인수업무 등에 관한 규정」 제9조제1항7호에 따라 대표주관회사는 금번 공모주식 중 '일반기관투자자(기관투자자 중 인수업무규정 제9조제1항제4호 및 제5호에 따라 공모주식을 배정받는 고위험고수익투자신탁등 및 벤처기업투자신탁을 제외한 자) 잠재 배정물량(수요예측등을 실시한 날부터 청약일 전일까지의 기간 중 산정한 일반기관투자자에 대한 공모주식 배정 예상물량으로서 공모물량에서 일반기관투자자 이외의 자에게 배정할 물량을 차감하여 산정)'의 40% 이상을 의무보유를 확약한 일반기관투자자에게 배정하여야 합니다.대표주관회사가 의무보유를 확약한 일반기관투자자에게 배정한 공모주식 수량이 인수업무규정 제1항제7호가목에서 정한 의무배정 수량에 미달하는 경우, 대표주관회사는 금번 공모주식의 1%에 해당하는 수량(취득금액이 30억원을 초과할 때에는 30억원에 해당하는 수량)의 발행회사의 주식을 취득하여 상장일부터 6개월 이상의 기간 동안 보유하여야 합니다. 그 세부 내역은 아래 표와 같습니다.

취득자증권의 종류취득수량취득금액비 고
대신증권㈜기명식보통주25,000주267,500,000 원「증권 인수업무 등에 관한 규정」에 따른 의무보유 확약 일반투자자 배정 공모주식의 의무배정 수량 미달시 대표주관회사의 의무 취득분
주1)상기 의무 취득분은 「증권 인수업무 등에 관한 규정」 제9조제1항제7호가목에 따라 의무보유를 확약한 일반기관투자자에게 배정한 공모주식 수량이 「증권 인수업무 등에 관한 규정」 제1항제7호가목에 따른 의무배정 수량에 미달하는 경우에만 대표주관회사의 인수 의무가 발생합니다.
주2)상기 취득분은 모집(매출)주식과는 별도로 신주가 발행되어 대표주관회사가 취득하여 6개월간 의무보유 하게 됩니다. 단, 모집(매출)하는 물량의 청약이 미달될 경우에는 주식수가 변동될 수 있습니다.
주3)취득금액은 「증권 인수업무 등에 관한 규정」상 공모가격과 동일한 가격으로 취득하여야 하며 대표주관회사가 발행회사가 협의하여 제시한 공모희망가 10,700원 ~ 12,300원 중 최저가액인 10,700원 기준입니다.
주4)금번 공모에서 청약 미달이 발생하여 대표주관회사가 자기의 계산으로 잔여주식을 인수하는 경우 상기 대표주관회사의 의무 취득분에서 잔여주식 인수 수량만큼을 차감한 주식을 취득하게 됩니다. 단 금번 공모의 경우, 의무취득분은 없습니다.또한, 모집(매출)하는 물량 중 청약 미달이 공모물량의 1%(취득금액이 30억원을 초과하는 경우에는 30억원에 해당하는 수량) 이상 발생하여 대표주관회사가 이를 인수할 경우 대표주관회사가 추가로 취득하여야 하는 의무 취득분이 없을 수 있습니다.

라. 기타의 사항 (1) 회사와 인수인 간 특약사항 (총액인수계약서 내용)당사는 금번 공모와 관련하여 대표주관회사인 대신증권㈜와 체결한 총액인수계약에 따라 총액인수계약일로부터 코스닥시장 상장 후 1년이 되는날까지 대표주관회사의 사전 서면동의 없이는 주식 또는 전환사채 등 주식과 연계된 증권을 발행하거나 직ㆍ간접적으로 매수 또는 매도를 하지 않습니다.또한, 당사의 최대주주, 그 특수관계인 및 기타 의무보유 대상자는 코스닥시장 상장규정에 따라 상장예비심사신청 시 제출한 계속보유확약서에 의거하여, 상장일로부터일정 기간 동안 그 소유 주식을 한국예탁결제원에 보관하며 코스닥 시장 상장법인의경쟁력 향상이나 지배구조의개선을 위한 기업인수, 합병 등 한국거래소가 필요하다고 인정하는 경우 이외에는 그 주식을 인출하거나 매각할 수 없으며, 보관 인출 또는 매각의 방법 및 절차 등에 관하여는 위의 확약서에 정하는 바에 따릅니다. 각 주주의 보호예수 기간에 대한 세부 내용은 「제1부 - III. 투자위험요소 - 3. 기타위험 - 가. 상장 이후 유통물량 출회에 따른 위험」을 참조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2) 회사와 주관회사 간 중요한 이해관계대표주관회사인 대신증권㈜는「증권 인수업무 등에 관한 규정」제6조(공동주관회사)제1항에 해당하는 사항이 없습니다.

[증권 인수업무 등에 관한 규정]
제6조(공동주관회사) ① 금융투자회사는 자신과 자신의 이해관계인이 합하여 100분의 5 이상의 주식등을 보유하고 있는 회사의 기업공개 또는 장외법인공모를 위한 주관회사 업무를 수행하는 경우다른 금융투자회사(해당 발행회사와 이해관계인에 해당하지 아니하면서 해당 발행회사의 주식등을 보유하고 있지 아니한 금융투자회사를 말한다)와 공동으로 하여야 한다. 다만, 다음 각 호의 어느 하나에 해당하는 기업의 기업공개를 위한 주관회사업무를 수행하는 경우에는 그러하지 아니하다.1. 기업인수목적회사 2. 외국 기업(한국거래소의「유가증권시장 상장규정」제2조제1항제8호 및 「코스닥시장 상장규정」제2조제22항에 따른 외국기업과 주식등의 보유를 통하여 해당 외국 기업의 사업활동을 지배하는 것을 주된 목적으로 하는 국내법인을 말한다. 이하 같다) ② 제1항에 따른 주식등의 보유비율 산정에 관하여는 법 시행규칙 제14조제1항을 준용한다. ③ 제2항에 불구하고 금융투자회사가 한국거래소의 「코스닥시장 상장규정」제26조제6항제2호에 따라 취득하는 코스닥시장 상장법인(코스닥시장 상장예정법인을 포함한다)이 발행하는 주식 및 「코넥스시장 상장규정」에 따른 지정자문인 계약을 체결하고 해당 계약의 효력이 유지되는 상태에서 취득하는 코넥스시장 상장법인(코넥스시장 상장예정법인을 포함한다)이 발행하는 주식은 제1항에 따른 주식등의 보유비율 산정에 있어 보유한 것으로 보지 아니한다. ④ 제2항에 불구하고 다음 각 호의 어느 하나에 해당하는 조합 또는 집합투자기구(이하이항에서 "조합등"이라 한다)의 경우 출자자 또는 수익자가 해당 조합등에 출자 또는 투자한 비율만큼 조합등에서 보유한 주식등을 보유한 것으로 본다. 1.「중소기업창업지원법」제2조제5호에 따른 중소기업창업투자조합 2.「여신전문금융업법」제41조제3항에 따른 신기술사업투자조합 3.「벤처기업육성에관한특별조치법」제4조의3에 따른 한국벤처투자조합 4. 법 제249조의6 또는 제249조의10에 따라 금융위원회에 보고된 사모집합투자기구 중 환매가 금지된 집합투자기구

(3) 초과배정 옵션금번 코스닥시장 상장을 위한 공모에서는 초과배정 옵션 계약을 체결하지 않았습니다. (4) 최대주주 등의 지분에 대한 의무보유등록(매각제한)당사는「코스닥시장 상장규정」에 따라 최대주주의 지분에 대하여 의무보유등록 의무가 발생하였으며, 이에 따라 한국거래소에 상장예비심사신청서 제출 시 의무보유확약서를 제출하였고, 상장예비심사 승인 후 예탁결제원이 발행한 의무보유증명서를한국거래소에 제출한 바 있습니다. 각 주주의 보호예수 기간에 대한 세부 내용은 「제1부 - III. 투자위험요소 - 3. 기타위험 - 가. 상장 이후 유통물량 출회에 따른 위험」을 참조하여 주시기 바랍니다.당사 최대주주의 지분은 의무보유기간 동안 그 소유주식을 한국예탁결제원에 보관하며 코스닥시장 상장법인의 경쟁력 향상이나 지배구조의 개선을 위한 기업인수, 합병 등 한국거래소가 필요하다고 인정하는 경우 이외에는 그 주식을 인출하거나 매각할 수 없으며, 보관 인출 또는 매각의 방법 및 절차 등에 관하여는 위 확약서에 정하는 바에 따릅니다.

(5) 일반청약자의 환매청구권「증권 인수업무 등에 관한 규정」 제10조의3 제1항 각호의 어느 하나에 해당할 경우 인수 회사는 일반청약자에게 환매청구권을 부여하여야 하고, 일반청약자가 환매청구권을 행사하는 경우 증권시장 밖에서 이를 매수하여야 합니다.당사는 금번 공모와 관련하여「증권 인수업무 등에 관한 규정」제10조의3제1항에 해당하지 않기 때문에 일반청약자에 대한 환매청구권을 부여하지 않습니다.

(6) 투자권유대행인을 통한 투자권유 당사는 금번 공모와 관련하여 투자권유대행인을 통해 투자권유를 대행하지 않습니다. (7) 기타 공모 관련 서비스 내역 금번 코스닥시장 상장을 위한 공모와 관련하여 인수인이 아닌 자로부터 인수회사 탐색 중개, 모집 또는 매출의 주선, 공모가격 또는 공모조건에 대한 컨설팅, 증권신고서 작성 등과 관련한 서비스를 제공받은 사실이 없습니다.

(8) 인수인의 투자 내역 상장주선인인 대신증권㈜는 증권신고서 제출일 현재 발행회사의 주식을 취득한 사실이 없습니다.

II. 증권의 주요 권리내용

금번 당사 공모주식은 「상법」에서 정하는 액면가액 500원의 기명식 보통주로서 특이사항은 없으며, 당사 정관 상 증권 주요 권리내용은 다음과 같습니다.

1. 액면금액

제6조 [1주의 금액] 당 회사가 발행하는 주식 1주의 금액은 금 500원으로 한다.

2. 주식에 관한 사항

제 5조 [발행예정 주식의 총수] 당 회사가 발행할 주식의 총수는 100,000,000주로 한다. 제 7조 [설립시에 발행하는 주식의 총수] 당 회사가 설립시에 발행하는 주식의 총수는 40,000주로 한다. 제 8조 [주식 및 주권의 종류] ① 당회사가 발행하는 주식은 보통주식과 종류주식으로 한다. ② 회사가 발행하는 종류주식은 이익배당 또는 잔여재산분배에 관한 우선주식, 의결권 배제 또는 제한에 관한 주식, 상환주식, 전환주식 및 이들의 전부 또는 일부를 혼합한 주식으로 한다. ③ 당회사의 주권은 일주권, 오주권, 일십주권, 오십주권, 일백주권, 오백주권, 일천주권, 일만주권의 8종으로 한다. 다만, 「주식·사채 등의 전자등록에 관한 법률」에 따라 전자등록계좌부에 주식 등을 전자등록하는 경우에는 동 항은 적용하지 않는다. 제 8조의 2 [주식 등의 전자등록] 회사는 「주식·사채 등의 전자등록에 관한 법률」 제2조 제1호에 따른 주식 등을 발행하는 경우에는 전자등록기관의 전자등록계좌부에 주식 등을 전자등록하여야 한다. 다만, 회사가 법령에 따른 등록의무를 부담하지 않는 주식 등의 경우에는 그러하지 아니할 수 있다. 제 8조의 3 [이익배당 또는 잔여재산분배 대한 특별함이 있는 종류주식] ① 회사는 이익 및 잔여재산분배에 대한 우선배당, 의결권 배제 또는 제한, 주식의 상환 및 전환에 관하여 특별한 정함이 있는 종류주식(이하 “종류주식”이라 한다.)을 발행할 수 있으며, 종류주식의 명칭 및 구체적인 내용은 정관의 범위 내에서 발행 시 이사회가 정한다. ② 종류주식의 발행한도는 제5조의 발행예정주식총수의 4분의 1 이내로 한다. ③ 종류주식에 대하여는 액면금액 또는 발행가액 기준으로 하여 년 0% 이상으로 발행 시에 이사회가 우선배당률을 정한다. ④ 보통주식의 배당률이 종류주식의 배당률을 초과할 경우에는 그 초과분에 대하여 보통주식과 동일한 비율로 참가시켜 배당한다. ⑤ 종류주식에 대하여 어느 사업년도에 있어서 소정의 배당을 하지 못하는 경우에는 누적된 미배당분을 다음 사업년도의 배당시에 우선하여 배당한다. ⑥ 종류주식에 대하여 소정의 배당을 하지 아니한다는 결의가 있는 경우에는 그 결의가 있는 총회의 다음 총회부터 그 우선적 배당을 한다는 결의가 있는 총회의 종료시까지는 의결권이 있는 것으로 한다. ⑦ 종류주식에 대하여 해산 또는 청산 등의 경우 잔여재산 분배에 대하여 우선권이 있으며, 우선권의 내용은 발행 시 이사회 결의로 정한다. ⑧ 당 회사가 유상증자 또는 무상증자를 실시하는 경우 종류주식에 대한 신주의 배정은 유상증자의 경우에는 회사가 발행하기로 한 주식으로 무상증자의 경우에는 그와 같은 종류의 주식으로 한다. 제 8 조의 4 [상환에 관한 종류주식] ① 회사는 이사회 결의로 주주의 상환청구 또는 회사의 선택에 따라 회사의 이익으로써 소각할 수 있는 상환주식으로 정할 수 있다. ② 종류주식을 회사의 선택으로 상환하는 경우에는 회사는 이사회 결의로 상환주식 전부 또는 일부를 일시에 또는 분할하여 상환할 수 있다. ③ 주주에게 상환청구권이 부여된 경우 주주는 자신의 선택으로써 상환주식 전부 또는 일부에 대하여 상환을 청구할 수 있다. 이 때 주주는 상환할 뜻 및 상환 대상주식을 회사에 통지하여야 한다. 단, 회사는 현존 이익으로 상환 대상주식 전부를 일시에 상환하기 충분하지 않을 경우 이를 분할하여 상환할 수 있다. ④ 상환가액은 액면가액 또는 발행가액에 시장금리를 고려하여 정한 이율에 따라 계산된 금액을 가산하여 산출한 금액 중에서 상환주식의 발행을 결의하는 이사회가 정한다. 다만, 상환가액을 조정하려는 경우 이사회에서 조정할 수 있다는 뜻, 조정사유, 조정방법 등을 정하여야 한다. ⑤ 상환기간은 종류주식의 발행 후 10년 이내의 범위에서 발행 시 이사회 결의로 정한다. 다만, 일정한 경우 이사회 결의로써 상환주식의 일부 또는 전부를 상환기일 이전에 상환하는 것으로 정할 수 있다. ⑥ 상환주식의 상환은 배당가능 이익이 있을 때에만 가능하며, 회사가 주주의 상환 청구가 있음에도 불구하고 상환을 하지 못하거나 소정의 배당을 하지 못하는 경우에는 상환기간을 상환 및 배당이 완료되는 때까지 연장하는 것으로 한다. ⑦ 회사는 주식의 취득의 대가로 현금 이외의 유가증권이나(다른 종류의 주식은 제외한다) 그 밖의 자산을 교부할 수 있다. 제 8 조의 5 [전환에 관한 종류주식] ① 회사는 이사회의 결의로 주주가 보통주식으로 전환을 청구할 수 있는 전환주식으로 정할 수 있다. ② 전환으로 인하여 발행할 주식은 보통주식으로 하고, 전환비율은 종류주식 1주를 보통주식 1주로 전환하는 것을 원칙으로 한다. 다만, 이사회에서 구체적인 전환비율 조정사유, 전환비율 조정 기준일 및 조정방법 등을 정하는 경우 전환비율의 조정이 가능한 전환주식을 발행할 수 있으며, 전환된 보통주식은 1주당 1개의 의결권을 갖는다. ③ 전환주식의 존속기간은 발행일로부터 10년 이내의 범위에서 이사회가 정하고, 이 기간만료와 동시에 보통주식으로 전환된다. 다만, 위 기간 중 소정의 배당을 실시하지 못한 경우에는 소정의 배당이 완료될 때까지 그 기간이 연장된다. ④ 기타 전환주식의 발행과 전환에 관한 세부 사항은 이사회의 결의로 정할 수 있다. ⑤ 전환으로 인하여 발행하는 주식에 대한 이익의 배당에 관하여는 제12조 3의 규정을 준용한다. 제 8 조의 6 [상환 및 전환에 관한 종류주식] 회사는 상환주식인 동시에 전환주식인 상환전환주식을 발행할 수 있다. 이 경우 상환 및 전환에 관한 내용은 제8조의 4 및 제8조의 5를 준용한다.

3. 신주인수권에 관한 사항

제 9 조 [신주인수권] ① 당회사의 주주는 신주발행에 있어서 그가 소유한 주식의 수에 비례하여 신주의 배정을 받을 권리를 가진다. ② 회사는 제1항의 규정에도 불구하고 다음 각 호의 어느 하나에 해당하는 경우 이사회의 결의로 주주를 포함한 특정한 자에게 신주를 배정할 수 있다. 1. 발행주식총수의 100분의 50을 초과하지 않는 범위 내에서 「자본시장과 금융투자업에 관한 법률」 제165조의6에 따라 일반공모증자 방식으로 신주를 발행하는 경우 2. 발행하는 주식총수의 100분의 20 범위 내에서 우리사주조합원에게 주식을 우선 배정하는 경우 3. 「상법」 제340조의2 및 제542조의3에 따른 주식매수선택권의 행사로 인하여 신주를 발행하는 경우 4. 발행주식총수의 100분의 50을 초과하지 않는 범위 내에서 증권예탁증권(DR) 발행에 따라 신주를 발행하는 경우 5. 회사가 주권을 유가증권시장 또는 코스닥시장에 상장하기 위하여 신주를 모집하거나 인수인에게 인수하게 하는 경우 6. 발행주식총수의 100분의 50을 초과하지 않는 범위 내에서 「상법」 제 418조 제2항의 규정에 따라 사업상 중요한 기술도입, 연구개발, 사업의 다각화, 해외진출, 생산·판매·자본제휴를 위하여 그 상대방에게 신주를 발행하는 경우 7. 발행주식총수의 100분의 50을 초과하지 않는 범위 내에서 회사가 경영 상 필요로 외국인투자촉진법에 의한 외국인투자를 위하여 신주를 발행하는 경우 8. 발행주식총수의 100분의 20을 초과하지 않는 범위 내에서 「중소기업 창업지원법」에 의한 중소기업창업투자회사 또는 중소기업창업투자조합, 여신전문금융업법에 의한 신기술사업금융업자 또는 신기술사업투자조합의 투자를 유치하기 위해 신주를 발행하는 경우 9. 발행주식총수의 100분의 20을 초과하지 않는 범위 내에서 회사가 경영상 또는 기술도입을 필요로 국내외합작 또는 제휴법인에게 신주를 발행하는 경우 10.「근로복지기본법」제39조의 규정에 의한 우리사주매수선택권의 행사로 인하여 신주를 발행하는 경우 11. 발행주식총수의 100분의 20을 초과하지 않는 범위 내에서 긴급한 자금조달을 위하여 국내외 금융기관 또는 기관투자자에게 신주를 발행하는 경우 12.「증권 인수업무 등에 관한 규정」 제10조의2에 의거하여 발행주식총수의 100분의 10을 초과하지 않는 범위 내에서 회사의 증권시장 기업공개를 위하여 필요한 경우 주관회사에게 신주를 취득할 수 있는 권리(신주인수권)를 부여하는 경우 ③ 제2항 각 호 중 어느 하나의 규정에 의해 신주를 발행할 경우 발행할 주식의 종류와 수 및 발행가격 등은 이사회의 결의로 정한다. ④ 주주가 신주인수권의 일부 또는 전부를 포기하거나 상실한 경우와 신주 발행에 있어서 단주가 발생한 경우에는 그 처리방법은 이사회의 결의로 정한다.

4. 주식매수선택권에 관한 사항

제 11 조【주식매수선택권】 ① 회사는 주주총회의 특별결의로 발행주식총수의 100분의 10범위 내에서 주식매수선택권을 부여할 수 있다. 다만, 「상법」제542조의3 제3항의 규정에 따라 발행주식총수의 100분의 3범위 내에서 이사회의 결의로 주식매수선택권을 부여할 수 있다. 이 경우 주식매수선택권은 경영성과 또는 주가지수 등에 연동하는 성과연동형으로 부여할 수 있다. 이사회의 결의로 주식매수선택권을 부여한 경우 회사는 부여 후 처음으로 소집되는 주주총회의 승인을 받아야 한다. ② 다음 각 호의 어느 하나에 해당하는 자에게는 제1항의 주식매수선택권을 부여할 수 없다. 1. 의결권 없는 주식을 제외한 발행주식총수의 100분의 10 이상의 주식을 가진 주주 2. 이사·집행임원·감사의 선임과 해임 등 회사의 주요 경영사항에 대하여 사실상 영향력을 행사하는 자 3. 제1호와 제2호에 규정된 자의 배우자와 직계존비속 ③ 제1항의 주식매수선택권의 행사가액은 다음 각 호의 가액 이상이어야 한다. 1. 신주를 발행하는 경우에는 주식매수선택권의 부여일을 기준으로 한 주식의 실질가액과 주식의 권면액(券面額) 중 높은 금액. 다만, 무액면주식을 발행한 경우에는 자본으로 계상되는 금액 중 1주에 해당하는 금액을 권면액으로 본다. 2. 자기의 주식을 양도하는 경우에는 주식매수선택권의 부여일을 기준으로 한주식의 실질가액 ④ 임원 또는 직원 1인에 대하여 부여하는 주식매수선택권은 발행주식총수의 100분의 10을 초과할 수 없다. ⑤ 다음 각 호의 어느 하나에 해당하는 경우에는 이사회의 결의로 주식매수 선택권의 부여를 취소할 수 있다. 1. 주식매수선택권을 부여받은 자가 본인의 의사에 따라 사임 또는 사직한 경우 2. 주식매수선택권을 부여받은 자가 고의 또는 과실로 회사에 중대한 손해를 입힌 경우 3. 회사의 파산 등으로 주식매수선택권의 행사에 응할 수 없는 경우 4. 기타 주식매수선택권 부여계약에서 정한 취소사유가 발생한 경우 ⑥ 회사는 주식매수선택권을 다음 각 호의 1에서 정한 방법으로 부여한다. 1. 주식매수선택권의 행사가격으로 새로이 기명식 보통주식(또는 기명식 우선주식)을 발행하여 교부하는 방법 2. 주식매수선택권의 행사가격으로 기명식 보통주식(또는 기명식 우선주식)의 자기주식을 교부하는 방법 3. 주식매수선택권의 행사가격과 시가와의 차액을 현금 또는 자기주식으로 교부하는 방법 ⑦ 제6항에 따라 발행할 신주 또는 양도할 자기의 주식은 회사의 발행주식 총수의 100분의 10을 초과할 수 없다. ⑧ 주식매수선택권을 부여받은 자는 제1항의 결의일부터 2년 이상 재임 또는 재직한 날부터 8년 내에 권리를 행사할 수 있다. 다만, 제1항의 결의일로부터 2년 내에 사망하거나 그 밖에 본인의 책임이 아닌 사유로 퇴임 또는 퇴직한 자는 그 행사기간 동안 주식매수선택권을 행사할 수 있다. ⑨ 주식매수선택권을 행사할 주식의 1주당 행사가격은 다음 각 호의 가격 이상으로 한다. 주식매수선택권을 부여한 후 그 행사가격을 조정하는 경우에도 또한 같다. 1. 신주를 발행하는 경우에는 주식매수선택권의 부여일을 기준으로 한 주식의 실질가액과 주식의 권면액(券面額) 중 높은 금액. 다만, 무액면 주식을 발행한 경우에는 자본으로 계상되는 금액 중 1주에 해당하는 금액을 권면액으로 본다. 2. 자기의 주식을 양도하는 경우에는 주식매수선택권의 부여일을 기준으로 한 주식의 실질 가액 ⑩ 주식매수선택권의 행사로 인하여 발행한 신주에 대한 이익의 배당에 관 하여는 제12조의3의 규정을 준용한다.

5. 배당에 관한 사항

제 12 조의3 [신주의 동등배당] 회사가 정한 배당기준일 전에 유상증자, 무상증자 및 주식배당에 의하여 발행한 주식에 대하여는 동등배당한다. 제 60 조 [이익배당] ① 이익의 배당은 금전과 주식으로 할 수 있다. ② 전항의 배당은 매결산기말 현재의 주주명부에 기재된 주주 또는 등록된 질권자에게 지급한다. ③ 이익의 배당을 주식으로 하는 경우 회사가 수종의 주식을 발행한 때에는 주주총회의 결의로 그와 다른 종류의 주식으로도 할 수 있다. ④ 이익배당은 주주총회의 결의로 정한다. 다만, 제58조제6항에 따라 재무제표를 이사회가 승인하는 경우 이사회 결의로 이익배당을 정한다. 제 61 조 [배당금지급청구권의 소멸시효] ① 배당금은 배당이 확정된 날로부터 5년이 경과하여도 수령되지 않은 때에는 당회사는 지급의무를 면하는 것으로 한다. ② 전항의 시효의 완성으로 인한 배당금은 당 회사에 귀속한다. ③ 이전배당금에 대하여 이자를 지급하지 않는다. 제 62 조 [분기배당] ① 회사는 사업연도 개시일부터 3개월, 6개월 및 9개월 경과후 45일 이내의 이사회결의로써 자본시장과 금융투자업에 관한법률」 제165조의12에 따라 금전으로 분기배당을 할 수 있다 ② 회사는 이사회 결의로 제1항의 배당을 받을 주주를 확정하기 위한 기준일을 정하는 경우 그 기준일의 2주 전에 이를 공고하여야 한다. ③ 분기배당은 직전결산기의 대차대조표상의 순자산액에서 다음 각호의 금액을 공제한 액을 한도로 한다. 1. 직전결산기의 자본금의 액 2. 직전결산기까지 적립된 자본준비금과 이익준비금의 합계액 3. 직전결산기의 정기주주총회에서 이익배당하기로 정한 금액 4. 직전결산기까지 정관의 규정 또는 주주총회의 결의에 의하여 특정목적을 위해 적립한 임의준비금 5.「상법 시행령」제19조에서 정한 미실현이익 6. 분기배당에 따라 당해 결산기에 적립하여야 할 이익준비금의 합계액 ④ 사업연도 개시일 이후 분기배당 기준일 이전에 신주를 발행한 경우(준비금의 자본전입, 주식배당, 전환사채의 전환청구, 신주인수권부사채의 신주인수권 행사에 의한 경우를 포함한다)에는 분기배당에 관해서는 당해 신주는 직전사업연도 말에 발행된 것으로 본다. 다만, 분기배당 기준일 후에 발행된 신주에 대하여는 최근 분기배당 기준일 직후에 발행된 것으로 본다.

6. 의결권에 관한 사항

제27조[주주의 의결권] 주주의 의결권은 1주마다 1개으로 한다. 제28조[상호주에 대한 의결권 제한] 본 회사, 모회사와 자회사 또는 자회사가 다른 회사의 발행주식총수의 10분의 1을 초과하는 주식을 가지고 있는 경우, 그 다른 회사가 가지고 있는 본 회사의 주식은 의결권이 없다. 제29조[의결권의 불통일 행사] ① 2개 이상의 의결권을 가지고 있는 주주가 의결권의 불통일 행사를 하고자 할 때에는 회일의 3일전에 회사에 대하여 서면 또는 전자문서로 그 뜻과 이유를 통지하여야 한다. ② 회사는 주주의 의결권의 불통일행사를 거부할 수 있다. 그러나 주주가 주식의 신탁을 인수하였거나 기타 타인을 위하여 주식을 가지고 있는 경우에는 그러하지 아니하다. 제30조[의결권의 행사] ① 주주는 총회에 출석하지 아니하고 서면에 의하여 의결권을 행사할 수 있다. ② 서면에 의하여 의결권을 행사하고자 하는 주주는 의결권행사에 관한 서면에 필요한 사항을 기재하여, 회의일 전일까지 회사에 제출하여야 한다. ③ 주주는 대리인으로 하여금 그 의결권을 행사하게 할 수 있으며, 이 경우 대리인은 주주총회 개시 전에 그 대리권을 증명하는 서면 또는 전자문서를 제출하여야 한다. 제31조[주주총회의 결의방법] 주주총회의 결의는 법령과 정관에 다른 정함이 있는 경우를 제외하고는 출석한 주주의 의결권의 과반수와 발행주식총수의 4분의 1이상의 수로써 한다. 제32조[주주총회의 의사록] ① 주주총회의 의사에는 의사록을 작성하여야 한다.② 의사록에는 그 경과의 요령과 결과를 기재하고, 의장과 출석한 이사가 기명날인 또는 서명을 하여 본점과 지점에 비치한다.

III. 투자위험요소

[투자자 유의사항]
본 증권신고서(예비투자설명서 또는 투자설명서 (이하 "투자설명서"))는 향후 사업 전망에 대해 당사 경영진의 분석을 토대로 제출기준일 현재 시점을 기준으로 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이와 같은 전망 수치들은 예측과는 상당히 다른 상황을 초래할 수 있는 시장의 추세 및 당사의 영업환경 등에 따라 변동될 수 있으며, 기타 불확실한 요인들을 고려하지 않은 수치입니다. 불확실한 글로벌 경제에 대한 전반적인 전망 및 세계 각 국의 영토, 무역 분쟁, 외교 정책 등은 글로벌 및 한국 경제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으며, 당사의 사업, 재정 상태 및 운영 결과에도 부정적인 영향을 줄 수 있으므로 당사는 아래에 기술된 투자위험요소 외에도 불안정한 경제 상황 등에 의하여 직접적으로 또는 간접적으로 영향을 받을 수 있습니다. 따라서 투자자께서는 투자위험요소에 기재된 정보에만 의존하여 투자 판단을 해서는 안 됩니다. 본 증권신고서에 기재된 사항 이외의 투자위험요소를 검토하시어 투자자 여러분의 독자적인 투자 판단을 해야 함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자본시장과 금융투자업에 관한 법률」제120조 제3항에 의거 본 증권신고서의 효력 발생은 정부 또는 금융위원회가 본 증권신고서의 기재사항이 진실 또는 정확하다는 것을 인정하거나 본 증권신고서의 가치를 보증 또는 승인한 것이 아니며, 본 증권신고서(투자설명서)의 기재사항은 청약일 전에 정정될 수 있습니다. 또한, 본 증권신고서(투자설명서) 상의 공모 일정은 확정된 것이 아니며, 금융감독원 공시심사과정에서 정정사유 발생 시 변경될 수 있으므로 당사에 대한 투자책임은 전적으로 주주 및 투자자에게 귀속되오니 이 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또한, 2009년 2월 4일부로 시행된「자본시장과 금융투자업에 관한 법률」에 의거, 일반투자자들은 투자설명서를 미리 교부 받아야 청약이 가능하므로 투자자께서는 이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당사가 영위하는 사업의 내용을 이해하기 위하여 개념 정리가 필요한 용어의 정의는 「제2부 발행인에 관한 사항 - Ⅱ. 사업의 내용 - 1. 사업의 개요」에 기재되어 있습니다.

1. 사업위험

가. 국내외 경기 변동에 따른 위험당사는 반도체 전공정 중 포토(노광) 공정의 환경을 제어하는 초정밀 온·습도 제어장비(THC, Temperature Humidity Controller)와 초정밀 정제제어시스템(XPS, eXtreme Purity System)을 개발·제조하여 국내외 반도체 소자기업에 공급하는 반도체 장비 전문기업으로, 전방산업인 반도체 산업의 설비투자 사이클과 이를 둘러싼 국내외 거시경제 환경에 직접적인 영향을 받는 사업구조를 갖고 있습니다. 국제통화기금(IMF)은 2026년 7월 발표한 세계경제전망에서 2026년 세계 경제성장률을 2026년 4월 전망치 대비 0.1%p 하향한 3.0%로 제시하는 한편, 2027년 성장률은 0.2%p 상향한 3.4%로 전망하였습니다. 중동 지역의 분쟁과 무역 분절이 하방 요인으로 작용하는 가운데 인공지능(AI) 관련 기술 부문의 수요 주도형 성장세가 이를 부분적으로 상쇄하고 있다는 평가입니다. 한국은행은 2026년 8월 경제전망보고서에서 2026년 국내 성장률을 5월 전망치 대비 상향한 3.3%, 2027년 성장률을 5월 전망치(2.1%) 대비 0.8%p 상향한 2.9%로 제시하였으며, 그 배경으로 반도체 확장세의 파급효과에 따른 내수·수출의 견조한 흐름을 제시하였습니다. 다만 최근 국내 경기 전망의 상향이 상당 부분 반도체 경기에 기인하고 있다는 점은 역으로 반도체 업황 반전 시 국내 경기 전망 역시 빠르게 조정될 수 있음을 의미합니다. 실제로 한국은행은 AI 투자 수익화 지연 및 차입비용 부담 확대로 빅테크 기업이 투자 속도를 조절하고 메모리 가격 상승에 따른 전자기기 수요 위축이 맞물리는 비관적 상황을 상정할 경우 국내 성장률이 기본전망 대비 2026년 0.1%p, 2027년 0.4%p 낮아질 수 있다고 추정한 바 있습니다.아울러 동 보고서는 소비자물가 상승률이 수요압력 확대로 2.7% 수준을 유지하고 근원물가 상승률도 2.5%의 높은 오름세를 지속할 것으로 전망하는 한편, 주요국 재정적자 확대 등에 따른 시장금리 상승 가능성을 언급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물가·금리 환경은 당사의 차입금 이자 부담과 전방 고객사의 투자 의사결정에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 이와 같이 글로벌 경기 둔화, 지정학적 분쟁 심화, 보호무역주의 확산, 금리·환율 변동성 확대 등이 현실화될 경우 반도체 제조사의 설비투자 심리가 위축되어 당사의 수주와 매출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으므로 투자자께서는 이 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당사가 영위하는 반도체 제조장비 산업은 최종 수요처인 반도체 소자기업(IDM·파운드리)의 설비투자(CAPEX) 규모와 집행 시점에 수요가 직접 연동되는 대표적인 자본재 산업입니다. 반도체 제조사는 메모리 가격, 최종 IT 수요, 재고 수준 등 거시 환경에 따라 투자 규모를 탄력적으로 조정하므로, 거시경제 충격은 반도체 제조사의 투자 결정을 거쳐 당사의 수주로 전이되는 구조를 갖습니다.

또한 당사의 매출은 국내 반도체 제조사향 내수와 해외 팹향 수출로 구성되어 있어, 국내 설비투자 경기뿐만 아니라 미국·대만·중국 등 주요 반도체 생산 거점의 투자 흐름, 원부자재 조달 비용, 환율 변동성 등 다양한 대내외 변수에 노출되어 있습니다.

(1) 글로벌 경기 동향

2026년 7월 국제통화기금(IMF)이 발표한 세계경제전망 수정(World Economic Outlook Update, 「Global Economy in Crosscurrents of War and Technology」)에 따르면 2026년 세계 경제성장률은 3.0%로 2026년 4월 전망 대비 0.1%p 하향 조정되었으며, 2027년 성장률은 3.4%로 0.2%p 상향 조정되었습니다. 국제통화기금은 이번 성장 둔화가 중동 전쟁의 영향에 기인하나 인공지능(AI) 기술의 발전과 확산에 따른 글로벌 기술 사이클의 수요 주도형 성장세가 이를 부분적으로 상쇄한 결과라고 분석하였으며, 향후 위험 요인으로는 중동 분쟁의 재발 가능성, 무역 분절(fragmentation)의 가속, 기술 주도 기대치의 조정 가능성 및 정책 여력의 소진을 제시하면서 전반적인 위험은 여전히 하방으로 기울어져 있다고 평가하였습니다.

국가별로는 미국이 2026년 2.3%로 직전 전망 수준을 유지한 반면 유로존은 0.9%로 0.2%p, 일본은 0.6%로 0.1%p 각각 하향 조정되었으며, 중국은 4.6%로 0.2%p 상향되었습니다. 한국은 반도체에 대한 강한 해외 수요가 전쟁의 부정적 영향을 압도하고 있다는 평가를 반영하여 2.6%로 0.7%p 상향 조정되었는데, 이는 국제통화기금이 이번 전망에서 조정한 선진국 중 가장 큰 폭의 상향입니다. 세계 무역 증가율은 2025년 5.0%에서 2026년 3.5%로 둔화된 후 2027년 4.3%로 회복될 것으로 전망되었습니다.

[IMF 세계 경제성장률 전망치]
(단위 : %, %p)
구 분2025년2026년(E)2027년(E)
2026년 1월 전망2026년 4월 전망2026년 7월 전망조정폭2026년 1월 전망2026년 4월 전망2026년 7월 전망조정폭
참고(A)(B)(B-A)참고(C)(D)(D-C)
세계3.53.33.13.0(0.1)3.23.23.40.2
선진국1.91.81.81.7(0.1)1.71.71.80.1
미국2.12.42.32.30.02.02.12.20.1
유로존1.41.31.10.9(0.2)1.41.21.20.0
영국1.41.30.81.00.21.51.31.30.0
일본1.10.70.70.6(0.1)0.60.60.70.1
한국1.11.91.92.60.72.12.12.50.4
신흥국4.54.23.93.8(0.1)4.14.24.50.3
중국5.04.54.44.60.24.04.04.10.1
인도7.76.46.56.4(0.1)6.46.56.70.2
출처 :IMF World Economic Outlook Update, IMF, 2026년 7월
주1)IMF(국제통화기금, International Monetary Fund)는 국제적인 경제 협력 기구로, 세계 경제의 안정성을 유지하고 발전시키기 위해 설립되었습니다. 세계 경제 동향에 대한 조사 및 보고서를 발간하며 「세계 경제 전망 보고서(World Economic Outlook)」와 같은 정기 보고서를 통해 글로벌 경제 상황을 분석하는 기관입니다.
주2)국제통화기금은 2026년 7월 전망이 2026년 7월 중순부터 호르무즈 해협 통항 차질이 완화되고 2027년 3월경 에너지 공급 및 물류 여건이 전쟁 이전 수준으로 정상화된다는 전제에 기초하고 있다고 밝히고 있습니다.

(2) 국내 경기 동향

한국은행이 2026년 8월 발표한 경제전망보고서에 따르면, 국내 경제성장률은 2025년 연간 1.1%를 기록하였고, 2026년 성장률 추정치는 3.3%를 기록할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2027년 국내 성장률 전망치는 2.9%로 지난 2026년 5월 전망치(2.1%) 대비 0.8%p 상향 조정되었습니다. 2027년에는 반도체 확장세의 파급효과로 내수와 수출 모두 견조한 흐름을 보이면서 지난 2026년 5월 전망치를 상회하는 2.9% 성장할 것으로 분석되었습니다.

[한국은행 국내 주요 거시경제지표 전망]
(단위: 전년동기대비, %)
구 분2025년 연간2026년(E)2027년(E)
상반기하반기연간상반기하반기연간
GDP1.13.833.32.53.22.9
민간소비1.52.61.72.122.52.3
건설투자(9.7)(1.5)1.80.22.61.31.9
설비투자1.55.48.36.84.74.74.7
지식재산생산물투자33.73.73.733.43.2
재화수출3.310.88.79.74.84.54.6
재화수입1.99.79.99.85.344.6
출처:한국은행 경제전망보고서, 2026년 8월
주1)한국은행은 대한민국의 중앙은행으로, 국내 경제동향을 분석하여 향후 경제성장률, 소비, 투자, 수출입 등 주요 거시경제 지표에 대한 전망을 제시합니다.

부문별로 살펴보면, 민간소비는 반도체 경기 호조의 영향이 가계의 소득여건 개선으로 나타나면서 회복세가 지속되어 2026년 2.1%, 2027년 2.3%으로 증가율이 크게 높아질 전망입니다. 건설투자는 AI 관련 투자 확대에도 불구하고 공사비 및 시장금리 상승 등의 영향으로 완만한 개선 흐름을 나타내며 2026년 0.2%, 2027년 1.9% 증가할 전망입니다. 설비투자는 반도체 기업의 생산능력 확충이 가속화됨에 따라 큰 폭으로 증가하여 금년중 6.8%의 높은 증가세를 나타낸 후 내년에는 4.7% 증가할 전망입니다. 지식재산생산물투자는 반도체기업의 연구개발투자 중심으로 2026년 3.7%, 2027년 3.2% 성장할 것으로 전망됩니다. 재화수출은 글로벌 AI 인프라 투자 확대로 반도체·컴퓨터의 수출 호조세가 지속되며 2026년 9.7%, 2027년 4.6%로 큰 폭의 증가세가 나타날 것으로 전망됩니다. 재화수입 역시 수출 및 설비투자 확대의 영향으로 반도체 제조장비를 중심으로 자본재가 큰 폭 증가하고, 소비회복으로 소비재 수입도 늘며 2026년 9.8%, 2027년 4.6%증가할 것으로 예상됩니다.특히 유의할 점은 최근 국내 경기 전망 상향의 상당 부분이 반도체 경기 호조에 기인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한국은행은 2026년 8월 경제전망보고서의 시나리오 분석에서, AI투자 수익화 지연 및 차입비용 부담 확대로 빅테크 기업이 투자 속도를 조절하는 가운데 메모리 가격 상승에 따른 PC·스마트폰 등 전자기기 수요 위축이 맞물리는 비관적 상황을 상정할 경우, 국내 성장률이 기본전망 대비 2026년 0.1%p, 2027년 0.4%p 낮아질 것으로 추정한 바 있습니다. 이는 당사가 속한 반도체 장비 산업의 업황이 국내 거시경제 전망의 핵심 변수인 동시에, 그 반전이 당사 실적에 즉각적으로 반영될 수 있음을 시사합니다.한편 물가 및 금융 여건 측면에서도 불확실성이 상존합니다. 보고서에 따르면 소비자물가 상승률은 경기개선에 따른 수요압력 확대로 2.7% 수준을 유지하고, 근원물가 상승률은 2.5%의 높은 오름세를 지속할 것으로 전망됩니다. 더불어 주요국 재정적자 확대 및 물가 상승 우려 등에 따른 시장금리 상승 가능성도 언급되었습니다. 이러한 금리 및 물가 환경은 당사의 차입금 이자 부담과 전방 고객사의 투자 의사결정에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이상에서 살펴본 바와 같이 국내외 경기는 지정학적 분쟁, 통상정책 기조, 통화정책 방향 등에 따라 상당한 변동성에 노출되어 있습니다. 당사는 반도체 제조사의 설비투자에 실적이 직결되는 사업구조를 가지고 있는 만큼, 대외 충격이 현실화되어 전방산업의 투자 심리가 위축될 경우 당사의 수주 감소 및 매출 하락으로 직결되어 수익성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가능성을 배제할 수 없습니다. 이 점 투자자께서는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나. 전방산업 설비투자 사이클에 따른 위험당사가 영위하는 반도체 제조장비 산업은 반도체 소자기업의 설비투자 규모와 시기에 수요가 직접 연동되어 호황과 불황이 반복되는 경기 순환적(cyclical) 산업입니다. 반도체 수요 확대 국면에서는 신규 팹(Fab) 증설로 장비 발주가 확대되나, 다운사이클 국면에서는 재고 조정과 함께 설비투자가 지연·축소되어 장비 공급사의 수주가 급격히 위축됩니다. 당사의 연결기준 매출액은 2023년도 279억원, 2024년도 251억원, 2025년도 418억원, 2026년 반기 221억원을 기록하였으며, 같은 기간 영업이익률은 5.8%, 1.6%, 14.7%, 16.5%로 극심한 변동성을 보였습니다. 특히 2024년도에는 연결기준 영업이익이 4억원에 그쳐 사실상 영업 손익분기점 수준에 근접한 바 있습니다. 이러한 변동성은 당사의 원가구조에 기인합니다. 2026년 반기 지배기업 기준 당기총제조비용 17,073백만원 중 변동비가 14,046백만원(82.3%)이고, 판매비와관리비 4,399백만원 중에서는 고정비가 3,273백만원(74.4%)을 차지합니다. 이에 따라 2026년 반기 실적을 기준으로 매출액이 10% 감소하면 매출원가율은 62.9%에서 64.1%로, 판매비와관리비율은 20.1%에서 21.8%로 상승하여 영업이익이 25.4% 감소하며, 매출액이 20% 감소하면 50.7%, 30% 감소하면 76.1% 감소합니다. 즉 당사는 매출 감소율의 약 2.5배~3배에 해당하는 영업이익 감소를 경험하는 영업레버리지 구조를 보유하고 있습니다. 국제반도체장비재료협회(SEMI)는 2026년 7월 발표한 중간 전망에서 글로벌 반도체 제조장비 매출이 2026년 1,659억 달러로 전년 대비 23.2% 증가하고 2028년에는 2,295억 달러에 이를 것으로 전망하는 등 현재 산업 환경은 우호적입니다. 그러나 이러한 전망은 조사기관의 가정에 기초한 추정치로서 발표 시점에 따라 상향과 하향이 반복되고 있습니다. 향후 메모리 다운사이클 재발, 미·중 반도체 갈등 심화에 따른 공급망 불안정, AI 관련 투자 기대의 조정 등이 현실화되어 전방산업의 설비투자가 위축될 경우 당사의 성장성 및 수익성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으므로 투자자께서는 이 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당사의 주력 제품인 THC는 반도체 포토 공정에서 감광액(포토레지스트)을 도포하고 현상하는 Track 설비 내부의 온도와 습도를 초정밀 제어하는 장비이며, XPS는 노광 장비(Scanner)에 초고순도의 청정 건조 공기(CDA, Clean Dry Air)를 공급하는 정제제어시스템입니다. 두 제품 모두 신규 팹 건설 또는 기존 라인 증설 시 노광 장비와 함께 도입되는 구조로, 반도체 제조사의 전공정 설비투자(WFE, Wafer Fab Equipment)에 수요가 직결됩니다.

(1) 당사 실적의 경기 순응성

당사의 실적은 전방 고객사의 투자 사이클에 따라 뚜렷한 변동성을 보여 왔습니다. 연결기준 매출액은 2023년도 279억원에서 2024년도 251억원으로 10.0% 감소하였다가, 2025년도에는 AI 인프라 확산에 따른 HBM·DRAM 투자 확대에 힘입어 418억원으로 66.5% 증가하였습니다. 영업이익 또한 2024년도 4억원에서 2025년도 62억원으로 급증하였으며, 2026년 반기에는 37억원을 기록하여 전년 동기(13억원) 대비 188.1% 증가하였습니다.

[당사 최근 3개년 및 2026년 상반기 실적 및 수익성 추이(연결)]
(단위: 백만원)
구분2026년 상반기2025년2024년2023년
매출액22,11941,83325,13027,931
매출총이익8,49416,3709,43010,734
영업이익3,6506,1583951,615
당기순이익4,3664,4894,9993,170
매출총이익률38.4%39.1%37.5%38.4%
영업이익률16.5%14.7%1.6%5.8%
당기순이익률19.7%10.7%19.9%11.3%
주)상기 수치는 K-IFRS 연결기준입니다.

위 표에서 확인되는 바와 같이 당사의 매출총이익률은 37%~39% 수준에서 비교적 안정적으로 유지되고 있으나, 영업이익률은 2024년도 1.6%에서 2026년 반기 16.5%까지 큰 폭으로 변동하였습니다. 이는 판매비와관리비의 상당 부분이 고정비 성격을 지녀 매출 규모에 따른 레버리지 효과가 크게 작용하기 때문으로, 매출이 감소하는 국면에서는 수익성이 급격히 악화될 수 있음을 의미합니다.

참고로 당사의 지배기업(별도)기준 매출액은 2019년도 175억원, 2020년도 286억원, 2021년도 346억원, 2022년도 308억원, 2023년도 259억원, 2024년도 235억원, 2025년도 393억원으로, 2021년도를 정점으로 3년간 감소한 후 2025년도에 반등하는 흐름을 보였습니다. 이는 당사의 실적이 반도체 설비투자 사이클에 후행하여 수년 단위로 순환하는 구조임을 보여줍니다.

(2) 글로벌 반도체 제조장비 시장 동향

국제반도체장비재료협회(SEMI)가 2026년 7월 14일 발표한 「2026 Mid-Year Total Semiconductor Equipment Forecast - OEM Perspective」에 따르면, 글로벌 반도체 제조장비 매출은 2026년 1,659억 달러로 전년 대비 23.2% 증가하여 사상 최고치를 기록하고, 2028년에는 2,295억 달러에 이르러 5년 연속 성장할 것으로 전망됩니다. 이 중 당사의 제품이 직접 연동되는 전공정 장비(WFE) 부문은 2025년 1,169억 달러에서 2026년 1,439억 달러로 23.1% 증가한 후, 2027년 21.8%, 2028년 14.1% 성장하여 2028년에는 2,000억 달러 수준에 이를 것으로 전망되었습니다.

[2026년~2028년 글로벌 반도체 제조장비와 웨이퍼 팹 장비 시장 규모 및 전망]
(단위 : 억 달러, %)
구분2025년2026년(E)2027년(E)2028년(E)
반도체 제조장비 전체1,3471,659(+23.2%)2,012 (+21.3%)2,295 (+14.1%)
전공정 장비(WFE)1,1691,439(+23.1%)1,753(+21.8%)2,000(+14.1%)
출처:SEMI, 2026 Mid-Year Total Semiconductor Equipment Forecast - OEM Perspective, 2026년 7월
주1)SEMI(국제반도체장비재료협회, Semiconductor Equipment and Materials International)는 1970년 설립된 반도체 및 전자 제조 공급망 산업협회로, 전 세계 3,000개 이상의 회원사를 보유하고 있습니다. 반기별로 반도체 제조장비 시장 전망(Total Semiconductor Equipment Forecast)을 발표하며, 해당 자료는 반도체 장비 산업의 시장 지표로 활용됩니다.
주2)괄호 안은 전년 대비 증감률입니다.

또한 SEMI가 2025년 10월 발표한 「300mm Fab Outlook」에 따르면, 2026년부터 2028년까지 글로벌 300mm 팹 장비 투자는 총 3,740억 달러 규모에 이를 것으로 전망되며, 이 중 메모리 부문이 1,360억 달러(D램 790억 달러, 3D 낸드 560억 달러)로 두 번째로 큰 투자 부문이 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지역별로는 중국이 940억 달러로 1위, 한국이 860억 달러로 2위, 대만이 750억 달러로 3위를 기록할 것으로 전망되어, 당사의 주요 고객사가 소재한 한국 시장의 투자 규모가 상위권을 유지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2026년~2028년 300mm 팹 장비 투자 전망]
(단위 : 억 달러)
구분투자액비고
전체3,7402026년~2028년 3년 누계
메모리1,360D램 790, 3D 낸드 560
아날로그410 이상-
전력반도체(컴파운드 포함)270-
중국940지역별 1위
한국860지역별 2위
대만750지역별 3위
출처:SEMI, 300mm Fab Outlook, 2025년 10월

다만 이러한 산업 전망은 조사기관의 가정에 기초한 추정치로서 실제와 상이할 수 있으며, 발표 시점에 따라 상향 또는 하향 조정이 반복되고 있다는 점에 유의할 필요가 있습니다. 실제로 SEMI는 2025년 연말 전망에서 2026년 반도체 제조장비 매출을 1,450억 달러로 제시하였으나 2026년 7월 중간 전망에서 이를 1,659억 달러로 상향하였습니다. 이는 전망의 상향뿐 아니라 하향 조정 또한 언제든 발생할 수 있음을 시사합니다.

(3) 매출 변동이 원가율 및 수익성에 미치는 영향

당사의 원가는 매출 규모에 연동하여 변동하는 변동비와 매출 규모와 무관하게 발생하는 고정비로 구성됩니다. 2026년 반기 지배기업 기준 당기총제조비용 17,073백만원 중 원재료 사용액·외주가공비·지급수수료·소모품비 등 변동비가 14,046백만원(82.3%), 종업원급여·감가상각비·연구개발비 등 고정비가 3,028백만원(17.7%)을 차지하였습니다. 판매비와관리비 4,399백만원의 경우 급여·퇴직급여·복리후생비·감가상각비 등 고정비가 3,273백만원(74.4%), 여비교통비·지급수수료·운반비 등 변동비가 1,126백만원(25.6%)입니다.

[2026년 반기 원가 구조]
(단위: 백만원, %)
구분금액변동비고정비고정비 비중
당기총제조비용17,07314,0463,02817.7%
ㆍ원재료 사용액11,34411,344--
ㆍ종업원급여1,544-1,544100.0%
ㆍ감가상각비518-518100.0%
ㆍ연구개발비965-965100.0%
ㆍ외주가공비·지급수수료·소모품비·운반비·기타경비2,7012,701--
판매비와관리비4,3991,1263,27374.4%
합계21,47215,1726,30129.3%
(참고) 2025년도 당기총제조비용21,47216,5754,89822.8%
(참고) 2025년도 판매비와관리비8,8612,1506,71175.7%
주1)2026년 반기 수치는 매출원가 및 판매비와관리비의 성격별 분류 합계(18,155백만원)에서 판매비와관리비 계정별 금액(4,399백만원)을 차감하여 제조 부문 금액을 산출한 것이며, 제품·재공품 증가분(3,317백만원)을 가산하여 당기총제조비용을 산정하였습니다. 제조 부문의 종업원급여·감가상각비·연구개발비를 고정비로, 원재료 사용액·외주가공비·지급수수료·소모품비·운반비·여비교통비·기타의 경비를 변동비로 분류하였습니다.
주2)판매비와관리비의 고정비·변동비 구분은 급여·퇴직급여·복리후생비·감가상각비·무형자산상각비·지급임차료·보험료·건물관리비·판매보증충당부채전입액을 고정비로, 나머지 계정을 변동비로 분류한 결과입니다.

이러한 원가 구조를 전제로 2026년 반기 실적을 기준으로 매출액이 감소하는 경우의 원가율 및 수익성 변화를 추정하면 다음과 같습니다.

[매출 감소 시나리오별 수익성 민감도]
(단위: 백만원, %)
구분기준(2026년 반기)매출 (10%)매출(20%)매출(30%)
매출액21,87019,68317,49615,309
매출원가13,75612,62411,49310,361
매출원가율62.9%64.1%65.7%67.7%
판매비와관리비4,3994,2864,1734,061
판매비와관리비율20.1%21.8%23.9%26.5%
영업이익3,7152,7731,830887
영업이익률17.0%14.1%10.5%5.8%
영업이익 증감률-(25.4%)(50.7%)(76.1%)
(참고) 2025년도 연간 기준 영업이익5,6773,8732,069265
(참고) 2025년도 연간 기준 증감률-(31.8%)(63.6%)(95.3%)
주1)상기 민감도 분석은 ① 매출원가의 변동비 비중은 2026년 반기 당기총제조비용 기준 변동비 비중(82.3%, 2025년도 연간 77.2%)을 준용하고, ② 판매비와관리비는 상기 계정과목별 구분에 따르며, ③ 판매단가·제품 믹스·원재료 단가는 불변인 것으로 가정하여 산출한 추정치입니다. 또한 당사는 하반기에 매출이 집중되는 계절성을 보이므로 반기 기준 고정비 흡수 수준은 연간 기준과 상이할 수 있습니다. 실제 결과는 제품 믹스, 가동률, 원재료 가격 및 고객사 발주 구성에 따라 상이할 수 있습니다.

위 표에서 확인되는 바와 같이 2026년 반기 실적을 기준으로 매출액이 10% 감소할 경우 고정비 부담이 확대되어 매출원가율은 62.9%에서 64.1%로, 판매비와관리비율은 20.1%에서 21.8%로 각각 상승하고, 그 결과 영업이익은 3,715백만원에서 2,773백만원으로 25.4% 감소합니다. 매출액이 20% 감소하면 영업이익은 50.7%, 30% 감소하면 76.1% 감소하여 영업이익률이 5.8% 수준까지 하락합니다. 동일한 방법을 2025년도 연간 실적에 적용할 경우 매출 10% 감소 시 영업이익 감소율은 31.8%로 산출됩니다. 즉 당사는 매출 감소율의 약 2.5배~3배에 해당하는 영업이익 감소를 경험하는 영업레버리지 구조를 보유하고 있습니다.2026년 반기 기준 당사의 공헌이익률은 43.1%, 고정비 규모는 5,712백만원으로 이를 감안한 반기 영업 손익분기점 매출액은 약 13,251백만원이며, 이는 2026년 반기 매출액 대비 39.4% 낮은 수준입니다. 동일한 방법을 2025년도 연간 실적에 적용하면 공헌이익률 45.9%, 고정비 11,609백만원, 손익분기점 매출액 26,946백만원(2025년도 매출액 대비 -31.5%)으로 산출됩니다. 따라서 전방산업의 설비투자가 위축되어 당사의 매출이 30%~40%를 상회하는 폭으로 감소할 경우 당사는 영업손실을 시현할 수 있습니다.이러한 민감도는 과거 실적으로도 확인됩니다. 2024년도에는 지배기업 기준 매출액이 전년 대비 9.2% 감소하는 데 그쳤음에도 영업이익은 2,376백만원에서 1,027백만원으로 56.8% 감소하였고 영업이익률은 9.2%에서 4.4%로 하락하였으며, 연결기준으로는 영업이익이 395백만원에 그쳐 사실상 영업 손익분기점 수준에 근접한 바 있습니다.

이상에서 살펴본 바와 같이 반도체 제조장비 시장은 현재 우호적인 성장 국면에 있으나, 그 성장은 소수 반도체 제조사의 투자 결정에 좌우되는 구조적 변동성을 내포하고 있습니다. 당사는 전방 설비투자 사이클에 후행하여 실적이 결정되는 사업구조를 가지고 있는 만큼, 향후 글로벌 경기 침체에 따른 최종 수요 감소, 메모리 다운사이클 재발, 과잉 투자에 따른 공급 과잉 등이 현실화될 경우 당사의 수주와 매출이 급격히 감소할 수 있습니다. 이 점 투자자께서는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다. 전방 수요의 AI·HBM 편중에 따른 위험최근 반도체 장비 시장의 성장은 AI 인프라 투자와 이에 수반되는 HBM(고대역폭 메모리, High Bandwidth Memory) 및 첨단 로직 투자에 집중되어 있습니다. SEMI는 2026년 7월 중간 전망에서 전망치 상향의 배경으로 AI 인프라, 선단 로직, 첨단 메모리 및 후공정 기술에 대한 투자 가속을 제시하였으며, 전공정 장비 부문의 상향 조정 요인으로 HBM 관련 D램 기술에 대한 투자 확대를 명시적으로 언급하였으며, 2025년 10월 발표한 「300mm Fab Outlook」에 따르면 2026년~2028년 글로벌 300mm 팹 장비 투자 3,740억 달러 중 메모리 부문 1,360억 달러 가운데 D램이 790억 달러로 3D 낸드(560억 달러)를 상회합니다. 당사의 실적 역시 이러한 흐름에 연동되어 있습니다. 당사 THC 매출 중 선단 공정에 대응하는 제품군(THC-EUV, ArF, KrF)의 비중은 2023년도 66.8%에서 2025년도 72.0%로 확대되었으며 2026년 반기에는 63.3%를 기록하였습니다. 반면 레거시 공정 대응 제품(THC-기타)의 비중은 2023년도 30.0%에서 2026년 반기 14.7%로 축소되었습니다. 이는 고객사의 EUV 기반 선단 공정 투자 확대에 직접적으로 연동된 결과입니다. 그러나 이와 같은 AI·HBM 중심의 수요 구조는 성장의 원동력인 동시에 집중 위험이기도 합니다. AI 데이터센터 투자에 대한 기대가 조정되거나 생성형 AI의 수익화가 시장 기대에 미치지 못하여 주요 빅테크 기업들이 투자 속도를 조절할 경우, HBM 및 선단 로직 투자가 둔화되고 이는 곧 당사의 수주 감소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특정 수요 테마에 대한 높은 의존은 업황 반전 시 당사 실적의 변동성을 확대시키는 요인이므로 투자자께서는 이 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1) 전방 수요 편중 현황

국제반도체장비재료협회(SEMI)는 2026년 7월 중간 전망에서 전공정 장비(WFE) 부문 전망치 상향의 주된 요인으로 HBM 관련 D램 기술에 대한 투자 확대를 명시적으로 제시하였습니다. 또한 SEMI가 2025년 10월 발표한 「300mm Fab Outlook」에 따르면 2026년~2028년 글로벌 300mm 팹 장비 투자 3,740억 달러 중 메모리 부문이 1,360억 달러이며, 이 중 D램이 790억 달러로 3D 낸드(560억 달러)를 상회합니다. 이는 메모리 투자의 무게중심이 HBM을 포함한 D램으로 이동하고 있음을 시사합니다.

당사의 THC 제품군은 적용되는 노광 공정의 기술 세대에 따라 EUV(13.5nm), ArF(불화아르곤, Argon Fluoride, 193nm), KrF(불화크립톤, Krypton Fluoride, 248nm) 및 기타(레거시) 제품으로 구분됩니다.(노광 공정에서는 파장이 짧을수록 해상도가 높아지는 특성을 가지며, 파장의 감소는 미세패턴 구현 능력을 향상시킵니다.) 이 중 EUV 대응 제품은 온도 편차 ±0.01~0.02℃, 습도 ±0.1~0.2% 이내의 초정밀 제어를 요구하는 최고 사양 제품으로, 판매단가와 부가가치가 가장 높습니다.

[최근 3개년 및 2026년 상반기 제품군별 매출 추이]
(단위 : 백만원)
구분2026년 반기2025년2024년2023년
금액비중금액비중금액비중금액비중
THC-EUV4,07323.9%10,86635.1%4,74226.0%4,32219.9%
THC-ArF3,00117.6%6,52621.1%3,08216.9%4,68121.6%
THC-KrF3,69621.7%4,90415.8%2,32612.8%5,48425.3%
THC-기타(레거시)2,50514.7%4,23313.7%4,38324.1%6,51430.0%
THC 소계13,27578.0%26,52985.6%14,53379.8%21,00196.8%
XPS3,74222.0%4,45714.4%3,67120.2%6853.2%
제품 소계17,017100.0%30,986100.0%18,204100.0%21,686100.0%
주1)상기 수치는 K-IFRS 별도기준입니다. 제품군별 매출은 연결기준으로 구분 공시되지 아니하여 지배기업 기준으로 기재하였습니다.

당사 THC 매출 중 선단 공정에 대응하는 제품군(THC-EUV, ArF, KrF)의 비중은 2023년도 66.8%에서 2025년도 72.0%로 확대되었으며 2026년 반기에는 63.3%를 기록하였습니다. 반면 레거시 공정 대응 제품(THC-기타)의 비중은 2023년도 30.0%에서 2026년 반기 14.7%로 축소되었습니다. 선단 공정 대응 제품(THC-EUV, ArF, KrF 및 XPS) 합산 매출이 별도 매출액에서 차지하는 비중은 2023년도 70.0%에서 2025년도 86.3%, 2026년 반기 85.3%로 확대된 수준을 유지하고 있습니다.또한, 당사의 2026년 반기말 당사의 수주잔고 27,890백만원 중 EUV 대응 THC 6,116백만원과 XPS 8,639백만원을 합산한 14,755백만원(52.9%)이 선단 공정 대응 제품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이는 향후 매출에서도 선단 공정에 대한 의존도가 유지되거나 확대될 가능성이 높음을 의미합니다.

(2) 매출 편중이 당사에 미치는 영향가) 제품군 측면매출 감소와 원가율 상승의 동시 발생 : EUV 대응 THC는 당사 제품군 중 판매단가가 가장 높은 동시에 원가율이 가장 낮은 제품입니다. 2025년도 기준 품목별 원가율은 편차가 매우 큽니다. 따라서 AI·HBM 관련 투자가 둔화되어 EUV 대응 제품의 매출이 축소되고 그 자리를 원가율이 높은 제품이 대체할 경우, 당사는 매출 감소와 원가율 상승을 동시에 겪게 됩니다.

나) 경쟁 구도 측면상승 국면과 하강 국면의 비대칭성 : 당사는 국내 EUV 라인에 대응하는 THC를 공급하고 있으며, 국내 경쟁사는 SK하이닉스향 EUV 대응 제품을 테스트 단계에서 공급하고 있는 것으로 당사는 파악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구조는 선단 공정 투자가 확대되는 국면에서는 당사에 유리하게 작용하나, 반대로 선단 공정 투자가 둔화되는 국면에서는 당사가 경쟁사 대비 더 큰 폭의 실적 변동에 노출됨을 의미합니다. 실제로 2024년도에는 당사의 연결기준 매출액이 전년 대비 10.0% 감소한 반면 국내 경쟁기업의 매출액은 12,846백만원에서 15,184백만원으로 18.2% 증가하였고, 영업이익률 또한 당사 1.6%, 경쟁사 13.4%로 격차가 발생한 바 있습니다.2026년 반기에도 당사의 연결기준 영업이익률은 16.5%로 국내 경쟁기업(25.2%)을 하회하고 있으며, 당사의 THC 시장점유율은 2025년도 70.48%에서 2026년 반기 66.06%로 하락하였습니다.(3) 당사의 대응 계획당사는 수요 편중을 완화하기 위하여 ① 식각 공정용 저가형 Chiller, ② 후공정 검사용 Prober Chiller, ③ 어드밴스드 패키징용 Hybrid Bonder THC, ④ 장비에 종속되지 않는 통합 모니터링 소프트웨어 등으로 적용 영역을 확대하고 있으며, Micron·TSMC·GlobalFoundries 등 해외 고객사로의 공급 확대를 추진하고 있습니다. 관련 자금은 공모자금 중 연구개발비 6,988백만원 및 해외 마케팅·인증 비용 3,305백만원으로 편성되어 있습니다.다만 위 신규 제품은 대부분 개발 또는 테스트 단계에 있고 관련 자금의 집행 또한 2027년부터 개시될 예정이므로, 단기적으로 당사의 매출 구조가 선단 공정 투자에 연동되는 상황을 해소할 수 있는 수단은 존재하지 아니합니다.

당사가 EUV 공정 대응 역량을 확보한 것은 명확한 경쟁 우위이나, 동시에 AI 투자 기대의 조정이 곧바로 당사 실적의 하방 위험으로 전이되는 구조를 형성합니다. 앞서 기재한 바와 같이 국제통화기금은 AI 관련 시장 기대치의 잠재적 조정을 세계 경제의 위험 요인으로 명시하였으며, 한국은행 역시 AI 투자 속도 조절 시나리오를 국내 성장률의 하방 위험으로 제시한 바 있습니다. 또한 메모리 가격 상승이 지속될 경우 PC·스마트폰 등 전방 세트 수요가 위축되어 메모리 업황 전반의 조정으로 이어질 가능성도 존재합니다. 이 점 투자자께서는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라. 차세대 노광공정 전환 대응 관련 위험반도체 제조장비 산업은 소자기술의 급격한 발전에 따라 장비 교체 주기가 짧아지고, 차세대 공정에 적합한 신규 장비의 개발과 기존 장비의 개선을 지속적으로 수행해야 하는 특징이 있습니다. 당사의 주력 제품인 THC와 XPS(초정밀 정제 제어 시스템, Extreme Purifier System)는 포토 공정의 미세화 수준에 따라 요구되는 제어 정밀도가 지속적으로 상향되고 있으며, 과거 KrF/ArF 공정에서 ±0.3~0.5℃ 수준이 허용되던 온도 편차가 현재 EUV 공정에서는 ±0.01~0.02℃ 수준까지 강화되었습니다. 향후 High-NA EUV 세대(기존 EUV 장비에서 개구수가 향상된 차세대 노광 장비)에서는 대형화된 광학계와 고출력 광원에 따른 열 부하 증가로 제어 난이도가 더욱 높아질 것으로 예상됩니다. 당사는 High-NA EUV 대응 THC를 2025년 말부터 순차적으로 개발 완료하고 자체 검증을 진행하고 있으며, 공모자금 중 관련 개발비 약 900백만원 및 설비 약 1,800백만원을 투입할 계획입니다. 검증이 실패하거나 지연될 경우 당사는 다음의 위험에 노출됩니다. 첫째, 당사는 연구개발비 전액을 발생 시점의 비용으로 처리하고 개발비를 무형자산으로 계상하지 아니하므로 개발비 900백만원은 집행 즉시 손익에 반영되며, 관련 설비 1,800백만원도 전용이 제한될 경우 손상 인식 가능성이 있습니다. 둘째, 당사 제품은 고객사의 신규 라인 구축 시점에 Track·Scanner와 함께 도입되므로 해당 시점에 승인을 획득하지 못하면 라인 전체 물량에서 배제되며 사후적 진입은 사실상 곤란합니다. 셋째, 차세대 대응 실패는 고객사의 복수 협력사(Second Vendor) 정책 확대의 계기가 되어 기존 EUV·ArF 라인의 반복 발주 물량에도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 당사는 국내 최초로 EUV 공정 대응 THC를 개발하여 공급하고 있고 XPS를 통해 2025년 10월 국내 기업 최초로 ASML 공인 공급사(Qualified Supplier)에 등재되었으나, 이러한 기술적 지위가 차세대 세대에서도 유지된다는 보장은 없습니다. 차세대 공정 대응 기술 확보에 실패하거나 경쟁사 대비 대응이 지연될 경우 주요 고객사의 신규 라인에 대한 공급 지위를 상실할 수 있으므로 투자자께서는 이 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반도체 포토 공정은 웨이퍼에 회로 패턴을 전사하는 공정으로, 사용되는 광원의 파장이 짧을수록 미세한 패턴 구현이 가능합니다. 광원은 KrF(248nm), ArF(193nm), ArF Immersion(액침), EUV(13.5nm)를 거쳐 High-NA EUV로 진화하고 있으며, 각 세대 전환마다 공정 환경에 요구되는 제어 사양이 큰 폭으로 상향되어 왔습니다.

[포토리소그래피 기술 세대별 특성]
기술 세대광원 파장상용화 시기주요 적용 노드
KrF248nm2000년대 초0.15~0.25μm
ArF Dry193nm2000년대 중반90nm~65nm
ArF Immersion193nm(액침)2007년~현재45nm~7nm
EUV13.5nm2019년 양산7nm~2nm 이하
High-NA EUV13.5nm(NA 0.55)2024년 일부 도입2nm 이하
출처:당사 자체 조사

(1) 노광장비 시장 전망

시장조사기관 Global Market Insights에 따르면 EUV 리소그래피 장비 시장은 2024년 약 87억 달러에서 2034년 약 339억 달러로 연평균 14.9% 성장할 것으로 전망되며, 광의의 포토리소그래피 장비 시장에 대해서도 복수의 조사기관이 연평균 6%~10% 수준의 성장을 전망하고 있습니다.

[포토리소그래피 장비 시장 전망]
조사기관2024년 시장규모전망CAGR
Global Market Insights(주2)144.1억 달러2034년 298억 달러7.5%
MarketsandMarkets(주3)129.2억 달러2030년 224.7억 달러9.55%
Emergen Research(주4)123억 달러2034년 219억 달러6.6%
Global Market Insights(EUV 전용)(주5)86.6억 달러2034년 339.1억 달러14.9%
출처 :각 조사기관 자료
주1)조사기관별로 시장의 범위 정의와 집계 방식이 상이하여 수치에 차이가 존재합니다.
주2)Global Market Insights는 미국에 본사를 둔 시장조사 및 컨설팅 기관으로, 반도체·전자·헬스케어 등 다양한 산업의 시장 규모와 성장 전망에 관한 보고서를 발간합니다.
주3)MarketsandMarkets는 2009년 설립된 글로벌 시장조사 및 컨설팅 기관으로, 인도 푸네에 본사를 두고 미국·영국 등에 거점을 운영하고 있으며 B2B 분야의 고성장 시장에 관한 조사 보고서를 발간합니다.
주4)Emergen Research는 50개 이상의 산업 분야를 대상으로 시장 규모와 성장 전망에 관한 조사 보고서 및 컨설팅 서비스를 제공하는 시장조사 기관입니다.
주5)Global Market Insights(EUV 전용)는 (주2)와 동일한 기관의 자료로서, 포토리소그래피 장비 시장 중 EUV(극자외선) 노광장비 부문만을 대상으로 별도 산정한 시장 규모 및 전망입니다.

당사의 XPS는 EUV Scanner에 초정밀 청정 건조 공기를 공급하는 부대 설비로서 EUV 장비 공급 대수에 연동되는 수요 구조를 가지고 있어, EUV 장비 공급 대수의 증가 속도가 전망에 미치지 못할 경우 당사 XPS 사업의 성장 속도 또한 둔화될 수 있습니다.

(2) 당사가 보유한 고유 기술당사는 반도체 포토 공정 환경 제어 분야에서 다음과 같은 고유 기술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당사 보유 핵심 기술]
구분내용근거
초정밀 온·습도 제어온도 편차 ±0.01~0.02℃, 습도 편차 ±0.1~0.2% 이내 제어. 국내 경쟁사 공시 사양(온도 ±0.05℃, 습도 ±0.5%) 대비 상위 사양등록특허 제10-2659599호 등
Track 장비별 전용 통신 프로토콜Tokyo Electron(TEL), SCREEN, 세메스 등 Track 제조사별 전용 Communication Protocol을 자체 개발. TEL LITHIUS 전 라인 대응. 자체 Simulator를 구축하여 출하 전 통신·제어 상태를 사전 검증자체 개발, 특허 외 노하우
절전 구동 기술냉동기 냉매 토출가스를 재활용하는 에너지 절감형 제어 구조 적용. 일본 S사 제품 대비 약 40% 수준의 전력 소비 절감 (당사 자체 조사 기준)등록특허 제10-1704403호
친환경 냉매 대응저GWP 냉매의 열물성을 반영한 압축기·열교환기·전자식 팽창밸브(EEV) 및 냉매 유량 제어 로직 통합 설계자체 개발
FDC 기반 상태 진단수십 개 운용 파라미터를 실시간 분석하여 공정 이상 이전 단계에서 장비 상태 변화를 감지하는 예지보전 기능 내재화등록특허 제10-2622458호, 제10-2794299호 등
XPS 핵심 부품 국산화XPS 개발 초기 납기 지연의 원인이던 외산 핵심 밸브 4종의 국산화 완료자체 개발

당사는 증권신고서 제출일 현재 14건의 등록 특허를 보유하고 있으며, 이는 국내 경쟁사의 등록 특허 3건을 상회하는 수준입니다. 다만 14건 전부가 국내 출원·등록 특허로서 해외 특허는 보유하고 있지 아니합니다.(3) 차세대 공정 전환 대응 개발 진행 현황당사는 High-NA EUV 스캐너가 대형화된 광학계와 높은 에너지 밀도로 인해 기존 EUV 대비 열 부하와 열 변동성이 크게 증가한다는 점에 대응하여, 설정값을 유지하는 수동적 제어 방식에서 공정 상태를 실시간으로 인식하고 선제적으로 보상하는 능동형 제어 방식으로 THC를 고도화하는 개발을 추진하고 있습니다.구체적으로 당사는 삼성전자향 및 SK하이닉스향 High-NA EUV 대응 THC 장비를 2025년 말부터 순차적으로 개발 완료하였으며, 증권신고서 제출일 현재 자체 테스트 단계에 있습니다. 고객사의 승인 절차(Qualification)는 아직 개시되지 아니하였습니다. 관련 자금의 집행 계획은 다음과 같습니다.

[High-NA EUV 대응 관련 공모자금 집행 계획]
(단위 : 백만원)
구분2027년2028년2029년합계
High-NA EUV 개발비 (연구개발자금)600300-900
High-NA EUV 장비 (시설자금)9006003001,800
합계1,5009003002,700

(4) 고객사 승인 및 성능 검증에 소요되는 기간과 비용

당사 제품이 고객사의 양산 라인에 적용되기까지는 다음의 단계를 거칩니다.

[신제품의 고객사 승인 절차]
단계내용소요 기간 및 비용
① 사양 협의고객사가 신규 Track/Scanner 설비 사양과 공정 정보를 제공하고 당사가 대응 사양을 확정고객사 투자 일정에 연동
② JEP (공동평가)실제 공정 적용 가능성, 성능 수준, 공정 개선 효과 및 작업 환경 적합성 평가실적 사례 : 삼성전자 ArF-Immersion 대응 THC는 2022년 8월 JEP 성능 검증 완료 후 2022년 12월 양산 적용 (약 4개월)
③ Qualifying Test고객사 기준에 따른 품질 인증고객사 기준 및 라인 일정에 따라 변동
④ 인증 취득신제품 출시 시 SEMI S2(환경·건강·안전) 및 S8(인체공학) 인증 취득 후 고객사 통지. 설치 국가별로 CE(유럽), UL/NRTL(미국), KC(한국) 인증 필요해외 인증(SEMI·CE 기준) 모델당 약 20백만원. 공모자금상 3개년 해외 인증 비용 305백만원 편성
⑤ 양산 PO양산 발주 개시 이후 동일 공정·유사 Fab 확장 시 반복 발주(Repeat Order)로 연결-
주)상기 소요 기간은 당사의 과거 실적 사례이며, 신규 기술 세대에 대한 검증은 검증 항목과 고객사 기준이 상이하여 실제 소요 기간은 이와 상이할 수 있습니다. 당사는 High-NA EUV 대응 제품에 대하여 고객사와 승인 일정을 확정한 바 없습니다.

(5) 검증 실패 또는 지연 시 노출되는 위험

첫째, 투입 비용의 회수 불능 위험입니다. 당사는 연구개발비 전액을 발생 시점의 비용으로 처리하고 있으며 개발비를 무형자산으로 계상하고 있지 아니합니다. 따라서 High-NA EUV 대응 개발비 900백만원은 집행 즉시 손익에 반영되며, 검증 실패 시에도 자산으로 이연되지 아니합니다. 아울러 관련 설비 1,800백만원은 유형자산으로 계상되나 다른 용도로의 전용이 제한될 경우 손상 인식 가능성이 존재합니다.

둘째, 신규 라인 공급 지위 상실 위험입니다. 당사 제품은 고객사의 신규 라인 구축 시점에 Track·Scanner와 함께 도입되므로, 해당 시점에 승인을 획득하지 못할 경우 해당 라인 전체 물량에서 배제되며 이후 라인이 가동된 뒤에 사후적으로 진입하는 것은 사실상 곤란합니다. 당사가 배제될 경우 그 물량은 국내 경쟁사 또는 일본 S사로 이전될 수 있습니다.셋째, 기존 제품군으로의 파급 위험입니다. 당사가 차세대 세대 대응에 실패할 경우 고객사가 복수 협력사(Second Vendor) 정책을 확대하는 계기가 될 수 있으며, 이 경우 기존 EUV·ArF 라인의 반복 발주 물량에도 영향이 미칠 수 있습니다.

당사는 국내 최초로 EUV 공정 대응 THC를 개발하여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EUV 라인에 공급하고 있으며, 초정밀 정제 제어 시스템인 XPS를 통해 2025년 10월 국내 기업 최초로 ASML 공인 공급사(Qualified Supplier)에 등재되었습니다. 그러나 이러한 기술적 지위가 차세대 세대에서도 유지된다는 보장은 없으며, 고객사의 승인 절차 지연이나 경쟁사의 기술 추격이 발생할 경우 당사의 시장 지위와 수익성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 이 점 투자자께서는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마. 목표시장 내 경쟁심화 위험 당사가 영위하는 반도체 포토 공정 환경 제어 장비 시장은 국내에서는 당사와 1개사가 사실상 양분하는 구조이며, 세계 시장에서는 일본의 S사가 주요 경쟁사로 존재합니다. 동 시장은 초정밀 하드웨어 설계 역량, Track 장비와 연동되는 통신 프로토콜 소프트웨어, 실제 양산 공정에서의 검증 실적을 모두 요구하나, 이는 법률적 장벽이 아닌 사실상의 장벽이므로 후발 사업자의 기술 축적이나 고객사의 조달 정책 변화에 따라 완화될 수 있습니다. 당사의 국내 THC 시장점유율은 2023년도 76.71%에서 2024년도 66.97%로 약 9.7%p 하락하였다가 2025년도 70.48%로 일부 회복하였습니다. 이는 당사의 점유율이 고객사의 투자 구성과 발주 시점에 따라 연도별로 상당 폭 변동할 수 있음을 보여줍니다. 또한 기술·제품 측면의 우위에도 불구하고 수익성 지표에서는 당사가 경쟁사 대비 반드시 우월하다고 보기 어렵습니다. 국내 경쟁기업의 영업이익률은 2023년도 11.4%, 2024년도 13.4%, 2025년도 16.3%, 2026년도 반기 25.2%로 동 기간 당사의 연결기준 영업이익률(5.8%, 1.6%, 14.7%, 16.5%)을 모두 상회하였습니다. 해외 시장에서는 일본 S사의 점유가 대만·일본·미국 등에서 지배적인 것으로 당사는 파악하고 있으며, 당사는 후발 진입자의 지위에 있습니다. XPS 시장의 경우 ASML 공인 공급사 지위가 사실상의 진입 요건으로 작용하며 증권신고서 제출일 현재 공인 공급사는 당사와 미국의 E사 2개사이나, E사는 기업 규모·자금력·글로벌 영업망에서 당사 대비 우위에 있는 것으로 파악됩니다. 또한 당사 XPS의 2025년도 매출원가율은 81.6%로 THC 대비 현저히 높아 해외 시장에서 가격 경쟁이 발생할 경우 대응 여력이 제한적일 수 있습니다. 향후 경쟁사의 선단 공정 대응 역량 확보, 일본 S사의 국내 시장 재진입 강화, 고객사의 복수 협력사(Second Vendor) 정책 확대 등이 현실화될 경우 당사의 점유율 잠식 및 판매단가 하락으로 이어질 수 있으므로 투자자께서는 이 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당사가 영위하는 반도체 포토 공정 환경 제어 장비 시장은 ① 초정밀 하드웨어 설계 역량, ② Track 장비와 연동되는 통신 프로토콜 소프트웨어, ③ 실제 양산 공정에서의 적용 및 검증 실적이라는 세 가지 요소를 모두 요구하는 시장으로, 신규 사업자의 진입이 용이하지 않습니다. 그러나 이러한 진입장벽은 법률적 장벽이 아닌 사실상의 장벽이므로, 후발 사업자의 기술 축적이나 고객사의 조달 정책 변화에 따라 완화될 수 있습니다.

(1) 국내 시장 경쟁 현황

국내 THC 시장은 당사와 국내 경쟁사 1개사가 양분하고 있는 것으로 당사는 파악하고 있습니다. 양사의 THC 매출액을 기준으로 산정한 점유율 추이는 다음과 같습니다.

[국내 THC 시장 점유율]
(단위 : 백만원, %)
구분2026년 반기2025년도2024년도2023년도
당사 THC 매출13,27526,53014,53321,002
당사 점유율66.06%70.48%66.97%76.71%
국내 경쟁사 THC 매출6,82011,1147,1696,376
국내 경쟁사 점유율33.94%29.52%33.03%23.29%
합계20,09537,64421,70227,378
출처:당사 자체 집계 및 국내 경쟁기업 사업보고서
주1)당사 THC 매출은 K-IFRS 별도기준이며, 제품군별 매출은 연결기준으로 구분 공시되지 아니하여 지배기업 기준으로 기재하였습니다.
주2)국내 THC 시장은 당사와 국내 경쟁기업의 독과점 구조인 것으로 당사가 파악하고 있어 양사의 매출액을 기준으로 점유율을 산정하였으며, 이는 공신력 있는 제3자의 시장조사 결과가 아닌 당사의 자체 추정입니다. 실제 시장 규모 및 점유율과 상이할 수 있습니다.

당사와 주요 경쟁사의 사업 특성을 비교하면 다음과 같습니다. 당사는 주로 일본기업 TEL의 Track 설비에 대응하는 THC를 공급하고 있는 반면 국내 경쟁사는 주로 세메스 Track 설비를 기반으로 하고 있어, 고객사가 채택한 Track 설비에 따라 공급 구도가 결정되는 구조입니다.

[국내외 주요 경쟁사 비교]
구분당사국내 경쟁사일본 S사
2025년도 THC 매출26,530백만원11,114백만원비공개
주요 대응 Track 설비TEL세메스비공개
EUV 공정 대응삼성전자·SK하이닉스 공급SK하이닉스 테스트 단계대응 역량 보유
XPS 공급ASML 공인 공급사 등재비공개비공개
등록 특허14건3건다수
연구개발인력25명11명비공개
연구개발비1,880백만원927백만원비공개
출처 :당사 자체 조사 및 국내 경쟁기업 2025년 사업보고서
주)당사에 관한 사항은 2025년 말 기준이며, 경쟁사에 관한 사항은 당사가 공개된 자료 및 자체 조사를 통해 파악한 내용으로 실제와 상이할 수 있습니다.

당사가 공개된 자료 및 고객사와의 거래 과정에서 확인한 범위에서는, 국내 경쟁사의 선단 공정(EUV) 대응 제품 납품 실적은 확인되지 아니하였습니다. 다만, 이는 당사가 확인 가능한 범위에 한정되며 실제와 상이할 수 있습니다.이는 당사와 경쟁사의 설립이후 주력 시장의 대응에 기인합니다. 국내 경쟁사는 삼성전자의 자회사인 세메스 TRACK장비에 적용되는 THC를 개발하여 2018년 SK하이닉스에 처음 납품을 시작하였고 삼성전자에는 2021년에 1차 협력사로 등록되어 납품을 하고 있습니다.당사는 설립이후 TEL 사의 트랙 장비에 적용되는 THC를 개발하여 SK하이닉스에는 2004년, 삼성전자에는 2006년부터 납품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THC는 Track 장비의 다양한 센서에서 수집되는 Data를 기반으로 온도와 습도를 정밀하게 제어하는 역할을 수행합니다.온습도를 제어하기 위하여 Track 장비의 통신 프로토콜과 연계하여 장비가 운영되어야 합니다. 당사는 TEL, SCREEN, 세메스 등 Track 장비 업체의 통신에 대응하는 장비로 20여년간 2,100 여대의 장비를 납품 운용하고 있습니다.당사 장비는 설립 이래 각 공정 세대별로 개발·납품되어 현장 조건에 맞추어 조정되어 왔으며, 반도체 공정은 수율 민감도가 높아 고객사가 검증 이력이 있는 장비를 반복 채택하는 경향이 있습니다. 다만 이러한 채택 관행은 신규 라인 최초 승인 단계에서 당사가 배제될 경우 동일하게 불리한 방향으로 작용합니다.포토 공정은 광원의 변화 (KrF->ArF->EUV)에 맞춰 Scanner 및 Track 장비의 요구 사양이 변화하므로 당사는 각 공정에 적합한 장비를 개발하여 공급하고 있습니다. 예를 들면, 당사의 THC 제품 라인 중 SALCS-MLP6ZP는 TEL 의 Track 장비 LITHIUS Pro Zi에 대응하는 장비로 ArF-I 공정에 사용되는 장비입니다. EUV에 사용되는 TEL의 LITHIUS Pro V에는 당사의 SALCS-MLP8ZE의 제품을 개발하여 고객사에 공급하고 있습니다.

(2) 경쟁사와의 경영성과 비교

당사는 EUV 공정 대응 및 XPS 등 제품 포트폴리오 측면에서 경쟁사 대비 우위를 확보하고 있다고 판단하고 있으나, 수익성 지표에서는 반드시 우월하다고 보기 어렵습니다.

[최근 3개년 당사 및 국내 경쟁기업 경영성과 비교]
(단위 : 백만원)
구분2026년도 반기2025년도2024년도2023년도
당사 매출액22,11941,83325,13027,931
당사 영업이익3,6506,1583951,615
당사 영업이익률16.5%14.7%1.6%5.8%
당사 당기순이익4,3664,4894,9993,170
국내 경쟁기업 매출액12,03615,22115,18412,846
국내 경쟁기업 영업이익3,0322,4832,0311,470
국내 경쟁기업 영업이익률25.2%16.3%13.4%11.4%
국내 경쟁기업 당기순이익2,9813,5693,3922,209
출처 :당사 연결재무제표 및 국내 경쟁기업 사업보고서
주1)양사 수치 모두 K-IFRS 연결 기준입니다.

위 표에서 확인되는 바와 같이 당사의 매출 규모는 국내 경쟁기업을 상회하나, 국내 경쟁기업의 영업이익률은 2023년도 11.4%, 2024년도 13.4%, 2025년도 16.3%, 2026년도 반기 25.2%로 동 기간 당사의 연결기준 영업이익률(5.8%, 1.6%, 14.7%, 16.5%)을 모두 상회하였습니다. 이는 당사가 다양한 제품군과 해외 거점을 운영함에 따라 상대적으로 높은 고정비 구조를 보유하고 있고, XPS 등 신제품의 양산 초기 원가 부담이 반영된 결과로 분석하고 있습니다.

(3) 경쟁사와의기술 비교첫째, 기술적 진입 장벽 측면입니다. 기술적 진입 장벽은 크게 세 가지로 구분됩니다. 하드웨어 최적화 개발 장벽, 공정 장비(Track)에 대응하는 통신 프로토콜 소프트웨어 개발 장벽, 개발 후 공정 적용 기술 장벽이 그것입니다. 동사는 이 세 가지 장벽을 모두 내재화하고 있으며, 특히 Tokyo Electron, SCREEN, 세메스 등 주요 Track Maker별 전용 Communication Protocol을 자체 개발하여 다양한 장비 환경에 대응 가능한 범용성을 확보하고 있습니다.또한 자체 Simulator를 구축하여 출하 전 통신 및 제어 상태를 사전 검증함으로써 현장 설치 이후 발생할 수 있는 리스크를 최소화하고 출하 품질을 개선하였습니다. 당사는 증권신고서 제출일 현재 등록 특허 14건을 보유하고 있으며, 국내 경쟁사의 등록 특허는 3건입니다(경쟁사: 동사 2025년 사업보고서 기준). 다만 특허 건수는 기술 경쟁력을 직접적으로 나타내는 지표가 아니며, 당사 보유 특허 14건은 전부 국내 등록 특허로서 해외 시장에서의 권리 보호에는 한계가 있습니다.당사 특허 보유 현황에 대한 사항은 「Ⅲ. 투자위험요소 - 2. 회사위험 - 너. 지적재산권 관련 위험」 부분을 참조하시기 바랍니다.또한, 연구개발 인력과 연구개발 비용의 측면에서 당사는 국내 경쟁사 대비 연구개발비와 연구개발 인력을 2배 이상 유지하고 있습니다. 특허, 연구개발 비용, 연구인력의 차이는 제품 라인업과 반도체 공정에 영향을 미칩니다. 당사는 2025년 10월 ASML의 XPS 관련 공인 공급사(Qualified Supplier)로 등록되었으며, THC는 반도체 제조 선단공정(ArF-I, EUV)에 적용함으로써 국내 경쟁사 대비 영업실적을 상회하고 있습니다. 추후, 매출의 확장 측면에서 당사는 고객사의 니즈를 충족할 수 있는 현지 CS 거점과 인력을 확보하여 경쟁사와의 차별적 마케팅을 강화하고 있습니다. 고객사의 요구에 의해 즉각적인 공정 중단 문제 해결이나 유지보수를 위한 조직은 수주에 필수 사항으로 부각되고 있습니다. 국내 신규 Fab의 신설이나, 해외 고객사의 CS 조직은 제품의 가격, 기술력 이외의 또다른 경쟁 요인으로 부각되고 있습니다. 둘째, 고객사 연계 진입 장벽 측면입니다. 반도체 제조사에 장비를 신규 납품하기 위해서는 JEP(Joint Evaluation Project, 공동평가 프로젝트) 절차를 통해 공정 개선 및 작업 환경 적합성을 평가받고 Qualifying Test를 거쳐야만 양산 발주로 연결될 수 있습니다. 이 과정은 통상 12개월 이상의 시간이 소요되며 고객사의 현장 공정 정보 및 장비 스펙 공유가 전제됩니다. 당사는 삼성전자에 대해 2022년 8월 ArF-Immersion 설비 대응 THC의 JEP 평가를 완료하고 2022년 12월부터 2026년까지 양산 납품을 진행 중에 있으며, 이처럼 이미 구축된 JEP 이력은 신규 진입자가 단기간에 복제할 수 없는 무형의 진입 장벽으로 작용합니다.또한 당사는 창업 이래 삼성전자·SK하이닉스에 누적 약 2,100여 대의 장비를 납품한 실적을 보유하고 있으며, 이 설치 기반은 고객사의 보수적인 장비 교체 성향과 맞물려 기존 공급자 지위를 강화하는 구조적 요인입니다. 고객사 인지도 측면에서도, 당사의 XPS는 2025년 10월 ASML의 국내 기업 최초 Qualified Supplier로 등록되었으며, 2025년 5월 TSMC 공급업체로 등록되었습니다. 동 등록은 해당 고객사 대상 납품을 위한 절차적 요건에 해당하며, 등록이 곧 발주로 연결되는 것은 아닙니다.

[TSMC 공급업체 등록 계약]
구분내용
가. 계약상대방TSMC(Taiwan Semiconductor Manufacturing Co., Ltd)
나. 계약체결시기 및 계약기간2025-05-08
다. 계약의 목적 및 내용TSMC 공급업체 등록
라. 계약금액 또는 대금수수 방법(기준)등협의 중
마. 계약상의 주요내용TSMC 구매관련 약관에 대한 공급업체의 구속력 동의서TSMC 공급업체 행동강령 및 기업윤리 선언문에 대한 보증서

셋째, 환경적 진입 장벽 및 인증 현황입니다. 반도체 장비 납품에 있어 법적 강제 인증은 존재하지 않으나, 삼성전자·SK하이닉스 등 글로벌 제조사는 SEMI S2(환경·건강·안전 지침) 가이드라인 준수를 납품 계약의 조건으로 문서상 요구하고 있습니다. 당사는 SACS-V3S, SALCS-MLP6ZP 등 주요 제품에 대해 SEMI 인증을 취득하여 보유하고 있으며, 신제품 출시 시마다 SEMI 인증을 획득하고 고객사에 통지하는 절차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이 외에도 정보보안경영시스템 인증(ISO27001, 2021년), 소재·부품·장비 전문기업 확인(2024년), 벤처기업 확인(2024년), 기술혁신형 중소기업(INNO-BIZ) 확인(2022년)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SEMI 인증]
SACS-V3S SEMI 인증SALCS-MLP6ZP SEMI 인증
sacs-v3s semi 인증.jpg sacs-v3s semi 인증salcs-mlp6zp semi 인증.jpg salcs-mlp6zp semi 인증

추가 확보 계획과 관련하여, 당사는 공모자금을 활용하여 해외 인증비 집행을 계획하고 있으며, High NA EUV 대응 차세대 THC 개발에 27억원을 배정하는 등 차세대 공정 세대에 대응한 기술·인증 기반을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갈 계획입니다. 따라서, 당사는 법적 인허가 의무는 없으나 특허 14건, SEMI 인증, ASML 및 TSMC 공급업체 등록, 20년 이상의 현장 JEP 이력 등 사실상의 진입 장벽을 구성하는 자산을 폭넓게 보유하고 있습니다.다만 이러한 요소는 신규 진입을 지연시키는 요인일 뿐 진입을 배제하는 장치가 아니며, 국내 경쟁사가 이미 동일 고객사에 납품 실적을 보유하고 있는 점, 당사 특허 14건 전부가 국내 등록 특허인 점을 고려할 때 경쟁 심화 위험은 상시적으로 존재합니다. 이 점 투자자께서는 유의하시기 바랍니다.(4) 해외 경쟁사 현황 및 당사와의 비교세계 THC 시장에서 당사의 주된 경쟁사는 일본의 S사입니다. 동사는 당사 설립(2003년) 이전 국내 시장을 독점적으로 공급하던 기업으로, 당사는 동사 제품의 국산 대체를 목적으로 설립되어 THC를 국산화하였습니다. 2010년대 중반 이후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설비투자가 확대되면서 국내 시장에서는 자국 장비 채택이 증가하여 당사와 국내 경쟁사가 시장에 진입하였고, 2020년 EUV 장비 도입 이후 국내에서는 당사의 점유율이 상승하였습니다. 그러나 대만·일본·미국 등 해외 시장에서는 여전히 S사의 점유가 지배적인 것으로 당사는 파악하고 있습니다.

[해외 경쟁사(일본 S사)와의 비교]
비교 항목당사S사 (일본)
시장 포지션국내 1위(2025년도 THC 점유율 70.48%), 국내 EUV 라인 대응글로벌 1위, 대만·일본·미국 지역 점유 지배적
2025년도 THC 매출26,530백만원비공개
EUV 공정 대응삼성전자·SK하이닉스 EUV 라인 공급대응 역량 보유
주요 대응 Track 설비TEL LITHIUS 시리즈 전 라인TEL 및 글로벌 Track 대응
등록 특허14건다수 보유
가격 경쟁력상대적 가격경쟁력 확보비공개
에너지 효율절전 구동 특허 적용으로 전력 효율화 제공비공개
현장 서비스국내외 11개 Site On-Call Service System, 엔지니어 89명(2025년)비공개
연구개발 인력·비용25명 / 1,880백만원(2025년)비공개
주1)S사에 관한 사항은 당사가 공개된 자료 및 자체 조사를 통해 파악한 내용입니다. 동사는 재무정보를 공시하지 아니하여 매출액·점유율·연구개발비 등 계량 지표는 확인이 제한되며, 상기 내용은 실제와 상이할 수 있습니다.
주2)가격 및 에너지 효율에 관한 비교는 당사가 해외 고객사 대응 과정에서 자체적으로 산정한 수치로서, 제품 사양·구성 및 계약 조건에 따라 상이할 수 있습니다.

당사가 파악하는 S사는 ① 2010년대 이전부터 글로벌 Track 설비에 대응하여 축적한 공급 이력과 레퍼런스, ② 해외 주요 지역에 구축된 서비스 네트워크, ③ 다수의 특허를 보유하고 있습니다. 반면 당사가 차별화를 확보한 것으로 판단하는 영역은 가격, 에너지 효율 및 현장 서비스 대응력이며, 이는 총소유비용(TCO)과 ESG 요구를 중시하는 최근의 구매 기준과 부합하는 요소입니다. 다만, 해외 고객사의 실제 구매 의사결정 기준 및 S사와의 정량 비교는 당사가 확인할 수 없어, 상기 항목이 수주로 연결될 것을 보장하지 아니합니다다만, 당사가 해외 시장에서 확보한 실적은 아직 초기 단계로서, 수출 비중은 2025년도 19.6%에서 2026년 반기 7.0%로 하락하였고, 보유 특허 14건 전부가 국내 특허여서 해외 시장에서의 권리 보호에도 한계가 존재합니다. 또한 중국은 자국 장비 개발을 가속하며 자체 장비 채택을 확대하고 있어 향후 중국계 경쟁사가 부상할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습니다.(5) XPS 시장의 경쟁 현황당사의 XPS는 EUV Scanner에 초고순도의 청정 건조 공기를 공급하는 정제제어시스템으로, 노광 장비 제조사인 ASML의 공인 공급사(Qualified Supplier) 지위가 사실상의 진입 요건으로 작용하는 시장입니다. 당사가 공개된 자료 및 자체 조사를 통해 파악한 바에 따르면, 증권신고서 제출일 현재 ASML의 XPS 관련 공인 공급사는 당사와 미국의 E사 2개사이며, 국내 경쟁사는 XPS를 공급하고 있지 아니합니다. 당사는 2025년 10월 동 지위에 등재되었습니다.

[XPS 관련 경쟁 현황 비교]
구분당사E사 (미국)국내 경쟁사
ASML 공인 공급사 등재2025년 10월 등재등재비공개
XPS 공급 능력보유보유비공개
2025년도 XPS 매출4,457백만원비공개비공개
핵심 부품 조달외산 핵심 밸브 4종 국산화 완료비공개비공개
현장 서비스 체계국내외 11개 Site On-Call Service System 운영비공개2025년부터 CS 체계 구축 중
기업 규모·글로벌 영업망상대적 열위반도체 소재·정제 분야 글로벌 기업으로 우위비공개
주1)E사에 관한 사항은 당사가 공개된 자료 및 자체 조사를 통해 파악한 내용으로, 동사의 XPS 관련 매출 규모·점유율 등 세부 사항은 별도로 공시되지 아니하여 확인이 제한됩니다. 실제와 상이할 수 있습니다.
주2)국내 경쟁사에 관한 사항은 동사의 2025년 사업보고서 및 당사 자체 조사에 따른 것입니다.

당사는 XPS 개발 초기부터 납기 지연의 주된 원인이었던 외산 핵심 밸브 4종의 국산화를 완료하여 조달 안정성과 원가 유연성을 확보하였고, 국내외 11개 Site에 On-Call Service System을 운영하여 현장 대응력 측면의 차별화를 추진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E사는 반도체 소재 및 정제 분야의 글로벌 기업으로서 기업 규모, 자금력 및 글로벌 영업·서비스 망에서 당사 대비 우위에 있는 것으로 파악되며, 당사가 XPS 사업을 국내를 넘어 해외로 확대하는 과정에서는 동사와의 직접 경쟁이 불가피합니다.아울러 당사의 XPS는 2025년도 매출원가율이 81.6%로 THC 대비 현저히 높은 수준이며, 이는 양산 초기 비용이 반영된 결과입니다. 해외 시장에서 가격 경쟁이 발생할 경우 당사가 원가 구조상 대응할 수 있는 여력은 제한적일 수 있으므로 투자자께서는 이 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6) 향후 경쟁 환경 변화 가능성

중국은 미국의 수출 규제 하에서도 성숙 노드 중심의 대규모 설비투자를 지속하며 자국 장비의 국산화를 적극 추진하고 있습니다. 앞서 「Ⅲ. 투자위험요소 - 1. 사업위험 - 나. 전방산업 설비투자 사이클에 따른 위험」에 기재한 SEMI의 300mm 팹 장비 투자 전망에 따르면 중국은 2026년~2028년 940억 달러를 투자하여 지역별 1위를 유지할 것으로 전망되는데, 이러한 투자는 중국 내 반도체 장비 생태계의 성장을 수반할 가능성이 높아 향후 중국계 경쟁사가 부상할 가능성이 존재합니다. 아울러 대만·일본·미국 시장에서는 여전히 일본 S사의 점유가 지배적인 것으로 당사 자체적으로 파악하고 있어, 당사의 해외 확장 과정에서 기확립된 경쟁사와의 경쟁이 불가피합니다.

이와 같이 당사의 시장 지위는 고객사의 설비 채택 구조와 기술 대응 역량에 기초한 것으로, 영구적으로 유지된다는 보장은 없습니다. 경쟁 심화에 따른 판매단가 하락, 점유율 축소 또는 수익성 저하가 발생할 경우 당사의 경영성과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으므로 투자자께서는 이 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바. 특정 공정 및 전방 장비사 의존에 따른 위험당사의 매출은 반도체 전공정 8대 공정 중 포토(노광) 공정 환경 제어 영역에 집중되어 있습니다. 2026년 반기 연결기준 당사 매출의 100%가 반도체 장비 부문에서 발생하였으며, 그중 대부분이 포토 공정 관련 장비 및 이에 수반되는 유지보수 용역에서 발생하고 있습니다. 특히 당사의 THC는 일본 Tokyo Electron(TEL)의 Track 설비에, XPS는 ASML의 Scanner에 각각 인라인으로 연동되는 부대 설비입니다. 이는 당사가 해당 장비사의 제품 로드맵·통신 규격·공급 정책에 구조적으로 종속되어 있음을 의미하며, 해당 장비사가 환경 제어 기능을 자체 내재화하거나 특정 협력사를 지정하는 등의 정책 변화를 추진할 경우 당사의 사업 기반에 중대한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 당사의 거래는 장기 공급계약이 아니라 거래기본계약과 건별 구매주문(PO)의 누적으로 형성됩니다. 2026년 반기말 기준 수주총액은 44,907백만원, 수주잔고는 27,890백만원이며 이 중 주요 고객 2개사 물량이 27,149백만원(97.3%)을 차지합니다. 수주잔고는 2025년도 별도기준 매출액(39,319백만원)의 70.9% 수준으로, 당사가 향후 1년 내외의 매출을 전량 수주잔고로 확보하고 있는 것은 아닙니다. 또한 반복 발주 구조에서 국내 고객사의 연간 약 10% 수준의 단가 인하 요구가 존재합니다. 아울러 반도체 IDM사가 Track 설비에 대해 이원화 정책을 운영함에 따라 TEL 이외 장비사의 Track 설비를 도입·평가하는 사례가 발생하고 있어, 당사에는 장비사별 대응 역량이 지속적으로 요구됩니다. 차세대 Track·노광설비 대응 THC 개발에는 통상 기술개발 3~6개월, 장비평가 12개월이 소요되고 약 3~6억원의 개발비와 전문인력 6~10명이 투입되나, 기술적 성능이 우수하더라도 고객사의 이원화 정책·가격 경쟁력 등에 따라 양산장비로 채택되지 않을 가능성이 존재합니다. 당사는 식각 공정용 Chiller, 후공정 검사용 Prober Chiller, 어드밴스드 패키징용 Hybrid Bonder THC 등으로 적용 공정을 확대하고 있으나, 2026년 반기 현재까지 신규 공정 영역에서 발생한 매출은 유의미한 수준에 이르지 못하고 있습니다. 포토 공정 및 특정 전방 장비사에 대한 높은 의존도로 인해 해당 영역의 변화가 당사 전체 실적에 확대되어 반영될 수 있으므로 투자자께서는 이 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당사의 연결기준 매출은 반도체 장비 부문과 신기술사업금융 부문으로 구분되어 왔으며, 신기술사업금융 부문은 2025년 중 해당 종속기업(㈜벡터기술투자)의 처분에 따라 2026년부터 연결 대상에서 제외되었습니다. 부문별 매출 구성은 다음과 같습니다.

[연결기준 부문별 매출 구성]
(단위 : 백만원, %)
구분2026년 반기비중2025년 반기비중
반도체 장비 부문22,119100.0%16,70097.2%
ㆍ재화의 판매(제품)17,01776.9%12,90975.1%
ㆍ용역의 제공(장비 A/S)4,69321.2%3,40319.8%
ㆍ자산의 임대4091.8%3892.3%
신기술사업금융 부문--4822.8%
합계22,119100.0%17,182100.0%
출처 :당사 2026년 반기 연결재무제표 주석
주)상기 수치는 K-IFRS 연결기준입니다.

당사 제품의 구조적 특성상 THC는 Track 설비 제조사인 TEL의 장비와, XPS는 ASML의 노광 장비와 각각 통신 규격 수준에서 연동되어야 정상적으로 기능합니다. 이는 당사가 해당 장비사의 세대 전환 일정과 인터페이스 사양 변경에 맞추어 지속적으로 대응해야 함을 의미하며, 대응이 지연될 경우 신규 라인 공급에서 배제될 수 있습니다. 또한 해당 장비사가 환경 제어 기능을 자체적으로 내재화하거나, 특정 지역 협력사를 지정하는 방향으로 조달 정책을 변경할 경우 당사의 사업 기반이 축소될 수 있습니다.

당사의 매출은 반도체 전공정 8대 공정 중 포토(노광) 공정의 환경 제어 영역에 집중되어 있습니다. 2026년 반기 연결기준 당사 매출의 100%가 반도체 장비 부문에서 발생하였으며, 그중 대부분이 포토 공정 관련 장비 및 이에 수반되는 유지보수 용역에서 발생하고 있습니다.특히 당사의 THC는 일본 Tokyo Electron(TEL)의 Track 설비에, XPS는 ASML의 Scanner에 각각 인라인으로 연동되는 부대 설비입니다. 이에 따라 당사의 제품은 해당 장비사의 제품 로드맵, 통신 규격 및 공급 정책 등에 일정 부분 구조적으로 연계되어 있으며, 장비사의 세대 전환 일정이나 인터페이스 사양 변경에 적기에 대응하지 못할 경우 신규 라인 또는 신규 장비에 대한 공급 기회가 제한될 수 있습니다. 또한 해당 장비사가 환경 제어 기능을 자체적으로 내재화하거나 특정 협력사를 지정하는 등 조달 정책을 변경할 경우 당사의 사업 기반 및 매출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반도체 IDM사는 Track 설비 공급망의 안정성 및 조달 리스크를 완화하기 위해 주요 장비에 대한 이원화 정책을 운영하고 있으며, 이에 따라 TEL Track 설비와 경쟁 관계에 있는 타 장비사의 Track 설비를 도입하여 운영·평가하는 사례도 발생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고객사의 장비 이원화는 당사와 같이 특정 장비사와 연동되는 부대설비를 공급하는 업체에게 장비사별 대응 역량과 제품 경쟁력을 지속적으로 요구하는 요인으로 작용할 수 있습니다.당사는 이러한 시장 및 고객사의 요구에 대응하기 위해 TEL Track 설비 이외에도 국내 S사의 Track 설비에 연동되는 장비군을 보유하고 있으며, 일본 S사와도 기술개발 협력사업을 진행하는 등 적용 가능한 장비 및 고객 범위를 확대하고 있습니다. 다만, 특정 장비사 및 포토 공정에 대한 매출 의존도가 높은 현재의 사업구조를 고려할 때, 이러한 제품 및 고객 다변화가 단기간 내 매출 구조를 유의미하게 변화시킬 수 있다고 단정하기는 어렵습니다.일반적으로 차세대 Track 설비 및 노광설비에 대응하는 THC의 개발은 반도체 IDM사와의 장비평가계약 또는 공동평가계약 등을 통해 진행됩니다. 통상 기술개발에 약 3~6개월, 장비평가에 약 12개월의 기간이 소요되며, 개발 및 시제품 제작 과정에서 평균적으로 약 3~6억원 수준의 연구개발비 및 시제품 개발비가 발생합니다. 또한 시스템설계, 기구설계, 전장설계 및 소프트웨어 개발 등 분야별 전문인력 약 6~10명이 투입되는 등 상당한 개발기간과 인력 및 비용이 요구됩니다.장비평가 과정에서는 반도체 IDM사의 공정 및 생산시설 환경에 맞추어 평가설비의 사양 변경, 성능 개선 및 인터페이스 대응 등도 이루어지며, 양산 전환에 필요한 유지보수 체계와 대응 준비도 병행됩니다. 평가가 종료되고 고객사의 사용승인을 획득하는 경우 해당 평가장비가 향후 반도체 IDM사의 양산라인에 적용될 가능성이 있으나, 기술적 성능이 우수하더라도 고객사의 장비 이원화 정책, 가격 경쟁력, 공급망 정책 및 경쟁 제품의 성능 등에 따라 양산장비로 최종 채택되지 않을 가능성도 존재합니다.또한 평가장비가 양산장비로 채택되지 않는 경우에도 개발 및 평가 과정에서 발생한 비용의 일부를 회수할 수 있으나, 당사가 투입한 연구개발비 및 인력 등의 전체 비용을 회수하지 못할 가능성이 있습니다. 반면 최초 평가장비 선정에 실패하더라도 고객사의 장비 변경이나 신규 라인 투자 등에 따라 향후 재평가 또는 입찰(Bidding) 기회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당사는 그동안 Track 설비의 기술 발전 및 세대 전환에 대응하여 적기에 THC를 개발하고 반도체 IDM사에 공급해 온 실적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 과거 주요 장비 세대 전환 과정에서 개발 및 고객 평가에 대응해 온 경험과 역량을 축적하고 있으나, 향후 신규 장비에 대한 기술개발 및 고객사 평가의 성공이나 양산 채택을 보장하는 것은 아닙니다. 특히 장비사 및 반도체 IDM사의 기술 요구사항, 개발 일정, 평가 기준 및 조달 정책 등의 변화에 따라 추가적인 개발기간과 비용이 발생하거나 양산 공급이 지연 또는 제한될 가능성이 있습니다.당사의 제품은 구조적으로 THC가 Track 설비 제조사인 TEL의 장비와, XPS가 ASML의 노광 장비와 각각 통신 규격 및 인터페이스 수준에서 연동되어야 정상적으로 기능하는 특성이 있습니다. 따라서 당사는 해당 장비사의 세대 전환 일정과 인터페이스 사양 변경에 지속적으로 대응하여야 하며, 제품 개발 또는 인증·평가가 장비사 및 고객사의 일정에 비해 지연될 경우 신규 라인 공급에서 배제될 가능성이 있습니다.이와 함께 당사의 사업은 포토 공정 및 일부 전방 장비사에 대한 의존도가 높은 만큼, 해당 공정의 투자 규모, 전방 장비사의 시장점유율 변화, 고객사의 장비 선정 정책, 장비사 간 경쟁구도 및 조달정책 변화 등이 당사의 매출과 수익성에 상대적으로 크게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 특히 주요 장비사가 환경 제어 기능을 자체 내재화하거나 특정 협력사를 중심으로 공급망을 재편할 경우 당사의 기존 공급 물량이 감소하거나 신규 진입 기회가 제한될 수 있습니다.당사는 이러한 사업 집중도를 완화하기 위해 식각(Etching) 공정용 저가형 Chiller, 후공정 EDS 검사장비용 Prober Chiller, 어드밴스드 패키징용 Hybrid Bonder THC 및 특정 장비에 대한 종속성을 낮출 수 있는 반도체 장비 통합 모니터링 소프트웨어 등으로 적용 공정 및 제품 영역을 확대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2026년 반기 현재까지 해당 신규 공정 및 제품 영역에서 발생한 매출은 유의미한 수준에 이르지 못하고 있으며, 향후 신규 사업의 기술개발, 고객 평가, 양산 채택 및 시장 확대가 계획대로 진행되지 않을 가능성도 존재합니다.따라서 신규 사업의 매출 기여가 예상보다 지연되거나 주요 전방 장비사 및 반도체 IDM사의 투자·조달정책 변화에 적시에 대응하지 못할 경우 당사의 포토 공정 및 특정 전방 장비사에 대한 사업 집중도가 상당 기간 지속될 수 있으며, 이에 따라 해당 시장 및 고객의 변화가 당사의 전체 매출 및 영업실적에 확대되어 반영될 가능성이 있습니다. 투자자께서는 이러한 사업구조상의 의존성 및 신규 사업 확장에 따른 불확실성을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1) 고객사 및 전방 장비사와의 거래 구조가) 계약 체결 구조당사는 주요 고객사와 포괄적인 거래 조건을 정하는 거래기본계약을 체결하고, 개별 물량은 고객사가 발행하는 구매주문(PO, Purchase Order)을 건별로 수령하는 방식으로 거래하고 있습니다. 전방 장비사인 Tokyo Electron(TEL)과는 거래기본계약서(2024년 3월) 및 업무위탁기본계약서(2024년 9월)를 체결하였고, 2025년 7월 2차 협력계약(업무위탁기본계약)을 추가로 체결하였습니다. 이 밖에 세메스와의 공동개발계약(2021년 12월), 삼성전자와의 XPS 공동평가계약(2022년 6월) 등 개발·평가 단계의 계약을 체결한 바 있습니다.당사가 체결한 계약은 거래의 기본 조건과 개발·평가 절차를 정하는 것으로, 특정 기간의 물량 또는 금액을 확정하는 장기 공급계약은 존재하지 아니합니다. 즉 당사의 매출은 개별 PO의 누적으로 형성되는 구조입니다.당사 제품의 채택 및 발주에 관한 결정권은 최종 수요자인 반도체 제조사가 보유하고 있습니다. THC의 경우 고객사가 Track 설비의 사양과 도입 시기를 확정한 후 JEP(공동평가) 및 Qualifying Test 등 자체 평가 절차를 거쳐 공급사를 선정하며, 전방 장비사인 Tokyo Electron(TEL)은 Track 설비를 공급할 뿐 THC를 자사 장비에 포함하여 일괄 공급하지 아니합니다. XPS의 경우 ASML이 Qualified Supplier 제도를 통하여 자사 Scanner의 성능 요건 충족 여부를 검증하고 공급 자격을 부여하나, ASML은 발주 주체가 아니며 실제 채택 여부는 해당 Scanner를 도입하는 반도체 제조사가 결정합니다. 이에 따라 당사는 두 제품 모두 반도체 제조사로부터 직접 발주를 받고 대금을 직접 지급받고 있으며, 전방 장비사의 하위 협력사 지위에 있지 아니합니다. 참고로 당사는 2004년 SK하이닉스 및 2006년 삼성전자의 협력업체로 등록되었고, 2025년 10월 국내 기업 최초로 ASML 공인 공급사(Qualified Supplier)에 등재되었습니다.나) 물량 확보 시점 및 수준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는 예상 투자 계획을 반영한 구매계획을 당사에 발송하며, 당사는 이를 기초로 수주총액과 수주잔고를 산정하고 있습니다. 2026년 반기말 기준 당사의 수주총액은 44,907백만원, 수주잔고는 27,890백만원이며, 이 중 주요 고객 2개사의 물량이 27,149백만원(97.3%)을 차지합니다. 수주잔고 27,890백만원은 2025년도 별도기준 매출액(39,319백만원)의 70.9%에 해당하는 수준으로, 당사가 향후 1년 내외의 매출을 전량 수주잔고로 확보하고 있는 것은 아닙니다.

[발주 접수부터 출하까지의 소요 기간]
단계내용소요 기간
고객사 PO 접수 및 사양 확정고객사와의 사전 기술 협의를 거쳐 세부 사양 확정-
구매 및 조달주요 부품 발주 및 입고약 40일
제작기구·배관 및 전장·배선 작업약 30일
출하 전 검증(QA TEST)성능, 안정성 및 환경 제어 능력 검증약 10일
합계-약 80일 내외

다) 계약 규모의 결정 방식신규 Fab의 경우 고객사가 주요 장비의 사양과 도입 시기를 확정한 후 JEP(Joint Evaluation Project)를 통해 장비의 성능·공정 적합성·작업 환경 안정성을 검증하며, 해당 평가를 통과한 이후 양산 발주로 연결됩니다. 이후 동일 공정의 증설 또는 유사 Fab 확장 시에는 반복 발주(Repeat Order)로 이어지는 구조입니다. 발주 수량은 고객사가 구축하는 라인의 Track·Scanner 설치 대수에 연동되어 결정되며, 판매단가는 적용 공정(EUV/ArF/KrF), Fab 환경, Scanner 종류 및 Track 구성에 따라 개별적으로 산정됩니다.단가와 관련하여 당사는 국내 고객사의 반복 발주 구조에서 연간 약 10% 수준의 단가 인하 요구가 존재하는 것으로 파악하고 있으며, 이에 대응하여 제품 Option(자동 유량제어 밸브, Gas Detector 등)의 판매를 확대하고 연구개발을 통한 원가 절감 및 선단 공정 대응 신규 모델 개발을 병행하고 있습니다. 대금 결제조건은 국내 납품의 경우 납품 후 30일 현금, 수출의 경우 선적 후 30일~60일입니다.(2) 상기 거래 구조가 내포하는 위험당사의 수주는 확정된 장기 계약이 아니라 고객사의 예상 투자 계획을 반영한 구매계획과 건별 PO에 기초한 것이므로, 고객사의 투자 계획이 변경될 경우 발주가 조정·취소되거나 납기가 변경될 수 있습니다. 특히 당사 제품은 고객 맞춤형 주문 설비로서 범용성이 낮아, 수주 취소 또는 사양 변경이 발생할 경우 이미 투입된 자재와 재공품을 타 고객사향으로 전용하기 어려워 재고자산 평가손실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3) 전방 장비사 대응 역량에 따른 경쟁 구도THC는 Track 설비와 통신 규격 수준에서 연동되어야 정상적으로 기능하므로, 어느 Track 제조사의 설비에 대응할 수 있는지가 곧 시장에서의 공급 지위를 결정합니다. 이에 따라 국내 THC 시장의 경쟁 구도는 고객사가 채택한 Track 설비에 따라 사실상 분할되어 있습니다.

[발주 접수부터 출하까지의 소요 기간]
구분당사국내 경쟁사S사 (일본)
주요 대응 Track 설비TEL LITHIUS 시리즈 전 라인세메스 OMEGA 시리즈 중심TEL 및 글로벌 Track 대응
통신 프로토콜 보유TEL·SCREEN·세메스 등 제조사별 전용 프로토콜을 자체 개발·내재화. 자체 Simulator로 출하 전 사전 검증세메스 대응 중심글로벌 Track 대응 역량 보유
EUV 공정 대응삼성전자·SK하이닉스 EUV 라인 공급SK하이닉스 테스트 단계대응 역량 보유
XPS(ASML Scanner 대응)ASML 공인 공급사 등재(2025.10)비공개비공개
2025년도 THC 매출26,530백만원11,114백만원비공개
등록 특허 / 연구개발인력 / 연구개발비14건 / 25명 / 1,880백만원3건 / 11명 / 927백만원다수 / 비공개 / 비공개
주)당사에 관한 사항은 2025년도 말 기준이며, 경쟁사에 관한 사항은 국내 경쟁기업의 2025년 사업보고서 및 당사 자체 조사를 통해 파악한 내용으로 실제와 상이할 수 있습니다. 본 표의 수치는 「Ⅲ. 투자위험요소 - 1. 사업위험 - 마. 목표시장 내 경쟁심화 위험」의 기재사항과 동일한 기준으로 작성되었습니다.

위 표에서 확인되는 바와 같이 당사의 현재 시장 지위는 TEL Track 설비에 대한 대응 역량에 기초한 것입니다. 이는 곧 당사의 경쟁력이 당사 고유의 기술 역량뿐 아니라 고객사의 Track 설비 채택 구조에도 의존하고 있음을 의미합니다. 따라서 ① 고객사가 신규 라인에서 세메스 등 타 제조사의 Track 설비 채택 비중을 확대하거나, ② TEL이 특정 협력사 지정 등 조달 정책을 변경하거나, ③ 경쟁사가 TEL 대응 프로토콜을 확보할 경우 당사의 시장 지위는 단기간에 잠식될 수 있습니다.아울러 국내 경쟁사의 영업이익률은 2023년도 11.4%, 2024년도 13.4%, 2025년도 16.3%, 2026년도 반기 25.2%로 동 기간 당사의 연결기준 영업이익률(5.8%, 1.6%, 14.7%, 16.5%)을 모두 상회하고 있어, 당사가 기술·제품 포트폴리오 측면의 우위를 수익성으로 전환하지 못하고 있다는 점 또한 투자자께서는 함께 고려하시기 바랍니다.(4) 전방 장비사의 환경 제어 기능 내재화 가능성당사가 공개된 자료 및 고객사·전방 장비사와의 거래 과정에서 파악한 바에 따르면, 증권신고서 제출일 현재 TEL 또는 ASML이 THC·XPS가 수행하는 환경 제어 기능을 자체적으로 내재화하였거나 내재화 계획을 공식적으로 발표한 사실은 확인되지 아니합니다. 현재까지 확인되는 조달 구조는 다음과 같습니다.

[당사 제품의 현행 조달 구조]
제품연동 장비조달 구조
THCTEL Track (LITHIUS 시리즈)고객사(삼성전자·SK하이닉스)가 Track 설비와 별도로 당사에 직접 발주(직발주)하는 구조이며, TEL이 THC를 자사 장비에 포함하여 일괄 공급하는 구조가 아님
XPSASML ScannerASML이 공인 공급사(Qualified Supplier) 제도를 운영하여 외부 조달 구조를 유지하고 있으며, 당사는 2025년 10월 동 제도에 등재

이러한 외부 조달 구조가 유지되어 온 배경으로는 ① THC·XPS가 Fab 환경·적용 공정·Scanner 종류·Track 구성에 따라 사양이 개별적으로 결정되는 주문형 설비여서 표준화된 형태의 내재화가 용이하지 않은 점, ② 설치 이후 상시 현장 유지보수 대응이 요구되어 지역 밀착형 서비스망이 필요한 점, ③ 고객사가 Track 설비와 환경 제어 설비의 조달선을 분리하여 운영해 온 관행을 들 수 있습니다.다만, 위와 같은 구조는 계약상 보장된 것이 아니라 사실상의 관행에 기초한 것이므로, 다음의 경우 당사의 사업 기반이 축소될 수 있습니다.

[내재화 및 조달 정책 변경의 유형별 영향]
유형내용당사에 미치는 영향
① 기능 통합전방 장비사가 환경 제어 기능을 장비에 통합하여 공급하는 방향으로 제품 구조를 변경해당 세대 신규 라인에서 당사 제품이 배제되어 매출 기반이 근본적으로 축소
② 협력사 지정전방 장비사가 특정 협력사를 지정하거나 지역별 협력사 정책을 변경지정에서 배제될 경우 해당 지역·라인 공급 기회 상실. 특히 XPS는 ASML 공인 공급사 제도에 기반하므로 제도 변경 시 직접 영향
③ 일괄 발주 전환고객사가 Track·Scanner 설비와 환경 제어 설비를 일괄 발주하는 방식으로 조달 정책을 변경당사가 고객사에 직접 발주받는 구조가 소멸하고 전방 장비사의 하위 협력사로 지위가 전환되어 협상력 및 수익성 저하

특히, 당사 THC 매출의 대부분이 TEL Track 설비 대응 제품에서 발생하고 있고 2026년 반기 연결기준 매출의 100%가 반도체 장비 부문에서 발생하고 있어, 위와 같은 정책 변화가 현실화될 경우 그 영향은 당사 매출 전반에 미치게 됩니다.당사는 증권신고서 제출일 현재 전방 장비사의 내재화 추진 여부를 상시적으로 확인할 수 있는 계약상 정보 제공 장치를 보유하고 있지 아니하며, 이러한 위험을 직접적으로 통제할 수 있는 수단 또한 보유하고 있지 아니합니다. 후술하는 적용 공정 확대를 통한 사업 다변화가 사실상 유일한 대응 방안이나, 해당 신규 영역은 대부분 개발 또는 테스트 단계에 있습니다.(5) 적용 영역 확대 추진 현황 및 단계

신규 제품·사업 영역별 추진 현황]
제품·사업적용 공정현재 진행 단계공모자금 투입 계획
High-NA EUV 대응 THC포토(전공정)2025년 말부터 순차 개발 완료, 자체 테스트 단계. 고객사 승인 절차 미개시개발비 900백만원 / 설비 1,800백만원
XPS 고도화 (Purifier System)노광(전공정)양산 공급 중. 성능 고도화 개발 진행개발비 2,000백만원 / 설비 300백만원
저가형 Chiller (식각용·약액용)식각(전공정)개발 진행 중극저온칠러 개발비 750백만원 / 설비 250백만원
Prober ChillerEDS 검사(테스트)2025년 10월 세메스 해외향 Prober Chiller 공급업체 선정. 개발 완성 단계상동
Hybrid Bonder용 THC어드밴스드 패키징(후공정)세메스향 HBM용 Bonder THC 개발 완료 후 테스트 중. 2026~2027년 순차 개발·Test 후 상용화 계획설비 200백만원
통합 모니터링 소프트웨어Fab 전체(장비 비종속)계획 단계. SK하이닉스 용인 클러스터(2027년 2분기 가동 예정) 자동화 Fab 수요 대응 목적S/W 562.5백만원
주1)공모자금 투입 계획은 시설자금 및 연구·글로벌 마케팅 자금 세부 사용계획상 항목별 금액이며, 집행 시기는 2027년부터 2029년까지입니다.
주2)저가형 Chiller와 Prober Chiller는 동일한 초정밀 온도 제어 기술 기반의 파생 제품으로, 공모자금상 극저온칠러 개발비 및 장비 항목에 함께 편성되어 있습니다.

위 표에서 확인되는 바와 같이 당사가 추진하고 있는 신규 제품은 대부분 개발 또는 테스트 단계에 있으며, 양산 레퍼런스를 확보하여 경상적 매출을 창출하고 있는 제품은 존재하지 아니합니다. 이에 따라 2026년 반기 현재까지 신규 공정 영역에서 발생한 매출은 유의미한 수준에 이르지 못하고 있으며, 2026년 반기 연결기준 매출의 100%가 반도체 장비 부문에서 발생하고 그 대부분이 포토 공정 관련 장비 및 유지보수 용역에서 발생하고 있습니다.

(6) 신규 영역 추진 과정의 위험첫째, 개발 완료가 곧 매출로 연결되지 아니합니다. 반도체 제조사 및 장비사는 개발이 완료된 이후에도 JEP, Qualifying Test 등 별도의 검증 절차를 요구하며, 이후 양산 안착과 반복 발주가 형성되기까지 추가적인 기간이 소요됩니다.둘째, 협력 개발 구조에 따른 종속성이 존재합니다. Prober Chiller, Hybrid Bonder용 THC 등은 당사가 단독으로 사업화하는 제품이 아니라 세메스, EV Group 등 상대방의 장비에 탑재되는 구조이므로, 상대방의 개발·양산 일정 및 사업 전략 변경에 당사의 매출 실현 시점이 종속됩니다.셋째, 투입 비용이 즉시 손익에 반영됩니다. 당사는 연구개발비 전액을 발생 시점의 비용으로 처리하고 있으므로, 신규 제품의 개발이 지연되거나 사업화에 실패하더라도 투입된 개발비는 자산으로 이연되지 아니하고 해당 기간의 손익에 반영됩니다.

이러한 신규 영역이 조기에 유의미한 매출로 실현될지는 불확실하며, 확장이 지연될 경우 당사의 사업 집중도는 지속될 것입니다. 이 점 투자자께서는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사. 원재료 조달 및 매입처 관련 위험당사 제품의 원재료는 크게 기구 부품(판금, Valve, Compressor, Refrigerant System, Heat Exchanger, Pump, Filter 등)과 전장 부품(Inverter, Controller, Sensor, PC/SW, Communication Adaptor 등)으로 구성되며 전량 국내에서 조달하고 있습니다. 당사는 수급 안정을 위해 주요 매입처와 연간 수급계약을 체결하고 발주량을 사전 협의하고 있으나, 일부 핵심 부품은 특정 공급처에 대한 의존도가 존재합니다. 품목별로는 판금 5개사, Valve 5개사, Filter 5개사, Heat Exchanger 4개사 등 복수의 공급처를 확보하고 있으나, Compressor 및 Refrigerant System은 2개사에 집중되어 있고 XPS OEM 부품은 ㈜하이퓨리티에 대한 의존도가 높습니다. 특히 판금·가공·Valve·Heat Exchanger·Filter·PC 등은 당사의 개발품 또는 매입처와의 공동 개발품으로서 Know-how가 반영된 특별 주문 품목이어서, 단기간에 다른 매입처를 발굴하여 대체하기 어려운 구조입니다. 당사는 XPS 밸브 국산화, THC 전원 스위치의 외산 대체 등 부품 개발과 거래처 발굴을 통해 공급망 위험을 완화하고자 하고 있으나, 당사의 교섭력이 절대 우위에 있다고 단정할 수는 없습니다. 2026년 반기 연결기준 원재료 사용액은 11,344백만원으로 전년 동기(5,639백만원) 대비 101.2% 증가하였으며, 이는 동 기간 연결 매출액 증가율(28.7%)을 크게 상회합니다. 이는 당사가 하반기 출하 예정 물량에 대응하기 위해 원재료 및 재공품을 선제적으로 확보하였기 때문입니다. 원자재·부품 가격의 상승, 환율 변동, 특정 부품의 수급 차질 또는 공급처의 사정 변경이 발생할 경우 당사의 원가 부담이 증가하고 납기 대응에 차질이 발생할 수 있으며, 이는 수익성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으므로 투자자께서는 이 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당사 제품의 원가 구조에서 원재료비가 차지하는 비중은 높은 수준입니다. 당사의 원재료 사용액 및 매입액 추이는 다음과 같습니다.

[당사 원재료 사용액 추이]
(단위 : 백만원, %)
구분2026년 반기2025년도2024년도2023년도
원재료 사용액11,34415,1268,8119,856
매출액 대비 비중51.3%36.2%35.1%35.3%
출처:당사 연결재무제표
주1)매출액 대비 비중은 각 기간의 연결기준 매출액을 분모로 산정하였습니다.

위 표에서 확인되는 바와 같이 2026년 반기 원재료 사용액은 매출액 대비 51.3%로 과거 3개 사업연도 평균(약 35.5%)을 상회하고 있습니다. 이는 당사가 하반기 집중되는 출하 일정에 대응하기 위하여 원재료를 선제적으로 확보하고 제품 재고를 축적하였기 때문입니다. 이러한 선제적 자재 확보는 납기 대응 측면에서는 유리하나, 고객사의 발주 일정이 변경되거나 물량이 축소될 경우 재고 부담과 평가손실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주요 매입품목의 용도 및 매입처]
구분매입원재료매입처용도
기구판금 등가나판금(주), 에스에스텍, 정우산업, 신명하이텍(주), 케이에스시스템THC, XPS 외형 Cover 등
가공신명하이텍(주), 세종냉동산업, 부성이엔지, 지노텍THC, XPS 배관 등
파이프 등지노텍, 세종냉동산업, 한국미스미THC, XPS 배관 등
Fitting 류지노텍, 부성이엔지, ㈜ 자스쿨, 인트론THC, XPS 컨넥터 등
Valve 류(주)유니락,인트론,(주) 제이에이티, 아이엔티코리아, 에이치에스테크THC, XPS 유량 Valve 등
Compressor인트론THC, XPS 공기압축장치 등
Refrigerant System인트론, 주식회사 자스쿨THC, 온도조절장치 등
Heat Exchanger대흥금속, 아륜공조산업㈜,경인냉열산업(주), 수신화학, ㈜비엘케이코퍼레이션, 알파브레이징THC, 온도조절장치 등
Pump 등테크노알파, 씨피케이(주), 동일엔지니어링, 세화테크, 비앤비, (주)에스피케이THC, XPS 펌프 등
FILTER 류㈜에코프로에이치엔,세미아이하이테크, 젬백스앤카엘, 한국캠브리지필터(주), 코리아에어텍(주)THC Filter 등
전장Contector 등금성전재판매(주), 에프디엔씨THC, XPS 정밀 스위치 등
Inverter에프디엔씨, 플로우테크, 유원FATHC, XPS 정밀 전기 조절기 등
PC등티오에스,엘에스티라유텍,(주)엠에스텍,아이엔티코리아,THC, S/W 제어 등
Communication Adaptor/Controller인성씨엔텍, (주) 엠에스텍, 오토콘시스템, 에프디엔씨, 나라이엘씨, 위니케어 주식회사THC, XPS 통신 어댑터 등
Sensor 등대한센서, 원앤유엔씨테크, 비앤비, 세화테크, 인트론THC, XPS Sensor 등

당사 제품인 THC, XPS는 원료 공급망에 따라 매입거래처로부터 원재료를 구매하여 당사 본사의 크린룸에서 생산, Test 과정을 거쳐 매출처에 공급하고 있습니다.원재료는 수급 불안정을 방지하기 위하여 매년 년간 수급 계약 확인 또는 추가 계약을 진행하고 있으며, 계약과 별도로 비계획적 단가 변동 또는 수량변경시 해당 내용이 합의된 후 납품이 이루어 지고 있습니다. 원재료의 금액 산정은 매년 상승률이 업체로부터 반영되어 제공되며, 연간 생산량을 기준으로 발주량을 사전 협의하게 되고 발주 시 단가 변동에 관련된 협의가 진행됩니다.매입처 편중이 있는 항목은 판금(가나판금), 가공(세종냉동산업), Valve (유니락), Heat Exchanger(경인냉열산업), FILTER 류(에코프로에이치엔, 하이퓨리티), PC 등(엘에스티라유텍) 등은 당사의 특별 주문 품목입니다. 특별 주문 품목은 당사의 개발(또는 매입거래처와 공동 개발)품 이거나 Know-how가 반영된 품목으로 수량, 단가, 품질 관리 등에 각별히 주의를 기울이고 있습니다.그럼에도 불구하고 계약 구조상 동일 품목을 기술 및 매입금액의 영향으로 단기적으로는 다른 매입 거래처를 발굴하여 매입을 진행할 수 없는 등 당사의 교섭력이 절대 우위에 있다고 단정할 수는 없습니다.

[멜콘 주요 매입처]
(단위: 백만원, %)
품 목구 입 처2026년 반기2025년2024년2023년
금액비중금액비중금액비중금액비중
THC(주)세미아이하이테크4233.2%7374.2%9379.4%1,34610.8%
(주)인트론7565.6%1,0045.7%5125.1%7395.9%
가나판금(주)1,3089.8%1,6759.5%8568.6%1,2019.6%
(주)에스에스텍6104.6%9425.4%7127.1%9067.3%
기타7,80358.3%10,96362.4%5,10251.0%7,07356.8%
XPS(주)하이퓨리티2,49118.6%2,26012.9%1,87618.8%1,1989.6%
소계13,391100.0%17,581100.0%9,995100.0%12,463100.0%
주1)㈜세미아이하이테크는 당사와 2014년 이후 10여년간 거래하며 THC용 Chemical Filter(HYBRID FILTER) 등 부품 관련하여 부품 설계 및 품질 관리를 지원하며, 동반 성장하고 있습니다.
주2)㈜인트론과 당사는 2015년이후 냉동 코일 등 당사의 특별 주문품을 납품하고 있습니다. 동반 성장을 위해 기술 지도 및 품질 관리 등을 지원하여 신뢰를 구축하고 있습니다.
주3)㈜하이퓨리티는 가스정제 및 분석을 전문으로 하는 기업으로 당사와는 XPS를 공동 개발하여 2021년 이후 신뢰 관계를 구축하고 있습니다.
주4)가나판금㈜은 프레임 및 정밀 판금을 주업으로 하는 기업으로 2014년 이후 당사의 제품 프레임/판금을 납품하고 있습니다. 당사에서는 기술지도와 품질 관리를 협업하는 등 협력 관계를 유지하고 있습니다.
주5)㈜에스에스텍은 반도체 기계 임가공을 주업으로 하는 협력 업체로 당사 THC, Chiller의 조립 및 배선을 담당하여 2018년 이후 지속적인 협력 관계를 유지하고 있습니다.

원재료는 기구(판금·Valve·Compressor·Heat Exchanger·Pump·Filter 등)와 전장(Inverter·Controller·Sensor·PC 등)으로 구성되며 전량 국내 조달입니다. 주요 매입품목별 공급처 현황을 보면, 판금 류는 가나판금㈜·에스에스텍·정우산업·신명하이텍㈜·케이에스시스템 등 5개사, Valve 류는 ㈜유니락·인트론·㈜제이에이티·아이엔티코리아·에이치에스테크 등 5개사, Filter 류는 ㈜에코프로에이치엔·세미아이하이테크·젬백스앤카엘·한국캠브리지필터㈜·코리아에어텍㈜ 등 5개사, Heat Exchanger는 대흥금속·아륜공조산업㈜·경인냉열산업㈜·수신화학 등 4개사로 품목별로 복수의 공급처를 확보하고 있습니다. 다만 Compressor 및 Refrigerant System은 인트론·자스쿨 2개사에 집중되어 있으며, XPS OEM 부품은 ㈜하이퓨리티에 대한 의존도가 높습니다.이에, 당사는 XPS의 밸브 개발이나, THC 전원 스위치의 외산 대체 등 원가 절감 부품의 개발과 거래처 발굴을 통하여 공급망 위험을 완화하고자 노력하고 있습니다.

당사는 제품 사양의 상당 부분이 고객사 요구에 따라 결정되는 주문형 설비를 제조하므로, 특정 사양의 Compressor, Sensor, Controller 등은 대체 조달이 용이하지 않은 경우가 있습니다. 주요 부품 공급처의 생산 중단, 단종, 가격 인상 또는 리드타임 장기화가 발생할 경우 당사의 생산 일정과 원가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으므로 투자자께서는 이 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아. 핵심인력 이탈 위험당사의 사업은 반도체 선단 공정에 대한 이해와 현장 경험을 갖춘 핵심 인력에 크게 의존하고 있습니다. 대표이사를 비롯한 주요 경영진과 연구·엔지니어링 인력의 상당수가 삼성전자 등에서 반도체 공정·설비 개발 경력을 쌓은 전문 인력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이러한 인적 역량은 고객사와의 기술 협업 및 현장 대응의 핵심입니다. 당사의 종업원 수는 2023년도 말 110명에서 2026년 2분기 말 153명으로 증가하였으나, 기중 퇴직자 수 또한 2023년도 28명, 2025년도 32명, 2026년 반기 기준 16명으로 적지 않은 수준입니다. 최근 3개년 퇴직률은 2023년 12.0%, 2024년 11.8%, 2025년 11.7%로 점진적으로 안정화되고 있으나, 반도체 산업 전반의 전문기술 인력 확보 경쟁이 지속되고 있어 채용과 유지에 어려움이 발생할 가능성이 존재합니다. 당사는 목표인센티브제도(TAI) 및 성과인센티브제도(OPI)를 2022년부터 운영하고 핵심인재 제도, 직무발명 보상제도, 자녀학자금 지원 등 복리후생 제도를 시행하고 있으며, 핵심 기술의 문서화·표준화·전산화를 통해 특정 인력에 대한 의존도를 낮추고 있습니다. 또한 사무직·영업직을 제외한 부서는 적정 운영인력 대비 약 10% 수준의 추가 인력을 확보하여 운영하고 있습니다. 한편 당사는 공모자금 중 1,950백만원을 활용하여 2027년부터 2029년까지 연구·개발인력 및 엔지니어 총 42명을 증원할 계획이나, 계획된 인력 확보가 지연될 경우 개발 및 서비스 일정에 영향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핵심 경영진 또는 연구·서비스 인력이 이탈하거나 신규 인력 확보에 어려움을 겪을 경우 당사의 기술 개발, 생산, 현장 서비스 대응 역량이 저하될 수 있으므로 투자자께서는 이 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당사의 인력 구성은 연구, 생산, 엔지니어(현장 서비스) 직군이 중심을 이루고 있습니다. 특히 엔지니어 직군은 고객사 팹 내에서 당사 장비의 설치·시운전·유지보수를 담당하며 공정 트러블 발생 시 즉시 대응하는 역할을 수행하므로, 당사의 용역(A/S) 매출과 고객 신뢰도에 직결되는 인력입니다.

[종업원 현황]
(단위 : 명)
구분2026년 2분기말2025년도말2024년도말2023년도말
임원11121413
사무14131513
영업7888
연구22202019
생산18171717
엔지니어81644540
합계153134119110
기중 퇴직자 수16321228
출처 :당사 자료
주1)종업원 현황은 지배기업 기준으로 기재하였습니다.

당사의 인력은 2023년도 말 110명에서 2026년 2분기 말 153명으로 39.1% 증가하였으며, 특히 엔지니어 직군이 40명에서 81명으로 확대되었습니다. 이는 고객사 팹 증설에 따른 현장 대응 수요 증가를 반영한 것입니다. 다만 기중 퇴직자 수 또한 2023년도 28명, 2025년도 32명, 2026년 반기 기준 16명으로 적지 않은 수준이며, 이는 반도체 장비 및 기술 인력에 대한 시장 수요가 높아 인력 확보 경쟁이 치열한 산업 환경을 반영한 것으로 판단됩니다.

당사의 사업은 반도체 산업과 공정에 대한 이해와 현장 경험을 갖춘 핵심 인력의 전문성에 크게 의존하고 있습니다. 대표이사를 비롯한 주요 경영진과 연구·엔지니어링 인력의 상당수는 삼성전자 등 반도체 산업에서 공정, 설비 개발 및 현장 대응 경험을 보유한 전문 인력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이러한 인적 역량은 고객사와의 기술 협업, 제품 개발 및 현장 서비스 제공의 핵심 경쟁력으로 작용하고 있습니다.당사의 종업원 수는 사업 성장에 따라 2023년 말 110명에서 2026년 2분기 말 153명으로 증가하였습니다. 또한 연구개발, 생산, 품질 및 서비스 부문의 안정적인 운영을 위하여 사무직 및 영업직을 제외한 부서는 적정 운영인력 대비 약 10% 수준의 추가 인력을 확보하여 운영하고 있습니다. 최근 3개년 퇴직률은 2023년 12.0%, 2024년 11.8%, 2025년 11.7%로 점진적으로 안정화되고 있으며, 이는 사업 확장 과정에서 발생하는 자연적인 인력 이동을 포함한 수준이며 동종 업계 대비 비교적 안정적인 수준으로 판단됩니다.다만 반도체 산업 전반의 전문기술 인력 확보 경쟁이 지속되고 있어 핵심 기술인력 및 현장 서비스 인력의 채용과 유지에 어려움이 발생할 가능성이 존재합니다. 특히 핵심 경영진 또는 연구개발·서비스 인력이 예상보다 많이 이탈하거나 신규 인력 확보가 지연될 경우 기술 개발 일정, 생산 운영, 고객 대응 및 현장 서비스 역량에 일시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이에 당사는 임직원의 성과 향상 및 장기근속을 유도하기 위하여 경영목표 달성도에 따라 지급하는 목표인센티브제도(TAI: Target Achievement Incentive)와 전사 성과에 연동된 성과인센티브제도(OPI: Overall Performance Incentive)를 2022년부터 운영하고 있습니다. 또한 핵심인재 제도, 직무발명 보상제도, 미취학 자녀 양육지원금, 장기근속자 특별포상 및 휴가, 대출이자 지원, 자녀학자금 지원 등 다양한 복리후생 제도를 시행하여 우수인력의 이탈을 방지하고 조직의 안정성을 제고하고 있습니다.아울러 임직원의 전문성 향상과 핵심역량 확보를 위하여 직무 및 기술교육, 체계적인 인력육성 프로그램, 대학원 학자금 지원, 직무 연계 학위취득 지원제도 등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또한 핵심 기술의 문서화·표준화·전산화와 조직 내 기술 공유체계를 구축하여 특정 인력에 대한 의존도를 지속적으로 낮추고 있습니다.인력 수급 측면에서도 사업 확대에 따른 수요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하여 적정 인력 대비 추가 인력을 확보하고 있으며, 고교·대학 연계 산학협력 채용 프로그램, 취업박람회, 임직원 추천제도 및 산학 인턴십 등을 활용하여 우수 인재를 지속적으로 확보하고 있습니다. 현재까지는 사업 운영에 필요한 인력을 적기에 확보하고 있으나, 향후 반도체 산업의 인력 수급 환경 변화에 따라 채용 경쟁이 심화될 가능성은 존재합니다.

한편 당사의 연결기준 종업원 급여는 2026년 반기 4,506백만원으로 전년 동기(4,089백만원) 대비 10.2% 증가하였습니다. 또한 당사는 공모자금 중 1,950백만원을 활용하여 2027년부터 2029년까지 연구·개발인력 및 엔지니어 총 42명을 증원할 계획이나, 계획된 인력 확보가 지연될 경우 개발 및 서비스 일정에도 영향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이 점 투자자께서는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자. 해외시장 진출 관련 위험당사는 국내 삼성전자·SK하이닉스에서 검증된 기술 신뢰성을 바탕으로 Micron, GlobalFoundries 등으로 공급을 확대하고 있으며, 2025년 TSMC 및 ASML 공인 공급사 등록을 완료하는 등 해외 시장 개척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또한 싱가포르 지사(2022년), 대만 지사(2025년), 미국법인(2025년) 등 해외 거점을 순차적으로 확보하였습니다.당사의 해외 진출은 개별 지역 Fab에 직접 접근하는 방식이 아니라 반도체 제조사 본사 차원의 품질인증을 선행하고 이를 기반으로 각 지역 Fab으로 확산되는 방식을 취하고 있습니다. 다만 증권신고서 제출일 현재 벤더 등록이 완료된 건은 TSMC·ASML 2건, 납품 실적이 발생한 건은 GlobalFoundries 1건이며 나머지는 협의·검토 단계로서 계약이 체결되지 아니하였습니다. 최우선 전략 고객인 Micron에 대하여는 대만 Fab향 초도 물량을 협의 중이나 공급 시기·규모가 확정되지 아니하였고, TSMC에 대하여는 평가 장비 공급을 협의 중이나 평가 기간이 2~3년 이상 소요되는 시장입니다. 일본 시장에서는 현지 에이전트를 통해 SONY와 XPS 도입을 협의하여 2026년 11월 납품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공급업체 등록 및 협의 진행은 실제 발주를 보장하지 아니합니다. 그러나 당사의 수출 비중은 2023년도 8.6%에서 2025년도 19.6%까지 확대되었다가 2026년 반기 7.0%로 재차 하락하였습니다. 이는 2025년도 수출 증가가 상당 부분 특정 고객사의 해외 사업장향 납품 등 개별 프로젝트에 기인한 것으로, 당사의 해외 매출이 아직 안정적·경상적 기반 위에 있지 않음을 시사합니다. 해외 팹에서의 당사 제품 채택 여부는 현지 조달 규정, 운반 비용, 현지 서비스(CS) 네트워크 구축 수준, 기존 경쟁사와의 경쟁 등 다수의 불확실성에 좌우됩니다. 해외 진출 성과가 당사의 계획에 미치지 못할 경우 성장 전략에 차질이 발생할 수 있으므로 투자자께서는 이 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당사의 수출 및 해외 매출 현황은 다음과 같습니다.

[수출 및 해외 매출 현황]
(단위 : 백만원, %)
구분2026년 반기2025년도2024년도2023년도
수출액1,5347,7063,5302,223
매출액 대비 비중7.0%19.6%15.0%8.6%
출처 :당사 자료

당사의 해외 사업은 아직 초기 단계에 있습니다. 반도체 제조사는 신규 협력사에 대하여 통상 수년에 걸친 검증 절차를 요구하며, 해외 팹의 경우 현지 설치·시운전 및 사후 서비스 체계 구축이 선행되어야 하므로 매출 실현까지 상당한 기간이 소요됩니다. 해외 시장 진출은 단순히 장비를 판매하는 것으로 당사의 수행의무가 종료되는 것이 아닙니다. CS 거점의 현지화 및 CS 기술인력의 파견 또는 기술 이전 등의 다각적인 검토가 수반되어야 하며, 이에 따른 재무적 영향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신규 고객사 다변화 목표]
고객사현재 단계예상 시점내용2026년 8월 기준
Micron테스트 장비 공급 完2025년미국·싱가포르 증설 라인 진입 추진대만 양산 라인 진입 협의 중
본투자 예정2026년 하반기
TSMC벤더 등록 完, 평가 진행 예정2026년 하반기테스트용 납품 → 평가 → 양산 전환 구조변동 사항 없음
본투자 예정2027년 하반기
GlobalFoundries거래 중, 본격적인 투자 예정2027년예상 매출 약 10억원, 3억원 납품 완료변동 사항 없음
한미반도체공급 협의 중미정하이브리드 본더용 THC 적용 검토변동 사항 없음
LG PRI테스트장비 공급 예정2026년 2분기하이브리드 본더용 THC 적용 검토변동 사항 없음
EVG (유럽)테스트장비 공급 예정2026년 하반기하이브리드 본더용 THC 적용 검토변동 사항 없음
Sony납품 협의 중2026년 4분기XPS 1~3대 납품 논의중변동 사항 없음

당사의 신규 고객 확보 진행 단계는 상기 표와 같으며, 이 중 벤더 등록이 완료된 건은 TSMC·ASML 2건, 납품 실적이 발생한 건은 GlobalFoundries 1건이고 나머지는 협의·검토 단계로서 계약이 체결되지 아니하였습니다. 공급업체 등록 및 협의 진행은 실제 발주를 보장하지 아니합니다.당사의 해외 진출 전략은 주요 고객사와의 동반 진출을 기반으로 하고 있으며 각 반도체 칩메이커별 향후 해외진출계획을 살펴보면 다음과 같습니다. (1) Micron Technology당사는 Micron을 해외 진출의 최우선 전략 고객으로 설정하고 있으며, 2025년도 장비 JEP (공동평가프로젝트-Joint Evaluation Project) 성공을 기반으로 글로벌 공급 확대를 추진하고 있습니다. Micron은 미국(뉴욕, 아이다호), 대만, 일본, 싱가포르 등 다수의 글로벌 생산 거점을 운영하고 있어, 단일 고객 대응만으로도 지역 확장 효과를 동시에 확보할 수 있는 전략적 고객입니다.기술 측면에서 당사는 삼성전자 및 SK하이닉스 양산 대응 경험을 기반으로 검증된 정밀 온도 제어 기술을 보유하고 있으며, Micron의 메모리 공정 특성에 적합한 안정성과 반복성을 확보하고 있습니다. 특히 대만 팹에 평가 장비를 납품하여 품질 경쟁력을 입증하였습니다.품질 측면에서는 장시간 운용 안정성과 공정 재현성을 통해 신뢰성을 확보하고 있으며, 서비스 측면에서는 대만지사 설립을 통해 신속한 CS 대응 체계를 구축하여 글로벌 대응력을 강화하고 있습니다. 가격 측면에서도 기존 일본 경쟁사 대비 가격 경쟁력 있는 구조로 시장 진입을 계획하고 있습니다.현재 Micron 미국 본사와 글로벌 공급 협의를 진행 중이며, 본 고객 확보 시 매출 확대와 함께 글로벌 레퍼런스 확보라는 두 가지 효과를 동시에 기대할 수 있습니다.증권신고서 제출일 현재 당사는 Micron 대만 Fab향 초도 물량에 관하여 협의를 진행하고 있으나, 계약이 체결되지 아니하였으며 공급 시기·규모는 확정되지 아니하였습니다.(2) TSMCTSMC는 글로벌 반도체 시장에서 가장 상징적인 고객으로, 당사의 중장기 해외 진출 전략에서 핵심 타겟입니다. 2025년도에 업체 등록을 완료하였습니다. 당사는 FDC 기반 소프트웨어 기능을 포함한 차별화된 제어 기술을 통해 공정 이상을 사전에 감지하고 대응할 수 있는 역량을 보유하고 있으며, 이는 TSMC가 ‘Intelligent Fab’ 전략 환경과 높은 연계성을 갖습니다. 전력 비용과 ESG 요구가 높은 대만 시장에서 중요한 경쟁 요소로 작용하고 있습니다. 최근 기존 경쟁사(일본 'S'사) 장비의 서비스 대응 이슈와 저전력 에너지 요구 등으로 평가 장비 공급 논의를 진행 중입니다TSMC는 평가 기간이 2~3년 이상 소요되는 보수적인 시장이지만, 기 구축된 대만의 서비스 조직과 추가로 구성중인 대만 현지 인력 중심의 대응 체계를 구축하고 영업 조직을 활용하여 진입 시 글로벌 시장 확장에 있어 상징적인 레퍼런스를 확보할 수 있으며, 향후 미국(애리조나), 일본(구마모토) 등 신규 팹 확장과 연계된 추가 수요 확보가 기대됩니다. 하지만, 증권신고서 제출일 현재 당사의 평가 장비 공급은 협의 단계로서 확정되지 아니하였습니다. 평가 통과 여부 및 양산 전환 시점은 고객사의 판단에 따르며 당사가 통제할 수 없습니다.(3) GlobalFoundries GlobalFoundries는 당사의 초기 해외 진출을 가능하게 한 핵심 고객으로, 2014년 미국 뉴욕 Fab에 납품을 시작으로 글로벌 시장 진입 기반을 마련하였으며, 이후 싱가포르 등 해외 거점으로 공급을 확대해 온 전략적 고객입니다.GlobalFoundries는 과거 14nm 공정 도입 시기(2014~2016년)부터 삼성전자를 벤치마킹하였기 때문에 당사를 THC 공급사로 지정하고 있습니다. 최근 GlobalFoundries는 단순한 레거시 공정 중심 업체를 넘어, AI 및 고성능 반도체 수요 증가에 대응하기 위한 대규모 투자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2025년 기준으로 약 160억 달러 규모의 투자 계획을 발표하며, 미국 뉴욕 및 버몬트 지역을 중심으로 생산능력 확대와 첨단 패키징, 포토닉스 기술 개발을 동시에 추진하고 있습니다. 또한 유럽 시장에서도 독일 드레스덴 공장에 약 11억 유로 규모의 추가 투자를 진행하여, 2028년까지 연간 100만 웨이퍼 이상의 생산능력을 확보할 계획으로, 글로벌 생산 거점을 확대하고 있습니다.GlobalFoundries의 최근 투자 확대는 단순한 기존 거래 유지 수준을 넘어, 미국·유럽 중심 생산능력 확대에 따른 신규 장비 수요 창출, 첨단 패키징 및 AI 반도체 대응 설비 수요 증가, 장기적인 유지보수 및 서비스 매출 확대로 이어질 가능성이 높습니다.GlobalFoundries는 과거는 해외 진출의 교두보 역할, 현재는 안정적인 매출 기반 고객, 미래는 투자 확대 기반 성장 동반 고객으로 전환되고 있으며, 당사 입장에서는 단순 레퍼런스를 넘어 중장기 성장 파트너로서의 전략적 중요성이 지속적으로 확대되고 있는 고객입니다.(4) 일본 시장 (Kioxia, Sony Semiconductor Solutions)당사는 일본 반도체 시장의 특성을 고려하여 단기 수주 중심이 아닌, 본사 주도의 품질인증을 기반으로 한 단계적 침투 전략을 추진할 계획입니다. 일본 시장은 공정 안정성과 장기 신뢰성을 중시하는 보수적인 구조를 가지고 있어, 개별 Fab 접근보다 제조사 본사 중심의 기술 검증과 표준 승인을 우선하는 것이 필수적이라고 판단하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 당사는 THC와 XPS를 일본 반도체 제조사의 공정 환경 표준에 부합하는 핵심 인프라 장비로 포지셔닝하고, 장기 운전 신뢰성, 유지보수 효율, 에너지 절감 성능을 중심으로 기술 설명과 평가 대응을 진행할 계획입니다.구체적으로 KIOXIA를 포함한 일본 메모리 제조사에 대해서는 THC의 초정밀 온·습도 제어와 장시간 운전 안정성을 핵심 강점으로 제시하고, NAND 대량 생산 공정에서 요구되는 환경 재현성과 수율 안정성 확보 관점에서 장비 평가를 단계적으로 추진할 계획입니다.일본 시장 특성을 감안하여 단기 양산 적용보다는 평가 설비 → 파일럿 적용 → 본사 승인 → 지역 Fab 확산의 순서로 접근하며, 본사 승인 이후 신규 Fab 및 기존 설비 대체(Retrofit) 수요를 중장기적으로 확보하는 전략을 유지할 계획입니다.XPS의 경우에는 일본 Fab에서 요구 수준이 높은 AMC 관리와 초고순도 CDA 공급을 중심으로 시장을 공략합니다. 현재 일본 현지 ‘F’사의 해외법인을 통해 SONY와 XPS 도입 협의를 진행 중이며, 2026년 하반기 납품을 목표로 기술 검증과 세부 사양 협의를 병행하고 있습니다. 이를 통해 일본 내 첫 레퍼런스를 확보하고, 해당 실적을 기반으로 KIOXIA를 비롯한 주요 일본 반도체 제조사로 적용 범위를 확대할 계획입니다. 일본 반도체 장비 시장은 폐쇄적이고 보수적인 산업 구조를 가지고 있어, 해외 장비 업체가 제조사에 직접 접근하여 영업을 수행하는 방식보다는 현지 에이전트를 통한 간접 영업 모델이 통상적인 시장 진입 방식으로 자리 잡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 당사는 일본 시장 진입에 있어 직접 영업보다는 반도체 장비 및 공정에 대한 이해도가 높은 현지 에이전트와의 협업을 중심으로 한 영업 전략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5) XPS 사업의 해외시장 진출 계획XPS 사업은 ASML 공급망 등록을 기반으로 글로벌 반도체 시장으로의 진출을 본격화하고 있으며, 이를 발판으로 미국과 일본을 중심으로 한 주요 해외 시장 확대를 추진하고 있습니다. ASML 공급망 편입은 XPS가 글로벌 선단 공정 환경에서 요구되는 기술 수준과 품질 기준을 충족했음을 의미하며, 이를 계기로 글로벌 반도체 제조사 및 장비사로부터 협업 및 도입에 대한 관심이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습니다.당사는 이러한 흐름을 반영하여 XPS의 해외 진출 전략을 레퍼런스 기반 단계적 확산 전략으로 설정하고 있다. 이미 2024년도에 중국의 대표적인 메모리 반도체 기업인 YMTC에 XPS 6대를 공급하며 대형 팹 환경에서의 적용 경험을 확보하였고, 이를 통해 초고순도 가스 정제 성능과 장기 운용 안정성을 검증하였습니다. 해당 실적은 향후 아시아 및 글로벌 시장 확장의 선행 사례로 활용할 계획입니다.일본 시장에서는 보수적인 평가 문화와 장기 신뢰성 중심의 의사결정 구조를 고려하여, 단기 수주보다는 본사 중심의 기술 협의와 단계적 도입 전략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특히 SONY와는 XPS 납품에 대해 협의가 완료되어 2026년 11월 납품이 예정되어 있으며, 초기 납품 이후 추가 설비 확장 및 반복 납품 가능성도 함께 기대되고 있습니다. 당사는 이 SONY 레퍼런스를 일본 시장 내 핵심 교두보로 활용하여, 다른 일본 반도체 제조사로의 확산을 단계적으로 추진할 계획입니다.미국 시장에 대해서는 ASML 공급망과 기존 글로벌 고객 네트워크를 연계하여, EUV 공정 및 고청정 환경을 요구하는 선단 공정을 중심으로 XPS 도입 기회를 확대할 계획입니다. 특히 글로벌 장비사 및 제조사와의 협업을 통해 전형적인 글로벌 반도체 장비 시장 진입 프로세스에 맞춰 접근을 계획하고 있습니다.XPS 해외 진출 계획의 중요한 기반 중 하나는 공급망 안정성 확보입니다. 당사는 XPS 개발 초기 납기 지연의 주된 원인이었던 외산 핵심 밸브 4종의 국산화를 완료하여 해당 부품에 대한 해외 의존을 축소하였습니다. 이를 통해 해외 고객이 중요하게 평가하는 적기 납품 능력을 확보하였으며, 동시에 경쟁사 대비 유연한 원가 구조를 구축함으로써 글로벌 시장에서 경쟁력 있는 가격 전략을 전개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였습니다. 이러한 공급망 혁신은 신규 국가 및 신규 고객 진입 시 중요한 차별화 요소로 작용할 것입니다. XPS 사업의 해외시장 진출 계획은 ASML 공급망 등록을 기점으로, 중국(YMTC) 레퍼런스 확보, 일본(SONY) 납품을 통한 신뢰 구축, 그리고 미국과 글로벌 시장으로의 단계적 확산이라는 흐름으로 전개되고 있다. 이를 통해 당사는 THC 중심 사업 구조에서 한 단계 확장하여, 초고순도 가스 정제라는 신규 사업 영역을 글로벌 시장에 안착시키고, 고객 기반을 다변화함으로써 중장기적인 성장 동력을 확보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종합적으로 볼 때, 당사의 해외시장 진출은 지역 Fab을 개별적으로 공략하는 단기 전략이 아니라, 반도체 제조사 본사 중심의 품질인증을 통해 표준 장비로 채택된 후 글로벌 Fab으로 확산되는 구조를 전제로 한 전략입니다. 이는 초기 Set up 이후 반복 발주(Repeat Order)와 현지 서비스 수익으로 이어지는 글로벌 반도체 장비 시장의 일반적인 흐름에 부합하는 접근 방식이라 할 수 있습니다. 당사는 기술과 품질을 본사 차원에서 검증받고, 가격 및 에너지 효율 경쟁력과 서비스 대응 체계를 함께 구축함으로써, 미국·대만·일본·유럽·동남아로 이어지는 글로벌 사업 구조를 단계적으로 확장합니다. 결국 당사의 해외진출은 단순한 수출 확대가 아니라, 국내 선단 공정에서 축적된 기술·품질·서비스 경쟁력을 글로벌 제조사 본사 체계에 편입시켜 장기적이고 반복 가능한 수익 구조를 확보하기 위한 전략적 진입이라 할 수 있습니다.이와 같은 전략은 설립 이래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를 주요 고객으로 하여 국내 시장에서 안정적인 매출 기반과 선단 공정 대응 역량을 축적해 온 당사의 사업 경험을 토대로 실현되고 있습니다. 당사가 영위하는 시장은 국내와 해외의 경쟁 구도가 상이합니다. 국내에서는 당사와 국내 경쟁사 1개사가 고객사의 Track 설비 채택 구조에 따라 시장을 양분하고 있는 반면, 해외에서는 당사가 후발 진입자의 지위에 있습니다.

[제품별 해외 시장 경쟁 상대]
제품주요 해외 경쟁 상대경쟁 상대의 우위 요소당사의 대응 수단
THC일본 S사- 2010년대 이전부터 글로벌 Track 설비에 대응한 공급 이력 및 레퍼런스 축적- 대만·일본·미국 지역의 지배적 점유- 해외 지역 서비스 네트워크 보유- 다수 특허 보유- 가격 : 동사 대비 약 30% 수준의 가격 구조- 에너지 효율 : 절전 구동 특허 적용으로 약 40% 전력 절감, 총소유비용(TCO) 및 ESG 요구 대응- 서비스 : 대만지사(2025년) 설립을 통한 현지 CS 대응
XPS미국 E사- 반도체 소재·정제 분야 글로벌 기업으로서의 규모와 자금력- 글로벌 영업·서비스 망- ASML 공인 공급사 등재(2025.10, 국내 최초)- 외산 핵심 밸브 4종 국산화를 통한 납기·원가 경쟁력
THC (중국)중국 로컬 장비 업체- 자국 시장 내 정책적 우대 및 자국 장비 채택 확대- 현 시점 직접 대응 계획 없음. 중국 서안 종속기업은 기존 납품 장비의 유지보수를 담당
주)해외 경쟁사에 관한 사항은 당사가 공개된 자료 및 자체 조사를 통해 파악한 내용이며, 해당 기업들이 재무정보를 공시하지 아니하여 매출액·점유율 등 계량 지표는 확인이 제한됩니다.

당사의 해외 진출은 개별 지역 Fab에 직접 접근하는 방식이 아니라, 반도체 제조사 본사 차원의 품질인증(Qualifying)을 선행하고 이를 기반으로 각 지역 Fab으로 확산되는 방식을 취하고 있습니다. 이는 글로벌 반도체 공정 장비의 경우 본사 주도로 초기 장비 사양이 정의되고 품질인증이 완료된 장비가 선행 반입된 이후에야 현지 Fab 단위의 반복 발주가 발생하는 구조이기 때문입니다. 당사는 삼성전자 중국 시안 Fab, SK하이닉스 중국 우시 Fab 및 2025년 삼성전자 미국 테일러 Fab 진출 시에도 한국 본사의 발주를 통해 현지에 진입한 실적을 보유하고 있습니다.이러한 전략에 따라 당사는 2014년 GlobalFoundries, 2015년 SanDisk, 2025년 5월 TSMC, 2025년 10월 ASML의 공급업체 등록을 완료하였고, Micron JEP 평가, GlobalFoundries XPS 투자 협의 등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또한 싱가포르 지사(2022년), 대만 지사(2025년), 미국법인(2025년) 등 해외 거점을 순차적으로 확보하였습니다.그러나 다음과 같은 한계가 존재합니다. 첫째, 공급업체 등록이 곧 매출로 연결되는 것은 아니며, 실제 발주까지는 JEP 및 Qualifying Test 등 추가 검증 절차와 상당한 기간이 소요됩니다.둘째, 당사의 수출 비중은 2023년도 8.6%에서 2025년도 19.6%까지 확대되었다가 2026년 반기 7.0%로 재차 하락하였으며, 이는 2025년도 수출 증가가 상당 부분 특정 고객사의 해외 사업장향 납품 등 개별 프로젝트에 기인하였음을 시사합니다.셋째, 당사가 보유한 등록 특허 14건은 전부 국내 특허로서 해외 시장에서 현지 경쟁사가 당사 기술을 모방하더라도 이를 제한하기 어렵습니다.넷째, 해외 팹 대응을 위해서는 현지 CS 거점 구축과 기술인력 파견이 선행되어야 하며 이에 따른 고정비 부담이 매출 실현에 앞서 발생합니다.

당사는 공모자금 중 해외 마케팅 비용 3,000백만원 및 해외 인증 비용 305백만원을 2027년부터 2029년까지 투입할 계획이나, 해당 자금의 집행이 계획된 매출로 연결된다는 보장은 없습니다. 이 점 투자자께서는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차. 신규사업 및 신제품 개발 관련 위험 당사는 기존 포토 공정 중심 사업에서 나아가 식각 공정용 Chiller, 후공정 검사용 Prober Chiller, 어드밴스드 패키징용 Hybrid Bonder THC, 반도체 장비 통합 모니터링 소프트웨어 등으로 사업 영역을 확장하고 있습니다. 이는 당사의 중장기 성장 동력이나 동시에 신규사업 특유의 불확실성을 내포합니다. 당사가 향후 3~5년 이내 출시를 목표로 추진 중인 주요 신제품은 ① High-NA EUV용 THC(공모자금 내 개발비 900백만원, 장비 구매 1,800백만원), ② 차세대 XPS인 Purifier System(개발비 2,000백만원, 장비 구매 300백만원), ③ 후공정 Probe·Tester 장비용 극저온 Chiller(개발비 750백만원, 장비 구매 250백만원)입니다. 이 중 High-NA EUV용 THC는 개발비 집행이 2028년까지 예정되어 있어 2028년 이후 출시가 예상됩니다. 당사의 연구개발비는 2023년도 1,938백만원, 2024년도 1,609백만원, 2025년도 1,880백만원, 2026년 반기 965백만원으로 절대 금액은 유지되고 있으나, 연결 매출액 대비 비중은 2023년도 6.9%에서 2026년 반기 4.4%로 하락하였습니다. 당사는 연구개발비 전액을 발생 시점의 비용으로 처리하고 개발비를 무형자산으로 계상하지 아니하므로, 개발이 지연되거나 사업화에 실패하더라도 투입된 개발비는 자산으로 이연되지 아니하고 해당 기간의 손익에 반영됩니다. 또한 연구개발은 제품 공급에 선행하여 수행되고 당해 연도의 개발비만 집계되므로 매출액 증가에 연구개발비 증가가 수반되지 않는 구조입니다. 신제품 개발에는 상당한 연구개발비와 시간이 소요되며, 개발 완료 이후에도 고객사 승인, 양산 안착, 시장 수요 형성까지 추가적인 기간이 필요합니다. 실제로 XPS의 경우 2025년도 양산 초기 비용의 영향으로 매출원가율이 81.6%까지 상승하여 동 연도 THC 원가율을 크게 상회한 바 있습니다. 당사는 공모자금 중 6,988백만원을 연구개발비로 사용할 계획이나 해당 자금의 집행은 2027년부터 개시될 예정입니다. 신규사업 및 신제품이 계획한 시점에 수익화되지 못하거나 초기 투자 대비 성과가 저조할 경우 당사의 수익성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으므로 투자자께서는 이 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당사의 연구개발비 추이는 다음과 같습니다. 당사는 연구개발비 전액을 발생 시점의 비용으로 처리하고 있으며, 개발비를 무형자산으로 계상하고 있지 아니합니다.

[연구개발비 추이]
(단위 : 백만원, %)
구분2026년 반기2025년도2024년도2023년도
연구개발비9651,8801,6091,938
연결 매출액 대비 비중4.4%4.5%6.4%6.9%
출처 :당사 자료
주1)2023년도~2025년도 연구개발비는 지배기업의 제조원가명세서상 경상연구개발비이며, 2026년 반기 및 2025년 반기는 연결기준 비용의 성격별 분류에 따른 금액입니다.

위 표에서 확인되는 바와 같이 당사의 연구개발비는 절대 금액 기준으로 연 16억원~19억원 수준을 유지하고 있으나, 매출 증가에 연구개발 투자가 비례하여 확대되지 않아 매출액 대비 비중은 지속적으로 하락하고 있습니다. High-NA EUV 등 차세대 기술 경쟁이 심화되는 국면에서 연구개발 투자 규모가 충분하지 않을 경우 기술 경쟁력이 약화될 가능성이 있습니다.

동사는 현재 주력 제품인 THC 및 XPS의 기술력을 기반으로 향후 3~5년 이내 출시를 목표로 하는 신제품군을 신청서 연구개발 계획 항목에 구체적으로 기재하고 있습니다.

[멜콘 연구개발계획]
연구과제연구기관개발 목적공모자금 내 사용계획개발 진척도
EUV 설비(EXE) 용 THC 개발자체과제High-NA EUV 공정 대응 THC 확보High NA EUV개발비 900백만원Test기 개발 완료, 단계별 4기~5기종 개발 예정
저전력 등 차세대기술 개발자체과제소비전력 저감 사양 확보차세대 기술개발비 500백만원-
Probe Chiller 개발자체과제후공정 시장 확장극저온칠러개발비 750백만원Test기 개발 완료 및 4기종 30% 진행, 단계별 4~6기종 개발 예정
AI 머신 러닝 기반 상태진단 시스템자체과제AI 적용 S/W 로 고객사 대응요소기술개발비 1,100백만원Total Management System, Quallity Management System 초기 버전 개발 완료, 고객용 개발 예정
Hybrid Bonder용 THC 개발자체과제후공정(Hybrid Bonder) 적용 THC 확보차세대기술개발비 1,738백만원Test기 개발 완료, 단계별 2기~5기종 개발 예정, 고객사 협의 중
Purifier System개발비자체과제시장 점유율 확대Purifier System개발비 2,000백만원양산기 개발 완료, 단계별 3기~4기종 개발 예정
주)상기 연구개발계획은 증권신고서 제출일 현재 당사의 계획으로서 예측정보에 해당하며, 개발 성공·일정·상용화를 보장하지 아니합니다.
[연구 및 글로벌 마케팅 자금 세부 사용계획]
(단위: 원)
구분내역2027년2028년2029년
연구개발비극저온칠러 개발비750,000,000--
High NA EUV 개발비600,000,000300,000,000-
Purifier System개발비1,000,000,000500,000,000500,000,000
요소기술 개발비400,000,000400,000,000300,000,000
차세대 기술 개발비800,000,0001,000,000,000437,500,000
연구 개발비 계3,550,000,0002,200,000,0001,237,500,000

첫째, High NA EUV용 THC입니다. 출시 배경은 ASML의 포토설비 로드맵이 기존 EUV(NA 0.33)에서 High-NA EUV(NA 0.55)로 진화함에 따라 기존 제어 방식으로는 대응이 어려운 능동형 열 제어 시스템이 요구되는 상황에 기인합니다. Intel이 2024년 세계 최초로 High-NA EUV를 도입하였고, TSMC·삼성전자도 2026~2027년 2nm 양산 라인에 본격 채택할 예정으로 수요가 가시화되고 있습니다. 개발 현황은 자체과제로 진행 중이며 기대효과는 차세대 THC 개발을 통한 시장 선점으로 기재되어 있습니다. 소요 비용은 공모자금 내 High NA EUV 개발비 900백만원(2027년 600백만원·2028년 300백만원)과 시설자금 내 High NA EUV 장비 구매 1,800백만원(THC 6종 18대, 대당 1억원)이 편성되어 있습니다. 관련 지적재산권으로는 기체 온습도 제어 장치 특허(등록번호 10-2659599) 등이 기반 기술로 작용하고 있으며, 개발비 집행이 2028년까지 예정되어 있어 2028년 이후 출시가 예상됩니다.둘째, Purifier System(차세대 XPS)입니다. High-NA EUV 장비에 대응하는 차세대 초정밀 공기정화 시스템으로, 기존 XPS 기술을 기반으로 고도화한 제품입니다. 공모자금 내 Purifier System 개발비 2,000백만원(2027년 1,000·2028년 500·2029년 500백만원)과 시설자금 내 장비 구매 300백만원(XPS 3대)이 편성되어 있으며, 자체과제로 진행 중입니다. 타깃 시장은 ASML High-NA EUV Scanner 탑재 Fab으로, 동사의 ASML Qualified Supplier 등재를 기반으로 SONY·KIOXIA 등 해외 고객사로의 확장도 계획하고 있습니다.셋째, Probe Chiller(극저온 Chiller)입니다. 반도체 후공정 Probe 및 Tester 장비용 초저온 냉각 시스템으로, 2025년부터 SEMES를 대상으로 2kW~2.1kW급 공냉식 및 수냉식 제품을 순차 개발·적용 중입니다. 공모자금 내 극저온칠러 개발비 750백만원(2027년 전액 집행)과 시설자금 내 장비 구매 250백만원(공냉식 2대·수냉식 4대·Dual Coolant 2대)이 편성되어 있습니다.

당사는 공모자금 중 6,988백만원을 연구개발비로 사용할 계획이나, 해당 자금의 집행은 2027년부터 개시될 예정입니다. 개발 일정 지연, 고객사 승인 실패, 시장 수요 형성 지연 등이 발생할 경우 투입된 개발비가 성과로 연결되지 않을 수 있으므로 투자자께서는 이 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연구개발비용 세부구성 내역]
(단위: 원)
구분2026년 반기2025년2024년
인건비 등902,115,2501,706,183,4041,454,492,201
기타개발비63,380,914174,237,602154,697,583
소계965,496,1641,880,421,0061,609,189,784

당사의 회계상 개발비는 연구소 인원의 인건비를 기반으로 산정하여 계상하고 있습니다.기타 개발비는 연구개발에 사용되는 원재료 사용 금액을 계상하고 있으며, 개발 완료되어 완성된 시제품의 경우 재고자산으로 관리하여 납품시 매출원가, 장기체화시 평가하여 재고자산 평가 손실로 회계처리하고 있습니다. 연구소 기자재는 유형자산으로 회계처리하고, 기타 비용(복리후생비, 소모품 등)은 매출원가에 반영하여 회계처리하고 있습니다. 당사의 연구개발비 금액은 2024년 이래 16억 ~ 19억의 비용을 계상하여 매출원가 처리하고 있습니다. 연구개발은 제품 공급에 선행하여 수행되며, 회계처리상 당해 연도의 개발비만 계상되어 집계되므로 당사의 매출액 증가에 따라 연구개발비의 증가가 수반되지 않은 점 투자자께서는 유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카. 환율 변동 관련 위험당사는 해외 고객사향 수출과 해외 종속기업 운영을 영위하고 있어 환율 변동에 노출되어 있습니다. 당사의 수출액은 2023년도 2,223백만원, 2024년도 3,530백만원, 2025년도 7,706백만원, 2026년 반기 1,534백만원이며, 수출 대금의 상당 부분이 미국 달러(USD)로 결제됩니다. 매입 측면에서 당사의 원재료는 전량 국내 거래처를 통해 원화로 결제되므로 직접적인 환위험은 제한적입니다. 다만 국내 거래처가 해외에서 조달하는 부품의 경우 환율 상승분이 시차를 두고 매입단가에 전가될 수 있으며, 당사는 이러한 간접적 전가 효과의 규모를 별도로 산정·관리하고 있지 아니합니다. 해외 종속기업 측면에서는 2026년 반기 연결기준 해외사업환산손익이 108백만원이며, 중국·미국 종속기업의 자산총액 합계가 연결 자산총계(96,707백만원)의 1.2% 수준에 그쳐 환산 손익의 규모는 제한적입니다. 당사의 연결기준 외화환산손익은 2023년도 -217백만원, 2024년도 251백만원, 2025년도 8백만원, 2026년 반기 124백만원으로 환율 변동에 따라 변동하여 왔습니다. 당사는 증권신고서 제출일 현재 통화선도 등 파생상품을 이용한 환위험 회피 거래를 수행하고 있지 아니하며, 최근 3개 사업연도 및 2026년 반기 중 파생상품 계약을 체결한 사실도 없습니다. 즉 자연적 상쇄 외의 별도 환위험 관리 수단을 운영하고 있지 아니합니다. 원/달러 환율의 급격한 변동은 당사의 수출 매출액, 외화 매출채권·매입채무의 원화 환산액, 외환손익 및 해외 종속기업 재무제표의 환산에 영향을 미칠 수 있으므로, 투자자께서는 이 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1) 당사의 외화 익스포저 구조가) 매입 측면당사 제품의 원재료는 판금, Valve, Compressor, Heat Exchanger, Pump, Filter 등의 기구 부품과 Inverter, Controller, Sensor 등의 전장 부품으로 구성되며, 조달은 전량 국내 거래처를 통해 원화로 결제하는 구조입니다. 「제2부 Ⅱ. 사업의 내용 - 3. 원재료 및 생산설비」에 기재된 바와 같이 당사의 원재료 매입은 최근 3개 사업연도 및 2026년 반기 전 기간에 걸쳐 전액 국내 매입이며 수입 매입 실적은 존재하지 아니합니다.

[원재료 매입 현황 (국내·수입 구분)]
(단위: 백만원)
구분2026년 반기2025년도2024년도2023년도
국내 매입13,39117,55110,04112,463
수입 매입----
합계13,39117,55110,04112,463
수입 비중0.0%0.0%0.0%0.0%

따라서 당사의 매입 단계에서 발생하는 직접적인 환위험은 제한적입니다. 다만 국내 거래처가 해외에서 조달하는 부품의 경우 환율 상승분이 시차를 두고 국내 매입단가에 전가될 수 있으며, 이 경우 당사의 원재료비 부담이 증가합니다. 당사는 국내 거래처를 경유한 해외 조달 부품의 비중 및 이러한 간접적 전가 효과의 규모를 별도로 산정·관리하고 있지 아니합니다.나) 매출 측면당사의 수출액은 2023년도 2,223백만원(매출액 대비 8.6%), 2024년도 3,530백만원(15.0%), 2025년도 7,706백만원(19.6%), 2026년 반기 1,534백만원(7.0%)이며, 수출 대금의 상당 부분이 미국 달러(USD)로 결제됩니다. 수출 대금의 결제조건이 선적 후 30일~60일이므로 선적 시점과 회수 시점 사이의 환율 변동이 외환차손익으로 인식되고, 기말 미회수 외화 매출채권은 외화환산손익으로 인식됩니다.다) 해외 종속기업 측면당사는 중국 서안 소재 종속기업과 미국 소재 종속기업의 재무제표를 원화로 환산하는 과정에서 해외사업환산손익을 인식합니다. 2026년 반기 연결기준 해외사업환산손익은 108백만원이며, 반기말 기준 중국 종속기업의 자산총액은 627백만원(자기자본 551백만원), 미국 종속기업의 자산총액은 504백만원(자기자본 493백만원)으로 양사 합산 자산총액이 당사 연결 자산총계(96,707백만원) 대비 1.2% 수준에 그쳐 환산 손익의 규모는 제한적입니다.(2) 환율 변동이 당사 수익성에 미치는 영향당사의 순외환손익(외환차익·차손 및 외화환산이익·손실의 순액)과 영업이익의 대비는 다음과 같습니다.

[순외환손익 및 영업이익 대비 비중]
(단위: 백만원, %)
구분2026년 반기2025년2024년2023년
순외환손익174(62)551169
영업이익3,7155,6761,0272,376
영업이익 대비 비중4.7%(1.1%)53.6%7.1%
수출액1,5347,7063,5302,223
매출액 대비 수출 비중7.0%19.6%15.0%8.6%

위 표에서 확인되는 바와 같이 당사의 순외환손익은 통상 영업이익의 한 자릿수 비율에 해당하나, 2024년도에는 551백만원으로 동 연도 별도기준 영업이익(1,027백만원)의 53.6%에 이르렀습니다. 이는 영업이익 규모가 축소되는 국면에서 환율 변동이 당기순이익에 미치는 상대적 영향이 급격히 확대됨을 의미합니다.단순 민감도 관점에서, 원/달러 환율이 10% 변동할 경우 2026년 반기 수출액(1,534백만원)을 기준으로 원화 환산 매출액은 약 153백만원 변동하며 이는 동 기간 별도기준 영업이익(3,715백만원)의 4.1%에 해당합니다. 다만 2025년도와 같이 수출 비중이 확대되는 국면에서는 그 영향이 커져, 2025년도 수출액(7,706백만원)을 기준으로 하면 환율 10% 변동 시 매출액 변동 규모는 약 771백만원으로 동 연도 별도기준 영업이익의 13.6%에 이릅니다. 실제 영향은 계약 시점의 적용 환율, 결제 통화, 회수 시점 및 계약 조건에 따라 달라지므로 상기 수치는 참고치에 불과합니다.

(3) 환위험 관리 현황당사는 증권신고서 제출일 현재 통화선도(선물환) 등 파생상품을 이용한 환위험 회피 거래를 수행하고 있지 아니하며, 최근 3개 사업연도 및 2026년 반기 중 파생상품 계약을 체결하거나 파생상품 평가손익이 발생한 사실도 없습니다. 즉 당사는 환율 변동 위험에 대하여 자연적 상쇄 외의 별도 관리 수단을 운영하고 있지 아니합니다.향후 해외 매출 비중이 확대되고 해외 종속기업의 규모가 커질 경우 환율 변동이 당사 손익과 자본에 미치는 영향은 현재보다 확대될 수 있으며, 헤지 수단이 마련되지 아니한 상태에서는 그 변동성이 그대로 손익에 반영됩니다. 이 점 투자자께서는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당사는 직접 원재료를 해외에서 조달하고 있지는 않지만, 국내 대리점을 통하여 해외 자재를 확보하고 있으므로 환율의 영향을 받으며, 중국 및 미국 소재 종속기업의 재무제표를 원화로 환산하는 과정에서 해외사업환산손익이 발생합니다. 환율의 급격한 변동이 발생할 경우 당사의 손익과 자본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으므로 투자자께서는 이 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타. 정부정책 및 환경·안전 규제 관련 위험당사는 반도체 소재·부품·장비 국산화를 지원하는 정부 정책의 수혜 대상에 해당하며, 2021년 11월 소재·부품·장비 전문기업 확인을 취득하였습니다. 그러나 정부의 지원 정책은 국내외 정치·경제 환경에 따라 변경·축소될 수 있으며, 정책 방향의 전환은 당사의 사업 환경에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 환경·안전 규제 측면에서 당사는 냉매(HFC·HFO 계열), 압축 가스, 정밀 전자 부품 등을 사용하는 제조 공정을 운영함에 따라 「화학물질관리법」, 「산업안전보건법」, 「대기환경보전법」 등 복수의 법령이 동시에 적용됩니다. 2024년 2월 개정되어 2025년 8월 7일 시행된 「화학물질관리법」은 유해화학물질 분류 체계를 재편하고 취급·설치·운영 기준을 강화하였습니다.당사는 화학물질을 대량으로 제조·저장하는 장치산업 사업장이 아니어서 규제 강도는 상대적으로 낮은 편이며, 최근 5개 사업연도 중 환경 관련 법령 위반으로 형이 집행된 사실이 없고 과태료 납부 실적도 산업안전보건법 위반 1,280,000원이 유일합니다. 또한 글로벌 반도체 고객사의 ESG 요구가 강화되고 유럽의 F-gas 규제가 HFC 냉매의 단계적 퇴출 일정을 강화함에 따라, 저전력·저GWP 신냉매 적용 등 친환경 설비 요건을 충족하지 못하는 장비는 채택이 제한될 수 있습니다. 당사가 주로 사용하는 냉매는 GWP가 3,500을 초과하여 퇴출 속도가 빨라지고 있으며, Low GWP 냉매는 가격이 최소 2배 이상이고 장비 구조 개선·성능 평가·인증(장비당 약 2천만원) 등 추가 비용과 기간이 소요됩니다. 냉매 변경은 제품의 핵심 구성요소를 변경하는 것이므로 제품 성능 재검증과 고객사 재승인 절차를 수반합니다. 향후 환경 규제가 예상보다 빠르게 강화되거나 대응 비용이 증가할 경우 당사의 수익성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으므로 투자자께서는 이 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1) 당사에 적용되는 주요 법령별 의무 및 준수 현황

당사에 적용되는 주요 법령 및 규제 현황은 다음과 같습니다.

[당사 사업에 적용되는 주요 법령·규제]
구분주요 내용당사 관련성준수 현황 및 부담
소재·부품·장비 특별조치법2019년 12월 제정, 소재·부품·장비 산업 경쟁력 강화 및 공급망 안정화 지원소재·부품·장비 전문기업 확인(2021.11)-
국가전략기술 육성 정책반도체 등 국가전략기술에 대한 연구개발·설비투자 세액공제세액공제 적용-
화학물질관리법유해화학물질을 인체급성유해성·인체만성유해성·생태유해성·사고대비물질의 4종으로 재편하고 취급 기준 및 설치·운영 기준 강화. 유해화학물질 취급시설 허가, 정기 검사, 사고 대비 계획 수립 의무THC·XPS 제조·조립 과정에서 사용하는 냉매(HFC·HFO 계열) 및 특수 가스류당사가 사용하는 냉매·특수 가스류가 화관법상 관리 대상에 포함될 경우 취급시설 허가·정기검사·사고대비계획 수립 의무가 부과되며, 시설 개선 및 정기 검사 비용이 소요됨. 증권신고서 제출일 현재 동 법령 위반에 따른 행정처분 이력은 없음
산업안전보건법물질안전보건자료(MSDS) 비치·게시, 작업환경 측정, 특수건강진단, 압력용기 검사, 도급인의 안전보건조치제조 공정 전반2026년 4월 동법 제115조 제2항, 제29조 제3항 및 제37조 제1항 위반으로 과태료 1,280,000원을 납부한 이력이 있음. 최근 5개 사업연도 중 회사 또는 대표이사가 형을 집행받은 사실은 없음
대기환경보전법 및 냉매 관리 정책냉매 회수·관리 의무 및 온실가스 감축 정책 대응THC 제품에 사용되는 HFC 계열 냉매(GWP가 높음)저GWP 친환경 냉매를 선제적으로 적용 중. 냉매 전환에 따른 압축기·열교환기·팽창밸브 및 제어 로직 재설계 비용이 연구개발비에 포함되어 발생
EU F-Gas Regulation(2024)HFC 냉매의 단계적 감축 및 퇴출 일정 강화유럽 지역 수출 제품규제 미충족 시 유럽향 제품 채택이 제한될 수 있음. 저GWP 냉매 적용 및 절전 구동 기술로 대응
출처 :당사 자체 조사

반도체 포토공정 환경제어 장비 제조·판매업은 정부의 보조금 지급이나 특정 인허가를 조건으로 하는 직접적인 정책 지원 대상 사업은 아닙니다. 반도체 장비 제조업은 일반 제조업에 적용되는 공장 등록, 환경·안전 관련 법령 준수 외에 사업 영위 자체를 제한하거나 허가를 요구하는 별도의 규제가 존재하지 않습니다. 다만 당사의 사업은 간접적인 정책 수혜 구조에 편입되어 있는 한편, 사업 영위 과정에서 적용되는 환경·안전 규제 및 지정학적 수출 규제 리스크가 존재합니다. 당사의 제조 공정은 냉매(HFC, HFO 계열), 압축 가스, 정밀 전자 부품 등 다양한 화학물질과 설비를 사용하기 때문에 복수의 국내 환경·안전 법령이 적용됩니다.첫 번째는 화학물질관리법입니다. 2024년 2월 개정된 화관법이 2025년 8월 7일 시행되었으며, 당사가 THC 및 XPS 제조·조립 과정에서 사용하는 냉매 및 특수 가스류가 화관법상 관리 대상에 포함될 수 있어 사업장 내 유해화학물질 취급 시설 허가, 정기 검사 및 사고 대비 계획 수립 의무가 부과됩니다.두 번째는 산업안전보건법으로, 반도체 장비 제조·조립 사업장에서 MSDS 비치, 작업환경 측정, 특수건강진단 실시 등이 요구됩니다.세 번째는 대기환경보전법으로, THC 제품에 사용되는 HFC 계열 냉매는 GWP(지구온난화지수)가 높아 냉매 관리 강화 정책의 적용 대상입니다. 유럽의 F-Gas 규제(EU F-Gas Regulation 2024)가 HFC 냉매 단계적 퇴출 일정을 강화하고 있으며, 한국도 오존층 보호 및 냉매 관리 기준을 강화하는 방향으로 정책이 진행되고 있습니다. 다만 당사는 이에 대응하여 GWP가 낮은 친환경 냉매를 선제적으로 적용하고 전력 절감이 가능한 절전 구동 특허 기술을 제품에 적용하는 등 규제 강화를 제품 차별화 기회로 활용하고 있습니다.THC 제품에 사용되는 HFC 계열 냉매는 환경부의 대기환경보전법 및 냉매 관리 강화 정책의 직접 적용 대상입니다. 유럽의 F-Gas Regulation 2024가 HFC 냉매의 단계적 퇴출 일정을 강화하고 있으며, 한국도 오존층 보호 및 냉매 관리 기준을 강화하는 방향으로 정책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또한 2024년 2월 개정된 화학물질관리법(법률 제20231호, 2025년 8월 7일 시행)에 따라 당사가 제조 과정에서 사용하는 냉매 및 특수 가스류에 대한 취급 시설 허가·정기 검사·사고 대비 계획 수립 의무가 추가로 부과됩니다. 이에 대해 당사는 이미 GWP가 낮은 친환경 냉매를 선제적으로 도입하고 있으며, '기판 처리 시스템의 절전 구동 장치 및 방법' 특허 기술을 적용하여 기존 경쟁사 대비 약 40% 전력 절감을 달성하고 있습니다.당사가 주로 사용하는 냉매는 GWP가 3,500을 넘어서 환경 규제의 강도가 강해지며, 점진적 퇴출(Phase-out) 속도가 빨라지고 있으며, 국제 환경 규제 강화에 대응하기 위하여 Low GWP 냉매를 사용함으로써 차세대 친환경 제품 차별화를 지향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이러한 친환경 차별화를 진행하기 위하여 Low GWP 냉매의 가격이 최소 2배 이상이며, 이에 따른 장비 구조 개선, 개발비용, 성능 평가 비용 등이 추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단순히 Low GWP 냉매의 사용은 당사의 매출원가에 0.1% 미만의 영향이 있으나, 구조 개선이나, 성능평가의 비용은 기존 장비의 평가 이외에 추가 기간이 발생하고, 인증에 따른 비용 (장비당 약 2천만원) 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2) 규제 준수에 소요되는 비용당사는 규제 대응에 소요되는 비용을 별도의 계정으로 구분하여 집계하고 있지 아니합니다. 다만 규제 대응과 직접 관련되는 것으로 확인되는 지출은 다음과 같습니다.

[규제 대응 관련 확인 가능한 지출]
(단위: 백만원)
구분금액비고
산업안전보건법 위반 과태료1.282026년 4월 납부. 최근 5개 사업연도 중 유일한 환경·안전 법령 위반 과태료 납부 실적
해외 인증 비용 (계획)305공모자금 사용계획상 2027년~2029년 3개년 합계(2027년 105, 2028년 100, 2029년 100). SEMI·CE 인증 모델당 약 20백만원 기준
저GWP 냉매 적용 등 차세대 기술 개발비 (계획)2,238공모자금 사용계획상 차세대 기술 개발비 총액이며 신냉매 적용 외 Hybrid Bonder·Controller·레이더 센서 개발이 함께 포함되어 있어 냉매 관련 금액만을 구분 산정하고 있지 아니함

(3) 준수 난이도에 대한 평가당사는 화학물질을 대량으로 제조·저장하는 장치산업 사업장이 아니라 장비를 제조·조립하는 사업장으로서, 석유화학·정밀화학 등 화학물질 취급량이 많은 업종에 비하여 적용되는 규제의 강도는 상대적으로 낮은 편입니다.실제로 최근 5개 사업연도 중 환경 관련 법령 위반으로 회사 또는 대표이사가 형을 집행받은 사실이 없고, 과태료 납부 실적도 ①관리대상물질 취급근로자 2명에 대한 특별교육 미실시, ②제조동 크레인 사용장소에 매달린 물체 경고표지 미부착, ③벤딩기실 윤활유 소분용기에 경고표지 미부착으로 산업안전보건법 위반 1,280,000원이 유일합니다.그러나 ① 2025년 8월 시행된 개정 화학물질관리법에 따라 취급·설치·운영 기준이 강화되어 대응 부담이 증가하고 있고, ② 유럽 F-Gas 규제 및 국내 냉매 관리 정책이 HFC 냉매의 퇴출 일정을 지속적으로 앞당기고 있으며, ③ 글로벌 반도체 고객사의 ESG 요구가 강화되고 있어, 향후 규제 대응을 위한 설비 개조·인증 취득·제품 재설계에 소요되는 비용이 증가할 수 있습니다. 특히 냉매 규제의 경우 제품의 핵심 구성요소를 변경하는 것이므로 단순한 비용 증가를 넘어 제품 성능 재검증과 고객사 재승인 절차를 수반하게 됩니다.(4) 당사가 적용받는 정부 지원 제도 및 그 규모

[당사가 보유한 정부 인정·확인 제도]
제도근거취득 시기주요 혜택
소재·부품·장비 전문기업 확인「소재·부품·장비 산업 경쟁력 강화 및 공급망 안정화를 위한 특별조치법」(2019.12 제정)2021.11정부 R&D 자금 지원, 인증·평가 비용 지원, 세제 혜택 대상
벤처기업 확인「벤처기업육성에 관한 특별조치법」2024.12.08 ~ 2027.12.07조세 감면, 정책자금 및 인력 지원
기술혁신형 중소기업(INNO-BIZ) 확인중소벤처기업부2022년정책자금·R&D 우대
국가전략기술 연구개발비 세액공제「조세특례제한법」 제10조 제1항 제2호매 사업연도 적용연구개발비의 40% 세액공제(중소기업)

(5) 세제 혜택의 실제 적용 규모당사가 실제로 적용받은 세액공제 규모는 다음과 같습니다.

[국가전략기술 연구개발비 세액공제 적용 실적]
구분2023년2024년2025년
당기 발생 세액공제액--650,161,236
대상세액 (전기이월액 + 당기발생액)774,757,1601,060,517,9571,465,722,703
당기 공제세액502,652,404244,956,490287,471,768
차기 이월 미공제액272,104,756815,561,4671,178,250,935
공제감면세액 소계 (외국납부세액공제 포함)516,470,612261,288,509-
주1)2025년도 당기 발생 세액공제액은 국가전략기술 연구개발비 1,302,030,737원에 공제율 40%를 적용하여 산출된 금액입니다.
주2)대상세액은 전기 이월된 미공제액과 당기 발생액의 합계이며, 당기 공제세액은 최저한세 등 공제 한도의 적용을 받아 대상세액에 미달합니다. 미공제액은 차기로 이월됩니다.

위 표에서 확인되는 바와 같이 당사는 국가전략기술 연구개발비 세액공제 제도의 실질적인 적용 대상으로서 최근 3개 사업연도에 걸쳐 매년 245백만원~503백만원의 세액공제를 적용받아 왔습니다. 이는 당사의 유효법인세율이 2023년도 (5.6%), 2024년도 (22.2%), 2025년도 0.3%, 2026년 반기 11.2%로 매우 낮은 수준을 유지해 온 주된 원인 중 하나입니다.한편 공제 한도의 적용으로 인해 매년 대상세액의 일부만이 당기에 공제되고 있으며, 미공제 이월액은 2023년도말 272백만원에서 2025년도말 1,178백만원으로 누적 증가하였습니다. 즉 당사는 세액공제 재원을 충분히 활용하지 못한 상태로 이월하고 있으며, 이는 향후 과세소득이 확대되는 국면에서 세부담을 완화하는 요인으로 작용할 수 있습니다.(6) 정책 변경에 따른 위험당사가 적용받는 세제 혜택은 「조세특례제한법」에 근거한 것으로 적용 기한과 공제율이 법령 개정에 따라 변경될 수 있습니다. 국가전략기술 연구개발비 세액공제의 공제율이 하향되거나 국가전략기술의 범위에서 당사의 연구개발 활동이 제외될 경우, 당사의 유효법인세율은 상승하고 당기순이익은 감소하게 됩니다. 당사는 추정 손익에서 향후 법인세율을 21%로 가정하고 있어 과거 대비 세부담이 크게 증가하는 것을 이미 전제하고 있으나, 실제 세부담이 동 가정을 상회할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습니다.또한, 소재·부품·장비 특별조치법에 따른 지원은 특화선도기업 선정, 핵심전략기술 지정 등 개별 절차를 거쳐 구체화되는 것으로, 당사는 증권신고서 제출일 현재 소재·부품·장비 전문기업 확인을 보유하고 있을 뿐 특화선도기업으로 선정되거나 핵심전략기술 보유 기업으로 지정된 사실은 없습니다. 따라서 동 법에 따른 R&D 자금 지원 등의 혜택을 현재 실질적으로 수령하고 있지는 아니합니다. 이 점 투자자께서는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파. 수출통제 등 지정학적 규제 관련 위험반도체 제조장비는 각국의 수출통제 정책이 가장 직접적으로 적용되는 품목군입니다. 미국은 2022년 10월 이후 수차례에 걸쳐 대중국 반도체 수출통제를 강화하여 왔으며, 2024년 12월 개정에서는 통제 대상 장비 24종과 소프트웨어 3종을 추가하고 외국산 장비에 대해서도 미국산 기술·소프트웨어가 사용된 경우 통제를 적용하는 해외직접생산품규칙(FDPR)을 신설하였습니다. 한국은 자체적으로 미국과 동등한 수준의 수출통제를 시행하지 아니하여 동 규칙의 면제국 33개국에 포함되지 않았습니다. 특히 미국 상무부 산업안보국(BIS)은 2025년 8월 삼성전자 및 SK하이닉스의 중국 현지법인에 부여되었던 검증된 최종사용자(VEU) 지위를 철회하였고, 동 조치는 2025년 12월 31일부터 효력이 발생하였습니다. 양사는 2026년분 연간 허가를 취득하여 당장의 가동 중단은 피하였으나, 매년 미국 정부의 허가 심사를 거쳐야 하는 구조로 전환되었습니다. 아울러 지정 기업이 지분 50% 이상을 보유한 계열사에도 동일한 통제를 자동 적용하는 이른바 ’어피리에이트 룰(Affiliates Rule)’이 1년간의 유예를 거쳐 2026년 11월 재시행될 예정입니다. 당사의 THC 및 XPS는 통제 대상 24종 장비 목록에 직접 포함되어 있지 아니합니다. 그러나 당사 매출의 상위 2개 고객사 합산 비중은 2025년도 85.7%, 2026년 반기 81.9%(연결 기준)에 이르러 이들 고객사의 중국 사업장 투자가 제한될 경우 당사의 수주가 직접적으로 감소할 수 있습니다. 당사는 납품 연도 전 6개월경부터 고객사와 물량·가격을 협의하고 납품 3~6개월 전에 납품 장소와 금액이 확정되는 구조여서 고객사의 투자 계획 변경이 단기간에 당사 수주로 전이됩니다. 또한 당사는 중국 서안 소재 종속기업(서안성분반도체유호유한공사, 지분율 100%)을 통해 현지 고객사 장비의 유지보수를 수행하고 있습니다. 동 종속기업의 2026년 반기 매출은 396백만원, 당기순이익은 24백만원으로 손익분기점에 근접한 구조이고 당사와의 거래 규모도 미미하여 그 자체가 당사 연결 실적에 미치는 직접적인 영향은 제한적입니다. 다만 동 거점은 당사가 중국 소재 고객사에 사후 서비스를 제공하는 유일한 거점이므로, 유지되지 못할 경우 향후 중국 라인 투자가 재개되더라도 공급 기회를 확보하기 어려워질 수 있습니다. 이와 같이 당사는 통제 대상 품목을 직접 생산하지 아니함에도 불구하고 고객사·생산거점·공급망의 세 경로를 통해 수출통제 규제에 간접적으로 노출되어 있으며, 향후 규제가 추가로 강화될 경우 당사의 매출과 해외 사업 확장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으므로 투자자께서는 이 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당사가 영위하는 반도체 제조장비 산업은 미·중 기술 패권 경쟁의 핵심 전장으로, 각국의 수출통제 정책 변화가 사업 환경에 즉각적으로 반영되는 특성을 가지고 있습니다. 특히 당사는 국내 반도체 제조사에 대한 매출 의존도가 높고 중국에 종속기업을 두고 있어, 통제 대상 품목을 직접 생산하지 아니함에도 규제 변화의 영향에서 자유롭지 않습니다.

본 항목에서 언급되는 주요 제도는 다음과 같습니다.

[주요 수출통제 제도의 의미]
제도의미당사와의 관련성
해외직접생산품규칙(FDPR, Foreign Direct Product Rule)미국 밖에서 만들어진 제품이라도 미국산 기술·소프트웨어·장비를 사용해 만들었다면 미국의 수출 허가를 받아야 중국으로 보낼 수 있도록 하는 규칙입니다. 즉 '어디서 만들었는가'가 아니라 '무엇을 사용해 만들었는가'를 기준으로 통제 대상을 정하는 방식입니다. 미국은 자국과 동등한 수준의 통제를 이미 시행 중인 33개국을 이 규칙의 적용에서 면제하였으나, 한국은 자체 수출통제를 도입하지 아니하여 면제국에 포함되지 않았습니다.당사의 THC·XPS는 통제 대상 24종 장비 목록에 포함되어 있지 아니합니다. 다만 당사는 한국 소재 기업으로서 면제국 혜택을 받지 못하므로, 향후 통제 범위가 확대될 경우 이 규칙의 적용 대상이 될 수 있습니다.
검증된 최종사용자(VEU, Validated End User)특정 보안 요건을 충족한 기업의 중국 공장에 대해서는 미국산 장비를 반입할 때마다 개별 허가를 받지 않아도 되도록 예외를 인정해 주는 제도입니다. 삼성전자의 중국 시안 낸드플래시 공장, SK하이닉스의 우시 D램 공장·다롄 낸드플래시 공장이 이 지위를 보유하고 있었습니다.미국 상무부 산업안보국(BIS)이 2025년 8월 양사 중국법인의 VEU 지위를 철회하였고 2025년 12월 31일부터 효력이 발생하였습니다. 이에 따라 양사는 매년 미국 정부의 연간 허가를 받아야 중국 공장에 장비를 반입할 수 있게 되었으며, 허가 심사 결과에 따라 중국 라인의 투자 일정이 매년 불확실해집니다.
어피리에이트 룰(Affiliates Rule)수출통제 대상으로 지정된 기업이 지분 50% 이상을 보유한 계열사에 대해서도 별도의 지정 절차 없이 동일한 통제를 자동으로 적용하는 규칙입니다.2025년 9월 제정되어 1년간 유예를 거쳐 2026년 11월 재시행될 예정입니다. 당사의 거래처 또는 그 계열사의 지분 구조가 변동되는 것만으로도 예상하지 못한 거래 제한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1) 대중국 반도체 수출통제의 강화 경과

미국의 대중국 반도체 수출통제는 2022년 10월 이후 지속적으로 범위와 강도가 확대되어 왔으며, 최근에는 통제 대상이 장비·품목에서 특정 기업의 생산거점과 계열사 전반으로 넓어지는 양상을 보이고 있습니다. 주요 조치의 경과는 다음과 같습니다.

[미국의 대중국 반도체 수출통제 주요 조치 경과]
시기조치 내용당사 관련성
2022.10BIS, 대중국 첨단 반도체 및 제조장비 수출통제 도입전방 고객사의 중국 투자 축소
2024.12EAR 개정. 반도체 제조장비 24종 및 소프트웨어 3종 통제 대상 추가, 일정 사양 이상 HBM 통제, 해외직접생산품규칙(FDPR) 2종 신설. 일본·네덜란드 등 33개국을 FDPR 면제국으로 지정하였으나 한국은 미포함당사 제품은 24종에 미포함. 다만 한국 소재 기업으로서 FDPR 직접 적용 대상
2025.08BIS, 삼성전자·SK하이닉스 중국법인 등 3개사의 검증된 최종사용자(VEU) 지위 철회 발표주요 고객사의 중국 사업장 투자 제약
2025.09BIS, 지정 기업이 지분 50% 이상 보유한 계열사에 동일 통제를 자동 적용하는 어피리에이트 룰(Affiliates Rule) 제정중국 협력사·부품 공급망 리스크
2025.11어피리에이트 룰 시행 1년 유예(2026.11 재시행 예정)유예 종료 시 리스크 재부상
2025.12VEU 철회 효력 발생. 건별 허가 대신 연간 단위 허가제로 전환고객사 중국 투자의 연 단위 불확실성
2026.04미 하원 외교위원회, 수출통제 관련 법안 22건 일괄 통과통제 추가 강화 가능성
출처:미국 상무부 산업안보국(BIS) 발표자료 및 언론보도 종합
주1)미국은 자국과 동등한 수준의 반도체장비 수출통제를 이미 시행하고 있거나 반도체장비 관련성이 낮은 33개국을 FDPR 면제국으로 지정하였으며, 한국은 자체 수출통제를 도입하지 아니하여 면제국에 포함되지 않았습니다. 다만 면제국의 경우에도 자국의 동등한 수출통제가 적용되므로 실질적인 통제 효과에는 큰 차이가 없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주2)VEU(Validated End User, 검증된 최종사용자)는 일정한 보안 요건을 충족하면 건별 허가 없이 미국산 장비를 반입할 수 있도록 한 예외적 지위로, 삼성전자의 중국 시안 낸드플래시 공장과 SK하이닉스의 우시 D램 공장·다롄 낸드플래시 공장이 이에 해당하였습니다.

(2) 당사에 미치는 영향

당사는 통제 대상 품목을 직접 생산하지 아니하므로 수출통제의 직접 적용 대상은 아닙니다. 그러나 다음의 세 가지 경로를 통해 규제 변화에 간접적으로 노출되어 있습니다.

가) 주요 고객사의 중국 사업장 투자 제약에 따른 수주 감소 위험

당사 매출의 상위 2개 고객사 합산 비중은 2025년도 85.7%, 2026년 반기 81.9%(연결 기준)에 이릅니다. 당사의 THC·XPS는 Track 설비 및 노광 장비와 함께 도입되는 부대 설비이므로, 고객사가 중국 사업장의 신규 투자나 공정 전환을 축소·연기할 경우 그에 연동된 당사의 발주도 함께 감소합니다. VEU 지위 철회로 고객사의 중국 라인 투자가 연 단위 허가에 좌우되는 구조로 전환되었으며, 미국 상무부는 VEU 지위 철회 시 연간 약 1,000건의 수출허가 신청이 추가로 발생할 것으로 전망한 바 있습니다.

[중국 매출 (삼성/하이닉스 포함)]
(단위: 백만원)
구분2026년 반기2025년2024년2023년
삼성-중국5441,3991,053638
SK하이닉스-중국3324375163
서안성분반도체유호유한공사718537
YMTC--1,101-
기타-99--
소계8841,5592,910737

당사의 영업 특성상 삼성전자나 SK하이닉스의 본사와 글로벌 전체 FAB에 대한 대략의 협의를 납품 연도 전 6개월부터 진행하며, 구체적인 납품 장소와 금액은 납품전 6개월 내지 3개월 전에 확정됩니다.고객사의 투자 계획에 대하여는 당사가 정보를 입수하는데 제약이 있는 바, 공식적인 계획 자료는 공개가 어려운 점 투자 판단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나) 중국 소재 종속기업의 사업 운영 위험

첫째, 당사는 중국 서안 소재 종속기업을 통해 현지 고객사에 납품된 장비의 유지보수를 수행하고 있어 현지 고객사의 가동률과 라인 운영 정책에 직접 영향을 받습니다. 둘째, 당사가 ASML·Micron·TSMC·GlobalFoundries 등 해외 고객사로 사업을 확대하는 과정에서는 수출허가 신청, 최종사용자 확인, 우려거래자 목록 대조 등 수출통제 준수 체계를 구축하여야 하며, 이는 전담 인력과 시스템 투자를 요하는 고정비 성격의 진입 비용으로 작용합니다. 셋째, 규제 준수 절차로 인해 납기 대응이 지연될 경우 고객사와의 신뢰에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당사는 증권신고서 제출일 현재 수출통제 관련 위반 사실이 발생한 바 없습니다. 그러나 위와 같이 당사는 통제 대상 품목을 직접 생산하지 아니함에도 고객사·생산거점·공급망의 세 경로를 통해 규제에 간접적으로 노출되어 있으므로, 투자자께서는 이 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당사의 중국 서안 소재 종속기업(서안성분반도체유호유한공사, 지분율 100%)의 재무현황은 다음과 같습니다.

[중국 종속기업 요약 재무현황]
(단위: 천원)
구분2026년 반기말2025년도말비고
자산총액626,922604,8032026년 반기말 연결 자산총계(96,707백만원)의 0.6%
부채총액75,949141,949-
자기자본550,973462,854-
매출액395,721590,694현지 유지보수 용역 및 소모성 부품 매출(반기 / 연간)
당기순손익23,567(85,451)2025년도 손실 → 2026년 반기 흑자 전환
당사에 대한 매출채권(외상매출금)82,43176,294-
당사에 대한 미지급금138,735129,141-
당사에 대한 선수금2,888--
별도재무제표상 종속기업투자주식 장부금액264,234264,234-
[서안성분반도체유호유한공사와의 거래 내역]
(단위: 천원)
구분2026연도 반기2025연도2024연도내용
매출거래7,40518,70213,635소모성 부품 판매
매출채권잔액82,43176,29475,016소모성 부품 판매
매입거래133,325255,185246,650유지보수 외주
매입채무잔액138,735129,141132,300유지보수 외주

서안성분반도체유호유한공사와의 거래는 중국 삼성전자 및 SK하이닉스 납품 장비의 유지보수를 현지에서 수행하기 위한 외주 및 소모성 부품 판매 거래입니다. 매출은 2023년 36,677천원(총매출 대비 0.14%), 2024년 13,635천원(0.06%), 2025년 18,702천원(0.05%)으로 총매출에서 차지하는 비중이 극히 미미합니다. 유지보수 외주 매입은 2023년 471,066천원, 2024년 246,650천원, 2025년 255,185천원으로 점차 감소하는 추세이며, 이는 중국 삼성전자·SK하이닉스 납품 장비의 현지 유지보수를 사업 목적상 현지 법인에 위탁하는 내부 거래입니다.

[서비스 계약]
구분내용
가. 계약상대방SK 하이닉스 반도체(중국) 유한회사, 삼성(중국)반도체유한공사
나. 계약체결시기 및 계약기간1년단위 재계약
다. 계약의 목적 및 내용당사 판매 설비에 대한 유지보수 및 수리
라. 계약금액 또는 대금수수 방법(기준)등-
마. 계약상의 주요내용유지보수 범위와 단가, 품질보증, 검사 등에 대한 규정

동 종속기업과 당사 간 거래 규모는 2026년 반기 기준 당사의 매입(유지보수 외주비) 133백만원, 당사의 매출(소모성 부품 판매) 7백만원 수준으로, 당사 전체 실적에서 차지하는 비중은 극히 미미합니다. 동 종속기업은 2025년도에 85백만원의 당기순손실을 시현하였다가 2026년 반기에는 24백만원의 당기순이익으로 전환하였으나, 반기 매출 규모 자체가 396백만원으로 손익분기점에 근접한 구조여서 현지 고객사의 가동률 변동에 따라 손익이 즉시 반전될 수 있습니다. 규제 영향이 현실화될 경우 다음과 같은 결과가 순차적으로 발생할 수 있습니다.

[규제 영향 현실화 시 예상되는 결과]
단계발생 가능한 결과당사 재무제표에 미치는 영향
① 현지 고객사 가동률 저하현지 고객사가 VEU 철회에 따른 허가 지연 등으로 라인 가동률을 낮추거나 신규 투자를 축소할 경우 유지보수 물량이 감소동 종속기업의 매출 감소 및 당기순손실 확대. 연결기준으로는 유지보수 외주비 감소와 상계되어 순영향은 제한적
② 거점 유지비용 회수 불능매출이 감소하더라도 현지 인력·사무소 등 거점 유지비용은 즉시 축소되지 아니하여 고정비 부담이 지속동 종속기업의 손실 확대. 당사가 자금을 추가 투입할 경우 별도재무제표상 종속기업투자자산 증가
③ 종속기업 투자자산 손상미·중 간 기술 분절이 심화되어 현지 법인의 영업 활동에 제약이 발생하거나 사업 지속이 곤란해질 경우별도재무제표상 종속기업투자주식 손상차손 인식. 다만 장부금액이 자기자본 463백만원 수준으로 손상 인식 시 최대 영향은 제한적
④ 거점 폐쇄·청산현지 사업 운영이 불가능해질 경우 법인 청산 또는 철수청산 비용 및 처분손익 인식. 아울러 중국 소재 고객사에 대한 사후 서비스 제공이 곤란해져 향후 해당 지역 공급 기회 상실

위와 같이 중국 종속기업의 재무 규모 자체는 당사 연결 실적에서 차지하는 비중이 크지 아니하여 그 손실이 당사 전체 재무제표에 미치는 직접적인 영향은 제한적입니다. 다만 동 종속기업은 당사가 중국 소재 고객사 사업장에 대한 사후 서비스를 제공하는 유일한 거점이므로, 동 거점이 유지되지 못할 경우 당사는 해당 지역에서의 서비스 대응 능력을 상실하게 되며 이는 향후 중국 라인 투자가 재개되더라도 당사가 공급 기회를 확보하기 어렵게 되는 요인으로 작용할 수 있습니다.

다) 공급망 및 컴플라이언스 부담

2026년 11월 재시행이 예정된 어피리에이트 룰이 적용될 경우, 우려거래자 목록에 등재된 기업이 지분 50% 이상을 보유한 계열사는 별도의 지정 절차 없이도 동일한 수출통제를 적용받게 됩니다. 당사는 원재료의 일부를 해외에서 조달하고 있으며 중국 소재 협력사와의 거래도 존재하므로, 거래처의 지분 구조 변동만으로도 예상하지 못한 거래 제한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상기 서비스 계약과 같이 당사는 중국법인을 통해 고객사의 유지보수 업무를 담당하고 있습니다. 규제 강화에 따라 당사의 유지보수 서비스 업무에 대한 영역이 일부 축소 될 수 있으며(2026년 현재 5억원 이내), 현지 CS 거점의 폐쇄, 인력의 철수 등의 위험이 있을 수 있습니다.당사가 이러한 지분 구조를 상시적으로 확인할 수 있는 내부 체계를 충분히 갖추지 못한 경우, 규정 위반에 따른 제재 위험에도 노출될 수 있습니다.

(3) 통제 범위 확대 가능성 및 해외 진출에 대한 제약

당사의 THC는 통제 대상 24종 장비 목록에 직접 포함되어 있지 아니하나, 통제 대상인 Track 설비와 통신 프로토콜 수준에서 인라인으로 연동되어 운용되는 시스템입니다. 이러한 구조적 특성상 향후 미국의 통제 범위가 부대 설비 및 공정 환경 제어 장비 영역으로 확대될 경우 당사 제품이 통제 대상에 포함될 가능성을 배제할 수 없으며, 이 경우 당사의 중국 관련 매출은 물론 통제 대상 지역 팹에 대한 공급 전반에 제약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또한 한국이 FDPR 면제국에 포함되지 아니한 상황에서 당사가 ASML, Micron, TSMC, GlobalFoundries 등 해외 고객사로 사업을 확대하는 과정에는 추가적인 부담이 수반됩니다. 당사는 수출허가 신청, 최종사용자 확인, 우려거래자 목록 대조 등 수출통제 컴플라이언스 체계를 구축하여야 하며, 이는 전담 인력과 시스템 투자를 요하는 고정비 성격의 진입 비용으로 작용합니다. 당사는 증권신고서 제출일 현재 수출통제 관련 위반 사실이 발생한 바 없으나, 향후 규제 준수 과정에서 인력·비용 부담이 확대되거나 절차 지연으로 납기 대응에 차질이 발생할 경우 해외 시장 확대 전략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

아울러 미국의 수출통제 정책은 행정부와 의회 간 기조 차이에 따라 변동성이 큽니다. 트럼프 2기 행정부는 인공지능 확산 통제 규칙을 철회하는 등 일부 규제를 완화하는 유연한 접근을 시도하고 있는 반면, 미 하원 외교위원회는 2026년 4월 수출통제 위반 처벌 강화, 통제 대상 확대, 동맹국의 대중 규제 참여 압박 등을 내용으로 하는 법안 22건을 일괄 통과시키는 등 강화 방향으로 움직이고 있습니다. 이러한 정책 방향의 불확실성 자체가 당사 고객사의 투자 의사결정을 지연시키는 요인으로 작용할 수 있습니다.

이상에서 살펴본 바와 같이 당사는 통제 대상 품목을 직접 생산하지 아니함에도 불구하고 고객사의 투자 제약, 중국 종속기업의 사업 운영, 공급망 및 컴플라이언스 부담이라는 세 가지 경로를 통해 수출통제 규제에 노출되어 있습니다. 향후 규제가 추가로 강화되거나 통제 범위가 당사 제품군으로 확대될 경우 당사의 매출과 수익성, 해외 사업 확장 계획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으므로 투자자께서는 이 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2. 회사위험

가. 실적 변동 및 수익성 악화 위험 당사의 연결기준 매출액은 2023년도 279억원에서 2024년도 251억원으로 감소한 후 2025년도 418억원으로 66.5% 증가하였으며, 2026년 반기에는 221억원을 기록하여 전년 동기(172억원) 대비 28.7% 증가하였습니다. 영업이익은 2023년도 16억원, 2024년도 4억원, 2025년도 62억원, 2026년 반기 37억원으로 큰 변동성을 보이고 있습니다. 수익성 지표를 보면 매출총이익률은 37%~39% 수준에서 비교적 안정적으로 유지되고 있는 반면, 영업이익률은 2024년도 1.6%에서 2026년 반기 16.5%까지 큰 폭으로 변동하였습니다. 이는 판매비와관리비의 상당 부분이 고정비 성격을 지녀 매출 규모에 따른 레버리지 효과가 크게 작용하기 때문입니다. 특히 2026년 반기 영업이익률 개선의 상당 부분은 원가율 하락보다는 판매비와관리비율 하락에 기인합니다. 연결기준 매출원가율은 2025년도 60.9%에서 2026년 반기 61.6%로 오히려 소폭 상승한 반면, 매출 대비 판매비와 관리비 비중은 같은 기간 24.4%에서 21.9%로 2.5%p 하락하였습니다. 한편 당사의 매출은 제품매출(2026년 반기 76.9%)과 용역매출(21.2%)로 구성되며, 용역매출은 누적 설치 기반에 비례하여 발생하는 경상적 성격을 지녀 지배기업 기준 2023년도 4,212백만원, 2024년도 5,305백만원, 2025년도 7,472백만원으로 제품매출이 감소한 2024년도에도 증가하였습니다. 다만 2026년 반기 용역매출은 4,693백만원으로 제품매출 17,017백만원의 27.6% 수준에 불과하여 제품매출 감소를 상쇄하기에는 한계가 있습니다. 향후 전방 투자 사이클 둔화, 제품 믹스 악화, 원가 상승 압력의 전가 실패 등이 발생할 경우 매출 감소 국면에서 고정비 부담이 확대되어 당사의 영업수익성이 급격히 악화될 수 있으므로 투자자께서는 이 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당사는 반도체 포토 공정 환경 제어 장비를 전문적으로 제조하는 반도체 장비 기업입니다. 당사는 2003년 설립 이후 일본 S사가 독점하던 THC를 국산화한 이래, 삼성전자(2006년 등록) 및 SK하이닉스(2004년 등록)의 포토 공정 라인에 제품을 공급하며 성장해 왔습니다. 당사의 종속기업은 중국 소재 유지보수 법인과 미국 소재 서비스 법인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생산은 지배기업이 전담하고 있습니다.

당사가 영위하는 반도체 장비 사업은 고객사의 양산 일정과 장비 설치 시점이 하반기에 집중되는 경향이 있어, 통상적으로 3분기~4분기에 매출이 상대적으로 크게 발생하는 계절성을 보입니다. 실제로 당사의 2025년도 분기별 생산실적은 1분기 31대, 2분기 32대, 3분기 22대, 4분기 69대로 4분기에 집중되었습니다. 이에 따라 2026년 반기 실적을 단순 연환산하여 연간 실적을 추정하는 것은 실제 2026년 온기 기준 실적과 상이할 수 있습니다.

(1) 연결기준 실적 및 수익성 추이

[최근 3개년 및 2026년 반기 연결기준 실적 및 수익성 추이]
(단위 : 백만원)
사업연도2026년 반기2025년도2024년도2023년도
매출액22,11941,83325,13027,931
매출원가13,62525,46315,70017,197
매출원가율61.6%60.9%62.5%61.6%
매출총이익8,49416,3709,43010,734
매출총이익률38.4%39.1%37.5%38.4%
판매비와관리비4,84410,2139,0359,118
판매비와관리비율21.9%24.4%36.0%32.6%
영업이익3,6506,1583951,615
영업이익률16.5%14.7%1.6%5.8%
법인세비용차감전순이익4,9154,5024,0913,001
당기순이익4,3664,4894,9993,170
당기순이익률19.7%10.7%19.9%11.3%
주1)「상기 수치는 K-IFRS 연결기준입니다.

위 표에서 확인되는 바와 같이 당사의 연결기준 영업이익률은 2023년도 5.8%, 2024년도 1.6%로 하락하였다가 2025년도 14.7%, 2026년 반기 16.5%로 회복하는 등 연도별 편차가 매우 큽니다. 특히 2024년도에는 연결기준 영업이익이 395백만원에 그쳐 사실상 영업 손익분기점 수준에 근접하였던 바 있습니다.

주목할 점은 매출총이익률이 37%~39% 수준에서 비교적 안정적으로 유지되었음에도 영업이익률의 변동폭이 매우 컸다는 것입니다. 이는 판매비와관리비가 매출 감소 국면에서도 비례하여 축소되지 않는 고정비 성격을 지니고 있기 때문으로, 판매비와관리비율은 2024년도 36.0%에서 2026년 반기 21.9%까지 하락하였습니다. 반대로 매출이 감소하는 국면에서는 판매비와관리비율이 급격히 상승하여 영업이익률이 빠르게 악화될 수 있습니다.당사의 매출원가는 원재료 사용액과 외주가공비 등 매출 규모에 연동되는 변동비 성격 항목이 대부분을 차지하는 반면, 판매비와관리비는 급여·퇴직급여·복리후생비·감가상각비·지급임차료 등 매출 규모와 무관하게 발생하는 고정비 성격 항목이 80% 내외를 차지하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 매출이 증가하는 국면에서는 판매비와관리비율이 하락하여 영업이익률이 빠르게 개선되나, 매출이 감소하는 국면에서는 반대로 영업이익률이 급격히 악화됩니다. 실제로 2024년도에는 매출액이 전년 대비 10.0% 감소하였음에도 판매비와관리비는 0.9% 감소하는 데 그쳐 판매비와관리비율이 32.6%에서 36.0%로 상승하였고, 그 결과 영업이익률이 5.8%에서 1.6%로 하락하였습니다. 또한 2025년도에는 유형자산 취득 효과가 온기 반영되면서 감가상각비가 988백만원에서 2,497백만원으로 증가하였는바, 동 금액은 매출이 감소하더라도 그대로 발생합니다.아울러 당사의 당기순이익은 영업이익과 상당한 괴리를 보여 왔습니다. 2024년도에는 영업이익이 395백만원에 그쳤음에도 당기순이익은 4,999백만원을 기록하였는데, 이는 기타수익 1,950백만원 및 금융수익 1,921백만원이 발생하고 법인세수익 908백만원이 인식된 데 기인합니다. 반대로 2025년도에는 영업이익 6,158백만원 대비 당기순이익이 4,489백만원으로 하회하였는데, 이는 기타비용 2,300백만원(기타의 대손상각비 1,590백만원 및 종속기업투자주식처분손실 675백만원 포함)이 발생하였기 때문입니다.또한 2026년 반기 금융수익 1,398백만원 중 902백만원(순액)은 유휴자금 운용 목적으로 취득한 상장주식의 평가·처분손익으로서, 동 주식은 2026년 1분기 중 전량 처분되어 증권신고서 제출일 현재 보유분이 없습니다. 이에 따라 당사의 수익성은 영업이익 기준으로 판단하는 것이 보다 적절하며, 당기순이익 지표만으로는 영업 성과의 변동을 파악하기 어렵다는 점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2) 별도기준 실적 및 수익성 추이

[최근 3개년 및 2026년 반기 별도기준 실적 및 수익성 추이]
(단위 : 백만원)
사업연도2026년 반기2025년도2024년도2023년도
매출액21,87039,31923,52125,899
매출총이익8,11414,5378,3659,627
매출총이익률37.1%37.0%35.6%37.2%
영업이익3,7155,6761,0272,376
영업이익률17.0%14.4%4.4%9.2%
법인세비용차감전순이익4,9824,8572,2563,825
당기순이익4,4334,7393,1023,906
당기순이익률20.3%12.1%13.2%15.1%
주1)「상기 수치는 K-IFRS 별도기준입니다.

당사의 별도기준 영업이익은 2023년도 및 2024년도에 각각 2,376백만원, 1,027백만원으로 동 기간 연결기준 영업이익(1,615백만원, 395백만원)을 상회하였습니다. 이는 당시 연결 대상에 포함되어 있던 종속기업의 영업손실이 연결 영업이익을 감소시켰기 때문입니다. 반대로 2024년도 연결기준 당기순이익(4,999백만원)은 별도기준(3,102백만원)을 크게 상회하였는데, 이는 별도재무제표에서 인식한 종속기업 투자자산 손상차손 2,109백만원이 연결재무제표에서는 제거되었기 때문입니다.

(3) 매출 구성

당사의 연결기준 매출은 제품(THC·XPS 등 장비), 용역(장비 A/S), 임대로 구성됩니다. 2026년 반기 기준 제품매출이 76.9%, 용역매출이 21.2%를 차지하고 있습니다.

[매출 유형별 구성]
(단위 : 백만원, %)
구분2026년 반기비중2025년 반기비중
제품매출17,01776.9%12,90975.1%
용역매출(장비 A/S)4,69321.2%3,40319.8%
임대매출4091.8%3892.3%
신기술사업금융 부문--4822.8%
합계22,119100.0%17,182100.0%
출처:당사 2026년 반기 연결재무제표 주석
주1)상기 수치는 K-IFRS 연결기준이며, 2023년도~2025년도의 매출 유형별 구성은 연결기준으로 구분 공시되지 아니하여 기재를 생략하였습니다. 지배기업 기준 제품매출은 2023년도 21,687백만원, 2024년도 18,204백만원, 2025년도 30,986백만원이며, 용역매출은 각각 4,212백만원, 5,305백만원, 7,472백만원입니다.

제품매출은 고객사의 신규 라인 투자 및 증설 계획(CAPEX)에 연동되어 발생합니다. 당사는 납품 연도 약 6개월 전부터 고객사와 물량 및 단가를 협의하고 그 결과에 따라 분기별 발주(PO)를 수령하며, 약 80일의 리드타임을 거쳐 고객사의 메인 장비 반입 일정에 맞추어 납품·검수가 완료된 시점에 수익을 인식합니다. 이에 따라 제품매출은 고객사의 투자 계획 변경에 직접적으로 영향을 받으며, 지배기업 기준 제품매출은 2023년도 21,687백만원, 2024년도 18,204백만원(-16.1%), 2025년도 30,986백만원(+70.2%)으로 변동성이 큽니다.당사의 용역 매출은 누적 설치 기반 약 2,300여 대(2026년 6월말 기준)를 기반으로 한 유지보수 매출입니다. 2023년 약 42억원, 2024년 약 53억원, 2025년 약 75억원, 2026년도 반기 47억원으로 매년 성장하고 있어 사이클 변동과 무관하게 안정적인 매출 기반을 형성하고 있습니다. 용역 매출은 제품 매출 후 보증기간 종료 후(통상 1~2년) 1. 소모품 등 교체에 따른 물품/인건비, 2. 고객사 공정의 정지 없이 운용할 수 있는 유지보수(PM/BM) 인건비, 3. 수리 및 개조 비용 청구 등을 포함합니다. 이에 따라 용역매출은 당해 연도의 신규 수주와 무관하게 과거 납품 실적의 누적에 비례하여 발생하며, 지배기업 기준 용역매출은 2023년도 4,212백만원, 2024년도 5,305백만원(26.0%), 2025년도 7,472백만원(40.8%)으로 제품매출이 16.1% 감소하였던 2024년도에도 증가하였습니다. 다만 2026년 반기 기준 용역매출은 4,693백만원으로 제품매출 17,017백만원의 27.6% 수준에 불과하여, 제품매출 감소를 상쇄하기에는 한계가 있습니다.당사의 용역매출은 납품된 장비의 유지보수, 개조 및 부품 공급에서 발생하는 매출로, 설치 기반(Installed Base)의 누적에 따라 점진적으로 확대되는 경상적 성격을 지닙니다. 다만 용역매출 역시 고객사의 가동률과 라인 운영 정책에 영향을 받으므로 전방 업황과 완전히 독립적이지는 않습니다. 이 점 투자자께서는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4) 수익성 악화 사유별 발생 시나리오당사의 수익성이 악화될 수 있는 주요 사유와 각 사유가 구체적으로 어떻게 발생하고 손익에 반영되는지는 다음과 같습니다.

사유발생 조건전개 과정손익 영향 및 과거 사례
① 전방 투자사이클 둔화- 메모리 다운사이클 재발- AI 데이터센터 투자 기대의 조정- 메모리 가격 상승에 따른 PC·스마트폰 등 세트 수요 위축- 고객사의 자본지출 정책 변경고객사가 신규 Fab 건설 또는 라인 증설 일정을 연기하거나 축소 → 구매계획 물량 감소 → 당사 수주 감소 → 약 80일의 리드타임을 거쳐 매출 감소로 반영. 당사 제품은 라인 구축 시점에 도입되는 부대 설비이므로 투자 연기는 곧바로 발주 이연으로 연결당사는 매출 감소율의 약 2.5배~3배에 해당하는 영업이익 감소를 경험하는 영업레버리지 구조를 보유하고 있습니다. 2026년 반기 실적 기준으로 매출 (10%) 시 영업이익 (25.4%), (20%) 시 (50.7%), (30%) 시 (76.1%)로 추정되며(2025년도 연간 기준 각각 (31.8%), (63.6%), (95.3%)),과거 사례: 2024년도 삼성전자의 설비투자 축소로 지배기업 기준 매출액이 9.2% 감소하였을 때 영업이익률은 9.2%에서 4.4%로 하락하였고, 연결기준 영업이익은 395백만원에 그쳤습니다.
② 제품 믹스악화- 선단 공정(EUV) 투자 비중 축소 및 레거시 공정 비중 확대- 양산 초기 단계 제품(XPS)의 매출 비중 확대- 고사양 Option 판매 비중 하락당사 제품군 간 원가율 편차가 매우 커, 매출 규모가 동일하더라도 구성이 달라지면 매출총이익률이 변동. 2025년도 기준 품목별 원가율은 THC-EUV 58.9%, THC-ArF 62.7%, THC-KrF 65.1%, THC-기타 77.8%, XPS 81.6%THC-EUV 매출의 10%p가 XPS로 대체될 경우 전사 매출원가율이 63.0%에서 65.3%로 2.27%p 상승하여 2026년 반기 별도 매출(21,870백만원) 기준 영업이익이 약 497백만원 감소합니다.과거 사례: 2024년도에는 매출 감소와 함께 THC-기타 원가율이 65.1%에서 76.5%로 상승하고 XPS 매출 비중이 2.6%에서 15.6%로 확대되면서 전체 원가율이 62.8%에서 64.4%로 상승하였습니다.
③ 원가 상승압력의 전가 실패- 반복 발주 구조에서 연간 약 10% 수준의 단가 인하 요구 지속- 원재료·부품 가격 및 인건비 상승- 신제품 양산 안착 지연에 따른 초기 원가 부담당사는 고객사 대비 협상력에서 열위에 있어 원가 상승분을 판매단가에 전가하기 어려운 구조. 반면 고객사는 매년 단가 인하를 요구하므로 원가 절감이 단가 인하 폭에 미치지 못하면 매출총이익률이 하락. 특히 신제품은 양산 초기 수율·공정 안정화 이전 단계에서 원가율이 높게 형성당사 추정 손익은 연 6%의 판매단가 인하를 가정하고 있으나 실제 요구 수준은 연 약 10%로 파악되고 있어, 그 차이만큼 원가 절감이나 믹스 개선으로 상쇄되지 못할 경우 추정 대비 수익성이 하회합니다.과거 사례: XPS는 2024년도 원가율보다 2025년도에 상승하였으며, 이는 양산 초기 비용이 판매단가에 반영되지 못한 결과입니다.

위 세 가지 사유는 상호 배타적이지 아니하며 동시에 발생할 경우 영향이 중첩됩니다. 실제로 2024년도에는 ① 전방 투자 축소, ② 레거시 제품 원가율 상승 및 XPS 비중 확대, ③ 신제품 양산 초기 비용이 동시에 작용하여 연결기준 영업이익률이 1.6%까지 하락한 바 있습니다.아울러 2026년 반기 기준 당사의 공헌이익률은 43.1%, 고정비 규모는 5,712백만원으로 이를 감안한 반기 영업 손익분기점 매출액은 약 13,251백만원(2026년 반기 매출액 대비 (39.4%))이며, 2025년도 연간 기준으로는 공헌이익률 45.9%, 고정비 11,609백만원, 손익분기점 매출액 26,946백만원(2025년도 매출액 대비 (31.5%))으로 산출됩니다. 따라서 매출이 30%~40%를 상회하는 폭으로 감소할 경우 당사는 영업손실을 시현할 수 있습니다. 이 점 투자자께서는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나. 연결대상 종속기업 변동에 따른 위험 당사의 연결재무제표에는 과거 반도체 장비 사업과 무관한 신기술사업금융업을 영위하는 종속기업 ㈜벡터기술투자 및 그 종속기업(투자조합)이 포함되어 있었습니다. 당사는 2025년 중 ㈜벡터기술투자 지분 전량을 최대주주인 ㈜에스에이치산하홀딩스에 8,100백만원에 매각하였으며, 이에 따라 2026년부터는 해당 기업이 연결 대상에서 제외되었습니다. 당사는 제3자 매각을 우선 추진하였으나 매각 상대방과의 협의가 결렬됨에 따라 최대주주를 상대방으로 거래를 진행하였고, 매각대금은 새로회계법인이 2025년 11월에 2025년 6월말을 기준일로 수행한 순자산가치 평가를 거쳐 결정되었습니다. 이러한 연결 범위의 변동으로 인해 당사의 과거 연결 실적과 2026년 이후 연결 실적 간에는 비교가능성의 제약이 존재합니다. 실제로 2025년 반기 연결 매출액 17,182백만원 중 482백만원(2.8%)이 신기술사업금융 부문에서 발생하였으나, 2026년 반기에는 해당 부문의 매출이 발생하지 아니하였습니다. 또한 당사는 동 처분과 관련하여 별도재무제표상 투자자산 손상차손환입 204백만원을, 연결재무제표상 종속기업투자주식 처분손실 675백만원을 각각 인식하였습니다. 향후 종속기업의 추가 설립·취득·처분 등으로 연결 범위가 재차 변동될 경우 연결 실적의 비교가능성이 저하될 수 있으므로 투자자께서는 이 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당사의 연결 대상 종속기업 현황 및 변동 내역은 다음과 같습니다.

[매출 유형별 구성]
종속기업명소재지주요 사업지분율비고
서안성분반도체유호유한공사중국 서안납품 장비 유지보수100%계속 연결
Melcon US Corporation미국납품 장비 유지보수 및 CS100%2025년 설립
㈜벡터기술투자대한민국신기술사업금융업-2025년 처분
출처:당사 2026년 반기 연결재무제표 주석

당사에서는 당사의 본 사업에 집중하기 위하여 2025년 12월 신기술사업금융업을 영위하는 ㈜벡터기술투자를 매각하였습니다.의사 결정 과정에서 제3자 매각을 진행하였으나, 매각 상대방과 협의가 결렬됨에 따라 당사의 최대주주인 ㈜에스에이치산하홀딩스로 매매를 진행하였습니다.㈜벡터기술투자의 매각 대금은 새로회계법인의 2025년 11월에 2025년 6월말 기준 순자산가치평가를 거쳐 81억원으로 최종 결정되었으며, 당사의 장부상 2.04 억원 손상차손환입이 발생하였습니다.

[㈜벡터기술투자 처분 내역]
구분내용
사업의 내용신기술사업금융업. 당사의 주된 사업인 반도체 장비 제조·판매와 직접적인 관련이 없는 금융업
매출 발생 구조투자조합 운용 수수료 및 유가증권 평가·처분이익. 2025년 반기 연결기준 신기술사업금융 부문 매출 482백만원(수수료 수익 105백만원, 유가증권 평가·처분이익 376백만원)
처분 경위2025년 12월 9일 이사회에서 '자회사(벡터)주식매각'의 건을 결의하고 지분 전량을 최대주주인 ㈜에스에스에이치산하홀딩스에 8,100백만원에 매각. 반도체 장비 사업에 대한 역량 집중 및 지배구조 단순화가 처분 사유
손익 영향2024년도 별도재무제표상 종속기업투자주식 손상차손 2,109백만원 인식 → 2025년도 지분 매각 시 별도재무제표상 손상차손환입 204백만원 및 연결재무제표상 종속기업투자주식 처분손실 675백만원 인식
연결 대상 변동㈜벡터기술투자 및 그 종속기업(프라핏2호)이 2026년부터 연결 대상에서 제외되어 신기술사업금융 부문 매출이 소멸
관련 투자활동당사는 동 종속기업을 통해 벡터소부장신기술투자조합1호(출자 2,000백만원, 2024년 4월 청산, 분배액 2,122백만원) 및 에이에프더블유벡터프리아이피오제1호(출자 1,000백만원) 등 본업 외 성격의 투자를 수행한 이력 존재

연결기준과 별도기준 주요 재무수치의 차이는 다음과 같습니다.

[연결 및 별도 재무제표 주요 항목 비교]
(단위 : 백만원)
구분2026년 반기2025년도2024년도2023년도
매출액(연결)22,11941,83325,13027,931
매출액(별도)21,87039,31923,52125,899
영업이익(연결)3,6506,1583951,615
영업이익(별도)3,7155,6761,0272,376
당기순이익(연결)4,3664,4894,9993,170
당기순이익(별도)4,4334,7393,1023,906
자산총계(연결)96,70790,25189,66386,793
자산총계(별도)96,57090,12488,24986,618
출처:당사 연결재무제표 및 별도재무제표

지배기업의 연결재무제표 작성대상인 종속기업의 현황은 다음과 같습니다.

기업명소재지지분율(%)결산일업 종지배관계근거
당반기말전기말
서안성분반도체유호유한공사중국10010012월 31일반도체 장비 A/S100% 자회사
Melcon US Corporation(주1)미국10010012월 31일반도체 장비 영업100% 자회사
주)전기 중 지배기업이 출자하여 신규설립하였습니다.

종속기업의 요약 재무정보는 다음과 같습니다.

<당반기말>
(단위: 천원)
피투자기업명자산총액부채총액자 본매출액당기순이익총포괄이익
서안성분반도체유호유한공사626,92275,949550,973395,72123,56723,567
Melcon US Corporation504,17611,229492,946-(42,974)(42,974)
<전기말>
(단위: 천원)
피투자기업명자산총액부채총액자 본매출액당기순이익총포괄이익
서안성분반도체유호유한공사604,803141,949462,854590,694(85,451)(85,451)
Melcon US Corporation502,215-502,215---

위와 같이 당사의 연결·별도 재무제표는 종속기업의 실적 및 연결조정에 따라 상이한 결과를 나타내므로, 투자자께서는 각 재무제표의 작성 기준과 그 차이를 충분히 이해한 후 투자 판단을 하시기 바랍니다.

당사의 종속기업별 사업 내용 및 수익성은 다음과 같습니다.

구분서안성분반도체유호유한공사Melcon US Corporation
소재지 / 지분율중국 서안 / 100%미국 / 100%
설립 시기2013년2025년
사업의 내용당사가 중국 소재 고객사 사업장(삼성전자 시안 Fab, SK하이닉스 우시 Fab 등)에납품한 THC 장비의 유지보수(A/S) 수행북미 지역 진출을 위한 영업·마케팅 거점.대표이사는 당사 대표이사(김성일)가 겸직
매출 발생 구조① 현지 고객사에 대한 유지보수 용역 제공 ② 당사가 현지 유지보수 업무를 위탁하고 지급하는 외주비(내부거래로 연결 시 제거)증권신고서 제출일 현재 매출 발생 없음
주요 원가 요인현지 엔지니어 인건비, 사무소 운영비, 교체 부품 구입비.매출 규모와 무관하게 발생하는 거점 유지비용의 비중이 높음현지 법인 유지비용(등록·회계·법률 비용 등).당사 대표이사는 동 법인으로부터 별도의 보수를 수령하지 아니함
2026년 반기 매출액396백만원 (연결 매출액 22,119백만원의 1.8%)-
2026년 반기 당기순손익24백만원(43백만원)
2025년도 매출액 / 당기순손익591백만원 / (85백만원)- / -
2026년 반기말 자산총액 / 자기자본627백만원 / 551백만원504백만원 / 493백만원
수익성 평가2025년도 손실에서 2026년 반기 흑자로 전환하였으나 반기 매출 396백만원 수준으로 손익분기점에 근접한 구조. 현지 고객사 가동률 변동 시 즉시 손실로 반전 가능매출이 발생하지 아니한 상태에서 법인 유지비용만 발생하는 단계. 손실 확대 가능
다. 주요 매출처 관련 위험당사의 매출은 국내 양대 반도체 제조사인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에 편중되어 있습니다. 연결 기준 양사 합산 매출 비중은 2023년도 74.4%, 2024년도 70.6%, 2025년도 65.5%이며, 2026년 반기 연결기준으로도 상위 2개 고객사가 전체 매출의 81.9%를 차지하고 있습니다. 편중도 자체가 높을 뿐 아니라 고객사별 비중의 변동폭 또한 큽니다. 삼성전자 매출 비중은 2023년도 68.3%에서 2024년도 39.0% 하락한 후 2025년도 40.3%로 유사한 수준을 보였으며 2026년 반기말에는 33.4%로 다시 하락하였습니다. SK하이닉스 매출 비중은 2023년도 6.1%에서 2024년도 31.6%로 급등한 후 2025년도 25.2%로 축소된 뒤 2026년 반기 다시 48.5%로 증가하였습니다. 당사는 SK하이닉스에 2004년, 삼성전자에 2006년부터 THC를 납품하여 왔고 반도체 공정은 수율 민감도가 높아 고객사가 검증 이력이 있는 장비를 반복 채택하는 경향이 있습니다. 다만 이러한 채택 관행은 신규 라인 최초 승인 단계에서 당사가 배제될 경우 동일하게 불리한 방향으로 작용합니다. 반도체 사이클 전환에 따라 고객사의 수주가 급감하거나 당사 제품이 선단 공정에 채택되지 못하여 수주가 감소할 수 있으며, 당사의 재무구조상 매출이 급감하여 매출총이익이 고정비를 하회할 경우 영업손실이 발생할 가능성도 존재합니다. 특정 고객사의 설비투자 계획 변경·연기·축소, 발주 물량 감소, 협력사 정책 변화, 또는 거래 관계의 중단이 발생할 경우 당사의 매출과 수익성에 직접적이고 중대한 영향을 미칠 수 있으므로 투자자께서는 이 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당사는 2004년 SK하이닉스, 2006년 삼성전자에 각각 협력업체로 등록된 이래 양사의 포토 공정 라인에 THC 및 XPS를 공급해 왔습니다. 반도체 제조사는 수율에 직결되는 장비에 대하여 검증된 공급사와의 거래를 장기간 유지하는 경향이 있어 이러한 거래 관계는 당사의 핵심 경쟁력이나, 동시에 매출이 소수 고객사에 집중되는 구조적 위험을 형성합니다.

[주요 매출처별 매출 현황]
(단위 : 백만원, %)
구분매출처2026년 반기2025년2024년2023년
금액비중금액비중금액비중금액비중
국내삼성전자7,19032.5%16,85540.3%9,80439.0%19,08368.3%
SK하이닉스10,73248.5%10,52725.2%7,94931.6%1,6956.1%
아이마켓코리아 (삼성전자 구매대행)7673.5%1,0392.5%9974.0%2540.9%
도쿄일렉트론코리아(TEL)1,0574.8%1,6153.9%2481.0%--
DB하이텍3041.4%60.0%5012.0%7162.6%
넥스틴2341.0%4291.0%----
필옵틱스40.0%3040.7%--3011.1%
기타3701.7%3,5698.5%3,36313.4%3,83413.7%
국내 소계20,65893.4%34,34482.1%22,86291.0%25,88392.7%
해외삼성전자 해외법인5752.6%6,57715.7%1,1604.6%9113.3%
SK하이닉스 해외법인3331.5%430.1%7513.0%630.2%
GlobalFoundries (미국)5532.5%970.2%2130.8%1,0743.8%
Micron Semiconductor Asia--7721.9%1440.6%--
해외 소계1,4616.6%7,48917.9%2,2689.0%2,0487.3%
총 계22,119100.0%41,833100.0%25,130100.0%27,931100.0%
출처:당사 자료
주1)국내·해외 구분은 매출처의 소재지(계약 상대방 기준)에 따랐으며, 도쿄일렉트론코리아(주)는 일본 도쿄일렉트론의 한국법인이므로 국내로 분류하였습니다.
주2)아이마켓코리아(주)를 통한 매출은 삼성전자향 구매대행 거래에 해당하며, 실질 수요처 기준으로는 삼성전자향 매출에 포함됩니다.
주3)기타는 개별 비중이 1% 미만인 매출처의 합계로 국내 매출처로 분류하였습니다.

2025년 반기와의 비교를 위해 2026년 반기 연결재무제표 주석상 주요 고객과의 거래내역은 다음과 같습니다.

[주요 고객과의 거래내역]
(단위 : 백만원, %)
구분2026년 반기비중2025년 반기비중
삼성전자7,38133.4%4,79327.9%
SK하이닉스10,73248.5%9,29954.1%
상위 2개사 합계18,11381.9%14,09282.0%
연결 매출액 합계22,119100.0%17,182100.0%
출처:당사 2026년 반기 연결재무제표 주석

위 표에서 확인되는 바와 같이 2026년 반기에는 상위 2개 고객사 간 매출 비중이 전년 동기 대비 변동이 없습니다. 이는 개별 고객사의 투자 사이클 편차가 당사 실적에 직접 반영되는 구조임을 보여주는 것으로, 특정 고객사의 투자가 집중되는 시기에는 당사 실적이 확대되나 반대의 경우 급격히 축소될 수 있음을 의미합니다.당사는 설립이후 TEL 사의 트랙 장비에 적용되는 THC를 개발하여 SK하이닉스에는 2004년, 삼성전자에는 2006년부터 납품을 진행하고 있습니다.당사 장비는 설립 이래 각 공정 세대별로 개발·납품되어 현장 조건에 맞추어 조정되어 왔으며, 반도체 공정은 수율 민감도가 높아 고객사가 검증 이력이 있는 장비를 반복 채택하는 경향이 있습니다. 다만 이러한 채택 관행은 신규 라인 최초 승인 단계에서 당사가 배제될 경우 동일하게 불리한 방향으로 작용합니다.당사 고객사의 매출이 과거와 같은 반도체 싸이클에 따라 수주가 급감할 수 있으며, 당사의 제품이 선단 공정에 적용되지 못하여 수주가 감소할 수도 있습니다. 당사의 재무구조상 수주가 감소하여 매출이 급감하면 영업손익이 고정비를 하회하여 영업 손실의 가능성도 있습니다.

[신규 고객사 다변화 목표]
고객사현재 단계예상 시점내용
Micron테스트 장비 공급 完2025년대만 양산 라인 초도 물량 협의 중, 미국·싱가포르 증설 라인 진입 추진
본투자 예정2026년 하반기
TSMC벤더 등록 完, 평가 진행 예정2026년 하반기테스트용 납품 → 평가 → 양산 전환 구조
본투자 예정2027년 하반기
GlobalFoundries거래 중, 본격적인 투자 예정2027년예상 매출 약 10억원, 3억원 납품 완료
한미반도체공급 협의 중미정하이브리드 본더용 THC 적용 검토
LG PRI테스트장비 공급 예정2026년 2분기하이브리드 본더용 THC 적용 검토
EVG (유럽)테스트장비 공급 예정2026년 하반기하이브리드 본더용 THC 적용 검토
Sony납품 협의 중2026년 4분기XPS 1~3대 납품 논의중

당사는 Micron, GlobalFoundries, TSMC 등 해외 고객사 확대와 후공정·이종산업으로의 제품 다변화를 통해 고객 편중도를 완화하고자 하고 있으나, 반도체 제조사의 협력사 검증 절차가 장기간 소요되는 특성상 이러한 다변화가 단기간에 실현되기는 어렵습니다. 이 점 투자자께서는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라. 고객사 대비 협상력 열위 및 판매단가 관련 위험 반도체 산업에서 장비 공급업체는 전방시장에 해당하는 반도체 제조업체와의 교섭력에서 열위한 위치에 처해질 수 있으며, 전방시장의 영향을 받아 단가 인하 압력을 받을 가능성이 존재합니다. 한편으론, 반도체 전공정 장비의 경우 공정의 복잡성과 기술적 난이도로 인해 장비 공급업체와 제조업체 간 유기적인 협력이 필요하므로 장기적인 신뢰를 바탕으로 거래가 진행됩니다. 당사의 경우 반도체 포토 공정의 핵심 설비인 Track 및 노광 장비에 필수적인 초정밀 온·습도 제어장치(THC)와 초고순도 가스정제장치(XPS)를 개발·판매하는 장비업체로, 고객사의 개발 의뢰를 받아 이를 성공적으로 수행하여 일본 S사가 독점하던 THC의 국산화를 이끌었습니다. 이후 꾸준한 연구개발과 납품실적을 바탕으로 2004년 및 2006년 국내 양대 반도체 제조사의 협력업체로 등록되어 20년 이상 포토 공정 라인에 제품을 공급하여 왔으며, 국내 최초로 EUV 공정 대응 THC를 개발하여 공급하는 한편 2025년 10월에는 국내 기업 최초로 노광장비 제조사의 공인 공급사(Qualified Supplier)에 등재되는 등 다수의 글로벌 반도체 제조업체와 유기적인 협력관계를 구축하고 있습니다. 반도체 제조사는 수율에 직결되는 장비에 대하여 검증된 공급사와의 거래를 장기간 유지하는 경향이 있고, 당사가 차별화된 기술 경쟁력을 바탕으로 고객사의 수요를 안정적으로 확보하는 동시에 Micron, TSMC 등 신규 고객사를 늘려가고 있는 점을 감안할 때 이러한 거래 관계는 당사의 협상력을 일정 부분 보완하는 요인으로 작용합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당사가 고객사 대비 협상력에서 열위에 있는 구조 자체가 해소되는 것은 아닙니다. 당사는 국내 고객사의 반복 발주 구조에서 연간 약 10% 수준의 단가 인하 요구가 존재하는 것으로 파악하고 있습니다. 이는 개발이 완료된 사양의 장비를 반복 발주(Repeat Order)하는 경우 전년도 납품 단가 대비 연 10% 수준의 개발비 차감 및 단가 개선을 요구받는다는 의미로서, 확정된 계약 조건이 아니라 매년 단가 협의 과정에서 제시되는 고객사의 요구 수준입니다. 당사는 제품 Option 판매 확대 및 원가 절감을 통한 대응을 전제로 추정 손익에서는 연 6% 수준의 단가 인하를 가정하고 있으나, 실제 인하율이 가정을 상회할 가능성을 배제할 수 없습니다.당사는 XPS, Hybrid Bonder용 THC, Prober Chiller 등으로 적용 범위를 확장하여 특정 기술 트렌드 변화에 대한 의존도를 분산하고 있으나, 전방 산업의 불황으로 인한 단가 인하 압력 강화, 지연 결제, 결제조건 변경 등 고객사의 요구사항이 변동될 경우 당사의 수익성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위험이 존재합니다.

당사가 속한 반도체 장비 산업은 일반적으로 최종 수요처인 반도체 제조업체 대비 기업 규모가 현저히 작으며, 장비 산업의 특성상 수주 경쟁의 심화로 인하여 제조업체와의 교섭력 및 가격 협상 등에 있어 열위에 위치하는 것이 일반적입니다.

이는 당사의 사업 현황과도 다르지 않습니다. 당사의 주요 매출처는 세계 메모리 반도체 시장에서 중요한 역할을 수행하는 글로벌 반도체 제조업체로서 매출 규모, 총자산 규모, 인력 규모 등 모든 면에서 당사 대비 절대적 우위에 있으며, 2025년도 기준 상위 2개 고객사에 대한 매출 비중은 지배기업 기준 85.7%에 이릅니다. 따라서 당사의 주요 고객사는 당사를 포함한 납품 업체에 대하여 일반적으로 교섭력의 우위를 가지고 있으며, 당사의 납품단가, 납품수량, 재고정책 및 판매전략 등은 고객사의 사업전략에 영향을 받을 가능성이 존재합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당사는 2003년 설립 이래 일본 S사가 독점하던 초정밀 온·습도 제어장치(THC)를 국산화하였고, 2004년 및 2006년 국내 양대 반도체 제조사의 협력업체로 등록된 이래 20년 이상 포토 공정 라인에 제품을 공급하여 왔습니다. 또한 국내 최초로 EUV 공정 대응 THC를 개발하여 공급하고 있으며, 초고순도 가스정제장치(XPS)를 통해 2025년 10월 국내 기업 최초로 노광장비 제조사의 공인 공급사(Qualified Supplier)에 등재되는 등 차별화된 기술 경쟁력을 확보하고 있습니다. 반도체 제조사는 수율에 직결되는 장비에 대하여 검증된 공급사와의 거래를 장기간 유지하는 경향이 있어, 이러한 거래 관계는 당사의 협상력을 일정 부분 보완하는 요인으로 작용합니다.

아울러 당사는 고객사 대응 및 신규 고객 확보를 위하여 싱가포르 지사(2022년), 미국법인(2023년), 대만 지사(2025년)를 설립하는 등 해외 거점을 확충하여 왔으며, 2025년 중 Micron 및 TSMC의 공급업체 등록을 완료하였습니다. 당사는 향후에도 고객사의 해외 Fab에 대한 납품실적을 기반으로 추가적인 해외 고객사 유치를 위한 영업을 적극적으로 진행할 계획이며, 식각 공정용 저가형 Chiller, 후공정 검사용 Prober Chiller, 어드밴스드 패키징용 Hybrid Bonder THC 등으로 제품 라인업을 확장하여 특정 고객사에 대한 의존도를 완화하고자 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이러한 노력에도 불구하고 당사가 고객사 대비 협상력에서 열위에 있는 구조 자체가 해소되는 것은 아닙니다. 당사는 국내 고객사의 반복 발주 구조에서 연간 약 10% 수준의 단가 인하 요구가 존재하는 것으로 파악하고 있습니다.즉, 개발 완료된 사양의 장비를 반복하여 발주하는 경우(Repeat Order) 국내 고객사가 전년도 납품 단가 대비 연 10% 수준의 개발비 차감 및 단가 개선을 의미합니다. 이는 확정된 계약 조건이 아니라 매년 단가 협의 과정에서 제시되는 고객사의 요구 수준이며, 당사가 제품 Option 판매 확대 및 원가 절감을 통해 대응한 결과 실제 반영되는 인하율은 이보다 낮을 수 있습니다.당사는 고객사가 요구하는 수준(연 10%)보다 완화된 수준(연 6%)의 단가 인하를 전제하여 추정 손익을 산정하고 있습니다. 이는 당사가 제품 Option 마케팅 강화, 저전력 장비 개발을 통한 원가 절감, 선단 공정 대응 신규 모델 개발 등을 통해 실제 단가 인하 폭을 요구 수준보다 낮게 방어할 수 있다는 전제에 기초한 것입니다.아울러 당사 제품은 원가에서 원재료 사용액·외주가공비 등 변동비가 차지하는 비중이 높아(2026년 반기 당기총제조비용 기준 82.3%, 2025년도 연간 77.2%) 단가 인하분의 상당 부분이 매출총이익 감소로 직결됩니다. 즉 단가 인하 요구는 매출 규모뿐 아니라 수익성에도 직접적인 영향을 미칩니다. 이 점 투자자께서는 유의하시기 바랍니다.당사가 고객사와의 거래 과정에서 인지한 바에 따르면 국내 경쟁사는 2025년 중 고객사에 EUV 대응 평가 장비를 납품하여 평가가 진행 중인 것으로 파악되나, 동 내용은 당사가 독립적으로 검증할 수 없으며 실제와 상이할 수 있습니다. 동 평가가 양산 발주로 전환될 경우 2023년~2024년과 같이 경쟁사의 단가 인하로 당사 점유율이 하락하는 상황이 재발할 수 있습니다. 또한, 당사의 해외 고객사 확대 과정에서 일본 'S'사나, 미국 'E'사와의 경쟁은 상존하고 있습니다. 이를 해결하기 위하여 당사는 가격경쟁력, CS 대응력, 납기, Customizing 등으로 대응하고 있으나 고객사의 평가에 따라 수주에 영향을 미칠 수 있음을 투자자께서는 유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당사의 제품은 반도체 포토 공정에 적용되는 장비로 메인 장비(Scanner, Track)와의 통신을 통하여 환경을 제어합니다. 이에 신규로 포토 공정의 환경 제어 시장에 신규로 침투하려는 기업은 Track (TEL, SCREEN, 세메스)의 각종 센서 Data를 수집하여 상호 연동하는 시스템으로 구현하여야 합니다. 시스템을 구성한 이후 고객사에 별도의 평가 과정을 거치게 되는데 이 과정에서 고객사의 요구 조건을 반영하여 공정에서 평가만 약 1년 ~2년 진행하여야 합니다. 선단 (EUV 공정)공정에서는 그 과정에서 선단 공정의 기회비용과 웨이퍼를 사용하는 비용, 평가 인건비 등이 발생하게 됩니다.따라서, 포토 공정의 환경제어는 한정된 기업이 접근하는 소수 사업자가 참여하는 시장으로 형성되어 있습니다.당사는 삼성전자, SK하이닉스 선단공정의 환경 제어 경험을 바탕으로 향후 해외 고객사를 확장하는 계획을 수립하고 있습니다.기존 THC 사업 외에 XPS, Hybrid Bonder용 THC, Prober Chiller 등으로 적용 범위를 확장하고 있어 특정 기술 트렌드 변화에 대한 의존도가 분산되고 있습니다. 당사는 2022년부터 ASML Scanner용 초정밀 정제시스템인 XPS를 개발하여 납품하기 시작하였으며, 2025년 10월 ASML의 국내 기업 최초 Qualified Supplier로 등록되었습니다.또한 반도체 후공정 시장 진입을 위해 세메스와 HBM용 Hybrid Bonder용 THC를 개발 중이며, 세메스의 해외향 Prober Chiller 공급업체로 선정되어 개발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이는 당사의 핵심 기술인 초정밀 온도·환경 제어 기술이 반도체 포토공정에 국한되지 않고 후공정 패키징, 테스트 공정 등 다양한 분야로 확장 가능한 범용성을 가지고 있음을 나타내며, 특정 공정 기술의 트렌드 변화에 따른 수요 소멸 리스크를 구조적으로 분산하는 요인으로 작용합니다.HBM 등 고부가가치 칩의 증가로 반도체 검사장비용 정밀 냉각장치 수요가 확대됨에 따라 추진하는 신규 사업으로, 기존 THC의 냉각 제어 기술을 후공정 테스트 장비에 적용하는 방향입니다. 2025년 10월 세메스의 해외향 Prober Chiller 공급업체로 선정되어 'Y'사와 협력 개발 완성 단계에 있으며, 단기적으로는 대만·중국 해외 시장을 공략하고 중장기적으로는 삼성전자·SK하이닉스향 고부가 Test Chiller 진입을 목표로 합니다. 공모자금 사용계획에 따르면 극저온칠러 개발비로 7.5억원, 관련 장비 구매로 2.5억원 등 총 10억원이 배정되어 있습니다.HBM 패키징에 핵심적으로 사용되는 Hybrid Bonder 공정에서 초정밀 온도 제어 필요성이 새롭게 대두되면서 개시한 신규 사업입니다. 기존 THC 기술의 후공정 적용 확장으로 기술적 연계성이 높습니다. 세메스와 HBM용 THC 개발을 완료하여 신청일 현재 테스트 중이며, NAND용 THC는 2026년 하반기 개발 완료를 목표로 진행 중입니다. LG PRI, 한미반도체, 오스트리아 EVG와도 개발이 진행 중으로, 2026~2027년 순차적 상용화가 예상됩니다.이 과정에서 다른 경쟁사의 출현이나 고객사의 공급 제한 등의 가능성은 배제하기 어려운 점 투자자께서는 유의하여주시기 바랍니다.

또한 당사는 장비 제조·공급업체 특성상 원재료 매입 등 투입자금을 선지출하고 대금은 납품·선적 후 30일~60일 조건으로 후결제 받는 구조여서, 매출이 급증하는 국면에서는 자금 수지의 불일치가 확대됩니다. 실제로 2025년도의 경우 EBITDA가 8,716백만원에 달하였음에도 매출채권이 6,483백만원 증가하여 영업활동현금흐름은 2,282백만원에 그친 바 있습니다. 향후 단가 인하 압력의 강도가 높아지거나 결제조건이 당사에 불리하게 변경될 경우 수익성 저하와 함께 유동성에 부담이 발생할 수 있으므로, 투자자께서는 이와 같은 위험을 고려하시어 투자 의사결정을 하시기 바랍니다.

마. 수주 및 수주잔고 관련 위험당사의 수주는 주요 고객인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예상 투자 계획을 반영하여 발송하는 구매계획(발주)에 기초합니다. 2026년 반기 기준 당사의 수주총액은 44,907백만원, 수주잔고는 27,890백만원 수준이며, 이는 대부분 주요 고객 2개사의 물량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이러한 수주 구조는 안정적인 매출 가시성을 제공하는 반면, 수주 자체가 소수 고객사에 집중되어 있다는 편중 위험을 내포합니다. 또한 상기 수주는 확정된 장기 계약이 아니라 고객사의 예상 투자 계획을 반영한 구매계획에 기초한 것이므로, 고객사의 투자 계획 변경에 따라 발주가 조정·취소되거나 납기가 변경될 수 있습니다. 당사 제품은 고객사 발주(PO) 접수 이후 구매·조달 약 40일, 제작 약 30일, 출하 전 성능 검증 약 10일 등 약 80일 내외의 리드타임을 형성합니다. 최근 고객사의 생산라인 증설 가속화로 납기 단축 요구가 제기되고 있어 당사도 설계·구매·생산·품질 전반의 속도와 공급망 관리에 노력하고 있으나, 고객사의 요구에 부합하지 못할 경우 당사 사업에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 실제로 최근 중동 전쟁 등의 영향으로 일부 품목(나프타 함유 원재료, 차단기 등 전장 부품)의 수급이 지연된 사례가 있었습니다.또한 당사 제품은 SEMI S2·S8 등 산업 표준 인증과 설치 국가별 법적 인증(CE, UL/NRTL, KC 등)을 충족하여야 합니다. 당사는 SACS-V3S, SALCS-MLP6ZP 등 주요 제품에 대한 SEMI 인증과 ISO 9001·14001, ISO27001 등 인증 체계를 이미 보유하고 신제품별로 이를 반복 적용하는 단계에 있고 현재까지 인증 미확보로 인한 납품 지연 사례는 없으나, 신제품 라인업 확대와 해외 진출이 동시에 진행되는 국면에서 인증 취득이 지연될 경우 납품 지연 및 신규 수주에 부정적인 영향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수주의 감소 또는 수주잔고의 매출 미실현은 당사의 실적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으므로 투자자께서는 이 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하기 표에서 확인되는 바와 같이 당사의 2026년 반기 기준 수주잔고 27,890백만원 중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물량이 27,149백만원으로 97.3%를 차지하고 있습니다. 이는 향후 매출에서도 소수 고객사에 대한 의존도가 유지되거나 오히려 심화될 가능성이 있음을 시사합니다.

[당사 2026년 반기 기준 수주 및 납품 현황]
(단위: 백만원)
품목고객사수주총액기납품액수주잔고
금액금액금액
THC-EUV계10,1894,0736,116
A7,5091,6935,816
B2,6802,380300
기타---
THC-Arf계10,4243,0017,423
A8,0031,2526,751
B1,9241,390534
기타497359139
THC-Krf계7,9423,6964,246
A4,7781,5773,201
B3,1642,1191,045
기타---
THC-기타계3,9722,5061,466
A1,344573771
B1,084789295
기타1,5441,143400
XPS계12,3813,7428,639
A7,1814116,770
B4,9983,3311,667
기타202202
합계44,90717,01727,890
주1)주요 발주처는 익명(A, B)으로 표시하였습니다.

또한 2026년 반기말 수주잔고 27,890백만원은 2025년도 별도기준 매출액(39,319백만원)의 70.9%에 해당하는 규모로서, 당사가 향후 1년 내외의 매출을 전량 수주잔고로 확보하고 있는 것은 아닙니다. 따라서 추가 수주가 원활히 이루어지지 아니할 경우 매출 공백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당사의 고객사 수주 과정은 고객사의 차년도 시설 투자에 기인합니다. 고객사의 투자 계획에 따라 차년도의 공정 계획, 메인 장비 입고 계획 등을 바탕으로, 당사에는 납품 년도 전 6개월 경부터 납품 년도의 물량 및 가격에 대한 제안과 경쟁사의 제안을 고객사와 협의하고 있습니다.고객사와의 협의를 통하여 대략적인 납품 년도의 가격과 대략의 수량이 정해지면 그 후 분기별로 납품 물량을 정하게되고, PO를 전달 받습니다. 그 후 메인 장비의 입고 일정이 확정되면 당사의 장비는 메인 장비 입고 일자보다 약간 앞서 납품되어 환경을 선 제어 하게됩니다.

당사 제품은 고객사 발주(PO) 접수 이후 구매·조달에 약 40일, 기구·배관 및 전장·배선을 포함한 제작에 약 30일, 출하 전 성능 검증(QA TEST)에 약 10일이 소요되어 전체적으로 약 80일 내외의 리드타임을 형성하고 있습니다. 이 과정에서 핵심 부품 수급 지연, 고객사의 사양 변경, Fab 일정 변동 등 다양한 요인에 의해 납기 지연이 발생할 수 있으며, 납기를 준수하지 못할 경우 고객사가 발주를 축소하거나 경쟁사로 물량을 전환할 수 있습니다.

아울러 당사 제품은 고객사의 Fab 환경, 적용 공정, Scanner 종류 및 Track 구성에 따라 사양이 개별적으로 결정되는 고객 맞춤형 설비입니다. 따라서 수주 취소 또는 사양 변경이 발생할 경우 이미 투입된 자재와 재공품을 타 고객사향으로 전용하기 어려워 재고자산 평가손실로 이어질 수 있으며, 2025년도말 현재 당사의 제품 재고 중 보유 기간 1년 이상의 장기 재고가 3,113백만원 존재하는 것도 이러한 사업 구조와 무관하지 아니합니다.

한편, 당사의 수주는 국내 주요 메모리 반도체 제조사의 신규 Fab 건설 및 기존 라인 증설 일정에 연동되어 발생합니다. 고객사의 설비 투자는 메모리 업황과 자본지출 정책에 따라 특정 시점에 집중되거나 이연되는 특성이 있어, 투자 계획이 조정될 경우 수주 시점과 매출 인식 시점이 함께 변동될 수 있습니다.최근 하이스케일러의 Capex 투자가 증가하고 반도체 공급 부족 현상으로 인하여 당사의 고객사에서는 반도체 생산 라인의 증설에 속도를 높이고 있는 바, 고객사에서는 장기적으로 확정 물량을 세밀하게 확인하고 있습니다. 당사의 CAPA를 파악하고 적기 납품이 가능성 등을 파악하고 기존 3개월 납기를 2개월로 단축 가능성 등을 파악하는 등 통상적인 수주와 다른 납기 속도와 장비 확보에 발맞추기 위하여 당사에서도 설계, 구매, 생산, 품질에 속도와 공급망 관리에 노력하고 있습니다. 고객사의 요구에 부합하지 못할 경우 당사 사업에 영향을 미칠 수있으므로 투자자께서는 유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당사는 제품 생산시 표준 구매 소요 시간 40일, 제작 30일 TEST 10일을 기준으로 운용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최근 중동 전쟁 등으로 인하여 기초 원재료의 지연으로 일부 품목(나프타 함유 원재료)와 전장 장비(차단기 등)의 수급이 늦어진 사례가 있었습니다.당사는 수급의 영향을 최소화하기 위하여 평소 공급망을 관리하여 대응하지만 기초 원재료의 문제로 인하여 발생한 상황에서는 산업단지 내 타사와 연계 구매, 안전재고 확보 등으로 대응하고 있습니다. 자재 조달에 시기가 지연되면 이를 생산에서 불가피하게 야근이나 특근으로 생산 일정을 단축하고 있습니다. 최근 고객사의 발주 증가에 따라 당사에서는 원재료 확보와 더불어 자재 공간, 생산 공간, Test 실 등을 증설할 계획입니다.XPS는 컬럼·밸브류 등 신규 개발 부품의 구매 단가가 높은 수준이며, 해당 부품은 개발에 참여한 ㈜하이퓨리티로부터 주문 생산 방식으로 조달하고 있어 원가율이 높게 유지되고 있습니다. 당사는 향후 수주 물량 확대에 따른 개발비 배분 효과로 원가 절감을 기대하고 있으나, 이는 증권신고서 제출일 현재 당사의 계획에 기초한 예측정보로서 절감 폭 및 실현 시점은 확정되지 아니하였습니다. 당사의 원가 구조의 변경 및 판가의 변화에 따라 당사의 재무에 미치는 영향이 있을 수 있으므로 투자자께서는유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또한 당사 제품은 SEMI S2·S8 등 산업 표준 인증과 설치 국가별 법적 인증(CE, UL/NRTL, KC 등)을 충족하여야 하며, 해당 인증을 적기에 확보하지 못할 경우 통관·설치·운용이 제한되어 납품 지연은 물론 신규 수주에도 부정적인 영향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이 점 투자자께서는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당사 제품에 요구되는 인증은 ① 법적 강제성은 없으나 고객사가 납품 조건으로 요구하여 사실상 필수인 산업 표준 인증과 ② 장비가 설치되는 국가·지역의 법적 인증으로 구분됩니다.

[당사 제품에 요구되는 주요 인증]
구분인증규율 내용성격 및 미충족 시 결과
산업 표준SEMI S2반도체 제조 장비가 갖추어야 할 환경·건강·안전(EHS) 통합 지침. 전기 안전, 화학물질 배기, 비상정지, 화재 예방 등 폭넓은 위험 요소를 규율하는 포괄적 규격법적 강제 규격이 아닌 자율 규격이나, 삼성전자·SK하이닉스 등 글로벌 반도체 제조사가 장비 구매 시 준수를 필수 조건으로 요구. 미충족 시 Fab 반입 또는 양산 라인 투입이 제한
산업 표준SEMI S8장비의 인체공학적 설계 요건. 작업자 부상 예방 및 작업 편의성상동
법적 인증CE (유럽)유럽 지역 안전·전자기 적합성 기준법적 강제. 미충족 시 통관·설치·운용 제한
법적 인증UL / NRTL (미국)미국 전기 안전 인증상동
법적 인증KC (한국)국내 전기용품 및 생활용품 안전 인증상동

SEMI 인증은 특정 지역의 강제 규격이 아니므로 사업자가 자율적으로 선택하거나 고객사의 요청이 있을 경우 SEMI 인증을 발행하는 시험·인증기관에 신청하여 획득하는 구조입니다. 당사는 신제품이 출시될 때마다 SEMI 인증을 획득하고 고객사에 인증 획득 여부를 통지하는 절차를 운영하고 있으며, 고객사 요구 양식에 맞춘 최종 평가서(Standards Compliance Report)를 발급받아 계약 조건 충족 및 수출·납품에 활용하고 있습니다.당사는 SACS-V3S, SALCS-MLP6ZP 등 주요 제품에 대하여 SEMI 인증을 취득하여 보유하고 있으며, 이 밖에 ISO 9001·ISO 14001(2008년 최초 취득, 2018년 2015년판 갱신), KOSHA 18001 안전보건경영시스템(2018년), 정보보안경영시스템 ISO27001(2021년) 인증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즉 당사는 신규 인증을 최초로 취득하는 단계가 아니라 기존 인증 체계를 보유한 상태에서 신제품별로 이를 반복 적용하는 단계에 있습니다.비용 측면에서 해외 인증(SEMI 및 CE 기준)은 모델당 약 20백만원 수준이며, 당사는 공모자금 사용계획상 2027년부터 2029년까지 3개년에 걸쳐 해외 인증 비용으로 305백만원(2027년 105백만원, 2028년 100백만원, 2029년 100백만원)을 편성하고 있습니다.따라서 인증 자체의 취득이 당사에 특별히 높은 기술적 난이도를 부과한다고 보기는 어렵습니다. 다만 다음과 같은 점에서 인증은 당사의 수주에 실질적인 제약 요인으로 작용할 수 있습니다.

[인증 관련 실질적 제약 요인]
구분내용
① 모델별 반복 취득 부담인증은 회사 단위가 아닌 제품 모델 단위로 취득하여야 하므로, 당사가 High-NA EUV 대응 THC, Prober Chiller, Hybrid Bonder용 THC 등 신제품 라인업을 확대할수록 인증 취득 건수와 비용·기간이 함께 증가합니다.
② 시점 불일치 위험고객사의 라인 구축 일정에 맞추어 인증을 적기에 확보하지 못할 경우, 기술적으로 대응 가능한 제품임에도 해당 물량에서 배제될 수 있습니다.
③ 해외 진출 시 국가별 중복동일 제품이라도 설치 국가별로 CE·UL/NRTL·KC 등을 각각 취득하여야 하므로, 진출 국가가 늘어날수록 비용과 기간이 누적됩니다.
④ 신뢰도 영향반도체 장비 산업은 장기적인 신뢰 관계를 기반으로 하므로, 인증 미확보 이력은 단순한 납품 지연을 넘어 기술 신뢰도 저하로 인식되어 향후 수주 경쟁에서 불리한 요소로 작용할 수 있습니다.
⑤ 안전 관련 책임안전 및 전기 관련 기준을 충족하지 못한 상태에서 장비 운용 중 사고가 발생할 경우 법적 책임 및 손해배상 위험이 증가합니다.

당사는 증권신고서 제출일 현재 인증 미확보로 인한 납품 지연 또는 수주 상실 사례가 발생한 바 없으나, 신제품 라인업 확대와 해외 시장 진출이 동시에 진행되는 국면에서 인증 취득 일정이 지연될 경우 상기 위험이 현실화될 수 있으므로 투자자께서는 이 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바. 원가율 상승 및 수익성 저하 위험 당사의 연결기준 매출원가율은 2023년도 61.6%, 2024년도 62.5%, 2025년도 60.9%, 2026년 반기 61.6%로 60%대 초반에서 유지되고 있습니다. 다만 당사는 향후 EUV 등 고사양 제품 비중 확대에 따른 믹스 개선을 통해 원가율이 점진적으로 개선될 것으로 추정하고 있으나, 2026년 반기 실제 제품 매출원가율은 66.5%로 2025년도와 동일한 수준에 머물러 있어 가정된 개선이 아직 실현되지 않았습니다. 아울러 2024년 12월 신공장 준공에 따른 감가상각비 증가가 2025년 이후 매출원가율 개선 폭을 제한하는 요인으로 작용할 수 있습니다. 당사의 제조원가는 원재료비·외주비 등 변동비 비중이 높아 매출이 확대되더라도 단위당 고정비 희석 효과가 제한적입니다. 지배기업 기준 당기총제조비용은 2024년도에 매출액이 9.2% 감소할 때 12.8% 감소하였고, 2025년도에는 매출액이 67.2% 증가할 때 66.1% 증가하는 등 매출 증감과 대체로 같은 폭으로 변동하여 왔습니다. 특히 2026년 반기에는 당기총제조비용이 전년 동기 대비 49.5% 증가하여 매출액 증가율(32.3%)을 크게 상회하였으며, 이는 하반기 출하 예정 물량에 대응하기 위한 선제적 자재 투입에 기인합니다. 당사는 고객사의 Forecast 및 PO를 기반으로 생산계획을 수립하는 동시에 연간 VPA(Volume Purchase Agreement) 등을 통해 차년도 예상 물량을 사전에 공유·배정받는 거래구조를 바탕으로 선제적 생산을 진행하고 있으나, 사전에 공유된 예상 수요가 실제 PO로 확정되는 시점 및 물량과 반드시 일치하는 것은 아닙니다. 투입된 원가가 계획된 시점에 매출로 실현되지 아니할 경우 재고 부담과 평가손실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또한 당사의 제품별 원가율 편차가 커 제품 믹스의 변화가 전사 원가율에 미치는 영향이 큽니다. 2025년도 기준 XPS의 매출원가율은 81.6%로 THC 대비 현저히 높은 수준입니다. 원재료·부품 가격 상승, 인건비 증가, 신제품 양산 안착 지연, 환율 변동 등으로 인해 원가율이 예상보다 높게 유지되거나 재차 상승할 경우 당사의 매출총이익률과 영업이익률이 저하될 수 있으므로 투자자께서는 이 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당사의 매출원가율 추이는 다음과 같습니다.

[매출원가율 추이]
(단위 : %)
구분2026년 반기2025년도2024년도2023년도
전체 매출원가율(연결)61.660.962.561.6
전체 매출원가율(별도)62.963.064.462.8
제품 매출원가율(별도)66.566.567.562.1
용역 매출원가율(별도)55.155.853.866.6
출처:당사 연결재무제표 및 별도재무제표
주1)제품·용역별 매출원가율은 연결기준으로 구분 공시되지 아니하여 별도기준으로 기재하였으며, 제품 매출원가율은 제품매출원가를 제품매출액으로, 용역 매출원가율은 용역매출원가를 용역매출액으로 나누어 산정하였습니다.

상기표는 매출원가 전체를 기준으로 계산한 내역이며, 제품 기준 매출원가율은 2023년도 62.1%에서 2024년도 67.5%로 상승한 후 2025년도 및 2026년 반기 66.5% 수준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2024년도 원가율 상승은 매출 감소에 따른 고정비 부담 확대와 XPS 양산 초기 비용에 기인하며, 특히 XPS의 2025년도 매출원가율은 81.6%로 THC 대비 크게 높은 수준입니다.

당사의 당기총제조비용은 연간 기준으로는 매출 증감과 대체로 같은 폭으로 변동하여 왔습니다. 2024년도에는 지배기업 기준 매출액이 전년 대비 9.2% 감소할 때 총제조비용이 12.8% 감소하였고, 2025년도에는 매출액이 67.2% 증가할 때 총제조비용이 66.1% 증가하였습니다. 이는 당사의 제조원가에서 원재료비·외주비 등 변동비가 차지하는 비중이 높아, 매출이 확대되더라도 단위당 고정비 희석 효과가 제한적임을 의미합니다.당사의 연결기준 매출원가율은 2023년도 61.6%, 2024년도 62.5%, 2025년도 60.9%, 2026년 반기 61.6%로 전반적으로 60%대 초반 수준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당사는 향후 EUV 등 고사양 제품의 매출 비중 확대에 따른 제품 믹스 개선을 통해 매출원가율이 점진적으로 개선될 것으로 추정하고 있으나, 2026년 반기 실제 제품 매출원가율은 66.5%로 2025년도와 동일한 수준에 머물러 있어 당초 예상한 제품 믹스 개선에 따른 원가율 개선 효과는 아직 유의미하게 실현되지 않고 있습니다. 또한 2024년 12월 신공장 건축에 따라 유형자산 및 관련 설비에 대한 감가상각비가 증가하였으며, 이러한 고정비 부담의 증가가 2025년 이후 매출원가율 개선 폭을 제한하는 요인으로 작용할 수 있습니다.당사의 제조원가는 원재료비 및 외주비 등 변동비의 비중이 높은 구조로, 매출 확대에 따른 단위당 고정비 희석 효과가 상대적으로 제한적입니다. 지배기업 기준 당기총제조비용은 2024년도에 매출액이 9.2% 감소할 때 12.8% 감소하였고, 2025년도에는 매출액이 67.2% 증가할 때 66.1% 증가하는 등 매출 증감과 대체로 유사한 폭으로 변동하여 왔습니다. 이에 따라 향후 매출이 증가하더라도 변동비 중심의 제조원가 구조로 인해 매출 증가가 매출원가율의 개선으로 직접 연결되지 않을 수 있으며, 특히 최근 증가한 감가상각비 부담 또한 원가율 개선 효과를 일부 상쇄할 수 있습니다. 또한 원재료비 및 외주비 등 주요 원가 항목의 변동과 제품 믹스 변화 등에 따라 실제 매출원가율은 당사의 예상과 달라질 수 있습니다.특히 2026년 반기에는 당기총제조비용이 전년 동기 대비 49.5% 증가하여 매출액 증가율 32.3%을 크게 상회하였습니다. 이는 고객사의 Forecast 및 Purchase Order(PO)를 기반으로 생산계획을 수립하는 동시에, 일반적으로 고객사와 연간 VPA(Volume Purchase Agreement) 등을 통해 차년도 예상 물량을 사전에 공유·배정받는 거래구조를 바탕으로, 고객사의 수요에 적기에 대응하고 당사의 생산 CAPA 및 납기 등을 고려하여 하반기 출하 예정 물량에 대한 원재료 투입과 일부 선제적인 생산을 진행한 데 기인합니다.이와 같은 운영 방식은 고객사의 발주 및 출하 요청에 신속하게 대응하고 생산능력을 효율적으로 운영하기 위한 것이나, VPA를 통해 사전에 공유된 예상 수요가 실제 Purchase Order(PO)로 확정되는 시점 및 물량과 반드시 일치하는 것은 아닙니다. 따라서 선제적으로 투입된 원가가 계획된 시점에 매출로 실현되지 않거나 고객사의 투자계획, 수요 및 발주 일정이 변경될 경우 원재료 및 재공품 등의 재고자산이 증가할 수 있으며, 재고 보유기간 장기화에 따른 재고평가손실 등으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또한 당사의 제품별 원가율 편차가 커 제품 믹스의 변화가 전사 매출원가율에 미치는 영향이 큰 편입니다. 2025년도 기준 XPS의 매출원가율은 81.6%로 THC 대비 현저히 높은 수준을 나타내고 있습니다.XPS는 국내 최초로 개발되어 ASML의 승인을 획득한 제품으로 기술적 차별성과 진입장벽을 확보하고 있으나, 글로벌 시장에서는 후발주자로서 해외 경쟁사와의 가격경쟁력을 확보하고 초기 시장점유율을 확대하기 위해 상대적으로 낮은 수준의 판매가격을 적용해 왔습니다. 이에 따라 현재 XPS의 매출원가율은 상대적으로 높은 수준을 나타내고 있습니다.글로벌 시장에서는 후발주자로서 시장 진입 초기 단계에 있어 경쟁사 대비 가격경쟁력 확보와 시장점유율 확대를 위하여 상대적으로 낮은 가격 정책을 적용하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 현재 XPS의 수익성은 기존 THC 제품 대비 낮은 수준을 나타내고 있습니다.향후 XPS의 공급실적 및 시장 적용 확대에 따라 생산 효율성 향상, 원가 절감 및 판매가격의 점진적인 정상화가 이루어질 경우 매출원가율이 개선될 가능성이 있으나, 실제 가격 인상 및 원가 개선 여부는 경쟁사의 가격정책, 고객사의 구매조건 및 시장점유율 확대 전략 등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원재료·부품 가격 상승, 인건비 증가, 신제품 양산 안착 지연, 환율 변동 등으로 인해 원가율이 예상보다 높게 유지되거나 재차 상승할 경우 당사의 매출총이익률과 영업이익률이 저하될 수 있으므로 투자자께서는 이 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다만 2026년 반기 총제조비용은 전년 동기 대비 49.5% 증가하여 같은 기간 매출액 증가율(32.3%)을 크게 상회하였으며, 특히 원재료비가 69.8% 증가하였습니다. 이는 하반기 출하 예정 물량에 대응하기 위하여 자재를 선제적으로 투입한 데 따른 것으로, 2026년 반기말 별도기준 재고자산이 10,942백만원으로 2025년도말(7,213백만원) 대비 51.7% 증가한 것과 같은 흐름입니다. 투입된 원가가 계획된 시점에 매출로 실현되지 아니할 경우 재고 부담 및 평가손실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따라서 당사가 추정 손익에서 전제하고 있는 원가율 개선이 매출 규모의 확대만으로 달성되기는 어려우며, 고사양 제품으로의 믹스 개선이나 실질적인 원가 절감이 수반되어야 합니다. 이러한 개선이 계획대로 이루어지지 아니할 경우 매출 성장에도 불구하고 수익성이 기대에 미치지 못할 수 있으므로 투자자께서는 이 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사. 영업외손익 의존 및 이익의 질 관련 위험당사의 당기순이익에는 영업활동과 직접 관련이 없는 금융상품 관련 손익 및 일회성 손익이 상당 부분 포함되어 있습니다. 특히 2024년도에는 연결기준 영업이익이 395백만원에 불과하였음에도 영업외손익 3,696백만원과 법인세수익 908백만원이 반영되어 당기순이익이 4,999백만원을 기록하였습니다. 당사는 여유자금을 당기손익-공정가치측정금융자산 등에 운용하고 있어 해당 자산의 평가·처분손익이 손익계산서에 직접 반영됩니다. 금융상품 관련 평가·처분손익이 법인세비용차감전순이익에서 차지하는 비중은 2023년도 2.1%에서 2025년도 11.0%, 2026년 반기 18.4%로 확대되었습니다. 2026년 반기의 경우 별도기준 영업외손익 순액 1,267백만원이 법인세비용차감전순이익(4,982백만원)의 25.4%에 해당하며, 이 중 당기손익-공정가치측정금융자산의 평가·처분이익이 72.6%를 차지하여 금융자산 운용 성과에 대한 의존도가 해소되지 아니하였습니다. 또한 당사의 유효법인세율은 2023년도 -5.6%, 2024년도 -22.2%, 2025년도 0.3%, 2026년 반기 11.2%로 매우 낮은 수준을 유지하여 왔습니다. 향후 세무상 이월결손금 및 세액공제 재원이 소진되거나 세법이 개정될 경우 유효법인세율이 상승하여 당기순이익이 감소할 수 있습니다. 당사의 당기순이익이 영업 성과만을 반영하지 않으며 과거의 낮은 유효법인세율이 향후에도 지속된다고 볼 수 없다는 점에 대하여 투자자께서는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당사의 연결기준 영업외손익 및 금융상품 관련 손익 현황은 다음과 같습니다.

[영업외손익 및 금융상품 관련 손익]
(단위 : 백만원, %)
구분2026년 반기2025년도2024년도2023년도
영업이익3,6506,1583951,615
영업외손익 합계1,265(1,656)3,6961,386
법인세비용차감전순이익4,9154,5024,0913,001
당기손익-공정가치측정금융자산 평가·처분손익(순액)902496(51)64
세전이익 대비 비중(%)18.4%11.0%(1.2%)2.1%
출처:당사 연결재무제표
주1)영업외손익 합계는 기타수익과 금융수익의 합계에서 기타비용과 금융원가의 합계를 차감한 금액입니다.

이 외에도 당사의 손익에는 다음과 같은 일회성 항목이 반영된 바 있습니다. 2024년도에는 잡이익 1,948백만원이 인식되었고, 2025년도에는 대여금 회수 지연에 따른 기타의 대손상각비 1,590백만원과 종속기업 처분손실 675백만원이 인식되었으며, 2025년도부터는 투자부동산 임대에 따른 임대료수입(2025년도 861백만원, 2026년 반기 409백만원)이 발생하고 있습니다.

당사의 법인세비용 및 유효법인세율 현황은 다음과 같습니다.

[법인세비용 및 유효법인세율]
(단위 : 백만원, %)
구분2026년 반기2025년도2024년도2023년도
법인세비용차감전순이익4,9154,5024,0913,001
법인세비용54913-908-169
유효법인세율(%)11.20.3-22.2-5.6
당기순이익4,3664,4894,9993,170
출처:당사 연결재무제표
주1)유효법인세율은 (법인세비용/법인세비용차감전순이익)으로 계산됩니다.

2023년도 및 2024년도에는 법인세비용이 부(-)의 금액으로 인식되어 당기순이익이 법인세비용차감전순이익을 상회하였으며, 2025년도 유효법인세율도 0.3% 수준에 그쳤습니다. 이는 이연법인세자산의 인식 및 연구개발 관련 세액공제 등에 기인한 것입니다. 당사는 추정 손익에서 향후 법인세율을 21%로 가정하고 있어 과거 대비 세부담이 크게 증가하는 것을 전제하고 있으며, 연결기준 이연법인세자산은 2025년 말 2,074백만원에서 2026년 반기말 1,688백만원으로 감소하였습니다. 이 점 투자자께서는 유의하시기 바랍니다.당사의 영업외손익의 항목별 발생원인 및 비경상적 요인 분석은 다음과 같습니다.

2025년의 경우, 영업외수익 1,314백만원, 영업외비용 2,133백만원으로 순액 819백만원의 손실을 기록했습니다.

수익 측면에서는 여유자금을 당기손익-공정가치측정금융자산에 운용한 데 따른 평가·처분이익 496백만원이 가장 큰 항목이고, 투자자산손상차손환입 204백만원, 이자수익 262백만원, 배당금수익 156백만원, 외환차익 및 외화환산이익 144백만원, 잡이익 52백만원이 뒤를 이었습니다. 이 중 손상차손환입 204백만원은 2024년도에 인식한 ㈜벡터기술투자 종속기업투자주식 손상차손 2,109백만원의 일부가 2025년 지분 매각 과정에서 환입된 것으로, 동 종속기업이 처분되어 향후 재발 여지가 없는 비경상 항목입니다.

비용 측면은 사실상 단일 항목이 좌우했습니다. 기타의 대손상각비 1,590백만원이 영업외비용 전체의 약 75%를 차지하는데, 이는 ㈜이엠지코어에 대한 단기대여금 1,500백만원과 관련 미수수익 90백만원 전액에 대해 회수 지연이 확인되어 대손충당금을 설정한 것입니다.그 외 이자비용 332백만원(2025년 중 신한은행 시설자금대출 8,000백만원 신규 실행에 따라 증가), 외환차손 및 외화환산손실 206백만원, 기부금·수수료비용·잡손실 6백만원이 발생했습니다.

즉 2025년 영업외손익 적자는 경상적인 자금운용 성과가 악화된 결과가 아니라 대여금 대손이라는 일회성 항목에서 비롯된 것입니다. 대손상각비 1,590백만원과 손상차손환입 204백만원을 함께 제외하면 순액은 약 567백만원의 이익 수준이 됩니다.

2026년 반기의 경우, 영업외수익 1,434백만원, 영업외비용 167백만원으로 순액 1,267백만원의 이익으로 전환했습니다.

수익의 대부분은 금융자산 운용 성과입니다. 당기손익-공정가치측정금융자산 평가·처분이익 919백만원이 영업외수익의 64%를 차지하고, 이자수익 283백만원, 외환차익 및 외화환산이익 184백만원, 잡이익 33백만원, 배당금수익 15백만원 순입니다. 투자자산처분이익과 손상차손환입은 발생하지 않았습니다.

비용은 이자비용 109백만원, 기부금·수수료비용·잡손실 32백만원, 금융자산 평가·처분손실 17백만원, 외환차손 및 외화환산손실 10백만원에 그쳤고, 전년도 손익을 좌우했던 대손상각비와 투자자산손상차손은 발생하지 않았습니다.

결과적으로 반기 영업외손익 순이익 1,267백만원은 별도기준 법인세비용차감전순이익 4,982백만원의 25.4%에 해당하며, 그중 72.6%가 금융자산 평가·처분이익입니다. 대손 요인이 사라지면서 손익은 개선되었으나, 당사 이익의 상당 부분이 영업 외 자금운용 성과에 의존하는 구조 자체는 해소되지 않았습니다. 다만 해당 상장주식은 2026년 1분기 중 전량 처분되어 제출일 현재 보유분이 없으므로 동일한 처분이익의 반복 발생은 기대하기 어렵습니다.

연결기준으로는 2025년 중 ㈜벡터기술투자 처분과 관련하여 종속기업투자주식 처분손실 675백만원이 별도로 인식되었고, 2025년도부터 발생한 투자부동산 임대료수입(2025년 861백만원, 2026년 반기 409백만원)은 영업외수익이 아닌 매출로 계상되었습니다. 투자자께서는 당사의 당기순이익을 판단하실 때 상기 비경상적 항목의 영향을 함께 고려하시기 바랍니다.

아. 재무안정성 관련 위험 당사는 지속적인 흑자 시현과 낮은 차입금 의존도를 바탕으로 동종 업계 대비 안정적인 재무구조를 유지하고 있습니다. 2026년 반기말 연결기준 부채비율은 15.13%, 유동비율은 618.30%, 차입금의존도는 7.24%로 업종평균(각각 84.53%, 167.98%, 25.52%) 대비 양호한 수준입니다. 다만 이자보상배율은 2023년도 10.56배, 2024년도 6.48배, 2025년도 18.38배, 2026년 반기 33.29배로 변동성이 크며, 특히 2024년도에는 6.48배까지 하락한 바 있습니다. 이는 당사의 영업이익이 급감할 경우 이자 지급 여력이 빠르게 축소될 수 있음을 시사합니다. 또한 당사의 기말 총차입금은 2024년도말 10,000백만원에서 2025년도말 7,000백만원으로 30.0% 감소하였음에도 이자비용은 61백만원에서 335백만원으로 5.5배 증가하였습니다. 이는 ① 2025년도 중 신한은행 시설자금대출 8,000백만원을 신규 실행한 후 3,000백만원을 상환하여 기중 평균 차입 잔액이 기말 잔액을 크게 상회한 점, ② 2024년도에는 신사옥 신축에 따라 차입금 이자 중 일부가 건설중인자산에 자본화되어 이자비용이 이례적으로 낮았던 점, ③ 차입금 구성이 저리(기업은행 2.50%)에서 상대적 고리(신한은행 3.24%)로 이동한 점, ④ 한국은행이 2026년 7월 기준금리를 2.50%에서 2.75%로 인상한 점에 기인합니다. 또한 당사의 자기자본순이익률(ROE)은 2023년도 4.59%, 2024년도 6.87%, 2025년도 5.81%로 업종평균(7.98%)을 하회하고 있으며, 공모자금 유입 이후에는 자본 규모 확대로 인해 단기적으로 추가 하락할 가능성이 있습니다. 전방산업의 장기 불황에 따른 수익성 악화, 대규모 시설투자를 위한 자금 차입, 금리 상승에 따른 이자 부담 증가 등이 발생할 경우 재무안정성이 저하될 수 있으므로 투자자께서는 이 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당사의 연결기준 요약 재무상태는 다음과 같습니다.

[당사 요약 재무상태]
(단위 : 백만원)
구분2026년 반기말2025년도말2024년도말2023년도말
유동자산43,41535,55429,40143,755
비유동자산53,29254,69760,26343,038
자산총계96,70790,25189,66386,793
유동부채7,0224,80513,0925,185
비유동부채5,6875,9011,66710,967
부채총계12,70910,70614,75916,152
자본총계83,99979,54574,90470,641
총차입금7,0007,00010,00010,000
출처:상기 수치는 K-IFRS 연결 기준입니다.
[재무안정성 지표]
(단위 : %, 배)
구분2026년 반기2025년도2024년도2023년도업종평균
부채비율15.13%13.46%19.70%22.86%84.53%
유동비율618.30%739.97%224.57%843.84%167.98%
당좌비율461.86%589.03%170.99%705.67%119.91%
차입금의존도7.24%7.76%11.15%11.52%25.52%
이자보상배율(배)33.29배18.40배6.50배10.53배3.80배
자기자본순이익률(ROE)10.68%5.81%6.87%4.59%7.98%
주1)업종평균 재무비율은 한국은행에서 발간하는 '기업경영분석(2024년 기준 2025.12)'을 참조하였으며, 한국표준산업분류상 'C292. 특수 목적용 기계'를 참조하였습니다.
주2)상기 지표는 K-IFRS 연결기준으로 산정한 것으로, 별도기준 지표(2025년도 부채비율 13.55%, 유동비율 715.82%, 당좌비율 567.27%, 차입금의존도 7.77%, 이자보상배율 17.11배, 자기자본순이익률 6.15%)와 상이합니다.
주3)2026년 반기 이자보상배율 및 자기자본순이익률은 비교의 편의를 위해 손익지표를 연환산하여 계산하였습니다.

당사의 총차입금은 2025년도 이후 7,000백만원(기업은행 단기차입금 2,000백만원, 신한은행 장기차입금 5,000백만원) 수준을 유지하고 있으며, 부채비율은 2026년 반기말 15.13%로 2025년도말 13.46% 대비 소폭 상승하였습니다. 이는 매입채무(2025년도말 997백만원 → 2026년 반기말 2,270백만원) 및 기타유동부채의 증가에 주로 기인합니다. 향후 대규모 시설투자 또는 운전자본 부담 확대로 차입이 증가할 경우 재무안정성 지표가 악화될 수 있으므로 투자자께서는 이 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당사의 차입금 구성 및 상환 계획은 다음과 같습니다.

[차입금 현황]
(단위 : 백만원, %)
구분2026년 반기말2025년도말2024년도말2023년도말
단기차입금2,0002,0002,0002,000
유동성장기부채--8,000-
장기차입금5,0005,000-8,000
총차입금7,0007,00010,00010,000
자산총계96,70790,25189,66386,793
차입금의존도7.247.7611.1511.52
출처:당사 연결재무제표
주1)단기차입금 2,000백만원은 기업은행 시설자금대출(이자율 2.50%)이며, 장기차입금 5,000백만원은 신한은행 시설자금대출(이자율 3.24%)입니다. 신한은행 차입금은 2025년도 중 8,000백만원을 실행하고 3,000백만원을 상환하여 5,000백만원의 잔액이 남아 있으며, 향후 5개년에 걸쳐 매년 1,000백만원씩 분할 상환할 예정입니다.
주2)당사는 최근 3개 사업연도 중 증권시장을 통한 외부자금 조달 실적이 없으며, 차입금은 전액 국내 금융기관으로부터 조달한 것입니다.

당사의 EBITDA 및 순차입금 관련 지표는 다음과 같습니다.

[EBITDA 및 순차입금 지표]
(단위 : 백만원, 배)
구분2026년 반기2025년도2024년도2023년도
영업이익3,6506,1583951,615
감가상각비 등1,1832,5591,053999
EBITDA4,8338,7161,4482,614
EBITDA 마진(%)21.8520.845.769.36
총차입금7,0007,00010,00010,000
현금및현금성자산27,05612,08612,8057,946
순차입금(20,056)(5,086)(2,805)2,054
이자비용11033561153
출처:당사 연결재무제표
주1)EBITDA는 영업이익에 감가상각비, 사용권자산상각비 및 무형자산상각비를 가산하여 산정하였습니다.
주2)순차입금은 총차입금에서 현금및현금성자산을 차감한 금액이며, 음(-)의 값은 순현금 상태를 의미합니다. 단기금융상품 등 기타금융자산까지 차감할 경우 2026년 반기말 순차입금은 -20,201백만원입니다.
주3)2026년 반기 EBITDA 및 이자비용은 반기 실적 기준이며 연환산하지 아니하였습니다.

위 표에서 확인되는 바와 같이 당사는 2024년도 이후 순현금 상태를 유지하고 있으며, 2026년 반기말 순차입금은 -20,056백만원입니다. 다만 당사의 이자비용은 2024년도 61백만원에서 2025년도 335백만원으로 증가하였는데, 이는 2025년도 중 신한은행 시설자금대출 8,000백만원을 신규 실행한 데 따른 것입니다. 이와 같이 당사의 이자보상배율은 차입 실행 시점과 영업이익 수준에 따라 큰 폭으로 변동하는 구조입니다.당반기말 및 전기말 현재 단기차입금의 내역은 다음과 같습니다.

(단위: 천원, %)
차입내역연이자율당반기말전기말차입처
단기차입금2.5%2,000,0002,000,000IBK기업은행
장기차입금3.24%5,000,0005,000,000신한은행
합 계7,000,0007,000,000

당사의 단기 차입금 20억원은 삼성전자 협력사 지원 대출로 연이자율도 타 차입금에 비하여 저렴하나, 2027년 5월 상환 기한이 정해져 있어 협의를 통하여 20억 중 10억은 자체자금으로 상환하고 10억은 공모자금을 활용하여 상환하고자 합니다.

당사는 금번 공모를 통해 조달하는 자금 중 1,000백만원을 2027년 중 기업은행 차입금 상환에 사용할 계획이며, 이 경우 차입금의존도는 추가로 하락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그러나 당사는 동시에 시설자금 13,363백만원을 2027년부터 2029년까지 집행할 계획이므로 자산 규모와 고정비 부담이 함께 확대될 예정이며, 계획된 투자 대비 수익 창출이 지연될 경우 자기자본 순이익률 등 수익성 지표가 하락할 수 있습니다. 아울러 상장 일정이 지연되어 공모자금 유입이 예정대로 이루어지지 아니할 경우 당사는 계획된 시설투자 재원을 자체 현금 또는 추가 차입으로 충당하여야 하며, 이 경우 재무안정성 지표가 저하될 수 있으므로 투자자께서는 이 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당사의 이자보상배율은 영업이익을 이자비용으로 나눈 지표로, 분자인 영업이익과 분모인 이자비용이 모두 큰 폭으로 변동하여 왔습니다.

[이자보상배율 구성 요소별 세부 항목]
(단위: 백만원, 배)
구분2026년 반기2025년2024년2023년
영업이익 (A)3,6506,1583951,615
이자비용 (B)11033561153
이자보상배율 (A÷B)33.29배18.40배6.50배10.53배
총차입금(기말)7,0007,00010,00010,000

2024년도 하락(10.53배 → 6.50배)의 원인은 분자인 영업이익의 급감입니다. 동 연도 이자비용은 153백만원에서 61백만원으로 오히려 60.1% 감소하였음에도, 영업이익이 1,615백만원에서 395백만원으로 75.5% 감소하면서 배율이 하락하였습니다. 즉 2024년도 이자보상배율 하락은 차입 부담의 증가가 아니라 전방 투자 축소에 따른 수익성 악화에 기인한 것입니다. 하지만, 2025년도 이후 상승(6.50배 → 18.40배 → 33.29배)은 영업이익 회복에 기인합니다.이와 같이 당사의 이자보상배율은 차입 실행 시점과 영업이익 수준에 따라 큰 폭으로 변동하는 구조로서, 절대 수준이 높다는 사실만으로 이자 지급 여력이 안정적이라고 보기는 어렵습니다.당사의 ROE는 2023년도 4.59%, 2024년도 6.87%, 2025년도 5.81%로 업종평균(7.98%)을 하회하여 왔으며, 2026년 반기에는 반기 실적을 연환산한 기준으로 10.68%를 기록하였습니다. 다만 이는 반기 순이익을 연환산한 수치로서 하반기 실적에 따라 변동될 수 있습니다. 그 사유는 다음과 같이 분석됩니다.

[ROE 구성 세부 요소]
(단위: 백만원, %)
구분2026년 반기2025년2024년2023년
당기순이익4,3664,4894,9993,170
자본총계(기말)83,99979,54574,90470,641
이익잉여금(기말)68,72564,35959,87055,661
자기자본순이익률(ROE)10.68%5.81%6.87%4.59%
영업이익률16.5%14.7%1.6%5.8%
현금및현금성자산(기말)27,05612,08612,8057,946
순차입금(기말)(20,056)(5,086)(2,805)2,054
주)2026년 반기 ROE는 반기 당기순이익을 연환산하여 산출한 수치입니다. 반기 순이익을 연환산하지 아니한 단순 기준으로는 5.34%입니다.

첫째, 분모인 자기자본이 지속적으로 누적되어 왔습니다. 당사는 최근 3개 사업연도 및 2026년 반기 중 배당을 실시한 사실이 없으며 사내유보율이 100%로 업종평균(96.21%)을 상회합니다. 이에 따라 이익잉여금은 2023년도말 55,661백만원에서 2026년 반기말 68,725백만원으로 증가하였고, 자본총계는 같은 기간 70,641백만원에서 83,999백만원으로 확대되었습니다. 분자인 당기순이익이 유사한 수준에 머무는 가운데 분모가 확대되면 ROE는 구조적으로 하락합니다.둘째, 당사는 순현금 상태를 유지하고 있어 재무레버리지 효과를 활용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2026년 반기말 연결기준 부채비율은 15.13%로 업종평균(84.53%)을 크게 하회하며, 순차입금은(20,056백만원)(단기금융상품 등을 포함할 경우 △20,201백만원)의 순현금 상태입니다. 차입을 통한 자산 확대 없이 자기자본으로 자산을 운용하는 구조는 재무안정성 측면에서는 유리하나 ROE를 낮추는 요인으로 작용합니다.셋째, 영업수익성 자체가 업종 대비 우월하지 아니합니다. 당사의 연결기준 영업이익률은 2023년도 5.8%, 2024년도 1.6%로 국내 경쟁기업(11.4%, 13.4%)을 하회하였으며, 이는 당사가 다양한 제품군과 해외 거점을 운영함에 따라 상대적으로 높은 고정비 구조를 보유하고 있고 XPS 등 신제품의 양산 초기 원가 부담이 반영된 결과입니다.이와 같이 당사의 낮은 ROE는 무배당 정책에 따른 자본 누적, 순현금 중심의 보수적 재무구조, 업종 대비 열위한 영업수익성이 복합적으로 작용한 결과이며, 공모자금 유입 이후 단기적으로 추가 하락할 가능성이 있습니다.당사의 기말 총차입금은 2024년도말 10,000백만원에서 2025년도말 7,000백만원으로 30.0% 감소한 반면, 이자비용은 2024년도 61백만원에서 2025년도 335백만원으로 5.5배 증가하였습니다. 이는 다음의 요인에 기인합니다.

[차입금 구성 변동 내역]
(단위: 백만원, %)
구분2026년 반기말2025년2024년2023년이자율
기업은행 단기차입금(시설자금대출)2,0002,0002,0002,0002.50%
신한은행 유동성장기부채--8,000--
신한은행 장기차입금(시설자금대출)5,0005,000-8,0003.24%
총차입금7,0007,00010,00010,000-
이자비용(당기)11033561153-

첫째, 이자비용을 결정하는 것은 기말 잔액이 아니라 기중 평균 차입 잔액과 각 차입금의 존속 기간입니다. 당사는 2025년도 중 신한은행 시설자금대출 8,000백만원을 신규 실행하고 3,000백만원을 상환하여 기말 잔액 5,000백만원을 보유하게 되었습니다. 즉 2025년도에는 기중 상당 기간 동안 8,000백만원 규모의 차입금이 존재하였으며, 이에 대한 이자가 연간 이자비용에 반영되었습니다. 반면 기말 잔액은 상환 이후 시점의 잔액만을 나타내므로 기중 이자 부담을 반영하지 못합니다.둘째, 2024년도 이자비용이 이례적으로 낮았습니다. 2024년도 이자비용 61백만원은 2023년도 153백만원 대비 60.1% 감소한 수준으로, 이는 동 연도 중 신사옥 신축이 진행되면서 차입금 이자 중 일부가 건설중인자산의 취득원가에 자본화되어 비용으로 인식되지 아니하였습니다. 따라서 2024년도 대비 2025년도 증가율(5.5배)은 기저효과가 포함된 수치입니다.셋째, 차입금 구성이 저리 차입에서 상대적 고리 차입으로 이동하였습니다. 2025년도말 현재 기업은행 시설자금대출 2,000백만원의 이자율은 2.50%인 반면 신한은행 시설자금대출 5,000백만원의 이자율은 3.24%로, 총차입금은 감소하였으나 상대적으로 높은 이자율이 적용되는 차입금의 비중이 확대되었습니다.넷째, 시장금리 상승도 영향을 미쳤습니다. 한국은행 금융통화위원회는 2026년 7월 16일 기준금리를 2.50%에서 2.75%로 인상하였으며, 이는 당사의 변동금리부 차입금 이자 부담에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당사는 신한은행 차입금 5,000백만원을 향후 5개년에 걸쳐 매년 1,000백만원씩 분할 상환할 예정이며, 공모자금 중 1,000백만원을 2027년 중 기업은행 차입금 상환에 사용할 계획입니다. 다만 동시에 2027년부터 2029년까지 시설자금 13,363백만원을 집행할 계획이므로, 계획된 투자 대비 자체 현금 창출이 부족할 경우 추가 차입이 필요할 수 있고 이 경우 이자비용은 재차 증가할 수 있습니다. 이 점 투자자께서는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자. 현금흐름 관련 위험 당사의 연결기준 영업활동현금흐름은 2023년도 2,193백만원, 2024년도 2,368백만원, 2025년도 2,282백만원으로 3개 사업연도간 22억원 내외에서 정체되어 왔습니다. 같은 기간 당기순이익이 3,170백만원, 4,999백만원, 4,489백만원을 기록한 점을 감안하면, 영업활동현금흐름은 대부분 당기순이익의 절반 내외 수준에 머물러 손익과 현금흐름 간 괴리가 지속되어 왔습니다. 2025년도에는 매출 급증에 따라 매출채권이 전년 대비 6,483백만원 증가하여 운전자본 부담이 크게 확대되었으며, 그 결과 당기순이익 4,489백만원에도 불구하고 영업활동현금흐름은 2,282백만원에 그쳤습니다. 2026년 반기에는 2025년도말 급증하였던 매출채권이 대부분 회수되어 영업활동현금흐름이 8,835백만원으로 크게 개선되었으나, 이는 특정 시점의 매출채권 회수에 따른 일시적 개선 요인이 포함된 것으로 하반기 매출이 집중되는 계절적 특성상 연말 시점에는 매출채권이 다시 증가할 가능성이 있습니다. 당사의 운전자본 증감은 하반기(특히 4분기)에 매출이 집중되는 계절성과 이에 대응한 상반기 중 자재 선제 확보라는 두 가지 요인에 의해 규칙적으로 결정되는 순환 구조를 보입니다. 따라서 2026년 반기의 현금흐름 개선은 회수 국면에 해당하는 시점의 결과로서, 매출이 집중되는 연말 시점에는 매출채권이 다시 증가하여 운전자본 부담이 재차 확대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당사는 미실행 약정 한도와 보유 현금을 통해 단기적인 운전자본 부담에 대응할 수 있는 여력을 보유하고 있으나, 이는 유동성 확보 수단일 뿐 운전자본 부담 자체를 구조적으로 축소하는 것은 아닙니다. 향후 매출 성장 국면에서 운전자본 부담이 지속적으로 증가하거나 대금 회수가 지연될 경우 당사의 유동성에 부담으로 작용할 수 있으므로 투자자께서는 이 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당사의 연결기준 현금흐름 및 주요 운전자본 항목은 다음과 같습니다.

[영업활동현금흐름 및 주요 운전자본 항목]
(단위 : 백만원, %)
구분2026년 반기2025년도2024년도2023년도
당기순이익4,3664,4894,9993,170
영업활동현금흐름8,8352,2822,3682,193
당기순이익 대비 비율202.450.847.469.2
매출채권(기말)4,2159,8473,3642,613
재고자산(기말)10,9857,2527,0157,165
현금및현금성자산(기말)27,05612,08612,8057,946
주1)상기 수치는 K-IFRS 연결기준입니다.

당사 제품은 고객사 주문형 설비로서 제작·설치·검수까지 상당한 기간이 소요되고, 대금 결제조건이 대체로 납품·선적 후 30일~60일 조건이어서 매출 급증 국면에서는 운전자본 부담이 확대되어 손익과 현금흐름 간 괴리가 발생하는 구조입니다. 이 점 투자자께서는 유의하시기 바랍니다.당사의 연결기준 현금흐름 총괄은 다음과 같습니다.

[현금흐름 총괄]
(단위 : 백만원)
구분2026년 반기2025년도2024년도2023년도
영업활동현금흐름8,8352,2822,3682,193
투자활동현금흐름6,1877673,447(6,349)
재무활동현금흐름(165)(3,776)(718)(183)
현금의 순증감14,857(728)5,096(4,340)
기말 현금및현금성자산27,05612,08612,8057,946
주1)상기 수치는 K-IFRS 연결기준입니다.
주2)현금의 순증감은 환율변동효과를 반영하기 전 금액이며, 이에 따라 기초 현금및현금성자산과 순증감의 합계가 기말 잔액과 일치하지 아니할 수 있습니다.
주3)2023년도 투자활동현금흐름 -6,349백만원은 신사옥 신축을 위한 유형자산 취득 9,058백만원이 반영된 결과이며, 2024년도 3,447백만원은 유형자산 취득 16,866백만원에도 불구하고 단기금융상품 순처분 18,481백만원이 발생한 데 기인합니다.

현금흐름의 주요 증감 원인은 다음과 같습니다.영업활동현금흐름: 2023년도~2025년도에는 당기순이익 대비 47~69% 수준에 머물렀습니다. 2025년도의 경우 EBITDA 8,716백만원에도 불구하고 매출채권이 6,483백만원 증가하여 영업활동현금흐름이 2,282백만원에 그쳤으며, 이는 2025년 4분기(특히 12월 매출 9,922백만원, 연간 매출의 23.7%)에 매출이 집중되어 연말 시점의 미회수 매출채권이 급증하였기 때문입니다. 2026년 반기에는 동 매출채권이 회수되어 5,643백만원의 유입 요인으로 작용하였습니다.투자활동현금흐름: 2023년도 (6,349백만원)은 신사옥 신축을 위한 유형자산 취득 9,058백만원이 반영된 결과입니다. 2024년도 3,447백만원은 유형자산 취득 16,866백만원에도 불구하고 단기금융상품을 18,481백만원 순처분하여 신사옥 건설 재원으로 충당한 데 기인합니다. 2026년 반기 6,187백만원은 당기손익-공정가치측정금융자산 6,513백만원을 처분한 데 따른 것으로, 영업 자체의 현금창출력 개선이 아니라 운용자산의 현금화에 기인합니다.재무활동현금흐름: 2025년도 (3,776백만원)은 신한은행 시설자금대출 8,000백만원 신규 실행에도 불구하고 3,000백만원 상환 및 기타 재무활동 유출이 발생한 결과입니다. 당사는 최근 3개 사업연도 중 증권시장을 통한 외부자금 조달 실적이 없고 배당도 실시하지 아니하여, 재무활동은 차입금 실행·상환과 리스부채 상환에 국한됩니다.당사의 운전자본 증감 내역은 다음과 같습니다.

[주요 운전자본 증감 내역]
(단위 : 백만원)
구분2026년 반기2025년도2024년도2023년도
매출채권의 증감5,643(6,483)(728)1,505
재고자산의 증감(3,643)(468)3(1,762)
매입채무의 증감1,274307(276)159
기타 자산·부채의 증감227234(1,183)(1,502)
운전자본의 증감 합계3,501(6,410)(2,184)(1,600)
주1)상기 수치는 K-IFRS 연결기준입니다.
주2)양(+)의 값은 현금 유입 요인을, 음(-)의 값은 현금 유출 요인을 의미합니다.
주3)기타 자산·부채의 증감'은 미수금, 선급금, 부가세대급금·예수금, 미지급금, 미지급비용, 예수금, 선수금 등의 증감을 합산한 금액입니다.

운전자본의 주요 증감 원인은 다음과 같습니다.매출채권의 증감: 2025년도 (6,483백만원)(현금 유출 요인)은 동 연도 매출액이 전년 대비 66.5% 증가하고 특히 4분기에 매출이 집중되면서 기말 매출채권이 3,364백만원에서 9,847백만원으로 192.7% 급증한 데 기인합니다. 2026년 반기 5,643백만원(현금 유입 요인)은 2025년도말 급증하였던 매출채권이 결제조건(납품 후 30일, 선적 후 30~60일)에 따라 상반기 중 정상 회수된 결과이며, 반기말 매출채권은 4,215백만원으로 감소하였습니다. 2023년도 1,505백만원은 동 연도 매출액이 전년 대비 감소하면서 채권 잔액이 축소된 데 따른 것입니다.재고자산의 증감: 2026년 반기 (3,643백만원)(현금 유출 요인)은 하반기 출하 예정 물량에 대응하기 위하여 원재료와 재공품을 선제적으로 확보한 결과로, 반기말 연결기준 재고자산이 10,985백만원으로 2025년도말(7,252백만원) 대비 51.5% 증가하였습니다. 동 기간 원재료 사용액은 11,344백만원으로 전년 동기(5,639백만원) 대비 101.2% 증가하여 매출액 증가율(28.7%)을 크게 상회하였습니다. 2023년도~2025년도에는 재고 수준이 7,000백만원 내외에서 안정적으로 유지되었습니다.매입채무의 증감: 2026년 반기 +1,274백만원(현금 유입 요인)은 상기 자재 선제 확보에 따라 매입 규모가 확대되면서 기말 매입채무가 997백만원에서 2,270백만원으로 증가한 데 기인합니다. 다만 매입채무 증가분(1,274백만원)은 재고자산 증가분(3,643백만원)의 35.0% 수준에 그쳐 자재 확보에 따른 현금 부담을 충분히 상쇄하지 못하였습니다.기타 자산·부채의 증감: 미수금, 선급금, 부가세대급금·예수금, 미지급금, 미지급비용, 선수금 등의 증감을 합산한 금액입니다. 2023년도 및 2024년도의 대규모 유출은 신사옥 신축에 따른 선급금 지급 및 관련 자산·부채 변동에 기인합니다.

당사의 영업활동현금흐름은 EBITDA 대비로도 낮은 수준을 보였습니다. 연결기준 영업활동현금흐름을 EBITDA로 나눈 현금전환율은 2023년도 83.9%, 2024년도 163.5%, 2025년도 26.2%, 2026년 반기 182.8%로 편차가 매우 큽니다. 특히 2025년도의 경우 EBITDA가 8,716백만원에 달하였음에도 영업활동현금흐름은 2,282백만원에 그쳤는데, 이는 매출채권이 6,483백만원 증가하여 운전자본 부담이 크게 확대되었기 때문입니다.

2026년 반기에는 2025년도말 급증하였던 매출채권이 회수되어 5,643백만원의 현금 유입 요인으로 작용하였으나, 동시에 재고자산이 3,643백만원 증가하여 일부 상쇄되었습니다. 또한 당사는 2026년 반기 중 당기손익-공정가치측정금융자산 6,513백만원을 처분하여 투자활동에서 6,187백만원의 현금이 유입되었으며, 그 결과 반기말 현금및현금성자산이 27,056백만원까지 증가하였습니다. 이는 영업 자체의 현금창출력 개선이라기보다 운용자산의 현금화에 상당 부분 기인한 것입니다.

당사는 공모자금 유입 이후 2027년부터 2029년까지 시설자금 13,363백만원을 포함한 대규모 투자를 집행할 계획이므로 투자활동에서 지속적인 현금 유출이 예상됩니다. 향후 매출 성장 국면에서 운전자본 부담이 재차 확대되거나 대금 회수가 지연될 경우, 영업활동현금흐름만으로 투자 소요를 충당하기 어려워 추가적인 외부 자금 조달이 필요할 수 있으므로 투자자께서는 이 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위 분석에서 확인되는 바와 같이 당사의 운전자본 증감은 ① 하반기(특히 4분기)에 매출이 집중되는 계절성과 ② 이에 대응한 상반기 중 자재 선제 확보라는 두 가지 요인에 의해 규칙적으로 결정됩니다. 즉 상반기에는 자재 확보로 재고자산이 증가하고 전년도말 매출채권이 회수되며, 하반기에는 매출 집중으로 매출채권이 다시 증가하는 순환 구조입니다.따라서 2026년 반기의 영업활동현금흐름 개선(8,835백만원)은 영업 자체의 현금창출력이 구조적으로 개선된 결과라기보다 상기 순환 구조상 회수 국면에 해당하는 시점의 결과로 이해할 필요가 있으며, 하반기 매출이 집중되는 연말 시점에는 매출채권이 다시 증가하여 운전자본 부담이 재차 확대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이 점 투자자께서는 유의하시기 바랍니다.당사가 운전자본 부담 확대에 대응하여 보유하고 있는 수단은 다음과 같습니다.

[운전자본 부담에 대한 대응 수단 및 그 한계]
대응 수단내용한계
① 미실행 금융기관 약정기업은행(시설자금 2,000백만원, 운전자금 2,000백만원), 신한은행(시설자금 5,000백만원), 우리은행(운전자금 6,000백만원) 등 총 15,000백만원의 약정 중 실행액은 7,000백만원으로 미실행 잔액이 8,000백만원. 특히 우리은행 운전자금 6,000백만원은 전액 미실행 상태로 즉시 활용 가능실행 시 차입금의존도와 부채비율이 상승하고 이자비용이 증가. 금융기관의 여신 정책 변경 시 실행이 제한될 수 있음
② 담보 여력토지 및 건물에 대한 담보설정금액이 18,000백만원인 반면 실제 차입금은 7,000백만원으로 담보 여력 보유담보로 제공한 자산이 생산 활동이 이루어지는 동탄 신사옥으로서, 상환 문제 발생 시 생산 활동에 중대한 지장이 초래될 수 있음
③ 보유 현금 및 운용자산2026년 반기말 현금및현금성자산 27,056백만원 보유. 단기금융상품 등을 포함한 순차입금은 (20,201백만원)의 순현금 상태2027년부터 2029년까지 시설자금 13,363백만원을 포함한 대규모 투자 집행이 예정되어 있어 가용 잔액이 축소될 예정
④ 결제조건 관리국내 납품은 납품 후 30일 현금, 수출은 선적 후 30~60일 조건으로 운영. 최근 3개년 삼성전자·SK하이닉스향 채권은 전액 기한 내 정상 회수고객사 대비 협상력에서 열위에 있어 결제조건을 당사에 유리하게 변경하기 어려우며, 오히려 고객사 요구에 따라 불리하게 변경될 위험이 존재
⑤ 자재 조달 및 생산 계획 조정연간 수급계약을 통한 사전 발주량 협의 및 하반기 출하 물량에 대응한 선제적 자재 확보선제적 자재 확보는 납기 대응에는 유리하나 재고자산 증가를 통해 오히려 운전자본 부담을 확대시키는 요인으로 작용. 실제로 2026년 반기 중 재고자산이 3,643백만원 증가

위와 같이 당사는 미실행 약정과 보유 현금을 통해 단기적인 운전자본 부담에 대응할 수 있는 여력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이러한 대응은 유동성을 확보하는 수단일 뿐 운전자본 부담 자체를 구조적으로 축소하는 것은 아닙니다. 당사 제품은 고객사 주문형 설비로서 자재 선투입 후 납품·검수를 거쳐 30일~60일 후에 대금이 회수되는 구조이므로, 매출이 성장하는 국면에서는 운전자본 부담이 매출 증가율에 비례하여 확대되는 것이 불가피합니다. 이 점 투자자께서는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차. 재고자산 관련 위험당사의 연결기준 재고자산은 2023년도말 7,165백만원, 2024년도말 7,015백만원, 2025년도말 7,252백만원으로 안정적인 수준을 유지하였으나, 2026년 반기말에는 10,985백만원으로 2025년도말 대비 51.5% 증가하였습니다. 당사 제품은 고객사의 Fab 환경, 적용 공정, Scanner 종류 및 Track 구성에 따라 사양이 결정되는 고객 맞춤형 설비로서 범용성이 낮습니다. 따라서 특정 고객사의 발주가 취소되거나 사양이 변경될 경우 해당 재고의 전용이 곤란하여 평가손실 또는 폐기손실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다만 당사의 제품 재고는 고객사의 PO에 근거하여 생산되고 통상 3~4개월 이내에 출하되며, 원재료 재고의 대부분은 다양한 제품에 공통 적용되는 범용 자재로 구성되어 있어 진부화 위험은 상대적으로 제한적인 것으로 당사는 판단하고 있습니다. 그럼에도 2025년도말 현재 보유기간 1년 이상의 장기 제품 재고가 3,113백만원 존재하는 점은 함께 고려할 필요가 있습니다. 당사의 재고자산 평가 기준은 원재료의 경우 매년 불용 재고를 평가하여 평가손실 또는 폐기 처리하고, 제품의 경우 제조 후 3년 초과분에 대하여 5년간 상각하는 방식입니다. 당사는 재고자산에 대하여 평가충당금을 설정하고 있으며, 그 금액은 2025년도말 1,316백만원, 2026년 반기말 1,227백만원 수준입니다. 또한 당사의 재고자산회전율은 업종평균(5.00회)을 대체로 하회하고 있습니다. 당사는 고객사의 Forecast 및 수주 계획을 기반으로 원재료를 선제적으로 확보하고 있으며, 표준납기가 4주를 초과하는 장기납기 품목에 대하여는 안전재고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원재료 재고자산은 전체 재고자산의 약 28~35% 수준이며 안전재고를 제외하면 약 1.5~2개월 생산분에 해당합니다. 2026년 반기말 재고자산의 증가는 하반기 출하 예정 물량에 대응하기 위한 선제적 확보에 따른 것이나, 고객사의 일정이 지연되거나 물량이 축소될 경우 재고 부담과 평가손실이 확대될 수 있으므로 투자자께서는 이 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당사의 연결기준 재고자산 현황은 다음과 같습니다.

[재고자산 현황]
(단위 : 백만원, 회)
구분2026년 반기2025년도2024년도2023년도업종평균
재고자산(장부금액)10,9857,2527,0157,165-
매출액 대비 비중20.6%17.1%28.2%22.7%-
재고자산회전율4.855.863.544.415.00
주1)2026년 반기 매출액 대비 비중, 재고자산회전율은 반기 매출액을 연환산하여 산정하였습니다.
주2)업종평균 재무비율은 한국은행에서 발간하는 '기업경영분석(2024년 기준 2025.12)'을 참조하였으며, 한국표준산업분류상 'C292. 특수 목적용 기계'를 참조하였습니다.

2026년 반기말 재고자산의 구성은 다음과 같습니다.

[2026년 반기말 재고자산 구성]
(단위 : 백만원)
구분취득원가평가손실누계액장부금액
상품43-43
제품7,259(1,227)6,032
재공품1,656-1,656
원재료3,253-3,253
합계12,212(1,227)10,985
출처:당사 2026년 반기 연결재무제표 주석

위 표에서 확인되는 바와 같이 2026년 반기말 재고자산 중 제품이 6,032백만원으로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하고 있으며, 이는 2025년도말(3,657백만원) 대비 64.9% 증가한 수준입니다. 당사는 2025년도 중 재고자산평가손실 397백만원을 인식하고 평가손실환입 167백만원을 계상하였으며, 2026년 반기에는 평가손실환입 89백만원을 인식하였습니다. 향후 고객사 발주 일정 변경 등으로 재고 회전이 지연될 경우 추가적인 평가손실이 발생할 수 있으므로 투자자께서는 이 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당사의 재고자산 평가 기준은 원재료는 매년 불용 재고를 평가하여 원재료 평가 손실 또는 폐기를 진행하고, 제품의 평가 손실은 제조 3년 초과 분에 대하여 5년간 상각하는 기준으로 진행하고 있습니다. 당사 기준에 따른 26년 반기말 평가 손실충당금은 12억이며, 재고 충당금 설정 대상 장비(THC-S사)의 판매로 평가손실 89백만원이 환입(판가 95백만원)되었습니다.

당사 제품은 고객사의 Fab 환경, 적용 공정, Scanner 종류 및 Track 구성에 따라 사양이 결정되는 고객 맞춤형 설비로서 범용성이 낮으므로, 장기 보유 재고는 향후 전용 또는 판매가 곤란하여 추가적인 평가손실이나 폐기손실로 이어질 가능성이 있습니다. 특히 2026년 반기말 연결기준 재고자산이 10,985백만원으로 2025년도말 대비 51.5% 증가한 상황에서 하반기 출하가 계획대로 이루어지지 아니할 경우 재고의 연령이 장기화되어 평가손실 부담이 확대될 수 있습니다.당사는 고객사의 Forecast 및 수주 계획을 기반으로 원재료를 선제적으로 확보하여 생산에 활용하는 구조로 운영하고 있습니다. 원재료의 표준납기는 평균 4주 수준이나, 납기가 6주 이상인 장기납기 품목은 공급망 리스크 대응과 안정적인 생산 및 납기 확보를 위해 안전재고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현재 안전재고는 양산용 약 100여 종 4억원, Repair 서비스용 약 180여 종 1.2억원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총 5.2억원 규모를 유지하고 있습니다.장기납기 품목은 사전에 선매입하고 있으며, 그 외 품목 역시 고객사의 Forecast를 기준으로 납품 예정일 약 3개월 전에 발주를 진행합니다. 선매입 대상은 특정 원재료에 한정되지 않고 생산에 투입되는 대부분의 원재료로, 표준 BOM 기준에 따라 구매가 이루어집니다. 원재료 재고자산은 전체 재고자산의 약 28~35% 수준이며, 안전재고를 제외할 경우 약 1.5~2개월 생산분에 해당하는 원재료를 보유하고 있습니다.선매입하는 원재료 재고의 대부분은 다양한 제품에 공통 적용되는 범용 자재로 구성되어 있어 진부화 위험은 제한적입니다. 원재료 재고자산 중 약 20%는 안전재고에 해당하며, 대부분 현재 생산 중인 제품에 지속적으로 사용되는 품목입니다. 또한 고객사 유지보수 및 서비스 대응을 위해 보유하고 있는 단종 부품 관련 재고는 안전재고의 약 5% 수준으로, 대부분 유지보수 매출을 통해 소진되고 있습니다. 당사는 단종 부품의 경우에도 고객 서비스에 필요한 최소 수량만 보유한 후 대체품으로 전환하고 있습니다. 또한 반도체 및 전자부품 산업 특성상 일부 부품의 단종, 기술변화 및 대체품 적용에 따라 일부 품목의 재고 진부화 위험이 발생할 수 있으나 전체 재고자산 대비 비중이 미미하여 재무적 영향은 제한적인 수준입니다.제품 재고자산은 고객사의 Purchase Order(PO)에 근거하여 생산된 제품으로 구성되어 있어 진부화 위험은 제한적입니다. 다만 고객사의 투자계획 변경, 수요 감소 또는 납품 일정 조정 등이 발생할 경우 일시적인 재고 증가 및 재고 회전율 저하가 발생할 수 있으며, 이에 따른 재고평가손실 위험이 존재합니다. 그러나 당사 제품은 수주 기반으로 생산되고 통상 3~4개월 이내 출하가 이루어지고 있어 해당 위험의 규모는 제한적 입니다.

하지만, 당사의 재고자산회전율은 2023년도 4.41회, 2024년도 3.54회, 2025년도 5.86회, 2026년 반기 4.85회로 업종평균(5.00회)을 대체로 하회하고 있습니다. 이는 주문 제작 방식의 사업 구조상 불가피한 측면이 있으나, 동종 업계 대비 재고 보유 부담이 크다는 점을 의미하므로 투자자께서는 이 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카. 매출채권 및 대여금 관련 위험당사의 매출채권은 대부분 삼성전자·SK하이닉스 등 신용도가 높은 대기업에 대한 채권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2026년 반기말 현재 연결기준 매출채권에 대한 대손충당금은 설정되어 있지 아니합니다. 2026년 반기말 매출채권 잔액의 97.9%가 3개월 이하의 정상 채권이고 2025년도말 채권 9,739백만원이 2026년 1월부터 3월 사이에 정상 회수되었으나, 1년을 초과한 장기 채권 82백만원(2.0%)에 대하여도 대손충당금이 설정되어 있지 아니합니다. 다만 당사의 연결기준 매출채권은 2024년도말 3,364백만원에서 2025년도말 9,847백만원으로 192.7% 급증하였다가 2026년 반기말 4,215백만원으로 감소하는 등 변동성이 큽니다. 이는 하반기에 매출이 집중되는 당사의 계절적 특성에 기인합니다. 한편 당사는 매출채권 외의 채권에서 대손이 발생한 이력이 있습니다. 당사는 2025년도 중 단기대여금 및 미수수익의 회수 지연에 따라 기타의 대손상각비 1,590백만원을 인식한 바 있습니다. 향후 여유자금 운용 및 채권 관리 과정에서 추가적인 대손이 발생할 가능성을 배제할 수 없으며, 매출채권의 대부분이 소수 고객사에 집중되어 있어 해당 고객사의 신용도에 중대한 변화가 발생할 경우 당사의 채권 회수에 영향을 미칠 수 있으므로 투자자께서는 이 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당사의 연결기준 매출채권 및 회전율 현황은 다음과 같습니다.

[매출채권 및 회전율]
(단위 : 백만원, 회)
구분2026년 반기2025년도2024년도2023년도업종평균
매출채권(기말, 장부금액)4,2159,8473,3642,613-
대손충당금-----
매출채권회전율6.296.338.418.294.79
출처:당사 연결재무제표
주1)업종평균 재무비율은 한국은행에서 발간하는 '기업경영분석(2024년 기준 2025.12)'을 참조하였으며, 한국표준산업분류상 'C292. 특수 목적용 기계'를 참조하였습니다.

당사는 2025년도 말 현재 단기대여금 1,600백만원에 대하여 대손충당금 1,500백만원, 미수수익 93백만원에 대하여 대손충당금 90백만원을 각각 설정한 바 있으며, 비유동자산 중 회원권에 대하여도 대손충당금 200백만원이 설정되어 있습니다. 이와 같이 당사의 영업 외 채권에서 대손이 발생한 사례가 존재하는 만큼, 여유자금 운용 및 채권 관리 과정에서 유사한 손실이 재발할 가능성을 배제할 수 없습니다. 이 점 투자자께서는 유의하시기 바랍니다.당사의 매출채권 연령분석 내역은 다음과 같습니다.

[매출채권 연령분석]
(단위 : 백만원)
구분3월 미만3~6월 미만6~12월 미만1년 이상매출채권 잔액
2023년도말1,9955361342,143
2024년도말3,0275076753,228
2025년도말9,25846418759,815
주1)K-IFRS 별도 기준입니다.
주2)각 기말 현재 부도 발생 채권 및 부도 업체는 존재하지 아니합니다.

당사는 주요 고객인 삼성전자, SK하이닉스는 신용도가 매우 높은 우량 대기업으로 부도 위험이 사실상 없으며, 실제로 2026년 1월부터 3월 사이에 9,739백만원이 이미 정상 회수 완료되었습니다. 따라서 채권 회수 지연이 대손으로 이어질 가능성은 현재로서는 매우 낮습니다. 당사의 대손정책은 각 채권을 개별 평가하여 1년 경과 채권은 상환 가능성을 재평가하고 회수 가능 금액을 장부에 기재하도록 하고 있습니다.

위 표에서 확인되는 바와 같이 당사의 매출채권은 대부분 3개월 미만의 정상 채권으로 구성되어 있고 회수 실적도 양호하나, 1년 이상 장기 채권이 2024년도말 및 2025년도말에 각각 75백만원 존재함에도 대손충당금이 설정되어 있지 아니합니다. 향후 고객사의 신용도에 중대한 변화가 발생하거나 장기 미회수 채권이 증가할 경우 대손충당금 설정에 따른 손익 부담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당사가 2025년도 중 인식한 기타의 대손상각비 1,590백만원은 ㈜이엠지코어에 대한 단기대여금 1,500백만원과 관련 미수수익 90백만원에 대한 대손충당금 설정에 따른 것입니다. 동 대여의 경위는 다음과 같습니다.당사는 사업다각화의 일환으로 CCTV(영상감시장치) 사업 진출을 검토하는 과정에서, 동사의 최대주주 법인인 ㈜이엠지코어에 자금을 대여하였습니다. 당사는 2024년 6월 25일 이사회에서 「영상감시장치 사업관련 협력업체 자금 대여의 건」을 결의하고, 2024년 7월 2일 ㈜이엠지코어와 금전소비대차계약을 체결하였습니다. 대여 총액은 1,500백만원이며, 2024년 7월 4일 1,000백만원, 2024년 7월 29일 500백만원으로 2회에 걸쳐 실행되었습니다. 대여 조건은 연 이자율 6.0%(연체 시 연 4.0% 가산)이고, 상환기일은 2025년 7월 29일이었습니다.상환기일 도래에 따라, 당사의 지정감사인은 대여원금 1,500백만원과 이자 90백만원을 합한 1,590백만원 전액을 대손으로 처리하였습니다.당사는 동 대여금의 회수를 위하여 민사 및 형사 소송 제기를 검토하고 있으나, 증권신고서 제출일 현재 소송이 제기되지 아니하였으며 제기 시기, 인용 여부 및 회수 가능 금액은 확정되지 아니하였습니다. 당사는 대여금 전액을 이미 대손 처리하였으므로, 향후 회수가 이루어지지 아니하더라도 추가적인 손실은 발생하지 아니합니다.

동 대손 인식이 당사 손익에 미친 영향은 다음과 같습니다. 2025년도 지배기업 기준 법인세비용차감전순이익은 4,857백만원이었으나, 동 대손상각비 1,590백만원이 인식되지 아니하였다면 약 6,447백만원 수준을 기록하였습니다. 즉 동 항목은 2025년도 세전이익의 약 32.7%에 해당하는 영향을 미쳤습니다.당사는 상기 대여금 외에도 2025년도말 현재 ㈜이에스쿨에 대한 단기대여금 100백만원, 임직원에 대한 장기대여금 14백만원(사내 대출금이자지원규정에 따라 실행) 및 비유동자산 중 회원권에 대한 대손충당금 200백만원을 보유하고 있었습니다. 2026년 반기말 현재 대여금 현황은 다음과 같습니다.

[대여금 현황 (별도기준, 장부금액)]
(단위: 천원)
구분2026년 반기말2025년도말비고
유동 대여금100,000100,000㈜이에스쿨
비유동 대여금-14,000임직원 대여금. 2026년 반기 중 전액(14,000천원) 회수
㈜이엠지코어 단기대여금(총액)1,500,0001,500,000전액 대손충당금 설정으로 장부금액 0
관련 미수수익(총액)90,00090,000전액 대손충당금 설정으로 장부금액 0

2026년 반기말 현재 당사의 매출채권에 대한 대손충당금은 설정되어 있지 아니하며, 매출채권 잔액 4,183백만원 중 97.9%가 3개월 이하의 정상 채권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다만 1년을 초과한 장기 채권이 82백만원(2.0%) 존재함에도 대손충당금이 설정되어 있지 아니합니다.동 대여는 당사의 주된 영업활동인 반도체 장비 제조·판매와 직접 관련이 없는 사업다각화 검토 과정에서 실행된 것으로, 당사가 영업 외 목적으로 자금을 운용하는 과정에서 손실이 실현된 사례입니다. 당사의 매출채권은 삼성전자·SK하이닉스 등 신용도가 높은 대기업에 대한 채권으로 구성되어 최근 3개 사업연도 중 대손이 발생한 사실이 없는 반면, 영업 외 채권에서는 실제 대손이 발생하였다는 점에 주목할 필요가 있습니다.당사는 2026년 2월 「이해관계자와의 거래에 관한 규정」과 내부거래위원회 규정을 제정하여 일정 규모 이상의 거래에 대한 통제 절차를 마련하였으나, 동 규정은 이해관계자 거래를 대상으로 하는 것으로서 본건과 같은 비특수관계자에 대한 자금 대여를 직접 규율하는 것은 아닙니다. 공모자금 유입 이후 당사가 운용할 수 있는 여유자금 규모가 확대될 경우 유사한 형태의 손실이 재발할 가능성을 배제할 수 없으므로, 투자자께서는 이 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타. 생산능력 및 가동률 관련 위험당사는 경기도 화성시 소재 본사 클린룸에서 THC·XPS를 생산하고 있으며, 2024년 말 신사옥 준공을 통해 생산능력을 확충하였습니다. 당사의 THC 가동률은 2023년도 74.1%, 2024년도 47.6%, 2025년도 68.4%, 2026년도 반기 기준 92.86%로 연도별 편차가 크며, 생산능력을 100% 활용한 사례는 없습니다. 이는 당사 제품이 표준 양산품이 아닌 고객 맞춤형 주문 설비로서 고객사의 발주 시점과 물량에 따라 생산실적과 가동률이 변동하기 때문입니다. 당사는 공모자금 중 시설자금 13,363백만원을 활용하여 생산 인프라를 추가로 확충할 계획이나, 수요가 예상에 미치지 못할 경우 설비 과잉과 감가상각비 등 고정비 부담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실제로 당사의 연결기준 감가상각비는 신사옥 준공의 영향으로 2024년도 482백만원에서 2025년도 2,054백만원으로 크게 증가하였습니다. 생산능력과 실제 수요의 불일치는 당사의 수익성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으므로 투자자께서는 이 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당사의 생산능력 및 생산실적 현황은 다음과 같습니다.

[생산능력 및 생산실적]
(단위 : 대, %)
품목명구 분2026연도 반기2025연도2024연도2023연도
THC생산능력112225170170
생산실적10415481126
가 동 율92.86%68.44%47.60%74.10%
XPS생산능력35503020
생산실적3231235
가 동 율91.43%62.00%76.70%25.00%
주1)당사는 2025년 동탄 방교동에 신사옥을 준공하여 생산 능력을 향상시켰습니다. 제조 공간은 2,119㎡, 641평에 Test Room을 7개로 운영하여 년 225대의 THC와 70대의 XPS를 생산할 수 있는 능력을 가지고 있습니다.

당사의 THC 생산실적은 2023년도 126대에서 2024년도 81대로 35.7% 감소하였다가 2025년도 154대로 회복하였으며, 이에 따라 가동률도 47.6%에서 68.4%로 상승하였습니다. 또한, 2026년 반기 기준으로는 90%를 상회하면서 최근 3개년 대비 현저히 높은 수준을 보이고 있습니다. XPS의 경우에도 2023년도 25.0%, 2024년도 76.7%, 2025년도 62.00%, 2026년도 반기 91.43%로 변동성이 높은 편입니다. 이러한 가동률 변동은 당사의 제조원가 중 고정비 배부에 직접 영향을 미쳐 제품 원가율의 변동으로 이어집니다. 이 점 투자자께서는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당사의 유형자산 및 감가상각비 현황은 다음과 같습니다.

[유형자산 및 감가상각비]
(단위 : 백만원, %)
구분2026년 반기2025년도2024년도2023년도
유형자산(장부금액)43,50844,39948,18531,801
투자부동산(장부금액)4,2464,351--
유형자산 취득액122,83416,8669,058
감가상각비1,0082,054482468
매출액 대비 감가상각비4.564.911.921.68
주1)2025년도 중 신사옥 일부를 임대용으로 전환함에 따라 유형자산 4,351백만원이 투자부동산으로 대체되었으며, 이에 따라 2025년도 중 임대료수입 861백만원이 발생하였습니다.

당사는 2024년 말 경기도 화성시 동탄에 신사옥을 준공하였으며, 제조 공간 2,119㎡(641평)에 Test Room 7개를 운영하여 연간 THC 225대를 생산할 수 있는 능력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신사옥 준공에 따라 당사의 유형자산은 2023년도말 31,801백만원에서 2024년도말 48,185백만원으로 증가하였고, 연결기준 감가상각비 역시 2024년도 482백만원에서 2025년도 2,054백만원으로 4.3배 증가하였습니다. 매출액 대비 감가상각비 비율도 2023년도 1.68%에서 2025년도 4.91%로 상승하였습니다.

이와 같이 당사의 원가 구조에서 고정비가 차지하는 비중이 확대된 상황에서 가동률이 하락할 경우 제품 원가율이 빠르게 상승합니다. 실제로 THC 가동률이 47.6%까지 하락한 2024년도의 경우 별도기준 전체 원가율이 64.44%로 전년(62.83%) 대비 1.61%p 상승하였고, 연결기준 영업이익률은 1.57%까지 하락한 바 있습니다.

당사는 공모자금 중 시설자금 13,363백만원을 활용하여 크린룸 증설(2,000백만원), UTILITY 증설(1,500백만원), 연구소 개발실 증설(1,000백만원), 자재·제품 Test실 증설(850백만원) 등 생산 인프라를 추가로 확충할 계획입니다. 그러나 고객사의 수요가 당사의 예상에 미치지 못할 경우 확충된 설비가 유휴화되어 감가상각비 등 고정비 부담만 증가할 수 있으며, 이는 당사의 수익성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으므로 투자자께서는 이 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파. 특수관계자 거래 위험당사는 최대주주, 종속기업 및 기타 특수관계자와 거래를 영위하고 있습니다. 당사는 2026년 2월 「이해관계자와의 거래에 관한 규정」을 제정하여 이해관계자에 대한 신용공여를 원칙적으로 금지하고 일정 규모 이상의 거래에 대하여는 이사회 승인을 받도록 하는 등 내부통제 절차를 마련하였습니다. 특히 당사는 2025년 중 종속기업이었던 ㈜벡터기술투자의 지분 전량을 최대주주인 ㈜에스에이치산하홀딩스에 8,100백만원에 매각하였습니다. 이는 최대주주를 상대방으로 하는 대규모 자산 거래로서, 거래가격의 적정성 및 절차의 적법성에 대한 시장의 문제 제기가 있을 수 있습니다. 당사는 동 거래와 관련하여 새로회계법인으로부터 2025년 6월 30일을 평가기준일로 하는 순자산가치 평가(8,470백만원)를 받고, 평가기준일 이후의 자산·부채 변동을 반영하여 조정한 순자산가치 8,156백만원을 기초로 매각가액을 8,100백만원(조정 후 순자산가치의 99.3%)으로 결정하였습니다. 다만 ① 평가는 자산총계의 26.0%에 대해서만 독립적인 공정가치 재측정이 수행되었고, ② 인수대금 조정에 대한 외부 검증이 이루어지지 아니하였으며, ③ 매각가액이 처분 직전 별도재무제표상 장부금액과 정확히 일치하여 처분손익이 발생하지 아니하였다는 특성이 있습니다. 또한 당사는 2023년도부터 2024년도까지 신사옥 신축 공사에 사용되는 레미콘을 최대주주로부터 매입한 바 있으며(2023년도 707백만원, 2024년도 1,117백만원), 임직원에 대한 대여금도 존재합니다. 향후 특수관계자와의 거래가 확대되거나 거래조건이 회사에 불리하게 형성될 경우 소수주주의 이익이 침해될 수 있으므로 투자자께서는 이 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당사의 주요 특수관계자 거래 내역은 다음과 같습니다.

[주요 특수관계자 거래 내역]
(단위 : 백만원)
거래 상대방관계거래 구분2026년 반기2025년도2024년도2023년도
㈜에스에이치산하홀딩스지배주주매입(건설중인자산)--1,117707
지배주주종속기업 지분 매각-8,100--
서안성분반도체유호유한공사종속기업매출7191437
종속기업매입(유지보수 외주)133255247471
주1)종속기업과의 거래는 연결재무제표 작성 과정에서 내부거래로 제거됩니다.
주2)당사는 사내 규정에 따라 임직원에 대한 대여를 실행하고 있으며, 연결기준 임직원 대여금은 2026년 반기 중 7백만원이 증가하고 14백만원이 감소하여 반기말 잔액 7백만원이 존재합니다.

당사는 상기 거래가 사업 목적 달성을 위하여 발생하였고 비교견적 또는 표준가격에 따라 이루어져 거래조건상 유의할 만한 유·불리가 존재하지 않는 것으로 판단하고 있습니다. 다만 최대주주를 상대방으로 하는 종속기업 지분 매각은 규모가 크고 이해상충의 소지가 있는 거래이므로, 투자자께서는 해당 거래의 조건과 배경을 충분히 검토하시기 바랍니다.당사가 2025년도 중 실행한 종속기업 지분 매각과 관련한 손익 인식 내역은 다음과 같습니다.

[㈜벡터기술투자 관련 손익 인식 내역]
(단위 : 백만원)
구분2025년도2024년도2023년도
종속기업투자주식 손상차손(별도)-2,109-
종속기업투자주식 손상차손환입(별도)204--
종속기업투자주식 처분손실(연결)675--
지분 매각대금8,100--
주1)당사는 2024년도 중 종속기업이었던 ㈜벡터기술투자에 대하여 별도기준 손상차손 2,109백만원을 인식한 후, 2025년도 중 동 지분 전량을 최대주주인 ㈜에스에이치산하홀딩스에 8,100백만원에 매각하였습니다.
주2)연결기준으로는 동 거래와 관련하여 2025년도 중 종속기업투자주식 처분손실 675백만원이 인식되었습니다.

상기 거래는 최대주주를 상대방으로 하는 8,100백만원 규모의 자산 매각으로서, 당사 2025년도 연결기준 매출액(41,833백만원)의 19.4%, 자산총계(90,251백만원)의 9.0%에 해당하는 규모입니다. 당사는 동 거래가 반도체 장비 사업에 대한 역량 집중과 지배구조 단순화를 위하여 이루어진 것이라고 밝히고 있으나, 거래 상대방이 최대주주이고 거래 직전 사업연도에 대규모 손상차손이 인식된 자산을 대상으로 한 거래인 만큼 거래가격의 적정성 및 절차의 적법성에 대한 시장의 문제 제기가 있을 수 있습니다.

당사는 2026년 2월 「이해관계자와의 거래에 관한 규정」을 제정하여 이해관계자에 대한 신용공여를 원칙적으로 금지하고, 일정 규모 이상의 거래에 대하여는 이사회 승인을 받도록 하는 등 내부통제 절차를 마련하였습니다. 다만 동 규정은 최근에 제정된 것으로서 실제 운영 실적이 축적되어 있지 아니하며, 위 종속기업 지분 매각 거래는 동 규정 제정 이전에 이루어진 것입니다.

아울러 당사는 2023년도부터 2024년도까지 신사옥 신축 공사에 사용되는 레미콘을 최대주주로부터 매입한 바 있으며(2023년도 707백만원, 2024년도 1,117백만원), 최대주주인 ㈜에스에이치산하홀딩스는 레미콘·아스콘 제조를 주된 사업으로 영위하는 법인입니다. 당사는 상기 거래가 비교견적 또는 표준가격에 따라 이루어져 거래조건상 유의할 만한 유·불리가 존재하지 않는 것으로 판단하고 있으나, 향후 특수관계자와의 거래가 확대되거나 거래조건이 회사에 불리하게 형성될 경우 소수주주의 이익이 침해될 수 있으므로 투자자께서는 이 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당사가 2023년도부터 2024년도까지 최대주주인 ㈜에스에이치산하홀딩스로부터 매입한 레미콘(2023년도 707백만원, 2024년도 1,117백만원)에 관하여 거래조건의 적정성을 뒷받침하는 근거는 다음과 같습니다.

[레미콘 매입 거래의 적정성 근거]
구분내용
① 절차적 근거당사는 2023년 10월 10일 이사회에서 '신사옥 레미콘 수급 계약의 건'을 결의하여 동 거래를 이사회 승인 절차를 거쳐 실행하였습니다.
② 단가 비교 검토당사는 동 거래에 대하여 규격별(자갈 사이즈-수분-강도/슬럼프 기준)로 타 레미콘사의 단가와 ㈜에스에이치산하홀딩스의 공급 단가를 비교하는 검토를 수행하였으며, 그 결과 타 레미콘사 대비 절감 효과가 발생한 것으로 확인되었습니다.
③ 검토 결과의 방향동 거래는 '시세보다 저렴한 가격으로 매입'한 것으로 확인되었습니다. 즉 거래조건이 당사에 불리한 방향이 아니라 유리한 방향으로 형성되었습니다.
④ 거래의 성격 및 종료동 매입액은 신사옥 신축 공사에 사용된 것으로 건설중인자산으로 계상되었으며 제조원가 및 영업활동과는 무관합니다. 신사옥 준공이 완료된 2025년도에는 동 거래가 전액 소멸하였고, 관련 매입채무 잔액(2023년도말 38,177천원)도 2024년 이후 소멸하였습니다.
⑤ 매출 거래의 부존재㈜에스에이치산하홀딩스와의 매출 거래, 매출채권, 대여·차입 및 임대차 거래는 최근 3개 사업연도 전 기간에 걸쳐 전무합니다.

아울러 종속기업인 서안성분반도체유호유한공사와의 거래(2025년도 기준 당사 매입 255백만원, 당사 매출 19백만원)는 중국 소재 고객사 사업장에 납품된 장비의 유지보수를 현지에서 수행하기 위한 외주 거래 및 소모성 부품 판매 거래로서, 당사의 해외 거점 운영 구조상 필요한 거래입니다. 동 거래는 연결재무제표 작성 과정에서 내부거래로 제거되며, 당사 총매출에서 차지하는 비중은 2023년도 0.14%, 2024년도 0.06%, 2025년도 0.05%로 극히 미미합니다.다만 위와 같은 근거에도 불구하고 동 거래는 상법상 이사 등과 회사 간의 거래에 해당하는 최대주주와의 거래이고, 당시 당사의 대표이사가 최대주주 법인의 지배주주를 겸하고 있었으므로 구조적인 이해상충의 소지가 존재하였습니다. 당사가 2026년 2월 「이해관계자와의 거래에 관한 규정」을 제정하고 내부거래위원회를 설치한 것도 이러한 구조를 개선하기 위한 것이나, 위 레미콘 거래는 동 규정 제정 이전에 이루어진 것입니다. 이 점 투자자께서는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특수관계자 거래별 거래 구조 및 조건]
거래거래 상대방거래 구조가액 산정 및 결제 조건진행 경과
㈜벡터기술투자 지분 매각(8,100백만원)㈜에스에이치산하홀딩스(최대주주)당사가 보유하던 종속기업 ㈜벡터기술투자 지분 전량을 최대주주에게 현금 매각. 현물출자 또는 주식교환 방식이 아닌 단순 지분 양수도매각대금 8,100백만원. 동 거래는 2025년 12월 9일 이사회에서 '자회사(벡터)주식매각'의 건으로 결의되었습니다. 구체적 가액 산정 방법은 「2. 회사위험 - 파. 특수관계자 거래 위험 - 2) 외부 평가기관의 순자산가치 평가 내역」부분을 참고하시길 바랍니다.2024년도 중 별도재무제표상 종속기업투자주식 손상차손 2,109백만원을 인식한 후, 2025년도 중 지분 전량을 매각하여 별도재무제표상 손상차손환입 204백만원 및 연결재무제표상 종속기업투자주식 처분손실 675백만원을 인식하였습니다. 동 처분으로 ㈜벡터기술투자 및 그 종속기업(프라핏2호)이 2026년부터 연결 대상에서 제외되었습니다.
레미콘 매입(2023년 707백만원,2024년 1,117백만원)㈜에스에이치산하홀딩스(최대주주)신사옥 신축 공사용 레미콘의 현물 매입. 건설중인자산으로 계상규격별(자갈 사이즈-수분-강도/슬럼프)로 타 레미콘사 단가와의 비교견적을 수행하였으며, 타사 대비 절감 효과가 확인되었습니다. 매입채무 잔액은 2023년도말 38,177천원이며 2024년 이후 소멸2023년 10월 10일 이사회 결의를 거쳐 실행. 신사옥 준공이 완료된 2025년도에 거래 전액 소멸
유지보수 외주 매입(2023년 471백만원,2024년 247백만원,2025년 255백만원,2026년 반기 133백만원)서안성분반도체유호유한공사(종속기업, 지분율 100%)중국 소재 고객사 사업장에 납품된 당사 장비의 유지보수를 현지 법인에 위탁하는 용역 거래2023년 12월 19일 이사회에서 '서안성분반도체유호유한공사 서비스유지보수 계약의 건'을 결의하고 계약을 체결하여 진행.계약 당사자는 갑 MELCON CO., LTD. / 을 서안성분반도체유호유한공사연결재무제표 작성 과정에서 내부거래로 제거. 2026년 반기말 당사의 동 법인에 대한 미지급금 138,735천원, 매출채권(외상매출금) 82,431천원, 선수금 2,888천원 (2025년도말 각 129,141천원, 76,294천원)
소모성 부품 판매(2023년 37백만원,2024년 14백만원,2025년 19백만원,2026년 반기 7백만원)서안성분반도체유호유한공사(종속기업, 지분율 100%)현지 유지보수에 사용되는 소모성 부품의 판매상동총매출 대비 비중 0.1% 미만
임직원 대여금임직원 2인사내 「대출금이자지원규정」에 따른 대여규정에 정한 조건에 따름. 2025년도말 잔액 14백만원2026년 반기 중 14백만원 전액 회수되어 반기말 잔액 없음

㈜벡터기술투자 지분 매각 거래는 매각대금 8,100백만원으로 당사 2025년도 연결기준 매출액(41,833백만원)의 19.4%, 2026년 반기말 연결기준 자산총계(96,707백만원)의 8.4%에 해당하는 규모입니다. 당사는 동 거래가 반도체 장비 사업에 대한 역량 집중과 지배구조 단순화를 위하여 이루어진 것이라고 밝히고 있으며, 실제로 ㈜벡터기술투자는 신기술사업금융업을 영위하는 법인으로서 당사의 주된 사업과 무관하였고 2023년도부터 2025년도까지 당사가 동 법인을 통해 수행한 투자활동(벡터소부장신기술투자조합1호 출자 2,000백만원, 에이에프더블유벡터프리아이피오제1호 출자 1,000백만원)도 본업 외 성격의 활동이었습니다.다만 다음의 사정을 함께 고려할 필요가 있습니다. 첫째, 거래 상대방이 최대주주입니다. 둘째, 거래 대상 자산은 직전 사업연도에 별도재무제표상 손상차손 2,109백만원이 인식된 자산입니다. 셋째, 동 거래는 당사가 「이해관계자와의 거래에 관한 규정」(2026년 2월 제정) 및 내부거래위원회(2026년 2월 10일 설치)를 마련하기 이전에 이루어졌습니다. 넷째, 거래 당시 당사의 대표이사는 최대주주 법인의 지배주주를 겸하고 있었습니다.이에 따라 거래가격의 적정성 및 절차의 적법성에 대한 시장의 문제 제기가 있을 수 있으므로, 투자자께서는 해당 거래의 조건과 배경을 충분히 검토하시기 바랍니다.1) 대상회사의 현황 및 매각 배경㈜벡터기술투자는 2019년 3월 설립되어 2019년 8월 「여신전문금융업법」상 신기술사업금융업 등록을 완료한 신기술사업금융전문회사로서, 벤처기업 및 신기술사업자에 대한 투자와 신기술사업투자조합의 설립·운용을 주된 사업으로 영위하였습니다. 동 법인의 자본금은 10,000백만원이고 임직원은 7명, 핵심 운용인력은 3명(2025년 9월 기준)이며, 당사의 반도체 포토공정 환경제어 장비 제조업과 사업적 연관성이 없습니다. 또한 2023년도부터 2025년도까지 당사가 동 법인을 통하여 수행한 투자활동(벡터소부장신기술투자조합1호 출자 2,000백만원, 에이에프더블유벡터프리아이피오제1호 출자 1,000백만원) 또한 본업 외 성격의 활동이었습니다.

동 법인은 2023년도 및 2024년도에 영업수익이 영업비용을 하회하여 연속하여 영업손실을 기록하였고, 순자산은 2023년말 8,524백만원에서 2024년말 7,896백만원으로 감소하여 자본금 10,000백만원에 미달하는 수준입니다. 당사는 반도체 장비 사업에 대한 역량 집중 및 지배구조 단순화를 목적으로 본업과 무관하고 손실이 지속되던 동 지분을 매각하였습니다.2) 외부 평가기관의 순자산가치 평가 내역당사 및 ㈜벡터기술투자는 동 법인의 지분거래와 관련한 의사결정 참고 목적으로 새로회계법인에 주식가치 평가를 의뢰하였으며, 동 회계법인은 2025년 6월 30일을 평가기준일로 하여 수정 장부가치법에 따른 순자산가치법(NAV법)을 적용한 평가를 제출하였습니다. 평가 결과는 다음과 같습니다.

[㈜벡터기술투자 순자산가치 평가 결과 (평가기준일 2025년 6월 30일)]
(단위: 백만원, 원)
구분금액비고
자산총계(최초제시)8,690유동자산 2,325백만원, 비유동자산 6,365백만원
평가조정85당기손익-공정가치측정금융자산 중 상환전환우선주(RCPS) 3건에 대한 공정가치 재측정 결과
자산총계(조정후)8,775-
부채총계(305)유동부채 173백만원, 비유동부채 132백만원
순자산가치8,470조정 전 순자산가액 8,385백만원 + 평가조정 85백만원
발행주식수2,000,000주평가기준일 현재 발행 보통주
주당 순자산가치4,235원순자산가치 8,470백만원 ÷ 발행주식수 2,000,000주

3) 평가기준일 이후의 인수대금 조정평가기준일(2025년 6월 30일)과 이사회 결의일([2025년 12월 9일]) 사이에 약 5개월의 기간이 경과하였으므로, 당사는 동 기간 중 발생한 자산·부채 변동을 반영하여 인수대금을 조정하였습니다. 조정 내역은 다음과 같습니다.

[인수대금 조정 내역]
(단위 : 백만원)
구분금액조정 사유
투자조합 관리보수872025년 9월·10월 신규 조합 결성(에이치엔케이벡터신기술투자조합3호 38백만원, 동 4호 45백만원) 및 11월 조합 만기 연장(프라핏-벡터신기술투자조합1호 4백만원)에 따른 관리보수 추가 발생분
상장주식 시가평가148공모주 등 매매목적 상장주식의 시가 변동분
LP 투자자산(122)아르게스-AFWP 스마트모빌리티 신기술투자조합 제1호의 피투자기업(Element Energy, Inc.) 투자금 손실 반영분
출자금 지출(140)신규 조합 결성에 따른 GP 출자금 지출(에이치엔케이벡터신기술투자조합4호 50백만원, 오라클-벡터 지역혁신벤처펀드 90백만원)
판관비 및 퇴직급여충당부채(256)2025년 10월~12월 판매비와관리비 224백만원(임대료·인건비 등) 및 2025년 12월 임직원 퇴직급여충당부채 인식 32백만원
조정금액 계(314)-
주1)인수대금 조정 검토사항(2025년 12월)에 따른 것입니다.
주2)상기 조정에 대하여 외부 평가기관의 평가 또는 감사인의 검증은 수행되지 아니하였습니다.

4) 매각가액과 평가액·장부금액의 비교실제 매각가액 8,100백만원(주당 4,050원)과 상기 평가액 및 장부금액을 비교하면 다음과 같습니다.

[매각가액과 평가액·장부금액의 비교]
(단위 : 백만원, 원, %)
구분금액매각가액 대비 수준
실제 매각가액8,100 (주당 4,050원)-
외부 평가 순자산가치(평가기준일 2025년 6월 30일)8,470 (주당 4,235원)95.6%
인수대금 조정 후 순자산가치8,156 (주당 4,078원)99.3%
평가기준일 현재 순자산(조정 전 최초제시)8,38596.6%
2024년말 ㈜벡터기술투자 순자산7,896102.6%
처분 직전 별도재무제표상 장부금액8,100100.0%

위 비교에서 확인되는 바와 같이 매각가액 8,100백만원은 외부 평가기관이 산정한 순자산가치 8,470백만원의 95.6% 수준이나, 평가기준일 이후 변동을 반영한 인수대금 조정 후 순자산가치 8,156백만원과는 56백만원(0.69%)의 차이에 그칩니다. 당사와 매수인은 조정 후 순자산가치를 억원 단위로 절사하여 매각가액을 8,100백만원으로 결정하였습니다.다만 매각가액은 처분 직전 별도재무제표상 장부금액과 정확히 일치합니다. 구체적으로 당사는 취득원가 10,004백만원으로 계상되어 있던 동 종속기업투자주식에 대하여 2024년도에 손상차손 2,109백만원을 인식하여 장부금액을 7,896백만원으로 조정한 후, 2025년도 매각 과정에서 손상차손환입 204백만원을 인식하여 장부금액을 매각가액과 동일한 8,100백만원으로 조정하였습니다. 그 결과 동 매각에 따른 처분손익은 발생하지 아니하였습니다.

[종속기업투자주식 장부금액 변동 및 처분손익]
(단위 : 백만원)
구분금액비고
취득원가10,0042019년 3월 설립 출자(자본금 10,000백만원, 지분율 100%)
2024년도 손상차손(2,109)별도재무제표상 인식
2024년말 장부금액7,896-
2025년도 손상차손환입204매각 과정에서 인식
처분 직전 장부금액8,100-
매각가액8,100주당 4,050원 × 2,000,000주
처분손익-장부금액과 매각가액이 일치하여 처분손익 미발생

5) 관련 위험위와 같이 당사는 동 거래에 관하여 외부 평가기관의 주식가치 평가보고서를 확보하고 평가기준일 이후의 변동을 반영한 인수대금 조정을 거쳐 매각가액을 결정하였으며, 최종 매각가액은 조정 후 순자산가치의 99.3% 수준입니다. 다만 동 산정 근거는 자산총계의 26.0%에 대해서만 독립적인 공정가치 재측정이 수행된 순자산가치를 기초로 하고 있고, 인수대금 조정에 대한 외부 검증이 이루어지지 아니하였으며, 결과적으로 매각가액이 처분 직전 별도재무제표상 장부금액과 정확히 일치하여 처분손익이 발생하지 아니하였다는 특성이 있습니다.아울러 다음의 사정이 존재합니다. 첫째, 거래 상대방이 최대주주입니다. 둘째, 거래 대상 자산은 직전 사업연도에 별도재무제표상 손상차손 2,109백만원이 인식된 자산이며, 2023년도 및 2024년도에 연속하여 영업손실을 기록한 법인입니다. 셋째, 동 거래는 당사가 「이해관계자와의 거래에 관한 규정」(2026년 2월 제정) 및 내부거래위원회(2026년 2월 10일 설치)를 마련하기 이전에 이루어졌습니다. 넷째, 거래 당시 당사의 대표이사는 최대주주 법인의 지배주주를 겸하고 있었습니다.당사는 동 거래 이후 「이해관계자와의 거래에 관한 규정」을 제정하고 내부거래위원회를 설치하였으며, 최상위 지배주주는 2026년 4월 당사의 대표이사직에서 사임하고 경영 미참여를 확약하였습니다(「Ⅲ. 투자위험요소 - 2. 회사위험 - 거. 최대주주의 높은 지분율에 따른 경영권 편중 위험」 참조). 그러나 동 거래는 이러한 장치가 마련되기 이전에 이루어졌으므로, 당시의 의사결정 절차에 대해서는 위 규정 및 위원회에 따른 사전 심의가 이루어지지 아니하였습니다.이에 따라 거래가격의 적정성 및 절차의 적법성에 대한 시장의 문제 제기가 있을 수 있으므로, 투자자께서는 해당 거래의 조건과 배경을 충분히 검토하시기 바랍니다.

하. 배당정책 관련 위험당사는 최근 3개 사업연도(2023년도~2025년도) 및 2026년 반기 중 배당을 실시한 사실이 없습니다. 당사는 재무구조 개선과 연구개발·설비투자 재원 확보를 우선하여 왔으며, 이에 따라 배당가능이익이 존재하였음에도 배당을 실시하지 아니하였습니다. 향후 배당 정책은 경영성과, 재무상태, 투자 계획, 현금흐름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하여 결정될 예정이며, 당사는 공모자금을 2027년부터 2029년까지 시설투자 및 연구개발에 집중적으로 투입할 계획이므로 당분간 배당 여력이 제한될 수 있습니다. 상장 이후에도 당사가 배당을 실시하지 않거나 배당 규모가 시장의 기대에 미치지 못할 수 있으며, 이 경우 배당수익을 기대한 투자자는 투자 목적을 달성하지 못할 수 있으므로 투자자께서는 이 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당사의 최근 3개 사업연도 배당 현황은 다음과 같으며, 최근 3개년 및 신고서 제출일 현재까지 배당이력이 존재하지 않습니다.

[최근 3개 사업연도 배당 현황]
(단위 : 백만원)
구분2025년도2024년도2023년도
당기순이익(연결)4,4894,9993,170
현금배당금총액---
현금배당성향---
주당 현금배당금---

당사는 재무구조 개선과 연구개발·설비투자 재원 확보를 우선하여 왔으며, 이에 따라 배당가능이익이 존재하였음에도 배당을 실시하지 아니하였습니다.

향후 배당 정책은 경영성과, 재무상태, 투자 계획, 현금흐름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하여 결정될 예정이며, 당사는 공모자금을 2027년부터 2029년까지 시설투자 및 연구개발에 집중적으로 투입할 계획이므로 당분간 배당 여력이 제한될 수 있습니다.

상장 이후에도 당사가 배당을 실시하지 않거나 배당 규모가 시장의 기대에 미치지 못할 수 있으며, 이 경우 배당수익을 기대한 투자자는 투자 목적을 달성하지 못할 수 있으므로 투자자께서는 이 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당사의 배당 관련 재무 현황 및 업종평균 비교는 다음과 같습니다.

[배당 관련 재무 현황]
(단위 : 백만원, %)
구분2025년도2024년도2023년도업종평균
당기순이익(연결)4,4894,9993,170-
이익잉여금(연결)64,35959,87055,661-
자본총계(연결)79,54574,90470,641-
현금배당성향---26.25
사내유보율100.00100.00100.0096.21
주1)업종평균은 한국은행 「기업경영분석」(2024년 기준, 2025년 12월 발간)상 한국표준산업분류 '특수 목적용 기계(C292)'를 참조하였습니다.

당사는 정관에 이익배당에 관한 근거 규정을 두고 있으며, 상기 표에서 확인되는 바와 같이 최근 3개 사업연도에 걸쳐 지속적으로 당기순이익을 실현하여 2026년 반기말 현재 연결기준 이익잉여금이 68,725백만원에 이르는 등 배당가능이익은 충분히 존재하여 왔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당사가 배당을 실시하지 아니한 것은 재무구조 개선과 연구개발·설비투자 재원 확보를 우선하여 온 경영 방침에 따른 것입니다.

당사가 속한 특수 목적용 기계 제조업의 업종평균 현금배당성향은 26.25%, 사내유보율은 96.21%로서 동종 업계 역시 이익의 상당 부분을 사내에 유보하는 경향을 보이고 있으나, 당사의 경우 사내유보율이 100%로 업종평균을 상회합니다.

당사는 공모자금 26,605백만원을 2027년부터 2029년까지 시설자금(13,363백만원), 연구개발 및 마케팅 자금(12,242백만원), 채무상환자금(1,000백만원)에 집중적으로 투입할 계획이므로 해당 기간 중 배당 여력은 제한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향후 당사의 배당 정책은 경영성과, 재무상태, 투자 계획, 현금흐름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하여 이사회 및 주주총회 결의를 통해 결정될 예정이나, 배당의 실시 여부·시기·규모에 관하여 확정된 계획은 존재하지 아니합니다.

따라서 상장 이후에도 당사가 배당을 실시하지 아니하거나 배당 규모가 시장의 기대에 미치지 못할 수 있으며, 이 경우 배당수익을 기대한 투자자는 투자 목적을 달성하지 못할 수 있으므로 투자자께서는 이 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거. 최대주주의 높은 지분율에 따른 경영권 편중 위험당사의 최대주주는 ㈜에스에이치산하홀딩스이며, 최대주주 및 특수관계인 10인의 합산 지분율은 공모 전 81.03%(8,103,320주), 공모 후 64.44% 수준입니다. 최대주주 등이 높은 지분을 보유함에 따라 당사의 주요 경영 의사결정이 최대주주의 의사에 크게 좌우될 수 있으며, 소수주주의 이익과 최대주주의 이익이 상충하는 상황이 발생할 경우 소수주주의 의사가 충분히 반영되지 않을 수 있습니다. 또한 당사의 최대주주인 ㈜에스에이치산하홀딩스는 레미콘·아스콘 제조를 주된 사업으로 영위하는 법인으로서 당사의 반도체 장비 사업과 직접적인 연관성이 낮으며, 최근 5년 내 당사의 최대주주가 변경된 이력이 있습니다.당사는 한국거래소 상장예비심사 과정에서 최상위 지배주주의 경영 미참여 확약을 제출하였고, 이에 따라 ① 최상위 지배주주가 2026년 4월 대표이사직에서 사임하여 현재 등기임원 중 최대주주 측 인사가 존재하지 아니하고, ② 2025년 12월 독립이사 2인과 상근감사 1인을 신규 선임하여 이사회를 사내이사 2인·독립이사 2인 체제로 개편하였으며, ③ 2026년 2월 10일 내부거래위원회, 외부감사인선임위원회, 사외이사후보추천위원회를 설치하였습니다. 당사의 대표이사는 최대주주와 특수관계가 없는 전문경영인으로 2020년 5월 취임 이래 경영을 총괄하고 있으나, 최대주주의 지분 정책 변화, 지배구조 변동, 또는 최대주주와 회사·소수주주 간 이해상충이 발생할 경우 당사의 경영 안정성에 영향을 미칠 수 있으므로 투자자께서는 이 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당사는 상장법인으로서의 지배구조 요건을 충족하기 위하여 2025년 12월 독립이사 2인과 상근감사 1인을 신규 선임하여 이사회를 사내이사 2인·독립이사 2인 체제로 개편하였습니다. 그러나 최대주주 등의 지분율이 공모 후에도 64.44% 수준으로 높아, 주주총회 결의를 요하는 사항에 대하여 최대주주의 의사가 사실상 결정력을 갖는 구조입니다. 이 점 투자자께서는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최대주주 및 특수관계인 지분 현황]
(단위 : 주, %)
주주주식수지분율최대주주와의 관계
㈜에스에이치산하홀딩스5,796,52057.97최대주주 본인
㈜산하레미콘1,955,88019.56계열회사
㈜라우러스127,6801.28계열회사
박지원67,6800.68최대주주의 최대주주 자녀
송명진63,8800.64최대주주의 2대주주의 처
박지혜31,6800.32최대주주의 최대주주 자녀
이해미24,0000.24최대주주의 2대주주의 자녀
김인철 외 2인36,0000.36계열회사 대표이사
합계8,103,32081.03-
주1)김인철 외 2인은 김인철(㈜에스에이치산하홀딩스 대표이사), 조성만(SH산하인더스트리 대표이사), 김종식(㈜라우러스 대표이사)이며 각각 12,000주(0.12%)를 보유하고 있습니다.
주2)공모 후 최대주주 등의 지분율은 64.44%로 예상됩니다.

당사의 최근 5년간 최대주주 변동 현황은 다음과 같습니다.

[최대주주 변동 현황]
(단위 : 주, %)
일자구분최대주주지분율
2021.07.29주식양수도와이얼라이언스제1호투자조합40.30
2022.06.10조합재산 배분㈜산하인더스트리42.01
2022.10.18유상증자㈜산하인더스트리47.57
2023.12.31주식양수도㈜산하인더스트리47.31
2025.08.18주식양수도㈜에스에이치산하홀딩스57.97
2026.01.31액면분할·무상증자㈜에스에이치산하홀딩스57.97
주1)㈜산하인더스트리는 2024년 1월 19일자로 ㈜에스에이치산하홀딩스로 상호를 변경하였습니다.
주2)당사는 2026년 1월 31일 액면분할 및 무상증자를 실시하여 발행주식총수가 250,000주에서 10,000,000주로 변경되었습니다.

위 표에서 확인되는 바와 같이 당사의 최대주주는 2019년 이후 ㈜엔지스테크널러지, 와이얼라이언스제1호투자조합, ㈜산하인더스트리(현 ㈜에스에이치산하홀딩스) 순으로 수차례 변경되었으며, 특히 2021년부터 2022년 사이에는 투자조합이 최대주주 지위를 보유한 시기도 있었습니다. 이와 같이 당사는 최근 5년 내 지배구조가 수차례 변동된 이력이 있습니다.

당사의 이사회는 사내이사 2인(김성일, 박석순)과 독립이사 2인(성인희, 이봉주)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상근감사 1인(김복수)이 감사 업무를 수행하고 있습니다. 당사는 상장법인으로서의 지배구조 요건을 충족하기 위하여 2025년 12월 독립이사 2인과 상근감사 1인을 신규 선임하였습니다. 다만 독립이사 및 감사의 선임 역시 주주총회 결의사항으로서 최대주주의 의사가 사실상 결정력을 갖는 구조이므로, 독립이사 제도가 최대주주에 대한 실질적인 견제 기능을 수행할 수 있을지에 대하여는 향후 운영 실적을 통해 확인될 필요가 있습니다.

당사의 대표이사는 최대주주와 특수관계가 없는 전문경영인으로 2020년 5월 취임 이래 경영을 총괄하고 있으나, 최대주주의 지분 정책 변화, 지배구조 변동, 또는 최대주주와 회사·소수주주 간 이해상충이 발생할 경우 당사의 경영 안정성에 영향을 미칠 수 있으므로 투자자께서는 이 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당사의 최대주주는 ㈜에스에이치산하홀딩스이며, 동 법인의 최대주주(지분율 42.0%)인 개인이 당사의 최상위 지배주주에 해당합니다. 당사는 한국거래소 상장예비심사 과정에서 최상위 지배주주의 경영 미참여를 내용으로 하는 확약을 제출하였습니다.

[상장예비심사 시 확약 사항]
구분확약 내용확약 배경이행 현황
최상위 지배주주의 경영 미참여 확약㈜에스에이치산하홀딩스의 최대주주(최상위 지배주주)가 당사의 경영에 참여하지 아니할 것을 확약하며, 동 경영 미참여는 의무보유 기간인 30개월간 유지될 예정소유와 경영의 분리를 통한 주주가치 보호한국거래소에 경영 미참여 확약서 제출 완료
최대주주 등 특수관계인의 의무보유 기간 연장최대주주 등 특수관계인 중 최상위 지배주주와 직접적으로 관련된 자는 의무보유 기간을 2년 6개월(30개월)로, 여타 최대주주 등 특수관계인은 12개월로 각각 연장주주가치 보호 및 기업 가치 제고의무보유증명원·관리대장 수령 후 한국거래소에 제출 완료
대표이사 주식매수선택권 의무보유 기간 연장김성일 대표이사에게 부여된 160,000주의 주식매수선택권에 대한 의무보유 기간을 6개월에서 12개월로 변경핵심인력 이탈 방지를 통한 기업 가치 제고의무보유증명원·관리대장 수령 후 한국거래소에 제출 완료

당사의 최대주주인 ㈜에스에이치산하홀딩스는 레미콘·아스콘 제조를 주된 사업으로 영위하는 법인으로서 당사의 반도체 장비 사업과 직접적인 연관성이 낮으며, 최근 5년 내 당사의 최대주주가 수차례 변경된 이력이 있습니다. 또한 최상위 지배주주는 2021년 12월 당사의 사내이사로 취임하여 2023년 3월부터 2026년 4월까지 당사의 대표이사를 겸직한 이력이 있습니다.이러한 지배구조 하에서는 최대주주의 이익과 당사 및 소수주주의 이익이 상충할 경우 최대주주의 의사가 사실상 결정력을 갖게 될 우려가 있으며, 실제로 최대주주와의 레미콘 매입 거래(2023년~2024년) 및 최대주주에 대한 종속기업 지분 매각(2025년, 8,100백만원) 등 특수관계자 거래가 발생한 바 있습니다. 상기 확약은 이러한 우려에 대응하여 소유와 경영을 분리함으로써 주주가치를 보호하기 위한 취지에서 최상위 지배주주의 경영 미참여 확약이 체결되었습니다.당사는 상기 확약과 관련하여 다음의 조치를 이행하였습니다. 첫째, 최상위 지배주주는 2026년 4월 당사의 대표이사직에서 사임하였으며, 현재 당사의 등기임원 중 최대주주 측 인사는 존재하지 아니합니다. 둘째, 당사의 대표이사는 최대주주와 특수관계가 없는 전문경영인(김성일)으로, 2020년 5월 취임 이래 경영을 총괄하고 있습니다. 셋째, 당사는 2025년 12월 독립이사 2인과 상근감사 1인을 신규 선임하여 이사회를 사내이사 2인·독립이사 2인 체제로 개편하였고, 종전의 계열회사 중심 기타비상무이사 구조를 정리하였습니다. 넷째, 2026년 2월 10일 내부거래위원회, 외부감사인선임위원회, 사외이사후보추천위원회를 설치하였습니다.다만 상기 확약에는 다음과 같은 한계가 존재합니다.

[확약의 한계]
구분내용
① 기간의 한정경영 미참여 확약은 의무보유 기간인 30개월간 유지될 예정으로, 동 기간이 경과한 이후에는 최상위 지배주주가 경영에 참여하는 것을 제한하는 장치가 존재하지 아니합니다.
② 지분율 자체는 불변확약은 경영 참여를 제한하는 것일 뿐 지분율을 제한하는 것은 아닙니다. 최대주주 등 10인의 합산 지분율은 공모 후에도 64.44% 수준으로 유지되어, 주주총회 결의를 요하는 사항에 대하여 최대주주의 의사가 사실상 결정력을 갖는 구조는 변하지 아니합니다.
③ 간접적 영향력확약은 최상위 지배주주 개인의 경영 참여를 대상으로 하며, 최대주주 법인이 주주로서 행사하는 의결권 및 그에 기초한 이사 선임 권한을 제한하는 것은 아닙니다. 독립이사와 감사의 선임 역시 주주총회 결의사항입니다.
④ 이행 점검 체계확약의 이행 여부를 상시 점검하고 위반 시 제재하는 별도의 계약상 장치는 확인되지 아니합니다.

따라서 상기 확약이 존재한다는 사실만으로 최대주주의 지분 편중에 따른 위험이 해소되었다고 볼 수는 없으며, 독립이사 제도와 내부통제 장치가 실질적인 견제 기능을 수행할 수 있을지는 향후 운영 실적을 통해 확인될 필요가 있습니다. 이 점 투자자께서는 유의하시기 바랍니다.당사는 최대주주에 대한 내부 통제로 다음과 같은 장치를 구비하였습니다.

[최대주주 견제를 위한 내부 통제 장치]
구분장치구성 및 내용설치·제정 시기
이사회이사회 구성사내이사 2인(김성일, 박석순), 독립이사 2인(성인희, 이봉주). 독립이사는 삼성전자 전무·삼성정밀화학 대표이사·삼성준법감시위원(성인희), 삼성전자 부사장(이봉주) 경력을 보유독립이사 2인 2025년 12월 신규 선임
이사회상근감사상근감사 1인(김복수)이 감사 업무 수행. 내부회계관리제도 운영실태 평가 보고 담당2025년 12월 신규 선임
위원회내부거래위원회독립이사 2인(성인희, 이봉주) 및 사내이사 1인(김성일)으로 구성. 공정거래 자율 준수 체계 구축을 통한 내부거래 점검2026년 2월 10일 설치
위원회외부감사인선임위원회감사(김복수), 독립이사 2인, 주요주주, 채권자(기업은행·신한은행)로 구성. 외부감사인 선임·해임의 공정성 확보2026년 2월 10일 설치
위원회사외이사후보추천위원회독립이사 2인 및 사내이사 1인으로 구성2026년 2월 10일 설치
규정이해관계자와의 거래에 관한 규정이해관계자에 대한 신용공여를 원칙적으로 금지하고 일정 규모 이상의 거래에 대하여 이사회 승인을 받도록 규정2026년 2월 제정
규정상법상 특별결의 절차상법 제397조의2(회사의 기회 및 자산의 유용금지) 및 제398조(이사 등과 회사 간의 거래)에 해당하는 사안은 이사 3분의 2 이상의 수로 결의하며, 특별한 이해관계가 있는 이사는 의결권을 행사하지 못하도록 운영-
규정기타 내부통제 규정이사회 운영규정, 내부감사규정, 내부회계관리규정, 내부고발자 보호규정, 윤리강령, 공시정보관리 규정 등2025년 12월 개정·정비,공시정보관리 규정은 2026년 4월 제정

당사의 대표이사 김성일은 최대주주 및 그 특수관계인과 특수관계가 없는 전문경영인입니다. 독립성을 뒷받침하는 사실은 다음과 같습니다.

[전문경영인의 독립성 관련 사실]
구분내용
① 경력 및 전문성삼성전자 반도체 기술그룹 상무 및 세메스㈜ Photo팀 설비개발·영업 상무 등 반도체 포토 공정 및 대응 설비 분야에서 약 30년의 업력을 축적하였으며, 취임 이후 XPS 개발·사업화 및 ASML Qualified Supplier 등재를 이행한 실적을 보유
② 재임 기간2020년 5월 취임 이래 증권신고서 제출일 현재까지 경영을 총괄. 최대주주가 ㈜산하인더스트리(현 ㈜에스에이치산하홀딩스)로 변경된 시점(2022년 6월) 이전부터 재임
③ 최대주주와의 관계최대주주 및 그 특수관계인과 친족·출자 등 특수관계가 존재하지 아니함
④ 겸직 현황당사가 100% 지분을 보유한 자회사 Melcon US Corporation의 대표이사를 겸직(2025년 10월 14일 이사회 결의)하는 것 외에 타 법인 등기임원 겸직 없음. 동 자회사로부터 별도의 보수를 수령하고 있지 아니하며 당사와 동 자회사 간 매출·매입 거래도 존재하지 아니함
⑤ 유인 구조2021년 3월 부여된 주식매수선택권 160,000주를 보유하고 있으며, 상장일까지 미행사 확약 및 상장일로부터 12개월간 의무보유 확약을 제출. 이는 대표이사의 이해관계를 상장 이후 주주가치와 연동시키는 장치로 작용
⑥ 최상위 지배주주의 경영 이탈최상위 지배주주가 2026년 4월 대표이사직에서 사임하고 경영 미참여를 확약함에 따라, 증권신고서 제출일 현재 당사의 경영은 전문경영인이 단독으로 총괄하는 체제

그럼에도 불구하고, 상기 장치의 한계성이 다음과 같이 존재합니다.첫째, 위원회와 규정이 대부분 2025년 12월부터 2026년 4월 사이에 신설·정비된 것으로 운영 실적이 축적되어 있지 아니합니다. 내부거래위원회와 사외이사후보추천위원회는 증권신고서 제출일 현재 실제 개최 실적이 없으며, 「이해관계자와의 거래에 관한 규정」 역시 제정 이후 적용된 사례가 없습니다.둘째, 과거 발생한 주요 특수관계자 거래(최대주주로부터의 레미콘 매입, 최대주주에 대한 종속기업 지분 매각 8,100백만원)는 모두 상기 통제 장치가 마련되기 이전에 이루어진 것으로, 현재의 통제 장치가 유사한 거래를 실제로 견제할 수 있을지는 검증되지 아니하였습니다.셋째, 독립이사와 감사의 선임 역시 주주총회 결의사항으로서 최대주주 등의 지분율(공모 후 64.44%)을 고려할 때 최대주주의 의사가 사실상 결정력을 갖습니다. 즉 견제 주체의 선임 권한 자체가 피견제 주체에게 있는 구조적 한계가 존재합니다.넷째, 대표이사의 독립성은 제도가 아니라 현직 개인의 지위에 기초한 것입니다. 대표이사 역시 주주총회 및 이사회의 결의로 선임·해임되므로, 최대주주의 의사에 따라 경영진이 교체될 경우 현재의 독립성이 유지된다는 보장은 없습니다.이와 같이 당사의 지배구조 및 내부통제 체계는 상장법인에 요구되는 형식적 요건을 충족하고 있으나 실질적인 운영 실적은 축적되어 있지 아니하므로, 투자자께서는 이 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너. 지적재산권 관련 위험 당사는 초정밀 온·습도 제어, 유체 공급, 절전 구동, 건조 공기 공급, 필터 교체 시기 검출 등과 관련하여 14건의 등록 특허를 보유하고 있으며, 이는 당사의 핵심 진입장벽이자 경쟁 우위의 원천입니다. 그러나 특허권의 존속기간에는 한계가 있고, 핵심 특허가 무효화되거나 경쟁사가 이를 우회하는 기술을 개발할 경우 당사의 기술적 우위가 약화될 수 있습니다. 특히 당사가 보유한 등록 특허는 모두 국내에 출원·등록된 것으로 해외 시장에서의 권리 보호에는 한계가 있습니다. 당사가 해외 고객사로 사업을 확대하는 과정에서 현지 경쟁사가 당사의 기술을 모방하더라도 국내 특허만으로는 이를 제한하기 어려울 수 있습니다. 또한 당사가 국내외 시장을 확대하는 과정에서 제3자와의 특허 분쟁에 연루되거나 반대로 당사의 지적재산권이 침해되는 상황이 발생할 수 있으며, 이 경우 소송 비용, 손해배상, 공급 차질 등이 발생하여 당사의 경영성과와 평판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으므로 투자자께서는 이 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당사가 보유한 등록 특허 현황은 다음과 같습니다.

[등록 특허 현황]
No.구분명칭권리자출원일등록일만료일특허관련 제품기재
1특허기체 공급 유닛 및 이를 포함하는 유체 공급 장치멜콘(주)2014.11.212016.10.172034.11.21THC
2특허유체 공급 장치 및 이를 포함하는 기판 처리 시스템멜콘(주)2014.12.182016.09.192034.12.18THC
3특허유체 공급 장치의 자동 진단 시스템멜콘(주)2014.11.212015.11.302034.11.21THC
4특허기판 처리 시스템의 절전 구동 장치 및 방법멜콘(주)2014.11.212017.02.022034.11.21THC
5특허습도 조절 유닛, 이를 포함하는 기체 공급 장치 및 기판 처리 시스템멜콘(주)2021.04.202022.07.122041.04.20THC
6특허실리카졸-과불화탄소화합물 하이브리드 복합체 및 이의 제조 방법멜콘(주)2011.08.222014.03.282031.08.22THC
7특허불소화합물 코팅막이 형성된 기재 및 이의 형성 방법멜콘(주)2011.08.092014.03.282031.08.09THC
8특허건조 공기 공급 장치 및 방법멜콘(주)2019.12.202021.10.012039.12.20THC
9특허기체 온습도 제어 장치, 유체 공급 장치 및 기판 처리 시스템멜콘(주)2022.11.152024.04.172042.11.15THC
10특허기판 처리 시스템의 장애 검출 시스템 및 장애 검출 방법멜콘(주)2022.11.152024.01.032042.11.15THC
11특허인버터로 구동되는 모터의 베어링 전류를 검출하는 방법멜콘(주)2023.02.032023.07.182043.02.03THC
12특허기체 공급 장치, 기판 처리 시스템 및 필터부의 교체 시기 측정 방법멜콘(주)2017.12.212020.03.162037.12.21THC
13특허케미컬 필터 교체 시기를 검출 가능한 반도체 제작용 기체 공급 장치 및 이의 케미컬 필터 교체 시기를 검출하는 방법멜콘(주)2024.07.022025.04.072044.07.02THC
14특허머신러닝을 이용한 베어링 전류 위험성 평가 장치, 방법 및 프로그램멜콘(주)2025.09.022026.05.072045.09.02THC
주1)상기 14건의 등록 특허는 모두 당사가 단독으로 보유하고 있으며, 권리 존속에 관한 분쟁은 존재하지 아니합니다.
주2)당사는 증권신고서 제출일 현재 외부기관으로부터 별도의 기술평가를 받은 내역이 없습니다.

특허권의 존속기간은 출원일로부터 20년이므로, 당사가 보유한 특허 중 2011년에 출원된 2건은 2031년에, 2014년에 출원된 4건은 2034년에 각각 존속기간이 만료됩니다. 즉 당사가 보유한 등록 특허 14건 중 6건(42.8%)이 향후 10년 이내에 권리가 소멸할 예정이며, 이 중 3건은 R-Series 이후 제품에 실제로 적용되고 있는 핵심 기술입니다.

또한 당사가 보유한 등록 특허는 14건 전부가 국내에 출원·등록된 것으로 해외 특허는 존재하지 아니합니다. 당사는 MICRON, TSMC 등 해외 고객사로 사업을 확대하는 것을 중장기 성장 전략으로 삼고 있으나, 해외 시장에서 현지 경쟁사가 당사의 기술을 모방하더라도 국내 특허만으로는 이를 제한하기 어려우며, 반대로 진출 국가에서 제3자의 특허를 침해할 위험에 대한 사전 검토 체계도 충분히 갖추어져 있지 아니합니다.

당사의 연구개발비용은 2023년도 1,938백만원(별도기준 매출액 대비 7.48%), 2024년도 1,609백만원(6.84%), 2025년도 1,880백만원(4.78%)으로 매출액 대비 비율이 하락하는 추세이며, 전액 발생 시점에 제조원가로 비용 처리되고 있습니다. 당사는 공모자금 중 6,988백만원을 연구개발에 투입하여 기술 경쟁력을 강화할 계획이나, 신규 특허의 확보 및 기존 특허의 대체가 계획대로 이루어지지 아니할 경우 당사의 기술적 진입장벽이 약화될 수 있습니다.

아울러 당사가 국내외 시장을 확대하는 과정에서 제3자와의 특허 분쟁에 연루되거나 반대로 당사의 지적재산권이 침해되는 상황이 발생할 수 있으며, 이 경우 소송 비용, 손해배상, 공급 차질 등이 발생하여 당사의 경영성과와 평판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으므로 투자자께서는 이 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더. 내부통제 및 공시체계 관련 위험당사는 2003년 설립 이래 비상장 법인으로 운영되어 왔으며, 상장 추진 과정에서 이사회 운영규정, 내부회계관리규정, 내부감사규정, 이해관계자와의 거래에 관한 규정, 공시정보관리 규정 등 상장법인에 요구되는 내부통제 규정을 정비하였습니다. 그러나 위와 같은 지배구조 및 내부통제 체계는 대부분 최근에 정비된 것으로, 당사가 상장법인 수준의 내부통제제도를 실제로 운영한 경험은 충분하지 아니합니다. 당사는 2025년 8월 외부 회계법인의 자문을 받아 내부회계관리제도를 구축하였고, 2026년 2월 및 2026년 4월에 각각 이해관계자와의 거래에 관한 규정과 공시정보관리 규정을 제정하였습니다. 또한 당사의 지정감사인은 법인세비용 등과 관련한 회계처리 오류를 수정하여 2024년도 재무제표를 재작성한 바 있습니다. 이로 인해 2024년도 연결 기준 기초 이익잉여금이 789백만원 감소하고 2024년도 법인세비용이 36백만원 증가하여, 2024년도말 이익잉여금은 재작성 전 대비 826백만원 감소하였습니다. 오류의 내용은 ① 결산 시점에 발생하였으나 지급되지 아니한 비용의 과소계상(미지급비용) 및 그 상대계정인 기초 이익잉여금 과대계상, ② 세무상 이월결손금 및 세액공제 이월액에 따른 이연법인세자산 인식 범위 판단 과정에서의 법인세비용 산정 오류입니다. 당사는 재무그룹 내 자금 파트와 회계 파트를 분리하여 업무분장과 견제 기능을 유지하고 있고 전사 ERP를 통해 회계·구매·원가·매입채무·매출채권을 통합 관리하고 있으며, 공모자금 중 2,500백만원을 사내 System Integration에 배정하여 회계 및 재고관리 시스템을 강화할 계획입니다. 향후 내부통제제도의 운영 과정에서 미비점이 발견되거나 회계처리 오류, 공시의무 위반 등이 발생할 경우 당사의 신뢰도와 주가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으므로 투자자께서는 이 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당사의 내부통제 관련 규정 정비 현황은 다음과 같습니다.

[내부통제 관련 규정 정비 현황]
규정명정비 시기주요 내용
내부회계관리규정2015년 제정회계정보의 작성·공시 통제 절차
내부회계관리제도2025년 8월 구축 완료외부 회계법인 자문을 통한 제도 구축
이해관계자와의 거래에 관한 규정2026년 2월 제정이해관계자 신용공여 금지 및 이사회 승인
공시정보관리 규정2026년 4월 제정공시책임자·공시담당자 지정 및 공시 절차
이사회 운영규정·내부감사규정상장 추진 과정 중 정비이사회 운영 및 감사 업무 절차
주1)당사는 2025년 6월 19일 이촌회계법인과 내부회계관리제도 구축 자문용역 계약을 체결하고 2025년 8월 30일 구축을 완료하였습니다.

당사의 2024년도 재무제표 재작성 내역은 다음과 같습니다.

[2024년도 재무제표 재작성 내역(연결)]
(단위 : 백만원)
구분이전 보고금액조정금액재작성금액
미지급비용169826995
이익잉여금60,696(826)59,870
법인세비용(수익)(944)36(908)
당기순이익5,035(36)4,999
주1)당사는 미지급비용 및 법인세비용 등과 관련된 항목을 수정 반영하여 2024년 12월 31일로 종료하는 회계연도의 재무제표를 재작성하였습니다.
주2)상기 수정사항이 영업활동·투자활동·재무활동으로 인한 현금흐름에 미치는 영향은 없습니다.

재무제표의 재작성 내용 및 배경은 다음과 같습니다.미지급비용: 결산 시점에 이미 발생하였으나 지급되지 아니한 비용을 발생주의에 따라 계상하여야 함에도 이를 과소계상하였습니다. 미지급비용은 결산 과정에서 각 부서의 미결제 항목을 취합하여 인식하여야 하는 항목으로, 당사의 결산 통제 절차상 관련 항목의 취합·검증이 충분히 이루어지지 아니한 결과입니다.이익잉여금: 상기 미지급비용 과소계상의 상대계정으로서, 과년도 손익에 반영되었어야 할 비용이 인식되지 아니하여 기초 이익잉여금이 789백만원 과대계상되어 있었습니다.법인세비용(수익): 법인세비용은 회계이익과 과세소득의 차이(일시적차이)에 따른 이연법인세와 당기 법인세부담액을 함께 반영하여 산정하여야 합니다. 당사의 경우 세무상 이월결손금 및 세액공제 이월액이 존재하여 이연법인세자산의 인식 범위 판단이 수반되는 구조로, 관련 회계처리 과정에서 오류가 발생하였습니다.당기순이익: 상기 법인세비용 조정의 결과입니다.또한, 유사 오류의 재발 가능성이 다음과 같은 이유로 존재합니다.

첫째, 법인세 회계처리의 복잡성이 지속됩니다. 당사는 국가전략기술 연구개발비 세액공제 등으로 인해 미공제 이월세액공제 잔액이 2023년도말 272백만원에서 2025년도말 1,178백만원으로 누적 증가하고 있으며, 연결기준 이연법인세자산은 2025년도말 2,074백만원에서 2026년 반기말 1,688백만원으로 변동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항목은 실현 가능성 판단이 수반되는 영역으로, 판단의 오류가 재차 발생할 가능성을 배제할 수 없습니다.둘째, 결산 통제를 담당하는 인력의 연속성 문제가 존재합니다. 당사의 종업원 수는 2023년도말 110명에서 2026년 반기말 153명으로 증가하였으나, 기중 퇴직자 수가 2023년도 28명, 2025년도 32명, 2026년 반기 16명에 이르는 등 인력 변동이 큰 편입니다.셋째, 내부회계관리제도가 2025년 8월 30일 구축 완료되어 2026년부터 본격 운영되고 있으므로, 증권신고서 제출일 현재 동 제도의 운영 실태에 대한 외부 평가는 이루어지지 아니하였습니다.따라서 향후 결산 과정에서 유사한 오류가 재차 발견되거나 회계처리 정정이 발생할 가능성을 배제할 수 없으며, 이 경우 당사의 신뢰도와 주가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으므로 투자자께서는 이 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당사는 내부통제제도의 구축을 다음과 같이 진행하였습니다.(1) 내부회계관리제도당사는 2025년 6월 19일 이촌회계법인과 내부회계관리제도 구축 자문용역 계약을 체결하고 2025년 8월 30일 구축을 완료하였습니다. 이후 테스트 과정을 거쳐 2026년부터 본격적으로 동 제도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내부회계관리제도의 운영 책임은 김성일 대표이사가 부담하며, 김복수 상근감사가 운영실태에 대한 평가 및 보고를 담당합니다.(2) 조직 및 업무분장당사는 재무그룹 내에 자금 파트(경영기획팀)와 회계 파트(재무회계팀)를 분리하여 운영하고 있으며, 회계관리규정 및 자금관리규정을 통해 회계·자금 담당 직원 간의 업무분장과 견제 기능을 유지하고 있습니다.(3) 시스템당사는 전사적으로 UNI ERP와 더존비즈온을 사용하여 회계, 구매, 원가, 매입채무, 매출채권을 통합적으로 관리하고 있으며, 접근 권한 설정을 통해 시스템 접근 제한과 업무분장을 구현하고 있습니다. 또한 공모자금 중 사내 System Integration에 2,500백만원(구축형 ERP·KMS·G/W·내부통제 등 시스템 구축비 2,000백만원 및 2년간 유지보수 500백만원)을 배정하여 회계 및 재고관리 시스템을 강화할 계획입니다.(4) 규정 체계당사가 보유한 내부통제 관련 주요 규정은 다음과 같습니다.

[내부통제 관련 규정 체계]
분야주요 규정정비 시기
경영 기본이사회운영규정, 주주총회운영규정, 내부감사규정, 이해관계자와의 거래에 관한 규정, 내부거래위원회 규정, 사외이사후보추천위원회 규정, 외부감사인선임위원회규정, 내부고발자 보호규정, 윤리강령2025년 12월 개정, 이해관계자와의 거래에 관한 규정 및 위원회 규정은 2026년 2월 제정·설치
회계 관리회계관리규정, 내부회계관리규정, 예산관리규정, 대손처리규정2025년 12월 개정, 내부회계관리규정은 2015년 최초 제정
자금 관리자금관리규정, 출납업무처리규정, 여비지급규정, 대출금이자지원규정, 법인카드사용규정, 업무추진비 집행규정2025년 12월 개정
조직·전결조직규정, 업무분장규정, 위임전결규정 및 세부전결기준표2025년 12월 개정, 세부전결기준표는 2026년 1월 1일 시행
구매·품질구매관리규정, 외주관리규정, 자재관리규정, 재고조사규정, 창고관리규정, 품질관리규정, 협력업체관리규정2025년 12월 개정
공시공시정보관리 규정2026년 4월 제정 (2026년 4월 24일 이사회 결의)

위와 같이 당사는 상장법인에 요구되는 내부통제 인프라를 형식적으로 갖추었으나, 그 대부분이 2025년 12월부터 2026년 4월 사이에 정비된 것으로 실제 운영 경험이 충분하지 아니합니다. 내부회계관리제도는 2026년부터 본격 운영되고 있어 증권신고서 제출일 현재 운영 실태에 대한 외부 평가가 이루어지지 아니하였고, 공시정보관리 규정은 2026년 4월에 제정되어 공시 업무 수행 경험이 축적되어 있지 아니합니다.아울러 내부통제의 운영은 담당 인력의 전문성과 연속성에 의존하는 만큼, 재무·회계 및 공시 담당 인력의 이탈이 발생할 경우 내부통제의 실효성이 저하될 수 있습니다. 이 점 투자자께서는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러. 소송 및 우발채무 관련 위험당사는 사업을 영위하는 과정에서 계약, 제조물 책임, 지적재산권, 인사·노무 등과 관련하여 분쟁 또는 소송에 연루될 가능성이 있습니다. 특히 당사의 장비는 반도체 핵심 제조 장비와 인라인으로 연동되어 운용되므로, 장비의 결함이나 가동 중단이 고객사의 웨이퍼 생산 차질로 이어질 경우 대규모 손해배상 청구 등 우발채무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2026년 반기말 현재 당사의 경영에 중대한 영향을 미치는 계류 중인 소송은 존재하지 아니합니다. 다만 당사는 금융기관과 총 15,000백만원의 약정을 체결하여 7,000백만원을 실행하고 있으며, 이와 관련하여 토지 및 건물에 총 18,000백만원의 담보를 설정하고 있습니다. 향후 예상치 못한 소송·분쟁 또는 우발채무가 현실화되거나 제품 하자에 따른 보증 비용이 설정된 충당부채를 초과하여 발생할 경우 당사의 재무상태와 경영성과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으므로 투자자께서는 이 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당사의 금융약정 및 담보제공 현황은 다음과 같습니다.

[금융기관과의 약정사항]
(단위 : 백만원)
금융기관종류약정금액실행금액
기업은행시설자금대출2,0002,000
기업은행운전자금대출2,000-
신한은행대출5,0005,000
우리은행운전자금대출6,000-
합계-15,0007,000
[담보제공 현황]
(단위 : 백만원)
담보제공자산담보설정금액담보권자
토지 및 건물2,400기업은행
토지 및 건물15,600신한은행
합계18,000-

또한 당사는 2026년 반기말 현재 서울보증보험으로부터 지급보증 등과 관련하여 638백만원의 보증을 제공받고 있습니다. 아울러 당사는 제품 판매와 관련하여 판매보증충당부채를 설정하고 있으며, 연결기준 충당부채 잔액은 2025년도말 805백만원, 2026년 반기말 611백만원입니다. 이 점 투자자께서는 유의하시기 바랍니다.당사의 판매보증충당부채 및 품질보증비 현황은 다음과 같습니다.

[판매보증충당부채 및 품질보증비]
(단위 : 백만원)
구분2026년 반기2025년도2024년도2023년도
유동충당부채222222--
비유동충당부채3895838231,318
충당부채 합계6118058231,318
충당부채 전입(환입)액(194)(201)(514)(243)
품질보증비(별도)16413698209
주1)음(-)의 전입액은 환입을 의미하며, 당사는 최근 3개 사업연도 및 2026년 반기에 걸쳐 지속적으로 판매보증충당부채를 환입하였습니다.
주2)2025년도말 유동충당부채 222백만원은 연차수당충당부채이며, 판매보증충당부채는 비유동충당부채로 계상되어 있습니다.
주3)품질보증비는 별도기준 판매비와관리비 항목으로 실제 발생한 보증 관련 비용입니다.

위 표에서 확인되는 바와 같이 당사의 판매보증충당부채는 2023년도말 1,318백만원에서 2026년 반기말 611백만원으로 감소하였으며, 이는 최근 3개 사업연도에 걸쳐 실제 발생한 보증 비용이 기존에 설정한 충당부채를 하회하여 환입이 지속되었기 때문입니다. 다만 이와 같은 환입 추세는 충당부채 설정 규모가 축소되고 있음을 의미하기도 하므로, 향후 대규모 하자가 발생할 경우 보증 비용이 설정된 충당부채를 초과할 가능성이 있습니다.

특히 당사의 THC는 Scanner 및 Track 등 반도체 핵심 제조 장비와 인라인으로 연동되어 운용되며, 포토 공정의 온·습도 환경을 실시간으로 제어하는 역할을 수행합니다. 따라서 장비의 결함이나 가동 중단이 발생할 경우 고객사의 웨이퍼 생산 차질로 직결될 수 있으며, 이 경우 단순한 제품 교체·수리 비용을 넘어서는 대규모 손해배상 청구가 제기될 가능성을 배제할 수 없습니다.

한편 당사가 금융기관과 체결한 약정금액 15,000백만원 중 실행액은 7,000백만원으로 실행률은 46.7%이며, 이에 대하여 토지 및 건물에 18,000백만원의 담보가 설정되어 있습니다. 담보설정액은 실행액의 2.6배, 2026년 반기말 연결기준 유형자산 장부금액(43,508백만원)의 41.4%에 해당합니다. 당사가 담보로 제공한 토지 및 건물은 생산 활동이 이루어지는 동탄 신사옥으로서, 차입금 상환에 문제가 발생할 경우 담보권 실행으로 인해 생산 활동에 중대한 지장이 초래될 수 있습니다. 이 점 투자자께서는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머. 결산일 이후 재무상황 변동 위험본 증권신고서에 기재된 재무정보는 2026년 6월 30일을 기준일로 작성된 것으로, 기준일 이후 발생한 영업·재무상의 변동사항은 반영되어 있지 아니합니다. 반도체 업황의 급변, 고객사 투자 계획의 변경, 환율·원가 변동 등에 따라 최근 재무상태와 경영성과가 기재된 재무정보와 상이할 수 있습니다. 또한 본 신고서에 기재된 2026년 반기 재무정보는 연간 재무제표와 달리 연간 결산 과정에서 이루어지는 각종 결산 조정(재고자산 실사 및 평가, 충당부채 재산정, 법인세 정산 등)이 완결되지 아니한 상태의 정보로서, 연간 재무제표 확정 과정에서 조정될 수 있습니다. 아울러 당사는 하반기에 매출이 집중되는 계절성을 보이므로 반기 손익을 단순히 연환산 할 경우 실제와 상당한 차이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투자자께서는 본 신고서상 재무정보가 기준일 시점의 정보임을 인지하시고, 향후 공시되는 최신 재무정보를 함께 확인하여 투자 판단을 하시기 바랍니다.

당사의 2025년 연결 기준 연간 대비 상반기 매출 비중은 41.1%로, 하반기에 매출이 집중되는 모습을 보였습니다. 특히 2025년 12월에는 한 달간 매출액이 9.922백만원으로 연간 매출액의 23.7%를 차지하였습니다. 또한, 2025년 연결 기준 연간 대비 상반기 영업이익 비중은 20.6%에 불과하였는데, 이는 매출이 증가하는 하반기에 고정비 분산 효과가 크게 나타나기 때문입니다. 따라서 반기 손익을 단순히 연환산 할 경우 실제와 상당한 차이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아울러 본 신고서에 기재된 2026년 반기 재무정보는 연간 결산 과정에서 이루어지는 각종 결산 조정이 완결되지 아니한 상태의 정보입니다. 당사의 경우 재고자산 실사 및 평가(2025년도 재고자산평가손실 397백만원 인식 및 환입 167백만원 계상), 판매보증충당부채 재산정(2025년도 환입 201백만원), 법인세 정산 등이 연간 결산 시점에 이루어지므로, 반기 재무정보는 연간 재무제표 확정 과정에서 조정될 수 있습니다.

또한 당사는 2024년도 재무제표에 대하여 지정감사인의 감사 과정에서 미지급비용 및 법인세비용 관련 회계처리 오류가 발견되어 재작성한 이력이 있으며, 2026년도 재무제표 역시 연간 감사 과정에서 유사한 조정이 이루어질 가능성을 배제할 수 없습니다.

투자자께서는 본 신고서상 재무정보가 2026년 6월 30일 기준일 시점의 정보임을 인지하시고, 향후 공시되는 최신 재무정보를 함께 확인하여 투자 판단을 하시기 바랍니다.

3. 기타위험

가. 상장 이후 유통물량 출회에 따른 위험당사의 상장예정주식수 12,575,000주 중 34.57%에 해당하는 4,346,680주는 상장 직후 유통가능 물량에 해당합니다. 유통가능물량의 경우 상장일로부터 매도가 가능하므로 이로 인하여 주식가격이 하락할 수 있으며, 추가적으로 최대주주 등 의무보유 대상자의 의무보유기간이 종료되는 경우 추가적인 물량 출회로 인하여 주식가격이 하락할 수 있습니다. 각 의무보유 기간에 따른 누적 유통가능 물량은 3개월 후 4,421,680주(누적 35.16%), 12개월 후 4,595,560주(누적 36.55%), 30개월 후 12,575,000주(누적 100%)입니다. 특히 당사는 최대주주 등의 지분율이 공모 후에도 64.44% 수준으로, 그 중 123,880주(전체 주식수 기준 0.99%)는 12개월 후 유통가능 하며, 나머지 7,979,440주(전체 주식수 기준 63.45%)는 30개월 후 유통 가능하여 의무보유기간 종료 시점인 상장 후 30개월이 경과한 시점에 대규모 물량이 일시에 유통 가능 상태로 전환됩니다. 또한 기존 주주 중 최대주주 등 및 상장주선인의 의무인수분에 해당하지 아니하는 1,896,680주(상장예정주식수의 15.08%)는 의무보유 대상에 포함되지 아니하여 공모주식과 함께 상장 직후부터 유통이 가능합니다. 이처럼 상장일로부터 유통가능한 물량과 이후 추가적인 물량 출회가 가능함을 투자자께서는 유의해주시기 바랍니다.

금번 공모예정주식을 포함한 당사의 상장예정주식수 12,575,000주 중 최대주주 등이 보유한 8,103,320주(공모 후 기준 64.44%)는 「코스닥시장 상장규정」 제26조 제1항 제1호에 의거하여 상장일로부터 6개월간 의무보유 대상 주식입니다. 다만, 동 규정 제26조 제1항의 단서조항에 따라, 한국거래소와 협의 하에 투자자 보호를 위해 최대주주 및 특수관계자 일부가 보유한 7,979,440주(공모 후 기준 63.45%)는 의무보유기간을 2년 추가로 연장하여 보유주식에 대해 총 30개월의 의무보유를 설정하였으며, 나머지 특수관계자가 보유한 123,880주(공모 후 기준 0.99%)는 의무보유기간을 6개월 추가로 연장하여 보유주식에 대해 총 12개월의 의무보유를 설정하였습니다.본건 공모주식 중 우리사주조합에 배정되는 50,000주(공모 후 지분율 0.40%)의 경우 「근로복지기본법」 제43조 제2항 제2호에 의거한 "조합원의 출연자금으로 취득한 우리사주"에 해당되어 상장 이후 한국증권금융에 예탁하여야 하며, 일부 예외사항을 제외하고 예탁일로부터 1년이 경과하기 이전까지 처분할 수 없습니다. 단, 우리사주조합의 실제 청약 주식수에 따라 배정 수량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또한, 상장주선인인 대신증권㈜는 「코스닥시장 상장규정」 제13조 제5항 제1호 나목에 의거 공모주식의 3%에 해당하는 수량(10억원을 초과하는 경우 10억원에 해당하는 물량)인 75,000주(상장예정주식 기준 지분율 0.60%)를 사모의 방식으로 취득하여 상장일로부터 3개월간 의무보유 합니다. 당사의 공모 후 매각제한 및 유통가능 주식에 대한 상세 내용은 아래와 같습니다.

[코스닥시장 상장규정 제26조(신규상장 의무보유)]
① 보통주식 신규상장의 경우 다음 각 호에서 정하는 바에 따라 상장신청인의 주식등을 의무보유하여야 한다. 다만, 의무보유 대상자가 상장주선인과의 협의에 따라 요청하는 경우 또는 경영투명성, 경영안정성 및 투자자 보호 등을 위하여 거래소가 필요하다고 인정하는 경우에는 의무보유 대상자와 협의하여 제1호부터 제7호까지의 규정에서 정하는 기간 외에 2년 이내의 범위에서 의무보유 기간을 연장할 수 있다. 1. 상장신청인의 최대주주등(상장신청인의 임원에는 「상법」 제401조의2제1항 각 호의 자를 포함한다. 이하 이 조에서 같다): 상장일부터 6개월(기술성장기업 또는 제31조제1항에 따른 신속이전기업은 1년으로 한다). 다만, 특수관계인의 경우 주식보유의 목적, 최대주주와의 관계 및 경영권 변동 가능성 등을 고려하여 세칙으로 정하는 경우는 제외할 수 있다. 2. 상장예비심사 신청일 전 1년 이내에 상장신청인의 최대주주등이 소유하는 주식등을 취득한 자: 상장일부터 6개월(기술성장기업 또는 제31조제1항에 따른 신속이전기업은 1년으로 한다). 다만, 세칙으로 정하는 경우는 제외한다. 3. 상장예비심사 신청일 전 1년 이내에 상장신청인이 제3자 배정 방식으로 발행한 주식등을 취득한 자: 상장일부터 6개월(기술성장기업 또는 제31조제1항에 따른 신속이전기업은 1년으로 한다). 다만, 세칙으로 정하는 경우는 제외한다. 4. 벤처금융 또는 전문투자자가 모집이나 매출이 아닌 방법으로 취득한 투자기간(상장예비심사 신청일을 기준으로 한다)이 2년 미만인 주식등(벤처금융 또는 전문투자자가 취득한 주식등 중에서 상장신청일 현재 상장신청인의 자본금을 기준으로 각각 100분의 10에 상당하는 한도까지의 주식등으로 한정한다): 상장일부터 1개월. 다만, 세칙으로 정하는 경우는 제외한다. 5. 상장주선인(「증권 인수업무 등에 관한 규정」제6조에 따른 공동주관회사를 포함한다)이 취득한 투자기간(상장예비심사 신청일을 기준으로 한다)이 6개월 미만인 주식등: 상장일부터 6개월. 다만, 세칙으로 정하는 방법으로 산정한 취득가격과 공모가격의 괴리율이 100분의 30 미만인 경우는 상장일부터 3개월로 한다. 6. 상장신청인의 최대주주등이 상장일 이후 주식매수선택권의 행사로 취득하는 주식: 상장일부터 6개월(기술성장기업 또는 제31조제1항에 따른 신속이전기업은 1년으로 한다) 7. 복수의결권주식(벤처기업법 제16조의12에 따라 전환된 보통주식을 포함한다)을 취득한 자: 상장일부터 벤처기업법 제16조의12제1항제4호에서 정하는 날의 전일과 제1호 등에 따른 의무보유기간 종료일 중 나중에 도래하는 날까지의 기간 8. 그 밖에 거래소가 공익 실현과 투자자 보호 등을 위하여 의무보유가 필요하다고 인정하는 주주등(제2조제1항제10호 각 목의 증권을 소유한 자를 말한다. 이하 같다): 상장일부터 거래소와 협의하여 정한 2년 이내의 기간 ② 보통주식 신규상장신청인의 최대주주가 세칙으로 정하는 명목회사인 경우 그 명목회사의 최대주주등은 명목회사의 주식등을 상장일부터 6개월(기술성장기업 또는 제31조제1항에 따른 신속이전기업은 1년으로 한다) 동안 의무보유하여야 한다. 다만, 의무보유 대상자가 상장주선인과의 협의에 따라 요청하는 경우 또는 경영투명성, 경영안정성 및 투자자 보호 등을 위하여 거래소가 필요하다고 인정하는 경우에는 의무보유 대상자와 협의하여 본문에서 정하는 기간 외에 2년 이내의 범위에서 의무보유 기간을 연장할 수 있다. ③ 제1항 및 제2항에도 불구하고 신규상장신청인이 유가증권시장 주권상장법인이거나 해외증권시장에 상장한 기업인 경우에는 의무보유 대상에서 제외할 수 있다.
[상장 후 유통제한 및 유통가능주식수 현황]
(기준일: 증권신고서 제출일 현재)(단위: 주)
구분주주명회사와의 관계공모 전보유주식공모 후보유주식매각제한물량유통가능물량매각제한기간
주식수지분율주식수지분율주식수지분율주식수지분율
최대주주등(주)에스에이치산하홀딩스최대주주 본인5,796,52057.97%5,796,52046.10%5,796,52046.10%--30개월(주1)
(주)산하레미콘계열회사1,955,88019.56%1,955,88015.55%1,955,88015.55%--30개월(주1)
(주)라우러스계열회사127,6801.28%127,6801.02%127,6801.02%--30개월(주1)
박지원최대주주의 최대주주의 자녀67,6800.68%67,6800.54%67,6800.54%--30개월(주1)
박지혜최대주주의 최대주주의 자녀31,6800.32%31,6800.25%31,6800.25%--30개월(주1)
송명진최대주주의 2대주주의 처63,8800.64%63,8800.51%63,8800.51%--12개월(주2)
이해미최대주주의 2대주주의 자녀24,0000.24%24,0000.19%24,0000.19%--12개월(주2)
김인철계열회사 대표이사12,0000.12%12,0000.10%12,0000.10%--12개월(주2)
조성만계열회사 대표이사12,0000.12%12,0000.10%12,0000.10%--12개월(주2)
김종식계열회사 대표이사12,0000.12%12,0000.10%12,0000.10%--12개월(주2)
최대주주등 소계8,103,32081.03%8,103,32064.44%8,103,32064.44%---
1% 이상 주요주주이관행타인712,0007.12%712,0005.66%--712,0005.66%-
㈜에프에스티타인500,0005.00%500,0003.98%--500,0003.98%-
정화자타인424,0004.24%424,0003.37%--424,0003.37%-
1% 이상 주요주주 소계1,636,00016.36%1,636,00013.01%--1,636,00013.01%-
기타주주소액주주 (19명)타인260,6802.61%260,6802.07%--260,6802.07%-
공모주주공모주주타인--2,450,00019.48%--2,450,00019.48%-
우리사주조합우리사주조합50,0000.40%50,0000.40%--1년(주3)
상장주선인 의무인수분대신증권(주)--75,0000.60%75,0000.60%--3개월(주4)
공모주주 소계--2,575,00020.48%125,0000.99%2,450,00019.48%-
합계10,000,000100.00%12,575,000100.00%8,228,32065.43%4,346,68034.57%-
주1)「코스닥시장 상장규정」 제26조 제1항 제1호에 의거하여 상장일로부터 6개월간 의무보유하며, 동조 제1항 단서조항에 의거하여 한국거래소와 협의 하에 자발적으로 24개월을 추가 의무보유하여 상장일로부터 총 30개월간 의무보유합니다.
주2)「코스닥시장 상장규정」 제26조 제1항 제1호에 의거하여 상장일로부터 6개월간 의무보유하며, 동조 제1항 단서조항에 의거하여 한국거래소와 협의 하에 자발적으로 6개월을 추가 의무보유하여 상장일로부터 총 12개월간 의무보유합니다.
주3)금번 공모를 통해 취득 예정인 당사의 우리사주조합 물량 50,000주는 상장 후 1년간 우리사주조합 계좌에 의무예탁될 예정입니다. 단, 우리사주조합에 배정된 주식수는 청약 결과에 따라 변경될 수 있습니다.
주4)「코스닥시장 상장규정」 제13조 제5항 제1호 나목에 의거하여 상장일로부터 3개월간 의무보유합니다.

「코스닥시장 상장규정」에 의거하여 의무보유 등록 물량은 한국거래소가 법령상 의무의 이행, 코스닥 상장법인의 경쟁력 향상이나 지배구조의 개선을 위한 기업의 인수 또는 합병 등에 대하여 불가피하다고 판단하는 경우를 제외하고는 의무보유의 예외가 인정되지 않습니다.

[한국거래소가 불가피하다고 판단되는 경우]
「코스닥시장 상장규정」제16조(의무보유의 예외 등) ① 거래소는 다음 각 호의 어느 하나에 해당하여 불가피하다고 인정하는 경우에는 이 규정에 따른 의무보유의 예외를 인정할 수 있다. 이 경우 제1호 또는 제2호에 따라 주식등을 취득하거나 교부받은 자는 잔여 의무보유 기간 동안 해당 주식등을 의무보유하여야 한다. 1. 법령상 의무의 이행 등을 위한 경우 2. 경쟁력 향상 또는 지배구조 개선을 위한 인수ㆍ합병 등으로서 세칙으로 정하는 경우 3. 그 밖에 의무보유의 예외를 인정할 필요가 있다고 세칙으로 정하는 경우 ② 이 규정에 따른 의무보유 대상자는 의무보유된 주식등의 권리행사 등을 위하여 불가피한 경우로서 세칙으로 정하는 경우에는 거래소의 승인을 받아 인출, 질권 설정ㆍ말소 등을 할 수 있다. ③ 제1항 및 제2항 외에 의무보유 예외 사유의 적용 방법과 그 밖에 필요한 사항은 세칙으로 정한다.「코스닥시장 상장규정 시행세칙」제17조(의무보유의 예외 등) ① 규정 제16조제1항제2호에서 "세칙으로 정하는 경우"란 다음 각 호의 어느 하나에 해당하는 인수ㆍ합병 등을 말한다. 1. 기술 향상, 품질 개선, 원가 절감 및 능률 증진을 위한 경우 2. 연구 및 기술 개발을 위한 투자금액이 과다하거나 위험분산을 위하여 필요한 경우 3. 전문 경영인의 영입 등 지배구조의 투명성을 확보하기 위한 경우 4. 거래 조건의 합리화를 위한 경우 5. 그 밖에 기업의 인수나 합병 등으로 인한 기대효과가 최대주주등의 지분 매각을 금지하는 효과보다 크다고 거래소가 인정하는 경우
[상장 후 유통가능 주식수 현황]
(단위: 주, %)
구분공모 후 기준주식매수선택권 행사 시(주3)
주식수유통가능 주식수 비율주식수유통가능 주식수 비율
상장일 유통가능 주식수4,346,68034.57%4,346,68034.13%
상장 후 3개월 뒤 유통가능 주식수4,421,68035.16%4,421,68034.72%
상장 후 12개월 뒤 유통가능 주식수4,595,56036.55%4,755,56037.34%
상장 후 30개월 뒤 유통가능 주식수12,575,000100.00%12,735,000100.00%
주1)주식수 및 비율은 누적 기준입니다.
주2)공모 후 기준 유통가능 주식수 비율은 상장예정주식총수 12,575,000주 대비 비율입니다.
주3)주식매수선택권 전량 행사 및 의무보유 12개월을 가정하여 산정한 수치로, 실제 행사 여부 및 시기 등에 따라 변동될 수 있습니다.
주4)주식매수선택권 행사 시 공모 후 기준 유통가능 주식수 비율은 완전희석을 가정한 상장예정주식총수 12,735,000주 대비 비율입니다.

위 표에서 확인되는 바와 같이 당사는 상장일로부터 12개월이 경과하는 시점에 최대주주 등이 보유한 123,880주 및 우리사주조합 배정물량인 50,000주가 유통 가능 상태로 전환되며, 이는 상장예정주식수의 1.38%에 해당하는 물량입니다. 또한, 상장일로부터 30개월이 경과하는 시점에 7,979,440주가 유통가능한 상태로 전환됩니다. 이는 상장예정주식수의 63.45%에 해당하는 대규모 물량으로, 해당 시점 전후로 수급 부담에 따른 주가 변동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한편, 주식매수선택권의 행사로 인한 발행가능주식수는 160,000주이며 해당 주식매수선택권은 상장 후 12개월 뒤 유통 가능합니다. 이를 포함한 완전희석 가정 시 상장가능주식수는 총 12,735,000주입니다. 이에 따라 해당 주식매수선택권 행사 시기 및 규모에 따라 유통가능 주식수 및 비율이 변동될 수 있습니다.

상장일 및 의무보유 기간 만료 후 유통가능물량의 단기간 내 급격한 출회는 주가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으며, 의무보유기간 종료 후 주요 주주 등의 소유주식 매각은 당사의 사업성, 성장성 등에 대한 부정적인 시각으로 인식될 수 있으므로 투자자께서는 이 점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나. 주식매수선택권 행사 관련 지분 희석 위험당사는 2021년 3월 29일 대표이사 김성일에게 주식매수선택권 160,000주(2026년 1월 액면분할 및 무상증자에 따른 조정 후 기준)를 부여하였으며, 행사가격은 8,500원, 행사기간은 2023년 3월 29일부터 2029년 3월 29일까지입니다. 해당 주식매수선택권은 증권신고서 제출일 현재 미행사 상태이며, 행사할 경우 전량 상장일로부터 12개월 간 의무보유를 진행하기로 되어 있습니다. 해당 주식매수선택권이 전량 행사될 경우 공모 후 발행주식총수(12,735,000주) 대비 약 1.26%에 해당하는 지분 희석이 발생합니다. 행사가격 8,500원은 희망공모가액 하단(10,700원)을 하회하는 수준으로, 상장 이후 주가가 행사가격을 상회할 경우 행사 유인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이 경우 주식수 증가에 따른 지분 희석과 물량 출회가 발생하여 주가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 또한 향후 추가적인 주식매수선택권 부여가 이루어질 경우 추가적인 희석이 발생할 수 있으므로 투자자께서는 이 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증권신고서 제출일 현재 공모주식을 포함하여 당사의 보통주 상장예정주식수는 12,575,000주이며, 주식매수선택권의 미행사 주식수는 160,000주(행사 후 총 주식수 대비 1.26%)입니다. 해당 주식매수선택권의 전량 행사 가정시, 상장가능주식수는 총 12,735,000주입니다.

당사의 주식매수선택권 부여 현황은 다음과 같습니다.

[주식매수선택권 부여 현황]
(단위 : 주, 원)
부여 대상관계부여일부여 주식수행사 가격행사기간미행사 주식수
김성일대표이사2021.03.29160,0008,5002023.03.29 ~ 2029.03.29160,000
주1)부여주식수, 행사가격은 2026년 1월 실시한 액면분할(주당 5,000원 → 500원) 및 무상증자(1주당 3주 배정)를 반영하여 조정된 수치입니다.
주2)당사는 주식보상비용으로 2023년도 58백만원을 인식하였으며, 2024년도, 2025년도 및 2026년 반기에는 주식보상비용을 인식하지 아니하였습니다. 2026년 반기말 현재 연결재무상태표상 자본조정 항목에 463백만원이 계상되어 있습니다.
주3)당사의 주식매수선택권 160,000주는 상장일로부터 12개월간 계속보유 대상입니다.

향후 해당 주식매수선택권 행사로 인하여 신주가 발행되어 보통주로 시장에 출회될 경우 주식수의 증가로 인해 당사의 주식가치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으니 투자자께서는 이 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또한, 상장 이후 추가적인 주식매수선택권의 부여 시 희석 가능 주식수의 증가로 인한 주당 가치 하락 및 투자 심리 위축 등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으니 투자자께서는 이 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다. 공모가격 산정 및 확정 관련 위험 당사의 희망공모가액은 주당 10,700원~12,300원이며, 이를 상장예정주식수 12,575,000주에 적용한 기준 시가총액은 약 1,346억원~1,547억원입니다. 금번 공모를 위한 가격 결정은 「증권 인수업무 등에 관한 규정」 제5조 제1항 제2호에 따라 기관투자자를 대상으로 수요예측을 실시하고 그 결과를 감안하여 인수회사와 발행회사가 협의하여 정하는 방법으로 가격결정이 이루어질 예정입니다. 단, 금번 공모 시 동규정 제5조 제1항 제2호의 단서조항은 적용하지 않습니다. 당사의 희망공모가는 기 상장된 유사회사를 이용한 상대가치 평가법(PER)을 이용하였으며 당사의 2026년 2분기말 연환산 기준 당기순이익에 유사회사의 PER 멀티플을 적용하여 기업가치 및 공모희망가액을 산출했습니다. 이러한 희망공모가액 산출 방법은 유사회사 선정의 한계 및 PER 방식 사용의 한계 등 여러 한계점이 존재합니다. 또한 금번 공모를 위한 본 공시서류에 기재된 공모희망가액은 절대적인 기업가치가 아니며, 향후에 영업상황 및 시장상황 등의 종합적인 변수에 의하여 공모가액을 하회할 가능성이 있습니다. 또한 최종 선정된 비교기업은 당사와 사업, 성장성, 전략 등 다양한 측면에서 차이가 존재하며 국내외 경기, 주식시장 현황 등 다양한 요인의 영향으로 인해 상대가치 평가법(PER) 방식의 한계 및 비교기업 선정의 부적합성이 존재할 수 있으며, 투자자께서는 이 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2016년 12월 13일 「증권 인수업무 등에 관한 규정」 개정으로 인하여 동 규정 제5조 제1항에 따라 다양한 방법을 통한 가격결정이 가능하게 되었습니다.

[증권 인수업무 등에 관한 규정]
제5조(주식의 공모가격 결정 등)① 기업공개를 위한 주식의 공모가격은 다음 각 호의 어느 하나에 해당하는 방법으로 결정한다.1. 인수회사와 발행회사가 협의하여 단일가격으로 정하는 방법 2. 기관투자자를 대상으로 수요예측을 실시하고 그 결과를 감안하여 인수회사와 발행회사가 협의하여 정하는 방법. 다만, 제2조제8호에 불구하고 인수회사는 다음 각 목의 어느 하나에 해당하는 자(이하 "창업투자회사등"이라 한다)의 수요예측등 참여를 허용할 수 있으며, 이 경우 해당 창업투자회사등은 기관투자자로 본다. 가. 제6조제4항제1호부터 제3호까지의 어느 하나에 해당하는 조합 나. 영 제10조제3항제12호에 해당하지 아니하는 기금 및 그 기금을 관리ㆍ운용하는 법인 다.「사립학교법」제2조제2호에 따른 학교법인 라.「중소기업창업 지원법」제2조제4호에 따른 중소기업창업투자회사 3. 대표주관회사가 사전에 정한 방법에 따라 기관투자자로부터 경매의 방식으로 입찰가격과 수량을 제출받은 후 일정가격(이하"최저공모가격"이라 한다) 이상의 입찰에 대해 해당 입찰자가 제출한 가격으로 정하는 방법 4. 대표주관회사가 사전에 정한 방법에 따라 기관투자자로부터 경매의 방식으로 입찰가격과 수량을 제출받은 후 산정한 단일가격으로 정하는 방법

그럼에도 불구하고 금번 공모를 위한 가격 결정은 「증권 인수업무 등에 관한 규정」 제5조 제1항 제2호에 따라 기관투자자를 대상으로 수요예측을 실시하고 그 결과를 감안하여 대표주관회사와 발행회사가 협의하여 정하는 방법으로 가격결정이 이루어질 예정입니다. 단, 금번 공모 시 동 규정 제5조 제1항 제2호의 단서조항은 적용하지 않으므로 창업투자회사 등은 참여할 수 없습니다.

당사의 공모가 산정은 PER를 이용한 상대가치 평가법을 사용하였습니다. PER 방식은 순이익 기준으로 비교가치를 산정하므로 수익성을 잘 반영하고 있으나, PER 방식과 같은 상대가치 평가방법의 적용에 필요한 비교회사의 선정과정에서 평가자(기관)의 주관적인 판단 개입 가능성과 시장의 오류(기업가치의 저평가 혹은 고평가)등에 기인한 기업가치 평가의 오류 발생가능성은 상대가치 평가방법의 한계점으로 지적되고 있습니다. 또한, 이러한 비교기업의 PER를 이용한 공모가 산정방식으로 계산된 희망공모가액 범위는 당사의 실질적인 가치를 의미하는 절대적 평가액이 아니며, PER 방식을 통한 공모가 산정 방식이 절대적인 평가법이 아님을 투자자께서는 유의하시기 바랍니다.당사의 공모 개요 및 주당이익 추이는 다음과 같습니다.

[공모 개요]
구분내용
공모주식수2,500,000주
상장주선인 의무인수분75,000주
상장예정주식수12,575,000주
희망공모가액10,700원 ~ 12,300원
공모금액26,750백만원 ~ 30,750백만원
기준 시가총액134,553백만원 ~ 154,673백만원
[당사 희망공모가액 산정방법의 한계]
구분한계
PER가치평가PER는 기업의 수익성에 기반한 수치로 비교대상회사에서 적자(-)가 발생한 경우 적용할 수 없습니다.
PER 결정요인은 일정 시점의 주가와 주당 경상이익뿐만 아니라 배당성향 및 할인율, 성장율 등 다양합니다. 따라서 경상이익 규모, 현금창출 능력, 유보율,자본금 등 여러요인이 완벽하게 일치하는 동업종 회사가 아닌 이상 한계점이 존재합니다.
비교대상회사가 동일 업종에 속한다고 해도 각 회사에 고유한 사업구성, 시장점유율 추이, 인력수준, 재무위험 등에서 차이가 있으며, 이는 계량화하기 어려운 측면이 있습니다. 이에 따라, 동업종 소속회사의 비율을 적용하여 비교분석하는 데에도 한계점이 존재합니다.
일정 시점의 주가 수준은 과거 실적보다는 미래 예상이익에 대한 기대감을 반영하고 있으므로, 비교평가회사의 과거 재무제표에 의거한 비교분석에 한계점이 존재합니다.
당기순이익은 영업활동에 의한 수익창출 외에 영업외손익 등이 반영된 최종 결과물이므로 PER를 적용한 비교가치는 기업이 창출한 이익의 질을 파악할 수 없으며, 회계처리 등에 의해 순이익이 쉽게 영향을 받을 수 있는 단점이 있습니다.

한편, 당사는 증권신고서 제출일 현재 한국표준산업분류 상 '그 외 기타 특수목적용 기계 제조업(C29299)'에 속해 있으며, 비교기업 선정을 위해 당사의 사업구조, 영업능력, 시장 내 지위, 경영성과 및 재무현황, 회사가 속한 산업의 특성, 시장의 규모, 비교기업의 경영성과 및 주가 수준 등 기타 사용 가능한 다양한 요소를 종합적으로 고려하였습니다. 그 결과 당사는 워트, HPSP 총 2개사를 당사의 공모가격 산정을 위한 비교기업으로 선정하였습니다.상기 기준에 따라 비교기업으로 선정된 2개사가 당사와 사업의 연관성이 존재하고, 매출 구성 측면에서 비교 가능성이 일정 수준 존재하여도 상대가치 평가방법의 특성상 적합한 비교기업 선정 과정 및 결과에 대한 완전성을 보장할 수는 없습니다. 기업규모의 차이 및 부문별 매출 비중의 상이성, 선정 기준의 임의성 등을 고려하였을 때, 최종 선정된 기업들이 반드시 적합한 비교기업의 선정이라고 판단할 수 없으며, 사업 구조, 시장점유율, 인력 수준, 재무안정성, 소속 기업집단 내 지배구조 차이, 경영진, 경영 전략 등 주식가치에 영향을 미칠 수 있는 사항들에 차이점이 존재함에 따라 비교기업 선정의 부적합성이 존재하므로 투자자께서는 이 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비교기업 선정 시 선정(제외)기준, 반영 방법 등 합리적인 근거에 따라 적용하였으나 정량적인 기준 외에 평가과정에서 평가자의 정성적인 판단 및 자의성이 반영됨에 따라 산정결과로 도출된 희망 공모가액 역시 그 완결성을 보장할 수는 없습니다. 비교기업 선정 과정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제1부 모집 또는 매출에 관한 사항 - Ⅳ. 인수인의 의견(분석기관의 평가의견) - 1. 공모가격에 대한 의견 - 나. 희망공모가액의 산출 방법」에 기재되어 있으니 참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라. 상장주선인의 의무인수에 관한 사항 상장 시 공모 주식 2,500,000주 이외에 「코스닥시장 상장규정」에 의해 상장주선인 대신증권(주)가 75,000주를 취득하게 됩니다. 이에 따라 공모 이외의 주식 수 증가로 인해 주식가치가 희석될 수 있습니다. 한편, 금번 공모 시 청약 미달이 발생하여 이를 상장주선인이 인수하게 될 경우 상장주선인이 추가로 취득하는 주식의 수는 감소할 수 있으므로 투자자께서는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금번 공모시 「코스닥시장 상장규정」제13조제5항제1호나목에 의해 상장주선인 대신증권 주식회사는 모집ㆍ매출하는 주식의 100분의 3에 해당하는 수량(취득금액이 10억원을 초과하는 경우에는 10억원에 해당하는 수량)을 모집ㆍ매출하는 가격과 같은 가격으로 취득하여 3개월간 의무보유 하여야 합니다.

상장주선인의 의무인수 관련 「코스닥시장 상장규정」은 아래와 같습니다.

[코스닥시장 상장규정]
제13조(상장주선인의 의무) ⑤상장주선인은 상장예비심사신청 이후 신규상장신청일까지 다음 각 호에서 정하는 수량의 상장신청인의 주식을 모집ㆍ매출가격과 같은 가격으로 취득하여 다음 각 호에서 정하는 기간까지 보유하여야 한다. 이 경우 주식의 취득 방법과 취득 수량의 산정기준 등은 세칙으로 정한다. 1. 상장신청인이 국내기업(국내소재외국지주회사를 제외한다. 이하 이 조에서 같다)인 경우 다음 각 목의 구분에 따라 의무보유할 것가. 제31조제1항에 따른 신속이전기업: 모집ㆍ매출하는 주식의 100분의 5에 해당하는 수량(취득금액이 25억원을 초과할 때에는 25억원에 해당하는 수량으로 한다)을 상장일부터 6개월 동안 의무보유할 것. 다만, 제31조제1항제3호마목 또는 바목에 따른 신속이전기업의 경우에는 해당 수량을 상장일부터 1년 동안 의무보유하여야 하고, 상장일부터 6개월이 경과하면 매 1개월마다 최초에 취득한 주식의 100분의 5에 해당하는 수량까지 매각할 수 있다. 나. 가목 이외의 국내기업: 모집ㆍ매출하는 주식의 100분의 3에 해당하는 수량(취득금액이 10억원을 초과할 때에는 10억원에 해당하는 수량으로 한다)을 상장일부터 3개월 동안 의무보유할 것
[상장주선인 의무인수 내역]
취득자증권의 종류취득수량취득금액취득후 의무보유기간
대신증권㈜보통주75,000주802,500,000원상장 후 3개월
주1)상기 취득금액은 공모희망가액인 10,700원 ~ 12,300원 중 최저가액인 10,700원 기준입니다.
주2)「코스닥시장 상장규정」의 상장주선인으로서 위 코스닥시장 상장규정에 따라 위와 같이 발행된 추가 발행된 주식을 취득하여 상장 후 3개월간 보유하여야 합니다.

「코스닥시장 상장규정 시행세칙」 제15조제4항에 따르면 모집ㆍ매출한 주권의 일부를 취득하는 자가 없어서 그 나머지 수량을 상장주선인이 취득하는 경우에는 의무 취득분에 그 취득수량을 포함하도록 되어 있습니다. 따라서, 금번 공모 물량 중 청약 미달이 발생하여 이를 상장주선인이 인수하게 될 경우 상장주선인이 추가로 취득하는 증권의 수량이 75,000주보다 감소할 수 있습니다.

또한, 상장주선인의 의무취득분은 「코스닥시장 상장규정」에 의거하여 공모주식수량의 100분의 3을 사모의 방식으로 취득하게 되며, 동 취득금액이 10억원을 초과할 경우 10억원을 한도로 취득하게 됩니다. 따라서, 확정 공모가액에 따라 그 취득수량이 변동하게 될 예정입니다.

투자자께서는 이와 같이 공모 이외의 주식수 증가로 인해 주식가치가 희석될 수 있는 점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마. 공모자금 사용 관련 위험 당사는 공모를 통해 조달하는 자금을 시설투자, 운영자금(연구개발 및 해외 마케팅), 채무상환 등에 사용할 계획입니다. 공모가 희망가액 하단(10,700원) 기준으로 진행될 경우 총공모금액은 26,750백만원, 상장주선인 의무인수금액 803백만원을 포함하고 발행제비용 948백만원을 차감한 순수입금은 26,605백만원으로 예상됩니다. 당사의 공모자금 집행은 2027년부터 개시되어 2029년까지 3개년에 걸쳐 이루어질 예정입니다. 이에 따라 공모자금 유입 시점과 실제 집행 시점 간에 상당한 시차가 존재하며, 그 기간 동안 자금은 금융기관 예치 등의 방식으로 운용될 예정입니다. 자금이 즉시 영업에 투입되지 아니함에 따라 자기자본이익률(ROE) 등 자본효율성 지표가 단기적으로 저하될 수 있으며, 당사의 연결기준 ROE는 2023년도 4.59%, 2024년도 6.87%, 2025년도 5.81%로 이미 업종평균(7.98%)을 하회하고 있습니다. 또한 사업 환경의 변화, 투자 우선순위의 조정, 예상치 못한 자금 소요 등에 따라 실제 자금 사용 내역과 시기는 계획과 달라질 수 있으며, 공모자금이 계획대로 집행되더라도 기대한 성과로 연결된다는 보장은 없으므로 투자자께서는 이 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당사는 공모를 통해 조달하는 자금을 시설투자, 운영자금(연구개발 및 해외 마케팅), 채무상환 등에 사용할 계획입니다. 공모가 희망가액 하단(10,700원) 기준으로 진행될 경우 총공모금액은 26,750백만원, 상장주선인 의무인수금액 803백만원을 포함하고 발행제비용 948백만원을 차감한 순수입금은 26,605백만원으로 예상됩니다.

당사의 공모자금 사용계획은 다음과 같습니다.

[공모자금 사용계획]
(단위 : 백만원)
구분2027년2028년2029년합계
시설자금8,7633,2501,35013,363
운영자금(연구개발 및 마케팅 자금)5,1553,9503,13812,242
채무상환자금1,000--1,000
합계14,9177,2004,48826,605
주1)상기 금액은 예상 공모가액 하단(10,700원)을 기준으로 산정된 것으로, 확정 공모가액에 따라 변동될 수 있습니다. 자금의 세부 사용목적은 ’제1부 모집 또는 매출에 관한 사항 - V. 자금의 사용목적’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당사의 공모자금 집행은 2027년부터 개시되어 2029년까지 3개년에 걸쳐 이루어질 예정입니다. 이에 따라 공모자금 유입 시점과 실제 집행 시점 간에 상당한 시차가 존재하며, 그 기간 동안 자금은 금융기관 예치 등의 방식으로 운용될 예정입니다.

자금이 즉시 영업에 투입되지 아니함에 따라 자기자본이익률(ROE) 등 자본효율성 지표가 단기적으로 저하될 수 있으며, 당사의 연결기준 ROE는 2023년도 4.59%, 2024년도 6.87%, 2025년도 5.81%로 이미 업종평균(7.98%)을 하회하고 있습니다.

상세 내역은 「Ⅴ. 자금의 사용목적」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또한, 금번 공모를 통해 조달한 순수입금의 사용내역은 향후 당사가 제출하는 사업보고서, 분/반기 보고서 상 「III. 재무에 관한 사항 - 7. 증권의 발행을 통한 자금 조달 - 7-2. 증권의 발행을 통해 조달된 자금의 사용실적」에서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바. 신규 상장일 기준가 산정방식 및 가격제한폭 변경 위험신규상장종목의 최초 가격 결정은 시가기준가 방식에 따르지 않고, 발행가액 자체를 기준으로 하며, 신규상장종목의 가격제한폭은 신규상장일 기준가격 대비 60~400%로 상한가 및 하한가가 설정되어 있습니다. 신규상장종목 상장일은 변동성완화장치(VI)가 적용되지 않으며, 상장 익일부터 적용됩니다. 다만, 가격 변동은 상기와 같이 기준가의 가격제한폭(60~400%) 내로 제한됩니다. 투자자께서는 이 점을 참고하시어 투자 시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신규상장종목의 최초 가격 결정은 시가기준가 방식에 따르지 않고, 발행가액 자체를 기준으로 하며, 신규상장종목의 가격제한폭은 신규상장일 기준가격 대비 60~400%로 상한가 및 하한가가 설정되어 있습니다.

신규상장종목 상장일은 변동성완화장치(VI)가 적용되지 않으며, 상장 익일부터 적용됩니다. 다만, 가격 변동은 상기와 같이 기준가의 가격제한폭(60~400%) 내로 제한됩니다. 투자자께서는 이 점을 참고하시어 투자 시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사. 관리종목 지정 및 상장폐지 위험 당사가 코스닥시장 상장 이후 「코스닥시장 상장규정」에서 정하는 관리종목 지정 및 상장적격성 실질심사 사유(매출액 요건 미달, 법인세비용차감전계속사업손실 요건 미달, 자본잠식, 감사의견 비적정, 정기보고서 미제출, 공시의무 위반 등)에 해당하게 될 경우 관리종목으로 지정되거나 상장폐지 절차가 진행될 수 있습니다. 당사는 2023년도부터 2026년 반기까지 연결 및 별도기준 모두 흑자를 시현하고 있고 자본잠식 상태에 있지 아니하며, 최근 3개 사업연도의 감사의견은 모두 '적정'입니다. 그러나 당사의 실적은 전방 반도체 제조사의 설비투자 사이클에 크게 연동되어 변동성이 높으며, 실제로 2024년도에는 연결기준 영업이익이 395백만원까지 축소된 바 있습니다. 향후 반도체 업황 악화 등으로 실적이 급격히 저하될 경우 관련 요건 충족 여부에 영향을 받을 수 있습니다. 관리종목 지정 또는 상장폐지는 투자자의 환금성에 중대한 제약을 초래할 수 있으므로 투자자께서는 이 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코스닥시장 주권상장법인에 적용되는 주요 관리종목 지정 요건과 당사의 현황은 다음과 같습니다.

[관리종목 지정 요건 및 당사 현황]
요건주요 내용당사 현황 (2025년도 연결기준)
매출액최근 사업연도 매출액 30억원 미만해당사항 없음 (41,833백만원)
법인세비용차감전계속사업손실최근 3사업연도 중 2사업연도에 각각 자기자본의 50% 초과 손실 발생해당사항 없음 (3개년 연속 이익)
자본잠식사업연도말 자본잠식률 50% 이상해당사항 없음
감사의견감사보고서상 감사의견이 감사범위 제한 한정, 부적정, 의견거절적정
정기보고서사업보고서 등 미제출해당사항 없음
출처:「코스닥시장 상장규정」 및 당사 자료
주1)상기 요건은 주요 사항을 요약한 것으로 구체적인 내용은 「코스닥시장 상장규정」을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아. 상장 후 주가의 공모가격 하회 위험 당사의 주식은 한국거래소 코스닥시장에서 거래된 적이 없으며 금번 상장을 통해 최초 거래되는 것입니다. 또한 수요예측을 거쳐 당사와 대표주관회사의 합의를 통해 결정된 동 주식의 공모가격은 코스닥시장 상장 이후 시장에서 거래된 시장가격을 나타내는 것이 아니며, 금번 공모 이후 당사 주식의 시장가격은 하락할 수 있으며, 상장 이후 투자자는 공모가격이나 그 이상의 가격으로 주식을 재매각하지 못할 수도 있다는 점을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당사의 주식은 한국거래소 코스닥시장에서 거래된 적이 없으며, 한국거래소 코스닥시장 이외의 기타 다른 유가증권 거래 시장에 상장할 것을 구체적으로 계획하고 있지않습니다. 따라서 한국거래소 코스닥시장에 상장된 이후 당사의 주식에 대한 매매가 원활하지 못할 수 있습니다.또한, 수요예측을 거쳐 당사와 대표주관회사가 협의하여 결정된 공모가격은 기업공개 이후 시장에서 거래되는 가격을 반영하지 않습니다. 공모 이후 당사 보통주의 시장가는 시장에 의해 결정되며, 이는 당사의 재무 실적, 산업의 연혁 및 전망, 경영 평가, 영업상태, 향후 매출 및 비용 구조 전망, 유사 기업들의 가치평가, 기존 주주들의 매도 계획, 그리고 국내외 증시의 변동성 등의 여러 요인에 영향을 받을 수 있습니다.따라서 투자자는 공모가격이나 그 이상의 가격으로 주식을 재매각하지 못할 수 있으며 그 결과 투자금액의 일부 또는 전부에 대한 손실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이 점 투자자께서는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자. 일반청약자에 대한 환매청구권 미부여 관련 위험 금번 공모 시 일반청약자에게 환매청구권을 부여하지 않습니다. 이에 따라 일반청약자는 상장 후 당사의 주가가 공모가격을 하회하는 경우에도 상장주선인에게 공모주식의 매수를 청구할 수 없으며, 주가 하락에 따른 투자손실을 부담할 수 있습니다. 투자자께서는 이 점 유의하시어 투자 의사결정을 하시기 바랍니다.

환매청구권은 일반청약자가 공모주식을 배정받은 후 규정에서 정한 기간 및 요건에 따라 해당 공모주식을 인수회사에 매도할 수 있는 권리를 의미합니다. 금번 공모는 「증권 인수업무 등에 관한 규정」 제10조의3에 따른 환매청구권 부여 대상에 해당하지 않으므로 일반청약자에게 환매청구권이 부여되지 않습니다.

[증권 인수업무 등에 관한 규정]
제10조의3(환매청구권) ① 기업공개(국내외 동시상장공모를 위한 기업공개는 제외한다)를 위한 주식의 인수회사는 다음의 어느 하나에 해당하는 경우 일반청약자에게 공모주식을 인수회사에 매도할 수 있는 권리(이하 "환매청구권"이라 한다)를 부여하고 일반청약자가 환매청구권을 행사하는 경우 증권시장 밖에서 이를 매수하여야 한다. 다만, 일반청약자가 해당 주식을 매도 하거나 배정받은 계좌에서 인출하는 경우 또는 타인으로부터 양도받은 경우에는 그러하지 아니하다. 1. 공모예정금액(공모가격에 공모예정주식수를 곱한 금액)이50억원 이상이고, 공모가격을 제5조제1항제1호의 방법으로 정하는 경우 2. 제5조제1항제2호 단서에 따라 창업투자회사등을 수요예측등에 참여시킨 경우 3. 금융감독원의 「기업공시서식 작성기준」에 따른 공모가격 산정근거를 증권신고서에 기재하지 않은 경우 4. 한국거래소의 「코스닥시장 상장규정」제2조제1항제39호나목에 따른 사업모델기업의 상장을 위하여 주식을 인수하는 경우 <개정 2018. 4. 19, 2022. 2. 24, 2023. 12. 19> 5. 한국거래소의 「코스닥시장 상장규정」제2조제1항41호의 요건을 충족하는 기업(이하 "이익미실현 기업"이라 한다)의 상장을 위하여 주식을 인수하는 경우 <개정 2018. 4. 19, 2022. 2. 24> ② 인수회사가 일반청약자에게 제1항의 환매청구권을 부여하는 경우 다음 각 호의 요건을 모두 충족하여야 한다. 1. 환매청구권 행사가능기간 가. 제1항제1호부터 제3호까지의 경우 : 상장일부터 1개월까지 나. 제1항제4호의 경우 : 상장일부터 6개월까지 다. 제1항제5호의 경우 : 상장일부터 3개월까지 2. 인수회사의 매수가격 : 공모가격의 90%이상. 다만, 일반 청약자가 환매청구권을 행사한 날 직전 매매거래일의 주가지수가 상장일 직전 매매거래일의 주가지수에 비하여 10%를 초과하여 하락한 경우에는 다음 산식에 의하여 산출한 조정가격 이상. 이 경우, 주가지수는 한국거래소가 발표하는 코스피지수, 코스닥지수 또는 발행회사가 속한 산업별주가지수 중 대표주관회사가 정한 주가지수를 말한다. 조정가격 = 공모가격의 90% × [1.1 + (일반 청약자가 환매청구권을 행사한 날 직전 매매거래일의 주가지수 - 상장일 직전 매매거래일의 주가지수) ÷ 상장일 직전 매매거래일의 주가지수] ③ 제1항제5호에도 불구하고 이익미실현 기업(외국 기업을 제외한다)의 코스닥시장 신규 상장을 주관하는 주관회사가 해당 이익미실현 기업의 상장예비심사신청일부터 3년 이내에 다른 이익미실현 기업의 코스닥시장 신규 상장을 주관한 실적이 있고, 자신이 상장을 주관한 이익미실현 기업의 코스닥시장 상장일부터 3개월간 종가가 제2항제2호에서 정하는 가격 미만으로 하락한 적이 없는 경우 해당 주관회사는 환매청구권을 부여하지 아니할 수 있다. <신설 2018. 4. 19, 개정 2022. 2. 24> ④ 제1항제5호에도 불구하고 상장예비심사신청일 이전 6개월간 코넥스시장에서의 일평균 거래량이 1,000주 이상이고,「코넥스시장 업무규정 시행세칙」제22조제2항제2호나목에서 정하는 거래형성률이 80% 이상인 코넥스시장 상장법인(외국 기업을 제외한다)의 코스닥시장 이전상장을 위하여 주식을 인수하는 인수회사는 환매청구권을 부여하지 아니할 수 있다. <신설 2018. 4. 19, 개정 2022. 2. 24> ⑤ 한국거래소의「코스닥시장 상장규정」제30조제1항에 따른 혁신기술기업(이하 "혁신기술기업"이라 한다)의 코스닥시장 상장을 위한 기업공개의 주관회사는 상장예비심사 신청일을 기준으로 최근 3년 이내에 코스닥시장 상장을 주관한 기술성장기업(한국거래소의「코스닥시장 상장규정」제2조제1항제39호에 따른 기술성장기업을 말한다. 이하 이항에서 같다)이 상장일부터 2년 이내에 다음 각 호의 어느 하나에 해당한 경우 일반청약자에게 제1항의 환매청구권을 부여하여야 한다. 이 경우 환매청구권의 행사가능기간은 상장일부터 6개월까지이며, 주관회사의 매수가격은 제2항제2호의 요건을 충족하여야 한다. 1. 한국거래소의「코스닥시장 상장규정」제52조에 따라 투자주의 환기종목으로 지정되는 경우 2. 한국거래소의「코스닥시장 상장규정」제53조에 따라 관리종목으로 지정되는 경우 3. 한국거래소의「코스닥시장 상장규정」제54조에 따라 형식적 상장폐지 사유가 발생하는 경우 4. 한국거래소의「코스닥시장 상장규정」제56조에 따라 상장적격성 실질심사에 따른 상장폐지 사유가 발생하는 경우 <신설 2023. 12. 19>

환매청구권이 부여되는 경우 일반청약자는 상장 이후 주가가 하락하더라도 일정 범위 내에서 투자손실을 제한할 수 있으나, 당사의 금번 공모에서는 일반청약자에게 환매청구권이 부여되지 않습니다. 이에 따라 일반청약자는 상장 후 당사의 주가가 공모가격을 하회하는 경우에도 인수회사에 공모주식의 매수를 청구할 수 없으며, 주가 하락에 따른 투자손실을 부담할 수 있습니다.

차. 초과배정옵션 미부여 공모 물량에 대한 초과수요가 존재 시 인수회사는 공모 물량의 15% 범위 내에서 발행회사의 대주주 등으로부터 해당 주식을 차입하여 기관투자자 등에게 초과 배정을 하는 초과배정옵션(over-allotment option)을 금번 공모에서는 부여되지 아니하였습니다. 투자자께서는 이 점을 유의하시어 투자 의사 결정하시기 바랍니다.

공모물량에 대한 초과수요가 존재 시 인수회사가 공모 물량의 15% 범위 내에서 발행회사의 대주주등으로부터 해당 주식을 차입하여 기관투자자 등에게 초과 배정을 하는 초과배정옵션(over-allotment option)을 금번 공모에서는 부여되지 않으므로 투자자께서는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카. 수요예측 경쟁률에 관한 주의사항당사의 수요예측 예정일은 2026년 09월 16일(수) ~ 2026년 09월 22일(화) 입니다. 수요예측에 참여한 기관투자자들은 가격확정 후 실투자 여부를 결정하여 청약 예정일인 2026년 10월 01일(목) ~ 02일(금) 에 일반 투자자와 함께 실청약을 실시하게 됩니다. 따라서 청약일 전에 발표되는 수요예측 경쟁률이 실제 기관투자자의 실제 투자 수요를 보여주는 지표는 아니오니, 투자자께서는 이점 유의하시어 투자에 임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당사의 수요예측 예정일은 2026년 09월 16일(수) ~ 2026년 09월 22일(화)입니다. 수요예측에 참여한 기관투자자들은 가격확정 후 실투자 여부를 결정하여 청약 예정일인 2026년 10월 01일(목) ~ 02일(금)에 일반 투자자와 함께 실청약을 실시하게 됩니다.

따라서 청약일 전에 발표되는 수요예측 경쟁률이 실제 기관투자자의 실제 투자 수요를 보여주는 지표는 아니오니, 투자자께서는 이점 유의하시어 투자에 임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타. 의무보유 확약 우선배정 의무화에 따른 상장주식수 변경 관련 위험「증권 인수업무 등에 관한 규정」 제2조, 제9조 제1항 및 제14항 개정에 따라, 의무보유를 확약한 일반기관투자자에 대한 우선배정이 의무화되었습니다. 이와 관련된 자세한 사항은 ‘I. 모집 또는 매출에 관한 일반사항 2. 공모방법’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이에 따라, 의무보유를 확약한 일반기관투자자에게 배정되는 수량이 잠재 배정 물량의 40%에 미달하는 경우, 대표주관회사는 금번 공모주식의 1%(최대 30억 원)를 취득하여 상장일부터 6개월 이상 보유하여야 합니다. 이로 인해, 상장주선인이 추가 의무인수 물량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이러한 경우, 상장예정주식수가 변동될 수 있으며, 이에 따라 기존 주주의 공모 전·후 지분율 및 상장 후 시점별 유통가능 주식 물량이 변경될 수 있습니다. 투자자는 이 점을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증권 인수업무 등에 관한 규정」 제2조, 제9조 제1항 및 제14항 개정에 따라, 의무보유를 확약한 일반기관투자자에 대한 우선배정이 의무화되었습니다. 이와 관련된 자세한 「I. 모집 또는 매출에 관한 일반사항 - 2. 공모방법」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증권 인수업무 등에 관한 규정]
제9조(주식의 배정) ① 기업공개를 위한 대표주관회사(명칭의 여하에 불문하고 공모주식을 배정하는 금융투자회사를 말한다. 이하 이 조에서 같다)는 공모주식을 다음 각 호에서 정하는 바에 따라 해당 청약자 유형군에 배정하여야 한다. <중략> 3. 일반청약자에게 공모주식의 25% 이상을 배정한다. 4. 15일 이상 의무보유를 확약한 고위험고수익투자신탁등[고위험고수익채권투자신탁의 경우에는 「상법」제469조제2항제3호에 따른 사채로서 법 제4조제7항제1호에 해당하는 증권(이하 이 조에서 "파생결합사채"라 한다)을 제외한 고위험고수익채권의 평균보유비율이 조세특례제한법 시행령 제93조제1항제1호 각 목의 비율 이상인 경우에 한하며, 고위험고수익투자신탁의 경우에는 파생결합사채를 제외한 비우량채권과 코넥스 상장주식을 합산한 평균보유비율이 100분의 45 이상인 경우에 한한다. 이하 이 조에서 같다]에 공모주식의 5% 이상을 배정한다. 다만, 코스닥시장 상장을 위한 기업공개의 경우에는 10% 이상을 배정한다 5. 코스닥시장 상장을 위한 기업공개의 경우 15일 이상 의무보유를 확약한 벤처기업투자신탁(사모의 방법으로 설정된 벤처기업투자신탁의 경우 최초 설정일로부터 1년 6개월 이상의 기간 동안 환매가 금지된 벤처기업투자신탁을 말한다)에 공모주식의 30% 이상을 배정한다. <중략> 7. 제1호부터 제6호에 따른 배정 후 잔여주식은 다음 각 목에 따라 일반기관투자자에게 배정한다. 가. 일반기관투자자 잠재 배정물량(수요예측등을 실시한 날부터 청약일 전일까지의 기간 중 산정한 일반기관투자자에 대한 공모주식 배정 예상물량으로서 공모물량에서 일반기관투자자 이외의 자에게 배정할 물량을 차감하여 산정한다. 이하 같다)의 40% 이상을 의무보유를 확약한 일반기관투자자에게 배정(이하 "선배정"이라 한다)할 것 나. 선배정 후 일반기관투자자 잠재 배정물량의 잔여주식을 선배정을 받은 자를 포함하여 일반기관투자자에게 배정(이하 "후배정"이라 한다)할 것. 이 경우 선배정을 받은 자에 대한 배정은 해당 투자자의 신청물량에서 선배정 물량을 차감한 잔여물량이 있는 경우에 한한다. 다. 가목 및 나목에 따른 배정 후 잔여주식이 있는 경우, 대표주관회사의 내부기준(대표주관회사가 복수인 경우, 대표주관회사간 협의를 포함한다)에 따라 배정할 것. <중략> ⑭ 기업공개를 위한 대표주관회사가 의무보유를 확약한 일반기관투자자에게 배정한 공모주식 수량이 제1항제7호가목에서 정한 의무배정 수량에 미달하는 경우, 대표주관회사는 다음 각 호에 따라 발행회사의 주식을 취득하여 상장일부터 6개월 이상의 기간 동안 보유하여야 한다. 1. 취득방법: 사모의 방법으로 발행된 주식을 공모가격과 같은 가격으로 취득할 것 2. 취득시기: 신규상장 신청일까지 해당 주식을 취득할 것 3. 취득수량: 공모주식의 1%에 해당하는 수량(취득금액이 30억원을 초과할 때에는 30억원에 해당하는 수량)을 취득할 것. <후략>

이에 따라, 의무보유를 확약한 일반기관투자자에게 배정되는 수량이 잠재 배정 물량의 40%에 미달하는 경우, 대표주관회사는 금번 공모주식의 1%(최대 30억 원)를 취득하여 상장일부터 6개월 이상 보유하여야 합니다.

이로 인해, 상장주선인이 추가 의무인수 물량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이러한 경우, 상장예정주식수가 변동될 수 있으며, 이에 따라 기존 주주의 공모 전·후 지분율 및 상장 후 시점별 유통가능 주식 물량이 변경될 수 있습니다. 투자자는 이 점을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파. 증권신고서 정정 및 예측정보 관련 위험본 증권신고서는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공시되며, 향후 기재사항의 정정이 필요한 경우 정정신고서가 제출될 수 있습니다. 정정신고서가 제출되는 경우 증권신고서의 효력발생일이 변경되어 공모 일정이 조정될 수 있습니다. 또한 본 증권신고서에 기재된 추정 손익, 시장 전망, 사업 계획 등은 예측정보에 해당합니다. 예측정보는 작성 시점의 가정과 판단에 기초한 것으로 실제 결과와 중대하게 상이할 수 있으며, 당사는 예측정보의 실현을 보장하지 아니합니다. 특히 본 신고서에 인용된 SEMI, 국제통화기금, 한국은행 등의 시장 및 경제 전망은 해당 기관의 가정에 기초한 추정치로서 발표 시점에 따라 상향 또는 하향 조정되고 있으며, 당사는 이러한 전망의 정확성에 대하여 책임을 부담하지 아니합니다. 투자자께서는 예측정보에 과도하게 의존하지 마시고, 본 증권신고서에 기재된 투자위험요소 전반을 충분히 검토한 후 투자 판단을 하시기 바랍니다.

증권신고서는 「자본시장과 금융투자업에 관한 법률」 제120조에 따라 금융위원회에 제출되어 수리된 날부터 일정 기간이 경과한 날에 효력이 발생하며, 「증권의 발행 및 공시 등에 관한 규정」 제2-3조에 따라 지분증권의 모집 또는 매출의 경우 그 기간은 15영업일입니다. 다만 증권신고서의 기재사항에 대한 정정신고서가 제출되는 경우 해당 정정신고서가 수리된 날에 그 증권신고서가 수리된 것으로 보므로, 효력발생일이 변경되어 수요예측 및 청약 일정을 포함한 공모 일정 전반이 조정될 수 있습니다.

정정신고서는 당사가 자발적으로 제출하는 경우 외에도 금융감독원의 정정요구에 따라 제출될 수 있습니다. 이러한 정정에 따라 본 증권신고서의 효력이 재기산될 경우 공모 일정이 당초 예정과 달라질 수 있으며, 투자자께서는 청약 참여 전 최종 공시된 증권신고서 및 투자설명서를 반드시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한편 본 증권신고서에는 예측정보가 다수 포함되어 있습니다. 「Ⅲ. 투자위험요소」에 기재된 경제 전망 및 업황, 「Ⅳ. 인수인의 의견」에 기재된 시장 규모 및 성장 전망, 「Ⅴ. 자금의 사용목적」에 기재된 투자 계획과 집행 시기 등이 이에 해당합니다. 따라서 전방 반도체 제조사의 설비투자 일정이 조정되거나 상기 가정이 실현되지 아니할 경우 실제 결과는 예측정보와 상이할 수 있습니다.

또한 본 신고서에 인용된 SEMI, 국제통화기금(IMF), 한국은행 등 외부기관의 시장 및 경제 전망은 해당 기관의 가정에 기초한 추정치로서 발표 시점에 따라 상향 또는 하향 조정되고 있으며, 당사는 이러한 전망의 정확성에 대하여 책임을 부담하지 아니합니다. 아울러 「Ⅴ. 자금의 사용목적」에 기재된 공모자금 사용계획은 신고서 제출일 현재 예상되는 계획으로서 집행 시점의 경영환경, 고객사의 투자 일정, 기술 개발 진행 상황 등에 따라 변경될 수 있습니다.

「자본시장과 금융투자업에 관한 법률」 제125조 제2항에 따라 예측정보가 그 기재 또는 표시가 예측정보라는 사실이 밝혀져 있고, 예측 또는 전망과 관련된 가정이나 판단의 근거가 밝혀져 있으며, 기재 또는 표시가 합리적 근거나 가정에 기초하여 성실하게 행하여진 경우로서 예측치와 실제 결과 간에 차이가 발생할 수 있다는 주의문구가 기재되어 있는 경우에는 배상책임이 제한될 수 있습니다. 투자자께서는 예측정보에 과도하게 의존하지 마시고, 본 증권신고서에 기재된 투자위험요소 전반을 충분히 검토하신 후 투자 판단을 하시기 바랍니다.

하. 주식의 대규모 발행 또는 매각 위험(Overhang Issue)향후 당사의 보통주가 대규모로 매각되거나 추가적으로 발행되는 경우, 당사의 보통주 가격은 하락할 수 있습니다. 투자자께서는 이 점을 유의하시어 투자에 임하시기 바랍니다.

당사는 코스닥시장 상장 이후 6개월이 경과하기 전까지 상장주선인의 사전 서면동의없이는 총액인수계약서에 의한 공모주식을 상장주선인에게 매각하는 것 이외에 주식또는 전환사채 등 주식과 연결된 유가증권을 발행하거나 직간접적으로 매매하거나, 담보제공 등 제3자와의 거래를 하지 않도록 할 것입니다.

향후 당사가 보통주를 추가적으로 발행하거나 당사의 주주가 보유한 주식을 대규모로 매각하는 경우(매각 제한 기간이 종료한 이후에는 매각 금지 대상 물량을 보유한 주주들도 포함) 또는 이와 같은 사건이 발생할 것이라는 인식이 형성되는 경우, 당사의 보통주 가격은 하락할 수 있습니다.

거. 지배주주와 투자자 간의 이해상충 위험본 공모 후 최대주주인 ㈜에스에이치산하홀딩스는 보통주 5,796,520주를 보유하고 있으며, 공모 후 주식수 기준 지분율은 46.10%입니다. 지배주주는 이사의 선임을 비롯한 당사 주주총회에서 상정되는 대부분의 사안을 결정할 때 상당한 영향력을 행사할 수 있을 것으로 판단됩니다. 또한, 지배주주는 정관 변경 요구, 합병 제안, 자산 매각 제안, 또는 기타 주요 거래 등에 대한 투표 결과를 통제하거나 주요한 영향력을 행사할 수 있어 당사 지배주주의 이해관계와 투자자의 이해관계는 상충될 수 있습니다. 이러한 이해상충은 당사에 대한 투자자나 다른 주주들의 이해관계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

본 공모 후 최대주주인 ㈜에스에이치산하홀딩스는 보통주 5,796,520주를 보유하고 있으며, 공모 후 주식수 기준 지분율은 46.10%입니다. ㈜에스에이치산하홀딩스는 코스닥시장 상장규정 제26조 제1항 제1호에 의거하여 상장일로부터 6개월간 의무보유하며, 자발적으로 24개월을 추가적으로 의무보유하여 총 상장 후 30개월 의무보유를 확약하였습니다. 이를 포함하여 최대주주 등은 금번 공모 후 8,103,320주, 공모 후 주식수 기준 지분율 64.44%를 보유하게 됩니다.

이에 따라 당사의 지배주주는 이사의 선임을 비롯한 당사 주주총회에서 상정되는 대부분의 사안을 결정할 때 상당한 영향력을 행사할 수 있을 것으로 판단됩니다. 또한, 지배주주는 정관 변경 요구, 합병 제안, 자산 매각 제안, 또는 기타 주요 거래 등에 대한 투표 결과를 통제하거나 주요한 영향력을 행사할 수 있어 당사 지배주주의 이해관계와 투자자의 이해관계는 상충될 수 있습니다. 이러한 이해상충은 당사에 대한 투자자나 다른 주주들의 이해관계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

너. 우리사주조합 청약의 실권 발생 위험본 건 공모 시 우리사주조합에 총 공모주식의 2.00%(50,000주)가 우선배정 됩니다. 그러나 동 조합의 청약이 해당 배정물량에 미치지 못할 경우, 총액인수계약서에 의거 기관투자자 및 일반청약자에게 배정될 수 있습니다.

당사의 한국거래소 코스닥시장 상장을 위한 공모 진행 시 우리사주조합에 총 공모주식 2,500,000주의 2%인 50,000주를 배정하였습니다. 동 배정된 주식은 상장 이후 한국증권금융에 의무예탁되고, 의무예탁일로부터 1년간 매각이 제한됩니다. 단, 우리사주조합에 대한 최종 배정주식수는 우리사주조합 청약수량에 따라 확정되며, 일부 법령이 허용하는 예외 사항에 해당하는 경우에만 예탁주식의 인출이 가능합니다.

향후 청약 시 우리사주조합의 실권이 발생하여 미청약분이 발생할 경우, 본 건 공모의 총액인수계약서 상에서 약정한 배정기준에 의거 기관투자자 및 일반청약자에게 동 실권물량이 추가로 배정될 수 있습니다. 이로 인해 당초 배정된 주식수를 기준으로 산출한 청약 경쟁률 보다 실질 청약 경쟁률이 하락하게 되어 기관투자자 및 일반청약자에 대한 배정물량이 증가할 수 있으니, 투자자께서는 청약 시 이 점을 유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더. 일반청약자 배정분 및 배정방식 변경 위험 「증권 인수업무 등에 관한 규정」 제9조제1항제3호의 개정에 따라 일반청약자에게 공모 주식의 25% 이상을 배정합니다. 또한 「증권 인수업무 등에 관한 규정」 제9조제1항제6호의 개정에 따라 일반청약자 배정물량인 공모 물량의 25%에 추가적으로 공모주식의 5% 내에서 발행회사와 협의하여 일반청약자에게 배정할 수 있습니다. 이에 따라 일반청약자 배정 물량은 25%를 초과할 수 있으므로 투자자께서는 이 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2020년 11월 19일 금융위원회에서 고시한 공모주 일반청약자 참여기회 확대방안에 의거, 금번 공모는 일반청약자 배정물량 중 절반이상에 대해 균등방식을 도입하여 배정합니다. 일반청약자 주식을 배정함에 있어 금융위원회가 고시한 적용가능한 균등방식 예시 중 일괄청약방식을 적용합니다. 이에 따라 일반청약자는 기존 청약방식대로 원하는 수량을 청약하고 균등배정 수량과 비례배정 수량을 최종 배정받게 됩니다. 이에 일반청약자에게 배정되는 주식수는 청약 시에 보여지는 청약 경쟁률과 상이할 수 있으며, 일반청약자가 예상한 배정주식수보다 많은 주식이 배정될 수 있습니다. 또한, 청약증거금 50% 징수에 따라 추가 납입 및 청약증거금의 환불은 이루어지지 않을 수 있기에 투자자께서는 이 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증권 인수업무 등에 관한 규정」 제9조제1항제3호의 개정에 따라 일반청약자에게 공모주식의 25% 이상을 배정합니다.

또한 「증권 인수업무 등에 관한 규정」 제9조제1항제6호의 개정에 따라 일반청약자배정 물량인 공모 물량의 25%에 공모주식의 5% 내에서 발행회사와 협의하여 일반청약자에게 배정할 수 있습니다.

[증권 인수업무 등에 관한 규정]
제9조(주식의 배정) ① 기업공개를 위한 대표주관회사는 공모주식을 다음 각 호에서 정하는 바에 따라 해당 청약자 유형군에 배정하여야 한다. 1. 유가증권시장 상장을 위한 기업공개(외국법인등의 기업공개는 제외한다)의 경우 우리사주 조합원에게 「근로복지기본법」 제38조제1항에 따라 공모주식의 20%를 배정한다. 다만, 법 제165조의7제1항 단서의 경우에는 그러하지 아니하다. 2. 코스닥시장 또는 코넥스시장 상장을 위한 기업공개의 경우 우리사주 조합원에게 「근로복지기본법」 제38조제2항에 따라 공모주식의 20%를 배정할 수 있다. 3. 일반청약자에게 공모주식의 25% 이상을 배정한다. 4. 15일 이상 의무보유를 확약한 고위험고수익투자신탁등[고위험고수익채권투자신탁의 경우에는 「상법」제469조제2항제3호에 따른 사채로서 법 제4조제7항제1호에 해당하는 증권(이하 이 조에서 "파생결합사채"라 한다)을 제외한 고위험고수익채권의 평균보유비율이 조세특례제한법 시행령 제93조제1항제1호 각 목의 비율 이상인 경우에 한하며, 고위험고수익투자신탁의 경우에는 파생결합사채를 제외한 비우량채권과 코넥스 상장주식을 합산한 평균보유비율이 100분의 45 이상인 경우에 한한다. 이하 이 조에서 같다]에 공모주식의 5% 이상을 배정한다. 다만, 코스닥시장 상장을 위한 기업공개의 경우에는 10% 이상을 배정한다. 5. 코스닥시장 상장을 위한 기업공개의 경우 15일 이상 의무보유를 확약한 벤처기업투자신탁(사모의 방법으로 설정된 벤처기업투자신탁의 경우 최초 설정일로부터 1년 6개월 이상의 기간 동안 환매가 금지된 벤처기업투자신탁을 말한다)에 공모주식의 30% 이상을 배정한다. 6. 제1호 또는 제2호에도 불구하고 우리사주 조합원이 공모주식의 20% 미만을 청약하는 경우 공모주식의 20%에서 우리사주 조합원의 청약수량을 제외한 주식(이하 "우리사주 잔여주식"이라 한다)을 공모주식의 5% 이내에서 일반청약자에게 배정할 수 있다. 이 경우 우리사주 조합원이 공모주식의 20% 미만을 청약한 사유 등을 감안하여 발행인과 협의하여야 한다. 7. 제1호부터 제6호에 따른 배정 후 잔여주식은 다음 각 목에 따라 일반기관투자자에게 배정한다. 가. 일반기관투자자 잠재 배정물량(수요예측등을 실시한 날부터 청약일 전일까지의 기간 중 산정한 일반기관투자자에 대한 공모주식 배정 예상물량으로서 공모물량에서 일반기관투자자 이외의 자에게 배정할 물량을 차감하여 산정한다. 이하 같다)의 40% 이상을 의무보유를 확약한 일반기관투자자에게 배정(이하 "선배정"이라 한다)할 것 나. 선배정 후 일반기관투자자 잠재 배정물량의 잔여주식을 선배정을 받은 자를 포함하여 일반기관투자자에게 배정(이하 "후배정"이라 한다)할 것. 이 경우 선배정을 받은 자에 대한 배정은 해당 투자자의 신청물량에서 선배정 물량을 차감한 잔여물량이 있는 경우에 한한다. 다. 가목 및 나목에 따른 배정 후 잔여주식이 있는 경우, 대표주관회사의 내부기준(대표주관회사가 복수인 경우, 대표주관회사간 협의를 포함한다)에 따라 배정할 것.

2020년 11월 19일 금융위원회에서 고시한 공모주 일반청약자 참여기회 확대 방안에의거하여 금번 공모는 일반청약자 배정물량 중 절반이상에 대해 균등방식을 도입하여 배정합니다.

[금융위원회가 고시한 적용가능한 균등방식 예시]
1. 일괄청약방식 (청약) 현황과 마찬가지로 각자 원하는 수량을 청약 (배정) 일반청약자 배정물량의 절반을 모든 청약자에 대해 균등배정*한 후 남은 절반을 현재와 마찬가지로 청약수요 기준으로 비례배정 *수요가 일정물량에 미달하는 청약자에 대해서는 해당 수요만큼 배정
2. 분리청약방식 (청약) 일반청약자 배정물량을 절반씩 A군과 B군으로 나누고 청약자는 A군과 B군을 선택하여 청약 (배정) A군에 대해서는 추첨, 균등배정(1/n) 등 다양한 방식을 적용하여 당첨자간 동일한 물량*을 배정하고 B군에 대해서는 현재와 마찬가지로 청약수요 기준으로 비례배정 *증거금 부담을 감안하여 청약자별 최대 배정가능 수량을 설정 및 안내할 필요
3. 다중청약방식 (청약) 분리청약방식의 A군에서 청약자의 수요를 반영하기 위해 A군 청약접수시 사전에 정해진 복수의 수요량을 청약자가 선택 B군 청약자는 A군 수요량을 초과하는 범위에서 원하는 수량을 청약 *(예시) A군(10주, 20주, 30주), B군(30주이상(직접입력)) 중 하나를 선택 (배정) A군의 각 그룹내에서 추첨, 균등배정(1/n) 등으로 물량배정 B군에서는 현재와 마찬가지로 청약수요 기준으로 비례배정

이에 따라 일반청약자는 기존 청약방식대로 원하는 수량을 청약하고 균등배정 수량과 비례배정 수량을 최종 배정받게 됩니다. 청약 배정 방법은 일반청약자 배정물량 중 1/2 이상으로 일반청약자 인원수로 나눈 몫을 청약자 전원에게 동일하게 배정(전원 균등)하고, 일반청약자 배정 총 주식수에서 균등배정분을 제외한 수량에 대해서는비례 배정이 이루어지게 됩니다. 각 청약자의 청약증거금에서 균등배정분 배정수량(금액)을 차감한 금액(이하 '비례배정분 청약증거금')을 기준으로 비례하여 안분배정하며, 비례배정분 청약증거금을 한도로 비례배정이 이루어지게 됩니다.

이에 일반청약자에게 배정되는 주식수는 청약 시에 보여지는 청약 경쟁률과 상이할 수 있으며, 청약경쟁률을 토대로 예상한 배정주식수보다 많거나 적은 주식이 배정될 수 있습니다. 이에 따라 투자자분들께서는 주금납입액 또는 환불액이 청약경쟁률에 따라 달라질 수 있는 점에 대해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러. 상장기업의 관리감독기준 강화에 따른 위험최근 상장기업에 대한 관리감독기준이 강화되는 추세이며, 향후 당사가 상장기업 관리감독기준을 위반할 경우 주권매매정지, 관리종목지정, 상장폐지실질심사, 상장폐지 등의 조치가 취해질 수 있습니다. 당사의 주권이 「코스닥시장 상장규정」 제54조 및 제56조의 상장폐지 요건에 해당하는 경우 상장폐지가 될 수 있으니 투자자께서는 이 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최근 금융감독기관 등의 관리감독기준이 엄격해지고 있는 상황으로 관련 규정을 위반할 경우 주권매매정지, 관리종목지정, 상장폐지실질심사, 상장폐지 등의 조치가 취해질 수 있습니다. 향후 감독기관으로부터 당사가 현재 파악하지 못한 제재가 부과될 경우 주가하락 및 유동성(환금성) 제약 등으로 인해 투자금에 막대한 손실이 발생할 수 있으니 투자자들께서는 관련 규정을 충분히 검토하신 후 투자에 임해주시기 바랍니다.

특히 「코스닥시장 상장규정」 제53조(관리종목), 「코스닥시장 상장규정」 제2편 제3장(상장폐지)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코스닥시장 상장규정」 제54조 및 제56조의 상장폐지 요건에 해당하는 경우 당사 주권은 상장폐지 될 수 있으니 투자자들께서는 이 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자세한 금융관련 법규는 "국가법령정보센터(https://law.go.kr)", "금융감독원 금융법규서비스(https://fss.or.kr)", "KRX법규서비스(https://law.krx.co.kr)" 등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머. 공모주식수 변경 위험「증권의 발행 및 공시 등에 관한 규정」제2-3조(효력발생시기의 특례 등) 제2항제1호에 따라 수요예측 실시 후, 증권신고서 효력 발생일에 영향을 미치지 아니하고 증권신고서 제출일 현재 증권신고서에 기재된 모집 또는 매출할 증권수의 100분의 80이상과 100분의 120 이하에 해당하는 증권수로 공모주식수가 변경될 수 있으니 투자 시 유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증권의 발행 및 공시 등에 관한 규정」제2-3조(효력발생시기의 특례 등) 제2항제1호에 따르면 증권시장에 상장하기 위하여 지분증권을 모집 또는 매출하는 경우로서모집 또는 매출할 증권수를 당초에 제출한 신고서의 모집 또는 매출할 증권수의 100분의 80 이상과 100분의 120 이하에 해당하는 증권수로 변경하는 경우 정정신고서 제출 시, 당초의 신고서 효력 발생일에 영향을 미치지 않습니다.

금번 공모의 경우 수요예측 실시 후, 증권신고서 효력 발생일에 영향을 미치지 아니하고 신고서 제출일 현재 증권신고서에 기재된 모집 또는 매출 할 증권수의 100분의 80 이상과 100분의 120 이하에 해당하는 증권수로 공모주식수가 변경될 수 있으니 투자 시 유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버. 결산일 이후 최근 재무정보 관련 위험 증권신고서 작성지침에 따라 증권신고서에 기재하는 "재무에 관한 사항"은 최근사업연도(또는 반기, 분기) 말을 기준으로 감사인의 감사 또는 검토를 받은 수치를 기준으로 기재하고 있습니다. 당사는 신뢰성 있는 재무정보를 생산하기 위하여 최선의 노력을 다 할 것입니다. 그러나 당사의 의도적 혹은 비의도적인 회계처리 오류의 발생 가능성을 배제할 수 없으며, 감사인의 감사를 받은 재무 수치를 기준으로 증권신고서를 작성하도록 함으로써 상기한 회계처리 오류의 가능성을 축소할 수 있으리라 사료됩니다.그러나, 이러한 기재방식은 회계처리 오류의 가능성은 축소할 수 있으나, 결산일 이후 회사의 손익 추이에 관하여는 투자자에게 정보를 제공하기 어려울 수 있다고 판단됩니다. 이에, 금융감독원에서는 2024년 1월 23일 "기업 공시역량 제고를 위한 투자위험요소 기재요령 개정 및 2023년도 주요 정정요구 사례 공개" 보도자료 배포를 통해, IPO 기업의 최근 재무정보 공시방안 관련 기재 요령을 구체화한 바 있습니다. 한편, 당사는 2026년 반기 검토 이후, 7월 영업실적 결산이 완료되어 가결산 실적을 기재하였으며, 추후 결산에 따른 가결산 수치를 추가로 기재할 예정입니다. 한편, 증권신고서 제출일 현재 당사가 투자위험요소에 기재한 사항 외에 당사가 인지하고 있는 당사의 코스닥시장 신규상장 전까지 당사의 재무실적에 영향을 미칠 수 있는 추가적인 영업환경 변동 전망에 관한 사항은 존재하지 않습니다.

증권신고서 작성지침에 따라 증권신고서에 기재하는 「재무에 관한 사항」은 최근 사업연도(또는 반기, 분기) 말을 기준으로 감사인의 감사 또는 검토를 받은 수치를 기준으로 기재하고 있습니다. 당사는 신뢰성 있는 재무정보를 생산하기 위하여 최선의 노력을 다 할 것이나, 당사의 의도적 혹은 비의도적인 회계처리 오류의 발생 가능성을 배제할 수 없는 바, 감사인의 감사 혹은 검토를 받은 재무 수치를 기준으로 증권신고서를 작성하도록 함으로써 상기한 회계처리 오류의 가능성을 축소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됩니다.

[증권신고서 작성 지침]
II. 공시서류작성기준일 및 공시대상기간 1. 증권신고서의 공시서류작성기준일은 증권신고서 제출일 전일로 한다. 다만, 「발행인에 관한 사항」중 '재무에 관한 사항', '회계감사인의 감사의견 등', '부속명세서' 등 회사의 회계처리 또는 감사와 관련된 사항과 사업의 내용 중 사업연도별로 비교표시하는 사항 등(이하 "재무에 관한 사항 등")은 제출일이 속하는 사업연도의 최근 사업연도(또는 반기, 분기)말을 공시서류작성기준일로 한다. 2. 증권신고서에 적용되는 공시대상기간은 최근 3사업연도로 한다. 최근 3사업연도는 공시서류작성기준일이 속하는 사업연도의 직전사업연도를 포함한 최근 3사업연도의 개시일로부터 공시서류작성기준일까지를 말하며, 공시서류작성기준일이 속하는 사업연도의 분기보고서 또는 반기보고서가 제출되었거나 분기보고서 또는 반기보고서에 기재될 내용을 포함하는 경우 공시서류작성기준일이 속하는 사업연도의 직전사업연도를 포함한 최근 2사업연도의 개시일로부터 공시서류작성기준일까지로 한다. 3. 위 1, 2에서 정한 사항에도 불구하고 기업공시서식 작성기준 및 서식에서 별도로 공시서류작성기준일 또는 공시대상기간을 정하는 경우에는 그에 따르며, 공시대상기간의 적용은 위 2의 방식을 준용한다. 투자자의 오해를 방지하기 위한 경우 등으로서 회사가 필요하다고 인정하는 경우에는 공시대상기간을 연장할 수 있다.- 기업공시서식 작성기준에서 공시대상기간을 '공시서류작성기준일이 속하는 사업연도 게시일부터 공시서류작성기준일'로 정하는 경우, 직전 사업연도의 사업보고서가 제출되지 않은 때에는 '공시서류작성기준일이 속하는 사업연도의 직전 사업연도 개시일부터 공시서류작성기준일'까지의내용을 기재한다
(출처: 증권신고서(지분증권) 작성 시 기재상의 주의)

그러나, 이러한 기재방식은 회계처리 오류의 가능성은 축소할 수 있으나, 결산일 이후 회사의 손익 추이에 관하여는 투자자에게 정보를 제공하기 어려울 수 있다고 판단됩니다. 이에, 금융감독원에서는 2024년 1월 23일 "기업 공시역량 제고를 위한 투자위험요소 기재요령 개정 및 2023년도 주요 정정요구 사례 공개" 보도자료 배포를 통해, IPO 기업의 최근 재무정보 공시방안 관련 기재 요령을 구체화한 바 있습니다.

[투자위험요소 기재요령 안내서 개정 주요내용]

[이미지: 투자위험요소 기재요령 안내서 개정 주요내용] 원문에서 확인할 수 있어요.

출처: 금융감독원 보도자료(24.01)
[2026년 반기 이후 월별 매출 및 손익현황]
(단위: 백만원)
구분2025년 온기(감사의견 적정)2026년 반기(기 누계, 검토)2026년 7월(기 누계, 가결산)
매출액41,83322,11925,905
매출원가25,46313,62516,356
매출총이익16,3708,4949,550
판매비와관리비10,2134,8445,091
영업이익6,1583,6504,458
출처: 당사 내부자료
주) 연결재무제표 기준

당사는 증권신고서 제출일 현재 한국채택국제회계기준(K-IFRS)을 적용하여 재무제표를 작성하고 있으며, 2025년말 재무제표에 대해 삼덕회계법인으로부터 감사받은 K-IFRS 기준 수치와 2026년 2분기 말 재무제표에 대해 이촌회계법인으로부터 검토받은 재무제표를 작성하여 본 신고서에 기재하였습니다.

상기 증권신고서 제출일 현재 2026년 7월 가결산 기준 재무자료는 향후 최종 결산진행 과정과 외부감사인의 감사(검토)결과에 따라 일부 변동될 가능성이 있습니다.참고로, 감사/검토/감사 또는 검토받지 아니함에 대한 차이는 아래와 같습니다.

[감사, 검토 및 감사 또는 검토받지 아니함 간의 차이]
구분내용
감사재무제표에 전체적으로 부정이나 오류로 인한 중요한 왜곡표시가 없는지에 대하여 합리적인 확신을 기반으로 작성된 감사인의 의견
검토감사인이 질문과 분석적 절차 등 제한된 절차를 기초로, 재무제표가 중요성의 관점에서 일반적으로 인정된 회계처리 기준에 따라 작성되지 않았다고 믿게 하는 사항이 발견되었는지 여부를 판단
감사 또는 검토받지 아니함감사인의 확인 절차가 수행되지 않았으며, 회사 내부적으로 작성한 상태

한편, 증권신고서 제출일 현재 당사가 투자위험요소에 기재한 사항 외에 당사가 인지하고 있는 신규상장 전까지 당사의 재무실적에 영향을 미칠 수 있는 추가적인 영업환경 변동 전망에 관한 사항은 존재하지 않습니다.

다만, 신고서 제출일 이후에도 영업 환경이 달라질 수 있는 점과 당사의 노력에도 불구하고, 사업이 계획대로 진행되지 않는 등 대내외적인 이유로 사업계획상 추정 매출액은 변동 가능성이 존재할 수 있으니 투자자께서는 이 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서. 투자설명서 교부 관련 사항 「자본시장과 금융투자업에 관한 법률」에 따라 공모에 참여하는 일반 투자자는 청약 전에 투자설명서를 교부받아야 합니다. 다만, 투자설명서를 받기를 거부한다는 서면 의사를 표시한 경우에는 교부 없이 청약이 가능합니다.투자설명서를 통해 당사의 사업 현황 및 투자위험요소를 충분히 검토한 후 청약 여부를 결정해야 하며, 이를 간과할 경우 예상치 못한 손실을 입을 가능성이 있으니 투자자께서는 이 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2009년 2월 4일 부로 시행된 「자본시장과 금융투자업에 관한 법률」 제124조에 의거 누구든지 증권신고의 효력이 발생한 증권을 취득하고자 하는 자(전문투자자, 그밖에 대통령령으로 정하는 자를 제외함)에게 적합한 투자설명서를 미리 교부하지 아니하면 그 증권을 취득하게 하거나 매도하여서는 안됩니다. 다만, 「자본시장과 금융투자업에 관한 법률 시행령」 제132조에 의거하여 투자설명서를 받기를 거부한다는 의사를 서면으로 표시한 자는 투자설명서의 교부없이 청약이 가능합니다.

이에, 금번 공모주 청약시 일반투자자들은 사전에 투자설명서를 교부 받아 회사현황 및 투자위험요소 등을 검토하신 후 청약 여부를 결정하시길 바라며, 투자설명서 교부와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I. 모집 또는 매출에 관한 일반사항 - 4. 모집 또는 매출절차 등에 관한 사항 - 마. 투자설명서 교부에 관한 사항」 부분을 참조하시기 바랍니다.

어. 집단 소송 또는 소수주주권으로 인한 소송 위험 당사 소수주주는 소수주주권 행사를 통해 당사의 주요 경영의사결정에 영향을 미칠 수 있으며, 당사의 사업 및 전략 이행 지연과 추가적인 소송위험에 노출될 수 있습니다.

상법상 상장회사 특례 규정인 제542조의6(소수주주권)에 따라 의결권이 없는 주식을 제외하고 회사의 발행주식총수의 1.5%에 해당하는 주식을 6개월 이상 보유한 소수주주는 주주총회 소집청구 및 회사의 업무, 재산상태를 조사하기 위하여 법원에 검사인선임을 청구할 수 있고, 1.0%(회사의 자본금이 1,000억원 이상인 경우 0.5%)에 해당하는 주식을 6개월 이상 보유한 소수주주는 일정한 사항을 주주총회의 목적사항으로 할 것을 제안할 수 있습니다.

또한 0.5%(회사의 자본금이 1,000억원 이상인 경우 0.25%)에 해당하는 주식을 6개월이상 보유한 소수주주는 이사, 감사 등의 해임을 요구할 수 있고, 0.1%(회사의 자본금이 1,000억원 이상인 경우 0.05%)에 해당하는 주식을 6개월 이상 보유한 소수주주는 회사의 회계장부를 열람청구할 수 있습니다. 0.05%(회사의 자본금이 1,000억원 이상인 경우 0.025%)에 해당하는 주식을 6개월 이상 보유한 소수주주는 이사가 법령 또는 정관에 위반한 행위를 하여 이로 인하여 회사에 회복할 수 없는 손해가 생길 염려가 있는 경우에는 회사를 위하여 이사에 대하여 그 행위를 유지하지 않도록 법원에 청구할 수 있고, 0.01%에 해당하는 주식을 6개월 이상 보유한 소수주주는 회사를 대신하여 주주대표소송을 제기할 수 있습니다.

회사의 소액주주들과 이사회 및 주요 주주들과의 이해관계는 상이할 수 있으며, 이로인해 소액주주들이 법적 행동을 통해 그들의 영향력을 행사할 수 있습니다. 향후 당사를 상대로 상기와 같은 소송 또는 법원명령이 발생할 경우, 당사의 효율적이고 적절한 전략 시행이 방해받을 수 있으며 사업과 성과에 영향을 줄 수 있는 경영자원이 핵심사업에 집중되지 못할 수 있습니다.

또한, 국내 상장기업 주식을 집단적으로 0.01% 이상 보유하고 있으며, 해당 기업이 발행한 증권과 관련하여 자본시장 거래에서 피해를 입었다고 주장하는 투자자 집단을 대표하여 1인 이상의 대표성 있는 원고가 집단소송을 제기할 수 있습니다.

당사는 증권신고서와 투자설명서를 신의성실에 원칙에 입각하여 충실히 작성하여 공시하고 기타 제반 공시사항에 대해 적시성과 완전성을 갖추기 위해 노력하고 있지만, 향후 당사를 대상으로 집단소송이 제기되지 않을 것이라 보장할 수 없습니다.

상기와 같이 당사를 대상으로 소송이 제기될 경우, 상당한 비용이 발생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핵심 사업에 대한 경영진의 주의와 자원이 분산될 수 있으므로, 투자자 여러분께서는 이 점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저. 코스닥시장 상장 요건 미충족 및 상장예비심사 결과 효력 상실 위험 금번 공모는 「코스닥시장 상장규정」에서 규정하고 있는 주식의 분산요건을 충족할 목적으로 「자본시장과 금융투자업에 관한 법률」에 따라 공모의 방법으로 실시됩니다. 금번 공모 후 당사가 신규상장신청일까지 필요한 요건을 모두 충족하면 본 주식은 코스닥시장에 상장되어 매매를 개시하게 됩니다. 그러나 일부 요건이라도 충족하지 못하거나 상장재심사 사유에 해당되어 재심사 승인을 받지 못할 경우, 코스닥시장에서 거래할 수 없어 당사의 주식을 취득하는 투자자께서는 주식의 환금성에 큰 제약을 받을 수도 있습니다. 또한 투자자 보호 등의 사유로 추가적인 효력발생시기가 재기산 되는 정정기재가 발생하여 상장 일정이 조정될 경우 상장예비심사 결과의 효력이 상실될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자께서는 이 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당사는 2026년 4월 30일 상장예비심사신청서를 제출하여 2026년 7월 30일 한국거래소로부터 상장예비심사결과를 통지 받았습니다. 금번 공모는 코스닥시장 신규상장에 필요한 주식의 분산요건을 충족할 목적으로 「자본시장과 금융투자업에 관한 법률」에 따라 모집을 통해 공모하는 것입니다.

코스닥시장 상장규정 상 분산요건은 다음과 같습니다.

[코스닥시장 분산요건](다음 중 택1)
가. 신청일 기준 소액주주 지분 25% 이상일 경우 : - 신청 후 5%(최소 10억원) 이상 공모 나. 신청일 기준 소액주주 지분 25% 미만일 경우 - 신청 후 10% 이상 공모 & 상장신청일 기준 소액주주 지분 25% 이상 다. 신청일 기준 자기자본 1,000억원 또는 시가총액 2,000억원 이상 - 신청 후 10% 이상 & 기업 규모 따라 200만주 이상 공모 라. 신청 후 25% 이상 공모 (*) 단, 상장신청일 기준 소액주주 500인 이상 충족 필요

한국거래소의 상장예비심사 결과 당사는 「코스닥시장 상장규정」 제28조제1항에서 정하는 신규상장신청일(모집완료일)까지 주식의 분산 요건을 구비하여야 합니다. 그러나 상장 전 하기와 같은 사유가 발생하고 한국거래소가 판단하기에 상장예비심사 결과에 중대한 영향을 미칠 수 있다고 인정하는 경우, 한국거래소는 상장예비심사승인의 효력을 인정하지 않을 수 있습니다. 이 경우 당사는 상장예비심사신청서를 다시 제출하여 심사를 받아야 할 수도 있으며, 당사 주식의 상장 연기 혹은 상장 취소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상장예비심사 결과]
1. 상장예비심사결과□ 멜콘㈜가 상장주선인을 통하여 제출한 상장예비심사청구서 및 동 첨부서류를 코스닥시장 상장규정(이하 “상장규정”이라한다) 제6조(상장예비심사등)에 의거하여 심사('26. 7. 30)한 결과, 사후 이행사항을 제외하고 신규상장 심사요건을 구비하였기에 다음의조건으로 승인함- 다 음 -□ 사후 이행사항- 청구법인은 상장규정 제27조에서 정하는 신규상장신청일(모집 또는 매출의 주금납입기일)까지 상장규정 제28조제1항제1호(주식의 분산)의 요건을 구비하여야 함- 만약 청구법인이 신규상장 신청일에 코스닥시장상장규정 제2조제1항제38호에서 정하는 벤처기업에 해당하지 않게 되는 경우에는 동 규정 제28조의 벤처기업 요건이 적용되지 아니하고 일반기업 상장요건을 구비하여야 함2. 상장예비심사결과의 효력 불인정□ 청구법인이 코스닥시장상장규정 제8조제1항에서 정하는 다음 각 호의 사유에 해당되어, 상장예비심사결과에 중대한 영향을 미친다고 한국거래소(이하 “거래소”라 한다)가 판단하는 경우, 시장위원회의 심의.의결을 거쳐 상장예비심사 결과의 효력을 인정하지 않을 수 있음1) 상장규정 제5조제2호에서 정하는 경영상 중대한 사실(발행한 어음이나 수표의 부도, 합병, 소송의 제기, 영업활동의 중지, 주요자산의 변동 등)이 발생한 경우 2) 상장예비심사신청서 또는 첨부서류를 거짓으로 기재하거나 중요한 사항을 빠뜨린 사실이 확인된 경우3) 상장규정 제6조제3항 전단에 따른 재무서류에 대한 재무제표 감리 결과 증권선물위원회가 증권 발행제한, 검찰 고발, 검찰 통보 또는 과징금 부과 조치(금융위원회의 과징금 부과조치를 포함)를 의결한 사실이 확인된 경우4) 자본시장과 금융투자업에 관한 법률 제122조에 따른 정정 신고서의 정정내용이 중요한 경우5) 상장예비심사 결과를 통보받은 날부터 6개월 이내에 상장 신청서를 제출하지 않은 경우. 다만, 해당 법인이 코스닥시장의 상황 급변 등 불가피한 사유로 상장신청서 제출기한 연장을 신청하여 거래소가 승인하는 경우에는 6개월 이내에서 제출기한을 연장할 수 있음6) 상장을 신청할 때 제출한 재무내용 등이 상장예비심사신청 시에 제출한 내용 등과 현저하게 다르거나 중대한 변경이 발견된 경우7) 그 밖에 상장예비심사 결과에 중대한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상장규정시행세칙 제13조에서 정하는 경우□ 코스닥시장상장규정 제6조제3항 전단에 따른 재무서류(최근 사업연도의 개별·연결재무제표 및 그에 대한 감사인의 감사보고서 등)에 대한 재무제표 감리 결과 증권선물위원회가 상장 신청인에 대하여 임원(상법 제408조의2에 따른 집행임원을 포함)의 해임·면직 권고, 임원의 직무정지 또는 감사인 지정조치를 의결한 사실이 확인된 경우, 거래소는 상장 심사요건에 따라 심사하여 심사의 효력이 불인정되어야 한다고 판단되는 때에는 시장 위원회의 심의·의결을 거쳐 상장예비심사 결과의 효력을 인정하지 않을 수 있음3. 기타 신규상장에 필요한 사항□ 상장신청인은 코스닥시장상장규정 제5조에서 정하는 다음 각 호의 사유가 발생한 때에는 상장주선인을 통하여 거래소에 신고하여야 함1) 증권에 관한 사항에 대한 이사회나 주주총회의 결의2) 발행한 어음이나 수표의 부도, 합병(상법 제522조, 제527조의2, 제527조의3에 따른 합병을 말함), 소송의 제기, 영업활동의 중지, 주요자산의 변동 등 경영상 중대한 사실3) 모집 또는 매출의 신고. 이 경우 투자설명서(예비투자설명서 포함)와 그 기재내용의 정정사항을 포함하여 제출하여야 함4) 상장신청인이 국내기업이고, 당해 사업연도 반기종료 후 45일이 경과한 경우, 반기재무제표와 그에 대한 감사인의 검토보고서5) 최근 사업연도의 결산 승인을 위한 주주총회 개최(상법 제449조의2제1항에 따라 이사회결의로 재무제표를 승인하는 경우에는 이사회의 개최). 이 경우 최근 사업연도의 재무제표와 그에 대한 감사인의 감사보고서를 같이 제출하여야 함

만약 당사의 상장적격성심사 결과에 영향을 줄 수 있는 사건이 발생할 경우 이는 당사 주식 상장 일정의 연기 또는 상장의 승인 취소를 유발할 수 있으며, 이에 따라 당사 주식의 가격과 유동성에 심각한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

코스닥시장 상장규정 제27조 및 제28조에 따라 보통주권의 신규상장신청인이 한국거래소의 상장예비심사를 통과 후 해당 보통주권을 신규상장하기 위하여 상장예비심사결과를 통지 받은 날부터 6개월 이내에 세칙으로 정하는 신규상장신청서와 첨부서류를 한국거래소에 제출하여야 합니다.

당사는 2026년 4월 30일 한국거래소에 상장예비심사신청서를 제출하여 2026년 7월 30일 상장예비심사 승인을 통지 받았으며, 코스닥시장에 상장하기 위해서는 코스닥시장 상장규정에 따라 상장예비심사 결과를 통지받은 날부터 6개월 이내에 신규상장 신청을 해야 합니다. 투자자 보호 또는 건전한 거래질서를 위하여 증권신고의 효력발생시기를 재기산하는 정정기재가 필요한 경우 청약일정 및 신규상장 일정이 변경될 수 있고, 이 경우 상장예비심사 결과의 효력이 상실되어 상장예비심사를 다시 진행해야 할 가능성이 있습니다.

다만, 「코스닥시장 상장규정」제8조제1항제5호에 따라 해당 신규상장신청인이 코스닥시장의 상황 급변 등 불가피한 사유로 제출기한의 연장을 요청하여 한국거래소가 승인하는 경우에는 6개월 이내에서 상장심사승인 효력을 연장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증권신고서 제출일 현재 한국거래소가 당사의 상장심사승인 효력 연장 신청을 승인할 것으로 확신 할 수 없기 때문에 청약 일정 및 신규상장 일정이 지연 될 가능성이 존재하므로 투자자께서는 이 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IV. 인수인의 의견(분석기관의 평가의견)

■ 본 장은 「자본시장과 금융투자업에 관한 법률」 제119조 제1항 및 동법 시행령 제125조 제1항 제2호 마목에 의거, 금번 공모주식의 인수인이 공모주식에 대한 의견을 기재한 부분입니다. 따라서 본 장의 작성 주체는 대표주관회사인 대신증권㈜이므로 문장의 주어를 "당사" 또는 "주관사"로 기재하였습니다. 발행회사인 멜콘㈜의 경우에는 "동사", "회사", "발행회사", "멜콘㈜", "멜콘"으로 기재하였습니다.■ 본 장에 기재된 평가의견은 금번 한국거래소 코스닥시장 상장의 대표주관회사인 대신증권㈜이 금번 공모주식의 발행회사인 멜콘㈜에 대한 기업실사 과정을 통하여 발행회사로부터 제공받거나 취득한 정보 및 자료에 기초하여 코스닥시장 상장법인으로서의 조건 충족 여부 및 상장 과정에서의 희망공모가액 제시범위(공모가 밴드) 산정 논리와 적정성에 대한 판단 범위로 한정됩니다.■ 즉, 본 장의 평가의견은 금번 공모주식의 발행회사인 멜콘㈜에 대한 기업 실사과정 중에 있어서 동사의 코스닥시장 상장 및 공모주식의 가치평가를 검토 및 산정하기 위해 제공받은 정보 및 자료에 기초하여 인수인이 합리적 추정 및 판단의 가정 하에 제시하는 주관적인 의견입니다.■ 그러므로, 본 증권신고서의 당해 기재내용이 금번 공모주식의 대표주관회사인 대신증권㈜이 투자자에게 투자의사결정 여부, 이와 관련한 동사의 영업, 경영관리, 재무, 기술 등 전반적인 사업 개황을 평가한 후의 조언 및 자문, 이에 상응하는 청약 관련 정보를 제공하는 것이 아니며, 인수인의 분석의견 제시가 본 증권신고서, 예비투자설명서, 투자설명서 기재내용의 고의적인 허위기재사실 이외 진실성, 정확성과 관련하여 자본시장법 상에서의 모든 책임을 부담하는 것은 아니라는 사실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본 장에 기재된 인수인의 분석의견 중에는 투자자에게 회사에 대한 이해를 돕기 위하여 기재된 예측정보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예측정보에 대한 실제결과는 여러 가지 내ㆍ외부 요인들의 변화에 의해 기재된 예측정보와는 다르게 나타날 수 있음을 투자자는 유의하셔야 합니다. 예측정보와 관련하여 투자자가 고려해야 할 사항에 대해서는 본 신고서의 서두에 기재된 "예측정보에 관한 유의사항" 부분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투자위험과 관련된 내용은 III. 투자위험요소를 참조하시기 바랍니다.

1. 공모가격에 대한 의견

【공모가 산정 요약표】
평가방법상대가치법
평가모형PER
적용 재무수치실적치
적용산식2026년 반기 연환산 기준 유가증권(주식)관련 이익을 제거한 당기순이익(①) × 비교대상회사 PER(②) ÷ 주식수(③) x {1 - 할인율(④)}
적용근거구 분수 치참고 사항
①2026년 반기 연환산 기준 유가증권(주식)관련 이익을 제거한 당기순이익6,894 백만원1. 공모가격에 대한 의견 - 다. 희망공모가액의 산정 - (3) 주당 평가가액
②비교대상회사 PER26.18 배1. 공모가격에 대한 의견 - 다. 희망공모가액의 산정 - (3) 주당 평가가액
③적용주식수12,735,000 주1. 공모가격에 대한 의견 - 다. 희망공모가액의 산정 - (3) 주당 평가가액
주당 평가가액14,173 원① x ② ÷③
④주당 평가가액에 대한 할인율24.50% ~ 13.21%1. 공모가격에 대한 의견 - 다. 희망공모가액의 산정 - (3) 주당 평가가액
공모가 산정 결과10,700 원 ~ 12,300 원수요예측 이후 발행회사와 협의하여 최종 공모가액을 확정할 예정입니다.
주)적용 당기순이익은 2026년 반기 지배주주 당기순이익 4,366백만원에서 일회성이익인 유가증권(주식) 처분이익 919백만원을 차감한 후 연환산한 금액입니다. 제외 사유는 "IV. 인수인의 의견 - 1. 공모가격에 대한 의견 - 다. 희망공모가액의 산정 - (3) 주당 평가가액 산출 - (가)"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동사의 공모가격 산정을 위한 재무수치는 과거 재무수치 및 영업실적에 기반하여 작성되었습니다. 회사의 과거 재무수치에 관하여는 「제2부 발행인에 관한 사항 - III.재무에 관한 사항」에 기재되어 있는 내용을 참고 부탁드립니다. 가. 평가결과대표주관회사인 대신증권㈜은 멜콘㈜의 영업현황, 산업 전망 및 주식 시장 상황 등을 고려하여 희망공모가액을 아래와 같이 제시합니다.

구 분내 용
주당 희망공모가액10,700 원 ~ 12,300 원
확정공모가액결정방법수요예측 결과 및 주식시장 상황 등을 감안하여 대표주관회사와 발행회사가 협의하여 확정공모가액을 결정할 예정입니다.

상기 표에서 제시한 희망공모가액의 범위는 멜콘㈜의 절대적 가치가 아니며, 향후 국내ㆍ외 경기, 주식 시장 상황, 산업 성장성 및 영업 환경 변화 등 다양한 제반 요인의 영향으로 예측, 평가 정보는 변동될 수 있음을 유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금번 멜콘㈜의 코스닥시장 상장공모를 위한 확정공모가액은 상기와 같이 제시된 희망공모가액을 바탕으로 국내외 기관투자자를 대상으로 수요예측을 실시할 예정이며, 향후 수요예측 결과 및 주식 시장 상황 등을 감안하여 대표주관회사인 대신증권㈜와 발행회사인 멜콘㈜가 협의하여 확정공모가액을 결정할 예정입니다.

나. 희망공모가액의 산출방법(1) 희망공모가액 산출 방법 개요금번 공모와 관련하여 대표주관회사인 대신증권㈜은 멜콘㈜의 사업 특성, 경영 성과, 재무 현황, 회사가 속한 산업의 특성, 시장의 규모, 유사회사의 경영 성과 및 주가 수준 등 기타 사용 가능한 다양한 요소를 종합적으로 고려하여 희망공모가액을 산출하였습니다. (가) 평가방법 선정 개요일반적으로 주식시장에서 기업의 가치를 평가하는 방법으로는 절대가치 평가방법과 상대가치 평가방법이 있습니다.절대가치 평가방법으로는 대표적으로 미래현금흐름의 현재가치할인모형(DCF: Discounted Cash Flow Method)과 본질가치평가법이 있으며, 미래현금흐름의 현재가치할인모형(DCF)은 미래에 실현될 것으로 예상되는 기업의 연도별 현금흐름을 추정하고 이에 적정한 할인율(가중평균자본비용(WACC: Weighted Average Cost Of Capital - 기업의 자본조달원천별 가중치를 곱하여 산출한 자기자본비용과 타인자본비용의 합)을 적용하여 현재가치를 산정하는 평가방법입니다. 이를 위해서는 최소 5년 이상의 미래현금흐름 및 적정 할인율을 추정하여야 하며, 비교기업과 비교하기 위해서는 비교기업의 미래현금흐름 및 할인율을 추정하여야만 상호 비교가 가능한 모형으로 이러한 미래현금흐름 및 적정 할인율을 산정함에 있어 객관적인 기준이 명확하지가 않고 평가자의 주관이 개입될 경우 평가 지표로서 유의성을 상실할 우려가 있습니다.본질가치평가법은 2002년 8월 「유가증권인수업무에 관한 규칙」 개정 이전에 공모주식의 평가를 위해 사용하던 규정 상의 평가방법으로 최근 사업연도의 자산가치와 향후 2개년 추정 실적을 기준으로 한 수익가치를 1과 1.5의 가중치를 두어 산출하는 절대가치 평가방법의 한 기법입니다. 그러나, 본질가치를 구성하는 자산가치는 역사적 가치로서 기업가치를 평가함에 있어 과거 실적을 중요시 한다는 점에 있어 한계가 있으며, 또한 이를 보완하는 향후 2개년 간 추정손익에 의해 산정되는 수익가치는 손익 추정 시 평가자의 주관 개입 가능성, 추정 기간의 불충분성 및 자본환원율로 인한 기업가치의 고평가 가능성 등은 한계점으로 지적되고 있습니다.상대가치 평가방법(PER 비교, EV/EBITDA 비교, PSR 비교, PBR 비교 등)은 주식시장에 분석 대상 기업과 동일하거나 유사한 제품을 주요 제품으로 하는 비교 가능성이 높은 유사 기업들이 존재하고, 주식시장은 이런 기업들의 가치를 평균적으로 올바르고 적정하게 평가하고 있다는 가정 하에 분석 대상 기업과 비교기업을 비교ㆍ평가하는 방법으로써 그 평가 방법이 간단하고 연관성을 갖기 때문에 유용한 기업가치 평가방법으로 인정되고 있습니다.그러나, 비교기업의 선정 과정에서 평가자(기관)의 주관적인 판단 개입 가능성과 시장의 오류(기업가치의 저평가 혹은 고평가) 등에 기인한 기업가치 평가의 오류 발생 가능성은 상대가치 평가방법의 한계점으로 지적되고 있습니다. 이와 같이 상대가치 평가방법(PER 비교, EV/EBITDA 비교, PSR 비교, PBR 비교 등)을 적용하기 위해서는 비교 대상 회사들이 일정한 재무적 요건 및 비교 유의성을 충족하여야 합니다. 또한 사업, 기술, 관련 시장 성장성, 주요 제품군 등 질적 측면에서 일정 수준 이상 평가 대상 회사와 비교 유의성을 가지고 있어야 합니다.

(나) 평가방법 선정대표주관회사인 대신증권㈜ 는 금번 공모를 위한 멜콘㈜의 주당가치를 평가함에있어 주식 시장에서 일반적으로 활용되고, 투자자가 상대적으로 이해하기 용이한 상대가치 평가방법을 적용하였습니다.

[멜콘㈜ 비교가치 산정 시 PER 적용 사유]
적용 투자지표투자지표의 적합성
PERPER(Price/Earning Ratio)는 해당 기업의 주가와 주당순이익(EPS)의 관계를 규명하는 비율로서 기업의 영업활동을 통한 수익력에 대한 시장의 평가, 성장성, 영업활동의 위험성 등이 총체적으로 반영된 지표입니다. 또한 개념이 명확하고 계산의 용이성으로 인해 가장 널리 사용되는 투자지표이기도 합니다. PER는 순이익을 기준으로 비교가치를 산정하므로 개별 기업의 수익성을 잘 반영하고 있을 뿐만 아니라, 산업에 대한 향후 미래의 성장성이 반영되어 개별 기업의 PER가 형성되므로, PER를 적용할 경우 특정산업에 속한 기업의 성장성과 수익성을 동시에 고려할 수 있고 산업 고유위험에 대한 Risk 요인도 주가를 통해 반영될 수 있습니다.멜콘㈜는 금번 공모주식에 대한 평가에 있어 상대가치 평가방법 중 가장 보편적이고 소속업종 및 해당기업의 성장, 수익, 위험을 반영할 수 있는 모형인 PER를 활용하였습니다.
[멜콘㈜ 비교가치 산정 시 EV/EBITDA, PBR, PSR 제외 사유]
적용 투자지표투자지표의 적합성
EV/EBITDAEV/EBITDA는 기업가치(EV)와 영업활동을 통해 얻은 이익(EBITDA)과의 관계를 나타내는 지표로 기업이 자기자본과 타인자본을 이용하여 어느 정도의 현금흐름을 창출할 수 있는 지를 나타내는 지표입니다. EBITDA는 유형자산이나 기계장비에 대한 감가상각비 등 비현금성 비용이 많은 산업에 유용한 지표로써, 동사 가치를 나타내는 데에는 적정한 지표로 사용되기 어렵다는 판단하에 가치산정시 제외하였습니다.
PBRPBR(주가순자산비율)은 해당 기업의 주가가 BPS(주당순자산)의 몇배인가를 나타내는 지표로 엄격한 회계기준이 적용되고 자산 건전성을 중요시하는 금융기관의 평가나 고정자산의 비중이 큰 장치 산업의 경우 주로 사용되는 지표입니다. 동사는 금융기관이 아니며, 회사의 성장성, 수익성 등의 가치 반영 측면에서 상대적으로 순자산가치가 가치평가의 한계성을 내포하고 있는 것으로 판단되어 PBR을 평가 방법에서 제외하였습니다.
PSRPSR(주가매출액비율)은 해당 기업의 주가가 SPS(주당매출액)의 몇배인가를 나타내는 지표로 일반적으로 비교기업의 이익이 적자(-)일경우 사용하는 보조지표로 이용되고 있습니다. PSR이 적합한 투자지표로 이용되기 위해서는 비교기업 간에 매출액 대비 수익률이 유사해야 하나 현실적으로 기업마다 매출액 대비 수익률(ROS)은 상이하며, 단순히 매출액과 관련하여 주가 비교 시 수익성을 배제한 외형적 크기만을 비교하여 왜곡된 정보를 제공할 수 있기 때문에 사용하기 적합하지 않습니다.

(2) 비교평가모형의 한계

동사의 주당 평가가액은 동사의 2026년 반기 연환산 기준 유가증권(주식)관련 이익을 제거한 당기순이익을 기준으로 PER를 적용하여 산출한 상대적 성격의 비교가치로서 동사의 기업가치를 평가하는데 있어 절대성을 내포하고 있는 것은 아니며, 향후 발생할 수 있는 경기 상황의 변동 및 동사가 속한 산업의 성장성 및 위험, 동사의 영업 및 재무에 대한 위험 등이 계량화되어 반영되지 않았습니다.또한, 비교대상회사의 기준주가를 특정시점에서 산정하였으므로 향후 발생할 수 있는 비교대상회사의 주가변동에 의하여 동사의 주당 평가가액도 변화할 수 있습니다.

따라서, 금번 평가 결과로 산출된 동사의 평가가치는 대표주관회사인 대신증권㈜가 그 가치를 보증하거나, 향후 코스닥시장에서 거래될 주가 수준을 예측하는 것이 아님을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3) 비교 대상 회사 선정

대표주관회사인 대신증권㈜은 동사의 업종, 재무, 사업 및 일반 유사성을 종합적으로고려하여 워트, HPSP 총 2개사를 동사의 공모가격 산정을 위한 유사회사로 최종 선정하였으며, 상세 선정 내역은 다음과 같습니다.최종 선정된 2개 비교회사는 동사의 사업 구조와 영업적 특성, 재무적인 측면에서 유사성이 존재하는 것으로 판단되어 선정되었으나, 주요 사업 및 매출 비중의 차이가 존재합니다. 또한, 사업전략, 영업환경, 시장 내 위치 등의 차이가 존재할 수 있으므로, 투자자께서는 비교참고 정보를 토대로 한 투자의사 결정 시 이러한 차이점이 존재한다는 사실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가) 비교대상회사 선정 요약

[멜콘㈜ 비교기업 선정 기준표]
구 분선정기준세부 검토기준기준 설정 근거선정회사
1차산업유사성한국표준산업분류상 다음 중 하나에 속하는 상장회사① 반도체 제조용 기계 제조업 (C29271)② 전자감지장치 제조업(C26295)③ 물질 검사, 측정 및 분석기구 제조업(C27213)동사와 동일한 전방산업(반도체 설비투자) 및 수요 변동 요인을 공유하는 상장회사를 폭넓게 포괄하기 위함. 동사와 동일한 세세분류(C29271)에 한정할 경우 비교 가능 기업이 과도하게 제한됨64개사
2차재무유사성① 2024년 온기 기준 영업이익 및 당기순이익을 시현 하였을 것② 2025년 온기 기준 영업이익 및 당기순이익을 시현 하였을 것③ 2026년 반기 기준 영업이익 및 당기순이익을 시현 하였을 것④ 결산월이 12월말로 동일할 것⑤ 최근 사업연도 감사의견이 적정인 기업PER는 순이익 기준 지표로서 적자기업에는 배수 산출이 불가①,②,③ 반도체 장비 산업은 설비투자 사이클에 따라 실적 변동성이 크므로(2024년 다운사이클 → 2025년 회복), 상반된 업황의 3개 기간 연속 이익 시현을 요구하여 안정적 이익창출력 보유 기업을 선별④,⑤ 결산월 통일은 적용 재무수치의 대상 기간 일치를, 감사의견 요건은 재무수치의 신뢰성 확보를 위함25개사
3차사업유사성① 반도체 관련 사업을 영위할 것② 온도 및 습도 관련 제품 / 서비스의 매출 비중이 당해 연도 기준 50% 이상일 것③ 주력 제품이 반도체 공정 중 전공정에 주로 사용될 것① 동사와 사업구조가 유사한 공통된 전방시장으로 설정② 온·습도 제어 제품을 일부 생산하더라도 타 사업 비중이 더 크면 비교 유의성이 확보되지 아니함. 주력 사업 여부의 판단 기준으로 매출 비중 과반(50%)을 적용③ 전공정과 후공정은 투자 주체·집행 시점, 요구 기술 사양, 진입장벽 및 수익성 구조가 상이2개사
4차일반유사성① 기준일 현재 상장 후 6개월 이상 경과한 기업② 평가일로부터 6개월 이내에 관리종목, 불성실공시법인 지정사유 및 기업회계기준 위배로 인한 조치를 받은 사실이 없는 기업③ 비경상적 Multiple(PER 10배 미만, 50배 초과)에 해당되지 않는 기업①,② 기준주가 및 PER 배수의 신뢰성 확보③ 산술평균 PER 적용 방식의 특성상 극단적 배수 포함 시 평균값이 크게 왜곡될 수 있어 통상적 범위를 벗어나는 배수를 배제2개사
주) 분석기준일은 2026년 08월 14일입니다.

(나) 비교기업 선정 세부내역

1) 1차 비교기업 선정 기준: 산업 유사성

동사는 한국표준산업분류세세분류상(11차) 반도체 제조용 기계 제조업(C29271)으로 구분되어 있습니다. 다만 동사와 동일한 한국표준산업분류 세세분류에 속해있지 않더라도 반도체 장비 관련된 사업을 영위하고 있는 기업들은 전방산업과 수요 변동 요인을 공유하므로, 모집단을 지나치게 협소하게 설정하지 아니하기 위하여 전자감지장치 제조업(C26295), 물질 검사, 측정 및 분석기구 제조업(C27213)에 해당하는 유가증권시장 또는코스닥 시장 상장회사를 비교기업으로 포함하여 총 64개사를 선정하였습니다.

한국표준산업분류해 당 회 사
반도체 제조용 기계 제조업(C29271)한미반도체(주), (주)코미코 등 51개사
전자감지장치 제조업(C26295)경인전자(주), 아이쓰리시스템(주) 등 7개사
물질 검사, 측정 및 분석기구 제조업(C27213)(주)피엠티, (주)위드텍 등 6개사

2) 2차 선정기준 : 재무 유사성

PER는 순이익 기준 지표로서 적자기업에는 적용할 수 없고, 영업이익이 적자인 기업은 순이익이 흑자이더라도 그 이익이 영업외손익에 기인할 가능성이 높아 경상적 수익창출력을 반영한다고 보기 어렵습니다. 또한 반도체 장비 산업은 전방 고객사의 설비투자 사이클에 따라 실적 변동성이 크며, 2024년은 다운사이클, 2025년은 투자 재개에 따른 회복 국면에 해당합니다. 이에 상반된 업황이 나타난 3개 기간에 걸쳐 연속하여 영업이익 및 당기순이익을 시현한 기업으로 한정함으로써 업황 변동에도 안정적인 이익창출력을 보유한 기업을 선별하였습니다.동사 또한 신고서 제출일 기준 직전 3개년도 연결재무제표 기준 매출액은 2023년 27,931(백만원), 2024년 25,130(백만원), 2025년 41,833(백만원), 영업이익은 2023년 1,615(백만원), 2024년 395(백만원), 2025년 6,158(백만원)을 기록하였습니다. 향후 현재 판매 채널을 통한 안정적 매출은 유지하는 가운데 글로벌 시장 본격 확장을 통한 해외 고객 확대를 통해 매출 성장을 기록할 것으로 예상됩니다.아울러 적용 재무수치의 대상 기간을 일치시키기 위하여 12월 결산법인으로, 재무수치의 신뢰성 확보를 위하여 최근 사업연도 감사의견이 적정인 기업으로 각각 한정하였습니다.이에 따른 향후의 동사와의 재무적 유사성을 지닌 비교대상회사를 선정하기 위하여 1차 선정된 64개사 중에서 아래의 기준에 따라 동사와 재무적 유사성을 가진 총 28개사를 2차 비교기업으로 선정하였습니다.

[2차 - 재무 유사성]
구분기준
재무 유사성① 2024년 온기 기준 영업이익 및 당기순이익을 시현 하였을 것② 2025년 온기 기준 영업이익 및 당기순이익을 시현 하였을 것③ 2026년 반기 기준 영업이익 및 당기순이익을 시현 하였을 것④ 결산월이 12월말로 동일할 것⑤ 최근 사업연도 감사의견이 적정인 기업
[2차 비교기업의 선정]
(단위 : 백만원)
회사명결산월2026년 반기 기준 재무수치2025년 기준 재무수치2024년 기준 재무수치감사의견선정여부
영업이익(지배)순이익영업이익(지배)순이익영업이익(지배)순이익
케이씨텍12월58,33352,72159,96653,39249,78352,686적정O
한미반도체12월138,803127,463251,390214,008255,392152,614적정O
코미코12월47,5018,073110,99249,858112,46255,860적정O
HPSP12월44,45048,96989,90272,66293,94686,280적정O
원익IPS12월29,118111,98873,81484,02910,64220,748적정O
와이씨12월19,04611,76516,99019,28810,60011,029적정O
티이엠씨씨엔에스12월(3,512)(147)8,9984,2055,9259,475적정X
지앤비에스 에코12월14,11515,2197,7566,31611,64912,514적정O
로체시스템즈12월6,5419,94614,42312,25819,77712,113적정O
KX하이텍12월14,7608,7795,3574,5589,2069,748적정O
피에스케이홀딩스12월22,96744,44473,40191,68588,48395,820적정O
에스티아이12월3,2619,43619,71915,41827,28727,138적정O
주성엔지니어링12월(5,608)4,31031,25835,69397,196106,814적정X
싸이맥스12월16,02012,96423,34614,93923,40515,413적정O
워트12월3,0322,9822,4833,5692,0313,392적정O
테스12월48,22758,60557,83856,91838,47442,654적정O
한솔아이원스12월13,67910,57933,31728,43523,06631,073적정O
디바이스12월20,03019,10617,33416,9244,2227,800적정O
GST12월35,65029,51059,17245,27858,57245,372적정O
씨앤지하이테크12월7,1606,64524,74219,53212,9406,884적정O
유진테크12월37,05487,00251,67242,46061,17763,263적정O
제너셈12월1,702(574)1,0299356,5416,084적정X
프로텍12월38,51553,28346,30747,63713,44321,679적정O
뉴파워프라즈마12월40,83533,40628,6698,52326,12821,471적정O
유니셈12월10,47010,78910,9028,9809,97415,533적정O
이오테크닉스12월68,88668,20680,75357,21331,20142,844적정O
아이쓰리시스템12월9,1338,72316,45818,78314,76014,967적정O
위드텍12월7395,6945,1296,4459667,068적정O
에이아이코리아12월(1,982)2,7562,819(777)8,81412,282적정X
한울반도체12월(7,593)(14,910)(5,048)(21,924)(4,398)(20,291)적정X
케이지에이12월(3,146)(3,549)(3,688)(9,629)3,4082,800적정X
저스템12월13,34811,4004,6353,470(4,609)(2,137)적정X
엔투텍12월11,1219,0759,43918,963(3,522)(25,570)적정X
제닉스로보틱스12월(5,640)(2,952)(12,313)(7,324)4,3066,046적정X
엔젯12월미공시미공시(6,280)(7,223)(6,534)(3,502)적정X
레이저쎌12월(2,756)(5,323)(13,547)(15,718)(9,209)(8,313)적정X
러셀12월(187)514(5,173)(2,689)2,0444,537적정X
다원넥스뷰12월2,3262,2724,0303,4791,279(4,142)적정X
제이엔비12월(104)(686)175(348)3,3651,987적정X
베셀12월(753)(3,026)(2,613)17,679(11,718)(10,525)적정X
브이엠12월50,19743,48724,67326,132(8,600)(3,451)적정X
예스티12월7,6284,6263,793(576)11,26210,430적정X
엑시콘12월2,1698,521808,964(15,897)(1,359)적정X
유니테스트12월5,3476,656(21,089)(20,786)(23,439)(26,458)적정X
더코디12월(4,979)(527)(831)24,28824515,464적정X
동아엘텍12월5,006(664)113,23149,16014,730(29,757)적정X
젬백스12월232(11,356)3,793(11,337)(38,337)(87,219)적정X
HB테크놀러지12월1,04428,7586,24128,403(16,512)(51,593)적정X
테크윙12월22,210(961)15,8389,40223,411(20,881)적정X
엘오티베큠12월3,3135,044(8,054)(7,944)(4,172)1,658적정X
코세스12월7,1888,71717,39213,204(5,609)(197)적정X
제이스로보틱스12월(11,090)(13,014)(23,666)(24,768)(5,783)(5,858)적정X
미래컴퍼니12월5,7427,404(24,696)(25,003)(16,815)(7,142)적정X
경인전자12월1,3474,1731,0243,828(1,271)2,560적정X
롯데에너지머티리얼즈12월(21,876)(18,898)(145,226)(157,547)(64,445)6,299적정X
엣지파운드리12월(10,918)(16,316)(15,540)15,697(5,072)(18,011)적정X
알엔티엑스12월1,8621,157208(3,288)(6,879)(14,564)적정X
픽셀플러스12월(4,034)(3,095)(5,630)(3,298)8463,473적정X
에프에스티12월11,0424,435(547)(12,318)2,2871,450적정X
진시스템12월(2,571)(2,325)(9,690)(11,955)(10,116)(8,915)적정X
피엠티12월1,418920(20,396)(22,477)(13,100)(14,230)적정X
3S12월5(481)(5,107)(5,481)(5,831)(10,067)적정X
케이엔알시스템12월(4,475)(4,554)(7,538)(8,464)(7,722)(7,856)적정X
제이티12월4,0328,928(2,197)(254)4364,181적정X
출처 :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 Quantiwise

3) 3차 선정기준 : 사업 유사성

동사는 반도체 공정의 핵심 공정인 포토 공정 장비의 환경을 제어하는 솔루션을 개발, 제조하여 납품하고 설치하는 사업을 영위하고 있습니다. 제조, 판매 후 유지/관리하는 종합적인 서비스를 통하여 반도체 수율의 향상에 이바지하고 있습니다. 주요 제품으로 초정밀 온습도 제어장비(THC-Temperature Humidity Control System), 초정밀 정제제어시스템(XPS-Extreme Purifier System) 등이 있습니다. 2026년 반기 별도 기준 동사의 THC 매출 비중은 60.7%, XPS 매출 비중은 17.1%로 공정 환경 제어 관련 제품이 매출의 대부분을 차지합니다. 이러한 사업 구조를 반영하여 아래와 같이 기준을 설정하였습니다.① 전방산업이 상이할 경우 실적의 변동 요인과 시장이 부여하는 성장성 기대가 근본적으로 달라지므로, 반도체 산업을 전방으로 하는 기업으로 한정하였습니다.② PER 배수에 반영되는 시장의 평가는 해당 기업의 주력 사업에 대한 평가입니다. 온·습도 등 공정 환경 제어 제품을 일부 생산하더라도 그것이 사업의 일부에 불과하고 다른 사업(스크러버·가스처리, 세정·코팅, 증착, 후공정 장비 등)의 비중이 더 큰 경우, 그 주가와 PER는 해당 다른 사업에 대한 평가를 주로 반영하게 되어 동사와의 비교 유의성이 확보되지 아니합니다. 이에 해당 제품이 그 기업의 주력 사업에 해당하는지를 판단하는 기준으로 매출 비중 과반(50%) 이상을 적용하였습니다. 동사의 공정 환경 제어 관련 제품 매출 비중(2026년 반기 별도 기준 77.8%)에 비추어 볼 때에도 과도하게 엄격한 기준은 아닌 것으로 판단하였습니다.③ 반도체 전공정과 후공정은 투자 주체 및 집행 시점, 요구되는 기술 사양, 진입장벽 및 수익성 구조가 상이하며 시장의 성장성 기대도 다르게 형성됩니다. 동사의 THC는 포토 공정의 트랙(Track) 장비에 장착되어 코팅·현상 챔버에 초정밀 온·습도(온도 ±0.05℃, 습도 ±0.5%)가 제어된 공기를 공급하는 전공정용 장비인 점을 고려하였습니다.

이에 따라, 다음 기준을 충족하는 회사를 3차 유사기업으로 선정하였습니다.

[3차 - 사업 유사성]
선정기준세부 검토기준
사업유사성① 반도체 관련 사업을 영위할 것 ② 온도 및 습도 관련 제품 / 서비스의 매출 비중이 당해 연도 기준 50% 이상일 것③ 주력 제품이 반도체 공정 중 전공정에 주로 사용될 것
[3차 비교기업의 선정]
회사명2025년 온기 주력사업(매출비중)사업유사성①사업유사성②사업유사성③선정여부제외 사유
케이씨텍반도체부문 90.3%, 디스플레이부문 9.7%OXOXCMP 장비 및 세정장비 업체로 주력 제품 상이
한미반도체반도체 제조용 장비 84.62%, Conversion Kit 등 15.38%OXXX후공정(패키징) 본딩 장비 업체로 주력 제품 및 공정구분 상이
코미코세정 21.8%, 코팅 28.1%, 부품 50.1%OXOX부품·세정·코팅 서비스 업체로 주력 제품 상이
HPSP고압수소 어닐링장비 89.1%, 기타 10.9%OOOO-
원익IPS반도체 디스플레이 Solar Cell 86.5%, 상품/용역 13.5%OXOX증착(CVD) 장비 업체로 주력 제품 상이
와이씨반도체 및 전자 98.1%, 기타 1.9%OXXX후공정 테스트 장비 업체로 주력 제품 및 공정구분 상이
지앤비에스 에코스크러버 60.04%, 질소산화물처리설비 & E.P시스템 0.52%, 트랩 1.66% 등OXOX가스처리 설비(스크러버) 업체로 주력 제품 상이
로체시스템즈디스플레이 및 반도체 93.09%, 기타 6.91%OXXX디스플레이 절단·이송 장비 업체로 주력 제품 상이
KX하이텍반도체재료 33.2%, SSD 36.2%, 연결법인 30.7%OXXX반도체 재료·완제품 사업으로 공정 장비에 해당하지 아니함
피에스케이홀딩스반도체 제조용 장비(제품) 88.6%, 기타 11.4%OXXX후공정 리플로우 장비 업체로 주력 제품 및 공정구분 상이
에스티아이CCSS(중앙약품 공급시스템) 91.3%, WET SYSTEM 3.6%, 기타 5.1%OXOX중앙약품 공급시스템 업체로 주력 제품 상이
싸이맥스반도체 웨이퍼 이송장비 100%OXOX웨이퍼 이송 장비 업체로 주력 제품 상이
워트THC 73.02%, FFU 13.27%, TCU 2.65% 기타 4.72%, PART 3.71%, 유지보수 2.63%OOOO-
테스반도체 및 디스플레이, UVC LED 장비 등 85.5%, PARTS 등 14.5%OXOX증착·식각 장비 업체로 주력 제품 상이
한솔아이원스가공반도체부문 78.47%, 세정코팅부문 18.98%, 가공 디스플레이부문 2.55%OXOX부품 가공 및 세정 업체로 주력 제품 상이
디바이스오염제어장비 99.68%, 소재부품외 0.32%OXXX세정·오염제어 장비 업체로 주력 제품 상이
GST스크러버 65.1%, 칠러 16.2%, 용역 18.6% 등OXOX온·습도 관련 제품(칠러) 비중 16.2%로 50% 미달
씨앤지하이테크화학약품 혼합 및 재생장치 45.3%, 설치/Set up 외 23.6%, 불소수지 외 8.1% 등OXOX약액 공급·재생 설비 업체로 주력 제품 상이
유진테크반도체 장비 81.0% 반도체용 산업가스 및 반도체 소재 4.2%, 기타 14.8%OXOX증착 장비 업체로 주력 제품 상이
프로텍반도체 SMT, LED용 제조기계 64.19%, 부품 및 상품 15.95%, 스크린프린터 등 19.86%OXXX후공정 장비 업체로 주력 제품 및 공정구분 상이
뉴파워프라즈마Cleaning System 19.69%, RF System 2.45%, 방산부문 등 48.87%, UTG 등 24.19% 등OXXX반도체 외 사업(방산 등) 비중이 과반으로 주력 제품 상이
유니셈Gas Scrubber 21.4%, CHILLER UNIT 44.8%, VACUUM LINE 2.1%, 기타 31.7%OXOX온·습도 관련 제품(칠러) 비중 44.8%로 50% 미달
이오테크닉스레이저마커 및 응용기기 74.5%, 기타 25.5%OXXX후공정 레이저 마킹 장비 업체로 주력 제품 및 공정구분 상이
아이쓰리시스템적외선 영상센서 95.40%, 엑스레이 영상센서 2.03%, 기타 1.65%, 등OXXX반도체 공정 장비에 해당하지 아니함
위드텍대기(AMC) 28.34%, 공정 프로세스 12.56%, 대기환경 9.17%, 용역 49.59% 등OXOX계측·분석 장비 및 용역 업체로 주력 제품 상이
출처 :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 Quantiwise
주1) 2025년말 기준
주2) 기준②(온·습도 관련 제품 매출 비중 50% 이상) 및 기준③(전공정 적용)을 모두 충족하지 못한 회사: 총 10개사
주3) 기준③은 충족하나 기준②를 충족하지 못한 회사: 총 13개사
주4) 2차 선정 25개사 - 합계 23개사 = 최종 선정 2개사

4) 4차 선정기준 : 일반 유사성(최종 유사기업 선정)

신규 상장 직후에는 수급 요인에 따른 주가 변동성이 커 기준주가가 기업가치를 안정적으로 반영하지 못할 수 있고, 관리종목 지정 등의 사유가 있는 기업은 주가에 기업 고유의 위험이 반영되어 있어 정상적인 비교가 어렵습니다.또한 산술평균 PER를 적용하는 방식의 특성상 극단적인 배수가 포함될 경우 평균값이 크게 왜곡될 수 있어 통상적으로 관측되는 범위를 벗어나는 배수를 배제하였습니다.최종 선정된 2개사의 PER(HPSP 34.92배, 워트 17.45배)는 모두 동 범위 내에 해당하여 4차 기준에 따라 추가로 제외된 기업은 없습니다.

상기 사업유사성으로 분류된 2개사 모두 동 범위 내에 해당하여 4차 기준에 따라 추가로 제외된 기업은 없으며, 선정 근거 및 선정 내역은 아래와 같습니다.

[4차 - 일반 유사성]
선정기준세부 검토기준
일반유사성① 기준일 현재 상장 후 6개월 이상 경과한 기업② 평가일로부터 6개월 이내에 관리종목, 불성실공시법인 지정사유 및 기업회계기준 위배로 인한 조치를 받은 사실이 없는 기업③ 비경상적 Multiple(PER 10배 미만, 50배 초과)에 해당되지 않는 기업
[4차 비교기업의 선정]
회사명기준일 현재 상장 후 6개월 이상 경과한 기업평가일로부터 6개월 이내에 관리종목, 불성실공시법인 지정사유 및 기업회계기준 위배로 인한 조치를 받은 사실이 없는 기업비경상적 Multiple(PER 10배 미만, 50배 초과)에 해당되지 않는 기업비경상적 PER 여부최종선정
HPSPOO34.92XO
워트OO17.45XO
출처 :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 Quantiwise
주1)PER산정시 유사회사의 기준주가는 평가기준일(2026년 08월 14일)기준 최근 1개월 종가의 산술평균, 기준일 전 1주일 종가의 산술평균, 평가기준일 종가 중 가장 낮은 가액을 적용하였습니다.
주2)PER산정시 유사회사의 2025년 2분기 LTM 실적을 적용한 PER을 적용하였습니다.
주3)'평가일로부터 6개월 이내에 관리종목, 불성실공시법인 지정사유 및 기업회계기준 위배로 인한 조치를 받은 사실이 없는 기업'에 관한 사항은 기업의 가치를 훼손 시킬 수 있을만한 중대한 영역임을 판단하여 진행하였습니다.
[최종 유사기업 선정결과]
최종 유사기업
HPSP, 워트

대표주관회사인 대신증권㈜과 발행회사인 멜콘㈜의 지분증권 평가를 위하여 사업의 유사성, 재무적 기준 등의 선정 기준에서 일정수준 이상을 충족하는 HPSP, 워트 총 2개사를 최종 비교기업으로 선정하였습니다. 상기와 같은 비교기업의 선정은 비교기업의 사업 내용이 일정부문 동사의 사업과 유사성을 가지고 있어 기업가치 평가요소의 공통점이 있고, 일정수준의 질적요건을 충족하는 비교기업을 선정함으로써 본 지분증권 평가의 신뢰성을 높이기 위한 것입니다.그러나 기업 규모의 차이 및 부문별 매출 비중의 상이성, 비교기업 선정 기준의 임의성 등을 고려하였을 때, 반드시 적합한 비교기업의 선정이라고 판단할 수는 없습니다. 또한 비교기업 최고경영자의 경영능력 및 주가관리 의지, 주 매출처의 안정성 및 기타 거래 계약, 결제 조건 등 기타 주식가치에 영향을 미칠 수 있는 사항의 차이점으로 인하여 비교기업 선정의 부적합성이 존재할 수 있음을 유의하시기 바랍니다.특히 HPSP의 경우 공정 환경의 물리적 조건을 정밀하게 제어한다는 점에서 동사와 제품의 기능적 유사성이 인정된다고 판단하였으나, 구체적인 제품의 형태 및 역할에는 아래와 같은 차이가 존재합니다.

[동사와 HPSP의 주요 차이점]
구 분동사 (멜콘㈜)HPSP
주력 제품초정밀 온·습도 제어장비(THC), 초정밀 정제어시스템(XPS)고압수소 어닐링 장비(GENI-SYS)
제어 대상포토 공정 트랙 장비 내 코팅·현상 챔버에 온도 ±0.05℃, 습도 ±0.5%로제어된 공기를 공급하여 공정 분위기(대기)를 제어밀폐 챔버 내부의 온도(250~450℃)·압력(1~25기압)·수소 농도를 제어하여웨이퍼에 직접 열처리 공정을 수행
공정상 역할타 장비(트랙 설비)에 부속되어 공정 환경을 지원독립적인 단위 공정(어닐링)을 수행하는 공정 장비
적용 공정포토(Photo) 공정 및 HBM 후공정 등High-K 절연막 형성 이후의 열처리 공정
2026년 반기 매출액22,119백만원78,063백만원 (동사의 약 3.5배)
2026년 반기 영업이익률16.5%56.9%
적용 PER-34.92배

또한 최종 비교기업 2개사의 PER는 각각 34.92배(HPSP) 및 17.45배(워트)로 편차가 크며, 산술평균 방식을 적용함에 따라 어느 한 기업의 배수 변동이 적용 PER에 미치는 영향이 상대적으로 큽니다. 투자자께서는 이러한 점을 고려하여 투자의사 결정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또한, 동사의 주당 평가가액은 비교기업들의 2026년도 2분기 LTM 기준 지배주주순이익을 기준으로 산출한 상대적 성격의 비교가치로서 동사의 기업가치를 평가함에 있어 절대성을 내포하고 있는 것은 아니며, 비교대상회사의 기준주가를 특정시점에서 산정하였으므로 향후 발생할 수 있는 비교대상기업의 주가변동에 의하여 동사의 주당 평가가액도 변화할 수 있습니다.따라서 비교기업의 기준주가가 미래 예상 손익에 대한 기대감을 반영하고 있을 가능성을 고려한다면 비교평가방법은 평가모형으로서 완전성을 보장받지 못할 수 있습니다

※ 온도·습도 관련 제품을 생산하는 상장회사의 단계별 제외 내역1차 모집단(64개사)에는 반도체 공정용 칠러(Chiller), 온조기, 웨이퍼 습도 제어 시스템 등 온도 또는 습도와 관련된 제품을 생산하는 상장회사가 다수 포함되어 있습니다. 동 기업들이 각 선정 단계에서 제외된 사유는 다음과 같습니다.

[온도·습도 관련 제품을 생산하는 상장회사의 단계별 제외 내역]
회사명온·습도 관련 제품 (매출 비중)제외 단계 / 기준제외 사유
에프에스티반도체 공정용 칠러(Chiller), 펠리클2차 재무유사성 기준 ②2025년 온기 기준 영업이익 547백만원 및 당기순이익 12,318백만원의 적자를 시현. PER는 순이익 기준 지표로서 적자기업에는 배수 산출이 불가함
저스템웨이퍼 보관·이송 구간의 습도 제어(N2 퍼지) 시스템2차 재무유사성 기준 ①2024년 온기 기준 영업이익 4,609백만원 및 당기순이익 2,137백만원의 적자를 시현
예스티반도체 열처리·온도 제어 장비2차 재무유사성 기준 ②2025년 온기 기준 당기순이익 576백만원의 적자를 시현
유니셈CHILLER UNIT (44.8%)3차 사업유사성 기준 ②온·습도 관련 제품 매출 비중 44.8%로 50%에 미달. Gas Scrubber(21.4%) 등 가스처리 설비를 함께 영위하고 있어 주가·PER에 반영되는 시장의 평가가 온·습도 제어 사업에 한정된다고 보기 어려움
GST칠러(Chiller) (16.2%)3차 사업유사성 기준 ②온·습도 관련 제품 매출 비중 16.2%로 50%에 미달. 주력 사업은 스크러버(65.1%)
씨앤지하이테크화학약품 혼합·재생장치 (45.3%)3차 사업유사성 기준 ②주력 제품이 약액 공급·재생 설비로서 온도·습도 제어를 주된 기능으로 하는 제품에 해당하지 아니함
디바이스오염제어장비 (99.68%)3차 사업유사성 기준 ②주력 제품이 세정·오염제어 장비로서 공정 환경의 온도·습도를 제어하는 제품에 해당하지 아니함
위드텍대기(AMC) 계측·모니터링 (28.34%)3차 사업유사성 기준 ②주력 제품이 공정 대기 중 오염물질의 계측·분석 장비 및 관련 용역(49.59%)으로서 온도·습도를 직접 제어하는 제품에 해당하지 아니함
출처: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 Quantiwise (각 사 2025년 사업보고서 및 2026년 반기보고서)

한편 유니셈·GST 등이 생산하는 칠러(Chiller)는 공정 장비의 챔버 또는 설비 자체의 온도를 냉각·유지하는 장비 부속 설비인 반면, 동사의 THC는 포토 공정 트랙 장비 내 코팅·현상 챔버에 온도 ±0.05℃, 습도 ±0.5% 수준으로 제어된 공기를 공급하여 웨이퍼가 노출되는 공정 환경 자체를 제어하는 장비입니다. 즉 제어 대상(설비 온도 vs 공정 환경), 요구 정밀도 및 적용 공정이 상이합니다.이에 대표주관회사는 온도 또는 습도와 관련된 제품을 생산한다는 사실만으로는 비교 유의성이 확보되지 아니하며, 해당 제품이 그 기업의 주력 사업(매출 비중 50% 이상)에 해당하고 반도체 전공정에 적용되는 경우에 한하여 비교 유의성이 인정된다고 판단하여 3차 선정기준을 설정하였습니다.또한, 동사가 증권신고서 및 한국거래소 상장예비심사신청서에 경쟁기업으로 기재한 신와컨트롤스(일본)는 비상장기업으로서 재무수치 등 기업정보에 대한 객관적인 자료의 접근이 제한되어 1차 모집단(국내 상장회사)에 포함되지 아니하였습니다.

(다) 비교회사 선정 결과

[최종 비교회사 선정결과 요약]
최종 비교회사 - 총 2개사
HPSP, 워트

대표주관회사인 대신증권㈜는 상기 선정기준을 충족하는 HPSP, 워트 2개사를 최종 유사회사로 선정하였습니다.

1) 비교회사 사업 현황① HPSP

HPSP는 고유전율(High-K) 절연막을 사용하는 트랜지스터의 계면 특성을 개선하는 고압 수소 어닐링(High Pressure Annealing, 이하 "HPA") 장비를 자체 기술로 개발·제조하여 국내외 반도체 제조사에 공급하는 반도체 전공정(Front-End) 장비 기업입니다. 주력 제품인 「GENI-SYS」는 반도체 소자의 다층 박막 계면에 고압으로 수소·중수소를 주입하여 계면 결함(Interface Defect)을 전기적으로 비활성화함으로써, 트랜지스터의 구동전류 및 집적회로 동작 속도를 개선하는 역할을 수행합니다.2026년 반기 기준 매출은 고압 수소 어닐링 장비 부문 89.2% 및 부품·AS 등 기타 부문 10.8%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회사는 장비의 연구개발, 설계 및 제조를 직접 수행하는 한편, 아시아 영업팀과 글로벌 영업팀을 중심으로 국내외 반도체 제조사에 제품을 직접 공급하고 고객사 현장에서의 설치 및 기술지원까지 담당하고 있습니다.HPSP는 250~450℃의 저온 환경에서 1~25기압의 고압을 구현하여 최대 100%의 수소 농도를 유지하는 기술을 바탕으로, 600℃ 이상의 고온에서 5% 미만의 수소 농도로 구동되는 기존 어닐링 장비와 차별화된 제품 경쟁력을 확보하고 있으며, 28/32㎚ 이하 공정을 기본으로 2㎚급 최선단 공정까지 적용 범위를 확대하고 있습니다. 고압가스를 취급하는 장비 특성상 유럽 PED, 미국 ASME, 국내 KGS 등 국내외 고압용기 관련 인증과 다중 안전 인터락 설계를 확보하여 고객사의 신뢰를 축적해 왔습니다. 또한 고객사의 핵심 연구개발 부서와 정기적인 기술 전략 회의를 운영하면서 차세대 Tech-node 및 신규 소자 구조의 개발 단계에서부터 적용 방안을 사전 협의하고 있으며, 사전 기판 실험(Wafer Demonstration Test)을 통해 고객사의 문제를 검증한 후 수주로 연결하는 기술 마케팅 전략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아울러 세계 최대 반도체 연구소인 imec과의 공동 연구개발 협약을 기반으로 기술 격차를 확대하는 한편, 기존의 시스템반도체 고객군에서 NAND Flash 및 DRAM 메모리 분야로 적용 영역을 확장하고 있습니다.이와 같이 HPSP는 자체적인 기술 개발 역량을 기반으로 반도체 전공정에 적용되는 장비를 개발·제조하고, 고객사의 성능 평가 및 품질 인증 절차를 거쳐 국내외 반도체 제조사에 직접 공급하며, 공정 미세화의 진전에 따라 요구 성능이 고도화되면서 수요가 확대되는 시장구조 하에서 장비 매출과 부품·유지보수 매출을 함께 확보하는 사업구조를 보유하고 있습니다. 반도체 전공정 단계에서 소자 특성과 생산 수율을 개선하는 장비를 고객사의 요구 사양에 따라 개발·제작하여 납품하고 인증을 통과한 이후 반복적으로 수주가 이루어진다는 점에서, 반도체 제조사 및 글로벌 장비사를 대상으로 초정밀 환경제어 장비를 공급하는 동사의 반도체 전공정 장비 사업모델과 유사한 것으로 판단됩니다.

(단위: 천원, %)
매출유형품목2026년 반기(제10기 반기)2025년(제9기)2024년(제8기)2023년(제7기)
매출액비중(%)매출액비중(%)매출액비중(%)매출액비중(%)
제품고압수소어닐링장비(GENI-SYS)69,624,08989.2%154,092,92889.1%166,741,62791.9%162,690,19890.8%
기타(주1)기타8,438,86210.8%18,871,64410.9%14,659,9818.1%16,396,4639.2%
합계78,062,951100.0%172,964,572100.0%181,401,608100.0%179,086,661100.0%
주1)제품에 대한 부품매출 및 AS매출입니다.

HPSP는 주력 제품이 고압수소 어닐링 장비로서 동사의 초정밀 온·습도 제어장비(THC)와 제품의 명칭 및 형태가 상이합니다. 이에 HPSP가 각 선정기준을 충족한 근거를 아래와 같이 기재합니다.

[HPSP의 비교기업 선정기준 충족 내역]
구 분세부 검토기준충족 여부 및 근거
1차 산업 유사성한국표준산업분류상 ①C29271 ②C26295 ③C27213 중 하나에 속하는 상장회사한국표준산업분류상 반도체 제조용 기계 제조업(C29271)에 해당하며, 이는 동사와 동일한 세세분류입니다.
2차 재무 유사성①2024년 온기 ②2025년 온기 ③2026년 반기 영업이익 및 당기순이익 시현④12월 결산 ⑤최근 사업연도 감사의견 적정영업이익/당기순이익은 2024년 93,946/86,280백만원, 2025년 89,902/72,662백만원, 2026년 반기 44,450/48,969백만원으로 3개 기간 모두 이익을 시현하였으며, 12월 결산법인으로서 최근 사업연도 감사의견은 적정입니다.
3차 사업 유사성 ①반도체 관련 사업을 영위할 것매출 전부가 반도체 제조사向 고압수소 어닐링 장비 및 이에 부수하는 부품·AS에서 발생합니다.
3차 사업 유사성 ②온도 및 습도 관련 제품/서비스의 매출 비중이 당해 연도 기준 50% 이상일 것주력 제품 GENI-SYS는 챔버 내부를 250~450℃의 저온 및 1~25기압의 고압으로 정밀하게 구현·유지한 상태에서 수소를 주입하는 장비로서, 장비의 성능이 챔버 내 온도 및 압력 환경의 정밀 제어에 의하여 결정됩니다. 웨이퍼가 노출되는 공정 환경의 물리적 조건을 제어하는 것을 핵심 기능으로 한다는 점에서 동사의 THC와 제품의 본질적 기능이 동일한 범주에 속하는 것으로 판단하여 동 매출을 "온도 및 습도 관련 제품"의 매출로 분류하였습니다.
3차 사업 유사성 ③주력 제품이 반도체 공정 중 전공정에 주로 사용될 것GENI-SYS는 고유전율(High-K) 절연막의 계면 결함을 처리하는 전공정(Front-End) 장비로서 후공정에는 적용되지 아니합니다.
4차 일반 유사성①상장 후 6개월 이상 경과 ②관리종목·불성실공시법인 지정사유 및 기업회계기준 위배 조치 사실 없음 ③비경상적 Multiple 미해당분석기준일(2026년 08월 14일) 현재 상장 후 6개월 이상 경과하였고, 최근 6개월 이내 해당 조치를 받은 사실이 없으며, PER는 34.92배로 10~50배 범위 내에 해당합니다.
출처: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 Quantiwise

② 워트

워트는 반도체, 디스플레이 공정의 핵심 공정에 필요한 환경제어 시스템을 개발. 제작하여 납품하고 있으며, 주요 제품으로 초정밀 온습도 제어장비(THC), 팬 필터 유닛(FFU), 초정밀 항온기(TCU) 등이 있습니다. 대부분의 제품은 고객의 주문 사양에 부합하는 제품을 고객에게 제안하여 수주를 받아, 설계, 부품수급, 제작, 평가 및 설치의 과정을 거쳐 제품을 납품하는 구조의 B2B 비즈니스를 진행하고 있으며, 주요 고객사로는 삼성전자, SK하이닉스, 세메스 등 다수의 반도체 장비 제조업체를 두고 있습니다.주력 제품인 THC는 반도체 전공정인 포토(Photo) 공정 및 후공정인 HBM 공정에서 웨이퍼 표면에 감광액(PR)을 도포·건조하는 트랙(Track) 장비에 장착되어, 코팅 공정 및 현상 공정의 각 챔버에 파티클, 초정밀 온·습도(온도 ±0.05℃, 습도 ±0.5%), 미량가스(NH3, ACID 등)가 제어된 공기를 공급하는 역할을 수행하며, 베이크(Bake) 공정에는 초정밀 항온수를 공급합니다. 이와 같이 워트는 반도체 포토공정의 트랙 설비에 초정밀 온·습도가 제어된 공기를 공급하는 THC를 주력 제품으로 하여 적용 공정 및 고객군이 동사와 사실상 동일하다는 점에서, 반도체 제조사 및 글로벌 장비사를 대상으로 초정밀 환경제어 장비를 공급하는 동사의 반도체 전공정 장비 사업모델과 유사성이 높은 것으로 판단됩니다.

(단위 : 백만원, %)
매출유형품목2026년 반기(제23기 반기)2025년(제22기)2024년(제21기)2023년(제20기)
매출액비중(%)매출액비중(%)매출액비중(%)매출액비중(%)
제품THC초정밀 온습도 제어장비6,82056.67%11,11473.02%7,16947.21%6,37649.64%
FFU팬 필터 유닛3,59729.88%2,02013.27%3,10120.42%3,08624.02%
TCU초정밀 항온기5114.24%4042.65%2,45616.18%1,2709.88%
기타-3332.76%7184.72%1,4319.43%1,1859.23%
소 계-11,26093.56%14,25693.66%14,15793.23%11,91792.77%
상품PART-5654.70%5643.71%6764.45%5144.00%
기타유지보수 외-2101.75%4012.63%3522.32%4153.23%
총계12,036100.0%15,221100.0%15,184100.0%12,846100.0%

※ 증권신고서 또는 한국거래소 상장예비심사신청서에 경쟁기업으로 기재된 기업이 비교대상회사에서 제외된 사유 증권신고서의 투자위험요소와 한국거래소 상장예비심사시 동사가 상장예비심사신청서에 기재한 경쟁사는 국내 시장을 양분하고 있는 워트와 글로벌 1위를 점유하고 있는 일본의 신와컨트롤스로, 총 2개사를 기재하였습니다. 신와컨트롤스는 정밀 온조장치, 초고순도 공기공급 시스템, 드라이에어 공급장치, 진공챔버, 솔레노이드밸브·모터밸브·마이크로밸브 등의 개발·설계·제조 및 판매를 영위하는 일본 소재 기업입니다. 1962년 6월 설립되어 반도체 장비를 글로벌 고객사에 납품해 왔으며, 주력 사업은 포토공정용 환경 제어 시스템과 HBM 패키징 등 후공정용 칠러(Chiller) 시스템 두 축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다만, 신와컨트롤스의 경우 비상장 기업으로 재무 수치 등 기업정보에 대한 공신력 있고 객관적인 자료의 접근이 제한되어 본 증권신고서에는 기재하지 아니하였습니다.

[증권신고서 및 상장예비심사신청서 상 경쟁업체 비교 현황]
(단위:%, 백만원)
구분멜콘워트신와컨트롤스(일본)
25연도 (제23기)24연도 (제22기)23연도 (제21기)25연도 (제22기)24연도 (제21기)23연도 (제20기)25연도24연도23연도
설립일2003년 12월 16일2004년 4월 8일1962년 6월 21일
매출액 (매출원가율)39,319 (63.0%)23,521 (64.4%)25,899 (62.8%)15,221 (64.2%)15,184 (69.9%)12,846 (67.9%)비공개
영업이익 (이익률)5,676 (14.4%)1,027 (4.4%)2,376 (9.2%)2,483 (16.3%)2,031 (13.4%)1,470 (11.4%)
당기순이익 (이익률)4,739 (12.1%)3,102 (13.2%)3,906 (15.1%)3,569 (23.4%)3,392 (22.3%)2,209 (17.2%)
총자산90,12488,24986,61868,03665,20162,216
총부채10,75713,63114,3131,9951,9221,527
자기자본79,36874,61772,30566,04163,27960,689
상장여부 (상장일)비상장코스닥상장 (2023년 10월 26일)비상장
주요제품 (매출비중)THC (67.84%) XPS (11.34%)THC (73.02%) FFU (13.27%)비공개
주)신와컨트롤스의 경우 비상장 기업으로 재무 수치 등 기업정보에 대한 공신력 있고 객관적인 자료의 접근이 제한됩니다.

(라) 유사회사 기준주가기준주가는 시장의 일시적인 급변 등 단기변동성 반영을 배제하기 위해 2026년 08월 14일(증권신고서 제출일로부터 4영업일 전일)을 분석기준일로 하여 1개월 간 (2026년 07월 20일~2026년 08월 14일) 종가의 산술평균, 1주일 간(2026년 08월 10일~2026년 08월 14일) 종가의 산술평균과 분석기준일 종가 중 가장 낮은 가액을 기준주가로 적용하였습니다.

[비교대상회사 기준주가 산정 내역]
(단위 : 원)
일자HPSP워트
2026-07-2039,5005,070
2026-07-2139,1005,310
2026-07-2238,8005,210
2026-07-2339,6505,520
2026-07-2435,6505,190
2026-07-2737,5005,300
2026-07-2832,7004,900
2026-07-2929,6504,460
2026-07-3028,5504,450
2026-07-3134,6005,250
2026-08-0333,9505,340
2026-08-0435,4005,480
2026-08-0536,6005,710
2026-08-0635,8005,670
2026-08-0734,4005,830
2026-08-1036,9506,220
2026-08-1138,4006,440
2026-08-1238,6506,490
2026-08-1341,2006,320
2026-08-1440,4006,170
분석기준일 종가 (A)40,4006,170
1주일 평균 종가 (B)39,1206,328
1개월 평균 종가 (C)36,3735,517
기준주가 MIN[(A),(B),(C)]36,3735,517
출처: 한국거래소

다. 희망공모가액의 산정

(1) PER 평가방법을 통한 상대가치 산출

【 PER 평가방법 적용 상대가치 산출 의의, 방법 및 한계점 】
① 의의PER은 해당 기업의 주가가 주당순이익(EPS)의 몇 배인지를 나타내는 수치로, 수익성을 중시하는 대표적 지표입니다.PER은 대부분의 기업에 적용하여 계산이 간단하고 자료 수집이 용이하며 산업 및 기업 특성에 따른 위험, 성장율을 반영한 지표로 이용되고 있습니다.② 산출 방법PER 평가방법을 적용한 상대가치는 2026년 2분기 LTM 기준 (2025년 3분기 ~ 2026년 2분기) 당기순이익(지배지분) 실적을 기준으로 산출한 비교기업들의 산술평균 PER 배수를 동사의 2026년 반기 연환산 기준 유가증권(주식)관련 이익을 제거하여 계산된 주당 순이익에 적용하여 산출하였습니다.※ PER를 이용한 비교가치 = 비교기업 PER 배수 X 주당 순이익- 대표주관회사인 대신증권㈜는 비교가치 산정시 비교기업의 주식수는 상장주식수를 반영하였으며, 발행사의 발행주식수는 신고서 제출일 현재 발행주식총수에 신주모집주식수, 희석화가능주식수를 포함하여 제시하고 있습니다.※ 적용주식수:유사회사 : 분석기준일 현재 상장주식수발행회사 : 신고서 제출일 현재 주식수 + 신주모집 주식수 + 상장주선인의 의무인수 주식수 + 희석화가능주식수※ 유사회사의 재무자료는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각사의 공시자료를 참조하였습니다.- 비교기업과 발행회사에 적용한 실적의 산정 기준이 상이한 바, 그 사유 및 기준 통일 시의 영향은 하기 "(2) 비교기업 PER 산출"의 [비교기업과 발행회사의 적용 실적 기준 차이]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③ 한계점- PER는 기업의 수익성에 기반한 수치로 비교대상회사에서 적자(-)가 발생한 경우 적용할 수 없습니다.- PER 결정요인은 일정 시점의 주가와 주당 경상이익뿐만 아니라 배당성향 및 할인율, 성장율 등 다양합니다. 따라서 경상이익 규모, 현금창출 능력, 유보율, 자본금 등 여러요인이 완벽하게 일치하는 동업종 회사가 아닌 이상 한계점이 존재합니다.- 비교대상회사가 동일 업종에 속한다고 해도 각 회사에 고유한 사업구성, 시장점유율 추이, 인력수준, 재무위험 등에서 차이가 있으며, 이는 계량화하기 어려운 측면이 있습니다. 이에 따라, 동업종 소속회사의 비율을 적용하여 비교분석하는 데에도 한계점이 존재합니다.- 일정 시점의 주가 수준은 과거 실적보다는 미래 예상이익에 대한 기대감을 반영하고 있으므로, 비교평가회사의 과거 재무제표에 의거한 비교분석에 한계점이 존재합니다.- 당기순이익은 영업활동에 의한 수익창출 외에 영업외손익 등이 반영된 최종 결과물이므로 PER를 적용한 비교가치는 기업이 창출한 이익의 질을 파악할 수 없으며, 회계처리 등에 의해 순이익이 쉽게 영향을 받을 수 있는 단점이 있습니다.- 비교기업에는 2026년 2분기 LTM 실적을, 발행회사에는 2026년 반기 연환산 실적을 각각 적용하여 적용 실적의 산정 기준이 상이합니다. 그 사유 및 영향은 "(2) 비교기업 PER 산출"의 [비교기업과 발행회사의 적용 실적 기준 차이]에 기재하였습니다.- 반기 실적의 연환산은 하반기 실적이 상반기와 동일한 수준으로 실현될 것을 전제로 한 것으로서, 실제 연간 실적은 전방산업의 설비투자 집행 일정 및 고객사의 검수 시점 등에 따라 이와 다르게 나타날 수 있습니다.

(2) 비교기업 PER 산출금번 공모가액 산정을 위한 비교기업의 PER 배수는 2026년도 2분기 LTM 실적을 적용하여 산출하였습니다. 유사기업들의 최근 실적과 기업가치를 반영하기 위하여 2026년 2분기 LTM 실적을 기반으로 하여 산출한 각 PER에 대하여 평균한 값을 최종 PER 배수로 적용하였습니다.

[2026년 2분기(25년 3분기~26년 2분기) 기준 비교기업 PER 산출]
(단위: 천원, 주, 배)
구 분HPSP워트
적용 당기순이익85,727 백만원5,098 백만원
적용 주식수82,300,000 주16,120,000 주
주당 순이익1,042 원316 원
기준주가36,373 원5,517 원
PER34.9217.45
적용 PER26.18
(주1)적용 당기순이익은 2025년 3분기 ~ 2026년 2분기 합산 당기순이익(연결재무제표 작성법인의 경우 지배주주 귀속 당기순이익)입니다.
(주2)적용주식수는 분석기준일(2026년 08월 14일) 현재 상장주식총수 입니다.

[비교기업과 발행회사의 적용 실적 기준 차이]비교기업의 PER 배수는 2026년 2분기 LTM(2025년 3분기~2026년 2분기) 실적을, 동사의 적용 당기순이익은 2026년 반기 실적의 연환산액을 각각 기준으로 산출하였습니다. 그 사유는 다음과 같습니다.① 동사의 LTM 구간에는 2025년 12월말 일시에 인식된 대여금 관련 대손상각비 1,590백만원(㈜이엠지코어에 대한 단기대여금 1,500백만원 및 미수수익 90백만원 전액에 대한 대손충당금)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동 금액은 동사의 주된 사업인 반도체 전공정 환경제어장비의 제조·판매 활동과 무관하게 일시에 인식된 손실로서, 반복적으로 발생하는 성격의 손익이 아닙니다. 발생 경위는 "제1부 - III. 투자위험요소 - 2. 회사위험 - 카. 매출채권 및 대여금 관련 위험"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② 이에 따라 LTM 실적을 그대로 적용할 경우 동사의 경상적인 수익창출력이 실제보다 과소하게 반영될 수 있는 반면, 2026년 반기 실적에는 동 비경상적 손실이 포함되어 있지 아니합니다. 두 기준을 적용할 경우의 재무수치 및 주당 평가가액은 아래와 같습니다.

[적용 실적 기준별 재무수치 및 주당 평가가액 비교]
(단위: 백만원, 천주, 배, 원)
구 분산 식(기준안) 2026년 반기 연환산(참고1) 2026년 2분기 LTM(참고2) 2026년 2분기 LTM (대손상각비 조정)
매출액44,23846,77146,771
영업이익7,3008,5418,541
당기순이익(a)8,7327,2587,258
차감: 유가증권(주식) 처분이익(b)(1,836)(1,270)(1,270)
가산: 기타의 대손상각비(c)--1,590
적용 당기순이익(d)=(a)-(b)+(c)6,8945,9887,578
적용 PER(e)26.1826.1826.18
적용 주식수(천주)(f)12,73512,73512,735
주당 평가가액(원)(g)=(d)×(e)÷(f)14,17312,31015,579
기준안 대비 증감률-(13.1%)9.9%
주1)(기준안)의 적용 당기순이익은 2026년 반기 지배주주 당기순이익 4,366백만원에서 유가증권(주식) 처분이익 919백만원을 차감한 3,447백만원을 연환산(×2)한 금액입니다.
주2)유가증권(주식) 처분이익은 2025년 352백만원, 2026년 반기 918백만원이 발생하였으며, (기준안)은 2026년 반기 발생분의 연환산액을, (참고1)·(참고2)는 LTM 구간 발생분 합계액을 각각 차감하였습니다.
주3)기타의 대손상각비 1,590백만원은 2025년 12월말 인식되어 LTM 구간에만 포함되어 있으며, (참고2)는 이를 비경상적 손익으로 보아 가산한 금액입니다. 법인세효과는 고려하지 아니하였습니다.

③ 매출액(44,238백만원 vs 46,771백만원) 및 영업이익(7,300백만원 vs 8,541백만원)은 연환산 기준이 LTM 기준보다 낮게 산출됩니다. 적용 당기순이익만 연환산 기준(6,894백만원)이 LTM 기준(5,988백만원)보다 높은데, 이는 LTM 구간에만 상기 대손상각비 1,590백만원이 포함되어 있기 때문입니다. 동 금액을 비경상적 손익으로 보아 조정할 경우 LTM 기준 적용 당기순이익은 7,578백만원, 주당 평가가액은 15,579원으로 산출되어 기준안(6,894백만원, 14,173원)을 각각 상회합니다.④ 즉, 발행회사와 비교기업에 동일한 기준으로 비경상적 손익을 조정할 경우 현행 반기 연환산 방식이 보다 보수적인 평가결과를 제시합니다. 아울러 동사는 하반기에 매출이 집중되는 계절적 특성(2025년 온기 매출액 41,833백만원 중 하반기 매출액 24,651백만원, 비중 58.9%)을 보이고 있어, 상반기 실적의 단순 연환산은 연간 실적을 과대계상하지 아니하는 방식에 해당합니다.다만 투자자께서는 적용 기준의 차이에 따라 평가가액에 상기와 같은 차이가 발생할 수 있다는 점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3) 주당 평가가액 산출

[PER에 의한 멜콘㈜의 평가가치]
구 분산출 내역비 고
적용 당기순이익(백만원)6,894A(주1)
적용 PER(배)26.18B
기업가치 평가액(백만원)180,497C=A*B
적용 주식수(천주)12,735D(주2)
주당 평가가액(원)14,173E=C/D
주1)적용 당기순이익은 발행회사인 멜콘㈜의 2026년 반기 지배주주 당기순이익 4,366백만원 중 일회성이익에 해당하는 유가증권(주식) 처분이익 919백만원(법인세비용 차감 전 기준)을 차감한 3,447백만원을 연환산(×2)하여 산출한 금액입니다. 동 처분이익은 유휴자금 운용 목적으로 단순투자하여 보유하던 상장주식을 2026년 1분기 중 전량 처분하는 과정에서 발생한 영업외이익으로서, 동사의 주된 사업과 관련이 없습니다.
주2)적용 PER는 유사회사의 최근 4개분기(2025년 3분기~2026년 2분기) (지배기업) 당기순이익 기준 PER입니다
주3)적용주식수는 다음의 주식수를 고려하여 계산되었습니다. 구분 주식수(주) 비고 기발행보통주식수 10,000,000 보통주식수 공모 신주발행주식수 2,500,000 IPO 공모 시 신주발행 주식수 상장주선인 의무인수분 75,000 주관사 의무 인수분 주식매수선택권 160,000 주식매수선택권 합계 12,735,000 -

(가) 적용 당기순이익의 산정 및 일회성 손익의 조정 대표주관회사인 대신증권㈜는 동사의 2026년 반기 지배주주 당기순이익 4,366백만원에서 일회성이익에 해당하는 유가증권(주식) 처분이익 919백만원을 차감한 3,447백만원을 연환산하여 적용 당기순이익 6,894백만원을 산출하였습니다.1) 거래의 개요동사는 보유 유휴자금의 안정적인 운용을 목적으로 국내 상장주식을 장내매수 방식으로 취득하여 보유하여 왔으며, 경영참여가 아닌 단순투자 목적의 취득입니다. 동사는 2026년 상반기 중 보유 주식 전량을 장내매도 방식으로 처분하였고, 이와 관련하여 처분이익 919백만원을 영업외수익으로 인식하였습니다. 증권신고서 제출일 현재 동사가 보유한 유가증권(주식)은 없습니다.2) 규모 및 주된 사업과의 관련성동 처분이익 919백만원은 2026년 반기 지배주주 당기순이익 4,366백만원의 21.0%, 반기 영업이익 3,650백만원의 25.2%에 해당하는 금액으로서, 조정하지 아니할 경우 평가결과에 중요한 영향을 미칩니다. 실제로 이를 차감하지 아니할 경우 적용 당기순이익은 8,732백만원, 주당 평가가액은 17,951원으로 산출되어 조정 후(6,894백만원, 14,173원) 대비 26.7% 높게 산출됩니다.동사의 주된 사업은 반도체 전공정 포토(Photo) 공정의 환경을 제어하는 초정밀 온·습도 제어장비(THC) 및 초정밀 정제어시스템(XPS)의 개발·제조·판매와 이에 부수하는 유지·보수 서비스로서, 2026년 반기 별도 기준 THC 60.7%, XPS 17.1%의 매출 비중을 차지하고 있습니다. 반면 상기 처분이익은 영업활동을 통하여 창출된 이익이 아니라 영업활동의 결과로 축적된 유휴자금을 운용하는 과정에서 주식시장의 가격 변동에 따라 발생한 것으로, 동사의 제품 경쟁력·수주 규모·원가구조 등 영업상의 수익창출력과는 관련이 없습니다.3) 제외 결론 및 보수적 산정상대가치 평가방법은 비교기업의 주가가 경상적 수익창출력에 대한 시장의 평가를 반영하고 있다는 전제 하에 평가대상회사의 경상적 이익에 동 배수를 적용하는 방식입니다. 동사는 유가증권의 매매를 사업 목적으로 영위하고 있지 아니하고 보유 주식을 전량 처분하여 제출일 현재 잔여 보유분이 없으므로, 향후 동일한 처분이익이 발생할 것으로 기대하기 어렵습니다. 이를 적용 당기순이익에 포함할 경우 동사의 이익창출력이 과대하게 반영될 우려가 있어 제외하였습니다.한편 동 처분이익 919백만원은 법인세비용 차감 전 금액이나, 법인세효과를 반영할 경우 차감액이 감소하여 적용 당기순이익 및 주당 평가가액이 상승하게 되는 점을 고려하여 세전 금액 전액을 차감하는 방식으로 보수적으로 산정하였습니다.

[2026년 반기 적용 당기순이익 산정 내역]
(단위: 백만원)
구 분산 식금 액비 고
2026년 반기 지배주주 당기순이익(a)4,366-
유가증권(주식) 처분이익(b)919세전 기준
조정 후 반기 당기순이익(c)=(a)-(b)3,447-
적용 당기순이익(d)=(c)×26,894연환산
(참고) 미조정 시 적용 당기순이익(a)×28,732일회성이익 미차감 시
(참고) 미조정 시 주당 평가가액-17,951원조정 후 대비 +26.7%

상기 주당 평가가액은 대표주관회사의 주관적인 판단요소(비교회사선정, 가치평가방법 및 변수의 선정 및 적용방법, 비교회사의 기준주가 선정 등)들이 반영되어 있으며, 경기 변동의 위험, 동사의 영업 및 재무에 관한 위험, 동사가 속한 산업의 위험 등이 반영되지 않은 상대적 평가가액으로서, 향후 동사가 코스닥시장에서 거래될 때의 미래가치를 반영한 적정주가라고는 볼 수 없습니다.

(4) 희망공모가액 결정상기 PER 상대가치 산출 결과를 적용한 멜콘㈜의 희망공모가액은 아래와 같습니다.

구분내용비고
주당 평가가액14,173원-
평가액 대비 할인율24.50 % ~ 13.21 %주1)
희망공모가액밴드10,700원 ~ 12,300원-
확정 주당 공모가액-주2)
주1)2023년 이후 코스닥시장에 신규상장한 일반상장법인의 희망공모가액 산출을 위하여 적용한 할인율은 아래와 같습니다.
[2023년~현재 코스닥 일반상장기업 신규 상장법인의 평가액 대비 할인율] 상장일 회사명 평가액 대비 할인율 하단 상단 2026-07-24 에이치엘지노믹스 31.28% 20.14% 2026-06-08 피스피스스튜디오 23.70% 13.66% 2026-05-14 폴레드 33.64% 19.07% 2026-03-25 한패스 37.60% 30.26% 2026-03-06 에스팀 38.87% 25.77% 2026-03-09 액스비스 32.73% 23.40% 2026-01-30 덕양에너젠 36.02% 24.73% 2025-12-22 삼진식품 34.95% 26.21% 2025-11-27 아로마티카 39.96% 19.95% 2025-11-20 씨엠티엑스 44.00% 33.56% 2025-11-18 더핑크퐁컴퍼니 28.67% 15.30% 2025-11-14 세나테크놀로지 49.35% 39.44% 2025-08-21 제이피아이헬스케어 36.36% 22.86% 2025-08-20 한라캐스트 27.48% 17.53% 2025-08-19 에스엔시스 36.17% 29.08% 2025-08-18 삼양컴텍 35.92% 25.24% 2025-07-28 엔알비 22.90% 10.05% 2025-07-23 도우인시스 24.05% 16.20% 2025-07-07 싸이닉솔루션 22.33% 8.74% 2025-06-02 키스트론 30.65% 19.46% 2025-05-20 바이오비쥬 40.04% 31.79% 2025-05-09 원일티엔아이 49.85% 41.12% 2025-04-04 한국피아이엠 43.43% 31.87% 2025-04-03 에이유브랜즈 20.19% 8.79% 2025-03-24 더즌 36.51% 24.41% 2025-03-20 티엑스알로보틱스 36.53% 25.49% 2025-03-20 한텍 51.84% 43.46% 2025-03-06 대진첨단소재 41.40% 30.11% 2025-02-25 엘케이켐 39.77% 29.73% 2025-02-24 위너스 26.93% 17.19% 2025-02-20 모티브링크 29.43% 16.98% 2025-02-17 동국생명과학 21.75% 11.20% 2025-02-13 동방메디컬 47.53% 38.78% 2025-02-04 피아이이 39.17% 23.97% 2025-02-03 삼양엔씨켐 26.89% 17.75% 2025-01-24 아스테라시스 24.95% 13.70% 2025-01-23 미트박스 41.50% 29.18% 2024-12-20 듀켐바이오 39.80% 30.99% 2024-12-16 벡트 31.53% 23.71% 2024-11-20 위츠 29.42% 14.77% 2024-11-19 사이냅소프트 38.26% 27.98% 2024-11-18 엠오티 19.84% 6.48% 2024-11-13 닷밀 33.08% 20.91% 2024-11-01 에이럭스 26.24% 13.41% 2024-11-01 탑런토탈솔루션 46.73% 37.85% 2024-10-31 성우 25.89% 14.03% 2024-10-25 에이치엔에스하이텍 31.78% 19.37% 2024-10-22 한켐 30.08% 18.89% 2024-10-18 인스피언 33.10% 16.37% 2024-10-18 와이제이링크 32.47% 23.05% 2024-09-30 제닉스 36.95% 23.44% 2024-08-30 아이스크림미디어 27.89% 9.41% 2024-08-22 M83 43.84% 33.63% 2024-08-21 티디에스팜 21.75% 11.86% 2024-08-16 유라클 33.78% 22.74% 2024-06-27 하이젠알앤엠 33.83% 19.13% 2024-06-14 그리드위즈 51.65% 43.11% 2024-05-23 노브랜드 32.34% 14.45% 2024-05-07 코칩 28.57% 9.09% 2024-03-13 오상헬스케어 47.90% 39.89% 2024-02-06 스튜디오삼익 29.36% 19.61% 2024-02-01 이닉스 34.71% 21.93% 2024-01-29 포스뱅크 28.26% 17.23% 2024-01-26 현대힘스 39.84% 24.20% 2024-01-25 HB인베스트먼트 37.11% 26.62% 2024-01-24 우진엔텍 25.30% 14.87% 2023-12-12 LS머트리얼즈 31.50% 14.37% 2023-12-06 케이엔에스 32.23% 21.53% 2023-11-28 에이에스텍 34.44% 21.96% 2023-11-24 한선엔지니어링 32.99% 22.68% 2023-11-21 에코아이 30.63% 15.54% 2023-11-20 스톰테크 38.15% 26.55% 2023-11-15 캡스톤파트너스 24.33% 14.87% 2023-11-13 에스와이스틸텍 35.97% 19.96% 2023-11-13 에이직랜드 38.38% 30.96% 2023-11-09 비아이매트릭스 30.12% 15.53% 2023-11-09 메가터치 29.85% 19.82% 2023-11-02 유투바이오 26.50% 13.14% 2023-11-02 유진테크놀로지 38.69% 30.55% 2023-10-26 워트 21.81% 12.43% 2023-10-20 에스엘에스바이오 19.35% 7.54% 2023-10-19 신성에스티 37.78% 29.30% 2023-10-18 퓨릿 41.26% 28.58% 2023-10-06 레뷰코퍼레이션 32.42% 22.43% 2023-10-04 한싹 35.28% 20.01% 2023-09-27 밀리의서재 46.23% 38.16% 2023-09-25 인스웨이브시스템즈 49.14% 38.96% 2023-08-17 빅토리콘텐츠 28.38% 21.56% 2023-08-10 코츠테크놀로지 33.65% 23.69% 2023-08-04 엠아이큐브솔루션 35.81% 24.48% 2023-07-27 에이엘티 38.48% 24.48% 2023-07-24 뷰티스킨 18.36% 6.69% 2023-07-14 필에너지 30.50% 20.73% 2023-06-29 시큐센 28.29% 13.95% 2023-06-08 마녀공장 46.28% 37.32% 2023-06-02 나라셀라 34.60% 21.52% 2023-06-01 진영 41.21% 31.41% 2023-05-24 기가비스 47.14% 39.00% 2023-05-17 트루엔 36.22% 23.47% 2023-04-27 토마토시스템 35.52% 21.35% 2023-03-29 LB인베스트먼트 30.78% 19.77% 2023-03-13 금양그린파워 44.23% 33.41% 2023-03-03 나노팀 31.19% 22.21% 2023-03-02 바이오인프라 36.26% 25.64% 2023-02-20 이노진 22.17% 6.60% 2023-02-09 꿈비 22.82% 13.18% 2023-02-07 스튜디오미르 37.81% 20.74% 2023-02-03 삼기이브이 25.55% 10.98% 2023-01-27 미래반도체 21.14% 10.73% 2023-01-19 한주라이트메탈 40.94% 32.20% 평균 33.91% 22.41%
주2)확정공모가액은 수요예측을 통해 결정될 예정입니다.

대표주관회사인 대신증권㈜은 멜콘㈜의 희망공모가액 범위를 산출함에 있어 주당 평가가액을 기초로 하여 24.50% ~ 13.21%의 할인율을 적용하여 희망공모가액을 10,700원 ~ 12,300원으로 제시하였습니다.

금번 공모시 제시된 할인율은 2023년 이후 코스닥시장 일반신규상장법인의 제시 할인율을 참고하였으나, 다양한 대내외적인 변수에 따라 기업간 할인율이 상이하게 책정되므로 금번 공모시 제시된 할인율은 동 기업들의 평균 할인율과는 차이가 있으니 투자자께서는 이점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또한, 해당 가격이 향후 코스닥시장에서 거래될 주가수준을 의미하는 것은 아님을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상기 주당 평가가액은 대표주관회사의 주관적인 판단요소(비교회사 선정, 가치평가방법의 선정 및 적용방법, 비교회사의 기준주가 선정 등)들이 반영되어 있으며, 경기 변동의 위험, 동사의 영업 및 재무에 관한 위험, 동사가 속한 산업의 위험 등이 반영되지 않은 상대적 평가가액임을 유의하시기 바랍니다.대표주관회사인 대신증권㈜는 상기 제시한 공모희망가액을 근거로 수요예측을 실시하고 수요예측 참여현황 및 시장상황 등을 감안하여 발행회사와 협의한 후 공모가액을 최종 결정할 예정입니다.

라. 기상장(등록)기업과의 비교참고 정보대표주관회사인 대신증권㈜는 멜콘㈜의 지분증권 평가를 위하여 산업 및 사업 유사성, 영업성과 시현, 일반기준, 평가결과 유의성 검토 등을 통해 총 2개사를 멜콘㈜의 기업가치 산정을 위한 최종 비교기업으로 선정하였습니다. 하지만, 최종 선정된 비교기업들은 멜콘㈜와 일정 수준의 사업 구조, 시장점유율, 인력 수준, 재무안정성, 경영진, 경영전략 등에서 차이가 존재합니다. 투자자들은 비교기업 현황, 참고 정보 등을 기반으로 투자의사 결정을 하는 경우 이와 같은 차이 사항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비교회사의 주요 재무현황은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 홈페이지 (http://dart.fss.or.kr), Bloomberg, 각 사 홈페이지에 공시된 공시자료를 참조하여 작성하였습니다. (1) 유사회사의 주요 재무현황

[동사 및 유사기업 2026년 반기 기준 요약 재무 현황]
(단위: 천원)
구 분동사워트HPSP
회계기준K-IFRS 연결K-IFRS 연결K-IFRS 연결
[유동자산]43,415,40765,498,499311,685,772
[비유동자산]53,292,0376,364,76995,338,655
자산총계96,707,44471,863,268407,024,427
[유동부채]7,021,6903,739,79091,389,152
[비유동부채]5,687,013228,3262,173,560
부채총계12,708,7033,968,11593,562,712
[자본금]5,000,0001,612,00041,999,560
자본총계83,998,74167,895,153313,461,715
(지배)자본총계83,998,74167,895,153313,461,715
매출액22,119,09612,036,41378,062,951
영업이익3,649,8723,032,29344,450,222
당기순이익4,365,9712,982,52948,968,939
(지배) 당기순이익4,365,9712,982,52948,968,939
출처 :각사 사업보고서(DART공시), 회사 제공
주1)연결법인의 당기순이익 및 자기자본의 경우 지배주주 귀속분에 해당합니다.
[동사 및 유사기업 2025년말 기준 요약 재무 현황]
(단위: 천원)
구 분동사워트HPSP
회계기준K-IFRS 연결K-IFRS 연결K-IFRS 별도
[유동자산]35,554,36261,626,954289,037,617
[비유동자산]54,696,6926,409,28880,669,573
자산총계90,251,05468,036,241369,707,189
[유동부채]4,804,8551,916,05260,742,547
[비유동부채]5,901,09179,165733,890
부채총계10,705,9461,995,21761,476,437
[자본금]1,250,0001,612,00041,805,284
자본총계79,545,10966,041,024308,230,752
(지배)자본총계79,545,10966,041,024308,230,752
매출액41,833,48515,220,857172,964,572
영업이익6,157,6142,482,69689,902,343
당기순이익4,488,7663,568,66472,662,226
(지배) 당기순이익4,488,7663,568,66472,662,226
출처 :각사 사업보고서(DART공시), 회사 제공
주1)HPSP는 연결대상이 존재하지 않음에 따라 별도 기준으로 작성하였습니다.

(2) 유사회사의 주요 재무비율

[동사 및 유사기업 2026년 반기 요약 재무 비율]
(단위 : %, 회)
구 분동사워트HPSP
회계기준K-IFRS 연결K-IFRS 연결K-IFRS
성장성 비율매출액증가율5.7%58.2%(9.74%)
영업이익증가율18.5%144.3%(1.11%)
당기순이익증가율94.5%67.1%34.79%
활동성 비율총자산회전율0.47회0.34회0.40회
재고자산회전율4.85회7.25회5.40회
매출채권회전율6.29회6.41회7.45회
수익성 비율매출액영업이익률16.5%25.2%56.94%
매출액순이익률19.7%24.8%62.73%
총자산순이익률9.3%8.5%25.22%
자기자본순이익률10.7%8.9%31.51%
안정성 비율유동비율618.3%1,751.4%341.05%
부채비율15.1%5.8%29.85%
차입금의존도7.24%0.08%0.50%
출처 :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
주1)총자산순이익률, 자기자본순이익률, 매출액 증가율, 영업이익 증가율 및 활동성 재무비율은 반기실적을 연환산하여 산출하였습니다.
주2)총자산순이익률, 자기자본순이익률, 부채비율은 지배주주귀속분 기준입니다.
[동사 및 유사기업 2025년 요약 재무 비율]
(단위 : %, 회)
구 분동사워트HPSP
회계기준K-IFRS 연결K-IFRS 연결K-IFRS
성장성 비율매출액증가율66.5%0.2%(4.65%)
영업이익증가율1,457.8%22.3%(4.30%)
당기순이익증가율(10.2%)5.2%(15.78%)
활동성 비율총자산회전율0.47회0.23회0.50회
재고자산회전율5.86회5.57회8.85회
매출채권회전율6.33회4.48회10.58회
수익성 비율매출액영업이익률14.7%16.3%51.98%
매출액순이익률10.7%23.4%42.01%
총자산순이익률5.0%5.4%21.07%
자기자본순이익률5.8%5.5%24.79%
안정성 비율유동비율740.0%3,216.4%475.84%
부채비율13.5%3.0%19.94%
차입금의존도8.41%0.09%0.22%
출처 :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
주1)총자산순이익률, 자기자본순이익률, 부채비율은 지배주주귀속분 기준입니다.
[재무비율 산정방법]
구 분산 식설 명
[안정성 비율]
유동비율당기말 유동자산 ──────── ×100당기말 유동부채유동비율은 유동부채에 대한 유동자산의 비율, 즉 단기채무에 충당할 수 있는 유동성 자산이 얼마나 되는가를 나타내는 비율로서, 여신취급시 수신자의 단기지급능력을 판단하는 대표적인 지표로 이용되어 은행가비율(Banker's ratio)이라고도 합니다. 이 비율이 높을수록 기업의 단기지급능력은 양호하다고 할 수 있습니다.
부채비율당기말 총부채 ──────── ×100당기말 자기자본타인자본과 자기자본간의 관계를 나타내는 대표적인 재무구조지표로서 일반적으로 동 비율이 낮을수록 재무구조가 건전하다고 판단합니다. 그러나 이와 같은 입장은 여신자 측에서 채권회수의 안정성만을 고려한 것이며 기업경영의 측면에서는 단기적 채무변제의 압박을 받지않는 한 투자수익률이 이자율을 상회하면 타인자본을 계속 이용하는 것이 유리할 수 있습니다.
차입금의존도당기말 차입금 등 ──────── ×100당기말 총자본총자본 중 외부에서 조달한 차입금 비중을 나타내는 지표입니다. 차입금의존도가높은 기업일수록 금융비용부담이 가중되어 수익성이 저하되고 안정성도 낮아지게 됩니다.
[수익성 비율]
매출액 영업이익률당기 영업이익 ─────── ×100당기 매출액기업의 주된 영업활동에 의한 성과를 판단하기 위한 지표로서 제조 및 판매활동과 직접 관계가 없는 영업외손익을 제외한 순수한 영업이익만을 매출액과 대비한것으로 영업효율성을 나타내는 지표입니다. 따라서 이 지표가 높을수록 매출액이 증가할 때의 영업이익의 증가폭이 커지는 것을 의미하며, 따라서 영업의 효율성이 높은 것으로 나타납니다.
매출액 순이익률당기 당기순이익 ──────── ×100당기 매출액매출액에 대한 당기순이익의 비율을 나타내는 지표입니다. 이 지표 또한 영업으로 인한 효과를 나타내는 지표이며, 매출총이익률, 매출 경상이익률과 비교하여 기타 영업외 자금조달이나 부수활동을 통해 비효율적으로 누수될 수 있는 기업의성과를 가늠할 수 있는 지표입니다.
총자산 순이익률당기 당기순이익 ───────── ×100(기초총자산+기말총자산)/2당기순이익의 총자산에 대한 비율로서 ROA(Return on Assets)로 널리 알려져 있습니다. 기업의 계획과 실적간 차이 분석을 통한 경영활동 평가나 경영전략 수립 등에 많이 사용되는 지표입니다.
자기자본 순이익률당기 당기순이익 ──────── ×100(기초자기자본+기말자기자본)/2자기자본에 대한 당기순이익의 비율을 나타내는 지표입니다. 자본 조달 특성에 따라 동일한 자산구성하에서도 서로 상이한 결과를 나타내므로 자본구성과의 관계도 동시에 고려해야 하는 지표입니다.
[성장성 비율]
매출액 증가율당기매출액 ────── ×100 - 100전기매출액전년도 매출액에 대한 당해연도 매출액의 증가율로서 기업의 외형적 신장세를 판단하는 대표적인 지표입니다. 경쟁기업보다 빠른 매출액 증가율은 결국 시장점유율의 증가를 의미하므로 경쟁력 변화를 나타내는 척도의 하나가 됩니다.
영업이익 증가율당기영업이익 ─────── ×100 - 100전기영업이익전년도 영업이익에 대한 당해연도 영업이익의 증가율을 나타내는 지표입니다.
당기순이익 증가율당기순이익 ────── ×100 - 100전기순이익전년도 당기순이익에 대한 당해연도 당기순이익의 증가율을 나타내는 지표입니다.
총자산 증가율당기말총자산 ─────── ×100 - 100전기말총자산기업에 투하 운용된 총자산이 당해연도에 얼마나 증가하였는가를 나타내는 비율로서 기업의 전체적인 성장척도를 측정하는 지표입니다.
[활동성 비율]
총자산 회전율당기 매출액─────────────(기초총자산+기말총자산)/2총자산이 1년 동안 몇 번 회전하였는가를 나타내는 비율로서 기업에 투하한 총자산의 운용효율을 총괄적으로 표시하는 지표입니다.
재고자산회전율당기 매출액─────────────(기초재고자산+기말재고자산)/2재고자산이 1년 동안 몇 번 회전하였는가를 나타내는 비율로서 기업의 재고자산의 소진현황을 총괄적으로 표시하는 지표입니다.
매출채권회전율당기 매출액─────────────(기초매출채권+기말매출채권)/2매출채권이 1년 동안 몇 번 회전하였는가를 나타내는 비율로서 기업의 매출채권의 회수현황을 총괄적으로 표시하는 지표입니다.

마. 회사의 과거 신규주식 발행 내역

증권신고서 제출일로부터 최근 3년간(2023.08~2026.08) 동사가 신규로 주식을 발행한 사실은 아래와 같습니다.

[멜콘의 최근 3개년 신규 발행 주식 내역]
(단위: 주, 원)
주식 발행일자발행형태 및 방식주식종류총 발행수량주당 발행가액발행 후 총 유통주식수발행관련 중요 계약 조건주요 투자자 및 행사자
2026.01.31액면분할보통주2,250,000-2,500,000--
2026.01.31무상증자보통주7,500,000-10,000,000-기존 주주 전원
주1)2026년 1월 31일 액면분할(1주당 액면가액 5,000원 → 500원)에 따라 발행주식총수가 250,000주에서 2,500,000주로 증가하였으며, 총 발행수량은 증가분(2,250,000주)을 기재하였습니다.
주2)2026년 1월 31일 무상증자는 자본잉여금의 자본전입에 의한 것으로 1주당 3주가 배정되었으며, 이에 따라 자본금이 1,250백만원에서 5,000백만원으로 증가하였습니다.
주3)동사는 상환전환우선주 등 종류주식을 발행한 사실이 없으며, 발행주식은 전량 기명식 보통주입니다.
주4)동사는 2021년 3월 29일 김성일 대표이사에게 주식매수선택권 160,000주(행사가격 8,500원, 행사기간 2023.03.29~2029.03.29)를 부여하였으나 증권신고서 제출일 현재 행사된 내역은 없습니다.

바. 인수인의 실적

증권신고서 제출일로부터 최근 3년간 대신증권㈜이 대표주관회사로서 기업공개에 참여한 기업의 기간별 수익률은 다음의 표와 같습니다.

【 대신증권 과거 3개년 기업공개 참여 기업의 기간별 수익률 】
(단위: 원)
상장 회사명소속시장상장일공모공모가수익률
하단상단구분상장일1개월3개월6개월9개월12개월
대신밸런스제20호스팩KOSDAQ2026-06-052,0002,0002,000공모주식(0.80%)(1.00%)----
시장지수(4.50%)(19.31%)----
시장지수 초과3.70%(18.31%)----
삼진식품KOSDAQ2025-12-226,7007,6007,600공모주식152.76%11.84%11.45%(30.13%)--
시장지수1.52%3.94%24.93%5.61%--
시장지수 초과151.25%7.91%(13.49%)(35.74%)--
에스투더블유KOSDAQ2025-09-1911,40013,20013,200공모주식81.44%39.17%158.33%18.94%11.97%-
시장지수0.70%1.47%6.04%32.48%11.99%-
시장지수 초과81.44%37.70%152.29%(13.54%)(0.02%)-
한라캐스트KOSDAQ2025-08-205,1005,8005,800공모주식2.07%19.31%68.79%215.52%131.90%-
시장지수(1.31%)11.00%14.70%48.40%35.81%-
시장지수 초과3.38%8.32%54.09%167.11%96.09%-
아우토크립트KOSDAQ2025-07-1518,70022,00022,000공모주식40.23%(19.73%)(39.09%)(19.36%)(24.23%)(69.41%)
시장지수1.69%0.29%6.38%17.01%41.77%2.04%
시장지수 초과38.54%(20.02%)(45.47%)(36.37%)(66.00%)(71.45%)
싸이닉솔루션KOSDAQ2025-07-074,0004,7004,700공모주식69.36%82.34%103.40%105.11%33.83%(29.47%)
시장지수0.34%3.51%10.41%21.70%33.18%6.78%
시장지수 초과69.02%78.83%93.00%83.41%0.65%(36.25%)
지에프씨생명과학KOSDAQ2025-06-3012,30015,30015,300공모주식112.75%(2.42%)43.46%(7.19%)(36.60%)(68.10%)
시장지수(0.01%)2.84%7.74%18.42%41.66%17.23%
시장지수 초과112.76%(5.26%)35.72%(25.61%)(78.26%)(85.34%)
바이오비쥬KOSDAQ2025-05-208,0009,1009,100공모주식101.98%90.00%70.66%35.38%30.99%(29.89%)
시장지수0.25%10.62%8.67%24.65%61.27%47.59%
시장지수 초과101.73%79.38%61.99%10.73%(30.29%)(77.48%)
나우로보틱스KOSDAQ2025-05-085,9006,8006,800공모주식126.47%305.15%122.79%201.47%334.56%363.24%
시장지수0.94%3.65%10.92%21.76%52.85%65.53%
시장지수 초과125.53%301.50%111.87%179.71%281.71%297.70%
한텍KOSDAQ2025-03-209,20010,80010,800공모주식144.44%271.76%248.61%325.00%213.89%343.52%
시장지수(1.79%)(1.02%)9.15%19.03%28.13%60.18%
시장지수 초과146.23%272.78%239.46%305.97%185.76%283.34%
대신밸런스제19호스팩KOSDAQ2024-11-202,0002,0002,000공모주식(0.35%)(0.05%)1.25%5.25%5.00%8.25%
시장지수(0.47%)(2.14%)12.50%4.78%13.87%30.61%
시장지수 초과0.12%2.09%(11.25%)0.47%(8.87%)(22.36%)
노머스KOSDAQ2024-11-1227,20030,20030,200공모주식(35.76%)(28.97%)(30.63%)7.47%15.23%(29.30%)
시장지수(2.51%)(7.26%)2.85%2.09%13.61%27.58%
시장지수 초과(33.25%)(21.71%)(33.48%)5.38%1.63%(56.89%)
토모큐브KOSDAQ2024-11-0710,90013,40016,000공모주식(37.06%)(16.88%)20.94%(17.78%)88.81%139.69%
시장지수(1.32%)(11.03%)(0.40%)(1.46%)9.86%19.53%
시장지수 초과(35.75%)(5.85%)21.34%(16.32%)78.95%120.15%
웨이비스KOSDAQ2024-10-2511,00012,50015,000공모주식(27.40%)(48.33%)(53.33%)(41.27%)(26.24%)(45.47%)
시장지수(0.98%)(5.14%)(0.80%)(0.18%)10.93%21.40%
시장지수 초과(26.42%)(43.19%)(52.54%)(41.08%)(37.17%)(66.87%)
셀비온KOSDAQ2024-10-1610,00012,20015,000공모주식37.67%(27.27%)(12.40%)21.60%106.56%14.20%
시장지수(1.04%)(11.42%)(8.04%)(7.42%)6.06%13.01%
시장지수 초과38.70%(15.84%)(4.36%)29.02%100.49%1.19%
아이언디바이스KOSDAQ2024-09-234,9005,7007,000공모주식55.71%(20.29%)(40.93%)(45.71%)(48.00%)(46.86%)
시장지수0.91%(1.33%)(9.23%)(4.73%)3.93%15.51%
시장지수 초과54.81%(18.95%)(31.70%)(40.99%)(51.93%)(62.36%)
대신밸런스제18호스팩KOSDAQ2024-08-222,0002,0002,000공모주식1.25%1.50%1.00%2.25%5.50%9.25%
시장지수(0.82%)(2.37%)(12.47%)0.15%(7.21%)1.17%
시장지수 초과2.07%3.87%13.47%2.10%12.71%8.08%
엑셀세라퓨틱스KOSDAQ2024-07-156,2007,70010,000공모주식(16.70%)(45.20%)(26.30%)(54.75%)(58.65%)(66.35%)
시장지수(0.29%)8.92%(9.42%)(8.04%)(18.44%)(4.69%)
시장지수 초과(16.41%)(54.12%)(16.88%)(46.71%)(40.21%)(61.66%)
라메디텍KOSDAQ2024-06-1710,40012,70016,000공모주식53.44%(12.38%)(9.50%)(43.31%)(48.69%)(49.81%)
시장지수0.38%2.25%(14.23%)(18.98%)(14.52%)(9.70%)
시장지수 초과53.06%(14.63%)4.73%(24.33%)(34.17%)(40.11%)
대신밸런스제17호스팩KOSDAQ2024-01-242,0002,0002,000공모주식7.00%13.25%16.75%10.00%7.00%3.00%
시장지수0.47%(3.87%)(1.10%)2.88%(11.30%)(13.34%)
시장지수 초과6.53%17.12%17.85%7.12%18.30%16.34%
한선엔지니어링KOSDAQ2023-11-245,2006,0007,000공모주식161.86%33.00%4.57%89.43%82.14%39.71%
시장지수0.12%(4.86%)(6.57%)(3.87%)(5.24%)(14.60%)
시장지수 초과161.74%37.86%11.14%93.30%87.38%54.32%
컨텍KOSDAQ2023-11-0920,30022,50022,500공모주식(29.24%)(28.58%)(29.07%)(16.93%)(59.11%)(47.87%)
시장지수1.02%(3.43%)(2.95%)(8.66%)7.17%(8.34%)
시장지수 초과(30.26%)(25.15%)(26.11%)(8.27%)(66.28%)(39.53%)
대신밸런스제16호스팩KOSDAQ2023-09-042,0002,0002,000공모주식0.25%4.50%19.00%31.00%9.00%12.00%
시장지수0.06%12.16%10.00%13.88%8.10%(17.33%)
시장지수 초과0.19%(7.66%)9.00%17.12%0.90%29.33%
대신밸런스제15호스팩KOSDAQ2023-08-302,0002,0002,000공모주식1.75%1.00%4.25%10.00%9.50%15.50%
시장지수(0.82%)12.60%10.97%6.59%9.24%(17.48%)
시장지수 초과2.57%(11.60%)(6.72%)3.41%0.26%32.98%
시큐레터KOSDAQ2023-08-249,20010,60012,000공모주식102.50%82.92%(10.42%)(21.92%)(45.42%)(45.42%)
시장지수(2.09%)4.92%9.51%3.68%6.12%(12.42%)
시장지수 초과104.59%77.99%(19.93%)(25.60%)(51.53%)(33.00%)
스마트레이더시스템KOSDAQ2023-08-225,8006,8008,000공모주식30.88%121.00%80.50%66.38%47.63%(8.75%)
시장지수(0.52%)3.65%8.54%3.28%5.24%(12.25%)
시장지수 초과31.39%117.35%71.96%63.10%42.38%3.50%
버넥트KOSDAQ2023-07-2611,50013,60016,000공모주식(26.88%)(29.75%)(48.88%)(46.69%)(61.63%)(70.97%)
시장지수4.37%0.14%14.41%8.54%5.26%11.47%
시장지수 초과(31.24%)(29.89%)(63.29%)(55.22%)(66.88%)(82.44%)
구분상장회사의 수평균 수익률
유가증권시장0시장지수 초과------
코스닥시장2743.80%26.42%20.12%25.36%15.02%4.83%
합계2743.80%26.42%20.12%25.36%15.02%4.83%
출처: Bloomberg, Quantiwise
주1) 시장지수는 각 종목 소속시장 지수를 사용하였습니다.
주2) 공모주식의 수익률은 공모가 대비 수익률을 기재하였습니다.
주3) 시장지수의 수익률은 상장일 대비 수익률을 기재하였으며, 상장일 기준 수익률의 경우 해당 지수의 상장일 전영업일 대비 상장일의 수익률을 기재하였습니다.
주4) 주관회사로서 기업공개에 참여한 기업 중 공모가 포함되지 않은 스팩합병 형태의 상장 건, REITs, 이전상장은 제외하였습니다.

2. 평가기관

구 분증권회사(분석기관)
회사명고유번호
대표주관회사대신증권㈜00110893

3. 평가의 개요

가. 개요기업실사(Due-Diligence) 결과를 기초로 대표주관회사인 대신증권㈜는 멜콘 주식회사 기명식 보통주 2,500,000주(신주모집 2,500,000주, 상장주선인 의무인수분 제외)를 총액인수 및 모집하기 위하여 동사의 지분증권을 평가함에 있어 최근 3사업연도의 결산서 및 감사보고서 등 관련 자료를 바탕으로 동사의 사업성, 수익성, 재무안정성 및 기술성 등에 대하여 기업실사를 실시하였으며, 기업실사를 통한 위험 요인들을 주식가치 산정에 반영하여 평가하였습니다.

나. 평가 일정

구 분일 시
대표주관회사 계약 체결2025년 06월 09일
기업실사2025년 06월 09일 ~ 2026년 08월 21일
상장예비심사 신청2026년 04월 30일
상장예비심사 승인2026년 07월 30일
증권신고서 제출2026년 08월 21일

다. 기업실사 참여자대표주관회사인 대신증권㈜는 멜콘㈜의 코스닥시장 상장을 위하여 동사에 대한 기업실사(Due-Diligence)를 실시하였으며, 동 기업실사의 참여자 및 일정, 실사내용은 다음과 같습니다.

(1) 대표주관회사 기업실사 참여자

소속성명부서직책실사업무 분장실사 참여기간IB 및 기업금융 경력
대신증권㈜박성준IB총괄부사장IPO 업무 총괄 승인2025년 06월 09일 ~ 2026년 09월 09일기업금융업무 14년
나유석IPO부문부문장IPO 업무 총괄 검토2025년 06월 09일 ~ 2026년 09월 09일기업금융업무 22년
윤종혁IPO2본부본부장기업실사 실무 총괄2025년 06월 09일 ~ 2026년 09월 09일기업금융업무 14년
전장혁IPO2본부팀장기업실사 실무 총괄2025년 06월 09일 ~ 2026년 09월 09일기업금융업무 6년
이준호IPO2본부책임기업실사 실무2025년 06월 09일 ~ 2026년 07월 24일기업금융업무 2년
이혁제IPO2본부책임기업실사 실무2025년 06월 09일 ~ 2026년 09월 09일기업금융경력 2년
장용성IPO2본부책임기업실사 실무2025년 06월 09일 ~ 2026년 09월 09일기업금융경력 4년

(2) 발행회사 기업실사 참여자

소속성명부서직책담당 업무
멜콘㈜김성일-대표이사경영 총괄
심종해경영지원그룹상무경영지원그룹장
강용주R&D센터상무연구소 양산그룹장
김기숙재무그룹이사재무그룹 그룹장
손영훈경영지원그룹부장IR파트장
정민현경영지원그룹부장인사
박성민글로벌비즈니스그룹팀장국내영업

(3) 기업실사 항목

항 목세부 확인사항
모집 또는 매출에관한 일반사항가. 당 증권 관련 정관상 근거, 청약방식, 발행가액, 발행절차 등 관련 법규를 준수여부 확인 나. 당 증권에 대한 이사회 결의 내용 확인 다. 당 증권 발행가액의 적정성 검토 라. 일반공모의 경우 공모기간과 청약방식, 최저청약금액 등이 일반투자자에게 충분한 청약기회를 제공하는지 여부 마. 주주배정의 경우 신주인수권증서 상장 등 주주 보호방안이 있는지 여부 바. 우리사주조합 배정 비율 및 절차의 관련 법규 준수 여부 사. 발행회사 주식의 최근 시세가 액면가 이하이고 발행가액이 액면가 이상인 때에 발행회사 또는 발행회사의 대주주 등과 청약예정자 사이에 손실보전 등의 약정이 있는지 여부
증권의 주요권리내용가. 당 증권의 발행과 관련하여 신주인수권, 의결권, 배당 등의 사항이 정관에 명시되어 있는지 확인나. 정관이나 관계법령에 회사의 지배권 변동을 실질적으로 제한하는 금지조항 등 특별한 조항의 존재 여부
투자위험요소가. 발행회사의 사업위험, 회사위험, 기타 투자위험이 증권신고서에 적정하게 반영되어 있는지 여부 검토
자금의 사용목적가. 투자대상의 실재성이 있고 자금사용 예정시기, 소요자금 산출근거, 청약미달 시 자금집행 우선순위, 미달자금 충원계획 등이 구체적인지 여부 나. 기존에 공모를 통해 조달한 자금이 공시서류에 기재된 대로 사용되었는지 여부 다. 발행회사가 과거에 횡령 등이 발생했거나, 조달자금 사용계획을 변경한 사실이 있는지 여부 라. 자금사용처가 신규사업 진출이나 타법인주식 취득인지 여부
경영능력 및투명성가. 최대주주의 지분율 및 주식보유 형태(담보 제공여부 포함), 잦은 경영진 변경, 경영권 분쟁, 주식 관련 증권 전환 또는 주식매수선택권 행사 등으로 인하여 경영권 불안정성이 대두될 가능성이 있는지 여부 나. 경영진의 불법행위가 있고 이에 대한 형집행이 종료되지 않은 경우 불법행위의 중요성과 업무 관련성에 비추어 회사경영에 불리한 영향을 미칠 가능성이 있는지 여부 다. 최대주주등이 법인인 경우 직접 방문하거나 국세청 시스템(조회시점의 과세유형 및 휴면여부, 폐업일자 등) 등을 통해 실재성을 확인할 것 라. 최근 최대주주가 변경된 경우(경영권 양수도계약이 체결된 경우 포함) 지분 인수조건 및 인수자금 조달방법 등이 타당한지 여부 마. 독립이사 선임, 경영지배인 선임, 이사진의 계열회사 이사 겸직 등과 관련하여 상법상 절차를 준수하였는지 여부 바. 최근 경영진이 변경된 경우 선임배경과 과거 근무경력(근무한 회사의 상장폐지 등 특기사항 포함), 형사처벌 내역 등에 비추어 회사 경영에 불리한 영향을 미칠 가능성이 있는지 여부 사. 정관상 이사회 의결정족수 강화, 이사 해임요건 강화 등 경영권 보호장치가 도입된 경우 효율적인 경영이 제한받을 가능성이 있는지 여부 아. 공시된 임원 외 고문, 회장, 부회장, 부사장 등 사실상 회사의 임직원으로 근무하는 사람이 있는지 여부 자. 발행회사가 최근 3년 중 최대주주등과의 거래가 있는 경우 내부통제절차 등에 명시된 관련근거가 있고 거래사유가 타당하며 거래조건이 제3자와의 거래와 비교하여 합리적인지 여부 차. 발행회사와 겸직회사간 거래내역이 있는 경우 관련 이사회 의결 절차를 준수하는 등 거래의 적절성이 확보되었는지 여부 카. 사내규정을 구비하고 있으며 내부통제절차가 관행적으로 이뤄지지 않고 문서화되어 있는지 여부 타. 사내 자금관리에 대한 내부통제제도 마련 및 운영이 타 기업사례에 비추어 적정한 수준인지 여부 파. 법인인감, 통장, 어음용지, 수표 등의 관리책임이 특정인에게 집중되지 않고 업무분장 원칙에 따라 관리되는지 여부 하. 과거에 횡령 및 배임이 발생한 경우 유출 자금의 회수방안, 재발 방지를 위해 내부통제시스템이 개선되어 운영되는지 여부 거. 이사회 운영실태 관련하여 이사회의사록 원본 관리자와 관리대장 관리자가 분장되어 적절히 작성 및 관리되고 있는지 여부 너. 회사의 재무상태, 경영실적 등을 적시에 공시할 수 있는 관리조직이 구비되었는지 여부
회사의 개요가. 직전 정기보고서 제출 이후 현재까지 발생한 회사의 주된 변동내용 확인 나. 최근 3년간 자본금의 변동내용 확인
사업의 내용가. 발행회사가 속한 산업의 경쟁상황, 시장규모, 성장주기(Life Cycle), 정부규제 등 검토 나. 발행회사가 속한 산업에 대한 기재내용과 경쟁업계가 제출한 정기보고서 등의 기재내용의 부합 여부에 대한 검토 다. 신성장산업, 바이오산업, 녹색기술산업 등 기술평가가 기업의 가치에 중요한 영향을 미치는 경우 외부전문기관에 기술평가를 위탁할 필요성이 있는지 여부 라. 평판 리스크 존재 여부와 존재하는 경우 리스크 관리방안 검토 마. 사업의 수주현황, 수주조건 변경 추이에 비추어 영업활동이 악화될 가능성이 있는지 여부 바. 사업과 관련된 매출채권과 재고자산의 증가 추이, 주요 거래처의 신용등급 변동내역, 채권회수 추이 등에 비추어 영업활동이 악화될 가능성이 있는지 여부 사. 주된 사업의 전부 또는 상당부분을 특정 거래처에 의존하는 경우 거래기간, 조건, 마진율 및 거래의 불가피성 등을 고려할 때 거래의 지속 가능성 여부 아. 발행회사가 유전사업, 바이오사업, 대체에너지사업 등 투자기간이 길고 수익성이 불확실한 사업을 영위하는 경우 동 사업의 경제성을 입증할 수 있는 증빙자료 존재 여부 자. 발행회사가 기존에 제출한 정기보고서나 주요사항보고서에 기재된 사업추진계획이 현재 진행 중인지 여부 차. 발행회사의 주된 사업이 해외시장에 진출되어 있는 경우인지 여부 카. 발행회사의 주된 사업이 수출입 거래 규모가 크거나 파생상품계약이 체결되어 있는지 여부
재무에 관한 사항가. 주요 재무지표(안정성지표, 수익성지표, 성장성지표, 활동성지표 등)의 연간추이를 동일, 유사업종의 타 기업들과 비교하여 발행회사의 재무 위험요인을 검토 나. 발행회사의 규모에 비추어 중요성이 있는 투자가 있었거나 있을 예정인 경우 투자의 진정성과 투자자금 사용내역이 구체적인지 여부 다. 차입금(회사채포함) 규모가 클 경우 차입금 만기구조(조기상환 포함),유동성, 차입금 상환일정 등을 고려하여 채무상환 불이행위험 가능성(가장 비관적인 시나리오도 가정)을 검토 라. 발행회사가 지급보증, 담보제공, 파생상품, 어음 등으로 인해 우발채무가 현실화될 우려가 있는 경우 재무안정성의 악화 가능성 검토 마. 자본잠식이 진행되고 있거나 진행될 우려가 있는 경우 자본구조의 개선을 위한 구체적인 대응방안 존재 여부 바. 자본잠식 해소 등을 위해 출자전환을 하거나 채무면제, 채무재조정 등이 발생한 경우 별도의 이면약정이 있는지 여부 사. 현금흐름 구조에 비추어 유동성이 급격히 악화될 가능성이 있는 경우 대응방안 존재 여부 아. 신용등급이 최근 3년 내 1단계 이상 하락한 경우 이로 인해 향후 자금조달계획 및 손익에 미치는 영향 검토 자. 재무정보에 활용된 재무제표의 기준일 및 단위, 기준통화가 통일되었는지 여부 차. 출자회사 등 관계회사와 발행회사의 특수관계인 등에게 대여금, 선급금을 지급한 경우 지급사유와 충당금 설정 추이에 비추어 회수 가능성이 있는지 여부 카. 자금 대여처가 원리금을 미상환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추가로 자금대여를 하는 경우 발행회사와 대여처 간 관계 파악 및 채권회수 방안이 적절히 수립되었는지 여부 타. 차, 카의 내용을 확인하기 위해 발행회사의 경영자 및 내부통제관리자, 감사와의 면담을 하였는지 여부 파. 타법인 주식 취득가액 산정근거가 합리적인지 여부 하. 타법인이 비상장회사이거나 해외소재 회사인 경우 기존 회사운영 자금의 사용내역과 재무정보에 대해 신뢰할 만한 자료가 존재하는지 여부 거. K-IFRS 적용으로 인해 기존의 재무구조와 상당한 차이가 발생하거나 발생될 것으로 예상되는지 여부 너. 발행회사가 최근 3년간 회계변경 및 오류수정을 통해 매출, 이익 등이 변경된 사실이 있는지 여부
감사인의감사의견 등가. 최근 3개년간 회계감사인으로부터 적정의견 이외의 감사의견 받은 사실 여부 검토 및 발생 시 이에 대한 재무위험성 검토
회사의 기관 및계열회사에관한 사항가. 발행회사가 계열회사 주식을 보유하고 있는지 여부
주주에 관한 사항가. 직전 정기보고서 제출 이후부터 현재까지 최대주주의 지분율 변동 또는 주식 관련 증권 전환 또는 주식매수선택권의 행사 유무 검토 나. 최대주주 지분율 변동 또는 전환권 행사가 있을 경우 이로 인한 경영권 안정화 방안 마련 여부 검토 다. 최근 1년간 최대주주 변동내역 확인
임원 및 직원 등에관한 사항'경영능력 및 투명성' 항목 검토로 갈음
이해관계자와의거래내용 등가. 감사보고서상 관련 거래 내역의 기재 내용 검토 나. 거래조건이 다른 거래와 비교할 때 비정상적이라고 보여지는지 여부 다. 금전거래의 경우 자금 회수가 지연되거나, 적정한 충당금이 설정되었는지 여부 라. 비상장 당시 지급한 대여금이 상장 후 만기 연장되었는지 여부
기타 투자자보호를위해 필요한 사항가. 유통주식수 증가(전환 및 행사가능 주식 포함) 및 자기주식 처분 등에 따른 주식가치 하락 가능성 검토 나. 최근 특수관계자 등에 대해 발행한 주식, 주식관련증권, 주식매수선택권 등과 관련하여 별도 약정이나 옵션부여 여부 다. 최근 제3자 배정자가 시가보다 높은 가격으로 유상증자에 참여하는 등의 경우, 제3자 배정자의 실재성 및 증자 참여의 진정성 등 검토 라. 발행회사의 관리종목 및 상장폐지 요건 해당 가능성 마. 발행회사가 금융당국 등으로부터 관련법령에 따른 제재조치를 받은 적이 있는지 여부 바. 발행회사의 임금체불 등 근로기준법 위반행위 여부 사. 발행회사의 정기보고서가 연결기준으로 작성된 경우 주요 종속회사와 관련된 위험요인 등이 충실하게 기재되었는지 확인 아. 발행회사의 소송 및 분쟁 내역 등이 있는지 여부 자. 발행회사의 횡령, 배임 등 회사의 재무에 직접적 영향을 끼치는 소송이 있는지 여부 차. 발행회사 및 임직원의 제재현황이 존재하는지 여부 카. 투자자의 합리적인 투자판단이나 의사결정에 중요한 영향을 미칠 수 있는 기존 정보(과거 공시나 언론보도 등)가 검증시점에 잘못 알려져 있거나 그 내용이 변동된 경우가 있는지 여부

라. 기업실사 이행상황대표주관회사인 대신증권㈜는 멜콘㈜의 코스닥시장 상장을 위해 멜콘㈜에 방문하여 상장예비심사 신청 등을 위한 기업실사(Due-Diligence)를 실시하였으며, 상장예비심사 승인 이후부터 본 증권신고서 제출일까지 상장 관련 증권신고서 작성 및 마케팅을 위한 실사를 진행하였습니다. 기업실사 주요 일정 및 내용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본 증권신고서의 첨부서류인 「기업실사」의 내용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마. 회사의 과거 3개년 신규 주식 발행 내역증권신고서 제출일 현재 과거 3년 간 동사가 발행한 주식 내역은 존재하지 않습니다. 바. 기업공개 관련 평가 의견

(1) 한국거래소의 상장예비심사 시 중요 확약사항한국거래소의 상장예비심사 시 상장신청법인이 확약한 중요사항은 다음과 같습니다.

순번확약사항확약 배경확약 내용확약 이행 현황 및 계획
1최대주주 등 특수관계인의 의무보유 기간 연장주주가치 보호와 더불어 기업 가치 제고를 위함- 최대주주 등 특수관계인 중 최상위 지배주주와 직접적으로 관련된 자는 2년 6개월로 의무보유 기간 연장- 여타 최대주주 등 특수관계인 12개월로 의무보유기간 연장- 의무보유 2년 6개월 및 12개월 에 대한 의무보유증명원, 관리대장 수령 완료 후 한국거래소에 제출 완료
2최상위 지배주주의경영 미참여 확약소유와 경영의 분리를 통한주주가치 보호를 위함- 멜콘(주)의 최대주주인 (주)에스에이치산하홀딩스의 최대주주(최상위 지배주주)의 경영 미참여 확약- 해당 경영 미참여는 의무보유 기간인 30개월간 유지될 예정- 한국거래소에 경영 미참여 확약서 제출 완료
3김성일 대표이사의 주식매수선택권의무보유 기간 연장핵심인력이탈방지를 통한 기업 가치 제고를 위함- 김성일 대표이사에게 부여된 160,000주의 주식매수선택권 의무보유기간을 6개월에서 12개월로 변경- 의무보유 12개월 에 대한 의무보유증명원, 관리대장 수령 완료 후 한국거래소에 제출 완료

(2) 한국거래소 상장규정에 따른 사업모델기업 특례동사는 한국거래소 상장규정에 따른 사업모델기업 특례에 해당하지 않습니다.

(3) 최대주주 및 그 특수관계인이 계약 당사자인 주주간 계약동사의 최대주주 및 특수관계인은 주주와 체결한 주주간 계약이 존재하지 않습니다. (4) 주관회사 내부위원회에서 논의된 내용 대표주관회사인 대신증권㈜의 리스크집행위원회에서 동사의 공모를 위해 기업가치평가 및 주요 리스크에 대해 논의한 내용은 아래와 같습니다.

내부위원회 명칭위원회주요 구성원일시논의내용결과
구분답변내용
리스크집행위원회대신증권리스크관리부문장,경영기획부문장,리테일총괄,기업금융2부문,Trading부문,심사2부2026.08.191. 회사의 개요(지배구조 및 경영진 현황 등)- 동사의 대표이사는 삼성전자 반도체 기술그룹 상무 및 세메스㈜ Photo팀 설비개발·영업 상무 등 반도체 포토 공정 및 대응 설비 분야에서 약 30년의 업력을 축적한 전문경영인으로, 주 사업 영위에 필요한 전문 역량과 주요 고객사에 대한 이해도를 보유하고 있으며, 이후 XPS(초정밀 정제제어시스템) 개발·사업화 및 ASML Qualified Supplier 등재를 이행한 실적을 확인함.- 공모주식수 등을 감안한 상장 후 최대주주 지분율은 46.10%, 최대주주 등 10인 합산 지분율은 64.44% 수준이며, 최상위 지배주주 관련자 30개월·여타 특수관계인 12개월의 의무보유 및 최상위 지배주주의 경영 미참여 확약이 이행된 점을 감안할 시 일정 수준의 경영 안정성을 확보하고 있는 것으로 판단됨.- 최대주주가 레미콘·아스콘 제조 법인으로 동사 주 사업과의 연관성이 낮고 최근 5년 내 변경 이력이 존재하는 점을 논의하였으며, 2022년 6월 이후 지분구조가 안정적으로 유지되고 대표이사가 최대주주와 특수관계 없는 전문경영인인 점에서 경영의 연속성 및 독립성은 확보된 것으로 판단됨.가결
2. 사업의 내용(주요 제품 설명 및 매출 현황, 경쟁 현황, 비교우위 사항, 시장 현황 등)- 동사는 반도체 전공정 포토 공정 장비의 환경을 제어하는 기업으로, TEL사 Track 설비향 초정밀 온·습도 제어장비(THC)와 ASML사 Scanner향 초정밀 정제제어시스템(XPS)을 주력으로 하며 2026년 반기 별도 기준 매출 비중은 각 60.7%, 17.1% 수준임을 설명함.- 동사의 연결기준 매출액은 2023년도 279억원, 2024년도 251억원, 2025년도 418억원, 2026년 반기 221억원(전년 동기 대비 28.7% 증가)이며 전 기간 흑자를 유지하고 있음. 다만 영업이익률이 2024년도 1.6%에서 2026년 반기 16.5%까지 변동하는 등 판관비의 고정비 성격에 따른 수익성 변동 폭이 큰 점을 감안할 시 매출의 지속성 확보가 중요할 것으로 판단됨.- 국내 시장은 동사와 경쟁사 1개사가 양분하는 구조로 동사의 2025년도 THC 점유율은 70.48%이며, 선단 공정 대응 TEL LITHIUS 시리즈향 THC는 국내 전량을 공급하고 있음. 연구인력·연구개발비·등록특허가 모두 경쟁사를 상회하고 11개 Site 기반 On-Call Service System을 운영하는 점을 긍정적으로 평가하되, 경쟁사의 영업이익률이 전 기간 동사를 상회하는 점에서 제품 믹스 개선을 통한 원가율 관리가 필요할 것으로 판단됨.- 동사는 High-NA EUV 대응 THC, Hybrid Bonder용 THC, Prober Chiller 등으로 제품군을 확장하고 ASML·TSMC 공급업체 등록을 기반으로 해외 IDM향 공급을 추진하고 있어 유효시장의 구조적 확장이 기대됨. 다만 대부분 개발 또는 Test 단계에 있고 수출 비중이 2025년도 19.6%에서 2026년 반기 7.0%로 하락한 점에서 중기적 관점의 확인이 필요할 것으로 판단됨.
3. 공모에 관한 사항(공모 개요, 유사회사 선정 및 적용 Multiple 검토)- 금번 공모는 신주모집 2,500,000주(공모비율 19.88%) 전량 총액인수 방식으로, 공모희망가액 10,700원 ~ 12,300원 기준 공모규모 268억원 ~ 308억원, 예상 시가총액 1,346억원 ~ 1,547억원이며, 상장주선인 의무인수분 75,000주를 포함한 총인수금액은 276억원 ~ 317억원임.- 동사는 최근 3개 사업연도 및 2026년 반기 전 기간 흑자를 시현하고 있는 일반상장 기업으로 추정 실적이 아닌 실적치를 적용하여 PER 가치평가 방식을 적용하였음. 비장치산업으로 비현금성 비용 및 차입 규모가 크지 않아 EV/EBITDA를, 금융기관·장치산업에 주로 적용되는 PBR 및 적자기업 보조지표인 PSR을 각각 제외한 논리의 적정성을 검토함.- 적용 순이익은 2026년 반기 지배주주 당기순이익 4,366백만원에서 일회성 유가증권 처분이익 919백만원을 제거한 3,447백만원을 연환산한 6,894백만원을 적용하였음. 비경상 손익을 배제한 산정은 보수적·합리적인 것으로 판단됨.- 적용 Multiple은 2026년 2분기 LTM 지배주주 당기순이익 기준 HPSP 34.92배, 워트 17.45배의 산술평균 26.18배이며, 기준주가는 단기 변동성 배제를 위해 분석기준일 종가와 1주일·1개월 평균 종가 중 최저가액을 적용하였음.- 주당 평가가액 14,173원에 24.50% ~ 13.21%의 할인율을 적용하여 희망공모가액을 10,700원 ~ 12,300원으로 산출하였음. 동 할인율이 2023년 이후 코스닥 일반상장법인 평균(33.91% ~ 22.41%)을 하회하는 점을 논의하였으며, 확정 실적치를 적용하였고 동사가 흑자 기조 및 순현금 상태를 유지하고 있는 점을 감안할 시 산정 논리는 수긍 가능한 것으로 판단됨.
4. 리스크 분석(인수에 따른 리스크 Exposure 분석, 최근 수요예측 현황 검토 등)- 최근 수요예측 현황 등 공모시장 분위기 설명 및 증권 인수업무 등에 관한 규정 개정으로 인해 의무보유 확약 일반기관투자자 배정물량 기관투자자 배정 물량의 40% 미달 시 추가적인 인수 리스크 발생 가능- 희망공모가 밴드 상단 기준 예상 일반청약자 배정 규모는 약 77억원 ~ 92억원 수준이며, 동사가 전방 투자 확대 국면의 반도체 전공정 장비 기업으로서 적극적인 IR 및 마케팅을 통해 수요 확보가 가능할 것으로 예상되는 점, 인수수수료 등을 종합적으로 감안할 시 인수에 따른 리스크는 통제 가능한 수준으로 판단됨.- 우리사주조합 배정분 50,000주(2.0%)의 미청약 잔여주식은 총액인수계약에 따라 기관투자자 및 일반청약자에게 배정할 수 있음을 확인함.
5. 종합의견- 동사는 개발·제조·납품 이후 국내외 11개 Site를 통한 유지보수까지 아우르는 사업체계를 구축하고 있으며, 20년 이상의 거래 관계와 누적 약 2,100여 대의 납품 실적, 선단 공정 대응 THC의 국내 전량 공급 지위를 감안할 시 사업 경쟁력을 확보하고 있는 것으로 판단됨.- 성장성 측면에서 EUV 공정 1개 라인당 THC 탑재 수량이 DUV 대비 약 1.5~2배 수준인 점, XPS 매출이 2023년도 685백만원에서 2025년도 4,457백만원으로 확대된 점, 설치기반 기반 용역 매출이 매년 성장하여 다운사이클의 완충 기반으로 작용하고 있는 점을 긍정적으로 평가함.- 공모자금은 생산능력 확충과 차세대·후공정 제품 개발 및 해외 마케팅에 사용될 예정으로 제품 포트폴리오 다변화와 해외매출 확대에 기여할 것으로 논의하였으며, 확정 실적치를 기준으로 공모가액을 산정하였고 수요예측 결과를 반영한 공모가 조정이 가능한 점을 감안할 시 인수 리스크 및 손실 가능성은 크지 않다고 판단됨.- 상기 사항을 종합적으로 고려할 때, 동사는 사업의 경쟁력, 재무적 안정성 및 향후 성장성을 종합적으로 갖추고 있어 금번 코스닥시장 상장을 위한 공모를 진행함에 무리가 없다는 의견을 제시함.

대신증권㈜의 투자심의위원회 내에서는 산업과 사업 핵심기술에 대하여 확인하고, 재무안정성 Valuation의 적정성 등에 대하여 검토가 이루어졌습니다.

한편, 금번 개정된 금융투자협회의 「증권 인수업무 등에 관한 규정」에 따를 경우 금번 공모와 같이 수요예측을 통하여 공모가격을 결정하는 경우 동 공모가격의 결정(공모희망가격의 범위 산정 및 수요예측 결과의 반영을 포함)에 대한 내부기준을 마련하고 이에 따라 공모가격의 결정을 진행하도록 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동 개정 규정 부칙 제2조제2항에 따라 동 내용은 2024년 10월 1일 이후 대표주관계약을 체결하는 건부터 적용하도록 하였고, 금번 멜콘 주식회사 공모의 경우 대표주관계약 체결일이 2025년 06월 09일임에 따라 해당 개정된 규정의 적용을 받는 상황입니다. 금번 증권신고서 제출일 현재 대신증권㈜는 동 개정내용과 관련된 내부 기준을 마련하여 내부규정을 개정한 상황임을 유념하시기 바랍니다.

4. 기업실사결과 및 평가내용

가. 영업 상황 (1) 시장의 규모 및 산업의 성장잠재력

(가) 반도체 전공정의 정의 및 개요

1) 반도체 제조 공정의 전체 구조

반도체 산업은 크게 '전공정(Front-End Process)'과 '후공정(Back-End Process)'으로 구분됩니다. 전공정은 실리콘 웨이퍼(Silicon Wafer) 위에 집적회로(IC: Integrated Circuit)를 형성하는 일련의 복잡한 제조 공정으로, 반도체 칩의 성능과 수율을 근본적으로 결정짓는 핵심 단계입니다. 후공정은 전공정을 거쳐 완성된 웨이퍼를 개별 칩으로 절단하고, 패키징 및 테스트하여 최종 제품으로 완성하는 단계입니다.

전공정은 웨이퍼 한 장에서 수십에서 수백 개의 칩을 동시에 제조하는 방식으로, 공정의 정밀도와 균일성이 곧 수율(Yield)과 직결됩니다. 반도체 미세화 경쟁이 가속화되면서 전공정의 기술적 난이도는 지속적으로 상승하고 있으며, 이에 따라 전공정 장비에 대한 투자 규모 역시 매년 증가하는 추세입니다.

2) 반도체 8대 전공정 구성

반도체 전공정은 일반적으로 8대 공정으로 구성되며, 각 공정은 고유의 기능과 역할을 담당합니다. 이 8대 공정은 수백 회 이상 반복되는 복합적 구조로 이루어지며, 최첨단 DRAM의 경우 전체 공정 스텝(step)이 1,000단계를 초과하기도 합니다.

[반도체 8대 전공정 구성 및 핵심 장비]
공정 순서공정명주요 내용핵심 장비
① 웨이퍼 제조Wafer Fabrication초크랄스키(Czochralski)법으로 실리콘 잉곳(Ingot) 성장 후 얇게 절단하여 웨이퍼 제작잉곳성장로, 다이아몬드 와이어 절단기
② 산화(Oxidation)Oxidation Process웨이퍼 표면에 실리콘 산화막(SiO₂) 형성으로 절연막 및 보호막 역할산화로(Furnace), 급속열처리(RTP) 장비
③ 포토리소그래피Photo Lithography감광제(PR) 도포 → 노광 → 현상 과정으로 회로 패턴을 웨이퍼에 전사노광기(Scanner), Track 설비(Coater/Developer)
④ 식각(Etching)Etching Process포토 공정에서 형성된 패턴에 따라 불필요한 부분을 선택적으로 제거건식식각기(Dry Etcher), 습식식각기(Wet Etcher)
⑤ 증착(Deposition)Thin Film DepositionCVD, PVD 방식으로 웨이퍼에 도체/부도체/반도체 박막을 형성CVD/ALD 장비, PVD(스퍼터링) 장비
⑥ 이온주입(Ion Implantation)Ion Implantation실리콘에 인(P), 보론(B) 등 불순물 이온을 주입하여 전기적 특성 부여이온주입기(Ion Implanter)
⑦ 금속배선(Metallization)Metal InterconnectCu, Al 등 금속 배선으로 소자 간 전기적 연결, CMP로 평탄화 진행스퍼터(Sputter), CMP 장비, 전기도금(ECD)
⑧ EDS 검사Electrical Die Sorting완성된 웨이퍼의 전기적 특성 검사로 양/불량 판정 및 수율 측정프로버(Prober), 테스트 장비

이 중 포토리소그래피(Photo Lithography), 식각(Etching), 증착(Deposition) 공정은 전체 반도체 공정의 약 60~70%를 차지하는 핵심 공정이며, 이 세 공정의 반복적인 수행을 통해 웨이퍼 위에 수십억 개의 트랜지스터가 형성됩니다. 특히 포토리소그래피는 반도체 미세화의 핵심 결정 인자로, 전공정 장비 투자액의 약 20~25%를 차지하는 가장 중요한 단위 공정 장비 시장입니다.

(나) 글로벌 전공정(WFE) 장비 시장 규모 및 현황

1) 전공정 장비 시장 정의 및 분류

전공정 장비 시장은 웨이퍼 팹 장비(WFE: Wafer Fabrication Equipment) 시장으로도 불리며, ① 웨이퍼 가공 장비(Wafer Processing Equipment), ② 마스크/레티클 장비(Mask/Reticle Equipment), ③ 팹 설비(Fab Facilities Equipment)로 구성됩니다. 산업 조사기관 SEMI(반도체 장비·재료 국제협회)는 WFE 시장을 글로벌 반도체 장비 산업의 핵심 지표로 정의하며, 전체 반도체 장비 시장의 약 85~90%를 웨이퍼 팹 장비가 차지합니다.

웨이퍼 가공 장비는 증착(CVD, PVD, ALD), 포토리소그래피(노광, Track), 식각(Dry/Wet Etch), 이온주입(Ion Implantation), 세정(Cleaning), CMP(Chemical Mechanical Planarization), 열처리(Thermal Process) 등 실제 반도체 소자를 형성하는 모든 장비를 포괄합니다. 이 시장은 ASML(리소그래피), Applied Materials(증착·식각·CMP), Lam Research(식각·증착), Tokyo Electron(다공정), KLA(계측·검사) 등 이른바 '글로벌 빅5'가 시장의 70% 이상을 독점하는 과점 구조를 형성하고 있습니다.

2) 전공정 장비 시장 규모 추이 (2020~2024년)

SEMI의 공식 발표 자료에 따르면, 글로벌 전공정(웨이퍼 팹) 장비 시장은 2020년 이후 급격한 성장세를 보이며 역대 최고 수준을 연이어 경신해왔습니다. 팬데믹 이후 비대면 수요 급증에 따른 반도체 공급 부족이 발생하면서, 주요 반도체 기업들의 대규모 증설 투자가 집중되었으며 이로 인해 장비 시장이 폭발적으로 성장하였습니다.

[글로벌 전공정(WFE) 장비 시장 규모 추이]
연도WFE 시장 규모 (억 달러)전년 대비 증감률주요 성장 동인
2020년약 620+15.0%팬데믹 비대면 수요, 메모리 투자 회복
2021년약 800+29.0%반도체 공급 부족, 글로벌 팹 증설 붐
2022년약 960+20.0%인텔·TSMC·삼성 대규모 투자 집행
2023년약 906-5.6%메모리 다운사이클, 재고 조정 국면
2024년약 1,043+15.1%AI 수요·HBM 투자, 중국 대규모 증설
출처:SEMI

2024년 전공정 장비 시장은 1,043억 달러로 사상 최대치를 기록하였습니다. 이는 전년 대비 15.1% 증가한 수치로, AI 반도체 수요 급증에 따른 DRAM 및 HBM(고대역폭 메모리) 생산 투자가 큰 폭으로 확대된 것이 주요 원인입니다. 특히 AI 가속기 생산에 필수적인 HBM 메모리의 수요 폭증이 삼성전자, SK하이닉스 등 한국 기업들의 대규모 CAPEX 집행을 이끌었으며, 중국의 자국 반도체 산업 육성을 위한 기록적인 장비 투자(약 495억 달러, 2024년 추정)도 시장 성장을 견인하였습니다.

(다) 전공정 장비 시장 지역별 현황

1) 주요 지역별 장비 투자 현황

전공정 장비 투자는 반도체 제조 기지가 집중된 동아시아 3국(한국, 대만, 중국)이 전체의 약 60~65%를 차지하는 편중 구조를 보입니다. 다만 미국의 CHIPS법(CHIPS and Science Act, 2022), 유럽의 European Chips Act, 일본의 반도체 전략 등 각국의 반도체 자국화 정책으로 인해 투자 지역이 점차 다변화되는 추세입니다.

[2024년 주요 지역별 전공정 장비 투자 현황]
지역2024년 투자 규모점유율성장률특징
중국약 495억 달러~42%소폭 감소 전망최대 투자국, 성숙 노드 중심
대만약 185억 달러~16%대폭 확대TSMC 주도, 첨단 공정 중심
한국약 165억 달러~14%HBM 중심 확대삼성·SK하이닉스 메모리 투자
북미약 137억 달러~12%+14%CHIPS Act 보조금 효과
일본약 78억 달러~7%-1%TSMC 구마모토 팹 등
유럽약 49억 달러~4%-25%경기 불확실성, 투자 감소
기타약 42억 달러~4%+15%동남아·인도 신흥 투자
출처:SEMI

중국은 수출 규제(EAR)로 인해 최첨단 EUV 장비 접근이 제한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DUV 기반 성숙 노드(28nm 이상) 장비에 대한 대규모 투자를 지속하며 글로벌 최대 투자국 지위를 유지하고 있습니다. 2024년 중국의 장비 투자는 약 495억 달러로 전체 전공정 장비 시장의 42%를 차지하는 것으로 추정됩니다. 다만 지정학적 리스크와 수출 규제 강화로 인해 2025년 이후에는 성장세가 다소 둔화될 전망입니다.

대만은 TSMC의 파운드리 독보적 경쟁력을 기반으로 AI·HPC 첨단 공정 증설이 급속히 확대되고 있습니다. 특히 TSMC의 CoWoS 첨단 패키징 및 2nm/3nm 공정 투자, 그리고 미국 애리조나, 일본 구마모토, 독일 드레스덴 등 해외 팹 확장이 대만 본사 및 협력사의 장비 수요를 더욱 확대시키고 있습니다.

(라) 전공정 장비 시장 향후 전망

1) 중기(2025~2027년) 시장 전망

SEMI의 최신 발표(2025년 기준)에 따르면, 글로벌 전공정(WFE) 장비 시장은 2025년부터 2027년까지 연평균 약 10% 수준의 견조한 성장세를 유지할 것으로 전망됩니다. 이는 AI 인프라 확장에 따른 첨단 반도체 수요 지속, DRAM/HBM 투자 확대, 각국 반도체 자국화 정책 효과 등이 복합적으로 작용한 결과입니다.

[전공정 장비 시장 중기 전망]
연도WFE 시장 규모전년 대비CAGR (기준 2024)주요 성장 동인
2024년 (실적)1,043억 달러+15.1%기준AI 수요·HBM·중국 증설
2025년 (전망)1,157억 달러+11.0%+11.0%파운드리·DRAM·NAND 투자 확대
2026년 (전망)1,261억 달러+9.0%+10.0%2nm GAA, High-NA EUV 양산
2027년 (전망)1,352억 달러+7.3%+9.1%AI 가속기·자율주행 반도체 확대
출처:SEMI

2025년에는 WFE 시장이 전년 대비 11.0% 증가한 1,157억 달러에 달할 것으로 전망됩니다. 이는 파운드리/로직 분야의 첨단 노드 양산 투자(TSMC 3nm/2nm, 삼성 2nm GAA), NAND의 회복성 투자(55.5% 증가 예상), HBM3/4 생산을 위한 DRAM 장비 수요가 동시에 확대되는 데 기인합니다. 특히 High-NA EUV(ASML EXE:5000 시리즈) 시스템의 양산 도입이 본격화되면서 고가 리소그래피 장비 투자가 대폭 확대될 전망입니다.

2026~2027년에는 2nm 이하 GAA(Gate-All-Around) 트랜지스터 구조 기반의 차세대 공정 양산, AI 데이터센터 수요의 지속적 확대, 자율주행차·전장용 반도체 수요 증가 등이 시장 성장을 이끌 것으로 분석됩니다. 2027년에는 전공정 장비 시장이 사상 처음으로 1,350억 달러를 초과할 것으로 전망됩니다.

2) 주요 성장 동인 분석

전공정 장비 시장의 중장기 성장을 이끄는 핵심 동인은 다음과 같이 분류할 수 있습니다.

가) AI 인프라 투자 폭발: 생성형 AI 확산으로 AI 서버, AI 가속기(GPU·NPU) 수요가 급증하며 CoWoS, SoIC 등 첨단 패키징 및 HBM 생산에 필요한 전공정 장비 투자가 급격히 확대되고 있습니다. 엔비디아 H100·H200·B200 등 AI 가속기 생산 확대는 TSMC의 전공정 장비 수요를 직접적으로 견인합니다.

나) 공정 미세화의 가속: TSMC, 삼성전자, Intel의 2nm 이하 GAA 구조 양산 경쟁이 심화되면서 EUV, High-NA EUV, 원자층 증착(ALD), 선택적 식각 장비 등 차세대 전공정 장비에 대한 수요가 급증하고 있습니다.

다) 반도체 자국화(지역화) 정책: 미국 CHIPS법(527억 달러 보조금), 일본 반도체 전략(TSMC 구마모토 팹 지원), 유럽 Chips Act(430억 유로) 등 주요국의 반도체 자국 생산 지원 정책이 기존 아시아 중심의 투자 지형을 다변화시키며 전체 시장 규모를 확대하고 있습니다.

라) 메모리 기술 전환: HBM(High Bandwidth Memory) 수요 폭증에 따라 삼성전자, SK하이닉스, Micron이 D램 공정의 EUV 전환과 적층 기술 고도화에 대규모 투자를 단행하고 있습니다. 또한 NAND는 300단 이상 초고층화 경쟁이 심화되면서 ALD, CVD 등 증착 장비 수요가 급증하고 있습니다.

마) 탄소중립·ESG 요구 확대: 반도체 제조 공정의 전력 소비 저감, 친환경 냉매 사용, 폐수 처리 기술 등 환경 규제 강화로 에너지 효율이 향상된 차세대 공정 장비에 대한 수요가 증가하고 있습니다.

3) 전공정 장비 시장의 리스크 요인

전공정 장비 시장의 지속 성장에 있어 주요 리스크 요인으로는 ① 미·중 반도체 무역 갈등 심화에 따른 공급망 불안정, ② 글로벌 경기 침체로 인한 최종 수요 감소, ③ 메모리 다운사이클 재발 가능성, ④ 과잉 투자에 따른 공급 과잉 우려 등이 있습니다. 특히 미국의 대중국 반도체 수출 규제(EAR Entity List, Advanced Computing Rule)의 지속적 강화는 중국 시장 의존도가 높은 장비 기업들에게 상당한 매출 감소 리스크를 야기할 수 있습니다.

(마) 전공정 장비 시장 내 주요 기업 및 경쟁 구도

1) 글로벌 주요 장비 기업 현황

전공정 장비 시장은 극소수 글로벌 기업이 과점하는 구조로, 상위 5개사(ASML, Applied Materials, Lam Research, Tokyo Electron, KLA)의 합산 점유율이 전체 시장의 70% 이상을 차지합니다. 이들 기업은 막대한 R&D 투자와 기술 장벽을 통해 시장 진입을 원천 차단하고 있으며, 각 공정 분야에서 독보적인 기술 경쟁력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전공정 장비 분야 글로벌 기업 현황]
기업명국가주요 장비 분야시장 내 포지션
ASML네덜란드EUV·DUV 노광장비EUV 노광기 세계 유일 공급사
Applied Materials미국CVD, ALD, PVD, CMP, 식각증착·식각·CMP 1위
Lam Research미국식각, ALD, 세정식각 장비 1위
Tokyo Electron(TEL)일본Track, CVD, 세정, 코터/디벨로퍼Track 설비 90%+ 독점
KLA Corporation미국계측·검사 장비공정 검사 장비 1위
Screen Semiconductor일본세정 장비, 산화로세정 장비 주요 공급사
국내 기업군한국환경제어, 식각부품, ALD 등보조·부품 장비 특화

ASML은 EUV 노광기를 세계에서 유일하게 공급하는 기업으로, 최첨단 반도체 공정에서 대체 불가능한 기술 독점적 지위를 보유하고 있습니다. 1대당 가격이 3,000~4,000억 원에 달하는 High-NA EUV 장비(EXE:5000 시리즈)의 양산 공급이 2024년부터 본격화되면서 ASML의 시장 지배력은 더욱 강화되는 추세입니다. Tokyo Electron(TEL)은 포토 공정의 핵심 장비인 Track(코터/디벨로퍼, Spinner) 분야에서 전 세계 시장의 90% 이상을 독점 공급하고 있으며, 이를 기반으로 한 부대 설비(THC, XPS 등)의 수요 역시 지속 확대되고 있습니다.

2) 국내 전공정 장비 시장 현황

한국의 전공정 장비 산업은 삼성전자, SK하이닉스라는 세계 최고 수준의 메모리 반도체 제조사를 고객으로 보유한 강점이 있습니다. 다만 핵심 공정 장비의 상당 부분은 글로벌 빅5에 의존하는 구조로, 국내 기업들은 주로 보조 공정 장비, 공정 환경 제어 장비, 부품·소재 분야에서 경쟁력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국내 전공정 장비 분야의 주요 기업으로는 증착 분야의 원익IPS, 유진테크, 주성엔지니어링, 식각 부품의 티씨케이, 하나머티리얼즈, 공정 환경 제어 장비의 멜콘(THC, XPS), 워트, 검사 장비의 파크시스템스, 넥스틴 등이 있습니다. 이들 기업들은 삼성전자·SK하이닉스의 반도체 투자 사이클과 직결된 실적 구조를 가지고 있으며, 최근에는 미국, 대만 등 해외 팹으로의 공급망 확장을 통해 성장 기반을 다지고 있습니다.

(바) 전공정 장비 시장과 멜콘의 포지셔닝

1) 공정 환경 제어 장비 시장의 전략적 중요성

전공정 장비 시장에서 핵심 공정 장비(노광기, 식각기, 증착기 등)가 주목받는 반면, 이를 뒷받침하는 공정 환경 제어 장비(Process Environment Control Equipment)의 중요성은 상대적으로 덜 부각되어 왔습니다. 그러나 반도체 공정의 미세화가 나노미터 단위를 넘어 옹스트롬 단위로 진입하면서, 온도·습도·가스·파티클 등 공정 환경을 초정밀하게 제어하는 장비의 역할이 더욱 중요해지고 있습니다.

특히 포토 공정(리소그래피)에서는 온도 ±0.01~0.02℃, 습도 ±0.1~0.2% 이내의 초정밀 환경 제어가 웨이퍼의 수율(Yield)과 직결됩니다. 감광제(PR: Photo Resist)의 점도, 두께 균일성, 화학 반응 속도 등이 온도·습도 변화에 극도로 민감하게 반응하기 때문에, 초정밀 온습도 제어장비(THC: Temperature Humidity Control System)는 반도체 포토 공정의 필수 부대 설비로 자리매김하고 있습니다.

멜콘의 주력 제품인 THC는 바로 이 시장을 공략하는 제품으로, Tokyo Electron의 LITHIUS 시리즈 등 주요 Track 설비에 직결 공급되며 삼성전자·SK하이닉스 등 글로벌 IDM의 핵심 공정 인프라로 채택되어 있습니다. 이는 전공정 장비 시장의 성장이 곧 멜콘 THC 수요의 증가로 이어지는 강력한 수혜 구조를 의미합니다.

2) 전공정 장비 투자 확대와 동사의 성장 기회

2025~2027년 전공정 장비 투자의 핵심은 삼성전자의 평택 P4·P5 팹 증설, SK하이닉스의 청주/용인 클러스터 착공(M15X, Y1), TSMC의 해외 팹 확장 등입니다. 이들 팹에는 EUV 공정 라인이 대규모로 도입되며, EUV 대응 THC 및 XPS(Extreme Purifier System) 장비의 수요가 폭발적으로 증가할 것으로 전망됩니다.

특히 EUV 공정 1개 라인에 탑재되는 THC 수량은 DUV 대비 약 1.5~2배 이상이며, 단가 또한 고사양화에 따라 상승하는 추세입니다. 동사가 EUV용 THC(MLP8ZE, M6Z 등)에서 국내 시장점유율 1위에 가까운 독점적 지위를 확보하고 있다는 점에서, 전공정 장비 시장의 성장과 멜콘의 매출 확대 간의 상관관계는 매우 직접적이고 강력하다고 평가할 수 있습니다.

반도체 전공정 장비 시장은 AI 수요와 공정 미세화라는 두 가지 강력한 성장 엔진을 기반으로 2027년까지 연평균 10% 내외의 지속적 성장이 전망됩니다. 이 시장에서 공정 환경 제어 장비 분야의 전문 기업인 멜콘의 성장 기회는 전공정 장비 시장 전체의 성장과 궤를 같이하며, 특히 EUV 공정 확산과 글로벌 팹 증설이라는 구조적 성장 트렌드가 중장기 실적 개선을 뒷받침할 것으로 판단됩니다.

(사) 포토 공정의 정의 및 역할

1) 포토리소그래피(Photo Lithography)의 개념

포토리소그래피(Photolithography)는 반도체 전공정 중 핵심 단계로, 빛(Photo)과 화학물질(Resist)을 이용하여 설계된 회로 패턴(Mask/Reticle)을 실리콘 웨이퍼에 전사(Transfer)하는 공정입니다. 이 공정은 반도체 소자의 최소 선폭(Critical Dimension, CD)을 결정하며, 반도체 집적도와 성능을 근본적으로 결정짓는 '반도체 공정의 꽃'이라 불립니다.

포토리소그래피는 '패터닝(Patterning)'이라고도 불리며, 반도체 전공정에서 약 30~40%의 공정 시간을 차지하고, 전체 칩 제조 원가의 약 30% 이상을 담당하는 핵심 공정입니다. 반도체 기술의 진화는 사실상 리소그래피 기술의 진화와 동일시될 만큼, 노광 파장의 단파장화와 이에 따른 공정 정밀도 향상이 반도체 산업 발전의 핵심 동력이었습니다.

2) 포토 공정의 단계별 세부 과정

포토 공정은 크게 다음의 4단계로 진행됩니다.

- 감광제 도포(PR Coating): 웨이퍼 표면을 세정(Clean)한 후, 빛에 반응하는 화학물질인 감광제(Photo Resist, PR)를 스피너(Spinner/Coater)를 이용하여 웨이퍼 위에 균일하게 도포합니다. 이 과정에서 PR의 두께 균일성이 ±1% 이내로 유지되어야 하며, 이를 위해 공정 공간의 온도(±0.01~0.02℃)와 습도(±0.1~0.2%) 제어가 필수적입니다.

- 노광(Exposure/Lithography): 포토마스크(Reticle) 위에 형성된 회로 패턴을 빛을 통해 PR이 코팅된 웨이퍼 위에 투사합니다. 광원의 파장(I-Line 365nm, KrF 248nm, ArF 193nm, EUV 13.5nm)에 따라 구현 가능한 최소 선폭이 결정됩니다. 현재 최첨단 공정에서는 ASML의 EUV 장비가 사용됩니다.

- PEB 및 현상(Post-Exposure Bake & Development): 노광 후 웨이퍼를 일정 온도로 가열(Post-Exposure Bake, PEB)하여 PR 내의 화학 반응을 완성한 후, 현상액(Developer)으로 불필요한 PR을 제거하여 회로 패턴을 형성합니다. 이 단계도 온도 균일성이 패턴 정밀도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칩니다.

- 검사(Inspection): 형성된 패턴의 CD(Critical Dimension), Overlay 오차, 결함(Defect) 등을 계측 장비로 검사하여 공정의 정확도를 확인합니다.

포토 공정 전 과정은 TEL(Tokyo Electron)의 LITHIUS 시리즈 Track 설비(Coater/Developer, Spinner)와 ASML의 노광기(Scanner)가 인라인(In-Line)으로 연결된 통합 시스템으로 운영됩니다. 이 때 TEL Track 설비에 초정밀 온습도 조절 장치인 THC, ASML 노광기에 청정 공기를 공급하는 XPS가 공정 환경을 안정적으로 유지하는 역할을 담당합니다.

(아) 포토 공정 장비 시장 세부 구성

1) 포토 공정 관련 주요 장비 분류

포토 공정은 노광기(Scanner/Stepper), Track 설비(코터/디벨로퍼), 마스크 관련 장비, 공정 환경 제어 장비 등으로 구성되며, 이들 전체를 포괄하는 광의의 '포토리소그래피 장비 시장'이 형성됩니다.

[포토 공정 관련 주요 장비 분류 및 주요 기업]
장비 구분세부 장비주요 기업시장 내 특성
노광기 (Exposure)EUV Scanner, ArFi Scanner, KrF Scanner, I-Line StepperASML (독점 또는 과점), Nikon, CanonEUV는 ASML 사실상 독점, 대당 수천억 원 이상
Track 설비 (Spinner)Coater, Developer, Bake Unit (LITHIUS 시리즈 등)Tokyo Electron (TEL, 90%+ 독점), SEMES(한국)TEL이 시장의 90% 이상 공급
공정 환경 제어 (THC)초정밀 온습도 제어장비 (Temperature Humidity Control)멜콘, 워트, 일본 신와컨트롤스Track에 직결, 수율에 직접 영향
공기정화 시스템 (XPS)Extreme Purifier System (초정밀 공기정화)Entegris / 멜콘 (ASML 공인 공급사)EUV Scanner에 필수, ASML 공인 공급사 등재
마스크/레티클 장비마스크 제조, 검사, 수리 장비NuFlare, JEOL, ZeissEUV 마스크 검사의 고난도화 진행
계측·검사 (Metrology)오버레이 계측, CD-SEM, 결함 검사KLA, ASML, 파크시스템스공정 수율 관리의 핵심 장비

2) 포토 공정 기술 진화: I-Line → KrF → ArF → ArF-Immersion → EUV → High-NA EUV

반도체 공정의 미세화는 곧 리소그래피 광원 파장의 단파장화 역사와 일치합니다. 회절 한계(Abbe Diffraction Limit)에 따라 노광 가능한 최소 선폭은 광원 파장에 비례하므로, 더 작은 패턴을 형성하기 위해서는 더 짧은 파장의 광원이 요구됩니다.

[포토리소그래피 기술 세대별 파장 및 적용 노드 비교]
기술 세대파장구현 최소 선폭상용화 시기주요 적용 노드
I-Line365nm~250nm1990년대0.25μm 이상 (레거시)
KrF (불화크립톤)248nm~130nm2000년대 초0.15~0.25μm
ArF Dry (불화아르곤)193nm~90nm2000년대 중반90nm~65nm
ArFi (ArF 액침, Immersion)193nm (물 사용)~38nm2007년~현재45nm~7nm
EUV (극자외선)13.5nm~13nm2019년 양산 시작7nm~2nm 이하
High-NA EUV13.5nm (NA 0.55)~8nm 이하2024년 일부 도입2nm 이하 (미래)

현재 첨단 반도체 제조에서는 ArFi(ArF Immersion, 액침 노광)와 EUV가 주력 기술로 사용되고 있습니다. ArFi는 렌즈와 웨이퍼 사이에 초순수(DIW)를 채워 굴절률을 높임으로써 193nm 파장으로 40nm 이하 패턴을 구현하며, 다중 패터닝(Multiple Patterning) 기법과 결합하여 7nm 이하 공정까지 적용되고 있습니다.

EUV는 13.5nm 파장의 극자외선을 이용하여 단일 노광으로 10nm 이하의 극미세 패턴을 구현하는 기술로, ASML이 세계에서 유일하게 양산 가능한 시스템을 공급하고 있습니다. EUV 장비 1대의 가격은 약 3,000~4,000억 원(2022년 기준 EXE:5000 High-NA 모델은 4,000억 원 이상)에 달하며, 연간 공급 대수가 극히 제한적이어서 TSMC, 삼성전자, SK하이닉스, Intel 등 최상위 고객사들이 수년 전부터 선예약을 통해 확보하는 구조입니다.

(자) 포토리소그래피 장비 시장 규모 및 현황

1) 글로벌 포토리소그래피 장비 시장 규모

글로벌 포토리소그래피 장비 시장은 EUV 시스템의 양산 확산과 함께 급속히 성장하고 있습니다. 다양한 시장조사기관의 보고서를 종합하면, 2024년 기준 글로벌 포토리소그래피 장비 시장은 약 129~155억 달러 규모로 추정되며, 이 중 EUV 장비 시장만 87억 달러 이상을 차지하는 것으로 평가됩니다.

[글로벌 포토리소그래피 장비 시장 규모 전망]
조사기관2024년 시장 규모2030~2034년 전망CAGR비고
Global Market Insights144.1억 달러2034년 298억 달러CAGR 7.5%포토리소그래피 장비 전체
MarketsandMarkets129.2억 달러2030년 224.7억 달러CAGR 9.55%포토리소그래피 장비 전체
Future Market Report158억 달러2032년 293.5억 달러CAGR 7.45%정밀 반도체 리소그래피
GMI (EUV 전용)86.6억 달러 (EUV only)2034년 339.1억 달러 (EUV)CAGR 14.9%EUV 리소그래피 장비만
Emergen Research123억 달러2034년 219억 달러CAGR 6.6%포토리소그래피 장비 전체

조사 기관별로 시장 범위 정의와 집계 방식이 상이하여 수치에 차이가 있으나, 공통적으로 2024~2034년 연평균 7~15%의 성장률을 전망하고 있습니다. 특히 EUV 장비 시장은 연평균 15% 내외의 높은 성장률이 예상되며, 향후 High-NA EUV 장비의 본격 보급이 시작되면 시장 성장률은 더욱 가속화될 것으로 분석됩니다.

2) EUV 장비 시장의 급성장

EUV 리소그래피 장비 시장은 ASML의 독점적 공급 구조와 반도체 공정 미세화 수요에 힘입어 전체 포토리소그래피 장비 시장의 가장 빠른 성장 세그먼트로 부상하고 있습니다. 2024년 EUV 장비 시장 규모는 약 87억 달러로 평가되었으며, 2034년까지 연평균 14.9% 성장하여 약 339억 달러에 달할 것으로 전망됩니다.

[EUV 장비 시장 규모 및 전망]
연도EUV 장비 시장 규모전년 대비 성장률주요 고객사 동향
2022년약 55억 달러+30%↑TSMC 3nm, 삼성 GAA 3nm 양산
2023년약 72억 달러+31%↑EUV 2세대 도입 본격화
2024년약 87억 달러+21%↑HBM EUV 전환, TSMC 2nm 투자
2025년 (전망)약 97억 달러+12%High-NA EUV 초도 도입
2027년 (전망)약 135억 달러-High-NA EUV 양산 확산
2030년 (전망)약 184억 달러-2nm 이하 노드 주력화
2034년 (전망)약 339억 달러-AI 반도체 수요 폭발, High-NA 지배
출처:Global Markets Insights(2025)

EUV 장비의 최대 수요처는 TSMC(대만), 삼성전자(한국), SK하이닉스(한국), Micron(미국), Intel(미국) 등으로, 이들이 EUV 설비 투자의 대부분을 차지하고 있습니다. 2024년부터는 ASML의 High-NA EUV 장비(EXE:5000 시리즈, NA 0.55)가 Intel에 선행 공급되기 시작하였으며, TSMC와 삼성전자도 2026년 이후 High-NA EUV를 2nm 이하 양산 공정에 본격 적용할 예정입니다.

EUV 장비 한 대가 최신 파운드리 팹(Fab)에 도입될 때, 이 장비를 지원하는 공정 환경 제어 시스템(XPS: Extreme Purifier System)의 수요도 함께 발생합니다. 멜콘의 XPS는 ASML의 EUV 및 ArFi Scanner에 초정밀 청정 건조 공기(CDA, Clean Dry Air)를 공급하는 장비로, 2025년 ASML 공인 공급사(Qualified Supplier)로 등재되었습니다. EUV 장비 시장의 성장은 XPS 수요의 직접적인 증가를 의미합니다.

(차) Track 설비 및 포토 공정 환경 제어 장비 시장

1) Track 설비(Spinner/Coater/Developer) 시장

Track 설비는 포토 공정에서 웨이퍼에 PR(Photo Resist)을 균일하게 도포(Coating)하고 현상(Development)하는 핵심 장비로, Tokyo Electron(TEL)이 글로벌 시장의 90% 이상을 사실상 독점 공급하는 구조입니다. TEL의 LITHIUS 시리즈(LITHIUS Pro Z, LITHIUS Pro DICE EUV 등)가 삼성전자, SK하이닉스, TSMC 등 모든 주요 고객사의 포토 공정 라인에 도입되고 있습니다.

Track 설비의 시장 규모는 별도로 집계되지 않지만, TEL의 연간 매출이 약 195억 달러(2024년)이며 이 중 Track 관련 매출이 약 30~40%를 차지하는 것으로 추정되어, Track 장비 시장만으로도 약 60~80억 달러 규모로 파악됩니다. EUV 공정에 최적화된 고사양 Track은 일반 ArF Track 대비 단가가 약 1.5~2배 높으며, EUV 팹 구축 수요가 확대됨에 따라 고가 Track의 비중이 증가하고 있습니다.

2) 초정밀 온습도 제어장비(THC) 시장의 위상과 규모

THC(Temperature Humidity Control System)는 Track 설비와 인라인으로 연결되어 포토 공정의 온도(±0.01~0.02℃)와 습도(±0.1~0.2%)를 초정밀 제어하는 부대 설비입니다. 이 장비는 포토 공정의 PR 도포 균일성, 노광 후 PEB 온도 제어, 현상 공정의 화학 반응 안정성 등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치며, 반도체 수율(Yield) 결정의 핵심 인자로 작용합니다.

반도체 공정이 EUV 기반의 7nm 이하 첨단 노드로 진입함에 따라, 허용 가능한 온습도 편차 범위는 더욱 좁아지고 있습니다. 2010년대 초반의 KrF/ArF 공정에서 온도 편차 ±0.3~0.5℃가 허용되었다면, 현재 EUV 공정에서는 ±0.01~0.02℃ 이내의 제어가 요구됩니다. 이는 THC 장비의 기술 사양과 가격 수준을 지속적으로 높이는 요인입니다.

THC 시장은 포토 공정 장비 시장 내에서 규모는 상대적으로 작으나, 진입 장벽이 극히 높은 과점 구조를 형성하고 있습니다. TEL의 Spinner 장비와 통신하는 독점 프로토콜(SEMI 표준 기반 독자 확장), 수십 년의 현장 적용 데이터, 그리고 반도체 제조사의 보수적인 장비 검증 절차 등이 복합적인 진입 장벽으로 작용합니다. 이로 인해 국내 THC 시장은 멜콘과 국내 경쟁업체 1개사의 양자 구도가 사실상 고착화되어 있으며, 해외에서도 일본의 S사와 동사가 주요 공급사로 경쟁하고 있습니다.

3) 포토레지스트(PR) 시장과 연계 수요

포토 공정의 핵심 소재인 포토레지스트(Photo Resist, PR) 시장도 장비 시장과 동반 성장하고 있습니다. 시장조사기관 Mordor Intelligence에 따르면, 글로벌 포토레지스트 시장 규모는 2025년 26억 달러, 2030년 44억 8천만 달러로 연평균 11.49% 성장이 전망됩니다. ArFi 포토레지스트가 2025년 시장의 31.9%를 차지하며 가장 큰 비중을 보이고, EUV용 포토레지스트(금속 산화물 기반, 건식 레지스트)는 연평균 12.94% 성장하며 고부가가치 세그먼트로 급성장하고 있습니다.

포토레지스트의 종류와 품질은 THC가 제어하는 공정 환경과 밀접한 관련이 있습니다. EUV용 포토레지스트는 온도와 습도에 더욱 민감한 화학적 특성을 가지며, 이로 인해 EUV 공정에서 요구되는 THC의 성능 사양도 더욱 엄격해집니다. 이는 EUV PR 시장의 성장이 고사양 THC 수요 확대로 직결됨을 의미합니다.

(카) 포토 공정 시장의 중장기 성장 전망

1) 포토리소그래피 장비 시장 성장 전망 (2025~2034년)

글로벌 포토리소그래피 장비 시장은 향후 10년간 강력한 성장이 예상됩니다. 핵심 성장 동인은 ① AI·HPC 반도체의 첨단 공정 수요, ② High-NA EUV 장비의 보급 확산, ③ 글로벌 팹(Fab) 증설 투자, ④ 중국의 DUV 기반 투자 지속 등으로 정리할 수 있습니다.

2025년 이후 포토리소그래피 장비 시장의 핵심 화두는 'High-NA EUV'의 확산입니다. 기존 EUV의 개구수(NA: Numerical Aperture)가 0.33인데 반해, ASML의 EXE:5000 시리즈는 NA 0.55로 약 1.7배 향상된 해상도를 제공하여 2nm 이하 공정에서 필수 장비로 자리매김할 것입니다. Intel이 2024년 세계 최초로 High-NA EUV를 도입한 데 이어, TSMC와 삼성전자도 2026~2027년 2nm 양산 라인에 본격 채택할 예정입니다.

High-NA EUV 장비가 기존 EUV 대비 약 30~50% 높은 가격(약 3,500~5,000억 원 예상)으로 공급될 것을 고려하면, 대수 측면의 성장에 더해 단가 상승 효과가 결합되어 시장 규모의 급격한 확대가 예상됩니다. 이에 연동하여 EUV/High-NA EUV 공정에 대응하는 THC, XPS 등 공정 환경 제어 장비의 사양 고도화와 단가 상승도 불가피할 것으로 전망됩니다.

2) 포토 공정 환경 제어 장비(THC·XPS)의 중장기 수요 전망

동사가 공략하는 포토 공정 환경 제어 장비 시장은 전체 포토리소그래피 장비 시장의 성장과 직결되며, 특히 다음의 구조적 요인들이 수요 확대를 이끌 것으로 분석됩니다.

가) EUV 전환에 따른 장비 교체 수요: 기존 DUV(ArF/KrF) 공정 라인이 EUV 공정으로 전환될 때, 이에 대응하는 고사양 THC와 XPS로의 교체 발주가 발생합니다. EUV 대응 THC는 DUV 대비 약 20~30% 높은 단가로 공급됩니다.

나) 신규 EUV 라인 구축: 삼성전자 평택 P4(2026년), SK하이닉스 용인 클러스터(2027년 이후), TSMC 해외 팹 등 신규 EUV 라인 구축 시 신규 THC 및 XPS 수요가 집중 발생합니다.

다) XPS의 새로운 성장 동력: XPS는 EUV Scanner용 초정밀 건조 공기 공급 장비로, EUV 장비 1대당 1~2세트의 XPS가 필요합니다. EUV 장비 출하 대수가 연간 40~60대 수준에서 100대 이상으로 확대될 경우 XPS 수요도 비례하여 증가합니다. 멜콘의 ASML Qualified Supplier 등재는 글로벌 XPS 수요를 직접 공략할 수 있는 기반입니다.

라) 해외 고객사 확장: TSMC, Micron, GlobalFoundries, KIOXIA, SONY 등 해외 IDM으로의 공급 확대는 멜콘의 TAM(Total Addressable Market)을 국내에서 글로벌로 확장하는 핵심 전략입니다.

마) 서비스/유지보수 반복 매출: 삼성전자·SK하이닉스에 누적 2,100여 대 공급된 THC의 보증기간 만료 이후 유상 유지보수 수요가 안정적 반복 매출을 형성합니다.

3) 2026년 이후 삼성전자·SK하이닉스 투자 계획과의 연계

멜콘의 주요 고객인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중기 설비 투자 계획은 포토 공정 환경 제어 장비 수요의 핵심 결정 변수입니다.

[삼성전자·SK하이닉스 주요 팹 투자 계획 및 THC/XPS 연계 수요]
고객사주요 투자 계획THC/XPS 연계 수요
삼성전자평택 P4 EUV 라인 증설 (2026~2027)THC-EUV 약 61대, XPS 약 16대 (2026년 예상)
평택 P5 신규 팹 (2028년~)THC, XPS 대규모 신규 수요
SK하이닉스청주 M15X (2026~2027)THC 약 25~36대, XPS 약 36대 (2026~2027년 예상)
용인 Y1 클러스터 (2027년 준공)2027~2030년 대규모 신규 수요 발생
TSMC/해외 IDM해외 팹 확장 및 신규 JEP 평가점진적 공급 확대, 글로벌 시장 개척

2026년 멜콘의 예상 매출(431억 원)의 핵심은 삼성전자 P4 증설 물량과 SK하이닉스 M15X 투자 집행입니다. 특히 THC와 XPS를 동시에 공급하는 멜콘의 제품 포트폴리오는 포토 공정 환경 제어 장비 시장에서의 독보적 위치를 강화하며, 고객사 투자 사이클에 따른 대규모 매출 창출이 가능한 구조입니다.

(타) 포토 공정 시장 내 경쟁 구도 및 멜콘의 포지셔닝

1) 포토 공정 환경 제어 장비 시장의 경쟁 구도

국내 포토 공정 환경 제어 장비(THC) 시장은 멜콘과 국내 경쟁업체 1개사가 사실상 양분하는 독과점 구조입니다. 2025년 기준 국내 THC 시장에서 멜콘의 점유율은 약 70%로 우위를 보이며, 국내 경쟁업체가 약 30%를 차지합니다.

[THC 시장 주요 경쟁사 비교]
비교 항목멜콘국내 경쟁업체일본 S사
2025년 THC 매출266억원111억원비공개
EUV 대응 능력삼성/SK EUV 전량 공급SK EUV 테스트 단계EUV 대응 역량 있음
주요 Track 대응TEL LITHIUS 시리즈 전 라인SEMES OMEGA 시리즈 중심TEL 및 글로벌 Track 대응
XPS 공급 능력ASML 공인 공급사 (2025년 등재)공급 불가비공개
특허 보유14건 등록 특허3건 등록 특허다수 보유
R&D 인력24명 (연구개발비 188억)11명 (927백만)비공개

멜콘의 핵심 경쟁 우위는 ① 국내 EUV 공정 THC 100% 공급이라는 선점 효과, ② TEL LITHIUS 전 라인과의 통신 호환성 완비, ③ ASML 공인 공급사 지위로 인한 XPS 글로벌 마케팅 기반, ④ 90여 명의 현장 서비스 엔지니어 On-Call 시스템으로 집약됩니다. 이는 단기적 경쟁에서의 우위를 넘어, 장기적으로 고착화(Lock-in)된 고객 관계를 유지할 수 있는 구조적 강점입니다.

2) 신규 성장 영역 - 후공정 확장

포토 공정 환경 제어 기술이 심화됨에 따라, 멜콘은 이 기술 역량을 반도체 후공정 분야로도 확장하고 있습니다. 특히 AI 반도체의 핵심 패키징 기술인 HBM(Hybrid Bonding, Hybrid Bonder) 공정에서도 초정밀 온도 제어가 필수적으로 요구되며, 이는 Bonder용 THC라는 새로운 제품 수요를 창출하고 있습니다.

멜콘은 2025년부터 삼성전자의 자회사인 세메스(SEMES)와 HBM용 Bonder THC 개발을 완료하고 테스트 중에 있으며, 오스트리아의 EV Group(EVG)과도 Hybrid Bonder용 THC 공동 개발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또한 후공정 테스트 장비에 사용되는 Prober Chiller를 세메스의 공급업체로 선정되어 개발 중에 있습니다.

후공정 THC 및 Chiller 시장으로의 성공적인 진입은 멜콘의 TAM(Total Addressable Market)을 포토 공정 외의 영역으로 대폭 확장하며, 반도체 전체 공정 환경 제어 분야의 선도 기업으로 자리매김하는 기반이 될 것입니다.

(파) 결론 및 시사점

반도체 포토 공정 시장은 AI 혁명과 공정 미세화라는 두 개의 거대한 성장 엔진을 바탕으로 2034년까지 지속적인 전망됩니다. 포토리소그래피 장비 전체 시장은 2024년 약 129~155억 달러에서 2034년 약 220~298억 달러로 성장할 것으로 예상되며, 특히 EUV 장비 시장은 같은 기간 87억 달러에서 339억 달러로 약 4배 이상 성장할 것으로 전망됩니다.

이러한 포토 공정 시장의 성장은 관련 장비 생태계 전체에 파급됩니다. 특히 포토 공정의 수율과 직결되는 공정 환경 제어 장비(THC, XPS)는 장비 단가와 수량 모두에서 성장이 예상되며, 멜콘과 같이 핵심 고객사(삼성전자, SK하이닉스)의 EUV 공정에서 독점적 공급 지위를 확보한 기업에게 구조적으로 유리한 시장 환경이 지속될 것입니다.

결론적으로, 반도체 전공정 장비 시장과 포토 공정 장비 시장의 지속 성장은 멜콘의 핵심 사업 영역인 THC·XPS 공급 시장의 규모 확대와 직결되며, 글로벌 IDM의 EUV 전환 가속, 신규 팹 건설, 그리고 AI 수요 급증이라는 구조적 성장 동력이 향후 3~5년간 멜콘의 매출 성장을 지지하는 핵심 시장 기반이 될 것으로 판단됩니다. (2) 시장 경쟁 상황

(가) 시장 점유율

국내 반도체 포토 공정의 환경제어 솔루션은 동사와 워트가 독과점 형태로 형성되어 있습니다. 워트의 경우 삼성전자의 자회사인 세메스와 2000년 초 포토트랙설비 개발부터 THC 개발에 참여하였으며 다년간의 시행착오와 경험으로 축적된 노하우로 제품의 안전성 및 신뢰성을 인정받았습니다.

[워트 주요 제품에 대한 매출 현황]
(단위:백만원)
구분품명기능매출액매출비율(%)
제품THC초정밀 온습도 제어장비11,11473.02%
FFU팬 필터 유닛2,02013.27%
TCU초정밀 항온기4042.65%
기타-7184.72%
소계-14,25693.66%
상품PART-5643.71%
기타유지보수 외-4012.63%
총계15,221100.00%
출처:워트 2025년 사업보고서
주)2025년 K-IFRS 연결 기준
[멜콘 주요 제품에 대한 매출 현황]
(단위:백만원)
구분품명기능매출액매출비중
제품THC-EUV초정밀 온습도 제어장비(EUV용)10,86625.97%
THC-Arf초정밀 온습도 제어장비(Arf용)6,52615.60%
THC-Krf초정밀 온습도 제어장비(Krf용)4,90411.72%
THC-기타초정밀 온습도 제어장비(레거시 용)4,23310.12%
XPS초정밀 공기 정화 시스템4,45710.65%
소계30,98674.07%
용역 등 기타10,84725.93%
합계41,833100.00%
출처:동사 자료
주)2025년 K-IFRS 연결 기준

동사와 워트의 매출액은 동사는 전체 매출 418억, 워트는 152억원입니다. 그 구성 내역에도 다양한 차이가 발생합니다.

[멜콘 및 워트의 총매출비교]
(단위:백만원)
구분멜콘워트
THC26,52911,114
주)2025년 K-IFRS 연결 기준

첫번째 THC 총매출액입니다. 동사의 THC 총 매출액은 265억, 워트는 111억원입니다. 동사가 고객사에서 파악한 바에 의하면 워트의 EUV 대응 장비가 아직 현장에 적용되지 않은 것으로 파악됩니다. 이는 워트의 증권신고서에 기재된 바와 같이 워트는 THC의 초반 개발부터 삼성전자의 자회사인 세메스와 시작되었습니다. 아직 세메스 트랙 장비는 EUV를 지원하는 장비는 없으며, EUV 대응 장비는 동사가 대응하는 TEL 만이 가능한 것으로 파악됩니다.

세메스 장비를 주로 대응하는 워트는 아직 삼성전자에는 EUV 장비의 납품이 전무하고 SK하이닉스에만 테스트 장비 1대를 제공하여 테스트하고 있는 것으로 파악하고 있습니다. 또한, Arf-Immersion 대응 장비도 동사는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에 지속적으로 적용하고 있으나, 워트는 삼성전자에는 전무하고 SK하이닉스에만 공동 평가 장비(JEP)만 4대 납품한 것으로 파악하고 있습니다. Krf 대응 장비도 삼성전자에는 TEL 대응 장비는 동사가 전량 적용되어 있으며, 워트는 세메스 대응 일부가 납품되었습니다. SK하이닉스에는 일부 납품되었습니다. 특히 2025년말 삼성전자의 테일러 사업장의 장비는 동사가 EUV 등 TEL설비에 대응하는 제품을 납품하였으나, 워트는 세메스 설비에 대응하는 제품을 납품하였습니다.

정리하면 동사는 TEL 설비에 대응하는 장비는 선단공정(EUV, Arf-Immersion 공정)에 동사의 제품이 전량 적용되고, 레거시 공정(Arf/Krf 이하 공정)에 동사와 워트가 6:4로 시장을 분할하여 납품하고 있습니다.

이는 선단공정에서의 워트 제품이 안정적이지 않은 것으로 추정됩니다. 두번째, 유지보수의 관점입니다. 동사의 THC 유지 보수 유상 수익만 63억입니다. 워트는 4억입니다. 동사는 고객사의 Need에 즉각 대응하고자 각 지점 (삼성전자-화성, 평택 등, SK하이닉스-이천, 청주 등)에 On-Call System을 구축하여 고객 요구에 즉각 대응하고 있으며, 이는 동사 현장 엔지니어의 기술 역량 향상의 원천이 될 수 있으며, 동사의 제품 매출이 늘어나면 자연적으로 증가하는 매출 구조를 가지고 있습니다.

세번째 동사는 워트가 진입할 수 없는 고부가가치 제품인 XPS의 매출 증가가 경쟁사에 비해 강점을 가지고 있다고 판단합니다. 동사 매출은 THC와 XPS 두가지 제품이 고객사의 투자 증가에 따라 배가될 것으로 판단합니다.

(나) 기술수준

[멜콘-워트 연구개발 관련 비교]
구분멜콘워트
연구개발비1,938 백만원927 백만원
연구개발인력24명11명
특허출원건수16건3건
엔지니어 인력89명41명

첫번째 연구개발비용과 연구개발 인력입니다. 동사의 연구개발비와 인력이 워트 대비 2배 이상입니다. 단기적으로는 연구개발에 대한 차이가 미미할 수 있으나 이는 점차 격차가 벌어질 것으로 생각되며, 그 표면적인 결과가 특허출원 수량입니다. 동사 장비의 진입 장벽 중 하나가 특허입니다. '기체 온습도 제어 장치, 유체 공급 장치 및 기판 처리 시스템'이나 '기판 처리 시스템의 절전 구동 장치 및 방법' 등은 동사에 적용되어 하드웨어적인 안정성과 저전력 System의 적용에 특화되어 있다고 자평합니다.

또한 지속적인 연구개발 결과 선단공정에 적용되는 장비에 대응할 수 있는 능력입니다. 경쟁사인 워트의 EUV 장비에 대한 대응이 동사보다 늦을 수밖에 없는 이유와 고객이 요구하는 소프트웨어의 동사 대비 열위인 이유라 생각됩니다.

두번째 엔지니어 인력입니다. 워트는 직원 총인원이 41명이나 동사는 엔지니어 인력(제조/품질, Service)만 89명입니다. 동사 엔지니어 인력이 워트에 비해 많은 것은 비용 측면에서는 불리한 측면이 있으나 기술적인 측면에서는 안정적인 기술력이 동사에 체화되어 있다는 것을 뜻합니다. 기술력이 뒷받침되기 때문에 선단공정의 대응이 용이하고 장기적으로는 유상 유지보수로 수익원을 확보하고 있습니다.

[주요 경쟁업체 비교 현황]
(단위 : 백만원, %)
구분동사워트
23연도 (제21기)24연도 (제22기)25연도 (제23기)23연도 (제20기)24연도 (제21기)25연도 (제22기)
설립일2003년 12월 16일2004년 4월 8일
매출액 (매출원가율)25,899 (62.8%)23,521 (64.4%)39,319 (63.0%)12,846 (67.9%)15,184 (69.9%)15,221 (64.2%)
영업이익 (이익률)2,376 (9.2%)1,027 (4.4%)5,676 (14.4%)1,470 (11.4%)2,031 (13.4%)2,483 (16.3%)
당기순이익 (이익률)3,906 (15.1%)3,102 (13.2%)4,739 (12.1%)2,209 (17.2%)3,392 (22.3%)3,569 (23.4%)
총자산86,61888,24990,12462,21665,20168,036
총부채14,31313,63110,7571,5271,9221,995
자기자본72,30574,61779,36860,68963,27966,041
상장여부 (상장일)비상장코스닥상장 (2023년 10월 26일)
주요제품 (매출비중)THC (67.84%) XPS (11.34%)THC (73.02%) FFU (13.27%)
[주요 경쟁업체 THC 비교 현황]
(단위 : 백만원, %)
제 품 품목명2023연도(제21기)2024연도(제22기)2025연도(제23기)비고
회사명시장점유율회사명시장점유율회사명시장점유율
THC멜콘76.71%멜콘66.97%멜콘70.48%-
워트23.29%워트33.03%워트29.52%-
[주요 경쟁업체 매출액 및 시장점유율 비교 현황]
(단위 : 백만원, %)
구분2023년도2024년도2025년도
매출액시장점유율매출액시장점유율매출액시장점유율
멜콘 주1)21,00276.71%14,53366.97%26,53070.48%
워트 주2)6,37623.29%7,16933.03%11,11429.52%
계 주3)27,378100.00%21,702100.00%37,644100.00%
주1)국내THC시장은 동사와 워트가 독과점이므로 양사의 매출액으로 점유율을 산정하였습니다.

(다) 비교우위 사항

1) 판매역량 비교 우위

[2025년 경쟁사 매출 비교]
(단위: 대, 백만원)
구분멜콘워트
고객사공정Main Device설비수량매출액설비수량매출액
삼성전자EUVLithius Pro DICE EUV93,069--
Lithius Pro Z 2G EUV92,489--
Lithius Pro Z 1G TDEV1211--
Lithius Pro Z Local COT71,337--
ArF- ImmersionLithius Pro Z1205--
Lithius Pro Zi 2G51,391--
Lithius Pro Zi 2G HTP82,245--
ArF DryLithius Pro Z 2G2409--
OMEGA-PRIME--1230
KrFLithius Pro DICE KrF1---
Lihtius Pro Z 2G KrF HTP112,616--
Lihtius Pro Z 1G/2G KrF2409--
OMEGA-A1---
OMEGA-K+ / K Ultra--5995
I-LineOMEGA-I--4720
LocalLithius Pro AP (PSPI)3573--
Lithius Pro AP (SOD)61,146--
Lithius Pro Z (H-SOH)1191--
Lithius Pro2264--
OMEGA-S (H-SOH)--71,260
LOZIX COT--2300
LOZIX DEV--2360
LOZIX NFC--2360
계69대16,55323대4,415
SK하이닉스EUVLithius Pro DICE EUV 3PRB1413--
Lithius Pro DICE EUV 2PRB51,5301-
Lithius Pro Z 2G EUV1260--
ArF- ImmersionLithius Pro Zi 1G Imm--1200
Lithius Pro Zi 3G Imm41,4203960
ArF DryLithius Pro Z 3G ArF Dry1340--
Lithius Pro Z 1G ArF Dry1179--
KrFLithius Pro DICE KrF1313--
Lihtius Pro Z KrF58952360
LocalLithius Pro AP SOC--5700
Lithius Pro AP(PI-COT&PI-DEV)--2280
계19대5,35014대2,500
출처:동사 자체 조사

동사의 장비는 상기표와 같이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에 주로 납품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그 중에서 THC는 최근 선단 공정인 EUV 장비의 환경을 제어하는 장비의 매출이 다른 레거시 공정과 비교하여 많은 양을 차지하고 있습니다. 상기 동사 조사 자료와 같이 경쟁사인 워트는 삼성전자에 선단 공정의 납품은 전무하며, SK하이닉스의 납품도 극히 제한적입니다.

이는 동사와 경쟁사의 설립이후 주력 시장의 대응에 기인합니다. 경쟁사인 워트는 삼성전자의 자회사인 세메스 TRACK장비에 적용되는 THC를 개발하여 2018년 SK하이닉스에 처음 납품을 시작하였고 삼성전자에는 2021년에 1차 협력사로 등록되어 납품을 하고 있습니다.

동사는 설립이후 TEL 사의 트랙 장비에 적용되는 THC를 개발하여 SK하이닉스에는 2004년, 삼성전자에는 2006년부터 납품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이는 동사의 제품이 현장 적용에 강점이 있다고 판단됩니다. 반도체 공정의 특성상 반도체 생산에는 수율에 매우 민감하여 안정화된 검증 장비만을 사용하고 있습니다. 동사의 장비는 창업이래 각 공정에 대응하는 장비를 개발 납품하고 현장에 적용하여 공정에 최적화되어 있습니다.

향후, 고객사(삼성전자 및 SK하이닉스 등)의 CAPEX 투자시 EUV등 선단 공정의 증가가 예상되며, 기존 레거시 공정의 비중은 축소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제품의 구성 측면에서도 경쟁사는 THC, TCU등에 국한되는 반면, 동사의 매출은 THC이외에 XPS의 매출 증가에 따라 포토 공정에서의 입지는 더욱 강화될 것으로 예상합니다.

2) 제조역량 및 품질 관리

품질 관리 측면에서 유의해야 하는 점은 현장 대응 능력이라고 생각됩니다. 반도체 라인은 한번 멈추면 재가동까지 막대한 비용과 시간이 들기 때문에 24시간 365일 무중단 운영을 원칙으로 합니다. 이를 위하여 동사는 PM/BM활동을 적극 지원하기 위하여 유지 보수 서비스 인력을 50여명가량 육성하여 On Call Service System을 구축하였습니다.

[멜콘 On Call Service System 조직]
글로벌 서비스 그룹
GS1팀ERTGS2팀
THC, XPS, FFU해외 및국내대응THC, XPS, FFU

동사의 글로벌서비스 1그룹은 삼성전자의 각 Site (화성, 평택, 해외 등), 글로벌서비스 2그룹은 SK하이닉스의 각 Site (청주, 이천 등)에 거점을 두고 현장 문제에 즉각 대응하는 CS 시스템을 구축하였습니다. 동사의 조사에 의하면 경쟁사는 2023년 이후 삼성전자 등에 직납을 진행하면서 2025년부터 CS 시스템을 구축하고 있는 것으로 파악됩니다. 이는 경쟁사 대비 고객 만족에 부합하는 부분으로 향후 매출의 증가와 보증 기간 이후의 유지보수 계약으로 인력 유지에 따른 고정비를 상쇄하는 수익 향상에 이바지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3) 기술관련 비교 우위

동사와 경쟁사인 워트의 기술 관련우위에 첫번째는 인력과 연구개발비 등 기술적인 지속성 여부입니다.

[멜콘과 워트의 인력 및 연구개발비용 비교]
구분멜콘 (주1)워트 주2)
인력연구개발25 명11 명
엔지니어89 명21 명
연구개발비용1,880 백만원927 백만원
특허 현황14건3건
주1)동사의 인원 및 연구개발비용은 2025년 기말 자료입니다.
주2)워트의 엔지니어 인원은 2023년 10월 워트 투자설명서 참조, 연구개발인력/연구개발비용은 2025년 사업보고서 자료 참고하였습니다.

두번째 특허 등록과 해외 시장의 개척에 대한 제약입니다. 동사는 THC 등에 적용되는 특허를 14건 확보하고 있습니다. 경쟁사인 워트는 특허 3건 등록되어 있습니다. 이는 동사의 연구 개발 능력에 기인한 것입니다. 동사의 보유 특허로 지적재산에 대한 보호로 안정적인 사업을 영위할 수 있습니다. 또한, 동사는 THC와 XPS를 기반으로 해외 시장의 공략에 적극적입니다.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공정에서 동사의 장비가 안정적으로 운영되는 경험으로 MICRON, GLOBALFOUNDRIES, Rite Track 등과 거래를 개시했습니다.

향후, THC는 TSMC, KIOXIA 등으로 확장을 계획하고 있습니다. XPS는 SONY, KIOXIA 등으로 확장을 계획하고 있습니다. 더불어 동사의 차기 장비로 EVG 등으로 Hybrid Boder용 THC확장을 계획하고 있습니다.

4) 인지도

동사는 해외 고객사 2014년 Global Foundries, 2015년 SANDISK 업체 등록, 2025년 TSMC 업체 등록, 2025년 ASML 등록 업체 인증되어 있습니다. 특히, TSMC의 경우 업체 등록이 상당히 까다로운 과정으로 알려져 있으나, 동사는 TSMC에서 동사를 업체 등록시켜서 신화콘트롤스에 이어 Second Vender로 활용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아래 ‘ASML Qualified Supplier 등재’는 ASML이 ASML 장비를 구매하는 고객사에 협력업체를 안내하는 자료입니다. 이를 바탕으로 일본 SONY와 XPS 초도 물량에 대한 납품이 논의되고 있습니다.

[ASML Qualified Supplier 등재]

[이미지: asml qualified supplier 등재] 원문에서 확인할 수 있어요.

국내에서는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에 지속적으로 EUV는 물론 DUV 대응 장비까지 동사의 제품을 납품하고 있습니다.

나. 기술력

(1) 기술의 완성도

동사 장비의 하드웨어 기술력은 외부 기체가 유입되어 온도를 조절하는 온도조절부, 가습용 순수를 이용하여 습도를 조절하는 습도조절부, 냉매가스를 압축시키는 압축기, 재가열하는 재열기, 냉매가스의 공급량을 제어하는 콘트롤 밸브 등이 대응 설비(Coater 등 Track 장비)의 온습도를 정밀하게 제어할 수 있도록 최적화되어 있다는 점입니다.

또한 소프트웨어적으로는 온도와 습도를 조절하는 장치를 관리하는 자동진단 시스템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출력 온도, 출력 습도, 냉동기 전류값, 냉동기 압력값, 송풍기 전류값 및 송풍기 풍량 등 운용 환경 파라미터를 자동으로 진단할 수 있는 기술이며, 이를 기반으로 반도체 공정장비와 THC 간 네트워크 통신 데이터 형식이 미리 정의된 프로토콜에 맞지 않을 경우 비정상 로그 데이터로 분류하여 관리합니다.

최근 ESG, RE100 등 기후 변화 대응에 따라 탄소중립 활동의 일환으로 저전력에 대한 이슈가 대두됨에 따라 동사의 THC에는 절전 구동 장치가 개발·적용되어 있습니다. 대응설비(Coater 등)가 유휴 모드, 일시정지 모드, 가동중지 모드일 경우 절전 구동 메뉴가 자동으로 수행되어 전력 소비량을 낮추는 기능입니다.

이와 같이 하드웨어와 소프트웨어의 최적화 및 저전력 기능을 갖추고, 20여 년간 반도체 선단 공정 현장에서 축적한 대응 능력을 보유하고 있다는 점이 동사의 주된 경쟁력인 것으로 판단됩니다.

(2) 기술의 경쟁우위도

(가) 기술개발 실적

동사는 자체 과제를 중심으로 THC 및 관련 장비의 성능 고도화와 원가 절감을 병행하는 연구개발을 수행하여 왔으며, 주요 개발 실적은 다음과 같습니다.

[연구개발 실적]
연구과제연구기관연구결과 및 기대효과상품화 내역
차세대 DICE KrF용 SALCS-MLP8ZK 개발자체과제THC 성능 개선 및 원가 절감DUV용 THC
차세대 DICE EUV용 SALCS-MDE+ 개발자체과제차세대 고성능 THC로 시장 선점 기대EUV용 THC
LOZIX NFE용 SALCS-M5S+ 개발자체과제-EUV용 THC
EUV POD STK FFU 개발자체과제EUV 라인 FFU 시장 확대 예상FFU 적용
NGT CHILLER자체과제차세대 온도 조절 장치 개발로 성능 향상 및 원가 절감-
차세대 EUV용 SALCS-MLP8ZE 개발자체과제EUV용 THC 기술 선점EUV용 THC
노광기용 PGCS-009ACP & SACS-R10E 개발자체과제차세대 고성능 THC로 시장 선점 기대THC 적용
Bonder 설비용 SACS-V6SB 개발자체과제THC 원가 절감THC 적용
SALCS-V8S+ 개발자체과제차세대 고성능 THC로 시장 선점 기대THC 적용
SDC용 SALCS-M5Z+ 개발자체과제THC 원가 절감THC 적용
출처 : 동사 제시자료

(나) 연구개발 계획

동사는 공모자금 유입 이후 차세대 공정 대응 제품과 후공정 신규 제품군의 개발을 본격화할 계획이며, 세부 계획은 다음과 같습니다.

[연구개발 계획]
(단위 : 백만원)
연구과제연구기관연구결과 및 기대효과소요자금재원조달방법
EUV 설비(EXE)용 THC 개발자체과제차세대 THC 개발로 시장 선점4,000공모자금 3,000 / 자체자금 1,000
저전력 등 차세대기술 개발자체과제저전력으로 고객사 대응3,000공모자금 3,000
Prober Chiller 개발자체과제후공정 시장 확장1,700공모자금 1,700
AI 머신러닝 기반 상태진단 시스템자체과제AI 적용 S/W로 고객사 대응1,100공모자금 1,100
Hybrid Bonder용 THC 개발자체과제후공정 시장 선점3,500공모자금 2,900 / 자체자금 600
Purifier System 개발자체과제시장 점유율 확대4,000공모자금 3,000
출처 :동사 제시자료
주)소요자금은 인건비 및 시제품 제작비용을 포함하여 산정하였습니다.

(다) 보유기술의 경쟁력

동사의 THC 보유기술 경쟁력은 다음의 다섯 가지로 요약됩니다. 첫째, 포토 공정 결과를 직접 지배하는 초정밀·고안정 환경 제어 기술입니다. 둘째, 초정밀 제어와 저전력을 동시에 달성한 에너지 경쟁력으로 ESG 규제에 대응하고 있습니다. 셋째, 반도체 Track 장비별 맞춤 통신 및 현장 대응 능력입니다. 넷째, FDC·자동 진단·예지보전 기반의 지능형 환경 제어 기술입니다. 다섯째, 모듈형 구조 및 대용량 대응 설계 경쟁력입니다.

XPS의 경우 ppt급 초고순도 가스 정제 기술, 무가열(상온) 기반의 저에너지 친환경 정제 기술, 다중 컬럼·이중화 기반 무중단 공급 구조, THC와 연계된 통합 환경 제어 경쟁력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동사는 Tokyo Electron(TEL)의 LITHIUS Pro 시리즈 및 SEMES의 OMEGA 시리즈 등 주요 Track 장비사별 전용 통신 프로토콜을 자체 개발하여 다양한 장비 환경에 대응 가능한 범용성을 내재화하였으며, 자체 Simulator를 구축하여 출하 전 통신 및 제어 상태를 사전 검증함으로써 현장 설치 이후 발생할 수 있는 리스크를 최소화하는 체계를 보유하고 있습니다.

동사와 경쟁사인 워트의 기술 관련 비교는 다음과 같습니다.

[멜콘·워트 기술 비교]
구분멜콘워트비고
연구개발비1,880백만원927백만원주1)
연구개발인력25명11명주1)
특허출원건수16건3건-
엔지니어 인력89명41명주2)
출처 : 동사 제시자료 및 워트 2025년 사업보고서
주1)동사는 2025년도 자체 자료, 워트는 2025년 사업보고서를 기준으로 하였습니다.
주2)워트의 엔지니어 인력은 2025년 사업보고서상 직원수 합계입니다.

동사의 연구개발비와 연구개발인력은 워트 대비 2배 이상 수준이며, 이러한 투자 격차는 특허 출원 건수의 차이로 나타나고 있습니다. '기체 온습도 제어 장치, 유체 공급 장치 및 기판 처리 시스템', '기판 처리 시스템의 절전 구동 장치 및 방법' 등 동사가 보유한 특허는 하드웨어 안정성과 저전력 시스템 적용에 특화되어 있어 진입장벽으로 작용하는 것으로 판단됩니다.

또한 동사의 엔지니어 인력은 89명으로 워트의 총 직원수(41명)를 상회합니다. 인건비 측면에서는 부담 요인이 될 수 있으나, 선단 공정 대응 역량의 원천이자 유상 유지보수 수익 기반으로 작용하고 있는 것으로 판단됩니다.

(라) 지적재산권 소유 내역

동사가 보유한 등록 특허 현황은 다음과 같습니다.

[멜콘 특허권 현황]
No.구분명칭권리자출원일등록일만료일특허관련 제품기재
1특허기체 공급 유닛 및 이를 포함하는 유체 공급 장치멜콘(주)2014.11.212016.10.172034.11.21THC
2특허유체 공급 장치 및 이를 포함하는 기판 처리 시스템멜콘(주)2014.12.182016.09.192034.12.18THC
3특허유체 공급 장치의 자동 진단 시스템멜콘(주)2014.11.212015.11.302034.11.21THC
4특허기판 처리 시스템의 절전 구동 장치 및 방법멜콘(주)2014.11.212017.02.022034.11.21THC
5특허습도 조절 유닛, 이를 포함하는 기체 공급 장치 및 기판 처리 시스템멜콘(주)2021.04.202022.07.122041.04.20THC
6특허실리카졸-과불화탄소화합물 하이브리드 복합체 및 이의 제조 방법멜콘(주)2011.08.222014.03.282031.08.22THC
7특허불소화합물 코팅막이 형성된 기재 및 이의 형성 방법멜콘(주)2011.08.092014.03.282031.08.09THC
8특허건조 공기 공급 장치 및 방법멜콘(주)2019.12.202021.10.012039.12.20THC
9특허기체 온습도 제어 장치, 유체 공급 장치 및 기판 처리 시스템멜콘(주)2022.11.152024.04.172042.11.15THC
10특허기판 처리 시스템의 장애 검출 시스템 및 장애 검출 방법멜콘(주)2022.11.152024.01.032042.11.15THC
11특허인버터로 구동되는 모터의 베어링 전류를 검출하는 방법멜콘(주)2023.02.032023.07.182043.02.03THC
12특허기체 공급 장치, 기판 처리 시스템 및 필터부의 교체 시기 측정 방법멜콘(주)2017.12.212020.03.162037.12.21THC
13특허케미컬 필터 교체 시기를 검출 가능한 반도체 제작용 기체 공급 장치 및 이의 케미컬 필터 교체 시기를 검출하는 방법멜콘(주)2024.07.022025.04.072044.07.02THC
14특허머신러닝을 이용한 베어링 전류 위험성 평가 장치, 방법 및 프로그램멜콘(주)2025.09.022026.05.072045.09.02THC
출처 : 동사 제시자료

동사는 총 14건의 등록 특허를 보유하고 있으며, 이는 직접 경쟁사인 워트의 등록 특허 3건 대비 4배 이상 많은 수준으로 핵심 기술에 대한 지식재산권 방어 체계를 갖추고 있는 것으로 판단됩니다. 다만 동 특허는 전량 국내에 출원·등록된 것으로 해외 특허는 보유하고 있지 아니하며, 2011년 출원 특허 2건 및 2014년 출원 특허 4건은 향후 10년 이내에 존속기간이 만료될 예정입니다. 동사가 해외 고객사 확대를 중장기 전략으로 추진하고 있는 점을 감안할 때, 해외 특허 확보와 만료 예정 특허의 대체는 향후 보완이 필요한 영역으로 판단됩니다.

(3) 연구인력 수준

(가) 연구개발 조직 개요

[동사 연구개발 조직 구성]
R&D센터
엄민우 전무
신사업그룹양산그룹
엄민우 전무강용주 상무
Chiller팀XPS팀기구팀전장팀
Chiller 개발기술개발 / 교육기구설계전장설계

동사의 연구개발 조직은 R&D센터 산하에 신사업그룹과 양산그룹으로 이원화되어 운영되고 있습니다. 신사업그룹은 Chiller팀과 XPS팀으로 구성되어 차세대 기술 개발과 신시장 진출을 위한 선행 연구 및 기술 검증을 담당하며, 양산그룹은 기구팀과 전장팀으로 구성되어 THC를 중심으로 기존 주력 제품의 성능 고도화와 신규 제품 개발을 수행합니다. 연구개발 인력은 기계·냉동·전장·제어·반도체 공정 등 핵심 기술 분야별 전문 인력이 균형 있게 배치된 다학제 융합 구조를 특징으로 합니다. 기계공학·냉동공학 전공 인력이 정밀 장비의 구조 설계와 열·유체 제어 기술을 담당하고, 전기·전자 및 전장설계 인력이 장비 안정성과 신뢰성을 담당하며, Firmware 및 PLC 등 제어·소프트웨어 전문 인력이 결합되어 하드웨어와 소프트웨어를 통합한 종합 장비 개발이 가능한 구조를 갖추고 있습니다.

신사업 그룹은 차세대 기술 개발과 신시장 진출을 목적으로 운영되며, 신규 장비 및 신기술에 대한 선행 연구와 기술 검증을 담당하고 있습니다. Chiller 팀과 XPS 팀으로 구성된 신사업 그룹은 냉각·열관리 기술과 Purifier System 기술을 핵심 기반으로 하여 반도체 공정 고도화 및 신산업 적용 가능성을 고려한 연구개발에 집중하고 있습니다. 소수정예 연구 인력을 중심으로 기술 기획부터 설계, 시험 검증까지 전 과정을 신속하게 수행할 수 있는 체계를 갖추고 있으며, 빠르게 변화하는 시장 환경과 고객 요구에 유연하게 대응할 수 있는 기반을 확보하고 있습니다.

양산 그룹은 THC를 중심으로 기존 주력 제품의 성능 고도화와 신규 제품 개발을 담당하며, EUV 등 차세대 반도체 공정 기술 진화에 맞춘 장비 개발에 중점을 두고 있습니다. 반도체 포토 공정은 빛을 이용해 웨이퍼 위에 미세 회로를 형성하는 핵심 공정으로, 공정 미세화와 집적도 향상에 따라 DUV에서 EUV로 지속적으로 발전해 왔습니다. 특히 EUV 공정에서는 공정 안정성과 온도 균일성이 핵심 요소로 부각됨에 따라 정밀 열 제어 장비인 THC의 기술적 중요성이 더욱 커지고 있으며, 양산 그룹은 이러한 기술 환경 변화에 대응하여 EUV 및 향후 High-NA EUV 공정까지 대응 가능한 THC 개발과 기존 장비 업그레이드를 병행하고 있습니다.

양산 그룹은 기구설계, 전장설계, 제어 및 소프트웨어 개발 인력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기계·전기·제어 기술을 유기적으로 결합한 종합 장비 개발 역량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기구설계 인력을 중심으로 장비 구조의 정밀성과 신뢰성을 확보하고 있으며, 전장 및 제어 인력은 정밀 제어와 장비 안정성 강화를 통해 양산 공정에 최적화된 시스템 구현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이를 통해 신규 THC 개발뿐 만 아니라 기존 장비의 성능 개선과 고객 공정 환경에 맞춘 커스터마이징 대응이 가능하도록 조직이 운영되고 있습니다.

연구개발 인력 구성의 가장 큰 특징은 기계·냉동·전장·제어·반도체 공정 등 핵심 기술 분야별 전문 인력이 균형 있게 배치된 다학제 융합 구조입니다. 기계공학, 기계설계, 냉동공학 전공 인력을 중심으로 정밀 장비의 구조 설계와 열·유체 제어 기술을 확보하고 있으며, 전기·전자 및 전장설계 인력은 장비 안정성과 신뢰성을 담당하고 있습니다. 여기에 Firmware, PLC 등 제어 및 소프트웨어 전문 인력이 결합되어 하드웨어와 소프트웨어를 통합한 종합 장비 개발이 가능하도록 구성되어 있습니다. 또한 반도체 장비 및 공정 이해도를 갖춘 인력과 화학·공정 분석 역량을 보유한 인력을 포함하고 있어 EUV 포토 공정, Purifier System, Hybrid Bonder 등 공정 특화 장비 개발에도 효과적으로 대응할 수 있는 구조를 갖추고 있습니다.

경력 구조 측면에서는 장기 근속 인력을 중심으로 한 안정적인 기술 축적 구조를 형성하고 있습니다. 핵심 인력들이 10년 이상 근속하며 주요 장비 플랫폼과 핵심 기술을 지속적으로 발전시켜 왔으며, 5~10년 차의 중견 연구원들은 신규 장비 개발과 기존 제품 업그레이드를 주도하고 있습니다. 여기에 젊은 연차의 연구원들이 합류하여 차세대 기술과 신규 설계 개념을 반영함으로써 세대 간 기술 전수와 혁신이 동시에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학력 구성에서도 석·박사급 인력은 차세대 공정 대응, 시스템 설계, 요소기술 분석 등 고난도 영역을 담당하고 있으며, 다수의 학사급 연구원은 장비 설계, 시제품 제작, 양산 대응 등 실무 중심의 연구개발을 수행함으로써 이론과 현장이 유기적으로 연결되는 구조를 형성하고 있습니다.

또한 연구개발 인력은 단일 기능 중심이 아닌 제품 및 공정 단위의 역할 분담 체계를 기반으로 운영되고 있습니다. THC, Chiller, Hybrid Bonder, XPS 등 장비별로 기구·전장·제어 인력이 긴밀하게 협업하는 구조를 통해 장비 개발 초기 단계부터 양산 및 고객 대응까지 일관된 기술 책임 체계를 유지하고 있으며, 이는 복잡도가 높은 EUV 포토 공정 환경에서도 빠르고 안정적인 기술 대응을 가능하게 하는 핵심 경쟁력으로 작용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조직 및 인력 구성을 기반으로 동사의 연구개발 성과는 핵심 기술 영역에 집중되고 있습니다. EUV 포토 공정 환경에 대응하기 위한 THC 개발을 중심으로 초미세 공정에서 요구되는 정밀 온도 제어와 공정 안정성 확보 기술을 축적해 왔으며, 기존 THC 제품에 대한 지속적인 성능 개선과 업그레이드를 통해 장비 신뢰성과 고객 공정 대응력을 강화해 왔습니다.

또한 Chiller 분야에서는 EUV 및 Prober 공정에 적용 가능한 고정밀 냉각 시스템 개발을 통해 온도 균일성 확보 기술을 고도화하고 있으며, Hybrid Bonder 장비 개발을 통해 차세대 패키징 공정 대응 기술을 확보하고 있습니다.

XPS 및 Purifier System 분야에서는 공정 청정도와 안정성을 향상시키기 위한 요소기술 개발과 분석 역량을 지속적으로 축적하고 있으며, Firmware, PLC 및 제어 소프트웨어의 자체 개발을 통해 장비 자동화 수준과 운용 안정성을 꾸준히 향상시키고 있습니다.

이와 같이 동사의 연구개발 조직은 EUV 포토 공정 대응 THC를 중심으로 한 핵심 장비 기술을 축으로 Chiller, Hybrid Bonder, XPS 등 연관 기술 분야로 연구개발 성과를 확장해 왔으며, 이는 신사업 창출과 양산 경쟁력 강화를 동시에 실현하는 지속 가능한 기술 기반으로 작용하고 있습니다.

(나) 주요 연구인력 현황

[주요 연구인력 현황]
직위성명담당업무주요경력주요연구실적
연구소장/신사업그룹장엄민우Chiller/XPS 연구개발냉동공학 학사('98) / 멜콘 연구소장('10∼현재)EUV용 THC, XPS 제품개발
양산그룹장강용주THC 연구개발냉동공학 학사('97) / 멜콘 양산그룹장('11∼현재)THC, Hybrid Bonder 제품 개발
수석연구원김희중THC Software 개발반도체장비공학 석사('24) / 멜콘('19∼현재)THC S/W 개발
책임연구원이승구THC 기구설계기계공학 학사('11) / 멜콘('16∼현재)THC, Chiller 등 개발
책임연구원박정한Firmware, PLC전자통신공학 학사('12) / 멜콘('17∼현재)Firmware, PLC 등 제어
책임연구원박정호FFU 기구설계기계공학 학사('13) / 멜콘('18∼현재)Filter 개발
책임연구원이관성Chiller 기구·시스템설계반도체장비공학 석사('24) / 멜콘('20∼현재)Chiller 등 개발
책임연구원이영석신제품 평가분석, 요소기술메카트로닉스 박사('16 수료) / 멜콘('21∼현재)Hybrid Bonder 제품 개발
책임연구원문세언전장설계반도체과학 학사('13) / 멜콘('25∼현재)THC/Hybrid Bonder 전장설계
선임연구원김아름THC 기구설계나노공학 학사('13) / 멜콘('15∼현재)THC, Chiller 등 개발
선임연구원김수완THC 기구설계기계공학 전문학사('19) / 멜콘('19∼현재)THC, Chiller 등 개발
선임연구원김철갑XPS 담당생명화학공학 학사('12) / 멜콘('21∼현재)XPS 개발 분석
선임연구원김민기Chiller 기구·시스템설계기계공학 학사('18) / 멜콘('25∼현재)Prober Chiller 개발 등
선임연구원백한규THC 기구설계경영학 학사('16) / 멜콘('16∼현재)EUV THC 개발 설계
선임연구원김기홍전장(전기회로)정치외교학 학사('16) / 멜콘('16∼현재)THC, Chiller 전장 개발
전임연구원김병종THC 기구설계기계설계공학 학사('21) / 멜콘('21∼현재)THC, Chiller 등 개발
전임연구원이호성FFU 기구설계기계설계공학 학사('23) / 멜콘('21∼현재)Filter Unit 개발
전임연구원김상식FFU 기구설계기계시스템디자인공학 학사('19) / 멜콘('22∼현재)Filter Unit 개발
전임연구원전윤민Firmware, PLC기계ICT융합공학 학사('22) / 멜콘('23∼현재)Firmware, PLC 등 제어
출처 : 동사 제시자료

(다) 연구개발인력 증감 현황

[연구개발인력 증감표]
(단위 : 명)
구분직위기초증가감소기말
2023년도임원3-12
부장2--2
차장2--2
과장3--3
대리5--5
사원5--5
계20-119
2024년도임원2--2
부장2--2
차장23-5
과장32-5
대리5-23
사원5124
계196421
2025년도임원2--2
부장2112
차장5115
과장5--5
대리3-21
사원45-9
계217424
출처 : 동사 제시자료

동사의 연구개발인력은 2023년도말 19명에서 2025년도말 24명으로 증가하였습니다. 학력별로는 박사 1명, 석사 1명, 학사 22명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석·박사급 인력이 차세대 공정 대응 및 요소기술 분석을 담당하고 학사급 연구원이 장비 설계와 양산 대응을 수행하는 구조입니다.

연구소장과 양산그룹장이 각각 2010년 및 2011년부터 재직하며 15년 이상 근속하고 있고, 주요 연구인력 상당수가 5년 이상 근속하고 있어 기술의 연속성과 축적 측면에서 긍정적으로 평가됩니다. 다만 동사가 목표로 하는 연구개발 인력 비중은 전체 임직원의 30% 수준이나 현재 20% 내외에 머물러 있어, 목표 달성을 위해서는 추가적인 인력 확보가 필요한 것으로 판단됩니다.

(4) 상용화 경쟁력

반도체 포토 공정에서 사용되는 감광제(PR, Photo Resist)의 점도는 온도에 따라 비선형적으로 변화하며, 온도 변화는 PR의 증발 속도에 영향을 주어 코팅 두께 불균일을 유발합니다. 습도 변화 역시 PR의 화학적 반응성과 노광 후 현상 특성에 직접 영향을 미쳐 패턴 정밀도를 저하시킵니다. 이러한 물리·화학적 원리는 특정 기업의 기술 수준이나 시장 환경과 무관하게, 반도체 포토 공정이 존재하는 한 구조적으로 초정밀 온습도 제어 장비가 필요함을 의미합니다.

주목할 점은 공정 미세화가 진행될수록 이러한 환경제어 요건이 완화되는 것이 아니라 오히려 강화된다는 사실입니다. 반도체 산업이 EUV(파장 13.5nm) 노광 기술 단계로 진입한 이후 공정 정밀도 요구 수준이 극도로 높아졌으며, 트랜지스터 선폭이 축소될수록 온습도 변화에 따른 패턴 오차가 수율에 미치는 영향은 기하급수적으로 증대됩니다.

동사는 창업 이래 20여 년간 반도체 공정 세대 전환(KrF → ArF → ArFi → EUV)에 맞추어 각 세대에 대응하는 THC 제품군을 순차적으로 개발·납품하여 왔습니다. 레거시 공정 대응의 R-Series로부터 ArF-Immersion 대응의 M-Series, EUV 및 ArF/KrF 대응의 V-Series까지 총 세 개 제품군에 걸쳐 세부 모델을 체계적으로 구축하였으며, 창업 이래 누적 약 2,100여 대의 THC 장비 납품 실적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공정 세대가 전환되는 과정에서도 삼성전자 및 SK하이닉스와의 거래 관계가 단절되지 않고 이어져 왔다는 사실 자체가 동사 기술의 상용화 경쟁력을 직접적으로 증명하는 것으로 판단됩니다.

THC 사업을 통해 축적한 초정밀 온도·환경 제어 기술은 ASML Scanner용 초정밀 공기 정화 시스템인 XPS로도 확장되었습니다. XPS 매출은 2023년도 685백만원에서 2024년도 3,671백만원, 2025년도 4,457백만원으로 빠르게 성장하였으며, 2025년 10월에는 국내 기업 최초로 ASML Qualified Supplier로 등록되었습니다. ASML이 전 세계 EUV 노광장비 시장을 사실상 독점하고 있는 점을 고려하면, 동사가 ASML의 공식 인증 공급업체로 등록되었다는 사실은 동사의 XPS 기술 수준이 글로벌 최고 수준의 정밀 광학 장비와의 인라인 연동 요건을 충족하였음을 의미합니다. 또한 2025년 5월에는 TSMC 공급업체 등록 계약을 체결하였으며 현재 평가 진행을 준비 중에 있습니다.

동사의 초정밀 온도·환경 제어 기술은 포토 전공정에 국한되지 않고 반도체 후공정 영역으로도 응용 범위가 확장되고 있습니다. HBM용 Hybrid Bonder 공정에 적용하는 Hybrid Bonder용 THC는 세메스와 공동 개발을 완료하고 현재 테스트 단계에 있으며, Prober Chiller는 세메스의 공식 공급업체로 선정되어 개발 완성 단계에 있습니다.

다만 후공정 신규 제품군은 대부분 개발 또는 테스트 단계에 있어 매출 기여 시점과 규모를 현 시점에서 특정하기 어렵습니다. 동사의 매출이 여전히 THC에 집중(2025년도 지배기업 기준 67.5%)되어 있는 점을 감안할 때, 신규 제품의 상용화 성과는 중기적 관점에서 확인이 필요할 것으로 판단됩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동사의 기술은 삼성전자·SK하이닉스에 대한 20여 년의 납품 실적과 ASML·TSMC의 공식 공급업체 등록이라는 검증을 통해 상용화 경쟁력이 충분히 입증된 것으로 판단됩니다.

다. 성장성

(1) 기업성장전략

동사는 2004년 SK하이닉스에, 2006년 삼성전자에 최초로 THC를 공급하기 시작하며 국내 반도체 양대 고객사와의 거래 관계를 구축하였습니다. 이후 반도체 공정 세대가 KrF(파장 248nm)에서 ArF(193nm), ArF-Immersion, EUV(13.5nm)로 전환되는 과정에서 동사는 각 세대에 대응하는 THC 제품군(R-Series → M-Series → V-Series)을 순차적으로 개발·납품하며 기술 고도화와 고객사와의 관계를 동시에 유지하였습니다. 특히 반도체 업황 조정 구간이었던 2023년부터 2024년까지도 영업이익 흑자 기조를 유지하였습니다.

동사의 현재 성장전략은 크게 ① 선단 공정 독점적 지위 강화, ② XPS 신사업 본격화, ③ 서비스 매출 기반 확대의 세 축으로 구성됩니다.

첫째, 선단 공정 독점적 지위 강화입니다. 국내 THC 시장은 동사와 워트가 양분하는 독과점 구조이나, 시장 가치가 높은 선단 공정 영역에서의 우위는 동사에 집중되어 있습니다. 2025년도 기준 국내 전체 THC 시장 점유율은 동사 약 70.5%, 워트 약 29.5%이며, EUV 및 ArF-Immersion 공정에 대응하는 TEL LITHIUS 시리즈향 THC는 동사가 국내 전량을 공급하고 있습니다. EUV 공정 1개 라인당 탑재되는 THC 수량은 DUV 공정 대비 약 1.5~2배 수준이며 단가도 상승 추세에 있어, EUV 전환 가속화는 동사 매출의 구조적 성장 동인으로 작용할 것으로 판단됩니다.

둘째, XPS 신사업의 본격화입니다. 동사는 2022년부터 ASML Scanner에 초정밀 건조 공기를 공급하는 XPS를 개발하여 납품을 개시하였습니다. XPS는 기존 THC 사업과 동일한 포토 공정 환경제어 기술 기반 위에 있어 기술·고객사 연계성이 높으며, 매출은 2023년도 685백만원에서 2025년도 4,457백만원으로 성장하여 지배기업 기준 전체 매출의 약 11%를 기여하고 있습니다.

셋째, 서비스 매출 기반 확대입니다. 누적 약 2,100여 대의 설치 기반(Installed Base)을 바탕으로 보증 기간 종료 후 발생하는 유지보수 계약, PM(예방 정비) 서비스, 소모 부품 교체 등 유상 서비스 매출이 꾸준히 성장하고 있습니다. 용역 매출은 2023년도 약 42억원, 2024년도 약 53억원, 2025년도 약 75억원으로 매년 성장하고 있으며, 신규 장비 납품 사이클과 상대적으로 독립적으로 발생하는 경상 매출 기반으로서 반도체 다운사이클 시에도 동사의 수익성을 지지하는 완충 역할을 수행하고 있는 것으로 판단됩니다.

동사는 공모를 통해 유입되는 자금으로 ① 차세대 공정 대응 제품 개발, ② 신규 제품군 상용화, ③ 글로벌 고객사 진입을 위한 해외 마케팅·인증 투자의 세 축을 중심으로 성장 기반을 본격화할 계획입니다.

첫째, High-NA EUV 대응 차세대 THC 개발입니다. ASML의 High-NA EUV 장비(EXE 시리즈, NA 0.55)가 2024년부터 도입되기 시작함에 따라, 기존 EUV 대응 THC(NXE 시리즈 대응)를 넘어서는 차세대 사양의 THC 개발이 필요합니다. 동사는 공모자금 중 개발비 9억원과 EXE·NXE 대응 장비 구매비 18억원 등 총 27억원을 배정하여 삼성전자향·SK하이닉스향 차세대 THC를 2026년부터 순차 개발 완료할 계획입니다.

둘째, XPS의 글로벌 확장입니다. 2025년 10월 국내 기업 최초로 ASML Qualified Supplier로 등록됨에 따라 ASML 장비를 사용하는 전 세계 반도체 제조사에 XPS를 공급할 수 있는 공식 자격을 확보하였습니다. 현재 TSMC(평가용 장비 선정 후 평가 진행 예정), MICRON(JEP 평가 장비 공급 완료), Sony Japan(XPS 초도 물량 납품 협의) 등 글로벌 고객사를 대상으로 공급 확대가 단계적으로 진행 중이며, 동사는 공모자금 중 Purifier System 고도화 개발비 20억원과 관련 장비 구매비 3억원을 투입할 계획입니다.

셋째, 후공정 신규 시장 진입입니다. HBM 등 고부가가치 메모리 수요 확대에 따라 반도체 후공정 패키징 분야에서 초정밀 온도·환경 제어 수요가 새롭게 창출되고 있습니다. 동사는 세메스와 공동으로 HBM용 Hybrid Bonder용 THC를 개발 완료하여 현재 테스트를 진행 중이며, NAND용 THC는 2026년 하반기 개발 완료를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또한 세메스의 해외향 Prober Chiller 공급업체로 선정되어 협력 개발이 완성 단계에 있습니다. 공모자금 중 Hybrid Bonder용 THC 차세대 기술 개발비 22.4억원, 극저온 칠러 개발비 7.5억원 및 관련 장비 구매비를 배정하여 후공정 포트폴리오를 구축할 계획입니다.

넷째, 글로벌 고객사 진입을 위한 해외 마케팅 및 인증 투자입니다. 동사는 중국 및 미국 법인, 싱가포르 및 대만 지사를 설립하여 현지 영업 기반을 마련하였으며, ASML Qualified Supplier 등록 및 TSMC 공급업체 등록(2025년 5월)을 기반으로 MICRON, GlobalFoundries 등 글로벌 IDM향 공급 확대를 단계적으로 추진 중입니다. 공모자금 중 해외 마케팅비 30억원, 해외 인증비 약 3억원 등 총 약 52억원을 해외 영업·인증 활동에 집행할 계획입니다.

인력 측면에서 동사는 공모자금을 활용하여 2027년부터 2029년까지 연구·개발인력 및 엔지니어 총 42명을 증원할 계획입니다.

(2) 사업의 확장가능성

동사의 THC는 현재 포토 공정 중심으로 적용되고 있으나, 본질적으로 정밀 온도 및 습도 제어 기술을 기반으로 하는 장비이므로 향후 식각 공정, 패키지·테스트 공정 등으로 응용 분야 확대가 가능합니다. 이는 동사의 기존 핵심 기술을 기반으로 인접 시장으로 확장하는 전략으로서 기술 연계성이 높아 실현 가능성이 상대적으로 높은 것으로 판단됩니다.

제품 측면에서는 THC와 XPS를 넘어 Chiller 계열로의 확장이 진행 중입니다. 식각 공정용 저가형 Chiller와 후공정 검사용 Prober Chiller를 개발하고 있으며, Prober Chiller는 세메스의 공급업체로 선정되어 개발 단계에 있습니다.

고객 측면에서는 해외 IDM 확대가 핵심입니다. 동사는 2022년 싱가포르 지사, 2023년 미국법인, 2025년 대만 지사를 설립하였고 2025년 중 MICRON 및 TSMC의 공급업체 등록을 완료하였습니다. 다만 해외 고객사향 직접 매출액은 2023년도 1,204백만원, 2024년도 1,596백만원, 2025년도 1,017백만원으로 아직 절대 규모가 작으며 연도별 편차도 큽니다. 해외 IDM의 신규 공급사 채택에는 통상 장기간의 평가 절차가 수반되므로, 실질적인 매출 기여까지는 상당한 기간이 소요될 것으로 판단됩니다.

공정 측면에서는 전공정을 넘어 후공정으로의 진입이 진행되고 있습니다. AI 반도체의 핵심 패키징 기술인 Hybrid Bonding 공정에서도 초정밀 온도 제어가 요구되며, 동사는 세메스와 HBM용 Bonder THC 개발을 완료하고 테스트 중이며 LG PRI, 한미반도체, 오스트리아 EV Group 등과도 Hybrid Bonder용 THC 적용을 협의 중으로 2026년부터 2027년까지 순차적인 상용화가 예상됩니다.

상기 신규 사업은 동사의 핵심 기술인 초정밀 온도·환경 제어 기술의 응용 영역으로서 기술 연계성이 높아 동사의 총 유효시장(TAM)이 구조적으로 확장되는 효과가 기대되나, 대부분 개발 또는 테스트 단계에 있어 매출 기여 시점과 규모를 현 시점에서 특정하기는 어려운 것으로 판단됩니다.

라. 재무상황

(1) 재무적 성장성

[재무적 성장성 지표]
(단위 : 백만원, %)
구분2026년 반기 (제24기 반기)2025년도 (제23기)2024년도 (제22기)2023년도 (제21기)
매출액22,11941,83325,13027,931
(증감률)(28.7%)(66.5%)(△10.0%)(△14.3%)
영업이익3,6506,1583951,615
(증감률)(188.1%)(1,457.9%)(△75.5%)(△52.8%)
당기순이익4,3664,4894,9993,170
EBITDA4,8338,7161,4482,614
(EBITDA 마진)(21.9%)(20.8%)(5.8%)(9.4%)
출처 : 동사 연결재무제표
주1)상기 수치는 K-IFRS 연결기준입니다.
주2)2026년 반기 증감률은 전년 동기(매출액 17,182백만원, 영업이익 1,267백만원) 대비 증감률이며, 2023년도 증감률은 2022년도 연결 실적(매출액 32,596백만원, 영업이익 3,423백만원)을 기준으로 산정하였습니다.
주3)EBITDA는 영업이익에 감가상각비, 사용권자산상각비 및 무형자산상각비를 가산하여 산정하였습니다.

동사는 2003년 설립 이후 반도체 전공정 포토 공정 환경제어장비(THC·XPS) 사업에 주력하여 왔으며, 2023년부터 2024년까지는 반도체 업황 다운사이클의 영향으로 매출 및 이익이 감소하였습니다. 그러나 2025년도에는 매출액 41,833백만원(전년 대비 66.5% 증가), 영업이익 6,158백만원(전년 대비 1,457.9% 증가)을 시현하며 대폭 반등하였습니다. 이는 삼성전자·SK하이닉스의 EUV 공정 투자 재개에 따른 수주 회복과 함께, 2023년부터 본격 매출이 발생한 XPS 사업이 새로운 성장 동력으로 자리잡은 결과로 판단됩니다.

2026년 반기에도 매출액 22,119백만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28.7% 증가하고 영업이익은 3,650백만원으로 188.1% 증가하여 회복 추세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다만 동사의 영업이익률은 2024년도 1.6%에서 2025년도 14.7%로 큰 폭의 변동을 보였는데, 이는 매출이 감소한 2024년도에도 판매비와관리비가 전년 수준을 유지하여 고정비 부담이 확대된 데 기인합니다. 동사의 원가 구조상 매출 규모에 따른 수익성 변동 폭이 크다는 점은 향후 실적 예측에 있어 유의할 필요가 있는 것으로 판단됩니다.

한편 2024년도 당기순이익(4,999백만원)이 영업이익(395백만원)을 크게 상회하는데, 이는 영업외손익 및 법인세수익이 반영된 결과입니다. 반대로 2025년도에는 기타의 대손상각비 및 종속기업투자주식 처분손실 등이 발생하여 순이익이 영업이익을 하회하였습니다. 동사의 순이익은 영업성과 외 요인의 영향을 받고 있어 수익성 판단 시 영업이익 기준의 검토가 보다 적절할 것으로 판단되나, 최근 3개 사업연도 및 당반기 전 기간에 걸쳐 흑자 기조를 유지하고 있어 동사는 재무적으로 성장성을 갖추고 있는 것으로 판단됩니다.

(2) 재무적 안정성

[재무안정성 지표]
(단위 : 백만원, %, 회, 배)
구분2026년 반기 (제24기 반기)2025년도 (제23기)2024년도 (제22기)2023년도 (제21기)동업종 평균
부채비율(%)15.1313.4619.7022.8684.53
유동비율(%)618.30739.97224.57843.84167.98
자본잠식률(%)-----
재고자산회전율(회)4.855.863.544.415.00
매출채권회전율(회)6.296.338.418.294.79
이자보상배율(배)33.2918.406.5010.533.80
영업활동현금흐름8,8352,2822,3682,193-
출처 : 동사 연결재무제표 및 한국은행 「기업경영분석」
주1)상기 지표는 K-IFRS 연결기준입니다.
주2)동업종 평균 재무비율은 한국은행에서 발간하는 「기업경영분석」(2024년 기준, 2025년 12월 발간)을 참조하였으며, 한국표준산업분류상 'C292. 특수 목적용 기계'를 참조하였습니다.
주3)회전율은 매출액을 기초·기말 평균잔액으로 나누어 산정하였으며, 2026년 반기는 반기 손익을 연환산하였습니다.
주4)이자보상배율은 영업이익을 이자비용으로 나눈 값이며, 2026년 반기는 연환산 기준입니다.

(가) 부채비율

동사의 부채비율은 2023년도 22.86%, 2024년도 19.70%, 2025년도 13.46%, 2026년 반기 15.13%로 동업종 평균(84.53%)을 현저히 하회하는 우수한 재무안정성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이는 매년 흑자를 시현하며 이익잉여금이 누적된 결과로 판단됩니다.

동사의 2026년 반기말 총차입금은 7,000백만원으로 기업은행 시설자금대출 2,000백만원(이자율 2.50%)과 신한은행 시설자금대출 5,000백만원(이자율 3.24%)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차입금의존도는 7.24%로 동업종 평균(25.52%)을 크게 하회합니다. 같은 시점 현금및현금성자산이 27,056백만원인 점을 고려하면 실질 순차입금은 △20,056백만원으로 순현금 상태입니다.

다만 이자보상배율은 2023년도 10.53배, 2024년도 6.50배, 2025년도 18.40배로 변동 폭이 큽니다. 2024년도의 하락은 영업이익이 395백만원으로 급감한 데 기인하며, 차입 규모 자체가 크지 않아 절대적인 상환 부담은 제한적이나 영업이익 변동에 따라 동 지표가 크게 움직인다는 점은 유의할 필요가 있는 것으로 판단됩니다.

(나) 자본의 잠식률

동사는 2026년 반기말 현재 자본금 5,000백만원, 자본총계 83,999백만원, 이익잉여금 68,725백만원으로 자본잠식이 발생하지 아니하였으며, 최근 3개 사업연도 중에도 자본잠식이 발생한 사실이 없습니다. 이익잉여금이 자본금의 13배를 상회하는 수준으로 누적되어 있어 향후 자본잠식이 발생할 가능성은 매우 낮은 것으로 판단됩니다.

한편 동사는 2026년 1월 31일 액면분할(1주당 액면가액 5,000원 → 500원) 및 무상증자(자본잉여금의 자본전입, 1주당 3주 배정)를 실시하여 자본금이 1,250백만원에서 5,000백만원으로 증가하였으나, 이는 자본 계정 간 대체로서 자본총계에는 변동이 없습니다.

(다) 재고자산 회전율

동사의 재고자산회전율은 2023년도 4.41회, 2024년도 3.54회, 2025년도 5.86회, 2026년 반기 연환산 기준 4.85회로 동업종 평균(5.00회) 대비 낮게 나타나고 있습니다. 이는 동사가 고객사의 주문을 수주한 후 설계·부품 수급·제작·품질관리를 거쳐 납품하는 수주 기반 B2B 사업 방식을 영위하고 있어, 고객사 Fab 환경에 맞춘 개별 사양의 재고를 일정 기간 보유하여야 하는 구조적 특성에 기인한 것으로 판단됩니다.

2024년도 회전율 하락은 매출액이 10.0% 감소하는 과정에서 재고 수준이 유지된 데 기인하며, 2026년 반기말 재고자산은 10,985백만원으로 2025년도말(7,252백만원) 대비 51.5% 증가하였습니다. 이는 하반기 출하 예정 물량에 대응한 선제적 자재 투입에 따른 것으로 파악됩니다.

다만 동사 제품이 고객 맞춤형 설비로서 타 고객사향 전용이 어렵다는 점을 감안할 때 장기 보유 재고의 진부화 가능성에 대한 지속적인 관리가 필요할 것으로 판단되며, 동사는 이에 대응하여 재고자산 평가충당금을 설정하고 매 결산기 불용재고를 확인하여 평가손실 인식 또는 폐기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라) 매출채권 회전율

동사의 매출채권회전율은 2023년도 8.29회, 2024년도 8.41회, 2025년도 6.33회, 2026년 반기 연환산 기준 6.29회로 동업종 평균(4.79회)을 상회하고 있습니다.

2025년도 회전율 하락은 2025년 12월 중 대규모 납품이 이루어져 기말 매출채권이 3,364백만원에서 9,847백만원으로 급증한 데 기인하며, 동 매출채권은 2026년 1분기 중 대부분 회수되어 2026년 반기말 잔액은 4,215백만원으로 감소하였습니다. 최근 3개 사업연도 및 당반기 중 부도 발생 채권 및 부도 업체는 존재하지 아니합니다.

동사의 주요 매출처가 삼성전자, SK하이닉스 등 신용등급과 재무안정성이 높은 대기업인 점을 고려할 때 매출채권의 부도 발생 가능성은 매우 낮으며, 동사의 유동성과 현금흐름이 안정적으로 관리되고 있는 것으로 판단됩니다.

(마) 영업활동 현금흐름

동사의 영업활동현금흐름은 2023년도 2,193백만원, 2024년도 2,368백만원, 2025년도 2,282백만원, 2026년 반기 8,835백만원으로 최근 3개 사업연도 및 당반기 전 기간에 걸쳐 양(+)의 값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다만 2025년도의 경우 EBITDA가 8,716백만원에 달하였음에도 영업활동현금흐름은 2,282백만원에 그쳐 현금전환율이 26.2%까지 하락하였습니다. 이는 2025년 12월 매출 집중으로 매출채권이 6,483백만원 증가하며 운전자본 부담이 확대된 데 기인하며, 동 채권이 2026년 1분기 중 회수되면서 2026년 반기 영업활동현금흐름은 8,835백만원으로 크게 개선되었습니다.

이와 같이 동사의 영업활동현금흐름은 매출 인식 시점과 대금 회수 시점 간의 시차에 따라 기간별 변동이 큰 구조입니다. 동사가 투입자금을 선지출하고 대금은 납품 후 30일에서 60일 조건으로 후결제 받는 장비 제조업의 특성상 이러한 변동은 불가피한 측면이 있으나, 향후 매출이 확대되는 국면에서 운전자본 소요가 함께 증가할 수 있다는 점은 유의할 필요가 있는 것으로 판단됩니다. 동사가 2026년 반기말 현금및현금성자산 27,056백만원을 보유하고 있어 단기 유동성 측면의 우려는 제한적이며, 향후 공모자금 유입은 동사의 유동성에 긍정적인 요소로 작용하여 안정적 재무구조를 확고히 하는 데 도움이 될 것으로 판단됩니다.

(3) 재무자료의 신뢰성

(가) 감사인의 감사의견

동사는 코스닥시장 상장을 위하여 금융감독원에 감사인 지정을 신청하였으며, 2025년 6월 삼덕회계법인이 지정감사인으로 선정됨에 따라 동 회계법인과 지정감사를 수행하였습니다.

[감사인의 감사의견]
사업연도외부감사인회계기준감사의견특이사항
2026년도 반기 (제24기 반기)이촌회계법인K-IFRS검토(적정)-
2025년도 (제23기)삼덕회계법인K-IFRS적정전기재무제표 재작성 (강조사항)
2024년도 (제22기)이촌회계법인K-IFRS적정-
2023년도 (제21기)이촌회계법인K-IFRS적정-
출처 : 동사 감사보고서 및 반기검토보고서

동사는 최근 3개 사업연도 모두 적정의견을 수령하였으며, 2026년 반기 재무제표에 대하여도 검토 결과 특기할 만한 사항이 발견되지 아니하였습니다.

(나) 회계기준 적용의 적정성

동사는 2015년 한국채택국제회계기준(K-IFRS)을 채택 및 전환하였으며, 현재까지 K-IFRS에 의하여 회계처리 및 외부감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다만 2025년도(제23기) 지정감사 과정에서 미지급비용 및 법인세비용 등과 관련한 회계처리 오류가 발견되어 비교표시되는 2024년도 재무제표가 재작성되었습니다.

[2024년도 재무제표 재작성 내역]
(단위 : 백만원)
구분이전 보고금액조정금액재작성금액
미지급비용169826995
이익잉여금60,371(826)59,545
법인세비용(수익)(882)36(846)
당기순이익3,138(36)3,102
출처 : 동사 제시자료
주1)항목별 조정 명세가 별도기준으로 작성되어 상기 표는 K-IFRS 별도기준으로 기재하였으며, 연결기준으로도 동일하게 2024년도 법인세비용 36백만원 증가 및 이익잉여금 826백만원 감소가 반영되었습니다.
주2)이익잉여금 조정액 826백만원은 2024년도 기초 이익잉여금 조정 789백만원과 당기순이익 감소 36백만원의 합계(단수차이 반영)입니다.
주3)상기 수정사항이 영업활동·투자활동·재무활동으로 인한 현금흐름에 미치는 영향은 없습니다.

동 재작성은 자유선임 감사인이 적정의견을 표명한 사업연도의 재무제표가 지정감사인 교체 후 수정된 사안으로, 조정 대상이 부가가치세 및 연구개발비 관련 미지급비용의 미계상이라는 점에서 결산 통제 절차상 미비점이 존재하였던 것으로 판단됩니다. 다만 조정 규모가 2024년도 자산총계의 0.9% 수준이고 현금흐름에 미치는 영향이 없으며, 오류 발견 후 즉시 수정되어 재무제표에 반영된 점을 고려할 때 재무자료 전반의 신뢰성을 훼손하는 수준은 아닌 것으로 판단됩니다.

한편 동사는 2025년 6월 이촌회계법인과 내부회계관리제도 구축 자문용역을 체결하여 2025년 8월 구축을 완료하였으며, 2026년부터 본격 운영할 계획입니다.

(다) 감사인의 독립성

동사와 외부감사인 및 그 임직원 간 상호 출자한 사실이 없으며, 금전대차 등 감사인의 독립성을 저해할 만한 사실이 발견되지 않았습니다. 현 감사인인 삼덕회계법인은 금융감독원의 외부감사인 지정에 따라 선임되었으며, 동사 및 동사의 최대주주·임원과 이해관계가 없습니다.

마. 경영환경

(1) CEO의 자질

동사의 CEO인 김성일 대표이사는 동사 합류 이전 삼성전자 반도체 기술그룹에서 1987년부터 약 30년간 근무하며 상무를 역임하였고, 이후 세메스㈜ Photo팀에서 설비개발 및 영업 상무(2017년~2020년 2월)로 근무하였습니다. 2020년 5월 전문경영인으로 동사에 합류하여 증권신고서 제출일 현재까지 동사를 이끌어온 대표이사입니다. 삼성전자 및 세메스㈜에서의 30년 이상에 걸친 반도체 포토 공정 장비 분야 현장 경험을 바탕으로 경영자로서의 전문성을 갖춘 인력이라고 판단됩니다.

실제로 김성일 대표이사 취임 이후 동사는 의미 있는 사업적 성과를 달성해 왔습니다. 가장 대표적인 성과는 XPS 사업의 신규 추진입니다. 김성일 대표이사 선임 이후 2021년부터 2022년까지 XPS 개발 및 사업화 준비를 거쳐 2023년부터 본격적으로 매출이 발생하기 시작하였습니다. 특히 2025년 10월에는 ASML의 Qualified Supplier로 등록되어 글로벌 시장 진출의 기반을 확보하였는데, 이는 신규사업의 기획·개발·매출화까지 성장을 극대화하는 데에 앞장설 수 있는 역량을 보여주는 것으로 판단됩니다.

[멜콘 대표이사 주요 경력 사항]
성명김성일생년월일1962.07.25
학력기간내용
~ 1985.02숭실대학교 전자공학과 졸업
경력기간담당업무 및 직위
1987.07 ~ 2013.09삼성전자 반도체 기술그룹 상무
2013.10 ~ 2015.06삼성전자 반도체 미국 생산법인 상무
2017.01 ~ 2020.02세메스㈜ Photo팀 설비개발/영업 상무
2020.05 ~ 현재멜콘㈜ 대표이사
취임배경동사는 EUV 공정 대응 등 선단 공정으로의 기술 전환이 요구되는 시점에서 반도체 제조사와 장비사 양측의 실무 경험을 겸비한 전문경영인을 필요로 하였습니다. 김성일 대표이사는 삼성전자 반도체 부문에서 약 30년간 근무하고 세메스㈜에서 포토 공정 설비개발 및 영업을 총괄한 경력을 보유하고 있어, 동사의 주력 제품인 THC가 적용되는 포토 공정에 대한 전문성과 주요 고객사에 대한 이해도를 동시에 갖춘 것으로 평가되어 2020년 5월 대표이사로 선임되었습니다.
경영철학김성일 대표이사는 "기업은 사람이다"라는 신념을 경영철학으로 삼고 있습니다. 반도체 산업은 고도의 기술력과 장기간 축적된 경험이 요구되는 산업으로, 개별 기술이나 설비보다 이를 설계하고 현장에 구현하는 사람과 조직의 역량이 기업 경쟁력의 근간이라는 인식에 기반하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 단기 수익 극대화보다 인재 육성과 조직 안정성을 통한 기술 계승 구조 구축에 중점을 두고 있습니다.
가입단체해당사항 없음
법률위반등해당사항 없음
출처 : 동사 제시자료

(2) 인력 및 조직의 경쟁력

동사는 2026년 반기말 기준 임원을 제외한 직원 총 142명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직종별로는 연구 22명, 엔지니어 80명, 생산 18명, 사무/영업직 22명으로 이루어져 있으며, 최근 3개년 기준 2023년도 97명, 2024년도 105명, 2025년도 122명으로 매년 인력이 확충되고 있습니다.

특히 기업부설연구소에는 연구소장을 포함하여 23명의 연구인력을 보유하고 있으며, 삼성전자·SK하이닉스 고객사 현장에 상시 대응하는 글로벌서비스그룹(GS1팀 20명, ERT팀 5명, GS2팀 14명) 등 국내외 11개 Site에 현장 대응 인력을 배치하여 납품 이후 유지보수·PM·BM까지 아우르는 기술 서비스 체계를 갖추고 있습니다.

[2026년 반기말 기준 조직별 주요 담당업무]
(단위 : 명)
조직팀담당업무인원수
기업부설연구소-연구개발 제반 업무, 신제품 개발, 기구/전장설계, S/W 개발, 지적재산권 전략수립·취득·관리22
제조기술그룹제조기술팀Chiller, FFU, XPS 등 생산 공정 관리/통제, 생산 일정 및 제조 관리, THC 등 생산/출하 업무11
TEK비즈그룹Refurbish팀'T'사 장비 수리/개조/부품 교체/세정/업그레이드 등 재구성 사업 담당32
Technical Service팀'T'사 장비 Hook-Up, 장비를 현장 유틸리티에 연결하는 사업 담당9
글로벌서비스그룹GS1팀'S'사 THC, XPS, FFU 등 장비 셋업, 현장 대응 및 유지보수 담당20
ERT팀'S'사 해외 THC, XPS, FFU 등 장비 셋업, 현장 대응 및 유지보수 담당5
GS2팀'H'사 THC, XPS, FFU 등 장비 셋업, 현장 대응 및 유지보수 담당14
글로벌비즈니스그룹해외영업팀해외 영업 및 거래처 관리, 판매계획 수립, 인증 관련 업무, 신규 고객 발굴, 시장조사, 마케팅1
국내영업팀영업 및 거래처 관리, 판매계획 수립, 인증 관련 업무, 신규 고객 발굴, 브랜드 이미지 구축7
품질팀-품질 보증 업무, 문서관리, 품질 관리, 제품시험 및 공정시험, 고객사 품질 감리7
경영지원그룹구매자재팀발주처·거래처 관리, 물품 발주 및 입고관리, 외주 관리, 단가 조정 업무5
경영지원팀자산·문서·직무 관리, 인사평가, 예산통제, 환경안전, 시설관리, 총무, 전산/보안, IR/공시6
재무본부회계팀회계 제도 수립·운영, 내부회계관리제도 수립 및 운영, 회계결산·감사, 세무업무2
경영기획팀자금계획수립, 자금집행, 자금관리 전반의 업무1
합계--142
출처 : 동사 제시자료
주)인원수는 임원 및 연구소장을 제외한 인원 기준입니다.

이처럼 동사는 연구개발부터 제조·현장 서비스에 이르는 전 주기를 담당하는 전문 인력을 균형 있게 보유하고 있어 안정적인 사업을 영위할 수 있는 인력 및 조직 경쟁력을 갖추고 있는 것으로 판단됩니다.

다만 동사의 기중 퇴직자는 2023년도 28명, 2025년도 32명, 2026년 반기 16명 수준으로 전체 임직원 대비 이직률이 낮지 않습니다. 이는 반도체 장비 및 기술 인력에 대한 시장 수요가 높아 인력 확보 경쟁이 치열한 산업 환경을 반영한 것으로 판단되나, 장비 산업의 특성상 현장 엔지니어의 기술 역량이 경쟁력의 근간이라는 점에서 핵심 인력의 유지는 지속적으로 관리가 필요한 영역으로 판단됩니다.

(3) 경영의 투명성 및 안정성

(가) 경영의 투명성

경영의 투명성을 확보하고 내부통제를 강화하기 위하여 동사는 2025년 12월 30일 임시주주총회를 통해 성인희·이봉주 독립이사 2인 및 상근감사 김복수를 신규 선임하여 사내이사 2인, 독립이사 2인, 상근감사 1인으로 이사회를 재편하였으며, 기존 최대주주 측 인사 중심의 기타비상무이사 구조를 정리하고 상장법인 수준의 독립적 이사회 체계를 구축하였습니다. 또한 2026년 2월 10일에는 내부거래위원회·외부감사인선임위원회·독립이사후보추천위원회를 설치하여 운영하기 시작하였습니다.

[멜콘 독립이사 및 감사 이력]
성명주요경력최대주주등과의 이해관계결격요건 여부비고
성인희경희대학교 행정학과 졸업('83.02)㈜삼성전자 전무('82.12~'07.10)㈜삼성정밀화학 대표이사('10.01~'11.07)삼성생명공익재단 대표이사('11.07~'20.06)삼성준법감시위원('20.06~'23.01)없음적격독립이사
이봉주서강대학교 경제학과 졸업('87.02)㈜삼성전자 부사장('88.06~'21.12)웅진씽크빅㈜ 대표이사('24.01~'25.03)없음적격독립이사
김복수동국대학교 경영학과('00)한국씨티은행 기업금융센터장('02~'22)없음적격감사
출처 : 동사 제시자료

선임된 성인희·이봉주 독립이사는 최대주주인 ㈜에스에이치산하홀딩스 및 그 특수관계인과 이해관계가 없는 자로서 독립성을 갖추었다고 판단됩니다. 성인희 독립이사는 삼성전자 전무, 삼성정밀화학 대표이사, 삼성생명공익재단 대표이사, 삼성준법감시위원을 역임한 경력을 바탕으로 경영·재무 및 준법감시 분야의 전문성을 보유하고 있으며, 이봉주 독립이사는 삼성전자 부사장 및 웅진씽크빅 대표이사를 역임하여 경영 및 사업운영 전반에 대한 경험과 전문성을 갖추고 있습니다. 상근감사 김복수는 한국씨티은행 기업금융센터장 경력을 바탕으로 재무 및 금융 분야의 전문성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또한 동사는 2026년 2월 10일 상장회사 표준 규정에 준하여 이해관계자 거래규정을 제정하여 시행하고 있습니다. 동 규정에 따라 이해관계자 및 특수관계인과의 거래는 이사회의 승인 등 적절한 절차를 거쳐야 하며, 이사회 구성원 중 해당 거래와 특별한 이해관계가 있는 자는 의결권 행사를 배제하도록 하고 있습니다.

다만 상기 규정 및 위원회는 2025년 말 이후 정비된 것으로 운영 실적이 충분히 축적되어 있지 아니합니다. 동사가 2003년 설립 이래 비상장 법인으로 운영되어 온 점을 감안할 때, 상장법인 수준의 내부통제 및 공시 체계가 실제로 작동하는지는 상장 이후 지속적인 확인이 필요할 것으로 판단됩니다.

(나) 경영의 안정성

동사의 최대주주인 ㈜에스에이치산하홀딩스는 57.97%(공모 후 46.10%)의 지분을 보유하고 있으며, 특수관계인을 포함한 지분율은 81.03%(공모 후 64.44%)입니다. 최대주주 및 특수관계인의 보유 주식은 상장일로부터 6개월간 의무보유 대상이며, 일부는 12개월간 보유가 예정되어 있습니다.

안정적인 지분구조는 경영권 유지 측면에서 긍정적으로 평가되나, 소수주주의 견제 기능이 제한될 수 있다는 점에서 양면적입니다. 동사가 독립이사 2인과 상근감사를 신규 선임하고 내부거래위원회 등을 설치한 것은 이러한 구조를 보완하기 위한 조치로 이해됩니다.

한편 동사의 최대주주는 2019년 이후 수차례 변경된 이력이 있으나, 2022년 6월 현 최대주주가 지배력을 확보한 이후 안정적으로 유지되고 있으며, 대표이사는 2020년 5월 취임 이래 변동 없이 경영을 총괄하고 있어 경영의 연속성은 확보되어 있는 것으로 판단됩니다. 이에 동사는 경영의 투명성과 안정성을 충분히 확보하고 있는 것으로 판단됩니다.

(4) 경영의 독립성

동사는 최대주주 및 일부 조직의 의사결정에 영향을 받지 않고 이사회를 통한 의사결정을 바탕으로 회사를 운영할 수 있는 체계를 갖추고 있어 경영의 독립성 측면에서 문제가 없다고 판단됩니다. 동사는 2025년 12월 30일 독립이사 2인 및 상근감사를 신규 선임하여 기존 최대주주 측 인사 중심의 기타비상무이사 구조를 정리하고 사내이사 2인, 독립이사 2인, 상근감사 1인으로 이사회를 재편하였습니다.

또한 2026년 2월 10일에는 내부거래위원회, 외부감사인선임위원회, 독립이사후보추천위원회를 설치하여 독립적 견제 장치를 보완하였습니다. 동사의 대표이사 김성일은 최대주주 및 특수관계인과 혈연·인척 관계가 없는 전문경영인으로서, 최대주주가 경영에 직접 관여하지 아니하고 전문경영인 체제를 유지하고 있는 점은 경영의 독립성 측면에서 긍정적으로 평가됩니다.

이와 같은 지분구조와 이사회 구성 및 내부통제시스템 등 조직 체계로 미루어 보아 동사의 경영 독립성은 충분히 확보된 상황으로 판단됩니다.

바. 기타 투자자 보호

동사는 기업실사 결과 건전한 경영철학과 비전을 보유하고 있다고 판단되며, 이해관계자거래규정 및 공시규정을 토대로 공시 담당자를 선정하여 상장 후 「증권의 발행 및 공시 등에 관한 규정」, 「코스닥시장 공시규정」, 「자본시장과 금융투자업에 관한 법률」 등 제반 법률 규정에 따른 공시의무를 충실히 이행할 수 있는 조직과 규정을 갖추고 있습니다.

동사는 2026년 4월 공시정보관리 규정을 제정하여 공시책임자 및 공시담당자를 지정하였으며, 전자공시에 필요한 컴퓨터 및 인터넷 연결망을 보유하고 전자공시 시스템 소프트웨어 설치를 완료하여 공시를 위한 물적 설비 제반을 구축하였습니다.

이처럼 동사는 투자자들에게 회사의 정보를 적법하게 제공할 수 있는 체계를 갖추고 있어 기타 투자자 보호 관련 제반 사항을 저해할 만한 요소는 없는 것으로 판단됩니다. 다만 동사가 상장법인 수준의 공시 업무를 실제로 수행한 경험이 축적되어 있지 아니한 만큼, 상장 이후 공시 체계의 실효적 운영 여부에 대하여는 지속적인 확인이 필요할 것으로 판단됩니다.

V. 자금의 사용목적

1. 모집 또는 매출에 의한 자금조달 내역 가. 자금조달 금액

(단위: 원)
구 분금 액
총공모금액(1)26,750,000,000
상장주선인의 의무인수금액(2)802,500,000
발행제비용(3)947,805,000
순수입금[(1)+(2)-(3)]26,604,695,000
주1)상기 금액은 제시 희망공모가액인 10,700원 ~ 12,300원 중 하단인 10,700원 기준이며, 추후 확정 공모가액 및 실제 비용 발생 여부에 따라 변동될 수 있습니다.
주2)코스닥시장 상장규정에 따른 상장주선인의 의무인수 총액은 코스닥시장 상장규정 제13조 제5항에 근거하여 공모희망가액 10,700원 ~ 12,300원 중 하단인 10,700원을 기준으로 모집 총액의 3%와 10억원 중 낮은 금액으로 산정하였습니다.
주3)상기 금액은 확정공모가액 및 실제 비용의 발생 여부에 따라 변동될 수 있습니다.

나. 발행제비용의 내역

(단위: 원)
구 분금 액계 산 근 거
인수수수료826,575,000총 발행금액의 3.0%
등록세5,150,000증자 자본금의 0.4%
교육세1,030,000등록세의 20%
심사수수료5,000,000자기자본 1천억원 이하 기업 해당
상장수수료10,050,000820만원+1,000억원 초과금액의 10억원당 5만원
기타비용100,000,000IR 비용, 공고비, 인쇄비 등 기타비용
합 계947,805,000-
주1)상기 금액은 공모가 하단금액인 10,700 기준입니다.
주2)상기 금액은 제시 희망공모가액인 10,700원 ~ 12,300원 중 최저가액인 10,700원 기준이며, 이와는 별도로 발행회사는 대표주관회사에게 상장관련 업무 성실도 및 기여도, 수요예측 결과 기여도 등을 감안하여 별도의 성과수수료를 지급할 수 있습니다. 또한, 향후 결정되는 확정공모가액에 따라 인수대가가 변경될 수 있습니다.
주3)등록세 및 교육세의 경우, 모집 주식수와 상장주선인 의무인수분에 증가한 주식수를 기준으로 산정하였습니다.
주4)상기 금액은 확정공모가액 및 실제 비용의 발생 여부에 따라 변동될 수 있습니다.

2. 자금의 사용목적 가. 자금의 사용 계획 증권신고서 제출일 현재 당사의 공모자금 사용계획은 아래와 같습니다. 다만, 하기 투자계획은 현 시점에서 예상되는 계획이며, 향후 집행 시점의 경영환경 등을 고려하여 변경될 가능성이 있으므로 절대적인 계획이 아님을 투자자께서는 인지하시기 바랍니다. 또한, 아래의 공모자금 사용계획은 공모가 밴드 하단 금액을 기준으로 작성되었으며, 만일 공모자금이 예상 소요금액에 미달되는 경우 당사는 자체 보유자금 등으로 충당할 예정입니다.

(기준일 :2026년 08월 21일)(단위 : 원)
시설자금영업양수자금운영자금채무상환자금타법인증권취득자금기타계
13,362,500,000-12,242,195,0001,000,000,000--26,604,695,000
주1)상기 금액은 희망공모가액인 10,700원 ~ 12,300원 중 최저가액 10,700원 기준이며, 추후 확정공모가액에 따라 변동될 수 있습니다.
주2)당사는 자금이 실제로 집행될 때까지 은행 등 금융기관에 동 금액을 예치할 예정입니다.

상기 시설자금 133.6억원에는 생산능력 확충을 위한 설비 증설 투자 53.5억원, 차세대 제품의 개발 및 성능 검증에 사용되는 시험장비 투자 31.5억원, 사내 System Integration 및 통합 모니터링 체계 구축 등 시스템 인프라 투자 30.6억원, 고객사 대응 거점 확보를 위한 건물 신축 투자 18억원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즉 High-NA EUV 대응 장비, Purifier System 장비 및 Hybrid Bonder 장비 등 연구개발 목적의 장비 투자(공모자금 충당액 31.5억원)는 그 자금 성격상 유형자산의 취득에 해당하므로 시설자금으로 분류하여 시설자금 항목에 포함하였으며, 운영자금 122.4억원은 연구·개발인력 및 엔지니어 증원과 해외 마케팅·인증 등 인력충원 및 마케팅 자금 52.5억원과 차세대 제품 개발을 위한 연구개발비 69.9억원으로 구성됩니다. 채무상환자금 10억원은 차입금 상환에 사용할 예정입니다.

당사는 코스닥시장 상장을 통해 조달하는 약 266억원의 공모자금을 반도체 포토 공정 환경제어 장비 사업의 경쟁력 강화와 사업 영역 확장에 활용할 계획입니다. 구체적으로는 ① 고객사의 신규 Fab 투자 확대에 대응하기 위한 생산능력 확충 및 차세대 제품의 개발·검증 인프라 구축을 위한 시설자금 및 연구개발 자금, ② High-NA EUV 대응 THC와 Hybrid Bonder용 THC 등 신규 제품 개발 및 해외 고객사 확대를 위한 운영자금, ③ 차입금 상환을 통한 재무구조 개선을 위한 채무상환자금으로 배분하여 사용할 예정입니다.구체적으로① 시설투자는 당사의 생산 여유 공간에 THC, XPS 등을 제조 공간을 증설하고, 그에 따른 유틸리티, 자재 창고 및 제품 Test실 확장을 계획하고 있습니다. 고객사의 수주에 대비하여 조림 라인의 확장과 XPS 용 클린룸과 제품 Test실, 자재 창고 공간 확보를 통하여 생산 Capa를 현재 THC 약 연 300대, XPS 약 연 80대 수준에서 30% 가량 증가한 THC 약 연 400대, XPS 약 연 100대를 예상하고 있습니다.THC는 일반 공장에서 제작까지는 가능하나 출하전 품질 Test시 반도체 공정과 유사한 환경에서 Test를 하여야 하는 바, 공기, 가스, 초순수 등 유틸리티시설로 환경을 구현하여 Test 진행하고 있습니다.XPS는 클린룸에서 공기의 압력 및 정제 상황을 컬럼 순환 정제 Test 등이 필요합니다. 품질 관리 측면에서 당사의 장비는 7개의 Test실에서 통상 10일 간 사내 품질 Test 과정을 완료하여 출하됩니다. 제조 공간 이외에 제품 품질 Test실을 5개실 추가하여 고객사의 요구에 대응할 계획입니다.② 신규 제품의 개발 측면에서 당사는 반도체 공정이 미세화 고집적화 됨에따라 당사의 장비가 대응하는 Scanner와 Track 장비가 고도화되고 있습니다.이러한 포토공정 주요 장비의 고도화는 ASML과 TEL이 이끌고 있으며, 당사의 장비는 반도체 고객사 공정에 연계하기 위해 신규 제품을 개발하고 있습니다.현재 상용화되고 있는 EUV 공정을 넘어 High NA EUV 공정에 연계하는 THC와 차세대 XPS (대용량, 경량)를 개발하여 고도화하여 시장을 선점하고 고객사를 확대할 계획입니다.

나. 자금의 세부 사용 계획

금번 코스닥시장 상장공모를 통해 조달된 공모자금 중 당사로 유입되는 순수입금은 공모가 하단인 10,700원 기준 26,605백만원이며, 해당 공모자금은 향후 시설자금 및 운영자금 등으로 사용할 계획입니다. 당사의 공모자금 사용계획은 아래와 같습니다.

[공모자금 세부 사용계획]
(단위: 백만원)
구분2027년2028년2029년합계
시설자금8,7633,2501,35013,363
운영자금5,1553,9503,13812,242
채무상환자금1,000--1,000
타법인증권취득자금----
기타----
합계14,9177,2004,48826,605

공모자금의 사용계획은 시설자금(약 134억원), 운영자금(약 122억원), 채무상환자금(약 10억원)으로 구분되어 있으며, 2027년부터 2029년에 걸쳐 단계적으로 집행될 예정입니다.자금 집행의 우선순위는 1순위 생산능력 확충 및 연구개발 인프라 구축을 위한 시설자금, 2순위 차세대 제품 개발 및 해외 고객사 확대를 위한 운영자금, 3순위 차입금 상환을 통한 재무구조 개선이며, 투자계획 및 시기 변동에 따라 집행 순서는 변경될 수 있습니다. 또한 당사의 매출은 고객사의 신규 Fab 투자 일정에 연동되는 특성이 있으므로, 고객사의 투자 집행 시기가 조정될 경우 상기 자금 집행 시기 역시 함께 조정될 수 있습니다.

(1) 시설자금

(가) 사용의 목적당사는 금번 공모를 통해 조달하는 순수입금 중 13,363백만원을 생산능력 확충 및 연구개발 인프라 구축을 위한 시설투자에 사용할 계획입니다. 세부적으로는 ① 생산·검증 공간 증설, ② 차세대 제품 개발용 시험장비 도입, ③ 사내 시스템 인프라 고도화, ④ 고객사 대응 거점 확보를 위한 건물 신축으로 구성됩니다.1) 생산·검증 공간 증설 당사의 주력 제품인 초정밀 온·습도 제어장치(THC)는 고객사의 Fab 환경, 적용 공정, Scanner 종류 및 Track 구성에 따라 사양이 개별적으로 결정되는 고객 맞춤형 설비로서, 제작 이후 출하 전까지 실제 가동 환경과 동일한 조건에서 성능을 검증하는 절차를 반드시 거쳐야 합니다. 당사는 2024년 말 경기도 화성시 동탄에 신사옥을 준공하여 제조 공간 2,119㎡(641평)와 Test Room 7개를 확보하였으며, 이를 기반으로 연간 THC 225대 규모의 생산능력을 보유하고 있습니다.그러나 2026년 반기 기준 THC 가동률은 92.9%, XPS 가동률은 91.4%로 생산능력에 근접한 수준까지 상승하였으며, 삼성전자 평택 P4·P5 및 SK하이닉스 청주 M15X·용인 클러스터 등 고객사의 신규 Fab 투자가 2026년 이후 본격화됨에 따라 추가적인 생산 및 검증 공간의 확보가 필요한 상황입니다. 이에 당사는 크린룸 증설, UTILITY 증설, 자재·제품 Test실 증설 및 연구소 개발실 증설을 추진하여 생산능력과 품질 검증 역량을 동시에 확대하고자 합니다.특히 크린룸은 반도체 장비의 청정도 요건을 충족하기 위한 필수 설비이며, Test실 증설은 출하 전 성능 검증(QA TEST) 대기 시간을 단축하여 현재 약 80일 수준인 리드타임의 개선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제조 공간은 650㎡ (200평) 크린룸은 약 1,000㎡ (약 300평)를 계획하고 있으며 (20억), 유틸리티(15억)는 Process Cooling Water(공정 냉각수), CDA 공급기, DI Water(초순수) 등을 계획하고 있습니다.제품 Test실 5개실은 실당 1.3억, 자재 창고 증설과 랙 설치 등 2억을 투자하여 생산 능력과 함께 대기 시간을 단추하여 대응하고자 합니다. 연구소의 개발 장비를 위한 시설, 공간 확보와 개선을 위해 7억, 공냉식/수냉식 냉각기, 배기장치 배관 공사등에 3억을 사용할 예정입니다.

2) 차세대 제품 개발용 시험장비 도입당사가 개발 중인 차세대 제품은 실제 대응 설비와 연동한 검증 절차를 거쳐야 고객사 평가(Qualification)를 진행할 수 있습니다. 이에 당사는 High-NA EUV 장비, Purifier System 장비, Hybrid Bonder 장비, 극저온 Chiller 장비 및 해외 Test 장비를 도입할 계획입니다.특히 ASML의 High-NA EUV 장비(EXE 시리즈, NA 0.55)가 2024년부터 도입되기 시작함에 따라 기존 EUV 대응 THC를 넘어서는 차세대 사양의 THC 개발이 요구되고 있으며, 해당 개발을 위해서는 EXE 및 NXE 대응 시험 환경의 구축이 선행되어야 합니다. 상기 시험장비 투자는 그 자금 성격상 유형자산의 취득에 해당하므로 시설자금으로 분류하여 「가. 자금의 사용 계획」상 시설자금 항목에 포함하였으며, 해당 장비를 활용한 개발 활동에 소요되는 인건비 및 시제품 제작비용은 운영자금(연구개발비)으로 분류하였습니다.Test 장비는 당사의 품질 관리 System 인 mQMS (Melcon Quality Management System) 모니터링용 JIG 자체 개발 3대 6억, 극저온칠러/High NA EUV 성능 측정 용 테스터기, Scanner 등 기자재 2.5억과 18억을 2027년과 2029년에 걸쳐 사용할 예정입니다.

Purifier System 장비와 Hybrid Bonder 장비는 고객사 프로모션용 장비를 제작하여 활용하기 위하여 각 3억과 2억을 사용할 예정입니다. 3) 사내 시스템 인프라 고도화당사는 사내 System Integration과 통합 모니터링 시스템 S/W 구축을 통해 생산·품질 데이터의 관리 체계를 고도화할 계획입니다. 당사 제품은 고객사별로 사양이 상이한 다품종 소량 생산 방식으로 제작되므로 개별 장비의 제작 이력과 검증 데이터를 체계적으로 관리하는 것이 품질 경쟁력의 근간을 이룹니다.생산 능력의 증설 이외에 사내 시스템 고도화를 위하여 System Integration, 즉 구축형 ERP(8억), KMS(5억), G/W(1억), 내부통제시스템(1억), 정보 보안(2억), PDA(3억) 등 구축비 20억과 유지보수 비용 2.5억 (2년)을 사용할 예정입니다.통합 모니터링 시스템은 고객사 현장에 설치된 장비의 운전 데이터를 원격으로 수집·분석하여 이상 징후를 사전에 감지하는 예지보전 체계를 목표로 하며, 이를 통해 장비 가동 중단에 따른 고객사 공정 차질을 예방하고 유상 유지보수 서비스의 대응 속도를 제고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됩니다.고객사인 'M'사와 'S'사에 공정 장비 통합모니터링 시스템 구축을 위하여 Soft Ware와 Hard Ware 5.6억을 책정하였습니다. 장비 매출을 넘어 예지보전 등 데이터 기반 공정을 가능하게 하는 S/W 매출도 확대할 예정입니다.

4) 건물 신축당사는 SK하이닉스 용인 클러스터의 2027년 준공 일정에 대응하기 위하여 용인 지역에 사무소 및 기숙사를 신축할 계획입니다. 반도체 라인은 24시간 무중단 운영을 원칙으로 하므로 고객사 사업장 인근에 상시 대응 인력을 배치하는 것이 필수적이며, 당사는 현재 국내외 11개 Site에 현장 대응 거점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본 투자는 2027년부터 2029년까지 매년 6억원씩 분할 집행될 예정입니다.상기 시설투자는 2027년 8,763백만원, 2028년 3,250백만원, 2029년 1,350백만원으로 단계적으로 집행될 예정이며, 세부 내역은 다음과 같습니다.(나) 상세내역

[시설자금 사용 세부계획]
(단위 : 백만원)
구분내역2027년2028년2029년합계
설비증설크린룸 증설2,000--2,000
UTILITY 증설-1,500-1,500
연구소 개발실 증설1,000--1,000
자재/제품 Test 실 증설850--850
사내 System Integration2,0002502502,500
해외 Test 장비200200200600
극저온칠러 장비250--250
High NA EUV 장비9006003001,800
Purifier System 장비200100-300
Hybrid Bonder 장비200--200
통합모니터링 시스템 S/W563--563
건물 신축 등용인 사무소 및 기숙사 등6006006001,800
시설자금 계8,7633,2501,35013,363

(2) 운영자금

(가) 사용의 목적당사는 금번 공모를 통해 조달하는 순수입금 중 12,242백만원을 인력 충원 및 마케팅 자금(52.5억원)과 연구개발비(69.9억원)로 사용할 계획입니다.1) 인력 충원반도체 장비 산업은 고객사의 공정 미세화에 대응하는 지속적인 기술 개발과 현장 대응 역량이 경쟁력의 근간을 이루는 산업입니다. 당사의 연구개발 인력은 2023년도말 19명에서 2025년도말 24명으로 증가하였으나 전체 임직원 대비 비중은 20% 내외 수준으로, 당사가 목표로 하는 30% 수준에는 미치지 못하고 있습니다. 이에 당사는 2027년부터 2029년까지 연구·개발인력 및 엔지니어를 단계적으로 증원할 계획이며, 연차별로 2027년 5억원, 2028년 6.5억원, 2029년 8억원을 집행할 예정입니다.

[연구/개발인력 및 엔지니어 증원 세부 계획]
구분내역2027년2028년2029년합계
연구/개발인력신제품 개발4명2명3명9명
설계-2명2명4명
S/W-2명1명3명
계4명6명6명16명
엔지니어Refurbish3명4명4명11명
C/S3명2명4명9명
제조1명2명3명6명
계7명8명11명26명
소계11명14명17명42명

2) 해외 마케팅 및 인증당사는 2025년 5월 TSMC 공급업체 등록을 완료하고 2025년 10월에는 국내 기업 최초로 ASML의 공인 공급사(Qualified Supplier)에 등재되는 등 해외 고객사 확대를 위한 기반을 마련하였습니다. 그러나 당사의 해외 고객사향 직접 매출액은 2023년도 1,204백만원, 2024년도 1,596백만원, 2025년도 1,017백만원 수준에 머물러 있으며, 이는 해외 반도체 제조사의 신규 공급사 채택에 장기간의 평가 절차와 현지 대응 체계가 요구되기 때문입니다.이에 당사는 해외 마케팅 비용 30억원을 투입하여 싱가포르 지사(2022년), 미국법인(2023년), 대만 지사(2025년) 등 기 구축된 해외 거점을 중심으로 MICRON, TSMC, GlobalFoundries 등 글로벌 IDM 대상 영업 활동을 본격화할 계획입니다. 아울러 진출 국가별로 요구되는 SEMI S2·S8 등 산업 표준 인증과 CE, UL/NRTL 등 법적 인증의 취득 및 갱신에 3억원을 집행할 예정입니다.해외 마케팅을 위한 비용은 Micron, TSMC, 일본 등 마케팅 및 Test 시제품 4대(각 2억), 인건비, 경비 등 포함하고 인증 비용은 SEMI 및 CE 인증 (1개 모델 당 2천만원)을 사용 할 예정입니다.3) 연구개발비당사는 차세대 공정 대응 제품과 후공정 신규 제품군의 개발을 위하여 2027년부터 2029년까지 총 69.9억원의 연구개발비를 집행할 계획입니다. 세부적으로는 Purifier System 개발, 차세대 기술 개발, 요소기술 개발, High-NA EUV 개발, 극저온 Chiller 개발로 구성됩니다.Purifier System 개발은 XPS의 핵심 정제 모듈 내재화를 목표로 합니다. 현재 당사는 동 모듈을 ㈜하이퓨리티로부터 OEM 방식으로 공급받고 있으며, 이에 따라 XPS의 2025년도 매출원가율은 81.6%로 THC-EUV(58.9%) 대비 현저히 높은 수준입니다. 핵심 모듈의 내재화가 이루어질 경우 XPS 사업의 수익성 개선이 기대됩니다.극저온 Chiller 및 Hybrid Bonder용 THC 개발은 반도체 후공정 시장 진입을 목적으로 합니다. HBM 등 고부가가치 메모리 수요 확대에 따라 Hybrid Bonding 공정에서도 초정밀 온도 제어 수요가 새롭게 창출되고 있으며, 당사는 세메스와 공동으로 HBM용 Hybrid Bonder THC를 개발 완료하여 현재 테스트를 진행 중이고 Prober Chiller는 세메스의 공급업체로 선정되어 개발 완성 단계에 있습니다.

당사는 연구개발비 전액을 발생 시점에 비용으로 처리하고 있으며, 자산화된 개발비는 존재하지 아니합니다. 다만 상기 연구개발 활동은 개발 일정 지연, 고객사 평가 미통과, 시장 수요 형성 지연 등에 따라 계획된 성과로 연결되지 않을 가능성이 있습니다.

연구과제연구기관연구결과 및 기대효과공모자금 내 사용계획개발 진척도기투입액
EUV 설비(EXE) 용 THC 개발자체과제차세대 THC 개발로 시장 선점High NA EUV 개발비900백만원Test기 개발 완료단계별 4기~5기종 개발 예정580백만원
저전력 등 차세대기술 개발자체과제저전력으로 고객사 대응차세대 기술 개발비500백만원100백만원
Probe Chiller 개발자체과제후공정 시장 확장극저온칠러 개발비750백만원Test기 개발 완료 및 4기종 30% 진행 단계별 4~6기종 개발 예정490백만원
AI 머신 러닝 기반 상태진단 시스템자체과제AI 적용 S/W 로 고객사 대응요소기술 개발비1,100백만원Total Management System, Quallity Management System 초기 버전 개발 완료, 고객용 개발 예정300백만원
Hybrid Bonder용 THC 개발자체과제후공정 시장 선점차세대기술 개발비1,738백만원Test기 개발 완료단계별 2기~5기종 개발 예정, 고객사 협의 중550백만원
Purifier System개발비자체과제시장 점유율 확대Purifier System 개발비2,000백만원양산기 개발 완료단계별 3기~4기종 개발 예정480백만원

상기 운영자금은 2027년 5,155백만원, 2028년 3,950백만원, 2029년 3,138백만원으로 단계적으로 집행될 예정이며, 세부 내역은 다음과 같습니다.

(나) 상세내역

[운영자금 사용 세부계획]
(단위 : 백만원)
구분내역2027년2028년2029년합계
인력충원 및 마케팅비연구/개발인력 및 엔지니어 증원5006508001,950
해외 마케팅 비용1,0001,0001,0003,000
해외 인증 비용105100100305
연구개발비극저온칠러 개발비750--750
High NA EUV 개발비600300-900
Purifier System개발비1,0005005002,000
요소기술 개발비4004003001,100
차세대 기술 개발비8001,0004382,238
연구 및 마케팅 자금 계5,1553,9503,13812,242

(3) 채무상환자금

(가) 사용의 목적당사는 금번 공모를 통해 조달하는 순수입금 중 1,000백만원을 차입금 상환에 사용할 계획입니다.증권신고서 제출일 현재 당사의 총차입금은 7,000백만원으로, 기업은행 시설자금대출 2,000백만원(이자율 연 2.501%)과 신한은행 시설자금대출 5,000백만원(이자율 연 3.24%)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2026년 반기말 연결기준 당사의 차입금의존도는 7.24%로 동업종 평균(25.52%)을 크게 하회하며, 같은 시점 현금및현금성자산 27,056백만원을 고려하면 실질 순차입금은 △20,056백만원으로 순현금 상태입니다.다만 당사의 이자비용은 2024년도 61백만원에서 2025년도 335백만원으로 증가하였는데, 이는 2025년도 중 신한은행 시설자금대출을 신규 실행한 데 따른 것입니다. 이에 당사는 금번 공모자금 중 10억원을 활용하여 2027년 중 기업은행 차입금을 상환함으로써 금융비용 부담을 경감하고 재무구조를 추가로 개선하고자 합니다.당사의 단기 차입금 20억원은 'S'사 협력사 지원 대출로 연이자율도 타 차입금에 비하여 저렴하나, 2027년 5월 상환 기한이 정해져 있어 협의를 통하여 20억 중 10억은 자체자금으로 상환하고 10억은 공모자금을 활용하여 상환하고자 합니다.한편 신한은행 차입금 5,000백만원은 시설자금 대출로서 향후 5개년에 걸쳐 매년 1,000백만원씩 분할 상환할 예정이며, 금번 공모자금을 통한 상환 계획에는 포함되어 있지 아니합니다. 상환 대상 차입금의 주요 내용은 아래와 같습니다.(나) 상세내역

[채무상환자금 사용 세부계획]
(단위 : 백만원)
구분내역2027년2028년2029년합계
차입금상환단기차입금-기업1,000--1,000

다. 기타사항 당사로 유입이 예상되는 공모자금 전액은 상기와 같이 2029년까지의 예상 자금수요를 충당하기 위해 사용할 계획입니다. 공모자금 사용의 우선순위는 시설자금, 운영자금 순입니다. 공모자금에 변동이 발생하는 등의 경우에는 상기 우선순위와 같이 생산 능력 증대를 위한 시설자금의 집행을 최우선으로 계획하고 있으며, 그 다음 해외 마케팅 비용을 집행할 예정입니다. 또한, 공모자금 유입 후 실제 투자집행 시기까지의 자금보유 기간에는 국내 제1금융권 및 증권사 등 안정성이 높은 금융기관의 상품에 예치할 계획이며, 자금의 사용시기가 도래하여 단기간 내에 자금의 사용이 예상되는 경우에는 당사의 단기금융상품 계좌 등에 일시 예치하여 운용할 예정입니다.

VI. 그 밖에 투자자보호를 위해 필요한 사항

1. 시장조성에 관한 사항

당사는 증권신고서 제출일 현재 해당사항 없습니다.

2. 안정조작에 관한 사항

당사는 증권신고서 제출일 현재 해당사항 없습니다.

I. 회사의 개요

1. 회사의 개요

가. 연결 대상 종속회사 개황 (1) 연결대상 종속회사 현황(요약)

(기준일: 증권신고서 제출일 현재)(단위 : 사)
구분연결대상회사수주요 종속회사수
기초증가감소기말
상장-----
비상장2--22
합계2--22
주1)기초는 2025년 12월 31일을 기준으로 작성하였습니다.
주2)상세 현황은 'XI. 상세표. 연결대상 종속회사 현황(상세)'를 참조하시기 바랍니다.

(2) 연결대상회사의 변동내용

구 분자회사사 유
신규 연결--
--
연결 제외--
--

당사는 증권신고서 제출일 현재 당해연도의 연결대상회사 변동 내역이 없습니다.

나. 회사의 법적ㆍ상업적 명칭당사의 명칭은 "멜콘 주식회사 "이며, 영문으로는 "MELCON Co., Ltd."라 표기합니다. 다. 설립일자당사는 2003년 12월 16일 설립되었습니다. 라. 본사의 주소, 전화번호, 홈페이지 주소

구 분내 용
주 소경기도 화성시 동탄구 동탄산단9길 23-22
전화번호031-737-9811
홈페이지http://www.melcon.co.kr

마. 중소기업 등 해당 여부

중소기업 해당 여부해당
벤처기업 해당 여부해당
중견기업 해당 여부미해당

(1) 당사는 「중소기업기본법」제2조에 의거한 중소기업에 해당됩니다.

유형유효기간발행번호확인기관
중소기업2026.04.01~2027.03.310010-2026-273303중소벤처기업부

[중소기업확인서]

[이미지: 중소기업 확인서] 원문에서 확인할 수 있어요.

(2) 당사는 「벤처기업육성에 관한 특별조치법」제2조의2 및 동법 제25조에 의거한 벤처기업에 해당됩니다.

유형유효기간발행번호확인기관
벤처기업2024.12.08~2027.12.0720250122020001호벤처기업확인기관

[벤처기업확인서]

[이미지: 벤처기업확인서] 원문에서 확인할 수 있어요.

바. 주요 사업의 내용당사는 2003년 창업 이래 반도체 장비시장에서 반도체 공정상의 주요 장비의 환경을 제어하는 장비를 연구개발, 제조 판매, 유지 보수를 사업 영역으로 영위하는 기업입니다.당사는 반도체 공정의 핵심 공정인 포토 공정 장비의 환경을 제어하는 솔루션을 개발, 제조하여 납품하고 설치하는 사업을 영위하고 있습니다. 제조, 판매 후 유지/관리하는 종합적인 서비스를 통하여 반도체 수율의 향상에 이바지하고 있습니다. 주요 제품으로 초정밀 온습도 제어장비(THC-Temperature Humidity Control System), 초정밀 정제제어시스템(XPS-Extreme Purifier System) 등이 있습니다.기타 자세한 사항은 'Ⅱ. 사업의 내용'을 참조하시기 바랍니다.

사. 신용평가에 관한 사항

평가일평가대상신용등급평가회사
2026.04.16기업 신용평가서BBB+이크레더블
2025.09.12기업 신용평가서BBB+이크레더블
2025.04.16기업 신용평가서BBB+이크레더블
2024.08.27기업 신용평가서A-이크레더블
2024.04.12기업 신용평가서A-이크레더블
2023.09.26기업 신용평가서A이크레더블
2023.04.23기업 신용평가서A이크레더블
[신용등급정의]
신용등급등급정의
AAAAAA채무이행 능력이 최고 우량한 수준임.
AAAA+채무이행 능력이 매우 우량하나, AAA 보다는 AA 다소 열위한 요소가 있음.
AA
AA-
AA+채무이행 능력이 우량하나, 상위등급에 비해 경기침체 및환경변화의 영향을 받기 쉬움.
A
A-
BBBBBB+채무이행 능력이 양호하나, 장래경기침체 및 환경변화에 따라 채무이행 능력이 저하 될 가능성이 내포되어 있음.
BBB
BBB-
BBBB+채무이행 능력에 문제가 없으나, 경제여건 및 시장환경 변화에 따라 그 안정성면에서는 투기적인 요소가 내포되어 있음.
BB
BB-
BB+채무이행 능력이 있으나, 장래의 경제 환경 악화시 채무불이행 가능성이 있어 그 안정성면에서 투기적임.
B
B-
CCCCCC+현재시점에서 채무불이행이 발생할 가능성을 내포하고 있어 매우 투기적임.
CCC
CCC-
CCCC채무불이행이 발생할 가능성이 높음.
CC채무불이행이 발생할 가능성이 매우 높음.
DD현재 채무불이행 상태에 있음.
NCRNCR허위 및 위/변조자료 제출 등 부정당한 행위가 확인되어 기존의 등급을 취소 정지 변경
(주)신용등급 및 등급정의 의미는 이크레더블 기준입니다.

아. 회사의 주권상장(또는 등록ㆍ지정) 및 특례상장에 관한 사항

주권상장(또는 등록ㆍ지정)현황주권상장(또는 등록ㆍ지정)일자특례상장 유형특례상장 근거조항
해당사항 없음해당사항 없음해당사항 없음해당사항 없음
주1)당사는 2026년 7월 30일 코스닥시장 주권 상장예비심사가 승인되었습니다.

2. 회사의 연혁

연월연혁
2003년 12월에스앤에프솔루션㈜ 설립
2004년 08월SK하이닉스 업체 등록
2006년 04월삼성전자 업체 등록
2007년 02월Samsung Austin Semiconductors(SAS) 납품
2007년 04월SK 하이닉스 우시 공장 납품
2008년 08월ISO 9001 인증 및 ISO 14001 인증 획득
2009년 03월기술혁신형 중소기업(INO-BIZ) 획득
2013년 01월THC R 시리즈 개발
2013년 05월중소기업청장(모범기업) 표창 수상
2013년 10월Samsung China Semiconductors(SCS) 납품
2014년 03월본점을 경기도 화성시 동탄면으로 이전
2014년 04월Global Foundries 업체 등록 및 납품
2015년 04월SANDISK 업체 등록과 납품
2015년 11월수출의탑 일천만불 수상
2015년 12월회사명 멜콘㈜로 변경
2016년 01월THC M 시리즈 개발
2018년 08월ISO 9001:2015, ISO 14001:2015 인증 획득
2018년 11월KOSHA 18001 안전보건 경영시스템 인증 획득
2020년 09월THC 신규 모델 'M7Z+'개발
2021년 10월정보보안경영시스템 인증(ISO27001:2013)
2021년 11월소재.부품.장비 전문기업 확인
2022년 06월Singapore 지사 설립
2022년 06월기술혁신형 중소기업(INO-BIZ) 확인
2023년 12월벤처창업진흥유공 중소벤처기업부 장관 표창
2024년 11월본점소재지 이전 동탄
2025년 04월대만지사 설립
2025년 10월미국법인(MELCON US CORPORATION) 설립
2026년 01월액면분할 (5,000원 → 500원)
2026년 04월대표이사 변경 (김성일, 박성택 → 김성일)

가. 회사의 본점소재지 및 그 변경

일시주소비고
2003년 12월성남시 중원구 상대원동 223-12 현대아이밸리 514호설립
2011년 04월경기도 성남시 중원구 상대원동 190-1 에스케이엔테크노파크 테크센터동 1101호본사이전
2015년 12월경기도 화성시 동탄구 동탄산단9길 9-15본사이전
2025년 02월경기도 화성시 동탄구 동탄산단9길 23-22 (방교동, 멜콘)본사이전

나. 경영진 및 감사의 중요한 변동최근 3사업연도 중 대표이사 및 경영진의 중요한 변동내역은 다음과 같습니다.

변동일자주총종류선임임기만료 또는 해임
신규재선임
2023.03.29정기주주총회기타비상무이사 최현석사내이사 김성일사내이사 박재성 사임
2024.03.02정기주주총회기타비상무이사 임동혁기타비상무이사 정회광감사 김종식기타비상무이사 김상용 사임기타비상무이사 최현석 사임
2024.12.10임시주주총회-사내이사 박성택사내이사 김인철기타비상무이사 이관행-
2025.12.30임시주주총회사내이사 박석순독립이사 성인희독립이사 이봉주감사 김복수-기타비상무이사 이관행 사임기타비상무이사 김인철 사임기타비상무이사 임동혁 사임기타비상무이사 정회광 사임감사 김종식 사임
2026.03.24정기주주총회-사내이사 김성일-

다. 최대주주의 변동

[최대주주 변동 현황]
(단위 : 주, %)
일자구분최대주주지분율
2021.07.29주식양수도와이얼라이언스제1호투자조합40.30
2022.06.10조합재산 배분㈜산하인더스트리42.01
2022.10.18유상증자㈜산하인더스트리47.57
2023.12.31주식양수도㈜산하인더스트리47.31
2025.08.18주식양수도㈜에스에이치산하홀딩스57.97
2026.01.31액면분할·무상증자㈜에스에이치산하홀딩스57.97
주1)㈜산하인더스트리는 2024년 1월 19일자로 ㈜에스에이치산하홀딩스로 상호를 변경하였습니다.
주2)당사는 2026년 1월 31일 액면분할 및 무상증자를 실시하여 발행주식총수가 250,000주에서 10,000,000주로 변경되었습니다.

라. 상호 변경당사는 최초 설립시 에스앤에프솔루션 주식회사로 설립되었으며, 2015년 12월 멜콘 주식회사로 사명을 변경하였습니다.

일자변경 전변경 후
2015.12에스앤에프솔루션 주식회사(SNF Solution Co., Ltd)멜콘 주식회사 (MELCON Co., Ltd.)

마. 회사가 화의, 회사정리절차 그 밖에 이에 준하는 절차를 밟은 적이 있거나 현재진행중인 경우 당사는 증권신고서 제출일 현재 해당사항 없습니다. 바. 회사가 합병등을 한 경우 그 내용 당사는 증권신고서 제출일 현재 해당사항 없습니다. 사. 회사의 업종 또는 주된 사업의 변화 당사는 증권신고서 제출일 현재 해당사항 없습니다. 아. 그 밖에 경영활동과 관련된 중요한 사항의 발생내용 당사는 증권신고서 제출일 현재 해당사항 없습니다.

3. 자본금 변동사항

(단위:주, 원)
종류구분제24기 반기(2026년 6월말)제23기 (2025년말)22기 (2024년말)21기(2023년말)20기(2022년말)19기(2021년말)
보통주발행주식총수10,000,000250,000250,000250,000250,000200,000
액면금액5005,0005,0005,0005,0005,000
자본금5,000,000,0001,250,000,0001,250,000,0001,250,000,0001,250,000,0001,000,000,000
우선주발행주식총수------
액면금액------
자본금------
기타발행주식총수------
액면금액------
자본금------
합 계자본금5,000,000,0001,250,000,0001,250,000,0001,250,000,0001,250,000,0001,000,000,000
주)2026년 01월 31일 주당액면가액을 5,000원에서 500원으로 하는 액면분할(10:1) 및 1주당 3주의 신주를 발행하는 무상증자(300%)를 진행하였습니다.

4. 주식의 총수 등

가. 주식의 총수 현황

(기준일:증권신고서 제출일 현재)(단위:주)
구 분주식의 종류비 고
보통주식종류주식합 계
Ⅰ. 발행할 주식의 총수100,000,000100,000,000-
Ⅱ. 현재까지 발행한 주식의 총수10,000,000-10,000,000-
Ⅲ. 현재까지 감소한 주식의 총수----
1. 감자----
2. 이익소각----
3. 상환주식의 상환----
4. 기타----
Ⅳ. 발행주식의 총수 (Ⅱ-Ⅲ)10,000,000-10,000,000-
Ⅴ. 자기주식수----
Ⅵ. 유통주식수 (Ⅳ-Ⅴ)10,000,000-10,000,000-

나. 자기주식 취득 및 처분 현황증권신고서 제출일 현재 해당사항이 없습니다. 다. 다양한 종류의 주식 발행 현황증권신고서 제출일 현재 해당사항이 없습니다.

5. 정관에 관한 사항

가. 최근 정관 개정일 당사 정관의 최근 개정일은 2026년 3월 24일이며, 정기 주주총회에서 안건 "정관 일부 변경의 건"이 승인되었습니다.

나. 공시대상기간 중 정관 변경이력

정관변경일해당주총명주요변경사항변경이유
2025.03.18정기 주주총회1. 제2조 [목적]사업목적 추가
2025.10.28임시 주주총회1. 제 2 조 【목적】2. 제 5 조【발행예정 주식의 총수】3. 제 8 조【주식 및 주권의 종류】4. 제 8 조의 2【주식 등의 전자등록】5. 제 8 조의 3【이익배당 또는 잔여재산분배 대한 특별함이 있는 종류주식】6. 제 8 조의 4【상환에 관한 종류주식 】7. 제 8 조의 5【전환에 관한 종류주식 】8. 제 8 조의 6【상환 및 전환에 관한 종류주식 】9. 제 9 조【신주인수권】 10. 제 11 조【주식매수선택권】11. 제 11 조의2【우리사주매수선택권】 12. 제 12 조 【신주의 배당기산일】13. 제 12 조의3 【신주의 동등배당】14. 제 13 조【명의개서 대리인】15. 제 13 조의 2【주주명부의 작성, 비치】16. 제 14 조 【명의개서 등】17. 제 15 조 【주식의 양도】18. 제 16 조 【주주 등의 주소, 성명, 인감 또는 성명 등 신고】19. 제 17 조【주권의 재교부】 20. 제 18 조【수수료】 21. 제 19 조【주주명부의 폐쇄 및 기준일】22. 제 19 조의 2【주주명부의 작성·비치】23. 제 20 조【사채모집】24. 제 21 조【수탁회사】25. 제 22 조【전환사채의 발행】26. 제 23 조【신주인수권부사채】27. 제 23 조의 2【사채 발행의 위임】28. 제 24 조【사채발행에 관한 준용규정】29. 제 27 조【소집통지 및 공고】30. 제 44 조【이사의 의무】31. 제 46 조 【통신수단에 의한 회의】32. 제 50 조의 2【위원회】33. 제 51 조 【감사】34. 제 54 조【감사의 직무】35. 제 58 조【재무제표 등의 작성 등】36. 제 58 조의2【외부감사인의 선임】상장 추진을 위한 정비(전면 개정_단순 문구 수정, 순번 변경, 조항 변경, 조항 신설)
2025.12.30임시 주주총회1. 제 2 조 【목적】2. 제 6 조【1주의 금액】사업목적 변경 및 액면 분할
2026.03.24정기 주주총회1. 제 9 조【신주인수권】 2. 제 28 조【소집지】3. 제 38 조【이사의 원수】 4. 제 40 조【이사의 임기】 5. 제 41 조【이사의 보선】 6. 제 44 조【이사의 의무】7. 제 62 조【분기배당】상장 추진을 위한 정비

다. 사업목적 현황

구 분목 적 사 업사업영위 여부
1반도체 장비, 부품 제조 및 서비스영위
2각종 화공약품, 화학약품의 제조 및 판매업영위
3반도체 장비 판매영위
4액정제조설비 및 써비스미영위
5액정제조설비 판매미영위
6전기, 전자제품 및 부품 제조 판매업영위
7각종 필름, 접착테이프 제조 및 판매업미영위
8태양광장비, 재료부품의 제조 및 판매업미영위
9인공지능 개발업미영위
10소프트웨어 자문, 개발, 공급, 임대업, 도소매업영위
11소프트웨어 및 컨텐츠 기타 저작물의 개발, 판매, 임대업영위
12정보보호 및 기타 정보서비스업미영위
13영상기기 개발, 제조 및 판매영위
14방송장비 개발, 제조 및 판매미영위
15정보통신업미영위
16시스템 소프트웨어 개발 및 공급업미영위
17무인항공기 및 무인 비행장치제조업미영위
18통신기기 및 장비의 임대업미영위
19정보통신공사업미영위
20부동산 임대업영위
21영상감시장치공사업미영위
22전기공사업미영위
23기술연구 및 용역 수탁업영위
24태양광 발전사업 및 관련 사업영위
25신재생에너지 사업 및 관련 장비, 제품의 개발, 제조, 수리, 판매, 임대업영위
26위 각호에 해당되는 제조업영위
27위 각호에 해당하는 무역업영위
28위 각호에 해당되는 용역 및 서비스업영위
29위 각호에 해당되는 도,소매업영위
30위 각호에 해당되는 리스업미영위
31위 각 호에 부대되는 사업일체영위

라. 사업 목적 변경내역(1) 변경 내용

구분변경일사업목적
변경 전변경 후
추가2025.03.18당 회사는 다음의 사업을 영위함을 목적으로 한다. 1. 반도체 장비, 부품 제조 및 서비스 2. 각종 화공약품, 화학약품의 제조 및 판매업 3. 반도체 장비 판매 4. 액정제조설비 및 써비스 5. 액정제조설비 판매 6. 전기, 전자제품 및 부품 제조 판매업 7. 각종 필름, 접착테이프 제조 및 판매업 8. 태양광장비, 재료부품의 제조 및 판매업 9. 인공지능 개발업 10. 소프트웨어 자문, 개발, 공급, 임대업, 도소매업 11. 소프트웨어 및 컨텐츠 기타 저작물의 개발, 판매, 임대업 12. 위 각호에 해당되는 제조업 13. 위 각호에 해당하는 무역업 14. 위 각호에 해당되는 용역 및 서비스업 15. 위 각호에 해당되는 도,소매업 16. 위 각호에 해당되는 리스업 17. 통신기기 및 장비의 임대업18. 정보통신공사업19. 부동산 임대업20. 위 각 호에 부대되는 사업일체21. 다음 각 호의 사업을 영위하는 다른 회사의 주식을 취득, 소유함으로써 그 회사의 제반 사업내용을 지배하고, 경영사항을 지도, 정리 및 육성하는 사업 가. 신기술사업자에 대한 투자 및 융자업 나. 신기술사업자에 대한 경영 및 기술지도업 다. 신기술투자조합 자금의 운용관리업. 라. 금융자산의 운용 및 관리업 마. 기업에 대한 투자업 바. 기업간 인수, 합병 및 컨설팅업 사. 위 각 호에 부대되는 사업 일체당 회사는 다음의 사업을 영위함을 목적으로 한다. 1. 반도체 장비, 부품 제조 및 서비스 2. 각종 화공약품, 화학약품의 제조 및 판매업 3. 반도체 장비 판매 4. 액정제조설비 및 써비스 5. 액정제조설비 판매 6. 전기, 전자제품 및 부품 제조 판매업 7. 각종 필름, 접착테이프 제조 및 판매업 8. 태양광장비, 재료부품의 제조 및 판매업 9. 인공지능 개발업 10. 소프트웨어 자문, 개발, 공급, 임대업, 도소매업 11. 소프트웨어 및 컨텐츠 기타 저작물의 개발, 판매, 임대업 12. 정보보호 및 기타 정보서비스업 13. 영상기기 개발, 제조 및 판매 14. 방송장비 개발, 제조 및 판매 15. 정보통신업 16. 시스템 소프트웨어 개발 및 공급업 17. 무인항공기 및 무인 비행장치제조업 18. 통신기기 및 장비의 임대업 19. 정보통신공사업 20. 부동산 임대업 21. 영상감시장치공사업 22. 전기공사업 23. 기술연구 및 용역 수탁업 24. 다음 각 호의 사업을 영위하는 다른 회사의 주식을 취득, 소유함으로써 그 회사의 제반 사업내용을 지배하고, 경영사항을 지도, 정리 및 육성하는 사업 가. 신기술사업자에 대한 투자 및 융자업 나. 신기술사업자에 대한 경영 및 기술지도업 다. 신기술투자조합 자금의 운용관리업. 라. 금융자산의 운용 및 관리업 마. 기업에 대한 투자업 바. 기업간 인수, 합병 및 컨설팅업 사. 위 각 호에 부대되는 사업 일체 25. 위 각호에 해당되는 제조업 26. 위 각호에 해당하는 무역업 27. 위 각호에 해당되는 용역 및 서비스업 28. 위 각호에 해당되는 도,소매업 29. 위 각호에 해당되는 리스업 30. 위 각 호에 부대되는 사업일체
추가2025.10.28당 회사는 다음의 사업을 영위함을 목적으로 한다. 1. 반도체 장비, 부품 제조 및 서비스 2. 각종 화공약품, 화학약품의 제조 및 판매업 3. 반도체 장비 판매 4. 액정제조설비 및 써비스 5. 액정제조설비 판매 6. 전기, 전자제품 및 부품 제조 판매업 7. 각종 필름, 접착테이프 제조 및 판매업 8. 태양광장비, 재료부품의 제조 및 판매업 9. 인공지능 개발업 10. 소프트웨어 자문, 개발, 공급, 임대업, 도소매업 11. 소프트웨어 및 컨텐츠 기타 저작물의 개발, 판매, 임대업 12. 정보보호 및 기타 정보서비스업 13. 영상기기 개발, 제조 및 판매 14. 방송장비 개발, 제조 및 판매 15. 정보통신업 16. 시스템 소프트웨어 개발 및 공급업 17. 무인항공기 및 무인 비행장치제조업 18. 통신기기 및 장비의 임대업 19. 정보통신공사업 20. 부동산 임대업 21. 영상감시장치공사업 22. 전기공사업 23. 기술연구 및 용역 수탁업 24. 다음 각 호의 사업을 영위하는 다른 회사의 주식을 취득, 소유함으로써 그 회사의 제반 사업내용을 지배하고, 경영사항을 지도, 정리 및 육성하는 사업 가. 신기술사업자에 대한 투자 및 융자업 나. 신기술사업자에 대한 경영 및 기술지도업 다. 신기술투자조합 자금의 운용관리업. 라. 금융자산의 운용 및 관리업 마. 기업에 대한 투자업 바. 기업간 인수, 합병 및 컨설팅업 사. 위 각 호에 부대되는 사업 일체 25. 위 각호에 해당되는 제조업 26. 위 각호에 해당하는 무역업 27. 위 각호에 해당되는 용역 및 서비스업 28. 위 각호에 해당되는 도,소매업 29. 위 각호에 해당되는 리스업 30. 위 각 호에 부대되는 사업일체당 회사는 다음의 사업을 영위함을 목적으로 한다. 1. 반도체 장비, 부품 제조 및 서비스 2. 각종 화공약품, 화학약품의 제조 및 판매업 3. 반도체 장비 판매 4. 액정제조설비 및 써비스 5. 액정제조설비 판매 6. 전기, 전자제품 및 부품 제조 판매업 7. 각종 필름, 접착테이프 제조 및 판매업 8. 태양광장비, 재료부품의 제조 및 판매업 9. 인공지능 개발업 10. 소프트웨어 자문, 개발, 공급, 임대업, 도소매업 11. 소프트웨어 및 컨텐츠 기타 저작물의 개발, 판매, 임대업 12. 정보보호 및 기타 정보서비스업 13. 영상기기 개발, 제조 및 판매 14. 방송장비 개발, 제조 및 판매 15. 정보통신업 16. 시스템 소프트웨어 개발 및 공급업 17. 무인항공기 및 무인 비행장치제조업 18. 통신기기 및 장비의 임대업 19. 정보통신공사업 20. 부동산 임대업 21. 영상감시장치공사업 22. 전기공사업 23. 기술연구 및 용역 수탁업 24. 다음 각 호의 사업을 영위하는 다른 회사의 주식을 취득, 소유함으로써 그 회사의 제반 사업내용을 지배하고, 경영사항을 지도, 정리 및 육성하는 사업 가. 신기술사업자에 대한 투자 및 융자업 나. 신기술사업자에 대한 경영 및 기술지도업 다. 신기술투자조합 자금의 운용관리업. 라. 금융자산의 운용 및 관리업 마. 기업에 대한 투자업 바. 기업간 인수, 합병 및 컨설팅업 사. 위 각 호에 부대되는 사업 일체 25. 태양광 발전사업 및 관련 사업26. 신재생에너지 사업 및 관련 장비, 제품의 개발, 제조, 수리, 판매, 임대업27. 위 각호에 해당되는 제조업 28. 위 각호에 해당하는 무역업 29. 위 각호에 해당되는 용역 및 서비스업 30. 위 각호에 해당되는 도,소매업 31. 위 각호에 해당되는 리스업 32. 위 각 호에 부대되는 사업일체
삭제2025.12.30당 회사는 다음의 사업을 영위함을 목적으로 한다. 1. 반도체 장비, 부품 제조 및 서비스 2. 각종 화공약품, 화학약품의 제조 및 판매업 3. 반도체 장비 판매 4. 액정제조설비 및 써비스 5. 액정제조설비 판매 6. 전기, 전자제품 및 부품 제조 판매업 7. 각종 필름, 접착테이프 제조 및 판매업 8. 태양광장비, 재료부품의 제조 및 판매업 9. 인공지능 개발업 10. 소프트웨어 자문, 개발, 공급, 임대업, 도소매업 11. 소프트웨어 및 컨텐츠 기타 저작물의 개발, 판매, 임대업 12. 정보보호 및 기타 정보서비스업 13. 영상기기 개발, 제조 및 판매 14. 방송장비 개발, 제조 및 판매 15. 정보통신업 16. 시스템 소프트웨어 개발 및 공급업 17. 무인항공기 및 무인 비행장치제조업 18. 통신기기 및 장비의 임대업 19. 정보통신공사업 20. 부동산 임대업 21. 영상감시장치공사업 22. 전기공사업 23. 기술연구 및 용역 수탁업 24. 다음 각 호의 사업을 영위하는 다른 회사의 주식을 취득, 소유함으로써 그 회사의 제반 사업내용을 지배하고, 경영사항을 지도, 정리 및 육성하는 사업 가. 신기술사업자에 대한 투자 및 융자업 나. 신기술사업자에 대한 경영 및 기술지도업 다. 신기술투자조합 자금의 운용관리업. 라. 금융자산의 운용 및 관리업 마. 기업에 대한 투자업 바. 기업간 인수, 합병 및 컨설팅업 사. 위 각 호에 부대되는 사업 일체 25. 태양광 발전사업 및 관련 사업26. 신재생에너지 사업 및 관련 장비, 제품의 개발, 제조, 수리, 판매, 임대업27. 위 각호에 해당되는 제조업 28. 위 각호에 해당하는 무역업 29. 위 각호에 해당되는 용역 및 서비스업 30. 위 각호에 해당되는 도,소매업 31. 위 각호에 해당되는 리스업 32. 위 각 호에 부대되는 사업일체당 회사는 다음의 사업을 영위함을 목적으로 한다. 1. 반도체 장비, 부품 제조 및 서비스 2. 각종 화공약품, 화학약품의 제조 및 판매업 3. 반도체 장비 판매 4. 액정제조설비 및 써비스 5. 액정제조설비 판매 6. 전기, 전자제품 및 부품 제조 판매업 7. 각종 필름, 접착테이프 제조 및 판매업 8. 태양광장비, 재료부품의 제조 및 판매업 9. 인공지능 개발업 10. 소프트웨어 자문, 개발, 공급, 임대업, 도소매업 11. 소프트웨어 및 컨텐츠 기타 저작물의 개발, 판매, 임대업 12. 정보보호 및 기타 정보서비스업 13. 영상기기 개발, 제조 및 판매 14. 방송장비 개발, 제조 및 판매 15. 정보통신업 16. 시스템 소프트웨어 개발 및 공급업 17. 무인항공기 및 무인 비행장치제조업 18. 통신기기 및 장비의 임대업 19. 정보통신공사업 20. 부동산 임대업 21. 영상감시장치공사업 22. 전기공사업 23. 기술연구 및 용역 수탁업 24. 태양광 발전사업 및 관련 사업 25. 신재생에너지 사업 및 관련 장비, 제품의 개발, 제조, 수리, 판매, 임대업26. 위 각호에 해당되는 제조업 27. 위 각호에 해당하는 무역업 28. 위 각호에 해당되는 용역 및 서비스업 29. 위 각호에 해당되는 도,소매업 30. 위 각호에 해당되는 리스업 31. 위 각 호에 부대되는 사업일체

(2) 사업목적 변경 사유당사는 사업확장을 목적으로 일부 사업목적을 추가하였으며, 영위 사업 범위를 명확하게 수정 기재하였습니다.

구분변경일사업목적 변경 사유
추가2025.03.18영상기기 개발, 제조 및 판매 및 방송장비 개발, 제조 및 판매 추가
추가2025.10.28태양광 발전사업 및 신재생에너지 사업 및 관련 장비, 제품의 개발, 제조, 수리, 판매, 임대업 추가
삭제2025.12.30신기술사업자 투자 등 삭제

II. 사업의 내용

1. 사업의 개요

사업에 대한 이해를 돕기 위해 당사가 영위하는 사업 분야 및 기술, 제품에 대한 전문용어 해설을 아래 표와 같이 기재합니다.

[용어의 정의]
용어설명
AMC(Airborne Molecular Contamination)공기오염 반도체 공정 등에서 공기 중 분자 수준의 화학 오염이 제품 품질과 수율에 영향을 줄 수 있어, 측정/제어가 중요한 이슈. 특히 반도체에서는 암모니아(NH3) 같은 AMC가 레지스트 산을 중화해 선폭/선구조를 악화시키는 등 결함으로 이어질 수 있음.
Arf 공정(Argon fluoride / 불화아르곤)반도체 제작에 중요한 과정인 포토 공정을 진행 시 ArF 파장의 광원을 사용하는 리소그래피 기술 및 제조 공정.
Arf-ImmersionArf 노광 기술보다 더욱 미세한 패턴의 회로를 그리기 위해 개발된 더욱 발전한 형태의 노광 기술로 더 짧은 파장의 빛을 사용하는 것은 기술적 한계가 있는 시절 Resolution(분해능)을 높이기 위해 기존의 ArF 방식에서 렌즈와 웨이퍼 사이에 물(DIW, 초순수)을 활용하여 채워 빛의 굴절률을 증가시켜 NA(렌즈 개구수) 값을 높이는 방법. 기존 Dry ArF 광원의 193nm 파장을 134nm로 줄일 수 있게 됨.
BM(Breakdown Maintenance)사후 보전, 설비나 기계가 실제로 고장이 난 이후에 수리를 진행하는 정비 방법.
CDA(Clean Dry Air)청정 공기, CDA는 깨끗하고 건조한 공기를 의미하며, 일부 응용 분야에서는 오일이 없거나, 먼지가 없거나, 건식 압축 공기가 필요하지만, 반도체 산업에서는 상기 3가지가 모두 요구됨. 클린룸에 습기, 입자, 먼지, 오일이 있으면 반도체 기계 부품을 망칠 수 있으므로 깨끗하고 건조한 공기의 안정적인 공급이 중요.
Chamber실제 제조 공정(식각, 증착, 세정 등)이 일어나는 밀폐된 반응 공간을 말함.
Critical Dimension회로 패턴 중 가장 작은 선폭, 반도체 웨이퍼에 형성되는 회로 패턴 중에서 가장 중요한(작은) 선폭을 뜻하며, 트랜지스터 성능/집적도/전력소비 등에 직접 영향을 줌. CD는 노광, 식각, 증착, CMP 등 공정 단계와 노광 장비의 Dose(노광량) 등 변수에 민감하게 반응해 수율과 품질을 좌우함.
Chuck챔버 내부에서 웨이퍼를 단단히 고정하고 지지하는 핵심 부품. 챔버 내에서 웨이퍼가 흔들리지 않게 잡아줄 뿐만 아니라, 공정 중 온도를 조절하는 중요한 역할도 함.
Cups코팅(Spin Coating) 공정에서 회전하는 웨이퍼 주변을 감싸는 약액 비산 방지용 구조물.
Design Rule반도체 설계와 제조 공정 사이의 약속인 디자인 회로가 오작동 없이 실제로 그려질 수 있도록 정한 최소한의 치수 규격.
DUV(Deep UltraViolet)심 자외선, 193nm, 248nm의 파장을 가지고 있는 광원의 종류. 노광 공정에서 DUV 기술이란 이것을 활용하여 회로 패턴을 새기는 기술을 의미. DUV 광원의 노광 기술의 종류로는 엑시머 레이저를 사용하는 노광기술인 KrF(불화 크립톤) ArF(불화 아르곤)이 있음. KrF는 248nm 파장을 가지고 있으며 ArF는 193nm의 파장의 빛을 사용하는 기술로 현재까지도 많이 쓰이고 있는 광원.
EFEM(Equipment Front End Module)반도체 이송장비, 반도체 라인에서 카세트 내의 웨이퍼를 공정 모듈에 공급하는 공정장비의 표준 인터페이스 모듈로, 모든 공정 장비에 표준으로 적용되며 장비의 청정도 유지와 설비의 생산성에 큰 영향을 미침.
EUV(Extreme UltraViolet)극자외선파장, 파장이 13.5nm 인 극자외선을 의미. 반도체 제작에 중요한 과정인 포토 공정을 진행 시 극자외선 파장의 광원을 사용하는 리소그래피 기술 및 제조 공정.
Foup(Front Opening Unified Pod)밀폐형 운송 용기, 반도체 라인에서 웨이퍼를 담아 나르는 밀폐형 운송 용기. 챔버(Chamber) 내부로 들어가기 전까지 웨이퍼를 외부 오염으로부터 완벽하게 보호하는 역할을 함.
Fume흄, 화학 반응이나 열처리 과정에서 발생하는 미세한 가스 입자나 증기. 챔버(Chamber) 내부 공정이나 컵(Cup)에서의 약액 세정 시 필연적으로 발생하며, 이를 제대로 배출하지 못하면 설비와 웨이퍼에 치명적인 영향을 줌.
GMP(Good Manufacturing Practice)제조 및 품질관리 기준, 주로 전공정용 화학 소재(Chemical)나 가스(Gas), 그리고 웨이퍼 세정용 초순수(DIW)를 생산하는 협력사 단계에서 엄격히 적용되는 품질 보증 체계.
HBM(High Bandwidth Memory)광대역폭 메모리, '대역폭'은 순간적으로 보낼 수 있는 데이터 양이 얼마나 되는지를 뜻함. 고속도로의 차선이 넓을수록 더 많은 차들이 빨리 지나갈 수 있는 것처럼 대역폭이 넓을수록 데이터 전송 속도나 처리량이 늘어나게 됨. 인공지능 수퍼 컴퓨터 등이 AI를 구현하려면 방대한 양의 데이터를 더하고, 빼고, 나누고, 곱하면서 학습을 한 뒤 스스로 추론하고, 이를 재빨리 처리해야 하는데, 이 과정에서 HBM은 데이터를 가장 빠르게 처리하는 필수품.
IDM(Integrated Device Manufacturer)종합반도체업체, 반도체의 설계부터 생산까지 모두 자체적으로 가능한 기업. 설계부터 생산까지 하게 되는 경우에 높은 기술력과 자본력, 인력, 마케팅 능력까지 모두 높은 수준을 유지해야 하기 때문에 점점 자신있는 반도체 설계나 반도체 생산에 집중하게 되면서 자연스럽게 팹리스나 파운드리로 변하는 경우가 많아지게 되었음. 국내에는 삼성전자가 대표적인 IDM기업.
IE3 등급국제전기기술위원회(IEC) 기준의 전동기 효율 등급 중 하나로, IE2 대비 추가 손실을 줄인 '프리미엄 효율' 등급.
KrF, ArF, EUV빛은 고유의 파장이 있는데 파장의 길이에 따라 흡수 및 굴절율이 달라 어느 파장대의 빛을 이용하냐에 따라 노광성능이 다름. (파장이 짧을수록 회로를 더 미세하게 형성) - KrF(불화 크립톤) : 파장 248nm - ArF(불화 아르곤) : 파장 193nm - DUV(Deep Ultraviolet) : 파장 200~280nm - EUV(Extreme Ultraviolet) : 파장 13.5nm
Line Edge Roughness공정(특히 식각/리소그래피)에서 선형 구조의 경계가 완벽한 직선이 아니라 미세한 진동/불규칙성을 갖는 현상. LER은 소자(예: FinFET)에서 전기적 변동(문턱전압 변화)이나 신뢰성(저k TDDB 수명) 등에 영향을 줄 수 있어, 측정/모델링/예측 연구가 활발함.
Molecular Sieve분자체, 균일한 기공을 가진 다공성 고체로, 기공 크기보다 큰 분자는 통과하지 못해 분자 크기/형태에 따라 선택적으로 흡착/분리하는 데 쓰임.
nm길이의 단위로, 10억 분의 1 미터(m)를 의미. 주로 반도체 회로의 미세 공정 수준(예:3nm, 5nm)을 나타낼 때 자주 쓰이며, 숫자가 작을수록 전력 효율과 성능이 좋음.
Overlay 오차반도체 포토 공정에서 상층 패턴과 하층 패턴 사이의 위치(shift) 불일치를 뜻하며, 단위는 보통 nm로 표현. 이 오차가 커지면 누설 전류 증가, 동작 불량 등 성능 저하 및 수율 감소로 이어질 수 있어, 공정 단계별 측정과 피드백 보정이 핵심.
Particle공기중의 미세먼지를 뜻하며 반도체에서는 ㎛로 관리. 반도체 공정에서 파티클(Particle)은 웨이퍼 표면에 부착되거나 공기 중에 떠다니는 미세한 먼지나 이물질을 의미. 반도체 회로가 나노미터(nm) 단위로 매우 미세해지면서, 눈에 보이지 않는 작은 입자 하나도 회로의 단락이나 단선을 유발해 수율(생산 효율)을 급격히 떨어뜨리는 핵심 원인.
PLC(Programmable Logic Controller)공장이나 건물 등 산업 현장의 기계 및 설비를 자동으로 제어하기 위해 설계된 산업용 특수 컴퓨터. 과거에 사용되던 복잡한 릴레이(Relay) 회로를 대체하기 위해 개발되었으며, 사용자가 작성한 프로그램 로직에 따라 입력 신호를 처리하고 결과 값을 출력하여 설비를 구동.
PM(Preventive Maintenance)예방정비, 반도체 제조 설비의 돌발 고장을 방지하고 최상의 가동 상태를 유지하기 위해 주기적으로 실시하는 계획 정비 활동을 의미.
PR(Photo Resist)감광제, 반도체 공정에 있어 필수적으로 사용되는 전자 재료용 화학 재료로서, 웨이퍼위에 도포된 감광제는 인화지와 동일한 역할을 하며 원판상의 패턴 모양이 축소 렌즈를 통하여 그대로 웨이퍼 위에 나타나게 하고, 후속 공정인 식각공정에서도 식각 가스에 대한 저항막 역할을 동시에 수행.
Prober주로 반도체 제조 공정에서 웨이퍼상의 칩이 정상적으로 작동하는지 확인하는 검사 장비를 의미.
Refurbish개조, 반도체 장비 (특히 전공정 장비)는 같은 모델이라도 사용하는 고객에 따라 사양이 다르며, 반도체 중고장비 판매시 고객의 사양에 맞게 개조하는 작업을 리퍼비시(refurbish)라 함.
Scanner설계한 회로를 웨이퍼에 옮기는 작업에 있어 노광(Exposure)공정의 하나, 마스크를 이용하여 빛의 특정 파장 렌즈를 통해 웨이퍼 위에 전사하는 방식을 의미함.
SEMI반도체 제조 장비의 품질 안전 평가 리포트이며, 반도체 제조 설비에 대한 환경, 보건, 안전 요구 사항에 관한 규격으로 특정한 지역의 강제 규격이 아닌 반도체 제조회사에서 요구하는 비 강제 규격이므로 업체가 자율적으로 선택하거나 수입업체의 요청이 있을 경우, SEMI를 발행하는 시험/인증기관에 신청하여 획득. 'SEMI S2'는 포괄적 규격으로 모든 유형의 반도체 생산 장비에 필요한 최소한의 환경, 건강과 안전 요건을 정의. 'SEMI S8'은 인체 공학적 설계 요건.
Spinner반도체 제조공정에서 웨이퍼에 미세회로(패턴)를 형성하기 위해 감광제(Photo Resist)을 골고루 도포하고 노광기에서 빛을 조사한 후에 다시 현상하는 설비. 이 장비는 현재 일본의 최대 반도체 장비업체인 도쿄일렉트론(TEL)이 시장점유율 90% 이상을 차지하고 사실상 독점하고 있는 분야.
THC(Temperature Humidity Control System)반도체 포토 공정 중 트랙(Spinner)설비의 부대설비로 장착되어 트랙의 각 Coater와 Developer & Bake unit에 초정밀 제어 온습도, 항온수를 공급. 웨이퍼상의 파티클(Particle) 제어와 일부 Chemical Source인 유기 및 NH3(암모니아) 제거를 부가적으로 수행.
Wafer반도체 집적회로를 만드는 토대가 되는 얇은 원판을 의미하며, 6인치, 8인치, 12인치 등의 크기의 원판에 반도체 전자회로를 새기는 공정을 거쳐 반도체 칩이 만들어지게 됨.
XPSExtreme Purifier System. Scanner의 초정밀 건조 공기 정화 시스템.
레거시 공정선단공정과 달리 개발된 지 오래된 공정으로서, 선단공정과 대비되는 용어.
반도체반도체는 전기가 통하는 물질인 도체와 전기를 전달하기 어려운 물체인 절연체의 중간 정도의 전기 전도성을 갖는 물질. 평소에는 전기가 거의 통하지 않지만, 어떤 특별한 조건 즉, 빛, 열, 불순물 등을 가하면 전기가 통하는 물질로, 필요에 따라 전류를 조절함으로써 전기신호를 제어할 수 있는 기능. 이러한 기본적인 기능을 이용하여 아주 복잡한 기능까지 집적회로를 통해 구현할 수 있으며, 이러한 시스템을 통틀어서 반도체라고 부름.
선단 공정첨단공정과 동일한 의미로서, 파운드리 공정 중에서 가장 미세화된 공정들을 의미하며 16nm와 그 이하의 공정들을 선단공정이라고 부르고, 그 이외의 공정들은 성숙(legacy) 공정이라고 부름. 선단공정은 새로운 공정이 나오면서 나중에 성숙 공정으로 분류.
클래스11입방피트(ft3) 내에 0.5㎛ 이상 크기의 먼지가 1개 이하로 존재하는 청결 정도. 가로/세로/높이가 각각 1피트(ft)인 정육면체 내에 사람 머리카락 직경의 1/1000 크기 정도의 먼지 하나가 존재하는 것으로 비유.
포토 공정설계한 회로를 웨이퍼에 옮기는 공정으로 주로 노광설비와 트랙설비로 구성. 노광(Exposure)설비는 Scanner가 주로 사용되고, 감광제 도포(PR)와 현상(Developer)은 트랙 설비에서 진행.

당사는 반도체 공정의 핵심 공정인 포토 공정 장비의 환경을 제어하는 솔루션을 개발, 제조하여 납품하고 설치하는 사업을 영위하고 있습니다. 제조, 판매 후 유지/관리하는 종합적인 서비스를 통하여 반도체 수율의 향상에 이바지하고 있습니다. 주요 제품으로 초정밀 온습도 제어장비(THC-Temperature Humidity Control System), 초정밀 정제제어시스템(XPS-Extreme Purifier System) 등이 있습니다.

당사는 고객의 주문 사양에 부합하는 제품을 고객에게 제안하여 수주를 받아, 설계, 부품 수급, 제작, 품질관리, 평가 및 설치의 과정을 거쳐 제품을 납품하고, 유지관리하는 형태의 B2B 비즈니스를 영위하고 있습니다.

당사의 주력 장비인 THC(초정밀 온습도 조절장비)는 포토 공정 장비 중 하나인 Spinner(또는 Track이라고도 합니다) 내부에 공급되는 청정 공기의 온도와 습도를 제어하는 장비입니다. 일본의 "신와컨트롤스(Shinwa Controls)"사 장비를 국산으로 대체하여 반도체 공정의 환경을 제어하여 반도체 생산 수율 향상에 기여하고 있습니다.

회사 설립 초기에는 단순히 수입 장비를 대체하는 수준에 머물렀으나, 지속적인 R&D와 현장 경험을 바탕으로 DUV(Deep UltraViolet, Krf/Arf)지원 장비는 물론, 첨단 미세 선단 공정인 EUV(Extreme UltraViolet)를 지원할 수 있는 장비까지 개발하여 반도체 생산 고객사에 납품하며 영업활동을 영위하고 있습니다.

2022년부터 THC 사업 이외에 초정밀정제제어시스템(XPS-Extreme Purifier System)을 개발하여 반도체 생산 고객사에 납품하여 사업 영역을 확장하였습니다. 2025년 10월 XPS는 포토(노광)공정장비사인 ASML사에 국내기업 최초로 Qualified Supplier로 등록되었습니다.

당사는 반도체 장비인 THC(초정밀 온습도 조절장비), 초정밀정제제어시스템(XPS- Extreme Purifier System)을 개발, 생산 판매, 유지보수하는 업무를 중심으로 사업을 영위하고 있습니다.

[사업영역별 당사의 주요 제품 현황]
구분품목제품설명
제품THC반도체 포토 공정 장비(Coater/Developer) 내부에 공급되는 청정 공기의 온도와 습도를 제어. 웨이퍼 위 패턴이 빛에 정확히 전사되도록 환경을 안정화하는 기능을 제공.
XPS반도체 포토 공정 장비(Scanner) 내부에 특수 가스의 순도를 초정밀하게 정제 관리하는 System
용역 등 기타THC 및 XPS의 유지보수, Refurbish, 장비의 PM(Preventive Maintenance)/BM(Breakdown Maintenance)가 이에 필요한 필터 및 부품 교체 등의 Service.

당사의 사업은 대분류 기준으로 THC, XPS 그리고 용역 및 기타 서비스 사업으로 구분되며, 각 제품군은 고객사의 공정 요구사항 및 장비 사양에 따라 세분화된 제품 라인업을 통해 유연하게 대응하고 있습니다.

THC의 경우 Coater 등 반도체 포토 공정 장비(Track 또는 Scanner)의 특성 및 처리 용량, 설치 환경, 공정 요구 정밀도에 따라 STHC, R-Series, M-Series, V-Series, TS-Series 등으로 자체 세분화된 제품 포트폴리오를 구축하고 있으며, 이를 통해 고객 맞춤형 초정밀 온·습도 제어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XPS는 고객사의 공정 규모 및 처리 용량 요구 수준(예: ASML Spinner 등)에 따라 모듈화 설계를 기반으로 공급 사양을 유연하게 구성하며, 동일한 정제 원리를 유지하면서도 공정 환경에 최적화된 확장성과 적용성을 확보한 것이 강점입니다.

또한 용역 및 기타 사업 부문은 24시간 수년간 연속 가동되는 반도체 생산 환경의 특성에 기반하여 형성된 고부가가치 서비스 영역입니다. 당사의 핵심 장비인 THC 및 XPS는 TEL Track(또는Scanner 등, 대당 수백억 원 규모), ASML Scanner(대당 수천억 원 규모)와 같은 반도체 핵심 제조 장비들과 인라인(In-line)으로 직접 연결되어 운용되는, 공정 흐름 내 환경 제어를 담당하는 핵심 인프라로 기능합니다.

이러한 구조적 특성으로 인해 당사 장비의 가동 중단은 단순한 설비 정지를 의미하는 것이 아니라, 즉시 반도체 생산 고객사인 IDM 글로벌 제조사의 웨이퍼 생산 차질 및 막대한 경제적 손실로 직결되는 중대한 위험요소로 작용합니다.

따라서 해당 장비가 운용되는 가혹한 공정 환경에서는 장비의 안정적 운용을 보장하기 위해 상시 유지보수, 예방정비(PM), 고장정비(BM), 부품의 신속한 교체, 노후 장비의 개조 및 성능 개선 등 고도화된 지속 기술 서비스가 필수적으로 요구되며, 이는 단순 사후 대응이 아닌 공정 안정성 확보를 위한 핵심 운영 요소로 자리 잡고 있습니다.

당사는 창업 이후 누적 반도체 생산 고객사인 IDM 글로벌 제조사에 약 2,100여 대의 장비를 공급하였으며, 초기 납품 이후 보증기간 종료 장비에 대해서도 지속적인 유지보수 계약과 유상 부품 공급, 개조 및 업그레이드 서비스를 통해 안정적인 반복 매출 구조를 확보하고 있습니다.

2. 주요 제품 및 서비스

가. 주요 제품 등 매출 현황

(단위 : 백만원)
매출유형제 품 명2026년도 상반기(제24기 반기)2025연도(제23기)2024연도(제22기)2023연도(제21기)
매출액비율매출액비율매출액비율매출액비율
자사제품THC-EUV4,07318.41%10,86625.97%4,74218.87%4,32215.47%
THC-ArF3,00113.57%6,52615.60%3,08212.26%4,68116.76%
THC-KrF3,69616.71%4,90411.72%2,3269.26%5,48519.64%
THC-기타2,50511.33%4,23310.12%4,38317.44%6,51423.32%
XPS3,74216.92%4,45710.65%3,67114.61%6852.45%
용역매출4,69321.22%7,82318.70%5,54822.08%5,04718.07%
소 계21,71098.15%38,80992.77%23,75294.52%26,73495.71%
기 타4091.85%3,0247.23%1,3785.48%1,1974.29%
매 출 총 계22,119100.00%41,833100.00%25,130100.00%27,931100.00%
(주)재무수치는 K-IFRS 연결재무제표 기준입니다.

나. 주요 제품 등의 내용

반도체는 전기전도도가 도체와 부도체의 중간 특성을 가지며, 외부 전압/온도/불순물(도핑) 조건에 따라 전류 흐름을 정밀하게 제어할 수 있는 소재입니다. 이러한 특성을 기반으로 반도체는 트랜지스터와 같은 전자 소자를 구성하고, 이를 집적하여 고성능 전자회로를 구현하게 됩니다. 반도체 제조 공정은 일반적으로 산화, 증착, 식각, 포토, 이온주입, 금속배선 등으로 구성된 8대 공정으로 구분됩니다.

반도체 공정 중 포토 공정(Photo Lithography)은 설계된 회로 패턴을 웨이퍼 위에 전사하는 단계로, 전체 반도체 공정 원가의 20~25%를 차지하는 단일 최대 비용 공정이며, 반도체 공정 전체의 정밀도를 결정짓는 핵심 공정입니다. 공정은 먼저 PR(Photo Resist, 감광제)을 웨이퍼 표면에 균일하게 도포한 뒤, 포토 마스크를 통과한 빛을 조사하여 패턴을 형성하는 방식으로 진행됩니다. PR은 빛에 반응하는 감광제의 일종으로 깎고 싶은 물질 위에 PR을 도포한 후 마스크를 통과한 빛을 비추면 빛을 받는 영역의 PR과 빛을 받지 않은 영역의 PR간의 성질 차이가 생기게 됩니다. 이후 현상(Develop) 공정을 통해 빛에 노출된 영역과 노출되지 않은 영역 간의 화학적 특성 차이를 이용하여 원하는 패턴만 남기게 됩니다. 이 과정에서 형성된 패턴은 이후 식각 및 증착 공정을 통해 실제 회로 구조로 구현됩니다.

반도체 산업이 초미세 공정으로 진입함에 따라 포토 공정의 기술적 난이도는 급격히 상승하고 있습니다. 트랜지스터 선폭은 나노미터(nm) 단위로 축소되고 있으며, 동일 면적 내 집적도는 기하급수적으로 증가하고 있습니다. 특히 EUV(Extreme Ultraviolet) 노광 기술 도입 이후에는 기존 대비 훨씬 짧은 파장의 빛을 활용함에 따라 공정 정밀도 요구 수준이 극도로 높아졌습니다.

이와 같은 환경에서는 공정 중 발생하는 미세한 온도 및 습도 변화가 PR의 점도, 두께 균일도, 화학 반응 속도 등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치며, 이는 곧 패턴 왜곡, 선폭 변동(CD Variation), Overlay 오차 등의 공정 불량으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온도 변화는 PR의 점도 및 증발 속도에 영향을 주어 코팅 두께 불균일을 유발하고, 습도 변화는 PR의 화학적 반응성과 노광 후 현상 특성에 영향을 주어 패턴 정밀도를 저하시킬 수 있습니다.

공정의 미세화 측면에서 작은 트랜지스터를 사용한 반도체를 생산하기 위해 가장 중요한 공정이 포토 공정입니다. 공정 기술의 발전과 함께 트랜지스터의 크기는 점점 작아지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 포토 공정이 그려야 하는 선의 폭은 좁아지고, 밀도는 올라가고 있습니다. 이는 곧 포토 공정의 난이도가 점점 올라가고 있다는 것을 말해 줍니다.

따라서 포토 공정에서는 일정 수준을 넘어서는 초정밀 온·습도 제어(Temperature & Humidity Control)가 필수적이며, 이는 단순한 환경 유지 수준을 넘어 공정 수율(Yield)과 직결되는 핵심 변수로 작용합니다. 특히 선단 공정으로 갈수록 허용 오차 범위가 극도로 좁아짐에 따라, 공정 장비 주변의 국소 환경(Local Environment)까지 정밀하게 제어하는 기술이 요구되고 있습니다.

결론적으로 포토 공정은 반도체 성능과 생산성을 결정짓는 핵심 공정이며, 이를 안정적으로 구현하기 위한 환경 제어 기술은 첨단 반도체 산업에서 필수적인 인프라로 자리잡고 있습니다.

포토 공정에서는 다수의 웨이퍼를 동시에 공정 진행함으로써 수율의 극대화가 중요한 요소입니다. 이에 따라 Track 장비 내부의 온도·습도·미량가스·파티클을 초정밀 수준으로 제어하는 THC (Temperature & Humidity Control System)의 중요도가 높아지고 있습니다. 또한, 반도체 공정의 미세화가 가속화됨에 따라 노광 장비(Scanner) 내부로 공급되는 공기의 순도가 수율에 직결되면서, Scanner 광학 모듈에 초정밀 정제 공기를 공급하는 XPS (Extreme Purifier System)의 중요도 역시 함께 높아지고 있습니다. 당사는 다음의 두 가지 제품을 통해 포토 공정의 주요 환경 제어 영역을 폭넓게 커버하고 있습니다.

[멜콘 대표장비]
THCXPS
thc.jpg thc 사진xps 사진.jpg xps 사진
Temperature Humidity Control System의 약자. 반도체 포토 공정 중 트랙(Spinner)설비의 부대설비로 장착되어 트랙의 각 Coater와 Developer & Bake unit에 초정밀 제어 온습도, 항온수를 공급하며, 웨이퍼상의 파티클(Particle) 제어와 일부 Chemical Source인 유기 및 NH3(암모니아) 제거를 부가적으로 수행Extreme Purifier System의 약자. 반도체 전공정 중 노광 공정의 Scanner에 초정밀 건조 공기를 정화하여 제공하는 시스템

(1) THC

포토 공정에서는 다수의 웨이퍼를 동시에 처리하여 생산성을 극대화하며, 이 과정에서 웨이퍼 간 공정 결과의 균일성이 수율을 결정짓는 핵심 요소로 작용합니다. 이에 따라 공정 환경을 정밀하고 일관되게 유지하는 THC(Temperature & Humidity Controller)의 중요성이 지속적으로 확대되고 있습니다.

당사의 제품 중 큰 매출 비중을 차지하고 있는 THC(초정밀 온습도 제어장비)는 반도체 전공정인 포토 공정에서 PR(Photo Resist)을 도포하기 위한 Track System(Coater/Developer)에 파티클, 초정밀 온습도(온도 ±0.01~0.02℃, 습도 ± 0.5%), 미량가스(NH3, ACID 등)를 제어하는 장비입니다.

당사의 주력 제품인 THC(초정밀 온·습도 제어 장비)는 반도체 전공정 중 포토 공정의 Track System(Coater/Developer)에 적용되며, 온도·습도·미량가스·파티클을 동시에 제어하는 통합 환경 제어 장비입니다. 특히 온도 ±0.01~0.02℃, 습도 ±0.1~0.2% 수준의 초정밀 제어를 구현하며, NH₃ 및 산성 가스(AMC: Airborne Molecular Contamination)까지 관리함으로써 공정의 안정성을 확보합니다.

반도체를 제조하기 위하여 기판 처리 장치에서 포토리소그래피(Photolithography) 공정은 실리콘 산화막층이 형성된 웨이퍼 표면에 감광제(PR)가 도포되는 공정이 수행되는데, 감광제를 균일하게 도포하기 위하여 웨이퍼의 회전(Coating) 방식으로 이루어집니다.이때 감광제(PR)의 점도(Viscosity)는 온도 및 습도에 따라 비선형적으로 변화합니다. 미세한 온도 편차는 감광제(PR)의 증발 속도와 용매 농도에 영향을 미쳐 막 두께(Thickness Uniformity) 편차를 유발하며, 습도는 감광제(PR)의 흡습 특성에 영향을 주어 노광 후 화학 반응성과 현상 특성을 변화시킵니다. 이러한 변화는 Critical Dimension(CD) 변동, Line Edge Roughness(LER) 증가, Overlay 오차로 이어져 최종 수율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칩니다.도포되는 감광제(PR)의 두께는 감광제의 점성도와 밀접한 관련이 있습니다. 감광제의 점성도는 기판처리 장치의 온도와 습도에 따라 매우 민감하게 변할 수 있습니다. 감광제는 온도에 따라 점도(끈적임)가 달라집니다. 온도가 높으면 점도가 낮아지고, 온도가 낮으면 점도가 높아져 점도가 일정하지 않으면 웨이퍼 위에 균일하게 퍼지지 않아 패턴에 불량이 발생하게 됩니다. 따라서 기판 처리 장치의 온도와 습도는 일정하게 유지되어야 합니다.

하나의 로봇 시스템(보통EFEM, 이송 챔버, 공정 챔버, 로드락으로 구성)을 중심으로 여러 개의 공정 챔버(Chamber)가 방사형으로 연결된 통합 설비를 의미하는 반도체 클러스터(Cluster) 장비는 공정 중 다양한 화학 가스를 사용하며, 공정 완료 이후에도 챔버(Chamber) 및 웨이퍼 표면에 미량의 가스 및 부산물이 잔존하게 됩니다. 이후 언로딩(Unloading) 과정에서 FOUP(Front Opening Unified Pod) 내부로 이동하는 과정에서 잔존 가스 및 흄(Fume)이 수분과 반응할 경우, 웨이퍼 표면에 파티클(Particle) 및 화학적 결함(Defect)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특히 초미세 공정으로 진입할수록 이러한 미세 오염은 치명적인 수율 저하 요인으로 작용합니다. 선폭 축소(Design Rule)와 집적도 증가에 따라 수 나노미터 수준의 파티클 및 분자 단위 오염(AMC: Airborne Molecular Contamination)까지 관리해야 하는 고난이도 환경이 요구되고 있습니다.

당사의 장비는 하드웨어 중심의 환경 제어를 넘어, 소프트웨어 기반의 공정 모니터링 및 데이터 분석 기능을 차별적으로 제공합니다. Tokyo Electron 등 글로벌 장비와 연동하여 공정 환경 제어 상태를 실시간으로 모니터링이 가능하고, 글로벌 장비와 대응 장비 간의 공정 데이터를 통합적으로 분석할 수 있는 기능을 구현하였습니다.

특히 기존 PLC 중심의 제한적인 인터페이스에서 벗어나 PC 기반 소프트웨어 플랫폼으로 고도화함으로써, 고객사 공정 담당자가 온·습도, 가스, 파티클 및 공정 환경 데이터를 직관적으로 확인하고, 이상 징후를 조기에 감지할 수 있도록 지원합니다.

이를 통해 단순한 장비 운영을 넘어 데이터 기반 공정 관리가 가능해지며, 공정 변동성 최소화, 유지보수 효율 개선, 다운타임 감소 등 고객사의 운영 효율성을 실질적으로 향상시키는 부가가치를 제공합니다.

(2) XPS

XPS(Extreme Purifier System) 초정밀 정제제어시스템은 자외선(DUV/EUV) 노광장비인 초정밀 Scanner광학 모듈에 CDA(Clean and Dry Air)를 공급하는 장비입니다.

Scanner는 더 작은 밑그림 즉, 더 작은 패턴을 그리기 위해 빛의 파장을 줄여가며 발전해 왔습니다. 정밀한 패터닝을 위해 짧은 파장이 필요했고 13.5nm의 굉장히 짧은 파장을 가지고 있는 EUV를 사용합니다. EUV 설비는 내부를 진공상태로 만들고 공정을 진행합니다.

반도체 공정에서 오염은 수율을 결정짓는 가장 치명적인 적입니다. 회로 선폭이 나노미터(nm) 단위로 미세해지면서 눈에 보이지 않는 아주 작은 입자 하나도 전체 칩을 불량으로 만들 수 있습니다. 장비의 마찰, 공정상의 먼지 등에서 발생하는 입자성 오염인 파티클(Particle)은 회로 패턴을 단락시키거나 단선을 유발합니다. 반도체 공정상에는 다양한 유기물, 세정액 잔여물, 윤활유, 배관에서 나오는 각종 가스가 웨이퍼 표면에 막을 형성하여 후속 공정의 접착력을 떨어트리기도 합니다.

노광공정에서는 고에너지 빛이 공기 중의 유기물과 반응하여 렌즈나 마스크 표면에 탄소층을 형성하는 오염이 발생할 수 있어서 주기적인 세정과 진공 상태 유지가 필수적입니다.

XPS는 이러한 초미세 공정 환경 요구사항을 충족하기 위해 설계된 초고순도 공기 정제 시스템으로, 수분 농도를 100ppt(parts-per-trillion) 이하 수준으로 제어하고 Class1 수준의 청정 CDA를 안정적으로 공급해야 합니다. 이를 통해 포토 공정에서 요구되는 극한의 청정 환경을 유지하고, 공정 오염을 원천적으로 차단하여 웨이퍼 수율 향상에 직접적으로 기여하게 됩니다.

특히 XPS는 단순 필터링 장비가 아닌, 분자체(Molecular Sieve) 기반 선택적 흡착 기술과 다중 컬럼 순환 정제 시스템을 기반으로 한 초고순도 가스 정제 플랫폼으로, 유기물·암모니아·산성가스·수분 등 복합 오염원을 동시에 제거할 수 있는 구조를 갖습니다. 이를 통해 EUV 및 차세대 초미세 공정에서 요구되는 안정적인 공정 환경을 지속적으로 유지할 수 있게 됩니다.

다. 주요 제품 등의 가격변동추이 당사가 고객사와 체결하는 개별 계약에 따른 공급가격은 당사의 중요한 영업기밀에 해당합니다. 주요 제품 등의 가격변동추이에 대한 세부 내용을 공시할 경우, 당사의 영업에 현저한 영향을 미칠 수 있다고 판단하여 세부 내역은 기재를 생략합니다.

3. 원재료 및 생산설비

가. 주요 원재료 매입 현황

(단위 : 백만원)
품 목구 분2026년도 반기(제24기)2025년도(제23기)2024년도(제22기)2023년도(제21기)
원재료기구국내6,93310,2605,0469,852
수입----
소계6,93310,2605,0469,852
전장국내2,8402,8961,8511,504
수입----
소계2,8402,8961,8511,504
외주국내9991,725866646
수입----
소계9991,725866646
기타국내2,6192,6702,277460
수입----
소계2,6192,6702,277460
총 합계국내13,39117,55110,04112,463
수입----
합계13,39117,55110,04112,463

나. 주요 원재료 등의 가격 변동 추이 및 주요 매입처원재료의 가격 변동 추이 및 주요 매입처는 당사의 장비에만 사용되는 특주품으로 세부 내용의 공개는 기술보호와 영업비밀에 해당되므로 기재를 생략합니다. 다. 생산설비에 관한 사항(1) 생산능력 및 생산실적

(단위 : 대)
품목명구 분2026연도 반기(제24기)2025연도(제23기)2024연도(제22기)2023연도(제21기)
THC생산능력112225170170
생산실적10415481126
가 동 율92.86%68.44%47.60%74.10%
XPS생산능력35503020
생산실적3231235
가 동 율91.43%62.00%76.70%25.00%
주) 당사는 2025년 동탄 방교동에 신사옥을 준공하여 생산 능력을 향상시켰습니다. 제조 공간은 2,119㎡, 641평에 Test Room을 7개로 운영하여 년 225대의 THC와 70대의 XPS를 생산할 수 있는 능력을 가지고 있습니다. 제조 공간과 테스트룸 및 인력을 고려하여 영업일 기준으로 산정하였습니다.

라. 생산설비의 현황 등

(1) 생산과 영업에 중요한 시설 및 설비 등

구분소재지비고
토지경기도 화성시 동탄산단 9길 23-22본사, 1공장
경기도 화성시 동탄산단 9길 9-152공장
건물경기도 화성시 동탄산단 9길 23-22본사, 1공장
경기도 화성시 동탄산단 9길 9-152공장

(2) 생산설비의 현황

2026년 반기 기준(단위: 백만원)
소재지과 목기초장부금액취득(자본적지출 포함)처분감가상각비기말장부금액
본사1공장토지16,952---16,952
건물22,4475-(288)22,164
기계장치599--(90)509
차량운반구4--(2)2
공구와기구24--(6)18
비품731-(9)65
시설장치2,230--(278)1,952
합 계42,3296-(673)41,662

4. 매출 및 수주상황

가. 매출실적

(단위 : 백만원)
매출유형품 목2026연도 상반기(제24기반기)2025연도(제23기)2024연도(제22기)2023연도(제21기)
제품THC-EUV수 출-2,805--
내 수4,0738,0614,7424,322
소 계4,07310,8664,7424,322
THC-Arf수 출-1,108411348
내 수3,0015,4182,6714,333
소 계3,0016,5263,0824,681
THC-Krf수 출2271,325489695
내 수3,4693,5791,8374,789
소 계3,6964,9042,3265,484
THC-기타수 출7451,128154185
내 수1,7603,1054,2296,329
소 계2,5054,2334,3836,514
XPS수 출--1,396-
내 수3,7424,4572,275685
소 계3,7424,4573,671685
용역 및 기타Global Service수 출5621,3401,080995
내 수3,8826,1324,2253,149
소 계4,4447,4725,3054,144
기타수 출----
내 수4098611269
소 계4098611269
합 계수 출1,5347,7063,5302,223
내 수20,33631,61319,99123,676
합 계21,87039,31923,52125,899

나. 판매경로 및 방법(1) 판매조직

[판매조직]

[이미지: 판매조직] 원문에서 확인할 수 있어요.

당사의 판매 조직은 글로벌비즈니스 그룹을 중심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당사의 사업 특성은 판매 조직(글로벌비즈니스그룹)과 CS(글로벌서비스그룹)의 유기적인 협업 관계가 중요한 부분입니다.

국내 영업은 엔지니어링 마케팅을 위한 인력이 구성되어 있습니다. IDM(Integrated Device Manufacturer-종합반도체 기업)를 중심으로 THC와 XPS 등을 제안하여 수주를 받고 있습니다.

중국 영업팀은 서안성분반도체유호유한공사와 협업하여 우시분공사에 IDM(Integrated Device Manufacturer-종합반도체 기업) 대상으로 마케팅과 CS를 겸임하여 근무하고 있습니다. 해외 영업은 대만 지사에 고객사 엔지니어링 마케팅 인력이 상주하여 근무하고 있습니다. 2025년 하반기부터 Melcon US Corporation에 미주법인을 대상으로 마케팅과 CS를 담당할 인력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다. 판매경로 및 판매전략

2025년 말 기준 당사의 주요제품 별 판매경로는 아래와 같습니다.

[판매경로]
판매경로품목구분특이사항
직판THC, XPS수출 및 내수-
현지 법인서비스 용역 등수출중국, 미국

반도체 장비 산업은 전방산업인 반도체 제조사의 CAPEX동향에 맞추어 유동적으로 수립되고 있습니다.

당사의 판매 전략의 핵심은 자체적으로 개발 가능한 기술력을 확보함과 동시에 글로벌 선도 고객사와의 긴밀한 협력 관계를 기반으로 하고 있습니다. 당사는 고객의 기술 수요에 맞추어 우수한 성능의 장비를 개발/출시하고 있으며 경쟁사 대비 유지보수 역량을 바탕으로 고객사의 Need에 대응하고 있습니다.

글로벌 반도체 제조사들을 대상으로 한 꾸준한 장비 납품 실적은 현장 적합도를 기반으로 잠재적 고객사를 대상으로 수주를 진행할 때 긍정적인 판매 요소로 작용합니다. 당사는 IDM(Integrated Device Manufacturer-종합반도체 기업)에 선단 공정에 장비를 납품하고 있으며 신뢰성을 바탕으로 해외 기업에 대한 추가적인 장비 수주를 기대하고 있습니다.

(1) 국내 (직접판매)

THC는 IDM(Integrated Device Manufacturer-종합반도체 기업) 중심의 직접 영업으로 판매를 하고 있습니다. 장비 판매 후에는 유지보수가 필수적이므로 유지보수 계약을 통해 고객 사이트에 긴밀하고 적극적인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국내 IDM(Integrated Device Manufacturer-종합반도체 기업)의 경우 동일한 장비의 반복 발주(Repeat Order)의 경우 매년 할인을 요구하고 있습니다. 이에 대응하기 위하여 당사는 제품 Option(자동 유량제어 밸브, Gas Detector등) 마케팅을 강화하여 단가 하락에 의한 수익의 감소를 방어하고 있습니다. 내부적으로는 R&D를 통해 원가를 절감하는 저전력 장비의 개발, 선단 공정 대응 신규 모델을 개발하여 지속적으로 매출을 안정화하는 전략으로 대응하고 있습니다.

첫번째는 국내 고객 추가 투자 수주입니다. "A"사의 P4(평택 Fab), "B"사의 M15X(청주 Fab), EUV 수주 확보, Package 추가 투자 수주를 근간으로 두번째는 THC 구형설비를 신규 설비로 교체하는 Promotion, 세번째는 THC Option 상용화를 통하여 수익성을 확보하고, 네번째 신규 업체와 신규 ITEM을 발굴하여 시장을 석권하는 전략을 세우고 있습니다.

(2) 해외 (직,간접 판매 병행)

THC의 경우 "A"사 China(시안), "B"사 China(우시)에서 직발주를 받고 있으며, "A"사 USA(오스틴, 테일러)에 판매를 하고 있습니다. 국내 장비업체 수주를 통해 해외 여러 사이트에 간접적으로 판매되고 있습니다.

라. 수주현황 증권신고서 제출일 기준 수주현황은 다음과 같습니다. 당사의 수주상황은 영업기밀에 해당되어 약식 수주잔고 현황으로 간략하게 기재하였습니다.

(단위 : 백만원)
품 목납 기수주잔고
수 량금 액
THC / XPS 등2026.01~2027.0815927,890
(주1) 품목은 당사의 영업보호 목적으로 통합 기재하였습니다.

5. 위험관리 및 파생거래

가. 재무위험관리 요소

당사의 주요 금융부채는 차입금, 매입채무, 기타금융부채 등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이러한 금융부채는 영업활동을 위한 자금을 조달하기 위하여 발생하였습니다. 또한 당사는 영업활동에서 발생하는 매출채권, 현금및현금성자산 및 금융상품과 같은 다양한 금융자산도 보유하고 있습니다.당사의 금융자산 및 금융부채에서 발생할 수 있는 주요 위험은 시장위험, 신용위험 및 유동성위험 등이 있으며 당사의 주요 경영진은 아래에서 설명하는 바와 같이, 각 위험별 관리절차를 검토하고 정책에 부합하는지 검토하고 있습니다.(1) 시장위험시장위험은 시장가격의 변동으로 인하여 금융상품의 공정가치나 미래현금흐름이 변동할 위험으로 당사는 이자율 변동위험과 환율변동위험에 노출되어 있습니다.(가) 이자율위험이자율위험은 시장이자율의 변동으로 인하여 금융상품의 공정가치나 미래현금흐름이 변동할 위험입니다. 당사는 변동이자부 금융자산 또는 금융부채를 보유하고 있지 아니하여 관련된 시장이자율의 변동이 당기손익에 미치는 영향이 없습니다.(나) 환율변동위험당사는 정상적인 거래에서 야기되는 환율변동위험에 노출되어 있습니다. 동 위험은 해당 영업부문의 기능통화와는 다른 통화로 매출 혹은 구매거래가 발생함에 따른 것입니다.

당사는 제품의 해외판매로 인하여 USD, JPY 등의 환율변동위험에 노출되어 있습니다.

당반기말 현재 기능통화 이외의 외화로 표시된 화폐성자산의 장부금액은 다음과 같습니다.

(단위 : USD, JPY, CNY, TWD , 천원)
구 분당반기말전기말
외화금액원화환산액외화금액원화환산액
외화자산
현금및현금성자산USD2,431,0183,747,414USD1,753,4132,515,972
JPY50,000476JPY50,000459
CNY633,472143,779CNY530,760108,678
TWD4,976240TWD4,976228
매출채권USD240,724371,076USD501,010718,900
CNY237,87453,990CNY292,18459,827
외화부채
미지급금USD90,000138,735USD90,350129,643
주)별도 재무제표 기준으로 작성하였습니다.

당반기말 현재 다른 모든 변수가 일정하다고 가정할 때 환율 5% 변동이 당사의 세전순이익에 미치는 효과 및 자본에 미치는 효과에 대한 민감도분석 결과는 다음과 같습니다.

(단위 : 천원)
구 분당반기말전기말
5% 상승시5% 하락시5% 상승시5% 하락시
USD198,988(198,988)155,261(155,261)
JPY24(24)23(23)
CNY9,888(9,888)8,425(8,425)
TWD12(12)11(11)
합 계208,912(208,912)163,720(163,720)

상기 민감도 분석은 당반기말 현재 기능통화 이외의 외화로 표시된 화폐성 자산 및 부채를 대상으로 하였습니다.(다) 기타 가격위험기타 가격위험은 이자율위험이나 환위험 이외의 시장가격의 변동으로 인하여 금융상품의 공정가치나 미래현금흐름이 변동할 위험이며, 당사의 경우 기타가격위험은 제한적입니다.

(2) 신용위험신용위험은 거래상대방이 의무를 이행하지 않아 재무손실이 발생할 위험입니다. 당사는 영업활동과 재무활동에서 신용위험에 노출되어 있습니다.

(가) 매출채권 및 기타금융자산

당사는 신용위험을 관리하기 위하여 신용도가 일정 수준 이상인 거래처와 거래하고 있으며, 금융자산의 신용보강을 위한 정책과 절차를 마련하여 운영하고 있습니다.

당사는 신규 거래처와 계약시 공개된 재무정보와 신용평가기관에 의하여 제공된 정보 등을 이용하여 거래처의 신용도를 평가하고 이를 근거로 신용거래 한도를 결정하고 있으며, 담보 또는 지급보증을 제공받고 있습니다. 당사는 주기적으로 거래처의 신용도를 재평가하여 신용거래한도를 재검토하고 담보수준을 제공하고 있으며 회수가 지연되는 금융자산에 대하여는 분기 단위로 회수지연 현황 및 회수대책이 보고되고 있으며 지연사유에 따라 적절한 조치를 취하고 있습니다.

금융자산의 장부금액은 신용위험에 대한 최대노출정도를 나타냅니다.당반기말 및 전기말 현재 당사의 신용위험에 대한 최대 노출정도는 다음과 같습니다.

(단위 : 천원)
구 분당반기말전기말
매출채권4,183,0699,814,864
기타금융자산2,007,694999,451
합 계6,190,76310,814,315

(나) 기타의 자산

현금, 보통예금, 외화예금, 매도가능금융자산 등 기타금융자산으로부터 발생하는 신용위험은 거래상대방의 부도 등으로 발생합니다. 이러한 경우 당사의 신용위험 노출정도는 최대 해당 금융상품 장부금액과 동일한 금액이 될 것입니다.

한편, 당사는 우리은행 등의 금융기관에 현금및현금성자산 및 단기금융상품 등을 예치하고 있으며, 신용등급이 우수한 금융기관과 거래하고 있으므로 금융기관으로부터의 신용위험은 제한적입니다.

(3) 유동성위험유동성위험은 만기까지 모든 금융계약상의 약정사항들을 이행할 수 있도록 자금을 조달하지 못할 위험입니다.

당사는 유동성위험을 관리하기 위하여 단기 및 중장기 자금관리계획을 수립하고 현금유출예산과 실제현금유출액을 지속적으로 분석ㆍ검토하여 금융부채와 금융자산의 만기구조를 대응시키고 있습니다. 당사의 경영진은 영업활동현금흐름과 금융자산의 현금유입으로 금융부채를 상환가능하다고 판단하고 있습니다.

다음은 당반기말 및 전기말 현재 주요 금융부채의 잔존계약만기에 따른 만기분석은 다음과 같습니다. 금액은 이자지급액을 포함하며, 상계약정의 효과는 포함하지 않습니다.

<당반기말>(단위 : 천원)
구 분1년이내1년초과합 계
차입금2,212,0005,000,0007,212,000
매입채무2,267,570-2,267,570
기타금융부채1,034,214-1,034,214
리스부채144,316298,070442,386
합계5,658,1005,298,07010,956,170
<전기말>(단위 : 천원)
구분1년이내1년초과합 계
차입금2,177,9405,000,0007,177,940
매입채무996,634-996,634
기타금융부채750,355-750,355
리스부채213,428317,878531,306
합계4,138,3575,317,8789,456,235

상기 금융부채의 잔존만기별 현금흐름은 할인되지 아니한 명목금액으로서 지급을 요구 받을 수 있는 기간 중 가장 이른 일자를 기준으로 작성되었습니다.

(4) 자본관리자본관리의 주 목적은 당사의 영업활동을 유지하고 주주가치를 극대화하기 위하여 높은 신용등급과 건전한 자본비율을 유지하기 위한 것입니다. 당사는 자본구조를 경제환경의 변화에 따라 수정하고 있으며, 이를 위하여 배당정책을 수정하거나 자본감소 혹은 신주발행을 검토하도록 하고 있습니다. 한편, 기중 자본관리의 목적, 정책 및절차에 대한 어떠한 사항도 변경되지 않았습니다. 당사는 순부채를 총자본, 즉 자기자본과 순부채를 합한 총자본으로 나눈 부채비율을 사용하여 감독하고 있는 바, 당사는 순부채를 차입금에서 현금및현금성자산을 차감하여 산정하고 있습니다.

당반기말 및 전기말 현재 순부채 및 자기자본은 다음과 같습니다.

(단위 : 천원)
구 분당반기말전기말
차입금(a)7,000,0007,000,000
차감: 현금및현금성자산(b)26,321,15111,373,627
순부채( c=a-b)(19,321,151)(4,373,627)
자기자본(d)83,788,69279,367,821
순부채비율--
주1) 순차입금 금액이 음수임에 따라 순부채비율은 산정하지 않았습니다.

나. 파생상품 등 거래현황

당사는 증권신고서 제출기준일 현재 해당사항이 없습니다.

6. 주요계약 및 연구개발활동

가. 경영상의 주요계약

증권신고서 제출일 현재 당사의 재무상태에 중요한 영향을 미치는 비경상적인 중요계약은 없습니다.

나. 연구개발 활동

(1) 연구개발 조직

[이미지: 연구 조직도_] 원문에서 확인할 수 있어요.

당사의 연구개발 조직은 기술 경쟁력을 핵심 성장 동력으로 삼아 전체 임직원의 약 30%를 연구개발 인력으로 운영하는 것을 목표로 하는 기술 중심 조직으로, 장비 산업의 특성을 반영한 실전형·융합형 인력 구조를 특징으로 하고 있습니다. 연구개발 조직은 신사업 그룹과 양산 그룹으로 이원화되어 있으며, 각 그룹은 명확한 역할과 전문 영역을 바탕으로 미래 기술 확보와 안정적인 양산 경쟁력을 동시에 강화하고 있습니다.

신사업 그룹은 차세대 기술 개발과 신시장 진출을 목적으로 운영되며, 신규 장비 및 신기술에 대한 선행 연구와 기술 검증을 담당하고 있습니다. Chiller 팀과 XPS 팀으로 구성된 신사업 그룹은 냉각·열관리 기술과 Purifier System 기술을 핵심 기반으로 하여 반도체 공정 고도화 및 신산업 적용 가능성을 고려한 연구개발에 집중하고 있습니다.

양산 그룹은 THC를 중심으로 기존 주력 제품의 성능 고도화와 신규 제품 개발을 담당하며, EUV 등 차세대 반도체 공정 기술 진화에 맞춘 장비 개발에 중점을 두고 있습니다.

[연구개발인력 및 수행 업무]
(단위: 명)
구분수행업무
연구소장연구부문 총괄, 신사업 그룹 총괄 겸임
양산그룹장THC 연구 개발 총괄
Chiller 팀선행기술개발, Chiller 개발
XPS팀XPS 기술개발 / 교육
기구팀기구설계
전장팀전장설계
제어팀SoftWare, FirmWare, PLC
[연구개발인력 구성]
(단위: 명)
학력박사석사학사기타합계
인원수--21223

(2) 연구개발 비용

(단위: 천원)
과 목2026년 반기(제24기)2025년(제23기)2024년(제22기)2023년(제21기)
연구개발비용 계965,4961,880,4211,609,1901,937,900
연구개발비/매출액 비율4.41%4.78%6.84%7.48%
주)별도 재무제표 기준으로 작성하였습니다.

(3) 연구개발 실적

연구과제명연구기간연구결과 및 기대효과
차세대 DICE Krf용 SALCS-MLP8ZK 개발2024.01~2024.08THC 성능 개선 및 원가 절감
차세대 DICE EUV용 SALCS-MDE+ 개발2024.06~2024.11차세대 고성능 THC로 시장 선점 기대
NGT CHILLER2024.09~2025.01차세대 온도 조절 장치 개발로 성능 향상 및 원가절감
차세대 EUV용 SALCS-MLP8ZE 개발2024.10~2025.06EUV용 THC 기술 선점
노광기용 PGCS-009ACP & SACS-R10E 개발2025.01~2025.10차세대 고성능 THC로 시장 선점 기대
Bonder 설비용 SACS-V6SB 개발2025.03~2025.09반도체 후공정 Bonder용 THC 개발로 시장 선점
SALCS-V8S+ 개발2025.05~2026.02차세대 고성능 THC로 시장 선점 기대
SDC용 SALCS-M5Z+ 개발2025.06~2025.12THC 원가 절감

(4) 연구개발 계획

연구과제연구기관기간연구결과 및 기대효과
EUV 설비(EXE) 용 THC 개발자체과제2026.01~2030.10차세대 THC 개발로 시장 선점
저전력 등 차세대기술 개발자체과제2026.01~2026.10저전력으로 고객사 대응
Prober Chiller 개발자체과제2025.07~2026.11후공정 시장 확장
AI 머신 러닝 기반 상태진단 시스템자체과제2025.01~2026.12AI 적용 S/W 로 고객사 대응
Hybrid Bonder용 THC 개발자체과제2025.10~2027.06후공정 시장 선점
Purifier System개발비자체과제2026.01~2028.10시장 점유율 확대

7. 기타 참고사항

가. 지적재산권 보유 현황

당사는 영위하는 사업과 관련하여 공시 작성기준일 현재 아래와 같이 등록된 지적재산권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No.구분명칭권리자출원일등록일만료일특허관련 제품기재
1특허기체 공급 유닛 및 이를 포함하는 유체 공급 장치멜콘(주)2014.11.212016.10.172034.11.21THC
2특허유체 공급 장치 및 이를 포함하는 기판 처리 시스템멜콘(주)2014.12.182016.09.192034.12.18THC
3특허유체 공급 장치의 자동 진단 시스템멜콘(주)2014.11.212015.11.302034.11.21THC
4특허기판 처리 시스템의 절전 구동 장치 및 방법멜콘(주)2014.11.212017.02.022034.11.21THC
5특허습도 조절 유닛, 이를 포함하는 기체 공급 장치 및 기판 처리 시스템멜콘(주)2021.04.202022.07.122041.04.20THC
6특허실리카졸-과불화탄소화합물 하이브리드 복합체 및 이의 제조 방법멜콘(주)2011.08.222014.03.282031.08.22THC
7특허불소화합물 코팅막이 형성된 기재 및 이의 형성 방법멜콘(주)2011.08.092014.03.282031.08.09THC
8특허건조 공기 공급 장치 및 방법멜콘(주)2019.12.202021.10.012039.12.20THC
9특허기체 온습도 제어 장치, 유체 공급 장치 및 기판 처리 시스템멜콘(주)2022.11.152024.04.172042.11.15THC
10특허기판 처리 시스템의 장애 검출 시스템 및 장애 검출 방법멜콘(주)2022.11.152024.01.032042.11.15THC
11특허인버터로 구동되는 모터의 베어링 전류를 검출하는 방법멜콘(주)2023.02.032023.07.182043.02.03THC
12특허기체 공급 장치, 기판 처리 시스템 및 필터부의 교체 시기 측정 방법멜콘(주)2017.12.212020.03.162037.12.21THC
13특허케미컬 필터 교체 시기를 검출 가능한 반도체 제작용 기체 공급 장치 및 이의 케미컬 필터 교체 시기를 검출하는 방법멜콘(주)2024.07.022025.04.072044.07.02THC
14특허머신러닝을 이용한 베어링 전류 위험성 평가 장치, 방법 및 프로그램멜콘(주)2025.09.022026.05.072045.09.02THC

나. 사업영위에 중요한 영향을 미치는 법규 및 규제사항

1) 국내 환경·안전 규제

당사의 제조 공정은 냉매(HFC, HFO 계열), 압축 가스, 정밀 전자 부품 등 다양한 화학물질과 설비를 사용하기 때문에 국내 환경·안전 관련 복수의 법령이 동시에 적용됩니다.

가) 화학물질관리법

2024년 2월 법률 제20231호로 개정된 화관법이 2025년 8월 7일 시행됐습니다. 이번 개정은 유해화학물질 분류 체계를 인체급성유해성물질, 인체만성유해성물질, 생태유해성물질, 사고대비물질의 4종으로 재편하였으며, 취급 기준 및 설치·운영 기준이 강화됐습니다. 당사 THC 및 XPS 제조·조립 과정에서 사용하는 냉매 및 특수 가스류가 화관법상 관리 대상에 포함될 수 있어, 사업장 내 유해화학물질 취급 시설 허가, 정기 검사 및 사고 대비 계획 수립 의무가 부과됩니다.

나) 산업안전보건법

반도체 장비 제조·조립 사업장에서 근로자를 화학물질 및 기계적 유해 인자로부터 보호하기 위한 물질안전보건자료(MSDS) 비치, 작업환경 측정, 특수건강진단 실시 등이 요구됩니다. 특히 THC·XPS 같은 정밀 냉동공조 장비를 취급하는 사업장에서는 고압가스 관련 압력 용기 검사와 공정안전관리(PSM) 여부도 점검 대상이 됩니다.

다) 대기환경보전법

THC·XPS 장비의 핵심 냉매 물질인 HFC 계열 냉매는 지구온난화지수(GWP)가 수천에 달하여, 환경부의 대기환경보전법 및 기후변화 대응 차원의 냉매 관리 강화 정책의 직접 적용 대상입니다. 유럽의 F-가스 규제(EU F-Gas Regulation 2024)가 HFC 냉매 단계적 퇴출 일정을 강화하고 있고, 한국도 이에 발맞춰 오존층 보호 및 냉매 관리 기준을 강화하고 있습니다.

2) 소부장 특별법

당사는 반도체 공정 인프라 장비 분야의 전문 기업으로서, 2019년 12월 제정된 「소재·부품·장비 산업 경쟁력 강화 및 공급망 안정화를 위한 특별조치법」(소부장 특별법)의 직접적인 수혜 대상에 해당합니다. 이 법은 일본의 반도체 소재 수출 규제(2019.7)에 대응하여 핵심 소재·부품·장비의 국산화와 공급망 안정화를 위한 범부처 지원 체계를 구축한 것으로, 특화선도기업 선정, 핵심전략기술 지정, 연구개발·인수합병 지원, 연간 2.1조 원 규모의 특별회계 운용 등을 골자로 합니다.

소부장 특별법은 ① 소재·부품에서 장비까지 지원 범위를 확장하고, 핵심전략기술 선정 및 특화선도기업 선정·육성, 인수합병 지원 근거를 마련했으며, ② 기술개발·인력양성부터 신뢰성·성능평가, 수요창출까지 전(全) 주기를 지원하고, ③ 경쟁력강화위원회 및 특별회계를 신설(2020년 2.1조 원 규모)하는 내용을 담고 있습니다. 당사처럼 반도체 포토 공정 환경제어 장비를 국내에서 독점 공급하는 기업은 이 법의 핵심전략기술·특화선도기업 지정 요건에 부합하며, 이를 통해 정부 R&D 자금, 인증·평가 비용 지원, 세제 혜택 등을 받을 수 있는 구조입니다.

일본의 수출 규제 이후 국내 소부장 자립화는 '절반의 성공'이라는 평가를 받으며, 고순도 불화수소(습식) 국산화 등에서는 성과를 거뒀으나 EUV 포토레지스트, 건식 불화수소, 첨단 장비 등 첨단 공정 핵심 품목은 여전히 수입 의존도가 높은 상황입니다. 이는 역으로, 포토 공정 환경제어 장비(THC, XPS)처럼 국내 기술이 선도적인 분야에서 당사의 국산 공급 지위가 정책적으로도 보호받는 근거가 됩니다.

3) 미국 수출관리규정(EAR) 및 FDPR - 간접적 규제 리스크

멜콘이 직접 미국 수출통제 대상 장비를 판매하거나 중국에 수출하는 구조는 아니지만, 고객사의 중국 내 공장 운영 환경이 급변하면서 간접적인 규제 리스크가 존재합니다.

미국 상무부 산업안보국(BIS)은 2024년 12월 2일 수출관리규정(EAR) 개정안을 발표하여 첨단 노드칩 생산에 필요한 식각장비·증착장비·노광장비·열처리장비·어닐링장비·세정장치·계측장비 등 24종의 반도체 제조 장비 및 3종의 소프트웨어를 수출통제 대상으로 추가했습니다. 또한 HBM 2세대 이상(메모리 대역폭 밀도 초당 2GB 이상)도 통제 대상으로 추가됐습니다.

당사의 THC·XPS는 이 24종의 통제 장비 목록에 직접 포함되지는 않습니다. 그러나 전기화학증착(ECD), 화학기상증착(CVD), 원자층증착(ALD), 물리기상증착(PVD) 장비와 관련 소프트웨어·기술이 통제 대상에 포함되며, 이러한 RS 통제 사유에 대한 허가 정책은 거부 추정(Presumption of Denial)을 원칙으로 합니다. 당사의 THC는 이들 통제 장비(TEL Track 등)에 인라인으로 연결되어 운용되는 시스템이기 때문에, THC가 설치된 팹 라인 전체가 수출 통제 검토 대상이 될 수 있고, 고객사가 중국 내 팹 라인에 THC를 추가 도입하거나 업그레이드할 때 규제 준수 확인 절차를 거쳐야 할 수 있습니다.

특히 외국산 반도체 제조 장비가 미국산 품목과 동등한 수준의 수출통제를 받도록 신규 해외직접생산품규칙(FDPR) 2종이 신설되어, 한국 기업이 생산한 장비라도 미국의 특정 통제 기술·소프트웨어의 직접 제품이거나 해당 기술로 생산된 공장에서 제조된 경우 미국 수출통제 규정이 적용될 수 있습니다. 한국은 미국과 동등한 수준의 수출통제를 도입하지 않기로 함에 따라 33개 면제국에는 포함되지 않았습니다.

이는 당사가 향후 해외 시장으로 XPS·THC 공급을 확대할 때, 수출 허가 여부와 수출 통제 컴플라이언스 체계 구축이 진입 장벽으로 작용할 수 있음을 의미합니다.

다. 사업부문의 시장여건 및 영업의 개황

(1) 반도체 전공정의 정의 및 개요

(가) 반도체 제조 공정의 전체 구조

반도체 산업은 크게 '전공정(Front-End Process)'과 '후공정(Back-End Process)'으로 구분됩니다. 전공정은 실리콘 웨이퍼(Silicon Wafer) 위에 집적회로(IC: Integrated Circuit)를 형성하는 일련의 복잡한 제조 공정으로, 반도체 칩의 성능과 수율을 근본적으로 결정짓는 핵심 단계입니다. 후공정은 전공정을 거쳐 완성된 웨이퍼를 개별 칩으로 절단하고, 패키징 및 테스트하여 최종 제품으로 완성하는 단계입니다.

전공정은 웨이퍼 한 장에서 수십에서 수백 개의 칩을 동시에 제조하는 방식으로, 공정의 정밀도와 균일성이 곧 수율(Yield)과 직결됩니다. 반도체 미세화 경쟁이 가속화되면서 전공정의 기술적 난이도는 지속적으로 상승하고 있으며, 이에 따라 전공정 장비에 대한 투자 규모 역시 매년 증가하는 추세입니다.

(나) 반도체 8대 전공정 구성

반도체 전공정은 일반적으로 8대 공정으로 구성되며, 각 공정은 고유의 기능과 역할을 담당합니다. 이 8대 공정은 수백 회 이상 반복되는 복합적 구조로 이루어지며, 최첨단 DRAM의 경우 전체 공정 스텝(step)이 1,000단계를 초과하기도 합니다.

[반도체 8대 전공정 구성 및 핵심 장비]
공정 순서공정명주요 내용핵심 장비
① 웨이퍼 제조Wafer Fabrication초크랄스키(Czochralski)법으로 실리콘 잉곳(Ingot) 성장 후 얇게 절단하여 웨이퍼 제작잉곳성장로, 다이아몬드 와이어 절단기
② 산화(Oxidation)Oxidation Process웨이퍼 표면에 실리콘 산화막(SiO₂) 형성으로 절연막 및 보호막 역할산화로(Furnace), 급속열처리(RTP) 장비
③ 포토리소그래피Photo Lithography감광제(PR) 도포 → 노광 → 현상 과정으로 회로 패턴을 웨이퍼에 전사노광기(Scanner), Track 설비(Coater/Developer)
④ 식각(Etching)Etching Process포토 공정에서 형성된 패턴에 따라 불필요한 부분을 선택적으로 제거건식식각기(Dry Etcher), 습식식각기(Wet Etcher)
⑤ 증착(Deposition)Thin Film DepositionCVD, PVD 방식으로 웨이퍼에 도체/부도체/반도체 박막을 형성CVD/ALD 장비, PVD(스퍼터링) 장비
⑥ 이온주입(Ion Implantation)Ion Implantation실리콘에 인(P), 보론(B) 등 불순물 이온을 주입하여 전기적 특성 부여이온주입기(Ion Implanter)
⑦ 금속배선(Metallization)Metal InterconnectCu, Al 등 금속 배선으로 소자 간 전기적 연결, CMP로 평탄화 진행스퍼터(Sputter), CMP 장비, 전기도금(ECD)
⑧ EDS 검사Electrical Die Sorting완성된 웨이퍼의 전기적 특성 검사로 양/불량 판정 및 수율 측정프로버(Prober), 테스트 장비

이 중 포토리소그래피(Photo Lithography), 식각(Etching), 증착(Deposition) 공정은 전체 반도체 공정의 약 60~70%를 차지하는 핵심 공정이며, 이 세 공정의 반복적인 수행을 통해 웨이퍼 위에 수십억 개의 트랜지스터가 형성됩니다. 특히 포토리소그래피는 반도체 미세화의 핵심 결정 인자로, 전공정 장비 투자액의 약 20~25%를 차지하는 가장 중요한 단위 공정 장비 시장입니다.

(2) 포토 공정의 정의 및 역할

(가) 포토리소그래피(Photo Lithography)의 개념

포토리소그래피(Photolithography)는 반도체 전공정 중 핵심 단계로, 빛(Photo)과 화학물질(Resist)을 이용하여 설계된 회로 패턴(Mask/Reticle)을 실리콘 웨이퍼에 전사(Transfer)하는 공정입니다. 이 공정은 반도체 소자의 최소 선폭(Critical Dimension, CD)을 결정하며, 반도체 집적도와 성능을 근본적으로 결정짓는 '반도체 공정의 꽃'이라 불립니다.

포토리소그래피는 '패터닝(Patterning)'이라고도 불리며, 반도체 전공정에서 약 30~40%의 공정 시간을 차지하고, 전체 칩 제조 원가의 약 30% 이상을 담당하는 핵심 공정입니다. 반도체 기술의 진화는 사실상 리소그래피 기술의 진화와 동일시될 만큼, 노광 파장의 단파장화와 이에 따른 공정 정밀도 향상이 반도체 산업 발전의 핵심 동력이었습니다.

(나) 포토 공정의 단계별 세부 과정

포토 공정은 크게 다음의 4단계로 진행됩니다.

- 감광제 도포(PR Coating): 웨이퍼 표면을 세정(Clean)한 후, 빛에 반응하는 화학물질인 감광제(Photo Resist, PR)를 스피너(Spinner/Coater)를 이용하여 웨이퍼 위에 균일하게 도포합니다. 이 과정에서 PR의 두께 균일성이 ±1% 이내로 유지되어야 하며, 이를 위해 공정 공간의 온도(±0.01~0.02℃)와 습도(±0.1~0.2%) 제어가 필수적입니다.

- 노광(Exposure/Lithography): 포토마스크(Reticle) 위에 형성된 회로 패턴을 빛을 통해 PR이 코팅된 웨이퍼 위에 투사합니다. 광원의 파장(I-Line 365nm, KrF 248nm, ArF 193nm, EUV 13.5nm)에 따라 구현 가능한 최소 선폭이 결정됩니다. 현재 최첨단 공정에서는 ASML의 EUV 장비가 사용됩니다.

- PEB 및 현상(Post-Exposure Bake & Development): 노광 후 웨이퍼를 일정 온도로 가열(Post-Exposure Bake, PEB)하여 PR 내의 화학 반응을 완성한 후, 현상액(Developer)으로 불필요한 PR을 제거하여 회로 패턴을 형성합니다. 이 단계도 온도 균일성이 패턴 정밀도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칩니다.

- 검사(Inspection): 형성된 패턴의 CD(Critical Dimension), Overlay 오차, 결함(Defect) 등을 계측 장비로 검사하여 공정의 정확도를 확인합니다.

포토 공정 전 과정은 TEL(Tokyo Electron)의 LITHIUS 시리즈 Track 설비(Coater/Developer, Spinner)와 ASML의 노광기(Scanner)가 인라인(In-Line)으로 연결된 통합 시스템으로 운영됩니다. 이 때 TEL Track 설비에 초정밀 온습도 조절 장치인 THC, ASML 노광기에 청정 공기를 공급하는 XPS가 공정 환경을 안정적으로 유지하는 역할을 담당합니다.

(3) 포토 공정 장비 시장

(가) 포토 공정 관련 주요 장비 분류

포토 공정은 노광기(Scanner/Stepper), Track 설비(코터/디벨로퍼), 마스크 관련 장비, 공정 환경 제어 장비 등으로 구성되며, 이들 전체를 포괄하는 광의의 '포토리소그래피 장비 시장'이 형성됩니다.

[포토 공정 관련 주요 장비 분류 및 주요 기업]
장비 구분세부 장비주요 기업시장 내 특성
노광기 (Exposure)EUV Scanner, ArFi Scanner, KrF Scanner, I-Line StepperASML (독점 또는 과점), Nikon, CanonEUV는 ASML 사실상 독점, 대당 수천억 원 이상
Track 설비 (Spinner)Coater, Developer, Bake Unit (LITHIUS 시리즈 등)Tokyo Electron (TEL, 90%+ 독점), SEMES(한국)TEL이 시장의 90% 이상 공급
공정 환경 제어 (THC)초정밀 온습도 제어장비 (Temperature Humidity Control)멜콘, 워트, 일본 신와컨트롤스Track에 직결, 수율에 직접 영향
공기정화 시스템 (XPS)Extreme Purifier System (초정밀 공기정화)Entegris / 멜콘 (ASML 공인 공급사)EUV Scanner에 필수, ASML 공인 공급사 등재
마스크/레티클 장비마스크 제조, 검사, 수리 장비NuFlare, JEOL, ZeissEUV 마스크 검사의 고난도화 진행
계측·검사 (Metrology)오버레이 계측, CD-SEM, 결함 검사KLA, ASML, 파크시스템스공정 수율 관리의 핵심 장비

(나) 포토 공정 기술 진화: I-Line → KrF → ArF → ArF-Immersion → EUV → High-NA EUV

반도체 공정의 미세화는 곧 리소그래피 광원 파장의 단파장화 역사와 일치합니다. 회절 한계(Abbe Diffraction Limit)에 따라 노광 가능한 최소 선폭은 광원 파장에 비례하므로, 더 작은 패턴을 형성하기 위해서는 더 짧은 파장의 광원이 요구됩니다.

[포토리소그래피 기술 세대별 파장 및 적용 노드 비교]
기술 세대파장구현 최소 선폭상용화 시기주요 적용 노드
I-Line365nm~250nm1990년대0.25μm 이상 (레거시)
KrF (불화크립톤)248nm~130nm2000년대 초0.15~0.25μm
ArF Dry (불화아르곤)193nm~90nm2000년대 중반90nm~65nm
ArFi (ArF 액침, Immersion)193nm (물 사용)~38nm2007년~현재45nm~7nm
EUV (극자외선)13.5nm~13nm2019년 양산 시작7nm~2nm 이하
High-NA EUV13.5nm (NA 0.55)~8nm 이하2024년 일부 도입2nm 이하 (미래)

현재 첨단 반도체 제조에서는 ArF-i(ArF Immersion, 액침 노광)와 EUV가 주력 기술로 사용되고 있습니다. ArF-i는 렌즈와 웨이퍼 사이에 초순수(DIW)를 채워 굴절률을 높임으로써 193nm 파장으로 40nm 이하 패턴을 구현하며, 다중 패터닝(Multiple Patterning) 기법과 결합하여 7nm 이하 공정까지 적용되고 있습니다.

EUV는 13.5nm 파장의 극자외선을 이용하여 단일 노광으로 10nm 이하의 극미세 패턴을 구현하는 기술로, ASML이 세계에서 유일하게 양산 가능한 시스템을 공급하고 있습니다. EUV 장비 1대의 가격은 약 3,000~4,000억 원(2022년 기준 EXE:5,000 High-NA 모델은 4,000억 원 이상)에 달하며, 연간 공급 대수가 극히 제한적이어서 TSMC, 삼성전자, SK하이닉스, Intel 등 최상위 고객사들이 수년 전부터 선예약을 통해 확보하는 구조입니다.

(다) 포토 공정 환경 제어 장비(THC·XPS)의 중장기 수요 전망

당사가 공략하는 포토 공정 환경 제어 장비 시장은 전체 포토리소그래피 장비 시장의 성장과 직결되며, 특히 다음의 구조적 요인들이 수요 확대를 이끌 것으로 분석됩니다.

1) EUV 전환에 따른 장비 교체 수요 : 기존 DUV(ArF/KrF) 공정 라인이 EUV 공정으로 전환될 때, 이에 대응하는 고사양 THC와 XPS로의 교체 발주가 발생합니다. EUV 대응 THC는 DUV 대비 약 20~30% 높은 단가로 공급됩니다.

2) 신규 EUV 라인 구축 : 삼성전자 평택 P4(2026년), SK하이닉스 용인 클러스터(2027년 이후), TSMC 해외 팹 등 신규 EUV 라인 구축 시 신규 THC 및 XPS 수요가 집중 발생합니다.

3) XPS의 새로운 성장 동력 : XPS는 EUV Scanner용 초정밀 건조 공기 공급 장비로, EUV 장비 1대당 1~2세트의 XPS가 필요합니다. EUV 장비 출하 대수가 연간 40~60대 수준에서 100대 이상으로 확대될 경우 XPS 수요도 비례하여 증가합니다. 당사의 ASML Qualified Supplier 등재는 글로벌 XPS 수요를 직접 공략할 수 있는 기반입니다.

4) 해외 고객사 확장 : TSMC, Micron, GlobalFoundries, KIOXIA, SONY 등 해외 IDM으로의 공급 확대는 멜콘의 TAM(Total Addressable Market)을 국내에서 글로벌로 확장하는 핵심 전략입니다.

5) 서비스/유지보수 반복 매출 : 국내 IDM(Integrated Device Manufacturer-종합반도체 기업)에 누적 2,100여 대 공급된 THC의 보증기간 만료 이후 유상 유지보수 수요가 안정적 반복 매출을 형성합니다.

(라) 시장 경쟁 상황THC 시장은 포토 공정 장비 시장 내에서 규모는 상대적으로 작으나, 진입 장벽이 극히 높은 과점 구조를 형성하고 있습니다. TEL의 Spinner 장비와 통신하는 독점 프로토콜(SEMI 표준 기반 독자 확장), 수십 년의 현장 적용 데이터, 그리고 반도체 제조사의 보수적인 장비 검증 절차 등이 복합적인 진입 장벽으로 작용합니다. 이로 인해 국내 THC 시장은 당사와 워트의 양자 구도가 사실상 고착화되어 있으며, 해외에서도 일본의 신와컨트롤스와 당사가 주요 공급사로 경쟁하고 있습니다. 세계 시장에서는 당사와 일본의 '신와컨트롤스'가 독과점 형태로 경쟁하고 있습니다. 전세계적으로 2010년대 이전 일본 반도체 장비를 반도체 제조사가 채택하였을 때는 신와컨트롤스가 독점적 지위에서 시장을 지배하였습니다. 2010년 중반 이후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시설투자가 활성화되면서 자국 장비의 채택이 증가하면서 당사와 워트의 시장 진입이 가능해졌습니다. 국내에서는 2020년부터 EUV 장비의 도입으로 당사의 국내 점유율이 증가하였으나, 대만, 일본, 미국 등지에서는 아직 신와컨트롤스의 점유가 지배적인 상황입니다. 중국 시장 또한 자국의 장비 개발에 박차를 가하면서 자체 장비의 채택이 늘어나고 있는 상황입니다.XPS 시장은 미국의 Entegris와 당사가 ASML에 공식 공급업체로 등록되어 양분하고 있습니다. 2025년 10월 당사가 ASML 공급업체로 등록되기 전까지는 미국의 Entegris사가 사실상 독점하고 있는 시장이며, 2023년 이후 당사가 포토 공정의 초정밀정제제어 시장에 진입하였습니다. 2024년부터 본격적으로 국내 IDM을 중심으로 당사의 XPS가 높여가고 있으나, 세계 시장에서는 아직 Entegris사가 시장을 지배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중국은 자국 장비를 개발 채택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4) 산업의 특성, 성장성, 경기변동의 특성, 계절성(가) 산업의 특성 및 경기변동의 특성반도체 장비 산업은 고객사의 공정 기술 수준과 생산 전략에 직접적으로 연동되는 전형적인 B2B 산업으로, 소수의 글로벌 반도체 제조사가 수요를 주도하는 구조를 가지고 있습니다. 장비는 표준화된 완제품이 아닌 고객사의 Fab 환경, 공정 조건, 적용 장비 사양에 맞추어 설계·제작되는 고객 맞춤형 설비가 중심을 이루고 있습니다.

특히 당사의 주요 사업 영역인 THC 및 XPS는 각각 Track 설비와 노광기(Exposure)와 직접적으로 연계되는 공정 핵심 주변 장비로서, 반도체 제조사의 투자 계획과 주요 장비 도입 일정에 따라 수요가 결정되는 특성을 가지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 당사의 매출은 고객사의 Fab 증설 계획, 공정 전환 시점, 그리고 Track 및 노광 장비의 사양과 도입 일정에 맞추어 구체화되는 구조입니다.

반도체 장비의 판매 방식은 단순한 제품 공급이 아니라, 개발 단계에서의 공동 기술 검증(JEP), 양산 적용 평가, 이후 유지보수 및 업그레이드까지 포함하는 전 주기적 프로젝트 기반 거래 형태로 이루어집니다.

특히 신규 Fab의 경우 고객사가 주요 장비의 사양과 도입 시기를 확정하면, 초기 단계에서 JEP(Joint Evaluation Project)를 통해 장비의 성능, 공정 적합성, 작업 환경 안정성 등을 종합적으로 검증하게 되며, 해당 평가를 통과한 이후 대규모 양산 발주로 이어지는 구조를 가지고 있습니다.

또한 반도체 장비는 단가가 높고 공정 수율 및 품질에 미치는 영향이 매우 크기 때문에, 구매 의사결정 과정에는 공정기술, 설비기술, 품질, 안전 등 다양한 부서가 참여하는 다단계 검증 절차가 포함됩니다. 이에 따라 영업 활동 역시 단기적인 수주 확보보다는 기술 경쟁력 입증과 장기적인 신뢰 관계 구축에 중점을 두고 수행되고 있습니다.

결과적으로 반도체 장비 산업은 고객 맞춤형 설계, 장기적 기술 협업, 그리고 공정 중심의 검증 기반 거래 구조를 특징으로 하며, 당사는 이러한 산업 특성에 맞추어 주요 공정 장비와 연계된 기술 경쟁력을 기반으로 안정적인 수주와 지속적인 사업 확장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반도체 장비 시장은 제품 수명 주기가 매우 짧으며, 새로운 제품의 생산을 위해서는 대규모 투자가 필요한 장치 산업의 특성을 가지고 있습니다. 과거에는 실리콘 사이클의 순환에 따라 호황과 불황을 반복해 왔으며, 이는 주요 수요처인 미국의 거시경제 순환 사이클(Business Cycle)과의 연관성이 매우 컸습니다. 그러나 최근에는 중국 및 인도 등 신흥시장의 비중이 확대되고 경쟁력이 부족한 업체들이 일부 구조조정 되어 반도체 산업 경기 변동 폭이 점진적으로 낮아지는 추세에 있습니다.

또한 전통적인 반도체산업의 주요 수요산업인 PC와 스마트폰에서 AI관련 4차 산업혁명과 관련된 기업용 데이터센터 등으로 이동하였으며, 이에 따라 반도체 수요처도 다변화되었습니다. 이에 따라 반도체 장비 산업의 경기순환 주기가 짧아지는 경향을 보이고 있으며, 호황과 불황의 폭도 축소되는 추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한편 반도체 장비 산업은 반도체 소자기술의 급격한 발전에 따라 장비 교체 주기가 점점 짧아지면서 차세대 Device 생산에 적합한 신규 장비의 개발 및 기존 장비의 개선을 지속적으로 수행해야 되는 특징이 있습니다. 따라서 메모리 장치 등 최종 소비재에 대해 꾸준히 제품 수요가 있을 경우 반도체 장비 업체 입장에서 차세대 기술을 탑재한 신규 장비나 기존 장비의 교체 수요가 존재할 것이므로, 반도체 시장의 급격한 경기 변동이나 개별 반도체 업체의 설비투자 계획에 대한 의존도는 점차 줄어드는 추세입니다.

(나) 계절적 요인당사가 영위하는 반도체 전공정 장비 사업은 반도체 산업 전반의 경기 변동과 그 추세를 같이하는 특성이 있으며, 반도체 수요와 밀접하게 연관되어 있습니다. 반도체 수요는 주요 모바일·디스플레이 등 IT 기기의 수요 변화에 직접적인 영향을 받으며, 이에 따라 반도체 제조업체의 설비투자 규모 또한 함께 변동하는 구조를 가지고 있습니다.

특히 반도체 전공정 장비에 대한 수요는 IT 기기의 신제품 출시 일정과 반도체 제조업체의 재고 수준에 따라 계절적인 변동을 보이는 특징이 있습니다. 주요 IT 기기는 일반적으로 연초에 제품 기획이 이루어지고 하반기 출시를 목표로 개발 및 양산이 진행되며, 이에 따라 반도체 제조업체는 신제품 출시 이전에 생산능력 확보와 공정 안정화를 선제적으로 추진합니다. 이 과정에서 전공정 장비 수요는 양산 준비 시점에 집중되며, 결과적으로 신제품 출시 이전에 증가하는 구조를 보이고 있습니다.

또한 장비 산업의 특성상 설비투자는 기획, 발주, 제작, 설치 및 검수 과정을 거쳐 매출로 인식되기까지 일정 기간이 소요됩니다. 이에 따라 상반기에 계획되고 발주된 투자가 하반기에 실제 매출로 반영되는 구조가 형성됩니다. 실제로 당사의 분기별 매출을 살펴보면, 1분기 및 2분기 대비 3분기 및 4분기에 매출이 상대적으로 크게 발생하는 경향을 보이고 있으며, 이는 고객사의 양산 일정과 장비 설치 시점이 하반기에 집중되기 때문입니다.

이와 같은 계절적 매출 구조는 반도체 산업의 경기 사이클과도 밀접하게 연동되어 있습니다. 반도체 수요가 증가하는 국면에서는 제조업체의 가동률 상승과 재고 감소에 따라 설비투자가 확대되며, 이 경우 계절적 요인과 결합되어 하반기 매출이 더욱 크게 나타나는 경향이 있습니다. 반면, 반도체 수요가 둔화되는 국면에서는 재고 조정과 함께 설비투자가 지연 또는 축소되며, 이 경우에는 계절적 성수기에도 불구하고 장비 수요가 제한될 수 있습니다.

종합적으로 당사의 반도체 장비 사업은 반도체 산업의 경기 사이클과 IT 기기 신제품 출시 일정에 따른 계절적 요인이 복합적으로 작용하는 구조를 가지고 있습니다. 이로 인해 분기별 매출은 일정 수준의 변동성을 보이며, 특히 3분기 및 4분기에 매출이 집중되는 특성을 나타내고 있습니다. 이러한 구조는 반도체 장비 산업 전반에 공통적으로 나타나는 특성이며, 중장기적으로는 반도체 산업 성장과 함께 당사 사업 역시 동반 성장하는 구조를 가지고 있습니다.

그러나 최근에는 반도체 산업의 호황으로 인해, 반도체 관련 장비업체의 생산가동률이 증가하여 상반기에도 높은 금액의 매출이 발생하고 있어 계절적 요인은 점차 줄어들 것으로 전망됩니다.

(5) 신규 사업

(가) 기존 사업 확장

당사는 초정밀 온·습도 제어(THC), 초고순도 가스 정제(XPS) 등 반도체 전공정 환경 제어 장비를 중심으로 사업을 영위하며, 20여 년간 선단 반도체 공정에서 축적된 기술력과 현장 운영 경험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기존 사업은 공정 수율과 생산 안정성에 직접적으로 연계되는 핵심 인프라 영역으로, 기술 진입 장벽이 높고 장기적인 거래 관계가 형성되는 특징을 가지고 있습니다.

당사의 신규 사업 확장 전략은 기존 사업에서 확보한 핵심 기술 경쟁력과 요소기술을 수평·수직적으로 확장하는 방식으로 추진하고 있으며, 기본적으로는 반도체 장비 시장 내 확장을 우선으로 하고, 이후 타 산업으로의 단계적 확장을 병행하는 구조를 계획하고 있습니다.

또한 당사는 ±0.01℃급 초정밀 온습도 제어(THC)와 ppt급 가스 정제(XPS)라는 요소기술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이를 기반으로 반도체 밸류체인 내 점유율을 높이는 동시에, 기술적 유사성이 높은 고부가가치 산업으로 영역을 넓히는 단계적 확장 전략도 추진합니다.

1) 반도체 장비 시장 내 수평적 공정 확장

당사는 기존 포토 공정 중심의 THC, XPS, Chiller 기술을 기반으로 전공정에서 후공정까지 적용 범위를 확대하는 방향으로 사업을 확장하고 있습니다. 반도체 후공정에서 핵심 역할을 수행하는 Probe, Tester, Bonder 공정은 고정밀 온도 제어와 장시간 안정 운용이 필수적인 영역으로, 당사의 THC 및 Chiller 핵심 기술이 직접적으로 적용 가능한 시장입니다. 특히 Hybrid Bonder 공정의 경우, 공정 미세화 및 적층 기술 발전에 따라 온도 안정성이 수율에 미치는 영향이 급격히 증가하고 있어 새로운 고부가가치 시장으로 부상하고 있습니다.

이를 위해 당사는 Prober Chiller, Bonder용 THC 등 신규 장비 개발을 추진하고 있으며, 기존 반도체 고객 및 장비업체와의 협업을 통해 초기 양산 레퍼런스를 확보함으로써 후공정 시장으로의 안정적인 진입을 계획하고 있습니다.

가) Prober Chiller

Prober Chiller는 반도체 검사 장비인 웨이퍼 프로버에서 Chuck의 온도를 정밀하게 제어하는 핵심 냉각 장치로, 온도 범위와 냉각 효율, 제어 정밀성이 중요한 요소입니다. 최근 HBM 등 고부가가치 반도체의 확대에 따라 Test Prober의 수요 증가와 고성능화 요구가 동시에 확대되고 있으며, 이에 따라 고정밀 Chiller의 시장 수요도 빠르게 증가하고 있습니다. 단기적으로는 해외향 Prober Chiller를 기반으로 대만 및 중국 시장을 공략하고, 이를 통해 양산 레퍼런스를 확보한 이후 장기적으로는 고부가가치 Test Chiller 시장으로 진입하는 전략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나) Bonder용 THC

반도체 Bonder는 칩과 기판, 또는 칩과 칩을 전기적으로 연결하고 물리적으로 고정하는 후공정의 핵심 장비로, 반도체 미세화 및 적층 기술의 발전에 따라 그 중요성이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습니다. 당사는 HBM용 THC 개발을 완료하였으며, 현재 Test를 진행 중에 있습니다. 또한 NAND용 THC는 2026년 하반기 개발 완료를 목표로 추진되고 있습니다.

특히 Hybrid Bonder의 경우 기존 TC Bonding 방식과 달리 공정 환경의 정밀 제어가 요구되면서 THC 적용 필요성이 새롭게 부각되고 있으며, 이는 당사에게 새로운 시장 진입 기회로 작용하고 있습니다. Hybrid Bonder용 THC 개발을 진행하고 있으며, 2026년부터 2027년까지 순차적으로 개발 및 Test를 거쳐 상용화를 추진할 계획입니다.

당사는 Prober Chiller와 Bonder용 THC를 양 축으로 하여 후공정 및 검사 공정 시장으로의 확장을 본격화하고 있으며, 기존 전공정에서 검증된 핵심 기술을 기반으로 신규 공정에서도 공정 기여형 장비로 자리매김함으로써 중장기적인 성장 기반을 확보할 것을 기대하고 있습니다.

2) 환경 제어, 데이터와 소프트웨어가 결합된 사업으로 확장

당사의 요소기술 기반 플랫폼 확장 전략은 단순히 개별 장비를 추가하는 방식이 아니라, 공통 기술을 중심으로 시장 자체를 확장하는 구조입니다.

당사가 보유한 FDC Converter, 제어 알고리즘 및 소프트웨어, 머신러닝 기반 상태 진단 기술은 THC, XPS, Chiller 전반에 공통적으로 적용 가능한 핵심 기반 기술입니다.

이를 공용화·표준화함으로써 신규 장비 개발 시 개발기간을 단축하고, 원가를 절감하며, 초기 품질의 안정성을 확보할 수 있습니다. 또한 동일한 기술을 다양한 공정 및 장비에 확장 적용할 수 있는 구조를 확보하고 있습니다.

특히 당사의 장비는 단순한 온도·환경 제어 기능을 넘어, FDC 기반 상태 진단, 공정 데이터 연계, 원격 모니터링, 예지보전 기능까지 포함하는 지능형 시스템으로 고도화되고 있습니다.

이를 기반으로 당사는 장비에 종속되지 않는 반도체 장비 통합 관리 소프트웨어(S/W)를 별도로 공급하는 전략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구조는 장비 판매 중심의 사업에서 벗어나, 옵션 형태의 기능 추가 매출, 독립형 프로그램 공급을 포함한 통합 관리 시장 진입으로 이어지는 새로운 수익 모델을 창출이 기대됩니다.

3) 라이프사이클 및 서비스 기반 수익 확장

신규 장비 공급 이후 유지보수, 업그레이드, 오버홀 및 리퍼비시 사업으로 이어지는 장기 수익 구조를 구축하고 있습니다. 특히 Prober Chiller 및 Bonder용 THC는 장시간 안정 운용이 요구되는 장비로, 글로벌 Fab에 설치 이후 지역별 CS 거점을 통한 지속적인 유지보수 및 성능 개선 수요가 발생하며, 이는 반복적인 서비스 매출로 연결되고 있어 안정적인 시장 확장이 가능합니다.

III. 재무에 관한 사항

1. 요약재무정보

가. 연결요약재무정보

(단위 : 천원)
과목2026년 반기(제24기 반기)2025년(제23기)2024년(제22기)2023년(제21기)
회계처리기준K-IFRSK-IFRSK-IFRSK-IFRS
감사인(감사의견)검토적정적정적정
[유동자산]43,415,40735,554,36229,400,57343,755,413
당좌자산32,430,17828,302,07422,385,46836,590,842
재고자산10,985,2297,252,2887,015,1057,164,571
[비유동자산]53,292,03754,696,69260,262,62343,037,540
투자자산6,256,5176,544,7757,475,8927,533,650
유형자산43,507,93044,399,00248,184,98731,800,682
무형자산1,311,6391,310,7731,364,9701,430,112
기타비유동자산2,215,9512,442,1423,236,7752,273,096
자산총계96,707,44490,251,05489,663,19686,792,954
[유동부채]7,021,6904,804,85513,091,8525,185,271
[비유동부채]5,687,0135,901,0911,667,45310,966,621
부채총계12,708,70310,705,94614,759,30516,151,892
자본금5,000,0001,250,0001,250,0001,250,000
연결자본잉여금9,589,03013,359,58613,359,58613,359,586
연결기타자본구성요소462,856462,856314,375316,378
연결기타포괄손익누계액221,811113,594109,62354,441
연결이익잉여금68,725,04364,359,07259,870,30755,660,657
자본총계83,998,74179,545,10874,903,89170,641,062
사업연도(2026.01.01~ 2026.06.30)(2025.01.01~ 2025.12.31)(2024.01.01~ 2024.12.31)(2023.01.01~ 2023.12.31)
매출액22,119,09641,833,48525,129,57527,930,667
영업이익3,649,8726,157,614395,2671,615,168
연결당기순이익4,365,9714,488,7664,998,8953,170,080
기본 및 희석주당이익(원)43717,95519,99612,680

나. 별도요약재무정보

(단위 : 천원)
과목2026년 반기(제24기 반기)2025년(제23기)2024년(제22기)2023년(제21기)
회계처리기준K-IFRSK-IFRSK-IFRSK-IFRS
감사인(감사의견)검토적정적정적정
[유동자산]42,564,41734,756,84527,477,41538,909,659
당좌자산31,622,31627,544,24920,485,83631,768,505
재고자산10,942,1017,212,5966,991,5787,141,154
[비유동자산]54,005,90955,367,60660,771,40447,708,397
투자자산7,028,0797,025,1219,129,66913,196,411
유형자산43,493,90144,388,99647,897,95331,668,836
무형자산1,311,6391,310,7731,364,9681,429,913
기타비유동자산2,172,2902,642,7162,378,8141,413,237
자산총계96,570,32690,124,45188,248,81986,618,056
[유동부채]7,094,6214,855,54012,684,9254,817,613
[비유동부채]5,687,0135,901,090946,4199,495,634
부채총계12,781,63410,756,63013,631,34414,313,247
자본금5,000,0001,250,0001,250,0001,250,000
자본잉여금9,589,03013,359,58613,359,58613,359,586
자본조정462,856462,856462,856462,856
기타포괄손익누계액19,96511,828--
이익잉여금68,716,84164,283,55159,545,03357,232,367
자본총계83,788,69279,367,82174,617,47572,304,809
사업연도(2026.01.01~ 2026.06.30)(2025.01.01~ 2025.12.31)(2024.01.01~ 2024.12.31)(2023.01.01~ 2023.12.31)
매출액21,869,97039,318,50523,521,06925,899,141
영업이익3,715,4135,675,8011,027,4042,376,440
당기순이익4,433,2904,738,5173,101,9113,906,183
기본 및 희석주당이익(원)44318,95412,40715,625

2. 연결재무제표

연 결 재 무 상 태 표
제 24 반기말 2026년 6월 30일 현재
제 23 기말 2025년 12월 31일 현재
제 22 기말 2024년 12월 31일 현재
제 21 기말 2023년 12월 31일 현재
멜콘 주식회사와 그 종속기업(단위: 원)
과 목2026년 반기(제 24기 반기말)2025년(제 23 기말)2024년(제 22 기말)2023년(제 21 기말)
자산
유동자산43,415,407,46935,554,361,88129,400,572,74343,755,413,328
현금및현금성자산27,056,088,92512,085,900,69912,805,442,7977,945,938,308
매출채권4,214,537,2349,846,728,5723,363,940,8082,612,918,036
기타금융자산144,885,8236,136,914,5105,984,657,66925,307,302,689
기타유동자산1,010,322,825189,441,00096,862,187146,891,692
당기법인세자산4,343,26443,088,910134,564,200577,791,650
재고자산10,985,229,3987,252,288,1907,015,105,0827,164,570,953
비유동자산53,292,036,52554,696,692,32060,262,623,32443,037,540,248
비유동기타금융자산2,010,664,2911,920,259,0367,454,412,0867,445,985,067
관계기업투자주식--21,479,41887,665,035
유형자산43,507,930,42244,399,002,36148,184,986,57431,800,682,468
투자부동산4,245,852,5044,351,036,220--
사용권자산528,098,014641,732,650942,243,0661,077,412,822
무형자산1,311,638,7241,310,773,3911,364,970,0581,430,111,777
이연법인세자산1,687,852,5702,073,888,6622,294,532,1221,195,683,079
자산총계96,707,443,99490,251,054,20189,663,196,06786,792,953,576
부채
유동부채7,021,690,1754,804,854,95713,091,851,5145,185,271,333
매입채무2,270,458,253996,634,000689,163,785965,279,938
단기차입금2,000,000,0002,000,000,0002,000,000,0002,000,000,000
유동성장기부채--8,000,000,000-
기타금융부채1,104,392,739910,872,8482,034,331,7251,758,704,164
기타유동부채1,279,481,493515,109,710222,782,616378,050,042
유동충당부채221,556,120221,556,120--
당기법인세부채145,801,570160,682,279145,573,38883,237,189
비유동부채5,687,013,3145,901,090,6231,667,453,14410,966,620,437
장기차입금5,000,000,0005,000,000,000-8,000,000,000
비유동충당부채388,943,553583,212,135823,499,8651,318,460,464
비유동기타금융부채298,069,761317,878,488460,070,592617,450,356
이연법인세부채---368,792,598
비지배지분부채--383,882,687661,917,019
부채총계12,708,703,48910,705,945,58014,759,304,65816,151,891,770
자본
납입자본과적립금
Ⅰ.자본금5,000,000,0001,250,000,0001,250,000,0001,250,000,000
Ⅱ.자본잉여금9,589,030,13213,359,586,24513,359,586,24513,359,586,245
Ⅲ.자본조정462,856,000462,856,000314,374,760314,374,760
Ⅳ. 기타포괄손익누계액221,811,127113,593,917109,623,77254,441,144
V.이익잉여금68,725,043,24664,359,072,45959,870,306,63255,660,656,429
지배기업소유주지분83,998,740,50579,545,108,62174,903,891,40970,639,058,578
비지배지분---2,003,228
자본총계83,998,740,50579,545,108,62174,903,891,40970,641,061,806
자본과 부채 총계96,707,443,99490,251,054,20189,663,196,06786,792,953,576
연 결 포 괄 손 익 계 산 서
제 24 반기 2026년 1월 1일부터 2026년 6월 30일까지
제 23 기 2025년 1월 1일부터 2025년 12월 31일까지
제 22 기 2024년 1월 1일부터 2024년 12월 31일까지
제 21 기 2023년 1월 1일부터 2023년 12월 31일까지
멜콘 주식회사와 그 종속기업(단위 : 원)
과목2026년 반기(제 24기 반기)2025년(제 23 기)2024년(제 22 기)2023년(제 21 기)
Ⅰ.매출22,119,096,45041,833,485,29325,129,575,22627,930,667,363
Ⅱ.매출원가(13,625,397,751)(25,463,355,213)(15,699,535,631)(17,197,000,780)
Ⅲ. 매출총이익8,493,698,69916,370,130,0809,430,039,59510,733,666,583
판매비와관리비(4,843,827,091)(10,212,515,669)(9,034,772,303)(9,118,498,809)
Ⅳ. 영업이익3,649,871,6086,157,614,411395,267,2921,615,167,774
기타수익34,937,983102,727,5701,949,875,91951,429,151
기타비용(31,517,715)(2,299,881,870)(8,510,877)(24,763,381)
금융수익1,398,071,7361,085,899,9881,921,031,3472,051,414,981
금융비용(136,512,045)(544,441,891)(166,442,508)(691,962,302)
Ⅴ. 법인세비용차감전순이익4,914,851,5664,501,918,2084,091,221,1733,001,286,223
법인세비용(수익)548,880,77913,152,381(907,673,402)(168,794,154)
Ⅵ. 당기순이익4,365,970,7874,488,765,8274,998,894,5753,170,080,377
Ⅶ. 기타포괄손익108,217,2103,970,14555,182,628(2,436,209)
해외사업환산손익108,217,2103,970,14555,182,628(2,436,209)
Ⅷ. 총포괄이익4,474,187,9974,492,735,9725,054,077,2033,167,644,168
당기순이익의 귀속:
지배지분소유주4,365,970,7874,488,765,8274,998,894,5753,170,080,377
비지배지분
총포괄이익의 귀속:
지배지분소유주4,474,187,9974,492,735,9725,054,077,2033,167,644,168
비지배지분----
Ⅸ.지배주주지분의 주당이익:
기본 및 희석주당이익43717,95519,99612,680
반 기 연 결 자 본 변 동 표
제 24 반기 2026년 1월 1일부터 2026년 6월 30일까지
제 23 기 2025년 1월 1일부터 2025년 12월 31일까지
제 22 기 2024년 1월 1일부터 2024년 12월 31일까지
제 21 기 2023년 1월 1일부터 2023년 12월 31일까지
멜콘 주식회사와 그 종속기업(단위 : 원)
과 목지배기업소유분지분비지배주주지분총 계
자 본 금주식발행초과금자본조정기타포괄손익누계액이익잉여금합계
2023년 01월01일(당기초)1,250,000,00013,359,586,245256,517,74656,877,35352,490,576,05167,413,557,396-67,413,557,396
당기순이익----3,170,080,3773,170,080,377-3,170,080,377
해외영업환산손익---(2,436,209)-(2,436,209)-(2,436,209)
총포괄이익소계---(2,436,209)3,170,080,3773,167,644,168-3,167,644,168
주식매수선택권--57,857,014-57,857,014-57,857,014
종속기업 비지배지분 상계------2,003,2282,003,228
2023년 12월 31일(당기말)1,250,000,00013,359,586,245314,374,76054,441,14455,660,656,42970,639,058,5782,003,22870,641,061,806
2024년 01월01일(전기초)1,250,000,00013,359,586,245314,374,76054,441,14455,660,656,42970,639,058,5782,003,22870,641,061,806
회계오류수정손실----(789,244,372)(789,244,372)-(789,244,372)
2024년 01월 01일(재작성)1,250,000,00013,359,586,245314,374,76054,441,14454,871,412,05769,849,814,2062,003,22869,851,817,434
당기순이익----4,998,894,5754,998,894,575-4,998,894,575
해외영업환산손익---55,182,628-55,182,628-55,182,628
총포괄이익소계---55,182,6284,998,894,5755,054,077,203-5,054,077,203
종속기업 비지배지분 상계------(2,003,228)(2,003,228)
2024년 12월 31일(전기말)1,250,000,00013,359,586,245314,374,760109,623,77259,870,306,63274,903,891,409-74,903,891,409
2025년 01월01일(당기초)1,250,000,00013,359,586,245314,374,760109,623,77259,870,306,63274,903,891,409-74,903,891,409
당기순이익----4,488,765,8274,488,765,827-4,488,765,827
해외영업환산손익---3,970,145-3,970,145-3,970,145
총포괄이익소계---3,970,1454,488,765,8274,492,735,972-4,492,735,972
종속기업 비지배지분 상계--148,481,240--148,481,240-148,481,240
2025년 12월 31일(당기말)1,250,000,00013,359,586,245462,856,000113,593,91764,359,072,45979,545,108,621-79,545,108,621
2026년 01월 01일(당기초)1,250,000,00013,359,586,245462,856,000113,593,91764,359,072,45979,545,108,621-79,545,108,621
당기순이익----4,365,970,7874,365,970,787-4,365,970,787
해외영업환산손익---108,217,210-108,217,210-108,217,210
총포괄이익소계---108,217,2104,365,970,7874,474,187,997-4,474,187,997
무상증자3,750,000,000(3,770,556,113)---(20,556,113)-(20,556,113)
2026년 6월 30일(당반기말)5,000,000,0009,589,030,132462,856,000221,811,12768,725,043,24683,998,740,505-83,998,740,505
연 결 현 금 흐 름 표
제 24 반기 2026년 1월 1일부터 2026년 6월 30일까지
제 23 기 2025년 1월 1일부터 2025년 12월 31일까지
제 22 기 2024년 1월 1일부터 2024년 12월 31일까지
제 21 기 2023년 1월 1일부터 2023년 12월 31일까지
멜콘 주식회사 그 종속기업(단위 : 원)
과목2026년 반기(제 24기 반기)2025년(제 23 기)2024년(제 22 기)2023년(제 21 기)
Ⅰ. 영업활동현금흐름8,834,848,3412,281,571,9902,367,963,3472,192,624,103
1. 당기순이익4,365,970,7874,488,765,8274,998,894,5753,170,080,377
2. 비현금조정261,909,4074,228,841,244(1,160,263,188)(465,632,364)
법인세비용548,880,77913,152,381(907,673,402)(168,794,154)
이자수익(282,892,412)(262,546,998)(708,844,563)(1,481,627,791)
이자비용109,637,243334,734,81160,785,520153,390,988
배당금수익(15,458,678)(156,191,344)(82,190,875)(15,339,257)
관계기업투자주식평가손실---1,808,454
관계기업투자주식평가이익---(363,203)
외화환산손실5,385,64717,591,6791,520225,897,499
외화환산이익(128,999,108)(25,659,611)(250,804,184)(8,874,598)
리스처분이익-(49,816,324)-(2,208,459)
당기손익-공정가치측정금융자산평가이익(309,500,000)(386,282,037)-(251,375,161)
당기손익-공정가치측정금융자산처분이익(609,385,890)(109,814,258)(19,070,000)(695,771,707)
당기손익-공정가치측정금융자산평가손실16,900,000-52,350,000881,108,512
당기손익-공정가치측정금융자산처분손실--17,993,9721,626,359
감가상각비1,008,199,0312,054,272,629481,728,441468,451,591
사용권자산상각비165,726,841443,204,507505,793,148464,456,323
재고자산평가손실-397,424,183146,626,44789,158,730
무형자산상각비9,434,66761,194,66765,141,71965,840,632
판매보증충당부채전입액(194,268,582)(200,766,730)(514,066,599)(242,882,346)
주식보상비용---57,857,014
종속기업투자주식처분손실-674,811,849--
재고자산 평가손실환입(89,468,781)(166,983,077)--
수수료비용27,718,650514,917--
기타대손상각비-1,590,000,000--
비지배지분금융수익--(8,034,332)(7,991,790)
잡손실----
관계기업지분법손실----
3. 운전자본조정3,461,985,077(6,410,138,913)(2,183,658,903)(1,599,523,413)
매출채권의 증감5,643,084,212(6,482,787,764)(727,917,980)1,504,656,376
미수금의 증감(7,195,970)560,873,514(169,557,616)(440,588,271)
미수수익의 증감(2,975,343)(25,622,662)-15,585,673
선급비용의 증감1,487,106(13,136,257)13,155,835(25,262,097)
선급금의 증감(29,664,420)(80,292,118)36,873,670(23,034,699)
선납세금의 증감--443,224,580(574,490,196)
부가세대급금의 증감(792,704,511)---
재고자산의 증감(3,643,472,427)(467,624,214)2,839,424(1,762,469,832)
매입채무의 증감1,273,824,253307,470,215(276,113,283)158,979,842
미지급금의 증감(30,892,536)(116,398,474)(639,583,191)(56,520,286)
미지급비용의 증감304,589,777(787,605,039)21,216,257(533,252,941)
예수금의 증감10,418,297(42,513,404)(72,470,370)67,012,600
예수보증금의 증감----
부가세예수금의 증감697,348,329454,453,474(34,688,271)34,688,271
선수금의 증감56,605,157(55,390,118)-35,172,147
충당부채의 증감-200,712,120--
계약부채의 증감--(48,108,785)-
영업당기손익-공정가치측정금융자산의 증감-137,721,814(732,529,173)-
미지급세금의 증감(18,466,848)---
4. 법인세의 납부(140,478,114)3,710,686(90,754,013)(281,450,498)
5. 이자의 수취855,674,387205,098,899803,756,8431,443,142,074
6. 이자의 지급(126,404,548)(390,897,097)(11,967)(89,331,330)
7. 배당금의 수취156,191,344156,191,344-15,339,257
Ⅱ. 투자활동현금흐름6,187,443,632767,157,8933,446,880,154(6,348,916,986)
관계기업투자주식의 취득--(235,244,165)(153,000,000)
관계기업투자주식의 처분--322,408,12710,000,000
당기손익-공정가치측정금융자산의 취득(218,650,000)(5,889,832,880)(610,950,000)(4,227,928,500)
당기손익-공정가치측정금융자산의 처분6,513,450,000832,000,0002,498,923,9727,437,333,686
비유동당기손익-공정가치측정금융자산의 취득-(1,000,000,000)-(626,000,000)
비유동당기손익-공정가치측정금융자산의 처분-99,900,000-7,000,000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측정금융자산의 처분-469,460,0002,004,953,762(2,102,953,762)
유형자산의 취득(11,943,376)(2,833,967,815)(16,866,015,395)(9,058,478,410)
유형자산의 처분-(7,000,000)--
무형자산의 취득(10,300,000)---
단기금융상품의 취득--(25,267,400,000)(80,934,950,000)
단기금융상품의 처분-2,940,000,00043,748,700,00083,550,500,000
유동성장기부채 증가--8,000,000,000-
단기대여금의 증가-(100,000,000)(1,500,000,000)-
장기대여금의 증가--(500,000,000)-
장기대여금의 감소--(8,000,000,000)-
주임종장기채권의 감소14,000,000---
연결범위변동으로 인한 현금흐름 증감-6,087,641,894--
보증금의 증가(173,267,288)(55,005,889)(148,496,147)(455,440,000)
보증금의 감소74,154,296223,962,583-205,000,000
Ⅲ. 재무활동현금흐름(164,824,333)(3,776,339,913)(718,391,801)(183,236,719)
리스부채의 상환(144,268,220)(392,457,226)(440,357,469)(453,236,719)
차입금의 상환(3,000,000,000)--
비지배지분부채 증감-(383,882,687)(278,034,332)270,000,000
무상증자(20,556,113)---
Ⅳ. 현금및현금성자산에 대한 환율변동효과112,720,5878,067,932(236,947,211)82,922,560
V. 현금및현금성자산의 순증가14,857,467,639(727,610,030)5,096,451,700(4,339,529,602)
VI. 기초현금및현금성자산12,085,900,69912,805,442,7977,945,938,30812,202,545,350
VII. 기말현금및현금성자산27,056,088,92512,085,900,69912,805,442,7977,945,938,308

3. 연결재무제표 주석

제 24 (당)반기 2026년 6월 30일 현재
제 23 (전)반기 2025년 6월 30일 현재(검토받지 아니함)
멜콘 주식회사와 그 종속기업

1. 일반사항

1-1 지배기업의 개요

멜콘 주식회사(이하 "지배기업")는 2003년 12월 16일자로 설립되어 반도체장비와 관련 응용제품의 개발 및 생산을 주 영업목적으로 하고 있으며, 본사는 경기도 화성시 동탄면에 위치하고 있습니다.

지배기업의 당반기말 현재 자본금은 50억원이며, 주요 주주 및 지분율 현황은 다음과 같습니다.

주주명소유주식수(주)지분율(%)
주식회사 에스에이치산하홀딩스5,796,52057.97%
주식회사 산하레미콘1,955,88019.56%
기타주주2,247,60022.48%
합 계(주1)10,000,000100.00%
(주1)2026년 1월 31일 액면가액 5,000원을 500원으로 액면분할하여 총발행주식수가 2,500,000주로 변동되었고 7,500,000주를 무상증자하여 총발행주식수가 10,000,000주로 변동되었습니다.

1-2 당반기말 및 전기말 현재 지배기업의 연결재무제표 작성대상인 종속기업의 현황은 다음과 같습니다.

기업명소재지지분율(%)결산일업 종지배관계근거
당반기말전기말
서안성분반도체유호유한공사중국100.00100.0012월 31일반도체 장비 A/S의결권 과반수 보유
Melcon US Corporation(주1)미국100.00100.0012월 31일반도체 장비 영업의결권 과반수 보유
(주1)전기 중 지배기업이 출자하여 신규설립하였습니다.

1-3 당반기말 및 전기말 현재 종속기업의 요약 재무정보는 다음과 같습니다.

<당반기말>(단위 : 천원)
피투자기업명자산총액부채총액자 본매출액당기순이익총포괄이익
서안성분반도체유호유한공사626,92275,949550,973395,72123,56723,567
Melcon US Corporation504,17611,229492,946-(42,974)(42,974)
<전기말>(단위 : 천원)
피투자기업명자산총액부채총액자 본매출액당기순이익총포괄이익
서안성분반도체유호유한공사604,803141,949462,854590,694(85,451)(85,451)
Melcon US Corporation502,215-502,215---

2. 중요한 회계정책

2.1 연결재무제표 작성기준

연결회사의 2026년 6월 30일로 종료하는 6개월 보고기간에 대한 반기연결재무제표는 기업회계기준서 제1034호 '중간재무보고'에 따라 작성되었습니다. 이 중간재무제표는 연차재무제표에 기재되는 사항이 모두 포함되지 않았으므로 전기말 연차재무제표와 함께 이해해야 합니다.

2.1.1 연결회사가 채택한 제ㆍ개정 기준서 및 해석서

연결회사는 2026년 1월 1일로 개시하는 회계기간부터 다음의 제ㆍ개정 기준서 및 해석서를 신규로 적용하였습니다.

(1) 기업회계기준서 제1109호 '금융상품', 제1107호 '금융상품: 공시' 개정

실무에서 제기된 의문에 대응하고 새로운 요구사항을 포함하기 위해 기업회계기준서제1109호 '금융상품'과 제1107호 '금융상품: 공시'가 개정되었습니다.

- 특정 기준을 충족하는 경우, 결제일 전에 전자지급시스템을 통해 금융부채가 결제된 것으로(제거된 것으로) 간주할 수 있도록 허용

- 금융자산이 원리금 지급만으로 구성되어 있는지의 기준을 충족하는지 평가하기 위한 추가 지침을 명확히 하고 추가함.

- 계약상 현금흐름의 시기나 금액을 변경시키는 계약조건이 기업에 미치는 영향과 기업이 노출되는 정도를 금융상품의 각 종류별로 공시

- FVOCI 지정 지분상품에 대한 추가 공시

(2) 한국채택국제회계기준 연차개선Volume 11

한국채택국제회계기준 연차개선Volume 11은 2026년 1월 1일 이후 시작하는 회계연도부터 적용됩니다.

- 기업회계기준서 제1101호 '한국채택국제회계기준의 최초채택': K-IFRS 최초 채택시 위험회피회계 적용

- 기업회계기준서 제1107호 '금융상품: 공시': 제거 손익, 실무적용지침

- 기업회계기준서 제1109호 '금융상품': 리스부채의 제거 회계처리와 거래가격의 정의

- 기업회계기준서 제1110호 '연결재무제표': 사실상의 대리인 결정

- 기업회계기준서 제1007호 '현금흐름표': 원가법

(3) 기업회계기준서 제1109호 '금융상품', 제1107호 '금융상품: 공시' 개정 - 자연에 의존하는 전력과 관련된 계약

전력 생산의 원천이 통제할 수 없는 자연 조건(예: 날씨)에 의존하기 때문에 기업이 기초 전력량의 변동성에 노출되는 계약으로 자연에 의존하는 전력과 관련된 계약을 정의하고, '자연에 의존하는 전력을 매입 또는 매도하는 계약'이 자가 사용 예외의 평가 대상임을 명확히 하였습니다. 또한, 자연에 의존하는 '예상 전력거래의 변동 가능 명목수량'을 '위험회피대상항목'으로 지정할 수 있게 하는 등 위험회피회계 요건을 변경하고, 관련 공시를 추가하였습니다.

2.1.2 연결회사가 적용하지 않은 제ㆍ개정 기준서 및 해석서

제정 또는 공표되었으나 시행일이 도래하지 않아 적용하지 아니한 제ㆍ개정 기준서 및 해석서는 다음과 같습니다.

(1) 기업회계기준서 제1118호 '재무제표 표시와 공시' 제정

기업회계기준서 제1118호 '재무제표 표시와 공시'는 기업회계기준서 제1001호 '재무제표 표시'를 대체합니다. 제1118호는 손익계산서를 중심으로 정보이용자에게 기업의 성과를 분석하고 비교하는 데 유용한 정보를 제공하여 유사 기업 간 재무성과의 비교가능성을 향상시킬 것으로 예상됩니다.

제1118호는 2027년 1월 1일 이후 최초로 시작되는 회계연도부터 적용해야 하며, 조기적용이 허용됩니다. 기업은 기업회계기준서 제1008호 '회계정책, 회계추정치 변경과 오류'에 따라 이 기준서를 소급 적용해야 하므로 2026년 12월 31일로 종료되는 회계연도의 비교정보는 제1118호에 따라 재작성됩니다.

연결회사가 제1118호를 적용하여 재무제표를 작성하는 경우 현행 재무제표와 유의적인 차이를 발생시킬 것으로 예상되는 주요 회계정책은 다음과 같습니다. 이러한 부분은 향후 발생할 모든 차이를 포함한 것은 아니며 추가적인 분석결과에 따라 변경될수 있습니다. [손익계산서 표시 등 변경]제1118호는 손익계산서에 포함된 모든 수익과 비용을 영업 범주, 투자 범주, 재무 범주, 법인세 범주, 중단영업 범주의 다섯 가지 범주 중 하나로 분류하도록 합니다. 동 기준서는 투자, 재무, 법인세, 중단영업으로 분류되지 않은 모든 수익과 비용을 영업 범주로 분류하며 영업손익을 잔여 개념의 손익으로 정의하고 있습니다.

연결회사는 수익과 비용의 범주 분류를 위하여 주된 사업활동을 평가하여야 하며, 연결회사가 특정 유형의 자산 투자 또는 고객에 대한 금융제공을 주된 사업활동으로 영위하는 경우 해당 사업활동이 주된 사업활동이 아니었다면 투자 또는 재무 범주로 분류하였을 일부 수익과 비용을 영업 범주로 분류합니다.

이에 따른 영업손익은 수익에서 매출원가 및 판매비와관리비를 차감한 것으로 정의되는 현행 기업회계기준서 제1001호에 따른 영업손익과는 유의적인 차이가 있습니다. 제1118호는 현행 기업회계기준서 제1001호에 따라 산정된 영업손익을 주석으로공시할 것을 요구하고 있으며, 제1118호에 따른 영업손익과 현행 기업회계기준서 제1001호에 따른 영업손익과의 차이 조정내역도 주석으로 공시해야 합니다.

또한, 제1118호는 손익계산서에 영업 범주로 분류되는 모든 수익과 비용으로 구성되는 '영업손익', 영업손익과 투자 범주로 분류된 모든 수익과 비용으로 구성되는 '재무손익및법인세비용차감전손익', 그리고 '당기순손익'을 표시하도록 요구하고 있습니다. 다만, 연결회사가 주된 사업활동으로 고객에게 금융을 제공하는 경우 회계정책 선택에 따라 '재무손익및법인세비용차감전손익' 표시는 적용되지 않을 수 있습니다.[경영진이 정의한 성과측정치 공시 도입]제1118호는 경영진이 정의한 성과측정치를 기업이 재무제표와 구분하여 공개적인 의사소통에 사용하고, 기업 전체의 재무성과 측면에 대한 경영진의 견해를 재무제표 이용자에게 전달하기 위해 사용하며, 제1118호 문단 118에서 열거하지 않거나 기업회계기준서에서 표시ㆍ공시를 명시적으로 요구하지 않는 수익과 비용의 중간합계로 정의하고 이와 관련된 공시 요구사항을 새롭게 도입하였습니다.

경영진이 정의한 성과측정치가 있는 경우 해당 지표를 보고하는 이유, 해당 지표의 산정 방법, 해당 지표와 제1118호에서 명시하는 가장 직접적으로 비교가능한 중간합계와의 조정내역, 각 조정항목의 법인세 효과, 비지배지분에 미치는 효과 등을 공시하여야 합니다.[현금흐름 분류 등 변경]한편, 제1118호의 제정에 따라 기업회계기준서 제1007호 '현금흐름표'에 대한 일부 개정이 이루어졌으며, 동 개정에 따라 간접법에 따른 영업활동현금흐름 산정의 출발점이 당기순 손익에서 영업손익으로 변경되었고, 이자 및 배당 관련 현금흐름에 대한분류 선택권이 삭제되었습니다.

① 주요 영향 평가

연결회사는 제1118호의 의무적용일이 도래하지 않아 이를 적용하지 아니하였으며, 2027년 3월 31일로 종료되는 기간의 첫 중간재무제표를 제1118호에 따라 보고할 예정 입니다. 연결회사는 새로운 수익과 비용의 분류를 반영한 회계결산시스템의 구축을 완료하였으며, 2026년 중 지속적인 시스템의 정합성 검증 및 병행결산 준비 등의 작업을 수행하고 있습니다.

2.2 회계정책

반기연결재무제표의 작성에 적용된 유의적 회계정책과 계산방법은 주석 2.1.1에서 설명하는 제ㆍ개정 기준서의 적용으로 인한 변경 및 아래 문단에서 설명하는 사항을 제외하고는 전기 연결재무제표 작성에 적용된 회계정책이나 계산방법과 동일합니다.

2.3. 법인세비용

법인세비용은 전체 회계연도에 대해서 예상되는 최선의 가중평균연간법인세율의 추정에 기초하여 인식하였습니다.

3. 중요한 회계추정 및 가정

연결회사는 미래에 대하여 추정 및 가정을 하고 있습니다. 추정 및 가정은 지속적으로 평가되며, 과거 경험과 현재의 상황에서 합리적으로 예측가능한 미래의 사건과 같은 다른 요소들을 고려하여 이루어집니다. 이러한 회계추정은 실제 결과와 다를 수도있습니다.

반기연결재무제표 작성시 사용된 중요한 회계추정 및 가정은 법인세비용을 결정하는데 사용된 추정의 방법과 가정을 제외하고는 전기 연차연결재무제표 작성시 적용된 회계추정 및 가정과 동일합니다.

4. 공정가치 측정 1) 공정가치 측정에 적용된 평가기법과 가정금융자산 및 금융부채의 공정가치는 다음과 같이 결정하였습니다.

-표준거래조건과 활성시장이 존재하는 금융자산과 금융부채의 공정가치는 시장가격을참고하여 결정하였습니다(상장주식).
-(상기에 기술된 금융상품을 제외한) 기타 금융자산과 금융부채의 공정가치는 외부전문평가기관에 의해 산출된 공정가치를 사용하고 있습니다. 외부전문평가기관은 DCF모형(Discounted Cash Flow Model) 등 평가대상의 특성을 고려하여 일반적으로 인정된 가격결정모형에 따라 공정가치를 결정하였습니다.

2) 연결회사는 연결재무상태표에 공정가치로 측정되는 금융상품에 대하여 공정가치측정에 사용된 투입변수에 따라 다음과 같은 공정가치 서열체계로 분류하였습니다.

(수준 1)동일한 자산이나 부채에 대한 활성시장에서의 (조정되지 않은) 공시가격
(수준 2)직접적으로(예: 가격) 또는 간접적으로(예: 가격에서 도출되어) 관측가능한, 자산이나 부채에 대한 투입변수. 단 수준 1에 포함된 공시가격은 제외함
(수준 3)관측가능한 시장자료에 기초하지 않은, 자산이나 부채에 대한 투입변수(관측가능하지 않은 투입변수)

4-1 공정가치로 측정되는 자산ㆍ부채당반기말 및 전기말 현재 연결회사의 공정가치로 측정된 금융상품의 공정가치 수준별 내역은 다음과 같습니다.

<당반기말>(단위 : 천원)
구 분수준 1수준 2수준 3합계
<금융자산>
비유동금융자산:
당기손익-공정가치 측정 금융자산--900,100900,100
<전기말>(단위 : 천원)
구 분수준 1수준 2수준 3합계
<금융자산>
유동금융자산:
당기손익-공정가치 측정 금융자산6,002,200--6,002,200
비유동금융자산:
당기손익-공정가치 측정 금융자산--900,100900,100

5. 현금및현금성자산당반기말 및 전기말 현재 현금및현금성자산의 내역은 다음과 같습니다.

(단위 : 천원)
구 분당반기말전기말
현금시재3,4971,166
보통예금22,399,4329,418,151
외화예금4,653,1602,666,584
합계27,056,08912,085,901

6. 매출채권당반기말 및 전기말 현재 매출채권의 내역은 다음과 같습니다.

(단위 : 천원)
구 분당반기말전기말
매출채권4,214,5379,846,729
대손충당금--
합계4,214,5379,846,729

7. 기타금융자산

당반기말 및 전기말 현재 기타금융자산의 내역은 다음과 같습니다.

(단위 : 천원)
구 분당반기말전기말
유동비유동유동비유동
미수금39,379-32,183-
미수수익5,507-2,532-
당기손익-공정가치측정금융자산-900,1006,002,200900,100
보증금-1,110,564-1,006,159
대여금100,000-100,00014,000
합계144,8862,010,6646,136,9151,920,259

8. 기타유동자산

당반기말 및 전기말 현재 기타자산의 내역은 다음과 같습니다.

(단위 : 천원)
구 분당반기말전기말
선급금142,577112,913
선급비용75,04176,528
부가세대급금792,705-
합 계1,010,323189,441

9. 재고자산당반기말 및 전기말 현재 재고자산의 내역은 다음과 같습니다.

(단위 : 천원)
구 분당반기말전기말
취득원가평가손실 누계액장부금액취득원가평가손실 누계액장부금액
상품43,128-43,12839,692-39,692
제품7,259,463(1,226,978)6,032,4854,973,376(1,316,447)3,656,929
재공품1,656,483-1,656,4831,478,327-1,478,327
원재료3,253,133-3,253,1332,077,339-2,077,339
합계12,212,207(1,226,978)10,985,2298,568,734(1,316,447)7,252,287

당반기 및 전반기 중 비용으로 인식한 재고자산 평가손실은 없으며, 당반기 중 순실현가능가치의 상승으로 인한 재고자산 평가손실 환입액은 89백만원입니다.

10. 당기손익-공정가치측정금융자산

10-1 당반기말 및 전기말 현재 당기손익-공정가치측정금융자산의 구성내역은 다음과 같습니다.

(단위 : 천원)
구 분당반기말전기말
유동비유동유동비유동
ELS 등-900,1006,002,200900,100
합 계-900,1006,002,200900,100

10-2 당반기 및 전반기 중 당기손익-공정가치측정금융자산 장부금액의 변동내역은 다음과 같습니다.

(단위 : 천원)
구 분당반기전반기
유동비유동유동비유동
기초금액6,002,200900,1006,072,1925,240,207
취득218,650-624,1071,000,000
처분(6,513,450)-(317,814)(99,900)
평가292,600-77,468-
연결범위변동--(5,826,766)(5,240,207)
기말금액-900,100629,187900,100

10-3 당반기 및 전반기 중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측정금융자산 장부금액의 변동내역은 다음과 같습니다.

(단위 : 천원)
구 분당반기전반기
기초금액-469,460
연결범위의 변동-(469,460)
기말금액--

11. 관계기업투자주식

11-1 지분법피투자기업에 대한 소유지분율 현황은 다음과 같습니다.

<전기말>(단위 : 천원)
회사명지분율취득원가장부금액소재지결산월
벡터신기술투자조합10호 (주1)---한국12월
프라핏-벡터신기술투자조합1호 (주1)---한국12월
합 계--

(주1) 전기 중 연결범위 변동에 따라 전액 연결재무제표에서 제거되었습니다.

11-2 종목별 지분법 평가내용은 다음과 같습니다.

<전기>(단위 : 천원)
회사명기초평가액지분법손익연결범위변동기말평가액
벡터신기술투자조합10호11,907(286)(11,621)-
프라핏-벡터신기술투자조합1호9,572(176)(9,396)-
합 계21,479(462)(21,017)-

11-3 지분법피투자기업의 요약재무정보는 다음과 같습니다.

<전기> (단위: 천원)
회사명전 기
벡터신기술투자조합10호자 산 총 액1,074,430
부 채 총 액-
매 출 액-
당기순손익(26,703)
프라핏-벡터신기술투자조합1호자 산 총 액300,686
부 채 총 액-
매 출 액-
당기순손익(5,617)

12. 유형자산

12-1 당반기말 및 전기말 현재 유형자산의 내역은 다음과 같습니다.

(단위 : 천원)
구 분당반기말전기말
토지17,051,46617,051,466
건물23,519,41423,514,442
건물감가상각누계액(1,011,528)(711,409)
기계장치1,447,3101,442,975
기계장치건물감가상각누계액(923,985)(833,661)
시설장치4,969,2204,969,220
시설장치감가상각누계액(1,933,687)(1,464,788)
차량운반구21,98421,984
차량운반구감가상각누계액(19,786)(17,587)
비품661,666659,030
비품감가상각누계액(410,499)(375,234)
기타의유형자산62,10062,100
감가상각누계액-기타유형(44,505)(38,295)
비상각유형자산(미술품, 조경수)118,760118,760
합 계43,507,93044,399,002

12-2 당반기 및 전반기 중 유형자산의 변동내역은 다음과 같습니다.

<당반기>(단위 : 천원)
구 분당기초취득 및 자본적지출처분감가상각비대체연결범위변동당반기말
토지17,051,466-----17,051,466
건물22,803,0314,972-(300,118)--22,507,885
기계장치609,3144,335-(90,324)--523,325
시설장치3,504,432--(468,899)--3,035,533
차량운반구4,397--(2,198)--2,199
비품283,7962,637-(35,266)--251,167
기타의유형자산23,805--(6,210)--17,595
비상각유형자산118,760-----118,760
합계44,399,00111,944-(903,015)--43,507,930
<전반기>(단위 : 천원)
구 분전기초취득 및 자본적지출처분감가상각비대체연결범위변동전반기말
토지19,684,502---(2,633,036)-17,051,466
건물2,309,319709,568-(403,667)20,269,829-22,885,050
기계장치249,699439,329-(57,119)--631,908
시설장치328,7131,378,300-(468,721)2,731,000-3,969,292
차량운반구8,794--(2,198)--6,595
비품32,53157,401-(48,573)290,667(27,856)304,170
건설중인자산25,288,694---(25,288,694)--
기타의유형자산282,736--(65,934)-(186,787)30,015
비상각유형자산-27,200--86,360-113,560
합계48,184,9872,611,798-(1,046,212)(4,543,873)(214,643)44,992,056

12-3 당반기말 및 전기말 현재 예금 이외의 담보제공(소유권제한 포함) 내역은 다음과 같습니다.

(단위 : 천원)
구 분장부금액채권최고액설정권자관련채무
토지(방교동 824-6)16,952,0732,400,000기업은행단기차입금
9,600,000신한은행장기차입금
6,000,000신한은행장기차입금

13. 투자부동산13-1 당반기말 및 전기말 현재 투자부동산의 내역은 다음과 같습니다.

(단위 : 천원)
구분당반기말전기말
취득원가상각누계액장부금액취득원가상각누계액장부금액
토지2,633,036-2,633,0362,633,036-2,633,036
건물4,207,349(2,594,532)1,612,8171,910,838(192,837)1,718,001
합계6,840,384(2,594,532)4,245,8534,543,873(192,837)4,351,036

13-2 당반기 및 전반기 중 투자부동산의 변동내역은 다음과 같습니다.

(단위 : 천원)
구분당반기전반기
토지건물합계토지건물합계
기초2,633,0364,207,3496,840,384---
유형자산에 대체---2,633,0361,910,8384,543,873
감가상각-(2,594,532)(2,594,532)---
기말2,633,0361,612,8174,245,8532,633,0361,910,8384,543,873

13-3 당반기 중 투자부동산에서 발생한 임대수익은 175백만원(전반기: 194백만원)입니다.13-4 전기말 투자부동산의 공정가치는 12,743백만원이며, 공정가치 평가는 독립된 평가인에 의하여 수행되었습니다.13-5 회사는 투자부동산을 취득하거나 건설하기 위한 현금유출은 투자활동현금흐름으로, 임대수익에 따른 현금유입은 영업활동현금흐름으로 분류하고 있습니다.

14. 사용권자산14-1 당반기말 및 전기말 현재 사용권자산의 내역은 다음과 같습니다.

(단위 : 천원)
구분당반기말전기말
건물342,678401,995
감가상각누계액(213,662)(213,880)
차량운반구425,667477,382
감가상각누계액(335,918)(341,098)
태양광발전설비320,000320,000
감가상각누계액(10,667)(2,667)
합계528,098641,732

14-2 당반기 및 전반기 중 사용권자산의 장부금액 변동내역은 다음과 같습니다.

<당반기>(단위 : 천원)
구분기초증가감소감가상각비당반기말
건물188,11519,0095,798(83,906)129,016
차량운반구136,28426,488798(73,821)89,749
태양광발전설비317,333--(8,000)309,333
합계641,73245,4976,596(165,727)528,098
<전반기>(단위 : 천원)
구분기초증가감소감가상각비연결범위변동전반기말
건물591,00767,622(292,057)(74,440)(129,603)162,529
차량운반구351,23620,490(46,038)(28,193)(78,630)218,865
합계942,24388,112(338,095)(102,633)(208,233)381,394

14-3 당반기 및 전반기 중 리스부채의 장부금액 변동내역은 다음과 같습니다.

<당반기>(단위 : 천원)
구 분기초증 가감 소연결범위변동이자비용당반기말
리스부채585,67188,847(193,205)-4,371485,684
<전반기>(단위 : 천원)
구 분기초증 가감 소연결범위변동이자비용전반기말
리스부채941,095(245,658)(276,537)(97,275)24,761346,386

14-4 당반기 및 전반기 중 당사의 리스로 인한 현금유출액은 다음과 같습니다.

(단위 : 천원)
구분당반기전반기
리스부채에서 발생한 현금유출183,680233,572
단기리스료51,23184,617
단기리스 아닌 소액자산 리스료36,57231,943
총현금유출액271,483350,132

15. 무형자산15-1 당반기 및 전반기 중 무형자산의 변동내역은 다음과 같습니다.

<당반기>(단위 : 천원)
구 분기초취득처분감가상각비당반기말
소프트웨어72,805(5,955)--66,850
국고보조금(55,670)16,255-(9,435)(48,850)
회원권1,293,638---1,293,638
합 계1,310,77310,300-(9,435)1,311,638
<전반기>(단위 : 천원)
구분기초취득처분감가상각비연결범위변동전반기말
특허권------
소프트웨어75,722--(33,890)(2)41,830
국고보조금(4,391)--1,550-(2,841)
회원권1,293,638----1,293,638
합 계1,364,969--(32,342)(2)1,332,627

15-2 경상연구개발비당반기와 전반기 중 비용으로 인식한 경상연구개발비는 당반기: 965,496천원(전반기: 970,063천원)입니다.15-3 비한정 내용연수의 무형자산 손상검사연결회사는 비한정 내용연수를 가진 무형자산인 회원권에 대하여 매년 말과 손상징후가 발생하였을 때 손상검사를 수행하고 있으며, 당기에 추가 손상차손 인식액은 없습니다.

16. 차입금당반기말 및 전기말 현재 단기차입금의 내역은 다음과 같습니다.

(단위 : 천원)
차입내역연이자율(%)당반기말전기말차입처
단기차입금2.502,000,0002,000,000IBK기업은행
장기차입금3.245,000,0005,000,000신한은행
합 계7,000,0007,000,000

17. 기타금융부채당반기말 및 전기말 현재 기타금융부채의 내역은 다음과 같습니다.

(단위 : 천원)
구 분당반기말전기말
유동비유동유동비유동
미지급금404,448-435,340-
미지급비용512,329-207,740-
리스부채187,615298,070267,793317,878
합 계1,104,392298,070910,873317,878

18. 기타유동부채당반기말 및 전기말 현재 기타유동부채의 내역은 다음과 같습니다.

(단위 : 천원)
구 분당반기말전기말
선수금56,605-
예수금71,07560,657
부가세예수금1,151,802454,453
합 계1,279,482515,110

19. 퇴직급여연결회사는 자격을 갖춘 모든 종업원들을 위해 확정기여형퇴직급여제도를 운영하고 있으며, 사외적립자산은 수탁자의 관리하에서 기금형태로 연결회사의 자산들로부터 독립적으로 운용되고 있습니다.포괄손익계산서와 제조원가명세서에 당기 중 인식된 총비용 316,124천원(전기: 347,080천원)은 퇴직급여제도에서 규정하고 있는 비율에 따라 연결회사가 퇴직급여제도에 납입한 기여금을 나타내고 있습니다.

20. 충당부채20-1 당반기말 및 전기말 현재 충당부채 내역은 다음과 같습니다.

(단위 : 천원)
구분당반기말전기말
판매보증충당부채388,944583,212
연차수당충당부채221,556221,556
합계610,500804,768

20-2 당반기 및 전반기 중 판매보증충당부채의 변동내역은 다음과 같습니다.

(단위 : 천원)
구분당반기전반기
기 초583,212783,979
전입(환입)(194,269)(382,299)
기 말388,943401,680

20-3 당반기 및 전반기 중 복구충당부채의 변동내역은 다음과 같습니다.

(단위 : 천원)
구분당반기전반기
기 초-39,521
연결범위변동-(39,521)
기 말--

20-4 당반기 및 전반기 중 연차수당충당부채의 변동내역은 다음과 같습니다.

(단위 : 천원)
구분당반기전반기
기 초221,556-
전입(환입)--
기 말221,556-

21. 주식기준보상거래연결회사는 임직원의 근로용역에 대해 주식기준에 따른 보상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본 주식기준보상거래에 관한 내용은 임시주주총회의 결정에 따르고 있습니다. 주식기준보상거래에 대한 부여방법은 주식결제형입니다. 21-1 당반기말 및 전기말 현재 발행할 주식 수 및 내역은 다음과 같습니다.

부여시점발행할 주식수가득기간행사가능기간부여일 현재 추정공정가치
2021-03-294,000주2021.03.29~2023.03.292023.03.29 ~ 2029.03.29115,714원

21-2 당반기말 현재 행사가능 주식선택권 수량 및 행사가격은 다음과 같습니다.

(단위 : 주, 천원)
구 분수 량행사가격
기말 현재 행사가능 주식선택권수4,000340

21-3 당반기 중 인식한 주식보상비용은 다음과 같습니다.

(단위 : 천원)
구 분금 액
전기까지 인식한 보상원가462,856
당반기에 인식한 보상원가-
총보상원가462,856

21-4 연결회사는 전기 이전 주식매수선택권에 대하여 이항옵션평가모형을 적용하여 보상원가를 산정하였는 바, 동 보상원가 산정시 사용된 가정은 다음과 같습니다.

구 분기초자산의 현재가치무위험이자율예상주가변동성
(권리부여일 현재의 공정가치)(주1)
주식매수선택권301,816원Node별 산정35.79%

(주1) 무위험이자율은 22년말 현재 Kisline에서 조회되는 국고채 이자율을 이용하여 각 node별로 무위험선도이자율을 산출하여 이를 이용하였습니다.(주2) 과거 180일 영업일 기준 변동성을 연환산하였습니다.

22. 자본금 및 자본잉여금22-1 당반기말 및 전기말 현재 지배기업의 자본의 주식수 내역은 다음과 같습니다.

내 역당반기말전기말
발행할 주식수(주1)100,000,000100,000,000
발행된 보통주10,000,000250,000
1주당 액면금액5005,000
주1)2026년 1월 31일 액면가액 5,000원을 500원으로 액면분할하여 총발행주식수가 2,500,000주로 변동되었고 7,500,000주를 무상증자하여 총발행주식수가 10,000,000주로 변동되었습니다.

22-2 당반기말 및 전기말 현재 자본잉여금 내역은 다음과 같습니다.

(단위 : 천원)
구 분당반기말전기말
주식발행초과금(주1)9,589,03013,359,586

(주1) 2026년 주식발행초과금 3,750,000천원을 무상증자로 대체처리 하였습니다.

23. 자본조정 및 기타포괄손익누계액

23-1 당반기말 및 전기말 현재 자본조정의 내역은 다음과 같습니다.

(단위 : 천원)
구 분당반기말전기말
주식매수선택권462,856462,856
합계462,856462,856

23-2 당반기말 및 전기말 현재 기타포괄손익누계액의 내역은 다음과 같습니다

(단위 : 천원)
구 분당반기말전기말
해외사업환산손익221,811113,594

24. 이익잉여금24-1 당반기말 및 전기말 현재 이익잉여금의 내역은 다음과 같습니다.

(단위 : 천원)
구 분당반기말전기말
이익준비금127,828127,828
미처분이익잉여금68,597,21564,231,244
합 계68,725,04364,359,072

지배기업은 상법의 규정에 따라 자본금의 50%에 달할 때까지 매 결산기에 금전에 의한 이익배당액의 10%이상을 이익준비금으로 적립하도록 되어 있으며, 동 이익준비금은 현금으로 배당할 수 없으나 자본전입 또는 결손보전을 위해서는 사용될 수 있습니다.

25. 특수관계자와의 거래내역25-1 당반기말 및 전기말 현재 연결회사의 특수관계자 내역은 다음과 같습니다.

구 분특수관계자명
지배주주주식회사 에스에이치산하홀딩스
기타 특수관계자주주 및 임직원

25-2 당반기 및 전기 중 특수관계자와의 거래내역은 다음과 같습니다

(단위 : 천원)
특수관계 구분특수관계자명당반기전기말
지분취득수수료수익성과보수지분취득수수료수익성과보수
관계기업(주1)벡터신기술투자조합10호----54,512-
벡터신기술투자조합15호---(65,687)6,628-
프라핏-벡터신기술투자조합1호----3,588-
프라핏-벡터신기술투자조합2호---(10,000)1,80049,408
합 계---(75,687)66,52849,408

(주1) 전기 벡터기술투자 매각으로 인하여 관계기업에서 제외되었습니다.25-3 당반기말 및 전기말 현재 특수관계자에 대한 채권ㆍ채무는 없습니다.

25-4 당반기 및 전반기 중 특수관계자의 자금거래 내역은 다음과 같습니다.

<당반기>(단위 : 천원)
특수관계 구분특수관계자명자금대여 거래
기 초증가감소손실기말
특수관계자임ㆍ직원14,000-(14,000)--
<전반기>(단위 : 천원)
특수관계 구분특수관계자명자금대여 거래
기 초증가감소손실기말
특수관계자임ㆍ직원14,0007,000(7,000)-14,000

25-5 주요 경영진에 대한 보상지배기업의 주요 경영진에 대한 보상내역은 다음과 같으며, 주요 경영진에는 기업활동의 계획ㆍ운영ㆍ통제에 대한 중요한 권한과 책임을 가지고 있는 등기이사 및 비등기 독립이사를 포함하였습니다.

(단위 : 천원)
구 분당반기전반기
단기 급여(주1)190,600695,311
퇴직 급여15,88398,339
합 계206,483793,650

(주1) 주요 경영진에 지급한 단기 급여는 재무제표에 반영된 금액을 기준하였습니다.

26. 영업상의 주요 고객과의 거래내역

당반기 및 전반기 중 연결회사의 매출에서 10%이상 비중을 차지하는 주요 고객의 거래내역은 다음과 같습니다.

(단위 : 천원)
구 분당반기전반기
A10,731,7254,792,510
B7,380,8799,299,417
C544,239742,759

27. 부문정보연결회사의 부문별 정보에 관한 내용은 다음과 같습니다.27-1 영업부문정보연결회사의 영업부문은 다음과 같이 구분되며, 각 부문을 보고부문으로 정의하고 있습니다.- 반도체 장비 : 반도체 장비 및 서비스 제공 - 신기술금융업 : 투자 및 여신 등

27-2 당반기 및 전반기 중 연결회사의 각 부문별 재무정보에 관한 내용은 다음과 같습니다.

<당반기>(단위 : 천원)
구 분반도체 장비연결조정연결후금액
국내매출액21,869,970(146,595)21,723,375
해외매출액395,721-395,721
총매출액22,265,692(146,595)22,119,096
영업이익3,655,737(5,866)3,649,872
당기손익4,370,298(4,327)4,365,971
총자산97,703,599(996,155)96,707,444
총부채12,914,493(205,789)12,708,703
<전반기>(단위 : 천원)
구 분반도체 장비신기술사업금융연결조정연결후금액
국내매출액16,534,405481,742(128,337)16,887,810
해외매출액294,245--294,245
총매출액16,828,649481,742(128,337)17,182,054
영업이익1,765,286(499,014)6041,266,876
당기손익1,747,168129,936(280,412)1,596,692
총자산91,079,781-(337,935)90,741,846
총부채14,184,117-(74,279)14,109,838

28. 매출액과 비용의 성격별 분류

28-1 당반기 및 전반기 중 고객과의 계약에서 생기는 수익의 구분은 다음과 같습니다.

(단위 : 천원)
구 분당반기전반기
반도체 장비반도체 장비신기술사업금융
재화 또는 용역의 유형
재화의 판매로 인한 수익17,017,09212,908,718-
용역의 제공으로 인한 수익4,692,8653,402,645-
자산의 임대로 인한 수익409,140388,950-
기타 수수료 수익--105,478
고객과의 계약에서 생기는 수익 소계22,119,09616,700,312105,478
유가증권평가 및 처분 이익--760,426
고객과의 계약 외 수익 소계--760,426
수익 합계22,119,09616,700,312865,904
지리적 시장
국내20,335,74315,572,279105,478
해외1,783,3531,128,033-
고객과의 계약에서 생기는 수익 소계22,119,09616,700,312105,478
국내--376,264
고객과의 계약 외 수익 소계--376,264
수익 합계22,119,09616,700,312481,742
재화나 용역의 이전 시기
한 시점에 이전하는 재화나 용역22,119,09616,700,312105,478
고객과의 계약에서 생기는 수익 소계22,119,09616,700,312105,478
한 시점에 이전하는 재화나 용역--376,264
고객과의 계약 외 수익 소계--376,264
수익 합계22,119,09616,700,312481,742

28-2 당반기 및 전반기 중 발생한 매출원가 및 판매비와관리비를 성격별로 분류한 내용은 다음과 같습니다.

(단위 : 천원)
구 분당반기전반기
제품과 재공품의 변동(3,307,342)689,165
원재료 사용액11,344,1185,638,891
종업원급여4,506,2874,088,759
감가상각비1,173,9261,220,404
무형자산상각비9,43532,340
연구개발비965,496970,064
지급수수료833,670825,662
외주가공비894,886459,613
소모품비283,939284,152
여비교통비211,135189,202
운반비196,806142,565
품질관리비163,95485,442
판매보증충당부채전입액(194,269)(382,299)
기타의 경비1,387,1821,671,218
합 계18,469,22515,915,178

28-3 당반기 및 전반기 중 판매비와 관리비의 내역은 다음과 같습니다.

(단위 : 천원)
구 분당반기전반기
급여2,351,1312,518,152
퇴직급여178,410242,585
복리후생비494,097394,063
여비교통비206,551182,891
통신비9,58814,865
수도광열비3,6203,239
세금과공과29,89730,487
전력비62,95697,603
감가상각비655,864742,013
보험료19,25449,294
접대비95,794129,025
광고선전비66,20793,899
소모품비33,28757,292
운반비18,31419,551
차량유지비38,13852,541
품질관리비163,95485,442
지급수수료455,217549,568
사무용품비1,466-
교육훈련비3,12614,295
수선비-130
지급임차료94,35284,617
건물관리비22,31130,010
수출제비용18,54412,010
도서인쇄비6,5825,464
무형자산상각비9,43532,340
판매보증충당부채전입액(194,268)(382,299)
합 계4,843,8275,059,079

29. 기타수익 및 기타비용당반기 및 전반기 중 기타수익 및 기타비용의 내역은 다음과 같습니다.

(단위 : 천원)
구 분당반기전반기
기타수익:
잡이익34,93817,578
리스자산처분이익-49,816
합 계34,93867,394
기타비용:
잡손실1,79924,193
지급수수료27,719515
기부금2,0001,000
합 계31,51825,708

30. 금융수익 및 금융원가30-1 당반기 및 전반기 중 금융수익과 금융원가의 내역은 다음과 같습니다.

(단위 : 천원)
구 분당반기전반기
금융수익:
이자수익282,892173,388
배당수익15,45965,838
외환차익51,836(236,818)
외화환산이익128,999395
당기손익-공정가치 측정 금융자산 평가이익309,50034,480
당기손익-공정가치 측정 금융자산 처분이익609,386109,814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측정금융자산처분이익-501,067
합 계1,398,072648,165
금융원가:
이자비용109,637192,473
외환차손4,589190,115
외화환산손실5,38682,606
당기손익-공정가치측정금융자산평가손실16,900-
합 계136,512465,193

30-2 당반기 및 전반기 중 금융수익에 포함된 이자수익의 내역은 다음과 같습니다.

(단위 : 천원)
구 분당반기전반기
금융기관예치금262,14469,705
채권이자8833,361
대여금이자2,97544,630
리스이자수익17,68525,693
합 계282,892173,389

30-3 당반기 및 전반기 중 금융원가에 포함된 이자비용의 내역은 다음과 같습니다.

(단위 : 천원)
구 분당반기전반기
금융기관차입금93,038184,562
리스이자비용16,5997,911
합 계109,637192,473

31. 법인세

법인세비용은 전체 회계연도에 대해서 예상되는 최선의 가중평균연간법인세율의 추정에 기초하여 인식하였습니다. 이에 따라 추정된 당반기 법인세비용은 548,881천원(전기: (-)105,158천원)입니다.

32. 주당이익

주당이익의 계산내역은 다음과 같습니다.

32-1 기본주당이익

(단위 : 주, 원)
구 분당반기전반기
지배기업지분 보통주당기순이익(A)4,365,970,7871,596,692,324
가중평균유통주식수(B) (주1)10,000,00010,000,000
주당이익(A/B)437160

(주1) 2026년 1월 31일 액면가액 5,000원을 500원으로 액면분할하여 총발행주식수가 2,500,000주로 변동되었고 7,500,000주를 무상증자하여 총발행주식수가 10,000,000주로 변동되었습니다.32-2 당반기 및 전반기 중 잠재적보통주가 없으므로 희석주당이익은 기본주당이익과 동일합니다.

33. 현금흐름표33-1 현금흐름표상의 현금은 재무상태표상의 현금및현금성자산이며, 당반기 및 전반기 중 현금의 유입과 유출이 없는 중요한 거래는 다음과 같습니다.

(단위 : 천원)
구 분당반기전반기
사용권자산의 취득45,497-
투자부동산의 유형자산 대체-4,543,873
건설중인자산 대체-25,288,694
유동성장기차입금의 상환연장-8,000,000
무상증자3,750,000-

(*1) 2026년 1월 무상증자 시 주식발행초과금에서 대체하였습니다.

33-2 당반기 및 전반기 중 연결회사의 재무활동현금흐름과 관련된 부채의 변동은 다음과같습니다.

<당반기>

(단위 : 천원)
구분기초금액현금흐름대 체증감손익효과기말금액
단기차입금2,000,000----2,000,000
장기차입금5,000,000----5,000,000
유동리스부채267,793(144,268)82,515(20,388)1,964187,615
비유동리스부채317,878-(55,532)33,3162,408298,071
합 계7,585,671(144,268)26,98312,9284,3717,485,686

<전반기>

(단위 : 천원)
구분기초금액현금흐름대 체증감손익효과기말금액
<유동성>
단기차입금2,000,000----2,000,000
장기차입금--8,000,000--8,000,000
유동성장기부채8,000,000-(8,000,000)---
유동리스부채481,025(34,855)(205,714)-500240,954
비유동리스부채460,071(198,717)108,439(288,623)24,261105,431
비지배지분금융부채383,883(383,883)----
합 계11,324,978(617,455)(97,275)(288,623)24,76110,346,385

34. 재무위험관리의 목적 및 정책연결회사의 주요 금융부채는 차입금, 매입채무, 기타금융부채 등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이러한 금융부채는 영업활동을 위한 자금을 조달하기 위하여 발생하였습니다. 또한 연결회사는 영업활동에서 발생하는 매출채권, 현금및현금성자산 및 금융상품과같은 다양한 금융자산도 보유하고 있습니다.

연결회사의 금융자산 및 금융부채에서 발생할 수 있는 주요 위험은 시장위험, 신용위험 및 유동성위험 등이 있으며 연결회사의 주요 경영진은 아래에서 설명하는 바와 같이, 각 위험별 관리절차를 검토하고 정책에 부합하는지 검토하고 있습니다.

34-1 시장위험

시장위험은 시장가격의 변동으로 인하여 금융상품의 공정가치나 미래현금흐름이 변동할 위험으로 연결회사는 이자율 변동위험과 환율변동위험에 노출되어 있습니다.

34-1-1 이자율위험

이자율위험은 시장이자율의 변동으로 인하여 금융상품의 공정가치나 미래현금흐름이 변동할 위험입니다. 연결회사는 변동이자부 금융자산 또는 금융부채를 보유하고 있지 아니하여 관련된 시장이자율의 변동이 당기손익에 미치는 영향이 없습니다.

34-1-2 환율변동위험연결회사는 정상적인 거래에서 야기되는 환율변동위험에 노출되어 있습니다. 동 위험은 해당 영업부문의 기능통화와는 다른 통화로 매출 혹은 구매거래가 발생함에 따른 것입니다.

연결회사는 제품의 해외판매로 인하여 USD, JPY 등의 환율변동위험에 노출되어 있습니다.

당반기말 및 전기말 현재 기능통화 이외의 외화로 표시된 화폐성자산의 장부금액은 다음과 같습니다.

(단위 : USD, JPY, CNY, TWD, 천원)
구 분당반기말전기말
외화금액원화환산액외화금액원화환산액
외화자산
현금및현금성자산USD2,758,0864,251,590USD2,103,4133,018,187
JPY50,000476JPY50,00045,882
CNY1,650,180374,541CNY1,556,638318,737
TWD4,976240TWD4,976228
단기투자자산USD--USD2,000,0002,940,000
매출채권USD252,514389,250USD501,010718,899
CNY--CNY292,18459,828
외화부채
미지급금USD--USD90,350129,643

당반기말 현재 다른 모든 변수가 일정하다고 가정할 때 환율이 5% 변동의 세전순이익에 미치는 효과 및 자본에 미치는 효과에 대한 민감도분석 결과는 다음과 같습니다.

(단위 : 천원)
구 분당반기말전기말
5% 상승시5% 하락시5% 상승시5% 하락시
USD232,042(232,042)180,372(180,372)
JPY24(24)2,294(2,294)
CNY18,727(18,727)18,928(18,928)
TWD12(12)11(11)
합 계250,805(250,805)201,605(201,605)

상기 민감도 분석은 당반기말 현재 기능통화 이외의 외화로 표시된 화폐성자산 및 부채를 대상으로 하였습니다.

34-1-3 기타 가격위험

기타 가격위험은 이자율위험이나 환위험 이외의 시장가격의 변동으로 인하여 금융상품의 공정가치나 미래현금흐름이 변동할 위험이며, 연결회사의 경우 기타가격위험은제한적입니다.

34-2 신용위험

신용위험은 거래상대방이 의무를 이행하지 않아 재무손실이 발생할 위험입니다. 연결회사는 영업활동과 재무활동에서 신용위험에 노출되어 있습니다.

34-2-1 매출채권 및 기타금융자산

연결회사는 신용위험을 관리하기 위하여 신용도가 일정 수준 이상인 거래처와 거래하고 있으며, 금융자산의 신용보강을 위한 정책과 절차를 마련하여 운영하고 있습니다.

연결회사는 신규 거래처와 계약시 공개된 재무정보와 신용평가기관에 의하여 제공된정보 등을 이용하여 거래처의 신용도를 평가하고 이를 근거로 신용거래 한도를 결정하고 있으며, 담보 또는 지급보증을 제공받고 있습니다. 연결회사는 주기적으로 거래처의 신용도를 재평가하여 신용거래한도를 재검토하고 담보수준을 제공하고 있으며 회수가 지연되는 금융자산에 대하여는 분기 단위로 회수지연 현황 및 회수대책이 보고되고 있으며 지연사유에 따라 적절한 조치를 취하고 있습니다.

금융자산의 장부금액은 신용위험에 대한 최대노출정도를 나타냅니다.

당반기말 및 전기말 현재 연결회사의 신용위험에 대한 최대 노출정도는 다음과 같습니 다.

(단위 : 천원)
구 분당반기말전기말
매출채권4,214,5379,846,728
기타금융자산1,110,5641,020,159
합 계5,325,10110,866,887

34-2-2 기타의 자산

현금, 보통예금, 외화예금, 매도가능금융자산 등 기타금융자산으로부터 발생하는 신용위험은 거래상대방의 부도 등으로 발생합니다. 이러한 경우 연결회사의 신용위험 노출정도는 최대 해당 금융상품 장부금액과 동일한 금액이 될 것입니다.

한편, 연결회사는 우리은행 등의 금융기관에 현금및현금성자산 및 단기금융상품 등을 예치하고 있으며, 신용등급이 우수한 금융기관과 거래하고 있으므로 금융기관으로부터의 신용위험은 제한적입니다.

34-3 유동성위험

유동성위험은 만기까지 모든 금융계약상의 약정사항들을 이행할 수 있도록 자금을 조달하지 못할 위험입니다.

연결회사는 유동성위험을 관리하기 위하여 단기 및 중장기 자금관리계획을 수립하고현금유출예산과 실제현금유출액을 지속적으로 분석ㆍ검토하여 금융부채와 금융자산의 만기구조를 대응시키고 있습니다. 연결회사의 경영진은 영업활동현금흐름과 금융자산의 현금유입으로 금융부채를 상환가능하다고 판단하고 있습니다.

다음은 당반기말 및 전기말 현재 주요 금융부채의 잔존계약만기에 따른 만기분석은 다음과 같습니다. 금액은 이자지급액을 포함하며, 상계약정의 효과는 포함하지 않습니다.

<당반기말>(단위 : 천원)
구 분1년이내1년초과합 계
차입금2,177,9405,000,0007,177,940
매입채무2,270,458-2,270,458
기타금융부채916,778-916,778
리스부채187,615298,070485,685
합 계5,552,7915,298,07010,850,860
<전기말>(단위 : 천원)
구분1년이내1년초과합 계
차입금2,177,9405,000,0007,177,940
매입채무996,634-996,634
기타금융부채643,080-643,080
리스부채267,793317,878585,671
합 계4,085,4475,317,8789,403,325

상기 금융부채의 잔존만기별 현금흐름은 할인되지 아니한 명목금액으로서 지급을 요구 받을 수 있는 기간 중 가장 이른 일자를 기준으로 작성되었습니다.

34-4 자본관리자본관리의 주 목적은 연결회사의 영업활동을 유지하고 주주가치를 극대화하기 위하여 높은 신용등급과 건전한 자본비율을 유지하기 위한 것입니다. 연결회사는 자본구조를 경제환경의 변화에 따라 수정하고 있으며, 이를 위하여 배당정책을 수정하거나 자본감소 혹은 신주발행을 검토하도록 하고 있습니다. 한편, 기중 자본관리의 목적, 정책 및절차에 대한 어떠한 사항도 변경되지 않았습니다. 연결회사는 순부채를 총자본, 즉 자기자본과 순부채를 합한 총자본으로 나눈 부채비율을 사용하여 감독하고 있는 바, 연결회사는 순부채를 차입금에서 현금및현금성자산을 차감하여 산정하고 있습니다.

당반기말 및 전기말 현재 순부채 및 자기자본은 다음과 같습니다.

(단위 : 천원)
구 분당반기말전기말
차입금(a)7,000,0007,000,000
차감: 현금및현금성자산(b)27,056,08912,085,901
순부채( c=a-b)(20,056,089)(5,085,901)
자기자본(d)83,998,74179,545,109
부채비율0.00%0.00%

35. 공정가치

35-1 당반기말 및 전기말 현재 연결회사의 범주별 금융상품의 내역은 다음과 같습니다.

<당반기말>(단위 : 천원)
과 목상각후원가측정금융자산당기손익공정가치측정금융자산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측정금융자산상각후원가측정 금융부채합 계
자산 :
현금및현금성자산27,056,089---27,056,089
매출채권및기타채권4,214,537---4,214,537
유동금융자산144,886---144,886
비유동금융자산1,110,564900,100--2,010,664
합 계32,526,076900,100--33,426,176
부채 :
매입채무---2,270,4582,270,458
차입금---7,000,0007,000,000
유동금융부채---1,104,3931,104,393
비유동금융부채---298,070298,070
합 계---10,672,92110,672,921
<전기말>(단위 : 천원)
과 목상각후원가측정금융자산당기손익공정가치측정금융자산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측정금융자산상각후원가측정 금융부채합 계
자산 :
현금및현금성자산12,085,901---12,085,901
매출채권및기타채권9,846,729---9,846,729
유동금융자산134,7156,002,200--6,136,915
비유동금융자산1,020,159900,100--1,920,259
합 계23,087,5046,902,300--29,989,804
부채 :
매입채무---996,634996,634
차입금---7,000,0007,000,000
유동금융부채---910,873910,873
비유동금융부채---317,878317,878
합 계---9,225,3859,225,385

35-2 당반기말 및 전기말 현재 연결회사의 재무제표에 계상된 모든 금융상품의 장부금액과 공정가치의 비교내역은 다음과 같습니다.

(단위: 천원)
구 분당반기말전기말
장부금액공정가치장부금액공정가치
금융자산:
현금및현금성자산27,056,08927,056,08912,085,90112,085,901
매출채권4,214,5374,214,5379,846,7299,846,729
유동금융자산144,886144,8866,136,9156,136,915
비유동금융자산2,010,6642,010,6641,920,2591,920,259
합 계33,426,17633,426,17629,989,80429,989,804
금융부채:
매입채무2,270,4582,270,458996,634996,634
차입금7,000,0007,000,0007,000,0007,000,000
유동금융부채1,104,3931,104,393910,873910,873
비유동금융부채298,070298,070317,878317,878
합계10,672,92110,672,9219,225,3859,225,385

금융상품의 공정가치는 강제매각이나 청산매각이 아닌 거래의사가 있는 독립된 당사자 사이의 거래에서 자산이 교환되거나 부채가 결제될 수 있는 금액을 포함하고 있습니다. 공정가치의 측정을 위해 사용된 방법과 가정은 다음과 같습니다.

ㆍ현금및현금성자산, 매출채권, 기타금융자산, 매입채무, 기타금융부채는 만기가 1년 이내에 도래하는 바 장부가액이 공정가치의 근사치인 것으로 판단하였습니다.

ㆍ시장성 없는 금융상품, 차입금는 미래현금흐름을 유효이자율로 할인하여 측정하고 있습니다.

36. 공정가치 측정 1) 공정가치 측정에 적용된 평가기법과 가정금융자산 및 금융부채의 공정가치는 다음과 같이 결정하였습니다.

-표준거래조건과 활성시장이 존재하는 금융자산과 금융부채의 공정가치는 시장가격을참고하여 결정하였습니다(상장주식).
-(상기에 기술된 금융상품을 제외한) 기타 금융자산과 금융부채의 공정가치는 외부전문평가기관에 의해 산출된 공정가치를 사용하고 있습니다. 외부전문평가기관은 DCF모형(Discounted Cash Flow Model) 등 평가대상의 특성을 고려하여 일반적으로 인정된 가격결정모형에 따라 공정가치를 결정하였습니다.

2) 연결회사는 연결재무상태표에 공정가치로 측정되는 금융상품에 대하여 공정가치측정에 사용된 투입변수에 따라 다음과 같은 공정가치 서열체계로 분류하였습니다.

(수준 1)동일한 자산이나 부채에 대한 활성시장에서의 (조정되지 않은) 공시가격
(수준 2)직접적으로(예: 가격) 또는 간접적으로(예: 가격에서 도출되어) 관측가능한, 자산이나 부채에 대한 투입변수. 단 수준 1에 포함된 공시가격은 제외함
(수준 3)관측가능한 시장자료에 기초하지 않은, 자산이나 부채에 대한 투입변수(관측가능하지 않은 투입변수)

36-1 공정가치로 측정되는 자산ㆍ부채당반기말 및 전기말 현재 연결회사의 공정가치로 측정된 금융상품의 공정가치 수준별 내역은 다음과 같습니다.

<당반기말>(단위 : 천원)
구 분수준 1수준 2수준 3합계
<금융자산>
비유동금융자산:
당기손익-공정가치 측정 금융자산--900,100900,100
<전기말>(단위 : 천원)
구 분수준 1수준 2수준 3합계
<금융자산>
유동금융자산:
당기손익-공정가치 측정 금융자산6,002,200--6,002,200
비유동금융자산:
당기손익-공정가치 측정 금융자산--900,100900,100

36-2 수준 3으로 분류된 공정가치 측정치의 가치평가과정당반기말 및 전기말 현재 수준 3으로 분류된 주요 금융상품에 대하여 사용된 가치평가기법과 투입변수는 다음과 같습니다.<당반기말 및 전기말>

(단위: 천원)
구 분당기말가치평가기법유의적이지만 관측가능하지 않은 투입변수범 위관측가능하지 않은 투입변수와공정가치측정치 간의 연관성
지분증권900,100원가법(*1)---

(*1) 연결회사는 피투자기업으로부터 해당 금융자산의 공정가치 측정을 위한 충분한정보를 얻을 수 없고, 과거 또는 당기에 피투자기업의 가치변동에 대한 명확한 증거가 없으므로 취득원가를 당기말 현재 공정가치로 측정하였습니다.

37 우발부채 및 약정사항37-1 당반기말 현재 금융기관과의 약정사항은 다음과 같습니다.

(단위 : 천원)
금융기관종류약정금액실행금액
기업은행시설자금대출2,000,0002,000,000
운전자금대출2,000,000-
소계4,000,0002,000,000
신한은행시설자금대출5,000,0005,000,000
우리은행운전자금대출6,000,000-
합계15,000,0007,000,000

37-2 당반기말 현재 연결회사가 차입금 등과 관련하여 담보로 제공한 회사의 자산 등은 다음과 같습니다.

(단위 : 천원)
담보제공자산담보설정금액담보권자담보제공이유
토지 및 건물2,400,000기업은행시설자금대출 보증
15,600,000신한은행시설자금대출 보증
합계18,000,000

37-3 당반기말 현재 연결회사의 중요한 계류중인 소송사건은 없습니다.

4. 재무제표

재 무 상 태 표
제 24 (당)반기말 2026년 6월 30일 현재
제 23 기말 2025년 12월 31일 현재
제 22 기말 2024년 12월 31일 현재
제 21 기말 2023년 12월 31일 현재
멜콘 주식회사(단위: 원)
과 목2026년 반기(제 24기 반기말)2025년(제 23 기말)2024년(제 22 기말)2023년(제 21 기말)
자산
유동자산42,564,416,51034,756,844,93027,477,414,76838,909,658,643
현금및현금성자산26,321,150,90311,373,626,86711,363,975,0344,567,545,865
매출채권4,183,068,5269,814,864,2803,227,944,7662,142,936,271
기타금융자산120,118,9706,136,699,5125,690,284,87424,376,745,823
기타유동자산993,633,855175,969,63569,837,608104,257,874
당기법인세자산4,343,26443,088,910133,794,200577,018,780
재고자산10,942,100,9927,212,595,7266,991,578,2867,141,154,030
비유동자산54,005,909,68955,367,605,78960,771,404,40347,708,397,381
비유동기타금융자산2,007,693,2541,899,550,634969,833,100922,177,249
종속기업투자주식774,533,700774,533,7008,159,836,47412,274,233,700
유형자산43,493,901,32544,388,996,14947,897,952,84531,668,836,637
투자부동산4,245,852,5044,351,036,220--
사용권자산484,437,612568,827,033376,998,498448,296,962
무형자산1,311,638,7241,310,773,3911,364,968,0581,429,913,058
이연법인세자산1,687,852,5702,073,888,6622,001,815,428964,939,775
자산총계96,570,326,19990,124,450,71988,248,819,17186,618,056,024
부채
유동부채7,094,620,6524,855,539,50112,684,924,6024,817,613,053
매입채무2,267,569,913996,634,000689,163,785997,678,270
단기차입금2,000,000,0002,000,000,0002,000,000,0002,000,000,000
유동성장기부채--8,000,000,000-
기타금융부채1,178,529,646963,783,3381,777,985,6251,603,506,650
기타유동부채1,281,163,403512,883,76476,648,380139,315,640
유동충당부채221,556,120221,556,120--
당기법인세부채145,801,570160,682,279141,126,81277,112,493
비유동부채5,687,013,3145,901,090,623946,419,3029,495,634,009
장기차입금5,000,000,0005,000,000,000-8,000,000,000
비유동충당부채388,943,553583,212,135783,978,8651,298,045,464
비유동기타금융부채298,069,761317,878,488162,440,437197,588,545
부채총계12,781,633,96610,756,630,12413,631,343,90414,313,247,062
자본
납입자본과적립금
Ⅰ.자본금5,000,000,0001,250,000,0001,250,000,0001,250,000,000
Ⅱ.자본잉여금9,589,030,13213,359,586,24513,359,586,24513,359,586,245
Ⅲ.자본조정462,856,000462,856,000462,856,000462,856,000
Ⅳ. 기타포괄손익누계액19,965,21211,827,894--
V.이익잉여금68,716,840,88964,283,550,45659,545,033,02257,232,366,717
자본총계83,788,692,23379,367,820,59574,617,475,26772,304,808,962
자본과 부채 총계96,570,326,19990,124,450,71988,248,819,17186,618,056,024
별첨 주석은 본 재무제표의 일부입니다.
포 괄 손 익 계 산 서
제 24 반기 2026년 1월 1일부터 2026년 6월 30일까지
제 23 기 2025년 1월 1일부터 2025년 12월 31일까지
제 22 기 2024년 1월 1일부터 2024년 12월 31일까지
제 21 기 2023년 1월 1일부터 2023년 12월 31일까지
멜콘 주식회사(단위 : 원)
과목2026년 반기(제 24기 반기)2025년(제 23 기)2024년(제 22 기)2023년(제 21 기)
Ⅰ.매출21,869,970,37839,318,504,55123,521,068,86425,899,141,221
Ⅱ.매출원가13,755,988,62124,781,280,97115,155,693,42416,272,428,720
Ⅲ. 매출총이익8,113,981,75714,537,223,5808,365,375,4409,626,712,501
판매비와관리비4,398,568,4568,861,422,8577,337,971,7897,250,272,723
Ⅳ. 영업이익3,715,413,3015,675,800,7231,027,403,6512,376,439,778
기타수익32,833,198256,263,5881,947,800,80853,536,469
기타비용3,799,0651,595,188,6202,113,134,9708,231,647
금융수익1,401,032,0241,057,845,0101,526,312,3792,045,086,934
금융비용163,308,246537,892,826132,171,203641,701,897
Ⅴ. 법인세비용차감전순이익4,982,171,2124,856,827,8752,256,210,6653,825,129,637
법인세비용(수익)548,880,779118,310,441(845,700,012)(81,053,814)
Ⅵ. 당기순이익4,433,290,4334,738,517,4343,101,910,6773,906,183,451
Ⅶ. 기타포괄손익8,137,31811,827,894--
후속적으로 당기손익으로 재분류되지 않는 항목8,137,31811,827,894--
해외사업환산손익8,137,31811,827,894--
Ⅷ. 당기총포괄이익4,441,427,7514,750,345,3283,101,910,6773,906,183,451
Ⅸ. 주당이익
기본주당이익44318,95412,40715,625
희석주당이익44318,95412,40715,625
별첨 주석은 본 재무제표의 일부입니다.
자 본 변 동 표
제 24 반기 2026년 1월 1일부터 2026년 6월 30일까지
제 23 기 2025년 1월 1일부터 2025년 12월 31일까지
제 22 기 2024년 1월 1일부터 2024년 12월 31일까지
제 21 기 2023년 1월 1일부터 2023년 12월 31일까지
멜콘 주식회사(단위 : 원)
과 목자본금자본잉여금자본조정기타포괄손익누계액이익잉여금합계
2023년 01월 01일(당기초)1,250,000,00013,359,586,245404,998,986-53,326,183,26668,340,768,497
당기순이익(손실)----3,906,183,4513,906,183,451
총포괄손익----3,906,183,4513,906,183,451
유상증자------
주식매수선택권--57,857,014--57,857,014
2023년 12월 31일(당기말)1,250,000,00013,359,586,245462,856,000-57,232,366,71772,304,808,962
2024년 01월 01일(전기초)1,250,000,00013,359,586,245462,856,000-57,232,366,71772,304,808,962
회계오류수정손실----(789,244,372)(789,244,372)
2024년 01월 01일(재작성)1,250,000,00013,359,586,245462,856,000-56,443,122,34571,515,564,590
당기순이익----3,101,910,6773,101,910,677
총포괄손익----3,101,910,6773,101,910,677
2024년 12월 31일(전기말)1,250,000,00013,359,586,245462,856,000-59,545,033,02274,617,475,267
2025년 01월 01일(당기초)1,250,000,00013,359,586,245462,856,000-59,545,033,02274,617,475,267
당기순이익----4,738,517,4344,738,517,434
해외사업환산손익---11,827,894-11,827,894
총포괄손익---11,827,8944,738,517,4344,750,345,328
2025년 12월 31일(당기말)1,250,000,00013,359,586,245462,856,00011,827,89464,283,550,45679,367,820,595
2026년 01월 01일(당기초)1,250,000,00013,359,586,245462,856,00011,827,89464,283,550,45679,367,820,595
당기순이익----4,433,290,4334,433,290,433
해외사업환산손익---8,137,318-8,137,318
총포괄손익---8,137,3184,433,290,4334,441,427,751
무상증자3,750,000,000(3,770,556,113)---(20,556,113)
2026년 06월 30일(당반기말)5,000,000,0009,589,030,132462,856,00019,965,21268,716,840,88983,788,692,233
별첨 주석은 본 재무제표의 일부입니다.
현 금 흐 름 표
제 24 반기 2026년 1월 1일부터 2026년 6월 30일까지
제 23 기 2025년 1월 1일부터 2025년 12월 31일까지
제 22 기 2024년 1월 1일부터 2024년 12월 31일까지
제 21 기 2023년 1월 1일부터 2023년 12월 31일까지
멜콘 주식회사(단위 : 원)
과 목2026년 반기(제 24기 반기)2025년(제 23 기)2024년(제 22 기)2023년(제 21 기)
Ⅰ. 영업활동으로 인한 현금흐름8,758,431,6281,627,662,4872,724,508,4803,402,717,886
1.당기순이익4,433,290,4334,738,517,4343,101,910,6773,906,183,451
2.비현금항목의 조정174,628,0093,210,507,832692,677,067(435,618,275)
법인세비용548,880,779118,310,441(845,700,012)(81,053,814)
이자수익(282,839,066)(261,821,877)(708,543,464)(1,406,716,235)
이자비용108,689,939331,652,80518,036,506106,942,534
배당금수익(15,458,678)(156,191,344)(82,190,875)-
외화환산손실9,999,65713,609,7037,989,020222,085,548
외화환산이익(183,848,390)(51,158,906)(260,167,640)(13,104,598)
감가상각비1,007,887,2091,976,992,249435,489,187428,074,721
사용권자산상각비129,886,495258,224,322270,192,401273,765,300
기타의대손상각비-1,590,000,000--
유동당기손익-공정가치측정금융자산평가손실16,900,000-52,350,00088,606,028
유동당기손익-공정가치측정금융자산평가이익(309,500,000)(386,282,037)-(18,340,000)
유동당기손익-공정가치측정금융자산처분손실--17,993,972-
유동당기손익-공정가치측정금융자산처분이익(609,385,890)(109,814,258)(19,070,000)(5,268,657)
재고자산평가손실-397,424,183146,626,44789,158,730
무형자산상각비9,434,66761,194,66764,945,00065,257,500
판매보증충당부채전입액(194,268,582)(200,766,730)(514,066,599)(242,882,346)
주식보상비용---57,857,014
종속기업투자주식손상차손--2,108,793,124-
종속기업투자주식손상차손환입-(204,397,226)--
수수료비용27,718,650514,917--
재고자산평가손실환입(89,468,781)(166,983,077)--
3.자산부채의 증감3,503,975,286(6,423,701,137)(1,794,760,445(1,121,263,332)
매출채권의 증감5,642,688,628(6,575,924,231)(1,061,903,703)1,971,445,656
미수금의 증감17,355,885592,808,024(183,402,889)(439,542,911)
미수수익의 증감(2,975,343)(25,622,662)-15,585,673
선급비용의 증감3,870,291(20,001,764)(2,293,983)(9,804,060)
선급금의 증감(28,830,000)(86,130,263)36,714,249(36,574,744)
선납세금의 증감--443,224,580(577,018,780)
부가세대급금의 증감(792,704,511)---
부가세예수금이 증감697,348,329454,453,474--
재고자산의 증감(3,640,036,485)(451,458,546)2,949,297(1,762,384,627)
매입채무의 증감1,270,935,913307,470,215(308,514,485)158,046,088
미지급세금의 증감(18,466,848)---
미지급금의 증감(9,491,210)(31,620,851)(681,290,407)24,405,114
연차수당충당부채의 증감-221,556,120--
미지급비용의 증감293,349,327(791,012,563)22,424,156(533,252,941)
예수금의 증감11,437,813(16,202,090)(64,683,260)67,832,200
선수금의 증감59,493,497(2,016,000)2,016,000-
4.이자의 수취897,014,580310,623,731815,447,1611,426,277,962
5.이자의 지급(125,457,244)(281,017,726)(11,967)(89,331,330)
6.배당금 수령15,458,678156,191,344--
7.법인세의 납부(140,478,114)(83,458,991)(90,754,013)(283,530,590)
Ⅱ. 투자활동으로 인한 현금흐름6,173,604,6531,591,237,4584,197,040,532(9,163,299,517)
단기투자자산의 취득--(25,267,400,000)(80,934,950,000)
단기투자자산의 처분-2,940,000,00043,748,700,00083,550,500,000
당기손익-공정가치측정금융자산의 취득(218,650,000)(5,889,832,880)(610,950,000)(3,979,070,000)
당기손익-공정가치측정금융자산의 처분6,513,450,000832,000,0002,498,923,9723,503,408,657
비유동당기손익-공정가치측정금융자산의 취득-(1,000,000,000)--
비유동당기손익-공정가치측정금융자산의 처분-99,900,000--
유형자산의 취득(7,608,669)(2,819,071,773)(16,664,605,395)(9,045,188,174)
보증금의 증가(170,316,678)(55,005,889)(13,232,147)(463,000,000)
보증금의 감소53,030,000548,000-205,000,000
단기대여금의 증가-(100,000,000)(1,500,000,000)-
종속기업투자주식의 취득-(510,300,000)-(2,000,000,000)
종속기업투자주식의 처분-8,100,000,0002,005,604,102-
무형자산의 취득(10,300,000)(7,000,000)--
주임종장기채권 감소14,000,000---
Ⅲ. 재무활동으로 인한 현금흐름(147,662,953)(3,235,802,032)(246,202,065)(255,501,897)
차입금의 상환-(3,000,000,000)--
리스부채의 지급(127,106,840)(235,802,032)(246,202,065)(255,501,897)
무상증자(20,556,113)---
Ⅳ. 현금및현금성자산의 증가(감소)(Ⅰ+Ⅱ+Ⅲ)14,784,373,328(16,902,087)6,675,346,947(6,016,083,528)
Ⅴ. 현금및현금성자산의 환율변동효과163,150,70826,553,920121,082,22238,583,255
Ⅵ. 기초의 현금및현금성자산11,373,626,86711,363,975,0344,567,545,86510,545,046,138
Ⅶ. 기말의 현금및현금성자산26,321,150,90311,373,626,86711,363,975,0344,567,545,865

5. 재무제표 주석

제 24 (당)반기 2026년 6월 30일 현재
제 23 (전)반기 2025년 6월 30일 현재(검토받지 아니함)
멜콘 주식회사

1. 회사의 개요

멜콘 주식회사(이하 "당사")는 2003년 12월 16일자로 설립되어 반도체장비와 관련 응용제품의 개발 및 생산을 주 영업목적으로 하고 있으며, 본사는 경기도 화성시 동탄면에 위치하고 있습니다.

당사의 당반기말 현재 자본금은 50억원이며, 주요 주주 및 지분율 현황은 다음과 같습니다.

주주명소유주식수(주)지분율(%)
주식회사 에스에이치산하홀딩스5,796,52057.97%
주식회사 산하레미콘1,955,88019.56%
기타주주2,247,60022.48%
합 계(주1)10,000,000100.00%
(주1)2026년 1월 31일 액면가액 5,000원을 500원으로 액면분할하여 총발행주식수가 2,500,000주로 변동되었으며 7,500,000주를 무상증자하여 총발행주식수가 10,000,000주로 변동되었습니다.

2. 중요한 회계정책

2.1 재무제표 작성기준

회사의 2026년 6월 30일로 종료하는 6개월 보고기간에 대한 반기재무제표는 기업회계기준서 제1034호 '중간재무보고'에 따라 작성되었습니다. 이 중간재무제표는 연차재무제표에 기재되는 사항이 모두 포함되지 않았으므로 전기말 연차재무제표와 함께이해해야 합니다.

2.1.1 회사가 채택한 제ㆍ개정 기준서 및 해석서

회사는 2026년 1월 1일로 개시하는 회계기간부터 다음의 제ㆍ개정 기준서 및 해석서를 신규로 적용하였습니다.

(1) 기업회계기준서 제1109호 '금융상품', 제1107호 '금융상품: 공시' 개정

실무에서 제기된 의문에 대응하고 새로운 요구사항을 포함하기 위해 기업회계기준서제1109호 '금융상품'과 제1107호 '금융상품: 공시'가 개정되었습니다.

- 특정 기준을 충족하는 경우, 결제일 전에 전자지급시스템을 통해 금융부채가 결제된 것으로(제거된 것으로) 간주할 수 있도록 허용

- 금융자산이 원리금 지급만으로 구성되어 있는지의 기준을 충족하는지 평가하기 위한 추가 지침을 명확히 하고 추가함.

- 계약상 현금흐름의 시기나 금액을 변경시키는 계약조건이 기업에 미치는 영향과 기업이 노출되는 정도를 금융상품의 각 종류별로 공시

- FVOCI 지정 지분상품에 대한 추가 공시

(2) 한국채택국제회계기준 연차개선Volume 11

한국채택국제회계기준 연차개선Volume 11은 2026년 1월 1일 이후 시작하는 회계연도부터 적용됩니다.

- 기업회계기준서 제1101호 '한국채택국제회계기준의 최초채택': K-IFRS 최초 채택시 위험회피회계 적용

- 기업회계기준서 제1107호 '금융상품: 공시': 제거 손익, 실무적용지침

- 기업회계기준서 제1109호 '금융상품': 리스부채의 제거 회계처리와 거래가격의 정의

- 기업회계기준서 제1110호 '연결재무제표': 사실상의 대리인 결정

- 기업회계기준서 제1007호 '현금흐름표': 원가법

(3) 기업회계기준서 제1109호 '금융상품', 제1107호 '금융상품: 공시' 개정 - 자연에 의존하는 전력과 관련된 계약

전력 생산의 원천이 통제할 수 없는 자연 조건(예: 날씨)에 의존하기 때문에 기업이 기초 전력량의 변동성에 노출되는 계약으로 자연에 의존하는 전력과 관련된 계약을 정의하고, '자연에 의존하는 전력을 매입 또는 매도하는 계약'이 자가 사용 예외의 평가 대상임을 명확히 하였습니다. 또한, 자연에 의존하는 '예상 전력거래의 변동 가능 명목수량'을 '위험회피대상항목'으로 지정할 수 있게 하는 등 위험회피회계 요건을 변경하고, 관련 공시를 추가하였습니다.

2.1.2 회사가 적용하지 않은 제ㆍ개정 기준서 및 해석서

제정 또는 공표되었으나 시행일이 도래하지 않아 적용하지 아니한 제ㆍ개정 기준서 및 해석서는 다음과 같습니다.

(1) 기업회계기준서 제1118호 '재무제표 표시와 공시' 제정

기업회계기준서 제1118호 '재무제표 표시와 공시'는 기업회계기준서 제1001호 '재무제표 표시'를 대체합니다. 제1118호는 손익계산서를 중심으로 정보이용자에게 기업의 성과를 분석하고 비교하는 데 유용한 정보를 제공하여 유사 기업 간 재무성과의 비교가능성을 향상시킬 것으로 예상됩니다.

제1118호는 2027년 1월 1일 이후 최초로 시작되는 회계연도부터 적용해야 하며, 조기적용이 허용됩니다. 기업은 기업회계기준서 제1008호 '회계정책, 회계추정치 변경과 오류'에 따라 이 기준서를 소급 적용해야 하므로 2026년 12월 31일로 종료되는 회계연도의 비교정보는 제1118호에 따라 재작성됩니다.

회사가 제1118호를 적용하여 재무제표를 작성하는 경우 현행 재무제표와 유의적인 차이를 발생시킬 것으로 예상되는 주요 회계정책은 다음과 같습니다. 이러한 부분은 향후 발생할 모든 차이를 포함한 것은 아니며 추가적인 분석결과에 따라 변경될 수 있습니다.

[손익계산서 표시 등 변경]제1118호는 손익계산서에 포함된 모든 수익과 비용을 영업 범주, 투자 범주, 재무 범주, 법인세 범주, 중단영업 범주의 다섯 가지 범주 중 하나로 분류하도록 합니다. 동 기준서는 투자, 재무, 법인세, 중단영업으로 분류되지 않은 모든 수익과 비용을 영업 범주로 분류하며 영업손익을 잔여 개념의 손익으로 정의하고 있습니다.

회사는 수익과 비용의 범주 분류를 위하여 주된 사업활동을 평가하여야 하며, 회사가특정 유형의 자산 투자 또는 고객에 대한 금융제공을 주된 사업활동으로 영위하는 경우 해당 사업활동이 주된 사업활동이 아니었다면 투자 또는 재무 범주로 분류하였을 일부 수익과 비용을 영업 범주로 분류합니다.

이에 따른 영업손익은 수익에서 매출원가 및 판매비와관리비를 차감한 것으로 정의되는 현행 기업회계기준서 제1001호에 따른 영업손익과는 유의적인 차이가 있습니다. 제1118호는 현행 기업회계기준서 제1001호에 따라 산정된 영업손익을 주석으로공시할 것을 요구하고 있으며, 제1118호에 따른 영업손익과 현행 기업회계기준서 제1001호에 따른 영업손익과의 차이 조정내역도 주석으로 공시해야 합니다.

또한, 제1118호는 손익계산서에 영업 범주로 분류되는 모든 수익과 비용으로 구성되는 '영업손익', 영업손익과 투자 범주로 분류된 모든 수익과 비용으로 구성되는 '재무손익및법인세비용차감전손익', 그리고 '당기순손익'을 표시하도록 요구하고 있습니다. 다만, 회사가 주된 사업활동으로 고객에게 금융을 제공하는 경우 회계정책 선택에 따라 '재무손익및법인세비용차감전손익' 표시는 적용되지 않을 수 있습니다.[경영진이 정의한 성과측정치 공시 도입]제1118호는 경영진이 정의한 성과측정치를 기업이 재무제표와 구분하여 공개적인 의사소통에 사용하고, 기업 전체의 재무성과 측면에 대한 경영진의 견해를 재무제표 이용자에게 전달하기 위해 사용하며, 제1118호 문단 118에서 열거하지 않거나 기업회계기준서에서 표시ㆍ공시를 명시적으로 요구하지 않는 수익과 비용의 중간합계로 정의하고 이와 관련된 공시 요구사항을 새롭게 도입하였습니다.

경영진이 정의한 성과측정치가 있는 경우 해당 지표를 보고하는 이유, 해당 지표의 산정 방법, 해당 지표와 제1118호에서 명시하는 가장 직접적으로 비교가능한 중간합계와의 조정내역, 각 조정항목의 법인세 효과, 비지배지분에 미치는 효과 등을 공시하여야 합니다.[현금흐름 분류 등 변경]한편, 제1118호의 제정에 따라 기업회계기준서 제1007호 '현금흐름표'에 대한 일부 개정이 이루어졌으며, 동 개정에 따라 간접법에 따른 영업활동현금흐름 산정의 출발점이 당기순 손익에서 영업손익으로 변경되었고, 이자 및 배당 관련 현금흐름에 대한 분류 선택권이 삭제되었습니다.① 주요 영향 평가

회사는 제1118호의 의무적용일이 도래하지 않아 이를 적용하지 아니하였으며, 2027년 3월 31일로 종료되는 기간의 첫 중간재무제표를 제1118호에 따라 보고할 예정입니다. 회사는 새로운 수익과 비용의 분류를 반영한 회계결산시스템의 구축을 완료하였으며, 2026년 중 지속적인 시스템의 정합성 검증 및 병행결산 준비 등의 작업을 수행하고 있습니다.2.2 회계정책

반기재무제표의 작성에 적용된 유의적 회계정책과 계산방법은 주석 2.1.1에서 설명하는 제ㆍ개정 기준서의 적용으로 인한 변경 및 아래 문단에서 설명하는 사항을 제외하고는 전기 재무제표 작성에 적용된 회계정책이나 계산방법과 동일합니다.

2.3 법인세비용

법인세비용은 전체 회계연도에 대해서 예상되는 최선의 가중평균연간법인세율의 추정에 기초하여 인식하였습니다.

3. 중요한 회계추정 및 가정

회사는 미래에 대하여 추정 및 가정을 하고 있습니다. 추정 및 가정은 지속적으로 평가되며, 과거 경험과 현재의 상황에서 합리적으로 예측가능한 미래의 사건과 같은 다른 요소들을 고려하여 이루어집니다. 이러한 회계추정은 실제 결과와 다를 수도 있습니다.

반기재무제표 작성시 사용된 중요한 회계추정 및 가정은 법인세비용을 결정하는데 사용된 추정의 방법과 가정을 제외하고는 전기 연차재무제표 작성에 적용된 회계추정 및 가정과 동일합니다.4. 공정가치 측정

1) 공정가치 측정에 적용된 평가기법과 가정금융자산 및 금융부채의 공정가치는 다음과 같이 결정하였습니다.

-표준거래조건과 활성시장이 존재하는 금융자산과 금융부채의 공정가치는 시장가격을참고하여 결정하였습니다(상장주식).
-(상기에 기술된 금융상품을 제외한) 기타 금융자산과 금융부채의 공정가치는 외부전문평가기관에 의해 산출된 공정가치를 사용하고 있습니다. 외부전문평가기관은 DCF모형(Discounted Cash Flow Model) 등 평가대상의 특성을 고려하여 일반적으로 인정된 가격결정모형에 따라 공정가치를 결정하였습니다.

2) 회사는 재무상태표에 공정가치로 측정되는 금융상품에 대하여 공정가치측정에 사용된 투입변수에 따라 다음과 같은 공정가치 서열체계로 분류하였습니다.

(수준 1)동일한 자산이나 부채에 대한 활성시장에서의 (조정되지 않은) 공시가격
(수준 2)직접적으로(예: 가격) 또는 간접적으로(예: 가격에서 도출되어) 관측가능한, 자산이나 부채에 대한 투입변수. 단 수준 1에 포함된 공시가격은 제외함
(수준 3)관측가능한 시장자료에 기초하지 않은, 자산이나 부채에 대한 투입변수(관측가능하지 않은 투입변수)

4-1 공정가치로 측정되는 자산ㆍ부채당반기말 및 전기말 현재 당사의 공정가치로 측정된 금융상품의 공정가치 수준별 내역은다음과 같습니다.

<당반기말>(단위 : 천원)
구 분공정가치수준1수준 2수준 3
<금융자산>
비유동금융자산:
당기손익-공정가치측정금융자산900,100--900,100
<전기말>(단위 : 천원)
구 분공정가치수준1수준 2수준 3
<금융자산>
유동금융자산:
당기손익-공정가치측정금융자산6,002,2006,002,200--
비유동금융자산:
당기손익-공정가치측정금융자산900,100--900,100

5. 현금및현금성자산당반기말 및 전기말 현재 현금및현금성자산의 내역은 다음과 같습니다.

(단위 : 천원)
구 분당반기말전기말
현금시재3,4971,166
보통예금22,399,4328,705,877
외화예금3,918,2222,666,584
합계26,321,15111,373,627

6. 매출채권당반기말 및 전기말 현재 매출채권의 내역은 다음과 같습니다.

(단위 : 천원)
구 분당반기말전기말
매출채권4,183,0699,814,864
대손충당금--
합계4,183,0699,814,864

7. 기타금융자산

당반기말 및 전기말 현재 기타금융자산의 내역은 다음과 같습니다.

(단위 : 천원)
구 분당반기말전기말
유동비유동유동비유동
미수금14,612-31,968-
미수수익5,507-2,532-
당기손익-공정가치측정금융자산-900,1006,002,200900,100
보증금-1,107,594-985,451
대여금100,000-100,00014,000
합계120,1192,007,6946,136,7001,899,551

8. 기타유동자산

당반기말 및 전기말 현재 기타자산의 내역은 다음과 같습니다.

(단위 : 천원)
구 분당반기말전기말
선급금128,27299,442
선급비용72,65876,528
부가세대급금792,705-
합계993,635175,970

9. 재고자산당반기말 및 전기말 현재 재고자산의 내역은 다음과 같습니다.

(단위 : 천원)
구 분당반기말전기말
취득원가평가손실 누계액장부금액취득원가평가손실 누계액장부금액
제품7,259,463(1,226,978)6,032,4854,973,376(1,316,447)3,656,929
재공품1,656,483-1,656,4831,478,327-1,478,327
원재료3,253,133-3,253,1332,077,339-2,077,339
합계12,169,079(1,226,978)10,942,1018,529,042(1,316,447)7,212,595

당반기 및 전반기 중 비용으로 인식한 재고자산 평가손실은 없으며, 당반기 중 순실현가능가치의 상승으로 인한 재고자산 평가손실 환입액은 89백만원입니다.10. 당기손익-공정가치측정금융자산 10-1 당반기말 및 전기말 현재 당기손익-공정가치측정금융자산의 구성내역은 다음과 같습니다.

(단위 : 천원)
구 분당반기말전기말
유동비유동유동비유동
ELS 등-900,1006,002,200900,100
합 계-900,1006,002,200900,100

10-2 당반기 및 전반기 중 당기손익-공정가치측정금융자산 장부금액의 변동내역은 다음과 같습니다.

(단위 : 천원)
구 분당반기전반기
유동비유동유동비유동
기초금액6,002,200900,100558,600-
취득218,650-568,1071,000,000
처분(6,513,450)-(532,000)(99,900)
평가292,600-34,480-
기말금액-900,100629,187900,100

11. 종속기업투자주식11-1 당반기말 및 전기말 현재 종속기업투자주식은 다음과 같습니다.

(단위 : 천원)
구 분당반기말전기말
종속기업774,534774,534

11-2 당반기말 및 전기말 현재 종속기업에 대한 투자현황은 다음과 같습니다.

(단위 : 천원)
피투자기업명장부금액지분율소재지결산일
당반기말전기말
서안성분반도체유호유한공사264,234264,234100%중국12월 31일
Melcon US Corporation(*1)510,300510,300100%미국12월31일
합 계774,534774,534

(*1) 전기 중 북미지역 진출을 위하여 신규설립하였습니다.

11-3 당반기말 및 전기말 현재 종속기업의 요약재무정보는 다음과 같습니다.

<당반기말>

(단위: 천원)
회사명자 산부 채매출액당기순손익
서안성분반도체유호유한공사626,92275,949395,72123,567
Melcon US Corporation(*1)504,17611,229-(42,974)

(*1) 전기 중 북미지역 진출을 위하여 신규설립하였습니다.<전기말>

(단위: 천원)
회사명자 산부 채매출액당기순손익
서안성분반도체유호유한공사604,803141,949590,694(85,451)
Melcon US Corporation502,215---

12. 유형자산12-1 당반기말 및 전기말 현재 유형자산의 내역은 다음과 같습니다.

(단위 : 천원)
구 분당반기말전기말
토지17,051,46617,051,466
건물23,519,41423,514,442
건물감가상각누계액(1,011,528)(711,409)
기계장치1,429,9561,429,956
기계장치감가상각누계액(920,660)(830,648)
시설장치4,969,2204,969,220
시설장치감가상각누계액(1,933,687)(1,464,788)
차량운반구21,98421,984
차량운반구감가상각누계액(19,786)(17,587)
공구와기구62,10062,100
공구와기구감가상각누계액(44,505)(38,295)
비품661,666659,030
비품감가상각누계액(410,499)(375,234)
미술품19,60019,600
조경수99,16099,160
합계43,493,90144,388,997

12-2 당반기 및 전반기 중 유형자산의 변동내역은 다음과 같습니다.

<당반기>(단위 : 천원)
구 분당기초취득 및 자본적지출처분감가상각비대체당반기말
토지17,051,466----17,051,466
건물22,803,0334,972-(300,118)-22,507,887
기계기구599,308--(90,012)-509,296
시설장치3,504,432--(468,899)-3,035,533
차량운반구4,396--(2,198)-2,198
공구와기구23,805--(6,210)-17,595
비품283,7962,637-(35,266)-251,167
미술품19,600----19,600
조경수99,160----99,160
합계44,388,9967,609-(902,703)-43,493,901
<전반기>(단위 : 천원)
구 분전기초취득 및 자본적지출처분감가상각비대체전반기말
토지19,684,502---(2,633,036)17,051,466
건물2,309,320709,568-(403,667)20,269,82922,885,051
기계기구239,439439,720-(57,119)-622,040
시설장치328,7131,378,300-(468,721)2,731,0003,969,292
차량운반구8,793--(2,198)-6,595
공구와기구36,225--(6,210)-30,015
건설중인자산25,288,693---(25,288,693)-
비품2,26745,266-(34,029)290,667304,171
미술품-19,600---19,600
조경수-7,600--86,36093,960
합계47,897,9522,600,053-(971,945)(4,543,873)44,982,188

12-3 당반기말 및 전기말 현재 담보제공된 자산 내역은 다음과 같습니다.

(단위 : 천원)
구 분장부금액채권최고액설정권자관련채무
토지(방교동 824-6)16,952,0732,400,000기업은행단기차입금
9,600,000신한은행장기차입금
6,000,000신한은행장기차입금

13. 투자부동산13-1 당반기말 및 전기말 현재 투자부동산의 내역은 다음과 같습니다.

(단위 : 천원)
구분당반기말전기말
취득원가상각누계액장부금액취득원가상각누계액장부금액
토지2,633,036-2,633,0362,633,036-2,633,036
건물4,207,349(2,594,532)1,612,8171,910,838(192,837)1,718,001
합계6,840,384(2,594,532)4,245,8534,543,873(192,837)4,351,036

13-2 당반기 및 전반기 중 투자부동산의 변동내역은 다음과 같습니다.

(단위 : 천원)
구분당반기전반기
토지건물합계토지건물합계
기초2,633,0364,207,3496,840,384---
유형자산에 대체(*1)---2,633,0361,910,8384,543,873
감가상각(*1)-(2,594,532)(2,594,532)---
기말2,633,0361,612,8174,245,8532,633,0361,910,8384,543,873

(*1) 투자부동산 건물에 대한 취득가액과 감가상각누계액을 대체처리하였습니다.13-3 당반기 중 투자부동산에서 발생한 임대수익은 175백만원(전반기: 194백만원)입니다.13-4 전기말 현재 투자부동산의 공정가치는 12,743백만원이며, 공정가치 평가는 독립된 평가인에 의하여 수행되었습니다.13-5 회사는 투자부동산을 취득하거나 건설하기 위한 현금유출은 투자활동현금흐름으로, 임대수익에 따른 현금유입은 영업활동현금흐름으로 분류하고 있습니다.

14. 사용권자산14-1 당반기말 및 전기말 현재 사용권자산의 내역은 다음과 같습니다.

(단위 : 천원)
구분당반기말전기말
건물234,300254,952
감가상각누계액(146,953)(127,196)
차량운반구354,167412,879
감가상각누계액(266,409)(289,140)
태양광발전설비320,000320,000
감가상각누계액(10,667)(2,667)
합계484,438568,828

14-2 당반기 및 전반기 중 사용권자산의 장부금액 변동내역은 다음과 같습니다.

<당반기>(단위 : 천원)
구분기초증가감소감가상각비당반기말
건물127,75519,009-(59,418)87,346
차량운반구123,73926,488-(62,468)87,759
태양광발전설비317,333--(8,000)309,333
합계568,82745,497-(129,886)484,438
<전반기>(단위 : 천원)
구분기초증가감소감가상각비전반기말
건물145,53267,622-(64,701)148,453
차량운반구231,46620,490-(65,566)186,390
합계376,99888,112-(130,267)334,843

14-3 당반기 및 전반기 중 리스부채의 장부금액 변동내역은 다음과 같습니다.

<당반기>(단위 : 천원)
구 분기초증 가감 소이자비용당반기말
리스부채531,30688,167(182,406)5,319442,386
<전반기>(단위 : 천원)
구 분기초증 가감 소이자비용전반기말
리스부채367,43772,014(148,773)7,911298,589

14-4 당반기 및 전반기 중 당사의 리스로 인한 현금유출액은 다음과 같습니다.

(단위 : 천원)
구분당반기전반기
리스부채에서 발생한 현금유출127,107118,994
단기리스료60,69950,658
단기리스 아닌 소액자산 리스료36,57231,943
총현금유출액224,378201,595

15. 무형자산15-1 당기말 및 전기말 현재 무형자산 장부금액은 다음과 같습니다.

(단위 : 천원)
구분당반기말전기말
회원권1,493,6381,493,638
손상차손누계액(200,000)(200,000)
소계1,293,6381,293,638
소프트웨어66,85072,805
정부보조금(48,849)(55,670)
소계18,00017,135
합계1,311,6391,310,773

15-2 당반기 및 전반기 중 무형자산의 변동내역은 다음과 같습니다.

<당반기>(단위 : 천원)
구분기초취득손상상각당반기말
소프트웨어72,805(5,955)--66,850
국고보조금(55,670)16,255-(9,434)(48,849)
회원권1,293,638---1,293,638
합계1,310,77310,300-(9,434)1,311,639
<전반기>(단위 : 천원)
구분기초취득손상상각전반기말
소프트웨어75,720--(33,890)41,830
국고보조금(4,391)--1,550(2,841)
회원권1,293,638---1,293,638
합계1,364,968--(32,340)1,332,627

15-3 경상연구개발비당반기와 전반기 중 비용으로 인식한 경상연구개발비는 당반기: 965,496천원(전반기: 970,063천원)입니다.15-4 비한정 내용연수의 무형자산 손상검사당사는 비한정 내용연수를 가진 무형자산인 회원권에 대하여 매년 말과 손상징후가 발생하였을 때 손상검사를 수행하고 있으며, 당기에 추가 손상차손 인식액은 없습니다.

16 차입금

당반기말 및 전기말 현재 단기차입금의 내역은 다음과 같습니다.

(단위 : 천원)
차입내역연이자율(%)당반기말전기말차입처
단기차입금2.502,000,0002,000,000IBK기업은행
장기차입금3.245,000,0005,000,000신한은행
합 계7,000,0007,000,000

17. 기타금융부채당반기말 및 전기말 현재 기타금융부채의 내역은 다음과 같습니다.

(단위 : 천원)
구 분당반기말전기말
유동비유동유동비유동
미지급금537,002-546,494-
미지급비용497,211-203,862-
리스부채144,316298,070213,428317,878
합 계1,178,529298,070963,784317,878

18. 기타유동부채 당반기말 및 전기말 현재 기타유동부채의 내역은 다음과 같습니다.

(단위 : 천원)
구 분당반기말전기말
선수금59,493-
예수금69,86858,430
부가세예수금1,151,802454,453
합계1,281,163512,883

19. 퇴직급여당사는 자격을 갖춘 모든 종업원들을 위해 확정기여형퇴직급여제도를 운영하고 있으며, 사외적립자산은 수탁자의 관리하에서 기금형태로 당사의 자산들로부터 독립적으로 운용되고 있습니다.포괄손익계산서와 제조원가명세서에 당기 중 인식된 총비용 316,162천원(전기: 322,315천원)은 퇴직급여제도에서 규정하고 있는 비율에 따라 당사가 퇴직급여제도에 납입한 기여금을 나타내고 있습니다.

20. 충당부채20-1 당반기말 및 전기말 현재 충당부채 내역은 다음과 같습니다.

(단위 : 천원)
구분당반기말전기말
판매보증충당부채388,944583,212
연차수당충당부채221,556221,556
합계610,500804,768

20-2 당반기 및 전반기 중 판매보증충당부채의 변동내역은 다음과 같습니다.

(단위 : 천원)
구분당반기전반기
기초583,212783,979
전입(환입)(194,269)(382,299)
기말388,943401,680

당사는 매 보고기간말 과거 경험에 기초한 추정에 근거하여 판매보증충당부채를 계상하고 있습니다.

20-3 당반기 및 전반기 중 연차수당충당부채의 변동내역은 다음과 같습니다.

(단위 : 천원)
구분당반기전반기
기초221,556-
전입(환입)--
기말221,556-

21. 주식기준보상거래당사는 임직원의 근로용역에 대해 주식기준에 따른 보상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본 주식기준보상거래에 관한 내용은 주주총회의 결정에 따르고 있습니다. 주식기준보상거래에 대한 부여방법은 주식결제형입니다. 21-1 당반기말 현재 발행한 주식수 및 내역은 다음과 같습니다.

부여시점발행할 주식수가득기간행사가능기간부여일 현재 추정공정가치
2021-03-294,000주2021.03.29~2023.03.292023.03.29 ~ 2029.03.29115,714원

21-2 당반기말 현재 행사가능 주식선택권 수량은 다음과 같습니다.

(단위 : 주, 천원)
구 분수 량행사가격
기말 현재 행사가능 주식선택권수4,000주340

21-3 당반기 중 인식한 주식보상비용은 다음과 같습니다.

(단위 : 천원)
구 분금 액
전기까지 인식한 보상원가462,856
당반기에 인식한 보상원가-
총보상원가462,856

21-4 당사는 전기 이전 발행한 주식매수선택권에 대하여 이항옵션평가모형을 적용하여 보상원가를 산정하였는 바, 동 보상원가 산정시 사용된 가정은 다음과 같습니다.

구 분기초자산의 현재가치무위험이자율예상주가변동성 (주2)
(권리부여일 현재의 공정가치)(주1)
주식매수선택권301,816원Node별 산정35.79%

(주1) 무위험이자율은 22년말 현재 Kisline에서 조회되는 국고채 이자율을 이용하여 각 node별로 무위험선도이자율을 산출하여 이를 이용하였습니다.(주2) 과거 180일 영업일 기준 변동성을 연환산하였습니다.

22. 자본금 및 자본잉여금22-1 당반기말 및 전기말 현재 자본금의 주식수 내역은 다음과 같습니다.

(단위 : 원,주)
내 역당반기말전기말
발행할 주식수100,000,000100,000,000
발행된 보통주(주1)10,000,000250,000
1주당 액면금액(주1)5005,000

(주1) 2026년 1월 31일 액면가액 5,000원을 500원으로 액면분할하여 총발행주식수가 2,500,000주로 변동되었고 7,500,000주를 무상증자하여 총발행주식수가 10,000,000주로 변동되었습니다.

22-2 당반기말 및 전기말 현재 자본잉여금 내역은 다음과 같습니다.

(단위 : 천원)
구 분당반기말전기말
주식발행초과금(주1)9,589,03013,359,586

(주1) 2026년 주식발행초과금 3,750,000천원을 무상증자로 대체처리 하였습니다.

23. 자본조정 및 기타포괄손익누계액 23-1 당반기말 및 전기말 현재 자본조정 내역은 다음과 같습니다.

(단위 : 천원)
구 분당반기말전기말
주식매수선택권462,856462,856

23-2 당반기말 및 전기말 현재 기타포괄손익누계액은 다음과 같습니다.

(단위 : 천원)
구 분당반기말전기말
해외사업환산손익19,96511,828

24. 이익잉여금24-1 당반기말 및 전기말 현재 이익잉여금의 내역은 다음과 같습니다.

(단위 : 천원)
구 분당반기말전기말
이익준비금81,00081,000
미처분이익잉여금68,635,84164,202,550
합 계68,716,84164,283,550

당사는 상법의 규정에 따라 자본금의 50%에 달할 때까지 매 결산기에 금전에 의한 이익배당액의 10%이상을 이익준비금으로 적립하고 있으며, 동 이익준비금은 현금으로 배당할 수 없으나 자본전입 또는 결손보전을 위해서는 사용될 수 있습니다.

25. 특수관계자와의 거래내역25-1 당반기말 및 전기말 현재 당사의 특수관계자 내역은 다음과 같습니다.

구 분특수관계자명
지배주주주식회사 에스에이치산하홀딩스
종속기업서안성분반도체유호유한공사
Melcon US Corporation
기타 특수관계자주주 및 임직원

25-2 당반기 및 전반기 중 특수관계자와의 거래내역은 다음과 같습니다.

(단위 : 천원)
특수관계 구분특수관계자명당반기전반기
매출외주비잡이익매출외주비잡이익
종속기업㈜벡터기술투자(*1)---500-250
서안성분반도체유호유한공사7,405133,325-11,862127,736-
Melcon US Corporation(*2)------
합 계7,405133,325-12,362127,736250

(*1)전기 중 보유지분을 전량 매각하여 종속기업에서 제외되었습니다.(*2)전기 중 북미지역 진출을 위하여 신규설립하였습니다.25-3 당반기말 및 전기말 현재 특수관계자에 대한 채권ㆍ채무 내역은 다음과 같습니다.

(단위 : 천원)
특수관계 구분특수관계자명당반기말전기말
외상매출금미지급금선수금외상매출금미지급금
종속기업서안성분반도체유호유한공사82,431138,7352,88876,294129,141

25-4 당반기 및 전반기 중 특수관계자의 자금거래 내역은 다음과 같습니다.

<당반기>(단위 : 천원)
특수관계 구분특수관계자명자금대여 거래
기 초증가감소손실기말
특수관계자임ㆍ직원14,000-(14,000)--
<전반기>(단위 : 천원)
특수관계 구분특수관계자명자금대여 거래
기 초증가감소손실기말
특수관계자임ㆍ직원14,0007,000(7,000)-14,000

25-5 주요 경영진에 대한 보상 당사의 주요 경영진에 대한 보상내역은 다음과 같으며, 주요 경영진에는 당사의 기업활동의 계획ㆍ운영ㆍ통제에 대한 중요한 권한과 책임을 가지고 있는 등기이사 및 비등기 독립이사를 포함하였습니다.

(단위 : 천원)
구 분당반기전반기
단기 급여(주1)190,600327,523
퇴직 급여15,88351,767
합 계206,483379,290

(주1) 주요 경영진에 지급한 단기 급여는 재무제표에 반영된 금액을 기준하였습니다.

26. 영업상의 주요 고객과의 거래내역당반기 및 전반기 중 당사의 매출에서 10%이상 비중을 차지하는 주요 고객의 거래내역은다음과 같습니다.

(단위 : 천원)
구 분당반기전반기
A10,731,7254,792,510
B7,380,8799,299,417
C544,239742,759

27. 부문정보당사의 부문별 정보에 관한 내용은 다음과 같습니다.27-1 영업부문정보기업회계기준서 제1108호 "영업부문"에 따른 당사의 영업부문은 하나이므로, 부문별정보를 공시하지 않습니다.

28. 매출액과 비용의 성격별 분류

28-1 당반기 및 전반기 중 고객과의 계약에서 생기는 수익의 구분은 다음과 같습니다.

(단위 : 천원)
구 분당반기전반기
반도체장비 제조장비 A/S자산임대반도체장비 제조상품판매장비 A/S
재화 또는 용역의 유형
재화의 판매로 인한 수익17,017,092--12,908,718--
용역의 제공으로 인한 수익-4,443,738--3,236,237-
자산의 임대로 인한 수익--409,140--389,450
고객과의 계약에서 생기는 수익 합계17,017,0924,443,738409,14012,908,7183,236,237389,450
지리적 시장
국내16,045,4823,881,121409,14012,371,4412,811,888389,450
해외971,610562,617-537,277424,349-
고객과의 계약에서 생기는 수익 합계17,017,0924,443,738409,14012,908,7183,236,237389,450
재화나 용역의 이전 시기
한 시점에 이전하는 재화17,017,0924,443,738409,14012,908,7183,236,237389,450
고객과의 계약에서 생기는 수익 합계17,017,0924,443,738409,14012,908,7183,236,237389,450

28-2 당반기 및 전반기 중 발생한 매출원가 및 판매비와관리비를 성격별로 분류한 내용은 다음과 같습니다.

(단위 : 천원)
구 분당반기전반기
제품과 재공품의 변동(3,317,480)(87,687)
원재료 사용액11,344,1186,415,743
종업원급여4,293,7463,574,928
감가상각비1,137,7741,102,213
무형자산상각비9,43532,340
연구개발비965,496970,064
지급수수료782,178636,101
외주가공비1,035,616587,348
소모품비277,569276,224
여비교통비197,999168,467
운반비192,995134,961
품질관리비163,95485,442
판매보증충당부채전입액(194,269)(382,299)
기타의 경비1,265,4281,212,136
합 계18,154,55714,725,981

28-3 당반기 및 전반기 중 판매비와 관리비의 내역은 다음과 같습니다

(단위 : 천원)
구 분당반기전반기
급여2,138,5902,029,086
퇴직급여178,410217,820
복리후생비432,356346,279
여비교통비193,414162,156
통신비8,7999,450
수도광열비1,6192,097
세금과공과28,33628,817
전력비62,95697,603
감가상각비619,712623,822
보험료10,2876,243
접대비95,734102,117
광고선전비66,20793,899
소모품비26,91749,364
운반비14,50311,947
차량유지비31,58739,884
품질관리비163,95485,442
지급수수료403,725360,007
교육훈련비3,0371,744
지급임차료60,69950,658
건물관리비17,43530,010
수출제비용18,54412,010
도서인쇄비6,5825,464
무형자산상각비9,43532,340
판매보증충당부채전입액(194,269)(382,299)
합계4,398,5684,015,961

29. 기타수익 및 기타비용당반기 및 전반기 중 기타수익 및 기타비용의 내역은 다음과 같습니다.

(단위 : 천원)
구 분당반기전반기
기타수익:
잡이익32,83317,415
합 계32,83317,415
기타비용:
잡손실1,7991,350
기부금2,0001,000
합 계3,7992,350

30. 금융수익 및 금융원가30-1 당반기 및 전반기 중 금융수익과 금융원가의 내역은 다음과 같습니다.

(단위 : 천원)
구 분당반기전반기
금융수익:
이자수익282,839166,749
배당수익15,45965,836
외환차익40,33144,325
외화환산이익143,5185,663
당기손익-공정가치 측정 금융자산 평가이익309,50034,480
당기손익-공정가치 측정 금융자산 처분이익609,386109,814
합계1,401,032426,867
금융원가:
이자비용108,690181,533
외환차손4,589190,115
외화환산손실5,41188,250
수수료비용27,719515
당기손익-공정가치측정금융자산평가손실16,900-
합계163,308460,413

30-2 당반기 및 전반기 중 금융수익에 포함된 이자수익의 내역은 다음과 같습니다.

(단위 : 천원)
구 분당반기전반기
금융기관예치금262,09169,705
채권이자8833,361
대여금이자2,97544,630
리스이자수익17,68519,053
합 계282,839166,749

30-3 당반기 및 전반기 중 금융원가에 포함된 이자비용의 내역은 다음과 같습니다.

(단위 : 천원)
구 분당반기전반기
금융기관차입금93,038173,622
리스이자비용15,6527,911
합 계108,690181,533

31. 법인세

법인세비용은 전체 회계연도에 대해서 예상되는 최선의 가중평균연간법인세율의 추정에 기초하여 인식하였습니다. 이에 따라 추정된 당반기 법인세비용은 548,881천원입니다.

32. 주당이익

주당이익의 계산내역은 다음과 같습니다.

32-1 기본주당이익

(단위 : 주, 원)
구 분당반기전반기
보통주당기순이익4,433,290,4331,789,943,347
가중평균유통주식수10,000,00010,000,000
기본주당이익443179

32-2 당반기 및 전반기 중 잠재적보통주가 없으므로 희석주당이익은 기본주당이익과 동일합니다.

33. 현금흐름표33-1 현금흐름표상의 현금은 재무상태표상의 현금및현금성자산이며, 당반기 및 전반기 중 현금의 유입과 유출이 없는 중요한 거래는 다음과 같습니다.

(단위 : 천원)
구 분당반기전반기
사용권자산의 취득45,497450,053
투자부동산의 유형자산 대체-4,351,036
건설중인자산의 대체-25,288,694
무상증자(*1)3,750,000-

(*1) 2026년 1월 무상증자 시 주식발행초과금에서 대체하였습니다.

33-2 당반기 및 전반기 중 당사의 재무활동현금흐름과 관련된 부채의 변동은 다음과같습니다.

<당반기>(단위 : 천원)
구분기초금액재무활동현금흐름증감손익효과대체기말금액
증가감소
단기차입금2,000,000-----2,000,000
장기차입금5,000,000-----5,000,000
유동리스부채213,428(27,930)(127,107)-2,91183,014144,316
비유동리스부채317,877--32,8682,408(55,084)298,070
합계7,531,305(27,930)(127,107)32,8685,31927,9307,442,386
<전반기>(단위 : 천원)
구분기초금액재무활동현금흐름증감손익효과대체기말금액
증가감소
단기차입금2,000,000-----2,000,000
장기차입금-----8,000,0008,000,000
유동성장기부채8,000,000----(8,000,000)-
유동리스부채204,99729,779(118,994)-50088,247204,529
비유동리스부채162,440--42,2347,411(118,026)94,060
합계10,367,43729,779(118,994)42,2347,910(29,779)10,298,589

34. 재무위험관리의 목적 및 정책당사의 주요 금융부채는 차입금, 매입채무, 기타금융부채 등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이러한 금융부채는 영업활동을 위한 자금을 조달하기 위하여 발생하였습니다. 또한 당사는 영업활동에서 발생하는 매출채권, 현금및현금성자산 및 금융상품과 같은 다양한 금융자산도 보유하고 있습니다.

당사의 금융자산 및 금융부채에서 발생할 수 있는 주요 위험은 시장위험, 신용위험 및 유동성위험 등이 있으며 당사의 주요 경영진은 아래에서 설명하는 바와 같이, 각 위험별 관리절차를 검토하고 정책에 부합하는지 검토하고 있습니다.

34-1 시장위험

시장위험은 시장가격의 변동으로 인하여 금융상품의 공정가치나 미래현금흐름이 변동할 위험으로 당사는 이자율 변동위험과 환율변동위험에 노출되어 있습니다.

34-1-1 이자율위험

이자율위험은 시장이자율의 변동으로 인하여 금융상품의 공정가치나 미래현금흐름이 변동할 위험입니다. 당사는 변동이자부 금융자산 또는 금융부채를 보유하고 있지 아니하여 관련된 시장이자율의 변동이 당기손익에 미치는 영향이 없습니다.

34-1-2 환율변동위험당사는 정상적인 거래에서 야기되는 환율변동위험에 노출되어 있습니다. 동 위험은 해당 영업부문의 기능통화와는 다른 통화로 매출 혹은 구매거래가 발생함에 따른 것입니다.

당사는 제품의 해외판매로 인하여 USD, JPY 등의 환율변동위험에 노출되어 있습니다.

보고기간종료일 현재 기능통화 이외의 외화로 표시된 화폐성자산의 장부금액은 다음과 같습니다.

(단위 : USD, JPY, CNY, TWD , 천원)
구 분당반기말전기말
외화금액원화환산액외화금액원화환산액
외화자산
현금및현금성자산USD2,431,0183,747,414USD1,753,4132,515,972
JPY50,000476JPY50,000459
CNY633,472143,779CNY530,760108,678
TWD4,976240TWD4,976228
매출채권USD240,724371,076USD501,010718,900
CNY237,87453,990CNY292,18459,827
외화부채
미지급금USD90,000138,735USD90,350129,643

당반기말 현재 다른 모든 변수가 일정하다고 가정할 때 환율 5% 변동이 당사의 세전순이익에 미치는 효과 및 자본에 미치는 효과에 대한 민감도분석 결과는 다음과 같습니다.

(단위 : 천원)
구 분당반기말전기말
5% 상승시5% 하락시5% 상승시5% 하락시
USD198,988(198,988)155,261(155,261)
JPY24(24)23(23)
CNY9,888(9,888)8,425(8,425)
TWD12(12)11(11)
합 계208,912(208,912)163,720(163,720)

상기 민감도 분석은 당반기말 현재 기능통화 이외의 외화로 표시된 화폐성 자산 및 부채를 대상으로 하였습니다.

34-1-3 기타 가격위험

기타 가격위험은 이자율위험이나 환위험 이외의 시장가격의 변동으로 인하여 금융상품의 공정가치나 미래현금흐름이 변동할 위험이며, 당사의 경우 기타가격위험은 제한적입니다.

34-2 신용위험

신용위험은 거래상대방이 의무를 이행하지 않아 재무손실이 발생할 위험입니다. 당사는 영업활동과 재무활동에서 신용위험에 노출되어 있습니다.

34-2-1 매출채권 및 기타금융자산

당사는 신용위험을 관리하기 위하여 신용도가 일정 수준 이상인 거래처와 거래하고 있으며, 금융자산의 신용보강을 위한 정책과 절차를 마련하여 운영하고 있습니다.

당사는 신규 거래처와 계약시 공개된 재무정보와 신용평가기관에 의하여 제공된 정보 등을 이용하여 거래처의 신용도를 평가하고 이를 근거로 신용거래 한도를 결정하고 있으며, 담보 또는 지급보증을 제공받고 있습니다. 당사는 주기적으로 거래처의 신용도를 재평가하여 신용거래한도를 재검토하고 담보수준을 제공하고 있으며 회수가 지연되는 금융자산에 대하여는 분기 단위로 회수지연 현황 및 회수대책이 보고되고 있으며 지연사유에 따라 적절한 조치를 취하고 있습니다.

금융자산의 장부금액은 신용위험에 대한 최대노출정도를 나타냅니다.

당반기말 및 전기말 현재 당사의 신용위험에 대한 최대 노출정도는 다음과 같습니다.

(단위 : 천원)
구 분당반기말전기말
매출채권4,183,0699,814,864
기타금융자산2,007,694999,451
합 계6,190,76310,814,315

34-2-2 기타의 자산

현금, 보통예금, 외화예금, 매도가능금융자산 등 기타금융자산으로부터 발생하는 신용위험은 거래상대방의 부도 등으로 발생합니다. 이러한 경우 당사의 신용위험 노출정도는 최대 해당 금융상품 장부금액과 동일한 금액이 될 것입니다.

한편, 당사는 우리은행 등의 금융기관에 현금및현금성자산 및 단기금융상품 등을 예치하고 있으며, 신용등급이 우수한 금융기관과 거래하고 있으므로 금융기관으로부터의 신용위험은 제한적입니다.

34-3 유동성위험

유동성위험은 만기까지 모든 금융계약상의 약정사항들을 이행할 수 있도록 자금을 조달하지 못할 위험입니다.

당사는 유동성위험을 관리하기 위하여 단기 및 중장기 자금관리계획을 수립하고 현금유출예산과 실제현금유출액을 지속적으로 분석ㆍ검토하여 금융부채와 금융자산의 만기구조를 대응시키고 있습니다. 당사의 경영진은 영업활동현금흐름과 금융자산의 현금유입으로 금융부채를 상환가능하다고 판단하고 있습니다.

다음은 당반기말 및 전기말 현재 주요 금융부채의 잔존계약만기에 따른 만기분석은 다음과 같습니다. 금액은 이자지급액을 포함하며, 상계약정의 효과는 포함하지 않습니다.

<당반기말>(단위 : 천원)
구 분1년이내1년초과합 계
차입금2,212,0005,000,0007,212,000
매입채무2,267,570-2,267,570
기타금융부채1,034,214-1,034,214
리스부채144,316298,070442,386
합계5,658,1005,298,07010,956,170
<전기말>(단위 : 천원)
구분1년이내1년초과합 계
차입금2,177,9405,000,0007,177,940
매입채무996,634-996,634
기타금융부채750,355-750,355
리스부채213,428317,878531,306
합계4,138,3575,317,8789,456,235

상기 금융부채의 잔존만기별 현금흐름은 할인되지 아니한 명목금액으로서 지급을 요구 받을 수 있는 기간 중 가장 이른 일자를 기준으로 작성되었습니다.

34-4 자본관리자본관리의 주 목적은 당사의 영업활동을 유지하고 주주가치를 극대화하기 위하여 높은 신용등급과 건전한 자본비율을 유지하기 위한 것입니다. 당사는 자본구조를 경제환경의 변화에 따라 수정하고 있으며, 이를 위하여 배당정책을 수정하거나 자본감소 혹은 신주발행을 검토하도록 하고 있습니다. 한편, 기중 자본관리의 목적, 정책 및절차에 대한 어떠한 사항도 변경되지 않았습니다. 당사는 순부채를 총자본, 즉 자기자본과 순부채를 합한 총자본으로 나눈 부채비율을 사용하여 감독하고 있는 바, 당사는 순부채를 차입금에서 현금및현금성자산을 차감하여 산정하고 있습니다.

당반기말 및 전기말 현재 순부채 및 자기자본은 다음과 같습니다.

(단위 : 천원)
구 분당반기말전기말
차입금(a)7,000,0007,000,000
차감: 현금및현금성자산(b)26,321,15111,373,627
순부채( c=a-b)(19,321,151)(4,373,627)
자기자본(d)83,788,69279,367,821
순부채비율0.00%0.00%

35. 공정가치

35-1 당반기말 및 전기말 현재 당사의 범주별 금융상품의 내역은 다음과 같습니다.

<당반기말>(단위 : 천원)
과 목상각후원가측정금융상품당기손익인식금융자산기타포괄손익인식금융자산상각후원가측정 금융부채합 계
자산:
현금및현금성자산26,321,151---26,321,151
매출채권및기타채권4,183,069---4,183,069
유동금융자산120,119---120,119
비유동금융자산1,107,593900,100--2,007,693
합계31,731,932900,100--32,632,032
부채:
매입채무및기타채무---2,267,5702,267,570
차입금---7,000,0007,000,000
유동금융부채---1,178,5301,178,530
비유동금융부채---298,070298,070
합계---10,744,17010,744,170
<전기말>(단위 : 천원)
과 목상각후원가측정금융상품당기손익인식금융자산기타포괄손익인식금융자산상각후원가측정 금융부채합 계
자산:
현금및현금성자산11,373,627---11,373,627
매출채권및기타채권9,814,864---9,814,864
유동금융자산134,5006,002,200--6,136,700
비유동금융자산999,451900,100--1,899,551
합계22,322,4416,902,300--29,224,742
부채:
매입채무및기타채무---996,634996,634
차입금---7,000,0007,000,000
유동금융부채---963,783963,783
비유동금융부채---317,878317,878
합계---9,278,2959,278,295

35-2 당반기말 및 전기말 현재 당사의 재무제표에 계상된 모든 금융상품의 장부금액과 공정가치의 비교내역은 다음과 같습니다.

(단위: 천원)
구 분당반기말전기말
장부금액공정가치장부금액공정가치
금융자산:
현금및현금성자산26,321,15126,321,15111,373,62711,373,627
매출채권4,183,0694,183,0699,814,8649,814,864
유동금융자산120,119120,1196,136,7006,136,700
비유동금융자산2,007,6932,007,6931,899,5511,899,551
합 계32,632,03232,632,03229,224,74229,224,742
금융부채:
매입채무2,267,5702,267,570996,634996,634
차입금7,000,0007,000,0007,000,0007,000,000
유동금융부채1,178,5301,178,530963,783963,783
비유동금융부채298,070298,070317,878317,878
합 계10,744,16910,744,1699,278,2959,278,295

금융상품의 공정가치는 강제매각이나 청산매각이 아닌 거래의사가 있는 독립된 당사자 사이의 거래에서 자산이 교환되거나 부채가 결제될 수 있는 금액을 포함하고 있습니다. 공정가치의 측정을 위해 사용된 방법과 가정은 다음과 같습니다.

ㆍ현금및현금성자산, 매출채권, 기타금융자산, 매입채무, 기타금융부채는 만기가 1년 이내에 도래하는 바 장부가액이 공정가치의 근사치인 것으로 판단하였습니다.

ㆍ시장성 없는 금융상품, 차입금는 미래현금흐름을 유효이자율로 할인하여 측정하고 있습니다.

35-3 당반기 및 전반기 중 금융수익과 금융원가로 인식한 항목의 내역은 다음과 같습니 다.

<당반기>(단위 : 천원)
구 분상각후원가 측정금융자산당기손익-공정가치측정금융자산상각후원가 측정금융부채합 계
금융수익:
이자수익282,839--282,839
배당금수익-15,459-15,459
외환차익40,331--40,331
외화환산이익143,518--143,518
당기손익-공정가치 측정 금융자산 평가이익-309,500-309,500
당기손익-공정가치 측정 금융자산 처분이익-609,386-609,386
합계466,688934,345-1,401,033
금융비용:
이자비용--108,690108,690
외환차손4,589--4,589
외화환산손실5,411--5,411
수수료비용219--219
당기손익-공정가치측정금융자산평가손실-16,900-16,900
합계10,21916,900108,690135,809
<전반기>(단위 : 천원)
구 분상각후원가 측정금융자산당기손익-공정가치측정금융자산상각후원가 측정금융부채합 계
금융수익:
이자수익166,749--166,749
배당금수익-65,836-65,836
외환차익44,325--44,325
외화환산이익5,663--5,663
당기손익-공정가치 측정 금융자산 평가이익-34,480-34,480
당기손익-공정가치 측정 금융자산 처분이익-109,814-109,814
합계216,737210,130-426,867
금융비용:
이자비용--181,533181,533
외환차손190,115--190,115
외화환산손실88,250--88,250
수수료비용515--515
합계278,880-181,533460,413

36. 공정가치 측정 1) 공정가치 측정에 적용된 평가기법과 가정금융자산 및 금융부채의 공정가치는 다음과 같이 결정하였습니다.

-표준거래조건과 활성시장이 존재하는 금융자산과 금융부채의 공정가치는 시장가격을참고하여 결정하였습니다(상장주식).
-(상기에 기술된 금융상품을 제외한) 기타 금융자산과 금융부채의 공정가치는 외부전문평가기관에 의해 산출된 공정가치를 사용하고 있습니다. 외부전문평가기관은 DCF모형(Discounted Cash Flow Model) 등 평가대상의 특성을 고려하여 일반적으로 인정된 가격결정모형에 따라 공정가치를 결정하였습니다.

2) 회사는 재무상태표에 공정가치로 측정되는 금융상품에 대하여 공정가치측정에 사용된 투입변수에 따라 다음과 같은 공정가치 서열체계로 분류하였습니다.

(수준 1)동일한 자산이나 부채에 대한 활성시장에서의 (조정되지 않은) 공시가격
(수준 2)직접적으로(예: 가격) 또는 간접적으로(예: 가격에서 도출되어) 관측가능한, 자산이나 부채에 대한 투입변수. 단 수준 1에 포함된 공시가격은 제외함
(수준 3)관측가능한 시장자료에 기초하지 않은, 자산이나 부채에 대한 투입변수(관측가능하지 않은 투입변수)

36-1 공정가치로 측정되는 자산ㆍ부채당반기말 및 전기말 현재 당사의 공정가치로 측정된 금융상품의 공정가치 수준별 내역은다음과 같습니다.

<당반기말>(단위 : 천원)
구 분공정가치수준1수준 2수준 3
<금융자산>
비유동금융자산:
당기손익-공정가치측정금융자산900,100--900,100
<전기말>(단위 : 천원)
구 분공정가치수준1수준 2수준 3
<금융자산>
유동금융자산:
당기손익-공정가치측정금융자산6,002,2006,002,200--
비유동금융자산:
당기손익-공정가치측정금융자산900,100--900,100

36-2 수준 3으로 분류된 공정가치 측정치의 가치평가과정당반기말 및 전기말 현재 수준 3으로 분류된 주요 금융상품에 대하여 사용된 가치평가기법과 투입변수는 다음과 같습니다.<당반기말 및 전기말>

(단위: 천원)
구 분당기말가치평가기법유의적이지만 관측가능하지 않은 투입변수범 위관측가능하지 않은 투입변수와공정가치측정치 간의 연관성
지분증권900,100원가법(*1)---

(*1) 당사는 피투자기업으로부터 해당 금융자산의 공정가치 측정을 위한 충분한정보를 얻을 수 없고, 과거 또는 당기에 피투자기업의 가치변동에 대한 명확한 증거가 없으므로 취득원가를 당기말 현재 공정가치로 측정하였습니다.

37 우발부채 및 약정사항37-1 당반기말 현재 금융기관과의 약정사항은 다음과 같습니다.

(단위 : 천원)
금융기관종류약정금액실행금액
기업은행시설자금대출2,000,0002,000,000
운전자금대출2,000,000-
소계4,000,0002,000,000
신한은행시설자금대출5,000,0005,000,000
우리은행운전자금대출6,000,000-
합계15,000,0007,000,000

37-2 당반기말 현재 회사가 차입금 등과 관련하여 담보로 제공한 회사의 자산 등은 다음과 같습니다.

(단위 : 천원)
담보제공자산담보설정금액담보권자담보제공이유
토지 및 건물2,400,000기업은행시설자금대출 보증
15,600,000신한은행시설자금대출 보증
합계18,000,000--

37-3 당반기말 현재 회사의 중요한 계류중인 소송사건은 없습니다.

6. 배당에 관한 사항

가. 회사의 배당정책에 관한 사항증권신고서 제출일 현재 당사 정관에서는 아래와 같이 배당에 관한 사항을 규정하고 있습니다.

제 8 조【주식 및 주권의 종류】 ① 당회사가 발행하는 주식은 보통주식과 종류주식으로 한다. ② 회사가 발행하는 종류주식은 이익배당 또는 잔여재산분배에 관한 우선주식, 의결권 배제 또는 제한에 관한 주식, 상환주식, 전환주식 및 이들의 전부 또는 일부를 혼합한 주식으로 한다. 당회사의 주권은 일주권, 오주권, 일십주권, 오십주권, 일백주권, 오백주권, 일천주권, 일만주권의 8종으로 한다. 다만, 「주식·사채 등의 전자등록에 관한 법률」에 따라 전자등록계좌부에 주식 등을 전자등록하는 경우에는 동 항은 적용하지 않는다.제 8 조의 3 【이익배당 또는 잔여재산분배 대한 특별함이 있는 종류주식】 ① 회사는 이익 및 잔여재산분배에 대한 우선배당, 의결권 배제 또는 제한, 주식의 상환 및 전환에 관하여 특별한 정함이 있는 종류주식(이하 “종류주식”이라 한다.)을 발행할 수 있으며, 종류주식의 명칭 및 구체적인 내용은 정관의 범위 내에서 발행 시 이사회가 정한다. ② 종류주식의 발행한도는 제5조의 발행예정주식총수의 4분의 1 이내로 한다. ③ 종류주식에 대하여는 액면금액 또는 발행가액 기준으로 하여 년 0% 이상으로 발행 시에 이사회가 우선배당률을 정한다. ④ 보통주식의 배당률이 종류주식의 배당률을 초과할 경우에는 그 초과분에 대하여 보통주식과 동일한 비율로 참가시켜 배당한다. ⑤ 종류주식에 대하여 어느 사업년도에 있어서 소정의 배당을 하지 못하는 경우에는 누적된 미배당분을 다음 사업년도의 배당시에 우선하여 배당한다. ⑥ 종류주식에 대하여 소정의 배당을 하지 아니한다는 결의가 있는 경우에는 그 결의가 있는 총회의 다음 총회부터 그 우선적 배당을 한다는 결의가 있는 총회의 종료시까지는 의결권이 있는 것으로 한다. ⑦ 종류주식에 대하여 해산 또는 청산 등의 경우 잔여재산 분배에 대하여 우선권이 있으며, 우선권의 내용은 발행 시 이사회 결의로 정한다. ⑧ 당 회사가 유상증자 또는 무상증자를 실시하는 경우 종류주식에 대한 신주의 배정은 유상증자의 경우에는 회사가 발행하기로 한 주식으로 무상증자의 경우에는 그와 같은 종류의 주식으로 한다. 제 8 조의 4 【상환에 관한 종류주식 】 ① 회사는 이사회 결의로 주주의 상환청구 또는 회사의 선택에 따라 회사의 이익으로써 소각할 수 있는 상환주식으로 정할 수 있다. ② 종류주식을 회사의 선택으로 상환하는 경우에는 회사는 이사회 결의로 상환주식 전부 또는 일부를 일시에 또는 분할하여 상환할 수 있다. ③ 주주에게 상환청구권이 부여된 경우 주주는 자신의 선택으로써 상환주식 전부 또는 일부에 대하여 상환을 청구할 수 있다. 이 때 주주는 상환할 뜻 및 상환 대상주식을 회사에 통지하여야 한다. 단, 회사는 현존 이익으로 상환 대상주식 전부를 일시에 상환하기 충분하지 않을 경우 이를 분할하여 상환할 수 있다. ④ 상환가액은 액면가액 또는 발행가액에 시장금리를 고려하여 정한 이율에 따라 계산된 금액을 가산하여 산출한 금액 중에서 상환주식의 발행을 결의하는 이사회가 정한다. 다만, 상환가액을 조정하려는 경우 이사회에서 조정할 수 있다는 뜻, 조정사유, 조정방법 등을 정하여야 한다. ⑤ 상환기간은 종류주식의 발행 후 10년 이내의 범위에서 발행 시 이사회 결의로 정한다. 다만, 일정한 경우 이사회 결의로써 상환주식의 일부 또는 전부를 상환기일 이전에 상환하는 것으로 정할 수 있다. ⑥ 상환주식의 상환은 배당가능 이익이 있을 때에만 가능하며, 회사가 주주의 상환 청구가 있음에도 불구하고 상환을 하지 못하거나 소정의 배당을 하지 못하는 경우에는 상환기간을 상환 및 배당이 완료되는 때까지 연장하는 것으로 한다. ⑦ 회사는 주식의 취득의 대가로 현금 이외의 유가증권이나(다른 종류의 주식은 제외한다) 그 밖의 자산을 교부할 수 있다. 제 8 조의 5【전환에 관한 종류주식 】 ① 회사는 이사회의 결의로 주주가 보통주식으로 전환을 청구할 수 있는 전환주식으로 정할 수 있다. ② 전환으로 인하여 발행할 주식은 보통주식으로 하고, 전환비율은 종류주식 1주를 보통주식 1주로 전환하는 것을 원칙으로 한다. 다만, 이사회에서 구체적인 전환비율 조정사유, 전환비율 조정 기준일 및 조정방법 등을 정하는 경우 전환비율의 조정이 가능한 전환주식을 발행할 수 있으며, 전환된 보통주식은 1주당 1개의 의결권을 갖는다. ③ 전환주식의 존속기간은 발행일로부터 10년 이내의 범위에서 이사회가 정하고, 이 기간만료와 동시에 보통주식으로 전환된다. 다만, 위 기간 중 소정의 배당을 실시하지 못한 경우에는 소정의 배당이 완료될 때까지 그 기간이 연장된다. ④ 기타 전환주식의 발행과 전환에 관한 세부 사항은 이사회의 결의로 정할 수 있다. ⑤ 전환으로 인하여 발행하는 주식에 대한 이익의 배당에 관하여는 제12조 3의 규정을 준용한다. 제 8 조의 6【상환 및 전환에 관한 종류주식 】 회사는 상환주식인 동시에 전환주식인 상환전환주식을 발행할 수 있다. 이 경우 상환 및 전환에 관한 내용은 제8조의 4 및 제8조의 5를 준용한다.제 12 조의3【신주의 동등배당】 회사가 정한 배당기준일 전에 유상증자, 무상증자 및 주식배당에 의하여 발행한 주식에 대하여는 동등배당한다. 제 59 조【이익잉여금의 처분】 당 회사는 매사업년도말의 처분전이익잉여금을 다음과 같이 처분한다. 1. 이익준비금 2. 기타의 법정적립금 3. 배당금 4. 임의적립금 5. 기타의 이익잉여금처분액 제 60 조【이익배당】 ① 이익의 배당은 금전과 주식으로 할 수 있다. ② 전항의 배당은 매결산기말 현재의 주주명부에 기재된 주주 또는 등록된 질권자에게 지급한다. ③ 이익의 배당을 주식으로 하는 경우 회사가 수종의 주식을 발행한 때에는 주주총회의 결의로 그와 다른 종류의 주식으로도 할 수 있다. ④ 이익배당은 주주총회의 결의로 정한다. 다만, 제58조제6항에 따라 재무제표를 이사회가 승인하는 경우 이사회 결의로 이익배당을 정한다. 제 61 조 【배당금지급청구권의 소멸시효】 ① 배당금은 배당이 확정된 날로부터 5년이 경과하여도 수령되지 않은 때에는 당회사는 지급의무를 면하는 것으로 한다. ② 전항의 시효의 완성으로 인한 배당금은 당 회사에 귀속한다. ③ 이전배당금에 대하여 이자를 지급하지 않는다. 제 62 조【분기배당】 ① 회사는 사업연도 개시일부터 3개월, 6개월 및 9개월 경과후 45일 이내의 이사회결의로써 자본시장과 금융투자업에 관한법률 제165조의12에 따라 금전으로 분기배당을 할 수 있다 ② 회사는 이사회 결의로 제1항의 배당을 받을 주주를 확정하기 위한 기준일을 정하는 경우 그 기준일의 2주 전에 이를 공고하여야 한다. ③ 분기배당은 직전결산기의 대차대조표상의 순자산액에서 다음 각호의 금액을 공제한 액을 한도로 한다. 1. 직전결산기의 자본금의 액 2. 직전결산기까지 적립된 자본준비금과 이익준비금의 합계액 3. 직전결산기의 정기주주총회에서 이익배당하기로 정한 금액 4. 직전결산기까지 정관의 규정 또는 주주총회의 결의에 의하여 특정목적을 위해 적립한 임의준비금 5. 상법 시행령제19조에서 정한 미실현이익 6. 분기배당에 따라 당해 결산기에 적립하여야 할 이익준비금의 합계액 ④ 사업연도 개시일 이후 분기배당 기준일 이전에 신주를 발행한 경우(준비금의 자본전입, 주식배당, 전환사채의 전환청구, 신주인수권부사채의 신주인수권 행사에 의한 경우를 포함한다)에는 분기배당에 관해서는 당해 신주는 직전사업연도 말에 발행된 것으로 본다. 다만, 분기배당 기준일 후에 발행된 신주에 대하여는 최근 분기배당 기준일 직후에 발행된 것으로 본다.

당사는 이사회 결의 및 주주총회 승인을 통하여 배당을 결정하고 있으며, 상법상 배당가능이익 범위 내에서 배당규모를 결정하고 있습니다. 회사의 이익규모, 미래성장을 위한 투자재원 확보 및 재무구조의 건전성 유지 등의 요인을 종합적으로 고려하여 향후 배당규모를 결정할 계획입니다.

나. 배당관련 예측가능성 제공에 관한 사항

(1) 정관상 배당절차 개선방안 이행 가부

구분현황 및 계획
정관상 배당액 결정 기관이사회 및 주주총회
정관상 배당기준일을 배당액 결정 이후로 정할 수 있는지 여부-
배당절차 개선방안 이행 관련 향후 계획-

(2) 배당액 확정일 및 배당기준일 지정 현황

구분결산월배당여부배당액확정일배당기준일배당 예측가능성제공여부비고
제21기 결산배당2023년 12월X--X-
제22기 결산배당2024년 12월X--X-
제23기 결산배당2025년 12월X--X-

다. 최근 3사업연도 배당에 관한 사항

구 분주식의 종류2026년 반기제24기2025년제23기2024년제22기2023년제21기
주당액면가액(원)5005,0005,0005,000
(연결)당기순이익(백만원)4,3654,4894,9993,170
(별도)당기순이익(백만원)4,4334,7383,1023,906
(별도)주당순이익(원)44318,95412,40715,625
현금배당금총액(백만원)----
주식배당금총액(백만원)----
(연결)현금배당성향(%)----
현금배당수익률(%)-----
-----
주식배당수익률(%)-----
-----
주당 현금배당금(원)-----
-----
주당 주식배당(주)-----
-----
주1)2026년 1월 31일 액면가액 5,000원을 500원으로 액면분할하여 총발행주식수가 2,500,000주로 변동되었고 7,500,000주를 무상증자하여 총발행주식수가 10,000,000주로 변동되었습니다.

라. 과거 배당 이력

(단위: 회, %)
연속 배당횟수평균 배당수익률
분기(중간)배당결산배당최근 3년간최근 5년간
----

당사는 증권신고서 제출일 현재 해당사항이 없습니다.

7. 증권의 발행을 통한 자금조달에 관한 사항

7-1. 증권의 발행을 통한 자금조달 실적

가. 지분증권의 발행 등에 관한 사항(1) 증자(감자) 내역

(기준일 : 증권신고서 제출일 현재)(단위: 주, 원)
일자발행형태종류수량주당액면가액주당발행(감소)가액비고
2003.12.16설립자본금보통주40,0005,0005,000-
2005.02.19유상증자보통주40,0005,00010,593-
2009.03.18유상증자보통주10,5005,0008,000-
2009.03.19유상증자보통주9,5005,0008,000-
2013.05.16유상증자보통주100,0005,00010,000-
2022.10.18유상증자보통주50,0005,000260,000-
2026.01.31액면분할보통주2,250,000500-1:10 액면분할
2026.01.31무상증자보통주7,500,000500-300% 무상증자
계10,000,000---

(2) 미상환 전환사채 발행 현황당사는 증권신고서 제출일 현재 해당사항이 없습니다.(3) 미상환 신주인수권부사채 등 발행 현황당사는 증권신고서 제출일 현재 해당사항이 없습니다.(4) 미상환 전환형 조건부자본증권 발행 현황당사는 증권신고서 제출일 현재 해당사항이 없습니다. 나. 채무증권의 발행 등에 관한 사항

(1) 채무증권 발행실적당사는 증권신고서 제출일 현재 해당사항이 없습니다.

(2) 기업어음증권 미상환 잔액당사는 증권신고서 제출일 현재 해당사항이 없습니다.

(3) 단기사채 미상환 잔액

당사는 증권신고서 제출일 현재 해당사항이 없습니다.

(4) 회사채 미상환 잔액당사는 증권신고서 제출일 현재 해당사항이 없습니다.

(5) 신종자본증권 미상환 잔액당사는 증권신고서 제출일 현재 해당사항이 없습니다.

(6) 조건부자본증권 미상환 잔액당사는 증권신고서 제출일 현재 해당사항이 없습니다.

7-2. 증권의 발행을 통해 조달된 자금의 사용실적

가. 공모자금의 사용내역당사는 증권신고서 제출일 현재 해당사항이 없습니다. 나. 사모자금의 사용내역당사는 증권신고서 제출일 현재 해당사항이 없습니다.

다. 미사용자금의 사용내역 당사는 증권신고서 제출일 현재 해당사항이 없습니다.

8. 기타 재무에 관한 사항

가. 재무제표 재작성 등 유의사항

(1) 재무제표를 재작성한 경우 재작성사유, 내용 및 재무제표에 미치는 영향당사는 증권신고서 제출일 현재 해당사항 없습니다.(2) 합병, 분할, 자산양수도, 영업양수도당사는 증권신고서 제출일 현재 해당사항 없습니다.

(3) 자산유동화와 관련한 자산매각의 회계처리 및 우발채무 등에 관한 사항당사는 증권신고서 제출일 현재 해당사항 없습니다.(4) 기타 재무제표 이용에 유의하여야 할 사항당사의 재무제표는 주식회사 등의 외부감사에 관한 법률에서 규정하고 있는 국제회계기준위원회의 국제회계기준을 채택하여 정한 회계처리기준인 한국채택국제회계기준에 따라 작성되었습니다.재무제표 작성에 적용된 중요한 회계정책 등에 관한 자세한 사항은 'Ⅲ. 재무에 관한 사항 중 '3. 연결재무제표 주석, 5. 재무제표 주석 - 2.1 재무제표의 작성기준' 등을 참조하시기 바랍니다.

나. 대손충당금 설정현황(1) 최근 3사업연도의 계정과목별 대손충당금 설정내역

(단위 : 백만원)
구분계정과목채권총액대손충당금대손충당금 설정률
2026년 반기(제24기 반기)매출채권4,215--
합계4,215--
2025년(제23기)매출채권9,847--
합계9,847--
2024년(제22기)매출채권3,364--
합계3,364--
2023년(제21기)매출채권2,613--
합계2,613--

(2) 매출채권 관련 대손충당금 설정 방침 당사는 연령 분석 및 과거의 대손경험률을 토대로 추산한 대손예상액을 대손충당금으로 설정하고 있습니다. 또 채무자의 부도 및 파산 등의 사유로 인해 개별적으로 손상된 채권에 대해서는 담보의 종류 및 금액 등을 고려하여 손상차손을 인식합니다(3) 증권신고서 제출일 현재 경과기간별 매출채권잔액 현황

(단위 : 백만원)
구분3월 이하3월 초과6월 이하6월 초과1년 이하1년 초과계
매출채권4,096-5824,183
구성비율97.9%-0.1%2.0%100.0%

다. 재고자산 현황(1) 최근 3사업연도의 재고자산 보유현황

(단위 : 백만원)
계정과목2026년 반기(제24기 반기)2025년(제23기)2024년(제22기)2023년(제21기)비고
상품43402423-
제품6,0333,6574,0953,379-
재공품1,6561,478463788-
원재료3,2532,0772,4342,975-
합계10,9857,2527,0157,165-
총자산대비 재고자산 구성비율(%)[재고자산합계÷기말자산총계×100]11.36%8.04%7.82%8.26%-
재고자산회전율(회수)[매출액÷{(기초재고+기말재고)÷2}]2.435.863.544.41-

(2) 재고자산의 실사내역 등

가) 실사일자당사는 재무제표를 작성함에 있어 2026년 7월 1일 시점에 재고조사를 실시하였습니다. 종료 이후에는 재고자산의 이동이 없는것으로 가정하였으며, 2026년 반기말 현재 재고자산은 실사일 현재의 재고자산과 동일한 것으로 간주하였습니다.나) 재고 실사시 독립적인 전문가 또는 전문기관, 감사인의 참여 및 입회여부재고실사시에 당사의 내부회계관리자 및 재무본부 2인 입회하에 재고자산 실사를 실시하였습니다.

(3) 장기체화재고 등 현황당사는 당반기말 기준 순실현가능액이 취득원가에 미달하는 재고자산에 대하여 각각1,227백만원을 재고자산평가손실충당금으로 계상하고 있습니다. 당기말 재고자산에 대한 충당금 설정내역은 아래와 같습니다.

(단위 : 백만원)
구 분기초재고자산평가충당금당기평가손실(환입)기말재고자산평가충당금
상품---
제품1,316(89)1,227
재공품---
원재료---
소 계1,316(89)1,227

라. 수주계약 현황당사는 증권신고서 제출일 현재 해당 사항 없습니다.

마. 공정가치 평가내역Ⅲ. 재무에 관한 사항 중 5. 재무제표 주석의 10. 금융상품 공정가치 부분을 참조하시기 바랍니다.

IV. 회계감사인의 감사의견 등

1. 외부감사에 관한 사항

가. 회계감사인의 감사의견 등 (1) 회계감사인의 명칭 및 감사의견

사업연도구분감사인채택회계기준감사의견강조사항 등핵심감사사항
제24기 반기 (당기)검토보고서이촌회계법인K-IFRS검토--
제23기감사보고서삼덕회계법인K-IFRS적정--
제22기감사보고서이촌회계법인K-IFRS적정--
제21기감사보고서이촌회계법인K-IFRS적정--

(2) 감사용역 체결현황

(단위 : 천원, 시간)
사업연도감사인내 용감사계약내역실제수행내역
보수시간보수시간
제24기 (당기)이촌회계법인연차 재무제표 감사90,000710--
제23기삼덕회계법인연차 재무제표 감사100,000684100,000822
제22기이촌회계법인연차 재무제표 감사40,00041340,000410
제21기이촌회계법인연차 재무제표 감사40,00045540,000485

(3) 회계감사인과의 비감사용역 계약체결 현황

(단위 : 천원)
사업연도계약체결일용역내용용역수행기간보수비고
제24기(당기)2026.08.11증권신고서 제출재무확인서 발행2026.08 ~ 2026.0810,000이촌회계법인
2026.03.13법인세 세무조정2026.01 ~ 2026.0310,000이촌회계법인
제23기2025.09.30세무조사대리2025.10 ~ 2025.12110,000이촌회계법인
2025.06.19내부회계구축2025.06 ~ 2025.0830,000이촌회계법인

나. 내부감사기구가 회계감사인과 논의한 결과

구분일자참석자방식주요 논의 내용
12026.06.01회사측: 등기감사, CFO 및 재무결산책임자감사인: 업무수행이사 외 3인서면회의2026년 감사계획, 경영진 및 감사인의 책임, 감사인의 독립성 등 연간감사 수행내용에 대하여 CFO 등과 미팅
22026.01.23감사,회계팀장,외부감사인3인등 총 5명서면보고감사인의 독립성 준수사실 진술, 중요한 후속사건의 존재여부 질문, 서면진술서 징구 등

다. 회계감사인의 변경에 관한 사항당사는 한국거래소 코스닥시장 상장을 준비하는 과정에서 「주식회사 등의 외부감사에 관한 법률」 제11조 제1항 및 「동법 시행령」제14조,「외부감사 및 회계 등에 관한 규정」 제10조 및 제15조 제1항에 따라 2025년 06월 12일 삼덕회계법인을 지정감사인으로 지정받아 제23기(2025.01.01~2025.12.31) 연차 재무제표에 대한 지정감사를 수감하였습니다.이후 당사는 지정감사인인 삼덕회계법인과의 외부감사계약기간이 만료됨에 따라 「주식회사 등의 외부감사에 관한 법률」제12조 및 동법 시행령 제18조에 의거하여 이후 제24기(2026.01.01~2026.12.31)에는 이촌회계법인으로 자유선임하여 외부감사인을 변경하였습니다.

2. 내부통제에 관한 사항

당사는 비상장 중소기업 및 자산 1천억원 이하의 기업으로 내부회계관리제도 운영대상 회사가 아니므로 해당사항이 없습니다. 하지만 당사는 회사가 작성, 공시하는 회계 정보의 신뢰도를 높이기 위하여 2025년 12월 내부회계관리규정을 제정하였습니다. 당사는 향후 내부회계관리제도 관련 규정에 따라 성실하게 운영실태보고서 등을 작성할 예정입니다.

가. 내부회계관리규정 개요규정명 : 내부회계관리규정(2025년 12월 09일 제정)당사는 2015년 내부회계관리규정을 제정하고 2025년 6월19일 이촌회계법인과 내부회계관리제도 구축 자문용역을 체결한 뒤 2025년8월 30일 내부회계관리제도 구축을 완료하였습니다. 용역 수행 결과를 바탕으로 2026년부터 본격적으로 운영할 계획입니다. 당사는 신고서 제출일 현재 내부회계관리자의 보고 및 회사의 감사가 보고한 사항들은 없으며, 상장 이후 최초로 도래하는 사업년도부터 내부회계관리제도 운영실태평가를 수행하고 보고 및 공시할 예정입니다.

나. 내부회계관리 조직

(1) 내부회계관리 운영조직 인력 및 공인회계사 보유현황

소속기관또는 부서총 원내부회계담당인력의 공인회계사 자격증 보유비율내부회계담당 인력의 평균경력월수
내부회계 담당인력수(A)공인회계사자격증 소지자수(B)비율 (B/A*100)
감사11--8
이사회41--80
재무그룹52--60

(2) 회계담당자의 경력 및 교육실적

직책(직위)성명경력(단위:년, 개월)교육실적(단위:시간)
근무연수회계관련경력당기누적
내부회계관리자김기숙6년 8개월21년--
재무회계팀이예선4년 9개월13년--

다. 경영진의 내부회계 관리제도 효과성 평가 결과

당사는 상장 이후 최초로 도래하는 사업연도인 2026년부터 내부회계관리제도를 운영하여 운영실태에 대한 효과성 평가를 받을 예정입니다. 라. 감사(위원회)의 내부회계관리제도 효과성 평가 결과

당사는 상장 이후 최초로 도래하는 사업연도인 2026년부터 내부회계관리제도를 운영하여 운영실태에 대한 효과성 평가를 받을 예정입니다.

마. 감사인의 내부회계관리제도 감사의견(검토결론)

당사는 상장 이후 최초로 도래하는 사업연도인 2026년부터 내부회계관리제도를 운영하여 내부회계 검토를 받을 예정입니다.

V. 이사회 등 회사의 기관에 관한 사항

1. 이사회에 관한 사항

가. 이사회 구성개요신고서 작성일 기준 당사의 이사회는 이사 4명(사내이사 2명, 독립이사 2명)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당사 각 이사의 주요 이력 및 담당업무는「제2부 발행인에 관한 사항 - Ⅶ. 임원 및 직원 등에 관한 사항 - 1. 임원 및 직원 등의 현황」을 참조하시기 바랍니다.

(1) 이사회 구성 현황

(기준일: 증권신고서 제출일 현재)(단위: 명)
이사의 수독립이사 수독립이사 변동현황
선임해임중도퇴임
42---
주1)상기 독립이사 변동현황의 대상기간은 2026년 1월 1일부터 제출일 현재까지 입니다.

(2) 이사회 권한 내용당사의 이사회는 상법과 기타 법령, 정관과 당사의 이사회 운영규정에서 정한 사항 및 회사의 업무집행에 관한 중요한 사항을 결의하고 이사 및 경영진의 집무집행을 감독하는 역할을 하며, 구체적으로 다음의 사항을 부의 및 심의, 의결합니다.

구분내용
정관 제43조 (이사의 직무)1. 대표이사는 당 회사를 대표하고 업무를 총괄한다. 단, 대표이사가 수명 일 때는 이사회의 결의로 각자 또는 공동으로 대표할 것을 정하여야 한다. 2. 회장 또는 부회장은 사장의 자문에 응하거나, 경영상의 중요한 사항에 대하여 사장에게 의견을 제시할 수 있다. 3. 부사장, 전무이사, 상무이사 및 이사는 사장을 보좌하고 이사회에서 정하는 바에 따라 당회사의 업무를 분장 집행한다. 4. 대표이사의 유고시에는 다른 대표이사나 위 제3항의 순위로 그 직무를 대행한다.
정관 제 45 조 ((이사회의 구성과 소집)① 이사회는 이사로 구성하며 당 회사 업무의 중요사항을 결의한다. ② 이사회는 각 이사가 소집한다. 그러나 이사회의 결의로 소집할 이사를 정한 때에는 그러하지 아니하다. ③ 제2항 단서의 규정에 의하여 소집권자로 지정되지 않은 다른 이사는 소집권자인 이사에게 이사회 소집을 요구할 수 있다. 단, 소집권자인 이사가 정당한 이유 없이 이사회 소집을 거절하는 경우에는 다른 이사가 이사회를 소집할 수 있다. ④ 이사회를 소집함에는 회일을 정하고 그 2일전에 각 이사 및 감사에 대하여 통지를 발송하여야 한다 ⑤ 이사회는 이사 및 감사전원의 동의가 있는 때에는 제3항의 절차 없이 언제든지 회의할 수 있다.
이사회 의결사항 (이사회운영규정 제8조)① 다음 각 호의 사항은 이사회의 결의를 득하여야 하며, 이사회에 부의할 안건은 주관부서장을 경유하여 이사회 개최일 전에 미리 의장에게 제출되어야 한다. 1. 법령, 정관 및 주주총회로부터 위임된 사항 2. 주주총회의 소집과 이에 제출할 사항 3. 이사회 자체에 관한 사항 4. 경영의 기본방침 결정·변경 및 기타 경영상 중요성이 인정되는 사항 5. 중요 기구의 개폐·통합 등 조직에 관한 중요 사항 6. 중요한 인사정책, 상벌 등 인사, 노무에 관한 중요 사항 7. 중요한 소송 및 화해에 관한 사항 8. 투자 및 신규사업에 관한 사항 9. 자금의 차입 및 그 상환에 관한 사항 10. 중요 재산의 취득 및 처분에 관한 사항 11. 임원에 대한 가지급금, 대여금 및 담보제공 등 회사와 이사간의 제반 사항 12. 기타 이사회가 필요하다고 인정하는 사항 ② 사내 규정의 제정 및 개폐에 관한 사항은 대표이사에게 위임한다. 단, 중요 규정의 경우에는 대표이사가 이사회에 회부하여 그 제정 및 개폐에 관한 사항을 결정할 수 있다.
이사회 소집 (이사회운영규정 제6조)① 정기이사회는 반기별로 년 2회 개최한다. ② 임시이사회는 감사 또는 이사 과반수 요청이 있거나 의장이 필요하다고 인정할 때 소집할 수 있다. ③ 이사회를 소집할 때에는 회의일 2일 전에 각 이사 및 감사에게 서면[별지 1] 또는 구두로 통지하여 소집한다. 단, 이사 및 감사 전원의 동의가 있을 때에는 그 소집절차를 생략할 수 있다.
이사회 결의 방법 (이사회운영규정 제7조)① 이사회는 이사 전원의 과반수 출석에 의하여 성립된다. ② 이사회의 결의는 출석이사 과반수의 찬성으로 한다. 단, 가부동수인 경우에는 의장의 결정에 따른다. ③ 당해 안건에 대한 특별한 이해관계가 있는 이사는 동 안건에 대해 의결권을 행사하지 못한다. ④ 전항의 경우 의결권을 행사하지 못하는 이사는 의사정족수 산정의 기초가 되는 이사의 수에는 포함되나, 의결성립에 필요한 출석이사에는 산입되지 않는다.

나. 주요의결사항 등

일자안건가결 여부사내이사기타비상무이사감사
김성일(출석률: 100%)박성택(출석률: 72%)김인철(출석률: 100%)임동혁(출석률: 93%)정회광(출석률 : 72%)이관행(출석률 : 43%)김종식(출석률: 7%)
2024-03-051. 제21기 정기주주총회 소집결정 및 회의 목적사항 결정의 건가결찬성찬성찬성찬성---
2024-03-051. ㈜씨지피머트리얼즈의 신주 투자금 조기 회수의 건가결찬성찬성찬성찬성-찬성-
2024-06-251. 영상감시장치 사업관련 협력업체 자금 대여의 건가결찬성찬성찬성찬성찬성--
2024-11-261. 본점소재지 이전의 건2. 대만지사 설립의 건3. 임시주주총회 소집결정 및 회의 목적사항 결정의 건가결찬성찬성찬성찬성---
2024-12-101. 대표이사 선임의 건가결찬성찬성찬성찬성--출석
2025-01-071. 에이에프더블유벡터 프리아이피오 제1호 조합 출자의 건가결찬성찬성찬성찬성찬성--
2025-02-251. 제22기 정기주주총회 소집결정 및 회의 목적사항 결정의 건가결찬성찬성찬성찬성찬성--
2025-05-111. 신한은행 대출 대환거래 약정 승인의 건가결찬성찬성찬성찬성찬성--
2025-05-111. 기업은행 단기차입금 연장 승인의 건가결찬성찬성찬성찬성찬성--
2025-10-141. 임시주주총회 소집결정 및 회의 목적사항 결정의 건2. 미국법인 설립 자본금 납입 승인의 건가결찬성찬성찬성--찬성-
2025-12-091. 임시주주총회 소집결정 및 회의 목적사항 결정의 건가결찬성-찬성찬성찬성찬성-
2025-12-091. 무상증자 승인의 건(자본준비금의 자본 전입)가결찬성-찬성찬성찬성찬성-
2025-12-091. 자회사 주식 매각의 건가결찬성-찬성찬성찬성찬성-
2025-12-091. 사규 승인의 건가결찬성-찬성찬성찬성찬성-
주)기타비상무이사(김인철, 임동혁, 정회광, 이관행) 및 감사(김종식)는 2025년 12월 30일 사임하였습니다.
일자안건가결 여부사내이사독립이사감사
김성일(출석률 : 100%)박성택(출석률: 67%)박석순(출석률 : 100%)성인희(출석률 : 100%)이봉주(출석률 : 100%)김복수(출석률 : 100%)
2026-02-101. 신규 규정 승인의 건2. 재무제표 및 영업보고서 확정의 건 3. 주식취득의 승인의 건가결찬성-찬성찬성찬성출석
2026-03-101. 제23기 정기주주총회 소집결정 및 회의 목적사항 결정의 건가결찬성찬성찬성찬성찬성출석
2026-03-101. 명의개서대리인 선임의 건가결찬성찬성찬성찬성찬성출석
2026-04-241. 대표이사 선임의 건 2. 코스닥 시장 상장 동의 이사회 개최 3. 이사회의장 선임의 건 4. 사내규정 공시정보 관리 규정 제정의 건가결찬성-찬성찬성찬성출석
2026-08-041. 한국거래소 코스닥시장 상장을 위한 신주발행 승인의 건가결찬성-찬성찬성찬성출석
2026-08-041. 잉여자금 운용 승인의 건가결찬성-찬성찬성찬성출석
주)독립이사(성인희, 이봉주) 및 감사(김복수) 2025년 12월 30일 선임되었으며, 사내이사(박성택)은 2026년 4월 8일 사임하였습니다.

다. 이사회 내 위원회

당사는 증권신고서 제출일 현재 상법 및 정관에 의거하여 별도 이사회 내 위원회를 설치하여 운영하고 있습니다.

(1) 이사회 내 위원회 구성 현황

위원회명구성소속 이사명설치목적 및 권한사항비고
내부거래위원회독립이사 2인 사내이사 1인성인희 독립이사 이봉주 독립이사 김성일 사내이사공정거래 자율 준수 체계 구축을 통하여 회사 경영의 투명성을 제고하기 위해 내부 거래를 점검하는 내부거래 위원회를 설치, 운영-
외부감사인선임위원회감사 1인 독립이사 2인 주요주주 2인 채권자 2인 기관투자자 1인김복수 감사 성인희 독립이사 이봉주 독립이사 이관행/㈜에프에스티 주주 기업은행/신한은행외부감사인(주식회사외부감사에관한법률에 의해 선임되는 감사인) 선임 및 해임의 공정성을 확보-
독립이사후보추천위원회독립이사 2인 사내이사 1인성인희 독립이사 이봉주 독립이사 김성일 사내이사독립이사 후보를 추천하기 위한 독립이사 후보추천위원회-

(2) 위원회의 활동내용(가) 외부감사인선임위원회 주요활동내역

개최일자의안내용가결여부위원의 성명비고
김복수(출석률:100%)성인희(출석률:100%)이봉주(출석률:100%)이관행(출석률:100%)(주)에프에스티(출석률:0%)기업은행(출석률:0%)신한은행(출석률:100%)
찬반여부
2026-02-101. 위원장 선임의 건2. 2026년 외부감사인 선임의 건(이촌회계법인)가결찬성찬성찬성찬성불참불참참석-

라. 이사의 독립성(1) 이사회 구성원의 독립성당사는 상법을 준수하여 이사 선임 및 이사회 구성에 관한 내용을 정관에 규정함에 따라, 당사의 이사는 주주총회에서 선임하며 그 후보는 이사회가 선정하여 주주총회에 제출할 의안을 확정하고, 주주총회 전 이사후보의 정보를 주주에게 통지하고 있습니다.증권신고서 제출일 현재 당사의 이사회 구성은 다음과 같습니다.

성명직위임기(연임 횟수)선임 배경담당업무회사와의거래최대주주또는주요주주와의 관계
김성일사내이사(대표이사)'26.04 ~ '29.04(연임 3회)경영전반에 대한 깊은 이해와 풍부한 경험 및 전문성을 바탕으로 리더십과 실행력을 갖추어 회사의 지속적인 성장과 안정적인 경영관리 체계 구축에 기여할 것으로 판단경영총괄--
박석순사내이사'25.12 ~ '27.12(신규)경영 전반의 효율화를 통해 회사의 지속가능한 성장에 기여 및 회사의 지속적인 성장과 미래 전략체계 구축에 기여할 것으로 판단전략책임자--
성인희독립이사'25.12 ~ '27.12(신규)관련 업종에 대한 풍부한 경험과 전문성을 바탕으로 경영 자문 및 주요 의사 결정의 합리성 제고에 기여할 것으로 판단독립이사--
이봉주독립이사'25.12 ~ '27.12(신규)관련 업종에 대한 풍부한 경험과 전문성을 바탕으로 경영 자문 및 주요 의사 결정의 합리성 제고에 기여할 것으로 판단독립이사--

마. 독립이사의 전문성

(1) 독립이사 현황

성명주요경력최대주주등과의 이해관계결격요건 여부비고
성인희- 경희대학교 행정학과 졸업 (`83.02) - ㈜삼성전자 전무 (`82.12~'07.10) - ㈜삼성정밀화학 대표이사 (`10.01~'11.07) - 삼성생명공익재단 대표이사 (`11.07~'20.06) - 삼성준법감시위원 ('20.06~'23.01)- 멜콘(주) 독립이사 ('25.12~ 현재)해당사항 없음해당사항 없음-
이봉주- 서강대학교 경제학과 졸업(`87.02) - ㈜삼성전자 부사장 (`88.06~'21.12) - 웅진씽크빅(주) 대표이사 (`24.01~'25.03)- 멜콘(주) 독립이사 ('25.12~ 현재)해당사항 없음해당사항 없음-

(2) 독립이사 직무수행 지원조직 현황당사는 독립이사를 지원하기 위한 별도의 조직을 구성하고 있지 않으나, 경영지원그룹에서 주주총회 및 이사회 관련 제반업무를 지원하고 있습니다. 이사회 개최 전 해당 안건 내용을 충분히 검토할 수 있도록 사전에 자료를 제공하고 있으며, 기타 사내 주요 현안에 대해서도 수시로 정보를 제공하고 있습니다.(3) 독립이사 교육에 관한 사항

독립이사 교육 실시여부독립이사 교육 미실시 사유
미실시이사회의 각 안건에 대한 내용과 경영현황에 대하여 독립이사에게 충분히 설명하고 필요한 자료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당사의 독립이사는 사업분야와 관련 직무의 전문가로서 경력 및 전문성 측면에서 검증된 인력으로 의사결정 필요 사항에 대한 이해도가 높은 점을 고려하여 추가적인 교육을 실시하지 않았으나, 추후 업무 관련 교육이 필요할 경우 진행할 예정입니다.

2. 감사제도에 관한 사항

당사는 증권신고서 제출일 기준 최근 사업연도 말 현재의 자산총액이 2조원 미만인 회사이므로 상법 제542조의11 에 따른 감사위원회 설치 대상이 아니며, 감사위원회를 별도로 두고있지 않습니다. 당사는 상법 제409조에 따라 주주총회의 결의에 의해 선임된 상근 감사1인이 감사 업무를 수행하고 있습니다. 가. 감사의 인적사항

성명주요경력최대주주등과의 이해관계결격요건 여부비고
김복수- 동국대학교 경영학과 (`00) - 한국씨티은행 기업금융센터장 (`02~'22) - 멜콘(주) 감사 ('25.12-현재)해당사항 없음해당사항 없음-

나. 감사의 독립성

당사는 주주총회에서 감사를 선임하고, 주주총회에서 선임할 감사 후보자는 이사회가 추천하여 주주총회에 제출할 의안으로 확정하고 있습니다. 감사 선임에 대해 내부적으로 별도 운영중인 독립성 기준은 없으나, 상법 및 관계법상 자격 기준과 감사직무수행에 필요한 전문성 등에 기반하여 이사회에서 후보를 추천합니다. 또한, 감사의 선임 관련하여 관련법규에 의거한 주주제안이 있는 경우 이사회는 적법한 범위 내에서 이를 주주총회에 의안으로 제출하고 있습니다.

감사업무 간련 정관의 주요 규정은 다음과 같습니다.

구분내용
정관 제51조 (감사)①당회사의 감사는 1명으로 한다. 상법상 상근 감사를 두어야 하는 경우에는 1명 이상은 상근으로 한다. ②감사는 주주총회에서 선임·해임한다. ③감사의 선임을 위한 의안은 이사의 선임·해임을 위한 의안과는 구분하여 의결한다. ④감사의 선임은 출석한 주주의 의결권의 과반수로 하되 발행주식총수의 4분의 1이상의 수로 하여야 한다. 단, 상법 제368조의4제1항에 따라 전자적 방법으로 의결권을 행사할 수 있도록 한 경우에는 출석한 주주의 의결권의 과반수로써 감사의 선임을 결의할 수 있다. 그러나 의결권 있는 발행주식총수의 100분의 3을 초과하는 수의 주식을 가진 주주는 그 초과하는 주식에 관하여 제1항의 감사의 선임에 있어서는 의결권을 행사하지 못한다. ⑤감사의 해임은 출석한 주주의 의결권의 3분의 2 이상의 수로 하되, 발행주식총수의 3분의 1 이상의 수로 하여야 한다. ⑥제4항·5항의 감사의 선임 또는 해임에는 의결권 있는 발행주식총수의 100분의 3을 초과하는 수의 주식을 가진 주주(최대주주인 경우에는 그의 특수관계인, 최대주주 또는 그 특수관계인의 계산으로 주식을 보유하는 자, 최대주주 또는 그 특수관계인에게 의결권을 위임한 자가 소유하는 의결권 있는 주식의 수를 합산한다)는 그 초과하는 주식에 관하여 의결권을 행사하지 못한다.
정관 제 54 조 (감사의 직무)① 감사는 당 회사의 회계와 업무를 감사한다. ②감사는 이사회에 출석하여 의견을 진술할 수 있다. ③감사는 회의의 목적사항과 소집의 이유를 기재한 서면을 이사회에 제출하여 임시주주총회의 소집을 청구할 수 있다. ④감사는 그 직무를 수행하기 위하여 필요한 때에는 자회사에 대하여 영업의 보고를 요구할 수 있다. 이 경우 자회사가 지체없이 보고를 하지 아니할 때 또는 그 보고의 내용을 확인할 필요가 있는 때에는 자회사의 업무와 재산상태를 조사할 수 있다. ⑤감사에 대해서는 제44조 제3항 및 제49조의2의 규정을 준용한다. ⑥감사는 회사의 비용으로 전문가의 도움을 구할 수 있다. ⑦감사는 필요하면 회의의 목적사항과 소집이유를 적은 서면을 이사(소집권자가 있는 경우에는 소집권자)에게 제출하여 이사회 소집을 청구할 수 있다. ⑧제7항의 청구를 하였는데도 이사가 지체없이 이사회를 소집하지 아니하면 그 청구한 감사가 이사회를 소집할 수 있다.
내부감사규정 제 2 조 (감사의 직무)이 규정에서 감사의 직무라 함은 다음 각 호의 업무를 말한다. 1. 회계 및 이와 관련된 업무의 감사 2. 이사의 직무 집행에 대한 감사 3. 이사회에서 감사에게 위촉한 업무 4. 관계법령, 정관 등에서 정하는 사항에 대한 감사 5. 기타 감독기관 또는 대표이사(사장)가 의뢰하는 사항에 대한 감사
내부감사규정 제 9 조 【감사자의 권한】① 감사자(감사책임자를 포함하며, 이하 같다)는 감사에 필요한 경우 피감사부서에 대하여 다음 사항을 요청할 수 있다. 1. 관계서류, 장부 및 물품 등의 반출 2. 진술서, 경위서 또는 확인서의 반출 3. 관계직원의 출석, 진술 4. 금고, 창고, 장부 및 물품 등의 봉인 또는 보관 5. 기타 감사를 실시하기 위하여 필요하다고 인정되는 사항 ② 감사자는 감사에 필요한 경우에는 피감사부서 이외의 부서에 대하여 필요한 자료의 제출 또는 관계직원의 출석, 진술을 요청할 수 있다. ③ 제1항 및 제2항의 규정에 의한 요청을 받은 부서나 직원은 정당한 사유가 없는 한 이에 응하여야 한다.

다. 감사의 주요 활동내용

일자안건출석(날인)한 감사
2024-03-051. 제21기 정기주주총회 소집결정 및 회의 목적사항 결정의 건-
2024-03-051. ㈜씨지피머트리얼즈의 신주 투자금 조기 회수의 건-
2024-06-251. 영상감시장치 사업관련 협력업체 자금 대여의 건-
2024-11-261. 본점소재지 이전의 건2. 대만지사 설립의 건3. 임시주주총회 소집결정 및 회의 목적사항 결정의 건-
2024-12-101. 대표이사 선임의 건김종식
2025-01-071. 에이에프더블유벡터 프리아이피오 제1호 조합 출자의 건-
2025-02-251. 제22기 정기주주총회 소집결정 및 회의 목적사항 결정의 건-
2025-05-111. 신한은행 대출 대환거래 약정 승인의 건-
2025-05-111. 기업은행 단기차입금 연장 승인의 건-
2025-10-141. 임시주주총회 소집결정 및 회의 목적사항 결정의 건2. 미국법인 설립 자본금 납입 승인의 건-
2025-12-091. 임시주주총회 소집결정 및 회의 목적사항 결정의 건-
2025-12-091. 무상증자 승인의 건(자본준비금의 자본 전입)-
2025-12-091. 자회사 주식 매각의 건-
2025-12-091. 사규 승인의 건-
2026-02-101. 신규 규정 승인의 건2. 재무제표 및 영업보고서 확정의 건 3. 주식취득의 승인의 건김복수
2026-03-101. 제23기 정기주주총회 소집결정 및 회의 목적사항 결정의 건김복수
2026-03-101. 명의개서대리인 선임의 건김복수
2026-04-241. 대표이사 선임의 건 2. 코스닥 시장 상장 동의 이사회 개최 3. 이사회의장 선임의 건 4. 사내규정 공시정보 관리 규정 제정의 건김복수
2026-08-041. 한국거래소 코스닥시장 상장을 위한 신주발행 승인의 건김복수
2026-08-041. 잉여자금 운용 승인의 건김복수

라. 교육 실시 계획내부회계관리제도 및 관련 법령에 대한 이해를 높이기 위하여 회사의 사업 현황, 외부감사인의 회계감사 및 내부통제에 관한 점검 결과, 경영진단 결과 등을 주기적으로제공하고 실효성 있는 교육이 이루어지게 할 계획입니다.

마. 교육 실시 현황

감사 교육 실시여부감사 교육 미실시 사유
미실시이사회의 각 안건에 대한 내용과 경영현황에 대하여 감사에게 충분히 설명하고 필요한 자료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당사의 감사는 사업분야와 관련 직무의 전문가로서 경력 및 전문성 측면에서 검증된 인력으로 의사결정 필요 사항에 대한 이해도가 높은 점을 고려하여 추가적인 교육을 실시하지 않았으나, 추후 업무 관련 교육이 필요할 경우 진행할 예정입니다.

바. 감사 지원조직 현황당사는 감사를 지원하기 위한 별도의 조직을 구성하고 있지 않으나, 경영지원그룹에서 주주총회 및 이사회 관련 제반업무를 지원하고 있습니다. 이사회 개최 전에 해당 안건 내용을 충분히 검토할 수 있도록 사전에 자료를 제공하고 있으며, 기타 사내 주요 현안에 대해서도 수시로 정보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사. 준법지원인에 관한 사항당사는 증권신고서 제출일 현재 상법 제542조의13 에 따른 자산총액 5천억원 이상 상장법인에 해당하지 않으므로 준법지원인 선임 대상에 해당하지 않습니다.

3. 주주총회 등에 관한 사항

가. 투표제도

(기준일 : 증권신고서 제출일)
투표제도 종류집중투표제서면투표제전자투표제
도입여부미도입미도입미도입
실시여부미실시미실시미실시

나. 소수주주권의 행사여부당사는 설립 이후부터 증권신고서 제출일 현재까지 해당사항이 없습니다. 다. 경영권 경쟁 여부당사는 설립 이후부터 증권신고서 제출일 현재까지 해당사항이 없습니다. 라. 의결권 현황

(기준일 : 증권신고서 제출일)(단위 : 주)
구분주식의 종류주식수비고
발행주식총수(A)보통주10,000,000-
우선주--
의결권 없는 주식수(B)보통주--
우선주--
정관에 의하여 의결권 행사가배제된 주식수(C)보통주--
우선주--
기타 법률에 의하여 의결권행사가 제한된 주식수(D)보통주--
우선주--
의결권이 부활된 주식수(E)보통주--
우선주--
의결권을 행사할 수 있는 주식수(F = A - B - C - D + E)보통주10,000,000-
우선주--

마. 주식 사무

구분내용
정관상신주인수권에관한 내용제 9 조【신주인수권】 ① 당회사의 주주는 신주발행에 있어서 그가 소유한 주식의 수에 비례하여 신주의 배정을 받을 권리를 가진다. ② 회사는 제1항의 규정에도 불구하고 다음 각 호의 어느 하나에 해당하는 경우 이사회의 결의로 주주를 포함한 특정한 자에게 신주를 배정할 수 있다. 1. 발행주식총수의 100분의 50을 초과하지 않는 범위 내에서 「자본시장과 금융투자업에 관한 법률」 제165조의6에 따라 일반공모증자 방식으로 신주를 발행하는 경우 2. 발행하는 주식총수의 100분의 20 범위 내에서 우리사주조합원에게 주식을 우선 배정하는 경우 3. 「상법」 제340조의2 및 제542조의3에 따른 주식매수선택권의 행사로 인하여 신주를 발행하는 경우 4. 발행주식총수의 100분의 50을 초과하지 않는 범위 내에서 증권예탁증 권(DR) 발행에 따라 신주를 발행하는 경우 5. 회사가 주권을 유가증권시장 또는 코스닥시장에 상장하기 위하여 신주를 모집하거나 인수인에게 인수하게 하는 경우 6. 발행주식총수의 100분의 50을 초과하지 않는 범위 내에서 「상법」 제 418조 제2항의 규정에 따라 사업상 중요한 기술도입, 연구개발, 사업의 다각화, 해외진출, 생산 ·판매 ·자본제휴를 위하여 그 상대방에게 신주를 발행하는 경우 7. 발행주식총수의 100분의 50을 초과하지 않는 범위 내에서 회사가 경영 상 필요로 외국인투자촉진법에 의한 외국인투자를 위하여 신주를 발행하는 경우 8. 발행주식총수의 100분의 20을 초과하지 않는 범위 내에서 「중소기업 창업지원법」에 의한 중소기업창업투자회사 또는 중소기업창업투자조합, 여신전문금융업법에 의한 신기술사업금융업자 또는 신기술사업투자조합의 투자를 유치하기 위해 신주를 발행하는 경우 9. 발행주식총수의 100분의 20을 초과하지 않는 범위 내에서 회사가 경영상 또는 기술도입을 필요로 국내외합작 또는 제휴법인에게 신주를 발행하는 경우 10. 「근로복지기본법」 제39조의 규정에 의한 우리사주매수선택권의 행사로 인하여 신주를 발행하는 경우 11. 발행주식총수의 100분의 20을 초과하지 않는 범위 내에서 긴급한 자 금조달을 위하여 국내외 금융기관 또는 기관투자자에게 신주를 발행하는 경우 12. 「증권 인수업무 등에 관한 규정」 제10조의2에 의거하여 발행주식총수의 100분의 10을 초과하지 않는 범위 내에서 회사의 증권시장 기업공개를 위하여 필요한 경우 주관회사에게 신주를 취득할 수 있는 권리(신주인수권)를 부여하는 경우 ③ 제2항 각 호 중 어느 하나의 규정에 의해 신주를 발행할 경우 발행할 주식의 종류와 수 및 발행가격 등은 이사회의 결의로 정한다. ④ 주주가 신주인수권의 일부 또는 전부를 포기하거나 상실한 경우와 신주 발행에 있어서 단주가 발생한 경우에는 그 처리방법은 이사회의 결의로 정한다.
결산일매년 12월 31일정기주주총회 : 매 사업연도 종료후 3개월 이내
주주명부폐쇄기준일제 19 조【주주명부의 폐쇄 및 기준일】 ① 당 회사는 매 사업년도의 말일의 다음날부터 그 사업년도에 관한 정기주주총회의 종료일까지 주주명부의 기재변경을 정지한다. 다만, 「주식·사채 등의 전자등록에 관한 법률」에 따라 전자등록계좌부에 주식 등을 전자등록하는 경우 동 항은 적용하지 않는다. ② 당 회사는 매사업년도의 말일의 최종의 주주명부에 기재되어 있는 주주를 그 사업년도에 관한 정기주주총회에서 권리를 행사할 주주로 한다. ③ 당 회사는 임시주주총회의 소집 기타 필요한 경우 이사회의 결의로 3월을 경과하지 아니하는 일정한 기간을 정하여 주주명부의 기재변경을 정지하거나, 이사회의 결의로 정한 날에 주주명부에 기재되어 있는 주주를 그 권리를 행사할 수 있는 주주로 할 수 있으며, 이사회가 필요하다고 인정하는 경우에는 주주명부의 기재변경 정지와 기준일의 지정을 함께 할 수 있다. 회사는 이를 2주전에 공고하여야 한다.
명의개서 대리인한국예탁결제원(서울특별시 영등포구 국제금융로8길 26(여의도동))
주주의 특권해당사항 없음공고게재신문홈페이지, 한국경제신문

바. 주주총회 의사록 요약

주총 정보안건결의 구분가결 여부의결권 있는 발행주식 총수(A)(A) 중의결권 행사 주식수찬성주식수찬성 주식비율(%)반대 기권 등 주식수반대 기권 등 주식비율(%)
제20기 정기주주총회(2023.03.29)1. 제20기 재무제표 및 연결재무제표 승인의 건2. 이사 선임의 건3. 이사보수한도 승인의 건4. 감사보수한도 승인의 건보통결의보통결의보통결의보통결의가결250,000169,166169,16667.67%--
제21기 임시주주총회(2024.12.10)1. 이사 선임의 건보통결의가결250,000220,502220,50288.20%--
제21기 정기주주총회(2024.03.26)1. 제21기 재무제표 및 연결재무제표 승인의 건2. 이사 선임의 건3. 감사 선임의 건4. 이사보수한도 승인의 건5. 감사보수한도 승인의 건보통결의보통결의보통결의보통결의보통결의가결250,000238,602238,60295.44%--
제22기 정기주주총회(2025.03.18)1. 제22기 재무제표 및 연결재무제표 승인의 건2. 정관일부 변경의 건3. 이사보수한도 승인의 건4. 감사보수한도 승인의 건보통결의특별결의보통결의보통결의가결250,000211,910211,91084.76%--
제23기 임시주주총회(2025.10.28)1. 정관 일부 변경의 건2. 규정 변경 승인의 건3. 계약 변경 승인의 건특별결의보통결의특별결의가결250,000235,110235,11094.04%--
제23기 임시주주총회(2025.12.30)1. 정관 일부 변경의 건2. 주식(액면) 분할의 건3. 이사 선임의 건4. 상근감사 선임의 건특별결의특별결의보통결의보통결의가결250,000222,610222,61089.04%--
제23기 정기주주총회(2026.03.24)1. 제23기 재무제표 및 연결재무제표 승인의 건2. 정관일부 변경의 건3. 사내이사 선임의 건4. 이사보수한도 승인의 건5. 감사보수한도 승인의 건보통결의특별결의보통결의보통결의보통결의가결10,000,0009,044,0809,044,08090.44%

VI. 주주에 관한 사항

1. 최대주주 및 특수관계인의 주식소유 현황

(기준일 : 증권신고서 제출일 현재)(단위 : 주)
성명관계주식의종류소유주식수 및 지분율비 고
기초기말
주식수지분율주식수지분율
(주)에스에이치산하홀딩스본인보통주5,796,52057.97%5,796,52057.97%-
(주)산하레미콘계열회사보통주1,955,88019.56%1,955,88019.56%-
(주) 라우러스계열회사보통주127,6801.28%127,6801.28%-
박지원최대주주의 특수관계인보통주67,6800.68%67,6800.68%-
박지혜최대주주의 특수관계인보통주31,6800.32%31,6800.32%-
송명진최대주주의 특수관계인보통주63,8800.64%63,8800.64%-
이해미최대주주의 특수관계인보통주24,0000.24%24,0000.24%-
김인철최대주주의 특수관계인보통주12,0000.12%12,0000.12%-
조성만최대주주의 특수관계인보통주12,0000.12%12,0000.12%-
김종식최대주주의 특수관계인보통주12,0000.12%12,0000.12%-
계보통주8,103,32081.05%8,103,32081.05%-
우선주-----
주)기초는 2026년 1월 1일, 기말은 증권신고서 제출일 현재 기준입니다.

2. 최대주주에 관한 사항 가. 최대주주(법인 또는 단체)의 기본정보

명 칭출자자수(명)대표이사(대표조합원)업무집행자(업무집행조합원)최대주주(최대출자자)
성명지분(%)성명지분(%)성명지분(%)
(주)에스에이치산하홀딩스4김인철---박성택42

나. 최대주주(법인 또는 단체)의 최근 결산기 재무현황

(단위 : 천원)
구 분내 용
법인 또는 단체의 명칭(주) 에스에이치산하홀딩스
자산총계115,045,959
부채총계23,061,360
자본총계91,984,599
매출액494,800
영업이익(855,151)
당기순이익4,500,054

(주1) 상기 재무현황은 2025년 말(최근 결산기)일반기업회계기준(K-GAAP)'별도재무제표'기준입니다.

다. 사업현황 등 회사 경영 안정성에 영향을 미칠 수 있는 주요 내용당사 최대주주인 (주)에스에이치산하홀딩스는 1991년 2월에 설립되어 레미콘 및 아스콘을 생산 및 판매하고 있습니다. 증권신고서 제출일 현재 최대주주의 사업현황과 관련하여 당사의 경영 안정성에 영향을 미칠 만한 위험 요소(중대한 영업정지, 소송, 파산위험등)는 해당사항이 없습니다. 3. 최대주주 변동 현황

(기준일 : 증권신고서 제출일 현재)
변동일최대주주명소유주식수지분율변동원인비고
2004-07-30이용규10,00020%주식양수도-
2006-12-22김동헌22,00027.5%주식양수도-
2019-12-13㈜엔지스테크널러지101,78050.9%주식양수도-
2020-12-24와이얼라이언스제1호투자조합50,00040.3%주식양수도-
2022-06-10㈜산하인더스트리84,02942.0%조합재산 배분-
주)당사의 최대주주는 상호를 1995년 4월에 주식회사 산하레미콘으로, 1996년 8월에 주식회사 산하로, 2020년 8월에 주식회사 산하인더스트리로, 2024년 1월 19일자로 주식회사 에스에이치산하홀딩스로 변경하였습니다.

4. 주식의 분포 가. 5% 이상 주주현황

(기준일: 증권신고서 제출일 현재)(단위: 주, %)
주주명소유주식수지분율비고
(주)에스에이치산하홀딩스5,796,52057.97%최대주주
(주)산하레미콘1,955,88019.56%최대주주특수관계인
이관행712,0007.12%-
㈜에프에스티500,0005.00%-

나. 소액주주현황

(기준일: 증권신고서 제출일 현재)(단위 : 주, %)
구분주주소유주식비고
소액주주수전체주주수비율소액주식수총발행주식수비율
소액주주203262.5%684,68010,000,0006.85%-
주)소액주주는 발행주식총수의 100분의 1에 미달하는 주식을 소유한 주주로서, 상기보유주식수는 최대주주등의 소유주식수를 제외한 주식수 입니다.

5. 주가 및 주식거래 실적당사는 증권신고서 제출일 현재 해당사항이 없습니다. 6. 복수의결권주식 보유자 및 그 특수관계인 현황당사는 증권신고서 제출일 현재 해당사항이 없습니다.

VII. 임원 및 직원 등에 관한 사항

1. 임원 및 직원 등의 현황

가. 임원 현황

(기준일: 증권신고서 제출일 현재)(단위 : 주)
성명성별출생 년월직위등기임원여부상근 여부담당 업무주요경력소유주식수최대주주와의 관계재직기간임기 만료일
의결권 있는 주식의결권 없는 주식
김성일남1962.07.25대표이사등기상근경영 총괄- 숭실대학교 전자공학과 졸업(85.02) - 삼성전자 상무 (87.07~16.12) - 세메스(주) 상무 (17.01~20.02) - 멜콘(주) 대표이사 (20.04~현재)--타인6년2029.04.24
박석순남1960.10.09부대표등기상근신사업총괄- 충남대학교 계산통계학과 졸업(87.02) - ㈜삼성전자 상무 (87.01~09.01) - ㈜ISC 부회장 (15.10~23.04) - 멜콘(주) 이사(23.05~현재)--타인3년2027.12.30
성인희남1957.01.03독립이사등기비상근이사회- 경희대학교 행정학과 졸업(83.02) - ㈜삼성전자 전무 (82.12~07.10) - ㈜삼성정밀화학 대표이사 (10.01~11.07) - 삼성생명공익재단 대표이사(11.07~20.06) - 삼성준법감시위원 (20.06~23.01)--타인0.7년2027.12.30
이봉주남1963.03.03독립이사등기비상근이사회- 서강대학교 경제학과 졸업(87.02) - ㈜삼성전자 부사장(88.06~21.12) - 웅진씽크빅(주) 대표이사 (24.01~25.03)--타인0.7년2027.12.30
엄민우남1972.02.17전무이사미등기상근연구개발- 전남대학교 냉동공학과 졸업 (98.02)- 멜콘㈜ 연구소장 (10.02~현재)--타인16년-
강용주남1973.06.25상무이사미등기상근연구개발- 전남대학교 냉동공학과 졸업 (97.02)- 멜콘㈜ 개발팀장 (11.11~현재)--타인15년-
양영철남1966.02.22전무이사미등기상근생산제조 총괄- 부산대학교 물리학과 졸업 (90.02)- 삼성전자 제조기술혁신그룹 (90~23.03)- 멜콘㈜ 제조기술그룹장 (23.04~현재)--타인3년-
김태길남1966.11.05부사장미등기상근영업총괄- 경기대학교 국제무역학 졸업 (92.02)- SVG Korea (95.01~98.12)- Cylux Technology Korea (99.01~99.12)- SVG Korea (00.01~00.12)- ASML Korea (01.01~21.12)- Nova KOREA Country Manager (21.05~22.12)- 멜콘㈜ 영업/CS총괄 부사장 (23.01~현재)--타인3년-
심종해남1973.03.27상무이사미등기상근경영지원- 경희대학교 대학원 경제학과 석사 (01.08)- 멜콘㈜ 경영지원팀 상무이사 (14.01~현재)--타인12년-
김기숙여1974.01.10이사미등기상근재무총괄- 서울시립대 경영학과 - 멜콘 주식회사 재무그룹장(20.04~현재)--타인6년-
김복수남1967.03.05감사등기상근감사- 동국대학교 경영학과 (00) - 한국씨티은행 기업금융센터장 (02~22)--타인0.7년-

나. 당사 임원의 타사 겸직현황

(기준일 : 증권신고서 제출일 현재)
성명직책겸직 내용
타회사명직책담당업무재직기간
김성일대표이사(상근/등기)MELCON US CORPORATION대표업무 총괄2년
박석순사내이사(상근/등기)주식회사 라온로보틱스독립이사독립이사4년

다. 직원 현황

(기준일 : 증권신고서 제출일 현재)(단위 : 명, 년, 백만원)
직원소속외 근로자비고
사업부문성별직원수(명)평균근속연수연간급여총액1인평균급여액
기간의 정함이없는 근로자기간제 근로자합계
전체(단시간근로자)전체(단시간근로자)
연구직남24---24567628--
여1---11155--
기술직남93---9341,75920--
여----------
사무/영업직남25---25481924--
여7---7618122--
합계-150---15043,44023--
주1)직원수와 연간 급여총액은 2026년 6월까지 지급된 급여액을 기재하였습니다.
주2)1인 평균급여액은 2026년 6월까지 지급된 급여 총액을 직원수로 나누어 산정하였습니다.
주3)평균근속연수 합계의 경우 (사업부문별 직원 수 합계 * 평균근속연수)의 합계를 총 직원 수 합계로 나눈 값을 평균값으로 기재하였습니다.
주4)직원 등 현황 중 직원은 미등기임원을 포함하여 작성하였습니다.

라. 육아지원제도 사용현황

(단위: 명, %)
구분2026년 반기2025년2024년
육아휴직 사용자수(남)22-
육아휴직 사용자수(여)21-
육아휴직 사용자수(전체)43-
육아휴직 사용률(남)33%50%-
육아휴직 사용률(여)100%100%-
육아휴직 사용률(전체)50%60%-
육아휴직 복귀 후 12개월 이상 근속자(남)---
육아휴직 복귀 후 12개월 이상 근속자(여)---
육아휴직 복귀 후 12개월 이상 근속자(전체)---
육아기 단축근무제 사용자 수2--
배우자 출산휴가 사용자 수442
주1)육아휴직 사용자의 경우 당해 출산 후 1년 이내 육아휴직을 사용한 근로자수를 기준으로 기재하였습니다.
주2)육아휴직 사용률의 경우 당해 출산 후 1년 이내에 육아휴직을 사용한 근로자수/당해 출생일인 자녀가 있는 근로자수를 기준으로 산출하였습니다.
주3)육아휴직 복귀 후 12개월 근속자의 경우 전년도 복직자 중 12개월 근속한 근로자수를 기준으로 기재하였습니다.

마. 유연근무제도 사용현황당사는 증권신고서 제출일 현재 해당사항이 없습니다.

바. 미등기임원 보수 현황

(기준일 : 증권신고서 제출일 현재)(단위 : 천원)
구분인원수연간급여 총액1인 평균 급여액비고
미등기임원5324,68764,937-
주) 연간총급여액은 2026년 1월부터 6월까지 지급된 급여액을 기재하였으며, 1인당 평균 급여액은 급여총액을 인원수로 나눈 금액입니다.

2. 임원의 보수 등

가. 주주총회 승인금액

(단위 : 천원)
사업연도구분인원수주주총회 승인금액비고
2024년도등기이사62,500,000-
감사150,000-
2025년도등기이사62,500,000-
감사150,000-
2026년도등기이사51,500,000-
감사150,000-
주)상기 이사 보수한도는 2026년 03월 31일 개최된 정기주주총회에서 승인된 금액입니다.

나. 보수지급금액(1) 이사ㆍ감사 전체

(기준일 : 증권신고서 제출일 현재)(단위 : 주, 백만원)
사업연도인원수보수총액1인당 평균보수액보수총액 중 주식기준보상지급액보수총액에 포함되지 않는 보수 (잔액기준)비고
주식매수선택권그 외주식기준보상
행사가능수량행사불가수량잔여금액미지급수량시장가치
2024년도767596-160,000-463---
2025년도6727121-160,000-463---
2026년도533367-160,000-463---
주1)주2)보수총액은 2026년 1월부터 6월까지 지급된 급여액을 기재하였으며, 1인당 평균 급여액은 급여총액을 인원수로 나눈 금액입니다.주식매수선택권의 수량은 2026년 01월 31일 액면분할(5,000원→500원), 무상증자(자본잉여금의 자본전입. 1주당 3주배정) 진행을 반영하여 기재하였습니다.

(2) 유형별 지급액

(기준일 : 증권신고서 제출일 현재(단위 : 주, 백만원)
구 분사업연도인원수보수총액1인당 평균보수액보수총액중 주식기준보상지급액보수총액에 포함되지 않는 보수(잔액기준)비고
주식매수선택권그 외 주식기준보상
행사가능수량행사불가수량잔여금액미지급수량시장가치
등기이사2024년6651109-160,000-463---
2025년3727242-160,000-463---
2026년 반기2291146-160,000-463---
독립이사2024년----------
2025년----------
2026년 반기23015-------
감사2024년12424-------
2025년1---------
2026년 반기11212-------
주) 연간총급여액은 2026년 1월부터 6월까지 지급된 급여액을 기재하였으며, 1인당 평균 급여액은 급여총액을 인원수로 나눈 금액입니다.

(3) 이사ㆍ감사의 보수 지급기준당사는 상법 제388조에 의거, 이사의 보수한도를 주주총회 결의로 정하고 있으며, 주주총회에서 승인한 보수한도 범위내에서 각 이사의 개별보수는 이사회에 위임하여 지급하고 있습니다. 또한, 이사의 퇴직금은 주주총회에서 승인한 임원퇴직금지급규정에 따라 지급하고 있습니다.(4) 이사ㆍ감사에게 지급한 개인별 보수가 5억원 이상인 경우당사는 증권신고서 제출일 현재 해당사항 없습니다. 다. 주식매수선택권의 부여 및 행사현황

(1) 임원 대상 주식매수선택권의 개요

(기준일 : 증권신고서 제출일 현재)(단위: 명, 백만원)
구 분부여받은인원수주식매수선택권의 공정가치 총액비고
등기이사(독립이사, 감사위원회 위원 제외)1463-
독립이사(감사위원회 위원 제외)---
감사위원회 위원 또는 감사---
업무집행지시자 등---
계1463-
(주1)상기 부여된 주식매수선택권은 본 주식기준보상거래에 관한 내용은 주주총회의 결정에 따르고 있습니다. 주식기준보상거래에 대한 부여방법은 주식결제형입니다. 공정가치는 부여시점에 이항모형을 이용한 공정가치접근법을 적용하여 산정하였습니다. 구체적인 주식매수선택권의 공정가치 산출방법은 "Ⅲ. 재무에 관한 사항 - 5. 재무제표 주석 - 주석 21. 주식기준보상거래" 를 참조하시기 바랍니다.

(2) 주식매수선택권 부여현황

(기준일 :증권신고서 제출일 현재)(단위 : 원, 주)
부여받은자관계부여일부여방법주식의종류최초부여수량당기변동수량총변동수량기말미행사수량행사기간행사가격의무보유여부의무보유 기간
행사취소행사취소
김성일등기임원2021.03.29신주교부보통주160,000----160,0002023-03-29 ~ 2029-03-298,500O상장일로부터 12개월
주1)주식매수선택권의 수량은 2026년 01월 31일 액면분할(5,000원→500원), 무상증자(자본잉여금의 자본전입. 1주당 3주배정) 진행을 반영하여 기재하였습니다.
주2)코스닥시장 상장규정 제26조 제1항 제1호(상장신청인의 최대주주등: 상장일로부터 6개월) 및 코스닥시장 상장규정 제26조 제1항 본문의 단서 조항(경영투명성, 경영안정성 및 투자자 보호 등을 위하여 거래소가 필요하다고 인정하는 경우에는 의무보유 대상자와 협의하여 제1호부터 제6호까지의 규정에서 정하는 기간 외에 2년 이내의 범위에서 의무보유 기간을 연장할 수 있다.)에 따른 총 12개월

VIII. 계열회사 등에 관한 사항

가. 계열회사 현황 (1) 해당 기업집단의 명칭 및 계열회사의 수

(기준일 :증권신고서 제출일 현재)(단위 : 사)
기업집단의 명칭계열회사의 수
상장비상장계
--99

(2) 소속 회사의 명칭(법인등록번호 또는 사업자등록번호)

구분회사명법인등록번호
상장사(0개사)--
비상장사(9개사)종속기업(2개사)서안성분반도체유호유한공사91610131073401390Y
MELCON US CORPORATION805178021
관계회사(7개사)(주)에스에이치산하홀딩스110111-0752538
(주)산하레미콘150111-0278891
(주)에스에이치산하인더스트리284111-0427728
(주)위업개발110111-0416837
(주)위업기술투자110111-7034624
(주)라우러스110111-3715012
(주)에스에이치엘에이비110111-8235099

(3) 계열회사간의 계통도

계열회사 구조도

[이미지: 계열회사 구조도] 원문에서 확인할 수 있어요.

(4) 계열회사간의 업무조정이나 이해관계를 조정하는 기구 등당사는 증권신고서 제출일 현재 해당사항 없습니다.(5) 계열회사중 회사의 경영에 직접 또는 간접으로 영향력을 미치는 회사가 있는 경우 등 당사는 증권신고서 제출일 현재 해당사항 없습니다.(6) 회사와 계열회사간 임원 겸직 현황

성명직책선임시기겸직 내용
타회사명직책담당업무재직기간
김성일대표이사(상근/등기)2020.05.13MELCON US CORPORATION대표업무 총괄1년

나. 타법인출자 현황(요약)당사는 증권신고서 제출일 현재 종속기업 2개사 외의 타법인출자는 없습니다.

IX. 대주주 등과의 거래내용

1. 대주주 등에 대한 신용공여 등 당사는 증권신고서 제출일 현재 해당사항 없습니다. 2. 대주주와의 자산양수도 등 당사는 증권신고서 제출일 현재 해당사항 없습니다. 3. 대주주와의 영업거래 당사는 증권신고서 제출일 현재 해당사항 없습니다. 4. 대주주에 대한 주식기준보상 거래 당사는 증권신고서 제출일 현재 해당사항 없습니다. 5. 대주주 이외의 이해관계자와의 거래 당사는 증권신고서 제출일 현재 해당사항 없습니다. 6. 기업인수목적회사의 추가기재사항 당사는 증권신고서 제출일 현재 해당사항 없습니다.

X. 그 밖에 투자자 보호를 위하여 필요한 사항

1. 공시내용 진행 및 변경사항

당사는 증권신고서 제출일 현재 해당사항 없습니다.

2. 우발부채 등에 관한 사항

가. 중요한 소송사건 당사는 증권신고서 제출일 현재 해당사항 없습니다. 나. 견질 또는 담보용 어음/수표 현황 당사는 증권신고서 제출일 현재 해당사항 없습니다. 다. 채무보증 현황 증권신고서 제출일 현재 당사는 서울보증보험으로부터 지급보증 등과 관련하여 464백만원의 보증을 제공받고 있습니다. 라. 채무인수약정 현황 당사는 증권신고서 제출일 현재 해당사항 없습니다. 마. 그 밖의 우발채무 등 당사는 증권신고서 제출일 현재 해당사항이 없습니다.

3. 제재 등과 관련된 사항

가. 제재현황 당사는 증권신고서 제출일 현재 해당사항이 없습니다. 나. 한국거래소 등으로부터 받은 제재 당사는 증권신고서 제출일 현재 해당사항이 없습니다. 다. 단기매매차익의 발생 및 반환에 관한 사항 당사는 증권신고서 제출일 현재 해당사항이 없습니다.

4. 작성기준일 이후 발생한 주요사항 등 기타사항

가. 작성기준일 이후 발생한 주요사항당사는 증권신고서 제출일 현재 해당사항 없습니다. 나. 중소기업기준 검토표

[이미지: 중소기업기준검토표_01] 원문에서 확인할 수 있어요.

[이미지: 중소기업기준검토표_02] 원문에서 확인할 수 있어요.

다. 외국지주회사의 자회사 현황당사는 증권신고서 제출일 현재 해당사항 없습니다. 라. 법적위험 변동사항당사는 증권신고서 제출일 현재 해당사항 없습니다. 마. 금융회사의 예금자 보호 등에 관한 사항당사는 증권신고서 제출일 현재 해당사항 없습니다. 바. 기업인수목적회사의 요건 충족 여부당사는 증권신고서 제출일 현재 해당사항 없습니다. 사. 기업인수목적회사의 금융투자업자의 역할, 의무 및 과거 합병에 관한 사항당사는 증권신고서 제출일 현재 해당사항이 없습니다. 아. 합병 등의 사후정보당사는 증권신고서 제출일 현재 해당사항 없습니다. 자. 녹색경영당사는 증권신고서 제출일 현재 해당사항 없습니다. 차. 정부의 인증 및 그 취소에 관한 사항당사는 증권신고서 제출일 현재 해당사항 없습니다. 카. 조건부자본증권의 전환, 채무재조정 사유 등의 변동현황당사는 증권신고서 제출일 현재 해당사항 없습니다. 타. 보호예수 현황당사는 증권신고서 제출일 현재 한국거래소 코스닥 상장규정에 근거하여 금번 공모에 따라 예정된 보호예수 사항 이외에, 당사가 발행한 주식에 대하여 증권신고서 면제 등의 사유로 예탁결제원, 한국증권금융 등에 보호예수 중인 주식이 없습니다. 파. 특례상장기업의 사후정보당사는 증권신고서 제출일 현재 해당사항 없습니다.

XI. 상세표

1. 연결대상 종속회사 현황(상세)

(단위 : 천원)
상호설립일소재지주요 사업최근사업년도의자산총액지배관계근거주요종속회사여부
서안성분반도체유호유한공사2013-07-17중국반도체장비수출입/도매,수리/컨설팅서비스, 장비유지보수604,803주1)해당
Melcon US Corporation2023-08-09미국반도체장비수출입/도매,수리, 장비유지보수510,300주2)해당
주1)서안성분반도체유호유한공사는 당사가 100% 지분을 보유하는 자회사로서, 중국에 소재하고 있습니다.
주2)Melcon US Corporation 는 당사가 100% 지분을 보유하는 자회사로서, 미국에 소재하고 있습니다.

2. 계열회사 현황(상세)

(기준일 :증권신고서 제출일 현재)(단위 : 사)
구분회사명법인등록번호
상장사(0개사)--
비상장사(9개사)종속기업(2개사)서안성분반도체유호유한공사91610131073401390Y
MELCON US CORPORATION805178021
관계회사(7개사)(주)에스에이치산하홀딩스110111-0752538
(주)산하레미콘150111-0278891
(주)에스에이치산하인더스트리284111-0427728
(주)위업개발110111-0416837
(주)위업기술투자110111-7034624
(주)라우러스110111-3715012
(주)에스에이치엘에이비110111-8235099

3. 타법인출자 현황(상세)

당사는 증권신고서 제출일 현재 종속기업 2개사 외의 타법인출자는 없습니다.

1. 전문가의 확인

증권신고서 제출일 현재 해당사항이 없습니다.

2. 전문가와의 이해관계

증권신고서 제출일 현재 해당사항이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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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DART) —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914000034

접수번호 20260914000034 · 페이지 갱신 2026-11-04 06:02 K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