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II. 투자위험요소
당사가 영위하는 사업의 내용을 이해하기 위하여 개념 정리가 필요한 용어의 정의는 다음과 같습니다.
| 용어 | 전체 영문명 | 설명 |
| API | Application Programming Interface | 소프트웨어나 애플리케이션 간에 데이터와 기능을 주고받을 수 있도록 설계된 인터페이스입니다. 로봇의 경우 통상 API는 물론, 로봇 제조사의 관제 시스템으로의 접근 권한이 별도로 부여되어야만 연동이 가능합니다. |
| AWS | Amazon Web Services | Amazon이 제공하는 클라우드 컴퓨팅 플랫폼으로, 전세계적으로 가장 널리쓰이는 클라우드 서비스 중 하나이며, 높은 보안성과 확장성을 보유합니다. |
| B2B | Business to Business | 기업이 다른 기업을 대상으로 제품이나 서비스를 판매하는 방식으로, 로봇 산업에서는 비(非) F&B 업종의 법인 기업을 B2B 고객으로 분류합니다. |
| B2C | Business to Customer | 기업이 일반 소비자에게 직접 판매하는 방식이나, 로봇 산업에서는 통상 개인은 물론, 개인사업자까지 B2C로 분류합니다. 대부분 식당, 카페, 소형 소매점 등 운영하는 비(非) 프랜차이즈 분야 F&B 점포를 B2C로 분류합니다. |
| FM사 | Facility Management 기업 | 건물의 물리적 시설을 유지ㆍ관리합니다. 건물 유지보수, 청소, 미화, 경비, 보안, 조경, 주차관리 등을 담당하며 건물 상태를 최상의 조건으로 유지하고 임차인에게 쾌적한 공간을 제공하는 것을 목적으로 합니다. 대표적인 FM사로는 에스원, 교보리얼코 등이 있습니다. |
| Key Account | Key Account | 매출이나 전략적 방향에 중대한 영향을 미치는 '주요 고객'을 의미합니다. 매출 비중이 높거나, 전략적으로 중요하거나, 자동화 사례의 확산이 가능한 기업을 중심으로 KA 또는 Key Account라고 지칭하고 있습니다. |
| M/D | Manday | 프로젝트 관리나 인력 계획에서 자주 사용되는 단위로, 한 사람이 하루 동안 수행할 수 있는 작업량을 의미합니다. |
| M/S | Market Share | 특정 시장에서 한 기업의 차지하는 매출 및 판매량의 비율로, '시장 점유율'을 표현합니다. 현재까지 로봇 업계에서 공식적인 M/S를 발표하는 매체나 기관은 없습니다. |
| MQL | Marketing Qualified Lead | 마케팅 대상으로 활용 가능한 DB 또는 리드를 말합니다. 아직 구매 의사까지는 이르지 않았지만, 향후 고객으로 발전 가능한 사람이나 기업입니다. |
| OSI | Official System Integrator | 로봇 SI기업(시스템 통합업체) 중 자동화 공정 구현 역량과 신뢰성이 입증되어 당사와 공식적인 협력 파트너십을 구축한 기업들입니다. |
| PM사 | Property Management | 부동산 자산의 운영과 임대 관리를 총괄합니다. 임대차 계약관리, 임대료 수납, 공실관리, 자산가치 상승을 위한 전략수립 등을 담당하며 자체 개발 스마트빌딩 시스템을 활용하는 경우가 많아지고 있습니다. 대표적인 PM사로는 S&I코퍼레이션 등이 있습니다. |
| POC | Proof of Concept | 데모'또는 '시연'이라고 표현할 수 있습니다. 시연용 로봇을 활용해 고객이 실제 로봇을 활용할 현장에서 짧게는 하루, 길게는 수 주간 시범운영함으로써 의사결정을 돕습니다. |
| QA | Quality Assurance | 제품이나 서비스가 일정한 품질 기준을 충족하도록 보장하는 체계적인 활동을 말합니다 |
| RaaS | Robot-as-a-Service | Robot-as-a-Service의 약자로 로봇을 구독, 임대의 형태의 서비스 형태로 제공하는 비즈니스 모델입니다. 이를 위해서는 단순 월할 대금 납부가 아닌, Carefree 서비스 제공을 위한 제반 기술과 유지보수 체계가 필수입니다. |
| ROAS | Return on Ads Spend | 광고 지출 대비 수익률을 의미하는 마케팅 핵심 성과지표입니다. 즉, 광고에 투자한 비용이 얼마만큼의 매출로 이어졌는지를 수치로 보여주는 지표입니다. |
| SI기업 | System Integrator | 로봇 자동화에서는 마치 ‘인테리어 업자‘와 같은 역할을 하는 공급기업이며 자동화 공급의 주축을 이룹니다. 하지만 고객은 ’SI기업‘이라는 것이 존재하는지 조차 모르는 경우가 많습니다. |
| SKU | Stock Keeping Unit | 한국어로는 재고 관리 단위 또는 재고 유지 단위라고 번역됩니다. 로봇은 통상 1개의 모델당 1개의 SKU로 인식합니다. |
| SQL | Sales Qualified Lead | 영업팀이 평가한 결과, 구매 의향이 뚜렷하고 영업 대화가 가능한 리드를 말합니다. |
| TCO | Total Cost of Ownership | 어떤 자산이나 제품을 구매하고 사용하는 전체 기간 동안 발생하는 모든 비용을 합산한 개념입니다. 단순히 구매 가격만이 아니라, 운영, 유지보수, 폐기까지 포함한 총 비용을 고려합니다 |
| 락인효과 | Lock-in Effect | 사용자가 특정 제품, 서비스, 플랫폼에 익숙해지거나 의존하게 되어, 다른 대안으로 전환하기 어려워지는 현상을 말합니다. |
| 리커링매출 | Recurring Revenue | 정기적으로 반복해서 지불하는 수익을 의미합니다. 당사의 경우 SOLlink 등의 서비스로 인해 당사에 재구매가 이뤄지는 경우 리커링매출로 보고 있습니다. |
| 영업리드 | Sales Lead | 기존 문의내용과 중복되지 않는 문의 건을 영업리드로 카운트 하고 있습니다. |
| 유효리드 | Valid Lead | 실제 구매 가능성이 높고, 영업팀이 접촉할 가치가 있는 잠재 고객으로, 로봇 자동화 영업리드 중 명확한 구매의사가 있고, 자동화 예산이 확보 되었으며, 현재의 기술로 구현 가능한 공정인 경우에만 유효하다고 판단합니다. |
| 전환율 | Conversion Rate | 인입된 영업리드 중 매출로 이어지는 비율을 뜻하며, 매출실적에서 각 영업리드 예산의 합으로 나눈 수치를 백분율로 구합니다. 2024년 당사의 문의-매출 전환율은 약 4.9%이며 점차 향상시키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 |
| 크로스세일즈 | Cross-sales | 고객이 이미 구매하려는 제품과 함께 사용할 수 있는 관련 제품을 제안하는 전략입니다. 당사의 경우 제조공정 자동화 고객에게 물류자동화를 추가로 제안할 수 있고, 청소로봇을 도입하는 공장 고객에게 제조, 물류 자동화를 추가로 제안할 수 있습니다. |
1. 사업위험
당사가 영위하는 Total RaaS (Robot as a Service) 플랫폼 사업은 전방산업인 로봇 산업의 영향을 받으며, 거시경제 환경 및 국내외 경기 변동에 따라 수요의 확대 또는 위축이 직접적으로 영향을 받을 수 있습니다.
(1) 글로벌 경기 동향
국제통화기금(IMF)은 2026년 4월 14일 발표한 세계경제전망(World Economic Outlook)을 통해 2026년 세계 경제 성장률을 3.1%로 전망하였습니다. 이는 지난 2026년 1월 전망치(3.3%) 대비 0.2%p 하향 조정된 수치입니다. 국제통화기금은 중동전쟁의 충격으로 인해 세계경제가 다시 한번 시험대에 올랐다고 평가하였으며, 에너지 가격 상승, 인플레이션 기대 상승, 금융시장의 위험회피 심리 확산 등이 세계경제에 부정적인 영향을 파급시키고 있다고 진단하였습니다. 현재 세계경제는 전쟁 장기화에 따른 공급망 교란 가능성, AI 수익성 기대 재평가에 따른 금융시장 조정 가능성, 보호무역 확산 등 하방 리스크가 지배적인 상황입니다. 이번 전망은 전쟁이 수 주 이상 지속된 후 회복이 점진적으로 나타나며, 2026년 중반부터 에너지 등의 생산 및 수출이 정상화된다는 것을 전제하고 있습니다. 다만, 전쟁 상황이 악화되거나 심각해질 경우 세계 경제 성장률이 2.0%~2.5% 수준까지 추가로 하향 조정될 수 있다는 시나리오를 함께 제시하며 경계감을 나타냈습니다.
국제통화기금(IMF)이 2026년 4월 14일 전망한 세계 경제성장률 전망은 다음과 같습니다.
| 구 분 | 2025년 | 2026년(E) | 2027년(E) |
|---|
| 2026년 1월 전망 | 2026년 4월 전망 | 조정폭 | 2026년 1월 전망 | 2026년 4월 전망 | 조정폭 |
|---|
| (A) | (B) | (B-A) | (C) | (D) | (D-C) |
|---|
| 세계 | 3.4 | 3.3 | 3.1 | -0.2 | 3.2 | 3.2 | 0.0 |
| 선진국 | 1.9 | 1.8 | 1.8 | 0.0 | 1.7 | 1.7 | 0.0 |
| 신흥개도국 | 4.4 | 4.2 | 3.9 | -0.3 | 4.1 | 4.2 | 0.1 |
| 미국 | 2.1 | 2.4 | 2.3 | -0.1 | 2.0 | 2.1 | 0.1 |
| 유로존 | 1.4 | 1.3 | 1.1 | -0.2 | 1.4 | 1.2 | -0.2 |
| 일본 | 1.2 | 0.7 | 0.7 | 0.0 | 0.6 | 0.6 | 0.0 |
| 한국 | 1.0 | 1.9 | 1.9 | 0.0 | 2.1 | 2.1 | 0.0 |
| 중국 | 5.0 | 4.5 | 4.4 | -0.1 | 4.0 | 4.0 | 0.0 |
| 인도 | 7.6 | 6.4 | 6.5 | 0.1 | 6.4 | 6.5 | 0.1 |
| 러시아 | 1.0 | 0.8 | 1.1 | 0.3 | 1.0 | 1.1 | 0.1 |
| 출처: | IMF World Economic Outlook, 2026.04. |
국제통화기금(IMF)은 2026년 4월 14일 발표한 세계경제전망(World Economic Outlook, 부제: "전쟁의 그늘 속 세계경제")을 통해 세계 경제 리스크가 하방에 지배적으로 집중되어 있다고 진단하였습니다. 주요 하방 요인으로는 중동전쟁 장기화에 따른 공급망 교란 가능성, AI 수익성 기대 재평가에 따른 금융시장 조정 가능성, 보호무역 확산 등이 제시되었습니다. IMF는 이러한 중동전쟁의 충격과 에너지 가격 상승, 인플레이션 기대 및 위험회피 심리 확산을 반영하여 2026년 세계 경제 성장률 전망치를 지난 1월 대비 0.2%p 하향 조정한 3.1%로 발표하였습니다. 비록 2025년 하반기에는 일부 관세 완화 조치로 인해 성장률이 3.3% 수준을 기록하며 일시적인 회복세를 보였으나, 전쟁의 여파와 경제 블록화의 고착화는 여전히 글로벌 투자와 교역 회복을 제한하는 중대한 걸림돌로 작용하고 있습니다.
또한 IMF는 노동ㆍ규제ㆍ기술 등 분야별 구조개혁 노력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고령화와 기술/숙련 노동자 부족 등 노동공급 제약이 잠재성장률에 가하는 하방 압력을 지적하였습니다. 현재 다수의 국가에서 정부 부채가 국내총생산(GDP)의 100%를 초과할 것으로 전망되는 등 재정 취약성이 누적된 상태이며, 중동 분쟁에 따른 원자재 가격 변동성 확대는 차입 비용 증가와 국가 부채 부담 확대로 이어져 금융 안정성을 위협할 수 있습니다. 특히 AI 수익성에 대한 기대가 과도한 것으로 판명되어 기대 심리가 재평가될 경우, 기술주 중심의 자산 가격이 급격히 조정되며 금융시장 전반으로 불안이 전이될 수 있음을 지적하였습니다. 향후 세계 경제는 전쟁의 전개 양상에 따라 추가적인 하향 조정 가능성이 열려 있습니다. IMF는 전쟁이 수 주 내에 잦아들고 에너지가 정상화되는 시나리오를 기본으로 하고 있으나, 상황이 악화되어 유가가 배럴당 100달러~125달러 수준까지 급등할 경우 세계 성장률이 2.0%~2.5% 수준까지 추가로 둔화될 수 있다는 위험 시나리오를 함께 제시하였습니다.
다만 상기의 하방 요인에도 불구하고 국제통화기금은 글로벌 경제 전망에 대한 상방 요인도 함께 제시하고 있습니다. 무역 협상의 진전으로 인해 관세 및 비관세 장벽이 낮아지고 정책 예측 가능성이 높아진다면 글로벌 무역과 투자가 재개되어 성장 잠재력이 회복될 수 있습니다. 또한, 인공지능(AI) 및 디지털 기술이 실물 경제에서 기대만큼 조기에 생산성 향상을 이끌어낸다면 이는 세계 경제 전반에 새로운 강력한 성장 동력이 될 수 있음을 보고하였습니다.
향후 세계 경제 성장률은 중동전쟁의 전개 양상과 에너지 공급망의 정상화 시점에 따라 높은 변동성을 보일 것으로 예상됩니다. 특히 주요국 간의 무역 긴장이 완화되고 불확실성이 축소될 경우 글로벌 교역 활동이 점진적으로 회복되며 단기적인 성장률 개선에 기여할 것으로 보입니다. 반면, 보호무역주의의 강화와 관세 부담의 지속은 여전히 세계 경제의 주요 하방 리스크로 작용하고 있습니다. 통상정책의 불확실성이 장기화될 경우 기업 투자와 교역이 제약되고 생산 비용이 상승하여 세계 경제 성장률이 현 전망치인 3.1%보다 더욱 둔화될 가능성이 존재합니다. 또한 노동공급 제약, AI 수익성에 대한 기대 재평가에 따른 금융시장 조정, 재정 취약성 등 구조적 위험이 복합적으로 작용할 경우 글로벌 경기 변동성이 높은 수준으로 유지될 수 있습니다.
특히, 2026년 2월 28일 미국과 이스라엘이 이란에 대한 대규모 합동 군사작전을 개시하면서 중동 지역의 지정학적 리스크가 전례 없는 수준으로 고조되고 있습니다. 이 분쟁은 전 세계 해상 원유 물동량의 핵심 통로인 호르무즈 해협의 폐쇄와 생산 시설에 대한 공격으로 이어져 글로벌 에너지 및 물류 공급망에 심각한 차질을 초래하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 국제유가(Brent 기준) 선물 가격은 2026년 4월 배럴당 약 118달러까지 급등하였으며, 해상 및 항공 교통의 대규모 혼란이 발생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중동 리스크의 확산은 에너지와 식품 가격 상승을 유발하여 세계 물가상승률 전망치를 4.4%로 상향 조정시키는 원인이 되었으며, 금융시장의 위험회피 심리를 강화하고 있습니다. 대한민국 정부는 이러한 불확실성에 대응하기 위해 종전 선언 시까지 비상대응체제를 유지하고 있으며, 초과세수를 활용한 26.2조 원 규모의 추경예산을 집행하여 민생 안정에 대비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글로벌 경제 여건의 불확실성은 가계의 실질 구매력을 떨어뜨려 민간소비의 회복을 저해할 뿐만 아니라, 금융시장의 위험회피 심리를 확산시켜 기업들이 기존의 설비투자나 건설 계획을 철회 혹은 보수적으로 수정하게 만드는 직접적인 원인이 될 수 있습니다. 이와 같은 거시경제적 불확실성이 지속되면, 당사의 영업 기반과 실적에 부정적인 변수가 될 수 있는바, 투자자들께서는 대외 환경 변화에 따른 당사의 경영 환경 변동 가능성을 충분히 인지하시어 신중하게 검토하시기 바랍니다.
(2) 국내 경기 동향
한국은행은 2026년 2월 발표한 경제전망보고서를 통해 올해 국내 GDP 성장률을 2.0%로, 2027년은 1.8%로 전망하였습니다. 이는 지난 2025년 11월 전망치와 비교할 때 2026년은 0.2%p 상향 조정된 수치이며, 2027년은 0.1%p 하향 조정된 결과입니다.
2026년 성장률 전망을 상향 조정한 핵심 동력은 반도체 경기의 강력한 호조(+0.2%p)와 예상보다 견조한 세계 경제 흐름(+0.05%p)입니다. 특히 미국 내 물가 부담을 고려해 반도체 및 의약품에 대한 관세 부과 시점이 2027년 1/4분기로 이연된 점(+0.05%p)과 자동차 개소세 인하 연장 등 정부의 소비ㆍ투자 지원책(+0.1%p)이 성장에 긍정적인 기여를 한 것으로 분석되었습니다. 반면, 건설 경기의 회복 지연(-0.2%p)은 전체 상방 압력을 일부 상쇄하는 하방 요인으로 작용하였습니다.
성장 흐름을 구체적으로 살펴보면, 2026년 1/4분기에는 소비 회복과 반도체 중심의 수출 강세, 전분기 역성장(-0.3%)에 따른 기저효과가 맞물리며 성장률이 1%에 근접한 0.9%를 기록할 전망입니다. 하반기로 갈수록 소득 여건 개선에 따른 완만한 소비 확대와 글로벌 AI 투자 호조가 성장을 견인하겠으나, 건설 등 비IT 부문의 부진이 이어지는 '부문별 성장 차별화(K자형 회복)' 현상이 성장의 제약 요인이 될 것으로 전망됩니다. 2027년에는 내수 회복세가 지속되는 가운데 수출도 세계경제 성장세 지속, 반도체 공급능력 확충 등으로 증가하며 1.8%의 견조한 성장세를 나타낼 전망입니다.
| 구분 | 2021년 | 2022년 | 2023년 | 2024년 | 2025년(E) | 2026년(E) | 2027년(E) |
|---|
| GDP 성장률 | 4.6 | 2.7 | 1.4 | 2.0 | 1.0 | 2.0 | 1.8 |
| 출처: | 한국은행 경제전망보고서 (2026년 2월) |
| 주1) | 2025년~2027년 수치는 한국은행 전망치입니다. |
한국은행의 최근 분석에 따르면, 2026년 국내 GDP 성장률은 2.0%를 기록하며 지난 2025년 11월 전망치(1.8%) 대비 0.2%p 상향 조정되었습니다. 이러한 성장 전망의 상향은 반도체 수출의 강력한 호조(+0.2%p)와 견조한 세계 경제 흐름(+0.05%p), 그리고 정부의 다각적인 소비 및 투자 지원책(+0.1%p) 등이 복합적으로 작용하여 건설 경기 부진에 따른 하방 압력을 극복한 결과로 분석됩니다.
그러나 세부 항목별로는 온도 차가 존재하는 것으로 보입니다. 건설투자의 경우 2025년 큰 폭의 위축(-9.9%)을 경험한 뒤, 2026년에도 1.0% 수준의 미미한 회복에 그칠 것으로 예상되어 내수 경기에 부담이 될 수 있습니다. 또한, 재화 수출은 상반기(3.5%)에 비해 하반기(0.8%)로 갈수록 증가세가 눈에 띄게 둔화되는 흐름을 보일 것으로 전망되어, 연중 수익성 관리에 유의해야 합니다.
주요 거시지표를 살펴보면, 소비자물가 상승률은 전자기기 부품 단가 상승과 보험료 등 비용 측면의 압력이 지속되면서 2026년 2.2%, 2027년 2.0% 수준을 유지할 것으로 보입니다. 경상수지는 반도체 가격 상승의 수혜로 1,700억 달러 규모의 견조한 흑자가 예상되나, 취업자 수 증가 규모는 인구 구조 변화의 영향으로 전년(19만 명)보다 줄어든 17만 명 수준에 머물 것으로 관측됩니다.
대내외 여건 측면에서는, IT기업 실적 호조, 주가 상승 등으로 소득여건이 개선되고 경제심리도 양호하나, 비IT부문의 부진이 이어지는 가운데 외환ㆍ금융시장의 변동성이 리스크 요인으로 잠재해 있습니다.
| 구 분 | 2024년 | 2025년(E) | 2026년(E) | 2027년(E) |
|---|
| 연간 | 상반기 | 하반기 | 연간 | 상반기 | 하반기 | 연간 | 연간 |
|---|
| GDP | 2.0 | 0.3 | 1.6 | 1.0 | 2.4 | 1.6 | 2.0 | 1.8 |
| 민간소비 | 1.1 | 0.7 | 1.9 | 1.3 | 2.3 | 1.3 | 1.8 | 1.8 |
| 건설투자 | -3.3 | -12.2 | -7.5 | -9.9 | -0.8 | 2.6 | 1.0 | 1.5 |
| 설비투자 | 1.7 | 4.5 | -0.4 | 2.0 | 2.4 | 2.3 | 2.4 | 2.0 |
| 지식재산생산물투자 | 1.2 | 1.9 | 3.8 | 2.9 | 3.4 | 3.5 | 3.5 | 2.6 |
| 재화수출 | 6.4 | 1.7 | 4.4 | 3.1 | 3.5 | 0.8 | 2.1 | 2.3 |
| 재화수입 | 1.3 | 1.7 | 2.5 | 2.1 | 3.4 | 1.5 | 2.5 | 2.6 |
| 출처: | 한국은행 경제전망보고서 (2026년 2월) |
국내외 경기 변동은 당사가 속한 로봇 산업을 포함하여 각 산업 전반에 걸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 또한 당사와 같이 연구개발을 주요 사업으로 하는 벤처기업은 연구개발을 위해 많은 투자금이 필요한 사업으로, 경기침체로 인한 기업에 대한 투자 감소 역시 당사의 향후 사업 진행에 악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 특히 2026년 4월 IMF가 경고한 중동전쟁의 충격과 호르무즈 해협의 지정학적 리스크는 글로벌 에너지 가격 상승과 물류 공급망 교란을 야기하여, 로봇 부품의 조달 비용 상승 및 고객사의 설비투자 심리 위축으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따라서 국내는 물론 세계 각국의 경기 동향을 주의 깊게 살펴볼 필요가 있으며, 국내외 경제성장의 둔화에 따라 당사의 성장성 및 수익성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으므로,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당사는 제조, 물류, 의료 등 고도로 파편화된 산업 현장에서
다종 로봇의 유기적인 통합 관제와 지능형 자동화 시나리오를 구현할 수 있는 독자적인 RaaS(Robot as a Service) 플랫폼 기술
을 바탕으로, 로봇 도입 전 주기에 걸친 정보 비대칭과 기술적 난제를 해결하는
'Total Robot Solution'
공급 사업을 영위하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 당사의 핵심 서비스인 마로솔과
솔링크
사업은 전방산업인
글로벌 지능형 로봇 및 인공지능(AI)시장의 성장 속도
와 기업들의
로봇 자동화 도입 및 디지털 전환(DX) 확산 추세
에 직접적인 영향을 받습니다
.로봇 시장은 기술 집약성과 융합성이 매우 높은 산업으로, 인공지능(AI), 센서, 클라우드, 네트워크, 반도체 등 다양한 첨단 기술의 통합을 통해 지속적인 진화를 거듭하고 있습니다. 또한 정책 주도형 산업의 성격이 강한 특징을 보이며, 각국 정부의 산업 전략과 규제 환경 변화에 민감하게 반응하는 경향이 있습니다. 이에 따라 로봇은 다수 국가에서 국가 전략산업으로 분류되고 있으며, 산업 전반의 디지털 전환과 맞물려 성장 기반을 확대하고 있습니다.
[이미지: 글로벌 로봇시장 규모 전망] 원문에서 확인할 수 있어요.
| 출처: | Global Market Insights (2026.04) |
글로벌 마켓 인사이트(Global Market Insights)에 따르면, 2026년 전세계 로봇 시장 규모는 전년(531억 달러) 대비 약 12.4% 증가한 597억 달러에 달할 것으로 전망되며, 이는 하드웨어 인프라(제조업계의 협동 로봇 채택 증가, 복잡한 작업에 대한 수요 증가 등), 소프트웨어 고도화(인건비 절감 및 품질 향상 등을 위한 AI 도입 증가), 서비스형 로봇(RaaS, 선결제 비용 감소 및 유연한 구독 서비스 제공 등) 전 분야에 걸친 글로벌 로봇 자동화에 대한 지출 증가를 반영합니다. 로봇 시장 규모 성장의 거시적 동인을 살펴보면, 전자상거래 및 물류 수요 급증이 전체 수요 성장의 약 30%를 견인하고 있으며, 인건비 상승 및 글로벌 인력 부족에 따라 기존의 수작업을 바탕으로 하는 인적 노동을 로봇 자동화 시스템으로 대체하며 약 25%의 시장 확장을 뒷받침하고 있는 것으로 보입니다. 그중에서도, 선결제 비용 감소와 유연한 구독 기반의 서비스를 제공하는 로봇 서비스 플랫폼(RaaS)의 인기 확산으로 약 15%의 시장규모 성장을 지원하며 로봇 접근성을 확대하는 추세로 보입니다. 특히 하드웨어 부문은 2025년 기준 408억 달러의 매출을 기록하며 시장의 핵심 기반을 형성하고 있으며, AI 및 머신러닝 기술의 진보가 약 22%의 성장을 추가로 이끌어내며 전 산업 분야의 디지털 전환을 가속화하고 있는 것으로 보입니다.
이러한 지능형 자율 시스템으로의 전환 추세가 지속될 경우, 전세계 로봇 지출은 연평균 17.6%의 높은 성장률(CAGR)을 기록하며 2035년에 약 2,575억 달러 규모에 이를 것으로 전망됩니다. 지역별로는 아시아ㆍ태평양 지역이 최대 시장이자 가장 빠른 성장세를 구가하며 글로벌 로봇 산업의 역동성을 주도하고 있는 것으로 보입니다.
[이미지: 글로벌 로봇 시장 규모(목록별)] 원문에서 확인할 수 있어요.
| 출처: | Global Market Insights(2026.04) |
글로벌 마켓 인사이트(Global Market Insights)에 따르면, 글로벌 로봇 산업은 제조 및 물류 분야뿐만 아니라 의료, 서비스, 가정용 등 비산업 분야로의 자동화 전환을 통해 새로운 성장 궤도에 진입하고 있습니다. 생산성 향상과 더불어 정밀도 개선, 안전성 강화, 고도화된 고객 서비스 제공을 목표로 하는 로봇 수요가 전방위적으로 확대되고 있습니다. 국제로봇연맹에 따르면, 2023년에 산업용 로봇의 설치 대수가 54만 1천 대에 달했습니다. 2027년까지 국제 산업용 로봇 설치 대수는 60만 2천 대로 증가할 것으로 보이며, 최종 사용자들에게 디지털 전환과 지능형 서비스를 제공하는 엔드투엔드 통합 시스템이 로봇 시장 확대의 핵심 촉매제로 작용하고 있습니다.
더불어 휴머노이드 로봇은 인공지능과 머신러닝의 발전에 힘입어 예측 기간 동안 연평균 23.6%의 폭발적인 성장이 예상됩니다. 이 로봇들은 인간의 인지 능력과 움직임을 모방하여 의료, 소매, 접객 등 복잡하고 변화가 잦은 환경에서 독자적인 계획을 수립하고 실행할 수 있습니다. 또한, 협동 로봇(Cobots)은 인간 근로자의 지능과 문제 해결 능력을 보완하며 정밀한 보조 업무를 수행하도록 설계되어, 안전한 공간에서 인간과 공존하며 서비스 품질을 높이는 데 기여하고 있습니다.
이렇게 제조업 중심의 산업용 로봇 시장에서 벗어나, 서비스, 물류, 의료, 소비자용 등 비제조 산업으로의 확장이 빠르게 진행되고 있는 상황은, 기존의 '설비 구축형 시장'에서 '서비스 기반 운영형 시장' (RaaS, Robot as a Service)으로의 구조적 전환과 흐름을 같이하며, 유연하고 확장 가능한 로봇 활용 환경을 조성하고 있습니다. 한편, 과거 대기업 중심으로 전개되던 시장 구조는, 최근 모듈화·표준화 기술의 발전에 힘입어 중소ㆍ중견기업 중심의 실용적 도입 사례로 빠르게 확산되고 있습니다. 이러한 흐름은 기술 혁신의 선순환 구조를 촉진하며, 로봇 산업을 단순 자동화 도구를 넘어 생산성 혁신을 이끄는 핵심 기반 산업으로 자리매김하게 하고 있습니다.
당사는 국내에서 자동화 로봇 플랫폼인 마로솔과 통합 관제 플랫폼인 '솔링크'를 기반으로, 기존 파편화된 로봇시장의 구성원을 마로솔로 결집시키며 폭발적인 성장을 이루고 있으며, 편의성과 경제성을 갖춘 솔링크를 통해 성장에 가속화를 이루고 있습니다. 국내 로봇 산업은 기술 고도화 및 자동화 수요 확대에 따라 완만한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으며, 특히 서비스 로봇 분야의 성장세가 두드러지고 있습니다. 산업통상자원부에 따르면 국내 로봇 산업은 2022년 11조 980억 원에서 연평균 약 7% 증가하며 2027년 15조 4,648억 원까지 확대될 것으로 분석됩니다. 로봇 산업의 특성상 조사 기관에 따라 로봇 시장 포함 대상범위와 그 세부내용에 따라 시장의 규모가 일부 상이하긴 하나, 한국로봇산업진흥원 조사에 따르면 2023년 기준 로봇산업 매출액은 10조 2,569억 원으로 2022년도 매출액 10조 891억 원 대비 1.7% 증가했습니다. 특히 로봇 매출액이 10억 원~50억 원 미만인 사업체의 로봇 매출은 전년 대비 17.1% 증가해 눈에 띄는 성장세를 보였습니다. 분야별 로봇산업 매출액은 제조업용 로봇이 2조 9,903억 원으로 1위를 차지했고, 그 다음으로 로봇서비스 2조 2,210억 원, 로봇부품 및 소프트웨어 1조 9,446억 원, 로봇시스템 1조 6,695억 원 등의 순으로 나타났습니다.
[이미지: 2021년~ 2023년 분야별 로봇 매출 현황] 원문에서 확인할 수 있어요.
| 출처: | 한국로봇산업진흥원, 2023년 말 기준 로봇산업 실태조사 보고서, 2024 |
당사가 속한 RaaS 플랫폼 시장은 단일 기능(단순 구독형 로봇 사업모델) 위주의 경쟁을 넘어, 고객 운영 전반을 아우르는 '서비스 총합 제공 능력'을 기준으로 경쟁 구도가 재편되고 있습니다. 특히 통합 Billing, 다종 로봇 관제, 다양한 어플리케이션 연동 등 복합 기능을 하나의 플랫폼에서 안정적으로 제공할 수 있는 기업만이 실제 수요처에게 경쟁력 있음과 동시에, 사업의 수익화를 통해 주요 사업모델로 확립이 가능합니다. 이는 기술력뿐 아니라 시장 밀착형 설계와 축적된 운영 경험이 결합되어야 가능한 수준입니다.
[이미지: 글로벌 RaaS 시장 규모 전망] 원문에서 확인할 수 있어요.
| 출처: | Global Market Insights (2026.04) |
Global Market Insights에 따르면, 2026년 전세계 서비스형 로봇(RaaS) 시장 규모는 전년(22.1억 달러) 대비 약 16.3% 증가한 25.7억 달러에 달할 것으로 전망되며, 이는 물류, 제조, 의료 분야의 만성적인 인력 부족과 자본 지출(CAPEX)에서 운영 지출(OPEX) 모델로의 패러다임 전환을 반영합니다. 이 시장은 인공지능(AI), 클라우드 로보틱스, 자율 항법 기술의 비약적인 발전에 힘입어 2035년까지 연평균 21.2%의 높은 성장률(CAGR)을 기록하며 약 145.6억 달러 규모에 이를 것으로 예상됩니다.
당사의 핵심 사업인 마로솔은 로봇 도입을 희망하는 수요처와 로봇 제조사, 그리고 시스템 통합(SI) 기업을 매칭해주는 국내 유일의 로봇 자동화 온라인 플랫폼입니다. 그리고 솔링크는 클라우드 기반의 소프트웨어로, 서로 다른 제조사의 다종ㆍ이기종 로봇들을 하나의 플랫폼에서 통합하여 제어하고 관리할 수 있는 시스템입니다.
로봇 산업은 전방 산업의 생산 효율성을 높이는 보조적 역할을 수행하는 융합 산업으로, 전방 기업들의 설비투자(CAPEX) 규모와 경기 변동에 매우 민감하게 반응합니다. 당사의 주요 사업인 마로솔과 솔링크 역시 제조, 물류, 의료, 서비스 등 다양한 전방 산업의 업황에 직접적인 영향을 받으며, 다음과 같은 세부 위험 요소가 존재합니다.
[이미지: 2025년 투자 리스크 요인] 원문에서 확인할 수 있어요.
글로벌 경기 침체 및 금리 인상에 따른 투자 위축 고금리 기조의 지속과 인플레이션은 전방 기업들의 자본 비용을 상승시키고 실질적인 투자 심리를 위축시키는 주요 원인이 됩니다. 로봇 자동화 시스템은 초기 도입 비용이 높은 고가 자산에 해당하므로, 경기가 둔화될 경우 기업들은 신규 로봇 도입 계획을 지연하거나 기존 설비의 교체 주기를 연장하는 경향을 보입니다. 특히 당사의 주요 타겟인 중견ㆍ중소기업(SME)은 대기업에 비해 경기 변동에 대한 회복력이 상대적으로 약해, 거시 경제 환경 악화 시 매출 성장이 직접적으로 제한될 위험이 있습니다.
[이미지: 2025년 설비투자 기조 전망] 원문에서 확인할 수 있어요.
한국경제인협회가 여론조사기관 모노리서치에 의뢰하여 매출액 500대 기업을 대상으로 「2025년 500대 기업 투자계획 조사」를 실시한 결과에 따르면, 전체 응답기업의 77.8%는 내년 자사의 설비투자가 '기존 설비를 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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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보수하는 수준'에 머물 것이라고 전망했습니다. '적극적으로 설비를 늘리겠다'는 응답은 18.9%에 그친 것으로 보입니다.특정 산업군(반도체, 2차전지 등)의 업황 악화 및 캐즘(Chasm) 현상이 지속될 때, 로봇 수요가 집중된 특정 전방 산업의 부진은 당사 실적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 실제로 2024년은 반도체 및 2차전지 산업의 업황 둔화로 인해 국내 로봇 산업 전반이 일시적으로 위축된 사례가 있습니다. 특히 최근 전기차 및 배터리 시장에서 나타나는 일시적 수요 정체(캐즘 현상)는 관련 제조 시설에 대한 CAPEX 집행을 위축시킬 가능성이 큽니다. 당사가 추진하는 제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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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류 자동화 프로젝트 중 상당수가 이러한 첨단 제조 산업과 연계되어 있어, 해당 산업의 업황 회복이 지연될 경우 수주 규모가 감소할 가능성이 있습니다.당사의 사업은 공공 및 의료기관의 예산 집행 지연 및 사회적 수요 변동에 영향을 받을 수 있습니다. 당사의 통합 관제 플랫폼 솔링크는 스마트 병원, 스마트 빌딩 등 공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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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료 인프라를 주요 전방 시장으로 두고 있습니다. 이러한 시설들은 경기 상황이나 정부의 정책 기조에 따라 예산 집행이 지연될 가능성이 상존하며, 이는 솔링크 시스템의 확산을 저해하는 요소가 됩니다. 특히 재활 로봇이나 의료 보조 로봇 도입은 의료기관의 수익성 및 정부의 의료 수가 정책 등에 따라 수요가 가변적이므로, 전방 수요처의 경제적 여건이나 제도적 환경 변화가 당사의 서비스 매출 성장을 둔화시킬 가능성이 존재합니다.
[이미지: 글로벌 의료 로봇 시스템 시장 규모] 원문에서 확인할 수 있어요.
| 출처: | Fortune Business Insights (2026.04) |
시장 조사 기관인 Fortune Business Insights의 보고서에 따르면, 글로벌 의료 로봇 시스템 시장 규모는 2025년 약 355억 6,000만 달러로 평가되었으며, 2034년까지 약 1,571억 2,000만 달러 규모로 성장할 것으로 전망됩니다. 이는 2026년부터 2034년까지 연평균 17.95%의 높은 성장률(CAGR)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됩니다. 최소 침습 수술은 수술 후 합병증 감소, 환자의 병원 체류 기간 단축, 시술 비용 절감 등 다양한 임상적 이점을 제공하여 수술 로봇 채택을 가속화하고 있습니다. 또한, 신경 질환 환자를 위한 재활 로봇 및 외골격 로봇의 개발과 AI 기반의 병원 인프라 구축 등 기술적 진보가 시장 확대를 강력하게 뒷받침하고 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Fortune Business Insights의 분석에 따르면, 의료 로봇 시스템의 상대적으로 높은 구입 및 유지 관리 비용은 글로벌 시장 성장을 억제하는 주요 요인으로 지적되고 있습니다. 특히 로봇 보조 수술의 경우 시술당 비용이 높게 형성되어 있어, 로봇 도입이 의료기관의 실질적인 수익성 개선이나 생산성 향상으로 즉각 연결되지 않을 경우 전방 수요처들이 투자를 보류하거나 도입 의사결정을 보수적으로 내릴 수 있는 위험이 존재합니다. 또한, 로봇 운영을 위한 전문 교육의 필요성 및 엄격한 규제 장애물 등은제품의 시장 진입을 지연시키거나 초기 수용 단계에서 실적 성장을 둔화시킬 수 있는 변수로 작용할 수 있습니다.글로벌 경기 둔화 및 인플레이션에 따른 고금리 기조는 전방 기업들의 설비투자(CAPEX) 심리를 위축시켜 당사의 수요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 당사가 주요 타겟으로삼고 있는 중견ㆍ중소기업이나 스마트 병원ㆍ빌딩 프로젝트를 추진하는 공공ㆍ의료기관들이 거시 경제 변동에 대응하여 로봇 도입 계획을 지연하거나 예산 집행을 철회할 경우, 당사의 매출 성장세가 추정치보다 둔화될 가능성이 존재합니다. 비록 당사는 특정 산업이나 로봇 제조사에 종속되지 않는 '포트폴리오 다각화 전략'을 통해 2024년 로봇 산업 전반의 침체기에도 매출 성장을 달성하며 리스크 대응력을 입증하였으나, 예상하지 못한 대외 변수나 급격한 로봇 시장의 구조적 위축이 발생할 경우 당사의 사업 성과와 수익성에 부정적인 영향이 미칠 수 있으므로,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당사는 로봇 자동화 수요를 실제 현장에 적용 가능한 자동화 시스템으로 전환하고, 도입 이후의 운영ㆍ관제ㆍ사후관리까지 연결하는 로봇 자동화 플랫폼 기업입니다. 당사의 사업모델은 로봇 자동화 플랫폼인 마로솔과 다종 로봇 통합관제 플랫폼인 솔링크를 중심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이를 통해 고객의 로봇 도입 검토 단계부터 로봇 선정, SI기업 매칭, 구축, 운영 및 유지관리까지 로봇 자동화의 전 주기를 지원하고 있습니다.
로봇 자동화 시장은 로봇 제조사, SI기업, 수요기업이 각각 파편화되어 있으며, 수요기업의 입장에서는 자사 공정에 적합한 로봇의 종류 및 자동화 구축 방식을 판단하기 어렵다는 구조적 특성을 가지고 있습니다. 당사는 마로솔을 통해 이러한 정보 비대칭을 완화하고, 축적된 고객 문의, 도입사례, 로봇 제품 DB 및 SI 네트워크를 기반으로 고객 현장에 적합한 로봇 자동화 솔루션을 제안하고 있습니다. 또한, 솔링크를 통해 서로 다른 제조사의 로봇과 기존 인프라를 하나의 운영환경에서 연동ㆍ관제ㆍ제어함으로써, 로봇 도입 이후의 운영 편의성을 제공하고, 유지관리의 부담을 낮추고 있습니다.
당사의 경쟁력은 단순한 로봇 유통 또는 개별 SI 수행 역량이 아닌, 수요 발굴-솔루션 제안-구축-운영-데이터축적-재구매 및 추가 도입으로 이어지는 플랫폼의 선순환 구조에 있습니다. 마로솔에서 확보되는 수요 데이터와 자동화 사례는 향후 적합한 로봇의 추천, ROI 산정 및 프로젝트 선별의 기초가 되고, 솔링크에서 축적되는 운영 데이터는 로봇 운영 최적화, 원격 유지보수, 예지정비 및 추가 자동화를 위한 락인 효과로 연결됩니다. 이러한 구조는 특정 로봇 제조사, 단일 SI기업 또는 단순 유통기업이 단기간에 모방하기 어려운 당사 고유의 경쟁력으로 작용하고 있습니다.
당사의 목표시장은 당사의 Ultimate RaaS 플랫폼을 통해 로봇 솔루션 도입 및 운용, 도입 로봇에 대한 최적화로 효율 향상, 비용 절감, 생산성 증대를 지향하는 기업과 기관으로 정의할 수 있습니다.
| 압도적인 가격 경쟁력 | 운영 효율성 |
| Plug-n-play 인프라 연동 기술 | SI 작업 최소화로 구축비용 절감 | SaaS 기반 통합관제 시스템 | 다종 로봇 운영 복잡성 해소 | 수요 시스템을 활용한 효율적 로봇 제어 | 원격 유지보수 | 유연한 시나리오 변경 |
당사의 RaaS 플랫폼은 로봇 기술과 클라우드 기반 서비스를 결합한 비즈니스 모델로 고객이 로봇 및 자동화 솔루션을 도입할 때 동반되는 로봇 서비스를 제공하는 플랫폼입니다.
| 단계 | 내용 |
| 검토 | 데이터 축적 시스템 및 데이터 기반 로봇 솔루션 제안 |
| 도입 | 로봇 솔루션을 구현하며 표준화 기반 다종로봇 연동, 관제, 제어를 진행하는 다종로봇 관제 시스템 운용 |
| 운용 | 대용량 로봇 운영 데이터를 실시간으로 수집 및 분석하여 ai 기반의 로봇 활용 시나리오 생성 |
| 사후관리 | 원격 관제 지원하며 AI 기반의 예지정비 수행 |
당사는 국내 및 미국 로봇 시장을 목표로 하고 있으며, 해당 시장의 규모는 TAM, SAM, SOM으로 하기와 같이 정의하고 있습니다.
| 구분 | 정의 |
| TAM | 로봇 솔루션 도입 및 운용, 도입 로봇에 대한 최적화로 효율 향상, 비용 절감, 생산성 증대를 희망하는 모든 기업과 기관이며, 개인 서비스용 로봇을 제외한 전체 로봇 시장 |
| SAM | 기존에 로봇 자동화 솔루션에 높은 수요가 있던 제조ㆍ물류 현장을 포함하여 서비스 로봇을 통한 고객 경험 및 만족도 증대를 목표하는 대형 및 중소ㆍ중견 기업과 기관으로 마로솔을 통해 문의를 접수한 연간 고객의 예산의 합 |
| SOM | 로봇 자동화를 희망하는 잠재 수요 고객 중, (1)실제 예산 집행 의지와 (2)투자 여력 및 (3)자동화가 가능한 공정을 보유한 고객 |
| 구분 | 정의 |
| TAM | 국내 로봇 시장 규모는 2024년 5조 3,500억 원에서 2029년까지 7조 5,100억 원에 달할 것으로 예상(개인 서비스용 로봇을 제외한 전체 시장 규모) |
| SAM | 2024년 기준, 당사에 문의한 고객의 자동화 예산의 누적 합산 수치는 1조 6,100억 원이며, 로봇 시장의 꾸준한 성장세를 고려하였을 때, 현재와 비슷한 규모의 문의와 자동화 예산이 유지될 것으로 예상(2029년 2조 2,500억 원 규모) |
| SOM | 당사 기준 Low Quality 영업리드 제외한 성공적인 자동화 수행이 가능한 고객의 자동화 예산 합계는 4,800억 원(2029년 6,800억 원 규모) |
| 구분 | 정의 |
| TAM | 미국 로봇 시장 규모는 2024년 14조 4,100억 원이며, 2029년까지 23조 2,100억 원에 달할 것으로 예상(개인 서비스용 로봇을 제외한 전체 시장 규모) |
| SAM | 로봇 자동화에 대한 수요의 비중을 TAM의 30%로 예상하였으며, 그 규모는 2024년 4조 3,200억 원, 2029년 6조 9,600억 원으로 예상 |
| SOM | 축적된 자동화 시나리오 데이터베이스와 기술력을 바탕으로 미국 현지 시장에서도 당사가 수행할 수 있는 자동화 영역은 국내와 유사할 것으로 예상하여, 2024년 1조 3,000억 원(2029년 2조 900억 원 규모) |
당사의 RaaS 플랫폼이 목표시장으로 하는 각 수요산업별 특성과 니즈는 하기와 같습니다. 제조업에서는 스마트팩토리 구축을 위하여 생산라인 자동화 수요가 높습니다. 일례로 자동차 산업은 전기차 전환에 따라 생산라인 재편과 함께 로봇 도입이 가속화되고 있으며, 연간 생산량 기준 100만 대 이상의 대형 제조업체부터 10만 대 미만의 중소 제조업체까지 다양한 규모의 기업이 포진해 있습니다. 제품 수명 수기가 짧아지고 다품종 소량생산 체제로의 전환이 필요한 전자제품 제조업 역시 로봇 솔루션에 대한 수요가 증가하고 있습니다.물류 및 창고 산업에서는 E-commerce 성장에 따른 물류 처리 자동화 요구가 급증하고 있습니다. 다나와-한국IR협회에 따르면 글로벌 전자상거래 시장은 2020년 10.4조 달러에서 2027년 27.2조 달러로 연평균 성장률(CAGR)이 약 14.7%에 달하는 높은 성장세를 보일 것으로 예상됩니다. 이에 따라 물류 자동화 시장도 빠르게 성장할 것으로 보이는데, 실제로 대형 물류 센터에서는 AGV(Automated Guided Vehicle)와 AMR(Autonomous Mobile Robot)을 활용한 운반 및 피킹 작업 자동화, 그리고 AI 기반의 재고 관리 시스템 도입이 활발히 이루어지고 있습니다.의료 및 헬스케어 분야에서는 수술 보조, 환자 케어, 의약품 관리 등에 로봇 활용이 증가하고 있습니다. 연구개발특구진흥재단의 발표에 따르면 글로벌 의료로봇 시장은 2020년에 59억 달러의 규모에서 2025년까지 129억 달러로 성장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습니다. 특히 최근 수년간 전 세계적으로 인구 고령화 사회 진입과 함께 재활 치료 및 요양 서비스에서의 로봇 수요가 증가하고 있으며, COVID-19 팬데믹 이후 비대면 의료 서비스에 대한 관심도 높아지고 있습니다.호텔과 레스토랑, 소매점과 같은 서비스 산업에서도 고객 서비스 자동화를 위한 로봇 도입이 증가하고 있습니다. 인건비 상승과 24시간 서비스 제공에 대한 요구 증가로 로봇 활용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으며, 특히 COVID-19 이후 비대면 서비스에 대한 수요가 급증하면서 서비스 로봇 시장이 빠르게 성장하고 있습니다.이 밖에도 신흥 분야로 로봇 자동화의 진입이 어려웠던 분야에서도 기술적ㆍ환경적 제약이 점차 해소되며 건설업, 미래형 주거 공간 분야에 대한 새로운 수요가 창출되고 있습니다. 기존에는 로봇 자동화의 적용이 제한적이었던 건설업 분야에서도 최근 로봇 활용이 증가하고 있습니다. 미래형 도시(스마트도시) 구현을 위한 스마트빌딩, 스마트주택 분야에 정부 정책사업이 활성화되고 있으며 이를 구현하기 위한 핵심 기술로 로봇 자동화 기술과 로봇 시스템 연동이 필수불가결한 요소입니다당사가 바라보는 RaaS는 로봇 대금의 월할 납부 개념에 그치지 않고, 로봇의 도입-구매-설치-운영-사후관리-자산처분에 이르는 전체 밸류체인을 제공하는 것입니다. 당사는 마로솔과 솔링크의 강력한 시너지를 통해 당사가 바라보는 RaaS 사업모델을 실현할 수 있습니다.
| 단계 | 고객 니즈 | 제공 가치 | 필요 역량 |
| 도입 | 최적의 로봇 시스템 도입 및 정당성 확보(ROI) | (마로솔) 성공적인 도입사례 기반 최적의 로봇 시스템 추천(솔링크) 기존 유사 사례 데이터 기반 ROI 계산 | 다수의 수요 확보,방대한 추천 사례 데이터베이스,정량 데이터 제안 |
| 구매 | 목돈에 대한 부담 해소 | (마로솔) 최저가 로봇 제공, 금융결합 또는 사용량 기반 과금(솔링크) 로봇 기능의 증강으로 로봇 대수 최소화 | 공급기업 협상력,로봇기능 증강 기술,금융 제공 역량 |
| 설치 | 낮은 비용으로 설치 | (마로솔) 시나리오 데이터베이스를 활용한 최적의 설치 방법 제안(솔링크) 로봇 설치 기간 10배 이상 단축, 관제 비용 최소화 | 시나리오 데이터베이스,검증된 SI기업 네트워크,설치 간소화 기술 |
| 운영 | 효율적인 운영 | (마로솔) 공급기업 협상력을 활용한 모든 로봇 연동(솔링크) 연동성을 활용해 모든 로봇을 한눈에 관제, 제어 | 로봇 연동성 확보,클라우드 기반 관제,UI/UX 편의성 |
| 사후관리 | 다운타임 최소화 | (마로솔) 자체 엔지니어 및 전국 대리점망을 활용한 사후관리(솔링크) 원격 유지보수, 예지보전 | 전국 유지보수 네크워크,원격 유지보수 기술,AI 기반 예지보전 기술 |
| 자산처분 | 중고로봇 처분으로 재수익화 | (마로솔) 중고로봇 마켓플레이스를 이용한 자산처분 지원(솔링크) 로봇 사용 이력의 정량 데이터 제공 | 중고로봇 마켓플레이스,신뢰성 기반 로봇 가격 제안 |
당사의 사업모델은 기술적 진입장벽, 높은 성장성, 플랫폼의 네트워크 효과, 확장성, 비용 효율성 및 위험 분산력 등의 장점을 가지고 있으며, 이러한 장점들은 당사가 시장 내 독보적인 위치를 유지할 수 있는 기반이 되고 있습니다.
(1) 높은 진입장벽: 기술적ㆍ사업적 해자 구축
일반적으로 로봇 업계는 로봇 유통을 잘하는 기업과 로봇 솔루션ㆍ기술을 제공하는 기업으로 극명하게 나뉘어있습니다. 따라서 두가지 역량을 동시에 보유하는 것만으로도 높은 진입장벽이 형성됩니다. 나아가 당사는 두가지 역량을 동시에 보유하는 데 그치지 않고 하기와 같은 기술적ㆍ사업적 해자를 구축했습니다.
| 구분 | 항목 | 내용 |
| 사업적 해자 | 로봇 제조사 파트너십 | 스크린샷 2026-04-17 080417.jpg
당사의 로봇 제조사 파트너십 | 휴머노이드, 서비스, 제조, 물류로봇 및 주변기기 제조사 중 글로벌 Top Selling 브랜드 전체와의 파트너십 구축 |
| 플랫폼 고객 레퍼런스 | 스크린샷 2026-04-17 080627.jpg
당사 플랫폼 고객 레퍼런스 | 실제 구매고객 640개사, 실 문의 고객 데이터베이스 10,000개사, MQL 31,000개사 보유 |
| 로봇 SI기업 네트워크 | 스크린샷 2026-04-17 080928.jpg
SI 경쟁력 강화 포럼 | SI기업 400개사 네트워크, OSI기업 14개사 지정, SI 경쟁력 강화 포럼 개최 |
| 도입사례 데이터베이스 | 스크린샷 2026-04-17 081019.jpg
도입사례 데이터베이스 | 400여 건의 로봇 도입사례 데이터베이스, 500여 건의 시나리오 데이터베이스 구축 |
| 로봇 제품 데이터베이스 | 스크린샷 2026-04-17 081130.jpg
로봇 제품 데이터베이스 | 10개 카테고리 로봇 대상 1,500여 건의 로봇 제품 데이터베이스(스토어) 구축 |
| 로봇 콘텐츠 데이터베이스 | 스크린샷 2026-04-17 081218.jpg
로봇 콘텐츠 데이터베이스 | 로봇 관련 정보 탐색시 Organic 유입 경로로 800여 건의 콘텐츠 데이터베이스 구축 |
| 기술적 해자 | 로봇 관제 연동성 및 연동기술 | 스크린샷 2026-04-17 081413.jpg
로봇 연동성 | 로봇 카테고리별 글로벌 점유율 1위 로봇 모델 40종
이상 연동 |
| 로봇 누적 사용 데이터 | 스크린샷 2026-04-17 081508.jpg
수집되는 로봇 사용 데이터 | 300여 대의 로봇에서 수집되는 활용 데이터 1백만 건 보유하고 있으며, 예지정비 및 ROI 계산 등을 위해 활용 |
| AI 기반 로봇 증강 기술 | 스크린샷 2026-04-17 081823.jpg
AOD 기술 | AI 카메라 등 로봇에 AOD를 적용하여 로봇의 기능을 증강시키는 기술 |
| SI 비용 절감 기술 | 스크린샷 2026-04-17 081912.jpg
워크플로우 빌더 및 연계 기술 | 다종 로봇 연계, 다층 연계, 로봇-인프라 연계 등 복잡한 시나리오의 노코드 기반 구축 기술 |
| 플랫폼간 연동 생태계 | 스크린샷 2026-04-17 082015.jpg
플랫폼간 연동 사례 | 스마트빌딩 시스템, 병원 전용 시스템, 아파트 앱 등의 수요자 전용 시스템과 생태계 연동 |
(2) 비용 효율성 및 확장성
로봇 자동화에는 인력 매몰이 심한 저부가가치 영역이 존재합니다. 당사는 저부가가치 영역에 대한 해결 방안으로 OSI 체제를 도입하였습니다.
OSI는 당사의 공식 SI기업 파트너라는 의미이며, 실제 납품, 제작, 설치와 같은 부분을 담당합니다. OSI를 활용함으로써 당사는 동시에 다수의 프로젝트를 수주하고 관리할 수 있게 되었고, 총 인원 60명 내외로 1년에 300여 건의 프로젝트 수행이 가능해졌습니다.
(3) 네트워크 효과로봇 자동화를 원하는 대부분의 고객들은 SI기업의 존재를 인지하지 못하며, 인지하고 있어도 필요로 하는 역량을 갖고 있는 SI기업과 적합한 로봇 종류를 찾기 어렵습니다.
마로솔을 통해 필요로 하는 로봇 자동화에 적합한 제안을 받았던 고객, 영업기회를 얻을 수 있었던 SI기업이 증가할수록 당사 플랫폼의 영향력은 강해집니다.
중복을 제외한 누적 고객사 기준 640개사에 이르는 실구매 고객 수는 당사 플랫폼의 네트워크 효과를 보여주고 있습니다. 이는 소수의 대형 고객사에 매출의 대부분을 의존하는 비(非)플랫폼 기업과 차별화된 부분입니다. 대형 고객사는 많은 로봇 기업이 진입해 경쟁하는 레드오션의 영역이며, 수주에 실패하면 한동안 수익이 발생하지 않는 all-or-nothing 시장에 해당합니다. 반면, 중견ㆍ중소기업은 상대적으로 경쟁이 덜한 블루오션이며, 수익성과 지급 조건이 유리합니다. 또한, 당사의 고객은 다양한 산업에 산재되어 있어 특정 산업이 침체되더라도 당사는 산업별 포트폴리오 구축을 통해 이를 극복할 수 있습니다.
(4) 위험 분산력
플랫폼 사업은 본질적으로 직접 재고나 물리적 자산에 대한 부담이 적은 편입니다. 당사는 사업 초기부터 그로스해킹(Growth Hacking) 전략을 구사해왔습니다. 최소한의 자원을 투입해 시장을 태핑해보고, 수익창출 가능성이 검증된 경우에만 본격적으로 자원을 투입하게 되어, 실패에 따른 비용이 매우 낮습니다. 또한, 마로솔을 통해 유통되는 대부분의 제품은 Zero-stock Policy를 적용하고 있습니다. 높은 성장성, 검증된 성능, 글로벌 레퍼런스, 서비스 대응력 및 가격 경쟁력 등 모든 요건을 충족한 극소수의 로봇 제품만 재고로 보유합니다.
(5) 락인 효과마로솔 고객 중 2025년 매출을 기준으로 33.4% 정도가 솔링크와 결합한 상품을 구매하였습니다. 마로솔로 로봇을 구매하고, 솔링크로 로봇을 관리하는 유기적인 시너지를 통해 락인 효과를 형성합니다. 고객의 재문의 건수와 재구매 사례가 다수 발생하고 있으며, 전체 구매 고객 중 재구매고객의 비중은 2024년 49.7%, 2025년 55.0%에 이릅니다. 또한 마로솔은 모든 종류의 로봇을 보유하고 있어 Cross-selling이 가능한 구조를 가지고 있습니다.
| 고객사명 | 최초 도입 | 재구매 이력 |
| 고객1 | 팔레타이징 자동화 ('24년 8월) | 2차: 포장합리화 중/대형 ('24년 12월)3차: 포장합리화 중/대형 ('25년 4월)4차: DP 포장 자동화 ('25년 4월) |
| 고객2 | AMR을 통한 원자재 이송 ('23년 1월) | 2차: AMR을 이용한 물류허브 구축 ('24년 10월)3차: 박스포장 밴딩 커팅 & 로딩 ('24년 12월) |
| 고객3 | 목조주택 창호 조립 자동화 ('25년 3월) | 2차: 현장용 청소로봇 구매('24년 12월)3차: 모니터링 시스템, 솔링크 인더스트리얼 ('25년 3월)4차: 랙 적재 및 전동 터그 이송 등 3건 ('25년 4월) |
| 고객4 | 자동차 부품 적층 가공 자동화 ('24년 11월) | 2차: 열처리 자동화 설비 제작 ('25년 2월) |
| 고객5 | 프론트 콘솔 조립 자동화 ('24년 6월) | 2차: 프론트 콘솔 조립 추가 라인 ('24년 11월) |
| 고객6 | 층간이동 배송로봇 솔루션 ('23년 1월) | 2차: 건습식 청소로봇 도입 ('24년 12월) |
| 고객7 | 의료진 보조 로봇 시스템 ('22년 10월) | 2차: AMR 등 추가 도입 ('23년 11월)3차: 배송로봇 등 추가 도입 ('24년 4월)기타: 정기 유지보수 계약 |
| 고객8 | 로봇 친화 빌딩 구축 컨설팅 ('25년 5월) | 2차: 아파트단지 내 AMR 택배 배송 ('25년 11월)3차: 신축 스마트빌딩 내 로봇 도입 등 2건 ('25년 ~'27년) |
| 고객9 | 로봇 관련 실험실 구축 ('24년 8월) | 2차: 우면동 R&D센터 로봇 POC ('25년 3월)3차: 연계 건축사무소, 충주 아파트 등 다수 ('25년~'27년) |
| 고객10 | 로봇 연구용 로봇 구매 ('23년 9월) | 2~5차에 걸친 연구용 로봇 구매 |
| 고객11 | 바리스타로봇 구매 ('23년 9월) | 2차: 바리스타로봇 추가 구매 ('23년 11월)3차: 바리스타로봇 추가 구매 ('25년 1월) |
| 고객12 | 풀필먼트센터 자동화 ('24년 1월) | 2차: 물류현장용 청소로봇 도입 ('23년 12월) |
| 고객13 | 울산공장용 로봇 구매 ('24년 8월) | 5개 추가 공장 단품 독점 공급 (11회) |
| 고객14 | 로봇 그리퍼 구매 ('24년 2월) | 연구 개발용 그리퍼 및 툴체인저, 센서 구매 (2~6차에 걸친 연구용 로봇 및 주변기기 구매) |
당사와 유사한 영역에서 서비스를 제공하며, 향후 잠재적 경쟁사가 될 수 있는 기업에는 SI 대기업, 플랫폼 대기업, 로봇 제조사가 있습니다.
| 핵심 역량 | SI 대기업 | 플랫폼 대기업 | 로봇 제조사 |
| 특정 브랜드에 치우치지 않는 중립성 | △원가 절감 목적으로 선호 브랜드 생길 가능성 | △원가 절감 목적으로 선호 브랜드 생길 가능성 | X타 제조사와의 연동 및 입점 사실상 불가능 |
| 유연한 의사결정 구조(BM의 시장 점검) | X기업 규모로 인한 유연한 의사결정 불가 | X기업 규모로 인한 유연한 의사결정 불가 | XBM 검토 선례 부재 |
| 현장 대응이 상시 가능한 구조 | X현장 대응 하청업체 위주 | X현장 대응 하청업체 위주 | X현장 대응 대리점 위주 |
| 설치 및 운영비 절감 | X설치 및 운영비가 주 수익원으로 절감 불가능 | O기술력은 있으나 실행한 기업 부재 | X로봇 하드웨어 중심 기술개발 |
| 시장 요구에 대한 파악 및 검증 | X대형 프로젝트에 특화 | X시장 데이터 부족 | X제품 개발 로드맵 중심 |
상기 표에서 알 수 있듯이 SI 대기업, 플랫폼 대기업, 로봇 제조사 등은 핵심 요건 충족에 있어 구조적 한계를 지니고 있습니다. 유연한 의사결정이 어려운 조직 체계로 인해 빠른 BM 수정 및 실험이 필수적인 초기 시장에서의 민첩한 대응이 제한됩니다. 또한 고비용ㆍ하청 구조에 기반한 인력 운용 방식은 반복적 현장 대응이 필수인 로봇 플랫폼 사업모델에 부적합합니다. 그리고 시장 데이터를 기반으로 한 실시간 기술 개발 및 검증 역량 또한 축적된 프로젝트 경험이 적어 부족한 실정입니다. 마지막으로 모듈화된 조직 중심의 대기업 구조는 고객 맞춤형 운영 및 지속적 유지보수 체계 구축에 한계가 있으며, 이는 서비스 신뢰도 및 확장성 확보에 걸림돌로 작용할 수 있습니다. 이처럼 로봇 자동화 플랫폼은 단순히 대규모 자본이나 IT기반 플랫폼 기술 역량만으로 진입이 가능한 구조가 아니라, 시장 변화에 유연하게 반응할 수 있는 민첩한 조직력, 현장 중심의 실행력, 축적된 자동화 데이터가 유기적으로 결합되어야만 비로소 지속 가능한 수익 모델을 형성할 수 있습니다. 이러한 관점에서 당사의 통합 역량은 명확한 비교우위를 확보하고 있습니다.당사가 목표로 하고 있는 시장에서 현재 실질적으로 경쟁하고 있는 대표적인 회사는 국내 3개 사, 해외 1개 사가 있습니다. 3개사 모두 하드웨어 제조 중심이 아닌, 로봇 기반의 서비스 솔루션 제공 및 생태계 확장에 집중하며, 서비스 최적화와 시장 확산에 중심을 두고 있다는 점에서 당사와 전략적 지향점이 유사합니다. 다만, RaaS 서비스 구현을 위한 전략적 역량에는 차이가 있습니다.
| 구분 | 당사 | A사 | B사 | C사 | D사 |
| 유연한 시나리오 변경 기술 | O | X | △ | X | X |
| 다양한 현장에 적용 가능한 실증 시나리오 데이터 부족 |
| 과금 정책 마련을 위한 기반 데이터 | O | X | X | X | △ |
| 과금모델 설계를 위한 데이터 부재, 경쟁사 D사는 청소로봇에만 데이터 국한 |
| 공급 다변화 기반의 시장 대응력, 공급기업 협상력 | O | X | △ | X | X |
| 자회사 의존 또는 서빙ㆍ청소로봇 등 파트너십 한정적 |
| 유지보수 매뉴얼ㆍ조직 및 CS 체계 | O | △ | X | △ | △ |
| 경쟁사 B사는 유지보수를 위한 매뉴얼 및 운영조직 부재 |
| 사용량 책정 기술, 자동 Billing 기술 | O | X | X | X | O |
| 경쟁사 D사는 제외 고정요율ㆍ패키지형 모델 또는 사용량 계측체계 미비 |
또한 RaaS 플랫폼 시장은 고도화된 기술력, 제조사 연동 역량, 고객 요구에 대응 가능한 방대한 데이터베이스 및 네트워크를 요구하고 있어, 시장 신규 진입자에게 불리하게 작용하고 있으며, 단기간 내 모방하거나 따라잡는 데에는 명확한 한계가 존재합니다.이처럼 당사는 높은 기술장벽, 비용 효율성 및 확장성, 네트워크 효과, 위험 분산력, 락인 효과에 기반한 플랫폼 확장을 하고 있으며, RaaS 시장에서 경쟁하고 있는 경쟁업체 대비 우위를 가지고 있어, 당사가 목표한 시장에서 독보적인 지위를 유지할 것으로 보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향후 당사와 유사한 기술력이나 관련 인력을 확보한 신규 경쟁사 및 기존 경쟁업체가 공격적으로 사업을 확장할 경우 경쟁 심화의 가능성이 존재합니다. 특히 경쟁사가 각자의 강점 영역을 바탕으로 사업 범위를 확장하거나, 대기업 및 대형 플랫폼 사업자가 로봇 자동화 시장에 본격적으로 진입하여 직접 판매ㆍ직접 관제 비중을 확대할 경우, 당사의 영업리드 확보, 프로젝트 수주 가능성, 수주단가 및 공급사와의 협상력에 영향을 줄 수 있습니다. 시장 내 경쟁이 심화될 경우 향후 프로젝트 수주 가능성 및 수주단가가 감소하여 당사의 수익성 및 외형 성장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으므로,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당사는 로봇 자동화 온라인 플랫폼인 마로솔과 다종ㆍ이기종 로봇 통합관제 플랫폼인 솔링크를 기반으로 로봇 도입을 원하는 고객에게 필요한 모든 정보와 서비스를 원스톱 솔루션으로 제공하고 있습니다. 마로솔은 업종ㆍ분야에 국한되지 않고 로봇 자동화 도입을 희망하는 방대한 기업의 수요를 흡수하는 플랫폼으로서, 약 15,800명의 월 방문자와 다양한 로봇 자동화 사례 데이터베이스를 바탕으로 수요기업, SI기업 및 OSI 네트워크를 연결하고 있습니다. 또한 이렇게 플랫폼으로 집결되는 수요를 기반으로 축적되는 데이터는 신규고객 확보, 제조사별 로봇 가격 협상 우위, 솔링크의 확장성 증가, 고객 경험 개선 및 당사 수익성 증가로 이어지는 선순환 구조를 형성하고 있습니다. 따라서 당사는 플랫폼으로의 고객 유입 규모, 유입된 영업리드의 질, 실제 계약 전환율 및 재구매율이 유기적으로 맞물려 성장하는 것이 필요합니다.
당사는 플랫폼 성장성을 유지ㆍ확대하기 위하여 마로솔과 솔링크 간의 데이터 중심의 유기적 연계 구조를 지속적으로 강화하고 있습니다. 마로솔은 로봇 서비스 중개 및 솔루션 제공을 위한 플랫폼으로서, 누적 문의 10,000건 이상, 월평균 문의 300여건, 400여 개 SI기업 및 OSI 14개 사, 31,000개 사에 달하는 고객사 데이터베이스를 확보하고 있으며, 이를 바탕으로 다양한 산업군과 공정별 수요에 대응할 수 있는 영업 기반을 축적하고 있습니다. 또한 약 1,000여 건의 실제 로봇 활용 사례 데이터베이스, 400여 건의 도입사례, 500여 건의 시나리오, 1,500여 건의 로봇 제품 데이터베이스와 자체 데이터 기반 솔루션 제안 시스템인 ROSA를 활용하여 고객에게 최적의 로봇 도입 및 자동화 솔루션을 제안하고 있습니다. 특히 월평균 300건 이상의 문의는 300여 건의 영업기회와 동일하다는 전제하에, 당사는 자체적으로 고안한 영업 리드 선별 로직에 따라 영업리드의 질과 핵심 자동화 영역을 구분하고, 이에 따라 당사 업무 수행 범위 및 최적의 수익화 체계를 구축하고 있습니다. 아울러 고객 영업리드 확보, 로봇 활용 시나리오 컨설팅, 견적 제공, 로봇-설비 통합관제 제공, 유지보수 및 사후관리까지 수행함으로써 단순 정보 제공이나 중개에 그치지 않고 실제 수주 전환율을 높이는 구조를 정립하고 있습니다.
한편 솔링크는 다양한 제조사의 로봇을 용이하게 사용 및 관리하는 다종 로봇 관제 플랫폼으로서, 고객의 요구에 따라 필요한 기능을 지속적으로 보완할 수 있는 확장적 특징을 지니고 있습니다. 솔링크는 표준 API를 사용하여 40여종의 글로벌 Top Selling 로봇과의 연동성을 즉시 확보할 수 있도록 설계되어 있으며, 100대 이상 동시에 운용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Open API를 통해 다양한 외부 시스템과의 연계 및 직관적인 시나리오 편집을 가능하게 하는 솔루션입니다. 또한 로봇 누적 사용 데이터 100만 건을 보유하고 있으며, 다종 로봇 연계ㆍ다층 연계ㆍ로봇-인프라 연계 등 복잡한 시나리오를 노코드 기반 Drag-n-Drop 방식으로 구축할 수 있도록 하고 있습니다. 이와 함께 체계적인 사후관리 시스템과 부가서비스 체계를 통해 운영 단계의 편의성과 확장성을 높이고 있습니다.
이와 같은 기본 플랫폼을 기반으로, 당사는 제조ㆍ물류 현장에 적합한 솔링크 인더스트리얼, 기존 인프라 및 시스템과의 연동에 적합하고 솔링크 생태계 확장을 본격화하는 솔링크 플러스, 하드웨어 기능의 확장을 구현하는 솔링크 AOD로 서비스 범위를 세분화ㆍ고도화하고 있습니다. 특히 솔링크 플러스는 고객이 원래 사용하던 시스템과 솔링크 시스템의 1회 연동만으로 솔링크에 연동된 모든 로봇을 제어할 수 있도록 하는 Enterprise API의 형태로 제공되고 있습니다. 현재 삼성전자의 스마트빌딩 관리 및 IoT 시스템인 스마트싱스 프로에 API 기반으로 연동되어 있으며, 시범운용을 통해 2026년 공식 런칭 예정입니다. 이러한 연동을 통해 솔링크의 생태계 확장이 일어나게 되면, 해당 시스템을 사용하는 고객들은 로봇 도입을 마로솔을 통해 진행할 수밖에 없어 연계 매출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또한 당사가 개발 중인 '솔링크 AOD(OmniSensor)'는 Edge AI를 탑재한 카메라로 화재감지, 재난상황 감지, 안전규칙 위반 감지, 트래픽 감지, 거동수상자 감지 등의 기능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해당 기능을 활용하고자 하는 고객의 주요 니즈는 야간 순찰, 화재 방지, 고가 설비에 대한 예지보전, 안전수칙 위반으로 인한 산업재해 방지가 있습니다. 주요 활용 사례는 청소로봇에 AOD를 장착하여 순찰로봇 기능을 동시에 수행할 수 있도록 하는 것입니다.
솔링크 인더스트리얼은 중소ㆍ중견 제조기업 특화 솔루션으로서 제조ㆍ물류 현장 적용 범위를 넓혀가고 있으며, 2025년 신규 수주한 로봇 자동화 프로젝트의 약 66%와 결합 판매되었습니다. 공장 자동화에는 큰 투자가 소요될 뿐 아니라, 생산성과도 직결되어 있어, 공장주 및 공장관리자는 모니터링 시스템을 필요로 합니다. 하지만 기존 스마트팩토리 시스템의 높은 비용으로 인해 당사가 주요 고객으로 삼고 있는 중소ㆍ중견 기업들은 도입하기 어려운 상황입니다. 반면, 솔링크 인더스트리얼은 고객의 니즈에 부합하는 필수 기능 위주로 구현하여 약 2,000만 원 수준으로 도입이 가능합니다. 향후에는 다양한 AI 기술을 접목하여 예지정비, 공정 최적화 등의 부가서비스를 활용할 수 있도록 개선하여, 추가 수익원을 확보하고 잠재 경쟁사의 서비스와 차별화를 도모할 계획입니다.
이처럼 당사는 마로솔을 통한 수요 유입과 솔링크를 통한 운영ㆍ관제의 시너지를 통해, 고객이 마로솔을 통해 도입한 로봇을 실제 운영 단계에서 솔링크로 관리하게 하고, 이후 추가 도입 시에도 동일한 관제 체계 내에서 로봇을 확장하도록 유도함으로써 마로솔과 솔링크에 대한 락인 효과를 강화하고 있습니다. 실제로 초기 거래 이후 재문의 및 재구매가 이어지고 있으며, 2025년말 기준 전체 마로솔 매출 중 약 33.4%는 '솔링크'와 결합된 형태의 제품 판매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그러나 향후 플랫폼을 통한 방문자 수 증가세 둔화, 유효 문의 감소, 프로젝트 전환율 하락 등이 발생할 경우, 이러한 선순환 구조가 계획대로 강화되지 않을 수 있습니다. 이 경우 당사가 기대하는 플랫폼 영향력 확대, 외형 성장 및 수익성 개선에 부정적인 영향이 발생할 수 있으므로,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당사의 성장을 위해서는 기존 고객군으로부터의 반복 수주를 확대하는 한편, 신규 수요를 발굴하고 사업 영역을 확장하는 것이 필요합니다. 일반적으로 로봇 자동화 시장에서는 실제 수요가 존재하더라도 고객이 자신의 공정에 적합한 자동화 방안을 구체적으로 인식하지 못하거나, 초기 투자규모에 대한 부담감, 운영 인력 변화 및 투자 우선순위 조정 등의 이유로 도입에 대한 의사결정을 지연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처럼 기존 로봇 도입 수요 자체도 실제 계약으로 전환되기까지 상당한 시간과 설득 과정을 필요로 합니다. 한편, 당사가 추진하고 있는 구독형 RaaS, 스마트 생태계 확장, AOD(Add-on Device), 휴머노이드 응용 솔루션 등 신규 사업은 기존 단순 납품형 사업과는 다른 방식의 수요 발굴 방식, 고객 설득 구조, 운영 인프라 구축 및 서비스 체계 정비 측면에서 추가적인 사업화 역량을 요구합니다. 따라서 당사는 각 사업별 특성에 맞는 방식으로 잠재 수요를 발굴하고 이를 실제 매출로 연결하기 위한 사업 확장 체계를 구축하고 있습니다.구독형 RaaS 확대와 관련하여, 당사는 RaaS를 단순한 로봇 대금의 월할 납부 개념이 아니라 로봇의 도입-구매-설치-운영-사후관리-자산처분에 이르는 전체 Value Chain을 포괄하는 사업모델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 병원, 호텔, 아파트 등 수요가 높고 고객 락인 효과가 강한 영역을 중심으로 레퍼런스를 확보하고, 이를 기반으로 반복적인 수익구조를 강화하고자 하고 있습니다. 마로솔은 고객사들의 성공적인 도입사례를 기반으로 최적의 로봇 시스템을 추천하고, 금융결합 또는 사용량 기반 과금 구조를 제안하며, 솔링크는 유사 사례 데이터 기반 운영 효율 제고, 통합관제, 원격 유지보수 및 기능 증강을 지원함으로써 고객의 도입 부담을 낮추고 있습니다. 또한 스마트병원 RaaS 선도 모델 실증사업 등 실제 현장 적용 경험을 통해 서비스 구조를 고도화하고 있으며, 이를 통해 향후 구독형 수요를 지속적으로 발굴하는 기반을 축적하고 있습니다.또한 스마트 생태계 확장 측면에서, 당사는 솔링크를 로봇 운영을 위한 핵심 인프라로 인식하고 있으며, 최근에는 솔링크 플러스를 통해 Enterprise API를 제공함으로써 다양한 외부 시스템과의 연동 범위를 확대하고 있습니다. 이를 통해 고객이 기존에 사용하던 시스템과 솔링크 시스템을 1회 연동하는 것만으로 솔링크에 연결된 모든 로봇을 제어할 수 있도록 하고, 스마트팩토리, 스마트 물류센터, 대형 병원, 공항, 쇼핑몰 등 다양한 환경에서 다수의 로봇을 통합적으로 운영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습니다. 더불어 아파트 내 로봇을 이용한 장바구니 서비스, 병원 업무시스템 내 로봇 제어 기능 추가, 배송 서비스 시스템과의 연동 등을 추진함으로써 플랫폼 활용 사례를 축적하고 사업 영역을 넓히고 있습니다. 이와 같은 구조는 고객이 특정 로봇 도입 여부를 넘어서 운영체계 전반을 통합적으로 검토하도록 유도하고, 마로솔과 솔링크를 중심으로 한 생태계 내에서 추가 수요가 발생할 수 있도록 하고 있습니다.소프트웨어 및 AOD 판매 확대와 관련하여, 자체 개발한 솔링크에 대하여 단독 도입 문의가 지속적으로 발생하고 있으며, 이는 소프트웨어 기반 운영 및 통합 수요가 점진적으로 확대되고 있음을 보여주는 사례입니다. 또한 솔링크 AOD는 기존 로봇에 AI 기반의 객체인식 및 상황 판단 기능을 추가하여 로봇 활용도를 높이는 확장 솔루션으로, 물류 로봇에 화재 감지 기능을 추가하거나 순찰 로봇에 특정 인물 또는 위험물 감지 기능을 부여하는 등 기존 로봇의 기능을 증강하는 방식입니다. 이러한 방식은 신규 로봇 전체를 교체하거나 추가 도입하지 않고도 기존 로봇의 가치를 제고할 수 있다는 점에서 고객에게 경제성을 제안할 수 있으며, 당사는 이를 통해 로봇 기능 증강 기술 기반의 추가 매출 기회를 확보하고자 하고 있습니다.마지막으로 휴머노이드 로봇 솔루션 공급과 관련하여, 당사는 하드웨어 설계 역량, 소프트웨어 개발 역량, 서비스화 역량 및 현장 운영에 대한 이해를 모두 보유하고 있다는 점을 바탕으로, 마로솔을 통한 공급기업 네트워크를 활용하여 다수의 휴머노이드 로봇 기업과 협업 관계를 구축하고 있습니다. 당사는 휴머노이드 솔루션을 중장기 매출 성장의 한 축으로 설정하고 있으며, 로봇 및 자동화 수요가 중장기적으로 확대되는 흐름 속에서 관련 시장이 점진적으로 형성될 가능성에 대응하고 있습니다. 또한 플랫폼 기반 사업모델과 기술 역량을 바탕으로 세부 시장별 사업 적합성을 지속적으로 구현해 나가는 방향으로 사업을 전개하고 있습니다. 이를 통해 당사는 제조ㆍ물류ㆍ서비스 등 다양한 현장에서 휴머노이드 적용 가능성을 검토하고, 기존 플랫폼 및 통합관제 기술과 결합된 응용 솔루션 형태로 수요를 발굴하고 있습니다.그럼에도 불구하고 향후 신규 산업군 또는 신규 고객군에서 예상한 수준의 리드가 확보되지 않거나, 확보된 잠재 수요가 실제 발주ㆍ검수ㆍ매출로 이어지는 전환율이 낮을 경우 당사의 사업 확장성은 제한될 수 있습니다. 특히, 구독형 RaaS는 고객 락인 효과가 강점인 반면 초기 자산투입과 운영 부담을 수반합니다. 스마트 생태계 확장, 소프트웨어 및 AOD 판매 확대, 휴머노이드 솔루션 공급 역시 각각 고객 수용도, 실행 인프라, 기술 안정성 및 시장 형성 속도에 따라 실질적인 수익화 시점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이 경우 당사가 추진하는 성장전략이 실제 매출 및 이익으로 연결되는 속도가 예상에 미치지 못할 수 있고, 결과적으로 당사의 사업, 영업실적 및 재무상태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으므로,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당사가 영위하는 사업은 마로솔과 솔링크를 기반으로 로봇 도입을 원하는 고객에게 필요한 모든 정보와 서비스를 원스톱 솔루션으로 제공하는 사업으로서, 기술부설연구소를 중심으로 개발ㆍ운영되는 소프트웨어, 데이터의 체계적인 수집ㆍ분석ㆍ활용, 운영 노하우 및 현장 구현 경험이 핵심 경쟁력입니다. 특히 당사는 다종 로봇 통합관제, 복수의 구역에 배치된 복수의 로봇을 이용한 연계 안내, AOD를 이용한 로봇 명령 증강 및 로봇 상태 정보 증강, 서비스형 로봇을 위한 로봇 사용량 기반 과금액 산정, 로봇 동작 감지 시스템 및 로봇 동작 감지용 마커 등 다양한 요소기술을 기반으로 사업을 영위하고 있으므로, 지식재산권과 기술 노하우의 보호는 사업 영위에 있어 중요한 요소입니다.당사는 2021년 4월 기업부설연구소를 설립하였고, 증권신고서 제출일 기준 CTO를 포함한 12명의 연구개발인력이 소속되어 있습니다. CTO 조직은 IT개발팀과 AI플랫폼팀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IT개발팀은 솔링크와 마로솔의 개발 및 운영을, AI플랫폼팀은 주요 제품에 적용되는 AI기술 개발과 데이터의 체계적인 수집, 분석, 활용을 위한 시스템 아키텍처 구현을 담당하고 있습니다. 또한 PO(Product Owner) 조직은 솔링크와 마로솔의 UI/UX 기획 및 최적화, 품질관리를 담당하고 있습니다. 당사는 이러한 기술부설연구소를 중심으로 연구개발을 수행한 결과, 등록 특허 16건과 출원 특허 5건을 보유하고 있으며, 일본, PCT 및 미국 출원을 포함한 해외 권리화도 병행하고 있습니다.
당사가 보유한 주요 지식재산권의 내역은 하기와 같습니다. 이러한 지식재산권은 마로솔과 솔링크의 기술 독립성, 통합관제 기능, AOD 기반 기능 증강 및 사용량 기반 과금 체계의 기반을 이루고 있습니다.
| 구분 | 특허권 | 상표권 | 소프트웨어 | 합계 |
| 국내출원 | - | - | - | - |
| 국내등록 | 16 | 30 | 11 | 57 |
| 국외출원 | 5 | - | - | 5 |
| 국외등록 | - | - | - | - |
| 합계 | 21 | 30 | 11 | 62 |
(1) 국내 특허권
| 번호 | 구분 | 내용 | 권리자 | 출원일 | 등록일 | 국가 |
| 1 | 특허권(등록) | 자동화 솔루션 제공 서버 (10-2718768) | 빅웨이브로보틱스㈜ | 2021.12.21. | 2024.10.14. | 대한민국 |
| 2 | 특허권(등록) | 자동화를 위한 유사 솔루션 장치 (10-2718771) | 빅웨이브로보틱스㈜ | 2021.12.21. | 2024.10.14. | 대한민국 |
| 3 | 특허권(등록) | 로봇의 동작 상태를 추정하는 로봇동작상태 추정장치 (10-2694500) | 빅웨이브로보틱스㈜ | 2024.05.03. | 2024.08.12. | 대한민국 |
| 4 | 특허권(등록) | 로봇의 움직임을 모니터링하는 로봇동작 추정시스템 (10-2746390) | 빅웨이브로보틱스㈜ | 2023.02.23. | 2024.12.24. | 대한민국 |
| 5 | 특허권(등록) | 표준화프로토콜을 이용한 메시지 변환을 수행하는 다종 로봇 통합 관제 시스템 및 방법 (10-2755039) | 빅웨이브로보틱스㈜ | 2024.09.02. | 2025.01.10. | 대한민국 |
| 6 | 특허권(등록) | 공통 표준화 프로토콜 및 전용 표준화 프로토콜을 이용한 메시지 변환을 수행하는 다종 로봇 통합 관제 시스템 및 방법 (10-2749203) | 빅웨이브로보틱스㈜ | 2024.09.02. | 2024.12.27. | 대한민국 |
| 7 | 특허권(등록) | 누락된 상태 데이터 추정을 수행하는 다종 로봇 통합 관제 시스템 및 방법 (10-2749206) | 빅웨이브로보틱스㈜ | 2024.09.02. | 2025.01.03. | 대한민국 |
| 8 | 특허권(등록) | 표준화 변수 연산 사용자 인터페이스를 기반으로 표준화 지도를 제공하는 다종 로봇 통합 관제 장치 및 방법 (10-2735360) | 빅웨이브로보틱스㈜ | 2024.09.02. | 2024.11.25. | 대한민국 |
| 9 | 특허권(등록) | 로봇 위치 정보 갱신 주기를 동기화하는 다종 로봇 통합 관제 장치 및 방법 (10-2744528) | 빅웨이브로보틱스㈜ | 2024.09.02. | 2024.12.16. | 대한민국 |
| 10 | 특허권(등록) | 로봇 정보 및 사이트 환경 정보를 기반으로 복수 로봇의 테스크를 최적화하는 다종 로봇 통합 관제 장치 및 방법 (10-2765562) | 빅웨이브로보틱스㈜ | 2024.10.17. | 2025.02.06. | 대한민국 |
| 11 | 특허권(등록) | 위치 표준화 변수 연산을 위한 그래픽 사용자 인터페이스를 기반으로 표준화 지도를 제공하는 다종 로봇 통합 관제 장치 및 방법 (10-2752895) | 빅웨이브로보틱스㈜ | 2024.11.25. | 2025.01.07. | 대한민국 |
| 12 | 특허권(등록) | 복수의 구역에 배치된 복수의 로봇을 이용한 연계 안내 제공 장치 및 방법 (10-2745155) | 빅웨이브로보틱스㈜ | 2024.09.24. | 2024.12.17. | 대한민국 |
| 13 | 특허권(등록) | 에드온 디바이스를 이용하여 로봇 명령을 증강하는 다종 로봇 통합 관제 장치 및 방법 (10-2770774) | 빅웨이브로보틱스㈜ | 2024.12.24. | 2025.02.17. | 대한민국 |
| 14 | 특허권(등록) | 에드온 디바이스를 이용하여 로봇 상태 정보를 증강하는 다종 로봇 통합 관제 장치 및 방법(10-2768383) | 빅웨이브로보틱스㈜ | 2024.12.24. | 2025.02.19. | 대한민국 |
| 15 | 특허권(등록) | 서비스형 로봇을 위한 로봇 사용량 기반 과금액 산정 장치 및 방법 (10-2815652) | 빅웨이브로보틱스㈜ | 2024.09.23. | 2025.05.28. | 대한민국 |
| 16 | 특허권(등록) | 로봇 동작 감지 시스템 및 로봇 동작 감지용 마커 (10-2831074) | 빅웨이브로보틱스㈜ | 2024.07.05. | 2025.07.02. | 대한민국 |
(2) 해외 특허권
| 번호 | 구분 | 내용 | 권리자 | 출원일 | 등록일 | 국가 |
| 1 | PCT/KR2025/012887 | 누락된 상태 데이터 추정을 수행하는 다종 로봇 통합 관제 시스템 및 방법 | 빅웨이브로보틱스㈜ | 2025.08.25. | - | - |
| 2 | PCT/KR2025/014219 | 애드온 디바이스를 이용하여 로봇 명령을 증강하는 다종 로봇 통합 관제 장치 및 방법 | 빅웨이브로보틱스㈜ | 2025.09.12. | - | - |
| 3 | 2025-562124 | 누락된 상태 데이터 추정을 수행하는 다종 로봇 통합 관제 시스템 및 방법 | 빅웨이브로보틱스㈜ | 2025.10.23. | - | 일본 |
| 4 | 19366966 | 애드온 디바이스 활용 로봇 명령을 증강하는 다종 로봇 통합 관제 장치 및 방법 | 빅웨이브로보틱스㈜ | 2025.10.15. | - | 미국 |
| 5 | 19366916 | 누락된 상태 데이터 추정을 수행하는 다종 로봇 통합 관제 시스템 및 방법 | 빅웨이브로보틱스㈜ | 2025.10.15. | - | 미국 |
(3) 상표권
| 번호 | 구분 | 내용 | 권리자 | 출원일 | 등록일 | 국가 | 등록번호 |
| 1 | 상표권(등록) | Z마로솔 제 09류 | 빅웨이브로보틱스㈜ | 2021.06.23. | 2023.03.27. | 대한민국 | 40-1997593-00-00 |
| 2 | 상표권(등록) | Z마로솔 제 35류 | 빅웨이브로보틱스㈜ | 2023.05.16. | 2023.03.27. | 대한민국 | 40-1997597-00-00 |
| 3 | 상표권(등록) | Z마로솔 제 42류 | 빅웨이브로보틱스㈜ | 2021.06.23. | 2023.03.27. | 대한민국 | 40-1997598-00-00 |
| 4 | 상표권(등록) | 마이로봇솔루션 제 38류 | 빅웨이브로보틱스㈜ | 2020.10.20. | 2022.03.25. | 대한민국 | 40-1849319-00-00 |
| 5 | 상표권(등록) | BIGWAVE ROBOTICS 제 35류 | 빅웨이브로보틱스㈜ | 2020.10.20. | 2022.08.24. | 대한민국 | 40-1902337-00-00 |
| 6 | 상표권(등록) | BIGWAVE ROBOTICS 제 07류 | 빅웨이브로보틱스㈜ | 2023.05.16. | 2025.02.04. | 대한민국 | 40-2309701-00-00 |
| 7 | 상표권(등록) | BIGWAVE ROBOTICS 제 09류 | 빅웨이브로보틱스㈜ | 2023.05.16. | 2025.02.04. | 대한민국 | 40-2309702-00-00 |
| 8 | 상표권(등록) | BIGWAVE ROBOTICS 제 37류 | 빅웨이브로보틱스㈜ | 2023.05.16. | 2025.02.04. | 대한민국 | 40-2309703-00-00 |
| 9 | 상표권(등록) | BIGWAVE ROBOTICS 제 42류 | 빅웨이브로보틱스㈜ | 2023.05.16. | 2025.02.04. | 대한민국 | 40-2309704-00-00 |
| 10 | 상표권(등록) | 마로솔 제 38류 | 빅웨이브로보틱스㈜ | 2023.05.16. | 2025.02.04. | 대한민국 | 40-2309705-00-00 |
| 11 | 상표권(등록) | 마로솔 제 41류 | 빅웨이브로보틱스㈜ | 2023.05.16. | 2025.02.04. | 대한민국 | 40-2309706-00-00 |
| 12 | 상표권(등록) | 마로솔 제 42류 | 빅웨이브로보틱스㈜ | 2023.05.16. | 2025.02.04. | 대한민국 | 40-2309707-00-00 |
| 13 | 상표권(등록) | fome 제 12류 | 빅웨이브로보틱스㈜ | 2023.05.16. | 2025.02.04. | 대한민국 | 40-2309708-00-00 |
| 14 | 상표권(등록) | fome 제 41류 | 빅웨이브로보틱스㈜ | 2023.05.16. | 2025.02.04. | 대한민국 | 40-2309709-00-00 |
| 15 | 상표권(등록) | SOLlink 제 42류 | 빅웨이브로보틱스㈜ | 2023.05.16. | 2025.02.04. | 대한민국 | 40-2309710-00-00 |
| 16 | 상표권(등록) | VESSELO 제 42류 | 빅웨이브로보틱스㈜ | 2023.09.01. | 2025.02.10. | 대한민국 | 40-2312818-00-00 |
| 17 | 상표권(등록) | BIGWAVE ROBOTICS 제 38류 | 빅웨이브로보틱스㈜ | 2023.05.16. | 2025.02.14. | 대한민국 | 40-2315641-00-00 |
| 18 | 상표권(등록) | BIGWAVE ROBOTICS 제 41류 | 빅웨이브로보틱스㈜ | 2023.05.16. | 2025.02.14. | 대한민국 | 40-2315642-00-00 |
| 19 | 상표권(등록) | 마이로봇솔루션 제 35류 | 빅웨이브로보틱스㈜ | 2023.05.16. | 2025.02.14. | 대한민국 | 40-2315643-00-00 |
| 20 | 상표권(등록) | 마로솔 제 37류 | 빅웨이브로보틱스㈜ | 2023.05.16. | 2025.02.14. | 대한민국 | 40-2315644-00-00 |
| 21 | 상표권(등록) | SOLlink 제 35류 | 빅웨이브로보틱스㈜ | 2023.05.16. | 2025.03.11. | 대한민국 | 40-2328363-00-00 |
| 22 | 상표권(등록) | SOLlink 제 37류 | 빅웨이브로보틱스㈜ | 2023.05.16. | 2025.03.11. | 대한민국 | 40-2328364-00-00 |
| 23 | 상표권(등록) | SOLlink 제 38류 | 빅웨이브로보틱스㈜ | 2023.05.16. | 2025.03.11. | 대한민국 | 40-2328365-00-00 |
| 24 | 상표권(등록) | VESSELO 제 07류 | 빅웨이브로보틱스㈜ | 2023.09.01. | 2025.03.28. | 대한민국 | 40-2336732-00-00 |
| 25 | 상표권(등록) | VESSELO 제 09류 | 빅웨이브로보틱스㈜ | 2023.09.01. | 2025.03.28. | 대한민국 | 40-2336733-00-00 |
| 26 | 상표권(등록) | VESSELO 제 12류 | 빅웨이브로보틱스㈜ | 2023.09.01. | 2025.03.28. | 대한민국 | 40-2336734-00-00 |
| 27 | 상표권(등록) | VESSELO 제 37류 | 빅웨이브로보틱스㈜ | 2023.09.01. | 2025.03.28. | 대한민국 | 40-2336735-00-00 |
| 28 | 상표권(등록) | VESSELO 제 41류 | 빅웨이브로보틱스㈜ | 2023.09.01. | 2025.03.28. | 대한민국 | 40-2336736-00-00 |
| 29 | 상표권(등록) | SOLlink 제 09류 | 빅웨이브로보틱스㈜ | 2023.05.16. | 2025.05.02. | 대한민국 | 40-2353101-00-00 |
| 30 | 상표권(등록) | fome 제 09류 | 빅웨이브로보틱스㈜ | 2023.05.16. | 2025.05.23. | 대한민국 | 40-2363146-00-00 |
(4) 소프트웨어
| 번호 | 구분 | 내용 | 권리자 | 취득일 | 사용국가 |
| 1 | 소프트웨어 | 3D설계 프로그램(SOLID Works) | 빅웨이브로보틱스㈜ | 2023.07.10. | 대한민국 |
| 2 | 소프트웨어 | AutoCAD LT 2024 | 빅웨이브로보틱스㈜ | 2023.09.18. | 대한민국 |
| 3 | 소프트웨어 | AutoCAD LT 2024 | 빅웨이브로보틱스㈜ | 2023.09.18. | 대한민국 |
| 4 | 소프트웨어 | AutoCAD LT 2024 | 빅웨이브로보틱스㈜ | 2023.09.18. | 대한민국 |
| 5 | 소프트웨어 | AutoCAD LT 2024 | 빅웨이브로보틱스㈜ | 2023.09.18. | 대한민국 |
| 6 | 소프트웨어 | AutoCAD LT 2024 | 빅웨이브로보틱스㈜ | 2023.09.18. | 대한민국 |
| 7 | 소프트웨어 | SOLIDWORKS 3D CAD Solution | 빅웨이브로보틱스㈜ | 2024.03.12. | 대한민국 |
| 8 | 소프트웨어 | SOLIDWORKS 3D CAD Solution | 빅웨이브로보틱스㈜ | 2025.09.29. | 대한민국 |
| 9 | 소프트웨어 | SOLIDWORKS 3D CAD Solution | 빅웨이브로보틱스㈜ | 2025.09.29. | 대한민국 |
| 10 | 소프트웨어 | GstarCAD 2026 | 빅웨이브로보틱스㈜ | 2026.02.05. | 대한민국 |
| 11 | 소프트웨어 | Emulate3D Ultimate Edition | 빅웨이브로보틱스㈜ | 2026.02.26. | 대한민국 |
증권신고서 제출일 현재까지 당사의 지식재산권과 관련된 분쟁은 존재하지 않으며, 정기적인 FTO(특허침해 위험 분석)를 실시하여 법적 분쟁 리스크를 사전에 차단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다만, 지식재산권 확보 및 보호에 대한 당사의 노력에도 불구하고, 향후 당사가 후속 또는 신규로 개발한 기술에 대하여 지식재산권 등록이 거절되는 경우 당사의 경쟁력이 약화될 가능성이 존재하며, 예상하지 못한 사유로 지식재산권 소송 및 분쟁이 발생하는 경우 시간과 비용이 많이 소요될 가능성이 있습니다. 또한, 지식재산권 분쟁 시 마로솔 및 솔링크 서비스 제공에 차질을 빚거나 분쟁 결과에 따라 관련 기술을 당사가 단독으로 사용하지 못하게 될 수도 있습니다. 이러한 경우 당사의 연구 및 개발한 기술에 대한 보호를 보장받지 못할 가능성이 존재하며, 당사의 경영 성과에 부정적인 영향이 발생할 수 있으므로,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국내 로봇산업은 현재 정부의 산업 육성정책, 실증ㆍ보급 지원정책 및 제조혁신 정책의 수혜를 받고 있습니다. 최근 정부 정책은 단순히 로봇 보급 확대에 그치지 않고, 산업현장 적용, 실증을 통한 사업화, AI 접목, 휴머노이드 및 핵심부품 경쟁력 확보, 규제 개선, 제조혁신 연계까지 범위를 넓히는 방향으로 전개되고 있습니다. 이러한 정책 방향은 당사와 같이 플랫폼, 통합관제, RaaS, 제조ㆍ물류 자동화, 서비스로봇 운용 등 다양한 적용 영역을 보유한 기업에게는 사업기회를 확대하는 요인이 될 수 있습니다.2024년 1월에 발표된 네 번째 기본 계획(「제4차 지능형 로봇 기본계획」)은 (1) 로봇 3대 핵심 경쟁력 강화, (2) K-Robot 시장의 글로벌 진출 확대, (3) 로봇 산업 친화적 인프라 기반 구축을 중점 추진 과제로 하고 있습니다.
| 출처: | K-로봇경제 실현을 위한 제4차 지능형로봇 기본계획, 관계부처 합동, 2024 |
산업통상자원부는 2023년 12월 발표한 「첨단로봇 산업 비전과 전략」에서는 2030년까지 국내 로봇 산업에 정부가 총 3조원 이상을 투자할 예정이며, 2026년 예산안과 정책 방향에서 산업 AX(AI Transformation) 확산과 첨단ㆍ주력산업 경쟁력 강화를 핵심 방향으로 제시하고 있습니다. 관련 예산은 2025년 5,651억원에서 2026년 1조 1,347억원으로 확대 편성되었고, 제조업에 AI를 접목해 생산성을 혁신시키는 AI 팩토리 선도 프로젝트를 추진하여 2030년까지 500개 이상 구축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또한, 로봇ㆍ자동차 등이 스스로 외부 상황을 인식하고 판단해 행동하는 피지컬AI 개발에 4,022억 원을 투자하여 사람과 원활한 소통 및 협업이 가능하고 제조ㆍ물류ㆍ건설 등 현장에 특화된 휴머노이드 로봇 개발에 집중할 계획입니다.
| 출처: | 첨단로봇 산업 비전과 전략, 관계부처 합동, 2023 |
| 출처: | 2026년 산업통산자원부 예산안, 2026 |
또한 2026년 3월 「AI로봇 M.AX 얼라이언스」 간담회에서는 휴머노이드 3대 강국 도약을 목표로, 데이터 확보ㆍ활용, 로봇핸드ㆍ액추에이터 등 핵심부품 기술력 내재화, 산업현장 실증 확대, 산ㆍ학ㆍ연 협력 생태계 강화, 규제개선 등을 추진 과제로 제시하였습니다. 이 정책은 단순 연구개발 지원이 아니라, 휴머노이드와 AI 로봇을 실제 산업현장에 적용하기 위한 핵심부품, 데이터, 현장 실증, 제도 개선을 함께 추진하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 따라서 당사 입장에서는 휴머노이드 응용 솔루션, 솔링크 기반 통합관제, 제조ㆍ물류 현장 자동화와 연계된 사업기회 확대 가능성이 존재합니다.한국로봇산업진흥원이 추진하는 규제혁신 로봇 실증사업, 대규모 융합 로봇 실증사업은 당사와 직접적인 연관성이 높은 정책입니다. 규제혁신 로봇 실증사업은 서비스로봇 모델별 규제 해결 솔루션을 마련하여 규제 개선과 시장 활성화를 추진하는 사업입니다. 대규모 융합 로봇 실증사업은 여러 로봇 기술과 응용서비스를 결합해 사회문제 해결형 또는 산업현장형 융합모델을 실증하는 성격을 가지고 있습니다. 이러한 사업들은 단순 제품 보급이 아니라, 현장 적용성 검증, 규제 해소, 융합서비스 실증, 후속 사업화 가능성 검토를 포함하고 있으므로, 당사와 같이 마로솔을 통한 수요 발굴, 솔링크를 통한 운영·관제, RaaS 및 제조ㆍ물류ㆍ서비스 현장 적용을 동시에 추진하는 기업에게는 중요한 사업기회가 될 수 있습니다. 또한 중소벤처기업부가 공고한 2026년도 로봇활용 제조혁신 지원사업과 자동화공정 구축 지원사업도 제조현장 자동화 수요와 직접 연결되는 정책입니다.
| 출처: | 중소벤처기업부 로봇활용 제조혁신 지원사업, 2025 |
로봇활용 제조혁신 지원사업은 제조기업이 로봇을 활용하여 생산성 향상, 공정 효율화, 작업환경 개선을 도모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사업이며, 자동화공정 구축 지원사업은 제조공정에 자동화 설비를 도입하여 현장의 경쟁력을 높이는 데 목적이 있습니다. 이러한 사업은 제조기업의 로봇 도입 의사결정을 촉진하고 초기 투자부담을 완화하는 성격이 있어, 제조ㆍ물류 프로젝트를 수행하는 당사에게는 신규 수요기업 발굴과 프로젝트 사업화 측면에서 긍정적인 영향을 줄 수 있습니다. 특히 당사가 제조ㆍ물류 현장 특화 솔루션인 솔링크 인더스트리얼을 출시하고, Green Field 프로젝트 및 제조 자동화 시스템 구축을 성장전략의 한 축으로 설정하고 있다는 점을 고려할 때, 제조혁신 및 자동화 관련 정책은 당사의 수요 확장과 직접적인 접점을 가질 수 있습니다.당사 역시 이러한 정책환경 속에서 다양한 공공 실증 및 지원사업에 참여해 왔습니다.
| 과제명 | 과제내용 | 전담기관 | 기간 |
| 5G기반 첨단제조로봇 기술사업화 | 5G 기반 제조 산업 현장용 다족 보행 로봇 도입 보급 | 한국로봇산업진흥원 | 2018.08.~2021.12. |
| 수요맞춤형 서비스로봇 개발사업 | 병원 폐쇄병동 내 순찰 및 간호보조 업무프로세스 로봇 자동화 | 한국로봇산업진흥원 | 2021.06.~2022.12. |
| 서비스로봇활용 실증사업 | 병원 폐쇄병동 내 순찰방역 로봇 도입 | 한국로봇산업진흥원 | 2021.05.~2021.11. |
| 데이터 바우처 지원사업 | 데이터 구매 또는 가공 | 한국데이터산업진흥원 | 2021.06.~2021.11. |
| 제조로봇 등 공동구매 지원사업 | 로봇 공동구매 수요발굴 및 컨설팅 | 한국로봇산업진흥원 | 2021.01.~2021.12. |
| 시장주도형 로봇 보급사업 | 로봇상품군별 맞춤형 구매 BM발굴 | 한국로봇산업진흥원 | 2022.05.~2023.04. |
| 서비스로봇활용 실증사업 | 고급 한식 레스토랑 내 엘리베이터연동 배송로봇 도입 | 한국로봇산업진흥원 | 2022.08.~2022.11. |
| 서비스로봇활용 실증사업 | 학교 내 언택트 서비스 로봇 도입 | 한국로봇산업진흥원 | 2022.06.~2022.12. |
| TIPS | 건전성 평가 기반 | 중소기업기술정보진흥원 | 2022.04.~2024.06. |
| 대규모 로봇 융합모델실증 사업-한림대 | 고령화 의료 문제 해결을 위한 의료진 보조 및 긴급 대응 로봇 융합 실증 | 한국로봇산업진흥원 | 2022.04.~2023.11. |
| 물류로봇 실증 및 보급사업-바라 | 물류로봇을 이용한 사출 제조 라인 작업자 업무 경감 및 작업환경 개선 보급 실증 | 한국로봇산업진흥원 | 2023.02.~2023.05. |
| 물류로봇 실증 및 보급사업 | Order Picking 물류 창고 내 물류로봇을 활용한물류자동화 시스템 보급 실증 | 한국로봇산업진흥원 | 2023.02.~2023.05. |
| 로봇융합 비즈니스 지원사업 | 학교 및 병원특화 서비스로봇 모델 개발 | 한국로봇산업진흥원 | 2023.05.~2023.11. |
| 수요맞춤형 개발보급사업(1차) | 중소기업을 위한 국산 경제형 물류로봇 솔루션 개발 및 실증 | 한국로봇산업진흥원 | 2023.07.~2023.12. |
| SBA 로봇 기술 개발 지원 사업 | 첨단 빌딩용 Plug&Play 방식 통합 로봇 솔루션 개발 | 서울경제진흥원 | 2023.09.~2024.08. |
| 2024 서비스 로봇 실증사업-해운대 | 로봇 통합 관제시스템을 이용한 병원 내 층간연계 동행 안내 실증 | 한국로봇산업진흥원 | 2024.05.~2024.12. |
| 규제혁신 로봇 실증사업 | 중소기업을 위한 국산 경제형 물류로봇 솔루션 개발 및 실증 | 한국로봇산업진흥원 | 2024.05.~2024.12. |
| XaaS 선도 프로젝트 사업 | RaaS 기반의 스마트병원 서비스 로봇 운영 선도모델 개발 및 확산(1차) | 정보통신산업진흥원 | 2024.05.~2024.12. |
| 초거대 AI 확산 생태계 조성사업 | 실내공간 유지관리 서비스 로봇 데이터 | 한국지능정보사회진흥원 | 2024.06.~2024.12. |
| XaaS 선도 프로젝트 사업 | RaaS 기반의 스마트병원 서비스 로봇 운영 선도모델 개발 및 확산(2차) | 정보통신산업진흥원 | 2025.05.~2025.12. |
| 대규모융합로봇 실증사업 사회문제해결형 | 대규모 로봇 융합 기술과 BF UI를 활용한 장애인 로봇 직무 훈련 | 한국로봇산업진흥원 | 2025.06.~2025.12. |
| 국가로봇테스트필드 | 실환경 시나리오 기반 로봇서비스 실증 및 평가기술 개발 | 한국산업기술기획평가원 | 2025.06.~2028.12. |
| 로봇 플래그쉽 지역거점 구축사업 | 로봇 상호운영성 표준을 고려한 실증 테스트베드 지역특화 거점 구축 | 한국로봇산업진흥원 | 2025.07.~2025.12. |
| 2026 초격차 스타트업 DIPS | Physical AI 기반 이기종ㆍ다종 로봇(Legacy-Humanoid) 통합 운영을 위한 지능형 오케스트레이션 플랫폼 개발 | 중소벤처기업부 | 2026.04.~2028.12. |
| 오픈소스 AIㆍSW 개발ㆍ활용 지원사업 | 오픈소스 기반 계층적 구조(Hierarchical Architecture) 휴머노이드 Physical AI 작업 수행 플랫폼 개발 | 정보통신산업진흥원 | 2026.05.~2026.12. |
| 서울형 R&D - 인공지능 기술사업화 | 휴머노이드 통합 오케스트레이션 기반 PRISM* 기술 개발(PRISM:Physical-AI Robotics In-field Scaling & Migration) | 서울경제진흥원 | 2026.07.~2027.06. |
| AI 응용제품 신속 상용화 지원사업 | AI 스마트사회복지시설 상용화지원 및 시범사업 | 보건복지부 | 2026.06.~2026.12. |
이러한 정책 연계 사업은 당사에게 수요 발굴, 기술 검증, 레퍼런스 확보 및 후속 사업화 기회를 제공하는 기반으로 작용하여 왔습니다.그러나 향후 정부의 로봇산업 육성 기조가 유지되더라도 세부 지원 분야, 예산 규모, 집행 속도, 지원 대상 및 평가 기준이 변경되거나, 정책 우선순위가 당사의 사업 방향과 다르게 재편될 경우 당사의 실증 기회 확보, 초기 매출 확보, 신규 수요 창출 및 사업 확장 속도는 영향을 받을 수 있습니다. 특히 산업 AX, 휴머노이드 실증, 서비스로봇 실증, 규제혁신, 제조혁신 등 현재 확대되고 있는 정책이 향후 예산 조정, 사업 통폐합, 평가기준 강화 또는 지원 방식 변경의 영향을 받을 경우, 당사가 기대하는 정책 수혜의 정도가 달라질 수 있습니다. 따라서 국내 육성정책의 방향 및 집행구조 변화는 당사의 사업, 영업실적 및 재무상태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으므로,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당사는 마로솔을 통해 유통되는 로봇 제품들이 각 카테고리별로 글로벌 시장에서 높은 점유율을 보유한 Top-Selling 제품들이며, 이들이 이미 솔링크와 연동되어 있다는 점, 그리고 국내에서 다양한 로봇 카테고리에 걸쳐 축적된 방대한 로봇 활용 시나리오 데이터베이스를 보유하고 있다는 점에서 글로벌 시장으로의 진출 기반을 갖추고 있다고 판단하고 있습니다. 그에 따라 당사는 미국을 우선 진출 타겟 국가로 설정하고 해외 진출을 준비 중입니다.
Fortune Business Insights에 따르면 미국의 산업용 로봇 시장은 2024년 약 38억 달러 규모에서 2030년 약 89억 달러로 성장할 것으로 전망되며 전 세계 산업용 로봇 시장에서 세 번째로 큰 지역입니다. 또한 미국의 보호무역 기조와 리쇼어링 정책으로 인한 제조업 회복, 극심한 인력난, SaaS 기반 비즈니스 모델 수용도 등을 고려할 때 당사의 솔링크 기반 RaaS 서비스가 즉각적인 경쟁력을 확보할 수 있는 시장으로 판단하여, 당사는 이를 '제2의 홈마켓'으로 설정하고 2025년 11월 델라웨어주 법인 설립을 완료하였습니다.
[이미지: 미국 산업용 로봇시장 전망] 원문에서 확인할 수 있어요.
| 출처: | Foutune Business Insights, 2026 |
당사의 미국 시장 진출은 (1단계) 현지 마케팅 및 인지도 확보, (2단계) 현지 레퍼런스 구축, (3단계) 현지 파트너십을 통한 시장점유율 확대, (4단계) 서비스 내재화 및 시장 확장의 단계적 전략을 통해 추진될 예정입니다.
당사는 해외시장 진출을 위한 해외사업 전담 조직을 구성하고, NIPA SW고성장클럽, Global ICT 미래유니콘, KOTRA 지사화 사업 등 다양한 글로벌 진출 국비지원 프로그램을 활용하여 해외 진출 비용을 최소화하고자 합니다. 그러나 해외 초기 진출 단계에서 예상치 못한 현지 규제 변화, 현지 레퍼런스 미확보, 파트너십 미성사 등의 사유로 당사가 목표로 하는 해외 매출이 실현되지 못하거나 지연될 경우, 법인 운영·마케팅·인력 등 해외사업 관련 비용 지출이 매출 발생에 선행하여 당사의 수익성 및 재무 상태에 부정적 영향을 미칠 수 있으므로,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당사는 로봇 자동화의 검토, 도입, 설치, 운영, 사후관리, 중고로봇 처리에 이르기까지 전 과정에서 고객이 직면하는 장애요소를 해소하는 'Carefree'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도입 단계에 앞서 마로솔을 통해 고객의 자동화 필요성을 파악하고 타당성을 검토하며, 도입 단계에서는 공정 분석ㆍ시스템 설계ㆍROI 산정을 통해 고객의 요구에 맞는 최적의 자동화 솔루션을 제공합니다. 이후 고객의 현장 문제 해결 및 안정적인 운영을 지원하는 본 사업 단계가 진행되며, 구축 완료 후에는 솔링크 기반 원격 유지보수ㆍ예지보전 및 정기 방문 점검을 통해 고객 관계를 유지하고 시나리오 업데이트, 추가 로봇 도입 등 다양한 고객 요구에 대응하여 사업 확장을 도모합니다.
프로젝트 관리를 위해 당사는 다수의 성공 사례를 데이터베이스화하고 이를 신규 프로젝트에 적용함으로써 도입 효율성을 확대하고 수익성을 제고합니다. 또한 당사의 2x2 Matrix 기반 영업기회 선별 체계를 통해 리스크가 높은 공정의 수주를 사전에 배제하고, 제안ㆍ설계ㆍPM 등 고부가가치 영역은 당사가 직접 수행하며, 제작ㆍ설치ㆍ시운전 등 저부가가치 영역은 OSI(Official System Integrator) 파트너사와의 재하청 구조를 통해 효율적으로 분담하고 있습니다. 구축 이후에는 솔링크를 통한 원격 유지보수 및 정기 점검을 통해 사후 관리가 이루어집니다.
다만, 이러한 노력에도 불구하고 당사가 고객의 요구에 적절하게 대응하지 못하거나, 프로젝트 진행 과정에서 고객의 요구사항 변경 또는 범위 초과로 인한 추가 비용 및 납기 지연이 발생하거나, OSI 파트너사의 수행 역량 저하, 핵심 프로젝트 수행 인력의 유출 등이 발생하는 경우, 당사의 추가적인 비용 발생, 일정 지연, 고객 신뢰 훼손 등으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이는 당사의 영업실적 및 수익성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으므로,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당사가 영위하는 로봇 자동화 플랫폼 사업은 마로솔 플랫폼을 통해 유입된 B2B 고객의 수요에 기반하여 상품 공급, 시스템 구축 및 솔링크 소프트웨어 제공 형태로 매출이 발생합니다. 이에 따라 당사의 매출은 최종 수요기업의 설비 투자 계획, 발주 시기 및 예산 집행 여부에 직접적인 영향을 받으며, 당사가 검수확인 기준으로 매출을 인식하는 구조상 프로젝트 완료 시점에 매출이 집중되는 '스파이크' 형태의 변동성이 내재되어 있습니다. 특히 로봇 자동화 시스템 구축 프로젝트의 경우 단일 계약 규모가 타 매출유형 대비 상대적으로 크고 납기까지의 소요기간이 통상 3~8개월에 달하여, 발주처의 내부 의사결정 지연 및 예산 집행 시기 변동 등 외부 요인에 의해 수주 전환 시점이 지연될 수 있습니다.
이와 같이 수주 변동성은 당사 영업실적의 핵심 위험 요인 중 하나이므로, 당사는 마로솔 플랫폼을 통해 유입되는 모든 영업기회를 아래의 사업진행단계별 수주확률 기준에 따라 계약완료, H(High), M(Middle)의 세 등급으로 구분하여 체계적으로 관리하고 있으며, 이를 기반으로 확률 가중 예상매출액을 산출하여 연간 매출 계획을 수립합니다.
| 기준 | 가능성 | 비고 |
|---|
| 수주확정 | 100% | 매출확정 |
| H(High) | 80% | 계약임박 |
| M(Middle) | 60% | 제안합의 |
| 주1) | 상기 가능성은 중립(Base) 시나리오 기준입니다. |
당사의 영업 프로세스는 마로솔 플랫폼을 통한 고객 문의 접수, 영업지원 담당자의 고객문의접수 관리게시판(CRM) 등록 및 담당자 지정, 2차 상담을 통한 고객 요구사항·자동화 예산·공정·일정 등 세부 사항 확인, 현장 실사 및 공정 분석을 거친 상세 제안서·견적 작성, 고객사 내부 의사결정자 보고 및 계약 검토, 계약 체결의 단계로 구성됩니다. 특히 당사가 영위하는 로봇 자동화 사업의 특성상 각 프로젝트는 고객사의 산업, 공정, 현장 조건, 작업물 규격, 도입 목적, 예산 범위 등에 따라 적용 가능한 로봇 모델, 자동화 시나리오, 주변기기 구성, 시스템 통합 범위 등이 모두 상이하여 프로젝트 건별로 세부 사양에 대한 디테일한 커스터마이징이 필수적입니다. 이에 따라 단순 문의 접수 단계에서 최종 계약 체결 단계에 이르기까지 고객사와의 다수의 협의 과정을 거치게 되며, 각 단계별로 고객사의 내부 사정 또는 외부 변수에 의한 의사결정 지연·보류 가능성이 존재합니다.
상기 수주확률 기준 중 계약완료는 계약이 체결된 건으로 100%의 수주확률을 적용하며, H(High) 등급은 최종 의사결정자까지 보고가 완료되어 계약 및 견적의 세부 내용을 조율하는 단계의 영업리드를, M(Middle) 등급은 자동화 담당 실무진 및 중간관리자 급에서 당사의 제품ㆍ기술ㆍ조건이 고객사의 니즈에 부합함을 확인하였으나 최종 의사결정자 보고가 진행 중인 단계의 영업리드를 각각 의미합니다.
각 등급별 수주 미성사 가능성에 관련하여, H 등급의 경우 최종 의사결정자 보고까지 완료된 단계로 계약 체결 직전 단계에 해당하나, 계약 및 견적의 세부 조건 조율 과정에서의 협의 지연, 고객사 내부 예산 집행 시점 조정에 따른 계약 시점의 일부 이연 등의 사유로 인해 계약 체결이 일부 지연되거나 미성사될 가능성이 존재합니다. M 등급의 경우 최종 의사결정자 보고가 진행 중인 단계에 해당하므로, 상기 H 등급에서 발생 가능한 사유에 더하여 최종 의사결정자 보고 과정에서의 자동화 공정 범위 또는 사양에 대한 일부 재조정 요구가 추가적으로 발생할 수 있습니다.
당사는 매주 경영진이 직접 참여하는 영업미팅을 통해 등급별 영업리드의 성사 가능성을 점검하고 계약 성사 여부를 트래킹하고 있으며, 실제 2024년 이후 내부 영업관리 히스토리를 분석한 결과 H 등급의 경우 10건 중 8~9건, M 등급의 경우 10건 중 6~7건이 실제 계약으로 성사됨을 확인하였습니다.
H 등급의 미성사 건의 대부분은 최종 이탈이 아닌 고객사의 내부 사정이나 예상치 못한 외부 변수에 따른 의사결정 지연·보류에 해당하나, 당사는 보수적인 관점에서 이를 이탈로 반영하여 H 등급 80%, M 등급 60%의 수주확률을 적용하고 있으며, 이와 같은 수주확률 체계를 기반으로 등급별 영업리드의 진행 상황을 지속적으로 점검하고 파이프라인을 체계적으로 관리하고 있습니다.
한편, 당사의 최근 3개년 연도별 매출액 및 수주잔고 현황은 하기와 같습니다.
| 구분 | 2023년 | 2024년 | 2025년 | 2026년 1분기 | 증권신고서 제출일 기준 |
|---|
| 매출액 | 6,854 | 13,851 | 20,743 | 3,020 | 4,035 (주1) |
| 수주잔고 | 3,974 | 3,357 | 4,131 | 3,835 | 10,860 |
| 당기수주액 | 9,138 | 13,234 | 21,518 | 2,724 | 7,140 |
| 주1) | 매출액은 2026년 5월말 가결산 기준 매출액으로 기재하였습니다. |
당사의 수주잔고는 2023년말 39.7억원, 2024년말
33.6억원
에서 2025년말
41.3억원
으로 확대되었습니다. 이는 제조ㆍ물류 자동화 및 서비스로봇 분야에서 대형 시스템 구축 프로젝트 수주가 본격화되고, 당사의 사업 기반이 단순 상품 공급에서 고부가가치 시스템 구축 중심으로 전환되고 있음을 반영한 결과입니다.
증권신고서 제출일
기준 계약완료 수주잔고는
108.6
억원
수준이며,
수주잔고
세부 내역은 하기와 같습니다.
| 품목 | 2024년 1분기말 | 2024년 기말 | 2025년 1분기말 | 2025년 기말 | 2026년 1분기말 | 증권신고서 제출일 기준 |
|---|
| 그린필드 | 1,596 | 1,800 | 1,716 | 3,200 | 3,238 | 3,200 |
| 일반 | 1,408 | 1,556 | 1,160 | 745 | 597 | 5,760 |
| 휴머노이드 | - | - | - | 186 | - | 1,900 |
| 합계 | 3,004 | 3,357 | 2,877 | 4,131 | 3,835 | 10,860 |
증권신고서 제출일 기준 당사는 주요 고객인 A사와 조립 자동화, 물류 자동화, 통합 소프트웨어 등을 연계한 대규모 로봇 자동화 시스템 구축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본 프로젝트는 단순 대형 수주를 넘어 당사가 향후 확대해 나갈 Green Field 자동화 도입의 대표 레퍼런스에 해당하며, 당사는 이를 기반으로 Physical AI 기술 기반의 Green Field 자동화 수주를 확대해 나갈 예정입니다.또한 당사는 증권신고서 제출일 기준 휴머노이드 로봇 상품 공급 건을 신규로 수주하였습니다. 휴머노이드 로봇은 기존 산업용ㆍ서비스용 로봇이 대응하기 어려운 비정형 작업 영역까지 자동화 범위를 확장할 수 있는 분야로서, 당사는 현재의 상품 공급을 시작으로 향후 휴머노이드 로봇을 활용한 시스템구축 영역으로 사업을 확대해 나갈 계획입니다.한편 당사가 수행하는 제조ㆍ물류 자동화 프로젝트는 기존 가동 중인 공장ㆍ물류 현장을 대상으로 하는 Brown Field 프로젝트를 기반으로 하며, 건수 기준으로도 Brown Field 프로젝트가 주를 이루고 있습니다. 당사가 마로솔 플랫폼을 통해 광범위한 수요 고객과 상시적으로 접점을 확보하며 파악한 바에 따르면, 고객사는 통상 기존 공장 및 공정 설비에서 로봇이 수행할 수 있는 영역을 개별 라인 단위로 우선 적용한 후, 그 성과를 바탕으로 인접 공정 및 라인으로 자동화 범위를 점차 확장해 나가는 경향을 보입니다. 이는 동일 고객사 내에서의 반복 수주와 프로젝트 규모의 확대로 이어지며, 상기 A사 프로젝트와 같은 Green Field 프로젝트 또한 이러한 Brown Field 사업 기반의 연장선에서 발생하는 대형 프로젝트에 해당합니다. 당사는 다수의 Brown Field 프로젝트를 통해 축적한 공정 자동화 역량과 레퍼런스를 바탕으로, 신규 공장의 설계ㆍ구축 단계부터 참여하는 Green Field 프로젝트로 수주를 확장하고 있습니다.현재 당사의 상품 및 시스템구축 매출과 매출원가는 프로젝트의 진행 경과에 따라 매출을 단계별로 인식하는 '기성 기준'이 아니라, 전체 프로젝트의 검수가 완료되는 시점에 전액을 인식하는 '검수확인 기준'을 취하고 있습니다. 이에 프로젝트의 기성분이 존재하더라도 프로젝트 전액을 수주잔고로 인식하고 있는 점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추가로, 당사의 추정 매출 목표 달성을 위해서는 위 계약완료 잔고 외에 H 및 M 등급 파이프라인의 상당 부분이 추가적으로 수주ㆍ전환되어야 하며, 증권신고서 제출일 현재 당사가 관리 중인 예상 수주 파이프라인은 아래와 같습니다.
| 등급 | 품목 | 납기 예정 | 예상 수주금액 |
|---|
| M | 로봇 자동화 시스템 구축 | 2026년 4분기 | 3,000 |
| H | 로봇 자동화 시스템 구축 | 2026년 4분기 | 2,540 |
| H | 로봇 자동화 시스템 구축 | 2026년 4분기 | 2,000 |
| H | 로봇 상품(교육ㆍ연구용) | 2026년 3분기 | 870 |
| H | 로봇 자동화 시스템 구축 | 2026년 3분기 | 800 |
| H | 로봇 자동화 시스템 구축 | 2026년 4분기 | 650 |
| M | 로봇 자동화 시스템 구축 | 2026년 4분기 | 650 |
| H | 휴머노이드 로봇 상품 | 2027년 1분기 | 627 |
| H | 로봇 자동화 시스템 구축 | 2026년 4분기 | 500 |
| M | 로봇 자동화 시스템 구축 | 2026년 3분기 | 500 |
| M | 로봇 자동화 시스템 구축 | 2026년 4분기 | 500 |
| H | 로봇 상품(교육·연구용) | 2026년 3분기 | 440 |
| 기타 (143건) | 서비스로봇·제조로봇 상품 및 시스템구축 | | 12,463 |
| 합계 | | | 25,540 |
상기 예상 수주 파이프라인에 수주확률을 적용한 확률 가중 기대수주금액은 H 파이프라인(약
167.7
억원) 기준 약
134.2
억원, M 파이프라인(약
87.7
억원) 기준 약
52.6
억원 수준입니다. 그러나 이는 확률 가중 추정치에 불과하며, 실제 수주 전환 여부 및 매출 인식 시점에 따라 당해 연도 실적은 계획 대비 변동될 수 있습니다. 특히 단일 계약 규모가 대형인 시스템 구축 프로젝트의 경우 납품 일정 지연 또는 매출 인식 시점의 익년도 이연이 발생할 경우 해당 연도 매출에 미치는 영향이 상대적으로 크며, 해외 파이프라인의 경우 국내 수주 대비 현지 규제ㆍ환율ㆍ파트너십 협상 등 추가적인 불확실성 요인이 존재합니다.
당사는 마로솔 플랫폼을 통해 유입되는 광범위한 영업기회 중 기술적 파급력이 크고 수익성이 우수한 대형 프로젝트에 엔지니어링 리소스를 선별적으로 집중 투입하는 전략을 취하고 있으며, 이 과정에서 현 시점의 수주잔고 및 예상 파이프라인이 일부 대형 프로젝트를 중심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이에 따라 A사 프로젝트를 비롯한 주요 프로젝트의 일정 지연, 계약 변경, 납품 완료 시점의 이연 또는 HㆍM 등급 파이프라인의 수주 미전환 등이 발생할 경우, 당해 연도 매출 및 현금흐름에 상대적으로 큰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 또한 휴머노이드 관련 프로젝트는 상용화 초기 단계의 신규 영역에 해당하여 사업화 과정에서 불확실성이 존재할 수 있습니다
이러한 수주 변동성을 완화하기 위하여 당사는 마로솔 플랫폼을 통한 인바운드 고객 문의의 체계적 관리, 영업기회별 수익원 판단 기준인 당사만의 리드 선별 로직을 통한 고품질 리드 선별, OSI 파트너 네트워크 확장을 통한 수주 기반 다각화, 서비스로봇과 제조ㆍ물류로봇의 이중 포트폴리오를 통한 매출 분산, 선제적 제안 영업 방식의 확산 등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이러한 당사의 노력에도 불구하고 예상치 못한 변수로 인하여 프로젝트 수주의 연속성이 훼손되거나 총 수주액이 매출로 이어지지 않을 수 있으며, 향후 추가적인 수주가 원활히 이루어지지 않는다면 당사의 영업실적 및 재무안정성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으므로,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당사는 로봇 자동화 플랫폼인 마로솔을 통해 로봇 자동화의 검토부터 도입, 설치, 운영, 사후관리에 이르는 전 과정을 지원하며, 다수의 공급기업과 수요기업을 연결하는 플랫폼 사업자로서의 역할을 수행하고 있습니다. 당사의 사업 특성상 마로솔 및 솔링크 플랫폼에 대한 브랜드 신뢰도와 시장 내 평판은 고객의 재구매 및 신규 고객 유입에 직결되는 핵심 자산입니다. 실제로 전체 구매고객 중 재구매 고객 비중은 2024년말 기준 48%, 2025년말 기준 55%에 이르고 있으며, 이는 당사 플랫폼에 대한 고객의 신뢰가 사업 성장의 핵심 동력으로 작용하고 있음을 보여줍니다.
당사는 플랫폼 신뢰도 유지를 위해 서비스 제공 전 고객사 및 파트너사와 로봇 자동화 관련 기대 수준에 대해 문서 기반의 명확한 소통과 사전 검증을 거치고 있으며, 증권신고서 제출일 현재까지 고객으로부터 하자 등의 소비자 불만 및 관련 소송이 발생한 바 없습니다. 또한 마로솔에 입점하는 공급기업에 대해 검증된 로봇 성능, 글로벌 레퍼런스, 서비스 대응력, 가격 경쟁력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하는 입점 기준을 운용하고 있으며, 설치ㆍ시운전 등을 담당하는 OSI 파트너사 역시 현장 역량과 신뢰성이 검증된 기업으로 한정하여 운용하고 있습니다. 솔링크 기반 원격 유지보수ㆍ예지보전 및 정기 방문 점검을 통해 구축 완료 이후에도 고객의 안정적인 운영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다만, 이러한 노력에도 불구하고 마로솔을 통해 유통되는 로봇 제품에 결함이나 품질 문제가 발생하거나, OSI 파트너사의 설치ㆍ시운전 과정에서 품질 미달 또는 납기 지연이 발생하는 경우, 당사의 직접적인 귀책이 없더라도 플랫폼 사업자로서의 브랜드 신뢰도가 훼손될 수 있습니다. 또한 솔링크 소프트웨어의 오류, 서버 장애 등 예기치 못한 시스템 장애가 발생할 경우 고객의 현장 운영 차질로 이어지며 플랫폼에 대한 신뢰가 저하될 수 있으며, 당사가 직접 통제하기 어려운 공급기업 또는 OSI 파트너사의 부적절한 고객 응대, 계약 이행 미흡 등이 발생할 경우에도 마로솔 브랜드 이미지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 이는 신규 고객 유입 감소, 재구매율 하락, 공급기업 이탈 등으로 이어져 당사의 매출 성장 및 수익성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으므로,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당사가 영위하는 Ultimate RaaS 사업은 정책 주도형 산업의 성격이 강하며, 각국 정부의 산업 전략과 규제 환경 변화에 민감하게 반응하는 경향이 있습니다.
국내외 정책 동향은 정부 지원을 통한 시장 활성화 방안이 주를 이루고 있습니다. 한국 로봇산업은 2009년 제1차 지능형 로봇 기본계획을 시작으로 2023년까지 세 차례에 걸친 기본계획 수립을 통해 정부의 적극적인 육성 정책이 추진되어 온 결과, 2023년 기준 전 세계 제조용 로봇 판매 4위, 로봇밀도 1위라는 글로벌 위상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특히 2024년 1월 정부는 제4차 지능형 로봇 기본계획(2024~2028)을 수립하여 로봇 3대 핵심경쟁력 강화, K-Robot 시장의 글로벌 진출 확대, 로봇산업 친화적 인프라 기반 구축 등 3대 주요 추진 전략을 중심으로 2030년까지 민관 합동 총 3조 원 이상 투자 및 첨단로봇 100만 대 보급을 목표로 하는 청사진을 제시하였습니다.
로봇의 적용ㆍ도입 관점에서는 안전인증, 전기전자 적합성평가, 설치ㆍ운용 시 안전조치 의무 등의 규제가 존재합니다. 다만, 당사는 별도의 설치ㆍ검수가 거의 필요하지 않은 서비스로봇 도입 프로젝트를 제외하면, 일반적인 자동화로봇 도입 프로젝트 수행 시 설치·검수 등의 영역을 내부적으로 공식 인증된 OSI(Official System Integrator) 파트너사에 외주를 주고, 전반적인 프로젝트 매니징 및 설계 단계에만 직접 관여하는 사업구조를 취하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 당사는 상기 안전인증ㆍ적합성평가 등의 규제 환경에 직접적으로 노출되어 있지 않습니다.
또한 당사의 핵심 제품인 솔링크는 클라우드 기반 다종로봇 통합관제 소프트웨어로서 개인정보 보호법, 정보통신망법 등 데이터 보안 및 정보보호 관련 규제의 적용을 받습니다. 당사는 ISO27001 정보보안관리시스템 인증 취득, 개인정보보호 책임자 지정, 데이터 수집 범위 및 소유권 관련 계약 조항 수립 등을 통해 관련 규제에 대응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정부의 향후 기본계획에 따른 구체적인 지원방안의 상정 및 도입이 지연되거나 실행에 어려움이 발생할 경우, 당사 고객사의 로봇 도입 수요 위축으로 이어질 수 있으며, 이는 당사의 사업, 재무 상태 및 영업실적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으므로,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당사는 온라인 로봇 자동화 플랫폼 마로솔과 다종 로봇 통합관제 플랫폼 솔링크를 기반으로, 기존 로봇 자동화 솔루션 사업의 적용 범위를 확대하고 있습니다. 당사는 향후 성장전략의 일환으로 휴머노이드 로봇 솔루션 공급 및 옴니센서 판매 확대를 추진하고 있으며, 이를 통해 기존 제조·물류·서비스 로봇 중심의 사업 영역을 Physical AI 기반 로봇 활용 영역과 로봇 증강 기능 및 데이터 수집 기능을 포함하는 고부가가치 솔루션 영역으로 확장하고자 합니다.
(1) 휴머노이드 로봇 솔루션 공급
당사는 Physical AI 기술을 활용한 공정 최적화에 대한 관심이 확대됨에 따라, 기존 자동화 공정에 휴머노이드 로봇 도입 가능성을 검토하고자 하는 기업들의 수요가 증가할 것으로 판단하고 있습니다. 휴머노이드 로봇은 인간과 유사한 외형과 작업 범위를 바탕으로, 기존 고정형 산업용 로봇이나 AMR, AGV 등으로 자동화가 어려웠던 공정에 적용될 수 있습니다. 특히 제조·물류 현장에서 반복 작업, 위험 작업, 인력 투입이 어려운 작업을 대체하거나 보완할 수 있다는 점에서 향후 로봇 자동화의 신규 수요를 창출할 수 있는 영역입니다.
다만, 휴머노이드 로봇은 단독 하드웨어만으로 산업 현장에 즉시 투입되기 어렵습니다. 실제 제조·물류 현장에서 휴머노이드 로봇이 정상적으로 기능하기 위해서는 기존 자동화 설비, 기존 로봇, PLC, MES, 고객사의 업무 시스템 및 현장 인프라와 유기적으로 연동되어야 하며, 작업 시나리오에 따라 기존 로봇과 휴머노이드 로봇이 통합적으로 제어될 필요가 있습니다. 당사는 이러한 수요에 대응하기 위해 솔링크 오케스트레이션을 기반으로 기존 로봇과 휴머노이드 로봇을 통합 제어하고, 로봇 간 협업 및 공정 최적화를 구현하는 방향으로 휴머노이드 로봇 솔루션 공급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당사의 휴머노이드 로봇 솔루션은 휴머노이드 로봇의 단순 유통보다는, 고객 현장에 적용 가능성을 검토하고 이를 실제 공정에서 구현하는 솔루션 공급에 초점을 두고 있습니다. 당사는 고객이 보유한 수작업 영상 또는 공정 데이터를 기반으로 휴머노이드 로봇 적용 가능성을 검토하고, 가상환경에서 휴머노이드 로봇 모션을 재현한 후 강화학습 및 Sim-to-real 과정을 거쳐 실제 휴머노이드 로봇에 적용하는 방식의 사업화를 추진하고 있습니다. 이를 통해 기존 로봇 자동화 프로젝트에서 축적한 현장 이해도, 자동화 시나리오 DB 및 솔링크 기반 통합관제 역량을 휴머노이드 로봇 솔루션 공급으로 확장하고자 합니다.
또한 당사는 휴머노이드 로봇을 기존 마로솔·솔링크 생태계와 결합함으로써, 단순 로봇 판매가 아닌 프로젝트 단위의 솔루션 공급, 통합관제, 운영 데이터 축적 및 유지보수로 연결되는 사업모델을 구축하고자 합니다. 마로솔은 휴머노이드 로봇 적용 가능성이 있는 고객 수요를 발굴하고, 솔링크는 휴머노이드 로봇이 기존 로봇 및 고객사의 인프라 및 시스템과 함께 운영될 수 있도록 하는 핵심으로 기능할 수 있습니다. 이에 따라 휴머노이드 로봇 솔루션 공급은 당사의 기존 플랫폼 사업과 연계되어 신규 고객 확보, 기존 고객을 대상으로 한 추가 자동화 제안 및 장기적인 RaaS 서비스 확대에 기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됩니다.
그러나 휴머노이드 로봇 시장은 아직 초기 단계에 있으며, 실제 산업 현장에서 반복적이고 안정적으로 수익을 창출할 수 있는 상용화 사례는 제한적입니다. 휴머노이드 로봇이 제조·물류 현장에 본격적으로 도입되기 위해서는 보행 안정성, 작업 정밀도, 배터리 지속시간, 작업 속도, 안전성, 내구성, 가격 경쟁력 및 유지보수 체계 등 다양한 기술적·경제적 과제가 해결되어야 합니다. 또한 현장별 작업 내용과 공정 환경이 상이하기 때문에, 적용 가능성 검토, 가상환경 구현, 강화학습, Sim-to-real, 현장 테스트 및 운영 안정화 과정에서 예상보다 많은 시간과 비용이 소요될 수 있습니다.
아울러 당사는 휴머노이드 로봇을 직접 제조하는 구조가 아니므로, 휴머노이드 로봇 기업의 제품 출시 일정, 양산 가능성, 공급 조건, 제품 가격, 사후관리 체계 및 협업 관계에 영향을 받을 수 있습니다. 만약 주요 휴머노이드 로봇 기업의 제품 상용화가 지연되거나, 고객사가 원하는 수준에 부합하는 가격 경쟁력이 확보되지 않거나, 휴머노이드 로봇 기업이 자체적으로 로봇 하드웨어, 제어 소프트웨어 및 서비스화 역량을 내재화하여 직접 판매 또는 직접 운영 모델을 강화할 경우, 당사의 휴머노이드 로봇 솔루션 공급 기회가 제한될 수 있습니다.
(2) 옴니센서 판매 확대
당사는 솔링크를 단순한 로봇 통합관제 소프트웨어에 그치지 않고, 옴니센서와 결합하여 로봇 증강 기능과 데이터 수집 기능을 강화하는 형태로 확장하고 있습니다. 옴니센서는 기존 로봇에 Edge AI 기반 카메라 및 AI 기반 객체인식·상황 판단 기능을 결합하여 로봇의 활용도를 높이는 솔루션입니다. 이를 통해 고객은 추가적인 로봇 하드웨어를 도입하지 않고도 기존 로봇에 화재감지, 재난상황 감지, 안전규칙 위반 감지, 트래픽 감지, 거동수상자 감지 등 다양한 기능을 부여할 수 있습니다.
옴니센서는 기존 로봇의 활용 범위를 확대할 수 있다는 점에서 당사의 솔링크 기반 RaaS 서비스와 높은 연계성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예를 들어 청소로봇에 옴니센서를 결합할 경우 단순 청소 기능 외에 순찰로봇 역할을 동시에 수행할 수 있으며, 물류로봇 또는 서비스로봇에 적용할 경우 현장 안전, 보안, 설비 이상 감지 등 부가 기능을 제공할 수 있습니다. 이는 고객 입장에서 별도 순찰로봇 또는 추가 장비를 도입하지 않고도 기존 로봇의 가치를 높일 수 있는 구조이며, 당사 입장에서는 솔링크 단독 제공을 넘어 솔링크와 연계된 고부가가치 패키지 판매가 가능하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또한 옴니센서를 기반으로 솔링크는 로봇 운용 과정에서 발생하는 데이터를 실시간으로 수집·분석할 수 있도록 설계되어 있습니다. 이를 통해 향후 예지정비, 공정 최적화, 작업자 안전 모니터링, 에너지 절감, 사용량 기반 과금 등 다양한 부가서비스로 확장될 수 있습니다. 당사는 솔링크 인더스트리얼 및 솔링크 플러스와 함께 옴니센서를 결합함으로써, 제조·물류·서비스 현장에서 로봇 도입 이후의 운영 효율을 높이고 고객의 추가 도입 및 락인 효과를 유도할 계획입니다.
다만, 옴니센서 판매 역시 아직 본격적인 대규모 상용화 및 반복 매출이 일어난 영역은 아닙니다. 옴니센서는 로봇 종류, 현장 환경, 조도, 이동 경로, 카메라 화각, 네트워크 환경, 데이터 처리 방식 및 고객사의 보안 정책에 따라 성능과 활용도가 달라질 수 있습니다. 특히 화재감지, 재난상황 감지, 안전규칙 위반 감지, 거동수상자 감지 등 안전·보안 관련 기능은 오탐지 또는 미탐지 발생 시 고객의 문제 제기, 유지보수 비용 증가, 서비스 신뢰도 저하 또는 책임 소재 문제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이 경우 당사의 추가 판매 및 시장 내 고객 레퍼런스 확산이 지연될 수 있습니다.
또한 옴니센서는 카메라 및 센서 기반 데이터를 수집·분석하는 기능을 포함하므로 개인정보보안 이슈, 영상 데이터 처리, 고객사의 내부 보안 정책 및 클라우드 사용 정책의 영향을 받을 수 있습니다. 당사는 고객 요청에 따라 얼굴을 마스킹 처리하고, Edge AI 기술을 활용하여 데이터 송수신 비용을 절감하며, 클라우드 서비스가 필요한 부분에서는 보안성 및 확장성이 높은 서버를 활용하는 방식으로 관련 이슈를 완화하고자 합니다. 그러나 향후 개인정보 및 영상 데이터 처리 규제가 강화되거나, 고객사가 외부 클라우드 사용을 제한하거나, 데이터 보존 및 보안 인프라 요건이 강화될 경우 옴니센서 적용 범위가 제한되거나 추가 개발비, 보안비, 클라우드 유지비 및 인증 비용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경쟁 측면에서도 옴니센서와 유사한 로봇 증강 솔루션 시장은 향후 경쟁이 심화될 수 있습니다. 로봇 제조사, 통합관제 소프트웨어 기업, AI 영상분석 기업, 보안 솔루션 기업 등이 자체적으로 Edge AI 기반 카메라, 객체인식 솔루션, 안전 모니터링 시스템 또는 로봇 결합형 센서 패키지를 제공할 가능성이 있습니다. 이러한 경쟁사가 특정 로봇 제조사와 독점적 협력 관계를 확보하거나, 특정 산업 현장에 특화된 센서 패키지를 선제적으로 상용화할 경우 당사의 옴니센서 판매 확대 속도, 수주단가 및 수익성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당사는 마로솔을 통해 축적한 고객 수요 데이터, SI기업 네트워크 및 자동화 성공사례를 보유하고 있으며, 솔링크를 통해 다종·이종 로봇 및 고객의 기존 인프라를 연동·관제·제어하는 기술 기반을 확보하고 있습니다. 또한 당사는 솔링크 인더스트리얼, 솔링크 플러스, 솔링크 오케스트레이션 및 옴니센서를 통해 솔링크 생태계를 세분화·고도화하고 있으며, 휴머노이드 로봇 솔루션 공급 및 옴니센서 판매 확대를 기존 RaaS 서비스와 연계하여 단계적으로 추진할 계획입니다.
다만, 상기와 같은 사업적 기반과 추진 계획에도 불구하고 휴머노이드 로봇 솔루션 공급은 휴머노이드 로봇의 기술적 성숙도, 제품 양산 일정, 고객 현장 적용성, 강화학습 및 Sim-to-real 구현 난이도, 주요 휴머노이드 로봇 기업과의 협업 조건에 따라 사업화 속도가 지연될 수 있습니다. 또한 옴니센서 판매 확대는 로봇별 호환성, Edge AI 기반 객체인식 및 상황 판단 성능, 개인정보보안 이슈, 고객사의 보안 정책, 안전·보안 기능의 오탐지 또는 미탐지 가능성, 경쟁 솔루션의 등장 등에 따라 실제 매출 규모가 당사의 예상과 달라질 수 있습니다. 이와 같은 사유로 휴머노이드 로봇 솔루션 공급 및 옴니센서 판매 확대가 지연되거나, 관련 실증 및 고객 문의가 본계약으로 전환되지 않거나, 예상 대비 낮은 수익성으로 진행될 경우 당사의 매출 성장성, 수익성 및 재무상태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으므로,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2. 회사위험
당사는 코스닥시장 상장요건 중 상장주선인이 성장성을 평가하여 추천한 중소기업에 해당하는 기술성장기업(사업모델기업)의 적용을 받아 상장예비심사 승인을 득하였습니다. 당사는 상장예비심사 신청과정에서 당사의 사업모델의 객관적인 입증을 위해 주관사 추천 뿐 아니라, 자발적으로 사업모델의 경쟁력에 대한 객관적인 평가를 받았습니다. 평가기관 중 2개 기관(한국평가데이터, 이크레더블)으로부터 주요 사업모델인 온라인 로봇 자동화 플랫폼 마로솔과 클라우드 기반 로봇 통합관제 플랫폼 솔링크에 대해 각각 AA, A 등급을통보 받았습니다.
다만, 서술하였듯이 사업모델 평가는 당사가 자발적으로 한국평가데이터와 이크레더블을 선택하여 진행하였으며, 그중 이크레더블은 2023년 8월 3일, 2024년 8월 3일, 2025년 3월 12일에 당사의 신용평가를 진행한 이력이 있습니다. 사업모델 평가와 신용평가는 분리된 업무 영역으로 사업모델 평가의 객관성을 해칠 가능성이 매우 낮다고 판단되나, 평가자의 우호적인 관점이 포함될 가능성을 완전히 배제할 수는 없으므로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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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구분 | 평가등급 | 종합의견 |
| 한국평가데이터,이크레더블 | AA | 빅웨이브로보틱스㈜(이하 동사)는 온라인 로봇 자동화 플랫폼인 ‘마로솔’ 서비스와 클라우드 기반 로봇 통합관제 플랫폼인 ‘솔링크’의 두 가지 주요 서비스로 방대한 고객 기반과 높은 인지도, 안정적인 수익 기반을 만들어 내고있는 기업임.마로솔은 '마이로봇솔루션'의 약자로, 모든 종류의 로봇을 수요처와 제조사 간의 매칭을 지원하는 플랫폼으로 영상 기반의 매칭 서비스를 제공하여 사용자의 편의성을 향상시키고, 로봇 도입 과정에서 탐색의 비효율성을 획기적으로 감소시켰으며, 중고로봇 처분까지 도와주는 전 주기 서비스 솔루션으로, 웹 방문객 16,000여건/월, Page View 34,000여건/월으로 경쟁사 코켓 및 Bot-Hive 방문객 1,000여건/월, Page View 3,000여건/월 대비 월등한 수치를 나타내고 있음.솔링크는 로봇, 제조, 서비스 전 분야에 걸쳐 25종 이상의 로봇과 연동을 지원하며, Open API 를 통한 다양한 외부 시스템 연계와 Drag-and-Drop 기반의 직관적인 시나리오 편집 기능 등 유연하고 사용자 중심의 플랫폼 구조를 갖추고 있으며, 기존 통합관제 솔루션과는 달리 실질적인 로봇 운영 편의성과 확장성을 동시에 만족시키는 차별성이 있음.동사는 평가기준일 현재 국내특허등록 14건(표준화 변수 연산 사용자 인터페이스를 기반으로 표준화 지도를 제공하는 다종 로봇 통합 관제 장치 및 방법 외), 국내특허출원 2건, 상표권등록 30건, 저작권 2건 등으로 기술사업의 자립도를 확보하고 있음.한편, 동사 사업 영위하고 있는 국내 및 미국 로봇산업 시장은 2024년 총 19조 원의 큰 규모이며, 협동로봇의 확산 추세로 인하여 다종 로봇 통합 관리/제어 기술 서비스가 필연적인 로보틱스 4.0 시대가 도래함으로, 향후 연평균 10%의 높은 성장이 전망됨.동사 사업모델의 기술적 차별성과 경쟁력, 산업분야 양호한 시장 현황을 감안할 때, 동사 서비스의 사업성, 자원 인프라가 우수한 것으로 판단되는 바, 동사의 사업모델을 AA(사업성이 동종기업 대비 우수하고 사업환경변화에 거의 영향을 받지 않을 수준이며 미래성장 가능성이 매우 높음)로 진단함. |
| A | 동사는 로봇의 도입, 운영, 사후관리를 제공하는 토털 로봇 솔루션 전문기업으로, 평가대상 사업모델은 '로봇 자동화 도입의 재정의를 위한 RaaS(Robotics as a Service) 플랫폼'이다. 동사는 온라인 로봇 자동화 플랫폼인 '마로솔(Marosol)'과 이기종 로봇 통합 관제 플랫폼인 '솔링크(SOLlink)'를 양축으로 하여, 고객이 쉽고 편리하게 로봇을 도입하고 효율적으로 운영할 수 있도록 플랫폼 기반 통합 솔루션 서비스를 지원하며, 이에 대한 대가를 수수한다.마로솔은 로봇 도입을 원하는 고객에게 필요한 모든 정보와 서비스를 원스톱으로 제공하는 온라인 플랫폼이다. 고객은 마로솔을 통해 다양한 제조사의 로봇 제품 비교 및 선택, 자동화 컨설팅, 구매·리스·렌털 등 금융 옵션, 설치 및 교육, 유지보수 서비스 등을 한 번에 해결할 수 있다. 마로솔은 국내 외 다양한 서비스 로봇, 산업용 로봇, 협동 로봇 등의 정보를 제공하는 로봇 라이브러리 및 고객의 작업 환경과 요구사항에 맞는 최적의 로봇을 추천하는 맞춤 추천 기능을 갖추고 있다. 또한, 로봇 전문가가 고객의 현장을 분석하고 최적의 자동화 방안과 투자수익률(ROI) 분석 등을 포함한 맞춤형 컨설팅을 제공하며, 복잡한 로봇 도입 과정을 플랫폼을 통해 단순화하여 시간과 비용을 절감시킨다. 검증된 시스템 통합(SI) 파트너와의 연계를 통해 로봇 시스템 구축의 전문성을 확보하고, 로봇 운영에 필요한 교육 프로그램을 제공하며 신속한 유지보수 서비스를 통해 안정적인 로봇 운영을 지원한다.솔링크는 클라우드 기반의 다종·이기종 로봇 통합 관제 시스템으로, 다양한 제조사의 로봇들을 하나의 플랫폼에서 효율적으로 운영하고 관리할 수 있게 해준다. 기존에는 제조사별로 다른 운영체제와 통신 프로토콜로 인해 여러 종류의 로봇을 함께 사용하는 데 어려움이 있었으나, 솔링크는 이러한 문제를 해결하고 로봇 활용의 유연성과 확장성을 높인다. 솔링크는 제조사나 로봇 종류에 구애받지 않고 다양한 로봇을 단일 플랫폼에 연결하여 통합 운영이 가능하도록 하며, 로봇의 상태, 작업 현황, 오류 발생 등을 실시간으로 모니터링하고 원격으로 제어할 수 있는 기능을 제공한다. 또한, 여러 로봇이 협업하여 복잡한 작업을 수행하도록 시나리오를 설정하고 관리할 수 있으며, 로봇 운영 데이터를 수집 및 분석하여 작업 효율성 개선, 예지보전 등 의사결정에 활용할 수 있는 인사이트를 제공한다. 동사는 고객사의 기존 시스템이나 제3자 서비스와 쉽게 연동할 수 있도록 API(Application Programming Interface) 및 SDK(Software Development Kit)를 제공하는 솔링크 플러스(솔링크 PLUS)를 통해 확장성을 높이고 있다. 솔링크는 스마트 팩토리, 스마트 물류센터, 대형 병원, 공항, 쇼핑몰, 아파트 등 다수의 로봇을 운영하거나 다양한 종류의 로봇을 통합적으로 관리하고자 하는 기업 및 기관에 적합한 것으로 파악된다. 특히, 동사는 2025년 3월에 삼성 스마트싱즈프로-솔링크 연동 시스템 론칭하여 B2B 대상 IoT 플랫폼으로 빌딩 내 다양한 설비와 로봇을 통합 관제제어를 추진하고 있다.평가대상 사업모델은 수요 기업(로봇 도입 기업) 입장에서 마로솔 플랫폼을 통해 로봇 도입에 필요한 정보 탐색 비용과 시간을 크게 절감할 수 있으며, 다양한 금융 옵션을 통해 초기 투자 부담을 완화할 수 있다. 이는 특히 자본력이 부족한 중소기업에게 로봇 자동화의 문턱을 낮추는 실질적인 혜택을 제공할 수 있다. 로봇 도입 후에는 솔링크 시스템을 통한 효율적인 통합 운영 및 관리가 가능해져 생산성 향상, 인건비 절감, 작업 환경 개선 등 직접적인 ROI(투자수익률) 증대로 이어진다. 평가대상 사업모델은 성장하는 시장 환경 속에서 플랫폼 확장, 기술 고도화, 개방형 생태계 구축 등을 통해 지속적인 외형 성장을 견인할 수 있는 강력한 동력을 제공한다. 동시에 다각화된 수익 구조, 구독 경제의 안정성, 고부가가치 솔루션 제공, 운영 효율화 및 규모의 경제 실현을 통해 수익성을 꾸준히 개선하고 매출을 확대할 수 있는 명확한 경로를 제시한다. 동사의 사업전략 로드맵을 살펴보면, 로봇 시장의 패러다임 변화와 기술 발전에 부응하고 있는 평가대상 사업모델은 사업영역 측면에서 기업의 성장과 수익성에 기여가 가능할 것으로 전망된다. 다만, 동사의 매출은 한동안 수출보다 내수 중심이 될 것으로 판단되어 국외 구매자에 대한 교섭력은 중간 수준으로 볼 수 있다. 아울러 동사가 선제적으로 진입한 국내 시장은 아직 개화기 단계로, 세계 시장과 비교했을 때 규모가 작은 수준으로 파악되어 시장 확대는 일부 제한적일 것으로 판단된다. 상기 내용을 종합적으로 고려할 때, 동사의 평가대상 사업모델은 사업성이 동종기업 대비 우수하고 사업환경변화에 제한적으로 영향을 받을 수 있는 수준이며 미래 성장 가능성이 높은 바, "A"로 등급을 산정하였다. |
| 평가등급 | 등급별 정의 |
| AAA | 사업성이 동종기업 대비 매우 우수하고 사업환경변화에 전혀 영향을 받지 않을 수준이며 미래성장 가능성이 확실함 |
| AA | 사업성이 동종기업 대비 우수하고 사업환경변화에 거의 영향을 받지 않을 수준이며 미래성장 가능성이 매우 높음 |
| A | 사업성이 동종기업 대비 우수하고 사업환경변화에 제한적으로 영향을 받을 수 있는 수준이며 미래 성장 가능성이 높음 |
| BBB | 사업성이 동종기업 대비 다소 우수하고 사업환경변화에 보통의 영향을 받을 수 있는 수준이며 미래 성장 가능성이 양호함 |
| BB | 사업성이 동종기업과 동등하고 사업환경변화에 보통 이상의 영향을 받을 수 있는 수준이며 미래 성장 가능성이 다소 낮음 |
| B | 사업성이 동종기업과 동등하고 사업환경변화에 상당한 영향을 받을 수 있는 수준이며 미래성장 가능성이 낮음 |
| CCC | 사업성이 동종기업 대비 취약하고 사업환경변화에 대한 대처가 어려울 것으로 예상되며 미래성장 가능성이 낮음 |
| CC | 사업성이 동종기업 대비 취약하고 사업환경변화에 대한 대처가 매우 어려울 것으로 예상되며 미래성장 가능성이 매우 낮음 |
| C | 사업성이 동종기업 대비 매우 취약하고 사업환경변화에 대한 대처가 매우 어려울 것으로 예상되며 미래성장 가능성이 거의 없음 |
| D | 사업성이 동종기업 대비 매우 취약하고 사업환경변화에 대한 대처가 불가할 것으로 예상되며 미래성장 가능성이 없음 |
한편, 코스닥시장 상장을 위해 상장예비심사를 신청하는 기업의 유형별 주요 외형요건은 아래와 같이 일부 차이가 존재합니다.
| 주1) | 일정 공모주식수: 100만주(자기자본 500~1,000억원), 200만주(자기자본 1,000~2,500억원), 500만주(자기자본2,500억원 이상) |
| 주2) | 상장주선인의 요건① 최근 1년 이내(상장예비심사신청일 기준)에 코스닥시장 상장법인의 상장을 주선한 실적이 있을 것② 최근 3년간 상장주선한 해당 상장법인이 상장 후 2년 이내 관리종목ㆍ투자주의 환기종목 지정 또는 상장폐지 사유가 발생하지 않았을 것③ 그 밖에 투자자보호를 위하여 한국거래소가 자격을 제한한 상장주선인에 해당하지 않을 것 |
상기와 같이 기술성장기업으로서 상장예비심사를 신청하는 경우 일반기업 및 벤처기업에 비해 주요 외형요건이 완화되어 있으며, 특히 경영성과 및 시장평가 요건 등에 있어 제한이 크지 않습니다. 따라서 기술성장기업은 일반적으로 사업의 성과가 본격화되기 전이며 안정적인 재무구조 및 수익성을 보이고 있지 않은 경우가 많습니다.
| 구분 | 2023년 | 2024년 | 2025년 | 2026년 1분기 |
|---|
| 회계기준 | K-IFRS(별도) | K-IFRS(별도) | K-IFRS(별도) | K-IFRS(연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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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감사의견 | 적정 | 적정 | 적정 | 검토 |
| 매출액 | 6,854 | 13,851 | 20,743 | 3,020 |
| 영업이익 | (1,199) | (659) | 673 | (980) |
| 당기순이익 | (7,194) | (5,856) | 805 | (1,000) |
당사 또한 기술성장기업(사업모델기업)으로서 일반(벤처)기업에 비해 완화된 외형요건을 적용 받았습니다. 당사의 경우 2025년 별도재무제표 기준 당기순이익 805백만원을 기록하며 흑자전환 하였으나, 향후 내ㆍ외부 경영 환경의 변화, 전방 산업의 침체, 마로솔 및 솔링크의 성장 지연, 신규 경쟁자의 시장 진입 등의 요인으로 인해 당사의 성장성 및 수익성은 악화될 수 있다는 점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당사가 제시하는 미래 사업계획은 다음과 같으며, 이에 대한 평가 내용은 「IV.인수인의 의견(분석기관의 평가의견) - 1. 공모가격에 대한 의견 - 마. 추정 당기순이익 산정 내역」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 구분 | 2024년 | 2025년 | 2026년 | 2027년 | 2028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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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5기) | (제6기) | (제7기) | (제8기) | (제9기) |
|---|
| 매출액 | 13,851 | 20,743 | 35,858 | 49,344 | 65,531 |
| 영업비용 | 14,510 | 20,070 | 34,053 | 45,058 | 57,836 |
| 영업이익(손실) | (659) | 673 | 1,805 | 4,286 | 7,695 |
| 법인세차감전순이익(손실) | (5,856) | 805 | 2,646 | 4,859 | 8,052 |
| 당기순이익(손실) | (5,856) | 805 | 2,646 | 4,859 | 8,052 |
| 주1) | 상기 추정 손익계산서는 K-IFRS에 따른 손익계산서입니다. |
| 주2) | 상기 추정 손익계산서는 중립적 매출 시나리오를 기반으로 작성되었습니다. |
코스닥시장 상장규정」 제53조(관리종목)에서는 매출액(기술성장기업은 상장 후 5년간 미적용), 법인세비용차감전계속사업손실(기술성장기업은 상장 후 3년간 미적용), 자본잠식 및 자기자본 미달 등 코스닥시장 상장법인으로서의 경영성과 및 재무상태에 미달하는 경우 관리종목으로 지정하도록 규정하고 있습니다.
| 구분 | 사유 | 경영성과 및 재무상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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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년 말 | 2025년 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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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매출액 | - 최근 년 30억원 미만 (지주회사는 연결기준)- 기술성장기업은 상장후 5년간 미적용 | 매출액: 13,851백만원 | 매출액: 20,743백만원 |
| 법인세비용차감전계속사업손실 | - 자기자본 50%이상(&10억원 이상)의 법인세비용차감전계속사업손실이 최근 3년간 2회 이상(& 최근연도계속사업손실)- 기술성장기업은 상장후 3년간 미적용 | 법인세비용차감전계속사업
이익:(5,856백만원) | 법인세비용차감전계속사업
이익:805백만원 |
| 자본잠식/자기자본 | - 사업연도(반기)말 자본잠식률 50%이상 (주1)- 사업연도(반기)말 자기자본 10억원미만- 기술성장기업 미적용 요건 없음 | 자기자본: (9,817)백만원 | 자기자본: 9,470백만원 |
| 주1) | 상기 관리종목 지정사유는 경영성과 및 재무상태와 관련된 지정사유만 기재한 것입니다. |
| 주2) | 자본잠식률 = (자본금 - 자기자본) ÷ 자본금 × 100(%) |
당사는 기술성장기업(사업모델기업) 적용 기업으로서 매출액 요건의 경우 신규상장일이 속하는 사업연도인 2026년을 포함한 연속하는 5개 사업연도(2031년까지), 세전이익 요건의 경우 신규상장일이 속하는 사업연도를 포함한 연속하는 3개 사업연도(2028년까지)에 대해서는 해당 요건을 적용받지 않습니다. 따라서, 해당 해당 요건에 따른 단기간 내 관리종목에 편입될 가능성은 크지 않을 것으로 판단됩니다.다만, 매출액 및 법인세비용차감전계속사업손실 요건의 적용 유예에도 불구하고 해당 요건 이외의 관리종목 관련 기타 요건(정기보고서 미재출, 거래량 미달 등 「코스닥시장 상장규정」 제53조(관리종목)에서 정한 사유)에 해당하는 경우 당사는 관리종목으로 지정될 수 있습니다. 또한, 상장 후 해당 유예기간 이후에도 당사 서비스에 대한 수요 감소 및 경쟁심화 등 내ㆍ외부 경영 환경의 변화, 계획 중인 매출 추정치 미달성 등의 요인으로 인해 당사의 영업실적이 급격히 악화될 경우 매출액 또는 법인세비용차감전계속사업손실 요건으로 인하여 관리종목으로 지정될 수 있습니다. 이외에도 「코스닥시장 상장규정」제54조(형식적 상장폐지) 및 제56조(상장적격성 실질심사에 따른 상장폐지)에 해당되는 경우 당사는 상장폐지될 위험이 존재하오니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당사는 2023년 6,854백만원, 2024년 13,851백만원, 2025년 20,743백만원, 2026년 1분기 3,020백만원의 매출액을 기록하였습니다. 당사의 최근 3개년 매출 성장률은 하기와 같습니다.
| 구분 | 2023년 | 2024년 | 2025년 | 2026년 1분기 |
|---|
| 회계기준 | K-IFRS(별도) | K-IFRS(별도) | K-IFRS(별도) | K-IFRS(연결) |
|---|
| 매출액 | 6,854 | 13,851 | 20,743 | 3,020 |
| 성장률 | 59.06% | 102.10% | 49.76% | - |
| 주1) | 2025년은 별도재무제표 기준임에 따라 2026년 1분기 매출액 성장률은 기재하지 않았습니다. |
2026년 1분기 말 기준 당사의 매출은 온라인 로봇 자동화 플랫폼 마로솔과 클라우드 기반 로봇 통합 소프트웨어 플랫폼 솔링크로부터 발생되고 있습니다.당사가 영위하는 로봇 플랫폼 사업의 전방 산업인 글로벌 산업용 로봇 시장은 성장하고 있습니다. 국제로봇연맹(IFR)의 최신 통계에 따르면, 2024년 전 세계적으로 설치된 산업용 로봇은 약 54만 대로, 2019년부터 연평균 7%의 성장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나아가, 2028년에는 70만 대 이상이 설치될 것으로 전망됩니다. 이러한 성장세는
Covid-19 팬데믹을 지나오며 자동화에 대한 수요가 본격적으로 심화된 것과 연관이 있습니다. 수요 증가에 따라 산업용 로봇 제조산업은 경쟁사 난립에 따른 경쟁심화, 단가 하락에 직면하였고, 수익성 악화를 겪고 있습니다. 추가로, 산업용 로봇의 큰 축이었던 협동로봇은 제한적인 구동범위로 인해 휴머노이드 로봇에게 대체되거나 보완재 역할에 그칠 것으로 전망되고 있습니다. 휴머노이드 로봇은 현재 Physical AI의 핵심이자 로봇 산업의 강력한 성장 동인으로서, 2030년까지 시장 규모 약 65억 달러, 전 세계 누적 1,300 만 대 공급될 것으로 추정됩니다.이러한 로봇 산업의 빠른 변화와 제조회사 간 경쟁심화에 따른 수익성 악화 우려와는 별개로 당사의 플랫폼 비즈니스에는 유리한 환경이 되고 있습니다. 중국산 저가 로봇 공세와 다수의 기술 스타트업의 진입으로 로봇 하드웨어 공급 과잉 및 가격 인하 경쟁이 격화되고 있는 점은 오히려 수요 기업들에게 선택의 복잡성을 야기할 것으로 보입니다. 당사는 마로솔을 통해 이러한 정보 비대칭을 해결하는 중개자로서, 다양한 제조사의 로봇을 비교ㆍ분석하고 최적의 솔루션을 추천하는 데이터 기반 매칭 역량을 보유하고 있어 시장 파편화의 수혜를 입고 있으며, 이는 향후 더욱 심화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또한, 제조사들의 가격 경쟁은 당사가 제공하고자 하는 RaaS 상품의 원가 경쟁력을 높이고, 고객의 진입 장벽을 낮추어 시장 저변을 넓히는 선순환 구조로 작용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이러한 전방 시장의 양적ㆍ질적 고도화는 로봇 도입을 희망하는 수요처와 공급처를 연결하고 최적의 솔루션을 제공하는 당사의 사업 모델에 우호적인 환경을 조성하고 있습니다.
당사는 이러한 우호적인 시장 상황과 더불어 당사가 선정한 각 핵심 과제별로 현재의 사업 구조와 매출 발생 방식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하여 추정실적을 산정하였습니다.
| 구분 | 2024년 | 2025년 | 2026년 | 2027년 | 2028년 |
|---|
| (제5기) | (제6기) | (제7기) | (제8기) | (제9기) |
|---|
| 매출액 | 13,851 | 20,743 | 35,858 | 49,344 | 65,531 |
| 영업비용 | 14,510 | 20,070 | 34,053 | 45,058 | 57,836 |
| 영업이익(손실) | (659) | 673 | 1,805 | 4,286 | 7,695 |
| 법인세차감전순이익(손실) | (5,856) | 805 | 2,646 | 4,859 | 8,052 |
| 당기순이익(손실) | (5,856) | 805 | 2,646 | 4,859 | 8,052 |
| 주1) | 상기 추정 손익계산서는 K-IFRS에 따른 손익계산서입니다. |
| 주2) | 상기 추정 손익계산서는 중립적 매출 시나리오를 기반으로 작성되었습니다. |
당사가 선정한 핵심 과제 및 핵심 과제별 예상 매출은 하기와 같습니다.
| 구분 | 2026년(E) | 2027년(E) | 2028년(E) |
|---|
| (1) Operation Excellence 달성 & 신규 고객군 선점 | 26,866 | 31,359 | 36,949 |
| (2) 구독형 RaaS 확대 (국내) | 190 | 454 | 813 |
| (3) 스마트 생태계 확장 | 1,200 | 2,810 | 6,420 |
| (4) 글로벌 진출 | 4,071 | 6,970 | 10,482 |
| (5) AOD 판매 확대 | 554 | 1,873 | 2,656 |
| (6) 휴머노이드 로봇 솔루션 공급 | 2,976 | 5,878 | 8,211 |
| 합계 | 35,858 | 49,344 | 65,531 |
(1) Operation Excellence 달성 & 신규 고객군 선점당사는 마로솔 플랫폼을 통해 유입되는 로봇 자동화 수요 가운데 당사가 직접 수행하기에 적합한 영업기회를 선별하여, 로봇 자동화 프로젝트의 제안부터 수주, 구축 및 사후 운영에 이르는 과정을 수행하고, 그 과정에서 로봇 상품 판매, 시스템 구축 및 솔루션 서비스 제공에 따른 매출을 인식하고 있습니다. 당사는 이러한 자동화 프로젝트를 자동화 대상 로봇의 유형에 따라 서비스로봇과 제조물류로봇으로 구분하여 수행하고 있으며, 프로젝트 수행 체계를 지속적으로 효율화ㆍ고도화하여 제한된 자원으로 더 많은 프로젝트를 수행하는 운영 우수성(Operation Excellence)을 달성하는 한편, 이를 기반으로 새로운 산업군과 공정 영역의 고객을 선제적으로 확보하는 신규 고객군 선점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로봇 자동화 프로젝트는 로봇의 설치ㆍ프로그래밍ㆍ시운전ㆍ안정화 등에 상당한 시간과 인력이 투입되는 특성이 있어, 일반적인 시스템 통합(SI) 기업은 하나의 프로젝트에 수개월간 다수의 인력이 투입되며 연간 1~2건 수준의 프로젝트만을 수행할 수 있습니다. 당사는 이러한 구조적 한계를 OSI(Official System Integrator) 체계를 통해 해소하고 있습니다. OSI는 마로솔 플랫폼의 공식 SI 파트너로 지정된 기업을 의미하며, 당사는 약 400개사의 SI 기업 네트워크 가운데 분야별로 검증된 14개사를 OSI로 지정하여 협업하고 있습니다.당사와 OSI의 협업은 프로젝트 수행 단계별 역할 분담 구조로 이루어집니다. 당사는 자동화 시나리오 제안, 공정 설계, 프로젝트 관리(PM), 로봇 및 주변기기 공급 등 프로젝트의 기획ㆍ설계ㆍ관리 영역을 담당하고, OSI는 기구 제작, 현장 설치, 시운전 등 현장 구축 영역을 담당합니다. 이를 통해 당사의 엔지니어는 제안ㆍ수주 및 계약 체결 이후의 프로젝트 관리에 집중하여 다수의 프로젝트를 동시에 수행할 수 있는 구조를 확보하였으며, 제한된 인력만으로 연간 다수의 자동화 프로젝트를 수행하는 높은 운영 효율성을 실현하고 있습니다. 당사는 마로솔 플랫폼의 수요 데이터와 SOLlink의 통합관제 기술을 바탕으로 프로젝트 수행 과정을 표준화ㆍ자동화함으로써 이러한 운영 효율성을 지속적으로 제고해 나가고 있습니다.당사는 이와 같이 달성한 운영 우수성을 기반으로 고부가가치 영역에 선택적으로 집중하는 동시에, 신규 고객군 및 적용 공정의 확대를 통해 매출 성장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구체적으로 당사는 단품 로봇 판매로 진입한 고객을 다종 로봇 도입 및 시스템구축 단위의 프로젝트로 전환ㆍ확대함으로써 기존 고객 내 매출 기반을 넓히고 있으며, 나아가 신규 OSI 파트너를 확보함으로써 당사가 대응할 수 있는 공정과 산업군의 범위를 확대하고, 아직 로봇 자동화가 본격적으로 도입되지 아니한 산업군과 공정 영역에서 신규 고객군을 선제적으로 확보해 나가고자 합니다.당사의 서비스로봇 부문은 마로솔을 통해 유입되는 서비스로봇 자동화 프로젝트를 직접 수행하여 로봇 상품매출과 SOLlink 구독 등 서비스매출을 창출하며, 제조물류로봇 부문은 당사와 OSI 파트너가 협업하여 제조ㆍ물류 자동화 프로젝트를 수행함으로써 시스템구축매출, 상품매출 및 서비스매출을 창출합니다. 각 분야의 매출 유형별 구분은 다음과 같습니다.
| 구분 | 2024년(A) | 2025년(A) | 2026년(E) | 2027년(E) | 2028년(E) |
|---|
| 서비스로봇 | 시스템구축매출 | - | - | - | - | - |
| 상품매출 | 3,895 | 6,762 | 9,889 | 12,177 | 14,834 |
| 서비스매출 | 305 | 858 | 1,254 | 1,544 | 1,880 |
| 소계 | 4,200 | 7,620 | 11,143 | 13,721 | 16,714 |
| 제조물류로봇 | 시스템구축매출 | 5,254 | 5,010 | 6,819 | 8,189 | 10,475 |
| 상품매출 | 4,345 | 7,050 | 8,649 | 9,011 | 9,358 |
| 서비스매출 | 52 | 130 | 256 | 438 | 402 |
| 소계 | 9,651 | 12,190 | 15,724 | 17,638 | 20,235 |
| 합계 | 13,851 | 19,810 | 26,866 | 31,359 | 36,949 |
① 서비스로봇당사는 서비스로봇 분야를 신규 고객군 진입이 활발하게 이루어지는 전략 영역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당사의 서비스로봇 부문은 2024년까지 단품 로봇 중심의 판매가 주를 이루었으나, 당사는 다양한 서비스로봇 활용 시나리오를 기반으로 프로젝트 단위의 다종 로봇 도입을 확대하는 전략을 추진하고 있습니다.일반적으로 여러 종류의 로봇을 하나의 현장에서 함께 운용하거나 엘리베이터ㆍ자동문 등 기존 시설과 연계하기 위해서는 로봇별로 별도의 프로그래밍과 시스템 통합(SI) 작업이 필요하여 상당한 인력과 시간이 투입됩니다. 당사는 이러한 부담을 자체 개발한 SOLlink의 두 가지 기술을 통해 해소하고 있습니다. 첫번째 기술은 SOLlink Workflow Builder입니다. SOLlink Workflow Builder는 블록 형태의 명령 단위를 끌어다 놓는 방식으로 로봇의 작업 시나리오를 구성ㆍ변경할 수 있는 도구로서, 별도의 코딩 없이도 여러 로봇의 동작과 연계를 손쉽게 설계할 수 있게 합니다. 두번째 기술은 Linker입니다. Linker는 엘리베이터, 자동문 등 기존 시설을 로봇 관제 시스템에 간편하게 연결하는 장치로서, 시설별로 매번 복잡한 연동 작업을 거치지 않고도 로봇이 건물 인프라와 연계하여 작동할 수 있게 합니다. 당사는 이러한 기술을 통해 서비스로봇 프로젝트에서 별도의 SI 공수가 거의 발생하지 않으므로, 로봇 제조를 제외한 전 과정을 직접 구현하며 이를 상품매출로 인식합니다. 서비스로봇 부문의 매출은 이와 같은 로봇 상품매출과 SOLlink 구독 등 서비스매출로 구성됩니다.서비스로봇 상품매출은 로봇 대당 평균 단가를 산정하고, 프로젝트당 투입 로봇 대수를 산정한 후, 프로젝트 계약 건수에 상승률을 적용하여 산정하였으며, 그 산식은 다음과 같습니다.
각 변수의 정의 및 산정 근거는 다음과 같습니다.
| 변수 | 정의 | 산정 방식 |
|---|
| 로봇 대당 단가 | 서비스로봇 1대당 평균 단가 | 2023년부터 2025년까지의 서비스로봇 대당 평균 단가인 20백만원을 적용 |
| 프로젝트당투입 로봇 대수 | 프로젝트 1건당 투입되는 로봇 대수 | 2024년 2대에서 2025년 3대로 매년 약 1대씩 증가하여 온 추세를 반영하여 2026년 약 4대 수준에 도달한 후 동 수준에서 유지되는 것으로 가정 |
| 프로젝트 계약 건수 | 연간 수주하는 서비스로봇 자동화 프로젝트 건수 | 2024년 84건, 2025년 103건의 실적을 기초로 하여 2028년까지 연평균 23% 수준의 상승률을 적용 |
상기 산식 및 가정을 적용한 서비스로봇 상품매출 추정 내역은 다음과 같습니다.
| 항목 | 2024년(A) | 2025년(A) | 2026년(E) | 2027년(E) | 2028년(E) |
|---|
| 프로젝트 계약 건수 | 84 | 103 | 128 | 158 | 192 |
| 프로젝트당 투입 대수 | 2 | 3 | 4 | 4 | 4 |
| 로봇 대당 단가 | 20 | 20 | 20 | 20 | 20 |
| 매출액 | 3,895 | 6,762 | 9,889 | 12,177 | 14,834 |
| 주1) | 서비스로봇 상품 추정 매출액은 프로젝트당 로봇 투입 대수에 연도별 증가율을 적용하여 산출하는바, 실제 투입 대수는 소수점 단위로 산출됩니다. 다만 상기 표에는 이해의 편의를 위해 정수 단위로 기재하였으며, 이에 따라 상기 표에 기재된 수치를 단순 적용한 값과 실제 매출 추정액 간에는 다소 차이가 있습니다. |
한편, 시장조사기관 Research and Markets에 따르면, 글로벌 전문 서비스로봇 시장은 노동력 부족과 자동화 수요 확대에 힘입어 2024년부터 2030년까지 연평균 25.6% 성장할 것으로 전망됩니다. 당사는 이와 같은 시장 성장률을 하회하는 수준과 당사의 2024년 계약 건수 대비 2025년 계약건수의 상승률(약 23%)를 감안하여 2026년 이후 프로젝트 계약 건수 상승률을 약 23%로 적용하였습니다.서비스매출의 경우 SOLlink 구독 등 서비스로봇 상품매출에 연동되어 발생하는 매출로서, 2026년 이후 추정치는 상품매출에 서비스매출 비율을 적용하여 산정하였습니다. SOLlink 구독료는 고객별로 상이하나 당사는 평균인 월 약 20만원을 적용하였으며, 이를 반영한 서비스매출 비율 약 12.7%를 상품매출에 적용하였습니다. 그 추정 내역은 다음과 같습니다.
| 항목 | 2024년(A) | 2025년(A) | 2026년(E) | 2027년(E) | 2028년(E) |
|---|
| 매출액(서비스매출) | 305 | 858 | 1,254 | 1,544 | 1,880 |
서비스로봇 부문의 매출원가는 상품매출원가(로봇 매입원가)와 서비스매출원가(SOLlink 운영 관련 통신비ㆍ관제 운영비 등)로 구성되어 있으며, 상세 추정 내역은 다음과 같습니다.
| 구분 | 2024년(A) | 2025년(A) | 2026년(E) | 2027년(E) | 2028년(E) |
|---|
| 상품매출액 | 3,895 | 6,762 | 9,889 | 12,177 | 14,834 |
| 상품매출원가 | 2,338 | 3,969 | 5,705 | 6,903 | 8,366 |
| 상품매출원가율 | 60.00% | 58.70% | 57.70% | 56.70% | 56.40% |
| 서비스매출액 | 305 | 858 | 1,254 | 1,544 | 1,880 |
| 서비스매출원가 | 117 | 130 | 196 | 242 | 295 |
| 서비스매출원가율 | 38.36% | 15.70% | 15.70% | 15.70% | 15.70% |
상품매출원가는 당사가 외부 로봇 제조사로부터 매입하여 공급하는 서비스로봇 및 관련 주변기기의 매입원가로 구성됩니다. 상품매출원가율은 2024년 60.0%에서 2028년 56.4%까지 추세적으로 하락하는 것으로 추정하였습니다. 이는 첫째, 당사의 로봇 판매 물량이 확대됨에 따라 로봇 제조사에 대한 구매 협상력이 강화되어 매입 단가가 점진적으로 인하되고, 둘째, 마로솔 플랫폼을 통한 누적 거래 실적과 브랜드 인지도 상승으로 글로벌 Top Selling 제조사와의 파트너십 조건이 개선되며, 셋째, 거래 규모 확대에 따른 규모의 경제가 실현되는 데 따른 것입니다. 다만 당사는 이러한 개선 요인을 보수적으로 반영하여, 원가율 하락폭을 연 1%p 내외 수준으로 제한적으로 적용하였습니다.서비스매출원가는 SOLlink 구독 서비스의 제공 및 운영에 수반되는 통신비, 관제 서비스 운영비 및 클라우드 운영비 등으로 구성됩니다. 서비스매출원가율은 별도의 원가율 개선을 가정하지 아니하고, 2025년 실적 원가율인 15.7%를 전 추정기간에 걸쳐 동일하게 보수적으로 적용하였습니다.
② 제조물류로봇
당사의 제조물류로봇 부문은 마로솔 플랫폼을 통해 유입되는 제조ㆍ물류 분야의 자동화 수요에 대하여, 당사와 OSI(Official System Integrator) 파트너가 협업하여 Turn-key 형태로 수행하는 자동화 프로젝트에서 발생하는 매출입니다. 당사는 제안, 설계, 프로젝트 관리(PM) 및 로봇ㆍ주변기기 공급 등 고부가가치 영역을 직접 수행하고, OSI는 제작ㆍ설치ㆍ시운전 등을 담당하며, 동 프로젝트 수행 매출은 시스템구축매출로 인식합니다. 당사는 Long-Tail 기반의 성장과 프로젝트 규모 확대를 핵심 전략으로 하여, 단품 로봇 판매로 진입한 고객을 시스템구축 프로젝트로 전환ㆍ확대하고, 신규 OSI 파트너 확보를 통해 적용 공정 및 산업군을 넓혀 나가고 있습니다. 제조물류로봇 부문의 매출은 시스템구축매출, 상품매출 및 서비스매출로 구성됩니다.
시스템구축매출의 경우 당사와 OSI 파트너가 협업하여 제조ㆍ물류 자동화 프로젝트를 Turn-key 형태로 수행하고 인식하는 매출입니다.
당사의 시스템구축 프로젝트는 주로 이미 가동 중인 기존 공장ㆍ물류 현장을 대상으로 자동화를 적용하는 Brown Field 방식으로 수행됩니다. Brown Field 프로젝트는 기존 설비와 공정, 작업 동선, 인력 운영 등 현장의 제약 조건을 고려하여 자동화를 설계ㆍ구축하여야 하므로 높은 수준의 공정 이해와 현장 대응 역량이 요구되나, 동시에 고객사가 이미 보유한 생산 인프라 위에서 단계적으로 자동화 범위를 확대해 나갈 수 있다는 특성을 보유합니다. 당사는 이러한 Brown Field의 특성을 활용하여, 고객사가 단품 로봇 도입 또는 특정 공정의 부분 자동화로 진입한 이후 반복 거래와 공정 확장을 거쳐 자동화 범위를 점진적으로 넓혀 가는 Long-Tail 기반의 성장 전략을 추구하고 있습니다. 이를 통해 당사는 단발성 단품 판매에 그치지 아니하고, 동일 고객사 내에서 시스템구축 단위의 프로젝트로 매출 규모를 확대하고 있습니다.나아가 당사는 신규로 건설되는 공장 또는 스마트빌딩의 설계ㆍ시공 단계부터 참여하여 설비와 건물 전반의 자동화 시스템을 통합적으로 설계ㆍ구축하는 Green Field 프로젝트로 사업 영역을 확장하고 있습니다. Green Field 프로젝트는 기존 현장의 제약 없이 자동화를 전제로 공장을 설계하므로 자동화 적용 범위가 넓고, 개별 프로젝트의 단가가 상대적으로 높은 특성을 보유합니다.당사는 이와 같이 Brown Field를 통한 기존 현장의 자동화 범위 확대와 Green Field를 통한 신규 현장의 통합 자동화 구축을 병행함으로써, 고객사의 생산 현장을 점진적으로 무인 자동화 공장(Dark Factory)으로 전환해 나가는 것을 중장기 사업 전략으로 추구하고 있습니다.시스템구축매출은 수주의 확실성을 고려하여 연도별로 다음과 같이 산정하였습니다. 2026년은 이미 계약이 체결된 확정 수주 프로젝트의 매출에 신규 수주가 예상되는 프로젝트의 매출을 가산하여 산정하였으며, 2027년은 수주가 예상되는 프로젝트에 리드 단계별 수주 확률을 적용한 매출에 신규 수주 예상 매출을 가산하여 산정하였습니다. 2028년은 신규 자동화 프로젝트의 건당 평균단가에 예상 수주 건수를 적용하여 산정하였습니다. 이때 신규 수주 예상 건수는 마로솔 플랫폼을 통해 유입되는 문의 건수 중 제조ㆍ물류 시스템구축 관련 문의의 비율을 산정한 후, 리드 단계별 수주 확률을 적용하여 산정하였습니다.
| 변수 | 정의 | 산정 방식 |
|---|
| 프로젝트건당 평균단가 | 신규 자동화 프로젝트 1건당 평균 매출 규모 | 2026년 및 2027년 수주가 예상되는 프로젝트의 연도별 평균단가를 산정하여 일괄 적용 |
| 신규 수주 예상 건수 | 연간 신규 수주가 예상되는 자동화 프로젝트 건수 | 마로솔 유입 문의 중 제조ㆍ물류 시스템구축 관련 문의에 리드 단계별 수주 확률을 적용하여 산정 |
| 프로젝트 규모 확대 | 단품 구매 고객의 시스템구축 프로젝트 전환 | 단품 로봇 구매로 진입한 고객이 반복 구매 및 공정 확대를 거쳐 시스템구축 프로젝트로 전환ㆍ확대되는 것으로 가정 |
| 구분 | 적용 확률 | 2026년(E) | 2027년(E) |
|---|
| 수주(예상)액 | 기대금액 | 수주(예상)액 | 기대금액 |
|---|
| 수주확정 | 100.0% | 5,619 | 5,619 | - | - |
| 계약품의(H) | 80.0% | - | - | - | - |
| 계약협의(M) | 60.0% | - | - | - | - |
| 견적제안 | 40.0% | - | - | 13,546 | 5,418 |
| 구두제안 | 20.0% | - | - | - | - |
| 문의접수 | 10.0% | - | - | 410 | 41 |
| 합계 | 5,619 | 5,459 |
증권신고서 제출일 현재 계약완료에 따른 수주 확정 금액은 약 56억 원으로, 100%의 수주확률을 적용하였습니다. 2027년에 인식할 수주 건은 존재하지 않으나, 계약 체결이 기대되는 금액은 약 140억 원입니다. 현재 진행 단계에 따라 수주확률을 적용하여 산출하면 2027년 기대 수주액은 약 55억 원입니다. 이를 기초로 아래와 같은 제조로봇 시스템구축매출 추정치 산출을 수행하였습니다.
| 항목 | 2025년 상반기 | 2025년 하반기 | 2025년 합계 |
| 문의 건수(A) | 215 | 218 | 433 |
| 항목 | 2025년 하반기 | 2026년 상반기 | 2026년 상반기 LTM 합계 |
| 수주 건수(B) | 13 | 16 | 29 |
| 수주 전환 확률(B/A) | 6.0% | 7.3% | 6.8% |
| 항목 | 2025년 하반기 | 2026년 상반기 | 2025년
상반기 LTM 합계 |
| 문의 건수(C) | 218 | 357 | 575 |
| 항목 | 2026년 상반기 | 2026년 하반기 | 2026년 합계 |
| 추정 수주 건수(C*(B÷A)) | 13 | 26 | 39 |
| 수주 확정 건수(실제) | 16 | - (기간 미도래) | - |
당사는 단품 로봇 구매로 진입한 고객사가 반복 구매와 공정 확대를 거쳐 시스템구축 단위의 자동화 프로젝트로 전환되는 사례가 축적되고 있으며, 이러한 전환 흐름이 향후에도 지속·확대되는 것으로 기대됩니다. 또한, 당사는 마로솔 플랫폼을 통해 직접 수요를 확인하고 있으며 매우 중요한 영업 기회의 창구입니다. 마로솔로 유입되는 인바운드 문의가 영업기회의 근간이며 당사 매출의 선행지표적 성격을 지니고 있습니다. 또한 시스템구축매출 특성상 계약 체결 후 3~6개월 간의 구축 기간이 소요되는 바, 매출 추정 기간의 6개월 가량 전에 기록한 마로솔 문의 데이터가 향후 당사의 매출을 일정 부분 추정하는 데 도움이 됩니다. 이에 따라 마로솔 유입 문의 건수 추이와 매출의 연계성을 고려하여 향후 시스템구축매출의 추정에 활용하였습니다.2025년 상반기에는 총 215건의 문의가 유입되어 하반기 13건의 매출로 전환되었습니다. 이는 6.0%의 전환 확률으로, 시스템구축매출의 시차를 고려해 2025년 하반기 유입된 218건의 문의 데이터에 적용하면 2026년 상반기에는 약 13건의 수주가 기대됩니다. 그러나 실제 2026년 상반기에는 16건의 수주가 확정되었으며 건당 약 400백만 원 규모에 해당합니다.2025년 하반기에는 총 218건의 문의가 유입, 2026년 상반기 16건이 매출로 전환되었습니다. 이는 7.3%의 전환 확률으로, 2026년 상반기 유입된 357건의 문의 데이터에 적용하면 2026년 하반기에는 약 26건의 수주가 기대됩니다. 다만, 보수적인 추정을 위해 수주로의 전환 확률 감소, 수주 시점 연기 등을 반영하여 2026년에는 확정 건 외 3건만 추가된다고 가정하였으며 건당 400백만 원 규모를 적용하여 추정하였습니다.2027년 수주 추정에 활용 가능한 2026년 하반기 문의 건수 데이터가 없으나, 증권신고서 제출일 현재 제조로봇 시스템구축 관련하여 인입된 수주예상 건은 총 22건입니다.
(2026년 상반기에 접수된 22건에 기반하여 추정된 2027년 총 수주예상액은 약 139.6억 원이며, 각각 수주확률을 적용하여 산출한 기대금액은 약 54.6억 원)
또한 앞서 2026년 하반기에만 26건의 수주가
추정되는 바, 해당 추정이 2027년까지 이어진다고 가정하였습니다. 2026년 상반기 동안 2027년 도입 목적으로 실제 인입된 수주 가능 프로젝트 22건에 더해, 2026년 하반기 이후 인입되어 2027년향 매출로 예상되는 프로젝트로
4건의 추가 수주 예상 및 2026년 매출 추정에 수주 시점 연기 등 보수적인 가정을 더한 데 근거하여 2건의 추가 수주를 가정하였습니다. 이에 따라 총 22건은 실제 인입된 수요고객 및 수주확률을 적용하여 약 55억 원으로 추정하였으며, 나머지 6건에 대해서는 2027년 수주예상 건 22건의 프로젝트 단가
중간값
인 455백만 원을 적용하여 약 27억 원의 추가 매출을 추정 및 산정하였습니다.
실제 문의 데이터를 기반으로 산출되어 '문의 유형'으로 분류되는 22건과는 달리, 해당 6건의 경우 과거 문의 건이 실제 수주로 전환된 추이를 적용하여 산출한 '수주 유형'에 해당하므로 문의 유형에 적용되는 수주확률 조정은 수행하지 아니하였습니다.
| No. | 고객 | 구분 | 영역 | 문의 공정 내용 |
|---|
| 1 | 고객01 | 견적제안 | 제조 | 게이트 컷팅 로봇 도입 |
| 2 | 고객02 | 견적제안 | 물류 | 팔레타이징 라인 P.O.C |
| 3 | 고객03 | 견적제안 | 제조 | 모듈 조립 자동화 |
| 4 | 고객03 | 견적제안 | 제조 | 충진, 탈거 자동화 |
| 5 | 고객03 | 견적제안 | 제조 | 비전검사대 및 포장 자동화 프로젝트 |
| 6 | 고객04 | 견적제안 | 물류 | 물류 허브 시스템구축 |
| 7 | 고객05 | 견적제안 | 연구 | 랩실 자동화 구축 |
| 8 | 고객06 | 견적제안 | 물류 | 무인지게차 도입 프로젝트 |
| 9 | 고객07 | 견적제안 | 물류 | 무인지게차 도입 프로젝트 |
| 10 | 고객08 | 견적제안 | 물류 | 자재 이송 및 적재 프로젝트 |
| 11 | 고객09 | 견적제안 | 제조 | 포장 자동화 시스템구축 |
| 12 | 고객10 | 견적제안 | 물류 | 팔레타이저 배치 디스태커 |
| 13 | 고객11 | 견적제안 | 물류 | 모듈이송라인 구축 프로젝트 |
| 14 | 고객12 | 견적제안 | 제조 | 트리밍 자동화 P.O.C |
| 15 | 고객13 | 견적제안 | 물류 | 무인지게차 도입 프로젝트 |
| 16 | 고객13 | 견적제안 | 물류 | 팔레타이징 도입 프로젝트 |
| 17 | 고객14 | 견적제안 | 제조 | 고속선별라인 구축 |
| 18 | 고객15 | 견적제안 | 제조 | 제조 자동화 프로젝트 |
| 19 | 고객16 | 견적제안 | 제조 | 픽앤플레이스 자동화 프로젝트 |
| 20 | 고객17 | 견적제안 | 제조 | 프레임 레이저가공 및 비전검사 |
| 21 | 고객18 | 견적제안 | 제조 | 머신텐딩 |
| 22 | 고객19 | 문의접수 | 제조 | 조립자동화 |
| 주1) | 실제 인입된 프로젝트에 대한 고객사 명은 영업 목적상 모두 특정하여 표기하지 아니하였습니다. |
상기 가정을 적용한 시스템구축매출 추정 내역은 다음과 같습니다.
| 항목 | 2024년(A) | 2025년(A) | 2026년(E) | 2027년(E) | 2028년(E) |
|---|
| 매출액 합계(시스템구축매출) | 5,254 | 5,010 | 6,819 | 8,189 | 10,475 |
| 수주확정 또는
(주1)
실제 문의 기반 기대수주예상액 | 5,254 | 5,010 | 5,619 | 5,459 | -(
추정불가) |
| 수주 건수 또는 수주 예상 건수(실문의) | - | - | 16 건 | 22 건 | -(추정불가) |
| 추가 예상 프로젝트 합계 | - | - | 1,200 | 2,730 | 10,475 |
| 추가 예상 프로젝트 건수 | - | - | 3 건 | 6 건 | 23 건 |
| 추가 프로젝트 단가 (주2) | - | - | 400 | 455 | 455 |
| 주1) | 2026년 적용 금액은 실제 수주가 확정된 건들에 따라 산출된 금액이며, 2027년 적용 금액은 실제 인입된 문의 및 협의 금액에 기반하여 각 단계별 수주확률을 적용한 기대수주예상액입니다. |
| 주2) | 프로젝트 단가는 2026년 및 2027년 각 수주 건 혹은 수주 예상 건의 프로젝트 중간값을 적용하였습니다. |
2026년 및 2027년과 달리 2028년에는 특정 고객과의 계약 체결을 전제하기 어려우며 프로젝트 건당 금액에 수주 기대 건수를 곱하는 방식으로 산출하였습니다. 다만, 2028년에는 휴머노이드 로봇의 양산이 본격화 되며 일부 시스템구축 프로젝트에서 휴머노이드 로봇 및 솔루션이 함께 접목된 Physical AI 공정 자동화가 기대되며 추정에 따른 미래 불확실성을 일부 보정하기 위해 보수적인 추정으로서
문의 전환추이에 기반한 추정 수주 건수 26건(2026년 상반기 유입 문의 357건에 수주 전환율 7.3%를 적용하여 산출한 값으로, 표상 2027년 반영 건수 28건과는 구분됨)에서
소폭 감소한 23건으로 추정하였습니다.
이는 자동화 라인 내 투입될 10대의 로봇 중 한 대는 휴머노이드 로봇이 될 것으로 기대하는 가정이 반영되어 약 10%가 휴머노이드 솔루션 프로젝트로 전환될 것으로 추정
하여 26건에서 10% 감소한 23건으로 추정한 것입니다.한편 2027년 반영 건수(총 28건)와 2028년 반영 건수(23건)는 산정 방식이 상이하여 직접 비교되지 아니합니다. 2027년의 22건은 실제 인입된 문의의 협의 금액에 리드 단계별 수주확률을 적용한 기대금액(건당 평균 약 248백만원)으로 반영된 반면, 2028년의 23건은 문의가 수주로 전환된 추이에 따라 이미 확률이 내재된 추정 수주 건수로서 프로젝트 단가(건당 455백만원) 전액이 반영됩니다. 이에 따라 반영 건수가 28건에서 23건으로 감소함에도 건당 반영 금액의 차이로 인해 시스템구축매출은 8,189백만원에서 10,475백만원으로 증가합니다. 각 추가 프로젝트 단가는 2027년과 동일하게 건당 455백만 원을 적용하여 약 10,475백만 원의 매출을 추정하였습니다. 참고로, 이 역시 실제 문의 및 협의 중인 프로젝트 유형에 해당하지 아니하고, 과거 문의 건이 실제 수주로 전환된 추이를 적용하여 산출하였으므로 이미 수주확률이 반영된 결과값에 해당합니다. 이에 따라 프로젝트 금액에 수주확률을 조정할 경우 이중적인 조정에 해당하여 별도 금액 조정은 수행하지 아니하였습니다.
한편, 제조물류로봇 상품매출은 당사가 공급하는 제조ㆍ물류용 로봇의 단순 상품 판매 매출로서, 로봇 대당 단가에 연간 판매 로봇 대수를 적용하여 산정하였습니다. 연간 판매 로봇 대수는 당사 기술영업 인력의 프로젝트 수행 생산성에 따라 제약되며, 주요 변수 및 산정 근거는 다음과 같습니다.
| 변수 | 정의 | 산정 방식 |
|---|
| 로봇 대당 단가 | 제조ㆍ물류용 로봇 1대당 평균 단가 | 직전 거래 실적상의 대당 평균 단가를 적용 |
| 기술영업 인력 | 상품 판매 프로젝트를 수행하는 기술영업 인력 수 | 2024년 3명에서 2026년 4명, 2027년 이후 5명으로 가정 |
| 인당 수행 생산성 | 기술영업 인력 1인당 월 프로젝트 수행 건수 | 2025년 실적인 월 인당 약 9.8건을 기준으로 월 인당 약 9건 이하 수준을 적용 |
상기 가정을 적용한 상품매출 추정 내역은 다음과 같습니다.
| 항목 | 2024년(A) | 2025년(A) | 2026년(E) | 2027년(E) | 2028년(E) |
|---|
| 매출액(상품매출) | 4,345 | 7,050 | 8,649 | 9,011 | 9,358 |
제조물류로봇 서비스매출은 당사가 2025년 5월 출시한 SOLlink Industrial의 구축 매출로서, 제조·물류 자동화 프로젝트에 SOLlink Industrial을 적용하는 건수에 건당 평균단가를 적용하여 산정하였습니다. 건당 평균단가는 직전 실적상의 평균단가를 동일하게 적용하였습니다. 적용 건수의 경우 2026년 및 2027년은 당사가 확보한 수주 및 식별된 파이프라인을 기반으로 산정하였으며, 2028년은 구체적으로 식별된 파이프라인이 존재하지 아니하는 점을 고려하여 신규 자동화 프로젝트의 예상 수주 건수를 보수적으로 산정하였습니다. 그 추정 내역은 다음과 같습니다.
| 항목 | 2024년(A) | 2025년(A) | 2026년(E) | 2027년(E) | 2028년(E) |
|---|
| 매출액(서비스매출) | 52 | 130 | 256 | 438 | 402 |
제조물류로봇 부문의 매출원가는 시스템구축매출원가, 상품매출원가 및 서비스매출원가로 구성되며, 상세 추정 내역은 다음과 같습니다.
| 구분 | 2026년(E) | 2027년(E) | 2028년(E) |
|---|
| 시스템구축매출액 | 6,819 | 8,189 | 10,475 |
| 시스템구축매출원가 | 6,358 | 7,534 | 9,533 |
| 시스템구축매출원가율 | 93.20% | 92.00% | 91.00% |
| 상품매출액 | 8,649 | 9,011 | 9,358 |
| 상품매출원가 | 7,438 | 7,659 | 7,861 |
| 상품매출원가율 | 86.00% | 85.00% | 84.00% |
| 서비스매출액 | 256 | 438 | 402 |
| 서비스매출원가 | 60 | 102 | 94 |
| 서비스매출원가율 | 23.30% | 23.30% | 23.30% |
시스템구축매출원가는 OSI 파트너에 대한 재하청 비용(제작ㆍ설치ㆍ시운전)과 로봇주변기기 매입원가 등으로 구성됩니다. 당사가 제안ㆍ설계ㆍPM 등 고부가가치 영역을 직접 수행하더라도 OSI 재하청 비중이 높아 원가율이 높은 구조이며, 시스템구축매출원가율은 당사의 프로젝트 수행 역량 강화 및 OSI 대상 협상력 제고에 따라 추세적으로 하락하는 것으로 추정하였습니다.상품매출원가는 당사가 외부에서 매입하여 공급하는 제조ㆍ물류용 로봇의 매입원가로 구성됩니다. 상품매출원가율은 매입 규모 확대에 따른 로봇 제조사 대상 가격 협상력 강화로 추세적으로 하락하는 것으로 추정하였습니다.서비스매출원가는 SOLlink Industrial 구축 및 운영에 수반되는 비용으로 구성됩니다. 서비스매출원가율은 SOLlink Industrial 출시 초기의 높은 원가율 대비 하락하여 안정화된 수준을, 별도의 추가 개선을 가정하지 아니하고 전 추정기간에 동일하게 보수적으로 적용하였습니다.
(2) 구독형 RaaS 확대 (국내)
당사는 2024년 부터 서비스 로봇 렌탈사업을 영위하여 왔으며, 향후 공모자금을 활용하여 당사가 로봇을 직접 보유ㆍ운용하면서 고객에게 월 구독료(MRR, Monthly Recurring Revenue) 형태로 제공하는 구독형 RaaS 사업으로 전환ㆍ확대할 예정입니다. 구독형 RaaS는 신규 도입된 로봇이 매출에서 이탈하지 아니하고 누적 운용대수로 적층되는 구조로서, 연간 신규 도입 규모가 크지 않더라도 기존에 설치ㆍ운용 중인 Fleet에서 반복적으로 매출이 발생하여 장기적으로 안정적인 매출 기반을 확보할 수 있는 특성을 가집니다.당사가 구독형 RaaS 사업을 본격화하는 것은 그간 영위한 렌탈사업을 통해 로봇을 직접 구매ㆍ보유하기보다 월 단위 비용 지불 방식으로 로봇을 이용하고자 하는 고객 수요가 실재함을 확인하였기 때문입니다.최근 3개년간 당사의 렌탈 납품 실적은 다음과 같습니다.
| 구분 | 2024년 | 2025년 | 2026년(1월~5월) |
|---|
| 서비스로봇렌탈상품 납품 대수 | 29 대 | 35 대 | 19 대 |
당사는 이와 같이 확인된 수요를 기반으로 공모자금을 활용하여 운용 Fleet을 확대함으로써, 병원ㆍ호텔ㆍ아파트 등 수요가 높은 분야의 고객을 대상으로 구독형 RaaS 사업을 단계적으로 본격화할 계획입니다.시장조사기관 Verified Market Reports에 따르면, 글로벌 RaaS 시장은 제조ㆍ물류 현장의 인건비 상승과 만성적인 인력 부족에 따른 자동화 수요 확대, AIㆍIoTㆍ클라우드 컴퓨팅 기술의 고도화에 따른 로봇 운영 효율성 제고, 그리고 각국 정부의 자동화 촉진 정책에 힘입어 구조적으로 성장하는 것으로 분석됩니다. 이에 동 기관은 글로벌 RaaS 시장 규모가 2025년 약 22억 달러에서 2033년 약 132억 달러로 성장하며, 이 기간 연평균 성장률(CAGR)이 25.1%에 이를 것으로 전망하고 있습니다. 당사는 이러한 시장 성장 전망의 근거가 당사가 영위하고자 하는 서비스 로봇 기반 구독형 사업과 부합한다고 판단하여, 신규 도입 대수 증가율 산정에 동 시장 성장률(연 25.1%)을 준용하였습니다.
[이미지: 글로벌 RaaS 시장 성장률] 원문에서 확인할 수 있어요.
| 출처: | Verified Market Report, 2026 |
RaaS 시장의 성장을 견인하는 주요 동인은 다음과 같습니다. 첫째, 제조ㆍ물류 현장의 인건비 상승과 인력 부족이 자동화 수요를 구조적으로 확대하고 있으며, 구독형 모델은 초기 투자 부담 없이 수요 변동에 따라 운용 규모를 탄력적으로 조정할 수 있어 도입 유인이 큽니다. 둘째, AI 기반 인지ㆍ자율주행 기술과 클라우드ㆍIoT 연결성의 고도화로 로봇의 원격 관리, 실시간 데이터 분석 및 예측 정비가 가능해지면서 운영 효율성이 제고되고 있습니다. 셋째, 각국 정부가 안전ㆍ생산성 제고 및 노동력 부족 대응을 위해 자동화를 촉진하는 정책을 강화하면서 우호적인 규제 환경이 조성되고 있습니다. 적용 분야 측면에서는 물류ㆍ창고 부문이 RaaS 도입을 주도하고 있으며, 자율주행 이동로봇(AMR)이 자재 운반, 재고 관리 및 라스트마일 배송에 광범위하게 활용되고 있습니다. 이와 함께 청소ㆍ유지보수, 보안ㆍ감시, 배송 등 서비스 로봇 영역에서의 구독형 도입이 확대되고 있어, 당사가 영위하는 서비스 로봇 기반 사업과 직접적으로 연관됩니다.당사의 구독형 RaaS 매출액은 누적 운용대수에 대당 월 구독료 및 계약유지율을 적용하는 방식으로 추정하였으며, 다음의 산식에 의해 산정되었습니다.
각 변수의 정의 및 산정 근거는 다음과 같습니다.
| 변수 | 정의 | 산정 방식 |
|---|
| 누적 운용대수(Fleet) | 당해연도까지 누적된 운용 로봇 대수 | 전년도 누적 운용대수에 당해연도 신규 도입 대수를 가산. 신규 도입은 2026년 20대를 출발점으로 하여 연 약 25% 증가 적용(글로벌 RaaS 시장 성장률 준용). 로봇 내용연수는 5년으로 가정 |
| 월 구독료(MRR) | 운용 로봇 1대당 월 구독 매출.통합관제 플랫폼(SOLlink) 이용요금으로 구성 | 글로벌 RaaS 구독 단가 수준을 고려하되, 국내 시장 침투 과정의 가격 여건을 보수적으로 반영하여 990,000원 적용 |
| 계약유지율 | 구독 기간 중 고객의 중도 계약 해지에 따른 이탈을 반영한, 누적 운용 Fleet 중 구독 매출이 유지되는 비율 | 도입 초기 80%에서 출발하여 장기적으로 90% 수준에 도달하는 것으로 가정 |
신규 도입 대수의 출발점인 2026년 20대는 당사가 렌탈사업을 통해 확인한 실수요를 토대로, 2026년 납품 실적 및 진행 중인 영업 파이프라인을 종합적으로 고려하여 보수적으로 설정하였습니다. 즉, 2026년 1월부터 5월까지 납품한 19대 중 구독형 RaaS 전환이 가능한 핵심제품 15대 및 계약품의가 진행 중인 12건을 근거로, 사업 본격화 첫 해인 2026년의 신규 도입 대수를 20대로 설정하였습니다. 동 출발점을 기준으로 2027년 이후 신규 도입 대수는 글로벌 RaaS 시장의 성장률(연 약 25%)에 연동하여 증가하는 것으로 추정하였으며, 이에 따라 2027년 25대, 2028년 31대로 산정하였습니다.
대당 월 구독료는 로봇 렌탈요금과 통합관제 플랫폼(SOLlink) 이용요금으로 구성되며, 글로벌 RaaS 구독 단가 수준을 고려하여 산정하였습니다. 시장조사기관 Modor Intelligence에 따르면 글로벌 시장에서 청소로봇은 월 1,500달러, 창고용 이동로봇은 월 3,000달러 수준에서 구독 요금이 형성되고 있는 것으로 파악됩니다. 당사는 동 글로벌 구독 단가 대비 향후 국내 시장 침투 과정에서의 가격 경쟁 및 시장 여건 등을 보수적으로 반영하였으며, 당사는 고부가가치의 서비스로봇 및 제어 소프트웨어를 결합하여 대당 월 구독료를 990,000원으로 적용하였습니다.계약유지율은 구독 기간 중 고객의 중도 계약 해지에 따른 이탈을 반영한 것으로, 사업 도입 초기에는 80%를 적용하고 운영 노하우 축적 및 서비스 안정화에 따라 해지율이 점진적으로 낮아져 장기적으로 90% 수준에 도달하는 것으로 가정하였습니다.상기 산식 및 가정을 적용한 당사의 국내 구독형 RaaS 매출 추정 내역은 다음과 같습니다.
| 항목 | 2026년(E) | 2027년(E) | 2028년(E) |
|---|
| 신규 구매 (대) | 20 | 25 | 31 |
| 누적 Fleet (대) | 20 | 45 | 76 |
| 계약유지율 | 80% | 85% | 90% |
| MRR | 0.99 | 0.99 | 0.99 |
| 매출액(서비스매출) | 190 | 454 | 813 |
구독형 RaaS의 매출원가는 당사가 직접 취득하여 보유ㆍ운용하는 RaaS Fleet 로봇의 감가상각비를 중심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상세 추정 내역은 다음과 같습니다.
| 구분 | 2026년(E) | 2027년(E) | 2028년(E) |
|---|
| 매출액 | 190 | 454 | 813 |
| 매출원가 | 30 | 94 | 205 |
| 매출원가율 | 15.8% | 20.8% | 25.2% |
구독형 RaaS는 당사가 공모자금을 활용하여 서비스 로봇을 직접 취득한 후 이를 고객에게 구독 방식으로 임대하는 사업으로서, 당사가 로봇 자산을 보유함에 따라 발생하는 감가상각비가 매출원가의 주된 항목을 구성합니다. 당사는 RaaS Fleet 로봇의 내용연수를 5년으로 가정하고 정률법에 따라 상각하였으며, 연도별 신규 도입 및 누적 Fleet 규모에 상응하는 감가상각비를 매출원가로 반영하였습니다.구독형 RaaS의 매출원가율은 2026년 15.8%에서 점진적으로 상승하여 2028년 약 25.2% 수준에 이르는 것으로 추정하였습니다. 이는 RaaS 사업 초기에는 신규 도입한 Fleet 로봇이 연중 순차적으로 가동을 개시함에 따라 당해연도에 인식되는 감가상각 부담이 상대적으로 낮으나, Fleet 규모가 누적되고 기 도입 로봇이 정상 가동 단계에 진입함에 따라 감가상각 부담이 정상화되기 때문입니다.한편, 당사의 구독형 RaaS 매출은 당사의 렌탈사업 실적과 향후 신규 도입 계획을 기초로 추정한 것으로서, 실제 신규 도입 대수, 계약유지율 및 월 구독료 수준은 시장 환경, 경쟁 상황 및 공모자금 집행 일정 등 당사가 통제하기 어려운 외부 요인에 의해 추정치와 차이가 발생할 수 있으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3) 스마트 생태계 확장
당사는 통합관제 플랫폼 SOLlink를 로봇 도입을 위한 핵심 인프라로 인식하고 있으며, SOLlink Plus를 통해 Enterprise API를 제공함으로써 외부 시스템과의 연동 범위를 확대하고 있습니다.
이와 같은 스마트 생태계 확장은, 당사가 개별 고객에게 로봇을 직접 공급하는 방식과 달리, SOLlink를 각 산업의 주요 참여자(플랫폼 사업자)가 보유한 시스템 환경과 연동하고 이를 기반으로 협업을 확대함으로써, 해당 플랫폼 사업자가 보유한 다수의 고객(단지ㆍ시설ㆍ병원 등)에 로봇 도입을 확산시키는 사업 방식을 의미합니다. 이를 통해 당사는 플랫폼 활용 사례를 축적하고, 하나의 플랫폼 사업자와의 연동을 다수 거점에 대한 반복적ㆍ단계적 로봇 도입 프로젝트로 연결함으로써 로봇 자동화 생태계 내에서의 역할을 확대해 나가고 있습니다. 당사는 SOLlink를 중심으로 건설ㆍ시설관리ㆍ의료 등 다양한 고객 기반을 보유한 주요 산업 참여자(플랫폼 사업자)와의 협업을 확대함으로써, 각 플랫폼 사업자가 보유한 고객 기반을 통해 로봇 도입 프로젝트를 창출하는 방식으로 매출을 확대해 나갈 계획입니다.
당사의 스마트 생태계 확장 매출 추정 내역은 다음과 같습니다.
| 항목 | 2026년 | 2027년 | 2028년 |
|---|
| 매출액(상품매출) | 1,201 | 2,810 | 6,420 |
당사의 스마트 생태계 확장 매출은 특정 플랫폼 사업자와 다년간의 도입 규모 및 시기를 확정한 장기 공급계약을 체결한 데 따른 것이 아니라, 장기에 걸쳐 단계적으로 SOLlink 도입을 논의 중인 플랫폼 사업자를 대상으로 산정한 추정치입니다. 각 플랫폼 사업자는 다수의 단지ㆍ시설ㆍ병원 등 고객 기반을 보유하고 있어, 도입 논의가 진행되더라도 로봇 도입이 해당 고객 기반 전체에 일시에 이루어지지 아니하고 일부 거점에 우선 도입된 후 그 성과를 바탕으로 순차적으로 확산되는 특성을 가지며, 이에 따라 추정 매출이 2026년부터 2028년에 걸쳐 분산되어 나타납니다. 따라서, 이는 동 기간에 걸친 장기 공급계약이 확정적으로 체결되었음을 의미하는 것은 아닙니다.
당사의 스마트생태계 확장 추정매출은, SOLlink 도입을 협의 중인 플랫폼 사업자별로 도입이 예상되는 로봇 프로젝트를 추정한 후, 프로젝트별 수주 가능성(수주확률)을 적용하여 산정하였으며, 그 산식은 다음과 같습니다.
| 변수 | 정의 | 산정 방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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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매출처(플랫폼 사업자) | SOLlink 도입을 협의 중인 플랫폼 사업자 | 2025년 기준 로봇 도입 논의가 진행 중인 사업자를 기준으로 하며, 건설ㆍ시설관리ㆍ의료 등 광범위한 고객 기반을 보유한 사업자를 포함 |
| 도입 예상 로봇수량 및 단가 | 각 플랫폼 사업자를 통해 도입될 것으로 예상되는 로봇 수량 및 대당 단가 | 플랫폼 사업자별 보유 고객(단지ㆍ시설ㆍ병원 등) 규모와 로봇 유형별 단가(약 1,250만원~3억원)를 반영 |
| 수주확률 | 플랫폼 사업자별 프로젝트의 실제 수주 가능성 | 도입 논의 진행 단계에 따라 차등 적용 |
스마트 생태계 확장 부문의 매출 추정에 적용된 수주확률은, 개별 자동화 프로젝트의 수주 파이프라인에 적용되는 진행단계별 수주확률과는 별도로 산정한 것입니다. 개별 자동화 프로젝트는 문의 접수부터 견적 제안, 계약 체결에 이르는 단일 건의 진행 단계에 따라 수주확률을 적용하나, 스마트 생태계 확장 부문은 하나의 플랫폼 사업자가 보유한 다수의 단지ㆍ시설ㆍ병원 등 고객 기반을 통해 로봇 도입이 확산되는 구조로서, 개별 프로젝트 단위의 진행 단계로 환산하기 어렵습니다. 이에 당사는 개별 프로젝트용 수주확률 기준과 별도로, 각 도입 건의 진행 정도 및 도입 대상의 구체성을 반영한 수주확률을 적용하였습니다.스마트 생태계 확장 부문의 각 도입 건은 현재 플랫폼 사업자와 로봇 도입을 논의 중인 건으로서, 당사는 각 건의 실제 진행 정도와 도입 대상의 구체성을 반영하여 수주확률을 차등 적용하였습니다.
| 구분 | 수주확률 | 비고 |
|---|
| 도입 대상 특정 건 | 50% | 도입 대상이 되는 시설 또는 거점이 특정되어 있고, 도입할 로봇의 종류ㆍ수량 등 도입 규모에 관하여 구체적인 협의가 이루어지고 있는 건 |
| 다거점 확산 전제 건 | 30% | 로봇 도입의 필요성 및 도입 의향은 확인되었으나, 도입 대상이 다수의 단지ㆍ시설ㆍ병원 등으로의 확산을 전제하여 개별 도입 대상 및 규모가 아직 특정되지 아니한 건 |
상기와 같이 도입 대상이 특정되고 도입 규모에 관한 구체적 협의가 진행 중인 건은 실제 수주로 이어질 가능성이 상대적으로 높아 50%를 적용하였으며, 도입 방향에 관한 논의는 진행되고 있으나 구체적 도입 대상이 확정되지 아니하여 실현의 불확실성이 상대적으로 큰 건은 30%를 적용하였습니다. 하나의 플랫폼 사업자에 대하여 도입 대상이 특정된 건과 다수 거점으로의 확산을 전제한 건이 함께 존재하는 경우에는 각 건을 구분하여 각각의 수주확률을 적용하였으며, 이에 따라 일부 매출처는 30%와 50%가 함께 적용되었습니다(30~50%).동 수주확률은 개별 자동화 프로젝트의 진행단계별 수주확률 기준을 참고하되, 스마트 생태계 확장 부문의 각 도입 건의 성격을 개별적으로 판단하여 보수적으로 적용한 것입니다. 도입 대상이 특정되고 도입 규모에 관한 구체적 협의가 진행 중인 건은 그 진행 정도가 계약협의 단계에 해당한다고 볼 여지가 있으나, 도입 확산의 불확실성을 감안하여 계약협의 단계의 중립적 시나리오 수주확률(60%)보다 보수적으로 낮춘 50%를 적용하였습니다. 또한 도입 의향은 확인되었으나 개별 도입 대상 및 규모가 특정되지 아니한 건은 그 진행 정도가 견적제안 단계에 해당한다고 볼 여지가 있으나, 대상 미특정에 따른 불확실성을 감안하여 견적제안 단계의 중립적 시나리오 수주확률(40%)보다 보수적으로 낮춘 30%를 적용하였습니다. 이와 같이 당사는 각 도입 건에 대하여 해당 진행 단계로 볼 수 있는 수준보다 낮은 수주확률을 적용하고, 잠재 도입 규모 전체를 매출로 반영하지 아니하고 동 수주확률로 할인하여 반영함으로써 추정 매출을 보수적으로 산정하였습니다.2026년 추정 매출은 각 플랫폼 사업자와 현재 실제로 로봇 도입을 논의 중인 건을 기반으로 산정한 것이며, 2027년 및 2028년의 추정 매출은 동 논의 중인 건을 기반으로 해당 플랫폼 사업자의 고객 기반 내에서 추가 도입이 단계적으로 이루어질 것으로 보아 도입 물량을 확대하여 산정한 것입니다. 이때 추가 도입분 또한 최초 논의 건과 동일한 성격의 도입에 해당하므로, 당사는 각 매출처별로 산정한 수주확률을 연도에 관계없이 동일하게 적용하였으며, 연도별 추정 매출의 증가는 수주확률의 변동이 아니라 동일 확률 하에서의 도입 물량 확대를 반영한 것입니다. 이에 따른 플랫폼 사업자 별 추정 매출 내역은 하기와 같습니다.
| 매출처 | 수주확률 | 2026년(E) | 2027년(E) | 2028년(E) |
|---|
| A사 | 30~50% | 100 | 218 | 409 |
| B사 | 50% | 138 | 275 | 413 |
| C사 | 30% | 33 | 101 | 132 |
| D사 | 30% | 180 | 491 | 1,042 |
| E사 | 30~50% | 750 | 1,725 | 4,425 |
| 합계 | - | 1,201 | 2,810 | 6,420 |
한편, 당사의 스마트 생태계 확장 매출은 플랫폼 사업자와의 협업 진척도 및 각 플랫폼 사업자의 고객 기반 내 로봇 도입 확산 정도에 따라 추정치와 차이가 발생할 수 있으며, 특히 수주가 확정되지 아니한 프로젝트가 포함되어 있으므로, 투자자께서는 이 점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스마트 생태계 확장 매출은 SOLlink 연동을 통한 로봇 공급 매출(상품매출)로서, 매출원가는 당사가 외부에서 매입하여 공급하는 로봇 및 관련 기기의 매입원가로 구성되어 있으며, 상세 추정 내역은 다음과 같습니다.
| 구분 | 2026년(E) | 2027년(E) | 2028년(E) |
|---|
| 매출액 | 1,201 | 2,810 | 6,420 |
| 매출원가 | 761 | 1,753 | 4,006 |
| 매출원가율 | 63.4% | 62.4% | 62.4% |
스마트 생태계 확장의 매출원가율은 2026년 63.4%에서 2027년 62.4%로 약 1%p 하락한 후 2028년 62.4% 수준에서 안정화되는 것으로 추정하였습니다. 이는 당사의 사업 확대에 따른 시장 내 인지도 상승 및 로봇 제조사에 대한 가격 협상력 강화에 따른 매입원가율 개선을 반영한 것이며, 동 개선폭은 보수적으로 가정하였습니다.한편, 당사의 스마트 생태계 확장 매출은 플랫폼 사업자와의 협업 진척도 및 각 플랫폼 사업자의 고객 기반 내 로봇 도입 확산 정도에 따라 추정치와 차이가 발생할 수 있으며, 특히 수주가 확정되지 아니한 프로젝트가 포함되어 있으므로, 투자자께서는 이 점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4) 글로벌 진출당사는 미국, 일본, 호주를 최우선 진출 시장으로 하여 글로벌 사업을 확대할 계획이며, 본 추정의 핵심 대상은 미국 시장입니다. 당사의 글로벌 사업은 신규 시장에서 새로운 사업 모델을 시도하는 것이 아니라, 국내에서 이미 수익성과 반복 가능성이 검증된 사업 구조, 즉 로봇 자동화 프로젝트 수행(시스템구축), 로봇 상품 판매, SOLlink 기반 RaaS 구독의 복합 구조를 미국 시장에 이식하는 것을 기본 골격으로 합니다. 이 중 시스템구축매출이 글로벌 매출의 주력을 구성하며, RaaS는 구축ㆍ판매된 로봇 자산 위에 누적되는 반복 매출 레이어로서 기능합니다. 주관회사는 당사의 글로벌 사업이 검증되지 않은 신사업이 아니라 국내에서 영위 중인 기 검증된 사업 모델의 지역적 확장에 해당하는 점을 확인하였으며, 이를 본 추정의 합리성을 뒷받침하는 기본 전제로 고려하였습니다.
| 유형 | 고객 구분 | 2026년(E) | 2027년(E) | 2028년(E) |
|---|
| 시스템구축매출 | 수주완료 | 596 | - | - |
| Tier A | 2,023 | 2,023 | 2,782 |
| Tier B | 1,090 | 2,543 | 2,921 |
| Tier C | 16 | 144 | 278 |
| 휴머노이드 솔루션 | - | - | - |
| 시스템구축매출 합계 (A) | 3,724 | 4,709 | 5,981 |
| 시스템구축매출원가 | 3,158 | 3,970 | 5,042 |
| 상품매출 | 휴머노이드 솔루션 | - | 808 | 1,212 |
| 상품매출 합계 (B) | - | 808 | 1,212 |
| 상품매출원가 | - | 458 | 687 |
| 서비스매출 | RaaS | 347 | 1,453 | 3,289 |
| 서비스매출 합계 (C) | 347 | 1,453 | 3,289 |
| 서비스매출원가 | 187 | 770 | 1,743 |
| 총 매출 (A+B+C) | 4,071 | 6,970 | 10,482 |
| 매출원가 | 3,345 | 5,198 | 7,472 |
| 매출원가율 | 82.2% | 74.6% | 71.3% |
| 매출총이익 | 725 | 1,772 | 3,010 |
| 주1) | 고객 구분 중 수주완료의 경우, 분석기준일 현재 공급 계약 체결 및 발주 완료한 1건을 의미하는 바, 이외 기간에 대해서는 수주완료 내역이 존재하지 않아 별도 추산하지 아니하였습니다. |
| 주2) | 적용 환율은 1,450원/달러입니다. |
① 시스템구축매출
당사가 추진 중인 글로벌 확장 전략의 근간인 '국내 성공 모델의 미국 시장 이식'은 한국과 미국 제조 시장 간의 높은 구조적 유사성에 기반하고 있어 그 타당성이 높다고 판단됩니다.
첫째, 로봇 자동화 도입을 촉발하는 매크로 환경적 동인의 유사성입니다. 양국 모두 최근 급격한 인건비 상승과 제조업 기피 현상에 따른 만성적인 구인난을 공통적으로 겪고 있으며, 이에 따라 생산성 유지와 고정비 통제를 위한 로봇 자동화 도입 수요가 시급하게 대두되고 있습니다. 둘째, 당사의 주력 타겟인 중견ㆍ중소(SME) 제조기업 저변의 존재입니다. 미국 제조업 생태계 내에서도 대기업과 달리 자체적인 로봇 엔지니어링 역량이나 정보 접근성이 부족하여 자동화 도입에 진입장벽을 느끼는 중견ㆍ중소 제조기업들이 광범위하게 존재합니다. 이들이 직면한 페인 포인트(Pain Point)는 당사가 국내 시장에서 성공적으로 해결해 온 시장의 공백과 정확히 일치합니다. 셋째, 이러한 구조적 유사성을 바탕으로 국내에서 검증된 마로솔형 인바운드 수요 집적 모델이 미국에서도 동일하게 작동할 수 있음이 정량적으로 입증되었습니다. 당사는 마로솔 영문 페이지 오픈 등을 통해 단기간 내에 총 65건의 미국 현지 인바운드 수요를 확보하였으며, 이는 '국내 모델의 미국 이식'이라는 전제가 가설에 그치지 않고 실제 북미 시장에서 유효하게 기능하고 있음을 방증하는 정량적 지표입니다. 이러한 양국 시장의 구조적 유사성과 초기 수요 유입 성과를 바탕으로 하여 당사는 미국을 핵심 진출 국가로 설정, 사업 확장을 시도하고 있습니다.
미국 진출의 실현 가능성은 당사의 핵심 자산인 마로솔(Marsol) 플랫폼에 근거합니다. 당사는 국내에서 6년간 마로솔을 통해 인바운드 수요를 집적하고, 고객의 자동화 니즈를 공정 단위로 분석하여 최적 로봇 솔루션으로 연결하는 역량을 축적해 왔습니다. 당사는 2026년 미국 현지 전시회 참석, KOTRA 해외 진출 프로젝트 등 온/오프라인 영업 기회를 통해 미국 등지에 고객 접촉 기회를 넓히면서도 마로솔 영문 페이지 오픈을 통해 국내와 동일한 인바운드 방식의 실수요(총 65건, 로봇 자동화 시스템구축 문의 34건, 로봇 상품 구매 문의 31건)를 확보하였으며, 이는 국내에서 검증된 수요 집적ㆍ전환 모델이 미국 시장에서도 작동함을 보여주는 기초 근거로 판단됩니다. 현재 당사는 미국에 현지법인을 설립완료한 상태이며, 한국 인력들을 파견하여 미국 시장 진출 전략을 이행 중에 있습니다. 주관회사는 당사가 국내에서 검증된 수요 집적ㆍ전환 모델을 미국에서도 동일하게 작동시킬 수 있음을 보여주는 기초 근거로서 동 65건의 실수요 확보 사실을 확인하였습니다.미국 시장은 진출 초기 단계로 실제 확정 수주가 소수에 불과하여, 소수 표본이 추정을 왜곡할 우려가 있습니다. 이에 당사는 국내 추정에 적용한 단순 수주확률 방식 대신, 확보된 인바운드 리드를 고객 단위로 세분화하여 Tier를 구분하고, 각 Tier에 차별화된 전환율을 독립적으로 적용하는 방식으로 추정의 합리성을 보강하였습니다. 전시회를 통해 유입된 각 고객의 우량도, 당사가 수행 가능한 공정인지 여부, 전환 가능성을 종합 평가하여 Tier A(10개사), Tier B(21개사), Tier C(3개사)로 구분하였으며, 적용 전환율은 각각 30%, 15%, 10%입니다.각 Tier별로 적용한 문의 전환율(혹은 수주 가능성)은 아래와 같습니다.
| 구분 | 고객 수 | 전환가능성 | 2026년 인식 | 2027년 인식 | 비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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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er A | 10개사 | 30% | 50% | 50% | 최우선 대응 고객, 높은 고객 우량도, 높은 자동화 적합도 |
| Tier B | 21개사 | 15% | 30% | 70% | 중간 수준의 대응 고객, 고객 우량도가 높거나 높은 자동화 적합도 고객 |
| Tier C | 3개사 | 10% | 10% | 90% | 낮은 수준의 대응 고객, 우량도와 자동화 적합도가 낮거나 단순 문의 수준의 고객 |
이는 당사의 리드 단계별 성공확률(견적제안 40%, 구두제안 20%, 문의접수 10%)을 기준으로 하되, 마로솔을 통한 온라인 접촉은 단방향의 소통으로 제한적인 반면, 오프라인에서 고객들과 직접 접촉하고 현장에서 구두 제안과 견적제안까지도 진행이 가능한 점을 고려하였습니다. 다만 외부 마케팅 채널을 통한 유입인 점에 따라 적용 비율은 다소 보수적인 수치로 설정하였습니다. Tier 구분은 단순한 규모 기준에 더해, 다양한 공정 자동화 경험을 기반으로 고객과의 소통 과정에서 당사가 SOLlink를 통해 실제로 수행 가능한 공정인지에 대한 기술적 판단을 함께 고려하여 분류하였습니다.또한 로봇 자동화 솔루션은 계약 이후 실제 매출 인식까지 약 3~6개월의 진행 시차가 발생하므로, 각 Tier의 전환 기대금액(자동화 문의 과정에서 리드가 제시한 수주 시 계약예상금액 * 전환율)을 2026년과 2027년에 안분하여 인식하는 것으로 가정하였습니다. 전환 가능성이 높고 당사가 가장 높은 우선순위를 부여하여 우선적으로 대응할 고객군인 Tier A는 2026년과 2027년에 균등(50%:50%) 인식되는 반면, 상대적으로 검토 기간이 긴 Tier B(30%:70%)와 Tier C(10%:90%)는 인식 시점이 후행하도록 차등 적용하였습니다. Tier A의 경우, 가장 먼저 자동화 프로젝트를 수주하고 자동화 프로젝트가 3~6개월 가량 소요되는 점을 고려하여 2026년에 인식되는 매출액을 50%로 가정하였으며, 잔여 50%는 2027년에 수행되는 것으로 가정하였습니다. Tier B의 경우 Tier A에 비해 우선순위가 열위하고 미국 진출 초기의 제한적인 인력 수준으로 즉각 대응하지 못할 가능성을 반영하였습니다. 또한 계약 체결 전 단계까지 진행된다고 하더라도 계약 체결 시점이 지연될 위험은 별도로 더 높게 존재하므로 2026년에는 예상 매출의 총 30%를, 남은 70%를 2027년에 인식한다고 가정하였습니다. Tier C는 그보다도 더 열위한 수준임을 감안하여 2026년과 2027년 각각 10%, 90%의 비중을 고려하였습니다. 프로젝트당 평균 계약규모는 미국 시스템구축 프로젝트의 문의 예산 평균인 700백만 원을 적용하였습니다.위 가정에 따른 기대 매출액 산식은 아래와 같습니다.
이렇게 산정된 당사의 미국 시스템구축매출은 2026년 약 3,724백만 원, 2027년 4,709백만 원, 2028년 5,981백만 원 입니다. 이 중 2026년은 위와 같이 현재 확보된 65건의 개별 리드에 직접 근거(Bottom-up)하여 산정하였습니다. 신규 수요 유입이 아니라, 2027년 추정에는 위 안분 가정에 따라 2026년에 인식되지 못한 Tier BㆍC의 이연 인식분이 2027년에 실현되는 데 기인합니다. 즉 동일한 65건 리드 풀 내에서의 인식 시점 이동입니다.
| 구분 | 유형 | 회사 수 | 문의금액 | 전환가능성 | 추정 매출액 | 2026년(E) | 2027(E) |
|---|
| 수주완료 | 시스템구축 | 1 | 596 | 100% | 596 | 596 | - |
| Tier A | 시스템구축 | 10 | 13,485 | 30% | 4,046 | 2,023 | 2,023 |
| 상품 | 8 | 1,589 | 30% | 477 | 238 | 238 |
| Tier B | 시스템구축 | 20 | 24,215 | 15% | 3,632 | 1,090 | 2,543 |
| 상품 | - | 3,437 | 15% | 516 | 155 | 361 |
| Tier C | 시스템구축 | 3 | 1,595 | 10% | 160 | 16 | 144 |
| 상품 | - | 928 | 10% | 93 | 9 | 84 |
| 시스템구축매출 | 34 | 39,295 | - | 8,433 | 3,724 | 4,709 |
| 상품매출 | 31 | 5,953 | - | 1,085 | 402 | 683 |
| 합계 | 65 | 45,844 | - | 9,518 | 4,126 | 5,392 |
당사의 시스템구축 경쟁력은 특정 로봇 제조사에 종속되지 않는 벤더 중립적 오케스트레이션 역량에 있습니다. 당사는 협동로봇, 산업용 로봇, 물류로봇(AMR), 향후 휴머노이드까지 다종 및 이종로봇을 SOLlink 플랫폼으로 통합 제어하여, 고객의 공정에 가장 적합한 로봇을 선별 조합하는 방식으로 프로젝트를 설계합니다. 이러한 구조는 자체 로봇만을 판매하는 제조사형 경쟁사 대비 공정 적합성과 원가 경쟁력 양면에서 우위를 가지며, 미국 인바운드 리드에서도 단일 로봇이 아닌 복합 자동화(예: AMR+협동로봇, 팔레타이징+이송)에 대한 수요가 다수 확인됩니다.
| 항목 | 고객 | 구분 | 문의 공정 내용 |
|---|
| 시스템구축프로젝트 | 고객01 | A | 조립 자동화 |
| 고객02 | A | 바닥 조립 자동화 |
| 고객03 | A | F&B 물류 자동화 |
| 고객04 | A | 조립 자동화 |
| 고객05 | A | 팔레타이징 공정 자동화 |
| 고객06 | A | 제조 자동화 |
| 고객07 | A | 팔레타이징 공정 자동화 |
| 고객08 | A | 팔레타이징 공정 자동화 |
| 고객09 | A | 물류 자동화 |
| 고객10 | A | 물류 자동화 |
| 고객11 | A | 팔레타이징 공정 자동화 |
| 고객12 | B | 조립 자동화 |
| 고객13 | B | 제조 자동화 |
| 고객14 | B | 머신 탠딩 |
| 고객15 | B | 제조 자동화 |
| 고객16 | B | 제조 자동화 |
| 고객17 | B | 픽 앤 플레이스 자동화 |
| 고객18 | B | 제조 자동화 (복합) |
| 고객19 | B | 물류 자동화 |
| 고객20 | B | 팔레타이징 공정 자동화 등 |
| 고객21 | B | 픽 앤 플레이스, 팔레타이징 공정 자동화 등 |
| 고객22 | B | 제조 자동화 (복합) |
| 고객23 | B | Magazine Placement (FANUC) |
| 고객24 | B | 물류 자동화 |
| 고객25 | B | 제조 자동화 |
| 고객26 | B | 제조 자동화 및 물류 자동화 (복합) |
| 고객27 | B | 팔레타이징 공정 자동화 |
| 고객28 | B | 물류 자동화 |
| 고객29 | B | 팔레타이징 공정 자동화 |
| 고객30 | B | 서비스로봇 투입 자동화 |
| 고객31 | B | 제조 자동화 (복합) |
| 고객32 | C | 제어 자동화 |
| 고객33 | C | 제조 자동화 |
| 고객34 | C | 제조 자동화 (복합) |
| 주1) | 문의 접수한 고객사 명은 영업 목적상 모두 특정하여 표기하지 아니하였습니다. |
이와 같은 2026년 및 2027년에 대한 실적 추정은 2025년 하반기 마로솔 영문판 페이지 오픈 및 2026년 2월 해외법인에의 출자금 납입 이후 2026년 6월까지 접수된 문의 건수를 기초로 하고 있습니다. 당사는 동 65건에 대하여 실제 매출로의 전환 가능성(Tier별 전환율) 및 인식 시점의 불확실성(2026ㆍ2027년 안분)을 반영하였을 뿐, 2026년 하반기부터 2027년 말까지 추가로 유입될 신규 영업 기회는 추정에 반영하지 아니하였습니다. 즉 2026년 상반기까지 확보된 영업 기회만으로 2026ㆍ2027년 실적을 추정한 것으로, 향후 약 1년 6개월간 추가 영업 성과가 전무하다고 가정한 것과 같습니다. 추정 대상 기간 대비 문의 수집 기간이 절대적으로 단기간임에도 동 기간 중 상당한 실수요가 확인된 점, 그리고 전환 가능성과 인식 시점에 대한 불확실성을 보수적으로 반영한 점에 비추어, 주관회사는 당사의 2026ㆍ2027년 추정이 합리적이고 보수적으로 산정된 것으로 판단하였습니다.한편 2028년 이후의 실적은, 위 65건의 개별 리드가 2026ㆍ2027년에 모두 소화되어 직접 접합 가능한 개별 데이터가 존재하지 않습니다. 추정에 활용할 수 있는 데이터가 제한적이고 데이터 시점과 추정 시점 간 불일치가 존재하여, 2026ㆍ2027년과 동일한 개별 리드 기반(Bottom-up) 방식을 그대로 적용할 경우 오히려 추정이 왜곡될 수 있습니다. 이에 당사는 별도의 합리적 대용 지표에 근거하여 2028년을 추정하였으며, 그 지표로 국내 마로솔 플랫폼의 문의 건수 증가율을 채택하였습니다.동 지표의 채택 근거는 다음과 같습니다. 마로솔은 당사가 보유한 고유의 로봇 자동화 플랫폼으로, 다양한 형태의 로봇 자동화 수요를 인바운드로 집적하여 신규 영업 기회로 전환하는 역할을 수행합니다. 마로솔을 통해 접수된 문의는 실제 당사 매출로 이어지고 있어, 마로솔 문의 건수는 당사 매출의 선행지표로 기능합니다. 따라서 미국 시장에서도 동일한 인바운드 메커니즘이 작동한다는 전제하에, 국내 마로솔 문의 건수의 증가율을 미국 실적의 성장률로 적용하였습니다. 구체적으로는, 2027년 추정 매출(2026년 상반기 인입 65건 기준)을 기초 금액으로 하여 그 위에 동 증가율을 적용하는 방식입니다.성장률 측정의 기준 시점으로서 분석 시점을 고려하여 2024년 하반기 마로솔을 통한 문의 건수 대비 2025년 상반기 문의 건수의 증가율을 채택하였습니다. 2024년 하반기(7월~12월) 기준 마로솔 문의 건수는 총 1,010건이고 2025년 상반기(1월~6월)에는 총 1,338건이 유입되어 성장률을 약 32.5%를 기록하였습니다. 마로솔은 2021년 오픈되었으나, 오픈 초기인 2021~2022년은 플랫폼 인지도 제고를 위한 외부 영업 비중이 일정 부분 차지했고 내부적으로도 프로젝트 수행이력이 부족하고 그에 따라 외부 고객들이 조회할 수 있는 로봇 자동화 프로젝트 사례 등이 부족하여 인바운드 채널로서의 기능이 충분히 발현되지 않았습니다. 또한 2023년 말 경 초기 SOLlink 소프트웨어 출시를 기점으로 플랫폼이 본격적으로 성숙ㆍ확산되기 시작하였습니다. 따라서 플랫폼이 정상적인 인바운드 집적 기능을 갖춘 성숙기 진입 이후의 데이터인 2024년이 미국 시장에 적용할 성장률의 합리적 기준이 됩니다.
| 구분 | 2024년 | 2025년 | 2026년 |
|---|
| 1분기 | 2분기 | 3분기 | 4분기 | 1분기 | 2분기 | 3분기 | 4분기 | 1분기 |
|---|
| 문의 건수 | 494 건 | 508 건 | 418 건 | 592 건 | 666 건 | 672 건 | 667 건 | 687 건 | 877 건 |
| 합계 | 1,002 건 | 1,010 건 | 1,338 건 | 1,354 건 | 877 건 |
| 증가율 | - (주1) | 0.8% | 32.5% | 1.2% | - |
| 주1) | 2023년 말 경 SOLlink 초기 버전 출시 이후 마로솔 페이지 CRM을 고도화 하여 데이터 집계를 개시하였습니다. 이에 따라 2024년부터 마로솔 유입 데이터를 정제 및 마케팅에 적극 활용함에 따라 2023년 4분기 대비 2024년 1분기 혹은 2023년 하반기 대비 2024년 상반기 마로솔 문의 데이터의 증가 추이는 확인이 불가하여 기재를 생략하였습니다. |
| 출처: | 회사 자료 |
또한 상기 표에서 확인할 수 있듯, 마로솔 데이터 수집이 고도화 된 2024년부터 집계된 문의 건수 데이터에 따르면 동일 연도에 유입되는 문의는 분기별 편차가 적을 뿐만 아니라, 반기 단위로 구분기간을 확장하여 연환산할 경우 사업연도별 비교와 매우 유사한 수준으로 나타납니다. 따라서 2024년 하반기 데이터는 2024년 사업연도를, 2025년 상반기 데이터는 2025년 사업연도를 대표한다고 판단되며, 2024년 하반기 대비 2025년 상반기 문의 데이터 성장률을 적용하는 것과 동일한 수준인 것으로 평가할 수 있습니다.
한편 미국 시장은 마로솔 영문 페이지를 막 오픈한 초기 단계이나 이미 해당 플랫폼에는 당사가 국내에서 축적한 다수의 공정 자동화 레퍼런스를 그대로 활용하고 있습니다. 제조 공정 자동화는 국경ㆍ언어에 따른 차이가 작아 고객이 당사의 자동화 수행 영상만으로도 자사 공정과의 적합성을 즉시 판단할 수 있으므로, 레퍼런스 노출이 곧 신뢰로 직결되어 아웃바운드 영업 없이도 인바운드 유입이 발생합니다. 따라서 미국 페이지에는 플랫폼이 미성숙하던 국내 초기 단계가 아니라, 레퍼런스와 데이터가 충분히 축적된 이후의 성장 추이를 적용하는 것이 타당합니다.이에 따라 당사는 2024년 하반기 대비 2025년 상반기 국내 마로솔 문의 건수 증가율인 약 32.5%를 2028년 이후 미국 실적의 성장률로 적용하였습니다. 실제로 당사 매출액은 2023년 약 59억 원에서 2024년 약 139억 원, 2025년 약 207억 원으로 성장하였고, 이는 문의 건수 성장을 상회하는 성장률입니다. 따라서 마로솔 문의 건수를 매출의 선행지표로 활용하면서 그 증가율을 매출 성장률로 적용하는 합리성을 뒷받침합니다. 문의 건수가 매출의 선행지표로 기능하는 점, 과거 매출 성장률이 문의 건수 증가율을 상회한 점에 비추어, 동 성장률 적용이 합리적이며 보수적인 추정에 해당하는 것으로 판단하였습니다.2028년 실적 추정에 적용되는 성장률의 모수는, 2026년 상반기까지 접수된 시스템구축 문의 34건을 고객사 단위로 구분한 Tier별 고객군입니다. 당사는 동 34건을 Tier A 10개사, Tier B 21개사, Tier C 3개사로 구분하였으며, 각 Tier별 추정 산식은 다음과 같습니다. 2028년부터의 매출액은 아래와 같은 산출식으로 추정하였습니다.
| 주1) | 적용 성장률은 2024년 하반기 대비 2025년 상반기 국내 마로솔 문의 건수 증가율(약 32.5%)입니다. |
동 단가는 2026년 상반기 인입된 미국 문의 65건 전체(시스템구축 34건 및 상품 31건 포함)의 예산 평균입니다. 상품 구매 문의를 시스템구축 단가 산정에 포함한 것은, 미국 시장 진입 초기 단계의 문의 특성상 고객의 초기 요구가 명확히 구분되지 않는 경우가 많고, 단순 로봇 상품 구매 문의로 접수되었더라도 실제 자동화 대상 공정에 대한 소통 과정에서 단순 로봇 공급을 넘어 시스템 구축이 필요한 형태로 확장되는 사례가 상당하기 때문입니다. 즉 상품 문의와 시스템구축 문의는 진행 과정에서 상호 전환ㆍ확장될 수 있는 연속선상의 수요인바, 당사는 이를 통합하여 보수적이고 안정적인 평균 단가를 산정하였습니다. 또한 당사는 각 고객사가 1개의 자동화 프로젝트를 수행하는 것으로 가정하였습니다. 이는 동일 고객사가 복수 공정ㆍ복수 거점에서 추가 프로젝트를 발주할 가능성을 추정에 반영하지 않은 것으로, 실제 다수 공장ㆍ창고를 보유한 고객의 확장 발주 가능성을 고려할 때 보수적인 가정에 해당합니다.2028년 실적 추정은 2026년 상반기 확보 고객군을 모수로 하되, 그 자체를 반복 매출로 보는 것이 아니라, 동 고객군이 창출한 2027년 매출 규모를 기준 매출(base)로 하여 신규 수요 유입에 따른 성장률을 적용하는 구조입니다. 다만 동 추정은 신규 유입 고객 수의 증가를 고객사 수(모수)를 직접 증가시키는 방식으로 반영하는 대신, 기준 매출에 성장률을 곱하는 방식으로 등가 반영하였습니다. 이는 진출 초기 단계에서 신규 유입 고객의 수ㆍ규모ㆍ시점을 개별적으로 특정하기 어려운 점을 고려한 것으로, 신규 유입 수요의 증가율 대용치로는 국내 마로솔의 성숙기 문의 건수 증가율(약 32.5%)을 차용하였습니다.
② 휴머노이드 솔루션
| 구분 | 항목 | 2026년(E) | 2027년(E) | 2028년(E) |
|---|
| 상품매출 | 판매수량 (대) | - | 4 | 6 |
| 매출액 | - | 808 | 1,212 |
| 시스템구축매출 | 프로젝트 건수 | - | - | - |
| 프로젝트 단가 | - | - | - |
| 매출액 | - | - | - |
상품매출은 휴머노이드 로봇을 중심으로 추정하였습니다. 휴머노이드 로봇 판매는 인력 소요가 상대적으로 작아 빠르게 수행되나, 단순 공산품 판매와 달리 설계 및 도입 컨설팅을 수반하여 고객의 구매 결정까지 당사 인력의 개입이 필요한 영역입니다. 시장 초기 환경에서 고객이 다양한 휴머노이드ㆍ로봇 제품 중 연구ㆍ실증ㆍ도입 목적에 부합하는 제품을 선별하기 어려운 가운데, 당사는 다수 제조사와의 공급 관계와 축적된 제품 지식을 바탕으로 '어떤 로봇을 어디에 쓸지'를 컨설팅하는 게이트웨이 역할을 수행합니다. 이러한 역량을 바탕으로 당사는 2025년 10월부터 2026년 3월까지 국내 연구기관 및 대기업을 대상으로 국내외 휴머노이드 로봇 판매ㆍ공급 및 PoC 지원 등 총 10건의 공급 실적을 확보하였으며, 공급이 확정된 건도 지속적으로 발생하고 있습니다. 약 6개월간 10건의 납품 실적에 비추어, 진출 초기인 2028년 예상 판매 대수를 4대로 설정한 것은 보수적인 추정에 해당합니다. 휴머노이드 로봇 단가는 국내 휴머노이드 로봇 솔루션 추정에서 산출한 대당 단가(약 202백만원)를 적용하였으며, 자세한 내용은 아래 '(6) 휴머노이드 솔루션'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한편 휴머노이드 로봇이 투입되는 산업 자동화(시스템구축) 프로젝트의 경우, 주요 제조사들의 양산 계획상 휴머노이드 로봇의 본격적인 산업 현장 투입이 2028년경부터 가능해지는 구조적 시차가 존재합니다. 이에 따라 추정기간 중 휴머노이드가 직접 투입되는 시스템구축 프로젝트는 실증 단계 협력 수준에 머무르므로, 동 유형의 본격적인 매출은 추정기간에 반영하지 아니하였습니다. 휴머노이드 로봇은 레거시 로봇(협동로봇ㆍ물류로봇 등) 대비 부품 수ㆍ기능ㆍ개발 공수가 많아 제작원가 및 구매가격이 현저히 높으므로, 고객 관점에서 레거시 로봇을 전면 대체하기보다 레거시 로봇이 폼팩터의 한계로 수행할 수 없는 공정 또는 비정형적 판단ㆍ동작이 요구되는 공정에 한하여 선별적으로 투입될 때 비용 대비 효익이 성립합니다.당사는 SOLlink 플랫폼과 다년간 축적한 공정 데이터를 바탕으로, 특정 공정에 휴머노이드를 식별ㆍ투입하고 이를 기존 레거시 로봇ㆍAMR과 하나의 워크플로로 통합 운영하는 오케스트레이션 역량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이에 당사가 기 확보한 시스템구축 파이프라인은, 양산을 통해 휴머노이드의 산업 적용 수준이 성숙함에 따라 휴머노이드 투입이 가능한 공정으로 점진적으로 확장될 수 있는 기반을 갖추고 있습니다. 즉 당사의 휴머노이드 솔루션 매출은 무(無)에서 창출되는 신규 수요가 아니라 기 확보한 파이프라인과 공정 데이터를 기반으로 적용 공정이 확장되는 형태인 바, 추정기간 이후의 성장 기반과 추정의 연속성을 함께 확보하고 있습니다.당사가 목표하는 시스템구축 프로젝트 고객군은 아래 5개 산업이며, 각 업종이 주로 희망하거나 당사가 최적으로 수행할 수 있는 공정을 바탕으로 프로젝트 건별 단가를 추정하였습니다. 로봇 유형별 단가는 협동로봇 대당 60백만원(약 4만 달러), 산업용 로봇 90백만원(약 6만 달러), AMR 60백만원(약 4만 달러), 휴머노이드 로봇 130백만원(약 9만 달러)을 가정하였으며, 여기에 공정 투입 원가 및 SOLlink 소프트웨어 금액 약 1억원을 가산하였습니다. 이를 통해 산출한 공정 라인별 추정 프로젝트 규모는 다음과 같습니다.
| 산업 | 유형 | 최적 공정 | 프로젝트 규모 | 투입 로봇 가정 |
|---|
| 제약 물류/바이오 | 제조 | 원부자재 라인사이드 공급ㆍ이송 | 650 | 협동로봇 1, AMR 6, 휴머노이드 1 |
| 자동차 조립 | 제조 | 서브어셈블리ㆍ머신텐딩 | 630 | 협동로봇 3, 산업용 로봇 1, 휴머노이드 2 |
| 식음료 비정형 | 제조 | 비정형 피킹ㆍ믹스드케이스 패킹 | 470 | 협동로봇 3, AMR 1, 휴머노이드 1 |
| 대형병원 | 서비스 | 검체ㆍ약품ㆍ린넨 이송 | 340 | AMR 4 |
| 리테일 | 서비스 | e-커머스 피킹ㆍ재고보충 | 460 | 협동로봇 1, AMR 5 |
| 평균 | 510 | - |
| 자동화 대상 라인 수 | 5 | - |
| 프로젝트 단위 규모 | 2,550 | - |
| 출처: | 당사 추정 |
| 주1) | 적용 환율은 1,450원/달러입니다. |
당사가 목표하는 산업 내 자동화 공정 라인당 프로젝트 규모는 위와 같이 산출하였으며, 투입 공정마다 로봇의 종류 및 투입 수량에 차이가 존재하는바, 5개 분야 라인의 평균 금액(510백만원)을 기준으로 프로젝트 단위 규모를 책정하였습니다. 특히 미국 진출 이후에는 5개 라인 이상의 대규모 프로젝트 수행 역량을 갖출 것으로 기대됨에 따라, 라인당 평균 프로젝트 규모의 5배에 해당하는 2,550백만원(약 25.5억원)을 프로젝트 단위 규모로 적용하였습니다.휴머노이드 로봇 투입을 가정한 만큼, 본 추정에 있어 동 시스템구축 프로젝트의 개시 시점은 2028년으로 설정하였습니다. 이는 주요 휴머노이드 로봇 제조사의 양산 계획이 2028년부터 개시되어 산업 현장 투입이 가능해지는 시점, 그리고 Morgan Stanley Research가 제시한 휴머노이드의 산업별 노동 대체 경로 전망에 부합합니다. Morgan Stanley Research는 "Humanoids: Investment Implications of Embodied AI" 보고서에서 미국 내 직업을 휴머노이드 대체 가능성에 따라 Tier 1부터 Tier 3까지 분류하고 연도별 도입 대수 및 임금 영향을 전망하였으며, 동 분석에 따르면 건설 직군의 약 70%, 농림ㆍ어업 직군의 약 67%가 휴머노이드의 영향을 받을 수 있는 것으로 추정됩니다. 건설ㆍ생산ㆍ설비ㆍ물류 등 정형화된 육체노동 중심의 Tier 1 산업이 가장 먼저 대체되는 영역으로 분류되며, 이는 당사가 미국 시장에서 확인한 인바운드 수요(제조ㆍ물류 공정 자동화 중심)의 분포와 일치합니다. 따라서 당사가 목표하는 제조ㆍ물류 자동화 영역은 휴머노이드 도입이 가장 우선적으로 발생하는 구간에 해당합니다.
[이미지: 2030-2050 휴머노이드의 노동 대체 및 미국 임금에의 영향 (Morgan Stanley)] 원문에서 확인할 수 있어요.
| 출처: | Morgan Stanley, The Humanoid 100: Mapping the Humanoid Robot Value Chain (2025.02.06) |
한편 동 보고서는 2040년까지 미국 내 약 800만 대의 휴머노이드가 가동되고 누적 임금 영향이 약 3,570억 달러에 이를 것으로 전망하는 등, 휴머노이드의 산업 도입이 2028년 양산 개시 이후 점진적으로 확대되는 장기 성장 경로를 제시하고 있습니다. 당사는 이러한 산업 도입 초기 구간에 진입하여, 기 확보한 제조ㆍ물류 자동화 파이프라인을 휴머노이드 투입 가능 공정으로 확장하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당사는 상품(휴머노이드)매출원가율을 2027년 및 2028년 56.7%로 적용하였습니다. 상품매출원가는 휴머노이드 로봇의 매입원가가 대부분을 구성하며, 동 원가율은 다음의 근거에 기반합니다. 첫째, 당사가 현재 국내에서 영위하는 로봇 상품 판매는 상대적으로 저가의 공급처를 활용함에 따라 판매 마진이 일정 수준으로 제약되어 있으나, 미국 시장은 (i) 동일 제품의 현지 판매가격이 국내 대비 높게 형성되어 있고, (ii) 휴머노이드 제품의 선별ㆍ도입을 자문하는 사업자가 제한적인 초기 시장 특성상 당사의 게이트웨이 역할에 대한 부가가치가 인정되는 바, 국내 대비 양호한 마진율이 기대됩니다. 둘째, 휴머노이드 로봇은 기존 레거시 로봇과 달리 제어 소프트웨어의 높은 개발 수준이 요구되며, 단품 공급이 아닌 솔루션 및 학습 환경이 통합된 패키지 형태의 공급이 주를 이룰 것으로 예상됩니다. 이때 함께 투입되는 데이터 구축 환경ㆍ학습 환경ㆍ데이터셋 등의 가격 비중은 로봇 공급가격의 약 10% 수준으로 예상되는바, 현재 로봇 상품 단품의 원가율 약 64~65% 내외 수준에서 패키지 형태의 공급에 따라 약 10% 개선된 56.7%를 적용하였습니다. 또한 당사는 사전 공급물량 확보를 고려하여 2년치 제품에 대해 2027년과 2028년 동일한 원가 수준을 가정하였으며, 진출 초기의 정보 비대칭에 기반한 양호한 마진이 시장 성숙 및 경쟁 심화에 따라 점진적으로 정상화될 가능성을 함께 반영하여 보수적으로 가정하였습니다.한편 당사는 시스템구축매출원가율을 2026년 84.8%, 2027년 및 2028년 84.3%로 적용하였으며, 이는 당사가 국내에서 수행한 레거시 로봇(협동로봇ㆍ물류로봇ㆍ서비스로봇 등) 기반 시스템구축 프로젝트의 실적 원가율에 근거합니다. 현재 레거시 로봇 시스템구축 프로젝트 매출과 SOLlink Industrial 솔루션이 종합된 원가율은 약 88% 수준이며, 여기에 휴머노이드 로봇 원가율 가정(56.7%) 및 휴머노이드 로봇이 투입되는 레거시 로봇 총 조달금액의 약 10%를 차지할 전망을 반영하면 약 3.2%p 개선된 84.8%가 산출됩니다. 동 사업은 고객 공정에 투입되는 로봇ㆍ주변장치 등 하드웨어 비중이 높아 원가율이 상대적으로 높은 구조이며, 2026년은 미국 시장 진입 초기로 운영 효율성이 자리 잡기 전 단계인 점을 고려하여 2027년 및 2028년 대비 소폭 높은 원가율을 가정하였습니다. 2027년 이후로는 하드웨어 조달원가의 하락 및 SI 기업 외주용역 비용의 점진적 감소를 반영하여 84.3%를 적용하였습니다.또한 휴머노이드 로봇이 본격 투입되는 공정은 기존 레거시 로봇이 폼팩터의 한계로 수행하기 어려웠던 영역으로, 당사가 기 확보한 시스템구축 파이프라인이 휴머노이드 투입 가능 공정으로 확장됨에 따라 소프트웨어ㆍ오케스트레이션 중심의 고부가 프로젝트 비중이 점진적으로 증가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당사는 SOLlink 플랫폼을 통해 휴머노이드와 기존 레거시 로봇ㆍAMR 등 다종ㆍ이종 로봇을 하나의 워크플로로 통합 운영하는 역량을 보유하고 있어, 휴머노이드 로봇 양산이 본격화되고 동 고부가 프로젝트의 비중이 확대됨에 따라 추정기간 이후 시스템구축 부문의 통합 원가율이 추가로 개선될 여지가 있는 것으로 판단됩니다.주관회사는 당사의 휴머노이드 솔루션이 무(無)에서 창출되는 신규 수요가 아니라 당사가 기 확보한 시스템구축 파이프라인의 적용 공정 확장에 기반한 점, 그리고 동 매출의 본격화 시점이 주요 제조사의 양산 계획 및 산업 전망과 부합하는 점을 확인하였습니다. 다만 주관회사는 미국 시장 진출에 따른 휴머노이드 상품매출 추정치가 증권신고서 제출일 현재 확보된 수주가 아니며 고객사와 구체적인 협의가 진행 중이거나 식별된 개별 프로젝트에 기반한 수치가 아닌 점, 그리고 휴머노이드 로봇이 투입되는 거점 시스템구축 프로젝트가 추정기간 이후 본격화되는 것으로 가정한 전략적 수주로서 일반 롱테일 매출과 성격이 구분되는 점을 명확히 인지하였습니다. 동 추정치는 휴머노이드 로봇 양산 일정의 지연, 미국 시장 진입 및 정착의 불확실성, 환율 변동, 현지 경쟁 심화 등에 따라 실제 실적과 중대한 차이가 발생할 수 있으므로, 투자자께서는 이 점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③ 해외 RaaS 비즈니스해외 RaaS 비즈니스의 서비스매출은 SOLlink 기반 RaaS Fleet의 누적 운용 규모에 계약유지율과 월 구독료(MRR)를 반영하여 추정하였습니다.
계약유지율은 누적 확보한 Fleet 중 해당 연도에도 고객과의 계약이 유지되어 구독매출이 발생하는 Fleet의 비율을 의미합니다. 운용 Fleet은 2026년 누적 35대에서 2027년 118대, 2028년 225대로 확대되며, 이에 따른 RaaS 매출은 2026년 약 347백만 원에서 2028년 3,289백만 원으로 추정됩니다.
각 연도에 신규로 확보하는 Fleet은 연중 순차적으로 고객 현장에 투입되며, 실제 투입 시점부터 구독매출이 발생하는 것으로 가정하였습니다.RaaS는 초기 투입 자금이 이후 구독 매출로 누적 회수되는 구조로, 일회성 매출의 한계를 반복ㆍ누적 매출로 해소하고 매출 안정성을 높이는 비즈니스 모델입니다.
기존 Fleet의 계약이 유지되는 동안 구독매출이 반복적으로 발생하고, 신규 Fleet이 추가로 투입됨에 따라 전체 구독매출이 확대되는 구조입니다.
| 구분 | 항목 | 2026년(E) | 2027년(E) | 2028년(E) |
|---|
| 서비스매출 | 신규구매 (대) | 35 | 83 | 107 |
| 누적 Fleet (대) | 35 | 118 | 225 |
| 계약유지율 | 50% | 60% | 70% |
| 월 이용료 (MRR) | 2 | 2 | 2 |
| 총 매출액 | 347 | 1,453 | 3,289 |
당사는 해외 RaaS 사업이 초기 단계인 점을 고려하여 2026년 계약유지율을 50%로 보수적으로 적용하였습니다. RaaS는 고객이 로봇을 직접 구매하지 않고 월 이용료를 지급하는 구독형 모델로서, 사업 초기에는 일부 고객이 소규모·단기간으로 서비스를 도입하여 로봇의 현장 적합성과 업무 효율 개선 효과를 검증하는 단계에 해당하므로 계약이탈 가능성이 상대적으로 높다고 판단하였습니다. 이후 2027년 및 2028년에는 ① 로봇 및 SOLlink 플랫폼이 고객의 생산·운영 프로세스에 내재화되면서 전환비용(switching cost)이 상승하고, ② 운용 데이터와 성공사례가 축적되어 서비스 효익이 입증되며, ③ 2026년 상반기 개소한 현지 법인을 중심으로 유지보수 및 고객대응 체계가 안정화됨에 따라, 초기 도입 고객의 재계약 및 운용 규모 확대 가능성이 높아질 것으로 판단하여 계약유지율을 각각 60% 및 70%로 가정하였습니다.이러한 계약유지율 가정의 합리성은 당사의 실제 운용 사례를 통해서도 뒷받침됩니다. 당사는 현재 RaaS 방식의 서비스를 본격적으로 제공하고 있지는 않으나, 금융회사와 연계하여 렌탈·리스 방식으로 로봇을 고객에게 공급·운용하고 있으며, 해당 계약의 계약유지율은 90%를 상회하는 수준입니다. 이는 표본 수가 제한적이라는 한계가 있으나, 로봇이 고객 현장에 실제 투입·운용되어 인력 운영 부담 완화 및 업무 효율 개선 효과가 확인될 경우 고객이 계약을 지속·갱신하는 경향이 높다는 점을 실증적으로 보여줍니다.다만 렌탈ㆍ리스 방식은 금융약정에 기반한 계약구조로서 약정기간 내 중도 해지에 제약이 있어 계약유지율이 구조적으로 높게 나타나는 반면, RaaS는 월 단위 구독형 모델로서 고객이 수요 변동에 따라 계약을 해지하거나 운용 규모를 조정하기가 상대적으로 용이합니다. 당사는 이러한 계약구조의 차이를 고려하여, 실제 렌탈·리스 계약에서 확인되는 90%의 유지율보다 현저히 낮은 50%~70% 수준을 적용하였으며, 이에 본 계약유지율 가정은 보수적으로 설정된 것으로 판단됩니다. 한편 상기 60% 및 70%의 계약유지율은 현재까지 축적된 RaaS 계약갱신 실적이나 확정된 장기계약을 기초로 산정한 수치가 아니며, 실제 계약유지율은 고객별 운영성과, 서비스 만족도, 예산 및 수요 변동, 계약조건 등에 따라 추정치와 차이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매출원가율은 2026년 및 2027년 49.4%에서 2028년 47.2%로 하락하는 것으로 가정하였습니다. RaaS는 당사가 보유한 로봇 Fleet을 고객에게 구독 형태로 제공하는 사업으로, Fleet의 운영ㆍ유지보수 및 플랫폼 관리에 소요되는 비용이 매출에 선행하여 발생하는 구조입니다.원가율의 하락은 다음에 기인합니다. 첫째, 운용 Fleet의 누적 규모가 2026년 35대에서 2028년
225대로 확대되고 계약유지율이 50%(2026년)에서 70%(2028년)로 상승함에 따라, 상대적으로 고정적인 Fleet 운영ㆍ플랫폼 관리 비용 기반 위에서 반복 구독매출이 누적ㆍ확대되는 운영 레버리지가 작동합니다. 둘째, 2026년 상반기 현지 법인 개소 이후 운영 기간이 경과함에 따라 Fleet의 배치ㆍ유지보수ㆍ재배치에 관한 운영 효율이 제고됩니다.
구체적으로 2026년에는 해외 RaaS 사업의 초기 단계로서 Fleet 확보, 현지 법인 운영, 고객 현장 배치 및 유지보수 체계 구축에 필요한 비용 부담이 상대적으로 높은 것으로 가정하였습니다. 2027년에는 기존 Fleet에서 발생하는 반복 구독매출이 증가할 것으로 예상되나, 신규 Fleet 83대의 확보 및 현장 투입에 따른 비용도 함께 발생하는 점을 고려하여 2026년과 동일한 49.4%의 매출원가율을 적용하였습니다.
해외 RaaS Fleet의 감가는 정률법으로 인식되어 초기 연도에 가장 큰 규모로 계상된 후 점차 하락하는 형태를 띠며, 여기에 플랫폼 강화에 따른 협상력 제고로 자산 확보를 위한 대당 조달금액이 감소할 것으로 기대됨에 따라 매출원가율은 점차 하락하는 것으로 가정하였습니다. 다만 당사는 조달금액 감소 효과에도 불구하고 사업 초기인 2026년 및 2027년은 49.4%로 동일하게 보수적으로 적용하였으며, 2028년에는 운용규모 확대에 따른 조달 교섭력 강화 및 대당 조달금액 감소를 반영하여 47.2%로 하락하는 것으로 가정하였습니다.
아울러 기존 Fleet에서 발생하는 반복 구독매출의 비중이 높아지고, 플랫폼 운영 및 현지 관리 비용이 매출 증가와 같은 비율로 늘어나지 않는 데 따른 운영 효율 개선도 함께 반영하였습니다.Fleet 확보 규모와 그 재원은 다음과 같습니다. 2026년부터 2028년까지 신규 확보하는 Fleet(누적 225대)은 당사의 공모자금 사용계획상 'RaaS Fleet 확보' 항목(약 9,679백만원)과 직접 연동되어 집행됩니다. 즉 해외 진출 초기 단계에서는 공모자금을 활용하여 해외 RaaS 사업의 기반을 구축하는 구조입니다.
당사는 공모자금을 활용하여 해외 RaaS 사업에 필요한 로봇 Fleet과 초기 운영 기반을 확보하고, 이후 확보한 Fleet에서 발생하는 반복 구독매출을 통해 사업을 확대할 계획입니다.
한편, 해외 RaaS 매출은 신규 Fleet의 실제 확보 및 고객 현장 투입 시점, 고객별 계약기간과 갱신 여부, 월 이용료, 현지 유지보수 역량 및 고객사의 로봇 활용도 등에 따라 추정치와 차이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특히 실제 계약유지율이 당사의 추정치를 하회하거나 신규 Fleet의 현장 투입이 지연되는 경우 구독매출의 발생 시점이 늦어지거나 실제 매출액이 추정치를 하회할 수 있으므로, 투자자께서는 이 점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5) SOLlink AOD 판매 확대당사는 통합관제 플랫폼 SOLlink의 AI 기반 부가기능 확장 솔루션인 솔링크 AOD(SOLlink AI Object Detection) 솔루션의 판매를 확대할 계획입니다. 솔링크 AOD는 기존 로봇에 AI 기반의 객체인식 및 상황 판단 기능을 추가하여 로봇의 활용도를 높이는 솔루션으로, 예를 들어 물류 로봇에 화재 감지 기능을 추가하거나 순찰 로봇에 특정 인물이나 위험물 감지 기능을 부여하는 등 로봇의 지능을 향상시켜 더욱 다양한 임무를 수행할 수 있도록 지원합니다. 이를 통해 고객은
별도의 로봇을 추가로 도입하지 않고도 기존 로봇의 활용도를 높일 수 있으며,
하나의 로봇으로 복수의 기능을 수행할 수 있게 됨에 따라 로봇 도입 대수 및 비용을 절감할 수 있습니다.
'AOD 결합'의 개념은 기존에 판매되었거나 수주가 확정된 서비스 로봇에 솔링크 AOD를 사후적으로 추가 장착하는 것이 아닌, 신규 서비스 로봇의 도입 협의 단계에서 고객의 객체인식 및 상황 판단 기능에 대한 수요를 확인하고, 로봇 공급 시 AOD 하드웨어와 SOLlink 클라우드 라이선스를 함께 제공하는 것을 의미합니다.
솔링크 AOD는 Edge AI 기반 카메라 장치를 로봇에 결합하여 SOLlink 클라우드 라이선스와 함께 제공되며, 2025년 3월 출시되어 동년 중 1건(10백만원)의 매출이 발생하였습니다.
당사의 솔링크 AOD 매출 추정 내역은 다음과 같습니다.
| 항목 | 2025년(A) | 2026년(E) | 2027년(E) | 2028년(E) |
|---|
| 매출액(서비스매출) | 10 | 554 | 1,873 | 2,656 |
당사의 솔링크 AOD 매출은
각 연도에 신규로 판매될 것으로 예상되는 서비스 로봇 중
AOD 결합이 가능한 서비스 로봇 대수에 결합문의비율 및 AOD 단가를 적용하여 산정하였으며, 그 산식은 다음과 같습니다.
각 변수의 정의 및 산정 근거는 다음과 같습니다.
| 변수 | 정의 | 산정 방식 |
|---|
| 결합대상 로봇대수 | 각 연도에 신규로 판매될 것으로 예상되는 서비스 로봇 중 솔링크 AOD 결합이 가능한 서비스 로봇의 대수 | 각 연도의 서비스 로봇 상품매출에 결합가능 로봇의 매출 비중(2025년 약 80%)을 적용한 결합대상 로봇매출을, 서비스 로봇 대당 단가(약 20백만원)로 나누어 산정 |
| 결합문의비율 | 신규 서비스 로봇 도입 문의 중 로봇 공급 시 솔링크 AOD의 결합 여부가 함께 검토된 문의의 비율 | 2026년 1월부터 5월까지 접수된 신규 서비스 로봇 도입 문의 중 실제 AOD 결합 문의가 차지하는 비율(약 12%)을 적용하고, 이후 솔링크 AOD의 공급 사례 축적, 제품 인지도 제고 및 판매 과정에서의 AOD 제안 확대 등을 고려하여 2027년 및 2028년에는 20%를 적용 가정 |
| AOD 단가 | 솔링크 AOD 1대당 매출 단가 | 2025년부터 2026년까지는 출시 당시 가격인 10백만원을 적용하고, 2027년부터는 기능 고도화 등에 따른 단가 상승을 반영하여 약 15백만원을 적용 |
솔링크 AOD는 출시 초기 단계인 점을 고려하여, 당사는 향후 매출을 추정함에 있어
각 연도에 신규로 판매될 것으로 예상되는 서비스 로봇 중 솔링크 AOD가 결합될 수 있는 서비스 로봇의 모집단을 먼저 정의하고, 이에 2026년 1월부터 5월까지 실제 결합문의비율을 적용하는 방식을 채택하였습니다. 솔링크 AOD는 AI 객체인식 기능의 부가 효용이 발생하는 로봇 유형에 결합되므로, 당사는 서비스 로봇 상품매출 전체가 아닌 해당 유형의 매출 비중, 즉 결합가능 로봇 비중을 별도로 산정하여 결합대상 로봇대수의 기반으로 삼았습니다. 구체적으로는 연도별 서비스 로봇 상품매출에 결합가능 로봇 비중(약 80%)을 적용한 후, 서비스 로봇 대당 단가(약 20백만원)로 나누어 결합대상 로봇대수를 산정하였으며, 그 내역은 다음과 같습니다
| 항목 | 2026년(E) | 2027년(E) | 2028년(E) |
|---|
| 서비스 로봇 상품매출 | 11,089 | 14,987 | 21,254 |
| 결합가능 로봇 비중 | 80% | 80% | 80% |
| 결합대상 로봇매출 | 8,875 | 11,994 | 17,009 |
| 서비스 로봇 대당 단가 | 19.5 | 19.5 | 19.5 |
| 결합대상 로봇대수 | 455 | 615 | 872 |
상기 결합대상 로봇대수는 과거에 판매된 서비스 로봇의 누적 설치대수나 기존 수주 물량이 아니라, 당사의 서비스 로봇 상품매출 추정에 따라 각 연도에 신규로 판매될 것으로 예상되는 서비스 로봇 중 솔링크 AOD를 결합하여 공급할 수 있는 로봇대수를 의미합니다.
결합문의비율은 2026년 당사에 접수된 신규 서비스 로봇 도입 문의 중 로봇 공급 시 솔링크 AOD의 결합 여부가 함께 검토된 문의의 비율을 기초로 산정하였습니다. 2026년 1월부터 5월까지 접수된 신규 서비스 로봇 도입 문의 중 약 12%에서 AOD 결합에 관한 문의가 접수되었습니다.
솔링크 AOD의 결합 여부는 고객의 사용 목적과 필요한 기능을 확인하는 신규 로봇 도입 상담 및 제안 단계에서 검토됩니다. 고객과의 협의를 통해 적용 기능과 공급 사양이 확정되면 서비스 로봇에 AOD 하드웨어를 결합하고 SOLlink 클라우드 라이선스와 함께 공급합니다.
당사는 2026년에는 상기 실제 결합문의비율인 약 12%를 적용하였으며, 2027년 및 2028년에는 솔링크 AOD의 공급 사례 축적, 제품 인지도 제고 및 신규 서비스 로봇 판매 과정에서의 AOD 제안 확대 등을 고려하여 결합문의비율을 20%로 가정하였습니다.
다만, 2027년 및 2028년에 적용한 결합문의비율 20%는 현재 체결된 계약이나 확정된 수주를 기초로 산정한 수치가 아니며, 솔링크 AOD의 공급 사례와 향후 판매 확대 가능성 등을 고려하여 산정한 추정치입니다.한편 상기 결합문의비율은 다른 매출 부문의 추정과 달리 별도의 수주확률을 추가로 적용하지 아니하였습니다. 이는 솔링크 AOD의 결합 문의가 신규 고객의 도입 검토 단계에서 발생하는 일반적인 문의와 달리, 이미 당사의 서비스 로봇을 도입하기로 하였거나 도입을 구체적으로 협의 중인 고객이 해당 로봇에 AOD를 결합할지 여부를 함께 문의하는 형태로 접수되기 때문입니다. 즉 결합 문의는 로봇 공급이 전제된 상태에서 부가 기능인 AOD의 결합 여부를 검토하는 것으로서, 문의가 실제 결합 공급으로 이어질 가능성이 높아 문의 단계와 실제 매출 간의 연관성이 높습니다. 이에 당사는 결합문의비율을 별도의 수주확률로 추가 할인하지 아니하고, 상기 산식에 따라 결합대상 로봇대수에 결합문의비율과 AOD 단가를 곱하여 AOD 매출을 추정하였습니다
상기 산식 및 가정을 적용한 당사의 솔링크 AOD 매출 추정 세부내역은 다음과 같습니다.
| 항목 | 2026년(E) | 2027년(E) | 2028년(E) |
|---|
| 결합 대상 로봇대수 | 455 | 615 | 872 |
| 결합 예상 문의 비율 | 12% | 20% | 20% |
| AOD 단가 | 10 | 15 | 15 |
| 매출액 | 554 | 1,873 | 2,656 |
솔링크 AOD의 매출원가는 로봇에 결합되는 하드웨어 원가와 SOLlink 클라우드 운영원가로 구성되어 있으며, 상세 추정 내역은 다음과 같습니다.
| 구분 | 2026년(E) | 2027년(E) | 2028년(E) |
|---|
| 매출액 | 554 | 1,873 | 2,656 |
| 매출원가 | 111 | 375 | 531 |
| 매출원가율 | 20.00% | 20.00% | 20.00% |
솔링크 AOD는 당사가 자체 개발한 AI 객체인식 소프트웨어를 기반으로 하는 솔루션으로서, 매출원가는 로봇에 결합되는 하드웨어 원가와 소프트웨어 운영원가로 구성됩니다. 매출의 상당 부분이 당사가 자체 개발한 소프트웨어 및 라이선스의 부가가치로 구성됨에 따라 매출원가율은 낮은 수준을 나타냅니다.솔링크 AOD의 매출원가율은 2025년 실적 원가율인 20.0%를 전 추정기간에 걸쳐 동일하게 적용하였습니다. 이는 별도의 원가율 개선을 가정하지 아니하고 출시 연도의 실적 원가율을 보수적으로 유지 적용한 것입니다.한편, 당사의 솔링크 AOD 매출은 2025년 출시 이후 초기 단계에 있는 사업으로서, 결합문의비율은
실제 결합 문의 실적을 기초로 하였으나 향후 문의가 실제 결합 계약으로 전환되는 정도에 따라 차이가 발생할 수 있으며,
이 밖에 서비스 로봇 보급 확대 정도 및 AOD 가격 책정 수준에 따라서도 추정치와 차이가 발생할 수 있으므로, 투자자께서는 이 점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6) 휴머노이드 로봇 솔루션 공급
당사는 2025년부터 휴머노이드 로봇 및 관련 솔루션 납품 매출을 인식했으며, 향후 산업용 휴머노이드 로봇의 현장 적용 확대에 맞추어 휴머노이드 로봇 솔루션 공급 사업을 본격화할 계획입니다. 당사의 휴머노이드 로봇 솔루션 공급 사업은 휴머노이드 로봇 하드웨어의 단순 매입ㆍ재판매에 그치지 않고, 제조ㆍ물류ㆍ서비스 현장에서 휴머노이드 로봇이 실제 작업을 수행할 수 있도록 공정별 작업 시나리오, 로봇 운영 방식, 기존 설비와의 연동, 통합관제 및 유지보수 기능을 함께 구현하는 사업입니다.
당사는 휴머노이드 로봇이 프로젝트의 핵심 장비로 공급되고, 해당 로봇의 작업 수행을 위해 주변 장비, 기존 설비 및 현장 시스템과의 연동이 함께 이루어지는 프로젝트를 휴머노이드 로봇 솔루션 매출로 구분하고 있습니다. 이는 기존 산업용 로봇을 중심으로 구축하는 제조ㆍ물류 로봇 시스템구축 프로젝트와 별도로 구분되며, 휴머노이드 로봇 솔루션 매출이 제조ㆍ물류 로봇 시스템구축 매출에 중복하여 반영되지 않도록 하였습니다.
휴머노이드 로봇 시장은 현재 연구ㆍ실증 단계에서 산업 현장 적용 단계로 전환되고 있는 초기 시장입니다. Fortune Business Insights에 따르면, 글로벌 휴머노이드 로봇 시장은 2026년 62.4억 달러에서 2034년 1,651.3억 달러로 성장하여, 연평균 성장률 50.6%를 달성할 것으로 전망됩니다.
[이미지: 글로벌 휴머노이드 로봇 시장 전망] 원문에서 확인할 수 있어요.
| 출처: | Fortune Business Insights, 2026 |
특히 2028년부터 산업용 휴머노이드 로봇의 실제 현장 적용이 확대되는 시기로 예상됩니다. Reuters에 따르면 현대자동차그룹은 2028년부터 미국 조지아 공장에 Boston Dynamics의 Atlas 휴머노이드 로봇을 투입할 계획이며, 2028년까지 연 30,000대 규모의 로봇 생산능력을 확보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또한 국내에서도 K-휴머노이드 연합을 중심으로 2028년까지 산업용 휴머노이드 로봇을 위한 파운데이션 AI 모델을 개발하고, 2029년부터 연 1,000대 이상의 휴머노이드 로봇 생산을 추진하는 정책 방향이 제시되고 있습니다.당사는 이와 같은 시장 환경을 고려할 때, 휴머노이드 로봇 하드웨어 보급이 본격화되기 전부터 고객 현장별 공정 데이터, 로봇 운용 경험, 솔링크 기반 통합관제 및 기존 설비와의 연동 역량을 축적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판단하고 있습니다. 휴머노이드 로봇은 고객의 공정, 설비 배치, 취급 물품, 작업 속도, 안전 기준 등에 따라 적용 방식이 달라지므로, 단순한 로봇 공급만으로는 산업 현장 도입에 한계가 있습니다. 이에 따라 당사는 휴머노이드 로봇, PLC, MES 등 현장 시스템을 연동하여 고객이 실제 업무에 활용할 수 있는 형태의 솔루션을 제공하고자 합니다.당사의 휴머노이드 로봇 솔루션 매출액은 ① 시스템구축 고객 중 솔링크 인더스트리얼에 가입한 고객으로, 휴머노이드 도입 가능성이 있는 고객, ② 시스템구축의 일환으로 휴머노이드 도입을 검토 중인 신규 고객, ③ PoC 또는 연구 목적으로 휴머노이드 도입을 검토 중인 고객으로 구분하여 추정하였습니다. 2026년 매출은 실제 매출 인식분 및 리드 단계별 성공 확률을 반영한 영업 리드를 기초로 산정하였습니다.
2027년 및 2028년 매출은 기존 고객 중 휴머노이드 로봇을 도입할 가능성이 높은 고객군, 2026년 상반기 말 현재 CRM에 등록된 신규 고객 영업 리드 및 휴머노이드 로봇 시장의 성장 전망을 기초로 추정하였습니다.당사의 휴머노이드 로봇 솔루션 매출액은 다음의 산식에 따라 산정되었습니다.
각 변수의 정의 및 산정 근거는 다음과 같습니다.
| 변수 | 정의 | 산정 방식 |
|---|
| 기존 고객 기반휴머노이드시스템구축 리드 수 | 시스템구축 프로젝트를 수행하고,솔링크 인더스트리얼에 가입한 고객 중휴머노이드를 도입하고자 하는 고객 | 기존 시스템구축 고객 수에 솔링크 인더스트리얼 가입 비율과 휴머노이드 도입률을 적용하여 산정- 솔링크 인더스트리얼 가입 비율: 2026년 실제 가입 비율인 36.4%를 시작으로매년 5%씩 상승할 것으로 추정- 휴머노이드 도입률: 2027년 50%, 2028년 60% 적용
휴머노이드 도입률은 전체 시스템구축 고객 대상이 아닌 솔링크 인더스트리얼에 가입한 고객에게만 적용되는 수치로 가정 |
| 신규 고객 기반휴머노이드시스템구축 리드 수 | 신규 시스템구축 프로젝트의 일환으로,휴머노이드 로봇 도입을 검토하는신규 고객 | 2026년 상반기 말 현재 당사의 CRM에 등록된 신규 고객 기반 휴머노이드 시스템구축 리드 12건 중 2건을 제외한 10건이 2027년 실제 매출로 이어지는 것으로 가정하였으며, 2026년 하반기에 추가로 유입될 수 있는 신규 영업 리드는 추정에 반영하지 않음2028년에는 초기 레퍼런스 확보에 따른 도입 검토 증가를 반영하여 15건으로 추정 |
| 휴머노이드상품(PoC 및 연구)리드 수 | 연구, 교육, 실증 또는 PoC 목적으로휴머노이드 로봇을 도입하고자 하는 고객 | 2026년 매출 인식 및 수주확정된 PoC 및 연구 목적의 리드 12건을 기준으로,글로벌 휴머노이드 로봇 시장의 연평균 성장률 50.6%를 2028년까지 적용 |
| 휴머노이드(시스템구축) 단가 | 시스템구축을 위한 휴머노이드 도입 시리드 1건 당 평균 매출 | 2026년 영업 리드 중 휴머노이드 시스템구축 리드의 평균 단가를 기초로,202 백만원 적용하였으며, 단가의 변동은 없다고 가정 |
| 휴머노이드(상품) 단가 | PoC 및 연구를 위한 휴머노이드 도입 시리드 1건 당 평균 매출 | 2026년 영업 리드 중 PoC 및 연구를 위한 휴머노이드 도입 리드의 평균 단가를기초로, 147 백만원 적용하였으며, 단가의 변동은 없다고 가정 |
기존 고객 기반 휴머노이드 시스템구축 리드의 휴머노이드 도입률은 2027년 50%, 2028년 60%로 가정하였습니다.
해당 도입률은 당사의 전체 시스템구축 고객에게 적용한 것이 아니라, 기존 시스템구축 고객 중 솔링크 인더스트리얼에 가입한 고객에게만 적용한 수치입니다. 이는 당사와 기존에 시스템구축 프로젝트를 수행한 고객의 경우, 기존 로봇 자동화 공정, 현장 시스템 및 운영 데이터를 당사가 파악하고 있어, 휴머노이드 로봇 도입 검토 가능성이 상대적으로 높다고 판단하였기 때문입니다. 또한, 솔링크 인더스트리얼에 가입된 고객을 대상으로 산출하였기 때문에, 솔링크 인더스트리얼을 통한 휴머노이드 오케스트레이션의 용이성에 따른 도입 결정의 난이도가 기타 고객군보다 낮다고 판단하였습니다.
솔링크 인더스트리얼 가입 고객은 일반 시스템구축 고객보다 복수의 로봇과 자동화 설비를 적극적으로 활용하고, 통합관제, 기존 설비와의 연동 및 로봇 운영데이터 관리에 대한 필요성이 높은 고객군입니다. 당사는 이와 같은 고객을 로봇 자동화 설비의 활용도가 높고 추가적인 자동화 수요가 발생할 가능성이 높은 고객군으로 보고 있습니다.또한 당사는 해당 고객과 기존 시스템구축 프로젝트를 수행하는 과정에서 고객의 공정 구조, 설비 배치, 운영 방식 및 로봇 운용데이터를 파악하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 신규 고객과 비교할 때 휴머노이드 로봇을 적용할 수 있는 공정을 발굴하고, 기존 설비와의 연동 방안을 설계하며, 현장 검증을 수행하기가 상대적으로 용이합니다.솔링크 인더스트리얼 가입 고객 중에는 기존 자동화 설비만으로 처리하기 어려운 비정형 작업이나 작업자 의존도가 높은 공정을 보완하기 위하여 휴머노이드 로봇 도입을 검토하는 사례가 확인되고 있습니다. 당사가 휴머노이드 로봇을 납품한 이후 추가 도입 가능성을 협의하고 있는 사례도 존재합니다.다만, 휴머노이드 로봇은 아직 초기 시장이고, 고객별 공정 적합성 및 예산 승인 여부에 따라 실제 도입 여부가 달라질 수 있으므로 2027년에는 초기 도입 가능성이 높은 고객 중 50%만 도입하는 것으로 보수적으로 가정하였습니다. 이후 2028년에는 초기 레퍼런스 확보 및 현장 검증 확대를 반영하여 60%를 적용하였습니다.
기존 고객 기반 휴머노이드 시스템구축 프로젝트는 기존 제조ㆍ물류 로봇 시스템구축 프로젝트에 휴머노이드 로봇을 추가로 공급하는 형태가 아니라, 휴머노이드 로봇을 핵심 장비로 하여 고객 현장에 적합한 작업 시나리오를 설계하고, 주변 장비 및 기존 현장 시스템과의 연동 등을 별도로 구축하는 신규 프로젝트에 해당합니다. 이에 따라 당사는 해당 프로젝트의 매출을 제조ㆍ물류 로봇 시스템구축 매출 추정에 포함하지 않고, 휴머노이드 로봇 솔루션 매출로 별도 구분하여 반영함으로써 사업부문 간 매출이 중복 산정되지 않도록 하였습니다.신규 고객 기반 휴머노이드 시스템구축 리드는 당사의 휴머노이드 영업 리드 분석 결과를 반영하여 산정하였습니다.
신규 고객 기반 휴머노이드 시스템구축 리드는 기존에 당사와 시스템구축 프로젝트를 수행한 이력이 없는 고객 중 휴머노이드 로봇 도입에 관한 구체적인 요구사항이 당사의 CRM에 등록되어 있으며, 고객과 적용 공정 및 구축 범위 등에 관한 협의가 진행되고 있는 건을 의미합니다.
해당 리드는 단순한 시장조사 또는 일반 문의 단계의 고객이 아니라, 고객이 휴머노이드 로봇을 적용하고자 하는 공정, 요구 기능, 작업 조건 및 도입 방식 등에 관한 구체적인 내용을 당사와 협의하고 있는 영업 건입니다. 다만, 수주 또는 계약이 확정된 건은 아니며, 향후 기술 검증, 예산 승인 및 계약 조건 협의 결과에 따라 실제 수주로 이어지지 않을 가능성도 존재합니다.
국내 대기업 중 휴머노이드 로봇을 자체적으로 보유하거나 개발하지 않는 경우, 제조ㆍ물류 현장에 휴머노이드 로봇을 도입하기 위해서는 로봇 선정, 공정 적용, 기존 설비와의 연동, 통합관제 및 유지보수까지 포함한 외부 솔루션 공급자의 지원이 필요한 것으로 판단됩니다. 당사는 이러한 고객군에서 휴머노이드 시스템구축 수요가 향후에도 지속적으로 발생할 수 있다고 보았습니다.
2026년 상반기 말 현재 당사의 CRM에 등록된 신규 고객 기반 휴머노이드 시스템구축 리드 12건 중 2건을 제외한 10건이 2027년에 실제 매출로 이어지는 것으로 가정하였습니다.상기 10건에 대해서는 리드별 진행 단계에 따른 수주확률을 별도로 추가 적용하지 않았습니다. 대신 현재 확인된 12건 중 2건을 매출 추정에서 제외하는 방식으로 영업 진행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불확실성을 반영하였습니다. 동일한 불확실성을 건수 조정과 수주확률 적용을 통해 중복으로 반영하지 않기 위하여 별도의 수주확률은 적용하지 않았습니다.다만, 상기 10건은 수주가 확정된 건이 아니라 현재 확인된 영업 리드를 기초로 산정한 추정치이므로, 실제 수주 여부와 매출 인식 시점은 고객과의 협의 결과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또한 현재 확인된 12건은 2026년 상반기까지 CRM에 등록된 리드만을 기준으로 합니다. 당사는 2026년 하반기에 추가로 유입될 수 있는 신규 고객의 영업 리드는 매출 추정에 반영하지 않았습니다. 따라서 신규 고객 기반 휴머노이드 시스템구축 매출 추정의 보수성은 현재 확인된 12건 중 10건만을 반영한 데 더하여, 2026년 하반기에 추가로 확보될 수 있는 신규 영업 리드를 추정에서 모두 제외한 데 있습니다.2028년에는 2027년 대비 50% 증가한 15건을 적용하였습니다. 2028년 50% 증가는 현대자동차그룹이 2028년부터 공장에 Atlas 휴머노이드 로봇을 투입할 계획임을 미루어보아 국내 타 대기업 또한 해당 레퍼런스를 근거로 휴머노이드 로봇 도입을 해당 시점부터 본격적으로 고려할 수 있음을 반영한 수치입니다.
2028년의 15건은 현재 수주가 확정되었거나 CRM에 등록된 개별 영업 리드를 반영한 수치가 아닙니다. 당사는 2027년 중 휴머노이드 로봇 솔루션의 초기 구축 사례가 확보되고, 산업 현장에서의 기술 검증과 운영 경험이 축적될 경우 휴머노이드 로봇 도입을 검토하는 신규 고객이 증가할 것으로 판단하였습니다.PoC 또는 연구 목적의 휴머노이드 상품 리드는 2026년 실제 리드 12건을 기준으로 산정하였습니다.
해당 12건은 실제 매출이 인식되었거나 수주가 확정된 PoC 및 연구 목적 리드를 기준으로 하였습니다. 2027년 18건을 시작으로 2028년까지 Fortune Business Insights가 제시한 글로벌 휴머노이드 로봇 시장의 2026년 ~ 2034년 연평균 성장률 50.6%를 적용하여 증가하는 것으로 가정하였습니다.상기 산식 및 가정을 적용한 당사의 휴머노이드 로봇 솔루션 매출 추정 내역은 다음과 같습니다.
| 항목 | 2026년(E) | 2027년(E) | 2028년(E) |
|---|
| 기존 고객 기반 휴머노이드시스템구축 리드 수 | 6 | 6 | 6 |
| 신규 고객 기반 휴머노이드시스템구축 리드 수 | - | 10 | 15 |
| 휴머노이드상품(PoC 및 연구) 리드 수 | 12 | 18 | 27 |
| 휴머노이드(시스템구축) 단가 | 202 | 202 | 202 |
| 휴머노이드(상품) 단가 | 147 | 147 | 147 |
| 매출액 | 2,976 | 5,878 | 8,211 |
상기 매출 추정은 휴머노이드 로봇이 프로젝트의 핵심 장비로 공급되는 시스템구축 프로젝트와 PoCㆍ연구 목적의 휴머노이드 상품 공급만을 대상으로 하였습니다. 휴머노이드 로봇을 중심으로 하는 시스템구축 프로젝트는 제조ㆍ물류 로봇 시스템구축 매출 추정에서 제외하고 휴머노이드 로봇 솔루션 매출에만 반영함으로써 사업별 매출이 중복하여 산정되지 않도록 하였습니다.
휴머노이드 로봇 솔루션의 매출원가는 휴머노이드 로봇 하드웨어 매입원가, 그리퍼ㆍ센서ㆍ텔레오퍼레이션 장비 등 부속 장비 원가, 현장 설치 및 시나리오 구현에 필요한 직접비 등을 중심으로 구성됩니다.2025년 매출원가는 실제 휴머노이드 로봇 솔루션 납품 실적에 따른 실측값을 적용하였습니다. 2026년 매출원가율은 2026년 수주확정 건의 평균 원가율이 약 73% 수준으로 산정되었으나, 휴머노이드 로봇 시장이 아직 초기 단계이고 고객별 사양, 부속 장비, 현장 설치 범위 및 검증 비용 등에 따라 원가 변동성이 존재할 수 있는 점을 고려하여 보수적으로 75.0%를 적용하였습니다. 2027년 및 2028년 역시 동일한 기준으로 75.0%의 매출원가율을 적용하였습니다.상기 가정을 적용한 당사의 휴머노이드 로봇 솔루션 매출원가 추정 내역은 다음과 같습니다.
| 구분 | 2026년(E) | 2027년(E) | 2028년(E) |
|---|
| 매출액 | 2,976 | 5,878 | 8,211 |
| 매출원가 | 2,232 | 4,409 | 6,158 |
| 매출원가율 | 75.0% | 75.0% | 75.0% |
당사의 휴머노이드 로봇 솔루션 매출은 2025년 실제 납품 실적과 2026년 수주확정 및 현재까지의 영업 리드를 기초로 추정한 것입니다.
다만, 기존 고객 기반 휴머노이드 도입률인 2027년 50% 및 2028년 60%와 신규 고객 기반 리드 수인 2027년 10건 및 2028년 15건은 현재 체결된 계약이나 수주가 확정된 사항이 아닙니다. 상기 수치는 당사가 현재까지 확보한 고객관계, 솔링크 인더스트리얼 가입 고객의 특성, CRM에 등록된 영업 리드의 진행 현황 및 휴머노이드 로봇 시장의 성장 전망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하여 산정한 추정치입니다. 따라서 향후 고객사의 도입 의사, 기술 검증 결과, 예산 승인 및 계약 협의 진행 상황 등에 따라 실제 도입률, 리드 수 및 매출액은 추정치와 차이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휴머노이드 로봇 시장은 아직 초기 단계에 있으며, 고객사의 기술 검증, 예산 승인, 현장 안전성 검토, 로봇 하드웨어 공급 일정, 부속 장비 사양 및 시스템 연동 범위 등에 따라 실제 매출 인식 시점, 매출액 및 매출원가율은 추정치와 차이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특히 기존 고객의 실제 휴머노이드 로봇 도입률이 당사의 추정치에 미달하거나, 현재 협의 중인 신규 고객 기반 영업 리드가 실제 수주로 전환되지 않는 경우, 당사의 실제 휴머노이드 로봇 솔루션 매출액은 추정치를 하회할 수 있습니다.
또한 프로젝트별로 공급되는 휴머노이드 로봇의 사양, 그리퍼ㆍ센서ㆍ텔레오퍼레이션 장비 등 부속 장비의 구성, 작업 시나리오의 구현 난이도 및 현장 검증 범위가 달라질 수 있으므로, 실제 프로젝트 단가와 매출원가율 역시 추정치와 차이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참고]
상기 추정 손익계산서는 중립적 매출 시나리오를 바탕으로 추정되었습니다. 상기와 같이 당사의 사업계획은 여러 가정과 예측에 기반하고 있으므로, 실제 결과는 추정치와 중대한 차이를 보일 수 있습니다. 특히, 2026년 미국 시장 진출의 성공여부와 미국 시장 내 안착 및 사업 안정화, 그리고 휴머노이드 로봇 산업의 성장 등 2028년으로 예상되는 순이익의 가파른 증가세가 나타나는 시점이 지연되거나 달성되지 못할 경우, 당사의 재무 안정성 및 기업가치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 이처럼 대내외 요인이 복합적으로 작용하여 당사의 미래 추정손익이 변동될 수 있으므로, 투자자께서는 이러한 불확실성을 충분히 고려하시기 바랍니다.당사에서는 사업계획 추정에 있어 수주단계에 대한 확률을 달리 적용하여 보수적, 중립적, 낙관적 시나리오를 가정하였으며, 각 시나리오의 경우 수주단계에 따른 확률을 상이하게 적용하였습니다. 각 시나리오별로 적용한 단계별 수주 확률은 아래와 같습니다.당사에서는 사업계획 추정에 있어 영업성공률에 대한 확률을 달리 적용하여 낙관적, 중립적, 보수적 시나리오를 가정하였습니다. 시나리오별로 적용한 영업성공률 변화는 아래와 같습니다.
| 구분 | 낙관적 | 중립적 | 보수적 |
|---|
| 수주확정 | 100.0% | 100.0% | 100.0% |
| 계약품의 (H) | 100.0% | 80.0% | 60.0% |
| 계약협의 (M) | 80.0% | 60.0% | 40.0% |
| 견적제안 | 60.0% | 40.0% | 20.0% |
| 구두제안 | 40.0% | 20.0% | 10.0% |
| 문의접수 | 20.0% | 10.0% | - |
한편, 당사의 매출은 그 발생 구조에 따라 시나리오 구성 방식을 달리 적용하였습니다. 시스템구축매출은 개별 수주 건의 진행 단계에 상응하는 수주확률을 단계별로 차등 적용하여 보수적ㆍ중립적ㆍ낙관적 시나리오를 구성한 반면, 상품매출 및 RaaS 사업에서 발생하는 매출에 대해서는 단계별 확률을 적용하지 아니하고, 중립적 시나리오 대비 ±10%의 단일 조정률을 가감하는 방식으로 보수적ㆍ낙관적 시나리오를 구성하였습니다. 이는 각 매출 유형의 다음과 같은 특성에 기인합니다.시스템구축매출은 개별 프로젝트의 계약 규모가 상대적으로 크고 수주 여부에 따른 매출 변동폭이 크므로, 분석기준일 현재 확보된 개별 수주 및 문의 건을 진행 단계별로 구분하여 각 단계에 상응하는 수주확률을 차등 적용하는 것이 추정의 정밀도를 높이는 합리적인 방법입니다.반면 상품매출은 로봇 단품 공급을 중심으로 다수의 소규모 거래로 분산되어 있고 개별 거래의 진행 주기가 짧아, 개별 건 단위로 진행 단계를 구분하여 차등 확률을 적용하는 실익이 크지 않습니다. 또한 다수 거래의 집합으로 구성되는 특성상 개별 건의 성패가 상호 상쇄되어 전체 추정치 수준에서의 변동성이 제한적이므로, 당사는 개별 단계별 확률을 부여하는 대신 전체 추정 규모에 일정한 조정률을 가감하여 시나리오 간 차이를 반영하는 것이 보다 적합하다고 판단하였습니다.RaaS 사업에서 발생하는 매출 또한 개별 수주가 아니라 누적 운용대수(Fleet)와 대당 구독료, 계약유지율 등을 기반으로 산정되는 구독형 매출로서, 그 속성상 개별 수주 건의 진행 단계라는 개념이 성립하지 아니하여 단계별 수주확률을 적용하는 것이 부합하지 않습니다. 이에 당사는 RaaS 매출에 대하여 운용대수ㆍ구독료ㆍ계약유지율 등 개별 추정 변수는 중립적 시나리오의 가정을 동일하게 유지하되, 추정에 내재하는 전반적인 불확실성을 반영하여 산출된 매출 총액에 ±10%의 조정률을 일괄 가감하는 방식으로 시나리오를 구성하였습니다. 따라서 동 ±10% 조정은 운용대수 등 특정 변수의 증감을 가정한 것이 아니라, RaaS 매출 추정 전반의 총량적 민감도를 반영한 것입니다.이와 같은 영업확률 조정에 따른 시나리오별 매출 추정 결과는 다음과 같습니다.
| 구분 | 2026년(E) | 2027년(E) | 2028년(E) |
|---|
| (1) Operation Excellence 달성 & 신규 고객군 선점 | 28,871 | 36,426 | 45,521 |
| (2) 구독형 RaaS 확대 (국내) | 209 | 500 | 894 |
| (3) 스마트 생태계 확장 | 1,321 | 3,091 | 7,062 |
| (4) 글로벌 진출 | 5,159 | 8,861 | 13,111 |
| (5) SOLlink AOD 판매 확대 | 610 | 2,060 | 2,922 |
| (6) 휴머노이드 로봇 솔루션 공급 | 3,274 | 6,466 | 9,032 |
| 합계 | 39,444 | 57,404 | 78,542 |
| 구분 | 2026년(E) | 2027년(E) | 2028년(E) |
|---|
| (1) Operation Excellence 달성 & 신규 고객군 선점 | 26,866 | 31,359 | 36,949 |
| (2) 구독형 RaaS 확대 (국내) | 190 | 454 | 813 |
| (3) 스마트 생태계 확장 | 1,200 | 2,810 | 6,420 |
| (4) 글로벌 진출 | 4,071 | 6,970 | 10,482 |
| (5) SOLlink AOD 판매 확대 | 554 | 1,873 | 2,656 |
| (6) 휴머노이드 로봇 솔루션 공급 | 2,976 | 5,878 | 8,211 |
| 합계 | 35,857 | 49,344 | 65,531 |
| 구분 | 2026년(E) | 2027년(E) | 2028년(E) |
|---|
| (1) Operation Excellence 달성 & 신규 고객군 선점 | 24,862 | 26,292 | 29,523 |
| (2) 구독형 RaaS 확대 (국내) | 171 | 409 | 731 |
| (3) 스마트 생태계 확장 | 1,080 | 2,529 | 5,778 |
| (4) 글로벌 진출 | 4,036 | 6,744 | 10,032 |
| (5) SOLlink AOD 판매 확대 | 499 | 1,686 | 2,390 |
| (6) 휴머노이드 로봇 솔루션 공급 | 2,678 | 5,290 | 7,390 |
| 합계 | 33,326 | 42,950 | 55,844 |
| 구분 | 2026년(E) | 2027년(E) | 2028년(E) |
|---|
| 낙관 | 39,444 | 57,404 | 78,542 |
| 중립 (기본) | 35,857 | 49,344 | 65,531 |
| 보수 | 33,326 | 42,950 | 55,844 |
| 보수/중립 비율 | 92.94% | 87.04% | 85.22% |
| 낙관/중립 비율 | 110.00% | 116.33% | 119.85% |
상기 추정 손익은 중립적 시나리오를 기본으로 작성되었습니다. 시나리오 간 매출 편차는 보수적 시나리오의 경우 중립적 시나리오 대비 약
85%~93%
수준, 낙관적 시나리오의 경우 약
110%~120%
수준으로 산출되어, 중립 대비 하방 편차가 상방 편차에 비하여 크게 나타납니다. 이는 당사가 환율(1 USD = 1,450원) 등 여타 변수를 고정한 상태에서 시스템구축매출의 단계별 수주확률과 상품ㆍRaaS 매출의 조정률만을 변동시킨 결과로서, 그 하방 편차가 더 크게 나타나는 데에는 다음과 같은 구조적 원인이 있습니다.첫째, 당사가 분석기준일 현재 확보한 시스템구축 관련 수주 및 문의 건은 계약품의 단계(중립 수주확률 80% 적용) 및 계약협의 단계(중립 수주확률 60% 적용)에 상대적으로 다수 포진되어 있습니다. 당사는 시나리오 구성 시 이들 단계의 수주확률을 상향 또는 하향 조정하였는데, 그 조정 방식이 상방과 하방에서 비대칭적으로 작용합니다. 구체적으로 낙관적 시나리오에서는 계약품의 단계를 80%에서 100%로, 계약협의 단계를 60%에서 80%로 각각 상향 적용하여 그 증가폭이 단계당 20%p 수준인 반면, 보수적 시나리오에서는 계약품의 단계를 80%에서 60%로, 계약협의 단계를 60%에서 40%로, 구두제안 단계를 20%에서 10%로 하향하고, 문의접수 단계는 10%에서 0%로 하향 적용함에 따라, 하위 단계로 갈수록 해당 단계의 매출 기여가 전액 소거되는 등 하방으로의 조정폭이 상방보다 크게 나타납니다.둘째, 단계별 적용 확률의 수준 차이로 인하여 보수적 시나리오에서 더 높은 민감도가 작용합니다. 중립 기준 60%의 확률이 적용된 계약품의 단계의 매출 기반은 40%가 적용된 계약협의 단계의 매출 기반보다 상대적으로 작은 바, 동일하게 하향 조정을 적용하더라도 이미 높은 확률이 부여되어 있던 단계에서 확률이 큰 폭으로 축소될 경우 매출 감소 효과가 가중되어 나타납니다. 그 결과 보수적 시나리오에서는 상위 진행 단계에 포진한 수주 기반의 매출이 더 민감하게 감소하여, 중립 대비 하방 편차가 상방 편차보다 크게 산출되었습니다.이와 같이 당사의 시나리오 분석은 보수적 시나리오에서 진행 단계별 수주확률을 보다 큰 폭으로, 특히 초기 단계의 매출 기여를 전액 배제하는 수준까지 하향 조정함으로써, 추정의 하방 위험을 보다 보수적으로 반영하고자 하였습니다.다만, 상기 시나리오 분석은 환율(1 USD = 1,450원 고정) 등 기타 변수를 고정한 상태에서 수주확률 및 매출 총액 수준만을 변동시킨 민감도 분석에 해당합니다. 당사는 매출 총액의 변동을 통해 가격 변동, 수량 변동 또는 그 양자 및 기타 사유에 의한 변동 위험 중 어느 하나를 특정하지 아니함으로써, 복합적인 변수의 작용에 따른 변동을 포괄적으로 반영하고자 하였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환율 변동, 사업 확장 지연, 지정학적 위험 등의 복합 리스크가 동시에 실현될 경우 보수적 시나리오를 하회하는 매출이 발생할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습니다. 투자자께서는 이러한 한계를 충분히 인지하시고 투자 판단에 임하시기 바랍니다.
한편, 당사의 영업비용은 인건비, 소모품비, 지급수수료, 기타영업비용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상세 추정 내역은 다음과 같습니다.
| 구분 | 2026년(E)
(제7기) | 2027년(E)
(제8기) | 2028년(E)
(제9기) |
|---|
| 인건비 | 5,085 | 7,371 | 9,352 |
| 소모품비 | 67 | 77 | 80 |
| 지급수수료 | 924 | 1,167 | 1,162 |
| 기타영업비용 | 1,740 | 2,175 | 2,721 |
| 합 계 | 7,817 | 10,790 | 13,316 |
1) 인건비 추정 근거인건비 상세 추정 내역은 다음과 같습니다.
| 구분 | 2026년(E)
(제7기) | 2027년(E)
(제8기) | 2028년(E)
(제9기) |
|---|
| 급여 | 3,845 | 5,790 | 7,611 |
| 퇴직급여 | 320 | 483 | 634 |
| 주식보상비용 | 362 | 252 | 41 |
| 복리후생비 | 533 | 819 | 1,038 |
| 세금과공과 | 15 | 16 | 16 |
| 보험료 | 11 | 11 | 12 |
| 합 계 | 5,085 | 7,371 | 9,352 |
당사는 임직원을 국내 및 해외 별도로 하여 국내 총 5등급, 해외 총 4등급으로 나누고 있으며, 등급별로 표준급여를 산정하고 인원계획은 매년 매출계획에 따라 필요인원을 추정하였습니다. 향후 인력계획 추정 내역은 다음과 같습니다.
| 구분 | 2026년(E) | 2027년(E) | 2028년(E) |
|---|
| 임직원수 | 77 | 93 | 110 |
당사의 인건비는 향후 채용 계획에 따른 월별 인력 수급 계획을 바탕으로 추정되었으며, 인당 평균 인건비 상승률은 국회예산정책처에서 발표한 국내 명목 임금 인상률 전망 수치를 참고하여 연평균 약 5.0% 증가하는 것으로 가정하였습니다.
한편, 당사의 매출이 지속적으로 상승한다고 추정하였음에도 당사는 2028년 이후 추가 채용 계획이 없으며, 이는 당사의 인력 매몰을 최소화한 효율적인 사업모델에 기인합니다. 실제로, 당사의 각 사업연도 말 인력수로 매출액을 나눈 인당 매출액은 2023년 1.82억원, 2024년 3.01억원에서 2025년 3.58억원으로 지속적으로 상승하고 있습니다.직무 및 연차별 상세 평균 인건비는 당사의 주요 영업기밀에 해당하여 구체적인 추정치 기재는 생략하였습니다.
당사는 설립 이래 임직원의 근로의욕 고취와 동반 성장을 위해 주식매수선택권을 활발히 부여해왔습니다. 관련 비용은 회계기준에 따라 가득기간인 2년에 걸쳐 비용으로 인식되며, 이에 따라 2024년 3월 부여된 주식매수선택권의 주식보상비용은 2026년 3월까지 모두 인식이 완료될 예정입니다. 아울러, 2025년 및 2026년에 부여한 주식매수선택권으로부터 발생한 주식보상비용은 점차 감소하는 것으로 추정하였으나, 향후 주식매수선택권의 추가 발행으로 본 추정에 반하게 주식보상비용이 상승할 수 있는 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 구 분 | 2023년 | 2024년 | 2025년 | 2026년 |
|---|
| 부여주식수 | 68,535 | 61,500 | 73,811 | 52,000 |
| 잔여미행사수량 | 35,416 | 45,750 | 69,634 | 51,000 |
한편, 추정된 총급여 중 급여 및 경상연구개발비 금액은 2024년 기준 총급여 대비 손익계산서 상 급여 및 경상연구개발비 비중이 향후에도 동일하게 유지되는 것으로 가정하였습니다.퇴직급여는 급여의 1/12만큼 발생함에 따라, 급여 대비 비율(8.3%)을 적용하였으며, 보험료 및 세금과공과는 4대보험 요율을 고려하여 다음과 같이 가정하였습니다.
| 구분(1) | 구분(2) | 요율 |
|---|
| 2024년 | 2025년 | 2026년 |
|---|
| 국민연금 | 기준 소득월액 | 4.50% | 4.50% | 9.00% |
| 건강보험 | 보수월액 | 3.55% | 3.55% | 7.09% |
| 장기요양보험료 | 건강보험료 | 12.95% | 12.95% | 25.90% |
| 고용보험 | 보수월액 | - | 0.25% | 0.25% |
| 산재보험 | 보수월액 | - | 1.00% | 1.00% |
2) 소모품비 추정 근거소모품비는 2025년 지출 목적별 실제 지출한 비용을 2026년 월 추정 비용으로 산정하였고, 물가상승률 3.0%를 가정하여 연간 비용이 상승하도록 추산하였습니다. 항목 중 청소로봇 소모품은 가우시움로보틱스 제품의 소모품을 구매한 건입니다.
| 구분 | 2026년(E)
(제7기) | 2027년(E)
(제8기) | 2028년(E)
(제9기) |
|---|
| 시스템구축 잡자재 | 9 | 10 | 10 |
| 서비스로봇 설치공구 등 | 4 | 4 | 4 |
| 청소로봇 소모품 | 44 | 53 | 55 |
| 전사 공용 소모품 | 8 | 8 | 9 |
| 마케팅 촬영 소모품 | 0 | 0 | 0 |
| 연구개발 소모품 | 2 | 2 | 2 |
| 합계 | 67 | 77 | 80 |
3) 지급수수료 추정 근거
| 구분 | 2025년 | 2026년 | 2027년 | 2028년 |
|---|
| 회계, 세무 | 103 | 118 | 88 | 52 |
| 법무 | 18 | 2 | - | - |
| SaaS | 37 | 223 | 237 | 248 |
| 정액구독 | 32 | 48 | 51 | 54 |
| 기타 | 262 | 533 | 791 | 808 |
| 합계 | 452 | 924 | 1,167 | 1,162 |
당사의 지급수수료는 회계, 세무 수수료, 법무 수수료, SaaS 사용료, 정액구독료 등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지급수수료는 2025년 452백만원에서 2026년 924백만원으로 증가할 것으로 추정되며, 이후 2027년 1,167백만원, 2028년 1,162백만원 수준으로 예상됩니다.
지급수수료는 회계·세무, 법무, SaaS, 정액구독 및 기타 지급수수료로 구성됩니다. 당사의 지급수수료는 2025년 452백만원에서 2026년 924백만원, 2027년 1,167백만원, 2028년 1,162백만원으로 증가할 것으로 추정하였습니다. 2026년 지급수수료가 전년 대비 증가하는 주요 원인은 SaaS 비용과 기타 지급수수료의 증가입니다. SaaS 비용은 2025년 37백만원에서 2026년 223백만원으로 증가하는데, 이는 마로솔 및 솔링크 플랫폼 운영 확대에 따른 개발 클라우드 사용료 증가에 주로 기인합니다. 개발 클라우드 사용료의 경우 전월 대비 1%씩 증가하는 것으로 가정하였습니다. 기타 지급수수료는 2025년 262백만원에서 2026년 533백만원으로 증가하는데, 이는 ERP, 전자결재 등 경상적 관리비와 더불어 상장 준비 및 공모자금 활용계획과 관련된 외부 자문·용역성 비용이 반영된 결과입니다.
2027년 및 2028년 지급수수료는 각각 1,167백만원 및 1,162백만원으로 2026년 대비 높은 수준이 유지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이는 회계·세무 수수료가 2026년 118백만원에서 2027년 88백만원, 2028년 52백만원으로 감소하고 법무 수수료가 발생하지 않는 것으로 가정되었음에도 불구하고, SaaS 비용이 2027년 237백만원, 2028년 248백만원으로 지속 증가하고 기타 지급수수료가 2027년 791백만원, 2028년 808백만원으로 확대되는 데 기인합니다. 특히 기타 지급수수료에는 해외 진출, 플랫폼 고도화, 사업 확장 및 공모자금 활용계획과 연계된 외부 용역성 비용이 포함되어 있어, 단순 경상비 증가라기보다는 당사의 성장전략 수행을 위한 선제적 비용 투입 성격이 강합니다. 따라서 당사의 지급수수료는 2026년 이후 플랫폼 운영 인프라 확대와 공모자금 활용계획 이행에 따라 증가하나, 회계·세무 및 법무 관련 일회성 비용은 점진적으로 감소하는 구조로 추정하였습니다.4) 기타영업비용 추정 근거
| 구분 | 2026년(E)
(제7기) | 2027년(E)
(제8기) | 2028년(E)
(제9기) |
|---|
| 지급임차료 | 400 | 669 | 736 |
| 지급임차료(소액) | 2 | 3 | 3 |
| 지급임차료(단기) | - | - | - |
| 운반비 | 10 | 11 | 12 |
| 감가상각비 | 89 | 175 | 181 |
| 사용권자산 감가상각비 | 214 | 229 | 240 |
| 무형자산상각비 | 17 | 19 | 19 |
| 여비교통비 | 285 | 308 | 484 |
| 통신비 | 5 | 6 | 6 |
| 차량유지비 | 29 | 31 | 32 |
| 교육훈련비 | - | - | - |
| 도서인쇄비 | 6 | 6 | 6 |
| 광고선전비 | 426 | 446 | 710 |
| 접대비 | 13 | 14 | 14 |
| 판매수수료(상품) | - | - | - |
| 대손상각비 | 40 | 42 | 51 |
| 하자보수충당비용 | 2 | 3 | 3 |
| 행사비 | 201 | 215 | 225 |
| 합계 | 1,740 | 2,175 | 2,721 |
지급임차료는 일정한 임대계약 혹은 렌탈 계약에 의해 부과되는 비용에 해당 하므로 예측 가능성이 높습니다. 현재 직전연도 사용금액에 근거하여 물가상승률 3.0%만을 반영해 추정하고 있습니다. 다만, 2026년 하반기부터는 미국 현지법인 사무실 임차료를 추가 소요하게 되어 그 비용의 증가가 2026년 하반기, 2027년, 2028년, 2029년 지속하여 발생하게 될 것으로 추정하였습니다. 공모자금 활용계획에 따라, 2028년까지 소요되는 현지 법인 사무실 임차료는 2029년부터 당사 일반 비용으로 부담할 예정입니다.영위하는 사업 특성상 국내외 출장이 다수 발생하기 때문에 여비교통비가 일부 비중 있게 나타나고 있습니다. 여비교통비에 대해서도 직전 연도 실 사용액을 근거로 물가상승률만큼의 상승을 통해 추정하고 있습니다.감가상각비 및 무형자산상각비는 유ㆍ무형자산의 취득가액 및 상각 내용연수를 고려하여 추정하였습니다. 또한 한국채택국제회계기준(K-IFRS) 제1116 호 리스 회계처리 적용으로 임차건물 및 차량운반구 등 대상 리스자산을 계속 사용하는 것으로 가정하여, 사용권자산(유형자산)으로 계상하고 리스기간에 걸쳐 상각 스케쥴에 따라 상각비를 추정하였습니다.당사는 마로솔 플랫폼을 통한 인바운드 수요를 바탕으로 영업을 전개하고 있는 바, 외부 매체 광고 등에 소요되는 광고선전비를 최소화 하고 있습니다. 또한 브랜드 이미지 제고 및 신규 고객 유치를 위해 로봇 산업 관련 주요한 전시회에 참가하고 있으며, 증권신고서 제출일 기준 2026년에는 총 2건의 국내 전시회 및 1건의 해외 전시회 참여를 계획 중에 있습니다. 향후에도 당사는 유의미한 영업 기회를 확대하는 등 영업에 직접 기여하는 활동을 선별하여 진행할 예정임에 따라 광고선전비 및 행사비 등의 급속한 증가는 나타나지 않을 것으로 사료됩니다.5) 영업외손익 추정 근거
| 구분 | 2026년(E)
(제7기) | 2027년(E)
(제8기) | 2028년(E)
(제9기) |
|---|
| 영업외수익 | 866 | 588 | 376 |
| 이자수익 | 864 | 588 | 376 |
| 현재가치할인차금차감 이자수익 | 2 | - | - |
| 영업외비용 | 25 | 15 | 19 |
| 현재가치할인차금차감 이자비용 | 25 | 15 | 19 |
영업외손익은 이자수익, 현재가치할인차금, 리스비용 등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이자수익은 예금 등 금융상품에서 발생하는 이자수익 및 리스 회계처리에 따라 인식하는 현재가치할인차금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예금 등 금융상품에서 발생하는 이자수익은 금융상품 계약체결 당시의 계약조건과 동일하게 부과될 것으로 가정하였으며, 리스 회계처리에 따라 인식하는 현재가치할인차금은 리스 스케쥴에 따라 향후에 인식될 금액으로 추정하였습니다. 본사 사무실 및 지사가 위치한 사무실 및 렌트차량에 대한 비용이 영업외비용으로 계상되어 있으며 이 역시 사전에 정하여진 조건에 의해 산출되는 금액으로 추정에 합리성을 기했습니다.6) 법인세비용 추정 근거법인세비용의 경우, 당기순이익이 발생하는 시점에 세무조정, 이연법인세, 각종 공제, 감면 등 요인을 고려하여야 하는 사항이며, 당사는 이월결손금 및 이월세액공제 누적되어 있으나 회계상 실현가능성이 낮아 별도 자산으로 인식하지 않고 있습니다. 결손금 공제로 인해 2028년까지 법인세비용은 발생하지 않을 것으로 가정하였습니다.매출 추정치와 함께 제시한 추정 비용 내역은 반드시 준수하여야 하는 것이 아니며, 당초 당사가 예상했던 비용보다 과다 혹은 과소하게 지출될 수 있으며, 지출의 항목 혹은 지출 사유 등이 변동할 가능성이 있으니 투자자께서는 이 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당사가 제시한 추정 실적은 증권신고서 제출일 기준으로 당사가 예상할 수 있는 합리적인 추정치일뿐 확정 예상 실적이 아님에 따라 당사가 해당 수치를 달성하지 못할 위험이 존재한다는 것을 유의하시기 바랍니다.만일 상장 이후 당사가 제시한 추정 실적과 실제 실적치 간의 차이가 발생하는 경우, 당사는 상장 이후 공시할 사업보고서에 그 사실을 충실히 기재하고, 괴리율이 10%를 초과할 시에는 그 원인을 상세하게 기재할 예정입니다.
노동 인구 감소와 인건비 상승, 그리고 AI 기술의 발전과 맞물려 로봇 도입을 통한 자동화 수요는 지속적인 상승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이러한 전방 시장의 성장은 로봇 도입을 희망하는 수요처와 공급처를 연결하고 최적의 솔루션을 제공하는 당사의 사업 모델에 긍정적인 환경을 조성하고 있습니다. 시장의 성장에 맞춰 당사의 매출액은 최근 3개년 동안 연평균 약 70.3%의 가파른 매출 성장을 달성하였습니다. 당사의 최근 4개년 수익성 관련 지표는 하기와 같습니다.
| 구분 | 2022년(주1) | 2023년 | 2024년 | 2025년 | 2026년 1분기 | 업종평균(주2) |
|---|
| 회계기준 | K-IFRS(별도) | K-IFRS(별도) | K-IFRS(별도) | K-IFRS(별도) | K-IFRS(연결) |
|---|
| 검토의견 | - | 적정 | 적정 | 적정 | 검토 |
|---|
| 매출액 | 4,309 | 6,854 | 13,851 | 20,743 | 3,020 | - |
| 매출원가 | 3,517 | 5,106 | 11,059 | 15,728 | 2,280 | - |
| 판매관리비 | 1,528 | 2,947 | 3,451 | 4,342 | 1,720 | - |
| 영업이익(손실) | (736) | (1,199) | (659) | 673 | (980) | - |
| 당기순이익(손실) | (2,760) | (7,194) | (5,856) | 805 | (1,000) | - |
| 매출원가율 | 81.63% | 74.50% | 79.84% | 75.82% | 75.50% | - |
| 영업이익률 | - | - | - | 3.24% | - | 1.75% |
| 당기순이익률 | - | - | - | 3.88% | - | 0.74% |
| 주1) | 2022연도는 K-GAAP 기준으로 회계처리를 하였으나 기간별 비교가능성을 높이기 위해 2022연도를 K-IFRS로 전환하여 기재하였습니다. |
| 주2) | 업종평균은 한국은행에서 발간한 "2024년 기업경영분석-J582. 소프트웨어 개발 및 공급업" 기준입니다. |
당사의 매출액은 별도 기준 2022년 4,309백만원, 2023년 6,854백만원, 2024년 13,851백만원, 2025년 20,743백만원을 기록하며 큰 폭의 매출 성장을 달성하였습니다. 또한, 2024년까지는 높은 매출원가율 등에 의해 영업적자를 기록하였으나 지속적으로 개선되어, 2025년 영업이익 673백만원, 당기순이익 805백만원을 시현하여 흑자 전환에 성공하였습니다.매출상승 및 흑자 전환의 배경에는 (1) 당사의 로봇 공급사(제조사) 대상 가격협상력 우위, (2) 경쟁 솔루션 대비 저렴한 비용으로 높은 사용자 편의성이 탑재된 솔링크 솔루션과의 결합, (3) 이에 따른 서비스로봇 상품매출 증가, (4) 진적인 OSI 업체 증가에 따른 수행 가능한 제조물류 프로젝트 범위 증가로 제조물류로봇 상품매출 증가 등이 있습니다.2024년에는 전년 대비 매출원가율이 상승한 것으로 보이나, 2023년에는 정부보조금을 수령하여 진행한 프로젝트가 다수 존재했던 바, 매출원가율이 일시적으로 개선되었기 때문입니다. 2023년의 비경상적인 매출원가율을 제외하면 매출원가율이 개선되고 있으며, 2025년에는 약 75.82%로 정부보조금을 수령했던 2023년 수준을 달성하였습니다.
| 구분 | 2022년 | 2023년 | 2024년 | 2025년 | 2026년 1분기 |
| 회계기준 | K-IFRS(별도) | K-IFRS(별도) | K-IFRS(별도) | K-IFRS(별도) | K-IFRS(연결) |
| 검토의견 | - | 적정 | 적정 | 적정 | 검토 |
| 매출액 | 4,309 | 6,854 | 13,851 | 20,743 | 3,020 |
| 영업이익(손실) | (736) | (1,199) | (659) | 673 | (980) |
| 법인세비용차감전순이익(손실) | (2,754) | (7,194) | (5,856) | 805 | (999) |
| 파생상품평가손실 | (1,949) | (5,422) | (4,456) | - | - |
| 파생상품평가손실을 제외한법인세비용차감전순이익(손실) | (805) | (1,772) | (1,410) | 805 | (999) |
| 당기순이익(손실) | (2,760) | (7,194) | (5,856) | 805 | (1,000) |
| 주1) | 2022연도는 K-GAAP 기준으로 회계처리를 하였으나 기간별 비교가능성을 높이기 위해 2022연도를 K-IFRS로 전환하여 기재하였습니다. |
영업이익 또한 매출이 상승하면서 영업손실폭이 커지는 것이 아닌, 매출 성장과 함께 영업손실을 빠르게 축소해왔고, 2025년에는 영업이익을 시현하였습니다. 매출이 성장함에 따라 판매관리비가 증가해왔음에도 불구하고 효율적인 경영으로 높은 마진율을 기록한 것으로 보이며, 향후 매출이 더 성장함에 따라 영업이익 역시 확대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2024년까지는 발행된 상환전환우선주식에 대한 파생상품 평가손실 또는 상환전환우선주식의 전환에 따른 평가손실로 인해 영업손실 대비 큰 폭의 당기순손실을 기록해왔으나, 2024년 11월 전량 보통주로 전환됨에 따라 2025년 말부터는 파생상품 평가손실이 소거되어 손익 왜곡이 해소되었습니다.
파생상품 평가손실의 영향을 배제하기 위해 동 손실을 제외한 법인세비용차감전계속사업손익을 살펴보더라도, 2022년 805백만원, 2023년 1,772백만원, 2024년 1,410백만원의 손실에서 2025년 805백만원의 이익으로 흑자전환하여, 영업이익(손실)과 동일한 손실 축소 및 흑자전환 추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한편, 2026년 1분기에는 999백만원의 손실을 기록하였으나, 이는 당사의 매출 인식 구조 및 주요 고객의 사업 일정 및 업무 사이클 등에 따라 연간 매출이 특정 분기(특히 2분기 및 4분기)에 집중되는 경향에 기인한 것으로, 자세한 내용은 「Ⅲ. 투자위험요소 - 2. 회사위험 - 머. 매출액 발생시기의 분기별 편중으로 인한 위험」을 참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따라서, 당사가 보여준 높은 매출성장률과 더불어 개선되고 있는 매출원가율과 영업이익률을 고려했을 때, 향후 당사의 매출 성장성 및 수익성 관련 위험 발생 가능성은 기존사업 중심의 수익성 개선 흐름 측면에서는 낮은 수준으로 판단되나, 이후 신규사업의 성장 여부에 따라 실적 변동성이 확대될 수 있을 것으로 판단됩니다.다만, 당사가 영위하는 업종의 특성상 1분기 및 3분기 신규 영업 기회의 축소, 2분기 및 4분기 진행 프로젝트의 검수 완료 확인 지연 등에 따른 매출 인식 지연, 검수 완료 조건 미충족 등에 따른 계약 취소, 예기치 못한 대형 프로젝트의 중단, 시장 변화로 인한 매출의 감소 등이 발생할 경우, 당사의 매출 성장세의 둔화, 이익의 축소 또는 적자 전환 가능성이 있으니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당사의 최근 3개년 및 2026년 1분기 주요 재무안정성 및 유동성 지표는 하기와 같습니다.
| 구분 | 2023년 | 2024년 | 2025년 | 2026년 1분기 | 업종평균(주1) |
|---|
| 회계기준 | K-IFRS(별도) | K-IFRS(별도) | K-IFRS(별도) | K-IFRS(연결) |
|---|
| 유동비율 | 52.76% | 344.37% | 274.72% | 361.98% | 153.60% |
| 부채비율 | (231.34%) | 29.31% | 43.76% | 30.70% | 85.12% |
| 차입금의존도 | 41.12% | - | - | - | 20.72% |
| 이자보상배율 | (1.64배) | (0.69배) | 29.32배 | (170.75)배 | 0.94배 |
| 당좌비율 | 46.68% | 286.54% | 222.76% | 292.36% | 149.36% |
| 주1) | 업종평균은 한국은행에서 발간한 "2024년 기업경영분석-J582. 소프트웨어 개발 및 공급업" 기준입니다. |
당사는 전반적으로 양호한 안정성 관련 지표를 보이고 있습니다. 2023년의 경우 상환전환우선주부채로 인해 유동비율 및 당좌비율이 업종평균을 크게 하회하였으나, 2024년 11월 상환전환우선주식의 전량 보통주 전환으로 인해 유동비율이 큰 폭으로 개선되었습니다. 당사의 별도 재무제표 기준 유동비율은 2025년 274.72%로 2024년 업종평균 153.60%를 상회하는 건전한 유동비율 수준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또한, 당사의 단기 차입금 상환이 2023년 완료되면서, 증권신고서 제출일 기준 현재 차입금이 존재하지 않습니다. 당사의 영업력 제고에 따른 매출액 증가와 이익률 개선에 따라 영업이익이 흑자 전환되며 이자보상배율의 개선이 나타나는 등 전반적인 재무안정성이 지속적으로 개선되고 있습니다. 그러나, 2026년 1분기에는 연초 예산 계획 수립 및 사업 전략 수정이 진행되는 1분기에는 고객들이 대규모 자금이 투입되는 로봇 자동화에 대한 투자 의사결정을 내리기 어려워 일시적으로 영업손실로 전환되어 이자보상배율이 악화되었습니다. 다만, 본격적인 투자 의사결정이 이루어지는 하반기에는 이자보상배율이 개선될 것으로 전망됩니다.그럼에도 불구하고 내ㆍ외부의 불확실성 확대나 영업환경 악화로 수익성이 저하될 경우, 당사의 재무안정성에 부정적인 영향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향후, 급격한 경기 하락 및 사업 부진 등으로 추가적인 자금요소가 발생하거나, 금융시장의 변동성 확대, 신규 사업 및 해외 진출 등을 위한 투자비용과 고정비가 증가할 경우 비용 부담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또한, 경기 불황 등에 따른 전방 시장 수요 감소, 신규 사업 부진, 거래처 수요 감소 등으로 회사의 재무 상황이 악화되는 경우, 당사의 재무안정성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으므로, 유의하시기 바랍니다.아울러, 공모자금 집행 이후 신규사업에서 충분한 매출이 창출되지 않을 경우, 추가적인 자금 조달 필요성이 발생할 수 있으며 이로 인해 재무안정성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으니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당사의 별도 재무제표 기준 매출채권 규모는 2023년 1,147백만원, 2024년 2,017백만원, 2025년 5,450백만원으로 증가하고 있습니다.
| 구분 | 2022년(주1) | 2023년 | 2024년 | 2025년 | 2026년 1분기말 | 업종평균(주2) |
|---|
| 회계기준 | K-IFRS(별도) | K-IFRS(별도) | K-IFRS(별도) | K-IFRS(별도) | K-IFRS(연결) |
|---|
| 매출액 | 4,309 | 6,854 | 13,851 | 20,743 | 3,020 | - |
| 매출채권 잔액 | 701 | 1,147 | 2,017 | 5,450 | 2,909 | - |
| 매출채권회전율(회) | 10.68 | 7.46 | 9.00 | 5.73 | 0.72 | 6.98 |
| 주1) | 2022연도는 K-GAAP 기준으로 회계처리를 하였으나 기간별 비교가능성을 높이기 위해 2022연도를 K-IFRS로 전환하여 기재하였습니다. |
| 주2) | 업종평균은 한국은행에서 발간한 "2024년 기업경영분석-J582. 소프트웨어 개발 및 공급업" 기준입니다. |
| 구분 | 3개월 미만 | 3개월~6개월 미만 | 6개월~12개월 미만 | 1년 이상 | 매출채권 잔액 | 부도업체 (업체수) |
|---|
| 2022년 기말 | 564 | 93 | 44 | - | 701 | - (-) |
| 2023년 기말 | 1,070 | 43 | 13 | 21 | 1,147 | - (-) |
| 2024년 기말 | 1,916 | 13 | 14 | 73 | 2,017 | 10 (1) |
| 2025년 기말 | 5,074 | 294 | 31 | 51 | 5,450 | - (-) |
| 2026년 1분기말 | 2,463 | 317 | 81 | 47 | 2,909 | - (-) |
2025년 기준 급격한 매출채권 규모 증가는 로봇 도입 확대에 따른 전방 산업 성장과 함께 적극적인 영업 확대에 따른 결과로, 매출액 증가와 함께 매출채권이 동반 확대된데 기인합니다. 또한, 영업 확대로 용역매출이 증가함에 따라, 매출 인식 시점과 대금 청구 및 회수 시점 간의 차이로 인해 매출채권이 증가하는 흐름을 보이고 있습니다. 다만, 이러한 매출채권 증가는 단순한 회수 지연이나 실적 저하에 따른 현상이 아니라, 매출 성장 국면에서 매출 확대와 발생하는 운전자본 증가에 의한 것으로 판단됩니다. 따라서, 매출채권 증가는 2026년 연간 기준으로도 당사의 매출이 성장하는 과정에서 나타날 수 있으며, 이는 당사의 사업 환경 악화나 구조적인 회수 지연을 의미하는 것은 아닙니다.당사는 다양한 고객군(중소/중견/대기업군, 공공기관 등)을 대상으로 매출을 발생시키고 있어 회전율이 동종업계 대비 양호한 수준입니다. 당사의 매출채권 회전율은 2022년 10.68회, 2023년 7.46회로 다소 하락하였으나 이내 2024년 9.00회로 상승하였습니다. 당사의 매출은 일반적으로 납품/설치 후 검수 완료를 통해 확정되며 대금 청구 후 약 7일~3개월 이내 회수조건으로 대금 수령이 진행되어 장기 미회수채권은 제한적인 수준에서 발생하고 있습니다. 다만 매출채권 회전율의 추이 관점에서, 전년 대비 매출이 크게 증가하면서 분기말 기준 매출채권 잔액이 증가하였고, 9억원 가량의 매출이 9월 중순 이후에 발생하며 3개월 미만의 단기 매출채권이 증가함에 따라 매출채권 회전율이 일부 둔화된 것으로 보이고 있습니다. 또한, 프로젝트의 검수 완료가 매년 말에 집중됨에 따라 매출인식 시점 대비 매출채권 회수는 시일이 소요되므로 2025년 말부터 2026년 1분기말에는 일시적인 하락을 보였습니다.한편, 당사는 별도의 매출채권 관리규정을 제정하고, 이에 따라 일련의 절차를 준수하며 매출채권을 조직적으로 관리하고 있습니다. 2026년 1분기말 기준, 당사가 매출채권을 보유하고 있는 거래처 중 부도 거래처는 없으며, 현재까지 부실 징후를 보이는 거래처 또한 없는 것으로 파악됩니다. 당사의 매출은 다양한 고객군을 대상으로 발생하고 있고, 2025년 기준 당사의 매출채권에 대한 연령분석 시 3개월 미만의 매출채권이 84.67%로 매출채권의 질적 건전성을 확보한 것으로 판단됩니다.당사는 앞으로도 체계적인 매출채권 관리를 통해 향후 발생 가능한 미회수 리스크를 통제하고, 안정적인 재무 건전성을 유지할 계획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향후 거래처의 실적 악화, 전방 산업의 경기 변동 등으로 매출채권 회수가 지연될 경우, 당사의 대손충당금 추가 설정 또는 대손상각비 인식으로 이어질 수 있으며, 이는 당사의 재무상태, 수익성 및 현금흐름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으므로,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당사의 2026년 1분기말 기준 재고자산 연령분석 현황 및 재고자산 회전율 현황은 하기와 같습니다.
| 품목 | 재고자산 | 연령분석 (2026년 1분기말) | 평가충당금 |
|---|
| (2026년 1분기말) | 3개월 내 | 3개월~6개월 | 6개월~12개월 | 1년 이상 | (2026년 1분기말) |
|---|
| 청소 | 1,694 | 6 | 254 | 488 | 946 | - |
| 안내ㆍ교육 | - | - | - | - | 89 | 89 |
| 기타 | 243 | 56 | 42 | 112 | 33 | - |
| 합계 | 1,937 | 62 | 296 | 600 | 1,068 | 89 |
| 구분 | 2022년 | 2023년 | 2024년 | 2025년 | 2026년 1분기 | 업종평균(주1) |
|---|
| 회계기준 | K-IFRS(별도) | K-IFRS(별도) | K-IFRS(별도) | K-IFRS(별도) | K-IFRS(연결) |
|---|
| 재고자산 회전율 | 34.25 | 7.25 | 7.60 | 8.23 | 4.31 | 45.66 |
| 주1) | 업종평균은 한국은행에서 발간한 "2024년 기업경영분석-J582. 소프트웨어 개발 및 공급업" 기준입니다. |
당사는 기본적으로 Zero-stock 정책을 적용하므로, 특별한 사유가 존재하지 않는 한 별도의 재고를 사전에 확보하고 있지 않습니다. 따라서, 당사의 재고는 오리온스타社의 안내로봇과 가우시움로보틱스社의 청소로봇 두 종류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오리온스타社의 안내로봇의 경우 원가와 판매가의 괴리가 큰 제품으로, 재고의 1/3 수준의 물량만 판매하여도 이익이 남는 구조였기에 재고를 확보하게 되었습니다. 당사는 2025년 하반기 동안 약 10대 가량의 추가 판매 계획이 존재했음에도 불구하고, 내부정책상 보수적인 회계처리를 위하여 2025년 반기 말 재고자산 가액의 75%에 대해 평가충당금을 계상하였습니다. 이후 2025년 하반기 동안 6대를 판매하여 회수하였습니다.청소로봇의 경우에는 2023년부터 신청회사가 중국 가우시움로보틱스社의 국내 독점 판권을 획득했으며, 가우시움로보틱스社의 청소로봇은 약 40개국에 판매되는 제품입니다. 현재까지 당사 상품 매출의 상당 부분을 차지하고 있으나, 생산부터 수출입까지 걸리는 기간이 평균 3개월 정도 소요되기 때문에 사전 수요를 파악하여 재고를 확보하는 전략을 사용하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 재고자산 회전율이 2024년 업종평균 45.66회에 비해 낮게 나타나고 있습니다.당사 매출 중 상품 매출은 주요 매출 항목 중 하나이나, 재고자산 최소화를 위해 반드시 필요한 재고 외에는 재고를 확보하지 않는 노력을 하고 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기 파악한 수요처의 구매계획 변경, 특정 로봇 제조사의 품질 이슈 등 예상치 못한 문제로 인하여 판매가 되지 아니하거나 지연되는 등 악성 재고로 남을 가능성이 있습니다. 추가로, 특정 재고자산의 진부화 등으로 인해 당사의 재무제표상 부정적인 영향이 발생할 가능성이 존재하오니,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당사가 속한 로봇 산업 및 소프트웨어 개발 및 공급 업종은 기술 기반의 산업으로 일반 제조업과는 달리 자본적 지출에 의한 제조시설 구축이 요구되지는 않으나, 전문 기술을 갖춘 인력을 활용하여 장기간의 개발이 소요되는 개발 투자가 필요한 산업입니다. 또한, 자동화 및 현장에 대한 높은 이해도와 경험을 보유한 주요 경영진 및 핵심 실무진의 역할이 중요합니다. 연구개발 및 영업 인력에 대한 의존도가 높기 때문에 높은 전문성을 보유한 인력의 확보 및 유지는 당사가 속한 산업 및 업종 내에서 핵심 역량으로 작용하고 있습니다.당사는 현장에 대한 높은 이해도와 숙련도를 지닌 영업 인력을 보유함으로써 마로솔 플랫폼을 강화했으며, 축적된 기술력을 바탕으로 다종ㆍ이종 로봇 통합 관제시스템인 솔링크를 출시하였습니다. 나아가, 제조물류 현장에 적합한 솔링크 인더스트리얼, 기존 시스템과 연동에 적합하고 솔링크 생태계 확장을 본격화 하는 솔링크 플러스, 하드웨어 기능의 확장을 구현하는 솔링크 AOD로 세분화ㆍ고도화를 실현하고 있습니다. 또한 휴머노이드 로봇을 산업 현장에 투입하기 위한 서비스로서 솔링크 확장이 이뤄지고 있어, 연구개발 역량이 강조되고 있습니다.당사는 이러한 인력의 채용ㆍ교육ㆍ조직 통합 및 유지에 상당한 자원을 투입하고 있음에도, 로봇 산업 전반에서 우수 인재 확보 경쟁이 심화되고 있는 가운데, 당사의 주요 경영진 혹은 핵심 인력의 유출 등 인력의 중대한 변동이 발생하거나, 적시에 대체 인력을 확보하지 못할 가능성이 존재합니다. 이로 인해 당사는 신상품ㆍ신사업 추진을 위한 일정, 계획을 준수하지 못하거나, PMI 등 조직 관리에 있어 상당한 시간과 비용이 소요될 수 있고, 주요 파트너와의 협력 관계 관리에 어려움을 겪는 등 사업 운영 전반에 부정적인 영향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 구분 | 직위 | 기초 | 증가 | 감소 | 기말 |
| 2022년 | 연구소장 | 1 | - | - | 1 |
| 연구원 | 1 | 4 | - | 5 |
| 계 | 2 | 4 | - | 6 |
| 2023년 | 연구소장 | 1 | - | - | 1 |
| 연구원 | 5 | - | - | 5 |
| 계 | 6 | - | - | 6 |
| 2024년 | 연구소장 | 1 | - | - | 1 |
| 연구원 | 5 | 5 | - | 10 |
| 계 | 6 | 5 | - | 11 |
| 2025년 | 연구소장 | 1 | - | - | 1 |
| 연구원 | 10 | 1 | 2 | 9 |
| 계 | 11 | - | 2 | 10 |
| 신고서 제출일 현재 | 연구소장 | 1 | - | - | 1 |
| 연구원 | 9 | 2 | - | 11 |
| 계 | 10 | 2 | - | 12 |
당사는 핵심 인력의 이탈을 방지하고, 임직원의 근로 의욕을 제고하기 위해 임직원을 대상으로 주식매수선택권(Stock Option)을 적극 부여하는 등 인력 유인ㆍ유지 정책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 성명 | 부여회차 | 부여수량 | 행사수량 | 잔여수량 |
| 송준봉 | 4차 | 39,105 | 11,732 | 27,373 |
| 6차 | 22,762 | - | 22,762 |
| 7차 | 5,000 | - | 5,000 |
| 소계 | 66,867 | 11,732 | 55,135 |
| 직원B | 4차 | 7,830 | 2,349 | 5,481 |
| 6차 | 3,794 | - | 3,794 |
| 7차 | 2,000 | - | 2,000 |
| 소계 | 13,624 | 2,349 | 11,275 |
| 직원C | 5차 | 2,250 | - | 2,250 |
| 6차 | 949 | - | 949 |
| 소계 | 3,199 | - | 3,199 |
| 직원D | 6차 | 570 | - | 570 |
| 소계 | 570 | - | 570 |
| 직원E | 6차 | 1,897 | - | 1,897 |
| 7차 | 1,000 | - | 1,000 |
| 소계 | 2,897 | - | 2,897 |
| 직원F | 6차 | 570 | - | 570 |
| 소계 | 570 | - | 570 |
| 직원G | 7차 | 1,000 | - | 1,000 |
| 소계 | 1,000 | - | 1,000 |
그럼에도 불구하고, 우수 인력의 이탈을 완전히 방지할 수는 없으며, 향후 핵심 인력의 유출이 당사의 사업, 재무상태 및 경영성과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가능성이 있으므로,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당사의 김민교 대표이사는 연세대학교 경영학 학사를 취득하였습니다. 또한, 2017년부터 2020년까지 두산로보틱스의 국내ㆍ해외사업 팀장을 역임하였습니다. 당시 김민교 대표는 두산로보틱스에서 국내 최초의 협동로봇 사업을 기획하고 국내 시장에 성공적으로 안착시키는 한편, 글로벌 시장에서도 실질적인 성과를 창출한 경험을 가지고 있습니다. 김민교 대표는 당사의 사업 모델이 시장의 이해를 얻는 데 큰 기여를 하였으며, 마로솔을 1만건 이상의 누적 수요 기업 데이터를 보유한 국내 대표 자동화 플랫폼으로 성장시켰고, 솔링크를 통해 100% 자체 기술로 다종 로봇 통합 관제 및 제어가 가능한 RaaS 플랫폼을 상용화하는 데 성공했습니다. 당사의 가파른 매출 성장세를 고려 시, 김민교 대표의 경력과 로봇 산업에 대한 이해도는 당사 사업 모델과 밀접하게 관련되어 있으며 가장 중요한 인원으로 판단됩니다.상기 경력 및 역량, 그리고 설립일부터 신고서 제출일 현재까지의 사업 운영 현황 등을 고려할 때, 코스닥시장 상장기업 대표로서의 충분한 자질을 가지고 있는 것으로 판단됩니다.김민교 대표 이외에도, 당사의 이사회를 구성하고 있는 등기임원의 경력과 구성 또한, 상장 이후에도 충분한 경영 능력을 확보하고 있는 것으로 판단되며, 대표이사 및 주요 임원들은 법률 위반 사실 등이 없으므로 상장회사로서의 적격한 경영진으로 구성된 것으로 보입니다.
| 성명 | 직위 | 담당업무 | 주요경력 | 소유주식수 | 비고 |
|---|
| 종류 | 수량 |
|---|
| 김민교 | 대표이사(상근/등기) | 대표이사 | '99.03~'07.02 연세대학교 경영학과 학사졸업
'06.12~'09.06 두산그룹/ 지주사 전략기획 대리
'09.07~'2.06 두산인프라코어/ 중국 주재원 과장
'12.06~'14.05 두산인프라코어/ 글로벌 PM 과장
'14.06~'17.06 두산그룹/ 지주사 전략기획 차장
'17.07~'20.08 두산로보틱스/ 국내, 해외사업 팀장
'20.09~현재 빅웨이브로보틱스㈜/ 대표이사(CEO) | 보통주 | 4,872,405 | 중임(5년) |
| 장원선 | 부사장(상근/등기) | COO | '10.03~'12.02 성균관대학교 경영학과 학사졸업
'11.12~'18.03 두산인프라코어/ 전략기획, 해외영업 대리
'18.04~'20.08 두산로보틱스/ 글로벌 마케팅, 해외영업 과장
'20.09~현재 빅웨이브로보틱스㈜/ 부사장(COO) | 보통주 | 939,360 | 중임(5년) |
| 김현 | 사외이사(비상근/등기) | 사외이사 | '05.03~'09.02 서울대학교 전기컴퓨터공학부 학사졸업
'09.03~'11.02 서울대학교 전기컴퓨터공학부 석사졸업
'11.03~'15.02 서울대학교 전기공학부 박사졸업
'15.03~'16.02 서울대학교 BK21플러스 창의정보기술 인재양성사업단 박사후 연구원
'16.03~'18.08 서울대학교 BK21플러스 창의정보기술 인재양성사업단 BK조교수
'18.09~'22.09 서울과학기술대학교 전기정보공학과 조교수
'22.12~'23.12 서울과학기술대학교 산학협력단 및 LINC3.0 사업단 부단장'22.10~현재 서울과학기술대학교 전기정보공학과 부교수 | - | - | 신임,교원 겸임 |
| 국명수 | 감사(비상근/등기) | 감사 | '99.03~'05.02 고려대학교 법학과 학사졸업
'11.03~'13.02 사법연수원
'13.02~'16.01 엘지씨엔에스/ 해외법무팀 과장
'16.01~'17.09 엘지 법무/ 컴플라이언스팀 과장
'18.01~'22.01 리클린홀딩스/ 법무/사업개발담당 이사
'22.01~'24.05 트러스톤자산운용/ 대체운용부문PE본부 본부장 이사
'24.05~현재 법무법인 비트/ 파트너변호사
'24.07~현재 알파퀘스트파트너스/ 대표이사
'24.07~현재 모네스랩 유한회사/ 이사'24.09~현재 국립 충북대학교 대학원/ 순환경제융합학 협동과정 겸임부교수 | - | - | 신임,타사임원 겸임 |
| 송준봉 | 부사장(상근/비등기) | CTO | '99.03~'03.08 서울대학교 기계항공공학부 학사졸업
'04.03~'06.02 서울대학교 기계공학부 석사졸업
'12.03~'15.02 서울대학교 기계공학부 박사졸업
'06.01~'12.02 LG전자/ 생산기술연구원 선임연구원
'13.07~'23.09 매드제너레이터/ 개발총괄 및 대표이사
'23.01~'23.09 모션밸류/ 개발총괄 및 대표이사'23.09~ 현재 빅웨이브로보틱스㈜/ 부사장(CTO) | 보통주 | 98,612 | - |
| 주식매수선택권 | 55,135 |
| 홍지목 | 이사(상근/비등기) | CFO | '11.03~'13.02 경북대학교 경제통상학 학사졸업
'14.03~'16.02 경북대학교 FTA 통상학 석사졸업
'13.05~'16.10 다우기술/ 사업관리, 재무 대리
'17.01~'22.05 이뮨온시아/ 감사, 자금총괄 과장
'22.05~'23.03 알체라/ 감사, 자금총괄 팀장'23.03~ 현재 빅웨이브로보틱스㈜/ 이사(CFO) | 주식매수선택권 | 16,864 | - |
| 국정현 | 이사(상근/비등기) | 서비스로봇부문 | '95.03~'99.02 우석대학교 정보통신공학학사 졸업
'99.03~'01.06 육군 512방공단 중위 전역
'05.07~'07.07 ㈜아이케이에스/ 총무팀 대리
'07.09~'08.12 엠알에스 시스템㈜/ 신규사업부 부장
'09.01~'18.03 ㈜더맨/ 중국법인 및 서비스사업 본부장
'18.03~'21.05 ㈜두잉씨앤에스/ FM사업부 사업개발팀장
'21.05~'24.08 비티엠써비스㈜/ 기획실장'24.08~현재 빅웨이브로보틱스㈜/ 서비스로봇 사업부문 부문장, 이사 | 주식매수선택권 | 9,588 | - |
상기 주요 경영진의 교체 가능성과 관련하여, 김민교 대표이사는 규정상 의무보유 기간인 1년의 의무보유 확약외 추가로 2년의 의무보유 확약을 하였으며, 이밖에 주식을 보유하고 있는 경영진의 경우 보유 주식 50%에 대해서 규정상의 의무보유 1년의 의무보유확약을 하였으며 나머지 50%에 대해서는 규정상 의무보유 기간인 1년의 의무보유 확약외 추가로 2년의 의무보유 확약을 하였습니다. 주식매수선택권 및 우리사주조합 내 주식을 보유하고 있는 경영진의 경우, 보유하고 있는 주식 전량에 대해 1년의 규정상의 의무보유 확약을 진행하였습니다.이와 같은 조치를 통해 주요 경영진 교체 가능성은 비교적 낮다고 판단되나, 해당 조치는 경영의 안정성을 보장하지는 않으며, 상장 이후 경영진의 교체 등으로 이사회의 전문성 및 독립성이 훼손될 수 있으므로,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당사의 주주구성은 하기와 같으며, 최대주주 단독 지분율은 55.99% 최대주주등의 지분율은 67.92%입니다. 또한, 모집 및 매출에 따른 공모 희석을 가정하더라도, 최대주주 단독 지분율은
44.80%
, 최대주주등의 지분율은
54.55%
수준이므로, 최대주주등의 지분 희석으로 인한 최대주주 변경 가능성은 상당히 제한적일 것으로 판단됩니다.
| 구분 | 주주명 | 공모전 | 공모 후 | 희석가능주식수(주3) | 희석 후 |
|---|
| 주식수 | 지분율 | 주식수 | 지분율 | 주식수 | 지분율 |
|---|
| 최대주주등 | 김민교 | 4,872,405 | 55.99% | 4,772,405 | 44.80% | - | 4,772,405 | 43.56% |
| 장원선 | 939,360 | 10.79% | 939,360 | 8.82% | - | 939,360 | 8.57% |
| 송준봉 | 98,612 | 1.13% | 98,612 | 0.93% | 55,135 | 153,747 | 1.40% |
| 임원 | - | - | - | - | 26,452 | 26,452 | 0.24% |
| 최대주주등 합계 | 5,910,377 | 67.92% | 5,810,377 | 54.55% | 81,587 | 5,891,964 | 53.77% |
| 1%이상주주 | 개인/일반법인 | 540,300 | 6.21% | 540,300 | 5.07% | - | 540,300 | 4.93% |
| 벤처금융 | 2,007,859 | 23.07% | 2,007,859 | 18.86% | - | 2,007,859 | 18.32% |
| 소액주주 | 일반법인 | 36,735 | 0.42% | 36,735 | 0.34% | - | 36,735 | 0.34% |
| 직원 | 2,769 | 0.03% | 2,769 | 0.03% | 123,081 | 125,850 | 1.15% |
| 타인 | 66,667 | 0.77% | 66,667 | 0.63% | - | 66,667 | 0.61% |
| 벤처금융 | 80,559 | 0.93% | 80,559 | 0.76% | - | 80,559 | 0.74% |
| 전문투자자 | 57,145 | 0.66% | 57,145 | 0.54% | - | 57,145 | 0.52% |
| 기타주주 합계 | 2,792,034 | 32.08% | 2,792,034 | 26.22% | 123,081 | 2,915,115 | 26.60% |
| 공모주주(주1) | 공모주주 | - | - | 1,883,480 | 17.68% | - | 1,883,480 | 17.19% |
| 우리사주조합 | - | - | 116,520 | 1.09% | - | 116,520 | 1.06% |
| 상장주선인(주2) | - | - | 50,000 | 0.47% | 100,000 | 150,000 | 1.37% |
| 공모주주 소계 | - | - | 2,050,000 | 19.24% | 100,000 | 2,150,000 | 19.62% |
| 합계 | 8,702,411 | 100.00% | 10,652,411 | 100.00% | 304,668 | 10,957,079 | 100.00% |
| 주1) | 공모주식은 2,000,000주입니다. |
| 주2) | 상장주선인 인수 수량은 공모물량의 3.0%(취득금액이 10억원을 초과하는 경우에는 10억원에 해당하는 수량)입니다. |
| 주3) | 증권신고서 제출일 현재 잔여 주식매수선택권 총 수는 207,187주이나, 부여받은 직원 2인의 퇴사가 확정됨에 따라 2,519주가 취소될 예정으로 희석가능주식수는
204,668주 기준으로 작성하였습니다. 상기 표의 희석가능한주식수에 기재되어 있는 주식매수선택권 수량은 행사 가능 여부를 불문하고, 공모 이후 시점에 전량 행사됨을 가정했습니다. 주식매수선택권에 관한 세부 부여 내역은 제2부 발행인에 관한 사항-VII. 임원 및 직원 등에 관한 사항-2.임원의 보수 등-다. 주식매수선택권 부여 및 행사 현황을 참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한편, 하기의 임원 보유 주식매수선택권에 대하여는 코스닥시장 상장규정에 따라 상장 후 1년의 의무보유를 실시할 예정입니다.
성명
신청일 현재 주식수
잔여 주식매수선택권
의무보유 사유
의무보유 기간
관계
송준봉
49,306 (0.56%)
27,568
제26조제1항제1호
상장 후 3년
미등기이사
49,306 (0.56%)
27,567
제26조제1항제1호
상장 후 1년
미등기이사
홍지목
- (-)
16,864
제26조제1항제6호
상장 후 1년
미등기이사
국정현
- (-)
9,588
제26조제1항제6호
상장 후 1년
미등기이사
또한 당사는 금번 공모 시 「증권 인수업무 등에 관한 규정」제10조의2에 따라 기업공개를 위한 대표주관업무 수행의 보상으로 대표주관회사(유진투자증권㈜)에게 당사로부터 신주를 인수할 수 있는 신주인수권을 부여하였습니다. 해당 신주인수권의 행사가능 기간은 상장일로부터 3개월 이후 18개월 이내입니다.
구분
내용
부여 대상자
유진투자증권㈜
행사가능 주식수
100,000주
행사 가격
확정공모가액
행사가능 기간
상장일로부터 3개월 이후 18개월 이내 |
증권신고서 제출일 현재 공모 외 지분 희석 가능성이 있는 전환사채 혹은 전환우선주 등 복합금융상품 내역은 없으나 기 부여한 주식매수선택권과 상장주선인에게 부여한 신주인수권이 존재합니다. 잔존 신주인수권과 주식매수선택권의 행사 가능 여부를 불문하고, 공모 이후 시점에 전량 행사됨을 가정했을 때, 최대주주 단독 지분율은
43.56%, 최대주주등의 지분율은
53.77%로, 이 역시 최대주주 변경 가능성은 상당히 제한적일 것으로 보입니다. 상장 이후 최대주주등의 의결권이 한국거래소의 가이드 라인인 20%를 상회하고 있어, 경영권 유지 측면에서도 문제가 없다고 판단됩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의무보유 기간 종료 후 최대주주가 지분을 대량 매각하거나 경영권 변동 또는 기업지배구조 및 경영권 분쟁, 도덕적 해이 발생 등으로 당사의 경영환경이 악화될 경우, 경영 안정성이 저해될 수 있습니다. 최대주주 변경 등으로 인한 최고경영자 및 주요 임원의 교체, 위법행위로 인한 사임, 개인적인 사유에 의한 퇴사 등 현재는 예측할 수 없는 이유로 당사의 핵심인력인 최고 경영자나 주요 임원이 교체될 경우 당사의 경영환경에 변화가 발생할 위험이 있으므로,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증권신고서 제출일 현재, 당사 임직원과 관련된 위법행위로 인하여 당사 또는 임직원이 피고 또는 당사자가 된 소송이나 분쟁은 존재하지 않습니다. 다만, 2024년 당사의 직원이 고객사 사문서 위조로 고객사로부터 내용증명을 받아, 당사로부터 징계처분을 받은 사례가 있었습니다. 이후 당사는 재발 방지를 위해 전 임직원에게 '기밀준수 및 경업금지 약정서' 서명을 받았으며, 해당 사례를 예시로 입사 직후 온보딩 과정에서 구두 교육을 수행하고 있습니다. 그 밖에도 당사는 임직원의 직무 수행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법령 위반, 윤리 규정 위반 및 기타 부적절한 행위를 예방하기 위하여 내부 규정 및 행동 지침을 마련하고, 교육 및 점검 등을 포함한 지속적인 모니터링 체계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다만, 이러한 노력에도 불구하고 임직원 등의 위법행위를 항상 사전에 방지할 수는 없으며, 예상하지 못하는 사유로 임직원이 법규를 위반할 경우 당사는 감독기관의 제재 또는 외부기관으로부터의 소송 등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이는 당사의 사업, 영업성과 또는 재무상태에 부정적 영향을 미칠 수 있으므로,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당사는 상장 추진 및 상장 이후 경영 과정에서 재무정보, 사업계획, 주요 계약, 공모 관련 정보, 신규사업 추진 내용 등 다양한 내부정보를 보유하게 됩니다. 따라서, 당사는 공시 담당 임직원이 「자본시장과 금융투자업에 관한 법률」 및 「증권의 발행 및 공시 등에 관한 규정」 및 「코스닥시장 공시규정」 등 제 법률 규정을 충분히 숙지하도록 하고 있으며, 이에 따라 공시 의무를 충실히 이행할 예정입니다.
| 직위 | 성명 | 담당업무 | 주요 경력 | 비고 |
| 이사 | 홍지목 | CFO | - 다우기술 재경팀(2013.05~2016.10)- 이뮨온시아 경영전략팀(2017.01~2022.05)- 알체라 Finance Team 팀장(2022.05~2023.03)- 빅웨이브로보틱스㈜ CFO(2023.03~현재) | 공시 책임자 |
| 책임매니저 | 이범윤 | IR/공시 | - 아이에프지파트너스 IR팀(2018.11~2021.02)- 대교 경영관리팀(2021.03~2026.03)- 빅웨이브로보틱스㈜ 재무팀(2026.03~현재) | 공시 담당자(정) |
| 선임매니저 | 권범진 | 자금 | - 세무법인 더원(2024.04~2024.07)- 빅웨이브로보틱스㈜ 재무팀(2024.07~현재) | 공시 담당자(부) |
미공개 중요 정보 이용 방지를 위한 공시 규정을 명문화한 공시 정보 관리 규정을 제정하여 내부정보가 유출되거나 악의적으로 이용되지 않도록 하고 있습니다. 또한, 당사는 정기적인 기업설명회를 실시하여 투자자 및 외부 이해관계자들에게 회사의 정보를 적법하게 제공할 것이며, 기업설명회를 통해 회사의 비전을 제시하는 등 투자자의 신뢰를 확보하기 위하여 노력할 것입니다.그럼에도 불구하고 예상치 못한 임직원의 불법 행위가 발생하고, 이를 예방하지 못했을 경우, 당사는 감독기관의 제재 또는 외부기관으로부터의 소송 등을 당할 수 있으며, 당사의 평판에 심각한 훼손 혹은 재무적 손실을 끼칠 수 있습니다. 또한, 임직원 등의 위법행위를 사전에 감지하거나 방지하지 못함으로써, 향후 당사의 조직 문화에 악영향을 미칠 수 있으며, 매출처와의 거래관계에도 부정적 영향을 미쳐 영업상 손해를 입을 가능성이 존재하는 점을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당사는 신뢰할 수 있는 회계정보 작성 및 공시를 위하여 회계의 부정과 오류를 예방하고 적시에 발견할 수 있도록 회계시스템을 관리ㆍ통제하며, 회사의 재무제표가 한국채택국제회계기준에 따라 작성, 공시되었는지의 여부에 대한 합리적 확신을 제공하기 위하여 2024년 3월 주주총회 결의를 통해 내부회계관리규정을 제정하고, 고도화하였습니다.「주식회사 등의 외부감사에 관한 법률」상 상장한 연도부터 내부회계관리제도가 적용됨에 따라 증권신고서 제출일 현재까지 내부회계관리제도의 관리ㆍ운영에 대해 별도의 평가 또는 검토는 수행되지 않았습니다. 따라서, 당사의 내부회계관리자가 보고한 내용, 감사가 보고한 내용, 감사인이 감사보고서에 표명한 종합의견 등은 없습니다.
| 범위 | 산출물 |
|---|
| 내부회계관리제도 (K-SOX) 구축 | 1. 전사적 수준의 K-SOX 구축 문서화 - 전사적 수준의 통제기술서(EMC)2. 업무프로세스 수준의 K-SOX 구축 문서화 - 업무프로세스별 업무기술서(PAD) - 업무프로세스별 통제기술서(RCM)3. 내부통제 미비점 도출 및 개선사항 보고 |
| 구분 | 성명 | 직책 | 경력 시작일 | 입사일 | 기준일 | 근무연수 | 근속연수 | 겸임업무 |
|---|
| 내부회계관리책임자 | 김민교 | 대표이사 | 2006.12.01. | 2020.09.29. | 2026.04.20. | 19.4년 | 5.6년 | CEO |
| 내부회계관리자 | 홍지목 | 상무 | 2013.03.02. | 2023.03.13. | 2026.04.20. | 13.1년 | 3.1년 | CFO |
| 내부회계관리실무자 | 이하늘 | 책임 | 2015.02.01. | 2023.09.01. | 2026.04.20. | 11.2년 | 2.6년 | 회계 |
| 내부회계관리실무자 | 권범진 | 선임 | 2024.04.01. | 2024.07.08. | 2026.04.20. | 2.1년 | 1.8년 | 자금 |
| 성명 | 주요경력 |
|---|
| 홍지목 상무(상근/비등기) | '13.03~'16.10 다우기술 재무팀'17.01~'22.05 이뮨온시아 경영전략팀 과장'22.05~'23.03 알체라 Finance Team 팀장'23.03~현재 빅웨이브로보틱스㈜ CFO |
당사는 재무제표의 작성뿐만 아니라 신뢰성 있는 회계정보를 산출하기 위한 인력, 조직 및 정책을 정비하는 등 내부회계관리제도 운영의 효과성을 제고하고자 지속적인 노력을 기울이고 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조직이 적절하게 운영되지 않거나 혹은 외부감사인의 내부회계 관리, 운영 실태 감사 결과 중요한 취약점이 발견될 시에는 각종 제재사항이 발생할 수 있으므로,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당사는 다양한 제품 포트폴리오 및 자동화 니즈를 보유한 고객군을 대상으로 플랫폼 비즈니스 사업을 영위하고 있습니다. 따라서, 구매처 또한 150여개 이상으로 다양합니다. 2025년 기준 상품의 구매가 전체 매출원가의 약 66%, 시스템구축을 위한 외주용역 및 자재(로봇 포함)의 구매원가가 전체 매출원가의 32%를 차지하고 있습니다. 시스템구축 매출원가 기준 상위 90%에 해당하는 거래처는 하기와 같습니다.
| 구분 | 외주금액(주1) | 비중 | 외주내용 |
| 협력업체 1 | 1,535 | 31% | 제조 자동화 시스템 구축용역 |
| 협력업체 2 | 684 | 14% | 제조 자동화 시스템 구축용역 |
| 협력업체 3 | 481 | 10% | 제조 및 물류 자동화 프로젝트용 로봇 공급 |
| 협력업체 4 | 434 | 9% | 제조 자동화 시스템 구축용역 |
| 협력업체 5 | 424 | 9% | 물류창고 자동화 시스템 구축용역 |
| 협력업체 6 | 332 | 7% | 물류창고 자동화 시스템 구축용역 |
| 협력업체 7 | 261 | 5% | 제조 자동화 시스템 구축용역 |
| 협력업체 8 | 133 | 3% | 물류창고 자동화 시스템 구축용역 |
| 협력업체 9 | 117 | 2% | 제조 및 물류 자동화 프로젝트용 로봇 공급 |
| 협력업체 10 | 110 | 2% | 제조 자동화 시스템 구축용역 |
| 협력업체 11 | 94 | 2% | 물류창고 자동화 시스템 구축용역 |
| 협력업체 12 | 346 | 6% | 기타 19개사 |
| 합계 | 4,951 | 100% | - |
| 주1) | 시스템구축 매출원가에는 해당 자동화 프로젝트에 소요되는 자재의 원가도 포함되나,회사 임의 판단으로 외주, 구매를 구분하지 않고 회계인식 기준으로 일괄 기입했습니다. |
로봇 자동화 구축 프로세스 중 가장 부가가치가 높은 영업기회 발굴, 제안, 견적, 설계, 소프트웨어, PM 업무는 당사가 직접 수행하고, 다수의 인력 및 시간이 소요되는 영역은 주로 SI기업이 수행하는 구조입니다. 이러한 방법을 통해 로봇 자동화 구축의 긴 호흡에도 불구하고 단일 프로젝트에 매몰되지 않고, 적은 인원으로도 운영할 수 있는 사업의 스케일러빌리티(Scalability)를 지속적으로 향상시키고 있습니다.따라서, 당사의 시스템구축 매출원가에서 외주용역이 차지하는 일정 수준의 비중은 향후에도 지속될 것으로 판단됩니다. 외주로 인한 프로젝트 품질 영향을 최소화 하기 위해 당사가 PM 역할을 적극적으로 수행함과 동시에, 별도로 당사에서 직접 검증한 OSI를 활용하고 있습니다. 해당 운영 방식은 소규모 사업자들이 난립한 파편화된 시장에서도 가장 적합한 파트너와 협력 관계를 맺으며 지속적인 사업을 가능하게 합니다. 또한, 다양한 SI기업이 있는 만큼 당사는 일방적인 의존 관계에 놓여있지 아니하며, 이에 따라 당사는 외주 SI기업의 개별 부도 위험을 분산하고 있다고 볼 수 있습니다.그럼에도 불구하고, 당사가 통제할 수 없는 위험으로 외주업체와 예상하지 못한 문제가 발생할 경우, 당사의 영업 활동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으므로,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당사는 주로 제조물류 프로젝트 및 서비스로봇 판매, 솔링크 솔루션 판매를 통해 매출을 발생시키고 있습니다. 당사가 판매하는 로봇 제품은 통상 제품 인도 이후, 12개월 간의 로봇 제조사의 하자 보증기간을 가지고 있습니다. 제조사 하자 보증기간이 경과된 경우, 고객의 부담으로 A/S를 진행하는 것이 원칙이나, 고객이 마로솔로부터 로봇 프로젝트 진행에 따른 상품 구매 시, 솔링크 및 유지보수 결합 구독 상품에 가입한 경우에는 당사의 비용으로 A/S를 진행합니다. 하드웨어의 경우, 청소로봇을 제외한 로봇들은 로봇 제조사에 A/S를 위탁하나 소프트웨어 관련 변경, 소모품 교체 등은 당사에서 수행합니다. 당사에서 취급하는 하드웨어의 경우, 사전 검증을 수행하고, 실제 로봇을 도입할 때 현장에서 시운전 및 기타 하드웨어 오류 등을 점검하고 있습니다. 또한, 이러한 유지보수 프로그램은 시장에서 3년 이상의 기간 동안 최소 100여 대 이상 판매되어 구동에 문제가 발생하지 아니한 제품들에 대해서만 운영 중에 있습니다. 현재까지 자체 검증을 진행한 로봇 중에 납품 후 1년이 초과된 하드웨어의 하자로 인해 제조사에 수리비용을 지불한 사례는 없습니다.또한, 향후 본격화 될 RaaS 사업 모델에서도 제품 하자보증 이행 의무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당사는 철저한 하드웨어 검증을 수행 중이며, 소프트웨어 뿐만 아니라 하드웨어에 대한 높은 이해도를 지닌 인력 구성을 통해 완성도 높은 제품들을 선별하고 있습니다. 하드웨어에 문제가 발생하는 경우, 당사는 원격으로 오류 상황을 확인할 수 있으며, 사전적 조치를 통해 소요비용을 낮추고, 추후 문제가 발생한 경우에도 당사의 사후 관리 역량 범위 내에서 해결하며 제품에서 발생하는 하자로 인한 비용을 최소화 하고 있습니다.그럼에도 불구하고, 예상하지 못한 하드웨어의 결함 등으로 인해 당사는 유지관리 프로그램에서 발생하는 수익을 상회하는 사후관리 비용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이로 인해 당사의 수익성이 훼손될 수 있으며, 대손충당부채의 증가가 나타날 수 있으니,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증권신고서 제출일 현재 당사가 피고의 신분으로 진행 중인 소송은 없으며, 당사가 원고로 진행하였던 소송은 하기와 같습니다.
| 소송내용 | 소송가액 | 원고 | 진행상황 |
| 물품대금 청구의 소 | 5 | 빅웨이브로보틱스㈜ | 채권 추심 중 |
| 물품대금 청구의 소 | 36 | 빅웨이브로보틱스㈜ | 채권 추심 중 |
| 물품대금 청구의 소 | 162 | 빅웨이브로보틱스㈜ | 채권 추심 완료 |
| 용역대금 청구의 소 | 24 | 빅웨이브로보틱스㈜ | 채권 추심 완료 |
당사는 과거에 거래처와의 물품 및 용역대금과 관련하여 총 4건의 법적 분쟁이 있었으며, 모든 사건에 대한 판결이 확정된 상태입니다. 4건 중 2건에 대해서는 판결 확정 후 전액 회수하였고, 나머지 사건들에 대해서도 확정된 채권을 기초로 채권추심 절차를 지속적으로 이행 중입니다. 따라서, 해당 분쟁들은 모두 과거 거래에서 발생한 채권 회수 관련 사안으로, 회사의 재무상태 또는 경영 안정성에 유의미한 영향을 미칠 만한 요소는 존재하지 않습니다.그럼에도 불구하고 향후 사업 수행 과정에서 고객, 협력사, 경쟁사, 임직원, 투자자 등 다양한 이해관계자와의 관계에서 계약 분쟁, 손해배상 청구, 인사ㆍ노무 관련 분쟁 등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이러한 법률 분쟁은 장기간 지속될 수 있으며, 당사의 영업 및 재무구조, 평판에 영향을 줄 수 있으므로,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당사는 2022년~2026년 총 7차례에 걸쳐 우수한 인력 유출 방지를 위해 268,641주의 주식매수선택권을 부여하였으며, 행사 및 취소 수량을 제외한 증권신고서 제출일 현재 미행사주식매수선택권 수량은 204,668주로, 이는 공모 후 발행주식총수의 1.92%에 해당합니다.
| 회차 | 부여일 | 대상 | 성명 | 최초 부여주식수 | 행사가격 | 조정후주식수 | 조정후행사가격 | 행사주식수 | 취소주식수 | 잔여주식수 | 행사기간 |
| 1회차 | 2022.11.21. | 임직원 | 이OO 외 4인 | 347 | 31,850 | 5,205 | 2,123 | 342 | 1,995 | 2,868 | 2024.11.21.~2027.11.20. |
| 2회차 | 2022.11.21. | 임직원 | 서OO | 506 | 79,076 | 7,590 | 5,272 | - | 7,590 | - | 2025.11.21.~2028.11.20. |
| 3회차 | 2023.07.14. | 임직원 | 김OO 외 11인 | 1,440 | 79,076 | 21,600 | 5,272 | 78 | 18,960 | 2,562 | 2025.07.14.~2028.07.13. |
| 4회차 | 2023.09.18. | 임직원 | 김OO 외 1인 | 3,129 | 79,076 | 46,935 | 5,272 | 14,081 | - | 32,854 | 2025.09.18.~2028.09.17. |
| 5회차 | 2024.03.22. | 임직원 | 박OO 외 20인 | 4,100 | 79,076 | 61,500 | 5,272 | - | 15,750 | 45,750 | 2026.03.22.~2029.03.21. |
| 6회차 | 2025.03.28. | 임직원 | 송OO 외 37인 | 73,811 | 5,272 | 73,811 | 5,272 | - | 4,177 | 69,634 | 2027.03.28.~2030.03.27. |
| 7회차 | 2026.03.13. | 임직원 | 김OO 외 34인 | 52,000 | 22,000 | 52,000 | 22,000 | - | 1,000 | 51,000 | 2028.03.13.~2031.03.12. |
| 합계 | 135,333 | - | 268,641 | - | 14,501 | 49,472 | 204,668 | - |
| 주1) | 증권신고서 제출일 현재 주식매수선택권으로 부여되는 주식의 종류는 모두 보통주식에 해당되며, 부여 대상은 모두 부여 당시 임직원에 해당됩니다. |
| 주2) | 1회차~5회차분의 행사가격 및 부여수량은 2024년 4월 26일 액면분할 및 2025년 4월 3일 무상증자가 반영되었으며, 행사가격 조정 방법은 주식매수선택권 부여 계약에 따라 하기의 방법으로 조정되었습니다.1) 액면분할: 행사가격은 액면가의 분할비율과 동등한 비율로 감소, 교부할 주식의 수는 액면가의 분할비율의 역수로 증가2) 무상증자: 조정후 행사가격 = 조정전 행사가격 x {기발행주식수 / (기발행주식수 + 신발행주식수)} |
| 주3) | 중도 퇴사자는 이사회 결의를 통하여 주식매수선택권 부여수량 중 일부를 취소하였으며, 취소 주식수에는 퇴사가 확정되어 취소 예정인 2,519주가 반영되어 있습니다. |
| 주4) | 주식매수선택권 중 임원(미등기임원 포함)에게 부여된 54,019주는 「코스닥시장 상장규정」제26조제1항제6호에 따라 상장일로부터 총 1년간 의무보유 예정입니다. (단, 송준봉 CTO에게 부여된 주식매수선택권 55,135주 중 27,567주만 해당되며, 이외 27,568주는 「코스닥시장 상장규정」제26조제1항제7호에 따라 2년간 자발적으로 의무보유기간을 연장하여 상장일로부터 총 3년간 의무보유 예정입니다.) |
| 주5) | 1회차 주식매수선택권 부여 수량의 20%는 2024년 11월 21일부터, 40%는 2025년 11월 21일부터, 나머지 40%는 2026년 11월 21일부터 행사 가능하며, 2027년 11월 20일까지 부여 수량의 100% 범위 내 행사가 가능합니다. |
| 주6) | 2회차 주식매수선택권 부여 수량의 20%는 2025년 11월 21일부터, 40%는 2026년 11월 21일부터, 나머지 40%는 2027년 11월 21일부터 행사 가능하며, 2028년 11월 20일까지 부여 수량의 100% 범위 내 행사가 가능합니다. |
| 주7) | 3회차 주식매수선택권 부여 수량의 20%는 2025년 7월 14일부터, 40%는 2026년 7월 14일부터, 나머지 40%는 2027년 7월 14일부터 행사 가능하며, 2028년 7월 13일까지 부여 수량의 100% 범위 내 행사가 가능합니다. |
| 주8) | 4회차 주식매수선택권 부여 수량의 30%는 2025년 9월 18일부터, 30%는 2026년 9월 18일부터, 나머지 40%는 2027년 9월 18일부터 행사 가능하며, 2028년 9월 17일까지 부여 수량의 100% 범위 내 행사가 가능합니다. |
| 주9) | 5회차 주식매수선택권 부여 수량의 20%는 2026년 3월 22일부터, 40%는 2027년 3월 22일부터, 나머지 40%는 2028년 3월 22일부터 행사 가능하며, 2029년 3월 21일까지 부여 수량의 100% 범위 내 행사가 가능합니다. |
| 주10) | 6회차 주식매수선택권 부여 수량의 20%는 2027년 3월 28일부터, 40%는 2028년 3월 28일부터, 나머지 40%는 2029년 3월 28일부터 행사 가능하며, 2030년 3월 27일까지 부여 수량의 100% 범위 내 행사가 가능합니다. |
| 주11) | 7회차 주식매수선택권 부여 수량의 20%는 2028년 3월 13일부터, 40%는 2029년 3월 13일부터, 나머지 40%는 2030년 3월 13일부터 행사 가능하며, 2031년 3월 12일까지 부여 수량의 100% 범위 내 행사가 가능합니다. |
상기 주식매수선택권으로 인해 2025년 기준 당사가 인식한 주식보상비용은 341,012,429원(전기: 187,327,257원)이며, 향후 주식매수선택권 행사가능일까지 추가적인 주식보상비용 인식이 예상됨에 따라 당사의 손익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으므로,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증권신고서 작성지침에 따라 증권신고서에 기재하는 "재무에 관한 사항"은 최근사업연도(또는 반기, 분기) 말을 기준으로 감사인의 감사 또는 검토를 받은 수치를 기준으로 기재하고 있습니다. 당사는 신뢰성 있는 재무정보를 생산하기 위하여 최선의 노력을 다 할 것입니다. 그러나 당사의 의도적 혹은 비의도적 회계처리 오류의 발생 가능성을 배제할 수 없으며, 감사인의 감사를 받은 재무 수치를 기준으로 증권신고서를 작성하도록 함으로서 상기한 회계처리 오류의 가능성을 축소할 수 있을 것으로 보입니다.
| 출처: | 증권신고서(지분증권) 작성 시 기재상의 주의 |
그러나, 이러한 기재방식은 회계처리 오류의 가능성은 축소할 수 있으나, 결산일 이후의 손익 추이에 관하여는 투자자에게 정보를 제공하기 어려울 수 있다고 판단됩니다. 이에, 금융감독원에서는 2024년 1월 23일 "기업 공시역량 제고를 위한 투자위험요소 기재요령 개정 및 2023년도 주요 정정요구 사례 공개" 보도자료 배포를 통해, IPO 기업의 최근 재무정보 공시방안 관련 기재 요령을 구체화한 바 있습니다.
[이미지: 금융감독원 보도자료_투자위험요소 기재요령 안내서] 원문에서 확인할 수 있어요.
| 출처: | 금융감독원 보도자료 (2024.01.22.) |
이에 당사의 2026년 1분기말 검토 이후 감사(검토) 받지 않은 2026년 4월
, 5월
및 6월
의 잠정 매출액 및 영업손익을 하기와 같이 공시합니다. 기재한 잠정실적은 당사의 가결산 기준의 재무수치로서 향후 감사(검토)받은 확정실적과의 차이 발생 가능성이 있으며, 당사의 실적 악화에 의한 주가하락 등 투자위험이 존재하므로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 구분 | 2024년(감사의견 적정) | 2025년(감사의견 적정) | 2026년 1분기(검토) | 2026년 4월(감사/검토받지 않음) | 2026년 5월(감사/검토받지 않음) | 2026년 6월(감사/검토받지 않음) |
|---|
| 매출액 | 13,851 | 20,743 | 3,020 | 455 | 566 | 5,936 |
| 매출원가 | 11,509 | 15,728 | 2,280 | 325 | 408 | 4,507 |
| 영업이익 | (659) | 673 | (980) | (480) | (302) | 1,033 |
| 출처: | 당사 내부 자료 |
| 주1) | 2025년까지는 K-IFRS 별도 기준, 2026년 1분기부터는 K-IFRS 연결 기준 수치입니다. |
당사의 주요 매출은 자동화솔루션 구축 및 관련 상품 공급을 통해 발생하고 있습니다. 이 중 자동화솔루션 구축 매출은 고객사 검수 완료 시점에 매출을 인식하는 구조입니다. 따라서 계약 체결 또는 구축 진행이 이루어지더라도 고객사의 검수 절차가 완료되지 않는 경우 해당 기간의 매출로 인식되지 않습니다. 2026년 4월의 경우 검수가 완료된 자동화솔루션 구축 건이 존재하지 않았으며, 이에 따라 자동화솔루션 구축 관련 매출은 인식되지 않고 상품 공급 관련 매출만 인식되었습니다.당사의 매출은 자동화솔루션 구축 건의 검수 완료 여부, 고객사의 납기 일정, 상품 공급 시점 및 계약별 매출 인식 요건 충족 여부에 따라 월별 변동성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특히 자동화솔루션 구축 사업의 경우 고객사의 검수 일정, 현장 설치 일정, 내부 승인 절차 등에 따라 매출 인식 시점이 지연될 수 있으며, 상품 공급 계약 역시 고객사의 납기 조정, 공급 일정 변경, 계약 체결 시점 등에 따라 특정 월의 매출이 제한적으로 발생할 수 있습니다. 따라서, 고객사의 검수 지연, 납기 변경, 계약 체결 지연, 프로젝트 일정 변경 등이 발생할 경우 당사가 계획한 매출 목표를 적시에 달성하지 못할 수 있습니다. 이 경우 당사의 영업실적, 수익성 및 재무상태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으므로 투자자께서는 이 점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증권신고서 제출일 현재 가결산 기준 재무자료는 향후 최종 결산진행 과정과 외부감사인의 감사(검토)결과에 따라 일부 변동될 가능성이 있습니다.참고로, 감사/검토/감사 또는 검토받지 아니함에 대한 차이는 아래와 같습니다.
| 구분 | 내용 |
|---|
| 감사 | 재무제표에 전체적으로 부정이나 오류로 인한 중요한 왜곡표시가 없는지에 대하여 합리적인 확신을 기반으로 작성된 감사인의 의견 |
| 검토 | 감사인이 질문과 분석적 절차 등 제한된 절차를 기초로, 재무제표가 중요성의 관점에서 일반적으로 인정된 회계처리 기준에 따라 작성되지 않았다고 믿게 하는 사항이 발견되었는지 여부를 판단 |
| 감사 또는 검토받지 아니함 | 감사인의 확인 절차가 수행되지 않았으며, 회사 내부적으로 작성한 상태 |
한편, 증권신고서 제출일 현재 당사가 투자위험요소에 기재한 사항 외에 당사가 인지하고 있는 코스닥시장 상장 전까지의 당사 재무실적에 영향을 미칠 수 있는 추가적인 영업환경 변동 전망에 관한 사항은 존재하지 않습니다.
당사가 영위하는 로봇 자동화 관련 소프트웨어 개발 및 공급, 상품 판매 등 Ultimate RaaS (Robot as a Service) 플랫폼 사업은 계절적 요인과의 직접적인 연관성은 없으나, 당사의 매출 인식 구조 및 주요 고객의 사업 일정 및 업무 사이클 등에 따라 연간 매출이 특정 분기(특히 2분기 및 4분기)에 집중되는 경향이 있습니다. 이에 따라 분기별 실적 변동의 위험이 존재하고 있습니다.
대부분의 고객사는 매 연초 시점에 로봇 자동화 도입 관련 기획 및 투자심의, 예산 배정 등을 개시, 진행하며 배정된 예산을 토대로 통상 연내 도입 완료 및 예산 소진을 목표로 합니다. 연말에는 그 결과를 평가 및 분석하고 이를 토대로 다음 연도의 투자 계획을 수립합니다. 특히 1분기의 경우 연초 인사이동 및 조직 변동, 명절연휴 등에 따른 실질 영업일수의 감소 등의 이유로 신규 수주 및 매출액이 감소하는 경향을 보입니다. 또한, 당사는 K-IFRS 제1115호 '고객과의 계약에서 생기는 수익'에 따라 상품매출 및 시스템구축매출을 모두 한 시점에 인식하고 있으며, 이는 상품 인도 혹은 시스템구축 용역 수행 등이 완료되고 고객사의 검수 완료 확인이 된 시점을 의미합니다. 다수의 고객사는 반기 말 또는 연도 말이 도래하는 시점에 검수를 집중 처리하여 1분기 및 3분기 대비 2분기 및 4분기에 인식되는 매출액이 증가하는 경향을 보입니다. 이러한 구조적 특성으로 인해 당사의 4분기 매출 집중 현상은 점차 심화하여 나타나고 있습니다. 이러한 경향에도 불구하고, 특정 연도에는 일부 고객사에서 직전연도 말 이내 검수 완료를 계획하였으나 검수 과정 지연 또는 검수 과정 중 추가 요구사항 발생 등으로 검수 완료 시점이 지연되어 직전연도 말 기대했던 매출액 대비 인식되는 매출이 감소하고 그 다음 해로 이월될 가능성도 존재합니다.
당사의 최근 3개년 연결기준 분기별 매출 현황은 다음과 같습니다.
| 구분 | 2026년(제7기) | 2025년(제6기) | 2024년(제5기) | 2023년(제4기) |
|---|
| 금액 | 비율 | 금액 | 비율 | 금액 | 비율 | 금액 | 비율 |
|---|
| 1분기 | 3,020 | 100.00 | 2,127 | 10.25 | 2,355 | 17.01 | 2,299 | 33.55 |
| 2분기 | - | - | 7,230 | 34.85 | 3,621 | 26.14 | 1,061 | 15.48 |
| 3분기 | - | - | 2,141 | 10.32 | 2,778 | 20.06 | 2,036 | 29.70 |
| 4분기 | - | - | 9,246 | 44.58 | 5,097 | 36.80 | 1,458 | 21.27 |
| 합계 | 3,020 | 100.00 | 20,743 | 100.00 | 13,851 | 100.00 | 6,854 | 100.00 |
| 주1) | 제4기 내지 제6기는 K-IFRS 개별재무제표를 기준으로 작성하였으며, 제7기는 K-IFRS 연결재무제표를 기준으로 작성하였습니다. |
만약 분기별 매출 편중이 지속될 경우 매출이 저조한 시기에도 인건비, R&D 비용, 인프라 운영비 등 고정비용은 지속적으로 발생함에 따른 단기적인 자금 유동성 위험 등이 발생할 수 있으며, 4분기에 매출이 집중되는 구조는 연간 실적에 대한 불확실성을 높여 당사의 사업계획 수립 및 투자자의 실적 예측을 어렵게 할 수 있습니다. 또한, 주요 고객사의 예산 소진, 내부 승인 절차 지연, 위탁 용역 완료 지연, 당사의 상품 인도 일정 차질 또는 당사의 개발 일정 차질 등이 발생할 경우 하반기에 집중된 매출이 차년도로 이월됨에 따른 추가적인 실적 변동 위험 등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당사는 향후 라이선스 매출을 확대하여 기간에 걸쳐 안정적으로 인식되는 매출의 비중을 확대하고, 다수의 고객사와 공급 계약 다변화를 통해 이러한 실적 변동성을 완화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다만, 당사 사업의 구조적 특성과 전방사업 관행상 단기간에 분기별 매출 편중을 해소하는 데는 한계가 있으며, 당사의 특정 분기 실적은 연간 기준 전체 성장세와 달리 일시적인 변동성을 보일 수 있습니다. 따라서 투자자께서는 당사의 분기별 실적 변동성을 연간 누적 기준으로 종합적으로 고려할 필요가 있으며, 당사 분기별 실적만으로 성장성 및 수익성을 단정적으로 평가하지 않도록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3. 기타위험
금번 공모예정주식을 포함한 당사의 상장예정주식수
10,652,411주
중 최대주주가 보유한 4,772,405주(공모 후
44.80%
) 중 김민교 대표이사는 「코스닥시장 상장규정」 제26 제1항제1호에 의거하여 상장일로부터 1년간 의무보유 대상 주식이나, 상장 이후 안정적인 경영 및 투자자 보호를 위해 동 규정 제26조제1항 본문의 단서 조항에 따라 보유주식 전량에 대하여 자발적으로 2년간 의무보유 기간을 연장하여 총 3년간 의무보유 합니다. 이밖에 주식을 보유하고 있는 경영진의 경우 보유 주식(1,037,972주) 중 50%에 대해서 규정상의 의무보유 1년의 의무보유확약을 하였으며 나머지 50%에 대해서는 규정상 의무보유 기간인 1년의 의무보유 확약외 추가로 2년의 의무보유 확약을 하였습니다.벤처투자조합인 케이비 성장지원 펀드가 보유한 주식에 대해서는 「코스닥시장 상장규정」제26조제1항제7호에 의거하여 123,627주는 1개월, 52,983주는 3개월 자발적 의무보유 하며, 케이비 통신3사 ESG펀드는 94,849주 1개월, 94,849주 3개월 자발적 의무보유 합니다. 미래에셋LG전자신성장투자조합1호 및 미래에셋글로벌혁신성장투자조합1호는 각각 71,138주 및 23,711주를 1개월, 각각 71,138주 및 23,711주를 3개월 자발적 의무보유 합니다.2021 에이스톤 일자리 투자조합, 스마트STREAM-WE언택트펀드3호, 신한스퀘어브릿지ESG투자조합1호는 동 규정에 의거하여 각각 보유한 주식의 25%는 1개월, 25%는 3개월 자발적 의무보유 합니다. 스마일게이트혁신성장펀드는 보유한 주식의 70%는 「코스닥시장 상장규정」제26조제1항제4호에 의거하여 1개월 의무보유 하며, 「코스닥시장 상장규정」제26조제1항제7호에 의거하여 30%는 3개월 자발적 의무보유 합니다.1% 이상 주요주주 중 박OO은 「코스닥시장 상장규정」제26조제1항제7호에 의거하여 보유한 주식의 50%를 자발적 의무보유 하며, 주식회사 카카오인베스트먼트는 「코스닥시장 상장규정」제26조제1항제7호에 의거하여 보유한 주식의 35%는 1개월, 15%는 3개월 자발적 의무보유 합니다.소액주주 중 주식회사 씨티알홀딩스는 「코스닥시장 상장규정」제26조제1항제7호에 의거하여 보유한 주식의 50%를 자발적 의무보유 합니다. 당사 직원 4인이 주식매수선택권 행사를 통해 보유한 주식은 「코스닥시장 상장규정」제26조제1항제3호에 따라 1년 의무보유 합니다.상장주선인인 유진투자증권㈜와 미래에셋증권㈜는 「코스닥시장 상장규정」제13조제5항제1호나목에 의거하여 공모주식 2,000,000주 중 3%에 해당하는 의무인수분
50,000
주(10억 원을 초과하는 경우 10억 원에 해당하는 물량)를 인수하여 상장 후 3개월간 의무보유 예정입니다. 단, 금번 공모물량 중 실권주가 발생하여 상장주선인이 인수하게 될 경우 상장주선인이 취득하는 수량은 변경될 수 있습니다.
| 구분 | 주주명 | 회사와의관계 | 공모 전 | 공모 후 | 매각제한기간(상장일 기준) | 매각제한사유 |
| 보유주식 | 보유주식 | 매각제한물량 | 유통가능물량 |
| 주식수 | 지분율 | 주식수 | 지분율 | 주식수 | 지분율 | 주식수 | 지분율 |
| 최대주주등 | 김민교 | 본인 | 4,872,405 | 55.99% | 4,772,405 | 44.80% | 4,772,405 | 44.80% | - | - | 상장일로부터 3년 | (주1) |
| 장원선 | 등기임원 | 469,680 | 5.40% | 469,680 | 4.41% | 469,680 | 4.41% | - | - | 상장일로부터 1년 | (주2) |
| 469,680 | 5.40% | 469,680 | 4.41% | 469,680 | 4.41% | | | 상장일로부터 3년 | (주1) |
| 송준봉 | 미등기임원 | 49,306 | 0.57% | 49,306 | 0.46% | 49,306 | 0.46% | - | - | 상장일로부터 1년 | (주2) |
| 49,306 | 0.57% | 49,306 | 0.46% | 49,306 | 0.46% | - | - | 상장일로부터 3년 | (주1) |
| 최대주주등 소계 | 5,910,377 | 67.92% | 5,810,377 | 54.55% | 5,810,377 | 54.55% | - | - | - | - |
| 1% 이상주주 | 박상준 | 타인 | 93,540 | 1.07% | 93,540 | 0.88% | 93,540 | 0.88% | - | - | 상장일로부터 3개월 | (주6) |
| 주식회사 카카오인베스트먼트 | 일반법인 | 123,627 | 1.42% | 123,627 | 1.16% | 123,627 | 1.16% | - | - | 상장일로부터 1개월 | (주5) |
| 52,983 | 0.61% | 52,983 | 0.50% | 52,983 | 0.50% | - | - | 상장일로부터 3개월 | (주6) |
| 케이비 성장지원 펀드 | 벤처금융 | 123,627 | 1.42% | 123,627 | 1.16% | 123,627 | 1.16% | - | - | 상장일로부터 1개월 | (주5) |
| 52,983 | 0.61% | 52,983 | 0.50% | 52,983 | 0.50% | - | - | 상장일로부터 3개월 | (주6) |
| 케이비 통신3사 ESG펀드 | 벤처금융 | 94,849 | 1.09% | 94,849 | 0.89% | 94,849 | 0.89% | - | - | 상장일로부터 1개월 | (주5) |
| 94,849 | 1.09% | 94,849 | 0.89% | 94,849 | 0.89% | - | - | 상장일로부터 3개월 | (주6) |
| 2021 에이스톤 일자리 투자조합 | 벤처금융 | 94,849 | 1.09% | 94,849 | 0.89% | 94,849 | 0.89% | - | - | 상장일로부터 1개월 | (주5) |
| 94,849 | 1.09% | 94,849 | 0.89% | 94,849 | 0.89% | - | - | 상장일로부터 3개월 | (주6) |
| 스마트STREAM-WE언택트펀드3호 | 벤처금융 | 41,101 | 0.47% | 41,101 | 0.39% | 41,101 | 0.39% | - | - | 상장일로부터 1개월 | (주5) |
| 41,101 | 0.47% | 41,101 | 0.39% | 41,101 | 0.39% | - | - | 상장일로부터 3개월 | (주6) |
| 미래에셋LG전자신성장투자조합1호 | 벤처금융 | 71,138 | 0.82% | 71,138 | 0.67% | 71,138 | 0.67% | - | - | 상장일로부터 1개월 | (주5) |
| 71,138 | 0.82% | 71,138 | 0.67% | 71,138 | 0.67% | - | - | 상장일로부터 3개월 | (주6) |
| 신한스퀘어브릿지ESG투자조합1호 | 벤처금융 | 94,845 | 1.09% | 94,845 | 0.89% | 94,845 | 0.89% | - | - | 상장일로부터 1개월 | (주5) |
| 94,845 | 1.09% | 94,845 | 0.89% | 94,845 | 0.89% | - | - | 상장일로부터 3개월 | (주6) |
| 스마일게이트혁신성장펀드 | 벤처금융 | 123,929 | 1.42% | 123,929 | 1.16% | 123,929 | 1.16% | - | - | 상장일로부터 1개월 | (주4) |
| 53,113 | 0.61% | 53,113 | 0.50% | 53,113 | 0.50% | - | - | 상장일로부터 3개월 | (주7) |
| 기타 자발적 보호예수 외 지분 | 벤처금융 등 | 1,130,793 | 12.99% | 1,130,793 | 10.62% | - | - | 1,130,793 | 10.62% | - | (주8) |
| 1% 이상 주주 소계 | 2,548,159 | 29.28% | 2,548,159 | 23.93% | 1,417,366 | 13.31% | 1,130,793 | 10.62% | - | - |
| 소액주주 | 미래에셋글로벌혁신성장투자조합1호 | 벤처금융 | 33,137 | 0.38% | 33,137 | 0.31% | - | - | 33,137 | 0.31% | - | - |
| 23,711 | 0.27% | 23,711 | 0.22% | 23,711 | 0.22% | - | - | 상장일로부터 1개월 | (주5) |
| 23,711 | 0.27% | 23,711 | 0.22% | 23,711 | 0.22% | - | - | 상장일로부터 3개월 | (주6) |
| 주식회사 씨티알홀딩스 | 일반법인 | 18,367 | 0.21% | 18,367 | 0.17% | - | - | 18,367 | 0.17% | - | - |
| 18,368 | 0.21% | 18,368 | 0.17% | 18,368 | 0.17% | - | - | 상장일로부터 3개월 | (주6) |
| 기타 소액주주(4인) | 직원 | 2,769 | 0.03% | 2,769 | 0.03% | 2,769 | 0.03% | - | - | 상장일로부터 1년 | (주3) |
| 기타 소액주주(2인) | 타인
등 | 123,812 | 1.42% | 123,812 | 1.16% | - | - | 123,812 | 1.16% | - | (주9) |
| 소액주주 소계 | 243,875 | 2.80% | 243,875 | 2.29% | 68,559 | 0.64% | 175,316 | 1.65% | - | - |
| 공모주주 | 공모주주 | 공모주주 | - | - | 1,883,480 | 17.68% | - | - | 1,883,480 | 17.68% | - | - |
| 우리사주조합 | 우리사주조합 | - | - | 116,520 | 1.09% | 116,520 | 1.09% | - | - | 예탁일로부터 1년 | (주
10) |
| 상장주선인 | 공모주주 | - | - | 50,000 | 0.47% | 50,000 | 0.47% | - | - | 상장일로부터 3개월 | (주
11) |
| 공모주주 소계 | - | - | 2,050,000 | 19.24% | 166,520 | 1.56% | 1,883,480 | 17.68% | - | - |
| 합계 | 8,702,411 | 100.00% | 10,652,411 | 100.00% | 7,462,822 | 70.06% | 3,189,589 | 29.94% | - | - |
| (2026년 3월 31일 주주명부 폐쇄일 기준) |
| 주1) | 「코스닥시장 상장규정」제26조제1항제1호(상장신청인의 최대주주등: 상장일로부터 6개월(기술성장기업또는 제31조 제1항에 따른 신속이전기업은 1년)) 및 「코스닥시장 상장규정」제26조제1항 본문의 단서 조항(경영투명성, 경영안정성 및 투자자 보호 등을 위하여 거래소가 필요하다고 인정하는 경우에는 의무보유 대상자와 협의하여 제1호부터 제6호까지의 규정에서 정하는 기간 외에 2년 이내의 범위에서 의무보유 기간을 연장할 수 있다)에 따라 총 3년 |
| 주2) | 「코스닥시장 상장규정」제26조제1항제1호(상장신청인의 최대주주등: 상장일로부터 6개월(기술성장기업또는 제31조 제1항에 따른 신속이전기업은 1년)) 및 「코스닥시장 상장규정」제26조제1항 본문의 단서 조항(경영투명성, 경영안정성 및 투자자 보호 등을 위하여 거래소가 필요하다고 인정하는 경우에는 의무보유 대상자와 협의하여 제1호부터 제6호까지의 규정에서 정하는 기간 외에 2년 이내의 범위에서 의무보유 기간을 연장할 수 있다)에 따라 총 1년 |
| 주3) | 「코스닥시장 상장규정」제26조제1항제3호(상장예비심사 신청일 전 1년 이내에 상장신청인이 제3자 배정 방식으로 발행한 주식등을 취득한 자: 상장일로부터 6개월(기술성장기업또는 제31조 제1항에 따른 신속이전기업은 1년))에 따라 1년 |
| 주4) | 「코스닥시장 상장규정」제26조제1항제4호(벤처금융 또는 전문투자자가 모집이나 매출이 아닌 방법으로 취득한 투자기간이 2년 미만인 주식등: 상장일로부터 1개월)에 따라 1개월 |
| 주5) | 「코스닥시장 상장규정」제26조제1항제7호(그 밖에 거래소가 공익 실현과 투자자 보호 등을 위하여 의무보유가 필요하다고 인정하는 주주등: 상장일부터 거래소와 협의하여 정한 2년 이내의 기간)에 따라 1개월 |
| 주6) | 「코스닥시장 상장규정」제26조제1항제7호(그 밖에 거래소가 공익 실현과 투자자 보호 등을 위하여 의무보유가 필요하다고 인정하는 주주등: 상장일부터 거래소와 협의하여 정한 2년 이내의 기간)에 따라 3개월 |
| 주7) | 「코스닥시장 상장규정」제26조제1항 단서(의무보유 대상자와 협의하여 제1호부터 제6호까지의 규정에서 정하는 기간 외에 2년 이내의 범위에서 연장 가능)에 따라 3개월 |
| 주8) | 주주명부 폐쇄일(2026년 3월 31일) 기준 당사의 주식을 1% 이상 보유하고 있는 주주 중 보호예수 대상이 아닌 주식의 합계입니다. 총 1,130,793주(공모 전 12.99%, 공모 후 10.62%) 중 벤처금융(케이비 성장지원 펀드, 케이비 통신3사 ESG펀드, 2021 에이스톤 일자리 투자조합, 스마트STREAM-WE언택트펀드3호, 미래에셋LG전자신성장투자조합1호, 신한스퀘어브릿지ESG투자조합1호, 이상 6개사)은 860,643주(공모 전 9.89%, 공모 후 8.08%)이며, 일반법인(주식회사 카카오인베스트먼트, 이상 1개사)는 176,610주(공모 전 2.03%, 공모 후 1.66%), 타인(박상준, 이상 1인)은 93,540주(공모 전 1.07%, 공모 후 0.88%)입니다. |
| 주9) | 주주명부 폐쇄일(2026년 3월 31일) 기준 소액주주 중 보호예수 대상이 아닌 주식의 합계입니다. 총 123,812주 모두 보호예수 대상에 해당하지 않으며, 타인(1인)이 66,667주(공모 전 0.77%, 공모 후 0.63%)를 보유하고 있으며, 전문투자자(1인)이 57,145주(공모 전 0.66%, 공모 후 0.54%)를 보유하고 있습니다. |
| 주
10
) | 금번 공모 시 우리사주조합에 배정된
116,520주는 한국증권금융에 예탁되어 예탁 후 1년간 매각이 제한됩니다. 단, 우리사주조합에 배정된 주식수는 청약 결과에 따라 변경될 수 있습니다. |
| 주
11) | 상장주선인 유진투자증권㈜ 및 미래에셋증권㈜는 「코스닥시장 상장규정」제13조제5항제1호 나목에 의거 공모주식의 3%에 해당하는 의무인수분
50,000주(10억원을 초과하는 경우 10억원에 해당하는 물량)를 인수하여 상장 후 3개월간 의무보유 예정입니다. 단, 금번 공모물량 중 실권주가 발생하여 상장주선인이 인수하게 될 경우 상장주선인이 취득하는 수량은 변경될 수 있습니다. |
| 구분 | 주식수 | 유통가능 주식수 비율 |
| 상장일 유통가능 | 3,189,589 | 29.94% |
| 상장 후 1개월 뒤 유통가능 | 3,981,265 | 37.37% |
| 상장 후 3개월 뒤 유통가능 | 4,722,745 | 44.33% |
| 상장 후 6개월 뒤 유통가능 | 4,722,745 | 44.33% |
| 상장 후 1년 뒤 유통가능 | 5,361,020 | 50.33% |
| 상장 후 3년 뒤 유통가능 | 10,652,411 | 100.00% |
| 주1) | 주식수 및 비율은 누적 기준이며, 공모주주의 의무보유 확약은 고려하지 않았습니다. |
상기와 같은 매도가능물량의 단기간 내 급격한 출회는 주가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으며, 의무보유기간 종료 후 주요 주주 등의 소유주식 매각은 당사의 사업성, 성장성 등에 대한 부정적인 시각으로 인식될 수 있으므로,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당사는 정관 제11조의6(주식매수선택권)에 의거 주주총회 특별결의로 발행주식총수의 100분의 10 범위 내에서 회사의 설립 또는 경영ㆍ기술혁신에 기여하였거나, 기여할 수 있는 회사의 임직원 등에게 주식매수선택권을 부여할 수 있습니다. 증권신고서 제출일 현재 당사는 7차례에 걸쳐 주식매수선택권을 부여한 바 있으며, 증권신고서 제출일 현재 미행사 주식매수선택권은 204,668주로, 이는 공모 후 발행주식총수인
10,652,411주
의 1.92%에 해당합니다. 미행사 주식매수선택권 전량 행사 가정 시 상장가능주식수는 총
10,857,079주
이나, 상장 후 1년 내 행사 가능한 주식매수선택권은 65,494주로, 이를 고려할 경우 상장 후 1년 내에 상장가능한 주식수는
10,717,905주
입니다.다만, 기 부여된 미행사 주식매수선택권 중 미등기임원의 54,019주는 행사가능기간의 도래 여부와 상관없이 총 1년간 의무보유 대상에 해당합니다. 송준봉 CTO가 보유한 27,568주는 자발적으로 2년간 의무보유기간이 연장되어 상장일로부터 총 3년간 의무보유 예정입니다. 그 외 직원에게 부여된 주식매수선택권 123,081주는 의무보유 대상에 포함되지 않아 가득기간 도래 시 상장일부터 일부 행사가 가능합니다. 향후 주식매수선택권의 행사로 인하여 신주가 발행되어 보통주로 시장에 출회될 경우, 주식수의 증가로 인해 당사의 주식가치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으므로,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 회차 | 부여일 | 대상 | 성명 | 최초 부여주식수 | 행사가격 | 조정후주식수 | 조정후행사가격 | 행사주식수 | 취소주식수 | 잔여주식수 | 행사기간 |
| 1회차 | 2022.11.21. | 임직원 | 이OO 외 4인 | 347 | 31,850 | 5,205 | 2,123 | 342 | 1,995 | 2,868 | 2024.11.21.~2027.11.20. |
| 2회차 | 2022.11.21. | 임직원 | 서OO | 506 | 79,076 | 7,590 | 5,272 | - | 7,590 | - | 2025.11.21.~2028.11.20. |
| 3회차 | 2023.07.14. | 임직원 | 김OO 외 11인 | 1,440 | 79,076 | 21,600 | 5,272 | 78 | 18,960 | 2,562 | 2025.07.14.~2028.07.13. |
| 4회차 | 2023.09.18. | 임직원 | 김OO 외 1인 | 3,129 | 79,076 | 46,935 | 5,272 | 14,081 | - | 32,854 | 2025.09.18.~2028.09.17. |
| 5회차 | 2024.03.22. | 임직원 | 박OO 외 20인 | 4,100 | 79,076 | 61,500 | 5,272 | - | 15,750 | 45,750 | 2026.03.22.~2029.03.21. |
| 6회차 | 2025.03.28. | 임직원 | 송OO 외 37인 | 73,811 | 5,272 | 73,811 | 5,272 | - | 4,177 | 69,634 | 2027.03.28.~2030.03.27. |
| 7회차 | 2026.03.13. | 임직원 | 김OO 외 34인 | 52,000 | 22,000 | 52,000 | 22,000 | - | 1,000 | 51,000 | 2028.03.13.~2031.03.12. |
| 합계 | 135,333 | - | 268,641 | - | 14,501 | 49,472 | 204,668 | - |
| 주1) | 증권신고서 제출일 현재 주식매수선택권으로 부여되는 주식의 종류는 모두 보통주식에 해당되며, 부여 대상은 모두 부여 당시 임직원에 해당됩니다. |
| 주2) | 1회차~5회차분의 행사가격 및 부여수량은 2024년 4월 26일 액면분할 및 2025년 4월 3일 무상증자가 반영되었으며, 행사가격 조정 방법은 주식매수선택권 부여 계약에 따라 하기의 방법으로 조정되었습니다.1) 액면분할: 행사가격은 액면가의 분할비율과 동등한 비율로 감소, 교부할 주식의 수는 액면가의 분할비율의 역수로 증가2) 무상증자: 조정후 행사가격 = 조정전 행사가격 x {기발행주식수 / (기발행주식수 + 신발행주식수)} |
| 주3) | 중도 퇴사자는 이사회 결의를 통하여 주식매수선택권 부여수량 중 일부를 취소하였으며, 취소 주식수에는 퇴사가 확정되어 취소 예정인 2,519주가 반영되어 있습니다. |
| 주4) | 주식매수선택권 중 임원(미등기임원 포함)에게 부여된 54,019주는 「코스닥시장 상장규정」제26조제1항제6호에 따라 상장일로부터 총 1년간 의무보유 예정입니다. (단, 송준봉 CTO에게 부여된 주식매수선택권 55,135주 중 27,567주만 해당되며, 이외 27,568주는 「코스닥시장 상장규정」제26조제1항제7호에 따라 2년간 자발적으로 의무보유기간을 연장하여 상장일로부터 총 3년간 의무보유 예정입니다.) |
| 주5) | 1회차 주식매수선택권 부여 수량의 20%는 2024년 11월 21일부터, 40%는 2025년 11월 21일부터, 나머지 40%는 2026년 11월 21일부터 행사 가능하며, 2027년 11월 20일까지 부여 수량의 100% 범위 내 행사가 가능합니다. |
| 주6) | 2회차 주식매수선택권 부여 수량의 20%는 2025년 11월 21일부터, 40%는 2026년 11월 21일부터, 나머지 40%는 2027년 11월 21일부터 행사 가능하며, 2028년 11월 20일까지 부여 수량의 100% 범위 내 행사가 가능합니다. |
| 주7) | 3회차 주식매수선택권 부여 수량의 20%는 2025년 7월 14일부터, 40%는 2026년 7월 14일부터, 나머지 40%는 2027년 7월 14일부터 행사 가능하며, 2028년 7월 13일까지 부여 수량의 100% 범위 내 행사가 가능합니다. |
| 주8) | 4회차 주식매수선택권 부여 수량의 30%는 2025년 9월 18일부터, 30%는 2026년 9월 18일부터, 나머지 40%는 2027년 9월 18일부터 행사 가능하며, 2028년 9월 17일까지 부여 수량의 100% 범위 내 행사가 가능합니다. |
| 주9) | 5회차 주식매수선택권 부여 수량의 20%는 2026년 3월 22일부터, 40%는 2027년 3월 22일부터, 나머지 40%는 2028년 3월 22일부터 행사 가능하며, 2029년 3월 21일까지 부여 수량의 100% 범위 내 행사가 가능합니다. |
| 주10) | 6회차 주식매수선택권 부여 수량의 20%는 2027년 3월 28일부터, 40%는 2028년 3월 28일부터, 나머지 40%는 2029년 3월 28일부터 행사 가능하며, 2030년 3월 27일까지 부여 수량의 100% 범위 내 행사가 가능합니다. |
| 주11) | 7회차 주식매수선택권 부여 수량의 20%는 2028년 3월 13일부터, 40%는 2029년 3월 13일부터, 나머지 40%는 2030년 3월 13일부터 행사 가능하며, 2031년 3월 12일까지 부여 수량의 100% 범위 내 행사가 가능합니다. |
주식매수선택권 부여 현황은 「제2부 발행인에 관한 사항 - VII. 임원 및 직원 등에 관한 사항 - 2. 임원의 보수 등 - 라. 주식매수선택권의 부여 및 행사현황」 부분을 참조하시기 바랍니다.
금번 공모 시 「코스닥시장 상장규정」제13조제5항제1호나목에 의해 상장주선인 유진투자증권㈜ 및 미래에셋증권㈜는 모집ㆍ매출하는 주식의 100분의 3에 해당하는 수량(취득금액이 10억원을 초과하는 경우에는 10억원에 해당하는 수량)을 모집ㆍ매출하는 가격과 같은 가격으로 취득하여 3개월간 의무보유 하여야 합니다.상장주선인의 의무인수 관련 「코스닥시장 상장규정」은 하기와 같습니다.
금번 공모 상장주선인으로서 의무인수에 관한 세부내역은 하기와 같습니다.
| 취득자 | 증권의 종류 | 취득수량 | 취득금액 | 취득 후 의무보유기간 |
| 유진투자증권㈜ | 보통주 | 25,500 | 510,000,000 | 상장 후 3개월 |
| 미래에셋증권㈜ | 보통주 | 24,500 | 490,000,000 | 상장 후 3개월 |
| 주1) | 상기 취득금액은 공모희망가액인
20,000원~24,000원 중 최저가액인
20,000원 기준입니다. |
| 주2) | 「코스닥시장 상장규정」상 상장주선인으로서 위와 같이 발행된 주식을 취득하여 상장 후 3개월간 보유하여야 합니다. |
「코스닥시장 상장규정 시행세칙」제15조제4항에 따르면 모집ㆍ매출한 주권의 일부를 취득하는 자가 없어서 그 나머지 수량을 상장주선인이 취득하는 경우에는 의무 취득분에 그 취득수량을 포함하도록 되어 있습니다.
당사는 금번 공모 시 「증권 인수업무 등에 관한 규정」제10조의2에 따라 기업공개를 위한 대표주관업무 수행의 보상으로 대표주관회사(유진투자증권㈜)가 당사로부터 신주를 인수할 수 있는 권리(이하 "신주인수권")를 부여하였습니다. 신주인수권 부여 내역은 하기와 같습니다.
| 구분 | 내용 |
| 부여 대상자 | 유진투자증권㈜ |
| 행사가능 주식 | 100,000주 |
| 행사가격 | 확정공모가액 |
| 행사가능 기간 | 상장일로부터 3개월 이후 18개월 이내 |
대표주관회사인 유진투자증권㈜가 금번 공모 시 취득할 예정인 신주인수권의 행사가능 주식수는 공모주식 수량(2,000,000주)의 5.0%인 100,000주로, 행사가격은 수요예측을 거쳐 결정되는 확정공모가액입니다. 신주인수권 행사가능 기간은 상장일로부터 3개월 이후 18개월 이내입니다.금번 공모 시 희망공모가액을 산정함에 있어, 당사의 희석가능 주식에는 대표주관회사인 유진투자증권㈜가 취득하는 신주인수권 행사가능 주식수 100,000주가 포함되어 있으며, 동 신주인수권 행사로 인하여 대표주관회사가 취득하는 주식이 추가로 상장될 경우 지분율 희석이 발생할 수 있으며, 이는 당사의 주가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으므로,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증권 인수업무 등에 관한 규정」제2조, 제9조제1항 및 제14항 개정에 따라, 의무보유를 확약한 일반기관투자자에 대한 우선배정이 의무화되었습니다. 이와 관련된 자세한 사항은 「I. 모집 또는 매출에 관한 일반사항 - 2. 공모방법」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이에 따라, 의무보유를 확약한 일반기관투자자에게 배정되는 수량이 잠재 배정 물량의 40%에 미달하는 경우, 대표주관회사는 합산하여 금번 공모주식의 1%(최대 30억 원)를 취득하여 상장일로부터 6개월 이상 보유하여야 합니다.이로 인해, 상장주선인이 「코스닥시장 상장규정」제13조제5항제1호에 따라 의무인수하는
50,000
주와는 별도로 추가 의무인수 물량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이러한 경우, 상장예정주식수가 변동될 수 있으며, 이에 따라 기존 주주의 공모 전ㆍ후 지분율 및 상장 후 시점별 유통가능 주식 물량이 변경될 수 있으므로,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당사의 주식은 한국거래소 코스닥시장에서 거래된 적이 없으며, 한국거래소 코스닥시장 이외의 기타 다른 유가증권 거래 시장에 상장할 것을 구체적으로 계획하고 있지 않습니다. 따라서 한국거래소 코스닥시장에 상장된 이후 당사의 주식에 대한 매매가 원활하지 못할 수 있습니다.또한 수요예측을 거쳐 당사와 대표주관회사의 협의를 통해 결정된 동 주식의 공모가격이 기업공개 이후 시장에서 거래되는 시장가격을 나타내는 것이 아닙니다. 금번 공모 이후 당사 보통주의 시장가는 시장에 의해 결정될 것이며 하기와 같은 다양한 요인의 영향을 받을 수 있습니다.- 당사 재무 실적- 당사 및 당사가 속한 산업의 연혁 및 향후 전망- 당사 경영에 대한 평가, 과거 및 현재의 영업상태, 향후 시기별 매출 전망, 그리고 현재 및 향후의 비용 구조 전망- 당사와 유사한 사업활동을 영위하는 상장회사들에 대한 가치평가- 기존 주주 또는 당사에 의한 향후 당사의 보통주 매도- 국내외 증시 변동성따라서 투자자는 공모가격이나 그 이상의 가격으로 주식을 재매각하지 못할 수 있으며 그 결과 투자금액의 일부 또는 전부에 대한 손실이 발생할 수 있으므로,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신규상장종목의 최초 가격 결정은 시가기준가 방식에 따르지 않고, 발행가액 자체를 기준으로 하며, 신규상장종목의 가격제한폭은 신규상장일 기준가격 대비 60%~400%로 상한가 및 하한가가 설정되어 있습니다.신규상장종목 상장일은 변동성완화장치(VI)가 적용되지 않으며, 상장 익일부터 적용됩니다. 다만, 가격 변동은 상기와 같이 기준가의 가격제한폭(60%~400%) 내로 제한되므로,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본건 공모 이후 당사의 주식은 한국거래소 코스닥시장에 상장될 예정입니다. 「상법」 상 상장회사 특례 규정인 제542조의6(소수주주권)에 따라 의결권이 없는 주식을 제외하고 회사의 발행주식총수의 1.5%에 해당하는 주식을 6개월 이상 보유한 소수주주는 주주총회 소집청구 및 회사의 업무, 재산상태를 조사하기 위하여 법원에 검사인 선임을 청구할 수 있고, 1.0%(회사의 자본금이 1,000억원 이상인 경우 0.5%)에 해당하는 주식을 6개월 이상 보유한 소수주주는 일정한 사항을 주주총회의 목적사항으로 할 것을 제안할 수 있습니다. 또한 0.5%(회사의 자본금이 1,000억원 이상인 경우 0.25%)에 해당하는 주식을 6개월 이상 보유한 소수주주는 이사, 감사 등의 해임을 요구할 수 있고, 0.1%(회사의 자본금이 1,000억원 이상인 경우 0.05%)에 해당하는 주식을 6개월 이상 보유한 소수주주는 회사의 회계장부를 열람청구할 수 있습니다. 0.05%(회사의 자본금이 1,000억원 이상인 경우 0.025%)에 해당하는 주식을 6개월 이상 보유한 소수주주는 이사가 법령 또는 정관에 위반한 행위를 하여 이로 인하여 회사에 회복할 수 없는 손해가 생길 염려가 있는 경우에는 회사를 위하여 이사에 대하여 그 행위를 유지할 것을 청구할 수 있고, 0.01%에 해당하는 주식을 6개월 이상 보유한 소수주주는 회사를 대신하여 주주대표소송을 제기할 수 있습니다. 회사의 소액주주들과 이사회 및 주요주주들과의 이해관계는 상이할 수 있으며, 이로 인해 소액주주들이 법적 행동을 통해 그들의 영향력을 행사할 수 있습니다. 향후 당사를 상대로 상기와 같은 소송 또는 법원명령이 발생할 경우, 당사의 효율적이고 적절한 전략 시행이 방해 받을 수 있으며 사업과 성과에 영향을 줄 수 있는 경영자원이 핵심사업에 집중되지 못할 수 있습니다.또한 국내 증권 관련 집단소송법은 2005년 1월 1일부터 시행되었고, 국내 상장기업 주식을 집단적으로 0.01% 이상 보유하고 있으며, 해당 기업이 발행한 증권과 관련하여 자본시장 거래에서 피해를 입었다고 주장하는 투자자 집단(50명 이상)을 대표하여 1인 이상의 대표성 있는 원고가 집단소송을 제기할 수 있도록 허용합니다. 증권 관련 집단소송에서 인정되는 소인으로는 증권신고서 또는 투자설명서에 기재된 호도적 정보, 호도적인 사업보고서의 공시, 내부자/불공정 거래, 시세조작 등으로 인해 발생한 피해에 대한 청구, 회계부정으로 유발된 피해에 대해 외부 회계법인을 대상으로 제기한 청구 등을 들 수 있습니다. 당사가 미래에 집단소송의 피고가 되지 않으리라고 확신할 수 있는 근거는 없으며, 만약 당사가 이러한 집단소송의 피고로 지목될 경우, 상당한 비용이 발생함은 물론 당사 경영진이 핵심 사업에 전념하지 못할 수 있으므로,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코스닥시장 상장규정」제8조제1항제5호에 따라 보통주권을 신규상장하기 위하여 상장예비심사결과를 통지 받은 날로부터 6개월 이내에 세칙으로 정하는 신규상장신청서와 첨부서류를 한국거래소에 제출하여야 합니다.당사는 2025년 12월 16일 한국거래소에 상장예비심사신청서를 제출하여 2026년 4월 23일 상장예비심사 승인을 통지 받았으며, 코스닥시장에 상장하기 위해서는 「코스닥시장 상장규정」에 따라 6개월 이내에 한국거래소에 신규상장 신청을 해야 합니다.한국거래소의 상장예비심사 결과 당사는 「코스닥시장 상장규정」제28조제1항에서 정하는 신규상장신청일(모집완료일)까지 주식의 분산 요건을 구비하여야 합니다. 「코스닥시장 상장규정」 상 분산요건은 하기와 같습니다.
그러나 상장 전 한국거래소가 판단하기에 상장예비심사 결과에 중대한 영향을 미칠 수 있다고 인정하는 경우, 한국거래소는 상장예비심사승인의 효력을 인정하지 않을 수 있습니다. 이 경우, 당사는 상장예비심사신청서를 다시 제출하여 심사를 받아야 할 수 있으며, 당사 주식의 상장 연기 혹은 승인 취소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상장예비심사결과의 효력 불인정과 관련된 사항은 첨부서류 「예비상장심사결과」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또한, 투자자 보호 또는 건전한 거래질서를 위하여 증권신고서의 효력발생시기를 재기산하는 정정기재가 필요한 경우 청약일정 및 신규상장 일정이 변경될 수 있고, 이 경우, 상장예비심사 결과의 효력이 상실되어 상장예비심사를 다시 진행해야 할 가능성이 있습니다.다만, 「코스닥시장 상장규정」제8조제1항제5호에 따라 해당 신규상장신청인이 코스닥시장의 상황 급변 등 불가피한 사유로 제출기한의 연장을 요구하여 한국거래소가 승인하는 경우에는 6개월 이내에서 상장심사승인 효력을 연장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증권신고서 제출일 현재 한국거래소가 당사의 상장심사승인 효력 연장 신청을 승인할 것으로 확신할 수 없기 때문에 청약 일정 및 신규상장 일정이 지연될 가능성이 존재하므로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당사의 공모를 위한 주당 가치를 평가함에 있어 기 상장된 유사회사를 이용한 상대가치 평가법(PSR)을 이용하였습니다.
당사의 2026년 1분기 LTM 매출액 21,637백만원과, 분석기준일 기준 최근 1개월 종가의 산술평균, 1주일 종가의 산술평균, 분석기준일 종가의 최저값 및 2026년 1분기 LTM 매출액 기준 비교기업의 평균 PSR(
15.41
배)를 적용하여 비교가치를 산정하였습니다.
| 구분 | 유일로보틱스 | 라온로보틱스 | 유진로봇 | 피앤에스로보틱스 | Ubtech Robotics | Shenzhen Dobot |
|---|
| 적용 매출액(A)(주1) | 31,404백만원 | 55,835백만원 | 32,220백만원 | 6,483백만원 | 2,169백만HKD | 534백만HKD |
| 적용 주식수(B)(주2) | 11,781,345주 | 13,257,500주 | 38,235,486주 | 13,455,280주 | 503,401,373주 | 439,955,400주 |
| 주당 매출액(C=A/B) | 2,666원 | 4,212원 | 843원 | 482원 | 4.31HKD | 1.21HKD |
| 기준주가 (D)(주3) | 68,880원 | 8,798원 | 12,886원 | 4,312원 | 85.05HKD | 24.92HKD |
| PSR(E=D/C) | 25.84배 | 2.09배 | 15.29배 | 8.95배 | 19.74배 | 20.55배 |
| 평균 | 15.41배 |
| 주1) | 적용 매출액은 각사의 2026년 1분기 분기보고서 기준 LTM 매출액을 적용하였습니다.
단, Ubtech Robotics와 Shenzhen Dobot의 경우 홍콩거래소(HKEX)에 상장된 기업으로서 분기 재무정보를 공시하지 않고 반기 및 온기 재무정보만 공시하며, 이에 따라 분석기준일 현재 2026년 1분기 기준 최근 4개 분기 실적 산출이 불가합니다. 그 대용치로 공시 재무정보 기준 직전 12개월 매출액을 적용하였으며 대상기간은 모두 2025년 1월~12월입니다. |
| 주2) | 적용주식수는 분석기준일(2026년
07월 10일
) 현재 상장주식총수 입니다. |
| 주3) | PSR 산정시 비교기업의 기준주가는 분석기준일(2026년
07월 10일
) 기준 최근 1개월 종가의 산술평균, 1주일 종가의 산술평균, 분석기준일 종가 중 가장 낮은 가액을 적용하였습니다. |
| 주4) | 적용환율은 한국은행 경제통계시스템이 발표한 2025년 평균 환율을 적용하였습니다.1.084 HKD/CNY |
| 출처: | 각사 사업보고서, 한국거래소 |
이는 비교기업에 따른 상대적 가치 평가방법으로서 당사의 기업가치를 평가하는데 있어 절대성을 내포하고 있지 않으며, 향후 발생할 수 있는 경기상황의 변동 및 당사가 속한 산업의 성장성 및 위험, 당사의 영업 및 재무에 대한 위험 등이 계량화되어 반영되지 않았습니다.
PSR은 해당 기업의 주가가 주당매출액(SPS)의 몇 배인지를 나타내는
비율로서
기업의 성장성에 대한 시장의 평가 등이 반영된 가치평가 방법에 해당하며, 사업 초기에 외형의 성장성은 높지만 시장 선점을 위한 판관비 및 연구개발 비용 등이 높은 비중을 차지하여 현재 이익은 적자를 기록하고 있는 기업의 주가수준을 설명하기 위한 지표로 도입되었습니다.
한편, 당사는 2026년 1분기 LTM 기준 영업이익 및 당기순이익 흑자를 시현하였으나, 로봇 자동화 시장의 성장 및
당사의 매출액 성장률을 고려하여 PSR을 적용하여 희망공모가액을 산출하였습니다.
Global Growth Insights에 따르면 글로벌 로봇 시장 규모는 2024년 약 543.5억 달러에서 2032년 약 4,228억 달러까지 성장할 것으로 전망되고 있으며, 국내 역시 2024년 로봇 산업 매출 규모는 전년 대비 3.2% 증가한 6조 1,695억원을 기록하였으며, 그중 제조업용 로봇 분야는 전년 대비 3.9%, 서비스용 로봇 분야는 전년 대비 3.4% 성장하였습니다. 또한, 기존의 설비 구축 중심에서 벗어나 설치·운영·유지보수까지 포함하는 통합 서비스 기반 구조로 전환되고 있으며, 초기 투자와 인프라 부담을 줄이려는 수요가 늘어나면서 RaaS 모델이 대안으로 부상하고 있습니다.
성장기 단계 산업에서는 시장참여자들이 시장점유율을 확대하여 시장을 선점하는 것이 중요하며, 기업 매출액의 크기가 향후 성장성 및 수익성 등의 회사 실적에 영향을 미치는 중요한 요소입니다.
당사는 2023년 68억원, 2024년 139억원, 2025년 207억원의 매출액을 기록하였으며, 2023년 대비 2025년 연평균 매출성장률은 73.97%에 달합니다. 이는 국내 및 글로벌 로봇 시장의 연평균 성장률을 크게 상회하는 수준으로, 당사가 시장 성장률을 초과하는 외형 성장을 달성하며 시장 내 입지를 빠르게 확대하고 있음을 보여줍니다.
한편, 당사는 과거 PSR 평가방법을 통해 기업가치를 평가하여 상장한 타 기업의 상장 전 연도 기준 최근 3개년 연평균 매출성장률의 평균 수준인 39.89%를 상회하는 수준인 73.97%의 매출성장률을 보이고 있습니다. 개별 기업과 비교해보더라도, 듀켐바이오와 넷마블을 제외하면 당사의 상장 전 연도 기준 최근 3개년 연평균 매출성장률은 상대적으로 높은 수준에 해당합니다. 하기 표 아래 주석에 기재한 바와 같이, 듀켐바이오와 넷마블은 상장 전 3년 전 사업결합 또는 합병 등의 영향으로 해당 기간의 기초 매출액이 상대적으로 낮게 나타나면서 연평균 매출성장률이 높게 산정된 것으로 판단됩니다.
| 구분 | 상장일 | 상장 전 3년 매출액 | 상장 전 2년 매출액 | 상장 전 1년 매출액 | 상장연도 매출액 | 상장 전 연도 기준 최근 3개년 매출액 연평균성장률 | 상장연도 기준 최근 3개년 매출액 연평균성장률 |
|---|
| (A) | (B) | (C) | (D) | (E)=(C/A)^(1/2)-1 | (F)=(D/B)^(1/2)-1 |
|---|
| 빅웨이브로보틱스 | 미정 | 6,854 | 13,851 | 20,743 | 35,858(주2) | 73.97% | 60.90% |
| 티엑스알로보틱스 | 2025-03-20 | 26,461 | 33,193 | 57,227 | 56,633 | 47.06% | 30.62% |
| 데이원컴퍼니 | 2025-01-24 | 104,095 | 116,590 | 127,680 | 123,860 | 10.75% | 3.07% |
| 미트박스 | 2025-01-23 | 55,218 | 66,914 | 110,263 | 135,594 | 41.31% | 42.35% |
| 듀켐바이오 | 2024-12-20 | 10,985(주3) | 32,422 | 34,695 | 35,601 | 77.72%(주3) | 4.79% |
| 닷밀 | 2024-11-13 | 9,442 | 10,618 | 18,780 | 23,630 | 41.03% | 49.18% |
| 그리드위즈 | 2024-06-14 | 110,688 | 132,142 | 131,871 | 124,674 | 9.15% | (2.87%) |
| 블루엠텍 | 2023-12-13 | 29,951 | 51,873 | 77,147 | 113,853 | 60.49% | 48.15% |
| 포바이포 | 2022-04-28 | 10,645 | 13,993 | 22,276 | 16,194 | 44.66% | 7.58% |
| 지니너스 | 2021-11-08 | -(주4) | 1,376 | 3,794 | 8,134 | N/A | 143.16% |
| 케이카 | 2021-10-13 | 742,803 | 1,185,355 | 1,323,114 | 1,902,394 | 33.46% | 26.69% |
| 코리아센터 | 2019-11-29 | 105,112 | 133,160 | 189,670 | 251,498 | 34.33% | 37.43% |
| 지노믹트리 | 2019-08-01 | 548 | 454 | 387 | 282 | (16.00%) | (21.20%) |
| 셀리버리 | 2018-11-09 | -(주5) | 1,276 | 2,774 | 4,512 | N/A | 88.06% |
| 카페24 | 2018-02-08 | 82,880 | 118,080 | 142,578 | 165,387 | 31.16% | 18.35% |
| 넷마블(주6) | 2017-05-12 | 362,381(주7) | 1,072,921 | 1,500,016 | 2,424,755 | 103.45%(주6) | 50.33% |
| 평균(빅웨이브로보틱스 제외 기상장기업 단순평균) | 39.89% | 35.05% |
| 주1) | 주재무제표 수치 기준입니다. 연결재무제표가 주재무제표인 경우 연결 기준, 별도재무제표가 주재무제표인 경우는 별도 기준 수치입니다. |
| 주2) | 빅웨이브로보틱스의 상장연도 매출액은 2026년도의 예상매출액입니다. |
| 주3) | 상장 전 3년전인 2021년 8월 31일자로 케어캠프㈜의 방사성의약품 사업부문을 분할하여 듀켐바이오와 합병함에 따라, 합병 후 기간인 2021년 8월 31일부터 2021년 12월 31일까지의 손익이 반영되며 2021년 대비 2022년 매출액 성장률이 높게 나타나고 있습니다. 듀켐바이오의 2024년 11월 8일 최초 제출된 증권신고서 '제1부 모집 또는 매출에 관한 사항 - III.투자위험요소 - 2. 회사위험 - 아. 손익계산서'의 비교가능성에 대한 사항에 따르면 듀켐바이오의 2021년 자체결산 실적은 매출액 23,129백만 원으로 추산된다고 기재되어 있는 바, 동 자체 결산 매출액 기준의 상장 전 연도 기준 최근 3개년 연평균 성장률을 계산하면 22.48%로 산정됩니다. |
| 주4) | 당사는 2018년 4월 20일 삼성서울병원 삼성유전체연구소를 모태로 설립된 스핀오프 기업으로, 상장 전 3년인 2018년도는 제1기(사업기간 2018.4.20~2018.12.31)에 해당하여 매출액이 없습니다. 이에 따라 상장 전 연도 기준 최근 3개년 연평균 성장률(E)은 산정되지 않으며(N/A), 상장연도 기준 최근 3개년 연평균 성장률(F)의 기산점이 되는 상장 전 2년(2019년) 매출액 또한 1,376백만원으로, 설립 초기 유전체 분석·정밀의료 진단 서비스의 상용화 초기 단계에서 발생한 소규모 매출에 해당합니다. 이처럼 사업 초기의 낮은 매출 기저로 인해 상장연도(2021년) 매출액 8,134백만원 대비 연평균 성장률이 143.16%로 높게 산정된 것으로, 이는 안정적인 사업 기반에서의 지속적인 외형 성장이라기보다 초기 성장단계의 기저효과에 상당 부분 기인하는 것으로 판단됩니다. |
| 주5) | 셀리버리는 2014년 3월 설립되어 2018년 11월 성장성 특례상장 1호로 코스닥 시장에 상장한 신약개발 기업으로, 약리물질 생체 내 전송기술(TSDT)을 기반으로 한 신약후보물질 연구개발을 주된 사업으로 영위합니다. 상장 전 3년인 2015년도는 매출액이 없어 상장 전 연도 기준 최근 3개년 연평균 성장률(E)이 산정되지 않으며(N/A), 상장연도 기준 최근 3개년 연평균 성장률(F)의 기산점인 상장 전 2년(2016년) 매출액 역시 1,276백만원에 불과합니다. 당사의 매출은 경상적인 제품 판매가 아니라 연구용 시약 판매 및 기술이전(라이선스)·연구용역 등 초기 연구개발 단계의 비경상적 수익으로 구성되어 그 규모가 작고 변동성이 큽니다. 이에 따라 매우 낮은 매출 기저로 인해 상장연도(2018년) 매출액 4,512백만원 대비 연평균 성장률이 88.06%로 높게 산정된 것으로, 지속 가능한 외형 성장으로 보기는 어려운 것으로 판단됩니다. |
| 주6) | 넷마블은 PSR 평가방법과 PBR 평가방법을 혼합하여 가치평가하였으나, 매출액 성장률이 높은 점, 모바일 게임 산업의 구조적인 성장성에 기인한 데 따라 PSR 평가방법을 적용한 점으로 참고 목적으로 기재하였습니다. |
| 주7) | 2017년 3월 20일에 최초 제출된 넷마블의 증권신고서 '제1부 모집 또는 매출에 관한 일반사항 - III. 투자위험요소 - 2. 회사위험 - 가. 합병에 따른 제무제표의 연도별 비교의 어려움'에 따르면, 넷마블은 2011년 11월 17일 씨제이게임즈㈜로 설립되었으며 상장 전 3년인 2014년 10월 1일 씨제이넷마블㈜와 합병하여 사명을 넷마블게임즈㈜로 변경하였습니다. 2011년 11월 17일부터 2014년 9월 30일까지는 게임 자회사를 보유한 지주회사로서 자체적인 사업은 자회사 관리와 부동산 임대 등을 제외하고는 없었습니다. 씨제이넷마블㈜는 씨제이이앤엠㈜의 게임사업부가 2014년 8월 1일 물적분할되어 설립된 회사로, 넷마블은 2014년 8월 11일 씨제이넷마블㈜의 지분 100%를 씨제이이앤엠㈜로부터 양수하였습니다. 이후 넷마블은 2014년 10월 1일을 합병기일로 씨제이넷마블㈜를 흡수합병하였기에 상대적으로 2014년 매출액이 이후 연도에 비해 현저히 낮게 나타나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 실질 기준의 상장 전 연도 기준 최근 3개년 매출의 연평균 성장률은 103.45%보다 낮게 나타날 수 있습니다. |
| 출처) | Dart공시시스템, 각사 감사보고서, 증권신고서(지분증권) |
또한
당사는 마로솔 플랫폼을 통해 접수된 고객 문의를 기반으로 자동화 공정 설계·제안 단계부터 로봇 공급, 시스템 구축, 솔링크 통합관제 소프트웨어 연동, 사후관리에 이르는 전 과정을 하나의 프로젝트 단위로 제공하고 있습니다. RaaS 플랫폼 시장은 고도화된 기술력과 로봇 제조사 연동, 고객 요구에 대응할 수 있는 방대한 DB 및 네트워크를 요구하고 있어, 관련 역량과 레퍼런스가 부족한 신규 진입자에게는 시장 진입 및 점유 확대에 상당한 압력이 가해지는 시장입니다. 특히 고객사가
당사를 마로솔 및 솔링크를 통해 자동화 환경을 구축하면 이후 타 서비스로의 전환에 상당한 비용과 시간이 수반되는 구조로, 안정적인 고객 유지와 추가 수주로 이어지는 효과가 발생합니다.
이러한 플랫폼의 시장 내 입지는 마로솔을 통한 자동화 문의 건수의 지속적인 증가 추이에서도 확인됩니다. 연간 문의 건수는 2023년부터 2025년까지 연평균 성장률 약 20%를 기록하며 꾸준히 확대되고 있습니다. 2026년 1분기의 경우 877건을 기록하였으며, 이를 연환산하면 약 3,508건으로 전년 대비 약 30%의 성장이 예상됩니다. 이는 로봇 자동화 수요가 확대되는 가운데 마로솔이 시장 내 유효한 수요 집결 창구로서의 역할을 공고히 하고 있음을 시사합니다.
이처럼 마로솔 플랫폼을 통한 수요 기반의 지속적인 확대는
당사의 매출 성장으로 직결되고 있으며, 누적된 고객 레퍼런스와 자동화 시나리오 DB는 신규 수주 전환율을 높이는 핵심 자산으로 기능하고 있습니다.
당사의 매출 규모는 단순한 외형 지표가 아닌 플랫폼의 시장 내 지위와 경쟁 우위를 반증하는 지표로서의 의미를 지니며, 이러한 성장 단계에 있는
당사의 기업가치를 평가함에 있어서는 특정 기간의 이익보다 매출액의 크기와 성장 추세가 향후 경쟁 우위를 보다 적절하게 반영하는 지표라고 판단하였고, 이러한 사항에 근거하여
당사의 기업가치 평가에 있어 PSR 평가방법을 적용하였습니다.
| 구분 | 산출 내역 | 비 고 |
| 적용 매출액 | 21,637 백만원 | A |
| 적용 PSR | 15.41 x | B |
| 기업가치 평가액 | 333,399 백만원 | C = A * B |
| 적용주식수 | 10,957,079 주 | D 주1) |
| 주당 평가가액 | 30,428 원 | E = C / D |
| 평가액 대비 할인율 | 34.27% ~ 21.18% | 주2) |
| 희망공모가액 밴드 | 20,000원 ~
24,000원 | - |
| 주1) | 적용 주식수 산정내역은 다음과 같습니다.
항목
주식수 (주)
비고
발행주식총수
8,702,411
-
모집주식수
1,900,000
신주(구주매출 10만 주 제외)
상장주선인 의무인수 주식수
50,000
공모가 하단 기준
주식매수선택권
204,668
미행사된 수량 전량(희석가능)
대표주관회사 보유신주인수권
100,000
미행사된 수량 전량(희석가능)
합계
10,957,079
- |
| 주2) | 주당 희망공모가액의 산출을 위하여 적용한 할인율은 과거 코스닥 시장에 기술성장기업으로 신규 상장한 기업의 주당 희망공모가액 산출을 위하여 적용한 할인율을 종합적으로 고려하여 산정하였습니다.
하기 표와 같이 2022년 이후 평가기준일(2026년
07월 10일)까지 코스닥 시장에 신규 상장한 기술성장기업(일반 상장, SPAC 상장, SPAC 합병 제외)의 희망공모가액 산출을 위하여 적용한 할인율을 나열하였으며, 이를
당사 희망공모가액 산정을 위해 참고하였습니다.
[2022년 이후 코스닥 기술특례상장기업 신규상장법인의 평가액 대비 할인율]
기업명
상장일
할인율(하단)
할인율(상단)
레메디
2026-07-13
45.50%
36.60%
레몬헬스케어
2026-07-06
49.47%
32.63%
스트라드비젼
2026-06-30
31.76%
20.39%
져스텍
2026-06-29
34.94%
22.55%
마키나락스
2026.05.20
46.00%
35.20%
코스모로보틱스
2026.05.11
30.56%
21.39%
인벤테라
2026.04.02
43.08%
21.91%
리센스메디컬
2026.03.31
44.37%
32.00%
메쥬
2026.03.26
38.00%
19.80%
아이엠바이오로직스
2026.03.20
41.70%
27.13%
카나프테라퓨틱스
2026.03.16
35.30%
19.13%
리브스메드
2025.12.24
41.70%
27.13%
알지노믹스
2025.12.18
44.46%
26.49%
나라스페이스테크놀로지
2025.12.17
44.97%
30.69%
아크릴
2025.12.16
31.46%
23.63%
쿼드메디슨
2025.12.12
35.41%
19.26%
이지스
2025.12.11
28.37%
17.36%
페스카로
2025.12.10
39.98%
25.57%
테라뷰 홀딩스
2025.12.09
41.99%
33.70%
에임드바이오
2025.12.04
41.87%
28.95%
비츠로넥스텍
2025.11.21
33.26%
21.95%
그린광학
2025.11.17
34.00%
24.57%
큐리오시스
2025.11.13
39.05%
25.51%
노타
2025.11.03
35.45%
22.71%
에스투더블유
2025.09.19
34.48%
24.13%
그래피
2025.08.25
42.53%
32.39%
지투지바이오
2025.08.14
52.76%
42.91%
프로티나
2025.07.29
43.99%
28.72%
뉴로핏
2025.07.25
38.74%
24.76%
아우토크립트
2025.07.15
33.35%
21.59%
뉴엔에이아이
2025.07.04
35.92%
26.06%
지에프씨생명과학
2025.06.30
42.97%
29.06%
지씨지놈
2025.06.11
36.35%
25.74%
링크솔루션
2025.06.10
50.32%
42.87%
인투셀
2025.05.23
45.41%
25.76%
이뮨온시아
2025.05.19
43.41%
32.09%
오가노이드사이언스
2025.05.09
34.33%
18.88%
나우로보틱스
2025.05.08
35.07%
25.17%
로킷헬스케어
2025.05.12
39.72%
28.76%
쎄크
2025.04.28
33.71%
23.52%
심플랫폼
2025.03.21
32.26%
21.84%
오름테라퓨틱
2025.02.14
72.22%
65.27%
아이에스티이
2025.02.12
47.67%
38.49%
와이즈넛
2025.01.24
34.53%
29.08%
파인메딕스
2024.12.26
39.53%
32.81%
쓰리에이로직스
2024.12.24
52.92%
45.43%
온코닉테라퓨틱스
2024.12.19
32.83%
24.44%
온코크로스
2024.12.18
30.35%
15.18%
쓰리빌리언
2024.11.14
38.48%
11.14%
토모큐브
2024.11.07
30.46%
14.51%
에이치이엠파마
2024.11.05
35.04%
24.74%
에어레인
2024.11.08
40.15%
30.80%
클로봇
2024.10.28
35.51%
25.22%
웨이비스
2024.10.25
27.81%
17.97%
씨메스
2024.10.24
29.76%
15.71%
루미르
2024.10.21
36.70%
21.36%
셀비온
2024.10.16
51.10%
40.34%
아이언디바이스
2024.09.23
35.91%
25.45%
이엔셀
2024.08.23
31.96%
23.45%
넥스트바이오메디컬
2024.08.20
42.56%
30.60%
케이쓰리아이
2024.08.20
37.78%
22.85%
뱅크웨어글로벌
2024.08.12
39.30%
27.92%
아이빔테크놀로지
2024.08.06
34.65%
23.90%
피앤에스미캐닉스
2024.07.31
37.75%
24.41%
엑셀세라퓨틱스
2024.07.15
39.13%
24.41%
하스
2024.07.03
33.79%
11.73%
이노스페이스
2024.07.02
36.97%
25.03%
에이치브이엠
2024.06.28
35.82%
17.15%
에스오에스랩
2024.06.25
45.44%
34.53%
한중엔시에스
2024.06.24
42.64%
32.60%
씨어스테크놀로지
2024.06.19
30.70%
7.60%
라메디텍
2024.06.17
26.75%
10.54%
아이씨티케이
2024.05.17
30.95%
15.02%
민테크
2024.05.03
33.95%
13.63%
디앤디파마텍
2024.05.02
49.49%
40.31%
아이엠비디엑스
2024.04.03
41.49%
24.77%
엔젤로보틱스
2024.03.26
38.99%
16.81%
삼현
2024.03.21
30.28%
12.85%
케이엔알시스템
2024.03.07
43.85%
31.37%
코셈
2024.02.23
28.55%
16.65%
케이웨더
2024.02.22
28.89%
14.07%
이에이트
2024.02.23
40.65%
24.28%
와이바이오로직스
2023.12.05
47.48%
35.81%
에이텀
2023.12.01
42.56%
25.08%
그린리소스
2023.11.24
37.30%
20.21%
큐로셀
2023.11.09
29.88%
21.18%
컨텍
2023.11.09
31.58%
24.16%
쏘닉스
2023.11.07
46.10%
24.54%
퀄리타스반도체
2023.10.27
34.25%
24.13%
아이엠티
2023.10.10
47.53%
40.04%
시큐레터
2023.08.24
35.72%
25.94%
스마트레이더시스템
2023.08.22
50.73%
42.24%
큐리옥스바이오시스템즈
2023.08.10
44.77%
32.02%
파두
2023.08.07
36.44%
24.21%
시지트로닉스
2023.08.03
46.51%
40.57%
파로스아이바이오
2023.07.27
56.73%
44.37%
버넥트
2023.07.26
33.94%
21.88%
센서뷰
2023.07.19
48.99%
36.68%
와이랩
2023.07.20
33.14%
23.59%
이노시뮬레이션
2023.07.06
39.22%
29.87%
오픈놀
2023.06.30
29.41%
13.37%
프로테옴텍
2023.06.16
30.74%
15.35%
큐라티스
2023.06.15
53.13%
42.32%
씨유박스
2023.05.19
50.94%
33.82%
모니터랩
2023.05.19
46.86%
30.57%
마이크로투나노
2023.04.26
31.37%
21.20%
지아이이노베이션
2023.03.30
55.19%
41.18%
자람테크놀로지
2023.03.07
40.94%
26.17%
제이오
2023.02.16
52.75%
38.57%
샌즈랩
2023.02.15
30.49%
14.14%
오브젠
2023.01.30
41.64%
22.19%
티이엠씨
2023.01.19
32.38%
19.70%
SAMG엔터테인먼트
2022.12.06
43.71%
30.42%
인벤티지랩
2022.11.22
33.22%
8.62%
엔젯
2022.11.18
37.02%
20.23%
뉴로메카
2022.11.04
42.09%
30.10%
플라즈맵
2022.10.21
43.95%
31.49%
핀텔
2022.10.20
33.41%
20.98%
샤페론
2022.10.19
47.96%
35.27%
에스비비테크
2022.10.17
45.32%
32.86%
선바이오
2022.10.05
34.88%
25.58%
아이씨에이치
2022.07.29
30.23%
9.70%
에이프릴바이오
2022.07.28
48.07%
40.28%
루닛
2022.07.21
44.37%
38.05%
영창케미칼
2022.07.14
40.30%
25.97%
코난테크놀로지
2022.07.07
37.59%
25.70%
넥스트칩
2022.07.01
42.38%
32.48%
보로노이
2022.06.24
44.80%
36.52%
레이저쎌
2022.06.24
27.68%
15.62%
비플라이소프트
2022.06.20
42.89%
34.23%
모아데이타
2022.03.10
27.90%
15.88%
노을
2022.03.03
36.16%
16.51%
풍원정밀
2022.02.28
32.92%
22.76%
퓨런티어
2022.02.23
37.00%
24.28%
바이오에프디엔씨
2022.02.21
36.84%
20.36%
이지트로닉스
2022.02.04
43.07%
34.08%
스코넥엔터테인먼트
2022.02.04
45.82%
27.76%
애드바이오텍
2022.01.24
43.90%
35.89%
평균
39.30%
26.39%
주)
SPAC상장, SPAC합병 및 유가증권시장 상장은 제외하였습니다. |
다만, 이러한 희망공모가격의 산정에 관한 PSR 가치평가 방법에는 하기와 같은 한계점이 존재하므로 투자 결정 시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 구분 | 한계 |
| PSR가치평가 | 현재의 주가수준은 과거의 실적보다 미래의 예상이익에 대한 기대감을 반영하고 있으므로 과거 재무제표에 의거한 비교분석에 한계점이 존재합니다. |
| 유사기업이 동일업종에 속한다고 해도 각 회사에 고유한 사업구성, 시장점유율, 인력수준, 재무위험 등에서 차이가 있기 때문에, 동일업종을 비교분석하는 데에도 한계점이 존재할 수 있습니다. |
| 기업이 비용을 통제할 수 없는 경우 매출액을 이용하는 안정성이 오히려 단점이 될 수 있습니다. 이 경우 순이익과 가치가 급감함에도 불구하고 매출액은 감소하지 않을 수 있으며, 기업간의 매출액순이익률의 차이를 조정하지 않으면 가치평가의 정확성이 감소할 가능성이 있습니다. |
| 가치를 매출액으로만 판단하기 때문에 현금흐름이 악화되는 상황 등을 제대로 파악하기 어려우며, 부채비율이 높다고 해도 매출액이 계속 증가하는 경우에는 회사의 재정이 악화되었는지 판단할 수 없는 한계점이 존재할 수 있습니다. |
또한
당사
의 희망공모가액 산출 시 활용된 변수들은 별도 외부전문기관의 평가 등을 받지 아니한 당사의 자체적인 추정이며, 그 완결성이 보장되지 아니합니다. 추가적으로, 향후 국내외 경기 변동, 주식시장 현황, 당사가 속한 산업의 위험, 영업환경의 변화 등 다양한 요인에 따라 예측, 평가정보가 변동될 수 있으며, 유사회사 선정 및 비교가치 평가방식의 한계가 있음을 유의하시기 바랍니다.한편, 금번 공모 시 당사의 지분증권 평가를 위하여 사업의 유사성, 재무적/비재무적 기준 등에 대한 평가를 바탕으로 최종 비교기업을 선정하여 공모가액 산출에 적용하였습니다. 이러한 기준에 따른 비교기업의 선정은 비교기업의 사업 내용이 일정 부분 당사의 사업과 유사성을 가지고 있어 기업가치 평가요소의 공통점이 있고, 일정 수준의 질적요건을 충족하는 비교기업을 선정함으로써 본 지분증권 평가의 신뢰성을 높일 수 있습니다.비교기업 선정 시 선정(제외)기준, 반영 방법 등 합리적인 근거에 따라 적용하였으나 정량적인 기준 외에 평가과정에서 평가자의 정성적인 판단 및 자의성이 반영됨에 따라 산정결과로 도출된 희망 공모가액 역시 그 완결성을 보장할 수는 없습니다. 비교기업 선정 과정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제1부 모집 또는 매출에 관한 사항 - IV. 인수인의 의견(분석기관의 평가의견) - 1. 공모가격에 대한 의견 - 나. 희망공모가액의 산출방법」에 기재되어 있으니 참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금번 공모 시 당사의 지분증권 평가를 위하여 최종 비교기업으로 선정된 회사가 산업분류 상 유사한 산업에 속해 있다고는 하나 실제로 영위하는 사업은 당사의 사업과 정확히 일치하지 않습니다.또한 최종 비교기업으로 선정한 회사들의 경우 주력 제품 및 관련 시장, 영업 환경, 기술력, 성장성 등에 있어 차이가 존재할 수 있으며, 이에 비교기업과 당사와의 직접적인 비교는 한계점을 가지고 있습니다. 따라서, 상기 선정된 비교기업이 당사와 사업의 연관성이 존재하고, 매출구성 측면에서 비교 가능성이 일정 수준 존재하더라도, 상대가치 평가방법의 특성상 적합한 비교기업 선정 과정 및 결과에 대한 완전성을 보장할 수 없습니다. 사업구조, 시장점유율, 인력 수준, 재무안정성, 지배구조 차이, 경영진, 경영 전략 등 주식가치에 영향을 미칠 수 있는 사항들에도 차이가 존재할 수 있으므로, 유의하시기 바랍니다.투자자께서는 본 증권신고서 「IV. 인수인의 의견(분석기관의 평가의견) - 1. 공모가격에 대한 의견」에 기재된 평가방법을 참고하시기 바라며, 이와 관련된 한계점을 확인하여 투자의사결정에 착오가 없도록 하시기 바랍니다.
한편, 최근 한국거래소에 상장한 회사의 공모희망가격 산출 방식은 대부분 주가수익비율(PER)을 활용하고 있습니다. 금번 공모의 대표주관사인 유진투자증권㈜와 공동주관사인 미래에셋증권㈜는 투자자의 이해를 돕기 위하여 당사의 가치평가에 적용가능한 PER 배수 및 PER 가치평가 내역을 하기와 같이 제시하였습니다.
[PER 평가방법을 통한 상대가치 산출]
(가) 유사기업 PER 산출
(1) 비교기업 선정 요약PSR 평가방법과의 연속성을 최대한 유지하기 위해 PSR 평가방법에서 사용한 모집단 선정 및 사업 유사성 선정 기준은 동일하게 적용하였습니다. 다만, PSR과 PER는 각각 평가를 위해 필요로 하는 변수가 다르며(PSR의 경우 매출액 또는 주당매출액(SPS), PER의 경우 (지배주주)당기순이익 또는 주당순이익(EPS)) 이에 따라 각 평가방법론에 따라 적용되어야 하는 재무유사성 기준에 차이가 존재합니다. 따라서, PSR의 평가과정 및 기준을 최대한 유지하되 PER을 적용하기 위한 최소한의 재무 유사성 선정 기준으로서 "2026년 1분기 LTM 기준 지배주주 순이익 흑자를 시현" 기준을 추가하였습니다. 이에 따라 PSR에 의거한 3차 재무유사성 기준으로 추출된 기업은 총 10개사인 데 반해, 지배주주 순이익 흑자를 시현한 기업은 총 3개사(레인보우로보틱스, 라온로보틱스, 피앤에스로보틱스)로 추출됩니다. PSR 대비 PER를 사용할 경우 재무유사성 요건에 따라 7개사가 탈락되지만, 해당 재무유사성 조건은 PER를 통한 가치평가를 수행하기 위해 순이익을 시현해야 한다는 필요조건에 해당하므로 평가과정에의 객관성을 훼손하지 아니하는 것으로 판단됩니다.또한, 일반 유사성 선정 기준에서 비경상적인 Multiple의 기준을 PSR 기준 50배 초과에서 PER 기준 50배 초과로 변경하였습니다. 이에 따라 최종 비교기업은 총 2개사(라온로보틱스, 피앤에스로보틱스)로 선정되었습니다.
| 구분 | 라온로보틱스 | 피앤에스로보틱스 | 레인보우로보틱스 |
| 2026년 1분기 LTM 기준 당기순이익 | 5,114백만원 | 2,224백만원 | 1,245백만원 |
| 시가총액 (주1) | 116,639백만원 | 58,019백만원 | 8,739,636백만원 |
| PER Multiple | 22.81배 | 26.09배 | 7,020.55배 |
| 선정여부 | 선정 | 선정 | 미선정 |
| 적용 PER 배수 | 24.45배 |
| 주1) | PER 산정시 비교기업의 기준주가는 분석기준일
(2026년
7월 10일
) 기준 최근 1개월 종가의 산술평균, 1주일 종가의 산술평균, 분석기준일 종가 중 가장 낮은 가액을 적용하였습니다. |
(2) 추정실적 산출
| 2025년 | 2026년(E) | 2027년(E) | 2028년(E) |
|---|
| 매출액 | 20,743 백만원 | 35,858 백만원 | 49,344 백만원 | 65,531 백만원 |
| 영업이익 | 673 백만원 | 1,805 백만원 | 4,286 백만원 | 7,695 백만원 |
| 당기순이익 | 805 백만원 | 2,647 백만원 | 4,859 백만원 | 8,052 백만원 |
(3) 미래 추정순이익 기준 주당 평가가액 산출
| 구분 | 산식 | 산출내역 | 비고 |
|---|
| 2028년 추정 당기순이익 | (A) | 8,052 백만 원 | 주1), 주2) |
| 연할인율 | - | 20.00% | 주2), 주3) |
| 적용순이익(2028년 추정 당기순이익의 현재가치) | (B) = (A) ÷ (1.20^2.75) | 4,877백만 원 | 주2), 주3) |
| 적용주식수 | (C) | 10,967,079주 | 주4) |
| 적용 주당 순이익 | (D) = (B) ÷(C) | 445원 | - |
| 적용 PER | (E) | 24.45
배 | - |
| 주당 평가가액 | (F) = (D) X (E) | 10,880
원 | - |
| 주1) | 추정 당기순이익 산정내역은 IV. 인수인의 의견-바. 추정 당기순이익 산정내역을 참고해주시기 바랍니다 |
| 주2) | 미래 추정 실적의 현가화를 위해 연할인율을 20%로 적용하였습니다. 당사의 미래 추정 당기순이익에 적용한 20%의 연할인율은 최종 선정된 비교회사의 WACC를 활용하여 산정하였습니다. 최종 비교회사인 라온로보틱스 및 피앤에스로보틱스의 자기자본비용·타인자본비용·WACC를 2024년 말, 2025년 말, 분석기준일(2026년 07월 10일) 3개 시점 기준으로 제시하면 아래와 같습니다.
[최종 비교기업의 가중평균자본비용(WACC)]
(단위: %)
회사명
2024.12.31.
2025.12.31.
2026.07.10.
Ke
Kd
WACC
Ke
Kd
WACC
Ke
Kd
WACC
라온로보틱스
19.1%
3.9%
16.3%
17.0%
3.6%
15.9%
41.0%
4.8%
39.2%
피앤에스로보틱스
17.7%
3.6%
17.7%
23.7%
4.5%
23.6%
39.8%
2.3%
39.5%
평균
-
-
17.0%
-
-
19.8%
-
-
39.4%
출처: Bloomberg위 표와 같이 두 비교회사의 WACC는 2024년 말 각각 16.3%·17.7%, 2025년 말 각각 15.9%·23.6%로 15~24% 범위에서 형성되어 왔으나, 분석기준일 현재 각각 39.2%·39.5%로 직전 2개년 대비 큰 폭으로 상승하였습니다.이러한 WACC 상승의 원인을 분석한 결과, 이는 비교회사 고유의 사업위험 확대가 아니라 자기자본비용 산정의 기초가 되는 한국 시장위험프리미엄(MRP)이 분석기준일 시점에 일시적으로 급등한 데 기인하는 것으로 판단됩니다. 한국 무위험이자율 및 시장위험프리미엄 추이는 아래와 같습니다.
[한국 시장의 무위험이자율 및 리스크 프리미엄]
구분
2024.12.31.
2025.12.31.
2026.07.10.
Rf
리스크프리미엄(RP)
Rf
리스크프리미엄(RP)
Rf
리스크프리미엄(RP)
대한민국
2.871%
18.943%
3.385%
16.146%
4.236%
38.621%
출처: Bloomberg
위 표와 같이 한국 시장위험프리미엄은 2024년 말 18.943%, 2025년 말 16.146%로 안정적으로 유지되어 오다가, 분석기준일인 2026년 07월 10일 38.621%로 직전 2개년 대비 약 2배 내외로 급등하였습니다. 이는 2026년 2월 28일 발발한 미국·이스라엘과 이란 간 무력충돌 및 이에 따른 호르무즈 해협 통항 차질로 국제 에너지 가격과 시장 변동성이 확대되고, 에너지 수입의존도가 높은 한국 시장의 위험회피 심리가 크게 고조된 데 기인한 것으로 판단됩니다.그러나 분석기준일 시점의 시장위험프리미엄 급등은 다년의 미래 추정실적을 현가화하는 할인율의 기초로 삼기에 적절한 정상적·평균적 시장 상황을 대표한다고 보기 어렵습니다. 첫째, 동 급등은 특정 시점에 발생한 외생적·일회성 지정학적 충격에 기인한 것으로 비교회사 고유의 구조적 사업위험 변화가 아니며, 실제로 충격의 실물 전달경로인 국제유가가 위기 정점 대비 약 40% 하락하여 분쟁 이전 수준에 근접하는 등 동 충격이 시장 펀더멘털에 미치는 영향은 점차 완화되고 있습니다. 둘째, 38.621%에 이르는 시장위험프리미엄은 장기간 지속가능한 정상적 자기자본비용의 전제로 보기 어렵습니다. 만약 시장이 이러한 수준의 위험프리미엄을 항구적으로 반영하였다면 주식가치의 대폭적인 재평가가 수반되었어야 하나 실제 시장의 가격 조정폭은 이에 크게 미치지 못하는 바, 동 수치는 특정 시점의 변동성 확대에 따른 일시적·측정상 왜곡의 성격이 강한 것으로 판단됩니다. 셋째, 본 평가에서 현가화하는 대상은 2026년~2028년 등 다년에 걸친 미래 추정실적인 바, 특정 시점의 시장가격 지표와 달리 다년 현금흐름의 현가화에 적용되는 할인율은 해당 추정기간 전체에 대응하는 정상적·장기적 자본비용을 전제로 산정되어야 하며, 단일 시점의 일시적 급등치를 다년의 미래 실적 전체에 영구적으로 적용하는 것은 평가의 정합성 측면에서 일부 왜곡이 발생할 수 있는 것으로 판단됩니다.
이에 당사는 단기적·일회성 변동을 제거하고, 시장위험프리미엄이 정상 범위(2024년 말 18.943%, 2025년 말 16.146%)에 있던 기간의 비교회사 WACC를 기준으로 연할인율을 산정하였습니다. 그 결과 최종 비교회사의 WACC는 라온로보틱스 16.3%·15.9%, 피앤에스로보틱스 17.7%·23.6%로, 동 4개 관측치의 평균은 약 18.4%입니다. 다만 당사는 잔존하는 시장 불확실성을 보수적으로 반영하여 이를 상회하는 약 20% 수준을 최종 연할인율로 적용하였습니다.
또한 동 급등이 특정 기업에 국한되지 않은 시장 전반의 현상임을 확인하기 위하여, '2차 사업유사성' 기준에 따라 당사와 사업적 유사성이 일정 수준 이상으로 기대되는 비교가능기업 22개사의 WACC를 함께 검토하였으며, 그 결과는 아래와 같습니다.
[2차 사업유사성 비교회사의 가중평균자본비용(WACC)]
(단위: %)
회사명
2024.12.31.
2025.12.31.
2026.07.10.
Ke
Kd
WACC
Ke
Kd
WACC
Ke
Kd
WACC
라온로보틱스
19.1%
3.9%
16.3%
17.0%
3.6%
15.9%
41.0%
4.8%
39.2%
피앤에스로보틱스
17.7%
3.6%
17.7%
23.7%
4.5%
23.6%
39.8%
2.3%
39.5%
톱텍
23.4%
2.8%
16.3%
19.4%
3.6%
14.8%
29.3%
3.9%
22.4%
두산로보틱스
36.3%
3.9%
36.3%
22.5%
4.5%
22.4%
33.4%
5.8%
33.2%
로보티즈
24.8%
3.7%
24.7%
24.4%
3.5%
24.4%
39.1%
5.2%
39.1%
레인보우로보틱스
26.1%
3.8%
26.1%
21.1%
4.3%
21.1%
41.7%
5.5%
41.7%
휴림로봇
25.2%
3.7%
20.1%
27.7%
3.6%
26.9%
44.4%
4.7%
43.6%
유일로보틱스
18.8%
3.7%
18.5%
18.8%
3.8%
18.8%
32.7%
5.6%
32.6%
로보스타
21.3%
3.3%
21.3%
25.9%
4.1%
25.9%
36.6%
5.2%
36.6%
트윔
15.8%
3.1%
15.7%
15.5%
4.0%
15.5%
28.5%
5.2%
28.4%
클로봇
23.4%
3.8%
23.3%
21.8%
3.9%
21.8%
42.8%
5.1%
42.8%
제닉스로보틱스
11.3%
3.8%
10.7%
33.7%
4.3%
31.7%
47.1%
5.4%
41.6%
TPC로보틱스
17.4%
3.7%
9.6%
17.4%
3.6%
11.4%
30.2%
4.8%
18.8%
엔젤로보틱스
18.4%
3.8%
18.4%
19.6%
4.3%
19.6%
32.4%
5.4%
32.3%
유진로봇
21.3%
3.9%
21.0%
22.4%
3.9%
22.2%
41.5%
4.9%
41.2%
코닉오토메이션
18.8%
3.4%
18.5%
21.4%
4.6%
19.9%
37.9%
5.9%
34.2%
케이엔알시스템
23.4%
3.8%
20.6%
26.0%
4.0%
25.0%
37.5%
5.4%
34.5%
나우로보틱스
21.8%
3.9%
12.2%
24.1%
4.6%
23.4%
42.8%
5.8%
41.4%
뉴로메카
22.8%
3.8%
19.8%
19.1%
3.7%
17.2%
36.0%
4.9%
34.5%
LS티라유텍
23.1%
3.8%
19.7%
13.9%
3.6%
13.2%
31.9%
4.7%
29.8%
이삭엔지니어링
21.7%
3.7%
20.2%
17.4%
3.9%
14.3%
33.4%
5.1%
25.7%
엠아이큐브솔루션
17.8%
3.7%
17.1%
16.1%
4.2%
15.0%
27.0%
5.4%
25.2%
평균
-
-
19.3%
-
-
20.2%
-
-
34.5%
출처: Bloomberg위 22개사의 WACC 또한 분석기준일에 일제히 큰 폭으로 상승하였는 바, 분석기준일의 WACC 급등이 특정 기업 고유의 요인이 아니라 시장 전반의 일시적 요인에서 비롯되었음이 재차 확인됩니다. 나아가 동 22개사의 정상 범위(2024년 말 및 2025년 말) WACC 평균은 약 19~20% 수준으로, 앞서 산정한 최종 비교회사 기준 연할인율과 정합적입니다.
이상을 종합하여, 당사는 미래 추정 실적에 적용할 연할인율을 20%로 산정하였습니다. |
| 주3) | 분석을 위해 적용한 비교기업 실적은 2026년 1분기 LTM 실적이므로 그 적용기간을 2.75년으로 가정하였습니다. 추정 당기순이익의 현재가치를 산출하기 위해 20%의 연할인율을 현가할인율으로 하였습니다. |
| 주4) | 적용 주식수 산정내역은 다음과 같습니다.
항목
주식수 (주)
비고
발행주식총수
8,702,411
-
모집주식수
1,900,000
신주 (구주매출 10만 주 제외)
상장주선인 의무인수 주식수(주1)
60,000
공모가 하단 기준
주식매수선택권
204,668
미행사된 수량 전량 (희석가능)
대표주관회사 보유 신주인수권
100,000
미행사된 수량 전량 (희석가능)
합계
10,967,079
-
주1)
상장 주선인 의무인수 주식수 60,000주는 PER 평가방법을 적용하여 산출한 희망공모가액(7,146원 ~ 8,569원)의 하단인 7,146원을 기준으로 계산한 수치로서, 참고 목적으로 기재한 것입니다. 실제 상장주선인 의무인수 주식수는 PSR 평가방법을 적용하여 산출한 50,000주이며, 상기 수치와는 상이합니다. |
상기 주당 평가가액은 대표주관회사 및 공동주관회사의 주관적인 판단 요소(비교회사 선정, 가치평가방법, 변수의 선정 및 적용방법, 비교회사의 기준주가 선정 등)들이 반영되어 있으며, 경기 변동의 위험,
당사
의 영업 및 재무에 관한 위험,
당사
가 속한 산업의 위험 등이 반영되지 않은 상대적 평가가액으로서, 향후
당사
가 코스닥 시장에서 거래될 때의 미래가치를 정확히 평가했다고 보기 어려울 수 있으므로, 유의하시기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4) 공모가액 산정
상기 PER 상대가치 산출 결과를 적용한 빅웨이브로보틱스㈜의 공모가액은 아래와 같습니다.
| 구분 | 내용 | 비고 |
|---|
| 주당 평가가액 | 10,880원 | - |
| 평가액 대비 할인율 | 34.27% ~ 21.18% | - |
| 공모가액 밴드 | 7,146원 ~ 8,569원 | 주1) |
| 주1) | 가치평가 과정에서 PSR과의 차이를 최소화 하기 위해 공모할인율을 동일하게 가정했습니다. 이로 인해 공모가액 밴드는 코스닥시장 거래가격 단위(주당 가격
2,000원 이상~5,000원 미만인 경우 5원 단위,
5,000원 이상~20,000원 미만인 경우 10원 단위)가 고려되지 않은 가격 밴드로 작성되어 있는 점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
대표주관회사 및 공동주관회사는 빅웨이브로보틱스㈜의 투자자의 이해를 돕기 위한 보조지표로서의 PER 평가방법을 통해 공모가액 범위를 산출하였습니다. 금번 공모에서 적용될 가치평가방법은 PSR 평가방법으로서, 주당 평가가액을 기초로
21.18% ~ 34.27%
의 할인율을 적용하여 공모가액을 20,000원 ~ 24,000원으로 제시한 데 반해, 금번 공모에의 투자자 참고 목적상 기재한 PER 평가방법에 따른 추정 공모가액은
7,146원 ~ 8,569원
수준으로 되고 있습니다. 해당 가격이 코스닥시장에서 거래될 주가 수준을 의미하는 것은 아니므로 투자자께서는 이 점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PSR과 PER에 따른 가치평가 결과를 종합하면 아래와 같습니다.
| 구분 | PSR | PER | 괴리율 |
|---|
| 채택여부 | 채택됨 | - (참고지표) | - |
| 적용실적 | 2026년 1분기 LTM 매출액 | 2028년 추정 순이익 | - |
| 주당 평가가액 | 30,428 원 | 10,880원 | (64.24%) |
| 평가액 대비 할인율 | 34.27% ~ 21.18% | 34.27% ~ 21.18% | - |
| 공모가액 밴드 | 20,000원 ~ 24,000원 | 7,146원 ~ 8,569원 | (64.27%) ~ (64.30%) |
| 주1) | 괴리율은 PSR로 산출된 공모가격과 PER로 산출된 공모가격 간의 괴리 수준을 표시한 비율입니다. |
공모 할인 전 주당 평가가액을 기준으로 PSR과 PER 간 약
-64.24%
의 괴리율을 나타내고 있습니다. 괴리율로 인해 PER 대비 PSR을 통해 산정한 공모가치가 과대하다고 해석될 여지가 존재하므로 투자자께서는 이 점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그러나 현재 로봇 산업의 가파른 성장세와 산업사이클이 도입~성장기에 있어 시장 선점 및 점유율 확대가 중요하며, 현재 비교기업의 실적과 그에 기반하여 산출된 PER가 향후 미래 정상 수익력을 담보해야 한다는 필요조건이 충족되지 못하는 산업인 점, 현재 산업 내 유사회사들이 시장에서 평가 받는 가치를 설명하기에 PER를 사용할 수 없는 점 등으로 인해 현재
당사
를 평가하는 데 있어 PER의 설득력이 충분하지 않다고 판단됩니다.또한,
당사
의 PSR 평가에 대한 참고지표로서 함께 산출한 PER에는 다음과 같은 구조적 비대칭의 한계가 존재합니다. PER 평가방법은 비교기업의 기준주가를 최근 실현이익으로 나누어 PER을 도출한 뒤, 이를
당사
의 미래 추정이익에 곱하여 적정 시가총액을 산출하는 방식입니다. 이때 비교기업 PER의 분자인 기준주가에는 시장이 해당 기업에 대하여 갖는 미래 기대 및 불확실성이 반영되어 있는 반면, 분모인 최근 실현이익에는 그러한 미래 기대·불확실성이 반영되어 있지 않습니다. 그런데 이렇게 도출된 PER을
당사
에 적용하는 단계에서는 미래 기대·불확실성이 내포된
당사
의 미래 추정이익을 곱하게 됩니다. 즉 비교기업의 PER은 미래 기대가 반영되지 않은 실현이익을 기준으로 산출되었음에도 이를 미래 기대가 반영된
당사
의 추정이익에 적용함으로써, 분자·분모 간 및 비교기업·
당사
간에 미래 기대·불확실성의 반영 정도가 일관되지 않는 비대칭이 발생합니다. 이러한 비대칭은 PER 평가 결과의 왜곡 요인으로 작용할 수 있으며, 이는 PER을 주된 평가방법이 아닌 참고지표로 활용하는 근거 중 하나가 됩니다.
다만, IPO시장에서는 PER를 통한 기업가치 평가방법이 절대다수를 차지하고 있는 만큼 투자자 이해를 돕기 위해 참고 목적으로 PER를 기재하였으며,
당사의 공모가 범위 제시에는 PSR이 사용되었습니다. 또한 참고 목적으로 기재한 PER 대비 PSR 통해 산출한 평가가격이 상회하고 있으므로,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한편,
당사
의 2028년 당기순이익을 기준으로 금번 공모의 대표주관사인 유진투자증권㈜와 공동주관사인 미래에셋증권㈜가 제시한 기업가치인
333,399
백만원을 역산할 시 하기와 같습니다.
| 구분 | 제시내역 | 비고 |
| PSR 적용 시가총액 | 333,399
백만원 | A |
| 2028년 당기순이익의 현가 | 4,877
백만원 | B = C/(1+
20%)^
2.75 |
| - 2028년 당기순이익 | 8,052
백만원 | C |
| - 현가할인 적용 | 20% | - |
| 적용 PER 배수 | 68.36 | D = A / B |
| 주1) | 2028년 추정 당기순이익을 2026년
1분기 기준 현재가치로 환산하기 위한 할인율은 최근 기술특례상장기업의 현재가치 할인율 및 당사의 사업구조 및 현금흐름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하여, 평균(21%)
수준에 해당하는 20%의 할인율을 적용하였습니다. 또한 2028년 추정 당기순이익을 적용한 사유는
당사의 해외진출 및 휴머노이드 관련 매출이 본격화되는 시점이
당사의 기업가치를 판단하기에 가장 합리적인 시점이라고 판단하였기 때문입니다.
[2022년 이후 코스닥 기술특례상장기업 적용실적, 연할인율 및 할인기간]
회사명
상장일
적용실적
연 할인율(%)
할인기간(년)
레메디
2026-07-13
2028
20%
2.75
레몬헬스케어
2026-07-06
2027
20%
2
스트라드비젼
2026-06-30
2028
20%
3
져스텍
2026-06-29
2027~2028
15%
1.75~2.75
마키나락스
2026.05.20
2028
15%
3
코스모로보틱스
2026.05.11
2028
20%
3
인벤테라
2026.04.02
2029
25%
4
리센스메디컬
2026.03.31
2027
20%
2
메쥬
2026.03.26
2028
20%
3
카나프테라퓨틱스
2026.03.16
2028
20%
3
아이엠바이오로직스
2026.03.20
2028
20%
3
리브스메드
2025.12.24
2027
25%
2.25
알지노믹스
2025.12.18
2027~2029
25%
2.25~4.25
나라스페이스테크놀로지
2025.12.17
2027
20%
2.25
아크릴
2025.12.16
2027
15%
2.25
쿼드메디슨
2025.12.12
2027
20%
2.25
이지스
2025.12.11
2027
20%
2
페스카로
2025.12.10
2026
20%
1.25
테라뷰 홀딩스
2025.12.09
2027
20%
1.5
에임드바이오
2025.12.04
2029
15%
4.5
비츠로넥스텍
2025.11.21
2027
20%
2.5
그린광학
2025.11.17
2027
20%
2.5
큐리오시스
2025.11.13
2027~2028
15%
2.5~3.5
노타
2025.11.03
2028~2029
15%
3.75
에스투더블유
2025.09.19
2027
20%
2.5
그래피
2025.08.25
2027
22%
2.75
지투지바이오
2025.08.14
2029
20%
3.75
프로티나
2025.07.29
2027~2028
20%
2.75~3.75
뉴로핏
2025.07.25
2027~2028
20%
2.5~3.5
아우토크립트
2025.07.15
2027
15%
2.75
뉴엔에이아이
2025.07.04
2027
20%
2.75
지에프씨생명과학
2025.06.30
2026
20%
1.75
지씨지놈
2025.06.11
2028
15%
3.75
링크솔루션
2025.06.10
2027
20%
3
인투셀
2025.05.23
2027
15%
2.75
이뮨온시아
2025.05.19
2028
25%
4
오가노이드사이언스
2025.05.09
2028
20%
4
나우로보틱스
2025.05.08
2027
15%
2.75
로킷헬스케어
2025.05.12
2027
20%
3
쎄크
2025.04.28
2026
20%
2
심플랫폼
2025.03.21
2026
15%
2
오름테라퓨틱
2025.02.14
2024
-
-
아이에스티이
2025.02.12
2025~2026
25%
1.25~2
와이즈넛
2025.01.24
2026
15%
2.25
파인메딕스
2024.12.26
2027
20%
3.25
쓰리에이로직스
2024.12.24
2025~2027
20%
1.25~3.25
온코닉테라퓨틱스
2024.12.19
2027
20%
3
온코크로스
2024.12.18
2027~2028
15%
3~4
쓰리빌리언
2024.11.14
2028
20%
4.5
토모큐브
2024.11.07
2027
15%
3
에이치이엠파마
2024.11.05
2027
20%
3.5
에어레인
2024.11.08
2027
20%
3.5
클로봇
2024.10.28
2026
15%
2.5
웨이비스
2024.10.25
2026
17%
2.5
씨메스
2024.10.24
2026
15%
2.5
루미르
2024.10.21
2026
20%
2.25
셀비온
2024.10.16
2026~2027
25%
2.5~3.5
아이언디바이스
2024.09.23
2026
35%
2.5
이엔셀
2024.08.23
2027
20%
3.5
넥스트바이오메디컬
2024.08.20
2026
20%
2.75
케이쓰리아이
2024.08.20
2025
20%
1.5
뱅크웨어글로벌
2024.08.12
2026
20%
2.75
아이빔테크놀로지
2024.08.06
2026~2027
20%
2.75~3.75
피앤에스미캐닉스
2024.07.31
2026
20%
2.75
엑셀세라퓨틱스
2024.07.15
2028
20%
4.5
하스
2024.07.03
2026
20%
3
이노스페이스
2024.07.02
2026
20%
2.75
에이치브이엠
2024.06.28
2026
20%
3
에스오에스랩
2024.06.25
2026~2027
20%
2.75~3.75
한중엔시에스
2024.06.24
2024~2025
20%
0.75~1.75
씨어스테크놀로지
2024.06.19
2026
20%
2.75
라메디텍
2024.06.17
2026
18%
2.5
아이씨티케이
2024.05.17
2026
19%
2.75
민테크
2024.05.03
2025
35%
2
디앤디파마텍
2024.05.02
2026
25%
3
아이엠비디엑스
2024.04.03
2027
25%
4
엔젤로보틱스
2024.03.26
2026
15%
3
삼현
2024.03.21
2025
15%
2
케이엔알시스템
2024.03.07
2025
20%
2
코셈
2024.02.23
2025
20%
2.25
케이웨더
2024.02.22
2025
20%
2
이에이트
2024.02.23
2025
20%
2
와이바이오로직스
2023.12.05
2024~2025
25%
1.5~2.5
에이텀
2023.12.01
2025~2026
20%
3
그린리소스
2023.11.24
2024~2025
20%
1.5~2.5
큐로셀
2023.11.09
2026
20%
3.5
컨텍
2023.11.09
2025
18%
2.5
쏘닉스
2023.11.07
2024~2025
20%
1.5~2.5
퀄리타스반도체
2023.10.27
2024~2025
20%
2.5~3.5
아이엠티
2023.10.10
2025
25%
2.5
시큐레터
2023.08.24
2025
20%
2.5
스마트레이더시스템
2023.08.22
2025
25%
2.5
큐리옥스바이오시스템즈
2023.08.10
2025
20%
2.75
파두
2023.08.07
2024~2025
20%
1.75~2.75
시지트로닉스
2023.08.03
2025
20%
2.75
파로스아이바이오
2023.07.27
2025
25%
2.5
버넥트
2023.07.26
2025
20%
2.5
센서뷰
2023.07.19
2025
25%
2.75
와이랩
2023.07.20
2025
20%
2.75
이노시뮬레이션
2023.07.06
2025
25%
2.75
오픈놀
2023.06.30
2025
20%
3
프로테옴텍
2023.06.16
2024~2025
15%
3.25~4.25
큐라티스
2023.06.15
2025
45%
3
씨유박스
2023.05.19
2025
20%
3
모니터랩
2023.05.19
2024~2025
25%
1.75~2.75
마이크로투나노
2023.04.26
2025
20%
3
지아이이노베이션
2023.03.30
2024~2025
30%
2~3
자람테크놀로지
2023.03.07
2024
25%
2
제이오
2023.02.16
2024
30%
2
샌즈랩
2023.02.15
2025
20%
3
오브젠
2023.01.30
2024
25%
2
티이엠씨
2023.01.19
2022
-
-
SAMG엔터테인먼트
2022.12.06
2023
25%
1
인벤티지랩
2022.11.22
2025
15%
3.5
엔젯
2022.11.18
2023~2024
25%
1.25~2.25
뉴로메카
2022.11.04
2025
15%
3.5
플라즈맵
2022.10.21
2024~2025
25%
2.5~3.5
핀텔
2022.10.20
2024
25%
2.5
샤페론
2022.10.19
2025
30%
3.5
에스비비테크
2022.10.17
2024
25%
2.5
선바이오
2022.10.05
2023~2025
20%
1.5~3.5
아이씨에이치
2022.07.29
2022
20%
0.5
에이프릴바이오
2022.07.28
2024
30%
2.5
루닛
2022.07.21
2025
20%
3.75
영창케미칼
2022.07.14
2023
20%
1.75
코난테크놀로지
2022.07.07
2024
20%
2.75
넥스트칩
2022.07.01
2024
30%
3
보로노이
2022.06.24
2024
25%
3
레이저쎌
2022.06.24
2022~2024
20%
0.5~2.5
비플라이소프트
2022.06.20
2024
20%
3
모아데이타
2022.03.10
2024
15%
3
노을
2022.03.03
2024~2025
15%
3.25~4.25
풍원정밀
2022.02.28
2022~2023
30%
1~2
퓨런티어
2022.02.23
2022~2024
20%
1~3
바이오에프디엔씨
2022.02.21
2023
15%
1.15
이지트로닉스
2022.02.04
2023
20%
2
스코넥엔터테인먼트
2022.02.04
2024
25%
3
애드바이오텍
2022.01.24
2022~2023
30%
1~2
평균
-
-
21%
2.7 |
비교회사를 통해 산출된 PER 배수(
24.45
배
)와 비교할 시, 2028년의 적용 PER 배수(
68.36
배)는 시장에서 고평가로 판단될 여지가 있으며 상장 후 공모가 이하로 주가가 하락할 수 있으므로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또한, PSR을 평가방법을 사용하여 상장한 기업의 주가 추이는 다음과 같습니다.
| 기업명 | 상장연도 기준직전 3개연도 매출연평균성장률 | 최근3개연도 매출(2023~2025년)연평균성장률 | (수정)공모가(주1) | 상장일 | 3개월 | 1년 | 최근 거래일(2026.7.16 기준) |
|---|
| 종가 | 등락률(주2) | 종가 | 등락률(주2) | 종가 | 등락률(주2) | 종가 | 등락률(주2) |
|---|
| 티엑스알로보틱스(주6) | 30.62% | 30.62% | 13,500 | 20,700 | 53.3% | 16,160 | 19.7% | 16,090 | 19.2% | 8,450 | (37.4%) |
| 데이원컴퍼니(주7) | 3.07% | 3.07% | 13,000 | 7,800 | (40.0%) | 7,970 | (38.7%) | 4,520 | (65.2%) | 3,235 | (75.1%) |
| 미트박스(주8) | 42.35% | 42.35% | 19,000 | 14,200 | (25.3%) | 15,120 | (20.4%) | 8,390 | (55.8%) | 5,610 | (70.5%) |
| 듀켐바이오(주9) | 4.79% | 5.44% | 8,000 | 9,080 | 13.5% | 13,500 | 68.8% | 8,600 | 7.5% | 6,020 | (24.8%) |
| 닷밀(주10) | 49.18% | 34.24% | 6,500 | 4,305 | (33.8%) | 2,995 | (53.9%) | 2,480 | (61.8%) | 1,488 | (77.1%) |
| 그리드위즈(주11) | (2.87%) | (2.40%) | 40,000 | 49,500 | 23.8% | 24,200 | (39.5%) | 21,600 | (46.0%) | 15,860 | (60.4%) |
| 블루엠텍(주12) | 48.15% | 27.78% | 6,337 | 17,010 | 168.4% | 5,070 | (20.0%) | 4,109 | (35.2%) | 1,699 | (73.2%) |
| 포바이포(주13) | 7.58% | (0.06%) | 15,814 | 41,117 | 160.0% | 22,094 | 39.7% | 14,093 | (10.9%) | 4,780 | (69.8%) |
| 지니너스(주14) | 143.16% | 22.67% | 6,672 | 4,470 | (33.0%) | 3,636 | (45.5%) | 2,430 | (63.6%) | 2,065 | (69.0%) |
| 케이카(주15) | 26.69% | 9.14% | 25,000 | 23,000 | (8.0%) | 30,700 | 22.8% | 15,050 | (39.8%) | 7,530 | (69.9%) |
| 코리아센터(주3, 주16) | 37.43% | N/A | 6,033 | 7,658 | 26.9% | 5,429 | (10.0%) | 10,250 | 69.9% | 18,000 | 198.4% |
| 지노믹트리(주17) | (21.20%) | 4.88% | 27,000 | 27,300 | 1.1% | 23,650 | (12.4%) | 12,950 | (52.0%) | 11,860 | (56.1%) |
| 셀리버리(주4, 주18) | 88.06% | N/A | 6,252 | 7,177 | 14.8% | 6,577 | 5.2% | 10,291 | 64.6% | 16 | (99.7%) |
| 카페24(주19) | 18.35% | 7.76% | 28,575 | 42,462 | 48.6% | 63,968 | 123.9% | 56,248 | 96.8% | 16,110 | (43.6%) |
| 넷마블(주5, 주20) | 50.33% | 6.45% | 157,000 | 162,000 | 3.2% | 130,500 | (16.9%) | 143,000 | (8.9%) | 36,050 | (77.0%) |
| 주1) | 수정공모가는 상장 당시의 실제 공모가를 상장 이후 발생한 액면분할, 액면병합, 무상증자, 감자, 주식병합 등 주식 수 변동 요인을 반영하여 현재 주가와 비교 가능한 기준으로 환산한 금액입니다. |
| 주2) | 등락율은 (수정)공모가 대비의 등락률입니다. |
| 주3) | 코리아센터는 다나와와 합병 후 사명 커넥트웨이브로 변경하였으며, 최대주주인 MBK파트너스가 진행한 포괄적 주식교환 이후 2024년 9월 자발적으로 상장폐지하였으므로, 최근 거래일 종가는 상장폐지 당시의 종가를 사용했습니다. 따라서 기재된 최근 거래일 등락률은 코리아센터의 단독 주가를 설명하지 않으며 다른 PSR 적용 회사들과 동등한 수준으로 비교하는 데는 한계가 존재하는 점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
| 주4) | 셀리버리는 회계 감사 의견거절 및 완전자본잠식 등의 사유로 2025년 3월 상장폐지되었으므로, 최근 거래일 종가는 상장폐지 당시의 종가를 사용했습니다 |
| 주5) | 넷마블㈜은 PSR 평가방법을 통해 산출한 기업가치와 PBR 평가방법을 통해 산출한 기업가치의 평균값을 사용하였으나, PSR 평가방법을 적용한 최초 사례이므로 포함하였습니다 |
| 주6) | ㈜티엑스알로보틱스의 상장일
이후 최근 거래일까지의
주가 추이는 다음과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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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엑스알로보틱스 상장일 이후 주가 추이 |
| 주7) | ㈜데이원컴퍼니의 상장일
이후 최근 거래일까지의
주가 추이는 다음과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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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원컴퍼니 상장일 이후 주가 추이 |
| 주8) | ㈜미트박스의 상장일
이후 최근 거래일까지의 주가 추이는 다음과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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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트박스 상장일 이후 주가 추이 |
| 주9) | ㈜듀켐바이오의 상장일 이후 최근 거래일까지의 주가 추이는 다음과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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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듀켐바이오의 상장일 이후 주가 추이 |
| 주10) | ㈜닷밀의 상장일
이후 최근 거래일까지의 주가 추이는 다음과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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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닷밀 상장일 이후 주가 추이 |
| 주11) | ㈜그리즈위드의 상장일
이후 최근 거래일까지의 주가 추이는 다음과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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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드위즈 상장일 이후 주가 추이 |
| 주12) | ㈜블루엠텍의 상장일 이후 최근 거래일까지의 주가 추이는 다음과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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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루엠텍 상장일 이후 주가 추이 |
| 주13) | ㈜포바이포의 상장일 이후 최근 거래일까지의 주가 추이는 다음과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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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바이포 상장일 이후 주가 추이 |
| 주14) | 지니너스㈜의 상장일 이후 최근 거래일까지의 주가 추이는 다음과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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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니너스㈜ 상장일 이후 주가 추이 |
| 주15) | 케이카㈜의 상장일 이후 최근 거래일까지의 주가 추이는 다음과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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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카㈜ 상장일 이후 주가 추이 |
| 주16) | ㈜코리아센터의 상장일 이후 최근 거래일까지의 주가 추이는 다음과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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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리아센터 상장일 이후 주가 추이 |
| 주17) | ㈜지노믹트리의 상장일 이후 최근 거래일까지의 주가 추이는 다음과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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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노믹트리 상장일 이후 주가 추이 |
| 주18) | ㈜셀리버리의 상장일 이후 최근 거래일까지의 주가 추이는 다음과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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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리버리 상장일 이후 주가 추이 |
| 주19) | 카페24㈜의 상장일 이후 최근 거래일까지의 주가 추이는 다음과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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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24㈜ 상장일 이후 주가 추이 |
| 주20) | 넷마블㈜의 상장일 이후 최근 거래일까지의 주가 추이는 다음과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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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마블㈜ 상장일 이후 주가 추이 |
상기 표에서 확인되는 바와 같이, PSR 평가방법을 적용하여 상장한 기업 중 상당수는 상장 이후 주가가 공모가를 하회하거나 부진한 흐름을 보이고 있습니다. 다만, 주가는 시장 수급, 투자심리, 업종별 주가 흐름, 금리 및 거시경제 환경 등 다양한 요인의 영향을 받을 수 있으므로, 해당 기업의 실적 변화만으로 설명하기는 어렵습니다.
그러나 PSR 평가방법은 매출액을 기준으로 기업가치를 산정하는 평가방법이므로, 상장 이후 매출액 성장률이 둔화되거나 매출액이 감소하는 경우, 또는 매출 성장에도 불구하고 손익 변동성이 지속되는 경우에는 상장 당시의 성장 기대와 실제 실적 사이에 차이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이 경우 주가가 공모가 또는 상장 초기 주가를 하회할 가능성이 있습니다.
이에 대표주관회사인 유진투자증권㈜ 및 공동주관회사인 미래에셋증권㈜는 PSR 평가방법을 적용하여 상장한 기업의 주가 추이와 더불어, 매출 성장성 및 수익성 변동 여부를 함께 검토하기 위해 각 기업의 매출액 및 당기순이익 추이를 확인하였습니다. 그 내역은 다음과 같습니다.
| 기업명 | 상장일 | 2023년 | 2024년 | 2025년 |
|---|
| 매출액 | 당기순이익 | 매출성장률 | 매출액 | 당기순이익 | 매출성장률 | 매출액 | 당기순이익 | 매출성장률 |
|---|
| 티엑스알로보틱스 | 2025-03-20 | 33,193 | 2,170 | 25.4% | 57,227 | 3,836 | 72.4% | 56,633 | (1,530) | (1.0%) |
| 데이원컴퍼니 | 2025-01-24 | 116,590 | (7,907) | 12.0% | 127,680 | (1,611) | 9.5% | 123,860 | 4,740 | (3.0%) |
| 미트박스 | 2025-01-23 | 66,914 | 3,486 | 21.2% | 110,263 | 1,123 | 64.8% | 135,594 | 1,736 | 23.0% |
| 듀켐바이오 | 2024-12-20 | 34,695 | 4,001 | 215.8% | 35,601 | 7,994 | 2.6% | 38,572 | 6,480 | 8.3% |
| 닷밀 | 2024-11-13 | 18,780 | (1,213) | 76.9% | 23,630 | 960 | 25.8% | 33,841 | 796 | 43.2% |
| 그리드위즈 | 2024-06-14 | 131,871 | 4,156 | (0.2%) | 124,674 | (2,790) | (5.5% | 125,609 | 2,019 | 0.7% |
| 블루엠텍 | 2023-12-13 | 113,853 | (2,342) | 47.6% | 133,286 | 4,802 | 17.1% | 185,905 | (4,513) | 39.5% |
| 포바이포 | 2022-04-28 | 33,751 | (20,572) | 108.4% | 33,276 | (12,296) | (1.4%) | 33,710 | (10,959) | 1.3% |
| 지니너스 | 2021-11-08 | 6,967 | (9,684) | (30.9%) | 6,455 | (12,273) | (7.3%) | 10,483 | (17,373) | 62.4% |
| 케이카 | 2021-10-13 | 2,047,566 | 28,366 | (6.0%) | 2,301,530 | 43,965 | 12.4% | 2,438,839 | 50,886 | 6.0% |
| 코리아센터 | 2019-11-29 | 460,268 | (1,610) | 1.7% | 403,168 | 7,650 | (12.4%) | - | - | - |
| 지노믹트리 | 2019-08-01 | 3,418 | (9,007) | (88.6%) | 2,362 | (10,390) | (30.9%) | 3,760 | (9,125) | 59.2% |
| 셀리버리 | 2018-11-09 | 18,863 | (34,036) | (18.5%) | - | - | - | - | - | - |
| 카페24 | 2018-02-08 | 271,083 | 1,983 | 5.9% | 302,477 | 23,494 | 11.6% | 314,764 | 39,063 | 4.1% |
| 넷마블 | 2017-05-12 | 2,502,056 | (303,885) | (6.4%) | 2,663,783 | 3,216 | 6.5% | 2,835,074 | 203,819 | 6.4% |
| 주1) | 연결재무제표가 존재하는 기업의 경우 연결재무제표 기준으로 기재하였습니다 |
| 주2) | ㈜코리아센터는 다나와와 합병 후 사명 커넥트웨이브로 변경하였으며, 최대주주인 MBK파트너스가 진행한 포괄적 주식교환 이후 2024년 9월 자발적으로 상장폐지하였습니다 |
| 주3) | ㈜셀리버리는 회계 감사 의견거절 및 완전자본잠식 등의 사유로 2025년 3월 상장폐지되었습니다 |
| 출처: | 각사 사업보고서 |
한편, PSR 평가방법을 적용하여 상장한 주요 기업의 매출액 및 손익 추이를 함께 검토한 결과, 상장 당시 높은 매출 성장률을 기록하였더라도 이후 매출액이 전년 대비 감소하거나 매출 성장률이 둔화되는 사례가 존재합니다. 또한 매출액이 증가한 경우에도 당기순손실을 기록하거나 흑자와 적자가 반복되는 등 손익 변동성이 나타난 사례도 있습니다.
이처럼 PSR 평가방법을 적용하여 상장한 경우에도 상장 당시의 매출 성장성이 상장 이후 동일한 수준으로 지속된다고 보장할 수 없고, 매출 성장에도 불구하고 수익성 개선이 지연될 수 있습니다. 따라서 매출액을 기초로 산정한 기업가치가 상장 이후 주가 흐름 또는 기업의 적정가치를 완전하게 반영한다고 단정하기는 어렵습니다.
또한 PSR 평가방법을 적용하여 상장한 기업의 상장 당시 기업가치 수준과 현재의 기업가치 수준을 비교하기 위해, 각 기업의 상장 당시 적용 PSR과 최근 거래일(2026년 7월 16일) 종가 기준 시가총액을 2025년 사업보고서상 매출액으로 나누어 산정한 현재 수준의 PSR을 추가로 검토하였습니다.
| 기업명 | 상장일 | 평가방법 | 상장 당시 적용 PSR | 2025년 매출액 | 시가총액 | 최근 거래일 PSR |
|---|
| 티엑스알로보틱스 | 2025-03-20 | 사업별 PSR 적용 후 합산 | 로봇 12.56, 물류 1.48 | 56,633 | 126,234 | 2.23 |
| 데이원컴퍼니 | 2025-01-24 | PSR | 3.33 | 123,860 | 45,288 | 0.37 |
| 미트박스 | 2025-01-23 | PSR | 1.83 | 135,594 | 31,903 | 0.24 |
| 듀켐바이오 | 2024-12-20 | PSR | 16.48 | 38,572 | 171,300 | 4.44 |
| 닷밀 | 2024-11-13 | PSR | 6.65 | 33,841 | 27,264 | 0.81 |
| 그리드위즈 | 2024-06-14 | PSR | 4.46 | 125,609 | 126,449 | 1.01 |
| 블루엠텍 | 2023-12-13 | PSR | 2.73 | 185,905 | 58,013 | 0.31 |
| 포바이포 | 2022-04-28 | PSR | 12.80 | 33,710 | 68,211 | 2.02 |
| 지니너스 | 2021-11-08 | PSR | 13.87 | 10,483 | 81,345 | 7.76 |
| 케이카 | 2021-10-13 | PSR | 1.59 | 2,438,839 | 367,621 | 0.15 |
| 코리아센터 | 2019-11-29 | PSR | 3.68 | - | - | - |
| 지노믹트리 | 2019-08-01 | PSR | 15.91 | 3,760 | 294,830 | 78.41 |
| 셀리버리 | 2018-11-09 | PSR | 22.01 | - | - | - |
| 카페24 | 2018-02-08 | PSR | 4.90 | 314,764 | 389,510 | 1.24 |
| 넷마블 | 2017-05-12 | PSR, PBR 산술평균 | PSR 8.51, PBR 7.84 | 2,835,074 | 2,953,741 | 1.04 (PBR 1.15) |
| 주1) | 연결재무제표가 존재하는 기업의 경우 연결재무제표 기준으로 기재하였습니다 |
| 주2) | 최근
거래일(2026년 7월 16일 기준) PSR은 최근 거래일 기준 시가총액을 2025년 매출액으로 나누어 산정하였습니다 |
| 주3) | ㈜티엑스알로보틱스는 상장 당시 로봇자동화사업부문과 물류자동화사업부문에 각각 상이한 PSR을 적용하였으나, 최근 거래일 PSR은 사업부문의 구분 없이 산출하였습니다 |
| 주4) | 넷마블㈜는 상장 당시 PSR과 PBR로 산정한 기업가치의 산술평균을 적용하였습니다 |
| 주5) | ㈜코리아센터는 다나와와 합병 후 사명 커넥트웨이브로 변경하였으며, 최대주주인 MBK파트너스가 진행한 포괄적 주식교환 이후 2024년 9월 자발적으로 상장폐지하였습니다 |
| 주6) | ㈜셀리버리는 회계 감사 의견거절 및 완전자본잠식 등의 사유로 2025년 3월 상장폐지되었습니다 |
| 출처: | 각사 사업보고서 |
상기 표에 따르면, 과거 PSR 평가방법을 적용하여 상장한 기업 중 상당수는 현재 수준의 PSR이 상장 당시 적용 PSR 대비 낮아진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이는 PSR 평가방법이 매출 성장성과 시장 확대 가능성을 반영할 수 있는 평가방법임에도 불구하고, 상장 이후 매출 성장률의 지속 여부, 수익성 확보 시점, 산업별 성장률 둔화, 경쟁 강도, 상장 이후 수급 및 투자심리 변화 등에 따라 시장에서 인정되는 PSR이 달라질 수 있음을 보여줍니다.
특히 당사의 희망공모가액 산정에 적용한 PSR 15.41배는 과거 PSR 평가방법을 적용하여 상장한 기업의 상장 당시 적용 PSR과 비교할 때, 셀리버리의 22.01배, 듀켐바이오의 16.48배, 지노믹트리의 15.91배에 이어 네 번째로 높은 수준으로, 과거 PSR 적용 사례 중에서도 상대적으로 높은 경우에 해당합니다. 높은 PSR은 당사의 매출 성장성, 로봇 자동화 시장의 구조적 성장 가능성, 마로솔 및 솔링크 기반의 플랫폼 확장성을 기업가치에 반영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으나, 향후 당사의 매출 성장률이 예상보다 둔화되거나 수익성 개선이 지연되는 경우에는 상장 이후 시장에서 당사의 기업가치에 대한 기대가 조정될 수 있으므로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이와 같이 PSR 평가방법은 기업의 매출 성장성과 시장 확대 가능성을 반영할 수 있는 평가방법이나, 상장 당시 높은 매출 성장률 또는 시장 성장성을 근거로 산정한 기업가치가 상장 이후에도 그대로 유지된다고 단정하기는 어렵습니다. 특히 높은 PSR이 적용된 기업의 경우, 상장 이후 매출 성장률이 예상보다 둔화되거나, 매출 성장에도 불구하고 수익성 개선이 지연되거나, 산업 성장성 및 플랫폼 프리미엄에 대한 시장의 평가가 낮아지는 경우 현재 수준 PSR과 주가가 상장 당시 기대 수준을 하회할 수 있습니다.
또한 과거의 매출액 성장률은 개별 기업의 성장성을 설명하는 지표가 될 수 있으나, 향후 매출 성장이 동일한 수준으로 지속됨을 보장하지는 않습니다. 매출액이 증가하더라도 원가구조, 판매관리비, 매출총이익률, 매출인식 방식, 운전자본 부담 및 재무구조 등에 따라 실제 창출되는 이익과 현금흐름은 상이하게 나타날 수 있습니다. 즉 동일한 매출 규모라 하더라도 사업모델, 마진율, 비용구조, 매출인식 방식 등에 따라 실제 창출되는 이익의 크기와 질이 달라질 수 있으나, PSR 평가방법은 이러한 차이를 배수 산정 과정에서 직접 계량화하지 못합니다. 아울러 PSR은 시가총액을 기준으로 하는 지표로서 개별 기업의 부채 수준 및 자본구조 등 재무안정성 요소를 직접 반영하지 아니하므로, 재무구조가 상이한 기업 간 비교에 있어서는 그 결과가 제한적으로 해석될 수 있습니다.
따라서 PSR 평가방법은 기업의 매출 성장성과 시장 확대 가능성을 반영할 수 있는 평가방법이나, 매출액을 기준으로 한 상대가치 평가방법이라는 한계를 보유하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 PSR 평가방법으로 산정한 기업가치가 상장 이후 시장에서 형성되는 주가 또는 시가총액과 반드시 일치한다고 보기는 어렵고, 동 평가방법이 당사의 장래 수익성 또는 상장 이후 주가 흐름을 보장하는 것은 아닙니다.
특히 당사는 마로솔 및 솔링크를 기반으로 매출액을 빠르게 확대하고 있으나, 향후 실적은 로봇 자동화 시장의 성장 속도, 고객사의 자동화 투자 의사결정, 로봇 상품 공급 및 자동화 구축 프로젝트의 수주·매출 인식 시점, 솔링크 도입 확대 여부, 연구개발 및 인력 확충에 따른 비용 부담 등에 따라 변동될 수 있습니다. 당사의 매출 성장률이 예상보다 둔화되거나, 자동화 구축 프로젝트의 수주 및 매출 인식이 지연되거나, 매출 성장에도 불구하고 수익성 개선이 충분히 이루어지지 않는 경우에는 PSR 평가방법을 통해 산정된 기업가치와 상장 이후 시장에서 형성되는 주가 사이에 차이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이 경우 당사의 주가가 공모가를 하회하거나 부진한 흐름을 보일 수 있으므로 유의하시기 바랍니다.위와 같은 한계에도 불구하고, 대표주관회사인 유진투자증권㈜ 및 공동주관회사인 미래에셋증권㈜는 당사의 사업 단계, 재무현황 및 산업 특성을 종합적으로 고려할 때 PSR 평가방법이 당사의 상대적 기업가치를 평가하는 데 보다 적합한 방법이라고 판단하였습니다. 당사는 로봇 자동화 플랫폼 사업을 영위하는 성장기 기업으로서, 마로솔 및 솔링크를 기반으로 매출 규모를 확대하고 있으나, 로봇 자동화 시장의 도입기적 특성, 플랫폼 고도화 비용, 연구개발 및 인력 확충 비용 등을 고려할 때 현재의 이익지표만으로 기업가치를 평가하는 데에는 한계가 존재하기 때문입니다.
이에 대표주관회사 및 공동주관회사는 1차 모집단 선정, 2차 사업 유사성, 3차 재무 유사성, 비교기업의 매출 규모, 당사와 비교기업 간 사업모델 및 성장단계의 차이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하여 PSR 평가방법을 적용하였습니다. 다만 위에서 기재한 바와 같이 PSR 평가방법에는 일정한 한계가 존재하고, 당사의 적용 PSR은 과거 PSR 적용 상장 사례와 비교할 때 상대적으로 높은 수준에 해당하므로, 향후 당사의 매출 성장률이 예상보다 둔화되거나, 로봇 자동화 시장의 성장 속도가 예상보다 지연되거나, 자동화 구축 프로젝트의 수주 및 매출 인식이 지연되거나, 매출 성장에도 불구하고 수익성 개선이 충분히 나타나지 않는 경우에는 상장 이후 당사의 주가가 공모가를 하회하거나 부진한 흐름을 보일 수 있으므로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당사의 수요예측은 2026
년
09월 07일(월)
~ 2026년
09월 11일(금)
입니다. 수요예측에 참여한 기관투자자들은 가격 확정 후 실투자 여부를 결정하여 청약 예정일인 2026
년
09월 16일(수)
~ 2026년
09월 17일(목)
에 일반투자자와 함께 실청약을 실시하게 됩니다. 따라서 청약일 전에 발표되는 수요예측 경쟁률이 실제 기관투자자의 실제 투자수요를 보여주는 지표는 아니므로,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금번 공모는 일반청약자에게 금번 공모 시 배정받은 주식을 인수회사에게 매도할 수 있는 권리(이하 "환매청구권")를 부여하고, 일반청약자가 동 권리를 행사하는 경우 인수회사의 책임 하에 이를 매수하여야 합니다.일반청약자의 환매청구권은 상장일부터 6개월까지 행사 가능합니다. 단, 일반청약자의 환매청구권은 인수회사로부터 일반청약자가 배정받은 공모주식에 한하여 행사가 가능합니다. 일반청약자가 해당 주식을 매도하거나 배정받은 계좌에서 인출하는 경우 또는 타인으로부터 양도(일반청약자의 청약계좌주와 배정계좌주가 다른 경우를 포함)받은 경우에는 권리 행사 가능 주식에서 제외됨을 유의하시기 바랍니다.또한 일반청약자의 권리행사가격은 공모가격의 90%로 합니다. 다만, 일반청약자가 환매청구권을 행사한 날 직전 매매거래일의 코스닥지수가 상장일 직전 매매거래일의 코스닥지수에 비하여 10%를 초과하여 하락한 경우에는 다음 산식에 의하여 산출한 조정가격을 권리행사가격으로 합니다.
즉, 일반청약자에게 부여된 환매청구권에도 불구하고 코스닥지수의 변동에 따라서 주가 하락 시 공모가액의 90%를 하회하는 가격으로 보상받을 수 있는 위험이 존재합니다.한편, 일반청약자의 환매청구권과 관련한 세부사항은 하기와 같습니다.
| 구분 | 일반청약자의 권리 및 인수회사의 의무 |
| 매수방법 | 인수회사는 일반청약자가 환매청구권을 행사하는 경우 증권시장 밖에서 이를 매수합니다. |
| 행사가능기간 | 상장일부터 6개월까지(단, 6개월이 되는 날이 비영업일인 경우에는 다음 영업일까지) |
| 행사대상주식 | 인수회사로부터 일반청약자가 배정받은 공모주식(단, 일반청약자가 해당 주식을 매도하거나 배정받은 계좌에서 인출하는 경우 또는 타인으로부터 양도(일반청약자의 청약계좌주와 배정계좌주가 다른 경우를 포함)받은 경우에는 제외) |
| 일반청약자의권리행사가격 | 공모가격의 90%를 권리행사가격으로 합니다. 단, 일반청약자가 환매청구권을 행사한 날 직전 매매거래일의 코스닥지수가 상장일 직전 매매거래일의 코스닥지수에 비하여 10%를 초과하여 하락한 경우에는 다음 산식에 의하여 산출한 조정가격을 권리행사가격으로 합니다.※ 조정가격 = 공모가격의 90% x [1.1 + (일반청약자가 환매청구권을 행사한 날 직전 매매거래일의 코스닥지수 - 상장일 직전 매매거래일의 코스닥지수) ÷ 상장일 직전 매매거래일의 코스닥지수] |
| 주1) | 권리행사 신청 가능수량의 산출에 있어 계속기록에 의한 후입선출법은 공모주식을 배정받은 계좌에서 해당 공모주식을 추가 매수한 후에 매도가 발생한 경우 배정받은 주식이 아닌 추가 매수된 주식이 먼저 매도된 것으로 간주합니다.
[권리행사 대상주식 산정예시]
※ 일반청약자가 공모주식 100주를 1월 3일에 배정받아 보유 중인 경우
(사례1)
1월 3일 배정받은 공모주식 30주를 매도하는 경우에는 1월 3일 30주에 대한 환매청구권을 상실시킴
(사례2)
1월 3일 배정받은 공모주식 30주를 매도한 후, 당일에 30주를 매수하고, 1월 5일 30주를 매도한 경우, 환매청구권 보유 주식은 70주
(사례3)
1월 3일 30주를 매수하고 당일 30주를 매도한 경우에는 공모주식 100주에 대한 환매청구권 계속 보유 |
| 주2) | 공모가액의 90%를 권리행사가격으로 합니다만, 일반청약자의 환매청구권 행사일 직전 매매거래일의 코스닥지수가 상장일 직전 매매거래일의 코스닥지수에 비하여 10%를 초과하여 하락한 경우에는 권리행사가격은 공모가액의 90%를 하회할 수 있습니다.
[권리행사가격 산정예시]
※ 주요 가정 - 공모가액:1,000원, 상장일 직전 매매거래일의 코스닥지수: 1,000p
(사례1) 환매청구권 행사일 직전 매매거래일 코스닥지수 1,000.00p (하락율 0%)
권리행사가격 = 공모가액 x 90% = 1,000원 x 90% = 900원
(사례2) 환매청구권 행사일 직전 매매거래일 코스닥지수 900.00p (하락율 10%)
권리행사가격 = 공모가액 x 90% x [1.1 + (행사일 직전 매매거래일 코스닥지수 - 상장일 직전 매매거래일 코스닥지수) ÷ 상장일 직전 매매거래일 코스닥지수] = 1,000원 x 90% x [1.1 + (900.00p - 1,000.00p) ÷ 1,000.00p] = 900원
(사례3) 환매청구권 행사일 직전 매매거래일 코스닥지수 800.00p (하락율 20%)
권리행사가격 = 공모가액 x 90% x [1.1 + (행사일 직전 매매거래일 코스닥지수 - 상장일 직전 매매거래일 코스닥지수) ÷ 상장일 직전 매매거래일 코스닥지수] = 1,000원 x 90% x [1.1 + (800.00p ÷ 1,000.00p)÷ 1,000.00p] = 810원 |
| 주3) | 본 건 환매청구권 부여일 이후 환매청구권 행사 전에 당사의 자본 또는 주식발행시장에 변동이 있는 경우에는 일반청약자의 권리행사가격 및 행사 대상 주식수를 하기와 같이 조정할 수 있습니다.① 준비금을 자본전입(무상증자)하는 경우의 행사가격 및 교부할 주식의 수
[무상증자 시 권리행사가격 산정예시]
조정 후 매수가격 = (조정 전 매수가격 x 무상증자 직전 발행주식수) / (무상증자 직전 발행주식수 + 무상증자 발행주식수)
※ 주요 가정 - 공모가액:1,000원, 무상증자: 1주당 1주의 비율로 신주 배정(무상증자 직전 발행주식수 100주), 상장일 직전 매매거래일의 코스닥지수: 650p
(사례1) 무상증자 후 환매청구권 행사일 직전 매매거래일 코스닥지수 650.00p(하락율 0%)
권리행사가격 = 공모가액 x 90% x 무상증자 직전 발행주식수 / 무상증자 후 전체 발행주식수 = 1,000원 x 90% x 100 / (100 + 100) = 450원
(사례2) 무상증자 후 환매청구권 행사일 직전 매매거래일 코스닥지수 585.00p(하락율 10%)
권리행사가격 = 공모가액 x 90% x 무상증자 직전 발행주식수 / 무상증자 후 전체 발행주식수 x [1.1 + (행사일 직전 매매거래일 코스닥지수 - 상장일 직전 매매거래일 코스닥지수) ÷ 상장일 직전 매매거래일 코스닥지수] = 1,000원 x 90% x 100 / (100 + 100) x [1.1 + (585.00p - 650.00p) ÷ 650.00p] = 450원
(사례3) 무상증자 후 환매청구권 행사일 직전 매매거래일 코스닥지수 520.00p(하락율 20%)
권리행사가격 = 공모가액 x 90% x 무상증자 직전 발행주식수 / 무상증자 후 전체 발행주식수 x [1.1 + (행사일 직전 매매거래일 코스닥지수 - 상장일 직전 매매거래일 코스닥지수) ÷ 상장일 직전 매매거래일 코스닥지수] = 1,000원 x 90% x 100 / (100 + 100) x [1.1 + (520.00p ÷ 650.00p)÷ 1,000p] = 405원
② 주식 분할을 하는 경우 행사가격은 액면가의 분할 비율과 동등한 비율로 감소하고 인수할 주식의 수는 액면가의 분할비율의 역수로 증가합니다.
[무상증자 시 권리행사 대상주식 산정예시]
조정 후 부여수량 = 조정 전 부여수량 x (무상증자 직전 발행주식수 + 무상증자 발행주식수) / 무상증자 직전 발행주식수
※ 일반청약자가 공모주식 100주를 1월 3일 배정받아 보유 중 1주당 1주의 비율로 무상증자 가정 (1월 30일 권리락 실시)
(사례1)
1월 3일 배정받은 공모주식 100주를 1월 31일까지 보유하는 경우, 환매청구권 보유 주식은 200주
(사례2)
1월 3일 배정받은 공모주식 중 30주를 1월 3일 매도하는 경우, 1월 31일 환매청구권 보유 주식은 140주
(사례3)
1월 3일 배정받은 공모주식 30주를 매도한 후, 당일에 30주를 매수하고, 1월 31일 70주를 매도한 경우, 환매청구권 보유 주식은 70주
③ 주식 병합을 하는 경우 행사가격은 액면가의 병합비율과 동등한 비율로 증가하고 인수할 주식의 수는 액면가의 병합비율의 역수로 감소합니다.④ 자본감소, 이익소각 등으로 발행주식총수가 감소하는 경우 인수할 주식의 수는 발행주식총수의 감소비율과 같은 비율로 감소하고 행사가격은 다음 산식으로 조정됩니다.
조정 후 행사가액 = 조정 전 행사가액 x (기발행주식수 - 감소주식수 x (1주당 주주환급가액 / 시가) / (기발행주식수 - 감소주식수 |
| 주1) | 권리행사 신청 가능수량의 산출에 있어 계속기록에 의한 후입선출법은 공모주식을 배정받은 계좌에서 해당 공모주식을 추가 매수한 후에 매도가 발생한 경우 배정받은 주식이 아닌 추가 매수된 주식이 먼저 매도된 것으로 간주합니다.
[권리행사 대상주식 산정예시]
※ 일반청약자가 공모주식 100주를 1월 3일에 배정받아 보유 중인 경우
(사례1)
1월 3일 배정받은 공모주식 30주를 매도하는 경우에는 1월 3일 30주에 대한 환매청구권을 상실시킴
(사례2)
1월 3일 배정받은 공모주식 30주를 매도한 후, 당일에 30주를 매수하고, 1월 5일 30주를 매도한 경우, 환매청구권 보유 주식은 70주
(사례3)
1월 3일 30주를 매수하고 당일 30주를 매도한 경우에는 공모주식 100주에 대한 환매청구권 계속 보유 |
| 주2) | 공모가액의 90%를 권리행사가격으로 합니다만, 일반청약자의 환매청구권 행사일 직전 매매거래일의 코스닥지수가 상장일 직전 매매거래일의 코스닥지수에 비하여 10%를 초과하여 하락한 경우에는 권리행사가격은 공모가액의 90%를 하회할 수 있습니다.
[권리행사가격 산정예시]
※ 주요 가정 - 공모가액:1,000원, 상장일 직전 매매거래일의 코스닥지수: 1,000p
(사례1) 환매청구권 행사일 직전 매매거래일 코스닥지수 1,000.00p (하락율 0%)
권리행사가격 = 공모가액 x 90% = 1,000원 x 90% = 900원
(사례2) 환매청구권 행사일 직전 매매거래일 코스닥지수 900.00p (하락율 10%)
권리행사가격 = 공모가액 x 90% x [1.1 + (행사일 직전 매매거래일 코스닥지수 - 상장일 직전 매매거래일 코스닥지수) ÷ 상장일 직전 매매거래일 코스닥지수] = 1,000원 x 90% x [1.1 + (900.00p - 1,000.00p) ÷ 1,000.00p] = 900원
(사례3) 환매청구권 행사일 직전 매매거래일 코스닥지수 800.00p (하락율 20%)
권리행사가격 = 공모가액 x 90% x [1.1 + (행사일 직전 매매거래일 코스닥지수 - 상장일 직전 매매거래일 코스닥지수) ÷ 상장일 직전 매매거래일 코스닥지수] = 1,000원 x 90% x [1.1 + (800.00p ÷ 1,000.00p)÷ 1,000.00p] = 810원 |
| 주3) | 본 건 환매청구권 부여일 이후 환매청구권 행사 전에 당사의 자본 또는 주식발행시장에 변동이 있는 경우에는 일반청약자의 권리행사가격 및 행사 대상 주식수를 하기와 같이 조정할 수 있습니다.① 준비금을 자본전입(무상증자)하는 경우의 행사가격 및 교부할 주식의 수
[무상증자 시 권리행사가격 산정예시]
조정 후 매수가격 = (조정 전 매수가격 x 무상증자 직전 발행주식수) / (무상증자 직전 발행주식수 + 무상증자 발행주식수)
※ 주요 가정 - 공모가액:1,000원, 무상증자: 1주당 1주의 비율로 신주 배정(무상증자 직전 발행주식수 100주), 상장일 직전 매매거래일의 코스닥지수: 650p
(사례1) 무상증자 후 환매청구권 행사일 직전 매매거래일 코스닥지수 650.00p(하락율 0%)
권리행사가격 = 공모가액 x 90% x 무상증자 직전 발행주식수 / 무상증자 후 전체 발행주식수 = 1,000원 x 90% x 100 / (100 + 100) = 450원
(사례2) 무상증자 후 환매청구권 행사일 직전 매매거래일 코스닥지수 585.00p(하락율 10%)
권리행사가격 = 공모가액 x 90% x 무상증자 직전 발행주식수 / 무상증자 후 전체 발행주식수 x [1.1 + (행사일 직전 매매거래일 코스닥지수 - 상장일 직전 매매거래일 코스닥지수) ÷ 상장일 직전 매매거래일 코스닥지수] = 1,000원 x 90% x 100 / (100 + 100) x [1.1 + (585.00p - 650.00p) ÷ 650.00p] = 450원
(사례3) 무상증자 후 환매청구권 행사일 직전 매매거래일 코스닥지수 520.00p(하락율 20%)
권리행사가격 = 공모가액 x 90% x 무상증자 직전 발행주식수 / 무상증자 후 전체 발행주식수 x [1.1 + (행사일 직전 매매거래일 코스닥지수 - 상장일 직전 매매거래일 코스닥지수) ÷ 상장일 직전 매매거래일 코스닥지수] = 1,000원 x 90% x 100 / (100 + 100) x [1.1 + (520.00p ÷ 650.00p)÷ 1,000p] = 405원
② 주식 분할을 하는 경우 행사가격은 액면가의 분할 비율과 동등한 비율로 감소하고 인수할 주식의 수는 액면가의 분할비율의 역수로 증가합니다.
[무상증자 시 권리행사 대상주식 산정예시]
조정 후 부여수량 = 조정 전 부여수량 x (무상증자 직전 발행주식수 + 무상증자 발행주식수) / 무상증자 직전 발행주식수
※ 일반청약자가 공모주식 100주를 1월 3일 배정받아 보유 중 1주당 1주의 비율로 무상증자 가정 (1월 30일 권리락 실시)
(사례1)
1월 3일 배정받은 공모주식 100주를 1월 31일까지 보유하는 경우, 환매청구권 보유 주식은 200주
(사례2)
1월 3일 배정받은 공모주식 중 30주를 1월 3일 매도하는 경우, 1월 31일 환매청구권 보유 주식은 140주
(사례3)
1월 3일 배정받은 공모주식 30주를 매도한 후, 당일에 30주를 매수하고, 1월 31일 70주를 매도한 경우, 환매청구권 보유 주식은 70주
③ 주식 병합을 하는 경우 행사가격은 액면가의 병합비율과 동등한 비율로 증가하고 인수할 주식의 수는 액면가의 병합비율의 역수로 감소합니다.④ 자본감소, 이익소각 등으로 발행주식총수가 감소하는 경우 인수할 주식의 수는 발행주식총수의 감소비율과 같은 비율로 감소하고 행사가격은 다음 산식으로 조정됩니다.
조정 후 행사가액 = 조정 전 행사가액 x (기발행주식수 - 감소주식수 x (1주당 주주환급가액 / 시가) / (기발행주식수 - 감소주식수 |
공모 물량에 대한 초과수요가
존재 시 인수회사가 공모 물량의 15% 범위 내에서 발행회사의 대주주등으로부터 해당 주식을 차입하여 기관투자자 등에게 초과 배정을 하는 초과배정옵션(over-allotment option)은 금번 공모에서는 부여되지 않으므로,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금번 공모를 통해 당사가 수령하게 될 자금은 약
37,679
백만원(제시 희망공모가액인
20,000원 ~ 24,000원
중 최저가액인
20,000원
기준이며, 모집에 해당하는 1,900,000주 및 상장주선인의 의무인수에 해당하는
50,000주
기준으로 계산하였고, 인수수수료와 기타 발행비용을 제외한 순수입금 기준)으로 예상됩니다. 당사 경영진은 금번 공모를 통해 조달한 공모자금을 투자자가 동의하지 않거나 당사 주주에게 유리한 수익이 발생하지 않는 방식으로 사용할 수 있습니다.당사는 해당 공모자금을 운영자금 등의 용도로 사용할 계획입니다. 상세 내역은 「V. 자금의 사용목적」을 참고 하시기 바랍니다. 당사 경영진은 금번 공모를 통해 수령한 공모자금을 실제로 집행함에 있어 재량권을 보유하며, 이를 특정 용도로 사용하고자 하는 당사 경영진의 판단을 투자자가 신뢰하고 투자금을 당사 경영진에게 위탁하는 것임을 유의하시기 바랍니다.또한, 금번 공모를 통해 조달한 순수입금의 사용내역은 향후 당사가 제출하는 사업보고서, 분/반기 보고서 상 「III. 재무에 관한 사항 - 7. 증권의 발행을 통한 자금 조달 - 7 - 2. 증권의 발행을 통해 조달된 자금의 사용실적」에서 확인 하시기 바랍니다.
한편, 당사는 금번 공모자금 중 상당 부분을 글로벌 진출, RaaS 플랫폼 운용, 산업용 휴머노이드 로봇 현장 적용 솔루션 개발 등 향후 성장사업을 위한 투자에 사용할 계획입니다. 그러나 해당 사업들은 현지 고객 발굴, 파트너십 구축, 구독형 로봇 서비스 제공을 위한 로봇 자산 확보, 통합관제 및 유지보수 체계 구축, 휴머노이드 로봇의 현장 적용성 검증 등 선행 투자가 필요한 사업입니다. 이에 따라 투자 집행 시점과 실제 매출 발생 시점 사이에는 일정한 시차가 발생할 수 있으며, 고객사의 예산 승인 지연, 현지 영업망 구축 지연, 로봇 자산 운용 효율 저하, 휴머노이드 로봇 하드웨어의 상용화 지연, 현장 검증 실패 또는 계약 전환 지연 등이 발생할 경우 당사가 예상한 매출이 발생하지 않을 수 있습니다.
특히 당사는 글로벌 진출 및 휴머노이드 로봇 솔루션 공급과 관련하여 일정 수준의 추정 매출을 예상하고 있으나, 해당 추정은 현재까지 확인된 고객 문의, 수주 가능성, 시장 성장성, 기술 개발 계획 및 사업화 계획 등을 기초로 산정된 것입니다. 따라서 향후 시장 환경, 경쟁 상황, 고객 수요, 기술 개발 및 상용화 일정, 현지 법인 운영성과, RaaS 모델의 수용도 등에 따라 실제 매출은 당사의 예상과 다르게 나타날 수 있습니다. 이 경우 금번 공모자금 사용을 통해 기대한 사업적 성과가 지연되거나 축소될 수 있으며, 당사의 성장성, 수익성 및 재무상태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으므로,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당사는 코스닥시장 상장 이후 6개월이 경과하기 전까지 상장주선인의 사전 서면동의 없이는 총액인수계약서에 의한 공모주식을 상장주선인에게 매각하는 것 이외에 주식 또는 전환사채 등 주식과 연결된 유가증권을 발행하거나 직간접적으로 매매하거나, 담보제공 등 제3자와의 거래를 하지 않도록 할 것입니다.향후 당사가 보통주를 추가적으로 발행하거나 당사의 주주가 보유한 주식을 대규모로 매각하는 경우(매각 제한 기간이 종료한 이후에는 매각 금지 대상 물량을 보유한 주주들도 포함) 또는 이와 같은 사건이 발생할 것이라는 인식이 형성되는 경우, 당사의 보통주 가격은 하락할 수 있으므로,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본 공모 후 최대주주인 김민교 대표이사는 보통주 4,772,405주를 보유하고 있으며, 공모 후 지분율은
44.80%
로 예상됩니다. 지배주주는 이사의 선임을 비롯한 당사의 주주총회에서 상정되는 대부분의 사안을 결정할 때 상당한 영향력을 행사할 수 있을 것으로 판단됩니다.또한 지배주주는 정관 변경 요구, 합병 제안, 자산 매각 제안, 또는 기타 주요 거래 등에 대한 투표 결과를 통제하거나 주요한 영향력을 행사할 수 있어 당사 지배주주의 이해관계와 투자자의 이해관계는 상충될 수 있습니다. 이러한 이해상충은 당사에 대한 투자자나 다른 주주들의 이해관계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으므로,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당사는 설립 이후 증권신고서 제출일 현재까지 사업 확장 및 운영 자금 조달 등을 위하여 상환전환우선주(RCPS) 발행을 통해 외부 투자를 유치하였습니다. 이 과정에서 당사는 주요 투자자들과 각각 주주간 계약을 체결하였습니다. 해당 최초 주주간 계약들에는 경영 사항에 대한 동의권 및 협의권, 비상근이사 1인 지명 권리 조항 등 투자자에게 유리한 각종 특별 권리들이 포함되어 있었습니다. 그러나 이러한 개별 투자자들의 특별 권리는 코스닥시장 상장 규정이 요구하는 '주주 평등의 원칙'에 위배될 소지가 있으며, 상장 이후 일반 주주들의 권익을 침해하거나 당사의 독립적이고 신속한 경영 판단을 저해할 우려가 있습니다. 이에 당사는 코스닥시장 상장 예비심사를 신청하기 전, 주요 투자자들이 보유한 상환전환우선주를 보통주로 전환하는 한편, 협의를 통해 기존 주주간 계약의 일부 조항들을 해소하는 변경 계약을 체결하였습니다. 당사가 주요 투자자들과 체결한 주주간 계약 및 이에 대한 변경 계약의 체결 내역은 하기와 같습니다.
| 계약 당사자 | 최초 주주간 계약 체결일 | 원래 부여되었던 주요 특별 권리 사항 (주1) | 변경 계약 체결일 | 주요 조치 내용 (상장 시 효력 상실 조항) |
| 케이비 성장지원 펀드 | 2021-11-29 | 1. 투자금의 용도 및 제한2. 대주주의 퇴직 후 경쟁행위에 대한 동의권3. 투자자의 비상근이사 1인 지명 권리 보유4. 경영사항에 대한 동의권 및 협의권5. 투자자의 우선매수권, 동반매각청구권 보유6. 투자자의 주식매수청구권 보유 | 2025-04-30 | - 기업공개를 완료함과 동시에 주요 권리 사항의 효력 상실 |
| 주식회사 카카오인베스트먼트 | 2021-11-29 | (상동) | 2025-07-04 | - 기업공개를 완료함과 동시에 주요 권리 사항의 효력 상실 |
| 케이비 통신3사 ESG펀드 | 2023-03-21 | 1. 투자금의 용도 및 제한2. 기술의 이전, 양도, 겸업 및 신회사 설립 제한3. 투자자의 이사 1인 지명 권리 보유4. 경영사항에 대한 동의권 및 협의권5. 투자자의 우선매수권, 동반매각청구권 보유6. 투자자의 주식매수청구권 보유 | 2025-04-30 | - 기업공개를 완료함과 동시에 주요 권리 사항의 효력 상실 |
| 2021 에이스톤 일자리 투자조합 | 2023-03-23 | (상동) | 2025-02-28 | - 기업공개를 완료함과 동시에 주요 권리 사항의 효력 상실 |
| 미래에셋LG전자신성장투자조합1호 | 2023-03-23 | (상동) | 2025-02-28 | - 기업공개를 완료함과 동시에 주요 권리 사항의 효력 상실 |
| 미래에셋글로벌혁신성장투자조합1호 | 2023-03-23 | (상동) | 2025-02-28 | - 기업공개를 완료함과 동시에 주요 권리 사항의 효력 상실 |
| 스마트STREAM-WE언택트펀드3호 | 2023-03-23 | (상동) | - | - 기존 계약서에 기업공개 완료 시 주요 권리 사항의 효력 상실 내용 존재 |
| 신한스퀘어브릿지ESG투자조합1호 | 2023-03-24 | (상동) | 2025-02-28 | - 기업공개를 완료함과 동시에 주요 권리 사항의 효력 상실 |
| 주1) | 케이비 통신3사 ESG펀드, 2021 에이스톤 일자리 투자조합, 미래에셋LG전자신성장투자조합1호, 미래에셋글로벌혁신성장투자조합1호, 스마트STREAM-WE언택트펀드3호, 신한스퀘어브릿지ESG투자조합1호의 경우 주주간 계약서가 아닌 상환전환우선주 인수계약서에 해당 권리 사항이 기재되어 있으며, 변경 계약 체결일에 최초 주주간 계약서 체결을 통해 효력 소멸에 관한 사항을 재확인하였습니다. |
상기 표에 명시된 바와 같이, 당사는 각 투자자들과 체결한 변경 계약 또는 최초 계약에 따라 당사의 코스닥 상장이 완료되는 시점에 투자자들이 보유하고 있던 경영사항에 대한 동의권 및 협의권, 이사 지명권 등 주주 평등의 원칙에 위배될 소지가 있는 모든 특별 권리들이 즉각 그 효력을 상실하도록 하였습니다.결과적으로 당사가 성공적으로 코스닥 시장에 입성하게 되면, 상기 표에 나열된 모든 투자자들의 특별한 권리는 예외 없이 소멸되고 일반 주주와 동일한 권리와 의무만을 가지게 되므로, 상장 이후 특정 주주에 의한 부당한 경영 간섭이나 주주 간 이해상충 문제가 발생할 가능성은 없습니다. 그러나 당사가 투자자들과 체결한 변경 계약 및 특별 권리 효력 상실의 유일한 선행 조건은 코스닥 시장의 상장이기 때문에 만일 향후 수요예측이나 청약 결과의 부진, 거시경제 및 주식 시장 환경의 급격한 악화, 또는 기타 예측할 수 없는 중대한 사유로 인하여 당사의 금번 상장이 철회되거나 무산될 경우, 위 변경 계약들의 효력 발생 조건이 충족되지 않습니다. 따라서 당사의 상장이 지연되거나 무산되는 경우 해당 투자계약서 내 특약사항은 그 효력이 유지될 수 있으므로,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증권 인수업무 등에 관한 규정」제9조제1항제3호의 개정에 따라 일반청약자에게 공모주식의 25% 이상을 배정합니다.또한 「증권 인수업무 등에 관한 규정」제9조제1항제6호의 개정에 따라 일반청약자 배정 물량인 공모 물량의 25%에 공모주식의 5% 내에서 발행회사와 협의하여 일반청약자에게 배정할 수 있습니다.
2020년 11월 19일 금융위원회에서 고시한 공모주 일반청약자 참여기회 확대 방안에 의거하여 금번 공모는 일반청약자 배정물량 중 절반 이상에 대해 균등방식을 도입하여 배정합니다.
이에 따라 일반청약자는 기존 청약방식대로 원하는 수량을 청약하고 균등배정 수량과 비례배정 수량을 최종 배정받게 됩니다. 청약 배정 방법은 일반청약자 배정물량 중 1/2 이상으로 일반청약자 인원수로 나눈 몫을 청약자 전원에게 동일하게 배정(전원 균등)하고, 일반청약자 배정 총 주식수에서 균등배정분을 제외한 수량에 대해서는 비례 배정이 이루어지게 됩니다. 각 청약자의 청약증거금에서 균등배정분 배정수량(금액)을 차감한 금액(이하 '비례배정분 청약증거금')을 기준으로 비례하여 안분배정하며, 비례배정분 청약증거금을 한도로 비례배정이 이루어지게 됩니다.이에 일반청약자에게 배정되는 주식수는 청약 시에 보여지는 청약 경쟁률과 상이할 수 있으며, 청약경쟁률을 토대로 예상한 배정주식수보다 많거나 적은 주식이 배정될 수 있습니다. 이에 따라 주금납입액 또는 환불액이 청약경쟁률에 따라 달라질 수 있으므로,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최근 금융감독기관 등의 관리감독기준이 엄격해지고 있는 상황으로 관련 규정을 위반할 경우 주권매매정지, 관리종목지정, 상장폐지실질심사, 상장폐지 등의 조치가 취해질 수 있습니다.항후 감독기관으로부터 당사가 현재 파악하지 못한 제재가 부과될 경우 주가하락 및 유동성(환금성) 제약 등으로 인해 투자금에 막대한 손실이 발생할 수 있으니 투자자들께서는 관련 규정을 충분히 검토하신 후 투자에 임해주시기 바랍니다.특히, 「코스닥시장 상장규정」제53조(관리종목), 「코스닥시장 상장규정」제2편제3장(상장폐지)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코스닥시장 상장규정」제54조 및 제56조의 상장폐지 요건에 해당하는 경우 당사의 주권은 상장폐지될 수 있으므로,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자세한 금융관련 법규는 "국가법령정보센터(https://law.go.kr)", "금융감독원 금융법규서비스(https://fss.or.kr)", "KRX법규서비스(https://law.krx.co.kr)" 등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IV. 인수인의 의견(분석기관의 평가의견)
1. 공모가격에 대한 의견
| 평가방법 | 상대가치법 |
| 평가모형 | PSR |
| 적용재무수치 | 실적치 |
| 적용산식 | 2026년 1분기 LTM 매출액(①) x 유사기업 PSR(②) ÷ 주식수(③) x {1 - 할인율(④)} |
| 적용근거 | 구분 | 수치 | 참고사항 |
| ① | 2026년 1분기 LTM매출액 | 21,637백만원 | 1. 공모가격에 대한 의견 - 라. 희망공모가액의 산출- (3) 주당 평가가액 산출 |
| ② | 유사기업 PSR | 15.41배 | 1. 공모가격에 대한 의견 - 라. 희망공모가액 산출- (2) 유사기업 PSR 산출 |
| ③ | 주식수 | 10,957,079 주 | 1. 공모가격에 대한 의견 - 라. 희망공모가액의 산출- (3) 주당 평가가액 산출 |
| 주당 평가가액 | 30,428
원 | ① x ② ÷ ③ |
| ④ | 주당 평가가액에 대한 할인율 | 34.27% ~ 21.18% | 1. 공모가격에 대한 의견 - 라. 희망공모가액의 산출- (4) 희망공모가액 결정 |
| 공모가 산정 결과 | 20,000원 ~ 24,000원 | 수요예측 이후 발행회사와 협의하여 최종 공모가액을 확정할 예정입니다. |
동사의 공모가를 산정하기 위하여 상대가치법에 따라
2026년 1분기
말 기준의 직전 12개월 매출액(
LTM
, Last Twelve Months)에 유사기업 평균 PSR을 적용하였습니다. 공모가 산정시 직접적으로 활용된 매출액 및 유사기업 PSR은 상기 표에서 제시하는 바와 같습니다.동사의 공모가격 산정을 위한 재무수치는 과거 재무수치 및 영업실적에 기반하여 작성되었습니다. 회사의 과거 재무수치에 관하여는 「2부 발행인에 관한 사항 - III.재무에 관한 사항」에 기재되어 있는 내용을 참고 부탁 드립니다.
가. 평가결과대표주관회사인 유진투자증권㈜, 공동주관회사인 미래에셋증권㈜는 빅웨이브로보틱스㈜의 코스닥시장 상장을 위한 공모와 관련하여 희망공모가액을 다음과 같이 제시하고자 합니다.
| 구분 | 내용 |
|---|
| 주당 희망공모가액 | 20,000원 ~ 24,000원 |
| 확정공모가액결정방법 | 수요예측 결과 및 주식시장 상황 등을 감안하여 대표주관회사 및 공동주관회사와 발행회사가 협의하여 확정공모가액을 결정할 예정입니다. |
상기 표에서 제시한 희망공모가액의 범위는 빅웨이브로보틱스㈜의 절대적 가치가 아니며, 향후 국내외 경기, 주식시장 상황, 산업 성장성 및 영업환경 변화 등 다양한 제반 요인의 영향으로 예측, 평가 정보는 변동할 수 있음을 유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금번 빅웨이브로보틱스㈜의 코스닥시장 상장공모를 위한 확정공모가액은 주관사단이 상기와 같이 제시된 희망공모가액을 바탕으로 국내외 기관투자자를 대상으로 수요예측을 실시할 예정이며, 향후 수요예측 결과 및 주식시장 상황 등을 감안하여 주관사단이 빅웨이브로보틱스㈜와 협의하여 확정공모가액을 결정할 예정입니다.
나. 희망공모가액의 산출 방법(1) 희망공모가액 산출 방법 개요
금번 공모와 관련하여 대표주관회사인 유진투자증권㈜, 공동주관회사인 미래에셋증권㈜은 빅웨이브로보틱스㈜의
2026년 1분기 LTM의 영업실적, 재무지표, 경영성과 등과 향후 성장성, 산업의 특성, 유사회사와의 재무지표 비교 및 주가수준 등을 감안하여 공모가액을 종합적으로 평가하였습니다. 동사의 공모가 밴드를 제시하기 위한 절차는 아래와 같습니다.
(2) 평가방법 선정(가) 평가방법 선정 개요일반적으로 주식시장에서 기업의 가치를 평가하는 방법으로는 절대가치 평가방법과 상대가치 평가방법이 있습니다.
절대가치 평가방법으로는 대표적으로 미래현금흐름의 현재가치 할인모형(DCF: Discounted Cash Flow Method)과 본질가치 평가방법이 있습니다. 미래현금흐름의 현재가치 할인모형(DCF)은 미래에 실현될 것으로 예상되는 기업의 연도별 현금흐름을 추정하고 이에 적정한 할인율(가중평균자본비용(WACC: Weighted Average Cost of Capital - 기업의 자본조달 원천별 가중치를 곱하여 산출한 자기자본비용과 타인자본비용의 합)을 적용하여 현재가치를 산정하는 평가방법입니다. 이를 위해서는 최소 5년 이상의 미래 현금흐름 및 적정 할인율을 추정하여야 하며, 비교기업과 비교하기 위해서는 비교기업의 미래현금흐름 및 할인율을 추정하여야만 상호비교가 가능한 모형으로 이러한 미래 현금흐름 및 적정 할인율을 산정함에 있어 객관적인 기준이 명확하지가 않고 평가자의 주관이 개입될 경우 평가 지표로서 유의성을 상실할 우려가 있습니다.
본질가치 평가방법은 2002년 8월 "유가증권인수업무에 관한 규칙" 개정 이전에 공모주식의 평가를 위해 사용하던 규정상의 평가방법으로 최근 사업연도의 자산가치와 향후 2개년 추정실적을 기준으로 한 수익가치를 1과 1.5의 가중치를 두어 산출하는 절대가치 평가방법의 한 기법입니다. 그러나 본질가치를 구성하는 자산가치는 역사적 가치로서 기업가치를 평가함에 있어 과거 실적을 중요시 한다는 점에서 한계가 존재합니다. 또한 이를 보완하는 향후 2개년간 추정손익에 의해 산정되는 수익가치는 손익 추정시 평가자의 주관 개입 가능성, 추정기간의 불충분성 및 자본환원율로 인한 기업가치의 고평가 가능성 등은 한계점으로 지적되고 있습니다.상대가치 평가방법(PER 비교, EV/EBITDA 비교, PSR 비교, PBR 비교 등)은 주식시장에 분석대상 기업과 동일하거나 유사한 제품을 주요 제품으로 하는 비교가능성이 높은 유사 기업들이 존재하고, 주식시장은 이런 기업들의 가치를 평균적으로 올바르고 적정하게 평가하고 있다는 가정하에 분석대상기업과 비교기업을 비교ㆍ평가하는 방법으로서 그 평가방법이 간단하고 연관성을 갖기 때문에 유용한 기업가치 평가방법으로 인정되고 있습니다.그러나, 비교기업의 선정 과정에서 평가자(기관)의 주관적인 판단 개입 가능성과 시장의 오류(기업가치의 저평가 혹은 고평가) 등에 기인한 기업가치 평가의 오류 발생가능성은 상대가치 평가방법의 한계점으로 지적되고 있습니다. 이와 같이 상대가치 평가방법(PER 비교, EV/EBITDA 비교, PSR 비교, PBR 비교 등)을 적용하기 위해서는 비교 대상 회사들이 일정한 재무적 요건 및 비교 유의성을 충족하여야 합니다. 또한 사업, 기술, 관련 시장 성장성, 주요 제품군 등 질적 측면에서 일정 수준 이상 평가대상 회사와 비교 유의성을 갖고 있어야 합니다.
(나) 평가방법 선정대표주관회사인 유진투자증권㈜, 공동주관회사인 미래에셋증권㈜은 금번 공모를 위한 빅웨이브로보틱스㈜의 주당가치를 평가함에 있어 상기 평가방법 중 국내외 증권시장에 기상장된 비교기업을 대상으로 PSR을 산정하여 가치평가에 활용하였습니다.
| 적용 투자지표 | 투자지표의 적합성 |
|---|
| PSR | PSR(주가매출액비율; Price-to-Sales Ratio)은 해당 기업의 주가가 SPS(주당매출액)의 몇 배인가를 나타내는 지표로 성장성에 대한 시장의 평가 등이 반영된 지표이며, 사업초기에 외형의 성장성은 높지만 이익은 적자를 기록하고 있는 기업의 주가수준을 설명하기 위한 지표로 도입되었습니다.PSR은 다른 상대가치평가 방법 대비 시장의 성장성 평가와 산업의 패러다임 변화에서 기대되는 높은 성장성을 정확하게 반영하며, 초기 또는 전환기 단계의 기업 가치를 평가하는 데 유용합니다.
성장기 단계 산업에서는 시장참여자들이 시장점유율을 확대하여 시장을 선점하는 것이 중요하며, 기업 매출액의 크기가 향후 성장성 및 수익성 등의 회사 실적에 영향을 미치는 중요한 요소입니다.
특히 매출액은 회사가 시장에서 실제로 확보한 사업 규모와 향후 이익 창출의 기반을 보다 안정적으로 반영하므로, 동 성장단계 기업의 가치를 측정하는 데 보다 적합합니다. 즉 매출의 성장은 시장 내 입지의 확대를 의미하고 이는 향후 점진적인 이익 개선과 지속가능한 수익력의 토대가 되는 바, 동일한 발전단계에 있는 기업군을 동일한 지표(PSR)로 비교하는 것은 비교가능성 원칙에 부합하며 현 시점에서 기업의 성장성과 수익성을 판단하는 객관적 기준이 됩니다.
시장조사 전문기관인 ABI Research에 따르면 전체 로봇·자동화 시장은 2025년 약 500억 달러에서 2030년 1,110억 달러로 성장할 것으로 전망되며 이는 연평균 성장률 약 14%이며, Persistence Market Research에 따르면 산업용 로봇 시장은 2025년 약 235억 달러에서 2032년 약 471억 달러로 연평균 성장률 약 10.5%로의 성장이 전망되는 등 구조적 고성장이 기대되는 산업입니다.
동사의 매출액은 '23년 59%, '24년 102%, '25년 50% 수준의 증가를 보이고 있으며, 이는 국내외 로봇 시장의 연평균 성장률을 크게 상회하는 수준입니다.
이러한 매출액 성장은 로봇 자동화, 제조 등 로봇 산업 자체의 성장뿐만 아니라 누적 레퍼런스 및 수요, 공급 기업들의 증가에 따른 마로솔 플랫폼 협상력 강화, 동사의 통합관제소프트웨어인 솔링크 고도화에 따른 생태계 확장 등 개별 기업 성장성이 복합적으로 나타난 결과입니다. 향후에는 이러한 성장동인이 더욱 강화되는 것에서 나아가, 산업 관점에서는 휴머노이드 로봇 산업의 급격한 성장과 자동화 수요 및 공급 시장의 가파른 성장 등이 기대되며, 동사 개별성장 관점에서는 글로벌 시장으로의 확대 및 RaaS 사업 확대, 솔링크 생태계 확장 등 기존 성장동인 외 별도의 강력한 성장동인을 확보할 것으로 전망됩니다. 과거부터 누적 기록해온 매출 성장성 및 미래 성장가능성을 핵심 가치 동인으로 포착하는 PSR 평가방법이 동사의 가치를 평가하는 데 적합함을 뒷받침합니다.
이러한 사항들에 근거하여 금번 빅웨이브로보틱스㈜의 기업가치 평가에 있어서 산업 및 동사의 성장성을 반영할 수 있는 PSR 평가방법을 적용하였습니다.
(단위: 백만 원)
구분
2023
2024
2025
2026(E)
2027(E)
2028(E)
매출액
6,854
13,851
20,743
35,858
49,344
65,531
성장률
59.1%
102.1%
49.8%
72.9%
37.6%
32.8%
출처: 동사 각 사업연도 재무제표, 당사 추정
또한, PSR은 이익이 적자를 기록하거나 초기 성장 단계에 있는 기업 평가에도 적합하며, 다른 가치평가 방법보다 변동성이 낮아 안정적으로 활용됩니다. 흑자를 기록하고 있는 기업이라고 하더라도, 일회성 요인에 의해 이익의 변동성이 일시적으로 증가한 경우 매출액을 활용한 PSR 평가방법이 더욱 적합할 수 있습니다.
매출액은 영업이익이나 순이익과 달리 감가상각비, 재고자산 등 회계처리 방식의 영향을 덜 받아 임의 조정이 어려워 회계정책이나 자본구조 등에 따른 영향에서 상대적으로 자유로워 비교적 안정적인 기준으로서 신뢰성이 높습니다. 매출액은 연도별 변동성이 작고 조작 가능성이 낮아 기업의 성장성과 수익성을 판단하는 객관적인 기준이 됩니다.PSR 평가방법 적용 시 매출액순이익률을 근거로 PSR 배수를 보정하는 경우, 자의적인 보정에 따른 왜곡효과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동사의 비교기업 중 적자인 기업이 다수 존재하고 당사가 흑자를 기록하고 있는 점을 고려할 때 매출액순이익률 조정 등 임의의 기준을 통한 보정 없이 PSR 평가방법을 적용하는 것이 적절할 것으로 판단합니다.이에 따라 금번 공모주식에 대한 평가에 있어 상대가치 평가방법 중 가장 보편적이고 소속업종 및 해당기업의 성장, 수익, 위험을 반영할 수 있는 모형인
PSR
을 활용하였습니다.
비교가치 선정에 대해 PSR를 적용한 상세한 사유에 대해서는 아래 기재내용을 참고하여주시기 바랍니다. |
| 적용 투자지표 | 투자지표의 적합성 |
|---|
| PBR | PBR(주가순자산비율)은 해당 기업의 주가가 BPS(주당순자산)의 몇 배인가를 나타내는 지표로 엄격한 회계기준이 적용되고 자산건전성을 중요시하는 금융기관의 평가나 고정자산의 비중이 큰 장치산업의 경우 주로 사용되는 지표입니다. 동사의 경우 금융기관이 아니며, 고정자산 비중이 크지 않아 순자산가치가 상대적으로 중요하지 않기 때문에 가치평가의 한계성을 내포하고 있어 가치산정시 제외하였습니다. |
| PER | PER(주가수익비율)는 해당 기업의 주가가 주당순이익(EPS)의 몇 배인가를 나타내는 지표로 기업의 영업활동 기반 수익력에 대한 시장의 평가, 성장
에 대한 시장의 기대, 영업활동의 위험성 등이 총체적으로 반영되어 있는 투자지표입니다. 또한, PER는 순이익을 기준으로 상대가치를 산출하기에 개념의 명확성, 산출의 용이성 등으로 가장 일반적으로 사용되는 투자지표이기도 합니다.그러나 손익계산서상의 순이익만을 고려할 경우 회사의 수익성에 대한 평가는 가능하나 특정 기간의 순이익만 고려
됨과 동시에, 평가 대상 회사의 주된 사업으로부터 발생하는 손익과 무관한 영업외손익이 함께 고려되므로 상대가치 평가가 왜곡될 가능성이 내재되어 있습니다. 또한 PER를 적용한 비교가치는 기본적으로 주가가 오직 순이익에만 영향을 받는다는 단순한 가정 때문에 주가에 영향을 미치는 업종
또는 개별기업의 성장성 등이 배제될 우려가 있습니다. 또한 회계처리 등에 의해 순이익이 쉽게 영향을 받을 수 있는 단점이 존재합니다.
또한, 평가대상 기업이 평가 시점에 당기순이익이 존재하지 않거나 미래 시점에 이익 실현이 정상화되고 사업이 본격화 되는 경우 미래 추정실적을 활용하여 PER을 적용할 수 있으나, 미래 추정실적은 임의의 가정과 미래 전망의 불확실성 및 자의성 등이 내포되어 있으므로 이에 따른 평가방법 신뢰도의 한계가 존재합니다.
특히, PER은 평가대상의 현재 또는 근 미래 이익이 그 기업의 정상적·지속가능한 수익력을 대표한다는 전제 위에서만 유효합니다. 동사는 다종,이종로봇 통합관제 및 산업자동화 솔루션 시장의 고성장 국면에서 매출 외형과 시장지위 확대를 우선하는 성장투자 단계에 있으며, 현 시점의 이익은 연구개발·핵심인력 확충·신규시장 개척 등 미래 성장을 위한 선제적 비용 집행으로 인해 회사의 정상 수익력을 대표하기 어렵습니다. 이 단계의 기업은 이익이 일시적으로 과소·불안정하게 나타나므로, 이익을 분모로 하는 PER을 적용하면 평가방법론의 구조적인 이유로 기업가치 평가에 한계가 존재합니다.동사의 경우 최근 사업연도에 영업이익 및 당기순이익을 기록하며 흑자 전환에 성공하였으나,
매출 성장성 대비 절대적인 이익 규모가 작아 향후 성장에 따른 이익 증가 혹은 역성장에 따른 이익 감소가 일부 발생할 경우 PER 값이 높은 민감도를 보이며 변동할 가능성이 존재합니다. 더불어, 동종 업종을 영위하는 다수의 기업들이 이익을 실현하지 못하고 있으므로 상대가치평가방법론의 효용가치(비교가능성)에 부합하지 아니하고 PER의 높은 변동성으로 인해 순이익 기준으로 산출하는 기업가치 평가 결과가 실제 회사의 가치를 적절하게 평가하지 못할 가능성이 존재합니다.
이러한 점은, 동종 업종의 유사회사들이 이익 정상화 이전의 고성장 단계에 위치하여 현재 비교기업의 이익 수준이 그 기업의 정상적이면서 지속가능한 수익력을 대표한다는 PER 적용의 전제가 충족하지 않음을 의미합니다.
현재 동사가 속한 로봇 산업 내 대표적인 기업들의 최근 3개년 실적 및 이를 기반으로 각 기업의 주가 수준에서 역산한 PER은 아래와 같습니다. 12개 기업 중 7개 기업은 당기순손실을 기록하며 PER 역산이 불가합니다. PER 역산이 가능한 기업은 5개사(레인보우로보틱스, 로보티즈, 현대오토에버, 에스피지, 삼현)이며, 분석기준일(2026년
07월 10일
) 기준 해당 기업들의 PER는
67.93배 ~ 6,148.16배
까지 매우 넓은 분포를 보이고 있습니다. 이처럼 로봇 산업 밸류체인에 속한 기업들은 당기순손실로 인해 PER 산출 자체가 불가능하거나, 산출이 가능하다 하더라도 기업별 이익 규모의 미미한 차이만으로 PER이 수십 배에서 수천 배까지 극단적으로 변동하는 특성을 보입니다. PER이 비교대상 기업 간 동질적이고 안정적인 수익 기반 위에서 산출될 때 유효한 비교지표라는 점을 고려하면, 현재 로봇 산업 내 PER 산출값은 기업 고유의 이익 변동성에 과도하게 민감하게 반응한 결과로서 상호 비교 가능한 가치 수준을 나타낸다고 보기 어려우며, 이에 따라 PER을 활용한 상대가치평가 방법론은 그 신뢰도가 제한적인 것으로 판단됩니다.
[국내 로봇 업종 내 주요 기업들의 3개년 실적 및 PER]
(단위: 백만 원)
회사명
상장일
2025년
2024년
2023년
기준시가총액
(십억원)
PER
매출액
(지배주주)당기순이익
매출액
(지배주주)당기순이익
매출액
(지배주주)당기순이익
두산로보틱스
'23.10.05
32,978
(55,495)
46,830
(36,561)
53,038
(15,874)
4,829
산출불가
레인보우로보틱스
'21.02.03
34,123
1,422
19,347
2,135
15,258
(895)
8,740
6,148.16
로보티즈
'18.10.26
38,943
5,074
30,038
(3,142)
29,128
(1,351)
3,090
609.09
현대오토에버
'19.03.28
4,252,067
182,484
3,713,617
170,788
3,065,015
137,764
12,396
67.93
뉴로메카
'22.11.04
18,954
(21,973)
25,269
(16,755)
13,743
(17,654)
404
산출불가
에스피지
'02.07.23
341,670
9,133
388,477
13,114
393,786
10,995
1,595
174.68
하이젠알앤엠
'24.06.27
73,544
(7,065)
75,886
(1,084)
77,247
2,630
549
산출불가
유진로봇
'01.11.13
28,189
(6,984)
24,208
(3,191)
19,271
(5,176)
493
산출불가
유일로보틱스
'22.03.18
36,918
(24,670)
35,169
(9,053)
29,454
(6,556)
811
산출불가
삼현
'24.03.21
95,042
10,408
100,448
8,373
99,849
9,450
1,067
102.54
클로봇
'24.10.28
41,406
(2,150)
33,395
(6,729)
24,204
(22,419)
662
산출불가
엔젤로보틱스
'24.03.26
4,641
(9,715)
4,211
(10,006)
5,146
(9,239)
265
산출불가
주1) 2025년 실적에 기반하여 PER 역산시 적용한 기준시가총액은 분석기준일(2026년
07월 10일
) 기준 최근 1개월 종가의 산술평균, 1주일 종가의 산술평균, 분석기준일 종가 중 가장 낮은 가액을 적용하였습니다.
상기와 같은 이유로 동사의 기업가치 평가방법에 있어 PER 지표의 한계점이 있다고 판단하여 평가방법에서 제외하였습니다.
부가하여, 상기 선별한 로봇 산업 내 대표적인 기업들은 “iSelect K-로봇테마 지수”와 “KEDI 코리아휴머노이드로봇산업 지수”에 근거하여 사용하였습니다. 로봇 산업이 전통적인 산업 분류(GICS 등)체계에서 '기계'나 'IT 부품', '소프트웨어' 등으로 파편화되어 있는 점, 한국거래소 등 공인된 기관 또는 정부부처 등에서 발표하는 규격화된 지수가 부존재함에 근거하여 당사는 “iSelect K-로봇테마 지수”와 “KEDI 코리아휴머노이드로봇산업 지수”를 참고 지표로 선정하였습니다. 또한 단일 지수는 편향성이 존재할 가능성이 있으므로 복수의 지수를 선택, 공통적으로 추종하고 있는 기업을 추출하였습니다. 해당 지수는 AI 툴을 활용하여 자연어 처리(NLP) 기반의 로봇 관련 공시·리포트를 분석 및 가중치를 주는 키워드 스코어링 시스템이나 LLM 기반의 산업 유사도를 반영하고 각 지수 개발사 내 지수위원회에서 최종 정성 평가를 통해 편입 대상을 선별합니다. 또한 분기 또는 반기마다 정기적인 조정을 통해 기술 변화와 트렌드(협동로봇, 휴머노이드, RaaS 등)의 빠른 변화에 맞춰 산업의 변화에 따른 유연한 조정이 수행하고 있으므로 당사는 위 지수가 대상 기업 선정에의 합리성을 확보하였다고 판단하였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러한 지수가 국내 로봇 산업을 완벽히 대변하거나 대체하지 못하며, 별도의 인증 등 공신력을 담보하고 있지는 아니함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기초지수별 편입 종목]
지수명
발표기관
편입 종목
iSelect K-로봇테마 지수
NH투자증권
삼성전자, 현대모비스, 삼성SDS, KT, 네이버, 카카오, 유진로봇,에스피지, 큐렉소, LG전자, 고영, 로보티즈, 티로보틱스,알에스오토메이션, 하이젠알앤엠, 케이엔알시스템, 에브리봇,레인보우로보틱스, 현대오토에버, 뉴로메카, 유일로보틱스,에스비비테크, 삼현, 두산로보틱스, 엔젤로보틱스, 나우로보틱스,에스오에스랩, 클로봇, 씨메스로보틱스, 티엑스알로보틱스
KEDI 코리아휴머노이드로봇산업 지수
한국경제신문
두산로보틱스, 레인보우로보틱스, 로보티즈, 현대오토에버,LG씨엔에스, 로보스타, 현대무벡스, 뉴로메카, 에스피지,하이젠알앤엠, 유진로봇, 유일로보틱스, 삼현, 클로봇, 엔젤로보틱스
(출처: NH투자증권 iSelect, 한국경제신문 KEDI(Korea Economic Daily Index))
[기초지수별 편입 종목 선정 논리]
지수명
항목
내용
iSelect K-로봇테마 지수
종목 선정 논리
1. 투자 적정성 규정
아래와 같은 요건에 부합하는 기초 편입 종목을 선정합니다.
I. 유가증권시장, 코스닥시장 상장기업
II. 편입 제외 대상
A 관리대상종목, 정리매매종목
B 선박투자회사, REITs, 인프라투자회사, ETF&ETN, SPAC 제외
C 유동주식비율이 10% 미만으로 유동성부족 종목
D 그밖에 구성종목으로 적합하지 아니하다고 인정되는 종목
III. 경영 건전성 요건
A 최근 1년간 상장폐지실질심사대상기업이 아닐 것
IV. 심사일(정기변경일 직전 달 마지막 영업일) 기준 20영업일 평균 시가총액이 1,500억원 이상 및 20영업일 평균 거래대금이 5억원 이상인 기업으로 합니다. 단, 구성 종목 수 부족으로 인해 방법론 상 명시한 Ceiling을 초과하는 경우에는 직전 20영업일 평균 시가총액 300억 및 1개월 평균 거래대금 1억원 이상으로 할 수 있습니다.
V. 상기 항목과 관련한 특별 상황 혹은 신규 상장 종목의 예외 건 검토 소요 등이 발생할 경우, 인덱스개발자문위원회를 소집, 시장참여자 의견을 참고하여 조정할 수 있습니다.
2. AI 기반 키워드 필터
I. 인덱스개발자문위원회는 인공지능 및 로봇산업 관련 노출도를 고려, 산업과 연관되는 키워드를 선정하여 산업 연관성 우선순위, 검색 대상의 우선순위, 검색 건 수 등을 활용해 Scoring 산출.
- 키워드 분석 문서 리스트: 가장 최신의 반기 혹은 분기 사업보고서, 최근 1년치 애널리스트 조사분석자료, NH투자증권 빅데이터센터 언론사 뉴스데이터 활용.
- 연관 키워드: 인공지능, AI, 로봇, 머신러닝, 딥러닝, 클라우드, 자율주행, 산업용로봇, 스마트팩토리, 휴머노이드, 공장 자동화, 물류 자동화, 빅데이터, 자연어처리, 음성인식, 안면인식, 영상인식, 이상상황 감지, UAM, 도심항공교통, 데이터보안 등 국내 인공지능 및 로봇 관련 제품 및 서비스와 같이 인공지능 및 로봇 산업을 설명할 수 있는 키워드를 사용하며, 사용되는 키워드는 산업의 성장 및 변화에 따라 변경될 수 있음.
- Scoring 산출 방법 문서 중요도에 따른 스코어링 차별화를 위해 공시(100%), 애널리스트 조사분석자료(100%), 빅데이터센터 데이터(30%) 점수 할당. 각 문서 별 표준화(Min-Max Scaling)하여 문서 중요 비중으로 곱한 값을 산출.
3. 최종 구성 종목 선정을 위한 정성 평가 기준
I. 애널리스트를 포함한 인덱스개발자문위원회가 텍스트 마이닝 기술의 한계 등으로 인해 국내 인공지능 및 로봇 산업과 연관성이 적은 종목이 편입되는 문제 등을 최소화하기 위해 공시 보고서 등을 근거로 일부 종목을 편출입할 수 있습니다.
4. 최종 구성 종목별 편입 비중의 결정
- 유동시가총액 가중 방식에 키워드 스코어를 적용한 후 개별 종목의 최대 비중을 8% 실링(Ceiling, 혹은 Cap)을 적용합니다
지수 관리 및 유지
1. 정기변경
동 지수는 매년 6월, 12월 코스피200 선물옵션 만기일 2영업일 이후에 정기변경을 시행
2. 특별변경
유니버스 종목의 상장폐지, 합병/분할 등으로 인해 특별변경 사유가 발생할 시, 아래와 같은 해당 기준에 따라 편입 또는 편출을 실시합니다.
I. 상장폐지 혹은 관리종목의 지정
II. 기업분할
III. 인수 및 합병
IV. 신규 상장
V. Ceiling(Cap) 비율의 적용
- 특정 종목의 지수내 비중이 8%를 초과할 경우, ‘4. 최종 구성 종목별 편입 비중의 결정’에서 정하는 방법으로 조치
KEDI 코리아휴머노이드로봇산업 지수
종목 선정 논리
1. 기초 투자 유니버스 선정 KEDI 코리아휴머노이드로봇산업 지수의 유니버스를 구성하기 위하여, 다음과 같은 요건에 부합하는 기초 투자 유니버스를 선정합니다.
I. 유가증권시장 및 코스닥시장에 상장된 보통주
II. 정기변경일 기준 시가총액 2,000억원 이상인 기업
III. 정기변경일 기준 3개월 일 평균 거래대금이 10억원 이상인 기업
IV. KICS(KEDI Industrial Classification Standards)* Primary Level 5 기준 다음 분류에 해당하는 기업**
- 333998: All Other Miscellaneous General Purpose Machinery Manufacturing
- 335312: Motor and Generator Manufacturing
- 336350: Motor Vehicle Transmission and Power Train Parts Manufacturing
- 541512: Computer Systems Design Services
* KEDI Industry Classification Standard (KICS)는 한국경제신문에서 개발하고 KEDI 지수위원회의 검토를 거쳐 조정된 분류 체계입니다. KICS는 미국 NAICS(North American Industry Classification System)의 산업분류 체계를 기반으로 기업 개요와 매출구성을 대규모 언어모델(LLM)을 활용하여 종목별로 구분한 업종 분류입니다.
** 기초 투자 유니버스에 적용되는 산업 분류는 산업의 성장 및 변화 혹은 정부의 정책에 따라 KEDI 지수위원회의 검토를 거쳐 변경될 수 있습니다.
2. 키워드 선정: 휴머노이드 로봇
3. 선정된 키워드를 기반으로 KEDI의 LLM 기반 유사도 평가 모델을 활용하여 기업과 키워드 간의 유사도 평가 점수를 산출합니다. 해당 점수는 기업 공시자료, 실적설명자료 등을 기반으로 1차와 2차에 걸쳐 LLM이 문맥적 유사도를 분석한 결과입니다.
지수 관리 및 유지
1. 정기변경
I. 모든 영업일은 한국 주식시장 영업일을 기준으로 합니다.
II. 종목선정일(Selection Date): 1,4,7,10월 옵션 만기일의 10영업일 전(D-10) 종목을 선정합니다.
III. 비중결정일(Determination Date): 1,4,7,10월 옵션 만기일의 1영업일 전(D-1) 선정된 종목의 비중을 확정합니다.
IV. 수행일 (Implementation Date): 1,4,7,10월 옵션 만기일(D) 주식시장 종료 시점에 정기 변경을 수행합니다.
2. 수시변경
I. 합병/분할, 상장폐지 등 특정 기업 이벤트 발생
II. 지수를 구성하는 종목의 변동으로 a) 지수의 성격에 어긋날 수 있거나, b) 운용상의 중대한 사유가 있거나, c) 영업손실 확대 등으로 해당 지수 관련 상품의 투자자 보호가 필요한 이벤트의 경우 지수위원회의 검토를 통해 처리될 수 있습니다.
III. 동일종목 비중제한
개별 종목의 편입 비중이 T-4 영업일부터 T 영업일까지 5영업일 동안 연속적으로 30%를 초과하는 경우, 해당 종목의 비중을 25%로 축소하는 수시변경을 실시합니다. 이때, 나머지 종목 중 비중이 25%를 초과하는 경우에도 동일하게 25%로 조정합니다. 지수의 비중 확정은 T 영업일 종가 기준으로 하며, 조정된 비중은 T+3 영업일부터 지수에 반영됩니다. 25%를 초과한 비중은 나머지 종목에 재배분합니다. 최종적으로 모든 종목의 비중이 25% 이하가 되도록 조정합니다.
IV. 신규 상장
(출처: NH투자증권 iSelect, 한국경제신문 KEDI(Korea Economic Daily Index)) |
| EV/EBITDA | EV/EBITDA는 기업가치(EV)와 영업활동을 통해 얻은 이익(EBITDA)과의 관계를 나타내는 지표로 기업이 자기자본과 타인자본을 이용하여 어느 정도의 현금흐름을 창출할 수 있는 지를 나타내는 지표입니다. EBITDA는 유형자산이나 기계장비에 대한 감가상각비 등 비현금성 비용이 많은 산업에 유용한 지표로서, 동사 가치를 나타내는 데에는 적정한 지표로 사용되기 어렵다는 판단하에 가치산정시 제외하였습니다. |
PSR을 적용지표로 활용한 구체적인 사유는 다음과 같습니다.
① 산업의 성장성
로봇 자동화 산업은 인공지능(AI), 빅데이터, 클라우드 등 융합 기술의 발전에 힘입어 활용 범위를 꾸준히 확대하고 있습니다. 인구 고령화, 인건비 상승, 디지털 전환 가속화라는 구조적 변화는 로봇 도입을 가속화하는 요인으로 작용하고 있습니다.
첫째, 글로벌 로봇 시장이 빠르게 확대되고 있습니다. 다수의 시장조사 전문기관으로부터 성장 전망이 확인됩니다. Global Market Insights에 따르면 글로벌 로봇 시장 규모는 2024년 약 543.5억 달러로 평가되었으며, 2023년부터 2032년까지 연평균 29.23%의 성장률을 기록하며 2032년에는 약 4,228억 달러를 기록할 것으로 전망되고 있습니다.
또 다른 시장조사 전문기관 ABI Research에 따르면 전체 로봇·자동화 시장은 2025년 약 500억 달러에서 2030년 1,110억 달러로 성장할 것으로 전망되며 이는 연평균 성장률 약 14%이며, Persistence Market Research에 따르면 산업용 로봇 시장은 2025년 약 235억 달러에서 2032년 약 471억 달러로 연평균 성장률 약 10.5%을 전망하고 있습니다. 각 조사기관마다 향후 성장에 대한 전망치는 상이하나, 가파른 성장이 예견되고 있음은 공통된 의견으로 귀결되고 있습니다.
[이미지: 글로벌 로봇 시장 규모] 원문에서 확인할 수 있어요.
| 출처: | Global Market Insights, 2023 |
[이미지: 글로벌 산업용 로봇 시장 (2025-2032)] 원문에서 확인할 수 있어요.
| 출처: | Persistence Market Research, 2025 |
국내 역시 2024년 로봇산업 매출 규모는 전년 대비 3.2% 증가한 6조 1,695억 원을 기록하였으며, 그중 제조업용 로봇 분야는 전년 대비 3.9% 서비스용 로봇 분야는 전년 대비 3.4% 성장하며 국내 로봇산업의 새로운 성장동력으로 부상하고 있습니다.
[이미지: 국내 로봇산업 분야 매출 현황] 원문에서 확인할 수 있어요.
둘째, 기존 로봇 도입은 '설비 구축' 중심에서 벗어나 설치·운영·유지보수까지 포함하는 통합 서비스 기반 구조로 전환되고 있으며, 초기 투자와 인프라 부담을 줄이려는 수요가 늘어나면서 로봇을 구독 서비스 형태로 제공하는 RaaS 모델이 대안으로 부상하고 있습니다.
[이미지: 로보틱스 4.0 도래에 따른 로봇 생태계 변화] 원문에서 확인할 수 있어요.
성장기 단계 산업에서는 시장참여자들이 시장점유율을 확대하여 시장을 선점하는 것이 중요하며, 기업 매출액의 크기가 향후 성장성 및 수익성 등의 회사 실적에 영향을 미치는 중요한 요소입니다. 이러한 사항들에 근거하여 금번 빅웨이브로보틱스㈜의 기업가치 평가에 있어서 산업의 성장성을 반영할 수 있는 PSR 평가방법을 적용하였습니다.
② 동사의 성장성
상기 명시한 이유로 대표주관회사인 유진투자증권㈜ 및 공동주관회사인 미래에셋증권㈜은 로봇 자동화 산업의 성장으로 인한 동사의 성장 기회를 반영하기 위해 PSR 평가방법을 사용하여 적정한 기업가치를 평가할 필요가 있다고 판단하였습니다.
동사는 온라인 로봇 자동화 플랫폼 마로솔(Marosol) 및 다종로봇 통합관제 플랫폼 솔링크(SOLlink)를 기반으로 2023년 68억 원, 2024년 139억 원, 2025년 207억 원의 매출액을 기록하였으며, 2023년 대비 2025년 연평균 매출 성장률은 약 74%에 달합니다. 이는 국내 로봇 시장의 연평균 성장률 및 글로벌 로봇 시장의 연평균 성장률을 크게 상회하는 수준으로, 동사가 시장 성장률을 초과하는 외형 성장을 달성하며 시장 내 입지를 빠르게 확대하고 있음을 보여줍니다.
동사는 로봇 자동화 플랫폼 사업을 영위하는 성장기 기업으로서, 마로솔과 솔링크를 기반으로 매출 규모를 빠르게 확대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로봇 자동화 시장의 도입기적 특성, 연구개발 및 플랫폼 고도화 비용, 인력 확충 및 해외 진출 준비 등을 위한 선제적 투자가 지속되고 있습니다. 현재의 이익 규모가 동사의 실질적인 성장성과 미래 수익 창출력을 충분히 반영하지 못하는 점을 고려할 때, 현재의 이익지표만으로 동사의 기업가치를 평가하는 데에는 한계가 존재할 수 있다고 판단하였습니다.
또한 동사가 영위하는 로봇 자동화 플랫폼 사업은 국내 및 글로벌 로봇 시장의 구조적 성장, 로봇 하드웨어의 고도화 및 폼팩터 다양화, 산업 현장의 자동화 수요 확대, 다종·이기종 로봇 통합관제 필요성 증가 등과 밀접하게 연계되어 있습니다. 이에 따라 동사의 기업가치는 단기적인 이익 규모보다는 매출 성장, 플랫폼 거래 규모 확대, 자동화 구축 프로젝트 증가 및 통합관제 솔루션 도입 확대 및 해외 진출에 따른 성장 가능성 등을 중심으로 평가하는 것이 동사의 현 사업 단계와 성장성을 보다 적절하게 반영한다고 판단하였습니다.
한편, 동사는
과거
PSR 평가방법을 통해
평가하여 상장했던
타 기업의
상장 직전 3개년 연평균 매출 성장률과 비교했을 때 그 평균 수준인 39.89%를 상회하는 수준인 73.97%를 보이고 있습니다. 개별 기업과 비교해보더라도
상장 직전 3개년 연평균 매출 성장률이 듀켐바이오와 넷마블을 제외하면 높은 수준을 보이고 있습니다. 하기 표 아래 주석 기재한 사항과 같이 듀켐바이오와 넷마블은 상장 전 3년 전 합병으로 인해 매출액이 다소 낮게 계상됨에 따라 매출액 성장률이 높게 나타난 것으로 보입니다.
| 구분 | 상장일 | 상장 전 3년 매출액 | 상장 전 2년 매출액 | 상장 전 1년 매출액 | 상장연도 매출액 | 상장 전 연도 기준 최근 3개년 매출액 연평균성장률 | 상장연도 기준 최근 3개년 매출액 연평균성장률 |
|---|
| (A) | (B) | (C) | (D) | (E)=(C/A)^(1/2)-1 | (F)=(D/B)^(1/2)-1 |
|---|
| 빅웨이브로보틱스 | 미정 | 6,854 | 13,851 | 20,743 | 35,858(주2) | 73.97% | 60.90% |
| 티엑스알로보틱스 | 2025-03-20 | 26,461 | 33,193 | 57,227 | 56,633 | 47.06% | 30.62% |
| 데이원컴퍼니 | 2025-01-24 | 104,095 | 116,590 | 127,680 | 123,860 | 10.75% | 3.07% |
| 미트박스 | 2025-01-23 | 55,218 | 66,914 | 110,263 | 135,594 | 41.31% | 42.35% |
| 듀켐바이오 | 2024-12-20 | 10,985(주3) | 32,422 | 34,695 | 35,601 | 77.72%(주3) | 4.79% |
| 닷밀 | 2024-11-13 | 9,442 | 10,618 | 18,780 | 23,630 | 41.03% | 49.18% |
| 그리드위즈 | 2024-06-14 | 110,688 | 132,142 | 131,871 | 124,674 | 9.15% | (2.87%) |
| 블루엠텍 | 2023-12-13 | 29,951 | 51,873 | 77,147 | 113,853 | 60.49% | 48.15% |
| 포바이포 | 2022-04-28 | 10,645 | 13,993 | 22,276 | 16,194 | 44.66% | 7.58% |
| 지니너스 | 2021-11-08 | -(주4) | 1,376 | 3,794 | 8,134 | N/A | 143.16% |
| 케이카 | 2021-10-13 | 742,803 | 1,185,355 | 1,323,114 | 1,902,394 | 33.46% | 26.69% |
| 코리아센터 | 2019-11-29 | 105,112 | 133,160 | 189,670 | 251,498 | 34.33% | 37.43% |
| 지노믹트리 | 2019-08-01 | 548 | 454 | 387 | 282 | (16.00%) | (21.20%) |
| 셀리버리 | 2018-11-09 | -(주5) | 1,276 | 2,774 | 4,512 | N/A | 88.06% |
| 카페24 | 2018-02-08 | 82,880 | 118,080 | 142,578 | 165,387 | 31.16% | 18.35% |
| 넷마블(주6) | 2017-05-12 | 362,381(주7) | 1,072,921 | 1,500,016 | 2,424,755 | 103.45%(주6) | 50.33% |
| 평균(빅웨이브로보틱스 제외 기상장기업 단순평균) | 39.89% | 35.05% |
| 주1) | 주재무제표 수치 기준입니다. 연결재무제표가 주재무제표인 경우 연결 기준, 별도재무제표가 주재무제표인 경우는 별도 기준 수치입니다. |
| 주2) | 빅웨이브로보틱스의 상장연도 매출액은 2026년도의 예상매출액입니다. |
| 주3) | 상장 전 3년전인 2021년 8월 31일자로 케어캠프㈜의 방사성의약품 사업부문을 분할하여 듀켐바이오와 합병함에 따라, 합병 후 기간인 2021년 8월 31일부터 2021년 12월 31일까지의 손익이 반영되며 2021년 대비 2022년 매출액 성장률이 높게 나타나고 있습니다. 듀켐바이오의 2024년 11월 8일 최초 제출된 증권신고서 '제1부 모집 또는 매출에 관한 사항 - III.투자위험요소 - 2. 회사위험 - 아. 손익계산서'의 비교가능성에 대한 사항에 따르면 듀켐바이오의 2021년 자체결산 실적은 매출액 23,129백만 원으로 추산된다고 기재되어 있는 바, 동 자체 결산 매출액 기준의 상장 전 연도 기준 최근 3개년 연평균 성장률을 계산하면 22.48%로 산정됩니다. |
| 주4) | 지니너스는 2018년 4월 20일 삼성서울병원 삼성유전체연구소를 모태로 설립된 스핀오프 기업으로, 상장 전 3년인 2018년도는 제1기(사업기간 2018.4.20~2018.12.31)에 해당하여 매출액이 없습니다. 이에 따라 상장 전 연도 기준 최근 3개년 연평균 성장률(E)은 산정되지 않으며(N/A), 상장연도 기준 최근 3개년 연평균 성장률(F)의 기산점이 되는 상장 전 2년(2019년) 매출액 또한 1,376백만원으로, 설립 초기 유전체 분석·정밀의료 진단 서비스의 상용화 초기 단계에서 발생한 소규모 매출에 해당합니다. 이처럼 사업 초기의 낮은 매출 기저로 인해 상장연도(2021년) 매출액 8,134백만원 대비 연평균 성장률이 143.16%로 높게 산정된 것으로, 이는 안정적인 사업 기반에서의 지속적인 외형 성장이라기보다 초기 성장단계의 기저효과에 상당 부분 기인하는 것으로 판단됩니다. |
| 주5) | 셀리버리는 2014년 3월 설립되어 2018년 11월 성장성 특례상장 1호로 코스닥 시장에 상장한 신약개발 기업으로, 약리물질 생체 내 전송기술(TSDT)을 기반으로 한 신약후보물질 연구개발을 주된 사업으로 영위합니다. 상장 전 3년인 2015년도는 매출액이 없어 상장 전 연도 기준 최근 3개년 연평균 성장률(E)이 산정되지 않으며(N/A), 상장연도 기준 최근 3개년 연평균 성장률(F)의 기산점인 상장 전 2년(2016년) 매출액 역시 1,276백만원에 불과합니다. 동사의 매출은 경상적인 제품 판매가 아니라 연구용 시약 판매 및 기술이전(라이선스)·연구용역 등 초기 연구개발 단계의 비경상적 수익으로 구성되어 그 규모가 작고 변동성이 큽니다. 이에 따라 매우 낮은 매출 기저로 인해 상장연도(2018년) 매출액 4,512백만원 대비 연평균 성장률이 88.06%로 높게 산정된 것으로, 지속 가능한 외형 성장으로 보기는 어려운 것으로 판단됩니다. |
| 주6) | 넷마블은 PSR 평가방법과 PBR 평가방법을 혼합하여 가치평가하였으나, 매출액 성장률이 높은 점, 모바일 게임 산업의 구조적인 성장성에 기인한 데 따라 PSR 평가방법을 적용한 점으로 참고 목적으로 기재하였습니다. |
| 주7) | 2017년 3월 20일에 최초 제출된 넷마블의 증권신고서 '제1부 모집 또는 매출에 관한 일반사항 - III. 투자위험요소 - 2. 회사위험 - 가. 합병에 따른 재무제표의 연도별 비교의 어려움'에 따르면, 넷마블은 2011년 11월 17일 씨제이게임즈㈜로 설립되었으며 상장 전 3년인 2014년 10월 1일 씨제이넷마블㈜와 합병하여 사명을 넷마블게임즈㈜로 변경하였습니다. 2011년 11월 17일부터 2014년 9월 30일까지는 게임 자회사를 보유한 지주회사로서 자체적인 사업은 자회사 관리와 부동산 임대 등을 제외하고는 없었습니다. 씨제이넷마블㈜는 씨제이이앤엠㈜의 게임사업부가 2014년 8월 1일 물적분할되어 설립된 회사로, 넷마블은 2014년 8월 11일 씨제이넷마블㈜의 지분 100%를 씨제이이앤엠㈜로부터 양수하였습니다. 이후 넷마블은 2014년 10월 1일을 합병기일로 씨제이넷마블㈜를 흡수합병하였기에 상대적으로 2014년 매출액이 이후 연도에 비해 현저히 낮게 나타나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 실질 기준의 상장 전 연도 기준 최근 3개년 매출의 연평균 성장률은 103.45%보다 낮게 나타날 수 있습니다. |
| 출처) | Dart공시시스템, 각사 감사보고서, 증권신고서(지분증권) |
PSR 평가방법이 동사와 같이 회사가 속한 업종이 성장기 단계에 있어 높은 성장세를 보이고 있고 경쟁이 치열해지는 시기에 시장을 선점하기 위한 노력으로 인해 성장기에 수익성보다는 성장성에 집중하는 단계의 회사 평가에 적용될 수 있다고 판단하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상장 이후의 주가흐름은 동사의 매출 성장성을 반영하지 못할 한계점이 존재할 수 있습니다. 따라서 PSR 평가방법은 기업의 매출 성장성과 시장 확대 가능성을 기업가치에 반영할 수 있는 평가방법이라고 판단되나 특정 시점의 매출액(동사의 경우 2026년 1분기말 기준의 12개월 매출액)을 기준으로 한 상대가치 평가방법으로서, 동 평가방법으로 산정한 기업가치가 상장 이후의 기업의 시가총액을 적절하게 반영하기 어려울 수 있으며 기업의 매출 성장성이 주가의 상승을 반영할 것이라고 보장하기 어려울 수 있습니다. 과거 PSR 평가방법을 적용하여 기업가치를 평가하여 상장한 기업 중에는 상장 당시 높은 매출 성장률을 기록하였고, 최근 3개 사업연도 중에도 연평균 매출성장률에 있어 높은 성장률을 시현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상장 이후 주가가 공모가를 하회하거나 부진한 흐름을 보이고 있으며, 해당 내역은 다음과 같습니다.
| 기업명 | 상장연도 기준직전 3개연도 매출연평균성장률 | 최근3개연도 매출(2023~2025년)연평균성장률 | (수정)공모가(주1) | 상장일 | 3개월 | 1년 | 최근 거래일(2026.7.16 기준) |
|---|
| 종가 | 등락률(주2) | 종가 | 등락률(주2) | 종가 | 등락률(주2) | 종가 | 등락률(주2) |
|---|
| 티엑스알로보틱스 | 30.62% | 30.62% | 13,500 | 20,700 | 53.3% | 16,160 | 19.7% | 16,090 | 19.2% | 8,260 | (38.8%) |
| 데이원컴퍼니 | 3.07% | 3.07% | 13,000 | 7,800 | (40.0%) | 7,970 | (38.7%) | 4,520 | (65.2%) | 3,280 | (74.8%) |
| 미트박스 | 42.35% | 42.35% | 19,000 | 14,200 | (25.3%) | 15,120 | (20.4%) | 8,390 | (55.8%) | 5,650 | (70.3%) |
| 듀켐바이오 | 4.79% | 5.44% | 8,000 | 9,080 | 13.5% | 13,500 | 68.8% | 8,600 | 7.5% | 6,020 | (24.8%) |
| 닷밀 | 49.18% | 34.24% | 6,500 | 4,305 | (33.8%) | 2,995 | (53.9%) | 2,480 | (61.8%) | 1,485 | (77.2%) |
| 그리드위즈 | (2.87%) | (2.40%) | 40,000 | 49,500 | 23.8% | 24,200 | (39.5%) | 21,600 | (46.0%) | 15,920 | (60.2%) |
| 블루엠텍 | 48.15% | 27.78% | 6,337 | 17,010 | 168.4% | 5,070 | (20.0%) | 4,109 | (35.2%) | 1,714 | (73.0%) |
| 포바이포 | 7.58% | (0.06%) | 15,814 | 41,117 | 160.0% | 22,094 | 39.7% | 14,093 | (10.9%) | 4,780 | (69.8%) |
| 지니너스 | 143.16% | 22.67% | 6,672 | 4,470 | (33.0%) | 3,636 | (45.5%) | 2,430 | (63.6%) | 2,275 | (65.9%) |
| 케이카 | 26.69% | 9.14% | 25,000 | 23,000 | (8.0%) | 30,700 | 22.8% | 15,050 | (39.8%) | 7,540 | (69.8%) |
| 코리아센터(주2) | 37.43% | N/A | 6,033 | 7,658 | 26.9% | 5,429 | (10.0%) | 10,250 | 69.9% | 18,000 | 198.4% |
| 지노믹트리 | (21.20%) | 4.88% | 27,000 | 27,300 | 1.1% | 23,650 | (12.4%) | 12,950 | (52.0%) | 11,810 | (56.3%) |
| 셀리버리(주3) | 88.06% | N/A | 6,252 | 7,177 | 14.8% | 6,577 | 5.2% | 10,291 | 64.6% | 16 | (99.7%) |
| 카페24 | 18.35% | 7.76% | 28,575 | 42,462 | 48.6% | 63,968 | 123.9% | 56,248 | 96.8% | 16,130 | (43.6%) |
| 넷마블 | 50.33% | 6.45% | 157,000 | 162,000 | 3.2% | 130,500 | (16.9%) | 143,000 | (8.9%) | 36,300 | (76.9%) |
| 주1) | 수정공모가는 상장 당시의 실제 공모가를 상장 이후 발생한 액면분할, 액면병합, 무상증자, 감자, 주식병합 등 주식 수 변동 요인을 반영하여 현재 주가와 비교 가능한 기준으로 환산한 금액입니다. |
| 주2) | 등락율은 (수정)공모가 대비의 등락률입니다. |
| 주3) | 코리아센터는 다나와와 합병 후 사명 커넥트웨이브로 변경하였으며, 최대주주인 MBK파트너스가 진행한 포괄적 주식교환 이후 2024년 9월 자발적으로 상장폐지하였으므로, 최근 거래일 종가는 상장폐지 당시의 종가를 사용했습니다. 따라서 기재된 최근 거래일 등락률은 코리아센터의 단독 주가를 설명하지 않으며 다른 PSR 적용 회사들과 동등한 수준으로 비교하는 데는 한계가 존재하는 점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
| 주4) | 셀리버리는 회계 감사 의견거절 및 완전자본잠식 등의 사유로 2025년 3월 상장폐지되었으므로, 최근 거래일 종가는 상장폐지 당시의 종가를 사용했습니다 |
상기와 같이 PSR 평가방법이 상대가치 평가방법으로서 매출액을 기준으로 기업가치를 산정하고 있어 기업의 성장성, 수익성 확보 가능성 등을 반영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는 반면, 매출 성장의 지속성, 미래 수익성의 실제 확보 여부 및 시점, 업종별 시장 환경, 경쟁 강도, 밸류에이션 부담, 상장 이후 수급 및 시장 상황 등 주가와 기업가치에 영향을 미칠 수 있는 다양한 외부 변동요소를 모두 반영하는 데에는 한계가 있기 때문으로 판단됩니다. 따라서 상장 시점의 평가가치와 상장 이후 시장가치 사이에 괴리가 발생할 수 있다는 상대가치평가방법론의 한계에 더해, 회사가 속한 업종의 시장 확대 및 성장성과 해당 기업의 매출 성장률이 높다는 사실만으로 PSR 평가방법을 적용하여 산정한 기업가치가 상장 이후 시장에서 유지되거나, 해당 기업의 적정가치를 완전하게 반영한다고 단정할 수는 없습니다.
따라서 PSR 평가방법이 적정가치를 산출하지 못할 수 있으며, 매출액을 기준으로 한 상대가치 평가방법이라는 한계를 보유하고 있어 상장 이후 주가 흐름이나 동사의 장래 수익성을 보장하는 것은 아닙니다. 이에 대표주관회사인 유진투자증권㈜ 및 공동주관회사인 미래에셋증권㈜는 PSR 평가방법의 한계를 인지하고 있으나 증권신고서 제출 기준일 현재 시점에 동사의 기업가치를 평가하는데에 가장 적합한 방법은 PSR 평가방법이라고 판단하고 있습니다. 이에 주관사단은 1차 모집단 선정, 2차 사업 유사성, 3차 재무 유사성, 비교기업의 매출 규모, 동사와 비교기업 간 사업모델 및 성장단계의 차이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하였습니다.
③ 매출 규모의 중요성
산업 및 동사의 높은 성장성뿐만 아니라, 로봇 자동화 플랫폼 사업에서 매출의 규모는 동사의 기술력과 사업 경쟁력을 반증하는 중요한 지표라고 판단하여 PSR 평가방법을 통하여 동사의 기업가치를 산출하였습니다.
동사의 매출은 마로솔 플랫폼을 통해 접수된 고객 문의를 기반으로 자동화 공정 설계·제안 단계부터 로봇 공급, 시스템 구축, 솔링크(SOLlink) 통합관제 소프트웨어 연동, 사후관리에 이르는 전 과정을 하나의 프로젝트 단위로 제공하는 구조에서 발생합니다. RaaS 플랫폼 시장은 고도화된 기술력과 로봇 제조사 연동, 고객 요구에 대응 가능한 방대한 DB 및 네트워크를 요하는 구조로, 관련 역량과 레퍼런스가 충분히 누적되어 있지 않은 신규 진입자에게는 시장 진입 및 점유 확대에 상당한 압력이 가해지는 시장입니다. 특히 고객사가 동사의 마로솔 및 솔링크 플랫폼을 통해 자동화 환경을 구축하면 이후 타 서비스로의 전환에 상당한 비용과 시간이 수반되는 구조로, 안정적인 고객 유지와 추가 수주로 이어지는 효과가 발생합니다.
이러한 플랫폼의 시장 내 입지는 마로솔을 통한 자동화 문의 건수의 지속적인 증가 추이에서도 확인됩니다. 마로솔 플랫폼의 연간 문의 건수는 2023년부터 2025년까지 연평균 약 20%의 성장률을 기록하며 꾸준히 확대되고 있습니다. 2026년의 경우 1분기 877건을 기록하였으며, 이를 연환산하면 약 3,508건으로 전년 대비 약 30%의 성장이 예상됩니다. 이는 로봇 자동화 수요가 확대되는 가운데 마로솔 플랫폼이 시장 내 유효한 수요 집결 창구로서의 역할을 공고히 하고 있음을 시사합니다.
[마로솔 플랫폼 연도별 자동화 문의 건수 및 매출액]
| 구분 | 2023년 | 2024년 | 2025년 | 2026년 1분기(주1) |
| 매출액(백만원) | 6,854 | 13,851 | 20,743 | 3,020 |
| 문의 건수(건) | 1,869 | 2,012 | 2,692 | 877 |
| 문의 건수 성장률(%) | - | 7.65% | 33.80% | 30.31% |
| 주1) | 문의 건수 성장률은 2026년 1분기 문의건수를 연환산하여 전년과 비교한 수치 |
| 출처: | 동사 제공자료 |
이처럼 마로솔 플랫폼을 통한 수요 기반의 지속적인 확대는 동사의 매출 성장으로 직결되고 있으며, 누적된 고객 레퍼런스와 자동화 시나리오 DB는 신규 수주 전환율을 높이는 핵심 자산으로 기능하고 있습니다. 동사의 매출 규모는 단순한 외형 지표가 아닌 플랫폼의 시장 내 지위와 경쟁 우위를 반증하는 지표로서의 의미를 지니며, 이러한 성장 단계에 있는 동사의 기업가치를 평가함에 있어서는 특정 기간의 이익보다 매출액의 크기와 성장 추세가 향후 경쟁 우위를 보다 적절하게 반영하는 지표라고 판단하였습니다.
④ 로봇 자동화 산업의 높은 손익 변동성
동사가 속한 로봇 자동화 산업은 산업 초기 단계로, 해당 산업에 속한 대부분 기업들의 이익률은 큰 변동성을 보이고 있습니다. 현재 기술력 확보를 위한 연구개발비용 투자 및 초기 시장 선점을 위한 원가 투입 등으로 인해 손익의 변동성이 크고 적자를 기록하는 기업들이 다수 존재하고 있으며, 국내 로봇 자동화 산업에 속한 상장사들 중 다수가 적자를 기록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또한 일부 기업의 경우 매출 성장세 둔화 또는 역성장을 기록하고 있으나, 이는 로봇 자동화 산업 내 경쟁 심화에 따른 일시적 현상으로, 산업 초기 단계의 시장 재편 과정에서 발생하는 변동성에 기인한 것으로 판단됩니다.
실제 한국로봇산업진흥원에서 발간한 '2024년 말 기준 로봇산업 실태조사 보고서'에 따르면, 국내 로봇 사업체를 대상으로 한 판매 및 수출 분야의 애로사항 조사 결과, '과다경쟁'이 18.9%로 '판로개척의 어려움'(33.4%)에 이어 두 번째로 높게 응답되어 국내 로봇 기업들이 시장 점유율 유지를 위한 치열한 경쟁 환경에 직면하고 있음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 구 분 | 전체 | 제조업용 로봇 | 전문서비스용 로봇 | 개인서비스용 로봇 | 로봇부품 및소프트웨어 |
| 판로개척의 어려움 | 33.4 | 28.6 | 32.9 | 21.9 | 36.8 |
| 과다경쟁 | 18.9 | 24.3 | 17.6 | 11.7 | 17.9 |
| 판매시장의 협소성 | 18.4 | 24.2 | 11.2 | 20.9 | 17.7 |
| 시장정보의 부족 | 17.1 | 11.5 | 30.0 | 24.8 | 15.2 |
| 제품 경쟁력 약화 | 6.7 | 8.9 | 2.3 | 5.6 | 7.1 |
| 짧은 제품수명 | 3.6 | 1.4 | 1.0 | 9.4 | 4.5 |
| 수출절차의 복잡성 | 1.3 | 0.7 | 4.9 | 0.0 | 0.8 |
| 기타 | 0.4 | 0.3 | 0.0 | 5.6 | 0.0 |
| 총 계 | 100.0 | 100.0 | 100.0 | 100.0 | 100.0 |
출처: 로봇산업진흥원, 2024
이와 같이 로봇 자동화 산업은 산업 초기 단계의 특성상 기업 간 경쟁 심화로 인한 매출 변동성과 연구개발비용 투자로 인한 손익 변동성이 동시에 발생하고 있으며, 이러한 환경에서는 이익 지표 대비 매출액이 보다 안정적인 비교가능성을 지닌 수치로 활용될 수 있다고 판단하였습니다. 실제로 국내 증권사 리서치센터에서도 코스닥 상장 로봇 기업인 로보티즈에 대한 기업분석보고서 발간 시 목표주가 산정 방법으로 PSR 평가방법을 적용한 바 있으며, 해당 보고서에는 로봇과 같이 급성장하는 초기 산업에서는 공격적인 레퍼런스 확보를 통한 시장 점유율 선점이 기업 가치의 핵심이기 때문에 외형 성장성을 가장 효과적으로 반영할 수 있는 PSR을 적용하였다고 명시하고 있습니다. 이는 로봇 자동화 산업의 기업가치 평가 시 PSR 평가방법의 적용이 자본시장 내에서 합리적인 방법론으로 인식되고 있음을 보여주는 것으로 판단됩니다.
(다) 평가방법의 한계
동사의 주당 평가액은 동사의
2026년 1분기 LTM
매출액을 기준으로 PSR을 적용하여 산출한 상대적 성격의 비교가치로서 동사의 기업가치를 평가하는데 있어 절대성을 내포하고 있는 것은 아니며, 향후 발생할 수 있는 경기 상황의 변동 및 동사가 속한 산업의 성장성 및 위험, 동사의 영업 및 재무에 대한 위험 등이 계량화되어 반영되지 않았습니다.
PSR 평가방법이 상대가치 평가방법으로서 매출액을 기준으로 기업가치를 산정하고 있어 기업의 성장성, 수익성 확보 가능성 등을 반영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는 반면, 매출 성장의 지속성, 미래 수익성의 실제 확보 여부 및 시점, 업종별 시장 환경, 경쟁 강도, 밸류에이션 부담, 상장 이후 수급 및 시장 상황 등 주가와 기업가치에 영향을 미칠 수 있는 다양한 외부 변동요소를 모두 반영하지 못할 수 있습니다. 과거의 매출액 성장률은 개별 기업의 성장성을 설명하나, 미래 매출 성장이 지속됨을 보장하는 것은 아닙니다. 또한 매출액 성장을 시현한다고 하더라도 미래 수익성이 달성되지 못하거나 당초 예상했던 미래 수익성 달성 시점이 지연될 위험도 존재합니다. 또한 PSR 평가방법은 매출액을 기준으로 기업가치를 산정하므로, 개별 기업의 원가구조 및 판매관리비 등 비용구조와 이에 따른 수익성의 차이를 직접적으로 반영하지 못합니다. 즉 동일한 매출 규모라 하더라도 사업모델, 마진율, 매출인식 방식(총액·순액 인식 등) 등에 따라 실제 창출되는 이익의 크기와 질이 상이할 수 있으나, PSR은 이러한 차이를 배수 산정 과정에서 직접 계량화하지 못합니다. 아울러 PSR은 시가총액을 기준으로 하는 지표로서 개별 기업의 부채 수준 및 자본구조 등 재무 안정성 요소를 반영하지 아니하므로, 재무구조가 상이한 기업 간 비교에 있어서는 그 결과가 제한적으로 해석되어야 할 수 있습니다.
| 기업명 | 상장일 | 2023년 | 2024년 | 2025년 |
|---|
| 매출액 | 당기순이익 | 매출성장률 | 매출액 | 당기순이익 | 매출성장률 | 매출액 | 당기순이익 | 매출성장률 |
|---|
| 티엑스알로보틱스 | 2025-03-20 | 33,193 | 2,170 | 25.4% | 57,227 | 3,836 | 72.4% | 56,633 | (1,530) | (1.0%) |
| 데이원컴퍼니 | 2025-01-24 | 116,590 | (7,907) | 12.0% | 127,680 | (1,611) | 9.5% | 123,860 | 4,740 | (3.0%) |
| 미트박스 | 2025-01-23 | 66,914 | 3,486 | 21.2% | 110,263 | 1,123 | 64.8% | 135,594 | 1,736 | 23.0% |
| 듀켐바이오 | 2024-12-20 | 34,695 | 4,001 | 7.01% | 35,601 | 7,994 | 2.6% | 38,572 | 6,480 | 8.3% |
| 닷밀 | 2024-11-13 | 18,780 | (1,213) | 76.9% | 23,630 | 960 | 25.8% | 33,841 | 796 | 43.2% |
| 그리드위즈 | 2024-06-14 | 131,871 | 4,156 | (0.2%) | 124,674 | (2,790) | (5.5%) | 125,609 | 2,019 | 0.7% |
| 블루엠텍 | 2023-12-13 | 113,853 | (2,342) | 47.6% | 133,286 | 4,802 | 17.1% | 185,905 | (4,513) | 39.5% |
| 포바이포 | 2022-04-28 | 33,751 | (20,572) | 108.4% | 33,276 | (12,296) | (1.4%) | 33,710 | (10,959) | 1.3% |
| 지니너스 | 2021-11-08 | 6,967 | (9,684) | (30.9%) | 6,455 | (12,273) | (7.3%) | 10,483 | (17,373) | 62.4% |
| 케이카 | 2021-10-13 | 2,047,566 | 28,366 | (6.0%) | 2,301,530 | 43,965 | 12.4% | 2,438,839 | 50,886 | 6.0% |
| 코리아센터(주2) | 2019-11-29 | 460,268 | (1,610) | 1.7% | 403,168 | 7,650 | (12.4%) | - | - | - |
| 지노믹트리 | 2019-08-01 | 3,418 | (9,007) | (88.6%) | 2,362 | (10,390) | (30.9%) | 3,760 | (9,125) | 59.2% |
| 셀리버리(주3) | 2018-11-09 | 18,863 | (34,036) | (18.5%) | - | - | - | - | - | - |
| 카페24 | 2018-02-08 | 278,112 | 1,983 | (0.43%) | 302,477 | 23,494 | 11.6% | 314,764 | 39,063 | 4.1% |
| 넷마블 | 2017-05-12 | 2,502,056 | (303,885) | (6.4%) | 2,663,783 | 3,216 | 6.5% | 2,835,074 | 203,819 | 6.4% |
| 주1) | 연결재무제표가 존재하는 기업의 경우 연결재무제표 기준으로 기재하였습니다 |
| 주2) | 코리아센터는 다나와와 합병 후 사명 커넥트웨이브로 변경하였으며, 최대주주인 MBK파트너스가 진행한 포괄적 주식교환 이후 2024년 9월 자발적으로 상장폐지하였습니다 |
| 주3) | 셀리버리는 회계 감사 의견거절 및 완전자본잠식 등의 사유로 2025년 3월 상장폐지되었습니다 |
| 출처: | 각사 사업보고서 |
상기 표에서 확인할 수 있는 바와 같이, PSR 평가방법을 적용하여 상장한 기업 중 다수는 상장 전후로 외형(매출액)의 성장 또는 유지를 시현하였음에도 불구하고, 당기순이익 기준으로는 적자를 지속하거나 흑자와 적자를 반복하는 등 수익성 측면에서 뚜렷한 안정성을 확보하지 못한 사례가 존재합니다. 나아가 일부 기업은 완전자본잠식 또는 감사의견 거절 등의 사유로 상장이 폐지되기도 하였습니다. 이는 매출액의 성장이 곧바로 수익성의 확보나 기업의 지속가능성을 담보하지는 못한다는 점을 보여주는 것으로, 매출액을 기준으로 하는 PSR 평가방법이 개별 기업의 미래 수익성 실현 여부 및 존속가능성까지 반영하는 데에는 한계가 있음을 시사합니다.동사의 기업가치 평가를 위해 동종 업종 기업들을 분석한 결과 아래와 같이 국내 비교대상 기업군 22개사 중 18개사가 2026년 1분기 LTM 기준 부(-)의 매출액순이익률을 시현하고 있으며, 순이익을 시현하고 있는 4개사 중 레인보우로보틱스, 라온로보틱스, 피앤에스로보틱스 3개사만이 최근 3개년의 매출액의 성장성을 보이고 있습니다. 이는 현재 로봇 산업은 상용화 확대 이전의 성장 초기 단계에 위치하여 산업 내 주요 기업들이 선제적인 연구개발 및 설비·인력 투자 등으로 인해 아직 안정적인 이익 실현 단계에 이르지 못하였으며, 이로 인해 비교대상 기업 대다수가 당기순손실을 기록하고 있어 매출액순이익률이 부(-)의 값을 나타내고 있습니다. 로봇 산업 내에 다양한 영역의 사업을 영위하는 회사들로 구성되어 있고 일대일로 동사와 비교될 수 있는 회사는 없기에 이익을 시현하는 회사들만 특정하여 비교회사로 한정하기에는 기업가치 평가가 왜곡될 수 있는 한계점이 존재하여 주관사단은 동사의 기업가치 평가에 있어 매출액 기준의 상대가치평가방법을 적용하면서 비교대상회사의 모집단을 확대하고 그 안에서 매출 성장률을 보여주고 있는 회사로 선정하여 평가하고자 합니다.
| 기업명 | 3차 기준 선정여부 | 2025년 매출액 | 2025년 (지배주주) 당기순이익 | 2025년 매출액 순이익률 | 2026년 1분기 기준 LTM 매출액 | 2026년 1분기 기준 LTM (지배주주) 당기순이익 | 2026년 1분기기준 LTM 매출액 순이익률 | 2024년 대비 2025년 매출액 성장률 | 2023년 대비 2024년 매출액 성장률 |
| 톱텍 | X | 171,002 | (14,753) | (8.6%) | 158,297 | (3,021) | (1.9%) | (63.9%) | (21.3%) |
| 두산로보틱스 | X | 32,978 | (55,495) | (168.3%) | 42,994 | (55,243) | (128.5%) | (29.6%) | (11.7%) |
| 로보티즈 | O | 38,943 | 5,074 | 13.0% | 40,561 | (6,129) | (15.1%) | 29.6% | 3.1% |
| 레인보우로보틱스 | O | 34,123 | 1,422 | 4.2% | 39,001 | 1,245 | 3.2% | 76.4% | 26.8% |
| 휴림로봇 | O | 168,305 | (16,900) | (10.0%) | 147,693 | (16,377) | (11.1%) | 26.5% | 61.0% |
| 유일로보틱스 | O | 36,918 | (24,670) | (66.8%) | 31,404 | (32,467) | (103.4%) | 5.0% | 19.4% |
| 로보스타 | X | 75,735 | (5,201) | (6.9%) | 86,732 | (2,059) | (2.4%) | (15.0%) | (13.2%) |
| 트윔 | X | 21,040 | (2,816) | (13.4%) | 20,848 | (2,519) | (12.1%) | (28.1%) | (15.1%) |
| 클로봇 | O | 41,406 | (2,150) | (5.2%) | 44,603 | (1,392) | (3.1%) | 24.0% | 38.0% |
| 제닉스로보틱스 | X | 22,665 | (7,324) | (32.3%) | 21,482 | (9,352) | (43.5%) | (64.3%) | 3.5% |
| TPC로보틱스 | X | 86,328 | (2,565) | (3.0%) | 90,222 | (1,101) | (1.2%) | (0.1%) | 0.3% |
| 라온로보틱스 | O | 53,842 | 3,691 | 6.9% | 55,835 | 5,114 | 9.2% | 9.3% | 42.5% |
| 엔젤로보틱스 | X | 4,641 | (9,715) | (209.3%) | 4,077 | (9,810) | (240.6%) | 10.2% | (18.2%) |
| 유진로봇 | O | 28,189 | (6,984) | (24.8%) | 32,220 | (8,533) | (26.5%) | 16.4% | 25.6% |
| 코닉오토메이션 | X | 30,100 | (2,900) | (9.6%) | 34,789 | (1,472) | (4.2%) | (45.8%) | 103.0% |
| 케이엔알시스템 | X | 15,913 | (8,464) | (53.2%) | 15,402 | (8,791) | (57.1%) | (14.1%) | (13.4%) |
| 나우로보틱스 | O | 12,526 | (8,324) | (66.5%) | 14,408 | (10,056) | (69.8%) | 3.9% | 15.9% |
| 뉴로메카 | X | 18,954 | (21,973) | (115.9%) | 18,773 | (40,278) | (214.6%) | (25.0%) | 83.9% |
| LS티라유텍 | O | 58,941 | (8,319) | (14.1%) | 60,802 | (7,828) | (12.9%) | 2.6% | 5.7% |
| 이삭엔지니어링 | X | 78,986 | (8,621) | (10.9%) | 77,609 | (8,370) | (10.8%) | 15.4% | (31.9%) |
| 엠아이큐브솔루션 | X | 25,620 | 1,631 | 6.4% | 24,008 | 1,465 | 6.1% | (13.6%) | 22.7% |
| 피앤에스로보틱스 | O | 7,639 | 2,750 | 36.0% | 6,483 | 2,224 | 34.3% | 7.5% | 18.2% |
해외 비교기업의 경우에도 동일한 제약이 확인됩니다. 아래 표와 같이 3차 기준을 충족하여 최종 선정된 해외 비교기업(Ubtech Robotics, Shenzhen Dobot, Serve Robotics) 3개사는 모두 부(-)의 매출액순이익률을 기록하고 있습니다. 반면 KEYENCE, FANUC, OMRON, YASKAWA ELECTRIC, FUJI ELECTRIC 등 안정적인 흑자를 시현하고 있는 기업들은 직전사업연도 매출액이 1조원을 상회하는 대형 종합 전기·자동화 기업으로서, 사업 규모 및 사업 포트폴리오가 성장 초기 단계에 있는 동사와 상이하여 비교대상에서 제외되었습니다. 특히 Serve Robotics(-2,639.98%)와 같이 매출 규모가 미미한 초기 단계 로봇기업의 경우 매출액순이익률이 비정상적으로 큰 음(-)의 값을 나타내어, 이를 비교대상회사로 선정하기에는 한계가 존재합니다. 이와 같이 국내에 이어 해외 비교기업 역시 매출액순이익률이 부(-)이거나 그 변동성이 과도하게 큰 상황이므로, 매출액순이익률을 활용하여 비교대상회사를 필터링하는 것은오히려 평가의 자의성과 왜곡을 초래할 수 있다고 판단하였습니다. 이에 본 평가에서는 PSR 평가방법을 적용하고 비교대상회사를 선정하기 위한 모집단을 확대하여 검토하여 최종 비교대상회사를 선정하였습니다. 상세한 비교기업 선정 결과는 "IV. 인수인의 의견-다-(2)-(다) 3차 비교기업 선정 : 재무 유사성"를 참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 기업명 | 3차 기준 선정여부 | 2025년 매출액 | 2025년 (지배주주) 당기순이익 | 2025년 매출액 순이익률 | 2026년 1분기 기준 LTM 매출액 | 2026년 1분기 기준 LTM (지배주주) 당기순이익 | 2026년 1분기기준 LTM 매출액 순이익률 | 2024년 대비 2025년 매출액 성장률 | 2023년 대비 2024년 매출액 성장률 | 단위 |
| REGAL REXNORD CO | X | 5,934.5 | 279.5 | 4.7% | 5,995.4 | 286.6 | 4.8% | (1.7%) | (3.5%) | 백만 USD |
| NICHIDEN CORP | X | 141,033.0 | 5,114.0 | 3.6% | 141,033.0 | 5,114.0 | 3.6% | 4.7% | 6.2% | 백만 JPY |
| FUJI ELECTRIC CO | X | 1,227,595.0 | 98,030.0 | 8.0% | 1,227,595.0 | 98,030.0 | 8.0% | 9.3% | 1.8% | 백만 JPY |
| TSUDAKOMA | X | 35,447.0 | (262.0) | (0.7%) | 34,599.0 | (281.0) | (0.8%) | (2.7%) | (7.2%) | 백만 JPY |
| SIMPPLE LTD | X | 4.5 | (3.2) | (70.8%) | 4.5 (주1) | (3.2) (주1) | (70.8%) (주1) | 60.2% | (19.1%) | 백만 USD |
| Ubtech Robotics | O | 2,001.0 | (703.2) | (35.1%) | 2,001.0 (주2) | (703.2) (주2) | (35.1%) (주2) | 53.3% | 23.6% | 백만 CNY |
| Shenzhen Dobot | O | 492.2 | (83.5) | (17.0%) | 492.2 (주3) | (83.5) (주3) | (17.0%) (주3) | 31.7% | 30.3% | 백만 CNY |
| FBR LTD | X | 1.3 | (83.0) | (6331.4%) | 1.3 (주4) | (83.0) (주4) | (6,331.4%)(주4) | 56.0% | (49.4%) | 백만 AUD |
| MICROPOLIS AI RO | X | 0.1 | (22.3) | (17143.9%) | 0.1 (주5) | (22.3) (주5) | (17,143.9%)(주5) | (77.6%) | 매출발생 | 백만 AED |
| ARCURE SA | X | 12.6 | (2.4) | (18.7%) | 12.6 (주6) | (2.4) (주6) | (18.7%) (주6) | (32.5%) | 2.7% | 백만 EUR |
| RICHTECH ROBOT | X | 5.1 | (15.8) | (312.3%) | 4.9 | (20.6) | (417.6%) | 19.1% | (51.6%) | 백만 USD |
| PALLADYNE AI COR | X | 5.3 | 10.0 | 191.4% | 7.1 | (25.3) | (358.0%) | (32.6%) | 26.7% | 백만 USD |
| ZHEJIANG GALAX | X | 721.4 | (169.0) | (23.4%) | 377.2 | (33.5) | (8.9%) | 31.0% | (16.2%) | 백만 CNY |
| KEYENCE CORP | X | 1,169,289.0 | 445,185.0 | 38.1% | 1,169,289.0 | 445,185.0 | 38.1% | 10.4% | 9.5% | 백만 JPY |
| SYMBOTIC INC | X | 2,246.9 | (16.9) | (0.8%) | 2,517.0 | (5.0) | (.2%) | 25.7% | 51.9% | 백만 USD |
| FANUC CORP | X | 857,831.0 | 166,543.0 | 19.4% | 857,831.0 | 166,543.0 | 19.4% | 7.6% | 0.2% | 백만 JPY |
| FUJI CORP | X | 180,642.0 | 15,733.0 | 8.7% | 180,642.0 | 15,733.0 | 8.7% | 41.8% | 0.3% | 백만 JPY |
| SINFONIA TECH | X | 128,197.0 | 14,498.0 | 11.3% | 128,197.0 | 14,498.0 | 11.3% | 7.6% | 16.1% | 백만 JPY |
| YASKAWA ELECTRIC | X | 542,122.0 | 35,240.0 | 6.5% | 555,462.0 | 33,733.0 | 6.1% | 0.8% | (6.6%) | 백만 JPY |
| OMRON CORP | X | 767,351.0 | 28,485.0 | 3.7% | 767,351.0 | 28,487.0 | 3.7% | 7.3% | (12.6%) | 백만 JPY |
| YUSHIN CO | X | 23,101.4 | 286.8 | 1.2% | 23,101.4 | 286.8 | 1.2% | (11.6%) | 10.6% | 백만 JPY |
| YAMAHA MOTOR CO | X | 2,534,203.0 | 16,109.0 | 0.6% | 2,638,377.0 | 26,697.0 | 1.0% | (1.6%) | 6.7% | 백만 JPY |
| Serve Robotics | O | 2.7 | (101.4) | (3,823.5%) | 5.2 | (137.1) | (2640.0%) | 46.4% | 761.9% | 백만 USD |
| 주1) | SIMPPLE Ltd.는 미국 나스닥(NASDAQ) 시장에 상장된 외국기업(Foreign Private Issuer)으로서 분기보고서(Form 10-Q) 제출 의무가 없어 분기 재무정보를 공시하지 아니하며, 이에 따라 분석기준일 현재 2026년 1분기 기준 최근 4개 분기 실적 산출이 불가합니다. 따라서 매출액순이익률 및 2026년 1분기 LTM 지배주주 당기순이익은 각각 2025년 1월~12월 기간을 적용하여 산출하였습니다. |
| 주2) | Ubtech Robotics는 홍콩거래소(HKEX)에 상장된 기업으로서 분기 재무정보를 공시하지 않고 반기 및 온기 재무정보만 공시하며, 이에 따라 분석기준일 현재 2026년 1분기 기준 최근 4개 분기 실적 산출이 불가합니다. 따라서 매출액순이익률 및 2026년 1분기 LTM 지배주주 당기순이익은 각각 2025년 1월~12월 기간을 적용하여 산출하였습니다. |
| 주3) | Shenzhen Dobot은 홍콩거래소(HKEX)에 상장된 기업으로서 분기 재무정보를 공시하지 않고 반기 및 온기 재무정보만 공시하며, 이에 따라 분석기준일 현재 2026년 1분기 기준 최근 4개 분기 실적 산출이 불가합니다. 따라서 매출액순이익률 및 2026년 1분기 LTM 지배주주 당기순이익은 각각 2025년 1월~12월 기간을 적용하여 산출하였습니다. |
| 주4) | FBR LTD는 호주증권거래소(ASX)에 상장된 기업으로서 분기에 제출하는 Appendix 4C는 분기 현금흐름보고서로, 이에 따라 분석기준일 현재 2026년 1분기 기준 최근 4개 분기 실적 산출이 불가합니다. 따라서 매출액순이익률 및 2026년 1분기 LTM 지배주주 당기순이익은 각각 2025년 1월~12월 기간을 적용하여 산출하였습니다. |
| 주5) | MICROPOLIS AI ROBOTICS는 미국 나스닥(NASDAQ) 시장에 상장된 외국기업(Foreign Private Issuer)으로서 분기보고서(Form 10-Q) 제출 의무가 없어 분기 재무정보를 공시하지 아니하며, 이에 따라 분석기준일 현재 2026년 1분기 기준 최근 4개 분기 실적 산출이 불가합니다. 따라서 매출액순이익률 및 2026년 1분기 LTM 지배주주 당기순이익은 각각 2025년 1월~12월 기간을 적용하여 산출하였습니다. |
| 주6) | Arcure SA는 유로넥스트(Euronext Growth Paris) 시장에 상장된 기업으로서 분기보고서 제출 의무가 없어 분기 재무정보를 공시하지 아니하며, 이에 따라 분석기준일 현재 2026년 1분기 기준 최근 4개 분기 실적 산출이 불가합니다. 따라서 매출액순이익률 및 2026년 1분기 LTM 지배주주 당기순이익은 각각 2025년 1월~12월 기간을 적용하여 산출하였습니다. |
| 출처: | Bloomberg |
한편, PSR 평가방법을 포함한 상대가치 평가방법은 비교대상 기업의 선정 결과에 따라 산출되는 배수 및 평가가치가 달라질 수 있으며, 비교대상 기업군이 완전히 동일한 사업·성장·위험 특성을 갖는다고 보기 어렵다는 점에서도 내재적인 한계를 지닙니다.
또한,
비교대상회사의 기준주가를 특정 시점에서 산정하였으므로 향후 발생할 수 있는 비교대상회사의 주가변동에 의하여 동사의 주당 평가가액도 변화할 수 있습니다.따라서 금번 평가의 결과로 산출된 동사의 평가가치는 대표주관회사인 유진투자증권㈜, 공동주관회사인 미래에셋증권㈜가 그 가치를 보증하거나, 향후 코스닥시장에서 거래될 주가수준을 예측하는 것이 아님을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다. 유사기업의 선정
(1) 유사기업 선정 요약
대표주관회사인 유진투자증권㈜ 및 공동주관회사인 미래에셋증권㈜는 빅웨이브로보틱스㈜의 업종, 재무, 사업 및 일반 유사성을 고려하여 유일로보틱스,
라온로보틱스, 유진로봇, 피앤에스로보틱스
, Ubtech Robotics, Shenzhen Dobot
총
6개사를 동사의 공모가격 산정을 위한 유사회사로 최종 선정하였습니다.
최종 선정된 비교기업은 동사와 비교가능한 유사한 사업을 영위하고 있으나, 주요 사업 및 매출규모의 차이가 존재합니다. 또한 사업전략, 영업환경, 시장 내 위치 등의 차이가 존재할 수 있으므로, 투자자께서는 비교 참고 정보를 토대로 한 투자의사 결정 시 이러한 차이점이 존재한다는 사실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이와 같은 기준으로 선정되어 모집단에 속한 유사기업은 아래와 같습니다.
| 구 분 | 선정기준 | 세부 검토기준 | 선정회사 |
| 1차 | 업종 유사성 | [국내]① 한국표준산업분류상 다음 중 하나에 속하는 유가증권시장 또는 코스닥시장 상장회사- (C29280) 산업용 로봇 제조업- (C29299) 그 외 기타 특수목적용 기계 제조업
- (J58221) 시스템 소프트웨어 개발 및 공급업- (J58222) 응용 소프트웨어 개발 및 공급업
- (J62021)컴퓨터시스템 통합 자문 및 구축 서비스업- (C27199) 그 외 기타 의료용 기기 제조업
② 분석기준일
(2026년
07월 10일
)
현재 상장일이 6개월 이상 경과한 기업
[해외]① 블룸버그 산업분류(BICS) 기준
다음 중 하나에 속하는 상장회사- Factory Automation Equipment- Industrial Automation Control- Other Machinery & Equipment
- Infrastructure Software- Application Software- Industrial Maintenance Svcs- Internet Media & Services
② 적격 해외증권시장에 상장되어있는 상장사
③ 블룸버그 Description(기업개요) 상 다음 중 하나의 내용이 포함 된 회사- Factory Automation- Workflow Automation(Automates workflow)
- System Integration- Robotic- Automation Software④ 분석기준일(2026년 07월 10일) 현재 상장일이 6개월 이상 경과한 기업 | [국내]
259개사[해외]
59개사 |
| 2차 | 사업 유사성 | ① 통합관제 소프트웨어 사업, 공정ㆍ공장 자동화(단, 단일 특수공정에 대한 공정/공장 자동화를 하는 기업은 제외) 사업,
로봇 제조 사업을 영위하는 기업(단, 로봇 산업의 특성상 하드웨어와 소프트웨어가 긴밀하게 결합된 사업구조를 가진 기업의 경우, 한국표준산업분류상 제조업으로 분류되더라도 로봇 구동ㆍ제어 및 자동화 소프트웨어 역량을 핵심적으로 보유하고 있는 경우에는 비교기업으로 선정)
중 한가지 이상을 영위하는 기업② 최근 사업연도 온기 실적이 공시된 기업 중 해당 기간의 매출에서 계열사 간 매출 비중이 50%를 초과하지 않는 기업 | [국내]22개사[해외]
23개사 |
| 3차 | 재무 유사성 | ① 2024년 및 2025년 매출액이 각각 전년 대비 성장한 기업
② 직전 사업연도 기준 매출액이 1조원 미만인 기업 | [국내]10개사
[해외]
3
개사 |
| 4차 | 일반 유사성 | ① 분석기준일 현재 최근 6개월 이내 거래정지되거나 투자위험종목, 관리종목, 불성실공시법인 지정 또는 회계처리기준 위반 사실이 없을 것② 분석기준일
현재 최근 6개월 이내 경영에 중대한 영향을 미칠 수 있는 인수, 피인수, 합병, 분할 또는 중요한 사업양수도, CB/EB 발행 등 기업가치에 중대한 영향을 미치는 사건이 없을 것③ 분석기준일 현재 비경상적인 Multiple을 보이는 기업은 제외: PSR 기준 50배 초과 (Outlier 제외) | [국내]
4
개사
(유일로보틱스,
라온로보틱스,유진로봇, 피앤에스로보틱스)
[해외]
2
개사
(Ubtech Robotics, Shenzhen Dobot) |
(2) 유사기업 선정 세부내역
(가) 1차 비교기업(모집단) 선정 : 산업분류 유사성
동사는 온라인 로봇 자동화 플랫폼인 마로솔(Marosol)과 클라우드 기반 다종·이기종 로봇 통합관제 플랫폼인 솔링크(SOLlink)를 기반으로, 산업 현장의 로봇 자동화 도입을 지원하는 데이터 기반 로봇 자동화 플랫폼 사업을 영위하고 있습니다. 동사는 로봇 자동화 도입을 희망하는 고객의 공정 조건, 현장 환경, 자동화 대상 업무, 도입 목적 및 예산 등을 프로젝트 단위로 검토하고, 이에 적합한 로봇 제품, SI기업, 구축 방식 및 운영 솔루션을 제안하고 있습니다. 또한 동사의 로봇 자동화 프로젝트 진행시 엔지니어링 등 다수의 인력 투입이 요구되는 영역에서 협력하고 있는 OSI(Official System Integrator) 및 SI 네트워크를 활용하여 자동화 시스템의 설계, 로봇 및 주변 설비의 조달, 설치, 시운전, 운영 안정화에 이르는 구축 과정을 지원하고 있으며, 고객 수요와 프로젝트 특성에 따라 로봇 상품 판매, 자동화 시스템 구축, 솔링크 기반 통합관제 솔루션 제공, 유지보수 및 사후관리 등의 방식으로 매출을 창출하고 있습니다.
즉, 동사의 사업모델은 단순히 로봇 제품을 중개하거나 소프트웨어만을 공급하는 구조가 아니라, 로봇 자동화 도입 과정에서 요구되는 컨설팅, 검토, 제품 선정, 구축 설계, Turn-key 방식의 프로젝트 수행, 로봇 상품 공급, 통합관제 소프트웨어 제공 및 사후관리 기능을 결합하여 산업 현장 내 로봇 자동화를 실현하는 구조입니다. 또한, 동사의 RaaS 플랫폼은 로봇의 도입·구매·설치·운영·사후관리·자산처분에 이르는 전 생애주기를 지원하며, 각 단계에서 유통마진, 로봇 시스템 구축 대금, 정기 유지보수 비용, 솔링크 구독료 및 중고로봇 유통마진 등을 수익원으로 확보하는 구조를 가지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 동사는 마로솔과 솔링크를 단일 사업부문으로 결합하여 로봇 자동화의 전 생애주기를 지원하고 있으나, 이와 같이 로봇 자동화 도입 프로젝트의 검토·설계·구축과 로봇 상품 공급, 통합관제 소프트웨어 제공 및 사후관리까지 단일 플랫폼에서 통합적으로 수행하는 국내 유가증권시장 또는 코스닥시장 상장사는 존재하지 않습니다. 따라서 동사와 사업모델이 동일한 기업을 비교기업으로 직접 선정하는 데에는 한계가 있습니다.
따라서, 동사가 한국표준산업분류상 속한 응용 소프트웨어 개발 및 공급업(J58222)을 모집단에 포함하였습니다. 응용 소프트웨어 개발 및 공급업은 특정 산업 또는 업무 목적에 맞는 응용 소프트웨어를 개발·공급하는 기업들이 포함되는 업종입니다. 동사의 마로솔과 솔링크는 모두 로봇 자동화라는 특정 산업 영역에 특화된 응용 소프트웨어를 기반으로 고객에게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므로, 해당 업종은 동사의 사업적 특성을 반영할 수 있는 기본 모집단에 해당한다고 판단하였습니다.
이에 더해, 응용 소프트웨어와 시스템 소프트웨어 간의 본질적 기능이 갖는 유사도가 매우 높다고 판단하여 동사의 비교회사 모집단으로 시스템 소프트웨어 개발 및 공급업(J58221)을 포함하였습니다. 소프트웨어의 분류를 정의함에 있어, 시스템 소프트웨어는 하드웨어의 구동, 제어, 운영 및 연동을 위한 기반 소프트웨어의 성격이 강한 반면, 응용 소프트웨어는 특정 산업 또는 업무 목적에 맞춰 사용자에게 직접적인 기능과 서비스를 제공하는 소프트웨어를 지칭합니다. 이러한 소프트웨어 분류상의 차이에도 불구하고, 동사와 유사도 높은 기업을 선정하는 맥락에서 소프트웨어 개발·공급을 통해 하드웨어, 시스템 또는 특정 업무 프로세스가 실제로 작동·운영될 수 있도록 지원한다는 점에서 응용 소프트웨어와 시스템 소프트웨어의 본질적 기능이 매우 유사하다고 판단하였습니다. 동사의 솔링크는 각 로봇 제조사가 제공하는 API를 연동하여 제조사별 제어 소프트웨어의 상위 레벨에서 다종·이기종 로봇을 통합 제어하고, 로봇 운영 데이터를 수집·관리하는 플랫폼입니다. 이와 같이 솔링크는 로봇 하드웨어의 구동·제어 및 시스템 연동을 지원하는 상위 통합관제 소프트웨어로서 시스템 소프트웨어와 유사한 기술적, 기능적 특성을 보유하고 있으므로 해당 업종을 모집단에 포함하였습니다.
다만, 동사의 사업모델은 소프트웨어 개발·공급업에만 한정되지 않고, 로봇 상품 공급, 자동화 시스템 구축, 통합관제 솔루션 제공 및 사후관리까지 결합된 구조를 가지고 있습니다. 이에 동사의 비교기업 모집단 선정의 전제로서, 동사의 사업모델이 일반적인 플랫폼 사업과 구별되는 사업적 특성을 우선적으로 검토하였습니다. 플랫폼 사업은 크게 산업의 경계 없이 다양한 상품과 서비스를 중개하는 개방형 플랫폼(Open Platform)과 특정 산업 또는 특정 업무영역에 특화되어 해당 산업 내에서 거래와 서비스를 제공하는 수직형 플랫폼(Vertical Platform)으로 구분할 수 있습니다.
개방형 플랫폼은 전자상거래, 광고, 콘텐츠, 모빌리티 등 다양한 산업을 대상으로 범용적인 거래를 중개하는 사업모델인 반면, 수직형 플랫폼은 특정 산업 또는 특정 업무영역에 특화되어 해당 산업의 고객에게 탐색, 구매, 구축, 운영, 관리 등 일련의 서비스를 통합적으로 제공하는 사업모델입니다.
동사의 마로솔은 로봇 자동화라는 특정 산업에 특화되어 로봇 제조사와 SI기업, 그리고 로봇 도입을 희망하는 고객을 연결하고 있으며, 솔링크를 통하여 도입된 로봇의 운영 및 통합관제까지 지원하고 있습니다. 따라서 동사의 사업모델은 일반적인 개방형 플랫폼이 아니라 로봇 산업에 특화된 수직형 플랫폼에 해당합니다.
수직형 플랫폼의 경우 플랫폼 자체의 네트워크 효과와 데이터 축적 효과도 중요하지만, 궁극적으로는 해당 플랫폼이 기반하고 있는 전방산업의 성장과 밀접하게 연계되는 특성을 가지고 있습니다. 실제 국내 상장사 사례를 살펴보면, 케이카 주식회사(381970)는 중고차 거래에 특화된 플랫폼으로서 국내 중고차 시장의 성장과 중고차 거래의 온라인 침투율 확대에 따라 성장성이 평가되고 있으며, ㈜원티드랩(376980)은 채용·커리어 분야에 특화된 HR 플랫폼으로서 기업의 채용 수요 확대와 HR 서비스 시장의 성장에 따라 플랫폼 이용자와 매칭 데이터가 증가하는 구조를 가지고 있습니다. 또한 ㈜아이지넷(462980)은 보험 진단·추천 플랫폼인 '보닥'을 기반으로 한 인슈어테크 기업으로서 보험상품 비교·추천 수요와 인슈어테크 시장의 성장에 따라 사업 확장성이 평가되고 있습니다.
이와 같이 수직형 플랫폼은 플랫폼이라는 사업 형태 자체보다 해당 플랫폼이 기반하고 있는 산업의 성장에 따라 거래 규모와 성장성이 결정되는 특성을 가지고 있습니다. 따라서 동사의 성장성 역시 플랫폼 사업이라는 형식 자체보다는 로봇 자동화 시장의 확대와 로봇 도입 수요 증가에 직접적인 영향을 받는다고 판단하였습니다.
특히, 로봇 자동화 시장의 성장은 단순히 로봇 보급 대수의 증가 또는 로봇 하드웨어 성능의 향상만으로 설명되기보다는, 로봇 하드웨어의 고도화가 실제 산업 현장에서 어떠한 방식으로 적용되는지에 대한 관점에서 이해할 필요가 있습니다. 로봇 하드웨어의 성능이 향상될수록 이론적으로는 하나의 로봇이 수행할 수 있는 작업 범위가 넓어질 수 있으나, 실제 산업 현장에서 로봇이 활용되기 위해서는 고객의 공정 조건, 작업 대상, 공간 제약, 안전 요건, 주변 설비와의 연동, 운영 방식 등이 함께 고려되어야 합니다. 따라서 로봇 하드웨어의 발전은 단순히 범용 로봇의 확산으로만 귀결되기보다는, 산업별·공정별·업무별 적용 목적에 맞추어 다양한 폼팩터와 기능을 가진 로봇 제품군이 세분화되는 방향으로 나타나고 있습니다.
예를 들어 과거 로봇은 주로 자동차, 전자 등 일부 대규모 제조공정에서 반복 작업을 수행하는 산업용 로봇 중심으로 활용되었으나, 최근에는 협동로봇, 자율이동로봇(AMR), 물류로봇, 서비스로봇, 의료용 로봇 등 적용 산업과 작업 목적에 따라 상이한 형태의 로봇이 개발·상용화되고 있습니다. 나아가 동일한 협동로봇 또는 이동로봇이라 하더라도 실제 현장에서는 가반하중, 작업반경, 이동 방식, 센서 구성, 엔드이펙터, 주변 설비와의 인터페이스, 운영 소프트웨어 등에 따라 적용 가능한 공정과 구축 방식이 달라집니다. 즉, 로봇 하드웨어가 고도화될수록 고객이 선택할 수 있는 제품의 폭은 넓어지지만, 동시에 고객이 자신의 현장에 적합한 제품과 구축 방식을 직접 판단하기는 더욱 어려워지는 구조가 형성됩니다.
이러한 변화는 동사의 사업모델과 직접적으로 연계됩니다. 로봇 자동화는 단순히 로봇 하드웨어를 구매하는 것만으로 완성되지 않으며, 고객의 공정 분석, 적합한 로봇 제품의 선정, SI기업과의 매칭, 주변 설비와의 연동, 작업 시나리오 설계, 설치·시운전, 운영 안정화 및 사후관리까지 일련의 과정이 필요합니다. 특히 로봇 제품군과 공급사가 다양해질수록 최종 수요기업 입장에서는 제품 간 성능 비교, 도입 비용 산정, ROI 검토, 구축 가능성 판단 및 운영 안정성 검증에 대한 부담이 증가하게 됩니다. 이는 로봇 자동화 시장에서 정보 비대칭과 의사결정 비용을 확대시키는 요인으로 작용합니다.
동사는 마로솔을 통하여 이러한 정보 비대칭을 해소하는 역할을 수행하고 있습니다. 마로솔은 다양한 로봇 제조사의 제품 정보, 도입사례, 고객 수요 데이터 및 구축 사례를 축적하고, 고객의 산업군, 공정 특성, 현장 조건 및 자동화 목적에 적합한 로봇 제품과 공급사를 제안합니다. 또한 동사는 OSI 및 SI 네트워크를 활용하여 현장 실사, 자동화 설계, 로봇 및 주변 설비의 조달·설치, 시운전 및 운영 안정화까지 지원함으로써 고객의 로봇 도입 의사결정과 구축 과정을 단순화하고 있습니다. 따라서 로봇 제품군이 세분화되고 적용 분야가 확대될수록, 고객이 적합한 로봇과 구축 방식을 탐색·검토하기 위한 플랫폼 수요는 오히려 증가할 수 있습니다.
또한 로봇 하드웨어의 다양화는 솔링크의 필요성도 함께 확대시키는 요인입니다. 단일 제조사의 단일 로봇만을 사용하는 환경에서는 제조사가 제공하는 개별 제어 소프트웨어만으로 운영이 가능할 수 있으나, 실제 산업 현장에서는 복수의 제조사 로봇, 주변 설비, 센서, 엘리베이터, 자동문, 물류 시스템, 현장 인프라 등이 함께 연동되는 경우가 증가하고 있습니다. 이 경우 고객은 개별 제조사 소프트웨어를 각각 사용하는 것만으로는 전체 로봇 운영 상황을 통합적으로 파악하거나, 다종·이기종 로봇을 일관된 기준으로 제어·관리하기 어렵습니다. 이에 따라 로봇 제조사별 제어 소프트웨어의 상위 레벨에서 복수의 로봇과 현장 인프라를 통합 관제하는 소프트웨어의 필요성이 증가하게 되며, 이는 동사의 솔링크와 같은 통합관제 플랫폼의 사업적 필요성을 강화하는 요인으로 작용합니다.
결국 로봇 하드웨어의 성능 향상과 폼팩터의 다양화는 로봇 제조사 자체의 성장 요인에 그치지 않습니다. 이는 로봇이 적용될 수 있는 산업과 공정을 확대시키는 동시에, 고객의 제품 선택 난이도, 자동화 구축 프로젝트의 복잡성, 다종·이기종 로봇 통합관제의 필요성을 함께 증가시키는 요인입니다. 따라서 로봇 및 로봇 자동화 관련 제조업의 성장은 동사와 단순히 동일한 산업에 속한다는 차원을 넘어, 마로솔의 로봇 상품 탐색·비교·공급 기능, 자동화 구축 프로젝트 수행 기능 및 솔링크의 통합관제 기능에 대한 수요를 확대시키는 핵심 전방시장으로 판단됩니다.
이에 따라 동사의 비교기업 모집단을 선정함에 있어 단순히 플랫폼 사업을 영위하는 기업을 기준으로 하기보다, 동사의 사업이 기반하고 있는 로봇 산업 밸류체인(Robot Value Chain)을 기준으로 모집단을 구성하는 것이 동사의 사업 특성을 보다 적절하게 반영할 수 있다고 판단하였습니다.
로봇 산업의 밸류체인은 일반적으로 로봇 하드웨어를 제조하는 로봇 제조사, 로봇 제조사로부터 공급받은 로봇을 고객의 공정 및 현장 환경에 맞추어 설계·구축하는 시스템 통합(System Integration, SI) 기업, 로봇의 구동·제어 및 통합관제를 위한 소프트웨어를 개발·공급하는 소프트웨어 기업, 그리고 로봇을 실제로 도입하여 운영하는 최종 수요기업으로 구성됩니다.
동사는 이러한 밸류체인상에서 로봇 제조사와 SI기업, 그리고 최종 수요기업을 연결하는 플랫폼 역할을 수행하고 있습니다. 마로솔을 통해 고객의 산업군, 공정 특성, 현장 조건 및 자동화 수요를 분석하여 적합한 로봇 제품과 공급사를 제안하고, OSI 및 SI 네트워크와 협력하여 현장 실사, 자동화 설계, 설치, 주변 설비와의 연동, 시운전 및 운영 안정화까지 지원하고 있습니다. 이후 솔링크를 통해 구축된 로봇과 현장 설비를 통합 관제하고 운영 데이터를 관리함으로써 로봇 도입부터 운영까지의 전 생애주기를 지원하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 상기 사업구조, 소프트웨어적 특성 및 로봇 산업 밸류체인과의 연관성을 종합적으로 고려하여, 다음과 같은 산업분류에 속한 유가증권시장 또는 코스닥시장 상장사로 확장하여 동사의 비교기업 모집단을 추가로 선정하였습니다.
첫째, 산업용 로봇 제조업(C29280)은 동사의 플랫폼을 통해 가장 활발하게 거래되는 산업용 로봇 및 협동로봇 등을 제조하는 기업들이 속한 업종으로, 동사가 영위하는 로봇 자동화 플랫폼 사업의 핵심 전방시장을 구성합니다. 비록 동사는 로봇 하드웨어를 직접 제조하지는 않지만, 동사의 플랫폼에서 공급되는 주요 제품군이 산업용 로봇이며, 로봇 자동화 시장의 성장과 로봇 제조사의 공급 확대가 동사의 플랫폼 거래 규모와 직접적으로 연계된다는 점에서 해당 업종을 모집단에 포함하였습니다.
둘째, 그 외 기타 특수목적용 기계 제조업(C29299)은 특정 산업 또는 공정에 적용되는 자동화 장비, 특수목적 설비 및 로봇 응용장비 등을 제조하는 기업들이 포함된 업종입니다. 실제 산업현장의 자동화는 산업용 로봇 단품만으로 구현되지 않고 다양한 자동화 설비와 특수목적 장비가 함께 구축되는 경우가 대부분이며, 동사 역시 고객의 공정 특성과 현장 환경에 맞추어 로봇과 주변 설비를 통합한 자동화 솔루션을 제안하고 구축하고 있습니다. 따라서 해당 업종은 로봇 자동화 시장의 전방 수요를 함께 반영할 수 있는 업종으로 판단하였습니다.
셋째, 그 외 기타 의료용 기기 제조업(C27199)은 의료·헬스케어 분야에서 활용되는 의료용 로봇 및 자동화 기기를 포함하는 업종입니다. 마로솔에는 산업용 로봇뿐 아니라 서비스 로봇 및 의료용 로봇 등 다양한 제품군이 입점되어 있으며, 의료용 로봇은 한국표준산업분류상 산업용 로봇 제조업이 아닌 의료용 기기 제조업으로 분류되는 사례가 다수 존재합니다. 따라서 동사의 플랫폼에서 취급하는 로봇 제품군과 로봇 자동화 시장의 확장성을 보다 충실히 반영하기 위하여 해당 업종을 모집단에 포함하였습니다.
넷째, 컴퓨터 시스템 통합 자문 및 구축 서비스업(J62021)은 고객의 요구사항을 분석하여 다양한 하드웨어와 소프트웨어를 통합하고 실제 운영 가능한 시스템을 구축하는 사업을 영위하는 기업들이 포함됩니다. 동사 역시 고객의 공정과 현장을 분석하여 적합한 로봇 및 소프트웨어를 선정하고, SI 네트워크와 협력하여 설치, 시운전 및 운영 안정화까지 수행한다는 점에서 업무의 본질이 동일합니다. 차이점은 일반 IT 시스템이 아니라 로봇 및 자동화 설비를 대상으로 한다는 점뿐이며, 시스템을 설계·통합·구축하여 고객이 원하는 환경을 구현한다는 측면에서 높은 사업 유사성을 가진다고 판단하여 해당 업종을 모집단에 포함하였습니다.
국내 유가증권시장 및 코스닥 시장과 더불어 아래와 같이 한국거래소 코스닥시장 상장규정 시행세칙 제5조에서 정의하고 있는 적격 해외시장 내 상장되어 있는 해외기업들을 대상으로 모집단을 선정하였습니다.한편, 앞서 동사는 상기 기준으로 국내 비교기업 모집단을 구성하였으나, 동사가 영위하는 공정 및 공장 자동화 분야에서 동사의 사업과 유사한 국내 상장회사는 제한적입니다. 해외 상장사 중에는 동사와 사업모델이 완벽하게 일치하지는 아니하나 동사가 기반하고 있는 공정 및 공장 자동화 산업에 속하여 동사와 유사한 사업을 영위하는 상장사들이 존재하므로, 투자자께 보다 합리적인 정보를 제공할 수 있도록 해외 상장회사를 비교회사로 추가하여 검토하였습니다. 비교가능성을 최대한 제고하기 위하여 동사 사업이 기반하고 있는 공정 및 공장 자동화 산업과 가장 유사한 분류인 블룸버그 산업분류(BICS) 기준 분류가 "Factory Automation Equipment", "Industrial Automation Control", "Other Machinery & Equipment"
, "Infrastructure Software", "Application Software", "Industrial Maintenance Svcs", "Internet Media & Services"
에 해당하는 업종 중 한국거래소 코스닥시장 상장규정 시행세칙 제5조에서 정의하고 있는 적격 해외시장 내 상장되어 있는 해외기업들을 대상으로 모집단을 선정하였습니다. 다만, 해당 산업군에는 자동화 장비 및 기계 전반에 관한 폭넓은 회사가 포함되어 있어 동사의 적절한 비교기업 산정을 위하여 공정 및 공장 자동화라는 사업 내용을 고려하여 블룸버그 Description(기업개요)상 'Factory Automation' 및 'Workflow Automation(Automates workflow)'
, 'System Integration', 'Robotic', 'Automation Software'의
내용을 담고 있는 회사를 모집단으로 선정하였습니다.
상기 기준으로 분류된 모집단은 다음과 같습니다.
| 기업명 | 산업분류 | 상장국가 | 선정여부 | 비고 |
|---|
| 삼성에스디에스 | (J62021)컴퓨터시스템 통합 자문 및 구축 서비스업 | 한국 | O | - |
| LG씨엔에스 | (J62021)컴퓨터시스템 통합 자문 및 구축 서비스업 | 한국 | O | - |
| 현대오토에버 | (J62021)컴퓨터시스템 통합 자문 및 구축 서비스업 | 한국 | O | - |
| 다우기술 | (J62021)컴퓨터시스템 통합 자문 및 구축 서비스업 | 한국 | O | - |
| 신세계 I&C | (J62021)컴퓨터시스템 통합 자문 및 구축 서비스업 | 한국 | O | - |
| DB | (J62021)컴퓨터시스템 통합 자문 및 구축 서비스업 | 한국 | O | - |
| 상상인 | (J62021)컴퓨터시스템 통합 자문 및 구축 서비스업 | 한국 | O | - |
| 아시아나IDT | (J62021)컴퓨터시스템 통합 자문 및 구축 서비스업 | 한국 | O | - |
| 링네트 | (J62021)컴퓨터시스템 통합 자문 및 구축 서비스업 | 한국 | O | - |
| 아이티센엔텍 | (J62021)컴퓨터시스템 통합 자문 및 구축 서비스업 | 한국 | O | - |
| 에스넷 | (J62021)컴퓨터시스템 통합 자문 및 구축 서비스업 | 한국 | O | - |
| 인성정보 | (J62021)컴퓨터시스템 통합 자문 및 구축 서비스업 | 한국 | O | - |
| LS티라유텍 | (J62021)컴퓨터시스템 통합 자문 및 구축 서비스업 | 한국 | O | - |
| 아이티센글로벌 | (J62021)컴퓨터시스템 통합 자문 및 구축 서비스업 | 한국 | O | - |
| 오상자이엘 | (J62021)컴퓨터시스템 통합 자문 및 구축 서비스업 | 한국 | O | - |
| 오파스넷 | (J62021)컴퓨터시스템 통합 자문 및 구축 서비스업 | 한국 | O | - |
| 미래아이앤지 | (J62021)컴퓨터시스템 통합 자문 및 구축 서비스업 | 한국 | O | - |
| 정원엔시스 | (J62021)컴퓨터시스템 통합 자문 및 구축 서비스업 | 한국 | O | - |
| 아이크래프트 | (J62021)컴퓨터시스템 통합 자문 및 구축 서비스업 | 한국 | O | - |
| 대신정보통신 | (J62021)컴퓨터시스템 통합 자문 및 구축 서비스업 | 한국 | O | - |
| 데이타솔루션 | (J62021)컴퓨터시스템 통합 자문 및 구축 서비스업 | 한국 | O | - |
| 이삭엔지니어링 | (J62021)컴퓨터시스템 통합 자문 및 구축 서비스업 | 한국 | O | - |
| 비투엔 | (J62021)컴퓨터시스템 통합 자문 및 구축 서비스업 | 한국 | O | - |
| 딥노이드 | (J62021)컴퓨터시스템 통합 자문 및 구축 서비스업 | 한국 | O | - |
| 에스에스알 | (J62021)컴퓨터시스템 통합 자문 및 구축 서비스업 | 한국 | O | - |
| 로지시스 | (J62021)컴퓨터시스템 통합 자문 및 구축 서비스업 | 한국 | O | - |
| 케이씨에스 | (J62021)컴퓨터시스템 통합 자문 및 구축 서비스업 | 한국 | O | - |
| NHN | (J58222) 응용 소프트웨어 개발 및 공급업 | 한국 | O | - |
| 더존비즈온 | (J58222) 응용 소프트웨어 개발 및 공급업 | 한국 | O | - |
| KG이니시스 | (J58222) 응용 소프트웨어 개발 및 공급업 | 한국 | O | - |
| 한글과컴퓨터 | (J58222) 응용 소프트웨어 개발 및 공급업 | 한국 | O | - |
| 다날 | (J58222) 응용 소프트웨어 개발 및 공급업 | 한국 | O | - |
| 카페24 | (J58222) 응용 소프트웨어 개발 및 공급업 | 한국 | O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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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로킷헬스케어 | (C27199) 그 외 기타 의료용 기기 제조업 | 한국 | O | - |
| 리센스메디컬 | (C27199) 그 외 기타 의료용 기기 제조업 | 한국 | X | 주1) |
| 플라즈맵 | (C27199) 그 외 기타 의료용 기기 제조업 | 한국 | O | - |
| 이오플로우 | (C27199) 그 외 기타 의료용 기기 제조업 | 한국 | O | - |
| 출처: | Cretop |
| 주1) | 분석기준일(2026년
07월 10일) 현재 상장일로부터 6개월이 경과하지 않은 기업에 해당하여 모집단 선정 과정에서 제외되었습니다. 제외된
5개사 및 상장일은 각각 ㈜마키나락스(477850) 2026년 05월 20일, 코스모로보틱스 주식회사(439960) 2026년 05월 11일,
㈜스트라드비젼(475040) 2026년 06월 30일, 주식회사 레몬헬스케어(387690) 2026년 07월 06일, 주식회사 리센스메디컬(394420) 2026년 03월 31일입니다. |
| 회사명 | BICS 4 분류 | Description | Description포함 내용 | 상장국가 |
|---|
| KEYENCE CORP | Factory Automation Equipment | KEYENCE CORPORATION develops, manufactures, and sells sensors and measuring instruments used for factory automation (FA) and high technology hobby products. The Company's products include fiber optic sensors, photoelectric sensors, programmable logic controllers (PLC), laser scan micrometers, bar code readers, and radio-controlled model cars. | Factory Automation | 일본 |
| FANUC CORP | Factory Automation Equipment | FANUC Corporation manufactures factory automation (FA) systems, equipments, and robots. The Company's products include computerized numerically-controlled (CNC) equipment, servo motors, laser systems, industrial robots, wire-cut electric discharge machines, and CNC drill. | Factory Automation | 일본 |
| OMRON CORP | Factory Automation Equipment | OMRON Corporation manufactures electronic components, equipment and systems used for factory automation. The Company provides products and services in a variety of fields including industrial automation, electronic components, automotive electronics, social systems such as ticket gate machines and traffic control, and healthcare. | Factory Automation | 일본 |
| REGAL REXNORD CORP | Factory Automation Equipment | Regal Rexnord Corporation provides industrial powertrain solutions. The Company specializes in the engineering and manufacturing of factory automation sub-systems, automation and mechanical power transmission components, electric motors, electronic controls, air moving products, specialty electrical components, and systems. Regal Rexnord serves customers worldwide. | Factory Automation | 미국 |
| FUJI CORP | Factory Automation Equipment | Fuji Corporation manufactures factory automation equipment. The Company mainly produces and sells electronic component mounting robots, machine tools, mobility support robots, and more. Fuji offers services in Japan. | Factory Automation | 일본 |
| YUSHIN CO | Factory Automation Equipment | Yushin Company manufactures and distributes factory automation equipment. The Company produces cartesian robots, take out robots, automated stock systems, labor saving automation equipment, and others. Yushin markets its products throughout Japan. | Factory Automation | 일본 |
| ARCURE SA | Factory Automation Equipment | Arcure provides factory automation equipment. The Company offers industrial robots and other related technologies. Arcure serves customers worldwide. | Factory Automation | 프랑스 |
| NICHIDEN CORP | Other Machinery& Equipment | NICHIDEN Corporation distributes power transmission systems, industrial machines and control equipment. The Company also sells factory automation equipment, robots, and packing systems. Nichiden's products include speed reducers, chains, belt drives, sprockets, shafts, couplings, and bearings. | Factory Automation | 일본 |
| FUJI ELECTRIC CO | Other Machinery& Equipment | Fuji Electric Co., Ltd. manufactures electric machinery and electronic devices. The Company's products include automatic vending machines, factory automation equipment, and power supplies, as well as information and electronic components such as power semiconductors and integrated circuits (ICs). | Factory Automation | 일본 |
| SINFONIA TECHNOLOGY | Other Machinery& Equipment | SINFONIA TECHNOLOGY CO., LTD. manufactures aerospace parts, electronic equipment, factory automation system, and motion control equipment. The Company's products include prepaid card machines, printers, actuators, unmanned conveyance systems, forklifts, and electromagnetic clutches and brakes. | Factory Automation | 일본 |
| TSUKISHIMA HOLDIGS | Other Machinery& Equipment | Tsukishima Holdings Co., Ltd. manufactures and distributes water environmental related equipment. The Company produces sewage and waste disposal facilities, sludge treatment facilities, drainage treatment facilities, and others. Tsukishima Holdings also also operates water environment pants construction, factory automation systems development, and other businesses. | Factory Automation | 일본 |
| TSUDAKOMA | Other Machinery& Equipment | TSUDAKOMA Corp. manufactures general textile machines and related parts. The Company's products include water jet looms, air jet looms, rapier looms, warpers, and sizing machines. Tsudakoma also produces factory automation systems as well as machine tool attachments such as numerical control (NC) rotary tables. | Factory Automation | 일본 |
| SIMPPLE LTD | Other Machinery& Equipment | Simpple Ltd. operates as a property-technology company. The Company develops a proprietary ecosystem solutions that automates workflow and the workforce in areas such as building maintenance, security surveillance, and janitorial services. Simpple serves customers worldwide. | Workflow Automation(Automates workflow) | 미국 |
| Ubtech Robotics | Factory Automation Equipment | UBTech Robotics Corp Ltd operates as an artificial intelligence and humanoid robotic company. The Company engages in the research and development, design, smart production, and commercialization of smart service robots. UBTech Robotics serves customers worldwide. | Robotic | 홍콩 |
| Shenzhen LDRobot | Factory Automation Equipment | Shenzhen Ldrobot Co., Ltd develops and manufactures intelligent robotics. The Company produces robotic vacuum cleaners, robot lawn mowers, room service robots, restaurant service robots, inspection robots, and logistics robots. Shenzhen Ldrobot conducts businesses in Mainland China and Hong Kong. | Robotic | 홍콩 |
| Shenzhen Dobot | Factory Automation Equipment | Shenzhen Dobot Corp Ltd develops robot products. The Company produces artificial intelligence collaborative robots, desktop home robots, intelligent robotic arms, and other products. Shenzhen Dobot also operates software development, information system design, and other businesses. | Robotic | 홍콩 |
| FBR LTD | Factory Automation Equipment | FBR Ltd develops automated bricklaying technology. The Company offers 3D automated robotic bricklaying machines, robotic brick, and block laying machine and systems. FBR serves customers in Australia. | Robotic | 호주 |
| MICROPOLIS AI ROBOTICS | Factory Automation Equipment | Micropolis AI Robotics provides robotic solutions. The Company specializes in the design, development, and manufacturing of unmanned ground vehicles, AI systems, and smart infrastructure for security, hospitality, real estate, retail, city cleaning, and logistics sectors. Micropolis AI Robotics serves customers in the United Arab Emirates. | Robotic | 미국 |
| RICHTECH ROBOT | Factory Automation Equipment | Richtech Robotics Inc operates as a robotics company. The Company develops an interactive robot that can perform a variety of tasks, including food and beverage preparation, food delivery, bussing, cleaning, and other related services. Richtech Robotics serves restaurants, hotels, casinos, senior living homes, factories, and retail centers worldwide. | Robotic | 미국 |
| PALLADYNE AI COR | Factory Automation Equipment | Palladyne AI Corp. operates as a software company with focuses on autonomy for robotic systems. The Company develops artificial intelligence and machine learning software solutions that enables robots to observe, learn, reason, and act in a manner akin to human intelligence. Palladyne AI serves customers in the United States. | Robotic | 미국 |
| ZHEJIANG GALAXIS TECHNOLOGY GROUP | Factory Automation Equipment | Zhejiang Galaxis Technology Group Co., Ltd. develops intelligent intralogistics robotics. The Company produces multi-directional shuttle robots (MSRs), autonomous mobile robots (AMRs), and conveying and sorting robots (CSRs). Zhejiang Galaxis Technology Group conducts businesses in China. | Robotic | 홍콩 |
| GENERAL OCEANS AS | Factory Automation Equipment | General Oceans AS operates as a technology company. The Company develops and supplies instrumentation technology for measuring and understanding the ocean, including imaging and navigation systems, autonomous vehicles, and robotic solutions for marine and subsea operations. General Oceans serves customers worldwide. | Robotic | 유로넥스트오슬로 |
| SYMBOTIC INC | Factory Automation Equipment | Symbotic Inc operates as an automation technology company. The Company specializes in supply chain with its end-to-end, AI-powered robotic, and software platform. Symbotic serves the retail, wholesale, and food companies worldwide. | Robotic | 미국 |
| YASKAWA ELECTRIC | Factory Automation Equipment | YASKAWA Electric Corporation manufactures and markets motors, controllers, inverters, and industrial robots. The Company's products is split into 4 segments such as motion control, robotics, system engineering, and information technology. | Robotic | 일본 |
| KNIGHTSCOPE INC | Factory Automation Equipment | Knightscope, Inc. develops robotics technology. The Company provides data machines used for sensors, data review, mission planning, imaging, and machine to machine communication. Knightscope serves customers worldwide. | Robotic | 미국 |
| NAUTICUS ROBOTIC | Factory Automation Equipment | Nauticus Robotics, Inc. operates as a software company. The Company cloud-based subsea robots and software to provides ocean robotic solutions for energy, aquaculture, and security applications. Nauticus Robotics serves customers worldwide. | Robotic | 미국 |
| LITIX SPA | Industrial Automation Controls | Litix S.P.A. operates as an automation company. The Company provides robotic solutions where artistry is memorialized in stone by the finesse of technology for diverse art and design projects. Litix serves customers in Italy. | Robotic | 유로넥스트밀란 |
| VENHUB GLOBAL INC | Industrial Automation Controls | VenHub Global, Inc. manufactures automated machinery. The Company offers autonomous robotic-operated stores that utilize robotics, AI, and smart inventory management for staffless retail. VenHub Global serves customers worldwide. | Robotic | 미국 |
| YAMAHA MOTOR CO | Other Machinery& Equipment | Yamaha Motor Co., Ltd. manufactures motorcycles, marine products including out-board motors, and robotics equipment such as surface mounters and small-sized industrial robots. The Company also produces specialty products including electrically-assisted bicycles, snowmobiles, golf carts, and electric power generators. Yamaha Motor sells products in Japan and overseas. | Robotic | 일본 |
| INVESTECH HOLDINGS | InfrastructureSoftware | InvesTech Holdings Limited is a technology company. The Company is engaged in the business of network system integration, professional network services, and mobile software platform. | System Integration | 홍콩 |
| OBIC CO LTD | InfrastructureSoftware | OBIC Co., Ltd. provides computer system integration, office automation, consultation, and system support services primarily for small and medium size companies. The Company sells, leases, and maintains computers, peripherals, and related systems. OBIC also develops and sells customized software and network systems. | System Integration | 일본 |
| GMO PRIME STRATEGY | InfrastructureSoftware | GMO Prime Strategy Co., Ltd. offers cloud integration services. The Company provides cloud management, website acceleration, system integration, and other services. GMO Prime Strategy also conducts stack development and provision businesses. | System Integration | 일본 |
| EQUASENS | InfrastructureSoftware | Equasens provides healthcare IT solutions. The Company offers business software services for professionals and healthcare establishments, as well as specializes in the design of electronic equipment and digital and robotic health solutions. | Robotic | 유로넥스트파리 |
| NEOJAPAN INC | InfrastructureSoftware | NEOJAPAN Inc. develops and provides Internet application software, which includes a web-based groupware for information sharing within a company. The Company mainly provides package software, application service and system integration. | System Integration | 일본 |
| KLAB INC | InfrastructureSoftware | KLab Inc. provides large-scale system integration services. The Company also offers online social games and various mobile contents such as unique ringer tones. KLab provides hosting services and prepackaged software as well. | System Integration | 일본 |
| JAPAN PROCES DEV | InfrastructureSoftware | Japan Process Development Co., Ltd. provides software development and system integration. The Company also develops network systems such as factory and design automation systems. The Company also provides consulting and education services for its customers. | System Integration | 일본 |
| TDC SOFT INC | InfrastructureSoftware | TDC Soft Inc. provides system software development services. The Company mainly offers computer software development, distribution, leasing, and other services. TDC Soft also provides system integration, information processing, and other services. | System Integration | 일본 |
| SYSTEM INTEGRATO | InfrastructureSoftware | System Integrator Corp. mainly develops packaged software products and offers support services to users. The Company also provides system integration and consulting services to meet the needs of customers. | System Integration | 일본 |
| ASGENT INC | InfrastructureSoftware | Asgent, Inc. develops, imports, and sells packaged software for internet security at the corporate level. The Company also sells server related software. Asgent provides consulting services for system integration. | System Integration | 일본 |
| SIG GROUP CO LTD | InfrastructureSoftware | SIG Group Co. Ltd. offers system integration services. The Company mainly provides information system planning, development, maintenance, and other services. SIG Group also sells package software products, hardware equipment, and other related products. | System Integration | 일본 |
| SIOS CORP | InfrastructureSoftware | SIOS Corporation offers system software development services. The Company mainly develops information security management systems, open source software products, and more. SIOS also provides system integration services. | System Integration | 일본 |
| MARIS - TECH LTD | ApplicationSoftware | Maris-Tech Ltd. operates as an intelligent video transmission technology company. The Company develops, designs, and manufactures high-end digital video and audio products and solutions for commercial and tactical applications. Maris-Tech serves drone, robotic, defense, homeland security, intelligence gathering, autonomous vehicle, and space markets worldwide. | Robotic | 미국 |
| GREEN LEADER HOL | ApplicationSoftware | Green Leader Holdings Group Limited operates coal mining businesses. The Company mines and distributes coking coal, raw coal, cokes, and other products. Green Leader Holdings Group also operates cassava planting, logistics, system integration, software development, and other businesses. | System Integration | 홍콩 |
| CIRCUS SE | ApplicationSoftware | Circus SE is a global leader in AI solutions and autonomous robotics, transforming the food service sector through with its proprietary AI platform and the world's first commercially viable AI-robot in food service to address industry-wide labor shortages. Circus serves customers worldwide. | Robotic | 독일 |
| CADENCE DESIGN | ApplicationSoftware | Cadence Design Systems, Inc. provides software technology, design and consulting services and technology. The Company licenses its electronic design automation software technology and provides a variety of professional services. Cadence's design realization solutions are used to design and develop complex chips and electronic systems, including semiconductors. | Automation Software | 미국 |
| SILVACO GROUP | ApplicationSoftware | Silvaco Group, Inc. provides technology solutions. The Company offers technology computer aided and electronic design automation software, and semiconductor intellectual property, or TCAD, EDA, and SIP solutions. Silvaco Group serves semiconductor and photonics companies worldwide. | Automation Software | 미국 |
| ZETA GLOBAL HO | ApplicationSoftware | Zeta Global Holdings Corp. operates as a software company. The Company develops omnichannel data-driven cloud platform that provides enterprises with consumer intelligence and marketing automation software. Zeta Global Holdings serves customers worldwide. | Automation software | 미국 |
| UIPATH INC | ApplicationSoftware | UiPath, Inc. provides software solutions. The Company designs and develops robotic process automation software to build, manage, run, engage, measure, and govern automations across departments within an organization. UiPath serves customers worldwide. | Automation software | 미국 |
| DENTSU SOKEN | ApplicationSoftware | Dentsu Soken Inc. offers integrated business solutions. The Company designs, develops, and provides enterprise system integration, think tank, social transformation support, and other solutions. Dentsu Soken serves customers in Japan. | System Integration | 일본 |
| L IS B CORP | ApplicationSoftware | L is B Corp. develops and provides business communication application "direct". The Company also offers on-site RPA (robotic process automation), cloud service, web system development, and application development for smartphone, tablet, and computer. L is B conducts businesses in Japan. | Robotic | 일본 |
| FCE INC | ApplicationSoftware | FCE Inc. of Japan provides digital transformation promotion services. The Company develops RPA (robotic process automation) software and offers related consulting services for small and medium-sized enterprises. FCE of Japan also conducts education training and other businesses. | Robotic | 일본 |
| RYOMO SYSTEMS CORP | ApplicationSoftware | RYOMO SYSTEMS CO., LTD. designs and develops systems and software. The Company, based in Gunma, also provides various services such as system integration, data processing, data entry, outsourcing, setup, and consulting. | System Integration | 일본 |
| HEARTCORE ENTERPRISE | ApplicationSoftware | Heartcore Enterprise, Inc. operates as a holding company. The Company, through its subsidiaries, designs and develops software solutions. Heartcore Enterprises offers digital marketing suite, robotic process automation, process and task mining, and digital transformation solutions. Heartcore Enterprises serves customers worldwide. | Robotic | 미국 |
| PROLOGUE - REG | ApplicationSoftware | Prologue operates as a software company. The Company offers software application for cloud computing, IP communications, dematerialization, and system integration solutions, as well as provides technical support services. Prologue serves customers in Europe. | System Integration | 유로넥스트파리 |
| KUBOTEK CORP | ApplicationSoftware | KUBOTEK CORPORATION manufactures and develops inspection systems for making display devices such as cathode ray tube (CRT) displays, Liquid Crystal Displays (LCDs), and plasma display panels (PDFs). The Company also provides computer system integration design services and makes systems for information acquisition and information distribution. | System Integration | 일본 |
| RICKSOFT CO LTD | ApplicationSoftware | Ricksoft Co., Ltd. offers information technology services. The Company provides system integration, full managed cloud sconstruction, software development, and other services. Ricksoft also operates license sales. | System Integration | 일본 |
| THRYV HOLDINGS | ApplicationSoftware | Thryv Holdings, Inc. operates as a holding company. The Company, through its subsidiaries, provides marketing automation software for small businesses. Thryv Holdings serves customers in the State of Texas. | Automation Software | 미국 |
| MITSUI E&S CO LTD | IndustrialMaintenance Svcs | MITSUI E&S Co., Ltd. offers shipbuilding services. The Company mainly builds and repairs ships, turbo hydraulic systems, dual fuel engines, and others. MITSUI E&S also operates logistics, industrial machinery manufacturing, robotics development, ground penetrating radar manufacturing, and other businesses. | Robotic | 일본 |
| Serve Robotics | Internet Media& Services | Serve Robotics Inc. provides robotic mobility solutions. The company develops self-driving delivery robots that are designed to serve people in public spaces, starting with food delivery. Serve Roboptics serves customers in the United States. | Robotic | 미국 |
| 주) | 동사가 공장 및 공정 자동화 사업을 영위함에 따라, 기업 사업 설명(Description)상 'Workflow Automation'과 그 동사형 표현인 'Automates workflow'를 동일 개념으로 보아 동 표현이 포함된 기업을 반영하였습니다. |
다만, 위와 같은 산업분류를 기준으로 1차 비교기업을 선정하더라도 상장한지 6개월 미만의 기업들은 높은 주가 변동성을 내재하고 있으며 상대적으로 적은 누적매매량으로 충분한 거래사례가 누적되지 않아 공정가격을 형성하지 아니했을 위험이 있습니다. 따라서 선정된 1차 비교기업에는 분석기준일
(2026년
7월 10일
)
현재 상장 후 6개월 이상 경과하지 아니한 기업을 제외하였으며 그 내역은 아래와 같습니다.
| 기업명 | 업종 | 상장일 |
|---|
| 코스모로보틱스 | 산업용 로봇 제조업 | 2026-05-11 |
| 마키나락스 | 응용 소프트웨어 개발 및 공급업 | 2026-05-20 |
| 스트라드비젼 | 응용 소프트웨어 개발 및 공급업 | 2026-06-30 |
| 레몬헬스케어 | 응용 소프트웨어 개발 및 공급업 | 2026-07-06 |
| 리센스메디컬 | 그 외 기타 의료용 기기 제조업 | 2026-03-31 |
(나) 2차 비교기업 선정 : 사업 유사성
동사는 산업 현장의 자동화 수요, 공정 조건, 로봇
ㆍ
설비 운영 데이터를 수집
ㆍ
분석하고, 이를 실제 로봇 운영과 실행 환경과 연결하는 데이터 기반 로봇 자동화 플랫폼 사업을 영위하고 있습니다. 이를 위해 자체 개발한 표준 연동 프레임워크, API 인터페이스 및 데이터 플랫폼 기술을 기반으로 온라인 로봇 자동화 플랫폼인 '마로솔(Marosol)'과 클라우드 기반 다종
ㆍ
이기종
로봇 통합관제 플랫폼 '솔링크(SOLlink)'를 개발하여 운영하고 있습니다.
동사는 로봇 하드웨어를 직접 제조하지 않으며, 로봇 자동화 도입을 희망하는 수요자(고객사)와 400개 이상의 공급사(로봇 제조사 및 SI기업) 사이에서 양자를 데이터 기반으로 연결하고 있습니다. 또한 로봇 도입의 검토
ㆍ구매
ㆍ설치
ㆍ운영
ㆍ사후관리
ㆍ자산처분에 이르는 전 생애주기를 단일 플랫폼에서 지원하는 사업구조를
구축하고 있습니다. 즉, 동사는 마로솔을 통해 고객의 산업
ㆍ공정
ㆍ환경 데이터를 수집하여 최적의 자동화 솔루션을 제안하고, 검증된 공급사 네트워크를 통해 로봇 상품 및 자동화 구축 서비스를 제공한 뒤, 솔링크를 통해 도입된 로봇과 현장 인프라를 통합 관제·운영함으로써 로봇 자동화 시장의 정보 비대칭 구조를 해소하는 역할을 수행하고 있습니다.
동사가 속한 로봇 산업의 밸류체인은 아래 그림과 같이 구성되어 있습니다.
[이미지: 로봇 산업 밸류체인] 원문에서 확인할 수 있어요.
| 출처: | 유진투자증권 리서치센터(2024), 유진투자증권 수정 |
상기 밸류체인에서 확인되는 바와 같이, 로봇 산업은 크게 로봇 OS/플랫폼기업, 로봇 기업(제조사), 로봇 SI 및 RaaS/렌탈 리스 기업, 최종 수요자 등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동사는 상기 밸류체인 상에 별도의 영역으로 구분되어 있지는 않으나, 로봇 기업(제조사) 및 로봇 SI와 최종 수요자 사이에 위치하여 양자를 데이터 기반으로 연결하는 플랫폼 사업을 영위하고 있습니다.
동사의 사업모델을 마로솔과 솔링크로 구분하여 살펴보면 다음과 같습니다.먼저 마로솔은 로봇 도입을 검토하는 고객의 산업군, 공정 특성, 현장 조건, 도입 목적 및 예산 범위 등 다양한 수요 데이터를 수집하고, 기존 도입 사례 및 로봇 제품 성능 데이터와 연계하여 고객의 현장 조건에 적합한 자동화 솔루션과 로봇 제품을 제안하는 온라인 플랫폼입니다.
최근 로봇 기술의 발전으로 로봇이 활용되는 산업 및 작업의 범위는 지속적으로 확대되고 있습니다. 또한 플랫폼의 특성상 마로솔을 이용하는 고객은 제조업, 물류, 서비스업, 의료 등 다양한 산업군에 분포하고 있으며, 특정 산업에 국한되지 않습니다.
이에 따라 마로솔 플랫폼에 입점한 로봇 제조사 역시 특정 산업군에 집중되어 있지 않으며, 산업용 로봇(로봇 암, 협동로봇), 서비스 로봇(청소로봇, 안내로봇)뿐 아니라 의료용 로봇까지 다양한 제조사를 포괄하고 있습니다.
한편, 솔링크는 마로솔을 통해 검토·도입된 로봇과 현장 인프라를 실제 운영 단계에서 연결·관리하는 AI 기반 통합관제 및 데이터 운영 플랫폼입니다.
로봇은 하드웨어만으로는 실제 산업 현장에서 활용되기 어려우며, 사용 목적에 맞는 제어ㆍ운영 소프트웨어와 통합관제 기능이 함께 제공되어야 고객에게 실질적인 효용을 제공합니다. 이에 따라 대부분의 로봇 제조사는 로봇 하드웨어뿐만 아니라 자사 로봇을 제어ㆍ운영하기 위한 소프트웨어를 함께 개발ㆍ보유하고 있습니다.동사의 솔링크는 각 로봇 제조사가 제공하는 API를 연동하여 제조사의 기존 소프트웨어의 상위 레벨에서 다종ㆍ이기종 로봇을 동시에 제어하고 통합관제할 수 있도록 지원합니다. 또한 노코드 기반의 드래그 앤 드롭 방식으로 고객이 보다 쉽고 효율적으로 로봇을 운영할 수 있도록 지원하며, 이상감지 기능을 통해 유지보수 관리까지 지원하는 통합 운영 플랫폼입니다.
이와 같이 동사의 사업모델과 같이 로봇 제조사와
최종 수요자 사이에 위치하여 양자를 연결하는 데이터 기반 로봇 자동화 플랫폼 사업을 영위하면서 국내 유가증권시장 또는 코스닥시장에 상장된 업체는 존재하지 않습니다. 동사의 사업모델은 로봇 산업이 갖는 기술적 진입장벽과 높은 성장성과 플랫폼 사업이 갖는 네트워크 효과·확장성·비용 효율성을 동시에 취하는 융합형 모델로서, 국내 자본시장에 상장된 다른 회사들이 영위하는 단일 사업영역(로봇 제조, SI기업 등)과는 구분되는 새로운 형태의 사업모델이기 때문입니다.
이에 따라 동사는 사업모델을 구성하는 핵심 기능별 유사성을 기준으로 비교기업을 선정하였습니다. 구체적으로는 최적의 자동화 솔루션을 제안하고 자동화 구축 서비스를 제공하는 공정ㆍ공장 자동화 기업, 솔링크와 유사한 통합관제 소프트웨어를 개발ㆍ공급하는 기업, 마로솔을 통해 공급되는 주요 로봇 제품군과 유사한 산업군에 속한 로봇 하드웨어를 제조하면서 자체 소프트웨어 역량을 함께 보유한 로봇 제조사를 비교대상으로 선정하였습니다.다만, 특정 산업에 종속된 단일 특수공정 자동화 기업과 2025년 사업보고서 기준 계열사 간 매출 비중이 50%를 초과하는 국내 대기업 계열사는 동사의 사업모델과 차이가 있다고 판단하여 비교대상에서 제외하였습니다. 단일 특수공정 자동화 기업은 특정 전방산업에 대한 의존도가 높아 업황 변동에 대한 민감도가 상대적으로 큰 반면, 동사는 다양한 산업 및 공정을 대상으로 플랫폼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어 산업 리스크가 분산된 사업구조를 가지고 있습니다. 또한, 계열사 간 매출 비중이 높은 국내 대기업 계열사의 경우 특정 계열사를 중심으로 매출이 발생하는 구조인 반면, 동사는 다양한 산업군의 다수 고객을 통해 매출을 발생시키고 있어, 매출의 성격에서 본질적인 차이가 존재한다고 판단하였습니다.
이에 따라,
상기 기준을 충족하는 기업을 대상으로 사업 유사성을 종합적으로 검토한 결과, 1차 비교기업(모집단)
국내 259개사 중 최종적으로 22개사, 해외 59개사 중 23개사
를 비교기업으로 선정하였습니다.
선정 근거 및 선정 내역은 아래와 같습니다.
| 구분 | 기준 |
|---|
| 사업 유사성 | 모집단 중 아래의 사업 유사성을 만족하는 기업
① 통합관제 소프트웨어 사업, 공정ㆍ공장 자동화(단, 단일 특수공정에 대한 공정/공장 자동화를 하는 기업은 제외) 사업,
로봇 제조 사업을 영위하는 기업(단, 로봇 산업의 특성상 하드웨어와 소프트웨어가 긴밀하게 결합된 사업구조를 가진 기업의 경우, 한국표준산업분류상 제조업으로 분류되더라도 로봇 구동ㆍ제어 및 자동화 소프트웨어 역량을 핵심적으로 보유하고 있는 경우에는 비교기업으로 선정)
중 한가지 이상을 영위하는 기업② 최근 사업연도 온기 실적이 공시된 기업 중 해당 기간의 매출에서 계열사 간 매출 비중이 50%를 초과하지 않는 기업 |
| 기업명 | 매출비중 | 선정 | 사업유사성 세부검토 | 비고 |
|---|
| ① 통합관제 SW,공정/공장 자동화,소프트웨어 기술이 내재된 로봇 제조 | ② 최근 사업연도 온기 매출에서 계열사 간 매출 비중이 50% 미만 |
|---|
| NHN | 결제및광고 51.9%, 기타 28.9%, 게임 19.3% | X | X | O | - |
| 에스에프에이 | 에스에프에이-시스템솔루션 39.4%, 씨아이에스-씨아이에스 25.0%, SFA반도체 22.5%, 생산자회사-시스템및장비솔루션 14.6%, 에스에프에이-장비솔루션 9.1% | X | X | O | - |
| 피엔티 | 2차전지 88.7%, 소재 7.9%, 기타 8.5%, 내부거래 제거 -5.1% | X | X | O | - |
| 더존비즈온 | 제품(Smart A, iCUBE, ERP iU 등) 40.3%, 용역 및 기타(서버보안/보안솔루션서비스) 36.4%, 유지보수서비스 16.4%, 임대료 3.5%, 상품 3.4% | X | X | O | - |
| KG이니시스 | 전자상거래 및 유통 67.1%, 요식업 25.1%, 미디어및방송 5.0%, 교육사업부문 2.1%, 부동산임대업 0.9% | X | X | O | - |
| 에스에프에이넥셀 | Calender (Roll Press) 51.6%, 기 타 18.6%, 증착 및 검사 장비 15.9%, Coater 11.3%, Slitter 2.6% | X | X | O | - |
| 톱텍 | FA사업부문 91.4%, 제품판매부문 5.7%, 기타 2.8%, 공사 부문 0.1% | O | O | O | 자동차, 배터리 공장 자동화, AGV, AMR, 로봇 기반의 Physical AI 기술 통한 지능형 스마트 공정 구축, AI비전 로봇 활용한 로봇물류시스템 |
| 한글과컴퓨터 | 문서기반 서비스 및 SW 59.0%, 소방 개인안전장비 31.7%, 기타 7.4%, 금융 1.9% | X | X | O | - |
| 두산로보틱스 | 협동로봇 81.8%, 자동화 솔루션 18.2%, 기술지원 등 0.0%, 커피모듈 등 0.0% | O | O | O | 산업용 로봇 제조 및 자동화 솔루션 개발 |
| 로보티즈 | 액츄에이터 및 그 응용제품 97.1%, 자율주행 로봇 2.9% | O | O | O | 로봇 액츄에이터 및 자율주행로봇 개발 및 제조 |
| 다날 | 커머스사업부문 86.1%, 디지털콘텐츠부문 9.5%, 프랜차이즈부문 4.4%, 렌탈서비스 0.0% | X | X | O | - |
| 카페24 | 인터넷비즈니스솔루션 77.6%, 운송 12.0%, 의류 10.4% | X | X | O | - |
| 디어유 | DearU bubble 98.2%, 기타 1.8% | X | X | O | - |
| 기가비스 | 반도체 장비 86.3%, 용역 13.2%, 임대료 0.5% | X | X | O | - |
| 아이스크림미디어 | 교육 출판 부문 66.9%, 커머스 25.8%, 연수사업 5.9%, 기타 1.4% | X | X | O | - |
| 한국정보인증 | 인증 50.3%, OTP 18.3%, 전자문서 17.3%, 기타 10.8%, PKI솔루션 3.3% | X | X | O | - |
| 윈스테크넷 | 제품(IPS, DDX 외) 37.8%, 서비스(보안관련) 37.7%, 상품(외부솔루션판매용) 10.3%, 서비스(MSP,보안관제) 10.1%, 기타(건물임대) 4.2% | X | X | O | - |
| 더핑크퐁컴퍼니 | 영상, 음원, APP, 공연, 광고 등 64.7%, MD, 커머스 등 16.1%, 라이선스 등 11.6%, 게임 등 7.6% | X | X | O | - |
| 윤성에프앤씨 | 2차전지 83.1%, 바이오제약 16.8%, 기타 0.2% | X | X | O | - |
| 제이오 | 플랜트 엔지니어링 63.3%, 탄소나노튜브 36.3%, 기타 0.3% | X | X | O | - |
| 티사이언티픽 | 보안 및 네트워크 86.6%, 모바일커머스 8.7%, 모바일커머스(SI등) 4.8% | X | X | O | - |
| APS이노베이션 | 이차전지사업 92.5%, 디스플레이사업 7.5% | X | X | O | - |
| 루닛 | Cancer Screening(소프트웨어) 81.2%, Oncology(용역) 12.2%, Cancer Screening(기타) 6.4%, Oncology(기타) 0.3%, 기타 0.0% | X | X | O | - |
| 레인보우로보틱스 | 로봇 제품 72.9%, 용역 26.6%, 상품 0.4% | O | O | 31.05% | 협동로봇, 양팔로봇, 자율이동로봇(AMR) 개발 및 제조 |
| GC메디아이 | 의료정보 플랫폼 99.6%, 공통 0.5% | X | X | O | - |
| 태성 | 제품(식각설비) 26.5%, 제품(표면처리설비) 25.6%, 용역매출 17.1%, 기타매출 11.2%, 상품매출 9.2% | X | X | O | - |
| 필에너지 | 2차전지 공정장비 81.9%, 개조/부품 18.1% | X | X | O | - |
| 티에스아이 | 믹싱시스템 매출 91.5%, 공사매출 5.6%, 제작품 매출 2.0%, 기타 0.9% | X | X | O | - |
| 휴림로봇 | 2차전지 40.6%, 자동차 차체와 결합되는 바닥재 38.3%, 2차전지기타외 12.1%, 직각좌표 로봇 외 4.9%, 로봇응용시스템 외 4.4% | O | O | O | 직각좌표로봇 등 제조업용 로봇 제조 |
| 셀바스AI | 의료진단기기 12.0%, 보조공학기기 14.9%, 의료기기 22.3%, 심장충격기 14.9%, 기타(HCI, AI DT 등) 35.9% | X | X | O | - |
| 현대이지웰 | 일반상품매출(직매입상품 등) 45.5%, 컨텐츠상품매출(복지상품 등) 34.4%, 용역매출액 등(여행, 콘텐츠 등) 19.4%, 용역매출액 등(모바일식권사업) 3.6%, 용역매출액 등(임대수익 등)) 0.8% | X | X | O | - |
| 원익피앤이 | 2차전지장비 88.3%, 충전인프라 4.1%, 서비스 및 기타 3.8%, 전원공급장치 2.8%, 상품 1.0% | X | X | O | - |
| FSN | 브랜드 및 플랫폼 78.1%, 마케팅 26.9%, 기타 0.3%, 연결조정 -5.3% | X | X | O | - |
| 엠플러스 | 이차전지 조립장비 78.9%, 기타 (제품외) 21.1% | X | X | O | - |
| 지아이텍 | SLOT DIE 60.5%, 장비 12.3%, REPAIR 11.4%, 기타 7.6%, SLIT NOZZLE 6.9% | X | X | O | - |
| 폴라리스오피스 | 합성사 및 화학사업 31.4%, 자동차 공조부품 사업 26.9%, API 사업 17.1%, F&C 및 AI융합 등 사업 13.4%, 소프트웨어 플랫폼 사업 11.2% | X | X | O | - |
| 아톤 | 연결매출 내수 40.4%, 핀테크 보안 솔루션 내수 26.2%, 핀테크 플랫폼 16.3%, 연결매출 수출 11.3%, 스마트금융 2.6% | X | X | O | - |
| 엠로 | 시스템구축 및 전문용역 60.3%, 기술지원 21.5%, 라이선스 12.1%, 클라우드사용료 6.1% | X | X | O | - |
| 인포바인 | 모바일서비스 96.3%, 온라인 게임 서비스 2.7%, 기타 1.0% | X | X | O | - |
| 솔트룩스 | 용역매출(데이터통합분석 플랫폼) 51.1%, 라이선스매출- AI Suite(AIaaS 인공지능 플랫폼) 17.4%, 라이선스매출- Big Data Suite 16.3%, 투자수익 15.3%, 상품매출 0.0% | X | X | O | - |
| 유일로보틱스 | 자동화시스템 69.7%, 로봇 19.2%, 기타 11.1%, 컨베어 0.0% | O | O | O | 산업용 로봇(직교ㆍ다관절ㆍ협동로봇) 및 스마트팩토리 자동화 시스템 개발 및 제조 |
| 로보스타 | Robot 사업 54.8%, SE 사업 45.2% | O | O | O | 디스플레이ㆍ반도체 공정용 산업용 로봇(직교ㆍ스카라ㆍFPD반송 로봇) 및 자동화 장비 제조 |
| 디모아 | 소프트웨어사업부문 100.0% | X | X | O | - |
| 알서포트 | 원격지원 등 92.5%, 기타 7.5% | X | X | O | - |
| 핸디소프트 | SW부문_HANDY Groupware구축용역 88.1%, SW부문_Cloud 개발 및 운영관리 11.9%, SW부문_기타매출 0.0% | X | X | O | - |
| 포시에스 | 전자문서부문 38.2%, 리포트부문 37.5%, 클라우드부문 8.2%, 기타 16.1% | X | X | O | - |
| 사이냅소프트 | 디지털 문서 AI 85.1%, 디지털 문서 솔루션 14.9% | X | X | O | - |
| 인지소프트 | SW솔루션, IT서비스 100.0%, 금융투자 0.0%, 연결조정 0.0% | X | X | O | - |
| 와이제이링크 | Conveyor 32.4%, Loader/Unloader 17.8%, Laser Marking 17.4%, Buffer 11.3%, 기타제품 10.2% | X | X | O | - |
| 누리플렉스 | 전력IOT 44.8%, 스마트에너지 39.4%, 산업IOT 12.3%, 기타 3.5% | X | X | O | - |
| 에스피소프트 | MS 소프트웨어 73.7%, 솔루션 22.2%, DaaS 4.1%, 기타 0.0% | X | X | O | - |
| 트윔 | 에너지사업 43.4%, rule 29.9%, ai 22.2%, 기타 4.5% | O | O | O | AI 딥러닝 검사 소프트웨어를 탑재한 스마트 팩토리 솔루션 |
| 유엔젤 | 해외사업 및 기타 42.3%, B2B, B2C service 25.7%, 지능망, 메세징 등 25.2%, ASP 12.0%, 내부거래 -5.3% | X | X | O | - |
| 이스트소프트 | 인터넷S/W 사업 51.8%, 게임 23.8%, 금융 13.1%, 커머스 7.6%, 포털 3.6% | X | X | O | - |
| 클로봇 | 서비스(안내, 물류 등) 69.0%, 상품 22.5%, 솔루션 3.9%, 기타 3.7%, 렌탈 0.9% | O | O | O | 자율주행 로봇 솔루션(카멜레온) 및 이기종 로봇 관제 시스템(CROMS) 개발·운영 |
| 다산디엠씨 | 자동차부품 부문 89.0%, HIM 사업부 5.6%, Automotive Solution 사업부 3.9%, IOT 사업부 1.5% | X | X | O | - |
| 멤레이비티 | 컴퓨터주변기기판매(상품) 64.5%, 컴퓨터주변기기판매(용역) 35.5% | X | X | O | - |
| 피아이이 | 상품(AI 비전 솔루션) 61.1%, 제품(AI 비전 솔루션 등) 29.9%, 용역 9.1% | X | X | O | - |
| 케이엔에스 | 2차 전지 34.3%, 자동차 부품 자동화 설비 33.7%, 기타 장비 29.7%, 용역매출 2.1%, 상품매출 0.1% | X | X | O | - |
| 아이퀘스트 | 디포커스 58.1%, 아이퀘스트 41.9% | X | X | O | - |
| 에이아이코리아 | 2차전지중앙전해액 공급시스템 53.5%, 프로세스 파이핑 37.9%, 건식 세정장비 등 7.7%, 임대료 등 0.9% | X | X | O | - |
| 이지스 | 구축 용역(Digital Twin) 68.5%, 호텔 및 임대수입 등 17.2%, 구독 서비스 12.0%, 유지보수 용역 2.4% | X | X | O | - |
| 제닉스로보틱스 | Stocker 69.4%, AGV/AMR 12.1%, Job Change 8.9%, 기타장비 6.6%, 기타매출 3.0% | O | O | O | 반도체ㆍ디스플레이ㆍ2차전지 공정용 자동화 물류 시스템(스토커, AGV/AMR) 개발 및 제조 |
| SGA솔루션즈 | 보안솔루션 28.0%, 개발용역유지보수 14.3%, 임베디드OS 23.1%, 기타(금융수익 등) 34.7% | X | X | O | - |
| 브리지텍 | 콜센터 솔루션 70.6%, 유지보수 23.6%, 클라우드 콜센터 4.1%, IP기반 유무선멀티미디어서비스 1.7% | X | X | O | - |
| 알티캐스트 | 공사매출 89.6%, SW Quality Insight 6.8%, MW Solution 3.7%, 기타 0.0% | X | X | O | - |
| 링크제니시스 | 용역(개발 SI/CIM) 47.7%, 제품(Xcom/XGem) 30.2%, 제품(기타) 12.3%, 기타(계측기 렌탈) 9.8%, 용역(HW제품) 0.0% | X | X | O | - |
| 에이럭스 | 교육운영/B2C교육 61.0%, 드론제품 14.9%, 로봇제품 8.7%, 기타제품 8.3%, 상품 7.0% | X | X | O | - |
| 아티스트컴퍼니 | 연예 매니지먼트 74.6%, 애드테크 플랫폼 20.0%, 콘텐츠 제작/배급 4.4%, 기타 매출 1.0% | X | X | O | - |
| 핑거 | 금융 플랫폼 구축 75.0%, 기타 및 내부거래 제거 11.2%, 기타 9.1%, 핀테크 서비스 수수료 3.5%, 솔루션 판매 1.2% | X | X | O | - |
| 이루온 | 통신 솔루션 및 서비스 32.3%, 기타 시스템(카드 발급 등) 67.7% | X | X | O | - |
| 아크릴 | 솔루션(조나단) 52.3%, 정부보조금수익 28.3%, 용역 13.1%, 의료솔루션(나디아) 6.3% | X | X | O | - |
| 아이스크림에듀 | 아이스크림홈런(스마트러닝) 98.8%, 기타매출 1.2% | X | X | O | - |
| 뷰노 | 예후ㆍ예측 솔루션 73.7%, R&D 용역제공 등 16.1%, 서버 등 5.5%, 진단솔루션 4.6% | X | X | O | - |
| 웨이버스 | 공간정보 SM 25.0%, 공간정보 플랫폼 22.2%, 공간정보 SI 19.2%, 인프라 16.8%, GIS 16.2% | X | X | O | - |
| 원티드랩 | 채용 AI매칭 73.1%, 긱스 20.7%, 기타 6.2%, 채용 광고 0.0%, 채용 매치업 0.0% | X | X | O | - |
| 엠젠솔루션 | ICT부문 67.4%, 전기전자 23.3%, 소방전기 8.2%, 기타 1.2%, 바이오부문 0.0% | X | X | O | - |
| TPC로보틱스 | 공압사업 84.7%, 모션사업 15.3% | O | O | O | 직교로봇, 리니어모터, 리니어로봇, 액츄에이터 제조 |
| 라온로보틱스 | 제품 93.7%, 기타 6.3% | O | O | O | 반도체, 디스플레이, 제약 및 바이오 라인에 적용되는 자동화 시스템 공급 |
| 네이블 | 기타 52.5%, 유무선 융합 통신 35.1%, All-IP 통신 보안 12.4% | X | X | O | - |
| 이지케어텍 | 의료정보시스템 개발 및 판매 38.1%, 의료정보시스템 운영 및 유지보수 54.4%, 클라우드 서비스 수익 7.5% | X | X | O | - |
| 이노뎁 | 영상인식 70.2%, 기타 13.5%, 데이터플랫폼 8.3%, ITS 8.0% | X | X | O | - |
| 오픈놀 | 디지털사이니지 및 산업용 디스플레이 생산 58.3%, 교육컨설팅 15.8%, 플랫폼 13.6%, 응용 소프트웨어 개발 및 공급 9.7%, 기타(서비스) 2.6% | X | X | O | - |
| 모비스 | 스마트팩토리 71.0%, 핵융합 등 29.0% | X | X | O | - |
| 엔젤로보틱스 | 엔젤로보틱스 제품 71.2%, 용역 28.8% | O | O | O | 착용형 웨어러블 로봇(하지 보조·재활 외골격) 개발 및 제조 |
| 플래티어 | 시스템 구축 및 컨설팅 43.2%, 시스템 운영 및 지원 30.8%, 상품 라이선스 15.9%, SW제품 10.1% | X | X | O | - |
| 비아이매트릭스 | 서비스 매출 46.1%, 제품 40.8%, 유지보수 13.0%, 기타매출 0.0% | X | X | O | - |
| 신테카바이오 | AI 신약개발 플랫폼 등 69.0%, 기타(기술이전 등) 31.0% | X | X | O | - |
| 한싹 | 정보보호제품 72.2%, 정보보호용역 24.6%, 정보보호상품 2.7%, 임대 0.6% | X | X | O | - |
| 아우토크립트 | 차량통신보안, 보안검증 용역 56.9%, 차량통신보안 등 솔루션 24.9%, 연결조정 16.3%, 로열티 1.8% | X | X | O | - |
| 위세아이텍 | 빅데이터 (분석과 품질) 81.7%, AI 16.6%, 기타 1.8% | X | X | O | - |
| 코난테크놀로지 | AI 기반 솔루션 제품 95.1%, 실시간 온라인 미디어 분석 서비스 4.9% | X | X | O | - |
| 케이쓰리아이 | XR사업 60.6%, 디지털트윈 및 기타 39.4% | X | X | O | - |
| 유진로봇 | 지능형 서비스 로봇 99.5%, 기타 0.5% | O | O | O | 물류로봇(AMR), 청소로봇 및 스마트 자동화 시스템 개발ㆍ제조 |
| 마음AI | Agent AI 69.5%, Physical AI 27.1%, 기타 3.4% | X | X | O | - |
| 노타 | NetsPresso Solution 59.4%, NetsPresso Platform 40.6% | X | X | O | - |
| 버넥트 | 산업용 XR 솔루션 31.1%, 기타 27.0%, 라이선스 21.8%, 상품 20.2% | X | X | O | - |
| 토마토시스템 | 솔루션 진행 매출 46.1%, 용역 수입 40.7%, 제품 12.5%, 기타 매출 0.6%, 상품 매출 0.1% | X | X | O | - |
| 성원에너텍 | 이차전지 자동화 조립장비 93.3%, 기타 6.7% | X | X | O | - |
| 씨이랩 | AI Infra 61.6%, Digital Twin 20.5%, Vision AI 17.9% | X | X | O | - |
| 키네마스터 | 동영상 편집앱 100.0%, 모바일 동영상 플레이어 0.0% | X | X | O | - |
| 코닉오토메이션 | IT인프라 45.0%, 제어SW 23.3%, 로봇물류 18.8%, 스마트팩토리 12.9% | O | O | O | 제조 설비 통합 제어 및 공장 자동화 솔루션 제공 |
| 케이엔알시스템 | 시험장비 50.9%, 시험평가 27.2%, 유압로봇시스템 12.5%, AS/상품 9.4% | O | O | O | 유압 정밀제어 기반 로봇 및 시험장비(시뮬레이터) 개발ㆍ제조 |
| 이노테나 | 연계솔루션 76.6%, APM솔루션 11.7%, 보안솔루션 11.6% | X | X | O | - |
| 알체라 | 안면인식 42.9%, Data 42.0%, 기타 10.6%, 이상상황 감지 4.5%, ACS 0.0% | X | X | O | - |
| 피엔티엠에스 | 기타 58.9%, 2차전지 31.8%, 편광필름 8.2%, AUTO CLAVE 1.2% | X | X | O | - |
| 티에스넥스젠 | 산업설비 74.2%, 에너지 16.7%, 바이오헬스케어 8.6%, 기타 0.6% | X | X | O | - |
| 뱅크웨어글로벌 | SWSI 49.1%, AMS 25.8%, SaaS 10.7%, MA 9.7%, License 4.7% | X | X | O | - |
| 유라클 | 모바일플랫폼 41.7%, 운영/유지보수 27.6%, 모바일기기유통 21.3%, AI플랫폼 8.2%, 기타 1.2% | X | X | O | - |
| 뉴로핏 | Neurophet SCALE PET 30.8%, Imaging CRO 서비스 26.7%, Neurophet AQUA 21.3%, Neurophet AQUA AD 14.2%, 기타 7.0% | X | X | O | - |
| 코어라인소프트 | AI 기반 라이선스(제품) 89.5%, AI 기반 용역 10.0%, AI 기반 기타 0.5% | X | X | O | - |
| 모아데이타 | AI이상탐지 78.4%, 디지털헬스케어 16.9%, 디지털 펫 헬스케어 4.7% | X | X | O | - |
| 핀텔 | 교통 74.5%, 보안 24.0%, 용역 1.4%, 기타 0.2% | X | X | O | - |
| 나우로보틱스 | 산업용로봇 47.4%, 자동화시스템 45.2%, 상품/AS 4.1%, E.O.A.T 3.3% | O | O | O | 산업용 로봇(직교ㆍ다관절ㆍ스카라ㆍAMR) 및 로봇 자동화 시스템 개발ㆍ공급 |
| 시선AI | SI 및 AI비전시스템 등 58.5%, AI 얼굴인증 솔루션 등 제품 41.3%, 상품매출 0.2% | X | X | O | - |
| 미디어젠 | 음성인식 59.4%, 기타 40.7% | X | X | O | - |
| 심플랫폼 | NUBISON AX 100.0% | X | X | O | - |
| E8 | 용역-플랫폼개발/구축 38.3%, 상품-라이선스 판매 29.3%, 용역-시뮬레이션/해석 23.6%, 서비스-NFLOW 5.5%, 용역-기타 3.3% | X | X | O | - |
| 인티큐브 | 컨택센터메세징 100.0% | X | X | O | - |
| SKAI | 비 데이터베이스 부문 50.5%, 데이터베이스 부문 49.5% | X | X | O | - |
| 뉴로메카 | 로봇 등 54.0%, 공정자동화 43.8%, 상품 2.2%, 로봇단품 0.0%, 용역 0.0% | O | O | O | 협동로봇(인디) 및 서비스 로봇 개발ㆍ제조 |
| 비큐AI | AI 데이터 수집 및 분석 플랫폼 88.2%, 용역 11.8% | X | X | O | - |
| 오브젠 | 프로페셔널서비스 56.9%, 제품 라이선스비 26.7%, 제품 기술비 8.5%, 제품 운영비 7.9% | X | X | O | - |
| 유디엠텍 | 공정 모니터링 등 75.0%, 용역 25.0%, 기타 0.0% | X | X | O | - |
| 비트맥스 | IT 서비스 92.5%, 게임 콘텐츠 6.3%, AR 개발 플랫폼 0.6%, 디지털 트윈 플랫폼 0.4%, 산업용 AR 솔루션 0.2% | X | X | O | - |
| 유비온 | 에듀테크 59.4%, 교육서비스 40.6% | X | X | O | - |
| NPX | 반도체 기판 전기검사기 85.1%, 신사업 14.4%, SCREW 자동 체결기 0.58% | X | X | O | - |
| 디에이테크놀로지 | 2차전지 조립공정 100.0%, 기타 0.0% | X | X | O | - |
| 제일엠앤에스 | 이차전지 믹싱장비 등 93.8%, 제작품 5.2%, 유지보수(용역 등) 1.0%, 기타 0.0% | X | X | O | - |
| 삼성에스디에스 | 물류BPO 53.0%, IT서비스 47.0% | X | O | X(81.63%) | - |
| LG씨엔에스 | 클라우드&AI 58.5%, SI, SM 22.0%, 스마트 엔지니어링 19.5% | X | O | X(61.26%) | - |
| 현대오토에버 | ITO부문 41.6%, SI부문 39.0%, 차량용 SW 부문 19.5% | X | O | X(96.23%) | - |
| 다우기술 | 금융사업부 98.6%, 비금융사업부 3.0%, 연결조정 -1.6% | X | X | O | - |
| 롯데이노베이트 | SI부문 75.0%, SM부문 17.6%, 전기차 충전 7.4% | X | X | O | - |
| SOOP | 플랫폼 70.9%, 광고 및 콘텐츠제작 27.6%, 기타 1.5% | X | X | O | - |
| 신세계 I&C | IT서비스(용역) 61.0%, IT유통(상품) 27.9%, IT정보서비스(용역) 7.5%, 플그림 3.1%, IT유통(용역) 0.8% | X | X | O | - |
| 웅진 | IT서비스 61.9%, shared 서비스 27.5%, 지주 부문 10.6% | X | X | O | - |
| 안랩 | 서비스(보안 솔루션 등) 94.0%, 외부상품 등 6.0% | X | X | O | - |
| DB | IT 부문-용역매출 46.5%, 상사 부문-상품매출 35.6%, IT 부문-상품매출 9.7%, 브랜드 부문-용역매출7.0%, 기타 1.2% | X | X | O | - |
| 상상인 | 금융투자업 43.4%, 저축은행업 31.2%, 네트워크통합솔루션 10.1%, 조선 설비 8.0%, 기타 7.3% | X | X | O | - |
| 슈프리마에이치큐 | 바이오인식시스템 등 69.9%, 브랜드 매출 30.1% | X | X | O | - |
| 인피니트헬스케어 | 소프트웨어(의료영상 소프트웨어 등) 100.0% | X | X | O | - |
| 아이티센씨티에스 | NI사업부문 외 104.0%, 연결조정 -4.0% | X | X | O | - |
| 아시아나IDT | 운영유지보수 68.5%, 컨설팅/SI 17.7%, 전산상품 13.9% | X | X | O | - |
| 한컴위드 | 기타 사업 97.7%, 보안 소프트웨어 사업 1.6%, 임대 0.7% | X | X | O | - |
| 이니텍 | ITO 44.8%, 인증 및 암호화, 통합보안관리 18.4%, 솔루션/채널 유지보수 등 17.6%, 금융ASP 13.1%, SI 4.0% | X | X | O | - |
| MDS테크 | MDS테크 66.9%, 해외 법인 12.8%, MDS인텔리전스 12.3%, 텔라딘 7.8%, 국내 자회사 1.0% | X | X | O | - |
| 갤럭시아머니트리 | 전자결제사업 74.7%, O2O사업 25.3%, 기타사업 0.0% | X | X | O | - |
| 링네트 | 일반기업 NI 83.8%, 공공부문 NI 14.0%, 교육부문 NI 2.2%, 임대수익 0.1% | X | X | O | - |
| 엑셈 | DB성능관리 59.7%, DB보안관리 29.0%, APM 16.2%, 빅데이터플랫폼 15.9%, 통합 IT 성능 모니터링 플랫폼 4.5% | X | X | O | - |
| 텔코웨어 | 무선데이터 79.4%, 음성핵심망 19.5%, 기타(요소기술, 임대료 등) 1.1% | X | X | O | - |
| 웹케시 | 인하우스 35.7%, 경리나라 34.8%, 브랜치 29.5%, 위멤버스 0.0%, e금융사업 및 기타솔루션 0.0% | X | X | O | - |
| 아이티센엔텍 | 클라우드 외(ITO) 50.2%, 클라우드 외(DX) 43.9%, 클라우드 외(AX) 4.5%, 클라우드 외(기타) 1.4% | X | X | O | - |
| 슈어소프트테크 | 소프트웨어 자동화 검증 플랫폼 62.6%, 빅데이터 37.4%, 기타 0.1% | X | X | O | - |
| 에스넷 | 구축(ICT인프라, 데이터 센터 및 클라우드) 56.5%, 유지보수 43.5% | X | X | O | - |
| 수산아이앤티 | 보안솔루션 72.6%, 공유단말접속관리서비스 25.1%, 기타수입 2.3% | X | X | O | - |
| 가비아 | 클라우드 및 IT서비스 54.0%, IX, IDC 29.1%, 보안장비 판매 및 용역 14.1%, 기타 2.8% | X | X | O | - |
| 인성정보 | IT 인프라 38.5%, 네트워크 장비 31.8%, 소프트웨어 30.4%, 헬스케어 0.8%, 연결조정 -1.4% | X | X | O | - |
| LS티라유텍 | S/F (SmartFactory) 64.9%, ESD부문 24.7%, 기타 5.7%, 기타매출 4.7%, SCM 0.0% | O | O | O | 스마트 팩토리 솔루션 공급 |
| 드림시큐리티 | 렌탈부문 83.6%, 국방부문 6.4%, 솔루션 6.2%, 개인정보보호서비스 3.3%, 운영 0.5% | X | X | O | - |
| 아이티센글로벌 | 비IT부문 91.9%, IT서비스부문 13.4%, 연결조정 -5.4% | X | X | O | - |
| 더즌 | 데이터솔루션 40.2%, 디지털 뱅킹 솔루션 36.7%, FX 솔루션 21.5%, 기타 제품 1.6%, 기타 상품 0.0% | X | X | O | - |
| 비트컴퓨터 | 의료정보시스템 79.1%, 디지털헬스케어 8.8%, 임대사업 등 6.7%, 교육사업 5.5% | X | X | O | - |
| 케이사인 | SecureDB 52.2%, 기타 36.4%, Access 9.6%, PKI 1.8%, 유지보수(용역) 0.0% | X | X | O | - |
| 오상자이엘 | PLM Solution 53.5%, 시스템용역 30.7%, 시스템통합 11.5%, 포장재,생물농약 4.3% | X | X | O | - |
| 와이즈넛 | 인공지능(AI) 검색 30.2%, AI 에이전트 20.3%, 유지보수 18.3%, 인공지능(AI) 챗봇 17.0%, 광고서비스 8.3% | X | X | O | - |
| 오파스넷 | 네트워크 44.0%, 유지보수 등 35.5%, SW 및 라이선스 9.8%, 기타 5.7%, 무선랜 4.7% | X | X | O | - |
| 한국전자인증 | 공동인증서비스 61.6%, 인증솔루션 및 기타 제품 21.7%, 글로벌인증서비스 16.7% | X | X | O | - |
| 지어소프트 | 유통 및 이커머스 47.7%, IT서비스 45.8%, 광고사업부 6.5% | X | X | O | - |
| 지니언스 | 네트워크보안(제품) 82.6%, 네트워크보안(용역) 17.4%, 기타(건물임대) 0.0% | X | X | O | - |
| 비트플래닛 | 보안솔루션 49.1%, 서비스 38.2%, 상품(RFID 프린터 등) 12.0%, 임대료/상표권 등 0.7% | X | X | O | - |
| 페스카로 | 차량통신 보안솔루션 37.9%, 전장부품 보안솔루션 29.5%, 전장제어 개발솔루션 12.3%, 규제 대응 IT 보안솔루션 11.7%, B2G 대응 보안솔루션 8.6% | X | X | O | - |
| 플랜티넷 | 국내 유해 콘텐츠 차단 67.4%, 국외 유해 컨텐츠 차단 18.4%, 중소기업 창업투자 14.3% | X | X | O | - |
| 디지캡 | 디지털트윈 SWㆍ솔루션 34.4%, 콘텐츠 SWㆍ솔루션 25.3%, 메타버스 SWㆍ솔루션 20.1%, 영상보안/보안 SWㆍ솔루션 9.7%, 디지털방송 솔루션 8.3% | X | X | O | - |
| 인스피언 | 보안솔루션 사업 42.4%, 컨설팅 사업 40.9%, 서비스 사업 15.0%, 임대 1.6% | X | X | O | - |
| 산돌 | 통신판매 77.9%, 용역매출 20.1%, 제품 1.4%, 기타 0.5% | X | X | O | - |
| 엔텔스 | 운영지원시스템 42.9%, 비즈니스지원시스템 23.0%, 서비스제공플랫폼 21.8%, 시스템통합 12.3% | X | X | O | - |
| 브레인즈컴퍼니 | 솔루션 62.3%, 유지보수 27.8%, 상 품 9.9% | X | X | O | - |
| 샌즈랩 | SI, 악성코드분석 67.4%, CTI 32.6%, 기타 0.0% | X | X | O | - |
| 라온시큐어 | 모바일보안 49.5%, 블록체인서비스 26.2%, IDaaS인증 13.4%, 화이트햇컨설팅 11.7%, 기타 -0.8% | X | X | O | - |
| 지란지교시큐리티 | SpamSniper(APT) 29.5%, MobileKeeper 19.7%, MailScreen 16.1%, OfficeHard 9.6%, Docuone 9.1% | X | X | O | - |
| 영림원소프트랩 | K-System 60.7%, 유지관리 24.7%, System Ever 6.5%, 추가개발, 컨설팅 6.4%, HW/SW 1.8% | X | X | O | - |
| 모바일어플라이언스 | 블랙박스, ADAS 등 76.3%, 상품 21.6%, 기타 2.1% | X | X | O | - |
| 휴네시온 | 제품(네트워크 보안솔루션) 71.8%, 용역(네트워크 보안솔루션) 27.5%, 상품(네트워크 보안솔루션) 0.7% | X | X | O | - |
| 시큐브 | 솔루션(보안운영체제, 시스템통합계정권한관리, 로그분석/관리, 모바일인증) 60.2%, 서비스 39.8% | X | X | O | - |
| 미래아이앤지 | IT 정보보안 및 인프라 솔루션 74.4%, BioCosmetics, Entertainment 건물 임대관리 25.6% | X | X | O | - |
| 엑스게이트 | HW/SW 68.6%, 임대/보안관제 20.5%, 유지관리 11.0% | X | X | O | - |
| 정원엔시스 | 서버, 스토리지, 네트웍장비 56.7%, PC, 서버 25.5%, 유지보수 17.7%, 임대 0.0% | X | X | O | - |
| 바이브컴퍼니 | SI/SM 36.9%, AI Solver 32.3%, AI Assistant 30.8%, 기타 임대료 0.0% | X | X | O | - |
| 아이크래프트 | 상품(네트워크장비) 85.6%, 용역(인터넷핵심망 유지보수) 14.4%, 기타 0.0% | X | X | O | - |
| 인스웨이브 | 금융 단말 솔루션(컨설팅) 39.3%, 금융 단말 솔루션(라이선스) 14.2%, UI/UX 개발 플랫폼(라이선스) 14.1%, UI/UX 개발 플랫폼(컨설팅) 13.7%, UI/UX 개발 플랫폼(유지보수) 9.6% | X | X | O | - |
| 모니터랩 | 제품 (AIWAF, AISVA AISWG 등) 46.2%, Cloud Security Service 33.4%, Maintenance Service (유지보수서비스) 11.6%, Managed Service (매니지드서비스) 7.2%, 부동산임대 0.8% | X | X | O | - |
| 라온피플 | 클라우드 등 제품 95.1%, AI 비전 생성형 AI 플랫폼 3.9%, 카메라 모듈검사 솔루션 1.1% | X | X | O | - |
| 대신정보통신 | 시스템통합(ICT인프라, 정보시스템구축, 유지보수, SW개발 등) 94.9%, 산업용 PDA 및 휴대단말기 4.4%, 부동산 공급 및 임대 0.7% | X | X | O | - |
| 토탈소프트 | Marine Terminal 75.1%, Shipping 20.9%, E-learning 2.4%, 기타 1.2%, Port Community 0.4% | X | X | O | - |
| 파수AI | 데이타보안 44.3%, 유지관리외 34.8%, 애플리케이션보안 18.1%, 정보보호컨설팅 2.9% | X | X | O | - |
| 데이타솔루션 | H/W 53.3%, SI 20.5%, 유지보수 19.3%, S/W 6.6%, 기타용역 0.3% | X | X | O | - |
| 이삭엔지니어링 | 산업자동화솔루션 49.2%, 전기,전자부품도매 34.2%, 디지털팩토리솔루션 15.1%, IOT플랫폼솔루션 1.1%, 초고압예방진단솔루션부품도매 0.2% | O | O | O | 반도체, 전자, 철강, 중공업, 발전, 제약/바이오, 2차전지 등에 자동화 솔루션 공급 |
| 이노에이엑스 | SW프로페셔널서비스 매출 51.1%, SW라이선스 매출 29.5%, SW기술료 19.4% | X | X | O | - |
| 오비고 | 토탈 차량관리 플랫폼 부문 58.2%, 스마트카 소프트웨어 플랫폼(용역) 39.3%, 스마트카 소프트웨어 플랫폼(로열티) 2.6%, 모바일 브라우저(로열티) 0.0% | X | X | O | - |
| 싸이버원 | 보안관제, 컨설팅, 스마트시스템(유지보수 등) 91.8%, 보안솔루션, 스마트시스템 7.6%, 보안솔루션 0.7% | X | X | O | - |
| 비투엔 | 데이터 컨설팅, 빅데이터 컨설팅 및 IT 서비스 73.0%, 솔루션 26.2%, 임대수익 0.8% | X | X | O | - |
| 이노시뮬레이션 | XR가상훈련 70.6%, 스마트모빌리티 29.4%, XR디바이스 0.0% | X | X | O | - |
| 딥노이드 | 3D센서 외 78.1%, 개발용역 외 12.0%, 의료 AI 9.9%, DEEP:PHI 외 0.0% | X | X | O | - |
| 네오리진 | 게임사업 99.7%, 숏폼드라마 0.3% | X | X | O | - |
| 파라택시스이더리움 | DB 암호화, DB권한 결재, DB 접근제어, 비정형 파일 암호화 53.8%, 클라우드 DB보안 19.2%, 용역 25.8%, 기타 1.2% | X | X | O | - |
| 에스에스알 | 취약점 진단 솔루션 62.4%, 기타 12.8%, 기술 컨설팅 12.7%, 소스코드 개발보안 솔루션 7.3%, CASP 컨설팅 4.9% | X | X | O | - |
| 투비소프트 | 마이/엑스플랫폼외(UI/UX 유지보수) 48.6%, 넥사크로플랫폼(UI/UX 개발용 소프트웨어) 28.6%, X-GEN 외(UI/UX 개발용 소프트웨어 개발) 11.6%, 기타 6.8%, 넥사크로플랫폼(U1I/UX 개발용 소프트웨어 개발) 4.4% | X | X | O | - |
| 엠아이큐브솔루션 | MES 51.9%, TC 15.9%, EES 15.4%, AI/DT 10.4%, MCS 6.1% | O | O | O | 전기ㆍ전자, 반도체, 디스플레이, 2차전지, 항공, 기계, 자동차, 제철ㆍ제강, 식음료, 바이오 등에 자동화 솔루션 공급 |
| 솔트웨어 | 용역(FitCloud, 유지보수) 93.8%, 시스템통합(Dell, Oracle) 3.4%, 기타 2.9% | X | X | O | - |
| 에스투더블유 | QUAXAR 46.7%, XARVIS 42.6%, 기타 10.7%, SAIP 0.0% | X | X | O | - |
| 로지시스 | 용역(전산장비 유지보수, VAN 대행관리) 99.6%, 상품 0.5% | X | X | O | - |
| 케이씨에스 | 유지보수 및 용역 59.3%, H/W (NSK 외) 27.7%, S/W (Solution 외) 12.6%, 기타 0.5% | X | X | O | - |
| 아이티센피엔에스 | 서비스 46.2%, 보안솔루션 35.6%, 개발용역 7.0%, 컨설팅 5.5%, 제품 4.8% | X | X | O | - |
| 소프트캠프 | 문서DRM 55.2%, 유지보수매출 29.9%, 기타 10.3%, 클라우드서비스 3.4%, 영역DRM 1.2% | X | X | O | - |
| 에스디시스템 | 지능형교통관리시스템 52.1%, 소방정보시스템 30.9%, 요금징수시스템 14.5%, 하이패스단말기 2.4%, 스마트파킹시스템 0.0% | X | X | O | - |
| 아이티아이즈 | Finance core solution, AI/Bigdata solution 85.5%, SW/HW, solution,기타 9.7%, MSP서비스, 클라우드 구축 및 이관 4.9% | X | X | O | - |
| 시큐레터 | 제품(SLE, SLF, CDR 등) 39.0%, 용역 31.2%, 상품 29.9% | X | X | O | - |
| 하이딥 | 용역매출 50.1%, Casino display용 Touch IC 38.8%, Mobile 기기용 Touch IC 8.0%, Mobile 기기용 Touch&Stylus IC 3.1% | X | X | O | - |
| 파마리서치 | 의료기기 58.6%, 화장품 24.6%, 의약품 15.4%, 기타 1.4% | X | X | O | - |
| 클래시스 | 제품매출(집속초음파, 모노폴라, 마이크로니들, 레이저, IPL) 97.5%, 상품매출 2.1%, 기타매출 0.4% | X | X | O | - |
| 인바디 | 체성분분석기 69.4%, 컨슈머 12.7%, 상품, 용역 8.6%, 자동혈압계 4.4%, 소프트웨어 3.8% | X | X | O | - |
| 뷰웍스 | 정지영상 엑스레이 디텍터 42.8%, 산업용 카메라, 골프시뮬레이터 등 19.7%, 동영상 엑스레이 디텍터 16.0%, 산업용 엑스레이 디텍터 10.8%, 기타 10.6% | X | X | O | - |
| 휴마시스 | 엔터테인먼트 50.4%, 의료기기 제조 및 판매 33.7%, POCT 사업 16.0% | X | X | O | - |
| 리브스메드 | ArtiSential 96.9%, ArtiSeal 3.1%, 기타 0.0% | X | X | O | - |
| 원텍 | 제품 - 에스테틱 92.4%, 기타 - 의료기부품 외 6.7%, 제품 - 서지컬 0.8%, 제품 - 홈케어 0.1% | X | X | O | - |
| 세운메디칼 | 기타 31.4%, 수액세트 16.5%, 스텐트 14.3%, 의료용저압지속흡인기류 13.7%, 비뇨기과용 튜브카테타류 13.2% | X | X | O | - |
| 피제이전자 | 초음파진단장비 외 96.3%, 임대 2.1%, SMD 1.6% | X | X | O | - |
| 한컴라이프케어 | 소방/공공 48.3%, 산업 26.4%, 국방 19.4%, 기타 6.0% | X | X | O | - |
| 동방메디컬 | 미용성형의료기기 64.8%, 한방의료기기 35.2% | X | X | O | - |
| 나노엔텍 | 바이오장비 및 소모품 89.1%, 상품 및 기타 6.0%, 헬스케어 서비스 4.9% | X | X | O | - |
| 휴비츠 | 제품매출(자동검안기, 자동렌즈미터, 렌즈가공기 등) 94.4%, 기타매출 4.4%, 상품매출 1.2% | X | X | O | - |
| 수젠텍 | 제품매출(다중면역블롯 등) 86.6%, 상품매출 11.1%, 용역매출 1.6%, 기타매출 0.7% | X | X | O | - |
| 셀바스헬스케어 | 체성분분석기 31.1%, 점자정보단말기 31.0%, 전자동혈압계 12.6%, 상품 11.0%, 음성독서기 5.2% | X | X | O | - |
| 하이로닉 | 제품(에스테틱 의료기기 등) 99.8%, 기타 0.2% | X | X | O | - |
| 큐리옥스바이오시스템즈 | 세포전처리 자동화 기기 57.2%, 기타 25.1%, 플레이트 9.8%, 부속품 8.0% | X | X | O | - |
| 다이나믹솔루션 | 재활의료기기 판매 등 64.1%, 장기요양서비스업 33.3%, 신기술사업금융업 2.7%, 기타매출 0.0%, 복합운송주선업 0.0% | X | X | O | - |
| 넥스트바이오메디컬 | 내시경용지혈재 83.2%, 혈관색전미립구 8.1%, 혈관색전미립구-F 7.6%, 기타매출 1.1% | X | X | O | - |
| 리메드 | 만성통증치료 59.1%, 뇌재활 16.8%, 기타 12.3%, 상품 6.0%, 에스테틱 5.8% | X | X | O | - |
| 피앤에스로보틱스 | 제품(환자맞춤형 보행제활훈련 로봇시스템) 95.4%, 유지 보수 4.6% | O | O | O | 환자맞춤형 보행재활훈련 로봇시스템 제조 |
| 퀀타매트릭스 | dRAST 장비 및 키트 79.7%, QMIA 20.3%, 장비 받침대 외 0.0% | X | X | O | - |
| 씨어스 | 입원환자모니터링 89.0%, 심전도검사 10.4%, 상품 0.5%, 용역 0.2% | X | X | O | - |
| 멕 아이씨에스 | 인공호흡기 31.1%, 기타제품 26.3%, 연결종속회사 매출액 16.1%, 상품 및 기타 11.2%, 환자감시장치 7.9% | X | X | O | - |
| 큐리오시스 | 생명과학기기 51.2%, 의료기기 19.0%, 랩오토메이션 15.2%, 상품 등 14.6% | X | X | O | - |
| 마이크로디지탈 | 바이오 메디컬 47.0%, 바이오 프로세스 31.1%, 상품 20.2%, 기타 1.8%, 제품기타 0.0% | X | X | O | - |
| 알파에이아이 | 메디칼 75.8%, 헬스케어 47.5%, 헬스케어(중단사업) -23.3% | X | X | O | - |
| 프로티나 | SPID Platform Systems 70.3%, PPI PathFinder® - 선천면역복합체 8.6%, PPI Landscape® - 항체개량 8.5%, PPI PathFinder® - BCL2 8.4%, PPI PathFinder® - STAT3 4.3% | X | X | O | - |
| 세종메디칼 | Trocar(투관침) 38.4%, 기타 23.7%, LapBag(생체검사도구) 23.2%, LapSingle(개창기구) 14.7% | X | X | O | - |
| 노을 | 제품(진단기기 및 진단카트리지) 87.2%, 기타 12.8% | X | X | O | - |
| 엔젠바이오 | 전문의약품, 건기식, 헬스케어 66.9%, 정밀진단 패널 및 분석 SW, 약물 스크리닝/분자진단 검사 등 33.1% | X | X | O | - |
| 파인메딕스 | 치료내시경 70.0%, 진단내시경 20.4%, 기타 9.7% | X | X | O | - |
| 비스토스 | 제품 88.7%, 상품 7.5%, 기타 3.7% | X | X | O | - |
| 젠큐릭스 | 암진단제품 (예후진단+동반진단) 96.8%, 기타 3.2% | X | X | O | - |
| 롤링스톤 | 유류사업부문 71.4%, 생화학진단사업부문 14.5%, 분자진단사업부문 6.9%, 기타사업부문 5.2%, 면역진단사업부문 2.1% | X | X | O | - |
| 라메디텍 | 레이저 및 기타 피부미용/의료기기 91.2%, 기타 6.8%, 레이저 채혈기 2.0% | X | X | O | - |
| 진시스템 | 제품(분자진단 솔루션) 54.2%, 연결조정 22.6%, 기타 14.5%, 상품 8.7% | X | X | O | - |
| 플라즈맵 | ACTILINK 및 STERLINK 38.0%, 소모품 33.5%, 기타 28.6% | X | X | O | - |
| 이오플로우 | EOPatch 49.4%, 기타 47.0%, 상품 3.6%, 반제품 0.0%, ADM 0.0% | X | X | O | - |
| 기업명 | 매출비중 | 선정 | 사업유사성 세부검토 | 비고 |
|---|
| ① 통합관제 SW,공정/공장 자동화,소프트웨어 기술이 내재된 로봇 제조 | ② 최근 사업연도 온기 매출에서 계열사 간 매출 비중이 50% 미만 |
|---|
| KEYENCE CORP | Electronic Devices 100.00% | O | O | O(0.00%) | (주1) |
| FANUC CORP | Robot 44.14%, Factory Automation 24.30%, Service 16.45%, Robomachine 15.11% | O | O | O(10.40%) | (주1) |
| OMRON CORP | IAB(Industrial Automation) 53.36%, HCB(Healthcare) 18.93%, SSB(Social Systems, Solutions & Service) 18.80%, DSB(Device & Module Solutions) 6.67%, Adjustments 2.24% | O | O | O(0.00%) | (주1) |
| REGAL REXNORD CO | Industrial Powertrain Solutions 43.71%, Automation & Motion Control 28.47%, Power Efficiency Solutions 27.81%, Industrial Systems 0.00% | O | O | O(0.00%) | - |
| FUJI CORP | Telecommunication Systems Business Division 46.08%, Electronics Business Division 18.98%, Automotive Products Business Division 18.08%, Power Systems Business Division 14.83%, Real Estate Business Division 0.00% | O | O | O(0.21%) | - |
| YUSHIN CO | Take-out Robot 55.53%, Custom-ordered Equipment 26.30%, Parts & Maintenance Service 18.16% | O | O | O(21.50%) | - |
| ARCURE SA | Sales of finished goods(Blaxtair Origin, Blaxtair 5, Blaxtair AHD) 86.00%, services rendered(Equipment installation services, research and development services) 13.90%, sales of goods 0.10%, income from related operations 0.00% | O | O | O(12.73%) | - |
| NICHIDEN CORP | Power Transmission Device 40.64%, Control Equipment 35.27%, Industrial Machines 23.83%, Others 0.26% | O | O | O(1.04%) | - |
| FUJI ELECTRIC CO | Industry 37.83%, Energy 31.38%, Semiconductors 19.08%, Food & Beverage Distribution 8.60%, Others 3.11% | O | O | O(3.00%) | - |
| SINFONIA TECH | Precision Movement 36.37%, Power Electronics 22.05%, Clean Conveying System 21.10%, Engineering & Service 20.48% | O | O | O(5.31%) | - |
| TSUKISHIMA HOLDI | Water Treatment Plants 66.57%, Industrial Plants 32.47%, Others 0.96% | X | X | O(4.67%) | - |
| TSUDAKOMA | Textile Machinery Business 85.19%, Machine Tool Related Business 14.80% | O | O | O(0.03%) | - |
| SIMPPLE LTD | Robots 74.94%, Software Services Rendered 25.06% | O | O | O(7.53%) | - |
| Ubtech Robotics | Other sector-tailored smart robotic products and s 39.32%, Consumer-level robots and other hardware devices 26.13%, Education smart robotic products and services 20.64%, Logistics smart robotic products and services 13.68%, Others 0.23% | O | O | O(7.70%) | - |
| Shenzhen Dobot | Cobots 100.00% | O | O | O(0.00%) | - |
| Shenzhen LDRobot | Sensors 58.13%, Algorithm modules 22.97%, Robot lawn mowers 18.31%, Others 0.59% | X | X | O(0.00%) | - |
| FBR LTD | Construction Automation Robots and Related Services 100.00% | O | O | O(0.00%) | - |
| MICROPOLIS AI RO | Autonomous Mobile Robots and Related Software 100.00% | O | O | O(0.00%) | - |
| LITIX SPA | Artworks and Design Manufacturing Services 66.5%, Robotics Systems for Material Processing 22.3%, Additive Manufacturing Hardware and Software Solutions 11.2% | X | X | O(0.00%) | - |
| INVESTECH HOLDIN | Sales of goods and software products 59.77%, Rendering of services 40.23% | X | X | O(0.00%) | - |
| MARIS - TECH LTD | Sales of products 99.25%, Services and Non-recurring engineering and proof o 0.75% | X | X | O(0.00%) | - |
| GREEN LEADER HOL | Coal Operations 100.00%, Cassava starch operation 0.00% | X | X | O(0.00%) | - |
| CIRCUS SE | Autonomous Food Production Robotics and AI Software 100.00% | X | X | O(0.00%) | - |
| VENHUB GLOBAL IN | custom computer programming services 100.00% | X | X | O(0.00%) | - |
| RICHTECH ROBOT-B | Robotic service solutions 100.00% | O | O | O(0.00%) | - |
| PALLADYNE AI COR | Product development Contract Revenue 89.29%, Manufacturing Revenue 10.66%, Product revenue 0.06% | O | O | O(0.00%) | - |
| ZHEJIANG GALAX-H | Revenue from sales of robots and systems 98.91%, Revenue from after-sales service and others 1.09% | O | O | O(0.00%) | - |
| CADENCE DESIGN | Core EDA 70.00%, System Interconnect and Analysis 16.00%, IP 14.00% | X | X | O(0.00%) | - |
| OBIC CO LTD | System Support Business 52.89%, System Integration Business 40.86%, Office Automation 6.43%, Eliminations and Corporate -0.18% | X | X | O(0.00%) | - |
| GENERAL OCEANS A | SRS 79.32%, Reach Robotics 22.53%, Other/Eliminations -1.85% | X | X | O(0.00%) | - |
| SYMBOTIC INC | GENERAL INDUSTRIAL MACHINERY & EQUIPMENT 100.00% | O | O | O(0.00%) | - |
| SILVACO GROUP IN | Software license revenue 68.00%, Maintenance and service 32.00% | X | X | O(0.00%) | - |
| GMO PRIME STRATE | KUSANAGI Managed service 67.52%, license sales 18.05%, Cloud integration 14.43% | X | X | O(0.00%) | - |
| ZETA GLOBAL HO-A | Enterprise Software. 100.00% | X | X | O(0.00%) | - |
| UIPATH INC -CL A | Robotic process automation 100.00% | X | X | O(0.00%) | - |
| EQUASENS | Pharmacy Software, Equipment and Automation Solutions 72.8%, Healthcare Institution and Home-Care Software Solutions 15.9%, Secure Healthcare Connectivity and Terminal Solutions 6.2%, Medical Practice Software Solutions 4.2%, Healthcare Financing Solutions 0.8% | X | X | O(0.00%) | - |
| DENTSU SOKEN | Engineering Solution 37.02%, Communication IT Business 24.86%, Financial Solutions Business 21.13%, Business Solution 16.99% | X | X | O(0.00%) | - |
| NEOJAPAN INC | Software business 75.71%, System development service business 23.84%, Foreign operation 0.93%, Inter Segment Eliminations -0.49% | X | X | O(0.00%) | - |
| YASKAWA ELECTRIC | Motion Control 46.89%, Robot 45.87%, System Engineering 7.23%, Other 6.96%, Eliminations and Corporate -6.95% | O | O | O(0.00%) | - |
| KLAB INC | Game Business 92.84%, Other 7.16% | X | X | O(0.00%) | - |
| KNIGHTSCOPE IN-A | provider of autonomous security robots 100.00% | X | X | O(0.00%) | - |
| L IS B CORP | DX solutions business 100.00% | X | X | O(0.00%) | - |
| FCE INC | DX Promotion 56.18%, Education and Training 42.53%, Other 1.30%, Eliminations -0.01% | X | X | O(0.00%) | - |
| JAPAN PROCES DEV | Industrial & ICT Solution 30.58%, Automotive System 21.49%, Specific Information System 16.53%, Control System Development 15.70%, integrated System 14.88% | X | X | O(0.00%) | - |
| MITSUI E&S CO LT | Marine propulsion system 42.76%, Peripheral services 30.60%, Logistics system 18.47%, growth business promotion 12.74%, Other 0.05% | X | X | O(0.00%) | - |
| TDC SOFT INC | Financial IT solutions 42.54%, Public Corporation IT Solutions 26.55%, IT Consulting & Service 18.30%, Platform solution 12.61% | X | X | O(0.00%) | - |
| SYSTEM INTEGRATO | ERP business 83.66%, Object Browser 14.96%, AI business 1.38% | X | X | O(0.00%) | - |
| NAUTICUS ROBOTIC | Developer of ocean robots,autonomy software and se 100.00% | X | X | O(0.00%) | - |
| RYOMO SYSTEMS CO | Public Works Project Business 57.35%, Social and Industrial Business 42.65% | X | X | O(0.00%) | - |
| YAMAHA MOTOR CO | Land mobility 63.73%, Marine Business 20.82%, Outdoor Land Vehicles 5.86%, Financial services 4.50%, Robotics 4.40% | O | O | O(0.00%) | - |
| ASGENT INC | Product 85.08%, Security plus 14.92% | X | X | O(0.00%) | - |
| SIG GROUP CO LTD | System Development 71.67%, Infrastructure and security services 28.33% | X | X | O(0.00%) | - |
| HEARTCORE ENTERP | Customized Software Development and Services 76.47%, Consulting service 21.33%, Revenues from software development services 2.20% | X | X | O(0.00%) | - |
| PROLOGUE - REG | IT Infrastructure and Cybersecurity Solutions 39.0%, Software and Related Services 35.6%, Cloud and Managed Services 25.4% | X | X | O(0.00%) | - |
| KUBOTEK CORP | Japan 85.82%, United states 27.03%, Eliminations and Corporate -12.85% | X | X | O(0.00%) | - |
| RICKSOFT CO LTD | Professional Services 56.44%, License & SI service 40.69%, Proprietary Products 2.87% | X | X | O(0.00%) | - |
| THRYV HOLDINGS I | Thryv U S SaaS 58.73%, Thryv U S marketing services 41.27% | X | X | O(0.00%) | - |
| SIOS CORP | Software Sales & Solutions 51.74%, Products & Services 30.18%, Consulting & Integration 18.15%, Eliminations and Corporate -0.06% | X | X | O(0.00%) | - |
| Serve Robotics | Fleet Services 65.62%, Software Services 34.38% | O | O | O(0.00%) | - |
| 주1) | 계열사 간 매출 비중은 각 사 연결재무제표 기준이며, 계열사 중 판매법인 향 매출은 계열사 간 매출 산정 시 제외하였습니다. |
| 출처: | Bloomberg |
(다) 3차 비교기업 선정 : 재무 유사성
2차 비교기업으로 선정된 회사 중 세부적인 재무 유사성을 기준으로
국내 10개사 및 해외 3개사를
선정하였으며, 선정 기준 및 그 내역은 아래와 같습니다.
| 구분 | 기준 |
| 재무 유사성 | ① 2024년 및 2025년 매출액이 각각 전년 대비 성장한 기업
②
직전 사업연도 기준 매출액이 1조원 미만인 기업 |
| 기업명 | 결산월 | 2025년 매출액 | 2024년 매출액 | 2023년 매출액 | 2024년 대비 2025년 매출액 성장률 | 2023년 대비 2024년 매출액 성장률 | 직전사업연도매출액 1조 미만 | 선정여부 |
|---|
| 톱텍 | 12 | 171,002 | 473,629 | 601,656 | (63.9%) | (21.3%) | O | X |
| 두산로보틱스 | 12 | 32,978 | 46,830 | 53,038 | (29.6%) | (11.7%) | O | X |
| 로보티즈 | 12 | 38,943 | 30,038 | 29,128 | 29.6% | 3.1% | O | O |
| 레인보우로보틱스 | 12 | 34,123 | 19,347 | 15,258 | 76.4% | 26.8% | O | O |
| 휴림로봇 | 12 | 168,305 | 133,098 | 82,665 | 26.5% | 61.0% | O | O |
| 유일로보틱스 | 12 | 36,918 | 35,168 | 29,454 | 5.0% | 19.4% | O | O |
| 로보스타 | 12 | 75,735 | 89,140 | 102,679 | (15.0%) | (13.2%) | O | X |
| 트윔 | 12 | 21,040 | 29,281 | 34,492 | (28.1%) | (15.1%) | O | X |
| 클로봇 | 12 | 41,406 | 33,395 | 24,204 | 24.0% | 38.0% | O | O |
| 제닉스로보틱스 | 12 | 22,665 | 63,470 | 61,300 | (64.3%) | 3.5% | O | X |
| TPC로보틱스 | 12 | 86,328 | 86,444 | 86,177 | (0.1%) | 0.3% | O | X |
| 라온로보틱스 | 12 | 53,842 | 49,240 | 34,544 | 9.3% | 42.5% | O | O |
| 엔젤로보틱스 | 12 | 4,641 | 4,211 | 5,146 | 10.2% | (18.2%) | O | X |
| 유진로봇 | 12 | 28,189 | 24,208 | 19,271 | 16.4% | 25.6% | O | O |
| 코닉오토메이션 | 12 | 30,100 | 55,511 | 27,348 | (45.8%) | 103.0% | O | X |
| 케이엔알시스템 | 12 | 15,913 | 18,533 | 21,399 | (14.1%) | (13.4%) | O | X |
| 나우로보틱스 | 12 | 12,526 | 12,060 | 10,406 | 3.9% | 15.9% | O | O |
| 뉴로메카 | 12 | 18,954 | 25,269 | 13,743 | (25.0%) | 83.9% | O | X |
| LS티라유텍 | 12 | 58,941 | 57,467 | 54,359 | 2.6% | 5.7% | O | O |
| 이삭엔지니어링 | 12 | 78,986 | 68,450 | 100,515 | 15.4% | (31.9%) | O | X |
| 엠아이큐브솔루션 | 12 | 25,620 | 29,636 | 24,152 | (13.6%) | 22.7% | O | X |
| 피앤에스로보틱스 | 12 | 7,639 | 7,105 | 6,009 | 7.5% | 18.2% | O | O |
| 기업명 | 결산월 | 단위 | 2025년 매출액 | 2024년 매출액 | 2023년 매출액 | 2024년 대비 2025년 매출액 성장률 | 2023년 대비 2024년 매출액 성장률 | 직전사업연도매출액 1조 미만 | 선정여부 |
|---|
| REGAL REXNORD CO | 12 | 백만 USD | 5,934.50 | 6,033.80 | 6,250.70 | (1.7%) | (3.5%) | X | X |
| NICHIDEN CORP | 03 | 백만 JPY | 141,033.00 | 134,771.00 | 126,912.00 | 4.7% | 6.2% | X | X |
| FUJI ELECTRIC CO | 03 | 백만 JPY | 1,227,595.00 | 1,123,407.00 | 1,103,214.00 | 9.3% | 1.8% | X | X |
| TSUDAKOMA | 11 | 백만 JPY | 35,447.00 | 36,445.00 | 39,278.00 | (2.7%) | (7.2%) | X | X |
| SIMPPLE LTD | 12 | 백만 USD | 4.52 | 2.82 | 3.49 | 60.2% | (19.1%) | O | X |
| Ubtech Robotics | 12 | 백만 CNY | 2,001.00 | 1,305.36 | 1,055.70 | 53.3% | 23.6% | O | O |
| Shenzhen Dobot | 12 | 백만 CNY | 492.21 | 373.68 | 286.75 | 31.7% | 30.3% | O | O |
| FBR LTD | 06 | 백만 AUD | 1.31 | 0.84 | 1.66 | 56.0% | (49.4%) | O | X |
| MICROPOLIS AI RO | 12 | 백만 AED | 0.13 | 0.58 | 0.00 | (77.6%) | 매출발생 | O | X |
| ARCURE SA | 12 | 백만 EUR | 12.63 | 18.70 | 18.20 | (32.5%) | 2.7% | O | X |
| RICHTECH ROBOT-B | 09 | 백만 USD | 5.05 | 4.24 | 8.76 | 19.1% | (51.6%) | O | X |
| PALLADYNE AI COR | 12 | 백만 USD | 5.25 | 7.79 | 6.15 | (32.6%) | 26.7% | O | X |
| ZHEJIANG GALAX-H | 12 | 백만 CNY | 721.42 | 550.79 | 656.92 | 31.0% | (16.2%) | O | X |
| KEYENCE CORP | 03 | 백만 JPY | 1,169,289.00 | 1,059,145.00 | 967,288.00 | 10.4% | 9.5% | X | X |
| SYMBOTIC INC | 09 | 백만 USD | 2,246.92 | 1,788.18 | 1,176.89 | 25.7% | 51.9% | X | X |
| FANUC CORP | 03 | 백만 JPY | 857,831.00 | 797,129.00 | 795,274.00 | 7.6% | 0.2% | X | X |
| FUJI CORP | 03 | 백만 JPY | 180,642.00 | 127,387.00 | 127,059.00 | 41.8% | 0.3% | X | X |
| SINFONIA TECH | 03 | 백만 JPY | 128,197.00 | 119,150.00 | 102,657.00 | 7.6% | 16.1% | X | X |
| YASKAWA ELECTRIC | 02 | 백만 JPY | 542,122.00 | 537,682.00 | 575,658.00 | 0.8% | (6.6%) | X | X |
| OMRON CORP | 03 | 백만 JPY | 767,351.00 | 715,379.00 | 818,761.00 | 7.3% | (12.6%) | X | X |
| YUSHIN CO | 03 | 백만 JPY | 23,101.37 | 26,126.71 | 23,615.54 | (11.6%) | 10.6% | O | X |
| YAMAHA MOTOR CO | 12 | 백만 JPY | 2,534,203.00 | 2,576,179.00 | 2,414,759.00 | (1.6%) | 6.7% | X | X |
| Serve Robotics | 12 | 백만 USD | 2.65 | 1.81 | 0.21 | 46.4% | 761.9% | O | O |
(라) 4차 비교기업 선정 : 일반 유사성 (최종 유사기업 선정)
3차
비교기업으로 선정된
13개 회사 중 일반 유사성을 기준으로
6개사를 선정하였으며, 선정 기준 및 그 내역은 아래와 같습니다.
| 구분 | 기준 |
| 일반 유사성 | ① 분석기준일 현재 최근 6개월 이내 거래정지되거나 투자위험종목, 관리종목, 불성실공시법인 지정 또는 회계처리기준 위반 사실이 없을 것② 분석기준일
현재 최근 6개월 이내 경영에 중대한 영향을 미칠 수 있는 인수, 피인수, 합병, 분할 또는 중요한 사업양수도 등 기업가치에 중대한 영향을 미치는 사건이 없을 것③ 분석기준일 현재 비경상적인 Multiple을 보이는 기업은 제외: PSR 기준 50배 초과 (Outlier 제외) |
| 회사명 | 최근 6개월 내 거래정지, 투자위험종목, 관리종목 등이 없는 기업 (①) | 최근 6개월 내 기업가치에 중대한 영향을 미치는 사건이 없는 기업 (②) | Multiple Outlier 제외(③) | 선정여부 |
|---|
| 로보티즈 | O | O
(주3) | X
(76.2배) | X |
| 레인보우로보틱스 | O | O | X
(224.1배) | X |
| 휴림로봇 | X(2026-01-21 투자위험종목 지정) | O | O
(5.7배) | X |
| 유일로보틱스 | O | O | O
(25.8배) | O |
| 클로봇 | O | X(2026-04-03 유상증자 결정) | O
(14.8배) | X |
| 라온로보틱스 | O | O | O
(2.1배) | O |
| 유진로봇
(주
4
) | O | O | O
(15.3배) | O |
| 나우로보틱스
(주5) | O | X
(2026-04-
29
소규모합병 결정) | O
(11.8배) | X |
| LS티라유텍
(주6) | O | X(2026-04-28 타법인 주식 및출자증권 양도결정) | O
(1.4배) | X |
| 피앤에스로보틱스 | O | O | O
(9.0배) | O |
| Ubtech Robotics(주2) | O | O | O(19.74배) | O |
| Shenzhen Dobot(주2) | O | O | O(20.55배) | O |
| Serve Robotics | O | O | X(88.17배) | X |
| 주1) | PSR 산정시 비교기업의 기준주가는 분석기준일
(2026년
07월 10일
) 기준 최근 1개월 종가의 산술평균, 1주일 종가의 산술평균, 분석기준일 종가 중 가장 낮은 가액을 적용하였습니다. |
| 주2) | PSR 산출시 비교기업의 2026년 1분기 LTM 실적을 적용하였습니다.
단, Ubtech Robotics와 Shenzhen Dobot의 경우 홍콩거래소(HKEX)에 상장된 기업으로서 분기 재무정보를 공시하지 않고 반기 및 온기 재무정보만 공시하며, 이에 따라 분석기준일 현재 2026년 1분기 기준 최근 4개 분기 실적 산출이 불가합니다. 그 대용치로 공시 재무정보 기준 직전 12개월 매출액을 적용하였으며 대상기간은 모두 2025년 1월~12월입니다. |
| 주3) | 로보티즈는 2026년 7월 8일 현대투자파트너스 CL 로보오토메이션 신기술조합에 유한책임조합원(LP)로 참여하기 위해 출자증권 취득결정을 공시하였습니다. 취득금액은 181억 원 규모로, 로보티즈의 최근 사업연도말 자기자본의 약 5.76%, 자산총액의 약 5.67%에 불과한 금액으로 기업가치에 중대한 영향을 미치는 거래에 해당하지 않는 것으로 판단하였습니다. |
| 주
4) | 유진로봇은 2026년 5월 15일 최대주주인 Imanto AG를 대상으로 제3자배정 유상증자를 결정
함에 따라 주관회사는 직전 증권신고서 제출 당시 유상증자를 근거로 동사를 최종 선정에서 제외하였습니다. 그러나 동 유상증자에 대해 주관회사의 면밀한 검토 결과, 동 유상증자는 증자 전 발행주식총수 대비 약 1.93% 수준의 제한적인 신주 발행에 해당하며, 신주 전량이 1년간 보호예수될 예정입니다. 또한 동 증자는 기존 최대주주를 대상으로 한 운영자금 및 채무상환자금 조달 목적의 자본확충으로서, 최대주주 변경, 합병, 영업양수도, 대규모 구조조정 등 회사의 사업구조 또는 지배구조를 본질적으로 변동시키는 거래에는 해당하지 않습니다. 이에 따라 대표주관회사는 동 사항이 비교기업의 주가 및 재무지표를 중대하게 왜곡하는 비경상적 사건에 해당하지 않는다고 판단하였습니다. |
| 주5) | 나우로보틱스는 (i) 2026년 1월 6일 전환사채 발행 결정, (ii) 2026년 1월 14일 한양로보틱스 지분 93.37% 취득(타법인 주식 양수), (iii) 2026년 4월 29일 한양로보틱스 흡수합병 결정을 각각 공시하였으며, 동 합병은 나우로보틱스 자기자본 대비 30.83%, 자산총액 대비 45.96%에 해당하는 대규모 비경상적 자본거래입니다. 이러한 일련의 거래는 동사의 자본구조 및 자산·사업구조를 근본적으로 변동시키는 사건으로서, 분석기간 중 동사의 시가총액이 영업활동에 기반한 경상적 기업가치를 대표한다고 보기 어렵게 한다고 판단됩니다. 합병 결정 공시 직후 동사의 주가는 2026년 4월 29일 종가 23,500원에서 4월 30일 종가 30,550원으로 1거래일 만에 약 30% 급등하였으며, 이는 동사의 시장가치가 경상적 영업성과가 아니라 인수·합병 이벤트에 의해 형성되었음을 대변합니다. 아울러 동 흡수합병의 합병기일이 2026년 6월 30일로 분석기준일 이전에 도래함에 따라, 분석기준일 시점에는 한양로보틱스의 사업이 동사에 편입되어 상대가치 배수(PSR)의 분모인 매출액의 기반이 되는 사업 실체가 분석기간 중 변동되었습니다. 결과적으로 상대가치 배수(PSR)의 분자인 시가총액의 대표성 및 안정성이 일부 훼손되었을 뿐만 아니라, 분모인 매출액의 경상성 및 연속성 또한 확보되기 어려운 바, 동 사항이 비교기업의 주가 및 재무지표를 중대하게 왜곡하는 비경상적 사건에 해당하는 것으로 판단하였습니다. |
| 주6) | LS티라유텍은 보유하던 클로봇 보통주식 680,658주를 약 338억원에 블록딜 양도하였으며, 이는 LS티라유텍 총자산의 약 30.32%, 자기자본의 약 48.17%에 해당하는 대규모 비경상적 자본거래입니다. 동 지분은 처분 시점 기준으로 동사의 영업활동과 직접적인 관련이 없는 투자자산으로서, 처분 전에는 자기자본의 상당 부분에 상응하는 비영업자산 가치가 동사의 시가총액에 내재되어 있었으며, 처분 시점에는 대규모 현금 유입 및 자본구조의 급격한 변동이 발생하였습니다. 이로 인해 상대가치 배수(PSR)의 분자인 시가총액이 영업활동에 기반한 경상적 기업가치를 대표한다고 보기 어렵고, 분모인 매출액과의 대응관계 또한 훼손됩니다. 이에 따라 대표주관회사는 동 사항이 비교기업의 주가 및 재무지표를 중대하게 왜곡하는 비경상적 사건에 해당하는 것으로 판단하였습니다. |
| 출처: | 전자공시시스템 |
(3) 비교기업 선정 결과
대표주관사인 유진투자증권㈜, 공동주관회사인 미래에셋증권㈜는 발행회사인 빅웨이브로보틱스㈜의 지분증권 평가를 위해 사업 유사성, 재무 유사성 등 상기 선정 기준에 있어 일정 수준 이상을 충족하는
6개사를 최종 비교기업으로 선정하였습니다. 최종 비교기업으로 선정된 기업들은 동사와 사업모델이 완전히 동일하지는 않으나, 동사가 영위하는 로봇 자동화 플랫폼 사업을 구성하는 핵심 요소인 로봇 제품 공급, 고객 현장에 적합한 자동화 시스템 구축, 로봇의 구동ㆍ제어ㆍ운영을 위한 소프트웨어 및 시스템 통합 역량, 제조ㆍ물류ㆍ의료 등 다양한 산업 현장의 로봇 자동화 수요 대응이라는 측면에서 동사와 일정 수준 이상의 사업 유사성을 보유하고 있다고 판단하였습니다.
동사는 로봇 하드웨어를 직접 제조하지는 않으나, 마로솔을 통해 고객의 산업군, 공정 조건, 현장 환경 및 자동화 목적을 분석하여 적합한 로봇 제품과 공급사를 제안하고, OSI 및 SI 네트워크를 활용하여 자동화 시스템의 설계ㆍ구축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또한 솔링크를 통해 도입된 로봇과 현장 인프라를 통합 관제하고 운영 데이터를 관리함으로써 로봇 도입 이후의 운영 단계까지 지원하고 있습니다. 따라서 동사의 비교기업은 단순히 동사와 동일한 플랫폼 사업을 영위하는 기업에 한정하기보다는, 동사의 사업모델을 구성하는 주요 기능과 매출 창출 구조를 기준으로 선정하는 것이 타당하다고 판단하였습니다.
이에 따라 최종 비교기업은 로봇 제조 또는 로봇 자동화 시스템을 주된 사업으로 영위하면서, 고객 현장의 자동화 수요에 대응하여 로봇 제품, 자동화 장비, 시스템 구축, 제어ㆍ운영 소프트웨어 또는 유지보수 서비스를 제공하는 기업을 중심으로 선정하였습니다. 다만, 최종 비교기업들은 각각 로봇 제조, 자동화 시스템, 물류 자동화, 의료ㆍ재활 로봇 등 개별 주력 사업영역과 매출 구조에 차이가 존재합니다. 이는 동사와 동일한 로봇 자동화 플랫폼 사업모델을 영위하는 상장회사가 존재하지 않는 상황에서, 동사의 사업을 구성하는 주요 기능별 유사성을 기준으로 비교기업을 선정한 데 따른 것입니다. 따라서 최종 비교기업들은 동사와 사업영역이 완전히 일치하는 기업이라기보다는, 동사의 로봇 자동화 플랫폼 사업이 기반하고 있는 로봇 제품 공급, 자동화 구축, 로봇 제어ㆍ운영 소프트웨어 및 산업 현장 적용 측면에서 비교 가능성이 존재하는 기업으로 판단됩니다.
한편, 동사와 최종 비교기업은 로봇 제조, 로봇 자동화 시스템, 로봇 운영 소프트웨어, 산업 현장 자동화 수요 대응 등 사업적 측면에서 일정 수준 이상의 유사성을 보유하고 있으며, 동사가 직접 속한 산업 또는 동사의 주요 전방산업이 도입기에서 본격 성장기로 전환되는 과정에 있어 향후 높은 성장성을 잠재하고 있다고 판단됩니다. 다만, 해당 산업이 도입기 또는 전환기 단계에 있다는 점이 반드시 최종 선정된 모든 비교기업의 매출액 성장률이 동사와 동일한 수준으로 나타난다는 것을 의미하지는 않습니다. 산업 전반이 성장 국면에 있더라도 본격적인 매출 성장, 수익성 개선 또는 이익 턴어라운드의 시점은 각 기업의 기술 경쟁력, 제품 상용화 단계, 고객 확보 현황, 전방산업 노출도, 경영 전략 및 영업 상황 등에 따라 상이하게 나타날 수 있기 때문입니다.
실제로 최종 비교기업 중에는 동사 대비 매출액 성장률이 낮거나 영업손실을 기록하고 있는 기업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그러나 이는 로봇 및 로봇 자동화 산업이 아직 성장 초기 또는 전환기적 성격을 가지고 있고, 각 기업별 사업 성숙도와 매출 인식 구조, 수주 진행 상황, 연구개발 투자 규모, 고정비 부담 등이 상이하게 나타나는 데 따른 결과로 판단됩니다. 따라서 이러한 개별 기업의 재무적 성과 차이가 동사와 비교기업 간 사업 유사성 또는 비교 가능성을 본질적으로 저해하는 요소라고 보기는 어렵습니다.
| 기업명 | 2025년 온기 (백만 원) | 매출액 성장률 |
| 매출액 | 영업이익 | 당기순이익 | 2025년 | 2024년 | 2023년 |
| 빅웨이브로보틱스 | 20,743 | 673 | 805 | 49.76% | 102.10% | 59.06% |
| 유일로보틱스 | 36,918 | (12,620) | (24,670) | 4.97% | 19.40% | (2.12%) |
| 라온로보틱스 | 53,842 | 3,950 | 3,691 | 9.35% | 42.54% | (41.88%) |
| 유진로봇 | 28,189 | (5,033) | (6,984) | 16.45% | 25.62% | (56.70%) |
| 피앤에스로보틱스 | 7,639 | 1,002 | 2,750 | 7.52% | 18.24% | 15.24% |
| Ubtech Robotics | 395,758 | (144,903) | (139,077) | 53.29% | 23.65% | 4.70% |
| Shenzhen Dobot | 97,349 | (26,339) | (16,522) | 31.72% | 30.32% | 18.98% |
| 주1) | 적용환율은 한국은행 경제통계시스템이 발표한 2025년 평균 환율을 적용하였습니다.197.78 KRW/CNY |
| 출처: | 전자공시시스템 |
이러한 점을 감안하여 대표주관회사인 유진투자증권㈜ 및 공동주관회사인 미래에셋증권㈜는 동사의 비교기업 선정 과정에서 “2차 사업 유사성”을 가장 중요한 판단 기준으로 고려하였습니다. 동사의 사업모델과 완전히 동일한 상장사가 존재하지 않는 상황에서, 동사의 로봇 자동화 플랫폼 사업을 구성하는 핵심 기능인 로봇 제품 공급, 자동화 구축, 로봇 제어ㆍ운영 소프트웨어, 통합관제 및 산업 현장 자동화 수요 대응 측면에서 유사성을 보유한 기업을 비교대상으로 선정하는 것이 동사의 기업가치 평가에 보다 적합하다고 판단하였습니다.
또한 “3차 재무 유사성”을 통한 비교기업 선정 과정에서는 성장기 단계에 있는 로봇 및 로봇 자동화 산업의 특성상 손익 변동성이 존재하는 기업이 다수 존재할 수 있고, 동사의 기업가치 평가에 적용한 상대가치 평가방법론상 핵심 변수가 이익 실현 여부가 아니라 매출액에 기반한 PSR 지표라는 점을 고려하여 이익 달성 여부를 별도의 판단 기준으로 삼지 아니하였습니다.
다만, 1차 모집단 선정 및 2차 사업 유사성 기준을 통하여 산업적 연관성 및 사업 유사성을 반영하였다 하더라도, 비교기업의 외형 규모가 동사와 현저히 차이 날 경우 상대가치 평가의 비교 가능성이 저하될 수 있습니다. 이에 동사 및 각 비교기업의 개별 사업 성숙도를 대표적으로 판단할 수 있는 재무지표로서 매출액의 절대적 규모를 3차 재무 유사성 기준으로 활용하였습니다. 구체적으로, 매출액 규모가 1조원 이상인 기업은 동사와 사업 규모 및 기업 성숙도 측면에서 차이가 크다고 판단하여 비교대상에서 제외함으로써, 비교기업 간 외형 규모의 차이로 인한 평가 왜곡 가능성을 완화하고자 하였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동사와 비교기업 간에는 성장성의 차이, 부문별 매출 비중의 상이성, 주력 제품 및 서비스의 차이, 비교기업 선정 기준의 임의성 등이 존재할 수 있습니다. 또한 비교기업 최고경영자의 경영능력, 경영 전략, 주가관리 의지, 주요 매출처의 안정성, 거래 계약 및 결제 조건, 재무안정성, 지배구조 등 주식가치에 영향을 미칠 수 있는 다양한 요소에서 차이가 존재할 수 있습니다. 따라서 최종 선정된 비교기업이 동사와 일정 수준 이상의 사업 유사성 및 재무 유사성을 보유하고 있다 하더라도, 비교기업 선정 및 비교평가방법의 완전성이 보장되는 것은 아닙니다.
아울러 동사의 희망공모가액은 선정된 비교기업의 기준주가를 특정 시점에서 적용하여 산정한 상대적 성격의 비교가치입니다. 이에 따라 향후 비교기업의 주가 변동, 시장 상황 변화, 투자자의 기대 변화 등에 따라 동사의 주당 평가가액도 변동될 수 있습니다. 또한 비교기업의 기준주가에는 향후 예상 경영성과에 대한 기대감이 반영되어 있을 가능성이 있는 반면, 동사의 주당 평가가액 산정에는 비교기업의 2026년 1분기 기준 최근 12개월 매출액 등 과거 실적 자료가 활용되었다는 점에서 평가방법으로서 일정한 한계가 존재합니다.
따라서 동사의 주당 평가가액은 비교기업의 매출액 및 기준주가를 활용하여 산출한 상대가치 평가 결과로서 동사의 기업가치를 평가함에 있어 절대성을 내포하고 있는 것은 아니며, 비교기업의 주가 변동 및 향후 실적 기대감의 변화에 따라 평가 결과가 달라질 수 있습니다. 이러한 점을 고려할 때, 본 비교평가방법은 동사의 기업가치를 산정하기 위한 하나의 참고 지표로 활용되어야 하며, 평가모형으로서 완전성을 보장받는 것은 아닙니다.
최종 비교회사의 사업 현황은 아래와 같습니다. (2026년 1분기 각사 사업보고서 참고)
(가) 유일로보틱스
유일로보틱스는 산업용 로봇 및 사출성형에 적용되는 사출주변기기, 자동화 시스템을 주요사업으로 영위하고 있습니다. 동사의 주요 제품군은 크게 산업용 로봇과 자동화 시스템으로 구분됩니다. 산업용 로봇은 직교로봇, 다관절로봇, 협동로봇으로 구성되며, 직교로봇은 가공된 제품을 핸들링하는 전용로봇으로 FOX SERIES, YTX SERIES 등이 있습니다. 다관절로봇은 회전 관절이 있는 로봇으로 자동차, 전기ㆍ전자, 화학, 금형, 용접 등 다양한 산업에서 사용되고 있으며 YMX1600, YMX2690, YMX5200, YMX9200 등이 있습니다. 협동로봇은 협업형 현장 작업 지원 로봇으로 F&B 등 제조업 외 영역에서도 활용되고 있으며 EC63, EC66, EC612 등이 대표적입니다.
자동화 시스템의 대표 제품으로는 온조기 등을 활용한 원료 자동공급장치인 오토피딩(Auto-Feeding) 시스템과 냉각시스템이 있으며, 공장 자동화에 필요한 스마트팩토리 솔루션(Link-Factory 4.0)을 생산ㆍ판매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플라스틱 사출 자동화 시스템은 자동차, 의료기기, 2차전지, 가전제품, 일반 소비재, 포장재 등 다양한 제조산업에 적용되고 있으며, 동사는 산업용 로봇과 자동화 시스템을 통해 제조업 분야 외 다양한 산업으로 사업영역을 확장하고 있습니다.
유일로보틱스는 산업용 로봇과 자동화 시스템을 모두 영위한다는 점에서 동사의 사업모델과 사업 유사성을 보유하고 있다고 판단하였습니다. 동사는 로봇 하드웨어를 직접 제조하지는 않으나, 마로솔을 통해 고객 현장에 적합한 산업용 로봇, 협동로봇 등 로봇 제품을 제안ㆍ공급하고, OSI 및 SI 네트워크를 통해 자동화 시스템 구축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유일로보틱스 역시 직교로봇, 다관절로봇, 협동로봇 등 산업용 로봇 제품을 개발ㆍ공급하고 있으며, 사출공정에 적용되는 자동화 시스템을 제공하고 있어 고객의 공정 자동화 수요에 대응하고 있습니다.
특히 유일로보틱스의 자동화 시스템은 특정 로봇 단품 판매에 그치지 않고, 고객의 제조공정에 필요한 주변기기, 공급장치 및 공정 자동화 장비를 결합하여 생산 효율성을 높이는 구조를 가지고 있습니다. 이는 동사가 마로솔을 통해 고객의 공정 조건과 자동화 목적을 분석하고, 적합한 로봇 제품 및 구축 방식을 제안한 뒤, SI 네트워크를 통해 자동화 시스템을 구현하는 사업구조와 유사합니다. 또한 유일로보틱스가 스마트팩토리 솔루션을 함께 제공하고 있다는 점은 동사의 솔링크와 같이 로봇 또는 자동화 설비의 운영ㆍ제어ㆍ관리 기능이 중요해지는 로봇 자동화 산업의 방향성과도 일정 부분 부합합니다.
따라서 유일로보틱스는 동사와 동일한 플랫폼 사업자는 아니나, 산업용 로봇 제품 공급, 제조공정 자동화 시스템 구축, 다양한 제조업 전방산업에 대한 자동화 수요 대응이라는 측면에서 동사의 로봇 자동화 플랫폼 사업과 사업적 유사성이 존재한다고 판단하여 비교기업으로 선정하였습니다.
| 유형 | 품목 | 생산(판매)개시일 | 2026년 1분기 | 2025년 | 2024년 | 제품 설명 |
|---|
| 금액 | 비중 | 금액 | 비중 | 금액 | 비중 |
|---|
| 제품 | 자동화시스템 | 2011년 | 2,764 | 60.64 | 25,728 | 69.69 | 21,508 | 61.16 | 스마트기기 및 오토피딩시스템 등 |
| 산업용로봇 | 2017년 | 1,291 | 28.33 | 7,094 | 19.22 | 7,702 | 21.90 | 직교로봇, 다관절로봇, 협동로봇 |
| 상품 | 기타 | 2011년 | 504 | 11.03 | 4,096 | 11.09 | 5,958 | 16.94 | AS 부품 등 |
| 합계 | 4,559 | 100.00 | 36,918 | 100.00 | 35,168 | 100.00 | - |
출처: 유일로보틱스 분기보고서 (2026.03)
| 구분 | 2026년 1분기 | 2025년 | 2024년 |
| 자산총계 | 108,652 | 108,221 | 117,411 |
| 부채총계 | 15,182 | 18,517 | 22,383 |
| 자기자본 | 92,470 | 89,704 | 95,028 |
| 매출액 | 4,559 | 36,918 | 35,168 |
| 영업이익 | (4,112) | (12,620) | 395 |
| 당기순이익 | (7,990) | (24,670) | (9,053) |
| 지배주주순이익 | 연결 미해당 |
| FY2026년 1분기 말매출구성 | 자동화시스템 60.6%, 로봇제품 28.3%, 기타 11.0% |
(나) 라온로보틱스
라온로보틱스는 제조업용 로봇과 자동화 시스템을 개발ㆍ공급하는 기업으로, 반도체 제조라인에서 Wafer를 이송하는 반도체 로봇 및 자동화 모듈, LCD 및 OLED 제조라인에서 Glass를 이송하는 FPD 로봇 및 자동화 시스템, 제약 및 바이오 제조라인에서 사용되는 검사자동화 시스템을 주요사업으로 영위하고 있습니다. 동사의 매출은 반도체 Wafer 이송 플랫폼 및 로봇을 중심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2025년 기준 반도체 관련 제품 매출이 전체 매출의 대부분을 차지하고 있습니다.
반도체 제조공정은 Wafer가 장거리 이송과 다수의 공정을 거치는 고도화된 제조라인으로, 식각, 증착, 박막 형성 등 핵심 공정은 진공환경에서 이루어집니다. 동사가 개발ㆍ공급하는 반도체 Wafer 이송 로봇 및 이송 모듈은 이러한 진공 공정 장비 내에서 Wafer를 공정 챔버로 안정적으로 이송하는 핵심 모듈로서, 반도체 장비의 생산성과 신뢰성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칩니다. 동사는 고객사의 공정 및 장비 사양에 따라 주문생산 방식으로 제품을 공급하고 있으며, 반도체 제조공정의 고도화에 따라 생산성 향상, 장비 Foot Print 축소, 다수 공정 챔버 대응 등 고객사의 요구에 대응하고 있습니다.
또한 라온로보틱스는 반도체 제조공정에서 축적한 로봇 제어 및 이송 모듈 기술을 기반으로 디스플레이 및 제약ㆍ바이오 분야의 자동화 시스템으로도 사업영역을 확대하고 있습니다. 디스플레이 분야에서는 LCD 및 OLED 제조라인에서 Glass를 이송하는 FPD 로봇 및 자동화 시스템을 공급하고 있으며, 제약ㆍ바이오 분야에서는 앰플, 주사기, 바이알 등 의약품 용기의 검사 공정에 적용되는 검사자동화 장비를 공급하고 있습니다.
라온로보틱스는 제조공정 내 핵심 이송 로봇 및 자동화 시스템을 개발ㆍ공급한다는 점에서 동사의 사업모델과 유사성이 존재한다고 판단하였습니다. 동사는 마로솔을 통해 로봇 자동화 도입을 희망하는 고객의 공정 조건, 현장 환경 및 자동화 목적을 분석하여 적합한 로봇 제품과 구축 방식을 제안하고 있으며, 솔링크를 통해 도입된 로봇과 현장 인프라를 통합 관제하고 있습니다. 라온로보틱스 역시 반도체, 디스플레이, 제약ㆍ바이오 등 고도화된 제조공정에서 고객의 공정 특성에 맞추어 이송 로봇 및 자동화 시스템을 공급하고 있어, 산업 현장의 로봇 자동화 수요 대응이라는 측면에서 동사와 사업적 연관성이 존재합니다.
특히 라온로보틱스의 반도체 Wafer 이송 로봇 및 이송 플랫폼은 고객사의 장비 사양과 공정 조건에 맞추어 안정적으로 작동해야 하며, 이는 단순 로봇 단품 공급이 아니라 고객 현장에 최적화된 자동화 모듈과 시스템을 제공하는 사업입니다. 이러한 사업구조는 동사가 고객의 공정 조건에 적합한 로봇 제품과 SI기업을 매칭하고, 자동화 시스템의 설계ㆍ구축 및 운영 단계까지 지원하는 로봇 자동화 플랫폼 사업과 비교 가능성이 존재합니다.
다만, 라온로보틱스는 반도체 제조공정에 대한 매출 비중이 높아 특정 전방산업 의존도가 상대적으로 존재합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동사는 반도체 제조라인뿐 아니라 디스플레이 및 제약ㆍ바이오 검사자동화 장비로 사업영역을 확장하고 있으며, 제조공정 내 로봇 이송 및 자동화 시스템이라는 기술적ㆍ사업적 특성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 라온로보틱스는 로봇 제조 및 자동화 시스템 공급 측면에서 동사의 로봇 자동화 플랫폼 사업과 일정 수준 이상의 사업 유사성이 있다고 판단하여 비교기업으로 선정하였습니다.
| 사업부문 | 매출유형 | 품 목 | 구체적 용도 | 매출액(비율) |
| 2026년(제27기 1분기) | 2025년(제26기) | 2024년(제25기) |
| 반도체 사업부 | 제품 | 반도체 | 반도체 웨이퍼 이송 플랫폼 및 로봇 | 12,019(85.0%) | 50,515(93.7%) | 46,144(93.7%) |
| 제품 외(기타) | 유상CS 등 | 유지보수를 위한 부품, 서비스 등 | 841(5.9%) | 3,226(6.0%) | 2,194(4.5%) |
| 자동화 사업부 | 제품 | 장비 | 제약 및 바이오 검사자동화 장비 | 1,275(9.0%) | 194(0.4%) | 902(1.8%) |
| 합 계 | 14,135(100.0%) | 53,936(100.0%) | 49,240(100.0%) |
출처: 라온로보틱스 분기보고서 (2026.03), 별도 재무제표 기준
| 구분 | 2026년 1분기 | 2025년 | 2024년 |
| 자산총계 | 71,884 | 66,916 | 54,728 |
| 부채총계 | 26,390 | 31,172 | 19,024 |
| 자기자본 | 45,494 | 35,744 | 35,704 |
| 매출액 | 14,176 | 53,842 | 49,240 |
| 영업이익 | 865 | 3,950 | 2,486 |
| 당기순이익 | 1,344 | 3,691 | 5,231 |
| 지배주주순이익 | 1,344 | 미해당 |
| FY2026년 1분기 말매출구성 | 반도체 웨이퍼 이송 플랫폼 및 로봇 85.0%, 유지보수 5.9%, 제약 및 바이오 검사자동화 장비 9.0% |
(다) 유진로봇
유진로봇은 자율주행 물류로봇 및 스마트 자동화 장비 등 완제품 로봇의 개발ㆍ판매를 주요사업으로 영위하는 기업입니다. 과거 청소로봇, 지능형 로봇 및 네트워크 기반 서비스 로봇 등을 개발ㆍ판매하며 로봇 관련 기술을 축적하였으며, 2019년 이후에는 B2C 중심의 사업구조에서 다양한 물류시장을 목표로 한 B2B 자율주행 솔루션 사업 중심으로 사업구조를 전환하고 있습니다.
현재 동사는 자율주행 물류로봇 고카트(GoCart), 3D 라이다(LiDAR) 센서, SLAM 기반 내비게이션 기술, 로봇자동화 패키지 및 스마트자동화시스템(Smart Automation System)을 기반으로 물류ㆍ제조 현장에 적용 가능한 통합 물류 자동화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대표 제품인 고카트(GoCart)는 병원, 제조공정, 일반 시설 등 물자의 이동이 빈번한 실내 환경에서 물류 운반을 수행하는 자율주행 물류로봇입니다. 고카트는 자체 개발한 3D ToF 라이다 기반의 자율주행 기술을 활용하여 인공 마커 없이도 공간을 인식하고 목적지까지 물품을 운송할 수 있으며, 장애물 회피, 엘리베이터 및 자동문 연동, 층간 배송 등의 기능을 지원합니다.
또한 유진로봇은 다중로봇제어시스템(FMS)을 통해 여러 대의 로봇을 통합적으로 관리할 수 있는 기능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자율주행 로봇 완제품 외에도 로봇자동화 패키지(Robotization Package)를 통해 수동장치 또는 기존 물류 장비를 자율주행 모바일 로봇으로 전환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으며, 3D 라이다, SLAM, 내비게이션 컨트롤러, 세이프티 컨트롤러 등을 활용하여 기존 AGV 등 물류 장비를 고도화된 AMR 형태로 전환할 수 있습니다. 한편, 스마트자동화시스템 사업부를 통해 자동차 부품, 반도체 및 중공업 분야의 공장자동화 설비와 시스템 통합 사업도 영위하고 있습니다.
유진로봇은 자율주행 물류로봇, 다중로봇제어시스템 및 스마트자동화시스템을 함께 보유하고 있다는 점에서 동사의 마로솔 및 솔링크 사업모델과 사업 유사성이 존재한다고 판단하였습니다. 동사는 마로솔을 통해 다양한 로봇 제품군을 고객 현장에 맞게 제안하고, 솔링크를 통해 도입된 다종ㆍ이기종 로봇을 통합 관제하고 있습니다. 유진로봇 역시 자율주행 물류로봇을 개발ㆍ판매할 뿐 아니라 다중로봇제어시스템을 통해 여러 대의 로봇을 통합적으로 관리할 수 있는 운영체계를 제공하고 있어, 로봇 하드웨어와 운영 소프트웨어가 결합된 사업구조를 보유하고 있습니다.
특히 유진로봇의 고카트는 병원, 제조공정, 일반 시설 등 다양한 실내 물류 환경에서 활용될 수 있으며, 엘리베이터 및 자동문 연동, 층간 배송, 장애물 회피 등 실제 고객 현장에서 요구되는 운영 기능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이는 동사의 솔링크가 다종 로봇 및 현장 인프라를 연동하여 고객의 로봇 운영 효율성을 높이는 기능과 유사한 방향성을 가지고 있습니다. 또한 유진로봇의 로봇자동화 패키지와 스마트자동화시스템은 기존 물류 장비 또는 제조 현장 설비에 로봇 기술을 적용하여 자동화 시스템을 구현한다는 점에서 동사의 로봇 자동화 구축 기능과도 연관성이 있습니다.
이에 따라 유진로봇은 로봇 하드웨어, 자율주행 소프트웨어, 다중로봇제어 및 시스템 통합 역량을 모두 보유한 기업으로서 동사와의 사업 유사성이 인정된다고 판단하여 비교기업으로 선정하였습니다.
| 품 목 | 구 분 | 제34기 1분기 | 제33기 | 제32기 |
|---|
| 금 액 | 구성비 | 금 액 | 구성비 | 금 액 | 구성비 |
|---|
| 지능형로봇 | 자율주행로봇 등 | 622,572 | 12.4% | 5,242,934 | 18.6% | 3,321,676 | 13.7% |
| 자동화 검사장비 | 4,371,194 | 87.3% | 22,805,524 | 80.9% | 20,693,654 | 85.5% |
| 연구개발용역 | - | - | - | - | - | - |
| 기타 | 기타 | 12,381 | 0.2% | 140,915 | 0.5% | 192,544 | 0.8% |
| 합 계 | 5,006,147 | 100.0% | 28,189,374 | 100.0% | 24,207,874 | 100.0% |
출처: 유진로봇 분기보고서 (2026.03)
| 구분 | 2026년 1분기 | 2025년 | 2024년 |
| 자산총계 | 50,436 | 53,790 | 54,728 |
| 부채총계 | 25,600 | 25,072 | 19,024 |
| 자기자본 | 24,836 | 28,718 | 35,704 |
| 매출액 | 5,006 | 28,189 | 24,208 |
| 영업이익 | (3,979) | (5,033) | (2,667) |
| 당기순이익 | (3,882) | (6,984) | (3,191) |
| 지배주주순이익 | 연결 미해당 |
| FY2026년 1분기 말매출구성 | 자율주행로봇 등 12.4%, 자동화 검사장비 87.3%, 기타 0.2% |
(라) 피앤에스로보틱스
피앤에스로보틱스는 첨단 휴머노이드 로봇, 서비스 로봇, 매니퓰레이터, 햅틱 및 감속기 등 로봇 관련 제품의 연구개발을 통해 로봇 제품을 자체 개발할 수 있는 기술과 시스템을 구축한 기업입니다. 특히 인체 관절 움직임에 대한 기술력을 기반으로 재활로봇 개발에 착수하였으며, 뇌신경가소성에 기반한 보행재활로봇시스템을 제품화하여 의료기관 및 재활전문기관 등을 대상으로 공급하고 있습니다.
동사의 주력 제품인 Walkbot은 환자맞춤형 보행재활훈련 로봇시스템으로, 의료기기 3등급 로봇보조정형용운동장치에 해당합니다. Walkbot은 고관절, 슬관절, 족관절을 함께 제어하는 보행훈련 방식을 통해 뇌졸중, 척수손상, 파킨슨병, 다발성 경화증, 소아마비 등 신경학적 손상 또는 근골격계 질환으로 보행능력을 상실한 환자에게 개인별 보행패턴에 최적화된 재활훈련을 제공합니다. 또한 동적보행 역하중 기술, 임피던스 컨트롤 기술, 환자별 보행패턴 생성 기술 등을 기반으로 환자의 안전성과 훈련 효과를 높이고 있습니다.
피앤에스로보틱스는 Walkbot을 중심으로 국내 상급종합병원, 회복기 재활의료기관, 재활전문병원, 장애인복지관, 보건소 등에 제품을 공급하고 있으며, 해외시장에서도 다양한 판매 레퍼런스를 확보하고 있습니다. 또한 보행재활로봇 외에도 어깨훈련로봇 Healerbot을 통해 상지재활로봇 시장으로 사업영역을 확장하고 있으며, 로봇 구동, 인체 관절 제어 및 재활훈련 소프트웨어 기술을 기반으로 의료ㆍ재활 분야에 특화된 로봇 솔루션을 개발ㆍ공급하고 있습니다.
피앤에스로보틱스는 의료ㆍ재활 분야에 특화된 로봇 제품을 자체 개발ㆍ공급하고 있으며, 로봇 구동, 인체 관절 제어 및 재활훈련 소프트웨어 기술을 보유하고 있다는 점에서 동사의 사업모델과 일정 수준 이상의 유사성이 존재한다고 판단하였습니다. 동사의 마로솔은 산업용 로봇뿐만 아니라 서비스 로봇, 의료용 로봇 등 다양한 로봇 제품군을 포괄하는 로봇 자동화 플랫폼이며, 의료ㆍ헬스케어 영역 역시 로봇 기술의 적용이 확대되고 있는 주요 전방시장 중 하나입니다. 따라서 의료ㆍ재활 로봇을 개발ㆍ공급하는 피앤에스로보틱스는 동사의 플랫폼에서 확장 가능한 로봇 제품군 및 전방시장과 사업적 연관성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또한 피앤에스로보틱스의 Walkbot은 단순 기계장치가 아니라 환자의 보행훈련을 위해 로봇 구동기술, 인체 관절 제어기술, 환자별 보행패턴 생성기술 및 재활훈련 소프트웨어가 결합된 로봇시스템입니다. 이는 로봇 하드웨어와 소프트웨어가 결합되어 특정 사용 목적을 수행한다는 점에서, 동사가 솔링크를 통해 로봇의 운영ㆍ제어ㆍ관제 기능을 제공하는 사업과 기술적 방향성이 일부 유사합니다. 또한 제품 판매 이후 유지보수 매출을 시현하고 있어, 로봇 도입 이후 운영ㆍ관리 및 사후관리 수요가 존재한다는 점에서도 동사의 로봇 자동화 전 생애주기 지원 모델과 비교 가능성이 있습니다.
다만 피앤에스로보틱스는 의료ㆍ재활 분야에 특화된 로봇 제조사로서 동사와 동일한 플랫폼 사업모델을 영위하는 것은 아닙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동사의 마로솔 플랫폼은 의료용 로봇을 포함한 다양한 로봇 제품군을 포괄하고 있으며, 로봇 하드웨어와 소프트웨어가 결합된 특화 로봇 솔루션의 확산은 동사의 플랫폼 거래 및 로봇 자동화 수요와 연계될 수 있습니다. 이에 따라 피앤에스로보틱스는 의료용 로봇 제품군, 로봇 구동ㆍ제어 소프트웨어, 유지보수 및 사후관리 측면에서 동사와 사업적 유사성이 존재한다고 판단하여 비교기업으로 선정하였습니다.
| 매출 유형 | 2026년 당분기(제24기) | 2025년(제23기) | 2024년(제22기) | 2023년(제21기) |
| 매출액 | 비중 | 매출액 | 비중 | 매출액 | 비중 | 매출액 | 비중 |
| 제품 | 내수 | 200,000 | 23.39% | 1,230,000 | 16.9% | 818,182 | 12.0% | 2,728,909 | 47.8% |
| 수출 | 655,110 | 76.61% | 6,060,360 | 83.1% | 6,019,590 | 88.0% | 2,979,817 | 52.2% |
| 소계 | 855,110 | 100.00% | 7,290,360 | 100.0% | 6,837,772 | 100.0% | 5,708,726 | 100.0% |
| 유지보수 | 내수 | 62,326 | 80.68% | 262,981 | 75.3% | 184,914 | 69.1% | 211,255 | 70.3% |
| 수출 | 14,922 | 19.32% | 86,137 | 24.7% | 82,609 | 30.9% | 89,372 | 29.7% |
| 소계 | 77,248 | 100.00% | 349,118 | 100.0% | 267,523 | 100.0% | 300,626 | 100.0% |
| 합계 | 내수 | 262,326 | 28.14% | 1,492,981 | 19.5% | 1,003,096 | 14.1% | 2,940,164 | 48.9% |
| 수출 | 670,032 | 71.86% | 6,146,497 | 80.5% | 6,102,199 | 85.9% | 3,069,189 | 51.1% |
| 소계 | 932,358 | 100.00% | 7,639,478 | 100.0% | 7,105,295 | 100.0% | 6,009,352 | 100.0% |
출처: 피앤에스로보틱스 분기보고서 (2026.03)
| 구분 | 2026년 1분기 | 2025년 | 2024년 |
| 자산총계 | 44,570 | 45,090 | 41,332 |
| 부채총계 | 2,175 | 1,863 | 1,375 |
| 자기자본 | 42,395 | 43,227 | 39,956 |
| 매출액 | 932 | 7,639 | 7,105 |
| 영업이익 | (357) | 1,002 | 1,617 |
| 당기순이익 | (58) | 2,750 | 2,322 |
| 지배주주순이익 | 미해당 |
| FY2026년 1분기 말매출구성 | 제품(Walkbot 등) 91.7%, 유지보수 8.3% |
(마) Ubtech Robotics
UBTech Robotics는 2012년 중국 선전에서 설립되어 2023년 12월 홍콩증권거래소에 상장된 로봇 전문 기업으로, 전신형(Full-size) 구현지능(Embodied Intelligence) 휴머노이드 로봇을 중심으로 물류 스마트 로봇, 교육용 로봇 및 소비자용 스마트 하드웨어를 개발·제조·공급하고 있습니다. 특히 휴머노이드 로봇 분야에서 세계적인 기술력을 보유한 동사는 산업 제조 현장을 핵심 전략 시장으로 삼아 자동차, 3C 전자, 이차전지 생산라인에 로봇을 투입하여 반송, 분류, 품질검사 공정을 수행하고 있으며, 동사의 로봇은 고객사의 생산·제조 시스템과 연동되어 기존 작업 흐름에 통합되는 구조를 특징으로 합니다. 동사는 로봇 하드웨어 제조에 국한되지 아니하고 이를 제어·관리하는 소프트웨어 역량을 병행하여 보유하고 있는바, 구현지능 파운데이션 모델 Thinker를 자체 개발하였으며 로봇 관리 클라우드 플랫폼, 데이터 관리 플랫폼 및 로봇 훈련 플랫폼으로 구성된 소프트웨어 인프라를 구축하여 다중 로봇의 협업과 군집 운영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물류 부문에서는 자체 개발한 로봇 운영체제와 클라우드 기반 정보시스템을 결합하여 무인 지게차, 무인 물류차량 등을 공급하는 풀스택 무인 물류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동사는 2025년 중 전신형 휴머노이드 로봇 1,079대를 판매하여 실전 상용화 단계에 진입하였으며, 물류 스마트 로봇은 6개국 60개 이상의 도시에 누적 공급되었습니다. 이에 따라 전신형 휴머노이드 로봇 매출이 전년 대비 대폭 증가하였습니다.
최근 3개 사업연도 기준 UBTech Robotics의 매출 현황 및 2025년 주요 제품별 매출 비중은 다음과 같습니다.
| 구분 | 2023연도 | 2024연도 | 2025연도 |
|---|
| 매출액 | 1,055.70 | 1,305.36 | 2,001.00 |
| 영업이익 | (1,218.55) | (1,169.48) | (732.65) |
| (영업이익률) | (115.43%) | (89.59%) | (36.61%) |
| 당기순이익 | (1,234.05) | (1,123.59) | (703.19) |
| (당기순이익률) | (116.89%) | (86.08%) | (35.14%) |
| 총자산 | 5,242.88 | 5,462.95 | 11,396.38 |
| 총부채 | 2,944.81 | 3,071.19 | 3,244.16 |
| 자기자본 | 2,298.07 | 2,391.76 | 8,152.22 |
| 2025년 매출구분 및 비중 | 전신형 구현지능 휴머노이드 로봇 제품 및 서비스(산업 제조 현장용 Walker S 시리즈 등, 41.01%), 기타 스마트 로봇 제품 및 서비스(물류ㆍ교육ㆍ산업 맞춤형 로봇, 31.42%), 기타 스마트 하드웨어 기기(로봇청소기ㆍ잔디깎이 로봇ㆍ수영장 로봇 등, 24.95%), 비전신형 구현지능 휴머노이드 로봇 제품 및 서비스(2.40%), 기타(원자재 및 부품 판매, 0.23%) |
| 출처: | Bloomberg, 동사 Annual Report |
이와 같이, UBTech Robotics는 서비스 로봇 및 물류 로봇의 개발·제조 역량과 이를 제어·관리하는 소프트웨어 플랫폼 역량을 모두 영위하고 있는 기업입니다. UBTech이 로봇 관리 클라우드 플랫폼을 통해 다수 로봇의 임무 배분과 협업을 제어하는 체계는 동사가 마로솔을 통해 제공하는 이기종 로봇 통합 관리 방식과 유사하며, UBTech이 산업 제조 현장에서 제공하는 생산 시스템 연동형 로봇 솔루션은 동사가 솔링크(SOLlink)를 통해 제공하는 산업 제어 소프트웨어와 유사한 사업적 특성을 지니고 있습니다. 이러한 점을 고려하여 인수인은 동사와 일정 수준의 사업 유사성이 있다고 판단하여 금번 빅웨이브로보틱스의 기업가치를 평가하기 위한 비교회사로 UBTech Robotics를 최종 선정하였습니다.
(바) Shenzhen Dobot
Shenzhen Dobot은 중국 선전에 소재하며 홍콩증권거래소에 상장된 협동로봇 전문 기업으로, 6축 협동로봇, 4축 협동로봇, 복합 협동로봇 및 구현 AI 로봇을 개발·제조·판매하고 있습니다. 협동로봇은 별도의 안전 격리 설비 없이 작업자와 동일한 작업 공간에서 운용되도록 설계된 로봇으로, 기존 생산라인의 대규모 개조 없이 개별 공정을 자동화할 수 있다는 점에서 공장 자동화 분야의 핵심 수단으로 활용되고 있습니다. 동사는 협동로봇의 지능 고도화와 구현 AI 로봇 혁신을 양대 축으로 하는 전략을 기반으로 사업을 전개하고 있으며, 중국과 더불어 유럽 및 아시아태평양 시장 확대에 주력하여 독일, 태국, 한국 등에서 성장을 시현하고 있습니다. 주력 제품인 6축 협동로봇은 자동차 제조, 3C 전자, 헬스케어, 상업 리테일 등 전방산업의 로딩·언로딩, 조립, 검사 공정에 적용되고 있으며, 해당 핵심 공정으로의 침투 확대에 힘입어 2025년 중 매출이 전년 대비 44.7% 성장하였습니다. 복합 협동로봇은 자율주행 이동로봇과 협동로봇을 결합하여 이송과 작업을 단일 공정으로 통합한 제품군으로 동사 제품 중 가장 높은 성장률을 시현하고 있으며, 4축 협동로봇은 교육용 제품 포트폴리오를 6축 제품으로 전환하는 전략적 조정에 따라 매출이 소폭 감소하였습니다.동사는 로봇 하드웨어 제조에 국한되지 아니하고 이를 제어하는 소프트웨어 역량을 병행하여 보유하고 있습니다. 동사는 자체 개발한 Dobot-VLA(시각언어행동) 모델을 기반으로 로봇 암, 휴머노이드, 다족 로봇 등 이기종 로봇을 하나의 소프트웨어 체계로 제어하는 AI 플랫폼을 구축하였으며, 이를 통해 형태가 상이한 다수의 구현 AI 로봇이 단일 현장에서 협업 운용되는 모델을 구현하고 있습니다. 또한 동사는 지능형 로봇 암 XTrainer AI 훈련 플랫폼을 지속적으로 고도화하여 VLA 모델 알고리즘과 소프트웨어 생태계를 업그레이드하고 있으며, 이를 기반으로 복잡한 장기 작업 처리 역량을 강화하고 있습니다. 이와 같은 소프트웨어 역량을 바탕으로 동사는 2025년 중 이족보행 휴머노이드 로봇, 휠 기반 휴머노이드 로봇 및 다족 로봇 등 구현 AI 제품을 연이어 출시하여 신규 성장동력을 확보하였습니다.
최근 3개 사업연도 기준 Shenzhen Dobot의 매출 현황 및 2025년 주요 제품별 매출 비중은 다음과 같습니다.
| 구분 | 2023연도 | 2024연도 | 2025연도 |
|---|
| 매출액 | 286.75 | 373.68 | 492.21 |
| 영업이익 | (93.97) | (94.27) | (133.17) |
| (영업이익률) | (32.77%) | (25.23%) | (27.06%) |
| 당기순이익 | (103.28) | (95.36) | (83.54) |
| (당기순이익률) | (36.02%) | (25.52%) | (16.97%) |
| 총자산 | 808.48 | 1,591.16 | 3,452.90 |
| 총부채 | 397.80 | 561.80 | 534.36 |
| 자기자본 | 410.69 | 1,029.36 | 2,918.53 |
| 2025년 매출구분 및 비중 | Cobots (100.00%) |
| 출처: | Bloomberg, 동사 Annual Report |
이와 같이, Shenzhen Dobot은 협동로봇을 기반으로 제조 현장의 공장 자동화에 특화된 기업으로, 2025년 기준 매출의 100.00%가 협동로봇 및 구현 AI 로봇에서 발생하고 있습니다. Dobot이 협동로봇을 투입하여 자동화하는 로딩·언로딩, 조립, 검사 공정은 동사가 솔링크(SOLlink)를 통해 산업 제어 소프트웨어를 공급하는 제조 현장의 적용 공정과 유사합니다. 또한 Dobot이 자체 소프트웨어 플랫폼을 통해 형태가 상이한 이기종 로봇을 단일 체계로 제어·운용하는 방식은 동사가 마로솔을 통해 이기종 로봇을 통합 관리하는 방식과 유사하다고 판단하였습니다. 이러한 점을 고려하여 인수인은 동사와 일정 수준의 사업 유사성이 있다고 판단하여 금번 빅웨이브로보틱스의 기업가치를 평가하기 위한 최종 비교회사로 Shenzhen Dobot을 선정하였습니다.
(4) 비교기업 기준 주가
기준주가는 시장상황의 일시적인 변동요인 혹은 단기변동성을 배제하고, 일정 기간 이상의 추세를 반영하기 위하여 2026년
07월 10일
을 분석기준일로 하여 최근일
(2026년
07월 10일
)
의 종가, 최근 1주일
(2026년
07월 06일
~2026년
07월 10일
)
의 종가 산술평균, 최근 1개월
(2026년
06월 11일
~2026년
07월 10일
)
종가 산술평균 중 최소값을 적용하였습니다.
| 구분 | 유일로보틱스 | 라온로보틱스 | 유진로봇 | 피앤에스로보틱스 | Ubtech Robotics | Shenzhen Dobot |
|---|
| 단위 | KRW | KRW | KRW | KRW | HKD | HKD |
|---|
| 상장거래소 | 코스닥시장 | 코스닥시장 | 코스닥시장 | 코스닥시장 | 홍콩거래소 | 홍콩거래소 |
|---|
| 기준주가 | 68,880 | 8,798 | 12,886 | 4,312 | 85.05 | 24.92 |
| (MIN([(A),(B),(C)]) |
| 분석기준일 종가 (A) | 69,000 | 9,200 | 13,350 | 4,420 | 85.05 | 24.92 |
| 1주일 종가 산술평균 (B) | 68,880 | 8,798 | 12,886 | 4,312 | 90.48 | 25.956 |
| 1개월 종가 산술평균 (C) | 74,568 | 10,957 | 15,661 | 5,081 | 99.19 | 26.691 |
| 2026-06-11 | 83,400 | 13,760 | 18,980 | 5,270 | 104.70 | 26.46 |
| 2026-06-12 | 83,500 | 13,710 | 19,540 | 5,640 | 106.80 | 27.88 |
| 2026-06-15 | 85,200 | 13,720 | 19,880 | 5,630 | 113.50 | 28.34 |
| 2026-06-16 | 84,200 | 13,550 | 19,180 | 5,610 | 107.40 | 27.28 |
| 2026-06-17 | 85,600 | 13,290 | 19,290 | 5,700 | 108.20 | 27.56 |
| 2026-06-18 | 82,700 | 12,730 | 18,400 | 5,580 | 108.30 | 28.76 |
| 2026-06-19 | 78,300 | 12,410 | 17,430 | 6,810 | - | - |
| 2026-06-22 | 76,500 | 11,970 | 16,890 | 6,060 | 105.00 | 27.52 |
| 2026-06-23 | 69,600 | 10,570 | 15,050 | 5,090 | 98.00 | 26.96 |
| 2026-06-24 | 74,400 | 10,360 | 15,300 | 5,200 | 96.70 | 26.10 |
| 2026-06-25 | 70,900 | 10,130 | 14,450 | 4,990 | 92.80 | 25.34 |
| 2026-06-26 | 67,100 | 9,910 | 13,670 | 4,525 | 90.05 | 24.64 |
| 2026-06-29 | 73,300 | 10,510 | 15,110 | 5,040 | 95.65 | 26.38 |
| 2026-06-30 | 71,000 | 10,760 | 14,900 | 4,950 | 102.80 | 26.14 |
| 2026-07-01 | 72,600 | 10,580 | 14,840 | 4,905 | - | - |
| 2026-07-02 | 67,800 | 9,390 | 13,780 | 4,585 | 92.60 | 25.48 |
| 2026-07-03 | 70,000 | 9,710 | 13,430 | 4,640 | 108.90 | 29.20 |
| 2026-07-06 | 72,500 | 9,440 | 13,600 | 4,605 | 98.00 | 27.12 |
| 2026-07-07 | 70,700 | 8,910 | 13,110 | 4,440 | 93.35 | 26.26 |
| 2026-07-08 | 63,700 | 8,170 | 12,210 | 4,035 | 88.30 | 26.00 |
| 2026-07-09 | 68,500 | 8,270 | 12,160 | 4,060 | 87.70 | 25.48 |
| 2026-07-10 | 69,000 | 9,200 | 13,350 | 4,420 | 85.05 | 24.92 |
(5) 상장예비심사 시 경쟁기업 제외 사유한국거래소 상장예비심사시 동사가 상장예비심사 신청서에 기재한 경쟁사 및 각 기업별 기업가치 선정에서 제외된 사유는 다음과 같습니다.
| 구분 | 빅웨이브로보틱스(동사) | 브이디컴퍼니 | 클로봇 | 비로보틱스 | SIMPPLE |
|---|
| 2023년 | 2024년 | 2025년 | 2023년 | 2024년 | 2025년 | 2023년 | 2024년 | 2025년 | 2023년 | 2024년 | 2025년 | 2023년 | 2024년 | 2025년 |
|---|
| 설립일 | 2020-09-29 | 2019-01-30 | 2017-05-18 | 2023-02-01 | 2022-08-24 |
| 매출액 | 6,854 | 13,851 | 20,743 | 23,808 | 12,818 | 12,393 | 24,204 | 33,395 | 41,406 | 10,085 | 7,915 | 미공시 | 5,238 | 4,217 | 6,602 |
| (원가율) | (74.5%) | (74.5%) | (79.8%) | (35.3%) | (43.6%) | (40.2%) | (85.5%) | (82.4%) | (75.0%) | (134.7%) | (175.3%) | 미공시 | (47.9%) | (40.1%) | (50.4%) |
| 영업이익 | (1,207) | (659) | 673 | 1,050 | (6,290) | (4,197) | (5,765) | (7,491) | (3,181) | (3,508) | (5,961) | 미공시 | (8,436) | (4,942) | (4,149) |
| (이익률) | (17.6%) | (4.8%) | (3.2%) | (4.4%) | (49.0%) | (33.9%) | (23.8%) | (22.4%) | (7.7%) | (34.7%) | (75.3%) | 미공시 | (161.1%) | (117.2%) | (62.8%) |
| 당기순이익 | (7,209) | (5,856) | 805 | 672 | (8,411) | (4,313) | (22,448) | (6,729) | (2,150) | (3,409) | (5,794) | 미공시 | (8,461) | (4,395) | (4,677) |
| (이익률) | (105.2%) | (42.3%) | (3.9%) | (2.8%) | (65.6%) | (34.8%) | (92.8%) | (20.2%) | (5.2%) | (33.8%) | (73.2%) | 미공시 | (161.5%) | (104.2%) | (70.8%) |
| 자산총계 | 12,893 | 12,246 | 15,370 | 37,724 | 35,795 | 27,405 | 34,595 | 69,511 | 73,042 | 13,008 | 8,644 | 미공시 | 9,793 | 7,395 | 12,366 |
| 부채총계 | 22,710 | 2,776 | 4,679 | 14,660 | 21,119 | 17,042 | 8,476 | 9,543 | 12,597 | 2,195 | 3,173 | 미공시 | 5,830 | 4,661 | 8,530 |
| 자본총계 | (9,817) | 9,470 | 10,691 | 23,064 | 14,676 | 10,363 | 26,119 | 59,968 | 60,444 | 10,813 | 5,471 | 미공시 | 3,963 | 2,734 | 3,836 |
| 상장여부 | 비상장 | 비상장 | 코스닥 | 비상장 | 나스닥(NASDAQ) |
| 상장일 | - | - | 2024-10-28 | - | 2023-09-13 |
| 주요제품 | 로봇 자동화 플랫폼(마로솔) : 96.3%통합 관제 플랫폼(솔링크) : 3.7% | 로봇 등 상품매출: 72.0%테이블오더 등 제품매출: 18.9%,기타: 9.1% | 로봇 서비스 등 : 91.9%솔루션, 렌탈 및 기타 : 8.1% | 로봇 등 상품매출: 100% (추정) | 로봇 등 상품매출: 74.9%솔루션 RaaS 매출: 25.1% |
상기의 기업들 중 최종 선정 과정에서 포함된 기업은 존재하지 않습니다.
2
개사(브이디컴퍼니, 비로보틱스)는 모두 "1차 - 모집단 선정"에서 제외되었으며, 나머지 2개사(
SIMPPLE
, 클로봇)는
각각 "3차 - 재무유사성"
및 "4차 - 일반 유사성"에서 제외되었습니다. 제외 사유는 다음과 같습니다.
| 회사명 | 제외 단계 | 비교기업 선정 제외 사유 |
|---|
| 브이디컴퍼니 | 1차 - 모집단 선정 | 비상장회사 |
| 클로봇 | 4차 - 일반 유사성 | 최근 6개월 내 유상증자 진행 (2026.04.03) |
| 비로보틱스 | 1차 - 모집단 선정 | 비상장회사 |
| SIMPPLE | 3차 - 재무 유사성 | 2023년 매출액 대비 2024년 매출액 감소 |
상기 기업들 중 브이디컴퍼니, 비로보틱스 2개사의 경우 모두 유가증권시장 또는 코스닥시장에 상장되지 않은 비상장회사입니다.
SIMPPLE은 모집단 및 2차 사업 유사성 기준을 충족하였으나, 3차 재무 유사성 기준인 "2024년 및 2025년 매출액이 각각 전년 대비 성장한 기업"에 있어 2024년 매출액(4,217백만원)이 전년 2023년 매출액(5,238백만원) 대비 약 19.5% 감소함에 따라 2개년 연속 매출액 성장 요건을 충족하지 못하여 비교기업 선정에서 제외되었습니다.
클로봇은 빅웨이브로보틱스㈜와 사업 유사성 및 재무 유사성 측면에서 비교기업 중 한 곳으로 적절하였으나, 분석기준일
(2026년
07월 10일
)
로부터 최근 6개월 내 유상증자를 결의(2026년 04월 03일)한 바 있습니다. 이로 인해 "분석기준일
(2026년
07월 10일
)
최근 6개월 이내 경영에 중대한 영향을 미칠 수 있는 인수, 피인수, 합병, 분할 또는 중요한 사업양수도, CB/EB 발행 등 기업가치에 중대한 영향을 미치는 사건이 없을 것"이라는 요건을 충족하지 못하여 4차 - 일반 유사성 기준에 따른 선정에서 제외되었습니다.
라. 희망공모가액 산출
(1) PSR 평가방법을 통한 상대가치 산출
(2) 비교회사 PSR 산출
금번 공모가액 산정을 위한 비교회사의 PSR 배수는 상기 '다. 비교기업의 선정 - (4) 비교기업의 기준주가'에서 산출한 기준주가와
2026년도 1분기 LTM
실적을 주당 환산 후 적용하여 산출하였습니다.
| 구분 | 유일로보틱스 | 라온로보틱스 | 유진로봇 | 피앤에스로보틱스 | Ubtech Robotics | Shenzhen Dobot |
|---|
| 적용 매출액(A)(주1) | 31,404백만원 | 55,835백만원 | 32,220백만원 | 6,483백만원 | 2,169백만HKD | 534백만HKD |
| 적용 주식수(B)(주2) | 11,781,345주 | 13,257,500주 | 38,235,486주 | 13,455,280주 | 503,401,373주 | 439,955,400주 |
| 주당 매출액(C=A/B) | 2,666원 | 4,212원 | 843원 | 482원 | 4.31HKD | 1.21HKD |
| 기준주가 (D)(주3) | 68,880원 | 8,798원 | 12,886원 | 4,312원 | 85.05HKD | 24.92HKD |
| PSR(E=D/C) | 25.84배 | 2.09배 | 15.29배 | 8.95배 | 19.74배 | 20.55배 |
| 평균 | 15.41배 |
| 주1) | 적용 매출액은 각사의 2026년 1분기 분기보고서 기준 LTM 매출액을 적용하였습니다.
단, Ubtech Robotics와 Shenzhen Dobot의 경우 홍콩거래소(HKEX)에 상장된 기업으로서 분기 재무정보를 공시하지 않고 반기 및 온기 재무정보만 공시하며, 이에 따라 분석기준일 현재 2026년 1분기 기준 최근 4개 분기 실적 산출이 불가합니다. 그 대용치로 공시 재무정보 기준 직전 12개월 매출액을 적용하였으며 대상기간은 모두 2025년 1월~12월입니다. |
| 주2) | 적용주식수는 분석기준일(2026년
07월 10일) 현재 상장주식총수 입니다. |
| 주3) | PSR 산정시 비교기업의 기준주가는 분석기준일(2026년
07월 10일) 기준 최근 1개월 종가의 산술평균, 1주일 종가의 산술평균, 분석기준일 종가 중 가장 낮은 가액을 적용하였습니다. |
| 주4) | 적용환율은 한국은행 경제통계시스템이 발표한 2025년 평균 환율을 적용하였습니다.1.084 HKD/CNY |
| 출처: | 각사 사업보고서, 한국거래소 |
(3) 주당 평가가액 산출
| 구분 | 산출 내역 | 비 고 |
|---|
| 적용 매출액 | 21,637 백만원 | A |
| 적용 PSR | 15.41 x | B |
| 기업가치 평가액 | 333,399 백만원 | C = A * B
(주1) |
| 적용주식수 | 10,957,079 주 | D
(주2) |
| 주당 평가가액 | 30,428 원 | E = C / D |
| 평가액 대비 할인율 | 34.27% ~ 21.18% | - |
| 희망공모가액 밴드 | 20,000원 ~ 24,000원 | - |
| 주1) | 금번 기업가치 평가액은 원 단위 적용 매출액을 바탕으로 산출하였으며, 이에 따라 상기 표에 기재된 수치를 단순히 곱하여 산출되는 값과는 다소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
| 주2) | 적용 주식수 산정내역은 다음과 같습니다. |
| 항목 | 주식수 (주) | 비고 |
|---|
| 발행주식총수 | 8,702,411 | |
| 모집주식수 | 1,900,000 | 신주 (구주매출 10만 주 제외) |
| 상장주선인 의무인수 주식수 | 50,000 | 공모가 하단 기준 |
| 주식매수선택권 | 204,668 | 미행사된 수량 전량 (희석가능) |
| 대표주관회사 보유 신주인수권 | 100,000 | 미행사된 수량 전량 (희석가능) |
| 합계 | 10,957,079 | |
상기 주당 평가가액은 대표주관회사 및 공동주관회사의 주관적인 판단 요소(비교회사 선정, 가치평가방법, 변수의 선정 및 적용방법, 비교회사의 기준주가 선정 등)들이 반영되어 있으며, 경기 변동의 위험, 동사의 영업 및 재무에 관한 위험, 동사가 속한 산업의 위험 등이 반영되지 않은 상대적 평가가액으로서, 향후 동사가 코스닥 시장에서 거래될 때의 미래가치를 반영한 적정주가라고는 볼 수 없습니다.
(4) 희망공모가액 결정상기 PSR 상대가치 산출 결과를 적용한 빅웨이브로보틱스㈜의 희망공모가액은 아래와 같습니다.
| 구분 | 내용 | 비고 |
|---|
| 주당 평가가액 | 30,428 원 | |
| 평가액 대비 할인율 | 34.27% ~ 21.18% | 주1) |
| 희망공모가액 밴드 | 20,000원 ~ 24,000원 | |
| 확정 주당 공모가액 | 미정 | 주2) |
| 주1) | 주당 희망공모가액의 산출을 위하여 적용한 할인율은 과거 코스닥 시장에 기술성장기업으로 신규 상장한 기업의 주당 희망공모가액 산출을 위하여 적용한 할인율을 종합적으로 고려하여 산정하였습니다.아래 표와 같이 2022년 이후 분석기준일
(2026년
07월 10일
)까지 코스닥 시장에 신규 상장한 기술성장기업(일반 상장, SPAC 상장, SPAC 합병 제외)의 희망공모가액 산출을 위하여 적용한 할인율을 나열하였으며, 이를 동사 희망공모가액 산정을 위해 참고하였습니다.
[2022년 이후 코스닥 기술특례상장기업 신규상장법인의 평가액 대비 할인율]
기업명
상장일
할인율(하단)
할인율(상단)
레메디
2026-07-13
45.50%
36.60%
레몬헬스케어
2026-07-06
49.47%
32.63%
스트라드비젼
2026-06-30
31.76%
20.39%
져스텍
2026-06-29
34.94%
22.55%
마키나락스
2026-05-20
46.00%
35.20%
코스모로보틱스
2026-05-11
30.56%
21.39%
인벤테라
2026-04-02
43.08%
21.91%
리센스메디컬
2026-03-31
44.37%
32.00%
메쥬
2026-03-26
38.00%
19.80%
아이엠바이오로직스
2026-03-20
41.70%
27.13%
카나프테라퓨틱스
2026-03-16
35.30%
19.13%
리브스메드
2025-12-24
41.70%
27.13%
알지노믹스
2025-12-18
44.46%
26.49%
나라스페이스테크놀로지
2025-12-17
44.97%
30.69%
아크릴
2025-12-16
31.46%
23.63%
쿼드메디슨
2025-12-12
35.41%
19.26%
이지스
2025-12-11
28.37%
17.36%
페스카로
2025-12-10
39.98%
25.57%
테라뷰 홀딩스
2025-12-09
41.99%
33.70%
에임드바이오
2025-12-04
41.87%
28.95%
비츠로넥스텍
2025-11-21
33.26%
21.95%
그린광학
2025-11-17
34.00%
24.57%
큐리오시스
2025-11-13
39.05%
25.51%
노타
2025-11-03
35.45%
22.71%
에스투더블유
2025-09-19
34.48%
24.13%
그래피
2025-08-25
42.53%
32.39%
지투지바이오
2025-08-14
52.76%
42.91%
프로티나
2025-07-29
43.99%
28.72%
뉴로핏
2025-07-25
38.74%
24.76%
아우토크립트
2025-07-15
33.35%
21.59%
뉴엔에이아이
2025-07-04
35.92%
26.06%
지에프씨생명과학
2025-06-30
42.97%
29.06%
지씨지놈
2025-06-11
36.35%
25.74%
링크솔루션
2025-06-10
50.32%
42.87%
인투셀
2025-05-23
45.41%
25.76%
이뮨온시아
2025-05-19
43.41%
32.09%
오가노이드사이언스
2025-05-09
34.33%
18.88%
나우로보틱스
2025-05-08
35.07%
25.17%
로킷헬스케어
2025-05-12
39.72%
28.76%
쎄크
2025-04-28
33.71%
23.52%
심플랫폼
2025-03-21
32.26%
21.84%
오름테라퓨틱
2025-02-14
72.22%
65.27%
아이에스티이
2025-02-12
47.67%
38.49%
와이즈넛
2025-01-24
34.53%
29.08%
파인메딕스
2024-12-26
39.53%
32.81%
쓰리에이로직스
2024-12-24
52.92%
45.43%
온코닉테라퓨틱스
2024-12-19
32.83%
24.44%
온코크로스
2024-12-18
30.35%
15.18%
쓰리빌리언
2024-11-14
38.48%
11.14%
토모큐브
2024-11-07
30.46%
14.51%
에이치이엠파마
2024-11-05
35.04%
24.74%
에어레인
2024-11-08
40.15%
30.80%
클로봇
2024-10-28
35.51%
25.22%
웨이비스
2024-10-25
27.81%
17.97%
씨메스
2024-10-24
29.76%
15.71%
루미르
2024-10-21
36.70%
21.36%
셀비온
2024-10-16
51.10%
40.34%
아이언디바이스
2024-09-23
35.91%
25.45%
이엔셀
2024-08-23
31.96%
23.45%
넥스트바이오메디컬
2024-08-20
42.56%
30.60%
케이쓰리아이
2024-08-20
37.78%
22.85%
뱅크웨어글로벌
2024-08-12
39.30%
27.92%
아이빔테크놀로지
2024-08-06
34.65%
23.90%
피앤에스미캐닉스
2024-07-31
37.75%
24.41%
엑셀세라퓨틱스
2024-07-15
39.13%
24.41%
하스
2024-07-03
33.79%
11.73%
이노스페이스
2024-07-02
36.97%
25.03%
에이치브이엠
2024-06-28
35.82%
17.15%
에스오에스랩
2024-06-25
45.44%
34.53%
한중엔시에스
2024-06-24
42.64%
32.60%
씨어스테크놀로지
2024-06-19
30.70%
7.60%
라메디텍
2024-06-17
26.75%
10.54%
아이씨티케이
2024-05-17
30.95%
15.02%
민테크
2024-05-03
33.95%
13.63%
디앤디파마텍
2024-05-02
49.49%
40.31%
아이엠비디엑스
2024-04-03
41.49%
24.77%
엔젤로보틱스
2024-03-26
38.99%
16.81%
삼현
2024-03-21
30.28%
12.85%
케이엔알시스템
2024-03-07
43.85%
31.37%
코셈
2024-02-23
28.55%
16.65%
케이웨더
2024-02-22
28.89%
14.07%
이에이트
2024-02-23
40.65%
24.28%
와이바이오로직스
2023-12-05
47.48%
35.81%
에이텀
2023-12-01
42.56%
25.08%
그린리소스
2023-11-24
37.30%
20.21%
큐로셀
2023-11-09
29.88%
21.18%
컨텍
2023-11-09
31.58%
24.16%
쏘닉스
2023-11-07
46.10%
24.54%
퀄리타스반도체
2023-10-27
34.25%
24.13%
아이엠티
2023-10-10
47.53%
40.04%
시큐레터
2023-08-24
35.72%
25.94%
스마트레이더시스템
2023-08-22
50.73%
42.24%
큐리옥스바이오시스템즈
2023-08-10
44.77%
32.02%
파두
2023-08-07
36.44%
24.21%
시지트로닉스
2023-08-03
46.51%
40.57%
파로스아이바이오
2023-07-27
56.73%
44.37%
버넥트
2023-07-26
33.94%
21.88%
센서뷰
2023-07-19
48.99%
36.68%
와이랩
2023-07-20
33.14%
23.59%
이노시뮬레이션
2023-07-06
39.22%
29.87%
오픈놀
2023-06-30
29.41%
13.37%
프로테옴텍
2023-06-16
30.74%
15.35%
큐라티스
2023-06-15
53.13%
42.32%
씨유박스
2023-05-19
50.94%
33.82%
모니터랩
2023-05-19
46.86%
30.57%
마이크로투나노
2023-04-26
31.37%
21.20%
지아이이노베이션
2023-03-30
55.19%
41.18%
자람테크놀로지
2023-03-07
40.94%
26.17%
제이오
2023-02-16
52.75%
38.57%
샌즈랩
2023-02-15
30.49%
14.14%
오브젠
2023-01-30
41.64%
22.19%
티이엠씨
2023-01-19
32.38%
19.70%
SAMG엔터테인먼트
2022-12-06
43.71%
30.42%
인벤티지랩
2022-11-22
33.22%
8.62%
엔젯
2022-11-18
37.02%
20.23%
뉴로메카
2022-11-04
42.09%
30.10%
플라즈맵
2022-10-21
43.95%
31.49%
핀텔
2022-10-20
33.41%
20.98%
샤페론
2022-10-19
47.96%
35.27%
에스비비테크
2022-10-17
45.32%
32.86%
선바이오
2022-10-05
34.88%
25.58%
아이씨에이치
2022-07-29
30.23%
9.70%
에이프릴바이오
2022-07-28
48.07%
40.28%
루닛
2022-07-21
44.37%
38.05%
영창케미칼
2022-07-14
40.30%
25.97%
코난테크놀로지
2022-07-07
37.59%
25.70%
넥스트칩
2022-07-01
42.38%
32.48%
보로노이
2022-06-24
44.80%
36.52%
레이저쎌
2022-06-24
27.68%
15.62%
비플라이소프트
2022-06-20
42.89%
34.23%
모아데이타
2022-03-10
27.90%
15.88%
노을
2022-03-03
36.16%
16.51%
풍원정밀
2022-02-28
32.92%
22.76%
퓨런티어
2022-02-23
37.00%
24.28%
바이오에프디엔씨
2022-02-21
36.84%
20.36%
이지트로닉스
2022-02-04
43.07%
34.08%
스코넥엔터테인먼트
2022-02-04
45.82%
27.76%
애드바이오텍
2022-01-24
43.90%
35.89%
평균
39.30%
26.39%
주) SPAC상장, SPAC합병 및 유가증권시장 상장은 제외하였습니다. |
| 주2) | 확정공모가액은 수요예측 결과를 반영하여 최종 확정될 예정입니다. |
대표주관회사 및 공동주관회사는 빅웨이브로보틱스㈜의 희망공모가액 범위를 산출함에 있어 주당 평가가액을 기초로
34.27% ~ 21.18%
의 할인율을 적용하여 희망공모가액을
20,000원 ~ 24,000원
으로 제시하였습니다. 다만, 해당 가격이 코스닥시장에서 거래될 주가 수준을 의미하는 것은 아님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금번 공모시 제시된 할인율은 2022년 이후 코스닥시장 기술특례상장기업 신규상장법인의 제시 할인율을 참고하였으나, 다양한 대내외적인 변수에 따라 기업간 할인율이 상이하게 책정되므로 금번 공모시 제시된 할인율은 동 기업들의 평균 할인율과는 차이가 있으니 투자자께서는 이 점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한편, 동사의 공모희망가액(20,000원~24,000원)은 직전 증권신고서와 동일한 가격으로 산정되었습니다. 이는 대표주관회사 및 공동주관회사가 분석기준일 변경 기간 중의 주식시장 상황과 동사의 2026년 반기 가결산 실적을 종합적으로 고려하여 판단한 결과이며, 그 구체적인 배경은 다음과 같습니다.먼저, 직전 분석기준일(2026년 6월 19일)부터 금번 분석기준일(2026년 7월 10일)까지의 기간 중 국내 주식시장은 대내외 변수의 영향으로 변동성이 크게 확대되었습니다. 동 기간(15거래일, 전일 종가 대비 기준) 중 코스피 및 코스닥 지수의 등락률이 ±2%를 초과한 거래일이 각각 10거래일 및 9거래일에 달하였으며, 종가 기준 등락률은 코스피 지수가 최대 -9.99%, 코스닥 지수가 최대 -7.94%를 기록하는 한편 +5.76%(코스피) 및 +8.13%(코스닥)의 급등일 또한 나타나는 등 급등락이 반복되었습니다. 이와 같은 변동성 확대 국면에서 주가지수는 결과적으로 큰 폭 하락하여, 직전 분석기준일 대비 금번 분석기준일 현재 코스피 지수는 17.42%, 코스닥 지수는 13.36% 하락하였으며, 동사 비교기업의 기준주가 또한 시장 전반의 하락 흐름에 연동하여 하락하였습니다.
| 구분 | 직전 분석기준일 (2026-06-19) | 금번 분석기준일 (2026-07-10) | 등락률 |
|---|
| 코스피 지수 | 9,052.42 | 7,475.94 | (17.42%) |
| 코스닥 지수 | 966.59 | 837.43 | (13.36%) |
다음으로, 대표주관회사 및 공동주관회사는 금번 정정 증권신고서 제출에 앞서 동사의 2026년 반기 가결산 실적을 확인하였습니다. 동사의 2026년 반기 가결산 기준 매출액은 9,978백만원으로 전년 동기 9,357백만원 대비 증가하여 성장 추세를 유지하고 있으며, 분석기준일 변경 기간 중 동사의 사업 및 재무현황에 중대한 부정적 변화는 발생하지 아니한 것으로 판단됩니다.
| 구분 | 2023년 온기 | 2024년 온기 | 2025년 온기 | 2025년 반기 | 2026년 반기가결산(주1) |
|---|
| 매출액 (백만원) | 6,854 | 13,851 | 20,743 | 9,357 | 9,978 |
| 증감률 (YoY) | +59.1% | +102.1% | +49.8% | - | +6.6% |
| 주1) | 2026년 반기 가결산 기준으로, 외부감사인의 검토를 받지 않은 수치이며 향후 변동될 수 있습니다. |
이상을 종합하면, 금번 주당 평가가액의 하락은 동사 고유의 가치 변동 요인이 아닌 주식시장 전반의 변동성 확대라는 외부 요인에 기인한 것이며, 동사의 사업 및 재무현황에는 중대한 부정적 변화가 발생하지 아니하였습니다. 이에 대표주관회사 및 공동주관회사는 공모희망가액을 직전과 동일하게 유지하였으며, 이에 따라 공모할인율을 소폭 조정하였습니다. 금번 정정에 따라 변동된 내역은 다음과 같습니다.
| 구분 | 변경 전(기준일 2026-06-19) | 변경 후(기준일 2026-07-10) |
|---|
| 적용 PSR | 16.19배 | 15.41배 |
| 공모할인율 | 37.46% ~ 25.01% | 34.27% ~ 21.18% |
| 공모희망가액 | 20,000원 ~ 24,000원 | 20,000원 ~ 24,000원 |
다만, 공모할인율의 축소는 투자자가 부담하는 공모희망가액에는 변동이 없는 반면 공모가격이 주당 평가가액에 상대적으로 근접하게 산정되었음을 의미합니다. 비교기업의 시장가격은 향후 주식시장 상황과 개별기업의 실적 등에 따라 추가로 변동할 수 있고, 이에 따라 동사의 상대가치 평가결과 및 공모가액의 적정성에 대한 판단도 달라질 수 있습니다. 상장 이후 시장 상황, 수급 여건 및 비교기업 주가 변동 등에 따라 주가가 공모가격을 하회할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으므로, 투자자께서는 변경 전후 비교기업의 기준주가와 적용 평가배수, 동사의 공모가액 기준 시가총액 및 평가가액 대비 할인율을 함께 검토하시어 투자 여부를 판단하시기 바랍니다.
또한, 해당 가격이 향후 코스닥시장에서 거래될 주가수준을 의미하는 것은 아님을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상기 주당 평가가액은 대표주관회사의 주관적인 판단요소(유사회사 선정, 가치평가방법의 선정 및 적용방법, 유사회사의 기준주가 선정 등)들이 반영되어 있으며, 경기 변동의 위험, 동사의 영업 및 재무에 관한 위험, 동사가 속한 산업의 위험 등이 반영되지 않은 상대적 평가가액임을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마. PER 평가방법을 통한 상대가치 산출(1) 비교기업 선정 요약PSR에 따른 동사의 적정 가치 산정에 더해, 투자자 참고 목적으로 PER에 따른 기업가치 평가 결과를 추가적으로 기재합니다. PSR 평가방법과의 연속성을 최대한 유지하기 위해 PSR 평가방법에서 사용한 모집단 선정 및 사업 유사성 선정 기준은 동일하게 적용하였습니다. 다만, PSR과 PER는 각각 평가를 위해 필요로 하는 변수가 다르며(PSR의 경우 매출액 또는 주당매출액(SPS), PER의 경우 (지배주주)당기순이익 또는 주당순이익(EPS)) 이에 따라 각 평가방법론에 따라 적용되어야 하는 재무유사성 기준에 차이가 존재합니다. 따라서, PSR의 평가과정 및 기준을 최대한 유지하되 PER을 적용하기 위한 최소한의 재무 유사성 선정 기준으로서 "2026년 1분기 LTM 기준 지배주주 순이익 흑자를 시현" 기준을 추가하였습니다. 이에 따라 PSR에 의거한 3차 재무유사성 기준으로 추출된 기업은 총 10개사인 데 반해, 지배주주 순이익 흑자를 시현한 기업은 총 3개사(레인보우로보틱스, 라온로보틱스, 피앤에스로보틱스)로 추출됩니다. PSR 대비 PER를 사용할 경우 재무유사성 요건에 따라 7개사가 탈락되지만, 해당 재무유사성 조건은 PER를 통한 가치평가를 수행하기 위해 순이익을 시현해야 한다는 필요조건에 해당하므로 평가과정에의 객관성을 훼손하지 아니하는 것으로 판단됩니다.또한, 일반 유사성 선정 기준에서 비경상적인 Multiple의 기준을 PSR 기준 50배 초과에서 PER 기준 50배 초과로 변경하였습니다. 이에 따라 최종 비교기업은 총 2개사(라온로보틱스, 피앤에스로보틱스)로 선정되었으며, 구체적인 선정 기준은 아래와 같습니다.
| 구 분 | 선정기준 | 세부 검토기준 | 선정회사 |
| 1차 | 업종 유사성 | [국내]① 한국표준산업분류상 다음 중 하나에 속하는 유가증권시장 또는 코스닥시장 상장회사- (C29280) 산업용 로봇 제조업- (C29299) 그 외 기타 특수목적용 기계 제조업- (J58221) 시스템 소프트웨어 개발 및 공급업- (J58222) 응용 소프트웨어 개발 및 공급업- (J62021)컴퓨터시스템 통합 자문 및 구축 서비스업- (C27199) 그 외 기타 의료용 기기 제조업② 분석기준일(
2026년 07월 10일) 현재 상장일이 6개월 이상 경과한 기업
[해외]① 블룸버그 산업분류(BICS) 기준
다음 중 하나에 속하는 상장회사
- Factory Automation Equipment- Industrial Automation Control- Other Machinery & Equipment
- Infrastructure Software- Application Software- Industrial Maintenance Svcs- Internet Media & Services
② 적격 해외증권시장에 상장되어있는 상장사
③ 블룸버그 Description(기업개요) 상 다음 중 하나의 내용이 포함 된 회사- Factory Automation- Workflow Automation(Automates workflow)
- System Integration- Robotic- Automation Software④ 분석기준일(2026년 07월 10일) 현재 상장일이 6개월 이상 경과한 기업 | [국내]25
9개사[해외]
59개사 |
| 2차 | 사업 유사성 | ① 통합관제 소프트웨어 사업, 공정ㆍ공장 자동화(단, 단일 특수공정에 대한 공정/공장 자동화를 하는 기업은 제외) 사업, 로봇 제조 사업을 영위하는 기업(단, 로봇 산업의 특성상 하드웨어와 소프트웨어가 긴밀하게 결합된 사업구조를 가진 기업의 경우, 한국표준산업분류상 제조업으로 분류되더라도 로봇 구동ㆍ제어 및 자동화 소프트웨어 역량을 핵심적으로 보유하고 있는 경우에는 비교기업으로 선정) 중 한가지 이상을 영위하는 기업② 최근 사업연도 온기 실적이 공시된 기업 중 해당 기간의 매출에서 계열사 간 매출 비중이 50%를 초과하지 않는 기업 | [국내]22개사[해외]
23개사 |
| 3차 | 재무 유사성 | ① 2024년 및 2025년 매출액이 각각 전년 대비 성장한 기업
② 직전 사업연도 기준 매출액이 1조원 미만인 기업
③ 분석기준일 (
2026년 07월 10일
) 기준 2026년 1분기 실적을 공시한 기업 중 2026년 1분기 LTM 기준 지배주주 순이익 시현한 기업 | [국내]3개사[해외]0개사 |
| 4차 | 일반 유사성 | ① 분석기준일 현재 최근 6개월 이내 거래정지되거나 투자위험종목, 관리종목, 불성실공시법인 지정 또는 회계처리기준 위반 사실이 없을 것② 분석기준일
현재 최근 6개월 이내 경영에 중대한 영향을 미칠 수 있는 인수, 피인수, 합병, 분할 또는 중요한 사업양수도, CB/EB 발행 등 기업가치에 중대한 영향을 미치는 사건이 없을 것③ 분석기준일 현재 비경상적인 Multiple을 보이는 기업은 제외: PER 기준 50배 초과 (Outlier 제외) | [국내]2개사(라온로보틱스, 피앤에스로보틱스)
[해외]0개사 |
(2) 비교기업 선정 세부내역
(가) 1차 비교기업(모집단) 선정 : 산업분류 유사성
PSR과 동일한 기준으로 선정되었으므로 기재를 생략합니다.
(나) 2차 비교기업 선정 : 사업 유사성
PSR과 동일한 기준으로 선정되었으므로 기재를 생략합니다.
(다) 3차 비교기업 선정 : 재무 유사성2차 비교기업으로 선정된 회사 중 세부적인 재무 유사성을 기준으로 3개사를 선정하였으며, 선정 기준 및 그 내역은 아래와 같습니다.
| 구분 | 기준 |
| 재무 유사성 | ①
2024년 및 2025년 매출액이 각각 전년 대비 성장한 기업
②
직전 사업연도 기준 매출액이 1조원 미만인 기업③ 분석기준일 (
2026년 07월 10일) 기준 2026년 1분기 실적을 공시한 기업 중 2026년 1분기 LTM 기준 지배주주 순이익 시현한 기업 |
PSR과 PER는 각각 평가를 위해 필요로 하는 변수가 상이하며(PSR의 경우 매출액 또는 주당매출액(SPS), PER의 경우 (지배주주)당기순이익 또는 주당순이익(EPS)), 이에 따라 각 평가방법론에 따라 적용되어야 하는 재무유사성 기준에는 다소 차이가 존재합니다. 다만, 보충적 평가 또는 보조지표로서의 PER은 PSR 비교기업 선정 논리와 비교하여 논리적 일관성을 해치지 않아야 하며, 여전히 성장성이 내재된 비교기업을 선정해야 합니다. 이를 위해서는 PSR과 동일한 선정 논리를 유지하는 한편, PER 산출을 위해 요구되는 최소한의 요건으로서 "2026년 1분기 LTM 기준 지배주주 순이익 흑자를 시현" 기준을 추가하였습니다.
| 기업명 | 결산월 | 2025년매출액 | 2024년매출액 | 2023년매출액 | 2024년 대비2025년 매출액성장률 | 2023년 대비2024년 매출액성장률 | 직전사업연도매출액 1조 미만 | 2026년 1분기 LTM지배주주당기순이익 | 선정여부 |
|---|
| 톱텍 | 12 | 171,002 | 473,629 | 601,656 | (63.9%) | (21.3%) | O | (3,021) | X |
| 두산로보틱스 | 12 | 32,978 | 46,830 | 53,038 | (29.6%) | (11.7%) | O | (55,243) | X |
| 로보티즈 | 12 | 38,943 | 30,038 | 29,128 | 29.6% | 3.1% | O | (6,129) | X |
| 레인보우로보틱스 | 12 | 34,123 | 19,347 | 15,258 | 76.4% | 26.8% | O | 1,245 | O |
| 휴림로봇 | 12 | 168,305 | 133,098 | 82,665 | 26.5% | 61.0% | O | (16,377) | X |
| 유일로보틱스 | 12 | 36,918 | 35,168 | 29,454 | 5.0% | 19.4% | O | (32,467) | X |
| 로보스타 | 12 | 75,735 | 89,140 | 102,679 | (15.0%) | (13.2%) | O | (2,059) | X |
| 트윔 | 12 | 21,040 | 29,281 | 34,492 | (28.1%) | (15.1%) | O | (2,519) | X |
| 클로봇 | 12 | 41,406 | 33,395 | 24,204 | 24.0% | 38.0% | O | (1,392) | X |
| 제닉스로보틱스 | 12 | 22,665 | 63,470 | 61,300 | (64.3%) | 3.5% | O | (9,352) | X |
| TPC로보틱스 | 12 | 86,328 | 86,444 | 86,177 | (0.1%) | 0.3% | O | (1,101) | X |
| 라온로보틱스 | 12 | 53,842 | 49,240 | 34,544 | 9.3% | 42.5% | O | 5,114 | O |
| 엔젤로보틱스 | 12 | 4,641 | 4,211 | 5,146 | 10.2% | (18.2%) | O | (9,810) | X |
| 유진로봇 | 12 | 28,189 | 24,208 | 19,271 | 16.4% | 25.6% | O | (8,533) | X |
| 코닉오토메이션 | 12 | 30,100 | 55,511 | 27,348 | (45.8%) | 103.0% | O | (1,472) | X |
| 케이엔알시스템 | 12 | 15,913 | 18,533 | 21,399 | (14.1%) | (13.4%) | O | (8,791) | X |
| 나우로보틱스 | 12 | 12,526 | 12,060 | 10,406 | 3.9% | 15.9% | O | (10,056) | X |
| 뉴로메카 | 12 | 18,954 | 25,269 | 13,743 | (25.0%) | 83.9% | O | (40,278) | X |
| LS티라유텍 | 12 | 58,941 | 57,467 | 54,359 | 2.6% | 5.7% | O | (7,828) | X |
| 이삭엔지니어링 | 12 | 78,986 | 68,450 | 100,515 | 15.4% | (31.9%) | O | (8,370) | X |
| 엠아이큐브솔루션 | 12 | 25,620 | 29,636 | 24,152 | (13.6%) | 22.7% | O | 1,465 | X |
| 피앤에스로보틱스 | 12 | 7,639 | 7,105 | 6,009 | 7.5% | 18.2% | O | 2,224 | O |
| 기업명 | 결산월 | 단위 | 2025년 매출액 | 2024년 매출액 | 2023년 매출액 | 2024년 대비 2025년 매출액 성장률 | 2023년 대비 2024년 매출액 성장률 | 직전사업연도매출액 1조 미만 | 2026년 1분기 LTM 지배주주당기순이익 | 선정여부 |
|---|
| REGAL REXNORD | 12 | 백만 USD | 5,934.50 | 6,033.80 | 6,250.70 | (1.7%) | (3.5%) | X | 287 | X |
| NICHIDEN CORP | 03 | 백만 JPY | 141,033.00 | 134,771.00 | 126,912.00 | 4.7% | 6.2% | X | 5,114 | X |
| FUJI ELECTRIC CO | 03 | 백만 JPY | 1,227,595.00 | 1,123,407.00 | 1,103,214.00 | 9.3% | 1.8% | X | 98,030 | X |
| TSUDAKOMA | 11 | 백만 JPY | 35,447.00 | 36,445.00 | 39,278.00 | (2.7%) | (7.2%) | X | (281) | X |
| SIMPPLE LTD | 12 | 백만 USD | 4.52 | 2.82 | 3.49 | 60.2% | (19.1%) | O | (3) | X(주1) |
| Ubtech Robotics | 12 | 백만 CNY | 2,001.00 | 1,305.36 | 1,055.70 | 53.3% | 23.6% | O | (703) | X |
| Shenzhen Dobot | 12 | 백만 CNY | 492.21 | 373.68 | 286.75 | 31.7% | 30.3% | O | (84) | X |
| FBR LTD | 06 | 백만 AUD | 1.31 | 0.84 | 1.66 | 56.0% | (49.4%) | O | (83) | X |
| MICROPOLIS AI RO | 12 | 백만 AED | 0.13 | 0.58 | 0.00 | (77.6%) | 매출발생 | O | (22) | X |
| ARCURE SA | 12 | 백만 EUR | 12.63 | 18.70 | 18.20 | (32.5%) | 2.7% | O | (2) | X |
| RICHTECH ROBOT-B | 09 | 백만 USD | 5.05 | 4.24 | 8.76 | 19.1% | (51.6%) | O | (21) | X |
| PALLADYNE AI COR | 12 | 백만 USD | 5.25 | 7.79 | 6.15 | (32.6%) | 26.7% | O | (25) | X |
| ZHEJIANG GALAX-H | 12 | 백만 CNY | 721.42 | 550.79 | 656.92 | 31.0% | (16.2%) | O | (34) | X |
| KEYENCE CORP | 03 | 백만 JPY | 1,169,289.00 | 1,059,145.00 | 967,288.00 | 10.4% | 9.5% | X | 445,185 | X |
| SYMBOTIC INC | 09 | 백만 USD | 2,246.92 | 1,788.18 | 1,176.89 | 25.7% | 51.9% | X | (5) | X |
| FANUC CORP | 03 | 백만 JPY | 857,831.00 | 797,129.00 | 795,274.00 | 7.6% | 0.2% | X | 166,543 | X |
| FUJI CORP | 03 | 백만 JPY | 180,642.00 | 127,387.00 | 127,059.00 | 41.8% | 0.3% | X | 15,733 | X |
| SINFONIA TECH | 03 | 백만 JPY | 128,197.00 | 119,150.00 | 102,657.00 | 7.6% | 16.1% | X | 14,498 | X |
| YASKAWA ELECTRIC | 02 | 백만 JPY | 542,122.00 | 537,682.00 | 575,658.00 | 0.8% | (6.6%) | X | 33,733 | X |
| OMRON CORP | 03 | 백만 JPY | 767,351.00 | 715,379.00 | 818,761.00 | 7.3% | (12.6%) | X | 28,487 | X |
| YUSHIN CO | 03 | 백만 JPY | 23,101.37 | 26,126.71 | 23,615.54 | (11.6%) | 10.6% | O | 287 | X |
| YAMAHA MOTOR CO | 12 | 백만 JPY | 2,534,203.00 | 2,576,179.00 | 2,414,759.00 | (1.6%) | 6.7% | X | 26,697 | X |
| Serve Robotics | 12 | 백만 USD | 2.65 | 1.81 | 0.21 | 46.4% | 761.9% | O | (137) | X |
| 주1) | SIMPPLE Ltd.는 미국 나스닥(NASDAQ) 시장에 상장된 외국기업(Foreign Private Issuer)으로서 분기보고서(Form 10-Q) 제출 의무가 없어 분기 재무정보를 공시하지 아니하며, 이에 따라 분석기준일 현재 2026년 1분기 기준 최근 4개 분기 실적 산출이 불가합니다. 그 대용치로 공시 재무정보 기준 직전 12개월 지배주주 당기순이익을 활용하였으며 2025년 1월~12월까지의 실적으로 작성하였습니다. SIMPPLE Ltd.의 직전 12개월 지배주주 당기순이익은 -3백만 USD로 순손실을 기록한 바, 3차 비교기업으로 선정하지 아니하였습니다.참고 목적으로 SIMPPLE Ltd의 최근 3개년 실적은 다음과 같습니다.
[SIMPPLE LTD 최근 3개년 요약손익계산서]
(단위: 백만 USD)
2025년
2024년
2023년
매출액
5
3
3
영업이익
(3)
(3)
(6)
지배주주 당기순이익
(3)
(3)
(6)
출처:
Bloomberg |
| 주2) | Ubtech Robotics는 홍콩거래소(HKEX)에 상장된 기업으로서 분기 재무정보를 공시하지 않고 반기 및 온기 재무정보만 공시하며, 이에 따라 분석기준일 현재 2026년 1분기 기준 최근 4개 분기 실적 산출이 불가합니다. 그 대용치로 공시 재무정보 기준 직전 12개월 지배주주 당기순이익을 활용하였으며 2025년 1월~12월까지의 실적으로 작성하였습니다. Ubtech Robotics의 직전 12개월 지배주주 당기순이익은 -703백만 CNY로 순손실을 기록한 바, 3차 비교기업으로 선정하지 아니하였습니다.참고 목적으로 Ubtech Robotics의 최근 3개년 실적은 다음과 같습니다.
[Ubtech Robotics 최근 3개년 요약손익계산서]
(단위: 백만 CNY)
2025년
2024년
2023년
매출액
2,001
1,305
1,056
영업이익
(733)
(1,169)
(1,219)
지배주주 당기순이익
(703)
(1,124)
(1,234)
출처:
Bloomberg |
| 주3) | Shenzhen Dobot은 홍콩거래소(HKEX)에 상장된 기업으로서 분기 재무정보를 공시하지 않고 반기 및 온기 재무정보만 공시하며, 이에 따라 분석기준일 현재 2026년 1분기 기준 최근 4개 분기 실적 산출이 불가합니다. 그 대용치로 공시 재무정보 기준 직전 12개월 지배주주 당기순이익을 활용하였으며 2025년 1월~12월까지의 실적으로 작성하였습니다. Shenzhen Dobot의 직전 12개월 지배주주 당기순이익은 -84백만 CNY로 순손실을 기록한 바, 3차 비교기업으로 선정하지 아니하였습니다.참고 목적으로 Shenzhen Dobot의 최근 3개년 실적은 다음과 같습니다.
[Shenzhen Dobot 최근 3개년 요약손익계산서]
(단위: 백만 CNY)
2025년
2024년
2023년
매출액
492
374
287
영업이익
(133)
(94)
(94)
지배주주 당기순이익
(84)
(95)
(103)
출처:
Bloomberg |
| 주4) | FBR LTD는 호주증권거래소(ASX)에 상장된 기업으로서 분기에 제출하는 Appendix 4C는 분기 현금흐름보고서로, 이에 따라 분석기준일 현재 2026년 1분기 기준 최근 4개 분기 실적 산출이 불가합니다. 그 대용치로 공시 재무정보 기준 직전 12개월 지배주주 당기순이익을 활용하였으며 2025년 1월~12월까지의 실적으로 작성하였습니다. FBR LTD의 직전 12개월 지배주주 당기순이익은 -83백만 AUD로 순손실을 기록한 바, 3차 비교기업으로 선정하지 아니하였습니다.참고 목적으로 FBR LTD의 최근 3개년 실적은 다음과 같습니다.
[FBR LTD 최근 3개년 요약손익계산서]
(단위: 백만 AUD)
2025년
2024년
2023년
매출액
1.3
0.8
1.7
영업이익
(82.8)
(26.7)
(26.1)
지배주주 당기순이익
(83.0)
(27.8)
(26.7)
출처:
Bloomberg |
| 주5) | MICROPOLIS AI ROBOTICS는 미국 나스닥(NASDAQ) 시장에 상장된 외국기업(Foreign Private Issuer)으로서 분기보고서(Form 10-Q) 제출 의무가 없어 분기 재무정보를 공시하지 아니하며, 이에 따라 분석기준일 현재 2026년 1분기 기준 최근 4개 분기 실적 산출이 불가합니다. 그 대용치로 공시 재무정보 기준 직전 12개월 지배주주 당기순이익을 활용하였으며 2025년 1월~12월까지의 실적으로 작성하였습니다. MICROPOLIS AI ROBOTICS의 직전 12개월 지배주주 당기순이익은 -22백만 USD로 순손실을 기록한 바, 3차 비교기업으로 선정하지 아니하였습니다.참고 목적으로 MICROPOLIS AI ROBOTICS의 최근 3개년 실적은 다음과 같습니다.
[MICROPOLIS AI ROBOTICS 최근 3개년 요약손익계산서]
(단위: 백만 USD)
2025년
2024년
2023년
매출액
0.1
0.6
-
영업이익
(21.1)
(12.0)
(11.3)
지배주주 당기순이익
(22.3)
(11.9)
(11.3)
출처:
Bloomberg |
| 주6) | Arcure SA는 유로넥스트(Euronext Growth Paris) 시장에 상장된 기업으로서 분기보고서 제출 의무가 없어 분기 재무정보를 공시하지 아니하며, 이에 따라 분석기준일 현재 2026년 1분기 기준 최근 4개 분기 실적 산출이 불가합니다. 그 대용치로 공시 재무정보 기준 직전 12개월 지배주주 당기순이익을 활용하였으며 2025년 1월~12월까지의 실적으로 작성하였습니다. Arcure SA의 직전 12개월 지배주주 당기순이익은 -2백만 EUR로 순손실을 기록한 바, 3차 비교기업으로 선정하지 아니하였습니다.참고 목적으로 Arcure SA의 최근 3개년 실적은 다음과 같습니다.
[Arcure SA 최근 3개년 요약손익계산서]
(단위: 백만 EUR)
2025년
2024년
2023년
매출액
12.6
18.7
18.2
영업이익
(2.7)
1.0
1.7
지배주주 당기순이익
(2.4)
1.7
1.8
출처:
Bloomberg |
| 출처: | Bloomberg |
(라) 4차 비교기업 선정 : 일반 유사성 (최종 유사기업 선정)
3차 비교기업으로 선정된 3개 회사(레인보우로보틱스, 라온로보틱스, 피앤에스로보틱스) 중 일반 유사성을 기준으로 2개사(라온로보틱스, 피앤에스로보틱스)를 선정하였으며, 선정 기준 및 그 내역은 아래와 같습니다.
| 구분 | 기준 |
| 일반 유사성 | ① 분석기준일 현재 최근 6개월 이내 거래정지되거나 투자위험종목, 관리종목, 불성실공시법인 지정 또는 회계처리기준 위반 사실이 없을 것② 분석기준일
현재 최근 6개월 이내 경영에 중대한 영향을 미칠 수 있는 인수, 피인수, 합병, 분할 또는 중요한 사업양수도, CB/EB 발행 등 기업가치에 중대한 영향을 미치는 사건이 없을 것③ 분석기준일 현재 비경상적인 Multiple을 보이는 기업은 제외: PER 기준 50배 초과 (Outlier 제외) |
| 회사명 | 최근 6개월 내 거래정지, 투자위험종목, 관리종목 등이 없는 기업 (①) | 최근 6개월 내 기업가치에 중대한 영향을 미치는 사건이 없는 기업 (②) | Multiple Outlier 제외(③) | 선정여부 |
|---|
| 레인보우로보틱스 | O | O | X
(7,020.6배) | X |
| 라온로보틱스 | O | O | O
(22.8배) | O |
| 피앤에스로보틱스 | O | O | O
(26.1배) | O |
| (출처: 전자공시시스템) |
| 주1) | PER 산정시 비교기업의 기준주가는 분석기준일 기준 최근 1개월 종가의 산술평균, 1주일 종가의 산술평균, 분석기준일 종가 중 가장 낮은 가액을 적용하였습니다. |
| 주2) | PER 산출시 비교기업의 2026년 1분기 LTM 실적을 적용하였습니다. |
(3) 비교기업 선정 결과
대표주관회사인 유진투자증권㈜, 공동주관회사인 미래에셋증권㈜는 발행회사인 빅웨이브로보틱스㈜의 지분증권 평가를 위해 사업 유사성, 재무 유사성 등 상기 선정 기준에 있어 일정 수준 이상을 충족하는 2개사를 최종 비교기업으로 선정하였습니다. 상기와 같은 비교기업의 선정은 동사가 영위하는 로봇 자동화 플랫폼 사업을 구성하는 핵심 요소인 로봇 제품 공급, 고객 현장에 적합한 자동화 시스템 구축, 로봇의 구동ㆍ제어ㆍ운영을 위한 소프트웨어 및 시스템 통합 역량, 제조ㆍ물류ㆍ의료 등 다양한 산업 현장의 로봇 자동화 수요 대응이라는 측면에서 비교기업의 사업 내용이 일정 부분 동사의 사업과 유사성을 가지고 있어 기업가치 평가요소의 공통점이 있고, 일정 수준의 질적요건을 충족하는 비교기업을 선정하였습니다.그럼에도 불구하고 동사가 영위하는 사업 영역과 완벽히 일치하는 기업이 부재하며 로봇제품 및 통합관제솔루션 S/W 개발 영역 모두를 포괄적으로 고려하여 비교회사를 선정한 점에 따라 각각의 사업 영역을 대표하는 비교회사는 주력 제품 및 서비스, 영업환경, 성장성 등에 차이가 일부 존재할 수 있음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또한
동사는 로봇 하드웨어를 직접 제조하지는 않으나, 마로솔을 통해 고객의 산업군, 공정 조건, 현장 환경 및 자동화 목적을 분석하여 적합한 로봇 제품과 공급사를 제안하고, OSI 및 SI 네트워크를 활용하여 자동화 시스템의 설계ㆍ구축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또한 솔링크를 통해 도입된 로봇과 현장 인프라를 통합 관제하고 운영 데이터를 관리함으로써 로봇 도입 이후의 운영 단계까지 지원하고 있습니다. 따라서 동사의 비교기업은 단순히 동사와 동일한 플랫폼 사업을 영위하는 기업에 한정하기보다는, 동사의 사업모델을 구성하는 주요 기능과 속한 산업을 기준으로 선정하는 것이 타당하다고 판단하였습니다.
이에 따라 최종 비교기업은 로봇 제조 또는 로봇 자동화 시스템을 주된 사업으로 영위하면서, 고객 현장의 자동화 수요에 대응하여 로봇 제품, 자동화 장비, 시스템 구축, 제어ㆍ운영 소프트웨어 또는 유지보수 서비스를 제공하는 기업을 중심으로 선정하였습니다. 다만, 최종 비교기업들은 각각 로봇 제조, 자동화 시스템, 물류 자동화, 의료ㆍ재활 로봇 등 개별 주력 사업영역과 매출 구조에 차이가 존재합니다. 이는 동사와 동일한 로봇 자동화 플랫폼 사업모델을 영위하는 상장회사가 존재하지 않는 상황에서, 동사의 사업을 구성하는 주요 기능별 유사성을 기준으로 비교기업을 선정한 데 따른 것입니다. 따라서 최종 비교기업들은 동사와 사업영역이 완전히 일치하는 기업이라기보다는, 동사의 로봇 자동화 플랫폼 사업이 기반하고 있는 로봇 제품 공급, 자동화 구축, 로봇 제어ㆍ운영 소프트웨어 및 산업 현장 적용 측면에서 비교 가능성이 존재하는 기업으로 판단됩니다.
한편, 동사와 최종 비교기업은 로봇 제조, 로봇 자동화 시스템, 로봇 운영 소프트웨어, 산업 현장 자동화 수요 대응 등 사업적 측면에서 일정 수준 이상의 유사성을 보유하고 있으며, 동사가 직접 속한 산업 또는 동사의 주요 전방산업이 도입기에서 본격 성장기로 전환되는 과정에 있어 향후 높은 성장성을 잠재하고 있다고 판단됩니다. 다만, 해당 산업이 도입기 또는 전환기 단계에 있다는 점이 반드시 최종 선정된 모든 비교기업의 매출액 성장률이 동사와 동일한 수준으로 나타난다는 것을 의미하지는 않습니다. 산업 전반이 성장 국면에 있더라도 본격적인 매출 성장, 수익성 개선 또는 이익 턴어라운드의 시점은 각 기업의 기술 경쟁력, 제품 상용화 단계, 고객 확보 현황, 전방산업 노출도, 경영 전략 및 영업 상황 등에 따라 상이하게 나타날 수 있기 때문입니다. 따라서 이러한 개별 기업의 재무적 성과 차이가 동사와 비교기업 간 사업 유사성 또는 비교 가능성을 본질적으로 저해하는 요소라고 보기는 어렵습니다.
선정된 비교회사가 사업의 연관성이 존재하고, 매출 구성 측면에서 비교 가능성이 일정 수준 존재하여도 상대가치 평가방법의 특성상 적합한 비교기업 선정 및 과정에 대한 완전성을 보장할 수는 없습니다. 사업 구조, 시장점유율, 인력 수준, 재무안정성, 지배구조 차이, 경영진, 경영 전략 등 주식가치에 영향을 미칠 수 있는 사항들에 차이점이 존재함을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최종 비교회사의 사업 현황은 아래와 같습니다. (2026년 1분기 각사 사업보고서 참고)
(가) 라온로보틱스
라온로보틱스는 제조업용 로봇과 자동화 시스템을 개발ㆍ공급하는 기업으로, 반도체 제조라인에서 Wafer를 이송하는 반도체 로봇 및 자동화 모듈, LCD 및 OLED 제조라인에서 Glass를 이송하는 FPD 로봇 및 자동화 시스템, 제약 및 바이오 제조라인에서 사용되는 검사자동화 시스템을 주요사업으로 영위하고 있습니다. 동사의 매출은 반도체 Wafer 이송 플랫폼 및 로봇을 중심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2025년 기준 반도체 관련 제품 매출이 전체 매출의 대부분을 차지하고 있습니다.
반도체 제조공정은 Wafer가 장거리 이송과 다수의 공정을 거치는 고도화된 제조라인으로, 식각, 증착, 박막 형성 등 핵심 공정은 진공환경에서 이루어집니다. 동사가 개발ㆍ공급하는 반도체 Wafer 이송 로봇 및 이송 모듈은 이러한 진공 공정 장비 내에서 Wafer를 공정 챔버로 안정적으로 이송하는 핵심 모듈로서, 반도체 장비의 생산성과 신뢰성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칩니다. 동사는 고객사의 공정 및 장비 사양에 따라 주문생산 방식으로 제품을 공급하고 있으며, 반도체 제조공정의 고도화에 따라 생산성 향상, 장비 Foot Print 축소, 다수 공정 챔버 대응 등 고객사의 요구에 대응하고 있습니다.
또한 라온로보틱스는 반도체 제조공정에서 축적한 로봇 제어 및 이송 모듈 기술을 기반으로 디스플레이 및 제약ㆍ바이오 분야의 자동화 시스템으로도 사업영역을 확대하고 있습니다. 디스플레이 분야에서는 LCD 및 OLED 제조라인에서 Glass를 이송하는 FPD 로봇 및 자동화 시스템을 공급하고 있으며, 제약ㆍ바이오 분야에서는 앰플, 주사기, 바이알 등 의약품 용기의 검사 공정에 적용되는 검사자동화 장비를 공급하고 있습니다.
라온로보틱스는 제조공정 내 핵심 이송 로봇 및 자동화 시스템을 개발ㆍ공급한다는 점에서 동사의 사업모델과 유사성이 존재한다고 판단하였습니다. 동사는 마로솔을 통해 로봇 자동화 도입을 희망하는 고객의 공정 조건, 현장 환경 및 자동화 목적을 분석하여 적합한 로봇 제품과 구축 방식을 제안하고 있으며, 솔링크를 통해 도입된 로봇과 현장 인프라를 통합 관제하고 있습니다. 라온로보틱스 역시 반도체, 디스플레이, 제약ㆍ바이오 등 고도화된 제조공정에서 고객의 공정 특성에 맞추어 이송 로봇 및 자동화 시스템을 공급하고 있어, 산업 현장의 로봇 자동화 수요 대응이라는 측면에서 동사와 사업적 연관성이 존재합니다.
특히 라온로보틱스의 반도체 Wafer 이송 로봇 및 이송 플랫폼은 고객사의 장비 사양과 공정 조건에 맞추어 안정적으로 작동해야 하며, 이는 단순 로봇 단품 공급이 아니라 고객 현장에 최적화된 자동화 모듈과 시스템을 제공하는 사업입니다. 이러한 사업구조는 동사가 고객의 공정 조건에 적합한 로봇 제품과 SI기업을 매칭하고, 자동화 시스템의 설계ㆍ구축 및 운영 단계까지 지원하는 로봇 자동화 플랫폼 사업과 비교 가능성이 존재합니다.
다만, 라온로보틱스는 반도체 제조공정에 대한 매출 비중이 높아 특정 전방산업 의존도가 상대적으로 존재합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동사는 반도체 제조라인뿐 아니라 디스플레이 및 제약ㆍ바이오 검사자동화 장비로 사업영역을 확장하고 있으며, 제조공정 내 로봇 이송 및 자동화 시스템이라는 기술적ㆍ사업적 특성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 라온로보틱스는 로봇 제조 및 자동화 시스템 공급 측면에서 동사의 로봇 자동화 플랫폼 사업과 일정 수준 이상의 사업 유사성이 있다고 판단하여 비교기업으로 선정하였습니다.
| 사업부문 | 매출유형 | 품 목 | 구체적 용도 | 매출액(비율) |
| 2026년(제27기 1분기) | 2025년(제26기) | 2024년(제25기) |
| 반도체 사업부 | 제품 | 반도체 | 반도체 웨이퍼 이송 플랫폼 및 로봇 | 12,019(85.0%) | 50,515(93.7%) | 46,144(93.7%) |
| 제품 외(기타) | 유상CS 등 | 유지보수를 위한 부품, 서비스 등 | 841(5.9%) | 3,226(6.0%) | 2,194(4.5%) |
| 자동화 사업부 | 제품 | 장비 | 제약 및 바이오 검사자동화 장비 | 1,275(9.0%) | 194(0.4%) | 902(1.8%) |
| 합 계 | 14,135(100.0%) | 53,936(100.0%) | 49,240(100.0%) |
출처: 라온로보틱스 분기보고서 (2026.03), 별도 재무제표 기준
| 구분 | 2026년 1분기 | 2025년 | 2024년 |
| 자산총계 | 71,884 | 66,916 | 54,728 |
| 부채총계 | 26,390 | 31,172 | 19,024 |
| 자기자본 | 45,494 | 35,744 | 35,704 |
| 매출액 | 14,176 | 53,842 | 49,240 |
| 영업이익 | 865 | 3,950 | 2,486 |
| 당기순이익 | 1,344 | 3,691 | 5,231 |
| 지배주주순이익 | 1,344 | 미해당 |
| FY2026년 1분기 말매출구성 | 반도체 웨이퍼 이송 플랫폼 및 로봇 85.0%, 유지보수 5.9%, 제약 및 바이오 검사자동화 장비 9.0% |
(나) 피앤에스로보틱스
피앤에스로보틱스는 첨단 휴머노이드 로봇, 서비스 로봇, 매니퓰레이터, 햅틱 및 감속기 등 로봇 관련 제품의 연구개발을 통해 로봇 제품을 자체 개발할 수 있는 기술과 시스템을 구축한 기업입니다. 특히 인체 관절 움직임에 대한 기술력을 기반으로 재활로봇 개발에 착수하였으며, 뇌신경가소성에 기반한 보행재활로봇시스템을 제품화하여 의료기관 및 재활전문기관 등을 대상으로 공급하고 있습니다.
동사의 주력 제품인 Walkbot은 환자맞춤형 보행재활훈련 로봇시스템으로, 의료기기 3등급 로봇보조정형용운동장치에 해당합니다. Walkbot은 고관절, 슬관절, 족관절을 함께 제어하는 보행훈련 방식을 통해 뇌졸중, 척수손상, 파킨슨병, 다발성 경화증, 소아마비 등 신경학적 손상 또는 근골격계 질환으로 보행능력을 상실한 환자에게 개인별 보행패턴에 최적화된 재활훈련을 제공합니다. 또한 동적보행 역하중 기술, 임피던스 컨트롤 기술, 환자별 보행패턴 생성 기술 등을 기반으로 환자의 안전성과 훈련 효과를 높이고 있습니다.
피앤에스로보틱스는 Walkbot을 중심으로 국내 상급종합병원, 회복기 재활의료기관, 재활전문병원, 장애인복지관, 보건소 등에 제품을 공급하고 있으며, 해외시장에서도 다양한 판매 레퍼런스를 확보하고 있습니다. 또한 보행재활로봇 외에도 어깨훈련로봇 Healerbot을 통해 상지재활로봇 시장으로 사업영역을 확장하고 있으며, 로봇 구동, 인체 관절 제어 및 재활훈련 소프트웨어 기술을 기반으로 의료ㆍ재활 분야에 특화된 로봇 솔루션을 개발ㆍ공급하고 있습니다.
피앤에스로보틱스는 의료ㆍ재활 분야에 특화된 로봇 제품을 자체 개발ㆍ공급하고 있으며, 로봇 구동, 인체 관절 제어 및 재활훈련 소프트웨어 기술을 보유하고 있다는 점에서 동사의 사업모델과 일정 수준 이상의 유사성이 존재한다고 판단하였습니다. 동사의 마로솔은 산업용 로봇뿐만 아니라 서비스 로봇, 의료용 로봇 등 다양한 로봇 제품군을 포괄하는 로봇 자동화 플랫폼이며, 의료ㆍ헬스케어 영역 역시 로봇 기술의 적용이 확대되고 있는 주요 전방시장 중 하나입니다. 따라서 의료ㆍ재활 로봇을 개발ㆍ공급하는 피앤에스로보틱스는 동사의 플랫폼에서 확장 가능한 로봇 제품군 및 전방시장과 사업적 연관성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또한 피앤에스로보틱스의 Walkbot은 단순 기계장치가 아니라 환자의 보행훈련을 위해 로봇 구동기술, 인체 관절 제어기술, 환자별 보행패턴 생성기술 및 재활훈련 소프트웨어가 결합된 로봇시스템입니다. 이는 로봇 하드웨어와 소프트웨어가 결합되어 특정 사용 목적을 수행한다는 점에서, 동사가 솔링크를 통해 로봇의 운영ㆍ제어ㆍ관제 기능을 제공하는 사업과 기술적 방향성이 일부 유사합니다. 또한 제품 판매 이후 유지보수 매출을 시현하고 있어, 로봇 도입 이후 운영ㆍ관리 및 사후관리 수요가 존재한다는 점에서도 동사의 로봇 자동화 전 생애주기 지원 모델과 비교 가능성이 있습니다.
다만 피앤에스로보틱스는 의료ㆍ재활 분야에 특화된 로봇 제조사로서 동사와 동일한 플랫폼 사업모델을 영위하는 것은 아닙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동사의 마로솔 플랫폼은 의료용 로봇을 포함한 다양한 로봇 제품군을 포괄하고 있으며, 로봇 하드웨어와 소프트웨어가 결합된 특화 로봇 솔루션의 확산은 동사의 플랫폼 거래 및 로봇 자동화 수요와 연계될 수 있습니다. 이에 따라 피앤에스로보틱스는 의료용 로봇 제품군, 로봇 구동ㆍ제어 소프트웨어, 유지보수 및 사후관리 측면에서 동사와 사업적 유사성이 존재한다고 판단하여 비교기업으로 선정하였습니다.
| 매출 유형 | 2026년 당분기(제24기) | 2025년(제23기) | 2024년(제22기) | 2023년(제21기) |
| 매출액 | 비중 | 매출액 | 비중 | 매출액 | 비중 | 매출액 | 비중 |
| 제품 | 내수 | 200,000 | 23.39% | 1,230,000 | 16.9% | 818,182 | 12.0% | 2,728,909 | 47.8% |
| 수출 | 655,110 | 76.61% | 6,060,360 | 83.1% | 6,019,590 | 88.0% | 2,979,817 | 52.2% |
| 소계 | 855,110 | 100.00% | 7,290,360 | 100.0% | 6,837,772 | 100.0% | 5,708,726 | 100.0% |
| 유지보수 | 내수 | 62,326 | 80.68% | 262,981 | 75.3% | 184,914 | 69.1% | 211,255 | 70.3% |
| 수출 | 14,922 | 19.32% | 86,137 | 24.7% | 82,609 | 30.9% | 89,372 | 29.7% |
| 소계 | 77,248 | 100.00% | 349,118 | 100.0% | 267,523 | 100.0% | 300,626 | 100.0% |
| 합계 | 내수 | 262,326 | 28.14% | 1,492,981 | 19.5% | 1,003,096 | 14.1% | 2,940,164 | 48.9% |
| 수출 | 670,032 | 71.86% | 6,146,497 | 80.5% | 6,102,199 | 85.9% | 3,069,189 | 51.1% |
| 소계 | 932,358 | 100.00% | 7,639,478 | 100.0% | 7,105,295 | 100.0% | 6,009,352 | 100.0% |
출처: 피앤에스로보틱스 분기보고서 (2026.03)
| 구분 | 2026년 1분기 | 2025년 | 2024년 |
| 자산총계 | 44,570 | 45,090 | 41,332 |
| 부채총계 | 2,175 | 1,863 | 1,375 |
| 자기자본 | 42,395 | 43,227 | 39,956 |
| 매출액 | 932 | 7,639 | 7,105 |
| 영업이익 | (357) | 1,002 | 1,617 |
| 당기순이익 | (58) | 2,750 | 2,322 |
| 지배주주순이익 | 미해당 |
| FY2026년 1분기 말매출구성 | 제품(Walkbot 등) 91.7%, 유지보수 8.3% |
(4) 비교기업 기준 주가기준시가총액은 시장의 일시적인 급변 등 단기변동성 요인을 배제하고 일정 기간 이상의 추세를 반영하기 위하여 2026년
07월 10일을 분석기준일로 하여 분석기준일로부터 소급하여 1개월(2026년
06월 11일 ~ 07월 10일) 시가총액의 산술평균, 1주일(2026년
07월 06일 ~ 07월 10일) 시가총액의 산술평균, 분석기준일(2026년
07월 10일)의 시가총액과 비교하여 가장 낮은 가액을 기준시가총액으로 사용하였습니다. 이에 따라 산정된 기준 주가는 아래와 같습니다.
| 구분 | 라온로보틱스 | 피앤에스로보틱스 |
| 기준주가(MIN([(A),(B),(C)]) | 8,798원 | 4,312원 |
| 분석기준일 종가 (A) | 9,200원 | 4,420원 |
| 1주일 종가 산술평균 (B) | 8,798원 | 4,312원 |
| 1개월 종가 산술평균 (C) | 10,957원 | 5,081원 |
| 2026-06-11 | 13,760원 | 5,270원 |
| 2026-06-12 | 13,710원 | 5,640원 |
| 2026-06-15 | 13,720원 | 5,630원 |
| 2026-06-16 | 13,550원 | 5,610원 |
| 2026-06-17 | 13,290원 | 5,700원 |
| 2026-06-18 | 12,730원 | 5,580원 |
| 2026-06-19 | 12,410원 | 6,810원 |
| 2026-06-22 | 11,970원 | 6,060원 |
| 2026-06-23 | 10,570원 | 5,090원 |
| 2026-06-24 | 10,360원 | 5,200원 |
| 2026-06-25 | 10,130원 | 4,990원 |
| 2026-06-26 | 9,910원 | 4,525원 |
| 2026-06-29 | 10,510원 | 5,040원 |
| 2026-06-30 | 10,760원 | 4,950원 |
| 2026-07-01 | 10,580원 | 4,905원 |
| 2026-07-02 | 9,390원 | 4,585원 |
| 2026-07-03 | 9,710원 | 4,640원 |
| 2026-07-06 | 9,440원 | 4,605원 |
| 2026-07-07 | 8,910원 | 4,440원 |
| 2026-07-08 | 8,170원 | 4,035원 |
| 2026-07-09 | 8,270원 | 4,060원 |
| 2026-07-10 | 9,200원 | 4,420원 |
(5) 희망공모가액 산출(가) PER 평가방법을 통한 상대가치 산출
(나) 비교기업 PER 산출
상기에서 산출한 기준주가 및 비교기업의 2026년 1분기 LTM 지배주주 순이익을 사용하여 아래와 같이 적용 PER을 산출하였습니다.
1) PER 산정
| 구분 | 산식 | 라온로보틱스 | 피앤에스로보틱스 |
|---|
| 기준주가 | (A) | 8,798원 | 4,312원 |
| 상장주식수 | (B) | 13,207,500주 | 13,455,280주 |
| 기준시가총액 | (C)=(A)x(B) | 116,639백만원 | 58,019백만원 |
| 2026년 1분기 LTM 순이익 | (D) | 5,114백만 원 | 2,224백만 원 |
| PER | (E)=(C)/(D) | 22.81배 | 26.09배 |
| 적용 평균 PER | - | 24.45배 |
| 출처 | Quantiwise, DART 전자공시시스템 |
| 주1) | 당기순이익은 연결재무제표가 주 재무제표인 기업의 경우 지배주주 순이익을 기준으로 산정하였습니다. |
| 주2) | 기준주가는 분석기준일(2026년
07월 10일)로 하여 최근일(2026년
07월 10일)의 종가, 분석기준일로부터 1주일(2026년
07월 06일 ~ 07월 10일)의 종가 산술평균, 1개월(2026년
06월 11일 ~ 07월 10일) 종가 산술 평균 중 낮은 가액을 적용하였습니다. |
2) 미래 추정순이익 기준 주당 평가가액 산출
| 구분 | 산식 | 산출내역 | 비고 |
|---|
| 2028년 추정 당기순이익 | (A) | 8,052 백만 원 | 주1), 주2) |
| 연할인율 | - | 20.00% | 주2), 주3) |
| 적용순이익(2028년 추정 당기순이익의 현재가치) | (B) = (A) ÷ (1.20^2.75) | 4,877백만 원 | 주2), 주3) |
| 적용주식수 | (C) | 10,967,079주 | 주4) |
| 적용 주당 순이익 | (D) = (B) ÷(C) | 445원 | - |
| 적용 PER | (E) | 24.45배 | - |
| 주당 평가가액 | (F) = (D) X (E) | 10,880원 | - |
| 주1) | 추정 당기순이익 산정내역은 하기 "바. 추정 당기순이익 산정내역"을 참고해주시기 바랍니다 |
| 주2) | 미래 추정 실적의 현가화를 위해 연할인율을 20%로 적용하였습니다. 동사의 미래 추정 당기순이익에 적용한 20%의 연할인율은 최종 선정된 비교회사의 WACC를 활용하여 산정하였습니다. 최종 비교회사인 라온로보틱스 및 피앤에스로보틱스의 자기자본비용·타인자본비용·WACC를 2024년 말, 2025년 말, 분석기준일(
2026년
07월 10일) 3개 시점 기준으로 제시하면 아래와 같습니다.
[최종 비교기업의 가중평균자본비용(WACC)]
(단위: %)
회사명
2024.12.31.
2025.12.31.
2026.07.10.
Ke
Kd
WACC
Ke
Kd
WACC
Ke
Kd
WACC
라온로보틱스
19.1%
3.9%
16.3%
17.0%
3.6%
15.9%
41.0%
4.8%
39.2%
피앤에스로보틱스
17.7%
3.6%
17.7%
23.7%
4.5%
23.6%
39.8%
2.3%
39.5%
평균
-
-
17.0%
-
-
19.8%
-
-
39.4%
출처: Bloomberg위 표와 같이 두 비교회사의 WACC는 2024년 말 각각 16.3%·17.7%, 2025년 말 각각 15.9%·23.6%로 15~24% 범위에서 형성되어 왔으나, 분석기준일 현재 각각
39.2%·39.5%로 직전 2개년 대비 큰 폭으로 상승하였습니다.이러한 WACC 상승의 원인을 분석한 결과, 이는 비교회사 고유의 사업위험 확대가 아니라 자기자본비용 산정의 기초가 되는 한국 시장위험프리미엄(MRP)이 분석기준일 시점에 일시적으로 급등한 데 기인하는 것으로 판단됩니다. 한국 무위험이자율 및 시장위험프리미엄 추이는 아래와 같습니다.
[한국 시장의 무위험이자율 및 리스크 프리미엄]
구분
2024.12.31.
2025.12.31.
2026.07.10.
Rf
리스크프리미엄(RP)
Rf
리스크프리미엄(RP)
Rf
리스크프리미엄(RP)
대한민국
2.871%
18.943%
3.385%
16.146%
4.236%
38.621%
출처: Bloomberg
위 표와 같이 한국 시장위험프리미엄은 2024년 말 18.943%, 2025년 말 16.146%로 안정적으로 유지되어 오다가, 분석기준일인
2026년
07월 10일 38.621%로 직전 2개년 대비 약 2배 내외로 급등하였습니다.
이는 2026년 2월 28일 발발한 미국·이스라엘과 이란 간 무력충돌 및 이에 따른 호르무즈 해협 통항 차질로 국제 에너지 가격과 시장 변동성이 확대되고, 에너지 수입의존도가 높은 한국 시장의 위험회피 심리가 크게 고조된 데 기인한 것으로 판단됩니다.
그러나 분석기준일 시점의 시장위험프리미엄 급등은 다년의 미래 추정실적을 현가화하는 할인율의 기초로 삼기에 적절한 정상적·평균적 시장 상황을 대표한다고 보기 어렵습니다. 첫째, 동 급등은 특정 시점에 발생한 외생적·일회성 지정학적 충격에 기인한 것으로 비교회사 고유의 구조적 사업위험 변화가 아니며, 실제로 충격의 실물 전달경로인 국제유가가 위기 정점 대비 약 40% 하락하여 분쟁 이전 수준에 근접하는 등 동 충격이 시장 펀더멘털에 미치는 영향은 점차 완화되고 있습니다. 둘째, 38.621%에 이르는 시장위험프리미엄은 장기간 지속가능한 정상적 자기자본비용의 전제로 보기 어렵습니다. 만약 시장이 이러한 수준의 위험프리미엄을 항구적으로 반영하였다면 주식가치의 대폭적인 재평가가 수반되었어야 하나 실제 시장의 가격 조정폭은 이에 크게 미치지 못하는 바, 동 수치는 특정 시점의 변동성 확대에 따른 일시적·측정상 왜곡의 성격이 강한 것으로 판단됩니다. 셋째, 본 평가에서 현가화하는 대상은 2026년~2028년 등 다년에 걸친 미래 추정실적인 바, 특정 시점의 시장가격 지표와 달리 다년 현금흐름의 현가화에 적용되는 할인율은 해당 추정기간 전체에 대응하는 정상적·장기적 자본비용을 전제로 산정되어야 하며, 단일 시점의 일시적 급등치를 다년의 미래 실적 전체에 영구적으로 적용하는 것은 평가의 정합성 측면에서 일부 왜곡이 발생할 수 있는 것으로 판단됩니다.
이에 동사는 단기적·일회성 변동을 제거하고, 시장위험프리미엄이 정상 범위(2024년 말 18.943%, 2025년 말 16.146%)에 있던 기간의 비교회사 WACC를 기준으로 연할인율을 산정하였습니다. 그 결과 최종 비교회사의 WACC는 라온로보틱스 16.3%·15.9%, 피앤에스로보틱스 17.7%·23.6%로, 동 4개 관측치의 평균은 약 18.4%입니다. 다만 동사는 잔존하는 시장 불확실성을 보수적으로 반영하여 이를 상회하는 약 20% 수준을 최종 연할인율로 적용하였습니다.
또한 동 급등이 특정 기업에 국한되지 않은 시장 전반의 현상임을 확인하기 위하여, '2차 사업유사성' 기준에 따라 동사와 사업적 유사성이 일정 수준 이상으로 기대되는 비교가능기업 22개사의 WACC를 함께 검토하였으며, 그 결과는 아래와 같습니다.
[2차 사업유사성 비교회사의 가중평균자본비용(WACC)]
(단위: %)
회사명
2024.12.31.
2025.12.31.
2026.07.10.
Ke
Kd
WACC
Ke
Kd
WACC
Ke
Kd
WACC
라온로보틱스
19.1%
3.9%
16.3%
17.0%
3.6%
15.9%
41.0%
4.8%
39.2%
피앤에스로보틱스
17.7%
3.6%
17.7%
23.7%
4.5%
23.6%
39.8%
2.3%
39.5%
톱텍
23.4%
2.8%
16.3%
19.4%
3.6%
14.8%
29.3%
3.9%
22.4%
두산로보틱스
36.3%
3.9%
36.3%
22.5%
4.5%
22.4%
33.4%
5.8%
33.2%
로보티즈
24.8%
3.7%
24.7%
24.4%
3.5%
24.4%
39.1%
5.2%
39.1%
레인보우로보틱스
26.1%
3.8%
26.1%
21.1%
4.3%
21.1%
41.7%
5.5%
41.7%
휴림로봇
25.2%
3.7%
20.1%
27.7%
3.6%
26.9%
44.4%
4.7%
43.6%
유일로보틱스
18.8%
3.7%
18.5%
18.8%
3.8%
18.8%
32.7%
5.6%
32.6%
로보스타
21.3%
3.3%
21.3%
25.9%
4.1%
25.9%
36.6%
5.2%
36.6%
트윔
15.8%
3.1%
15.7%
15.5%
4.0%
15.5%
28.5%
5.2%
28.4%
클로봇
23.4%
3.8%
23.3%
21.8%
3.9%
21.8%
42.8%
5.1%
42.8%
제닉스로보틱스
11.3%
3.8%
10.7%
33.7%
4.3%
31.7%
47.1%
5.4%
41.6%
TPC로보틱스
17.4%
3.7%
9.6%
17.4%
3.6%
11.4%
30.2%
4.8%
18.8%
엔젤로보틱스
18.4%
3.8%
18.4%
19.6%
4.3%
19.6%
32.4%
5.4%
32.3%
유진로봇
21.3%
3.9%
21.0%
22.4%
3.9%
22.2%
41.5%
4.9%
41.2%
코닉오토메이션
18.8%
3.4%
18.5%
21.4%
4.6%
19.9%
37.9%
5.9%
34.2%
케이엔알시스템
23.4%
3.8%
20.6%
26.0%
4.0%
25.0%
37.5%
5.4%
34.5%
나우로보틱스
21.8%
3.9%
12.2%
24.1%
4.6%
23.4%
42.8%
5.8%
41.4%
뉴로메카
22.8%
3.8%
19.8%
19.1%
3.7%
17.2%
36.0%
4.9%
34.5%
LS티라유텍
23.1%
3.8%
19.7%
13.9%
3.6%
13.2%
31.9%
4.7%
29.8%
이삭엔지니어링
21.7%
3.7%
20.2%
17.4%
3.9%
14.3%
33.4%
5.1%
25.7%
엠아이큐브솔루션
17.8%
3.7%
17.1%
16.1%
4.2%
15.0%
27.0%
5.4%
25.2%
평균
-
-
19.3%
-
-
20.2%
-
-
34.5%
출처: Bloomberg위 22개사의 WACC 또한 분석기준일에 일제히 큰 폭으로 상승하였는 바, 분석기준일의 WACC 급등이 특정 기업 고유의 요인이 아니라 시장 전반의 일시적 요인에서 비롯되었음이 재차 확인됩니다. 나아가 동 22개사의 정상 범위(2024년 말 및 2025년 말) WACC 평균은 약 19~20% 수준으로, 앞서 산정한 최종 비교회사 기준 연할인율과 정합적입니다.
이상을 종합하여, 동사는 미래 추정 실적에 적용할 연할인율을 20%로 산정하였습니다. |
| 주3) | 분석을 위해 적용한 비교기업 실적은 2026년 1분기 LTM 실적이므로 그 적용기간을 2.75년으로 가정하였습니다. 추정 당기순이익의 현재가치를 산출하기 위해 20%의 연할인율을 현가할인율으로 하였습니다. |
| 주4) | 적용 주식수 산정내역은 다음과 같습니다.
항목
주식수 (주)
비고
발행주식총수
8,702,411
-
모집주식수
1,900,000
신주 (구주매출 10만 주 제외)
상장주선인 의무인수 주식수
(주1)
60,000
공모가 하단 기준
주식매수선택권
204,668
미행사된 수량 전량 (희석가능)
대표주관회사 보유 신주인수권
100,000
미행사된 수량 전량 (희석가능)
합계
10,967,079
-
주1)
상장 주선인 의무인수 주식수 60,000주는 PER 평가방법을 적용하여 산출한 희망공모가액(7,146원 ~ 8,569원)의 하단인 7,146원을 기준으로 계산한 수치로서, 참고 목적으로 기재한 것입니다. 실제 상장주선인 의무인수 주식수는 PSR 평가방법을 적용하여 산출한 50,000주이며, 상기 수치와는 상이합니다. |
상기 주당 평가가액은 대표주관회사 및 공동주관회사의 주관적인 판단 요소(비교회사 선정, 가치평가방법, 변수의 선정 및 적용방법, 비교회사의 기준주가 선정 등)들이 반영되어 있으며, 경기 변동의 위험, 동사의 영업 및 재무에 관한 위험, 동사가 속한 산업의 위험 등이 반영되지 않은 상대적 평가가액으로서, 향후 동사가 코스닥 시장에서 거래될 때의 미래가치를 정확히 평가했다고 보기 어려울 수 있으므로 투자자께서는 이 점 참고하시기 바랍니다.(다) 공모가액 산정
상기 PER 상대가치 산출 결과를 적용한 빅웨이브로보틱스㈜의 공모가액은 아래와 같습니다.
| 구분 | 내용 | 비고 |
|---|
| 주당 평가가액 | 10,880원 | - |
| 평가액 대비 할인율 | 34.27% ~ 21.18% | - |
| 공모가액 밴드 | 7,146원 ~ 8,569원 | 주1) |
| 주1) | 가치평가 과정에서 PSR과의 차이를 최소화 하기 위해 공모할인율을 동일하게 가정했습니다. 이로 인해 공모가액 밴드는 코스닥시장 거래가격 단위(주당 가격 2,000원 이상~5,000원 미만인 경우 5원 단위, 5,000원 이상~20,000원 미만인 경우 10원 단위)가 고려되지 않은 가격 밴드로 작성되어 있는 점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
| 주2) | 주당 공모가액의 산출을 위하여 적용한 할인율은 과거 코스닥 시장에 기술성장기업으로 신규 상장한 기업의 주당 공모가액 산출을 위하여 적용한 할인율을 종합적으로 고려하여 산정하였습니다.아래 표와 같이 2022년 이후 평가기준일(2026년
07월 10일)까지 코스닥 시장에 신규 상장한 기술성장기업(일반 상장, SPAC 상장, SPAC 합병 제외)의 희망공모가액 산출을 위하여 적용한 할인율을 나열하였으며, 이를 동사 공모가액 산정을 위해 참고하였습니다.
[2022년 이후 코스닥 기술특례상장기업 신규상장법인의 평가액 대비 할인율]
기업명
상장일
할인율(하단)
할인율(상단)
레메디
2026-07-13
45.50%
36.60%
레몬헬스케어
2026-07-06
49.47%
32.63%
스트라드비젼
2026-06-30
31.76%
20.39%
져스텍
2026-06-29
34.94%
22.55%
마키나락스
2026.05.20
46.00%
35.20%
코스모로보틱스
2026.05.11
30.56%
21.39%
인벤테라
2026.04.02
43.08%
21.91%
리센스메디컬
2026.03.31
44.37%
32.00%
메쥬
2026.03.26
38.00%
19.80%
아이엠바이오로직스
2026-03-20
41.70%
27.13%
카나프테라퓨틱스
2026-03-16
35.30%
19.13%
리브스메드
2025-12-24
41.70%
27.13%
알지노믹스
2025-12-18
44.46%
26.49%
나라스페이스테크놀로지
2025-12-17
44.97%
30.69%
아크릴
2025-12-16
31.46%
23.63%
쿼드메디슨
2025-12-12
35.41%
19.26%
이지스
2025-12-11
28.37%
17.36%
페스카로
2025-12-10
39.98%
25.57%
테라뷰 홀딩스
2025-12-09
41.99%
33.70%
에임드바이오
2025-12-04
41.87%
28.95%
비츠로넥스텍
2025-11-21
33.26%
21.95%
그린광학
2025-11-17
34.00%
24.57%
큐리오시스
2025-11-13
39.05%
25.51%
노타
2025-11-03
35.45%
22.71%
에스투더블유
2025-09-19
34.48%
24.13%
그래피
2025-08-25
42.53%
32.39%
지투지바이오
2025-08-14
52.76%
42.91%
프로티나
2025-07-29
43.99%
28.72%
뉴로핏
2025-07-25
38.74%
24.76%
아우토크립트
2025-07-15
33.35%
21.59%
뉴엔에이아이
2025-07-04
35.92%
26.06%
지에프씨생명과학
2025-06-30
42.97%
29.06%
지씨지놈
2025-06-11
36.35%
25.74%
링크솔루션
2025-06-10
50.32%
42.87%
인투셀
2025-05-23
45.41%
25.76%
이뮨온시아
2025-05-19
43.41%
32.09%
오가노이드사이언스
2025-05-09
34.33%
18.88%
나우로보틱스
2025-05-08
35.07%
25.17%
로킷헬스케어
2025-05-12
39.72%
28.76%
쎄크
2025-04-28
33.71%
23.52%
심플랫폼
2025-03-21
32.26%
21.84%
오름테라퓨틱
2025-02-14
72.22%
65.27%
아이에스티이
2025-02-12
47.67%
38.49%
와이즈넛
2025-01-24
34.53%
29.08%
파인메딕스
2024-12-26
39.53%
32.81%
쓰리에이로직스
2024-12-24
52.92%
45.43%
온코닉테라퓨틱스
2024-12-19
32.83%
24.44%
온코크로스
2024-12-18
30.35%
15.18%
쓰리빌리언
2024-11-14
38.48%
11.14%
토모큐브
2024-11-07
30.46%
14.51%
에이치이엠파마
2024-11-05
35.04%
24.74%
에어레인
2024-11-08
40.15%
30.80%
클로봇
2024-10-28
35.51%
25.22%
웨이비스
2024-10-25
27.81%
17.97%
씨메스
2024-10-24
29.76%
15.71%
루미르
2024-10-21
36.70%
21.36%
셀비온
2024-10-16
51.10%
40.34%
아이언디바이스
2024-09-23
35.91%
25.45%
이엔셀
2024-08-23
31.96%
23.45%
넥스트바이오메디컬
2024-08-20
42.56%
30.60%
케이쓰리아이
2024-08-20
37.78%
22.85%
뱅크웨어글로벌
2024-08-12
39.30%
27.92%
아이빔테크놀로지
2024-08-06
34.65%
23.90%
피앤에스미캐닉스
2024-07-31
37.75%
24.41%
엑셀세라퓨틱스
2024-07-15
39.13%
24.41%
하스
2024-07-03
33.79%
11.73%
이노스페이스
2024-07-02
36.97%
25.03%
에이치브이엠
2024-06-28
35.82%
17.15%
에스오에스랩
2024-06-25
45.44%
34.53%
한중엔시에스
2024-06-24
42.64%
32.60%
씨어스테크놀로지
2024-06-19
30.70%
7.60%
라메디텍
2024-06-17
26.75%
10.54%
아이씨티케이
2024-05-17
30.95%
15.02%
민테크
2024-05-03
33.95%
13.63%
디앤디파마텍
2024-05-02
49.49%
40.31%
아이엠비디엑스
2024-04-03
41.49%
24.77%
엔젤로보틱스
2024-03-26
38.99%
16.81%
삼현
2024-03-21
30.28%
12.85%
케이엔알시스템
2024-03-07
43.85%
31.37%
코셈
2024-02-23
28.55%
16.65%
케이웨더
2024-02-22
28.89%
14.07%
이에이트
2024-02-23
40.65%
24.28%
와이바이오로직스
2023-12-05
47.48%
35.81%
에이텀
2023-12-01
42.56%
25.08%
그린리소스
2023-11-24
37.30%
20.21%
큐로셀
2023-11-09
29.88%
21.18%
컨텍
2023-11-09
31.58%
24.16%
쏘닉스
2023-11-07
46.10%
24.54%
퀄리타스반도체
2023-10-27
34.25%
24.13%
아이엠티
2023-10-10
47.53%
40.04%
시큐레터
2023-08-24
35.72%
25.94%
스마트레이더시스템
2023-08-22
50.73%
42.24%
큐리옥스바이오시스템즈
2023-08-10
44.77%
32.02%
파두
2023-08-07
36.44%
24.21%
시지트로닉스
2023-08-03
46.51%
40.57%
파로스아이바이오
2023-07-27
56.73%
44.37%
버넥트
2023-07-26
33.94%
21.88%
센서뷰
2023-07-19
48.99%
36.68%
와이랩
2023-07-20
33.14%
23.59%
이노시뮬레이션
2023-07-06
39.22%
29.87%
오픈놀
2023-06-30
29.41%
13.37%
프로테옴텍
2023-06-16
30.74%
15.35%
큐라티스
2023-06-15
53.13%
42.32%
씨유박스
2023-05-19
50.94%
33.82%
모니터랩
2023-05-19
46.86%
30.57%
마이크로투나노
2023-04-26
31.37%
21.20%
지아이이노베이션
2023-03-30
55.19%
41.18%
자람테크놀로지
2023-03-07
40.94%
26.17%
제이오
2023-02-16
52.75%
38.57%
샌즈랩
2023-02-15
30.49%
14.14%
오브젠
2023-01-30
41.64%
22.19%
티이엠씨
2023-01-19
32.38%
19.70%
SAMG엔터테인먼트
2022-12-06
43.71%
30.42%
인벤티지랩
2022-11-22
33.22%
8.62%
엔젯
2022-11-18
37.02%
20.23%
뉴로메카
2022-11-04
42.09%
30.10%
플라즈맵
2022-10-21
43.95%
31.49%
핀텔
2022-10-20
33.41%
20.98%
샤페론
2022-10-19
47.96%
35.27%
에스비비테크
2022-10-17
45.32%
32.86%
선바이오
2022-10-05
34.88%
25.58%
아이씨에이치
2022-07-29
30.23%
9.70%
에이프릴바이오
2022-07-28
48.07%
40.28%
루닛
2022-07-21
44.37%
38.05%
영창케미칼
2022-07-14
40.30%
25.97%
코난테크놀로지
2022-07-07
37.59%
25.70%
넥스트칩
2022-07-01
42.38%
32.48%
보로노이
2022-06-24
44.80%
36.52%
레이저쎌
2022-06-24
27.68%
15.62%
비플라이소프트
2022-06-20
42.89%
34.23%
모아데이타
2022-03-10
27.90%
15.88%
노을
2022-03-03
36.16%
16.51%
풍원정밀
2022-02-28
32.92%
22.76%
퓨런티어
2022-02-23
37.00%
24.28%
바이오에프디엔씨
2022-02-21
36.84%
20.36%
이지트로닉스
2022-02-04
43.07%
34.08%
스코넥엔터테인먼트
2022-02-04
45.82%
27.76%
애드바이오텍
2022-01-24
43.90%
35.89%
평균
39.30%
26.39%
주) SPAC상장, SPAC합병 및 유가증권시장 상장은 제외하였습니다. |
대표주관회사 및 공동주관회사는 빅웨이브로보틱스㈜의 투자자의 이해를 돕기 위한 보조지표로서의 PER 평가방법을 통해 공모가액 범위를 산출하였습니다. 금번 공모에서 적용될 가치평가방법은 PSR 평가방법으로서, 주당 평가가액을 기초로
34.27% ~ 21.18%의 할인율을 적용하여 공모가액을 20,000원 ~ 24,000원으로 제시한 데 반해, 금번 공모에의 투자자 참고 목적상 기재한 PER 평가방법에 따른 추정 공모가액은
7,146원 ~ 8,569원 수준으로 되고 있습니다. 해당 가격이 코스닥시장에서 거래될 주가 수준을 의미하는 것은 아니므로 투자자께서는 이 점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PSR과 PER에 따른 가치평가 결과를 종합하면 아래와 같습니다.
| 구분 | PSR | PER | 괴리율 |
|---|
| 채택여부 | 채택됨 | - (참고지표) | - |
| 적용실적 | 2026년 1분기 LTM 매출액 | 2028년 추정 순이익 | - |
| 주당 평가가액 | 30,428 원 | 10,880원 | -64.24% |
| 평가액 대비 할인율 | 34.27% ~ 21.18% | 34.27% ~ 21.18% | - |
| 공모가액 밴드 | 20,000원 ~ 24,000원 | 7,146원 ~ 8,569원 | -64.27% ~ -64.30% |
| 주1) | 괴리율은 PSR로 산출된 공모가격과 PER로 산출된 공모가격 간의 괴리 수준을 표시한 비율입니다. |
공모 할인 전 주당 평가가액을 기준으로 PSR과 PER 간 약
-64.24%의 괴리율을 나타내고 있습니다. 괴리율로 인해 PER 대비 PSR을 통해 산정한 공모가치가 과대하다고 해석될 여지가 존재하므로 투자자께서는 이 점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그러나 현재 로봇 산업의 가파른 성장세와 산업사이클이 도입~성장기에 있어 시장 선점 및 점유율 확대가 중요하며, 현재 비교기업의 실적과 그에 기반하여 산출된 PER가 향후 미래 정상 수익력을 담보해야 한다는 필요조건이 충족되지 못하는 산업인 점, 현재 산업 내 유사회사들이 시장에서 평가 받는 가치를 설명하기에 PER를 사용할 수 없는 점 등으로 인해 현재 동사를 평가하는 데 있어 PER의 설득력이 충분하지 않다고 판단됩니다.또한, 동사의 PSR 평가에 대한 참고지표로서 함께 산출한 PER에는 다음과 같은 구조적 비대칭의 한계가 존재합니다. PER 평가방법은 비교기업의 기준주가를 최근 실현이익으로 나누어 PER을 도출한 뒤, 이를 동사의 미래 추정이익에 곱하여 적정 시가총액을 산출하는 방식입니다. 이때 비교기업 PER의 분자인 기준주가에는 시장이 해당 기업에 대하여 갖는 미래 기대 및 불확실성이 반영되어 있는 반면, 분모인 최근 실현이익에는 그러한 미래 기대·불확실성이 반영되어 있지 않습니다. 그런데 이렇게 도출된 PER을 동사에 적용하는 단계에서는 미래 기대·불확실성이 내포된 동사의 미래 추정이익을 곱하게 됩니다. 즉 비교기업의 PER은 미래 기대가 반영되지 않은 실현이익을 기준으로 산출되었음에도 이를 미래 기대가 반영된 동사의 추정이익에 적용함으로써, 분자·분모 간 및 비교기업·동사 간에 미래 기대·불확실성의 반영 정도가 일관되지 않는 비대칭이 발생합니다. 이러한 비대칭은 PER 평가 결과의 왜곡 요인으로 작용할 수 있으며, 이는 PER을 주된 평가방법이 아닌 참고지표로 활용하는 근거 중 하나가 됩니다.
다만, IPO시장에서는 PER를 통한 기업가치 평가방법이 절대다수를 차지하고 있는 만큼 투자자 이해를 돕기 위해 참고 목적으로 PER를 기재하였으며, 동사의 공모가 범위 제시에는 PSR이 사용되었습니다. 또한 참고 목적으로 기재한 PER 대비 PSR 통해 산출한 평가가격이 상회하고 있으므로 투자자께서는 투자시 이 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한편, 동사의 2028년 당기순이익을 기준으로 금번 공모의 대표주관사인 유진투자증권㈜와 공동주관사인 미래에셋증권㈜가 제시한 기업가치인
333,399 백만원을 역산할 시 하기와 같습니다.
| 구분 | 제시내역 | 비고 |
| PSR 적용 시가총액 | 333,399 백만원 | A |
| 2028년 당기순이익의 현가 | 4,877 백만원 | B = C/(1+
20%)^
2.75 |
| - 2028년 당기순이익 | 8,052 백만원 | C |
| - 현가할인 적용 | 20% | - |
| 적용 PER 배수 | 68.36 | D = A / B |
| 주1) | 2028년 추정 당기순이익을 2026년
1분기 기준 현재가치로 환산하기 위한 할인율은 최근 기술특례상장기업의 현재가치 할인율 및 당사의 사업구조 및 현금흐름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하여, 평균(21%)
수준에 해당하는 20%의 할인율을 적용하였습니다. 또한 2028년 추정 당기순이익을 적용한 사유는 동사의 해외진출 및 휴머노이드 관련 매출이 본격화되는 시점이 동사의 기업가치를 판단하기에 가장 합리적인 시점이라고 판단하였기 때문입니다.
[2022년 이후 코스닥 기술특례상장기업 적용실적, 연할인율 및 할인기간]
회사명
상장일
적용실적
연 할인율(%)
할인기간(년)
레메디
2026-07-13
2028
20%
2.75
레몬헬스케어
2026-07-06
2027
20%
2
스트라드비젼
2026-06-30
2028
20%
3
져스텍
2026-06-29
2027~2028
15%
1.75~2.75
마키나락스
2026.05.20
2028
15%
3
코스모로보틱스
2026.05.11
2028
20%
3
인벤테라
2026.04.02
2029
25%
4
리센스메디컬
2026.03.31
2027
20%
2
메쥬
2026.03.26
2028
20%
3
카나프테라퓨틱스
2026.03.16
2028
20%
3
아이엠바이오로직스
2026.03.20
2028
20%
3
리브스메드
2025.12.24
2027
25%
2.25
알지노믹스
2025.12.18
2027~2029
25%
2.25~4.25
나라스페이스테크놀로지
2025.12.17
2027
20%
2.25
아크릴
2025.12.16
2027
15%
2.25
쿼드메디슨
2025.12.12
2027
20%
2.25
이지스
2025.12.11
2027
20%
2
페스카로
2025.12.10
2026
20%
1.25
테라뷰 홀딩스
2025.12.09
2027
20%
1.5
에임드바이오
2025.12.04
2029
15%
4.5
비츠로넥스텍
2025.11.21
2027
20%
2.5
그린광학
2025.11.17
2027
20%
2.5
큐리오시스
2025.11.13
2027~2028
15%
2.5~3.5
노타
2025.11.03
2028~2029
15%
3.75
에스투더블유
2025.09.19
2027
20%
2.5
그래피
2025.08.25
2027
22%
2.75
지투지바이오
2025.08.14
2029
20%
3.75
프로티나
2025.07.29
2027~2028
20%
2.75~3.75
뉴로핏
2025.07.25
2027~2028
20%
2.5~3.5
아우토크립트
2025.07.15
2027
15%
2.75
뉴엔에이아이
2025.07.04
2027
20%
2.75
지에프씨생명과학
2025.06.30
2026
20%
1.75
지씨지놈
2025.06.11
2028
15%
3.75
링크솔루션
2025.06.10
2027
20%
3
인투셀
2025.05.23
2027
15%
2.75
이뮨온시아
2025.05.19
2028
25%
4
오가노이드사이언스
2025.05.09
2028
20%
4
나우로보틱스
2025.05.08
2027
15%
2.75
로킷헬스케어
2025.05.12
2027
20%
3
쎄크
2025.04.28
2026
20%
2
심플랫폼
2025.03.21
2026
15%
2
오름테라퓨틱
2025.02.14
2024
-
-
아이에스티이
2025.02.12
2025~2026
25%
1.25~2
와이즈넛
2025.01.24
2026
15%
2.25
파인메딕스
2024.12.26
2027
20%
3.25
쓰리에이로직스
2024.12.24
2025~2027
20%
1.25~3.25
온코닉테라퓨틱스
2024.12.19
2027
20%
3
온코크로스
2024.12.18
2027~2028
15%
3~4
쓰리빌리언
2024.11.14
2028
20%
4.5
토모큐브
2024.11.07
2027
15%
3
에이치이엠파마
2024.11.05
2027
20%
3.5
에어레인
2024.11.08
2027
20%
3.5
클로봇
2024.10.28
2026
15%
2.5
웨이비스
2024.10.25
2026
17%
2.5
씨메스
2024.10.24
2026
15%
2.5
루미르
2024.10.21
2026
20%
2.25
셀비온
2024.10.16
2026~2027
25%
2.5~3.5
아이언디바이스
2024.09.23
2026
35%
2.5
이엔셀
2024.08.23
2027
20%
3.5
넥스트바이오메디컬
2024.08.20
2026
20%
2.75
케이쓰리아이
2024.08.20
2025
20%
1.5
뱅크웨어글로벌
2024.08.12
2026
20%
2.75
아이빔테크놀로지
2024.08.06
2026~2027
20%
2.75~3.75
피앤에스미캐닉스
2024.07.31
2026
20%
2.75
엑셀세라퓨틱스
2024.07.15
2028
20%
4.5
하스
2024.07.03
2026
20%
3
이노스페이스
2024.07.02
2026
20%
2.75
에이치브이엠
2024.06.28
2026
20%
3
에스오에스랩
2024.06.25
2026~2027
20%
2.75~3.75
한중엔시에스
2024.06.24
2024~2025
20%
0.75~1.75
씨어스테크놀로지
2024.06.19
2026
20%
2.75
라메디텍
2024.06.17
2026
18%
2.5
아이씨티케이
2024.05.17
2026
19%
2.75
민테크
2024.05.03
2025
35%
2
디앤디파마텍
2024.05.02
2026
25%
3
아이엠비디엑스
2024.04.03
2027
25%
4
엔젤로보틱스
2024.03.26
2026
15%
3
삼현
2024.03.21
2025
15%
2
케이엔알시스템
2024.03.07
2025
20%
2
코셈
2024.02.23
2025
20%
2.25
케이웨더
2024.02.22
2025
20%
2
이에이트
2024.02.23
2025
20%
2
와이바이오로직스
2023.12.05
2024~2025
25%
1.5~2.5
에이텀
2023.12.01
2025~2026
20%
3
그린리소스
2023.11.24
2024~2025
20%
1.5~2.5
큐로셀
2023.11.09
2026
20%
3.5
컨텍
2023.11.09
2025
18%
2.5
쏘닉스
2023.11.07
2024~2025
20%
1.5~2.5
퀄리타스반도체
2023.10.27
2024~2025
20%
2.5~3.5
아이엠티
2023.10.10
2025
25%
2.5
시큐레터
2023.08.24
2025
20%
2.5
스마트레이더시스템
2023.08.22
2025
25%
2.5
큐리옥스바이오시스템즈
2023.08.10
2025
20%
2.75
파두
2023.08.07
2024~2025
20%
1.75~2.75
시지트로닉스
2023.08.03
2025
20%
2.75
파로스아이바이오
2023.07.27
2025
25%
2.5
버넥트
2023.07.26
2025
20%
2.5
센서뷰
2023.07.19
2025
25%
2.75
와이랩
2023.07.20
2025
20%
2.75
이노시뮬레이션
2023.07.06
2025
25%
2.75
오픈놀
2023.06.30
2025
20%
3
프로테옴텍
2023.06.16
2024~2025
15%
3.25~4.25
큐라티스
2023.06.15
2025
45%
3
씨유박스
2023.05.19
2025
20%
3
모니터랩
2023.05.19
2024~2025
25%
1.75~2.75
마이크로투나노
2023.04.26
2025
20%
3
지아이이노베이션
2023.03.30
2024~2025
30%
2~3
자람테크놀로지
2023.03.07
2024
25%
2
제이오
2023.02.16
2024
30%
2
샌즈랩
2023.02.15
2025
20%
3
오브젠
2023.01.30
2024
25%
2
티이엠씨
2023.01.19
2022
-
-
SAMG엔터테인먼트
2022.12.06
2023
25%
1
인벤티지랩
2022.11.22
2025
15%
3.5
엔젯
2022.11.18
2023~2024
25%
1.25~2.25
뉴로메카
2022.11.04
2025
15%
3.5
플라즈맵
2022.10.21
2024~2025
25%
2.5~3.5
핀텔
2022.10.20
2024
25%
2.5
샤페론
2022.10.19
2025
30%
3.5
에스비비테크
2022.10.17
2024
25%
2.5
선바이오
2022.10.05
2023~2025
20%
1.5~3.5
아이씨에이치
2022.07.29
2022
20%
0.5
에이프릴바이오
2022.07.28
2024
30%
2.5
루닛
2022.07.21
2025
20%
3.75
영창케미칼
2022.07.14
2023
20%
1.75
코난테크놀로지
2022.07.07
2024
20%
2.75
넥스트칩
2022.07.01
2024
30%
3
보로노이
2022.06.24
2024
25%
3
레이저쎌
2022.06.24
2022~2024
20%
0.5~2.5
비플라이소프트
2022.06.20
2024
20%
3
모아데이타
2022.03.10
2024
15%
3
노을
2022.03.03
2024~2025
15%
3.25~4.25
풍원정밀
2022.02.28
2022~2023
30%
1~2
퓨런티어
2022.02.23
2022~2024
20%
1~3
바이오에프디엔씨
2022.02.21
2023
15%
1.15
이지트로닉스
2022.02.04
2023
20%
2
스코넥엔터테인먼트
2022.02.04
2024
25%
3
애드바이오텍
2022.01.24
2022~2023
30%
1~2
평균
-
-
21%
2.7 |
비교회사를 통해 산출된 PER 배수(
24.45
배
)와 비교할 시, 2028년의 적용 PER 배수(
68.36
배)는 시장에서 고평가로 판단될 여지가 있으며 상장 후 공모가 이하로 주가가 하락할 수 있으므로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바. 추정 당기순이익 산정 내역
(1) 추정 손익계산서
| 구분 | 2024년 | 2025년 | 2026년(E) | 2027년(E) | 2028년(E) |
|---|
| (제5기) | (제6기) | (제7기) | (제8기) | (제9기) |
|---|
| 매출액 | 13,851 | 20,743 | 35,858 | 49,344 | 65,531 |
| 영업비용 | 14,510 | 20,070 | 34,053 | 45,058 | 57,836 |
| 영업이익(손실) | (659) | 673 | 1,805 | 4,286 | 7,695 |
| 법인세차감전순이익(손실) | (5,856) | 805 | 2,646 | 4,859 | 8,052 |
| 당기순이익(손실) | (5,856) | 805 | 2,646 | 4,859 | 8,052 |
| 주1) | 상기 추정 손익계산서는 K-IFRS에 따른 연결 기준 손익계산서입니다. |
| 주2) | 상기 추정 손익계산서는 중립적 매출 시나리오를 기반으로 작성되었습니다. |
상기는 중립적 매출 시나리오를 기반으로 작성한 손익계산서입니다. 추정에 적용된 동사의 사업계획은 여러 가정과 예측에 기반하고 있으므로, 실제 결과는 추정치와 중대한 차이를 보일 수 있습니다.
특히, 동사의 사업계획이 계획대로 실현되지 못할 경우 매출 성장세가 둔화되거나 영업이익률이 하락할 수 있으며, 이는 동사의 재무 안정성 및 기업가치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 이처럼 대내외 요인이 복합적으로 작용하여 동사의 미래 추정손익이 변동될 수 있으므로, 투자자께서는 이러한 불확실성을 충분히 고려하시기 바랍니다.
(2) 주요 항목별 추정근거
(가) 매출액 및 매출원가
1) 매출액 및 매출원가 추정 결과 요약
동사는 선정한 각 핵심 과제별로 현재의 사업 구조와 매출 발생 방식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하여 추정실적을 산정하였습니다.
| 구분 | 2025년도(A) | 2026년도(E) | 2027년도(E) | 2028년도(E) |
|---|
| (추정 1기) | (추정 2기) | (추정 3기) |
|---|
| 매출액 | 20,743 | 35,858 | 49,344 | 65,531 |
| (매출액 증감율) | 49.8% | 72.9% | 37.6% | 32.8% |
| 매출원가 | 15,728 | 26,236 | 34,268 | 44,519 |
| 매출총이익 | 5,015 | 9,622 | 15,076 | 21,011 |
| 판매비와관리비 | 4,342 | 7,817 | 10,790 | 13,316 |
| 영업이익 | 673 | 1,805 | 4,286 | 7,695 |
| (영업이익률) | 3.2% | 5.0% | 8.7% | 11.7% |
| (영업이익 증감율) | (28.0%) | 168.2% | 137.5% | 79.5% |
| 영업외손익 | 132 | 841 | 572 | 357 |
| 법인세차감전순이익 | 805 | 2,646 | 4,858 | 8,052 |
| 법인세비용 | - | - | - | - |
| 당기순이익 | 805 | 2,646 | 4,858 | 8,052 |
| (당기순이익률) | 3.9% | 7.4% | 9.8% | 12.3% |
| (당기순이익 증감율) | 흑자전환 | 228.7% | 83.6% | 65.7% |
| 주1) | 추정 손익계산서는 중립적 시나리오를 기반으로 작성되었습니다. |
| 주2) | 동사는 상대가치법(유사기업 PSR)에 따라 2026년 1분기 LTM 실적(매출액) 기반으로 공모가를 산정하였습니다. |
| 주3) | 적용 환율: 1 USD = 1,450 원 |
2) 핵심 과제별 예상 매출추정
동사는 마로솔 플랫폼으로 접수되는 로봇 자동화 수요를 기점으로 로봇 자동화 프로젝트를 진행합니다. 마로솔로 유입된 각 프로젝트는 동사가 내부적으로 사업성, 공정 적합성 및 가용 인력 등을 종합 평가하여 그 수행 형태를 결정하며, 그 결과 시스템구축매출, 상품매출 및 서비스매출의 세 가지 매출 유형으로 분기됩니다. 이에 따라 동사의 매출 추정은 단일 산식이 아니라, 각 핵심 과제가 실제로 매출을 창출하는 방식에 따라 ① 개별 수주(프로젝트) 단위 추정과 ② 운용대수·구독 기반 추정으로 구분하여 수행되었습니다.
동사 매출의 근간을 이루는 시스템구축매출 및 프로젝트성 상품매출은 수주를 기반으로 추정됩니다. 구체적으로 분석기준일 현재 확보된 수주 및 마로솔 인바운드 문의 데이터를 토대로, 각 건의 진행 단계에 상응하는 수주 확률을 적용하여 매출을 산정하는 방식입니다.동사가 수행하는 로봇 자동화 프로젝트는 문의 접수부터 계약 체결까지 통상 3개월에서 8개월 수준의 리드타임이 소요됩니다. 이에 따라 단순히 계약이 완료된 수주잔고만으로는 향후 매출을 장기적으로 추정하는 데 한계가 있으므로, 동사는 실제 마로솔 플랫폼을 통해 유입된 문의 건수를 기반으로 각 영업기회의 진행 단계를 세분화하고, 단계별로 차등화된 수주 확률을 적용하여 장기 매출을 추정하였습니다.동사는 이와 같이 세분화한 영업기회를 진행 단계 및 수주 가능성에 따라 계약완료, H(High), M(Middle)의 세 등급으로 구분하여 관리하고 있습니다. 계약완료는 계약 체결이 완료되어 매출이 확정적으로 기여하는 단계로 100%의 수주 확률을, H 등급은 최종 의사결정자 보고가 완료되어 계약이 임박한 단계로 80%의 수주 확률을, M 등급은 제안 내용에 대한 합의가 이루어진 단계로 60%의 수주 확률을 각각 적용하였습니다. 단계별 수주 확률은 아래 표와 같으며, 동 가정은 이하 각 핵심 과제의 수주 기반 추정 전반에 공통적으로 적용되었습니다.동사 실적 추정에 대하여 아래와 같은 수주 가능성을 적용하였습니다.
| 구분 | 현황 | 적용 확률 | 세부내용 |
|---|
| 수주확정 | 매출확정 | 100.0% | 계약서 날인이 완료되거나 PO(Purchase Order) 수령이 완료된 단계
로, 향후 동사 매출에 확정적으로 기여할 매출입니다. |
| 계약품의(H) | 계약임박 | 80.0% | 양사 실무담당자 간 계약 내용이 구두로 합의되었고, 양사 승인권자의
내부 결재(계약품의)가 진행 중인 단계입니다.
로봇 자동화 솔루션 특성상 이 단계에 도달하기까지 현장 실사, 공정 분석, 반복적 제안 조율 등 상당한 사전 투자가 양사 모두에게 발생하므로, 계약 번복 가능성은 매우 낮습니다.
또한 마로솔 플랫폼을 통해 유입된 프로젝트의 경우 고객사가 자발적으로 도입 의사를 표명한 인바운드 채널로서, 이탈 가능성이 더욱 낮다고 판단합니다. 이에 중립적 기준 80%의 발생 가능성을 가정하였습니다. |
| 계약협의(M) | 제안합의 | 60.0% | 고객사가 제안 내용과 금액에 대해 긍정적으로 검토하고 있으며,
세부 계약 조건 협의가 진행 중인 단계입니다.제조·물류·서비스 로봇 자동화 프로젝트는 도입 의사결정 과정에서 고객사 내부 투자심의, 예산 배정, 현장 파일럿 검토 등 복수의 내부 절차를 거치는 경우가 많아 일부 지연 또는 보류 가능성이 존재합니다. 그러나 제안 합의 이후 단계인 만큼 실질적 성약 가능성이 높다고 보아 60%의 발생 가능성을 가정하였습니다. |
| 견적제안 | 정식제안 | 40.0% | 내부 견적품의 승인을 거쳐 고객사에 정식 제안서를 전달한 단계
로,
동사와 고객사 간 충분한 커뮤니케이션이 이루어진 상태입니다.로봇 자동화 솔루션은 표준화된 단품 판매가 아닌 공정 맞춤형 패키지 제안 방식으로, 제안 이후 고객사 내부 비교 검토, 경쟁 업체와의 비교, 예산 조정 등으로 최종 결정까지 시간이 소요되는 구조입니다. 이를 반영하여 중립적 기준 40%의 발생 가능성을 가정하였습니다. |
| 구두제안 | 니즈확인 | 20.0% | 영업담당이 고객의 니즈를 파악하여 구두 또는 간략한 형태로 솔루션을 제안한 단계로, 고객의 반응이 긍정적인 상태입니다.마로솔 플랫폼을 통한 인바운드 문의 기반이므로, 고객사의 도입 의향이 일정 수준 존재하나 구체적인 예산·일정ㆍ내부 승인 여부가 불확실한 초기 단계입니다. 동사 솔루션이 고객사 공정 요건을 충족하지 못하거나 신규 업체와의 경쟁 과정에서 탈락하는 경우도 발생할 수 있어 중립적 기준 20%의 발생 가능성을 가정하였습니다. |
| 문의접수 | 초기탐색 | 10.0% | 마로솔 플랫폼을 통해 고객이 문의를 접수하고, 영업담당에게 배정되어 초기 응대가 진행 중인 단계입니다.다양한 잠재 고객이 로봇 자동화, 서비스 로봇 도입 가능성을 타진하는 단계로 불확실성이 매우 높습니다. 문의 유형에 따라 동사 취급 범위를 벗어나거나, 고객사의 예산 부재, 도입 일정 미결정 등으로 조기 이탈하는 경우가 많아 중립적 기준 10%의 발생 가능성을 가정하였습니다. |
상품매출은 마로솔을 통해 접수된 자동화 수요 중, 동사가 사업성 검토 결과 로봇 단품 공급이 효율적이라고 판단한 프로젝트에서 발생하는 매출입니다. 동 유형의 프로젝트에서도 동사는 마로솔을 통한 문의 접수, 자동화 컨설팅 및 설계 지원을 수행하며, 담당 영업 인력(PM)이 공정 요건과 수익성을 신속히 검토하여 직접 시스템구축을 수행할지 또는 로봇 상품을 공급하고 OSI 파트너에 시공을 연계할지를 결정합니다. 이때 로봇은 동사를 통해 공급되므로, OSI 파트너가 시공을 수행하는 경우에도 로봇 상품 공급 매출은 동사에 귀속됩니다. 동 유형은 서비스로봇과 제조로봇을 모두 포함합니다.상품매출은 시스템구축매출에 비해 프로젝트당 투입 공수가 작아 상대적으로 회전이 빠르나, 단순 공산품 판매와 달리 고객의 도입 의사결정에 이르기까지 설계 검토 및 도입 컨설팅 등 동사 인력의 개입이 수반됩니다. 동사는 각 핵심 과제별로 현재의 사업 구조와 수주ㆍ문의 데이터 등을 토대로 상품매출을 추정하였으며, 이와 별도로 동 추정 규모가 동사의 실제 수행 역량에 비추어 달성 가능한 수준인지를 보조적으로 검증하였습니다. 구체적으로 동사는 기술영업 인력 1인당 과거 프로젝트 수행 실적을 매출액으로 환산한 값을 기준으로, 추정된 상품매출이 동사 인력이 실제 수행 가능한 범위 내에 있는지를 점검하였습니다. 이는 추정치 자체를 인력 수행 역량으로부터 직접 산출하였다는 의미가 아니라, 마로솔을 통해 유입되는 문의의 기획ㆍ설계 및 공급 형태 판단 등에 일정한 인력 공수가 소요되는 사업 특성을 고려하여, 추정된 매출 규모가 과도하지 않음을 확인하기 위한 보조지표로 활용하였다는 의미입니다.한편, 동사의 회계처리상 상품매출에는 서비스로봇 분야의 매출 상당 부분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서비스로봇의 경우 프로젝트 형태로 다종 로봇을 도입하더라도, 한국채택국제회계기준(K-IFRS 제1115호)에 따른 수익 인식 결과 시스템구축매출이 아닌 상품매출로 인식됩니다. 동 기준서는 하나의 계약에 포함된 약속들이 각각 구별되는 경우 이를 별도의 수행의무로 식별하고 거래가격을 상대적 개별 판매가격에 비례하여 배분하도록 규정합니다. 그러나 서비스로봇 프로젝트의 경우, SOLlink Service의 설치 및 구동이 단시간 내에 완료되어 로봇 상품의 공급과 통합되어 이전되는 등 로봇(재화)과 SOLlink(용역)가 실질적으로 단일한 이행 대상을 구성하는 것으로 보아, 동사는 이를 구별되는 별도의 수행의무로 식별하지 아니하였습니다. 또한 각각을 구분하더라도 SOLlink Service의 개별 판매가격은 로봇 상품 가격에 비하여 극히 작아 거래가격 중 SOLlink에 배분될 금액이 미미한바, 동사는 서비스로봇 프로젝트 매출의 대부분을 로봇 상품의 인도 시점에 상품매출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그 결과 동사의 손익계산서상 상품매출은 동사 사업에서 소프트웨어가 차지하는 실질적 기여에 비하여 크게 계상되는 측면이 있으며, 이는 회계기준 적용에 따른 분류상의 특성으로서, 동사가 서비스로봇 프로젝트를 실제로 프로젝트 단위로 기획ㆍ수행하고 있다는 사업의 실질과는 구별됩니다. 이러한 분류 특성을 고려하여, 동사는 상품매출로 인식되는 서비스로봇 매출에 대해서도 시스템구축매출과 동일하게 프로젝트(공정) 단위의 추정 방식을 적용하였습니다.서비스매출은 SOLlink 구독 등 동사가 제공하는 소프트웨어ㆍ관제 서비스에서 발생하는 매출로서, 개별 수주가 아니라 누적 운용대수(Fleet)와 대당 구독료, 계약유지율 등을 기반으로 추정됩니다. 동 추정의 구체적 산식 및 가정은 해당 핵심 과제의 추정 근거에서 기술합니다.동사의 사업은 소수의 대형 수주에 의존하는 구조가 아니라, 다수의 중견ㆍ중소 고객으로 분산된 다건의 자동화 프로젝트로 구성됩니다. 이는 동사의 경영 전략에서 비롯된 구조적 특성입니다. 국내 제조ㆍ물류 자동화의 시스템구축 영역은 대형 SI 사업자 간 경쟁이 치열한 반면, 다수의 중견ㆍ중소 제조ㆍ물류ㆍ서비스 현장에는 자동화에 대한 미충족 수요(unmet demand)가 여전히 폭넓게 상존합니다. 동사는 이러한 시장 구조 하에서, 경쟁이 과열된 대기업 향 대형 수주를 표적으로 삼기보다 수익성이 확보되는 중견ㆍ중소 기업의 자동화 프로젝트를 선제적으로 공략하고, 확보된 수익성을 기반으로 SOLlink 생태계를 점진적으로 확산시키는 전략을 채택하고 있습니다. 특히 자체적인 로봇 엔지니어링 역량이나 적용 공정에 대한 판단 기준을 충분히 갖추지 못한 다수의 중견ㆍ중소 제조기업은, 자동화의 필요성을 인식하면서도 도입의 출발점을 찾지 못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동사는 마로솔 플랫폼을 통한 인바운드 수요 집적과 공정 단위의 자동화 컨설팅ㆍ수행 대행을 통해 바로 이러한 시장의 공백을 해소하는 것을 핵심 전략으로 삼고 있습니다.이와 같이 다수의 소규모 거래로 시장에 진입한 뒤 고객 관계를 심화시켜 거래 범위를 확장해 나가는 전략은, 소프트웨어 산업에서 자리잡아 온 성장 방식과 궤를 같이합니다. 소프트웨어 산업은 초기에 대규모 일회성 라이선스 판매에 의존하던 구조에서, 점차 다수의 고객에게 표준화된 솔루션을 반복 공급하고 지속적 사용을 통해 관계를 심화ㆍ확장하는 구독형(SaaS) 구조로 발전해 왔습니다. 이러한 방식은 개별 거래의 규모는 작더라도 고객 기반이 누적될수록 매출의 안정성과 예측 가능성이 높아지고, 축적된 고객 관계가 추가 수요로 이어지며 성장을 견인한다는 점에서 그 효용이 검증되어 왔습니다. 동사 역시 마로솔을 통해 유입된 고객의 첫 자동화 프로젝트를 성공적으로 수행하여 레퍼런스를 축적하고, 이를 기반으로 동일 고객의 추가 공정 및 신규 고객군으로 적용 범위를 확장하는 성장 경로를 지향합니다. 이 과정에서 초기에 확보한 중견ㆍ중소 고객 기반은 동사 솔루션의 시장 검증 사례로 기능하여, 이후 대기업을 포함한 상위 고객군의 신규 유입을 견인하는 토대가 됩니다.특히 SOLlink Industrial과 같이 고객 현장에 온프레미스(On-premise) 형태로 도입되는 솔루션은 고객의 생산 공정 및 운영 데이터와 결합되어 지속적인 관리ㆍ운영의 기반이 되므로, 고객이 타 솔루션으로 전환하는 데 상당한 비용과 노력이 수반됩니다. 이에 따라 고객은 동사 생태계에 고착(Lock-in)되며, 추가적인 로봇 또는 자동화 수요가 발생할 경우 동사에 우선적으로 구매를 문의하는 자연스러운 확장 경로가 형성됩니다. 또한 동사는 마로솔을 통해 다양한 산업ㆍ공정의 수요와 고객의 요구를 직접 결집하여 이를 SOLlink 소프트웨어에 신속히 반영하며, 폭넓은 고객군으로부터 축적되는 다양한 공정 데이터는 SOLlink의 범용성과 기능 범위를 지속적으로 확장시켜 동사가 만족시킬 수 있는 고객 범위를 넓힙니다. 이러한 데이터 축적은 향후 휴머노이드를 포함한 피지컬 AI(Physical AI)의 산업 적용 국면에서 더욱 중요한 의미를 가집니다. 실제 다양한 산업 현장에서 수집ㆍ검증된 공정 데이터가 핵심 학습 자산이 되므로, 다수 고객사로부터 광범위한 현장 데이터를 확보할 수 있는 동사의 구조는 SOLlink가 로봇 자동화 공정을 통합 조율(Orchestration)하는 피지컬 AI 플랫폼으로 발전할 수 있는 기반이 됩니다.이와 같은 분산형 사업 구조는 추정의 안정성에도 기여합니다. 동사의 사업은 개별 수주의 절대 규모가 크지 않고 고객군이 폭넓게 분산되어 있어, 특정 수주의 성패에 따른 실적 변동성 노출이 상대적으로 제한적입니다. 다수의 건으로 분화된 수주는 공정 단위ㆍ공정 유형ㆍ고객군별 마진율 등 복합 요인을 내포하나, 건수가 충분히 누적됨에 따라 프로젝트당 평균 계약규모 및 평균 수주 확률 등 대표값을 적용한 추정의 신뢰도가 확보됩니다. 다만 일부 영역에서는 분석기준일 현재 확정 수주 표본이 충분치 않거나 그 규모가 작아, 소수 표본이 추정을 왜곡하고 추정의 합리성을 훼손할 우려가 있습니다. 특히 글로벌 진출 부문과 같이 진출 초기 단계로서 직접적인 확정 수주가 소수에 불과한 영역의 경우, 동사는 단순 수주확률 방식을 그대로 적용하는 대신, 확보된 인바운드 리드 등 수주에 준하는 데이터를 고객군 단위로 세분화하고 각 고객군의 우량도 및 전환 가능성을 독립적으로 평가하여 차등화된 전환율을 적용하는 방식으로 추정의 합리성을 보강하였습니다. 이와 같이 동사는 각 핵심 과제의 매출 발생 구조와 확보된 데이터의 성격에 따라 가장 합리적인 추정 방법을 선별적으로 적용하였으며, 그 구체적 산식 및 가정은 이하 각 과제별 추정 근거에서 기술합니다.한편, 수주 기반 추정은 그 속성상 추정 대상 기간이 길어질수록 분석기준일 현재 확보된 개별 수주만으로 매출을 설명하기 어렵다는 한계가 있습니다. 이에 따라 2026년 이후, 특히 추정 후반부의 목표 수주 건수 및 금액은 증권신고서 제출일 현재 고객사와 구체적 협의가 진행 중이거나 식별된 개별 프로젝트에 전적으로 기반한 수치가 아니라, 상기 영업 활동을 통해 확보될 것으로 예상되는 시장 지위와 과거의 수주 성공률 등을 종합 고려하여 산출한 추정치입니다. 실제 수주 건수 및 매출은 시장 환경, 경쟁 상황, 고객사의 내부 의사결정 등 다양한 요인에 따라 동 추정과 상이하게 나타날 수 있으므로, 투자자께서는 이 점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동사가 선정한 핵심 과제 및 핵심 과제별 예상 매출은 하기와 같습니다.
| 구분 | 2026년(E) | 2027년(E) | 2028년(E) |
|---|
| (1) Operation Excellence 달성 & 신규 고객군 선점 | 26,866 | 31,359 | 36,949 |
| (2) 구독형 RaaS 확대 (국내) | 190 | 454 | 813 |
| (3) 스마트 생태계 확장 | 1,201 | 2,810 | 6,420 |
| (4) 글로벌 진출 | 4,071 | 6,970 | 10,482 |
| (5) AOD 판매 확대 | 554 | 1,873 | 2,656 |
| (6) 휴머노이드 로봇 솔루션 공급 | 2,976 | 5,878 | 8,211 |
| 합계 | 35,858 | 49,344 | 65,531 |
(1) Operation Excellence 달성 & 신규 고객군 선점동사는 마로솔 플랫폼을 통해 유입되는 로봇 자동화 수요 가운데 동사가 직접 수행하기에 적합한 영업기회를 선별하여, 로봇 자동화 프로젝트의 제안부터 수주, 구축 및 사후 운영에 이르는 과정을 수행하고, 그 과정에서 로봇 상품 판매, 시스템 구축 및 솔루션 서비스 제공에 따른 매출을 인식하고 있습니다. 동사는 이러한 자동화 프로젝트를 자동화 대상 로봇의 유형에 따라 서비스로봇과 제조물류로봇으로 구분하여 수행하고 있으며, 프로젝트 수행 체계를 지속적으로 효율화ㆍ고도화하여 제한된 자원으로 더 많은 프로젝트를 수행하는 운영 우수성(Operation Excellence)을 달성하는 한편, 이를 기반으로 새로운 산업군과 공정 영역의 고객을 선제적으로 확보하는 신규 고객군 선점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로봇 자동화 프로젝트는 로봇의 설치ㆍ프로그래밍ㆍ시운전ㆍ안정화 등에 상당한 시간과 인력이 투입되는 특성이 있어, 일반적인 시스템 통합(SI) 기업은 하나의 프로젝트에 수개월간 다수의 인력이 투입되며 연간 1~2건 수준의 프로젝트만을 수행할 수 있습니다. 동사는 이러한 구조적 한계를 OSI(Official System Integrator) 체계를 통해 해소하고 있습니다. OSI는 마로솔 플랫폼의 공식 SI 파트너로 지정된 기업을 의미하며, 동사는 약 400개사의 SI 기업 네트워크 가운데 분야별로 검증된 14개사를 OSI로 지정하여 협업하고 있습니다.동사와 OSI의 협업은 프로젝트 수행 단계별 역할 분담 구조로 이루어집니다. 동사는 자동화 시나리오 제안, 공정 설계, 프로젝트 관리(PM), 로봇 및 주변기기 공급 등 프로젝트의 기획ㆍ설계ㆍ관리 영역을 담당하고, OSI는 기구 제작, 현장 설치, 시운전 등 현장 구축 영역을 담당합니다. 이를 통해 동사의 엔지니어는 제안ㆍ수주 및 계약 체결 이후의 프로젝트 관리에 집중하여 다수의 프로젝트를 동시에 수행할 수 있는 구조를 확보하였으며, 제한된 인력만으로 연간 다수의 자동화 프로젝트를 수행하는 높은 운영 효율성을 실현하고 있습니다. 동사는 마로솔 플랫폼의 수요 데이터와 SOLlink의 통합관제 기술을 바탕으로 프로젝트 수행 과정을 표준화ㆍ자동화함으로써 이러한 운영 효율성을 지속적으로 제고해 나가고 있습니다.동사는 이와 같이 달성한 운영 우수성을 기반으로 고부가가치 영역에 선택적으로 집중하는 동시에, 신규 고객군 및 적용 공정의 확대를 통해 매출 성장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구체적으로 동사는 단품 로봇 판매로 진입한 고객을 다종 로봇 도입 및 시스템구축 단위의 프로젝트로 전환ㆍ확대함으로써 기존 고객 내 매출 기반을 넓히고 있으며, 나아가 신규 OSI 파트너를 확보함으로써 동사가 대응할 수 있는 공정과 산업군의 범위를 확대하고, 아직 로봇 자동화가 본격적으로 도입되지 아니한 산업군과 공정 영역에서 신규 고객군을 선제적으로 확보해 나가고자 합니다.동사의 서비스로봇 부문은 마로솔을 통해 유입되는 서비스로봇 자동화 프로젝트를 직접 수행하여 로봇 상품매출과 SOLlink 구독 등 서비스매출을 창출하며, 제조물류로봇 부문은 동사와 OSI 파트너가 협업하여 제조ㆍ물류 자동화 프로젝트를 수행함으로써 시스템구축매출, 상품매출 및 서비스매출을 창출합니다. 각 분야의 매출 유형별 구분은 다음과 같습니다.
| 구분 | 2024년(A) | 2025년(A) | 2026년(E) | 2027년(E) | 2028년(E) |
|---|
| 서비스로봇 | 시스템구축매출 | - | - | - | - | - |
| 상품매출 | 3,895 | 6,762 | 9,889 | 12,177 | 14,834 |
| 서비스매출 | 305 | 858 | 1,254 | 1,544 | 1,880 |
| 소계 | 4,200 | 7,620 | 11,143 | 13,721 | 16,714 |
| 제조물류로봇 | 시스템구축매출 | 5,254 | 5,010 | 6,819 | 8,189 | 10,475 |
| 상품매출 | 4,345 | 7,050 | 8,649 | 9,011 | 9,358 |
| 서비스매출 | 52 | 130 | 256 | 438 | 402 |
| 소계 | 9,651 | 12,190 | 15,724 | 17,638 | 20,235 |
| 합계 | 13,851 | 19,810 | 26,866 | 31,359 | 36,949 |
① 서비스로봇동사는 서비스로봇 분야를 신규 고객군 진입이 활발하게 이루어지는 전략 영역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동사의 서비스로봇 부문은 2024년까지 단품 로봇 중심의 판매가 주를 이루었으나, 동사는 다양한 서비스로봇 활용 시나리오를 기반으로 프로젝트 단위의 다종 로봇 도입을 확대하는 전략을 추진하고 있습니다.일반적으로 여러 종류의 로봇을 하나의 현장에서 함께 운용하거나 엘리베이터ㆍ자동문 등 기존 시설과 연계하기 위해서는 로봇별로 별도의 프로그래밍과 시스템 통합(SI) 작업이 필요하여 상당한 인력과 시간이 투입됩니다. 동사는 이러한 부담을 자체 개발한 SOLlink의 두 가지 기술을 통해 해소하고 있습니다. 첫번째 기술은 SOLlink Workflow Builder입니다. SOLlink Workflow Builder는 블록 형태의 명령 단위를 끌어다 놓는 방식으로 로봇의 작업 시나리오를 구성ㆍ변경할 수 있는 도구로서, 별도의 코딩 없이도 여러 로봇의 동작과 연계를 손쉽게 설계할 수 있게 합니다. 두번째 기술은 Linker입니다. Linker는 엘리베이터, 자동문 등 기존 시설을 로봇 관제 시스템에 간편하게 연결하는 장치로서, 시설별로 매번 복잡한 연동 작업을 거치지 않고도 로봇이 건물 인프라와 연계하여 작동할 수 있게 합니다. 동사는 이러한 기술을 통해 서비스로봇 프로젝트에서 별도의 SI 공수가 거의 발생하지 않으므로, 로봇 제조를 제외한 전 과정을 직접 구현하며 이를 상품매출로 인식합니다. 서비스로봇 부문의 매출은 이와 같은 로봇 상품매출과 SOLlink 구독 등 서비스매출로 구성됩니다.서비스로봇 상품매출은 로봇 대당 평균 단가를 산정하고, 프로젝트당 투입 로봇 대수를 산정한 후, 프로젝트 계약 건수에 상승률을 적용하여 산정하였으며, 그 산식은 다음과 같습니다.
각 변수의 정의 및 산정 근거는 다음과 같습니다.
| 변수 | 정의 | 산정 방식 |
|---|
| 로봇 대당 단가 | 서비스로봇 1대당 평균 단가 | 2023년부터 2025년까지의 서비스로봇 대당 평균 단가인 20백만원을 적용 |
| 프로젝트당투입 로봇 대수 | 프로젝트 1건당 투입되는 로봇 대수 | 2024년 2대에서 2025년 3대로 매년 약 1대씩 증가하여 온 추세를 반영하여 2026년 약 4대 수준에 도달한 후 동 수준에서 유지되는 것으로 가정 |
| 프로젝트 계약 건수 | 연간 수주하는 서비스로봇 자동화 프로젝트 건수 | 2024년 84건, 2025년 103건의 실적을 기초로 하여 2028년까지 연평균 23% 수준의 상승률을 적용 |
상기 산식 및 가정을 적용한 서비스로봇 상품매출 추정 내역은 다음과 같습니다.
| 항목 | 2024년(A) | 2025년(A) | 2026년(E) | 2027년(E) | 2028년(E) |
|---|
| 프로젝트 계약 건수 | 84 | 103 | 128 | 158 | 192 |
| 프로젝트당 투입 대수 | 2 | 3 | 4 | 4 | 4 |
| 로봇 대당 단가 | 20 | 20 | 20 | 20 | 20 |
| 매출액 | 3,895 | 6,762 | 9,889 | 12,177 | 14,834 |
| 주1) | 서비스로봇 상품 추정 매출액은 프로젝트당 로봇 투입 대수에 연도별 증가율을 적용하여 산출하는바, 실제 투입 대수는 소수점 단위로 산출됩니다. 다만 상기 표에는 이해의 편의를 위해 정수 단위로 기재하였으며, 이에 따라 상기 표에 기재된 수치를 단순 적용한 값과 실제 매출 추정액 간에는 다소 차이가 있습니다. |
한편, 시장조사기관 Research and Markets에 따르면, 글로벌 전문 서비스로봇 시장은 노동력 부족과 자동화 수요 확대에 힘입어 2024년부터 2030년까지 연평균 25.6% 성장할 것으로 전망됩니다. 동사는 이와 같은 시장 성장률을 하회하는 수준과 동사의 2024년 계약 건수 대비 2025년 계약건수의 상승률(약 23%)를 감안하여 2026년 이후 프로젝트 계약 건수 상승률을 약 23%로 적용하였습니다.서비스매출의 경우 SOLlink 구독 등 서비스로봇 상품매출에 연동되어 발생하는 매출로서, 2026년 이후 추정치는 상품매출에 서비스매출 비율을 적용하여 산정하였습니다. SOLlink 구독료는 고객별로 상이하나 동사는 평균인 월 약 20만원을 적용하였으며, 이를 반영한 서비스매출 비율 약 12.7%를 상품매출에 적용하였습니다. 그 추정 내역은 다음과 같습니다.
| 항목 | 2024년(A) | 2025년(A) | 2026년(E) | 2027년(E) | 2028년(E) |
|---|
| 매출액(서비스매출) | 305 | 858 | 1,254 | 1,544 | 1,880 |
서비스로봇 부문의 매출원가는 상품매출원가(로봇 매입원가)와 서비스매출원가(SOLlink 운영 관련 통신비ㆍ관제 운영비 등)로 구성되어 있으며, 상세 추정 내역은 다음과 같습니다.
| 구분 | 2024년(A) | 2025년(A) | 2026년(E) | 2027년(E) | 2028년(E) |
|---|
| 상품매출액 | 3,895 | 6,762 | 9,889 | 12,177 | 14,834 |
| 상품매출원가 | 2,338 | 3,969 | 5,705 | 6,903 | 8,366 |
| 상품매출원가율 | 60.00% | 58.70% | 57.70% | 56.70% | 56.40% |
| 서비스매출액 | 305 | 858 | 1,254 | 1,544 | 1,880 |
| 서비스매출원가 | 117 | 130 | 196 | 242 | 295 |
| 서비스매출원가율 | 38.36% | 15.70% | 15.70% | 15.70% | 15.70% |
상품매출원가는 동사가 외부 로봇 제조사로부터 매입하여 공급하는 서비스로봇 및 관련 주변기기의 매입원가로 구성됩니다. 상품매출원가율은 2024년 60.0%에서 2028년 56.4%까지 추세적으로 하락하는 것으로 추정하였습니다. 이는 첫째, 동사의 로봇 판매 물량이 확대됨에 따라 로봇 제조사에 대한 구매 협상력이 강화되어 매입 단가가 점진적으로 인하되고, 둘째, 마로솔 플랫폼을 통한 누적 거래 실적과 브랜드 인지도 상승으로 글로벌 Top Selling 제조사와의 파트너십 조건이 개선되며, 셋째, 거래 규모 확대에 따른 규모의 경제가 실현되는 데 따른 것입니다. 다만 동사는 이러한 개선 요인을 보수적으로 반영하여, 원가율 하락폭을 연 1%p 내외 수준으로 제한적으로 적용하였습니다.서비스매출원가는 SOLlink 구독 서비스의 제공 및 운영에 수반되는 통신비, 관제 서비스 운영비 및 클라우드 운영비 등으로 구성됩니다. 서비스매출원가율은 별도의 원가율 개선을 가정하지 아니하고, 2025년 실적 원가율인 15.7%를 전 추정기간에 걸쳐 동일하게 보수적으로 적용하였습니다.
② 제조물류로봇
동사의 제조물류로봇 부문은 마로솔 플랫폼을 통해 유입되는 제조ㆍ물류 분야의 자동화 수요에 대하여, 동사와 OSI(Official System Integrator) 파트너가 협업하여 Turn-key 형태로 수행하는 자동화 프로젝트에서 발생하는 매출입니다. 동사는 제안, 설계, 프로젝트 관리(PM) 및 로봇ㆍ주변기기 공급 등 고부가가치 영역을 직접 수행하고, OSI는 제작ㆍ설치ㆍ시운전 등을 담당하며, 동 프로젝트 수행 매출은 시스템구축매출로 인식합니다. 동사는 Long-Tail 기반의 성장과 프로젝트 규모 확대를 핵심 전략으로 하여, 단품 로봇 판매로 진입한 고객을 시스템구축 프로젝트로 전환ㆍ확대하고, 신규 OSI 파트너 확보를 통해 적용 공정 및 산업군을 넓혀 나가고 있습니다. 제조물류로봇 부문의 매출은 시스템구축매출, 상품매출 및 서비스매출로 구성됩니다.
시스템구축매출의 경우 동사와 OSI 파트너가 협업하여 제조ㆍ물류 자동화 프로젝트를 Turn-key 형태로 수행하고 인식하는 매출입니다.
동사의 시스템구축 프로젝트는 주로 이미 가동 중인 기존 공장ㆍ물류 현장을 대상으로 자동화를 적용하는 Brown Field 방식으로 수행됩니다. Brown Field 프로젝트는 기존 설비와 공정, 작업 동선, 인력 운영 등 현장의 제약 조건을 고려하여 자동화를 설계ㆍ구축하여야 하므로 높은 수준의 공정 이해와 현장 대응 역량이 요구되나, 동시에 고객사가 이미 보유한 생산 인프라 위에서 단계적으로 자동화 범위를 확대해 나갈 수 있다는 특성을 보유합니다. 동사는 이러한 Brown Field의 특성을 활용하여, 고객사가 단품 로봇 도입 또는 특정 공정의 부분 자동화로 진입한 이후 반복 거래와 공정 확장을 거쳐 자동화 범위를 점진적으로 넓혀 가는 Long-Tail 기반의 성장 전략을 추구하고 있습니다. 이를 통해 동사는 단발성 단품 판매에 그치지 아니하고, 동일 고객사 내에서 시스템구축 단위의 프로젝트로 매출 규모를 확대하고 있습니다.나아가 동사는 신규로 건설되는 공장 또는 스마트빌딩의 설계ㆍ시공 단계부터 참여하여 설비와 건물 전반의 자동화 시스템을 통합적으로 설계ㆍ구축하는 Green Field 프로젝트로 사업 영역을 확장하고 있습니다. Green Field 프로젝트는 기존 현장의 제약 없이 자동화를 전제로 공장을 설계하므로 자동화 적용 범위가 넓고, 개별 프로젝트의 단가가 상대적으로 높은 특성을 보유합니다.동사는 이와 같이 Brown Field를 통한 기존 현장의 자동화 범위 확대와 Green Field를 통한 신규 현장의 통합 자동화 구축을 병행함으로써, 고객사의 생산 현장을 점진적으로 무인 자동화 공장(Dark Factory)으로 전환해 나가는 것을 중장기 사업 전략으로 추구하고 있습니다.시스템구축매출은 수주의 확실성을 고려하여 연도별로 다음과 같이 산정하였습니다. 2026년은 이미 계약이 체결된 확정 수주 프로젝트의 매출에 신규 수주가 예상되는 프로젝트의 매출을 가산하여 산정하였으며, 2027년은 수주가 예상되는 프로젝트에 리드 단계별 수주 확률을 적용한 매출에 신규 수주 예상 매출을 가산하여 산정하였습니다. 2028년은 신규 자동화 프로젝트의 건당 평균단가에 예상 수주 건수를 적용하여 산정하였습니다. 이때 신규 수주 예상 건수는 마로솔 플랫폼을 통해 유입되는 문의 건수 중 제조ㆍ물류 시스템구축 관련 문의의 비율을 산정한 후, 리드 단계별 수주 확률을 적용하여 산정하였습니다.
| 변수 | 정의 | 산정 방식 |
|---|
| 프로젝트건당 평균단가 | 신규 자동화 프로젝트 1건당 평균 매출 규모 | 2026년 및 2027년 수주가 예상되는 프로젝트의 연도별 평균단가를 산정하여 일괄 적용 |
| 신규 수주 예상 건수 | 연간 신규 수주가 예상되는 자동화 프로젝트 건수 | 마로솔 유입 문의 중 제조ㆍ물류 시스템구축 관련 문의에 리드 단계별 수주 확률을 적용하여 산정 |
| 프로젝트 규모 확대 | 단품 구매 고객의 시스템구축 프로젝트 전환 | 단품 로봇 구매로 진입한 고객이 반복 구매 및 공정 확대를 거쳐 시스템구축 프로젝트로 전환ㆍ확대되는 것으로 가정 |
| 구분 | 적용 확률 | 2026년(E) | 2027년(E) |
|---|
| 수주(예상)액 | 기대금액 | 수주(예상)액 | 기대금액 |
|---|
| 수주확정 | 100.0% | 5,619 | 5,619 | - | - |
| 계약품의(H) | 80.0% | - | - | - | - |
| 계약협의(M) | 60.0% | - | - | - | - |
| 견적제안 | 40.0% | - | - | 13,546 | 5,418 |
| 구두제안 | 20.0% | - | - | - | - |
| 문의접수 | 10.0% | - | - | 410 | 41 |
| 합계 | 5,619 | 5,459 |
증권신고서 제출일 현재 계약완료에 따른 수주 확정 금액은 약 56억 원으로, 100%의 수주확률을 적용하였습니다. 2027년에 인식할 수주 건은 존재하지 않으나, 계약 체결이 기대되는 금액은 약 140억 원입니다. 현재 진행 단계에 따라 수주확률을 적용하여 산출하면 2027년 기대 수주액은 약 55억 원입니다. 이를 기초로 아래와 같은 제조로봇 시스템구축매출 추정치 산출을 수행하였습니다.
| 항목 | 2025년 상반기 | 2025년 하반기 | 2025년 합계 |
| 문의 건수(A) | 215 | 218 | 433 |
| 항목 | 2025년 하반기 | 2026년 상반기 | 2026년 상반기 LTM 합계 |
| 수주 건수(B) | 13 | 16 | 29 |
| 수주 전환 확률(B/A) | 6.0% | 7.3% | 6.8% |
| 항목 | 2025년 하반기 | 2026년 상반기 | 2026년 상반기 LTM 합계 |
| 문의 건수(C) | 218 | 357 | 575 |
| 항목 | 2026년 상반기 | 2026년 하반기 | 2026년 합계 |
| 추정 수주 건수(C*(B÷A)) | 13 | 26 | 39 |
| 수주 확정 건수(실제) | 16 | - (기간 미도래) | - |
동사는 단품 로봇 구매로 진입한 고객사가 반복 구매와 공정 확대를 거쳐 시스템구축 단위의 자동화 프로젝트로 전환되는 사례가 축적되고 있으며, 이러한 전환 흐름이 향후에도 지속·확대되는 것으로 기대됩니다. 또한, 동사는 마로솔 플랫폼을 통해 직접 수요를 확인하고 있으며 매우 중요한 영업 기회의 창구입니다. 마로솔로 유입되는 인바운드 문의가 영업기회의 근간이며 동사 매출의 선행지표적 성격을 지니고 있습니다. 또한 시스템구축매출 특성상 계약 체결 후 3~6개월 간의 구축 기간이 소요되는 바, 매출 추정 기간의 6개월 가량 전에 기록한 마로솔 문의 데이터가 향후 동사의 매출을 일정 부분 추정하는 데 도움이 됩니다. 이에 따라 마로솔 유입 문의 건수 추이와 매출의 연계성을 고려하여 향후 시스템구축매출의 추정에 활용하였습니다.2025년 상반기에는 총 215건의 문의가 유입되어 하반기 13건의 매출로 전환되었습니다. 이는 6.0%의 전환 확률으로, 시스템구축매출의 시차를 고려해 2025년 하반기 유입된 218건의 문의 데이터에 적용하면 2026년 상반기에는 약 13건의 수주가 기대됩니다. 그러나 실제 2026년 상반기에는 16건의 수주가 확정되었으며 건당 약 400백만 원 규모에 해당합니다.2025년 하반기에는 총 218건의 문의가 유입, 2026년 상반기 16건이 매출로 전환되었습니다. 이는 7.3%의 전환 확률으로, 2026년 상반기 유입된 357건의 문의 데이터에 적용하면 2026년 하반기에는 약 26건의 수주가 기대됩니다. 다만, 보수적인 추정을 위해 수주로의 전환 확률 감소, 수주 시점 연기 등을 반영하여 2026년에는 확정 건 외 3건만 추가된다고 가정하였으며 건당 400백만 원 규모를 적용하여 추정하였습니다.2027년 수주 추정에 활용 가능한 2026년 하반기 문의 건수 데이터가 없으나, 증권신고서 제출일 현재 제조로봇 시스템구축 관련하여 인입된 수주예상 건은 총 22건입니다.
(2026년 상반기에 접수된 22건에 기반하여 추정된 2027년 총 수주예상액은 약 139.6억 원이며, 각각 수주확률을 적용하여 산출한 기대금액은 약 54.6억 원)
또한 앞서 2026년 하반기에만 26건의 수주가
추정되는 바, 해당 추정이 2027년까지 이어진다고 가정하였습니다. 2026년 상반기 동안 2027년 도입 목적으로 실제 인입된 수주 가능 프로젝트 22건에 더해, 2026년 하반기 이후 인입되어 2027년향 매출로 예상되는 프로젝트로
4건의 추가 수주 예상 및 2026년 매출 추정에 수주 시점 연기 등 보수적인 가정을 더한 데 근거하여 2건의 추가 수주를 가정하였습니다. 이에 따라 총 22건은 실제 인입된 수요고객 및 수주확률을 적용하여 약 55억 원으로 추정하였으며, 나머지 6건에 대해서는 2027년 수주예상 건 22건의 프로젝트 단가
중간값
인 455백만 원을 적용하여 약 27억 원의 추가 매출을 추정 및 산정하였습니다.
실제 문의 데이터를 기반으로 산출되어 '문의 유형'으로 분류되는 22건과는 달리, 해당 6건의 경우 과거 문의 건이 실제 수주로 전환된 추이를 적용하여 산출한 '수주 유형'에 해당하므로 문의 유형에 적용되는 수주확률 조정은 수행하지 아니하였습니다.
| No. | 고객 | 구분 | 영역 | 문의 공정 내용 |
|---|
| 1 | 고객01 | 견적제안 | 제조 | 게이트 컷팅 로봇 도입 |
| 2 | 고객02 | 견적제안 | 물류 | 팔레타이징 라인 P.O.C |
| 3 | 고객03 | 견적제안 | 제조 | 모듈 조립 자동화 |
| 4 | 고객03 | 견적제안 | 제조 | 충진, 탈거 자동화 |
| 5 | 고객03 | 견적제안 | 제조 | 비전검사대 및 포장 자동화 프로젝트 |
| 6 | 고객04 | 견적제안 | 물류 | 물류 허브 시스템구축 |
| 7 | 고객05 | 견적제안 | 연구 | 랩실 자동화 구축 |
| 8 | 고객06 | 견적제안 | 물류 | 무인지게차 도입 프로젝트 |
| 9 | 고객07 | 견적제안 | 물류 | 무인지게차 도입 프로젝트 |
| 10 | 고객08 | 견적제안 | 물류 | 자재 이송 및 적재 프로젝트 |
| 11 | 고객09 | 견적제안 | 제조 | 포장 자동화 시스템구축 |
| 12 | 고객10 | 견적제안 | 물류 | 팔레타이저 배치 디스태커 |
| 13 | 고객11 | 견적제안 | 물류 | 모듈이송라인 구축 프로젝트 |
| 14 | 고객12 | 견적제안 | 제조 | 트리밍 자동화 P.O.C |
| 15 | 고객13 | 견적제안 | 물류 | 무인지게차 도입 프로젝트 |
| 16 | 고객13 | 견적제안 | 물류 | 팔레타이징 도입 프로젝트 |
| 17 | 고객14 | 견적제안 | 제조 | 고속선별라인 구축 |
| 18 | 고객15 | 견적제안 | 제조 | 제조 자동화 프로젝트 |
| 19 | 고객16 | 견적제안 | 제조 | 픽앤플레이스 자동화 프로젝트 |
| 20 | 고객17 | 견적제안 | 제조 | 프레임 레이저가공 및 비전검사 |
| 21 | 고객18 | 견적제안 | 제조 | 머신텐딩 |
| 22 | 고객19 | 문의접수 | 제조 | 조립자동화 |
| 주1) | 실제 인입된 프로젝트에 대한 고객사 명은 영업 목적상 모두 특정하여 표기하지 아니하였습니다. |
상기 가정을 적용한 시스템구축매출 추정 내역은 다음과 같습니다.
| 항목 | 2024년(A) | 2025년(A) | 2026년(E) | 2027년(E) | 2028년(E) |
|---|
| 매출액 합계(시스템구축매출) | 5,254 | 5,010 | 6,819 | 8,189 | 10,475 |
| 수주확정 또는
(주1)
실제 문의 기반 기대수주예상액 | 5,254 | 5,010 | 5,619 | 5,459 | -(
추정불가) |
| 수주 건수 또는 수주 예상 건수(실문의) | - | - | 16 건 | 22 건 | -(추정불가) |
| 추가 예상 프로젝트 합계 | - | - | 1,200 | 2,730 | 10,475 |
| 추가 예상 프로젝트 건수 | - | - | 3 건 | 6 건 | 23 건 |
| 추가 프로젝트 단가 (주2) | - | - | 400 | 455 | 455 |
| 주1) | 2026년 적용 금액은 실제 수주가 확정된 건들에 따라 산출된 금액이며, 2027년 적용 금액은 실제 인입된 문의 및 협의 금액에 기반하여 각 단계별 수주확률을 적용한 기대수주예상액입니다. |
| 주2) | 프로젝트 단가는 2026년 및 2027년 각 수주 건 혹은 수주 예상 건의 프로젝트 중간값을 적용하였습니다. |
2026년 및 2027년과 달리 2028년에는 특정 고객과의 계약 체결을 전제하기 어려우며 프로젝트 건당 금액에 수주 기대 건수를 곱하는 방식으로 산출하였습니다. 다만, 2028년에는 휴머노이드 로봇의 양산이 본격화 되며 일부 시스템구축 프로젝트에서 휴머노이드 로봇 및 솔루션이 함께 접목된 Physical AI 공정 자동화가 기대되며 추정에 따른 미래 불확실성을 일부 보정하기 위해 보수적인 추정으로서
문의 전환추이에 기반한 추정 수주 건수 26건(2026년 상반기 유입 문의 357건에 수주 전환율 7.3%를 적용하여 산출한 값으로, 표상 2027년 반영 건수 28건과는 구분됨)에서
소폭 감소한 23건으로 추정하였습니다.
이는 자동화 라인 내 투입될 10대의 로봇 중 한 대는 휴머노이드 로봇이 될 것으로 기대하는 가정이 반영되어 약 10%가 휴머노이드 솔루션 프로젝트로 전환될 것으로 추정
하여 26건에서 10% 감소한 23건으로 추정한 것입니다.한편 2027년 반영 건수(총 28건)와 2028년 반영 건수(23건)는 산정 방식이 상이하여 직접 비교되지 아니합니다. 2027년의 22건은 실제 인입된 문의의 협의 금액에 리드 단계별 수주확률을 적용한 기대금액(건당 평균 약 248백만원)으로 반영된 반면, 2028년의 23건은 문의가 수주로 전환된 추이에 따라 이미 확률이 내재된 추정 수주 건수로서 프로젝트 단가(건당 455백만원) 전액이 반영됩니다. 이에 따라 반영 건수가 28건에서 23건으로 감소함에도 건당 반영 금액의 차이로 인해 시스템구축매출은 8,189백만원에서 10,475백만원으로 증가합니다. 각 추가 프로젝트 단가는 2027년과 동일하게 건당 455백만 원을 적용하여 약 10,475백만 원의 매출을 추정하였습니다. 참고로, 이 역시 실제 문의 및 협의 중인 프로젝트 유형에 해당하지 아니하고, 과거 문의 건이 실제 수주로 전환된 추이를 적용하여 산출하였으므로 이미 수주확률이 반영된 결과값에 해당합니다. 이에 따라 프로젝트 금액에 수주확률을 조정할 경우 이중적인 조정에 해당하여 별도 금액 조정은 수행하지 아니하였습니다.
한편, 제조물류로봇 상품매출은 동사가 공급하는 제조ㆍ물류용 로봇의 단순 상품 판매 매출로서, 로봇 대당 단가에 연간 판매 로봇 대수를 적용하여 산정하였습니다. 연간 판매 로봇 대수는 동사 기술영업 인력의 프로젝트 수행 생산성에 따라 제약되며, 주요 변수 및 산정 근거는 다음과 같습니다.
| 변수 | 정의 | 산정 방식 |
|---|
| 로봇 대당 단가 | 제조ㆍ물류용 로봇 1대당 평균 단가 | 직전 거래 실적상의 대당 평균 단가를 적용 |
| 기술영업 인력 | 상품 판매 프로젝트를 수행하는 기술영업 인력 수 | 2024년 3명에서 2026년 4명, 2027년 이후 5명으로 가정 |
| 인당 수행 생산성 | 기술영업 인력 1인당 월 프로젝트 수행 건수 | 2025년 실적인 월 인당 약 9.8건을 기준으로 월 인당 약 9건 이하 수준을 적용 |
상기 가정을 적용한 상품매출 추정 내역은 다음과 같습니다.
| 항목 | 2024년(A) | 2025년(A) | 2026년(E) | 2027년(E) | 2028년(E) |
|---|
| 매출액(상품매출) | 4,345 | 7,050 | 8,649 | 9,011 | 9,358 |
제조물류로봇 서비스매출은 동사가 2025년 5월 출시한 SOLlink Industrial의 구축 매출로서, 제조·물류 자동화 프로젝트에 SOLlink Industrial을 적용하는 건수에 건당 평균단가를 적용하여 산정하였습니다. 건당 평균단가는 직전 실적상의 평균단가를 동일하게 적용하였습니다. 적용 건수의 경우 2026년 및 2027년은 동사가 확보한 수주 및 식별된 파이프라인을 기반으로 산정하였으며, 2028년은 구체적으로 식별된 파이프라인이 존재하지 아니하는 점을 고려하여 신규 자동화 프로젝트의 예상 수주 건수를 보수적으로 산정하였습니다. 그 추정 내역은 다음과 같습니다.
| 항목 | 2024년(A) | 2025년(A) | 2026년(E) | 2027년(E) | 2028년(E) |
|---|
| 매출액(서비스매출) | 52 | 130 | 256 | 438 | 402 |
제조물류로봇 부문의 매출원가는 시스템구축매출원가, 상품매출원가 및 서비스매출원가로 구성되며, 상세 추정 내역은 다음과 같습니다.
| 구분 | 2026년(E) | 2027년(E) | 2028년(E) |
|---|
| 시스템구축매출액 | 6,819 | 8,189 | 10,475 |
| 시스템구축매출원가 | 6,358 | 7,534 | 9,533 |
| 시스템구축매출원가율 | 93.20% | 92.00% | 91.00% |
| 상품매출액 | 8,649 | 9,011 | 9,358 |
| 상품매출원가 | 7,438 | 7,659 | 7,861 |
| 상품매출원가율 | 86.00% | 85.00% | 84.00% |
| 서비스매출액 | 256 | 438 | 402 |
| 서비스매출원가 | 60 | 102 | 94 |
| 서비스매출원가율 | 23.30% | 23.30% | 23.30% |
시스템구축매출원가는 OSI 파트너에 대한 재하청 비용(제작ㆍ설치ㆍ시운전)과 로봇주변기기 매입원가 등으로 구성됩니다. 동사가 제안ㆍ설계ㆍPM 등 고부가가치 영역을 직접 수행하더라도 OSI 재하청 비중이 높아 원가율이 높은 구조이며, 시스템구축매출원가율은 동사의 프로젝트 수행 역량 강화 및 OSI 대상 협상력 제고에 따라 추세적으로 하락하는 것으로 추정하였습니다.상품매출원가는 동사가 외부에서 매입하여 공급하는 제조ㆍ물류용 로봇의 매입원가로 구성됩니다. 상품매출원가율은 매입 규모 확대에 따른 로봇 제조사 대상 가격 협상력 강화로 추세적으로 하락하는 것으로 추정하였습니다.서비스매출원가는 SOLlink Industrial 구축 및 운영에 수반되는 비용으로 구성됩니다. 서비스매출원가율은 SOLlink Industrial 출시 초기의 높은 원가율 대비 하락하여 안정화된 수준을, 별도의 추가 개선을 가정하지 아니하고 전 추정기간에 동일하게 보수적으로 적용하였습니다.
(2) 구독형 RaaS 확대 (국내)
동사는 2024년 부터 서비스 로봇 렌탈사업을 영위하여 왔으며, 향후 공모자금을 활용하여 동사가 로봇을 직접 보유ㆍ운용하면서 고객에게 월 구독료(MRR, Monthly Recurring Revenue) 형태로 제공하는 구독형 RaaS 사업으로 전환ㆍ확대할 예정입니다. 구독형 RaaS는 신규 도입된 로봇이 매출에서 이탈하지 아니하고 누적 운용대수로 적층되는 구조로서, 연간 신규 도입 규모가 크지 않더라도 기존에 설치ㆍ운용 중인 Fleet에서 반복적으로 매출이 발생하여 장기적으로 안정적인 매출 기반을 확보할 수 있는 특성을 가집니다.동사가 구독형 RaaS 사업을 본격화하는 것은 그간 영위한 렌탈사업을 통해 로봇을 직접 구매ㆍ보유하기보다 월 단위 비용 지불 방식으로 로봇을 이용하고자 하는 고객 수요가 실재함을 확인하였기 때문입니다.최근 3개년간 동사의 렌탈 납품 실적은 다음과 같습니다.
| 구분 | 2024년 | 2025년 | 2026년(1월~5월) |
|---|
| 서비스로봇렌탈상품 납품 대수 | 29 대 | 35 대 | 19 대 |
동사는 이와 같이 확인된 수요를 기반으로 공모자금을 활용하여 운용 Fleet을 확대함으로써, 병원ㆍ호텔ㆍ아파트 등 수요가 높은 분야의 고객을 대상으로 구독형 RaaS 사업을 단계적으로 본격화할 계획입니다.시장조사기관 Verified Market Reports에 따르면, 글로벌 RaaS 시장은 제조ㆍ물류 현장의 인건비 상승과 만성적인 인력 부족에 따른 자동화 수요 확대, AIㆍIoTㆍ클라우드 컴퓨팅 기술의 고도화에 따른 로봇 운영 효율성 제고, 그리고 각국 정부의 자동화 촉진 정책에 힘입어 구조적으로 성장하는 것으로 분석됩니다. 이에 동 기관은 글로벌 RaaS 시장 규모가 2025년 약 22억 달러에서 2033년 약 132억 달러로 성장하며, 이 기간 연평균 성장률(CAGR)이 25.1%에 이를 것으로 전망하고 있습니다. 동사는 이러한 시장 성장 전망의 근거가 동사가 영위하고자 하는 서비스 로봇 기반 구독형 사업과 부합한다고 판단하여, 신규 도입 대수 증가율 산정에 동 시장 성장률(연 25.1%)을 준용하였습니다.
[이미지: 글로벌 RaaS 시장 성장률] 원문에서 확인할 수 있어요.
| 출처: | Verified Market Report, 2026 |
RaaS 시장의 성장을 견인하는 주요 동인은 다음과 같습니다. 첫째, 제조ㆍ물류 현장의 인건비 상승과 인력 부족이 자동화 수요를 구조적으로 확대하고 있으며, 구독형 모델은 초기 투자 부담 없이 수요 변동에 따라 운용 규모를 탄력적으로 조정할 수 있어 도입 유인이 큽니다. 둘째, AI 기반 인지ㆍ자율주행 기술과 클라우드ㆍIoT 연결성의 고도화로 로봇의 원격 관리, 실시간 데이터 분석 및 예측 정비가 가능해지면서 운영 효율성이 제고되고 있습니다. 셋째, 각국 정부가 안전ㆍ생산성 제고 및 노동력 부족 대응을 위해 자동화를 촉진하는 정책을 강화하면서 우호적인 규제 환경이 조성되고 있습니다. 적용 분야 측면에서는 물류ㆍ창고 부문이 RaaS 도입을 주도하고 있으며, 자율주행 이동로봇(AMR)이 자재 운반, 재고 관리 및 라스트마일 배송에 광범위하게 활용되고 있습니다. 이와 함께 청소ㆍ유지보수, 보안ㆍ감시, 배송 등 서비스 로봇 영역에서의 구독형 도입이 확대되고 있어, 동사가 영위하는 서비스 로봇 기반 사업과 직접적으로 연관됩니다.동사의 구독형 RaaS 매출액은 누적 운용대수에 대당 월 구독료 및 계약유지율을 적용하는 방식으로 추정하였으며, 다음의 산식에 의해 산정되었습니다.
각 변수의 정의 및 산정 근거는 다음과 같습니다.
| 변수 | 정의 | 산정 방식 |
|---|
| 누적 운용대수(Fleet) | 당해연도까지 누적된 운용 로봇 대수 | 전년도 누적 운용대수에 당해연도 신규 도입 대수를 가산. 신규 도입은 2026년 20대를 출발점으로 하여 연 약 25% 증가 적용(글로벌 RaaS 시장 성장률 준용). 로봇 내용연수는 5년으로 가정 |
| 월 구독료(MRR) | 운용 로봇 1대당 월 구독 매출.통합관제 플랫폼(SOLlink) 이용요금으로 구성 | 글로벌 RaaS 구독 단가 수준을 고려하되, 국내 시장 침투 과정의 가격 여건을 보수적으로 반영하여 990,000원 적용 |
| 계약유지율 | 구독 기간 중 고객의 중도 계약 해지에 따른 이탈을 반영한, 누적 운용 Fleet 중 구독 매출이 유지되는 비율 | 도입 초기 80%에서 출발하여 장기적으로 90% 수준에 도달하는 것으로 가정 |
신규 도입 대수의 출발점인 2026년 20대는 동사가 렌탈사업을 통해 확인한 실수요를 토대로, 2026년 납품 실적 및 진행 중인 영업 파이프라인을 종합적으로 고려하여 보수적으로 설정하였습니다. 즉, 2026년 1월부터 5월까지 납품한 19대 중 구독형 RaaS 전환이 가능한 핵심제품 15대 및 계약품의가 진행 중인 12건을 근거로, 사업 본격화 첫 해인 2026년의 신규 도입 대수를 20대로 설정하였습니다. 동 출발점을 기준으로 2027년 이후 신규 도입 대수는 글로벌 RaaS 시장의 성장률(연 약 25%)에 연동하여 증가하는 것으로 추정하였으며, 이에 따라 2027년 25대, 2028년 31대로 산정하였습니다.
대당 월 구독료는 로봇 렌탈요금과 통합관제 플랫폼(SOLlink) 이용요금으로 구성되며, 글로벌 RaaS 구독 단가 수준을 고려하여 산정하였습니다. 시장조사기관 Mordor Intelligence에 따르면 글로벌 시장에서 청소로봇은 월 1,500달러, 창고용 이동로봇은 월 3,000달러 수준에서 구독 요금이 형성되고 있는 것으로 파악됩니다. 동사는 동 글로벌 구독 단가 대비 향후 국내 시장 침투 과정에서의 가격 경쟁 및 시장 여건 등을 보수적으로 반영하였으며, 동사는 고부가가치의 서비스로봇 및 제어 소프트웨어를 결합하여 대당 월 구독료를 990,000원으로 적용하였습니다.계약유지율은 구독 기간 중 고객의 중도 계약 해지에 따른 이탈을 반영한 것으로, 사업 도입 초기에는 80%를 적용하고 운영 노하우 축적 및 서비스 안정화에 따라 해지율이 점진적으로 낮아져 장기적으로 90% 수준에 도달하는 것으로 가정하였습니다.상기 산식 및 가정을 적용한 동사의 국내 구독형 RaaS 매출 추정 내역은 다음과 같습니다.
| 항목 | 2026년(E) | 2027년(E) | 2028년(E) |
|---|
| 신규 구매 (대) | 20 | 25 | 31 |
| 누적 Fleet (대) | 20 | 45 | 76 |
| 계약유지율 | 80% | 85% | 90% |
| MRR | 0.99 | 0.99 | 0.99 |
| 매출액(서비스매출) | 190 | 454 | 813 |
구독형 RaaS의 매출원가는 동사가 직접 취득하여 보유ㆍ운용하는 RaaS Fleet 로봇의 감가상각비를 중심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상세 추정 내역은 다음과 같습니다.
| 구분 | 2026년(E) | 2027년(E) | 2028년(E) |
|---|
| 매출액 | 190 | 454 | 813 |
| 매출원가 | 30 | 94 | 205 |
| 매출원가율 | 15.8% | 20.8% | 25.2% |
구독형 RaaS는 동사가 공모자금을 활용하여 서비스 로봇을 직접 취득한 후 이를 고객에게 구독 방식으로 임대하는 사업으로서, 동사가 로봇 자산을 보유함에 따라 발생하는 감가상각비가 매출원가의 주된 항목을 구성합니다. 동사는 RaaS Fleet 로봇의 내용연수를 5년으로 가정하고 정률법에 따라 상각하였으며, 연도별 신규 도입 및 누적 Fleet 규모에 상응하는 감가상각비를 매출원가로 반영하였습니다.구독형 RaaS의 매출원가율은 2026년 15.8%에서 점진적으로 상승하여 2028년 약 25.2% 수준에 이르는 것으로 추정하였습니다. 이는 RaaS 사업 초기에는 신규 도입한 Fleet 로봇이 연중 순차적으로 가동을 개시함에 따라 당해연도에 인식되는 감가상각 부담이 상대적으로 낮으나, Fleet 규모가 누적되고 기 도입 로봇이 정상 가동 단계에 진입함에 따라 감가상각 부담이 정상화되기 때문입니다.한편, 동사의 구독형 RaaS 매출은 동사의 렌탈사업 실적과 향후 신규 도입 계획을 기초로 추정한 것으로서, 실제 신규 도입 대수, 계약유지율 및 월 구독료 수준은 시장 환경, 경쟁 상황 및 공모자금 집행 일정 등 동사가 통제하기 어려운 외부 요인에 의해 추정치와 차이가 발생할 수 있으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3) 스마트 생태계 확장
동사는 통합관제 플랫폼 SOLlink를 로봇 도입을 위한 핵심 인프라로 인식하고 있으며, SOLlink Plus를 통해 Enterprise API를 제공함으로써 외부 시스템과의 연동 범위를 확대하고 있습니다.
이와 같은 스마트 생태계 확장은, 동사가 개별 고객에게 로봇을 직접 공급하는 방식과 달리, SOLlink를 각 산업의 주요 참여자(플랫폼 사업자)가 보유한 시스템 환경과 연동하고 이를 기반으로 협업을 확대함으로써, 해당 플랫폼 사업자가 보유한 다수의 고객(단지ㆍ시설ㆍ병원 등)에 로봇 도입을 확산시키는 사업 방식을 의미합니다. 이를 통해 동사는 플랫폼 활용 사례를 축적하고, 하나의 플랫폼 사업자와의 연동을 다수 거점에 대한 반복적ㆍ단계적 로봇 도입 프로젝트로 연결함으로써 로봇 자동화 생태계 내에서의 역할을 확대해 나가고 있습니다. 동사는 SOLlink를 중심으로 건설ㆍ시설관리ㆍ의료 등 다양한 고객 기반을 보유한 주요 산업 참여자(플랫폼 사업자)와의 협업을 확대함으로써, 각 플랫폼 사업자가 보유한 고객 기반을 통해 로봇 도입 프로젝트를 창출하는 방식으로 매출을 확대해 나갈 계획입니다.
동사의 스마트 생태계 확장 매출 추정 내역은 다음과 같습니다.
| 항목 | 2026년 | 2027년 | 2028년 |
|---|
| 매출액(상품매출) | 1,201 | 2,810 | 6,420 |
동사의 스마트 생태계 확장 매출은 특정 플랫폼 사업자와 다년간의 도입 규모 및 시기를 확정한 장기 공급계약을 체결한 데 따른 것이 아니라, 장기에 걸쳐 단계적으로 SOLlink 도입을 논의 중인 플랫폼 사업자를 대상으로 산정한 추정치입니다. 각 플랫폼 사업자는 다수의 단지ㆍ시설ㆍ병원 등 고객 기반을 보유하고 있어, 도입 논의가 진행되더라도 로봇 도입이 해당 고객 기반 전체에 일시에 이루어지지 아니하고 일부 거점에 우선 도입된 후 그 성과를 바탕으로 순차적으로 확산되는 특성을 가지며, 이에 따라 추정 매출이 2026년부터 2028년에 걸쳐 분산되어 나타납니다. 따라서, 이는 동 기간에 걸친 장기 공급계약이 확정적으로 체결되었음을 의미하는 것은 아닙니다.
동사의 스마트생태계 확장 추정매출은, SOLlink 도입을 협의 중인 플랫폼 사업자별로 도입이 예상되는 로봇 프로젝트를 추정한 후, 프로젝트별 수주 가능성(수주확률)을 적용하여 산정하였으며, 그 산식은 다음과 같습니다.
| 변수 | 정의 | 산정 방식 |
|---|
| 매출처(플랫폼 사업자) | SOLlink 도입을 협의 중인 플랫폼 사업자 | 2025년 기준 로봇 도입 논의가 진행 중인 사업자를 기준으로 하며, 건설ㆍ시설관리ㆍ의료 등 광범위한 고객 기반을 보유한 사업자를 포함 |
| 도입 예상 로봇수량 및 단가 | 각 플랫폼 사업자를 통해 도입될 것으로 예상되는 로봇 수량 및 대당 단가 | 플랫폼 사업자별 보유 고객(단지ㆍ시설ㆍ병원 등) 규모와 로봇 유형별 단가(약 1,250만원~3억원)를 반영 |
| 수주확률 | 플랫폼 사업자별 프로젝트의 실제 수주 가능성 | 도입 논의 진행 단계에 따라 차등 적용 |
스마트 생태계 확장 부문의 매출 추정에 적용된 수주확률은, 개별 자동화 프로젝트의 수주 파이프라인에 적용되는 진행단계별 수주확률과는 별도로 산정한 것입니다. 개별 자동화 프로젝트는 문의 접수부터 견적 제안, 계약 체결에 이르는 단일 건의 진행 단계에 따라 수주확률을 적용하나, 스마트 생태계 확장 부문은 하나의 플랫폼 사업자가 보유한 다수의 단지ㆍ시설ㆍ병원 등 고객 기반을 통해 로봇 도입이 확산되는 구조로서, 개별 프로젝트 단위의 진행 단계로 환산하기 어렵습니다. 이에 동사는 개별 프로젝트용 수주확률 기준과 별도로, 각 도입 건의 진행 정도 및 도입 대상의 구체성을 반영한 수주확률을 적용하였습니다.스마트 생태계 확장 부문의 각 도입 건은 현재 플랫폼 사업자와 로봇 도입을 논의 중인 건으로서, 동사는 각 건의 실제 진행 정도와 도입 대상의 구체성을 반영하여 수주확률을 차등 적용하였습니다.
| 구분 | 수주확률 | 비고 |
|---|
| 도입 대상 확정 건 | 50% | 도입 대상이 되는 시설 또는 거점이 특정되어 있고, 도입할 로봇의 종류ㆍ수량 등 도입 규모에 관하여 구체적인 협의가 이루어지고 있는 건 |
| 도입 의향 확인 건 | 30% | 로봇 도입의 필요성 및 도입 의향은 확인되었으나, 구체적 도입 대상 및 규모가 아직 특정되지 아니한 건 |
상기와 같이 도입 대상이 특정되고 도입 규모에 관한 구체적 협의가 진행 중인 건은 실제 수주로 이어질 가능성이 상대적으로 높아 50%를 적용하였으며, 도입 방향에 관한 논의는 진행되고 있으나 구체적 도입 대상이 확정되지 아니하여 실현의 불확실성이 상대적으로 큰 건은 30%를 적용하였습니다. 하나의 플랫폼 사업자에 대하여 도입 대상이 특정된 건과 도입 의향 확인 건이 함께 존재하는 경우에는 각 건을 구분하여 각각의 수주확률을 적용하였습니다.동 수주확률은 개별 자동화 프로젝트의 진행단계별 수주확률 기준을 참고하되, 스마트 생태계 확장 부문의 각 도입 건의 성격을 개별적으로 판단하여 보수적으로 적용한 것입니다. 도입 대상이 특정되고 도입 규모에 관한 구체적 협의가 진행 중인 건은 그 진행 정도가 계약협의 단계에 해당한다고 볼 여지가 있으나, 도입 확산의 불확실성을 감안하여 계약협의 단계의 중립적 시나리오 수주확률(60%)보다 보수적으로 낮춘 50%를 적용하였습니다. 또한 도입 의향은 확인되었으나 개별 도입 대상 및 규모가 특정되지 아니한 건은 그 진행 정도가 견적제안 단계에 해당한다고 볼 여지가 있으나, 대상 미특정에 따른 불확실성을 감안하여 견적제안 단계의 중립적 시나리오 수주확률(40%)보다 보수적으로 낮춘 30%를 적용하였습니다. 이와 같이 동사는 각 도입 건에 대하여 해당 진행 단계로 볼 수 있는 수준보다 낮은 수주확률을 적용하고, 잠재 도입 규모 전체를 매출로 반영하지 아니하고 동 수주확률로 할인하여 반영함으로써 추정 매출을 보수적으로 산정하였습니다.2026년 추정 매출은 각 플랫폼 사업자와 현재 실제로 로봇 도입을 논의 중인 건을 기반으로 산정한 것이며, 2027년 및 2028년의 추정 매출은 동 논의 중인 건을 기반으로 해당 플랫폼 사업자의 고객 기반 내에서 추가 도입이 단계적으로 이루어질 것으로 보아 도입 물량을 확대하여 산정한 것입니다. 이때 추가 도입분 또한 최초 논의 건과 동일한 성격의 도입에 해당하므로, 동사는 각 매출처별로 산정한 수주확률을 연도에 관계없이 동일하게 적용하였으며, 연도별 추정 매출의 증가는 수주확률의 변동이 아니라 동일 확률 하에서의 도입 물량 확대를 반영한 것입니다. 이에 따른 플랫폼 사업자 별 추정 매출 내역은 하기와 같습니다.
| 매출처 | 수주확률 | 2026년(E) | 2027년(E) | 2028년(E) |
|---|
| A사 | 30~50% | 100 | 218 | 409 |
| B사 | 50% | 138 | 275 | 413 |
| C사 | 30% | 33 | 101 | 132 |
| D사 | 30% | 180 | 491 | 1,042 |
| E사 | 30~50% | 750 | 1,725 | 4,425 |
| 합계 | - | 1,201 | 2,810 | 6,420 |
한편, 동사의 스마트 생태계 확장 매출은 플랫폼 사업자와의 협업 진척도 및 각 플랫폼 사업자의 고객 기반 내 로봇 도입 확산 정도에 따라 추정치와 차이가 발생할 수 있으며, 특히 수주가 확정되지 아니한 프로젝트가 포함되어 있으므로, 투자자께서는 이 점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스마트 생태계 확장 매출은 SOLlink 연동을 통한 로봇 공급 매출(상품매출)로서, 매출원가는 동사가 외부에서 매입하여 공급하는 로봇 및 관련 기기의 매입원가로 구성되어 있으며, 상세 추정 내역은 다음과 같습니다.
| 구분 | 2026년(E) | 2027년(E) | 2028년(E) |
|---|
| 매출액 | 1,201 | 2,810 | 6,420 |
| 매출원가 | 761 | 1,753 | 4,006 |
| 매출원가율 | 63.4% | 62.4% | 62.4% |
스마트 생태계 확장의 매출원가율은 2026년 63.4%에서 2027년 62.4%로 약 1%p 하락한 후 2028년 62.4% 수준에서 안정화되는 것으로 추정하였습니다. 이는 동사의 사업 확대에 따른 시장 내 인지도 상승 및 로봇 제조사에 대한 가격 협상력 강화에 따른 매입원가율 개선을 반영한 것이며, 동 개선폭은 보수적으로 가정하였습니다.한편, 동사의 스마트 생태계 확장 매출은 플랫폼 사업자와의 협업 진척도 및 각 플랫폼 사업자의 고객 기반 내 로봇 도입 확산 정도에 따라 추정치와 차이가 발생할 수 있으며, 특히 수주가 확정되지 아니한 프로젝트가 포함되어 있으므로, 투자자께서는 이 점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4) 글로벌 진출동사는 미국, 일본, 호주를 최우선 진출 시장으로 하여 글로벌 사업을 확대할 계획이며, 본 추정의 핵심 대상은 미국 시장입니다. 동사의 글로벌 사업은 신규 시장에서 새로운 사업 모델을 시도하는 것이 아니라, 국내에서 이미 수익성과 반복 가능성이 검증된 사업 구조, 즉 로봇 자동화 프로젝트 수행(시스템구축), 로봇 상품 판매, SOLlink 기반 RaaS 구독의 복합 구조를 미국 시장에 이식하는 것을 기본 골격으로 합니다. 이 중 시스템구축매출이 글로벌 매출의 주력을 구성하며, RaaS는 구축ㆍ판매된 로봇 자산 위에 누적되는 반복 매출 레이어로서 기능합니다. 주관회사는 동사의 글로벌 사업이 검증되지 않은 신사업이 아니라 국내에서 영위 중인 기 검증된 사업 모델의 지역적 확장에 해당하는 점을 확인하였으며, 이를 본 추정의 합리성을 뒷받침하는 기본 전제로 고려하였습니다.
| 유형 | 고객 구분 | 2026년(E) | 2027년(E) | 2028년(E) |
|---|
| 시스템구축매출 | 수주완료 | 596 | - | - |
| Tier A | 2,023 | 2,023 | 2,782 |
| Tier B | 1,090 | 2,543 | 2,921 |
| Tier C | 16 | 144 | 278 |
| 휴머노이드 솔루션 | - | - | - |
| 시스템구축매출 합계 (A) | 3,724 | 4,709 | 5,981 |
| 시스템구축매출원가 | 3,158 | 3,970 | 5,042 |
| 상품매출 | 휴머노이드 솔루션 | - | 808 | 1,212 |
| 상품매출 합계 (B) | - | 808 | 1,212 |
| 상품매출원가 | - | 458 | 687 |
| 서비스매출 | RaaS | 347 | 1,453 | 3,289 |
| 서비스매출 합계 (C) | 347 | 1,453 | 3,289 |
| 서비스매출원가 | 187 | 770 | 1,743 |
| 총 매출 (A+B+C) | 4,071 | 6,970 | 10,482 |
| 매출원가 | 3,345 | 5,198 | 7,472 |
| 매출원가율 | 82.2% | 74.6% | 71.3% |
| 매출총이익 | 725 | 1,772 | 3,010 |
| 주1) | 고객 구분 중 수주완료의 경우, 분석기준일 현재 공급 계약 체결 및 발주 완료한 1건을 의미하는 바, 이외 기간에 대해서는 수주완료 내역이 존재하지 않아 별도 추산하지 아니하였습니다. |
| 주2) | 적용 환율은 1,450원/달러입니다. |
① 시스템구축매출
동사가 추진 중인 글로벌 확장 전략의 근간인 '국내 성공 모델의 미국 시장 이식'은 한국과 미국 제조 시장 간의 높은 구조적 유사성에 기반하고 있어 그 타당성이 높다고 판단됩니다.
첫째, 로봇 자동화 도입을 촉발하는 매크로 환경적 동인의 유사성입니다. 양국 모두 최근 급격한 인건비 상승과 제조업 기피 현상에 따른 만성적인 구인난을 공통적으로 겪고 있으며, 이에 따라 생산성 유지와 고정비 통제를 위한 로봇 자동화 도입 수요가 시급하게 대두되고 있습니다. 둘째, 동사의 주력 타겟인 중견ㆍ중소(SME) 제조기업 저변의 존재입니다. 미국 제조업 생태계 내에서도 대기업과 달리 자체적인 로봇 엔지니어링 역량이나 정보 접근성이 부족하여 자동화 도입에 진입장벽을 느끼는 중견ㆍ중소 제조기업들이 광범위하게 존재합니다. 이들이 직면한 페인 포인트(Pain Point)는 동사가 국내 시장에서 성공적으로 해결해 온 시장의 공백과 정확히 일치합니다. 셋째, 이러한 구조적 유사성을 바탕으로 국내에서 검증된 마로솔형 인바운드 수요 집적 모델이 미국에서도 동일하게 작동할 수 있음이 정량적으로 입증되었습니다. 동사는 마로솔 영문 페이지 오픈 등을 통해 단기간 내에 총 65건의 미국 현지 인바운드 수요를 확보하였으며, 이는 '국내 모델의 미국 이식'이라는 전제가 가설에 그치지 않고 실제 북미 시장에서 유효하게 기능하고 있음을 방증하는 정량적 지표입니다. 이러한 양국 시장의 구조적 유사성과 초기 수요 유입 성과를 바탕으로 하여 동사는 미국을 핵심 진출 국가로 설정, 사업 확장을 시도하고 있습니다.
미국 진출의 실현 가능성은 동사의 핵심 자산인 마로솔(Marsol) 플랫폼에 근거합니다. 동사는 국내에서 6년간 마로솔을 통해 인바운드 수요를 집적하고, 고객의 자동화 니즈를 공정 단위로 분석하여 최적 로봇 솔루션으로 연결하는 역량을 축적해 왔습니다. 동사는 2026년 미국 현지 전시회 참석, KOTRA 해외 진출 프로젝트 등 온/오프라인 영업 기회를 통해 미국 등지에 고객 접촉 기회를 넓히면서도 마로솔 영문 페이지 오픈을 통해 국내와 동일한 인바운드 방식의 실수요(총 65건, 로봇 자동화 시스템구축 문의 34건, 로봇 상품 구매 문의 31건)를 확보하였으며, 이는 국내에서 검증된 수요 집적ㆍ전환 모델이 미국 시장에서도 작동함을 보여주는 기초 근거로 판단됩니다. 현재 동사는 미국에 현지법인을 설립완료한 상태이며, 한국 인력들을 파견하여 미국 시장 진출 전략을 이행 중에 있습니다. 주관회사는 동사가 국내에서 검증된 수요 집적ㆍ전환 모델을 미국에서도 동일하게 작동시킬 수 있음을 보여주는 기초 근거로서 동 65건의 실수요 확보 사실을 확인하였습니다.미국 시장은 진출 초기 단계로 실제 확정 수주가 소수에 불과하여, 소수 표본이 추정을 왜곡할 우려가 있습니다. 이에 동사는 국내 추정에 적용한 단순 수주확률 방식 대신, 확보된 인바운드 리드를 고객 단위로 세분화하여 Tier를 구분하고, 각 Tier에 차별화된 전환율을 독립적으로 적용하는 방식으로 추정의 합리성을 보강하였습니다. 전시회를 통해 유입된 각 고객의 우량도, 동사가 수행 가능한 공정인지 여부, 전환 가능성을 종합 평가하여 Tier A(10개사), Tier B(21개사), Tier C(3개사)로 구분하였으며, 적용 전환율은 각각 30%, 15%, 10%입니다.각 Tier별로 적용한 문의 전환율(혹은 수주 가능성)은 아래와 같습니다.
| 구분 | 고객 수 | 전환가능성 | 2026년 인식 | 2027년 인식 | 비고 |
|---|
| Tier A | 10개사 | 30% | 50% | 50% | 최우선 대응 고객, 높은 고객 우량도, 높은 자동화 적합도 |
| Tier B | 21개사 | 15% | 30% | 70% | 중간 수준의 대응 고객, 고객 우량도가 높거나 높은 자동화 적합도 고객 |
| Tier C | 3개사 | 10% | 10% | 90% | 낮은 수준의 대응 고객, 우량도와 자동화 적합도가 낮거나 단순 문의 수준의 고객 |
이는 동사의 리드 단계별 성공확률(견적제안 40%, 구두제안 20%, 문의접수 10%)을 기준으로 하되, 마로솔을 통한 온라인 접촉은 단방향의 소통으로 제한적인 반면, 오프라인에서 고객들과 직접 접촉하고 현장에서 구두 제안과 견적제안까지도 진행이 가능한 점을 고려하였습니다. 다만 외부 마케팅 채널을 통한 유입인 점에 따라 적용 비율은 다소 보수적인 수치로 설정하였습니다. Tier 구분은 단순한 규모 기준에 더해, 다양한 공정 자동화 경험을 기반으로 고객과의 소통 과정에서 동사가 SOLlink를 통해 실제로 수행 가능한 공정인지에 대한 기술적 판단을 함께 고려하여 분류하였습니다.또한 로봇 자동화 솔루션은 계약 이후 실제 매출 인식까지 약 3~6개월의 진행 시차가 발생하므로, 각 Tier의 전환 기대금액(자동화 문의 과정에서 리드가 제시한 수주 시 계약예상금액 * 전환율)을 2026년과 2027년에 안분하여 인식하는 것으로 가정하였습니다. 전환 가능성이 높고 동사가 가장 높은 우선순위를 부여하여 우선적으로 대응할 고객군인 Tier A는 2026년과 2027년에 균등(50%:50%) 인식되는 반면, 상대적으로 검토 기간이 긴 Tier B(30%:70%)와 Tier C(10%:90%)는 인식 시점이 후행하도록 차등 적용하였습니다. Tier A의 경우, 가장 먼저 자동화 프로젝트를 수주하고 자동화 프로젝트가 3~6개월 가량 소요되는 점을 고려하여 2026년에 인식되는 매출액을 50%로 가정하였으며, 잔여 50%는 2027년에 수행되는 것으로 가정하였습니다. Tier B의 경우 Tier A에 비해 우선순위가 열위하고 미국 진출 초기의 제한적인 인력 수준으로 즉각 대응하지 못할 가능성을 반영하였습니다. 또한 계약 체결 전 단계까지 진행된다고 하더라도 계약 체결 시점이 지연될 위험은 별도로 더 높게 존재하므로 2026년에는 예상 매출의 총 30%를, 남은 70%를 2027년에 인식한다고 가정하였습니다. Tier C는 그보다도 더 열위한 수준임을 감안하여 2026년과 2027년 각각 10%, 90%의 비중을 고려하였습니다. 프로젝트당 평균 계약규모는 미국 시스템구축 프로젝트의 문의 예산 평균인 700백만 원을 적용하였습니다.위 가정에 따른 기대 매출액 산식은 아래와 같습니다.
이렇게 산정된 동사의 미국 시스템구축매출은 2026년 약 3,724백만 원, 2027년 4,709백만 원, 2028년 5,981백만 원 입니다. 이 중 2026년은 위와 같이 현재 확보된 65건의 개별 리드에 직접 근거(Bottom-up)하여 산정하였습니다. 신규 수요 유입이 아니라, 2027년 추정에는 위 안분 가정에 따라 2026년에 인식되지 못한 Tier BㆍC의 이연 인식분이 2027년에 실현되는 데 기인합니다. 즉 동일한 65건 리드 풀 내에서의 인식 시점 이동입니다.
| 구분 | 유형 | 회사 수 | 문의금액 | 전환가능성 | 추정 매출액 | 2026년(E) | 2027(E) |
|---|
| 수주완료 | 시스템구축 | 1 | 596 | 100% | 596 | 596 | - |
| Tier A | 시스템구축 | 10 | 13,485 | 30% | 4,046 | 2,023 | 2,023 |
| 상품 | 8 | 1,589 | 30% | 477 | 238 | 238 |
| Tier B | 시스템구축 | 20 | 24,215 | 15% | 3,632 | 1,090 | 2,543 |
| 상품 | - | 3,437 | 15% | 516 | 155 | 361 |
| Tier C | 시스템구축 | 3 | 1,595 | 10% | 160 | 16 | 144 |
| 상품 | - | 928 | 10% | 93 | 9 | 84 |
| 시스템구축매출 | 34 | 39,295 | - | 8,433 | 3,724 | 4,709 |
| 상품매출 | 31 | 5,953 | - | 1,085 | 402 | 683 |
| 합계 | 65 | 45,844 | - | 9,518 | 4,126 | 5,392 |
동사의 시스템구축 경쟁력은 특정 로봇 제조사에 종속되지 않는 벤더 중립적 오케스트레이션 역량에 있습니다. 동사는 협동로봇, 산업용 로봇, 물류로봇(AMR), 향후 휴머노이드까지 다종 및 이종로봇을 SOLlink 플랫폼으로 통합 제어하여, 고객의 공정에 가장 적합한 로봇을 선별 조합하는 방식으로 프로젝트를 설계합니다. 이러한 구조는 자체 로봇만을 판매하는 제조사형 경쟁사 대비 공정 적합성과 원가 경쟁력 양면에서 우위를 가지며, 미국 인바운드 리드에서도 단일 로봇이 아닌 복합 자동화(예: AMR+협동로봇, 팔레타이징+이송)에 대한 수요가 다수 확인됩니다.
| 항목 | 고객 | 구분 | 문의 공정 내용 |
|---|
| 시스템구축프로젝트 | 고객01 | A | 조립 자동화 |
| 고객02 | A | 바닥 조립 자동화 |
| 고객03 | A | F&B 물류 자동화 |
| 고객04 | A | 조립 자동화 |
| 고객05 | A | 팔레타이징 공정 자동화 |
| 고객06 | A | 제조 자동화 |
| 고객07 | A | 팔레타이징 공정 자동화 |
| 고객08 | A | 팔레타이징 공정 자동화 |
| 고객09 | A | 물류 자동화 |
| 고객10 | A | 물류 자동화 |
| 고객11 | A | 팔레타이징 공정 자동화 |
| 고객12 | B | 조립 자동화 |
| 고객13 | B | 제조 자동화 |
| 고객14 | B | 머신 텐딩 |
| 고객15 | B | 제조 자동화 |
| 고객16 | B | 제조 자동화 |
| 고객17 | B | 픽 앤 플레이스 자동화 |
| 고객18 | B | 제조 자동화 (복합) |
| 고객19 | B | 물류 자동화 |
| 고객20 | B | 팔레타이징 공정 자동화 등 |
| 고객21 | B | 픽 앤 플레이스, 팔레타이징 공정 자동화 등 |
| 고객22 | B | 제조 자동화 (복합) |
| 고객23 | B | Magazine Placement (FANUC) |
| 고객24 | B | 물류 자동화 |
| 고객25 | B | 제조 자동화 |
| 고객26 | B | 제조 자동화 및 물류 자동화 (복합) |
| 고객27 | B | 팔레타이징 공정 자동화 |
| 고객28 | B | 물류 자동화 |
| 고객29 | B | 팔레타이징 공정 자동화 |
| 고객30 | B | 서비스로봇 투입 자동화 |
| 고객31 | B | 제조 자동화 (복합) |
| 고객32 | C | 제어 자동화 |
| 고객33 | C | 제조 자동화 |
| 고객34 | C | 제조 자동화 (복합) |
| 주1) | 문의 접수한 고객사 명은 영업 목적상 모두 특정하여 표기하지 아니하였습니다. |
이와 같은 2026년 및 2027년에 대한 실적 추정은 2025년 하반기 마로솔 영문판 페이지 오픈 및 2026년 2월 해외법인에의 출자금 납입 이후 2026년 6월까지 접수된 문의 건수를 기초로 하고 있습니다. 동사는 동 65건에 대하여 실제 매출로의 전환 가능성(Tier별 전환율) 및 인식 시점의 불확실성(2026ㆍ2027년 안분)을 반영하였을 뿐, 2026년 하반기부터 2027년 말까지 추가로 유입될 신규 영업 기회는 추정에 반영하지 아니하였습니다. 즉 2026년 상반기까지 확보된 영업 기회만으로 2026ㆍ2027년 실적을 추정한 것으로, 향후 약 1년 6개월간 추가 영업 성과가 전무하다고 가정한 것과 같습니다. 추정 대상 기간 대비 문의 수집 기간이 절대적으로 단기간임에도 동 기간 중 상당한 실수요가 확인된 점, 그리고 전환 가능성과 인식 시점에 대한 불확실성을 보수적으로 반영한 점에 비추어, 주관회사는 동사의 2026ㆍ2027년 추정이 합리적이고 보수적으로 산정된 것으로 판단하였습니다.한편 2028년 이후의 실적은, 위 65건의 개별 리드가 2026ㆍ2027년에 모두 소화되어 직접 접합 가능한 개별 데이터가 존재하지 않습니다. 추정에 활용할 수 있는 데이터가 제한적이고 데이터 시점과 추정 시점 간 불일치가 존재하여, 2026ㆍ2027년과 동일한 개별 리드 기반(Bottom-up) 방식을 그대로 적용할 경우 오히려 추정이 왜곡될 수 있습니다. 이에 동사는 별도의 합리적 대용 지표에 근거하여 2028년을 추정하였으며, 그 지표로 국내 마로솔 플랫폼의 문의 건수 증가율을 채택하였습니다.동 지표의 채택 근거는 다음과 같습니다. 마로솔은 동사가 보유한 고유의 로봇 자동화 플랫폼으로, 다양한 형태의 로봇 자동화 수요를 인바운드로 집적하여 신규 영업 기회로 전환하는 역할을 수행합니다. 마로솔을 통해 접수된 문의는 실제 동사 매출로 이어지고 있어, 마로솔 문의 건수는 동사 매출의 선행지표로 기능합니다. 따라서 미국 시장에서도 동일한 인바운드 메커니즘이 작동한다는 전제하에, 국내 마로솔 문의 건수의 증가율을 미국 실적의 성장률로 적용하였습니다. 구체적으로는, 2027년 추정 매출(2026년 상반기 인입 65건 기준)을 기초 금액으로 하여 그 위에 동 증가율을 적용하는 방식입니다.성장률 측정의 기준 시점으로서 분석 시점을 고려하여 2024년 하반기 마로솔을 통한 문의 건수 대비 2025년 상반기 문의 건수의 증가율을 채택하였습니다. 2024년 하반기(7월~12월) 기준 마로솔 문의 건수는 총 1,010건이고 2025년 상반기(1월~6월)에는 총 1,338건이 유입되어 성장률을 약 32.5%를 기록하였습니다. 마로솔은 2021년 오픈되었으나, 오픈 초기인 2021~2022년은 플랫폼 인지도 제고를 위한 외부 영업 비중이 일정 부분 차지했고 내부적으로도 프로젝트 수행이력이 부족하고 그에 따라 외부 고객들이 조회할 수 있는 로봇 자동화 프로젝트 사례 등이 부족하여 인바운드 채널로서의 기능이 충분히 발현되지 않았습니다. 또한 2023년 말 경 초기 SOLlink 소프트웨어 출시를 기점으로 플랫폼이 본격적으로 성숙ㆍ확산되기 시작하였습니다. 따라서 플랫폼이 정상적인 인바운드 집적 기능을 갖춘 성숙기 진입 이후의 데이터인 2024년이 미국 시장에 적용할 성장률의 합리적 기준이 됩니다.
| 분 | 2024년 | 2025년 | 2026년 |
|---|
| 1분기 | 2분기 | 3분기 | 4분기 | 1분기 | 2분기 | 3분기 | 4분기 | 1분기 |
|---|
| 문의 건수 | 494 건 | 508 건 | 418 건 | 592 건 | 666 건 | 672 건 | 667 건 | 687 건 | 877 건 |
| 합계 | 1,002 건 | 1,010 건 | 1,338 건 | 1,354 건 | 877 건 |
| 증가율 | - (주1) | 0.8% | 32.5% | 1.2% | - |
| 주1) | 2023년 말 경 SOLlink 초기 버전 출시 이후 마로솔 페이지 CRM을 고도화 하여 데이터 집계를 개시하였습니다. 이에 따라 2024년부터 마로솔 유입 데이터를 정제 및 마케팅에 적극 활용함에 따라 2023년 4분기 대비 2024년 1분기 혹은 2023년 하반기 대비 2024년 상반기 마로솔 문의 데이터의 증가 추이는 확인이 불가하여 기재를 생략하였습니다. |
| 출처: | 회사 자료 |
또한 상기 표에서 확인할 수 있듯, 마로솔 데이터 수집이 고도화 된 2024년부터 집계된 문의 건수 데이터에 따르면 동일 연도에 유입되는 문의는 분기별 편차가 적을 뿐만 아니라, 반기 단위로 구분기간을 확장하여 연환산할 경우 사업연도별 비교와 매우 유사한 수준으로 나타납니다. 따라서 2024년 하반기 데이터는 2024년 사업연도를, 2025년 상반기 데이터는 2025년 사업연도를 대표한다고 판단되며, 2024년 하반기 대비 2025년 상반기 문의 데이터 성장률을 적용하는 것과 동일한 수준인 것으로 평가할 수 있습니다.
한편 미국 시장은 마로솔 영문 페이지를 막 오픈한 초기 단계이나 이미 해당 플랫폼에는 동사가 국내에서 축적한 다수의 공정 자동화 레퍼런스를 그대로 활용하고 있습니다. 제조 공정 자동화는 국경ㆍ언어에 따른 차이가 작아 고객이 동사의 자동화 수행 영상만으로도 자사 공정과의 적합성을 즉시 판단할 수 있으므로, 레퍼런스 노출이 곧 신뢰로 직결되어 아웃바운드 영업 없이도 인바운드 유입이 발생합니다. 따라서 미국 페이지에는 플랫폼이 미성숙하던 국내 초기 단계가 아니라, 레퍼런스와 데이터가 충분히 축적된 이후의 성장 추이를 적용하는 것이 타당합니다.이에 따라 동사는 2024년 하반기 대비 2025년 상반기 국내 마로솔 문의 건수 증가율인 약 32.5%를 2028년 이후 미국 실적의 성장률로 적용하였습니다. 실제로 동사 매출액은 2023년 약 59억 원에서 2024년 약 139억 원, 2025년 약 207억 원으로 성장하였고, 이는 문의 건수 성장을 상회하는 성장률입니다. 따라서 마로솔 문의 건수를 매출의 선행지표로 활용하면서 그 증가율을 매출 성장률로 적용하는 합리성을 뒷받침합니다. 문의 건수가 매출의 선행지표로 기능하는 점, 과거 매출 성장률이 문의 건수 증가율을 상회한 점에 비추어, 동 성장률 적용이 합리적이며 보수적인 추정에 해당하는 것으로 판단하였습니다.2028년 실적 추정에 적용되는 성장률의 모수는, 2026년 상반기까지 접수된 시스템구축 문의 34건을 고객사 단위로 구분한 Tier별 고객군입니다. 동사는 동 34건을 Tier A 10개사, Tier B 21개사, Tier C 3개사로 구분하였으며, 각 Tier별 추정 산식은 다음과 같습니다. 2028년부터의 매출액은 아래와 같은 산출식으로 추정하였습니다.
| 주1) | 적용 성장률은 2024년 하반기 대비 2025년 상반기 국내 마로솔 문의 건수 증가율(약 32.5%)입니다. |
동 단가는 2026년 상반기 인입된 미국 문의 65건 전체(시스템구축 34건 및 상품 31건 포함)의 예산 평균입니다. 상품 구매 문의를 시스템구축 단가 산정에 포함한 것은, 미국 시장 진입 초기 단계의 문의 특성상 고객의 초기 요구가 명확히 구분되지 않는 경우가 많고, 단순 로봇 상품 구매 문의로 접수되었더라도 실제 자동화 대상 공정에 대한 소통 과정에서 단순 로봇 공급을 넘어 시스템 구축이 필요한 형태로 확장되는 사례가 상당하기 때문입니다. 즉 상품 문의와 시스템구축 문의는 진행 과정에서 상호 전환ㆍ확장될 수 있는 연속선상의 수요인바, 동사는 이를 통합하여 보수적이고 안정적인 평균 단가를 산정하였습니다. 또한 동사는 각 고객사가 1개의 자동화 프로젝트를 수행하는 것으로 가정하였습니다. 이는 동일 고객사가 복수 공정ㆍ복수 거점에서 추가 프로젝트를 발주할 가능성을 추정에 반영하지 않은 것으로, 실제 다수 공장ㆍ창고를 보유한 고객의 확장 발주 가능성을 고려할 때 보수적인 가정에 해당합니다.2028년 실적 추정은 2026년 상반기 확보 고객군을 모수로 하되, 그 자체를 반복 매출로 보는 것이 아니라, 동 고객군이 창출한 2027년 매출 규모를 기준 매출(base)로 하여 신규 수요 유입에 따른 성장률을 적용하는 구조입니다. 다만 동 추정은 신규 유입 고객 수의 증가를 고객사 수(모수)를 직접 증가시키는 방식으로 반영하는 대신, 기준 매출에 성장률을 곱하는 방식으로 등가 반영하였습니다. 이는 진출 초기 단계에서 신규 유입 고객의 수ㆍ규모ㆍ시점을 개별적으로 특정하기 어려운 점을 고려한 것으로, 신규 유입 수요의 증가율 대용치로는 국내 마로솔의 성숙기 문의 건수 증가율(약 32.5%)을 차용하였습니다.
② 휴머노이드 솔루션
| 구분 | 항목 | 2026년(E) | 2027년(E) | 2028년(E) |
|---|
| 상품매출 | 판매수량 (대) | - | 4 | 6 |
| 매출액 | - | 808 | 1,212 |
| 시스템구축매출 | 프로젝트 건수 | - | - | - |
| 프로젝트 단가 | - | - | - |
| 매출액 | - | - | - |
상품매출은 휴머노이드 로봇을 중심으로 추정하였습니다. 휴머노이드 로봇 판매는 인력 소요가 상대적으로 작아 빠르게 수행되나, 단순 공산품 판매와 달리 설계 및 도입 컨설팅을 수반하여 고객의 구매 결정까지 동사 인력의 개입이 필요한 영역입니다. 시장 초기 환경에서 고객이 다양한 휴머노이드ㆍ로봇 제품 중 연구ㆍ실증ㆍ도입 목적에 부합하는 제품을 선별하기 어려운 가운데, 동사는 다수 제조사와의 공급 관계와 축적된 제품 지식을 바탕으로 '어떤 로봇을 어디에 쓸지'를 컨설팅하는 게이트웨이 역할을 수행합니다. 이러한 역량을 바탕으로 동사는 2025년 10월부터 2026년 3월까지 국내 연구기관 및 대기업을 대상으로 국내외 휴머노이드 로봇 판매ㆍ공급 및 PoC 지원 등 총 10건의 공급 실적을 확보하였으며, 공급이 확정된 건도 지속적으로 발생하고 있습니다. 약 6개월간 10건의 납품 실적에 비추어, 진출 초기인 2028년 예상 판매 대수를 4대로 설정한 것은 보수적인 추정에 해당합니다. 휴머노이드 로봇 단가는 국내 휴머노이드 로봇 솔루션 추정에서 산출한 대당 단가(약 202백만원)를 적용하였으며, 자세한 내용은 아래 '(6) 휴머노이드 솔루션'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한편 휴머노이드 로봇이 투입되는 산업 자동화(시스템구축) 프로젝트의 경우, 주요 제조사들의 양산 계획상 휴머노이드 로봇의 본격적인 산업 현장 투입이 2028년경부터 가능해지는 구조적 시차가 존재합니다. 이에 따라 추정기간 중 휴머노이드가 직접 투입되는 시스템구축 프로젝트는 실증 단계 협력 수준에 머무르므로, 동 유형의 본격적인 매출은 추정기간에 반영하지 아니하였습니다. 휴머노이드 로봇은 레거시 로봇(협동로봇ㆍ물류로봇 등) 대비 부품 수ㆍ기능ㆍ개발 공수가 많아 제작원가 및 구매가격이 현저히 높으므로, 고객 관점에서 레거시 로봇을 전면 대체하기보다 레거시 로봇이 폼팩터의 한계로 수행할 수 없는 공정 또는 비정형적 판단ㆍ동작이 요구되는 공정에 한하여 선별적으로 투입될 때 비용 대비 효익이 성립합니다.동사는 SOLlink 플랫폼과 다년간 축적한 공정 데이터를 바탕으로, 특정 공정에 휴머노이드를 식별ㆍ투입하고 이를 기존 레거시 로봇ㆍAMR과 하나의 워크플로로 통합 운영하는 오케스트레이션 역량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이에 동사가 기 확보한 시스템구축 파이프라인은, 양산을 통해 휴머노이드의 산업 적용 수준이 성숙함에 따라 휴머노이드 투입이 가능한 공정으로 점진적으로 확장될 수 있는 기반을 갖추고 있습니다. 즉 동사의 휴머노이드 솔루션 매출은 무(無)에서 창출되는 신규 수요가 아니라 기 확보한 파이프라인과 공정 데이터를 기반으로 적용 공정이 확장되는 형태인 바, 추정기간 이후의 성장 기반과 추정의 연속성을 함께 확보하고 있습니다.동사가 목표하는 시스템구축 프로젝트 고객군은 아래 5개 산업이며, 각 업종이 주로 희망하거나 동사가 최적으로 수행할 수 있는 공정을 바탕으로 프로젝트 건별 단가를 추정하였습니다. 로봇 유형별 단가는 협동로봇 대당 60백만원(약 4만 달러), 산업용 로봇 90백만원(약 6만 달러), AMR 60백만원(약 4만 달러), 휴머노이드 로봇 130백만원(약 9만 달러)을 가정하였으며, 여기에 공정 투입 원가 및 SOLlink 소프트웨어 금액 약 1억원을 가산하였습니다. 이를 통해 산출한 공정 라인별 추정 프로젝트 규모는 다음과 같습니다.
| 산업 | 유형 | 최적 공정 | 프로젝트 규모 | 투입 로봇 가정 |
|---|
| 제약 물류/바이오 | 제조 | 원부자재 라인사이드 공급ㆍ이송 | 650 | 협동로봇 1, AMR 6, 휴머노이드 1 |
| 자동차 조립 | 제조 | 서브어셈블리ㆍ머신텐딩 | 630 | 협동로봇 3, 산업용 로봇 1, 휴머노이드 2 |
| 식음료 비정형 | 제조 | 비정형 피킹ㆍ믹스드케이스 패킹 | 470 | 협동로봇 3, AMR 1, 휴머노이드 1 |
| 대형병원 | 서비스 | 검체ㆍ약품ㆍ린넨 이송 | 340 | AMR 4 |
| 리테일 | 서비스 | e-커머스 피킹ㆍ재고보충 | 460 | 협동로봇 1, AMR 5 |
| 평균 | 510 | - |
| 자동화 대상 라인 수 | 5 | - |
| 프로젝트 단위 규모 | 2,550 | - |
| 출처: | 동사 추정 |
| 주1) | 적용 환율은 1,450원/달러입니다. |
동사가 목표하는 산업 내 자동화 공정 라인당 프로젝트 규모는 위와 같이 산출하였으며, 투입 공정마다 로봇의 종류 및 투입 수량에 차이가 존재하는바, 5개 분야 라인의 평균 금액(510백만원)을 기준으로 프로젝트 단위 규모를 책정하였습니다. 특히 미국 진출 이후에는 5개 라인 이상의 대규모 프로젝트 수행 역량을 갖출 것으로 기대됨에 따라, 라인당 평균 프로젝트 규모의 5배에 해당하는 2,550백만원(약 25.5억원)을 프로젝트 단위 규모로 적용하였습니다.휴머노이드 로봇 투입을 가정한 만큼, 본 추정에 있어 동 시스템구축 프로젝트의 개시 시점은 2028년으로 설정하였습니다. 이는 주요 휴머노이드 로봇 제조사의 양산 계획이 2028년부터 개시되어 산업 현장 투입이 가능해지는 시점, 그리고 Morgan Stanley Research가 제시한 휴머노이드의 산업별 노동 대체 경로 전망에 부합합니다. Morgan Stanley Research는 "Humanoids: Investment Implications of Embodied AI" 보고서에서 미국 내 직업을 휴머노이드 대체 가능성에 따라 Tier 1부터 Tier 3까지 분류하고 연도별 도입 대수 및 임금 영향을 전망하였으며, 동 분석에 따르면 건설 직군의 약 70%, 농림ㆍ어업 직군의 약 67%가 휴머노이드의 영향을 받을 수 있는 것으로 추정됩니다. 건설ㆍ생산ㆍ설비ㆍ물류 등 정형화된 육체노동 중심의 Tier 1 산업이 가장 먼저 대체되는 영역으로 분류되며, 이는 동사가 미국 시장에서 확인한 인바운드 수요(제조ㆍ물류 공정 자동화 중심)의 분포와 일치합니다. 따라서 동사가 목표하는 제조ㆍ물류 자동화 영역은 휴머노이드 도입이 가장 우선적으로 발생하는 구간에 해당합니다.
[이미지: 2030-2050 휴머노이드의 노동 대체 및 미국 임금에의 영향 (Morgan Stanley)] 원문에서 확인할 수 있어요.
| 출처: | Morgan Stanley, The Humanoid 100: Mapping the Humanoid Robot Value Chain (2025.02.06) |
한편 동 보고서는 2040년까지 미국 내 약 800만 대의 휴머노이드가 가동되고 누적 임금 영향이 약 3,570억 달러에 이를 것으로 전망하는 등, 휴머노이드의 산업 도입이 2028년 양산 개시 이후 점진적으로 확대되는 장기 성장 경로를 제시하고 있습니다. 동사는 이러한 산업 도입 초기 구간에 진입하여, 기 확보한 제조ㆍ물류 자동화 파이프라인을 휴머노이드 투입 가능 공정으로 확장하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동사는 상품(휴머노이드)매출원가율을 2027년 및 2028년 56.7%로 적용하였습니다. 상품매출원가는 휴머노이드 로봇의 매입원가가 대부분을 구성하며, 동 원가율은 다음의 근거에 기반합니다. 첫째, 동사가 현재 국내에서 영위하는 로봇 상품 판매는 상대적으로 저가의 공급처를 활용함에 따라 판매 마진이 일정 수준으로 제약되어 있으나, 미국 시장은 (i) 동일 제품의 현지 판매가격이 국내 대비 높게 형성되어 있고, (ii) 휴머노이드 제품의 선별ㆍ도입을 자문하는 사업자가 제한적인 초기 시장 특성상 동사의 게이트웨이 역할에 대한 부가가치가 인정되는 바, 국내 대비 양호한 마진율이 기대됩니다. 둘째, 휴머노이드 로봇은 기존 레거시 로봇과 달리 제어 소프트웨어의 높은 개발 수준이 요구되며, 단품 공급이 아닌 솔루션 및 학습 환경이 통합된 패키지 형태의 공급이 주를 이룰 것으로 예상됩니다. 이때 함께 투입되는 데이터 구축 환경ㆍ학습 환경ㆍ데이터셋 등의 가격 비중은 로봇 공급가격의 약 10% 수준으로 예상되는바, 현재 로봇 상품 단품의 원가율 약 64~65% 내외 수준에서 패키지 형태의 공급에 따라 약 10% 개선된 56.7%를 적용하였습니다. 또한 동사는 사전 공급물량 확보를 고려하여 2년치 제품에 대해 2027년과 2028년 동일한 원가 수준을 가정하였으며, 진출 초기의 정보 비대칭에 기반한 양호한 마진이 시장 성숙 및 경쟁 심화에 따라 점진적으로 정상화될 가능성을 함께 반영하여 보수적으로 가정하였습니다.한편 동사는 시스템구축매출원가율을 2026년 84.8%, 2027년 및 2028년 84.3%로 적용하였으며, 이는 동사가 국내에서 수행한 레거시 로봇(협동로봇ㆍ물류로봇ㆍ서비스로봇 등) 기반 시스템구축 프로젝트의 실적 원가율에 근거합니다. 현재 레거시 로봇 시스템구축 프로젝트 매출과 SOLlink Industrial 솔루션이 종합된 원가율은 약 88% 수준이며, 여기에 휴머노이드 로봇 원가율 가정(56.7%) 및 휴머노이드 로봇이 투입되는 레거시 로봇 총 조달금액의 약 10%를 차지할 전망을 반영하면 약 3.2%p 개선된 84.8%가 산출됩니다. 동 사업은 고객 공정에 투입되는 로봇ㆍ주변장치 등 하드웨어 비중이 높아 원가율이 상대적으로 높은 구조이며, 2026년은 미국 시장 진입 초기로 운영 효율성이 자리 잡기 전 단계인 점을 고려하여 2027년 및 2028년 대비 소폭 높은 원가율을 가정하였습니다. 2027년 이후로는 하드웨어 조달원가의 하락 및 SI 기업 외주용역 비용의 점진적 감소를 반영하여 84.3%를 적용하였습니다.또한 휴머노이드 로봇이 본격 투입되는 공정은 기존 레거시 로봇이 폼팩터의 한계로 수행하기 어려웠던 영역으로, 동사가 기 확보한 시스템구축 파이프라인이 휴머노이드 투입 가능 공정으로 확장됨에 따라 소프트웨어ㆍ오케스트레이션 중심의 고부가 프로젝트 비중이 점진적으로 증가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동사는 SOLlink 플랫폼을 통해 휴머노이드와 기존 레거시 로봇ㆍAMR 등 다종ㆍ이종 로봇을 하나의 워크플로로 통합 운영하는 역량을 보유하고 있어, 휴머노이드 로봇 양산이 본격화되고 동 고부가 프로젝트의 비중이 확대됨에 따라 추정기간 이후 시스템구축 부문의 통합 원가율이 추가로 개선될 여지가 있는 것으로 판단됩니다.주관회사는 동사의 휴머노이드 솔루션이 무(無)에서 창출되는 신규 수요가 아니라 동사가 기 확보한 시스템구축 파이프라인의 적용 공정 확장에 기반한 점, 그리고 동 매출의 본격화 시점이 주요 제조사의 양산 계획 및 산업 전망과 부합하는 점을 확인하였습니다. 다만 주관회사는 미국 시장 진출에 따른 휴머노이드 상품매출 추정치가 증권신고서 제출일 현재 확보된 수주가 아니며 고객사와 구체적인 협의가 진행 중이거나 식별된 개별 프로젝트에 기반한 수치가 아닌 점, 그리고 휴머노이드 로봇이 투입되는 거점 시스템구축 프로젝트가 추정기간 이후 본격화되는 것으로 가정한 전략적 수주로서 일반 롱테일 매출과 성격이 구분되는 점을 명확히 인지하였습니다. 동 추정치는 휴머노이드 로봇 양산 일정의 지연, 미국 시장 진입 및 정착의 불확실성, 환율 변동, 현지 경쟁 심화 등에 따라 실제 실적과 중대한 차이가 발생할 수 있으므로, 투자자께서는 이 점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③ 해외 RaaS 비즈니스해외 RaaS 비즈니스의 서비스매출은 SOLlink 기반 RaaS Fleet의 누적 운용 규모에 계약유지율과 월 구독료(MRR)를 반영하여 추정하였습니다.
계약유지율은 누적 확보한 Fleet 중 해당 연도에도 고객과의 계약이 유지되어 구독매출이 발생하는 Fleet의 비율을 의미합니다. 운용 Fleet은 2026년 누적 35대에서 2027년 118대, 2028년 225대로 확대되며, 이에 따른 RaaS 매출은 2026년 약 347백만 원에서 2028년 3,289백만 원으로 추정됩니다.
각 연도에 신규로 확보하는 Fleet은 연중 순차적으로 고객 현장에 투입되며, 실제 투입 시점부터 구독매출이 발생하는 것으로 가정하였습니다.RaaS는 초기 투입 자금이 이후 구독 매출로 누적 회수되는 구조로, 일회성 매출의 한계를 반복ㆍ누적 매출로 해소하고 매출 안정성을 높이는 비즈니스 모델입니다.
기존 Fleet의 계약이 유지되는 동안 구독매출이 반복적으로 발생하고, 신규 Fleet이 추가로 투입됨에 따라 전체 구독매출이 확대되는 구조입니다.
| 구분 | 항목 | 2026년(E) | 2027년(E) | 2028년(E) |
|---|
| 서비스매출 | 신규구매 (대) | 35 | 83 | 107 |
| 누적 Fleet (대) | 35 | 118 | 225 |
| 계약유지율 | 50% | 60% | 70% |
| 월 이용료 (MRR) | 2 | 2 | 2 |
| 총 매출액 | 347 | 1,453 | 3,289 |
동사는 해외 RaaS 사업이 초기 단계인 점을 고려하여 2026년 계약유지율을 50%로 보수적으로 적용하였습니다. RaaS는 고객이 로봇을 직접 구매하지 않고 월 이용료를 지급하는 구독형 모델로서, 사업 초기에는 일부 고객이 소규모·단기간으로 서비스를 도입하여 로봇의 현장 적합성과 업무 효율 개선 효과를 검증하는 단계에 해당하므로 계약이탈 가능성이 상대적으로 높다고 판단하였습니다. 이후 2027년 및 2028년에는 ① 로봇 및 SOLlink 플랫폼이 고객의 생산·운영 프로세스에 내재화되면서 전환비용(switching cost)이 상승하고, ② 운용 데이터와 성공사례가 축적되어 서비스 효익이 입증되며, ③ 2026년 상반기 개소한 현지 법인을 중심으로 유지보수 및 고객대응 체계가 안정화됨에 따라, 초기 도입 고객의 재계약 및 운용 규모 확대 가능성이 높아질 것으로 판단하여 계약유지율을 각각 60% 및 70%로 가정하였습니다.이러한 계약유지율 가정의 합리성은 당사의 실제 운용 사례를 통해서도 뒷받침됩니다. 당사는 현재 RaaS 방식의 서비스를 본격적으로 제공하고 있지는 않으나, 금융회사와 연계하여 렌탈·리스 방식으로 로봇을 고객에게 공급·운용하고 있으며, 해당 계약의 계약유지율은 90%를 상회하는 수준입니다. 이는 표본 수가 제한적이라는 한계가 있으나, 로봇이 고객 현장에 실제 투입·운용되어 인력 운영 부담 완화 및 업무 효율 개선 효과가 확인될 경우 고객이 계약을 지속·갱신하는 경향이 높다는 점을 실증적으로 보여줍니다.다만 렌탈ㆍ리스 방식은 금융약정에 기반한 계약구조로서 약정기간 내 중도 해지에 제약이 있어 계약유지율이 구조적으로 높게 나타나는 반면, RaaS는 월 단위 구독형 모델로서 고객이 수요 변동에 따라 계약을 해지하거나 운용 규모를 조정하기가 상대적으로 용이합니다. 당사는 이러한 계약구조의 차이를 고려하여, 실제 렌탈·리스 계약에서 확인되는 90%의 유지율보다 현저히 낮은 50%~70% 수준을 적용하였으며, 이에 본 계약유지율 가정은 보수적으로 설정된 것으로 판단됩니다. 한편 상기 60% 및 70%의 계약유지율은 현재까지 축적된 RaaS 계약갱신 실적이나 확정된 장기계약을 기초로 산정한 수치가 아니며, 실제 계약유지율은 고객별 운영성과, 서비스 만족도, 예산 및 수요 변동, 계약조건 등에 따라 추정치와 차이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매출원가율은 2026년 및 2027년 49.4%에서 2028년 47.2%로 하락하는 것으로 가정하였습니다. RaaS는 동사가 보유한 로봇 Fleet을 고객에게 구독 형태로 제공하는 사업으로, Fleet의 운영ㆍ유지보수 및 플랫폼 관리에 소요되는 비용이 매출에 선행하여 발생하는 구조입니다.원가율의 하락은 다음에 기인합니다. 첫째, 운용 Fleet의 누적 규모가 2026년 35대에서 2028년
225대로 확대되고 계약유지율이 50%(2026년)에서 70%(2028년)로 상승함에 따라, 상대적으로 고정적인 Fleet 운영ㆍ플랫폼 관리 비용 기반 위에서 반복 구독매출이 누적ㆍ확대되는 운영 레버리지가 작동합니다. 둘째, 2026년 상반기 현지 법인 개소 이후 운영 기간이 경과함에 따라 Fleet의 배치ㆍ유지보수ㆍ재배치에 관한 운영 효율이 제고됩니다.
구체적으로 2026년에는 해외 RaaS 사업의 초기 단계로서 Fleet 확보, 현지 법인 운영, 고객 현장 배치 및 유지보수 체계 구축에 필요한 비용 부담이 상대적으로 높은 것으로 가정하였습니다. 2027년에는 기존 Fleet에서 발생하는 반복 구독매출이 증가할 것으로 예상되나, 신규 Fleet 83대의 확보 및 현장 투입에 따른 비용도 함께 발생하는 점을 고려하여 2026년과 동일한 49.4%의 매출원가율을 적용하였습니다.
해외 RaaS Fleet의 감가는 정률법으로 인식되어 초기 연도에 가장 큰 규모로 계상된 후 점차 하락하는 형태를 띠며, 여기에 플랫폼 강화에 따른 협상력 제고로 자산 확보를 위한 대당 조달금액이 감소할 것으로 기대됨에 따라 매출원가율은 점차 하락하는 것으로 가정하였습니다. 다만 동사는 조달금액 감소 효과에도 불구하고 사업 초기인 2026년 및 2027년은 49.4%로 동일하게 보수적으로 적용하였으며, 2028년에는 운용규모 확대에 따른 조달 교섭력 강화 및 대당 조달금액 감소를 반영하여 47.2%로 하락하는 것으로 가정하였습니다.
아울러 기존 Fleet에서 발생하는 반복 구독매출의 비중이 높아지고, 플랫폼 운영 및 현지 관리 비용이 매출 증가와 같은 비율로 늘어나지 않는 데 따른 운영 효율 개선도 함께 반영하였습니다.Fleet 확보 규모와 그 재원은 다음과 같습니다. 2026년부터 2028년까지 신규 확보하는 Fleet(누적 225대)은 동사의 공모자금 사용계획상 'RaaS Fleet 확보' 항목(약 9,679백만원)과 직접 연동되어 집행됩니다. 즉 해외 진출 초기 단계에서는 공모자금을 활용하여 해외 RaaS 사업의 기반을 구축하는 구조입니다.
동사는 공모자금을 활용하여 해외 RaaS 사업에 필요한 로봇 Fleet과 초기 운영 기반을 확보하고, 이후 확보한 Fleet에서 발생하는 반복 구독매출을 통해 사업을 확대할 계획입니다.
한편, 해외 RaaS 매출은 신규 Fleet의 실제 확보 및 고객 현장 투입 시점, 고객별 계약기간과 갱신 여부, 월 이용료, 현지 유지보수 역량 및 고객사의 로봇 활용도 등에 따라 추정치와 차이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특히 실제 계약유지율이 동사의 추정치를 하회하거나 신규 Fleet의 현장 투입이 지연되는 경우 구독매출의 발생 시점이 늦어지거나 실제 매출액이 추정치를 하회할 수 있으므로, 투자자께서는 이 점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5) SOLlink AOD 판매 확대동사는 통합관제 플랫폼 SOLlink의 AI 기반 부가기능 확장 솔루션인 솔링크 AOD(SOLlink AI Object Detection) 솔루션의 판매를 확대할 계획입니다. 솔링크 AOD는 기존 로봇에 AI 기반의 객체인식 및 상황 판단 기능을 추가하여 로봇의 활용도를 높이는 솔루션으로, 예를 들어 물류 로봇에 화재 감지 기능을 추가하거나 순찰 로봇에 특정 인물이나 위험물 감지 기능을 부여하는 등 로봇의 지능을 향상시켜 더욱 다양한 임무를 수행할 수 있도록 지원합니다. 이를 통해 고객은
별도의 로봇을 추가로 도입하지 않고도 기존 로봇의 활용도를 높일 수 있으며,
하나의 로봇으로 복수의 기능을 수행할 수 있게 됨에 따라 로봇 도입 대수 및 비용을 절감할 수 있습니다.
'AOD 결합'의 개념은 기존에 판매되었거나 수주가 확정된 서비스 로봇에 솔링크 AOD를 사후적으로 추가 장착하는 것이 아닌, 신규 서비스 로봇의 도입 협의 단계에서 고객의 객체인식 및 상황 판단 기능에 대한 수요를 확인하고, 로봇 공급 시 AOD 하드웨어와 SOLlink 클라우드 라이선스를 함께 제공하는 것을 의미합니다.
솔링크 AOD는 Edge AI 기반 카메라 장치를 로봇에 결합하여 SOLlink 클라우드 라이선스와 함께 제공되며, 2025년 3월 출시되어 동년 중 1건(10백만원)의 매출이 발생하였습니다.
동사의 솔링크 AOD 매출 추정 내역은 다음과 같습니다.
| 항목 | 2025년(A) | 2026년(E) | 2027년(E) | 2028년(E) |
|---|
| 매출액(서비스매출) | 10 | 554 | 1,873 | 2,656 |
동사의 솔링크 AOD 매출은
각 연도에 신규로 판매될 것으로 예상되는 서비스 로봇 중
AOD 결합이 가능한 서비스 로봇 대수에 결합문의비율 및 AOD 단가를 적용하여 산정하였으며, 그 산식은 다음과 같습니다.
각 변수의 정의 및 산정 근거는 다음과 같습니다.
| 변수 | 정의 | 산정 방식 |
|---|
| 결합대상 로봇대수 | 각 연도에 신규로 판매될 것으로 예상되는 서비스 로봇 중 솔링크 AOD 결합이 가능한 서비스 로봇의 대수 | 각 연도의 서비스 로봇 상품매출에 결합가능 로봇의 매출 비중(2025년 약 80%)을 적용한 결합대상 로봇매출을, 서비스 로봇 대당 단가(약 20백만원)로 나누어 산정 |
| 결합문의비율 | 신규 서비스 로봇 도입 문의 중 로봇 공급 시 솔링크 AOD의 결합 여부가 함께 검토된 문의의 비율 | 2026년 1월부터 5월까지 접수된 신규 서비스 로봇 도입 문의 중 실제 AOD 결합 문의가 차지하는 비율(약 12%)을 적용하고, 이후 솔링크 AOD의 공급 사례 축적, 제품 인지도 제고 및 판매 과정에서의 AOD 제안 확대 등을 고려하여 2027년 및 2028년에는 20%를 적용 가정 |
| AOD 단가 | 솔링크 AOD 1대당 매출 단가 | 2025년부터 2026년까지는 출시 당시 가격인 10백만원을 적용하고, 2027년부터는 기능 고도화 등에 따른 단가 상승을 반영하여 약 15백만원을 적용 |
솔링크 AOD는 출시 초기 단계인 점을 고려하여, 동사는 향후 매출을 추정함에 있어
각 연도에 신규로 판매될 것으로 예상되는 서비스 로봇 중 솔링크 AOD가 결합될 수 있는 서비스 로봇의 모집단을 먼저 정의하고, 이에 2026년 1월부터 5월까지 실제 결합문의비율을 적용하는 방식을 채택하였습니다. 솔링크 AOD는 AI 객체인식 기능의 부가 효용이 발생하는 로봇 유형에 결합되므로, 동사는 서비스 로봇 상품매출 전체가 아닌 해당 유형의 매출 비중, 즉 결합가능 로봇 비중을 별도로 산정하여 결합대상 로봇대수의 기반으로 삼았습니다. 구체적으로는 연도별 서비스 로봇 상품매출에 결합가능 로봇 비중(약 80%)을 적용한 후, 서비스 로봇 대당 단가(약 20백만원)로 나누어 결합대상 로봇대수를 산정하였으며, 그 내역은 다음과 같습니다
| 항목 | 2026년(E) | 2027년(E) | 2028년(E) |
|---|
| 서비스 로봇 상품매출 | 11,089 | 14,987 | 21,254 |
| 결합가능 로봇 비중 | 80% | 80% | 80% |
| 결합대상 로봇매출 | 8,875 | 11,994 | 17,009 |
| 서비스 로봇 대당 단가 | 19.5 | 19.5 | 19.5 |
| 결합대상 로봇대수 | 455 | 615 | 872 |
상기 결합대상 로봇대수는 과거에 판매된 서비스 로봇의 누적 설치대수나 기존 수주 물량이 아니라, 동사의 서비스 로봇 상품매출 추정에 따라 각 연도에 신규로 판매될 것으로 예상되는 서비스 로봇 중 솔링크 AOD를 결합하여 공급할 수 있는 로봇대수를 의미합니다.
결합문의비율은 2026년 동사에 접수된 신규 서비스 로봇 도입 문의 중 로봇 공급 시 솔링크 AOD의 결합 여부가 함께 검토된 문의의 비율을 기초로 산정하였습니다. 2026년 1월부터 5월까지 접수된 신규 서비스 로봇 도입 문의 중 약 12%에서 AOD 결합에 관한 문의가 접수되었습니다.
솔링크 AOD의 결합 여부는 고객의 사용 목적과 필요한 기능을 확인하는 신규 로봇 도입 상담 및 제안 단계에서 검토됩니다. 고객과의 협의를 통해 적용 기능과 공급 사양이 확정되면 서비스 로봇에 AOD 하드웨어를 결합하고 SOLlink 클라우드 라이선스와 함께 공급합니다.
동사는 2026년에는 상기 실제 결합문의비율인 약 12%를 적용하였으며, 2027년 및 2028년에는 솔링크 AOD의 공급 사례 축적, 제품 인지도 제고 및 신규 서비스 로봇 판매 과정에서의 AOD 제안 확대 등을 고려하여 결합문의비율을 20%로 가정하였습니다.
다만, 2027년 및 2028년에 적용한 결합문의비율 20%는 현재 체결된 계약이나 확정된 수주를 기초로 산정한 수치가 아니며, 솔링크 AOD의 공급 사례와 향후 판매 확대 가능성 등을 고려하여 산정한 추정치입니다.한편 상기 결합문의비율은 다른 매출 부문의 추정과 달리 별도의 수주확률을 추가로 적용하지 아니하였습니다. 이는 솔링크 AOD의 결합 문의가 신규 고객의 도입 검토 단계에서 발생하는 일반적인 문의와 달리, 이미 동사의 서비스 로봇을 도입하기로 하였거나 도입을 구체적으로 협의 중인 고객이 해당 로봇에 AOD를 결합할지 여부를 함께 문의하는 형태로 접수되기 때문입니다. 즉 결합 문의는 로봇 공급이 전제된 상태에서 부가 기능인 AOD의 결합 여부를 검토하는 것으로서, 문의가 실제 결합 공급으로 이어질 가능성이 높아 문의 단계와 실제 매출 간의 연관성이 높습니다. 이에 동사는 결합문의비율을 별도의 수주확률로 추가 할인하지 아니하고, 상기 산식에 따라 결합대상 로봇대수에 결합문의비율과 AOD 단가를 곱하여 AOD 매출을 추정하였습니다
상기 산식 및 가정을 적용한 동사의 솔링크 AOD 매출 추정 세부내역은 다음과 같습니다.
| 항목 | 2026년(E) | 2027년(E) | 2028년(E) |
|---|
| 결합 대상 로봇대수 | 455 | 615 | 872 |
| 결합 예상 문의 비율 | 12% | 20% | 20% |
| AOD 단가 | 10 | 15 | 15 |
| 매출액 | 554 | 1,873 | 2,656 |
솔링크 AOD의 매출원가는 로봇에 결합되는 하드웨어 원가와 SOLlink 클라우드 운영원가로 구성되어 있으며, 상세 추정 내역은 다음과 같습니다.
| 구분 | 2026년(E) | 2027년(E) | 2028년(E) |
|---|
| 매출액 | 554 | 1,873 | 2,656 |
| 매출원가 | 111 | 375 | 531 |
| 매출원가율 | 20.00% | 20.00% | 20.00% |
솔링크 AOD는 동사가 자체 개발한 AI 객체인식 소프트웨어를 기반으로 하는 솔루션으로서, 매출원가는 로봇에 결합되는 하드웨어 원가와 소프트웨어 운영원가로 구성됩니다. 매출의 상당 부분이 동사가 자체 개발한 소프트웨어 및 라이선스의 부가가치로 구성됨에 따라 매출원가율은 낮은 수준을 나타냅니다.솔링크 AOD의 매출원가율은 2025년 실적 원가율인 20.0%를 전 추정기간에 걸쳐 동일하게 적용하였습니다. 이는 별도의 원가율 개선을 가정하지 아니하고 출시 연도의 실적 원가율을 보수적으로 유지 적용한 것입니다.한편, 동사의 솔링크 AOD 매출은 2025년 출시 이후 초기 단계에 있는 사업으로서, 결합문의비율은
실제 결합 문의 실적을 기초로 하였으나 향후 문의가 실제 결합 계약으로 전환되는 정도에 따라 차이가 발생할 수 있으며,
이 밖에 서비스 로봇 보급 확대 정도 및 AOD 가격 책정 수준에 따라서도 추정치와 차이가 발생할 수 있으므로, 투자자께서는 이 점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6) 휴머노이드 로봇 솔루션 공급
동사는 2025년부터 휴머노이드 로봇 및 관련 솔루션 납품 매출을 인식했으며, 향후 산업용 휴머노이드 로봇의 현장 적용 확대에 맞추어 휴머노이드 로봇 솔루션 공급 사업을 본격화할 계획입니다. 동사의 휴머노이드 로봇 솔루션 공급 사업은 휴머노이드 로봇 하드웨어의 단순 매입ㆍ재판매에 그치지 않고, 제조ㆍ물류ㆍ서비스 현장에서 휴머노이드 로봇이 실제 작업을 수행할 수 있도록 공정별 작업 시나리오, 로봇 운영 방식, 기존 설비와의 연동, 통합관제 및 유지보수 기능을 함께 구현하는 사업입니다.
동사는 휴머노이드 로봇이 프로젝트의 핵심 장비로 공급되고, 해당 로봇의 작업 수행을 위해 주변 장비, 기존 설비 및 현장 시스템과의 연동이 함께 이루어지는 프로젝트를 휴머노이드 로봇 솔루션 매출로 구분하고 있습니다. 이는 기존 산업용 로봇을 중심으로 구축하는 제조ㆍ물류 로봇 시스템구축 프로젝트와 별도로 구분되며, 휴머노이드 로봇 솔루션 매출이 제조ㆍ물류 로봇 시스템구축 매출에 중복하여 반영되지 않도록 하였습니다.
휴머노이드 로봇 시장은 현재 연구ㆍ실증 단계에서 산업 현장 적용 단계로 전환되고 있는 초기 시장입니다. Fortune Business Insights에 따르면, 글로벌 휴머노이드 로봇 시장은 2026년 62.4억 달러에서 2034년 1,651.3억 달러로 성장하여, 연평균 성장률 50.6%를 달성할 것으로 전망됩니다.
[이미지: 글로벌 휴머노이드 로봇 시장 전망] 원문에서 확인할 수 있어요.
| 출처: | Fortune Business Insights, 2026 |
특히 2028년부터 산업용 휴머노이드 로봇의 실제 현장 적용이 확대되는 시기로 예상됩니다. Reuters에 따르면 현대자동차그룹은 2028년부터 미국 조지아 공장에 Boston Dynamics의 Atlas 휴머노이드 로봇을 투입할 계획이며, 2028년까지 연 30,000대 규모의 로봇 생산능력을 확보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또한 국내에서도 K-휴머노이드 연합을 중심으로 2028년까지 산업용 휴머노이드 로봇을 위한 파운데이션 AI 모델을 개발하고, 2029년부터 연 1,000대 이상의 휴머노이드 로봇 생산을 추진하는 정책 방향이 제시되고 있습니다.동사는 이와 같은 시장 환경을 고려할 때, 휴머노이드 로봇 하드웨어 보급이 본격화되기 전부터 고객 현장별 공정 데이터, 로봇 운용 경험, 솔링크 기반 통합관제 및 기존 설비와의 연동 역량을 축적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판단하고 있습니다. 휴머노이드 로봇은 고객의 공정, 설비 배치, 취급 물품, 작업 속도, 안전 기준 등에 따라 적용 방식이 달라지므로, 단순한 로봇 공급만으로는 산업 현장 도입에 한계가 있습니다. 이에 따라 동사는 휴머노이드 로봇, PLC, MES 등 현장 시스템을 연동하여 고객이 실제 업무에 활용할 수 있는 형태의 솔루션을 제공하고자 합니다.동사의 휴머노이드 로봇 솔루션 매출액은 ① 시스템구축 고객 중 솔링크 인더스트리얼에 가입한 고객으로, 휴머노이드 도입 가능성이 있는 고객, ② 시스템구축의 일환으로 휴머노이드 도입을 검토 중인 신규 고객, ③ PoC 또는 연구 목적으로 휴머노이드 도입을 검토 중인 고객으로 구분하여 추정하였습니다. 2026년 매출은 실제 매출 인식분 및 리드 단계별 성공 확률을 반영한 영업 리드를 기초로 산정하였습니다.
2027년 및 2028년 매출은 기존 고객 중 휴머노이드 로봇을 도입할 가능성이 높은 고객군, 2026년 상반기 말 현재 CRM에 등록된 신규 고객 영업 리드 및 휴머노이드 로봇 시장의 성장 전망을 기초로 추정하였습니다.동사의 휴머노이드 로봇 솔루션 매출액은 다음의 산식에 따라 산정되었습니다.
각 변수의 정의 및 산정 근거는 다음과 같습니다.
| 변수 | 정의 | 산정 방식 |
|---|
| 기존 고객 기반휴머노이드시스템구축 리드 수 | 시스템구축 프로젝트를 수행하고,솔링크 인더스트리얼에 가입한 고객 중휴머노이드를 도입하고자 하는 고객 | 기존 시스템구축 고객 수에 솔링크 인더스트리얼 가입 비율과 휴머노이드 도입률을 적용하여 산정- 솔링크 인더스트리얼 가입 비율: 2026년 실제 가입 비율인 36.4%를 시작으로매년 5%씩 상승할 것으로 추정- 휴머노이드 도입률: 2027년 50%, 2028년 60% 적용
휴머노이드 도입률은 전체 시스템구축 고객 대상이 아닌 솔링크 인더스트리얼에 가입한 고객에게만 적용되는 수치로 가정 |
| 신규 고객 기반휴머노이드시스템구축 리드 수 | 신규 시스템구축 프로젝트의 일환으로,휴머노이드 로봇 도입을 검토하는신규 고객 | 2026년 상반기 말 현재 동사의 CRM에 등록된 신규 고객 기반 휴머노이드 시스템구축 리드 12건 중 2건을 제외한 10건이 2027년 실제 매출로 이어지는 것으로 가정하였으며, 2026년 하반기에 추가로 유입될 수 있는 신규 영업 리드는 추정에 반영하지 않음2028년에는 초기 레퍼런스 확보에 따른 도입 검토 증가를 반영하여 15건으로 추정 |
| 휴머노이드상품(PoC 및 연구)리드 수 | 연구, 교육, 실증 또는 PoC 목적으로휴머노이드 로봇을 도입하고자 하는 고객 | 2026년 매출 인식 및 수주확정된 PoC 및 연구 목적의 리드 12건을 기준으로,글로벌 휴머노이드 로봇 시장의 연평균 성장률 50.6%를 2028년까지 적용 |
| 휴머노이드(시스템구축) 단가 | 시스템구축을 위한 휴머노이드 도입 시리드 1건 당 평균 매출 | 2026년 영업 리드 중 휴머노이드 시스템구축 리드의 평균 단가를 기초로,202 백만원 적용하였으며, 단가의 변동은 없다고 가정 |
| 휴머노이드(상품) 단가 | PoC 및 연구를 위한 휴머노이드 도입 시리드 1건 당 평균 매출 | 2026년 영업 리드 중 PoC 및 연구를 위한 휴머노이드 도입 리드의 평균 단가를기초로, 147 백만원 적용하였으며, 단가의 변동은 없다고 가정 |
기존 고객 기반 휴머노이드 시스템구축 리드의 휴머노이드 도입률은 2027년 50%, 2028년 60%로 가정하였습니다.
해당 도입률은 동사의 전체 시스템구축 고객에게 적용한 것이 아니라, 기존 시스템구축 고객 중 솔링크 인더스트리얼에 가입한 고객에게만 적용한 수치입니다. 이는 동사와 기존에 시스템구축 프로젝트를 수행한 고객의 경우, 기존 로봇 자동화 공정, 현장 시스템 및 운영 데이터를 동사가 파악하고 있어, 휴머노이드 로봇 도입 검토 가능성이 상대적으로 높다고 판단하였기 때문입니다. 또한, 솔링크 인더스트리얼에 가입된 고객을 대상으로 산출하였기 때문에, 솔링크 인더스트리얼을 통한 휴머노이드 오케스트레이션의 용이성에 따른 도입 결정의 난이도가 기타 고객군보다 낮다고 판단하였습니다.
솔링크 인더스트리얼 가입 고객은 일반 시스템구축 고객보다 복수의 로봇과 자동화 설비를 적극적으로 활용하고, 통합관제, 기존 설비와의 연동 및 로봇 운영데이터 관리에 대한 필요성이 높은 고객군입니다. 동사는 이와 같은 고객을 로봇 자동화 설비의 활용도가 높고 추가적인 자동화 수요가 발생할 가능성이 높은 고객군으로 보고 있습니다.또한 동사는 해당 고객과 기존 시스템구축 프로젝트를 수행하는 과정에서 고객의 공정 구조, 설비 배치, 운영 방식 및 로봇 운용데이터를 파악하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 신규 고객과 비교할 때 휴머노이드 로봇을 적용할 수 있는 공정을 발굴하고, 기존 설비와의 연동 방안을 설계하며, 현장 검증을 수행하기가 상대적으로 용이합니다.솔링크 인더스트리얼 가입 고객 중에는 기존 자동화 설비만으로 처리하기 어려운 비정형 작업이나 작업자 의존도가 높은 공정을 보완하기 위하여 휴머노이드 로봇 도입을 검토하는 사례가 확인되고 있습니다. 동사가 휴머노이드 로봇을 납품한 이후 추가 도입 가능성을 협의하고 있는 사례도 존재합니다.다만, 휴머노이드 로봇은 아직 초기 시장이고, 고객별 공정 적합성 및 예산 승인 여부에 따라 실제 도입 여부가 달라질 수 있으므로 2027년에는 초기 도입 가능성이 높은 고객 중 50%만 도입하는 것으로 보수적으로 가정하였습니다. 이후 2028년에는 초기 레퍼런스 확보 및 현장 검증 확대를 반영하여 60%를 적용하였습니다.
기존 고객 기반 휴머노이드 시스템구축 프로젝트는 기존 제조ㆍ물류 로봇 시스템구축 프로젝트에 휴머노이드 로봇을 추가로 공급하는 형태가 아니라, 휴머노이드 로봇을 핵심 장비로 하여 고객 현장에 적합한 작업 시나리오를 설계하고, 주변 장비 및 기존 현장 시스템과의 연동 등을 별도로 구축하는 신규 프로젝트에 해당합니다. 이에 따라 동사는 해당 프로젝트의 매출을 제조ㆍ물류 로봇 시스템구축 매출 추정에 포함하지 않고, 휴머노이드 로봇 솔루션 매출로 별도 구분하여 반영함으로써 사업부문 간 매출이 중복 산정되지 않도록 하였습니다.신규 고객 기반 휴머노이드 시스템구축 리드는 동사의 휴머노이드 영업 리드 분석 결과를 반영하여 산정하였습니다.
신규 고객 기반 휴머노이드 시스템구축 리드는 기존에 동사와 시스템구축 프로젝트를 수행한 이력이 없는 고객 중 휴머노이드 로봇 도입에 관한 구체적인 요구사항이 동사의 CRM에 등록되어 있으며, 고객과 적용 공정 및 구축 범위 등에 관한 협의가 진행되고 있는 건을 의미합니다.
해당 리드는 단순한 시장조사 또는 일반 문의 단계의 고객이 아니라, 고객이 휴머노이드 로봇을 적용하고자 하는 공정, 요구 기능, 작업 조건 및 도입 방식 등에 관한 구체적인 내용을 동사와 협의하고 있는 영업 건입니다. 다만, 수주 또는 계약이 확정된 건은 아니며, 향후 기술 검증, 예산 승인 및 계약 조건 협의 결과에 따라 실제 수주로 이어지지 않을 가능성도 존재합니다.
국내 대기업 중 휴머노이드 로봇을 자체적으로 보유하거나 개발하지 않는 경우, 제조ㆍ물류 현장에 휴머노이드 로봇을 도입하기 위해서는 로봇 선정, 공정 적용, 기존 설비와의 연동, 통합관제 및 유지보수까지 포함한 외부 솔루션 공급자의 지원이 필요한 것으로 판단됩니다. 동사는 이러한 고객군에서 휴머노이드 시스템구축 수요가 향후에도 지속적으로 발생할 수 있다고 보았습니다.
2026년 상반기 말 현재 동사의 CRM에 등록된 신규 고객 기반 휴머노이드 시스템구축 리드 12건 중 2건을 제외한 10건이 2027년에 실제 매출로 이어지는 것으로 가정하였습니다.상기 10건에 대해서는 리드별 진행 단계에 따른 수주확률을 별도로 추가 적용하지 않았습니다. 대신 현재 확인된 12건 중 2건을 매출 추정에서 제외하는 방식으로 영업 진행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불확실성을 반영하였습니다. 동일한 불확실성을 건수 조정과 수주확률 적용을 통해 중복으로 반영하지 않기 위하여 별도의 수주확률은 적용하지 않았습니다.다만, 상기 10건은 수주가 확정된 건이 아니라 현재 확인된 영업 리드를 기초로 산정한 추정치이므로, 실제 수주 여부와 매출 인식 시점은 고객과의 협의 결과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또한 현재 확인된 12건은 2026년 상반기까지 CRM에 등록된 리드만을 기준으로 합니다. 동사는 2026년 하반기에 추가로 유입될 수 있는 신규 고객의 영업 리드는 매출 추정에 반영하지 않았습니다. 따라서 신규 고객 기반 휴머노이드 시스템구축 매출 추정의 보수성은 현재 확인된 12건 중 10건만을 반영한 데 더하여, 2026년 하반기에 추가로 확보될 수 있는 신규 영업 리드를 추정에서 모두 제외한 데 있습니다.2028년에는 2027년 대비 50% 증가한 15건을 적용하였습니다. 2028년 50% 증가는 현대자동차그룹이 2028년부터 공장에 Atlas 휴머노이드 로봇을 투입할 계획임을 미루어보아 국내 타 대기업 또한 해당 레퍼런스를 근거로 휴머노이드 로봇 도입을 해당 시점부터 본격적으로 고려할 수 있음을 반영한 수치입니다.
2028년의 15건은 현재 수주가 확정되었거나 CRM에 등록된 개별 영업 리드를 반영한 수치가 아닙니다. 동사는 2027년 중 휴머노이드 로봇 솔루션의 초기 구축 사례가 확보되고, 산업 현장에서의 기술 검증과 운영 경험이 축적될 경우 휴머노이드 로봇 도입을 검토하는 신규 고객이 증가할 것으로 판단하였습니다.PoC 또는 연구 목적의 휴머노이드 상품 리드는 2026년 실제 리드 12건을 기준으로 산정하였습니다.
해당 12건은 실제 매출이 인식되었거나 수주가 확정된 PoC 및 연구 목적 리드를 기준으로 하였습니다. 2027년 18건을 시작으로 2028년까지 Fortune Business Insights가 제시한 글로벌 휴머노이드 로봇 시장의 2026년 ~ 2034년 연평균 성장률 50.6%를 적용하여 증가하는 것으로 가정하였습니다.상기 산식 및 가정을 적용한 동사의 휴머노이드 로봇 솔루션 매출 추정 내역은 다음과 같습니다.
| 항목 | 2026년(E) | 2027년(E) | 2028년(E) |
|---|
| 기존 고객 기반 휴머노이드시스템구축 리드 수 | 6 | 6 | 6 |
| 신규 고객 기반 휴머노이드시스템구축 리드 수 | - | 10 | 15 |
| 휴머노이드상품(PoC 및 연구) 리드 수 | 12 | 18 | 27 |
| 휴머노이드(시스템구축) 단가 | 202 | 202 | 202 |
| 휴머노이드(상품) 단가 | 147 | 147 | 147 |
| 매출액 | 2,976 | 5,878 | 8,211 |
상기 매출 추정은 휴머노이드 로봇이 프로젝트의 핵심 장비로 공급되는 시스템구축 프로젝트와 PoCㆍ연구 목적의 휴머노이드 상품 공급만을 대상으로 하였습니다. 휴머노이드 로봇을 중심으로 하는 시스템구축 프로젝트는 제조ㆍ물류 로봇 시스템구축 매출 추정에서 제외하고 휴머노이드 로봇 솔루션 매출에만 반영함으로써 사업별 매출이 중복하여 산정되지 않도록 하였습니다.
휴머노이드 로봇 솔루션의 매출원가는 휴머노이드 로봇 하드웨어 매입원가, 그리퍼ㆍ센서ㆍ텔레오퍼레이션 장비 등 부속 장비 원가, 현장 설치 및 시나리오 구현에 필요한 직접비 등을 중심으로 구성됩니다.2025년 매출원가는 실제 휴머노이드 로봇 솔루션 납품 실적에 따른 실측값을 적용하였습니다. 2026년 매출원가율은 2026년 수주확정 건의 평균 원가율이 약 73% 수준으로 산정되었으나, 휴머노이드 로봇 시장이 아직 초기 단계이고 고객별 사양, 부속 장비, 현장 설치 범위 및 검증 비용 등에 따라 원가 변동성이 존재할 수 있는 점을 고려하여 보수적으로 75.0%를 적용하였습니다. 2027년 및 2028년 역시 동일한 기준으로 75.0%의 매출원가율을 적용하였습니다.상기 가정을 적용한 동사의 휴머노이드 로봇 솔루션 매출원가 추정 내역은 다음과 같습니다.
| 구분 | 2026년(E) | 2027년(E) | 2028년(E) |
|---|
| 매출액 | 2,976 | 5,878 | 8,211 |
| 매출원가 | 2,232 | 4,409 | 6,158 |
| 매출원가율 | 75.0% | 75.0% | 75.0% |
동사의 휴머노이드 로봇 솔루션 매출은 2025년 실제 납품 실적과 2026년 수주확정 및 현재까지의 영업 리드를 기초로 추정한 것입니다.
다만, 기존 고객 기반 휴머노이드 도입률인 2027년 50% 및 2028년 60%와 신규 고객 기반 리드 수인 2027년 10건 및 2028년 15건은 현재 체결된 계약이나 수주가 확정된 사항이 아닙니다. 상기 수치는 동사가 현재까지 확보한 고객관계, 솔링크 인더스트리얼 가입 고객의 특성, CRM에 등록된 영업 리드의 진행 현황 및 휴머노이드 로봇 시장의 성장 전망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하여 산정한 추정치입니다. 따라서 향후 고객사의 도입 의사, 기술 검증 결과, 예산 승인 및 계약 협의 진행 상황 등에 따라 실제 도입률, 리드 수 및 매출액은 추정치와 차이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휴머노이드 로봇 시장은 아직 초기 단계에 있으며, 고객사의 기술 검증, 예산 승인, 현장 안전성 검토, 로봇 하드웨어 공급 일정, 부속 장비 사양 및 시스템 연동 범위 등에 따라 실제 매출 인식 시점, 매출액 및 매출원가율은 추정치와 차이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특히 기존 고객의 실제 휴머노이드 로봇 도입률이 동사의 추정치에 미달하거나, 현재 협의 중인 신규 고객 기반 영업 리드가 실제 수주로 전환되지 않는 경우, 동사의 실제 휴머노이드 로봇 솔루션 매출액은 추정치를 하회할 수 있습니다.
또한 프로젝트별로 공급되는 휴머노이드 로봇의 사양, 그리퍼ㆍ센서ㆍ텔레오퍼레이션 장비 등 부속 장비의 구성, 작업 시나리오의 구현 난이도 및 현장 검증 범위가 달라질 수 있으므로, 실제 프로젝트 단가와 매출원가율 역시 추정치와 차이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참고]
상기 추정 손익계산서는 중립적 매출 시나리오를 바탕으로 추정되었습니다. 상기와 같이 당사의 사업계획은 여러 가정과 예측에 기반하고 있으므로, 실제 결과는 추정치와 중대한 차이를 보일 수 있습니다. 특히, 2026년 미국 시장 진출의 성공여부와 미국 시장 내 안착 및 사업 안정화, 그리고 휴머노이드 로봇 산업의 성장 등 2028년으로 예상되는 순이익의 가파른 증가세가 나타나는 시점이 지연되거나 달성되지 못할 경우, 당사의 재무 안정성 및 기업가치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 이처럼 대내외 요인이 복합적으로 작용하여 당사의 미래 추정손익이 변동될 수 있으므로, 투자자께서는 이러한 불확실성을 충분히 고려하시기 바랍니다.당사에서는 사업계획 추정에 있어 수주단계에 대한 확률을 달리 적용하여 보수적, 중립적, 낙관적 시나리오를 가정하였으며, 각 시나리오의 경우 수주단계에 따른 확률을 상이하게 적용하였습니다. 각 시나리오별로 적용한 단계별 수주 확률은 아래와 같습니다.당사에서는 사업계획 추정에 있어 영업성공률에 대한 확률을 달리 적용하여 낙관적, 중립적, 보수적 시나리오를 가정하였습니다. 시나리오별로 적용한 영업성공률 변화는 아래와 같습니다.
| 구분 | 낙관적 | 중립적 | 보수적 |
|---|
| 수주확정 | 100.0% | 100.0% | 100.0% |
| 계약품의 (H) | 100.0% | 80.0% | 60.0% |
| 계약협의 (M) | 80.0% | 60.0% | 40.0% |
| 견적제안 | 60.0% | 40.0% | 20.0% |
| 구두제안 | 40.0% | 20.0% | 10.0% |
| 문의접수 | 20.0% | 10.0% | - |
한편, 당사의 매출은 그 발생 구조에 따라 시나리오 구성 방식을 달리 적용하였습니다. 시스템구축매출은 개별 수주 건의 진행 단계에 상응하는 수주확률을 단계별로 차등 적용하여 보수적ㆍ중립적ㆍ낙관적 시나리오를 구성한 반면, 상품매출 및 RaaS 사업에서 발생하는 매출에 대해서는 단계별 확률을 적용하지 아니하고, 중립적 시나리오 대비 ±10%의 단일 조정률을 가감하는 방식으로 보수적ㆍ낙관적 시나리오를 구성하였습니다. 이는 각 매출 유형의 다음과 같은 특성에 기인합니다.시스템구축매출은 개별 프로젝트의 계약 규모가 상대적으로 크고 수주 여부에 따른 매출 변동폭이 크므로, 분석기준일 현재 확보된 개별 수주 및 문의 건을 진행 단계별로 구분하여 각 단계에 상응하는 수주확률을 차등 적용하는 것이 추정의 정밀도를 높이는 합리적인 방법입니다.반면 상품매출은 로봇 단품 공급을 중심으로 다수의 소규모 거래로 분산되어 있고 개별 거래의 진행 주기가 짧아, 개별 건 단위로 진행 단계를 구분하여 차등 확률을 적용하는 실익이 크지 않습니다. 또한 다수 거래의 집합으로 구성되는 특성상 개별 건의 성패가 상호 상쇄되어 전체 추정치 수준에서의 변동성이 제한적이므로, 당사는 개별 단계별 확률을 부여하는 대신 전체 추정 규모에 일정한 조정률을 가감하여 시나리오 간 차이를 반영하는 것이 보다 적합하다고 판단하였습니다.RaaS 사업에서 발생하는 매출 또한 개별 수주가 아니라 누적 운용대수(Fleet)와 대당 구독료, 계약유지율 등을 기반으로 산정되는 구독형 매출로서, 그 속성상 개별 수주 건의 진행 단계라는 개념이 성립하지 아니하여 단계별 수주확률을 적용하는 것이 부합하지 않습니다. 이에 당사는 RaaS 매출에 대하여 운용대수ㆍ구독료ㆍ계약유지율 등 개별 추정 변수는 중립적 시나리오의 가정을 동일하게 유지하되, 추정에 내재하는 전반적인 불확실성을 반영하여 산출된 매출 총액에 ±10%의 조정률을 일괄 가감하는 방식으로 시나리오를 구성하였습니다. 따라서 동 ±10% 조정은 운용대수 등 특정 변수의 증감을 가정한 것이 아니라, RaaS 매출 추정 전반의 총량적 민감도를 반영한 것입니다.이와 같은 영업확률 조정에 따른 시나리오별 매출 추정 결과는 다음과 같습니다.
| 구분 | 2026년(E) | 2027년(E) | 2028년(E) |
|---|
| (1) Operation Excellence 달성 & 신규 고객군 선점 | 28,871 | 36,426 | 45,521 |
| (2) 구독형 RaaS 확대 (국내) | 209 | 500 | 894 |
| (3) 스마트 생태계 확장 | 1,321 | 3,091 | 7,062 |
| (4) 글로벌 진출 | 5,159 | 8,861 | 13,111 |
| (5) SOLlink AOD 판매 확대 | 610 | 2,060 | 2,922 |
| (6) 휴머노이드 로봇 솔루션 공급 | 3,274 | 6,466 | 9,032 |
| 합계 | 39,444 | 57,404 | 78,542 |
| 구분 | 2026년(E) | 2027년(E) | 2028년(E) |
|---|
| (1) Operation Excellence 달성 & 신규 고객군 선점 | 26,866 | 31,359 | 36,949 |
| (2) 구독형 RaaS 확대 (국내) | 190 | 454 | 813 |
| (3) 스마트 생태계 확장 | 1,200 | 2,810 | 6,420 |
| (4) 글로벌 진출 | 4,071 | 6,970 | 10,482 |
| (5) SOLlink AOD 판매 확대 | 554 | 1,873 | 2,656 |
| (6) 휴머노이드 로봇 솔루션 공급 | 2,976 | 5,878 | 8,211 |
| 합계 | 35,857 | 49,344 | 65,531 |
| 구분 | 2026년(E) | 2027년(E) | 2028년(E) |
|---|
| (1) Operation Excellence 달성 & 신규 고객군 선점 | 24,862 | 26,292 | 29,523 |
| (2) 구독형 RaaS 확대 (국내) | 171 | 409 | 731 |
| (3) 스마트 생태계 확장 | 1,080 | 2,529 | 5,778 |
| (4) 글로벌 진출 | 4,036 | 6,744 | 10,032 |
| (5) SOLlink AOD 판매 확대 | 499 | 1,686 | 2,390 |
| (6) 휴머노이드 로봇 솔루션 공급 | 2,678 | 5,290 | 7,390 |
| 합계 | 33,326 | 42,950 | 55,844 |
| 구분 | 2026년(E) | 2027년(E) | 2028년(E) |
|---|
| 낙관 | 39,444 | 57,404 | 78,542 |
| 중립 (기본) | 35,857 | 49,344 | 65,531 |
| 보수 | 33,326 | 42,950 | 55,844 |
| 보수/중립 비율 | 92.94% | 87.04% | 85.22% |
| 낙관/중립 비율 | 110.00% | 116.33% | 119.85% |
상기 추정 손익은 중립적 시나리오를 기본으로 작성되었습니다. 시나리오 간 매출 편차는 보수적 시나리오의 경우 중립적 시나리오 대비 약
85%~93%
수준, 낙관적 시나리오의 경우 약
110%~120%
수준으로 산출되어, 중립 대비 하방 편차가 상방 편차에 비하여 크게 나타납니다. 이는 당사가 환율(1 USD = 1,450원) 등 여타 변수를 고정한 상태에서 시스템구축매출의 단계별 수주확률과 상품ㆍRaaS 매출의 조정률만을 변동시킨 결과로서, 그 하방 편차가 더 크게 나타나는 데에는 다음과 같은 구조적 원인이 있습니다.첫째, 당사가 분석기준일 현재 확보한 시스템구축 관련 수주 및 문의 건은 계약품의 단계(중립 수주확률 80% 적용) 및 계약협의 단계(중립 수주확률 60% 적용)에 상대적으로 다수 포진되어 있습니다. 당사는 시나리오 구성 시 이들 단계의 수주확률을 상향 또는 하향 조정하였는데, 그 조정 방식이 상방과 하방에서 비대칭적으로 작용합니다. 구체적으로 낙관적 시나리오에서는 계약품의 단계를 80%에서 100%로, 계약협의 단계를 60%에서 80%로 각각 상향 적용하여 그 증가폭이 단계당 20%p 수준인 반면, 보수적 시나리오에서는 계약품의 단계를 80%에서 60%로, 계약협의 단계를 60%에서 40%로, 구두제안 단계를 20%에서 10%로 하향하고, 문의접수 단계는 10%에서 0%로 하향 적용함에 따라, 하위 단계로 갈수록 해당 단계의 매출 기여가 전액 소거되는 등 하방으로의 조정폭이 상방보다 크게 나타납니다.둘째, 단계별 적용 확률의 수준 차이로 인하여 보수적 시나리오에서 더 높은 민감도가 작용합니다. 중립 기준 60%의 확률이 적용된 계약품의 단계의 매출 기반은 40%가 적용된 계약협의 단계의 매출 기반보다 상대적으로 작은 바, 동일하게 하향 조정을 적용하더라도 이미 높은 확률이 부여되어 있던 단계에서 확률이 큰 폭으로 축소될 경우 매출 감소 효과가 가중되어 나타납니다. 그 결과 보수적 시나리오에서는 상위 진행 단계에 포진한 수주 기반의 매출이 더 민감하게 감소하여, 중립 대비 하방 편차가 상방 편차보다 크게 산출되었습니다.이와 같이 당사의 시나리오 분석은 보수적 시나리오에서 진행 단계별 수주확률을 보다 큰 폭으로, 특히 초기 단계의 매출 기여를 전액 배제하는 수준까지 하향 조정함으로써, 추정의 하방 위험을 보다 보수적으로 반영하고자 하였습니다.다만, 상기 시나리오 분석은 환율(1 USD = 1,450원 고정) 등 기타 변수를 고정한 상태에서 수주확률 및 매출 총액 수준만을 변동시킨 민감도 분석에 해당합니다. 당사는 매출 총액의 변동을 통해 가격 변동, 수량 변동 또는 그 양자 및 기타 사유에 의한 변동 위험 중 어느 하나를 특정하지 아니함으로써, 복합적인 변수의 작용에 따른 변동을 포괄적으로 반영하고자 하였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환율 변동, 사업 확장 지연, 지정학적 위험 등의 복합 리스크가 동시에 실현될 경우 보수적 시나리오를 하회하는 매출이 발생할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습니다. 투자자께서는 이러한 한계를 충분히 인지하시고 투자 판단에 임하시기 바랍니다.
한편, 당사의 영업비용은 인건비, 소모품비, 지급수수료, 기타영업비용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상세 추정 내역은 다음과 같습니다.
| 구분 | 2026년(E)
(제7기) | 2027년(E)
(제8기) | 2028년(E)
(제9기) |
|---|
| 인건비 | 5,085 | 7,371 | 9,352 |
| 소모품비 | 67 | 77 | 80 |
| 지급수수료 | 924 | 1,167 | 1,162 |
| 기타영업비용 | 1,740 | 2,175 | 2,721 |
| 합 계 | 7,817 | 10,790 | 13,316 |
1) 인건비 추정 근거인건비 상세 추정 내역은 다음과 같습니다.
| 구분 | 2026년(E)
(제7기) | 2027년(E)
(제8기) | 2028년(E)
(제9기) |
|---|
| 급여 | 3,845 | 5,790 | 7,611 |
| 퇴직급여 | 320 | 483 | 634 |
| 주식보상비용 | 362 | 252 | 41 |
| 복리후생비 | 533 | 819 | 1,038 |
| 세금과공과 | 15 | 16 | 16 |
| 보험료 | 11 | 11 | 12 |
| 합 계 | 5,085 | 7,371 | 9,352 |
당사는 임직원을 국내 및 해외 별도로 하여 국내 총 5등급, 해외 총 4등급으로 나누고 있으며, 등급별로 표준급여를 산정하고 인원계획은 매년 매출계획에 따라 필요인원을 추정하였습니다. 향후 인력계획 추정 내역은 다음과 같습니다.
| 구분 | 2026년(E) | 2027년(E) | 2028년(E) |
|---|
| 임직원수 | 77 | 93 | 110 |
당사의 인건비는 향후 채용 계획에 따른 월별 인력 수급 계획을 바탕으로 추정되었으며, 인당 평균 인건비 상승률은 국회예산정책처에서 발표한 국내 명목 임금 인상률 전망 수치를 참고하여 연평균 약 5.0% 증가하는 것으로 가정하였습니다.
한편, 당사의 매출이 지속적으로 상승한다고 추정하였음에도 당사는 2028년 이후 추가 채용 계획이 없으며, 이는 당사의 인력 매몰을 최소화한 효율적인 사업모델에 기인합니다. 실제로, 당사의 각 사업연도 말 인력수로 매출액을 나눈 인당 매출액은 2023년 1.82억원, 2024년 3.01억원에서 2025년 3.58억원으로 지속적으로 상승하고 있습니다.직무 및 연차별 상세 평균 인건비는 당사의 주요 영업기밀에 해당하여 구체적인 추정치 기재는 생략하였습니다.
당사는 설립 이래 임직원의 근로의욕 고취와 동반 성장을 위해 주식매수선택권을 활발히 부여해왔습니다. 관련 비용은 회계기준에 따라 가득기간인 2년에 걸쳐 비용으로 인식되며, 이에 따라 2024년 3월 부여된 주식매수선택권의 주식보상비용은 2026년 3월까지 모두 인식이 완료될 예정입니다. 아울러, 2025년 및 2026년에 부여한 주식매수선택권으로부터 발생한 주식보상비용은 점차 감소하는 것으로 추정하였으나, 향후 주식매수선택권의 추가 발행으로 본 추정에 반하게 주식보상비용이 상승할 수 있는 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 구 분 | 2023년 | 2024년 | 2025년 | 2026년 |
|---|
| 부여주식수 | 68,535 | 61,500 | 73,811 | 52,000 |
| 잔여미행사수량 | 35,416 | 45,750 | 69,634 | 51,000 |
한편, 추정된 총급여 중 급여 및 경상연구개발비 금액은 2024년 기준 총급여 대비 손익계산서 상 급여 및 경상연구개발비 비중이 향후에도 동일하게 유지되는 것으로 가정하였습니다.퇴직급여는 급여의 1/12만큼 발생함에 따라, 급여 대비 비율(8.3%)을 적용하였으며, 보험료 및 세금과공과는 4대보험 요율을 고려하여 다음과 같이 가정하였습니다.
| 구분(1) | 구분(2) | 요율 |
|---|
| 2024년 | 2025년 | 2026년 |
|---|
| 국민연금 | 기준 소득월액 | 4.50% | 4.50% | 9.00% |
| 건강보험 | 보수월액 | 3.55% | 3.55% | 7.09% |
| 장기요양보험료 | 건강보험료 | 12.95% | 12.95% | 25.90% |
| 고용보험 | 보수월액 | - | 0.25% | 0.25% |
| 산재보험 | 보수월액 | - | 1.00% | 1.00% |
2) 소모품비 추정 근거소모품비는 2025년 지출 목적별 실제 지출한 비용을 2026년 월 추정 비용으로 산정하였고, 물가상승률 3.0%를 가정하여 연간 비용이 상승하도록 추산하였습니다. 항목 중 청소로봇 소모품은 가우시움로보틱스 제품의 소모품을 구매한 건입니다.
| 구분 | 2026년(E)
(제7기) | 2027년(E)
(제8기) | 2028년(E)
(제9기) |
|---|
| 시스템구축 잡자재 | 9 | 10 | 10 |
| 서비스로봇 설치공구 등 | 4 | 4 | 4 |
| 청소로봇 소모품 | 44 | 53 | 55 |
| 전사 공용 소모품 | 8 | 8 | 9 |
| 마케팅 촬영 소모품 | 0 | 0 | 0 |
| 연구개발 소모품 | 2 | 2 | 2 |
| 합계 | 67 | 77 | 80 |
3) 지급수수료 추정 근거
| 구분 | 2025년 | 2026년 | 2027년 | 2028년 |
|---|
| 회계, 세무 | 103 | 118 | 88 | 52 |
| 법무 | 18 | 2 | - | - |
| SaaS | 37 | 223 | 237 | 248 |
| 정액구독 | 32 | 48 | 51 | 54 |
| 기타 | 262 | 533 | 791 | 808 |
| 합계 | 452 | 924 | 1,167 | 1,162 |
당사의 지급수수료는 회계, 세무 수수료, 법무 수수료, SaaS 사용료, 정액구독료 등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지급수수료는 2025년 452백만원에서 2026년 924백만원으로 증가할 것으로 추정되며, 이후 2027년 1,167백만원, 2028년 1,162백만원 수준으로 예상됩니다.
지급수수료는 회계·세무, 법무, SaaS, 정액구독 및 기타 지급수수료로 구성됩니다. 당사의 지급수수료는 2025년 452백만원에서 2026년 924백만원, 2027년 1,167백만원, 2028년 1,162백만원으로 증가할 것으로 추정하였습니다. 2026년 지급수수료가 전년 대비 증가하는 주요 원인은 SaaS 비용과 기타 지급수수료의 증가입니다. SaaS 비용은 2025년 37백만원에서 2026년 223백만원으로 증가하는데, 이는 마로솔 및 솔링크 플랫폼 운영 확대에 따른 개발 클라우드 사용료 증가에 주로 기인합니다. 개발 클라우드 사용료의 경우 전월 대비 1%씩 증가하는 것으로 가정하였습니다. 기타 지급수수료는 2025년 262백만원에서 2026년 533백만원으로 증가하는데, 이는 ERP, 전자결재 등 경상적 관리비와 더불어 상장 준비 및 공모자금 활용계획과 관련된 외부 자문·용역성 비용이 반영된 결과입니다.
2027년 및 2028년 지급수수료는 각각 1,167백만원 및 1,162백만원으로 2026년 대비 높은 수준이 유지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이는 회계·세무 수수료가 2026년 118백만원에서 2027년 88백만원, 2028년 52백만원으로 감소하고 법무 수수료가 발생하지 않는 것으로 가정되었음에도 불구하고, SaaS 비용이 2027년 237백만원, 2028년 248백만원으로 지속 증가하고 기타 지급수수료가 2027년 791백만원, 2028년 808백만원으로 확대되는 데 기인합니다. 특히 기타 지급수수료에는 해외 진출, 플랫폼 고도화, 사업 확장 및 공모자금 활용계획과 연계된 외부 용역성 비용이 포함되어 있어, 단순 경상비 증가라기보다는 당사의 성장전략 수행을 위한 선제적 비용 투입 성격이 강합니다. 따라서 당사의 지급수수료는 2026년 이후 플랫폼 운영 인프라 확대와 공모자금 활용계획 이행에 따라 증가하나, 회계·세무 및 법무 관련 일회성 비용은 점진적으로 감소하는 구조로 추정하였습니다.4) 기타영업비용 추정 근거
| 구분 | 2026년(E)
(제7기) | 2027년(E)
(제8기) | 2028년(E)
(제9기) |
|---|
| 지급임차료 | 400 | 669 | 736 |
| 지급임차료(소액) | 2 | 3 | 3 |
| 지급임차료(단기) | - | - | - |
| 운반비 | 10 | 11 | 12 |
| 감가상각비 | 89 | 175 | 181 |
| 사용권자산 감가상각비 | 214 | 229 | 240 |
| 무형자산상각비 | 17 | 19 | 19 |
| 여비교통비 | 285 | 308 | 484 |
| 통신비 | 5 | 6 | 6 |
| 차량유지비 | 29 | 31 | 32 |
| 교육훈련비 | - | - | - |
| 도서인쇄비 | 6 | 6 | 6 |
| 광고선전비 | 426 | 446 | 710 |
| 접대비 | 13 | 14 | 14 |
| 판매수수료(상품) | - | - | - |
| 대손상각비 | 40 | 42 | 51 |
| 하자보수충당비용 | 2 | 3 | 3 |
| 행사비 | 201 | 215 | 225 |
| 합계 | 1,740 | 2,175 | 2,721 |
지급임차료는 일정한 임대계약 혹은 렌탈 계약에 의해 부과되는 비용에 해당 하므로 예측 가능성이 높습니다. 현재 직전연도 사용금액에 근거하여 물가상승률 3.0%만을 반영해 추정하고 있습니다. 다만, 2026년 하반기부터는 미국 현지법인 사무실 임차료를 추가 소요하게 되어 그 비용의 증가가 2026년 하반기, 2027년, 2028년, 2029년 지속하여 발생하게 될 것으로 추정하였습니다. 공모자금 활용계획에 따라, 2028년까지 소요되는 현지 법인 사무실 임차료는 2029년부터 당사 일반 비용으로 부담할 예정입니다.영위하는 사업 특성상 국내외 출장이 다수 발생하기 때문에 여비교통비가 일부 비중 있게 나타나고 있습니다. 여비교통비에 대해서도 직전 연도 실 사용액을 근거로 물가상승률만큼의 상승을 통해 추정하고 있습니다.감가상각비 및 무형자산상각비는 유ㆍ무형자산의 취득가액 및 상각 내용연수를 고려하여 추정하였습니다. 또한 한국채택국제회계기준(K-IFRS) 제1116 호 리스 회계처리 적용으로 임차건물 및 차량운반구 등 대상 리스자산을 계속 사용하는 것으로 가정하여, 사용권자산(유형자산)으로 계상하고 리스기간에 걸쳐 상각 스케쥴에 따라 상각비를 추정하였습니다.당사는 마로솔 플랫폼을 통한 인바운드 수요를 바탕으로 영업을 전개하고 있는 바, 외부 매체 광고 등에 소요되는 광고선전비를 최소화 하고 있습니다. 또한 브랜드 이미지 제고 및 신규 고객 유치를 위해 로봇 산업 관련 주요한 전시회에 참가하고 있으며, 증권신고서 제출일 기준 2026년에는 총 2건의 국내 전시회 및 1건의 해외 전시회 참여를 계획 중에 있습니다. 향후에도 당사는 유의미한 영업 기회를 확대하는 등 영업에 직접 기여하는 활동을 선별하여 진행할 예정임에 따라 광고선전비 및 행사비 등의 급속한 증가는 나타나지 않을 것으로 사료됩니다.5) 영업외손익 추정 근거
| 구분 | 2026년(E)
(제7기) | 2027년(E)
(제8기) | 2028년(E)
(제9기) |
|---|
| 영업외수익 | 866 | 588 | 376 |
| 이자수익 | 864 | 588 | 376 |
| 현재가치할인차금차감 이자수익 | 2 | - | - |
| 영업외비용 | 25 | 15 | 19 |
| 현재가치할인차금차감 이자비용 | 25 | 15 | 19 |
영업외손익은 이자수익, 현재가치할인차금, 리스비용 등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이자수익은 예금 등 금융상품에서 발생하는 이자수익 및 리스 회계처리에 따라 인식하는 현재가치할인차금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예금 등 금융상품에서 발생하는 이자수익은 금융상품 계약체결 당시의 계약조건과 동일하게 부과될 것으로 가정하였으며, 리스 회계처리에 따라 인식하는 현재가치할인차금은 리스 스케쥴에 따라 향후에 인식될 금액으로 추정하였습니다. 본사 사무실 및 지사가 위치한 사무실 및 렌트차량에 대한 비용이 영업외비용으로 계상되어 있으며 이 역시 사전에 정하여진 조건에 의해 산출되는 금액으로 추정에 합리성을 기했습니다.6) 법인세비용 추정 근거법인세비용의 경우, 당기순이익이 발생하는 시점에 세무조정, 이연법인세, 각종 공제, 감면 등 요인을 고려하여야 하는 사항이며, 당사는 이월결손금 및 이월세액공제 누적되어 있으나 회계상 실현가능성이 낮아 별도 자산으로 인식하지 않고 있습니다. 결손금 공제로 인해 2028년까지 법인세비용은 발생하지 않을 것으로 가정하였습니다.매출 추정치와 함께 제시한 추정 비용 내역은 반드시 준수하여야 하는 것이 아니며, 당초 당사가 예상했던 비용보다 과다 혹은 과소하게 지출될 수 있으며, 지출의 항목 혹은 지출 사유 등이 변동할 가능성이 있으니 투자자께서는 이 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당사가 제시한 추정 실적은 증권신고서 제출일 기준으로 당사가 예상할 수 있는 합리적인 추정치일뿐 확정 예상 실적이 아님에 따라 당사가 해당 수치를 달성하지 못할 위험이 존재한다는 것을 유의하시기 바랍니다.만일 상장 이후 당사가 제시한 추정 실적과 실제 실적치 간의 차이가 발생하는 경우, 당사는 상장 이후 공시할 사업보고서에 그 사실을 충실히 기재하고, 괴리율이 10%를 초과할 시에는 그 원인을 상세하게 기재할 예정입니다.
사
. 기상장기업과의 비교 참고정보
대표주관회사인 유진투자증권㈜, 공동주관회사인 미래에셋증권㈜는 발행회사인 빅웨이브로보틱스㈜의 업종, 재무, 사업 및 일반 유사성을 종합적으로 고려하여,
㈜유일로보틱스, ㈜라온로보틱스, ㈜유진로봇, ㈜피앤에스로보틱스
, Ubtech Robotics, Shenzhen Dobot
총
6
개사를 동사의 공모가격 산정을 위한 유사회사로 최종 비교기업으로 선정하였습니다.그러나 기업 규모의 차이 및 부문별 매출 비중의 상이성, 비교기업 선정 기준의 임의성 등을 고려하였을 때, 반드시 적합한 비교기업의 선정이라고 판단할 수는 없습니다. 또한 비교기업 최고경영자의 경영능력 및 주가관리 의지, 주 매출처의 안정성 및 기타 거래 계약, 결제 조건 등 기타 주식가치에 영향을 미칠 수 있는 사항의 차이점으로 인하여 비교기업 선정의 부적합성이 존재할 수 있음을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유사회사의 주요 재무현황은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 홈페이지 (http://dart.fss.or.kr) 에 공시된 각 사의 공시자료를 참조하여 작성하였습니다.(1) 비교기업의 주요 재무 현황
| 구 분 | 동사 | 유일로보틱스 | 라온로보틱스 | 유진로봇 | 피앤에스로보틱스 | Ubtech Robotics(주2) | Shenzhen Dobot(주2) |
|---|
| 회계기준 | K-IFRS 연결 | K-IFRS 연결 | K-IFRS 연결 | K-IFRS 개별 | K-IFRS 연결 | HKFRS | HKFRS |
| [유동자산] | 10,092 | 59,300 | 40,095 | 31,008 | 38,612 | 8,098 | 3,169 |
| [비유동자산] | 2,722 | 45,809 | 31,789 | 19,428 | 5,957 | 3,298 | 284 |
| 자산총계 | 12,814 | 105,109 | 71,884 | 50,436 | 44,569 | 11,396 | 3,453 |
| [유동부채] | 2,788 | 43,242 | 19,991 | 20,936 | 1,356 | 2,662 | 345 |
| [비유동부채] | 222 | 6,008 | 6,399 | 4,664 | 819 | 582 | 189 |
| 부채총계 | 3,010 | 49,250 | 26,390 | 25,600 | 2,175 | 3,244 | 534 |
| [자본금] | 870 | 11,092 | 6,507 | 18,756 | 6,728 | 560 | 490 |
| 자본총계 | 9,805 | 55,859 | 45,495 | 24,836 | 42,395 | 8,152 | 2,919 |
| 매출액 | 3,020 | 8,163 | 14,176 | 5,006 | 932 | 2,001 | 492 |
| 영업이익(손실) | (980) | (2,952) | 865 | (3,979) | (357) | (733) | (133) |
| 당기순이익(손실) | (1,000) | (616) | 1,344 | (3,882) | (58) | (703) | (84) |
| 주1) | 연결재무제표 작성 법인의 경우 연결재무제표 수치를 기준으로 기재하였습니다. |
| 주2) | 적용 매출액은 각사의 2026년 1분기 분기보고서 기준 LTM 매출액을 적용하였습니다. 단, Ubtech Robotics와 Shenzhen Dobot의 경우 홍콩거래소(HKEX)에 상장된 기업으로서 분기 재무정보를 공시하지 않고 반기 및 온기 재무정보만 공시하며, 이에 따라 분석기준일 현재 2026년 1분기 기준 최근 4개 분기 실적 산출이 불가합니다. 그 대용치로 공시 재무정보 기준 직전 12개월 매출액을 적용하였으며 대상기간은 모두 2025년 1월~12월입니다. |
(2) 비교기업의 주요 재무 비율
| 구 분 | 동사 | 유일로보틱스 | 라온로보틱스 | 유진로봇 | 피앤에스로보틱스 | Ubtech Robotics | Shenzhen Dobot |
|---|
| 성장성비율 | 매출액증가율 | 42.00 | (0.55) | (5.74) | (75.47) | (87.8) | 53.35 | 31.77 |
| 영업이익증가율 | 적자지속 | 적자지속 | (26.92) | 적자전환 | 적자전환 | 적자지속 | 적자지속 |
| 당기순이익증가율 | 적자지속 | 적자지속 | (28.63) | 적자지속 | 적자전환 | 적자지속 | 적자지속 |
| 총자산증가율 | (16.63) | 0.40 | 7.43 | (6.24) | (1.16) | 1.09 | 1.17 |
| 활동성비율 | 총자산회전율 | 21.43 | 4.20 | 0.20 | 0.10 | 0.02 | 0.26 | 0.21 |
| 재고자산 회전율 | 142.84 | 52.93 | 0.97 | 0.33 | 0.36 | 3.84 | 2.93 |
| 매출채권 회전율 | 73.19 | 50.32 | 2.51 | 0.85 | 0.19 | 130.38 | 384.88 |
| 수익성비율 | 매출액영업이익률 | (32.44) | (90.20) | 6.1 | (79.48) | (38.29) | (38.94) | (16.49) |
| 매출액순이익률 | (33.12) | (175.24) | 9.48 | (77.54) | (6.18) | (39.47) | (17.08) |
| 총자산순이익률 | (7.10) | (13.60) | 53.47 | (12.99) | (774.07) | (0.08) | (0.03) |
| 자기자본순이익률 | (9.76) | (11.70) | 33.84 | (6.40) | (736.30) | (0.13) | (0.04) |
| 안정성비율 | 유동비율 | 361.98 | 5.76 | 3.12 | 4.49 | 1.66 | 304.22 | 917.64 |
| 부채비율 | 30.70 | 16.24 | 58.01 | 103.08 | 5.13 | 39.80 | 18.31 |
| 차입금의존도 | 2.50 | 1.04 | 12.35 | 15.60 | 2.11 | 9.85 | 2.32 |
| 주1) | 연결재무제표 작성 법인의 경우 연결재무제표 수치를 기준으로 기재하였습니다. |
| 구 분 | 산 식 | 설 명 |
| [안정성 비율] |
| 유동비율 | 당기말 유동자산 ──────── ×100당기말 유동부채 | 유동비율은 유동부채에 대한 유동자산의 비율, 즉 단기채무에 충당할 수 있는 유동성 자산이 얼마나 되는가를 나타내는 비율로서, 여신취급시 수신자의 단기지급능력을 판단하는 대표적인 지표로 이용되어 은행가비율(Banker's ratio)이라고도 합니다. 이 비율이 높을수록 기업의 단기지급능력은 양호하다고 할 수 있습니다. |
| 부채비율 | 당기말 총부채 ──────── ×100당기말 자기자본 | 타인자본과 자기자본간의 관계를 나타내는 대표적인 재무구조지표로서 일반적으로 동 비율이 낮을수록 재무구조가 건전하다고 판단합니다. 그러나 이와 같은 입장은 여신자 측에서 채권회수의 안정성만을 고려한 것이며 기업경영의 측면에서는 단기적 채무변제의 압박을 받지않는 한 투자수익률이 이자율을 상회하면 타인자본을 계속 이용하는 것이 유리할 수 있습니다. |
| 차입금의존도 | 당기말 차입금 등 ──────── ×100당기말 총자본 | 총자본 중 외부에서 조달한 차입금 비중을 나타내는 지표입니다. 차입금의존도가높은 기업일수록 금융비용부담이 가중되어 수익성이 저하되고 안정성도 낮아지게 됩니다. |
| [수익성 비율] |
| 매출액 영업이익률 | 당기 영업이익 ─────── ×100당기 매출액 | 기업의 주된 영업활동에 의한 성과를 판단하기 위한 지표로서 제조 및 판매활동과 직접 관계가 없는 영업외손익을 제외한 순수한 영업이익만을 매출액과 대비한것으로 영업효율성을 나타내는 지표입니다. 따라서 이 지표가 높을수록 매출액이 증가할 때의 영업이익의 증가폭이 커지는 것을 의미하며, 따라서 영업의 효율성이 높은 것으로 나타납니다. |
| 매출액 순이익률 | 당기 당기순이익 ──────── ×100당기 매출액 | 매출액에 대한 당기순이익의 비율을 나타내는 지표입니다. 이 지표 또한 영업으로 인한 효과를 나타내는 지표이며, 매출총이익률, 매출 경상이익률과 비교하여 기타 영업외 자금조달이나 부수활동을 통해 비효율적으로 누수될 수 있는 기업의성과를 가늠할 수 있는 지표입니다. |
| 총자산 순이익률 | 당기 당기순이익 ───────── ×100(기초총자산+기말총자산)/2 | 당기순이익의 총자산에 대한 비율로서 ROA(Return on Assets)로 널리 알려져 있습니다. 기업의 계획과 실적간 차이 분석을 통한 경영활동 평가나 경영전략 수립 등에 많이 사용되는 지표입니다. |
| 자기자본 순이익률 | 당기 당기순이익──────── ×100(기초자기자본+기말자기자본)/2 | 자기자본에 대한 당기순이익의 비율을 나타내는 지표입니다. 자본 조달 특성에 따라 동일한 자산구성하에서도 서로 상이한 결과를 나타내므로 자본구성과의 관계도 동시에 고려해야 하는 지표입니다. |
| [성장성 비율] |
| 매출액 증가율 | 당기매출액 ────── ×100 - 100전기매출액 | 전년도 매출액에 대한 당해연도 매출액의 증가율로서 기업의 외형적 신장세를 판단하는 대표적인 지표입니다. 경쟁기업보다 빠른 매출액 증가율은 결국 시장점유율의 증가를 의미하므로 경쟁력 변화를 나타내는 척도의 하나가 됩니다. |
| 영업이익 증가율 | 당기영업이익 ─────── ×100 - 100전기영업이익 | 전년도 영업이익에 대한 당해연도 영업이익의 증가율을 나타내는 지표입니다. |
| 당기순이익 증가율 | 당기순이익 ────── ×100 - 100전기순이익 | 전년도 당기순이익에 대한 당해연도 당기순이익의 증가율을 나타내는 지표입니다. |
| 총자산 증가율 | 당기말총자산 ─────── ×100 - 100전기말총자산 | 기업에 투하 운용된 총자산이 당해연도에 얼마나 증가하였는가를 나타내는 비율로서 기업의 전체적인 성장척도를 측정하는 지표입니다. |
| [활동성 비율] |
| 총자산 회전율 | 당기 매출액─────────────(기초총자산+기말총자산)/2 | 총자산이 1년 동안 몇 번 회전하였는가를 나타내는 비율로서 기업에 투하한 총자산의 운용효율을 총괄적으로 표시하는 지표입니다. |
| 재고자산회전율 | 당기 매출액──────────────(기초재고자산+기말재고자산)/2 | 재고자산이 1년 동안 몇 번 회전하였는가를 나타내는 비율로서 기업의 재고자산의 소진현황을 총괄적으로 표시하는 지표입니다. |
| 매출채권회전율 | 당기 매출액──────────────(기초매출채권+기말매출채권)/2 | 매출채권이 1년 동안 몇 번 회전하였는가를 나타내는 비율로서 기업의 매출채권의 회수현황을 총괄적으로 표시하는 지표입니다. |
아
. 인수인의 실적
증권신고서 제출일로부터 최근 3사업연도 및 당해연도 중 대표주관회사인 유진투자증권㈜이 (공동)대표주관회사 혹은 (공동)주관회사로서 기업공개에 참여한 기업의 기간별 수익률은 아래와 같습니다.
| 구분 | 상장회사명 | 소속시장 | 상장일 | 공모 희망가(원) | 공모가(원) | 수익률 |
|---|
| 하단 | 상단 | 구분 | 상장일 | 1개월 | 3개월 | 6개월 | 9개월 | 12개월 |
|---|
| 1 | 코스모로보틱스 | 코스닥 | 2026-05-11 | 5,300 | 6,000 | 6,000 | 공모주식 (A) | 300.0 | 233.17 | - | - | - | - |
| 시장지수 (B) | -0.03 | 4.76 | - | - | - | - |
| 시장지수초과 (A-B) | 300.0 | 228.41 | - | - | - | - |
| 2 | 인벤테라 | 코스닥 | 2026-04-02 | 12,100 | 16,600 | 16,600 | 공모주식 (A) | 112.35 | 22.89 | - | - | - | - |
| 시장지수 (B) | 0.70 | -2.29 | - | - | - | - |
| 시장지수초과 (A-B) | 111.65 | 25.18 | - | - | - | - |
| 3 | 유진스팩12호 | 코스닥 | 2025-12-11 | 2,000 | 2,000 | 2,000 | 공모주식 (A) | (0.75) | (0.15) | 1.00 | -0.25 | - | - |
| 시장지수 (B) | (0.04) | 1.42 | -0.07 | 4.76 | - | - |
| 시장지수초과 (A-B) | (0.71) | (1.57) | 1.07 | -5.01 | - | - |
| 4 | 유진스팩11호 | 코스닥 | 2024-10-31 | 2,000 | 2,000 | 2,000 | 공모주식 (A) | 0.75 | 0.75 | (0.30) | 2.00 | 1.75 | 1.75 |
| 시장지수 (B) | 0.66 | (10.10) | (3.13) | (4.60) | 7.11 | 19.77 |
| 시장지수초과 (A-B) | 0.09 | 10.85 | 2.83 | 6.60 | (5.36) | (18.02) |
| 5 | 씨메스로보틱스 | 코스닥 | 2024-10-24 | 20,000 | 24,000 | 30,000 | 공모주식 (A) | 60.50 | 64.00 | 50.75 | (18.30) | (27.00) | (37.30) |
| 시장지수 (B) | (0.41) | (4.05) | (8.03) | (20.92) | (15.99) | (7.19) |
| 시장지수초과 (A-B) | 60.91 | 68.05 | 58.78 | 2.62 | (11.01) | (30.11) |
| 6 | 씨피시스템( 주1) ) | 코스닥 | 2024-06-27 | 2,000 | 2,000 | 2,000 | 공모주식 (A) | 11.50 | 7.25 | 6.00 | 7.00 | 4.50 | 4.75 |
| 시장지수 (B) | (0.05) | (0.50) | (2.89) | (12.43) | (21.45) | (13.83) |
| 시장지수초과 (A-B) | 11.55 | 7.75 | 8.89 | 19.43 | 25.95 | 18.58 |
| 7 | 유진스팩10호 | 코스닥 | 2024-02-29 | 2,000 | 2,000 | 2,000 | 공모주식 (A) | 11.50 | 7.25 | 6.00 | 7.00 | 4.50 | 4.75 |
| 시장지수 (B) | (0.05) | (0.50) | (2.89) | (12.43) | (21.45) | (13.83) |
| 시장지수초과 (A-B) | 11.55 | 7.75 | 8.89 | 19.43 | 25.95 | 18.58 |
| 구분 | 상장회사의 수 | 평균수익률 |
| 유가증권시장 | 0 | 시장지수 초과 | - | - | - | - | - | - |
| 코스닥시장 | 7 | 70.72 | 84.01 | 3.77 | -1.67 | -3.27 | -9.63 |
| 합계 | 7 | 70.72 | 84.01 | 3.77 | -1.67 | -3.27 | -9.63 |
증권신고서 제출일로부터 최근 3사업연도 및 당해연도 중 미래에셋증권㈜이 대표주관회사로서 기업공개에 참여한 기업의 기간별 수익률은 다음의 표와 같습니다.
| 상장회사명 | 소속시장 | 상장일 | 공모희망가 | 공모가 | 수익률(무상증자, 액면분할 반영) (단위: %) |
|---|
| 하단 | 상단 | 구분 | 상장일 | 1개월 | 3개월 | 6개월 | 9개월 | 12개월 |
|---|
| 피스피스스튜디오 | 코스닥 | 2026-06-08 | 19,000 | 21,500 | 21,500 | 공모주식(A) | -36.1 | - | - | - | - | - |
| 시장지수(B) | -9.1 | - | - | - | - | - |
| 시장지수초과(A-B) | -27.1 | - | - | - | - | - |
| 마키나락스 | 코스닥 | 2026-05-20 | 12,500 | 15,000 | 15,000 | 공모주식(A) | 300.0 | - | - | - | - | - |
| 시장지수(B) | -2.6 | - | - | - | - | - |
| 시장지수초과(A-B) | 302.6 | - | - | - | - | - |
| 액스비스 | 코스닥 | 2026-03-09 | 10,100 | 11,500 | 11,500 | 공모주식(A) | 300.0 | 87.4 | 19.1 | - | - | - |
| 시장지수(B) | -4.5 | -2.4 | -17.3 | - | - | - |
| 시장지수초과(A-B) | 304.5 | 89.8 | 36.4 | - | - | - |
| 리브스메드 | 코스닥 | 2025-12-24 | 44,000 | 55,000 | 55,000 | 공모주식(A) | -9.8 | 13.1 | 36.7 | -34.8 | - | - |
| 시장지수(B) | -0.5 | 8.1 | 24.1 | -2.6 | - | - |
| 시장지수초과(A-B) | -9.3 | 5.0 | 12.6 | -32.2 | - | - |
| 티엠씨 | 코스닥 | 2025-12-15 | 8,000 | 9,300 | 9,300 | 공모주식(A) | 80.3 | 49.9 | 48.5 | 133.3 | - | - |
| 시장지수(B) | 0.2 | 0.5 | 44.1 | 9.6 | - | - |
| 시장지수초과(A-B) | 80.2 | 49.4 | 4.4 | 123.7 | - | - |
| 에임드바이오 | 코스닥 | 2025-12-04 | 9,000 | 11,000 | 11,000 | 공모주식(A) | 300.0 | 397.3 | 470.9 | 206.8 | - | - |
| 시장지수(B) | -0.2 | 2.7 | 19.8 | 10.3 | - | - |
| 시장지수초과(A-B) | 300.2 | 394.5 | 451.1 | 196.5 | - | - |
| 씨엠티엑스 | 코스닥 | 2025-11-20 | 51,000 | 60,500 | 60,500 | 공모주식(A) | 117.5 | 57.9 | 137.4 | 91.2 | - | - |
| 시장지수(B) | 2.4 | 6.6 | 33.2 | 21.6 | - | - |
| 시장지수초과(A-B) | 115.2 | 51.2 | 104.1 | 69.7 | - | - |
| 더핑크퐁컴퍼니 | 코스닥 | 2025-11-18 | 32,000 | 38,000 | 38,000 | 공모주식(A) | 9.3 | -33.8 | -41.3 | -62.1 | - | - |
| 시장지수(B) | -2.7 | 1.4 | 28.6 | 28.6 | - | - |
| 시장지수초과(A-B) | 12.0 | -35.2 | -69.9 | -90.7 | - | - |
| 노타 | 코스닥 | 2025-11-03 | 7,600 | 9,100 | 9,100 | 공모주식(A) | 240.7 | 367.0 | 359.9 | 289.6 | - | - |
| 시장지수(B) | 1.6 | 3.3 | 22.0 | 30.4 | - | - |
| 시장지수초과(A-B) | 239.1 | 363.8 | 337.9 | 259.2 | - | - |
| 지투지바이오 | 코스닥 | 2025-08-14 | 48,000 | 58,000 | 58,000 | 공모주식(A) | 61.7 | 243.1 | 59.0 | 60.7 | 18.3 | - |
| 시장지수(B) | 0.14 | 4.7 | 12.8 | 36.9 | 44.4 | - |
| 시장지수초과(A-B) | 61.6 | 238.4 | 46.2 | 23.7 | -26.1 | - |
| 뉴로핏 | 코스닥 | 2025-07-25 | 11,400 | 14,000 | 14,000 | 공모주식(A) | 45 | -24.0 | 46.4 | 55.0 | 51.8 | - |
| 시장지수(B) | -0.36 | -1.5 | 9.0 | 19.8 | 49.2 | - |
| 시장지수초과(A-B) | 45.4 | -22.5 | 37.4 | 35.2 | 2.6 | - |
| 인투셀 | 코스닥 | 2025-05-23 | 12,500 | 17,000 | 17,000 | 공모주식(A) | 95.3 | 129.7 | 68.5 | 260.6 | 80.0 | 85.0 |
| 시장지수(B) | -0.24 | 9.4 | 11.2 | 24.3 | 61.7 | 35.3 |
| 시장지수초과(A-B) | 95.5 | 120.4 | 57.3 | 236.3 | 18.3 | 49.7 |
| 달바글로벌 | 코스피 | 2025-05-22 | 54,500 | 66,300 | 66,300 | 공모주식(A) | 66.1 | 160.2 | 181.3 | 101.1 | 158.4 | 220.5 |
| 시장지수(B) | -1.22 | 15.1 | 20.7 | 49.7 | 116.2 | 197.7 |
| 시장지수초과(A-B) | 67.3 | 145.1 | 160.6 | 51.4 | 42.1 | 22.8 |
| 서울보증보험 | 코스피 | 2025-03-14 | 26,000 | 31,800 | 26,000 | 공모주식(A) | 23.1 | 22.3 | 57.3 | 106.5 | 91.5 | 116.2 |
| 시장지수(B) | -0.28 | -4.6 | 12.5 | 32.4 | 60.7 | 113.2 |
| 시장지수초과(A-B) | 23.4 | 26.9 | 44.8 | 74.1 | 30.9 | 2.9 |
| 대진첨단소재 | 코스닥 | 2025-03-06 | 10,900 | 13,000 | 9,000 | 공모주식(A) | 34.6 | 54.8 | 15.6 | -28.1 | -50.2 | -68.6 |
| 시장지수(B) | -1.61 | -8 | 1.2 | 9.6 | 24.3 | 54.6 |
| 시장지수초과(A-B) | 36.2 | 62.8 | 14.3 | -37.7 | -74.5 | -123.2 |
| 위너스 | 코스닥 | 2025-02-24 | 7,500 | 8,500 | 8,500 | 공모주식(A) | 300 | 93.8 | 78.5 | 48.8 | 19.4 | 27.4 |
| 시장지수(B) | -0.17 | -7 | -7.6 | 3.0 | 10.6 | 50.4 |
| 시장지수초과(A-B) | 300.2 | 100.8 | 86 | 45.8 | 8.9 | -23.0 |
| 모티브링크 | 코스닥 | 2025-02-20 | 5,100 | 6,000 | 6,000 | 공모주식(A) | 193.5 | 96.7 | 64.3 | 39.8 | 46.7 | 41.7 |
| 시장지수(B) | -1.28 | -6.8 | -8.1 | -0.1 | 12.9 | 48.3 |
| 시장지수초과(A-B) | 194.8 | 103.5 | 72.4 | 39.9 | 33.8 | -6.6 |
| 데이원컴퍼니 | 코스닥 | 2025-01-24 | 22,000 | 26,700 | 13,000 | 공모주식(A) | -40 | -48.9 | -42.7 | -53.5 | -58.6 | -65.5 |
| 시장지수(B) | 0.65 | 6.8 | 0.3 | 11.9 | 21.4 | 37.3 |
| 시장지수초과(A-B) | -40.7 | -55.7 | -43 | -65.3 | -80.0 | -102.7 |
| 미트박스 | 코스닥 | 2025-01-23 | 23,000 | 28,500 | 19,000 | 공모주식(A) | -25.3 | -45.3 | -23.9 | -15.8 | -50.3 | -56.6 |
| 시장지수(B) | -1.13 | 5.8 | -0.9 | 11.1 | 19.1 | 35.7 |
| 시장지수초과(A-B) | -24.1 | -51 | -23.1 | -26.9 | -69.5 | -92.3 |
| 쓰리에이로직스 | 코스닥 | 2024-12-24 | 15,700 | 18,200 | 11,000 | 공모주식(A) | -17 | -42.8 | -11.8 | -34.4 | -31.2 | -42.0 |
| 시장지수(B) | 0.13 | 7.3 | 6 | 17.9 | 28.7 | 34.7 |
| 시장지수초과(A-B) | -17.1 | -50.1 | -17.9 | -52.3 | -59.9 | -76.7 |
| 온코크로스 | 코스닥 | 2024-12-18 | 10,100 | 12,300 | 7,300 | 공모주식(A) | 22.7 | 7.8 | 57.5 | 79 | 34.7 | -42.0 |
| 시장지수(B) | 0.45 | 4.4 | 7.4 | 12.3 | 22.8 | 29.8 |
| 시장지수초과(A-B) | 22.3 | 3.5 | 50.2 | 66.8 | 11.9 | -71.8 |
| 닷밀 | 코스닥 | 2024-11-13 | 11,000 | 13,000 | 13,000 | 공모주식(A) | -33.8 | -54.7 | -53.7 | -48.2 | -79.2 | -81.8 |
| 시장지수(B) | -2.94 | -2.4 | 5.5 | 3 | 14.6 | 29.3 |
| 시장지수초과(A-B) | -30.8 | -52.3 | -59.1 | -51.2 | -93.8 | -111.1 |
| 클로봇 | 코스닥 | 2024-10-28 | 9,400 | 10,900 | 13,000 | 공모주식(A) | -22.5 | -37.7 | -17.7 | 40.5 | 46.7 | 192.3 |
| 시장지수(B) | 1.8 | -4.5 | 0.2 | -1.1 | 10.6 | 24.2 |
| 시장지수초과(A-B) | -24.3 | -33.2 | -17.9 | 41.6 | 36.1 | 168.1 |
| 에이치엔에스하이텍 | 코스닥 | 2024-10-25 | 22,000 | 26,000 | 22,000 | 공모주식(A) | -22.8 | -24.3 | -22.9 | -20.2 | -28.1 | -36.4 |
| 시장지수(B) | -0.98 | -5.1 | -0.8 | -0.7 | 9.9 | 20.2 |
| 시장지수초과(A-B) | -21.8 | -19.2 | -22.1 | -19.6 | -37.9 | -56.6 |
| 전진건설로봇 | 코스피 | 2024-08-19 | 13,800 | 15,700 | 16,500 | 공모주식(A) | 24.5 | -4.8 | 83 | 276.4 | 213.9 | 233.9 |
| 시장지수(B) | -0.85 | -4.3 | -8.4 | -1 | -3.5 | 16.8 |
| 시장지수초과(A-B) | 25.4 | -0.5 | 91.4 | 277.3 | 217.4 | 217.1 |
| 뱅크웨어글로벌 | 코스닥 | 2024-08-12 | 16,000 | 19,000 | 16,000 | 공모주식(A) | -1.6 | -55.8 | -54.3 | -66.8 | -72.5 | -0.6 |
| 시장지수(B) | 1.08 | -4.4 | -7.1 | -2.5 | -5.1 | 5.6 |
| 시장지수초과(A-B) | -2.6 | -51.4 | -47.2 | -64.2 | -67.4 | -6.2 |
| 산일전기 | 코스피 | 2024-07-29 | 24,000 | 30,000 | 35,000 | 공모주식(A) | 43.4 | 12.1 | 13.4 | 109.1 | 59.7 | 2.3 |
| 시장지수(B) | 1.23 | -2.5 | -4.2 | -7.1 | -6.1 | 18.3 |
| 시장지수초과(A-B) | 42.2 | 14.7 | 17.6 | 116.3 | 65.8 | -16 |
| 이노스페이스 | 코스닥 | 2024-07-02 | 36,400 | 43,300 | 43,300 | 공모주식(A) | -20.4 | -55.3 | -59.6 | -60.5 | -59.3 | -0.6 |
| 시장지수(B) | -2.04 | -8 | -10 | -18.9 | -19.2 | -7.7 |
| 시장지수초과(A-B) | -18.4 | -47.3 | -49.6 | -41.6 | -40.1 | 7.1 |
| 아이엠비디엑스 | 코스닥 | 2024-04-03 | 7,700 | 9,900 | 13,000 | 공모주식(A) | 176.9 | 17.4 | -31.9 | 29.6 | -12.4 | -0.3 |
| 시장지수(B) | -1.3 | -2.9 | -6.2 | -14.5 | -20.8 | -23.3 |
| 시장지수초과(A-B) | 178.2 | 20.3 | -25.7 | 44.1 | 8.5 | 23 |
| 현대힘스 | 코스닥 | 2024-01-26 | 5,000 | 6,300 | 7,300 | 공모주식(A) | 300 | 120.5 | 128.5 | 114.4 | 34.8 | 1.7 |
| 시장지수(B) | 1.64 | 5.3 | 4 | -3.2 | -11.7 | -11.5 |
| 시장지수초과(A-B) | 298.4 | 115.2 | 124.5 | 117.6 | 46.5 | 13.2 |
| 에이에스텍 | 코스닥 | 2023-11-28 | 21,000 | 25,000 | 28,000 | 공모주식(A) | 150.4 | 25 | 5.7 | 62.9 | -9.5 | -0.3 |
| 시장지수(B) | 0.76 | 7 | 6.6 | 5 | -5.9 | -14.3 |
| 시장지수초과(A-B) | 149.6 | 18 | -0.8 | 57.8 | -3.6 | 14 |
| 에코프로머티 | 코스피 | 2023-11-17 | 36,200 | 44,000 | 36,200 | 공모주식(A) | 58 | 488.4 | 448.6 | 171.5 | 129.3 | 1.5 |
| 시장지수(B) | -0.74 | 3 | 6.5 | 9.5 | 8.4 | -2.9 |
| 시장지수초과(A-B) | 58.7 | 485.4 | 442.2 | 162 | 120.9 | 4.3 |
| 큐로셀 | 코스닥 | 2023-11-09 | 29,800 | 33,500 | 20,000 | 공모주식(A) | 8.5 | 23 | 29 | 62.8 | 48.5 | 0.5 |
| 시장지수(B) | -1 | 2.4 | 1.9 | 7.3 | -5.7 | -8.3 |
| 시장지수초과(A-B) | 9.5 | 20.6 | 27.1 | 55.5 | 54.2 | 8.8 |
| 신성에스티 | 코스닥 | 2023-10-19 | 22,000 | 25,000 | 26,000 | 공모주식(A) | 50.2 | -15.4 | 1.5 | 18.3 | 42.9 | 0 |
| 시장지수(B) | -3.07 | -1.2 | 4.2 | 4.1 | 2.5 | -6.9 |
| 시장지수초과(A-B) | 53.3 | -14.2 | -2.6 | 14.2 | 40.4 | 6.9 |
| 퓨릿 | 코스닥 | 2023-10-18 | 8,800 | 10,700 | 10,700 | 공모주식(A) | 35.1 | 0.6 | 10.7 | 18.1 | -13.4 | -0.4 |
| 시장지수(B) | -1.4 | -2.6 | 2.4 | 4.3 | 0.3 | -8.2 |
| 시장지수초과(A-B) | 36.5 | 3.2 | 8.3 | 13.8 | -13.6 | 7.8 |
| 두산로보틱스 | 코스피 | 2023-10-05 | 21,000 | 26,000 | 26,000 | 공모주식(A) | 97.7 | 72.3 | 320 | 209.2 | 193.1 | 1.4 |
| 시장지수(B) | -0.09 | -1.6 | 7.2 | 12.8 | 19 | 6.8 |
| 시장지수초과(A-B) | 97.8 | 73.9 | 312.8 | 196.4 | 174.1 | -5.4 |
| 밀리의서재 | 코스닥 | 2023-09-27 | 20,000 | 23,000 | 23,000 | 공모주식(A) | 80.9 | -15.7 | -27.7 | -15.6 | -25.2 | -0.3 |
| 시장지수(B) | 1.59 | -9.6 | 3.9 | 10.1 | 1.3 | -6.4 |
| 시장지수초과(A-B) | 79.3 | -6.1 | -31.6 | -25.6 | -26.5 | 6.1 |
| 에이엘티 | 코스닥 | 2023-07-27 | 16,700 | 20,500 | 25,000 | 공모주식(A) | -9.8 | -20.6 | -30.6 | -0.2 | -17.4 | -0.5 |
| 시장지수(B) | -1.87 | -0.1 | -16.9 | -7 | -4.9 | -11.4 |
| 시장지수초과(A-B) | -7.9 | -20.5 | -13.7 | 6.8 | -12.5 | 10.9 |
| 필에너지 | 코스닥 | 2023-07-14 | 26,300 | 30,000 | 34,000 | 공모주식(A) | 237.1 | 51.2 | -14.6 | -38.4 | 63.2 | -0.4 |
| 시장지수(B) | 0.36 | 1 | -7.9 | -2.8 | -3.7 | -4.8 |
| 시장지수초과(A-B) | 236.7 | 50.2 | -6.7 | -35.6 | 66.9 | 4.4 |
| 모니터랩 | 코스닥 | 2023-05-19 | 7,500 | 9,800 | 9,800 | 공모주식(A) | 44.9 | 16.9 | -27.2 | -37.7 | -34.1 | -0.4 |
| 시장지수(B) | 0.7 | 6.3 | 5 | -4.4 | 2.7 | 2.3 |
| 시장지수초과(A-B) | 44.2 | 10.6 | -32.2 | -33.2 | -36.8 | -2.6 |
| 트루엔 | 코스닥 | 2023-05-17 | 10,000 | 12,000 | 12,000 | 공모주식(A) | 43.3 | 19.3 | -12 | -15.1 | -2.4 | -0.1 |
| 시장지수(B) | 2.14 | 8.7 | 8.5 | -2.2 | 5 | 4.7 |
| 시장지수초과(A-B) | 41.2 | 10.5 | -20.5 | -12.9 | -7.4 | -4.8 |
| 에스바이오메딕스 | 코스닥 | 2023-05-04 | 16,000 | 18,000 | 18,000 | 공모주식(A) | 4.6 | -17.6 | -48.7 | -56.4 | -50.7 | 1 |
| 시장지수(B) | 0.22 | 3 | 8.9 | -7.2 | -3.4 | 2.7 |
| 시장지수초과(A-B) | 4.4 | -20.5 | -57.6 | -49.1 | -47.4 | -1.6 |
| LB인베스트먼트 | 코스닥 | 2023-03-29 | 4,400 | 5,100 | 5,100 | 공모주식(A) | 65.7 | 10.2 | -1 | -13.8 | -8.7 | -0.2 |
| 시장지수(B) | 1.25 | 1.1 | 3.4 | 0.9 | 4 | 8.6 |
| 시장지수초과(A-B) | 64.4 | 9.1 | -4.4 | -14.7 | -12.7 | -8.8 |
| 스튜디오미르 | 코스닥 | 2023-02-07 | 15,300 | 19,500 | 19,500 | 공모주식(A) | 160 | 108.7 | 73.1 | 46.2 | 568.6 | 0.6 |
| 시장지수(B) | 1.51 | 7.1 | 11 | 18 | 8.3 | 6.6 |
| 시장지수초과(A-B) | 158.5 | 101.6 | 62.1 | 28.2 | 560.3 | -6 |
| 한주라이트메탈 | 코스닥 | 2023-01-19 | 2,700 | 3,100 | 3,100 | 공모주식(A) | 72.3 | 40.3 | 92.6 | 66.5 | 87.6 | 0.1 |
| 시장지수(B) | 0.16 | 9 | 27.7 | 29.8 | 10.2 | 18.4 |
| 시장지수초과(A-B) | 72.1 | 31.3 | 64.8 | 36.7 | 77.4 | -18.3 |
| 엔젯 | 코스닥 | 2022-11-18 | 12,000 | 15,200 | 10,000 | 공모주식(A) | 8.5 | 9.5 | 55.1 | 133 | 69.7 | 0.2 |
| 시장지수(B) | -0.76 | -2.7 | 5.2 | 13.3 | 19 | 8.3 |
| 시장지수초과(A-B) | 9.3 | 12.2 | 49.9 | 119.7 | 50.7 | -8.2 |
| 유비온 | 코스닥 | 2022-11-18 | 1,800 | 2,000 | 2,000 | 공모주식(A) | -12.8 | -32 | -25.1 | -24.1 | 15 | -0.3 |
| 시장지수(B) | -0.76 | -2.7 | 5.2 | 13.3 | 19 | 8.3 |
| 시장지수초과(A-B) | -12 | -29.3 | -30.3 | -37.4 | -4 | -8.6 |
| 티쓰리 | 코스닥 | 2022-11-17 | 1,500 | 1,700 | 1,700 | 공모주식(A) | 22.6 | 4.7 | 51.8 | -0.5 | -20.2 | -0.2 |
| 시장지수(B) | -0.75 | -3.5 | 4.4 | 12.3 | 19.2 | 7.5 |
| 시장지수초과(A-B) | 23.4 | 8.2 | 47.4 | -12.8 | -39.5 | -7.7 |
| 윤성에프앤씨 | 코스닥 | 2022-11-14 | 53,000 | 62,000 | 49,000 | 공모주식(A) | -17.4 | -8.8 | 7.8 | 205.1 | 284.1 | 1.3 |
| 시장지수(B) | -0.23 | -0.3 | 6.6 | 12.5 | 23.3 | 8.6 |
| 시장지수초과(A-B) | -17.2 | -8.5 | 1.1 | 192.6 | 260.8 | -7.3 |
| 제이아이테크 | 코스닥 | 2022-11-04 | 13,000 | 16,000 | 16,000 | 공모주식(A) | -25.6 | -35.6 | -25 | 8.1 | 6.1 | -0.8 |
| 시장지수(B) | -0.03 | 5.6 | 10.5 | 21.7 | 32.3 | 12.7 |
| 시장지수초과(A-B) | -25.6 | -41.2 | -35.5 | -13.7 | -26.2 | -13.4 |
| 큐알티 | 코스닥 | 2022-11-02 | 51,400 | 62,900 | 44,000 | 공모주식(A) | -12.8 | -11.1 | -70.7 | -70 | -17 | -0.7 |
| 시장지수(B) | -0.38 | 4.7 | 9.2 | 22.2 | 30 | 10.4 |
| 시장지수초과(A-B) | -12.5 | -15.8 | -79.9 | -92.2 | -47 | -11.1 |
| 저스템 | 코스닥 | 2022-10-28 | 9,500 | 11,500 | 10,500 | 공모주식(A) | 18.1 | -15.5 | -12.8 | 55.1 | 62 | 0.1 |
| 시장지수(B) | -1.07 | 3.3 | 6.6 | 21.3 | 31.5 | 7.7 |
| 시장지수초과(A-B) | 19.2 | -18.8 | -19.4 | 33.9 | 30.5 | -7.6 |
| 플라즈맵 | 코스닥 | 2022-10-21 | 9,000 | 11,000 | 7,000 | 공모주식(A) | -4.3 | 0.7 | -8.1 | -11.4 | -15.3 | -0.4 |
| 시장지수(B) | -0.88 | 5.6 | 5.5 | 27.7 | 37.3 | 13.1 |
| 시장지수초과(A-B) | -3.4 | -4.9 | -13.7 | -39.1 | -52.6 | -13.5 |
| 에스비비테크 | 코스닥 | 2022-10-17 | 10,100 | 12,400 | 12,400 | 공모주식(A) | 150.4 | 88.7 | 82.3 | 358.9 | 220.2 | 2 |
| 시장지수(B) | 0.55 | 8.7 | 4.6 | 34.1 | 32.4 | 21 |
| 시장지수초과(A-B) | 149.8 | 80 | 77.6 | 324.8 | 187.7 | -19 |
| 쏘카 | 코스피 | 2022-08-22 | 34,000 | 45,000 | 28,000 | 공모주식(A) | -6.1 | -36.4 | -38.4 | -23.9 | -38.8 | -0.5 |
| 시장지수(B) | -1.21 | -6.4 | -3.5 | -3 | 2.6 | 0.9 |
| 시장지수초과(A-B) | -4.9 | -30 | -34.9 | -20.9 | -41.4 | -1.5 |
| 구분 | 상장회사의 수 | 평균수익률 |
| 유가증권시장 | 7 | 시장지수초과 | 44.3 | 102.2 | 147.8 | 122.4 | 87.1 | 32.0 |
| 코스닥시장 | 41 | 71.7 | 31.8 | 22.8 | 29.7 | 15.8 | -13.2 |
| 합계 | 48 | 68.2 | 40.9 | 39.3 | 42.2 | 26.7 | -6.0 |
| 주1) | 스팩, 리츠의 경우 수요예측의 결과와 무관하게 공모가가 일정하게 정해지는 특성이 있어 제외하였으며, 공모가 포함되지 않은 스팩합병 상장, REITs, 이전상장 또한 제외하였습니다. |
| 주2) | 공모주식 수익률 계산은 수정주가 (권리락, 액면분할 등 기준가격 조정으로 주가(기준가)가 조정될 경우, 현재 주가와 공모가 등의 비교를 위하여 동일 조정 비율을 공모가에 적용하여 소급 계산한 가격) 기준으로 계산했습니다. |
2. 평가기관
| 구분 | 증권회사(분석기관) |
| 회사명 | 고유번호 |
| 대표주관회사 | 유진투자증권㈜ | 00131054 |
| 공동주관회사 | 미래에셋증권㈜ | 00111722 |
3. 평가의 개요
가. 개요
대표주관회사와 공동주관회사는 빅웨이브로보틱스㈜의 기명식 보통주 2,000,000주를 총액인수 및 모집하기 위하여 최근 3사업연도(2023년, 2024년, 2025년) 및 당해 사업연도(2026년) 1분기 감사/검토보고서 및 결산서 등 관련 자료를 바탕으로 회사가 영위하는 사업의 수익성과 성장성, 회사의 경쟁력, 재무상태, 경영능력 및 투명성, 계열회사 등에 대하여 기업실사(Due-Diligence)를 실시하였으며, 기업실사 결과를 기초로 파악한 위험요인들을 주식가치 산정에 반영하여 평가를 수행하였습니다.
나. 평가 일정
| 구분 | 일시 |
| 대표주관계약 체결 | 2023년 09월 06일 |
| 기업실사 | 2023년 09월 06일 ~
2026년
05월 05일 |
| 공동주관계약 체결 | 2025년 09월 10일 |
| 상장예비심사 신청 | 2025년 12월 16일 |
| 상장예비심사 승인 | 2026년 04월
23일 |
| 증권신고서 제출 | 2026년 05월 05일 |
| 증권신고서 1차 정정 | 2026년 05월 13일 |
| 증권신고서 2차 정정 | 2026년 05월 22일 |
| 증권신고서 3차 정정 | 2026년 07월 01일 |
| 증권신고서 4차 정정 | 2026년 07월 21일 |
| 증권신고서 5차 정정 | 2026년 08월 03일 |
다. 기업실사 이행상황대표주관회사인 유진투자증권과 공동주관회사인 미래에셋증권은 빅웨이브로보틱스㈜의 코스닥시장 상장을 위하여 동사에 대한 기업실사(Due-Diligence)를 실시하였으며, 동 기업실사의 참여자 및 일정, 실사내용은 다음과 같습니다.
(1) 대표주관회사 기업실사 참여자
| 소속 | 부서 | 직책 | 성명 | 담당업무 | 참여기간 | 주요경력 |
| 유진투자증권㈜ | IPO실 | 실장 | 오주현 | IPO 실무총괄 | 2025년 09월 10일 ~ 2026년
08월 03일 | 기업금융업무 24년 |
| IPO실 | 담당 | 지원일 | IPO 실무총괄 | 2025년 09월 10일 ~ 2026년
08월 03일 | 기업금융업무 24년 |
| IPO3팀 | 팀장 | 노경호 | IPO 실무총괄 | 2025년 09월 10일 ~ 2026년
08월 03일 | 기업금융업무 19년 |
| IPO3팀 | 이사 | 공성식 | IPO 실무책임 | 2026년 03월 09일 ~ 2026년
08월 03일 | 기업금융업무 7년 |
| IPO3팀 | 대리 | 최정일 | 기업실사 및 서류작성 실무 총괄 | 2025년 09월 10일 ~ 2026년
08월 03일 | 기업금융업무 4년 |
| IPO2팀 | 과장 | 조상원 | 기업실사 및 서류작성 실무 총괄 | 2025년 09월 10일 ~ 2026년
08월 03일 | 기업금융업무 8년 |
| IPO2팀 | 대리 | 신상원 | 기업실사 및 서류작성 실무 총괄 | 2025년 09월 10일 ~ 2026년
08월 03일 | 기업금융업무 4년 |
(2) 공동주관회사 기업실사 참여자
| 소속 | 부서 | 직책 | 성명 | 담당업무 | 참여기간 | 주요경력 |
| 미래에셋증권㈜ | IPO본부 | 본부장 | 김진태 | IPO 업무 총괄 승인 | 2023년 09월 06일 ~ 2026년
08월 03일 | 기업금융 25년 |
| IPO2팀 | 팀장 | 김회붕 | IPO 실무 업무 검토 | 2023년 09월 06일 ~ 2026년
08월 03일 | 기업금융 24년 |
| IPO2팀 | 부장 | 김민섭 | 기업실사 및 서류작성실무 총괄 | 2023년 09월 06일 ~ 2026년
08월 03일 | 기업금융 15년 |
| IPO2팀 | 차장 | 이진행 | 기업실사 및 서류작성실무 총괄 | 2023년 09월 06일 ~ 2026년
08월 03일 | 기업금융 6년 |
| IPO2팀 | 과장 | 이윤후 | 기업실사 및 서류작성실무 총괄 | 2025년 03월 07일 ~ 2026년
08월 03일 | 기업금융 2년 |
(3) 발행회사 기업실사 참여자
| 성명 | 부서 | 직책 | 담당 업무 |
|---|
| 김민교 | 대표이사 | 대표이사 | CEO |
| 장원선 | 부사장 | 부사장 | COO |
| 송준봉 | 부사장 | 부사장 | CTO |
| 홍지목 | CFO산하조직 | 상무 | CFO |
| 이하늘 | 책임 | 회계, 재무 |
| 권범진 | 선임 | 자금 |
라. 기업실사 항목 및 이행상황기업실사 항목, 주요 일정 및 내용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본 증권신고서의 첨부서류인 「기업실사」의 내용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마. 회사의 과거 3개년 신규 주식 발행 내역
| 주식발행(감소)일자 | 발행(감소)형태 | 발행(감소)한 주식의 내용 |
| 종류 | 수량 | 주당액면가액 | 주당발행(감소)가액 | 비고 |
| 2020.09.29 | 설립 | 보통주 | 400,000 | 500 | 500 | - |
| 2021.08.21 | 유상증자 | 보통주 | 8,164 | 500 | 12,250 | 제3자배정 |
| 2021.12.01 | 유상증자 | 우선주 | 47,096 | 500 | 31,850 | 제3자배정 |
| 2023.03.25 | 유상증자 | 우선주 | 73,349 | 500 | 79,076 | 제3자배정 |
| 2023.03.28 | 유상증자 | 우선주 | 50,585 | 500 | 79,076 | 제3자배정 |
| 2024.04.26 | 주식분할 | 보통주 | 1,632,656 | 100 | - | 주1) |
| 우선주 | 684,120 | 100 | - | 주1) |
| 2024.11.22 | 전환권행사 | 보통주 | 855,150 | 100 | - | 주2) |
| 우선주 | (855,150) | 100 | - | 주2) |
| 2025.04.03 | 무상증자 | 보통주 | 5,791,940 | 100 | - | 주3) |
| 2025.11.04 | 스톡옵션행사 | 보통주 | 342 | 100 | 2,123 | - |
| 보통주 | 14,159 | 100 | 5,272 | - |
| 주1) | 2024년 4월 26일 액면분할(1주 500원에서 1주 100원) 등기 완료에 따라 기존 발행한 주식의 총수가 579,194주에서 2,895,970주로 증가하였습니다. |
| 주2) | 2024년 11월 22일 전환상환우선주 전량이 보통주로 전환신청되었습니다. |
| 주3) | 2025년 4월 3일 무상증자(보통주 1주에 대해 2주) 등기 완료에 따라 기존 발행한 주식의 총수가 2,895,970주에서 8,687,910주로 증가하였습니다. |
이와 관련한 구체적인 내용은 『2부 발행인에 관한 사항 - Ⅲ. 재무에 관한 사항 - 7. 증권의 발행을 통한 자금조달에 관한 사항』을 참고해주시기 바랍니다.
바. 기업공개 관련 평가 의견
(1) 한국거래소의 상장예비심사시 중요 확약사항동사는 한국거래소 심사 과정 중 일부 주식에 대하여 의무보유 확약을 하였습니다. 구체적인 사항은 「제1부 모집 또는 매출에 관한 일반사항 - Ⅲ. 투자위험요소 - 3. 기타위험 -가. 상장 이후 유통물량 출회 관련 위험」사항을 확인해주시길 바랍니다.
| 순번 | 내용 | 조치 사항 |
| 1 | 최대주주등 의무보유 기간 설정 | - 증권신고서 제출일 현재 최대주주등이 보유하고 있는 동사의 보통주 및 주식매수선택권을 상장일로부터 1년~3년간 매각 제한 |
| 2 | 주관사
6개월
환매청구권 부여 | - 일반투자자 대상 주관사
6개월
환매청구권 부여 |
동사는 한국거래소 심사 과정 중 코스닥시장 상장규정 제26조(신규상장 의무보유) 1항에 따라 일부 주식에 대하여 추가로 의무보유확약을 하였으며 그 내용은 다음과 같습니다.
| 구분 | 주주명 | 회사와의관계 | 공모 전 | 공모 후 | 규정 상의무보유기간 | 자발적의무보유기간 | 총의무보유기간 |
| 보유주식 | 보유주식 | 매각제한물량 | 유통가능물량 |
| 주식수 | 지분율 | 주식수 | 지분율 | 주식수 | 지분율 | 주식수 | 지분율 |
| 최대주주 | 김민교 | 본인 | 4,872,405 | 55.99% | 4,772,405 | 44.82% | 4,772,405 | 44.82% | - | - | 1년 | 2년 | 3년 |
| 최대주주등 | 장원선 | 등기임원 | 469,680 | 5.40% | 469,680 | 4.41% | 469,680 | 4.41% | - | - | 1년 | - | 1년 |
| 469,680 | 5.40% | 469,680 | 4.41% | 469,680 | 4.41% | | | 1년 | 2년 | 3년 |
| 송준봉 | 미등기임원 | 49,306 | 0.57% | 49,306 | 0.46% | 49,306 | 0.46% | - | - | 1년 | - | 1년 |
| 49,306 | 0.57% | 49,306 | 0.46% | 49,306 | 0.46% | | | 1년 | 2년 | 3년 |
증권신고서 제출일 현재 최대주주등이 보유하고 있는 동사의 보통주 전량을 한국예탁결제원에 의무보유 입고하였으며, 동 주식은 상장일로부터 1년 ~ 3년간 매매가 제한됩니다.최대주주인 김민교 대표이사 보유한 주식 전량에 대한 의무보유기간 2년 연장 확약및 최대주주등에 속하는 장원선 사내이사 및 송준봉 사내이사가 보유한 주식 일부에 대한 의무보유기간 2년 연장 확약은 상장 이후 최대주주 지분의 단기간 내 매각 가능성을 제한함으로써 회사의 지배구조 및 경영 안정성을 제고하고, 이를 통해 최대주주가 보유한 지분의 시장 매각 등으로 인해 발생할 수 있는 주가 변동성을 감소시켜 투자자들에게 보다 안정적인 투자 환경을 제공할 수 있습니다
(2) 한국거래소 상장규정에 따른 사업모델기업 특례
동사의 경우 한국거래소 상장규정에 따른 사업모델기업 특례에 해당됩니다. 상장주선인의 사업모델기업 평가보고서 내 주요 평가 내용 및 평가 근거는 다음과 같습니다.
| 구 분 | 항 목 | 주요 내용 |
|---|
| 사업성 | 사업모델의 완성도 | (1) 사업모델의 구조 및 사업화 현황마로솔은 로봇 솔루션 Provider로서 2020년 12월 런칭 이후 누적 문의 1만 건 이상, 월평균 문의 300건 이상으로, 현재까지 100만 건 이상의 로봇 데이터베이스를 축적하고 400여개의 공급업체를 확보한 플랫폼입니다. 특히, 월평균 300건 이상의 문의는 300 여건의 영업기회와 동일하며, 동사는 자체적으로 고안한 2x2 Matrix에 따라 영업리드(잠재고객)의 Quality와 핵심 자동화 영역을 구분 짓고, 총 4가지 기준에 따른 동사 업무 수행 범위 및 최적의 수익화 체계를 구축하고 있습니다. 이와 더불어 SOLlink는 30종 이상의 로봇을 100대 이상 동시에 운용할 수 있도록 지원하며 Open API를 통해 다양한 외부 시스템과의 연계 및 직관적인 시나리오 편집을 가능하게 하는 솔루션입니다. 마로솔 이용 고객들이 SOLlink라는 솔루션을 통해 직접 사후관리/운영을 경험하게 함으로써 고객들을 마로솔과 SOLlink에 락인(Lock-in)하고본 서비스로부터 안정적인 현금흐름을 창출할 수 있는 구독형 수익구조 또한 확보하고 있습니다.(2) 사업모델의 수익구조
동사는 다년간의 경험과 내재화된 판단 기준을 통해 고품질의 영업기회를 선별하고, 각 유형별로 최적화된 수익화 방식을 적용하는 체계적인 영업 전략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이는 자체적으로 정의한 1) 리드의 품질 평가 기준과 2) 동사 및 OSI(Official System Integrator) 파트너 기업이 보유한 역량과의 부합성을 기준으로 수행되며, 이를 기반으로 영업기회를 총 네 가지 유형(사분면)으로 분류하고 차별화된 대응 전략을 수립하고 있습니다. |
| 경쟁우위 요소 | (1) 높은 진입장벽
로봇 업계의 주요 플레이어들을 살펴보면, 로봇 유통을 잘하는 기업과 로봇 솔루션ㆍ기술을 제공하는 기업은 명확히 구분되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유통에 강하면 기술이 부족하고, 기술에 강하면 유통 역량이 제한되는 구조입니다. 이 두 가지 역량을 모두 보유하는 것만으로도 이미 상당한 진입장벽이 형성됩니다. 동사는 신규 경쟁사가 진입을 시도하기조차 어렵도록 다음과 같은 기술적, 사업적 해자를 구축하였습니다.
구분
항목
내용
사업적 해자
로봇 제조사 파트너십
서비스 제조, 물류로봇 및 주변기기 제조사 중 글로벌 Top Selling 브랜드 전체와의 파트너십 구축
플랫폼 고객 레퍼런스
실제 구매고객 640개사, 실 문의 고객 데이터베이스 10,000개사, MQL주1) 31,000개사 보유
로봇 SI기업 네트워크
SI기업 400개사 네트워크, OSI주2) 기업 13개사 지정, SI 경쟁력 강화 포럼 개최
도입사례 DB
400여건의 로봇 도입사례 데이터베이스(영상 포함), 500여건의 시나리오 데이터베이스 구축
로봇 제품 DB
10개 카테고리의 로봇 대상 1,500여건의 로봇 제품 데이터베이스(스토어) 구축
로봇 콘텐츠 DB
로봇 관련 정보 탐색 시 Organic 유입 경로로 800여건의 콘텐츠 데이터베이스 구축
기술적 해자
로봇 관제 연동성 및 연동기술
로봇 카테고리별 글로벌 점유율 1위 로봇 모델 40여종 연동 (최다연동)
로봇 누적 사용 데이터
300대 이상의 로봇에서 수집되는 활용 데이터 1백만건 보유, 예방정비, ROI 계산 등을 위해 활용
AI 기반 로봇 증강 기술
AI 카메라 등 로봇에 AOD를 적용하여 로봇의 기능을 증강시키는 기술
SI비용 절감 기술
다종 로봇 연계, 다층 연계, 로봇-인프라 연계 등 복잡한 시나리오의 No-code 기반 구축 기술
플랫폼간 연동 생태계
스마트빌딩 시스템, 병원 전용 시스템, 아파트 앱 등의 수요자 전용 시스템과 생태계 연동
주1). MQL: Marketing Qualified Lead, 마케팅 대상으로 활용 가능한 DB/리드
주2). OSI: Official System Integrator, 마로솔의 공식 SI로 지정된 SI기업 파트너사
(2) 비용 효율성 및 확장성동사는 마로솔을 통해 수요를 확보하고 SOLlink로 설치 소요시간을 감소시킬 수 있는 기술을 확보하고 있습니다. 로봇 자동화 프로젝트는 보통 서빙로봇, 청소로봇과 같이 짧게는 하루 가량 소요되는 프로젝트부터 공장 자동화와 같이 수개월이 소요되는 프로젝트가 있습니다. SI기업들은 수개월간 여러 명의 담당자가 고객사에 상주하며 로봇의 설치, 프로그래밍, 시운전, 안정화를 진행합니다. 이러한 장기적인 시간 및 인력 투자로 인하여 SI기업들은 연평균 1~2건의 프로젝트만 수행할 수 있습니다.
반면, 동사의 엔지니어는 제안, 수주, 계약 체결 이후의 과정 관리만을 수행하는 프로젝트 매니징(PM)의 역할 등 핵심 관리 업무에 집중합니다. 이를 통해 동시에 다수의 프로젝트를 병행할 수 있는 구조를 형성하였습니다. 이러한 결과로서 50~60명 내외의 인력만으로 1년에 300여건의 프로젝트를 수행하는 운영 효율성이 확보되었습니다.
(3) 네트워크 효과OSI는 Official System Integrator의 약자로 동사의 마로솔 플랫폼의 공식 SI기업 파트너를 의미합니다. SI 기업들은 동사의 플랫폼을 통해 좋은 영업기회를 얻을 수 있으므로 동사와 주요 OSI 파트너십을 유지하기 위해 마로솔에 대한 의존도가 점차 강화되고 있습니다. 특히 마로솔을 통해 접수되지 않은 자동화 프로젝트를 SI기업이 직접 수주하게 되더라도 마로솔을 통해 로봇을 구매하는 등 SI기업 자발적으로 마로솔과 강력한 관계를 형성하고 있습니다. 더불어, 마로솔이라는 플랫폼의 이름을 이용해 수주 확률을 높이고, 고객이 요구하는 불공정한 계약서 조항을 방어할 수 있기 때문에 현재 OSI 파트너들이 먼저 영업기회를 가져오는 양상에 있습니다.
마로솔 상담을 통해 적합한 전문가의 고도화된 제안을 경험한 고객과, 마로솔 협력을 통해 실질적인 영업 성과를 얻은 공급기업이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습니다. 이와 같은 경험의 축적은 플랫폼의 네트워크 효과를 강화하고, 시장 내 영향력을 더욱 확대하는 기반이 되고 있습니다.
중복을 제외한 고객사 640개 사에 이르는 누적 실구매 고객 수는 마로솔 플랫폼의 네트워크 효과를 여실히 보여주고 있습니다. 특정 산업에 속한 소수의 대형 고객에게 매출의 대부분을 의존하여 특정 산업 사이클에 취약해지는 비(非)플랫폼 기업들 대비하여, 다수의 고객사가 다양한 산업에 산재해 있다는 점은 경기 변동 및 산업별 사이클에 대한 변동폭을 축소하는 '포트폴리오 플레이'를 가능케 합니다.
(4) 위험 분산력 및 유연성동사는 창업 초기부터 그로스 해킹(Growth Hacking) 전략을 도입하여, 최소한의 리소스를 투입해 시장 반응을 검증하고, 수익 창출 가능성이 확인된 경우에만 본격적으로 자원을 투입하는 방식을 채택해 왔습니다. 이에 따라 시장 진입 실패에 따른 손실 비용이 최소화되고 있으며, 유연한 사업 확장 전략을 운영할 수 있었습니다.또한, 동사는 대부분의 유통 제품에 대해 'Zero-stock Policy(무재고 정책)' 를 원칙으로 적용하고 있습니다. 판매가 확정되지 않은 제품에 대해 선구매를 하지 않아 재고를 0에 수렴하는 수준으로 관리하고자 한다는 경영원칙으로, 제조사로부터 재고부담을 전가 받지 않을 수 있는 위치임을 활용하여 창고 비용 및 재고 리스크를 최소화하는 동시에 플랫폼 파워에 힘입어 기존 유통 대리점과 동등하거나 보다 유리한 조건으로 제품을 공급받을 수 있습니다.
한편, 극히 일부 제품에 한해 제한적으로 재고를 운영하나, 이는 시장성이 매우 크고, 재고 확보 시 높은 마진율이 기대되는 전략적 품목에 한정됩니다. 이러한 재고 운영 여부는 시장 데이터 분석을 기반으로 신중하게 결정됩니다. 동사는 플랫폼을 통해 확보된 고객 문의, 프로젝트 제안 데이터, 현장 피드백 등 다양한 정성적ㆍ정량적 정보를 분석하여 유망 산업군 및 로봇 제품을 선별하고 있습니다. 이를 통해 부상하는 수요 산업, 향후 시장에서 경쟁력을 가질 로봇 제품군, 성장성이 제한적인 영역 등을 조기에 파악할 수 있는 것으로 판단됩니다. (5) 포트폴리오 다각화(가) 수요 측면의 경쟁우위
동사는 특정 산업이나 경기 흐름에 대한 의존도를 낮춘 수요 기반을 확보하고 있습니다. 국내에는 다양한 제조ㆍ조립ㆍ가공 중심의 중견 및 중소기업이 다수 존재하며, 서비스업 중심의 기업 수요 또한 꾸준히 발생하고 있습니다. 특히 중견ㆍ중소기업은 아직까지 로봇 자동화에 대한 공급이 충분히 이루어지지 않은 블루오션 영역으로, 이들 기업을 대상으로 한 시장은 지속적 수요가 존재합니다.
(나) 공급 측면의 경쟁우위
동사는 다수의 로봇 제조사 및 솔루션 기업과의 파트너십을 기반으로, 고객이 어떤 제품을 선택하더라도 매출이 발생하는 구조를 구축하고 있습니다. 이는 고객이 “특정 로봇을 구매할지 말지”를 결정하는 것이 아니라, “마로솔 플랫폼 내에서 어떤 로봇을 선택할지”를 고민하게 되는 유리한 구조입니다. 시장에서 좋은 반응을 얻는 신제품이 등장하면, 이를 즉시 포트폴리오에 추가하고 솔루션 연동을 통해 빠르게 공급을 개시할 수 있는 유연성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6) Lock-in 효과 및 성장성동사는 고객의 초기 거래 이후 반복적인 수요 유도와 이탈 방지를 실현하는 강력한 Lock-in 구조를 구축하고 있습니다. 마로솔 플랫폼을 통해 로봇 자동화를 경험한 고객은 정보 탐색 및 구매 과정에서의 시간과 리스크를 획기적으로 줄일 수 있으며, 이러한 경험은 자연스럽게 재문의 및 재구매로 이어지고 있습니다.
특히 솔링크(SOLlink)를 통해 고객이 보유한 로봇들을 통합 관제제어할 수 있는 시스템을 제공하고 있어, 이후 신규 로봇을 도입할 때에도 별도의 관제 시스템을 구축하거나 연동되지 않은 타사 제품을 선택할 유인이 낮습니다. 실제로, 2024년 기준 전체 마로솔 매출 중 약 10%는 솔링크와 결합된 형태의 제품 판매로 구성되어 있으며, 이는 플랫폼과 관제 솔루션 간의 유기적인 연계가 고객의 반복 거래를 견인하고 있음을 시사합니다. |
| 인적/물적 자원 현황 | (1) 지식재산권 현황동사는 등록이 완료된 기술 특허는 16건이며, 출원 중인 특허는 5건이며 동사의 핵심 사업모델 기술력은 특허로 보호되고 있다고 판단됩니다.(2) 연구개발인력 현황동사는 시장과 고객의 요구를 만족하기 위해 산업계, 학계와의 활발한 기술교류 및 공동개발을 진행중입니다. 동사의 연구개발인력 구성은 아래와 같습니다.
성명
직위
생년월일
학력
전공
동업계
경력(년)
송준봉
CTO
1980.10.06
서울대학교 박사
기계항공공학
20년
김 00
팀장
1990.05.21
연세대학교 석사, 박사
컴퓨터공학, 생활디자인학
8년
곽 00
책임연구원
1995.01.27
연세대학교 석사
생활디자인학
8년
민 00
책임연구원
1998.02.21
한양대학교 학사
소프트웨어공학
4년
최 00
책임연구원
1995.09.08
아주대학교 학사
소프트웨어융합
6년
박 00
책임연구원
1994.12.29
경희대학교 학사
전자공학
6년
신 00
책임연구원
1987.03.27
숙명여자대학교 학사
생명과학
6년
박 00
선임연구원
1999.08.29
충북대학교 학사
컴퓨터공학
4년
이 00
선임연구원
1996.11.22
충남대학교 학사
컴퓨터공학
3년
김 00
선임연구원
1998.06.19
금오공과대학교 학사
디자인공학
4년
조 00
선임연구원
1995.05.14
충남대학교 학사
컴퓨터공학
2년 |
| 상용화 경쟁력 | 동사의 로봇 통합 솔루션은 두 개의 핵심 플랫폼인 '마로솔'과 'SOLlink'를 기반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이 두 플랫폼이 데이터를 통해 유기적으로 결합됨으로써 RaaS 형태의 통합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각 기술은 단독으로 상용화되어 있으며, 고객의 요구에 따라 블록 방식으로 선택적 결합이 가능해 다양한 산업 현장에 맞춤형 솔루션을 제공할 수 있습니다.
① [플랫폼 1] 마로솔 - TRL9
마로솔은 로봇 서비스 중개 및 솔루션 제공을 위한 로봇 솔루션 Provider 플랫폼으로, 현재 누적 문의 10,000건 이상, 월평균 문의 300여건을 기록하고 있습니다. 400여 개 공급사 네트워크와 27,000개사에 달하는 고객사 데이터베이스를 확보했습니다. 마로솔은 출시 18개월 만에 제조, 물류, 서비스 등 다양한 산업에서 수요 데이터를 확보하였으며, 이를 통해 로봇 산업 전반의 트렌드를 파악하고 있습니다. 특히 제조 분야에서는 설치 시간, 설계 비용, 인건비 절감 등의 성과를 보였고, 물류 및 배송 분야에서도 선반형, 리프트형, 컨베이어형 AMR 솔루션 등 다양한 SI 성과를 달성해 시장의 요구에 빠르게 대응하고 있습니다.
② [플랫폼 2] SOLlink - TRL9
SOLlink는 다양한 제조사의 로봇을 용이하게 사용 및 관리하는 다종 로봇 관제 플랫폼으로, 수요업체가 로봇을 저렴한 비용으로 사용할 수 있는 솔루션을 제공합니다. SOLlink는 고객의 요구에 따라 필요한 기능을 지속해서 보완할 수 있는 확장적 특징을 지닙니다. 이러한 기술적 장점으로, 시장에 빠르게 침투하고 있으며 현재 150여 개 사이트에서 300여대의 로봇이 SOLlink를 통해 운영되고 있습니다. 이 시스템은 확장성과 유연성을 바탕으로 고객의 요구에 따라 기능을 지속적으로 개선해 나가며, 다수의 프로젝트에 이미 도입되었거나 도입이 확정된 상태입니다. 특히 2026년에는 AWS Marketplace 등재를 통해 글로벌 SaaS 시장 진출도 추진 중으로, 이는 세계 최초로 다종로봇 통합관제 소프트웨어를 공식 마켓플레이스에 등재하여 SaaS로 제공하는 사례가 될 전망입니다. |
| 성장가능성 | 공모자금 활용계획 | 동사는 설립 초기부터 Growth Hacking 방식의 전략적 접근을 통해 빠르게 시장의 니즈를 파악하고, 이를 바탕으로 다양한 신규 시도와 실행을 반복함으로써 자사의 사업모델을 최적화해 왔습니다. 이러한 전략은 소수의 고역량 인력이 문제 해결 중심으로 의사결정을 주도하고, 시도-검증-피드백 과정을 빠르게 순환시키는 방식으로 운영되었으며, 이와 같은 실험적이고 유연한 운영체계는 단기간 내 핵심 사업영역을 정립하는 데에 크게 기여하였습니다.
이와 같은 과정을 거쳐 현재 동사는 시장성과 수익성이 검증된 사업모델을 확보하였으며, 이제는 해당 모델을 기반으로 본격적인 수익화 및 조직 확장의 단계로 진입할 계획입니다. 이에 따라, 내부적으로는 그간의 성과 창출 방식과 프로세스를 표준화 및 체계화하고, 신규 유입 인력에 대한 교육 체계 고도화를 통해 조직 전체의 운영 역량을 상향 평준화하는 전략을 추진 중입니다. 이러한 운영 체계 구축은 특정 인력에 성과가 집중되지 않고 조직 전반에서 일관된 성과가 창출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함으로써, 장기적으로는 가파른 성장이 가능한 스케일업 전략의 초석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동사는 질적 역량은 물론 양적 성장 기반까지 동시에 확보해 나가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으며, 이를 통해 국내 시장 점유율(MS) 확대는 물론, 산업 내 브랜드 인지도를 제고해 나갈 계획입니다.
또한, 로봇은 단가가 높은 제품 특성상 구매 결정에 있어 고객의 신뢰 확보가 매우 중요한 요소로 작용합니다. 특히 해외 고객의 경우, 한국 내 대기업 계열사가 아닌 스타트업 기업에 대한 정보가 부족하고, 이에 따라 초기 신뢰 형성에 제약이 존재한다는 점에서, 기업의 외형뿐 아니라 공신력 있는 대외 인증 지표가 중요한 구매 요인으로 작용할 수 있습니다. |
| 매출 등 추정 손익에 대한 전망 | IV. 인수인의 의견 - 1. 공모가격에 대한 의견 - 마. 추정 당기순이익 산정 내역 참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
| 추정손익의 실현 가능성 | 로봇 및 자동화 산업은 제조업을 중심으로 한 기존 자동화 수요에 더해 물류, 서비스, 스마트빌딩 등으로 적용 영역이 확대되고 있으며 인력 구조 변화와 운영 효율성 제고 필요성에 따라 중장기적인 성장세가 지속될 것으로 전망되고 있습니다. 이와 같은 시장 규모 확대와 함께 자동화 수요의 성격 또한 변화하고 있습니다 단일 설비 또는 개별 공정 중심의 자동화에서 벗어나 복수 공정을 통합적으로 설계 운영하려는 수요가 증가하고 있으며 실제 자동화 문의 데이터에서도 단품 설비보다는 공정 통합형 자동화에 대한 관심이 점진적으로 확대되는 양상이 확인됩니다한편 글로벌 시장 역시 유사한 성장 흐름을 보이고 있습니다 미국을 중심으로 제조 물류 서비스 전반에서 로봇 자동화 수요가 확대되고 있으며 미국 로봇 시장 규모는 2024년 약 14조 4100억 원에서 2029년 약 23조 2100억 원으로 성장할 것으로 제시되고 있습니다. 이와 같은 시장 규모와 성장 속도를 고려할 때 해외 매출을 초기에는 제한적인 수준으로 반영하고 이후 단계적으로 확대되는 구조로 설정한 추정은 시장 여건과 비교하여 합리적인 범위 내에 있는 것으로 판단됩니다.종합적으로 볼 때 추정 손익은 국내외 로봇 시장의 중장기적인 성장 전망 자동화 수요의 공정 통합 및 고도화 추세 실제 자동화 문의 및 공정별 수요 구조 등 구체적인 시장 수치와 자료를 종합적으로 고려하여 도출된 것으로 해석됩니다 각 매출 가정은 전체 시장 규모 대비 제한적인 비중을 전제로 하고 있으며 시장 성장 흐름에 따른 점진적 확대를 가정하고 있다는 점에서 시장 자료로부터 도출 가능한 합리적인 추론 범위 내에 있는 것으로 판단됩니다 이에 따라 추정 손익은 중장기적으로 달성 가능성이 높은 수준으로 분석됩니다 |
| 성장성에 대한 외부 의견 | 1) RaaS 시장은 현재 성장 초기 단계로 경쟁이 심화되고 있다. 동사는 단일 플랫폼에 집중하고 있는 경쟁기업과 달리 온라인 로봇 자동화 플랫폼인 마로솔과 이기종 로봇 통합 관제 플랫폼인 솔링크를 양축으로 하여, 고객이 쉽고 편리하게 로봇을 도입하고 효율적으로 운영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동사는 각 플랫폼을 통해 제조/물류/서비스 등 다양한 분야의 수요 및 운영 데이터를 선순환 구조로 확보하고, 이를 통해 시장 트렌드 및 수요자 니즈를 선제적으로 파악하여 통합 솔루션 서비스에 주기적으로 반영하고 있다. 이는 동사의 사업 영위에 유리하게 작용하는 것으로 판단된다. 평가대상 사업 모델은 성장하는 시장 환경 속에서 플랫폼 확장, 기술 고도화, 개방형 생태계 구축 등을 통해 지속적인 외형 성장을 견인할 수 있는 강력한 동력을 제공한다. 동시에 다각화된 수익 구조, 구독 경제의 안정성, 고부가가치 솔루션 제공, 운영 효율화 및 규모의 경제실현을 통해 수익성을 꾸준히 개선하고 매출을 확대할 수 있는 명확한 경로를 제시한다. 동사의 사업 전략 로드맵을 살펴보면, 로봇 시장의 패러다임 변화와 기술 발전에 부응하고 있는 평가대상 사업 모델은 사업 영역 측면에서 기업의 성장과 수익성에 기여가 가능할 것으로 전망된다. 다만, 동사의 매출은 한동안 수출보다 내수 중심이 될 것으로 판단되어 국외 구매자에 대한 교섭력은 중간 수준으로 볼 수 있다. 아울러 동사가 선제적으로 진입한 국내 시장은 아직 개화기 단계로, 세계 시장과 비교했을 때 규모가 작은 수준으로 파악되어 시장 확대는 일부 제 한적 일 것으로 판단된다. 상기 내용을 종합적으로 고려할 때, 동사의 평가대상 사업 모델은 사업성이 동종기업 대비 우수하고 사업 환경 변화에 제한적으로 영향을 받을 수 있는 수준이며 미래 성장 가능성이 높은 바, "A"로 등급을 산정하였다.2) 마로솔은 '마이로봇솔루션'의 약자로, 모든 종류의 로봇을 수요처와 제조사 간의 매칭을 지원하는 플랫폼으로 영상 기반의 매칭 서비스를 제공하여 사용자의 편의성을 향상시키고, 로봇 도입 과정에서 탐색의 비효율성을 획기적으로 감소시켰으며, 중고로봇 처분까지 도와주는 전 주기 서비스 솔루션으로, 웹 방문객 16,000여건/월, Page View 34,000여건/월으로 경쟁사 코켓 및 Bot-Hive 방문객 1,000여건/월, Page View 3,000여건/월 대비 월등한 수치를 나타내고 있음. 솔링크는 로봇, 제조, 서비스 전 분야에 걸쳐 25종 이상의 로봇과 연동을 지원하며, Open API를 통한 다양한 외부 시스템 연계와 Drag-and-Drop 기반의 직관적인 시나리오 편집 기능 등 유연하고 사용자 중심의 플랫폼 구조를 갖추고 있으며, 기존 통합관제 솔루션과는 달리 실질적인 로봇 운영 편의성과 확장성을 동시에 만족시키는 차별성이 있음. 동사 사업모델의 기술적 차별성과 경쟁력, 산업분야 양호한 시장 현황을 감안할 때, 동사 서비스의 사업성, 자원 인프라가 우수한 것으로 판단되는 바, 동사의 사업모델을 AA(사업성이 동종기업 대비 우수하고 사업환경변화에 거의 영향을 받지 않을 수준이며 미래성장 가능성이 매우 높음)로 진단함. |
(3) 주관회사 내부위원회에서 논의된 내용
(가) 유진투자증권㈜동사의 금번 공모에 관해 대표주관회사인 유진투자증권㈜의 내부 규정인 기업실사 등 업무 내부통제 지침에 따라 2026년 04월 29일 개최된 인수위원회에서 공모희망가액에 대하여 최종적으로 승인을 득하였습니다.
| 내부위원회 명칭 | 위원회 주요 구성원 | 일시 | 논의내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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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수위원회 | IPO실 오주현 실장IPO실 지원일 담당IPO1팀 김성훈 팀장IPO2팀 오승철 팀장IPO3팀 노경호 팀장리스크관리팀 김지훈 팀장 | 2026.04.29. | 사업의 경쟁력 | -거래소 상장예비심사신청 이후 각 사업부문별 매출 추이에 대한 검증-사업 진행 및 변동현황에 대한 검토-산업 내 경쟁현황에 대한 재검토 및 증권신고서 제출시 경쟁사와 발생할 수 있는 분쟁 가능성 확인-회사의 핵심기술 현황에 대한 검토 |
| 인수위험에 관한 사항 | - 금번 공모의 지분증권 관련 총액인수에 대한 논의- 상장주선인의 책임 강화를 목적으로 상장주선인 의무인수분 상장일로부터 1년간 자발적 의무보유함을 설명- 일반청약자 대상 환매청구권 부여에 관한 사항 논의- 대표주관회사 대상으로 상장후 3개월 ~ 18개월 간 행사 가능한 신주인수권을 부여한 내용에 대하여 설명 |
| 기업가치 적정성 | - 향후 추정 매출의 산정 시 적용한 가정, 달성 가능성 등에 관한 고려사항에 대하여 설명하였으며, 회사의 사업화 계획 등을 바탕으로 향후 매출의 발생 가능성에 관하여 설명- 상기 내용을 바탕으로 동사의 기업가치 적정성에 대한 논의 진행- 회사의 가치평가를 위해 비교한 유사기업에 대한 사업 및 재무 현황 최종 검토 |
(나) 미래에셋증권㈜
동사의 금번 공모의 경우 주관회사 내부위원회 개최는 해당사항 없습니다. 미래에셋증권 사내규정 중 심사일반규정 "[별표1]위원회, 운영위원회 승인 금융투자의 건" 내용에 의거하여 IPO의 경우 상장예비심사 신청시 공모금액 3,000억원 초과 딜의 경우 투자심사운영위원회의 승인 금융 투자의 건으로 분류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금번 공모의 경우 공모금액이 3,000억원에 미달하기 때문에 미래에셋증권㈜ 내부적으로 투자심사운영위원회의 승인 절차를 진행하지 않았습니다.다만, 총액인수계약 체결을 위하여 IPO본부장의 승인 및 법무담당, 준법지원담당, 기업금융심사담당, 준법감시담당, 리스크관리담당의 협조를 통해 금번 공모의 지분증권 관련 총액인수를 검토하고 진행하였습니다. 개정된 금융투자협회의 「증권 인수업무 등에 관한 규정」에 따를 경우 금번 공모와 같이 수요예측을 통하여 공모가격을 결정하는 경우 동 공모가격의 결정(공모희망가격의 범위 산정 및 수요예측 결과의 반영을 포함)에 대한 내부기준을 마련하고 이에 따라 공모가격의 결정을 진행하도록 하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 금번 빅웨이브로보틱스 IPO 공모의 경우, 미래에셋증권 사내규정 중 IBㆍ리서치 세칙「공모가격 결정에 관한 지침」 에 따라 공모가격을 결정하였습니다.
4. 기업실사결과 및 평가내용
가. 영업상황
(1) 시장의 규모 및 산업의 성장잠재력
(가) 글로벌 로봇 시장
세계 로봇 시장은 빠른 기술 발전과 산업 전반에 걸친 자동화 수요 증가에 힘입어 고속 성장이 예상되고 있습니다. Globalgrowthinsight의 조사에 따르면 2024년 기준, 글로벌 로봇 시장 규모는 약 543.5억 달러로 평가되었으며, 2032년까지 약 4,228억 달러에 달할 것으로 전망되고 있습니다. 이는 2023년부터 2032년까지 연평균 성장률(CAGR) 29.23%에 해당하는 수치로, 로봇이 산업 및 일상 전반에 걸쳐 핵심 기술 인프라로 자리매김하고 있음을 보여주는 지표입니다.
또한 Global Market Insights의 조사에 따르면, 글로벌 서비스로봇 시장 규모는 '24년 361억 달러로 평가되며, 이는 CAGR 17.1%에 해당하는 수치로 보입니다. 따라서, 동사가 속한 로봇시장은 전 세계적으로 지속적인 성장이 예상되는 충분한 성장잠재력이 있는 시장인 것으로 판단됩니다.
[이미지: 글로벌 로봇 시장 규모] 원문에서 확인할 수 있어요.
| 출처: | Global Market Insights, 2023 |
[이미지: 글로벌 서비스 로봇 시장 규모] 원문에서 확인할 수 있어요.
| 출처: | Global Market Insights, 2023 |
국제로봇연맹(IFR)이 발표한 'World Robotics 2023' 보고서에 따르면, 전 세계 평균 로봇 밀도는 2022년 말 기준 직원 1만 명당 151대로 사상 최고치를 기록하였으며, 이는 6년 전인 2016년과 비교하면 두 배 이상인 수치입니다. 또한, 국제로봇연맹(IFR)이 발표한 'World Robotics 2024'에 따르면, 2024년 말 전 세계 평균 로봇 밀도는 직원 1만 명당 162대로 지속해서 전년도 기록을 갱신하는 수치를 보이고 있습니다. 그 중 상위권 국가로는 대한민국(1만 명당 1,012대)으로, 전 세계에서 가장 많은 산업용 로봇 보유국으로 자리 잡고 있습니다. 대한민국의 이러한 산업용 로봇 도입 배경에는, 전자 산업 및 자동차 산업의 영향으로 인해 산업용 로봇의 최대 수요처로 성장해온 것으로 분석되고 있습니다. 또한, 싱가포르는 제조업 종사자 수가 매우 적은 소규모 국가로 높은 로봇 밀도를 보이는 양상을 띠고 있으며, 중국은 자동화 기술 도입을 적극 추진한 결과, 독일 `및 일본을 제치고 3위를 기록하였습니다. 특히 중국은 2019년부터 상위 10개국에 진입하였고, 단 4년 만에 로봇 밀도를 두 배로 늘리는 등 적극적인 로봇 도입 추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이미지: 글로벌 제조산업 로봇 밀도] 원문에서 확인할 수 있어요.
| 출처: | IFR, World Robotics 2024 |
[이미지: 글로벌 평균 로봇 밀도] 원문에서 확인할 수 있어요.
| 출처: | IFR, World Robotics 2024 |
(나) 국내 로봇 시장
국내 로봇 산업은 기술 고도화 및 자동화 수요 확대에 따라 완만한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으며, 특히 서비스 로봇 분야의 성장세가 두드러지고 있습니다. 서비스 로봇은 전체 규모의 48.4%(전문서비스 포함)를 차지하며 한국로봇산업의 새로운 성장동력으로 부상하였으며, '23년 기준 한국의 로봇밀도는 전년과 동일한 1,012대로 세계 평균(162대)의 6배가 넘는 수준을 기록하였습니다.
[이미지: 2023년 국가별 로봇 밀도] 원문에서 확인할 수 있어요.
| 출처: | IFR, World Robotics 2024- Industrial Robots |
로봇 산업의 특성상 조사 기관에 따라 로봇 시장 포함 대상범위와 그 세부내용에 따라 시장의 규모가 일부 상이하긴 하나, 한국로봇산업진흥원 조사에 따르면 2023년 기준 로봇산업 매출액은 10조 2,569억 원으로 2022년도 매출액 10조 891억 원 대비 1.7% 증가했습니다. 특히 로봇 매출액이 10억 원 이상 ~ 50억 원 미만인 사업체의 로봇 매출은 작년 대비 17.1% 증가해 눈에 띄는 성장세를 보였습니다. 분야별 로봇산업 매출액은 제조업용 로봇이 2조 9,903억 원으로 1위를 차지했고, 그다음으로 로봇서비스 2조 2,210억 원, 로봇부품 및 소프트웨어 1조 9,446억 원, 로봇시스템 1조 6,695억 원 등의 순으로 나타났습니다.
(단위: 백만 원, %)
[이미지: 2021년 ~ 2023년 분야별 로봇 매출 현황] 원문에서 확인할 수 있어요.
| 출처: | 한국로봇산업진흥원, 2023년 말 기준 로봇산업 실태조사 보고서 |
로봇산업의 주요 4대 분야인 제조업용 로봇, 서비스용 로봇, 개인 서비스용 로봇, 로봇부품 및 소프트웨어를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를 살펴보면, 2023년 로봇 매출 규모는 2022년 대비 1.5% 증가한 5조 9,805억 원이며, 생산 규모는 3.0% 증가한 5조 6,912억 원을 기록했고, 로봇 사업체는 총 2,524개 사로 전년 대비 0.6%(15개 사)가 증가했습니다. (단위: 억원, %)
[이미지: 로봇산업 4대 분야 매출 현황] 원문에서 확인할 수 있어요.
| 출처: | 한국로봇산업진흥원, 2023년 말 기준 로봇산업 실태조사 보고서 |
따라서, 동사의 전방시장인 로봇시장의 전반적인 흐름이 가파른 성장을 보이고 있진 않으나, 국내에서도 꾸준한 증가 추세를 이루고 있습니다.
한국 로봇산업은 2009년 "1차 지능형로봇 기본계획"을 시작으로 2023년까지 세 차례에 걸친 기본계획 수립을 통해 정부의 적극적인 육성 정책이 추진되어 온 결과, 2023년 기준 전 세계 제조용 로봇 판매 4위, 로봇밀도 1위라는 글로벌 위상을 유지해 오고 있습니다. 특히 2024년 1월 정부는 “제4차 지능형 로봇 기본계획(2024~2028)”을 수립하여 2030년까지 로봇산업의 혁신 성장을 위한 청사진을 제시하였습니다. 동 계획은, 1. 로봇 3대 핵심경쟁력 강화, 2. K-Robot 시장의 글로벌 진출 확대, 3. 로봇산업 친화적 인프라 기반 구축 등 3대 주요 추진 전략을 중심으로, 2030년까지 민간 합동으로 총 3조 원 이상을 투자하고, 첨단로봇 100만 대 보급의 목표 달성을 통해 로봇을 활용한 새로운 비즈니스 모델 창출과 산업ㆍ사회 전반의 생산성 향상을 도모하는 계획입니다.
그러므로 동사의 주요 전방산업인 로봇 시장은, 전반적인 시장 규모의 상승뿐만 아니라, 시장참여자의 꾸준한 증가, 이와 더불어 정부 차원의 육성 정책 등이 기대됩니다. 이를 미루어 볼 때 추후 충분한 수준의 성장잠재력이 존재하는 시장일 것으로 판단됩니다.
(2) 시장 경쟁 상황
동사가 속한 RaaS 플랫폼 시장은 단일 기능(단순 구독형 로봇 사업모델) 위주의 경쟁을 넘어, 고객 운영 전반을 아우르는 '서비스 총합 제공 능력'을 기준으로 경쟁 구도가 재편되고 있습니다. 특히 통합 Billing, 다종 로봇 관제, 다양한 어플리케이션 연동 등 복합 기능을 하나의 플랫폼에서 안정적으로 제공할 수 있는 기업만이 실제 수요처에게 경쟁력 있음과 동시에, 사업의 수익화를 통해 주요 사업모델로 확립이 가능합니다. 이는 기술력뿐 아니라 시장 밀착형 설계와 축적된 운영 경험이 결합 되어야 가능한 수준입니다.
(가) RaaS 플랫폼 시장 구조 분석과 동사의 전략적 우위
로봇시장은 크게 보면 제조사-SI기업-고객으로 구성되어 있으나, 로봇 도입 프로젝트의 특성상 고객이 수행 중인 최적의 공정 과정, 필요 설비, 생산라인 구조 등에 따라 고객에게 최적합한 로봇 및 자동화 방식이 큰 차이를 보입니다. 고객이 희망하는 자동화 공정의 구현을 위해서는 로봇뿐만 아니라 고객의 공정과 현장에 대한 높은 이해도를 갖춘 전문가의 가이드가 필수적이며 로봇 도입에 따른 고객만족도 수준을 결정 짓는 핵심 요인입니다. 현재 시장에는 로봇 하드웨어 제조사가 수십 개에 이르고 SI기업은 그를 훨씬 상회하는 수의 소규모 기업들이 산재해 있으며, 각 제조사 및 SI기업들은 특화된 영역에 기술 전문성을 보이기 때문입니다. 따라서 고객들은 400여 개에 달하는 SI기업이 보유한 인적/물적/기술적 역량을 비교하는 것이 사실상 불가능에 가까운 상황입니다. 또한 SI기업 일부를 선별한다고 하더라도 각 사마다 추천하는 로봇 제조사 제품과 그 견적이 편향적인 경우가 많아, 시장구조상 로봇과 관련한 해박한 지식과 높은 이해도가 미비된 고객들이 로봇 도입을 선뜻 결정하기 어려운 실질적인 장벽으로 작용하고 있다고 판단됩니다.
즉, 이러한 시장 구조 속에서 RaaS 플랫폼 사업을 영위하기 위해서는, ①고도화된 기술력과 제조사 연동(확장성/편의성), ②고객 요구에 대응 가능한 방대한 DB 및 네트워크를 갖추는 것이 필수역량이 된 상황이며, 이러한 이유로 전문적인 역량과 관련 DB가 충분히 누적되어 있지 않은 신규 진입자에게는 시장 진입 및 점유 확대에 상당한 압력으로 여겨지고 있는 것으로 보여집니다.
또한, 동사가 영위하는 사업은 로봇 제조사의 교섭력, 수요자의 다양한 니즈, 단일 솔루션의 한계를 보완할 수 있는 복합기술 요구 등으로 인해 공급자ㆍ구매자ㆍ대체재 간의 긴장 관계가 복합적으로 얽혀 있으며, 이는 시장 내 기존 경쟁자 간의 전략적 제휴와 고객 기반 확대가 필수적인 경쟁우위 요소로 작용하고 있음을 시사합니다.
5-Forces 모델에 따라 동사가 분석한 RaaS 플랫폼 시장과 로봇 산업, 그 안에서 동사가 갖추고 있는 핵심 경쟁우위 요소들은 하기 표와 같습니다.
| 구분 | RaaS 플랫폼 시장의 위협요소 분석에 따른 당사 대응 방안 |
| 신규 진입자의 위협 | 방대한 제품 및 도입 사례 DB 보유(로봇운용 데이터 100만 건)
- 데이터 활용하여 솔링크 기술력 강화, 이에 따른 로봇 제조사들의 호의적인 API 개방
고도화된 로봇 연동 기술 확보(90% 이상 Global Top-selling 로봇 연동)
- 세계 최다 연동력을 보유한 로봇 통합 관제 플랫폼
- 이기종 로봇 연동, API 통합, 원격 제어 등 진입장벽이 높은 핵심 기술 자체 보유
제조사와의 전략적 파트너십 보유(약 400개사의 공급 네트워크)
- 국내외 제조사들과 협약을 통해 다양한 제품 확보(니즈에 맞는 최적의 선택 가능) |
| 공급자의 교섭력 | 단일 제조사에 의존하지 않는 제품 소싱 체계 구축 및 압도적인 가격 경쟁력 확보
- 시장의 변동성과 고객 요구사항 변화에 따라 유동성 및 유연성 확보
- 일부 Top-Selling 브랜드의 경우, 전략적 제휴를 통해 가격 경쟁 우위 확보
플랫폼 중심의 독보적인 유통 생태계 구축(수요 데이터 장악)
- 로봇 제조사 및 소규모 SI기업의 높은 마로솔 의존도 |
| 구매자의 교섭력 | 수요-공급업체 간 정보 비대칭 문제 해결을 통한 거래 편의성 확보
- 로봇 트렌드 및 다양한 현장사례 영상과 도입 공정에 대한 DB 제공
- 가격 중심의 단순 비교가 아닌 수요-공급 간 매칭을 통해 고객 만족도 극대화
도입ㆍ운영부터 사후관리까지 지원하는 Carefree 서비스 제공
- 로봇 구입/설치/연동/관제/AS 등 전체 밸류체인 관리 |
| 대체재의 위협 | 마로솔 x 솔링크 시너지 기반 고객 락인효과 구축
- 전체 자동화 수요영역을 커버하는 폭넓은 로봇 Line-up + 압도적인 가격 경쟁력
- 국내 최대 다종로봇 성공사례 및 시나리오 보유
- 국내 로봇 자동화 기업으로서 독보적인 인지도ㆍ신뢰도 확보
로봇 자동화에 특화된 기술력 확보로 혁신적인 사업모델 개발 (경쟁사 대비 75% 이상 높은 인당 매출액 기록)
- 실시간 이슈 대응이 가능한 유지관리 기술
- 고객 비용을 최소화하는 고도화된 시나리오 구현 기술
- 다양한 로봇과 공정을 하나로 연결하는 통합 관제 기술
- 3rd Party 솔루션 연동이 가능한 범용 플랫폼 기술 |
| 기존 경쟁자의 위협 | 단일 플랫폼에 치우치지 않고 로봇 자동화 전주기를 커버하는 플랫폼 서비스 전개
로봇 자동화 검토부터 도입, 사후관리까지 커버, 전주기에서 수익 발생구조 설계
방대한 우수 레퍼런스 확보를 통한 신뢰 확보('25년 기준 재구매 고객 비중 55.0%)
- 고객사 실 구매고객 640개 사 이상, 31,000개 이상 고객사 DB 보유
- 400개 이상 공급사 네트워크
재무적 자립 기반의 지속 성장 구조 확보
(*25년 흑자 전환)
- 외부 자금에 의존하지 않고, 내부 수익 기반으로 사업을 자립적으로 운용할 수 있는 구조 확립
- 수익성과 확장성을 동시에 고려한 전문 인력 중심의 조직 구조 구축 |
(나) 데이터 자산을 토대로 구축한 플랫폼 경쟁력과 시장 주도권 확보
동사는 100만 건 이상의 로봇 활용 데이터를 기반으로 다양한 비즈니스 모델 설계가 가능하며, 대표 서비스인 마로솔과 솔링크를 통해 고객 수, 문의량, 산업 커버리지 등 시장 경쟁에서 우위를 점하고 있습니다. 또한 제조사 제휴, 공정 자동화 사례 DB, 연동 기술 등 축적된 역량을 바탕으로 신규 진입에의 높은 진입장벽을 형성하고 있으며, 이를 통해 유사 서비스와 명확히 차별화된 독자적 경쟁력을 확보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차별성과 전문성을 기반으로 동사는 시장 내 실질적인 대체재 없이 선도적 입지를 공고히 해나가고 있습니다.
(다) 경쟁업체 현황
이미 다수의 기업들이 로봇 통합관제와 RaaS 플랫폼 구축에 도전했지만, 대부분 서비스 확장성 확보의 실패, 이종 로봇 연동 문제 등의 한계로 시장에서 철수하였습니다. 특히 일부 대기업은 막대한 초기 투자에도 불구하고 이종 로봇 간 연동 어려움과 지속적 유지관리 부담, 사업 수익구조 부재로 인해 사업을 중단한 바 있습니다. RaaS 기반의 로봇 자동화 플랫폼은 단순히 대규모 자본이나 IT 기반 플랫폼 기술 역량만으로 진입이 가능한 구조가 아니라, 다양한 로봇과 환경을 아우르는 통합 설계 역량, 시장 변화에 유연하게 반응할 수 있는 민첩한 조직력, 현장 중심의 실행력, 축적된 자동화 데이터가 유기적으로 결합되어야만 비로소 장기적인 운영 및 유지 체계를 확립하여 지속가능한 수익 모델을 형성할 수 있습니다. 이러한 관점에서 당사의 통합 역량은 명확한 비교우위를 확보하고 있습니다.
로봇 플랫폼 사업은 로봇 산업 내 어떤 분야의 비즈니스 모델보다도 기술력과 운영 경험의 축적이 중요한 영역으로, 이를 단기간에 모방하거나 따라잡는 데에는 명확한 한계가 존재합니다. 이러한 특성으로 인해, 동사는 현재 기업의 가치와 역량을 1:1로 직접 비교할 수 있는 실질적인 경쟁사는 부재한 상황으로 판단하고 있습니다.
| 로봇 플랫폼 사업의
핵심 역량 | SI 대기업 | 플랫폼 대기업 | 로봇 제조사 |
| 중립성
(특정 브랜드에 치우치지 않는 넓은 네트워크) | △
→ 원가 절감의 목적으로 선호 브랜드가 생길 수 있음 | △
→ 원가 절감의 목적으로 선호 브랜드가 생길 수 있음 | X
→ 타 제조사가 해당 제조사로 연동ㆍ입점할 이유 없음 |
| 유연한 의사결정
(BM의 시장 점검) | X
→ 기업 규모로 인한 유연한 의사결정 불가 | X
→ 기업 규모로 인한 유연한 의사결정 불가 | X
→ 제조사의 BM 검토
선례 부재 |
| 인건비
(현장 대응이 상시 가능한 인력) | X
→ 현장 대응은 하청업체 위주 | X
→ 현장 대응은 하청업체 위주 | X
→ 현장 대응은 대리점 위주 |
| 기술 개발
(설치 및 운영비 절감 목적) | X
→ 설치 및 운영비가 주 수익원으로 절감 불가 | ○
→ 기술력은 있으나 실행한
기업 부재 | X
→ 로봇 하드웨어 중심의
기술 개발 |
| 시장 대응
(시장 요구에 대한 파악과 시장 검증) | X
→ 대형 프로젝트에 특화 | X
→ 시장 데이터 부족 | X
→ 제품 개발 로드맵 중심 |
또한, RaaS(Robot-as-a-Service) 서비스를 안정적으로 전개하기 위해서는 단순히 로봇을 운용하는 기술력을 넘어, (1)유연한 시나리오 변경을 가능케 하는 소프트웨어 구조, (2)과금 정책 설계를 위한 실사용 기반 데이터 확보, (3)하드웨어 신뢰성을 담보할 수 있는 검증 및 파트너십 체계, (4)유지보수 및 장애 대응을 위한 매뉴얼ㆍ전담 조직ㆍ24시간 클레임 접수 체계(CS), 그리고 (5)사용량 기반 과금과 자동화된 Billing 시스템이 필수 요건으로 요구됩니다.
이러한 요소들이 유기적으로 결합될 때에만 진정한 고객 중심의 RaaS 플랫폼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으며, 이는 곧 서비스의 확장성과 지속 가능한 수익 모델의 실현을 가능케 합니다. 당사는 초기 단계부터 이와 같은 핵심 요소들을 체계적으로 내재화해왔습니다.
국내 뉴로메카, 클로봇, 두산로보틱스 등은 각기 다른 방식으로 RaaS 또는 RaaS 유사모델을 시도하고 있으나, 기술적 완성도, 사업 운영 체계, 그리고 수익화 모델 측면에서 당사가 갖춘 통합적 운영 역량과 고객지향적 아키텍처는 명확한 차별점으로 작용하고 있습니다.
이를 통해 당사는 단순 로봇 도입 서비스 제공자를 넘어, 지속가능한 플랫폼 생태계 조성자로서의 위상을 확보하고 있으며, 실사용 데이터를 기반으로 한 요금 체계 정립, 하드웨어 신뢰성 확보, 유지보수 및 고객 대응 체계 등에서 실제 운영을 통해 입증된 경쟁력을 갖추고 있습니다. 이와 같은 구조적 강점은 향후 시장 확대 및 다양한 공간과 수요처로의 확산에 있어 결정적인 차별 요소로 작용할 것입니다.
| 구분 | 당사 | A사 | B사 | C사 | D사 |
| 유연한 시나리오 변경 기술 | O | X | △ | X | X |
| 다양한 현장에 적용 가능한 실증 시나리오 데이터 부족 |
| 과금 정책 마련을 위한 기반 데이터 | O | X | X | X | △ |
| 과금모델 설계를 위한 데이터 부재, 경쟁사 D사는 청소로봇에만 데이터 국한 |
| 공급 다변화 기반의 시장 대응력, 공급기업 협상력 | O | X | △ | X | X |
| 자회사 의존 또는 서빙ㆍ청소로봇 등 파트너십 한정적 |
| 유지보수 매뉴얼ㆍ조직 및 CS 체계 | O | △ | X | △ | △ |
| 경쟁사 B사는 유지보수를 위한 매뉴얼 및 운영조직 부재 |
| 사용량 책정 기술, 자동 Billing 기술 | O | X | X | X | O |
| 경쟁사 D사는 제외 고정요율ㆍ패키지형 모델 또는 사용량 계측체계 미비 |
| 구분 | 빅웨이브로보틱스(동사) | 브이디컴퍼니 | 클로봇 | 비로보틱스 | SIMPPLE |
|---|
| 2023년 | 2024년 | 2025년 | 2023년 | 2024년 | 2025년 | 2023년 | 2024년 | 2025년 | 2023년 | 2024년 | 2025년 | 2023년 | 2024년 | 2025년 |
|---|
| 설립일 | 2020-09-29 | 2019-01-30 | 2017-05-18 | 2023-02-01 | 2022-08-24 |
| 매출액 | 6,854 | 13,851 | 20,743 | 23,808 | 12,818 | 12,393 | 24,204 | 33,395 | 41,406 | 10,085 | 7,915 | 미공시 | 5,238 | 4,217 | 6,602 |
| (원가율) | (74.5%) | (74.5%) | (79.8%) | (35.3%) | (43.6%) | (40.2%) | (85.5%) | (82.4%) | (75.0%) | (134.7%) | (175.3%) | 미공시 | (47.9%) | (40.1%) | (50.4%) |
| 영업이익 | (1,207) | (659) | 673 | 1,050 | (6,290) | (4,197) | (5,765) | (7,491) | (3,181) | 3,508 | (5,961) | 미공시 | (8,436) | (4,942) | (4,149) |
| (이익률) | (17.6%) | (4.8%) | (3.2%) | (4.4%) | (49.0%) | (33.9%) | (23.8%) | (22.4%) | (7.7%) | (34.7%) | (75.3%) | 미공시 | (161.1%) | (117.2%) | (62.8%) |
| 당기순이익 | (7,209) | (5,856) | 805 | 672 | (8,411) | (4,313) | (22,448) | (6,729) | (2,150) | (3,409) | (5,794) | 미공시 | (8,461) | (4,395) | (4,677) |
| (이익률) | (105.2%) | (42.3%) | (3.9%) | (2.8%) | (65.6%) | (34.8%) | (23.8%) | (20.2%) | (5.2%) | (33.8%) | (73.2%) | 미공시 | (161.5%) | (104.2%) | (70.8%) |
| 자산총계 | 12,893 | 12,246 | 15,370 | 37,724 | 35,795 | 27,405 | 34,595 | 69,511 | 73,042 | 13,008 | 8,644 | 미공시 | 9,793 | 7,395 | 12,366 |
| 부채총계 | 22,710 | 2,776 | 4,679 | 14,660 | 21,119 | 17,042 | 8,476 | 9,543 | 12,597 | 2,195 | 3,173 | 미공시 | 5,830 | 4,661 | 8,530 |
| 자본총계 | (9,817) | 9,470 | 10,691 | 23,064 | 14,676 | 10,363 | 26,119 | 59,968 | 60,444 | 10,813 | 5,471 | 미공시 | 3,963 | 2,734 | 3,836 |
| 상장여부 | 비상장 | 비상장 | 코스닥 | 비상장 | 나스닥(NASDAQ) |
| 상장일 | - | - | 2024-10-28 | - | 2023-09-13 |
| 주요제품 | 로봇 자동화 플랫폼(마로솔) : 96.3% 통합 관제 플랫폼(솔링크) : 3.7% | 로봇 등 상품매출: 72.0% 테이블오더 등 제품매출: 18.9%, 기타: 9.1% | 로봇 서비스 등 : 91.9% 솔루션, 렌탈 및 기타 : 8.1% | 로봇 등 상품매출: 100% (추정) | 로봇 등 상품매출: 74.9% 솔루션 RaaS 매출: 25.1% |
(라) 차별화된 시장 포지셔닝 전략
로봇 플랫폼으로서 동사의 기술력과 실행력은 다음과 같은 강점으로 인해 현재 시장 내에서 대기업과의 직접 비교하여도 차별화되어 있는 것으로 보입니다.
첫째, 대기업의 경직적인 의사결정 대비 기민한 의사결정이 요구되는 시장환경에 적합
둘째, 대기업의 높은 인건비와 하청 위주의 현장 대응 체계 대비 RaaS 사업에 적합
셋째, 대기업 대비 풍부하게 누적된 자동화 데이터, 현장 경험으로 고객 수요에 맞춘 범용성 높은 기술의 개발과 적시성 높은 제품 공급에 적합
넷째, 휴머노이드의 산업 투입이나 로봇 연구 등 산업 내 Frontier로서 필요한 반복적 실증에 적합, 그 역량을 보유
다섯째, 높은 업무 분산도를 보이는 대기업 조직 대비 담당자 중심의 운영ㆍ관리 체계를 통한 실서비스 전개에의 높은 적합성
이처럼 RaaS 플랫폼 사업은 단순 기술 경쟁이 아니라, 기술ㆍ조직ㆍ운영ㆍ시장 데이터 간의 정합성과 민첩한 통합 운영 능력이 핵심 경쟁요소이며, 이는 단기간에 모방하거나 대체될 수 없습니다. 따라서 동사는 현재 해당 시장에서 독보적인 사업 역량을 구축하고 있으며, 실증 기반의 운영 경험과 현장 중심 플랫폼 설계를 통해 플랫폼의 지속 가능성과 수익성을 동시에 확보할 수 있는 유일한 사업자로 자리매김하고 있습니다.
[이미지: 동사 비즈니스 포지셔닝 맵] 원문에서 확인할 수 있어요.
(3) 매출 현황
(가) 매출의 우량도
| 구 분 | 2023연도(제4기) | 2024연도(제5기) | 2025연도(제6기) | 2026연도(주1)(제7기 1분기) |
| 매출액 | 6,854 | 13,851 | 20,743 | 3,020 |
| 수출금액(비중) | - | - | 143 (0.69%) | 137 (4.53%) |
| 거래업체 수 | 146개 | 193개 | 253개 | 156개 |
| 기말 매출채권
(6월이상 채권) | 34 | 88 | 81 | 128 |
| 부도금액(주)
(업체 수) | - | 10
(1) | - | - |
| 매출총이익률 | 25.50% | 20.16% | 24.18% | 24.50% |
| 주1) | K-IFRS 연결기준 재무수치로 계산하였습니다. |
동사의 매출상승률은 '23년 59%, '24년 102%, 25년 50% 수준의 증가를 보이고 있습니다.
2025년 말 기준 매출채권의 경우 6개월 이상의 매출채권은 매출액 대비 0.4% 내외 수준으로 대부분의 매출채권이 기간 내 회수되고 있으며, 동사는 프로젝트 수임 전 고객사의 재무상황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 후 프로젝트에 착수하고 있습니다. 또한, 내부적으로 별도의 매출채권 관리규정을 제정하여 이에 따라 별도의 매출채권 관리 체계를 갖추고 있습니다. 따라서, 동사의 매출채권 미회수 관련한 위험은 매우 낮은 상태인 것으로 판단됩니다. 동사의 고객은 중소/중견/대기업군 등 법인고객이거나 교육기관 혹은 정부 유관 기관들로, 대부분의 지급결제 조건이 90일 이내 현금 혹은 전자어음 방식으로 이루어져 있어 부도와 관련한 매출채권 미회수 위험 또한 상당히 제한적일 것으로 판단됩니다.
또한 동사의 프로젝트성 사업구조 특성상, 연도별 프로젝트의 종류/규모/성격 등에 따라 매출총이익률이 일정 수준의 변동폭을 보이고 있습니다. 2022년도의 경우 상품매출이 총매출액의 78% 수준을 차지하고 있었으며 상품매출의 원가율 또한 높은 관계로 18.37%의 총이익률이 기록되었으나, 2023년도는 시스템 구축매출 중 총매출이익률 40% 수준의 특정 프로젝트가 당해연도 총 매출의 20% 가량을 차지하는 큰 규모이다 보니, 큰 폭의 매출총이익률 개선세를 보였습니다. 2024년도는 프로젝트별 매출총이익이 고르게 분포되어 다시 소폭 하락하였고, 2025년의 경우 다양한 정부과제(매출총이익률 4~50% 수준)를 수행하면서 24.18% 수준으로 개선되었습니다.
(나) 수익성
| 구분 | 2023년 | 2024년 | 2025년 | 2026년 1분기 | 업종평균(주1) |
|---|
| 회계기준 | K-IFRS(별도) | K-IFRS(별도) | K-IFRS(별도) | K-IFRS(연결) |
|---|
| 매출액 | 6,854 | 13,851 | 20,743 | 3,020 | - |
| 매출원가 | 5,106 | 11,059 | 15,728 | 2,280 | |
| 판매관리비 | 2,947 | 3,451 | 4,342 | 1,720 | - |
| 영업이익(손실) | (1,199) | (659) | 673 | (980) | - |
| 당기순이익(손실) | (7,194) | (5,856) | 805 | (1,000) | - |
| 매출원가율 | 74.50% | 79.84% | 75.82% | 75.50% | 1.75% |
| 영업이익률 | - | - | 3.24% | - | 0.74% |
| 당기순이익률 | - | - | 3.88% | - | |
| 주1) | 업종평균은 한국은행에서 발간한 "2024년 기업경영분석-J582. 소프트웨어 개발 및 공급업" 기준입니다. |
동사의 주요 매출항목인 시스템구축매출과 상품매출의 지속적인 동반상승이 현재까지 지속적으로 높은 수준의 매출 상승을 견인하고 있습니다.
영업이익 또한 매출이 상승하면서 영업손실폭이 커지는 것이 아닌, 매출 성장과 함께 영업손실을 빠르게 축소해왔고, 2025년에는 영업이익을 시현하였습니다. 매출이 성장함에 따라 판매관리비가 증가해왔음에도 불구하고 효율적인 경영으로 높은 마진율을 기록한 것으로 보이며, 향후 매출이 더 성장함에 따라 영업이익 역시 확대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2024년까지는 발행된 상환전환우선주식에 대한 파생상품 평가손실 또는 상환전환우선주식의 전환에 따른 평가손실로 인해 영업손실 대비 큰 폭의 당기순손실을 기록해왔으나, 2024년 11월 전량 보통주로 전환됨에 따라 2025년 말부터는 파생상품 평가손실이 소거되어 손익 왜곡이 해소되었습니다.
따라서, 당사가 보여준 높은 매출성장률과 더불어 개선되고 있는 매출원가율과 영업이익률을 고려했을 때, 향후 당사의 매출 성장성 및 수익성은 꾸준히 제고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나. 기술력
(1) 기술의 완성도
동사는 2020년 9월 설립 이후 마로솔 플랫폼을 중심으로 국내 최대 규모의 로봇 수요ㆍ공급 네트워크를 형성하며 빠르게 성장해왔습니다. 온라인 로봇 자동화 종합 플랫폼인 마로솔은 이미 다양한 국내외 로봇 제조사 및 SI파트너사들이 입점해 있으며, 고객들에게 로봇 도입 컨설팅부터 유지보수까지 전주기에 대한 Total Care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이와 더불어 로봇 통합 관제 플랫폼인 솔링크 역시 상용화 단계에 진입하여 실질적인 매출 확대에 기여하고 있으며, 동사의 상품매출 중 솔링크가 탑재되어 판매되는 상품의 비중이 '23년 말 기준 1.6%에서 '25년 말 기준 33.4%로 약 21배를 상회하는 수준으로 고속 성장 중입니다.
솔링크는 클라우드 기반의 다종ㆍ이기종 로봇 통합 관제 시스템으로, 다양한 제조사의 로봇들을 하나의 플랫폼에서 효율적으로 운영하고 관리할 수 있게 해줍니다. 기존에는 제조사별로 다른 운영체제와 통신 프로토콜로 인해 여러 종류의 로봇을 함께 사용하는 데 어려움이 있었으나, 솔링크는 이러한 문제를 해결하고 로봇 활용의 유연성과 확장성을 높입니다. 로봇의 상태, 로봇 도입 이후, 수동으로 조작하는 관리를 최소화하고, 유지보수/원격운영 등의 기능을 추가함으로써 사용자의 편의를 향상시켰습니다.
솔링크의 첫 번째 기능은 다양한 로봇의 편리한 연동 제어 기능으로, 증권신고서 제출일 현재 40여종의 로봇 연동이 가능합니다. 또한, 일반적으로 통합관제 서비스는 수천만 원에서 수억 원 규모의 일회성 구축형 사업이나, 동사의 서비스는 로봇 1기당 월 1만 원 수준의 구독형 서비스로 중소기업도 쉽게 접근이 가능한 가격대입니다. 아울러, 마로솔을 통해 로봇을 구매한 거래처로부터 공장 자동화 구현을 위해 추가 로봇 구매 수요가 발생하는 경우 솔링크를 통해 통합관제 가능한 생태계 확장을 위해 다시 동사의 마로솔과 솔링크를 이용하게 되는 강한 고객 유치 효과도 있습니다.
[이미지: 연도별 누적 고객수 및 재구매 고객 비중 추이] 원문에서 확인할 수 있어요.
솔링크의 두 번째 기능은 워크플로우 빌더로, 고객이 원하는 방식으로 로봇을 운영하기 위해서 구동 알고리즘을 코딩하던 것을 미리 마련해 둔 코딩 라이브러리를 워크플로우 형식(drag-n-drop)으로 사용자가 화면상에서 끌어서 붙여서 구현하는 기능입니다. 동사는 자주 사용하는 로봇 구동 알고리즘을 라이브러리화 함으로써 코딩 개발자가 같은 기능의 알고리즘을 프로젝트마다 별도 코딩 작업을 수행할 필요가 없으며 유고 발생 시에도 구현 가능한 데 더해, 동사에 의하면 로봇 구동 알고리즘 변경 시간이 1.5일로 단축되는 효과가 있습니다.
[이미지: 솔링크 워크플로우 빌더 화면 예시] 원문에서 확인할 수 있어요.
솔링크의 세 번째 기능은 고객사의 기존 시스템이나 제3자 서비스와 쉽게 연동할 수 있도록 API (Application Programming Interface) 및 SDK (Software Development Kit)를 제공하는 솔링크 플러스(솔링크 PLUS)입니다. 솔링크의 Enterprise API인 솔링크 플러스는 고객이 원래 사용하던 시스템과 솔링크 시스템의 1회 연동만으로 솔링크에 연동된 모든 로봇을 제어할 수 있는 기능입니다. 스마트 팩토리, 스마트 물류센터, 대형 병원, 공항, 쇼핑몰 등 다수의 로봇을 운영하거나 다양한 종류의 로봇을 통합적으로 관리하고자 하는 기업 및 기관에 적합한 기능입니다.
[이미지: sollink plus 핵심 기능] 원문에서 확인할 수 있어요.
더불어 동사는 2025년 3월, 삼성 스마트싱즈프로 - SOLlink 연동 시스템을 런칭하여 B2B 대상 IoT 플랫폼으로 빌딩 내 다양한 설비와 로봇의 통합관제 제어를 구현하였습니다. 이외에 아파트 내 로봇을 이용한 장바구니 서비스, 병원 업무시스템 내 로봇 제어기능 추가, 배송 서비스 시스템과의 연동 등을 추진하고 있으며 지속적으로 사업의 영역을 넓히고 있습니다. SOLlink는 단순한 로봇 통합관제를 넘어서는 고도화된 플랫폼으로, 확장성과 연계성을 기반으로 한 RaaS 서비스를 제공하여 국내외 시장에서 차별화된 경쟁력을 확보하고 있습니다.
솔링크의 AI 기반 부가기능 확장 솔루션으로 동사는 솔링크 AOD (SOLlink AI Object Detection) 솔루션을 출시하였습니다. 솔링크 AOD는 기존 로봇에 AI 기반의 객체인식 및 상황 판단 기능을 추가하여 로봇의 활용도를 높이는 솔루션입니다. 예를 들어, 물류 로봇에 화재 감지 기능을 추가하거나, 순찰 로봇에 특정 인물이나 위험물 감지 기능을 부여하는 등 로봇의 지능을 향상시켜 더욱 다양한 임무를 수행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습니다. 이를 통해 고객은 추가적인 하드웨어 도입 없이 기존 로봇의 가치를 제고할 수 있습니다.
[이미지: 솔링크 AOD 예시] 원문에서 확인할 수 있어요.
이와 같이 동사는 짧은 업력에도 불구하고 주요 기술에 대해 특허를 확보하고, 클라우드 보안, 과금 자동화 등 핵심 요소기술을 자체 개발하여 로봇 통합 솔루션을 완성도 높게 구축한 것이 특징입니다. 이를 통해 변화하는 로봇 시장에 선제적으로 대응하며 기술 경쟁력을 확보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기술력을 갖춘 주요 경영진의 노력으로 하기와 같이 수요 결집에 성공한 '마로솔' 플랫폼과 자체 개발을 통해 로봇 통합관제 및 로봇 확장성 측면에서 고객가치를 강화한 '솔링크'의 결합으로, '마로솔'에 공급과 수요가 결집됨에 따라 로봇 제조사와 SI기업의 적극적인 입점이 활성화 되었습니다. 또한 신규 고객과 재구매 고객이 동반 상승하며 동사의 플랫폼을 통해 공급기업과 수요기업 간 선순환 구조가 형성된 것으로 판단됩니다. 더불어
2025년 말 기준으로 영업이익과 순이익 모두 흑자전환에 성공한 점에 비추어 보아 동사는 확보한 기술력을 바탕으로 사업화 가능성을 확인, 사업모델의 완성도 또한 높은 수준인 것으로 판단됩니다.
(2) 기술의 경쟁우위도
① [플랫폼1] 마로솔
마로솔은 약 1,000여 건에 달하는 실제 로봇 활용 사례 DB를 기반으로, 다양한 산업군과 업무 환경에 맞는 최적의 로봇 도입 및 자동화 솔루션을 제안할 수 있는 것이 가장 큰 강점입니다. 또한, 자체 보유한 데이터 기반 솔루션 제안 시스템인 ROSA를 통해 AI 추천 기반의 맞춤형 로봇 매칭이 가능하며, 이는 기존 단기 프로젝트 중심 플랫폼들과의 차별성을 보여줍니다.
마로솔은 SOLlink 기반의 체계적인 사후관리 시스템을 통해 도입 후 운영과 유지보수까지 전방위적인 서비스를 제공하며, 고도화된 서비스 수요에도 적극 대응할 수 있는 부가서비스 체계도 갖추고 있습니다.
② [플랫폼2] SOLlink
SOLlink는 단순한 로봇 통합관제를 넘어서는 고도화된 플랫폼으로, 확장성과 연계성을 기반으로 한 RaaS 서비스를 제공하여 국내외 시장에서 차별화된 경쟁력을 확보하고 있습니다.
당사의 SOLlink는 로봇, 제조, 서비스 전 분야에 걸쳐 40종 이상의 로봇과 연동을 지원하며, Open API를 통한 다양한 외부 시스템 연계와 Drag-n-Drop 기반의 직관적인 시나리오 편집 기능 등 유연하고 사용자 중심의 플랫폼 구조를 갖추고 있습니다. 이는 기존 통합관제 솔루션과는 달리 실질적인 로봇 운영 편의성과 확장성을 동시에 만족시킵니다. 또한 100대 이상의 로봇을 동시에 운용 가능한 대규모 관리 기능과, S/W 업그레이드를 통한 연속적인 기술 고도화가 가능해 RaaS 서비스를 실현하는 데 핵심적인 역할을 수행합니다. 경쟁사 대비 높은 플랫폼 완성도와 다양한 요소기술을 통해 고객사는 비용 절감은 물론 서비스 품질 향상 효과를 동시에 누릴 수 있습니다.
이처럼 SOLlink는 로봇 통합의 기술적 기반 위에 RaaS 비즈니스 모델을 접목시켜, 단순 관제를 넘어 전방위적 로봇 서비스 운영 플랫폼으로 자리매김하고 있으며, 이는 국내를 넘어 글로벌 시장에서도 차별화된 포지션을 갖게 되는 핵심 요인입니다.
이와 같이, 솔링크 기술은 동사의 플랫폼을 통해 제공되는 상품과 서비스와 결합하여 납품함으로써 고객의 체감 효용성을 크게 향상시키고, 동일 제품에 대한 고객의 지불의사(Willingness to pay) 수준을 높여 수익성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줍니다. 뿐만 아니라 동사의 유지보수 관련 비용도 절감할 수 있습니다.
또한, 솔링크는 한번 연동하여 익숙하게 사용하면 가격과 편의성면에서 경쟁사가 없으므로 락인(Lock-in) 효과와 리커링(Recurring) 매출을 발생시킬 수 있는 유용한 도구입니다.
③ Legacy-휴머노이드 로봇 융합 플랫폼
현재 글로벌 휴머노이드 시장은 ①휴머노이드 로봇 제조사(OEM), ②핵심 모듈ㆍ부품 공급사, ③응용 산업군별 적용 기업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제조는 미국과 중국을 중심으로 양극화된 경쟁 구도가 형성되고 있습니다. 휴머노이드를 구성하는 모듈ㆍ부품 시장도 각 기술 축마다 수십 개의 글로벌 기업이 동시에 경쟁하는 다층적 공급망을 형성하고 있어, 하드웨어 중심의 경쟁은 시장 내 우위를 확보하는 데 매우 어려움이 있을 것으로 예견됩니다.
그러나 동사의 경우 이러한 경쟁에의 직접 당사자가 아닌, 상호보완적 가치 사슬(Value Chain) 내 핵심 파트너에 해당될 것으로 보입니다. 동사는 휴머노이드 로봇 제조사 및 공급사의 기술적 진보에 발맞춰 산업 현장에 실질적으로 적용 가능하도록 전략적 유통 채널을 제공, 현장 통합 및 운영 안정화를 수행하여 생태계 가치 증진을 기대하고 있습니다. 휴머노이드 로봇은 단독으로 산업 현장의 복잡한 공정을 완전 대체하기 어려우므로 기존 산업에 투입되었던 레거시 로봇들과의 연동 및 자동 조율 시스템을 구축할 필요가 있습니다. 이러한 통합 운영체계를 구축한 국내외 경쟁사는 부재한 것으로 판단되며, 초기 시장에서 선점할 수 있는 시기적 적정성이 높은 수준이라고 사료됩니다.
이러한 통합 운영체계를 위해 동사에서 실행하는 통합 Orchestration은 단순한 시스템 통합 수준으로 구현하는 데 한계가 있습니다. 하드웨어 설계 역량, 소프트웨어 개발 역량, 높은 현장 이해도 및 전문성, RaaS 서비스화 역량을 유기적으로 갖추어야 휴머노이드의 산업 적용을 현실화 할 수 있습니다. 동사는 한양대학교와의 산학협력을 통해 휴머노이드 로봇의 산업 투입 구현을 위한 선도적 위치를 구축하고자 합니다.
(3) 연구인력의 수준
(가) 기업부설연구소
[이미지: 연구개발 조직 조직도] 원문에서 확인할 수 있어요.
동사의 기업부설연구소에는 CTO이자 연구소장인 송준봉 부사장을 포함한 12인이 솔링크 및 마로솔 플랫폼의 기획, 개발, 운영 및 관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개발팀장 이하 백엔드, 프론트, 데이터, AI엔지니어 및 PO로 구성되어 있으며 최상의 고객 경험을 제공하기 위한 다양한 기능 기획 및 개발을 자체적으로 진행하고 있습니다.
(나) 주요 연구 인력 현황
| 직위 | 성명 | 담당업무 | 주요경력 | 주요연구실적 |
| CTO | 송준봉 | 연구개발총괄 | '99.03 ~ '03.08 서울대학교 기계항공공학부 학사
'04.03 ~ '06.02 서울대학교 기계공학부 석사
'12.03 ~ '15.02 서울대학교 기계공학부 박사
'06.01 ~ '12.02 LG전자/ 생산기술연구원 선임연구원
'13.07 ~ '23.09 매드제너레이터 / 개발총괄 및 대표이사
'23.01 ~ '23.09 모션밸류 / 개발총괄 및 대표이사'23.09 ~ 현재 빅웨이브로보틱스 / 부사장 (CTO) | [신청회사]
Data Management 시스템 아키텍처 구축 및 데이터 기반 솔루션 제안 기술
사용량 측정 기반 과금 자동화 시스템 및 RaaS 제공을 위한 AI 기반 예방정비 기술
[이전회사]
Robot-XR Studio (Stand alone type) - 환경제약이 없는 Robot XR 시스템 개발
협동로봇을 활용한 Robotics Portrait Drawing 솔루션 개발 |
| 팀장 | 김만수 | 개발팀장 | '10.03 ~ '16.02 연세대학교 컴퓨터공학부 학사
'16.03 ~ '18.02 연세대학교 컴퓨터공학부 석사
'21.03 ~ '24.08 연세대학교 생활디자인학과 박사수료
'18.01 ~ '20.12 SK 하이닉스/ 플랫폼 엔지니어
'22.08 ~ '23.09 모션밸류 CTO
'23.09 ~ 현재 빅웨이브로보틱스/ 개발팀장 | [신청회사]
로봇 유지보수 초거대 AI 데이터
AOD 개발
[이전회사]
AI based Task-Oriented Design
Generative Adversarial Network
Panic UX |
| 책임연구원 | 곽민지 | IT 개발 | '14.03 ~ '18.08 연세대학교 생활디자인학 학사
'20.03 ~ '22.02 연세대학교 생할디자인학 석사
'22.08 ~ '24.02 젠틀파이, AI UX팀 프로
'24.03 ~ 현재 빅웨이브로보틱스 | [신청회사]
로봇 사용량 기반 과금 시스템
다종로봇 통합관제 표준화 지도
[이전회사]
BCI 및 VR 기반 뇌과학 교육 전시 콘텐츠 ‘헬리런’기획
AR기반 인공지능 교육 모바일 콘텐츠 ‘인공지능 동글’ 기획
에이닷 서비스 MZ 사용자에 대한 사용성 조사 |
다. 성장성
(1) 기업 성장전략
동사는 2020년 9월 29일 설립되어 동년도 12월, 국내 최초 로봇 자동화 플랫폼인 마로솔을 런칭하였습니다. 동사의 창업자인 김민교 대표이사는 두산로보틱스 재직 시절 고도로 파편화된 자동화 로봇 시장 구조로 인해 잠재고객들이 로봇 도입 및 자동화로의 전환에 접근하기 매우 어려운 점을 몸소 느꼈습니다. 로봇 자동화를 희망하지만 높은 접근제한성으로 인해 시도조차 하지 못하거나 시도하더라도 한계에 부딪혀 좌초되는 것을 해결하고자 해당 플랫폼 런칭을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로봇 도입에 대한 진입장벽을 최소화하기 위해 수많은 도입 사례 영상을 업로드 하여 단순 상상만으로 로봇 도입을 고민하는 고객에게 산업별/공정별 유사한 성공사례를 제공하였습니다. 잠재고객들은 실제 사례를 통해 자사 공정에 어떠한 방식으로 자동화 로봇을 투입할지에 관한 구상을 구체적이고 실체화 하는 데 도움을 주었고, 이는 곧 동사의 관점에서도 잠재고객들과의 유의미한 상담을 가능케 했습니다. 이러한 과정이 반복 및 누적되어 점차 마로솔에 수요 결집 효과가 나타났습니다. 이와 동시에 400여 개에 달하는 SI기업 중 동사의 내부적 검증을 통과한 13여 개사의 공식 SI기업(OSI 기업)을 선정하여 PM 및 설계와 같은 고마진 영역은 동사가 수행하고, 제작/설치/검수 등 인력 매몰이 큰 영역에 대해서는 OSI 기업에 업무 영역을 이전하고 있습니다. 또한 2x2 Matrix에 기반하여 마로솔로 접수되는 모든 영업기회들에 대해 영업 리드의 매출규모, 향후 발생 매출 가능성, 확장 가능성 등 여러 평가 요소를 구성하고, 이를 바탕으로 영업 리드의 질적 수준을 분별한 후 그에 따라 당사가 직접 하청을 주거나 영업기회 자체를 모두 OSI 기업에 이전하는 등 효율적인 매출 발생 구조를 확립했습니다. 이로써 SI기업들에게는 신규 영업 기회를 제공하고 동사는 최소한의 인원으로 많은 프로젝트를 수행하여 마진폭을 개선하였으며 높은 인당 매출액을 달성해 인력 운영에의 효율성을 지속적으로 유지하고 있습니다. 이와 더불어, 동사 플랫폼을 통한 자동화 로봇 도입 사례가 누적되고 마로솔에 입점하는 로봇 제조사가 증가하면서 온라인 스토어를 별도로 개설하였습니다. 로봇 자동화 시장의 대표 Player인 ‘제조사-SI기업-고객‘ 모두를 마로솔로 결집하고 지속적인 선순환 구조를 만들어 안정화 단계에 진입하게 되었습니다.
현재는 위와 같은 마로솔 플랫폼에 누적된 데이터와 고객 수를 기반으로, 15개의 제조사 로봇 40여 종이 연동되어 있는 솔링크(통합관제 플랫폼)를 로봇 1대당 월 1만 원의 경제적인 수준으로 제공하고 있습니다. 솔링크의 편의성, 확장성, 경제성을 기반으로, 동사의 상품매출 중 솔링크가 탑재되어 판매되는 상품의 비중이 지속적으로 큰 폭으로 늘어, 사실상 동사의 RaaS를 경험한 고객들이 Lock-in 되는 양상을 띠고 있고, 재구매율 또한 점진적으로 상승하여 상품매출이 큰 폭으로 상승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마로솔 플랫폼과 솔링크 플랫폼이 결합되어 양 플랫폼 간 Fly Wheel을 형성해 성장을 가속하고 있으며, 상기 기술한 영업 리드 품질 판단 기준에 따라 프로젝트를 선별하여 수행함으로써 60여 명대의 인력 구성을 유지함에도 매출이 지속 상승하는 모습을 보이고 있습니다. 이는 단순히 인력 충원이나 마케팅 활동을 통한 매출 성장이 아닌, 순도 높은 매출이 성장하고 있으며 조직 내 운영 효율성이 높음을 반증하고 있어 유의미한 수익화 사업모델을 구현하였음을 뒷받침 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플랫폼의 수요-공급 결집효과와 솔링크라는 생태계 구축을 통해, 동사는 2025년 상반기 흑자전환을 달성하며 사실상 국내 최초의 자동화 로봇 플랫폼이자 국내 최초의 로봇 플랫폼 수익화 성공사례로 자리매김하였습니다.
동사는 현재까지 가파르게 성장해 온 마로솔 플랫폼과 비용 효율적이면서도 충분한 편의성을 제공하는 솔링크를 앞세워, 로봇 자동화 시장 내 고부가가치 사업 영역을 선점하고 확대할 예정에 있습니다. 대기업은 1만 개사에 불과하지만, 중견/중소기업은 700만 개사로 시장 확대 기회는 여전히 높은 수준으로 내재되어 있다고 판단하고 있습니다. 따라서 현재까지는 플랫폼의 안정화와 수익화 가능성을 확인해 왔다면 향후에는 이를 기반으로 로봇 산업의 확산에 따라 동사 또한 시장 M/S를 본격적으로 확장해 나갈 계획으로 확인됩니다. 또한, 해외에도 동사와 유사한 플랫폼을 시도한 사례는 존재하지만 유의미한 수익화에 성공한 사례는 전무한 것으로 파악되고 있으며, 이에 따라 현재까지 동사가 검증한 동 사업모델을 기반으로 미국/일본/유럽 등 글로벌시장 진출 계획을 수립, 구체화하고 있습니다. 또한, 동사의 자체 개발능력을 토대로 솔링크 Industrial 개발에 성공하였으며, 이는 기존 스마트 팩토리 시스템의 구축형 서비스가 수억 원 이상 요구되는 데 비해 경쟁력 있다고 판단됩니다. 동사는 불필요한 수많은 정보가 수집되고 100% 활용하기에도 매우 복잡한 시스템이 아닌, 반드시 필요하거나 보편적으로 사용되는 기능 위주로 구성하여 경제적이고 범용성 높은 시스템인 솔링크 Industrial을 약 2천만 원 전후로 공급할 계획을 가지고 있습니다. 수요 고객사 입장에서 동사로부터 자동화 로봇 솔루션을 제공 받으면서 이와 연동성이 매우 높은 스마트 팩토리 시스템을 연계하게 되면 향후 유지/보수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로봇 제조사 - SI기업 - 시스템판매기업 간의 책임회피 등의 문제로부터 해방됩니다. 또한 오랜 기간 공장 운영에 차질이 생기는 등 이로부터 발생할 수 있는 여러 손실까지 최소화하는 기회로 여겨지므로 솔링크 생태계는 점차, 그러나 더 빠르게 확산될 것으로 기대됩니다.
(2) 향후 성장을 위한 사업계획
동사는 상기 기재한 바와 같이, 동사의 향후 성장을 위한 사업계획은 (가) SOLlink Universe의 확장, (나) 휴머노이드 솔루션 시장 선점, (다) Green Field 시장의 본격 공략, (라) 구독형 RaaS 프로그램 확대, (마) 글로벌 진출 등이 있습니다.
(가) SOLlink Universe의 확장
① SOLlink Industrial
2025년 3월 SFAW 전시회에서 처음 선보인 SOLlink Industrial은 2025년 이후 수주 완료한 제조ㆍ물류 프로젝트 9건 중 4건(44%)과 결합되어 수주하였을 정도로 시장에서 뜨거운 호응을 얻고 있습니다. SOLlink Industrial은 자동화 고객의 니즈를 정확히 파악한 필수 기능을 위주로 구현함으로써 현재 시장에서 수억 원에서 수십억 원에 이르는 구축형 프로젝트 대비 매우 경제적인 약 2,000만 원 수준으로 제공 가능합니다. 또한 자동화 설비 연동에도 타사의 지원 없이 연동성을 확보할 수 있다는 점에서 차별화 되며, 특히 스마트폰을 이용한 모니터링이 가능하여 언제, 어디서든 본인이 관리하는 라인의 상태를 확인할 수 있어 긍정적인 소비자 평가를 받고 있습니다. 향후 SOLlink Industrial에는 다양한 AI 기술들을 접목하여 예지정비, 공정 최적화 등의 부가서비스를 활용할 수 있도록 함으로써 추가 수익원을 확보하고 잠재 경쟁사의 서비스와 차별화 할 예정입니다. ② SOLlink AOD (Add-on Device)
SOLlink AOD 역시 2025년 3월 SFAW 전시회에서 첫 선을 보인 이후 고객들의 뜨거운 호응을 받고 있습니다. 현재 당사에서 개발 중인 AOD는 Edge AI를 탑재한 카메라로 다음과 같은 기능을 제공하며, 현재는 청소로봇과의 결합을 통해 순찰로봇 역할까지 동시에 구현해 낸 로봇 기능 증강 사례가 큰 반향을 일으키고 있습니다.
| 기능 | 내용 |
| 화재감지 | 열화상 카메라를 활용한 열감지, 카메라+AI를 활용한 불꽃감지 |
| 재난상황 감지 | 작업자의 쓰러짐 감지 |
| 안전규칙 위반 감지 | 안전모, 안전조끼 등 미착용 감지 |
| 트래픽 감지 | 현장에 있는 사람 수를 카운트하여, 밀집도를 파악 |
| 거동수상자 감지 | 사람이 있으면 안 되는 시간, 장소에 사람이 있는지 여부를 파악 |
③ SOLlink Enterprise API
현재 SOLlink 시스템은 삼성전자의 스마트빌딩 관리 및 IoT 시스템인 스마트싱스 프로에 API 기반으로 연동되어 있으며, 시범운용을 통해 2026년 공식 런칭 예정입니다. 또한, 병원 전용 시스템과도 연동되어 있어 의료진이 별도의 시스템을 설치하지 않고도 기존에 사용하던 시스템 그대로 로봇에 명령을 내릴 수 있습니다. 이와 같은 방식으로 SOLlink 시스템 생태계를 확산하는 경우 신규 매출 확산의 가속화를 기대할 수 있을 것으로 평가됩니다.
④ SOLlink Orchestration - 레거시+휴머노이드 로봇의 통합
휴머노이드 로봇은 인간과 유사한 외형을 갖추고 있어 작업자와의 협업에 유리하며, 별도의 고정 설비 없이도 기존 작업 환경을 활용할 수 있다는 점에서 주목받고 있습니다. 그러나 휴머노이드 역시 로봇의 한 유형일 뿐, 산업 현장에 투입되기 위해서는 전ㆍ후 공정과의 유기적 연계가 필수적입니다. 특히 휴머노이드 로봇은 기존 자동화 설비에서 사용되는 PLC, MES 등과의 연동이 쉽지 않아 전체 공정을 최적화하려면 통합 관제 시스템이 반드시 필요합니다.
SOLlink Orchestration은 이러한 산업적 요구를 반영하여, 폭넓은 로봇 연동성을 기반으로 Legacy 로봇과 휴머노이드 로봇을 통합 제어할 수 있는 지능형 오케스트레이션 플랫폼을 제공합니다. 이를 통해 기존 설비와의 연동 문제를 해결하고 로봇 간 협업을 실현함으로써, 생산성과 유연성을 동시에 확보할 수 있는 솔루션을 현장에 선제적으로 도입하여 새로운 표준으로 자리매김하고자 합니다.
특히 방대한 산업 DB를 기반으로 한 AI 에이전트와 연계하여, 작업자의 개입 없이도 공정 흐름을 예측하고 최적화할 수 있는 Physical AI 기반 기능을 탑재할 예정이며, 향후에는 예지정비, 에너지 절감, 작업자 안전 모니터링 등 다양한 부가서비스를 통해 고객의 운영 효율을 극대화하고, 경쟁사 대비 차별화된 가치를 제공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나) 휴머노이드 솔루션 시장 선점
현재 휴머노이드 로봇 시장은 Physical AI의 개념과 결합하여 상용화가 막 시작되고 있는 초기 단계로 큰 주목을 받고 있으나, 대부분의 기업들이 하드웨어 개발이나 제어 소프트웨어 개발에 치중되어 있습니다. 대부분의 기업들이 로봇공학 또는 소프트웨어공학 역량 기반으로 한 높은 연구개발 역량 대비 산업현장에 대한 낮은 이해도로 인해 자동화 시나리오 데이터가 부족하거나, 그 역에 해당하여 Physical AI 기반의 신기술에 접근하는 것이 불가능한 상태이기 때문입니다.
이와 같이 로봇 제조사, AI기술 기업, 로봇 SI기업도 접근이 어려운 상황에도 불구하고, 동사는 하드웨어 설계 역량, 소프트웨어 개발 역량, 높은 현장 이해도 및 전문성, RaaS 서비스화 역량을 유기적으로 갖추고 있어 휴머노이드 로봇 시장에서 경쟁력을 보유하고 있다고 보여집니다.
(다) Green Field 시장의 본격 공략
현재 동사의 주요 매출 파이프라인은 기축 라인의 일부 개조를 통해 생산성 향성을 도모할 수 있는 ‘Brown Field’ 자동화가 주를 이루고 있습니다. 동사의 사업전략상 향후에는 초기에 높은 매출 규모와 수익 달성이 가능하면서도 리커링(recurring) 매출의 발생 가능성도 높은 ‘Green Field’ 자동화 확대를 적극 추진할 계획입니다. Green Field 자동화는 공장의 설계 단계부터 자동화를 고려하여 공장을 설립하는 단계에서의 자동화를 의미하며 이는 전-후 공정 최적화에 상대적으로 제약이 큰 Brown Field 대비 자동화에 대한 자유도가 높습니다.
이를 위해 동사는 공장의 신축 건립을 예정하고 있는 기업들을 리스트업 하여 마로솔의 로봇 자동화 서비스를 적극 홍보하고 있으며, 인천, 안산 등 지역 산단의 TP(테크노파크)와 함께 세미나를 개최하는 등 Green Field 고객을 유치하는 영업 전략을 구사하고 있는 것으로 평가됩니다.
(라) 구독형 RaaS 프로그램 확대
동사는 강력한 고객 Lock-in 효과 및 높은 리커링 매출 창출의 특성을 지닌 RaaS(Robot-as-a-Service) 비즈니스 모델의 확산을 꾀하고 있으나, 현재 국내에서는 소유권을 원하지 않는 고객이 로봇을 렌탈 형태로 사용하는 Hybrid RaaS에 그치며 RaaS 모델이 활성화 되지 못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시장 상황은 수집된 로봇 데이터 량이 충분히 많아야 하며 관련하여 과금체계 등 RaaS 모델이 사업모델로서 구현될 수 있도록 하는 제반 요소들이 갖춰져야 합니다. 동사는 Ultimate RaaS Company라는 비전 하에 지난 5년간 축적한 데이터 및 자체 기술요소에 기반한 사용량 과금 체계 등을 마련함에 따라, Pure RaaS 모델이 도입 가능한 상태를 구축하였습니다. 이를 기반으로 동사는 Growth Hacking 전략에 따라 소규모의 Fleet으로 시장을 테스트 하고 시행착오를 통해 본 모델을 정교하게 구성할 것으로 확인됩니다. 동사는 구독형 RaaS 모델을 통한 고객 Lock-in 효과 강화 및 안정적인 매출 발생을 달성할 수 있으나, 향후 동사의 전략이나 최초 구상한 계획 대비 RaaS 비즈니스 모델이 시장에 안착하는 데 제한적이거나 사업화에 적합하지 않을 위험도 일부 존재합니다.
(마) 글로벌 진출
동사는 국내시장을 넘어 글로벌 시장으로 사업영역을 확장을 계획하고 있으며, 미국을 '제2의 홈마켓'으로 설정하고 본격적인 진출을 계획중에 있습니다.
현재 미국의 강력한 보호무역 기조 및 이민자 정책으로 인한 노동공급 부족, 육체 노동을 기피하는 미국 내 인식 등으로 로봇 자동화 수요는 빠르게 성장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습니다. 동사는 2025년 11월 미국 법인 설립 완료하였으며 미국시장을 핵심 공략 시장으로 확보하고자 합니다. 더불어, 마로솔 플랫폼 영문버전 런칭과 미국 시장 진입 준비를 마쳤습니다.
이러한 제반사항 준비에 더해, 4단계의 전략을 통해 시장 점유율을 빠르게 확대하고자 합니다. 현지 기업 대상 인지도 제고 및 영업 리드 발굴을 목표로 온라인 마케팅 및 전시회 참가를 주요 전략으로 삼습니다. 마케팅 비용이 국내 대비 10배 이상 소요되는 온라인 마케팅에의 효율 극대화를 위해 미국 현지 전시회 출품을 체계적으로 계획하고 있습니다. 동사의 창업주인 김민교 대표이사는 두산로보틱스 재직 당시 신규 파트너사 확보에 큰 도움을 받았던 경험을 근거 삼아, 동사는 2026년 6월 22일부터 시카고에서 개최될 예정인 북미 Automate 전시회 참가를 확정했습니다. 해당 전시회는 북미 지역 최대 규모이자 자동화 기술 및 솔루션 전문 전시회에 해당합니다. 본 전시회를 통해 다수의 영업리드를 확보할 예정입니다.
초기 사업 진출 타겟으로서 동사는 미국 내 한인기업을 대상으로 하여 일부 기업들과 접촉한 바 있습니다. 특히 동사의 미국 진출 소식 이후 현지 자동차 1차 벤더사를 중심으로 1차 접촉하였으며 자동화 컨셉 논의부터, 견적 검토 및 최종 제안 검토까지 순차적으로 진행되고 있습니다. 현지 한국기업들로부터 프로젝트를 수주하고 수행이 완료되면 이를 레퍼런스로 삼아 고객군을 확장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됩니다.
이외에도 누적 레퍼런스가 부재한 현재, 이를 보완하는 방안으로서 현지에서 레퍼런스를 보유하고 있는 현지 기업들과의 파트너십을 구상 중입니다. 또한 앞서 기술한 전략을 통해 미국 내 동사의 브랜드 파워가 형성되고 현지 사업 운영 노하우를 적립한 시점이 도래할 경우 국내 사업 내용과 동일한 수준의 사업 내용을 미국 현지 법인에 완전내재화 할 예정입니다. 초기 미국 진출은 현지 내 가장 수요가 높고 공급사가 제한적인 산업 자동화 분야에서 개시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으나, 높은 마진율을 확보할 수 있는 서비스로봇 분야로의 확대 진출을 계획 중입니다. 동사의 솔링크 플랫폼에는 미국 현지에 자리 잡은 가우시움로보틱스, 푸두, 오리온스타 등이 연동 완료되어 있으며, 이 중 글로벌 1위 청소로봇인 가우시움로보틱스의 경우 미국 내 대리점권 부여에 대해 협의가 완료되었습니다. 향후 솔링크에 연동된 로봇 제조사를 시작으로
점차 미국 내 판매 대리점권 확보를 확대해 나갈 예정입니다.
이러한 사업전략 및 진출 계획을 바탕으로, 국내에서 입증된 동사의 시나리오 데이터와 플랫폼 운영 경험이 미국 고객 확보에 있어 큰 경쟁우위가 될 것으로 기대됩니다. 글로벌 Top-selling 로봇 제조사들의 제품과의 연동이 완료되어 있는 솔링크의 유연성과 확장성이 핵심 인프라로 성장할 수 있을 것으로 추정됩니다. (3) 사업의 확장가능성 (주력제품의 경쟁력 강화, 신규사업 진출 등)
동사의 사업모델은 '로봇' 도메인이 갖는 기술적 진입장벽, 높은 성장성 등의 장점과 '플랫폼' 사업이 갖는 네트워크 효과, 확장성, 비용 효율성, 위험 분산력 등의 장점을 모두 취하고 있습니다. 이 장점들은 상호 유기적으로 결합하여 빅웨이브로보틱스가 시장 내 독보적인 위치를 유지할 수 있는 기반이 되고 있습니다.
[이미지: 동사 RaaS 플랫폼의 핵심 제공가치] 원문에서 확인할 수 있어요.
동사는 이러한 플랫폼을 통해 구축한 생태계에서 발생하는 DB를 기반으로, 어느 산업이 부상하든(수요 측면), 어떤 로봇이 선택받든(공급 측면) 수익을 발생시키고 지속 성장할 수 있는 사업모델을 구축하였습니다.
1) 수요 측면
수요 측면에서 대기업 고객은 이미 많은 로봇기업들이 진입해 치열한 경쟁을 벌이고 있는 레드오션의 영역이기도 하며, 대기업 프로젝트 기회에의 의존도가 높은 경우 프로젝트 단건의 수주 여부에 따라 매출 변동성이 크게 발생하는 All-or-Nothing 시장입니다. 반면 동사는 현재 시장 내 중견ㆍ중소기업 고객에게 아직 제대로 서브하는 공급사가 없는 블루오션 시장으로 판단하고 있습니다. 실제로 수차례 가격 비딩을 요구하는 대기업 고객 대비 높은 수익성과 지급 조건이 유리하며, 동사는 마로솔의 다양한 문의를 분석하여 트렌드를 파악하고 ‘최근 로봇 시장 Trend’에 부합하는 산업에서 추가 고객을 찾아 영업 기회를 확대할 수 있다는 장점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요소들이 동사가 타 경쟁사 대비 중견ㆍ중소기업 고객들을 타겟으로 한 시장에 경쟁우위를 지니고 있는 것으로 판단됩니다. 해당 시장을 주력으로 하는 동사는 개별 산업의 저조한 업황에 의해 동사의 매출 성장에 미치는 영향이 크지 않으며 지속 성장을 기대할 수 있는 구조로 이해됩니다.
2) 공급 측면
동사의 사업모델은 공급 측면에서도 마찬가지로 포트폴리오 플레이가 가능하도록 구축되었습니다. 마로솔에서는 고객이 어떤 로봇을 선택하든 공급할 수 있는 방대한 공급기업 파트너십을 보유하기 때문에, “우리 제품을 구매할지 말지”가 아니라 “우리 제품 중 어떤 것을 구매할지”의 선택으로 유도가 가능합니다. 이처럼 고객의 제품 선택과 관계없이 매출 발생이 가능한 구조입니다. 또한, 특정 로봇이 시장에서 좋은 평가를 받으면, 해당 로봇을 마로솔의 포트폴리오에 추가하고, 편의성과 경제성을 모두 갖춘 솔링크가 적용된 로봇 구매 희망 수요를 활용하여 보다 빠르게 시장을 선점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됩니다.
2024년은 반도체, 2차전지 등 전방산업의 침체로 인해 해당 산업에 직접 연관되거나 종속된 로봇 기업들에게 힘든 한 해였지만, 동사가 2배 이상의 성장을 일궈낼 수 있었던 배경에는 이러한 '포트폴리오 플레이' 가 가능했다는 점이 크게 기여하였습니다.
이와 같은 수요-공급 측면에서 갖는 사업모델의 특ㆍ장점을 활용하여 위 ‘(2) 향후 성장을 위한 사업계획’에서 기술한 ‘SOLlink Universe의 확장’(① SOLlink Industrial, ② SOLlink AOD (Add-on Device), ③ SOLlink Enterprise API, ④ SOLlink Orchestration 등), ‘휴머노이드 솔루션 시장의 선점’, ‘Green Field 시장의 본격 공략’ 전략을 적극 수행하고 있습니다. 이를 통해 기존 솔링크 솔루션의 기능과 경쟁력을 강화하고 있으며, 휴머노이드 등 Physical AI의 시장이 점차 성장함에 따른 신규 제품군의 확장, 더 나아가 솔루션의 경쟁력 강화까지 나아가고 있습니다.
라. 재무상황
(1) 재무적 성장성
| 구 분 | 2023연도
(제4기) | 2024연도
(제5기) | 2025연도
(제6기) | 2026연도 1분기(주1)
(제7기 1분기) |
| 매출액 | 6,854 | 13,851 | 20,743 | 3,020 |
| 매출액 증감률(%) | 59.06% | 102.10% | 49.76% | - |
| 영업이익 | (1,199) | (659) | 673 | (980) |
| 영업이익 증감률(%) | 적자지속 | 적자지속 | 흑자전환 | - |
| 1인당 부가가치 | 6.71 | 13.91 | 15.44 | 5.08 |
| 경상이익률(%) | 적자지속 | 적자지속 | 3.88% | 적자실현 |
| 주1) | K-IFRS 연결기준 재무수치로 계산하였습니다. |
| 주2) | 2025연도 매출액은 별도기준만 존재하여 2026년 매출액 증감률 및 영업이익 증감률은 기재하지 않았습니다. |
(2) 재무적 안정성
| 구 분 | 2023연도
(제4기) | 2024연도
(제5기) | 2025연도
(제6기) | 2026연도 1분기(주1)
(제7기 1분기) | 동업종
평균(주3) |
| 부채비율(%) | (231.34%) | 29.31% | 43.76% | 30.70% | 85.12% |
| 자본의 잠식률(%) | 4,910% | (3,170%) | (1,129%) | (1,027%) | (691.24%) |
| 재고자산 회전율(회) | 7.25 | 7.60 | 8.22 | 4.31 | 45.66 |
| 매출채권 회전율(회) | 7.46 | 9.15 | 5.76 | 3.02 | 7.36 |
| 영업활동으로 인한 현금흐름 | (4,026) | (1,026) | (700) | 880 | - |
| 특정인에 대한
자금의존 또는 자금 대여 | 해당사항 없음 |
| 주1) | K-IFRS 연결기준 재무수치로 계산하였습니다. |
| 주2) | 2026년 1분기 수치의 경우 1분기 값을 1년 단위로 연환산하여 작성하였습니다. |
| 주3) | 업종평균 비율은 한국은행 기업경영분석 2024년 'J582. 소프트웨어 개발 및 공급업' 을 참조하였습니다. |
(3) 재무자료의 신뢰성
(가) 감사인의 감사의견
| 사업연도 | 감사의견 | 감사인 | 회계기준 | 수정사항 및 그 영향 | 감사인 지정 | 비고 |
| 제7기 1분기(2026년) | (검토) | 이정회계법인 | K-IFRS | - | - | - |
| 제6기(2025년) | 적정 | 삼일회계법인 | K-IFRS | - | 2025.10.12 | 지정감사 |
| 제5기(2024년) | 적정 | 삼일회계법인 | K-IFRS | - | 2024.08.12 | 지정감사 |
| 제4기(2023년) | 적정 | 삼도회계법인 | K-IFRS | - | - | - |
(나) 감사인의 독립성
신청회사의 외부감사인에 대한 독립성 여부를 공인회계사윤리규정 제18조1항에 근거하여 검토한 결과 독립성에 문제가 없는 것으로 판단됩니다.
(다)
회계기준 적용의 적정성
동사는 2022년 재무제표부터 한국채택국제회계기준에 따라 작성되었으며, 2025년 재무제표에 대해 외부감사인은 적정의견을 표명하였습니다. 외부감사인의 감사의견과 동사의 내부통제시스템을 통한 회계정보의 산출과정을 고려할 때 동사는 회계기준을 적정하게 반영하여 재무제표를 작성하는 것으로 판단됩니다.
마. 경영환경
(1) CEO의 자질
동사의 김민교 대표이사는 장기간의 유관 업계 업력 및 전문성을 보유한 로봇 업계 전문가입니다. 동사를 설립하게 된 배경 또한 로봇업계에서 오랜 기간 근무하며 접한 수많은 고객 Feedback이 시작점으로 작용하였으며, 현재까지 단기간 내 동 플랫폼의 고속성장에 기여한 것으로 미루어 볼 때 충분한 자질을 갖춘 인력으로 판단됩니다.
| 성명 | 김민교 (Kim Minkyo, 金民敎) |
| 생년월일 | 1980.09.01 |
| 주소 | 서울시 서초구 남부순환로323길 56-18, 101동 201호 |
| 학력 | 기간 | 학교 | 전공 |
| 1999.03 ~ 2007.02 | 연세대학교 | 경역학과 (학사) |
| 주요 경력 | 기간 | 근무처명 | 최종직위 |
| 2020.09~현재 | 빅웨이브로보틱스(주) | 로봇자동화 솔루션 개발 및 공급업 |
| 2017.07 ~ 2020.08 | 두산로보틱스 | 산업용 로봇 제조업 |
| 2014.06 ~ 2017.06 | ㈜두산 | 지주회사 (기계 제조, 판매) |
| 2009.07 ~ 2014.05 | 두산인프라코어 | 건설 및 채광용 기계장비 제조업 |
| 2006.12 ~ 2009.06 | ㈜두산 | 지주회사 (기계 제조, 판매) |
| 경영철학 | 첫째, 사용자 중심의 로봇 서비스 설계. 보여주기식 기술이나 R&D 중심이 아닌, 고객의 현장 문제를 실제로 해결하는 데 집중합니다.
둘째, 데이터 기반의 의사결정. 수천 건의 자동화 사례 데이터를 기반으로, 고객에게 가장 적합한 솔루션을 제공합니다.
셋째, 플랫폼 기반의 협업 생태계. 공급사와 수요기업, 기술 파트너를 연결해 로봇 산업 전반의 성장을 이끄는 구조를 지향합니다. |
| 가입단체 | 산업융합촉진 옴부즈만 위원
Physical AI 협회 회원
정보통신 미래모임 |
| 수상내역 | 정보통신유공 국무총리 표창(2025)기계ㆍ로봇산업발전유공자 주관기관장상(2025) |
| 법률위반사항 | 해당사항 없음 |
| 관련소송 | 해당사항 없음 |
(2) 인력 및 조직 경쟁력
동사의 기업부설연구소에는 CTO이자 연구소장인 송준봉 부사장을 포함한 12인이 솔링크 및 마로솔 플랫폼의 기획, 개발, 운영 및 관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개발팀장 이하 백엔드, 프론트, 데이터, AI엔지니어 및 PO로 구성되어 있으며 최상의 고객 경험을 제공하기 위한 다양한 기능 기획 및 개발을 자체적으로 진행하고 있습니다.
[이미지: 전사 조직도] 원문에서 확인할 수 있어요.
(3) 경영의 투명성 및 안정성
동사의 등기이사 및 감사는 총 5인으로, 사내이사 2인(김민교, 장원선), 사외이사 1인(김현), 비상근 감사 1인(국명수)로 구성됩니다. 모든 임원은 독립성을 유지할 수 있는 구조에서 이사회를 통하여 의견을 수렴하고 있으며 경영의 투명성을 기할 수 있는 구조를 가지고 있는 것으로 판단됩니다.
또한, 동사는 회사 경영활동상 의사결정 및 집행에 투명성을 높이고자, 2024년 3월 22일부 ‘이해관계자와의 거래에 대한 규정’을 제정하고, 이를 준수하여 동사의 주요주주 및 특수관계인 등의 이해관계자와의 거래시 사전에 이사회를 통해 그 거래에 대한 객관성과 당위성을 심의 및 의결하고 있습니다.
(4) 경영의 독립성
동사의 경영상 주요 의사결정은 이사회를 통하여 결정되며, 최대주주등을 견제할 수 있는 감사 및 사외이사 등 장치도 마련하고 있어 동사의 경영 독립성 측면에서 특이사항이 없는 것으로 판단됩니다.
바. 기타 투자자보호
동사가 제출한 자료에 의하면 증권신고서 제출일 현재 동사가 계류 중인 주요한 소송 등의 분쟁은 존재하지 않는 것으로 판단됩니다. 동사는 기업의 안정성, 기업지배구조 및 내부통제제도 등 기업 투명성 측면에서 특별한 문제점을 보이고 있지 않습니다.
실사를 통해 구축된 내부통제제도 및 이사회가 실제적으로 운영되고 있음을 확인하였으며, 동사의 대표이사 및 주요 경영진은 건전한 경영 철학과 비전을 가지고 회사를 운영해 나가고 있습니다.
동사는 현재 투자자 권리를 침해할 만한 우선주, 전환사채 등 복합금융상품을 보유하고 있지 않으며, 이를 종합적으로 판단하였을 때, 동사가 기타 투자자 보호 측면에서 상장에 결격이 될 만한 요소는 존재하지 않는 것으로 판단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