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신고서(지분증권)
정 정 신 고 (보고)
| 1. 정정대상 공시서류 : | 증권신고서(지분증권) |
| 2. 정정대상 공시서류의 최초제출일 : | 2025년 03월 20일 |
| 제출일자 | 문서명 | 비고 |
|---|
| 2025년 03월 20일 | 증권신고서(지분증권) | 최초 제출 |
| 2025년 04월 08일 | [기재정정]증권신고서(지분증권) | 정정제출 요구에 따른 정정(
파란색) |
| 2025년 04월 30일 | [기재정정]증권신고서(지분증권) | 정정제출 요구에 따른 정정(
초록색
) |
| 항 목 | 정정요구ㆍ명령관련 여부 | 정정사유 | 정 정 전 | 정 정 후 |
|---|
| ※ 본 '[기재정정]증권신고서'는 금융감독원의 증권신고서 정정요구에 따른 기재내용 추가/수정사항 및 자진 정정을 반영하였으며, 정정 및 추가 기재된 사항은 '
굵은 초록색
'을 사용하였으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단순 오탈자/오기재 수정, 띄어쓰기 등 단순 수정의 경우 정오표를 별도로 기재하지 않았습니다.※ [요약정보 - 1. 핵심투자위험]의 정정사항은 [제1부 모집 또는 매출에 관한 일반사항 - Ⅲ. 투자위험요소]의 정정사항과 동일하여,별도의 정오표를 작성하지 아니하고 본문에 직접 정정하였으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요약정보 - 2. 모집 또는 매출에 관한 일반사항]의 정정사항은 본문의 정정사항을 반영하였으며, 별도로 정오표에 기재하지 않았습니다. |
| 제1부 모집 또는 매출에 관한 사항 |
| I. 모집 또는 매출에 관한 일반 사항 | 아니오 | 자진 정정 | (주1) 정정 전 | (주1) 정정 후 |
| III. 투자위험요소 |
| 1. 사업위험 |
| 가. 국내외 경기변동에 따른 위험 | 예 | 보완 기재 | (주2) 정정 전 | (주2) 정정 후 |
| 다-1. 글로벌 시장 상황에 따른 계약수주 관련 위험 | 예 | 보완 기재 | (주3) 정정 전 | (주3) 정정 후 |
| 다-4. 방위산업 구조개선에 따른 위험 | 아니오 | 자진 정정 | (주4) 정정 전 | (주4) 정정 후 |
| 라-1. 장기간 소요되는 개발 및 양산 기간에 따른 위험 | 예 | 보완 기재 | (주5) 정정 전 | (주5) 정정 후 |
| 라-2. 제품사고에 따른 평판 위험 | 예 | 보완 기재 | (주6) 정정 전 | (주6) 정정 후 |
| 마-1. 조선경기 침체에 따른 신규수주 부진 관련 위험 | 예 | 보완 기재 | (주7) 정정 전 | (주7) 정정 후 |
| 마-2. 전방산업인 해운업 침체에 따른 선박 발주 감소 위험 | 예 | 보완 기재 | (주8) 정정 전 | (주8) 정정 후 |
| 마-3. 신조선가 상승 제한 관련 위험 | 예 | 보완 기재 | (주9) 정정 전 | (주9) 정정 후 |
| 마-4.
조선업 내 경쟁 심화 관련 관련 위험 | 예 | 보완 기재 | (주10) 정정 전 | (주10) 정정 후 |
| 마-5. 저유가에 따른 해양플랜트 신규수주 감소 관련 위험 | 예 | 보완 기재 | (주11) 정정 전 | (주11) 정정 후 |
| 2. 회사위험 |
| 다. 수익성 및 수주 관련 위험 | 예 | 보완 기재 | (주12) 정정 전 | (주12) 정정 후 |
| 라. 차입금 증가에 따른 재무안정성 위험 | 예 | 보완 기재 | (주13) 정정 전 | (주13) 정정 후 |
| 바. 소송 및 우발부채 위험 | 예 | 보완 기재 | (주14) 정정 전 | (주14) 정정 후 |
| 카. 신규사업 진출에 따른 위험 | 예 | 보완 기재 | (주15) 정정 전 | (주15) 정정 후 |
| 타. 최대주주의 구조 재편 관련 사항 | 예 | 보완 기재 | (주16) 정정 전 | (주16) 정정 후 |
| 파. 잠정실적 관련 사항 | 아니오 | 자진 정정 | - | (주17) 추가 기재 |
| 3. 기타위험 |
| 가.
최대주주의 청약 참여율에 따른 지분율 변동 위험 | 예 | 보완 기재 | (주18) 정정 전 | (주18) 정정 후 |
| 다. 증자방식, 청약절차에 대한 주의 및 주가하락 위험 | 예 | 보완 기재 | (주19) 정정 전 | (주19) 정정 후 |
| 타. 유상증자 규모 축소에 따른 제재사항 발생 가능위험 | 예 | 보완 기재 | (주20) 정정 전 | (주20) 정정 후 |
| IV. 인수인의 의견(분석기관의 평가의견) | 예 | 보완 기재 | (주21) 정정 전 | (주21) 정정 후 |
| V. 자금의 사용목적 |
| 2. 자금의 사용목적 |
| 나. 자금의 세부 사용 내역 | 예 | 보완 기재 | (주22) 정정 전 | (주22) 정정 후 |
| 라. 유상증자 추진 배경 | 예 | 보완 기재 | (주23) 정정 전 | (주23) 정정 후 |
| 마. 주주 권익 보호를 위한 회사정책 | 예 | 보완 기재 | (주24) 정정 전 | (주24) 정정 후 |
| 바. 배당 및 주주환원 관련 사항 | 예 | 보완 기재 | (주25) 정정 전 | (주25) 정정 후 |
| 제2부 발행인에 관한 사항 |
| I. 회사의 개요 |
| 3. 자본금 변동사항
가. 자본금 변동추이 | 아니오 | 자진 정정 | (주26) 정정 전 | (주26) 정정 후 |
| 4. 주식의 총수 등
가. 주식의 총수 현황 | 아니오 | 자진 정정 | (주27) 정정 전 | (주27) 정정 후 |
| V. 이사회 등 회사의 기관에 관한 사항 |
| 1. 이사회에 관한 사항 | 아니오 | 자진 정정 | (주28) 정정 전 | (주28) 정정 후 |
| 2. 감사제도에 관한 사항 다. 감사위원회의 활동 | 아니오 | 자진 정정 | (주29) 정정 전 | (주29) 정정 후 |
| 3. 주주총회에 관한 사항 라. 의결권 현황 | 아니오 | 자진 정정 | (주30) 정정 전 | (주30) 정정 후 |
| VI. 주주에 관한 사항 |
| 1. 최대주주 및 특수관계인의 주식소유 현황 | 아니오 | 자진 정정 | (주31) 정정 전 | (주31) 정정 후 |
| 2. 주식의 분포 | 아니오 | 자진 정정 | (주32) 정정 전 | (주32) 정정 후 |
| XI. 상세표 |
| 4. 수주상황(상세) | 아니오 | 자진 정정 | (주33) 정정 전 | (주33) 정정 후 |
(주1) 정정 전
1. 공모개요
당사는 이사회 결의를 통하여
「자본시장과 금융투자업에 관한 법률
」 제165조의6 2항 1호에 의거 NH투자증권(주) 및 한국투자증권(주)(이하 "공동대표주관회사"라 합니다.)와 주주배정후 실권주를 인수하는 계약을
체결하고 사전에 그 실권주를 일반에 공모하기로 하여 기명식 보통주
4,267,200주를 주주배정후 실권주 일반공모 방식으로 발행하기로 결정하였으며, 동 증권의 개요는 다음과 같습니다.
| 증권의 종류 | 증권수량 | 액면가액 | 모집(매출)가액 | 모집(매출)총액 | 모집(매출) 방법 |
| 기명식보통주 | 4,267,200 | 5,000 | 539,000 | 2,300,020,800,000 | 주주배정후실권주일반공모 |
발행가액은 「증권의 발행 및 공시 등에 관한 규정」 제5-18조 (유상증자의 발행가액 결정)에 의거, 주주배정 증자시 할인율 등이 자율화 되어 자유롭게 산정할 수 있으나, 「(舊)유가증권 발행 및 공시 등에 관한 규정」 제57조를 일부 준용하여 산정할 예정입니다.
■ 예정발행가액의 산출근거
본 증권신고서의 예정발행가액은
이사회결의일 전일(2025년 04월 07일)
을 기산일로 하여 유가증권시장에서 성립된 거래대금을 거래량으로 가중산술평균한 1개월 가중산술평균주가, 1주일 가중산술평균주가 및 기산일 종가를 산술평균하여 산정한 가액과 기산일 종가 중 낮은 금액을 기준주가로 하여 할인율 15%를 적용, 아래의 산식에 의하여 산정된 발행가액(예정발행가액)으로 합니다. 단, 호가단위 미만은 호가단위로 절상하며, 그 가액이 액면가액 이하일 경우에는 액면가액을 발행가액으로 합니다.
| | 기준주가(
642,000원) X 【 1 - 할인율(15%) 】 |
| ▶ 예정발행가액(
539,000원) | = | ---------------------------------------- |
| | 1 + 【유상증자비율(
9.36%) X 할인율(15%)】 |
상기 방법에 따라 산정된 예정발행가액은 참고용이며, 구주주 청약일 3거래일 전에 확정발행가액이 결정될 예정입니다.
| [예정발행가액 산정표
(2025.03.08 ~ 2025.04.07)] | (단위 : 원, 주) |
| 일자 | 종 가 | 거래량 | 거래대금 |
| 2025-03-10 | 702,000 | 577,521 | 411,340,763,000 |
| 2025-03-11 | 678,000 | 408,683 | 278,271,195,000 |
| 2025-03-12 | 665,000 | 725,675 | 491,877,801,000 |
| 2025-03-13 | 707,000 | 631,379 | 444,023,890,500 |
| 2025-03-14 | 705,000 | 294,939 | 208,019,675,500 |
| 2025-03-17 | 753,000 | 666,106 | 497,244,133,000 |
| 2025-03-18 | 764,000 | 468,996 | 355,948,820,500 |
| 2025-03-19 | 756,000 | 390,302 | 295,423,338,000 |
| 2025-03-20 | 722,000 | 424,628 | 308,245,694,500 |
| 2025-03-21 | 628,000 | 1,813,669 | 1,143,849,385,500 |
| 2025-03-24 | 675,000 | 726,087 | 483,209,912,000 |
| 2025-03-25 | 654,000 | 349,469 | 231,748,913,500 |
| 2025-03-26 | 667,000 | 337,299 | 221,237,673,500 |
| 2025-03-27 | 663,000 | 215,109 | 143,439,516,500 |
| 2025-03-28 | 630,000 | 304,634 | 198,067,569,000 |
| 2025-03-31 | 627,000 | 305,291 | 191,512,998,500 |
| 2025-04-01 | 673,000 | 343,029 | 228,578,210,500 |
| 2025-04-02 | 663,000 | 297,917 | 201,495,424,500 |
| 2025-04-03 | 697,000 | 427,177 | 293,533,859,000 |
| 2025-04-04 | 702,000 | 422,746 | 295,403,486,500 |
| 2025-04-07 | 642,000 | 412,797 | 268,403,522,500 |
| 1개월 가중산술평균주가(A) | 682,023 |
| 1주일 가중산술평균주가 (B) | 676,282 |
| 기산일 종가 (C) | 642,000 |
| A,B,C의 산술평균 (D) | 666,768 | (A+B+C)/3 |
| 기준주가
[Min(C,D)] | 642,000 | (C와 D중 낮은가액) |
| 할인율 | 15% |
| 증자비율 | 9.36% |
| 예정발행가액 | 539,000 | [기준주가 × (1-할인율)]/ [1 + (유상증자비율 × 할인율 )]
(단, 호가단위 미만은 절상하며,
액면가 미만인 경우에는 액면가로 합니다.) |
■ 공모일정 등에 관한 사항당사는 2025년 03월 20일 최초 이사회
및 2025년 04일 08일 이사회를 통해 유상증자를 결의하였으며, 세부 일정은 다음과 같습니다.
| 날짜 | 업 무 내 용 | 비고 |
| 2025년 03월 20일 | 이사회결의 | - |
| 2025년 03월 20일 | 신주발행 및 기준일 공고 | 당사 인터넷 홈페이지 (http://
www.hanwhaaerospace.com) |
| 2025년 03월 20일 | 증권신고서 제출 | - |
| 2025년 04월 08일 | 이사회결의 | - |
| 2025년 04월 08일 | 정정증권신고서 제출 | - |
| 2025년 04월 21일 | 1차 발행가액 확정 | 신주배정기준일 3거래일 전 |
| 2025년 04월 23일 | 권리락 | - |
| 2025년 04월 24일 | 신주배정 기준일(주주확정) | - |
| 2025년 05월 12일 | 신주배정 통지 | - |
| 2025년 05월 19일 ~ 05월 23일 | 신주인수권증서 상장 거래기간 | 5거래일 이상 거래 |
| 2025년 05월 26일 | 신주인수권증서 상장 폐지 | 구주주 청약초일 5거래일 전에 상장폐지되어 있어야함 |
| 2025년 05월 30일 | 확정 발행가액 산정 | 구주주 청약초일 3거래일 전 |
| 2025년 06월 02일 | 확정 발행가액 공고 | 당사 인터넷 홈페이지 (http://
www.hanwhaaerospace.com) 및Dart전자공시시스템(http://dart.fss.or.kr) |
| 2025년 06월 04일 | 우리사주조합 청약 | - |
| 2025년 06월 04일 ~ 05일 | 구주주 청약 및 초과청약 | - |
| 2025년 06월 09일 | 일반공모 청약 공고 | 당사 인터넷 홈페이지 (
http://www.hanwhaaerospace.com)NH투자증권(주) 홈페이지(
http://www.nhqv.com)한국투자증권(주) 홈페이지
(http://www.truefriend.com) |
| 2025년 06월 10일 ~ 11일 | 일반공모 청약 | - |
| 2025년 06월 13일 | 환불 및 배정 공고 | NH투자증권(주) 홈페이지(http://www.nhqv.com)한국투자증권(주) 홈페이지(http://www.truefriend.com) |
| 2025년 06월 13일 | 주금 납입 | - |
| 2025년 06월 25일 | 신주유통 개시일 | - |
| 2025년 06월 25일 | 신주상장 예정일 | - |
2. 공모방법
[공모방법 : 주주배정후 실권주 일반공모]
| 모집대상 | 주식수 (비중) | 비 고 |
| 우리사주조합 청약 | 853,440주 (20.0%) | - 「자본시장과 금융투자업에 관한 법률」 제165조의7제1항제2호 및 「근로복지기본법」 제38조제1항에 따른 배정- 우리사주조합 청약일 : 2025년 06월
04일(1일간) |
| 구주주(신주인수권증서 보유자)청약 | 3,413,760주 (80.0%) | - 구주 1주당 신주 배정비율 : 1주당
0.0750828939주
- 신주배정 기준일 : 2025년 04월 24일
- 구주주 청약일 : 2025년 06월
04일 ~ 05일
(2일간)- 보유한 신주인수권증서의 수량 한도로 청약가능(구주주에게는 신주배정기준일 현재 주주명부에 기재된 소유주식 1주당 신주배정비율을 곱한 수량만큼의 신주인수권 증서가 배정됨) |
| 초과 청약 | - | - 자본시장과 금융투자업에 관한 법률 제165조의6의 제2항 제2호에 의거 초과청약- 초과청약비율 : 배정신주(신주인수권증서) 1주당 0.2주- 신주인수권증서 거래를 통해서 신주인수권증서를 매매 시 보유자 기준으로 초과청약 가능 |
| 일반모집 청약(고위험고수익투자신탁등청약 포함) | - | - 구주주 및 초과청약 후 발생하는 단수주 및 실권주에 대해 배정됨
- 일반공모 청약일 : 2025년
06월 10일 ~ 11일
(2일간) |
| 합 계 | 4,267,200주 (100.0%) | - |
| 주1) | 본 건 유상증자는 주주배정후 실권주 일반공모 방식으로 진행되며, 우리사주조합 및 구주주 청약결과 발생하는 실권주 및 단수주는 우선적으로 초과청약자에게 배정되며, 이후 실권이 발생할 경우에 대해서는 일반에게 공모합니다. |
| 주2) | 총 발행예정주식(
4,267,200주)의 20%에 해당하는
853,440주는 「자본시장과 금융투자업에 관한 법률」 제165조의7(우리사주조합원에 대한 주식의 배정 등에 관한 특례) 제1항 제2호 및 「근로복지기본법」 제38조 제1항에 의거 우리사주조합에 우선 합니다. 단, 1주 미만은 절사합니다. |
| 주3) | 구주주의 개인별 청약한도는 신주배정기준일 현재 주주명부에 기재된 소유주식 1주당 신주배정비율인
0.0750828939주를 곱하여 산정된 배정주식수로 하되, 1주 미만의 단수주는 절사합니다. 다만, 신주배정기준일 현재 신주의 배정비율은 주식관련사채의 권리 행사, 자기주식수의 변동 등으로 인하여 변경될 수 있습니다. |
| 주4) | 신주인수권증서 보유자는 보유한 신주인수권증서 수량의 한도로 증서청약을 할 수 있고, 동 주식수에 초과청약비율(20.0%)를 곱한 수량을 한도로 초과청약할 수 있습니다. 단, 1주 미만은 절사합니다.① 청약한도 주식수 = 신주인수권증서청약 한도주식수 + 초과청약한도 주식수② 신주인수권증서 청약 한도주식수 = 보유한 신주인수권 증서의 수량③ 초과청약 한도주식수 = 신주인수권증서청약 한도주식수 X 초과청약 비율(20.0%) |
| 주5) | 우리사주조합, 구주주 청약(초과청약 포함) 결과 발생한 미청약주식은 다음 각항과 같이 일반에게 공모하되,
「증권 인수업무 등에 관한 규정」 제9조제2항제3호에 따라 고위험고수익투자신탁등에 일반공모 배정분의 5%를 배정하며, 나머지 95%에 해당하는 주식은 개인청약자 및 기관투자자에게 구분 없이 배정합니다.다만, 한 그룹만 청약미달이 발생할 경우, 청약미달에 해당하는 주식은 청약초과 그룹에 배정합니다.① 1단계: 일반공모 청약결과 일반공모 총 청약자의 청약주식수가 공모주식수를 초과하는 경우에는 청약경쟁률에 따라 5사6입을 원칙으로 안분 배정하여 잔여주식이 최소화되도록 합니다.② 2단계: 이후 최종 잔여주식은 최고청약자부터 순차적으로 우선 배정하되, 동순위 최대청약자가 최종 잔여 주식보다 많은 경우에는 공동대표주관회사가 합리적으로 판단하여 배정합니다. |
| 주6) | 일반공모를 거쳐 배정 후에도 미 청약된 잔여주식에 대하여는 "공동대표주관회사" 각자의 인수한도 의무주식수를 한도로 하여 개별인수 의무주식수만큼 자기계산으로 잔액인수하기로 합니다 |
| 주7) | 단, "공동대표주관회사"는 「증권 인수업무 등에 관한 규정」 제9조제2항제5호에 의거 고위험고수익투자신탁 및 개인청약자에 대하여 배정하여야 할 주식이 5,000주(액면가 5,000원 기준) 이하이거나, 배정할 주식의 공모금액이 1억원 이하인 경우에는 일반청약자에게 배정하지 아니하고 "공동대표주관회사"가 인수비율에 따라 자기 계산으로 인수할 수 있습니다. |
▶ 구주주 1주당 배정비율 산출근거
| 구 분 | 상세 내역 |
| A. 보통주식수 | 45,581,161주 |
| B. 우선주식수 | - |
| C. 발행주식총수 ( A + B ) | 45,581,161주 |
| D. 자기주식 + 자기주식신탁 | 114,613주 |
| E. 자기주식을 제외한 발행주식총수 ( C - D ) | 45,466,548주 |
| F. 유상증자 주식수 | 4,267,200주 |
| G. 증자비율 ( F / C ) | 9.36% |
| H. 우리사주조합 배정 | 853,440주 |
| I. 구주주배정 ( F - H ) | 3,413,760주 |
| J. 구주주 1주당 배정비율 ( I / E) | 0.0750828939주 |
3. 공모가격 결정방법
「증권의 발행 및 공시 등에 관한 규정」제5-18조에 의거 주주배정 증자 시 가격산정 절차 폐지 및 가격산정의 자율화에 따라 발행가액을 자유롭게 산정할 수 있으나, 시장혼란 우려 및 기존 관행 등으로 「(舊)유가증권 발행 및 공시 등에 관한 규정」 제57조를 일부 준용하여 아래와 같이 산정합니다.① 예정발행가액 :
예정발행가액은
이사회결의일 전일(2025년 04월 07일)
을 기산일로 하여 유가증권시장에서 성립된 거래대금을 거래량으로 가중산술평균한 1개월 가중산술평균주가, 1주일 가중산술평균주가 및 기산일 종가를 산술평균하여 산정한 가액과 기산일 종가 중 낮은 금액을 기준주가로 하여 할인율 15%를 적용, 아래의 산식에 의하여 산정된 발행가액(예정발행가액)으로 합니다. 단, 호가단위 미만은 호가단위로 절상하며, 그 가액이 액면가액 이하일 경우에는 액면가액을 발행가액으로 합니다.* 예정발행가액 = [기준주가 × (1-할인율)] / [1+(증자비율 × 할인율)]
②
1차 발행가액 : 1차 발행가액은 신주배정기준일(2025년 04월 24일) 전 제3거래일(2025년 04월 21일)을 기산일로 하여 1개월 가중산술평균주가와 1주일 가중산술평균주가 및 기산일 종가를 산술평균하여 산정한 가액과 기산일 종가 중 낮은 금액을 기준주가로 하여 할인율 15%를 적용(가중산술평균주가는 동일한 종류의 주식에 대하여 일정기간 동안 증권시장에서 거래된 해당 종목의 총 거래금액을 총 거래량으로 나누어 산정함), 아래의 산식에 의하여 산정된 발행가액(1차 발행가액)으로 합니다. 단, 호가단위 미만은 호가단위로 절상하며, 그 가액이 액면가액 이하일 경우에는 액면가액을 발행가액으로 합니다.
* 1차 발행가액 = [기준주가 × (1-할인율)] / [1+(증자비율 × 할인율)]
③
2차 발행가액 : 2차 발행가액은 구주주 청약개시일(2025년 06월
04일
) 전 제3거래일(2025년 05월
30일
)을 기산일로 하여 1주일 가중산술평균주가 및 기산일 종가를 산술평균하여 산정한 가액과 기산일 종가 중 낮은 금액을 기준주가로 하여 (가중산술평균주가는 동일한 종류의 주식에 대하여 일정기간 동안 증권시장에서 거래된 해당 종목의 총 거래금액을 총 거래량으로 나누어 산정함) 15%의 할인율을 적용하여 아래의 산식에 의하여 산정한 발행가액(2차 발행가액)으로 합니다. 단, 호가단위 미만은 호가단위로 절상하며, 그 가액이 액면가액 이하일 경우에는 액면가액을 발행가액으로 합니다.
* 2차 발행가액 = 기준주가 × (1-할인율)
④ 확정 발행가액 : 확정 발행가액은 1차 발행가액과 2차 발행가액 중 낮은 가액으로 합니다. 다만 「자본시장과 금융투자업에 관한 법률」 제165조의6 및 「증권의 발행 및 공시 등에 관한 규정」 제5-15조의2에 의거하여 1차 발행가액과 2차 발행가액 중 낮은 가액이 청약일전 과거 제3거래일부터 제5거래일까지의 가중산술평균주가에 40% 할인율을 적용하여 산정한 가격보다 낮은 경우 청약일전 과거 제3거래일부터 제5거래일까지의 가중산술평균주가에 40% 할인율을 적용하여 산정한 가격을 확정발행가액으로 합니다. 단, 호가단위 미만은 호가단위로 절상하며, 그 가액이 액면가액 이하일 경우에는 액면가액을 발행가액으로 합니다.
* 확정 발행가액 = Max{Min[1차 발행가액, 2차 발행가액], 청약일전 과거 제3거래일부터 제5거래일까지의 가중산술평균주가의 60%}※ 일반공모 발행가액은 우리사주조합 및 구주주 청약 시에 적용된 확정 발행가액을 동일하게 적용합니다.
■ 본 건 증자비율, 할인율 관련 검토 사항
※2025년 4월 8일 이사회결의 이후 본 건 유상증자의 발행 금액은 3.6조원에서 2.3조원으로 감소하였습니다. 이에 증자비율은 기존 13.05%에서 9.36%로 감소하였으며, 이사회 전일 시가총액 대비 발행규모는 10.45%(2025년 3월 19일 종가 기준) 에서 7.86%(2025년 4월 7일 종가 기준)로 모집총액 변경 이후 약 2.59%p. 감소하였습니다. 이는 주주 희석 최소화 및 자금 조달의 성공 가능성 증가 관련해서 긍정적인 요소로 판단됩니다.
(1) 증자비율 관련 검토 사항
당사는 본 유상증자 규모를 산정함에 있어 자금의 사용목적 뿐만 아니라 증자비율을 함께 고려하여 검토를 진행하였습니다. 이를 바탕으로 이사회에서는 본 건 유상증자 규모의 적정성에 대한 논의를 진행하였습니다.
증자비율은 기존 발행주식 대비 신규 발행주식의 비율을 의미하며, 일반적으로 증자비율이 높을수록 기존 주주의 주당 가치 희석 가능성이 증가합니다. 국내에서 5,000억원 이상 대규모의 주주배정 후 실권주 일반공모 방식 유상증자 사례(2021년 이후)를 분석한 결과, 총 13건이 존재하며, 이들의 평균 증자비율은 47.3%를 기록하였습니다. 이에 비해,
정정
신고 기준
2.3조원
유상증자를 위해 이사회결의일 전 영업일 기준으로 산출한 본 건 증자비율은
9.36%
로, 기존 대규모 증자 사례 대비 주주가치 희석 정도가 상대적으로 낮은 수준으로 평가됩니다. 또한 이사회 전일 시가총액 대비 발행규모 관련 타사 사례 검토 결과 평균 31.7%를 기록하였으며, 동 기준으로 산출한 당사의 비율은
7.86%
로 산출되었습니다. 이를 종합적으로 고려할 때, 본 유상증자는 기존 사례 대비 주주 가치 희석을 최소화하면서도 자금 조달 목적을 효과적으로 달성할 수 있는 수준으로 판단됩니다.
| 회사명 | 이사회 결의일 | 납입일 | 증자규모(최초 신고) | 이사회 전일시가총액 | 시가총액 대비증자규모 비율 | 증자비율 |
| 삼성SDI | 2025-03-14 | 2025-
05
-
30 | 20,001 | 140,280 | 14.3% | 16.8% |
| LG디스플레이 | 2023-12-18 | 2024-03-14 | 13,579 | 46,910 | 28.9% | 39.7% |
| 한화오션 | 2023-08-23 | 2023-11-16 | 20,000 | 77,749 | 25.7% | 41.3% |
| SK이노베이션 | 2023-06-23 | 2023-09-19 | 11,777 | 169,027 | 7.0% | 8.7% |
| CJ CGV | 2023-06-20 | 2023-09-14 | 5,700 | 6,749 | 84.5% | 156.5% |
| 롯데케미칼 | 2022-11-18 | 2023-01-31 | 11,050 | 58,440 | 18.9% | 24.8% |
| 에코프로비엠 | 2022-04-06 | 2022-06-24 | 5,000 | 95,093 | 5.3% | 7.0% |
| 삼성바이오로직스 | 2022-01-28 | 2022-04-15 | 30,004 | 471,095 | 6.4% | 7.6% |
| 대한전선 | 2021-12-22 | 2022-03-17 | 5,005 | 15,031 | 33.3% | 45.3% |
| 두산중공업 | 2021-11-26 | 2022-02-18 | 15,000 | 121,032 | 12.4% | 15.9% |
| 현대두산인프라코어 | 2021-09-10 | 2021-12-16 | 8,000 | 8,906 | 89.8% | 139.8% |
| 삼성중공업 | 2021-08-17 | 2021-11-05 | 12,375 | 38,871 | 31.8% | 39.7% |
| 한화시스템 | 2021-03-29 | 2021-06-11 | 12,000 | 22,267 | 53.9% | 71.4% |
| 평균 | 31.7% | 47.3% |
한편, 주주배정 후 실권주 일반공모 유상증자의 최초 증자규모는 이사회 결의 이전 기간 동안의 주가 추이에 따라 결정됩니다. 그러나 최종 발행가액은 구주주 청약 3거래일 전까지의 주가 추이를 기반으로 재산정되므로, 최종 증자 규모는 유상증자 최초 공시 이후부터 청약 전까지 주가 변동에 따라 달라지게 됩니다. 일반적으로, 유상증자 발표 이후 주주가치 희석 우려로 인해 주가가 하락하는 경향을 보이며, 이로 인해 최종 증자 규모도 최초 발표된 규모 대비 감소하는 경우가 다수 존재합니다. 다만, 주주가치 희석 정도가 상대적으로 낮은 증자비율 30% 이하인 사례에서는 총 5건 중 3건이 오히려 최종 증자규모가 증가하는 모습을 보였습니다. 이는 시장에서 유상증자로 인한 주주가치 희석보다 조달 자금의 활용에 따른 사업 확장 등 긍정적 효과가 더 크다고 판단한 결과로 해석됩니다. 반면, 증자비율 30% 초과 사례의 경우 총 7건중 6건에서 주가 하락으로 인해 최종 증자 규모가 최초 발표 대비 감소하는 경향을 보였습니다. 이는 주주가치 희석 부담이 상대적으로 크게 작용한 결과입니다. 당사의 금번 증자비율은 30% 이하이며, 금번 유상증자 대금도 사업 확장에 활용될 예정입니다. 이에 따라, 중장기적으로 금번 유상증자가 주주가치 제고로 이어질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 구분 | 회사명 | 이사회 결의일 | 납입일 | 증자비율 | 증자규모 (최초 신고) | 증자 규모 (최종) | 증자규모 변동폭 |
| 증자비율 30% 이하 | SK이노베이션 | 2023-06-23 | 2023-09-19 | 8.70% | 11,777 | 11,433 | -2.92% |
| 롯데케미칼 | 2022-11-18 | 2023-01-31 | 24.80% | 11,050 | 12,155 | 10.00% |
| 에코프로비엠 | 2022-04-06 | 2022-06-24 | 7.00% | 5,000 | 6,246 | 24.92% |
| 삼성바이오로직스 | 2022-01-28 | 2022-04-15 | 7.60% | 30,004 | 32,008 | 6.68% |
| 두산중공업 | 2021-11-26 | 2022-02-18 | 15.90% | 15,000 | 11,478 | -23.48% |
| 증자비율 30% 초과 | LG디스플레이 | 2023-12-18 | 2024-03-14 | 39.70% | 13,579 | 12,925 | -4.82% |
| 한화오션 | 2023-08-23 | 2023-11-16 | 41.30% | 20,000 | 14,971 | -25.15% |
| CJ CGV | 2023-06-20 | 2023-09-14 | 156.50% | 5,700 | 4,153 | -27.14% |
| 대한전선 | 2021-12-22 | 2022-03-17 | 45.30% | 5,005 | 4,889 | -2.32% |
| 현대두산인프라코어 | 2021-09-10 | 2021-12-16 | 139.80% | 8,000 | 6,883 | -13.96% |
| 삼성중공업 | 2021-08-17 | 2021-11-05 | 39.70% | 12,375 | 12,825 | 3.64% |
| 한화시스템 | 2021-03-29 | 2021-06-11 | 71.40% | 12,000 | 11,607 | -3.27% |
(2) 할인율 관련 검토 사항
당사 및 공동대표주관회사는 주주배정 후 실권주 일반공모 유상증자의 할인율을 결정함에 있어, 다음과 같은 사항을 종합적으로 고려하여 검토를 진행하였습니다. 이를 바탕으로 이사회에서 할인율의 적정성에 대한 논의를 진행한 후, 최종적으로 할인율을 15%로 결정하였습니다.
| 구 분 | 검토사항 |
|---|
| ① | 유사 사례 할인율 설정 검토 |
| ② | 최근 유상증자 시장 현황 및 당사 보통주 거래대금 추이 검토 |
| ③ | 주주가치 희석 |
| ④ | 본 건 유상증자 자금사용목적 |
① 유사 사례 할인율 설정 검토
최초 이사회 결의일을 기준으로 2021년 이후 진행한 대규모(5,000억원 이상) 주주배정 후 실권주 일반공모 유상증자 검토 결과 총 13건이 확인되었습니다. 해당 사례들의 평균 할인율은 19.6%로 나타났으며, 구체적인 할인율 분포는 다음과 같습니다.15% 할인율 : 4건20% 할인율 : 7건25% 할인율 : 1건30% 할인율 : 1건대부분의 기업이 15% 또는 20%의 할인율을 적용하였으며, 15% 할인율은 유사 사례 검토 결과 일반적인 수준으로 평가됩니다. 특히, 당사와 유사한 규모의 유상증자를 진행한 삼성바이오로직스도 15% 할인율을 적용하였으며, 100.3%의 높은 구주주 청약률을 기록하였습니다. 이를 고려할 때, 당사의 15% 할인율 설정은 시장 관행과 비교해 적정한 수준으로 판단됩니다.
| 회사명 | 이사회 결의일 | 납입일 | 증자규모(최초 신고) | 할인율 | 구주주 청약률 |
| 삼성SDI | 2025-03-14 | 2025-
05-
30 | 20,001 | 15% | - |
| LG디스플레이 | 2023-12-18 | 2024-03-14 | 13,579 | 20% | 104.9% |
| 한화오션 | 2023-08-23 | 2023-11-16 | 20,000 | 30% | 106.9% |
| SK이노베이션 | 2023-06-23 | 2023-09-19 | 11,777 | 20% | 87.7% |
| CJ CGV | 2023-06-20 | 2023-09-14 | 5,700 | 25% | 89.4% |
| 롯데케미칼 | 2022-11-18 | 2023-01-31 | 11,050 | 20% | 101.8% |
| 에코프로비엠 | 2022-04-06 | 2022-06-24 | 5,000 | 20% | 100.6% |
| 삼성바이오로직스 | 2022-01-28 | 2022-04-15 | 30,004 | 15% | 100.3% |
| 대한전선 | 2021-12-22 | 2022-03-17 | 5,005 | 20% | 96.0% |
| 두산중공업 | 2021-11-26 | 2022-02-18 | 15,000 | 20% | 97.4% |
| 현대두산인프라코어 | 2021-09-10 | 2021-12-16 | 8,000 | 20% | 100.2% |
| 삼성중공업 | 2021-08-17 | 2021-11-05 | 12,375 | 15% | 103.3% |
| 한화시스템 | 2021-03-29 | 2021-06-11 | 12,000 | 15% | 107.5% |
② 최근 유상증자 시장 현황 및 당사 보통주 거래대금 추이 검토
다만, 할인율 15%는 타 유상증자 사례 평균 대비 낮은 편에 속하므로, 최근 유상증자 시장의 분위기와 당사 주식에 대한 시장의 관심도가 청약 흥행의 주요 변수가 될 것으로 판단됩니다. 2021년 이후 15% 할인율로 진행된 주주배정 후 실권주 일반공모 사례 검토 결과 총 12건이 존재하였으며, 비교적 낮은 할인율에도 불구하고 8건이 구주주 청약 단계에서, 4건은 일반공모 청약 단계에서 모집을 완료하였습니다. 특히 가장 최근에 구주주 청약 실시한 현대차증권의 경우, 높은 증자비율(77.7%)과 낮은 할인율(15%)을 설정하였음에도 불구 초과청약 포함 102.8%의 구주주 청약율을 기록하여 모집을 성공적으로 완료하였습니다. 이러한 사례를 고려할 때, 할인율이 상대적으로 낮더라도 시장 관심도와 청약 수요에 따라 충분한 모집 가능성이 존재하는 것으로 판단됩니다.
| 회사명 | 이사회 결의일 | 납입일 | 증자규모 (최종) | 증자비율 | 구주주청약률 | 일반공모경쟁률 |
| 자이에스앤디 | 2021-02-04 | 2021-05-04 | 1,099 | 44.8% | 106.3% | - |
| 한화시스템 | 2021-03-29 | 2021-06-11 | 11,607 | 71.4% | 107.5% | 180.5% |
| 하이브 | 2021-04-02 | 2021-06-09 | 4,456 | 6.3% | 101.9% | - |
| 코스맥스 | 2021-04-26 | 2021-06-25 | 1,339 | 12.9% | 104.8% | - |
| 엘앤에프 | 2021-05-18 | 2021-07-27 | 4,966 | 22.6% | 111.5% | - |
| 제주항공 | 2021-08-13 | 2021-10-29 | 2,066 | 29.3% | 94.1% | 664.1% |
| 삼성중공업 | 2021-08-17 | 2021-11-05 | 12,825 | 39.7% | 103.3% | 147.3% |
| 삼성바이오로직스 | 2022-01-28 | 2022-04-15 | 32,008 | 7.6% | 100.3% | - |
| 노바렉스 | 2022-06-07 | 2022-08-18 | 226 | 10.0% | 108.1% | - |
| 보로노이 | 2023-06-19 | 2023-09-12 | 613 | 10.0% | 107.0% | - |
| 하나마이크론 | 2024-05-17 | 2024-08-06 | 824 | 9.6% | 98.2% | 512.7% |
| 현대차증권 | 2024-11-26 | 2025-03-07 | 1,620 | 77.7% | 102.8% | - |
또한 당사의 보통주는 2022년 우크라이나-러시아 전쟁 발발 이후 당사가 영위하는 방산 사업에 대한 긍정적인 전망이 강화됨에 따라 전쟁 이전 대비 높은 거래대금이 형성되었습니다. 이후 당사의 실적이 가시적으로 개선됨에 따라 기관 및 개인 투자자의 관심이 높아졌으며, 이에 힘입어 최근까지도 높은 거래대금이 이어지는 등 상승 흐름이 지속되고 있습니다. 이러한 거래대금의 상승세 및 시장의 높은 수요를 고려할 때, 할인율 15%에도 충분히 모집이 성공적으로 완료될 것으로 판단됩니다. 또한, 만약 청약이 미달되는 경우에도 공동대표주관회사에서 별도의 수수료 없이 인수할 예정이므로, 당사가 목표한 자금을 조달하는 데에는 문제가 없을 것으로 예상됩니다.
③ 주주가치 희석
유상증자는 신주 발행으로 인해 기존 주주의 주식 가치가 희석될 수 있다는 우려가 존재합니다. 특히 할인율이 높게 설정될 경우, 동일한 증자 규모를 조달하기 위해 더 많은 주식을 발행해야 하므로 주주가치 희석이 더욱 커질 수 있습니다. 금번 유상증자의 이사회 결의일 전일 종가 기준으로 산출한 할인율별 신주 발행 주식 수는 아래와 같습니다. 이를 고려할 때, 주주가치 희석을 최소화하기 위해 15% 할인율이 적절한 수준이라고 판단하였습니다.
④ 유상증자 자금사용목적
일반적으로 부실기업이 차입금 상환을 목적으로 진행하는 유상증자의 경우, 시장의 관심이 낮아 투자자 참여를 유도하기 위해 높은 할인율을 설정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반면 연구개발(R&D), 생산시설 확충 등 기업의 성장을 위한 유상증자는 시장의 관심이 높아, 상대적으로 낮은 할인율로도 청약이 흥행하는 경향이 있습니다. 당사의 금번 유상증자는 미래 성장을 위한 시설자금 및 타법인증권취득자금으로 사용될 예정이며, 이에 따라 시장 평균 대비 낮은 할인율을 설정하였습니다. 보다 자세한 자금사용목적 내역은 '제1부 Ⅴ.자금의 사용목적'을 참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 종합 결론
당사는 기존 주주 지분 희석을 최소화하면서도 목표 자금을 안정적으로 확보하기 위해 할인율을 15%로 결정하였습니다. 최근 유상증자 사례를 참고할 때, 할인율 15%는 시장관행과 비교해 적절한 수준이나 평균 대비 낮은 수준에 해당하며, 할인율이 낮을 경우 청약자의 참여 유인이 감소하여 실권 발생 위험이 존재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최근 유상증자 시장이 안정적인 흐름을 보이고 있으며, 특히 2022년 우크라이나-러시아 전쟁 이후 당사 주식의 거래대금이 이전 대비 증가하는 등 시장의 관심이 높아진 점을 고려할 때, 할인율 15%로도 충분히 유상증자가 원활하게 진행될 것으로 판단하였습니다. 이에 따라, 최종적으로 할인율을 15%로 결정하였습니다.
4. 모집 또는 매출절차 등에 관한 사항
가. 모집 또는 매출조건
나. 모집 또는 매출의 절차(1) 공고의 일자 및 방법
| 구 분 | 일 자 | 공고방법 |
| 신주발행(신주배정기준일)의 공고 | 2025년 03월 20일 | 당사 인터넷 홈페이지 (
http://www.hanwhaaerospace.com) |
| 정정신주발행(신주배정기준일)의 공고 | 2025년 04월 08일 | 당사 인터넷 홈페이지 (
http://www.hanwhaaerospace.com
) |
| 모집가액 확정의 공고 | 2025년
06월 02일 | 당사 인터넷 홈페이지 (http://www.hanwhaaerospace.com) |
| 실권주 일반공모 청약공고 | 2025년 06월
09일 | 당사 인터넷 홈페이지 (http://www.hanwhaaerospace.com)NH투자증권(주) 홈페이지(http://www.nhqv.com)
한국투자증권(주) 홈페이지
(http://www.truefriend.com) |
| 실권주 일반공모 배정 및 환불 공고 | 2025년 06월
13일 | 당사 인터넷 홈페이지 (http://www.hanwhaaerospace.com)NH투자증권(주) 홈페이지
(http://www.nhqv.com)한국투자증권(주) 홈페이지(http://www.truefriend.com) |
(2) 청약방법① 우리사주조합의 청약은 우리사주조합장 명의로 "공동대표주관회사" 구성원 중 한국투자증권 주식회사의 본ㆍ지점에서 일괄 청약합니다.② 구주주 청약
(신주인수권증서 보유자 청약) : 구주주 중 주권을 증권회사에 예탁한 일반주주(기존 '실질주주')는 주권을 예탁한 증권회사의 본·지점 및 공동대표주관회사인 NH투자증권(주) 및 한국투자증권(주)의 본·지점에서 청약할 수 있습니다. 다만, 구주주 중 증권회사에 예탁하지 않고 명의개서대리인 특별계좌에 주권을 보유하고 있는 특별계좌 보유자(기존 '명부주주')는 신주배정통지서를 첨부하여 실명확인증표를 제시한 후 공동대표주관회사인 NH투자증권(주) 및 한국투자증권(주)의 본·지점에서 청약할 수 있습니다. 청약 시에는 소정의 청약서 2통에 필요한 사항을 기입하여 청약증거금과 함께 제출하여야 합니다.
③ 신주인수권증서 청약을 한 자에 한하여 신주인수권증서 청약 한도 주식수의 20%를 추가로 청약할 수 있습니다. 이때, 신주인수권증서 청약 한도주식수의 20%에 해당하는 주식 중 소수점 이하인 주식은 청약할 수 없습니다.④ 고위험고수익투자신탁등 및 일반청약자는
「금융실명거래 및 비밀보장에 관한 법률
」의 규정에 의한 실명자이어야 하며, 청약사무취급처에 실명확인증표와 소정의 청약서, 청약증거금을 제시하고 청약합니다. 일반청약자의 청약시, 각 청약처별로 다중청약은 가능하나, 한 개의 청약처에서 이중청약은 불가능하며, 집합투자기구의 경우 하나의 집합투자기구를 하나의 청약자로 보며, 집합투자기구별로 1건에 한해 청약이 가능합니다(단, 동일한 집합투자기구라도 운용주체(집합투자업자)가 다른 경우에는, 운용주체별로 청약할 수 있음). 고위험고수익투자신탁등은 청약 시, 청약사무 취급처에 「증권 인수업무 등에 관한 규정」 제2조제18호에 따른 요건을 충족하고, 제9조제4항에 해당하지 않음을 확약하는 서류 및 자산총액이 기재되어 있는 서류를 함께 제출하여야 합니다.⑤ 청약은 청약주식의 단위에 따라 할 수 있으며 1인당 청약한도를 초과하는 청약부분에 대하여는 청약이 없는 것으로 하고, 청약사무취급처는 그 차액을 납입일까지 당해 청약자에게 반환하며, 이때 받은 날부터의 이자는 지급하지 않습니다.⑥ 본 유상증자에 청약하고자 하는 투자자(「자본시장과 금융투자업에 관한 법률」 제 9조 제 5항에 규정된 전문투자자 및 「자본시장과 금융투자업에 관한 법률 시행령」 제 132조에 따라 투자설명서의 교부가 면제되는자 제외)는 청약 전 반드시 투자설명서를 교부 받아야 하고, 이를 확인하는 서류에 서명 또는 기명날인하여야 합니다.⑦ 청약한도a. 우리사주조합원의 청약단위는 1주로 하며, 우리사주조합원의 청약한도는 우리사주조합에 배정된 주식수로 합니다.b. 구주주(신주인수권증서 보유자)의 개인별 청약한도는 신주배정기준일 현재 주주명부에 기재된 소유주식 1주당 신주배정비율인
0.0750828939주를 곱하여 산정된 신주인수권증서(단, 1주 미만은 절사)와 초과청약가능 주식수(보유하고 있는 신주인수권증서 1주당 0.2주를 곱하여 산정된 수, 단 1주 미만은 절사)를 합한 주식수로 하되, 자기주식 및 자사주신탁 등의 자기주식 변동, 신주인수권증권 행사 등으로 인한 신주배정기준일 전 발행주식총수의 변동으로 인하여 구주주의 1주당 배정 비율은 변동될 수 있습니다.(단, 1주 미만은 절사)c. 일반공모 청약자의 청약한도는 일반공모 총 공모주식 범위 내로 하며, 청약한도를 초과하는 부분에 대해서는 청약이 없는 것으로 간주합니다.⑧ 기타
a. 일반공모 배정을 함에 있어 이중청약이 있는 경우에는 그 전부를 청약으로 보지 않습니다. 단, 동일한 집합투자기구라도 운용주체(집합투자업자)가 다른 경우는 예외로 합니다.
b. 1계좌당 청약(배정)한도를 초과하는 청약 부분에 대하여는 청약이 없는 것으로 합니다.
c. 청약자는 「금융실명거래 및 비밀보장에 관한 법률」에 의거 실명에 의해 청약해야 합니다.
d. 「자본시장과 금융투자업에 관한 법률」제180조의4 및 같은 법 시행령 제208조의4제1항에 따라 2025년 03월 21일부터 2025년 05월
30일까지 공매도를 하거나 공매도 주문을 위탁한 자는 금번 모집(매출)에 청약할 수 없으며, 이를 위반하여 주식을 취득할 경우 같은 법 제429조의3제2항에 따라 과징금이 부과될 수 있습니다. 다만 모집(매출)가액의 공정한 가격형성을 저해하지 않는 경우로서 같은 법 시행령 제208조의4제2항 및 「금융투자업규정」제6-34조에 해당할 경우에는 예외적으로 주식 취득이 허용됩니다.
(3) 청약취급처
| 청약대상자 | 청약취급처 | 청약일 |
| 우리사주조합 | "공동대표주관회사" 중 한국투자증권(주)의 본ㆍ지점 | 2025년 06월
04일 |
| 구주주(신주인수권증서 보유자) | 특별계좌 보유자(기존 '명부주주') | "공동대표주관회사"의 본ㆍ지점 | 2025년 06월
04일~2025년 06월
05일 |
| 일반주주(기존 '실질주주') | 1) 주주확정일 현재 한화에어로스페이스(주)의 주식을 예탁하고 있는 해당 증권회사 본ㆍ지점2) "공동대표주관회사"의 본ㆍ지점 |
| 일반공모청약(고위험고수익투자신탁등 청약 포함) | "공동대표주관회사
"의 본ㆍ지점 | 2025년 06월
10일~2025년 06월
11일 |
(4) 청약결과 배정방법① 우리사주조합:
총 발행주식의 20.0%인
853,440주
는「자본시장과 금융투자업에 관한 법률」제165조의7에 따라 우리사주조합에게 우선 배정합니다.② 구주주: 신주배정기준일(2025년 04월 24일 예정) 18시 현재 주주명부에 등재된 주주(이하 "구주주"라 한다)에게 본 주식을 1주당
0.0750828939주를 곱하여 산정된 배정주식수(단, 1주 미만은 절사함)로 하고, 배정범위 내에서 청약한 수량만큼 배정합니다. 단, 신주배정기준일 전 자기주식 및 자기주식신탁 등의 자기주식 변동으로 인하여 1주당 배정주식수가 변동될 수 있습니다.③ 초과청약에 대한 배정: 우리사주조합 및 구주주(신주인수권증서 보유자) 청약 이후 발생한 실권주가 있는 경우, 실권주를 구주주(신주인수권증서 보유자)가 초과청약(초과청약비율 : 배정 신주 1주당 0.2주)한 주식수에 비례하여 배정하며(단, 초과청약주식수가 실권주에 미달한 경우 100% 배정), 1주 미만의 주식은 절사하여 배정하지 않습니다.(i) 청약한도 주식수 = 신주인수권증서청약 한도주식수 + 초과청약 한도주식수(ii) 신주인수권증서청약 한도주식수 = 보유한 신주인수권 증서의 수량(iii) 초과청약 한도주식수 = 신주인수권증서청약 한도주식수 X 초과청약 비율(20%)④ 일반공모 청약 :
상기 우리사주조합, 구주주청약 및 초과청약 결과 발생한 실권주 및 단수주는 "공동대표주관회사"가 다음 각호와 같이 일반에게 공모하되, 「증권 인수업무 등에 관한 규정」 제9조 제2항 제3호에 따라 고위험고수익투자신탁에 공모주식의 5%를 배정하며, 나머지 95%에 해당하는 주식은 개인청약자 및 기관투자자에게 구분 없이 배정합니다. 고위험고수익투자신탁에 대한 공모주식 5%와 개인투자자 및 기관투자자에 대한 공모주식 95%에 대한 청약경쟁률과 배정은 별도로 산출 및 배정합니다. 다만, 한 그룹만 청약미달이 발생할 경우, 청약미달에 해당하는 주식은 청약초과 그룹에 배정합니다.
(i) 일반공모에 관한 배정수량 계산시에는 "공동대표주관회사"의 "청약물량"("공동대표주관회사"의 각 청약처에서 일반공모 방식으로 접수를 받은 청약주식수를 의미하며, "공동대표주관회사"에 대하여 개별적으로 산정한 청약주식수를 말합니다)에 대해서는 "공동대표주관회사"의 "총청약물량"("공동대표주관회사"가 일반공모 방식으로 접수를 받은 "청약물량"의 합을 말합니다)을 "일반공모 배정분" 주식수로 나눈 통합청약경쟁률에 따라 "공동대표주관회사"의 각 청약자에 배정하는 방식(이하 "통합배정"이라 한다)으로 합니다.(ii) 일반공모에 관한 배정시 "공동대표주관회사"의 "총청약물량"이 "일반공모 배정분" 주식수를 초과하는 경우에는 청약경쟁률에 따라 5사6입을 원칙으로 안분 배정하여 잔여주식이 최소화되도록 합니다. 이후 최종 잔여주식은 최대청약자부터 순차적으로 우선 배정하되, 동순위 최대청약자가 최종 잔여 주식보다 많은 경우에는 "공동대표주관회사"가 무작위 추첨방식을 통하여 배정합니다.(iii) "공동대표주관회사"의 "총청약물량"이 "일반공모 배정분" 주식수에 미달하는 경우, "공동대표주관회사"는 "개별인수 의무주식수"를 각각 자기의 계산으로 인수합니다. "청약미달회사"("청약물량"이 "인수한도 의무주식수"보다 적은 회사를 말합니다)의 "개별인수 의무주식수"는 "일반공모 배정분"을 "잔액인수계약서" 제2조 제4항에 따른 "공동대표주관회사"의 인수비율로 나누어 산정하며, "청약미달회사"의 인수책임을 면하게 된 주식수는 "청약초과회사"("청약물량"이 "인수한도 의무주식수"를 초과하는 회사를 말합니다)의 "초과청약물량"("청약물량"에서 "인수한도 의무주식수"를 차감한 주식수를 의미하되, 0 이상으로 한다)을 "청약미달회사"에게 배분하여 산정합니다.(iv) 단, "공동대표주관회사"는 「증권 인수업무 등에 관한 규정」 제9조 제2항에 의거 고위험고수익투자신탁 및 일반청약자에 대하여 배정하여야 할 주식이 5,000주(액면가 5,000원 기준) 이하 이거나, 배정할 주식의 공모금액이 1억원 이하인 경우에는 일반청약자에게 배정하지 아니하고 자기의 계산으로 인수할 수 있습니다.
(5) 투자설명서 교부에 관한 사항-「자본시장과 금융투자업에 관한 법률」제124조에 의거, 본 주식의 청약에 대한 투자설명서 교부 의무는 당사와 "공동대표주관회사"
가 부담하며, 금번 유상증자의 청약에 참여하시는 투자자께서는 투자설명서를 의무적으로 교부 받으셔야 합니다.- 금번 유상증자에 청약하고자 하는 투자자(「자본시장과 금융투자업에 관한 법률」 제9조제5항에 규정된 전문투자자 및 「자본시장과 금융투자업에 관한 법률 시행령」 제132조에 따라 투자설명서의 교부가 면제되는 자 제외)께서는 청약하시기 전 본 투자설명서의 교부에 대한 확인 등의 절차를 수행하지 아니하면 금번 유상증자의 청약에 참여하실 수 없음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투자설명서 수령거부 의사 표시는 서면, 전화·전신·팩스, 전자우편 및 이와 비슷한 전자통신으로만 하여야 합니다.
① 투자설명서 교부 방법 및 일시
| 구분 | 교부방법 | 교부일시 |
| 우리사주조합청약자 | 「자본시장과 금융투자업에 관한 법률 시행령」제132조에 의해 투자설명서 교부 면제됨 | 해당사항 없음 |
| 구주주청약자 | 1),2),3)을 병행1) 우편 송부2) NH투자증권(주) 및 한국투자증권(주)의 본,지점 교부3)
NH투자증권(주) 및 한국투자증권(주)의 홈페이지나 HTS, MTS에서 교부 | 1) 우편송부시
: 구주주청약초일인 2025년 06월
04일 전 수취 가능
2)
NH투자증권(주) 및 한국투자증권(주)의 본지점
: 구주주청약종료일 (2025년 06월
05일)까지
3)
NH투자증권(주) 및 한국투자증권(주)의 홈페이지 또는 HTS, MTS 교부: 구주주청약종료일 (2025년 06월
05일)까지 |
| 고위험고수익 투자신탁등 및 일반청약자 | 1),2)를 병행1)
NH투자증권(주) 및 한국투자증권(주)의 본, 지점에서 교부2)
NH투자증권(주) 및 한국투자증권(주)의 홈페이지나 HTS, MTS에서 교부 | 1)
NH투자증권(주) 및 한국투자증권(주)의 본지점 : 일반공모청약종료일 (2025년 06월
11일)까지
2)
NH투자증권(주) 및 한국투자증권(주)의 홈페이지 또는 HTS, MTS 교부 : 일반공모청약종료일 (2025년 06월
11일)까지 |
② 확인절차a. 우편을 통한 투자설명서 수령시- 청약하시기 위해 지점을 방문하셨을 경우, 직접 투자설명서 교부확인서를 작성하시고 청약을 진행하시기 바랍니다.- HTS, MTS를 통한 청약을 원하시는 경우, 청약화면에 추가된 투자설명서 다운로드 및 투자설명서 교부 확인에 체크가 선행되어야 청약업무 진행이 가능합니다.- 주주배정 유상증자의 경우 유선청약이 가능합니다. 유선상으로 신분확인을 하신 후, 투자설명서 교부 확인을 해주시고 청약을 진행하여 주시기 바랍니다.b. 지점 방문을 통한 투자설명서 수령시직접 투자설명서 교부확인서를 작성하시고 청약을 진행하시기 바랍니다.c. 홈페이지 또는 HTS, MTS를 통한 교부청약화면에 추가된 투자설명서 다운로드 및 투자설명서 교부 확인에 체크가 선행되어야 청약업무 진행이 가능합니다.
③ 기타a.
금번 유상증자의 경우, 본 증권신고서의 효력발생 이후 주주명부상 주주분들에게 투자설명서를 우편으로 발송할 예정입니다. 우편의 반송 등에 의한 사유로 교부를 받지 못하신 투자자께서는 지점방문을 통해 인쇄물을 받으실 수 있으며, 또한 동일한 내용의 투자설명서를 전자문서의 형태로 NH투자증권(주) 및 한국투자증권(주)의 홈페이지에서 다운로드 받으실 수 있습니다. 다만, 전자문서의 형태로 교부받으실 경우, 「자본시장과 금융투자업에 관한 법률」 제124조 제1항 각호의 요건을 모두 충족해야만 청약이 가능합니다.b. 구주주 청약 시 공동대표주관회사인 NH투자증권(주) 및 한국투자증권(주) 이외의 증권회사를 이용한 청약 방법- 해당 증권회사의 청약방법 및 규정에 의해 청약을 진행하시기 바랍니다. 이 경우에도, 본 투자설명서의 교부에 대한 확인 등의 절차를 수행하지 아니하면, 금번 유상증자의 청약에 참여하실 수 없음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투자설명서 교부를 받지 않거나, 수령거부의사를 서면 등의 방법으로 표시하지 않을 경우, 본 유상증자의 청약에 참여할 수 없습니다.
(6) 주권교부에 관한 사항- 주권유통개시(예정)일: 2025년 06월
25일(2019년 9월 16일 전자증권제도가 시행됨에 따라 실물 주권의 교부 없이 각 주주의 보유 증권계좌로 상장일에 주식이 등록발행되어 입고되며, 상장일부터 유통이 가능합니다. 단, 유관기관과의 업무 협의 과정에서 상기 일정은 변경될 수 있음을 유의하시기 바랍니다.)(7) 청약증거금의 대체 및 반환 등에 관한 사항청약증거금은 청약금액의 100%로 하고, 주금납입기일에 주금납입금으로 대체하며, 청약증거금에 대해서는 무이자로 합니다.(8) 주금납입장소 : 우리은행 한화기업영업지원팀
다. 신주인수권증서에 관한 사항
| 신주배정기준일 | 신주인수권증서의 매매 금융투자업자 |
| 회사명 | 회사고유번호 |
| 2025년 04월 24일 | NH투자증권(주) | 00120182 |
| 2025년 04월 24일 | 한국투자증권(주) | 00160144 |
(1) 금번과 같이 주주배정방식의 유상증자를 실시할 때, 주주가 소유하고 있는 주식수 비율대로 신주를 인수할 권리인 신주인수권에 대하여 당사는 「자본시장과 금융투자업에 관한 법률」 제165의6조3항 및 「증권의 발행 및 공시 등에 관한 규정」 제5-19조에 의거하여 주주에게 신주인수권증서를 발행합니다.(2) 금번 유상증자 시 신주인수권증서는 전자증권제도가 시행됨에 따라 별도의 실물 증서를 발행하지 않습니다. 개별 주주의 계좌에 입고되어 있는 주식(기존의 "실질주주"가 보유한 주식)에 대하여 배정되는 신주인수권증서는 해당 계좌에 발행되어 입고되며, 명의개서대행기관 특별계좌에 관리되는 주식(기존의 "명부주주"가 보유한 주식)에 대해 배정되는 신주인수권증서는 명의개서대행기관 내 특별계좌에 소유자별로 발행 처리됩니다.(3) 신주인수권증서 매매의 중개를 할 증권회사는 공동대표주관회사인 NH투자증권(주) 및 한국투자증권(주)로 합니다.(4) 신주인수권증서 매매 등신주인수권증서를 매매하고자 하는 주주는 신주인수권증서를 예탁하고 있는 증권회사에 신주인수권증서의 매매를 증명할 수 있는 서류를 첨부하여 거래상대방 명의의 위탁자 계좌로 신주인수권증서의 계좌대체를 청구합니다. 위탁자 계좌를 통하여 신주인수권증서를 매수한 투자자는 그 수량만큼 청약할 수 있으며, 청약기일 내에 청약하지 않을 경우 그 권리와 효력을 상실합니다.(5) 신주인수권증서를 양수한 투자자의 청약방법신주인수권증서를 증권회사에 예탁하고 있는 양수인은 당해 증권회사 점포 및 공동대표주관회사인 NH투자증권(주) 및 한국투자증권(주)의 본점 및 지점을 통해 해당 신주인수권증서에 기재되어 있는 수량(초과청약이 있는 경우 초과청약 가능수량이 합산된 수량)만큼 청약할 수 있으며 청약 기일내에 청약하지 아니하면 그 권리와 효력은 상실됩니다.(6) 신주인수권증서의 상장당사는 금번 주주배정후 실권주 일반공모 유상증자 관련 신주인수권증서의 상장을 한국거래소에 신청할 예정입니다. 동 신주인수권증서가 상장될 경우 상장기간은 2025년 05월 19일부터 2025년 05월 23일까지 5거래일간으로 예정하고 있으며, 동 기간중 상장된 신주인수권증서를 한국거래소에서 매매할 수 있습니다. 동 신주인수권증서는 2025년 05월 26일에 상장폐지될 예정입니다. (「유가증권시장 상장규정」 제150조 "신규상장"에 따라 5거래일 이상 상장되어야 하며, 동 규정 제152조 "신주인수권증서의 상장폐지기준"에 따라 주주청약 개시일 5거래일전에 상장폐지되어야 함)(7) 신주인수권증서의 거래 관련 추가사항당사는 금번 유상증자의 신주인수권증서를 상장신청할 예정인 바, 현재까지 관계기관과의 협의를 통해 확인된 신주인수권증서 상장시의 제반 거래관련 사항은 다음과 같습니다.① 상장방식 : 전자등록발행된 신주인수권증서 전부를 상장합니다.② 일반주주의 신주인수권증서 거래
| 구분 | 상장거래방식 | 계좌대체 거래방식 |
| 방법 | 주주의 신주인수권증서를 전자등록발행하여 상장합니다. 상장된 신주인수권증서를 장내거래를 통하여 매수하여 증권사 계좌에 보유한 자는 그 수량만큼 청약할 수 있으며, 청약기일내에 청약하지 아니하면 그 권리와 효력은 상실됩니다. 주주의 신주인수권증서는 전자등록발행되므로 실물 증서는 발행되지 않습니다. | 신주인수권증서를 매매하고자 하는 실질주주는 위탁증권회사에 신주인수권증서의 매매를 증명할 수 있는 서류를 첨부하여 거래상대방 명의의 위탁자 계좌로 신주인수권증서의 계좌대체를 청구합니다. 위탁자계좌를 통하여 신주인수권증서를 매수한 자는 그 수량만큼 청약할 수 있으며, 청약기일내에 청약하지 아니하면 그 권리와 효력은 상실됩니다. |
| 기간 | 2025년 05월 19일부터 2025년 05월 23일까지(5거래일간) 거래 | 2025년 05월 12일부터 2025년 05월 27일까지거래 |
③ 특별계좌 소유주(기존 '명부주주')의 신주인수권증서 거래a. '특별계좌 보유자(기존 '명부주주')'는 명의개서대행기관에 '특별계좌'에서 '일반전자등록계좌(증권회사 계좌)'로 신주인수권증서를 이전 신청한 후 금번 유상증자 청약 참여 또는 신주인수권증서의 매매가 가능합니다.b. ''특별계좌 보유자(기존 '명부주주')'는 신주인수권증서의 '일반 전자등록계좌(증권회사 계좌)'로 이전 없이 공동대표주관회사인 NH투자증권(주) 및 한국투자증권(주)의 본ㆍ지점에서 직접 청약하는 방법으로도 금번 유상증자에 청약이 가능합니다. 다만 신주인수권증서의 매매는 신주배정기준일 이전 명의개서대행기관에 '특별계좌'에서 '일반 전자등록계좌(증권회사 계좌)'로 주식 대체를 신청한 후에만 가능하므로 이 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라. 기타 모집 또는 매출에 관한 사항(1) 본 증권신고서는 공시심사과정에서 일부내용이 정정될 수 있으며, 투자판단과 밀접하게 연관된 주요 내용의 변경시에는 본 신고서상의 일정에 차질을 가져올 수 있습니다. 또한, 관계기관과의 업무진행 과정에서 일정이 변경될 수도 있으므로 투자자 여러분께서는 투자시 이러한 점을 감안하시기 바랍니다.(2) 「자본시장과 금융투자업에 관한 법률」 제120조 제3항에 의거 본 증권신고서의 효력의 발생은 증권신고서의 기재사항이 진실 또는 정확하다는 것을 인정하거나, 정부가 이 증권의 가치를 보증 또는 승인한 것이 아니므로 본 증권에 대한 투자는 전적으로 주주 및 투자자에게 귀속됩니다.(3) 본 증권신고서에 기재된 내용은 증권신고서 제출일 전일까지 발생된 것으로 본 신고서에 기재된 사항 이외에 자산, 부채, 현금흐름 또는 손익상황에 중대한 변동을 가져오거나 중요한 영향을 미치는 사항은 없습니다. 따라서, 주주 및 투자자가 투자의사를 결정함에 있어 유의하여야 할 사항이 본 증권신고서상에 누락되어 있지 않습니다.(4) 금융감독원 전자공시 홈페이지(http://dart.fss.or.kr)에는 당사의 사업보고서, 반기보고서, 분기보고서 및 감사보고서 등 기타 정기공시사항과 수시공시사항 등이 전자공시되어 있사오니 투자의사를 결정하시는 데 참조하시기 바랍니다.(5) 본 증권신고서의 예정 모집가액은 확정되어 있는 것은 아니며, 청약일 3거래일 전에 확정 발행가액을 산정함으로써 확정될 예정입니다. 또한, 본 증권신고서의 발행예정금액은 추후 주당 발행가액이 확정되는 내용에 따라 변경될 수 있음을 유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5. 인수 등에 관한 사항
| 인수인 | 인수주식 종류 및 수 | 인수대가 |
| 공동대표주관회사 | NH투자증권(주) | - 인수주식의 종류: 기명식 보통주식- 인수주식의 수: 인수한도 의무주식수 X 60% | 인수수수료: 모집총액의 0.25% 中 60% |
| 공동대표주관회사 | 한국투자증권(주) | - 인수주식의 종류: 기명식 보통주식- 인수주식의 수: 인수한도 의무주식수 X 40% | 인수수수료: 모집총액의 0.25% 中 40% |
(주1) 정정 후
1. 공모개요
당사는 이사회 결의를 통하여
「자본시장과 금융투자업에 관한 법률
」 제165조의6 2항 1호에 의거 NH투자증권(주) 및 한국투자증권(주)(이하 "공동대표주관회사"라 합니다.)와 주주배정후 실권주를 인수하는 계약을
체결하고 사전에 그 실권주를 일반에 공모하기로 하여 기명식 보통주
4,267,200주를 주주배정후 실권주 일반공모 방식으로 발행하기로 결정하였으며, 동 증권의 개요는 다음과 같습니다.
| 증권의 종류 | 증권수량 | 액면가액 | 모집(매출)가액 | 모집(매출)총액 | 모집(매출) 방법 |
| 기명식보통주 | 4,267,200 | 5,000 | 539,000 | 2,300,020,800,000 | 주주배정후실권주일반공모 |
발행가액은 「증권의 발행 및 공시 등에 관한 규정」 제5-18조 (유상증자의 발행가액 결정)에 의거, 주주배정 증자시 할인율 등이 자율화 되어 자유롭게 산정할 수 있으나, 「(舊)유가증권 발행 및 공시 등에 관한 규정」 제57조를 일부 준용하여 산정할 예정입니다.
■ 예정발행가액의 산출근거
본 증권신고서의 예정발행가액은
이사회결의일 전일(2025년 04월 07일)
을 기산일로 하여 유가증권시장에서 성립된 거래대금을 거래량으로 가중산술평균한 1개월 가중산술평균주가, 1주일 가중산술평균주가 및 기산일 종가를 산술평균하여 산정한 가액과 기산일 종가 중 낮은 금액을 기준주가로 하여 할인율 15%를 적용, 아래의 산식에 의하여 산정된 발행가액(예정발행가액)으로 합니다. 단, 호가단위 미만은 호가단위로 절상하며, 그 가액이 액면가액 이하일 경우에는 액면가액을 발행가액으로 합니다.
참고로 예정발행가액은 2025년 04월 08일 이사회결의일을 기준으로 당시 시점의 유상증자비율(9.36%)을 고려하여 산정하였습니다.
| | 기준주가(
642,000원) X 【 1 - 할인율(15%) 】 |
| ▶ 예정발행가액(
539,000원) | = | ---------------------------------------- |
| | 1 + 【유상증자비율(
9.36%) X 할인율(15%)】 |
상기 방법에 따라 산정된 예정발행가액은 참고용이며, 구주주 청약일 3거래일 전에 확정발행가액이 결정될 예정입니다.
| [예정발행가액 산정표
(2025.03.08 ~ 2025.04.07)] | (단위 : 원, 주) |
| 일자 | 종 가 | 거래량 | 거래대금 |
| 2025-03-10 | 702,000 | 577,521 | 411,340,763,000 |
| 2025-03-11 | 678,000 | 408,683 | 278,271,195,000 |
| 2025-03-12 | 665,000 | 725,675 | 491,877,801,000 |
| 2025-03-13 | 707,000 | 631,379 | 444,023,890,500 |
| 2025-03-14 | 705,000 | 294,939 | 208,019,675,500 |
| 2025-03-17 | 753,000 | 666,106 | 497,244,133,000 |
| 2025-03-18 | 764,000 | 468,996 | 355,948,820,500 |
| 2025-03-19 | 756,000 | 390,302 | 295,423,338,000 |
| 2025-03-20 | 722,000 | 424,628 | 308,245,694,500 |
| 2025-03-21 | 628,000 | 1,813,669 | 1,143,849,385,500 |
| 2025-03-24 | 675,000 | 726,087 | 483,209,912,000 |
| 2025-03-25 | 654,000 | 349,469 | 231,748,913,500 |
| 2025-03-26 | 667,000 | 337,299 | 221,237,673,500 |
| 2025-03-27 | 663,000 | 215,109 | 143,439,516,500 |
| 2025-03-28 | 630,000 | 304,634 | 198,067,569,000 |
| 2025-03-31 | 627,000 | 305,291 | 191,512,998,500 |
| 2025-04-01 | 673,000 | 343,029 | 228,578,210,500 |
| 2025-04-02 | 663,000 | 297,917 | 201,495,424,500 |
| 2025-04-03 | 697,000 | 427,177 | 293,533,859,000 |
| 2025-04-04 | 702,000 | 422,746 | 295,403,486,500 |
| 2025-04-07 | 642,000 | 412,797 | 268,403,522,500 |
| 1개월 가중산술평균주가(A) | 682,023 |
| 1주일 가중산술평균주가 (B) | 676,282 |
| 기산일 종가 (C) | 642,000 |
| A,B,C의 산술평균 (D) | 666,768 | (A+B+C)/3 |
| 기준주가
[Min(C,D)] | 642,000 | (C와 D중 낮은가액) |
| 할인율 | 15% | - |
| 증자비율 | 9.36% | 주) |
| 예정발행가액 | 539,000 | [기준주가 × (1-할인율)]/ [1 + (유상증자비율 × 할인율 )]
(단, 호가단위 미만은 절상하며,
액면가 미만인 경우에는 액면가로 합니다.) |
■ 공모일정 등에 관한 사항당사는 2025년 03월 20일 최초 이사회
, 2025년 04월 08일 이사회 및
2025년 04월 30일 이사회를 통해 유상증자를 결의하였으며, 세부 일정은 다음과 같습니다.
| 날짜 | 업 무 내 용 | 비고 |
| 2025년 03월 20일 | 이사회결의 | - |
| 2025년 03월 20일 | 신주발행 및 기준일 공고 | 당사 인터넷 홈페이지 (http://
www.hanwhaaerospace.com) |
| 2025년 03월 20일 | 증권신고서 제출 | - |
| 2025년 04월 08일 | 이사회결의 | - |
| 2025년 04월 08일 | 정정증권신고서 제출 | - |
| 2025년 04월 30일 | 이사회결의 | - |
| 2025년 04월 30일 | 정정증권신고서 제출 | - |
| 2025년 04월 30일 | 신주발행 및 기준일 정정공고 | 당사 인터넷 홈페이지 (http://
www.hanwhaaerospace.com) |
| 2025년 05월 20일 | 1차 발행가액 확정 | 신주배정기준일 3거래일 전 |
| 2025년 05월 22일 | 권리락 | - |
| 2025년 05월 23일 | 신주배정 기준일(주주확정) | - |
| 2025년 06월 09일 | 신주배정 통지 | - |
| 2025년 06월 16일 ~ 06월 20일 | 신주인수권증서 상장 거래기간 | 5거래일 이상 거래 |
| 2025년 06월 23일 | 신주인수권증서 상장 폐지 | 구주주 청약초일 5거래일 전에 상장폐지되어 있어야함 |
| 2025년 06월 26일 | 확정 발행가액 산정 | 구주주 청약초일 3거래일 전 |
| 2025년 06월 27일 | 확정 발행가액 공고 | 당사 인터넷 홈페이지 (http://
www.hanwhaaerospace.com) 및Dart전자공시시스템(http://dart.fss.or.kr) |
| 2025년 07월 01일 | 우리사주조합 청약 | - |
| 2025년 07월 01일 ~ 07월 02일 | 구주주 청약 및 초과청약 | - |
| 2025년 07월 03일 | 일반공모 청약 공고 | 당사 인터넷 홈페이지 (
http://www.hanwhaaerospace.com)NH투자증권(주) 홈페이지(
http://www.nhqv.com)한국투자증권(주) 홈페이지
(http://www.truefriend.com) |
| 2025년 07월 04일, 07월 07일 | 일반공모 청약 | - |
| 2025년 07월 09일 | 환불 및 배정 공고 | NH투자증권(주) 홈페이지(http://www.nhqv.com)한국투자증권(주) 홈페이지(http://www.truefriend.com) |
| 2025년 07월 09일 | 주금 납입 | - |
| 2025년 07월 21일 | 신주유통 개시일 | - |
| 2025년 07월 21일 | 신주상장 예정일 | - |
2. 공모방법
[공모방법 : 주주배정후 실권주 일반공모]
| 모집대상 | 주식수 (비중) | 비 고 |
| 우리사주조합 청약 | 853,440주 (20.0%) | - 「자본시장과 금융투자업에 관한 법률」 제165조의7제1항제2호 및 「근로복지기본법」 제38조제1항에 따른 배정- 우리사주조합 청약일 : 2025년
07월 01일(1일간) |
| 구주주(신주인수권증서 보유자)청약 | 3,413,760주 (80.0%) | - 구주 1주당 신주 배정비율 : 1주당
0.0723536478주
- 신주배정 기준일 : 2025년
05월 23일
- 구주주 청약일 : 2025년
07월 01일 ~ 02일
(2일간)- 보유한 신주인수권증서의 수량 한도로 청약가능(구주주에게는 신주배정기준일 현재 주주명부에 기재된 소유주식 1주당 신주배정비율을 곱한 수량만큼의 신주인수권 증서가 배정됨) |
| 초과 청약 | - | - 자본시장과 금융투자업에 관한 법률 제165조의6의 제2항 제2호에 의거 초과청약- 초과청약비율 : 배정신주(신주인수권증서) 1주당 0.2주- 신주인수권증서 거래를 통해서 신주인수권증서를 매매 시 보유자 기준으로 초과청약 가능 |
| 일반모집 청약(고위험고수익투자신탁등청약 포함) | - | - 구주주 및 초과청약 후 발생하는 단수주 및 실권주에 대해 배정됨
- 일반공모 청약일 : 2025년
07월 04일 및 07일
(2일간) |
| 합 계 | 4,267,200주 (100.0%) | - |
| 주1) | 본 건 유상증자는 주주배정후 실권주 일반공모 방식으로 진행되며, 우리사주조합 및 구주주 청약결과 발생하는 실권주 및 단수주는 우선적으로 초과청약자에게 배정되며, 이후 실권이 발생할 경우에 대해서는 일반에게 공모합니다. |
| 주2) | 총 발행예정주식(
4,267,200주)의 20%에 해당하는
853,440주는 「자본시장과 금융투자업에 관한 법률」 제165조의7(우리사주조합원에 대한 주식의 배정 등에 관한 특례) 제1항 제2호 및 「근로복지기본법」 제38조 제1항에 의거 우리사주조합에 우선 합니다. 단, 1주 미만은 절사합니다. |
| 주3) | 구주주의 개인별 청약한도는 신주배정기준일 현재 주주명부에 기재된 소유주식 1주당 신주배정비율인
0.0723536478주를 곱하여 산정된 배정주식수로 하되, 1주 미만의 단수주는 절사합니다. 다만, 신주배정기준일 현재 신주의 배정비율은 주식관련사채의 권리 행사, 자기주식수의 변동 등으로 인하여 변경될 수 있습니다. |
| 주4) | 신주인수권증서 보유자는 보유한 신주인수권증서 수량의 한도로 증서청약을 할 수 있고, 동 주식수에 초과청약비율(20.0%)를 곱한 수량을 한도로 초과청약할 수 있습니다. 단, 1주 미만은 절사합니다.① 청약한도 주식수 = 신주인수권증서청약 한도주식수 + 초과청약한도 주식수② 신주인수권증서 청약 한도주식수 = 보유한 신주인수권 증서의 수량③ 초과청약 한도주식수 = 신주인수권증서청약 한도주식수 X 초과청약 비율(20.0%) |
| 주5) | 우리사주조합, 구주주 청약(초과청약 포함) 결과 발생한 미청약주식은 다음 각항과 같이 일반에게 공모하되,
「증권 인수업무 등에 관한 규정」 제9조제2항제3호에 따라 고위험고수익투자신탁등에 일반공모 배정분의 5%를 배정하며, 나머지 95%에 해당하는 주식은 개인청약자 및 기관투자자에게 구분 없이 배정합니다.다만, 한 그룹만 청약미달이 발생할 경우, 청약미달에 해당하는 주식은 청약초과 그룹에 배정합니다.① 1단계: 일반공모 청약결과 일반공모 총 청약자의 청약주식수가 공모주식수를 초과하는 경우에는 청약경쟁률에 따라 5사6입을 원칙으로 안분 배정하여 잔여주식이 최소화되도록 합니다.② 2단계: 이후 최종 잔여주식은 최고청약자부터 순차적으로 우선 배정하되, 동순위 최대청약자가 최종 잔여 주식보다 많은 경우에는 공동대표주관회사가 합리적으로 판단하여 배정합니다. |
| 주6) | 일반공모를 거쳐 배정 후에도 미 청약된 잔여주식에 대하여는 "공동대표주관회사" 각자의 인수한도 의무주식수를 한도로 하여 개별인수 의무주식수만큼 자기계산으로 잔액인수하기로 합니다 |
| 주7) | 단, "공동대표주관회사"는 「증권 인수업무 등에 관한 규정」 제9조제2항제5호에 의거 고위험고수익투자신탁 및 개인청약자에 대하여 배정하여야 할 주식이 5,000주(액면가 5,000원 기준) 이하이거나, 배정할 주식의 공모금액이 1억원 이하인 경우에는 일반청약자에게 배정하지 아니하고 "공동대표주관회사"가 인수비율에 따라 자기 계산으로 인수할 수 있습니다. |
▶ 구주주 1주당 배정비율 산출근거
| 구 분 | 상세 내역 |
| A. 보통주식수 | 47,296,201주 |
| B. 우선주식수 | - |
| C. 발행주식총수 ( A + B ) | 47,296,201주 |
| D. 자기주식 + 자기주식신탁 | 114,613주 |
| E. 자기주식을 제외한 발행주식총수 ( C - D ) | 47,181,588주 |
| F. 유상증자 주식수 | 4,267,200주 |
| G. 증자비율 ( F / C ) | 9.02% |
| H. 우리사주조합 배정 | 853,440주 |
| I. 구주주배정 ( F - H ) | 3,413,760주 |
| J. 구주주 1주당 배정비율 ( I / E) | 0.0723536478주 |
3. 공모가격 결정방법
「증권의 발행 및 공시 등에 관한 규정」제5-18조에 의거 주주배정 증자 시 가격산정 절차 폐지 및 가격산정의 자율화에 따라 발행가액을 자유롭게 산정할 수 있으나, 시장혼란 우려 및 기존 관행 등으로 「(舊)유가증권 발행 및 공시 등에 관한 규정」 제57조를 일부 준용하여 아래와 같이 산정합니다.① 예정발행가액 :
예정발행가액은
이사회결의일 전일(2025년 04월 07일)
을 기산일로 하여 유가증권시장에서 성립된 거래대금을 거래량으로 가중산술평균한 1개월 가중산술평균주가, 1주일 가중산술평균주가 및 기산일 종가를 산술평균하여 산정한 가액과 기산일 종가 중 낮은 금액을 기준주가로 하여 할인율 15%를 적용, 아래의 산식에 의하여 산정된 발행가액(예정발행가액)으로 합니다. 단, 호가단위 미만은 호가단위로 절상하며, 그 가액이 액면가액 이하일 경우에는 액면가액을 발행가액으로 합니다.* 예정발행가액 = [기준주가 × (1-할인율)] / [1+(증자비율 × 할인율)]
②
1차 발행가액 : 1차 발행가액은 신주배정기준일(2025년
05월 23일
) 전 제3거래일(2025년
05월 20일
)을 기산일로 하여 1개월 가중산술평균주가와 1주일 가중산술평균주가 및 기산일 종가를 산술평균하여 산정한 가액과 기산일 종가 중 낮은 금액을 기준주가로 하여 할인율 15%를 적용(가중산술평균주가는 동일한 종류의 주식에 대하여 일정기간 동안 증권시장에서 거래된 해당 종목의 총 거래금액을 총 거래량으로 나누어 산정함), 아래의 산식에 의하여 산정된 발행가액(1차 발행가액)으로 합니다. 단, 호가단위 미만은 호가단위로 절상하며, 그 가액이 액면가액 이하일 경우에는 액면가액을 발행가액으로 합니다.
* 1차 발행가액 = [기준주가 × (1-할인율)] / [1+(증자비율 × 할인율)]
③
2차 발행가액 : 2차 발행가액은 구주주 청약개시일(2025년
07월 01일
) 전 제3거래일(2025년
06월 26일
)을 기산일로 하여 1주일 가중산술평균주가 및 기산일 종가를 산술평균하여 산정한 가액과 기산일 종가 중 낮은 금액을 기준주가로 하여 (가중산술평균주가는 동일한 종류의 주식에 대하여 일정기간 동안 증권시장에서 거래된 해당 종목의 총 거래금액을 총 거래량으로 나누어 산정함) 15%의 할인율을 적용하여 아래의 산식에 의하여 산정한 발행가액(2차 발행가액)으로 합니다. 단, 호가단위 미만은 호가단위로 절상하며, 그 가액이 액면가액 이하일 경우에는 액면가액을 발행가액으로 합니다.
* 2차 발행가액 = 기준주가 × (1-할인율)
④ 확정 발행가액 : 확정 발행가액은 1차 발행가액과 2차 발행가액 중 낮은 가액으로 합니다. 다만 「자본시장과 금융투자업에 관한 법률」 제165조의6 및 「증권의 발행 및 공시 등에 관한 규정」 제5-15조의2에 의거하여 1차 발행가액과 2차 발행가액 중 낮은 가액이 청약일전 과거 제3거래일부터 제5거래일까지의 가중산술평균주가에 40% 할인율을 적용하여 산정한 가격보다 낮은 경우 청약일전 과거 제3거래일부터 제5거래일까지의 가중산술평균주가에 40% 할인율을 적용하여 산정한 가격을 확정발행가액으로 합니다. 단, 호가단위 미만은 호가단위로 절상하며, 그 가액이 액면가액 이하일 경우에는 액면가액을 발행가액으로 합니다.
* 확정 발행가액 = Max{Min[1차 발행가액, 2차 발행가액], 청약일전 과거 제3거래일부터 제5거래일까지의 가중산술평균주가의 60%}※ 일반공모 발행가액은 우리사주조합 및 구주주 청약 시에 적용된 확정 발행가액을 동일하게 적용합니다.
■ 본 건 증자비율, 할인율 관련 검토 사항
※2025년 4월 8일 이사회결의 이후 본 건 유상증자의 발행 금액은 3.6조원에서 2.3조원으로 감소하였습니다. 이에 증자비율은 기존 13.05%에서 9.36%로 감소하였으며, 이사회 전일 시가총액 대비 발행규모는 10.45%(2025년 3월 19일 종가 기준) 에서 7.86%(2025년 4월 7일 종가 기준)로 모집총액 변경 이후 약 2.59%p. 감소하였습니다. 이는 주주 희석 최소화 및 자금 조달의 성공 가능성 증가 관련해서 긍정적인 요소로 판단됩니다.
※당사는 2025년 04월 18일 이사회 결의를 통하여 계열회사인 한화에너지 주식회사(163,037주), Hanwha Impact Partners Inc.(1,171,584주), Hanwha Energy Corporation Singapore Pte. Ltd.(380,419주)를 대상으로 하는 제3자배정 유상증자의 진행을 결정하였으며, 2025년 04월 28일자로 위 제3자배정 유상증자의 납입이 완료되었습니다. 이에 따라, 당사의 발행주식총수는 47,296,201주로 변경되었으며 현재 본 건 유상증자의 증자비율은 9.02%, 신주배정비율은 1주당 0.0723536478주입니다.
(1) 증자비율 관련 검토 사항
당사는 본 유상증자 규모를 산정함에 있어 자금의 사용목적 뿐만 아니라 증자비율을 함께 고려하여 검토를 진행하였습니다. 이를 바탕으로 이사회에서는 본 건 유상증자 규모의 적정성에 대한 논의를 진행하였습니다.
증자비율은 기존 발행주식 대비 신규 발행주식의 비율을 의미하며, 일반적으로 증자비율이 높을수록 기존 주주의 주당 가치 희석 가능성이 증가합니다. 국내에서 5,000억원 이상 대규모의 주주배정 후 실권주 일반공모 방식 유상증자 사례(2021년 이후)를 분석한 결과, 총 13건이 존재하며, 이들의 평균 증자비율은 47.3%를 기록하였습니다. 이에 비해,
정정
신고 기준
2.3조원
유상증자를 위해 이사회결의일 전 영업일 기준으로 산출한 본 건 증자비율은
9.36%
로, 기존 대규모 증자 사례 대비 주주가치 희석 정도가 상대적으로 낮은 수준으로 평가됩니다. 또한 이사회 전일 시가총액 대비 발행규모 관련 타사 사례 검토 결과 평균 31.7%를 기록하였으며, 동 기준으로 산출한 당사의 비율은
7.86%
로 산출되었습니다. 이를 종합적으로 고려할 때, 본 유상증자는 기존 사례 대비 주주 가치 희석을 최소화하면서도 자금 조달 목적을 효과적으로 달성할 수 있는 수준으로 판단됩니다.
| 회사명 | 이사회 결의일 | 납입일 | 증자규모(최초 신고) | 이사회 전일시가총액 | 시가총액 대비증자규모 비율 | 증자비율 |
| 삼성SDI | 2025-03-14 | 2025-
05
-
30 | 20,001 | 140,280 | 14.3% | 16.8% |
| LG디스플레이 | 2023-12-18 | 2024-03-14 | 13,579 | 46,910 | 28.9% | 39.7% |
| 한화오션 | 2023-08-23 | 2023-11-16 | 20,000 | 77,749 | 25.7% | 41.3% |
| SK이노베이션 | 2023-06-23 | 2023-09-19 | 11,777 | 169,027 | 7.0% | 8.7% |
| CJ CGV | 2023-06-20 | 2023-09-14 | 5,700 | 6,749 | 84.5% | 156.5% |
| 롯데케미칼 | 2022-11-18 | 2023-01-31 | 11,050 | 58,440 | 18.9% | 24.8% |
| 에코프로비엠 | 2022-04-06 | 2022-06-24 | 5,000 | 95,093 | 5.3% | 7.0% |
| 삼성바이오로직스 | 2022-01-28 | 2022-04-15 | 30,004 | 471,095 | 6.4% | 7.6% |
| 대한전선 | 2021-12-22 | 2022-03-17 | 5,005 | 15,031 | 33.3% | 45.3% |
| 두산중공업 | 2021-11-26 | 2022-02-18 | 15,000 | 121,032 | 12.4% | 15.9% |
| 현대두산인프라코어 | 2021-09-10 | 2021-12-16 | 8,000 | 8,906 | 89.8% | 139.8% |
| 삼성중공업 | 2021-08-17 | 2021-11-05 | 12,375 | 38,871 | 31.8% | 39.7% |
| 한화시스템 | 2021-03-29 | 2021-06-11 | 12,000 | 22,267 | 53.9% | 71.4% |
| 평균 | 31.7% | 47.3% |
한편, 주주배정 후 실권주 일반공모 유상증자의 최초 증자규모는 이사회 결의 이전 기간 동안의 주가 추이에 따라 결정됩니다. 그러나 최종 발행가액은 구주주 청약 3거래일 전까지의 주가 추이를 기반으로 재산정되므로, 최종 증자 규모는 유상증자 최초 공시 이후부터 청약 전까지 주가 변동에 따라 달라지게 됩니다. 일반적으로, 유상증자 발표 이후 주주가치 희석 우려로 인해 주가가 하락하는 경향을 보이며, 이로 인해 최종 증자 규모도 최초 발표된 규모 대비 감소하는 경우가 다수 존재합니다. 다만, 주주가치 희석 정도가 상대적으로 낮은 증자비율 30% 이하인 사례에서는 총 5건 중 3건이 오히려 최종 증자규모가 증가하는 모습을 보였습니다. 이는 시장에서 유상증자로 인한 주주가치 희석보다 조달 자금의 활용에 따른 사업 확장 등 긍정적 효과가 더 크다고 판단한 결과로 해석됩니다. 반면, 증자비율 30% 초과 사례의 경우 총 7건중 6건에서 주가 하락으로 인해 최종 증자 규모가 최초 발표 대비 감소하는 경향을 보였습니다. 이는 주주가치 희석 부담이 상대적으로 크게 작용한 결과입니다. 당사의 금번 증자비율은 30% 이하이며, 금번 유상증자 대금도 사업 확장에 활용될 예정입니다. 이에 따라, 중장기적으로 금번 유상증자가 주주가치 제고로 이어질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 구분 | 회사명 | 이사회 결의일 | 납입일 | 증자비율 | 증자규모 (최초 신고) | 증자 규모 (최종) | 증자규모 변동폭 |
| 증자비율 30% 이하 | SK이노베이션 | 2023-06-23 | 2023-09-19 | 8.70% | 11,777 | 11,433 | -2.92% |
| 롯데케미칼 | 2022-11-18 | 2023-01-31 | 24.80% | 11,050 | 12,155 | 10.00% |
| 에코프로비엠 | 2022-04-06 | 2022-06-24 | 7.00% | 5,000 | 6,246 | 24.92% |
| 삼성바이오로직스 | 2022-01-28 | 2022-04-15 | 7.60% | 30,004 | 32,008 | 6.68% |
| 두산중공업 | 2021-11-26 | 2022-02-18 | 15.90% | 15,000 | 11,478 | -23.48% |
| 증자비율 30% 초과 | LG디스플레이 | 2023-12-18 | 2024-03-14 | 39.70% | 13,579 | 12,925 | -4.82% |
| 한화오션 | 2023-08-23 | 2023-11-16 | 41.30% | 20,000 | 14,971 | -25.15% |
| CJ CGV | 2023-06-20 | 2023-09-14 | 156.50% | 5,700 | 4,153 | -27.14% |
| 대한전선 | 2021-12-22 | 2022-03-17 | 45.30% | 5,005 | 4,889 | -2.32% |
| 현대두산인프라코어 | 2021-09-10 | 2021-12-16 | 139.80% | 8,000 | 6,883 | -13.96% |
| 삼성중공업 | 2021-08-17 | 2021-11-05 | 39.70% | 12,375 | 12,825 | 3.64% |
| 한화시스템 | 2021-03-29 | 2021-06-11 | 71.40% | 12,000 | 11,607 | -3.27% |
(2) 할인율 관련 검토 사항
당사 및 공동대표주관회사는 주주배정 후 실권주 일반공모 유상증자의 할인율을 결정함에 있어, 다음과 같은 사항을 종합적으로 고려하여 검토를 진행하였습니다. 이를 바탕으로 이사회에서 할인율의 적정성에 대한 논의를 진행한 후, 최종적으로 할인율을 15%로 결정하였습니다.
| 구 분 | 검토사항 |
|---|
| ① | 유사 사례 할인율 설정 검토 |
| ② | 최근 유상증자 시장 현황 및 당사 보통주 거래대금 추이 검토 |
| ③ | 주주가치 희석 |
| ④ | 본 건 유상증자 자금사용목적 |
① 유사 사례 할인율 설정 검토
최초 이사회 결의일을 기준으로 2021년 이후 진행한 대규모(5,000억원 이상) 주주배정 후 실권주 일반공모 유상증자 검토 결과 총 13건이 확인되었습니다. 해당 사례들의 평균 할인율은 19.6%로 나타났으며, 구체적인 할인율 분포는 다음과 같습니다.15% 할인율 : 4건20% 할인율 : 7건25% 할인율 : 1건30% 할인율 : 1건대부분의 기업이 15% 또는 20%의 할인율을 적용하였으며, 15% 할인율은 유사 사례 검토 결과 일반적인 수준으로 평가됩니다. 특히, 당사와 유사한 규모의 유상증자를 진행한 삼성바이오로직스도 15% 할인율을 적용하였으며, 100.3%의 높은 구주주 청약률을 기록하였습니다. 이를 고려할 때, 당사의 15% 할인율 설정은 시장 관행과 비교해 적정한 수준으로 판단됩니다.
| 회사명 | 이사회 결의일 | 납입일 | 증자규모(최초 신고) | 할인율 | 구주주 청약률 |
| 삼성SDI | 2025-03-14 | 2025-
05-
30 | 20,001 | 15% | - |
| LG디스플레이 | 2023-12-18 | 2024-03-14 | 13,579 | 20% | 104.9% |
| 한화오션 | 2023-08-23 | 2023-11-16 | 20,000 | 30% | 106.9% |
| SK이노베이션 | 2023-06-23 | 2023-09-19 | 11,777 | 20% | 87.7% |
| CJ CGV | 2023-06-20 | 2023-09-14 | 5,700 | 25% | 89.4% |
| 롯데케미칼 | 2022-11-18 | 2023-01-31 | 11,050 | 20% | 101.8% |
| 에코프로비엠 | 2022-04-06 | 2022-06-24 | 5,000 | 20% | 100.6% |
| 삼성바이오로직스 | 2022-01-28 | 2022-04-15 | 30,004 | 15% | 100.3% |
| 대한전선 | 2021-12-22 | 2022-03-17 | 5,005 | 20% | 96.0% |
| 두산중공업 | 2021-11-26 | 2022-02-18 | 15,000 | 20% | 97.4% |
| 현대두산인프라코어 | 2021-09-10 | 2021-12-16 | 8,000 | 20% | 100.2% |
| 삼성중공업 | 2021-08-17 | 2021-11-05 | 12,375 | 15% | 103.3% |
| 한화시스템 | 2021-03-29 | 2021-06-11 | 12,000 | 15% | 107.5% |
② 최근 유상증자 시장 현황 및 당사 보통주 거래대금 추이 검토
다만, 할인율 15%는 타 유상증자 사례 평균 대비 낮은 편에 속하므로, 최근 유상증자 시장의 분위기와 당사 주식에 대한 시장의 관심도가 청약 흥행의 주요 변수가 될 것으로 판단됩니다. 2021년 이후 15% 할인율로 진행된 주주배정 후 실권주 일반공모 사례 검토 결과 총 12건이 존재하였으며, 비교적 낮은 할인율에도 불구하고 8건이 구주주 청약 단계에서, 4건은 일반공모 청약 단계에서 모집을 완료하였습니다. 특히 가장 최근에 구주주 청약 실시한 현대차증권의 경우, 높은 증자비율(77.7%)과 낮은 할인율(15%)을 설정하였음에도 불구 초과청약 포함 102.8%의 구주주 청약율을 기록하여 모집을 성공적으로 완료하였습니다. 이러한 사례를 고려할 때, 할인율이 상대적으로 낮더라도 시장 관심도와 청약 수요에 따라 충분한 모집 가능성이 존재하는 것으로 판단됩니다.
| 회사명 | 이사회 결의일 | 납입일 | 증자규모 (최종) | 증자비율 | 구주주청약률 | 일반공모경쟁률 |
| 자이에스앤디 | 2021-02-04 | 2021-05-04 | 1,099 | 44.8% | 106.3% | - |
| 한화시스템 | 2021-03-29 | 2021-06-11 | 11,607 | 71.4% | 107.5% | 180.5% |
| 하이브 | 2021-04-02 | 2021-06-09 | 4,456 | 6.3% | 101.9% | - |
| 코스맥스 | 2021-04-26 | 2021-06-25 | 1,339 | 12.9% | 104.8% | - |
| 엘앤에프 | 2021-05-18 | 2021-07-27 | 4,966 | 22.6% | 111.5% | - |
| 제주항공 | 2021-08-13 | 2021-10-29 | 2,066 | 29.3% | 94.1% | 664.1% |
| 삼성중공업 | 2021-08-17 | 2021-11-05 | 12,825 | 39.7% | 103.3% | 147.3% |
| 삼성바이오로직스 | 2022-01-28 | 2022-04-15 | 32,008 | 7.6% | 100.3% | - |
| 노바렉스 | 2022-06-07 | 2022-08-18 | 226 | 10.0% | 108.1% | - |
| 보로노이 | 2023-06-19 | 2023-09-12 | 613 | 10.0% | 107.0% | - |
| 하나마이크론 | 2024-05-17 | 2024-08-06 | 824 | 9.6% | 98.2% | 512.7% |
| 현대차증권 | 2024-11-26 | 2025-03-07 | 1,620 | 77.7% | 102.8% | - |
또한 당사의 보통주는 2022년 우크라이나-러시아 전쟁 발발 이후 당사가 영위하는 방산 사업에 대한 긍정적인 전망이 강화됨에 따라 전쟁 이전 대비 높은 거래대금이 형성되었습니다. 이후 당사의 실적이 가시적으로 개선됨에 따라 기관 및 개인 투자자의 관심이 높아졌으며, 이에 힘입어 최근까지도 높은 거래대금이 이어지는 등 상승 흐름이 지속되고 있습니다. 이러한 거래대금의 상승세 및 시장의 높은 수요를 고려할 때, 할인율 15%에도 충분히 모집이 성공적으로 완료될 것으로 판단됩니다. 또한, 만약 청약이 미달되는 경우에도 공동대표주관회사에서 별도의 수수료 없이 인수할 예정이므로, 당사가 목표한 자금을 조달하는 데에는 문제가 없을 것으로 예상됩니다.
③ 주주가치 희석
유상증자는 신주 발행으로 인해 기존 주주의 주식 가치가 희석될 수 있다는 우려가 존재합니다. 특히 할인율이 높게 설정될 경우, 동일한 증자 규모를 조달하기 위해 더 많은 주식을 발행해야 하므로 주주가치 희석이 더욱 커질 수 있습니다. 이를 고려할 때, 주주가치 희석을 최소화하기 위해 15% 할인율이 적절한 수준이라고 판단하였습니다.
④ 유상증자 자금사용목적
일반적으로 부실기업이 차입금 상환을 목적으로 진행하는 유상증자의 경우, 시장의 관심이 낮아 투자자 참여를 유도하기 위해 높은 할인율을 설정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반면 연구개발(R&D), 생산시설 확충 등 기업의 성장을 위한 유상증자는 시장의 관심이 높아, 상대적으로 낮은 할인율로도 청약이 흥행하는 경향이 있습니다. 당사의 금번 유상증자는 미래 성장을 위한 시설자금 및 타법인증권취득자금으로 사용될 예정이며, 이에 따라 시장 평균 대비 낮은 할인율을 설정하였습니다. 보다 자세한 자금사용목적 내역은 '제1부 Ⅴ.자금의 사용목적'을 참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 종합 결론
당사는 기존 주주 지분 희석을 최소화하면서도 목표 자금을 안정적으로 확보하기 위해 할인율을 15%로 결정하였습니다. 최근 유상증자 사례를 참고할 때, 할인율 15%는 시장관행과 비교해 적절한 수준이나 평균 대비 낮은 수준에 해당하며, 할인율이 낮을 경우 청약자의 참여 유인이 감소하여 실권 발생 위험이 존재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최근 유상증자 시장이 안정적인 흐름을 보이고 있으며, 특히 2022년 우크라이나-러시아 전쟁 이후 당사 주식의 거래대금이 이전 대비 증가하는 등 시장의 관심이 높아진 점을 고려할 때, 할인율 15%로도 충분히 유상증자가 원활하게 진행될 것으로 판단하였습니다. 이에 따라, 최종적으로 할인율을 15%로 결정하였습니다.
4. 모집 또는 매출절차 등에 관한 사항
가. 모집 또는 매출조건
나. 모집 또는 매출의 절차(1) 공고의 일자 및 방법
| 구 분 | 일 자 | 공고방법 |
| 신주발행(신주배정기준일)의 공고 | 2025년 03월 20일 | 당사 인터넷 홈페이지 (
http://www.hanwhaaerospace.com) |
| 신주발행(신주배정기준일)의 정정공고 | 2025년 04월 30일 | 당사 인터넷 홈페이지 (
http://www.hanwhaaerospace.com
) |
| 모집가액 확정의 공고 | 2025년
06월 27일 | 당사 인터넷 홈페이지 (http://www.hanwhaaerospace.com) |
| 실권주 일반공모 청약공고 | 2025년
07월 03일 | 당사 인터넷 홈페이지 (http://www.hanwhaaerospace.com)NH투자증권(주) 홈페이지(http://www.nhqv.com)
한국투자증권(주) 홈페이지
(http://www.truefriend.com) |
| 실권주 일반공모 배정 및 환불 공고 | 2025년
07월 09일 | 당사 인터넷 홈페이지 (http://www.hanwhaaerospace.com)NH투자증권(주) 홈페이지
(http://www.nhqv.com)한국투자증권(주) 홈페이지(http://www.truefriend.com) |
(2) 청약방법① 우리사주조합의 청약은 우리사주조합장 명의로 "공동대표주관회사" 구성원 중 한국투자증권 주식회사의 본ㆍ지점에서 일괄 청약합니다.② 구주주 청약
(신주인수권증서 보유자 청약) : 구주주 중 주권을 증권회사에 예탁한 일반주주(기존 '실질주주')는 주권을 예탁한 증권회사의 본·지점 및 공동대표주관회사인 NH투자증권(주) 및 한국투자증권(주)의 본·지점에서 청약할 수 있습니다. 다만, 구주주 중 증권회사에 예탁하지 않고 명의개서대리인 특별계좌에 주권을 보유하고 있는 특별계좌 보유자(기존 '명부주주')는 신주배정통지서를 첨부하여 실명확인증표를 제시한 후 공동대표주관회사인 NH투자증권(주) 및 한국투자증권(주)의 본·지점에서 청약할 수 있습니다. 청약 시에는 소정의 청약서 2통에 필요한 사항을 기입하여 청약증거금과 함께 제출하여야 합니다.
③ 신주인수권증서 청약을 한 자에 한하여 신주인수권증서 청약 한도 주식수의 20%를 추가로 청약할 수 있습니다. 이때, 신주인수권증서 청약 한도주식수의 20%에 해당하는 주식 중 소수점 이하인 주식은 청약할 수 없습니다.④ 고위험고수익투자신탁등 및 일반청약자는
「금융실명거래 및 비밀보장에 관한 법률
」의 규정에 의한 실명자이어야 하며, 청약사무취급처에 실명확인증표와 소정의 청약서, 청약증거금을 제시하고 청약합니다. 일반청약자의 청약시, 각 청약처별로 다중청약은 가능하나, 한 개의 청약처에서 이중청약은 불가능하며, 집합투자기구의 경우 하나의 집합투자기구를 하나의 청약자로 보며, 집합투자기구별로 1건에 한해 청약이 가능합니다(단, 동일한 집합투자기구라도 운용주체(집합투자업자)가 다른 경우에는, 운용주체별로 청약할 수 있음). 고위험고수익투자신탁등은 청약 시, 청약사무 취급처에 「증권 인수업무 등에 관한 규정」 제2조제18호에 따른 요건을 충족하고, 제9조제4항에 해당하지 않음을 확약하는 서류 및 자산총액이 기재되어 있는 서류를 함께 제출하여야 합니다.⑤ 청약은 청약주식의 단위에 따라 할 수 있으며 1인당 청약한도를 초과하는 청약부분에 대하여는 청약이 없는 것으로 하고, 청약사무취급처는 그 차액을 납입일까지 당해 청약자에게 반환하며, 이때 받은 날부터의 이자는 지급하지 않습니다.⑥ 본 유상증자에 청약하고자 하는 투자자(「자본시장과 금융투자업에 관한 법률」 제 9조 제 5항에 규정된 전문투자자 및 「자본시장과 금융투자업에 관한 법률 시행령」 제 132조에 따라 투자설명서의 교부가 면제되는자 제외)는 청약 전 반드시 투자설명서를 교부 받아야 하고, 이를 확인하는 서류에 서명 또는 기명날인하여야 합니다.⑦ 청약한도a. 우리사주조합원의 청약단위는 1주로 하며, 우리사주조합원의 청약한도는 우리사주조합에 배정된 주식수로 합니다.b. 구주주(신주인수권증서 보유자)의 개인별 청약한도는 신주배정기준일 현재 주주명부에 기재된 소유주식 1주당 신주배정비율인
0.0723536478주를 곱하여 산정된 신주인수권증서(단, 1주 미만은 절사)와 초과청약가능 주식수(보유하고 있는 신주인수권증서 1주당 0.2주를 곱하여 산정된 수, 단 1주 미만은 절사)를 합한 주식수로 하되, 자기주식 및 자사주신탁 등의 자기주식 변동, 신주인수권증권 행사 등으로 인한 신주배정기준일 전 발행주식총수의 변동으로 인하여 구주주의 1주당 배정 비율은 변동될 수 있습니다.(단, 1주 미만은 절사)c. 일반공모 청약자의 청약한도는 일반공모 총 공모주식 범위 내로 하며, 청약한도를 초과하는 부분에 대해서는 청약이 없는 것으로 간주합니다.⑧ 기타
a. 일반공모 배정을 함에 있어 이중청약이 있는 경우에는 그 전부를 청약으로 보지 않습니다. 단, 동일한 집합투자기구라도 운용주체(집합투자업자)가 다른 경우는 예외로 합니다.
b. 1계좌당 청약(배정)한도를 초과하는 청약 부분에 대하여는 청약이 없는 것으로 합니다.
c. 청약자는 「금융실명거래 및 비밀보장에 관한 법률」에 의거 실명에 의해 청약해야 합니다.
d. 「자본시장과 금융투자업에 관한 법률」제180조의4 및 같은 법 시행령 제208조의4제1항에 따라 2025년 03월 21일부터 2025년
06월 26일까지 공매도를 하거나 공매도 주문을 위탁한 자는 금번 모집(매출)에 청약할 수 없으며, 이를 위반하여 주식을 취득할 경우 같은 법 제429조의3제2항에 따라 과징금이 부과될 수 있습니다. 다만 모집(매출)가액의 공정한 가격형성을 저해하지 않는 경우로서 같은 법 시행령 제208조의4제2항 및 「금융투자업규정」제6-34조에 해당할 경우에는 예외적으로 주식 취득이 허용됩니다.
(3) 청약취급처
| 청약대상자 | 청약취급처 | 청약일 |
| 우리사주조합 | "공동대표주관회사" 중 한국투자증권(주)의 본ㆍ지점 | 2025년
07월 01일 |
| 구주주(신주인수권증서 보유자) | 특별계좌 보유자(기존 '명부주주') | "공동대표주관회사"의 본ㆍ지점 | 2025년
07월 01일~2025년
07월 02일 |
| 일반주주(기존 '실질주주') | 1) 주주확정일 현재 한화에어로스페이스(주)의 주식을 예탁하고 있는 해당 증권회사 본ㆍ지점2) "공동대표주관회사"의 본ㆍ지점 |
| 일반공모청약(고위험고수익투자신탁등 청약 포함) | "공동대표주관회사
"의 본ㆍ지점 | 2025년
07월 04일,
2025년
07월 07일 |
(4) 청약결과 배정방법① 우리사주조합:
총 발행주식의 20.0%인
853,440주
는「자본시장과 금융투자업에 관한 법률」제165조의7에 따라 우리사주조합에게 우선 배정합니다.② 구주주: 신주배정기준일(2025년
05월 23일 예정) 18시 현재 주주명부에 등재된 주주(이하 "구주주"라 한다)에게 본 주식을 1주당
0.0723536478주를 곱하여 산정된 배정주식수(단, 1주 미만은 절사함)로 하고, 배정범위 내에서 청약한 수량만큼 배정합니다. 단, 신주배정기준일 전 자기주식 및 자기주식신탁 등의 자기주식 변동으로 인하여 1주당 배정주식수가 변동될 수 있습니다.③ 초과청약에 대한 배정: 우리사주조합 및 구주주(신주인수권증서 보유자) 청약 이후 발생한 실권주가 있는 경우, 실권주를 구주주(신주인수권증서 보유자)가 초과청약(초과청약비율 : 배정 신주 1주당 0.2주)한 주식수에 비례하여 배정하며(단, 초과청약주식수가 실권주에 미달한 경우 100% 배정), 1주 미만의 주식은 절사하여 배정하지 않습니다.(i) 청약한도 주식수 = 신주인수권증서청약 한도주식수 + 초과청약 한도주식수(ii) 신주인수권증서청약 한도주식수 = 보유한 신주인수권 증서의 수량(iii) 초과청약 한도주식수 = 신주인수권증서청약 한도주식수 X 초과청약 비율(20%)④ 일반공모 청약 :
상기 우리사주조합, 구주주청약 및 초과청약 결과 발생한 실권주 및 단수주는 "공동대표주관회사"가 다음 각호와 같이 일반에게 공모하되, 「증권 인수업무 등에 관한 규정」 제9조 제2항 제3호에 따라 고위험고수익투자신탁에 공모주식의 5%를 배정하며, 나머지 95%에 해당하는 주식은 개인청약자 및 기관투자자에게 구분 없이 배정합니다. 고위험고수익투자신탁에 대한 공모주식 5%와 개인투자자 및 기관투자자에 대한 공모주식 95%에 대한 청약경쟁률과 배정은 별도로 산출 및 배정합니다. 다만, 한 그룹만 청약미달이 발생할 경우, 청약미달에 해당하는 주식은 청약초과 그룹에 배정합니다.
(i) 일반공모에 관한 배정수량 계산시에는 "공동대표주관회사"의 "청약물량"("공동대표주관회사"의 각 청약처에서 일반공모 방식으로 접수를 받은 청약주식수를 의미하며, "공동대표주관회사"에 대하여 개별적으로 산정한 청약주식수를 말합니다)에 대해서는 "공동대표주관회사"의 "총청약물량"("공동대표주관회사"가 일반공모 방식으로 접수를 받은 "청약물량"의 합을 말합니다)을 "일반공모 배정분" 주식수로 나눈 통합청약경쟁률에 따라 "공동대표주관회사"의 각 청약자에 배정하는 방식(이하 "통합배정"이라 한다)으로 합니다.(ii) 일반공모에 관한 배정시 "공동대표주관회사"의 "총청약물량"이 "일반공모 배정분" 주식수를 초과하는 경우에는 청약경쟁률에 따라 5사6입을 원칙으로 안분 배정하여 잔여주식이 최소화되도록 합니다. 이후 최종 잔여주식은 최대청약자부터 순차적으로 우선 배정하되, 동순위 최대청약자가 최종 잔여 주식보다 많은 경우에는 "공동대표주관회사"가 무작위 추첨방식을 통하여 배정합니다.(iii) "공동대표주관회사"의 "총청약물량"이 "일반공모 배정분" 주식수에 미달하는 경우, "공동대표주관회사"는 "개별인수 의무주식수"를 각각 자기의 계산으로 인수합니다. "청약미달회사"("청약물량"이 "인수한도 의무주식수"보다 적은 회사를 말합니다)의 "개별인수 의무주식수"는 "일반공모 배정분"을 "잔액인수계약서" 제2조 제4항에 따른 "공동대표주관회사"의 인수비율로 나누어 산정하며, "청약미달회사"의 인수책임을 면하게 된 주식수는 "청약초과회사"("청약물량"이 "인수한도 의무주식수"를 초과하는 회사를 말합니다)의 "초과청약물량"("청약물량"에서 "인수한도 의무주식수"를 차감한 주식수를 의미하되, 0 이상으로 한다)을 "청약미달회사"에게 배분하여 산정합니다.(iv) 단, "공동대표주관회사"는 「증권 인수업무 등에 관한 규정」 제9조 제2항에 의거 고위험고수익투자신탁 및 일반청약자에 대하여 배정하여야 할 주식이 5,000주(액면가 5,000원 기준) 이하 이거나, 배정할 주식의 공모금액이 1억원 이하인 경우에는 일반청약자에게 배정하지 아니하고 자기의 계산으로 인수할 수 있습니다.
(5) 투자설명서 교부에 관한 사항-「자본시장과 금융투자업에 관한 법률」제124조에 의거, 본 주식의 청약에 대한 투자설명서 교부 의무는 당사와 "공동대표주관회사"
가 부담하며, 금번 유상증자의 청약에 참여하시는 투자자께서는 투자설명서를 의무적으로 교부 받으셔야 합니다.- 금번 유상증자에 청약하고자 하는 투자자(「자본시장과 금융투자업에 관한 법률」 제9조제5항에 규정된 전문투자자 및 「자본시장과 금융투자업에 관한 법률 시행령」 제132조에 따라 투자설명서의 교부가 면제되는 자 제외)께서는 청약하시기 전 본 투자설명서의 교부에 대한 확인 등의 절차를 수행하지 아니하면 금번 유상증자의 청약에 참여하실 수 없음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투자설명서 수령거부 의사 표시는 서면, 전화·전신·팩스, 전자우편 및 이와 비슷한 전자통신으로만 하여야 합니다.
① 투자설명서 교부 방법 및 일시
| 구분 | 교부방법 | 교부일시 |
| 우리사주조합청약자 | 「자본시장과 금융투자업에 관한 법률 시행령」제132조에 의해 투자설명서 교부 면제됨 | 해당사항 없음 |
| 구주주청약자 | 1),2),3)을 병행1) 우편 송부2) NH투자증권(주) 및 한국투자증권(주)의 본,지점 교부3)
NH투자증권(주) 및 한국투자증권(주)의 홈페이지나 HTS, MTS에서 교부 | 1) 우편송부시
: 구주주청약초일인 2025년
07월 01일 전 수취 가능
2)
NH투자증권(주) 및 한국투자증권(주)의 본지점
: 구주주청약종료일 (2025년
07월 02일)까지
3)
NH투자증권(주) 및 한국투자증권(주)의 홈페이지 또는 HTS, MTS 교부: 구주주청약종료일 (2025년
07월 02일)까지 |
| 고위험고수익 투자신탁등 및 일반청약자 | 1),2)를 병행1)
NH투자증권(주) 및 한국투자증권(주)의 본, 지점에서 교부2)
NH투자증권(주) 및 한국투자증권(주)의 홈페이지나 HTS, MTS에서 교부 | 1)
NH투자증권(주) 및 한국투자증권(주)의 본지점 : 일반공모청약종료일 (2025년
07월 07일)까지
2)
NH투자증권(주) 및 한국투자증권(주)의 홈페이지 또는 HTS, MTS 교부 : 일반공모청약종료일 (2025년
07월 07일)까지 |
② 확인절차a. 우편을 통한 투자설명서 수령시- 청약하시기 위해 지점을 방문하셨을 경우, 직접 투자설명서 교부확인서를 작성하시고 청약을 진행하시기 바랍니다.- HTS, MTS를 통한 청약을 원하시는 경우, 청약화면에 추가된 투자설명서 다운로드 및 투자설명서 교부 확인에 체크가 선행되어야 청약업무 진행이 가능합니다.- 주주배정 유상증자의 경우 유선청약이 가능합니다. 유선상으로 신분확인을 하신 후, 투자설명서 교부 확인을 해주시고 청약을 진행하여 주시기 바랍니다.b. 지점 방문을 통한 투자설명서 수령시직접 투자설명서 교부확인서를 작성하시고 청약을 진행하시기 바랍니다.c. 홈페이지 또는 HTS, MTS를 통한 교부청약화면에 추가된 투자설명서 다운로드 및 투자설명서 교부 확인에 체크가 선행되어야 청약업무 진행이 가능합니다.
③ 기타a.
금번 유상증자의 경우, 본 증권신고서의 효력발생 이후 주주명부상 주주분들에게 투자설명서를 우편으로 발송할 예정입니다. 우편의 반송 등에 의한 사유로 교부를 받지 못하신 투자자께서는 지점방문을 통해 인쇄물을 받으실 수 있으며, 또한 동일한 내용의 투자설명서를 전자문서의 형태로 NH투자증권(주) 및 한국투자증권(주)의 홈페이지에서 다운로드 받으실 수 있습니다. 다만, 전자문서의 형태로 교부받으실 경우, 「자본시장과 금융투자업에 관한 법률」 제124조 제1항 각호의 요건을 모두 충족해야만 청약이 가능합니다.b. 구주주 청약 시 공동대표주관회사인 NH투자증권(주) 및 한국투자증권(주) 이외의 증권회사를 이용한 청약 방법- 해당 증권회사의 청약방법 및 규정에 의해 청약을 진행하시기 바랍니다. 이 경우에도, 본 투자설명서의 교부에 대한 확인 등의 절차를 수행하지 아니하면, 금번 유상증자의 청약에 참여하실 수 없음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투자설명서 교부를 받지 않거나, 수령거부의사를 서면 등의 방법으로 표시하지 않을 경우, 본 유상증자의 청약에 참여할 수 없습니다.
(6) 주권교부에 관한 사항- 주권유통개시(예정)일: 2025년
07월 21일(2019년 9월 16일 전자증권제도가 시행됨에 따라 실물 주권의 교부 없이 각 주주의 보유 증권계좌로 상장일에 주식이 등록발행되어 입고되며, 상장일부터 유통이 가능합니다. 단, 유관기관과의 업무 협의 과정에서 상기 일정은 변경될 수 있음을 유의하시기 바랍니다.)(7) 청약증거금의 대체 및 반환 등에 관한 사항청약증거금은 청약금액의 100%로 하고, 주금납입기일에 주금납입금으로 대체하며, 청약증거금에 대해서는 무이자로 합니다.(8) 주금납입장소 : 우리은행 한화기업영업지원팀
다. 신주인수권증서에 관한 사항
| 신주배정기준일 | 신주인수권증서의 매매 금융투자업자 |
| 회사명 | 회사고유번호 |
| 2025년
05월 23일 | NH투자증권(주) | 00120182 |
| 2025년
05월 23일 | 한국투자증권(주) | 00160144 |
(1) 금번과 같이 주주배정방식의 유상증자를 실시할 때, 주주가 소유하고 있는 주식수 비율대로 신주를 인수할 권리인 신주인수권에 대하여 당사는 「자본시장과 금융투자업에 관한 법률」 제165의6조3항 및 「증권의 발행 및 공시 등에 관한 규정」 제5-19조에 의거하여 주주에게 신주인수권증서를 발행합니다.(2) 금번 유상증자 시 신주인수권증서는 전자증권제도가 시행됨에 따라 별도의 실물 증서를 발행하지 않습니다. 개별 주주의 계좌에 입고되어 있는 주식(기존의 "실질주주"가 보유한 주식)에 대하여 배정되는 신주인수권증서는 해당 계좌에 발행되어 입고되며, 명의개서대행기관 특별계좌에 관리되는 주식(기존의 "명부주주"가 보유한 주식)에 대해 배정되는 신주인수권증서는 명의개서대행기관 내 특별계좌에 소유자별로 발행 처리됩니다.(3) 신주인수권증서 매매의 중개를 할 증권회사는 공동대표주관회사인 NH투자증권(주) 및 한국투자증권(주)로 합니다.(4) 신주인수권증서 매매 등신주인수권증서를 매매하고자 하는 주주는 신주인수권증서를 예탁하고 있는 증권회사에 신주인수권증서의 매매를 증명할 수 있는 서류를 첨부하여 거래상대방 명의의 위탁자 계좌로 신주인수권증서의 계좌대체를 청구합니다. 위탁자 계좌를 통하여 신주인수권증서를 매수한 투자자는 그 수량만큼 청약할 수 있으며, 청약기일 내에 청약하지 않을 경우 그 권리와 효력을 상실합니다.(5) 신주인수권증서를 양수한 투자자의 청약방법신주인수권증서를 증권회사에 예탁하고 있는 양수인은 당해 증권회사 점포 및 공동대표주관회사인 NH투자증권(주) 및 한국투자증권(주)의 본점 및 지점을 통해 해당 신주인수권증서에 기재되어 있는 수량(초과청약이 있는 경우 초과청약 가능수량이 합산된 수량)만큼 청약할 수 있으며 청약 기일내에 청약하지 아니하면 그 권리와 효력은 상실됩니다.(6) 신주인수권증서의 상장당사는 금번 주주배정후 실권주 일반공모 유상증자 관련 신주인수권증서의 상장을 한국거래소에 신청할 예정입니다. 동 신주인수권증서가 상장될 경우 상장기간은 2025년
06월 16일부터 2025년
06월 20일까지 5거래일간으로 예정하고 있으며, 동 기간중 상장된 신주인수권증서를 한국거래소에서 매매할 수 있습니다. 동 신주인수권증서는 2025년
06월 23일에 상장폐지될 예정입니다. (「유가증권시장 상장규정」 제150조 "신규상장"에 따라 5거래일 이상 상장되어야 하며, 동 규정 제152조 "신주인수권증서의 상장폐지기준"에 따라 주주청약 개시일 5거래일전에 상장폐지되어야 함)(7) 신주인수권증서의 거래 관련 추가사항당사는 금번 유상증자의 신주인수권증서를 상장신청할 예정인 바, 현재까지 관계기관과의 협의를 통해 확인된 신주인수권증서 상장시의 제반 거래관련 사항은 다음과 같습니다.① 상장방식 : 전자등록발행된 신주인수권증서 전부를 상장합니다.② 일반주주의 신주인수권증서 거래
| 구분 | 상장거래방식 | 계좌대체 거래방식 |
| 방법 | 주주의 신주인수권증서를 전자등록발행하여 상장합니다. 상장된 신주인수권증서를 장내거래를 통하여 매수하여 증권사 계좌에 보유한 자는 그 수량만큼 청약할 수 있으며, 청약기일내에 청약하지 아니하면 그 권리와 효력은 상실됩니다. 주주의 신주인수권증서는 전자등록발행되므로 실물 증서는 발행되지 않습니다. | 신주인수권증서를 매매하고자 하는 실질주주는 위탁증권회사에 신주인수권증서의 매매를 증명할 수 있는 서류를 첨부하여 거래상대방 명의의 위탁자 계좌로 신주인수권증서의 계좌대체를 청구합니다. 위탁자계좌를 통하여 신주인수권증서를 매수한 자는 그 수량만큼 청약할 수 있으며, 청약기일내에 청약하지 아니하면 그 권리와 효력은 상실됩니다. |
| 기간 | 2025년
06월 16일부터 2025년
06월 20일까지(5거래일간) 거래 | 2025년
06월 09일부터 2025년
06월 24일까지 거래 |
③ 특별계좌 소유주(기존 '명부주주')의 신주인수권증서 거래a. '특별계좌 보유자(기존 '명부주주')'는 명의개서대행기관에 '특별계좌'에서 '일반전자등록계좌(증권회사 계좌)'로 신주인수권증서를 이전 신청한 후 금번 유상증자 청약 참여 또는 신주인수권증서의 매매가 가능합니다.b. ''특별계좌 보유자(기존 '명부주주')'는 신주인수권증서의 '일반 전자등록계좌(증권회사 계좌)'로 이전 없이 공동대표주관회사인 NH투자증권(주) 및 한국투자증권(주)의 본ㆍ지점에서 직접 청약하는 방법으로도 금번 유상증자에 청약이 가능합니다. 다만 신주인수권증서의 매매는 신주배정기준일 이전 명의개서대행기관에 '특별계좌'에서 '일반 전자등록계좌(증권회사 계좌)'로 주식 대체를 신청한 후에만 가능하므로 이 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라. 기타 모집 또는 매출에 관한 사항(1) 본 증권신고서는 공시심사과정에서 일부내용이 정정될 수 있으며, 투자판단과 밀접하게 연관된 주요 내용의 변경시에는 본 신고서상의 일정에 차질을 가져올 수 있습니다. 또한, 관계기관과의 업무진행 과정에서 일정이 변경될 수도 있으므로 투자자 여러분께서는 투자시 이러한 점을 감안하시기 바랍니다.(2) 「자본시장과 금융투자업에 관한 법률」 제120조 제3항에 의거 본 증권신고서의 효력의 발생은 증권신고서의 기재사항이 진실 또는 정확하다는 것을 인정하거나, 정부가 이 증권의 가치를 보증 또는 승인한 것이 아니므로 본 증권에 대한 투자는 전적으로 주주 및 투자자에게 귀속됩니다.(3) 본 증권신고서에 기재된 내용은 증권신고서 제출일 전일까지 발생된 것으로 본 신고서에 기재된 사항 이외에 자산, 부채, 현금흐름 또는 손익상황에 중대한 변동을 가져오거나 중요한 영향을 미치는 사항은 없습니다. 따라서, 주주 및 투자자가 투자의사를 결정함에 있어 유의하여야 할 사항이 본 증권신고서상에 누락되어 있지 않습니다.(4) 금융감독원 전자공시 홈페이지(http://dart.fss.or.kr)에는 당사의 사업보고서, 반기보고서, 분기보고서 및 감사보고서 등 기타 정기공시사항과 수시공시사항 등이 전자공시되어 있사오니 투자의사를 결정하시는 데 참조하시기 바랍니다.(5) 본 증권신고서의 예정 모집가액은 확정되어 있는 것은 아니며, 청약일 3거래일 전에 확정 발행가액을 산정함으로써 확정될 예정입니다. 또한, 본 증권신고서의 발행예정금액은 추후 주당 발행가액이 확정되는 내용에 따라 변경될 수 있음을 유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5. 인수 등에 관한 사항
| 인수인 | 인수주식 종류 및 수 | 인수대가 |
| 공동대표주관회사 | NH투자증권(주) | - 인수주식의 종류: 기명식 보통주식- 인수주식의 수: 인수한도 의무주식수 X 60% | 인수수수료: 모집총액의 0.25% 中 60% |
| 공동대표주관회사 | 한국투자증권(주) | - 인수주식의 종류: 기명식 보통주식- 인수주식의 수: 인수한도 의무주식수 X 40% | 인수수수료: 모집총액의 0.25% 中 40% |
(주2) 정정 전
(전략)
또한
국제통화기금(IMF)이 2025년 1월 발표한 World Economic Outlook Update에 따르면, 2024년 세계경제성장률 전망치는 2024년 10월 발표치와 동일한 3.2%로 발표되었습니다. IMF는 올해 글로벌 경기가 권역별로 상반된 흐름을 보이고 있으며, 경제성장률 상의 격차가 확대되고 있다고 진단했습니다. 이와 관련해 미국은 2024년 2.8%의 경제성장률을 시현할 것으로 예측되며 여전히 견조한 경기 흐름을 보이고 있으나, 유럽 등 미국 외 주요국들의 경제 성장 둔화 지속이 세계 경제의 부담요소로 작용하고 있음을 언급했습니다.향후 전망에서도 미국의 경우 2025년 경제성장률을 지난 10월 전망치 대비 0.5%p. 상향한 2.7%로 전망하였으나, 유로존은 -0.2%p. 하향 조정해 1.0%로 전망하였습니다. 글로벌 경제성장률은 2025년과 2026년 모두 3.3% 수준을 보일 것으로 내다보았습니다. 우리나라의 2024년 경제성장률은 2.2%로 예측했으며, 2025년과 2026년은 지난 전망 대비 각각 -0.2%p., -0.1%p. 하향 조정한 2.0%, 2.1%의 경제성장률을 시현할 것으로 전망했습니다.2025년 1월 IMF가 제시한 세계 성장률 전망치는 다음과 같습니다.
| 경제성장률 | 2024년(E) | 2025년(E) | 2026년(E) |
|---|
| 24.10월 | 25.01월 | 조정폭 | 24.10월 | 25.01월 | 조정폭 |
|---|
| 세계 | 3.2 | 3.2 | 3.3 | 0.1 | 3.3 | 3.3 | 0.0 |
| 선진국 | 1.7 | 1.8 | 1.9 | 0.1 | 1.7 | 1.8 | 0.1 |
| 미국 | 2.8 | 2.2 | 2.7 | 0.5 | 2.0 | 2.1 | 0.1 |
| 유로존 | 0.8 | 1.2 | 1.0 | -0.2 | 1.5 | 1.4 | -0.1 |
| 독일 | -0.2 | 0.8 | 0.3 | -0.5 | 1.4 | 1.1 | -0.3 |
| 일본 | -0.2 | 1.1 | 1.1 | 0.0 | 0.8 | 0.8 | 0.0 |
| 영국 | 0.9 | 1.5 | 1.6 | 0.1 | 1.5 | 1.5 | 0.0 |
| 캐나다 | 1.3 | 2.4 | 2.0 | -0.4 | 2.0 | 2.0 | 0.0 |
| 한국 | 2.2 | 2.2 | 2.0 | -0.2 | 2.2 | 2.1 | -0.1 |
| 신흥개도국 | 4.2 | 4.2 | 4.2 | 0.0 | 4.2 | 4.3 | 0.1 |
| 중국 | 4.8 | 4.5 | 4.6 | 0.1 | 4.1 | 4.5 | 0.4 |
| 인도 | 6.5 | 6.5 | 6.5 | 0.0 | 6.5 | 6.5 | 0.0 |
한편, 현재 美 트럼프 행정부는 상대국과 협상을 위해 관세율을 인하하는 방향이 아닌, 관세를 강하게 부과하는 방향을 택하고 있습니다. 트럼프 행정부는 타 국가가 미국에 적용하는 관세와 각종 규제 등 미국 기업의 수출을 방해하는 무역장벽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상호관세율로 수치화하겠다고 발표하였습니다.트럼프 행정부에서 추가된 관세는 하기 세 가지 종류와 같습니다.① 상호관세: 4월 5일부터 시행. 약 60개국에 적용. "최악의 국가 (worst offenders)"에는 개별 관세 10%를 4월 9일부터 추가 부과할 예정② 보편관세: 4월 3일부터 시행. 미국으로의 모든 수입품에 대해 10% 관세를 부과하며 상호관세를 적용받는 국가에게 누적되지는 않음③ 품목별 관세: 철강 및 알루미늄에 대해서는 이미 +25% 시행 중. 자동차는 +25% 4/3부터 시행. 구리, 의약품, 반도체 등은추후 발표 예정. 중국으로부터 들어오는 소형 패키지에 대한 면세제도 5월 2일부터 폐지한국은 상호관세로 25%의 추가 관세율이 발표되었으며, 이는 중국 (34%), 베트남 (46%), 대만 (32%), 인도 (26%)에 비해서는 낮지만, EU (20%), 일본 (24%)보다는 높은 수준입니다.
[이미지: 미국 수입 내 비중과 각국에 부과되는 상호관세율] 원문에서 확인할 수 있어요.
[이미지: 미국 상호관세율] 원문에서 확인할 수 있어요.
상기 상호관세의 영향으로 한국의 대미 수출이 감소되어 전체 수출 물량이 감소될 가능성이 존재하며, 전반적으로 각국의 보호주의 기조가 강화되어 수출비중이 높은 한국의 부담이 증가할 가능성 또한 존재합니다. 금번 상호관세는 향후 조정가능성도 존재하나, 평균 관세율은 협의과정 이후에도 2차 세계대전 이후 가장 높은 수준으로 유지될 전망이 존재합니다. 따라서 금번 상호관세 부과의 영향으로 당사의 수출 및 수익성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으니 이 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이처럼 당사가 영위하는 산업은 실물 경제와 밀접한 관련이 있어 경기 변동에 따라 직접적인 영향을 받고 있습니다. 이에, 상기 부정적인 요인의 영향으로 국내외 경제의 침체가 심화되거나 회복이 지연될 경우에는 당사의 매출 및 수익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으므로, 투자자께서는 당사 사업의 높은 경기 민감성과 경제의 하방리스크 요인을 충분히 숙지하시어 투자에 임해주시기 바랍니다.
(주2) 정정 후
(전략)
또한
국제통화기금(IMF)이 2025년
4
월 발표한 World Economic Outlook Update에 따르면, 2024년
세계경제성장률은 3.3%를 기록하였습니다.
IMF는
동보고서에서 다수 경제 권역의 2025년 경제성장률을 직전 보고서 대비 대폭 하향 조정하였습니다. IMF는 2025년 세계경제성장률 전망치를 직전 보고서 대비 0.5%p. 하향 조정한 2.8%로 전망했으며, 2026년 역시 -0.3%p. 하향한 3.0%으로 전망했습니다. 개별 권역별로 살펴보더라도 미국(-0.9%p.), 유로존(-0.2%p.), 중국(-0.6%p.) 등 대부분의 경제권역의 성장률을 하향 조정했습니다.
하향 조정의 주요 논거는 최근 글로벌 주요국들의 고율 관세 부과 정책으로 인한 실효 관세율의 급등과 이에 수반한 불확실성의 증대입니다. IMF는 무역 긴장 고조와 금융 시장 조정 속에서 세계 경제의 하방 위험이 심화되고 있으며 , 무역 등 정책에 대한 입장 차이와 급격한 변화 또는 심리 악화는 세계 금융 여건을 더욱 긴축시킬 수 있음을 경고 했습니다.
2025년
4
월
IMF가 제시한 세계 성장률 전망치는 다음과 같습니다.
| 경제성장률 | 2024년 | 2025년(E) | 2026년(E) |
|---|
| 25.01월 | 25.04월 | 조정폭 | 25.01월 | 25.04월 | 조정폭 |
|---|
| 세계 | 3.3 | 3.3 | 2.8 | -0.5 | 3.3 | 3.0 | -0.3 |
| 선진국 | 1.8 | 1.9 | 1.4 | -0.5 | 1.8 | 1.5 | -0.3 |
| 미국 | 2.8 | 2.7 | 1.8 | -0.9 | 2.1 | 1.7 | -0.4 |
| 유로존 | 0.9 | 1.0 | 0.8 | -0.2 | 1.4 | 1.2 | -0.2 |
| 독일 | -0.2 | 0.3 | 0.0 | -0.3 | 1.1 | 0.9 | -0.2 |
| 일본 | 0.1 | 1.1 | 0.6 | -0.5 | 0.8 | 0.6 | -0.2 |
| 영국 | 1.1 | 1.6 | 1.1 | -0.5 | 1.5 | 1.4 | -0.1 |
| 캐나다 | 1.5 | 2.0 | 1.4 | -0.6 | 2.0 | 1.6 | -0.4 |
| 한국 | 2.2 | 2.0 | 1.0 | -1.0 | 2.1 | 1.4 | -0.7 |
| 신흥개도국 | 4.3 | 4.2 | 3.7 | -0.5 | 4.3 | 3.9 | -0.4 |
| 중국 | 5 | 4.6 | 4.0 | -0.6 | 4.5 | 4.0 | -0.5 |
| 인도 | 6.5 | 6.5 | 6.2 | -0.3 | 6.5 | 6.3 | -0.2 |
한편, 현재 美 트럼프 행정부는 상대국과 협상을 위해 관세율을 인하하는 방향이 아닌, 관세를 강하게 부과하는 방향을 택하고 있습니다. 트럼프 행정부는 타 국가가 미국에 적용하는 관세와 각종 규제 등 미국 기업의 수출을 방해하는 무역장벽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상호관세율로 수치화하겠다고 발표하였습니다.트럼프 행정부에서 추가된 관세는 하기 세 가지 종류와 같습니다.① 상호관세: 4월 5일부터 시행. 약 60개국에 적용. "최악의 국가 (worst offenders)"에는 개별 관세 10%를 4월 9일부터 추가 부과할 예정② 보편관세: 4월 3일부터 시행. 미국으로의 모든 수입품에 대해 10% 관세를 부과하며 상호관세를 적용받는 국가에게 누적되지는 않음③ 품목별 관세: 철강 및 알루미늄에 대해서는 이미 +25% 시행 중. 자동차는 +25% 4/3부터 시행. 구리, 의약품, 반도체 등은추후 발표 예정. 중국으로부터 들어오는 소형 패키지에 대한 면세제도 5월 2일부터 폐지한국은 상호관세로 25%의 추가 관세율이 발표되었으며, 이는 중국 (34%), 베트남 (46%), 대만 (32%), 인도 (26%)에 비해서는 낮지만, EU (20%), 일본 (24%)보다는 높은 수준입니다.
[이미지: 미국 수입 내 비중과 각국에 부과되는 상호관세율] 원문에서 확인할 수 있어요.
[이미지: 미국 상호관세율] 원문에서 확인할 수 있어요.
한편, 2025년 4월 9일 트럼프 대통령은 중국을 제외한 70여 개국(한국 포함)에 대한 상호관세를 90일간 유예한다고 발표했습니다. 유예 기간 동안 모든 국가에는 10%의 기본 관세만 적용되고, 국가별로 차등 적용하려던 상호관세는 일시 중단됩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90일 간의 상호관세 유예 후 연장 가능성에 대해 유예 기간 내 협상 결과에 따라 기존 관세율로 복귀할 수 있음을 시사하였으며, 자동차 부품 등 일부 산업에 대해서는 추가적인 유연성도 검토 중이라고 밝혔습니다.다만, 美 트럼프 행정부는 중국에 대해서는 유예 없이 관세를 104%에서 125%로 즉시 인상하였으며, 트럼프 2기 행정부 출범 이후 대중국 추가 관세율은 145%(2025.02.04 +10%p. / 2025.03.04 +10%p. / 2025.04.09 +125%p.)로, 신 행정부 출범 이전 관세율을 포함(10~20% 추정)하면 150%를 상회하는 수준입니다.
이에 대응하여 중국은 2025년 4월 10일 이후 미국으로부터 수입하는 품목에 대한 추가 관세를 상향조정(2025.04.04 발표 관세 34% → 84%로 상향)하였습니다. 또한, 2025년 4월 11일 중국 국무원 관세세칙위원회는 미국의 대중국 관세 125%p. 추가인상에 대응해 2025년 4월12일부터 미국산 수입품에 대한 관세율을 84%에서 125%로 인상 적용함을 밝혔습니다.한편, 중국 당국은 미국에 대한 보복관세 뿐 아니라 미국 기업의 수출 제한, 희토류 수출 통제 강화 등 비관세 조치를 통한 추가 대응책을 발표하였습니다. 또한, 2025년 4월 15일(현지시간) 미국 '블룸버그 통신'의 보도에 따르면 중국 당국이 미국과의 무역 전쟁의 일환으로 자국 항공사에 보잉 여객기의 인수 제한을 지시하는 등 비관세 장벽의 확대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 구분 | 세부내용 |
|---|
| 보복 관세 인상 | - 2025년 4월 10일부터 미국산 수입품에 대해 84%의 추가 관세 부과(기존 34% → 84%) - 2025년 4월 12일부터 미국산 수입품 관세율 인상(84% → 125%) |
| 농산물 등 민감 품목 타격 | - 미국산 대두, 돼지고기, 소고기 등 농축산물에 대해 최대 15%의 추가 관세 부과 |
| 미국 기업 수출 제한 | - Shield AI, Sierra Nevada 등 미국 군수업체 6곳을 '신뢰할 수 없는 기업 목록'에 추가하고, American Photonics, Novotech 등 12개 기업을 수출통제 명단에 포함하며, 이중용도(민·군 겸용) 물품 수출 금지 |
| 희토류 수출 통제 강화 | - 희토류 7종에 대한 수출 통제 조치 발표(2025.04.04), 1·2차 가공 희토류를 국영 대기업에 한정하여 생산하도록 제한 |
| 기타 | - 미국의 무역 관련 행위를 WTO에 추가 제소하는 한편, 중국인의 미국 여행 자제(문화여유부) 및 유학 결정시 유의할 것(교육부)을 권고 |
상기 상호관세의 영향으로 한국의 대미 수출이 감소되어 전체 수출 물량이 감소될 가능성이 존재하며, 전반적으로 각국의 보호주의 기조가 강화되어 수출비중이 높은 한국의 부담이 증가할 가능성 또한 존재합니다. 금번 상호관세는
현재 그 부과가 유예되어 있으며 유예 기간 내의 협상 결과에 따라 부과 여부 및 관세율 등의
향후 조정가능성도 존재하나, 평균 관세율은 협의과정 이후에도 2차 세계대전 이후 가장 높은 수준으로 유지될 전망이 존재합니다. 따라서
미국과의 협상 결과에 따라
금번 상호관세가
부과되는 경우
당사의 수출 및 수익성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으니 이 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이처럼 당사가 영위하는 산업은 실물 경제와 밀접한 관련이 있어 경기 변동에 따라 직접적인 영향을 받고 있습니다. 이에, 상기 부정적인 요인의 영향으로 국내외 경제의 침체가 심화되거나 회복이 지연될 경우에는 당사의 매출 및 수익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으므로, 투자자께서는 당사 사업의 높은 경기 민감성과 경제의 하방리스크 요인을 충분히 숙지하시어 투자에 임해주시기 바랍니다.
(주3) 정정 전
(전략)
한편 2019~2023년까지 5년간의 세계 무기 거래 규모를 보면, 상위 5개 수출국은 미국(42%), 프랑스(11%), 러시아(11%), 중국(5.8%), 독일(5.6%) 순이며 이들 상위국들이 전체 거래규모의 75%를 상회하고 있습니다.
| 순위 | 수출국 | 점유율 | 14-18 대비 19-23 변화율 |
|---|
| 2019~2023 | 2014~2018 |
|---|
| 1 | 미국 | 42 | 34 | 17 |
| 2 | 프랑스 | 11 | 7.2 | 47 |
| 3 | 러시아 | 11 | 21 | -53 |
| 4 | 중국 | 5.8 | 5.9 | -5.3 |
| 5 | 독일 | 5.6 | 6.3 | -14 |
| 6 | 이탈리아 | 4.3 | 2.2 | 86 |
| 7 | 영국 | 3.7 | 4.1 | -14 |
| 8 | 스페인 | 2.7 | 2.7 | -3.3 |
| 9 | 이스라엘 | 2.4 | 3.1 | -25 |
| 10 | 대한민국 | 2 | 1.7 | 12 |
(중략)
2021년 72.5억달러 수준에 머물렀던 국내 방산 수출액은 2022년 173.0억달러로 급격하게 상승했으며, 2023년 역시 140.0억 달러를 기록하며 글로벌 분쟁이 본격적으로 발생한 2022 이전 수치를 크게 상회하고 있습니다. 또한, 2021년말 30.3조원에 불과했던 국내 4대 방산업체의 수주잔고는 2022년말 52.9조원으로 전년대비 74.6% 증가했으며, 2023년말 및 2024년 3분기말 기준 74.6조원을 기록하며 가파른 증가세를 보였습니다.
[이미지: 국내 방산 수출 추이] 원문에서 확인할 수 있어요.
[이미지: 국내 방산 업체 수주 잔고 추이] 원문에서 확인할 수 있어요.
다만, 최근 국내 방산 업체들의 글로벌 시장 진출 확대에 대응한 방산 선진국들의 견제 분위기는 국내 방산 수출 확대의 제한 요인으로 작용할 가능성이 존재합니다. 특히, 전통적인 방산 강국인 독일이 속한 유럽 시장의 경우 정치· 경제적 이해관계로 인해 가격경쟁력이 우수한 국내 방산 제품 대신 독일 제품을 채택하는 사례가 발생하고 있습니다. 일례로 2023년 노르웨이 차세대 전차 도입 사업은 국내 방산 업체 현대로템의 수주가 확실시되었으나, 최종 단계에서 노르웨이산 천연가스의 주요 수입국인 독일의 방산 업체 KMW가 해당 사업의 공급자로 선정되었습니다. 또한, 2024년 3월 유럽연합(EU)는 2030년까지 유럽산 무기 비중을 절반으로 늘리고 공동구매 확대를 골자로 하는 유럽방위산업전략(EDIS)를 발표하였습니다.
| 구분 | 내용 |
|---|
| 수립배경 | - 유럽방위기술산업기반(EDTIB)을 구축하기 위한 구조적 조치 |
| 발표일 | - 2024.03.05 |
| 최종목표(2030년까지) | - 장비의 최소 40%를 공동조달(현재 18%)- 회원국 국방 조달 예산의 50% 역내 구입(2035년 60%)- EU 방산시장의 역내 거래 비중을 35%로 확대 |
| 세부내용 | - 공동조달 : 방위산업준비위원회/방위산업그룹/SEAP 설립, 상호운용성 강화
- 가용성 확보 : FAST 기금 창설, 민수 생산 시설의 국방동원
- 과학기술 혁신 : Dual-use, SMEs 지원강화 등 개발을 통한 산업화 연계 강화
- 공급망 보장 : 국방우선순위 공급망, 비축자금 지원, 종속기술 식별
- 자금지원 : EDPI 예산 확보, 민간투자 기금의 국방활용 확대
- 파트너쉽 강화 : 우크라니아, NATO, 제3국 상호이익 파트너쉽 강화 |
(이하 생략)
(주3) 정정 후
(전략)
한편
2020~2024년
까지 5
년간의 세계 무기 거래 규모를 보면, 상위 5개 수출국은 미국(
43.0
%), 프랑스(
9.6
%), 러시아(
7.8
%), 중국(
5.9
%), 독일(
5.6
%) 순이며 이들 상위국들이 전체 거래규모의
70
%를 상회하고 있습니다.
| 순위 | 수출국 | 점유율 | 15-19 대비 20-24 변화율 |
|---|
| 2020
~
2024 | 2015
~
2019 |
|---|
| 1 | 미국 | 43.0 | 35.0 | 21.0 |
| 2 | 프랑스 | 9.6 | 8.6 | 11.0 |
| 3 | 러시아 | 7.8 | 21.0 | -64.0 |
| 4 | 중국 | 5.9 | 6.2 | -5.4 |
| 5 | 독일 | 5.6 | 5.7 | -2.6 |
| 6 | 이탈리아 | 4.8 | 2.0 | 138.0 |
| 7 | 영국 | 3.6 | 3.6 | -1.4 |
| 8 | 이스라엘 | 3.1 | 3.2 | -2.0 |
| 9 | 스페인 | 3.0 | 2.3 | 29.0 |
| 10 | 대한민국 | 2.2 | 2.1 | 4.9 |
(중략)
2021년 72.5억달러 수준에 머물렀던 국내 방산 수출액은 2022년 173.0억달러로 급격하게 상승했으며, 2023년 역시 140.0억 달러를 기록하며 글로벌 분쟁이 본격적으로 발생한 2022 이전 수치를 크게 상회하고 있습니다. 또한, 2021년말 30.3조원에 불과했던 국내 4대 방산업체의 수주잔고는 2022년말 52.9조원으로 전년대비 74.6% 증가했으며, 2023년말
74.6조원 및 2024년말 78.1조원
을 기록하며 가파른 증가세를 보였습니다.
[이미지: 국내 방산 수출 추이] 원문에서 확인할 수 있어요.
[이미지: 국내 방산 업체 수주 잔고 추이] 원문에서 확인할 수 있어요.
다만, 최근 국내 방산 업체들의 글로벌 시장 진출 확대에 대응한 방산 선진국들의 견제 분위기는 국내 방산 수출 확대의 제한 요인으로 작용할 가능성이 존재합니다. 특히, 전통적인 방산 강국인 독일이 속한 유럽 시장의 경우 정치· 경제적 이해관계로 인해 가격경쟁력이 우수한 국내 방산 제품 대신 독일 제품을 채택하는 사례가 발생하고 있습니다. 일례로 2023년 노르웨이 차세대 전차 도입 사업은 국내 방산 업체 현대로템의 수주가 확실시되었으나, 최종 단계에서 노르웨이산 천연가스의 주요 수입국인 독일의 방산 업체 KMW가 해당 사업의 공급자로 선정되었습니다. 또한, 2024년 3월 유럽연합(EU)는 2030년까지 유럽산 무기 비중을 절반으로 늘리고 공동구매 확대를 골자로 하는 유럽방위산업전략(EDIS)를 발표하였습니다.
| 구분 | 내용 |
|---|
| 수립배경 | - 유럽방위기술산업기반(EDTIB)을 구축하기 위한 구조적 조치 |
| 발표일 | - 2024.03.05 |
| 최종목표(2030년까지) | - 장비의 최소 40%를 공동조달(현재 18%)- 회원국 국방 조달 예산의 50% 역내 구입(2035년 60%)- EU 방산시장의 역내 거래 비중을 35%로 확대 |
| 세부내용 | - 공동조달 : 방위산업준비위원회/방위산업그룹/SEAP 설립, 상호운용성 강화
- 가용성 확보 : FAST 기금 창설, 민수 생산 시설의 국방동원
- 과학기술 혁신 : Dual-use, SMEs 지원강화 등 개발을 통한 산업화 연계 강화
- 공급망 보장 : 국방우선순위 공급망, 비축자금 지원, 종속기술 식별
- 자금지원 : EDPI 예산 확보, 민간투자 기금의 국방활용 확대
- 파트너쉽 강화 : 우크라니아, NATO, 제3국 상호이익 파트너쉽 강화 |
또한, EU 집행위는 2025년 3월 19일(현지시간) 범유럽 방위 역량의 강화를 위해 방위 분야에 8,000억 유로 규모의 투자를 추진하는 '유럽 재무장(ReArm Europe)' 계획을 발표하였습니다. ReAam Europe의 주요 내용은 아래와 같습니다.
| 구분 | 내용 |
|---|
| 회원국의 방위 관련 지출 증대를 위한 공공 자금 투입 요건 완화 | - EU집행위는 회원국이 EU의 부채 한도 규정에 대한 제약 없이 국방비를 국내총생산의 1.5%까지 증액할 수 있도록, ‘안정과 성장 협약(Stability and Growth pact)’ 내 예외 조항 발동을 허용
- 단, 상기 예외조항은 재정 안정성을 위해 정부 기능 분류 체계*상 방위 분야에 대한 지출 에 해당되며, 최대 4년까지 적용 가능 |
| 유럽 안보 조치(Safety Action for Europe) 신설 | - EU집행위는 방위 분야에 1,500억 유로 규모의 민간 투자 유치를 추진할 예정이며, 해당 기금은 회원국의 요청에 따라 장기 저금리 대출 형태로 지급
- 동 지원은 대공 및 미사일 방어, 포병 체계, 미사일 및 탄약, 드론 및 드론 방어 체계, 우주 관련 전략 지원 및 핵심 인프라 보호, 군사 기동력, 사이버·인공지능(AI)·전자전에 해당하는 7개의 투자 우선순위 분야에 주력
- 공동조달에는 우크라이나, EFTA·EEA 국가, EU 가입 신청·후보국 및 양자 안보 방위 파트너십 체결 국가(한국 포함)의 참여가 가능
- '바이 유러피안(Buy European)’ 조항에 따라, 회원국들은 EU·EFTA·EEA 국가 또는 우크라이나 소속 기업에서 방산물자를 구매해야 하며, 소모품의 경우 최종 가격 기준으로 65% 이상이 EU·EFTA·EEA 국가 또는 우크라이나에서 공급되어야 함 |
| 민간 자본 유치 촉진 | - EU집행위는 유럽투자은행(EIB)을 통해 방위 분야 대상 대출을 확대하고 안정적 자금 조달 역량을 확보하는 것을 추진
- 저축 및 투자 연합(Savings and Investments Union)을 통해 민간 자본을 유치하여 공공 자본만으로는 부족한 방위 부문의 투자 수요를 충족할 계획 |
(이하 생략)
(주4) 정정 전
(전략)
다만 앞서 언급한 바와 같이 방산사업의 경우 국방부의 방산물자 소요계획 및 정부의 국방비 예산편성 등과 국내외 정치외교적 환경 변화에 따른 영향을 받고 있는 만큼 향후에도 정부와의 계약 상황 및 당사 제품의 해외 수출 추이 등에 대한 모니터링이 필요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 부문 | 사업 | 품목 | 수주일자 | 납기 | 수주총액 | 기납품액 | 수주잔고 |
|---|
| 수량 | 금액 | 수량 | 금액 | 수량 | 금액 |
|---|
| 한화에어로스페이스㈜ 및해외생산법인 | 방산 | 핀란드 K9 수출 | 2017.03 | 2025.12 | - | 396,870 | - | 211,565 | - | 185,305 |
| 에스토니아 K9 수출 | 2018.06 | 2030.12 | - | 159,327 | - | 108,320 | - | 51,007 |
| 자주도하장비 양산 | 2021.08 | 2027.10 | - | 508,200 | - | 94,533 | - | 413,667 |
| 호주 K9 | 2021.12 | 2033.03 | - | 1,008,405 | - | 216,260 | - | 792,145 |
| 차량형 화생방정찰차 양산 | 2021.12 | 2025.12 | - | 687,768 | - | 552,529 | - | 135,239 |
| 이집트 K9 | 2022.02 | 2029.12 | - | 2,060,407 | - | 182,750 | - | 1,877,657 |
| K21보병전투차량 PBL | 2022.04 | 2026.09 | - | 208,636 | - | 67,398 | - | 141,238 |
| 120밀리 사격지휘차 양산 | 2022.12 | 2025.12 | - | 76,417 | - | 51,188 | - | 25,229 |
| 120밀리 자주박격포 양산 | 2022.12 | 2025.12 | - | 506,859 | - | 344,644 | - | 162,215 |
| 차륜형대공포 양산(1차) | 2022.12 | 2026.12 | - | 847,166 | - | 443,428 | - | 403,738 |
| K9A1 외주정비 ('22년 계약) | 2022.12 | 2025.12 | - | 118,731 | - | 16,377 | - | 102,354 |
| 230mm 다련장 3차 양산 | 2023.04 | 2026.12 | - | 368,532 | - | - | - | 368,532 |
| 천마외주정비 ('23년 계약) | 2023.06 | 2026.11 | - | 182,019 | - | 58,716 | - | 123,303 |
| K9 자주포 PBL 2차 사업 | 2023.09 | 2028.09 | - | 164,612 | - | 29,448 | - | 135,164 |
| K56 탄약운반장갑운차 5차 양산 | 2023.11 | 2025.12 | - | 79,545 | - | 73,989 | - | 5,556 |
| 호주 Land 400 Ph.3 보병전투차량 | 2023.12 | 2033.07 | - | 3,391,580 | - | 176,509 | - | 3,215,071 |
| K105A1 자주포 3차양산(주장비) 외 20항목 | 2023.12 | 2026.08 | - | 165,835 | - | 38,891 | - | 126,944 |
| 루마니아 K9 | 2024.07 | 2029.07 | - | 1,225,716 | - | - | - | 1,225,716 |
| 230mm급 다련장 3차 양산(발사대 및 탄운차) | 2024.11 | 2026.12 | - | 346,595 | - | - | - | 346,595 |
| K21 보병전투차량 4차양산 | 2024.12 | 2028.09 | - | 709,290 | - | - | - | 709,290 |
| SA-MSAM 사업(발사대, 탄내구성품, 발사관 분야 양산) | 2024.12 | 2034.03 | - | 948,479 | - | - | - | 948,479 |
| MDS사업부 전기추진체계 관련 수주 | - | - | - | 274,856 | - | 184,919 | - | 89,937 |
| 기타 국내외 수주계약 (폴란드 K9, 천무포함) | - | - | - | 26,722,496 | - | 6,903,897 | - | 19,818,599 |
| 한화시스템㈜ | 방산 | 군수장비 | - | - | - | 10,440,515 | - | 2,098,844 | - | 8,341,671 |
| 계 | - | 51,598,856 | - | 11,854,205 | - | 39,744,651 |
(이하 생략)
(주4) 정정 후
(전략)
다만 앞서 언급한 바와 같이 방산사업의 경우 국방부의 방산물자 소요계획 및 정부의 국방비 예산편성 등과 국내외 정치외교적 환경 변화에 따른 영향을 받고 있는 만큼 향후에도 정부와의 계약 상황 및 당사 제품의 해외 수출 추이 등에 대한 모니터링이 필요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 부문 | 사업 | 품목 | 수주일자 | 납기 | 수주총액 | 기납품액 | 수주잔고 |
|---|
| 수량 | 금액 | 수량 | 금액 | 수량 | 금액 |
|---|
| 한화에어로스페이스㈜ 및해외생산법인 | 방산 | 핀란드 K9 수출 | 2017.03 | 2025.12 | - | 396,870 | - | 211,565 | - | 185,305 |
| 에스토니아 K9 수출 | 2018.06 | 2030.12 | - | 159,327 | - | 108,320 | - | 51,007 |
| 자주도하장비 양산 | 2021.08 | 2027.10 | - | 508,200 | - | 94,533 | - | 413,667 |
| 호주 K9 | 2021.12 | 2033.03 | - | 1,008,405 | - | 216,260 | - | 792,145 |
| 차량형 화생방정찰차 양산 | 2021.12 | 20
27.12 | - | 685,984 | - | 552,529 | - | 133,455 |
| 이집트 K9 | 2022.02 | 2029.12 | - | 2,060,407 | - | 182,750 | - | 1,877,657 |
| K21보병전투차량 PBL | 2022.04 | 2026.09 | - | 208,636 | - | 67,398 | - | 141,238 |
| 120밀리 사격지휘차 양산 | 2022.12 | 2025.12 | - | 76,417 | - | 51,188 | - | 25,229 |
| 120밀리 자주박격포 양산 | 2022.12 | 2025.12 | - | 506,859 | - | 344,644 | - | 162,215 |
| 차륜형대공포 양산(1차) | 2022.12 | 2026.12 | - | 847,166 | - | 443,428 | - | 403,738 |
| K9A1 외주정비 ('22년 계약) | 2022.12 | 2025.12 | - | 118,731 | - | 16,377 | - | 102,354 |
| 230mm 다련장 3차 양산 | 2023.04 | 2026.12 | - | 368,532 | - | - | - | 368,532 |
| 천마외주정비 ('23년 계약) | 2023.06 | 2026.11 | - | 182,019 | - | 58,716 | - | 123,303 |
| K9 자주포 PBL 2차 사업 | 2023.09 | 2028.09 | - | 164,612 | - | 29,448 | - | 135,164 |
| K56 탄약운반장갑운차 5차 양산 | 2023.11 | 2025.12 | - | 79,545 | - | 73,989 | - | 5,556 |
| 호주 Land 400 Ph.3 보병전투차량 | 2023.12 | 2033.07 | - | 3,391,580 | - | 176,509 | - | 3,215,071 |
| K105A1 자주포 3차양산(주장비) 외 20항목 | 2023.12 | 2026.08 | - | 165,835 | - | 38,891 | - | 126,944 |
| 루마니아 K9 | 2024.07 | 2029.07 | - | 1,225,716 | - | - | - | 1,225,716 |
| 230mm급 다련장 3차 양산(발사대 및 탄운차) | 2024.11 | 2026.12 | - | 346,595 | - | - | - | 346,595 |
| K21 보병전투차량 4차양산 | 2024.12 | 2028.09 | - | 709,290 | - | - | - | 709,290 |
| SA-MSAM 사업(발사대, 탄내구성품, 발사관 분야 양산) | 2024.12 | 2034.03 | - | 948,479 | - | - | - | 948,479 |
| MDS사업부 전기추진체계 관련 수주 | - | - | - | 274,856 | - | 184,919 | - | 89,937 |
| 기타 국내외 수주계약 (폴란드 K9, 천무포함) | - | - | - | 26,722,496 | - | 6,903,897 | - | 19,818,599 |
| 한화시스템㈜ | 방산 | 군수장비 | - | - | - | 10,440,515 | - | 2,098,844 | - | 8,341,671 |
| 계 | - | 51,597,072 | - | 11,854,205 | - | 39,742,867 |
(이하 생략)
(주5) 정정 전
(전략)
시장조사기관인 'Mordor Intelligence'
가 2024년 발간한 'UNMANNED AERIAL VEHICLES MARKET(2024-2029)'에
따르면 글로벌 무인기(Unmanned Aerial Vehicle) 시장은 2025년 123.9억달러에서 2030년 207.2억달러로 연평균 10.8%의 성장률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되고 있습니다. 게다가, 군용뿐 아니라 농업, 배달, 건설 등 민간용 무인기 시장 역시 빠르게 성장하고 있는 점 등을 고려했을 때, 향후 무인기 시장에 대한 점유율 확대가 항공기 및 관련 부품 업체들의 성장성 확보에 주요 요인으로 작용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참고로 'Mordor Intelligence'는 전 세계적으로 다양한 산업 분야에 대한 시장 조사 보고서를 제공하는 리서치 회사로, 일정 수준 공신력을 갖춘 기업으로 평가받고 있습니다.
[이미지: 글로벌 무인기 시장 규모 전망] 원문에서 확인할 수 있어요.
(이하 생략)
(주5) 정정 후
(전략)시장조사기관인 'Mordor Intelligence'
가 2024년 발간한 'UNMANNED AERIAL VEHICLES MARKET(2024-2029)'에
따르면 글로벌 무인기(Unmanned Aerial Vehicle) 시장은 2025년 123.9억달러에서 2030년 207.2억달러로 연평균 10.8%의 성장률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되고 있습니다. 게다가, 군용뿐 아니라 농업, 배달, 건설 등 민간용 무인기 시장 역시 빠르게 성장하고 있는 점 등을 고려했을 때, 향후 무인기 시장에 대한 점유율 확대가 항공기 및 관련 부품 업체들의 성장성 확보에 주요 요인으로 작용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참고로 'Mordor Intelligence'는 다양한 산업 분야에 대한 시장 조사 보고서를 제공하는 리서치 회사로, 전 세계적으로
우주항공, 에너지, 기계 등 20개 이상의 산업 분야의 6,000개 이상의 기업과 파트너십을 맺고 10,000개 이상의 프로젝트에서 정확한 데이터와 통찰력 있는 분석을 제공하고 있으며, '마이크로소프트', '3M', '코카콜라', '퀄컴' 등 글로벌 기업들을 고객으로 보유하고 있어
일정 수준 공신력을 갖춘 기업으로 평가받고 있습니다.
[이미지: 글로벌 무인기 시장 규모 전망] 원문에서 확인할 수 있어요.
(이하 생략)
(주6) 정정 전
(전략)
하지만 위와 같은 당사의 노력에도 불구하고 당사가 생산한 제품에 예기치 못한 결함이 발생하면 정상적인 기능을 구현하는데 어려움을 겪을 수 있습니다. 이러한 결함은 수리 및 교체, 재설계에 상당한 비용을 초래하며, 제품개발을 위한 엔지니어링 인력의 집중도를 저해하는 결과를 초래하게 되어, 당사의 고객 관계 및 평판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 이로 인하여 당사 제품의 결함이 발견된 상황에서 상당한 재무적 비용을 치르지 않고 고객에게 만족할 대안을 제공하기는 쉽지 않습니다. 그리고 엄격한 제조물 책임을 부과하는 특정사법관할 지역에서 당사의 책임이 아닌 사건이 일어나더라도 당사에게 책임이 부과될 수 있는 가능성을 배제할 수 없습니다. 따라서, 당사 제품의 결함 및 오작동 발생으로 인한 항의는 배상가액이 큰 소송으로 연결될 수 있으며, 이는 당사의 영업, 재무상태 및 경영성과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 투자자께서는 투자에 앞서 이러한 점들을 고려하시기 바랍니다.
(주6) 정정 후
(전략)
현재까지 제품의 결함과 관련하여 당사에 중요한 영향을 미치는 사례는 존재하지 않으나,
위와 같은 당사의 노력에도 불구하고 당사가 생산한 제품에 예기치 못한 결함이 발생하면 정상적인 기능을 구현하는데 어려움을 겪을 수 있습니다. 이러한 결함은 수리 및 교체, 재설계에 상당한 비용을 초래하며, 제품개발을 위한 엔지니어링 인력의 집중도를 저해하는 결과를 초래하게 되어, 당사의 고객 관계 및 평판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 이로 인하여 당사 제품의 결함이 발견된 상황에서 상당한 재무적 비용을 치르지 않고 고객에게 만족할 대안을 제공하기는 쉽지 않습니다. 그리고 엄격한 제조물 책임을 부과하는 특정사법관할 지역에서 당사의 책임이 아닌 사건이 일어나더라도 당사에게 책임이 부과될 수 있는 가능성을 배제할 수 없습니다. 따라서, 당사 제품의 결함 및 오작동 발생으로 인한 항의는 배상가액이 큰 소송으로 연결될 수 있으며, 이는 당사의 영업, 재무상태 및 경영성과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 투자자께서는 투자에 앞서 이러한 점들을 고려하시기 바랍니다.
(주7) 정정 전
(전략)
국제통화기금(IMF) 및 경제개발협력기구(OECD) 양기관은 최근 발표한 보고서에서 2025년 및 2026년 세계경제성장률을 3.3%로 동일하게 전망했습니다. 양기관은 최근 세계 경제가 국가 및 부문간의 편차가 존재하는 가운데 회복력을 유지한 것으로 평가했습니다. 특히, 대부분의 경제권역에서 헤드라인 인플레이션이 중앙은행의 목표치로 돌아왔으며, 실업률이 역사적 저점 혹은 그 부근에 머물러있으며, 이와 같은 이유 등으로 세계 경제 성장이 2026년까지 안정적인 수준을 유지할 것으로 예상했습니다. 다만, IMF는 최근 주요국의 정책 변동으로 인한 불확실성의 증가가 미국 외 국가의 경기 하방 압력으로 작용할 가능성을 언급하였으며, OECD는 최근 고조된 지정학적 긴장과 보호무역주의가 에너지 시장과 공급망을 교란해 잠재 인플레이션 상향을 초래하고 경제 활동을 침체시킬 위험이 존재함을 언급했습니다.
| 전망기관 | 전망시점 | 2021년 | 2022년 | 2023년 | 2024년(E) | 2025년(E) | 2026년(E) |
|---|
| IMF | 2025.01 | 6.1 | 3.2 | 3.3 | 3.2 | 3.3 | 3.3 |
| OECD | 2024.12 | 5.9 | 3.3 | 3.2 | 3.2 | 3.3 | 3.3 |
(이하 생략)
(주7) 정정 후
(전략)
국제통화기금(IMF) 및 경제개발협력기구(OECD) 양기관은 최근 발표한 보고서에서
2025년 세계경제성장률을 각각 2.8% 및 3.1%로 전망하며 직전 보고서 대비 각각 0.5%p. 및 0.2%p. 하향 조정하였습니다.
양기관은 주요국 무역 장벽이 높아지고 지정학적, 정책적 불확실성이 증가하면서 대부분의 경제권역의 성장률을 하향 조정했습니다.
또한,
IMF는 무역 긴장 고조와 금융 시장 조정 속에서 세계 경제의 하방 위험이 심화되고 있으며 , 무역 등 정책에 대한 입장 차이와 급격한 변화 또는 심리 악화는 세계 금융 여건을 더욱 긴축시킬 수 있음을 경고하였고, OECD는
미국과 유럽 간 대서양 동맹 균열로 유럽 국가들 내에서 국방비 지출 증대를 추진 하는 것과 관련해, 국방에 대한 지출 증가는 단기적으로 성장을 뒷받침할 수 있지만, 장기적으로는 재정 압박을 가중할 수 있다고 지적하였습니다.
| 전망기관 | 전망시점 | 2021년 | 2022년 | 2023년 | 2024년 | 2025년(E) | 2026년(E) |
|---|
| IMF | 2025.
04 | 6.1 | 3.2 | 3.3 | 3.3 | 2.8 | 3.0 |
| OECD | 2025.03 | 5.9 | 3.3 | 3.2 | 3.2 | 3.1 | 3.0 |
(이하 생략)
(주8) 정정 전
(전략)
SCFI의 경우 2020년 이전 미중 무역분쟁, 글로벌 경제 둔화 우려 등으로 1,000pt 이하에서 머물다 2020년 코로나19 여파에도 불구하고 물량 강세와 선복 및 컨테이너박스의 부족 현상 등 수요-공급 역전 현상으로 인해 시황이 급등하여 2019년말 2,700pt 수준까지 상승하였습니다. 또한, 2021년에는 전세계 주요 항만 체선 심화 및공급망 병목현상 지속으로 선박 스케줄 지연이 계속되었고, 이로 인한 선복 공급 축소 효과로 강세 시황이 지속되어 2021년말 5,000pt 이상을 기록하였습니다. 그러나 2022년초 이후 세계적인 원자재 가격인상 및 인플레이션에 따른 금리인상으로 소비자 심리가 위축되어 수요 증가율이 감소하면서 급락세를 보였습니다. 2022년말에는 1,000pt 수준까지 하락하였으나, 2023년에는 유사한 수준을 유지하다가 2024년 들어 상승 추세로 전환되었으나, 2025년 1분기 해운 비수기라는 계절적 요인에 더해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관세 압박에 따른 교역량 감소 우려 등으로 인해 SCFI는 급격한 하락추세를 보이며 최근 1,300pt 초반 수준을 나타내고 있습니다.
[이미지: scfi 추이] 원문에서 확인할 수 있어요.
(중략)
2023년은 경기회복에 대한 기대감으로 3월까지 BDI가 상승하였으나, 경기둔화로 인한 원자재 수요 위축 및 투자 부진, 중국 철강 가동률 하락, 중국 코로나19 재확산 등의 영향으로 5월 이후 하락 추세를 보였습니다. 이후 중국의 철광석 수요가 증가하면서 상승세를 이어갔으며, 2023년말 BDI는 2,110pt를 기록하였습니다. 2024년 BDI 평균치는 1,755pt로 전년 대비 273% 높은 수준이며 2,000선에는 미치지 못하였으나 비교적 양호한 시황을 나타냈습니다. 반면에, 2024년 4분기 BDI 평균치는 1,465pt로 전년동기 대비 28.0% 낮은 수준을 나타냈으며 연말 BDI는 1,000pt선을 밑돌아 976pt까지 하락하였습니다. 2025년에 접어들며 BDI는 한때 730pt 수준까지 하락하였으나, 남미산 곡물·광물 물동 증가 등 건화물선 시장 호조로 인해 급격하게 반등하여 최근 1,600pt 중반 수준을 나타내고 있습니다.
[이미지: bdi 추이] 원문에서 확인할 수 있어요.
(이하 생략)
(주8) 정정 후
(전략)
SCFI의 경우 2020년 이전 미중 무역분쟁, 글로벌 경제 둔화 우려 등으로 1,000pt 이하에서 머물다 2020년 코로나19 여파에도 불구하고 물량 강세와 선복 및 컨테이너박스의 부족 현상 등 수요-공급 역전 현상으로 인해 시황이 급등하여 2019년말 2,700pt 수준까지 상승하였습니다. 또한, 2021년에는 전세계 주요 항만 체선 심화 및공급망 병목현상 지속으로 선박 스케줄 지연이 계속되었고, 이로 인한 선복 공급 축소 효과로 강세 시황이 지속되어 2021년말 5,000pt 이상을 기록하였습니다. 그러나 2022년초 이후 세계적인 원자재 가격인상 및 인플레이션에 따른 금리인상으로 소비자 심리가 위축되어 수요 증가율이 감소하면서 급락세를 보였습니다. 2022년말에는 1,000pt 수준까지 하락하였으나, 2023년에는 유사한 수준을 유지하다가 2024년 들어 상승 추세로 전환되었으나, 2025년 1분기 해운 비수기라는 계절적 요인에 더해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관세 압박에 따른 교역량 감소 우려 등으로 인해 SCFI는 급격한 하락 추세를 보이며
3월 중 1,200pt 수준까지 하락하였습니다. 이후 소폭 반등세를 보였으나, 글로벌 교역 불확실성 지속으로 인해 그 상승 정도가 제한되며 2025년 4월말 기준 1,300pt 중후반 수준을
나타내고 있습니다.
[이미지: scfi 추이] 원문에서 확인할 수 있어요.
(중략)
2023년은 경기회복에 대한 기대감으로 3월까지 BDI가 상승하였으나, 경기둔화로 인한 원자재 수요 위축 및 투자 부진, 중국 철강 가동률 하락, 중국 코로나19 재확산 등의 영향으로 5월 이후 하락 추세를 보였습니다. 이후 중국의 철광석 수요가 증가하면서 상승세를 이어갔으며, 2023년말 BDI는 2,110pt를 기록하였습니다. 2024년 BDI 평균치는 1,755pt로 전년 대비 273% 높은 수준이며 2,000선에는 미치지 못하였으나 비교적 양호한 시황을 나타냈습니다. 반면에, 2024년 4분기 BDI 평균치는 1,465pt로 전년동기 대비 28.0% 낮은 수준을 나타냈으며 연말 BDI는 1,000pt선을 밑돌아 976pt까지 하락하였습니다. 2025년에 접어들며 BDI는 한때 730pt 수준까지 하락하였으나, 남미산 곡물·광물 물동 증가 등 건화물선 시장 호조로 인해
3월 말 급격하게 반등하여 1,650pt 수준까지 상승했습니다. 다만, 4월 중국 경기 회복이 미중 갈등으로 지연될 거란 우려 탓에 재차 하락세로 전환되어 2025년 4월말 기준 1200pt 수준을
나타내고 있습니다.
[이미지: bdi 추이] 원문에서 확인할 수 있어요.
(이하 생략)
(주9) 정정 전
(전략)
| 신조선가 지수_1.jpg
신조선가 지수 | 해운운임지수.jpg
해운운임 지수 |
(이하 생략)
(주9) 정정 후
(전략)
| 신조선가 지수.jpg
신조선가 지수 | 해운운임 지수.jpg
해운운임 지수 |
(이하 생략)
(주10) 정정 전
(전략)
한편, 2025년 2월 21일 미국 무역대표부(USTR)는 중국 해운사 및 중국산 선박에 대한 입항 수수료 부과 계획을 발표했습니다. 해당 계획의 세부적 내용을 살펴보면 중국 해운사의 선박이 미국 항만에 기항할 경우 선박 당 최대 100만달러의 수수료과 부과되며, 중국산 선박을 실제 보유하거나 인도 예정인 해운가의 선박은 150만달러의 수수료과 부과될 수 있습니다. 기항 선박의 원산지가 아닌 선대 및 잔고 상 중국산 선박 보유 여부가 수수료 부과 기준이 되면서 해당 규제 영향은 글로벌 해운사 전반에 걸쳐 적용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또한, 해당 규제는 글로벌 해운사들에게 중국 선박 발주에 대한 기피 요인으로 작용할 것으로 예상되며, 이로 인해 국내를 비롯한 非중국 조선업체들의 반사이익 수혜가 예상됩니다. 다만, 해당 규제는 2025년 3월 24일 공청회를 거쳐 시행 여부 및 범위가 결정될 예정으로 실제 규제의 내용은 예상과 상이할 가능성이 존재합니다.
[이미지: 미국 무역대표부(USTR) 중국산 입항 수수료 부과 계획안] 원문에서 확인할 수 있어요.
(이하 생략)
(주10) 정정 후
(전략)
한편, 2025년 2월 21일 미국 무역대표부(USTR)는 중국 해운사 및 중국산 선박에 대한 입항 수수료 부과 계획을 발표했
으며, 3월 중 2차례의 공청회를 거쳐 4월 17일 중국 조선 및 해운업 불공정 관행에 대한 최종 제재 조치 결과문을 발표했습니다. 최종 조치의 적용 범위는 지난 2월 발표된 공고문 내용보다는 대폭 완화되었으나, 여전히 중국 선사 소유 및 운영 선박 ·중국 조선소 건조 선박에 대해 수수료를 부과하는 점 등을 고려했을 때, 중국 선주/선사 및 조선소 건조 선박에 과거 대비 큰 타격이 발생한다는 점은 달라진 바 없을 것으로 판단됩니다. 다만, 지난 2월 발표한 공고문과 마찬가지로 금번 결과문 역시 향후 트럼프 행정부의 정책 기조 변화 등에 따라 변동될 가능성이 존재하며, 최종안은 2025년 5월 19일에 도출될 예정입니다.
[이미지: ustr 중국 선박 제재안] 원문에서 확인할 수 있어요.
(이하 생략)
(주11) 정정 전
(전략)
국제유가는 2020년 초 미국과 이란 간의 긴장이 완화되고, 코로나19에 따른 중국의 수요 위축 우려로 약 50달러 초반을 기록한 후 코로나19가 미국 및 유럽 등 전세계로확산되면서 배럴당 30달러를 하회하다 2020년 4월에는 일시적으로 마이너스 유가를기록하기도 했습니다. 이에 따라 사우디아라비아와 러시아는 OPEC 사상 최대 규모 감산을 진행하였으며, 코로나19 백신 보급에 따른 경기 회복 기대감으로 유가는 40달러 선까지 회복하였습니다. 이후 2021년 들어 석유 수요 정상화 기대감과 함께 세계 경제가 회복세를 보임에 따라 2021년 6월초 국제유가는 2018년 이후 사상 최고치인 70달러대를 다시 돌파하기에 이르렀습니다. 또한, 2022년 2월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 발발 이후 원유 공급 차질 이슈 등으로 꾸준한 상승세를 보였으나 2022년 6월 8일 기준 배럴당 122.11달러의 고점을 기록한 이후 하락세를 보였습니다.
러시아산 원유 가격상한제 및 지속되는 글로벌 경제지표 둔화 등의 영향으로 WTI의 가격은2024년 5월말 기준 약 73달러까지 하락했으며, 2024년 10월말 기준 레바논 종전 기대로 인한 중동 지정학적 리스크가 점차 감소함에 따라 WTI의 가격은 약 69달러까지 하락했습니다. 2024년말부터 2025년 연초까지 WTI 가격은 미국 및 유럽 등 주요 경제 권역의 난방 수요 증가, 트럼프 행정부의 캐나다 및 멕시코 대상 관세 부과 우려 등이 반영돼 약 80달러 수준까지 상승하였으나, 미국의 고용지표 하락으로 인한 미국 석유 수요 감소, OPEC+의 증산 계획 발표 등으로 재차 하락 추세를 보이며 현재 배럴당 60달러 후반 수준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이미지: 국제 유가 추이] 원문에서 확인할 수 있어요.
(이하 생략)
(주11) 정정 후
(전략)
국제유가는 2020년 초 미국과 이란 간의 긴장이 완화되고, 코로나19에 따른 중국의 수요 위축 우려로 약 50달러 초반을 기록한 후 코로나19가 미국 및 유럽 등 전세계로확산되면서 배럴당 30달러를 하회하다 2020년 4월에는 일시적으로 마이너스 유가를기록하기도 했습니다. 이에 따라 사우디아라비아와 러시아는 OPEC 사상 최대 규모 감산을 진행하였으며, 코로나19 백신 보급에 따른 경기 회복 기대감으로 유가는 40달러 선까지 회복하였습니다. 이후 2021년 들어 석유 수요 정상화 기대감과 함께 세계 경제가 회복세를 보임에 따라 2021년 6월초 국제유가는 2018년 이후 사상 최고치인 70달러대를 다시 돌파하기에 이르렀습니다. 또한, 2022년 2월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 발발 이후 원유 공급 차질 이슈 등으로 꾸준한 상승세를 보였으나 2022년 6월 8일 기준 배럴당 122.11달러의 고점을 기록한 이후 하락세를 보였습니다.
러시아산 원유 가격상한제 및 지속되는 글로벌 경제지표 둔화 등의 영향으로 WTI의 가격은2024년 5월말 기준 약 73달러까지 하락했으며, 2024년 10월말 기준 레바논 종전 기대로 인한 중동 지정학적 리스크가 점차 감소함에 따라 WTI의 가격은 약 69달러까지 하락했습니다. 2024년말부터 2025년 연초까지 WTI 가격은 미국 및 유럽 등 주요 경제 권역의 난방 수요 증가, 트럼프 행정부의 캐나다 및 멕시코 대상 관세 부과 우려 등이 반영돼 약 80달러 수준까지 상승하였으나, 미국의 고용지표 하락으로 인한 미국 석유 수요 감소, OPEC+의 증산 계획 발표 등으로 재차 하락 추세를 보이며 현재 배럴당
60달러 선에서 등락을 반복하고 있습니다.
[이미지: 국제 유가 추이] 원문에서 확인할 수 있어요.
(이하 생략)
(주12) 정정 전
(전략)
| 국가 | 계약상대방 | 내용 | 계약규모 |
|---|
| UAE | TTI社 | 천궁 II 발사대 및 탄약운반차량 수출 | 3,894 |
| 이집트 | 이집트 국방부 | 이집트 K9자주포 및 탄약운반차 등 수출 | 19,954 |
| 폴란드 | 폴란드 정부 | 폴란드 정부와 K-9 자주포 등 수출 실행계약 체결 | 32,039 |
| 폴란드 | 폴란드 정부 | 폴란드 정부와 K-9 자주포 등 2차 수출 실행계약 체결 | 34,475 |
| 폴란드 | 폴란드 정부 | 폴란드 천무 다연장로켓 수출 1차 실행계약 체결 | 50,476 |
| 폴란드 | 폴란드 정부 | 폴란드 천무 다연장로켓 수출 2차 실행계약 체결 | 22,526 |
| 호주 | 호주 정부 | Land 400 Ph.3 보병전투차량 | 32,571 |
| 영국 | BAE Systems
社 | 모듈식 장약 체계에 대한 4년간의('23~'26년) 공급계약 | 1,759 |
| 루마니아 | 루마니아 국방부 | 루마니아 K9 자주포 공급계약 | 13,828 |
| 대한민국 | 방위사업청 | K-21장갑차 수리부속 성과기반계약(PBL) | 2,086 |
| 대한민국 | 방위사업청 | 30mm 차륜형대공포 2차 양산 | 8,441 |
| 대한민국 | 방위사업청 | 120밀리 자주박격포 후속 양산 | 5,079 |
| 대한민국 | 방위사업청 | K9자주포 성과기반계약(PBL) | 1,646 |
| 대한민국 | 방위사업청 | K105A1 자주포 3차 양산 | 1,658 |
| 대한민국 | 방위사업청 | K105A1 자주포 3차양산 | 1,658 |
| 대한민국 | LIG 넥스원 | 철매-Ⅱ 성능개량 장입유도탄(2차양산) 외 1 | 1,663 |
| 대한민국 | 방위사업청 | 230mm급 다련장 3차 양산(발사대 및 탄운차) | 3,428 |
| 대한민국 | 방위사업청 | K21 보병전투차량 4차양산 외 21항목 | 7,093 |
| 총계 | 244,274 |
2024년말
기준 당사의 항공엔진, 방산,
해양
및 항공우주부문 등과 관련한 수주잔고는 약
103조 4,154억원
수준을 기록하고 있으며, 수주 납기일이 장기화 되어 있어, 장기간에 걸쳐 매출로 실현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하기와 같은 수주잔고로 미루어 보았을 때 당사의 항공엔진, 방산,
해양
및 항공우주부문의 매출규모는 향후에도 안정적으로 이어나갈 것으로 예상되나, 국제공동개발사업 계약 (PW GTF RSP)과 관련한 추정 매출규모를 수주잔고에 반영
(2024년말 기준 약 11.3조원)
하고 있으며, 장기의 계약기간 등을 고려할 경우 실제 매출의 발생과는 다소 차이가 있을 수 있는 점 투자자께서는 유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2024년말
연결기준 당사의 수주상황은 아래와 같습니다.
| 부문 | 사업 | 품목 | 수주일자 | 납기 | 수주총액 | 기납품액 | 수주잔고 |
|---|
| 수량 | 금액 | 수량 | 금액 | 수량 | 금액 |
|---|
| 한화에어로스페이스㈜ 및해외생산법인 | 항공 | 추진기관 | 2014.01 | 2029.12 | - | 527,947 | - | 329,701 | - | 198,246 |
| 한화테크윈(주), 국제공동개발사업 계약 (PW GTF RSP) | 2015.05 | 2060.12 | - | 11,761,154 | - | 493,925 | - | 11,267,229 |
| KF-X 엔진/APU 체계개발 | 2016.06 | 2026.06 | - | 364,510 | - | 255,098 | - | 109,412 |
| PBL-GEM42 | 2016.08 | 2025.12 | - | 46,410 | - | 26,631 | - | 19,779 |
| 해군조립 | 2016.08 | 2027.11 | - | 773,182 | - | 473,930 | - | 299,252 |
| LM6000 LPT모듈 공급계약 | 2016.10 | 2026.12 | - | 168,817 | - | 55,906 | - | 112,911 |
| Leap & LM2500 HPT Disk 공급계약 | 2016.12 | 2025.12 | - | 144,375 | - | 69,463 | - | 74,912 |
| PBL-KUH 상륙기동 엔진 | 2016.12 | 2026.12 | - | 36,279 | - | 16,885 | - | 19,394 |
| 항공기 엔진부품 공급 계약(RR) | 2016.12 | 2035.12 | - | 376,083 | - | 189,467 | - | 186,616 |
| PW 엔진부품 | 2017.11 | 2031.12 | - | 3,577,055 | - | 772,364 | - | 2,804,691 |
| GE 기타 엔진부품 | 2017.12 | 2030.12 | - | 3,428,638 | - | 1,148,870 | - | 2,279,768 |
| 수출MRO | 2017.12 | 2026.11 | - | 46,658 | - | 33,105 | - | 13,553 |
| KUH 창정비 요소개발 | 2018.12 | 2024.12 | - | 40,405 | - | 40,405 | - | - |
| 독자엔진 | 2018.12 | 2026.12 | - | 251,293 | - | 65,391 | - | 185,902 |
| KUH 관용헬기1 | 2019.02 | 2024.12 | - | 160,956 | - | 57,464 | - | 103,492 |
| 개발과제 | 2019.03 | 2026.11 | - | 275,727 | - | 230,369 | - | 45,358 |
| 군수 기타 | 2019.03 | 2025.11 | - | 5,954 | - | - | - | 5,954 |
| GE LM2500 LPT 모듈 | 2019.06 | 2026.12 | - | 311,879 | - | 276,866 | - | 35,013 |
| 육군정비 | 2019.08 | 2027.11 | - | 466,131 | - | 394,391 | - | 71,740 |
| 공군조립 | 2019.12 | 2027.08 | - | 916,211 | - | 108,122 | - | 808,089 |
| KUH 4차 양산 | 2020.12 | 2024.08 | - | 304,069 | - | 304,069 | - | - |
| PBL-FA50 엔진 및 APU | 2021.12 | 2025.07 | - | 213,508 | - | 183,598 | - | 29,910 |
| 해군정비 | 2022.12 | 2026.10 | - | 122,223 | - | 86,867 | - | 35,356 |
| 한국형발사체 고도화 사업 발사체 총괄 주관 제작 | 2022.12 | 2027.12 | - | 285,695 | - | 101,556 | - | 184,139 |
| 육군조립 | 2023.04 | 2027.12 | - | 179,752 | - | 32,733 | - | 147,019 |
| KUH/상륙기동 등 예비엔진 | 2023.11 | 2026.12 | - | 64,778 | - | - | - | 64,778 |
| 공군정비 | 2023.12 | 2027.12 | - | 387,235 | - | 257,290 | - | 129,945 |
| 차세대발사체개발사업 발사체 총괄 주관 제작 | 2024.05 | 2032.12 | - | 950,510 | - | 3,279 | - | 947,231 |
| KF-21 최초양산 엔진 | 2024.06 | 2027.12 | - | 592,297 | - | - | - | 592,297 |
| 기타 항공 MRO 사업 | 2024.12 | 2027.12 | - | 30,431 | - | - | - | 30,431 |
| GE GEnx RSP | - | 2040.12 | - | 1,060,760 | - | 634,820 | - | 425,940 |
| RR 엔진부품 | - | 2032.12 | - | 3,820,817 | - | 792,263 | - | 3,028,554 |
| 민수 기타 | - | - | - | 3,318,160 | - | 909,242 | - | 2,408,918 |
| 엔진, 유압, 연료계통 부품 등(舊 항공기계) | - | - | - | 2,057,761 | - | 696,577 | - | 1,361,184 |
| 항공기 엔진 부품 | - | - | - | 3,778,108 | - | 1,293,483 | - | 2,484,625 |
| 방산 | 핀란드 K9 수출 | 2017.03 | 2025.12 | - | 396,870 | - | 211,565 | - | 185,305 |
| 에스토니아 K9 수출 | 2018.06 | 2030.12 | - | 159,327 | - | 108,320 | - | 51,007 |
| 자주도하장비 양산 | 2021.08 | 2027.10 | - | 508,200 | - | 94,533 | - | 413,667 |
| 호주 K9 | 2021.12 | 2033.03 | - | 1,008,405 | - | 216,260 | - | 792,145 |
| 차량형 화생방정찰차 양산 | 2021.12 | 2025.12 | - | 687,768 | - | 552,529 | - | 135,239 |
| 이집트 K9 | 2022.02 | 2029.12 | - | 2,060,407 | - | 182,750 | - | 1,877,657 |
| K21보병전투차량 PBL | 2022.04 | 2026.09 | - | 208,636 | - | 67,398 | - | 141,238 |
| 120밀리 사격지휘차 양산 | 2022.12 | 2025.12 | - | 76,417 | - | 51,188 | - | 25,229 |
| 120밀리 자주박격포 양산 | 2022.12 | 2025.12 | - | 506,859 | - | 344,644 | - | 162,215 |
| 차륜형대공포 양산(1차) | 2022.12 | 2026.12 | - | 847,166 | - | 443,428 | - | 403,738 |
| K9A1 외주정비 ('22년 계약) | 2022.12 | 2025.12 | - | 118,731 | - | 16,377 | - | 102,354 |
| 230mm 다련장 3차 양산 | 2023.04 | 2026.12 | - | 368,532 | - | - | - | 368,532 |
| 천마외주정비 ('23년 계약) | 2023.06 | 2026.11 | - | 182,019 | - | 58,716 | - | 123,303 |
| K9 자주포 PBL 2차 사업 | 2023.09 | 2028.09 | - | 164,612 | - | 29,448 | - | 135,164 |
| K56 탄약운반장갑운차 5차 양산 | 2023.11 | 2025.12 | - | 79,545 | - | 73,989 | - | 5,556 |
| 호주 Land 400 Ph.3 보병전투차량 | 2023.12 | 2033.07 | - | 3,391,580 | - | 176,509 | - | 3,215,071 |
| K105A1 자주포 3차양산(주장비) 외 20항목 | 2023.12 | 2026.08 | - | 165,835 | - | 38,891 | - | 126,944 |
| 루마니아 K9 | 2024.07 | 2029.07 | - | 1,225,716 | - | - | - | 1,225,716 |
| 230mm급 다련장 3차 양산(발사대 및 탄운차) | 2024.11 | 2026.12 | - | 346,595 | - | - | - | 346,595 |
| K21 보병전투차량 4차양산 | 2024.12 | 2028.09 | - | 709,290 | - | - | - | 709,290 |
| SA-MSAM 사업(발사대, 탄내구성품, 발사관 분야 양산) | 2024.12 | 2034.03 | - | 948,479 | - | - | - | 948,479 |
| MDS사업부 전기추진체계 관련 수주 | - | - | - | 274,856 | - | 184,919 | - | 89,937 |
| 기타 국내외 수주계약 (폴란드 K9, 천무포함) | - | - | - | 26,722,496 | - | 6,903,897 | - | 19,818,599 |
| 한화시스템㈜ | 방산 | 군수장비 | - | - | - | 10,440,515 | - | 2,098,844 | - | 8,341,671 |
| IT서비스 | 시스템구축 및 운영/유지보수 등 | - | - | - | 2,921,506 | - | 705,291 | - | 2,216,215 |
| 한화오션㈜ 및종속회사 | 해양 | 상선 | - | 2024.12 | - | 31,187,475 | - | 8,597,205 | - | 22,590,270 |
| 해양 및 특수선 | - | 2024.12 | - | 9,354,102 | - | 2,160,593 | - | 7,193,509 |
| E&I | - | 2024.12 | - | 983,500 | - | 337,437 | - | 646,063 |
| 기타 | - | 2024.12 | - | 2,909 | - | 850 | - | 2,059 |
| ㈜쎄트렉아이 | 항공우주 | 위성시스템 | - | - | - | 1,115,262 | - | 604,233 | - | 511,029 |
| 계 | - | 138,009,378 | - | 34,593,944 | - | 103,415,434 |
(이하 생략)
(주12) 정정 후
(전략)
| 국가 | 계약상대방 | 내용 | 계약규모 |
|---|
| UAE | TTI社 | 천궁 II 발사대 및 탄약운반차량 수출 | 3,894 |
| 이집트 | 이집트 국방부 | 이집트 K9자주포 및 탄약운반차 등 수출 | 19,954 |
| 폴란드 | 폴란드 정부 | 폴란드 정부와 K-9 자주포 등 수출 실행계약 체결 | 32,039 |
| 폴란드 | 폴란드 정부 | 폴란드 정부와 K-9 자주포 등 2차 수출 실행계약 체결 | 34,475 |
| 폴란드 | 폴란드 정부 | 폴란드 천무 다연장로켓 수출 1차 실행계약 체결 | 50,476 |
| 폴란드 | 폴란드 정부 | 폴란드 천무 다연장로켓 수출 2차 실행계약 체결 | 22,526 |
| 호주 | 호주 정부 | Land 400 Ph.3 보병전투차량 | 32,571 |
| 영국 | BAE Systems
社 | 모듈식 장약 체계에 대한 4년간의('23~'26년) 공급계약 | 1,759 |
| 루마니아 | 루마니아 국방부 | 루마니아 K9 자주포 공급계약 | 13,828 |
| 대한민국 | 방위사업청 | K-21장갑차 수리부속 성과기반계약(PBL) | 2,086 |
| 대한민국 | 방위사업청 | 30mm 차륜형대공포 2차 양산 | 8,441 |
| 대한민국 | 방위사업청 | 120밀리 자주박격포 후속 양산 | 5,079 |
| 대한민국 | 방위사업청 | K9자주포 성과기반계약(PBL) | 1,646 |
| 대한민국 | 방위사업청 | K105A1 자주포 3차 양산 | 1,658 |
| 대한민국 | 방위사업청 | K105A1 자주포 3차양산 | 1,658 |
| 대한민국 | LIG 넥스원 | 철매-Ⅱ 성능개량 장입유도탄(2차양산) 외 1 | 1,663 |
| 대한민국 | 방위사업청 | 230mm급 다련장 3차 양산(발사대 및 탄운차) | 3,428 |
| 대한민국 | 방위사업청 | K21 보병전투차량 4차양산 외 21항목 | 7,093 |
| 인도 | Larsen & Toubro Limited | 인도 K9 자주포 2차 수출사업 (구성품 공급) | 3,714 |
| 폴란드 | Huta Stalowa Wola S.A. | 폴란드 K9 자주포 차체 수출사업 | 4,026 |
| 총계 | 252,014 |
2024년말
기준 당사의 항공엔진, 방산,
해양
및 항공우주부문 등과 관련한 수주잔고는 약
103조 4,154억원
수준을 기록하고 있으며, 수주 납기일이 장기화 되어 있어, 장기간에 걸쳐 매출로 실현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하기와 같은 수주잔고로 미루어 보았을 때 당사의 항공엔진, 방산,
해양
및 항공우주부문의 매출규모는 향후에도 안정적으로 이어나갈 것으로 예상되나, 국제공동개발사업 계약 (PW GTF RSP)과 관련한 추정 매출규모를 수주잔고에 반영
(2024년말 기준 약 11.3조원)
하고 있으며, 장기의 계약기간 등을 고려할 경우 실제 매출의 발생과는 다소 차이가 있을 수 있는 점 투자자께서는 유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2024년말
연결기준 당사의 수주상황은 아래와 같습니다.
| 부문 | 사업 | 품목 | 수주일자 | 납기 | 수주총액 | 기납품액 | 수주잔고 |
|---|
| 수량 | 금액 | 수량 | 금액 | 수량 | 금액 |
|---|
| 한화에어로스페이스㈜ 및해외생산법인 | 항공 | 추진기관 | 2014.01 | 2029.12 | - | 527,947 | - | 329,701 | - | 198,246 |
| 한화테크윈(주), 국제공동개발사업 계약 (PW GTF RSP) | 2015.05 | 2060.12 | - | 11,761,154 | - | 493,925 | - | 11,267,229 |
| KF-X 엔진/APU 체계개발 | 2016.06 | 2026.06 | - | 364,510 | - | 255,098 | - | 109,412 |
| PBL-GEM42 | 2016.08 | 2025.12 | - | 46,410 | - | 26,631 | - | 19,779 |
| 해군조립 | 2016.08 | 2027.11 | - | 773,182 | - | 473,930 | - | 299,252 |
| LM6000 LPT모듈 공급계약 | 2016.10 | 2026.12 | - | 168,817 | - | 55,906 | - | 112,911 |
| Leap & LM2500 HPT Disk 공급계약 | 2016.12 | 2025.12 | - | 144,375 | - | 69,463 | - | 74,912 |
| PBL-KUH 상륙기동 엔진 | 2016.12 | 2026.12 | - | 36,279 | - | 16,885 | - | 19,394 |
| 항공기 엔진부품 공급 계약(RR) | 2016.12 | 2035.12 | - | 376,083 | - | 189,467 | - | 186,616 |
| PW 엔진부품 | 2017.11 | 2031.12 | - | 3,577,055 | - | 772,364 | - | 2,804,691 |
| GE 기타 엔진부품 | 2017.12 | 2030.12 | - | 3,428,638 | - | 1,148,870 | - | 2,279,768 |
| 수출MRO | 2017.12 | 2026.11 | - | 46,658 | - | 33,105 | - | 13,553 |
| KUH 창정비 요소개발 | 2018.12 | 2024.12 | - | 40,405 | - | 40,405 | - | - |
| 독자엔진 | 2018.12 | 2026.12 | - | 251,293 | - | 65,391 | - | 185,902 |
| KUH 관용헬기1 | 2019.02 | 2024.12 | - | 160,956 | - | 57,464 | - | 103,492 |
| 개발과제 | 2019.03 | 2026.11 | - | 275,727 | - | 230,369 | - | 45,358 |
| 군수 기타 | 2019.03 | 2025.11 | - | 5,954 | - | - | - | 5,954 |
| GE LM2500 LPT 모듈 | 2019.06 | 2026.12 | - | 311,879 | - | 276,866 | - | 35,013 |
| 육군정비 | 2019.08 | 2027.11 | - | 466,131 | - | 394,391 | - | 71,740 |
| 공군조립 | 2019.12 | 2027.08 | - | 916,211 | - | 108,122 | - | 808,089 |
| KUH 4차 양산 | 2020.12 | 2024.08 | - | 304,069 | - | 304,069 | - | - |
| PBL-FA50 엔진 및 APU | 2021.12 | 2025.07 | - | 213,508 | - | 183,598 | - | 29,910 |
| 해군정비 | 2022.12 | 2026.10 | - | 122,223 | - | 86,867 | - | 35,356 |
| 한국형발사체 고도화 사업 발사체 총괄 주관 제작 | 2022.12 | 2027.12 | - | 285,695 | - | 101,556 | - | 184,139 |
| 육군조립 | 2023.04 | 2027.12 | - | 179,752 | - | 32,733 | - | 147,019 |
| KUH/상륙기동 등 예비엔진 | 2023.11 | 2026.12 | - | 64,778 | - | - | - | 64,778 |
| 공군정비 | 2023.12 | 2027.12 | - | 387,235 | - | 257,290 | - | 129,945 |
| 차세대발사체개발사업 발사체 총괄 주관 제작 | 2024.05 | 2032.12 | - | 950,510 | - | 3,279 | - | 947,231 |
| KF-21 최초양산 엔진 | 2024.06 | 2027.12 | - | 592,297 | - | - | - | 592,297 |
| 기타 항공 MRO 사업 | 2024.12 | 2027.12 | - | 30,431 | - | - | - | 30,431 |
| GE GEnx RSP | - | 2040.12 | - | 1,060,760 | - | 634,820 | - | 425,940 |
| RR 엔진부품 | - | 2032.12 | - | 3,820,817 | - | 792,263 | - | 3,028,554 |
| 민수 기타 | - | - | - | 3,318,160 | - | 909,242 | - | 2,408,918 |
| 엔진, 유압, 연료계통 부품 등(舊 항공기계) | - | - | - | 2,057,761 | - | 696,577 | - | 1,361,184 |
| 항공기 엔진 부품 | - | - | - | 3,778,108 | - | 1,293,483 | - | 2,484,625 |
| 방산 | 핀란드 K9 수출 | 2017.03 | 2025.12 | - | 396,870 | - | 211,565 | - | 185,305 |
| 에스토니아 K9 수출 | 2018.06 | 2030.12 | - | 159,327 | - | 108,320 | - | 51,007 |
| 자주도하장비 양산 | 2021.08 | 2027.10 | - | 508,200 | - | 94,533 | - | 413,667 |
| 호주 K9 | 2021.12 | 2033.03 | - | 1,008,405 | - | 216,260 | - | 792,145 |
| 차량형 화생방정찰차 양산 | 2021.12 | 20
27.12 | - | 685,984 | - | 552,529 | - | 133,455 |
| 이집트 K9 | 2022.02 | 2029.12 | - | 2,060,407 | - | 182,750 | - | 1,877,657 |
| K21보병전투차량 PBL | 2022.04 | 2026.09 | - | 208,636 | - | 67,398 | - | 141,238 |
| 120밀리 사격지휘차 양산 | 2022.12 | 2025.12 | - | 76,417 | - | 51,188 | - | 25,229 |
| 120밀리 자주박격포 양산 | 2022.12 | 2025.12 | - | 506,859 | - | 344,644 | - | 162,215 |
| 차륜형대공포 양산(1차) | 2022.12 | 2026.12 | - | 847,166 | - | 443,428 | - | 403,738 |
| K9A1 외주정비 ('22년 계약) | 2022.12 | 2025.12 | - | 118,731 | - | 16,377 | - | 102,354 |
| 230mm 다련장 3차 양산 | 2023.04 | 2026.12 | - | 368,532 | - | - | - | 368,532 |
| 천마외주정비 ('23년 계약) | 2023.06 | 2026.11 | - | 182,019 | - | 58,716 | - | 123,303 |
| K9 자주포 PBL 2차 사업 | 2023.09 | 2028.09 | - | 164,612 | - | 29,448 | - | 135,164 |
| K56 탄약운반장갑운차 5차 양산 | 2023.11 | 2025.12 | - | 79,545 | - | 73,989 | - | 5,556 |
| 호주 Land 400 Ph.3 보병전투차량 | 2023.12 | 2033.07 | - | 3,391,580 | - | 176,509 | - | 3,215,071 |
| K105A1 자주포 3차양산(주장비) 외 20항목 | 2023.12 | 2026.08 | - | 165,835 | - | 38,891 | - | 126,944 |
| 루마니아 K9 | 2024.07 | 2029.07 | - | 1,225,716 | - | - | - | 1,225,716 |
| 230mm급 다련장 3차 양산(발사대 및 탄운차) | 2024.11 | 2026.12 | - | 346,595 | - | - | - | 346,595 |
| K21 보병전투차량 4차양산 | 2024.12 | 2028.09 | - | 709,290 | - | - | - | 709,290 |
| SA-MSAM 사업(발사대, 탄내구성품, 발사관 분야 양산) | 2024.12 | 2034.03 | - | 948,479 | - | - | - | 948,479 |
| MDS사업부 전기추진체계 관련 수주 | - | - | - | 274,856 | - | 184,919 | - | 89,937 |
| 기타 국내외 수주계약 (폴란드 K9, 천무포함) | - | - | - | 26,722,496 | - | 6,903,897 | - | 19,818,599 |
| 한화시스템㈜ | 방산 | 군수장비 | - | - | - | 10,440,515 | - | 2,098,844 | - | 8,341,671 |
| IT서비스 | 시스템구축 및 운영/유지보수 등 | - | - | - | 2,921,506 | - | 705,291 | - | 2,216,215 |
| 한화오션㈜ 및종속회사 | 해양 | 상선 | - | 2024.12 | - | 31,187,475 | - | 8,597,205 | - | 22,590,270 |
| 해양 및 특수선 | - | 2024.12 | - | 9,354,102 | - | 2,160,593 | - | 7,193,509 |
| E&I | - | 2024.12 | - | 983,500 | - | 337,437 | - | 646,063 |
| 기타 | - | 2024.12 | - | 2,909 | - | 850 | - | 2,059 |
| ㈜쎄트렉아이 | 항공우주 | 위성시스템 | - | - | - | 1,115,262 | - | 604,233 | - | 511,029 |
| 계 | - | 138,007,594 | - | 34,593,944 | - | 103,413,650 |
(이하 생략)
(주13) 정정 전
(전략)
한편, 2021년 6월 당사의 종속회사인 한화시스템㈜는 약 1.16조원의 유상증자를 단행하였습니다. 이에 따라 당사의 연결기준 자본총액은 2020년말 2조 9,897억원에서 2021년말 3조 9,316억원으로 증가하여 부채비율 역시 2020년말 216.6%에서 2021년말 181.0%로 35.6%p. 하락하였습니다. 2022년 12월에는 ㈜한화방산 지분을 100% 취득하여 연결대상회사가 변동되었습니다. 방산사업부문의 대규모 신규 수주계약에 따른 선수금 수령 영향으로 연결기준 부채총액은 2022년말 112,335억원으로 전년 대비 약 57.9% 상승하였고 부채비율은 286.7%를 기록하며 전년 대비 크게 증가하였습니다. 2023년 당사는 한화그룹 계열사 등과 함께 한화오션(舊 대우조선해양) 지분 약 37%를 약 1.5조원(한화에어로스페이스 1조원, 한화시스템 5,000억원)에 인수하였으며,
이후 당사는 2023년 11월 16일을 납입일로 하는 한화오션(주)의 약 1.5조원 규모 주주배정 후 실권주 일반공모 유상증자 구주주 청약에 참여하여 약 4,689억원(한화에어로스페이스 3,126억원, 한화시스템 1,563억원)을
납입하는 등 구조 재편 과정에서의 비경상적 투자를 집행하였습니다.
해당 효과로 인해 당사의 2023년말 기준 연결 부채비율은 317.2%로 높아졌습니다.
2024년에는 신규 수주계약 관련 선수금 증가, 매출 확대에 따른 운전자본 증가 등으로 인해 2024년 3분기 말 기준 연결 부채비율은 당사가 발행한 12,220억원 규모의 공모사채(2024년 3분기 말)의 사채관리계약상 기한이익상실 선언 사유에 해당하는 400%에 근접하는 수준인 397.4%까지 상승하였고, 순차입금은 2023년말 22,708억원의 2배 수준인 45,058억원으로 증가하였습니다.
이처럼 최근 몇년간 차입금의 급격한 증가 및 높은 부채비율로 인해 국내 주요 신용평가회사의 당사 신용등급 평가시 재무안정성 관련지표에서 한국기업평가로부터 BB 등급, NICE신용평가로부터 BBB 등급을 받는 등 당사 재무안전성은 신용등급 대비 열위한 수준을 나타내고 있습니다.
(이하 생략)
(주13) 정정 후
(전략)
한편, 2021년 6월 당사의 종속회사인 한화시스템㈜는 약 1.16조원의 유상증자를 단행하였습니다. 이에 따라 당사의 연결기준 자본총액은 2020년말 2조 9,897억원에서 2021년말 3조 9,316억원으로 증가하여 부채비율 역시 2020년말 216.6%에서 2021년말 181.0%로 35.6%p. 하락하였습니다. 2022년 12월에는 ㈜한화방산 지분을 100% 취득하여 연결대상회사가 변동되었습니다. 방산사업부문의 대규모 신규 수주계약에 따른 선수금 수령 영향으로 연결기준 부채총액은 2022년말 112,335억원으로 전년 대비 약 57.9% 상승하였고 부채비율은 286.7%를 기록하며 전년 대비 크게 증가하였습니다. 2023년 당사는 한화그룹 계열사 등과 함께 한화오션(舊 대우조선해양) 지분 약 37%를 약 1.5조원(한화에어로스페이스 1조원, 한화시스템 5,000억원)에 인수하였으며,
이후 당사는 2023년 11월 16일을 납입일로 하는 한화오션(주)의 약 1.5조원 규모 주주배정 후 실권주 일반공모 유상증자 구주주 청약에 참여하여 약 4,689억원(한화에어로스페이스 3,126억원, 한화시스템 1,563억원)을
납입하는 등 구조 재편 과정에서의 비경상적 투자를 집행하였습니다. 해당 효과로 인해 당사의 2023년말 기준 연결 부채비율은 317.2%로 높아졌습니다.
2024년에는 신규 수주계약 관련 선수금 증가, 매출 확대에 따른 운전자본 증가 등으로 인해 2024년 3분기 말 기준 연결 부채비율은 당사가 발행한 12,220억원 규모의 공모사채(2024년 3분기 말)의 사채관리계약상 기한이익상실 선언 사유에 해당하는 400%에 근접하는 수준인 397.4%까지 상승하였고, 순차입금은 2023년말 22,708억원의 2배 수준인 45,058억원으로 증가하였습니다.
참고로 당사가 발행한 공모사채 관련 사채관리계약 외에 일정 재무비율 준수 등의 의무가 명시적으로 수반된 금융관련 약정 및 계약은 없으나, 부채비율 등 초과사유로 공모사채의 사채관리계약상 기한이익상실이 발생하는 경우에는 발행한 공모사채 전액에 대해 즉시 상환의무가 발생함은 물론, 은행 등 금융기관 차입금 일부에 대해서도 연쇄적으로 즉시 상환 의무가 발생합니다. 이러한 경우 유동성 면에서 심각한 위험에 직면할 수 있으며, 영업 거래처에 대한 신인도가 크게 저하될 수 있습니다. 한편, 당사는 일부 은행 차입금에 대하여 회사채 및 기업어음 등급하락시 대출 조건 조정, 차환 제한 등 조건이 부여된 약정을 맺고 있으며 대상 차입 내역은 다음과 같습니다.
| 조건 | 차입금액(억원) | 조치사항 |
| 회사채 또는 기업어음 등급 2notch 하락 | 2,100 | 차환 제한 또는 대출 조건 재협의 |
| 회사채 등급 6notch 하락 | 900 |
| 계 | 3,000 | - |
이처럼 최근 몇년간 차입금의 급격한 증가 및 높은 부채비율로 인해 국내 주요 신용평가회사의 당사 신용등급 평가시 재무안정성 관련지표에서 한국기업평가로부터 BB 등급, NICE신용평가로부터 BBB 등급을 받는 등 당사 재무안전성은 신용등급 대비 열위한 수준을 나타내고 있습니다.
(이하 생략)
(주14) 정정 전
(전략)
[한화오션㈜]
당사의 종속회사인 한화오션(주)이 원고로 계류중인 소송사건은 손해배상 관련 외 26건(611,301백만원)이고, 특허 관련 국제 소송이 3건이며, 일부 발주처와의 계약금액 정산 및 추가 공사원가발생 관련 18건(소송금액 USD 477.45백만, GBP 0.01백만, KRW 17,774백만원)에 대해 중재를 신청하였으며, 상대방이 중재를 신청하여 8건(소송금액 USD 922.75백만)에 대하여 피고로 계류 중입니다.한편, 회사의
분식회계에 의한 허위 연결재무제표의 감사보고서, 사업보고서, 증권신고서, 투자설명서 등을 신뢰하여 주식 및 회사채/기업어음을 취득함으로써 손해를 입었다고 주장하는 일부 투자자들이
회사와
회계법인 등을 대상으로 손해배상청구소송을 제기하였습니다.
동 소송을 포함하여 당기말 현재 회사가 피고로 계류중인 소송사건은 공사대금과 관련된 청구 소송 외 72건(소송금액 357,730백만원)입니다.
(1) 법인세 등 경정청구거부 처분 취소
| 구분 | 내용 |
| 소제기일 | 2018년 07월 24일 |
| 소송 당사자 | 원고: 한화오션 주식회사(정정 전 : 대우조선해양 주식회사)피고: 남대문세무서장, 통영세무서장, 대한민국 |
| 소송의 내용 | 당사는 사실과 다른 회계처리로 인해 과다 납부한 법인세 및 그 국세환급금 등의 즉시 환급(부당이득반환청구) 및 세무조사 결과 법인세 손금불산입 부분의 경정거부처분 및 사내협력사들에 대한 지원금, 당사 직원이 횡령한 금액이 매입세액 불공제됨에 따라 부과된 부가가치세부과처분의 취소를 구함 |
| 소송의 가액 | 2,381억원 |
| 진행사항 | - 2022년 1월 14일 당사 일부승패소(부당이득반환청구 패소, 법인세 경정거부처분 및 부가가치세 취소청구는 제1심과 동일)로 제2심 선고됨- 2022년 2월 3일 당사 상고장 제출함- 2022년 4월 18일 당사 위헌법률심판제청 신청서 제출함- 2022년 6월 9일 심리불속행기간 도과 |
| 향후 소송일정 | 상고심 진행 중 |
| 향후 소송결과에따라 회사에미치는 영향 | 당사 승소 시 일부 현금유입 발생할 수 있으나, 현재로서는 현금유입 금액을 합리적으로 예측할 수 없음 |
(2)
주주 손해배상
| 구분 | 내용 |
| 소 제기일 | 2015년 09월 30일(이후 총 38건 제기) |
| 소송 당사자 | 원고: 국민연금공단 외 1,398명피고: 한화오션
(주) (정정 전: 대우조선해양
(주)) 외 |
| 소송의 내용 | 당사 주식을 취득한 주주들이 분식회계 공표 이후 주가가 하락하여 손해를 입었다는 이유로 당사와 회계법인 등을 상대로 손해배상청구소송 제기 |
| 소송가액 | 882억원 |
| 진행상황 | 1심 38건 선고(원고 청구금액 2,830억원 중 1,052억원 인용, 2건 1심 확정 종결), 그 중 35건(사건 병합 전 36건) 항소 진행하여 33건 2심 선고(항소가액 2,497억원 중 833억원 인용)되어 상고 진행함. 그 중 8건 상고 기각 및 확정 종결, 22건 고등법원으로 파기환송됨. 그 중 2건 파기화송심 선고되어 상고 진행함 |
| 향후 소송일정 및 대응방안 | 파기환송심 3건에 대한 변론기일 및 16건에 대한 선고기일이 2025년 1분기로 지정됨 |
| 향후 소송결과에 따라 회사에 미치는 영향 | 대법원은 손해 인과관계에 관한 기존 법리에 따라 허위 공시가 주가 하락에 아무런 영향을 미치지 않았다거나 다른 요인에 의하여 주가가 하락하였음이 증명되지 않은 경우 자본시장법상 손해액 추정이 깨어졌다고 보기 어렵다고 판단하면서 원심판결을 일부 파기하였으며, 대법원 판단에 따른 파기환송심의 결과에 따라 당사의 손해배상책임이 정해질 것으로 예상됨 |
(3)
사채권자 손해배상
| 구분 | 내용 |
| 소 제기일 | 2017년 4월 12일(이후 총 23건 제기) |
| 소송 당사자 | 원고: 대한민국 외 147명피고: 한화오션
(주) (정정 전: 대우조선해양
(주)) 외 |
| 소송의 내용 | 당사가 분식회계를 하여 재무제표 등을 허위로 작성하였고, 이를 신뢰하여 당사의 회사채나 기업어음을 취득한 투자자들이 증권의 가치 하락 등으로 손해를 입었다는 이유로 당사와 회계법인을 상대로 손해배상청구 |
| 소송가액 | 1,642억원 |
| 진행상황 | - 본 소송의 리딩케이스인 원고 국민연금공단 사건을 포함한 총 20건의 사건(약1,942억원 중 약 707억원 방어, 약 1,235억원 인용)이 1심 선고되었으며, 당사는 20건에 대해 항소함.- 그 중 6건 2심 선고(항소가액 850억원 중 199억원 방어, 651억원 인용), 1건 2심 진행 중 화해권고결정으로 원고 소취하 종결됨- 당사는 2심 선고된 6건에 대해 상고하여 3심 진행 중임 |
| 향후 소송일정 및 대응방안 | 제1심 진행사건 중 1건의 판결선고기일이 2025년 1분기로 지정됨
제2심 진행사건 중 1건의 판결선고기일이 2025년 1분기로 지정됨 |
| 향후 소송결과에 따라 회사에 미치는 영향 | 법원 산정 손해액 중 당사의 책임제한비율에 따른 부담부분에 한하여 손해배상책임이 예상되며, 현재로서는 그 금액을 합리적으로 예측할 수 없음 |
이외에도 다수의 회사 또는 개인과 정상적인 영업과정에서 발생한 소송 등이 진행 중에 있습니다. 이에 따른 자원의 유출금액 및 시기는 불확실하며 2024년말 현재로서는 이러한 소송 등의 전망을 예측할 수 없습니다.
(이하 생략)
(주14) 정정 후
(전략)
[한화오션㈜]
당사의 종속회사인 한화오션(주)이 원고로 계류중인 소송사건은 손해배상 관련 외 26건(611,301백만원)이고, 특허 관련 국제 소송이 3건이며, 일부 발주처와의 계약금액 정산 및 추가 공사원가발생 관련 18건(소송금액 USD 477.45백만, GBP 0.01백만, KRW 17,774백만원)에 대해 중재를 신청하였으며, 상대방이 중재를 신청하여 8건(소송금액 USD 922.75백만)에 대하여 피고로 계류 중입니다.한편, 회사의
분식회계에 의한 허위 연결재무제표의 감사보고서, 사업보고서, 증권신고서, 투자설명서 등을 신뢰하여 주식 및 회사채/기업어음을 취득함으로써 손해를 입었다고 주장하는 일부 투자자들이
회사와
회계법인 등을 대상으로 손해배상청구소송을 제기하였습니다.
동 소송을 포함하여 당기말 현재 회사가 피고로 계류중인 소송사건은 공사대금과 관련된 청구 소송 외 72건(소송금액 357,730백만원)입니다.
(1) 법인세 등 경정청구거부 처분 취소
| 구분 | 내용 |
| 소제기일 | 2018년 07월 24일 |
| 소송 당사자 | 원고: 한화오션 주식회사(정정 전 : 대우조선해양 주식회사)피고: 남대문세무서장, 통영세무서장, 대한민국 |
| 소송의 내용 | 당사는 사실과 다른 회계처리로 인해 과다 납부한 법인세 및 그 국세환급금 등의 즉시 환급(부당이득반환청구) 및 세무조사 결과 법인세 손금불산입 부분의 경정거부처분 및 사내협력사들에 대한 지원금, 당사 직원이 횡령한 금액이 매입세액 불공제됨에 따라 부과된 부가가치세부과처분의 취소를 구함 |
| 소송의 가액 | 2,381억원 |
| 진행사항 | - 2022년 1월 14일 당사 일부승패소(부당이득반환청구 패소, 법인세 경정거부처분 및 부가가치세 취소청구는 제1심과 동일)로 제2심 선고됨- 2022년 2월 3일 당사 상고장 제출함- 2022년 4월 18일 당사 위헌법률심판제청 신청서 제출함- 2022년 6월 9일 심리불속행기간 도과 |
| 향후 소송일정 | 상고심 진행 중 |
| 향후 소송결과에따라 회사에미치는 영향 | 당사 승소 시 일부 현금유입 발생할 수 있으나, 현재로서는 현금유입 금액을 합리적으로 예측할 수 없음 |
(2)
주주 손해배상
| 구분 | 내용 |
| 소 제기일 | 2015년 09월 30일(이후 총 38건 제기) |
| 소송 당사자 | 원고: 국민연금공단 외 1,398명피고: 한화오션
(주) (정정 전: 대우조선해양
(주)) 외 |
| 소송의 내용 | 당사 주식을 취득한 주주들이 분식회계 공표 이후 주가가 하락하여 손해를 입었다는 이유로 당사와 회계법인 등을 상대로 손해배상청구소송 제기 |
| 소송가액 | 882억원 |
| 진행상황 | 1심 38건 선고(원고 청구금액 2,830억원 중 1,052억원 인용, 2건 1심 확정 종결), 그 중 35건(사건 병합 전 36건) 항소 진행하여 33건 2심 선고(항소가액 2,497억원 중 833억원 인용)되어 상고 진행함. 그 중 8건 상고 기각 및 확정 종결, 22건 고등법원으로 파기환송됨. 그 중 2건 파기화송심 선고되어 상고 진행함 |
| 향후 소송일정 및 대응방안 | 파기환송심 3건에 대한 변론기일 및 16건에 대한 선고기일이 2025년 1분기로 지정됨 |
| 향후 소송결과에 따라 회사에 미치는 영향 | 대법원은 손해 인과관계에 관한 기존 법리에 따라 허위 공시가 주가 하락에 아무런 영향을 미치지 않았다거나 다른 요인에 의하여 주가가 하락하였음이 증명되지 않은 경우 자본시장법상 손해액 추정이 깨어졌다고 보기 어렵다고 판단하면서 원심판결을 일부 파기하였으며, 대법원 판단에 따른 파기환송심의 결과에 따라 당사의 손해배상책임이 정해질 것으로 예상됨 |
(3)
사채권자 손해배상
| 구분 | 내용 |
| 소 제기일 | 2017년 4월 12일(이후 총 23건 제기) |
| 소송 당사자 | 원고: 대한민국 외 147명피고: 한화오션
(주) (정정 전: 대우조선해양
(주)) 외 |
| 소송의 내용 | 당사가 분식회계를 하여 재무제표 등을 허위로 작성하였고, 이를 신뢰하여 당사의 회사채나 기업어음을 취득한 투자자들이 증권의 가치 하락 등으로 손해를 입었다는 이유로 당사와 회계법인을 상대로 손해배상청구 |
| 소송가액 | 1,642억원 |
| 진행상황 | - 본 소송의 리딩케이스인 원고 국민연금공단 사건을 포함한 총 20건의 사건(약1,942억원 중 약 707억원 방어, 약 1,235억원 인용)이 1심 선고되었으며, 당사는 20건에 대해 항소함.- 그 중 6건 2심 선고(항소가액 850억원 중 199억원 방어, 651억원 인용), 1건 2심 진행 중 화해권고결정으로 원고 소취하 종결됨- 당사는 2심 선고된 6건에 대해 상고하여 3심 진행 중임 |
| 향후 소송일정 및 대응방안 | 제1심 진행사건 중 1건의 판결선고기일이 2025년 1분기로 지정됨
제2심 진행사건 중 1건의 판결선고기일이 2025년 1분기로 지정됨 |
| 향후 소송결과에 따라 회사에 미치는 영향 | 법원 산정 손해액 중 당사의 책임제한비율에 따른 부담부분에 한하여 손해배상책임이 예상되며, 현재로서는 그 금액을 합리적으로 예측할 수 없음 |
추가적으로 한화오션(주)는 유럽지역 선주사 3개사((1) Elixon Shipping Company Limited, (2) Azoria Shipping Company Limited, (3) Glorina Shipping Company Limited)와 2020년 10월 9일 체결한 LNGC 3척의 건조계약을 이행하던 중 선주의 계약 위반 및 대 러시아 수출 통제에 따른 건조 불가를 사유로 3척의 계약을 해지하였습니다. 이에 '23년 5월 말경 선주는 한화오션(주)에 대해 계약 이행 및 손해 배상을 청구하기 위하여 싱가포르 국제 중재 센터에 중재를 제기하였습니다. 현재 한화오션(주)와 선주사는 중재판정부 구성을 협의 중이며, 향후 원고와 피고의 서면 제출 등 중재 절차의 진행을 앞두고 있습니다. 중재 절차에서 서면이 제출되지 않은 단계이므로 현 시점에서는 소송가액 및 청구 내용이 확정된 것이 아니나, 선주는 중재신청서에서 청구 금액의 범위가 USD 174,391,800 ~ USD 871,959,000가 될 것이라고 주장하였습니다. 관련 공시 내용은 다음과 같습니다.
중재 판정부 구성이 완료되지 않고, 선주의 소송가액 및 청구 내용이 확정된 것이 아니므로 현 시점에서 본 건 중재 결과 및 손실금액을 합리적으로 추정할 수 없습니다. 선주의 서면 신청이 완료되어 재무적 영향을 합리적으로 추정 가능한 시점에 계수화하여 반영할 예정입니다. 한화오션(주)는 중재 절차에 적극 대응해 나갈 예정이며, 이와 병행하여 원만한 해결을 위하여 지속적으로 노력할 예정입니다만 최종적인 중재 판정에서 한화오션(주)가 패소할 경우 및 한화오션(주)가 해당 선박 재매각을 통해 공사대금을 회수하지 못할 경우, 한화오션(주)의 재무적 안정성은 부정적인 영향을 받을 수 있으니 투자자께서는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이외에도 다수의 회사 또는 개인과 정상적인 영업과정에서 발생한 소송 등이 진행 중에 있습니다. 이에 따른 자원의 유출금액 및 시기는 불확실하며 2024년말 현재로서는 이러한 소송 등의 전망을 예측할 수 없습니다.
(이하 생략)
(주15) 정정 전
(전략)
한편, 당사는 육상 ·해상 ·공중 전체를 포괄하는 종합 방산기업으로서 기존 재래식 방산 제품의 생산 노하우를 보유하고 있을 뿐 아니라, 최근 첨단 AI· 무인화 체계 개발 역량을 갖추고 있습니다. 당사는 2025년 3월 발표한 'AI· 무인화 로드맵'을 통해 2028년까지 소·중·대형급의 차륜형과 궤도형 UGV 제품군을 모두 확보하고 글로벌 UGV 시장을 선도할 계획을 밝혔습니다. 이와 관련해 당사의 AI 기반 다목적 무인 차량 '아리온 스멧'은 2024년 미국 FCT(해외비교시험 평가)를 성공적으로 수행했으며, '폭발물 탐지 제거 로봇'은 올해 국내 최초로 전력화될 예정입니다. 또한, 차세대 무인차량 '그룬트' 등 다양한 무인차량 개발을 지속하고 있습니다.이와 더불어, 당사는 종속회사인 한화시스템 및 한화오션을 통해 육해공 유무인체계를 통합 운용하는 'MUM-T 솔루션'의 개발 중에 있습니다. 한화시스템이 보유한 무인수상정과 저궤도위성 기반 다계층 통합 통신체계, 한화오션의 무인전력 지휘통제함 등 다양한 유무인 복합체계 역량은 저궤도 위성망과 지상망이 통합된 네트워크로 우주에서 관측된 전장 상황을 각 전장의 무기체계와 공유해 다양한 통합 작전이 가능하게 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다만, 당사가 사업 추진 중인 UGV사업은 병력 자원 감소 등 외부 환경 변화로 글로벌 경쟁이 강화되고 있습니다. 또한 최근 자율무인 자동차 기술의 급격한 발전, AI 환경변화 등도 UGV 글로벌 경쟁이 강화되고 있는 주요 요인입니다. 당사는 미래 전장 환경은 UGV 등 무인 기술이 접목된 장비 등으로 변경될 것으로 판단하여 해외 유수 기업과의 협력 검토 등 글로벌 시장을 선도하기 위한 최선의 노력을 다하고 있으나, 글로벌 경쟁이 강화되고 있는 추세는 당사의 성장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가능성이 있습니다. 투자자께서는 이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이하 생략)
(주15) 정정 후
(전략)
한편, 인공지능 기반의 자율주행 알고리즘, 라이다, 카메라 센서 등 소프트웨어 ·하드웨어의 발달과 함께 미국을 포함한 국내외 주요국들의 모병대상인구 감소 현상 등이 발생하기 시작하며, UGV(Unmanned Ground Vehicles, 무인지상차량)에 대한 필요성이 확대되고 있는 추세입니다. 또한, UGV는 국방 분야에서만 국한되지 않고, 업무 효율성 향상, 비용절감, 안정성 향상 등의 목적으로 보안·농업·물류 등 산업 전반에서 그 영역을 확장하고 있습니다. 'Statista'가 2023년 7월 발간한 자료에 따르면 글로벌 UGV 시장은 2022년 22.5억 달러에서 2030년 40.8억달러까지 연평균 성장률 약 7.7%로 성장할 것으로 전망됩니다. 참고로 글로벌 소비자 통계 분석 기관인 'Statista'는 170개 이상 산업군을 대상으로 비즈니스 데이터를 제공하고 있으며, 'Financial Times', 'CNN' 등 언론기관부터 'JP Morgan', 'Apple' 등 글로벌 금융·비금융기업을 고객사로 두고 있는 등 제3자로부터 일정 수준 이상의 공신력을 인정받은 기관입니다.
[이미지: 글로벌 무인지상차량 시장 규모 전망] 원문에서 확인할 수 있어요.
UGV는 주로 정형화된 도로가 아닌 인간의 접근이 제한되는 야지에서 운용될 뿐 아니라, 무인차량 간 혹은 유인차량과의 실시간 데이터 통신 능력이 요구되는 등 그 기술적 수준이 매우 높은 특성을 가지고 있습니다. 이러한 특성은 UGV 시장의 진입장벽으로 작용하고 있으며, 실제 주요 UGV 개발 업체들 역시 글로벌 대형 방위산업체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방위산업의 특성상 개별 업체의 명확한 품목별 매출 혹은 R&D 비용 등을 파악하기는 어려우나, 다수 시장조사기관의 보고서를 종합한 결과 글로벌 UGV 시장은 L3 Harris, General Dynamics, Rheinmetall, QinetiQ 등 글로벌 대형 방위산업체들이 주도하고 있는 것으로 확인됩니다. 개별 사례로 보면, 미국 업체인 L3 Harris는 2023년 5월 호주방위군의 3,000만 달러 규모 폭발물 처리(EOD) 로봇 공급업체로 선정되었으며, 이듬해인 2024년 5월 영국 국방부와도 1,800만 달러 수준의 동일 로봇 공급 계약을 체결하였습니다. 독일 업체인 Rheinmetall 역시 2024년 4월 일본 방위성에 수백만 달러 규모의 UGV 공급 계약을 체결한 바 있습니다.
당사는 육상 ·해상 ·공중 전체를 포괄하는 종합 방산기업으로서 기존 재래식 방산 제품의 생산 노하우를 보유하고 있을 뿐 아니라, 최근 첨단 AI· 무인화 체계 개발 역량을 갖추고 있습니다. 당사는 2025년 3월 발표한 'AI· 무인화 로드맵'을 통해 2028년까지 소·중·대형급의 차륜형과 궤도형 UGV 제품군을 모두 확보하고 글로벌 UGV 시장을 선도할 계획을 밝혔습니다. 이와 관련해 당사의 AI 기반 다목적 무인 차량 '아리온 스멧'은 2024년 미국 FCT(해외비교시험 평가)를 성공적으로 수행했으며, '폭발물 탐지 제거 로봇'은 올해 국내 최초로 전력화될 예정입니다. 또한, 차세대 무인차량 '그룬트' 등 다양한 무인차량 개발을 지속하고 있습니다.이와 더불어, 당사는 종속회사인 한화시스템 및 한화오션을 통해 육해공 유무인체계를 통합 운용하는 'MUM-T 솔루션'의 개발 중에 있습니다. 한화시스템이 보유한 무인수상정과 저궤도위성 기반 다계층 통합 통신체계, 한화오션의 무인전력 지휘통제함 등 다양한 유무인 복합체계 역량은 저궤도 위성망과 지상망이 통합된 네트워크로 우주에서 관측된 전장 상황을 각 전장의 무기체계와 공유해 다양한 통합 작전이 가능하게 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다만, 당사가 사업 추진 중인 UGV사업은 병력 자원 감소 등 외부 환경 변화로 글로벌 경쟁이 강화되고 있습니다. 또한 최근 자율무인 자동차 기술의 급격한 발전, AI 환경변화 등도 UGV 글로벌 경쟁이 강화되고 있는 주요 요인입니다. 당사는 미래 전장 환경은 UGV 등 무인 기술이 접목된 장비 등으로 변경될 것으로 판단하여 해외 유수 기업과의 협력 검토 등 글로벌 시장을 선도하기 위한 최선의 노력을 다하고 있으나, 글로벌 경쟁이 강화되고 있는 추세는 당사의 성장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가능성이 있습니다.
또한, 세계적인 무기체계의 무인화 추세에도 불구하고 아직 주요 재래식 무인 무기체계(전차, 자주포 등)의 실제 전력화 사례는 많지 않으며, 개발단계의 사례도 전체보다는 부분 무인화(주행/장전 등)가 먼저 진행되고 있습니다. 이에 더해 우크라이나-러시아 전쟁 등 최근 사례를 통해 입증된 무인 무기체계의 효율성에도 불구하고, 무인 장비 대한 신뢰성과 윤리적 문제에 대한 우려 등이 상존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향후, 당사의 사업 전망과 달리 기술적 혹은 윤리적 요인 등으로 인해 UGV의 도입 속도가 지연되거나, 당사를 포함한 개발 업체들 간의 경쟁이 심화될 경우 당사의 수익성이 저하될 위험이 존재합니다.
(이하 생략)
(주16) 정정 전
(전략)
(6) 한화에너지 IPO 검토 및 최대주주 변경 가능성 영향 검토
언론보도 등에 따르면
한화에너지㈜는 글로벌 에너지 기업으로서 필요한 경쟁력 강화, 미래 성장 동력 확보, 국내외 신인도 제고를 위해 IPO를 포함한 다양한 방안을 검토 중에 있습니다. 한화에너지㈜는 한화에어로스페이스㈜의 최대주주인 ㈜한화의 지분 22.16% (보통주 기준)을 보유하고 있으며, 2025년 3월 31일 공시된 ㈜한화 지분 11.32% 증여가 완료되는 2025년 4월 30일 기준으로 ㈜한화의 최대주주로 변경되어 지배구조에 변경이 발생할 예정입니다.
한화에너지㈜가 IPO 등의 방안을 실행하더라도 ㈜한화와 한화에너지㈜ 간의 합병은 검토하고 있지 않아 당사의 지배구조에 미치는 영향은 제한적일 것으로 보입니다. 다만, 한화에너지㈜가 현재 다양한 방안을 검토 중에 있어 최대주주의 구조개편이 당사의 수익성 및 재무안정성에 미칠 수 있는 영향은 현시점에 정확히 파악하기에는 제한이 있으므로 투자자께서는 이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주16) 정정 후
(전략)
(6) 한화에너지 IPO 검토 및 최대주주 변경 가능성 영향 검토언론보도 등에 따르면
한화에너지㈜는 글로벌 에너지 기업으로서 필요한 경쟁력 강화, 미래 성장 동력 확보, 국내외 신인도 제고를 위해 IPO를 포함한 다양한 방안을 검토 중에
있으며, 한국투자증권, NH투자증권, 대신증권, KB증권, 신한투자증권을 주관사로 선정하였습니다. 또한 한화에너지㈜ 홈페이지에 따르면, 2025년 3월 31일 정기주주총회에서 1주의 금액을 5,000원에서 500원으로 하는 주식의 액면분할을 결정하였습니다.
한화에너지㈜는 한화에어로스페이스㈜의 최대주주인 ㈜한화의 지분 22.16% (보통주 기준)을 보유하고 있으며, 2025년 3월 31일 공시된 ㈜한화 지분 11.32% 증여가 완료되는 2025년 4월 30일 기준으로 ㈜한화의 최대주주로 변경되어 지배구조에 변경이 발생할 예정입니다.한화에너지㈜가 IPO 등의 방안을 실행하더라도
당사의 최대주주는 변경되지 않아 지배구조는 동일하게 유지되고
㈜한화와 한화에너지㈜ 간의 합병은 검토하고 있지 않아 당사의 지배구조에 미치는 영향은 제한적일 것으로 보입니다. 다만, 한화에너지㈜가 현재 다양한 방안을 검토 중에 있어 최대주주의 구조개편이 당사의 수익성 및 재무안정성에 미칠 수 있는 영향은 현시점에 정확히 파악하기에는 제한이 있으므로 투자자께서는 이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주17) 추가 기재
당사는 2025년 04월 30일 2025년 1분기 연결재무제표 기준 영업(잠정)실적을 공시하였습니다. 공시에 따르면 2025년 1분기 연결 기준 매출액은 5조 4,842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278.5% 증가하였고, 영업이익은 5,608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3,068.4% 증가하였습니다. 당기순이익은 2,094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7,953.8% 증가하였습니다. 이는 지상방산 부문 수출확대 및 한화시스템의 실적 호조와, 2024년말 연결종속회사로 편입된 한화오션의 실적이 금년 1분기부터 반영된 효과에 기인합니다. 다만, 영업이익, 당기순이익의 경우 지난 분기('24.4Q) 대비 감소하였는데 이는 매출 및 영업이익이 4분기에 집중되는 방산업의 특성 상, 역기저 효과에 따른 결과입니다.
한편, 상기 내용은 투자자의 편의를 도모하기 위해 본사, 자회사 및 관계사 등에 대한 외부감사인의 회계감사가 완료되지 아니한 상태에서 작성된 자료이므로, 내용 중 일부는 회계감사 과정에서 변경될 수 있습니다. 투자자께서는 이 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주18) 정정 전
증권신고서 제출 전영업일 기준 당사 보통주의 최대주주는 (주)한화(33.95%)로, 최대주주 및 특수관계인의 지분율은
33.99%입니다. 금번 유상증자에 있어서 최대주주인 (주)한화는
2025년 03월 26일 이사회 결의를 통해 구주주 배정예정주식수의 100%에 해당하는 1,620,298주에 대해 100% 청약에 참여할 것을 결정하였습니다.
[발행회사의 요약 재무상황]
(단위 : 원)
| 구분 | 자산총계 | 부채총계 | 자본총계 | 자본금 | 매출액 | 당기순이익 | 감사의견 | 외부감사인 |
| 당해년도 | 19,542,899,925,708 | 14,858,674,607,799 | 4,684,225,317,909 | 265,650,000,000 | 9,359,005,981,309 | 976,918,345,793 | 적정 | 삼일회계법인 |
| 전년도 | 15,157,301,978,809 | 11,233,518,424,948 | 3,923,783,553,861 | 265,650,000,000 | 6,539,605,817,572 | 152,027,954,710 | 적정 | 삼일회계법인 |
| 전전년도 | 11,045,830,630,560 | 7,114,272,103,768 | 3,931,558,526,792 | 265,650,000,000 | 6,415,087,932,347 | 301,762,016,281 | 적정 | 삼일회계법인 |
다만, 당사는 2025년 04월 08일 이사회결의를 통해 본 건 유상증자의 발행주식 수를 5,950,500주에서 4,267,200주로 변경하였으며, 이에 (주)한화에 배정될 예정 주식수는 1,620,298주에서 1,161,942주로 변경되었습니다.
한편 최대주주 및 특수관계인의 유상증자 참여수준에 따라 최대주주 및 특수관계인의 지분율이 변동될 수 있습니다. 특히 금번 유상증자는 구주주 1주당
0.0750828939
주 배정받게 되며, 주주별 참여수준에 따라 지분율 변동이 클 수 있습니다.
(주)한화를 제외한 주요주주
및 기타주주의 청약 여부는 본 신고서 제출일 현재 가늠할 수 없으니 이러한 점을 유념해 주시기 바랍니다.
| [청약참가에 따른 최대주주 및 특수관계인 주식수 및 지분율 변동 예상] |
| (기준일 : | 2025년
04월
07일 | ) | (단위 : 주, %) |
| 성 명 | 관 계 | 소유주식수 및 지분율 |
|---|
| 정정증권신고서 제출일 전일 | 전량 미참여 시 | 100% 참여 시 |
|---|
| 주식수 | 지분율 | 주식수 | 지분율 | 주식수 | 지분율 |
|---|
| ㈜한화 | 최대주주 본인 | 15,475,456 | 33.95 | 15,475,456 | 31.05 | 16,637,398 | 33.38 |
| 손재일 | 특수관계인 | 10,227 | 0.02 | 10,227 | 0.02 | 10,994 | 0.02 |
| 안병철 | 특수관계인 | 4,387 | 0.01 | 4,387 | 0.01 | 4,716 | 0.01 |
| 김동관 | 특수관계인 | 4,560 | 0.01 | 4,560 | 0.01 | 4,902 | 0.01 |
| 합계 | 15,494,630 | 33.99 | 15,494,630 | 31.08 | 16,657,668 | 33.42 |
(주18) 정정 후
증권신고서 제출 전영업일
(2025년 04월 29일)
기준 당사 보통주의 최대주주는 (주)한화(
32.72%
)로, 최대주주 및 특수관계인의 지분율은
36.39%
입니다. 금번 유상증자에 있어서 최대주주인 (주)한화는
2025년 03월 26일 이사회 결의를 통해 구주주 배정예정주식수의 100%에 해당하는 1,620,298주에 대해 100% 청약에 참여할 것을 결정하였습니다.
[발행회사의 요약 재무상황]
(단위 : 원)
| 구분 | 자산총계 | 부채총계 | 자본총계 | 자본금 | 매출액 | 당기순이익 | 감사의견 | 외부감사인 |
| 당해년도 | 19,542,899,925,708 | 14,858,674,607,799 | 4,684,225,317,909 | 265,650,000,000 | 9,359,005,981,309 | 976,918,345,793 | 적정 | 삼일회계법인 |
| 전년도 | 15,157,301,978,809 | 11,233,518,424,948 | 3,923,783,553,861 | 265,650,000,000 | 6,539,605,817,572 | 152,027,954,710 | 적정 | 삼일회계법인 |
| 전전년도 | 11,045,830,630,560 | 7,114,272,103,768 | 3,931,558,526,792 | 265,650,000,000 | 6,415,087,932,347 | 301,762,016,281 | 적정 | 삼일회계법인 |
다만, 당사는 2025년 04월 08일 이사회결의를 통해 본 건 유상증자의 발행주식 수를 5,950,500주에서 4,267,200주로 변경하였으며, 이에 (주)한화에 배정될 예정 주식수는 1,620,298주에서 1,161,942주로 변경되었습니다.
또한, 당사는 2025년 04월 18 일 이사회결의를 통해 총 1.3조원 규모의 제3자배정 유상증자의 진행을 결정하였으며, 2025년 04월 28일자로 위 제3자배정 유상증자의 납입이 완료되었습니다. 위 제3자배정 유상증자의 대상자는 계열회사인 한화에너지 주식회사(163,037주), Hanwha Impact Partners Inc.(1,171,584주), Hanwha Energy Corporation Singapore Pte. Ltd.(380,419주)입니다.
위 제3자배정 유상증자의 납입이 완료됨에 따라 당사의 발행주식총수가 47,296,201주로 변경되어 본 건 유상증자의 유상증자비율 및 신주배정비율이 각각 9.02% 및 1주당 0.0723536478주로 변경되었고, ㈜한화에 배정될 예정 주식수도 1,119,705주로 변경되었습니다.
단, 이번 제3자배정 유상증자를 통해서 한화에너지㈜ 외 2개사가 취득하는 당사의 지분은 3.8%에 불과하고, ㈜한화의 당사 지분은 33.95%로 당사의 실질적인 지배구조 및 ㈜한화의 당사에 대한 경영권에 미치는 영향은 없을 것으로 판단됩니다. 또한, 이번 제3자배정 유상증자를 통해서 당사 최대주주 및 그 특수관계인의 총 지분율은 33.99%에서 36.39%로 2.4%p. 증가하게 되나 유의미한 차이가 있다고 보이지 않습니다.
한편,
한화에너지, 한화에너지 싱가폴, 한화임팩트파트너스는 2025년 4월 30일 이사회 결의를 통해 할인 없이 시가로 유상증자에 참여하겠다는 시장과의 약속을 이행하고 책임 경영을 다한다는 차원에서, 주주들에게 15% 할인된 가격으로 배정하는 주주배정 유상증자에는 참여하지 않기로 결정하였습니다.
다만, 한화에너지㈜ 외 2개사에 배정된 본 건 유상증자 신주는 총 124,088주로 본 건 유상증자 이후 예상 총 발행주식 수(51,563,401주)의 0.24% 수준임을 고려 시 한화에너지㈜ 외 2개사가 신주 청약을 진행하지 않더라도 최대주주 및 특수관계인의 지분율에 미치는 영향은 제한적일 것으로 판단됩니다. 제3자배정 유상증자 납입 이후 최대주주 및 특수관계인의 지분율은 36.39%이며, 제3자배정 대상자를 제외한 최대주주 및 특수관계인이 본 건 유상증자에 100% 참여 가정 시 예상 지분율은 35.55%입니다. 이처럼 제3자배정 유상증자 및 본 건 유상증자 이후의 최대주주 및 특수관계인의 지분율 하락폭이 제한적일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최대주주의 지분율 변동에 따른 위험은 높지 않을 것으로 판단됩니다.
| [최대주주 및 특수관계인 주식수 및 지분율 변동 예상] |
| (기준일 : | 2025년 04월 29일 | ) | (단위 : 주, %) |
| 성 명 | 관 계 | 제3자배정 유상증자 납입 이전 | 기준일 현재 (제3자배정 유상증자 납입 이후) | 본 건
유상증자배정 주식수 | 본 건 유상증자납입 이후 |
|---|
| 주식수 | 지분율 | 주식수 | 지분율 | 주식수 | 지분율 |
|---|
| ㈜한화 | 최대주주 본인 | 15,475,456 | 33.95 | 15,475,456 | 32.72 | 1,119,705 | 16,595,161 | 32.18 |
| 손재일 | 특수관계인 | 10,227 | 0.02 | 10,227 | 0.02 | 739 | 10,966 | 0.02 |
| 안병철 | 특수관계인 | 4,387 | 0.01 | 4,387 | 0.01 | 317 | 4,704 | 0.01 |
| 김동관 | 특수관계인 | 4,560 | 0.01 | 4,560 | 0.01 | 329 | 4,889 | 0.01 |
| 한화에너지㈜ | 특수관계인 | - | - | 163,037 | 0.34 | 11,796 | 163,037 | 0.32 |
| Hanwha Impact Partners | 특수관계인 | - | - | 1,171,584 | 2.48 | 84,768 | 1,171,584 | 2.27 |
| Hanwha Energy Corporation Singapore | 특수관계인 | - | - | 380,419 | 0.80 | 27,524 | 380,419 | 0.74 |
| 최대주주 및 특수관계인 합계 | 15,494,630 | 33.99 | 17,209,670 | 36.39 | 1,245,178 | 18,330,760 | 35.55 |
| 총 발행주식 수 | 45,581,161 | 100.00 | 47,296,201 | 100.00 | 4,267,200 | 51,563,401 | 100.00 |
한편 최대주주 및 특수관계인의 유상증자 참여수준에 따라 최대주주 및 특수관계인의 지분율이 변동될 수 있습니다. 특히 금번 유상증자는 구주주 1주당
0.072353648
주 배정받게 되며, 주주별 참여수준에 따라 지분율 변동이 클 수 있습니다.
(주)한화
및
한화에너지㈜ 외 2개사
를 제외한
특수관계인의
청약 여부는 본 신고서 제출일 현재 가늠할 수 없으니 이러한 점을 유념해 주시기 바랍니다.
(주19) 정정 전
당사의 금번 유상증자로 인하여 기발행주식 총수 45,581,161주의
9.36%에 해당하는
4,267,200주가 추가로 발행됩니다.
| 모집예정 주식 종류 | 기명식보통주 | - |
| 모집예정주식수 | 4,267,200주 | - |
| 현재 발행주식총수 | 45,581,161주 | - |
| 예정발행가액 | 539,000원 | 증자비율 및 할인율 고려 |
| 기산일종가 | 642,000원 | 2025.
04.07 종가 |
금번 유상증자에 따른 모집가액은 '(舊)유가증권의 발행 및 공시등에 대한 규정' 제57조를 일부 준용하여 산출됩니다. 그러나 주식시장의 특성상 향후 주가에 대한 변동성이 있는 관계로 증자에 따른 모집가격 산정시 결정된 1주당 모집가액보다 향후 추가 상장 후 거래 시점의 주가가 낮아져 투자자에게 금전적 손실이 발생할 가능성이 있습니다.당사는 본 유상증자의 원활한 신주인수권증서 매매를 위하여 5거래일간 신주인수권증서를 상장하여 신주인수권증서를 통한 구주주 청약률을 제고할 계획입니다. 하지만 신주인수권증서의 원활한 매매 및 청약참여를 위한 노력에도 불구하고 신주인수권증서를 통한 청약이 부진하여 대규모 실권이 발생할 경우, 투자심리에 악영향을 끼쳐 일반공모청약에 부정적 영향을 끼칠 수도 있으며 향후 주가하락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습니다.또한 금번 유상증자로 인해 추가 발행되는 주식은 우선 배정된 우리사주조합 청약분(20.0%)을 제외한 물량은 보호예수되지 않는 관계로, 일시적인 물량 출회에 따른 주가하락의 가능성이 있습니다. 금번 유상증자에 따른 주권의 상장일은 2025년 06월
25일
로 예정되어 있습니다. 금번 유상증자에 따른 모집예정주식
4,267,200주가 향후 유가증권시장에 추가 상장될 경우 유통주식수의 증가로 인하여 주가희석화 위험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당사는 기존 유상증자를 통해 발행하는 금액 대비 감소한 2.3조원으로 변경하였습니다. 이는 주주 권익 보호 및 시장의 오해를 불식시키기 위함입니다. 당사는 기존 3.6조원 대비 부족한 1.3조원은 주주 권익 보호 및 당사 투자목적 달성을 위해 한화오션 지분 매도법인인 한화에너지 등이 지분 매각 금액 1.3조원 상당액을 할인없이 제3자배정 유상증자에 참여하는 방안 등 다양한 방안을 검토하고 있습니다. 다만 1.3조원 조달하는 방법, 시기 등이 현 시점에서는 미정으로 정확한 영향성을 파악하기는 제한이 있습니다. 당사의 본 건 유상증자 금액이 감소하고 검토 중인 제3자배정 유상증자는 주주권익 보호 등의 차원에서 할인없이 진행을 검토하고 있으므로 주가에 긍정적인 요인도 있을 것으로 예상하고 있으나, 제3자배정 유상증자 자체의 경우 주식수의 증가 등으로 일시적인 주가 하락 요인으로 작용할 수 있습니다. 투자자께서는 이 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한편, 본 유상증자는 주주배정후 실권주 일반공모 방식으로 진행됨에 따라 일반공모를 거쳐 배정 후에도 미 청약된 잔여주식에 대하여는 '공동대표주관회사'가 자기계산으로 잔액인수하게 됩니다.
만약 본 유상증자 청약에서 대량 실권이 발생하여 '공동대표주관회사'가 실권주를 인수하게 될 경우 주가에 어떠한 영향을 미칠지는 예상하기 어렵습니다. 다만, '공동대표주관회사'는 인수수수료(총 발행금액의 0.25%)를 감안하여 인수한 실권주를 공모가보다 낮은 가격으로 매각할 가능성이 있습니다. 이 경우 단기적으로 당사 주가에 악영향을 미칠 것으로 예상할 수 있으며, 실질적으로 유상증자 청약자 및 '공동대표주관회사'는 신주상장 2영업일 전부터 입고예정 주식의 매도가 가능합니다.
'공동대표주관회사'가 인수한 주식을 일정기간 보유하더라도 동 인수물량이 잠재매각물량으로 존재하여 주가 상승에 부담으로 작용할 가능성이 높다고 예상됩니다. 투자자께서는 이 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주19) 정정 후
당사의 금번 유상증자로 인하여 기발행주식 총수
47,296,201
주의
9.02%
에 해당하는
4,267,200
주가 추가로 발행됩니다.
| 모집예정 주식 종류 | 기명식보통주 | - |
| 모집예정주식수 | 4,267,200
주 | - |
| 현재 발행주식총수 | 47,296,201
주 | 2025년 4월 28일자로 납입이 완료된 제3자배정 유상증자 반영 |
| 예정발행가액 | 539,000
원 | 증자비율 및 할인율 고려
(2025.04.08 이사회결의 당시 증자비율(9.36%) 적용) |
| 기산일종가 | 642,000
원 | 2025.
04.07
종가 |
금번 유상증자에 따른 모집가액은 '(舊)유가증권의 발행 및 공시등에 대한 규정' 제57조를 일부 준용하여 산출됩니다. 그러나 주식시장의 특성상 향후 주가에 대한 변동성이 있는 관계로 증자에 따른 모집가격 산정시 결정된 1주당 모집가액보다 향후 추가 상장 후 거래 시점의 주가가 낮아져 투자자에게 금전적 손실이 발생할 가능성이 있습니다. 당사는 본 유상증자의 원활한 신주인수권증서 매매를 위하여 5거래일간 신주인수권증서를 상장하여 신주인수권증서를 통한 구주주 청약률을 제고할 계획입니다. 하지만 신주인수권증서의 원활한 매매 및 청약참여를 위한 노력에도 불구하고 신주인수권증서를 통한 청약이 부진하여 대규모 실권이 발생할 경우, 투자심리에 악영향을 끼쳐 일반공모청약에 부정적 영향을 끼칠 수도 있으며 향후 주가하락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습니다. 또한 금번 유상증자로 인해 추가 발행되는 주식은 우선 배정된 우리사주조합 청약분(20.0%)을 제외한 물량은 보호예수되지 않는 관계로, 일시적인 물량 출회에 따른 주가하락의 가능성이 있습니다. 금번 유상증자에 따른 주권의 상장일은 2025년
07월 21일
로 예정되어 있습니다. 금번 유상증자에 따른 모집예정주식
4,267,200
주가 향후 유가증권시장에 추가 상장될 경우 유통주식수의 증가로 인하여 주가희석화 위험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당사는
본 건 유상증자의 발행금액을
기존
발표한 3.6조원
대비
1.3조원
감소한 2.3조원으로 변경하였습니다. 이는 주주 권익 보호 및 시장의 오해를 불식시키기 위함입니다. 당사는 기존 3.6조원 대비 부족한 1.3조원은, 주주 권익 보호 및 당사 투자목적 달성을 위해 한화오션 지분 매도법인인 한화에너지 등이 지분 매각 금액 1.3조원 상당액을 할인없이 제3자배정 유상증자에 참여
하여 충당하였습니다. 즉, 당사는 2025년 04월 18 일 이사회결의를 통해 제3자배정 유상증자를 결정하였으며, 2025년 04월 28일자로 위 제3자배정 유상증자의 납입이 완료되었습니다. 제3자배정 유상증자 규모는 약 1.3조원이며, 제3자배정 유상증자 전 기발행주식 총수 45,581,161주의 약 3.76%에 해당하는 1,715,040주가 추가로 상장됩니다.
한화에너지 등이 취득한 당사의 지분은 1년간 보호예수 대상이 됩니다.
당사의 본 건
주주배정 후 실권주 일반공모
유상증자 금액이 감소하고 제3자배정 유상증자는 주주권익 보호 등의 차원에서 할인없이 진행
되었기에
주가에 긍정적인 요인도 있을 것으로 예상하고 있으나, 제3자배정 유상증자 자체의 경우 주식수의 증가 등으로 일시적인 주가 하락 요인으로 작용할 수 있습니다. 투자자께서는 이 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한편, 본 유상증자는 주주배정후 실권주 일반공모 방식으로 진행됨에 따라 일반공모를 거쳐 배정 후에도 미 청약된 잔여주식에 대하여는 '공동대표주관회사'가 자기계산으로 잔액인수하게 됩니다
.
만약 본 유상증자 청약에서 대량 실권이 발생하여 '공동대표주관회사'가 실권주를 인수하게 될 경우 주가에 어떠한 영향을 미칠지는 예상하기 어렵습니다. 다만, '공동대표주관회사'는 인수수수료(총 발행금액의 0.25%)를 감안하여 인수한 실권주를 공모가보다 낮은 가격으로 매각할 가능성이 있습니다. 이 경우 단기적으로 당사 주가에 악영향을 미칠 것으로 예상할 수 있으며, 실질적으로 유상증자 청약자 및 '공동대표주관회사'는 신주상장 2영업일 전부터 입고예정 주식의 매도가 가능합니다.
'공동대표주관회사'가 인수한 주식을 일정기간 보유하더라도 동 인수물량이 잠재매각물량으로 존재하여 주가 상승에 부담으로 작용할 가능성이 높다고 예상됩니다. 투자자께서는 이 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주20) 정정 전
2025년 04월 08일 이사회결의를 통해 당사는 금번 유상증자 발행금액을 3.6조원에서 2.3조원에서 변경하였으며, 이에 증자 주식 수는 기존 5,950,500주에서 4,267,200주로 약 28% 감소하였습니다. 유가증권시장 공시규정 제 31조에 따르면 증자에 관한 공시내용 중 주주배정비율, 발행주식수 또는 발행금액의 100분의 20 이상을 변경 시 공시변경 사항으로 판단하여 불성실공시법인으로 지정될 가능성이 존재합니다. 투자자께서는 이 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한편, 유가증권시장 공시규정 제34조의 규정에 따라 당사는 불성시공시법인 지정예고 내용에 대하여 이의를 신청할 수 있고, 지정예고 후 유가증권시장 상장공시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불성실공시법인지정 여부, 부과벌점 및 공시위반제재금의 부과 여부가 결정됩니다. 당사는 추후 불성실공시법인 지정 예고 여부 등 그 구체적인 결과가 확정되는 대로 재공시할 예정이오니 투자자 여러분께서는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주20) 정정 후
2025년 04월 08일 이사회결의를 통해 당사는 금번 유상증자 발행금액을 3.6조원에서 2.3조원으로 변경하였으며, 이에 증자 주식 수는 기존 5,950,500주에서 4,267,200주로 약 28% 감소하였습니다. 유가증권시장 공시규정 제 31조에 따르면 증자에 관한 공시내용 중 주주배정비율, 발행주식수 또는 발행금액의 100분의 20 이상을 변경 시 공시변경 사항으로 판단하여 불성실공시법인으로 지정될
수 있으며, 2025년 04월 09일 한국거래소는 유상증자결정('25.03.20) 내용 중 발행주식수 및 발행금액의 20% 이상 변경('25.04.08) 사유로 불성실공시법인 지정 예고를 하였습니다. 당사는 이와 관련하여 본 건 유상증자 규모 축소가 주주 및 투자자 등의 의견을 적극 수용하여 주주들의 부담을 완화하고 주주 및 투자자들의 이익을 제고하기 위한 불가피한 결정이었으며, 실제 축소된 규모는 제3자배정 유상증자를 통해 자금이 조달되어 당초 예정한 유상증자의 규모에는 실질적인 변경이 없다는 내용을 포함한 경위서를 공식 제출하였습니다. 지정예고일(4/9)로부터 최대 20 매매일 이내에 불성실공시법인 지정 여부가 확정될 예정이며, 그 전까지 당사는 한국거래소 측 요청자료 대응 등을 충실히 진행할 예정입니다.
투자자께서는 이 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한편, 유가증권시장 공시규정 제34조의 규정에 따라 당사는 불성실공시법인 지정예고 내용에 대하여 이의를 신청할 수 있고, 지정예고 후 유가증권시장 상장공시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불성실공시법인지정 여부, 부과벌점 및 공시위반제재금의 부과 여부가 결정됩니다.
향후 불성실공시법인 지정으로 벌점이 부과되고 해당 벌점 부과일로부터 과거 1년 이내의 누계 벌점이 15점 이상이 되는 경우 유가증권시장상장규정 제47조 제1항 제12호에 의한 관리종목 지정 기준에 해당될 수 있으나, 당사는 기존에 부과된 벌점이 존재하지 않아 관련 위험이 제한적일 것으로 판단됩니다.
당사는 추후 불성실공시법인 지정 여부 등 그 구체적인 결과가 확정되는 대로 재공시할 예정이오니 투자자 여러분께서는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주21) 정정 전(전략)
3. 기업실사 일정 및 주요 내용
| 일자 | 기업 실사 내용 |
|---|
| 2025년 02월 19일 | * 발행회사 방문- 자금조달 금액 등 발행회사 의견 청취- 공시 및 뉴스 내용 등을 통한 발행회사 및 소속산업 사전 조사- 주요 사항 및 일정 체크- 유상증자 상세 일정 등 업무 협의- 실사 사전 요청자료 송부 |
| 2025년 02월 20일~2025년 02월 24일 | * 발행회사 및 해당 산업 조사- 공시 및 뉴스 내용 등을 통한 발행회사 및 산업 이해- 관련 Q&A 등* 유상증자 리스크검토- 발행시장 상황, 자금조달규모 적정성, 공모가액 희망 할인율* 증권신고서 작성 가이드 / 검토 |
| 2025년 02월 25일~2025년 03월 03일 | * 발행회사 방문(2/25, 2/27)을 통한 실사* Due-diligence checklist에 따라 투자위험요소 실사1) 사업위험관련 실사- 영위중인 사업 및 신규 사업에 대한 세부사항 등 체크2) 회사위험관련 실사- 재무관련 위험 및 우발채무 등의 위험요소 등 체크3) 기타위험관련 실사* 투자위험요소 세부사항 체크- 원장 및 각종 명세서 등의 실제 장부검토- 주요 계약관련 계약서 및 소송관련 서류 등의 확인- 각 부서 주요 담당자 인터뷰* 주요 경영진 면담- 경영진 평판 리스크 검토- 향후 사업추진계획 및 발행회사의 비젼 검토- 책임자 인터뷰를 통한 자금사용목적 확인 |
| 2025년 03월 04일~2025년 03월 11일 | * 발행회사 방문(3/10)을 통한 실사* 자금사용목적(시설투자) 관련 실사- 투자계획사항, 자금조달 방법, 관련 MOU 등 검토- 관련 이사회의사록 검토- 투자계획서 검토* 자금사용목적(타법인 증권 취득) 관련 실사- 투자계획사항, 방산/조선 사업 확장 계획 등 검토- 폴란드/루마니아 현지 투자 상세 내역 확인- 해외 JV 진행 검토 내역 확인- 관련 이사회의사록 검토- 투자계획서 검토 |
| 2025년 03월 12일~2025년 03월
20일 | * 컨퍼런스콜(3/17) 및 발행회사 방문(3/14, 3/18)을 통한 실사* 실사 추가 자료 요청* 증권신고서 작성 및 조언* 이사회의사록 검토/인수계약서
검토* 실사이행보고서 및 증권신고서 작성 / 검토* 호주 Austal 지분 투자 공시(3/17) 관련 내용 검토 |
| 2025년 03월 21일~2025년 04월 07일 | * 실사 추가 자료 요청
* (정정)증권신고서 작성 검토
* 이사회의사록 검토/(정정)실사보고서 작성 |
4. 기업실사 참여자
| 소속기관 | 부서 | 성명 | 직책 | 실사업무분장 | 참여기간 | 주요경력 |
|---|
| NH투자증권㈜ | Heavy Industry부 | 김민규 | 이사 | 기업실사 총괄 | 2025년 02월 19일 ~ 2025년
04월 07일 | 기업금융업무 18년 |
| NH투자증권㈜ | Heavy Industry부 | 박승수 | 팀장 | 기업실사 책임 | 2025년 02월 19일 ~ 2025년
04월 07일 | 회계감사 4년기업금융업무 13년 |
| NH투자증권㈜ | Heavy Industry부 | 조주형 | 과장 | 기업실사 실무 | 2025년 02월 19일 ~ 2025년
04월 07일 | 기업금융업무 6년 |
| 한국투자증권㈜ | 커버리지4부 | 김관호 | 이사 | 기업실사 총괄 | 2025년 02월 19일 ~ 2025년
04월 07일 | 기업금융업무 20년 |
| 한국투자증권㈜ | 커버리지4부 | 신운섭 | 팀장 | 기업실사 책임 | 2025년 02월 19일 ~ 2025년
04월 07일 | 기업금융업무 16년 |
| 한국투자증권㈜ | 커버리지4부 | 김채겸 | 대리 | 기업실사 실무 | 2025년 02월 19일 ~ 2025년
04월 07일 | 기업금융업무 4년 |
| 소속기관 | 부서 | 성명 | 직 책 | 실사업무분장 |
|---|
| 한화에어로스페이스
㈜ | 금융담당 | 서위혁 | 담당임원 | 기업실사 책임 |
| 경영관리팀 | 이형근 | 팀장 | 기업실사 자료 제공 |
5. 기업실사 세부항목 및 점검 결과- 동 증권신고서에 첨부되어 있는 기업실사 보고서를 참조해 주시기 바랍니다.
6. 종합 의견
공동대표주관회사인
NH투자증권㈜ 및 한국투자증권㈜
은 한화에어로스페이스㈜가
2025년
04월 08일
이사회에서 결의한 기명식 보통주식
4,267,200주에 대한 주주배정후 실권주 일반공모 유상증자를 잔액인수 함에 있어 다음과 같이 의견을 제시합니다.가.
동사 및 종속회사는 고도의 정밀기계분야 핵심기술을 바탕으로 2024년말 기준 항공, 방산, 조선 및 해양제품, IT서비스, 항공우주 사업 등 다양한 사업 포트폴리오를 구성하고 있습니다.가스터빈엔진 및 엔진부품, 항공기 구성품 등을 생산하는 항공사업은 2024년말 기준으로 내수매출 7,916억원(44%), 수출매출 1조 97억원(56%)이며, 약 31조의 수주잔고를 보유하고 있는 사업으로 상당 수준의 투자가 필요함은 물론 핵심기술의 진입장벽이 높은 산업으로 장기간의 개발기간과 투자를 필요로 하는 사업입니다.자주포, 장갑차, 정밀유도무기, 재래식 탄약, 레이더 등 군수장비를 생산하는 방산사업은 2024년말 기준 내수매출 4조 9,715억원(58%), 수출매출 3조 6,369억원(42%)으로 국가 방위를 위하여 군사적으로 소요되는 물자의 생산과 개발에 기여하는 사업입니다.동사는 2024년 4분기 조선 및 해양제품 생산 사업 등을 영위하는 종속회사를 연결회사로 편입하였으며 해양사업부문을 당기 중 신규로 추가하였습니다. 선박 및 특수선 건조, 해양 제품 생산 및 서비스 제공 등의 사업을 영위하는 해양사업은 2024년말 기준 약 731억원의 수출매출을 인식했습니다.CCTV, 저장장치, 모니터 등을 생산하는 시큐리티사업은 2024년말 기준 내수매출 1,006억원(12%), 수출매출 7,308억원(88%)으로 영상 및 지능형 기술이 아날로그/네트워크 기반의 다양한 솔루션 또는 서비스와 결합하여 고객에게 안전, 안심, 유용한 부가가치를 제공하는 사업입니다.칩마운터, 반도체 전, 후공정, 공작기계 등을 생산하는 산업용장비사업은 2024년말 기준 내수매출 852억원(27%), 수출매출 2,324억원(73%)으로 첨단 메카트로닉스 기술을 바탕으로 최고 수준의 제품 기능/성능 및 신뢰성이 요구되는 사업입니다.전산시스템 설계 및 구축 등을 제공하는 IT서비스업은 2024년말 기준 내수매출 4,995억원(85%), 수출매출 878억원(15%)으로 정보기술을 활용하여 고객의 생산성과 효율성을 제고시키고 정보기술을 기반으로 기존 사업과 융합하여 새로운 서비스를 창출하는 사업입니다.지구관측 위성시스템을 생산 및 공급하는 우주사업은 2024년말 기준 내수매출 1,559억원(92%), 수출매출 141억원(8%)으로 국내외 정부 및 다양한 고객을 대상으로 하며, 위성시스템, 위성영상 및 위성영상 분석서비스를 제공하는 사업입니다.
나. 증권신고서 제출일 현재
동사의 최대주주인 ㈜한화(영문명 HANWHA CORPORATION)는 1952년 10월 28일 설립하였으며, 서울특별시 중구 청계천로 86 (장교동, 한화빌딩)에 본사를 두고 있습니다. ㈜한화는 본 공시서류작성기준일 현재, 산업용 화약/건설업/무역 등 자체사업을 영위하면서 국내외 여러 종속회사를 통하여 화약제조업, 도소매업, 화학제조업, 건설업, 레저/서비스업, 태양광사업, 금융업 및 기타 사업을 영위하고 있습니다. 최대주주 및 특수관계인의 지분율이 실질적 경영권을 확보하기에 충분하며, 실재성에 특별한 문제는 없는 것으로 판단됩니다. 2015년 기존 최대주주였던 삼성전자 외 특수관계인 4인은 2015년 6월 29일 보유지분을 ㈜한화로 매각, 2015년 8월 1일자로 한화그룹의 계열사로 편입된 이후 최대주주 변동 내역은 없습니다.
다.
2019년 동사는 HAU(Hanwha Aerospace USA, 구 EDAC)의 인수로 인해 부채비율은 다시 상승하여 부채비율 205.0%를 기록했습니다. 다만, 순차입금의 경우 현금성 자산의 증가로 인해 작년 대비 소폭 감소한 10,523억원을 기록했습니다. 이러한 흐름은 2020년에도 이어져 부채비율은 전년 대비 소폭 증가한 216.6%를 기록하였으며 차입금의존도도 전년 25.0% 대비 1.2%p. 증가한 26.2%를 기록하였습니다. 그러나, 2019년과 2020년 모두 사업 재편 이후 영업 현금흐름이 확대되어 순차입금은 전년과 비슷한 수준을 유지하였습니다. 상기 언급된 재무 건정성 악화는 RSP 관련 투자 및 항공엔진 부문 및 방산 부문의 제조 설비 투자 등으로 차입금 규모가 확대되는 효과를 가져왔습니다.
한편, 2021년 6월 동사의 종속회사인 한화시스템㈜는 약 1.16조원의 유상증자를 단행하였습니다. 이에 따라 동사의 연결기준 자본총액은 2020년말 2조 9,897억원에서 2021년말 3조 9,316억원으로 증가하여 부채비율 역시 2020년말 216.6%에서 2021년말 181.0%로 35.6%p. 하락하였습니다. 2022년 12월에는 ㈜한화방산 지분을 100% 취득하여 연결대상회사가 변동되었습니다. 방산사업부문의 대규모 신규 수주계약에 따른 선수금 수령 영향으로 연결기준 부채총액은 2022년말 112,335억원으로 전년 대비 약 57.9% 상승하였고 부채비율은 286.7%를 기록하며 전년 대비 크게 증가하였습니다. 2023년 동사는 한화그룹 계열사 등과 함께 한화오션(舊 대우조선해양) 지분 약 37%를 약 1.5조원(한화에어로스페이스 1조원, 한화시스템 5,000억원)에 인수하였으며,
이후 동사는 2023년 11월 16일을 납입일로 하는 한화오션(주)의 약 1.5조원 규모 주주배정 후 실권주 일반공모 유상증자 구주주 청약에 참여하여 약 4,689억원(한화에어로스페이스 3,126억원, 한화시스템 1,563억원)을
납입하는 등 구조 재편 과정에서의 비경상적 투자를 집행하였습니다.
해당 효과로 인해 동사의 2023년말 기준 연결 부채비율은 317.2%로 높아졌습니다.
2024년에는 신규 수주계약 관련 선수금 증가, 매출 확대에 따른 운전자본 증가 등으로 인해 2024년 3분기 말 기준 연결 부채비율은 동사가 발행한 12,220억원 규모의 공모사채(2024년 3분기 말)의 사채관리계약상 기한이익상실 선언 사유에 해당하는 400%에 근접하는 수준인 397.4%까지 상승하였고, 순차입금은 2023년말 22,708억원의 2배 수준인 45,058억원으로 증가하였습니다.
이처럼 최근 몇년간 차입금의 급격한 증가 및 높은 부채비율로 인해 국내 주요 신용평가회사의 동사 신용등급 평가시 재무안정성 관련지표에서 한국기업평가로부터 BB 등급, NICE신용평가로부터 BBB 등급을 받는 등 동사 재무안전성은 신용등급 대비 열위한 수준을 나타내고 있습니다.
(중략)
자. 동사의 금번 유상증자로 인하여 기발행주식 총수
45,581,161주
의
9.36%
에 해당하는
4,267,200
주
가 추가로 상장됩니다. 금번 유상증자로 인해 추가 발행되는 주식 중 우리사주조합 청약분을 제외한 물량은 보호예수되지 않는 관계로 대규모 물량의 일시에 출회될 가능성이 있으며, 이에 따른 주가하락의 가능성이 있습니다.차. 공동대표주관회사인
NH투자증권㈜
, 한국투자증권㈜는 한화에어로스페이스㈜가 제출한 자료와 공동대표주관회사가 객관적으로 정확하고 신뢰할 수 있다고 믿어지는 자료를 중심으로 용역을 수행하였으며, 객관적인 입장에서 공정을 기하기 위하여 최선의 노력을 다하였습니다.카. 공동대표주관회사는 상기 실사를 통해 제공받는 자료들로부터 도출된 결과나 오류, 누락 등에 대하여 책임지지 않으며, 인간적 또는 기계적, 기타 그 외의 다른 요인에 의한 오류발생 가능성으로 인해 본 평가 내용에 대해 명시적으로 혹은 묵시적으로도 증명이나 서명 또는 보증 및 단언을 할 수 없습니다.한화에어로스페이스(주)의 금번 유상증자는 국내외 거시경제 변수와 사업특성 등을 고려할 때 투자수익에 대해 증권신고서 제출 시점에서 신뢰성 있는 추측은 불가능합니다. 투자자 여러분께서는 상기 검토결과는 물론 동 증권신고서 및 예비투자설명서에 기재된 회사 전반의 현황 및 재무상의 위험, 산업 및 영업상의 위험요인 등을 감안하시어 투자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또한, 공동대표주관회사 및 발행회사가 현재 알고 있지 못하거나 중요하지 않다고 판단하여 동 증권신고서 및 투자설명서에 기재하지 않은 사항이라 하더라도 회사의 운영에 중대한 부정적 영향을 미칠 수 있다는 가능성을 배제할 수는 없으므로, 투자자께서는 동 증권신고서 및 투자설명서에 기재된 정보에만 의존하여 투자판단을 해서는 안되며, 독자적이고도 세밀한 판단에 의해 투자결정을 하시기 바랍니다.
(주21) 정정 후
(전략)
3. 기업실사 일정 및 주요 내용
| 일자 | 기업 실사 내용 |
|---|
| 2025년 02월 19일 | * 발행회사 방문- 자금조달 금액 등 발행회사 의견 청취- 공시 및 뉴스 내용 등을 통한 발행회사 및 소속산업 사전 조사- 주요 사항 및 일정 체크- 유상증자 상세 일정 등 업무 협의- 실사 사전 요청자료 송부 |
| 2025년 02월 20일~2025년 02월 24일 | * 발행회사 및 해당 산업 조사- 공시 및 뉴스 내용 등을 통한 발행회사 및 산업 이해- 관련 Q&A 등* 유상증자 리스크검토- 발행시장 상황, 자금조달규모 적정성, 공모가액 희망 할인율* 증권신고서 작성 가이드 / 검토 |
| 2025년 02월 25일~2025년 03월 03일 | * 발행회사 방문(2/25, 2/27)을 통한 실사* Due-diligence checklist에 따라 투자위험요소 실사1) 사업위험관련 실사- 영위중인 사업 및 신규 사업에 대한 세부사항 등 체크2) 회사위험관련 실사- 재무관련 위험 및 우발채무 등의 위험요소 등 체크3) 기타위험관련 실사* 투자위험요소 세부사항 체크- 원장 및 각종 명세서 등의 실제 장부검토- 주요 계약관련 계약서 및 소송관련 서류 등의 확인- 각 부서 주요 담당자 인터뷰* 주요 경영진 면담- 경영진 평판 리스크 검토- 향후 사업추진계획 및 발행회사의 비젼 검토- 책임자 인터뷰를 통한 자금사용목적 확인 |
| 2025년 03월 04일~2025년 03월 11일 | * 발행회사 방문(3/10)을 통한 실사* 자금사용목적(시설투자) 관련 실사- 투자계획사항, 자금조달 방법, 관련 MOU 등 검토- 관련 이사회의사록 검토- 투자계획서 검토* 자금사용목적(타법인 증권 취득) 관련 실사- 투자계획사항, 방산/조선 사업 확장 계획 등 검토- 폴란드/루마니아 현지 투자 상세 내역 확인- 해외 JV 진행 검토 내역 확인- 관련 이사회의사록 검토- 투자계획서 검토 |
| 2025년 03월 12일~2025년 03월
20일 | * 컨퍼런스콜(3/17) 및 발행회사 방문(3/14, 3/18)을 통한 실사* 실사 추가 자료 요청* 증권신고서 작성 및 조언* 이사회의사록 검토/인수계약서
검토* 실사이행보고서 및 증권신고서 작성 / 검토* 호주 Austal 지분 투자 공시(3/17) 관련 내용 검토 |
| 2025년 03월 21일~2025년 04월
30일 | * 실사 추가 자료 요청
* (정정)증권신고서 작성 검토
* 이사회의사록 검토/(정정)실사보고서 작성 |
4. 기업실사 참여자
| 소속기관 | 부서 | 성명 | 직책 | 실사업무분장 | 참여기간 | 주요경력 |
|---|
| NH투자증권㈜ | Heavy Industry부 | 김민규 | 이사 | 기업실사 총괄 | 2025년 02월 19일 ~ 2025년
04월
30일 | 기업금융업무 18년 |
| NH투자증권㈜ | Heavy Industry부 | 박승수 | 팀장 | 기업실사 책임 | 2025년 02월 19일 ~ 2025년
04월
30일 | 회계감사 4년기업금융업무 13년 |
| NH투자증권㈜ | Heavy Industry부 | 조주형 | 과장 | 기업실사 실무 | 2025년 02월 19일 ~ 2025년
04월
30일 | 기업금융업무 6년 |
| 한국투자증권㈜ | 커버리지4부 | 김관호 | 이사 | 기업실사 총괄 | 2025년 02월 19일 ~ 2025년
04월
30일 | 기업금융업무 20년 |
| 한국투자증권㈜ | 커버리지4부 | 신운섭 | 팀장 | 기업실사 책임 | 2025년 02월 19일 ~ 2025년
04월
30일 | 기업금융업무 16년 |
| 한국투자증권㈜ | 커버리지4부 | 김채겸 | 대리 | 기업실사 실무 | 2025년 02월 19일 ~ 2025년
04월
30일 | 기업금융업무 4년 |
| 소속기관 | 부서 | 성명 | 직 책 | 실사업무분장 |
|---|
| 한화에어로스페이스
㈜ | 금융담당 | 서위혁 | 담당임원 | 기업실사 책임 |
| 경영관리팀 | 이형근 | 팀장 | 기업실사 자료 제공 |
5. 기업실사 세부항목 및 점검 결과- 동 증권신고서에 첨부되어 있는 기업실사 보고서를 참조해 주시기 바랍니다.
6. 종합 의견
공동대표주관회사인
NH투자증권㈜ 및 한국투자증권㈜
은 한화에어로스페이스㈜가
2025년
04월 30일
이사회에서 결의한 기명식 보통주식
4,267,200주에 대한 주주배정후 실권주 일반공모 유상증자를 잔액인수 함에 있어 다음과 같이 의견을 제시합니다.가.
동사 및 종속회사는 고도의 정밀기계분야 핵심기술을 바탕으로 2024년말 기준 항공, 방산, 조선 및 해양제품, IT서비스, 항공우주 사업 등 다양한 사업 포트폴리오를 구성하고 있습니다.가스터빈엔진 및 엔진부품, 항공기 구성품 등을 생산하는 항공사업은 2024년말 기준으로 내수매출 7,916억원(44%), 수출매출 1조 97억원(56%)이며, 약 31조의 수주잔고를 보유하고 있는 사업으로 상당 수준의 투자가 필요함은 물론 핵심기술의 진입장벽이 높은 산업으로 장기간의 개발기간과 투자를 필요로 하는 사업입니다.자주포, 장갑차, 정밀유도무기, 재래식 탄약, 레이더 등 군수장비를 생산하는 방산사업은 2024년말 기준 내수매출 4조 9,715억원(58%), 수출매출 3조 6,369억원(42%)으로 국가 방위를 위하여 군사적으로 소요되는 물자의 생산과 개발에 기여하는 사업입니다.동사는 2024년 4분기 조선 및 해양제품 생산 사업 등을 영위하는 종속회사를 연결회사로 편입하였으며 해양사업부문을 당기 중 신규로 추가하였습니다. 선박 및 특수선 건조, 해양 제품 생산 및 서비스 제공 등의 사업을 영위하는 해양사업은 2024년말 기준 약 731억원의 수출매출을 인식했습니다.CCTV, 저장장치, 모니터 등을 생산하는 시큐리티사업은 2024년말 기준 내수매출 1,006억원(12%), 수출매출 7,308억원(88%)으로 영상 및 지능형 기술이 아날로그/네트워크 기반의 다양한 솔루션 또는 서비스와 결합하여 고객에게 안전, 안심, 유용한 부가가치를 제공하는 사업입니다.칩마운터, 반도체 전, 후공정, 공작기계 등을 생산하는 산업용장비사업은 2024년말 기준 내수매출 852억원(27%), 수출매출 2,324억원(73%)으로 첨단 메카트로닉스 기술을 바탕으로 최고 수준의 제품 기능/성능 및 신뢰성이 요구되는 사업입니다.전산시스템 설계 및 구축 등을 제공하는 IT서비스업은 2024년말 기준 내수매출 4,995억원(85%), 수출매출 878억원(15%)으로 정보기술을 활용하여 고객의 생산성과 효율성을 제고시키고 정보기술을 기반으로 기존 사업과 융합하여 새로운 서비스를 창출하는 사업입니다.지구관측 위성시스템을 생산 및 공급하는 우주사업은 2024년말 기준 내수매출 1,559억원(92%), 수출매출 141억원(8%)으로 국내외 정부 및 다양한 고객을 대상으로 하며, 위성시스템, 위성영상 및 위성영상 분석서비스를 제공하는 사업입니다.
나. 증권신고서 제출일 현재
동사의 최대주주인 ㈜한화(영문명 HANWHA CORPORATION)는 1952년 10월 28일 설립하였으며, 서울특별시 중구 청계천로 86 (장교동, 한화빌딩)에 본사를 두고 있습니다. ㈜한화는 본 공시서류작성기준일 현재, 산업용 화약/건설업/무역 등 자체사업을 영위하면서 국내외 여러 종속회사를 통하여 화약제조업, 도소매업, 화학제조업, 건설업, 레저/서비스업, 태양광사업, 금융업 및 기타 사업을 영위하고 있습니다. 최대주주 및 특수관계인의 지분율이 실질적 경영권을 확보하기에 충분하며, 실재성에 특별한 문제는 없는 것으로 판단됩니다. 2015년 기존 최대주주였던 삼성전자 외 특수관계인 4인은 2015년 6월 29일 보유지분을 ㈜한화로 매각, 2015년 8월 1일자로 한화그룹의 계열사로 편입된 이후 최대주주 변동 내역은 없습니다.
다만, 2025년 4월 28일 납입이 완료된 동사의 제3자배정 유상증자에 동사의 특수관계인인 3개 계열회사(한화에너지(주), Hanwha Impact Partners Inc., Hanwha Energy Corporation Singapore Pte. Ltd.)가 참여함에 따라 동사 및 특수관계인의 지분 소유 현황과 지분율이 일부 변동되었습니다.
| (기준일 : | 2025년 04월 29일 | ) | (단위 : 주, %) |
| 성 명 | 관 계 | 주식의종류 | 소유주식수 및 지분율 | 비고 |
|---|
| 기 초 | 기 말 |
|---|
| 주식수 | 지분율 | 주식수 | 지분율 |
|---|
| (주)한화 | 특수관계인 | 의결권 있는 주식 | 17,189,609 | 33.95 | 15,475,456 | 32.72 | - |
| 손재일 | 특수관계인 | 의결권 있는 주식 | 9,850 | 0.02 | 10,227 | 0.02 | - |
| 안병철 | 특수관계인 | 의결권 있는 주식 | 3,472 | 0.01 | 4,387 | 0.01 | - |
| 김동관 | 특수관계인 | 의결권 있는 주식 | 0 | 0.00 | 4,560 | 0.01 | - |
| 한화에너지㈜ | 특수관계인 | 의결권 있는 주식 | 0 | 0.00 | 163,037 | 0.34 | |
| Hanwha Impact Partners Inc. | 특수관계인 | 의결권 있는 주식 | 0 | 0.00 | 1,171,584 | 2.48 | |
| Hanwha Energy Corporation Singapore Pte. Ltd. | 특수관계인 | 의결권 있는 주식 | 0 | 0.00 | 380,419 | 0.8 | |
| 계 | 의결권 있는 주식 | 17,202,931 | 33.98 | 17,209,670 | 36.39 | - |
| 의결권 없는 주식 | 0 | 0.00 | 0 | 0.00 | - |
다.
2019년 동사는 HAU(Hanwha Aerospace USA, 구 EDAC)의 인수로 인해 부채비율은 다시 상승하여 부채비율 205.0%를 기록했습니다. 다만, 순차입금의 경우 현금성 자산의 증가로 인해 작년 대비 소폭 감소한 10,523억원을 기록했습니다. 이러한 흐름은 2020년에도 이어져 부채비율은 전년 대비 소폭 증가한 216.6%를 기록하였으며 차입금의존도도 전년 25.0% 대비 1.2%p. 증가한 26.2%를 기록하였습니다. 그러나, 2019년과 2020년 모두 사업 재편 이후 영업 현금흐름이 확대되어 순차입금은 전년과 비슷한 수준을 유지하였습니다. 상기 언급된 재무 건정성 악화는 RSP 관련 투자 및 항공엔진 부문 및 방산 부문의 제조 설비 투자 등으로 차입금 규모가 확대되는 효과를 가져왔습니다.
한편, 2021년 6월 동사의 종속회사인 한화시스템㈜는 약 1.16조원의 유상증자를 단행하였습니다. 이에 따라 동사의 연결기준 자본총액은 2020년말 2조 9,897억원에서 2021년말 3조 9,316억원으로 증가하여 부채비율 역시 2020년말 216.6%에서 2021년말 181.0%로 35.6%p. 하락하였습니다. 2022년 12월에는 ㈜한화방산 지분을 100% 취득하여 연결대상회사가 변동되었습니다. 방산사업부문의 대규모 신규 수주계약에 따른 선수금 수령 영향으로 연결기준 부채총액은 2022년말 112,335억원으로 전년 대비 약 57.9% 상승하였고 부채비율은 286.7%를 기록하며 전년 대비 크게 증가하였습니다. 2023년 동사는 한화그룹 계열사 등과 함께 한화오션(舊 대우조선해양) 지분 약 37%를 약 1.5조원(한화에어로스페이스 1조원, 한화시스템 5,000억원)에 인수하였으며,
이후 동사는 2023년 11월 16일을 납입일로 하는 한화오션(주)의 약 1.5조원 규모 주주배정 후 실권주 일반공모 유상증자 구주주 청약에 참여하여 약 4,689억원(한화에어로스페이스 3,126억원, 한화시스템 1,563억원)을
납입하는 등 구조 재편 과정에서의 비경상적 투자를 집행하였습니다.
해당 효과로 인해 동사의 2023년말 기준 연결 부채비율은 317.2%로 높아졌습니다.
2024년에는 신규 수주계약 관련 선수금 증가, 매출 확대에 따른 운전자본 증가 등으로 인해 2024년 3분기 말 기준 연결 부채비율은 동사가 발행한 12,220억원 규모의 공모사채(2024년 3분기 말)의 사채관리계약상 기한이익상실 선언 사유에 해당하는 400%에 근접하는 수준인 397.4%까지 상승하였고, 순차입금은 2023년말 22,708억원의 2배 수준인 45,058억원으로 증가하였습니다.
참고로 동사가 발행한 공모사채 관련 사채관리계약 외에 일정 재무비율 준수 등의 의무가 명시적으로 수반된 금융관련 약정 및 계약은 없으나, 부채비율 등 초과사유로 공모사채의 사채관리계약상 기한이익상실이 발생하는 경우에는 발행한 공모사채 전액에 대해 즉시 상환의무가 발생함은 물론, 은행 등 금융기관 차입금 일부에 대해서도 연쇄적으로 즉시 상환 의무가 발생합니다. 이러한 경우 유동성 면에서 심각한 위험에 직면할 수 있으며, 영업 거래처에 대한 신인도가 크게 저하될 수 있습니다. 한편, 동사는 일부 은행 차입금에 대하여 회사채 및 기업어음 등급하락시 대출 조건 조정, 차환 제한 등 조건이 부여된 약정을 맺고 있으며 대상 차입 내역은 다음과 같습니다.
| 조건 | 차입금액(억원) | 조치사항 |
| 회사채 또는 기업어음 등급 2notch 하락 | 2,100 | 차환 제한 또는 대출 조건 재협의 |
| 회사채 등급 6notch 하락 | 900 |
| 계 | 3,000 | - |
이처럼 최근 몇년간 차입금의 급격한 증가 및 높은 부채비율로 인해 국내 주요 신용평가회사의 동사 신용등급 평가시 재무안정성 관련지표에서 한국기업평가로부터 BB 등급, NICE신용평가로부터 BBB 등급을 받는 등 동사 재무안전성은 신용등급 대비 열위한 수준을 나타내고 있습니다.
(중략)
자. 동사의 금번 유상증자로 인하여 기발행주식 총수
47,296,201
주의
9.02%
에 해당하는
4,267,200
주
가 추가로 상장됩니다. 금번 유상증자로 인해 추가 발행되는 주식 중 우리사주조합 청약분을 제외한 물량은 보호예수되지 않는 관계로 대규모 물량의 일시에 출회될 가능성이 있으며, 이에 따른 주가하락의 가능성이 있습니다.차. 공동대표주관회사인
NH투자증권㈜
, 한국투자증권㈜는 한화에어로스페이스㈜가 제출한 자료와 공동대표주관회사가 객관적으로 정확하고 신뢰할 수 있다고 믿어지는 자료를 중심으로 용역을 수행하였으며, 객관적인 입장에서 공정을 기하기 위하여 최선의 노력을 다하였습니다.카. 공동대표주관회사는 상기 실사를 통해 제공받는 자료들로부터 도출된 결과나 오류, 누락 등에 대하여 책임지지 않으며, 인간적 또는 기계적, 기타 그 외의 다른 요인에 의한 오류발생 가능성으로 인해 본 평가 내용에 대해 명시적으로 혹은 묵시적으로도 증명이나 서명 또는 보증 및 단언을 할 수 없습니다.한화에어로스페이스(주)의 금번 유상증자는 국내외 거시경제 변수와 사업특성 등을 고려할 때 투자수익에 대해
정정
증권신고서 제출 시점에서 신뢰성 있는 추측은 불가능합니다. 투자자 여러분께서는 상기 검토결과는 물론 동 증권신고서 및 예비투자설명서에 기재된 회사 전반의 현황 및 재무상의 위험, 산업 및 영업상의 위험요인 등을 감안하시어 투자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또한, 공동대표주관회사 및 발행회사가 현재 알고 있지 못하거나 중요하지 않다고 판단하여 동 증권신고서 및 투자설명서에 기재하지 않은 사항이라 하더라도 회사의 운영에 중대한 부정적 영향을 미칠 수 있다는 가능성을 배제할 수는 없으므로, 투자자께서는 동 증권신고서 및 투자설명서에 기재된 정보에만 의존하여 투자판단을 해서는 안되며, 독자적이고도 세밀한 판단에 의해 투자결정을 하시기 바랍니다.
(주22) 정정 전
나. 자금의 세부 사용 내역
당사는 금번 유상증자를 통하여 조달할 예정금액인
2,300,020,800,000원을
아래와 같이 시설자금 및 타법인증권취득자금으로 사용할 예정이며, 하기 우선순위에 따라 자금을 집행할 계획입니다. 다만, 아래 계획은 향후 경영환경 등을 고려하여 투자금액/시점 등이 변경될 가능성이 있음을 투자자께서는 인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 우선순위 | 자금용도 | 세부내용 | 자금사용시기 | 금액 |
|---|
| 1 | 시설자금 | 생산능력 증대 | MCS 스마트팩토리 구축 | '25~'26년 | 6,000 |
| 사업장 운영투자 | 사업장/설비 운영 투자 | '25~'28년 | 1,000 |
| 2 | 타법인
증권취득자금 | 해외 생산능력 확보 | 해외 방산 생산능력 구축 | '25~
'27년 | 10,000 |
| 해외 방산 JV | 해외 방산 JV 지분투자 | '25~
'28년 | 6,000 |
| 합 계 | - | 23,000 |
(참고) 자금사용 목적 변경 관련
<변경 전>
| 우선순위 | 자금용도 | 세부내용 | 자금사용시기 | 금액 |
|---|
| 1 | 시설자금 | 생산능력 증대 | MCS 스마트팩토리 구축 | '25~'26년 | 6,000 |
| 생산능력 확보 | 무인기 체계/엔진 개발 및 양산시설 구축 | '25~'30년 | 3,000 |
| 사업장 운영투자 | 사업장/설비 운영 투자 | '25~'28년 | 3,001 |
| 2 | 타법인
증권취득자금 | 해외 생산능력 확보 | 해외 방산 생산능력 구축 | '25~'29년 | 10,000 |
| 해외 방산 JV | 해외 방산 JV 지분투자 | '25~'29년 | 6,000 |
| 해외 조선소 확보 | 해외 조선업체 지분투자 | '25~'27년 | 8,000 |
| 합 계 | - | 36,001 |
<변경 후>
| 우선순위 | 자금용도 | 세부내용 | 자금사용시기 | 금액 |
|---|
| 1 | 시설자금 | 생산능력 증대 | MCS 스마트팩토리 구축 | '25~'26년 | 6,000 |
| 사업장 운영투자 | 사업장/설비 운영 투자 | '25~'28년 | 1,000 |
| 2 | 타법인
증권취득자금 | 해외 생산능력 확보 | 해외 방산 생산능력 구축 | '25~'27년 | 10,000 |
| 해외 방산 JV | 해외 방산 JV 지분투자 | '25~'28년 | 6,000 |
| 합 계 | 주주 배정 유상증자 재원 투자 합계 | 23,000 |
| 1 | 시설자금 | 생산능력 확보 | 무인기 체계/엔진 개발 및 양산시설 구축 | '25~'26년 | 3,000 |
| 사업장 운영투자 | 항공우주 설비/운영 투자 | '25~'28년 | 2,000 |
| 2 | 타법인
증권취득자금 | 해외 조선소 확보 | 해외 조선업체 지분투자 | '26년 | 8,000 |
| 합 계 | 타 재원 확보를 통한 투자 합계(제3자 배정 유상증자 등) | 13,000 |
당사는 2025년 3월 20일 본 건 유상증자 공시 이후 발생한 세간의 오해를 불식시키고, 시장으로부터 긍정적인 평가가 있었던 한화오션의 지분 인수로 인한 사업적 시너지를 유지하면서도 주주가치 제고를 위해 주주친화적인 방안을 다양하게 검토하고 있습니다. 우선, 당사의 기존 주주배정 유상증자 금액인 3.6조원이 주주에게 부담이 된다는 시장의 의견을 반영하여 기존 대비 1.3조를 축소한 2.3조원으로 이번 유상증자를 추진하여 기존 주주배정 금액을 줄임으로써 주주들의 참여 부담을 완화함과 동시에 주주배정 유상증자의 성공 가능성을 높여 주주가치를 제고하도록 하겠습니다. 또한 한화오션 지분거래 자금이 승계자금으로 쓰인다는 의혹을 해소하면서 당사 소액주주의 이익도 보호하기 위하여 한화오션 지분 매도 계열회사인 한화에너지 등이 당사의 제3자배정 유상증자에 참여하여 한화오션 지분거래 금액인 1.3조원 상당액을 할인없이 출자하는 방안 등 다양한 방안을 검토 중이며, 4월 중 구체적인 사항이 확정되는 대로 지체없이 공시할 예정입니다. 당사는 위와 같이 재원확보 방법의 변경 및 실행을 통해 시장의 오해 해소, 주주이익 보호, 공격적 투자를 집행하여 기업가치 및 주주가치 제고를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중략)
[해외 방산 JV 지분투자]
상술한 바와 같이 냉전 종식 이후 생태계가 축소된 선진국 방산사업은 우크라이나 전쟁 이후 급격한 변화를 겪고 있습니다. 유럽 등의 각 국가에서 방위산업의 명맥을 유지하고 있는 회사들은 정부의 펀딩을 통해 도약의 기회를 가지게 되었으나, 산업 생태계 회복을 위한 자원 및 시간의 부족을 해결하기 위해 적극적으로 타국가의 방산업체와의 협업을 검토하고 있습니다. 지정학적 특수성 때문에 방산사업 생태계가 활성화 되어있는 한국의 방산업체들은 각 국에서 협업을 요청하기에 최적의 조건이라고 할 수 있어 각 국의
긍정적인 제안
을 받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당사 역시 글로벌 생산 기지 확보를 위한 현지 파트너 확보 및 해외 방산업체와의 협업을 적극적으로 검토하고 있으며 해외 협력 형태는 설립 및 협력 구도 정립에 용이한 JV 등 다양한 형태를 검토 중입니다.
| 구분 | 내용 |
| 협력 검토 | 사우디 방산업체 |
| 진행 경과 | ⅰ) 사우디
국가방위부와 현지 사업 참여 및 산업화 지원을 위한 3자 양해각서(MOU) 체결, 전략적 파트너십 기반 마련('24.2월)ⅱ) 사우디 국가방위부 주관으로 글로벌 방산 업체 미팅에 참여하여, 무기체계 현대화, 운영역량 고도화, 민간산업 육성 등 군 현대화에 대한 협의 진행('24.5월)
ⅲ) 사우디 주요 인사 방한 추진을 통한
군 통합시험 참관으로 한국군 보유 방산장비의 우수성 확인('24.11월)
ⅳ) 사우디 현지 기업과의
합작법인(JV) 설립 등 다양한 방안 검토 진행 중ⅴ) 글로벌 방산 업체와 최종 경쟁을 통해 우선협상 대상자 선정 진행 중('25년말)☞ 미국, 영국, 프랑스, 이탈리아의 등 글로벌 방산업체들은 2017년부터 사우디 국가정책(Vision2030)에 부합하기 위해 사우디 현지업체와의 JV 및 공장 투자로 사우디 방산사업 생태계를 구성하고 있음 현지 기업과의 합작법인(JV)을 통하여 사업참여 기회를 확보할 수 있음 |
| 對사우디 핵심 제안 내용 | ⅰ)
외국인 직접투자(시설) 및 기술이전을 통한 Vision2030 현지화율 목표 초과 달성
ⅱ)
무기체계 공동개발 및 핵심부품 제조기술 이전을 통한 사우디 제조역량 강화
ⅲ) 협력 구도를 통한 현지 방산 인프라 구축 및 일자리 창출을 통한 경제 다각화 구현 |
사우디 방산협력은 사업 협력 범위(JV) 결정에 따라 5천억~1조원 규모의 투자를 계획하고 있습니다. 당사는 해외 생산기지 구축 경험을 바탕으로 금번 유상증자를 통해 모집한 자금 중 3,500억원을 사우디 현지 파트너와의 JV 설립 및 현지 투자 금액으로 활용할 계획이며, 부족한 자금은 당사 영업현금흐름과 회사채 발행/금융기관 차입 등을 통해 충당할 계획입니다.
* Vision 2030
- 석유시장의 구조적 변화로 인한 경제구조 개혁을 위한 '16년 사우디 정부가 발표한 정책 추진안
- Vision2030의 주요 목표 ⅰ) 내수 투자 증진, 국내 창업 등을 통한 비 석유 국가 수입의 확대를 통한 사우디
경제의 에너지 의존도 약화
ⅱ) 방위 사업 50% 이상 현지화 의무 강제를 통한 방위산업 자립화
ⅲ) 신도시 건설 및 관광 친화 제도 시행을 통한 관광 산업 육성
ⅳ) 주요 국가와의 관계 개선 등을 통한 중동 지역 내 영향력 강화
* 사우디
국가방위부
군 현대화 사업 개요
-
배경
ⅰ) 불확실한 국제정세로 인한 무기/군사장비 조달 리스크
ⅱ) 국방 예산 관리의 필요성 증가
ⅲ) 주변 국사들의 군사 역량 강화
☞ 사우디는 오일머니를 통한 막강한 경제력으로 과거 미국, 유럽, 중국 등으로부터 첨단 무기를 높은 가격에 매입하는 정책을 추구하였으나, 2010년 후반부터 지속된 서방 국가와의 갈등, 자국 내 방산 역량 부족에 따른 수입 무기의 활용 능력 부족,
주변 국가 대비 전술 수행 능력 부족 등 문제에 직면하였음
- 군현대화 사업의 추구 실현 방안
ⅰ)
기존 사우디의 계약형식(단일 무기체계 계약)과 달리 20개 이상 무기체계를 단일업체와의 계약으로 획득비용 및 운용유지비용 절감
ⅱ)
현지화 목표 달성을 위해 2028년부터 현지생산 및 기술 이전을 제시하는 거래 상대 선정
ⅲ)
후속 군수지원을 위해 효율적인 MRO(유지/보수/정비) 시스템 확보
☞ Vision2030 등 현지화 비율 50% 이상 의무화를 통한 사우디 현지 방산 생태계
구축 등 방산 역량 강화 목표 추진 중임
또한, 유럽과 NATO국가, 특히 동유럽 국가들은 자주포, 장갑차, 유도탄 및 탄약의 소요가 지속적으로 증가할 것으로 예상되나, 역내 방산 공급망 부족으로 안보역량을 적기에 향상시키는 것은 어려워 보입니다.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과 중동 지역 내 분쟁의 지속적 확산, 그리고 미·중 전략적 경쟁의 심화 등 글로벌 안보 위협의 증가로 전 세계 국방비 지출은 2035년까지 USD 2,929B(4,315조원) 규모로 크게 증가할 것으로 전망되고 있습니다.
유럽 연합(EU)은 2025년 3월 유럽 방위백서(Readiness 2030)을 발표하며 역내 방위 분야 지출 € 8,000억을 추가 확대하여 증가되는 방산 소요에 대응하고 있으며, 특히, 동유럽 폴란드의 경우 NATO 회원국 중 가장 높은 수준의 국방비를 증액 (2025년 $450억)하여 군 현대화를 추진하고 탄약 생산 능력 강화(15만발/년)를 위해 $ 7.5억 투자 계획을 수립하는 등 역내 공급망 부족을 극복하고자 국가적인 노력을 지속하고 있습니다.
또한 EU는 유럽방위산업전략을 통해 유럽 공동 방위 조달을 위한 신규 대출 기금 € 1,500억을 확보 (SAFE) 하는 등 전략적으로 역내 블록화를 추진하고 있으며
트럼프 정부의 국방정책은 유럽 방위산업의 블록화를 가속화하는 데 영향을 미쳤습니다.
첫째, 트럼프 대통령은 유럽 동맹국들에게 방위비 분담을 늘릴 것을 강하게 요구하며, NATO 회원국들이 GDP의 최소 2%를 국방비로 지출할 것을 촉구했습니다. 이러한 압박은 유럽 국가들로 하여금 자체 방위 역량 강화를 위한 투자를 늘리게 했습니다.
둘째, 트럼프 정부는 외국 기업의 미국 방위 산업 투자에 대한 규제를 강화했습니다. 이는 유럽 방위 산업체들이 미국과의 협력에서 제약을 받게 되어, 유럽 내에서의 독자적인 방위 산업 역량 강화를 촉진하는 결과를 낳았습니다.
셋째, 미국의 보호무역주의 정책과 무역 전쟁은 유럽 국가들로 하여금 방위 물자를 포함한 전략적 산업에서의 자급자족 필요성을 인식하게 했습니다. 이로 인해 유럽은 자체 방위 산업을 강화하고, 내부 협력을 통해 공동 방위 역량을 구축하려는 노력을 가속화했습니다.
이러한 미국 트럼프 대통령의 정책방향으로 인하여 유럽이 자체 방위 산업의 통합과 강화를 가속화 하고 있습니다.
따라서 향후 지속성장을 위해서는 단기간 내 현지 생산거점을 확보할 필요가 있으며 이를 통하여 역내 공급망 편입, 신규사업 수주, 공동개발사업 참여 등으로 사업을 확장하고자 합니다. 당사는 합작법인 형태의 진출을 검토하고 있으며 세부 내용은 아래와 같습니다.
| 구분 | 내용 |
| JV 목적 | 동유럽 지역 내 천무 80km급 유도탄(CGR-080)
및 추진기관 등 하위 구성품 현지생산을 위한 JV 설립하여 유럽지역 내 천무 80KM 급 공급 |
| 진행 경과
및추진계획 | ⅰ) 폴란드 천무 사업 현지화 관련 WB group과 협력 개시 및 MOU체결
('24.10월)
ⅱ) 동유럽 지역 내 천무 사업 추진 및 현지화 관련 JV 설립 검토 중
- 세부 투자범위, JV R&R 등 검토 중ⅲ) JV 설립('25.3Q), 플랜트 착공('26년), 양산('28년) |
| 투자 규모 | 0.25조(총 추정 투자비 0.5조 중 약 50%) |
* 폴란드 WB Group
- 1997년 설립된 폴란드 최대 민간방위산업그룹으로 WB Electronics社를 중심으로 Radmor(무선통신장비 제조), Flytronic(정찰 및 관측용 무인기 제조), Mindmade(전자솔루션 엔지니어링) 등 20여개의 자회사를 두고 있습니다. 핵심 회사인 WB Electronics의 주요 제품군으로는 통합 전장 관리 시스템(TOPAZ), 디지털 통신 플랫폼(FONET), 무인기 시스템(WARMATE), 관측 및 지휘 시스템 등이 있으며 종업원 수는 약 1,400여명, 본사는 폴란드 오자로프 마조비에츠키에 위치하고 있습니다.
- Executive Agreement 체결('24.10월)☞'24년 10월 한국에서 열린 방위산업전시회에서(KADEX) WB그룹과 한화에어로스페이스는 합작회사 설립 및 운영을 위한 세부사항에 대하여 Executive Agreement를 체결하였습니다. 이 합작회사는 폴란드 군이 사용할 유도로켓을 생산할 계획입니다. 본 Agreement에서 양사는 탄약 개발 및 제조를 담당할 합작회사 설립을 위한 다음 주요 단계를 확정하였으며 신규 법인 설립 및 생산 공장 부동산 취득 원칙, 보안 분석 수행 원칙, 프로젝트 이행 일정 등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동유럽 JV 설립은 총 5천억 규모의 투자를 계획하고 있습니다. 당사는 해외 생산기지 구축 경험을 바탕으로 금번 유상증자를 통해 모집한 자금 중 2,500억원을 동유럽 현지 파트너와의 JV 설립 및 현지 투자 금액으로 활용할 계획이며, 부족한 자금은 당사 영업현금흐름과 회사채 발행/금융기관 차입 등을 통해 충당할 계획입니다.
당사는 금번 유상증자를 통해 모집한 자금 중 6,000억원을 투자하여 유럽, 중동 등 경쟁력 있는 현지 파트너와의 JV 구축을 통해 현지 생태계에 진출하고 이를 바탕으로 현지 구축 생산기지와의 시너지를 통해 글로벌 생산 역량을 더욱 확충/강화할 계획입니다.
JV는 사업 형태의 특성 상 현지 파트너와의 R&R 및 사업 추진 방향성에 대한 합의가 완전히 이루어져야 구체적인 사업계획 수립이 가능합니다. 당사는 현지 파트너와 JV 설립 검토 및 협의를 추진 중으로 합의가 완료되는 시점부터 본격적인 재원 투입이 이루어 질 것으로 예상하고 있기에 2026년~2028년 기간 집중적으로 지분투자 상세 계획을 설정하였습니다. 다만, JV 합의 진행 상황에 따라 실제 자금의 투입 시점 및 규모가 계획과 달라질 가능성이 존재하며, 예상 대비 이른 시기에 자금이 필요할 가능성도 존재합니다.
| 구분 | 주요 투자 내용 | 2025년 | 2026년 | 2027년 | 2028년 |
|---|
| JV 지분투자 | 사우디 방산협력 JV(계획) | 300 | 1,500 | 800 | 900 |
| JV 지분투자 | 동유럽 천무 현지생산 JV(계획) | - | 2,100 | 400 | - |
| 합 계 | 300 | 3,600 | 1,200 | 900 |
| 구분 | 주요 투자 내용 | 2025년 | 2026년 | 2027년 | 2028년 |
|---|
| 해외생산능력 구축 | 해외 방산 생산능력 구축 | 1,572 | 6,861 | 1,567 | - |
| 해외 방산 JV | 해외 방산 JV 지분투자 | 300 | 3,600 | 1,200 | 900 |
| - 사우디 방산협력 JV(계획) | 300 | 1,500 | 800 | 900 |
| - 동유럽 천무 현지생산 JV(계획) | - | 2,100 | 400 | - |
| 합 계 | 1,872 | 10,461 | 2,767 | 900 |
(2-1) 기타 재원 확보를 통한 자금사용 상세 내역(제3자배정 유상증자 등을 통한 재원 확보)
당사는 기존 유상증자 금액인 3.6조원이 주주에게 부담이 된다는 의견을 반영하여 기존 대비 규모를 축소한 2.3조원으로 추진하여 기존 주주배정 금액을 줄임으로 주주들의 참여 부담을 완화하고 유상증자 성공 가능성을 높임으로써 주주가치를 제고하는 방안을 확정하였습니다. 그럼에도 당사의 중장기 투자를 위한 재원 확보는 3.6조원 규모가 필요하여, 당사는 기존 대비 감소한 1.3조원은 시장의 의혹 해소 및 소액주주도 보호하기 위하여 한화에너지 등이 한화오션 지분거래 금액인 1.3조원 상당액을 할인없이 제3자 배정 유상증자에 참여하는 방안 등 다양한 방안을 검토 중입니다.
당사는 기존의 주주배정 유상증자 자금 조달 계획 3.6조원 대비 감소한 1.3조원 확보를 위해 제3자배정 유상증자 등 다양한 방법을 검토 중이며, 추가 확보된 자금은 무인기 체계/엔진 개발 및 양산 시설 구축, 해외 조선업체 지분 투자, 항공우주 설비/운영 투자 등 중장기 성장을 위해 필요한 투자에 사용할 계획입니다.
(중략)
[해외 조선업체 지분투자]
양안 긴장 고조 등 지정학적 긴장
이 고조
되는
가운데 미국과 중국의 해양 패권을 둘러싼 갈등 또한 심화되고 있습니다. 중국의 조선 산업이 단순한 경제적 경쟁을 넘어 지정학적 위협으로 작용할 가능성 등을 미국의 경제 안보와 해양 주권에 대한 도전으로 인식하는 등 미국내 위기감은 고조되고 있으나, 현재 미국 해군은 심각한 함정 생산 설비 부족 문제를 겪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이런 국제 상황을 배경으로 당사의 자회사인 한화시스템과 한화오션은 미국의 필리조선소 인수를 결정하였습니다. 외국 자본의 미국 내 방산사업 투자 등을 심의하는 미정부 외국인투자심의회(CFIUS)와 국방교역통제국(DDTC)은 이례적으로 빠른 의사 결정을 통해 승인을 내렸으며, 이는 미국 정부의 인수에 대한 긍정적인 평가 및 조선사업 활성화에 대한 기대감이 반영된 결과라고 해석되고 있습니다.
트럼프 정권은 미국으로 수입되는 재화의 단 2%만이 미국 선적 상선을 이용하고 있다는 점등을 이유로 향후 10년내 전략상선단의 확대를 목표로 하고 있으며, 선박 건조를 위한 한국 등 동맹국과의 협력 필요성을 지속 강조하고 있습니다. 지난 118대 미국 의회에서 '미국의 번영과 안보를 위한 조선업과 항만시설법(Ships For America Act)' 발의를 주도한 켈리 상원 의원은 지난 2월 한화 필리조선소를 방문하여 전략적인 협력 방안등을 논의한 것으로 알려졌
습니다. 또한
그는 지난 2월 방문에서 해군 함정 건조 능력 제고 뿐만 아니라 상선 건조 및 공급망 형성의 중요성을 다시 한번 피력하였으며, 한국과의 협력 필요성을 다시 한번 강조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이는 폴란드, 캐나다, 호주, 인도 등 대규모 잠수함 도입 사업을 검토하고 있는 국가에서도 공통적으로 확인할 수 있는 이슈입니다. 당사는 글로벌 지상방산 업체를 넘어 글로벌 해양방산까지 아우르는 'Total defense Solution'을 제공하는 초일류 혁신기업으로의 변화를 위해 해외 조선업체 지분 투자를 검토하고 있습니다. <호주 Austal
社
지분 투자>
당사는 호주 현지법인 HAA(에어로 40%, 시스템 60% 지분 보유)를 통해 지난 3월 17일 호주 Austal社
지분 9.9% 인수하였고, 호주 증권사와 TRS 금융상품(지분 9.9%)에 대한 계약을 체결하였습니다. 호주는 방산회사 지분 10% 이상 투자 시 호주 외국인투자승인위원회 (FIRB: 호주 재무부 산하 정부기관으로, 호주 내 외국인의 투자 활동을 심사하고 승인하는 역할을 수행)의 승인이 필요하고, 당사는 지분 19.9% 투자에 대해 승인신청서를 제출하였습니다. 향후 FIRB 승인 후에는 지분을 19.8%까지 확대할 계획입니다.
Austal社는 호주에 본사를 둔 글로벌 조선 및 방위산업체로 미국 함정을 직접 건조하는 4대 핵심 공급 업체 중 하나입니다. Austal社는 1988년 설립, '99년 미국 내 조선소를 인수하여 Austal USA를 설립하였고 '05년 GD(Genaral Dynamics)社와 미 해군의 차세대 호위함인 연안전투함 수주에 성공하였습니다(LCS-2 인디펜던스 급). Austal社는 미 해군의 4대 핵심 공급업체 중 하나로 142억 호주달러에 달하는 수주 잔고를 보유하고 있으며, 미국 내 소형 수상함, 군수지원함 시장점유율 40~60%로 1위를 차지하고 있으며, 기존 알루미늄 중심 수주에서 최근 강철선 건조 체재로의 전환도 안정세로 접어들었습니다. Austal社는 서호주 헨더슨, 미국 앨러바마주 모빌, 캘리포니아주 샌디에이고, 필리핀, 베트남 등에 조선 시설을 보유하고 있고 미 트럼프 대통령 취임 이후 동맹과 협력이 요구되는 상황에서 지속적인 조선 산업 기반 확대 정책도 기대되고 있는 상황입니다. 당사는 글로벌 방위 및 조선 산업의 호조, Austal社의 호주 및 미국 내 경쟁력, 기술 협력 및 당사가 생산하는 함 적재 무장체계, 선박용 ESS 등 사업 시너지 등을 종합적으로 판단하여 지분 투자 의사를 결정하였으며, 향후 지속적인 사업 시너지 확보 노력을 계속할 계획입니다.
<유럽, 북미 해양방산 진출>
당사 및 당사의 자회사인 한화오션은 글로벌 안보위기 심화로 향후 성장이 예상되는 해외 해양 방위사업 진출을 위해 현지 조선업체와의 긴밀한 협력 기회를 모색하고 있습니다. 최근 유럽 국가 중 하나인 폴란드의 ORKA 잠수함 사업은, EU 블록화가 가속화됨에 따라 현지화를 의무적으로 요구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상황에서 글로벌 경쟁업체(Naval Group(프), TKMS(독), Navantia(스페인), Fincantieri(이태리), Saab(스웨덴) 등) 와의 수주 경쟁력에서 우위를 차지하기 위해 현지의 유력한 조선소와 조선 공급업체 등과의 합작회사 및 공동 생산 등 수주 전략을 최우선으로 고려하고 있습니다.
특히, 폴란드의 경우 해양 방산사업에 대한 수요가 증가하고 있으며, 이는 NATO의 동부 확장과 관련된 군사적 필요에 기인하고 있습니다. 따라서 당사는 현지 조선소와의 파트너십 및 지분투자를 통해 기술 이전 및 공동 연구 개발을 진행하여, 현지 시장에서의 경쟁력을 더욱 강화할 계획입니다. 이러한 협력은 단순한 수출을 넘어, 현지에서의 생산 및 기술 개발을 통해 상호 이익을 극대화하는 방향으로 나아갈 것입니다.
또한, 캐나다와 미국과 같은 북미 국가의 경우, 과거와 같은 직수출로 시장 진출이 원천적으로 봉쇄된 한계 시장으로 인식되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 당사는 필리 조선소 외에도 경쟁력 있는 현지 조선소 추가 인수 및 투자를 통해 본격적으로 개화가 예상되는 북미 함정 신조 및 MRO(유지보수, 수리 및 운영) 시장에서의 주요 플레이어로 포지셔닝 하고자 합니다. 캐나다의 경우 특정 조선소와 협력하여 해양 방산 시스템을 개발하고, 미국의 방산업체와의 전략적 제휴를 통해 공동 프로젝트를 추진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습니다.
이와 같은 접근은 당사가 북미 시장에서의 입지를 강화하고, 글로벌 해양 방산사업에서의 경쟁력을 높이는 데 기여할 것입니다. 또한, 현지 조선소와의 협력을 통해 생산 비용을 절감하고, 빠른 납기를 실현함으로써 고객의 요구에 신속하게 대응할 수 있는 체계를 구축할 것입니다. 이러한 전략은 당사가 글로벌 해양 방위사업에서 지속 가능한 성장을 이루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 구분 | 내용 |
| 추진 전략 | 당사가 이미 시행하고 있는 한국의 거제 옥포 조선소 - 미국의 필리 조선소-
싱가포르의 다이나맥 홀딩스 - 호주의 오스탈 조선소에 유럽 또는 북미 지역 조선소를 연계하는 Multi yards 전략을 통하여 변화하는 글로벌 해양방산 및 조선 해양 시장 환경에 유연하게 대응할 수 있는 체계를 구축하고자 합니다. |
당사는 당사 사업부 중 PGM사업부가 영위하고 있는 초정밀 유도무기 등 각종 무장 사업의 해양 플랫폼 확대,
Multi yards 전략을 통해
당사의 주력 자회사인 한화오션, 해양 전장에 특화된 사업 영역을 갖고 있는 한화시스템 및 필리조선소, Austal社와 시너지 극대화
할 수 있는 지속적인 해외 조선업체 지분 투자 검토를 추진할 계획이며,
금번 유상증자를 통해 모집한 자금 중 8,000억원을
투자하여 해양방산 역량을 더욱 강화하도록 하겠습니다. 검토 결과에 따라 자금이 초과 투입될 경우 부족한 자금은 당사 영업현금흐름과 회사채 발행/금융기관 차입 등을 통해 충당할 계획입니다.
[항공우주 설비/운영 투자]
| 구분 | 내용 |
| 투자 요약 | - 우주발사체 개발 경쟁력 확보를 위해 추진제 탱크 공장 투자를 통한 핵심부품 제작 역량 내재화 - 추진제 탱크 제작 역량 확보를 통하여 정부의 발사체 수요를 충족함과 동시에 향후 당사 주도의 미래 발사체 개발 및 제작 기반 마련 목적 - 투자금액 500억원(2025년~2026년)
- 당사에서 전남 순천에 투자 진행 중인 우주발사체 단조립장 부지에 추진제 탱크 공장 투자 추진 검토
*우주발사체 단조립장 투자(2023년~2026년, 총 투자비 508억)
- 한국형발사체(누리호) 고도화 사업 성공적 추진 및 미래 우주사업 확대 기반 마련 목적의 투자 |
| 주요 투자 내용 | - 공장 건축 300억, 제작/검사/시험 장비 확보 200억 |
| 구분 | 내용 |
| 투자 요약 | - 창원 사업장 중기 물량 증가에 따른 완성차 보관 공간 및 사업장 내 물류 흐름
최적화를 위한 통합보관장 확보
- 투자금액 350억원(2026년~2027년) |
| 구분 | 주요 투자 내용 | 2025년 | 2026년 | 2027년 | 2028년 | 계 |
|---|
| 생산능력 확보 | 무인기 체계/엔진 개발 및 양산시설 구축 | 1,490 | 1,510 | - | - | 3,000 |
| 사업장 운영투자 | 항공우주 설비/운영 투자 | 351 | 750 | 300 | 600 | 2,001 |
| 해외 조선소 확보 | 해외 조선업체 지분투자 | - | 8,000 | - | - | 8,000 |
| 합 계 | 1,841 | 10,260 | 300 | 600 | 13,001 |
종합적으로, 당사가 유상증자 및 기타재원 조달을 통해 투자할 항목들의 전체 투자 예상 금액은 약 7.7조원이며, 이 중 2.3조원을 금번 유상증자 통해 조달한 자금을 활용할 예정입니다. 유상증자 자금 외 추가로 필요한 자금은 당사 자체자금 및 영업현금흐름과 회사채 발행/금융기관 차입 및 제3자배정 유상증자를 포함한 기타 재원 확보 방안 등을 통해 충당할 계획입니다. 참고로 7.7조원은 금번 자금사용목적 상 투자할 항목들에 대한 전체 투자금액이며, 이에 본문 하단[라. 유상증자 추진 배경 - ④ 중장기 투자 계획]에 기재된 당사 전체 투자금액(약 11조원)에 포함되는 것입니다. 아울러 실제 투자 등의 진행 상황에 따라 자금의 투입 시점 및 규모가 투자 계획과 달라질 가능성이 존재합니다.
| 구분 | 예상 자금집행금액 (A) | 유상증자를 통한자금조달(B) | 기타 재원을 통한 자금 조달(C) | 잔여 필요금액
(A-B-C) |
| MCS 스마트팩토리 구축 | 6,673 | 6,000 | - | 673 |
| 무인기 체계/엔진 개발 및 양산시설 구축 | 7,500 | - | 3,000 | 4,500 |
| 사업장/설비 운영 투자(MCS 제외) | 25,787 | 1,000 | 2,000 | 22,787 |
| 해외 방산 생산능력 구축 | 13,722 | 10,000 | - | 3,722 |
| 해외 방산 JV지분투자 | 사우디 방산협력 JV(계획) | 10,000 | 3,500 | - | 6,500 |
| 동유럽 천무 현지생산 JV(계획) | 5,000 | 2,500 | - | 2,500 |
| 해외 조선업체 지분투자 | 8,000 | - | 8,000 | - |
| 합계 | 76,682 | 23,000 | 13,000 | 40,682 |
(2-2)
타법인증권 취득자금 미사용 시 자금사용 상세 내역당사는 상기의 타법인증권 취득자금 사용계획이 변경될 시 해당 자금을 항공엔진 관련 연구개발,
무인기 체계/엔진 개발 및 시설 구축 관련 추가 투자, 인프라 투자 등 운영자금에 사용할 예정입니다
.
자금사용 계획과 실제 자금사용 내역 간 차이가 발생할 경우 향후 당사 정기보고서 상 차이 발생 내역에 대하여 충실히 기재할 예정입니다.
[항공엔진 관련 연구개발]
당사는 대한민국 유일의 가스터빈 엔진 및 항공기계 전문기업으로 국내에서는 항공기/함정용 엔진 및 부품의 개발/생산/정비에 특화된 첨단 항공 사업의 리더로 자리매김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민항 항공기 엔진은 항공기에서 가장 중요한 부품 중 하나로 항공엔진 개발의 높은 난이도 등으로 Rollys Roice, GE, P&W 3곳의 글로벌 메이커가 전 세계 민항기 항공엔진 시장의 90% 이상을 차지하고 있습니다. 항공엔진은 높은 기술난이도, 내구도 등 모든 부분에서의 높은 요구도 등으로 후발 업체인 당사가 자체 개발하기에는 무척 높은 난이도가 있다고 판단되어 2015년부터 글로벌 메이커 중 한 곳인 P&W사와 엔진 공동개발 사업인 RSP(Risk Shring Program)에 참여하고 있습니다. RSP사업은 엔진 개발 단계에서의 비용을 공동 부담하고 향후 엔진 양산 단계 및 AM 시장의 수익을 공동으로 향후하는 프로그램으로 후발업체인 당사가 자체 개발 능력을 확보하기 위해 참여하고 있는 사업입니다. P&W와 공동으로 개발하고 있는 엔진은 현재 항공시장에서 급성장하고 있는 LCC 업체들의 주력 기체인 150~250석 Singla Aisle에 사용될 GTF 엔진과 소형(10석 내외) 항공기에 사용될 Proxima 엔진입니다. 항공 엔진 개발은 높은 난이도로 개발 기간 및 개발 비용이 타 개발사업대비 큰 규모로 들어가는 사업으로 당사가 참여하는 RSP사업 역시 2030년 이후 본격적으로 수익이 발생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당사는 상기의 타법인증권 취득자금 사용 계획이 변경될 경우, 해당 자금을 P&W RSP 사업에 투자하여, 사업 자체에서 발생하는 이익의 향유 및 자체 항공엔진 개발을 위한 초석으로 활용하여 당사의 차세대 성장동력으로 자리매김할 계획입니다.
[무인기 엔진 개발 및 시설 구축 추가 투자비]
당사는 무인기 엔진 개발 및 시설 구축에 약 7,540억원 규모의 투자가 필요할 것으로 판단하고 있으며, 상기 기재 드린 바와 같이 유상증자를 통해 모집한 자금 외 4,540억원을 영업현금 흐름 및 회사채 발행/금융권 차입 등을 통해 확보할 계획입니다. 다만, 타법인 증권 취득 자금 미사용시 추가 투자 비용 4,540억을 금번 유상증자를 통해 모집한 자금으로 투자할 예정 입니다.
| 구분 | 2025년 | 2026년 | 2027년 | 2028년 | 2029년 | 2030년 | 계 |
|---|
| 예상 투자비용 | 1,490 | 1,740 | 1,390 | 1,590 | 800 | 530 | 7,540 |
| 기타 재원 활용 | 1,490 | 1,510 | - | - | - | - | 3,000 |
| 추가 투자비 | - | 230 | 1,390 | 1,590 | 800 | 530 | 4,540 |
[
인프라 투자 등 운영자금
]
| 구분 | 세부 사업 | 2022년 | 2023년 | 2024년 |
|---|
| 운영/유지보수 투자 | 방산 | 268 | 615 | 450 |
| 항공우주 | 101 | 114 | 231 |
| 기타 | 39 | 588 | 503 |
| 원재료 매입 등 | 방산 | 12,151 | 26,989 | 37,140 |
| 항공우주 | 10,007 | 12,731 | 17,662 |
| 합 계 | 22,566 | 41,037 | 55,986 |
당사가 영위하고 있는 지상방산 사업과 항공우주 사업의 지속적인 성장으로 사업장 Capa 증설 및 유지보수를 위한 운영 투자가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습니다. 또한 사업의 성장으로 원재료 매입 금액도 지속적으로 증가하는 추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향후에도 지속적인 사업 성장으로 사업장 운영/유지보수 투자, 원재료 매입 등 사업의 원활한 수행을 위한 운영자금 규모가 증가할 것으로 예상되며, 타법인 증권 취득 자금 미사용시 항공엔진 관련 연구개발, 무인기 엔진 개발 및 시설 구축 추가 투자비를 집행하고도 남은 금액에 대해서는 인프라 투자 등 운영자금으로 활용할 예정입니다.
| 구분 | 2025년 | 2026년 | 2027년 | 2028년 | 2029년 | 2030년 | 비고 |
|---|
| 항공엔진 관련 연구개발 | 300 | 300 | 300 | 300 | 300 | 300 | 운영자금 |
| 무인기 투자 금액 중 추가분 | - | 230 | 1,390 | 1,590 | 800 | 530 | 시설자금 |
| 인프라 투자 등 운영자금 | 1,610 | 1,610 | 1,610 | 1,610 | 1,610 | 1,610 | 시설자금 |
| 합계 | 1,910 | 2,140 | 3,300 | 3,500 | 2,710 | 2,440 | - |
(주22) 정정 후
나. 자금의 세부 사용 내역
당사는 금번 유상증자를 통하여 조달할 예정금액인
2,300,020,800,000원을
아래와 같이 시설자금 및 타법인증권취득자금으로 사용할 예정이며, 하기 우선순위에 따라 자금을 집행할 계획입니다. 다만, 아래 계획은 향후 경영환경 등을 고려하여 투자금액/시점 등이 변경될 가능성이 있음을 투자자께서는 인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 우선순위 | 자금용도 | 세부내용 | 자금사용시기 | 금액 |
|---|
| 1 | 시설자금 | 생산능력 증대 | MCS 스마트팩토리 구축 | '25~'26년 | 6,000 |
| 사업장 운영투자 | 사업장/설비 운영 투자 | '25~'28년 | 1,000 |
| 2 | 타법인
증권취득자금 | 해외 생산능력 확보 | 해외 방산 생산능력 구축 | '25~
'27년 | 10,000 |
| 해외 방산 JV | 해외 방산 JV 지분투자 | '25~
'28년 | 6,000 |
| 합 계 | - | 23,000 |
(참고) 자금사용 목적 변경 관련
<변경 전>
| 우선순위 | 자금용도 | 세부내용 | 자금사용시기 | 금액 |
|---|
| 1 | 시설자금 | 생산능력 증대 | MCS 스마트팩토리 구축 | '25~'26년 | 6,000 |
| 생산능력 확보 | 무인기 체계/엔진 개발 및 양산시설 구축 | '25~'30년 | 3,000 |
| 사업장 운영투자 | 사업장/설비 운영 투자 | '25~'28년 | 3,001 |
| 2 | 타법인
증권취득자금 | 해외 생산능력 확보 | 해외 방산 생산능력 구축 | '25~'29년 | 10,000 |
| 해외 방산 JV | 해외 방산 JV 지분투자 | '25~'29년 | 6,000 |
| 해외 조선소 확보 | 해외 조선업체 지분투자 | '25~'27년 | 8,000 |
| 합 계 | - | 36,001 |
<변경 후>
| 우선순위 | 자금용도 | 세부내용 | 자금사용시기 | 금액 |
|---|
| 1 | 시설자금 | 생산능력 증대 | MCS 스마트팩토리 구축 | '25~'26년 | 6,000 |
| 사업장 운영투자 | 사업장/설비 운영 투자 | '25~'28년 | 1,000 |
| 2 | 타법인
증권취득자금 | 해외 생산능력 확보 | 해외 방산 생산능력 구축 | '25~'27년 | 10,000 |
| 해외 방산 JV | 해외 방산 JV 지분투자 | '25~'28년 | 6,000 |
| 합 계 | 주주 배정 유상증자 재원 투자 합계 | 23,000 |
| 1 | 시설자금 | 생산능력 확보 | 무인기 체계/엔진 개발 및 양산시설 구축 | '25~'26년 | 3,000 |
| 사업장 운영투자 | 항공우주 설비/운영 투자 | '25~'28년 | 2,000 |
| 2 | 타법인
증권취득자금 | 해외 조선소 확보 | 해외 조선업체 지분투자 | '26년 | 8,000 |
| 합 계 | 제3자 배정 유상증자 재원 투자 합계 | 13,000 |
당사는 2025년 3월 20일 본 건 유상증자 공시 이후 발생한 세간의 오해를 불식시키고, 시장으로부터 긍정적인 평가가 있었던 한화오션의 지분 인수로 인한 사업적 시너지를 유지하면서도 주주가치 제고를 위해 주주친화적인 방안을 다양하게
검토하였습니다.
우선, 당사의 기존 주주배정 유상증자 금액인 3.6조원이 주주에게 부담이 된다는 시장의 의견을 반영하여 기존 대비 1.3조를 축소한 2.3조원으로 이번 유상증자를 추진하여 기존 주주배정 금액을 줄임으로써 주주들의 참여 부담을 완화함과 동시에 주주배정 유상증자의 성공 가능성을 높여 주주가치를 제고하도록 하겠습니다. 또한 한화오션 지분거래 자금이 승계자금으로 쓰인다는 의혹을 해소하면서 당사 소액주주의 이익도 보호하기 위하여 한화오션 지분 매도 계열회사인 한화에너지 등이 당사의 제3자배정 유상증자에 참여하여 한화오션 지분거래 금액인 1.3조원 상당액을 할인없이 출자하는 방안 등 다양한 방안을 검토
하였습니다.
검토 이후 2025년 4월 18일 이사회 결의를 통하여 제3자배정 유상증자 방식에 의한 1.3조원 재원 확보를 결정하였으며, 2025년 4월 28일자로 위 제3자배정 유상증자의 납입이 완료되었습니다.
당사는 위와 같이 재원확보 방법의 변경 및 실행을 통해 시장의 오해 해소, 주주이익 보호, 공격적 투자를 집행하여 기업가치 및 주주가치 제고를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중략)
[해외 방산 JV 지분투자]
상술한 바와 같이 냉전 종식 이후 생태계가 축소된 선진국 방산사업은 우크라이나 전쟁 이후 급격한 변화를 겪고 있습니다. 유럽 등의 각 국가에서 방위산업의 명맥을 유지하고 있는 회사들은 정부의 펀딩을 통해 도약의 기회를 가지게 되었으나, 산업 생태계 회복을 위한 자원 및 시간의 부족을 해결하기 위해 적극적으로 타국가의 방산업체와의 협업을 검토하고 있습니다. 지정학적 특수성 때문에 방산사업 생태계가 활성화 되어있는 한국의 방산업체들은 각 국에서 협업을 요청하기에 최적의 조건이라고 할 수 있어 각 국의
긍정적인 제안
을 받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당사 역시 글로벌 생산 기지 확보를 위한 현지 파트너 확보 및 해외 방산업체와의 협업을 적극적으로 검토하고 있으며 해외 협력 형태는 설립 및 협력 구도 정립에 용이한 JV 등 다양한 형태를 검토 중입니다.
| 구분 | 내용 |
| 협력 검토 | 사우디 방산업체 |
| 진행 경과 | ⅰ) 사우디
국가방위부와 현지 사업 참여 및 산업화 지원을 위한 3자 양해각서(MOU) 체결, 전략적 파트너십 기반 마련('24.2월)ⅱ) 사우디 국가방위부 주관으로 글로벌 방산 업체 미팅에 참여하여, 무기체계 현대화, 운영역량 고도화, 민간산업 육성 등 군 현대화에 대한 협의 진행('24.5월)
ⅲ) 사우디 주요 인사 방한 추진을 통한
군 통합시험 참관으로 한국군 보유 방산장비의 우수성 확인('24.11월)
ⅳ) 사우디 현지 기업과의
합작법인(JV) 설립 등 다양한 방안 검토 진행 중ⅴ) 글로벌 방산 업체와 최종 경쟁을 통해 우선협상 대상자 선정 진행 중('25년말)☞ 미국, 영국, 프랑스, 이탈리아의 등 글로벌 방산업체들은 2017년부터 사우디 국가정책(Vision2030)에 부합하기 위해 사우디 현지업체와의 JV 및 공장 투자로 사우디 방산사업 생태계를 구성하고 있음 현지 기업과의 합작법인(JV)을 통하여 사업참여 기회를 확보할 수 있음 |
| 對사우디 핵심 제안 내용 | ⅰ)
외국인 직접투자(시설) 및 기술이전을 통한 Vision2030 현지화율 목표 초과 달성
ⅱ)
무기체계 공동개발 및 핵심부품 제조기술 이전을 통한 사우디 제조역량 강화
ⅲ) 협력 구도를 통한 현지 방산 인프라 구축 및 일자리 창출을 통한 경제 다각화 구현 |
사우디 방산협력은 사업 협력 범위(JV) 결정에 따라 5천억~1조원 규모의 투자를 계획하고 있습니다. 당사는 해외 생산기지 구축 경험을 바탕으로 금번 유상증자를 통해 모집한 자금 중 3,500억원을 사우디 현지 파트너와의 JV 설립 및 현지 투자 금액으로 활용할 계획이며, 부족한 자금은 당사 영업현금흐름과 회사채 발행/금융기관 차입 등을 통해 충당할 계획입니다.
* Vision 2030
- 석유시장의 구조적 변화로 인한 경제구조 개혁을 위한 '16년 사우디 정부가 발표한 정책 추진안
- Vision2030의 주요 목표 ⅰ) 내수 투자 증진, 국내 창업 등을 통한 비 석유 국가 수입의 확대를 통한 사우디
경제의 에너지 의존도 약화
ⅱ) 방위 사업 50% 이상 현지화 의무 강제를 통한 방위산업 자립화
ⅲ) 신도시 건설 및 관광 친화 제도 시행을 통한 관광 산업 육성
ⅳ) 주요 국가와의 관계 개선 등을 통한 중동 지역 내 영향력 강화
* 사우디
국가방위부
군 현대화 사업 개요
-
배경
ⅰ) 불확실한 국제정세로 인한 무기/군사장비 조달 리스크
ⅱ) 국방 예산 관리의 필요성 증가
ⅲ) 주변 국사들의 군사 역량 강화
☞ 사우디는 오일머니를 통한 막강한 경제력으로 과거 미국, 유럽, 중국 등으로부터 첨단 무기를 높은 가격에 매입하는 정책을 추구하였으나, 2010년 후반부터 지속된 서방 국가와의 갈등, 자국 내 방산 역량 부족에 따른 수입 무기의 활용 능력 부족,
주변 국가 대비 전술 수행 능력 부족 등 문제에 직면하였음
- 군현대화 사업의 추구 실현 방안
ⅰ)
기존 사우디의 계약형식(단일 무기체계 계약)과 달리 20개 이상 무기체계를 단일업체와의 계약으로 획득비용 및 운용유지비용 절감
ⅱ)
현지화 목표 달성을 위해 2028년부터 현지생산 및 기술 이전을 제시하는 거래 상대 선정
ⅲ)
후속 군수지원을 위해 효율적인 MRO(유지/보수/정비) 시스템 확보
☞ Vision2030 등 현지화 비율 50% 이상 의무화를 통한 사우디 현지 방산 생태계
구축 등 방산 역량 강화 목표 추진 중임
사우디 방산협력 사업 추진을 위해 당사는 국방부, 방위사업청 등 국내 유관기관과 함께 원팀(One team) 체계로 사업 수주를 위한 최선의 노력을 다하고 있습니다. 다만, 본 건 관련 진행 중인 사항은 국가 간 안보 및 방산과 관련된 민감한 사안으로, 보안상의 이유로 구체적인 내용을 공개하는 데에는 제한이 있음을 양해 부탁드립니다. 향후 제공 가능한 범위 내에서 신속하고 성실히 정보를 안내드릴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또한, 유럽과 NATO국가, 특히 동유럽 국가들은 자주포, 장갑차, 유도탄 및 탄약의 소요가 지속적으로 증가할 것으로 예상되나, 역내 방산 공급망 부족으로 안보역량을 적기에 향상시키는 것은 어려워 보입니다.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과 중동 지역 내 분쟁의 지속적 확산, 그리고 미·중 전략적 경쟁의 심화 등 글로벌 안보 위협의 증가로 전 세계 국방비 지출은 2035년까지 USD 2,929B(4,315조원) 규모로 크게 증가할 것으로 전망되고 있습니다.
유럽 연합(EU)은 2025년 3월 유럽 방위백서(Readiness 2030)을 발표하며 역내 방위 분야 지출 € 8,000억을 추가 확대하여 증가되는 방산 소요에 대응하고 있으며, 특히, 동유럽 폴란드의 경우 NATO 회원국 중 가장 높은 수준의 국방비를 증액 (2025년 $450억)하여 군 현대화를 추진하고 탄약 생산 능력 강화(15만발/년)를 위해 $ 7.5억 투자 계획을 수립하는 등 역내 공급망 부족을 극복하고자 국가적인 노력을 지속하고 있습니다.
또한 EU는 유럽방위산업전략을 통해 유럽 공동 방위 조달을 위한 신규 대출 기금 € 1,500억을 확보 (SAFE) 하는 등 전략적으로 역내 블록화를 추진하고 있으며
트럼프 정부의 국방정책은 유럽 방위산업의 블록화를 가속화하는 데 영향을 미쳤습니다.
첫째, 트럼프 대통령은 유럽 동맹국들에게 방위비 분담을 늘릴 것을 강하게 요구하며, NATO 회원국들이 GDP의 최소 2%를 국방비로 지출할 것을 촉구했습니다. 이러한 압박은 유럽 국가들로 하여금 자체 방위 역량 강화를 위한 투자를 늘리게 했습니다.
둘째, 트럼프 정부는 외국 기업의 미국 방위 산업 투자에 대한 규제를 강화했습니다. 이는 유럽 방위 산업체들이 미국과의 협력에서 제약을 받게 되어, 유럽 내에서의 독자적인 방위 산업 역량 강화를 촉진하는 결과를 낳았습니다.
셋째, 미국의 보호무역주의 정책과 무역 전쟁은 유럽 국가들로 하여금 방위 물자를 포함한 전략적 산업에서의 자급자족 필요성을 인식하게 했습니다. 이로 인해 유럽은 자체 방위 산업을 강화하고, 내부 협력을 통해 공동 방위 역량을 구축하려는 노력을 가속화했습니다.
이러한 미국 트럼프 대통령의 정책방향으로 인하여 유럽이 자체 방위 산업의 통합과 강화를 가속화 하고 있습니다.
따라서 향후 지속성장을 위해서는 단기간 내 현지 생산거점을 확보할 필요가 있으며 이를 통하여 역내 공급망 편입, 신규사업 수주, 공동개발사업 참여 등으로 사업을 확장하고자 합니다. 당사는 합작법인 형태의 진출을 검토하고 있으며 세부 내용은 아래와 같습니다.
| 구분 | 내용 |
| JV 목적 | 동유럽 지역 내 천무 80km급 유도탄(CGR-080)
및 추진기관 등 하위 구성품 현지생산을 위한 JV 설립하여 유럽지역 내 천무 80KM 급 공급 |
| 진행 경과
및추진계획 | ⅰ) 폴란드 천무 사업 현지화 관련 WB group과 협력 개시 및 MOU체결
('24.10월)
ⅱ) 동유럽 지역 내 천무 사업 추진 및 현지화 관련 JV 설립 검토 중
- 세부 투자범위, JV R&R 등 검토 중ⅲ) JV 설립('25.3Q), 플랜트 착공('26년), 양산('28년) |
| 투자 규모 | 0.25조(총 추정 투자비 0.5조 중 약 50%) |
* 폴란드 WB Group
- 1997년 설립된 폴란드 최대 민간방위산업그룹으로 WB Electronics社를 중심으로 Radmor(무선통신장비 제조), Flytronic(정찰 및 관측용 무인기 제조), Mindmade(전자솔루션 엔지니어링) 등 20여개의 자회사를 두고 있습니다. 핵심 회사인 WB Electronics의 주요 제품군으로는 통합 전장 관리 시스템(TOPAZ), 디지털 통신 플랫폼(FONET), 무인기 시스템(WARMATE), 관측 및 지휘 시스템 등이 있으며 종업원 수는 약 1,400여명, 본사는 폴란드 오자로프 마조비에츠키에 위치하고 있습니다.
- Executive Agreement 체결('24.10월)☞'24년 10월 한국에서 열린 방위산업전시회에서(KADEX) WB그룹과 한화에어로스페이스는 합작회사 설립 및 운영을 위한 세부사항에 대하여 Executive Agreement를 체결하였습니다. 이 합작회사는 폴란드 군이 사용할 유도로켓을 생산할 계획입니다. 본 Agreement에서 양사는 탄약 개발 및 제조를 담당할 합작회사 설립을 위한 다음 주요 단계를 확정하였으며 신규 법인 설립 및 생산 공장 부동산 취득 원칙, 보안 분석 수행 원칙, 프로젝트 이행 일정 등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 Term Sheet 체결('25.4월)
☞ 당사는 2025년 4월 15일 WB 그룹과 합작법인 설립을 위한 Term Sheet 계약을 체결하였습니다. Term Sheet 계약은 JVA계약과 관련된 주요 원칙 및 조건을 명시한 합의서입니다. 합작법인은 당사가 51%, WB그룹 자회사인 WB Electronics(WBE)가 49% 비율로 출자해 설립하는 것으로 합의하였으며, 합작법인은 향후 폴란드군에 추가 계약을 통해 공급할 사거리 80km급 천무 유도탄의 현지 생산은 물론 향후 유럽시장으로의 수출도 추진할 계획입니다. 당사는 이번 합작법인 설립을 시작으로 금번 유상증자를 통해 확보할 자금으로 유럽 내 추가적인 생산 거점을 확보해 나갈 계획이며, 이를 통해 글로벌 생산 역량 강화 및 '유럽 재무장' 계획에 적극 대응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동유럽 JV 설립은 총 5천억 규모의 투자를 계획하고 있습니다. 당사는 해외 생산기지 구축 경험을 바탕으로 금번 유상증자를 통해 모집한 자금 중 2,500억원을 동유럽 현지 파트너와의 JV 설립 및 현지 투자 금액으로 활용할 계획이며, 부족한 자금은 당사 영업현금흐름과 회사채 발행/금융기관 차입 등을 통해 충당할 계획입니다.
당사는 금번 유상증자를 통해 모집한 자금 중 6,000억원을 투자하여 유럽, 중동 등 경쟁력 있는 현지 파트너와의 JV 구축을 통해 현지 생태계에 진출하고 이를 바탕으로 현지 구축 생산기지와의 시너지를 통해 글로벌 생산 역량을 더욱 확충/강화할 계획입니다.
JV는 사업 형태의 특성 상 현지 파트너와의 R&R 및 사업 추진 방향성에 대한 합의가 완전히 이루어져야 구체적인 사업계획 수립이 가능합니다. 당사는 현지 파트너와 JV 설립 검토 및 협의를 추진 중으로 합의가 완료되는 시점부터 본격적인 재원 투입이 이루어 질 것으로 예상하고 있기에 2026년~2028년 기간 집중적으로 지분투자 상세 계획을 설정하였습니다. 다만, JV 합의 진행 상황에 따라 실제 자금의 투입 시점 및 규모가 계획과 달라질 가능성이 존재하며, 예상 대비 이른 시기에 자금이 필요할 가능성도 존재합니다.
| 구분 | 주요 투자 내용 | 2025년 | 2026년 | 2027년 | 2028년 |
|---|
| JV 지분투자 | 사우디 방산협력 JV(계획) | 300 | 1,500 | 800 | 900 |
| JV 지분투자 | 동유럽 천무 현지생산 JV(계획) | - | 2,100 | 400 | - |
| 합 계 | 300 | 3,600 | 1,200 | 900 |
| 구분 | 주요 투자 내용 | 2025년 | 2026년 | 2027년 | 2028년 |
|---|
| 해외생산능력 구축 | 해외 방산 생산능력 구축 | 1,572 | 6,861 | 1,567 | - |
| 해외 방산 JV | 해외 방산 JV 지분투자 | 300 | 3,600 | 1,200 | 900 |
| - 사우디 방산협력 JV(계획) | 300 | 1,500 | 800 | 900 |
| - 동유럽 천무 현지생산 JV(계획) | - | 2,100 | 400 | - |
| 합 계 | 1,872 | 10,461 | 2,767 | 900 |
(2-1)
제3자배정 유상증자를 통한 자금사용 상세 내역
당사는 기존 유상증자 금액인 3.6조원이 주주에게 부담이 된다는 의견을 반영하여 기존 대비 규모를 축소한 2.3조원으로 추진하여 기존 주주배정 금액을 줄임으로 주주들의 참여 부담을 완화하고 유상증자 성공 가능성을 높임으로써 주주가치를 제고하는 방안을 확정하였습니다. 그럼에도 당사의 중장기 투자를 위한 재원 확보는 3.6조원 규모가 필요하여, 당사는 기존 대비 감소한 1.3조원은 시장의 의혹 해소 및 소액주주도 보호하기 위하여 한화에너지 등이 한화오션 지분거래 금액인 1.3조원 상당액을 할인없이 제3자 배정 유상증자에 참여하는 방안 등 다양한 방안을
검토하였습니다.
당사는 기존의 주주배정 유상증자 자금 조달 계획 3.6조원 대비 감소한 1.3조원 확보를 위해
2025년 4월 18일 이사회 결의를 통하여 제3자배정 유상증자 방식에 의한 1.3조원 재원 확보를 결정하였으며, 2025년 4월 28일 납입이 완료되었습니다. 추가 확보된 자금은 무인기 체계/엔진 개발 및 양산 시설 구축, 해외 조선업체 지분 투자, 항공우주 설비/운영 투자 등 중장기 성장을 위해 필요한 투자에 사용할 계획입니다.
(중략)
[해외 조선업체 지분투자]
양안 긴장 고조 등 지정학적 긴장
이 고조
되는
가운데 미국과 중국의 해양 패권을 둘러싼 갈등 또한 심화되고 있습니다. 중국의 조선 산업이 단순한 경제적 경쟁을 넘어 지정학적 위협으로 작용할 가능성 등을 미국의 경제 안보와 해양 주권에 대한 도전으로 인식하는 등 미국내 위기감은 고조되고 있으나, 현재 미국 해군은 심각한 함정 생산 설비 부족 문제를 겪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이런 국제 상황을 배경으로 당사의 자회사인 한화시스템과 한화오션은 미국의 필리조선소 인수를 결정하였습니다. 외국 자본의 미국 내 방산사업 투자 등을 심의하는 미정부 외국인투자심의회(CFIUS)와 국방교역통제국(DDTC)은 이례적으로 빠른 의사 결정을 통해 승인을 내렸으며, 이는 미국 정부의 인수에 대한 긍정적인 평가 및 조선사업 활성화에 대한 기대감이 반영된 결과라고 해석되고 있습니다.
트럼프 정권은 미국으로 수입되는 재화의 단 2%만이 미국 선적 상선을 이용하고 있다는 점등을 이유로 향후 10년내 전략상선단의 확대를 목표로 하고 있으며, 선박 건조를 위한 한국 등 동맹국과의 협력 필요성을 지속 강조하고 있습니다. 지난 118대 미국 의회에서 '미국의 번영과 안보를 위한 조선업과 항만시설법(Ships For America Act)' 발의를 주도한 켈리 상원 의원은 지난 2월 한화 필리조선소를 방문하여 전략적인 협력 방안등을 논의한 것으로 알려졌
습니다. 또한
그는 지난 2월 방문에서 해군 함정 건조 능력 제고 뿐만 아니라 상선 건조 및 공급망 형성의 중요성을 다시 한번 피력하였으며, 한국과의 협력 필요성을 다시 한번 강조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이는 폴란드, 캐나다, 호주, 인도 등 대규모 잠수함 도입 사업을 검토하고 있는 국가에서도 공통적으로 확인할 수 있는 이슈입니다. 당사는 글로벌 지상방산 업체를 넘어 글로벌 해양방산까지 아우르는 'Total defense Solution'을 제공하는 초일류 혁신기업으로의 변화를 위해 해외 조선업체 지분 투자를 검토하고 있습니다. <호주 Austal
社
지분 투자>
당사는 호주 현지법인 HAA(에어로 40%, 시스템 60% 지분 보유)를 통해 지난 3월 17일 호주 Austal社
지분 9.9% 인수하였고, 호주 증권사와 TRS 금융상품(지분 9.9%)에 대한 계약을 체결하였습니다. 호주는 방산회사 지분 10% 이상 투자 시 호주 외국인투자승인위원회 (FIRB: 호주 재무부 산하 정부기관으로, 호주 내 외국인의 투자 활동을 심사하고 승인하는 역할을 수행)의 승인이 필요하고, 당사는 지분 19.9% 투자에 대해 승인신청서를 제출하였습니다.
FIRB 승인 시기와 관련하여, 통상적인 경우 승인 절차는 2~4개월 내 완료되지만, 5월 초 호주 연방 선거 일정 등을 감안하면 다소 지연될 여지가 있을 것으로 전망하고 있습니다. 현재로서 당사는 승인에 중대한 장애가 될 만한 요소가 있지는 않은 것으로 이해하고 있으나, FIRB의 신속한 승인을 위해 심사 과정에서 호주 정부 기관의 요청사항이 있을 경우 성실히 대응할 예정이며 FIRB 승인 후에는 지분을 19.8%까지 확대할 계획입니다.
Austal社는 호주에 본사를 둔 글로벌 조선 및 방위산업체로 미국 함정을 직접 건조하는 4대 핵심 공급 업체 중 하나입니다. Austal社는 1988년 설립, '99년 미국 내 조선소를 인수하여 Austal USA를 설립하였고 '05년 GD(Genaral Dynamics)社와 미 해군의 차세대 호위함인 연안전투함 수주에 성공하였습니다(LCS-2 인디펜던스 급). Austal社는 미 해군의 4대 핵심 공급업체 중 하나로 142억 호주달러에 달하는 수주 잔고를 보유하고 있으며, 미국 내 소형 수상함, 군수지원함 시장점유율 40~60%로 1위를 차지하고 있으며, 기존 알루미늄 중심 수주에서 최근 강철선 건조 체재로의 전환도 안정세로 접어들었습니다. Austal社는 서호주 헨더슨, 미국 앨러바마주 모빌, 캘리포니아주 샌디에이고, 필리핀, 베트남 등에 조선 시설을 보유하고 있고 미 트럼프 대통령 취임 이후 동맹과 협력이 요구되는 상황에서 지속적인 조선 산업 기반 확대 정책도 기대되고 있는 상황입니다. 당사는 글로벌 방위 및 조선 산업의 호조, Austal社의 호주 및 미국 내 경쟁력, 기술 협력 및 당사가 생산하는 함 적재 무장체계, 선박용 ESS 등 사업 시너지 등을 종합적으로 판단하여 지분 투자 의사를 결정하였으며, 향후 지속적인 사업 시너지 확보 노력을 계속할 계획입니다.
또한 전략적 파트너로서의 더욱 긴밀한 협력관계 구축을 위해 Austal社 이사회 진입을 검토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이사회 진입을 위한 논의는 이제 막 시작된 단계로, 향후 일정이나 계획과 관련해서는 구체적으로 정해진 바가 없습니다. 이사 선임 과정은 Austal社 이사회 및 주주들과의 논의가 필요한 바, 호주 상장사에 적용되는 법과 규정 및 시장 관행을 모두 준수하며 상호 이익을 극대화 할 수 있도록 Austal社와 최대한 협력하는 방안을 긴밀히 논의해 나갈 계획입니다.
<유럽, 북미 해양방산 진출>
당사 및 당사의 자회사인 한화오션은 글로벌 안보위기 심화로 향후 성장이 예상되는 해외 해양 방위사업 진출을 위해 현지 조선업체와의 긴밀한 협력 기회를 모색하고 있습니다. 최근 유럽 국가 중 하나인 폴란드의 ORKA 잠수함 사업은, EU 블록화가 가속화됨에 따라 현지화를 의무적으로 요구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상황에서 글로벌 경쟁업체(Naval Group(프), TKMS(독), Navantia(스페인), Fincantieri(이태리), Saab(스웨덴) 등) 와의 수주 경쟁력에서 우위를 차지하기 위해 현지의 유력한 조선소와 조선 공급업체 등과의 합작회사 및 공동 생산 등 수주 전략을 최우선으로 고려하고 있습니다.
특히, 폴란드의 경우 해양 방산사업에 대한 수요가 증가하고 있으며, 이는 NATO의 동부 확장과 관련된 군사적 필요에 기인하고 있습니다. 따라서 당사는 현지 조선소와의 파트너십 및 지분투자를 통해 기술 이전 및 공동 연구 개발을 진행하여, 현지 시장에서의 경쟁력을 더욱 강화할 계획입니다. 이러한 협력은 단순한 수출을 넘어, 현지에서의 생산 및 기술 개발을 통해 상호 이익을 극대화하는 방향으로 나아갈 것입니다.
또한, 캐나다와 미국과 같은 북미 국가의 경우, 과거와 같은 직수출로 시장 진출이 원천적으로 봉쇄된 한계 시장으로 인식되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 당사는 필리 조선소 외에도 경쟁력 있는 현지 조선소 추가 인수 및 투자를 통해 본격적으로 개화가 예상되는 북미 함정 신조 및 MRO(유지보수, 수리 및 운영) 시장에서의 주요 플레이어로 포지셔닝 하고자 합니다. 캐나다의 경우 특정 조선소와 협력하여 해양 방산 시스템을 개발하고, 미국의 방산업체와의 전략적 제휴를 통해 공동 프로젝트를 추진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습니다.
이와 같은 접근은 당사가 북미 시장에서의 입지를 강화하고, 글로벌 해양 방산사업에서의 경쟁력을 높이는 데 기여할 것입니다. 또한, 현지 조선소와의 협력을 통해 생산 비용을 절감하고, 빠른 납기를 실현함으로써 고객의 요구에 신속하게 대응할 수 있는 체계를 구축할 것입니다. 이러한 전략은 당사가 글로벌 해양 방위사업에서 지속 가능한 성장을 이루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다만, 본 건 관련 진행중인 구체적인 사항은 보안상의 이유로 세부 내용을 공개하는 데에는 제한이 있음을 양해 부탁드립니다. 향후 제공 가능한 범위 내에서 신속하고 성실히 정보를 안내드릴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 구분 | 내용 |
| 추진 전략 | 당사가 이미 시행하고 있는 한국의 거제 옥포 조선소 - 미국의 필리 조선소-
싱가포르의 다이나맥 홀딩스 - 호주의 오스탈 조선소에 유럽 또는 북미 지역 조선소를 연계하는 Multi yards 전략을 통하여 변화하는 글로벌 해양방산 및 조선 해양 시장 환경에 유연하게 대응할 수 있는 체계를 구축하고자 합니다. |
당사는 당사 사업부 중 PGM사업부가 영위하고 있는 초정밀 유도무기 등 각종 무장 사업의 해양 플랫폼 확대,
Multi yards 전략을 통해
당사의 주력 자회사인 한화오션, 해양 전장에 특화된 사업 영역을 갖고 있는 한화시스템 및 필리조선소, Austal社와 시너지 극대화
할 수 있는 지속적인 해외 조선업체 지분 투자 검토를 추진할 계획이며,
금번 유상증자를 통해 모집한 자금 중 8,000억원을
투자하여 해양방산 역량을 더욱 강화하도록 하겠습니다. 검토 결과에 따라 자금이 초과 투입될 경우 부족한 자금은 당사 영업현금흐름과 회사채 발행/금융기관 차입 등을 통해 충당할 계획입니다.
당사는 Global Multi yards 전략에 따라 한화시스템과 함께 2023년에 한화오션 인수하였으며, 미 조선업 부흥 정책의 긍정적 영향이 예상되는 미국 상선 시장을 선점하고, 함정/특수선박 건조 및 MRO 시장 진입을 위해 2024년에 한화오션/한화시스템이 Philly 조선소를 인수하고, 미국과 호주 함정 건조 시장 직접 진입과 한화오션/한화시스템과 해양 방산사업 시너지 확대를 위해 2025년 한화시스템과 함께 호주 Austal 조선소에 투자하였습니다.
또한, 단순 해양플랜트 제조사에서 해양 에너지 시장 중 가장 성장이 빠른 해상풍력과 FPSO (부유식원유생산설비)에서 프로젝트 전주기를 선도할 수 있는 Global top tier EPCIO 사업자로 변화하기 위해 한화오션이 한화 건설 부문 해상풍력 사업과 글로벌 부문의 플랜트 부문을 양수했고, 당사와 한화오션은 싱가폴 다이나맥 인수를 통해 부유식원유생산설비 Top Side 모듈의 글로벌 건조 경쟁력을 확보하고 해외 에너지 업체 대상 수주 경쟁력을 강화하였습니다.
당사는 항공 및 지상 방산에 편중된 사업영역에 해양 방산을 접목시킴으로 포트폴리오 다변화를 통한 글로벌 방산업체로의 성장을 지속 추진하고 있으며, 당사 -자회사간 시너지 극대화를 위한 노력을 지속 추진할 계획입니다. 이는 모회사와 자회사의 협력을 통해 양사의 기업 가치를 동시에 제고할 수 있는 방향으로 당사는 판단하고 있으며, 결국 양사의 주주 가치제고 및 권익보호로 귀결될 것이라고 이해하고 있습니다.
또한 한화오션의 경우 과거 누적된 대규모 결손금으로 국내신용등급이 BBB+ 수준이며, 산업은행과 수출입은행으로부터 금융지원을 받고 있습니다. 금융지원 약정에 따라 2029년까지 단계적으로 여신 상환해야 하는 부담 등을 고려할 때, 한화오션이 단독으로 해외조선소 인수 등 대규모 투자는 현실적으로 어려운 상황입니다. 이러한 이유로 신용도가 상대적으로 우위에 있는 연결 모회사인 당사와 당사의 자회사인 한화시스템이 중심이 되어 해양 방산사업 투자를 확대하고 있습니다.
당사와 한화시스템/한화오션은 사업 영역, 공동투자의 시너지, 자금 여력과 관련 법령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하여 이와 같은 공동투자가 기업가치 제고 및 주주가치 제고에 기여할 것으로 판단하였습니다.
당사는 이와 같은 해외 조선업체에 대한 지분 투자를 통해 글로벌 해양방산 기업으로의 도약 기반을 마련하고, 시너지 창출을 통해 시장 내 경쟁력 강화를 도모하고자 합니다. 다만, 지분 인수 이후 대내외 영업환경의 변화, 이해관계자 간 협의 지연 등이 있는 경우 당초 기대한 시너지 효과의 실현 시점이 지연될 가능성이 존재합니다. 또한, 해당 투자로부터 기대한 수익을 실현하지 못하거나, 예상치 못한 재무적·비재무적 책임이 발생함에 따라 사업관계의 훼손, 평판 리스크 또는 투자자산 가치 하락에 따른 손상차손이 발생할 수도 있으니, 투자자 여러분께서는 이와 같은 리스크 요소를 충분히 고려하시기 바랍니다.
[항공우주 설비/운영 투자]
| 구분 | 내용 |
| 투자 요약 | - 우주발사체 개발 경쟁력 확보를 위해 추진제 탱크 공장 투자를 통한 핵심부품 제작 역량 내재화 - 추진제 탱크 제작 역량 확보를 통하여 정부의 발사체 수요를 충족함과 동시에 향후 당사 주도의 미래 발사체 개발 및 제작 기반 마련 목적 - 투자금액 500억원(2025년~2026년)
- 당사에서 전남 순천에 투자 진행 중인 우주발사체 단조립장 부지에 추진제 탱크 공장 투자 추진 검토
*우주발사체 단조립장 투자(2023년~2026년, 총 투자비 508억)
- 한국형발사체(누리호) 고도화 사업 성공적 추진 및 미래 우주사업 확대 기반 마련 목적의 투자 |
| 주요 투자 내용 | - 공장 건축 300억, 제작/검사/시험 장비 확보 200억 |
| 구분 | 내용 |
| 투자 요약 | - 창원 사업장 중기 물량 증가에 따른 완성차 보관 공간 및 사업장 내 물류 흐름
최적화를 위한 통합보관장 확보
- 투자금액 350억원(2026년~2027년) |
| 구분 | 내용 |
| 사업장 개요 | HAE(Hanwha Aero Engines, 베트남)
- 베트남 하노이 호아락 하이테크 단지에 위치한 항공엔진 정밀부품 제작/
가공 전문 사업장(2017년8월 설립)
- 직원규모: 600명 이상
- 규모: 대지 10만㎡, 건물 5만7000㎡
- 매출: 1,773억 (2023년 기준)
- 주요 GE에어로스페이스, 프랫앤드휘트니(P&W), 롤스로이스, MTU 에어로엔진스 등
- HAE는 항공엔진 부품에 가장 중요한 품질, 내구성 등을 만족할 수 있는
항공엔진 정밀 부품 제작/가공 관련 전문적인 역량을 갖춘 사업장임. 세계 최고 수준의 QCD 경쟁력, 정시·정량 생산체제 구축 역량을 보유하고 있으며 고정체/회전체 및 Fabrication 제품군으로 부품 포트폴리오 확대를 추진 중임. |
| 투자 개요 | - HAE 공장은 17년 준공 이후 지속적인 항공엔진 물량 증대에 따라
사업장 증설을 진행 중이며, Covid-19 종료 이후 전방사업인 항공 사업의 회복에 따라 추가 Capa 확보를 위한 투자 계획 중
- 투자금액 1,200억원(2026년~2028년)
- 투자목적: LTA 사업 파이프라인 고도화, Site 증설, Capa 증대 등
- 사업장 증축(토지/건물) 439억
기계장치/치공구 확보 761억 |
| 구분 | 주요 투자 내용 | 2025년 | 2026년 | 2027년 | 2028년 | 계 |
|---|
| 생산능력 확보 | 무인기 체계/엔진 개발 및 양산시설 구축 | 1,490 | 1,510 | - | - | 3,000 |
| 사업장 운영투자 | 항공우주 설비/운영 투자 | 351 | 750 | 300 | 600 | 2,001 |
| 해외 조선소 확보 | 해외 조선업체 지분투자 | - | 8,000 | - | - | 8,000 |
| 합 계 | 1,841 | 10,260 | 300 | 600 | 13,001 |
종합적으로, 당사가 유상증자 및 기타재원 조달을 통해 투자할 항목들의 전체 투자 예상 금액은 약 7.7조원이며, 이 중 2.3조원을 금번 유상증자를 통해 조달한 자금을 활용할 예정입니다. 유상증자 자금 외 추가로 필요한 자금은 당사 자체자금 및 영업현금흐름,
2025년 4월 28일에 납입이 완료된 제3자배정 유상증자를 통하여 조달한 자금과 회사채 발행/금융기관 차입 등 기타 재원 확보 방안 등을
통해 충당할 계획입니다. 참고로 7.7조원은 금번 자금사용목적 상 투자할 항목들에 대한 전체 투자금액이며, 이에 본문 하단[라. 유상증자 추진 배경 - ④ 중장기 투자 계획]에 기재된 당사 전체 투자금액(약 11조원)에 포함되는 것입니다. 아울러 실제 투자 등의 진행 상황에 따라 자금의 투입 시점 및 규모가 투자 계획과 달라질 가능성이 존재합니다.
| 구분 | 예상 자금집행금액 (A) | 유상증자를 통한자금조달(B) | 제3자배정 유상증자를 통한 자금 조달(C) | 잔여 필요금액
(A-B-C) |
| MCS 스마트팩토리 구축 | 6,673 | 6,000 | - | 673 |
| 무인기 체계/엔진 개발 및 양산시설 구축 | 7,500 | - | 3,000 | 4,500 |
| 사업장/설비 운영 투자(MCS 제외) | 25,787 | 1,000 | 2,000 | 22,787 |
| 해외 방산 생산능력 구축 | 13,722 | 10,000 | - | 3,722 |
| 해외 방산 JV지분투자 | 사우디 방산협력 JV(계획) | 10,000 | 3,500 | - | 6,500 |
| 동유럽 천무 현지생산 JV(계획) | 5,000 | 2,500 | - | 2,500 |
| 해외 조선업체 지분투자 | 8,000 | - | 8,000 | - |
| 합계 | 76,682 | 23,000 | 13,000 | 40,682 |
(2-2)
타법인증권 취득자금 미사용 시 자금사용 상세 내역당사는 상기의 타법인증권 취득자금 사용계획이 변경될 시 해당 자금을 항공엔진 관련 연구개발,
무인기 체계/엔진 개발 및 시설 구축 관련 추가 투자, 인프라 투자 등 운영자금에 사용할 예정입니다
.
자금사용 계획과 실제 자금사용 내역 간 차이가 발생할 경우 향후 당사 정기보고서 상 차이 발생 내역에 대하여 충실히 기재할 예정입니다.
[항공엔진 관련 연구개발]
당사는 대한민국 유일의 가스터빈 엔진 및 항공기계 전문기업으로 국내에서는 항공기/함정용 엔진 및 부품의 개발/생산/정비에 특화된 첨단 항공 사업의 리더로 자리매김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민항 항공기 엔진은 항공기에서 가장 중요한 부품 중 하나로 항공엔진 개발의 높은 난이도 등으로 Rollys Roice, GE, P&W 3곳의 글로벌 메이커가 전 세계 민항기 항공엔진 시장의 90% 이상을 차지하고 있습니다. 항공엔진은 높은 기술난이도, 내구도 등 모든 부분에서의 높은 요구도 등으로 후발 업체인 당사가 자체 개발하기에는 무척 높은 난이도가 있다고 판단되어 2015년부터 글로벌 메이커 중 한 곳인 P&W사와 엔진 공동개발 사업인 RSP(Risk Shring Program)에 참여하고 있습니다. RSP사업은 엔진 개발 단계에서의 비용을 공동 부담하고 향후 엔진 양산 단계 및 AM 시장의 수익을 공동으로 향후하는 프로그램으로 후발업체인 당사가 자체 개발 능력을 확보하기 위해 참여하고 있는 사업입니다. P&W와 공동으로 개발하고 있는 엔진은 현재 항공시장에서 급성장하고 있는 LCC 업체들의 주력 기체인 150~250석 Singla Aisle에 사용될 GTF 엔진과 소형(10석 내외) 항공기에 사용될 Proxima 엔진입니다. 항공 엔진 개발은 높은 난이도로 개발 기간 및 개발 비용이 타 개발사업대비 큰 규모로 들어가는 사업으로 당사가 참여하는 RSP사업 역시 2030년 이후 본격적으로 수익이 발생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당사는 상기의 타법인증권 취득자금 사용 계획이 변경될 경우, 해당 자금을 P&W RSP 사업에 투자하여, 사업 자체에서 발생하는 이익의 향유 및 자체 항공엔진 개발을 위한 초석으로 활용하여 당사의 차세대 성장동력으로 자리매김할 계획입니다.
[무인기 엔진 개발 및 시설 구축 추가 투자비]
당사는 무인기 엔진 개발 및 시설 구축에 약 7,540억원 규모의 투자가 필요할 것으로 판단하고 있으며, 상기 기재 드린 바와 같이 유상증자를 통해 모집한 자금 외 4,540억원을 영업현금 흐름 및 회사채 발행/금융권 차입 등을 통해 확보할 계획입니다. 다만, 타법인 증권 취득 자금 미사용시 추가 투자 비용 4,540억을 금번 유상증자를 통해 모집한 자금으로 투자할 예정 입니다.
| 구분 | 2025년 | 2026년 | 2027년 | 2028년 | 2029년 | 2030년 | 계 |
|---|
| 예상 투자비용 | 1,490 | 1,740 | 1,390 | 1,590 | 800 | 530 | 7,540 |
| 기타 재원 활용 | 1,490 | 1,510 | - | - | - | - | 3,000 |
| 추가 투자비 | - | 230 | 1,390 | 1,590 | 800 | 530 | 4,540 |
[
인프라 투자 등 운영자금
]
| 구분 | 세부 사업 | 2022년 | 2023년 | 2024년 |
|---|
| 운영/유지보수 투자 | 방산 | 268 | 615 | 450 |
| 항공우주 | 101 | 114 | 231 |
| 기타 | 39 | 588 | 503 |
| 원재료 매입 등 | 방산 | 12,151 | 26,989 | 37,140 |
| 항공우주 | 10,007 | 12,731 | 17,662 |
| 합 계 | 22,566 | 41,037 | 55,986 |
당사가 영위하고 있는 지상방산 사업과 항공우주 사업의 지속적인 성장으로 사업장 Capa 증설 및 유지보수를 위한 운영 투자가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습니다. 또한 사업의 성장으로 원재료 매입 금액도 지속적으로 증가하는 추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향후에도 지속적인 사업 성장으로 사업장 운영/유지보수 투자, 원재료 매입 등 사업의 원활한 수행을 위한 운영자금 규모가 증가할 것으로 예상되며, 타법인 증권 취득 자금 미사용시 항공엔진 관련 연구개발, 무인기 엔진 개발 및 시설 구축 추가 투자비를 집행하고도 남은 금액에 대해서는 인프라 투자 등 운영자금으로 활용할 예정입니다.
| 구분 | 2025년 | 2026년 | 2027년 | 2028년 | 2029년 | 2030년 | 비고 |
|---|
| 항공엔진 관련 연구개발 | 300 | 300 | 300 | 300 | 300 | 300 | 운영자금 |
| 무인기 투자 금액 중 추가분 | - | 230 | 1,390 | 1,590 | 800 | 530 | 시설자금 |
| 인프라 투자 등 운영자금 | 1,610 | 1,610 | 1,610 | 1,610 | 1,610 | 1,610 | 시설자금 |
| 합계 | 1,910 | 2,140 | 3,300 | 3,500 | 2,710 | 2,440 | - |
(주23) 정정 전
라. 유상증자 추진 배경
(중략)
상기의 다양한 투자 중 그 규모 및 전략적 중요도가 매우 높은 한화오션에 대한 투자의 경우, 최초 투자 시기부터
최근에 진행된 거래 등과 관련하여 그 구체적인 진행 경위는 다음과 같습니다
1. 한화오션(구 대우조선해양) 인수 및 추가 유상증자 참여 관련
당사는 지난 2022년 9월 26일 당사와 당사 자회사인 한화시스템을 주축으로, 계열회사인 한화임팩트파트너스, 한화에너지, 한화에너지 싱가폴과 함께 2조원 상당 제3자배정 유상증자를 통해 대우조선해양(現 한화오션) 인수에 참여하였습니다. 당사는 글로벌 시장에서 고객이 필요로 하는 육해공 솔루션을 전부 제공할 수 있는 독보적이고 차별화된 경쟁력을 방산 관점에서 확보하고 조선해양이라는 신성장 동력을 장착하여 방산 이외의 포트폴리오를 갖추기 위하여 대우조선해양(現 한화오션) 인수를 결정하였습니다. 대우조선해양(現 한화오션)은 오랜 기간 지속된 조선 경기 사이클 악화로 열악한 재무구조 상태였으나, 국책기관인 산업은행 및 수출입은행 등의 지분 매각 필요성 등도 고려하였습니다. 다만, 2022년 당사 및 당사 자회사인 한화시스템만으로는 자금 여력에 한계가 있어 계열사 중 자금 여력이 있으며 재무적·사업적 측면에서 한화오션에 대한 투자 타당성이 있다고 판단한 3개 계열사와 공동 인수로 진행하게 되었습니다. 당사와 한화시스템은 장기적인 관점에서의 경영권 확보의 목적인 반면, 공동 투자에 참여한 3개 계열사는 재무적 투자 관점에서의 효과를 기대한 바 있습니다.
당사의 한화오션 인수 이후 한화오션은 사업구조 개편/확장을 위해1.5조원 규모의 유상증자를 진행하였고, 인수에 참여한 당사, 한화시스템 및 3개사는 합산 지분 비율 46.28%에 따라 100% 참여를 진행하였습니다. 또한 한화오션의 경영정상화를 위해 주주사들이 보유한 역량을 모두 투입하여 한화오션은 2024년 매출 10조원 돌파, 영업이익 흑자 전환 등 경영 상황이 정상 궤도에 올랐다고 판단하고 있습니다.
2. 당사의 한화오션 지분 인수 관련
당사는 한화오션을 중장기 성장 전략의 핵심으로 보고, 인수 당시부터 직접적인 지분율 확대의 필요성을 지속적으로 염두에 두고 있었습니다. 한화오션은 글로벌 방산 시장에서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해 단순 제품 경쟁력만으로는 부족하며, 고객 국가의 요구를 충족할 수 있는 종합 패키지 솔루션을 제공해야 한다는 점이 확인되었습니다.
특히, 지난해 호주 역사상 최대 규모의 함정 도입 프로젝트인 신형 호위함 11척, 약 10조원에 달하는 수주전의 실패사례는 이러한 전략적 접근의 중요성을 보여주었습니다. 국가적 종합 패키지 솔루션을 제공함으로써 경쟁력을 확보하는 경쟁사 대비, 단순 제품 경쟁력만으로 승부하는 한화오션의 영업으로는 향후 타 국가의 대규모 수주전에서도 긍정적인 결과를 기대하기 어렵습니다.
현재 진행 중인 폴란드, 사우디아라비아, 캐나다 잠수함 수주전에서도 통합 솔루션을 제공하지 못한다면 유럽 기업들과 경쟁에서 밀릴 가능성이 매우 높습니다. 이러한 약점을 극복하기 위해서 당사와 함께 육해공 통합 솔루션을 제안하고 모회사인 당사의 높은 신용등급과, 글로벌 네트워크 및 현지화 전략을 적극 활용해야만 수주 가능성을 높일 수 있다고 판단되었습니다. 이러한 글로벌 경쟁력 강화를 통해 한화오션은 재무 실적과 기업가치를 성장시킬 수 있으며, 이는 모회사인 당사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기대됩니다.
2025년 1월, 한화오션 주가는 트럼프 정부의 출범 등에 따른 미국 방산 시장 진출 가능성, 지난해 흑자 전환 등 우수한 실적, 해양 플랜트 시장 회복세 등 여러 호재로 긍정적인 평가가 예상됨에 따라 가격 상승 전에 신속히 지분을 매입하는 것이 유리하다고 판단했습니다.
한편, 한화에너지 등 3개 계열사는 2024년 6월 보호예수가 해제된 이후 보유 지분 매각을 검토하기 시작했으나, 우리사주 보호예수가 해제되는 2024년 11월 이전에는 매각이 우리사주 조합원들에게 경제적 불이익을 초래할 가능성이 있어 보호예수 해제 이후 일정 기간 가격 안정화를 거친 후 매각하는 방안을 고려했습니다. 또한 블록딜 방식으로 주식 시장에 매각할 경우 주식 가격 하락 및 소액주주 불이익 우려가 있어 검토 하던 중, 당사의 지분 확대 필요성을 확인하게 되어 협의를 개시하였습니다. 당사와 한화에너지 등 3개 계열사 간의 한화오션 지분 거래에 대해서, 당사는 한화오션 지분을 주식 시장에서 매입할 경우 상승할 가격 대비 정해진 시장 가격으로 인수할 수 있다는 점에서 타당하다고 판단하였고, 한화에너지 등 3개 계열사는 주식 시장에 매각하는 것보다 거의 영속적으로 보유할 당사에 매각하는 것이 한화오션의 투자자 보호에 가장 유리함과 동시에 시장에 매각할 때 필요한 가격 할인을 하지 않아도
되며 시장에 미치는 영향도 최소화할 수 있다는 점에서 타당하다고 판단함에 따라 당사가 지분을 인수하는 것이 투자자 보호와
시장 가격 안정 측면에서 더 적합하다는 결론에 이르렀습니다.
이에 당사는 2025년 2월 10일 이사회 결의를 통해 당일 종가(58,100원)에 한화에너지(0.69%), 한화에너지 싱가폴(1.62%), 한화임팩트파트너스(4.99%)가 보유한 총 7.30%의 한화오션 지분을 약 1.3조 원 규모로 인수하기로 결정했습니다. 해당 거래 발표 이후 시장에서는 그룹과 한화오션 간 시너지 확대를 긍정적으로 평가하며 양사의 주가가 단기간 내 상당 수준 상승한 바 있어 당사와 한화오션 주주 모두에게 이익이 되는 거래로 이해됩니다.
당사는 사전 설명회와 본 이사회를 통해 이사들에게 지분 인수 필요성을 충분히 설명했으며, 법무법인 율촌으로부터 거래의 적법성과 적정성에 대한 법률 의견을 받아 전문적인 자문을 제공받았습니다. 또한 사외이사로만 구성된 내부거래위원회의 승인을 받았으며, 시장 가격(결의일 종가)에 따라 거래를 진행했기에 별도의 외부 기관 평가를 받지는 않았습니다.
결론적으로 이번 한화오션 지분 인수는 그룹의 전략적 방향과 방산 사업 경쟁력 강화를 위한 중요한 결정으로서, 그룹과 주주 모두에게 긍정적인 영향을 미친 사례로 이해됩니다.
3. 한화오션 지분거래 영향성 해소 관련
당사는 글로벌 안보 변화에 따른 북미/유럽/중동 지역에 생산 기지 구축, 글로벌 Multi Yard 구축, LNG 액화터미널 투자 확대, LNG trading 사업 진출, 선제적인 R&D 역량 강화 등을 위한 투자 재원 확보 목적으로 2025년 3월 20일 유상증자 발표 이후, 한화에너지 등으로부터 당사가 인수한 한화오션 지분 거래에 대한 일부 언론과 시민단체 등의 부정적인 반응이 있었습니다.
한화의 최대주주 일가가 지분 100%를 소유한 한화에너지 등에 자본이익 실현을 위해 불필요한 지분 매입을 한 것, 투자자의 자금으로 한화오션의 지분 매입에 활용, 승계 또는 증여세의 지원 등 조달된 자금이 최대주주의 재무적 부담 경감 또는 이로 인한 재무적 부담을 소액투자자들에게 부당하게 전가될 수 있다는 등 부정적인 시각의 보도들이 연이어 나오고 있습니다.
한화오션 지분 매입으로 불거진 승계 논란을 해소하기 위하여 ㈜한화의 지분을 증여하여 승계와 관련해 어떠한 변칙적인 방법도 동원하지 않는다는 것을 증명하였음에도 불구하고 일각에서는 지속적으로 부정적인 반응을 보이고 있습니다.
당사는 글로벌 사업 확대를 목적으로 한화오션 지분을 취득하였고 유상증자를 추진하였으나, 국내에서 충분한 지지를 받지 못하고, 이로 인해 글로벌 고객의 당사에 대한 신뢰 저하와 평판의 악화까지 우려되는 상황입니다.
이러한 일부 언론 및 시민단체의 계속되는 부정적인 반응을 불식시키기 위한 유일한 방법은 승계 관련 이슈로 언급되는 한화오션의 지분 거래의 영향성을 해소하는 것으로 판단하였습니다.
당사는 2025년 3월 20일 본 건 유상증자 공시 이후 발생한 세간의 오해를 불식시키고
시장으로부터 긍정적인 평가가 있었던 주주가치 제고에 기여할 수 있는 한화오션의 지분 인수로 인한
시너지를 유지하면서도 주주친화적인 방안을 다양하게 검토하고 있습니다. 우선, 당사의 기존 주주배정 유상증자 금액인 3.6조원이 주주에게 부담이 된다는 의견을 반영하여 기존 대비 1.3조를 축소한 2.3조원으로 금번 유상증자를 추진하여 주주들의 참여 부담을 완화함과 동시에 유상증자 성공 가능성을 높임으로써 주주가치를 제고하도록 하겠습니다. 또한 한화오션 지분거래 자금이 승계자금으로 쓰인다는 의혹을 해소하면서 당사의 소액주주도 보호하기 위하여 한화오션 지분 매도 계열회사인 한화에너지 등이 당사의 제3자배정 유상증자에 참여하여 한화오션 지분거래 금액인 1.3조원 상당액을 할인 없이 출자하는 방안 등 다양한 방안을 검토 중입니다. 당사는 이러한 방법들을 통해 시장의 오해 해소, 주주이익 보호, 공격적 투자를 통한 기업가치 및 주주가치 제고를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중략)
당사는 상기 검토중인 약 11조원 규모의 투자를 실행함에 있어 금번 유상증자를 통해 모집한 자금 2.3조원 외 부족한 재원은 향후 발생 예정인 영업현금흐름과 회사채 발행/금융기관 차입 등을 통하여 마련할 계획입니다. 상기 기재 드린 당사 중장기 투자 계획 중 금번 유상증자 자금 활용에 대한 사항은 아래와 같습니다. 다만, 투자 상황 등에 따라 실제 투입 시점 및 규모가 계획과 달라질 가능성이 존재합니다.
| 구분 | 2025 | 2026 | 2027 | 2028 | 계 | 비고 |
|---|
| 1. 매출증대를 위한 해외 추가 투자 | 7,278 | 31,618 | 17,704 | 6,053 | 62,653 | - |
| 해외 방산 생산능력 구축 | 1,572 | 6,861 | 1,567 | - | 10,000 | 증자재원 |
| 해외 방산 JV 지분투자 | 300 | 3,600 | 1,200 | 900 | 6,000 | 증자재원 |
| 해외 조선업체 지분투자 | - | 8,000 | - | - | 8,000 | 기타재원 |
| 상기 外 해외 추가 투자 | 5,406 | 13,157 | 14,937 | 5,153 | 38,653 | 증자재원/기타재원 外 |
| 2. 신규시장 진출을 위한 R&D 투자 | 3,676 | 4,832 | 3,864 | 3,216 | 15,588 | - |
| 무인기 체계/엔진 개발 및 양산시설 구축 | 1,490 | 1,740 | 1,390 | 1,590 | 6,210 | - |
| *기타 재원 투자분 | 1,490 | 1,510 | - | - | 3,000 | 기타재원 |
| *기타 재원 투자분 外 | - | 230 | 1,390 | 1,590 | 3,210 | 기타재원 外 |
| 상기
外 R&D 추가 투자 | 2,186 | 3,092 | 2,474 | 1,626 | 9,378 | 기타재원 外 |
| 3. 지상방산 인프라투자 | 8,587 | 8,917 | 3,473 | 1,941 | 22,918 | - |
| MCS 스마트팩토리 구축 | 2,000 | 4,000 | - | - | 6,000 | 증자재원 |
| 증자 재원 지상방산 인프라 투자 | - | - | - | 400 | 400 | 증자재원 |
| 상기 外 지상방산 인프라 추가 투자 | 6,587 | 4,244 | 3,473 | 1,541 | 15,845 | 증자재원 外 |
| 4. 항공우주사업 인프라투자 | 3,102 | 2,551 | 2,313 | 1,575 | 9,541 | - |
| *증자 재원 투자분 | 300 | 300 | | | 600 | 증자재원 |
| *기타 재원 투자분 | 351 | 750 | 300 | 600 | 2,001 | 기타재원 |
| *증자 재원 투자분 外 | 2,451 | 1,501 | 2,013 | 975 | 6,940 | 증자재원/기타재원 外 |
| 합계 | 22,643 | 47,918 | 27,354 | 12,785 | 110,701 | - |
| 증자 재원 투자 계 | 4,172 | 14,761 | 2,767 | 1,300 | 23,000 | - |
| 기타 재원 투자 계 | 1,841 | 10,260 | 300 | 600 | 13,001 | |
| 증자 재원 外 투자 계 | 16,630 | 22,897 | 24,287 | 10,885 | 74,700 | - |
⑤ 유상증자 관련 의사결정 과정
당사는 2024년 해외 수주 확대로 급격히 이익이 확대되었으나, 신규 수주에 따른 선수금 증가로 부채비율이 빠른 증가세를 보였으며, 매출확대에 따른 재고 등 순운전자본 증가 등으로 차입금 및 순차입금 규모 또한 빠른 속도로 확대되었고, 그에 따른 이자비용 부담도 확대되고 있습니다. 그런데 이러한 부채 확대는 글로벌 방산 시장에서의 수주 확대를 위한 경쟁에 있어 재무 안정성 측면에서 부정적 영향을 미치는 중요한 요인이 되는 문제가 있으며, 해외 수주 확대는 지속적인 부채비율 증가로 이어질 수밖에 없는 한계도 있습니다.
한편, 러시아와 우크라이나 전쟁 이후 유럽이“ReArm Europe” 계획 등을 통해 회원국들의 방위 역량 강화와 함께 유럽산 무기 및 부품의 우선 구매 원칙을 강조함에 따라 당사는 유럽 내 방산 시장 투자 등 매출 증대를 위한 글로벌 현지 거점 확보를 위한 대규모 해외 투자가 필요한 상황이며, 방산산업의 지속적인 시장 진출 확대를 위해서는 대규모 R&D 투자 및 인프라 투자를 위한 장기간의 안정적인 자금조달이 중요한 시점이라 판단하고 있습니다.
이에 당사는 향후 약 5년여간 필요한 자금 규모 및 안정적인 자금조달 방안을 신중히 검토한 결과, 총 11조원의 투자 재원 마련을 위해서는 세후영업이익과 차입, 보유 자산 매각으로는 한계가 있는 것으로 결론을 내었습니다. 그리고, 1999년 이후 장기간 시행하지 않았던 유상증자를 통해 기본 자본을 확충하는 경우 부채비율을 보다 안정적으로 관리함과 동시에 이러한 자본 확대를 통한 재무 안정성으로 해외 수주 경쟁력을 확보하며, 추가적인 자금 조달 시 이자율 등을 낮추어 원활한 자금을 적시에 확보할 수 있게 될 것으로 판단하였습니다. 특히 당사는 이러한 재무구조 개선 시 글로벌 시장에서 지속적인 성장을 달성함으로써 당사 투자자에게는 배당 확대 등을 통해 그 이익 환원이 충분히 가능할 것으로 판단하여 본건 유상증자를 진행하는게 당사 이익에 부합하는 것으로 보았습니다.
당사는 3월 20일 이사회에서 회사의 투자 계획과 재무 상황에 대해 상세히 설명하고, 3.6조원의 주주배정 일반공모 유상 증자 안건을 상정하였습니다. 현재 사외이사들은 2024년 다이나맥 홀딩스(약 64백억원), MCS 스마트팩토리 투자(약 67백억원) 등 다양한 투자 안건을 이사회를 통해 의결하였으며, 사외이사들은 투자 증가에 따라 차입금 증가 등 재무 부담이 확대되는 부분을 우려하며, 투자계획 수립 시 회사 재무 부담에 대한 면밀한 검토 등을 당부하였습니다. 또한 2025년 2월 10일 감사위원회에서 2024년말 별도 부채비율이 393%로 과도하고, 개선되지 않는 부분에 대해 우려를 표하였습니다. 이와 같이 당사의 이사회 구성원들은 회사의 재무 구조 상 향후 세후영업이익과 차입 등으로는 대규모 투자 재원을 마련하기에 부족함을 충분히 공감하고 있었습니다. 당사의 재무 구조 개선 및 다양한 자금조달 방안이 필요하다는 배경 하에 당사는 2025년 3월 20일 이사회 개최 전 사전 설명회를 통해 이사분들에게 당사가 인지하고 있는 글로벌 환경의 변화, 위기를 기회로 바꾸기 위한 대규모 투자의 필요성, 자본 구조의 개선을 위해 유상증자가 필요함을 설명하고 주관사인 NH투자증권도 참석하여 이사회 구성원들이 이사분들이 판단을 하기에 필요한 전문적인 정보를 제공하였습니다. 사전설명회 과정에서 사외이사들은 소액주주에게 가장 영향을 미치는 할인율 설정 근거에 대한 설명 요청하는 등 소액 주주의 이익을 충분히 고려하였고, 유상증자 규모 및 자금사용 목적에 대해서도 주주들이 충분히 이해할 수 있도록 적극적인 IR 활동을 할 것을 요청하였고, 이사회는 2025년 3월 20일 본 건 유상증자에 관한 결의를 하였습니다.
당사는 2025년 3월 20일 유상증자 발표 후 금번 유상증자 관련 제기된 세간의 오해를 불식시키고 금번 유상증자를 성공적으로 진행하기 위한 방안 마련을 위해 이사들과 여러 차례 미팅을 진행하였습니다. 당사는 4월 4일 이사들에 대한 사전 설명회를 통해 이사들에게 유상증자 발표 이후의 진행 경과와 함께 시장 등에서 한화오션 주식 매입, 본 건 유상증자와 승계는 관련이 없음에도 이를 승계와 연결하여 보도하는 내용에 대해 충분히 설명하였고, 이와 같은 시장의 오해를 불식시키기 위하여 다양한 방안을 보고하였습니다. 이사들은 주주권익을 보호하고 시장의 오해를 불식시키기 위한 유상증자 금액의 축소 등을 포함한 근본적인 방안을 검토하여 줄 것을 요청하였습니다. 이에 당사는 4월 7일 사전 설명회를 통하여 기존 유상증자 금액인 3.6조원이 주주에게 부담이 된다는 의견을 반영하여 금액을 2.3조원으로 축소하는 안을 설명하였고, 이는 기존 주주들의 참여 부담을 완화함으로써 주주의 요구를 반영할 뿐 아니라 금번 유상증자 성공 가능성을 높임으로써 주주가치 제고에도 도움이 됨을 설명하였습니다. 또한 기존 대비 축소한 1.3조원의 조달 방안은 한화오션 지분 거래 상대방인 한화에너지 등이 당사의 제3자배정 유상증자에 참여하여 한화오션 지분거래 금액인 1.3조원 상당액을 할인없이 출자하는 방안 등 검토 중인 다양한 방안을 보고하였습니다. 이사들은 당사의 투자 목적에도 불구하고 주주권익 보호 및 세간의 오해 종식을 위해서는 유상증자 금액 축소는 감내해야 되는 부분이라고 언급하였으며, 1.3조원 추가 재원 확보 방안은 충분한 검토를 마친 후 다시 논의할 것을 요청하였습니다. 당사는 여러 차례 진행된 사전설명회 논의 내용을 바탕으로 4월 8일 이사회를 통해 주주권익 보호 및 유상증자 성공 가능성을 높이기 위하여 본건 유상증자 금액을 기존 3.6조원에서 1.3조원 축소된 2.3조원으로 변경하는 안을 결의하였습니다. 추가 재원 1.3조원을 확보하는 방안은 충분한 검토를 진행한 후 이사회 결의를 통하여 확정할 예정입니다.
(주23) 정정 후
라. 유상증자 추진 배경
(중략)
상기의 다양한 투자 중 그 규모 및 전략적 중요도가 매우 높은 한화오션에 대한 투자의 경우, 최초 투자 시기부터
최근에 진행된 거래 등과 관련하여 그 구체적인 진행 경위는 다음과 같습니다
1. 한화오션(구 대우조선해양) 인수 및 추가 유상증자 참여 관련
당사는 지난 2022년 9월 26일 당사와 당사 자회사인 한화시스템을 주축으로, 계열회사인 한화임팩트파트너스, 한화에너지, 한화에너지 싱가폴과 함께 2조원 상당 제3자배정 유상증자를 통해 대우조선해양(現 한화오션) 인수에 참여하였습니다. 당사는 글로벌 시장에서 고객이 필요로 하는 육해공 솔루션을 전부 제공할 수 있는 독보적이고 차별화된 경쟁력을 방산 관점에서 확보하고 조선해양이라는 신성장 동력을 장착하여 방산 이외의 포트폴리오를 갖추기 위하여 대우조선해양(現 한화오션) 인수를 결정하였습니다. 대우조선해양(現 한화오션)은 오랜 기간 지속된 조선 경기 사이클 악화로 열악한 재무구조 상태였으나, 국책기관인 산업은행 및 수출입은행 등의 지분 매각 필요성 등도 고려하였습니다. 다만, 2022년 당사 및 당사 자회사인 한화시스템만으로는 자금 여력에 한계가
있었습니다.
인수 결정 당시 (2022년 9월) 당사 보유 현금은 35백억원 수준, 인수대금 납입(2023년 5월) 직전인 2023년 3월 보유 현금은 90백억원 수준으로, 인수대금(당사 별도 기준) 납입을 위한 보유 현금이 부족한 상황이었습니다. 외부 조달을 통한 재원 마련을 검토하였으나 당시는 지상방산 수출 사업 매출이 가시화되기 전으로 수익성이 매우 낮은 수준이었습니다. 은행 신용등급은, 연결 기준으로 방산 사업 안정성을 정성적으로 평가하여 반영하는 회사채 등급과 달리, 실질 조달 주체인 별도 법인의 수익성과 재무상태를 중요시합니다. 당시 주력 사업이었던 항공엔진 사업의 장기적인 적자로 인해 오랜 기간 별도 기준 이자보상배율이 1 미만을 기록한 결과 당시 은행 신용등급은 현재 대비 열위한 수준이었고, 이에 따라 금융기관으로부터 조달 여력은 제한적이었습니다.
| 구 분 | 2022년 9월 | 2021년 12월 |
|---|
| 차 입 금 | 17,525 | 18,720 |
| 현금성자산 등 | 3,505 | 3,571 |
| (순차입금) | (14,020) | (15,149) |
| 매출액 | 8,186 | 12,248 |
| 영업이익 | 137 | -178 |
| (영업이익률) | (1.7%) | (-1.5%) |
| 이자비용 | 317 | 434 |
| (이자보상배율) | (0.4배) | (-0.4배) |
아울러, 당사 회사채 신용평가 기준상 연결 순차입금/EBITDA 3.5배 초과시 신용등급 하락 검토 대상이 될 수 있어, 중점지표로 두고 이를 넘지 않는 수준으로 관리해 왔습니다.
그러나 당시 전망상, 에어로 계열(당사 및 종속회사) 단독으로 인수하는 경우 2023년 3Q 순차입금/EBITDA 비율은 3.5배를 초과할 것으로 예상되었으며, 당시 당사 외 당사의 종속법인인 한화시스템이 한화오션 인수 시 출자한 금액(1.5조원)은 대금 납입 후에도 신용등급 하락 트리거를 초과하지 않는 최대 수준이었습니다.
| 2023년 9월 연결 순차입금/EBITDA 비율 | 에어로 계열 단독 인수 시 2023년 9월 연결 순차입금/EBITDA 비율 |
|---|
| A) 순차입금 | B) EBITDA | A/B | A) 순차입금 | B) EBITDA | A/B |
| 24,011 | 5,582 | 3.23배 | 29,011 | 5,582 | 3.90배 |
또한 인수 결정 당시 (2022년 9월) 언론 등에서는 재무구조가 열악하여 인수 후에도 증자 등 추가 지원 필요 가능성이 있었던 한화오션을 대규모 자금을 들여 인수하는 부분에 대한 우려도 많았던 상황이었습니다.
이에 따라 계열사 중 자금 여력이 있으며 재무적·사업적 측면에서 한화오션에 대한 투자 타당성이 있다고 판단한 3개 계열사와 공동 인수로 진행하게
되었고, 당사와 한화시스템은 장기적인 관점에서의 경영권 확보의 목적인 반면, 공동 투자에 참여한 3개 계열사는 재무적 투자 관점에서의 효과를 기대한 바 있습니다.
한화오션 인수 당시 법률자문사인 법무법인 율촌과 재무자문사인 삼정회계법인은 사외이사 사전 설명회, 이사회에 참석하여 한화오션 법률 실사/재무 실사 결과를 설명하고, 거래 가격 등 인수조건의 적정성, 공동 인수의 적법성 등에 대해서 설명하였고, 법무법인 율촌은 관련 법률 의견을 제공하였습니다.당사의 한화오션 인수 이후 한화오션은 사업구조 개편/확장을 위해1.5조원 규모의 유상증자를 진행하였고, 인수에 참여한 당사, 한화시스템 및 3개사는 합산 지분 비율 46.28%에 따라 100% 참여를 진행하였습니다. 또한 한화오션의 경영정상화를 위해 주주사들이 보유한 역량을 모두 투입하여 한화오션은 2024년 매출 10조원 돌파, 영업이익 흑자 전환 등 경영 상황이 정상 궤도에 올랐다고 판단하고 있습니다.
2. 당사의 한화오션 지분 인수 관련
당사는 한화오션을 중장기 성장 전략의 핵심으로 보고, 인수 당시부터 직접적인 지분율 확대의 필요성을 지속적으로 염두에 두고 있었습니다.
한화오션 인수 당시 자금여력 부족으로 부득이하게 3개 계열사가 함께 출자하였으나, 궁극적으로는 당사와 한화시스템이 사업적 시너지와 장기적인 사업전략 차원에서 한화오션에 대한 지배력을 강화하고 한화오션 지분가치를 내재화할 필요가 있었습니다. 이러한 지분가치 내재화는 당사가 사업 포트폴리오 다양화를 추진하는 과정에서 당사 및 한화오션의 공동의 기업가치 제고를 위해 지속적인 투자를 진행하여 왔고, 앞으로도 투자가 확대될 것이라는 점에서 당사가 부담한 투자에 대한 성과를 3개 계열사가 아닌 당사로 내재화해야 한다는 요구에 부합하는 것이었습니다. 또한, 한화오션은 글로벌 방산 시장에서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해 단순 제품 경쟁력만으로는 부족하며, 고객 국가의 요구를 충족할 수 있는 종합 패키지 솔루션을 제공해야 한다는 점이 확인되었습니다.
특히, 지난해 호주 역사상 최대 규모의 함정 도입 프로젝트인 신형 호위함 11척, 약 10조원에 달하는 수주전의 실패사례는 이러한 전략적 접근의 중요성을 보여주었습니다. 국가적 종합 패키지 솔루션을 제공함으로써 경쟁력을 확보하는 경쟁사 대비, 단순 제품 경쟁력만으로 승부하는 한화오션의 영업으로는 향후 타 국가의 대규모 수주전에서도 긍정적인 결과를 기대하기 어렵습니다.
또한, 한화오션의 상대적으로 낮은 재무 안정성 역시 수주 실패의 주요 요인으로 판단됩니다. 일반적으로 해군 함정과 같은 대규모 국책 사업에서는 수주 기업의 '지속 가능성'과 '장기 유지보수 역량'이 핵심 평가 항목으로 작용하며, 이는 프로젝트 도중 재무 악화로 인한 이행 불능 시 막대한 비용과 리스크가 초래되기 때문입니다. 이러한 이유로 발주처는 신뢰성과 리스크 최소화 관점에서 재무 구조가 안정된 대형 기업을 선호하는 경향이 있습니다.한화오션이 부여받은 신용등급은 국내 신용평가사 기준 BBB+(안정적)등급으로서 모회사인 당사의 신용등급인 AA-(안정적)등급 대비 4 notch 낮은 수준이며, 국내 주요 경쟁사 대비하여서도 낮은 수준입니다. 특히, 한화오션을 제치고 최종 후보에 선정된 미쓰비시중공업의 신용등급은 글로벌 신용평가사인 S&P 기준 BBB+로, 일반적으로 국내 신용등급이 글로벌 신용등급 대비 약 5notch 이상 높게 부여되는 점을 감안할 때, 한화오션과 미쓰비시중공업 간의 신용등급에는 상당한 격차가 있는 것으로 판단됩니다. 이러한 신용도 격차의 배경에는 자산 규모, 부채비율, 사업 포트폴리오의 다양성 등의 구조적 요인이 존재합니다. 미쓰비시중공업은 최근 3년간 한화오션 대비 현저히 낮은 부채비율을 유지하고 있으며, 자산 규모 또한 약 3배 이상으로 압도적인 격차를 보이고 있습니다. 특히 미쓰비시중공업은 방위산업 외에도 에너지, 항공우주, 조선, 플랜트 등으로 구성된 다각화된 산업 포트폴리오를 보유하고 있어 개별 산업 부침에 따른 리스크가 상대적으로 낮은 반면, 한화오션은 조선업 중심의 단일 사업 구조에 따라 재무적 안정성이 낮게 평가되는 요인으로 작용하고 있습니다. 또한 미쓰비시중공업과 함께 호주 호위함 사업의 최종후보로 선정된 TKMS는 독일 조선사로, Thyssenkrupp의 자회사입니다. 모회사인 Thyssenkrupp는 S&P 기준 신용등급이 BB로 미쓰비시중공업 대비 다소 낮은 수준이나, 이는 철강 부문 등 일부 사업의 수익성 부진에 기인합니다. 다만, 자산규모 및 부채비율 측면에서는 미쓰비시중공업과 유사한 수준을 유지하고 있어, 전반적으로 재무 구조가 안정된 대형 기업으로 평가됩니다.
| 구분 | 2022Y | 2023Y | 2024Y |
| 미쓰비시중공업 | 207.7% | 198.5% | 165.0% |
| Thyssenkrupp | 154.3% | 156.9% | 183.2% |
| 한화오션 | 1542.4% | 223.4% | 266.9% |
| 자산규모 | 2022Y | 2023Y | 2024Y |
| 미쓰비시중공업 | 약 51조원 | 약 54조원 | 약 56조원 |
| Thyssenkrupp | 약 53조원 | 약 46조원 | 약 43조원 |
| 한화오션 | 약 12조원 | 약 14조원 | 약 18조원 |
당사가 한화오션 지분 추가 인수를 통해 단독으로 안정적인 지분율을 확보함에 따라 당사의 한화오션에 대한 직접적인 지배력 강화는 해외 경쟁기업 대비 상대적으로 열위한 한화오션의 재무안정성 및 신용등급 보강 가능성을 증대하고 당사와의 공동 투자 가능성을 증대하며 양사의 산업포트폴리오를 다양화하는 등 긍정적인 시너지를 강화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이를 통해 한화오션은 해외 수주에서 통합 패키지 제공 및 신용등급 활용 등을 통한 글로벌 전략을 적극 활용할 수 있을 것이며, 글로벌 신용평가 기관들과 해외 고객들 또한, 당사의 한화오션 지분 추가 인수로 인한 직접적 지배력 강화에 따른 다양한 긍정적 효과를 종합적으로 평가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현재 진행 중인 폴란드, 사우디아라비아, 캐나다 잠수함 수주전에서도 통합 솔루션을 제공하지 못한다면 유럽 기업들과 경쟁에서 밀릴 가능성이 매우 높습니다. 이러한 약점을 극복하기 위해서 당사와 함께 육해공 통합 솔루션을 제안하고 모회사인 당사의 높은 신용등급과, 글로벌 네트워크 및 현지화 전략을 적극 활용해야만 수주 가능성을 높일 수 있다고 판단되었습니다. 이러한 글로벌 경쟁력 강화를 통해 한화오션은 재무 실적과 기업가치를 성장시킬 수 있으며, 이는 모회사인 당사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기대됩니다.
당사는 한화오션 지분 추가를 통해 당사와 한화오션과의 일체성을 통한 시너지 강화로 수주 경쟁력을 제고하고자 합니다. 구체적으로는 당사가 구축한 글로벌 네트워크 활용, 안정적인 연결 재무 상태 및 우량한 신용등급을 통한 해외 고객 설득, 육해공을 아우르는 종합 패키지 제공 등으로 수주 경쟁력 극대화를 통한 대규모 사업 수주 가능성을 높이고자 하며 이는 당사 주주가치 제고에도 기여하는 것으로 이해하고 있습니다.
2025년 1월, 한화오션 주가는 트럼프 정부의 출범 등에 따른 미국 방산 시장 진출 가능성, 지난해 흑자 전환 등 우수한 실적, 해양 플랜트 시장 회복세 등 여러 호재로 긍정적인 평가가 예상됨에 따라 가격 상승 전에 신속히 지분을 매입하는 것이 유리하다고 판단했습니다.
한편, 한화에너지 등 3개 계열사는 2024년 6월 보호예수가 해제된 이후 보유 지분 매각을 검토하기 시작했으나, 우리사주 보호예수가 해제되는 2024년 11월 이전에는 매각이 우리사주 조합원들에게 경제적 불이익을 초래할 가능성이 있어 보호예수 해제 이후 일정 기간 가격 안정화를 거친 후 매각하는 방안을 고려했습니다. 또한 블록딜 방식으로 주식 시장에 매각할 경우 주식 가격 하락 및 소액주주 불이익 우려가 있어 검토 하던 중, 당사의 지분 확대 필요성을 확인하게 되어 협의를 개시하였습니다. 당사와 한화에너지 등 3개 계열사 간의 한화오션 지분 거래에 대해서, 당사는 한화오션 지분을 주식 시장에서 매입할 경우 상승할 가격 대비 정해진 시장 가격으로 인수할 수 있다는 점에서 타당하다고 판단하였고, 한화에너지 등 3개 계열사는 주식 시장에 매각하는 것보다 거의 영속적으로 보유할 당사에 매각하는 것이 한화오션의 투자자 보호에 가장 유리함과 동시에 시장에 매각할 때 필요한 가격 할인을 하지 않아도
되며 시장에 미치는 영향도 최소화할 수 있다는 점에서 타당하다고 판단함에 따라 당사가 지분을 인수하는 것이 투자자 보호와
시장 가격 안정 측면에서 더 적합하다는 결론에 이르렀습니다.
이에
당사는
사외이사들에 대한
사전 설명회
(2월5일)
와 본 이사회를 통해 이사들에게 지분 인수 필요성
과 이를 통해 확보되는 당사의 이익
을 충분히 설명하였습니다. 그리고
본 건 거래의 경영상의 필요성과 합리성이 인정되고, 양수도대금은 공개시장에서의 시가에 따라 산정되었으므로 거래 가격의 적정성을 갖추었으며, 이사회가 사전 설명회 및 이사회를 통한 충분한 검토 끝에 의사결정을 진행되면 거래 절차의 적정성도 인정된다는
거래의 적법성과 적정성에 대한 법무법인 율촌의 법률 의견을 받았으며,
이사회에서 이와 같은 자문 의견을 확인하고 제공된 자료와 설명을 검토한 이사들은 지분 인수가 적절하며 합리성 및 필요성이 인정된다는 의견이었습니다.
또한 사외이사로만 구성된 내부거래위원회의 승인을 받았으며, 시장 가격(결의일 종가)에 따라 거래를 진행했기에 별도의 외부 기관 평가를 받지는 않았습니다.
당사는 이사회 전 사전설명회 진행을 원칙으로 하며, 사전 설명회 전 이사회에 설명자료 등을 사전 제공하고 사전설명회를 통하여 안건에 대한 충실한 설명, 이사들과의 질의응답 등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이를 통해 이사회 전 이사들이 안건에 대해 충분한 검토 및 이해를 할 수 있도록 하고 있습니다. 또한 법무법인, 회계법인 등 외부 전문가 집단의 의견이 이사회 의사결정에 도움이 된다고 판단하는 경우 사안의 중요성에 따라 외부 전문가 집단의 의견을 사전 요청하여 이사회에 제공하고 있습니다.
당사는 2025년 2월 10일 이사회 결의를 통해 당일 종가(58,100원)에 한화에너지(0.69%), 한화에너지 싱가폴(1.62%), 한화임팩트파트너스(4.99%)가 보유한 총 7.30%의 한화오션 지분을 약 1.3조 원 규모로 인수하기로 결정했습니다. 해당 거래 발표 이후 시장에서는 그룹과 한화오션 간 시너지 확대를 긍정적으로 평가하며 양사의 주가가 단기간 내 상당 수준 상승한 바 있어 당사와 한화오션 주주 모두에게 이익이 되는 거래로 이해됩니다.
결론적으로 이번 한화오션 지분 인수는 그룹의 전략적 방향과 방산 사업 경쟁력 강화를 위한 중요한 결정으로서, 그룹과 주주 모두에게 긍정적인 영향을 미친 사례로 이해됩니다.
3. 한화오션 지분거래 영향성 해소 관련
당사는 글로벌 안보 변화에 따른 북미/유럽/중동 지역에 생산 기지 구축, 글로벌 Multi Yard 구축, LNG 액화터미널 투자 확대, LNG trading 사업 진출, 선제적인 R&D 역량 강화 등을 위한 투자 재원 확보 목적으로 2025년 3월 20일 유상증자 발표 이후, 한화에너지 등으로부터 당사가 인수한 한화오션 지분 거래에 대한 일부 언론과 시민단체 등의 부정적인 반응이 있었습니다.
한화의 최대주주 일가가 지분 100%를 소유한 한화에너지 등에 자본이익 실현을 위해 불필요한 지분 매입을 한 것, 투자자의 자금으로 한화오션의 지분 매입에 활용, 승계 또는 증여세의 지원 등 조달된 자금이 최대주주의 재무적 부담 경감 또는 이로 인한 재무적 부담을 소액투자자들에게 부당하게 전가될 수 있다는 등 부정적인 시각의 보도들이 연이어 나오고 있습니다.
한화오션 지분 매입으로 불거진 승계 논란을 해소하기 위하여 ㈜한화의 지분을 증여하여 승계와 관련해 어떠한 변칙적인 방법도 동원하지 않는다는 것을 증명하였음에도 불구하고 일각에서는 지속적으로 부정적인 반응을 보이고 있습니다.
당사는 글로벌 사업 확대를 목적으로 한화오션 지분을 취득하였고 유상증자를 추진하였으나, 국내에서 충분한 지지를 받지 못하고, 이로 인해 글로벌 고객의 당사에 대한 신뢰 저하와 평판의 악화까지 우려되는 상황입니다.
이러한 일부 언론 및 시민단체의 계속되는 부정적인 반응을 불식시키기 위한 유일한 방법은 승계 관련 이슈로 언급되는 한화오션의 지분 거래의 영향성을 해소하는 것으로 판단하였습니다.
당사는 2025년 3월 20일 본 건 유상증자 공시 이후 발생한 세간의 오해를 불식시키고
시장으로부터 긍정적인 평가가 있었던 주주가치 제고에 기여할 수 있는 한화오션의 지분 인수로 인한
시너지를 유지하면서도 주주친화적인 방안을 다양하게 검토하고 있습니다. 우선, 당사의 기존 주주배정 유상증자 금액인 3.6조원이 주주에게 부담이 된다는 의견을 반영하여 기존 대비 1.3조를 축소한 2.3조원으로 금번 유상증자를 추진하여 주주들의 참여 부담을 완화함과 동시에 유상증자 성공 가능성을 높임으로써 주주가치를 제고하도록 하겠습니다. 또한 한화오션 지분거래 자금이 승계자금으로 쓰인다는 의혹을 해소하면서 당사의 소액주주도 보호하기 위하여 한화오션 지분 매도 계열회사인 한화에너지 등이 당사의 제3자배정 유상증자에 참여하여 한화오션 지분거래 금액인 1.3조원 상당액을 할인 없이 출자하는 방안 등 다양한 방안을 검토
하였습니다.
당사는 제3자배정 유상증자 관련 4월 16일 사전설명회를 진행하였으며, 김앤장 법률사무소로부터 주주배정 유상증자 및 제3자배정 유상증자를 통한 자금조달 방식의 타당성, 주주배정 유상증자 과정에서 발생한 주주, 시장 등의 비판을 수용하여 주주가치를 제고할 필요성 등에 비추어 상법 등 관련 법령 및 정관상의 제3자배정의 경영상의 필요성이 인정되고, 이와 같은 이사들의 결정은 합리적이고 적법한 경영판단으로 평가될 수 있다는 상세한 검토 의견을 받아 이사회에 제공하였고, 김앤장 변호사가 사전설명회에 참석하여 상기 내용을 다시 한번 설명하였습니다. 사외이사 중 1인은 제3자배정 유상증자 진행 과정에서 문제가 될 부분이 있는지를 질의하였으며, 당사 법무실장은 자본시장법에 의하여 산정된 시가(기준주가)에 의한 가격의 공정성, 경영상 목적을 달성할 수 있음을 설명하였습니다.
당사는 이사회 전 사전설명회 진행을 원칙으로 하며, 사전 설명회 전 이사회에 설명자료 등을 사전 제공하고 사전설명회를 통하여 안건에 대한 충실한 설명, 이사들과의 질의응답 등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이를 통해 이사회 전 이사들이 안건에 대해 충분한 검토 및 이해를 할 수 있도록 하고 있습니다. 또한 법무법인, 회계법인 등 외부 전문가 집단의 의견이 이사회 의사결정에 도움이 된다고 판단하는 경우 사안의 중요성에 따라 외부 전문가 집단의 의견을 사전 요청하여 이사회에 제공하고 있습니다.
당사는 한화오션 지분 매도 계열회사인 한화에너지 등이 당사의 제3자배정 유상증자에 참여하여 한화오션 지분거래 금액인 1.3조원 상당액을 할인없이 시가(기준주가)에 의하여 출자하는 것에 대해 2025년 4월 18일 이사회 결의를 통하여 결정하였으며, 4월 28일 납입이 완료되었습니다. 본 건 유상증자의 경우 15%의 할인율이 적용되나 제3자배정 유상증자는 별도의 할인율 없이 발행가액이 산정되어 기존 주주의 지분 희석 효과를 최소화하고자 하였습니다. 아울러, 제3자배정 유상증자를 통해 확보한 자금은 중장기 성장을 위한 투자 기반 마련에 활용될 예정이며, 이를 통해 기업의 본질적 가치 증대와 함께 주주가치 제고로 이어질 수 있도록 적극 추진할 계획입니다.
구체적으로, 제3자배정 대상자는 계열회사인 한화에너지(163,037주), 한화임팩트파트너스(1,171,584주), 한화에너지 싱가폴(380,419주)로, 이들에 대한 신주 발행 규모는 제3자배정 유상증자 전 발행주식총수(45,581,161주)의 약 3.8% 수준입니다. 이미 최대주주인 (주)한화가 33.95%의 지분을 보유하고 있는 점을 감안할 때 3자배정 유상증자로 인한 지배구조 변화 또는 최대주주의 지위에 미치는 영향은 제한적일 것으로 판단됩니다.
| [최대주주 및 특수관계인 주식수 및 지분율 변동 예상] |
| (기준일 : | 2025년 04월 29일 | ) | (단위 : 주, %) |
| 성 명 | 관 계 | 제3자배정 유상증자 납입 이전 | 기준일 현재 (제3자배정 유상증자 납입 이후) | 본 건
유상증자 배정 주식수 | 본 건 유상증자 납입 이후 |
|---|
| 주식수 | 지분율 | 주식수 | 지분율 | 주식수 | 지분율 |
|---|
| ㈜한화 | 최대주주 본인 | 15,475,456 | 33.95 | 15,475,456 | 32.72 | 1,119,705 | 16,595,161 | 32.18 |
| 손재일 | 특수관계인 | 10,227 | 0.02 | 10,227 | 0.02 | 739 | 10,966 | 0.02 |
| 안병철 | 특수관계인 | 4,387 | 0.01 | 4,387 | 0.01 | 317 | 4,704 | 0.01 |
| 김동관 | 특수관계인 | 4,560 | 0.01 | 4,560 | 0.01 | 329 | 4,889 | 0.01 |
| 한화에너지㈜ | 특수관계인 | - | - | 163,037 | 0.34 | 11,796 | 163,037 | 0.32 |
| Hanwha Impact Partners | 특수관계인 | - | - | 1,171,584 | 2.48 | 84,768 | 1,171,584 | 2.27 |
| Hanwha Energy Corporation Singapore | 특수관계인 | - | - | 380,419 | 0.80 | 27,524 | 380,419 | 0.74 |
| 최대주주 및 특수관계인 합계 | 15,494,630 | 33.99 | 17,209,670 | 36.39 | 1,245,178 | 18,330,760 | 35.55 |
| 총 발행주식 수 | 45,581,161 | 100.00 | 47,296,201 | 100.00 | 4,267,200 | 51,563,401 | 100.00 |
이와 같이 이번 제3자배정 유상증자를 통해서 한화에너지, 한화임팩트파트너스, 한화에너지 싱가폴이 취득하는 당사의 지분은 3.63%에 불과하고, ㈜한화의 당사 지분은 32.72%로 ㈜한화의 당사에 대한 경영권에 미치는 영향은 실제 없을 것으로 판단이 됩니다. 다만, 이번 제3자배정 유상증자를 통해서 당사에 대한 한화그룹의 지배력은 33.99%에서 36.39%로 2.4%p. 증가하게 되나 유의미한 차이가 있다고 보이지 않습니다. 한화에너지 등이 취득한 당사의 지분은 1년간 보호예수 대상이 됩니다.
한편, 제3자배정 유상증자는 당사가 당초 계획한 중장기 성장을 위한 필요자금을 모두 조달할 수 있도록 하되, 기존 주주배정 유상증자 규모에 대한 주주들의 부담은 완화하기 위한 것이며, 나아가 할인 없이 시가에 따라 배정함으로써 당사의 주가에 긍정적인 요인으로 작용하게 될 것인 바, 제3자배정 유상증자는 당사의 이익 확보 및 주주가치 제고를 위한 목적에서 결정한 것입니다. 한편, 본건 제3자배정 유상증자는 전매제한조치를 취하여 사모로 진행하는 등 자본시장법상 발행 요건을 충족하고 상법 등 관련 법령상 제반 절차를 모두 준수하여 진행하였습니다.
무엇보다 본 건 제3자배정 유상증자 납입 완료를 통해, 지난 2월 10일 한화오션 지분 거래와 관련하여 발생한 시장의 오해가 해소됨으로써 이해상충 문제는 해결된 것으로 판단됩니다. 또한 본 건 제3자배정은 본건 주주배정 유상증자 등에 관한 외부의 문제제기를 적극적으로 수용하여 불필요한 오해 및 비판을 해소함으로써 본건 주주배정 유상증자의 성공 가능성을 제고하는 동시에 기존 자금조달 규모를 유지하여 당사의 투자계획을 원활히 집행함으로써 급변하는 글로벌 방산시장에 효과적으로 대응하여 당사의 기업가치 및 주주가치를 제고할 필요성 하에 진행된 주주가치 제고를 위한 목적의 거래로 이해상충 가능성은 낮을 것으로 판단됩니다.
한편,
한화에너지, 한화에너지 싱가폴, 한화임팩트파트너스는 2025년 4월 30일 이사회 결의를 통해 할인 없이 시가로 유상증자에 참여하겠다는 시장과의 약속을 이행하고 책임 경영을 다한다는 차원에서, 주주들에게 15% 할인된 가격으로 배정하는 주주배정 유상증자에는 참여하지 않기로 결정하였습니다.
당사는 이러한 방법들을 통해 시장의 오해 해소, 주주이익 보호, 공격적 투자를 통한 기업가치 및 주주가치 제고를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중략)
당사는 상기 검토중인 약 11조원 규모의 투자를 실행함에 있어 금번 유상증자를 통해 모집한 자금 2.3조원 외 부족한 재원은 향후 발생 예정인 영업현금흐름과 회사채 발행/금융기관 차입 등을 통하여 마련할 계획입니다. 상기 기재 드린 당사 중장기 투자 계획 중 금번 유상증자 자금 활용에 대한 사항은 아래와 같습니다. 다만, 투자 상황 등에 따라 실제 투입 시점 및 규모가 계획과 달라질 가능성이 존재합니다.
| 구분 | 2025 | 2026 | 2027 | 2028 | 계 | 비고 |
|---|
| 1. 매출증대를 위한 해외 추가 투자 | 7,278 | 31,618 | 17,704 | 6,053 | 62,653 | - |
| 해외 방산 생산능력 구축 | 1,572 | 6,861 | 1,567 | - | 10,000 | 증자재원 |
| 해외 방산 JV 지분투자 | 300 | 3,600 | 1,200 | 900 | 6,000 | 증자재원 |
| 해외 조선업체 지분투자 | - | 8,000 | - | - | 8,000 | 제3자배정 유상증자 재원 |
| 상기 外 해외 추가 투자 | 5,406 | 13,157 | 14,937 | 5,153 | 38,653 | 증자재원 外 |
| 2. 신규시장 진출을 위한 R&D 투자 | 3,676 | 4,832 | 3,864 | 3,216 | 15,588 | - |
| 무인기 체계/엔진 개발 및 양산시설 구축 | 1,490 | 1,740 | 1,390 | 1,590 | 6,210 | - |
| *
제3자배정 유상증자 투자분 | 1,490 | 1,510 | - | - | 3,000 | 제3자배정 유상증자 재원 |
| *
제3자배정 유상증자 투자분 外 | - | 230 | 1,390 | 1,590 | 3,210 | - |
| 상기
外 R&D 추가 투자 | 2,186 | 3,092 | 2,474 | 1,626 | 9,378 | 증자재원 外 |
| 3. 지상방산 인프라투자 | 8,587 | 8,917 | 3,473 | 1,941 | 22,918 | - |
| MCS 스마트팩토리 구축 | 2,000 | 4,000 | - | - | 6,000 | 증자재원 |
| 증자 재원 지상방산 인프라 투자 | - | - | - | 400 | 400 | 증자재원 |
| 상기 外 지상방산 인프라 추가 투자 | 6,587 | 4,244 | 3,473 | 1,541 | 15,845 | 증자재원 外 |
| 4. 항공우주사업 인프라투자 | 3,102 | 2,551 | 2,313 | 1,575 | 9,541 | - |
| *증자 재원 투자분 | 300 | 300 | | | 600 | 증자재원 |
| *
제3자배정 유상증자 투자분 | 351 | 750 | 300 | 600 | 2,001 | 제3자배정 유상증자 재원 |
| *증자 재원 투자분 外 | 2,451 | 1,501 | 2,013 | 975 | 6,940 | 증자재원 外 |
| 합계 | 22,643 | 47,918 | 27,354 | 12,785 | 110,701 | - |
| 증자 재원 투자 계 | 4,172 | 14,761 | 2,767 | 1,300 | 23,000 | - |
| 제3자배정 유상증자 투자 계 | 1,841 | 10,260 | 300 | 600 | 13,001 | |
| 증자 재원 外 투자 계 | 16,630 | 22,897 | 24,287 | 10,885 | 74,700 | - |
⑤ 유상증자 관련 의사결정 과정
당사는 2024년 해외 수주 확대로 급격히 이익이 확대되었으나, 신규 수주에 따른 선수금 증가로 부채비율이 빠른 증가세를 보였으며, 매출확대에 따른 재고 등 순운전자본 증가 등으로 차입금 및 순차입금 규모 또한 빠른 속도로 확대되었고, 그에 따른 이자비용 부담도 확대되고 있습니다. 그런데 이러한 부채 확대는 글로벌 방산 시장에서의 수주 확대를 위한 경쟁에 있어 재무 안정성 측면에서 부정적 영향을 미치는 중요한 요인이 되는 문제가 있으며, 해외 수주 확대는 지속적인 부채비율 증가로 이어질 수밖에 없는 한계도 있습니다.
한편, 러시아와 우크라이나 전쟁 이후 유럽이“ReArm Europe” 계획 등을 통해 회원국들의 방위 역량 강화와 함께 유럽산 무기 및 부품의 우선 구매 원칙을 강조함에 따라 당사는 유럽 내 방산 시장 투자 등 매출 증대를 위한 글로벌 현지 거점 확보를 위한 대규모 해외 투자가 필요한 상황이며, 방산산업의 지속적인 시장 진출 확대를 위해서는 대규모 R&D 투자 및 인프라 투자를 위한 장기간의 안정적인 자금조달이 중요한 시점이라 판단하고 있습니다.
이에 당사는 향후 약 5년여간 필요한 자금 규모 및 안정적인 자금조달 방안을 신중히 검토한 결과, 총 11조원의 투자 재원 마련을 위해서는 세후영업이익과 차입, 보유 자산 매각으로는 한계가 있는 것으로 결론을 내었습니다. 그리고, 1999년 이후 장기간 시행하지 않았던 유상증자를 통해 기본 자본을 확충하는 경우 부채비율을 보다 안정적으로 관리함과 동시에 이러한 자본 확대를 통한 재무 안정성으로 해외 수주 경쟁력을 확보하며, 추가적인 자금 조달 시 이자율 등을 낮추어 원활한 자금을 적시에 확보할 수 있게 될 것으로 판단하였습니다. 특히 당사는 이러한 재무구조 개선 시 글로벌 시장에서 지속적인 성장을 달성함으로써 당사 투자자에게는 배당 확대 등을 통해 그 이익 환원이 충분히 가능할 것으로 판단하여 본건 유상증자를 진행하는게 당사 이익에 부합하는 것으로 보았습니다.
당사는 3월 20일 이사회
전 사전설명회를 통해 회사의 투자 계획과 재무 상황에 대해 상세히 설명하고, 3.6조원의 주주배정 일반공모 유상 증자 안건을
이사회에 상정하였습니다. 현재 사외이사들은 2024년 다이나맥 홀딩스(약 64백억원), MCS 스마트팩토리 투자(약 67백억원) 등 다양한 투자 안건을 이사회를 통해 의결하였으며, 사외이사들은 투자 증가에 따라 차입금 증가 등 재무 부담이 확대되는 부분을 우려하며, 투자계획 수립 시 회사 재무 부담에 대한 면밀한 검토 등을 당부하였습니다. 또한 2025년 2월 10일 감사위원회에서 2024년말 별도 부채비율이 393%로 과도하고, 개선되지 않는 부분에 대해 우려를 표하였습니다. 이와 같이 당사의 이사회 구성원들은 회사의 재무 구조 상 향후 세후영업이익과 차입 등으로는 대규모 투자 재원을 마련하기에 부족함을 충분히 공감하고 있었습니다. 당사의 재무 구조 개선 및 다양한 자금조달 방안이 필요하다는 배경 하에 당사는 2025년 3월 20일 이사회 개최 전 사전 설명회를 통해 이사분들에게 당사가 인지하고 있는 글로벌 환경의 변화, 위기를 기회로 바꾸기 위한 대규모 투자의 필요성, 자본 구조의 개선을 위해 유상증자가 필요함을 설명하고 주관사인 NH투자증권도 참석하여 이사회 구성원들이 이사분들이 판단을 하기에 필요한 전문적인 정보를 제공하였습니다. 사전설명회 과정에서 사외이사들은 소액주주에게 가장 영향을 미치는 할인율 설정 근거에 대한 설명 요청하는 등 소액 주주의 이익을 충분히 고려하였고, 유상증자 규모 및 자금사용 목적에 대해서도 주주들이 충분히 이해할 수 있도록 적극적인 IR 활동을 할 것을 요청하였
습니다.
이사회는
해당 안건에 대해 사전설명회를 통하여 충분한 숙의 과정을 거쳤으며, 숙의한 내용을 바탕으로
2025년 3월 20일 본 건 유상증자에 관한 결의를 하였습니다.
당사는 이사회 전 사전설명회 진행을 원칙으로 하며, 사전 설명회 전 이사회에 설명자료 등을 사전 제공하고 사전설명회를 통하여 안건에 대한 충실한 설명, 이사들과의 질의응답 등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이를 통해 이사회 전 이사들이 안건에 대해 충분한 검토 및 이해를 할 수 있도록 하고 있습니다. 또한 법무법인, 회계법인, 증권사 등 외부 전문가 집단의 의견이 이사회 의사결정에 도움이 된다고 판단하는 경우 사안의 중요성에 따라 외부 전문가 집단의 의견을 사전 요청하여 이사회에 제공하고 있습니다.
당사는 2025년 3월 20일 유상증자 발표 후 금번 유상증자 관련 제기된 세간의 오해를 불식시키고 금번 유상증자를 성공적으로 진행하기 위한 방안 마련을 위해 이사들과 여러 차례 미팅을 진행하였습니다. 당사는 4월 4일 이사들에 대한 사전 설명회를 통해 이사들에게 유상증자 발표 이후의 진행 경과와 함께 시장 등에서 한화오션 주식 매입, 본 건 유상증자와 승계는 관련이 없음에도 이를 승계와 연결하여 보도하는 내용에 대해 충분히 설명하였고, 이와 같은 시장의 오해를 불식시키기 위하여 다양한 방안을 보고하였습니다. 이사들은 주주권익을 보호하고 시장의 오해를 불식시키기 위한 유상증자 금액의 축소 등을 포함한 근본적인 방안을 검토하여 줄 것을 요청하였습니다. 이에 당사는 4월 7일 사전 설명회를 통하여 기존 유상증자 금액인 3.6조원이 주주에게 부담이 된다는 의견을 반영하여 금액을 2.3조원으로 축소하는 안을 설명하였고, 이는 기존 주주들의 참여 부담을 완화함으로써 주주의 요구를 반영할 뿐 아니라 금번 유상증자 성공 가능성을 높임으로써 주주가치 제고에도 도움이 됨을 설명하였습니다. 또한 기존 대비 축소한 1.3조원의 조달 방안은 한화오션 지분 거래 상대방인 한화에너지 등이 당사의 제3자배정 유상증자에 참여하여 한화오션 지분거래 금액인 1.3조원 상당액을 할인없이 출자하는 방안 등 검토 중인 다양한 방안을 보고하였습니다. 이사들은 당사의 투자 목적에도 불구하고 주주권익 보호 및 세간의 오해 종식을 위해서는 유상증자 금액 축소는 감내해야 되는 부분이라고 언급하였으며, 1.3조원 추가 재원 확보 방안은 충분한 검토를 마친 후 다시 논의할 것을 요청하였습니다. 당사는 여러 차례 진행된 사전설명회 논의 내용을 바탕으로 4월 8일 이사회를 통해 주주권익 보호 및 유상증자 성공 가능성을 높이기 위하여 본건 유상증자 금액을 기존 3.6조원에서 1.3조원 축소된 2.3조원으로 변경하는 안을 결의하였습니다.
당사는 제3자배정 유상증자 관련 4월 16일 사전설명회를 진행하였으며, 김앤장 법률사무소로부터 주주배정 유상증자 및 제3자배정 유상증자를 통한 자금조달의 필요성, 주주배정 유상증자 과정에서 발생한 주주, 시장 등의 비판을 수용하여 주주가치를 제고할 필요성 등에 비추어 상법 등 관련 법령 및 정관상의 제3자배정의 경영상의 필요성이 인정되고, 이와 같은 이사들의 결정은 합리적이고 적법한 경영판단으로 평가될 수 있다는 상세한 검토 의견을 받아 이사회에 제공하였고, 김앤장 변호사가 사전설명회에 참석하여 상기 내용을 다시 한번 설명하였습니다. 사외이사 중 1인은 제3자배정 유상증자 진행 과정에서 문제가 될 부분이 있는지를 질의하였으며, 당사 법무실장은 자본시장법에 의하여 산정된 시가(기준주가)에 의한 가격의 공정성, 경영상 목적을 달성할 수 있음을 설명하였습니다.
당사는 한화오션 지분 매도 계열사인 한화에너지 등이 당사의 제3자배정 유상증자에 참여하여 한화오션 지분거래 금액인 1.3조원 상당액을 할인없이 출자하는 것에 대해 2025년 4월 18일 이사회 결의를 통하여 결정하였습니다. 본 건 주주배정 후 실권주 일반공모 유상증자(이하 "본 건 유상증자")의 경우 15%의 할인율이 적용되나 제3자배정 유상증자는 별도의 할인율 없이 발행가액이 산정되어 기존 주주의 지분 희석 효과를 최소화할 예정입니다. 아울러, 제3자배정 유상증자를 통해 확보한 자금은 중장기 성장을 위한 투자 기반 마련에 활용될 예정이며, 이를 통해 기업의 본질적 가치 증대와 함께 주주가치 제고로 이어질 수 있도록 적극 추진할 계획입니다.
한화오션 지분 인수는 인수 당시 지분구조, 시너지, 지배력 강화,
지분가치 내재화,
트럼프 정부 출범으로 인한 주가 상승 동향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하여 주주가치 제고를 위하여 장기간의 검토 끝에 결정된 것이고, 당사의 이번 유상증자는 안정적 재무구조 마련을 통한 장기간의 원활한 추가 자금 조달과 수주 경쟁력 확보을 통한 제2도약을 위해 자본 확충 방안을 상당 기간 검토하던 중 유럽의 방산 시장 블록화 움직임 등에 따른 신속한 대응 필요성에 따라 주주가치 제고를 위하여 결정한 것으로 양자는 별개의 경영상 필요성에 따라 이루어진 독립된 경영 판단이었습니다.
특히, 한화오션의 지분 인수와 이번 유상증자는 기업가치 상승과 그로 인한 주주가치 제고에 기여할 것으로 판단하고 있으며, 시장도 이러한 기대를 갖고 있는 것으로 이해됩니다.
(주24) 정정 전
마. 주주 권익 보호를 위한 회사정책
당사는 금번 유상증자로 인해 주주들의 지분이 다소 희석될 수 있음을 충분히 인지하고 있으며, 이에 따라 유상증자 이후의 명확한 비전 제시 등을 통해 지속적으로 주주 소통을 강화할 예정입니다. 당사는 금번 유상증자 납입대금을 전략적으로 투자하여 회사의 경쟁력을 강화할 예정이며 이를 통해 기업 가치 상승을 유도하여 중장기적으로 주주 가치를 극대화하도록 노력할 예정입니다. 아울러, 배당 정책 및 주주환원 정책을 지속적으로 검토하여 주주의 가치를 보전할 수 있도록 할 예정입니다.
구체적으로 당사는 2025년 3월 20일
본 건 유상증자
증권신고서를 공시하면서 유상증자 관련 IR자료('유상증자 기업설명회' 프리젠테이션 파일)를 본 증권신고서 첨부서류에 포함하였으며, 이와 동시에 당사 홈페이지에 유상증자 관련 IR 자료를 즉시 게재하여 주주들이 관련 내용을
쉽게 이해하고 신속하게 확인할 수 있도록
조치하였습니다. 더불어, 당사는 유상증자와 관련된 전반적인 내용을 다양한 이해관계자들이 확인할 수 있도록 보도자료를
배포하였습니다. 이를 통해 개인, 기관, 외국인 투자자 등 다양한 이해관계자들에게 언론을 통해 당사의 비전과 전략을 정확히 전달하고자 합니다.
또한 당사는
본 건 유상증자 이사회 결의 직후 당일 오후(2025년 3월 20일 오후 5시 30분) 유상증자 기업설명회를 오픈 컨퍼런스콜로 개최하여 유상증자의 기대 효과와 당사의 중장기 전략에 대해 국내외 모든 투자자 및 애널리스트 등에게 상세히
설명하였습니다. 특히 당사를 커버하는 애널리스트들은 회사 분석을 담당하는 전문가들로, 이들이 작성한 리포트는 전체 투자자(기관, 외국인, 개인 등)에게 중요한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 이에 따라 주요사항 공시 후 즉각적인 시장 대응을 위해 기업설명회를 개최하고,
정확한 정보를 담은 애널리스트 리포트 발간을 촉진함으로써 당사의 주요 사항을 시장에 신속하게 제공하고자
노력하였습니다. 이와 함께, 개별 및 그룹 미팅을 통해 국민연금 등 국내 주요 기관투자자들에게 유상증자의 목적과 필요성에 대해
설명하였고 지속적으로 소통할 예정입니다. 특히 당사의 주주 비중에서 외국인 투자자가 40% 이상을 차지함에 따라, 미국, 홍콩, 싱가포르 등에서도 해외 기관투자자들과의 미팅을 진행하고 당사의 미래 비전을 설명할 예정입니다. 이를 통해 당사는 기관 투자자와의 신뢰를 강화하고, 유상증자와 관련된 이해도를 더욱 높이기 위한 노력을 지속할 것입니다.
국내외 기관투자자들과 더불어 소액주주의 정보 접근성 향상과 원활한 소통을 위해 금번 유상증자 발표 후 소액주주분들께 질의 받은 사항을 참고하여 자금 사용 계획 및 참여 절차에 대한 안내 등을 FAQ 자료에 포함하여 2025년 04월 08일 당사 홈페이지에 게시할 예정입니다.
아울러 소액주주 문의전화에 대응할 전용 콜센터를 활용하여 다양한 질의와 의견을 경청하고 부족함 없이 답변드림으로써 소액주주가 권리를 행사하는데 제약이 없도록 적극 대응하도록 하겠습니다. 이 외에도 당사는 더불어 소액주주의 의견과 요청사항을 수렴하고 이를 경영진에게 보고하는 체계적인 절차를 마련하여 운영하고 있습니다. 당사는 소액주주를 위해 다양한 방식으로 주주들과의 신뢰를 강화하고, 적극적인 소통을 통해 본 유상증자와 관련 정보들을 지속적으로 제공해 나가겠습니다.
| IR | 일정 | 비고 |
| 기업설명회 | 3/20(목) 17:30 | |
| 국내 기관투자자 DR | 3/24(월)~
3/27(목) | NH투자증권 주관 |
| 한화그룹 Corp Day
(국내 기관투자자 대상) | 3/28(금) | 한화투자증권 주관 |
| 해외 기관투자자 DR
(홍콩, 싱가포르) | 3/31(월)~4/4(금) | 한국투자증권 주관 |
| 미국 해외 기관투자자 DR | 4/7(월)~4/11(금) | 한국투자증권 주관 |
| '25.1Q 실적발표 기업설명회 | 4/30(수) | |
| 국내 기관투자자 NDR | 5/7(수)~5/9(금) | 1분기 실적 관련 |
| 방산/조선 애널리스트 대상
미국사업장 방문 투어 | 5/12(월)~5/16(금) | 필리조선소 등 |
| 한화그룹 해외기관투자자 NDR
(홍콩/싱가포르) | 5/19(월)~5/23(금) | |
| 런던 해외기관투자자 NDR | 6/2(월)~6/6(금) | 제이피모간증권 주관 |
| 뉴욕 해외기관투자자 NDR | 6/9(월)~6/13(금) | BOA증권 주관 |
당사는 금번 유상증자와 관련하여 전체 투자자(기관, 외국인, 개인 등)와의 소통을 강화하기 위해 여러 방식으로 노력을 기울이고 있습니다.
- 2025년 3월 20일 진행된 유상증자 기업설명회를 소액주주들을 포함하여 모든 사람들이 들을 수 있게 오픈 컨퍼런스콜 방식으로 진행하였으며, 기업설명회를 듣지 못한 주주분들을 위해 발표 및 질의응답 내용을 녹음하여 홈페이지에 유상증자 관련 IR 자료 및 녹음본을 기재하였습니다. 또한 외국인 투자자를 위해 기업설명회 내용을 영어로 녹음하여 영문 IR자료 및 녹음본도 기재하였습니다.
- 기업설명회 이후 3월 21일부터 주말을 포함하여 당사 IR팀, 금융팀 등은 국내 소액주주분들의 본 건 유상증자에 대한 문의 및 의견(약 50회 이상의 유선 문의에 답변 및 유상 증자 관련 의견에 적극 경청하였으며, 유상증자 목적, 배경, 추후 회사의 성장방향, 기업가치 제고에 따른 주주가치 증대 등의 내용을 상세히 설명 드렸습니다. 향후에도 지속적으로 유선 통화, 이메일, 홈페이지 등 다양한 방식을 통해 소액주주 분들의 의견 청취 및 소통을 진행할 계획입니다.
- 외국인 투자자들에게도 약 20회 이상의 질의메일 및 유선문의에 적극 답변을 드리며, 당사의 경영전략 및 유상증자의 목적에 대해 적극적으로 소통하였습니다.
- 또한 2025년 3월 24일부터 27일까지 NH투자증권 주관으로 국내 기관투자자분들을 대상으로 금번 유상증자 개요 및 글로벌 사업확대의 필요성 등에 대해 설명 드리고 의견들을 경청하며 시장과 적극 소통하였습니다.
- 2025년 3월 25일 정기주주총회에 참석하신 소액주주 등 주주분들께 본 건 유상증자에 대하여 설명하고, 별도의 질의응답을 통하여 소액주주분들에게 본 건 유상증자의 필요성에 대하여 충분히 이해하실 수 있도록 소통하였고 추가 질의 주신 주주분들께도 주주총회 이후 별도로 성실히 답변을 하였습니다. 주주총회 이후 기자간담회를 통해 주주분들과 시장 참여자들이 금번 유상증자의 필요성과 회사의 경영전략에 대해 충분히 이해하고 전달받을 수 있도록 노력하였습니다.
- 2025년 3월 28일에는 한화투자증권 주관으로 국내 기관투자자 대상(약 25개 기관)으로 Corp Day에 참석하여 금번 유상증자 개요와 글로벌 사업확대의 필요성 등에 대해 소통하였습니다.
-2025년 3월 31일부터 4월 4일까지 한국투자증권 주관으로 홍콩, 싱가포르 기관투자자분들을 대상으로 금번 유상증자 개요 및 글로벌 사업확대 필요성 등에 대한 자세히 설명하고 의견을 경청하여 시장과 적극적인 소통을 노력하겠습니다.
-2025년 4월 7일부터 11일까지 한국투자증권 주관으로 미국을 방문하여 미주 기관투자자분들을 대상으로 금번 유상증자 개요와 글로벌 방산 사업 확대의 필요성에 대해 공유 및 의견을 경청할 예정입니다.
-2025년 5월 12일부터 5월 16일까지 당사 및 자회사인 한화시스템, 한화오션 기업분석을 담당하는 전문가들인 애널리스트들을 모시고 미국사업장과 경영진 간담회를 진행하여 글로벌 사업 진행 방향성과 중장기 전략을 설명 드려 당사의 비전과 전략을 명확히 전달하고자 합니다.
-2025년 5월 19일부터 5월 23일까지 홍콩 및 싱가포르를 방문하여 해외 기관투자자들에게 '25년 1분기 실적과 한화그룹의 전략적 방향과 비전 및 유상증자 진행상황을 상세하게 설명하고 의견을 경청하여 시장과 소통할 예정입니다.
-2025년 6월 2일부터 6일까지 제이피모간증권이 주관으로 런던에 방문하고, 6월 9일부터 13일까지 BOA증권 주관으로 뉴욕을 방문하여 유럽과 미주 기관투자분들을 대상으로 '25년 1분기 실적과 금번 유상증자 개요 및 글로벌 사업확대 필요성 등에 대한 상세히 설명하여 당사의 비전에 대해 공유 예정입니다.
아울러 당사는 유상증자 발표 이후 주주들로부터 접수될 다양한 요청을 종합하고, 이를 바탕으로 경영진에서 지속적으로 심도 있는 논의를 진행할 예정입니다. 이러한 절차를 통해 당사는 주주들과의 신뢰를 강화하고, 주주들의 의견을 경영 의사결정에 반영하고자 노력할 예정입니다. 또한 유상증자 진행 과정 전반에 소액 주주들과의 소통을 강화하도록 하겠습니다. 소액 주주들의 우려와 질문에 대해 성실하고 투명하게 답변할 수 있는 기회 마련을 노력하여, 지속적으로 소액주주들의 의견을 경청하고 투명한 정보 제공을 통해 신뢰를 더욱 깊이 쌓아갈 수 있도록 노력할 것입니다.
이러한 노력은 주주들과의 신뢰를 공고히 하고, 당사의 유상증자 진행 과정에서 주주 의견을 실질적으로 반영하는 데 중점을 두고 있습니다. 이와 같은 적극적인 소통은, 유상증자와 관련한 의사결정의 투명성을 높이고, 주주와의 협력을 강화하는 중요한 기반이 되고 있기에 당사는 주주들이 당사의 경영전략과 유상증자의 목적을 보다 명확하게 이해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소통할 예정입니다.
(주24) 정정 후
마. 주주 권익 보호를 위한 회사정책
당사는 금번 유상증자로 인해 주주들의 지분이 다소 희석될 수 있음을 충분히 인지하고 있으며, 이에 따라 유상증자 이후의 명확한 비전 제시 등을 통해 지속적으로 주주 소통을 강화할 예정입니다. 당사는 금번 유상증자 납입대금을 전략적으로 투자하여 회사의 경쟁력을 강화할 예정이며 이를 통해 기업 가치 상승을 유도하여 중장기적으로 주주 가치를 극대화하도록 노력할 예정입니다. 아울러, 배당 정책 및 주주환원 정책을 지속적으로 검토하여 주주의 가치를 보전할 수 있도록 할 예정입니다.
구체적으로 당사는 2025년 3월 20일
본 건 유상증자
증권신고서를 공시하면서 유상증자 관련 IR자료('유상증자 기업설명회' 프리젠테이션 파일)를 본 증권신고서 첨부서류에 포함하였으며, 이와 동시에 당사 홈페이지에 유상증자 관련 IR 자료를 즉시 게재하여 주주들이 관련 내용을
쉽게 이해하고 신속하게 확인할 수 있도록
조치하였습니다. 더불어, 당사는 유상증자와 관련된 전반적인 내용을 다양한 이해관계자들이 확인할 수 있도록 보도자료를
배포하였습니다. 이를 통해 개인, 기관, 외국인 투자자 등 다양한 이해관계자들에게 언론을 통해 당사의 비전과 전략을 정확히 전달하고자 합니다.
또한 당사는
본 건 유상증자 이사회 결의 직후 당일 오후(2025년 3월 20일 오후 5시 30분)
유상증자 기업설명회를 오픈 컨퍼런스콜로 개최하여 유상증자의
개요, 주요 일정, 조달금액 사용분야(해외 방산, 국내 방산, 해외 조선, 무인기용 엔진 개발 및 시설투자), 유상증자의 필요성, 지역별 투자 방식
기대 효과와 당사의 중장기 전략에 대해 국내외 모든 투자자 및 애널리스트 등에게 상세히
설명하였습니다.
이후 애널리스트들의 Q&A를 통해 시장에서의 우려와 아쉬움에 대한 부분을 들을 수 있었고 이에 적극적으로 시장의 의견에 맞추어 대응 및 소통하였습니다. 또한
당사를 커버하는 애널리스트들은 회사 분석을 담당하는 전문가들로, 이들이 작성한 리포트는 전체 투자자(기관, 외국인, 개인 등)에게 중요한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 이에 따라 주요사항 공시 후 즉각적인 시장 대응을 위해 기업설명회를 개최하
였
고,
정확한 정보를 담은
애널리스트 리포트 발간을 촉진함으로써 당사의 주요 사항을 시장에 신속하게 제공하고자
노력하였습니다.
이와 함께, 개별 및 그룹 미팅을 통해 국민연금 등 국내 주요 기관투자자들에게 유상증자의 목적과 필요성에 대해
설명하였고 지속적으로 소통할 예정입니다.
특히 당사의 주주 비중에서 외국인 투자자가 40% 이상을 차지함에 따라, 미국, 홍콩, 싱가포르 등에서도 해외 기관투자자들과의 미팅을 진행하고 당사의 미래 비전을 설명할 예정입니다. 이를 통해 당사는 기관 투자자와의 신뢰를 강화하고, 유상증자와 관련된 이해도를 더욱 높이기 위한 노력을 지속할 것입니다.
국내외 기관투자자들과 더불어 소액주주의 정보 접근성 향상과 원활한 소통을 위해 금번 유상증자 발표 후 소액주주분들께 질의 받은 사항을 참고하여 자금 사용 계획 및 참여 절차에 대한 안내 등을 FAQ 자료에 포함하여 2025년 04월 08일 당사 홈페이지에
게시하였습니다.
아울러 소액주주 문의전화에 대응할 전용 콜센터를 활용하여 다양한 질의와 의견을 경청하고 부족함 없이 답변드림으로써 소액주주가 권리를 행사하는데 제약이 없도록 적극 대응하도록 하겠습니다. 이 외에도 당사는 더불어 소액주주의 의견과 요청사항을 수렴하고 이를 경영진에게 보고하는 체계적인 절차를 마련하여 운영하고 있습니다. 당사는 소액주주를 위해 다양한 방식으로 주주들과의 신뢰를 강화하고, 적극적인 소통을 통해 본 유상증자와 관련 정보들을 지속적으로 제공해 나가겠습니다.
| IR | 일정 | 비고 |
| 기업설명회
** | 3/20(목) 17:30 | |
| 국내 기관투자자 DR
** | 3/24(월)~
3/27(목) | NH투자증권 주관 |
| 한화그룹 Corp Day
(국내 기관투자자 대상) | 3/28(금) | 한화투자증권 주관 |
| 해외 기관투자자 DR
**
(홍콩, 싱가포르) | 3/31(월)~4/4(금) | 한국투자증권 주관 |
| 미국 해외 기관투자자 DR
** | 4/7(월)~4/11(금) | 한국투자증권 주관 |
| '25.1Q 실적발표 기업설명회 | 4/30(수) | |
| 국내 기관투자자 NDR | 5/7(수)~5/9(금) | 1분기 실적 관련 |
| 방산/조선 애널리스트 대상
미국사업장 방문 투어
** | 5/12(월)~5/16(금) | 필리조선소 등 |
| 한화그룹 해외기관투자자 NDR
(홍콩/싱가포르) | 5/19(월)~5/23(금) | |
| 런던 해외기관투자자 NDR
** | 6/2(월)~6/6(금) | 제이피모간증권 주관 |
| 뉴욕 해외기관투자자 NDR
** | 6/9(월)~6/13(금) | BOA증권 주관 |
당사는 금번 유상증자와 관련하여 전체 투자자(기관, 외국인, 개인 등)와의 소통을 강화하기 위해 여러 방식으로 노력을 기울이고 있습니다.
- 2025년 3월 20일 진행된 유상증자 기업설명회를 소액주주들을 포함하여 모든 사람들이 들을 수 있게 오픈 컨퍼런스콜 방식으로 진행하였으며, 기업설명회를 듣지 못한 주주분들을 위해 발표 및 질의응답 내용을 녹음하여 홈페이지에 유상증자 관련 IR 자료 및 녹음본을 기재하였습니다. 또한 외국인 투자자를 위해 기업설명회 내용을 영어로 녹음하여 영문 IR자료 및 녹음본도 기재하였습니다.
- 기업설명회 이후 3월 21일부터 주말을 포함하여 당사 IR팀, 금융팀 등은 국내 소액주주분들의 본 건 유상증자에 대한 문의 및 의견(약
70회 이상의 유선 문의에 답변 및 유상 증자 관련 의견에 적극 경청하였으며, 유상증자 목적, 배경, 추후 회사의 성장방향, 기업가치 제고에 따른 주주가치 증대 등의 내용을 상세히 설명 드렸습니다. 향후에도 지속적으로 유선 통화, 이메일, 홈페이지 등 다양한 방식을 통해 소액주주 분들의 의견 청취 및 소통을 진행할 계획입니다.
- 외국인 투자자들에게도 약
40회 이상의 질의메일 및 유선문의에 적극 답변을 드리며, 당사의 경영전략 및 유상증자의 목적에 대해 적극적으로 소통하였습니다.
- 또한 2025년 3월 24일부터 27일까지 NH투자증권 주관으로 국내 기관투자자분들을 대상으로 금번 유상증자 개요 및 글로벌 사업확대의 필요성 등에 대해 설명 드리고 의견들을 경청하며 시장과 적극 소통하였습니다.
- 2025년 3월 25일 정기주주총회에 참석하신 소액주주 등 주주분들께 본 건 유상증자에 대하여
주주총회 안건과 별도로 유상증자의 필요성과 유상증자의 방식 및 활용방안 등을 설명하였습니다. 또한 별도의 질의응답을 통하여 소액주주분들에게 본 건 유상증자의 필요성에 대하여 충분히 이해하실 수 있도록 소통하였고 추가 질의 주신 주주분들께도 주주총회 이후 별도로 성실히 답변을 하였습니다. 주주총회 이후 기자간담회를 통해 주주분들과 시장 참여자들이 금번 유상증자의 필요성과 회사의 경영전략에 대해 충분히 이해하고 전달받을 수 있도록 노력하였습니다.
- 2025년 3월 28일에는 한화투자증권 주관으로 국내 기관투자자 대상(약 25개 기관)으로 Corp Day에 참석하여 금번 유상증자 개요와 글로벌 사업확대의 필요성 등에 대해 소통하였습니다.
-2025년 3월 31일부터 4월 4일까지 한국투자증권 주관으로 홍콩, 싱가포르 기관투자자분들을 대상으로 금번 유상증자 개요 및 글로벌 사업확대
필요성
과 회사의 경영전략 등을 자세히 설명하고 의견들을 경청하였
습니다.
-
2025년 4월 7일부터 11일까지 한국투자증권 주관으로 미국을 방문하여 미주 기관투자자분들을 대상으로 금번 유상증자 개요와 글로벌 방산 사업 확대의 필요성
및 향후 대규모 투자계획 등 회사의 경영전략에 대해 상세히 공유하였습니다.
-2025년 5월 12일부터 5월 16일까지 당사 및 자회사인 한화시스템, 한화오션 기업분석을 담당하는 전문가들인 애널리스트들을 모시고 미국사업장과 경영진 간담회를 진행하여 글로벌 사업 진행 방향성과 중장기 전략을 설명 드려 당사의 비전과 전략을 명확히 전달하고자 합니다.
-2025년 5월 19일부터 5월 23일까지 홍콩 및 싱가포르를 방문하여 해외 기관투자자들에게 '25년 1분기 실적과 한화그룹의 전략적 방향과 비전 및 유상증자 진행상황을 상세하게 설명하고 의견을 경청하여 시장과 소통할 예정입니다.
-2025년 6월 2일부터 6일까지 제이피모간증권이 주관으로 런던에 방문하고, 6월 9일부터 13일까지 BOA증권 주관으로 뉴욕을 방문하여 유럽과 미주 기관투자분들을 대상으로 '25년 1분기 실적과 금번 유상증자 개요 및 글로벌 사업확대 필요성,
향후 대규모 투자계획 등에 회사의 경영전략에 대해 상세히 설명하고
당사의 비전에 대해 공유 예정입니다.
당사는 위와 같은 노력에도 불구하고 주주와의 소통이 부족하다는 지적을 겸허히 수용하여, 4월8일 정정신고서 제출 후 출입기자단 100여명을 대상으로 미래비전 설명회를 개최하여 유상증자 배경과 세부 투자 계획 등을 소개하는 자리를 마련하였습니다. 당사가 4월 8일 미디어 대상으로 개최한 미래비전 설명회는 회사의 중장기 성장 전략과 미래 비전을 공유하고 신뢰를 제고하기 위해 마련한 자리였습니다. 이날 설명회에서는 방산, 항공우주, 조선해양 등 주요 사업 부문의 글로벌 경쟁력 강화 방안과 미래 성장동력 확보를 위한 전략적 방향성이 구체적으로 제시되었습니다. 특히 유상증자를 통해 조달한 약 3조 6,000억 등 총 11조 규모의 자금 활용 계획을 핵심 내용으로 다뤘습니다. 해당 자금은 방산, 조선해양, 우주항공 등 역량 강화를 위한 설비 투자, 국내외 전략적 파트너십 확대, 글로벌 R&D 투자에 집중적으로 사용될 계획임을 설명하였고, 또한 2035년 방산조선해양 Top Tier 목표로 매출 70조, 영업이익 10조라는 중장기 목표도 제시했습니다. 그 결과 행사에 참석한 미디어 관계자들은 회사의 전략에 공감하며 긍정적인 반응을 보였고, 설명회 현장 분위기 또한 진지하면서도 미래 성장에 대한 기대감이 높아진 것으로 이해하고 있습니다. 유명유튜브인 언더스탠딩에도 출연하여 본건 유상증자 관련 인터뷰를 진행하였으며, 미팅을 요청하는 시민단체 등을 찾아 유상증자 필요성과 구체적 투자계획을 설명하였습니다.
당사 대표이사 등은 주주총회, 미래비전 설명회 등을 통해 “주주가치를 보호하고 제고하는 것을 최우선으로 사업을 추진하겠다(3월 25일 주주총회), “유상증자 발표 이후 주주, 언론, 시민단체 등과의 소통 부족에 대해 반성한다. 주주 가치를 최우선에 두겠다(4월8일 미래비전 설명회)"등 주주권익 보호, 주주가치 제고를 위해 노력하겠음을 여러 차례 피력하였습니다. 당사는 대표이사 등의 발언 연장선 상에서 주주와의 소통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고 주주가치 제고를 위한 다양한 방안을 계속 검토하겠습니다.
아울러 당사는 유상증자 발표 이후 주주들로부터 접수될 다양한 요청을 종합하고, 이를 바탕으로 경영진에서 지속적으로 심도 있는 논의를 진행할 예정입니다. 이러한 절차를 통해 당사는 주주들과의 신뢰를 강화하고, 주주들의 의견을 경영 의사결정에 반영하고자 노력할 예정입니다. 또한 유상증자 진행 과정 전반에 소액 주주들과의 소통을 강화하도록 하겠습니다. 소액 주주들의 우려와 질문에 대해 성실하고 투명하게 답변할 수 있는 기회 마련을 노력하여, 지속적으로 소액주주들의 의견을 경청하고 투명한 정보 제공을 통해 신뢰를 더욱 깊이 쌓아갈 수 있도록 노력할 것입니다.
이러한 노력은 주주들과의 신뢰를 공고히 하고, 당사의 유상증자 진행 과정에서 주주 의견을 실질적으로 반영하는 데 중점을 두고 있습니다. 이와 같은 적극적인 소통은, 유상증자와 관련한 의사결정의 투명성을 높이고, 주주와의 협력을 강화하는 중요한 기반이 되고 있기에 당사는 주주들이 당사의 경영전략과 유상증자의 목적을 보다 명확하게 이해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소통할 예정입니다.
(주25) 정정 전
바. 배당 및 주주환원 관련 사항
당사는 주주가치 제고를 기본 원칙으로 배당가능이익 범위 내에서 회사의 경영실적, 지속적인 성장을 위한 투자재원 확보, 재무구조의 건전성 유지, 시장과 동종업계 주주환원 규모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하여 배당 규모를 결정하고 있습니다. 또한, 회사의 주가 및 자금 여력 등을 고려하여 비정기적으로 기업가치 제고를 위한 자사주 매입 및 소각을 시행하고 있습니다.
당사는 2021년 사업연도부터 현금배당을 꾸준히 실시하고 있으며, 2024년 사업연도의 경우 회사의 이익 성장세를 반영하여 전년 주당 배당금 1,800원 대비 약 2배 수준인 보통주 1주당 3,500원의 배당을 실시할 계획입니다. 배당기준일은 2024년 12월 31일이며, 2025년 3월 25일
열린 제48기 정기주주총회에서
승인 되었으며, 이후 1개월 이내에 배당금을 지급할 예정입니다.
회사는 본 유상증자를 통한 적극적인 글로벌 투자를 바탕으로, 미래 성장 동력 강화에 집중하여 중장기 매출 및 이익 성장을 추진함으로써, 향후에도 지속적인 배당 실시 및 배당 규모 증가 등 주주가치를 극대화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주25) 정정 후
바. 배당 및 주주환원 관련 사항
당사는 주주가치 제고를 기본 원칙으로 배당가능이익 범위 내에서 회사의 경영실적, 지속적인 성장을 위한 투자재원 확보, 재무구조의 건전성 유지, 시장과 동종업계 주주환원 규모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하여 배당 규모를 결정하고 있습니다. 또한, 회사의 주가 및 자금 여력 등을 고려하여 비정기적으로 기업가치 제고를 위한 자사주 매입 및 소각을 시행하고 있습니다.
당사는 2021년 사업연도부터 현금배당을 꾸준히 실시하고 있으며, 2024년 사업연도의 경우 회사의 이익 성장세를 반영하여 전년 주당 배당금 1,800원 대비 약 2배 수준인 보통주 1주당 3,500원의 배당을 실시할 계획입니다. 배당기준일은 2024년 12월 31일이며, 2025년 3월 25일
열린
제48기 정기주주총회에서
승인되었으며,
4월초 배당금 지급을 완료하였습니다.
회사는 본 유상증자를 통한 적극적인 글로벌 투자를 바탕으로, 미래 성장 동력 강화에 집중하여 중장기 매출 및 이익 성장을 추진함으로써, 향후에도 지속적인 배당 실시 및 배당 규모 증가 등 주주가치를 극대화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또한 당사는 주주 권익 보호 및 주주가치 증대를 위해 '기업가치 제고 계획' 방안 수립을 적극 검토하고 있으며 구체적인 계획이 수립되면 공시 등을 통해 주주분들께 안내드릴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주26) 정정 전
가. 자본금 변동추이
| 종류 | 구분 | 48기(2024년말) | 47기(2023년말) | 46기(2022년말) | 45기(2021년말) | 44기(2020년말) |
|---|
| 보통주 | 발행주식총수 | 45,581,161 | 50,630,000 | 50,630,000 | 50,630,000 | 50,630,000 |
| 액면금액 | 5,000 | 5,000 | 5,000 | 5,000 | 5,000 |
| 자본금 | 240,405,805,000 | 265,650,000,000 | 265,650,000,000 | 265,650,000,000 | 265,650,000,000 |
| 우선주 | 발행주식총수 | - | - | - | - | - |
| 액면금액 | - | - | - | - | - |
| 자본금 | - | - | - | - | - |
| 기타 | 발행주식총수 | - | - | - | - | - |
| 액면금액 | - | - | - | - | - |
| 자본금 | - | - | - | - | - |
| 합계 | 자본금 | 240,405,805,000 | 265,650,000,000 | 265,650,000,000 | 265,650,000,000 | 265,650,000,000 |
(주26) 정정 후
가. 자본금 변동추이
| 종류 | 구분 | 정정증권신고서 제출 전일(2025.04.29) | 48기(2024년말) | 47기(2023년말) | 46기(2022년말) | 45기(2021년말) | 44기(2020년말) |
|---|
| 보통주 | 발행주식총수 | 47,296,201 | 45,581,161 | 50,630,000 | 50,630,000 | 50,630,000 | 50,630,000 |
| 액면금액 | 5,000 | 5,000 | 5,000 | 5,000 | 5,000 | 5,000 |
| 자본금 | 248,981,005,000 | 240,405,805,000 | 265,650,000,000 | 265,650,000,000 | 265,650,000,000 | 265,650,000,000 |
| 우선주 | 발행주식총수 | - | - | - | - | - | - |
| 액면금액 | - | - | - | - | - | - |
| 자본금 | - | - | - | - | - | - |
| 기타 | 발행주식총수 | - | - | - | - | - | - |
| 액면금액 | - | - | - | - | - | - |
| 자본금 | - | - | - | - | - | - |
| 합계 | 자본금 | 248,981,005,000 | 240,405,805,000 | 265,650,000,000 | 265,650,000,000 | 265,650,000,000 | 265,650,000,000 |
(주27) 정정 전
가. 주식의 총수 현황
보고서 작성기준일 현재 당사가 발행할 주식의 총수는 200,000,000주(1주의 금액 5,000원)이며, 현재까지 발행한 주식의 총수는 보통주 85,500,000주입니다.현재까지 감소한 주식은 2004년 3월 자기주식 무상소각으로 보통주 8,500,000주, 2009년 2월 인적분할로 보통주 23,870,000주, 2017년 5월 이익소각으로 보통주 530,000주, 2018년 5월 이익소각으로 보통주 560,000주, 2019년 5월 이익소각으로 보통주 480,000주, 2020년 3월 이익소각으로 보통주 930,000주, 2024년 9월 인적분할로 5,048,839주 등 총 39,918,839주입니다. 당사의 발행주식총수는 보통주 45,581,161주이며, 자기주식수는 114,613주이므로 보고서 작성기준일 현재 유통주식수는 45,466,548주입니다.
| (기준일 : | 2025년 03월 19일 | ) | (단위 : 주, %) |
| 구 분 | 주식의 종류 | 비고 |
|---|
| 보통주 | 종류주 | 합계 |
|---|
| Ⅰ. 발행할 주식의 총수 | 200,000,000 | - | 200,000,000 | 정관 제5조 |
| Ⅱ. 현재까지 발행한 주식의 총수 | 85,500,000 | - | 85,500,000 | - |
| Ⅲ. 현재까지 감소한 주식의 총수 | 39,918,839 | - | 39,918,839 | - |
| 1. 감자 | 8,500,000 | - | 8,500,000 | 자기주식 무상소각 |
| 2. 이익소각 | 2,500,000 | - | 2,500,000 | 자기주식 소각 |
| 3. 상환주식의 상환 | - | - | - | - |
| 4. 기타 | 28,918,839 | - | 28,918,839 | 회사분할 |
| Ⅳ. 발행주식의 총수 (Ⅱ-Ⅲ) | 45,581,161 | - | 45,581,161 | - |
| Ⅴ. 자기주식수 | 114,613 | - | 114,613 | - |
| Ⅵ. 유통주식수 (Ⅳ-Ⅴ) | 45,466,548 | - | 45,466,548 | - |
| Ⅶ. 자기주식 보유비율 | 0.25 | - | 0.25 | - |
(주27) 정정 후
가. 주식의 총수 현황
정정 증권신고서 제출 전일
현재 당사가 발행할 주식의 총수는 200,000,000주(1주의 금액 5,000원)이며, 현재까지 발행한 주식의 총수는 보통주
87,215,040
주입니다.현재까지 감소한 주식은 2004년 3월 자기주식 무상소각으로 보통주 8,500,000주, 2009년 2월 인적분할로 보통주 23,870,000주, 2017년 5월 이익소각으로 보통주 530,000주, 2018년 5월 이익소각으로 보통주 560,000주, 2019년 5월 이익소각으로 보통주 480,000주, 2020년 3월 이익소각으로 보통주 930,000주, 2024년 9월 인적분할로 5,048,839주 등 총 39,918,839주입니다. 당사의 발행주식총수는 보통주
47,296,201
주이며, 자기주식수는 114,613주이므로 보고서 작성기준일 현재 유통주식수는
47,181,588
주입니다.
| (기준일 : | 2025년
04월 29일 | ) | (단위 : 주, %) |
| 구 분 | 주식의 종류 | 비고 |
|---|
| 보통주 | 종류주 | 합계 |
|---|
| Ⅰ. 발행할 주식의 총수 | 200,000,000 | - | 200,000,000 | 정관 제5조 |
| Ⅱ. 현재까지 발행한 주식의 총수 | 87,215,040 | - | 87,215,040 | - |
| Ⅲ. 현재까지 감소한 주식의 총수 | 39,918,839 | - | 39,918,839 | - |
| 1. 감자 | 8,500,000 | - | 8,500,000 | 자기주식 무상소각 |
| 2. 이익소각 | 2,500,000 | - | 2,500,000 | 자기주식 소각 |
| 3. 상환주식의 상환 | - | - | - | - |
| 4. 기타 | 28,918,839 | - | 28,918,839 | 회사분할 |
| Ⅳ. 발행주식의 총수 (Ⅱ-Ⅲ) | 47,296,201 | - | 47,296,201 | - |
| Ⅴ. 자기주식수 | 114,613 | - | 114,613 | - |
| Ⅵ. 유통주식수 (Ⅳ-Ⅴ) | 47,181,588 | - | 47,181,588 | - |
| Ⅶ. 자기주식 보유비율 | 0.24 | - | 0.24 | - |
(주28) 정정 전
1. 이사회에 관한 사항
가. 이사회 구성 개요
보고서 작성기준일 현재 당사의 이사회는
4명
의 사내이사(상근)와
5명
의 사외이사(비상근)
총 9명
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또한 이사회 내에는 총 6개의 위원회(감사위원회, 집행위원회, 사외이사후보추천위원회, 내부거래위원회, 보상위원회, ESG위원회)가 설치되어 운영 중입니다.(1) 사외이사 및 그 변동현황
| 이사의 수 | 사외이사 수 | 사외이사 변동현황 |
|---|
| 선임 | 해임 | 중도퇴임 |
|---|
| 9 | 5 | 3 | - | - |
(2) 이사회 의장에 관한 사항
보고서 작성기준일 현재 당사의 이사회 의장과 관련한 정보는 다음과 같습니다.
| 성명 | 직위 | 대표이사겸직여부 | 이사회 의장 선임사유 |
| 안병철 | 사내이사 | X | 당사 정관, 이사회 규정에 의거 이사회에서 이사회 의장 선임 |
나. 중요의결사항
| 차수 | 개최일자 | 의안내용 | 의결현황 | 사내이사 | 사외이사 |
|---|
| 손재일(출석률:100%) | 김동관(출석률:
79%
) | Michael Coulter마이클 쿨터(출석률:100%) | 안병철(출석률:100%) | 김현진(출석률:
100%) | 전진구(출석률:100%) | 전휴재(출석률:100%) | 정도진(출석률:
96%
) | 이정근(출석률:100%) | 김상희(출석률:100%) | 최강수(출석률:100%) |
|---|
| 찬반여부 |
|---|
| 1차 | 2024.02.08 | 제1호 안건 : 한화문화재단 기부금 출연의 건 | 가결 | 찬성 | 찬성 | 선임 전 | 찬성 | 찬성 | 찬성 | 선임 전 | 선임 전 | 선임 전 | 찬성 | 찬성 |
| 제2호 안건 : PGM 고체 추진제 제조용 주요 원자재 구매의 건 | 가결 | 찬성 | 미해당 | 찬성 | 찬성 | 찬성 | 찬성 | 찬성 |
| 제3호 안건 : 한국형수직발사대(KVLS-Ⅰ) 공급계약의 건 | 가결 | 찬성 | 미해당 | 찬성 | 찬성 | 찬성 | 찬성 | 찬성 |
| [보고] 제1호 : 제47기 별도 재무제표 보고 | - | - | - | - | - | - | - | - |
| [보고] 제2호 : 준법통제 유효성 평가 보고 | - | - | - | - | - | - | - | - |
| [보고] 제3호 : 2023년 공시 실적보고 | - | - | - | - | - | - | - | - |
| 2차 | 2024.02.23 | 제1호 안건 : 안전보건 및 환경에 관한 계획의 건 | 가결 | 찬성 | 찬성 | 선임 전 | 찬성 | 찬성 | 찬성 | 선임 전 | 선임 전 | 선임 전 | 찬성 | 찬성 |
| 제2호 안건 : 제47기 재무제표 및 영업보고서 승인의 건 | 가결 | 찬성 | 찬성 | 찬성 | 찬성 | 찬성 | 찬성 | 찬성 |
| 제3호 안건 : 전자투표제 도입의 건 | 가결 | 찬성 | 찬성 | 찬성 | 찬성 | 찬성 | 찬성 | 찬성 |
| 제4호 안건 : 제47기 정기주주총회 소집의 건 | 가결 | 찬성 | 찬성 | 찬성 | 찬성 | 찬성 | 찬성 | 찬성 |
| 제5호 안건 : 제47기 정기주주총회 회의목적사항 결정의 건 | 가결 | 찬성 | 찬성 | 찬성 | 찬성 | 찬성 | 찬성 | 찬성 |
| 제6호 안건 : RSU 부여대상 및 금액 승인의 건 | 가결 | 미해당 | 미해당 | 미해당 | 찬성 | 찬성 | 찬성 | 찬성 |
| 제7호 안건 : 임원의 타사 이사 겸직 승인의 건 | 가결 | 찬성 | 미해당 | 찬성 | 찬성 | 찬성 | 찬성 | 찬성 |
| 제8호 안건 : 한화정밀기계㈜ 현물 출자의 건 | 가결 | 찬성 | 찬성 | 찬성 | 찬성 | 찬성 | 찬성 | 찬성 |
| [보고] 제1호 : (연결)내부회계관리제도 운영실태 보고 | - | - | - | - | - | - | - | - |
| [보고] 제2호 : 감사위원회의 (연결)내부회계관리제도 평가 보고 | - | - | - | - | - | - | - | - |
| [보고] 제3호 : '23년 특수관계인 등과의 거래 실적 보고 | - | - | - | - | - | - | - | - |
| 3차 | 2024.03.26 | 제1호 안건 : 이사회 의장 선임의 건 | 가결 | 찬성 | 찬성 | 선임 전 | 찬성 | 찬성 | 찬성 | 찬성 | 찬성 | 선임 전 | 퇴임 | 퇴임 |
| 제2호 안건 : 대표이사 선임의 건 | 가결 | 미해당 | 미해당 | 찬성 | 찬성 | 찬성 | 찬성 | 찬성 |
| 제3호 안건 : 임원의 타사 이사 겸직 승인의 건 | 가결 | 찬성 | 미해당 | 찬성 | 찬성 | 찬성 | 찬성 | 찬성 |
| 제4호 안건 : 제48기 이사보수 지급액 결정의 건 | 가결 | 찬성 | 찬성 | 찬성 | 찬성 | 찬성 | 찬성 | 찬성 |
| 제5호 안건 : 이사 직무 위촉의 건 | 가결 | 찬성 | 찬성 | 찬성 | 찬성 | 찬성 | 찬성 | 찬성 |
| 제6호 안건 : 이사회 및 소위원회 규정 개정의 건 | 가결 | 찬성 | 찬성 | 찬성 | 찬성 | 찬성 | 찬성 | 찬성 |
| 제7호 안건 : 위원회 구성의 건 | 가결 | 찬성 | 찬성 | 찬성 | 찬성 | 찬성 | 찬성 | 찬성 |
| 제8호 안건 : 계열 금융회사와의 거래한도 승인의 건 | 가결 | 찬성 | 찬성 | 찬성 | 찬성 | 찬성 | 찬성 | 찬성 |
| 제9호 안건 : 한화정밀기계㈜ 유상증자의 건 | 가결 | 찬성 | 찬성 | 찬성 | 찬성 | 찬성 | 찬성 | 찬성 |
| 4차 | 2024.04.05 | 제1호 안건 : 분할계획서 승인의 건 | 가결 | 찬성 | 불참 | 선임 전 | 찬성 | 찬성 | 찬성 | 찬성 | 찬성 | 선임 전 | 퇴임 | 퇴임 |
| 제2호 안건 : 임시주주총회 소집의 건 | 가결 | 찬성 | 불참 | 찬성 | 찬성 | 찬성 | 찬성 | 찬성 |
| 제3호 안건 : 임시주주총회 회의목적사항 결정의 건 | 가결 | 찬성 | 불참 | 찬성 | 찬성 | 찬성 | 찬성 | 찬성 |
| 제4호 안건 : 전자투표제 도입의 건 | 가결 | 찬성 | 불참 | 찬성 | 찬성 | 찬성 | 찬성 | 찬성 |
| 5차 | 2024.05.22 | 제1호 안건 : 한화문화재단 기부금 출연의 건 | 가결 | 찬성 | 찬성 | 선임 전 | 찬성 | 찬성 | 찬성 | 찬성 | 찬성 | 선임 전 | 퇴임 | 퇴임 |
| 제2호 안건 : 북일학원재단 기부의 건 | 가결 | 미해당 | 찬성 | 찬성 | 찬성 | 찬성 | 찬성 | 찬성 |
| 제3호 안건 : 소위원회 규정 개정의 건 | 가결 | 찬성 | 찬성 | 찬성 | 찬성 | 찬성 | 찬성 | 찬성 |
| 제4호 안건 : 24년 특수관계인 등과의 거래 추가의 건 | 가결 | 찬성 | 찬성 | 찬성 | 찬성 | 찬성 | 찬성 | 찬성 |
| 제5호 안건 : 24년 3/4분기 동일인 등 출자계열회사와의 상품ㆍ용역 거래 승인의 건 | 가결 | 찬성 | 미해당 | 찬성 | 찬성 | 찬성 | 찬성 | 찬성 |
| 제6호 안건 : 장보고-Ⅲ Batch-Ⅱ 후속함(3번함) 리튬전지체계 계약의 건 | 가결 | 찬성 | 미해당 | 찬성 | 찬성 | 찬성 | 찬성 | 찬성 |
| 제7호 안건 : 자회사 주요 사업 공동투자 승인의 건 | 가결 | 찬성 | 미해당 | 찬성 | 찬성 | 찬성 | 찬성 | 찬성 |
| [보고] 제1호 : 미국 합작법인 투자 추진 경과 보고의 건 | - | - | - | - | - | - | - | - |
| [보고] 제2호 : 소위원회 운영실적 보고의 건 | - | - | - | - | - | - | - | - |
| 6차 | 2024.06.14 | 제1호 안건 : 해외직접투자 승인의 건 | 가결 | 찬성 | 찬성 | 선임 전 | 찬성 | 찬성 | 찬성 | 찬성 | 찬성 | 선임 전 | 퇴임 | 퇴임 |
| 제2호 안건 : PGM사업부 생산시설 증설관련 설계용역 계약 승인의 건 | 가결 | 찬성 | 미해당 | 찬성 | 찬성 | 찬성 | 찬성 | 찬성 |
| [보고] 제1호 : 소위원회 운영실적 보고의 건 | - | - | - | - | - | - | - | - |
| [보고] 제2호 : 주요 경영사항 보고의 건 | - | - | - | - | - | - | - | - |
| 7차 | 2024.07.12 | 제1호 안건 : 임원처우규정 개정의 건 | 가결 | 찬성 | 불참 | 선임 전 | 찬성 | 찬성 | 찬성 | 찬성 | 찬성 | 선임 전 | 퇴임 | 퇴임 |
| 제2호 안건 : RSU 부여대상 및 금액 승인의 건 | 가결 | 찬성 | 불참 | 찬성 | 찬성 | 찬성 | 찬성 | 찬성 |
| 제3호 안건 : 분할계획서 변경 승인의 건 | 가결 | 찬성 | 불참 | 찬성 | 찬성 | 찬성 | 찬성 | 찬성 |
| 제4호 안건 : 해외법인 제품 공급계약 승인의 건 | 가결 | 찬성 | 불참 | 찬성 | 찬성 | 찬성 | 찬성 | 찬성 |
| 제5호 안건 : 미국 합작법인 투자대상 영역 추가 승인의 건 | 가결 | 찬성 | 불참 | 찬성 | 찬성 | 찬성 | 찬성 | 찬성 |
| [보고] 제1호 : 소위원회 운영실적 보고의 건 | - | - | - | - | - | - | - | - |
| [보고] 제2호 : ESG 경영 주요 업무추진 실적 및 계획 보고 | - | - | - | - | - | - | - | - |
| [보고] 제3호 : 2024년 상반기 공시이행실적 보고 | - | - | - | - | - | - | - | - |
| 8차 | 2024.07.30 | 제1호 안건 : 정관 일부 변경의 건 | 가결 | 찬성 | 찬성 | 선임 전 | 찬성 | 찬성 | 찬성 | 찬성 | 찬성 | 선임 전 | 퇴임 | 퇴임 |
| 제2호 안건 : 임시 주주총회 소집 및 회의목적 사항 변경의 건 | 가결 | 찬성 | 찬성 | 찬성 | 찬성 | 찬성 | 찬성 | 찬성 |
| [보고] 제1호 : 소위원회 운영실적 보고의 건 | - | - | - | - | - | - | - | - |
| 9차 | 2024.08.30 | 제1호 안건 : 해외법인 채무보증의 건 | 가결 | 찬성 | 찬성 | 선임 전 | 찬성 | 찬성 | 찬성 | 찬성 | 찬성 | 선임 전 | 퇴임 | 퇴임 |
| 제2호 안건 : 한화에비에이션㈜ 유상증자의 건 | 가결 | 찬성 | 찬성 | 찬성 | 찬성 | 찬성 | 찬성 | 찬성 |
| 제3호 안건 : 전기추진체계사업부 사업장 설립의 건 | 가결 | 찬성 | 찬성 | 찬성 | 찬성 | 찬성 | 찬성 | 찬성 |
| 제4호 안건 : 항공엔진사업부 아산사업장 자동화 장비 투자의 건 | 가결 | 찬성 | 찬성 | 찬성 | 찬성 | 찬성 | 찬성 | 찬성 |
| 제5호 안건 : 장보고-Ⅲ Batch-Ⅱ 후속함(3번함) 관성항법장비 공급계약의 건 | 가결 | 찬성 | 미해당 | 찬성 | 찬성 | 찬성 | 찬성 | 찬성 |
| 제6호 안건 : 임원의 타사 이사 겸직 승인의 건 | 가결 | 미해당 | 미해당 | 찬성 | 찬성 | 찬성 | 찬성 | 찬성 |
| [보고] 제1호 : 소위원회 운영실적 보고의 건 | - | - | - | - | - | - | - | - |
| 10차 | 2024.09.01 | 제1호 안건 :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인적분할 보고총회에 갈음하는 공고 승인의 건 | 가결 | 찬성 | 불참 | 선임 전 | 찬성 | 찬성 | 찬성 | 찬성 | 찬성 | 선임 전 | 퇴임 | 퇴임 |
| 11차 | 2024.09.11 | 제1호 안건 : 싱가포르 합작법인 투자 승인의 건 | 가결 | 찬성 | 불참 | 선임 전 | 찬성 | 찬성 | 찬성 | 찬성 | 찬성 | 선임 전 | 퇴임 | 퇴임 |
| [보고] 제1호 : 소위원회 운영실적 보고의 건 | - | - | - | - | - | - | - | - |
| 12차 | 2024.09.25 | 제1호 안건 : PGM사업부 생산시설 증설투자의 건 | 가결 | 찬성 | 찬성 | 선임 전 | 찬성 | 찬성 | 찬성 | 찬성 | 불참 | 선임 전 | 퇴임 | 퇴임 |
| 제2호 안건 : 이사 겸직에 따른 비용 정산합의서 체결의 건 | 가결 | 미해당 | 찬성 | 찬성 | 찬성 | 찬성 | 찬성 | 불참 |
| 제3호 안건 : 주요 임원 위촉의 건 | 가결 | 찬성 | 미해당 | 찬성 | 찬성 | 찬성 | 찬성 | 불참 |
| 제4호 안건 : 24년 4/4분기 동일인 등 출자계열회사와의 상품
ㆍ
용역거래 승인의 건 | 가결 | 찬성 | 미해당 | 찬성 | 찬성 | 찬성 | 찬성 | 불참 |
| [보고] 제1호 : 소위원회 운영실적 보고의 건 | - | - | - | - | - | - | - | - |
| 13차 | 2024.10.14 | 제1호 안건 : 싱가포르 합작법인 투자 변경 승인의 건 | 가결 | 찬성 | 미해당 | 선임 전 | 찬성 | 찬성 | 찬성 | 찬성 | 찬성 | 선임 전 | 퇴임 | 퇴임 |
| [보고] 제1호 : 소위원회 운영실적 보고의 건 | - | - | - | - | - | - | - | - |
| 14차 | 2024.10.29 | 제1호 안건 : 해외 연구기관 후원의 건 | 가결 | 찬성 | 찬성 | 선임 전 | 찬성 | 찬성 | 찬성 | 찬성 | 찬성 | 선임 전 | 퇴임 | 퇴임 |
| 제2호 안건 : PGM사업부 제조현장 네트워크 구축 용역계약 승인의 건 | 가결 | 미해당 | 찬성 | 찬성 | 찬성 | 찬성 | 찬성 | 찬성 |
| 제3호 안건 : MDS사업부 영업양수의 건 | 가결 | 미해당 | 미해당 | 찬성 | 찬성 | 찬성 | 찬성 | 찬성 |
| 제4호 안건 : 임직원 겸직에 따른 비용 정산합의서 체결의 건 | 가결 | 미해당 | 미해당 | 찬성 | 찬성 | 찬성 | 찬성 | 찬성 |
| 제5호 안건 : PGM사업부 조립타워 구축계약 승인의 건 | 가결 | 찬성 | 미해당 | 찬성 | 찬성 | 찬성 | 찬성 | 찬성 |
| [보고] 제1호 : 소위원회 운영실적 보고의 건 | - | - | - | - | - | - | - | - |
| 15차 | 2024.11.21 | 제1호 안건 : PGM사업부 주요 원자재 구매계약 체결의 건 | 가결 | 찬성 | 찬성 | 선임 전 | 찬성 | 불참 | 찬성 | 찬성 | 찬성 | 선임 전 | 퇴임 | 퇴임 |
| 제2호 안건 : LS사업부 제품 개발관련 용역계약 체결의 건 | 가결 | 미해당 | 찬성 | 찬성 | 불참 | 찬성 | 찬성 | 찬성 |
| 제3호 안건 : 해외법인 채무보증의 건 | 가결 | 미해당 | 찬성 | 찬성 | 불참 | 찬성 | 찬성 | 찬성 |
| 제4호 안건 : 싱가포르 합작법인 유상증자 참여의 건 | 가결 | 찬성 | 미해당 | 찬성 | 찬성 | 찬성 | 찬성 | 찬성 |
| [보고] 제1호 : 소위원회 운영실적 보고의 건 | - | - | - | - | - | - | - | - |
| 16차 | 2024.12.04 | 제1호 안건 : 한화에비에이션(주) 유상증자의 건 | 가결 | 찬성 | 찬성 | 선임 전 | 찬성 | 찬성 | 찬성 | 찬성 | 찬성 | 선임 전 | 퇴임 | 퇴임 |
| 제2호 안건 : 사채발행 위임의 건 | 가결 | 찬성 | 찬성 | 찬성 | 찬성 | 찬성 | 찬성 | 찬성 |
| [보고] 제1호 : 소위원회 운영실적 보고의 건 | - | - | - | - | - | - | - | - |
| 17차 | 2024.12.12 | 제1호 안건 : 계열금융회사와의 약관에 의한 금융거래의 건 | 가결 | 찬성 | 찬성 | 선임 전 | 찬성 | 찬성 | 찬성 | 찬성 | 찬성 | 선임 전 | 퇴임 | 퇴임 |
| 제2호 안건 : 2025년 한화 브랜드 라이선스 계약의 건 | 가결 | 찬성 | 미해당 | 찬성 | 찬성 | 찬성 | 찬성 | 찬성 |
| [보고] 제1호 : 소위원회 운영실적 보고의 건 | - | - | - | - | - | - | - | - |
| 18차 | 2024.12.18 | 제1호 안건 : 미국 합작법인 개별 투자대상 추가의 건 | 가결 | 찬성 | 찬성 | 선임 전 | 찬성 | 찬성 | 찬성 | 찬성 | 찬성 | 선임 전 | 퇴임 | 퇴임 |
| 제2호 안건 : 해외법인 상품 공급계약 승인의 건 | 가결 | 찬성 | 찬성 | 찬성 | 찬성 | 찬성 | 찬성 | 찬성 |
| 제3호 안건 : 특수관계인과의 퇴직연금보험 거래 승인의 건 | 가결 | 찬성 | 찬성 | 찬성 | 찬성 | 찬성 | 찬성 | 찬성 |
| 제4호 안건 : 특수관계인과의 금융상품 거래 승인의 건 | 가결 | 찬성 | 찬성 | 찬성 | 찬성 | 찬성 | 찬성 | 찬성 |
| 제5호 안건 : Muwa 리조트 매입의 건 | 가결 | 찬성 | 미해당 | 찬성 | 찬성 | 찬성 | 찬성 | 찬성 |
| 제6호 안건 : PGM 보은사업장 사택 매입의 건 | 가결 | 찬성 | 미해당 | 찬성 | 찬성 | 찬성 | 찬성 | 찬성 |
| [보고] 제1호 : 소위원회 운영실적 보고의 건 | - | - | - | - | - | - | - | - |
| [보고] 제2호 : 미국 합작법인 투자 추진 경과 보고의 건 | - | - | - | - | - | - | - | - |
| 19차 | 2024.12.30 | 제1호 안건 : 방산사업용 부품류 및 용역 구매의 건 | 가결 | 미해당 | 찬성 | 선임 전 | 찬성 | 찬성 | 찬성 | 찬성 | 찬성 | 선임 전 | 퇴임 | 퇴임 |
| 제2호 안건 : 24년 특수관계인 등과의 거래 추가 승인의 건 | 가결 | 찬성 | 찬성 | 찬성 | 찬성 | 찬성 | 찬성 | 찬성 |
| 제3호 안건 : 25년 특수관계인 등과의 거래 승인의 건 | 가결 | 찬성 | 찬성 | 찬성 | 찬성 | 찬성 | 찬성 | 찬성 |
| [보고] 제1호 : 소위원회 운영실적 보고의 건 | - | - | - | - | - | - | - | - |
| 1차 | 2025.01.22 | 제1호 안건 : 항공엔진사업부 아산사업장 자동화 장비 투자 변경의 건 | 가결 | 찬성 | 불참 | 선임 전 | 찬성 | 찬성 | 찬성 | 찬성 | 찬성 | 선임 전 | 퇴임 | 퇴임 |
| 제2호 안건 : PGM 사업부 레이저 사업 영업양도의 건 | 가결 | 미해당 | 불참 | 찬성 | 찬성 | 찬성 | 찬성 | 찬성 |
| [보고] 제1호 : 소위원회 운영실적 보고의 건 | - | - | - | - | - | - | - | - |
| [보고] 제2호 : 2024년 공시이행실적 보고의 건 | - | - | - | - | - | - | - | - |
| [보고] 제3호 : 2024년 경영실적 및 2025년 경영계획 보고의 건 | - | - | - | - | - | - | - | - |
| 2차 | 2025.02.10 | 제1호 안건 : 한화오션㈜ 지분 인수의 건 | 가결 | 찬성 | 미해당 | 선임 전 | 찬성 | 찬성 | 찬성 | 찬성 | 찬성 | 선임 전 | 퇴임 | 퇴임 |
| 제2호 안건 : 한화에비에이션㈜ 유상증자의 건 | 가결 | 찬성 | 찬성 | 찬성 | 찬성 | 찬성 | 찬성 | 찬성 |
| 제3호 안건 : 안전보건 및 환경에 관한 계획의 건 | 가결 | 찬성 | 찬성 | 찬성 | 찬성 | 찬성 | 찬성 | 찬성 |
| [보고] 제1호 : 소위원회 운영실적 보고의 건 | - | - | - | - | - | - | - | - |
| [보고] 제2호 : 제48기 별도 재무제표 보고의 건 | - | - | - | - | - | - | - | - |
| [보고] 제3호 : 준법통제 유효성 평가 보고 | - | - | - | - | - | - | - | - |
| [보고] 제4호 : ESG 경영 24년 주요 실적 및 25년 계획 보고의 건 | - | - | - | - | - | - | - | - |
| [보고] 제5호 : 내부회계관리규정 개정 보고의 건 | - | - | - | - | - | - | - | - |
| 3차 | 2025.02.24 | 제1호 안건 : 방산사업용 부품류 및 용역 매매 승인의 건 | 가결 | 미해당 | 찬성 | 선임 전 | 찬성 | 찬성 | 찬성 | 찬성 | 찬성 | 선임 전 | 퇴임 | 퇴임 |
| 제2호 안건 : 설비 데이터 온라인 연계 방안 용역계약의 건 | 가결 | 미해당 | 찬성 | 찬성 | 찬성 | 찬성 | 찬성 | 찬성 |
| 제3호 안건 : PGM 보은사업장 생산시설 증설관련 구축공사 및 자동화설비 구매의 건 | 가결 | 찬성 | 미해당 | 찬성 | 찬성 | 찬성 | 찬성 | 찬성 |
| 제4호 안건 : 공동 항공기 지분 매각의 건 | 가결 | 찬성 | 미해당 | 찬성 | 찬성 | 찬성 | 찬성 | 찬성 |
| 제5호 안건 : 한화문화재단 기부의 건 | 가결 | 찬성 | 찬성 | 찬성 | 찬성 | 찬성 | 찬성 | 찬성 |
| 제6호 안건 : 2025년 1/4분기 동일인 등 출자계열회사와의 상품ㆍ용역 거래 승인의 건 | 가결 | 찬성 | 미해당 | 찬성 | 찬성 | 찬성 | 찬성 | 찬성 |
| 제7호 안건 : 2025년 특수관계인 등과의 거래 추가 승인의 건 | 가결 | 찬성 | 찬성 | 찬성 | 찬성 | 찬성 | 찬성 | 찬성 |
| 제8호 안건 : 임원처우규정 개정의 건 | 가결 | 찬성 | 찬성 | 찬성 | 찬성 | 찬성 | 찬성 | 찬성 |
| 제9호 안건 : 임원제도 변경의 건 | 가결 | 찬성 | 찬성 | 찬성 | 찬성 | 찬성 | 찬성 | 찬성 |
| 제10호 안건 : RSU 부여대상 및 금액 승인의 건 | 가결 | 미해당 | 미해당 | 미해당 | 찬성 | 찬성 | 찬성 | 찬성 |
| 제11호 안건 : 제48기 재무제표 및 영업보고서 승인의 건 | 가결 | 찬성 | 찬성 | 찬성 | 찬성 | 찬성 | 찬성 | 찬성 |
| 제12호 안건 : 전자투표제 도입의 건 | 가결 | 찬성 | 찬성 | 찬성 | 찬성 | 찬성 | 찬성 | 찬성 |
| 제13호 안건 : 제48기 정기주주총회 소집의 건 | 가결 | 찬성 | 찬성 | 찬성 | 찬성 | 찬성 | 찬성 | 찬성 |
| 제14호 안건 : 제48기 정기주주총회 회의목적사항 결정의 건 | 가결 | 찬성 | 찬성 | 찬성 | 찬성 | 찬성 | 찬성 | 찬성 |
| 제15호 안건 : 임원의 타사 이사 겸직 승인의 건 | 가결 | 찬성 | 미해당 | 미해당 | 찬성 | 찬성 | 찬성 | 미해당 |
| [보고] 제1호 : 소위원회 운영실적 보고의 건 | - | - | - | - | - | - | - | - |
| [보고] 제2호 : (연결)내부회계관리제도 운영실태 보고 | - | - | - | - | - | - | - | - |
| [보고] 제3호 : 감사위원회의 (연결)내부회계관리제도 평가 보고 | - | - | - | - | - | - | - | - |
| [보고] 제4호 : 2024년 특수관계인 등과의 거래 실적 보고 | - | - | - | - | - | - | - | - |
| 4차 | 2025.03.10 | 제1호 안건 : 한화오션㈜ 지분 인수 거래방법 승인의 건 | 가결 | 찬성 | 미해당 | 선임 전 | 찬성 | 찬성 | 찬성 | 찬성 | 찬성 | 선임 전 | 퇴임 | 퇴임 |
| 5차 | 2025.03.17 | 제1호 안건 : 해외 자회사 공동투자 및 유상증자 참여의 건 | 가결 | 미해당 | 찬성 | 선임 전 | 찬성 | 찬성 | 찬성 | 찬성 | 찬성 | 선임 전 | 퇴임 | 퇴임 |
| [보고] 제1호 : 소위원회 운영실적 보고의 건 | - | - | - | - | - | - | - | - |
| 6차 | 2025.03.20 | 제1호 안건 : 신주발행 유상증자의 건 | 가결 | 찬성 | 찬성 | 선임 전 | 찬성 | 찬성 | 찬성 | 찬성 | 찬성 | 선임 전 | 퇴임 | 퇴임 |
| 7차 | 2025.03.25 | 제1호 안건 : 이사회 의장 선임의 건 | 가결 | 찬성 | 찬성 | 찬성 | 찬성 | 찬성 | 찬성 | 찬성 | 찬성 | 찬성 | 퇴임 | 퇴임 |
| 제2호 안건 : 대표이사 선임의 건 | 가결 | 미해당 | 미해당 | 미해당 | 찬성 | 찬성 | 찬성 | 찬성 | 찬성 | 찬성 |
| 제3호 안건 : 제49기 이사보수 지급액 결정의 건 | 가결 | 찬성 | 찬성 | 찬성 | 찬성 | 찬성 | 찬성 | 찬성 | 찬성 | 찬성 |
| 제4호 안건 : 이사 직무 위촉의 건 | 가결 | 찬성 | 찬성 | 찬성 | 찬성 | 찬성 | 찬성 | 찬성 | 찬성 | 찬성 |
| 제5호 안건 : 위원회 구성의 건 | 가결 | 찬성 | 찬성 | 찬성 | 찬성 | 찬성 | 찬성 | 찬성 | 찬성 | 찬성 |
| 제6호 안건 : 임원처우규정 개정의 건 | 가결 | 찬성 | 찬성 | 찬성 | 찬성 | 찬성 | 찬성 | 찬성 | 찬성 | 찬성 |
| 제7호 안건 : 방산사업용 부품류 및 용역 매매 승인의 건 | 가결 | 미해당 | 찬성 | 찬성 | 찬성 | 찬성 | 찬성 | 찬성 | 찬성 | 찬성 |
| 제8호 안건 : PGM 보은사업장 생산시설 증설관련 지능화/물류 시스템 구축 계약의 건 | 가결 | 미해당 | 찬성 | 찬성 | 찬성 | 찬성 | 찬성 | 찬성 | 찬성 | 찬성 |
| 제9호 안건 : 해외법인 Global 표준 ERP 구축 계약의 건 | 가결 | 미해당 | 찬성 | 찬성 | 찬성 | 찬성 | 찬성 | 찬성 | 찬성 | 찬성 |
| 제10호 안건 : 레이저 사업 영업양도 후속 계약의 건 | 가결 | 미해당 | 찬성 | 찬성 | 찬성 | 찬성 | 찬성 | 찬성 | 찬성 | 찬성 |
| 제11호 안건 : 한화 브랜드 라이선스 '24년 정산 및 '25년 계약 변경의 건 | 가결 | 찬성 | 미해당 | 찬성 | 찬성 | 찬성 | 찬성 | 찬성 | 찬성 | 찬성 |
| 제12호 안건 : 2025년 2/4분기 동일인 등 출자계열회사와의 상품ㆍ용역 거래 승인의 건 | 가결 | 찬성 | 미해당 | 찬성 | 찬성 | 찬성 | 찬성 | 찬성 | 찬성 | 찬성 |
| [보고] 제1호 : 소위원회 운영실적 보고의 건 | - | - | - | - | - | - | - | - | - | - |
| 8차 | 2025.03.26 | 제1호 안건 : 특수관계인의 유상증자 참여 승인의 건 | 가결 | 찬성 | 불참 | 찬성 | 찬성 | 찬성 | 찬성 | 찬성 | 찬성 | 찬성 | 퇴임 | 퇴임 |
| 9차 | 2025.04.07 | 제1호 안건 : 신주발행 유상증자의 변경의 건 | 가결 | 찬성 | 찬성 | 찬성 | 찬성 | 찬성 | 찬성 | 찬성 | 찬성 | 찬성 | 퇴임 | 퇴임 |
다. 이사회 내 위원회
(1) 이사회 내 위원회 구성현황보고서 작성기준일 현재 당사의 이사회 내 위원회 구성현황은 다음과 같습니다.
| 위원회명 | 구 성 | 소속 이사명 | 설치목적 및 권한사항 | 비고 |
| 집행위원회 | 사내이사 2명 | 손재일 위원장안병철 위원 | 신속하고 원활한 경영의사결정을 위해 이사회에서 위임한 사항 및 경영현황과 공통현안과제를 점검, 심의, 결정 | - 2024.03.26 손재일 위원 재선임
- 2025.03.25 안병철 위원 재선임 |
| 내부거래위원회 | 사외이사 5명 | 전휴재 위원장김현진 위원이정근 위원
전진구 위원정도진 위원 | - 설치목적 : 공정거래 자율준수 체제 구축을 통해 회사 경영의 투명성을 제고하기 위하여 계열사간 내부거래를 사전 심의함- 권한사항 : 1. 위원회는 계열회사와의 내부거래에 대한 현황을 보고 받을 수 있음
2. 위원회는 언제든지 간사에게 내부거래 세부 현황 자료 조사를 명령할 수 있음
3. 위원회는 법령 및 회사 규정에 중대하게 위반되는 내부거래에 대해서는 이사회에 시정 조치를 건의할 수 있음
4. 위원회는 회사의 비용으로 전문가의 조력을 구할 수 있음 | - 2024.03.26 전휴재 위원장, 전진구 위원, 정도진 위원 선임- 2025.03.25 김현진 위원, 전진구 위원 재선임 및 이정근 위원 선임 |
| 보상위원회 | 사외이사 5명 | 전휴재 위원장김현진 위원이정근 위원
전진구 위원정도진 위원 | 이사보수 결정과정의 객관성, 투명성 확보를 제고하기 위하여 등기이사 보수한도 사전 심의 | - 2024.03.26 전휴재 위원장, 전진구 위원, 정도진 위원 선임
- 2025.03.25 김현진 위원, 전진구 위원 재선임 및 이정근 위원 선임 |
| ESG위원회 | 사외이사 5명 | 김현진 위원장이정근 위원
전진구 위원전휴재 위원정도진 위원 | 환경, 사회, 지배구조에 관한 ESG 경영을 강화하여, 장기적이고 지속가능한 성장을 실현하기 위함 | - 2024.03.26 전휴재 위원, 정도진 위원 선임- 2025.03.25 김현진 위원장, 전진구 위원 재선임 및 이정근 위원 선임 |
(2) 이사회 내 위원회 활동내역
- 집행위원회
보고서 작성기준일 현재 당사 집행위원회(위원장 : 손재일)는 사내이사 2명(손재일, 안병철)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 개최일자 | 의안내용 | 가결여부 | 사내이사 |
| 손재일 (출석률 : 100%) | 안병철 (출석률: 100%) |
| 찬반여부 |
| 2024.03.08 | 제1호 안건 : 기채결의의 건 | 가결 | 찬성 | 찬성 |
| 2024.03.13 | 제1호 안건 : 해외직접투자의 건 | 가결 | 찬성 | 찬성 |
| 2024.03.19 | 제1호 안건 : 엔진 Lease 법인 신규 설립의 건 | 가결 | 찬성 | 찬성 |
| 제2호 안건 : 해외법인 채무보증(갱신)의 건 | 가결 | 찬성 | 찬성 |
| 2024.04.30 | 제1호 안건 : 해외법인 채무보증(갱신)의 건 | 가결 | 찬성 | 찬성 |
| 2024.05.09 | 제1호 안건 : 해외직접투자의 건 | 가결 | 찬성 | 찬성 |
| 2024.05.13 | 제1호 안건 : 해외법인 채무보증(신규)의 건 | 가결 | 찬성 | 찬성 |
| 2024.05.23 | 제1호 안건 : 해외직접투자의 건 | 가결 | 찬성 | 찬성 |
| 제2호 안건 : 해외금융기관 차입(신규)의 건 | 가결 | 찬성 | 찬성 |
| 2024.05.28 | [보고] 제1호 : 해외직접투자 결과 보고 | - | - | - |
| 2024.06.21 | 제1호 안건 : 해외법인 채무보증(연장)의 건 | 가결 | 찬성 | 찬성 |
| 제2호 안건 : 해외법인 채무보증(금융리스 신규)의 건 | 가결 | 찬성 | 찬성 |
| 2024.07.05 | 제1호 안건 : 사내벤처 창업기업 지분투자 참여의 건 | 가결 | 찬성 | 찬성 |
| 2024.07.23 | 제1호 안건 : 해외 직접투자의 건 | 가결 | 찬성 | 찬성 |
| 2024.07.31 | 제1호 안건 : HDUSA 법인 증자의 건 | 가결 | 찬성 | 찬성 |
| 2024.08.27 | 제1호 안건 : 해외법인 채무보증(연장)의 건 | 가결 | 찬성 | 찬성 |
| 제2호 안건 : 루마니아 법인 신규 설립의 건 | 가결 | 찬성 | 찬성 |
| 2024.09.09 | 제1호 안건 : 해외법인 채무보증의 건 | 가결 | 찬성 | 찬성 |
| 제2호 안건 : 해외법인 유상증자 참여의 건 | 가결 | 찬성 | 찬성 |
| 2024.09.23 | 제1호 안건 : 사우디 RHQ 법인 신규 설립의 건 | 가결 | 찬성 | 찬성 |
| 2024.10.07 | 제1호 안건 : 해외법인 채무보증(신규)의 건 | 가결 | 찬성 | 찬성 |
| 2024.10.24 | 제1호 안건 : 해외법인 채무보증(연장)의 건 | 가결 | 찬성 | 찬성 |
| 2024.11.21 | 제1호 안건 : UAE 지점 이전의 건 | 가결 | 찬성 | 찬성 |
| 제2호 안건 : 해외법인 채무보증의 건 | 가결 | 찬성 | 찬성 |
| 제3호 안건 : 기채결의의 건 | 가결 | 찬성 | 찬성 |
| 2024.12.16 | 제1호 안건 : 한화인더스트리얼솔루션즈 주식 처분의 건 | 가결 | 찬성 | 찬성 |
| 제2호 안건 : 기채결의의 건 | 가결 | 찬성 | 찬성 |
| 2025.01.20 | 제1호 안건 : 해외법인 신규 설립의 건 | 가결 | 찬성 | 찬성 |
| 2025.03.10 | 제1호 안건 : 해외법인 채무보증(연장)의 건 | 가결 | 찬성 | 찬성 |
| 2025.03.21 | 제1호 안건 : 해외법인 채무보증(연장)의 건 | 가결 | 찬성 | 찬성 |
| 제2호 안건 : 사우디 법인 출자 변경의 건 | 가결 | 찬성 | 찬성 |
| 제3호 안건 : 해외 직접투자의 건 변경의 건 | 가결 | 찬성 | 찬성 |
- 내부거래위원회
보고서 작성기준일 현재 당사 내부거래위원회(위원장 : 전휴재)는 사외이사
5명
(전휴재, 김현진,
이정근,
전진구, 정도진)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 개최일자 | 의안내용 | 가결여부 | 사외이사 |
|---|
| 전휴재(출석률:100%) | 김현진(출석률:95%) | 이정근(출석률:100%) | 전진구(출석률:100%) | 정도진(출석률:
95%
) | 김상희(출석률:100%) | 최강수(출석률:100%) |
|---|
| 찬반여부 |
|---|
| 2024.02.08 | 제1호 안건 : 한화문화재단 기부금 출연 사전 심의의 건 | 가결 | 선임 전 | 찬성 | 선임 전 | 선임 전 | 선임 전 | 찬성 | 찬성 |
| 제2호 안건 : PGM 고체 추진제 제조용 주요 원자재 구매 사전 심의의 건 | 가결 | 찬성 | 찬성 | 찬성 |
| 제3호 안건 : 한국형수직발사대(KVLS-Ⅰ) 공급계약 사전 심의의 건 | 가결 | 찬성 | 찬성 | 찬성 |
| 2024.02.23 | 제1호 안건 : 한화정밀기계㈜ 현물 출자 사전 심의의 건 | 가결 | 선임 전 | 찬성 | 선임 전 | 선임 전 | 선임 전 | 찬성 | 찬성 |
| [보고] 제1호 : '23년 특수관계인 등과의 거래 실적 보고 | - | - | - | - |
| 2024.03.26 | 제1호 안건 : 위원회 위원장 선임 및 직무대행 순위 승인의 건 | 가결 | 찬성 | 찬성 | 선임 전 | 찬성 | 찬성 | 퇴임 | 퇴임 |
| 제2호 안건 : 계열 금융사와의 거래한도 사전 심의의 건 | 가결 | 찬성 | 찬성 | 찬성 | 찬성 |
| 제3호 안건 : 한화정밀기계㈜ 유상증자 사전 심의의 건 | 가결 | 찬성 | 찬성 | 찬성 | 찬성 |
| 2024.05.22 | 제1호 안건 : 한화문화재단 기부금 출연 사전 심의의 건 | 가결 | 찬성 | 찬성 | 선임 전 | 찬성 | 찬성 | 퇴임 | 퇴임 |
| 제2호 안건 : 북일학원재단 기부 사전 심의의 건 | 가결 | 찬성 | 찬성 | 찬성 | 찬성 |
| 제3호 안건 : 24년 특수관계인 등과의 거래 추가 사전 심의의 건 | 가결 | 찬성 | 찬성 | 찬성 | 찬성 |
| 제4호 안건 : 24년 3/4분기 동일인 등 출자계열회사와의 상품ㆍ용역 거래 사전 심의의 건 | 가결 | 찬성 | 찬성 | 찬성 | 찬성 |
| 제5호 안건 : 장보고-Ⅲ Batch-Ⅱ 후속함(3번함) 리튬전지체계 계약 사전 심의의 건 | 가결 | 찬성 | 찬성 | 찬성 | 찬성 |
| 2024.06.14 | 제1호 안건 : PGM사업부 생산시설 증설관련 설계용역 계약 사전 심의의 건 | 가결 | 찬성 | 찬성 | 선임 전 | 찬성 | 찬성 | 퇴임 | 퇴임 |
| 2024.07.12 | 제1호 안건 : 해외법인 제품 공급계약 사전 심의의 건 | 가결 | 찬성 | 찬성 | 선임 전 | 찬성 | 찬성 | 퇴임 | 퇴임 |
| 2024.08.30 | 제1호 안건 : 해외법인 채무보증 사전 심의의 건 | 가결 | 찬성 | 찬성 | 선임 전 | 찬성 | 찬성 | 퇴임 | 퇴임 |
| 제2호 안건 : 한화에비에이션(주) 유상증자 사전 심의의 건 | 가결 | 찬성 | 찬성 | 찬성 | 찬성 |
| 제3호 안건 : 항공엔진사업부 아산사업장 자동화 장비 투자 사전 심의의 건 | 가결 | 찬성 | 찬성 | 찬성 | 찬성 |
| 제4호 안건 : 장보고-Ⅲ Batch-Ⅱ 후속함(3번함) 관성항법장비 공급계약 사전 심의의 건 | 가결 | 찬성 | 찬성 | 찬성 | 찬성 |
| 2024.09.11 | 제1호 안건 : 싱가포르 합작법인 투자 사전 심의의 건 | 가결 | 찬성 | 찬성 | 선임 전 | 찬성 | 찬성 | 퇴임 | 퇴임 |
| 2024.09.25 | 제1호 안건 : 이사 겸직에 따른 비용 정산합의서 체결 사전 심의의 건 | 가결 | 찬성 | 찬성 | 선임 전 | 찬성 | 불참 | 퇴임 | 퇴임 |
| 제2호 안건 : 24년 4/4분기 동일인 등 출자계열회사와의 상품ㆍ용역 거래 사전 심의의 건 | 가결 | 찬성 | 찬성 | 찬성 | 불참 |
| 2024.10.14 | 제1호 안건 : 싱가포르 합작법인 투자 변경 사전 심의의 건 | 가결 | 찬성 | 찬성 | 선임 전 | 찬성 | 찬성 | 퇴임 | 퇴임 |
| 2024.10.29 | 제1호 안건 : PGM사업부 제조현장 네트워크 구축 용역계약 사전 심의의 건 | 가결 | 찬성 | 찬성 | 선임 전 | 찬성 | 찬성 | 퇴임 | 퇴임 |
| 제2호 안건 : MDS사업부 영업양수 사전 심의의 건 | 가결 | 찬성 | 찬성 | 찬성 | 찬성 |
| 제3호 안건 : 임직원 겸직에 따른 비용 정산합의서 체결 사전 심의의 건 | 가결 | 찬성 | 찬성 | 찬성 | 찬성 |
| 제4호 안건 : PGM사업부 조립타워 구축계약 사전 심의의 건 | 가결 | 찬성 | 찬성 | 찬성 | 찬성 |
| 2024.11.21 | 제1호 안건 : PGM사업부 주요 원자재 구매계약 체결 사전 심의의 건 | 가결 | 찬성 | 불참 | 선임 전 | 찬성 | 찬성 | 퇴임 | 퇴임 |
| 제2호 안건 : LS사업부 제품 개발관련 용역계약 체결 사전 심의의 건 | 가결 | 찬성 | 불참 | 찬성 | 찬성 |
| 제3호 안건 : 해외법인 채무보증 사전 심의의 건 | 가결 | 찬성 | 불참 | 찬성 | 찬성 |
| 제4호 안건 : 싱가포르 합작법인 유상증자 참여 사전 심의의 건 | 가결 | 찬성 | 불참 | 찬성 | 찬성 |
| 2024.12.04 | 제1호 안건 : 한화에비에이션(주) 유상증자 사전 심의의 건 | 가결 | 찬성 | 찬성 | 선임 전 | 찬성 | 찬성 | 퇴임 | 퇴임 |
| 2024.12.12 | 제1호 안건 : 계열금융회사와의 약관에 의한 금융거래 사전 심의의 건 | 가결 | 찬성 | 찬성 | 선임 전 | 찬성 | 찬성 | 퇴임 | 퇴임 |
| 제2호 안건 : 2025년 한화 브랜드 라이선스 계약 사전 심의의 건 | 가결 | 찬성 | 찬성 | 찬성 | 찬성 |
| 2024.12.18 | 제1호 안건 : 미국 합작법인 개별 투자대상 추가 사전 심의의 건 | 가결 | 찬성 | 찬성 | 선임 전 | 찬성 | 찬성 | 퇴임 | 퇴임 |
| 제2호 안건 : 해외법인 상품 공급계약 사전 심의의 건 | 가결 | 찬성 | 찬성 | 찬성 | 찬성 |
| 제3호 안건 : 특수관계인과의 퇴직연금보험 거래 사전 심의의 건 | 가결 | 찬성 | 찬성 | 찬성 | 찬성 |
| 제4호 안건 : 특수관계인과의 금융상품 거래 사전 심의의 건 | 가결 | 찬성 | 찬성 | 찬성 | 찬성 |
| 제5호 안건 : Muwa 리조트 매입 사전 심의의 건 | 가결 | 찬성 | 찬성 | 찬성 | 찬성 |
| 제6호 안건 : PGM 보은사업장 사택 매입 사전 심의의 건 | 가결 | 찬성 | 찬성 | 찬성 | 찬성 |
| 2024.12.30 | 제1호 안건 : 방산사업용 부품류 및 용역 구매 사전 심의의 건 | 가결 | 찬성 | 찬성 | 선임 전 | 찬성 | 찬성 | 퇴임 | 퇴임 |
| 제2호 안건 : 24년 특수관계인 등과의 거래 추가 사전 심의의 건 | 가결 | 찬성 | 찬성 | 찬성 | 찬성 |
| 제3호 안건 : 25년 특수관계인 등과의 거래 사전 심의의 건 | 가결 | 찬성 | 찬성 | 찬성 | 찬성 |
| 2025.01.22 | 제1호 안건 : 항공엔진사업부 아산사업장 자동화 장비 투자 변경 사전 심의의 건 | 가결 | 찬성 | 찬성 | 선임 전 | 찬성 | 찬성 | 퇴임 | 퇴임 |
| 제2호 안건 : PGM 사업부 레이저 사업 영업양도 사전 심의의 건 | 가결 | 찬성 | 찬성 | 찬성 | 찬성 |
| 2025.02.10 | 제1호 안건 : 한화오션㈜ 지분 인수 사전 심의의 건 | 가결 | 찬성 | 찬성 | 선임 전 | 찬성 | 찬성 | 퇴임 | 퇴임 |
| 제2호 안건 : 한화에비에이션㈜ 유상증자 사전 심의의 건 | 가결 | 찬성 | 찬성 | 찬성 | 찬성 |
| 2025.02.24 | 제1호 안건 : 방산사업용 부품류 및 용역 매매 사전 심의의 건 | 가결 | 찬성 | 찬성 | 선임 전 | 찬성 | 찬성 | 퇴임 | 퇴임 |
| 제2호 안건 : 설비 데이터 온라인 연계 방안 용역계약 사전 심의의 건 | 가결 | 찬성 | 찬성 | 찬성 | 찬성 |
| 제3호 안건 : PGM 보은사업장 생산시설 증설관련 구축공사 및 자동화설비 구매 사전 심의의 건 | 가결 | 찬성 | 찬성 | 찬성 | 찬성 |
| 제4호 안건 : 공동 항공기 지분 매각 사전 심의의 건 | 가결 | 찬성 | 찬성 | 찬성 | 찬성 |
| 제5호 안건 : 한화문화재단 기부 사전 심의의 건 | 가결 | 찬성 | 찬성 | 찬성 | 찬성 |
| 제6호 안건 : 2025년 1/4분기 동일인 등 출자계열회사와의 상품ㆍ용역 거래 사전 심의의 건 | 가결 | 찬성 | 찬성 | 찬성 | 찬성 |
| 제7호 안건 : 2025년 특수관계인 등과의 거래 추가 사전 심의의 건 | 가결 | 찬성 | 찬성 | 찬성 | 찬성 |
| [보고] 제1호 : 2024년 특수관계인 등과의 거래 실적 보고 | - | - | - | - | - |
| 2025.03.17 | 제1호 안건 : 해외 자회사 공동투자 및 유상증자 참여 사전 심의의 건 | 가결 | 찬성 | 찬성 | 선임 전 | 찬성 | 찬성 | 퇴임 | 퇴임 |
| 2025.03.25 | 제1호 안건 : 위원회 직무대행 순위 승인의 건 | 가결 | 찬성 | 찬성 | 찬성 | 찬성 | 찬성 | 퇴임 | 퇴임 |
| 제2호 안건 : 방산사업용 부품류 및 용역 매매 사전 심의의 건 | 가결 | 찬성 | 찬성 | 찬성 | 찬성 | 찬성 |
| 제3호 안건 : PGM 보은사업장 생산시설 증설관련 지능화/물류 시스템 구축 계약 사전 심의의 건 | 가결 | 찬성 | 찬성 | 찬성 | 찬성 | 찬성 |
| 제4호 안건 : 해외법인 Global 표준 ERP 구축 계약 사전 심의의 건 | 가결 | 찬성 | 찬성 | 찬성 | 찬성 | 찬성 |
| 제5호 안건 : 레이저 사업 영업양도 후속 계약 사전 심의의 건 | 가결 | 찬성 | 찬성 | 찬성 | 찬성 | 찬성 |
| 제6호 안건 : 한화 브랜드 라이선스 '24년 정산 및 '25년 계약 변경 사전 심의의 건 | 가결 | 찬성 | 찬성 | 찬성 | 찬성 | 찬성 |
| 제7호 안건 : 2025년 2/4분기 동일인 등 출자계열회사와의 상품ㆍ용역 거래 사전 심의의 건 | 가결 | 찬성 | 찬성 | 찬성 | 찬성 | 찬성 |
| 2025.03.26 | 제1호 안건 : 특수관계인의 유상증자 참여 사전 심의의 건 | 가결 | 찬성 | 찬성 | 찬성 | 찬성 | 찬성 | 퇴임 | 퇴임 |
(이하 생략)
(주28) 정정 후
1. 이사회에 관한 사항
가. 이사회 구성 개요
보고서 작성기준일 현재 당사의 이사회는
4명
의 사내이사(상근)와
5명
의 사외이사(비상근)
총 9명
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또한 이사회 내에는 총 6개의 위원회(감사위원회, 집행위원회, 사외이사후보추천위원회, 내부거래위원회, 보상위원회, ESG위원회)가 설치되어 운영 중입니다.(1) 사외이사 및 그 변동현황
| 이사의 수 | 사외이사 수 | 사외이사 변동현황 |
|---|
| 선임 | 해임 | 중도퇴임 |
|---|
| 9 | 5 | 3 | - | - |
(2) 이사회 의장에 관한 사항
보고서 작성기준일 현재 당사의 이사회 의장과 관련한 정보는 다음과 같습니다.
| 성명 | 직위 | 대표이사겸직여부 | 이사회 의장 선임사유 |
| 안병철 | 사내이사 | X | 당사 정관, 이사회 규정에 의거 이사회에서 이사회 의장 선임 |
나. 중요의결사항
| 차수 | 개최일자 | 의안내용 | 의결현황 | 사내이사 | 사외이사 |
|---|
| 손재일(출석률:100%) | 김동관(출석률:
73%
) | Michael Coulter마이클 쿨터(출석률:
80%) | 안병철(출석률:100%) | 김현진(출석률:
100%) | 전진구(출석률:100%) | 전휴재(출석률:100%) | 정도진(출석률:
96%
) | 이정근(출석률:100%) | 김상희(출석률:100%) | 최강수(출석률:100%) |
|---|
| 찬반여부 |
|---|
| 1차 | 2024.02.08 | 제1호 안건 : 한화문화재단 기부금 출연의 건 | 가결 | 찬성 | 찬성 | 선임 전 | 찬성 | 찬성 | 찬성 | 선임 전 | 선임 전 | 선임 전 | 찬성 | 찬성 |
| 제2호 안건 : PGM 고체 추진제 제조용 주요 원자재 구매의 건 | 가결 | 찬성 | 미해당 | 찬성 | 찬성 | 찬성 | 찬성 | 찬성 |
| 제3호 안건 : 한국형수직발사대(KVLS-Ⅰ) 공급계약의 건 | 가결 | 찬성 | 미해당 | 찬성 | 찬성 | 찬성 | 찬성 | 찬성 |
| [보고] 제1호 : 제47기 별도 재무제표 보고 | - | - | - | - | - | - | - | - |
| [보고] 제2호 : 준법통제 유효성 평가 보고 | - | - | - | - | - | - | - | - |
| [보고] 제3호 : 2023년 공시 실적보고 | - | - | - | - | - | - | - | - |
| 2차 | 2024.02.23 | 제1호 안건 : 안전보건 및 환경에 관한 계획의 건 | 가결 | 찬성 | 찬성 | 선임 전 | 찬성 | 찬성 | 찬성 | 선임 전 | 선임 전 | 선임 전 | 찬성 | 찬성 |
| 제2호 안건 : 제47기 재무제표 및 영업보고서 승인의 건 | 가결 | 찬성 | 찬성 | 찬성 | 찬성 | 찬성 | 찬성 | 찬성 |
| 제3호 안건 : 전자투표제 도입의 건 | 가결 | 찬성 | 찬성 | 찬성 | 찬성 | 찬성 | 찬성 | 찬성 |
| 제4호 안건 : 제47기 정기주주총회 소집의 건 | 가결 | 찬성 | 찬성 | 찬성 | 찬성 | 찬성 | 찬성 | 찬성 |
| 제5호 안건 : 제47기 정기주주총회 회의목적사항 결정의 건 | 가결 | 찬성 | 찬성 | 찬성 | 찬성 | 찬성 | 찬성 | 찬성 |
| 제6호 안건 : RSU 부여대상 및 금액 승인의 건 | 가결 | 미해당 | 미해당 | 미해당 | 찬성 | 찬성 | 찬성 | 찬성 |
| 제7호 안건 : 임원의 타사 이사 겸직 승인의 건 | 가결 | 찬성 | 미해당 | 찬성 | 찬성 | 찬성 | 찬성 | 찬성 |
| 제8호 안건 : 한화정밀기계㈜ 현물 출자의 건 | 가결 | 찬성 | 찬성 | 찬성 | 찬성 | 찬성 | 찬성 | 찬성 |
| [보고] 제1호 : (연결)내부회계관리제도 운영실태 보고 | - | - | - | - | - | - | - | - |
| [보고] 제2호 : 감사위원회의 (연결)내부회계관리제도 평가 보고 | - | - | - | - | - | - | - | - |
| [보고] 제3호 : '23년 특수관계인 등과의 거래 실적 보고 | - | - | - | - | - | - | - | - |
| 3차 | 2024.03.26 | 제1호 안건 : 이사회 의장 선임의 건 | 가결 | 찬성 | 찬성 | 선임 전 | 찬성 | 찬성 | 찬성 | 찬성 | 찬성 | 선임 전 | 퇴임 | 퇴임 |
| 제2호 안건 : 대표이사 선임의 건 | 가결 | 미해당 | 미해당 | 찬성 | 찬성 | 찬성 | 찬성 | 찬성 |
| 제3호 안건 : 임원의 타사 이사 겸직 승인의 건 | 가결 | 찬성 | 미해당 | 찬성 | 찬성 | 찬성 | 찬성 | 찬성 |
| 제4호 안건 : 제48기 이사보수 지급액 결정의 건 | 가결 | 찬성 | 찬성 | 찬성 | 찬성 | 찬성 | 찬성 | 찬성 |
| 제5호 안건 : 이사 직무 위촉의 건 | 가결 | 찬성 | 찬성 | 찬성 | 찬성 | 찬성 | 찬성 | 찬성 |
| 제6호 안건 : 이사회 및 소위원회 규정 개정의 건 | 가결 | 찬성 | 찬성 | 찬성 | 찬성 | 찬성 | 찬성 | 찬성 |
| 제7호 안건 : 위원회 구성의 건 | 가결 | 찬성 | 찬성 | 찬성 | 찬성 | 찬성 | 찬성 | 찬성 |
| 제8호 안건 : 계열 금융회사와의 거래한도 승인의 건 | 가결 | 찬성 | 찬성 | 찬성 | 찬성 | 찬성 | 찬성 | 찬성 |
| 제9호 안건 : 한화정밀기계㈜ 유상증자의 건 | 가결 | 찬성 | 찬성 | 찬성 | 찬성 | 찬성 | 찬성 | 찬성 |
| 4차 | 2024.04.05 | 제1호 안건 : 분할계획서 승인의 건 | 가결 | 찬성 | 불참 | 선임 전 | 찬성 | 찬성 | 찬성 | 찬성 | 찬성 | 선임 전 | 퇴임 | 퇴임 |
| 제2호 안건 : 임시주주총회 소집의 건 | 가결 | 찬성 | 불참 | 찬성 | 찬성 | 찬성 | 찬성 | 찬성 |
| 제3호 안건 : 임시주주총회 회의목적사항 결정의 건 | 가결 | 찬성 | 불참 | 찬성 | 찬성 | 찬성 | 찬성 | 찬성 |
| 제4호 안건 : 전자투표제 도입의 건 | 가결 | 찬성 | 불참 | 찬성 | 찬성 | 찬성 | 찬성 | 찬성 |
| 5차 | 2024.05.22 | 제1호 안건 : 한화문화재단 기부금 출연의 건 | 가결 | 찬성 | 찬성 | 선임 전 | 찬성 | 찬성 | 찬성 | 찬성 | 찬성 | 선임 전 | 퇴임 | 퇴임 |
| 제2호 안건 : 북일학원재단 기부의 건 | 가결 | 미해당 | 찬성 | 찬성 | 찬성 | 찬성 | 찬성 | 찬성 |
| 제3호 안건 : 소위원회 규정 개정의 건 | 가결 | 찬성 | 찬성 | 찬성 | 찬성 | 찬성 | 찬성 | 찬성 |
| 제4호 안건 : 24년 특수관계인 등과의 거래 추가의 건 | 가결 | 찬성 | 찬성 | 찬성 | 찬성 | 찬성 | 찬성 | 찬성 |
| 제5호 안건 : 24년 3/4분기 동일인 등 출자계열회사와의 상품ㆍ용역 거래 승인의 건 | 가결 | 찬성 | 미해당 | 찬성 | 찬성 | 찬성 | 찬성 | 찬성 |
| 제6호 안건 : 장보고-Ⅲ Batch-Ⅱ 후속함(3번함) 리튬전지체계 계약의 건 | 가결 | 찬성 | 미해당 | 찬성 | 찬성 | 찬성 | 찬성 | 찬성 |
| 제7호 안건 : 자회사 주요 사업 공동투자 승인의 건 | 가결 | 찬성 | 미해당 | 찬성 | 찬성 | 찬성 | 찬성 | 찬성 |
| [보고] 제1호 : 미국 합작법인 투자 추진 경과 보고의 건 | - | - | - | - | - | - | - | - |
| [보고] 제2호 : 소위원회 운영실적 보고의 건 | - | - | - | - | - | - | - | - |
| 6차 | 2024.06.14 | 제1호 안건 : 해외직접투자 승인의 건 | 가결 | 찬성 | 찬성 | 선임 전 | 찬성 | 찬성 | 찬성 | 찬성 | 찬성 | 선임 전 | 퇴임 | 퇴임 |
| 제2호 안건 : PGM사업부 생산시설 증설관련 설계용역 계약 승인의 건 | 가결 | 찬성 | 미해당 | 찬성 | 찬성 | 찬성 | 찬성 | 찬성 |
| [보고] 제1호 : 소위원회 운영실적 보고의 건 | - | - | - | - | - | - | - | - |
| [보고] 제2호 : 주요 경영사항 보고의 건 | - | - | - | - | - | - | - | - |
| 7차 | 2024.07.12 | 제1호 안건 : 임원처우규정 개정의 건 | 가결 | 찬성 | 불참 | 선임 전 | 찬성 | 찬성 | 찬성 | 찬성 | 찬성 | 선임 전 | 퇴임 | 퇴임 |
| 제2호 안건 : RSU 부여대상 및 금액 승인의 건 | 가결 | 찬성 | 불참 | 찬성 | 찬성 | 찬성 | 찬성 | 찬성 |
| 제3호 안건 : 분할계획서 변경 승인의 건 | 가결 | 찬성 | 불참 | 찬성 | 찬성 | 찬성 | 찬성 | 찬성 |
| 제4호 안건 : 해외법인 제품 공급계약 승인의 건 | 가결 | 찬성 | 불참 | 찬성 | 찬성 | 찬성 | 찬성 | 찬성 |
| 제5호 안건 : 미국 합작법인 투자대상 영역 추가 승인의 건 | 가결 | 찬성 | 불참 | 찬성 | 찬성 | 찬성 | 찬성 | 찬성 |
| [보고] 제1호 : 소위원회 운영실적 보고의 건 | - | - | - | - | - | - | - | - |
| [보고] 제2호 : ESG 경영 주요 업무추진 실적 및 계획 보고 | - | - | - | - | - | - | - | - |
| [보고] 제3호 : 2024년 상반기 공시이행실적 보고 | - | - | - | - | - | - | - | - |
| 8차 | 2024.07.30 | 제1호 안건 : 정관 일부 변경의 건 | 가결 | 찬성 | 찬성 | 선임 전 | 찬성 | 찬성 | 찬성 | 찬성 | 찬성 | 선임 전 | 퇴임 | 퇴임 |
| 제2호 안건 : 임시 주주총회 소집 및 회의목적 사항 변경의 건 | 가결 | 찬성 | 찬성 | 찬성 | 찬성 | 찬성 | 찬성 | 찬성 |
| [보고] 제1호 : 소위원회 운영실적 보고의 건 | - | - | - | - | - | - | - | - |
| 9차 | 2024.08.30 | 제1호 안건 : 해외법인 채무보증의 건 | 가결 | 찬성 | 찬성 | 선임 전 | 찬성 | 찬성 | 찬성 | 찬성 | 찬성 | 선임 전 | 퇴임 | 퇴임 |
| 제2호 안건 : 한화에비에이션㈜ 유상증자의 건 | 가결 | 찬성 | 찬성 | 찬성 | 찬성 | 찬성 | 찬성 | 찬성 |
| 제3호 안건 : 전기추진체계사업부 사업장 설립의 건 | 가결 | 찬성 | 찬성 | 찬성 | 찬성 | 찬성 | 찬성 | 찬성 |
| 제4호 안건 : 항공엔진사업부 아산사업장 자동화 장비 투자의 건 | 가결 | 찬성 | 찬성 | 찬성 | 찬성 | 찬성 | 찬성 | 찬성 |
| 제5호 안건 : 장보고-Ⅲ Batch-Ⅱ 후속함(3번함) 관성항법장비 공급계약의 건 | 가결 | 찬성 | 미해당 | 찬성 | 찬성 | 찬성 | 찬성 | 찬성 |
| 제6호 안건 : 임원의 타사 이사 겸직 승인의 건 | 가결 | 미해당 | 미해당 | 찬성 | 찬성 | 찬성 | 찬성 | 찬성 |
| [보고] 제1호 : 소위원회 운영실적 보고의 건 | - | - | - | - | - | - | - | - |
| 10차 | 2024.09.01 | 제1호 안건 :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인적분할 보고총회에 갈음하는 공고 승인의 건 | 가결 | 찬성 | 불참 | 선임 전 | 찬성 | 찬성 | 찬성 | 찬성 | 찬성 | 선임 전 | 퇴임 | 퇴임 |
| 11차 | 2024.09.11 | 제1호 안건 : 싱가포르 합작법인 투자 승인의 건 | 가결 | 찬성 | 불참 | 선임 전 | 찬성 | 찬성 | 찬성 | 찬성 | 찬성 | 선임 전 | 퇴임 | 퇴임 |
| [보고] 제1호 : 소위원회 운영실적 보고의 건 | - | - | - | - | - | - | - | - |
| 12차 | 2024.09.25 | 제1호 안건 : PGM사업부 생산시설 증설투자의 건 | 가결 | 찬성 | 찬성 | 선임 전 | 찬성 | 찬성 | 찬성 | 찬성 | 불참 | 선임 전 | 퇴임 | 퇴임 |
| 제2호 안건 : 이사 겸직에 따른 비용 정산합의서 체결의 건 | 가결 | 미해당 | 찬성 | 찬성 | 찬성 | 찬성 | 찬성 | 불참 |
| 제3호 안건 : 주요 임원 위촉의 건 | 가결 | 찬성 | 미해당 | 찬성 | 찬성 | 찬성 | 찬성 | 불참 |
| 제4호 안건 : 24년 4/4분기 동일인 등 출자계열회사와의 상품
ㆍ
용역거래 승인의 건 | 가결 | 찬성 | 미해당 | 찬성 | 찬성 | 찬성 | 찬성 | 불참 |
| [보고] 제1호 : 소위원회 운영실적 보고의 건 | - | - | - | - | - | - | - | - |
| 13차 | 2024.10.14 | 제1호 안건 : 싱가포르 합작법인 투자 변경 승인의 건 | 가결 | 찬성 | 미해당 | 선임 전 | 찬성 | 찬성 | 찬성 | 찬성 | 찬성 | 선임 전 | 퇴임 | 퇴임 |
| [보고] 제1호 : 소위원회 운영실적 보고의 건 | - | - | - | - | - | - | - | - |
| 14차 | 2024.10.29 | 제1호 안건 : 해외 연구기관 후원의 건 | 가결 | 찬성 | 찬성 | 선임 전 | 찬성 | 찬성 | 찬성 | 찬성 | 찬성 | 선임 전 | 퇴임 | 퇴임 |
| 제2호 안건 : PGM사업부 제조현장 네트워크 구축 용역계약 승인의 건 | 가결 | 미해당 | 찬성 | 찬성 | 찬성 | 찬성 | 찬성 | 찬성 |
| 제3호 안건 : MDS사업부 영업양수의 건 | 가결 | 미해당 | 미해당 | 찬성 | 찬성 | 찬성 | 찬성 | 찬성 |
| 제4호 안건 : 임직원 겸직에 따른 비용 정산합의서 체결의 건 | 가결 | 미해당 | 미해당 | 찬성 | 찬성 | 찬성 | 찬성 | 찬성 |
| 제5호 안건 : PGM사업부 조립타워 구축계약 승인의 건 | 가결 | 찬성 | 미해당 | 찬성 | 찬성 | 찬성 | 찬성 | 찬성 |
| [보고] 제1호 : 소위원회 운영실적 보고의 건 | - | - | - | - | - | - | - | - |
| 15차 | 2024.11.21 | 제1호 안건 : PGM사업부 주요 원자재 구매계약 체결의 건 | 가결 | 찬성 | 찬성 | 선임 전 | 찬성 | 불참 | 찬성 | 찬성 | 찬성 | 선임 전 | 퇴임 | 퇴임 |
| 제2호 안건 : LS사업부 제품 개발관련 용역계약 체결의 건 | 가결 | 미해당 | 찬성 | 찬성 | 불참 | 찬성 | 찬성 | 찬성 |
| 제3호 안건 : 해외법인 채무보증의 건 | 가결 | 미해당 | 찬성 | 찬성 | 불참 | 찬성 | 찬성 | 찬성 |
| 제4호 안건 : 싱가포르 합작법인 유상증자 참여의 건 | 가결 | 찬성 | 미해당 | 찬성 | 찬성 | 찬성 | 찬성 | 찬성 |
| [보고] 제1호 : 소위원회 운영실적 보고의 건 | - | - | - | - | - | - | - | - |
| 16차 | 2024.12.04 | 제1호 안건 : 한화에비에이션(주) 유상증자의 건 | 가결 | 찬성 | 찬성 | 선임 전 | 찬성 | 찬성 | 찬성 | 찬성 | 찬성 | 선임 전 | 퇴임 | 퇴임 |
| 제2호 안건 : 사채발행 위임의 건 | 가결 | 찬성 | 찬성 | 찬성 | 찬성 | 찬성 | 찬성 | 찬성 |
| [보고] 제1호 : 소위원회 운영실적 보고의 건 | - | - | - | - | - | - | - | - |
| 17차 | 2024.12.12 | 제1호 안건 : 계열금융회사와의 약관에 의한 금융거래의 건 | 가결 | 찬성 | 찬성 | 선임 전 | 찬성 | 찬성 | 찬성 | 찬성 | 찬성 | 선임 전 | 퇴임 | 퇴임 |
| 제2호 안건 : 2025년 한화 브랜드 라이선스 계약의 건 | 가결 | 찬성 | 미해당 | 찬성 | 찬성 | 찬성 | 찬성 | 찬성 |
| [보고] 제1호 : 소위원회 운영실적 보고의 건 | - | - | - | - | - | - | - | - |
| 18차 | 2024.12.18 | 제1호 안건 : 미국 합작법인 개별 투자대상 추가의 건 | 가결 | 찬성 | 찬성 | 선임 전 | 찬성 | 찬성 | 찬성 | 찬성 | 찬성 | 선임 전 | 퇴임 | 퇴임 |
| 제2호 안건 : 해외법인 상품 공급계약 승인의 건 | 가결 | 찬성 | 찬성 | 찬성 | 찬성 | 찬성 | 찬성 | 찬성 |
| 제3호 안건 : 특수관계인과의 퇴직연금보험 거래 승인의 건 | 가결 | 찬성 | 찬성 | 찬성 | 찬성 | 찬성 | 찬성 | 찬성 |
| 제4호 안건 : 특수관계인과의 금융상품 거래 승인의 건 | 가결 | 찬성 | 찬성 | 찬성 | 찬성 | 찬성 | 찬성 | 찬성 |
| 제5호 안건 : Muwa 리조트 매입의 건 | 가결 | 찬성 | 미해당 | 찬성 | 찬성 | 찬성 | 찬성 | 찬성 |
| 제6호 안건 : PGM 보은사업장 사택 매입의 건 | 가결 | 찬성 | 미해당 | 찬성 | 찬성 | 찬성 | 찬성 | 찬성 |
| [보고] 제1호 : 소위원회 운영실적 보고의 건 | - | - | - | - | - | - | - | - |
| [보고] 제2호 : 미국 합작법인 투자 추진 경과 보고의 건 | - | - | - | - | - | - | - | - |
| 19차 | 2024.12.30 | 제1호 안건 : 방산사업용 부품류 및 용역 구매의 건 | 가결 | 미해당 | 찬성 | 선임 전 | 찬성 | 찬성 | 찬성 | 찬성 | 찬성 | 선임 전 | 퇴임 | 퇴임 |
| 제2호 안건 : 24년 특수관계인 등과의 거래 추가 승인의 건 | 가결 | 찬성 | 찬성 | 찬성 | 찬성 | 찬성 | 찬성 | 찬성 |
| 제3호 안건 : 25년 특수관계인 등과의 거래 승인의 건 | 가결 | 찬성 | 찬성 | 찬성 | 찬성 | 찬성 | 찬성 | 찬성 |
| [보고] 제1호 : 소위원회 운영실적 보고의 건 | - | - | - | - | - | - | - | - |
| 1차 | 2025.01.22 | 제1호 안건 : 항공엔진사업부 아산사업장 자동화 장비 투자 변경의 건 | 가결 | 찬성 | 불참 | 선임 전 | 찬성 | 찬성 | 찬성 | 찬성 | 찬성 | 선임 전 | 퇴임 | 퇴임 |
| 제2호 안건 : PGM 사업부 레이저 사업 영업양도의 건 | 가결 | 미해당 | 불참 | 찬성 | 찬성 | 찬성 | 찬성 | 찬성 |
| [보고] 제1호 : 소위원회 운영실적 보고의 건 | - | - | - | - | - | - | - | - |
| [보고] 제2호 : 2024년 공시이행실적 보고의 건 | - | - | - | - | - | - | - | - |
| [보고] 제3호 : 2024년 경영실적 및 2025년 경영계획 보고의 건 | - | - | - | - | - | - | - | - |
| 2차 | 2025.02.10 | 제1호 안건 : 한화오션㈜ 지분 인수의 건 | 가결 | 찬성 | 미해당 | 선임 전 | 찬성 | 찬성 | 찬성 | 찬성 | 찬성 | 선임 전 | 퇴임 | 퇴임 |
| 제2호 안건 : 한화에비에이션㈜ 유상증자의 건 | 가결 | 찬성 | 찬성 | 찬성 | 찬성 | 찬성 | 찬성 | 찬성 |
| 제3호 안건 : 안전보건 및 환경에 관한 계획의 건 | 가결 | 찬성 | 찬성 | 찬성 | 찬성 | 찬성 | 찬성 | 찬성 |
| [보고] 제1호 : 소위원회 운영실적 보고의 건 | - | - | - | - | - | - | - | - |
| [보고] 제2호 : 제48기 별도 재무제표 보고의 건 | - | - | - | - | - | - | - | - |
| [보고] 제3호 : 준법통제 유효성 평가 보고 | - | - | - | - | - | - | - | - |
| [보고] 제4호 : ESG 경영 24년 주요 실적 및 25년 계획 보고의 건 | - | - | - | - | - | - | - | - |
| [보고] 제5호 : 내부회계관리규정 개정 보고의 건 | - | - | - | - | - | - | - | - |
| 3차 | 2025.02.24 | 제1호 안건 : 방산사업용 부품류 및 용역 매매 승인의 건 | 가결 | 미해당 | 찬성 | 선임 전 | 찬성 | 찬성 | 찬성 | 찬성 | 찬성 | 선임 전 | 퇴임 | 퇴임 |
| 제2호 안건 : 설비 데이터 온라인 연계 방안 용역계약의 건 | 가결 | 미해당 | 찬성 | 찬성 | 찬성 | 찬성 | 찬성 | 찬성 |
| 제3호 안건 : PGM 보은사업장 생산시설 증설관련 구축공사 및 자동화설비 구매의 건 | 가결 | 찬성 | 미해당 | 찬성 | 찬성 | 찬성 | 찬성 | 찬성 |
| 제4호 안건 : 공동 항공기 지분 매각의 건 | 가결 | 찬성 | 미해당 | 찬성 | 찬성 | 찬성 | 찬성 | 찬성 |
| 제5호 안건 : 한화문화재단 기부의 건 | 가결 | 찬성 | 찬성 | 찬성 | 찬성 | 찬성 | 찬성 | 찬성 |
| 제6호 안건 : 2025년 1/4분기 동일인 등 출자계열회사와의 상품ㆍ용역 거래 승인의 건 | 가결 | 찬성 | 미해당 | 찬성 | 찬성 | 찬성 | 찬성 | 찬성 |
| 제7호 안건 : 2025년 특수관계인 등과의 거래 추가 승인의 건 | 가결 | 찬성 | 찬성 | 찬성 | 찬성 | 찬성 | 찬성 | 찬성 |
| 제8호 안건 : 임원처우규정 개정의 건 | 가결 | 찬성 | 찬성 | 찬성 | 찬성 | 찬성 | 찬성 | 찬성 |
| 제9호 안건 : 임원제도 변경의 건 | 가결 | 찬성 | 찬성 | 찬성 | 찬성 | 찬성 | 찬성 | 찬성 |
| 제10호 안건 : RSU 부여대상 및 금액 승인의 건 | 가결 | 미해당 | 미해당 | 미해당 | 찬성 | 찬성 | 찬성 | 찬성 |
| 제11호 안건 : 제48기 재무제표 및 영업보고서 승인의 건 | 가결 | 찬성 | 찬성 | 찬성 | 찬성 | 찬성 | 찬성 | 찬성 |
| 제12호 안건 : 전자투표제 도입의 건 | 가결 | 찬성 | 찬성 | 찬성 | 찬성 | 찬성 | 찬성 | 찬성 |
| 제13호 안건 : 제48기 정기주주총회 소집의 건 | 가결 | 찬성 | 찬성 | 찬성 | 찬성 | 찬성 | 찬성 | 찬성 |
| 제14호 안건 : 제48기 정기주주총회 회의목적사항 결정의 건 | 가결 | 찬성 | 찬성 | 찬성 | 찬성 | 찬성 | 찬성 | 찬성 |
| 제15호 안건 : 임원의 타사 이사 겸직 승인의 건 | 가결 | 찬성 | 미해당 | 미해당 | 찬성 | 찬성 | 찬성 | 미해당 |
| [보고] 제1호 : 소위원회 운영실적 보고의 건 | - | - | - | - | - | - | - | - |
| [보고] 제2호 : (연결)내부회계관리제도 운영실태 보고 | - | - | - | - | - | - | - | - |
| [보고] 제3호 : 감사위원회의 (연결)내부회계관리제도 평가 보고 | - | - | - | - | - | - | - | - |
| [보고] 제4호 : 2024년 특수관계인 등과의 거래 실적 보고 | - | - | - | - | - | - | - | - |
| 4차 | 2025.03.10 | 제1호 안건 : 한화오션㈜ 지분 인수 거래방법 승인의 건 | 가결 | 찬성 | 미해당 | 선임 전 | 찬성 | 찬성 | 찬성 | 찬성 | 찬성 | 선임 전 | 퇴임 | 퇴임 |
| 5차 | 2025.03.17 | 제1호 안건 : 해외 자회사 공동투자 및 유상증자 참여의 건 | 가결 | 미해당 | 찬성 | 선임 전 | 찬성 | 찬성 | 찬성 | 찬성 | 찬성 | 선임 전 | 퇴임 | 퇴임 |
| [보고] 제1호 : 소위원회 운영실적 보고의 건 | - | - | - | - | - | - | - | - |
| 6차 | 2025.03.20 | 제1호 안건 : 신주발행 유상증자의 건 | 가결 | 찬성 | 찬성 | 선임 전 | 찬성 | 찬성 | 찬성 | 찬성 | 찬성 | 선임 전 | 퇴임 | 퇴임 |
| 7차 | 2025.03.25 | 제1호 안건 : 이사회 의장 선임의 건 | 가결 | 찬성 | 찬성 | 찬성 | 찬성 | 찬성 | 찬성 | 찬성 | 찬성 | 찬성 | 퇴임 | 퇴임 |
| 제2호 안건 : 대표이사 선임의 건 | 가결 | 미해당 | 미해당 | 미해당 | 찬성 | 찬성 | 찬성 | 찬성 | 찬성 | 찬성 |
| 제3호 안건 : 제49기 이사보수 지급액 결정의 건 | 가결 | 찬성 | 찬성 | 찬성 | 찬성 | 찬성 | 찬성 | 찬성 | 찬성 | 찬성 |
| 제4호 안건 : 이사 직무 위촉의 건 | 가결 | 찬성 | 찬성 | 찬성 | 찬성 | 찬성 | 찬성 | 찬성 | 찬성 | 찬성 |
| 제5호 안건 : 위원회 구성의 건 | 가결 | 찬성 | 찬성 | 찬성 | 찬성 | 찬성 | 찬성 | 찬성 | 찬성 | 찬성 |
| 제6호 안건 : 임원처우규정 개정의 건 | 가결 | 찬성 | 찬성 | 찬성 | 찬성 | 찬성 | 찬성 | 찬성 | 찬성 | 찬성 |
| 제7호 안건 : 방산사업용 부품류 및 용역 매매 승인의 건 | 가결 | 미해당 | 찬성 | 찬성 | 찬성 | 찬성 | 찬성 | 찬성 | 찬성 | 찬성 |
| 제8호 안건 : PGM 보은사업장 생산시설 증설관련 지능화/물류 시스템 구축 계약의 건 | 가결 | 미해당 | 찬성 | 찬성 | 찬성 | 찬성 | 찬성 | 찬성 | 찬성 | 찬성 |
| 제9호 안건 : 해외법인 Global 표준 ERP 구축 계약의 건 | 가결 | 미해당 | 찬성 | 찬성 | 찬성 | 찬성 | 찬성 | 찬성 | 찬성 | 찬성 |
| 제10호 안건 : 레이저 사업 영업양도 후속 계약의 건 | 가결 | 미해당 | 찬성 | 찬성 | 찬성 | 찬성 | 찬성 | 찬성 | 찬성 | 찬성 |
| 제11호 안건 : 한화 브랜드 라이선스 '24년 정산 및 '25년 계약 변경의 건 | 가결 | 찬성 | 미해당 | 찬성 | 찬성 | 찬성 | 찬성 | 찬성 | 찬성 | 찬성 |
| 제12호 안건 : 2025년 2/4분기 동일인 등 출자계열회사와의 상품ㆍ용역 거래 승인의 건 | 가결 | 찬성 | 미해당 | 찬성 | 찬성 | 찬성 | 찬성 | 찬성 | 찬성 | 찬성 |
| [보고] 제1호 : 소위원회 운영실적 보고의 건 | - | - | - | - | - | - | - | - | - | - |
| 8차 | 2025.03.26 | 제1호 안건 : 특수관계인의 유상증자 참여 승인의 건 | 가결 | 찬성 | 불참 | 찬성 | 찬성 | 찬성 | 찬성 | 찬성 | 찬성 | 찬성 | 퇴임 | 퇴임 |
| 9차 | 2025.04.
08 | 제1호 안건 : 신주발행 유상증자의 변경의 건 | 가결 | 찬성 | 찬성 | 찬성 | 찬성 | 찬성 | 찬성 | 찬성 | 찬성 | 찬성 | 퇴임 | 퇴임 |
| 10차 | 2025.04.18 | 제1호 안건 : 제3자 배정 유상증자의 건 | 가결 | 찬성 | 불참 | 찬성 | 찬성 | 찬성 | 찬성 | 찬성 | 찬성 | 찬성 | 퇴임 | 퇴임 |
| 제2호 안건 : 우리사주 관리시스템 구축 및 운영 계약의 건 | 가결 | 미해당 | 불참 | 찬성 | 찬성 | 찬성 | 찬성 | 찬성 | 찬성 | 찬성 |
| [보고] 제1호 : 소위원회 운영실적 보고의 건 | - | - | - | - | - | - | - | - | - | - |
| 11차 | 2025.04.30 | 제1호 안건 : 신주발행 유상증자 변경의 건 | 가결 | 찬성 | 불참 | 불참 | 찬성 | 찬성 | 찬성 | 찬성 | 찬성 | 찬성 | 퇴임 | 퇴임 |
| 제2호 안건 : 특수관계인의 유상증자 참여 변경의 건 | 가결 | 찬성 | 불참 | 불참 | 찬성 | 찬성 | 찬성 | 찬성 | 찬성 | 찬성 |
| [보고] 제1호 : 소위원회 운영실적 보고의 건 | - | - | - | - | - | - | - | - | - | - |
다. 이사회 내 위원회
(1) 이사회 내 위원회 구성현황보고서 작성기준일 현재 당사의 이사회 내 위원회 구성현황은 다음과 같습니다.
| 위원회명 | 구 성 | 소속 이사명 | 설치목적 및 권한사항 | 비고 |
| 집행위원회 | 사내이사 2명 | 손재일 위원장안병철 위원 | 신속하고 원활한 경영의사결정을 위해 이사회에서 위임한 사항 및 경영현황과 공통현안과제를 점검, 심의, 결정 | - 2024.03.26 손재일 위원 재선임
- 2025.03.25 안병철 위원 재선임 |
| 내부거래위원회 | 사외이사 5명 | 전휴재 위원장김현진 위원이정근 위원
전진구 위원정도진 위원 | - 설치목적 : 공정거래 자율준수 체제 구축을 통해 회사 경영의 투명성을 제고하기 위하여 계열사간 내부거래를 사전 심의함- 권한사항 : 1. 위원회는 계열회사와의 내부거래에 대한 현황을 보고 받을 수 있음
2. 위원회는 언제든지 간사에게 내부거래 세부 현황 자료 조사를 명령할 수 있음
3. 위원회는 법령 및 회사 규정에 중대하게 위반되는 내부거래에 대해서는 이사회에 시정 조치를 건의할 수 있음
4. 위원회는 회사의 비용으로 전문가의 조력을 구할 수 있음 | - 2024.03.26 전휴재 위원장, 전진구 위원, 정도진 위원 선임- 2025.03.25 김현진 위원, 전진구 위원 재선임 및 이정근 위원 선임 |
| 보상위원회 | 사외이사 5명 | 전휴재 위원장김현진 위원이정근 위원
전진구 위원정도진 위원 | 이사보수 결정과정의 객관성, 투명성 확보를 제고하기 위하여 등기이사 보수한도 사전 심의 | - 2024.03.26 전휴재 위원장, 전진구 위원, 정도진 위원 선임
- 2025.03.25 김현진 위원, 전진구 위원 재선임 및 이정근 위원 선임 |
| ESG위원회 | 사외이사 5명 | 김현진 위원장이정근 위원
전진구 위원전휴재 위원정도진 위원 | 환경, 사회, 지배구조에 관한 ESG 경영을 강화하여, 장기적이고 지속가능한 성장을 실현하기 위함 | - 2024.03.26 전휴재 위원, 정도진 위원 선임- 2025.03.25 김현진 위원장, 전진구 위원 재선임 및 이정근 위원 선임 |
(2) 이사회 내 위원회 활동내역
- 집행위원회
보고서 작성기준일 현재
당사 집행위원회(위원장 : 손재일)는 사내이사 2명(손재일, 안병철)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 개최일자 | 의안내용 | 가결여부 | 사내이사 |
| 손재일 (출석률 : 100%) | 안병철 (출석률: 100%) |
| 찬반여부 |
| 2024.03.08 | 제1호 안건 : 기채결의의 건 | 가결 | 찬성 | 찬성 |
| 2024.03.13 | 제1호 안건 : 해외직접투자의 건 | 가결 | 찬성 | 찬성 |
| 2024.03.19 | 제1호 안건 : 엔진 Lease 법인 신규 설립의 건 | 가결 | 찬성 | 찬성 |
| 제2호 안건 : 해외법인 채무보증(갱신)의 건 | 가결 | 찬성 | 찬성 |
| 2024.04.30 | 제1호 안건 : 해외법인 채무보증(갱신)의 건 | 가결 | 찬성 | 찬성 |
| 2024.05.09 | 제1호 안건 : 해외직접투자의 건 | 가결 | 찬성 | 찬성 |
| 2024.05.13 | 제1호 안건 : 해외법인 채무보증(신규)의 건 | 가결 | 찬성 | 찬성 |
| 2024.05.23 | 제1호 안건 : 해외직접투자의 건 | 가결 | 찬성 | 찬성 |
| 제2호 안건 : 해외금융기관 차입(신규)의 건 | 가결 | 찬성 | 찬성 |
| 2024.05.28 | [보고] 제1호 : 해외직접투자 결과 보고 | - | - | - |
| 2024.06.21 | 제1호 안건 : 해외법인 채무보증(연장)의 건 | 가결 | 찬성 | 찬성 |
| 제2호 안건 : 해외법인 채무보증(금융리스 신규)의 건 | 가결 | 찬성 | 찬성 |
| 2024.07.05 | 제1호 안건 : 사내벤처 창업기업 지분투자 참여의 건 | 가결 | 찬성 | 찬성 |
| 2024.07.23 | 제1호 안건 : 해외 직접투자의 건 | 가결 | 찬성 | 찬성 |
| 2024.07.31 | 제1호 안건 : HDUSA 법인 증자의 건 | 가결 | 찬성 | 찬성 |
| 2024.08.27 | 제1호 안건 : 해외법인 채무보증(연장)의 건 | 가결 | 찬성 | 찬성 |
| 제2호 안건 : 루마니아 법인 신규 설립의 건 | 가결 | 찬성 | 찬성 |
| 2024.09.09 | 제1호 안건 : 해외법인 채무보증의 건 | 가결 | 찬성 | 찬성 |
| 제2호 안건 : 해외법인 유상증자 참여의 건 | 가결 | 찬성 | 찬성 |
| 2024.09.23 | 제1호 안건 : 사우디 RHQ 법인 신규 설립의 건 | 가결 | 찬성 | 찬성 |
| 2024.10.07 | 제1호 안건 : 해외법인 채무보증(신규)의 건 | 가결 | 찬성 | 찬성 |
| 2024.10.24 | 제1호 안건 : 해외법인 채무보증(연장)의 건 | 가결 | 찬성 | 찬성 |
| 2024.11.21 | 제1호 안건 : UAE 지점 이전의 건 | 가결 | 찬성 | 찬성 |
| 제2호 안건 : 해외법인 채무보증의 건 | 가결 | 찬성 | 찬성 |
| 제3호 안건 : 기채결의의 건 | 가결 | 찬성 | 찬성 |
| 2024.12.16 | 제1호 안건 : 한화인더스트리얼솔루션즈 주식 처분의 건 | 가결 | 찬성 | 찬성 |
| 제2호 안건 : 기채결의의 건 | 가결 | 찬성 | 찬성 |
| 2025.01.20 | 제1호 안건 : 해외법인 신규 설립의 건 | 가결 | 찬성 | 찬성 |
| 2025.03.10 | 제1호 안건 : 해외법인 채무보증(연장)의 건 | 가결 | 찬성 | 찬성 |
| 2025.03.21 | 제1호 안건 : 해외법인 채무보증(연장)의 건 | 가결 | 찬성 | 찬성 |
| 제2호 안건 : 사우디 법인 출자 변경의 건 | 가결 | 찬성 | 찬성 |
| 제3호 안건 : 해외 직접투자의 건 변경의 건 | 가결 | 찬성 | 찬성 |
| 2025.04.09 | 제1호 안건 : Hanwha Global Defense 법인 신규 설립 및 자본금 출자의 건 | 가결 | 찬성 | 찬성 |
| 2025.04.30 | 제1호 안건 : 해외법인 채무보증(신규 및 연장)의 건 | 가결 | 찬성 | 찬성 |
- 내부거래위원회
보고서 작성기준일 현재 당사 내부거래위원회(위원장 : 전휴재)는 사외이사
5명
(전휴재, 김현진,
이정근,
전진구, 정도진)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 개최일자 | 의안내용 | 가결여부 | 사외이사 |
|---|
| 전휴재(출석률:100%) | 김현진(출석률:
96%) | 이정근(출석률:100%) | 전진구(출석률:100%) | 정도진(출석률:
95%
) | 김상희(출석률:100%) | 최강수(출석률:100%) |
|---|
| 찬반여부 |
|---|
| 2024.02.08 | 제1호 안건 : 한화문화재단 기부금 출연 사전 심의의 건 | 가결 | 선임 전 | 찬성 | 선임 전 | 선임 전 | 선임 전 | 찬성 | 찬성 |
| 제2호 안건 : PGM 고체 추진제 제조용 주요 원자재 구매 사전 심의의 건 | 가결 | 찬성 | 찬성 | 찬성 |
| 제3호 안건 : 한국형수직발사대(KVLS-Ⅰ) 공급계약 사전 심의의 건 | 가결 | 찬성 | 찬성 | 찬성 |
| 2024.02.23 | 제1호 안건 : 한화정밀기계㈜ 현물 출자 사전 심의의 건 | 가결 | 선임 전 | 찬성 | 선임 전 | 선임 전 | 선임 전 | 찬성 | 찬성 |
| [보고] 제1호 : '23년 특수관계인 등과의 거래 실적 보고 | - | - | - | - |
| 2024.03.26 | 제1호 안건 : 위원회 위원장 선임 및 직무대행 순위 승인의 건 | 가결 | 찬성 | 찬성 | 선임 전 | 찬성 | 찬성 | 퇴임 | 퇴임 |
| 제2호 안건 : 계열 금융사와의 거래한도 사전 심의의 건 | 가결 | 찬성 | 찬성 | 찬성 | 찬성 |
| 제3호 안건 : 한화정밀기계㈜ 유상증자 사전 심의의 건 | 가결 | 찬성 | 찬성 | 찬성 | 찬성 |
| 2024.05.22 | 제1호 안건 : 한화문화재단 기부금 출연 사전 심의의 건 | 가결 | 찬성 | 찬성 | 선임 전 | 찬성 | 찬성 | 퇴임 | 퇴임 |
| 제2호 안건 : 북일학원재단 기부 사전 심의의 건 | 가결 | 찬성 | 찬성 | 찬성 | 찬성 |
| 제3호 안건 : 24년 특수관계인 등과의 거래 추가 사전 심의의 건 | 가결 | 찬성 | 찬성 | 찬성 | 찬성 |
| 제4호 안건 : 24년 3/4분기 동일인 등 출자계열회사와의 상품ㆍ용역 거래 사전 심의의 건 | 가결 | 찬성 | 찬성 | 찬성 | 찬성 |
| 제5호 안건 : 장보고-Ⅲ Batch-Ⅱ 후속함(3번함) 리튬전지체계 계약 사전 심의의 건 | 가결 | 찬성 | 찬성 | 찬성 | 찬성 |
| 2024.06.14 | 제1호 안건 : PGM사업부 생산시설 증설관련 설계용역 계약 사전 심의의 건 | 가결 | 찬성 | 찬성 | 선임 전 | 찬성 | 찬성 | 퇴임 | 퇴임 |
| 2024.07.12 | 제1호 안건 : 해외법인 제품 공급계약 사전 심의의 건 | 가결 | 찬성 | 찬성 | 선임 전 | 찬성 | 찬성 | 퇴임 | 퇴임 |
| 2024.08.30 | 제1호 안건 : 해외법인 채무보증 사전 심의의 건 | 가결 | 찬성 | 찬성 | 선임 전 | 찬성 | 찬성 | 퇴임 | 퇴임 |
| 제2호 안건 : 한화에비에이션(주) 유상증자 사전 심의의 건 | 가결 | 찬성 | 찬성 | 찬성 | 찬성 |
| 제3호 안건 : 항공엔진사업부 아산사업장 자동화 장비 투자 사전 심의의 건 | 가결 | 찬성 | 찬성 | 찬성 | 찬성 |
| 제4호 안건 : 장보고-Ⅲ Batch-Ⅱ 후속함(3번함) 관성항법장비 공급계약 사전 심의의 건 | 가결 | 찬성 | 찬성 | 찬성 | 찬성 |
| 2024.09.11 | 제1호 안건 : 싱가포르 합작법인 투자 사전 심의의 건 | 가결 | 찬성 | 찬성 | 선임 전 | 찬성 | 찬성 | 퇴임 | 퇴임 |
| 2024.09.25 | 제1호 안건 : 이사 겸직에 따른 비용 정산합의서 체결 사전 심의의 건 | 가결 | 찬성 | 찬성 | 선임 전 | 찬성 | 불참 | 퇴임 | 퇴임 |
| 제2호 안건 : 24년 4/4분기 동일인 등 출자계열회사와의 상품ㆍ용역 거래 사전 심의의 건 | 가결 | 찬성 | 찬성 | 찬성 | 불참 |
| 2024.10.14 | 제1호 안건 : 싱가포르 합작법인 투자 변경 사전 심의의 건 | 가결 | 찬성 | 찬성 | 선임 전 | 찬성 | 찬성 | 퇴임 | 퇴임 |
| 2024.10.29 | 제1호 안건 : PGM사업부 제조현장 네트워크 구축 용역계약 사전 심의의 건 | 가결 | 찬성 | 찬성 | 선임 전 | 찬성 | 찬성 | 퇴임 | 퇴임 |
| 제2호 안건 : MDS사업부 영업양수 사전 심의의 건 | 가결 | 찬성 | 찬성 | 찬성 | 찬성 |
| 제3호 안건 : 임직원 겸직에 따른 비용 정산합의서 체결 사전 심의의 건 | 가결 | 찬성 | 찬성 | 찬성 | 찬성 |
| 제4호 안건 : PGM사업부 조립타워 구축계약 사전 심의의 건 | 가결 | 찬성 | 찬성 | 찬성 | 찬성 |
| 2024.11.21 | 제1호 안건 : PGM사업부 주요 원자재 구매계약 체결 사전 심의의 건 | 가결 | 찬성 | 불참 | 선임 전 | 찬성 | 찬성 | 퇴임 | 퇴임 |
| 제2호 안건 : LS사업부 제품 개발관련 용역계약 체결 사전 심의의 건 | 가결 | 찬성 | 불참 | 찬성 | 찬성 |
| 제3호 안건 : 해외법인 채무보증 사전 심의의 건 | 가결 | 찬성 | 불참 | 찬성 | 찬성 |
| 제4호 안건 : 싱가포르 합작법인 유상증자 참여 사전 심의의 건 | 가결 | 찬성 | 불참 | 찬성 | 찬성 |
| 2024.12.04 | 제1호 안건 : 한화에비에이션(주) 유상증자 사전 심의의 건 | 가결 | 찬성 | 찬성 | 선임 전 | 찬성 | 찬성 | 퇴임 | 퇴임 |
| 2024.12.12 | 제1호 안건 : 계열금융회사와의 약관에 의한 금융거래 사전 심의의 건 | 가결 | 찬성 | 찬성 | 선임 전 | 찬성 | 찬성 | 퇴임 | 퇴임 |
| 제2호 안건 : 2025년 한화 브랜드 라이선스 계약 사전 심의의 건 | 가결 | 찬성 | 찬성 | 찬성 | 찬성 |
| 2024.12.18 | 제1호 안건 : 미국 합작법인 개별 투자대상 추가 사전 심의의 건 | 가결 | 찬성 | 찬성 | 선임 전 | 찬성 | 찬성 | 퇴임 | 퇴임 |
| 제2호 안건 : 해외법인 상품 공급계약 사전 심의의 건 | 가결 | 찬성 | 찬성 | 찬성 | 찬성 |
| 제3호 안건 : 특수관계인과의 퇴직연금보험 거래 사전 심의의 건 | 가결 | 찬성 | 찬성 | 찬성 | 찬성 |
| 제4호 안건 : 특수관계인과의 금융상품 거래 사전 심의의 건 | 가결 | 찬성 | 찬성 | 찬성 | 찬성 |
| 제5호 안건 : Muwa 리조트 매입 사전 심의의 건 | 가결 | 찬성 | 찬성 | 찬성 | 찬성 |
| 제6호 안건 : PGM 보은사업장 사택 매입 사전 심의의 건 | 가결 | 찬성 | 찬성 | 찬성 | 찬성 |
| 2024.12.30 | 제1호 안건 : 방산사업용 부품류 및 용역 구매 사전 심의의 건 | 가결 | 찬성 | 찬성 | 선임 전 | 찬성 | 찬성 | 퇴임 | 퇴임 |
| 제2호 안건 : 24년 특수관계인 등과의 거래 추가 사전 심의의 건 | 가결 | 찬성 | 찬성 | 찬성 | 찬성 |
| 제3호 안건 : 25년 특수관계인 등과의 거래 사전 심의의 건 | 가결 | 찬성 | 찬성 | 찬성 | 찬성 |
| 2025.01.22 | 제1호 안건 : 항공엔진사업부 아산사업장 자동화 장비 투자 변경 사전 심의의 건 | 가결 | 찬성 | 찬성 | 선임 전 | 찬성 | 찬성 | 퇴임 | 퇴임 |
| 제2호 안건 : PGM 사업부 레이저 사업 영업양도 사전 심의의 건 | 가결 | 찬성 | 찬성 | 찬성 | 찬성 |
| 2025.02.10 | 제1호 안건 : 한화오션㈜ 지분 인수 사전 심의의 건 | 가결 | 찬성 | 찬성 | 선임 전 | 찬성 | 찬성 | 퇴임 | 퇴임 |
| 제2호 안건 : 한화에비에이션㈜ 유상증자 사전 심의의 건 | 가결 | 찬성 | 찬성 | 찬성 | 찬성 |
| 2025.02.24 | 제1호 안건 : 방산사업용 부품류 및 용역 매매 사전 심의의 건 | 가결 | 찬성 | 찬성 | 선임 전 | 찬성 | 찬성 | 퇴임 | 퇴임 |
| 제2호 안건 : 설비 데이터 온라인 연계 방안 용역계약 사전 심의의 건 | 가결 | 찬성 | 찬성 | 찬성 | 찬성 |
| 제3호 안건 : PGM 보은사업장 생산시설 증설관련 구축공사 및 자동화설비 구매 사전 심의의 건 | 가결 | 찬성 | 찬성 | 찬성 | 찬성 |
| 제4호 안건 : 공동 항공기 지분 매각 사전 심의의 건 | 가결 | 찬성 | 찬성 | 찬성 | 찬성 |
| 제5호 안건 : 한화문화재단 기부 사전 심의의 건 | 가결 | 찬성 | 찬성 | 찬성 | 찬성 |
| 제6호 안건 : 2025년 1/4분기 동일인 등 출자계열회사와의 상품ㆍ용역 거래 사전 심의의 건 | 가결 | 찬성 | 찬성 | 찬성 | 찬성 |
| 제7호 안건 : 2025년 특수관계인 등과의 거래 추가 사전 심의의 건 | 가결 | 찬성 | 찬성 | 찬성 | 찬성 |
| [보고] 제1호 : 2024년 특수관계인 등과의 거래 실적 보고 | - | - | - | - | - |
| 2025.03.17 | 제1호 안건 : 해외 자회사 공동투자 및 유상증자 참여 사전 심의의 건 | 가결 | 찬성 | 찬성 | 선임 전 | 찬성 | 찬성 | 퇴임 | 퇴임 |
| 2025.03.25 | 제1호 안건 : 위원회 직무대행 순위 승인의 건 | 가결 | 찬성 | 찬성 | 찬성 | 찬성 | 찬성 | 퇴임 | 퇴임 |
| 제2호 안건 : 방산사업용 부품류 및 용역 매매 사전 심의의 건 | 가결 | 찬성 | 찬성 | 찬성 | 찬성 | 찬성 |
| 제3호 안건 : PGM 보은사업장 생산시설 증설관련 지능화/물류 시스템 구축 계약 사전 심의의 건 | 가결 | 찬성 | 찬성 | 찬성 | 찬성 | 찬성 |
| 제4호 안건 : 해외법인 Global 표준 ERP 구축 계약 사전 심의의 건 | 가결 | 찬성 | 찬성 | 찬성 | 찬성 | 찬성 |
| 제5호 안건 : 레이저 사업 영업양도 후속 계약 사전 심의의 건 | 가결 | 찬성 | 찬성 | 찬성 | 찬성 | 찬성 |
| 제6호 안건 : 한화 브랜드 라이선스 '24년 정산 및 '25년 계약 변경 사전 심의의 건 | 가결 | 찬성 | 찬성 | 찬성 | 찬성 | 찬성 |
| 제7호 안건 : 2025년 2/4분기 동일인 등 출자계열회사와의 상품ㆍ용역 거래 사전 심의의 건 | 가결 | 찬성 | 찬성 | 찬성 | 찬성 | 찬성 |
| 2025.03.26 | 제1호 안건 : 특수관계인의 유상증자 참여 사전 심의의 건 | 가결 | 찬성 | 찬성 | 찬성 | 찬성 | 찬성 | 퇴임 | 퇴임 |
| 2025.04.18 | 제1호 안건 : 제3자배정 유상증자 사전 심의의 건 | 가결 | 찬성 | 찬성 | 찬성 | 찬성 | 찬성 | 퇴임 | 퇴임 |
| 제2호 안건 : 우리사주 관리시스템 구축 및 운영 계약 사전 심의의 건 | 가결 | 찬성 | 찬성 | 찬성 | 찬성 | 찬성 |
| 2025.04.30 | 제1호 안건 : 특수관계인의 유상증자 참여 변경 사전 심의의 건 | 가결 | 찬성 | 찬성 | 찬성 | 찬성 | 찬성 | 퇴임 | 퇴임 |
(이하 생략)
(주29) 정정 전
다. 감사위원회의 활동
| 개최일자 | 의안내용 | 가결여부 | 사외이사의 성명 |
|---|
| 정도진(출석률: 100%) | 전진구(출석률: 100%) | 전휴재(출석률: 100%) | 김상희(출석률:100%) | 최강수(출석률: 100%) |
|---|
| 찬반여부 |
|---|
| 2024.02.08 | [보고] 제1호 : 제47기 별도 재무제표 보고 | - | 선임 전 | - | 선임 전 | - | - |
| [보고] 제2호 : (연결)내부회계관리제도 운영실태 보고 | - | - | - | - |
| [보고] 제3호 : 내부감사이행현황 보고 | - | - | - | - |
| 2024.02.23 | [보고] 제1호 : (연결)내부회계관리제도 평가결과 점검현황 보고 | - | 선임 전 | - | 선임 전 | - | - |
| [보고] 제2호 : 제47기 재무제표 및 영업보고서 보고 | - | - | - | - |
| 제1호 안건 : (연결)내부회계관리제도 운영실태 평가보고서 확정의 건 | 가결 | 찬성 | 찬성 | 찬성 |
| 제2호 안건 : 내부감시장치에 대한 감사의 의견서 제출의 건 | 가결 | 찬성 | 찬성 | 찬성 |
| 2024.03.11 | [보고] 제1호 : 외부감사인의 감사위원회와의 커뮤니케이션 | - | 선임 전 | - | 선임 전 | - | - |
| [보고] 제2호 : 수주계약현황 공시 관련 건 | - | - | - | - |
| [보고] 제3호 : 제47기 재무제표 점검결과 보고 | - | - | - | - |
| 제1호 안건 : 감사보고서 확정의 건 | 가결 | 찬성 | 찬성 | 찬성 |
| 2024.03.26 | 제1호 안건 : 위원회 위원장 선임 및 직무대행 순위 승인의 건 | 가결 | 찬성 | 찬성 | 찬성 | 퇴임 | 퇴임 |
| 2024.04.30 | [보고] 제1호 : 외부감사인의 감사위원회와의 커뮤니케이션 | - | - | - | - | 퇴임 | 퇴임 |
| [보고] 제2호 : 2024년 1분기 재무실적 보고 | - | - | - | - |
| [보고] 제3호 : 수주계약현황 공시 관련 보고 | - | - | - | - |
| 제1호 안건 : 외부감사인의 비감사용역 계약 승인의 건 | 가결 | 찬성 | 찬성 | 찬성 |
| 2024.05.17 | [보고] 제1호 : 2024년 내부회계관리제도 운영계획 보고 | - | - | - | - | 퇴임 | 퇴임 |
| 2024.07.30 | [보고] 제1호 : 외부감사인의 감사위원회와의 커뮤니케이션 | - | - | - | - | 퇴임 | 퇴임 |
| [보고] 제2호 : 2024년 상반기 재무실적 보고 | - | - | - | - |
| [보고] 제3호 : 수주계약현황 공시 관련 보고 | - | - | - | - |
| 2024.10.31 | [보고] 제1호 : 외부감사인의 감사위원회와의 커뮤니케이션 | - | - | - | - | 퇴임 | 퇴임 |
| [보고] 제2호 : 2024년 3분기 재무실적 보고 | - | - | - | - |
| [보고] 제3호 : 수주계약현황 공시 관련 보고 | - | - | - | - |
| 2025.02.10 | 제1호 안건 : 내부감사 '24년 이행현황 및 '25년 계획 심의의 건 | 가결 | 찬성 | 찬성 | 찬성 | 퇴임 | 퇴임 |
| [보고] 제1호 : 제48기 별도 재무제표 보고의 건 | - | - | - | - |
| [보고] 제2호 : (연결)내부회계관리제도 운영실태 보고의 건 | - | - | - | - |
| [보고] 제3호 : 내부회계관리규정 개정 보고의 건 | - | - | - | - |
| 2025.02.24 | 제1호 안건 : (연결)내부회계관리제도 운영실태 평가보고서 확정의 건 | 가결 | 찬성 | 찬성 | 찬성 | 퇴임 | 퇴임 |
| 제2호 안건 : 내부감시장치에 대한 감사의 의견서 제출의 건 | 가결 | 찬성 | 찬성 | 찬성 |
| [보고] 제1호 : 제48기 재무제표 및 영업보고서 보고의 건 | - | - | - | - |
| 2025.03.10 | 제1호 안건 : 감사보고서 확정의 건 | 가결 | 찬성 | 찬성 | 찬성 | 퇴임 | 퇴임 |
| [보고] 제1호 : 외부감사인의 감사위원회와의 커뮤니케이션 | - | - | - | - |
| [보고] 제2호 : 수주계약현황 공시 관련 건 | - | - | - | - |
| 2025.03.25 | 제1호 안건 : 위원회 직무대행 순위 승인의 건 | 가결 | 찬성 | 찬성 | 찬성 | 퇴임 | 퇴임 |
(주29) 정정 후
다. 감사위원회의 활동
| 개최일자 | 의안내용 | 가결여부 | 사외이사의 성명 |
|---|
| 정도진(출석률: 100%) | 전진구(출석률: 100%) | 전휴재(출석률: 100%) | 김상희(출석률:100%) | 최강수(출석률: 100%) |
|---|
| 찬반여부 |
|---|
| 2024.02.08 | [보고] 제1호 : 제47기 별도 재무제표 보고 | - | 선임 전 | - | 선임 전 | - | - |
| [보고] 제2호 : (연결)내부회계관리제도 운영실태 보고 | - | - | - | - |
| [보고] 제3호 : 내부감사이행현황 보고 | - | - | - | - |
| 2024.02.23 | [보고] 제1호 : (연결)내부회계관리제도 평가결과 점검현황 보고 | - | 선임 전 | - | 선임 전 | - | - |
| [보고] 제2호 : 제47기 재무제표 및 영업보고서 보고 | - | - | - | - |
| 제1호 안건 : (연결)내부회계관리제도 운영실태 평가보고서 확정의 건 | 가결 | 찬성 | 찬성 | 찬성 |
| 제2호 안건 : 내부감시장치에 대한 감사의 의견서 제출의 건 | 가결 | 찬성 | 찬성 | 찬성 |
| 2024.03.11 | [보고] 제1호 : 외부감사인의 감사위원회와의 커뮤니케이션 | - | 선임 전 | - | 선임 전 | - | - |
| [보고] 제2호 : 수주계약현황 공시 관련 건 | - | - | - | - |
| [보고] 제3호 : 제47기 재무제표 점검결과 보고 | - | - | - | - |
| 제1호 안건 : 감사보고서 확정의 건 | 가결 | 찬성 | 찬성 | 찬성 |
| 2024.03.26 | 제1호 안건 : 위원회 위원장 선임 및 직무대행 순위 승인의 건 | 가결 | 찬성 | 찬성 | 찬성 | 퇴임 | 퇴임 |
| 2024.04.30 | [보고] 제1호 : 외부감사인의 감사위원회와의 커뮤니케이션 | - | - | - | - | 퇴임 | 퇴임 |
| [보고] 제2호 : 2024년 1분기 재무실적 보고 | - | - | - | - |
| [보고] 제3호 : 수주계약현황 공시 관련 보고 | - | - | - | - |
| 제1호 안건 : 외부감사인의 비감사용역 계약 승인의 건 | 가결 | 찬성 | 찬성 | 찬성 |
| 2024.05.17 | [보고] 제1호 : 2024년 내부회계관리제도 운영계획 보고 | - | - | - | - | 퇴임 | 퇴임 |
| 2024.07.30 | [보고] 제1호 : 외부감사인의 감사위원회와의 커뮤니케이션 | - | - | - | - | 퇴임 | 퇴임 |
| [보고] 제2호 : 2024년 상반기 재무실적 보고 | - | - | - | - |
| [보고] 제3호 : 수주계약현황 공시 관련 보고 | - | - | - | - |
| 2024.10.31 | [보고] 제1호 : 외부감사인의 감사위원회와의 커뮤니케이션 | - | - | - | - | 퇴임 | 퇴임 |
| [보고] 제2호 : 2024년 3분기 재무실적 보고 | - | - | - | - |
| [보고] 제3호 : 수주계약현황 공시 관련 보고 | - | - | - | - |
| 2025.02.10 | 제1호 안건 : 내부감사 '24년 이행현황 및 '25년 계획 심의의 건 | 가결 | 찬성 | 찬성 | 찬성 | 퇴임 | 퇴임 |
| [보고] 제1호 : 제48기 별도 재무제표 보고의 건 | - | - | - | - |
| [보고] 제2호 : (연결)내부회계관리제도 운영실태 보고의 건 | - | - | - | - |
| [보고] 제3호 : 내부회계관리규정 개정 보고의 건 | - | - | - | - |
| 2025.02.24 | 제1호 안건 : (연결)내부회계관리제도 운영실태 평가보고서 확정의 건 | 가결 | 찬성 | 찬성 | 찬성 | 퇴임 | 퇴임 |
| 제2호 안건 : 내부감시장치에 대한 감사의 의견서 제출의 건 | 가결 | 찬성 | 찬성 | 찬성 |
| [보고] 제1호 : 제48기 재무제표 및 영업보고서 보고의 건 | - | - | - | - |
| 2025.03.10 | 제1호 안건 : 감사보고서 확정의 건 | 가결 | 찬성 | 찬성 | 찬성 | 퇴임 | 퇴임 |
| [보고] 제1호 : 외부감사인의 감사위원회와의 커뮤니케이션 | - | - | - | - |
| [보고] 제2호 : 수주계약현황 공시 관련 건 | - | - | - | - |
| 2025.03.25 | 제1호 안건 : 위원회 직무대행 순위 승인의 건 | 가결 | 찬성 | 찬성 | 찬성 | 퇴임 | 퇴임 |
| 2025.04.30 | [보고] 제1호 : 2025년 내부회계관리제도 운영계획 보고 | - | - | - | - | 퇴임 | 퇴임 |
| [보고] 제2호 : 외부감사인의 감사위원회와의 커뮤니케이션 | - | - | - | - |
| [보고] 제3호 : 2025년 1분기 재무실적 보고 | - | - | - | - |
| [보고] 제4호 : 수주계약현황 공시 관련 보고 | - | - | - | - |
(주30) 정정 전
라. 의결권 현황
| (기준일 : | 2024년
12월 31일 | ) | (단위 : 주) |
| 구 분 | 주식의 종류 | 주식수 | 비고 |
|---|
| 발행주식총수(A) | 보통주 | 45,581,161 | - |
| 종류주 | - | - |
| 의결권없는 주식수(B) | 보통주 | 114,613 | 자기주식 |
| 종류주 | - | - |
| 정관에 의하여 의결권 행사가 배제된 주식수(C) | 보통주 | - | - |
| 종류주 | - | - |
| 기타 법률에 의하여의결권 행사가 제한된 주식수(D) | 보통주 | - | - |
| 종류주 | - | - |
| 의결권이 부활된 주식수(E) | 보통주 | - | - |
| 종류주 | - | - |
| 의결권을 행사할 수 있는 주식수(F = A - B - C - D + E) | 보통주 | 45,466,548 | - |
| 종류주 | - | - |
(주30) 정정 후
라. 의결권 현황
| (기준일 : | 2024년
04월 29일 | ) | (단위 : 주) |
| 구 분 | 주식의 종류 | 주식수 | 비고 |
|---|
| 발행주식총수(A) | 보통주 | 47,296,201 | - |
| 종류주 | - | - |
| 의결권없는 주식수(B) | 보통주 | 114,613 | 자기주식 |
| 종류주 | - | - |
| 정관에 의하여 의결권 행사가 배제된 주식수(C) | 보통주 | - | - |
| 종류주 | - | - |
| 기타 법률에 의하여의결권 행사가 제한된 주식수(D) | 보통주 | - | - |
| 종류주 | - | - |
| 의결권이 부활된 주식수(E) | 보통주 | - | - |
| 종류주 | - | - |
| 의결권을 행사할 수 있는 주식수(F = A - B - C - D + E) | 보통주 | 47,181,588 | - |
| 종류주 | - | - |
(주31) 정정 전
가. 최대주주 및 특수관계인의 주식소유 현황
| (기준일 : | 2025년 04월 07일 | ) | (단위 : 주, %) |
| 성 명 | 관 계 | 주식의종류 | 소유주식수 및 지분율 | 비고 |
|---|
| 기 초 | 기 말 |
|---|
| 주식수 | 지분율 | 주식수 | 지분율 |
|---|
| (주)한화 | 특수관계인 | 의결권 있는 주식 | 17,189,609 | 33.95 | 15,475,456 | 33.95 | - |
| 손재일 | 특수관계인 | 의결권 있는 주식 | 9,850 | 0.02 | 10,227 | 0.02 | - |
| 안병철 | 특수관계인 | 의결권 있는 주식 | 3,472 | 0.01 | 4,387 | 0.01 | - |
| 김동관 | 특수관계인 | 의결권 있는 주식 | 0 | 0.00 | 4,560 | 0.01 | - |
| 계 | 의결권 있는 주식 | 17,202,931 | 33.98 | 15,494,630 | 33.99 | - |
| 의결권 없는 주식 | 0 | 0.00 | 0 | 0.00 | - |
(주31) 정정 후
가. 최대주주 및 특수관계인의 주식소유 현황
| (기준일 : | 2025년
04월 29일 | ) | (단위 : 주, %) |
| 성 명 | 관 계 | 주식의종류 | 소유주식수 및 지분율 | 비고 |
|---|
| 기 초 | 기 말 |
|---|
| 주식수 | 지분율 | 주식수 | 지분율 |
|---|
| (주)한화 | 특수관계인 | 의결권 있는 주식 | 17,189,609 | 33.95 | 15,475,456 | 32.72 | - |
| 손재일 | 특수관계인 | 의결권 있는 주식 | 9,850 | 0.02 | 10,227 | 0.02 | - |
| 안병철 | 특수관계인 | 의결권 있는 주식 | 3,472 | 0.01 | 4,387 | 0.01 | - |
| 김동관 | 특수관계인 | 의결권 있는 주식 | 0 | 0.00 | 4,560 | 0.01 | - |
| 한화에너지㈜ | 특수관계인 | 의결권 있는 주식 | 0 | 0.00 | 163,037 | 0.34 | |
| Hanwha Impact Partners Inc. | 특수관계인 | 의결권 있는 주식 | 0 | 0.00 | 1,171,584 | 2.48 | |
| Hanwha Energy Corporation Singapore Pte. Ltd. | 특수관계인 | 의결권 있는 주식 | 0 | 0.00 | 380,419 | 0.8 | |
| 계 | 의결권 있는 주식 | 17,202,931 | 33.98 | 17,209,670 | 36.39 | - |
| 의결권 없는 주식 | 0 | 0.00 | 0 | 0.00 | - |
(주32) 정정 전
가. 주식 소유현황
보고서 작성기준일 현재 5% 이상 의결권 있는 주식을 보유하고 있는 주주는 다음과 같습니다.
| (기준일 : | 2024년 12월 31일 | ) | (단위 : 주) |
| 구분 | 주주명 | 소유주식수 | 지분율(%) | 비고 |
|---|
| 5% 이상 주주 | (주)한화 | 15,475,456 | 33.95 | - |
| 국민연금공단 | 3,387,011 | 7.43 | - |
| 우리사주조합 | 1,960 | 0.00 | - |
(이하 생략)
(주32) 정정 후
가. 주식 소유현황
보고서 작성기준일 현재 5% 이상 의결권 있는 주식을 보유하고 있는 주주는 다음과 같습니다.
| (기준일 : | 2025년
04월 29일 | ) | (단위 : 주) |
| 구분 | 주주명 | 소유주식수 | 지분율(%) | 비고 |
|---|
| 5% 이상 주주 | (주)한화 | 15,475,456 | 32.72 | - |
| 국민연금공단 | 3,387,011 | 7.16 | - |
| 우리사주조합 | 1,960 | 0.00 | - |
(이하 생략)
(주33) 정정 전
4. 수주상황(상세)
| 부문 | 사업 | 품목 | 수주일자 | 납기 | 수주총액 | 기납품액 | 수주잔고 |
|---|
| 수량 | 금액 | 수량 | 금액 | 수량 | 금액 |
|---|
| 한화에어로스페이스㈜ 및해외생산법인 | 항공 | 추진기관 | 2014.01 | 2029.12 | - | 527,947 | - | 329,701 | - | 198,246 |
| 한화테크윈(주), 국제공동개발사업 계약 (PW GTF RSP) | 2015.05 | 2060.12 | - | 11,761,154 | - | 493,925 | - | 11,267,229 |
| KF-X 엔진/APU 체계개발 | 2016.06 | 2026.06 | - | 364,510 | - | 255,098 | - | 109,412 |
| PBL-GEM42 | 2016.08 | 2025.12 | - | 46,410 | - | 26,631 | - | 19,779 |
| 해군조립 | 2016.08 | 2027.11 | - | 773,182 | - | 473,930 | - | 299,252 |
| LM6000 LPT모듈 공급계약 | 2016.10 | 2026.12 | - | 168,817 | - | 55,906 | - | 112,911 |
| Leap & LM2500 HPT Disk 공급계약 | 2016.12 | 2025.12 | - | 144,375 | - | 69,463 | - | 74,912 |
| PBL-KUH 상륙기동 엔진 | 2016.12 | 2026.12 | - | 36,279 | - | 16,885 | - | 19,394 |
| 항공기 엔진부품 공급 계약(RR) | 2016.12 | 2035.12 | - | 376,083 | - | 189,467 | - | 186,616 |
| PW 엔진부품 | 2017.11 | 2031.12 | - | 3,577,055 | - | 772,364 | - | 2,804,691 |
| GE 기타 엔진부품 | 2017.12 | 2030.12 | - | 3,428,638 | - | 1,148,870 | - | 2,279,768 |
| 수출MRO | 2017.12 | 2026.11 | - | 46,658 | - | 33,105 | - | 13,553 |
| KUH 창정비 요소개발 | 2018.12 | 2024.12 | - | 40,405 | - | 40,405 | - | - |
| 독자엔진 | 2018.12 | 2026.12 | - | 251,293 | - | 65,391 | - | 185,902 |
| KUH 관용헬기1 | 2019.02 | 2024.12 | - | 160,956 | - | 57,464 | - | 103,492 |
| 개발과제 | 2019.03 | 2026.11 | - | 275,727 | - | 230,369 | - | 45,358 |
| 군수 기타 | 2019.03 | 2025.11 | - | 5,954 | - | - | - | 5,954 |
| GE LM2500 LPT 모듈 | 2019.06 | 2026.12 | - | 311,879 | - | 276,866 | - | 35,013 |
| 육군정비 | 2019.08 | 2027.11 | - | 466,131 | - | 394,391 | - | 71,740 |
| 공군조립 | 2019.12 | 2027.08 | - | 916,211 | - | 108,122 | - | 808,089 |
| KUH 4차 양산 | 2020.12 | 2024.08 | - | 304,069 | - | 304,069 | - | - |
| PBL-FA50 엔진 및 APU | 2021.12 | 2025.07 | - | 213,508 | - | 183,598 | - | 29,910 |
| 해군정비 | 2022.12 | 2026.10 | - | 122,223 | - | 86,867 | - | 35,356 |
| 한국형발사체 고도화 사업 발사체 총괄 주관 제작 | 2022.12 | 2027.12 | - | 285,695 | - | 101,556 | - | 184,139 |
| 육군조립 | 2023.04 | 2027.12 | - | 179,752 | - | 32,733 | - | 147,019 |
| KUH/상륙기동 등 예비엔진 | 2023.11 | 2026.12 | - | 64,778 | - | - | - | 64,778 |
| 공군정비 | 2023.12 | 2027.12 | - | 387,235 | - | 257,290 | - | 129,945 |
| 차세대발사체개발사업 발사체 총괄 주관 제작 | 2024.05 | 2032.12 | - | 950,510 | - | 3,279 | - | 947,231 |
| KF-21 최초양산 엔진 | 2024.06 | 2027.12 | - | 592,297 | - | - | - | 592,297 |
| 기타 항공 MRO 사업 | 2024.12 | 2027.12 | - | 30,431 | - | - | - | 30,431 |
| GE GEnx RSP | - | 2040.12 | - | 1,060,760 | - | 634,820 | - | 425,940 |
| RR 엔진부품 | - | 2032.12 | - | 3,820,817 | - | 792,263 | - | 3,028,554 |
| 민수 기타 | - | - | - | 3,318,160 | - | 909,242 | - | 2,408,918 |
| 엔진, 유압, 연료계통 부품 등(舊 항공기계) | - | - | - | 2,057,761 | - | 696,577 | - | 1,361,184 |
| 항공기 엔진 부품 | - | - | - | 3,778,108 | - | 1,293,483 | - | 2,484,625 |
| 방산 | 핀란드 K9 수출 | 2017.03 | 2025.12 | - | 396,870 | - | 211,565 | - | 185,305 |
| 에스토니아 K9 수출 | 2018.06 | 2030.12 | - | 159,327 | - | 108,320 | - | 51,007 |
| 자주도하장비 양산 | 2021.08 | 2027.10 | - | 508,200 | - | 94,533 | - | 413,667 |
| 호주 K9 | 2021.12 | 2033.03 | - | 1,008,405 | - | 216,260 | - | 792,145 |
| 차량형 화생방정찰차 양산 | 2021.12 | 2025.12 | - | 687,768 | - | 552,529 | - | 135,239 |
| 이집트 K9 | 2022.02 | 2029.12 | - | 2,060,407 | - | 182,750 | - | 1,877,657 |
| K21보병전투차량 PBL | 2022.04 | 2026.09 | - | 208,636 | - | 67,398 | - | 141,238 |
| 120밀리 사격지휘차 양산 | 2022.12 | 2025.12 | - | 76,417 | - | 51,188 | - | 25,229 |
| 120밀리 자주박격포 양산 | 2022.12 | 2025.12 | - | 506,859 | - | 344,644 | - | 162,215 |
| 차륜형대공포 양산(1차) | 2022.12 | 2026.12 | - | 847,166 | - | 443,428 | - | 403,738 |
| K9A1 외주정비 ('22년 계약) | 2022.12 | 2025.12 | - | 118,731 | - | 16,377 | - | 102,354 |
| 230mm 다련장 3차 양산 | 2023.04 | 2026.12 | - | 368,532 | - | - | - | 368,532 |
| 천마외주정비 ('23년 계약) | 2023.06 | 2026.11 | - | 182,019 | - | 58,716 | - | 123,303 |
| K9 자주포 PBL 2차 사업 | 2023.09 | 2028.09 | - | 164,612 | - | 29,448 | - | 135,164 |
| K56 탄약운반장갑운차 5차 양산 | 2023.11 | 2025.12 | - | 79,545 | - | 73,989 | - | 5,556 |
| 호주 Land 400 Ph.3 보병전투차량 | 2023.12 | 2033.07 | - | 3,391,580 | - | 176,509 | - | 3,215,071 |
| K105A1 자주포 3차양산(주장비) 외 20항목 | 2023.12 | 2026.08 | - | 165,835 | - | 38,891 | - | 126,944 |
| 루마니아 K9 | 2024.07 | 2029.07 | - | 1,225,716 | - | - | - | 1,225,716 |
| 230mm급 다련장 3차 양산(발사대 및 탄운차) | 2024.11 | 2026.12 | - | 346,595 | - | - | - | 346,595 |
| K21 보병전투차량 4차양산 | 2024.12 | 2028.09 | - | 709,290 | - | - | - | 709,290 |
| SA-MSAM 사업(발사대, 탄내구성품, 발사관 분야 양산) | 2024.12 | 2034.03 | - | 948,479 | - | - | - | 948,479 |
| MDS사업부 전기추진체계 관련 수주 | - | - | - | 274,856 | - | 184,919 | - | 89,937 |
| 기타 국내외 수주계약 (폴란드 K9, 천무포함) | - | - | - | 26,722,496 | - | 6,903,897 | - | 19,818,599 |
| 한화시스템㈜ | 방산 | 군수장비 | - | - | - | 10,440,515 | - | 2,098,844 | - | 8,341,671 |
| IT서비스 | 시스템구축 및 운영/유지보수 등 | - | - | - | 2,921,506 | - | 705,291 | - | 2,216,215 |
| 한화오션㈜ 및종속회사 | 해양 | 상선 | - | 2024.12 | - | 31,187,475 | - | 8,597,205 | - | 22,590,270 |
| 해양 및 특수선 | - | 2024.12 | - | 9,354,102 | - | 2,160,593 | - | 7,193,509 |
| E&I | - | 2024.12 | - | 983,500 | - | 337,437 | - | 646,063 |
| 기타 | - | 2024.12 | - | 2,909 | - | 850 | - | 2,059 |
| ㈜쎄트렉아이 | 항공우주 | 위성시스템 | - | - | - | 1,115,262 | - | 604,233 | - | 511,029 |
| 계 | - | 138,009,378 | - | 34,593,944 | - | 103,415,434 |
(이하 생략)
(주33) 정정 후
4. 수주상황(상세)
| 부문 | 사업 | 품목 | 수주일자 | 납기 | 수주총액 | 기납품액 | 수주잔고 |
|---|
| 수량 | 금액 | 수량 | 금액 | 수량 | 금액 |
|---|
| 한화에어로스페이스㈜ 및해외생산법인 | 항공 | 추진기관 | 2014.01 | 2029.12 | - | 527,947 | - | 329,701 | - | 198,246 |
| 한화테크윈(주), 국제공동개발사업 계약 (PW GTF RSP) | 2015.05 | 2060.12 | - | 11,761,154 | - | 493,925 | - | 11,267,229 |
| KF-X 엔진/APU 체계개발 | 2016.06 | 2026.06 | - | 364,510 | - | 255,098 | - | 109,412 |
| PBL-GEM42 | 2016.08 | 2025.12 | - | 46,410 | - | 26,631 | - | 19,779 |
| 해군조립 | 2016.08 | 2027.11 | - | 773,182 | - | 473,930 | - | 299,252 |
| LM6000 LPT모듈 공급계약 | 2016.10 | 2026.12 | - | 168,817 | - | 55,906 | - | 112,911 |
| Leap & LM2500 HPT Disk 공급계약 | 2016.12 | 2025.12 | - | 144,375 | - | 69,463 | - | 74,912 |
| PBL-KUH 상륙기동 엔진 | 2016.12 | 2026.12 | - | 36,279 | - | 16,885 | - | 19,394 |
| 항공기 엔진부품 공급 계약(RR) | 2016.12 | 2035.12 | - | 376,083 | - | 189,467 | - | 186,616 |
| PW 엔진부품 | 2017.11 | 2031.12 | - | 3,577,055 | - | 772,364 | - | 2,804,691 |
| GE 기타 엔진부품 | 2017.12 | 2030.12 | - | 3,428,638 | - | 1,148,870 | - | 2,279,768 |
| 수출MRO | 2017.12 | 2026.11 | - | 46,658 | - | 33,105 | - | 13,553 |
| KUH 창정비 요소개발 | 2018.12 | 2024.12 | - | 40,405 | - | 40,405 | - | - |
| 독자엔진 | 2018.12 | 2026.12 | - | 251,293 | - | 65,391 | - | 185,902 |
| KUH 관용헬기1 | 2019.02 | 2024.12 | - | 160,956 | - | 57,464 | - | 103,492 |
| 개발과제 | 2019.03 | 2026.11 | - | 275,727 | - | 230,369 | - | 45,358 |
| 군수 기타 | 2019.03 | 2025.11 | - | 5,954 | - | - | - | 5,954 |
| GE LM2500 LPT 모듈 | 2019.06 | 2026.12 | - | 311,879 | - | 276,866 | - | 35,013 |
| 육군정비 | 2019.08 | 2027.11 | - | 466,131 | - | 394,391 | - | 71,740 |
| 공군조립 | 2019.12 | 2027.08 | - | 916,211 | - | 108,122 | - | 808,089 |
| KUH 4차 양산 | 2020.12 | 2024.08 | - | 304,069 | - | 304,069 | - | - |
| PBL-FA50 엔진 및 APU | 2021.12 | 2025.07 | - | 213,508 | - | 183,598 | - | 29,910 |
| 해군정비 | 2022.12 | 2026.10 | - | 122,223 | - | 86,867 | - | 35,356 |
| 한국형발사체 고도화 사업 발사체 총괄 주관 제작 | 2022.12 | 2027.12 | - | 285,695 | - | 101,556 | - | 184,139 |
| 육군조립 | 2023.04 | 2027.12 | - | 179,752 | - | 32,733 | - | 147,019 |
| KUH/상륙기동 등 예비엔진 | 2023.11 | 2026.12 | - | 64,778 | - | - | - | 64,778 |
| 공군정비 | 2023.12 | 2027.12 | - | 387,235 | - | 257,290 | - | 129,945 |
| 차세대발사체개발사업 발사체 총괄 주관 제작 | 2024.05 | 2032.12 | - | 950,510 | - | 3,279 | - | 947,231 |
| KF-21 최초양산 엔진 | 2024.06 | 2027.12 | - | 592,297 | - | - | - | 592,297 |
| 기타 항공 MRO 사업 | 2024.12 | 2027.12 | - | 30,431 | - | - | - | 30,431 |
| GE GEnx RSP | - | 2040.12 | - | 1,060,760 | - | 634,820 | - | 425,940 |
| RR 엔진부품 | - | 2032.12 | - | 3,820,817 | - | 792,263 | - | 3,028,554 |
| 민수 기타 | - | - | - | 3,318,160 | - | 909,242 | - | 2,408,918 |
| 엔진, 유압, 연료계통 부품 등(舊 항공기계) | - | - | - | 2,057,761 | - | 696,577 | - | 1,361,184 |
| 항공기 엔진 부품 | - | - | - | 3,778,108 | - | 1,293,483 | - | 2,484,625 |
| 방산 | 핀란드 K9 수출 | 2017.03 | 2025.12 | - | 396,870 | - | 211,565 | - | 185,305 |
| 에스토니아 K9 수출 | 2018.06 | 2030.12 | - | 159,327 | - | 108,320 | - | 51,007 |
| 자주도하장비 양산 | 2021.08 | 2027.10 | - | 508,200 | - | 94,533 | - | 413,667 |
| 호주 K9 | 2021.12 | 2033.03 | - | 1,008,405 | - | 216,260 | - | 792,145 |
| 차량형 화생방정찰차 양산 | 2021.12 | 20
27.12 | - | 685,984 | - | 552,529 | - | 133,455 |
| 이집트 K9 | 2022.02 | 2029.12 | - | 2,060,407 | - | 182,750 | - | 1,877,657 |
| K21보병전투차량 PBL | 2022.04 | 2026.09 | - | 208,636 | - | 67,398 | - | 141,238 |
| 120밀리 사격지휘차 양산 | 2022.12 | 2025.12 | - | 76,417 | - | 51,188 | - | 25,229 |
| 120밀리 자주박격포 양산 | 2022.12 | 2025.12 | - | 506,859 | - | 344,644 | - | 162,215 |
| 차륜형대공포 양산(1차) | 2022.12 | 2026.12 | - | 847,166 | - | 443,428 | - | 403,738 |
| K9A1 외주정비 ('22년 계약) | 2022.12 | 2025.12 | - | 118,731 | - | 16,377 | - | 102,354 |
| 230mm 다련장 3차 양산 | 2023.04 | 2026.12 | - | 368,532 | - | - | - | 368,532 |
| 천마외주정비 ('23년 계약) | 2023.06 | 2026.11 | - | 182,019 | - | 58,716 | - | 123,303 |
| K9 자주포 PBL 2차 사업 | 2023.09 | 2028.09 | - | 164,612 | - | 29,448 | - | 135,164 |
| K56 탄약운반장갑운차 5차 양산 | 2023.11 | 2025.12 | - | 79,545 | - | 73,989 | - | 5,556 |
| 호주 Land 400 Ph.3 보병전투차량 | 2023.12 | 2033.07 | - | 3,391,580 | - | 176,509 | - | 3,215,071 |
| K105A1 자주포 3차양산(주장비) 외 20항목 | 2023.12 | 2026.08 | - | 165,835 | - | 38,891 | - | 126,944 |
| 루마니아 K9 | 2024.07 | 2029.07 | - | 1,225,716 | - | - | - | 1,225,716 |
| 230mm급 다련장 3차 양산(발사대 및 탄운차) | 2024.11 | 2026.12 | - | 346,595 | - | - | - | 346,595 |
| K21 보병전투차량 4차양산 | 2024.12 | 2028.09 | - | 709,290 | - | - | - | 709,290 |
| SA-MSAM 사업(발사대, 탄내구성품, 발사관 분야 양산) | 2024.12 | 2034.03 | - | 948,479 | - | - | - | 948,479 |
| MDS사업부 전기추진체계 관련 수주 | - | - | - | 274,856 | - | 184,919 | - | 89,937 |
| 기타 국내외 수주계약 (폴란드 K9, 천무포함) | - | - | - | 26,722,496 | - | 6,903,897 | - | 19,818,599 |
| 한화시스템㈜ | 방산 | 군수장비 | - | - | - | 10,440,515 | - | 2,098,844 | - | 8,341,671 |
| IT서비스 | 시스템구축 및 운영/유지보수 등 | - | - | - | 2,921,506 | - | 705,291 | - | 2,216,215 |
| 한화오션㈜ 및종속회사 | 해양 | 상선 | - | 2024.12 | - | 31,187,475 | - | 8,597,205 | - | 22,590,270 |
| 해양 및 특수선 | - | 2024.12 | - | 9,354,102 | - | 2,160,593 | - | 7,193,509 |
| E&I | - | 2024.12 | - | 983,500 | - | 337,437 | - | 646,063 |
| 기타 | - | 2024.12 | - | 2,909 | - | 850 | - | 2,059 |
| ㈜쎄트렉아이 | 항공우주 | 위성시스템 | - | - | - | 1,115,262 | - | 604,233 | - | 511,029 |
| 계 | - | 138,007,594 | - | 34,593,944 | - | 103,413,650 |
(이하 생략)
증 권 신 고 서
| 제출일자 | 문서명 | 비고 |
|---|
| 2025년 03월 20일 | 증권신고서(지분증권) | 최초 제출 |
| 2025년 04월 08일 | [기재정정]증권신고서(지분증권) | 정정제출 요구에 따른 정정(
파란색
) |
| 2025년 04월 30일 | [기재정정]증권신고서(지분증권) | 정정제출 요구에 따른 정정(
초록색
) |
| 금융위원회 귀중 | 2025 년 03월 20일 |
| |
| 회 사 명 : |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주식회사 |
| 대 표 이 사 : | 손 재 일 |
| 본 점 소 재 지 : | 경남 창원시 성산구 창원대로 1204(성주동) |
| (전 화) 055-260-2114 |
| (홈페이지)
http://www.hanwhaaerospace.com |
| |
| 작 성 책 임 자 : | (직 책) 재무실장 (성 명) 박 지 철 |
| (전 화)
02-729-4732 |
| |
| 모집 또는 매출 증권의 종류 및 수 : | 기명식 보통주
4,267,200주 |
| 모집 또는 매출총액 : | 2,300,020,800,000 | 원 |
요약정보
제1부 모집 또는 매출에 관한 사항
제2부 발행인에 관한 사항
【 전문가의 확인 】
III. 투자위험요소
당사 및 종속회사는 고도의 정밀기계분야 핵심기술을 바탕으로 2024년말 기준 항공, 방산, 해양, IT서비스, 항공우주 사업 등 다양한 사업 포트폴리오를 구성하고 있습니다. 당사 및 연결대상 종속회사의 사업부문별 현황은 아래와 같습니다.
※ 당사는 2024년 9월 1일을 분할기일로 하여 분할대상 사업부문(시큐리티, 칩마운터, 반도체장비 등의 생산 및 판매하는 피투자회사 지분의 관리 및 신규투자 등을 영위하는 사업부문)을 인적분할 방식으로 분할하였으며, 분할대상 사업부문은 중단사업으로 분류되었습니다.※ 당사는 2024년말 한화오션(주) 및 한화오션(주)의 종속기업을 신규로 연결 편입하였습니다. 이에 따라 2024년말 연결 재무제표에는 해당 효과가 반영되어 있으며, 이전 기간 재무제표와 비교 시 이러한 변동 사항을 고려해야 함을 투자자께서는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 사업부문 | 매출유형 | 품 목 | 구체적용도 | 주요상표등 | 매출액 | 비중 |
|---|
| 항공 | 한화에어로스페이스㈜ 항공부문 | 상 품제 품용 역기타매출등 | 가스터빈엔진 및 엔진부품ㆍ정비, 항공기계, 우주발사체 체계종합, 위성 추진 시스템 등 | 군수 및 민간용 항공기 엔진, 엔진부품, 항공 및 발사체의 연료, 유압, 구동 및 전기시스템 분야, 실용위성 궤도 배치용 중대형 발사체, 위성 궤도 조정 및 방향 제어 | T50/FA50, F100, LM2500, KUH, KF-X, KT-1, LPT모듈, Blade, Case, Vane, KSLV-II 등 | 1,990,562 | 16.07% |
| 방산 | 한화에어로스페이스㈜ 및한화시스템㈜ 방산부문 | 상 품제 품용 역기타매출등 | 자주포, 장갑차, 발사대, 지상무기체계, 해양무기체계, 항공우주체계, 정밀유도무기, 재래식 화약, 레이저, 종합군수지원 등 | 군수장비 | K9, K10, 천무, KM-SAM MRF, TAS-815K, KSAM PBL, L-SAM MFR 및 ABM, 전술지대지, 천검, 박격포탄, 장애물지대 구축장비 등 | 8,823,418 | 71.22% |
| 해양 | 한화오션
㈜ 및Dyna-Mac Holdings Ltd 등 | 제 품기타매출등 | LNGC, LPGC, VLCC, 해상철구조물, FPSO/FLNG, 화공 및 발전시설, 기타 에너지, 서비스 제공 등 | LNG/LPG/포장(Container)화물운반, 원유ㆍ액체 화학제품 운반, 부유식 원유/가스 생산ㆍ저장ㆍ하역설비, 고정식 원유 생산설비, 시추설비, 해상풍력발전기 설치선, 해군 함정, 화공 및 발전시설 건설, 해상화물운송 등 | Hanwha Ocean 등 | 73,043 | 0.59% |
| IT서비스 등 | 한화시스템㈜ ICT | 상 품용 역 | 전산시스템 설계/구축/위탁운영, IT 융합 엔지니어링 서비스, 물류 BPO 등 | IT 서비스, 디지털플랫폼 등 | - | 705,920 | 5.70% |
| 항공우주 | ㈜쎄트렉아이 | 상 품제 품용 역기타매출등 | 위성시스템, 전자광학카메라, 위성지상국, 위성영상판매, 위성영상 데이터 분석 등 | 지구관측용 인공위성, 위성영상 수신처리 및 위성관제, 데이터 분석 | SpaceEye-T, Ovision 등 | 171,280 | 1.38% |
| 시큐리티 | 한화비전㈜ | 상 품제 품용 역기타매출등 | CCTV, 저장장치, 모니터, 카메라 모듈 등 | 보안 경계 및 감시, 재산보호목적 | Network/Anlalog Camera (P/X/Q/T/L Series)Recoder(NVR/DVR/Mobile/Appliance) IP Audio 등 | 1,576,848 | 12.73% |
| 산업용장비 | 한화세미텍㈜ (구. 한화정밀기계㈜) | 상 품제 품용 역기타매출등 | 칩마운터, 스크린프린터, 플립칩마운터, 공작기계 등 | 전자부품 조립 및 반도체 조립 장비용 | DECAN Series, SM Series 등 | 350,772 | 2.83% |
| 합계(연결조정 전) | 13,691,843 | 110.52% |
| 합계(연결조정 후) | 12,389,078 | 100.00% |
당사 및 연결대상 종속회사는 고도의 정밀기계분야 핵심기술을 바탕으로 국내외에서 항공사업, 방산사업, IT서비스 사업 및 항공우주사업을 영위하고 있으며 각 부문에서 항공기 엔진 및 부품, 자주포, 위성 및 위성부분품 등을 생산 및 판매하고 있습니다. 당사 및 연결대상 종속회사의 사업부문별 요약 재무현황 및 비중은 아래와 같습니다.
| 구 분 | 항공 | 방산 | 해양 | IT서비스 등 | 항공우주 | 파워시스템(*) | 시큐리티(**) | 산업용장비(**) | 연결조정 | 합계 |
|---|
| 금액 | 비중 | 금액 | 비중 | 금액 | 비중 | 금액 | 비중 | 금액 | 비중 | 금액 | 비중 | 금액 | 비중 | 금액 | 비중 |
|---|
| 2024년 | 수익 | 1,990,562 | 16.07 | 8,823,418 | 71.22 | 73,043 | 0.59 | 705,920 | 5.70 | 171,280 | 1.38 | - | - | 1,576,848 | 12.73 | 350,772 | 2.83 | -1,302,765 | 12,389,078 |
| 영업이익(손실) | -20,892 | -1.17 | 1,652,607 | 92.23 | 34,540 | 1.93 | 46,198 | 2.58 | -12,704 | -0.71 | - | - | 124,549 | 6.95 | -30,151 | -1.68 | -2,332 | 1,791,815 |
| 세전부문이익 | -261,773 | -9.70 | 1,605,887 | 59.53 | 32,088 | 1.19 | 182,246 | 6.76 | -5,575 | -0.21 | - | - | 126,445 | 4.69 | -41,003 | -1.52 | 1,059,112 | 2,697,427 |
| 보고부문 자산 | 5,354,218 | 12.35 | 14,446,419 | 33.34 | 23,501,662 | 54.23 | 1,748,413 | 4.03 | 645,067 | 1.49 | - | - | - | - | - | - | -2,358,905 | 43,336,874 |
| 보고부문 부채 | 3,534,252 | 11.05 | 13,975,374 | 43.71 | 14,042,897 | 43.92 | 331,144 | 1.04 | 373,816 | 1.17 | - | - | - | - | - | - | -284,926 | 31,972,557 |
| 2023년 | 수익 | 1,739,690 | 18.59 | 5,881,284 | 62.84 | - | - | 641,537 | 6.85 | 125,434 | 1.34 | - | - | 1,839,878 | 19.66 | 476,807 | 5.09 | -1,345,624 | 9,359,006 |
| 영업이익(손실) | 9,726 | 1.41 | 628,113 | 90.88 | - | - | -7,334 | -1.06 | -12,110 | -1.75 | - | - | 100,426 | 14.53 | -39,565 | -5.72 | 11,859 | 691,115 |
| 세전부문이익 | 316,000 | 26.01 | 601,996 | 49.56 | - | - | 15,313 | 1.26 | -278 | -0.02 | - | - | 108,974 | 8.97 | -45,109 | -3.71 | 217,873 | 1,214,769 |
| 보고부문 자산 | 9,042,784 | 46.27 | 9,522,599 | 48.73 | - | - | 1,548,740 | 7.92 | 349,275 | 1.79 | - | - | 1,445,376 | 7.40 | 484,497 | 2.48 | -2,850,371 | 19,542,900 |
| 보고부문 부채 | 5,270,924 | 35.47 | 8,374,577 | 56.36 | - | - | 349,791 | 2.35 | 201,311 | 1.35 | - | - | 713,611 | 4.80 | 419,078 | 2.82 | -470,617 | 14,858,675 |
| 2022년 | 수익 | 1,458,395 | 20.31 | 3,720,319 | 51.81 | - | - | 550,507 | 7.67 | 91,358 | 1.27 | 152,485 | 2.12 | 1,941,716 | 27.04 | 570,518 | 7.94 | -1,303,916 | 7,181,382 |
| 영업이익(손실) | 26,683 | 6.60 | 264,446 | 65.40 | - | - | -30,102 | -7.44 | -17,111 | -4.23 | -964 | -0.24 | 168,340 | 41.63 | 24,013 | 5.94 | -30,979 | 404,326 |
| 세전부문이익 | 205,339 | 84.23 | 278,778 | 114.35 | - | - | -163,113 | -66.90 | -8,643 | -3.55 | -114 | -0.05 | 166,723 | 68.39 | 21,662 | 8.89 | -256,834 | 243,798 |
| 보고부문 자산 | 6,947,032 | 45.83 | 8,630,321 | 56.94 | - | - | 1,419,311 | 9.36 | 278,658 | 1.84 | - | - | 1,215,115 | 8.02 | 405,359 | 2.67 | -3,738,493 | 15,157,303 |
| 보고부문 부채 | 4,075,850 | 36.28 | 6,279,964 | 55.90 | - | - | 261,889 | 2.33 | 238,868 | 2.13 | - | - | 709,514 | 6.32 | 279,004 | 2.48 | -611,571 | 11,233,518 |
1. 사업위험
당사 및 종속회사는 고도의 정밀기계분야 핵심기술을 바탕으로 항공, 방산, 해양, IT서비스, 항공우주 사업 등 다양한 사업 포트폴리오를 구성하고 있습니다. 해당 사업은 모두 경기 변동에 민감한 특성이 있어 국내외 경기 변동에 따라 매출이 직간접적인 영향을 받을 수 있습니다. 코로나19의 확산으로 2020년 글로벌 경제는 큰 침체를 겪은 후, 2022년부터 백신 보급의 확대로 국가 간 이동이 정상화 추세를 보이며 경기 회복세를 보였으나,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 발발을 비롯해 글로벌 인플레이션과 각국 중앙은행의 통화 긴축 정책으로 인해 경기 둔화 우려가 확산되었습니다. 2023년에는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인플레이션 지속에 따른 주요국 긴축 기조 유지 및 실리콘밸리 은행·크레딧스위스 사태 등 금융시장 불안 요인 확산에 따라 경기 회복 둔화 및 불확실성 이슈가 존재했으며, 2024년 중동 지역의 무력 충돌 사태, 글로벌 통화 긴축 정책 지속, 중국의 부동산 경기 침체 등으로 인해 여전히 글로벌 경제가 높은 변동성을 나타냈습니다. 또한, 2025년 역시 상기 요인들의 영향이 지속되는 가운데 미국, 중국 등 주요국들이 앞다투어 보호무역 정책을 발표하며, 글로벌 경제의 불확실성이 확대되고 있는 추세입니다. 투자자들께서는 상기 불확실성 요인에 대해 지속적으로 관찰하시기 바라며, 투자 시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① 국내 경기 동향
한국은행이
2025년 2월 발표한 경제전망보고서에 따르면 국내 경제성장률은 2025년 1.5%로 전망되었습니다. 2025년 경제성장률은 내수가 부진한 가운데 수출증가세가 둔화됨에 따라 지난 11월 전망(YoY +1.9%)을 크게 하회하는 1.5%로 하향 조정되었습니다.한국은행은 동보고서에서 대외적으로는 세계경제가 美 관세 정책 추진의 여파 등으로 성장세가 둔화될 것으로 전망하였고, 대내적으로는 지난해말 이후 정치적 불확실성으로 경제심리가 위축되면서 내수의 하방 압력이 강화된 것으로 평가하였습니다.또한, 향후 전망경로상 최대 리스크 요인으로 글로벌 무역 갈등을 언급하며, 미-중 갈등 양상이 현재 기본 전망 대비 완화될 경우 국내 경제성장률은 올해 +0.1%p., 2026년 +0.3%p. 상향 조정될 수 있으나, 미국과 여타국이 상호 보복 관세 부여를 감행하는 최악의 경우 올해 경제 성장률 및 2026년 경제성장률이 각각 -0.1%p., -0.4%p. 감소할 수 있음을 경고 하였습니다. 부문별로 보면,
민간소비는 지난해 예기치 못한 정치 불확실성 확대, 소득 개선세 약화 등으로 인한 소비심리위축으로 부진한 흐름을 보이고 있으나, 올해 2/4분기 이후 정치 불확실성이 줄어들고 금융여건 완화 영향도 나타나면서 점차 회복될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세부적인 전망치로는 전년 대비 민간소비 성장률은 2025년 1.4%(YoY +0.3%p. 상승)를 기록한 후, 2026년 1.8%을 기록할 것으로 예상했습니다.건설투자는 그동안의 수주·착공 위축 영향으로 2024년 전년 대비 -2.7% 감소한 데 이어 2025년에도 2.8% 감소하는 등 부진을 이어갈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특히, 2022년부터 2023년까지 건설수주가 감소한 점, 부동산 PF 구조조정의 영향이 지속되는 점, 2025년 정부 SOC 예산이 2024년 대비 감소(2025년 24.5조원, 전년대비 1조원 감소)한 점 등을 건설 경기 회복 지연의 근거로 언급했습니다.
설비투자는 2025년 중 반도체장비 투자를 중심으로 전년 대비 2.6%의 완만한 성장세를 시현할 것으로 전망하였습니다. 특히, 대기업의 AI 및 첨단공정, 생산라인 고도화 관련 투자가 이어질 것으로 내다보았습니다. 다만, 한국은행은 최근 주요국 무역 정책 불확실성, 환율 상승에 따른 자본재 가격 상승 등을 제약 요인으로 언급하기도 하였습니다.지식생산물투자 역시 글로벌 경쟁 격화 속 기술 우위 선점을 위한 주요 기업의 연구개발투자 확대와 정부 연구개발 예산 확대(2025년 29.6조원 전년대비 3.1조원 증가) 중심으로 2025년 전년 대비 3.7%, 2026년 3.1%의 성장률을 보일것으로 내다보았습니다.재화의 수출입과 관련해서는 수출은 예상보다 빠른 미국의 통상압력 움직임 등을 감안했을 때 2025년 및 2026년 각각 전년대비 0.9%, 0.8% 증가할 것으로 보았습니다. 수입의 경우 내수회복 지연 및 수출 증가세 둔화로 인해 2025년 및 2026년의 증가율이 각각 1.1% 및 1.9%에 그칠 것으로 전망했습니다.다음은 한국은행의 주요 거시경제지표 전망입니다.
| [한국은행 국내 주요 거시경제지표 전망] |
| (단위 : %) |
| 구분 | 2023년 | 2024년 | 2025년(E) | 2026년(E) |
| 상반기 | 하반기 | 연간 | 상반기 | 하반기 | 연간 |
| GDP 성장률 | 1.4 | 2.8 | 1.3 | 2.0 | 0.8 | 2.2 | 1.5 | 1.8 |
| 민간소비 | 1.8 | 1.0 | 1.3 | 1.1 | 1.0 | 1.7 | 1.4 | 1.8 |
| 건설투자 | 1.5 | 0.4 | -5.5 | -2.7 | -6.7 | 1.1 | -2.8 | 2.5 |
| 설비투자 | 1.1 | -1.8 | 5.3 | 1.8 | 5.7 | -0.2 | 2.6 | 2.0 |
| 지식재산생산물투자 | 1.7 | 1.5 | -0.1 | 0.7 | 2.5 | 4.9 | 3.7 | 3.1 |
| 재화수출 | 2.9 | 8.4 | 4.3 | 6.3 | 0.7 | 1.2 | 0.9 | 0.8 |
| 재화수입 | -0.3 | -1.3 | 3.6 | 1.2 | 2.0 | 0.2 | 1.1 | 1.9 |
한편, 헌법재판소는 2025년 04월 04일, 재판관 8명 전원일치 의견으로 대통령 탄핵소추안을 인용하였습니다. 금번 인용 결정으로 탄핵에 대한 정치적 불확실성은 해소되며, 대선국면으로 전환되었습니다. 향후 대선국면 전개에 따라 국내 경제에 미치는 영향 관련하여 불확실성이 존재하니 투자자께서는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② 글로벌 경기 동향
2025년 3월 발표된 경제협력개발기구(OECD)의 경제전망 중간 보고서(Economic Outlook Interim Report)에 따르면 세계경제는 2025년 3.1%, 2026년 3.0%의 경제성장이 이루어질 것으로 전망됩니다. 2024년 12월에 발표한 전망치인 2025년 3.3%, 2026년 3.3%와 비교 시 2025년 전망치는 0.2%p, 2026년 전망치는 0.3%p 하향조정 되었습니다.
OECD는 세계 GDP 성장률이 내년까지 점차 둔화될 것으로 예상하고 있으며, 일부 주요 20개국 경제의 무역 장벽이 높아지고 지정학적, 정책적 불확실성이 증가하면서 투자와 가계 지출에 부담이 될 것으로 전망하였습니다. 또한 OECD는 미국과 유럽 간 대서양 동맹 균열로 유럽 국가들 내에서 국방비 지출 증대를 추진 하는 것과 관련해, 국방에 대한 지출 증가는 단기적으로 성장을 뒷받침할 수 있지만, 장기적으로는 재정 압박을 가중할 수 있다고 지적하였습니다.
| [OECD 세계 경제성장 전망] |
| (단위 : %, %p.) |
| 구분 | 2024년 | 2025년 | 2026년 |
|---|
| 24.12월(A) | 25.03월(B) | 조정폭(B-A) | 24.12월(C) | 25.03월(D) | 조정폭(D-C) |
|---|
| 전세계 | 3.2 | 3.3 | 3.1 | -0.2 | 3.3 | 3.0 | -0.3 |
| G20 | 3.3 | 3.3 | 3.1 | -0.2 | 3.2 | 2.9 | -0.3 |
| 유로존 | 0.7 | 1.3 | 1.0 | -0.3 | 1.5 | 1.2 | -0.3 |
| 호주 | 1.1 | 1.9 | 1.9 | 0.0 | 2.5 | 1.8 | -0.7 |
| 캐나다 | 1.5 | 2.0 | 0.7 | -1.3 | 2.0 | 0.7 | -1.3 |
| 독일 | -0.2 | 0.7 | 0.4 | -0.3 | 1.2 | 1.1 | -0.1 |
| 프랑스 | 1.1 | 0.9 | 0.8 | -0.1 | 1.0 | 1.0 | 0.0 |
| 이태리 | 0.7 | 0.9 | 0.7 | -0.2 | 1.2 | 0.9 | -0.3 |
| 스페인 | 3.2 | 2.3 | 2.6 | 0.3 | 2.0 | 2.1 | 0.1 |
| 일본 | 0.1 | 1.5 | 1.1 | -0.4 | 0.6 | 0.2 | -0.4 |
| 한국 | 2.1 | 2.1 | 1.5 | -0.6 | 2.1 | 2.2 | 0.1 |
| 멕시코 | 1.5 | 1.2 | -1.3 | -2.5 | 1.6 | -0.6 | -2.2 |
| 튀르키예 | 3.2 | 2.6 | 3.1 | 0.5 | 4.0 | 3.9 | -0.1 |
| 영국 | 0.9 | 1.7 | 1.4 | -0.3 | 1.3 | 1.2 | -0.1 |
| 미국 | 2.8 | 2.4 | 2.2 | -0.2 | 2.1 | 1.6 | -0.5 |
| 아르헨티나 | -1.8 | 3.6 | 5.7 | 2.1 | 3.8 | 4.8 | 1.0 |
| 브라질 | 3.4 | 2.3 | 2.1 | -0.2 | 1.9 | 1.4 | -0.5 |
| 중국 | 5.0 | 4.7 | 4.8 | 0.1 | 4.4 | 4.4 | 0.0 |
| 인도 | 6.3 | 6.9 | 6.4 | -0.5 | 6.8 | 6.6 | -0.2 |
| 인도네시아 | 5.0 | 5.2 | 4.9 | -0.3 | 5.1 | 5.0 | -0.1 |
| 남아공 | 0.6 | 1.5 | 1.6 | 0.1 | 1.7 | 1.7 | 0.0 |
또한
국제통화기금(IMF)이 2025년
4
월 발표한 World Economic Outlook Update에 따르면, 2024년
세계경제성장률은 3.3%를 기록하였습니다.
IMF는
동보고서에서 다수 경제 권역의 2025년 경제성장률을 직전 보고서 대비 대폭 하향 조정하였습니다. IMF는 2025년 세계경제성장률 전망치를 직전 보고서 대비 0.5%p. 하향 조정한 2.8%로 전망했으며, 2026년 역시 -0.3%p. 하향한 3.0%으로 전망했습니다. 개별 권역별로 살펴보더라도 미국(-0.9%p.), 유로존(-0.2%p.), 중국(-0.6%p.) 등 대부분의 경제권역의 성장률을 하향 조정했습니다.
하향 조정의 주요 논거는 최근 글로벌 주요국들의 고율 관세 부과 정책으로 인한 실효 관세율의 급등과 이에 수반한 불확실성의 증대입니다. IMF는 무역 긴장 고조와 금융 시장 조정 속에서 세계 경제의 하방 위험이 심화되고 있으며 , 무역 등 정책에 대한 입장 차이와 급격한 변화 또는 심리 악화는 세계 금융 여건을 더욱 긴축시킬 수 있음을 경고 했습니다.
2025년
4
월 IMF가 제시한 세계 성장률 전망치는 다음과 같습니다.
| 경제성장률 | 2024년 | 2025년(E) | 2026년(E) |
|---|
| 25.01월 | 25.04월 | 조정폭 | 25.01월 | 25.04월 | 조정폭 |
|---|
| 세계 | 3.3 | 3.3 | 2.8 | -0.5 | 3.3 | 3.0 | -0.3 |
| 선진국 | 1.8 | 1.9 | 1.4 | -0.5 | 1.8 | 1.5 | -0.3 |
| 미국 | 2.8 | 2.7 | 1.8 | -0.9 | 2.1 | 1.7 | -0.4 |
| 유로존 | 0.9 | 1.0 | 0.8 | -0.2 | 1.4 | 1.2 | -0.2 |
| 독일 | -0.2 | 0.3 | 0.0 | -0.3 | 1.1 | 0.9 | -0.2 |
| 일본 | 0.1 | 1.1 | 0.6 | -0.5 | 0.8 | 0.6 | -0.2 |
| 영국 | 1.1 | 1.6 | 1.1 | -0.5 | 1.5 | 1.4 | -0.1 |
| 캐나다 | 1.5 | 2.0 | 1.4 | -0.6 | 2.0 | 1.6 | -0.4 |
| 한국 | 2.2 | 2.0 | 1.0 | -1.0 | 2.1 | 1.4 | -0.7 |
| 신흥개도국 | 4.3 | 4.2 | 3.7 | -0.5 | 4.3 | 3.9 | -0.4 |
| 중국 | 5 | 4.6 | 4.0 | -0.6 | 4.5 | 4.0 | -0.5 |
| 인도 | 6.5 | 6.5 | 6.2 | -0.3 | 6.5 | 6.3 | -0.2 |
한편, 현재 美 트럼프 행정부는 상대국과 협상을 위해 관세율을 인하하는 방향이 아닌, 관세를 강하게 부과하는 방향을 택하고 있습니다. 트럼프 행정부는 타 국가가 미국에 적용하는 관세와 각종 규제 등 미국 기업의 수출을 방해하는 무역장벽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상호관세율로 수치화하겠다고 발표하였습니다. 트럼프 행정부에서 추가된 관세는 하기 세 가지 종류와 같습니다. ① 상호관세: 4월 5일부터 시행. 약 60개국에 적용. "최악의 국가 (worst offenders)"에는 개별 관세 10%를 4월 9일부터 추가 부과할 예정 ② 보편관세: 4월 3일부터 시행. 미국으로의 모든 수입품에 대해 10% 관세를 부과하며 상호관세를 적용받는 국가에게 누적되지는 않음 ③ 품목별 관세: 철강 및 알루미늄에 대해서는 이미 +25% 시행 중. 자동차는 +25% 4/3부터 시행. 구리, 의약품, 반도체 등은추후 발표 예정. 중국으로부터 들어오는 소형 패키지에 대한 면세제도 5월 2일부터 폐지 한국은 상호관세로 25%의 추가 관세율이 발표되었으며, 이는 중국 (34%), 베트남 (46%), 대만 (32%), 인도 (26%)에 비해서는 낮지만, EU (20%), 일본 (24%)보다는 높은 수준입니다.
[이미지: 미국 수입 내 비중과 각국에 부과되는 상호관세율] 원문에서 확인할 수 있어요.
[이미지: 미국 상호관세율] 원문에서 확인할 수 있어요.
한편, 2025년 4월 9일 트럼프 대통령은 중국을 제외한 70여 개국(한국 포함)에 대한 상호관세를 90일간 유예한다고 발표했습니다. 유예 기간 동안 모든 국가에는 10%의 기본 관세만 적용되고, 국가별로 차등 적용하려던 상호관세는 일시 중단됩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90일 간의 상호관세 유예 후 연장 가능성에 대해 유예 기간 내 협상 결과에 따라 기존 관세율로 복귀할 수 있음을 시사하였으며, 자동차 부품 등 일부 산업에 대해서는 추가적인 유연성도 검토 중이라고 밝혔습니다.다만, 美 트럼프 행정부는 중국에 대해서는 유예 없이 관세를 104%에서 125%로 즉시 인상하였으며, 트럼프 2기 행정부 출범 이후 대중국 추가 관세율은 145%(2025.02.04 +10%p. / 2025.03.04 +10%p. / 2025.04.09 +125%p.)로, 신 행정부 출범 이전 관세율을 포함(10~20% 추정)하면 150%를 상회하는 수준입니다.
이에 대응하여 중국은 2025년 4월 10일 이후 미국으로부터 수입하는 품목에 대한 추가 관세를 상향조정(2025.04.04 발표 관세 34% → 84%로 상향)하였습니다. 또한, 2025년 4월 11일 중국 국무원 관세세칙위원회는 미국의 대중국 관세 125%p. 추가인상에 대응해 2025년 4월12일부터 미국산 수입품에 대한 관세율을 84%에서 125%로 인상 적용함을 밝혔습니다.한편, 중국 당국은 미국에 대한 보복관세 뿐 아니라 미국 기업의 수출 제한, 희토류 수출 통제 강화 등 비관세 조치를 통한 추가 대응책을 발표하였습니다. 또한, 2025년 4월 15일(현지시간) 미국 '블룸버그 통신'의 보도에 따르면 중국 당국이 미국과의 무역 전쟁의 일환으로 자국 항공사에 보잉 여객기의 인수 제한을 지시하는 등 비관세 장벽의 확대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 구분 | 세부내용 |
|---|
| 보복 관세 인상 | - 2025년 4월 10일부터 미국산 수입품에 대해 84%의 추가 관세 부과(기존 34% → 84%) - 2025년 4월 12일부터 미국산 수입품 관세율 인상(84% → 125%) |
| 농산물 등 민감 품목 타격 | - 미국산 대두, 돼지고기, 소고기 등 농축산물에 대해 최대 15%의 추가 관세 부과 |
| 미국 기업 수출 제한 | - Shield AI, Sierra Nevada 등 미국 군수업체 6곳을 '신뢰할 수 없는 기업 목록'에 추가하고, American Photonics, Novotech 등 12개 기업을 수출통제 명단에 포함하며, 이중용도(민·군 겸용) 물품 수출 금지 |
| 희토류 수출 통제 강화 | - 희토류 7종에 대한 수출 통제 조치 발표(2025.04.04), 1·2차 가공 희토류를 국영 대기업에 한정하여 생산하도록 제한 |
| 기타 | - 미국의 무역 관련 행위를 WTO에 추가 제소하는 한편, 중국인의 미국 여행 자제(문화여유부) 및 유학 결정시 유의할 것(교육부)을 권고 |
상기 상호관세의 영향으로 한국의 대미 수출이 감소되어 전체 수출 물량이 감소될 가능성이 존재하며, 전반적으로 각국의 보호주의 기조가 강화되어 수출비중이 높은 한국의 부담이 증가할 가능성 또한 존재합니다. 금번 상호관세는
현재 그 부과가 유예되어 있으며 유예 기간 내의 협상 결과에 따라 부과 여부 및 관세율 등의
향후 조정가능성도 존재하나, 평균 관세율은 협의과정 이후에도 2차 세계대전 이후 가장 높은 수준으로 유지될 전망이 존재합니다. 따라서
미국과의 협상 결과에 따라
금번 상호관세가
부과되는 경우
당사의 수출 및 수익성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으니 이 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이처럼 당사가 영위하는 산업은 실물 경제와 밀접한 관련이 있어 경기 변동에 따라 직접적인 영향을 받고 있습니다. 이에, 상기 부정적인 요인의 영향으로 국내외 경제의 침체가 심화되거나 회복이 지연될 경우에는 당사의 매출 및 수익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으므로, 투자자께서는 당사 사업의 높은 경기 민감성과 경제의 하방리스크 요인을 충분히 숙지하시어 투자에 임해주시기 바랍니다.
당사는 수익을 창출하는 재화와 용역의 성격, 이익 창출단위, 제품 및 제조공정의 특징, 시장 및 판매방법의 특징, 사업부문 구분의 계속성 등을 고려하여 경영의 다각화 실태를 적절히 반영할 수 있도록
사업을 구분하고 있습니다. 당사가 영위하고 있는 사업은 그 성격에 따라 크게 항공엔진, 방산, 시큐리티, 산업용장비, IT서비스 및 항공우주로 사업을 구분하고 있었으나, 2024년 9월 1일을 분할 기일로 완료된 시큐리티, 산업용장비 부문 인적분할, 2024년말 한화오션의 당사 연결편입에 따라 당사와 연결대상 종속회사는 항공, 방산, 해양, IT서비스, 항공우주 사업부문을 영위하고 있습니다
(1) 항공엔진사업
엔진사업은 안전에 직결되는 항공기 엔진을 개발, 생산, 정비하는 첨단기계산업의 선두에 있으며, 상당 수준의 투자를 필요함은 물론 핵심기술의 진입장벽이 높은 산업으로, 장기간의 개발기간과 투자를 필요로 하는 사업입니다. 주요 목표시장으로는 정부 및 국내외 항공기업체, 해외 주요 엔진 제작업체가 있습니다. 첨단 정밀기계 사업 특성상 제품의 유지관리를 위해 공급자와 수요자간 지속적 협력관계 형성 및 유지가 필요합니다. 항공엔진 및 기계사업은 국내 군수항공시장에서 우월한 지위로 안정적인 내수시장을 가지고 있으며, 해외 선진시장 및 신흥시장 중심으로 수출이 확대되고 있습니다. 독자적인 첨단 항공엔진 개발 및 RSP사업, 수출확대 등을 통해 국내 항공산업의 선도적 지위뿐만 아니라 글로벌위상도 강화될 것으로 전망됩니다.
(2) 방산사업
방위산업은 단일 수요자(정부)의 시장이 형성되어 있으며 시장규모는 중장기 국방예산 및 군 운용 계획에 의해 결정됩니다. 또한, 방위산업은 국가 안보와 직결되는 전략산업이기 때문에 타 민수산업과 비교하였을 때, 제품특성과 생산방식, 수요 및 공급 등 다양한 관점에서 상당한 차이점을 가지고 있습니다. 방산제품은 고도의 정밀도/신뢰성을 충족하기 위한 특정시설과 첨단 기술이 요구되기 때문에 민수분야에 비해 연구개발에 막대한 예산이 필요하고 개발기간 또한 장기간 소요되는 특성을 가지고 있습니다. 이와 같이 일반 민수산업 대비 방위산업의 독특한 특성과 북한의 군사적 위협에 직면하고 있는 대한민국의 특수한 안보환경이 맞물려 국내 방위산업은 정부 주도 하에 육성되고 있습니다.
국내 시장의 경우 국방예산은 지난 5년간 연평균 3.8%씩 증가하였으며, 2025년 국방예산은 2024년 대비 3.1% 증가한 61.2조원으로 반영되었습니다. 세계 시장의 경우 2024년 전세계 국방예산은 전년대비 2.8% 증가한 약 2.47조 달러로 추정됩니다. 각 국 군비 지출은 7년 연속 상승하였으며, 트럼프 2기 행정부의 외교정책에 따른 전 세계 각 지역의 지정학적 갈등으로 인한 안보 환경 변화 및 국가별 국방예산 확대로 인해 중장기 방산시장 규모 역시 지속적으로 성장할 것으로 판단됩니다. 국내 방산시장은 국방혁신 4.0, AI 과학기술강군 육성 등 정부 안보 정책에 따라 AI, 6G를 비롯한 핵심 기술 개발 기조가 강화될 것으로 판단되며, MuM-T 등 신규 사업 및 개발 과제 획득 기회 확대가 전망됩니다. 해외 방산시장은 각국의 안보 강화 분위기 속 군비 경쟁 및 국방비 증액이 이어지고 있으며, 유럽지역 외 중국-인도간 국경분쟁, 중동지역 분쟁, 아프리카 내전 지속으로 인한 지상 및 대공무기 소요가 증가하고 있어 향후 신규 사업에 참여 기회가 확대될 것으로 전망됩니다.
(3) 해양사업
선박ㆍ해양플랜트산업은 해양에너지 개발산업, 해운업, 수산업, 군수산업, 관광산업 등에 사용되는 각종 선박 건조 및 에너지와 자원의 개발, 가공, 저장 등에 사용되는 장비와 설비 등을 개발ㆍ생산하는 산업입니다. 이들 산업은 전방 산업인 해양에너지 개발, 해운, 수산, 방위, 해상 및 심해 관광산업의 성장에 단초를 제공하며 철강, 기계, 전자, 화학 및 각종 Utility 설비 산업 등 후방산업의 초석을 다지는 전방위 산업의 역할을 담당하고 있습니다. 방위(특수선)산업은 국가방위를 위한 방위력개선과 직접적 연관이 있기에, 국가의 국방예산과 업계의 실적이 직결되는 특수한 성격을 띄고 있습니다. 최근 글로벌 안보환경의 악화로 군비경쟁이 심화되는 가운데 전략적 자주국방을 위한 방위비 증가추세에 있으며 이는 국내외를 포함한 방위산업의 성장 모멘텀이 되고 있습니다. 우리 정부도 이러한 방위산업의 성장세를 지속하기 위해 국가전략산업으로 육성하고자 세제혜택 확대 및 수출금융지원 확대 등의 지원책을 제시하고 있습니다.계속된 상승 랠리 속에 이번 분기에는 보합세를 보였으나, 여전히 역사적인 높은 신조선가를 기록하고 있습니다. 투자 환경이 우호적이지는 않으나, 조선소 공급 제약 및 친환경 선박 수요로 발주 규모 및 선가는 계속해서 견고한 수준으로 유지될 것으로 보입니다. 글로벌 패권 다툼은 에너지의 무기화로 이어져 에너지 공급처 다변화의 중요성을 대두시키고, 해상물동량 증가와 홍해 사태로 인한 항해거리(톤마일)증가가 전반적 운임 지표 상승을 견인하였습니다. 특히, 미국에서 한국 조선소가 수혜를 입을 것으로 보이는 정책이 나오고 있습니다. SHIPS Act 발의를 통해 전략 상선단을 250척까지 확대하고자 하며, 미국 및 동맹국의 조선소에서 건조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또한, 미 국방부에서 중국 선사/조선소를 Blacklist에 등재하면서, 글로벌 선사들이 선대 포트폴리오의 리스크 분산 차원에서 한국 조선소를 많이 찾게 될 것으로 전망됩니다.
(4) IT서비스사업
IT서비스 산업은 정보기술을 활용하여 고객의 생산성과 효율성을 제고시키고 사업의 부가가치를 제공하고, 정보기술을 기반으로 기존 산업과 융합하여 새로운 서비스를 창출하는 산업으로, 산업 성장기에 IT 인프라 구축으로 양적인 팽창이 이루어졌으며, 최근 산업간 융복합 가속화와 모바일 컴퓨팅, 클라우드 컴퓨팅 등의 신기술의 수용 및 확산 추세에 따라 IT 산업의 중심산업으로서의 위치를 공고히 하고 있습니다. 특히 IT서비스 산업은 고급인력 중심의 지식기반사업으로서, 제조업, 통신업 등 타 산업 대비 인력자산에 대한 의존도가 높아 고용창출 효과가 매우 높은 산업입니다.국내 IT서비스 산업은 초기 태동 시 대기업 전산실을 모태로 하는 그룹 계열 SI업체를 중심으로 계열사에 대한 영업에 집중하였으며, 그 결과 대내시장 위주의 매출이 주를 이루기 시작하였습니다. 또한, IT서비스 산업의 경우 대내시장과 대외시장으로 양분된 시장구조를 지닌 특성을 갖고 있으며, 각 시장에서 직면하고 있는 경쟁강도 수준은 판이한 차이를 나타내고 있습니다.대내시장은 ① 그룹의 정보보호 필요성 ② 기존 서비스 제공 업체가 보유한 시간적, 비용적 우위 ③ 계열사와의 밀접한 관계를 바탕으로 한 시스템 운영 및 기술상의 우위에 따라 진입장벽이 높고 경쟁강도는 낮습니다.반면, 대외시장은 시장에 신규진입이 용이하고, 초기 대규모 시설투자가 불필요하여 진입장벽이 낮고 경쟁강도가 매우 높으며, IT시스템 내 상당비중을 차지하는 하드웨어 및 소프트웨어 범용화 추세에 따라 수요자가 느끼는 업체별 서비스에 대한 차별화정도가 크지 않습니다.
(5) 항공우주사업
인공위성은 상이한 기능의 다수 부품이 사용되는 복잡한 시스템으로 지구관측위성의 경우 탑재체와 자세제어 성능, 시스템 기술 등이 중요하기 때문에 위성 카메라, 고정밀 자세제어 부품과 소프트웨어 등이 핵심부품입니다. 아울러 수요자의 요구에 맞추어 제품의 사양이 결정되는 수주산업으로서 수요자가 요구한 사양에 따라 그 가격이 결정됩니다. 위성산업은 위성을 제작하여 발사하고, 이를 운영해서 다양한 활용 서비스를 만들어내는 분야로 구성되어 있으며 세계 위성산업은 최근 위성의 소형화와 다중화 추세를 중심으로 New Space 시장이 성장하면서 이를 기반으로 하는 활용서비스 시장도 동반 성장하고 있습니다. 국내 위성산업은 주로 정부주도 형태로 진행되고 있고 운영 목적에 따라 민간수요 목적으로는 우주항공청 산하 한국항공우주연구원이, 군 감시정찰 목적으로는 국방부 산하 국방과학연구소가 주관하면서 당사를 포함한 민간기업이 위성시스템 개발 프로그램에 참여하고 있습니다. 최근에는 New Space 시장의 성장과 함께 초소형 위성을 이용한 정부 주도의 위성군 사업이 증가하고 있는 상황입니다.상기에 서술한 것과 같이 당사가 영위중인
다섯가지 사업부문들의 사업 영역 및 주요 고객, 핵심요구 경쟁력 등이 서로 상이하기에 시기별 특정 사업부문의 업황이 둔화될 경우 타 사업부문의 실적을 통해 수익성을 보완하는 위험 분산 효과를 얻을 수 있는 반면, 부문별 시너지 창출은 다소 제한된 모습을 보일 수 있습니다. 그러므로 투자자께서는 투자 의사결정에 앞서 이러한 특수성에 대하여 충분히 고려하시기 바랍니다.당사는 사업위험을
(1) 방위산업 부문, (2) 항공엔진 부문,
(3)해양 부문
, (4) IT서비스부문 및 (5) 항공우주 부문으로 구분하여 작성하였습니다.
(1) 방위산업 부문
전 세계 방위산업은 대부분 내수에서 매출이 발생하므로 각 국가의 국방비 예산편성에 영향을 받고 있습니다. 국방비는 경제상황의 변화, 안보환경의 변화 및 사회복지 수요증대 등의 요구에 따라 영향을 받고 있습니다. 스웨덴의 싱크탱크인 스톡홀름국제평화연구소 보고서에 따르면 2023년 세계 국방비 지출은 미국이 9,160억달러로 1위, 중국이 2,964억달러로 2위로 그 뒤를 이었으며, 한국은 479억달러로 11위를 기록하였습니다.
영국의 싱크탱크인 국제전략문제연구소(IISS)에 따르면 2024년 세계 국방비 지출은 미국이 9,680억달러로 1위, 중국이 2,350억달러로 2위, 한국이 439억달러로 10위를 기록하였습니다. 다만, IISS는 중국 국방비의 경우 국가 구매력 및 투입 노동력의 임금 격차 등을 고려했을 때, 실질적인 국방 지출은 약 4,767억달러 수준일 것으로 추정했습니다. 2008년에 발생한 세계금융위기가 점차 해소됨에 따라 세계 GDP가 꾸준히 상승하고, 자체 방위 능력을 키우려는 국가들의 움직임이 확대되는 등 세계 국방비 지출 규모 또한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습니다.
| 순위 | 국가 | 2022 | 2023 | 2024 |
|---|
| 1 | 미국 | 860.7 | 916.0 | 968.0 |
| 2 | 중국 | 292.0 | 296.4 | 235.0(476.7) |
| 3 | 러시아 | 102.4 | 109.5 | 145.9(461.6) |
| 4 | 독일 | 56.2 | 66.8 | 86.0 |
| 5 | 영국 | 64.1 | 74.9 | 81.1 |
| 6 | 인도 | 80.0 | 83.6 | 74.4 |
| 7 | 사우디아라비아 | 70.9 | 75.8 | 71.7 |
| 8 | 프랑스 | 53.6 | 61.3 | 64.0 |
| 9 | 일본 | 46.9 | 50.2 | 53.0 |
| 10 | 대한민국 | 46.4 | 47.9 | 43.9 |
한편
2020~2024년
까지 5
년간의 세계 무기 거래 규모를 보면, 상위 5개 수출국은 미국(
43.0
%), 프랑스(
9.6
%), 러시아(
7.8
%), 중국(
5.9
%), 독일(
5.6
%) 순이며 이들 상위국들이 전체 거래규모의
70%를 상회하고 있습니다.
| 순위 | 수출국 | 점유율 | 15-19 대비 20-24 변화율 |
|---|
| 2020
~
2024 | 2015
~
2019 |
|---|
| 1 | 미국 | 43.0 | 35.0 | 21.0 |
| 2 | 프랑스 | 9.6 | 8.6 | 11.0 |
| 3 | 러시아 | 7.8 | 21.0 | -64.0 |
| 4 | 중국 | 5.9 | 6.2 | -5.4 |
| 5 | 독일 | 5.6 | 5.7 | -2.6 |
| 6 | 이탈리아 | 4.8 | 2.0 | 138.0 |
| 7 | 영국 | 3.6 | 3.6 | -1.4 |
| 8 | 이스라엘 | 3.1 | 3.2 | -2.0 |
| 9 | 스페인 | 3.0 | 2.3 | 29.0 |
| 10 | 대한민국 | 2.2 | 2.1 | 4.9 |
2024년 세계 100대 무기판매 현황을 살펴보면 상위 5위권은 순위 변동이 없이 미국과 중국 기반 업체들이 차지하고 있습니다. 2024년 세계 무기 거래 상위 5개사 중 4개사는 미국이 보유하고 있으며 이는 미행정부의 군현대화 추진 계획 등에 힘입어 지속적으로 매출이 상승하고 있는 것으로 보입니다. 무기 거래 상위 5개사는 미국의 Lockheed Martin, RTX, Northrop Grumman,
General Dynamics
, 중국의 Aviation Industry Corporation of China 이며 한국 업체로는
한화그룹(19위), LIG넥스원(58위),
등 회사가 100위 내의 순위를 기록하였습니다.
| 순위 | 회사명 | 국가 | 무기판매(매출) |
| 2024년 | 2023년 | 2024년 | 2023년 | 증가율 |
| 1 | 1 | Lockheed Martin | U.S. | 64,650 | 63,334 | 2% |
| 2 | 4 | Aviation Industry Corporation of China | China | 44,911 | 30,971 | 45% |
| 3 | 2 | RTX | U.S. | 40,600 | 39,600 | 3% |
| 4 | 3 | Northrop Grumman | U.S. | 35,197 | 32,435 | 9% |
| 5 | 6 | General Dynamics | U.S. | 33,651 | 30,840 | 9% |
| 6 | 5 | Boeing | U.S. | 32,684 | 30,843 | 6% |
| 7 | 7 | BAE Systems | U.K. | 27,552 | 25,239 | 9% |
| 8 | 신규 | China State Shipbuilding Corporation Limited | China | 21,164 | 17,728 | 19% |
| 9 | 8 | China North Industries Group Corporation Limited | China | 16,614 | 17,964 | -8% |
| 10 | 9 | L3Harris Technologies | U.S. | 15,553 | 13,927 | 12% |
| 11 | 신규 | China Electronics Technology Group | China | 14,295 | 14,228 | 0% |
| 12 | 10 | China South Industries Group Corporation | China | 13,772 | 13,484 | 2% |
| 13 | 12 | Airbus | Netherlands/France | 12,901 | 12,022 | 7% |
| 14 | 11 | Leonardo | Italy | 12,402 | 12,866 | -4% |
| 15 | 13 | HII | U.S. | 11,430 | 10,625 | 8% |
| 16 | 16 | Leidos | U.S. | 11,054 | 9,525 | 16% |
| 17 | 14 | Thales | France | 10,594 | 9,644 | 10% |
| 18 | 18 | Booz Allen Hamilton | U.S. | 6,830 | 5,904 | 16% |
| 19 | 26 | Hanwha | South Korea | 6,419 | 4,517 | 42% |
| 20 | 19 | Rheinmetall AG | Germany | 6,146 | 5,061 | 21% |
| 21 | 17 | Amentum | U.S. | 5,700 | 6,000 | -5% |
| 22 | 21 | Elbit Systems | Israel | 5,476 | 4,973 | 10% |
| 23 | 22 | Rolls-Royce | U.K. | 5,070 | 4,940 | 3% |
| 24 | 23 | Honeywell | U.S. | 4,986 | 4,630 | 8% |
| 25 | 27 | CACI International | U.S. | 4,817 | 4,331 | 11% |
| 26 | 25 | General Electric | U.S. | 4,714 | 4,410 | 7% |
| 27 | 24 | Naval Group | France | 4,604 | 4,586 | 0% |
| 28 | 29 | Israel Aerospace Industries Ltd. | Israel | 4,489 | 4,105 | 9% |
| 29 | 33 | Saab AB | Sweden | 4,377 | 3,708 | 18% |
| 30 | 28 | Safran | France | 4,326 | 4,214 | 3% |
미국은 2023년 국방비에 9,055억 달러(약 1,209조 원)를 지출하여 2위인 중국 2,195억 달러(약 293조 원) 대비 약 4배 이상의 지출을 보이고 있으며, 2024 회계연도(2023년 10월 ~ 2024년 9월) 국방 예산은 전년 대비 3.2% 늘어난 8,420억달러로 책정했습니다. 이는 역대 최대 규모로써 바이든 행정부는 중국과의 전략적 경쟁을 목표로 핵전력과 미사일 방어체계를 강화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이 중 무기 조달에 1,700억달러를 책정했습니다.
또한,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은 2024년 12월 2025년도 국방수권법안(NDAA, 국방예산법) 에 서명하며, 내년도 군비 지출을 전년 대비 1% 증가한 약 8천 950억 달러로 늘렸습니다.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과 미중 갈등 등에 따라서 미국을 포함한 강대국들의 국방 예산은 향후에도 증가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그러나, 미국의 방산업체는 사업의 상당부분을 미 정부와의 계약에 의존하고 있습니다. 미 정부의 재정 지출 삭감 계획에 따른 국방예산 감축은 주요 방산 업체의 재무상태에 불리하게 작용 할 수 있습니다. 한편, 2022년 초 발발한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의 장기화로 인해 신냉전 기조가 강화되고, 이스라엘과 하마스 간의 가자전쟁으로 중동 지역마저 안보 불안이 가시화되었습니다. 이에 따라 전 세계적으로 안보 환경 변화 및 국가별 국방예산 확대로 인해 중장기 방산 시장 규모 역시 지속적으로 성장할 것으로 판단됩니다. 산업연구원이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이 장기화될 경우에는 2032년에는 기존 전망치 대비 2조달러가 증가할 것으로 전망하였습니다. 또한, 2021년 약 5,500억 달러를 기록한 글로벌 무기 획득 예산은 전쟁이 장기화될 경우에는 2032년 7,500억 달러를 상회할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 [글로벌 국방예산 전망(2010~2032)] | [글로벌 무기획득예산 전망(2010~2032)] |
| (단위 : 십억 USD) | (단위 : 십억 USD) |
| 글로벌 국방 예산 전망(~2032).jpg
글로벌 국방 예산 전망(~2032) | 글로벌 무기획득 예산 전망(~2032).jpg
글로벌 무기획득 예산 전망(~2032) |
또한, 동맹국에 대한 방위비 분담 요구, 미국 우선주의에 따른 대외 분쟁 불개입 등의 정책 노선을 강조하는 미국 트럼프 행정부의 출범으로 인해 글로벌 안보 불확실성이 확대되었고, 이는 세계 각국들의 자주국방 강화 기조로 이어지며 글로벌 국방비 증가세가 이어질 것으로 전망됩니다. 이러한 글로벌 방산 시장의 상황에 따라 실제 국내 방산 업체의 수출 실적 및 수주 잔고가 확대되고 있는 추세입니다.
2021년 72.5억달러 수준에 머물렀던 국내 방산 수출액은 2022년 173.0억달러로 급격하게 상승했으며, 2023년 역시 140.0억 달러를 기록하며 글로벌 분쟁이 본격적으로 발생한 2022 이전 수치를 크게 상회하고 있습니다. 또한, 2021년말 30.3조원에 불과했던 국내 4대 방산업체의 수주잔고는 2022년말 52.9조원으로 전년대비 74.6% 증가했으며, 2023년말
74.6조원 및 2024년말 78.1조원을 기록하며 가파른 증가세를 보였습니다.
[이미지: 국내 방산 수출 추이] 원문에서 확인할 수 있어요.
[이미지: 국내 방산 업체 수주 잔고 추이] 원문에서 확인할 수 있어요.
다만, 최근 국내 방산 업체들의 글로벌 시장 진출 확대에 대응한 방산 선진국들의 견제 분위기는 국내 방산 수출 확대의 제한 요인으로 작용할 가능성이 존재합니다. 특히, 전통적인 방산 강국인 독일이 속한 유럽 시장의 경우 정치· 경제적 이해관계로 인해 가격경쟁력이 우수한 국내 방산 제품 대신 독일 제품을 채택하는 사례가 발생하고 있습니다. 일례로 2023년 노르웨이 차세대 전차 도입 사업은 국내 방산 업체 현대로템의 수주가 확실시되었으나, 최종 단계에서 노르웨이산 천연가스의 주요 수입국인 독일의 방산 업체 KMW가 해당 사업의 공급자로 선정되었습니다. 또한, 2024년 3월 유럽연합(EU)는 2030년까지 유럽산 무기 비중을 절반으로 늘리고 공동구매 확대를 골자로 하는 유럽방위산업전략(EDIS)를 발표하였습니다.
| 구분 | 내용 |
|---|
| 수립배경 | - 유럽방위기술산업기반(EDTIB)을 구축하기 위한 구조적 조치 |
| 발표일 | - 2024.03.05 |
| 최종목표 (2030년까지) | - 장비의 최소 40%를 공동조달(현재 18%) - 회원국 국방 조달 예산의 50% 역내 구입(2035년 60%) - EU 방산시장의 역내 거래 비중을 35%로 확대 |
| 세부내용 | - 공동조달 : 방위산업준비위원회/방위산업그룹/SEAP 설립, 상호운용성 강화
- 가용성 확보 : FAST 기금 창설, 민수 생산 시설의 국방동원
- 과학기술 혁신 : Dual-use, SMEs 지원강화 등 개발을 통한 산업화 연계 강화
- 공급망 보장 : 국방우선순위 공급망, 비축자금 지원, 종속기술 식별
- 자금지원 : EDPI 예산 확보, 민간투자 기금의 국방활용 확대
- 파트너쉽 강화 : 우크라니아, NATO, 제3국 상호이익 파트너쉽 강화 |
또한, EU 집행위는 2025년 3월 19일(현지시간) 범유럽 방위 역량의 강화를 위해 방위 분야에 8,000억 유로 규모의 투자를 추진하는 '유럽 재무장(ReArm Europe)' 계획을 발표하였습니다. ReAam Europe의 주요 내용은 아래와 같습니다.
| 구분 | 내용 |
|---|
| 회원국의 방위 관련 지출 증대를 위한 공공 자금 투입 요건 완화 | - EU집행위는 회원국이 EU의 부채 한도 규정에 대한 제약 없이 국방비를 국내총생산의 1.5%까지 증액할 수 있도록, ‘안정과 성장 협약(Stability and Growth pact)’ 내 예외 조항 발동을 허용
- 단, 상기 예외조항은 재정 안정성을 위해 정부 기능 분류 체계*상 방위 분야에 대한 지출 에 해당되며, 최대 4년까지 적용 가능 |
| 유럽 안보 조치(Safety Action for Europe) 신설 | - EU집행위는 방위 분야에 1,500억 유로 규모의 민간 투자 유치를 추진할 예정이며, 해당 기금은 회원국의 요청에 따라 장기 저금리 대출 형태로 지급
- 동 지원은 대공 및 미사일 방어, 포병 체계, 미사일 및 탄약, 드론 및 드론 방어 체계, 우주 관련 전략 지원 및 핵심 인프라 보호, 군사 기동력, 사이버·인공지능(AI)·전자전에 해당하는 7개의 투자 우선순위 분야에 주력
- 공동조달에는 우크라이나, EFTA·EEA 국가, EU 가입 신청·후보국 및 양자 안보 방위 파트너십 체결 국가(한국 포함)의 참여가 가능
- '바이 유러피안(Buy European)’ 조항에 따라, 회원국들은 EU·EFTA·EEA 국가 또는 우크라이나 소속 기업에서 방산물자를 구매해야 하며, 소모품의 경우 최종 가격 기준으로 65% 이상이 EU·EFTA·EEA 국가 또는 우크라이나에서 공급되어야 함 |
| 민간 자본 유치 촉진 | - EU집행위는 유럽투자은행(EIB)을 통해 방위 분야 대상 대출을 확대하고 안정적 자금 조달 역량을 확보하는 것을 추진
- 저축 및 투자 연합(Savings and Investments Union)을 통해 민간 자본을 유치하여 공공 자본만으로는 부족한 방위 부문의 투자 수요를 충족할 계획 |
한편, 글로벌 방산 시장의 최대 수요처인 미국은 최근 재래식 무기의 현대화 및 해군력 증강을 계획하며, 낙후된 미국 역내 조선 인프라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조선 역량을 갖춘 동맹국을 대상으로 함정 신조 및 유지보수 사업 참여를 허용하는 정책을 연달아 발표하고 있습니다. 미군 함정 유지·보수·정비(MRO) 사업과 관련해, 당사의 종속회사 한화오션은 2024년 7월 미 해군보급체계사령부와 함정정비협약(MSRA)을 체결하였으며, 같은 해 미 해군 군수지원함인 'Wally Schirra'함(8월), 급유함인 'USNS YUKON'함(11월)의 MRO 계약을 수주했습니다. 또한, 국내 조선 업체인 HD현대중공업은 2024년 7월 MSRA 체결을 완료했으며, 언론보도에 따르면, HJ중공업 역시 MSRA 체결을 준비 중인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미 해군 함정 신조 사업과 관련해, 미국 공화당의 마이크리 및 존커티스 상원의원은 2025년 2월 '해군 준비태세 보장법(Ensuring Naval Readiness Act)'과 '해안경비대 준비태세 보장법(Ensuring Coast Guard Readiness Act)'을 발의하였습니다. 해당 법안들은 NATO 및 인도-태평양 등 동맹국 조선소와의 선박건조 및 부품조달 등 함정 건조 협력 강화를 골자로 하고 있으며, 증권신고서 제출 전일 현재 미국 상원 상임위원회에 회부되어 심의를 기다리고 있습니다. 해당법안이 통과될 경우 향후 10년(2025년~2034년)간 약 한화 500조원 수준으로 평가받는 미국 함정 시장의 일부에 대해 국내 조선사들의 참여 기회가 확대될 것으로 전망됩니다.
[이미지: 해군 준비태세 보장법 및 해안경비대 준비태세 보장법 내용 요약] 원문에서 확인할 수 있어요.
[이미지: 미 함정 전체 시장 전망] 원문에서 확인할 수 있어요.
이와 관련해, 당사의 주요 종속회사들을 포함한 국내 주요 방산업체들은 미 해군 함정 사업 참여를 위한 역량을 선제적으로 확보하기 위한 투자를 집행 혹은 검토 중에 있습니다. 당사의 경우 2024년 중 손자회사인 'Hanwha Ocean USA International LLC.' 및 'HS USA Holdings CORP.'를 통해 각각 한화 약 552.0억원 및 883.7억원을 투자해 미국 필리조선소(Philly Shipyard Inc.)의 지분을 인수하였으며, 당사의 연결자회사인 한화오션 및 한화시스템은 필리조선소에 각각 한화 약 1,152.3억원, 557.9억원의 채무보증을 제공하였습니다.
| [당사 연결실체의 미국 필리조선소 관련 투자 현황] |
| (단위 : 억원) |
| 구분 | 최대주주(당사와의 관계) | 최초공시일 | 금액 | 내용 | 비고 |
|---|
| Hanwha Ocean USA International LLC. | 한화오션(종속회사) | 2024.06.21 | 552.0(USD 40mn) | 미국 Philly Shipyard Inc. 지분 인수(지분율 40.0%) | 2024년 12월 인수 완료 |
| HS USA Holdings CORP. | 한화시스템
(종속회사) | 2024.06.21 | 883.7(USD 64mn) | 미국
Philly Shipyard Inc. 지분 인수(지분율 60.0%) | 2024년 12월 인수 완료 |
| 한화오션(주) | 당사 | 2024.12.10 | 1,152.3
(USD 80mn) | 미국 Philly Shipyard Inc. 대상 채무보증 제공 | 채무보증 기간(
2024.12.20~2026.02.15) |
| 한화시스템(주) | 당사 | 2024.11.29 | 557.9(USD40mn) | 미국 Philly Shipyard Inc. 대상 채무보증 제공 | 채무보증 기간(
2025.01.15~2026.01.15) |
다만, 상기 언급한 미 해군 함정 시장 규모 수치는 미래에셋증권 리서치 하우스의 분석 결과로 실제와 상이할 수 있으며, 향후 법안 심사 과정에서 법안 자체의 통과 여부 및 우방국에 대한 참여 허용 정도가 변동될 가능성이 존재합니다. 또한, 향후 국내 기업의 미 해군 함정 사업 참여 가능 범위가 제한되거나 실제 수주 규모가 당사의 계획에 미달할 경우 기투자금액으로 인한 고정비 부담 증가 등으로 당사의 수익성이 일부 저하될 가능성이 존재하오니, 투자자께서는 이 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이렇듯 향후 국방비 중 획득 예산이 지속적으로 증대될 경우 세계 방위산업의 수주가 증가할 가능성이 존재합니다. 다만, 이러한 국방예산 전망은 국가별 경제상황과 주변국과의 역학관계 및 국방정책 등에 따라 변동 될 수 있고,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이 끝날 경우 글로벌 국방 예산이 축소될수 있으므로 현재로써 확정적으로 예측하기는 어려운 것으로 판단 됩니다. 추후 세계 국방비 예산 중 획득 예산의 감소 또는 국내 국방비 감소 시, 방산업체의 수주계약이 감소하여 매출에 부정적인 영향을 줄 수 있습니다. 또한, 미국과 유럽의 무기생산업체의 기술력 증가 및 M&A 등으로 규모를 확장해 갈 경우 당사를 포함한 국내 무기생산업체의 수출입에 부정적인 영향을 줄 수 있으므로 투자자 분들께서는 이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① 국방정책 관련 위험방위산업은 국가적으로 가장 중요한 전략산업이면서도 안보에 핵심적 역할을 담당하는 국방의 중추적 산업입니다. 방위산업은 첨단기술이 결집되고 대규모 자본이 투하되며, 고학력의 지식집약적 인력이 요구될 뿐만 아니라 수요자가 정부이기 때문에 그 어느 산업분야보다도 정부 투자와 정책에 의해 산업발전의 속도와 경쟁력이 결정되는 대표적인 정부주도형 산업입니다. 이러한 이유로 시장 내 높은 진입장벽이 있으며, 방위산업자가 준수해야 하는 주요 법령으로는 대표적으로 '방위사업법', '방산원가 대상 물자의 원가계산에 관한 규칙', '방위사업 관리규정' 등이 있습니다.
| 방위사업법 | 자주국방의 기반을 마련하기 위한 방위력 개선, 방위산업 육성 및 군수품 조달 등 방위사업의 수행에 관한 사항을 규정함으로써 방위산업의 경쟁력 강화를 도모하며 궁극적으로는 선진강군(先進强軍)의 육성과 국가경제의 발전에 이바지하는 것을 목적으로 제정 |
| 방위사업관리규정 | 「방위사업법」동법시행령 및 동법시행규칙에서 위임한 사항과 그 시행을 위하여 필요한 사항, 그 밖에 방위력개선,군수품조달 및 방위산업육성 등 방위사업을 효율적으로 추진하기 위하여 필요한 절차 등을 규정함을 목적으로 제정 |
| 방산원가대상물자의원가계산에 관한 규칙 | 「방위사업법」 제46조 제3항에 따른 방산물자(防産物資)의 조달에 관한 계약과 같은 법 제18조 제4항에 따라 연구 또는 시제품(試製品) 생산을 하게 하는 경우의 계약을 할 때에 필요한 원가계산 기준 및 방법을 정함을 목적으로 제정 |
| 방위산업에 관한계약 사무 처리규칙 | 「방위사업법 시행령」 제60조 및 제61조에 따른 계약 체결 등에 필요한 사항을 규정하는 것을 목적으로 제정 |
| 물품관리법 | 국가 물품(物品)의 취득,보관,사용 및 처분에 관한 기본적인 사항을 정하여 국가 물품을 효율적이고 적정하게 관리하는 것을 목적으로 제정 |
| 군수품관리법 | 「물품관리법」 제3조에 따라 군수품 관리에 관한 기본적 사항을 규정함으로써 군수품을 효율적이고 적절하게 관리하는 것을 목적으로 제정 |
| 국가를 당사자로 하는계약에 관한 법률 | 국가를 당사자로 하는 계약에 관한 기본적인 사항을 정함으로써 계약업무를 원활하게 수행할 수 있도록 함을 목적으로 제정 |
| 민ㆍ군기술협력사업
촉진법 | 군사 부문과 비군사 부문 간의 기술협력이 강화될 수 있도록 관련 기술에 대한 연구개발을 촉진하고 규격을 표준화하며 상호간 기술이전을 확대함으로써 산업경쟁력과 국방력을 강화하는 데에 이바지함을 목적으로 제정 |
| 산업기술혁신 촉진법 | 산업기술혁신을 촉진하고 산업기술혁신을 위한 기반을 조성하여 산업경쟁력을 강화하고 국가 혁신역량을 높임으로써 국민경제의 지속적인 발전과 국민의 삶의 질 향상에 이바지함을 목적으로 제정 |
| 기초연구진흥 및 기술개발지원에 관한 법률 | 기초연구를 지원,육성하고 핵심기술에 대한 연구개발을 촉진하여 창조적 연구역량의 축적을 도모하며 우수한 과학기술인력을 양성하여 국가과학기술 경쟁력의 강화와 경제,사회 발전에 이바지하는 것을 목적으로 제정 |
| 항공우주산업개발촉진법 | 항공우주산업을 합리적으로 지원,육성하고 항공우주과학기술을 효율적으로 연구,개발함으로써 국민경제의 건전한 발전과 국민생활의 향상에 이바지하게 함을 목적으로 제정 |
| 소프트웨어산업 진흥법 | 소프트웨어산업의 진흥에 필요한 사항을 정하여 소프트웨어산업 발전의 기반을 조성하고 소프트웨어산업의 경쟁력을 강화함으로써 국민생활의 향상과 국민경제의 건전한 발전에 이바지함을 목적으로 제정 |
| 하도급거래 공정화에
관한 법률 | 공정한 하도급거래질서를 확립하여 원사업자(原事業者)와 수급사업자(受給事業者)가 대등한 지위에서 상호보완하며 균형 있게 발전할 수 있도록 함으로써 국민경제의 건전한 발전에 이바지함을 목적으로 제정 |
| 국가재정법 | 국가의 예산·기금,결산,성과관리 및 국가채무 등 재정에 관한 사항을 정함으로써 효율적이고 성과 지향적이며 투명한 재정운용과 건전재정의 기틀을 확립하는 것을 목적으로 제정 |
| 정부기업예산법 | 정부기업별로 특별회계를 설치하고, 그 예산 등의 운용에 관한 사항을 규정함으로써 정부기업의 경영을 합리화하고 운영의 투명성을 제고함을 목적으로 제정 |
| 예산회계에 관한 특례법 | 예산 및 결산에 관한 특별절차를 규정함으로써 국가안전보장업무의 효율적 수행을 기하게 함을 목적으로 제정 |
| 대외무역법 | 대외 무역을 진흥하고 공정한 거래 질서를 확립하여 국제 수지의 균형과 통상의 확대를 도모함으로써 국민 경제를 발전시키는 데 이바지함을 목적으로 제정 |
| 군사기밀보호법 | 군사기밀을 보호하여 국가안전보장에 이바지함을 목적으로 제정 |
또한, 방위산업은 정부 의존도가 매우 높은 산업으로 그 시장규모는 국방부의 방산물자 소요 계획, 정부의 국방비 예산편성 및 국방정책의 변경에 영향을 받습니다. 이에 따라, 정부의 국방정책이 급격히 변화할 경우 방위산업 시장규모 역시 축소될 가능성이 존재하며, 방산기업의 매출규모 및 수익성에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 국방 예산은 매년 꾸준히 증가하는 추세를 보이고 있으며
2025년 국방 예산도 전년 대비 3.1% 증가한 61.2조원으로 편성되었습니다. 2020년까지 14%대를 유지하고 있던 정부재정 내 국방 예산 비중은 2021년 13.9%를 기록한 이후 2024년에는 13.2%를 차지하였으며,
2025년 기준 12.9%를 기록하였습니다.
| 구분 | 2014년 | 2015년 | 2016년 | 2017년 | 2018년 | 2019년 | 2020년 | 2021년 | 2022년 | 2023년 | 2024년 | 2025년 |
|---|
| 정부재정 | 247.2 | 258.6 | 268.4 | 275.0 | 301.4 | 331.8 | 356.6 | 380.9 | 421.4 | 446.2 | 449.5 | 473.7 |
| 국방비 | 35.7 | 37.5 | 38.8 | 40.3 | 43.2 | 46.7 | 50.2 | 52.8 | 54.6 | 57.0 | 59.4 | 61.2 |
| 재정대비 국방비 | 14.4 | 14.5 | 14.5 | 14.7 | 14.3 | 14.1 | 14.1 | 13.9 | 13.0 | 12.8 | 13.2 | 12.9 |
국방부에서 발표된 <2024~2028 국방중기계획>에 따르면 '23~'27 국방중기계획 시 발표된 예산보다 연평균 7.0% 증가한 348.7조원을 향후 5년간 투입할 계획을 발표하였습니다. 국방비는 무기체계 구매, 개발, 성능개량 등에 필요한 예산인 방위력개선비와 현용 장비 운영, 장병 생활여건 개선 등에 필요한 예산인 전력운영비로 나눠집니다. 해당 국방중기계획은 방위력개선비에 113.9조원, 전력운영비로 234.8조원으로 배분되었습니다.
| 구 분 | 기 간 |
|---|
| 2024년 | 2025년 | 2026년 | 2027년 | 2028년 |
|---|
| 국방비 | 59.6 | 64.3 | 70.0 | 74.8 | 80.0 |
| (전기 대비 증가율) | 4.6% | 7.9% | 8.9% | 6.9% | 7.0% |
| - 전력운영비 | 41.8 | 44.9 | 47.7 | 49.2 | 51.1 |
| (전기 대비 증가율) | 4.2% | 7.4% | 6.2% | 3.1% | 3.9% |
| (국방비 내 점유율) | 70.1% | 69.8% | 68.1% | 65.8% | 63.9% |
| - 방위력개선비 | 17.8 | 19.4 | 22.3 | 25.6 | 28.9 |
| (전기 대비 증가율) | 5.3% | 9.0% | 14.9% | 14.8% | 12.9% |
| (국방비 내 점유율) | 29.9% | 30.2% | 31.9% | 34.2% | 36.1% |
2024년~2028년 국방중기계획에서는 인건비를 포함한 전력운영비의 비중은 기존 67.6%에서 67.3%로 감소한 반면, 자국국방을 위한 무기체계 전력화 사업 등의 방위력개선비 비중은 32.4%에서 32.7%로 늘었습니다.
| 구 분 | 2023년 예산 | 2024년 예산 | 2025년 예산 | 전년 대비 증감 | 증가율 |
|---|
| 국방예산(계) | 570,143 | 594,244 | 612,469 | 18,225 | 3.1% |
| - 전력운영비 | 400,974 | 417,712 | 434,007 | 16,295 | 3.9% |
| - 방위력개선비 | 169,169 | 176,532 | 178,462 | 1,930 | 1.1% |
한편, 2024년도 국방예산이 2023년 대비 4.2% 증가한 59조 4,244억원으로 결정되었으며,
2025년 국방예산은 61조 2,469억원으로 원안인 61조 5,878억원 대비 감소하였으나, 전년 대비 3.1% 증가하였습니다.
2025년
전력운영비는
군 복무에 대한 합당한 보상과 전투역량 강화 등에 중점을 두어 전년 대비 3.9% 증가하였습니다. 주요 증액 내역으로는 부대 운영 부담 경감을 위해 전투역량강화비와 부대별 작전 예산을 늘렸고, 간부들의 주거시설에 대한 예산 역시 증액되었습니다. 또
한, 병사 봉급 인상 및 예비군 지원 확대, 군 의료의 질 향상, 실전적이고 과학적인 훈련 체계 강화 등 군 복무에 대한 합당한 보상과 전투역량 강화에 집중 투자하였습니다. 2025년 방위력개선비는 전년대비 1.1% 증가하였으며, 북한의 핵·미사일 위협 억제·대응을 위한 한국형 3축체계 전력 확보, AI기반 유무인 복합체계 구축 등 첨단전력 강화를 위해 재원을 중점 배분하였습니다.
② 남북관계 등 지정학정 위험2017년은 국내 사드 배치로 인해 중국과의 갈등이 깊어지고, 북한의 핵실험과 대륙간탄도로켓("ICBM")실험 발사가 반복적으로 이어지면서 한반도의 지정학적 위험이 그 어느 때 보다 고조된 상태였습니다. 그러나 문재인 정부 출범 이후 지속적으로 남북관계 개선에 의지를 보이면서 남북관계는 점차 우호적으로 변하였습니다. 2018년 4월 21일 북한 조선중앙통신은 노동당 중앙위원회 전원회의에서 6차례 핵실험을 진행했던 풍계리 핵실험장 폐기 및 대륙간탄도로켓(ICBM) 시험발사를 중지하고 경제 건설에 총력을 집중한다는 전략노선을 채택하였다고 보도하였습니다. 2018년 상반기에는 남북정상회담으로 한반도 해빙무드가 시작되었으며, 같은 해 6월 싱가포르 1차 북미정상회담까지 이어지며 한반도 긴장 완화가 진행되던 가운데, 2019년 2월말 개최된 베트남 하노이 제2차 북미정상회담이 미국과 북한 간의 제재 수준 합의가 이루어지지 않으며 협상이 결렬된 바 있습니다. 이후, 북한 외무성은 3월 15일 기자회견을 통해 '비핵화 협상 중단 고려'를 언급하고 핵, 미사일 실험 재개 가능성을 시사하였고, 2020년 6월 북한은 개성 남북공동연락사무소를 폭파하며 남북관계가 악화되었으며, 이에 따른 한반도 지정학적 리스크 발생 우려가 다시금 제기되었습니다. 2021년 7월 남북이 통신연락선을 복원하였으나,
북한은 2024년 들어 군사정찰위성 발사, 대남 오물풍선 살포, GPS 전파 교란 등 도발행위를 지속했고 같은해 10월 대륙간 탄도미사일(ICBM) 발사하는 등 최근까지 한반도의 지정학적 리스크를 고조시키고 있습니다.이와 관련하여, 대한민국은 안보위협에 주도적 대응을 위해 국방예산은 지속적인 증가시키고 있습니다. 2018년 핵심 군사력 확보 및 방위산업 육성 등을 담은 '국방개혁 2.0' 과 국방중기계획들을 살펴보면 전방위 안보위협에 대비하기 위한 방위력 개선비 비중 확대 등이 강조되고 있습니다.
또한, 2023년 국방부가 발표한 '국방혁신 4.0 기본계획'에 따르면 중장기적 관점에서 유 ·무인 복합전투체계 등 첨단 전력 확보를 통해 국방력의 질적 향상을 추구하며, 이를 위해 국방비의 10% 이상 수준까지 연구개발 예산을 확대할 계획입니다.
[이미지: 「국방혁신 4.0」의 5대 중점 과제 및 16개 세부과제] 원문에서 확인할 수 있어요.
더불어 이러한 국방예산의 지속적 확대 추세 속에, 방위산업의 경쟁력을 강화하여 수출형 산업구조로 전환하려는 정부의 의지가 반영되어 2025년 국방예산은 전년대비 1.8조원 증가한 61.2조원으로 책정되었습니다.
상기의 정부정책안 등에서 확인하였듯이, 방위산업은 대내외 정치 및 안보환경에 민감한 국방정책의 특성 상, 향후 추진과정에 있어 정책방향 및 계획이 변동할 가능성이 존재합니다. 산업의 특성 상, 북한 등 주변국의 군비경쟁 및 국제 정세 등 통제 불가능한 변수가 존재합니다. 또한 국방정책의 변경 등으로 시장 상황이 비우호적일 경우 매출처 변경, 타 산업으로의 전환 등이 쉽지 않을 수 있습니다. 이러한 정부 정책 및 안보환경에 따른 변동성은 당사의 매출 및 수익에 영향을 끼칠 수 있으나, 대부분 매출이 수주에 의한 장기공급계약의 형태이므로 단기적 영향보다는 중장기적인 영향이 클 것으로 판단되오니 투자자 여러분께서는 투자시 이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또한 중장기 계획에 따라 시장 규모가 영향을 받는 특성에 기인하여 북한 등 주변국의 군비경쟁 및 국제 정세 등 통제 불가능한 변수에 따라 매출액 및 수익성에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 또한 투자자께서는 투자 의사결정에 앞서 이러한 특수성에 대하여 충분히 고려하시기 바랍니다.
③ 전염병의 재확산, 국제 유가 등 촉발 위험2019년 말 중국에서 발생한 코로나19 가 전세계적으로 확산되며 전세계적 셧다운이 발생한 상황에서 개별국이 보유하고 있는 지정학적 리스크 역시 심화되었습니다. 2020년 1월 이란의 솔레이마니 혁명수비대 사령관이 미국 공습에 의해 사망하자 미군 시설을 미사일로 공격하며 반격에 나섰고 이에 미국과 이란의 갈등이 고조되는 모습을 보였으며, 시리아 내전의 지속, 사우디아라비아의 예멘 후비 반군 공습, 2020년 3월 북한의 탄도미사일 발사 도발 등 각국의 지정학적 리스크가 심화된 바 있습니다. 또한 사우디아라비아와 러시아의 감산 협상 실패로 2020년 3월 WTI가 배럴당 20달러까지 폭락하고 미국의 셰일가스 산업도 직격탄을 맞으며 에너지 문제가 글로벌 경기 침체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예상되고 있는 상황에서, 2020년 3월 WHO가 펜데믹을 선언하였습니다. 이에 따라 경제 침체가 지속되었으나 코로나19 백신 보급 확대로 국가 간 이동이 정상화 추세를 보이며 경기 회복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다만, 향후에도 상기와 같은 사건들로 인하여 글로벌 경기 침체가 재차 나타날 경우, 지정학적 리스크를 보유하고 있는 국가들의 방위산업 관련 신규 무기 도입, 연구, 개발 사업 비용 등의 집행에 차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또한 2019년 및 2020년과 같이 예상하지 못한 코로나19와 같은 전염병의 재확산 등으로 각국방산업체들의 공장 가동 등 생산시설 폐쇄가 재현 및 장기화될 경우 개발 무기 납품, 부품 수급 차질, 관련 업체들의 자금난 및 일정 지연에 따른 지체상금 발생 등의 예기치 못한 리스크가 산업전반에 발생할 수 있으며 이에 당사의 매출 및 수익성에도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으니 지속적인 모니터링이 필요할 것으로 보입니다. 이점 투자자께서는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방산사업 분야는 안정적인 거래기반(정부 또는 국가)을 가진다는 점에서 수익 및 사업의 안정성은 높다고 볼 수 있습니다. 또한 방산사업은 방산물자 및 방산기업 지정제도 등 산업 내 제도적인 진입장벽을 통해 보호받고 있으며, 원가중심적 가격결정구조에 의해 일정 수준의 수익성을 보장받고 있습니다. 당사의 방산부문 주력제품은 항공기엔진, 자주포, 탄약운반차 등으로 당사는 해당 분야에서 독점적 지위를 확보하고 있습니다.그러나 방산사업의 특성으로 인해 수요자(방위사업청, 국방부 및 관련 국가기관)가 한정적이라는 점에서 사업 확장 및 수익성 제고의 측면에서 한계를 가지고 있습니다.
당사는 2022년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 이후부터 해외 비중을 확대하여 이에 대응하고 있으나 2024년 기준 내수 비중은 58.8%로 여전히 높은 상황입니다.
| 구분 | 2020년 | 2021년 | 2022년 | 2023년 | 2024년 |
| 방산사업 매출 | 2,504,018 | 2,884,254 | 3,586,352 | 5,667,771 | 8,608,452 |
| 내수 | 2,080,317 | 2,745,354 | 3,078,612 | 4,162,149 | 4,971,544 |
| 수출 | 423,701 | 138,900 | 507,740 | 1,505,622 | 3,636,908 |
| 수출 비중 | 16.9% | 4.8% | 14.2% | 26.6% | 42.2% |
2024년말
기준 방위산업 매출은 당사 연결기준 전체매출에서
69.5%
의 비중을 차지합니다. 새롭게 거래를 체결하는 수요 국가의 경우 해당 국가와 자국 간의 외교적 관계에 따라 거래 체결에 제약이 있을 수 있고, 기존 거래를 체결했던 국가의 경우에도 자국과 외교적 관계가 악화될 경우 거래 체결에 제약이 있을수 있다는 점에서 사업상 위험이 존재합니다. 이러한 측면에서 방산사업 분야는 국내외 정치외교적 상황에 따른 위험을 가지고 있다는 것을 투자 판단시 고려하시기 바랍니다.
당사의 최근 5개년 전체 매출에서 방위산업 매출이 차지하는 비중은 아래와 같습니다.
| 구분 | 2020년 | 2021년 | 2022년 | 2023년 | 2024년 |
|---|
| 방산산업 매출 | 2,504,018 | 2,884,254 | 3,586,352 | 5,667,771 | 8,608,452 |
| 총 매출액 | 5,321,444 | 6,415,088 | 7,181,382 | 9,359,006 | 12,389,078 |
| 방산산업 매출비중 | 47.1% | 45.0% | 49.9% | 60.6% | 69.5% |
방산사업 분야는 제품의 생산에 대규모 설비와 고도의 기술을 필요로 하는 자본 및 기술 집약적인 산업의 특징을 가지고 있습니다. 일반적으로 자본 및 기술 집약적인 산업은 초기 대규모 설비투자를 실시하고 이후 발생하는 수익을 통해 투자원금을 회수하면서 이윤을 추구하나, 방산산업은 사업의 공공재적 특성으로 인해 수익 구조 등에 있어 일정한 제약이 존재하고 있습니다. 방산물자의 가격산정은 '방산원가대상물자의 원가계산에 관한 규칙'에 의하여 기본적으로 들어가는 원가 등 소요비용에 적정이윤을 가산하는 방식으로 결정되기 때문입니다.방산사업에서의 이윤은 기업회계기준상의 영업이익의 개념으로서 방산물자의 생산 및 조달을 위하여 방위사업을 수행하는 기업에 일괄적인 기준으로 적용하는 기본보상이윤, 연구개발ㆍ양산 등 사업형태별 위험부담도와 확정계약ㆍ개산계약 등 계약방법별 위험부담도 등 기업의 위험부담 정도를 고려하여 적용하는 위험보상이윤, 해당사업에 참여하는 기업의 노력 정도에 따라 업체별로 차등 적용하는 노력보상이윤, 기업이 방산물자 생산에 투자한 자본에 대한 기회보상이윤 등의 합으로 산정됩니다. 따라서 수익의 안정성은 우수하나 그 수준이 높지 않으며 자유롭게 수익률을 변동시키는데 있어서 제약이 존재합니다. 이처럼 초기 대규모 설비투자에 대한 투자원금 회수 및 수익성 제고에 한계가 있다는 점을 투자자 여러분께서는 투자 판단 시 고려하시기 바랍니다.
방위산업의 전문화, 계열화 제도는 군수품의 안정적인 확보를 위해 분야별로 '방산기업'을 지정하여 독과점적인 판매기반을 확보해 주는 방위산업 지원제도입니다. 자주국방 및 국가안보 차원에서 1983년 도입된 전문화, 계열화 제도는 시간이 지남에 따라 독과점 방산기업의 건전한 경쟁 저하 및 기술개발 부족 등의 문제점에 따라 2009년부터 폐지되었습니다. 이에 따라, 동 제도하에서 독점적인 지위를 유지한 방위산업기업들의 시장내 독과점적 지위는 약화될 위험이 있습니다.그러나 방위산업의 자본 및 기술집약적 특성 상 신규업체에 대한 진입장벽이 존재하는 바, 축적된 개발력과 특화된 생산설비를 보유한 당사의 경우, 동 제도의 폐지 하에서도 탄력적으로 대응할 수 있을 것으로 판단됩니다. 당사의 방산부문은 국내에서 유일한 자주포 생산 회사이며, K-10 탄약운반차의 자동화 로봇기술을 보유하고 있으며, 정부와 장기공급계약이 체결되어 있는 등 지속적으로 방위사업청으로부터 K-9, K-10 등을 수주하고 있습니다. 세부적으로 국내 사업은 자주포 성능개량 사업, 장기 계약을 통해 K-9자주포, K-10탄약운반차, K-55A1자주포, K-56탄약운반차 등을 꾸준히 납품하고 있습니다. 수출 사업은 폴란드, 이집트, 인도, 핀란드, 노르웨이 등의 K-9사업과 노르웨이 K-10 사업, 필리핀 AAV사업을 수주하였으며, 유럽·중동·아프리카·아시아 국가들을 대상으로 활발한 마케팅 활동을 진행 중에 있습니다. 한편, 글로벌 방산회사 중 자주포 경쟁업체는 독일 KMW, 프랑스 Nexter, 스위스 Ruag, 이스라엘 Elbit 등이 있습니다.
다만 앞서 언급한 바와 같이 방산사업의 경우 국방부의 방산물자 소요계획 및 정부의 국방비 예산편성 등과 국내외 정치외교적 환경 변화에 따른 영향을 받고 있는 만큼 향후에도 정부와의 계약 상황 및 당사 제품의 해외 수출 추이 등에 대한 모니터링이 필요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 부문 | 사업 | 품목 | 수주일자 | 납기 | 수주총액 | 기납품액 | 수주잔고 |
|---|
| 수량 | 금액 | 수량 | 금액 | 수량 | 금액 |
|---|
| 한화에어로스페이스㈜ 및해외생산법인 | 방산 | 핀란드 K9 수출 | 2017.03 | 2025.12 | - | 396,870 | - | 211,565 | - | 185,305 |
| 에스토니아 K9 수출 | 2018.06 | 2030.12 | - | 159,327 | - | 108,320 | - | 51,007 |
| 자주도하장비 양산 | 2021.08 | 2027.10 | - | 508,200 | - | 94,533 | - | 413,667 |
| 호주 K9 | 2021.12 | 2033.03 | - | 1,008,405 | - | 216,260 | - | 792,145 |
| 차량형 화생방정찰차 양산 | 2021.12 | 20
27.12 | - | 685,984 | - | 552,529 | - | 133,455 |
| 이집트 K9 | 2022.02 | 2029.12 | - | 2,060,407 | - | 182,750 | - | 1,877,657 |
| K21보병전투차량 PBL | 2022.04 | 2026.09 | - | 208,636 | - | 67,398 | - | 141,238 |
| 120밀리 사격지휘차 양산 | 2022.12 | 2025.12 | - | 76,417 | - | 51,188 | - | 25,229 |
| 120밀리 자주박격포 양산 | 2022.12 | 2025.12 | - | 506,859 | - | 344,644 | - | 162,215 |
| 차륜형대공포 양산(1차) | 2022.12 | 2026.12 | - | 847,166 | - | 443,428 | - | 403,738 |
| K9A1 외주정비 ('22년 계약) | 2022.12 | 2025.12 | - | 118,731 | - | 16,377 | - | 102,354 |
| 230mm 다련장 3차 양산 | 2023.04 | 2026.12 | - | 368,532 | - | - | - | 368,532 |
| 천마외주정비 ('23년 계약) | 2023.06 | 2026.11 | - | 182,019 | - | 58,716 | - | 123,303 |
| K9 자주포 PBL 2차 사업 | 2023.09 | 2028.09 | - | 164,612 | - | 29,448 | - | 135,164 |
| K56 탄약운반장갑운차 5차 양산 | 2023.11 | 2025.12 | - | 79,545 | - | 73,989 | - | 5,556 |
| 호주 Land 400 Ph.3 보병전투차량 | 2023.12 | 2033.07 | - | 3,391,580 | - | 176,509 | - | 3,215,071 |
| K105A1 자주포 3차양산(주장비) 외 20항목 | 2023.12 | 2026.08 | - | 165,835 | - | 38,891 | - | 126,944 |
| 루마니아 K9 | 2024.07 | 2029.07 | - | 1,225,716 | - | - | - | 1,225,716 |
| 230mm급 다련장 3차 양산(발사대 및 탄운차) | 2024.11 | 2026.12 | - | 346,595 | - | - | - | 346,595 |
| K21 보병전투차량 4차양산 | 2024.12 | 2028.09 | - | 709,290 | - | - | - | 709,290 |
| SA-MSAM 사업(발사대, 탄내구성품, 발사관 분야 양산) | 2024.12 | 2034.03 | - | 948,479 | - | - | - | 948,479 |
| MDS사업부 전기추진체계 관련 수주 | - | - | - | 274,856 | - | 184,919 | - | 89,937 |
| 기타 국내외 수주계약 (폴란드 K9, 천무포함) | - | - | - | 26,722,496 | - | 6,903,897 | - | 19,818,599 |
| 한화시스템㈜ | 방산 | 군수장비 | - | - | - | 10,440,515 | - | 2,098,844 | - | 8,341,671 |
| 계 | - | 51,597,072 | - | 11,854,205 | - | 39,742,867 |
한편 정부는 방산물자 및 방산업체의 품질보증 및 안정적인 조달 등의 관리를 위하여방위사업법 제35조(방산업체의 지정 등)에 의하여 지정제도를 운영중입니다. 화력부문의 주요 방산 지정업체로는 두원중공업 등 7개의 주요 방산업체와 1개의 일반 방산업체가 있습니다. 이에 따라 전문화, 계열화 제도 폐지에도 불구하고 사업조정제도(방산기업간 중복투자가 발생하는 경우 정부가 사업을 조정하는 제도로 신규기업의 무분별한 투자 및 진입을 방지)와 상기의 방산물자 및 방산업체 지정제도(시장경쟁에 따라 안정적인 조달이 곤란한 일부 무기, 장비 등에 대한 독점 양산 지정제도)는 유효하게 유지되는 바, 시장 진입장벽으로 작용함으로써 방산업체의 독점적 시장지위의 약화 위험은 제한적일 것으로 판단됩니다.
| 분야 | 주요방산업체 | 일반방산업체 |
| 화력(8) | 두원중공업,SG솔루션,현대위아,SNT모티브,다산기공 ,SNT다이내믹스,씨앤지(7) | 진영정기(1) |
| 탄약(9) | 삼양화학공업,삼양정밀화학,세아항공방산소재,풍산,풍산FNS,한일단조공업,코리아디펜스인더스트리(7) | 고려화공,동양정공 (2) |
| 기동(14) | 기아,HD현대인프라코어,두산에너빌리티,삼정터빈,삼주기업,평화산업,현대트랜시스,현대로템,LS엠트론,STX엔진,시공사,엠엔씨솔루션(12) | 광림,신정개발특장차(2) |
| 항공유도(16) | 다윈프릭션,대한항공,쎄트렉아이,퍼스텍,한국항공우주산업,한국화이바,한화에어로스페이스,LIG넥스원,단암시스템즈,코오롱스페이스웍스,덕산넵코어스,데크카본,캐스(13) | 성진테크윈,유아이헬리콥터,화인정밀(3) |
| 함정(9) | 강남,한화오션,SK오션플랜트,한국특수전지,HJ중공업,HD현대중공업,효성중공업,삼정티비엠(8) | 스페코(1) |
| 통신전자(16) | 인피니티에코,비츠로밀텍,한화시스템,연합정밀,이오시스템,대영에스텍,휴니드테크놀러지스,현대제이콤,빅텍,우리별 (10) | 삼영이엔씨,아이쓰리시스템,인소팩,이화전기공업,미래엠텍,티에스택 (6) |
| 화생방(3) | 한컴라이프케어,SG생활안전,HKC(3) | (0) |
| 기타(9) | 대양전기공업,동인광학,삼양컴텍,우경광학,유텍,아이펙 (6) | 대명,대신금속,은성사(3) |
| 계 (84) | 66개 | 18개 |
또한 Defense News가 발표하는 2024 세계 100대 무기판매 현황에 따르면 한화그룹은 2024년 기준 세계 100대 무기 생산업체 중 19위를 차지하였으며, 그 외 국내 업체로 LIG넥스원(58위) 등 업체가 순위에 올랐습니다. 다만 이들 방산업체의 경우 주력으로 생산하는 방산물자의 분야 및 Value Chain이 상이함에 따라 단기간내에 직접적인 경쟁관계가 될 가능성은 높지 않은 것으로 보입니다.또한 전문화, 계열화 제도 폐지에도 불구하고 사업조정제도(방산기업간 중복투자가 발생하는 경우 정부가 사업을 조정하는 제도로 신규기업의 무분별한 투자 및 진입을 방지)와 방산물자 및 방산업체 지정제도(시장경쟁에 따라 안정적인 조달이 곤란한 일부 무기, 장비 등에 대한 독점 양산 지정제도)는 유효하게 유지되는 바, 이 또한 시장진입장벽으로 존재하기 때문에 전문화, 계열화 제도 폐지에 따른 방산기업의 독점적 시장지위 약화 위험은 단기적으로 그 영향력이 제한적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하지만 향후 경쟁기반이 확립되지 못한 국내 방위산업의 구조적인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방위산업의 구조개선이 본격화될 경우 이는 방위사업을 영위하는 기업들에 복합적인 영향을 미칠 가능성이 존재합니다.결론적으로, 방위산업의 특성상 정부 정책에 의해 개별 사업 또는 전체 산업 구조가 좌우되며, 경쟁을 통한 효율성 제고 요구 증대에 따른 독과점 지위의 약화 등 정부 정책의 변경에 의해 장기적으로 당사의 매출 및 수익이 영향을 받을 수 있으므로 투자자 여러분께서는 투자시 이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2) 항공엔진사업 부문
항공엔진 산업은 업종의 특수성으로 신제품 개발에서 양산까지 오랜 기간과 상당한 개발비가 투입됩니다. 개발비의 부담을 덜기 위해 국제적으로 항공 엔진 제조기업과 컨소시엄을 구상하여 공동개발을 추진하거나, 정부와 업체간의 개발비 분업이 보편화되어 있습니다. 또한, 재무적 기술적 진입장벽이 높은 특징이 있습니다. 항공엔진산업을 영위하고 있는 당사는 국내에서 독과점인 지위를 보유하고 있으며, 2015년 P&W사와 GTF('Geared Turbo Fan') 엔진의 RSP('Risk and Revenue Sharing Program') 계약을 체결하여 향후 안정적인 매출구조가 전망됩니다.항공우주 산업의 프로젝트들은 정부육성 프로젝트로 진행되는 경우가 많으며, 개발 성공 시 제조업체가 개발비로 분담한 금액과 금융비용까지 양산 시에 일정 비율로 환급해주는 조건을 확보하고 있습니다. 대형프로젝트 개발을 진행하는 약 10년간은 대규모 투자에 따른 금융비용 지출이 증가하지만, 이들 프로젝트 양산이 시작되는 이후부터 개발목적으로 지출한 투자원금과 금융비용까지 양산비에 포함되어 회수가 가능하므로 재무구조가 개선되는 모습을 보이는 특징이 있습니다.당사가 (주)한화로부터 항공사업부문을 양수하며 영위하게 된 항공사업은 첨단 고부가가치 산업으로 장기간의 개발기간과 자본을 필요로 하는 만큼 정부 차원의 지원 및 육성이 보편적인 산업입니다. 항공산업은 단순히 자본력과 기술력으로 진입이 어려우며, 장기간 거래실적에 따른 검증과 신뢰관계를 중요시 여겨 진입장벽이 존재합니다. 항공산업은 각 부품별로 단일 공급자 형태로 구성되는데, 이중 공급자 체제로 운영될 경우 생산치공구의 중복 투자 문제와 정밀성을 전제로 하는 항공업의 특성 상 부품간의 정합성 문제를 최소화하기 위함입니다. 항공산업의 특징은 아래와 같습니다.
| 구분 | 항공기 | 조선 | 자동차 |
|---|
| 개발기간 | 평균10년 | 평균5년 | 평균3년 |
| 양산기간 | 30년 | 주문생산 | 5년 |
| 사용기간 | 30년 | 25년 | 10년 |
| 수주방식 | 선주문 | 선주문 | 인도 후 납부 |
| 주요고객 | 기업(운항사) | 기업(상선사) | 개인 |
| 개발생산방식 | 모델개발→주문→생산 | 주문→개발생산→인도 | 개발→생산→판매 |
| 분업구조 | RSP(국제공동개발) 보편화 | 수직계열화 | 수직계열화 |
| 매출액대비 연구개발비 | 10% | 1% | 3.50% |
| 생산방식 | 수작업 | 수작업 | 자동화 |
| 개발비 | 대형기 10조 / 전투기 5~10조 / 중형기 3조 | - | 중형차 4,500억원 |
| 대량생산여부 | 소품종 소량생산 | 주문생산 | 다품종 대량생산 |
| 모델별 생산대수 | 1,000여대 수준 | 1대 | 40~50만대 |
따라서, 당사와 같이 개발단계가 일정부분 끝나고 본격적으로 양산이 시작됨과 동시에 신규 프로젝트 개발이 시작되는 경우 실적에 있어서나 재무에 있어서 큰 변화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한편, 러시아 - 우크라이나 전쟁 이후 현대 국지전의 페러다임에 급격한 전환이 발생하였습니다. 한대당 수천억원을 호가하는 고비용 전투기 등을 기반으로 한 압도적인 공군력과 한발에 수백만 달러 수준의 최첨단 방공 체계가 전쟁의 향방을 가를 것으로 평가되던 과거와 달리, 동 전쟁 기간 중 수만달러 이하의 드론이 비대칭 전력으로써 전장에서 결정적인 역할을 수행하게 되었습니다. 특히, 한대당 1,500~3,000달러 수준의 민간 드론이 한대당 수백만 달러를 호가하는 러시아 주력 전차 'T-90M' 등을 격퇴시키는 사례가 빈번하게 발생하고 있으며, 러시아 역시 드론 체계를 적극적으로 활용해 미국산 '에이브라함' 전차 등에 대응하고 있습니다. 또한, 향후 무인기는 저가의 소모성 자원으로 그치지 않고, 유인기와 함께 유무인복합체계(MUM-T)로 운용되는 정밀 타격 자원으로서 국가의 전략적 비축물자로서의 역할을 수행할 것으로 전망됩니다.
시장조사기관인 'Mordor Intelligence'
가 2024년 발간한 'UNMANNED AERIAL VEHICLES MARKET(2024-2029)'에
따르면 글로벌 무인기(Unmanned Aerial Vehicle) 시장은 2025년 123.9억달러에서 2030년 207.2억달러로 연평균 10.8%의 성장률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되고 있습니다. 게다가, 군용뿐 아니라 농업, 배달, 건설 등 민간용 무인기 시장 역시 빠르게 성장하고 있는 점 등을 고려했을 때, 향후 무인기 시장에 대한 점유율 확대가 항공기 및 관련 부품 업체들의 성장성 확보에 주요 요인으로 작용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참고로 'Mordor Intelligence'는 다양한 산업 분야에 대한 시장 조사 보고서를 제공하는 리서치 회사로, 전 세계적으로
우주항공, 에너지, 기계 등 20개 이상의 산업 분야의 6,000개 이상의 기업과 파트너십을 맺고 10,000개 이상의 프로젝트에서 정확한 데이터와 통찰력 있는 분석을 제공하고 있으며, '마이크로소프트', '3M', '코카콜라', '퀄컴' 등 글로벌 기업들을 고객으로 보유하고 있어
일정 수준 공신력을 갖춘 기업으로 평가받고 있습니다.
[이미지: 글로벌 무인기 시장 규모 전망] 원문에서 확인할 수 있어요.
최근 글로벌 주요국들은 정부 차원에서 무인기 기술 및 관련 인프라 등의 확보를 추진하고 있습니다. 2024년 11월 미국 정부효울부(DOGE)의 수장인 일론 머스크는 국방 예산 감축의 필요성과 함께 상대적 저비용의 드론 위주의 공군력 확보의 필요성을 언급하는 한편, 비군사 민간 분야에서도 연방항공청(FAA) 주도로 드론 연구, 개발 및 시스템 통합을 추진 하는 등 활발한 행보를 보이고 있습니다. 중국의 경우 국가 전략적 진흥사업인 '저공 경제(Low-Altitude Economy) 육성 사업'에 무인기를 포함하여 지원하고 있습니다.
전방 시장인 무인기 시장의 성장과 더불어 무인기용 엔진 시장 역시 지속적인 성장이 전망되고 있습니다. 시장조사업체 'Verified Market Reports'가 2025년 2월 발간한 보고서에 따르면 글로벌 무인기 엔진 시장은 2022년 35억달러에서 2030년 68억 달러 규모까지 연평균 8.7%의 성장률을 보일 것으로 전망됩니다.
[이미지: 무인기 엔진 시장 규모 전망] 원문에서 확인할 수 있어요.
이러한 글로벌 트렌드에 부합해 우리나라 역시 정부 차원의 무인기 산업 활성화를 계획하고 있습니다. 국방부는 2023년 2월 발표한 '국방혁신 4.0'을 통해 유·무인 복합전투체계의 일환으로 드론의 적극적인 활용 계획을 밝혔으며, 매년 관련 예산을 확대하고 있는 추세입니다. 또한, 방위산업청은 산학연 협력을 통해 첨단 항공 엔진의 국산화 사업을 추진 중에 있으며, LS증권에 따르면 현재 국내 기술 수준은 무인기에 탑재 가능한 5,500lb급 터보팬 엔진 설계 및 생산 역량을 확보한 것으로 파악됩니다.
[이미지: 국방혁신 4.0 유무인 복합전투체계 주요사항] 원문에서 확인할 수 있어요.
[이미지: 국내 개발 진행중인 항공엔진 개발 현황 및 일정] 원문에서 확인할 수 있어요.
한편, 무인기용 엔진은 기존 항공기용 엔진과 차별화된 기술 역량이 요구되고 있습니다. 무인기는 상대적으로 체계 크기가 작고 탑재 중량(Payload) 제한으로 경량화 설계가 필수적입니다. 무인기는 주로 장시간 운용을 목적으로 해 엔진의 연료 효율성이 상대적으로 중요할 뿐 아니라, 무인 운용의 특성상 엔진 고장 시 유인기 대비 통제 가능성이 떨어지기 때문에 엔진의 신뢰성에 대한 요구 수준이 높다는 특성 역시 가지고 있습니다.
앞서 언급한 바와 같이 항공기 및 항공기용 엔진 시장은 개발(평균 10년 소요) 및 양산(평균 30년)에 여타 제조업 대비 훨씬 긴 기간이 소요되고 있습니다. 만약, 당사가 무인기 시장의 성장 등 빠르게 변화하고 있는 항공업계의 페러다임에 적기에 대응하지 못해 기술 및 고객 확보에 실패할 경우, 장기적으로 당사의 항공기 엔진 및 관련 부품 시장 점유율이 하락할 가능성이 존재하며, 이에 따라 당사의 매출액 및 수익성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
특히 최근 한화그룹은 4차산업혁명으로 디지털 혁신과 변혁을 강조하며 미래 성장 동력으로 기존의 주력 사업부문인 태양광 및 방산 산업을 축으로 사업을 집중하고 육성하며 경영 전반에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을 적극 구현해 나가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 당사는, 추진 중에 있는 신규 프로젝트 관련 개발비와 시설투자가 필요할 가능성이 있어 차입금이 증가될 가능성이 존재합니다. 투자자분들께서는 투자시 이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항공기 사고는 대규모 인명피해와 재산 피해를 수반하므로 관계당국, 항공기 제작사, 항공기 운항사 모두 사고를 방지하기 위해 지속적인 노력을 기울여 왔습니다. 그 결과 항공기의 안전도는 과거에 비해 비약적으로 향상되어 비교적 안전한 교통수단 중의 하나로 자리잡게 되었습니다.하지만, 항공기는 수만 개의 부품이 정밀하게 움직이고 이륙, 비행, 착륙 과정에서 예상하지 못한 상황에 처하는 경우가 생기므로 항상 사고의 위험이 있을 수 밖에 없습니다. 일단 비행기 사고가 발생하게 되면 사고의 원인을 우선 규명하게 되며, 그 원인에 따라 보상 또는 배상의 책임이 결정됩니다.당사는 T-50 고등훈련기 등 군수품에서부터 General Electric Company 및 Rolls-Royce Ltd 상용 항공기 부품까지 다양한 분야에서 생산활동을 전개하고 있으므로 당사 역시 이러한 위험에 노출되어 있습니다. 또한, 당사는 제조 부품에 대해서 수년간 수천 번에 달하는 테스트를 실시하여 결함 및 오류를 방지하고 있으며 동 과정을 문서화 하여 불의의 사고가 발생시 당사 제품의 무결성에 대한 입증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또한 항공기 사고의 특성상 원인 규명에 상당한 시일이 소요되고 명확한 책임소재를 밝혀 내는 것이 쉽지 않고, 조사결과가 운항책임이나 정비책임으로 결론 나는 경우가 많아 근래 부품 제조사에게 전적으로 책임을 부과한 사례는 거의 없는 것이 사실입니다.
한편, 지난 수년간 전세계적으로 연이은 항공기 사고가 발생한 바 있습니다. 보잉의 B737-MAX8 기종이 2018년 10월 인도네시아에 이어 2019년 에티오피아에서 추락하면서 세계 각국에서 임시로 운항이 중단되었습니다. 항공기 추락 사고 원인으로는 조종특성향상시스템(MCAS) 오작동 등 소프트웨어 문제가 거론되어왔습니다. 이후 해당 기종 신규 주문이 끊기고 주문취소가 이어져 2020년 1월부터 관련 납품업체들은 생산을 일시 중단했습니다. 또한, 2024년 1월 보잉의 B737맥스(MAX)9 여객기의 문이 비행 도중 분리되는 사고가 발생하였고, 엔진 화재, 바퀴 추락 등 보잉사 항공기 결함이 지속되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 보잉의 항공기에 대한 주문 취소가 증가하고 있으며, 미국 연방항공청(FAA)로부터 B737맥스 시리즈의 추가 생산 불가 통보를 받는 등 보잉 항공기 생산량이 감소할 가능성이 존재합니다.당사 및 한국항공우주산업은 민수사업에서 미국의 보잉을 고객사로 두고 각각 항공기 날개구조물과 엔진 등을 납품하고 있습니다.
B737-MAX의 경우 당사는 관련
엔진부품을 GE에 납품하는 구조를 띄고 있으나, 장기공급계약(LTA·Long Term Agreement)
상 특정 기종 항공기 엔진에 문제가 발생하는 경우 타 엔진 기종으로 대체되며, 당사는 대체 기종에 대해서도 공급계약을 맺고 있으므로 이러한 사항이
당사의 전체 매출에 직접적 영향을 미치지는 않습니다.
또한, 당사는 당사가 생산하는 제품에 대한 품질 관리를 위한 체계적인 노력을 지속하고 있습니다. 당사는 품질 관리에 대한 전문성을 갖춘 전사적 조직인 '품질보증실'을 중심으로 사업부 간의 협업을 통해 품질보증 활동을 진행하고 있으며, QIS(Quality Information System, 품질정보시스템) 전산시스템을 통한 시스템 기반 품질보증체계를 구축하여 신속하게 품질 현안에 대응하고 있습니다. 또한, 품질관리와 관련된 국제 표준 ISO 9001 인증을 취득했을 뿐 아니라 각 사업장별로도 세부적인 국제 품질관리 인증을 획득한 바 있습니다. 또한, 당사는 당사 수준에서 그치는 것이 아니라 협력사의 선정부터 제작, 납품까지 전단계에 걸친 입고품질 확보를 위한 기반을 구축하고, 협력사 품질보증대리인(DSQR)과 협력사 위임심사원(DSQA) 제도를 운영하여 자체 품질보증 역량을 발전시킬 수 있도록 지원하고있습니다.
[이미지: 품질 관리및 개선 프로세스] 원문에서 확인할 수 있어요.
[이미지: 품질보증 인증 현황] 원문에서 확인할 수 있어요.
현재까지 제품의 결함과 관련하여 당사에 중요한 영향을 미치는 사례는 존재하지 않으나,
위와 같은 당사의 노력에도 불구하고 당사가 생산한 제품에 예기치 못한 결함이 발생하면 정상적인 기능을 구현하는데 어려움을 겪을 수 있습니다. 이러한 결함은 수리 및 교체, 재설계에 상당한 비용을 초래하며, 제품개발을 위한 엔지니어링 인력의 집중도를 저해하는 결과를 초래하게 되어, 당사의 고객 관계 및 평판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 이로 인하여 당사 제품의 결함이 발견된 상황에서 상당한 재무적 비용을 치르지 않고 고객에게 만족할 대안을 제공하기는 쉽지 않습니다. 그리고 엄격한 제조물 책임을 부과하는 특정사법관할 지역에서 당사의 책임이 아닌 사건이 일어나더라도 당사에게 책임이 부과될 수 있는 가능성을 배제할 수 없습니다. 따라서, 당사 제품의 결함 및 오작동 발생으로 인한 항의는 배상가액이 큰 소송으로 연결될 수 있으며, 이는 당사의 영업, 재무상태 및 경영성과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 투자자께서는 투자에 앞서 이러한 점들을 고려하시기 바랍니다.
당사는 2018년 12월 31일을 양수일자로하여 (주)한화 기계부문의 항공사업을 1,631억원에 영업양수하였습니다. 이를 통해 한화그룹 내 항공사업을 역량을 집중하여 사업기회 확대, 항공엔진과 기체부문간 시너지 창출을 통해 글로벌 항공분야의 혁신기업으로 도약을 추진해 나갈 예정입니다.한편, 당사의 항공엔진사업본부는 항공기 엔진을 개발, 생산, 정비하는 사업으로 크게 군용 완제 엔진 부문과 민항기 엔진 부품 부문으로 나눌 수 있습니다. 군용엔진 부문의 경우 당사는 국내 유일의 항공기 엔진 제조사로서 현재 FA-50, KUH용 엔진을 생산하며 국내 군용 항공기 엔진을 40년 이상 독점적으로 공급하고 있습니다. 민항기 엔진 부품의 부문의 경우 GE(General Electric, 이하 'GE'), P&W(Pratt & Whitney, 이하 'PW') 등 해외 유수 엔진제작업체에 엔진부품 및 모듈을 장기공급하고 있습니다.
군용완제엔진부문의 경우 방산사업의 일부로서 정부 정책에 따른 장기계약으로 경기변동의 영향은 적으나 대형 군수사업의 진행 및 정부 정책에 따라 항공기엔진의 수요가 좌우될 수 있습니다. 대한민국 공군은 3차 F-X사업, KF-X 한국형전투기 사업, KC-X 공중급유기 등의 항공전력과 관련한 신규사업을 진행 및 계획하고 있습니다. 방위 사업청이 2015년 10월 발표한 한국형전투기(KF-X) 사업 현황 보도자료에 따르면, 공군 전투기 전력 증강 방향은 전/평시 작전 목표 달성 및 전력 운영 효율성을 고려해 High-Medium-Low급의 적정 전투기를 상호 보완적으로 운용하는 것이라고 밝히고 있습니다. 그 중, High급인 F-X는 안보위협을 고려 조기 전력화가 필요하므로 최첨단 스텔스기를 해외구매로 확보하고 Medium급인 KF-X는 독자적 성능개량 능력 확보 및 국내 항공산업 발전을 고려하여 국내 연구개발로 확보할 계획입니다. 또한 Low급에 대해서는 현 노후기종을 국내개발한 FA-50 경전투기로 대체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 구 분 | 특 징 |
|---|
| High급 | 북 핵ㆍ미사일 및 잠재적 위협 대비한 고성능 전투기 |
| Medium급 | High급과 협동작전이 가능한 다수기 위협대비 기반전력 |
| Low급 | 근접항공지원 등 공지작전 위주의 임무가능 전투기 |
더불어 2018년 1월에 방위사업청에서 발표한 <2017년 한국형전투기사업 추진현황>에 따르면 현재 인도네시아와 G2G 협의를 통해서 한국형 전투기 사업(2015년~2026년)을 추진하고 있으며 2018년 6월 기본설계검토회의(PDR: Preliminary Design Review)를 진행하였고 2019년 9월에 상세설계검토회의(CDR: Critical Design Review)를 통해 설계를 완료하고 시제기를 제작하였습니다. 2021년 상반기 KF-21 시제 1호기 출고 후 2022년 7월 초도 비행에 성공하였으며, 2023년 3월 '무장 분리 시험'을 성공적으로 통과하였습니다. 또한, 2024년 3월 방위산업청은 제160회 방위사업추진위원회에서 KF-21의 최초 양산계획을 의결하였으며, 같은 해 7월 KF-21의 양산 1호기를 2026년말 대한민국 공군에 인도할 계획을 발표하였습니다. 이와 관련해 2024년 6월에는 엔진, 능동위상배열(AESA) 레이다, 항공기 제작업체인 당사, 당사의 종속회사 한화시스템, 한국항공우주산업과 최초 양산 우선 물량에 대해 각각 양산 계약을 체결하기도 하였습니다. 해당 계약에 따라 2027년말까지 총 20대의 KF-21를 양산하게되며, 당사는 KF-21에 탑재되는 F414 엔진 40여대 및 예비모듈 등을 납품할 예정입니다. 하지만 상기와 같은 항공전력획득 사업의 진행 과정에서 그 방향 및 사업규모, 업체 선정, 비용 정산 등 진행 상황에 따라 당사 항공엔진사업본부의 수주 실적이 영향을 받을 수 있으니 유의하시길 바랍니다.
한편, 민항기 엔진 부품사업은 주로 GE, P&W, Rolls Royce 등 글로벌 선두 항공엔진업체들에 민항기 엔진부품을 공급하고 있으며 진입장벽이 높고 대부분 장기공급계약 위주인 것이 특징입니다. 민항기 엔진 부품사업은 항공산업 경기의 영향을 받으며 항공기 엔진 수요는 향후 꾸준한 성장이 예상됩니다. 에어버스와 보잉이 주도하고 있는 글로벌 민항기 제작 시장은 2008~2009년 금융위기에 급락했던 수주가 그 이후 5년간 급등하며 수주잔고 증가세를 나타내며 2015년 기준 수주잔고는 2010년 대비 83% 증가한 수준을 나타냈습니다. 하지만 2015년부터 2017년까지 3년간 두 회사의 총 주문량의 합이 2,000대 내외에서 정체되며 그 성장세가 꺾였습니다. 2014년 양사 주문량의 합은 2,888대를 나타내었으나, 2016년 1,399대를 기록하였으며, 2017년에는 전년 대비 증가한 2,021대를 기록하였으나 2018년은 보잉의 에티오피아 추락 사고로 737 MAX의 운항 중단, 글로벌 경기 침체에 따른 여행 수요 감소로 대형기 주문 건수가 감소하며 1,640대로 성장세가 주춤하는 모습을 보여주었습니다. 2019년 이후로는 코로나19로 인해 전 세계적으로 여행 수요가 급감하여 주문량도 급감한 바 있으나, 코로나19로 인해 여행 수요가 재차 증가하면서 주문량 또한 회복 추세를 보이고 있습니다.한편, 민항기 인도물량은 2016년 1,400여대, 2018년 1,600여대를 나타내는 등 기존 수주잔고에서의 인도물량이 증가하였습니다. 그러나, 2019년은 2018년~2019년 두차례에 걸친 보잉의 737 MAX 항공기 추락 사고에 기인한 운항 임시 중단 여파로 실적이 둔화되었고 에어버스는 반사이익의 영향으로 인도대수 863대의 역대 최고 실적을 내었습니다. 2019년말에는 코로나19의 확산 방지 조치로 주요국 정부가 국경을 폐쇄하는 등 전세계의 항공편 운항이 약 30% 가까이 감소하는 등 수요가 급감하였습니다. 특히 보잉은 737 MAX의 운항 중단과 맞물려 공장 가동 중단, 주문건수 급락 등으로 2020년 인도대수가 59% 급감하였습니다. 이후 코로나19 확산 속도가 빨라지고 확진자가 전 세계적으로 늘어나 사태가 장기화되면서 주문취소가 수주량을 초과하였습니다.2020년 보잉과 에어버스의 신규 항공기 주문 건수는 각각 184대, 383대로 모두 전년 대비 절반 넘게 감소하면서 보잉의 경우 사상 최대 규모의 적자를 냈습니다. 그러나, 2021년 리오프닝에 따라 보잉 주문량 909대, 에어버스 주문량 771대로 전년 대비 각각 394.0%, 101.3%의 큰 증가세를 보이며 그 수를 회복하는 모습을 보였습니다. 2022년 주문량은 보잉 935대, 에어버스 1,078대로 각각 2.9%, 39.8%의 성장률을 보였으며, 2023년 주문량은 보잉 1,456대, 에어버스 2,319대로 보잉 55.7%, 에어버스 115.1%의 성장률을 기록하며 주문량에 있어 급격한 회복을 보이고 있습니다.
다만, 2024년엔 기기결함, 파업, 인도지연 등에 따른 이슈로 보잉 569대, 에어버스 878대로 주문량이 급감하였습니다. 양사가 최근 발표한 수치에 따르면 2025년 2월 기준 에어버스 69대 보잉 49대의 신규수주를 기록하고 있습니다. 향후 보잉 및 에어버스의 파업 이슈 등이 장기화되어 신규수주 물량의 회복이 지연될 경우 당사의 매출액 등 수익성에 영향을 미칠 수도 있는 점 투자자들께서는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세계 항공산업은 권역 별 다국적 선진 항공업체에 의해 주도되고 있습니다. 미국의 Boeing, Lockheed Martin, 유럽의 EADS(European Aeronautic Defence and Space Company NV, 에어버스 사)의 3대 메이저 업체가 세계 시장의 40%를 점유하고 있으며, 10대 대기업이 전체 시장의 85% 이상을 점유하고 있습니다. 항공산업은 특성 상 특정 고객을 대상으로 소수의 완제기 제작업체가 항공기를 개발, 생산하고 전세계 1~2차 부품 공급업체를 통제하는 전형적인 제한산업입니다.당사가 사업을 영위하고 있는 항공기 엔진부품사업은 제품 개발에 막대한 초기비용이 소요되기 때문에 핵심 업체들이 투자금을 분담하고 각자 맡은 분야에 대한 부품의 독점 공급권을 보장받는 RSP(Risk and Revenue Sharing Program) 방식이 일반화되어 있습니다. RSP는 엔진 원제작사와 매출 및 이익을 참여 지분에 따라 공유하는 프로그램으로 진입장벽이 높고, 엔진빌드 기간 초기 투자 비용이 큰 편이나, AM(After Market)매출이 확대되는 시점에서 수익성이 크게 개선되는 사업입니다. 항공엔진 시장의 약 70%이상을 차지하며, MTU 등 대형 글로벌 부품/모듈 업체는 모두 RSP사업에 참여 중이고 수익성 또한 LTA(Long Term Agreement) 업체보다 높아 당사가 글로벌 엔진부품 전문제조회사로 도약을 위해 반드시 진입해야 하는 시장입니다. 다만, 초기의 큰 투자비용이 단기적으로 재무건정성에 부담을 줄 수 있음을 투자자분들은 유의하시길 바랍니다.
당사 역시 GE와 P&W 등의 파트너로서 지분투자 참여 및 납품을 진행하고 있으나 당사의 지분참여도는 2~3% 수준으로 주요 RSP 업체인 Volve Aero, IHI, KHI 등과 비교하여 참여 비중은 다소 낮은 수준입니다. 그러나 당사는 2015년에 에어버스 및 보잉의 차세대 주력 기종에 사용될 엔진 부품(GTF, Leap-X)과 관련하여 GE 및 P&W와 RSP계약 및 납품계약을 체결한데 이어 2016년 9월 P&W와 추가적인 RSP계약을 체결을 위한 이사회 결의를 한 바 있습니다. 2016년 11월에도 GE와 각각 7년과 10년짜리의 공급계약 두 건을 체결하였고, 2016년 12월 Rolls-Royce와 엔진부품 3종에 대한 통합계약을 체결하였으며, 2017년 5월에도 GE aviation과 항공기 엔진부품 공급계약을 체결하였습니다. 또한 2019년 11월에는 Rolls-Royce와 2021년부터 2045년까지, 최소 25년간 항공기 엔진부품(터빈부품 10종)에 대해 장기 공급계약을 체결하였습니다. 특히나 Rolls-Royce와의 계약 건은 그간 주를 이룬 엔진 케이스 공급 계약에서 나아가 엔진의 핵심 터빈부의 공급 계약이라는 점에서 당사의 사업 다각화 기반을 구축했다고 평가받고 있습니다. 또한 2019년 9월말 미국 항공엔진 부품 전문업체 'EDAC' 와의 인수 절차가 마무리 되며 'EDAC'의 핵심 기술(GTF 엔진, Leap 엔진에 들어가는 주요 부품을 생산하는 특수가공기술을 보유)을 바탕으로 당사의 베트남, 창원 공장을 통해 생산에 돌입해 시너지 효과를 거둘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이처럼 당사는 장기적인 매출을 확보하고 있으며 정비 관련 추가 매출도 가능할 것으로 판단됩니다. 다만 이러한 발주처는 막대한 자본력과 기술력을 보유하고 있으며, 당사 대비 높은 협상력을 가지고 있습니다. 또한 대형 글로벌 발주사들의 높은 협상력에 의한 단가인하 압박이 발생할 수 있으며, 당사가 영위하고 있는 엔진 RSP사업의 경우 파트너사들과 수익과 위험을 공유하는 사업의 특성상 당사의 품질문제가 아닌 파트너사들의 품질문제 발생시에도 당사는 보유지분 비율에 해당하는 손실청구 위험에 처해질수 있음에 유의하시길 바랍니다.
| 공시일 | 발주처 | 내용 | 금액(백만원) | 시작 | 종료 |
|---|
| 1999-12-31 | GE/HONEYWELL | 엔진블레이드 | 220,000 | - | - |
| 2000-05-29 | P&W | 대형엔진부품 납품 (PW4000/V2500/JT9d) | 120,000 | 2000-06-01 | 2004-12-31 |
| 2006-10-31 | GE | GENX엔진 RSP(엔진블레이드) | 1,200,000 | - | - |
| 2013-05-31 | GE | LM2500 LPT모듈사업 | 605,116 | 2014-01-01 | 2018-12-31 |
| 2014-11-12 | P&W | GTF엔진 라이프타임 생산계약 | 900,000 | 2015-01-01 | 2055-12-31 |
| 2015-01-19 | GE | LEAP엔진용 부품 18종 | 470,000 | 2016-01-31 | 2025-12-31 |
| 2015-06-16 | P&W | GTF엔진 RSP | 1,900,000 | 2015-12-31 | 2062-12-31 |
| 2015-12-21 | P&W | GTF엔진 RSP | 4,509,825 | 2015-12-21 | 2061-12-31 |
| 2016-09-22 | P&W | GTF엔진 RSP | 4,972,000 | 2016-12-31 | 2061-12-31 |
| 2016-11-08 | GE | Leap & LM2500 HPT Disk 공급계약 | 134,886 | 2016-10-20 | 2026-12-31 |
| 2016-11-08 | GE | LM6000 LPT모듈 공급계약 | 168,817 | 2016-10-20 | 2023-12-31 |
| 2016-12-13 | RR | 엔진부품 3종(11품목)에 대한 통합 계약 | 355,908 | 2017-01-01 | 2031-12-31 |
| 2017-05-24 | GE aviation | 항공기 엔진부품 공급 계약 | 198,930 | 2017-05-23 | 2022-12-31 |
| 2019-11-06 | RR | Rolls-Royce Trent 엔진 Turbine 부품 공급 계약 | 1,152,542 | 2019-11-05 | 2045-12-31 |
| 2019-11-18 | GE | GE9X 신규 부품 및 LEAP 엔진 부품 생산계약 체결 | 350,659 | 2019-11-18 | 2025-12-31 |
| 2022-08-17 | 한국항공우주산업 | T-50 계열 엔진공급계약 | 419,320 | 2022-08-17 | 2027-08-15 |
| 2023-11-13 | 한국항공우주산업 | T-50 수출 사업용 엔진 구매계약 | 370,008 | 2023-11-13 | 2027-12-15 |
| 2024-06-25 | 방위사업청 | KF-21 최초양산 엔진 | 556,186 | 2024-06-25 | 2027-12-15 |
| 2024-11-25 | 한국항공우주산업 | KF-21 최초양산 부품 17종 공급 계약 | 473,099 | 2024-11-25 | 2028-06-30 |
한편 2019년 말 발생한 코로나19 감염증의 전세계적 확산으로 WHO가 2020년 3월 펜데믹(pandemic, 전염병대유행)을 선언하는 등 사태가 점차 악화되는 가운데 항공산업부문에 영향을 미쳤습니다. 하지만, 곧이어 물류 대란에 따른 항공 화물 수요 증가 및 운임 상승 추세와 함께 글로벌 백신 보급 등으로 인한 진정세, 치명률 감소 등으로 각국의 출입국 규제가 완화되고 국내 및 국제 여객 수요 회복이 진행되었습니다. 이러한 코로나 19와 같은 사건들로 인해 민간 항공기 및 항공기 부품 재고가 증가한다면 장기적으로 기체의 부품을 수출하는 당사의 사업부문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 다만 민수엔진의 경우 항공기의 생산이 축소될 시 RSP 비용 감소 효과가 발생하므로 그 영향이 제한적일 것으로 예상됩니다.한편 당사의 항공사업부는 항공우주 분야 및 방위산업 분야의 유압부품, 비행기조작동기 및 연료시스템 부품을 공급하며, 기술력을 바탕으로, ISO9001, AS9100 및 NADCAP 등 글로벌 수준의 품질인증뿐만 아니라 방위산업 분야의 국방품질경영시스템 인증을 획득한 바 있습니다. 해당 사업부는 지속적인 노하우 및 경험 축적 뿐 아니라 지속적으로 장기적인 기술개발이 필요한 바, 연구개발에 대한 지속적인 투자가 필요하며, 투자기간 대비 수익창출이 지연되거나 예상보다 수익성이 높지 않을 수 있습니다. 이는 당사 사업의 수익성 및 재무구조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으므로 투자자께서는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3) 해양사업 부문
조선산업은 대형 건조설비를 필수적으로 갖추어야 하기 때문에 막대한 설비투자가 필요한 장치산업이자 자본집약적 산업입니다. 건조공정이 매우 다양하고 작업 특성상 자동화에도 한계가 있기 때문에 다수의 기술 및 기능 인력을 필요로 하는 노동집약적 산업으로 높은 고용효과를 유발합니다. 또한, 산업 특성상 전방산업인 해운업의업황에 많은 영향을 받고 있으며, 후방산업인 철강/기계산업 등에 대한 파급 효과가 매우 큽니다. 아울러, 일반 상선 외에 국가방위에 필요한 해경/해군 함정을 건조하는 방위 산업의 특징 또한 갖고 있습니다.이러한 특성에 따라 조선산업은 국제경기에 수요가 민감하게 반응하는 산업이며, 당사는 국제 경기변동 및 거시경제 지표를 면밀하게 분석하고 전망하여 경영 활동을 진행하는 노력을 취하고 있습니다. 최근 글로벌 경제는 주요국의 더딘 금리 인하 기조,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보호무역 기조 강화, 중국의 저조한 경기회복 속도 등의 하방 리스크가 존재하고있으며 이러한 가운데 미국 및 유럽 경기가 둔화될 경우, 이들 국가와 교역비중이 높은 국내 경제에도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가능성이 있습니다.한국은행이 2025년 2월 발표한 경제전망보고서에 따르면 국내 경제성장률은 2025년 1.5%로 전망되었습니다. 2025년 경제성장률은 내수가 부진한 가운데 수출증가세가 둔화됨에 따라 지난 11월 전망(YoY +1.9%)을 크게 하회하는 1.5%로 하향 조정되었습니다. 다만, 2026년엔 통상환경을 둘러싼 불확실성은 존재하나 내수를 중심으로 경기가 회복되며 2025년 대비 0.3%p. 상승한 1.8%의 경제성장률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 구 분 | 2021년 | 2022년 | 2023년 | 2024년 | 2025년(E) | 2026년(E) |
|---|
| 경제성장률 | 4.1 | 2.6 | 1.4 | 2.0 | 1.5 | 1.8 |
국제통화기금(IMF) 및 경제개발협력기구(OECD) 양기관은 최근 발표한 보고서에서
2025년 세계경제성장률을 각각 2.8% 및 3.1%로 전망하며 직전 보고서 대비 각각 0.5%p. 및 0.2%p. 하향 조정하였습니다.
양기관은 주요국 무역 장벽이 높아지고 지정학적, 정책적 불확실성이 증가하면서 대부분의 경제권역의 성장률을 하향 조정했습니다.
또한,
IMF는 무역 긴장 고조와 금융 시장 조정 속에서 세계 경제의 하방 위험이 심화되고 있으며 , 무역 등 정책에 대한 입장 차이와 급격한 변화 또는 심리 악화는 세계 금융 여건을 더욱 긴축시킬 수 있음을 경고하였고, OECD는
미국과 유럽 간 대서양 동맹 균열로 유럽 국가들 내에서 국방비 지출 증대를 추진 하는 것과 관련해, 국방에 대한 지출 증가는 단기적으로 성장을 뒷받침할 수 있지만, 장기적으로는 재정 압박을 가중할 수 있다고 지적하였습니다.
| 전망기관 | 전망시점 | 2021년 | 2022년 | 2023년 | 2024년 | 2025년(E) | 2026년(E) |
|---|
| IMF | 2025.
04 | 6.1 | 3.2 | 3.3 | 3.3 | 2.8 | 3.0 |
| OECD | 2025.03 | 5.9 | 3.3 | 3.2 | 3.2 | 3.1 | 3.0 |
과거 조선업 경기를 살펴보면, 2008년 글로벌 금융위기와 2011년 하반기 유럽발 재정위기에서 비롯된 경기침체로 인하여 해상 물동량이 감소하고 시황이 악화되는 등 조선 시장은 2020년까지 전반적으로 크게 위축되었습니다.한중일 3국 조선소 추이를 살펴보면 2008년 약 550개사에서 2016년에는 300개사로 감소하였으며, 2024년에는 그 수가 약 200개사로 감소하였습니다. 글로벌 조선업체는 생존경쟁을 강화하고 있는 가운데 중국의 경우 2019년 양대 조선업 그룹인 중국선박공업집단공사(CSSC)와 중국선박중공집단공사(CSIC)의 합병과 더불어 정부 주도의 강도 높은 구조조정이 이루어지고 있으며, 일본의 경우에도 기업별 합병 및 자체 설비축소를 위한 구조조정을 실시하고 있습니다.
[이미지: 한중일 조선소 개수 추이] 원문에서 확인할 수 있어요.
글로벌 수주잔량 및 신규 수주는 2008년 서브프라임 모기지에서 시작된 글로벌 경기침체 이후 2012년 저점을 지나 반등하는 듯 하였으나, 2014년말부터 저유가 기조, 해상 물동량 감소, 선박금융 경색 등에 따른 신조선 수요 감소와 과거 대규모 조기 발주로 인한 인도량 증가 등으로 인하여 재차 악화되었습니다. 2020년초에는 코로나19확산으로 전세계 물동량이 감소하였으며, 경기침체에 대한 우려로 인해 신규 선박 투자가 크게 감소함에 따라 수주량 부진이 지속되며 글로벌 수주잔량이 하락하였습니다. 그러나, 2021년부터 신규수주가 건조량을 크게 초과하면서 조선사들의 수주잔고 역시 상승 추세에 돌입하며, 2024년에는 268.8백만GT를 기록했습니다.
[이미지: 글로벌 선박 수주 잔고 추이] 원문에서 확인할 수 있어요.
발주량의 경우 2021년에는 컨테이너선 운임 급등 및 LNG 수요 증가, 환경규제 대응 수요 증가 등으로 인해 2016년 이후 지속되었던 침체에서 벗어나며 매우 큰 폭으로 증가하였습니다. 2021년 세계 발주량은 전년 대비 95.2% 증가한 4,664만CGT, 발주액은전년 대비 112.8% 증가한 1,071.3억 달러를 기록하였습니다. 2022년에는 카타르발 발주를 포함한 LNG선 발주가 사상 최대치를 기록했고 2021년 이후 재무적 투자여력이 높아진 컨테이너선 선주들의 대량 발주 등으로 인해 신조선 수요가 양호한 수준을 나타냈습니다. 2022년 세계 발주량은 전년도의 대량 발주에 의한 기저효과로 전년 대비 19.8% 감소한 4,278만CGT를 기록하였으나, 그럼에도 불구하고 고가의 LNG선이 집중 발주되는 등 신조선 가격이 상승하여 발주액이 1,242.6억달러로 6.0% 증가하였습니다.
[이미지: 세계 신조선 발주량 및 건조량 추이] 원문에서 확인할 수 있어요.
이러한 상황에서 2023년 전세계 조선경기는 고금리 영향 등으로 선주들의 관망세가 확산되며 2021년 및 2022년 대비 다소 위축된 모습을 보였습니다. 2021년과 2022년 활황을 이끌었던 LNG선과 컨테이너선 발주 감소 등으로 인해 2023년 세계 발주량은 2022년 대비 18.6% 감소한 4,168만CGT를 기록하였습니다. 2024년 세계 발주량은 LNG선과 탱커의 수요 호조와 대형 컨테이너선 대량 발주로 양호한 시황을 나타냈으며, 수년간 지속된 시황 호조로 건조량도 증가추세를 유지했습니다. 2024년 기준 대부분 선종의 발주 증가로 인해 누적 글로벌 선박 발주는 6,581만CGT로 전년 대비 33.8% 증가하였습니다.
국내 조선업도 글로벌 조선업과 유사한 추이를 보이고 있습니다. 2017년에는 미국 중심으로 경기가 개선되고 IMO규제로 LNG선박 등 친환경 선박에 대한 필요성이 부각되며 국내 신규 수주량이 약 800만CGT를 기록하였고, 2018년에는 1,200만CGT를 초과하는 등 국내 신규 수주량은 증가세를 유지하였습니다. 그러나, 2019년 미-중 무역분쟁이 심화되고, 유가가 하락하는 등 세계 경기침체 우려 등에 따라 선사들이 관망세를 유지하여 국내 신규 수주량이 1,000만CGT로 감소하였으며, 2020년은 코로나19의 확산으로 글로벌 물동량의 감소 및 선주들의 보수적인 구매계획으로 신규 수주량은 약 900만CGT로 감소하였습니다. 글로벌 추세와 마찬가지로 2021년에는 글로벌 물동량 증가로 인한 벌크선 및 컨테이너선 수요 증가, IMO규제 부각에 따른 LNG선 수요 증가 등에 따라 친환경 연료추진 선박 위주로 발주가 재개되어 국내 신규 수주량이 큰 폭으로 개선되어 약 1,744만CGT의 국내 신규 수주량을 기록하였습니다. 2022년 신조선 수주량은 전년 대비 8.9% 감소한 1,627만CGT로 양호한 수준을 기록하였습니다. 전년도의 많은 수주에 따른 기저효과로 전년 대비 감소한 수준이나 연간 1천만CGT 내외의 국내 건조량을 감안하면 수주잔량을 늘리며 일감을 충분히 확보할 수 있는 양호한 실적이었습니다.그러나, 2023년 국내 조선업 수주는 글로벌 수주 추이와 마찬가지로 전년 대비 감소하였습니다. 국내 신조선 수주량은 전년 대비 39.9% 감소한 1,008만CGT를 기록하였으며, 수주액은 35.7% 감소한 297.5억달러를 기록하였습니다. 선종별로는 2022년 단 한척도 수주하지 못했던 VLCC 수주, 제품운반선 및 LPG선 수주는 확대되기도 하였지만,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하는 LNG선의 수주량이 57.5%, 컨테이너선 수주량이 39.6% 감소하여, 세계 시황과 비교하면 다소 부진한 실적으로 평가할 수 있습니다.2024년 국내 수주량은 점유율 하락으로 세계 시황 대비 전반적으로 아쉬운 수준을 나타냈으며 특히, LNG선 수요가 크게 감소한 하반기에는 부진한 수주 실적을 보였습니다. 2024년 수주액은 전년대비 22.4% 증가한 362.3억 달러를 기록했으나, 4분기 수주액은 전년동기 대비 17.0% 감소한 66.3억달러를 기록하였습니다. 가스선 시장에서는 LNG선 57%, LPG선 50%의 점유율로 여전히 높은 경쟁력을 보였으나 과거 전체 수요의 40~60%를 수주하였던 컨테이너선과 탱커 시장에서는 10%대의 저조한 점유율을 차지한 것이 직접적인 원인입니다. 선종별로는 LNG선 수주가 전년 대비 1.2% 감소한 437만CGT 를 기록했으며, 컨테이너선의 수주가 전년 대비 5.6% 감소한 230만 CGT를 기록하였습니다. 반면, LPG선 수주량은 191만 CGT로 전년 대비 36.2% 증가하였습니다.
[이미지: 한국 신조선 수주량 및 수주액 추이] 원문에서 확인할 수 있어요.
[이미지: 한국 조선업 선종별 수주량 추이] 원문에서 확인할 수 있어요.
2025년 초 기준 수주 잔량은 3,716만CGT로 전년 초 대비 4.5% 감소하여 약 3.5년치의 일감에는 다소 못 미치는 수준입니다. 아직 수주잔량은 비교적 여유있는 수준이나, 신조선 시황 호조에도 불구하고 수주잔량이 감소한 것은 다소 부정적인 신호가 될 수 있으며 수주 경쟁력 회복이 요구됩니다.
[이미지: 한국 조선업 수주잔량 추이] 원문에서 확인할 수 있어요.
한국수출입은행 해외경제연구소는 2025년 세계 신조선 발주량은
2021년 이후 이어진 LNG선과 컨테이너선 대량 발주의 기저 효과로 인해 전년대비 큰 폭의 감소가 예상되나 환경규제 대응 수요 등이 지속되며 비교적 양호한 수준을 유지할 것으로 전망하며 발주량은 전년대비 약 32% 감소한 4,500만CGT, 발주액은 약 34% 감소한 1,350억 달러로 전망했습니다. 또한, 국내 조선사들은 점유율 회복 노력이 예상되나, 2025년 국내 수주량은 양호한 수준에 미치기 어려울 것이라고 전망했습니다. 2025년 국내 신조선 수주량은 전년대비 약 7% 감소한 1,020만 CGT, 수주액은 약 10% 감소한 325억달러 수준이 될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미국 신행정부의 변수, 중국의 생산설비 확대에 따른 품질저하 등을 기회로 최대한 활용한 필요가 있다고 판단됩니다.
| 2023 | 2024 | 2025 전망 |
|---|
| 세계 발주량 (백만CGT)
(증감) | 48.2
(△7.8%) | 65.8
(33.8%) | 45.0
(△32.0%) |
| 한국 수주량 (백만CGT)
(증감) | 10.1
(39.4%) | 11.0
(9.1%) | 10.2
(△7.0%) |
| 세계 발주액 (억달러)
(증감) | 1,292
(△7.5%) | 2,038
(55.2%) | 1,350
(△34.0%) |
| 한국 수주액 (억달러)
(증감) | 296
(△35.4%) | 362
(22.4%) | 325
(△10.0%) |
2021년부터 전세계 및 국내 조선 시장은 불황기 이전 수준으로 빠르게 회복하며 활황이였지만 2024년은 암모니아 연료추진선의 상용화를 앞두고 관망세가 강화될 가능성이 있으며, 2025년부터 탈탄소 규제에 대한 대응 수요 등으로 세계 신조선 발주가 다시 증가할 것으로 예상되어 일시적 시황 후퇴에 의한 조선업계의 충격은 크지 않을 것으로 전망됩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경제적 여건 및 규제환경 변화가 지연되며, 수주 위축이 예상보다 장기화될 가능성이 존재하므로 수주 추이에 관한 지속적인 모니터링이 필요할 것으로 판단됩니다. 신규수주 부진이 지속될 경우, 당사의 종속회사인 한화오션(주)을 비롯한 국내 조선사들이 지출하는 임금과 시설운영비 등 고정비 부담이 커지면서 조선업 전반의 수익성이 악화될 수 있으니 투자자께서는 이 점에 유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조선업은 전방산업인 해운업과의 상호 연관관계가 깊어 해운업의 업황에 의해 영향을 받고 있습니다. 해운업은 글로벌 교역활동으로 인해 발생하는 물동량에 연계되어 있어 경제성장률과 환율, 국제정세 등 다양한 변수로부터 영향을 받고 있습니다. 따라서 국제 경기가 호조를 보이고 국가 간 교역이 활발하게 진행되어 해상물동량이 증가하면 해운업 경기도 개선되어 신조선 수요가 확대되지만, 경기가 불황기에 접어들게 되면 물동량 증가가 부진하여 해운시장의 업황도 침체됩니다.해운업 시장의 현황은 상하이 수출컨테이너 운송시장의 15개 항로 운임을 반영한 SCFI(Shanghai Containerized Freight Index: 상하이컨테이너운임지수) 및 런던에 소재한 발틱 해운거래소가 선형 별 대표항로 및 각 항로 별 톤마일 비중에 따라 산출하는 건화물시황 운임지수인 BDI(Baltic Dry Index: 벌크운임지수) 등과 밀접한 관계를보입니다.SCFI는 컨테이너 운임 변동을 나타내는 대표적인 운임지수로서, 크게 선비, 운항비, 화물비에 유가 및 환율 등의 할증료를 부과해 결정됩니다. 삼정KPMG가 2019년에 발표한 보고서에 따르면 운항비 항목의 일종인 연료비(전체 운임의 약 46.3% 차지)와 화물비(약 21.6%)가 전체 운임 중 큰 비중을 차지하고 있습니다. 또한, 운임은 경기 변동의 영향과 함께, 공급 측면에 해당되는 선복량이 증가(감소)할수록 해운사 간 경쟁이 치열해져 운임이 하락(상승)하는 경향을 띄고, 수요 측면에 해당하는 물동량이 증가(감소)할수록 운임은 상승(하락)하는 추세를 보입니다.SCFI의 경우 2020년 이전 미중 무역분쟁, 글로벌 경제 둔화 우려 등으로 1,000pt 이하에서 머물다 2020년 코로나19 여파에도 불구하고 물량 강세와 선복 및 컨테이너박스의 부족 현상 등 수요-공급 역전 현상으로 인해 시황이 급등하여 2019년말 2,700pt 수준까지 상승하였습니다. 또한, 2021년에는 전세계 주요 항만 체선 심화 및공급망 병목현상 지속으로 선박 스케줄 지연이 계속되었고, 이로 인한 선복 공급 축소 효과로 강세 시황이 지속되어 2021년말 5,000pt 이상을 기록하였습니다. 그러나 2022년초 이후 세계적인 원자재 가격인상 및 인플레이션에 따른 금리인상으로 소비자 심리가 위축되어 수요 증가율이 감소하면서 급락세를 보였습니다. 2022년말에는 1,000pt 수준까지 하락하였으나, 2023년에는 유사한 수준을 유지하다가 2024년 들어 상승 추세로 전환되었으나, 2025년 1분기 해운 비수기라는 계절적 요인에 더해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관세 압박에 따른 교역량 감소 우려 등으로 인해 SCFI는 급격한 하락추세를 보이며 최근 1,300pt 초반 수준을 나타내고 있습니다.
SCFI의 경우 2020년 이전 미중 무역분쟁, 글로벌 경제 둔화 우려 등으로 1,000pt 이하에서 머물다 2020년 코로나19 여파에도 불구하고 물량 강세와 선복 및 컨테이너박스의 부족 현상 등 수요-공급 역전 현상으로 인해 시황이 급등하여 2019년말 2,700pt 수준까지 상승하였습니다. 또한, 2021년에는 전세계 주요 항만 체선 심화 및공급망 병목현상 지속으로 선박 스케줄 지연이 계속되었고, 이로 인한 선복 공급 축소 효과로 강세 시황이 지속되어 2021년말 5,000pt 이상을 기록하였습니다. 그러나 2022년초 이후 세계적인 원자재 가격인상 및 인플레이션에 따른 금리인상으로 소비자 심리가 위축되어 수요 증가율이 감소하면서 급락세를 보였습니다. 2022년말에는 1,000pt 수준까지 하락하였으나, 2023년에는 유사한 수준을 유지하다가 2024년 들어 상승 추세로 전환되었으나, 2025년 1분기 해운 비수기라는 계절적 요인에 더해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관세 압박에 따른 교역량 감소 우려 등으로 인해 SCFI는 급격한 하락 추세를 보이며
3월 중 1,200pt 수준까지 하락하였습니다. 이후 소폭 반등세를 보였으나, 글로벌 교역 불확실성 지속으로 인해 그 상승 정도가 제한되며 2025년 4월말 기준 1,300pt 중후반 수준을 나타내고 있습니다.
[이미지: scfi 추이] 원문에서 확인할 수 있어요.
한편, BDI는 선형별로 대표항로를 선정하고, 각 항로별 톤마일 비중에 따라 가중치를 적용하는 업계 대표적인 벌크 운임지수입니다. BDI에 따른 용선료는 운임수익을 결정하는데 매우 중요한 요인으로서, 일반적으로 운임은 BDI에 따른 용선료, 운항비 등에 일정 수익을 감안하여 결정하게 됩니다.BDI 지수는 선박 과잉 공급 문제가 본격화되면서 2016년 상반기 최저 200pt 수준까지 하락하기도 했으나, 최대 생산국가인 중국의 해운 및 조선산업 구조조정이 완료되면서 2016년말부터 2018년초까지 점진적으로 상승해 왔습니다. 그러나, 2018년 상반기부터 미-중 무역 분쟁이 심화되면서 글로벌 교역 활동이 일부 위축됨에 따라 BDI는 2018년말 600pt 수준까지 하락하기도 했습니다. 2019년에는 관련 사항을 해결하기 위한 정책적 논의가 진행되고, 중국에서도 건설 및 인프라 구축 사업이 활성화되면서 원자재 수입 수요가 증가함에 따라 글로벌 해운 수요는 회복하기 시작했습니다. 그 결과 BDI는 2019년 하반기에 2,500pt까지 상승하기도 했습니다.그러나, 미국이 중국, 이란 등 상대 국가와 분쟁을 계속하고 중동 지역에서 지정학적 충격이 발생하는 등 교역 활동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치는 사건이 발생함에 따라, 해운업의 경기 전망 또한 지속적으로 위축되기 시작했습니다. 특히 2019년말 코로나19사태가 시작되면서 항공 및 해상 운송이 잠정 중단됨에 따라, BDI는 2020년 1월과 4월경 500pt 미만으로 하락한 적도 있습니다. 이후 산업 활동 재개에 대한 기대감과 글로별 교역 활동이 일부 재개됨에 따라 동 지수는 2020년 하반기부터 지속적으로 상승하였고, 2021년 5월 3,000pt, 이후 10월에는 5,600pt 수준에 도달하였으나 2022년까지 높은 변동성을 보인 후 기존 수준으로 복귀하였습니다.
2023년은 경기회복에 대한 기대감으로 3월까지 BDI가 상승하였으나, 경기둔화로 인한 원자재 수요 위축 및 투자 부진, 중국 철강 가동률 하락, 중국 코로나19 재확산 등의 영향으로 5월 이후 하락 추세를 보였습니다. 이후 중국의 철광석 수요가 증가하면서 상승세를 이어갔으며, 2023년말 BDI는 2,110pt를 기록하였습니다. 2024년 BDI 평균치는 1,755pt로 전년 대비 273% 높은 수준이며 2,000선에는 미치지 못하였으나 비교적 양호한 시황을 나타냈습니다. 반면에, 2024년 4분기 BDI 평균치는 1,465pt로 전년동기 대비 28.0% 낮은 수준을 나타냈으며 연말 BDI는 1,000pt선을 밑돌아 976pt까지 하락하였습니다. 2025년에 접어들며 BDI는 한때 730pt 수준까지 하락하였으나, 남미산 곡물·광물 물동 증가 등 건화물선 시장 호조로 인해
3월 말 급격하게 반등하여 1,650pt 수준까지 상승했습니다. 다만, 4월 중국 경기 회복이 미중 갈등으로 지연될 거란 우려 탓에 재차 하락세로 전환되어 2025년 4월말 기준 1200pt 수준을
나타내고 있습니다.
[이미지: bdi 추이] 원문에서 확인할 수 있어요.
해운업이 세계 경기에 민감하게 반응한다는 점을 고려한다면 향후 SCFI 및 BDI 등 해상운임 지수가 악화되거나 개선되지 못할 경우 해운업 업황의 직접적 영향을 받는 조선업에도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 코로나19 사태로 촉발된 세계 경제의 저성장 및 인플레이션 억제를 위한 고금리 기조에 따른 건설 및 설비 투자 부진 등으로 양호한 벌크선 해운수요를 기대하기 어려운 가운데 향후 해운업황의 근본적인 개선이 이루어지지 않는다면 선박 발주 감소세가 장기화될 가능성이 있으며, 이는 조선업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으므로 투자자께서는 이 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조선업은 전방산업인 해운업의 영향을 크게 받습니다. 해운업은 국제경기에 대한 민감도가 높고 전세계적인 교역량 변동, 국제 원자재 수요 변동 등에 민감하게 반응합니다. 반면 조선업은 생산능력 확충에 장기간의 설비투자기간이 소요되고 선박의 수주부터 인도시점까지 1.5년~2년 이상의 시간이 소요됨에 따라 상대적으로 낮은 공급탄력성을 보입니다. 이로 인해 수요(선박의 발주량)와 공급(건조능력) 간의 불일치가 발생하는데 그 예시로 호황기에는 발주량이 크게 증가함에도 불구하고, 건조능력을 초과하는 발주량을 감당하지 못하여 선박가격이 상승하게 되고, 반대로 불황기에는 건조능력은 충분하나 발주량이 크게 감소하면서 선박가격은 하락합니다. 이와 같은 선박가격의 높은 변동성으로 인해 조선사의 수익성 변동폭도 크게 나타나게 됩니다.조선업의 경우 산업의 현위치를 나타내는 신조선가 지수가 있으며, 대표적으로 'Clarkson 신조선가 지수'가 있습니다. 일반적으로 해운사의 운임이 올라야 더 높은 가격에 선박 발주를 낼 수 있고, 조선사들이 선박을 수주 받게 되어 잔고가 늘어나면 조선사들의 협상력이 제고되어 신조선가가 상승하기 때문에 해운운임지수가 선행지표 역할을 할 수 있습니다. 2008년 서브프라임 금융위기 이후 선박금융 위축과 발주 물량의 감소로 인해 하락세로 전환된 신조선가 지수는 2013년까지 지속적으로 하락하였습니다. 하락하던 신조선가는 2014년 중 신조선 발주 증가에 따라 상승 반전 하는듯 하였으나, 공급 과잉 상황이 유지되고 원자재 가격이 하락하면서 하반기부터 재차 하락하였습니다.
2017년 이후에는 후판가격 상승 및 달러화 약세로 신조선가가 상승하여 2018년말 130pt를 기록하였고 2019년까지 상승 추세가 지속되었으나, 인도량 대비 미흡한 신규발주로 인하여 수주잔량이 감소하였고 부진한 조선업 구조조정과 조선사간 경쟁이 심화되어 저가수주로 인해 2012년~2015년 수준의 선가를 회복하지 못하였습니다. 또한, 2020년초부터 코로나19 확산에 따라 물동량이 감소하는 등 해운업 불황이 신조선 발주량 감소로 이어져 신조선가가 재차 하락하는 추세를 나타냈습니다.
| 신조선가 지수.jpg
신조선가 지수 | 해운운임 지수.jpg
해운운임 지수 |
2021년에는 백신 보급에 따른 경기 회복 기대감 및 물동량 증가에 대한 기대감으로 해상 운임이 증가하며 신조선가 지수가 재차 회복하는 모습을 보였습니다. 해상 운임증가에 따라 2021년초 125pt였던 신조선가 2021년 12월말 154.18pt까지 상승하였으며, 인플레이션에 따른 원자재 가격 상승, 선박 건조 수요 증가 등에 따라 지속적으로 상승하는 모습을 나타내며 2022년말에는 161.81pt를 기록했습니다. 한편, 2023년에는 해운 호황과 조선사 수주잔고 확충에 기반한 협상력 제고, 환경규제에 따른 친환경 선박 발주 등에 힘입어 지속 상승하며 신조선가는 2023년 12월말 178.36pt 까지 상승하였습니다. 2024년에도 신조선 시황의 호조가 이어지며 조선사들의 수주잔량이 매우 양호한 수준으로 유지되었으며 2025년 3월 기준 신조선가 지수는 180pt 후반 수준에서 등락을 보이고 있습니다.특히, 국내 주요 조선사 신규 수주의 상당부분을 차지하고 있는 LNG선과 컨테이너선의 선가 상승은 2020년에서 2024년 사이에 가파르게 진행되었습니다. LNG선 가격은 2020년말 186백만달러에서 2024년 10월말 261백만달러로 40.3% 상승하였으며, 컨테이너선 가격 지수는 2020년말 103백만달러에서 2024년 10월말 182백만달러로 76.7% 상승하였습니다. 세계적으로 주요 조선사들의 수주잔고가 확충된 상황으로 가격 협상력이 강화되고 선별 수주에 나서고 있는 점과 후판 등 원자재 가격의 변동성, 인건비 상승 등 불안요인들로 인해 신조선 가격이 상승하고 있는 상황으로, 향후 경기 침체 등으로 인해 발주 심리가 악화될 수 있다는 점을 고려해도 신조선가는 단기적으로 현 수준을 유지할 가능성이 높을 것으로 판단됩니다.2024년 지속하락하던 해운운임지수가 미국 트럼프 행정부 2기 출범, 미국 동부 항만노동조합 파업 등을 요인으로 2025년 1월 단기적으로 급등한 바 있습니다. 운임지수가 상승해 해운시황이 개선되면 선박 발주가 활발해지고 선가 인상이 탄력을 받는다는 점에서 해운운임 상승은 당사에게 긍적적인 요인으로 파악됩니다. 다만, 미국의 대(對) 중국 관세 부과 및 글로벌 지정학적 리스크 등의 복합적인 작용을 바탕으로 2025년 해운 시황에 대한 지속적인 관찰이 필요할 것으로 판단됩니다.
[이미지: 주요 선종 신조선가 추이] 원문에서 확인할 수 있어요.
2024년 상반기 발주량은 벌크선을 제외한 모든 주요 선종이 전년동기 대비 증가했습니다. 컨테이너선 발주는 홍해사태 지속 등으로 운임이 높은 수준을 유지하며 전문 선주사들까지 가세한 대형선의 발주로 전년동기대비 79.2% 증가한 1,267만CGT를 기록하며 전체 발주량의 25.5%를 차지했습니다. 탱커는 러-우 전쟁 이후 호전된 해운시황이 양호한 수준을 유지하며 3분기까지 전년동기대비 49.4% 증가한 1,171만CGT를 발주하여 전체 발주량의 23.5%의 비중을 차지했습니다. 벌크선은 별다른 신조선 수요 요인이 없어 전년동기 대비 17.1% 감소한 780만CGT를 기록했습니다. LNG선은 카타르발 대량 발주 물량으로 3분기 누적 전년동기대비 91.9% 증가한 704만CGT를 기록했으며 전체의 14.1%의 비중을 차지했습니다.
한편, 국제해사기구가 IMO 2020에 따라 2020년부터 선박연료유의 황함유량 기준을대폭 낮추는 규제를 도입하였고, IMO 2030에 따라 2030년까지 선박의 온실가스 배출량을 2008년 대비 최소 40% 수준으로 감소시키는 내용의 규제를 도입하였습니다.해당 규제 대응을 위해 LNG선 등 일부 선종의 신조선 발주는 상승하는 추세를 보이기도 합니다. 이에 단기적으로 발주환경 회복세에 따른 선박가격 상승이 일부 나타날수 있으나, 향후 글로벌 경기 둔화 우려가 확산되거나 선박 공급 과잉이 지속되는 수급구조가 개선되지 않는다면 추가적인 선박가격 상승 여력은 제한적인 수준에 그칠 수 있으며, 하락으로 전환될 가능성이 있습니다. 또한, 최근 경기 침체 우려로 인해 운임이 하락하고 있어 신조선가 지수도 따라서 하락할 가능성이 있습니다. 이와 같은신조선가의 하락은 당사의 수익성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으니 투자자께서는 이 점 유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당사는 한국, 중국 및 일본을 거점으로 하여 조선업을 영위하고 있는 다수의 기업들과 경쟁하고 있습니다. 조선 시장은 일본 업체들의 경쟁력이 약해지고 있는 동시에 국내 동종업체간 경쟁이 점차 치열해지고 있으며, 저임금을 강점으로 하는 중국 등의후발업체들 또한 공격적인 영업을 펼치며 일반 화물선, 탱커선 시장에 참여하고 있는상황입니다. 특히, 중국은 정부차원의 조선산업 육성정책이 시행되면서 가격경쟁력을 앞세워 시장점유율을 확대해 나가는 등 경쟁이 확대되고 있는 바, 기술력이 상대적으로 적게 요구되는 선종을 중심으로 경쟁강도가 심화될 수 있으며 국내 조선업체의 시장 지위가 약화될 가능성이 있습니다. 이처럼 경쟁사 중 당사 대비 더 많은 자원과 더 낮은 비용으로 사업을 영위하는 업체가 존재할 수 있으며, 특정 선종의 건조에 있어 경쟁우위를 보유하고 있는 경쟁사가 존재할 수 있습니다. 또한, 경쟁사들은 시장 점유율을 확대하기 위해 때때로 저가 수주공세로 경쟁을 강화할 가능성이 존재합니다.
[이미지: 한중일 3국의 수주량 및 점유율 추이] 원문에서 확인할 수 있어요.
2008년 글로벌 금융위기 이후 세계 조선업은 한국과 중국의 양강 구도로 전환되었습니다. 한국 정부는 조선업에 대한 재정적 지원과 함께 구조조정을 진행하였으나, 조선업은 막대한 설비투자가 필요한 장치산업이자 자본집약적 산업으로, 고정비용이 높아 법정관리를 받는 기업들이 증가하였습니다. 반면, 중국 정부는 중국 조선기업에대한 적극적인 자금 대출을 지원하고, 부실한 조선기업을 퇴출시키며 자국 내 조선업정상화에 많은 비용을 투입하였습니다. 이는 중국 조선소가 저가 공세를 지속하며 세계 조선업이 한국과 중국의 양강 구도로 재편되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중국은 2000년대 이후 견조한 경제성장에 따른 해상물동량 증가, 자국 생산 제품 우선 정책, 국가차원의 선박기지 건설 등을 통해 높은 성장세를 보이며, 2010년 이후 신규수주, 인도, 수주잔고 등에서 모두 한국 조선업을 추월하여 양적인 측면에서 세계 1위 지위를 확보하였습니다. 이후, 2014년 원자재 가격 하락으로 인한 운임 감소시기에도, 중국 정부는 선박의 조기폐선에 대한 보조금을 지급하여 신규 선발 발주에 대한 유인을 높이는 등 정부 지원을 이어가며 그 지위를 더욱 공공히 하고 있습니다.
한편, 2016년 조선업 불황기 이후 2018년까지 한국 기업들은 주요 경쟁국인 중국과 일본 조선사 수주량 대비 월등히 높은 수준의 증가세를 보여왔으며, 2018년 수주 점유율 37.6%을 기록하며 1위를 기록한 바 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중국은 자국이 강점으로 보유하고 있는 저렴한 인건비를 바탕으로 중소형 선박 제조 시장내 압도적 점유율을 보유하고 있으며, 조선 굴기를 향한 국가적 목표 하에 자국 조선사에 발주를 몰아주고, 각종 정책을 통한 기술개발 지원을 진행중에 있습니다. 이에 따라, 중국 업체는 한국 업체가 우위를 보여온 LNG선 등의 고가의 선박으로 수주를 확대하고 있으며, 정부 금융지원을 통한 가격경쟁력을 무기로 점유율을 확대하고 있습니다.또한, 국내외 조선업체간 M&A 및 전략제휴 역시 기존 시장참여 업체의 영업환경에 부정적 영향을 미칠 것으로 예측됩니다. 공급과잉 이슈로 인한 조선업체의 출혈 경쟁및 이로 인한 수익성 악화로 인해 최근 몇년간 조선업체간 M&A 및 전략 제휴가 활발하게 진행되고 있습니다. 2019년 10월 중국 정부는 1위 조선사인 중국선박공업집단(CSSC)과 2위 조선사인 중국선박중공집단(CSIC)의 합병을 승인하며 총자산 1,120억불(2019년 기준)의 초대형 글로벌 1위 규모의 조선소가 탄생하였으며, 2020년 일본 조선시장내 1, 2위 업체인 이마바리 조선과 재팬 마린 유나이티드가 공동설립한 일본쉽야드가 출범하였습니다. 조선업 내 부실기업 퇴출 및 인수합병 등 조선업이 재편되며 2012년부터 글로벌 선박 건조능력 축소가 진행되고 있으나, 수주확보 경쟁은 지속되고 있는 상황입니다.한편, 2025년 1월 한국수출입은행 해외경제연구소 자료에 의하면 국내 조선업계가 2024년 기준 전 세계 수주량 중 16.7%를 수주하였으며, 이는 2022년 이후 최대 수주 점유율을 기록한 이후 하락한 수치입니다. 중국이 카타르막스로 불리는 초대형 LNG선 전량, 12KTEU 이상급 대형 컨테이너선의 대부분을 수주하는 등 과거 한국의 우위 선종이었던 대형 고부가선 시장까지 수주점유율을 확대하며 2024년 말 기준 70%에 이르는 압도적 점유율을 차지한 원인으로 분석됩니다.그러나, 최근 중국 조선사들은 건조기술이 상대적으로 열위했던 LNG 선종에서도 프랑스 GTT사 등으로부터 관련 기술을 확보하는 등 LNG선 및 플랜트 부문에서의 경쟁력을 강화하고 있습니다. 한국 조선소들이 LNG선, 컨테이너선 수주에 강점을 보였으나, 중국 조선업계는 최근 CMA CGA의 LNG Dual Fuel 컨테이너선과 저유황유컨테이너선을 수주하는 등 국내 조선업계가 우위를 보여온 고부가가치 선종으로도 빠르게 수주를 확대하고 있습니다. 특히, 중국 조선소는 한국, 일본 대비 낮은 인건비와 정부의 지원금을 배경으로 가격경쟁력에서 우위에 있는 것으로 판단되며, 향후 중국정부의 재정 지원에 따른 중국 조선소의 수주량과 건조 기술이 향상될 경우, 당사의 신규 수주를 위한 영업활동에 부정적 영향을 미칠 가능성이 존재합니다.
| 구 분 | 내용 |
|---|
| 벌크선 | 중국 > 일본 >= 한국 |
| 탱커선 | 중국 >= 한국 >= 일본 |
| 컨테이너선 | 한국 > 중국 >= 일본 |
| LNG선 / LPG선 | 한국 > 일본 >= 중국 |
한편, 2025년 2월 21일 미국 무역대표부(USTR)는 중국 해운사 및 중국산 선박에 대한 입항 수수료 부과 계획을 발표했
으며, 3월 중 2차례의 공청회를 거쳐 4월 17일 중국 조선 및 해운업 불공정 관행에 대한 최종 제재 조치 결과문을 발표했습니다. 최종 조치의 적용 범위는 지난 2월 발표된 공고문 내용보다는 대폭 완화되었으나, 여전히 중국 선사 소유 및 운영 선박 ·중국 조선소 건조 선박에 대해 수수료를 부과하는 점 등을 고려했을 때, 중국 선주/선사 및 조선소 건조 선박에 과거 대비 큰 타격이 발생한다는 점은 달라진 바 없을 것으로 판단됩니다. 다만, 지난 2월 발표한 공고문과 마찬가지로 금번 결과문 역시 향후 트럼프 행정부의 정책 기조 변화 등에 따라 변동될 가능성이 존재하며, 최종안은 2025년 5월 19일에 도출될 예정입니다.
[이미지: ustr 중국 선박 제재안] 원문에서 확인할 수 있어요.
정부는 2023년 5월 10일 산업통상자원부는 보도자료를 통해 조선산업 부족인력 14,000명 중 생산인력 5,500여명 추가확보, 국산 LNG 화물창기술(KC-2) 상용화로 친환경 고부가 기술력 강화, 조선산업 수주 원활화를 위한 RG(Refund Guarantee : 선수금환급보증) 발급기관 확대, 특례보증 지원규모 확대 등 정부 금융지원 추가대책을발표하였습니다. 또한, 2024년 3월 5일 K-조선 차세대 이니셔티브를 발족하여 경쟁력 강화를 위한 민관 협력이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그러나, 상기와 같은 국가간/업체간 경쟁심화 구도 하에서, 회사의 차별화 된 경쟁력으로 작용할 수 있는 독자적 기술의 개발, 고부가가치 제품 확대와 매출처 확보 노력 등이 정부 지원과 함께 지속적으로 이루어지지 않는다면, 당사의 시장 지위는 위협받을 수 있으며, 결과적으로 시장점유율이 하락하여 회사의 수익성에 악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 투자자께서는 이점 유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해양플랜트란 해저에 매장된 석유와 천연가스 등을 탐사, 시추, 생산, 저장, 하역하는일련의 설비를 가리키며, 크게 시추설비와 생산설비로 구분됩니다. 국내 조선업체들은 해양플랜트 건조에 상당한 경쟁력을 보유하고 있으며, 동 설비의 단가는 일반 상선의 5~10배에 달하는 특성으로 인해, 국내 조선업체에게 중요한 사업분야로 인식되어 왔습니다.
시추설비는 대표적으로 Drill-ship, Jack-up Rig, 반잠수식 시추선 3종류가 있습니다. 이 중 Drill-ship은 선박에 시추설비를 갖추어 이동성을 높인 것으로 심해에서의 작업이 가능한 장비입니다. 대표적인 생산설비로는 FPSO가 있습니다. FPSO는 선박형 구조물로써 생산ㆍ 저장기능과 선박의 이동성을 동시에 보유한 설비입니다. 동 설비는 이동성과 저장성을 동시에 가지고, 저장된 원유를 선박에 옮겨 싣는 기능까지 탑재하고 있어 최근 가장 주목받는 설비입니다. 특히 해상에서 LNG를 생산 및 저장하는 LNG-FPSO가 주목받고 있습니다.
이처럼 전방산업인 에너지 산업과 밀접하게 연관되어 있는 해양플랜트 사업분야의 특성상, 동 설비는 유가 인상 시 발주가 증가하는 모습을 보입니다.
당사의 해양플랜트 사업부문은 당사의 2024년 3분기 누적 매출액 중 약 12.1%를 차지하고 있는 만큼, 해당 사업부문의 영업환경을 분석하기 위해서는 유가 및 관련 시장의 변동성에 초점을 맞출 필요가 있습니다.2018년 1월 국제유가는 70달러대에 근접하며 저유가 기조를 보이던 2015년 이래 최고치를 기록하였고, OPEC 국가의 감산 기조 및 중동지역의 지정학적 불안 등으로 지속적 강세를 보였습니다. 그러나 이후 OPEC 산유국들은 감산이 아닌 점진적인 증산으로 정책을 전환하였고, 이에 따라 유가는 하락세를 보이며 2018년 말 약 43달러까지 후퇴하였습니다. 2019년 초 유가는 다시 강세를 보이며 상승하였고, 4월 중 미국이 한시적으로 8개국에 대해 허용하던 이란산 원유 수입에 대해서 전면 금지 조치를 발표하며 더욱 상승하며 배럴당 약 65달러를 돌파하였습니다. 이후 60달러 내외에서 등락을 거듭하던 유가는 9월 사우디 석유 시설 피격으로 인한 중동의 정세 불안으로 일시적으로 상승하였고 연말 배럴당 60달러대를 기록하였습니다.
국제유가는 2020년 초 미국과 이란 간의 긴장이 완화되고, 코로나19에 따른 중국의 수요 위축 우려로 약 50달러 초반을 기록한 후 코로나19가 미국 및 유럽 등 전세계로확산되면서 배럴당 30달러를 하회하다 2020년 4월에는 일시적으로 마이너스 유가를기록하기도 했습니다. 이에 따라 사우디아라비아와 러시아는 OPEC 사상 최대 규모 감산을 진행하였으며, 코로나19 백신 보급에 따른 경기 회복 기대감으로 유가는 40달러 선까지 회복하였습니다. 이후 2021년 들어 석유 수요 정상화 기대감과 함께 세계 경제가 회복세를 보임에 따라 2021년 6월초 국제유가는 2018년 이후 사상 최고치인 70달러대를 다시 돌파하기에 이르렀습니다. 또한, 2022년 2월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 발발 이후 원유 공급 차질 이슈 등으로 꾸준한 상승세를 보였으나 2022년 6월 8일 기준 배럴당 122.11달러의 고점을 기록한 이후 하락세를 보였습니다.
러시아산 원유 가격상한제 및 지속되는 글로벌 경제지표 둔화 등의 영향으로 WTI의 가격은2024년 5월말 기준 약 73달러까지 하락했으며, 2024년 10월말 기준 레바논 종전 기대로 인한 중동 지정학적 리스크가 점차 감소함에 따라 WTI의 가격은 약 69달러까지 하락했습니다. 2024년말부터 2025년 연초까지 WTI 가격은 미국 및 유럽 등 주요 경제 권역의 난방 수요 증가, 트럼프 행정부의 캐나다 및 멕시코 대상 관세 부과 우려 등이 반영돼 약 80달러 수준까지 상승하였으나, 미국의 고용지표 하락으로 인한 미국 석유 수요 감소, OPEC+의 증산 계획 발표 등으로 재차 하락 추세를 보이며 현재 배럴당
60달러 선에서 등락을 반복하고 있습니다.
[이미지: 국제 유가 추이] 원문에서 확인할 수 있어요.
향후 유가가 하락할 시
해양부문의 신조발주 시장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칩니다. 해양플랜트 산업은 수요의 가격 탄력성이 높아 에너지의 가격변동이 수요에 민감하게 영향을 미치는 산업인 만큼, 셰일오일과 같은 신규에너지의 개발, 전세계 경제위기의 지속 및 유가의 불확실성 증가는 해양플랜트 산업에 부정적인 영향을 줄 수 있습니다. 유가 하락기조가 지속되고 있는 가운데 기타 수주환경 개선에 대한 불확실성이 상존하고 있는 바, 향후 유가가 지속적으로 하락하거나 수주 환경이 개선되지 않는 경우, 당사의 해양부문 수주활동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으므로 투자자들께서는 이점 유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4) IT서비스사업 부문
당사가 영위하는 IT 서비스산업은 기업 및 정부, 공공기관, 금융기관 등의 고객을 대상으로 다양한 정보시스템에 관한 기획(IT컨설팅)에서부터 시스템 구축 및 운영/유지보수(IT시스템 개발, 관리 및 지원 서비스 등) 등의 서비스를 제공하며, 고객의 프로세스 혁신과 자원 활용의 효율성을 및 생산성을 높이는 것으로 주요 목적으로 합니다. IT 서비스 산업은 과거 정보시스템 구축을 위한 SI(System Integration)보다 확장된 개념으로, 정보시스템에 관한 기획(IT 컨설팅)에서부터 시스템 분석/설비 구축 및 운영과 유지보수 등 최적의 정보기술을 활용하여 조직의 경쟁력을 제고하고, 고객의 업무 및 사업의 부가가치를 높이는 것이 서비스를 제공합니다.우리나라의 통합 SI업체들은 대부분 1980년대 중반 ~ 1990년대 중반에 설립되어 짧은 역사에도 불구하고, 1990년대 중반 ~ 2000년대 초반까지 높은 수준의 성장세를 보임으로써 1997년 2조원에 불과하던 시장규모는 2002년에 12조원 수준까지 성장하였습니다. 이후 2003년과 2004년에는 우리나라에서 IT인프라의 1차 구축이 완료되면서 시장 규모의 성장 속도가 둔화되는 모습을 보였으나, 2005년 이후 금융권 등의 차세대 시스템 구축, 자본시장과 금융투자업에 관한 법률, 국제회계기준(이하 IFRS) 시행 등과 관련된 IT 투자가 증가하면서, 2005년 16.0조원 규모에서 2008년 22.8조원까지 규모가 확대되었습니다. 그러나, 2008년 하반기부터 시작된 글로벌 금융위기에 따른 경기 침체가 발생하여 2009년 이후 IT 서비스 시장은 과거와 같은 큰 폭의 성장을 보여주지는 못하였습니다. 2009년 상반기에 기업의 IT 투자 수요를 비롯한 전반적인 투자수요가 위축되었고, 하반기 경기부양책 등으로 인해 국내 경기가 회복되어 IT 투자수요가 다소 회복되었음에도 불구하고 2009년의 전체적인 시장 규모는 전년 대비 다소 축소되었습니다. 2013년 비교적 높은 성장을 보인 이후 국내 기업들의 전산시스템 보편화와 신규투자 및 대형 프로젝트의 물량 축소로 인하여 신규 수요가 감소하였고, 그 결과 2014년 역성장을 기록하였습니다. 2015년은 기저효과에 힘입어 반등하였으나, 2016년 다시금 성장이 둔화된 모습입니다. 또한 2019년 제조업 전반의 유휴설비 증가, 경기불안 요인에 따른 기업 투자심리의 더딘 회복 등으로 SI투자수요를 제약하고 있으며, 본격적인 회복세는 여전히 제약되는 등 SI업계는 전반적으로 불리한 영업환경에 직면한 바 있으며, 2020년 코로나19로 인해 제조, 물류, 운수, 유통 등의 산업이 직접적인 영향을 받으며 투자가 위축된 가운데, 이로 인한 산업 전반의 파급 효과 여파가 기업 투자에 영향을 끼치면서 시장 성장세가 하락한 바 있습니다.
다만, 2021년 이후 국내 IT서비스 산업은 코로나19 팬데믹으로 위축되었던 IT 투자가 회복되는 양상을 보였으며, IT 환경을 현대화하는 움직임이 가속화되어 다시 성장 양상을 보였습니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 및 소프트웨어정책연구소에서 2024년 4월 발간한 보고서에 따르면 2022년 국내 IT서비스 시장 규모는 9.8조원을 기록하며 전년 대비 3.4% 성장을 기록했으며, 2027년까지 연평균 2.9%의 성장률을 보이며 11.3조원 규모를 기록할 것으로 전망됩니다. 또한, 정보통신정책연구원은 2024년 11월 발간한 '대외 환경 변화와 ICT 산업 전망'에서 향후 국내 IT서비스 산업는 디지털 전환 인프라투자로 인한 클라우드 서비스 확대, AI도입 컨설팅 확대 등으로 인해 성장세를 이어갈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다만, 국내 IT서비스 업체들의 글로벌 경쟁력 저하로 인한 낮은 수출 비중과 이에 따른 내수기반의 사업 구조를 국내 IT서비스 산업의 성장 제한요인으로 언급하기도 하였습니다.
| [국내 IT서비스 시장 성장 추이 및 전망] |
| (단위 : 조원) |
| 구분 | 2022 | 2023(E) | 2024(E) | 2025(E) | 2026(E) | 2027(E) | CAGR ('22~'27) |
|---|
| 금액 | 9.8 | 10.1 | 10.4 | 10.7 | 11 | 11.3 | 2.90% |
| 성장률 | 3.4% | 3.1% | 3.3% | 2.8% | 2.6% | 2.4% | - |
한편, 전통적인 IT수요를 뒷받침하는 기업설비투자는 전반적으로 정체되고 있습니다.설비투자 증가는 반도체산업에 집중되어 있고, 여타 산업에서는 여전히 투자가 부진합니다. 특히 SI수요의 근간인 일반 제조업의 설비투자 회복은 여전히 부진하여 IT서비스 생산은 정체되어 있고 지속적인 저성장 기조를 벗어나지 못하고 있습니다. 기업들은 유지보수 및 부분개선 위주의 IT투자만을 제한적으로 집행하고 있으며 IT서비스업계의 새로운 기술은 기업들의 신규투자수요를 견인하기에는 아직까지 매력적인 로드맵을 제공하지 못하고 있습니다.다만, 클라우드 발전법이 시행된 공공 시장과 차세대 전산 시스템 프로젝트로 본격화 될 금융시장의 수요 확대가 시장 성장의 둔화세를 상쇄하고 있습니다. 또한 4차 산업혁명, 클라우드, 인공지능(AI) 등에 대한 투자가 확대되며 IT 서비스 시장 역시 클라우드 구축과 금융권의 차세대 프로젝트 등으로 공공기관, 금융기관 중심의 발주가 예상됩니다. 이러한 영향으로 2022년 국내 IT서비스 총 생산액은 약 52조 4,802억원으로 2021년 대비 26.9% 폭증하였으며, 2023년엔 약
52조 3,910억원을 기록하며 높은 수준을 유지하였습니다.
또한, 2024년엔 52조 7,773억원을 기록하며 전년 대비 0.7% 성장하였습니다. 이는 대내외 불확실성의 확대에도 불구하고 정책적 지원 차원에서 활성화되고 있는 공공부문의 신규발주와 금융부문의 선제적 IT투자가 SI 수요를 견인한 것으로 추정됩니다.
| 구분 | 2016년 | 2017년 | 2018년 | 2019년 | 2020년 | 2021년 | 2022년 | 2023년 | 2024년 |
|---|
| IT서비스 | 320,561 | 339,319 | 339,774 | 377,482 | 392,045 | 413,462 | 524,802 | 523,910 | 527,773 |
| IT컨설팅 및 시스템 개발 | 177,688 | 187,596 | 178,955 | 188,426 | 196,408 | 210,642 | 264,297 | 259,095 | 260,088 |
| IT시스템 관리 및 지원서비스 | 128,704 | 140,657 | 151,738 | 178,445 | 185,217 | 190,567 | 237,740 | 241,675 | 245,871 |
| 기타 IT서비스 | 14,169 | 11,066 | 9,081 | 10,610 | 10,419 | 12,254 | 22,765 | 23,140 | 21,814 |
| 증가율 | 3.31% | 5.85% | 0.13% | 11.10% | 3.86% | 5.46% | 26.93% | -0.17% | 0.73% |
2022년 국내 설비투자 규모는 인플레이션 지속,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 금리 인상 등 대외 불확실성에도 불구하고 전년 대비
5.0%
증가하였습니다. 3분기 중 글로벌 공급차질이 완화되면서 반도체 장비와 자동차투자를 중심으로 개선되었고 향후 설비투자는 글로벌 수요둔화와 자본조달비용 상승으로 위축될 전망입니다. 제조업은 IT부문의 투자가 반도체를 중심으로 크게 줄어들고, 비IT부문도 감소세를 이어갈 전망입니다. 이에 따라, KOSIS 국가통계포털에 따르면 2023년은 전년 대비 설비투자 금액은 2.6% 감소하였습니다. 다만, 서비스업은 정보통신, 항공운수를 중심으로 투자가 증가할 전망으로 주요 IT서비스 기업들은 서비스의 안정성 및 효율성 제고를 위해 데이터 센터 투자를 늘리는 추세이며 항공운수업은 국내외 여행수요 대응,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항공기 도입을 확대할 계획입니다.
2024년은 2023년 4분기부터 나타나고 있는 글로벌 ICT 수요 회복세의 지속 및 디지털 전환·친환경화 추세에 따른 고기능 제품의 수요 확대 등으로 인해 관련 인프라 투자도 양호한 흐름이 이어져 약 3.4%의 증가세를 나타내었습니다.
| 업종별 | 2022년 | 2023년 | 2024년 |
|---|
| 설비투자액 | 증감률 | 설비투자액 | 증감률 | 설비투자액 | 증감률 |
|---|
| 전체 | 2,236,124 | 5.0 | 2,178,096 | -2.6 | 2,252,904 | 3.4 |
| 제조업 | 1,327,217 | 11.3 | 1,229,934 | -7.3 | 1,300,437 | 5.7 |
| 비제조업 | 908,907 | -3.1 | 948,162 | 4.3 | 952,466 | 0.5 |
다만, 국내 IT 시장 성숙기 진입에 따른 저성장 기조의 장기화는 당사의 매출 실적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가능성이 있으며, 4차 산업혁명, 클라우드, 인공지능(AI) 등 신성장 동력을 바탕으로 클라우드 구축과 금융권의 차세대 프로젝트 등의 공공기관, 금융기관 중심의 발주가 예상되나 글로벌 클라우드 구축 시장은 현재 외국계 회사가 주도하고 있어 이에 대한 국내 IT업계의 경쟁력이 강화되지 못한다면 당사가 영위하는 IT 서비스산업의 성장성 둔화가 지속되고 이에 당사의 수익성이 약화될 수 있으니 투자자들께서는 이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당사는 주요 종속회사인 한화시스템을 통해 방산분야의 레이더, 전자광학장비 및 방산전자솔루션 제공등 방산분야에 한정되어 사업을 영위하고 있었으나, 2018년 08월 01일 한화에스앤씨 흡수합병으로 인해 기존 한화에스앤씨가 맡고 있던 그룹 내/외 IT서비스사업을 영위하게 되었습니다. IT 서비스 산업은 기업 및 정부, 공공기관, 금융기관 등의 고객군을 대상으로 다변화된 정보시스템 기획(IT 컨설팅)부터 시스템 구축, 운영 및 유지보수의 사후관리까지의 One-Stop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IT 서비스는 과거 정보시스템 구축을 위한 SI(System Integration)보다 확장된 개념으로, 최적의 정보기술을 활용하여 고객의 프로세스 혁신과 자원 활용의 효율성 및 생산성을 높이는 것을 주된 목적으로 합니다.한편 국내 IT서비스 산업은 IT 산업 태동기에 대기업(삼성SDS, LG CNS, 롯데정보통신 등)들이 중심이 되어 자체적으로 IT 시스템 개발 및 통합을 진행하였으며, 해당 기업에 특화된 IT 역량을 강화하고, 업무프로세스 혁신을 주도하였습니다. 따라서, 국내 IT 서비스 산업은 태생적으로 그룹 계열사에 대한 매출 의존도가 높은 편입니다. 또한, IT 서비스 산업은 각 계열사의 정보자산 및 영업기밀 보호와 경영환경 변화에 빠른 대응 및 문제해결을 위하여 장기 계약 기반의 전략적 관계를 구축하는 것이 중요한 산업입니다. 따라서 IT 서비스 업체들은 각자가 속한 그룹내 시장에서 안정적인 수익을 창출하고, 그룹 외 시장에서는 참여자간 치열한 경쟁으로 수주 확보가 안정적이지 못한 특징이 있습니다. 한편 공정거래위원회는 2019년 4월, 대기업집단 계열사와 소속 SI 업체간 내부시장 고착화 원인 분석 및 개선방안 마련이라는 의제로 연구용역을 시행한 바 있습니다. 4차산업혁명을 맞이하여 국내 IT 중소업체 등 글로벌 경쟁력을 강화하고자 하는 정부의 의지가 반영된 일감 몰아주기 규제는 대기업 SI 업체를 겨냥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이에 기업의 안보가 기업의 경영환경에 무엇보다 중요한 특성상, 계열사 매출 의존도가 높은 대기업 SI업체들에 관련 규제가 적용된다면 매출 및 수익성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또한 높은 그룹 계열사 매출 의존도를 가지고 있기 때문에, 관련 계열사의 실적이 부진하거나 IT 투자가 대폭 축소될 경우, 당사의 종속회사인 한화시스템의 수익성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 그리고 국내 IT 시장 성숙기 진입에 따른 저성장 기조의 장기화는 IT서비스 시장의 실적 창출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가능성이 있고, 이는 업계내 경쟁 심화로 이어져 당사의 수익성을 약화시킬 수도 있으니 투자자들께서는 이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 구 분 | 총매출액 | ICT |
|---|
| 매출액 | (계열사 향 매출액) | (총 매출액 대비 계열사 향 비율) |
|---|
| 2024년 | 2,793,633 | 694,789 | (512,831) | (18.4%) |
| 2023년 | 2,450,585 | 633,547 | (434,065) | (17.7%) |
| 2022년 | 2,187,406 | 546,622 | (381,036) | (17.4%) |
(5) 항공우주사업 부문
당사의 종속회사인 (주)쎄트렉아이는 지구관측 위성시스템의 개발 및 생산을 핵심사업으로 영위하고 있습니다. 특히 중ㆍ소형위성시스템, 위성의 탑재체와 부분품 개발 및 제조, 위성의 관제소프트웨어, 위성으로부터 취득된 정보를 수신처리하기 위한 영상처리소프트웨어 등을 개발하고 있습니다. 또한 위성을 제작하는데 사용된 기술을 기반으로 군사 목적으로 활용할 수 있는 군사위성과 무인기의 이동형 지상체 개발을 주요사업으로 하는 방위사업을 영위하고 있습니다.
항공우주산업은 주로 정부주도 형태로 진행되고 있으며, 운영 목적에 따라 민간수요 목적으로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산하 한국항공우주연구원이 주관하고 있습니다. 군 감시정찰 목적으로는 국방부 산하 국방과학연구소가 주관하면서 (주)쎄트렉아이를 포함한 민간기업이 위성시스템 개발 프로그램에 참여하고 있어 정부 의존도가 매우 높은 산업으로 그 시장규모는 우주개발 관련 예산편성에 영향을 받습니다. 이에 따라, 정부의 항공우주산업 관련 정책이 급격히 변화할 경우 시장규모 역시 변동될 가능성이 존재하며, 이는 당사의 매출규모 및 수익성에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 최근에는 NewSpace시장의 성장과 함께 초소형 위성을 이용한 위성군사업이 국내에서도 정부 중심으로 발생하고 있어 국내 위성시장 규모가 커지고 있는 상황입니다. 국내 위성산업 규모는
2023년 기준 4조 1,174억원입니다. 이 중 위성제작시장은 9,054억원으로 2019년 이후 연평균 8.7% 씩 성장하였습니다.
[이미지: 최근 5개년 국내 위성산업 분야별 활동금액] 원문에서 확인할 수 있어요.
특히, 당사의 종속회사인 (주)쎄트렉아이는 2022년말 연결기준으로 전체 매출액의 17.9%가 국방과학연구소, 12.6%가 한국과학기술원, 6.7%가 방위사업청에 집중되어 있습니다.
2024년말 연결기준으로 당사의 주요 매출처는 보안이 중요한 국내외 국가기관이며, 주요 매출처(상위 2개사)에 대한 매출 비중은 연결기준 매출액의 51%입니다. 국가 핵심 미래산업인 항공우주사업을 영위하는 (주)쎄트렉아이의 특성상 이러한 매출처 편중은 불가피하며, 정부가 항공우주산업 예산을 줄이는 경우 당사의 매출액은 감소할 위험이 있습니다. (주)쎄트렉아이의 국내외 고객의 대부분은 정부기관으로서 고객 특성상 계약이 체결되면 사업 안정성이 높고 자금회수 우려가 낮은 편이나, 정부기관은 우주개발계획에 의거하여 개발 및 생산 프로젝트를 발주하므로 (주)쎄트렉아이는 이 과정에서 효과적인 영향력을 행사하지 못합니다. 그러므로 독자적인 영업활동을 제한하는 위험이 존재합니다.
| 고객명 | 사업명 | 매출비중 |
|---|
| 국방과학연구소 | 425 지상체 | 17.9% |
| 한국과학기술원 | 초소형위성 군집시스템 개발 | 12.6% |
| 해외 정부기관 | 0000 시스템 공급 | 8.7% |
| 방위사업청 | 우주기상 예경보체계 | 6.7% |
2010년부터 우주개발과 관련된 총 예산 추이를 살펴보면 2010년 2,648억원에서 2012년 2,183억원까지 감소하는 추세를 보였으나, 2013년부터는 매년 대폭 증가하여 2016년
7,278억원을 기록했습니다. 그러나, 이후
2018년까지 재차 감소하는 추이를 보이다가 한국형발사체 고도화 사업 추진, 한국형 위성항법시스템(KPS) 본격 개발 추진, 우주개발 인프라 확충 등을 위해
2023년 8,742억원까지 증가하였습니다. 이처럼 우주개발과 관련된 예산은 매년 증가와 감소를 반복하고 있어 정부 정책에 따라서 지속적으로 변동될 가능성이 있습니다.
[이미지: 2010년 ~ 2025년 우주개발 예산 추이] 원문에서 확인할 수 있어요.
한편, 2024년 신설된 우주항공청이 발표한 2024년 우주개발 예산은 5,627억원이었으며, 2025년에는 전년 대비 43.3% 증가한 총 8,064억원로 예산을 확정지었습니다. 우주항공청은 해당 예산을 직할연(항우연, 천문연) 연구운영비 및 시설지원(1,874억원), 한국형 발사체 고도화 사업(1,478억원), 차세대 발사체 개발(1,508억원), 소형 발사체 개발역량 지원(40억원) 등에 사용할 예정입니다.또한, 초소형 위성 군집 시스템 개발(249억원), 정지궤도 공공복합 통신위성 개발(350억원), 차세대 중형위성 개발(190억원), 차세대 영상레이더(SAR) 핵심기술 선행개발(신규, 20억원), 저궤도 위성통신 기술개발(신규, 113억원), 정지궤도기상·우주기상 위성 개발사업(신규, 50억원) 등의 투자가 계획되어 있으며,
이는 (주)쎄트렉아이의 사업 계획 및 매출액에 긍정적으로 작용할 수 있습니다.한편, 정부는 2022년 12월 20일 제4차 우주개발진흥계획을 수립하였습니다. 정부는 2030년까지 우주 무인수송 능력을 갖추고, 2045년까지 유인수송 능력을 확보하는 것을 핵심목표로 우주개발 계획을 추진할 예정으로 2027년까지 투자 예산을 7,340억원의 2배인 1조 5천억원으로 설정하였습니다.
[이미지: 제4차 우주개발진흥계획 비전 및 전략] 원문에서 확인할 수 있어요.
아울러, 정부는 2024년 3월 29일 우주개발진흥시행계획 마련을 발표하였습니다. 정부는 우주경제 강국 실현을 위해 우주탐사, 우주수송, 우주산업, 우주안보, 우주과학 등 5대 임무에 2024년 9,923억원을 투자한다고 밝혔습니다. 이를 통해 2032년 달 착륙을 위한 달 탐사 개발을 착수하고, 차세대발사체를 개발할 민간 기업을 선정하여 공동개발하고, 우주산업 클러스터 조성에 박차를 가할
계획입니다.
국내 최초로 초소형 군집위성 시제기를 2024년 상반기에 발사
완료하였으며,
하반기에는 태양코로나그래프를 국제우주정거장에
설치 완료하였습니다.
또한 2024년 5월 우주항공청이 사천에서 출범하여 민간 우주 산업 활성화에 대한 기대감이 확대되고 있습니다.이처럼 항공우주산업은 국가 미래 산업으로써 향후 정부 예산 증가와 함께 많은 투자가 이루어질 것으로 예상됩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관련 정책은 이후 추진과정에서 방향 및 계획이 변동될 가능성이 존재합니다. 당사의 종속기업인 (주)쎄트렉아이가 영위하는 항공우주산업의 특성상, 정책의 변경 등으로 시장 상황이 비우호적일 경우 매출처 변경, 타 산업으로의 전환 등이 쉽지 않을 수 있습니다. 이러한 정부 정책의 변화는 중장기적으로 당사의 종속기업의 매출 및 수익성에 영향을 미칠 수 있으나, 단기적인 변동성은 크지 않을 것으로 예상됩니다. 하지만, 관련 정책의 변경 등으로 당사의 매출과 수익성이 변동될 가능성을 배제할 수 없으므로 투자자께서는 이점 유의하시어 투자에 임하시기 바랍니다.
2. 회사위험
당사 및 연결대상 종속회사는 고도의 정밀기계분야 핵심기술을 바탕으로 국내외에서 항공엔진사업, 방산사업,
해양 사업, IT서비스 사업 및 항공우주사업을 영위하고 있으며 각 부문에서 항공기 엔진 및 부품, 자주포, 위성 및 위성부분품 등을 생산 및 판매하고 있습니다. 당사 및 연결대상 종속회사의 사업부문별 요약 재무현황 및 비중은 아래와 같습니다.
| 구 분 | 항공 | 방산 | 해양 | IT서비스 등 | 항공우주 | 파워시스템(*) | 시큐리티(**) | 산업용장비(**) | 연결조정 | 합계 |
|---|
| 금액 | 비중 | 금액 | 비중 | 금액 | 비중 | 금액 | 비중 | 금액 | 비중 | 금액 | 비중 | 금액 | 비중 | 금액 | 비중 |
|---|
| 2024년 | 수익 | 1,990,562 | 16.07 | 8,823,418 | 71.22 | 73,043 | 0.59 | 705,920 | 5.70 | 171,280 | 1.38 | - | - | 1,576,848 | 12.73 | 350,772 | 2.83 | -1,302,765 | 12,389,078 |
| 영업이익(손실) | -20,892 | -1.17 | 1,652,607 | 92.23 | 34,540 | 1.93 | 46,198 | 2.58 | -12,704 | -0.71 | - | - | 124,549 | 6.95 | -30,151 | -1.68 | -2,332 | 1,791,815 |
| 세전부문이익 | -261,773 | -9.70 | 1,605,887 | 59.53 | 32,088 | 1.19 | 182,246 | 6.76 | -5,575 | -0.21 | - | - | 126,445 | 4.69 | -41,003 | -1.52 | 1,059,112 | 2,697,427 |
| 보고부문 자산 | 5,354,218 | 12.35 | 14,446,419 | 33.34 | 23,501,662 | 54.23 | 1,748,413 | 4.03 | 645,067 | 1.49 | - | - | - | - | - | - | -2,358,905 | 43,336,874 |
| 보고부문 부채 | 3,534,252 | 11.05 | 13,975,374 | 43.71 | 14,042,897 | 43.92 | 331,144 | 1.04 | 373,816 | 1.17 | - | - | - | - | - | - | -284,926 | 31,972,557 |
| 2023년 | 수익 | 1,739,690 | 18.59 | 5,881,284 | 62.84 | - | - | 641,537 | 6.85 | 125,434 | 1.34 | - | - | 1,839,878 | 19.66 | 476,807 | 5.09 | -1,345,624 | 9,359,006 |
| 영업이익(손실) | 9,726 | 1.41 | 628,113 | 90.88 | - | - | -7,334 | -1.06 | -12,110 | -1.75 | - | - | 100,426 | 14.53 | -39,565 | -5.72 | 11,859 | 691,115 |
| 세전부문이익 | 316,000 | 26.01 | 601,996 | 49.56 | - | - | 15,313 | 1.26 | -278 | -0.02 | - | - | 108,974 | 8.97 | -45,109 | -3.71 | 217,873 | 1,214,769 |
| 보고부문 자산 | 9,042,784 | 46.27 | 9,522,599 | 48.73 | - | - | 1,548,740 | 7.92 | 349,275 | 1.79 | - | - | 1,445,376 | 7.40 | 484,497 | 2.48 | -2,850,371 | 19,542,900 |
| 보고부문 부채 | 5,270,924 | 35.47 | 8,374,577 | 56.36 | - | - | 349,791 | 2.35 | 201,311 | 1.35 | - | - | 713,611 | 4.80 | 419,078 | 2.82 | -470,617 | 14,858,675 |
| 2022년 | 수익 | 1,458,395 | 20.31 | 3,720,319 | 51.81 | - | - | 550,507 | 7.67 | 91,358 | 1.27 | 152,485 | 2.12 | 1,941,716 | 27.04 | 570,518 | 7.94 | -1,303,916 | 7,181,382 |
| 영업이익(손실) | 26,683 | 6.60 | 264,446 | 65.40 | - | - | -30,102 | -7.44 | -17,111 | -4.23 | -964 | -0.24 | 168,340 | 41.63 | 24,013 | 5.94 | -30,979 | 404,326 |
| 세전부문이익 | 205,339 | 84.23 | 278,778 | 114.35 | - | - | -163,113 | -66.90 | -8,643 | -3.55 | -114 | -0.05 | 166,723 | 68.39 | 21,662 | 8.89 | -256,834 | 243,798 |
| 보고부문 자산 | 6,947,032 | 45.83 | 8,630,321 | 56.94 | - | - | 1,419,311 | 9.36 | 278,658 | 1.84 | - | - | 1,215,115 | 8.02 | 405,359 | 2.67 | -3,738,493 | 15,157,303 |
| 보고부문 부채 | 4,075,850 | 36.28 | 6,279,964 | 55.90 | - | - | 261,889 | 2.33 | 238,868 | 2.13 | - | - | 709,514 | 6.32 | 279,004 | 2.48 | -611,571 | 11,233,518 |
당사는 급변하는 시장환경 속에서 주요 사업부문의 선제적 대응능력 함양, 경영효율성 및 주주가치 제고 등을 달성하기 위하여 2016년 중 한화디펜스(구.두산디에스티) 및 한화시스템(구.한화탈레스)을 연결대상 종속회사로 편입하면서 지속적으로 분할 및 합병 등에 따라 사업 구조를 개편해왔습니다. 2017년 한화지상방산(주), 한화파워시스템(주), 한화정밀기계(주)
(現 한화세미텍(주))
를 분할신설하였고 2018년에는 ㈜한화의 기계 항공사업 일체를 양수하였으며, HAU(Hanwha Aerospace USA Co., 구 EDAC)를 인수하였습니다. 한편, 2021년에는 위성사업을 영위하는 (주)쎄트렉아이를 인수하며 항공우주사업부문을 추가하였습니다. 2022년 중에는 한화디펜스(주)를 흡수합병하고 (주)한화의 방산 부문을 분할한 (주)한화방산을 인수하였고 한화파워시스템(주)를 매각하였습니다. 그리고 2023년 중에는 (주)한화방산을 흡수합병하였습니다. 또한, 당사를 포함한 한화그룹 계열사는 2022년 12월 한화오션(주)(舊 대우조선해양(주))의 지분 인수를 위해 대우조선해양과 신주인수계약
을 체결하였으며, 2023년 05월 23일 舊 대우조선해양(주)은 한화오션(주)로 상호를 변경하였습니다. 이후 당사는 2023년 11월 16일을 납입일로 하는 한화오션(주)의 약 1.5조원 규모 주주배정 후 실권주 일반공모 유상증자 구주주 청약에 참여하여 약 4,689억원(한화에어로스페이스 3,126억원, 한화시스템 1,563억원)을
납입하였으며, 2025년 3월 13일 계열사로부터 약 1.3조원 규모의 한화오션(주)의 지분 7.3%을 매입하는 등 구조 재편 과정에서의 비경상적 투자를 집행하였습니다. 또한 2024년 9월 1일을 분할기일로 한화비전(주) 및 한화정밀기계(주)
(現 한화세미텍(주))를 주요 자회사로 하는 신설법인을
인적분할하였습니다. 해당 인적분할 관련 자세한 사항은 하단에 기재드린 구조 재편 관련 세부 내용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한편, 당사는 사업구조를 개편하면서 2020년 5조 3,214억원, 2021년 5조 5,414억원, 2022년 7조 604억원,
2023년 7조 8,897억원, 2024년 11조 2,401억원의 안정적인 매출 증가세를 유지하고 있으나,
이러한 사업재편과정에서 당사의 전망과 달리 비경상적 투자로 인한 재무적 여력 소진 추세가 가속화될
수 있으며, 이는 당사의 수익성과 재무안정성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가능성이 존재하는 점 투자자 여러분께서는 유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최근 5년간 당사가 진행한 구조 재편 관련 세부 내용은 아래와 같습니다.
(1) ㈜쎄트렉아이 신규발행주식 및 전환사채 취득(2021.01.15, 2021.04.30)
당사는 2021년 1월 12일 위성시스템 개발 및 관련 서비스 사업을 영위하는 (주)쎄트렉아이 지분을 인수하기로 결정하였습니다. 세부적으로, 2021년 1월 15일 주식회사 쎄트렉아이의 사모 전환사채 500억원을 현금 취득하였으며, 제3자 배정 유상증자를 통한 신주 취득(약 589억원)은 2021년 4월 30일 진행되었습니다.이와 관련하여, 당사가 2021년 1월 13일 공시한 내용은 다음과 같습니다.
또한, 2021년 04월 30일 제3자 배정 유상증자 관련 공시는 다음과 같습니다.
당사는 우주 위성사업 관련해 한국형 발사체인 '누리호(KSLV-2)' 액체로켓엔진 개발을 담당하고 있으며, 당사의 자회사인 한화시스템(주)는 위성 탑재체인 영상레이더(SAR), 전자광학/적외선(EO/IR) 등 구성품 제작 기술과 위성안테나, 통신단말기 등 지상체 부문 일부 사업을 영위하고 있습니다. (주)쎄트렉아이 지분 인수를 통해 중장기적인 시너지를 통해 국내외 우주 위성 사업 부분에 진출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2) 한화파워시스템㈜ 매각(2022.08.31)
당사는 자회사인 한화파워시스템의 지분 전량을 한화임팩트의 100% 자회사인 Hanwha Power Systems Holdings Corp.에게 2022년 08월 31일 2,100억원에 매각하였습니다. 한화임팩트의 대주주는 한화에너지(보유 지분 52.07%), 한화솔루션(47.93%)이며 그 중 한화에너지는 한화그룹의 친환경에너지 사업의 핵심 계열사입니다. 금번 한화임팩트의 한화파워시스템 매각도 친환경 에너지 경쟁력 강화 목적으로 지배구조 개편이 진행되었습니다. 한화파워시스템은 산업용 공기, 압축기, 저장 탱크 등에 기술을 보유하고 있으며, 이를 향후 한화그룹의 수소혼소 사업에서 활용될 예정입니다.
(3) 한화정밀기계㈜
(現 한화세미텍㈜)
및 한화상업설비(상해)유한공사 매각(2023.09.26 계약 해제)당사는 2022년 7월 29일 자회사인 한화정밀기계(주)
(現 한화세미텍(주))와 한화상업설비(상해)유한공사의 지분 전량을 (주)한화에게 총 5,600억원(각각 5,250억원, 350억원)에 매각하기로 결의하였으나, 글로별 경기 변화 등 외부적 요인으로 인한 급격한 경영환경 및 실적, 전망 등의 변동 및 불확실성의 확대로 인하여 2023년 09월 26일 자로 거래 당사자간 상호 합의를 통해 (주)한화와의 해당 주식매매계약을 해제하였습니다.
(4) ㈜한화방산 인수 및 흡수합병(2022.12.29, 2023.04.01)
(주)한화는 2022년 11월 2일 물적분할 방식으로 (주)한화의 방산 사업부문을 분할하여 (주)한화방산을 신설하였습니다. 한화그룹은 글로벌 방산 업계에서의 경쟁력 확보와 지속적인 경쟁력 강화와 혁신을 위해 방산 사업 부문 통합을 추진하고 있으며, 당사는 2022년 12월 29일 (주)한화방산 주식 100%를 (주)한화로부터 8,521억원에 인수하였습니다.
한편, 방산사업부문 시너지 극대화로 경쟁력 강화 및 경영 효율성 제고하기 위해 (주)한화방산을 2023년 4월 1일 흡수합병 하였습니다. 당사는 본 합병을 통해 현재 추진하는 해외 대형 프로젝트 수주를 가속화해 글로벌 최고 수준 경쟁력을 갖춘 종합 방산 기업으로 지속 성장시킬 계획입니다.
합병 전ㆍ후의 요약재무정보는 아래와 같습니다. 아래 재무상태표는 당사와 (주)한화방산의 2022년 12월 31일 별도 재무상태표를 기준으로 작성한 것으로 실제 합병기일(2023년 4월 1일) 기준으로 작성될 재무상태표와는 차이가 발생할 수 있으며, 아래 합병 후 당사의 재무상태표는 외부감사인의 감사를 받지 아니한 재무상태표이니 참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 구분 | 합병 전 | 합병 후 |
|---|
| 한화에어로스페이스(주) | (주)한화방산 | 한화에어로스페이스(주) |
|---|
| 유동자산 | 3,603,636,162,702 | 1,589,749,048,618 | 4,988,885,576,590 |
| 비유동자산 | 5,085,924,753,739 | 1,200,788,846,765 | 5,433,798,424,352 |
| 자산총계 | 8,689,560,916,441 | 2,790,537,895,383 | 10,422,684,000,942 |
| 유동부채 | 4,218,170,889,109 | 1,730,936,695,863 | 5,745,206,377,109 |
| 비유동부채 | 1,817,001,520,681 | 368,223,583,119 | 2,185,018,766,000 |
| 부채총계 | 6,035,172,409,790 | 2,099,160,278,982 | 7,930,225,143,109 |
| 자본금 | 265,650,000,000 | 10,000,000,000 | 265,650,000,000 |
| 자본잉여금 | 433,491,339,888 | 454,041,123,394 | 433,491,339,888 |
| 자본조정 | -2,197,828,640 | - | -164,127,477,458 |
| 기타포괄손익누계액 | 212,117,635,912 | 214,978,091,387 | 212,117,635,912 |
| 이익잉여금 | 1,745,327,359,491 | 12,358,401,620 | 1,745,327,359,491 |
| 자본총계 | 2,654,388,506,651 | 691,377,616,401 | 2,492,458,857,833 |
| 부채와 자본총계 | 8,689,560,916,441 | 2,790,537,895,383 | 10,422,684,000,942 |
(5) 한화인더스트리얼솔루션즈㈜ 인적분할(2024.04.05, 2024.09.01)
상법 제530조의2 내지 제530조의11의 규정이 정하는 바에 따라 당사는 분할대상사업부문을 분할하여 분할신설법인을 설립하고, 분할존속법인은 상장법인으로 존속하는 인적분할에 따른 지배구조 변경을 완료하였습니다. 구체적으로 2024년 9월 1일을 분할 기일로 인적 분할 후 분할존속법인인 당사는 분할대상사업부문을 제외한 항공기 가스터빈 엔진 및 구성품, 자주포, 장갑차, 우주발사체, 위성시스템 등의 생산 및 판매와 IT기술을 활용한 서비스 제공업 등을 영위하는 방산사업 부문을 영위하고 있으며, 분할신설법인인 한화인더스트리얼솔루션즈(주)(現한화비전(주))는 시큐리티, 칩마운터, 반도체장비 등의 생산 및 판매를 영위하는 피투자회사 지분의 관리 및 신규투자 등을 목적으로 하는 사업을 영위하고 있습니다. 당사는 본건 분할을 통하여 각 사업부문별 특성에 적합한 사업전략 추진 및 신속하고 전문적인 의사결정이 가능한 지배구조 체제 구축을 통해, 각 사업부문의 성장잠재력을 극대화하고 미래 지속성장을 위한 기반을 확립을 추구하고자 합니다. 또한 분할신설회사는 분할 절차 및 재상장 완료 후 2025년 01월 01일을 기일로 자회사인 한화비전(주)와 합병을 완료하고 사명을 한화인더스트리얼솔루션즈(주)에서 한화비전(주)으로 변경하였습니다.
다음은 인적분할 관련 당사의 2024년 04월 05일 주요사항보고서(회사분할결정) 공시입니다.
| 1. 분할방법
(1) 상법 제530조의2 내지 제530조의11의 규정이 정하는 바에 따라 분할회사는 분할대상사업부문 을 분할하여 분할신설회사를 설립하고, 분할존속회사는 상장법인으로 존속한다.- 분할존속회사: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주식회사- 분할존속회사의 사업부문: 항공기 가스터빈 엔진 및 구성품, 자주포, 장갑차, 우주발사체, 위성시스템 등의 생산 및 판매와 IT기술을 활용한 서비스 제공업 등을 영위하는 사업 부문- 분할신설회사: 한화인더스트리얼솔루션즈 주식회사(가칭)- 분할신설회사의 사업부문: 시큐리티, 칩마운터, 반도체장비 등의 생산 및 판매하는 피투자회사 지분의 관리 및 신규투자 등을 영위하는 사업부문(분할대상사업부문)주1) 분할신설회사의 상호는 분할계획서 승인을 위한 주주총회에서 변경될 수 있음.주2) 분할존속회사 및 분할신설회사가 영위하는 사업부문은 각 회사 정관의 정함에 따름.(2) 상법 제530조의2 내지 제530조의11의 규정이 정하는 바에 따라 분할회사의 주주가 분할신주 배정기준일 현재의 지분율에 비례하여 분할신설회사의 주식을 배정받는 인적분할의 방식으로 분할하되, 상기 내용과 같이 분할회사가 영위하는 사업 중 분할대상사업부문을 분할하여 분할신설회사를 설립하고, 분할회사는 존속하여 분할대상사업부문을 제외한 항공기 가스터빈 엔진 및 구성품, 자주포, 장갑차, 우주발사체, 위성시스템 등의 생산 및 판매와 IT기술을 활용한 서비스 제공업 등을 영위하는 방산사업 부문을 영위하게 된다. 본건 분할 후 분할신설회사의 발행주식은 한국거래소의 유가증권시장상장규정에 따른 재상장 심사를 거쳐 한국거래소 유가증권시장에 재상장할 예정이며, 분할존속회사의 발행주식은 변경상장할 예정이다.(3) 분할기일은 2024년 9월 1일 0시로 한다. 다만, 분할회사의 이사회의 결의로 분할기일을 변경할 수 있다.(4) 분할회사는 상법 제530조의3 제1항 및 제2항의 규정에 의거 주주총회의 특별결의에 의해 분할하며, 동법 제530조의9 제1항의 규정에 의거 분할존속회사와 분할신설회사는 분할 전의 분할회사 채무에 관하여 연대하여 변제할 책임이 있다.(5) 본조 제(4)항에 따라 분할존속회사와 분할신설회사가 분할 전의 분할회사 채무에 관하여 연대책임을 부담하는 것과 관련하여, 분할존속회사가 본 분할계획서에 따라 분할신설회사가 승계한 채무를 변제하거나 그 밖에 분할존속회사의 출재로 공동면책이 된 때에는 분할존속회사가 분할신설회사에 대하여 구상권을 행사할 수 있고, 분할신설회사가 본 분할계획서에 따라 분할존속회사에 귀속된 채무를 변제하거나 그 밖에 분할신설회사의 출재로 공동면책이 된 때에는 분할신설회사가 분할존속회사에 대하여 구상권을 행사할 수 있다.(6) 본건 분할로 인하여 이전하는 재산은 본 분할계획서 제4조(분할신설회사에 관한 사항) 제(7)항(분할신설회사에 이전될 분할회사의 재산과 그 가액)의 규정 내용에 따르되, 동 규정에 따르더라도 분할 대상 재산인지 여부가 명백하지 않은 경우 본조 제(7)항 내지 제(12)항에서 정하는 바에 따라 이를 결정한다.(7) 그 성질 또는 법령에 따라 승계되지 아니하여 분할존속회사에 귀속되는 경우를 제외하고, 분할회사의 일체의 적극 ·소극재산과 공법상의 권리·의무를 포함한 기타의 권리·의무 및 재산적 가치 있는 사실관계(인허가, 근로관계, 계약관계, 소송 등을 모두 포함)는 본 분할계획서 기재 승계대상 목록(이하 "본건 승계대상 목록")에 기재된 사항은 그 기재를 따르고, 본건 승계대상 목록에 기재되지 아니한 사항에 대해서는 분할회사의 이사회 또는 이사회의 위임을 받은 대표이사가 달리 결정하지 않는 한, 전속적으로 또는 주로 분할대상사업부문에 관한 것이면 분할신설회사에게, 분할대상사업부문 이외의 부문에 관한 것이면 분할존속회사에게 각각 귀속되는 것을 원칙으로 한다. 분할신설회사는 분할기일 현재 분할대상사업부문에서 근무하는 모든 종업원의 고용 및 법률관계(근로계약 등)를 승계한다.(8) 위 제(7)항 및 분할계획서 제4조 제(7항)에 따라 귀속되는 것들을 제외하고, 분할회사의 사업과 관련하여 분할기일 이전의 행위 또는 사실로 인하여 분할기일 이후에 발생·확정되는 채무 또는 분할기일 이전에 이미 발생·확정되었으나 이를 인지하지 못하는 등의 여하한 사정에 의하여 본 분할계획서에 반영되지 못한 채무(공·사법상의 우발채무 기타 일체의 채무를 포함한다)에 대해서는 그 원인이 되는 행위 또는 사실이 분할대상사업부문에 관한 것이면 분할신설회사에게, 분할대상사업부문 이외의 부문에 관한 것이면 분할존속회사에게 각각 귀속된다. 만약 분할대상사업부문에 관한 것인가를 확정하기 어려운 경우에는 본건 분할에 의하여 분할되는 순자산가액의 비율로 분할신설회사와 분할존속회사에 각각 귀속된다(채무의 내용상 분할대상사업부문과 그 이외의 부문의 채무분담 비율이 산정되는 경우에는 그 비율에 따라 귀속된다).(9) 위 제(7)항 및 분할계획서 제4조 제(7항)에 따라 귀속되는 것들을 제외하고, 분할회사의 사업과 관련하여 분할기일 이전의 행위 또는 사실로 인하여 분할기일 이후에 취득하는 채권 기타 권리 또는 분할기일 이전에 이미 취득하였으나 이를 인지하지 못하는 등의 여하한 사정에 의하여 분할계획서에 반영되지 못한 채권 기타 권리(공·사법상의 우발채권 기타 일체의 채권을 포함한다)의 귀속에 관하여도 전항과 같이 처리한다. 또한, 본 항에 따른 공·사법상 권리의 귀속규정과 달리 분할존속회사 또는 분할신설회사에 해당 권리가 귀속되는 경우, 해당 권리를 보유하게 된 회사는 본 항에 따라 원래 해당 권리를 보유해야 할 회사에게 자신이 보유한 권리를 이전해 주어야 한다.(10) 분할기일 이전의 분할회사를 당사자로 하는 계약은 전속적으로 또는 주로 분할대상사업부문에 관한 것이면 분할신설회사에게, 분할대상사업부문 이외의 부문에 관한 것이면 분할존속회사에게 각각 귀속되는 것으로 한다. 다만, 해당 계약이 특정 자산에 직접 관련된 경우에는 그 특정자산의 귀속에 따른다.(11) 분할신설회사의 자산, 부채, 자본의 결정방법은 분할회사의 분할대상사업부문에 속하거나 이와 직·간접적으로 관련된 모든 자산, 계약, 권리, 책임 및 의무를 분할신설회사에, 분할대상사업부문에 속하지 않는 것은 분할존속회사에 각각 배분하는 것을 원칙으로 하며, 분할신설회사는 분할 시점에 공정거래법상 지주회사에 해당하게 되므로 공정거래법상 지주회사 요건을 충족할 수 있는 요소, 유가증권시장상장규정 소정의 보통주식 재상장 요건을 충족할 수 있는 요소, 본건 분할이 세법상 적격분할의 요건을 충족할 수 있는 요소, 분할존속회사 및 분할신설회사의 향후 운영 및 투자계획, 각 회사에 적용되는 관련 법령상의 요건 등을 복합적으로 고려하여, 분할존속회사와 분할신설회사의 자산, 부채, 자본금액을 결정한다.(12) 분할기일 이전의 분할회사를 당사자로 하는 소송은 분할대상사업부문에 관한 것이면 분할신설회사에게, 분할대상사업부문 이외의 부문에 관한 것이면 분할존속회사에 각각 귀속된다.
2. 분할목적
(1) 분할회사는 분할대상사업부문을 분할하여 전문화를 통한 사업 경쟁력 강화를 도모하고, 전문화된 사업영역에 역량을 집중함으로써 지속성장을 위한 전문성 및 고도화를 추구하며, 경영안정성을 증대시킨다.(2) 분할존속회사는 항공기 가스터빈 엔진 및 구성품, 자주포, 장갑차, 우주발사체, 위성시스템 등의 생산 및 판매와 IT기술을 활용한 서비스 제공업 등을 영위하는 사업 부문에 집중하고, 분할신설회사는 시큐리티, 칩마운터, 반도체장비 등의 생산 및 판매를 영위하는 분할대상사업부문에 집중함으로써, 사업특성에 부합하는 독립경영 및 책임경영 체제를 확립하고 경영위험의 분산을 추구한다.
3. 분할의 중요영향 및 효과
(1) 본건 분할을 통해 각 사업부문별 특성에 적합한 사업전략 추진 및 신속하고 전문적인 의사결정이 가능한 지배구조 체제 구축을 통해, 각 사업부문의 성장잠재력을 극대화하고 미래 지속성장을 위한 기반을 확립한다.(2) 상기와 같은 지배구조 체제 변경을 통하여 경영자원을 효율적으로 배분하여 시장에서 적정한 가치평가를 받음으로써 궁극적으로 기업가치와 주주의 가치를 제고한다.
4. 분할비율
2023년 12월 31일 현재의 재무상태표를 기준으로 분할대상사업부문의 순자산 장부가액을 분할전 순자산 장부가액에 자기주식 장부가액을 합산한 금액으로 나누어 아래와 같이 산정함.[분할비율]- 분할존속회사: 0.9002797- 분할신설회사: 0.0997203주1) 분할비율 산정근거 :{ 분할대상사업부문 순자산 (313,768,089,689원) } /{ 분할 전 순자산 (3,144,285,083,573원) + 분할 전 자기주식(2,197,828,640원) }= 0.0997203상기 분할비율은 분할회사의 자본금과 분할존속회사 및 분할신설회사의 자본금 합계액을 일치시키기 위하여 소수점 8자리에서 반올림하여 산정함.
5. 분할로 이전할 사업 및 재산의 내용
(1) 그 성질 또는 법령에 따라 승계되지 아니하여 분할존속회사에 귀속되는 경우를 제외하고, 사는 본 분할계획서가 정하는 바에 따라 분할대상사업부문에 속하는 일체의 적극·소극적 재산과 공법상의 권리·의무를 포함한 기타의 권리·의무와 재산적 가치 있는 사실관계(인허가, 근로관계, 계약관계, 소송 등을 모두 포함함 이하 "이전대상재산")를 분할신설회사에 이전한다. 분할존속회사는 분할신설회사가 설립됨과 동시에 분할신설회사가 분할 이전에 분할대상사업부문에서 사업을 수행하는 방식에 따라 사업을 수행할 수 있도록 관련 계약의 체결 등 필요한 협조를 제공한다.(2) 분할로 인한 이전대상재산은 원칙적으로 2023년 12월 31일자 재무상태표를 기초로 하여 작성된 분할계획서의 [첨부1] 분할재무상태표와 [첨부2] 승계대상 재산목록에 기재된 바에 의하되, 분할기일 전까지 발생한 재산의 증감사항을 분할계획서상의 분할재무상태표와 승계대상 재산목록에서 가감하는 것으로 한다.(3) 전항에 의한 이전대상재산의 세부항목별 최종가액은 이전대상재산이 확정되는 바에 따라 변동될 수 있다.(4) 이전대상재산에 속하는 권리나 의무 중 법률상 또는 성질상 분할에 의하여 이전이 금지되는 것은 분할존속회사에 잔류하는 것으로 보고(분할에 의한 이전을 위해 정부기관의 승인, 인허가, 신고수리 등이 필요함에도 이를 받을 수 없는 경우를 포함), 추후 분할신설회사에 이전이 필요한 경우에는 분할존속회사와 분할신설회사의 협의에 따라 처리한다.(5) 분할기일 전까지 분할대상사업부문의 영업, 재무적 활동, 계획의 이행, 관련법령 또는 회계기준의 변경 등으로 인하여 분할대상사업부문의 자산 및 부채에 변동이 발생하거나, 승계대상 재산 목록에서 누락되거나 잘못 기재된 자산 또는 부채가 발견되거나 그 밖에 자산 및 부채의 가액이 변동된 경우에는 이를 정정 또는 추가하여 기재할 수 있다. 이에 따른 변경사항은 분할계획서의 [첨부1] 분할재무상태표와 [첨부2] 승계대상 재산목록에서 가감하는 것으로 한다. 이전대상재산의 가액은 이전대상재산이 확정된 후, 공인회계사의 검토를 받아 확정한다.(6) 분할 전 분할회사가 보유하고 있는 부동산 중 분할신설회사에 귀속되는 부동산은 분할계획서의 [첨부5] 승계대상 부동산 목록에 기재하며, 분할회사가 당사자인 소송사건 중 분할신설회사에 귀속되는 소송은 분할계획서의 [첨부6] 승계대상 소송 목록에 기재하되, 위 목록에 누락되거나 잘못 기재된 부동산 또는 소송사건이 발견된 경우에는 분할대상사업부문에 관한 것이면 분할신설회사에게, 분할대상사업부문 이외의 부문에 관한 것이면 분할존속회사에게 각각 귀속된다.(7) 분할기일 이전에 국내외에서 분할회사가 보유하고 있는 특허, 실용신안, 상표, 디자인, 저작권 및 영업비밀 등 일체의 산업재산권(등록 여부를 불문하며, 해당 산업재산권에 대한 권리와 의무, 특허, 실용신안 및 디자인을 출원할 수 있는 권리 포함)은 분할대상사업부문에 관한 것이면 분할신설회사에게, 분할대상사업부문 이외의 부문에 관한 것이면 분할존속회사에게 각각 귀속된다. 특히, 분할신설회사에 귀속되는 산업재산권은 분할계획서의 [첨부7] 승계대상 산업재산권 목록에 기재하되, 위 목록에 누락되거나 잘못 기재된 산업재산권이 발견된 경우에는 분할대상사업부문에 관한 것이면 분할신설회사에게, 분할대상사업부문 이외의 부문에 관한 것이면 분할존속회사에게 각각 귀속된다.(8) 분할대상사업부문으로 인하여 발생한 계약관계(이전대상재산과 관련하여 발생한 계약관계 포함)와 그에 따른 권리·의무관계를 담보하기 위하여 설정된 근저당권, 질권 등은 분할신설회사에 귀속된다.
6. 분할 후 존속회사
회사명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주식회사(HANWHA AEROSPACE CO., LTD.)
분할후 재무내용(원)
자산총계
13,847,241,795,947
부채총계
11,016,505,633,932
자본총계
2,830,736,162,015
자본금
240,405,805,000
2023년 12월 31일
현재기준
존속사업부문 최근 사업연도매출액(원)
4,978,992,849,820
주요사업
항공기 가스터빈 엔진 및 구성품, 자주포, 장갑차, 우주발사체, 위성시스템 등의 생산 및 판매와 IT기술을 활용한 서비스 제공업 등을 영위하는 사업 등
분할 후 상장유지 여부
예
7. 분할설립회사
회사명
한화인더스트리얼솔루션즈 주식회사(가칭)(Hanwha Industrial Solutions Co.,Ltd.)(가칭)
설립시 재무내용(원)
자산총계
313,810,504,539
부채총계
42,414,850
자본총계
313,768,089,689
자본금
25,244,195,000
2023년 12월 31일
현재기준
신설사업부문 최근 사업연도 매출액(원)
-
주요사업
시큐리티, 칩마운터, 반도체장비 등의 생산 및 판매를 영위하는 피투자회사 지분의 관리 및 신규투자 등을 목적으로 하는 사업 등
재상장신청 여부
예
8. 감자에 관한 사항
감자비율(%)
9.9720304
구주권제출기간
시작일
-
종료일
-
매매거래정지 예정기간
시작일
2024년 08월 29일
종료일
2024년 09월 26일
신주배정조건
신주 배정기준일 현재의 분할회사의 주주(예탁기관 포함)가 가진 주식수에 비례하여 배정비율에 따라 동일한 종류 및 내용의 분할신설회사의 주식을 배정하되, 신주배정 기준일 현재 분할회사가 보유하고 있는 자기주식에 대하여도 분할신주를 배정한다.배정비율: 분할회사 보통주식 1주당 0.997203주를 배정함.주) 배정비율은 분할비율(a) x 1주의 금액비율(b)로 산정함.(a) 분할비율: 0.0997203(b) 1주의 금액비율: 5,000원(분할회사 1주의 금액) / 500원(분할신설회사 1주의 금액) = 10(분할신설회사는 본건 분할 시 유통주식수 증대를 목적으로 1주의 금액을 500원으로 정할 예정임)
- 주주 주식수 비례여부 및 사유
신주 배정기준일 현재의 분할회사의 주주(예탁기관 포함)가 가진 주식수에 비례하여 배정비율에 따라 동종의 분할신설회사의 주식을 배정하고, 1주 미만의 단주에 대해서는 분할신설회사 신주의 재상장 초일의 종가로 환산하여 현금으로 지급하며, 단주는 분할신설회사가 자기주식으로 취득한다.
신주배정기준일
2024년 08월 30일
신주권교부예정일
-
신주의 상장예정일
2024년 09월 27일
9. 분할일정
이사회결의일
2024년 04월 05일
- 사외이사 참석여부
참석(명)
4
불참(명)
-
- 감사(사외이사가 아닌 감사위원) 참석여부
-
주주확정기준일
2024년 06월 28일
주주명부폐쇄기간
시작일
-
종료일
-
분할반대의사통지 접수기간
시작일
-
종료일
-
주주총회예정일자
2024년 08월 14일
주식매수청구권 행사기간
시작일
-
종료일
-
채권자 이의제출기간
시작일
-
종료일
-
분할기일
2024년 09월 01일
종료보고 총회일
2024년 09월 02일
분할등기예정일자
2024년 09월 03일
10.주식매수청구권에 관한 사항
행사요건
-
매수예정가격
-
행사절차, 방법, 기간, 장소
-
지급예정시기, 지급방법
-
주식매수청구권 제한 관련 내용
-
계약에 미치는 효력
-
11. 풋옵션 등 계약 체결여부
아니오
- 계약내용
-
12. 증권신고서 제출대상 여부
예
- 제출을 면제받은 경우 그 사유
-
주) 전자증권제도의 시행으로 상기 '8. 감자에 관한 사항' 중 구주권제출기간은 해당사항이 없습니다.
13. 향후 회사구조개편에 관한 계획
분할신설회사는 본건 분할 절차 및 재상장 완료 후 실무적으로 필요한 준비기간을 거친 후 지체없이 자회사인 한화비전(주)와 합병을 진행하고자 합니다.
14. 물적분할의 경우 물적분할 추진에 대한 검토내용
본건은 단순ㆍ인적분할로 해당사항 없습니다.
15. 물적분할의 경우 주주보호방안
본건은 단순ㆍ인적분할로 해당사항 없습니다.
16. 기타 투자판단과 관련한 중요사항
(1) 분할계획서의 수정 및 변경분할계획서는 분할대상사업부문의 영업 또는 재무적 변동, 계획의 이행, 분할회사의 계획 및 사정, 관계기관과의 협의과정이나 관련 법령에 따라서 분할승인을 위한 주주총회 전에 이사회 또는 대표이사에 의해 일부 수정 또는 변경될 수 있고 주주총회 승인과정에서 변경될 수 있습니다.또한, 분할계획서는 2024년 8월 14일 개최 예정인 임시주주총회의 승인을 득할 경우 분할등기일 전일까지 주주총회의 추가승인 없이도 아래 항목(다만, 이에 한정하지는 않음)에 대해 i) 분할대상사업부문의 영업 또는 재무적 활동 또는 계획의 이행, 관련 법령 및 회계기준의 변경 등으로 인하여 분할대상사업부문의 자산 및 부채에 변동이 발생하거나 또는 승계대상 재산목록에서 누락되거나 잘못 기재된 자산 또는 부채가 발견된 경우, ii) 그 수정 또는 변경이 합리적으로 필요한 경우로서 그 수정 또는 변경으로 인해 분할존속회사 또는 분할신설회사의 주주에게 불이익이 없는 경우와 iii) 그 동질성을 해하지 않는 범위 내의 수정 또는 변경인 경우 iv) 본 분할계획서 자체에서 변경이 가능한 것으로 예정하고 있는 경우 등에는 분할회사의 이사회 결의 또는 사안에 따라 대표이사의 권한으로 수정 또는 변경이 가능하고, 동 수정 또는 변경사항은 필요시 관련 법령에 따라 공고 또는 공시하기로 합니다.① 분할존속회사 및 분할신설회사의 회사명, 본점 주소, 공고방법② 분할일정③ 분할비율④ 분할회사의 감소할 자본금과 준비금의 액⑤ 분할로 인하여 이전할 재산과 그 가액(분할존속회사에 잔존하거나 분할신설회사에 이전될 재산과 그 가액)⑥ 분할 전후의 재무구조⑦ 분할 당시 분할신설회사가 발행하는 주식의 총수⑧ 분할신설회사의 이사, 감사위원회 위원에 관한 사항 및 최초 사업연도 보수 한도에 관한 사항⑨ 분할신설회사 및 분할존속회사의 정관⑩ 각 첨부 기재사항(본건 승계대상 목록 포함)(2) 분할계획서에서 정하지 아니한 사항으로서 분할에 관하여 필요한 사항이 있는 때에는 분할계획서의 취지에 반하지 않는 범위 내에서 분할회사의 이사회의 결의에 따라 수정 내지 변경하거나 사안에 따라 이사회의 위임에 따라 대표이사가 결정하여 집행하도록 합니다.(3) 분할보고총회 및 창립총회는 이사회 결의 및 공고로 갈음할 수 있습니다.(4) 회사 간에 인수ㆍ인계가 필요한 사항분할계획서의 이행과 관련하여 분할존속회사와 분할신설회사 간에 인수ㆍ인계가 필요한 사항(문서, 데이터 등 분할대상사업부문과 관련된 각종 자료 및 사실관계 포함)은 필요시 분할존속회사와 분할신설회사 간의 별도 합의에 따릅니다.(5) 반대주주의 주식매수청구권상법 제530조의2 내지 제530조의11에 따른 단순ㆍ인적분할의 경우이고, 분할신설회사의 경우 그 주권이 유가증권시장에 재상장되는 것을 예정하고 있으므로 해당사항이 없습니다.(6) 채권자보호절차분할존속회사와 분할신설회사는 분할 전의 분할회사 채무에 대하여 연대하여 책임을 부담하므로 해당사항이 없습니다.(7) 종업원승계와 퇴직금분할신설회사는 분할기일 현재 해당 분할대상사업부문에서 근무하는 모든 종업원의 고용 및 관련 법률관계(퇴직금, 대여금 등 포함)를 승계합니다.(8) 개인정보의 이전분할신설회사는 분할기일 현재 분할대상사업부문과 관련한 개인정보보호법 등 개인정보관련 법령상 모든 개인정보를 이전받고 분할회사는 분할로 인한 개인정보의 이전에 관한 통지 등 관련 법령의 기한 내에서 요구되는 절차를 취합니다.(9) 분할신설회사 신주권의 상장계획분할회사는 유가증권시장 상장규정 제39조 제1항에 따라 거래소에 재상장예비심사신청서를 제출하고, 예비심사가 통과되면 분할 후 분할신설회사는 유가증권시장 상장규정 제41조 제1항의 규정에 따라 유가증권시장에 재상장을 신청합니다. 한국거래소는 유가증권시장 상장규정에 따라 심사를 하며, 요건이 충족될 경우 재상장이 허용됩니다.- 재상장 예정일 : 2024년 9월 27일 (관계기관과의 협의과정에서 변경될 수 있습니다.)※ 상기 '6. 분할 후 존속회사' 중 분할 후 재무내용 및 '7. 분할설립회사' 중 설립 시 재무내용은 실제 분할기일에 변동될 수 있습니다.※ 분할 관련 일정은 관계 법령, 분할 당사자의 사정, 관계기관과의 협의 등에 따라 변경될 수 있습니다.※ 기타 본건 분할과 관련한 사항은 첨부된 분할계획서를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 관련공시
- 본 공시는 2024년 4월 2일 공시한 '풍문 또는 보도에 대한 해명(미확정)' 공시에 대한 확정 공시입니다. |
분할과 관련한 일정 및 분할 전후 지배구조 변경에 관한 사항은 아래와 같습니다.
| 구 분 | 일 자 |
|---|
| 분할계획서 승인을 위한 이사회결의일 | 2024년 4월 5일 |
| 주요사항보고서 제출일 | 2024년 4월 5일 |
| 증권신고서 제출일 | 2024년 6월 28일 |
| 분할주주총회를 위한 주주확정일 | 2024년 6월 28일 |
| 주주총회 소집공고 및 통지일 | 2024년 7월 30일 |
| 분할계획서 승인을 위한 주주총회일 | 2024년 8월 14일 |
| 주식병합 공고 및 통지일 | 2024
년 8월 14일 |
| 신주 배정 기준일 | 2024년 8월 30일 |
| 분할기일, 분할보고총회 갈음 이사회 결의 | 2024년 9월 1일 |
| 창립총회 갈음 이사회 결의, 공고일 | 2024년 9월 2일 |
| 분할등기 신청일 | 2024년 9월 2일 |
| 변경상장 및 재상장일 | 2024년 9월 27일 |
1) 분할 전 지배구조
2) 분할 후 지배구조
분할로 인해 당사의 사업부문인 시큐리티부문 및 산업용장비부문의 신설회사로의 이관은 당사의 연결기준 현금창출력 및 수익성을 약화하는 요인으로 작용할 수 있습니다. 다만 회사는 잔존 사업부문의 상위권 시장지위, 안정적인 현금흐름 등을 토대로 안정적 사업영위에는 무리가 없다고 판단하고 있으며, 향후로도 면밀한 사업 모니터링을 통해 급격한 영업실적 및 재무 안정성의 변동은 미연에 방지할 예정입니다. 그러나 이에도 불구하고 향후 연결실체의 일부 사업부문이 부진할 경우 해당 회사의 재무안정성이 저하될 수 있는 점 투자자께서는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① RSP사업의 개요 및 수주잔고 변화RSP사업은 항공엔진 제작을 위해 개발 초기단계부터 엔진 판매 AM(After market)에 이르기까지의 수익과 리스크를 공유하는 일종의 파트너쉽 계약입니다. 기술력과 자금력을 갖춘 일부 업체들만이 참여할 수 있는 시장으로 단순한 부품 납품 계약과는 차이가 존재합니다. 항공기 시장의 특성과 RSP의 구조상 초기 투자부담과 손실이 불가피하고 이익실현의 효과가 장기적으로 나타나는 단점은 있으나, 참여 자체로 기술력을 인정받고 향후 추가적인 엔진개발이나 부품 납품 거래의 긍정적 기반으로 작용할 수 있습니다. 당사가 참여하고 있는 항공엔진 RSP는 단순한 장기 납품계약이 아닌 기술력을 인정받는 사업역량의 향상으로 판단할 수 있습니다. 다만 항공기 엔진산업 구조상 초기의 투자 및 손실부담이 불가피합니다. 또한 이를 감내하기 위해 기타 사업부문에서의 안정적인 이익창출 등이 필요합니다.당사는 2015년 RSP 계약으로 항공엔진 수주 잔고가 크게 증가하였습니다. 엔진 수명주기를 고려한 산출액임을 감안하면 변동 가능성은 있지만, 코로나19 회복 이후 항공 수요 증가로 인해 최근 항공기 제작 업체들의 정상화와 향후 항공서비스 시장의 확대 가능성 등을 감안하면 중장기적 전망은 긍정적이라 할 수 있습니다. 항공엔진부문 매출액 추이는 아래와 같습니다.
| 구분 | 2019년 | 2020년 | 2021년 | 2022년 | 2023년 | 2024년 |
|---|
| 수출 | 615,498 | 579,873 | 585,232 | 703,227 | 573,516 | 1,009,684 |
| 내수 | 653,269 | 707,779 | 864,508 | 666,249 | 989,686 | 791,567 |
| 합계 | 1,268,767 | 1,287,652 | 1,449,740 | 1,369,476 | 1,563,202 | 1,801,251 |
| RSP 수주잔고 | 11,542,186 | 11,660,990 | 11,659,505 | 11,588,250 | 11,470,011 | 11,267,229 |
② RSP 관련 투자부담으로 영업수익성 저하 가능성당
사는 2015년 이후 글로벌 항공기 엔진회사 'P&W'사와의 파트너십을 통해 GTF(Geard Turbo Fan) 엔진 RSP 사업을 영위하고 있습니다. 통상적으로 사업 안정화와 수익성 창출에 10~20년이 소요되는 항공엔진 사업의 특성상 GTF 사업 역시 영업 손실이 지속되고 있으며, 2029년까지 적자를 시현할 것으로 전망됩니다. 당사의 민수용 엔진부문 RSP 초기 손실 비용은 매년 항공산업 현황에 따라 변동성을 보이고 있습니다. 코로나19가 시작된 2020년 항공수요
급감으로 인하여 RSP 관련 투자비용은 2018년 1,032억원에서 2020년 609억원으로 감소한 이후 2021년 481억원, 2022년 285억원으로 지속 감소중입니다. 그러나 코로나19 회복 이후 항공 여객 사업은 정상화되어 2023년 관련 투자비용은 624억원으로 재차 증가한 바 있으며
, 2024년 관련 투자비용은 603억원을 기록하였습니다. 향후 수요는 더 증가할 것으로 전망되며 RSP 관련 투자비용 역시 증가하여 당사의 영업수익성을 저하시킬 가능성이 있습니다.
또한, 당사는 2023년 3분기 GTF 엔진 리콜 사태로 인해 전체 손실액 중 당사의 사업 참여율(2%)에 해당하는 약 1,561억원을 손실충당금으로 설정한 바 있습니다. 2025년 사업연도 역시 GTF 엔진의 판매량 증가세가 지속될 시 예상 손실액의 규모가 전년 대비 증가할 가능성이 존재합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당사는 방산부문의 신규수주 등으로 인한 매출 증가로 인하여 민수용 엔진부문 RSP 초기 손실의 영향을 최소화 시키고 있습니다. 당사 RSP 관련 영업이익 추이는 아래와 같습니다.
| 구분 | 2019년 | 2020년 | 2021년 | 2022년 | 2023년 | 2024년 |
|---|
| 영업이익 | 1,652 | 2,439 | 2,771 | 4,003 | 5,943 | 17,319 |
| 영업이익률 | 3.1% | 4.6% | 5.0% | 5.7% | 7.5% | 15.4% |
| RSP 관련 투자비용 | 891 | 609 | 481 | 285 | 624 | 603 |
| RSP 관련 투자비용 제외 영업이익 | 2,543 | 3,048 | 3,252 | 4,288 | 6,567 | 17,922 |
영업이익률의 경우, GTF 엔진 RSP 사업 투자 고정비로 인해 2016년 이후 하락세에 진입하여 2017년 2.0%, 2018년에는 1.2%를 기록하였습니다. 그러나, 2019년에 이어 2020년에도 RSP 비용 감소 및 타 사업 수익성 개선에 의해 당사 영업이익률은 각각 3.1%, 4.6%를 기록하며 다시 증가하였습니다. 2021년, 2022년, 2023년 및
2024년 영업이익률은
방산부문의 우수한 실적에 힘입어 각각 5.0%, 5.7%,
7.5%, 15.4%를 기록하며
2024년 RSP 관련 투자비용 증가에도 불구하고 수익성이 개선되었습니다. RSP 관련 손실을 제외하면, 2022년, 2023년 및
2024년 연결 기준 영업이익은 각각
4,288억원, 6,567억원 및 1조 7,922억원에 해당합니다. EBITDA 마진률 또한 2016년 이후 하락세에 진입하였으나, 2018년 4.7%를 기록하였다가 2019년 7.3%로 반등하였고, 2020년에는 추가적으로 RSP 비용이 축소되어 9.2%로 상승하였으며, 2022년, 2023년 및
2024년
에는 각각 9.4%,
11.4%, 18.1%로 증가하였습니다. 당사 RSP 관련 EBITDA 추이는 아래와 같습니다.
| 구분 | 2019년 | 2020년 | 2021년 | 2022년 | 2023년 | 2024년 |
|---|
| EBITDA(a) | 3,840 | 4,896 | 5,145 | 6,631 | 9,010 | 20,338 |
| EBITDA마진(%) | 7.3 | 9.2 | 9.3 | 9.4 | 11.4 | 18.1 |
| RSP 관련 영업손실(b) | 891 | 609 | 481 | 285 | 624 | 603 |
| 수정 EBITDA(a+b) | 4,731 | 5,505 | 5,633 | 6,916 | 9,634 | 20,941 |
| 수정 EBITDA마진(%) | 9.0 | 10.3 | 10.2 | 9.8 | 12.2 | 18.6 |
이처럼 RSP 사업의 경우 회사의 장기 성장을 위한 투자의 성격이 강하지만 초기 손실 부담을 중장기 이익으로 상쇄하는 RSP구조상 당분간 수익성과 현금흐름 저하는 불가피할 것으로 전망됩니다. 하지만 GTF 엔진관련 AM(After Market) 매출은 점진적으로 증가하고 있으며, 투자 부담은 갈수록 완화될 전망입니다. 다만 향후 산업의 수익성이 크게 악화되거나 비용 지출액이 증가할 경우, 당사 전반의 수익성 둔화가 나타날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으므로 투자자 여러분께서는 이 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당사의 연결기준 수익성 현황 및 사업 부문별 매출 및 영업이익 변화는 아래와 같습니다.
| 구분 | 2020년 | 2021년 | 2022년 | 2023년 | 2024년 |
|---|
| 매출액 | 53,214 | 55,414 | 70,604 | 78,897 | 112,401 |
| 매출원가 | 42,510 | 45,230 | 55,486 | 64,615 | 83,703 |
| 매출총이익 | 10,704 | 10,184 | 15,118 | 14,282 | 28,699 |
| 매출총이익률 | 20.1% | 18.4% | 21.4% | 18.1% | 25.5% |
| 영업이익 | 2,439 | 2,771 | 4,003 | 5,943 | 17,319 |
| 영업이익률 | 4.6% | 5.0% | 5.7% | 7.5% | 15.4% |
| EBITDA | 4,896 | 5,145 | 6,631 | 9,010 | 20,338 |
| EBITDA 마진률 | 9.2% | 9.3% | 9.4% | 11.4% | 18.1% |
| 당기순이익 | 1,647 | 3,018 | 1,466 | 9,769 | 25,399 |
| 당기순이익률 | 3.1% | 5.4% | 2.1% | 12.4% | 22.6% |
| 구 분 | 항공 | 방산 | 해양 | IT서비스 등 | 항공우주 | 파워시스템(*) | 시큐리티(**) | 산업용장비(**) | 연결조정 | 합계 |
|---|
| 금액 | 비중 | 금액 | 비중 | 금액 | 비중 | 금액 | 비중 | 금액 | 비중 | 금액 | 비중 | 금액 | 비중 | 금액 | 비중 |
|---|
| 2024년 | 수익 | 1,990,562 | 16.07 | 8,823,418 | 71.22 | 73,043 | 0.59 | 705,920 | 5.70 | 171,280 | 1.38 | - | - | 1,576,848 | 12.73 | 350,772 | 2.83 | -1,302,765 | 12,389,078 |
| 영업이익(손실) | -20,892 | -1.17 | 1,652,607 | 92.23 | 34,540 | 1.93 | 46,198 | 2.58 | -12,704 | -0.71 | - | - | 124,549 | 6.95 | -30,151 | -1.68 | -2,332 | 1,791,815 |
| 세전부문이익 | -261,773 | -9.70 | 1,605,887 | 59.53 | 32,088 | 1.19 | 182,246 | 6.76 | -5,575 | -0.21 | - | - | 126,445 | 4.69 | -41,003 | -1.52 | 1,059,112 | 2,697,427 |
| 보고부문 자산 | 5,354,218 | 12.35 | 14,446,419 | 33.34 | 23,501,662 | 54.23 | 1,748,413 | 4.03 | 645,067 | 1.49 | - | - | - | - | - | - | -2,358,905 | 43,336,874 |
| 보고부문 부채 | 3,534,252 | 11.05 | 13,975,374 | 43.71 | 14,042,897 | 43.92 | 331,144 | 1.04 | 373,816 | 1.17 | - | - | - | - | - | - | -284,926 | 31,972,557 |
| 2023년 | 수익 | 1,739,690 | 18.59 | 5,881,284 | 62.84 | - | - | 641,537 | 6.85 | 125,434 | 1.34 | - | - | 1,839,878 | 19.66 | 476,807 | 5.09 | -1,345,624 | 9,359,006 |
| 영업이익(손실) | 9,726 | 1.41 | 628,113 | 90.88 | - | - | -7,334 | -1.06 | -12,110 | -1.75 | - | - | 100,426 | 14.53 | -39,565 | -5.72 | 11,859 | 691,115 |
| 세전부문이익 | 316,000 | 26.01 | 601,996 | 49.56 | - | - | 15,313 | 1.26 | -278 | -0.02 | - | - | 108,974 | 8.97 | -45,109 | -3.71 | 217,873 | 1,214,769 |
| 보고부문 자산 | 9,042,784 | 46.27 | 9,522,599 | 48.73 | - | - | 1,548,740 | 7.92 | 349,275 | 1.79 | - | - | 1,445,376 | 7.40 | 484,497 | 2.48 | -2,850,371 | 19,542,900 |
| 보고부문 부채 | 5,270,924 | 35.47 | 8,374,577 | 56.36 | - | - | 349,791 | 2.35 | 201,311 | 1.35 | - | - | 713,611 | 4.80 | 419,078 | 2.82 | -470,617 | 14,858,675 |
| 2022년 | 수익 | 1,458,395 | 20.31 | 3,720,319 | 51.81 | - | - | 550,507 | 7.67 | 91,358 | 1.27 | 152,485 | 2.12 | 1,941,716 | 27.04 | 570,518 | 7.94 | -1,303,916 | 7,181,382 |
| 영업이익(손실) | 26,683 | 6.60 | 264,446 | 65.40 | - | - | -30,102 | -7.44 | -17,111 | -4.23 | -964 | -0.24 | 168,340 | 41.63 | 24,013 | 5.94 | -30,979 | 404,326 |
| 세전부문이익 | 205,339 | 84.23 | 278,778 | 114.35 | - | - | -163,113 | -66.90 | -8,643 | -3.55 | -114 | -0.05 | 166,723 | 68.39 | 21,662 | 8.89 | -256,834 | 243,798 |
| 보고부문 자산 | 6,947,032 | 45.83 | 8,630,321 | 56.94 | - | - | 1,419,311 | 9.36 | 278,658 | 1.84 | - | - | 1,215,115 | 8.02 | 405,359 | 2.67 | -3,738,493 | 15,157,303 |
| 보고부문 부채 | 4,075,850 | 36.28 | 6,279,964 | 55.90 | - | - | 261,889 | 2.33 | 238,868 | 2.13 | - | - | 709,514 | 6.32 | 279,004 | 2.48 | -611,571 | 11,233,518 |
2022년 당사는 항공우주 및 방산사업 역량 결집과 기업 정체성 제고를 위하여 2022년 7월 29일자로 파워시스템 사업과 산업용장비 사업과 관련된 자산 및 부채 등을 Hanwha Power Systems Holdings Corp.과 ㈜한화에 각각 매각하는 계약을 체결하였고, 중단영업으로 분류하였습니다. 2022년 8월 31일자로 파워시스템 사업과 관련된 자산 및 부채 등을 매각 완료하였습니다. 다만, 2023년 9월 26일 이사회 결의를 통해 한화정밀기계㈜
(現 한화세미텍㈜)
및 한화상업설비(상해)유한공사의 지분 매매계약에 대한 해제합의서를 체결함에 따라 산업용장비 사업부문을 중단사업에서 계속사업으로 재분류하였습니다. 또한 2022년 12월에는 ㈜한화가 방산 부문을 물적분할하여 설립한 ㈜한화방산 지분 100%를 인수하였습니다.
이후 당사는 2024년 9월 1일을 분할기일로 하여 분할대상 사업부문(시큐리티, 칩마운터, 반도체장비 등의 생산 및 판매하는 피투자회사 지분의 관리 및 신규투자 등을 영위하는 사업부문)을 인적분할 방식으로 분할하였으며 분할대상 사업부문은 중단사업
으로 분류되었습니다.
당사는 2022년 연결기준 매출액 6조 5,396억원을 기록하며 전년대비 18.0% 증가한 실적을 기록하였으며, 2023년 K-9, 천무 수출 증가 및 국내 방산제품의 견조한 수요를 통해 전년대비 32.6%의 증가세를 보이며 9조 3,590억원의 실적 최고치를 기록하였습니다.
2024년 또한 폴란드향 납품 증가 및 국내 수요 증가로 인한 지상방산부문의 호실적으로 연결 기준 매출액 11조 2,401억원, 영업이익 1조 7,319억원을 기록하며 전년 동기 대비 각각 42.5% 및 191.4% 상승하였습니다. 2024년 당기순이익은 2조, 5,399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160.0% 상승하였는데, 이는 일시적으로 한화오션㈜을 연결 자회사로 편입하는 과정에서 종속기업 투자 주식으로 전환되면서, 관계 기업 투자 주식 처분 이익이 약 1.1조원 발생한 것에 기인합니다. 당사의 사업부문별 실적을 살펴보면
방산부문은
약 8조 8,234억원
의 매출액을 기록하여
2024년말 기준 약 71.22%의 비중
을 차지하고 있습니다. 방산부문의 경우 2022년 우크라이나-러시아 전쟁이 발발함에 따라 전세계적으로 자주포, 장갑차 레이더 등 방산 수요가 증가하였고, 자체 국방력 증진 계획이 본격화된 국가들의 방산 수요와 더불어 폴란드, 이집트 등과 K-9 자주포 등 대규모 해외 수출계약을 체결하며 매출액이 증가하는 추세입니다. 항공 부문의 경우
2024년말
기준 약
1조 9,906억원
의 매출액을 시현하여 연결기준 전체 매출액에서 차지하는 비중이 약
16.07%
에 달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동 사업부문은
GTF 엔진 판매대수 증가에 따른 RSP 영업손실이 증가로 209억원의 영업손실을
기록하였습니다.
한편, 중단사업부문으로 분류된 시큐리티 부문의 경우 2024년 CCTV 등의 민수사업 매출 증가와 미주 매출 고비중 유지로 1조 5,768억원 및 1,245억원의 견조한 매출액 및 영업이익을 달성하였습니다.
반면, 2022년 신규 편입된 항공우주 사업 부문의 경우
2024년 1,713억원의
매출을 기록하였으나 국내 국방사업 중심으로 사업포트폴리오를 전환하는 과정에서의 원가율 증가, 일회성 비현금성 주식보상비용 반영, 사업개발과 수주를 위한 연구개발활동 및 선행적인 인력채용 등의 비용이 반영되면서 원가부담이 높아져 영업손실
127억원
을 기록했습니다.
|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주요제품 등의 현황] |
| (단위 : 백만원) |
| 사업부문 | 매출유형 | 품 목 | 구체적용도 | 주요상표등 | 매출액 | 비중 |
|---|
| 항공 | 한화에어로스페이스㈜ 항공부문 | 상 품제 품용 역기타매출등 | 가스터빈엔진 및 엔진부품ㆍ정비, 항공기계, 우주발사체 체계종합, 위성 추진 시스템 등 | 군수 및 민간용 항공기 엔진, 엔진부품, 항공 및 발사체의 연료, 유압, 구동 및 전기시스템 분야, 실용위성 궤도 배치용 중대형 발사체, 위성 궤도 조정 및 방향 제어 | T50/FA50, F100, LM2500, KUH, KF-X, KT-1, LPT모듈, Blade, Case, Vane, KSLV-II 등 | 1,990,562 | 16.07% |
| 방산 | 한화에어로스페이스㈜ 및한화시스템㈜ 방산부문 | 상 품제 품용 역기타매출등 | 자주포, 장갑차, 발사대, 지상무기체계, 해양무기체계, 항공우주체계, 정밀유도무기, 재래식 화약, 레이저, 종합군수지원 등 | 군수장비 | K9, K10, 천무, KM-SAM MRF, TAS-815K, KSAM PBL, L-SAM MFR 및 ABM, 전술지대지, 천검, 박격포탄, 장애물지대 구축장비 등 | 8,823,418 | 71.22% |
| 해양 | 한화오션
㈜ 및Dyna-Mac Holdings Ltd 등 | 제 품기타매출등 | LNGC, LPGC, VLCC, 해상철구조물, FPSO/FLNG, 화공 및 발전시설, 기타 에너지, 서비스 제공 등 | LNG/LPG/포장(Container)화물운반, 원유ㆍ액체 화학제품 운반, 부유식 원유/가스 생산ㆍ저장ㆍ하역설비, 고정식 원유 생산설비, 시추설비, 해상풍력발전기 설치선, 해군 함정, 화공 및 발전시설 건설, 해상화물운송 등 | Hanwha Ocean 등 | 73,043 | 0.59% |
| IT서비스 등 | 한화시스템㈜ ICT | 상 품용 역 | 전산시스템 설계/구축/위탁운영, IT 융합 엔지니어링 서비스, 물류 BPO 등 | IT 서비스, 디지털플랫폼 등 | - | 705,920 | 5.70% |
| 항공우주 | ㈜쎄트렉아이 | 상 품제 품용 역기타매출등 | 위성시스템, 전자광학카메라, 위성지상국, 위성영상판매, 위성영상 데이터 분석 등 | 지구관측용 인공위성, 위성영상 수신처리 및 위성관제, 데이터 분석 | SpaceEye-T, Ovision 등 | 171,280 | 1.38% |
| 시큐리티 | 한화비전㈜ | 상 품제 품용 역기타매출등 | CCTV, 저장장치, 모니터, 카메라 모듈 등 | 보안 경계 및 감시, 재산보호목적 | Network/Anlalog Camera (P/X/Q/T/L Series)Recoder(NVR/DVR/Mobile/Appliance) IP Audio 등 | 1,576,848 | 12.73% |
| 산업용장비 | 한화세미텍㈜ (구. 한화정밀기계㈜) | 상 품제 품용 역기타매출등 | 칩마운터, 스크린프린터, 플립칩마운터, 공작기계 등 | 전자부품 조립 및 반도체 조립 장비용 | DECAN Series, SM Series 등 | 350,772 | 2.83% |
| 합계(연결조정 전) | 13,691,843 | 110.52% |
| 합계(연결조정 후) | 12,389,078 | 100.00% |
한편, 2024년말 한화오션(주) 및 한화오션(주)의 종속회사가 연결로 신규 편입되었으며, 이에 향후 2025년 1분기부터 본격적으로 한화오션(주) 실적을 해양 부문으로 연결인식할 예정입니다. 한화오션(주)은 고수익성 선박인 카타르의 초대형 LNG선을 발주 등으로 2022년말부터 수익성이 개선되기 시작했으며, 2023년에는 매출액이 전년대비 52.4% 증가한 7조 4,083억원을 기록하고 영업손실은 1,965억원을 기록하는 등 매출 및 영업손실폭이 크게 개선되었습니다. 2024년에도 우수한 수주 실적을 유지한 가운데 고선가로 수주한 물량이 본격적으로 수익 인식됨에 따라 연결 기준 매출액은 전년동기 대비 45.5% 증가한 10조 7,760억원을 기록하였으며, 영업이익은 2,379억원을 기록하며 흑자 전환하였습니다. 이처럼 한화오션(주)가 영위한 조선업 업황 호조로 매출 및 수익성 모두 개선되는 가운데 양호한 수주 실적을 기록함에 따라 향후 한화오션(주)의 연결 편입이 당사의 2025년 연결기준 실적에 긍정적 영향을 미칠 것으로 예상되나, 전방산업인 해운 물동량, 후판 가격을 비롯한 원가의 불확실성 등에 따라 수익성이 변동될 가능성이 존재합니다. 예상과 달리 자회사 실적이 저조할 시 당사 실적에 부정적 영향을 미칠 수 있는 점 투자자 께서는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 구분 | 2021년 | 2022년 | 2023년 | 2024년 |
| 매출액 | 44,866 | 48,602 | 74,083 | 107,760 |
| 매출액증가율 | -36.20% | 8.30% | 52.43% | 45.46% |
| 영업이익(손실) | -17,547 | -16,136 | -1,965 | 2,379 |
| 영업이익률 | -39.10% | -33.20% | -2.65% | 2.21% |
| 당기순이익(손실) | -16,998 | -17,448 | 1,600 | 5,282 |
| 당기순이익률 | -37.90% | -35.90% | 2.16% | 4.90% |
한편, 당사가 영위하고 있는 방산부문, 항공엔진부문 및 항공우주부문은 수주산업으로, 2022년부터 전 세계적 방산 수요 증가로 인해 방산부문에서 다수의 대규모 해외 수주 계약을 체결했습니다. 당사는 방산부문 수출 비중확대로 향후 수익성도 개선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글로벌 불확실성 확대 등으로 폴란드 K-9 자주포, 천무 수출 등과 관련하여 대금 회수 가능성에 대한 우려가 존재할 수 있으며 금융지원 조건이 부여된 일부 수출 계약의 경우에는 협의 경과 등에 따라 계약 발효가 지연될 수 있습니다. 또한 계약 이행 과정에서 추가적인 CAPEX 등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현재 정부의 국방예산 및 항공우주예산 또한 안정적으로 증가할 것으로 예상되며, 이는 당사의 꾸준한 매출액 제고로 이어질 것으로 전망됩니다. 하지만, 추후 방산 부문, 항공 엔진 부문 및 항공 우주 부문의 업황 악화, 신규 수주확보 실패 시, 당사 매출에 부정적인 요소로 작용할 수 있는 점 투자자께서는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 국가 | 계약상대방 | 내용 | 계약규모 |
|---|
| UAE | TTI社 | 천궁 II 발사대 및 탄약운반차량 수출 | 3,894 |
| 이집트 | 이집트 국방부 | 이집트 K9자주포 및 탄약운반차 등 수출 | 19,954 |
| 폴란드 | 폴란드 정부 | 폴란드 정부와 K-9 자주포 등 수출 실행계약 체결 | 32,039 |
| 폴란드 | 폴란드 정부 | 폴란드 정부와 K-9 자주포 등 2차 수출 실행계약 체결 | 34,475 |
| 폴란드 | 폴란드 정부 | 폴란드 천무 다연장로켓 수출 1차 실행계약 체결 | 50,476 |
| 폴란드 | 폴란드 정부 | 폴란드 천무 다연장로켓 수출 2차 실행계약 체결 | 22,526 |
| 호주 | 호주 정부 | Land 400 Ph.3 보병전투차량 | 32,571 |
| 영국 | BAE Systems
社 | 모듈식 장약 체계에 대한 4년간의('23~'26년) 공급계약 | 1,759 |
| 루마니아 | 루마니아 국방부 | 루마니아 K9 자주포 공급계약 | 13,828 |
| 대한민국 | 방위사업청 | K-21장갑차 수리부속 성과기반계약(PBL) | 2,086 |
| 대한민국 | 방위사업청 | 30mm 차륜형대공포 2차 양산 | 8,441 |
| 대한민국 | 방위사업청 | 120밀리 자주박격포 후속 양산 | 5,079 |
| 대한민국 | 방위사업청 | K9자주포 성과기반계약(PBL) | 1,646 |
| 대한민국 | 방위사업청 | K105A1 자주포 3차 양산 | 1,658 |
| 대한민국 | 방위사업청 | K105A1 자주포 3차양산 | 1,658 |
| 대한민국 | LIG 넥스원 | 철매-Ⅱ 성능개량 장입유도탄(2차양산) 외 1 | 1,663 |
| 대한민국 | 방위사업청 | 230mm급 다련장 3차 양산(발사대 및 탄운차) | 3,428 |
| 대한민국 | 방위사업청 | K21 보병전투차량 4차양산 외 21항목 | 7,093 |
| 인도 | Larsen & Toubro Limited | 인도 K9 자주포 2차 수출사업 (구성품 공급) | 3,714 |
| 폴란드 | Huta Stalowa Wola S.A. | 폴란드 K9 자주포 차체 수출사업 | 4,026 |
| 총계 | 252,014 |
2024년말 기준 당사의 항공엔진, 방산,
해양 및 항공우주부문 등과 관련한 수주잔고는 약
103조 4,154억원 수준을 기록하고 있으며, 수주 납기일이 장기화 되어 있어, 장기간에 걸쳐 매출로 실현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하기와 같은 수주잔고로 미루어 보았을 때 당사의 항공엔진, 방산,
해양 및 항공우주부문의 매출규모는 향후에도 안정적으로 이어나갈 것으로 예상되나, 국제공동개발사업 계약 (PW GTF RSP)과 관련한 추정 매출규모를 수주잔고에 반영
(2024년말 기준 약 11.3조원)하고 있으며, 장기의 계약기간 등을 고려할 경우 실제 매출의 발생과는 다소 차이가 있을 수 있는 점 투자자께서는 유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2024년말 연결기준 당사의 수주상황은 아래와 같습니다.
| 부문 | 사업 | 품목 | 수주일자 | 납기 | 수주총액 | 기납품액 | 수주잔고 |
|---|
| 수량 | 금액 | 수량 | 금액 | 수량 | 금액 |
|---|
| 한화에어로스페이스㈜ 및해외생산법인 | 항공 | 추진기관 | 2014.01 | 2029.12 | - | 527,947 | - | 329,701 | - | 198,246 |
| 한화테크윈(주), 국제공동개발사업 계약 (PW GTF RSP) | 2015.05 | 2060.12 | - | 11,761,154 | - | 493,925 | - | 11,267,229 |
| KF-X 엔진/APU 체계개발 | 2016.06 | 2026.06 | - | 364,510 | - | 255,098 | - | 109,412 |
| PBL-GEM42 | 2016.08 | 2025.12 | - | 46,410 | - | 26,631 | - | 19,779 |
| 해군조립 | 2016.08 | 2027.11 | - | 773,182 | - | 473,930 | - | 299,252 |
| LM6000 LPT모듈 공급계약 | 2016.10 | 2026.12 | - | 168,817 | - | 55,906 | - | 112,911 |
| Leap & LM2500 HPT Disk 공급계약 | 2016.12 | 2025.12 | - | 144,375 | - | 69,463 | - | 74,912 |
| PBL-KUH 상륙기동 엔진 | 2016.12 | 2026.12 | - | 36,279 | - | 16,885 | - | 19,394 |
| 항공기 엔진부품 공급 계약(RR) | 2016.12 | 2035.12 | - | 376,083 | - | 189,467 | - | 186,616 |
| PW 엔진부품 | 2017.11 | 2031.12 | - | 3,577,055 | - | 772,364 | - | 2,804,691 |
| GE 기타 엔진부품 | 2017.12 | 2030.12 | - | 3,428,638 | - | 1,148,870 | - | 2,279,768 |
| 수출MRO | 2017.12 | 2026.11 | - | 46,658 | - | 33,105 | - | 13,553 |
| KUH 창정비 요소개발 | 2018.12 | 2024.12 | - | 40,405 | - | 40,405 | - | - |
| 독자엔진 | 2018.12 | 2026.12 | - | 251,293 | - | 65,391 | - | 185,902 |
| KUH 관용헬기1 | 2019.02 | 2024.12 | - | 160,956 | - | 57,464 | - | 103,492 |
| 개발과제 | 2019.03 | 2026.11 | - | 275,727 | - | 230,369 | - | 45,358 |
| 군수 기타 | 2019.03 | 2025.11 | - | 5,954 | - | - | - | 5,954 |
| GE LM2500 LPT 모듈 | 2019.06 | 2026.12 | - | 311,879 | - | 276,866 | - | 35,013 |
| 육군정비 | 2019.08 | 2027.11 | - | 466,131 | - | 394,391 | - | 71,740 |
| 공군조립 | 2019.12 | 2027.08 | - | 916,211 | - | 108,122 | - | 808,089 |
| KUH 4차 양산 | 2020.12 | 2024.08 | - | 304,069 | - | 304,069 | - | - |
| PBL-FA50 엔진 및 APU | 2021.12 | 2025.07 | - | 213,508 | - | 183,598 | - | 29,910 |
| 해군정비 | 2022.12 | 2026.10 | - | 122,223 | - | 86,867 | - | 35,356 |
| 한국형발사체 고도화 사업 발사체 총괄 주관 제작 | 2022.12 | 2027.12 | - | 285,695 | - | 101,556 | - | 184,139 |
| 육군조립 | 2023.04 | 2027.12 | - | 179,752 | - | 32,733 | - | 147,019 |
| KUH/상륙기동 등 예비엔진 | 2023.11 | 2026.12 | - | 64,778 | - | - | - | 64,778 |
| 공군정비 | 2023.12 | 2027.12 | - | 387,235 | - | 257,290 | - | 129,945 |
| 차세대발사체개발사업 발사체 총괄 주관 제작 | 2024.05 | 2032.12 | - | 950,510 | - | 3,279 | - | 947,231 |
| KF-21 최초양산 엔진 | 2024.06 | 2027.12 | - | 592,297 | - | - | - | 592,297 |
| 기타 항공 MRO 사업 | 2024.12 | 2027.12 | - | 30,431 | - | - | - | 30,431 |
| GE GEnx RSP | - | 2040.12 | - | 1,060,760 | - | 634,820 | - | 425,940 |
| RR 엔진부품 | - | 2032.12 | - | 3,820,817 | - | 792,263 | - | 3,028,554 |
| 민수 기타 | - | - | - | 3,318,160 | - | 909,242 | - | 2,408,918 |
| 엔진, 유압, 연료계통 부품 등(舊 항공기계) | - | - | - | 2,057,761 | - | 696,577 | - | 1,361,184 |
| 항공기 엔진 부품 | - | - | - | 3,778,108 | - | 1,293,483 | - | 2,484,625 |
| 방산 | 핀란드 K9 수출 | 2017.03 | 2025.12 | - | 396,870 | - | 211,565 | - | 185,305 |
| 에스토니아 K9 수출 | 2018.06 | 2030.12 | - | 159,327 | - | 108,320 | - | 51,007 |
| 자주도하장비 양산 | 2021.08 | 2027.10 | - | 508,200 | - | 94,533 | - | 413,667 |
| 호주 K9 | 2021.12 | 2033.03 | - | 1,008,405 | - | 216,260 | - | 792,145 |
| 차량형 화생방정찰차 양산 | 2021.12 | 20
27.12 | - | 685,984 | - | 552,529 | - | 133,455 |
| 이집트 K9 | 2022.02 | 2029.12 | - | 2,060,407 | - | 182,750 | - | 1,877,657 |
| K21보병전투차량 PBL | 2022.04 | 2026.09 | - | 208,636 | - | 67,398 | - | 141,238 |
| 120밀리 사격지휘차 양산 | 2022.12 | 2025.12 | - | 76,417 | - | 51,188 | - | 25,229 |
| 120밀리 자주박격포 양산 | 2022.12 | 2025.12 | - | 506,859 | - | 344,644 | - | 162,215 |
| 차륜형대공포 양산(1차) | 2022.12 | 2026.12 | - | 847,166 | - | 443,428 | - | 403,738 |
| K9A1 외주정비 ('22년 계약) | 2022.12 | 2025.12 | - | 118,731 | - | 16,377 | - | 102,354 |
| 230mm 다련장 3차 양산 | 2023.04 | 2026.12 | - | 368,532 | - | - | - | 368,532 |
| 천마외주정비 ('23년 계약) | 2023.06 | 2026.11 | - | 182,019 | - | 58,716 | - | 123,303 |
| K9 자주포 PBL 2차 사업 | 2023.09 | 2028.09 | - | 164,612 | - | 29,448 | - | 135,164 |
| K56 탄약운반장갑운차 5차 양산 | 2023.11 | 2025.12 | - | 79,545 | - | 73,989 | - | 5,556 |
| 호주 Land 400 Ph.3 보병전투차량 | 2023.12 | 2033.07 | - | 3,391,580 | - | 176,509 | - | 3,215,071 |
| K105A1 자주포 3차양산(주장비) 외 20항목 | 2023.12 | 2026.08 | - | 165,835 | - | 38,891 | - | 126,944 |
| 루마니아 K9 | 2024.07 | 2029.07 | - | 1,225,716 | - | - | - | 1,225,716 |
| 230mm급 다련장 3차 양산(발사대 및 탄운차) | 2024.11 | 2026.12 | - | 346,595 | - | - | - | 346,595 |
| K21 보병전투차량 4차양산 | 2024.12 | 2028.09 | - | 709,290 | - | - | - | 709,290 |
| SA-MSAM 사업(발사대, 탄내구성품, 발사관 분야 양산) | 2024.12 | 2034.03 | - | 948,479 | - | - | - | 948,479 |
| MDS사업부 전기추진체계 관련 수주 | - | - | - | 274,856 | - | 184,919 | - | 89,937 |
| 기타 국내외 수주계약 (폴란드 K9, 천무포함) | - | - | - | 26,722,496 | - | 6,903,897 | - | 19,818,599 |
| 한화시스템㈜ | 방산 | 군수장비 | - | - | - | 10,440,515 | - | 2,098,844 | - | 8,341,671 |
| IT서비스 | 시스템구축 및 운영/유지보수 등 | - | - | - | 2,921,506 | - | 705,291 | - | 2,216,215 |
| 한화오션㈜ 및종속회사 | 해양 | 상선 | - | 2024.12 | - | 31,187,475 | - | 8,597,205 | - | 22,590,270 |
| 해양 및 특수선 | - | 2024.12 | - | 9,354,102 | - | 2,160,593 | - | 7,193,509 |
| E&I | - | 2024.12 | - | 983,500 | - | 337,437 | - | 646,063 |
| 기타 | - | 2024.12 | - | 2,909 | - | 850 | - | 2,059 |
| ㈜쎄트렉아이 | 항공우주 | 위성시스템 | - | - | - | 1,115,262 | - | 604,233 | - | 511,029 |
| 계 | - | 138,007,594 | - | 34,593,944 | - | 103,413,650 |
현재 정부의 국방예산 및 항공우주예산 또한 안정적으로 증가할 것으로 예상되며, 이는 당사의 꾸준한 매출액 제고로 이어질 것으로 전망됩니다. 항공부문 또한 GTF 엔진 RSP 사업 등 안정적인 장기수익모델을 확보함으로서, 양호한 매출실적을 보일 것으로 기대됩니다. 하지만, 추후 방산 부문, 항공 엔진 부문,
해양 부문
및 항공 우주 부문의 업황 악화, 신규 수주확보 실패 시,
당사 수익성 및 안정성 지표에
부정적인 요소로 작용할 수 있는 점 투자자께서는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한편, 당사의 항공기 엔진/부속품 및 자주포 등 무기체계 제품은 GE사, PW사 등과 같은 글로벌 최상위권 항공기 제조사 및 방위사업청 등 각국 정부 및 공공기관을 주요 매출처로 확보하고 있습니다. 당사는 동일한 제품군에 의존하는 것이 아닌 새로운 제품 개발을 위해 지속적인 연구 개발을 수행하고 있으며, 다양한 신규 산업 및 거래처를 발굴하여 매출처 다변화를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하지만, 당사가 사업을 영위하는 방산/항공 시장은 각국 운영의 기반이자 안보 측면에서도 중요한 요소이며, 문제가 발생할 경우 높은 실패 비용이 발생할 수 있기에 매우 높은 안전성과 신뢰성을 요구합니다. 방산/항공 제품의 수요처에서는 제품의 선택에 있어 납품 이력, 시장 내의 평판, 제품의 안정성 및 신뢰도 등을 매우 중시하여 각종 관련 국제 인증을 필수적으로 요구하고 있습니다. 또한, 이에 대해 길게는 수 년에 걸쳐 검증하고 제품의 문제가 발생하는 경우 책임 있게 대응하는 업체의 제품을 선호하는 등 신중하고 보수적으로 구매를 결정하는 경향이 있어, 신규 업체가 시장에 진입하는 데 진입장벽이 존재하고 있습니다. 그렇기에 당사의 노력에도 불구하고 매출 다각화가 예상보다 지체되고, 주요 매출처 또는 잠재적 매출처의 경영전략 변경에 따라 사업관계가 지속되지 못하거나, 주요 매출처의 매출 및 영업성과가 부진할 경우 당사의 영업실적 및 재무상태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으므로 투자자께서는 이 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당사는 2016년 한화디펜스(구.두산디에스티) 및 한화시스템(구.한화탈레스)의 자회사 편입으로 인하여 부채총계는 2015년 1조 8,628억원에서 2016년 3조 3,117억원으로 약 78% 증가했으며, 부채비율 또한 83%에서 142%로 약 59%p. 증가했습니다.차입금의존도 및 순차입금의존도 또한 동년 각각 12.7%에서 21.0%로, 0.6%에서 10.3%로 증가하였습니다.이후 당사는 2018년 8월 1일 한화시스템(주)가 한화에스앤씨(주)를 흡수합병했으며, 2018년 10월 22일 (주)한화 기계부문의 항공사업과 공작기계사업 영업양수를 결정하여 부채는 2017년 3조 5,666억원에서 2018년 4조 7,609억원으로 증가하며 부채비율은 163.5%에서 180.6%로 증가했습니다. 그러나, 자산 또한 5조 7,476억원에서 7조 3,967억원으로 증가하여 차입금의존도는 동년 23.4%로 유지되었으며, 순차입금의존도는 15.1%에서 14.3%로 하락했습니다.2019년의 경우, HAU(Hanwha Aerospace USA, 구 EDAC)의 인수로 인해 부채비율은 다시 상승하여 부채비율 205.0%를 기록했습니다. 다만, 순차입금의 경우 현금성 자산의 증가로 인해 작년 대비 소폭 감소한 10,523억원을 기록했습니다. 이러한 흐름은 2020년에도 이어져 부채비율은 전년 대비 소폭 증가한 216.6%를 기록하였으며 차입금의존도도 전년 25.0% 대비 1.2%p. 증가한 26.2%를 기록하였습니다. 그러나, 2019년과 2020년 모두 사업 재편 이후 영업 현금흐름이 확대되어 순차입금은 전년과 비슷한 수준을 유지하였습니다. 상기 언급된 재무 건정성 악화는 RSP 관련 투자 및 항공엔진 부문 및 방산 부문의 제조 설비 투자 등으로 차입금 규모가 확대되는 효과를 가져왔습니다.
한편, 2021년 6월 당사의 종속회사인 한화시스템㈜는 약 1.16조원의 유상증자를 단행하였습니다. 이에 따라 당사의 연결기준 자본총액은 2020년말 2조 9,897억원에서 2021년말 3조 9,316억원으로 증가하여 부채비율 역시 2020년말 216.6%에서 2021년말 181.0%로 35.6%p. 하락하였습니다. 2022년 12월에는 ㈜한화방산 지분을 100% 취득하여 연결대상회사가 변동되었습니다. 방산사업부문의 대규모 신규 수주계약에 따른 선수금 수령 영향으로 연결기준 부채총액은 2022년말 112,335억원으로 전년 대비 약 57.9% 상승하였고 부채비율은 286.7%를 기록하며 전년 대비 크게 증가하였습니다. 2023년 당사는 한화그룹 계열사 등과 함께 한화오션(舊 대우조선해양) 지분 약 37%를 약 1.5조원(한화에어로스페이스 1조원, 한화시스템 5,000억원)에 인수하였으며,
이후 당사는 2023년 11월 16일을 납입일로 하는 한화오션(주)의 약 1.5조원 규모 주주배정 후 실권주 일반공모 유상증자 구주주 청약에 참여하여 약 4,689억원(한화에어로스페이스 3,126억원, 한화시스템 1,563억원)을
납입하는 등 구조 재편 과정에서의 비경상적 투자를 집행하였습니다. 해당 효과로 인해 당사의 2023년말 기준 연결 부채비율은 317.2%로 높아졌습니다.
2024년에는 신규 수주계약 관련 선수금 증가, 매출 확대에 따른 운전자본 증가 등으로 인해 2024년 3분기 말 기준 연결 부채비율은 당사가 발행한 12,220억원 규모의 공모사채(2024년 3분기 말)의 사채관리계약상 기한이익상실 선언 사유에 해당하는 400%에 근접하는 수준인 397.4%까지 상승하였고, 순차입금은 2023년말 22,708억원의 2배 수준인 45,058억원으로 증가하였습니다.
참고로 당사가 발행한 공모사채 관련 사채관리계약 외에 일정 재무비율 준수 등의 의무가 명시적으로 수반된 금융관련 약정 및 계약은 없으나, 부채비율 등 초과사유로 공모사채의 사채관리계약상 기한이익상실이 발생하는 경우에는 발행한 공모사채 전액에 대해 즉시 상환의무가 발생함은 물론, 은행 등 금융기관 차입금 일부에 대해서도 연쇄적으로 즉시 상환 의무가 발생합니다. 이러한 경우 유동성 면에서 심각한 위험에 직면할 수 있으며, 영업 거래처에 대한 신인도가 크게 저하될 수 있습니다. 한편, 당사는 일부 은행 차입금에 대하여 회사채 및 기업어음 등급하락시 대출 조건 조정, 차환 제한 등 조건이 부여된 약정을 맺고 있으며 대상 차입 내역은 다음과 같습니다.
| 조건 | 차입금액(억원) | 조치사항 |
| 회사채 또는 기업어음 등급 2notch 하락 | 2,100 | 차환 제한 또는 대출 조건 재협의 |
| 회사채 등급 6notch 하락 | 900 |
| 계 | 3,000 | - |
이처럼 최근 몇년간 차입금의 급격한 증가 및 높은 부채비율로 인해 국내 주요 신용평가회사의 당사 신용등급 평가시 재무안정성 관련지표에서 한국기업평가로부터 BB 등급, NICE신용평가로부터 BBB 등급을 받는 등 당사 재무안전성은 신용등급 대비 열위한 수준을 나타내고 있습니다.
[이미지: 한국기업평가 평가방법론 범주별 적용 결과] 원문에서 확인할 수 있어요.
[이미지: nice신용평가 평가방법론 범주별 적용 결과] 원문에서 확인할 수 있어요.
한편,
2024년 한화오션㈜ 및 한화오션㈜의 종속기업을 종속기업으로 편입함에 따라 이를 반영한 2024년말 부채비율은 281.3%로 하락하였습니다.
다만 방산 영업 주체인 당사 별도 기준의 부채비율은 2024년말 393%로, 연말 기준으로 역대 가장 높은 수준을 기록하고 있으며, 방산 수출 본격화 이후 매출 규모가 빠른 속도로 증가하고 있고, 향후에도 지속적인 매출 확대가 예상되어 이에 따른 운전자본 증가 및 신규 수주 선수금 등 부채 증가 요인이 상존하는 바, 이에 따라 재무안정성 저하 가능성이 있습니다.
| 구분 | 2020년 | 2021년 | 2022년 | 2023년 | 2023년 3Q | 2024년 |
| 매출액(연결) | 53,214 | 64,151 | 70,604 | 78,897 | 64,151 | 112,401 |
| 영업이익(연결) | 2,439 | 3,830 | 4,003 | 5,943 | 8,322 | 17,319 |
| (4.60%) | (6.00%) | (5.70%) | (7.50%) | (12.97%) | (15.40%) |
| 방산수출 | 4,237 | 1,389 | 5,077 | 15,056 | 18,430 | 36,930 |
| (매출액 대비) | (8.0%) | (2.2%) | (7.2%) | (19.1%) | (28.7%) | (32.9%) |
| 연결 | 부채 | 64,751 | 71,143 | 112,335 | 148,587 | 167,028 | 319,726 |
| 자본 | 29,897 | 39,316 | 39,183 | 46,842 | 42,025 | 113,643 |
| 부채비율 | (217%) | (181%) | (287%) | (317%) | (397%) | (281%) |
| 별도 | 부채 | 26,458 | 30,494 | 60,352 | 110,165 | 128,015 | 138,432 |
| 자본 | 19,956 | 20,908 | 26,544 | 31,443 | 29,516 | 35,216 |
| 부채비율 | (133%) | (146%) | (227%) | (350%) | (434%) | (393%) |
당사의 최근 5개년 연결기준 재무안정성 관련지표 추이는 다음과 같습니다.
| 구분 | 2020년말 | 2021년말 | 2022년말 | 2023년말 | 2024년 3분기말 | 2024년말 |
|---|
| 부채총계 | 64,751 | 71,143 | 112,335 | 148,587 | 167,028 | 319,726 |
| 자본총계 | 29,897 | 39,316 | 39,183 | 46,842 | 42,025 | 113,643 |
| 자산총계 | 94,648 | 110,458 | 151,518 | 195,429 | 209,052 | 433,369 |
| 부채비율(%) | 216.6 | 181.0 | 286.7 | 317.2 | 397.4 | 281.3 |
| 총차입금의존도(%) | 26.2 | 25.2 | 23.9 | 21.3 | 28.0 | 24.7 |
| 현금성자산 | 13,959 | 26,258 | 31,909 | 18,992 | 13,500 | 33,216 |
| 총차입금 | 24,781 | 27,806 | 36,258 | 41,700 | 58,558 | 106,932 |
| 순차입금 | 10,821 | 1,549 | 4,350 | 22,708 | 45,058 | 73,717 |
또한 2022년 이후 당사의 운전자본 및 설비투자 증가 역시 재무비율 저하의 원인으로 작용했습니다. 연결기준 2021년 2조 1,845억원이었던 운전자본은 2023년 3조 9,832억원으로 증가하였으며, 2024년 3분기말 기준 5조 6,603억원까지 증가하였습니다. 2024년말 기준 운전자본은 13조 910억원을 기록하였는데, 이는 운전 자본 증가세가 유지되는 가운데, 한화오션(주)의 연결편입 영향에 기인합니다. 참고로 2024년말 별도 기준 운전자본의 경우 4조 2,720억원으로 2023년 2조 4,982억원 대비 약 71% 증가하였습니다.CAPEX의 경우, 2019년부터 2022년까지의 기간 동안 연 3,000억원 내외를 유지하였으나, 2023년 약 5,680억원, 2024년 약 7,255억원으로 증가했습니다. CAPEX 증가의 주요 원인은 방산 시장 수요 증대 대응 및 항공 산업 점유율 확보를 위한 Capa 확장입니다.
| [설비 투자 현황 및 계획] |
| (단위 : 백만원) |
| 회사 | 투자명 | 투자목적 | 내용 | 기간 | 총 소요자금 | 기 지출금액 | 향후 기대효과 |
|---|
| 한화에어로스페이스㈜ | KF-21 엔진부품 제조설비 투자 | 생산설비 증설 | 엔진 제조설비 증설 | 2023년 12월~2025년 10월 | 20,465 | 9,401 | 생산능력 향상 |
| PW 엔진부품 제조설비 투자 | 생산설비 증설 | 엔진 제조설비 증설 | 2024년 4월~2025년 2월 | 3,320 | 649 | 생산능력 향상 |
| 창원1사업장 제조설비 투자 | 생산/검사설비 증설 | 엔진 제조설비 증설 | 2019년 10월~2025년 12월 | 34,351 | 12,127 | 생산능력 향상 |
| 창원1사업장 공실증축 투자 | 공실 확대 증축 | 엔진 제조공장 증설 | 2023년 12월~2025년 11월 | 38,600 | 22,947 | 생산능력 향상 |
| 미래항공연구소 IT인프라 등 | 개발 IT 인프라 구축 등 | 개발용 H/W, S/W 확보 | 2022년 10월~2025년 12월 | 15,084 | 11,127 | 생산능력 향상 |
| 아산사업장 제조설비 투자 | 생산/검사설비 증설 | 항공부품 제조설비 증설(KF-21 관련 설비 및 공용 제조/지원설비, 치공구 등) | 2022년 10월~2025년 12월 | 9,662 | 7,811 | 생산능력 향상 |
| 대전 Capa. 증대 투자 | 생산/검사설비 신설 및 증설 | 인프라 증설 | 2023년 7월~2025년 12월 | 37,750 | 16,965 | 생산능력 향상 |
| 보은 Capa. 증대 투자 | 생산/검사설비 증설,
제조 경쟁력 향상 및 안전, 품질사고 제로화 | 인프라 증설 | 2023년 7월~
2026년 12월 | 686,738 | 25,758 | 생산능력 향상 |
| 여수 Capa. 증대 투자 | 생산/검사설비 신설 및 증설 | 인프라 증설 | 2023년 12월~2025년 2월 | 12,500 | 12,466 | 생산능력 향상 |
| 자주도하 국산화 체계 조립시설 | 생산/지원설비 신설 | 인프라 신설 | 2023년 6월~2024년 12월 | 1,448 | 1,448 | 생산능력 향상 |
| 전술급 관성측정장치(IMU) 사업 확대 투자 | 생산/지원설비 신설 | 전술급 관성측정장치 제조설비 증설 | 2023년 8월~2025년 2월 | 14,110 | 13,210 | 생산능력 향상 |
| 순천 단조립장 구축 | 생산설비 신설 | 우주발사체 제조설비/인프라 신설 | 2023년 9월~2025년 12월 | 50,800 | 26,357 | 생산능력 향상 |
| 배터리셀 제조 공장/설비 투자 | 배터리셀 생산설비 신설 | 방산 특수목적용 배터리셀 생산설비 신설 | 2023년 10월~2026년 3월 | 59,600 | 4,015 | 생산 Capa 확보 |
| IT 인프라 투자 | IT 인프라 확충 | IT 인프라 확충 | 2022년 11월~2025년 3월 | 98,714 | 70,298 | 생산능력 향상 |
| 한화시스템㈜ | 방산용 생산설비 투자 | 생산설비의 신설/증설, 신기술/신제품 개발, 생산활동을 위한 사업장 확보 | 각종 군사장비의 제조 및 판매를 위한 기계장치 신설/증설, 생산활동을 위한 자가 사업장 확보 | 2024년 1월~2024년12월 | 172,079 | 172,079 | 생산능력 및제품품질 향상 |
| ICT 운영사업 IT인프라 투자 | 자사 솔루션 개선 및 서비스용 인프라 증설 | IT서비스 제공을 위한 S/W 및 H/W인프라 자산 증설 및 개선 | 2024년 1월~2024년12월 | 35,877 | 35,877 | 서비스품질 및 인프라수요충족 |
| 한화오션㈜ | 설비 등에 대한 투자 | 무재해/최적 생산체계 구축 | 생산시설 등 투자 | 2024년 1월~2024년12월 | 249,300 | 249,300 | 생산능력 향상 |
| 한화오션에코텍㈜ | 설비 등에 대한 투자 | 무재해/최적 생산체계 구축 | 생산시설 등 투자 | 2024년 1월~2024년12월 | 118,900 | 118,900 | 생산능력 향상 |
| Hanwha Aero Engines Co., Ltd. | 베트남 제조설비 투자 | 생산설비 신설 | 엔진 제조설비 증설 | 2017년 7월~2025년 12월 | 211,142 | 202,307 | 생산능력 향상 |
| 베트남 치공구 및 IT인프라 | 치공구 및 IT인프라 | 인프라 증설 | 2017년 7월~2025년 12월 | 28,738 | 26,205 | 생산능력 향상 |
| Hanwha AerospaceUSA Co., | 미국 법인 제조설비 투자 | 생산설비 증설/유지보수 | 제조설비 증설/유지보수 | 2024년 1월~2025년 12월 | 13,745 | 13,644 | 생산능력 향상 |
| 미국 법인 IT/인프라 투자 | IT 등 인프라 확충/유지보수 | 인프라 확충/유지보수 | 2024년 1월~2025년 12월 | 3,940 | 3,911 | 생산능력 향상 |
| Hanwha Defense Australia Pty Ltd | 호주법인 공장 건설 투자 | 생산시설 건설 | 인프라 신설 | 2022년 10월~2025년 12월 | 207,862 | 159,856 | 생산능력 향상 |
| 한화해양공정(산동) 유한공사 | 설비 등에 대한 투자 | 무재해/최적 생산체계 구축 | 생산시설 등 투자 | 2024년 1월~2024년12월 | 3,125 | 3,125 | 생산능력 향상 |
당사의 2024년말 연결기준 단기성 차입금은 5조 1,528억원으로 전체 차입금의 48.2%에 해당 합니다. 또한, 당사는 2024년말 기준 2조 722억원의 사채를 발행하였으며, 그 중 2025년 만기도래하는 사채의 금액은 3,591억원입니다. 다만, 당사의 보유 현금성 자산이 약 3조 3,216억원, 유동자산이 약 22조 8,680억원에 달하는 점, 금융권 차입여력 및 계열 지원가능성을 감안하면 유동성 위험이 발생할 가능성은 높지 않은 것으로 보여집니다. 당사의 사채 발행, 단기 차입금, 장기 차입금 현황은 다음과 같습니다.
| | | | 단기차입금, 이자율 | 유동 차입금(사채 포함) |
|---|
| | | | 최소이자율 | 최대이자율 |
|---|
| 차입금명칭 | 일반운영자금 | 거래상대방 별 차입금액 | KB국민은행 | 0.0490 | 0.0503 | 150,000,000 |
| 중국은행 | 0.0472 | 0.0473 | 90,000,000 |
| 신한은행 | | | 0 |
| 우리은행 | 0.0479 | 0.0613 | 151,742,605 |
| NH농협은행 | | | 0 |
| KDB 산업은행 | 0.0250 | 0.0447 | 2,332,658,937 |
| 하나은행 | | | 0 |
| 한국수출입은행 | 0.0250 | 0.0250 | 1,250,000,000 |
| 수협은행 | 0.0484 | 0.0484 | 50,000,000 |
| IBK 기업은행 | 0.0418 | 0.0554 | 7,500,000 |
| 아이엠뱅크 | | | 0 |
| 대신증권 | | | |
| 미래에셋증권 | | | 0 |
| 우리투자증권 | 0.0250 | 0.0250 | 20,000,000 |
| Hanwha Chemical (Ningbo) Co., Ltd. | 0.0350 | 0.0350 | 28,177,800 |
| Shinhan bank Singapore | 0.0566 | 0.0566 | 14,648,299 |
| KOOKMIN BANK Singapore | 0.0516 | 0.0565 | 51,274,217 |
| KOOKMIN BANK New York | 0.0551 | 0.0563 | 29,400,000 |
| Shinhan bank New York | | | 0 |
| Bank of Hope | 0.0712 | 0.0712 | 39,690,000 |
| Woori Bank New York | 0.0571 | 0.0571 | 14,700,000 |
| Woori Bank Vietnam Ltd - Bac Ninh | | | 0 |
| Woori Bank Vietnam Ltd - Hanoi | 0.0528 | 0.0563 | 36,620,747 |
| KEB Hana Bank - Hanoi | | | 0 |
| Nonghyup Bank - Hanoi | 0.0540 | 0.0542 | 14,648,299 |
| Woori Bank - Hongkong | 0.0616 | 0.0616 | 26,366,938 |
| KEB Hana Bank - Hongkong | 0.0553 | 0.0580 | 27,099,353 |
| Shinhan bank Sydney | | | 0 |
| Banco Santander s.a | 0.0674 | 0.0674 | 235,200,000 |
| 거래상대방 별 차입금액 합계 | | | |
| 시설자금 | 거래상대방 별 차입금액 | KB국민은행 | 0.0458 | 0.0470 | 80,000,000 |
| 중국은행 | | | 0 |
| 신한은행 | 0.0434 | 0.0457 | 60,000,000 |
| 우리은행 | | | |
| NH농협은행 | 0.0437 | 0.0447 | 170,000,000 |
| KDB 산업은행 | | | |
| 하나은행 | 0.0418 | 0.0463 | 208,000,000 |
| 한국수출입은행 | | | |
| 수협은행 | | | |
| IBK 기업은행 | | | |
| 아이엠뱅크 | | | |
| 대신증권 | | | |
| 미래에셋증권 | | | |
| 우리투자증권 | | | |
| Hanwha Chemical (Ningbo) Co., Ltd. | | | |
| Shinhan bank Singapore | | | |
| KOOKMIN BANK Singapore | | | |
| KOOKMIN BANK New York | | | |
| Shinhan bank New York | | | |
| Bank of Hope | | | |
| Woori Bank New York | | | |
| Woori Bank Vietnam Ltd - Bac Ninh | | | |
| Woori Bank Vietnam Ltd - Hanoi | | | |
| KEB Hana Bank - Hanoi | | | |
| Nonghyup Bank - Hanoi | | | |
| Woori Bank - Hongkong | | | |
| KEB Hana Bank - Hongkong | | | |
| Shinhan bank Sydney | | | |
| Banco Santander s.a | | | |
| 거래상대방 별 차입금액 합계 | | | |
| cp | 거래상대방 별 차입금액 | KB국민은행 | | | |
| 중국은행 | | | |
| 신한은행 | | | |
| 우리은행 | | | |
| NH농협은행 | | | |
| KDB 산업은행 | | | |
| 하나은행 | | | |
| 한국수출입은행 | | | |
| 수협은행 | | | |
| IBK 기업은행 | | | |
| 아이엠뱅크 | | | |
| 대신증권 | | | 0 |
| 미래에셋증권 | | | |
| 우리투자증권 | | | |
| Hanwha Chemical (Ningbo) Co., Ltd. | | | |
| Shinhan bank Singapore | | | |
| KOOKMIN BANK Singapore | | | |
| KOOKMIN BANK New York | | | |
| Shinhan bank New York | | | |
| Bank of Hope | | | |
| Woori Bank New York | | | |
| Woori Bank Vietnam Ltd - Bac Ninh | | | |
| Woori Bank Vietnam Ltd - Hanoi | | | |
| KEB Hana Bank - Hanoi | | | |
| Nonghyup Bank - Hanoi | 0.0000 | 0.0000 | 0 |
| Woori Bank - Hongkong | | | |
| KEB Hana Bank - Hongkong | | | |
| Shinhan bank Sydney | | | |
| Banco Santander s.a | | | |
| 거래상대방 별 차입금액 합계 | | | |
| 무역금융한도 | 거래상대방 별 차입금액 | KB국민은행 | | | |
| 중국은행 | | | |
| 신한은행 | | | |
| 우리은행 | | | |
| NH농협은행 | | | |
| KDB 산업은행 | | | |
| 하나은행 | | | |
| 한국수출입은행 | | | |
| 수협은행 | | | |
| IBK 기업은행 | | | |
| 아이엠뱅크 | | | |
| 대신증권 | | | |
| 미래에셋증권 | | | |
| 우리투자증권 | | | |
| Hanwha Chemical (Ningbo) Co., Ltd. | | | |
| Shinhan bank Singapore | | | |
| KOOKMIN BANK Singapore | | | |
| KOOKMIN BANK New York | | | |
| Shinhan bank New York | | | |
| Bank of Hope | | | |
| Woori Bank New York | | | |
| Woori Bank Vietnam Ltd - Bac Ninh | | | |
| Woori Bank Vietnam Ltd - Hanoi | | | |
| KEB Hana Bank - Hanoi | | | |
| Nonghyup Bank - Hanoi | | | |
| Woori Bank - Hongkong | | | |
| KEB Hana Bank - Hongkong | | | |
| Shinhan bank Sydney | | | |
| Banco Santander s.a | | | |
| 거래상대방 별 차입금액 합계 | | | |
| LC | 거래상대방 별 차입금액 | KB국민은행 | 0.0485 | 0.0485 | 1,062,808 |
| 중국은행 | | | |
| 신한은행 | 0.0474 | 0.0480 | 6,194,727 |
| 우리은행 | 0.0287 | 0.0484 | 9,858,511 |
| NH농협은행 | 0.0491 | 0.0491 | 504,345 |
| KDB 산업은행 | 0.0322 | 0.0543 | 5,135,645 |
| 하나은행 | 0.0433 | 0.0490 | 32,660,061 |
| 한국수출입은행 | | | |
| 수협은행 | | | |
| IBK 기업은행 | 0.0467 | 0.0480 | 9,690,240 |
| 아이엠뱅크 | | | |
| 대신증권 | | | |
| 미래에셋증권 | | | |
| 우리투자증권 | | | |
| Hanwha Chemical (Ningbo) Co., Ltd. | | | |
| Shinhan bank Singapore | | | |
| KOOKMIN BANK Singapore | | | |
| KOOKMIN BANK New York | | | |
| Shinhan bank New York | | | |
| Bank of Hope | | | |
| Woori Bank New York | | | |
| Woori Bank Vietnam Ltd - Bac Ninh | | | |
| Woori Bank Vietnam Ltd - Hanoi | | | |
| KEB Hana Bank - Hanoi | | | |
| Nonghyup Bank - Hanoi | | | |
| Woori Bank - Hongkong | | | |
| KEB Hana Bank - Hongkong | | | |
| Shinhan bank Sydney | | | |
| Banco Santander s.a | | | |
| 거래상대방 별 차입금액 합계 | | | |
| | | 발행일, 사채 | 만기일, 사채 | 사채, 이자율 | 사채, 명목금액 | 사채에 대한 세부 정보 기술 |
|---|
| 부채 | 사채 | 122-2회 공모사채 | 2019.04.30 | 2024.04.30 | | 0 | |
| 123-2회 공모사채 | 2019.10.02 | 2024.10.02 | | 0 | |
| 125-1회 공모사채 | 2021.04.28 | 2024.04.28 | | 0 | |
| 125-2회 공모사채 | 2021.04.28 | 2026.04.28 | 0.0219 | 140,000,000 | |
| 126-1회 공모사채 | 2023.04.20 | 2025.04.18 | 0.0426 | 115,000,000 | |
| 126-2회 공모사채 | 2023.04.20 | 2026.04.20 | 0.0434 | 155,000,000 | |
| 126-3회 공모사채 | 2023.04.20 | 2028.04.20 | 0.0444 | 30,000,000 | |
| 127-1회 공모사채 | 2024.01.11 | 2026.01.09 | 0.0405 | 60,000,000 | |
| 127-2회 공모사채 | 2024.01.11 | 2027.01.11 | 0.0414 | 260,000,000 | |
| 127-3회 공모사채 | 2024.01.11 | 2029.01.11 | 0.0427 | 80,000,000 | |
| 128-1회 공모사채 | 2024.06.26 | 2026.06.26 | 0.0356 | 70,000,000 | |
| 128-2회 공모사채 | 2024.06.26 | 2027.06.25 | 0.0358 | 150,000,000 | |
| 128-3회 공모사채 | 2024.06.26 | 2029.06.26 | 0.0370 | 80,000,000 | |
| 제3-2회 무보증 사모사채 | 2019.07.05 | 2024.07.05 | | 0 | |
| 제4-1회 무보증 사모사채 | 2023.09.19 | 2025.09.19 | 0.0469 | 50,000,000 | |
| 제5-1회 무보증 사모사채 | 2024.06.04 | 2026.06.04 | 0.0371 | 100,000,000 | |
| 제5-2회 무보증 사모사채 | 2024.06.04 | 2027.06.04 | 0.0379 | 150,000,000 | |
| 제8-1회 무보증 공모사채 | 2024.11.27 | 2026.05.27 | 0.0455 | 20,000,000 | |
| 제8-2회 무보증 공모사채 | 2024.11.27 | 2026.11.27 | 0.0469 | 80,000,000 | |
| 한국투자증권 CP 사모사채1 | 2024.07.10 | 2025.01.10 | 0.0472 | 50,000,000 | |
| 한국투자증권 CP 사모사채2 | 2024.07.24 | 2025.01.24 | 0.0472 | 50,000,000 | |
| 한국투자증권 CP 사모사채3 | 2024.09.10 | 2025.03.10 | 0.0455 | 50,000,000 | |
| FRN 외화사채1 | 2022.08.12 | 2025.08.12 | Compounded SOFR 3M + 1.05% | 44,100,000 | 해당 사채 중 FRN 외화사채 382,200백만원과 관련하여 환율 및 이자율 변동위험을 회피하기 위하여 통화스왑을 체결하였습니다(주석10 참조). |
| FRN 외화사채2 | 2023.09.22 | 2026.09.22 | Compounded SOFR 3M + 1.05% | 132,300,000 | 해당 사채 중 FRN 외화사채 382,200백만원과 관련하여 환율 및 이자율 변동위험을 회피하기 위하여 통화스왑을 체결하였습니다(주석10 참조). |
| FRN 외화사채3 | 2024.07.29 | 2027.07.28 | Compounded SOFR 3M + 1.05% | 205,800,000 | 해당 사채 중 FRN 외화사채 382,200백만원과 관련하여 환율 및 이자율 변동위험을 회피하기 위하여 통화스왑을 체결하였습니다(주석10 참조). |
| 제2회 사모사채 | 2019.03.27 | 2024.03.27 | 0.0276 | 0 | |
| 부채 합계 | | | | 2,072,200,000 | |
| | | | 장기차입금, 이자율 | 장기차입금(사채 포함), 총액 |
|---|
| | | | 최소이자율 | 최대이자율 |
|---|
| 차입금명칭 | 군수사업자금 | 거래상대방 별 차입금액 | NH농협은행 | 0.0200 | 0.0200 | 7,438,400 |
| 신한은행 | | | |
| KDB 산업은행 | | | |
| KB국민은행 | | | |
| 중국은행 | | | |
| 한국수출입은행 | | | |
| 우리은행 | | | |
| 하나은행 | | | |
| 경남은행 | | | |
| 주택도시보증 | | | |
| 임직원 | | | |
| IBK캐피탈 | | | |
| 신한캐피탈 | | | |
| 한국에너지공단 | | | |
| 아랍은행 | | | |
| 한국중부발전 | | | |
| Shinhan Bank Hong Kong | | | |
| Woori Bank Hong Kong | | | |
| Woori Bank Hanoi | | | |
| KEB Hana Bank - Hongkong | | | |
| KEB Hana Bank, New York | | | |
| Department of Economic and community Development | | | |
| 거래상대방 별 차입금액 합계 | | | |
| 일반운영자금 | 거래상대방 별 차입금액 | NH농협은행 | | | |
| 신한은행 | 0.0100 | 0.0100 | 8,000,000 |
| KDB 산업은행 | 0.0428 | 0.0552 | 1,134,348,101 |
| KB국민은행 | 0.0100 | 0.0507 | 88,977,503 |
| 중국은행 | 0.0000 | 0.0000 | 0 |
| 한국수출입은행 | 0.0100 | 0.0670 | 813,379,541 |
| 우리은행 | 0.0100 | 0.0100 | 11,659,051 |
| 하나은행 | 0.0100 | 0.0100 | 41,184,377 |
| 경남은행 | 0.0469 | 0.0469 | 50,000,000 |
| 주택도시보증 | 0.0000 | 0.0000 | 84,657 |
| 임직원 | | | |
| IBK캐피탈 | 0.0470 | 0.0470 | 30,000,000 |
| 신한캐피탈 | 0.0470 | 0.0470 | 10,000,000 |
| 한국에너지공단 | 0.0000 | 0.0000 | 7,426,461 |
| 아랍은행 | 0.0615 | 0.0615 | 73,098,854 |
| 한국중부발전 | 0.0500 | 0.0500 | 250,000 |
| Shinhan Bank Hong Kong | 0.0000 | 0.0000 | 0 |
| Woori Bank Hong Kong | 0.0000 | 0.0000 | 0 |
| Woori Bank Hanoi | | | |
| KEB Hana Bank - Hongkong | | | |
| KEB Hana Bank, New York | 0.0585 | 0.0605 | 73,500,000 |
| Department of Economic and community Development | | | |
| 거래상대방 별 차입금액 합계 | | | |
| 시설자금 | 거래상대방 별 차입금액 | NH농협은행 | 0.0468 | 0.0468 | 100,000,000 |
| 신한은행 | 0.0477 | 0.0477 | 150,000,000 |
| KDB 산업은행 | 0.0438 | 0.0481 | 79,479,589 |
| KB국민은행 | | | |
| 중국은행 | | | |
| 한국수출입은행 | 0.0219 | 0.0219 | 2,443,011 |
| 우리은행 | 0.0456 | 0.0456 | 150,000,000 |
| 하나은행 | 0.0462 | 0.0468 | 200,000,000 |
| 경남은행 | | | |
| 주택도시보증 | | | |
| 임직원 | | | |
| IBK캐피탈 | | | |
| 신한캐피탈 | | | |
| 한국에너지공단 | | | |
| 아랍은행 | | | |
| 한국중부발전 | | | |
| Shinhan Bank Hong Kong | | | |
| Woori Bank Hong Kong | | | |
| Woori Bank Hanoi | 0.0578 | 0.0578 | 10,985,937 |
| KEB Hana Bank - Hongkong | 0.0667 | 0.0667 | 12,817,262 |
| KEB Hana Bank, New York | | | |
| Department of Economic and community Development | 0.0000 | 0.0000 | 9,663,889 |
| 거래상대방 별 차입금액 합계 | | | 0 |
당사의 총 차입금은 연결대상 종속회사의 매각과 신규 편입 등으로 2022년말 전년 대비 크게 증가하였으나, 2022년부터 방산 사업 부문에서 폴란드(K-9, 천무), UAE(천궁-II), 이집트(K-9) 등의 신규 수주 등으로 인해 영업현금흐름이 크게 개선되어 차입 부담이 감소하였습니다. 2023년은 한화오션(舊 대우조선해양㈜) 지분 취득 및 유상증자 구주주 청약 참여 등으로 당사의 재무안정성 관련 재무지표가 다소 악화되었습니다.
2024
년의 경우 수주물량 증가에 따른 운전자금 부담 확대로 2024년 3분기말 기준 총차입금은 2023년말 대비 약 1조 6,858억원 증가한 5조 8,558억원을 기록하였으며, 2024년말 기준 한화오션(주) 연결편입 영향으로 총 차입금이 10조 6,932억원으로 증가하였습니다. 다
만,
향후 대규모 비경상적 투자가 집행 시 금번 유상증자 대금을 활용할 예정이며,
높은 수주에 기반한 실적 개선으로
향후
차입금 규모는 개선될 가능성이 높다고 판단됩니다. 다만 향후에도 방산 및 항공분야 설비 투자 등의 기조가 유지되며 실적 개선이 동반되지 않을 시 관련 재무지표가 악화될 가능성이 존재합니다. 당사 차입금 관련 주요 재무지표는 아래와 같습니다.
| 구분 | 2020년 | 2021년 | 2022년 | 2023년 | 2024년 3분기 | 2024년 |
|---|
| 총차입금 | 24,781 | 27,806 | 36,258 | 41,700 | 58,558 | 106,932 |
| 순차입금 | 10,821 | 1,549 | 4,350 | 22,708 | 45,058 | 73,717 |
| 영업이익 | 2,439 | 2,771 | 4,003 | 5,943 | 8,322 | 17,319 |
| 이자비용 | 663 | 640 | 851 | 1,698 | 1,592 | 2,572 |
| 이자보상배율(배) | 3.7 | 4.3 | 4.7 | 3.5 | 5.2 | 6.7 |
| 부채비율(%) | 216.6 | 181.0 | 286.7 | 317.2 | 397.4 | 281.3 |
| 총차입금의존도(%) | 26.2 | 25.2 | 23.9 | 21.3 | 28.0 | 24.8 |
| 순차입금의존도(%) | 11.4 | 1.4 | 2.9 | 11.6 | 21.6 | 17.0 |
한편, 당사의 최근 5개년 별도기준 재무안정성 관련지표 추이는 다음과 같습니다. 2021년까지 별도기준 안정적인 부채비율을 기록하였으나 2022년부터 수주 확대에 따른 운전자본 증가로 부채비율은 상승 추세를 시현하였습니다. 이와 함께 2022년 한화디펜스㈜(구, 한화지상방산㈜) 흡수합병, 한화방산㈜ 인수 등에 따라 부채비율은 2021년 145.8%에서 227.4% 증가하였으며, 2023년 한화오션 인수 및 주주배정 후 실권주 일반공모 유상증자 참여 과정에서 부채비율이 350.4%까지 증가하였습니다. 2024년에는 연결기준으로는 한화오션(주) 연결 편입 영향으로 부채비율이 감소하였으나 별도기준으로는 신규 수주계약 대응 관련 운전자본 증가로 부채비율은 393.1%로 상승하였습니다. 이후 2025년 3월 계열사로부터 한화오션(주)지분 취득 과정에서 약 1.3조원의 자금이 소요되었으며 이러한 자금소요가 향후 당사의 재무안정성에 미치는 영향에 대한 모니터링이 필요할 것으로 판단됩니다. 총차입금의존도의 경우 2021년 36.7%, 2022년 25.0%, 2023년 21.7%, 2024년 24.8%로 매출 확대 등에 따른 자산 증가로 인하여 안정적인 수준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 구분 | 2020년 | 2021년 | 2022년 | 2023년 | 2024년 |
|---|
| 부채총계 | 26,458 | 30,494 | 60,352 | 110,165 | 138,432 |
| 자본총계 | 19,956 | 20,908 | 26,544 | 31,443 | 35,216 |
| 자산총계 | 46,414 | 51,402 | 86,896 | 141,608 | 173,648 |
| 부채비율(%) | 132.6 | 145.8 | 227.4 | 350.4 | 393.1 |
| 총차입금의존도(%) | 32.6 | 36.7 | 25.0 | 21.7 | 24.7 |
| 현금성자산 | 2,644 | 3,303 | 11,429 | 8,580 | 13,750 |
| 총차입금 | 15,131 | 18,847 | 21,727 | 30,678 | 43,078 |
| 순차입금 | 12,167 | 15,276 | 9,942 | 21,567 | 29,328 |
한편, 당사는 일정수준의 차입금을 유지하는 정책을 사용하고 있으며, 차입금 만기가 도래할 경우 만기연장, 회사채 발행, 영업현금흐름 및 보유 현금으로 상환하는 등의 방법으로 대응할 예정입니다. 한화오션(舊 대우조선해양)의 인수 이후, 한화오션은 약 1.5조원 규모의 유상증자 등을 통해 자체적인 재무건전성 제고 노력을 기울이고 있지만, 동사의 최대주주인 당사 등에게 추가적인 재무부담이 가중될 가능성이 존재하므로 지속적인 모니터링이 필요합니다. 또한, 당사는 사업구조 개편 및 신규 사업 분야로 확장하는 과정 등에서 추가적으로 신규 투자가 이루어질 수 있으며, 신규 투자 시 당사의 재무안정성이 저하될 가능성이 있습니다.
또한 기업의 이자부담 능력을 판단하는 이자보상배율은 1배가 넘으면 회사가 이자비용을 부담하고도 수익이 난다는 의미이고, 1배 미만일 경우에는 영업활동을 통해 창출한 이익으로 이자비용을 지불할 수 없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당사의 이자보상배율은 2019년 이후 1회 이상의 양호한 수치를 기록하고 있습니다. 다만, 방산산업 등 당사가 속한 산업의 둔화로 인해 수익성 악화가 발생할 경우, 재무안정성이 저하될 가능성이 있으니, 투자자께서는 이 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① 지분출자법인 현황
2024년말 기준 당사는 한화시스템, 한화오션, 쎄트렉아이 및 Hanwha Aerospace USA Co.,를 포함한 총
33개의 법인 지분을 보유하고 있으며, 해당 법인의 장부가액은 총
5조 64억원
수준입니다. 당사 지분출자 법인의 경영실적 및 주가변동에 따른 지분가치 변동은 연결실적 변동 및 매도가능증권 평가손익 등을 통해 당사에 직간접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당사를 포함한 한화그룹 계열사는 최근 대대적인 사업구조 개편을 단행하고 있습니다. 당사는 2022년 7월 29일 이사회 결의를 통해 한화디펜스㈜(구, 한화지상방산㈜) 흡수합병, 한화방산㈜ 인수, 한화파워시스템㈜ 매각을 결정하였습니다. 한화파워시스템㈜는 2022년 8월 31일 2,100억원에 매각 완료하였으며, 한화디펜스㈜와의 합병은 2022년 11월 종료되었습니다. 한화방산㈜는 ㈜한화로부터 2022년 12월 29일 8,521억원에 인수완료하였고, 2023년 4월경에 당사에 흡수합병되었습니다.또한, 당사는 2022년 12월 16일 한화오션(舊 대우조선해양 지분 인수를 위해 신주인수계약을 체결하였으며, 종속회사인 한화시스템㈜과 총 1조 5,000억원(당사 1조원, 한화시스템㈜ 5,000억원)을 출자하였습니다. 이후 당사는 2023년 11월 16일을 납입일로 하는 한화오션
㈜
의 약 1.5조원 규모 주주배정 후 실권주 일반공모 유상증자 구주주 청약에 참여하여 약 4,689억원(당사 3,126억원, 한화시스템 1,563억원)을 납입하는 등 구조 재편 과정에서의 비경상적 투자를 집행하였습니다.
또한 당사는 한화오션㈜ 지분을 당사로 일원화하여, 방산과 조선 부문 간의 시너지를 강화하고 책임경영을 강화하기 위해 2025년 2월 10일
계열사인 Hanwha Impact Partners Inc., 한화에너지㈜ 및 Hanwha Energy Corporation Singapore Pte. Ltd.가 소유하고 있는 한화오션㈜ 보통주 22,375,216주(약 7.3%)를 약 1.3조원에 매수하는 주식매매계약을 체결하였으며, 2025년 3월 13일 매수를 완료하였습니다.
이외, 당사는
당시 자회사였던 한화정밀기계㈜(現 한화세미텍㈜)의
사업경쟁력 확보를 통한 지분가치 제고를 위해 2024년 3월
한화정밀기계㈜(現 한화세미텍㈜)
에 1,700억원 규모의 현금출자와 약 672억원 규모의 토지, 건물 및 구축물 현물출자를 집행하였습니다.
당사의 주요 종속회사인 한화오션㈜는 2023년 11월 상기 언급된 약 1.5조원 규모의 유상증자를 시행한 바 있으며, 이처럼 주요 종속회사들의 사업 확장 및 투자 증가에 따라 자금 조달 필요성이 증가할 경우 당사가 자금을 출자할 가능성이 높으며 이에 따라 자금 부담이 증가할 위험이 존재합니다.
| [종속기업 재무정보] |
| (기준일 : | 2024년 12월 31일 | ) | (단위 : 백만원) |
| 종속기업명 | 2024년말 | 2024년 |
|---|
| 자산 | 부채 | 자본 | 매출액 | 당기순손익 | 총포괄손익 |
|---|
| HANWHA VISION AMERICA, INC.(주6) | - | - | - | 501,197 | 11,160 | 13,85
1 |
| 한화테크윈(천진)유한공사(주6) | - | - | - | - | (286) | (116) |
| HANWHA VISION EUROPE LIMITED(주6) | - | - | - | 124,522 | 7,789 | 9,702 |
| 한화상업설비(상해)유한공사(주6) | - | - | - | 27,288 | 914 | 1,284 |
| Techwin Engineering Center(주6) | - | - | - | 1,601 | 39 | 52 |
| 한화시스템㈜ | 5,219,490 | 2,788,455 | 2,431,035 | 2,793,633 | 263,133 | 236,022 |
| Hanwha Techwin Automation Americas, Inc.(주6) | - | - | - | 20,614 | (1,818) | (1,522) |
| HANWHA VISION VIETNAM COMPANY LIMITED(주6) | - | - | - | 228,046 | 12,889 | 13,353 |
| HANWHA VISION MEA FZE(주6) | - | - | - | 45,381 | (313) | (293) |
| Hanwha Techwin Automation Vietnam Co., Ltd.(주6) | - | - | - | 1,125 | 169 | 179 |
| 한화비전㈜(주6) | - | - | - | 651,680 | 94,363 | 94,363 |
| 한화정밀기계㈜(주6) | - | - | - | 300,144 | (24,706) | (24,706) |
| Hanwha Aero Engines Co., Ltd. | 369,867 | 284,787 | 85,080 | 247,129 | 19,709 | 25,713 |
| Hanwha TechM (Suzhou) Co., Ltd.(주6) | - | - | - | - | (15) | (26) |
| Hanwha Systems Vietnam Co., Ltd(주4) | - | - | - | - | (37) | (56) |
| Hanwha Defense Australia PTY Ltd. | 772,487 | 807,377 | (34,890) | 254,299 | 6,758 | 4,943 |
| Hanwha Aerospace USA Co., Ltd.(주1) | 315,759 | 237,248 | 78,511 | 264,223 | (40,959) | (27,934) |
| Hanwha Phasor Ltd. | 17,455 | 9,716 | 7,739 | - | (52,659) | (48,290) |
| H Foundation PTE., Ltd. | 21,196 | 128 | 21,068 | - | (2,399) | (2,203) |
| ㈜엔터프라이즈블록체인 | 1,942 | 2,751 | (809) | 646 | (11,680) | (11,579) |
| Hanwha Defense USA, INC. | 4,048 | 5,349 | (1,301) | 2,906 | (15,487) | (15,643) |
| 바닐라스튜디오㈜ | 13,170 | 6 | 13,164 | - | (2,214) | (2,214) |
| Duclo(주6) | - | - | - | - | (8,457) | (8,485) |
| Hanwha Systems USA Corporation | 346,678 | 9,264 | 337,414 | 8,991 | 46,940 | 78,901 |
| 한화인텔리전스㈜ | 16,121 | 2,763 | 13,358 | - | (18,336) | (18,363) |
| 비전넥스트㈜(주6) | - | - | - | 11,033 | (10,834) | (10,834) |
| Hanwha Systems UK Ltd | 92,195 | 43 | 92,152 | - | 39 | (66,614) |
| ㈜쎄트렉아이(주2) | 446,984 | 222,962 | 224,022 | 171,279 | 6,249 | 6,249 |
| VANI STUDIO VIETNAM JOINT STOCK COMPANY | 10,215 | 7 | 10,208 | 1 | (1,246) | (424) |
| VISIONEXT AMERICA INC.(주6) | - | - | - | - | (1) | 12 |
| Enterprise Blockchain Inc. | 3,649 | 140 | 3,509 | - | (20,350) | (20,888) |
| HANWHA DIGITAL INC(주3) | - | - | - | 1,492 | 243 | 273 |
| Hanwha Aerospace Europe | 4,397 | 221 | 4,176 | 11,306 | 688 | 974 |
| EBC GLOBAL PTE. LTD. | - | 7 | (7) | - | (3,518) | (3,119) |
| Hanwha Vision Mexico,S.A.de C.V(주6) | - | - | - | 3,592 | (330) | (457) |
| ㈜뉴블라코리아(주6) | - | - | - | 7,966 | (309) | (309) |
| FABLESS-PIONEER HOLDINGS(주6) | - | - | - | - | - | (60) |
| A123 CORPORATION(주6) | - | - | - | - | (19,881) | (19,721) |
| NEUBLA UK LTD.(주6) | - | - | - | 3,430 | (1,083) | (940) |
| Hanwha Aerospace JAPAN GK | 9,134 | 26 | 9,108 | 173 | (232) | (2) |
| Hanwha Aerospace UK Limited(주5) | - | - | - | - | - | - |
| 한화에비에이션 주식회사(주5) | 110,453 | 103 | 110,350 | - | 659 | 659 |
| Hanwha Ocean SG Holdings Pte. Ltd.
(주5) | 879,315 | 4,617 | 874,698 | - | (5,192) | (3,351) |
| 한화오션㈜(주7) | 17,407,210 | 12,892,017 | 4,515,193 | - | - | - |
| 한화오션에코텍㈜
(주7) | 420,622 | 127,511 | 293,111 | - | - | - |
| 천장산풍력 주식회사
(주7) | 4,086 | 3,708 | 378 | - | - | - |
| 고군산해상풍력 주식회사
(주7) | 94 | 106 | (12) | - | - | - |
| 영광칠해해상풍력 주식회사
(주7) | 9,654 | 10,577 | (923) | - | - | - |
| 보령녹도풍력 주식회사
(주7) | 927 | 1,643 | (716) | - | - | - |
| 한화오션엔지니어링㈜
(주7) | 18,766 | 8,128 | 10,638 | - | - | - |
| Hanwha Ocean USA Holdings Corp.
(주7, 주9) | 473,389 | 7,069 | 466,320 | - | - | - |
| HANWHA PHILLY SHIPYARD INC.
(주7) | 296,796 | 498,235 | (201,439) | - | - | - |
| Hanwha Ocean Europe Ltd.
(주7) | 2,061 | 2,042 | 19 | - | - | - |
| Hanwha Aerospace Romania S.R.L
(주5) | 2,966 | 80 | 2,886 | - | (63) | (63) |
| 한화해양공정(산동)유한공사
(주7) | 343,445 | 84,378 | 259,067 | - | - | - |
| DSME Kazakhstan LLP
(주7) | 1,075 | - | 1,075 | - | - | - |
| DYNA-MAC Holdings Ltd.
(주7, 주8) | 601,377 | 397,798 | 203,579 | 73,043 | 35,217 | 35,217 |
| HS USA HOLDINGS CORP.
(주5) | 94,023 | 5,069 | 88,954 | - | (5,005) | (5,005) |
당사의 주요 종속회사인 한화시스템㈜은
2024년 별도기준
2조 7,936억원의 매출액과
2,631억원의 당기순손익을 시현하였으며, 2022년 연결로 신규 편입된 ㈜쎄트렉아이의 경우
2024년 연결기준 1,713억원의 매출액 및 31억원의 영업손실을 기록하였습니다.또한 2024년말 연결로 신규 편입된 한화오션㈜은 2024년 연결기준 10조 7,760억원의 매출액 및 2,379억원의 영업이익을 기록하였습니다.
상기와 같은 당사의 연결대상 종속회사 및 지분법 투자 대상 법인이 영위하는 산업의 경쟁심화 등으로 불리한 환경이 이어질 경우 해당 법인들의 수익성 및 재무지표가 저하될 수 있습니다. 상기 종속회사들이 지속적으로 당기순손실을 기록할 경우 당사의 수익성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치게 됨을 투자자 여러분께서는 유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당사의 타법인 출자 현황 및 연결대상 종속 회사 현황은 다음과 같습니다.
| [타법인 출자 현황] |
| (기준일 : | 2024년 12월 31일 | ) | (단위 : 백만원, 주, %) |
| 법인명 | 상장 여부 | 최초취득일자 | 출자 목적 | 최초취득금액 | 기초잔액 | 증가(감소) | 기말잔액 | 최근사업연도 재무현황 |
|---|
| 수량 | 지분율 | 장부 가액 | 취득(처분) | 평가 손익 | 수량 | 지분율 | 장부 가액 | 총자산 | 당기 순손익 |
|---|
| 수량 | 금액 |
|---|
| 한화시스템㈜ | 상장 | 2010.09.20 | 경영참가 등 | 208,130 | 88,289,321 | 47.22 | 1,003,013 | - | - | - | 88,289,321 | 47.22 | 1,003,013 | 4,555,434 | 96,003 |
| 서머텍코리아㈜ | 비상장 | 1999.10.30 | 경영참가 등 | 3,474 | 494,779 | 49.00 | 3,747 | - | - | - | 494,779 | 49.00 | 3,747 | 23,000 | 6,433 |
| 한화테크윈(천진)유한공사 | 비상장 | 2009.01.15 | 경영참가 등 | 6,455 | - | 100.00 | 3,505 | - | -3,505 | - | - | - | - | 4,537 | -534 |
| Versarien PLC | 상장 | 2020.12.24 | 단순투자 | 6,192 | 9,831,901 | 5.45 | 36 | - | - | -29 | 9,831,901 | 5.18 | 7 | 36,443 | -8,584 |
| 에이엠티엔지니어링 | 비상장 | 2016.04.01 | 단순투자 | 350 | 50,000 | 10.90 | 350 | - | - | - | 49,500 | 11.00 | 350 | 2,533 | 136 |
| 한국방위산업진흥회 | 비상장 | 1999.03.11 | 단순투자 | 1,177 | 201,712 | 17.03 | 47,722 | - | - | 544 | 201,712 | 17.03 | 48,266 | 337,085 | 1,916 |
| P&W NGPF Manufacturing Company Singapore Pte.Ltd. | 비상장 | 2016.09.27 | 경영참가 등 | 25,970 | 18,750,000 | 30.00 | 42,399 | - | - | - | 18,750,000 | 30.00 | 42,399 | 245,755 | -14,786 |
| Hanwha Aero Engines Co., Ltd. | 비상장 | 2017.08.07 | 경영참가 등 | 45,243 | - | 100.00 | 84,615 | - | - | - | - | 100.00 | 84,615 | 320,582 | 674 |
| 한화비전㈜ | 비상장 | 2018.04.01 | 경영참가 등 | 181,250 | 2,000,000 | 100.00 | 181,250 | -2,000,000 | -181,250 | - | - | - | - | 677,484 | 91,463 |
| ㈜캐스 | 비상장 | 2018.12.31 | 경영참가 등 | 1,026 | 167,200 | 19.00 | 342 | - | - | - | 167,200 | 19.00 | 342 | 35,170 | 654 |
| Hanwha Aerospace USA Co., | 비상장 | 2019.09.30 | 경영참가 등 | 239,682 | 1,000 | 100.00 | 282,988 | - | - | -105,265 | 1,000 | 100.00 | 177,723 | 268,775 | 7,155 |
| ㈜쎄트렉아이 | 상장 | 2021.04.30 | 경영참가 등 | 58,922 | 3,682,791 | 20.00 | 113,823 | - | - | - | 3,682,791 | 33.63 | 113,823 | 313,828 | 41,466 |
| Hanwha Defense Australia PTY Ltd | 비상장 | 2022.11.01 | 경영참가 등 | 204 | 2,500 | 100.00 | 204 | - | - | - | 2,500 | 100.00 | 204 | 276,531 | -5,804 |
| ㈜한화방산 | 비상장 | 2022.12.30 | 경영참가 등 | 852,915 | - | - | - | - | - | - | - | - | - | - | 34,371 |
| Fortem SAFE Investment | 비상장 | 2023.02.16 | 단순투자 | 12,793 | - | - | 12,894 | - | - | 1,806 | - | - | 14,700 | - | - |
| HANWHA PHASOR LTD. | 비상장 | 2023.02.16 | 경영참가 등 | 68,347 | 40,248,237 | 50.00 | 68,665 | - | - | -68,665 | 40,248,237 | 50.00 | - | 63,112 | -30,144 |
| Hanwha Futureproof corp. | 비상장 | 2023.03.23 | 경영참가 등 | 218,864 | 29,190 | 50.00 | 381,401 | 21,000 | 289,529 | - | 50,190 | 50.00 | 670,930 | - | - |
| PhoenixTailings Safe | 비상장 | 2023.06.08 | 단순투자 | 3,902 | - | - | 3,868 | - | - | 542 | 455,456 | - | 4,410 | - | - |
| HANWHA AEROSPACE EUROPE LLC. | 비상장 | 2023.05.09 | 경영참가 등 | 1,894 | 400,000 | 100.00 | 6,416 | - | - | - | 400,000 | 100.00 | 6,416 | 4,845 | -3,331 |
| Hanwha Aerospace Japan | 비상장 | 2023.11.26 | 단순투자 | 9,048 | - | 100.00 | 9,048 | - | 41 | - | - | 100.00 | 9,089 | 9,114 | -16 |
| Forge Nano | 비상장 | 2023.05.24 | 단순투자 | 9,205 | 91,603 | 2.50 | 9,205 | - | - | - | 91,603 | 2.78 | 9,205 | - | - |
| INFINIDOME LTD | 비상장 | 2023.04.01 | 경영참가 등 | 6,564 | 374,277 | 9.65 | 6,564 | - | - | - | 374,277 | 9.47 | 6,564 | - | - |
| 한화세미텍㈜ (구. 한화정밀기계㈜) | 비상장 | 2017.07.03 | 경영참가 등 | 95,837 | 600,000 | 100.00 | 95,837 | -600,000 | -95,837 | - | - | - | - | 423,494 | -30,246 |
| HANWHA DEFENSE USA,INC | 비상장 | 2021.05.21 | 경영참가 등 | 16,060 | 1,200 | 100.00 | 16,060 | 2,300 | 17,687 | - | 3,500 | 100.00 | 33,747 | 2,379 | -14,100 |
| 한화상업설비(상해)유한공사 | 비상장 | 2009.01.15 | 경영참가 등 | 2,713 | - | 100.00 | 2,713 | - | -2,713 | - | - | - | - | 24,312 | 2,779 |
| 한화오션㈜ | 상장 | 2023.05.23 | 경영참가 등 | 1,508,557 | 70,901,820 | 23.14 | 1,823,986 | - | - | - | 70,901,820 | 23.14 | 1,823,986 | 13,503,157 | 109,832 |
| 한화에비에이션
㈜ | 비상장 | 2024.03.20 | 경영참가 등 | 54,000 | - | - | - | 219,400 | 109,700 | - | 219,400 | 100.00 | 109,700 | - | - |
| Dyna-Mac Holdings Ltd | 비상장 | 2024.03.15 | 경영참가 등 | 16,853 | - | - | - | - | -11,988 | 11,988 | - | - | - | 128,658 | 8,844 |
| Hanwha Ocean SG Holdings Pte. Ltd. | 비상장 | 2024.09.12 | 경영참가 등 | 3,701 | - | - | - | 617,513,921 | 641,563 | - | 617,513,921 | 73.10 | 641,563 | - | - |
| NextDcade | 상장 | 2024.07.26 | 단순투자 | 108,994 | - | - | - | 17,536,368 | 182,484 | 16,268 | 17,536,368 | 6.76 | 198,752 | - | - |
| 한화인더스트리얼솔루션즈
㈜ | 상장 | 2024.09.27 | 경영참가 등 | 2,580 | - | - | - | - | 413 | -413 | - | - | - | - | - |
| HANWHA AEROSPACE ROMANIA LLC. | 비상장 | 2024.11.29 | 경영참가 등 | 2,839 | - | - | - | 9,600,000 | 2,839 | - | 9,600,000 | 100.00 | 2,839 | - | - |
| 합 계 | - | - | 4,200,651 | - | 948,963 | -143,224 | - | - | 5,006,390 | - | - |
| 종속기업명 | 소재지 | 업종 | 소유지분율 | 결산월 |
|---|
| 당기말 | 전기말 |
|---|
| HANWHA VISION AMERICA, INC.(주5) | 미국 | CCTV 등 판매업 | - | 100.00% | 12월 |
| 한화테크윈(천진)유한공사(주5) | 중국 | CCTV 등 제조, 판매업 | - | 100.00% | 12월 |
| HANWHA VISION EUROPE LIMITED(주5) | 영국 | CCTV 등 판매업 | - | 100.00% | 12월 |
| 한화상업설비(상해)유한공사(주5) | 중국 | 압축기, 산업용장비 등 판매업 | - | 100.00% | 12월 |
| Techwin Engineering Center(주5) | 일본 | 산업용장비 연구, 개발 | - | 100.00% | 12월 |
| 한화시스템㈜(주1) | 대한민국 | 군사장비 제조 및 판매, 소프트웨어 개발 및 컨설팅 | 47.22% | 47.22% | 12월 |
| Hanwha Techwin Automation Americas, Inc.(주5) | 미국 | 산업용장비 판매업 | - | 100.00% | 12월 |
| HANWHA VISION VIETNAM COMPANY LIMITED(주5) | 베트남 | CCTV 등 제조업 | - | 100.00% | 12월 |
| HANWHA VISION MEA FZE(주5) | UAE | CCTV 등 판매업 | - | 100.00% | 12월 |
| Hanwha Techwin Automation Vietnam Co., Ltd.(주5) | 베트남 | 산업용장비 판매업 | - | 100.00% | 12월 |
| 한화비전㈜(주5) | 대한민국 | CCTV 등 제조, 판매업 | - | 100.00% | 12월 |
| 한화정밀기계㈜(주5) | 대한민국 | 산업용장비 제조 및 판매 | - | 100.00% | 12월 |
| Hanwha Aero Engines Co., Ltd. | 베트남 | 엔진 제조업 | 100.00% | 100.00% | 12월 |
| Hanwha TechM (Suzhou) Co., Ltd.(주5) | 중국 | 산업용장비 판매업 | - | 100.00% | 12월 |
| Hanwha Systems Vietnam Co., Ltd(주3) | 베트남 | 물류업 | - | 100.00% | 12월 |
| Hanwha Defense Australia PTY Ltd. | 호주 | 군사장비 제조 및 판매 | 100.00% | 100.00% | 12월 |
| Hanwha Aerospace USA Co., Ltd. | 미국 | 항공기용 엔진 및 부품 제조업 | 100.00% | 100.00% | 12월 |
| EDAC Technologies Intermediate Company | 미국 | 항공기용 엔진 및 부품 제조업 | 100.00% | 100.00% | 12월 |
| Hanwha Aerospace USA LLC | 미국 | 항공기용 엔진 및 부품 제조업 | 100.00% | 100.00% | 12월 |
| EBTEC Corporation | 미국 | 항공기용 엔진 및 부품 제조업 | 100.00% | 100.00% | 12월 |
| APEX Machine Tool Company, Inc. | 미국 | 항공기용 엔진 및 부품 제조업 | 100.00% | 100.00% | 12월 |
| Gros-lte Industries, Inc. | 미국 | 항공기용 엔진 및 부품 제조업 | 100.00% | 100.00% | 12월 |
| EDAC ND | 미국 | 항공기용 엔진 및 부품 제조업 | 100.00% | 100.00% | 12월 |
| Hanwha Phasor Ltd. | 영국 | 통신기기 제조업 | 100.00% | 100.00% | 12월 |
| H Foundation PTE., Ltd. | 싱가폴 | 신기술사업자 | 100.00% | 100.00% | 12월 |
| ㈜엔터프라이즈블록체인 | 대한민국 | 자료처리업 | 100.00% | 100.00% | 12월 |
| Hanwha Defense USA, INC. | 미국 | 군사장비 제조 및 판매 | 100.00% | 100.00% | 12월 |
| 바닐라스튜디오㈜ | 대한민국 | 응용소프트웨어 개발 및 공급업 | 100.00% | 100.00% | 12월 |
| Duclo(주5) | 미국 | 소프트웨어 개발업 | - | 100.00% | 12월 |
| Hanwha Systems USA Corporation | 미국 | 신기술사업자 | 100.00% | 100.00% | 12월 |
| 한화인텔리전스㈜ | 대한민국 | 제조업 | 50.87% | 50.77% | 12월 |
| 비전넥스트㈜(주5) | 대한민국 | 전자집적회로 제조업 | - | 100.00% | 12월 |
| Hanwha Systems UK Ltd. | 영국 | 기타 무선 통신장비 제조업 | 100.00% | 100.00% | 12월 |
| ㈜쎄트렉아이(주2) | 대한민국 | 위성시스템 개발 및 관련 서비스업 | 33.63% | 33.63% | 12월 |
| ㈜에스아이아이에스 | 대한민국 | 위성영상 판매 및 서비스업 | 65.90% | 65.90% | 12월 |
| ㈜에스아이에이 | 대한민국 | 인공지능 기반 위성/항공영상 데이터 분석 사업 | 69.44% | 91.46% | 12월 |
| VANI STUDIO VIETNAM JOINT STOCK COMPANY | 베트남 | 응용소프트웨어 개발 및 공급업 | 98.62% | 83.62% | 12월 |
| VISIONEXT AMERICA INC.(주5) | 미국 | 반도체 제조 및 설계업 | - | 100.00% | 12월 |
| Enterprise Blockchain Inc. | 미국 | 신기술사업자 | 100.00% | 100.00% | 12월 |
| HANWHA DIGITAL INC(주3) | 미국 | IT서비스업 | - | 100.00% | 12월 |
| Hanwha Aerospace Europe | 폴란드 | 군사장비 제조 및 판매 | 100.00% | 100.00% | 12월 |
| EBC GLOBAL PTE. LTD. | 싱가폴 | 정보통신업 | 100.00% | 100.00% | 12월 |
| HanwhaVision Mexico,S.A.de C.V(주5) | 멕시코 | 마케팅 | - | 100.00% | 12월 |
| FABLESS-PIONEER HOLDINGS(주5) | 미국 | 비메모리용 및 기타전자집적회로 제조업 | - | 62.03% | 12월 |
| A123 CORPORATION(주5) | 미국 | 지주사업 | - | 97.86% | 12월 |
| ㈜뉴블라코리아(주5) | 대한민국 | 소프트웨어 개발업 | - | 100.00% | 12월 |
| NEUBLA UK LTD.(주5) | 영국 | 소프트웨어 개발업 | - | 100.00% | 12월 |
| Hanwha Aerospace JAPAN GK | 일본 | 부동산투자업 | 100.00% | 100.00% | 12월 |
| Hanwha Aerospace UK Limited(주4) | 영국 | 군사장비 제조 및 판매 | 100.00% | - | 12월 |
| 한화에비에이션 주식회사(주4) | 대한민국 | 지주회사 | 100.00% | - | 12월 |
| Hanwha Ocean SG Holdings Pte. Ltd.
(주4) | 싱가폴 | 투자업 | 100.00% | - | 12월 |
| Hanwha Aerospace Romania S.R.L
(주4) | 루마니아 | 군사장비 제조 및 판매 | 100.00% | - | 12월 |
| HS USA HOLDINGS CORP.(주4) | 미국 | 해외자회사 관리 | 100.00% | - | 12월 |
| Dyna-Mac
Holdings Ltd.
(주6) | 싱가폴 | 해양플랜트 | 95.15% | - | 12월 |
| Hanwha Offshore Engineering Services Singapore Pte Ltd.(주6) | 싱가폴 | 해양플랜트 | 100.00% | - | 12월 |
| Hanwha Offshore Services Singapore Pte Ltd.(주6) | 싱가폴 | 해양플랜트 | 100.00% | - | 12월 |
| Hanwha Offshore Solutions Singapore Pte Ltd.(주6) | 싱가폴 | 해양플랜트 | 100.00% | - | 12월 |
| Dyna-Mac Keppel Philippines Inc.(주6) | 필리핀 | 해양플랜트 | 60.00% | - | 12월 |
| Dyna-Mac Offshore Engineering (Shanghai) Co., Ltd.(주6) | 중국 | 해양플랜트 | 100.00% | - | 12월 |
| Dyna-Mac Heavy Industry (Jiangsu) Co., Ltd.(주6) | 중국 | 해양플랜트 | 100.00% | - | 12월 |
| 한화오션㈜
(주2, 주6) | 대한민국 | 강선 건조업 | 34.71% | - | 12월 |
| 한화오션에코텍㈜
(주6) | 대한민국 | 선박부품 제작 | 98.51% | - | 12월 |
| 천장산풍력 주식회사
(주6) | 대한민국 | 민간개발 | 100.00% | - | 12월 |
| 고군산해상풍력 주식회사
(주6) | 대한민국 | 개발사업 | 100.00% | - | 12월 |
| 영광칠해해상풍력 주식회사
(주6) | 대한민국 | 민간개발 | 100.00% | - | 12월 |
| 보령녹도풍력 주식회사
주6) | 대한민국 | 풍력발전 | 100.00% | - | 12월 |
| 한화오션엔지니어링㈜
(주6) | 대한민국 | 품질검사 | 100.00% | - | 12월 |
| Hanwha Ocean USA Holdings Corp.
(주6) | 미국 | 지주회사 | 100.00% | - | 12월 |
| HANWHA PHILLY SHIPYARD INC.
(주6) | 미국 | 강선 건조업 | 100.00% | - | 12월 |
| Hanwha Ocean Europe Ltd.
(주6) | 영국 | 영업지원 | 100.00% | - | 12월 |
| 한화해양공정(산동)유한공사
(주6) | 중국 | 선박부품 제작 | 100.00% | - | 12월 |
| DSME Kazakhstan LLP
(주6) | 카자흐스탄 | 선박수리 및 기술지원 | 100.00% | - | 12월 |
| Hanwha Ocean USA International LLC(주6) | 미국 | 투자업 | 100.00% | - | 12월 |
| Hanwha Ocean Global Operation Center LLC(주6) | 미국 | 해양 서비스 | 100.00% | - | 12월 |
| Hanwha Drilling LLC(주6) | 케이만 제도 | 시추업 | 100.00% | - | 12월 |
| Tidal Action LLC(주6) | 케이만 제도 | 시추업 | 100.00% | - | 12월 |
| Hanwha Ocean Americas LLC(주6, 주7) | 미국 | 마케팅 | - | - | 12월 |
| Hanwha Ocean Global Proejct Center B.V(주6
, 주7
). | 네덜란드 | 해양 설계 | - | - | 12월 |
② 지분 인수내역
2019년 6월 10일 당사는 미국 소재 항공엔진 부품 제조업체인 EDAC 지분 100% 인수를 발표했으며, 인수 대금은 약 3,574억원으로 거래 종료는 2019년 10월 이루어진 바 있습니다. 당사의 주력사업인 항공엔진사업 부문 내 자체적인 설계역량과 가공기술의 향상 및 미국 현지 거점 내 확보를 위한 인수로 향후 EDAC 인수 관련 당사의 항공엔진 부문과의 시너지가 확대될 전망이지만, 당사의 재무부담으로 작용할 수 있는 점 투자자께서는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EDAC 인수 관련 주요 내용은 다음과 같습니다.
| 구분 | 내용 |
|---|
| 인수 대상 | 항공엔진 부품제조업체 EDAC 지분 100%
(美 사모펀드 Greenbriar Equity 79.2% +
소액주주(GE Capital 등) 지분 20.8% |
| 예상 거래 금액 | 2.93~3.05억 달러 (약 3,500억원) |
| 인수 목적 | 항공엔진 부품의 기술력 확장 및 미국 거점 확보 |
| 거래 구조(안) | edac 인수 구조_증권신고서.jpg
edac 인수 구조_증권신고서 |
| 거래 사전조건 | 사전 승인 필요: HSR(미정부), CFIUS(대미투자),
ITAR(국제무기거래규정, 국방무역통제국 신고) |
| 향후 일정 | 인수계약 체결(2019.06), 거래 종료(2019.10) |
한편, 당사의 종속회사 한화시스템㈜는 2020년 1월 13일 선도 PAV(Personal Air Vehicle) 개발업체의 기체개발 참여 및 기술력 확보를 통한 PAV 시장 진출을 위하여 美 OverAir社 지분 30%를 취득하였습니다. 이후 당사와 한화시스템㈜는 UAM 사업 투자를 위해 美 OverAir社 가 발행한 Convertible Note(전환사채)를 2021년~2022년에 걸쳐 인수한 바 있습니다. 전환사채 관련하여 당사는 주식 전환 조건 미충족에 따라 전환권을 행사하지 않았으며, 2024년 6월 16일 만기가 도래하였으나 상환이 이루어지지 않았습니다. 이와 관련하여 143,329,545천원에 대하여 대손충당금을 인식하고 있으며, 이후 회수 경과에 따라 최종 손실 인식 될 수 있습니다.
한편, 2021년 1월 12일에는 우주 위성 사업 진출에 따른 개발 기술 역량 확보와 시너지 창출을 위하여 위성시스템 개발 및 관련 서비스 업체인 주식회사 쎄트렉아이의 지분 총 30% 취득을 결정하였습니다. 당사는 2021년 1월 15일 주식회사 쎄트렉아이의 사모 전환사채 500억원을 현금 취득하였으며, 제3자 배정 유상증자를 통한 신주 취득(약 589억원)은 2021년 4월 30일 진행하였습니다.
또한, 당사는 2022년 12월 28일 ㈜한화의 방산 사업부문을 분할한 ㈜한화방산을 8,521억원에 100% 인수하였습니다. 본 인수는 한화그룹 내 분산되어 있던 방산사업 회사를 당사로 일원화하여 당사를 '종합방산기업'으로 성장시키기 위함이며, 당사는 2023년 4월 ㈜한화방산을 흡수합병 하였습니다. 당사는 현재 추진하는 해외 대형 프로젝트 수주를 가속화해 글로벌 최고 수준 경쟁력을 갖춘 종합 방산 기업으로 지속 성장시킬 예정입니다.
또한 당사는 미국 내 우수 자산 및 회사의 투자 참여를 위하여 2023년 5월 23일 Hanwha Futureproof Corp.의 유상증자에 참여하기로 결정하였습니다. EU 국가들의 경기 침체는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으로 인해 장기화 되는 반면, 미국은 세계 경제의 중심국가로서 지속적으로 성장하는 모습을 보이고 있으며, 이에 따라 당사 및 당사의 연결종속법인의 주요 사업인 방산/항공/해양 분야에서의 사업 기회 탐색 통한 미국 시장 진출 저변 확보를 목적으로 총 6,657억원(5억$) 출자를 결정하였으며, 2024년 10월 31일 지분취득을 완료하였습니다.
한편, 기존의 지상장비 및 항공엔진/부품에 한정된 사업 구조를 통해서는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 이후 폴란드 등 대규모 수출 사업 수주와 성공적인 사업 수행으로 거둔 성과의 효과가 장기적으로 이어지는데 한계가 있다는 판단 아래, 당사는 한화 그룹사들과 함께 미래 신성장 동력 확보 및 사업 시너지를 통한 육/해/공 종합방산기업으로의 성장을 목표로 2022년 9월 26일 한화오션㈜의 제3자 배정 유상증자에 참여하기로 결정하였습니다. 한화그룹의 한화오션 지분 취득 Time Line 및 시기별 계열회사의 한화오션 지분 보유 현황은 아래와 같습니다.
| 일자 | 내용 | 비고 |
| 2022-09-26 | 한화그룹, 대우조선해양㈜(現한화오션㈜) 공개입찰 | 한화에어로스페이스 外 5개 계열회사 |
| 2022-12-16 | 한화그룹, 대우조선해양㈜(現한화오션㈜) 최종인수예정자 선정 | 한화에어로스페이스 外 5개 계열회사 |
| 2023-04-26 | 공정거래위원회 기업결합 조건부 승인 | 한화에어로스페이스 外 4개 계열회사 |
| 2023-05-23 | 한화에어로스페이스 外 4개 계열회사, 대우조선해양㈜(現한화오션㈜) 지분취득 | 유상증자(제3자배정) |
| 2023-05-23 | 한화오션㈜로 사명 변경 | - |
| 2023-11-16 | 한화에어로스페이스㈜ 外 4개 계열회사, 한화오션㈜ 유상증자 참여 | 유상증자(주주배정후실권주일반공모) |
| 2025-02-10 | 한화에어로스페이스㈜, 계열회사 보유 한화오션㈜ 보통주(7.3%) 매입(취득일 2025-03-13) | Hanwha Impact Partners Inc.(5.0%), 한화컨버전스㈜(0.7%), Hanwha Energy Corporation Singapore Pte. Ltd.(1.6%) |
| 회사명 | 보유주식수 |
| 최초취득 (2023.05.23 기준) | 한화오션 유상증자 후 (2023.11.17 기준) | 지분거래 후 (2025.03.13 기준) |
| 보유주식수 | 지분율 | 보유주식수 | 지분율 | 보유주식수 | 지분율 |
| 한화에어로스페이스㈜ | 52,219,321 | 24.66% | 70,901,820 | 23.14% | 93,277,036 | 30.44% |
| 한화시스템㈜ | 26,109,661 | 12.33% | 35,450,910 | 11.57% | 35,450,910 | 11.57% |
| Hanwha Impact Partners Inc. | 20,887,728 | 9.87% | 28,360,726 | 9.26% | 13,075,691 | 4.27% |
| 한화컨버전스㈜ | 1,566,580 | 0.74% | 2,127,054 | 0.69% | 0 | 0.00% |
| Hanwha Energy Corporation Singapore Pte. Ltd. | 3,655,353 | 1.73% | 4,963,127 | 1.62% | 0 | 0.00% |
| 소계 | 104,438,643 | 49.33% | 141,803,637 | 46.29% | 141,803,637 | 46.28% |
| 기타주주 | 107,290,669 | 50.67% | 164,555,262 | 53.71% | 164,609,757 | 53.72% |
| 합계 | 211,729,312 | 100.00% | 306,358,899 | 100.00% | 306,413,394 | 100.00% |
구체적으로 당사의 경우, 공정거래위원회의 기업결합승인 등 관련 절차가 마무리됨에 따라
2023년 05월 23일 한화오션(舊 대우조선해양)의 지분 24.7%를 인수하였습니다(당사 포함 총 5개 계열사가 약 2조원 투입, 지분 49.3% 확보). 본 인수는 해양에서 우주까지, 전 영역에 걸친 한화그룹의 Global Total Defense Solution을 제공하기 위한 목적으로 진행되었습니다.
이후, 한화오션(舊 대우조선해양)은 신사업 성장동력 확보 및 재무건전성 확보를 위해 약 1.5조원 규모의 주주배정 후 실권주 일반공모를 진행하였고(납입일 : 2023년 11월 16일), 당사 역시 구주주 청약에 참여하여 약 3,126억원을 납입하는 등 구조 재편 과정에서의 비경상적 투자를 집행하였습니다.
이후, 당사는 2025년 2월 10일 이사회결의를 통해 한화오션(주)의 주주이자 당사의 계열회사인 Hanwha Impact Partners Inc., Hanwha Energy Corporation Singapore Pte. Ltd. 및 한화에너지 주식회사로부터 동 계열회사들이 보유한 한화오션(주) 보통주식을 매수하는 약 1.3조원 규모의 주식매매 계약을 체결하였으며, 2025년 3월 13일 취득을 완료하였습니다. 취득목적은 한화오션(주) 지분확대를 통한 시너지 제고 및 책임경영 강화입니다.
| 1. 발행회사
회사명
한화오션 주식회사 (HANWHA OCEAN CO., LTD.)
국적
대한민국
대표자
김희철
자본금(원)
1,537,066,970,000
회사와 관계
계열회사
발행주식총수(주)
306,413,394
주요사업
선박 및 수상 부유 구조물 건조업
2. 취득내역
취득주식수(주)
22,375,216
취득금액(원)
1,300,000,049,600
자기자본(원)
4,202,487,983,666
자기자본대비(%)
30.93
대규모법인여부
해당
3. 취득후 소유주식수 및 지분비율
소유주식수(주)
93,277,036
지분비율(%)
30.44
4. 취득방법
현금취득(시간외대량매매)
5. 취득목적
지분확대를 통한 시너지 제고 및 책임경영 강화
6. 취득예정일자
2025-03-13
7. 자산양수의 주요사항보고서 제출대상 여부
아니오
-최근 사업연도말 자산총액(원)
19,542,899,925,708
취득가액/자산총액(%)
6.65
8. 우회상장 해당 여부
아니오
-향후 6월이내 제3자배정 증자 등 계획
아니오
9. 발행회사(타법인)의 우회상장 요건 충족여부
아니오
10. 이사회결의일(결정일)
2025-02-10
-사외이사 참석여부
참석(명)
4
불참(명)
0
-감사(사외이사가 아닌 감사위원)참석여부
-
11. 공정거래위원회 신고대상 여부
해당
12. 풋옵션 등 계약 체결여부
아니오
-계약내용
-
13. 기타 투자판단과 관련한 중요사항
- 본 건은 당사가 발행회사의 주주이자 당사의 계열회사인 Hanwha Impact Partners Inc., Hanwha Energy Corporation Singapore Pte. Ltd. 및 한화에너지 주식회사로부터 동 계열회사들이 보유한 발행회사 보통주식을 매수하는 건입니다.- 상기 '1. 발행회사-자본금(원) 및 발행주식총수(주)'는 2024년 9월 30일 기준입니다.- 상기 '2. 취득내역-자기자본(원)'은 당사의 2024년 9월 30일 연결재무제표 기준으로 당사 인적분할에 따른 변동사항을 반영하였으며, 상기 '7. 최근 사업연도말 자산총액(원)'은 당사의 2023년말 연결재무제표 기준입니다.- 상기 '3. 취득후 소유주식수 및 지분비율-지분비율(%)'은 당사 기준입니다. 본 건은 당사가 발행회사 지분 최초 취득시에 함께 참여한 공동투자자(당사의 계열회사) 중 3인으로부터 발행회사 주식을 취득하는 거래로, 공동투자자 전체 기준의 소유현황(141,803,637주, 46.25%)에는 변경이 없습니다.- 상기 '6. 취득예정일자'는 거래종결 예정일이며, 거래선행조건의 미이행 등에 의해 일부 변경될 수 있습니다.- 상기 기재사항은 향후 거래과정에서 변동될 수 있으며, 변동사항 발생 시 공시 예정입니다.- 하기 [발행회사의 요약 재무상황]은 발행회사의 재무상황으로 당해연도는 2023년, 전년도는 2022년, 전전년도는 2021년 개별재무제표 기준입니다.
※관련공시
-
[발행회사의 요약 재무상황]
(단위 : 원)
구분
자산총계
부채총계
자본총계
자본금
매출액
당기순이익
감사의견
외부감사인
당해년도
13,503,157,146,809
9,458,216,803,236
4,044,940,343,573
1,536,794,495,000
7,425,978,807,573
109,831,922,763
적정
삼일회계법인
전년도
12,046,830,396,329
11,402,970,670,525
643,859,725,804
541,453,345,000
4,817,662,250,664
-1,767,319,882,719
적정
삼일회계법인
전전년도
10,440,796,983,027
8,313,147,253,134
2,127,649,729,893
541,453,345,000
4,485,486,215,864
-1,673,121,343,996
적정
삼일회계법인 |
한편, 당사는 재무적 투자확대를 통한 전략적 사업 시너지 창출을 목적으로 美 NextDecade Corporation 지분 취득을 2024년 6월 14일에 이사회에서 결정하였습니다. 이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아래 기재된 타법인 주식 및 출자증권 취득결정 공시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 정정신고(보고)
정정일자
2024-07-26
1. 정정관련 공시서류
타법인 주식 및 출자증권 취득결정
2. 정정관련 공시서류제출일
2024-06-14
3. 정정사유
거래 종결에 따른 정정
4. 정정사항
정정항목
정정전
정정후
1. 발행회사-발행주식총수(주)
256,708,470
257,994,156
3. 취득후 소유주식수 및 지분비율
6.83
6.80
6. 취득예정일자
2024-07-31
2024-07-26
13. 기타 투자판단과 관련한 중요사항
1) 당사는 당사의 이사회결의에 따라 NextDecade Corporation(이하 "대상회사")의 기존주주와 주식매매계약을 체결하여 대상회사 발행 보통주식 17,536,368주를 매수할 예정입니다.2) 상기 '1. 발행회사-자본금(원)’은 2023년 12월 31일 기준이고, 이사회결의일(2024-06-14) 기준 서울외국환중개고시 매매기준환율인 1,371.00원/USD를 적용하여 미화를 원화로 환산한 금액입니다.3) 상기 '1. 발행회사-발행주식총수'는 2024년 3월 4일 기준입니다.4) 상기 '2. 취득내역-취득주식수(주)'는 17,536,368주를 기준주식수로 하여 기재하였으나, 해당 주식수는 매매가능한 최대주식수이며, 매수진행현황 및 당사자간 합의된 조건에 따라 취득 주식수는 일부 변동될 수 있습니다.5) 실제 주당 매매가액과 취득금액은 주식매매계약상 약정된 조건에 의하여 최종적으로 조정 및 확정되며, 상기 '2. 취득내역-취득금액(원)'은 당사자간 합의된 일정 기간 중의 거래량 가중산술평균가격을 산출하여 확정될 예정입니다. 추후 확정된 취득금액은 재공시할 예정입니다.6) 상기 '2. 취득내역-자기자본(원)' 및 상기 '7. 최근 사업연도말 자산총액'은 당사의 2023년 12월 31일 연결재무제표 기준입니다.7) 상기 '3. 취득후 소유주식수 및 지분비율'의 지분비율은 기준주식수인 17,536,368주를 기준으로 기재하였으며, 상기된 사항 등에 따라 변동될 수 있습니다.8) 상기 '6. 취득예정일자'는 주식매매계약상 거래종결일 기준입니다. 단, 본 주식매매거래는 미국 규제당국의 HSR filing 승인 절차 등의 선행조건이 충족되어야 종결 가능하며, 위 선행조건 절차의 진행 경과에 따라 거래종결 여부에 영향을 미치거나 거래종결일이 변동될 수 있습니다.9) 하기 [발행회사의 요약 재무상황]은 발행회사의 재무상황으로 당해연도는 2023년, 전년도는 2022년, 전전년도는 2021년 별도재무제표 기준이며, 이사회결의일(2024-06-14) 기준 서울외국환중개고시 매매기준환율인 1,371.00원/USD를 적용하여 미화를 원화로 환산한 금액입니다.10) 상기 공시 내용은 향후 진행 상황에 따라 변동이 있을 수 있으며, 변동이 있을 경우 재공시할 예정입니다.
1) 당사는 당사의 이사회결의에 따라 NextDecade Corporation(이하 "대상회사")의 기존주주와 주식매매계약을 체결하여 대상회사 발행보통주식 17,536,368주를 취득하였습니다.2) 상기 '1. 발행회사-자본금(원)'은 2023년 12월 31일 기준이고, 이사회결의일(2024-06-14) 기준 서울외국환중개고시 매매기준환율인 1,371.00원/USD를 적용하여 미화를 원화로 환산한 금액입니다.3) 상기 '1. 발행회사-발행주식총수'는 본 공시서류 제출일 현재 기준입니다.4) 상기 '2. 취득내역-취득금액(원)'은 주식매매계약상 약정된 조건에 의하여 최종적으로 확정된 금액이며, 이사회결의일(2024-06-14) 기준 서울외국환중개고시 매매기준환율인 1,371.00원/USD를 적용하여 미화를 원화로 환산한 금액입니다.5) 상기 '2. 취득내역-자기자본(원)' 및 상기 '7. 최근 사업연도말 자산총액'은 당사의 2023년 12월 31일 연결재무제표 기준입니다.6) 상기 '6. 취득예정일자'는 주금납입일 기준입니다.7) 하기 [발행회사의 요약 재무상황]은 발행회사의 재무상황으로 당해연도는 2023년, 전년도는 2022년, 전전년도는 2021년 별도재무제표 기준이며, 이사회결의일(2024-06-14) 기준 서울외국환중개고시 매매기준환율인 1,371.00원/USD를 적용하여 미화를 원화로 환산한 금액입니다.8) 상기 공시 내용은 향후 진행 상황에 따라 변동이 있을 수 있으며, 변동이 있을 경우 재공시할 예정입니다.
[타법인 주식 및 출자증권 취득결정]
1. 발행회사
회사명
NextDecade Corporation
국적
미국
대표자
Matthew K. Schatzman
자본금(원)
35,166,150
회사와 관계
-
발행주식총수(주)
257,994,156
주요사업
천연 가스 액화 및 LNG 판매, 탄소 포집 및 저장 관련사업
2. 취득내역
취득주식수(주)
17,536,368
취득금액(원)
180,317,703,960
자기자본(원)
4,684,225,317,909
자기자본대비(%)
3.85
대규모법인여부
해당
3. 취득후 소유주식수 및 지분비율
소유주식수(주)
17,536,368
지분비율(%)
6.80
4. 취득방법
현금 취득
5. 취득목적
재무적 투자확대를 통한 전략적 사업 시너지 창출
6. 취득예정일자
2024-07-26
7. 자산양수의 주요사항보고서 제출대상 여부
아니오
-최근 사업연도말 자산총액(원)
19,542,899,925,708
취득가액/자산총액(%)
0.92
8. 우회상장 해당 여부
아니오
-향후 6월이내 제3자배정 증자 등 계획
아니오
9. 발행회사(타법인)의 우회상장 요건 충족여부
해당없음
10. 이사회결의일(결정일)
2024-06-14
-사외이사 참석여부
참석(명)
4
불참(명)
0
-감사(사외이사가 아닌 감사위원)참석여부
-
11. 공정거래위원회 신고대상 여부
미해당
12. 풋옵션 등 계약 체결여부
아니오
-계약내용
-
13. 기타 투자판단과 관련한 중요사항
1) 당사는 당사의 이사회결의에 따라 NextDecade Corporation(이하 "대상회사")의 기존주주와 주식매매계약을 체결하여 대상회사 발행보통주식 17,536,368주를 취득하였습니다.2) 상기 '1. 발행회사-자본금(원)'은 2023년 12월 31일 기준이고, 이사회결의일(2024-06-14) 기준 서울외국환중개고시 매매기준환율인 1,371.00원/USD를 적용하여 미화를 원화로 환산한 금액입니다.3) 상기 '1. 발행회사-발행주식총수'는 본 공시서류 제출일 현재 기준입니다.4) 상기 '2. 취득내역-취득금액(원)'은 주식매매계약상 약정된 조건에 의하여 최종적으로 확정된 금액이며, 이사회결의일(2024-06-14) 기준 서울외국환중개고시 매매기준환율인 1,371.00원/USD를 적용하여 미화를 원화로 환산한 금액입니다.5) 상기 '2. 취득내역-자기자본(원)' 및 상기 '7. 최근 사업연도말 자산총액'은 당사의 2023년 12월 31일 연결재무제표 기준입니다.6) 상기 '6. 취득예정일자'는 주금납입일 기준입니다.7) 하기 [발행회사의 요약 재무상황]은 발행회사의 재무상황으로 당해연도는 2023년, 전년도는 2022년, 전전년도는 2021년 별도재무제표 기준이며, 이사회결의일(2024-06-14) 기준 서울외국환중개고시 매매기준환율인 1,371.00원/USD를 적용하여 미화를 원화로 환산한 금액입니다.8) 상기 공시 내용은 향후 진행 상황에 따라 변동이 있을 수 있으며, 변동이 있을 경우 재공시할 예정입니다.
※관련공시
-
[발행회사의 요약 재무상황]
구분
자산총계
부채총계
자본총계
자본금
매출액
당기순이익
감사의견
외부감사인
당해년도
4,556,931,171,000
3,541,796,157,000
1,015,135,014,000
35,166,150
-
-250,543,395,000
적정
GRANT HORNTON LLP
전년도
428,341,530,000
76,249,536,000
352,091,994,000
19,673,850
-
-115,647,963,000
적정
GRANT HORNTON LLP
전전년도
304,505,955,000
46,357,623,000
258,148,332,000
16,561,680
-
-55,382,916,000
적정
GRANT HORNTON LLP |
한편, 당사의 자회사인 Hanwha Ocean SG Holdings Pte. Ltd.는 2024년 9월 11일 이사회의 결의를 통해 미래 신성장 동력 확보 및 전략적 사업 시너지 창출을 위하여 싱가포르 소재의 Dyna-Mac Holdings Ltd.의 지분을 공개매수 방식으로 취득하기로 결정하였
습니다.
Dyna-Mac Holdings Ltd.는 해양플랜트 Top-Side 및 선박의 Deck House의 설계 및 생산 사업을 영위하고 있습니다. 당사의 미래 VISION인 '친환경 기술기반 New Mobility 시장 선도"를 위해 추진하고 있는 전기추진체계 사업의 경우, 후속주자로서 빠른 시장 진입을 위한 교두보가 필요합니다. 해양 플랜트는 불안정한 해상 환경에서 안정적인 전력계통 확보가 중요한 영역으로써, 본 건 취득을 통해 당사의 종속회사인 한화오션이 영위하는 해양플랜트 사업 관련 설계역량을 확보함과 함께, 설계 단계에서부터 당사가 파트너쉽으로 참여함으로써 신사업 시장진출을 위한 교두보로 활용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이에
2024년 11월 26일자로 지분 95.15%를 취득하였고, 법적요건 충족에 따라 발행회사의 잔여 주식 취득을 위한 매수 절차 진행을 통해 2025년 1월 8일자로 지분 100%를 취득하였습니다. 아울러, 당사는 본 건 공개매수와 관련하여 Hanwha Ocean SG Holdings Pte. Ltd.에 대한 금전대여를 결정하였습니다. 대여금액은 약 6,363억원이며, 해당 대여금액에 대하여 2025년 1월 8일 출자전환 유상증자를 진행하여 금전 대여가 종료되었습니다.
다이나맥은 1990년 설립된 해양플랜트 상부 구조물 전문회사로 싱가포르 현지에 생산거점 2곳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부유식 원유 생산저장하역설비(FPSO)와 부유식 액화천연가스 생산저장하역설비(FLNG) 등 해상 설비의 핵심 제품 건조 능력을 갖춘 것으로 평가받고 있어, 한화그룹과의 시너지 강화가 예상됩니다.
또한 2025년 3월 17일
HAA No.1 PTY LTD를 통한 호주 등 글로벌 시장 진출을 위해 HAA No.1 PTY LTD가 진행하는 제3자배정 유상증자에 당사는 642억원, 당사의 종속회사인 한화시스템은 2,027억원 출자를 진행하였습니다. 관련하여 한화시스템㈜의 종속회사인 HAA No.1 PTY LTD는 2025년3월 18일 호주 Austal Limited社 지분 취득을 진행하였습니다. Austal Limited社 는 호주에 본사를 둔 글로벌 조선 및 방위산업체로, 자세한 사항은 본 증권신고서의‘V.자금의사용목적’을 참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또한, 당사는 상업용 항공기·엔진 임대사업을 영위하기 위해 2024년 4월 출범한 당사의 완전자회사(지분 100%)인 한화에비에이션의 유증에 참여해 2024년 8월 및 12월 각각 125억원, 432억원을 출자하였으며,
2025년 2월 225억원을 출자하였습니다.
③ 특수관계인 자금지원 현황
당사는 사업구조상 특수관계자와 매입매출거래 및 자금거래, 지분거래가 이루어지고 있으며 향후에도 특수관계자와의 거래가 지속적으로 이루어질 것으로 예상되어, 향후 이로 인한 우발채무가 발생하거나 특수관계회사들의 영업환경 및 위험이 당사에 전이될 가능성이 있습니다. 투자자께서는 이 점 유의하시어 투자에 임해주시기 바랍니다. 당사의 연결기준 3개년치 특수관계인 자금지원 현황 등의 거래내역은 다음과 같습니다.
| 특수관계자와의 자금거래내역 |
| 2024년말 | (단위 : 천원) |
| | | 대여거래, 대여 | 대여거래, 회수 | 현금출자, 출자금 납입 | 특수관계자 배당지출 | 특수관계자 배당수취 | 특수관계자에 대한 매각으로 인한 자금거래 | 특수관계자와의 자금거래내역에 대한 기술 |
|---|
| 전체 특수관계자 | 지배기업 | ㈜한화 | | | | 30,941,296 | | | |
| 관계기업 | Forge Nano Inc. | | | | | | | |
| Hanwha Aviation PTE. Ltd | | | 102,402,960 | | | | |
| ㈜서머텍코리아 | | | | | 3,358,154 | | |
| 한화오션(주) | | | | | | | |
| ㈜럭스로보 | | | 12,489,204 | | | | 연결회사는 2024년 6월 28일 상환전환우선주의 전환권을 행사하여, 지분율 0.33%을 취득하였습니다. |
| 당해 기업이 참여자인 공동기업 | Hanwha Futureproof Corp | | | 289,528,750 | | | | |
| VIVITY AI INC | | | 4,978,760 | | | | 연결회사는 2024년 1월 5일 유상증자에 참여하여 지분율은 80.97%이나, 이사선임권한 등 공동약정으로 공동지배력을 보유함에 따라 공동기업으로 분류하였습니다. |
| JOOB GLOBAL PTE. LTD. | | | 138,510 | | | | |
| 그 밖의 특수관계자 | Hanwha International LLC. | | | | | | | |
| 한화투자증권㈜ | | | | 670 | | | |
| 한화파워시스템㈜ | | | | | | | |
| 한화에너지㈜ | | | | 6,768,772 | | | |
| ㈜비비티에이아이코리아 | | | | | | | |
| 임직원 | (140,000) | (140,000) | | | | | |
| PT. JOOB GLOBAL INDONESIA | | | | | | | |
| | | 대여거래, 대여 | 대여거래, 회수 | 현금출자, 출자금 납입 | 특수관계자 배당지출 | 특수관계자 배당수취 | 특수관계자에 대한 매각으로 인한 자금거래 | 특수관계자와의 자금거래내역에 대한 기술 |
|---|
| 전체 특수관계자 | 지배기업 | ㈜한화 | | | | 17,189,609 | | | |
| 관계기업 | Forge Nano Inc. | | | 9,179,799 | | | | |
| Hanwha Aviation PTE. Ltd | | | | | | | |
| ㈜서머텍코리아 | | | | | 2,815,713 | | |
| 한화오션(주) | | | 1,968,837,309 | | | | |
| ㈜럭스로보 | | | | | | | |
| 당해 기업이 참여자인 공동기업 | Hanwha Futureproof Corp | | | 381,400,990 | | | | |
| VIVITY AI INC | | | 5,180,900 | | | | |
| JOOB GLOBAL PTE. LTD. | | | 3,235,644 | | | | |
| 그 밖의 특수관계자 | Hanwha International LLC. | | (2,534,600) | | | | | |
| 한화투자증권㈜ | | | | 947 | | | |
| 한화파워시스템㈜ | | | | | | 3,200,000 | |
| 한화에너지㈜ | | | | 6,043,547 | | | |
| ㈜비비티에이아이코리아 | | 1,000,000 | | | | | |
| 임직원 | | | | | | | |
| PT. JOOB GLOBAL INDONESIA | | | 867,999 | | | | |
| | | 특수관계자에 대한 선급금 및 대여금의 증가 | 특수관계자에 대한 선급금 및 대여금의 감소 | 특수관계자 출자 | 특수관계자 배당지출 | 특수관계자 배당수취 | 특수관계자에 대한 매각으로 인한 자금거래 | 특수관계자와의 기타 거래 | 특수관계자와의 자금거래내역에 대한 기술 |
|---|
| 전체 특수관계자 | 지배기업 | ㈜한화 | | | | 12,032,726 | | | 852,088,511 | 연결회사는 (주)한화가 보유하고 있는 (주)한화방산의 투자주식을 2022년 12월 29일에 취득하였습니다. |
| 관계기업 | Forge Nano Inc. | | | | | | | | |
| ㈜서머텍코리아 | | | | | 1,850,745 | | | |
| 한화오션(주) | | | | | | | | |
| P&W NGPF Manufacturing Company Singapore PTE. LTD. | | | | | 15,238,950 | | | |
| OVERAIR,INC. | 148,155,000 | | | | | | | 연결회사는 전기 중 OVERAIR, INC.의 전환사채 148,155백만원을 인수하였습니다. |
| 공동기업 | Hanwha Futureproof Corp | | | | | | | | |
| VIVITY AI INC. | | | | | | | | |
| JOOB GLOBAL PTE. LTD. | | | | | | | | |
| 그 밖의 특수관계자 | PT. JOOB GLOBAL INDONESIA | | | | | | | | |
| Hanwha International LLC. | | | | | | | | |
| 주식회사 비비티에이아이코리아 | | | | | | | | |
| 한화파워시스템㈜ | | | | | | 16,000,000 | | 회사는 보유하고 있는 한화파워시스템㈜ 지분 100%를 Hanwha Power Systems Holdings Corp.에게 2022년 8월 31일에 매각하였습니다.회사는 회사의 복합발전사업 부문을 한화파워시스템㈜에게 2022년 12월 30일에 매각하였습니다. |
| 한화투자증권㈜ | | | | | | | | |
| 한화에너지㈜ | | | | 3,867,870 | | | | |
| Hanwha Power Systems Holdings Corp. | | | | | | 210,000,000 | | |
한편, 상법 제542조의9
(주요주주 등 이해관계자와의 거래)에 의하면 상장회사는 주요주주 및 그의 특수관계인에게 신용공여(금전 대여, 채무이행의 보증, 자금 지원적 성격의 증권 매입 등)를 금지하고 있습니다. 다만 예외적으로 상법 시행령 제35조 제3항에 기재된 자에 한해 경영상 목적을 위해 필요한 경우 신용공여를 허용하고 있습니다.
당사는 2021년~2023년간 해외종속법인인 Hanwha Aero Engines (베트남) 에 대하여 3회에 걸쳐 USD 227,267.17$를 대여한 바 있습니다. 현지 외국환거래법상 베트남 국외 3국으로의 지급이 일시적으로 지연된 건에 대하여 제3자지급의 방식으로 지급한 것으로써, 현재 전액 회수되어 잔존 대여금은 없습니다. 본건은 주요주주의 특수관계인에 대한 금전대여로써 경영건전성 위해 여부 및 경영상 목적 달성상 필요성을 검토하였으며, 관련법규(국제조세조정에 관한 법률 및 법인세법)에 따라 법인세법 상 당좌금리를 적용하였습니다. 이에 해당 자금 대여는 당사의 경영건전성을 해칠 우려가 없으며, 상법
542조의9 제2항 제3호 예외사항에 해당한다고 판단됩니다.
| 대여상대방 | 대여일 | 만기일 | 이자율(년) | 대여금액($) |
| HANWHA AERO ENGINES.,LTD (베트남) | 2021-07-29 | 2021-09-28 | 4.60% | 76,986.07 |
| HANWHA AERO ENGINES.,LTD (베트남) | 2022-07-05 | 2022-12-30 | 4.60% | 57,220.29 |
| HANWHA AERO ENGINES.,LTD (베트남) | 2022-10-06 | 2022-12-30 | 4.60% | 93,060.81 |
당사의 국내종속법인은 자체 신용도를 이용하여 자금 조달을 하고 있으며, 해외종속법인의 경우에는 금융비용절감 등의 사유로 채무보증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각 종속법인은 자체 영업활동을 통해 안정적인 원리금 상환 여력을 유지하고 있으며 연결재무수치상 종속법인의 금융부채 비중은 높지 않으나, 부실 등이 발생하는 경우 당사의 연결재무제표에 영향을 미치며, 경영실적 변동 등을 통해 당사 별도 재무제표 손익에 직간접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 또한, 계열사들의 생산시설 등의 투자가 예상보다 확대되어 자회사 지원 부담이 가중되거나, 계열사 부실이 발생하여 우발부채의 현실화될 시 당사의 재무안정성에 부정적 영향을 미칠 수 있으니, 투자자분께서는 이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1)
증권신고서 제출 전영업일 기준 당사 및 연결대상 종속회사의 우발부채 및 약정사항은 아래와 같습니다.
| | | 약정처 | 약정에 대한 설명 | 약정 금액, 원화 | 약정 금액, 외화 |
|---|
| 약정의 유형 | 대출약정 | KDB 산업은행-기업운전일반자금대출 한도 | KDB산업은행 | 일반자금대출 한도 | 2,522,658,937 | |
| KDB 산업은행-기업운전시설자금대출 한도 | KDB산업은행 | 시설자금대출 한도 | 66,999,960 | |
| KDB 산업은행-기업운전일반자금대출 한도2 | KDB산업은행 | 일반자금대출 한도 | | USD 730,000,000 |
| KDB 산업은행-기타외화지급보증 한도 | KDB산업은행 | 기타외화지급보증 한도 | | USD 397,954,190 |
| KDB 산업은행-수입신용장한도1 | KDB산업은행 | 수입신용장 한도 | | USD 21,360,157 |
| KDB 산업은행-수입신용장한도2 | KDB산업은행 | 수입신용장 한도 | | EUR 2,051,516 |
| KDB 산업은행(상해)-기업운전일반자금대출 한도 | KDB산업은행(상해) | 일반자금대출 한도 | | CNY 222,700,000 |
| 우리은행-기업운전일반자금대출 한도 | 우리은행 | 일반자금대출 한도 | 161,963,518 | |
| 우리은행-기업운전시설자금대출 한도 | 우리은행 | 시설자금대출 한도 | 150,000,000 | |
| 우리은행-포괄한도 | 우리은행 | 포괄한도 | 315,000,000 | |
| 우리은행-구매카드 한도 | 우리은행 | 구매카드 한도 | 3,000,000 | |
| 우리은행-상생파트너론 | 우리은행 | 상생파트너론 | 6,000,000 | |
| 우리은행-한도대 | 우리은행 | 한도대 | 4,000,000 | |
| 우리은행-기업운전일반자금대출 한도2 | 우리은행 | 일반자금대출 한도 | | USD 1,833,696 |
| 우리은행-기타외화지급보증 한도 | 우리은행 | 기타외화지급보증 한도 | | USD 30,600,000 |
| 우리은행-수입신용장 한도1 | 우리은행 | 수입신용장 한도 | | USD 5,834,079 |
| 우리은행-수입신용장 한도2 | 우리은행 | 수입신용장 한도 | 0 | EUR 838,875 |
| 우리은행(뉴욕)-기업운전일반자금대출 한도 | 우리은행(뉴욕) | 일반자금대출 한도 | | USD 10,000,000 |
| 우리은행(하노이)-기업운전일반자금대출 한도 | 우리은행(하노이) | 일반자금대출 한도 | | USD 25,000,000 |
| 우리은행(하노이)-기업운전시설자금대출 한도 | 우리은행(하노이) | 시설자금대출 한도 | | USD 20,000,000 |
| 우리은행(홍콩)-기업운전일반자금대출 한도 | 우리은행(홍콩) | 일반자금대출 한도 | | USD 18,000,000 |
| 우리은행(시드니)-한도대 | 우리은행(시드니) | 한도대 | | AUD 18,000,000 |
| 하나은행-기업운전일반자금대출 한도 | 하나은행 | 일반자금대출 한도 | 131,184,377 | |
| 하나은행-기업운전시설자금대출 한도 | 하나은행 | 시설자금대출 한도 | 408,000,000 | |
| 하나은행-외상매출채권담보대출 한도 | 하나은행 | 외상매출채권담보대출 한도 | 15,000,000 | |
| 하나은행-당좌대출 한도 | 하나은행 | 당좌대출 한도 | 3,000,000 | |
| 하나은행-한도대 | 하나은행 | 한도대 | 4,085,000 | |
| 하나은행-구매카드 한도 | 하나은행 | 구매카드 한도 | 5,000,000 | |
| 하나은행-수입신용장 한도 | 하나은행 | 수입신용장 한도 | | USD 23,717,728 |
| 하나은행-기타외화지급보증 한도1 | 하나은행 | 기타외화지급보증 한도 | | USD 129,800,000 |
| 하나은행-기타외화지급보증 한도2 | 하나은행 | 기타외화지급보증 한도 | | RON 1,288,744,103 |
| 하나은행(뉴욕)-기업운전일반자금대출 한도 | 하나은행(뉴욕) | 일반자금대출 한도 | | USD 50,000,000 |
| 하나은행(홍콩)-기업운전일반자금대출 한도 | 하나은행(홍콩) | 일반자금대출 한도 | | USD 20,000,000 |
| 하나은행(홍콩)-기업운전시설자금대출 한도 | 하나은행(홍콩) | 시설자금대출 한도 | | USD 10,000,000 |
| 하나은행(시드니)-한도대 | 하나은행(시드니) | 한도대 | | AUD 20,000,000 |
| 신한은행-일반자금대출 한도 | 신한은행 | 일반자금대출 한도 | 48,000,000 | |
| 신한은행-기업운전시설자금대출 한도 | 신한은행 | 시설자금대출 한도 | 180,000,000 | |
| 신한은행-한도대 | 신한은행 | 한도대 | 30,000,000 | |
| 신한은행-기업어음인수약정 | 신한은행 | 기업어음인수약정 | 160,000,000 | |
| 신한은행-외상매출채권담보대출 한도 | 신한은행 | 외상매출채권담보대출 한도 | 1,500,000 | |
| 신한은행-수입신용장 한도 | 신한은행 | 수입신용장 한도 | | USD 4,214,100 |
| 신한은행-기타외화지급보증 한도1 | 신한은행 | 기타외화지급보증 한도 | | USD 5,552,500 |
| 신한은행-기타외화지급보증 한도2 | 신한은행 | 기타외화지급보증 한도 | 0 | PHP 97,815,000 |
| 신한은행(뉴욕)-한도대 | 신한은행(뉴욕) | 한도대 | | USD 8,000,000 |
| 신한은행(시드니)-한도대 | 신한은행(시드니) | 한도대 | | AUD 15,000,000 |
| 신한은행(싱가폴)-기업운전일반자금대출 한도 | 신한은행(싱가폴) | 일반자금대출 한도 | | USD 15,000,000 |
| KB국민은행-기업운전일반자금대출 한도 | KB국민은행 | 일반자금대출 한도 | 268,977,503 | |
| KB국민은행-기업운전시설자금대출 한도 | KB국민은행 | 시설자금대출 한도 | 80,000,000 | |
| KB국민은행-외상매출채권담보대출 한도 | KB국민은행 | 외상매출채권담보대출 한도 | 3,000,000 | |
| KB국민은행-무역금융 한도 | KB국민은행 | 무역금융 한도 | 100,000,000 | |
| KB국민은행-수입신용장한도 | KB국민은행 | 수입신용장 한도 | | USD 722,999 |
| KB국민은행-기타외화지급보증 한도 | KB국민은행 | 기타외화지급보증 한도 | | USD 167,292,340 |
| KB국민은행-포괄외화지급보증 | KB국민은행 | 포괄외화지급보증 | | USD 20,000,000 |
| KB 국민은행(뉴욕)-기업운전일반자금대출 한도 | KB국민은행(뉴욕) | 일반자금대출 한도 | | USD 10,000,000 |
| KB 국민은행(뉴욕)-수입신용장한도 | KB국민은행(뉴욕) | 수입신용장 한도 | | USD 10,000,000 |
| KB국민은행(싱가폴)-한도대 | KB국민은행(싱가폴) | 한도대 | | USD 4,000,000 |
| KB국민은행(싱가폴)-기업운전일반자금대출한도 | KB국민은행(싱가폴) | 일반자금대출 한도 | | USD 34,000,000 |
| IBK기업은행-기업운전일반자금대출 한도 | IBK기업은행 | 일반자금대출 한도 | 7,500,000 | |
| IBK기업은행-전자어음대출 한도 | IBK기업은행 | 전자어음대출 한도 | 14,000,000 | |
| IBK기업은행-구매카드 한도 | IBK기업은행 | 구매카드 한도 | 2,500,000 | |
| IBK기업은행-수입신용장 한도 | IBK기업은행 | 수입신용장 한도 | | USD 22,592,000 |
| IBK기업은행-기타외화지급보증 한도 | IBK기업은행 | 기타외화지급보증 한도 | | USD 600,000 |
| NH농협은행-일반자금대출한도 | NH농협은행 | 일반자금대출 한도 | 75,000,000 | |
| NH농협은행-기업운전시설자금대출 한도 | NH농협은행 | 시설자금대출 한도 | 311,157,684 | |
| NH농협은행-외상매출채권담보대출 한도 | NH농협은행 | 외상매출채권담보대출 한도 | 10,000,000 | |
| NH농협은행-수입신용장 한도 | NH농협은행 | 수입신용장 한도 | | USD 10,343,092 |
| NH농협은행(하노이)-기업운전일반자금대출 한도 | NH농협은행(하노이) | 일반자금대출 한도 | | USD 10,000,000 |
| 한국수출입은행-기업운전일반자금대출 한도 | 한국수출입은행 | 일반자금대출 한도 | 1,442,900,000 | |
| 한국수출입은행-수출자금대출한도 | 한국수출입은행 | 수출자금 대출 한도 | 202,800,000 | |
| 한국수출입은행-해외자금대출 한도 | 한국수출입은행 | 해외투자자금대출 한도 | 200,000,000 | |
| 한국수출입은행-기업운전일반자금대출 한도 | 한국수출입은행 | 일반자금대출 한도 | | USD 319,692,803 |
| 한국수출입은행-기업운전시설자금대출 한도 | 한국수출입은행 | 시설자금대출 한도 | | USD 65,000,000 |
| 한국수출입은행-기타외화지급보증 한도 | 한국수출입은행 | 기타외화지급보증 한도 | | USD 99,368,059 |
| 한국수출입은행-수출이행성보증한도1 | 한국수출입은행 | 수출이행성보증한도 | | USD 943,110,056 |
| 한국수출입은행-수출이행성보증한도2 | 한국수출입은행 | 수출이행성보증한도 | | EUR 297,800,000 |
| 수협은행-기업운전일반자금대출 한도 | 수협은행 | 일반자금대출 한도 | 80,000,000 | |
| 중국은행-기업운전일반자금대출 한도 | 중국은행 | 일반자금대출 한도 | 90,000,000 | |
| 경남은행-기업운전일반자금대출 한도 | 경남은행 | 일반자금대출 한도 | 50,000,000 | |
| 아이엠뱅크-기업운전일반자금대출 한도 | 대구은행 | 일반자금대출 한도 | 50,000,000 | |
| Arab Bank Group-기업운전일반자금대출 한도 | Arab Bank Group | 일반자금대출 한도 | | USD 49,727,111 |
| 광주은행-신용카드 한도 | 광주은행 | 신용카드 한도 | 485,000 | |
| 삼성카드-신용카드 한도 | 삼성카드 | 신용카드 한도 | 250,000 | |
| 우리투자증권-기업운전일반자금대출 한도 | 우리투자증권 | 일반자금대출 한도 | 20,000,000 | |
| 신한캐피탈-기업운전일반자금대출 한도 | 신한캐피탈 | 일반자금대출 한도 | 10,000,000 | |
| IBK캐피탈-기업운전일반자금대출 한도 | IBK캐피탈 | 일반자금대출 한도 | 30,000,000 | |
| VILC-금융리스 한도 | VILC | 금융리스 한도 | | USD 9,162,820 |
| Bank of Hope-수입신용장한도 | Bank of Hope | 수입신용장 한도 | | USD 27,000,000 |
| ANZ Bank-한도대 | ANZ Bank | 한도대 | | AUD 30,000,000 |
| Societe Generale-수입신용장 한도 | Societe Generale | 수입신용장 한도 | | USD 100,000,000 |
| Societe Generale-수출이행성보증한도 | Societe Generale | 수출이행성보증한도 | | USD 328,988,637 |
| First Abu Dhabi Bank-수출이행성보증 한도 | First Abu Dhabi Bank | 수출이행성보증한도 | | USD 65,400,000 |
| Banco Santander-수출이행성보증한도 | Banco Santander | 수출이행성보증한도 | | USD 323,020,000 |
| Credit Agricole-수출이행성보증한도 | Credit Agricole | 수출이행성보증한도 | | USD 100,000,000 |
| Credit Agricole-선수금환급보증 | Credit Agricole | 선수금환급보증한도 | | USD 247,609,975 |
| Kexim VLC-금융리스 한도 | Kexim VLC | 금융리스 한도 | | USD 15,600,000 |
| Natixis-기타외화지급보증 한도 | Natixis | 기타외화지급보증 한도 | 0 | USD 345,291,321 |
| [보증 관련 우발부채, 비 PF 우발부채에 대한 공시] |
| (단위 : 천원) |
| | 보증처 | 보증종류 | 기업의(으로의) 보증금액 (비 PF), 원화 | 기업의(으로의) 보증금액 (비 PF), 외화 |
|---|
| 지급보증의 구분 | 한국방위산업공제조합-이행보증 | 한국방위산업공제조합 | 이행보증 | 12,080,015,284 | |
| 서울보증보험-이행보증1 | 서울보증보험 | 이행보증 | 5,417,287,997 | |
| 서울보증보험-이행보증2 | 서울보증보험 | 이행보증 | 0 | USD 646,126,986 |
| 서울보증보험-이행보증3 | 서울보증보험 | 이행보증 | | EUR 244,502,133 |
| 소프트웨어공제조합-이행보증 | 소프트웨어공제조합 | 이행보증 | 1,126,691,175 | |
| 하나은행-외화지급보증1 | 하나은행 | 외화지급보증 | | USD 119,512,532 |
| 하나은행-외화지급보증2 | 하나은행 | 외화지급보증 | | RON 1,288,744,103 |
| 우리은행-외화지급보증 | 우리은행 | 외화지급보증 | | USD 57,653,000 |
| 우리은행-이행보증 | 우리은행 | 이행보증 | | USD 18,274,545 |
| 우리은행-이행보증2 | 우리은행 | 이행보증 | 0 | EUR 690,000 |
| 우리은행-이행보증3 | 우리은행 | 이행보증 | | AED 29,067,116 |
| 우리은행-수입신용장발행1 | 우리은행 | 수입신용장발행 | | EUR 46,660 |
| 우리은행-수입신용장발행2 | 우리은행 | 수입신용장발행 | | USD 1,740,798 |
| 한국수출입은행-외화지급보증 | 한국수출입은행 | 외화지급보증 | | USD 99,368,059 |
| 한국수출입은행-이행보증 | 한국수출입은행 | 이행보증 | | EUR 277,368,326 |
| 한국수출입은행-이행보증2 | 한국수출입은행 | 이행보증 | | USD 5,142,936,787 |
| 한국수출입은행-이행보증3 | 한국수출입은행 | 이행보증 | 7,025,522 | |
| 신한은행-외화지급보증1 | 신한은행 | 외화지급보증 | 0 | PHP 97,815,000 |
| 신한은행-외화지급보증2 | 신한은행 | 외화지급보증 | | USD 428,500 |
| 신한은행-이행보증 | 신한은행 | 이행보증 | | USD 5,124,000 |
| KB국민은행-외화지급보증 | KB국민은행 | 외화지급보증 | | USD 165,058,343 |
| KB국민은행-이행보증 | KB국민은행 | 이행보증 | | USD 7,929,130 |
| KB국민은행-수입신용장발행1 | KB국민은행 | 수입신용장발행 | | USD 6,052,065 |
| 자본재공제조합-이행보증 | 자본재공제조합 | 이행보증 | 63,603,135 | |
| KDB산업은행-이행보증 | KDB산업은행 | 이행보증 | 0 | USD 2,934,728,778 |
| KDB산업은행-수입신용장발행 | KDB산업은행 | 수입신용장발행 | 89,653 | |
| Societe Generale-이행보증 | Societe Generale | 이행보증 | | USD 328,988,637 |
| Societe Generale-수입신용장발행 | Societe Generale | 수입신용장발행 | | USD 47,167,365 |
| First Abu Dhabi Bank-이행보증 | First Abu Dhabi Bank | 이행보증 | | USD 65,400,000 |
| Banco Santander-이행보증 | Banco Santander | 이행보증 | | USD 323,020,000 |
| Natixix-외화지급보증 | Natixis | 외화지급보증 | | USD 345,291,321 |
| Credit Agricole-선수금환급보증 | Credit Agricole | 선수금환급보증 | | USD 247,609,975 |
| 그 외 금융기관 등-이행보증 | 그 외 금융기관 등 | 이행보증 | 0 | USD 5,331,918 |
| [담보로 제공되어 있는 자산] |
| (단위 : 천원) |
| | | | 담보설정액 | 담보제공처 | 담보제공내역 |
|---|
| 기능통화 또는 표시통화 | 원화 | 자산 | 유형자산 | 4,442,700,000 | KDB산업은행 | 차입금 담보 |
| 정기예금 | 11,100,000 | 우리은행, IBK기업은행 | 우리사주 대출 담보 등 |
| 사용제한 예치금 | | | |
| 출자금 | 72,944,760 | 한국방위산업공제조합, 소프트웨어공제조합, 해운대블루라인, 건설공제조합, 자본재공제조합 | 보증보험 발급 등 |
| 당기손익-공정가치측정기타금융자산 | 38,950,874 | 한국방위산업공제조합, 자본재공제조합, 건설공제조합 | 이행보증 |
|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측정기타금융자산 | 390,000,000 | KB국민은행 등 | 연대보증 |
| USD | 유형자산 | 880,000,000 | 한국수출입은행 | 차입금 담보 |
| 정기예금 | | | |
| 사용제한 예치금 | 40,836,114 | Citizens, Wells Fargo | 법인카드 담보 |
| 출자금 | | | |
| 당기손익-공정가치측정기타금융자산 | | | |
|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측정기타금융자산 | | | |
| CNY | 유형자산 | 267,240,000 | KDB산업은행(상해) | 차입금 담보 |
| 정기예금 | | | |
| 사용제한 예치금 | | | |
| 출자금 | | | |
| 당기손익-공정가치측정기타금융자산 | | | |
|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측정기타금융자산 | | | |
| [견질로 제공된 어음 및 수표] |
| (단위 : 천원) |
| 백지어음 |
|---|
| 어음 및 수표의 수량 | 11 |
| 담보제공처 | 한국에너지공단 등 |
| [금융상품 투자와 관련한 출자약정 금액] |
| (단위 : 원) |
| 금융상품 |
|---|
| 당기손익-공정가치측정금융자산 |
|---|
| 기능통화 또는 표시통화 |
|---|
| USD |
|---|
| 총출자약정금액 | 127,000,000 |
| 누적출자금액 | 92,799,789 |
| 잔여약정금액 | 34,200,211 |
| | | 의무의 성격에 대한 기술, 우발부채 | 우발부채의 측정된 재무적 영향의 추정금액에 대한 설명 | 우발부채의 추정재무영향 | 변제의 가능성에 대한 설명, 우발부채 | 유출될 경제적효익의 금액과 시기에 대한 불확실성 정도, 우발부채 |
|---|
| 우발부채 | 피소(피고) | 기타 | 피고로서 계류중인 소송사건은 104건 | | 1,751,671 | | |
| 제소(원고) | 기타 | 원고로서 계류중인 소송사건은 62건 | | 1,545,084 | | |
| 삼성화재 | 2014년 4월 20일 삼성SDS 과천전산센터 내 발전기 4호기 연도 부근에서 발생한 화재와 관련하여, 삼성화재는 삼성SDS에 지급한 위 화재 관련 보험금을 청구하는구상금 청구의 소를 연결회사를 상대로 제기하였습니다. 해당 소송은 2심 진행 중에 있습니다. | | | | |
| 흥국생명보험 주식회사 | 연결회사는 흥국생명보험 주식회사(이하'발주처')와 체결되어 있는 차세대 시스템 구축계약 및 물품공급계약에 대해 발주처로부터 2023년 4월 17일자로 계약해제를 통보 받았습니다. 이후 발주처는 2023년 7월 5일, 종속기업인 한화시스템에 본 건 계약해제 통보에 따른 원상회복 및 채무불이행으로 인한 손해배상을 청구하는 소송을 제기하였습니다. 종속기업인 한화시스템은 발주처의 일방적인 계약해제는 부당한 계약해제로 판단하고 있으며, 관련 계약해제 통보 및 소송제기에 대해 다각적인 방안을 모색하여 대응할 예정입니다. 본 사건 관련 재무적 영향은 현재로서는 합리적으로 추정하기 어려운 상황으로 진행경과에 따라 검토할 계획입니다. | | | | |
| 기타우발부채 | 주주간 약정 | 연결회사는 ㈜쎄트렉아이의 신주 인수와 관련된 주주간계약을 통하여 ㈜쎄트렉아이의 기존 최대주주등과 풋옵션 계약을 체결하고 있습니다. 해당 계약에 따라 ㈜쎄트렉아이의 기존 최대주주등은 연결회사를 대상으로 2027년부터 2031년까지 매년 일정 수량의 주식 매수를 청구할 수 있는 풋옵션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 | | | |
| 기술도입계약 | 연결회사는 신제품 개발을 위하여 미국의 General Electric Company 등과 기술도입계약 등을 체결하고 있습니다. | | | | |
| RSP 약정 | 연결회사는 엔진부품사업 육성과 중장기 비즈니스 모델 확대를 위하여 미국의 Pratt & Whitney(프랫앤휘트니) 등과 항공기 엔진의 개발, 양산, After market 매출까지 사업의 효익과 위험을 참여지분율만큼 배분받는 RSP(Risk and revenue Sharing Program)약정을 체결하고 있습니다. 해당 약정의 컨소시엄 리더(OEM, Original Equipment Manufacturer)인 Pratt & Whitney 등은 Airbus 등의 항공기 제조업체 및 대한항공 등의 운송서비스사에 제품 및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연결회사는 약정에 따라 참여지분율(연결회사가 납품하는 엔진의 종류에 따라 구분된 각 프로그램에 대해 1~3%)만큼의 권리와 의무를 부담하고 있습니다. 약정에 따른 수익은 대부분 약정 상 지정된 의무 제품 납품에 의하여 발생하고 있으며, 엔진 정비 및 기타 용역 제공에 의한 수익이 일부 발생하고 있습니다. 또한 약정에 대한 비용은 제품 납품에 따른 제조 비용과 사업 참여를 위해 지급하기로 약정한 사업참여비, 엔진의 성능 향상을 위해 사용된 개발 비용과 프로그램 관리비 및 고객에게 지급한 판매촉진비 등이 있습니다.또한 연결회사는 해당 약정에 따라 프로그램에서 제공하는 금전대차한도 등의 약정사항을 지분율 만큼 배분받았으며, 이에 따르면 Indigo Airline, Delta Airline 등에 금전소비대차 한도 154,879백만원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 | 154,879 | | |
| 동반성장협약 | 연결회사는 당기말 기준으로 우리은행 및 KDB산업은행 등 연결회사의 협력기업 공동지원을 위한 대ㆍ중소기업동반성장협약을 체결하고 있습니다. 본 협약에 따라 연결회사가 예치하는 예탁금 654억원을 기반으로 우리은행, KDB산업은행, KB국민은행 및 신한은행 등이 추가로 출자한 특별펀드를 조성하여 연결회사와 거래하는 협력 중소기업에 자금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 | 654,000 | | |
| 손해배상청구소송 | 연결회사의 종속기업인 한화오션㈜는 분식회계에 의한 허위 연결재무제표의 감사보고서, 사업보고서, 증권신고서, 투자설명서 등을 신뢰하여 주식 및 회사채/기업어음을 취득함으로써 손해를 입었다고 주장하는 일부 투자자들이 종속기업인 한화오션㈜와 회계법인 등을 대상으로 손해배상청구소송을 제기하였습니다. 연결회사는 동 계류 중인 소송사건의 예상 손실 및 이행보증 등 예상손실을 연결재무상태표상 충당부채로 계상하였습니다. | | | | |
| 차입금 | | | | | |
| 기타 | | | | | 연결회사는 노르웨이 K9자주포 수출사업 등 수출과 관련하여 절충교역 의무를 부담하고 있으며, 약정한 기간에 해당 의무를 이행할 예정입니다. 절충교역의 약정 특성상 구체적인 의무가 명시되지 않아 소요 비용의 신뢰성 있는 측정이 불가능하여 충당부채로 계상하고 있지 않습니다. |
(2)
2024년말 기준 현재 연결회사가 원고로서 계류중인 소송 등 사건은 62건으로 소송 등의 가액은 약 1,545,084백만원이며, 피고로서 계류중인 소송 등 사건은 104건으로 소송등의 가액은 약 1,751,671백만원입니다.이 중 손해배상 등 소송 건은 원고로서 계류중인 건은 44건(약 825,455백만원), 피고로서 계류중인 건은 96건(약 395,234백만원)이며, 한화오션 관련 일부 발주처와의 계약금액 정산 및 추가 공사원가 발생 관련 중재 건은 원고로서 계류중인 건은 18건(약 719,629백만원), 피고로서 계류중인 건은 8건(약1,356,437백만원) 입니다.
| 구 분 | 원고로서 계류중인 사건 | 피고로서 계류중인 사건 |
|---|
| 가액 | 건수 | 가액 | 건수 |
|---|
| 소 송 | 825,455 | 44 | 395,234 | 96 |
| 중 재 | 719,629 | 18 | 1,356,437 | 8 |
| 계 | 1,545,084 | 62 | 1,751,671 | 104 |
중요도 및 영업관계상 공개가 어려운 건을 제외한 주요 소송 등의 내역은 다음과 같습니다.
[한화에어로스페이스㈜]
2014년 4월 20일 삼성SDS 과천전산센터 내 발전기 4호기 연도 부근에서 발생한 화재와 관련하여, 삼성화재는 삼성SDS에 지급한 위 화재 관련 보험금을 청구하는 구상금 청구의 소를 회사를 상대로 제기하였습니다.
(1) 보험금 구상 청구(서울중앙지법 2024나49157)
| 구분 | 내용 |
|---|
| 소 제기일 | 2017.04.14. |
| 소송 당사자 | - 원고 : 삼성화재- 피고 : 한화에어로스페이스(舊 한화테크윈), 삼성중공업, 대성테크 |
| 소송의 내용 | 2014.04.20 삼성에스디에스 과천전산센터의 발전기 4호기 연도 부근에서 발생한 화재 관련하여 삼성화재가 삼성에스디에스측에 보험금 보상 후 삼성중공업, 한화테크윈, 한화테크윈 협력업체 대성테크를 상대로 구상청구 |
| 소송가액 | 1,833,937,978원 |
| 진행상황 | 2024.08.02. 피고(당사) 항소장 제출 항소심 예정 |
| 향후 소송일정 및 대응방안 | 2025.4.30 변론기일 예정 |
| 향후 소송결과에 따라 회사에 미치는 영향 | 현재로서는 구체적으로 예측하기 어려움 |
(2) 손해배상 청구(서울중앙지법 2017가합526799)
| 구분 | 내용 |
|---|
| 소 제기일 | 2017.04.17. |
| 소송 당사자 | - 원고 : 삼성중공업- 피고 : 한화에어로스페이스(舊 한화테크윈), 대성테크, 강인억, 신창호 |
| 소송의 내용 | 2014.04.20 삼성에스디에스 과천전산센터의 발전기 4호기 연도 부근에서 발생한 화재 관련하여 삼성중공업이 하도급업체인 한화테크윈 및 대성테크, 대성테크 직원 상대로 손해배상청구 |
| 소송가액 | 10,000,000,000원 |
| 진행상황 | 소송종결 |
| 향후 소송일정 및 대응방안 | - |
| 향후 소송결과에 따라 회사에 미치는 영향 | - |
(3) 손해배상 청구(대법원 2021나269620)
| 구분 | 내용 |
|---|
| 소 제기일 | 2017.09.05. |
| 소송 당사자 | - 원고 : 삼성에스디에스- 피고 : 한화에어로스페이스(舊 한화테크윈), 대성테크, 삼성중공업, 에스원 |
| 소송의 내용 | 2014.04.20 삼성에스디에스 과천전산센터의 발전기 4호기 연도 부근에서 발생한 화재 관련하여 삼성화재 보상액(위 보험금 구상청구액)을 초과하는 부분에 대하여 삼성에스디에스가 한화테크윈, 한화테크윈의 협력업체 대성테크, 삼성중공업, 에스원을 상대로 손해배상청구 |
| 소송가액 | 58,364,863,132원 |
| 진행상황 | - 2021.02.04. 1심 피고 승소- 2022.07.21. 2심 원고 일부 승소- 2023.02.23. 3심 판결 선고 (상고 기각) |
| 향후 소송일정 및 대응방안 | 소송 종결 |
| 향후 소송결과에 따라 회사에 미치는 영향 | - |
(4) 감사원의 2020년도, 2021년도 탄약실태조사 감사결과 2021년 7월 당사 납품 지환통이 규격과 달리 제조된 사실이 확인되었고, 방사청은 위 감사결과에 따라 2023년 4월 3일 당사를 상대로 하자 변상금(373억원) 부과를 예고하였습니다. 당사는 이에 불복하여 국가를 상대로 2023년 4월 13일 위 하자 변상금 상당 채무부존재확인의 소를 제가하였고, 위 소송은 2024년 11월 22일 당사 일부 승소로 1심 선고되어 현재 2심 계속 중에 있습니다.
| 구분 | 내용 |
|---|
| 소 제기일 | 2023.04.13. |
| 소송 당사자 | - 원고 : 한화에어로스페이스- 피고 : 대한민국 |
| 소송의 내용 | 감사원의 지환통 규격 불일치 감사결과에 대한 후속조치로 방사청이 당사에 부과한 하자 변상금(373억원)을 다투고자 국가를 상대로 채무부존재확인의 소 제기 |
| 소송가액 | 1,434,282,953원 |
| 진행상황 | 2심 진행 중 |
| 향후 소송일정 및 대응방안 | 기일미정 |
| 향후 소송결과에 따라 회사에 미치는 영향 | - |
[한화시스템㈜]
당사의 종속회사인 한화시스템(주)이 원고로서 계류중인 소송 사건은 3건으로, 소송가액은 약 1,872백만원이며, 피고로서 계류중인 소송 사건은 4건으로 소송가액은 약 19,268백만원입니다.(1) 임금(대구지방법원 김천지원2024가합32054)
| 구분 | 내용 |
| 소 제기일 | 2022. 12. 19. |
| 소송 당사자 | - 원고: 김00외 8명- 피고: 한화시스템㈜ |
| 소송의 내용 | 당사의 전현직원 9명이 당사가 도입한 임금피크제 도입의 무효를 주장하며, 삭감된 임금 및 퇴직연금 부담금 지급의무가 당사에 있음을 확인하는 소송을 제기함 |
| 소송가액 | 341,833,882원 |
| 진행상황 | 당사 승소 확정 |
| 향후 소송일정 및 대응방안 | - |
| 향후 소송결과에 따라 회사에 미치는 영향 | - |
(2) 특허권 침해금지 및 손해배상 청구(서울중앙지방법원2023가합47761)
| 구분 | 내용 |
| 소 제기일 | 2023. 2. 20. |
| 소송 당사자 | - 원고: 임00- 피고: 한화시스템㈜ |
| 소송의 내용 | 원고는, 피고가 방위사업청과 체결한 계약의 대상 제품과 원고가 취득한 특허권이 유사한 바, 피고가 원고의 특허권을 침해하였음을 주장하면서 특허권 침해금지 및 손해배상을 청구하는 소송을 제기 |
| 소송가액 | 1,000,000,000원 |
| 진행상황 | 당사 승소 확정 |
| 향후 소송일정 및 대응방안 | - |
| 향후 소송결과에 따라 회사에 미치는 영향 | - |
(3) 손해배상 청구(서울중앙지방법원2023가합56130)
| 구분 | 내용 |
| 소 제기일 | 2023. 4. 3. |
| 소송 당사자 | - 원고: 한화시스템㈜- 피고: 대한민국 |
| 소송의 내용 | 원고와 피고가 체결한 “0000 3차 양산계약” 관련하여, 계약금액 산정에 다툼이 있어, 당사가 이로 인해 입은 손해를 배상 받기 위하여 소송을 제기 |
| 소송가액 | 757,005,675원 |
| 진행상황 | 1심 진행 중 |
| 향후 소송일정 및 대응방안 | - |
| 향후 소송결과에 따라 회사에 미치는 영향 | 당사 승소 시, 당사가 입은 손해액을 배상 받을 수 있게 됨 |
(4)
손해배상 청구(서울중앙지방법원2023가합73340, 2025가합8765)
| 구분 | 내용 |
| 소 제기일 | 2023. 7. 5. |
| 소송 당사자 | - 원고/반소피고
: 흥국생명보험(주)- 피고/반소원고
: 한화시스템(주) |
| 소송의 내용 | 원고와 피고가 체결한 "차세대시스템 구축 프로젝트"계약 관련하여, 원고 측에서 계약 해제를 통보한 이후 피고를 상대로 계약해제에 따른 원상회복과 채무불이행으로 인한 손해배상을 청구하는 소송을 제기 |
| 소송가액 | 16,743,960,000원(본소)1,000,000,000원(반소) |
| 진행상황 | 1심 진행 중 |
| 향후 소송일정 및 대응방안 | - |
| 향후 소송결과에 따라 회사에 미치는 영향 | 당사
패소 시, 기 지급 받은 계약금액을 반환하고, 원고가 입은 손해를 배상하여야 함 |
(5) 취득세 경정거부처분 취소(수원지방법원2024구합66625)
| 구분 | 내용 |
| 소 제기일 | 2024. 5. 23. |
| 소송 당사자 | - 원고: 한화시스템(주)- 피고: 경주시장 외 6명 |
| 소송의 내용 | 원고가 물적분할로 취득한 자산에 부과된 취득세에 대해 경정청구를 하였으나, 해당 경정청구가 거부되어 거부처분을 취소하기 위하여 소송을 제기 |
| 소송가액 | 354,537,556원 |
| 진행상황 | 1심 진행 중 |
| 향후 소송일정 및 대응방안 | - |
| 향후 소송결과에 따라 회사에 미치는 영향 | 당사 승소 시, 취득세 경정이 이루어질 경우 취득세 일부를 환급 받게 됨 |
(6) 임금(서울중앙지방법원2024가합81478)
| 구분 | 내용 |
| 소 제기일 | 2024. 7. 12. |
| 소송 당사자 | - 원고: 이00 외 924명- 피고: 한화시스템(주) |
| 소송의 내용 | 원고는 피고를 상대로 통상임금에 명절귀성여비, 개인연금 회사 부담금, 자격수당,
고정 시간외 수당
등을 포함시켜 통상임금을 재산정하고, 이를 기초로 법정수당 및 퇴직금 지급을 구하는 소송을 제기 |
| 소송가액 | 1,017,500,000원 |
| 진행상황 | 1심 진행 중 |
| 향후 소송일정 및 대응방안 | - |
| 향후 소송결과에 따라 회사에 미치는 영향 | 당사 패소 시, 통상임금을 재산정하고, 통상임금에 포함되지 아니하여 지급 하지 아니하였던 임금을 지급하여야 함 |
(7) 임금(서울중앙지방법원2024가합95118)
| 구분 | 내용 |
| 소 제기일 | 2024. 9. 13. |
| 소송 당사자 | - 원고: 신00 외 1,110명- 피고: 한화시스템(주) |
| 소송의 내용 | 원고는 피고를 상대로 통상임금에 명절귀성여비, 개인연금 회사 부담금, 자격수당, 고정 시간외 수당 등을 포함시켜 통상임금을 재산정하고, 이를 기초로 법정수당 및 퇴직금 지급을 구하는 소송을 제기 |
| 소송가액 | 1,466,520,000원 |
| 진행상황 | 1심 진행 중 |
| 향후 소송일정 및 대응방안 | - |
| 향후 소송결과에 따라 회사에 미치는 영향 | 당사 패소 시, 통상임금을 재산정하고, 통상임금에 포함되지 아니하여 지급 하지 아니하였던 임금을 지급하여야 함 |
(8) 손해배상 청구(성남지원2024가단250742)
| 구분 | 내용 |
| 소 제기일 | 2024. 10. 28. |
| 소송 당사자 | - 원고: 한화시스템㈜ 노동조합 - 피고: 한화시스템㈜ 외1명 |
| 소송의 내용 | 원고는 피고와 한화시스템㈜ 근로자위원회간의 교섭행위가 원고의 단체교섭리를 침해하였다고 주장하며, 이로 인해 입은 손해를 청구하는 소송을 제기 |
| 소송가액 | 40,000,000원 |
| 진행상황 | 1심 진행 중 |
| 향후 소송일정 및 대응방안 | - |
| 향후 소송결과에 따라 회사에 미치는 영향 | 당사 패소 시, 2천만원의 손해를 배상하여야 함 |
[한화오션㈜]
당사의 종속회사인 한화오션(주)이 원고로 계류중인 소송사건은 손해배상 관련 외 26건(611,301백만원)이고, 특허 관련 국제 소송이 3건이며, 일부 발주처와의 계약금액 정산 및 추가 공사원가발생 관련 18건(소송금액 USD 477.45백만, GBP 0.01백만, KRW 17,774백만원)에 대해 중재를 신청하였으며, 상대방이 중재를 신청하여 8건(소송금액 USD 922.75백만)에 대하여 피고로 계류 중입니다.한편, 회사의
분식회계에 의한 허위 연결재무제표의 감사보고서, 사업보고서, 증권신고서, 투자설명서 등을 신뢰하여 주식 및 회사채/기업어음을 취득함으로써 손해를 입었다고 주장하는 일부 투자자들이
회사와
회계법인 등을 대상으로 손해배상청구소송을 제기하였습니다.
동 소송을 포함하여 당기말 현재 회사가 피고로 계류중인 소송사건은 공사대금과 관련된 청구 소송 외 72건(소송금액 357,730백만원)입니다.
(1) 법인세 등 경정청구거부 처분 취소
| 구분 | 내용 |
| 소제기일 | 2018년 07월 24일 |
| 소송 당사자 | 원고: 한화오션 주식회사(정정 전 : 대우조선해양 주식회사)피고: 남대문세무서장, 통영세무서장, 대한민국 |
| 소송의 내용 | 당사는 사실과 다른 회계처리로 인해 과다 납부한 법인세 및 그 국세환급금 등의 즉시 환급(부당이득반환청구) 및 세무조사 결과 법인세 손금불산입 부분의 경정거부처분 및 사내협력사들에 대한 지원금, 당사 직원이 횡령한 금액이 매입세액 불공제됨에 따라 부과된 부가가치세부과처분의 취소를 구함 |
| 소송의 가액 | 2,381억원 |
| 진행사항 | - 2022년 1월 14일 당사 일부승패소(부당이득반환청구 패소, 법인세 경정거부처분 및 부가가치세 취소청구는 제1심과 동일)로 제2심 선고됨- 2022년 2월 3일 당사 상고장 제출함- 2022년 4월 18일 당사 위헌법률심판제청 신청서 제출함- 2022년 6월 9일 심리불속행기간 도과 |
| 향후 소송일정 | 상고심 진행 중 |
| 향후 소송결과에따라 회사에미치는 영향 | 당사 승소 시 일부 현금유입 발생할 수 있으나, 현재로서는 현금유입 금액을 합리적으로 예측할 수 없음 |
(2)
주주 손해배상
| 구분 | 내용 |
| 소 제기일 | 2015년 09월 30일(이후 총 38건 제기) |
| 소송 당사자 | 원고: 국민연금공단 외 1,398명피고: 한화오션
(주) (정정 전: 대우조선해양
(주)) 외 |
| 소송의 내용 | 당사 주식을 취득한 주주들이 분식회계 공표 이후 주가가 하락하여 손해를 입었다는 이유로 당사와 회계법인 등을 상대로 손해배상청구소송 제기 |
| 소송가액 | 882억원 |
| 진행상황 | 1심 38건 선고(원고 청구금액 2,830억원 중 1,052억원 인용, 2건 1심 확정 종결), 그 중 35건(사건 병합 전 36건) 항소 진행하여 33건 2심 선고(항소가액 2,497억원 중 833억원 인용)되어 상고 진행함. 그 중 8건 상고 기각 및 확정 종결, 22건 고등법원으로 파기환송됨. 그 중 2건 파기화송심 선고되어 상고 진행함 |
| 향후 소송일정 및 대응방안 | 파기환송심 3건에 대한 변론기일 및 16건에 대한 선고기일이 2025년 1분기로 지정됨 |
| 향후 소송결과에 따라 회사에 미치는 영향 | 대법원은 손해 인과관계에 관한 기존 법리에 따라 허위 공시가 주가 하락에 아무런 영향을 미치지 않았다거나 다른 요인에 의하여 주가가 하락하였음이 증명되지 않은 경우 자본시장법상 손해액 추정이 깨어졌다고 보기 어렵다고 판단하면서 원심판결을 일부 파기하였으며, 대법원 판단에 따른 파기환송심의 결과에 따라 당사의 손해배상책임이 정해질 것으로 예상됨 |
(3)
사채권자 손해배상
| 구분 | 내용 |
| 소 제기일 | 2017년 4월 12일(이후 총 23건 제기) |
| 소송 당사자 | 원고: 대한민국 외 147명피고: 한화오션
(주) (정정 전: 대우조선해양
(주)) 외 |
| 소송의 내용 | 당사가 분식회계를 하여 재무제표 등을 허위로 작성하였고, 이를 신뢰하여 당사의 회사채나 기업어음을 취득한 투자자들이 증권의 가치 하락 등으로 손해를 입었다는 이유로 당사와 회계법인을 상대로 손해배상청구 |
| 소송가액 | 1,642억원 |
| 진행상황 | - 본 소송의 리딩케이스인 원고 국민연금공단 사건을 포함한 총 20건의 사건(약1,942억원 중 약 707억원 방어, 약 1,235억원 인용)이 1심 선고되었으며, 당사는 20건에 대해 항소함.- 그 중 6건 2심 선고(항소가액 850억원 중 199억원 방어, 651억원 인용), 1건 2심 진행 중 화해권고결정으로 원고 소취하 종결됨- 당사는 2심 선고된 6건에 대해 상고하여 3심 진행 중임 |
| 향후 소송일정 및 대응방안 | 제1심 진행사건 중 1건의 판결선고기일이 2025년 1분기로 지정됨
제2심 진행사건 중 1건의 판결선고기일이 2025년 1분기로 지정됨 |
| 향후 소송결과에 따라 회사에 미치는 영향 | 법원 산정 손해액 중 당사의 책임제한비율에 따른 부담부분에 한하여 손해배상책임이 예상되며, 현재로서는 그 금액을 합리적으로 예측할 수 없음 |
추가적으로 한화오션(주)는 유럽지역 선주사 3개사((1) Elixon Shipping Company Limited, (2) Azoria Shipping Company Limited, (3) Glorina Shipping Company Limited)와 2020년 10월 9일 체결한 LNGC 3척의 건조계약을 이행하던 중 선주의 계약 위반 및 대 러시아 수출 통제에 따른 건조 불가를 사유로 3척의 계약을 해지하였습니다. 이에 '23년 5월 말경 선주는 한화오션(주)에 대해 계약 이행 및 손해 배상을 청구하기 위하여 싱가포르 국제 중재 센터에 중재를 제기하였습니다. 현재 한화오션(주)와 선주사는 중재판정부 구성을 협의 중이며, 향후 원고와 피고의 서면 제출 등 중재 절차의 진행을 앞두고 있습니다. 중재 절차에서 서면이 제출되지 않은 단계이므로 현 시점에서는 소송가액 및 청구 내용이 확정된 것이 아니나, 선주는 중재신청서에서 청구 금액의 범위가 USD 174,391,800 ~ USD 871,959,000가 될 것이라고 주장하였습니다. 관련 공시 내용은 다음과 같습니다.
중재 판정부 구성이 완료되지 않고, 선주의 소송가액 및 청구 내용이 확정된 것이 아니므로 현 시점에서 본 건 중재 결과 및 손실금액을 합리적으로 추정할 수 없습니다. 선주의 서면 신청이 완료되어 재무적 영향을 합리적으로 추정 가능한 시점에 계수화하여 반영할 예정입니다. 한화오션(주)는 중재 절차에 적극 대응해 나갈 예정이며, 이와 병행하여 원만한 해결을 위하여 지속적으로 노력할 예정입니다만 최종적인 중재 판정에서 한화오션(주)가 패소할 경우 및 한화오션(주)가 해당 선박 재매각을 통해 공사대금을 회수하지 못할 경우, 한화오션(주)의 재무적 안정성은 부정적인 영향을 받을 수 있으니 투자자께서는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이외에도 다수의 회사 또는 개인과 정상적인 영업과정에서 발생한 소송 등이 진행 중에 있습니다. 이에 따른 자원의 유출금액 및 시기는 불확실하며 2024년말 현재로서는 이러한 소송 등의 전망을 예측할 수 없습니다.
(3) 증권신고서 제출 전영업일 기준, 당사 및 연결대상 종속회사의 채무보증 내역은 아래와 같습니다.
| (기준일 : 2025년 03월 19일) | (단위 : 천USD, 천AUD, 천EUR, 천KRW) |
| 법인명 | 채무자 | 관계 | 채무보증내역 | 채무금액 | 통화 |
| 채권자 | 채무내용 | 목적 | 거래 내역 |
| 기초 | 증가 | 감소 | 기말 | 보증기간 |
| 한화에어로 스페이스㈜ | Hanwha Engines Company Limited | 해외계열사 | 수출입은행 기업금융2부 | 현지금융 | 시설자금 | 50,000 | - | - | 50,000 | 2018.04.24~2025.04.24 | 3,125 | USD |
| 현지금융 | 시설자금 | 15,000 | - | - | 15,000 | 2020.12.08~2027.12.07 | 11,250 | USD |
| 현지금융 | 운영자금 | 20,000 | - | - | 20,000 | 2023.12.08~2026.12.08 | 20,000 | USD |
| 우리은행 베트남 하노이(주1) | 현지금융 | 시설자금 | 24,000 | - | - | 24,000 | 2019.05.07~2026.05.07 | 6,250 | USD |
| 현지금융 | 운영자금 | 12,000 | - | - | 12,000 | 2024.05.07~2025.05.07 | 10,000 | USD |
| 현지금융 | 운영자금 | 18,000 | - | - | 18,000 | 2024.05.22~2025.05.21 | 15,000 | USD |
| 하나은행 홍콩(주1) | 현지금융 | 시설자금 | 12,000 | - | - | 12,000 | 2021.04.28~2028.04.28 | 8,125 | USD |
| 현지금융 | 운영자금 | 12,000 | - | - | 12,000 | 2024.04.07~2025.04.07 | 10,000 | USD |
| 현지금융 | 운영자금 | 12,000 | - | - | 12,000 | 2024.03.28~2025.03.28 | 8,500 | USD |
| 우리은행 홍콩 | 현지금융 | 운영자금 | 18,000 | - | - | 18,000 | 2024.04.11~2025.04.10 | 18,000 | USD |
| 국민은행 싱가폴(주1) | 현지금융 | 운영자금 | 22,000 | - | - | 22,000 | 2024.03.28~2025.03.28 | 20,000 | USD |
| 현지금융 | 운영자금 | 11,000 | - | - | 11,000 | 2024.06.28~2025.06.27 | 10,000 | USD |
| 현지금융 | 운영자금 | 4,400 | - | - | 4,400 | 2024.12.20~2025.12.19 | 4,000 | USD |
| 국민은행 하노이(주1) | 현지금융 | 운영자금 | - | 6,600 | - | 6,600 | 2025.02.28~2026.02.27 | 6,000 | USD |
| 농협은행 하노이(주1) | 현지금융 | 운영자금 | 12,000 | - | - | 12,000 | 2024.10.17~2025.10.17 | 10,000 | USD |
| 신한은행 싱가폴(주1) | 현지금융 | 운영자금 | 12,000 | - | - | 12,000 | 2024.12.04~2025.12.04 | 10,000 | USD |
| VILC(주2) | 현지금융 | 금융리스 | 3,820 | - | - | 3,820 | 2021.04.26~2026.04.26 | 3,473 | USD |
| 현지금융 | 금융리스 | 782 | - | - | 782 | 2021.08.16~2026.08.14 | 711 | USD |
| 현지금융 | 금융리스 | 2,643 | - | - | 2,643 | 2021.12.30~2026.12.28 | 2,403 | USD |
| 현지금융 | 금융리스 | 3,236 | - | - | 3,236 | 2022.07.10~2027.07.09 | 3,236 | USD |
| KEXIM Vietnam Leasing Co., Ltd(주2) | 현지금융 | 금융리스 | 15,600 | - | - | 15,600 | 2024.06.26~2031.06.26 | 15,600 | USD |
| Hanwha Aerospace USA Co. | 해외계열사 | KEB하나은행 뉴욕(주1) | 현지금융 | 운영자금 | 24,000 | - | - | 24,000 | 2024.09.06~2025.09.06 | 20,000 | USD |
| KEB하나은행 뉴욕(주1) | 현지금융 | 운영자금 | 36,000 | - | - | 36,000 | 2024.09.20~2025.09.20 | 30,000 | USD |
| 우리은행 뉴욕(주1) | 현지금융 | 운영자금 | 12,000 | - | - | 12,000 | 2024.09.20~2025.09.19 | 10,000 | USD |
| 국민은행 싱가폴(주1) | 현지금융 | 운영자금 | 11,000 | - | - | 11,000 | 2024.09.20~2025.09.19 | 10,000 | USD |
| 현지금융 | 운영자금 | 33,000 | - | - | 33,000 | 2024.12.18~2025.12.18 | 30,000 | USD |
| 현지금융 | 운영자금 | 11,000 | - | - | 11,000 | 2024.12.18~2025.12.18 | 10,000 | USD |
| Hanwha Defense Australia Pty Ltd | 해외계열사 | 우리은행 시드니(주1) | 현지금융 | 운영자금 | 18,000 | - | - | 18,000 | 2024.03.27~2025.03.26 | - | AUD |
| 하나은행 시드니 | 현지금융 | 운영자금 | 20,000 | - | - | 20,000 | 2024.04.09~2025.04.09 | - | AUD |
| 신한은행 시드니 | 현지금융 | 운영자금 | 15,000 | - | - | 15,000 | 2024.09.09~2025.09.09 | - | AUD |
| ANZ | 현지금융 | 운영자금 | 30,000 | - | - | 30,000 | 2024.06.30~2025.06.29 | - | AUD |
| 선수금 환급보증 | 지급보증 | 82,500 | - | - | 82,500 | 2023.12.01~2028.11.30 | 82,500 | AUD |
| 계약 이행보증 | 지급보증 | 200,000 | - | - | 200,000 | 2023.12.01~2028.11.30 | 200,000 | AUD |
| Hanwha Defense USA, Inc. | 해외계열사 | 신한은행 뉴욕 | 현지금융 | 운영자금 | 8,000 | - | - | 8,000 | 2024.09.26~2025.09.25 | - | USD |
| 국민은행 싱가폴(주1) | 현지금융 | 운영자금 | 4,400 | - | - | 4,400 | 2024.09.27~2025.09.26 | 3,000 | USD |
| 한화시스템㈜ | Hanwha Philly Shipyard Inc. | 해외계열사 | Woori America Bank | 현지금융 | 운영자금 | - | 40,000 | - | 40,000 | 2025.01.15~2026.01.15 | 40,000 | USD |
| 한화오션㈜ | SAME Netherlands B.V. | 공동기업 | PETROLEO BRASILEIRO S.A. (주3) | 이행보증 | 채무보증 | 1,024,833 | - | - | 1,024,833 | 2021.06.11~2026.10.16 | 1,024,833 | USD |
| Hanwha Ocean Global Project Center B.V. | 해외계열사 | 하나은행 | 지급보증 | 채무보증 | 251 | - | 251 | 0 | 2024.08.23~2025.03.02 | - | EUR |
| Hanwha Drilling LLC | 해외계열사 | Woori America Bank | 지급보증 | 채무보증 | 19,200 | - | - | 19,200 | 2024.09.26~2025.09.25 | 19,200 | USD |
| Hanwha Philly Shipyard Inc. | 관계회사 | Great Lakes Dredge & Dock Company, LLC | 채무보증 | 채무보증 | 80,397 | - | - | 80,397 | 2024.12.20~2026.02.15 | 80,397 | USD |
| Matson Navigation Company, Inc | 채무보증 | 채무보증 | 399,500 | - | - | 399,500 | 2024.12.19~2029.01.31 | 399,500 | USD |
| TOTE Services, LLC | 채무보증 | 채무보증 | 355,204 | - | - | 355,204 | 2024.12.19~2026.04.08 | 355,204 | USD |
| 채무보증 | 채무보증 | 48,000 | - | - | 48,000 | 2024.12.19~2026.04.08 | 48,000 | USD |
| 양양수리풍력 주식회사(주4) | 투자회사 | ㈜국민은행,㈜신한은행,교보생명보험㈜,사모투자신탁 및 정책자금대출 대주 | 채무보증 | 채무보증 | 325,000,000 | - | - | 325,000,000 | 2024.12.01~2027.04.05 | 325,000,000 | KRW |
| 현대오일터미널울산㈜(주4) | 투자회사 | 한국투자증권㈜,교보생명보험㈜ | 채무보증 | 채무보증 | - | 180,000,000 | - | 180,000,000 | 2025.01.14~2026.09.25 | 180,000,000 | KRW |
| 통영에코파워㈜(주4) | 투자회사 | 미래에셋생명보험㈜,새마을금고중앙회,농협손해보험㈜,푸본현대생명보험,교보생명보험㈜,㈜우리은행,㈜하나은행,통열일차유한회사 | 채무보증 | 채무보증 | - | 700,000,000 | - | 700,000,000 | 2025.01.24~2025.06.30 | 700,000,000 | KRW |
| 플랜트사업장 공동사업자 등 | 공동사업자 등 | 삼성물산㈜ 등 | 지급보증 | 채무보증 | 13,174,390 | - | - | 13,174,390 | - | 13,174,390 | KRW |
| ㈜쎄트렉아이 | ㈜에스아이에이 | 종속회사 | 기업은행 | 단기차입 | 운영자금 | 5,500,000 | - | - | 5,500,000 | 2024.10.31~2025.10.31 | 5,000,000 | KRW |
| 기업은행 | 단기차입 | 운영자금 | 2,200,000 | - | - | 2,200,000 | 2024.11.04~2025.10.31 | 2,000,000 | KRW |
| 합 계 (총 49건) | USD | 2,347,015 | 46,600 | - | 2,393,616 | - | 2,275,807 | - |
| AUD | 365,500 | - | - | 365,500 | - | 282,500 | - |
| EUR | 251 | - | 251 | 0 | - | 0 | - |
| KRW | 345,874,390 | 880,000,000 | - | 1,225,874,390 | | 1,225,174,390 | - |
(4) 증권신고서 제출 전영업일 기준, 당사 및 연결대상 회사가 받은 형사처벌 또는 행정상의 조치는 다음과 같습니다.
(1) 수사ㆍ사법기관의 제재현황
| 일 자 | 제재기관 | 처벌 또는조치대상자 | 처벌 또는조치 내용 | 사 유 | 근거 법령 | 처벌 또는 조치에 대한회사의 이행현황 | 재발방지를 위한회사의 대책 |
|---|
| 2024.06.26 | 연대개발구응급관리국 | 한화해양공정(산동)유한공사 | 벌금3만RMB | 안전 작업규정 미준수 | (중국)산동성안전작업조례제35조 | 벌금 납부 완료 | 지적사항 개선 조치 |
(2) 행정기관의 제재현황1) 공정거래위원회의 제재현황
| 일 자 | 제재기관 | 처벌 또는조치대상자 | 처벌 또는조치 내용 | 사 유 | 근거 법령 | 처벌 또는 조치에 대한회사의 이행현황 | 재발방지를 위한회사의 대책 |
|---|
| 2024.11.11 | 공정거래위원회 | 한화시스템㈜ | 과태료680만원 | 대규모내부거래 이사회 의결사항 공시지연 | 독점규제 및 공정거래에 관한 법률 제26조 | 과태료 납부 완료 | 재발방지를 위한 공시 프로세스 개선안 수립 |
2) 기타 행정ㆍ공공기관(금융감독ㆍ과세당국 등 포함)의 제재현황
| 일 자 | 제재기관 | 처벌 또는조치대상자 | 처벌 또는조치 내용 | 사 유 | 근거 법령 | 처벌 또는 조치에 대한회사의 이행현황 | 재발방지를 위한회사의 대책 |
|---|
| 2022.02.15 | 경상북도청 | 한화시스템㈜ | 과태료100만원 | 전기공사업 등록기준에 관한 사항 신고 지연 | 전기공사업법제4조 제3항 | 과태료 납부 완료 | 공사면허 관리 강화 및 담당자 교육 실시 |
| 2022.02.24 | 경상북도청 | 한화시스템㈜ | 과태료 등104만원 | 전기공사업 등록사항 변경신고 지연 | 전기공사업법제9조 제1항 | 과태료 등 납부 완료 | 공사면허 관리 강화 및 담당자 교육 실시 |
| 2023.11.02 | 방위사업청 | 한화시스템㈜대표이사 | 과태료1,000만원 | 방위산업기술보호법 제18조 및 제24조 위반(사업장 출입 외국인 현황과 실제 출입 외국인 현황 상이) | 방위산업기술보호법제18조 및 제24조 | 이의제기에 따른과태료 재판 진행중 | - |
| 2023.12.13 | 영산강유역환경청 | 한화에어로스페이스
㈜ | 과태료160만원 | 배출시설 등 및 방지시설의 운영ㆍ관리 미흡 | 환경오염시설법제21조 제1항 제1호 | 과태료 납부 완료및 시설 개선 완료 | 환경시설 관리프로세스 개선 |
| 2024.01.15 | 통영고용노동지청 | 한화오션
㈜ | 작업중지명령(부분) | 2024.01.12 그라인더 작업중 폭발에 의한 사망 | 산업안전보건법제 55조 제1항, 2항 | 라다제작 1,2공장 작업일체 및 가스호스/토치류 전수조사 및 위험성평가 재실시를 통한 작업표준 개선 | - |
| 2024.01.25 | 통영고용노동지청 | 한화오션
㈜ | 작업중지명령(부분) | 2024.01.24 잠수작업 중이던 작업자가 사망상태로 발견 | 산업안전보건법제 55조 제1항, 2항 | 잠수작업 일체 작업중지, 잠수작업 관리 프로세스 재정립 및 사외협력사 사전젹격성심사 강화 | - |
| 2024.03.11 | 방위사업청 | 한화시스템㈜ | 과징금약 6.9억원 | 공정거래위원회로부터 한화시스템㈜에 대한 입찰참가자격제한을 요청받았고, 심의 결과 과징금부과 처분을 결정하였음 | 국가를 당사자로 하는 계약에 관한 법률 제27조 제1항 5호 및 제27조의2 | 과징금 납부 완료 | - |
| 2024.06.13 | 통영고용노동지청 | 한화오션㈜ | 과태료15,320만원 | 2024.02.26~3.8 안전보건감독 중 시정명령(물질안전보건자료 미게시 등) | 산업안전보건법제114조,119조,46조 등 | 과태료 납부 완료 | 지적사항 개선조치 및 현장점검 |
| 2024.09.09 | 통영고용노동지청 | 한화오션㈜ | 작업중지명령(부분) | 2024.09.09 컨테이너 라싱브릿지 설치작업 중 하부로 추락(추정) | 산업안전보건법제 55조 제1항,2항 | 라싱브릿지 설치작업 전체 작업중지 / 그물망 하부틈새 보완조치 | - |
| 2024.09.20 | 거제소방서 | 한화오션㈜ | 과태료200만원 | 위험물 품명, 수량 또는 지정수량배수 변경 신고 위반 | 위험물안전관리법제6조 제2항 | 과태료 납부 완료 | 위반사항 발생 위험물저장소 사용 조직 및 선임 위험물안전관리자 대상 재발방지 조치 |
| 2024.10.28 | 거제소방서 | 한화오션㈜ | 과태료200만원 | 정당한 사유없이 화재상황을 소방서 등 행정기관에 알리지 않은 경우 | 소방기본법제20조 제2항 | 과태료 납부 완료 | 거제소방서 주관 자체소방대 설치운영업체 간담회 참여, 소방서-업체 간 신고방법/범위 등 협의 완료 |
| 2024.11.18 | 부산고용노동청 | 한화오션㈜ | 과태료240만원 | 공정안전보고서 지연제출 | 산업안전보건법제44조 제1항 | 과태료 납부 완료 | 에너지시스템실험센터 공정안전보고서 제출 조치 |
| 2024.11.22 | 통영고용노동지청 | 한화오션㈜ | 과태료5,888만원 | 2024.10.14~25 고용노동부 일반감독 중 시정명령(물질안전보건자료 미게시 등) | 산업안전보건법제114조 등 | 과태료 납부 완료 | 지적사항 개선조치 및 현장점검 |
2024년 말 기준 한도대 및 포괄한도 등 금융기관 약정을 체결하고 있으며, 본 증권신고서의 [제2부 발행인에 관한 사항 - X. 그 밖에 투자자 보호를 위하여 필요한 사항]에 기재된 중요한 소송사건에 설명하고 있는 사건을 제외하고 2024년말 기준 현재 연결회사가 원고로서 계류중인 소송
등
사건은 62건으로 소송
등의
가액은 약 1,545,084백만원이며, 피고로서 계류중인 소송
등
사건은 104건으로 소송
등의
가액은 약 1,751,671백만원 입니다. 또한 당사는 증권신고서 제출 전일기준 기준 연결대상 종속회사를 비롯한 특수관계자를 대상으로 약 2,394백만USD, 약 366백만AUD, 1조 2,259억원 규모의 채무에 대해 보증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이와 같은 당사의 우발부채는 현재 시점에서 당사의 재무상태에 중요한 영향을 미치고 있지는 않으나 향후 현실화될 경우 당사의 재무상태에 부정적인 요소로 작용할 위험이 있으니 이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① 당사 현금흐름 현황
2024년 말 연결기준 당사의 현금 및 현금성자산은 2조 9,677억원으로 전기말 1조 8,064억원 대비 1조 1,614억원 가량 증가하였습니다. 현금흐름 항목별로 당사의 2024년말 연결기준 영업활동현금흐름은 약 1조 3,930억원의 현금 유입이 발생하였으며, 투자활동현금흐름은 약 1조 3,673억원이 유출, 재무활동현금흐름은 약 1조 657억원의 현금 유입이 발생하였습니다. 최근 사업연도 동안의 당사 연결기준 현금흐름표는 아래와 같습니다.
| 구분 | 2019년 | 2020년 | 2021년 | 2022년 | 2023년 | 2024년 |
|---|
| 영업활동현금흐름 | 715,143 | 434,750 | 990,006 | 1,524,327 | 1,390,220 | 1,392,973 |
| 영업활동으로부터 창출된 현금흐름 | 776,292 | 525,795 | 1,102,948 | 1,710,255 | 1,608,990 | 1,799,147 |
| 투자활동현금흐름 | -643,527 | -298,734 | -607,074 | -1,224,903 | -3,029,124 | -1,367,342 |
| 재무활동현금흐름 | 289,352 | 198,971 | 813,148 | 216,124 | 367,755 | 1,065,666 |
| 환율변동효과 반영전 현금및현금성자산의 순증가(감소) | 360,967 | 334,987 | 1,196,079 | 515,549 | -1,271,148 | 1,091,297 |
| 기초현금및현금성자산 | 636,722 | 1,000,122 | 1,330,706 | 2,528,070 | 3,069,830 | 1,806,359 |
| 현금및현금성자산에 대한 환율변동효과 | 2,432 | -4,402 | 7,698 | 26,211 | 7,677 | 70,078 |
| 매각예정자산집단에 포함된 현금성자산 | 0 | 0 | -6,414 | 0 | 0 | 0 |
| 기말현금및현금성자산 | 1,000,122 | 1,330,706 | 2,528,070 | 3,069,830 | 1,806,359 | 2,967,733 |
영업활동현금흐름 중 영업활동으로부터 창출된 현금흐름의 경우 폴란드 K-9자주포 수주 계약을 포함해 다수의 대규모 수주에 힘입어 2022년 1조 7,103억원, 2023년 1조 6,090억원,
2024년 1조 7,991억원을 창출하였습니다. 투자활동현금흐름의 경우 2022년 중 미국 OVERAIR社 지분 추가 취득, 종속기업인 한화시스템(주)의 영국 원웹 지분취득 등으로 전년 대비 큰폭으로 증가한 1조 2,249억원 유출을 기록하였으며, 2023년 중 한화오션(舊 대우조선해양) 지분 인수대금 등이 반영되어 3조 291억원 유출을 기록하였습니다.
2024년 또한 다이나맥 홀딩스 등 타법인 지분취득으로 인해 1조 3,673억원의 유출을 기록하였습니다. 참고로, 2025년 3월 계열사로부터 약 1.3조원 규모의 한화오션(주) 지분 매입에 따라 투자활동현금흐름 유출을 기록하였습니다. 재무활동현금흐름은 2019년부터 약 2,000~3,000억원을 수준을 유지하고 있으나, 2021년의 경우 종속회사인 한화시스템(주)의 유상증자로 인하여 8,131억원을 기록하였습니다.
2024년의 경우 신규 사채 발행 등으로 인해 1조 657억원의 재무활동현금흐름이 나타났습니다. 당사는 영업현금흐름이 지속적으로 확대되는 가운데 신규수주에 따른 선수금 증가와 종속회사를 통한 자본확충 등으로 사업확장에 따른 경상적 유지보수와 함께 신규사업을 위한 지분 투자 및 CAPEX 등의 상당 부분을 내부 충당하고 있습니다.
② 매출채권 관리 및 회수 관련 현금흐
름당사의 매출액은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는 한편, 매출채권 규모는 매년 증가와 하락을 반복하는 모습을 보이고 있습니다. 당사의 연결기준 매출채권 규모는 2019년 1조 2,408억원에서 2020년과 2021년에는 다소 하락하는 모습을 모였으나, 2022년말 1조 4,678억원, 2023년말 2조 340억원으로 크게 증가하였습니다. 반면, 매출액은 2019년부터
2023년까지 방산부문의 대규모 수주 등에 힘입어 지속적으로 증가하였으며, 이에 따라 매출채권 회전율도
매년 안정된 수준을 기록하였습니다. 2024년에도 매출액은 증가세를 유지하였으나, 매출채권회전율은 일시적으로 2.1회로 감소하였습니다. 이는, 2024년 한화오션(주) 및 그 종속회사의 연결편입에 따라 매출채권이 증가하였으나, 매출액은 2025년부터 본격적으로 반영될 예정인 것에 기인합니다. 참고로 연결 제거 등을 고려하지 않고 단순 한화오션(주) 2024년말 연결기준 매출액 10조 7,760억원을 합산하여 산출한 2024년 매출채권회전율은 2.6회입니다. 당사의
연결 기준 매출채권 회전율 변화는 다음과 같습니다.
| 구분 | 2019년 | 2020년 | 2021년 | 2022년 | 2023년 | 2024년 |
|---|
| 매출채권 | 12,408 | 10,224 | 10,093 | 14,678 | 20,340 | 85,090 |
| 매출액 | 52,641 | 53,214 | 55,414 | 70,604 | 93,590 | 112,401 |
| 매출채권 회전율 | 4.4 | 4.7 | 5.5 | 5.7 | 5.3 | 2.1 |
한편, 당사의 별도기준 매출채권 규모는 2019년 3,982억원에서 2020년 일시적으로 감소하는 모습을 보였으나, 2021년 이후 매출 증가에 따라 지속적으로 확대되는 모습을 보이고 있습니다. 다만, 선수금 수령 규모 확대로 인해 매출채권 증가율 대비 매출액 증가율이 크게 나타나 매출채권 회전율은 지속적으로 개선되는 추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다만, 2024년 수주 증가에 따른 운전자본 부담으로 매출채권회전율은 4.4로 감소하는 모습을 보였습니다.
| 구분 | 2019년 | 2020년 | 2021년 | 2022년 | 2023년 | 2024년 |
|---|
| 매출채권 | 3,982 | 4,148 | 3,111 | 6,438 | 13,177 | 23,277 |
| 매출액 | 11,909 | 10,599 | 12,248 | 19,567 | 49,790 | 79,351 |
| 매출채권 회전율 | 3.0 | 2.6 | 3.4 | 4.1 | 5.1 | 4.4 |
방산, 항공엔진 및 항공우주 부문은 사업 특성상 매출의 큰 비율이 방위사업청, 항공우주연구원 등 정부 기관에 의존하고 있어, 사업일정에 따른 선수금 수령과 매출채권 회수의 시기변경이 발생할 가능성이 있습니다. 일례로, 향후 1년 이하의 매출채권 회수가 지연될 경우 당사 운전자금에 부담으로 작용할 수 있습니다. 또한, 신규 프로젝트 수주 발생에 따라 매출채권 규모가 급격히 증가할 경우, 매출채권 관리 및 대금회수조건이 악화될 수 있어, 당사의 현금흐름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
③ 재고자산 관련 현금흐름당사의 재고자산 규모는 연결기준 2020년말 1조 5,906억원, 2021년말 1조 6,048억원, 2022년말 2조 1,630억원, 2023년말 2조 8,686억원으
로 전반적으로 증가하는 추세였습니다. 2024년말 재고자산 규모는 6조 2,903억원으로 크게 증가하는 모습을 보이며, 재고자산회전율은 1.8회로 악화되는 추세를 보이나 이는 상기 기재한 매출채권과 같이 2024년 당사의 한화오션(주) 및 그 종속회사의 연결편입에 따른 효과에 기인합니다. 참고로 연결 제거 등을 고려하지 않고 단순 한화오션(주) 2024년말 연결기준 매출원가 10조 921억원을 합산하고 2024년말 재고자산만으로 산출한 2024년 매출채권회전율은 2.9회입니다. 당사의 연결 기준 재고자산 회전율 변화는 다음과 같습니다.
| 구분 | 2024년말 | 2023년말 |
|---|
| 총장부금액 | 재고자산 평가충당금 | 장부금액 합계 | 총장부금액 | 재고자산 평가충당금 | 장부금액 합계 |
|---|
| 유동 제상품(제품, 상품) | 361,186 | -8,032 | 353,153 | 355,333 | -37,125 | 318,208 |
| 반제품 | 605,937 | -1,354 | 604,583 | 427,833 | -4,336 | 423,497 |
| 재공품 | 3,647,793 | -494,369 | 3,153,424 | 964,420 | -10,695 | 953,725 |
| 원재료 | 1,862,540 | -31,549 | 1,830,991 | 1,074,439 | -48,671 | 1,025,767 |
| 저장품 | 43,066 | -7,179 | 35,886 | 10,180 | -141 | 10,039 |
| 미착품 | 312,271 | 0 | 312,271 | 137,335 | 0 | 137,335 |
| 재고자산 합계 | 6,832,793 | -542,483 | 6,290,309 | 2,969,540 | -100,968 | 2,868,572 |
| 구분 | 2020년 | 2021년 | 2022년 | 2023년 | 2024년 |
|---|
| 총자산대비 재고자산 구성비율(%) | 15.3% | 16.8% | 14.5% | 14.3% | 14.5% |
| 재고자산회전율(회수) | 2.9 | 2.8 | 2.9 | 2.9 | 1.8 |
한편, 별도기준 재고자산 규모 역시 2021년말 4,720억원을 기록한 이후 전반적으로 증가하고 있는 추세로 2022년 9,072억원, 2023년 1조 9,289억원, 2024년 2조 5,417억원을 기록했습니다. 또한, 재고자산 증가율이 매출액 및 매출원가 증가율을 상회하여 동 기간 재고자산 회전율은 2.5회로 전년대비 소폭 감소하였습니다.
| 구분 | 2024년말 | 2023년말 |
|---|
| 총장부금액 | 재고자산 평가충당금 | 장부금액 합계 | 총장부금액 | 재고자산 평가충당금 | 장부금액 합계 |
|---|
| 유동 제상품(제품, 상품) | 330,783 | -2,090 | 328,692 | 177,933 | -2,256 | 175,677 |
| 반제품 | 579,921 | -1,354 | 578,567 | 410,423 | -3,735 | 406,688 |
| 재공품 | 549,563 | -376 | 549,187 | 513,121 | -1,732 | 511,389 |
| 원재료 | 992,116 | -19,391 | 972,725 | 763,296 | -18,042 | 745,254 |
| 저장품 | 3,308 | -35 | 3,273 | 2,112 | -141 | 1,971 |
| 미착품 | 109,298 | 0 | 109,298 | 87,881 | 0 | 87,881 |
| 재고자산 합계 | 2,564,989 | -23,247 | 2,541,743 | 1,954,766 | -25,906 | 1,928,859 |
| 구분 | 2020년 | 2021년 | 2022년 | 2023년 | 2024년 |
|---|
| 총자산대비 재고자산 구성비율(%) | 13.7% | 9.2% | 10.4% | 13.6% | 14.6% |
| 재고자산회전율(회수) | 1.8 | 2.1 | 2.4 | 2.8 | 2.5 |
당사가 영위하는 사업의 주요 부문인 항공엔진 산업 및 방산 산업의 특성상 수주에 대한 계약 기간이 장기이고 건당 규모가 크기 때문에 발생 매출에 대한 예측이 가능합니다. 따라서 재고자산관리가 용이하며 효율적인 재고자산 관리를 유지하기 위해 Supply Chain 에 대한 관리를 강화함으로써 재고 관리에 만전을 기하고 있습니다.다만 약정 수주의 변경 등으로 당사의 재고자산이 증가할 가능성이 있으며, 그 결과 당사 수익성에 부정적인 영향을 끼칠 수 있습니다. 또한, 재고자산의 증가는 관리 비용의 증가 및 시간 경과에 따른 재고자산의 가치 감소 등으로 인해 당사의 실적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으므로 투자자 여러분께서는 이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당사의 연결기준 현금및현금성자산
(기타유동금융자산 포함)
은
2020년 1조 3,959억원, 2021년 2조 6,258억원 및 2022년말 3조 1,626억원 등을 기록하며 증가하는 추세를 시현하였으며, 한화오션(舊 대우조선해양) 인수 대금 지급 이후, 2023년말 1조 8,992억원, 2024년말 3조 3,216억원을 기록하였습니다. 당사의 2024년말 연결기준 단기성 차입금은 5조 1,528억원이나, 보유 현금성 자산이 약 3조 3,216억원, 유동자산이 약 22조 8,680억원에 달하는 점, 금융권 차입여력 및 계열 지원가능성을 감안하면 유동성 위험이 발생할 가능성은 높지 않은 것으로 보여집니다.
다만, 당사는 일련의 사업인수와 함께 사업외형 확장과 신규사업 투자 등 CAPEX 규모의 증가가 현금흐름을 제한할 가능성이 있으며, 차입금 규모의 증가는 이자부담으로 수익성 저하, 부채비율 및 차입금의존도 상승으로 재무안정성이 저하될 수도 있습니다. 또한 매출채권 회수기간 및 재고자산의 증가 등은 당사 현금흐름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으므로 투자자 여러분께서는 이 점 유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당사는 항공, 방산, 지능형 시큐리티 솔루션, 항공우주 등 영위하는 사업분야의 글로벌 선도기업을 목표로 항공엔진, 시큐리티, 로봇응용 기술, 미래선도형 엔진 기술, 위성시스템 등 관련 연구개발 활동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또한 기존의 핵심역량을 강화할 뿐만 아니라 토탈 시큐리티 솔루션, 로봇 및 무인화 제품 등 미래형 고부가가치 제품개발을 위한 선행기술 확보에 주력하고 있습니다.현재 진행 중인 연구개발활동으로는 시큐리티 장비, 항공기엔진, 방산장비, AI 연구개박, 위성시스템 및 지상국 개발 등이며 기존 핵심사업 및 사회 변화에 따른 사업영역 확대 요구에 발맞추어 산업/사회/국방 안전용 지능형 로봇, 빌딩자동화시스템 및 조선해양용 ·플랜트용 ·신재생용 에너지시스템 분야에 이르기까지 미래형 사업구조로의 재편을 위해 선행기술 확보를 강화하고 있습니다.
2024년말 기준 당사가 연구개발을 위해 사용한 비용은 약 8,879억원으로, 이는 연결기준 매출액의 약 7.9%에 해당하는 규모 입니다. 당사의 연결기준 매출액에서 연구개발비가 차지하는 비중은 2019년 8.3%, 2020년 8.7%, 2021년 9.1%, 2022년 9.0%, 2023년 9.0%. 2024년 7.9%를 기록하였으며, 이는 2015년 체결한 항공기엔진 국제공동개발사업(RSP) 사업 등에 기인합니다. 당사의 연구개발은 향후 지속적인 수익성 개선을 위한 투자로서 연구개발비용이 항상 수익성으로 직결되지는 않으며, 수익 창출까지 시간이 소요되는 특성이 있어 연구 및 개발실적이 수익성에 미치는 영향에 대한 모니터링이 필요한 것으로 판단됩니다.
| 과 목 | 2022년 | 2023년 | 2024년 |
|---|
| 연구개발비용 계 | 586,701 | 814,168 | 887,856 |
| (정부보조금) | 5,648 | 11,552 | 12,561 |
| 연구개발비 / 매출액 비율[(연구개발비용계/당기매출액)*100] | 9.0% | 9.0% | 7.9% |
상기 기재된 연구개발비용 금액에는 자산화된 개발비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내부적으로 창출한 무형자산인 개발비는 기술적 실현가능성, 미래경제적효익 등을 포함한 자산 인식요건이 충족된 시점 이후에 발생한 지출금액의 합계입니다. 개발비는 추정 내용연수동안(개발비 추정 내용연수 3 ~ 20년) 정액법으로 상각되며,
2024년말 당사의 연결 포괄손익계산서 상 반영된 연구개발비는 약 1,020억원으로 전년 약 990억원보다 약 30억원 증가하였습니다. 2024년 말 연결기준 당사의 무형자산 중 개발비는 약 2조 5,830억원 수준으로, 향후 해당 과제의 연구개발 실패 시 감액 손실이 발생할 수도 있는 점, 투자자 여러분께서는 유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한편, 당사 및 연결대상 종속회사의 연구개발 담당 조직 및 최근 3개년 동안의 실적은 아래와 같습니다. 단, 항공엔진, 방산사업은 보안관계상 개발실적 기재가 어려운 점 투자자 여러분께서는 참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 조직형태 및 명칭 | 운영현황 |
|---|
| 소재지 | 운영목적 |
|---|
| 한화에어로스페이스㈜ | 기동/화력/발사/요소기술/IPS연구센터 | 경남 창원시 성산구 공단로 | 지상/대공/화력무기체계 등 방산장비 개발 |
| 판교 R&D 캠퍼스 | 항공엔진연구센터 | 경기 성남시 분당구 판교로 | 항공기 및 유도무기용 가스터빈 엔진 개발 |
| 기반기술연구센터 | 항공기 및 유도무기용 가스터빈 핵심기술 개발 |
| 항공소재연구센터 | 항공기 및 유도무기용 가스터빈 엔진 핵심 소재 및 제조기술 개발 |
| 항공시스템연구센터 | 항공기 착륙, 유압, 연료, 구동시스템 개발 |
| 기동/화력/발사/요소기술/IPS연구센터 | 지상/대공/화력무기체계 등 방산장비 개발 |
| 유무인복합연구센터 | 첨단 국방로봇 장비 및 체계개발 |
| MDS사업부 | ESS 및 수소연료전지시스템 개발 |
| 레이저사업센터 | 화포탄약, 유도무기체계, 항법, 레이저 등 핵심기술 연구개발 |
| 대전 R&D 캠퍼스 | 스페이스 허브 발사체 연구센터 | 대전 유성구 유성대로 | 우주발사체 추진, 서브시스템, 체계 연구개발 및 위성 추진시스템 개발 |
| 종합연구소 | 화포탄약, 유도무기체계, 항법, 레이저 등 핵심기술 연구개발 |
| 한화시스템㈜ | 연구개발본부 | 해양연구소 | 경북 구미시 1공단로 | 함정전투체계, 해양무인체계, 통합기관제어체계 등 연구개발 |
| 레이다연구소 | 경기 용인시 처인구 남사면 경기동로 | 다기능레이다(지상, 해상, 항공), 근거리방어용레이다, 특수레이다(지뢰, 드론, 고도계 등) 등 연구개발 |
| 미래정보통신연구소 | 경기 성남시 분당구 판교역로 | 지능형지휘통제체계(지휘통제, 교전통제, 통합관제), 통신체계(데이터링크, 전술통신) 등 연구개발 |
| 우주연구소 | 경기 용인시 처인구 남사면 경기동로 | 초소형위성체계, 위성탑재체, 특수목적위성, 항법위성, 통신위성, 우주감시체계 등 연구개발 |
| 기반기술연구소 | 경기 성남시 분당구 판교역로 | 지능형/기반 SW, 기반HW, 사이버전장, 기계설계, 전원제어 등 공통 및 요소기술 개발 |
| 전자광학연구소 | 경기 성남시 분당구 판교역로 | 터렛형 EOIR, 탐지/대응체계(DIRCM, MWS, ASE, APS) 등 연구개발 |
| 항공개발센터 | 경기 성남시 분당구 황새울로 | 유/무인기 탑재장비, 무인기체계, UAM체계, 항공기 성능개량 등 연구개발 |
| 지상연구소 | 경기 성남시 분당구 판교역로 | 기동전투체계, 유무인복합전투체계, 위리어플랫폼 등 연구개발 |
| 미래혁신센터 | 디지털혁신 Lab. |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대로 | 플랫폼 연구개발, AI 연구개발, 블록체인, AI/빅데이터 등 |
| 한화오션㈜ | 제품전략기술원 | 성능혁신연구센터, 미래에너지연구센터, 제조혁신연구센터, 기술컨설팅센터 | 거제, 시흥, 서울 | 주력제품 경쟁력 강화 및 성능향상, 생산혁신 기술 개발, 주요기자재국산화, 최신연구인프라활용 |
| 특수선사업부 | 방산기술연구센터 | 거제, 시흥, 서울 | 주력제품 경쟁력 강화, 스마트 기술 개발, 주요기자재국산화, 최신연구인프라활용 |
| ㈜쎄트렉아이 | 대전 우주기술연구소 | 대전광역시 유성구 엑스포로 | 위성시스템 및 지상국 개발, 위성영상 데이터 분석 S/W 개발 |
| Hanwha Aerospace USA Co., | Manufacture Engineering | 미국 코네티컷 | 부품 제조 기술 및 공정 설계 |
| 조직형태 및 명칭 | 사업연도 | 최근 3사업연도 중 완료된 연구개발 활동 성과 |
|---|
| 과제건수 | 연구과제 | 연구결과 및 기대효과 | 연구결과가 반영된 당해 제품 등의명칭 및 반영내용 |
|---|
| 한화시스템㈜ | 미래혁신센터 디지털혁신 Lab | 2022 | 9 | 블록체인기반 추첨 서비스 개발 | 블록체인의 토큰, NFT 기술을 사내 추첨에 활용하여 신뢰성을 확보하고, 당첨 배지를 제공
- 블록체인 기반 기술 개발 역량 확보 (ERC-20, ERC-721)
- 블록체인과 연동한 실제 서비스의 개발 및 운영 | Klaytn 블록체인, Klaytn KAS,
ERC-20, ERC-721 |
| 개발단계 가시화도구 개발 | 소프트웨어 개발 프로젝트 시 소프트웨어 형상서버에 등록된 정보를 기반으로 개발 작업의 성과 및 생산성을 시계열적으로 분석 시각화함
- HONE CodeProbe V1소프트웨어 확보
- 개발 작업의 성과 및 생산성을 시계열적으로 분석 시각화함 | Git/Subversion, Java AST Parser |
| MSA 설계도구 구축 | DDD 방법론 기반 MSA 설계를 지원하기 위한 설계도구 구축- MSA에 특화된 설계 도구를 통해 Cloud상에서의 구축 효율성 확보 | MSA, DDD |
| 설비예지보전
PDM | 스크류 압축기 대상 설비이상 탐지 및 고장 인자 파악을 위한 모델 구축
- PDM 레퍼런스 확보
- PDM 솔루션 사업화로 대외 고객 대상 판매 추진 | 빅데이터 플랫폼, Data Analytics 분석, 시각화도구 활용 |
| 천마 CBM+/PBL | 천마 운용 데이터 기반 상태이상 감지 모델 및 자재 수요예측 모델 개발
- 천마 공기건조기 운용데이터 기반 상태이상 감지모델 개발(CBM+)
- 천마 주요 자재에 대한 수요예측 모델 개발 | 빅데이터 플랫폼, Data Analytics 분석, 시각화도구 활용 |
| 고객 Data분석 모델 개발 | 고객 프로파일 구축 및 이탈예측 모델 개발- 내부/외부 데이터를 활용을 통한 초개인화 프로파일 구축 | 빅데이터 플랫폼, Data Analytics 분석, 시각화도구 활용 |
| AI학습 큐레이션모델 개발 | 개인 맞춤 컨텐츠 추천모델 적용- 이용자 개인별 맞춤 컨텐츠 추천모델 개발 및 적용 | 빅데이터 플랫폼, Data Analytics 분석 |
| 낙동강 녹조예측 모델 개발 | 낙동강(경북지역) 대상 녹조 예측 모델 개발 및 적용
- 낙동강 녹조제어 플랫폼 대상 녹조예측 모델 개발
- 유해 남조류 세포 수 예측을 위해 기상, 수질, 건물, 지형 데이터 활용 | 빅데이터 플랫폼, Data Analytics 분석 |
| 태양광 발전량 예측모델 개발 | 태양광 발전량 예측 모델 개발
- 기존 발전소 대상 태양광 발전량 예측 모델 개발 및 시각화
- 임의 지점에 발전소 설치 시 예상 발전량 예측 모델 개발 | 빅데이터 플랫폼, Data Analytics 분석, 시각화도구 활용 |
| 2023 | 7 | 위성 영상 AI분석 과제 | 자기지도학습 기반 표적탐지/변화탐지 기술 개발-적은 수의 Labeling 데이터로도 높은 표적탐지, 변화탐지 성능을 달성하는 목표 | 위성영상 ATD/ATR/Change Detection |
| 모바일 네트워크구간암호화 | HONE 스마트 플랫폼 기반 모바일 네트워크 구간암호화 솔루션 개발
- 전자봉투(PKCS#7)방식 모바일 구간암호화 기능 내제화
- 전송데이터 한계 최소화 및 HONE 모바일 플랫폼과의 연계로 네트워크 속도 향상 기대 | PKCS#7(CMS), X.509, AES/GCM/256, SHA-2 256 MAC, RSA/2048, ASNI X9.31, CTR-DRBG(AES) |
| eLLMaaS / Chat@Cleverse | 초거대 AI서비스를 이용한 기업용 응용 서비스 플랫폼인 eLLMaaS (Enterprise Large Language Model as a Service)와 이를 기반으로 Chatbot 서비스 구현- 디지털 혁신의 핵심 요소인 초거대 AI서비스들을 활용한 기업용 서비스 플랫폼 확보를 통해 기업 수요 대응 | GPT-3.5, GPT-4, OpenAI, Azure, PaLM2 |
| Quokka 솔루션 개발 | LLM 을 활용한 확장형 AI 서비스 솔루션 개발-사내인사Q&A , 연말정산 Q&A, 정보보호 Q&A 서비스 개발완료 및 운영 중. | LLM Engineering Service |
| eLLmaas 솔루션 개발 | 다양한 LLM 모델을 활용하여 서비스 하기 위한 기업형 LLM Infra Framework 개발
-대내외 LLM 사업을 위한 LLM 인프라 역량 확보
- LLM을 활용한 사내 Q&A 및 ChatGPT서비스 개발 및 운영 | Enterprise LLM Software Infra Framework |
| 표준 MRO 솔루션 개발 | 무기체계 별 자재 관리, MRO분석 및 수요예측 솔루션 개발- 다중 머신러닝 기법을 활용한 무기체계 수리부속 수요예측 정확도 개선 및 솔루션 개발 | 빅데이터 플랫폼, Data Analytics 분석, 시각화도구 활용 |
| LNG선 재액화장치 PDM | 한화오션 LNG선의 재액화 장치 대상 설비예지보전 모델 개발- AI/ML을 활용한 LNG선 재액화장치 대상 이상탐지 모델 구축을 통한 비계획 가동정지 사전 예측 모델 구축 | 빅데이터 플랫폼, Data Analytics 분석, 시각화도구 활용 |
| 2024 | 4 | QuokkA Studio 개발 | QuokkA 솔루션을 개발 없이 LLM서비스를 만들고 테스트할 수 있는 웹형태의 Sutdio 솔루션 개발- LLM서비스를 빠르게 테스트를 진행할 수 있어 LLM 사업화 가능 | LLM Engineering Service |
| LLM RAG 검색 개발 (IR 솔루션 고도화) | RAG에 활용되는 Vector 검색을 IR솔루션을 활용한 고품질의 검색으로 전환하는 기술 개발- LLM이 답변을 하기 위해 참조 해야 하는 문서 검색의 품질을 높여 LLM의 답변 성능 향상 | LLM Engineering Service |
| Low-Code Private Forge 개발 | 기업 맞춤형 표준화/모듈화 컴포넌트를 제공하는 OutSystems용 내부 Private Forge개발
- Low-Code를 활용한 개발 시 생산성 향상 | Low-Code, OutSystems |
| 데이터 관리체계 진단 방법론 개발 | 고객의 데이터 현황을 체계적으로 진단하고, 데이터 표준ㆍ구조 개선을 위한 데이터 관리체계 구축방안 제시- 데이터 관리체계 진단 도구 개발
- 고객의 데이터 활용성 증대를 통한 비지니스 혁신에 기여 | 데이터 거버넌스, 빅데이터 플랫폼 |
| 한화오션㈜ | - | - | 9 | 주력선종 및 신제품 기본성능향상 연구 | 친환경 성능 및 경제성 확보를 통한 시장 선도 제품 개발과 시스템 효율 | - |
| 극저온화물창/연료탱크 및 탈탄소 선박 기술개발 | 극저온 화물창/연료탱크 및 탄소저감기술 개발통한 제품 경쟁력 향상 | - |
| 가스선 연료추진시스템 및 재액화/재기화시스템 개발 | 친환경 연료 추진 선박 설계기술 및 가스선 기술경쟁력 확보 | - |
| 내외업 생산공정 자동화 기술 연구 | 용접 및 도장 자동화를 통한 생산성 향상, 품질 개선 및 안전 작업장 구현 | - |
| 신소재/신공법 개발 및 적용기술 연구 | 친환경 및 원가 경쟁력 제품 확보를 통한 지속가능샌산체계 구축 | - |
| 현업 지원 과제 | 용접/도장/진동/자율운항 기술 분야 현업 지원 및 신규개발 기술 현업 적용 지원 | - |
| 예인수조/공동수조 안정화 | 첨단 연구 인프라를 이용한 신선형/신제품 성능에 대한 안정적 예측 및 개발 자료 확보 | - |
| 함정 통합생존성 분석 및 특수성능분석/저감기술 연구 | 함정의 생존성 및 특수성능 고도화를 통한 방산 제품 기술 경쟁력 강화 및 수주지원 | - |
| 함정 핵심 장비 및 스마트 함정 기술 연구개발 | 함정 체계/장비 국산화/내재화 개발 및 스마트 함정 핵심기술 확보를 통한 국내외 수출경쟁력 강화 | - |
| ㈜쎄트렉아이 | 연구소 | 2022 | 4 | EO 영상처리기술 개발 | 신기술개발 | - |
| PAT 시스템 개발 | 신제품개발 | - |
| CMG 연구개발 | 신제품개발 | - |
| SpaceEye-T SM 개발 | 신제품개발 | - |
| 2023 | 2 | On-Board Edge AI 연구개발 | 신기술개발 | - |
| OISL 시스템 연구/설계 | 신기술개발 | - |
| 2024 | 1 | 영상품질 및 활용기반 기술 고도화(1차) | 보유기술 고도화 | - |
또한, 당사 및 연결대상 종속회사의 지속적인 연구개발 및 영업활동을 통하여 블레이드가 설치되는 터빈 디스크의 전방 및 후방에 장착되는 쿨링 플레이트의 결합 구조에 관한 기술(한화에어로스페이스), 고정된 영상장치를 활용한 이동형 로봇의 사격 알고리즘에 관한 발명(한화디펜스), 한화시스템(주)의 자회사인 Hanwha Phasor Ltd.(舊 Hanwha Systems Europe, Ltd.)의 Phasor Solution 특허 등을 2020년에 획득하였습니다. 추가적으로 2021년에 무선통신 중계를 위한 이동형 로봇의 운용방법(한화에어로스페이스), 사용자의 관심영역을 입력 받아 동적으로 관심영역에 국한된 Heat Map을 생성하는 방법(한화비전(구, 한화테크윈)), 인공위성 안테나 장치 및 이의 운용방법(한화시스템), 딥러닝 기반 초해상도 이미징 방법(쎄트렉아이) 특허 등을 획득하였습니다. 2022년에는 이동로봇의 다중 타겟 자동 사격 방법(한화에어로스페이스), 유, 무인 무기체계의 표적 영상 전시 시스템 및 그 방법(한화시스템), 딥러닝 기반 초해상도 이미징 방법(쎄트렉아이) 특허 등을 획득하였습니다.
추가적으로, 당사의 연결대상 종속회사인 한화오션은 영위하는 사업과 관련하여 6,556건의 지적재산권을 취득하여 보유하고 있으며, 방위 산업에 있어 함정 체계 시뮬레이션 관성항법 시뮬레이션, 해양 전투 공간 고려한 함정 전투 평가용 시뮬레이션 모델 설계 시스템, 함정 체계 시뮬레이션, 함정의 전투체계 관리 시스템 등 시스템과 데이터 기반 자동화에 관련된 특허 등에 집중하고 있습니다. 2024년말 기준 당사 및 연결대상 종속회사가 보유하고 있는 지적재산권 현황은 아래와 같습니다.
| 회사 | 구분 | 특허 | 디자인 | 실용신안 | 상표 | 프로그램 | 합계 |
|---|
| 한화에어로스페이스㈜ | 출원중 | 347 | 15 | - | 16 | - | 378 |
| 등록 | 1,175 | 25 | - | 23 | - | 1,223 |
| 계 | 1,522 | 40 | - | 39 | - | 1,601 |
| 한화시스템㈜ | 출원중 | 46 | 0 | - | 9 | - | 55 |
| 등록 | 1,904 | 42 | - | 60 | - | 2,006 |
| 계 | 1,950 | 42 | - | 69 | - | 2,061 |
| 한화오션㈜ | 출원중 | 11,777 | 121 | 2,812 | 130 | - | 14,840 |
| 등록 | 5,056 | 109 | 1,075 | 102 | 1,054 | 7,396 |
| 계 | 16,833 | 230 | 3,887 | 232 | 1,054 | 22,236 |
| ㈜쎄트렉아이 | 출원중 | 31 | - | - | 10 | - | 41 |
| 등록 | 53 | - | - | 16 | - | 69 |
| 계 | 84 | - | - | 26 | - | 110 |
그러나 현재 진행 중인 투자나 연구개발이 향후 당사의 수익과 직결된다고 단정할 수 없으며 향후 시장환경의 변화, 투자 및 연구개발 진척도에 따라 수익으로 시현되기까지의 소요 기간을 현 시점에서는 합리적으로 예측하기 어렵습니다. 또한 현재 예상하고 있는 투자액의 규모가 당사가 예상치 못한 대내외적인 환경의 변화로 인해 추가로 증가될 수 있으며 이는 당사의 재무안정성에 부담으로 작용할 수 있습니다. 연구개발의 성과가 가시화되지 않거나 매출 및 이익의 증대로 이어지지 않을 경우 연구개발비 증가에 따른 재무부담이 증가할 수 있습니다. 또한, 기술 특허와 관련된 주장의 유효성 및 범위는 복잡한 과학적, 법적 및 사실 이슈와 분석을 포함하므로 매우 불확실하기 때문에 당사를 상대로 지적재산권 침해 주장이 제기되지 않을 것이라고 단언할 수 없습니다. 지적 재산권 소송의 방어 및 진행, 특허에 대한 이의제기 절차 및 이와 관련된 법적 및 행정적 절차는 시간 및 비용을 발생시키므로, 향후 이러한 사건 발생 시 당사에 부담으로 작용할 수 있는 점 투자자 여러분께서는 유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당사는 국내뿐 아니라 전세계 시장을 대상으로 사업을 영위하고 있으며, 미국, 영국, 중국 등 세계 각처에 종속회사를 보유하고 있습니다. 당사 및 연결대상 종속회사의 영업활동으로, 한국 원화 이외의 통화에 의한 매출 및 매입, 자산 및 부채를 보유하고 있으며, 해당 통화의 환율 변동에 따라 당사의 재무상태 및 손익이 변동될 가능성이 있습니다. 이와 같이 당사 및 연결대상 종속회사는 해외 영업활동 등으로 인하여, 외환위험에 노출되어 있어, 외화로 표시된 채권과 채무 관리시스템을 통하여 환노출 위험을 주기적으로 평가, 관리 및 보고하고 있습니다.
당사는 환율의 변동성이 커질 경우, 외환 관련 손익 변동의 폭이 증가할 가능성이 존재합니다. 당사와 연결대상 종속회사는 시장위험 관리를 위해 파생상품계약을 체결하고 있으나, 회사가 노출된 모든 시장위험을 헤지하는 것은 아닙니다. 2024년말 현재 그 내역은 다음과 같습니다.
[한화에어로스페이스㈜]
당사는 2024년말 현재 차입금의 이자율 및 환율 변동위험을 회피하기 위한 3건의 통화스왑 계약, 2건의 이자율스왑 계약을 체결하고 있으며, 파생상품의 평가금액은 월말 거래은행이 제공한 평가내역을 이용하고 있습니다. 그 내역은 다음과 같습니다.
| 구 분 | 차입원금 | 계약체결일 | 계약만기일 | 계약내역 | 자산 | 부채 |
|---|
| 수취 | 지급 |
|---|
| 통화스왑 | 홍콩우리투자은행 USD 30,000 | 2022.07.19 | 2025.08.12 | USD COMP SOFR3M+1.05% | 3.55% | 4,985,683 | - |
| 통화스왑 | KEB하나글로벌재무유한공사(홍콩) NH투자증권홍콩법인 USD 90,000 | 2023.09.22 | 2026.06.22 | USD COMP SOFR3M+1.05% | 4.45% | 9,591,110 | - |
| 통화스왑 | KB증권 USD 140,000 | 2024.07.26 | 2027.07.29 | USD COMP SOFR3M+1.75% | 4.43% | 10,536,615 | - |
| 이자율스왑 | Banco Santander S.A. Hong Kong Branch USD 160,000 | 2024.06.11 | 2025.06.11 | USD COMP SOFR3M+1.85% | 5.15% | - | 970,018 |
| 이자율스왑 | 우리은행KRW 150,000,000 | 2024.07.23 | 2025.08.25 | 91일물 CD금리 +1.14% | 4.56% | - | 304,900 |
당사는 2024년말 외화수출채권의 환율 변동위험을 회피하기 위하여 15건의 통화선도 계약을 체결하고 있으며, 파생상품의 평가금액은 월말 거래은행이 제공한 평가내역을 이용하고 있습니다. 그 내역은 다음과 같습니다.
| 구분 | 계약발효일 | 계약종료일 | 계약내역 | 자산 | 부채 |
|---|
| 매도금액 | 매수금액 | 계약환율 |
|---|
| 통화선도 | 2024.12.16 | 2025.01.17 | USD 25,000 | KRW 35,726,250 | 1,429.05 | - | 1,013,665 |
| 통화선도 | 2024.12.16 | 2025.01.17 | USD 15,000 | KRW 21,430,500 | 1,428.70 | - | 609,414 |
| 통화선도 | 2024.12.16 | 2025.01.17 | USD 20,000 | KRW 28,574,000 | 1,428.70 | - | 812,552 |
| 통화선도 | 2024.12.16 | 2025.01.17 | USD 30,000 | KRW 42,861,000 | 1,428.70 | - | 1,218,828 |
| 통화선도 | 2024.12.16 | 2025.01.17 | USD 20,000 | KRW 28,577,000 | 1,428.85 | - | 809,447 |
| 통화선도 | 2024.12.16 | 2025.01.17 | USD 30,000 | KRW 42,873,000 | 1,429.10 | - | 1,208,570 |
| 통화선도 | 2024.12.16 | 2025.01.17 | USD 20,000 | KRW 28,576,000 | 1,428.80 | - | 855,511 |
| 통화선도 | 2024.12.30 | 2025.01.31 | USD 30,000 | KRW 43,930,500 | 1,464.35 | - | 132,716 |
| 통화선도 | 2024.12.31 | 2025.01.31 | USD 30,000 | KRW 43,935,000 | 1,464.50 | - | 128,050 |
| 통화선도 | 2024.12.31 | 2025.01.31 | USD 30,000 | KRW 43,962,000 | 1,465.40 | - | 100,475 |
| 통화선도 | 2024.12.31 | 2025.01.31 | USD 80,000 | KRW 117,160,000 | 1,464.50 | - | 340,838 |
| 통화선도 | 2024.12.31 | 2025.01.31 | USD 40,000 | KRW 58,580,000 | 1,464.50 | - | 170,419 |
| 통화선도 | 2024.12.31 | 2025.01.31 | USD 30,000 | KRW 43,935,000 | 1,464.50 | - | 128,050 |
| 통화선도 | 2024.06.11 | 2025.03.11 | KRW 2,796,450 | USD 2,060 | 1,357.50 | 234,694 | - |
| 통화선도 | 2024.06.11 | 2025.06.05 | KRW 2,658,778 | USD 1,968 | 1,350.70 | 223,055 | - |
당사는 항공기 엔진용 부품사업 생산 능력확대 및 사업을 확대하기 위해 이사회 결의(2016.9.22)를 통해 2016년 9월 PWMS(P&W NGPF Manufacturing Company Singapore Pte. Ltd) 지분 30%를 취득하였으며, 지분 70%에 대한 콜옵션 계약을 체결하였습니다. 양수가액은 거래상대방의 요청에 따라 공개하지 않으며, 해당내용은 2016년 9월 22일 공시되었습니다. 본 콜옵션 계약에 대해 당사는 파생상품자산으로 61,414,373천원을 인식하고 있습니다.
| 구 분 | 내 역 |
|---|
| 기초자산 | P&W NGPF Manufacturing company Singapore PTE. LTD 잔여주식(70%) |
| Call 옵션 행사가격 | 행사 시점의 P&W NGPF Manufacturing company Singapore PTE. LTD순자산가액의 70%에 $11,800,000을 더한 금액 |
| Call 옵션 행사기간 | 2025년 8월 31일 |
| Call 옵션 행사권자 | 한화에어로스페이스㈜ |
| 할인율 | 싱가폴 국채 금리 커브 |
[한화시스템㈜]
당사는
2024년말 현재 환율 변동에 따른 위험을 회피할 목적으로 파생상품 내역을 보유하고 있지 않습니다. 평가손익은 파생상품평가손익으로 계상하고 있으며, 파생상품의 평가금액은 월말 거래은행이 제공한 평가내역을 이용하고 있습니다. 그 내역은 다음과 같습니다.
| 구분 | 자산 | 부채 | 평가이익 | 평가손실 | 거래이익 | 거래손실 |
| 통화선도 | 공정가치위험회피목적 | - | - | 1,279 | 1,279 | 1,727 | 334,251 |
| 매매목적 | - | - | - | - | 56,000 | 1,083,359 |
| 총 합계 | - | - | 1,279 | 1,279 | 57,727 | 1,417,610 |
각 통화별 총 계약금액은 다음과 같습니다.
| 거래목적 | 종류 | 외화구분 | 계약금액(해당통화) |
| 매도 | 매입 |
| 공정가치위험회피 | 통화선도 | - | - | - |
| 매매목적 | 통화선도 | - | - | - |
[한화오션㈜]
당사는 2024년말 현재 환율 변동위험을 회피하기 위한 49건의 선물환 계약을 체결하고 있으며, 파생상품의 평가금액은 월말 거래은행이 제공한 평가내역 및 통화선도 환율 및 할인율을 이용하여 계산한 값을 이용하고 있습니다. 그 내역은 다음과 같습니다.
| 구분 | 매출 | 기타손익 | 금융손익 | 확정계약자산 | 확정계약부채 | 계약부채 | 통화선도자산 | 통화선도부채 |
|---|
| 공정가치위험회피 | -382,976 | 452,019 | -508,074 | 381,655 | - | -16,080 | - | 400,799 |
| 매매목적 | - | - | 6,633 | - | - | - | 1,003 | - |
각 통화별 총 계약금액은 다음과 같습니다.
| 거래목적 | 외화구분 | 평균 약정환율(원) | 계약금액 |
|---|
| 매도 | 매입 |
|---|
| 공정가치위험회피 | USD | 1219.22 | 1773.5 | - |
| KRW | - | - | 2,162,276 |
| 매매목적 | USD | 1315.93 | - | 7.45 |
| KRW | - | 9,804 | - |
[㈜쎄트렉아이]
당사는 환율 변동에 따른 위험을 회피할 목적으로 통화선도거래 계약을 체결하고 있습니다. 2024년말 현재 종료된 계약이나 진행 중인 유효한 계약은 없습니다.
2024년말 현재 당사 및 연결대상 종속회사가 보유하고 있는 외환 포지션에 대해 다른 모든 변수가 일정하고 각 외화에 대한 원화의 환율 10% 변동시 환율변동이 법인세차감전순이익에 미치는 영향은 다음과 같습니다.
| [환율변동이 법인세차감전순이익에 미치는 영향] |
| (단위 : 천원) |
| 위험 익스포저 |
|---|
| USD | EUR | GBP |
|---|
| 금액 변동의 원천 |
|---|
| 환율 10% 증가 | 환율 10% 감소 | 환율 10% 증가 | 환율 10% 감소 | 환율 10% 증가 | 환율 10% 감소 |
|---|
| 법인세차감전순이익 | 523,133,037 | (523,133,037) | 3,340,879 | (3,340,879) | (672,122) | 672,122 |
2024년말 연결기준 당사 및 연결대상 종속회사의 기타수익/비용, 금융수익/비용 가운데 외환관련 사항은 아래와 같으며, 약 1,116억원의 외환차익, 약 825억원의 외환차손, 약 438억원의 외화환산이익, 약 709억원의 외화환산손실이 발생한 것으로 나타납니다.
| 금융수익 및 금융비용 |
| 2024년 | (단위 : 천원) |
| 장부금액 |
|---|
| 공시금액 |
|---|
| 누적 |
|---|
| 이자수익(금융수익) | 70,034,943 |
| 외환차익(금융수익) | 111,566,249 |
| 외화환산이익(금융수익) | 43,823,167 |
| 당기손익인식금융자산평가이익(금융수익) | 75,756,384 |
| 파생상품평가이익(금융수익) | 63,195,909 |
| 파생상품거래이익(금융수익) | 9,163,532 |
| 사채상환이익(금융수익) | |
| 금융수익 합계 | 373,540,184 |
| 이자비용(금융원가) | 242,539,779 |
| 외환차손(금융원가) | 82,521,419 |
| 외화환산손실(금융원가) | 70,867,110 |
| 보증료(금융원가) | (623,485) |
| 당기손익인식금융자산평가손실(금융원가) | 11,994,162 |
| 당기손익인식금융자산처분손실(금융원가) | 882 |
|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측정금융자산손상차손 | 0 |
| 파생상품평가손실(금융원가) | 7,913,325 |
| 파생상품거래손실(금융원가) | 79,670,438 |
| 금융비용 합계 | 494,883,630 |
상기와 같이 당사는 환율 변동에 따라 수익성에 영향을 받고 있어, 기간에 따른 환율 변동 리스크를 축소하기 위하여 당사 및 연결대상 종속회사는 외화 수입ㆍ지출 매칭,원화대금 결제, 은행을 통한 O/A 채권매각 등을 통하여 외환위험 리스크 발생 규모를 축소하는데 주력하고 있습니다. 또한 당사 및 연결대상 종속회사인 한화시스템 및 한화지상방산은 환율 변동에 따른 위험을 회피할 목적으로 통화스왑 및 통화선도계약을 체결하고 있습니다.
통화선도계약과 관련하여 당사 및 연결대상 종속회사는
2024년말 기준 약 79억원의
파생상품평가손실이 발생하였습니다. 해당
파생상품평가손실은 연결 손익에 미치는 영향은 크지 않은 것으로 나타납니다. 그러나, 대내외 경영환경 변동성이 확대되어 환율이 급격하게 변동할 경우 당사의 수익성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
당사는 상기와 같이 환율변동 및 금리변동에 따른 위험을 회피하기 위하여 노력하고 있으나, 향후 예측하지 못하거나 통제 불가능한 시장의 변수가 발생하여 환율 또는 금리가 급변할 경우 당사 및 연결대상 종속회사의 재무안정성 및 수익성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가능성이 존재하며, 파생상품 관련 손익이 헤지 수준을 초과할 수도 있습니다. 투자자께서는 이 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당사는 한화그룹 기업집단의 핵심 계열회사로서 한화그룹은 2024년 5월 공정거래위원회가 발표한 일반기업 기준 대규모 기업집단에서 7위에 해당됩니다.
2024년말 기준 한화그룹은 당사를 포함한 국내 123개, 해외 821개 계열회사가 소속되어 있습니다.
그 상세현황은 본 증권신고서 제2부 발행인에 관한 사항의 'VIII. 계열회사 등에 관한 사항'을 참조하시기 바랍니다.한편, 공정위는 대규모 기업집단에 대한 정책을 통해 일부 활동을 규제하고 있는바, 주된 내용은 아래와 같습니다.
| 구분 | 내용 |
|---|
| 출자총액 제한 | 출자총액 제한 적용회사는 순자산액의 40%를 초과하는 타회사 주식취득이 금지(단, 금융업 또는 보험업 영위회사, 지주회사 등 지배구조 모법기업은 출총제 적용이 면제) |
| 계열회사간 채무보증 제한 | 채무보증제한기업집단에 속하는 회사는 계열회사에 대하여 국내 금융기관으로부터 여신(대출,지급보증 및 채무인수)과 관련한 채무보증을 할 수 없으며 기존 채무보증은 지정후 2년이내 해소하여야함 |
| 계열회사간의 상호출자 금지 | 상호출자제한기업집단 소속회사(금융·보험회사 포함)는 자기의 주식을 소유하고 있는 동일 기업집단 계열회사의 주식을 취득 또는 소유하는 것이 금지됨 |
| 중소기업창업투자회사의 계열회사주식취득 금지 | 상호출자제한기업집단 소속회사로서 중소기업창업지원법에 의한 중소기업창업투자회사는 국내 계열회사 주식의 취득 또는 소유가 금지됨 |
| 금융·보험회사의 의결권 제한 | 상호출자제한기업집단 소속회사로서 금융업 또는 보험업을 영위하는 회사는 취득 또는 소유하고 있는 국내계열회사 주식에 대하여 의결권을 행사할 수 없음 |
| 대규모내부거래의 이사회 의결 및 공시 | 상호출자제한기업집단 소속회사는 거래금액이 당해 회사 자본총계 또는 자본금중 큰 금액의 5/100이상 이거나 50억원 이상인 다음의 대규모내부거래행위시에 이사회의 의결을 거친 후 이를 공시하여야 함(주요내용을 변경하고자하는 때도 동일) |
| 비상장회사등의 중요사항 공시 | - 소유지배구조와 관련된 중요사항- 경영활동과 관련된 중요한 사항 |
| 기업집단현황공시 | 상호출자제한기업집단 소속회사*는 기업집단의 일반현황, 임원ㆍ이사회현황, 주식소유현황, 특수관계인과의 거래현황 등을 공시 * 직전 사업연도말 자산총액이 100억원 미만인 회사로서 청산 중에 있거나 1년 이상 휴업중인 회사는 제외 |
대규모 기업집단에 대한 규제에 따라 계열사간 채무보증 및 상호출자가 제한되며, 대규모 내부거래에 대해서는 이사회의결이 요구되는 등 기업활동에 다소 제한이 있을 수 있으니 투자자께서는 투자에 앞서 이점을 고려하시기 바랍니다.또한, 당사와 당사 자회사 및 계열회사와의 사업 관계와 거래는 그와 같은 관계 및 거래가 동일 사업 그룹 내의 부적절한 재무적 지원에 해당되지 않는지와 같은 이슈에 대한 공정거래위원회의 정밀 조사 대상이 됩니다. 증권신고서 제출일 현재 당사는 계열회사와 공정한 기준 내에서 다양한 거래를 실시하고 있습니다. 당사는 또한 한화그룹 내의 회사들 간의 상호지급보증과 순환출자를 제한하는 공정거래규제의 적용을받고 있습니다. 이와 더불어 당사와 당사의 자회사, 계열회사 및 한화그룹 소속 회사들 간의 중대한 사업 거래는 이사회의 승인을 받아야 합니다. 공정거래위원회가 당사가 공정거래에 관한 법률 및 규제를 위반하는 거래를 실시했다고 판단하는 경우 당는 벌금 혹은 징벌적 조치를 받을 수 있고, 이는 당사의 명성, 사업, 재무 상태 및 운영 결과에 부정적인 영향을 끼칠 수 있습니다.국내 조세법상 당사와 당사 자회사, 계열회사 및 한화그룹 소속 회사들 혹은 그와 관련이 있는 기타 개인 혹은 기업간의 거래는 그와 같은 거래가 공정한 기준 내에서 실시되지 않았다고 판단된다면 조세당국이 이의를 제기할 위험이 있습니다. 만약 조세당국이 당사와 당사 특수관계인 간의 거래가 공정한 기준 내에서 실시되지 않았다고 판단한다면 그와 같은 부적절한 재무 지원에 해당하는 금액을 비용으로 공제하는 것이 허용되지 않을 것이고, 이에 따라 당사 세금 부담에 부정적인 영향으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한편 2024년 06월 금융감독원에서 발표한 2024년도 주채무계열 선정 결과에 따르면 한화그룹은 2024년도 주채무계열에 선정되어 있습니다. 2024년 주채무계열 선정 결과 총 36개 계열이 선정되었으며, 한화그룹은 우리은행이 주채권은행입니다. 주채권은행의 평가 결과, 재무구조 개선 약정 체결 대상에 해당하지 않았기에 당사는 현재까지 재무구조 개선약정을 체결한 바 없습니다. 한화그룹의 주채무계열 선정 순위가 6위를 기록한 바를 고려하여 볼 때, 한화그룹이 주채무계열에서 제외될 가능성은 낮은 것으로 보입니다.한화그룹의 경우 아직은 재무구조개선약정 체결대상이 아니지만, 연결 실체의 이자보상배율의 악화 등 재무안정성이 약화될 경우 관리대상계열 또는 재무구조개선약정 대상계열에 포함될 가능성이 존재합니다. 재무구조개선약정이 체결될 경우, 주채권은행은 매 반기 말 기준으로 약정 이행 여부를 점검하고, 약정 미이행 시 시정 요구, 신규여신 중지, 만기 도래 여신 회수 등의 제재를 가할 수 있으며, 이로 인해 당사가 속해 있는 한화그룹의 재무적 탄력성이 악화될 수 있습니다.상기 언급한 바와 같이 당사는 한화그룹 소속 계열회사로서 공정거래법 및 각종 규제사항 등에 제한을 받을 수 있는바, 투자자께서는 투자 시 이 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당사는 세계적 방산 산업
패
러다임 전환에 대응 및 미래 사업 포트폴리오 다변화 등의 목적으로 금번 유상증자를 통해 모집한 자금 중
일
부를 무인기 엔진 개발 및 엔진 개발을 위한 시설 구축 등에 투자할 계획을 수립하고 있습니다.최근 러시아 - 우크라이나 전쟁, 이스라엘 - 하마스 전쟁 등 국제적인 분쟁의 진행 결과, 드론 등 무인기의 군사적 활용에 대한 필요성이 증가하고 있을 뿐 아니라, 농업, 배달, 건설 등 민간용 무인기 시장 역시 빠르게 성장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또한, 글로벌 3사(GE, R&R, PW)가 과점 시장을 유지하고 있는 기존 항공기용 엔진 시장과 달리, 시장 성장기에 해당하는 무인기용 엔진의 경우 상대적으로 그 진입장벽의 강도가 낮아 당사를 비롯한 신규 업체의 시장 진입 및 점유율 확대가 용이할 것으로 판단됩니다. 시장조사기관인 'Fortune Business Insights'에 따르면 실제 무인기용 엔진 시장에는 앞서 언급한 GE와 R&R 외에도 'Lockheed Martin', 'Yamaha Motor' , 'AeroVironment' 등 다수 기업들이 존재하고 있습니다.
[이미지: 글로벌 항공기 엔진 시장 점유율] 원문에서 확인할 수 있어요.
무인기용 엔진의 경우 주로 장시간 운용을 목적으로 해 엔진의 연료 효율성이 상대적으로 중요하며, 상대적으로 체계 크기가 작고 탑재 중량(Payload) 제한으로 경량화 설계가 필수적인 등 기존 항공기용 엔진과 차별화된 기술 역량이 요구되고
있어, 글로벌 3사(GE, RR, PW)가 과점 시장을 유지하고 있는 항공기용 엔진 시장 대비 당사의 시장 진입 및 점유율 확보가 용이할 것으로 판단됩니다.
또한,
당사는 대한민국 유일의 가스터빈 엔진 및 항공기계 전문 기업으로서 항공기 엔진 및 부품의 개발/생산/정비에 특화
되어 있으며, 또한 최근 언론에 자주 등장하는 천검 등으로 대표되는 유도무기 역량 또한 보유하고 있습니다. 특히 당사는 당사가 생산하는 정밀유도무기에 탑재되는 단수명 소형엔진 기술을 이미 확보하고 있어, 이를 무인기용 엔진 개발에 확장 적용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됩니다.한편 무인기용 엔진 사업은 전방 산업(무인기 시장) 최종 수요처의 50% 이상이 군용이 차지하고 있어 방위 산업의 성격을 띄고 있으며, 군용 무인기 시장은 2025 년 약 17 조원 규모에서 2040 년까지 50 조원 규모로 성장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소형 무인기 시장은 우크라이나 전쟁 등으로 2030 년까지 성장이 예상되나, 중대형 무인기 등장에 따라 소형 무인기 시장 성장률은 낮아질 것으로 전망되며, 중형 무인기 시장은 최근 Loitering Munition(자폭형 무인기), 미사일 파생 Application 등 기능이 고도화된 기체 등장으로 시장 규모가 유지될 것으로 전망됩니다. 대형 무인기 시장은 CCA(미공군 차세대 무인기사업)가 본격 양산되는 2031 년 이후 급성장이 이루어질 것으로 예상됩니다.당사는 무인기용 엔진 개발을 통해 대한민국 국군의 무인 전력 향상을 추진하고, 이를 바탕으로 미국을 포함한 인도-태평양, 중동, 유럽 등 제3국 시장으로 수출을 확장해 나갈 계획이며, 무인기용 엔진 뿐만 아니라 기계구성품ㆍ항공전자장비 등 수직계열화된 항공ㆍ방산 역량을 바탕으로 미국의 무인기 전문 기업과의 전략적 협력을 통해 무인기 체계 공동개발 사업을 검토하고 있습니다.현재 무인기용 엔진 시장은 성장 단계로써, 기존 항공기용 엔진 시장 대비 진입장벽이 낮은 것으로 판단되나 기술 성장 속도 또한 빠를 것으로 예상되는 바, 향후 기술개발 진척도에 따라 성과가 나타나지 않는 경우에는 시장 점유율 확보가 어려울 수 있으며 이에 따라 투자 금액 회수에 시일이 소요될 수 있습니다.
한편, 인공지능 기반의 자율주행 알고리즘, 라이다, 카메라 센서 등 소프트웨어 ·하드웨어의 발달과 함께 미국을 포함한 국내외 주요국들의 모병대상인구 감소 현상 등이 발생하기 시작하며, UGV(Unmanned Ground Vehicles, 무인지상차량)에 대한 필요성이 확대되고 있는 추세입니다. 또한, UGV는 국방 분야에서만 국한되지 않고, 업무 효율성 향상, 비용절감, 안정성 향상 등의 목적으로 보안·농업·물류 등 산업 전반에서 그 영역을 확장하고 있습니다. 'Statista'가 2023년 7월 발간한 자료에 따르면 글로벌 UGV 시장은 2022년 22.5억 달러에서 2030년 40.8억달러까지 연평균 성장률 약 7.7%로 성장할 것으로 전망됩니다. 참고로 글로벌 소비자 통계 분석 기관인
'Statista
'는 170개 이상 산업군을 대상으로 비즈니스 데이터를 제공하고 있으며, 'Financial Times', 'CNN' 등 언론기관부터 'JP Morgan', 'Apple' 등 글로벌 금융·비금융기업을 고객사로 두고 있는 등 제3자로부터 일정 수준 이상의 공신력을 인정받은 기관입니다.
[이미지: 글로벌 무인지상차량 시장 규모 전망] 원문에서 확인할 수 있어요.
UGV는 주로 정형화된 도로가 아닌 인간의 접근이 제한되는 야지에서 운용될 뿐 아니라, 무인차량 간 혹은 유인차량과의 실시간 데이터 통신 능력이 요구되는 등 그 기술적 수준이 매우 높은 특성을 가지고 있습니다. 이러한 특성은 UGV 시장의 진입장벽으로 작용하고 있으며, 실제 주요 UGV 개발 업체들 역시 글로벌 대형 방위산업체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방위산업의 특성상 개별 업체의 명확한 품목별 매출 혹은 R&D 비용 등을 파악하기는 어려우나, 다수 시장조사기관의 보고서를 종합한 결과 글로벌 UGV 시장은 L3 Harris, General Dynamics, Rheinmetall, QinetiQ 등 글로벌 대형 방위산업체들이 주도하고 있는 것으로 확인됩니다. 개별 사례로 보면, 미국 업체인 L3 Harris는 2023년 5월 호주방위군의 3,000만 달러 규모 폭발물 처리(EOD) 로봇 공급업체로 선정되었으며, 이듬해인 2024년 5월 영국 국방부와도 1,800만 달러 수준의 동일 로봇 공급 계약을 체결하였습니다. 독일 업체인 Rheinmetall 역시 2024년 4월 일본 방위성에 수백만 달러 규모의 UGV 공급 계약을 체결한 바 있습니다.
당사는 육상 ·해상 ·공중 전체를 포괄하는 종합 방산기업으로서 기존 재래식 방산 제품의 생산 노하우를 보유하고 있을 뿐 아니라, 최근 첨단 AI· 무인화 체계 개발 역량을 갖추고 있습니다. 당사는 2025년 3월 발표한 'AI· 무인화 로드맵'을 통해 2028년까지 소·중·대형급의 차륜형과 궤도형 UGV 제품군을 모두 확보하고 글로벌 UGV 시장을 선도할 계획을 밝혔습니다. 이와 관련해 당사의 AI 기반 다목적 무인 차량 '아리온 스멧'은 2024년 미국 FCT(해외비교시험 평가)를 성공적으로 수행했으며, '폭발물 탐지 제거 로봇'은 올해 국내 최초로 전력화될 예정입니다. 또한, 차세대 무인차량 '그룬트' 등 다양한 무인차량 개발을 지속하고 있습니다. 이와 더불어, 당사는 종속회사인 한화시스템 및 한화오션을 통해 육해공 유무인체계를 통합 운용하는 'MUM-T 솔루션'의 개발 중에 있습니다. 한화시스템이 보유한 무인수상정과 저궤도위성 기반 다계층 통합 통신체계, 한화오션의 무인전력 지휘통제함 등 다양한 유무인 복합체계 역량은 저궤도 위성망과 지상망이 통합된 네트워크로 우주에서 관측된 전장 상황을 각 전장의 무기체계와 공유해 다양한 통합 작전이 가능하게 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다만, 당사가 사업 추진 중인 UGV사업은 병력 자원 감소 등 외부 환경 변화로 글로벌 경쟁이 강화되고 있습니다. 또한 최근 자율무인 자동차 기술의 급격한 발전, AI 환경변화 등도 UGV 글로벌 경쟁이 강화되고 있는 주요 요인입니다. 당사는 미래 전장 환경은 UGV 등 무인 기술이 접목된 장비 등으로 변경될 것으로 판단하여 해외 유수 기업과의 협력 검토 등 글로벌 시장을 선도하기 위한 최선의 노력을 다하고 있으나, 글로벌 경쟁이 강화되고 있는 추세는 당사의 성장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가능성이 있습니다.
또한, 세계적인 무기체계의 무인화 추세에도 불구하고 아직 주요 재래식 무인 무기체계(전차, 자주포 등)의 실제 전력화 사례는 많지 않으며, 개발단계의 사례도 전체보다는 부분 무인화(주행/장전 등)가 먼저 진행되고 있습니다. 이에 더해 우크라이나-러시아 전쟁 등 최근 사례를 통해 입증된 무인 무기체계의 효율성에도 불구하고, 무인 장비 대한 신뢰성과 윤리적 문제에 대한 우려 등이 상존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향후, 당사의 사업 전망과 달리 기술적 혹은 윤리적 요인 등으로 인해 UGV의 도입 속도가 지연되거나, 당사를 포함한 개발 업체들 간의 경쟁이 심화될 경우 당사의 수익성이 저하될 위험이 존재합니다.
이처럼 상기 신규사업은 당사의 기존 역량과 시너지 효과를 창출할 뿐 아니라 장기적으로 당사의 신성장동력으로서 매출 성장 및 수익성 제고에 기여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그러나 신규사업 진출을 위한 지속적인 연구개발에도 불구하고 사업화까지 장기간 소요될 수 있으며, 신규사업의 향후 진척도에 따른 매출 및 수익성 증대가 나타나지 않을 경우 당사의 수익성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가능성이 있습니다. 투자자께서는 이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당사의 최대주주인 ㈜한화는 합병, 분할, 사업양수도 등의 사업구조 및 지배구조 재편을 진행한 바 있습니다. 구체적인 진행내역은 아래와 같습니다.(1) ㈜한화의 舊㈜한화건설 흡수합병 관련 사항(합병기일 2022.11.1)
㈜한화는 상법 제527조3의 규정에 의한 소규모 합병 방식으로 ㈜한화의 완전자회사인 ㈜한화건설을 흡수합병할 것을 2022년 7월 29일 이사회 결의를 통해 결정하였습니다. 2022년 11월 1일을 합병기일로 하여 ㈜한화건설은 본 합병으로 인해 소멸되었으며, ㈜한화 건설부문으로 편입되었습니다. ㈜한화는 본 합병을 통해 한화/건설부문(舊 한화건설)의 재무안정성을 강화하여 신용도 상승, 금융비용 감소, 풍력 발전, 수소에너지 등 한화그룹 내 부문간 ESG 사업 시너지 효과가 증대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한편, ㈜한화는 합병 이전 (주)한화건설의 지분 100%를 소유하고 있었기 때문에 합병 완료 시 연결 측면의 재무, 영업 등에 미치는 영향은 다소 제한적일 것으로 판단됩니다.
(2) ㈜한화의 방산 사업부문 분할 후 당사에 매각 관련 사항
(분할기일 2022.11.2)
㈜한화는 2022년 7월 29일 이사회 결의를 통해 ㈜한화의 사업 부문 중 방산 사업부문을 단순ㆍ물적분할 방식으로 분할하여 2022년 11월 2일을 분할기일로 하여 분할신설회사(㈜한화방산)를 설립하고, 분할신설회사의 지분 전부를 당사에게 매도하는 것을 결정하였습니다. 자세한 사항은 본 증권신고서 "제1부 모집 또는 매출에 관한 사항-Ⅲ. 투자위험요소-회사위험 가. 분할 및 합병 등에 따른 구조 재편 관련 사항- (4) ㈜한화방산 인수 및 흡수합병"에 기재되어 있으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3) ㈜한화의 모멘텀 사업부문 물적분할 (분할기일 2024.7.1)
㈜한화는 태양광 사업부문을 제외한 나머지 사업부문(모멘텀 사업부문)을 분할하여 분할신설회사를 설립하고, 분할회사가 존속하면서 분할신설회사 발행주식의 100%를 보유하는 물적분할 방식으로 분할하였으며, 분할존속회사는 상장법인으로 존속하고 분할신설회사는 비상장법인을 존속하게 되었습니다.
| 1. 분할방법 | (1) 상법 제530조의2 내지 제530조의12의 규정이 정하는 바에 따라 분할회사는 모멘텀 사업부문 (태양광 사업부문을 제외한 나머지 사업부문을 의미하며, 이하 "분할대상 사업부문")을 분할하여 분할신설회사를 설립하고, 분할회사가 존속하면서 분할신설회사 발행주식의 100%를 보유하는 물적분할 방식으로 분할 (이하 "본건 분할")하며, 분할존속회사는 상장법인으로 존속하고 분할신설회사는 비상장법인이 됩니다.
① 분할존속회사
- 회사명: 주식회사 한화
- 사업부문: 분할대상 사업부문을 제외한 사업부문
② 분할신설회사
- 회사명: 주식회사 한화모멘텀 (가칭)
- 사업부문: 분할대상 사업부문
(2) 분할기일은 2024년 7월 1일 (0시)로 합니다. 다만, 분할회사의이사회 결의 또는 이사회의 위임을 받은 대표이사의 결정으로 분할기일을 변경할 수 있습니다.
(3) 상법 제530조의3 제1항, 제2항의 규정에 의거 주주총회의 특별결의에 의해 분할하며, 동법 제530조의9 제1항의 규정에 의거 분할존속회사와 분할신설회사는 분할 전의 분할회사 채무에 관하여 연대하여 변제할 책임이 있습니다.
(4) 본건 분할로 인하여 이전하는 재산은 분할계획서 제5조(분할신설회사에 관한 사항) 제(7)항의 규정 내용에 따르되,동 규정에 따르더라도 분할 대상 재산인지 여부가 명백하지 않은 경우 제(5)항 내지 제(10)항에서 정하는 바에 따라 이를 결정합니다.
(5) 그 성질 또는 법령에 따라 승계되지 아니하여 분할존속회사에귀속되는 경우를 제외하고, 분할회사에 속한 일체의 적극 · 소극재산과 공법상의 권리· 의무를 포함한 기타의 권리· 의무 및 재산적 가치가 있는 사실관계(인허가, 근로관계, 계약관계, 소송 등을 모두 포함)는 분할계획서 기재 승계대상재산 목록(이하 "본건 승계대상 목록")에 기재된 사항은 그 기재를 따르고, 본건 승계대상 목록에 기재되지 아니한 사항에 대해서는 분할회사의 이사회 또는 이사회의 위임을 받은 대표이사가 달리 결정하지 않는 한, 전속적으로 또는 주로 분할대상 사업부문에 관한 것이면 그 사업부문이 귀속되는 분할신설회사에게, 분할대상 사업부문 이외의 부문에 관한 것이면 분할존속회사에게 각각 귀속되는 것을 원칙으로 합니다. 분할신설회사는 분할기일 현재 분할대상 사업부문에서 근무하는 모든 종업원의 고용 및 법률관계(근로계약 등)를 승계합니다.
(6) 위 제(5)항에 따라 귀속되는 것들을 제외하고, 분할회사의 사업과 관련하여 분할기일 이전의 행위 또는 사실로 인하여 분할기일 이후에 발생 · 확정되는 채무 또는 분할기일 이전에 이미 발생· 확정되었으나 이를 인지하지 못하는 등의 여하한 사정에 의하여 분할계획서에 반영되지 못한 채무(공 · 사법 상의 우발채무 기타 일체의 채무를 포함)에 대하여는 그 원인이 되는 행위 또는 사실이 전속적으로 또는 주로 분할대상 사업부문에 관한 것이면 그 사업부문이 귀속되는 분할신설회사에게, 분할대상 사업부문 이외의 부문에 관한 것이면 분할존속회사에게 각각 귀속됩니다. 만약 어느 사업부문에 관한 것인가를 확정하기 어려운 경우에는 본건 분할에 의하여 분할되는 순자산가액의 비율로 분할신설회사와 분할존속회사에 각각 귀속됩니다(채무의 내용상 분할대상 사업부문과 그 이외의 부문의 채무분담 비율이 산정되는 경우에는 그 비율에 따라 귀속됩니다). 이러한 채무의 귀속에 대해 위 원칙에 명백히 반하는 경우를 제외하고, 분할회사의 이사회 또는 이사회의 위임을 받은 대표이사가 그 귀속여부를 결정하는 경우 그 결정에 따릅니다. 또한, 본항에따른 채무의 귀속 규정과 달리 분할존속회사또는 분할신설회사가 채무를 이행하게 되는 경우, 본 항에 따라 원래 채무를 부담하여야 할 회사가 상대회사에게 위와 같이 부담한 채무 이행액 및 관련 비용을 지급하는 방식으로 상대회사를 면책해야 합니다.
(7) 위 제(3)항에 따라 분할존속회사와 분할신설회사가 분할 전의분할회사 채무에 관하여 연대책임을 부담하는 것과 관련하여 분할존속회사가 분할계획서에 따라 분할신설회사가 승계한 채무를 변제하거나 그 밖에 분할존속회사의 출재로 공동면책이 된 때에는 분할존속회사가 분할신설회사에 대하여 구상권을 행사할 수 있고, 분할신설회사가 분할계획서에 따라 분할존속회사에 귀속된채무를 변제하거나 그 밖에 분할신설회사의 출재로 공동면책이 된 때에는 분할신설회사가 분할존속회사에 대하여 구상권을 행사할 수 있습니다.
(8) 분할회사의 사업과 관련하여 분할기일 이전의 행위 또는 사실로 인하여 분할기일 이후에 취득하는 채권, 기타 권리 또는 분할기일 이전에 이미 취득하였으나 이를 인지하지 못하는 등의 여하한 사정에 의하여 분할계획서에 반영되지 못한 채권, 기타 권리(공 · 사법상의 우발채권 기타 일체의 채권을 포함)의 귀속에 관하여도 제(6)항을 준용하여 처리합니다. 또한, 본항에 따른 공 · 사법상 권리의 귀속규정과 달리 분할존속회사 또는 분할신설회사에해당권리가 귀속되는 경우, 해당 권리를 보유하게 된 회사가 본항에 따라 원래 해당 권리를 보유해야 할 상대회사에게 자신이 보유한 권리를 이전해 주어야 합니다.
(9) 분할기일 이전의 분할회사를 당사자로 하는 계약은 전속적으로 또는 주로 분할대상 사업부문에 관한 것이면 분할신설회사에게, 분할대상 사업부문 이외의 부문에 관한 것이면 분할존속회사에게 각각 귀속되는 것으로 합니다. 다만, 해당 계약이 특정 자산에 직접 관련된 경우에는 그 특정자산의 귀속에 따릅니다.
(10) 분할신설회사의 자산, 부채, 자본의 결정방법은 분할회사의 분할대상 사업부문에 관한 모든 자산, 계약, 권리, 책임 및 의무를분할신설회사에, 분할대상 사업부문에 속하지 않는 것은 분할존속회사에 각각 배분하는 것을 원칙으로 하며, 분할존속회사 및 분할신설회사의 향후 운영 및 투자계획, 각 회사에 적용되는 관련 법령상의 요건 등을 복합적으로 고려하여, 분할존속회사와 분할신설회사의 자산, 부채, 자본금액을 결정합니다. |
| 2. 분할목적 | (1) 분할회사는 영위하는 사업 중 분할대상 사업부문을 단순· 물적분할 방식으로 분할하여 사업경쟁력을 강화하고, 전문화된 사업영역에 사업부문의 역량을 집중함으로써 지속성장을 위한 전문성 및 고도화를 추구하며, 경영안정성을 증대시킵니다.
(2) 본건 분할 후 분할존속회사는 글로벌 및 건설 사업부문에, 분할신설회사는 모멘텀 사업부문(태양광 사업부문을 제외한 2차전지 및 산업용 기계 등 관련 사업부문을 의미함)에 집중함으로써 사업 특성에 맞는 신속하고 전문적인 의사결정을 통해 사업 성장 및 경쟁력 강화에 주력하며 경영효율성을 극대화합니다.
(3) 각 사업부문의 전문화를 통해 핵심사업의 경쟁력을 강화하고,사업부문별 특성에 적합한 의사결정이 가능한 지배구조 체제를 확립하여 독립경영 및 책임경영체제를 확립합니다.
(4) 상기와 같은 지배구조 체제의 변경을 통하여 경영자원을 효율적으로 배분함으로써 궁극적으로 기업가치와 주주가치를 제고합니다. |
| 3. 분할의 중요영향및 효과 | 본건 분할은 상법 제530조의2 내지 제530조의12 규정이 정하는 바에 따라 단순 · 물적분할 방식으로 진행됨에 따라 본건 분할 전· 후 분할되는 회사의 최대주주 소유주식 및 지분율의 변동은 없습니다.
또한, 본건 분할은 단순·물적분할 방식으로 진행되므로 분할 자체로는 연결재무제표 상에 미치는 영향이 없습니다. |
| 4. 분할비율 | 분할되는 회사가 분할신설회사 발행주식의 100%를 배정받는 단순·물적분할 방식이므로 분할비율을 산정하지않습니다. |
| 5. 분할로 이전할 사업및 재산의 내용 | ① 그 성질 또는 법령에 따라 승계되지 아니하여 분할존속회사에 귀속되는 경우를 제외하고, 분할회사는 분할계획서가 정하는 바에따라 분할대상 사업부문에 속하는 일체의 적극·소극적 재산과공법상의 권리·의무를 포함한 기타의 권리 ·의무와 재산적 가치있는 사실관계(인허가, 근로관계, 계약관계, 소송 등을 모두 포함함)(이하 "이전대상재산"이라 함)를 분할신설회사에 이전합니다. 분할존속회사는 분할신설회사가 설립됨과 동시에 분할신설회사가 분할 이전에 분할대상 사업부문에서 사업을 수행하는 방식에 따라 사업을 수행할 수 있도록 관련 계약의 체결 등 필요한 협조를 제공합니다.
② 이전대상재산의 목록과 가액은 분할회사의 2023년 12월 31일 현재 재무상태표 및 재산목록을 기초로 작성된 분할계획서의【별첨 1】분할재무상태표와【별첨 2】승계대상 재산 목록에 기재된 바에 의하되, 분할기일 전까지 분할대상사업부문의 영업 또는 재무적 활동 등으로 인하여 분할대상 사업부문의 자산 및 부채에 변동이 발생하거나, 승계대상 재산 목록에서 누락되거나 잘못 기재된 자산 또는 부채가 발견되거나 그 밖에 자산 및 부채의 가액이 변동된 경우에는 이를 정정 또는 추가하여 기재할 수 있습니다. 이에 따른 변경사항은 분할계획서의【별첨 1】분할재무상태표와【별첨2】승계대상 재산 목록에서 가감하는 것으로 합니다. 이전대상재산의 가액은 이전대상재산이 확정된 후, 공인회계사의 검토를 받아 확정합니다. 아울러 본건 분할 이후 분할신설회사에 귀속되는 재산의 경우,【별첨 1】분할재무상태표에 기재된 바에 의하되, 분할기일 전까지 분할대상 사업부문의 영업 또는 재무적 활동 등으로 인하여 초래되는 분할대상 사업부문의 자산 및 부채의 변동사항(분할신설회사 귀속대상인 사업 또는 자산의 매각에 따른 자산 형태의 변경 포함)을 분할재무상태표에서 가감합니다.
③ 이전대상재산에 속하는 권리나 의무 중 그 성질 또는 법령상 분할에 의하여 승계되지 아니하는 것은 분할존속회사에 잔류하는것으로 하되, 분할신설회사에 이전이 필요한 경우 분할존속회사와 분할신설회사의 협의에 따라 처리합니다. 분할에 의한 이전에 정부기관 등의 승인, 인가, 신고수리 등이 필요함에도 이를 받을 수 없는 경우에도 같습니다.
④ 분할기일 이전에 국내· 외에서 분할회사가 보유하고 있는 특허, 실용신안, 상표 및 디자인(해당 특허, 실용신안, 상표 및 디자인에 대한 권리와 의무 포함) 등 일체의 지식재산권은 전속적으로또는 주로 분할대상 사업부문에 속하는 것이면 분할신설회사에, 그 외의 것이면 분할존속회사에 각각 귀속됩니다. 이 중 분할신설회사에 귀속되는 지식재산권은【별첨 4】 승계대상 지식재산권 목록에 각 기재되어 있습니다. 이 목록에 누락되거나 잘못 기재된지식재산권이 발견된 경우에는 위 원칙에 따라 귀속을 정합니다.
⑤ 분할 전 분할회사를 당사자로 하는 소송 중 분할신설회사에 귀속되는 소송은【별첨 5】승계대상 소송 목록에 기재하고, 분할회사가 보유하고 있는 부동산 중 분할신설회사에 귀속되는 부동산은【별첨 3】승계대상 부동산 목록에 기재합니다. 위 목록에 누락되거나 잘못 기재된 소송, 부동산이 발견된 경우에는 분할대상 사업부문에 관한 것이면 분할신설회사에게, 분할대상 사업부문 이외의 부문에 관한 것이면 분할존속회사에게 각각 귀속됩니다.
⑥ 분할대상 사업부문으로 인하여 발생한 계약관계(이전대상재산과 관련하여 발생한 계약관계 포함)와 그에 따른 권리·의무를 담보하기 위하여 설정된 근저당권, 질권 등은 분할신설회사에 귀속됩니다. |
| 6. 분할 후 존속회사 | 회사명 | 주식회사 한화 |
| 분할후 재무내용(원) | 자산총계 | 9,764,298,654,856 | 부채총계 | 6,364,560,507,890 |
| 자본총계 | 3,399,738,146,966 | 자본금 | 489,550,145,000 |
| 2023.12.31 | 현재기준 |
| 존속사업부문 최근 사업연도매출액(원) | 6,711,113,976,099 |
| 주요사업 | 화약류의 제조 및 판매, 무역업, 건설업 |
| 분할 후 상장유지 여부 | 예 |
| 7. 분할설립회사 | 회사명 | 주식회사 한화모멘텀 (가칭) |
| 설립시 재무내용(원) | 자산총계 | 946,042,234,510 | 부채총계 | 742,242,592,566 |
| 자본총계 | 203,799,641,944 | 자본금 | 15,000,000,000 |
| 2023.12.31 | 현재기준 |
| 신설사업부문 최근사업연도 매출액(원) | 475,237,423,431 |
| 주요사업 | 이차전지 및 산업용 기계 등 관련 사업 |
| 재상장신청 여부 | 아니오 |
| 8. 감자에 관한 사항 | 감자비율(%) | - |
| 구주권제출기간 | 시작일 | - |
| 종료일 | - |
| 매매거래정지 예정기간 | 시작일 | - |
| 종료일 | - |
| 신주배정조건 | - |
| - 주주 주식수 비례여부 및 사유 | - |
| 신주배정기준일 | - |
| 신주권교부예정일 | - |
| 신주의 상장예정일 | - |
| 9. 분할일정 | 이사회결의일 | 2024.04.03 |
| - 사외이사참석여부 | 참석(명) | 5 |
| 불참(명) | 0 |
| - 감사(사외이사가 아닌 감사위원) 참석여부 | - |
| 주주확정기준일 | 2024.04.18 |
| 주주명부폐쇄기간 | 시작일 | - |
| 종료일 | - |
| 분할반대의사통지접수기간 | 시작일 | 2024.04.30 |
| 종료일 | 2024.05.14 |
| 주주총회예정일자 | 2024.05.16 |
| 주식매수청구권 행사기간 | 시작일 | 2024.05.16 |
| 종료일 | 2024.06.05 |
| 채권자 이의제출기간 | 시작일 | - |
| 종료일 | - |
| 분할기일 | 2024.07.01 |
| 종료보고 총회일 | 2024.07.01 |
| 분할등기예정일자 | 2024.07.02 |
| 10.주식매수청구권에 관한 사항 | 행사요건 | 상법 제530조의2 내지 제530조의12와 자본시장과 금융투자업에 관한 법률(이하 "자본시장법") 제165조의5 및 동법 시행령 제176조의7 제1항 제2호에 의거, 주주확정기준일 현재 주주명부에 등재된 주주가 분할에 관한 이사회 결의에 반대하여 주주총회 결의일 전일까지 당사에 서면으로 그 결의에 반대하는 의사를 통지한 경우에는 주주총회 결의일부터 20일 이내에 당사에 주식의 종류와 수를 기재한 서면을 제출하여 매수를 청구할 수 있으며, 소유 주식 중 일부에 대한 매수 청구도 가능합니다.
단, 매수 청구가 가능한 주식에는 반대의사를 통지한 주주가 이사회 결의 사실이 공시되기 이전에 취득하였음을 증명한 주식과 이사회 결의 사실이 공시된 이후에 취득하였지만 이사회 결의 사실이 공시된 날의 다음날까지 해당 주식의 취득계약이 체결된 경우에 해당함을 증명하는 주식만 해당합니다.
한편, 주식매수청구권은 주식매수청구권 행사일까지 계속 보유한주주에 한하여 부여되며, 동 기간 내에 매각 후 재취득한 주식에 대해서는 매수청구권이 상실되며, 주식매수청구권을 행사한 이후에는 취소할 수 없습니다. 또한, 사전에 서면으로 분할 이사회 결의에 반대하는 의사를 통지한 주주가 주주총회에서 분할에 찬성한 경우에는 주식매수청구권을 행사할 수 없습니다.
분할하는 회사인 주식회사 한화는 유가증권시장에 상장되어 있는상장법인이며, 그 청구에 대하여 주식매수청구기간이 종료하는 날부터 1개월 이내에 당해 주식을 매수하여야 합니다. |
| 매수예정가격 | 28,394 |
| 행사절차, 방법, 기간, 장소 | (1) 행사절차: 주주명부 기준일 현재 당사 주주명부에 등재된 주주는 주주총회 전일까지 당사에 대하여 서면으로 분할에 관한 이사회 결의에 반대하는 의사를 통지하여야 합니다.
이사회 결의 사실이 공시되기 이전에 취득하였음을 증명한 주식과 이사회 결의 사실이 공시된 이후에 취득하였지만 이사회 결의 사실이 공시된 날의 다음날까지 해당주식의 취득계약이 체결된 경우에 해당함을 증명할 경우에 한하여 반대의사 표시할 주주는 주주총회 결의일 전까지 회사에 통지하여야 합니다.
(2)행사방법: 상기의 반대의사 통지를 한 주주는 주주총회 결의일로부터 20일 이내에 주식의 종류와 수를 기재한 서면을 제출함으로써 당사에 대하여 자기가 소유하고 있는 주식의 매수를 청구할 수 있습니다.
(3) 행사기간: 주주총회 전에 당사에 대하여 서면으로 분할에 관한 이사회 결의에 반대하는 의사를 통지한 주주는 주주총회 결의일로부터 20일 이내에 주식매수청구를 할 수 있습니다.
(4) 행사장소
가. 주주명부에 등재된 주주
- 서울특별시 중구 청계천로 86
나. 주권을 증권회사에 위탁하고 있는 실질주주- 해당 증권회사 |
| 지급예정시기, 지급방법 | (1) 지급예정시기: 주식매수청구기간이 종료하는 날로부터 1개월 이내에 지급될 예정입니다.
(2) 지급방법현금 지급 또는 주주의 신고계좌로 이체 |
| 주식매수청구권 제한관련 내용 | 상기 기재한 '10. 주식매수청구권에 관한 사항 - 행사요건 및 행사절차, 방법, 기간, 장소' 등 행사의 요건을 구비하였을 시 주식매수청구권이 제한되는 경우는 없습니다 |
| 계약에 미치는 효력 | 1) 본건 분할은 상법 제530조의2 내지 제530조의12에 따른 단순 · 물적분할로서, 자본시장법 제165조의5에 따라 반대주주의 주식매수청구권이 인정됩니다. 주식매수청구권에 관한 사항 중 자본시장법 제165조의5 제3항에서 정하는 주식매수청구권 행사주주와 분할회사 간 주식매수가격에 관한 협의가 이루어지지 아니하는 경우의 "매수가격"은 자본시장법 시행령 제176조의7 제3항 제1호에서 정한 아래 각 목의 방법에 따라 산정된 가격의 산술평균가격(원 이하 절상)으로 합니다.
① 이사회 결의일 전일부터 과거 2개월(같은 기간 중 배당락 또는권리락으로 인하여 매매기준가격의 조정이 있는 경우로서 배당락또는 권리락이 있은 날부터 이사회 결의일 전일까지의 기간이 7일이상인 경우에는 그 기간)간 공표된 매일의 증권시장에서 거래된 최종시세가격을 실물거래에 의한 거래량을 가중치로 하여 가중산술평균한 가격
② 이사회 결의일 전일부터 과거 1개월(같은 기간 중 배당락 또는권리락으로 인하여 매매기준가격의 조정이 있는 경우로서 배당락또는 권리락이 있은 날부터 이사회 결의일 전일까지의 기간이 7일이상인 경우에는 그 기간)간 공표된 매일의 증권시장에서 거래된 최종시세가격을 실물거래에 의한 거래량을 가중치로 하여 가중산술평균한 가격
③ 이사회 결의일 전일부터 과거 1주일간 공표된 매일의 증권시장에서 거래된 최종시세가격을 실물거래에 의한 거래량을 가중치로하여 가중산술평균한 가격
2) 본건 분할에 반대하여 주식매수청구권이 행사된 주식 (보통주,제1우선주(한화우), 제3우선주(한화3우B))에 대한 주식매수가액의 합계액이 주식매수청구권 행사기간 만료시점을 기준으로 금 삼천칠백억원 (\370,000,000,000)을 초과하는 경우 (주식매수가액에 관하여 주주와 매수가액이 합의되지 않더라도 매수예상가액의 합계액을 포함하여 합산한 금액이 금 삼천칠백억원 (\370,000,000,000)을 초과할 것으로 합리적으로 예상되는 경우를 포함함 ),분할회사는 이사회 결의를 통하여 본건 분할의 진행을 중지하고 본건 분할 결정을 철회할 수 있다. 본건 분할 결정을 철회하는 이사회 결의가 이루어질 경우, 주식매수청구권 행사에 관한 절차 역시 중단되는 것으로서 분할회사는 주식매수청구권 행사에 따른 주식매수대금을 지급할 의무를 부담하지않는다. |
| 11. 풋옵션 등 계약 체결여부 | 아니오 |
| - 계약내용 | - |
| 12. 증권신고서 제출대상 여부 | 아니오 |
| - 제출을 면제받은 경우 그 사유 | 단순·물적분할 |
(4) ㈜한화의 영업양도 결정
[이미지: 한화그룹 사업구조 개편] 원문에서 확인할 수 있어요.
㈜한화는 사업구조 개편을 통한 주력사업 역량 제고 및 기업가치 증진을 목적으로 한화오션㈜에 플랜트 사업 및 풍력 사업을, 한화솔루션㈜에 태양광 사업을 각각 양도하기로 하였습니다.
| 1. 제목 | 영업양도 결정 |
| 2. 주요내용 | * 양도 목적: 사업구조 개편을 통한 주력사업 역량 제고 및 기업가치 증진1) 플랜트 사업 영업양도- 양도대상: 플랜트 사업 관련 자산, 부채, 계약 및 인허가 등- 양도가액: 2,144억원- 정산금액: 44억원(거래상대방인 한화오션(주)에 지급)- 총 거래금액: 2,100억원- 최근 사업연도말 (연결)자산총액 대비(%): 0.10%- 양수인: 한화오션㈜- 양도예정일: 2024년 7월 1일2) 풍력 사업 영업양도- 양도대상: 풍력 사업 관련 자산, 부채, 계약 및 인허가 등- 양도가액: 1,881억원※ 거래종결일로부터 2개월 이내 또는 당사자들이 달리 합의하는 날에, 양도대상 사업의 순자산을 기준으로 정산을 진행할 예정인바 최종 확정되는 정산금에 따라 양도가액 변경 가능- 최근 사업연도말 (연결)자산총액 대비(%): 0.09%- 양수인: 한화오션㈜- 양도예정일: 2024년 12월 1일3) 태양광 장비 사업 영업양도- 양도대상: 태양광 장비 사업 관련 자산, 부채, 계약 및 인허가 등- 양도가액: 370억원- 정산금액:32억원(거래상대방인 한화솔루션(주)로부터 수취)- 총 거래금액: 402억원- 최근 사업연도말 (연결)자산총액 대비(%): 0.02%- 양수인: 한화솔루션㈜- 양도예정일: 2024년 7월 1일 |
| 3. 결정(확인)일자 | 2024-04-03 |
| 4. 기타 투자판단과 관련한 중요사항 |
| - 본 영업양도는 상법 제374조에서 규정한 영업양도에 해당되지 않아 주주총회 승인을 요하지 아니합니다.- 양도가액은 외부평가기관의 평가에 의거하여 당사자간 협상을 거쳐 산정하였습니다.- 최근 사업연도말 (연결)자산총액은 2023년도말 기준으로, 209,738,148,851,118원입니다.- 양도예정일은 당사와 각 양수인 간에 체결한 양수도계약에 따라 예정되어 있는 거래종결일에 해당하며, 이를 포함한 상기 일정 및 내용은 거래 진행과정에서 관계기관의 협의 및 승인, 양수도 당사자간의 계약 및 합의 등에 따라 변경될 수 있습니다.- 3. 결정(확인)일자는 당사 이사회 의결일입니다.- 본 영업양도 중 풍력사업 영업양도에 따라 2024.2.19자로 당사가 공시한 '단일판매ㆍ공급계약 체결' 에 대한 계약도 양수인인 한화오션(주)에 이전될 예정입니다.- 당사는 상기 공시 사항 중 '1) 플랜트 사업 영업양도'와 관련하여 영업양도 대상에 포함된 플랜트 건설공사도급계약(이하 "본건 도급계약")건에 대하여 거래상대방인 한화오션㈜와 2024.07.01 자로 지체상금 발생에 대비한 별도의 합의서(이하 "합의서")를 체결하였습니다.- 합의서에 의하면 한화오션㈜가 본건 도급계약의 상대방에게 지체상금을 지급하는 경우 당사는 해당 금액을 한화오션㈜에게 손해배상금으로 지급하여야 하며, 다만, 그 지급금액은 본건 도급계약상 지체상금의 한도(총 계약금액의 10%)를 초과하지 않습니다.- 지체상금의 발생 여부 및 금액은 공시일 현재 확정된 바 없으며 향후 확정시점에 정정공시할 예정입니다. |
| ※ 관련공시 | 2024-02-19 단일판매ㆍ공급계약체결 |
| 기업집단명 | 한화 | 회사명 | (주)한화 | 공시일자 | 2024.08.28. | 관련법규 | 공정거래법 제26조 |
| 기업집단명 | 한화 | 회사명 | (주)한화 | 공시일자 | 2024.08.28. | 관련법규 | 공정거래법 제26조 |
| 기업집단명 | 한화 | 회사명 | (주)한화 | 공시일자 | 2024.11.21. | 관련법규 | 공정거래법 제26조 |
(5) 김승연 회장의 ㈜한화 지분 11.32% 증여 관련 사항
한화그룹 김승연 회장은 2025년 3월 31일 공시를 통해 보유한 ㈜한화 지분을 김동관 부회장, 김동원 사장, 김동선 부사장에게 각각 4.86%, 3.23%, 3.23%씩 2025년 4월 30일자로 증여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증여 후 그룹 지주사 격인 ㈜한화의 지분율은 한화에너지 22.16%, 김승연 회장 11.33%, 김동관 부회장 9.77%, 김동원 사장 5.37%, 김동선 부사장 5.37% 등으로 한화에너지의 지분 100%를 갖고 있는 김승연 회장의 세 아들의 ㈜한화 지분율은 42.67%가 되어 경영권 승계가 완료됩니다.
금번 지분 증여를 통해 김승연 회장에서 세 아들로의 경영권 승계가 마무리되는 한편, 그룹 지배구조 차원에서 ㈜한화와 한화에너지 합병은 검토하고 있지 않은 것으로 이해하는바, 당사 최대주주의 지배구조 변경 가능성으로 인한 위험은 현재로서는 대부분 해소되었다고 할 것입니다. 다만, 최대주주의 지배구조 변경 등에 관하여는 투자자의 모니터링이 필요한 사항이니 투자자께서는 이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금번 지분 증여로 김승연 회장의 세 아들이 납부해야 되는 증여세는 약 2,200억 규모로(2025년 4월 30일 기준 전후 2개월 평균 주가로 최종 결정), 상속세 및 증여세법에 따라 과세된 세금은 5년간 분할 납부할 계획이며 각 개인의 보유 자산과 필요시 증여된 주식을 담보로 금융권 차입을 통해 재원을 마련하여 투명하고 성실하게 납부할 계획입니다.
| 성명 | 증여 前 | 증여 後 |
| 김승연 | 22.65 | 11.33 |
| 김동관 (1) | 4.91 | 9.77 |
| 김동원 (2) | 2.14 | 5.37 |
| 김동선 (3) | 2.14 | 5.37 |
| 한화에너지
㈜ | 22.16 | 22.16 |
| (1) + (2) + (3) | 31.35 | 42.67 |
(6) 한화에너지 IPO 검토 및 최대주주 변경 가능성 영향 검토 언론보도 등에 따르면
한화에너지㈜는 글로벌 에너지 기업으로서 필요한 경쟁력 강화, 미래 성장 동력 확보, 국내외 신인도 제고를 위해 IPO를 포함한 다양한 방안을 검토 중에
있으며, 한국투자증권, NH투자증권, 대신증권, KB증권, 신한투자증권을 주관사로 선정하였습니다. 또한 한화에너지㈜ 홈페이지에 따르면, 2025년 3월 31일 정기주주총회에서 1주의 금액을 5,000원에서 500원으로 하는 주식의 액면분할을 결정하였습니다.
한화에너지㈜는 한화에어로스페이스㈜의 최대주주인 ㈜한화의 지분 22.16% (보통주 기준)을 보유하고 있으며, 2025년 3월 31일 공시된 ㈜한화 지분 11.32% 증여가 완료되는 2025년 4월 30일 기준으로 ㈜한화의 최대주주로 변경되어 지배구조에 변경이 발생할 예정입니다. 한화에너지㈜가 IPO 등의 방안을 실행하더라도
당사의 최대주주는 변경되지 않아 지배구조는 동일하게 유지되고
㈜한화와 한화에너지㈜ 간의 합병은 검토하고 있지 않아 당사의 지배구조에 미치는 영향은 제한적일 것으로 보입니다. 다만, 한화에너지㈜가 현재 다양한 방안을 검토 중에 있어 최대주주의 구조개편이 당사의 수익성 및 재무안정성에 미칠 수 있는 영향은 현시점에 정확히 파악하기에는 제한이 있으므로 투자자께서는 이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당사는 2025년 04월 30일 2025년 1분기 연결재무제표 기준 영업(잠정)실적을 공시하였습니다. 공시에 따르면 2025년 1분기 연결 기준 매출액은 5조 4,842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278.5% 증가하였고, 영업이익은 5,608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3,068.4% 증가하였습니다. 당기순이익은 2,094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7,953.8% 증가하였습니다. 이는 지상방산 부문 수출확대 및 한화시스템의 실적 호조와, 2024년말 연결종속회사로 편입된 한화오션의 실적이 금년 1분기부터 반영된 효과에 기인합니다. 다만, 영업이익, 당기순이익의 경우 지난 분기('24.4Q) 대비 감소하였는데 이는 매출 및 영업이익이 4분기에 집중되는 방산업의 특성 상, 역기저 효과에 따른 결과입니다.
한편, 상기 내용은 투자자의 편의를 도모하기 위해 본사, 자회사 및 관계사 등에 대한 외부감사인의 회계감사가 완료되지 아니한 상태에서 작성된 자료이므로, 내용 중 일부는 회계감사 과정에서 변경될 수 있습니다. 투자자께서는 이 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3. 기타위험
증권신고서 제출 전영업일
(2025년 04월 29일)
기준 당사 보통주의 최대주주는 (주)한화(
32.72%
)로, 최대주주 및 특수관계인의 지분율은
36.39%
입니다. 금번 유상증자에 있어서 최대주주인 (주)한화는
2025년 03월 26일 이사회 결의를 통해 구주주 배정예정주식수의 100%에 해당하는 1,620,298주에 대해 100% 청약에 참여할 것을 결정하였습니다.
[발행회사의 요약 재무상황]
(단위 : 원)
| 구분 | 자산총계 | 부채총계 | 자본총계 | 자본금 | 매출액 | 당기순이익 | 감사의견 | 외부감사인 |
| 당해년도 | 19,542,899,925,708 | 14,858,674,607,799 | 4,684,225,317,909 | 265,650,000,000 | 9,359,005,981,309 | 976,918,345,793 | 적정 | 삼일회계법인 |
| 전년도 | 15,157,301,978,809 | 11,233,518,424,948 | 3,923,783,553,861 | 265,650,000,000 | 6,539,605,817,572 | 152,027,954,710 | 적정 | 삼일회계법인 |
| 전전년도 | 11,045,830,630,560 | 7,114,272,103,768 | 3,931,558,526,792 | 265,650,000,000 | 6,415,087,932,347 | 301,762,016,281 | 적정 | 삼일회계법인 |
다만, 당사는 2025년 04월 08일 이사회결의를 통해 본 건 유상증자의 발행주식 수를 5,950,500주에서 4,267,200주로 변경하였으며, 이에 (주)한화에 배정될 예정 주식수는 1,620,298주에서 1,161,942주로 변경되었습니다.
또한, 당사는 2025년 04월 18 일 이사회결의를 통해 총 1.3조원 규모의 제3자배정 유상증자의 진행을 결정하였으며, 2025년 04월 28일자로 위 제3자배정 유상증자의 납입이 완료되었습니다. 위 제3자배정 유상증자의 대상자는 계열회사인 한화에너지 주식회사(163,037주), Hanwha Impact Partners Inc.(1,171,584주), Hanwha Energy Corporation Singapore Pte. Ltd.(380,419주)입니다. 위 제3자배정 유상증자의 납입이 완료됨에 따라 당사의 발행주식총수가 47,296,201주로 변경되어 본 건 유상증자의 유상증자비율 및 신주배정비율이 각각 9.02% 및 1주당 0.0723536478주로 변경되었고, ㈜한화에 배정될 예정 주식수도 1,119,705주로 변경되었습니다.
단, 이번 제3자배정 유상증자를 통해서 한화에너지㈜ 외 2개사가 취득하는 당사의 지분은 3.8%에 불과하고, ㈜한화의 당사 지분은 33.95%로 당사의 실질적인 지배구조 및 ㈜한화의 당사에 대한 경영권에 미치는 영향은 없을 것으로 판단됩니다. 또한, 이번 제3자배정 유상증자를 통해서 당사 최대주주 및 그 특수관계인의 총 지분율은 33.99%에서 36.39%로 2.4%p. 증가하게 되나 유의미한 차이가 있다고 보이지 않습니다.
한편,
한화에너지, 한화에너지 싱가폴, 한화임팩트파트너스는 2025년 4월 30일 이사회 결의를 통해 할인 없이 시가로 유상증자에 참여하겠다는 시장과의 약속을 이행하고 책임 경영을 다한다는 차원에서, 주주들에게 15% 할인된 가격으로 배정하는 주주배정 유상증자에는 참여하지 않기로 결정하였습니다.
다만, 한화에너지㈜ 외 2개사에 배정된 본 건 유상증자 신주는 총 124,088주로 본 건 유상증자 이후 예상 총 발행주식 수(51,563,401주)의 0.24% 수준임을 고려 시 한화에너지㈜ 외 2개사가 신주 청약을 진행하지 않더라도 최대주주 및 특수관계인의 지분율에 미치는 영향은 제한적일 것으로 판단됩니다. 제3자배정 유상증자 납입 이후 최대주주 및 특수관계인의 지분율은 36.39%이며, 제3자배정 대상자를 제외한 최대주주 및 특수관계인이 본 건 유상증자에 100% 참여 가정 시 예상 지분율은 35.55%입니다. 이처럼 제3자배정 유상증자 및 본 건 유상증자 이후의 최대주주 및 특수관계인의 지분율 하락폭이 제한적일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최대주주의 지분율 변동에 따른 위험은 높지 않을 것으로 판단됩니다.
| [최대주주 및 특수관계인 주식수 및 지분율 변동 예상] |
| (기준일 : | 2025년 04월 29일 | ) | (단위 : 주, %) |
| 성 명 | 관 계 | 제3자배정 유상증자 납입 이전 | 기준일 현재 (제3자배정 유상증자 납입 이후) | 본 건
유상증자 배정 주식수 | 본 건 유상증자 납입 이후 |
|---|
| 주식수 | 지분율 | 주식수 | 지분율 | 주식수 | 지분율 |
|---|
| ㈜한화 | 최대주주 본인 | 15,475,456 | 33.95 | 15,475,456 | 32.72 | 1,119,705 | 16,595,161 | 32.18 |
| 손재일 | 특수관계인 | 10,227 | 0.02 | 10,227 | 0.02 | 739 | 10,966 | 0.02 |
| 안병철 | 특수관계인 | 4,387 | 0.01 | 4,387 | 0.01 | 317 | 4,704 | 0.01 |
| 김동관 | 특수관계인 | 4,560 | 0.01 | 4,560 | 0.01 | 329 | 4,889 | 0.01 |
| 한화에너지㈜ | 특수관계인 | - | - | 163,037 | 0.34 | 11,796 | 163,037 | 0.32 |
| Hanwha Impact Partners | 특수관계인 | - | - | 1,171,584 | 2.48 | 84,768 | 1,171,584 | 2.27 |
| Hanwha Energy Corporation Singapore | 특수관계인 | - | - | 380,419 | 0.80 | 27,524 | 380,419 | 0.74 |
| 최대주주 및 특수관계인 합계 | 15,494,630 | 33.99 | 17,209,670 | 36.39 | 1,245,178 | 18,330,760 | 35.55 |
| 총 발행주식 수 | 45,581,161 | 100.00 | 47,296,201 | 100.00 | 4,267,200 | 51,563,401 | 100.00 |
한편 최대주주 및 특수관계인의 유상증자 참여수준에 따라 최대주주 및 특수관계인의 지분율이 변동될 수 있습니다. 특히 금번 유상증자는 구주주 1주당
0.072353648
주 배정받게 되며, 주주별 참여수준에 따라 지분율 변동이 클 수 있습니다.
㈜
한화
및
한화에너지㈜ 외 2개사
를 제외한
특수관계인의
청약 여부는 본 신고서 제출일 현재 가늠할 수 없으니 이러한 점을 유념해 주시기 바랍니다.
당사는 유가증권 시장 상장법인으로서 이번 유상증자로 발행되는 신주는 유가증권 시장에 상장되어 거래될 예정이므로 유동성과 관계된 심각한 환금성 위험은 존재하지 않습니다. 그러나 유상증자 청약에 참여하여 신주를 배정받을 경우, 신주가 상장되어 매매가 가능할 때까지 납입주금에 대한 유동성의 제약이 있습니다.본 유상증자의 자세한 일정은 본 신고서의 '제1부 모집 또는 매출에 관한 사항 - I. 모집 또는 매출에 관한 일반사항' 중 '1. 공모의 개요'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또한 신주가 유가증권 시장에 추가 상장될 때까지 당사의 주가가 유상증자로 발행되는 신주의 발행가액 수준으로 유지되지 않을 수 있으며, 당사의 내적인 요인 또는 시장전체의 환경 변화 등에 의해 주가가 급락할 경우, 투자원금에 대한 손실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당사의 금번 발행되는 주식에 대해서는 전량 보호예수되지 않으므로 상장 후 즉시 물량 출회가 가능하여 주가 하락에 따른 환금성 위험 및 주가희석화에 노출될 수 있으니, 이 점 투자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당사의 금번 유상증자로 인하여 기발행주식 총수
47,296,201
주의
9.02%
에 해당하는
4,267,200
주가 추가로 발행됩니다.
| 모집예정 주식 종류 | 기명식보통주 | - |
| 모집예정주식수 | 4,267,200
주 | - |
| 현재 발행주식총수 | 47,296,201
주 | 2025년 4월 28일자로 납입이 완료된 제3자배정 유상증자 반영 |
| 예정발행가액 | 539,000
원 | 증자비율 및 할인율 고려
(2025.04.08 이사회결의 당시 증자비율(9.36%) 적용) |
| 기산일종가 | 642,000
원 | 2025.
04.07
종가 |
금번 유상증자에 따른 모집가액은 '(舊)유가증권의 발행 및 공시등에 대한 규정' 제57조를 일부 준용하여 산출됩니다. 그러나 주식시장의 특성상 향후 주가에 대한 변동성이 있는 관계로 증자에 따른 모집가격 산정시 결정된 1주당 모집가액보다 향후 추가 상장 후 거래 시점의 주가가 낮아져 투자자에게 금전적 손실이 발생할 가능성이 있습니다. 당사는 본 유상증자의 원활한 신주인수권증서 매매를 위하여 5거래일간 신주인수권증서를 상장하여 신주인수권증서를 통한 구주주 청약률을 제고할 계획입니다. 하지만 신주인수권증서의 원활한 매매 및 청약참여를 위한 노력에도 불구하고 신주인수권증서를 통한 청약이 부진하여 대규모 실권이 발생할 경우, 투자심리에 악영향을 끼쳐 일반공모청약에 부정적 영향을 끼칠 수도 있으며 향후 주가하락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습니다. 또한 금번 유상증자로 인해 추가 발행되는 주식은 우선 배정된 우리사주조합 청약분(20.0%)을 제외한 물량은 보호예수되지 않는 관계로, 일시적인 물량 출회에 따른 주가하락의 가능성이 있습니다. 금번 유상증자에 따른 주권의 상장일은 2025년
07월 21일
로 예정되어 있습니다. 금번 유상증자에 따른 모집예정주식
4,267,200
주가 향후 유가증권시장에 추가 상장될 경우 유통주식수의 증가로 인하여 주가희석화 위험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당사는
본 건 유상증자의 발행금액을
기존
발표한 3.6조원
대비
1.3조원
감소한 2.3조원으로 변경하였습니다. 이는 주주 권익 보호 및 시장의 오해를 불식시키기 위함입니다. 당사는 기존 3.6조원 대비 부족한 1.3조원은, 주주 권익 보호 및 당사 투자목적 달성을 위해 한화오션 지분 매도법인인 한화에너지 등이 지분 매각 금액 1.3조원 상당액을 할인없이 제3자배정 유상증자에 참여
하여 충당하였습니다. 즉, 당사는 2025년 04월 18 일 이사회결의를 통해 제3자배정 유상증자를 결정하였으며, 2025년 04월 28일자로 위 제3자배정 유상증자의 납입이 완료되었습니다. 제3자배정 유상증자 규모는 약 1.3조원이며, 제3자배정 유상증자 전 기발행주식 총수 45,581,161주의 약 3.76%에 해당하는 1,715,040주가 추가로 상장됩니다.
한화에너지 등이 취득한 당사의 지분은 1년간 보호예수 대상이 됩니다.
당사의 본 건
주주배정 후 실권주 일반공모
유상증자 금액이 감소하고 제3자배정 유상증자는 주주권익 보호 등의 차원에서 할인없이 진행
되었기에
주가에 긍정적인 요인도 있을 것으로 예상하고 있으나, 제3자배정 유상증자 자체의 경우 주식수의 증가 등으로 일시적인 주가 하락 요인으로 작용할 수 있습니다. 투자자께서는 이 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한편, 본 유상증자는 주주배정후 실권주 일반공모 방식으로 진행됨에 따라 일반공모를 거쳐 배정 후에도 미 청약된 잔여주식에 대하여는 '공동대표주관회사'가 자기계산으로 잔액인수하게 됩니다.
만약 본 유상증자 청약에서 대량 실권이 발생하여 '공동대표주관회사'가 실권주를 인수하게 될 경우 주가에 어떠한 영향을 미칠지는 예상하기 어렵습니다. 다만, '공동대표주관회사'는 인수수수료(총 발행금액의 0.25%)를 감안하여 인수한 실권주를 공모가보다 낮은 가격으로 매각할 가능성이 있습니다. 이 경우 단기적으로 당사 주가에 악영향을 미칠 것으로 예상할 수 있으며, 실질적으로 유상증자 청약자 및 '공동대표주관회사'는 신주상장 2영업일 전부터 입고예정 주식의 매도가 가능합니다.
'공동대표주관회사'가 인수한 주식을 일정기간 보유하더라도 동 인수물량이 잠재매각물량으로 존재하여 주가 상승에 부담으로 작용할 가능성이 높다고 예상됩니다. 투자자께서는 이 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금번 유상증자의 확정발행가액은 1차 발행가액과 2차 발행가액 중 낮은 가액으로 결정됩니다. 다만 '자본시장과 금융투자업에 관한 법률' 제165조의6 및 '증권의 발행 및 공시 등에 관한 규정' 제5-15조의2에 의거하여 1차 발행가액과 2차 발행가액 중 낮은가액이 청약일전 과거 제3거래일부터 제5거래일까지의 가중산술평균주가에서 40% 할인율을 적용하여 산정한 가격보다 낮은 경우 청약일전 과거 제3거래일부터 제5거래일까지의 가중산술평균주가에서 40% 할인율을 적용하여 산정한 가격을 확정발행가액으로 합니다. (단, 발행가액이 액면가보다 낮을 경우 액면가를 발행가액으로 합니다.)일반공모 후 미청약분에 대해서는 공동대표주관회사인 NH투자증권(주) 및 한국투자증권(주)가 자기 계산으로 인수하므로 청약 미달에 따른 위험은 없으나, 주가 하락으로 발행가액이 크게 하락할 경우 회사가 계획했던 자금운용계획에 차질이 빚어질 수 있습니다. 이러할 경우 당사의 재무적 안정성은 부정적인 영향을 받을 수 있으니 투자자께서는 이 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최근 금융감독기관 등의 관리감독기준이 엄격해지고 있는 상황으로 관련 규정을 위반할 경우 주권매매정지, 관리종목지정, 상장폐지실질심사, 상장폐지 등의 조치가 취해질 수 있습니다.향후 감독기관으로부터 당사가 현재 파악하지 못한 제재가 부과될 경우 주가하락 및유동성(환금성)제약 등으로 인해 투자금에 막대한 손실이 발생할 수 있으니 투자자들께서는 관련 규정을 충분히 검토하신 후 투자에 임해주시기 바랍니다.특히 "유가증권시장 상장규정 제47조(관리종목지정), 유가증권시장 상장규정 제48조(상장폐지) 및 유가증권시장 상장규정 제49조(상장적격성 실질심사)"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자세한 금융관련 법규는 "국가법령정보센터(http://law.go.kr)", "금융감독원 금융법규서비스(http://fss.or.kr)", "KRX법규서비스(http://law.krx.co.kr)" 등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당사의 주식가치는 금번 유상증자 실시에 따른 전 과정에서 다양한 영향을 받아 하락할 수 있습니다.본 증권신고서의 효력발생은 정부가 증권신고서의 기재사항이 진실 또는 정확하다는것을 인정하거나 이 유가증권의 가치를 보증 또는 승인한 것이 아니며, 기재사항은 청약일 이전에 변경될 수 있습니다. 본 주식을 청약하고자 하는 투자자께서는 투자결정을 하기 전에 본 증권신고서의 상기 투자위험요소 뿐만 아니라 다른 부분 또한 주의 깊게 검토한 후 이를 고려하여 최종적인 투자판단을 해야 합니다. 다만, 당사가 현재 알고 있지 못하거나 중요하지 않다고 판단하여 상기 투자위험요소에 기재하지 않은 사항이라 하더라도 당사의 운영에 중대한 부정적 영향을 미칠 수 있다는 가능성을 배제할 수는 없습니다. 따라서 투자자께서는 상기 투자위험요소에 기재된 정보에만 의존하여 투자판단을 해서는 안 되며, 다양한 방면에서 신중한 검토를 병행하여 독자적으로 판단할 필요가 있습니다.당사는 상기에 기술된 투자위험요소 외에도 불안정한 경제상황 등에 의하여 직·간접적으로 영향을 받을 수 있습니다. 당사의 재무제표는 당사의 재무상태에 영향을 미칠 수 있는 경제상황에 대한 경영자의 현재까지의 평가를 반영하고 있으나, 실제 결과는 현재시점에서의 평가와는 상당히 다를 수 있는 점을 유의하시기 바랍니다.만일 상기 투자위험요소가 실제로 발생할 경우, 당사의 사업환경과 재무상태, 기타 운영결과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 이에 따른 주가 하락으로 투자자께서는 금번 공모 과정에서 취득하게 되는 주식의 투자금액의 일부 또는
상당부분
잃을 수 있습니다.또한 금번 공모를 위한 분석 중에는 예측정보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그러나 예측정보에 대한 실제 결과는 대내외적으로 여러가지 요소들의 영향에 따라 최초에 예측했던 것과 다를 수 있는 점을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당사의 주가는 국내외 주식시장 환경 변화와 같은 외부적 요인에 영향을 받아 변동할 가능성이 존재하며, 당사의 외부적인 경영환경 변화에 따라 당사 실적이 악화될 가능성이 높아질 경우 당사의 주가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본 건 공모 주식을 청약하고자 하는 투자자들은 투자결정을 하기 전에 본 증권신고서의 다른 기재 부분 뿐만 아니라 상기 투자위험요소를 주의 깊게 검토한 후 이를 고려하여 최종적인 투자판단을 해야 하며, 당사가 현재 알고 있지 못하거나 중요하지 않다고 판단하여 상기 투자위험요소에 기재하지 않은 사항이라 하더라도 당사의 운영에 중대한 부정적 영향을 미칠 수 있다는 가능성을 배제할 수는 없으므로, 투자자는 상기 투자위험요소 및 본 신고서에 기재된 정보에만 의존하여 투자판단을 해서는 안되며, 자신의 독자적인 판단에 의해서 투자하셔야 합니다.만일 상기 투자위험요소에 기재한 내용 중 부정적인 요소가 현실화될 경우 당사 및 종속회사의 사업, 재무상태, 기타 운영결과에 중대한 부정적 영향을 미칠 수 있으며, 이에 따라 투자자가 금번 공모 과정에서 취득하게 되는 당사 주식의 시장가격이 하락하여 투자금액에 손실이 발생할 수도 있음을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자본시장과 금융투자업에 관한 법률" 제120조 3항에 의거하여 본 증권신고서의 효력의 발생은 증권신고서의 기재사항이 진실 또는 정확하다는 것을 인정하거나, 정부가 이 증권의 가치를 보증 또는 승인한 것이 아니므로 본 증권에 대한 투자는 전적으로 투자자에게 귀속됩니다.금융감독원 전자공시 홈페이지(http://dart.fss.or.kr)에는 당사의 사업보고서(분기 및 반기보고서 포함) 및 감사보고서 등 기타 정기 공시사항과 수시 공시사항 등이 전자공시되어 있사오니 투자 의사를 결정하시는 데 참조하시기 바랍니다.본 증권신고서는 공시 심사과정에서 일부내용이 정정될 수 있으며, 투자판단과 밀접하게 연관된 주요내용이 변경될 경우에는 본 신고서상의 일정에 차질을 가져올 수 있습니다. 또한, 관계기관과의 업무진행과정에서 일정이 변경될 수도 있으므로 투자자들께서는 투자시 이러한 점을 감안하시기 바랍니다.
'증권관련 집단소송법' 제12조(소송허가 요건)에 따라 50명 이상의 개인이 발행주식총수의 0.01% 이상 보유할 경우 한 명 이상의 대표 당사자가 상기 50인 이상의 당사자들을 대리하여 회사가 발행한 증권의 거래과정에서 발생한 피해에 대하여 소송을 제기할 수 있습니다.증권신고서 및 투자설명서에서 기재된 잘못된 내용, 잘못된 사업보고서의 공시, 내부자거래에 의한 손해배상청구 및 회계부정으로 인한 손해배상 청구 등이 주요한 소송사유에 포함됩니다. 당사는 향후 이와 같은 집단소송의대상이 되지 않는다고 확신할 수 없으며, 만약 당사에 대하여 집단소송이 제기될 경우 상당한 소송비용이 발생할 수 있음을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금번 주주배정후 실권주 일반공모 유상증자는 공동대표주관회사의 잔액인수 방식으로 진행됩니다. 유상증자 진행 중에 모집 절차의 진행에 중대한 영향을 미칠만한 사유가 발생하여 당사 혹은 공동대표주관회사의 판단으로 유상증자가 철회될 수 있습니다.유상증자 납입전에 철회될 경우 청약으로 인한 손실은 발생하지 않으나, 철회시점에 따라 권리락에 따른 주가하락, 신주인수권증서 매매로 인한 손실 등이 발생할 수 있음을 투자자께서는 유의하시기 바랍니다.또한, 당사가 계획한 자금사용목적의 자금이 조달되지 않기 때문에 당사는 단기간 유동성 위험에 직면하고, 장기적으로 당사의 성장을 위해 수립한 경영계획에 차질이 생길 수 있습니다. 유상증자가 철회될 경우 매우 위험한 상황이 발생할 수 있으니 이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금융위원회는 2021년 01월 13일 공매도 제도개선 관련 「자본시장과 금융투자업에 관한 법률 시행령」일부개정령을 입법예고 하였습니다. 이에 따르면, 주권상장법인이 유상증자 계획을 공시한 이후 해당 기업의 주식을 공매도 한 자는 증자참여를 제한하되, 예외적인 경우 증자참여를 허용하고 있습니다. (「자본시장과 금융투자업에 관한 법률」제180조의4). 이와 관련 유상증자 참여가 제한되는 공매도 시점과, 증자참여가 허용되는 예외사유를 시행령에서 정하도록 위임하고 있습니다.해당 시행령에 따르면, 유상증자 계획이 공시된 다음 날부터, 발행가격 산정을 위한 대상 거래기간의 마지막날(발행가격 산정 기산일)까지 공매도 한 경우 증자참여가 제한됩니다. (「자본시장과 금융투자업에 관한 법률 시행령」208조의4제1항)다만, 다음의 경우 공매도를 통해 발행가격에 부당한 영향을 미쳤다고 보지 않아 증자참여가 허용됩니다. (「자본시장과 금융투자업에 관한 법률 시행령」제208조의4제2항)ⅰ) 마지막 공매도 이후 발행가격 산정 기산일까지 공매도 주문 수량 이상을 증권시장 정규거래시간에 매수(체결일 기준)ⅱ) 금융위원회가 정하는 기준을 충족한 독립된 거래단위를 운영하는 법인 내에서 공매도를 하지 않은 거래단위가 증자참여ⅲ) 시장조성 또는 유동성공급을 위한 거래과정에서 공매도상기 공매도제도 개선 관련 자본시장법 시행령 개정안에 따라, 당사의 주식을 해당 기간 동안 공매도하는 투자자께서는 금번 유상증자 참여가 제한될 수 있음을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해당 법령과 관련된 자세한 금융관련 법규는 "국가법령정보센터(http://law.go.kr)", "금융감독원 금융법규서비스(http://fss.or.kr)", "KRX법규서비스(http://law.krx.co.kr)" 등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2025년 04월 08일 이사회결의를 통해 당사는 금번 유상증자 발행금액을 3.6조원에서 2.3조원으로 변경하였으며, 이에 증자 주식 수는 기존 5,950,500주에서 4,267,200주로 약 28% 감소하였습니다. 유가증권시장 공시규정 제 31조에 따르면 증자에 관한 공시내용 중 주주배정비율, 발행주식수 또는 발행금액의 100분의 20 이상을 변경 시 공시변경 사항으로 판단하여 불성실공시법인으로 지정될
수 있으며, 2025년 04월 09일 한국거래소는 유상증자결정('25.03.20) 내용 중 발행주식수 및 발행금액의 20% 이상 변경('25.04.08) 사유로 불성실공시법인 지정 예고를 하였습니다. 당사는 이와 관련하여 본 건 유상증자 규모 축소가 주주 및 투자자 등의 의견을 적극 수용하여 주주들의 부담을 완화하고 주주 및 투자자들의 이익을 제고하기 위한 불가피한 결정이었으며, 실제 축소된 규모는 제3자배정 유상증자를 통해 자금이 조달되어 당초 예정한 유상증자의 규모에는 실질적인 변경이 없다는 내용을 포함한 경위서를 공식 제출하였습니다. 지정예고일(4/9)로부터 최대 20 매매일 이내에 불성실공시법인 지정 여부가 확정될 예정이며, 그 전까지 당사는 한국거래소 측 요청자료 대응 등을 충실히 진행할 예정입니다.
투자자께서는 이 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한편, 유가증권시장 공시규정 제34조의 규정에 따라 당사는 불성실공시법인 지정예고 내용에 대하여 이의를 신청할 수 있고, 지정예고 후 유가증권시장 상장공시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불성실공시법인지정 여부, 부과벌점 및 공시위반제재금의 부과 여부가 결정됩니다.
향후 불성실공시법인 지정으로 벌점이 부과되고 해당 벌점 부과일로부터 과거 1년 이내의 누계 벌점이 15점 이상이 되는 경우 유가증권시장상장규정 제47조 제1항 제12호에 의한 관리종목 지정 기준에 해당될 수 있으나, 당사는 기존에 부과된 벌점이 존재하지 않아 관련 위험이 제한적일 것으로 판단됩니다.
당사는 추후 불성실공시법인 지정 여부 등 그 구체적인 결과가 확정되는 대로 재공시할 예정이오니 투자자 여러분께서는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V. 자금의 사용목적
1. 모집 또는 매출에 의한 자금조달 내역
가. 자금조달금액
| 구 분 | 금 액 |
| 모집 또는 매출총액(1) | 2,300,020,800,000 |
| 발행제비용(2) | 6,747,478,540 |
| 순 수 입 금 [ (1)-(2) ] | 2,293,273,321,460 |
나. 발행제비용의 내역
| 구분 | 금액 | 비고 |
|---|
| 발행분담금 | 414,003,740 | 모집총액의 0.018% (10원 미만 절사) |
| 인수수수료 | 5,750,052,000 | 모집총액의 0.25% |
| 신주인수권증서표준코드발급수수료 | 10,000 | 정액 |
| 상장수수료 | 80,000,000 | 5,397만원+5,000억원 초과금액의 10억원당 3만원(상한: 8,000만원) |
| 발행등록수수료 | 1,000,000 | 1,000주당 300원(신주인수권증서 및 주권 각 별도, 상한: 50만원) |
| 등록면허세 | 85,344,000 | 증자 자본금의 0.40% (지방세법 제28조, 10원 미만 절사) |
| 지방교육세 | 17,068,800 | 등록면허세의 20%(10원 미만 절사) |
| 기타비용 | 400,000,000 | 투자설명서 인쇄 및 발송비, 신주배정통지서 인쇄 및 발송비 등 |
| 합계 | 6,747,478,540 | - |
2. 자금의 사용목적
가. 자금의 사용목적
당사는 금번 유상증자를 통하여 조달할 예정인 자금 총
2,300,020,800,000
원은 시설자금 및 타법인증권취득자금
으로 사용할 예정이며, 아래와 같이 자금을 집행할 계획입니다. 부족분은 당사의 자체자금으로 충당할 계획입니다.당사는 금번 유상증자를 통하여 조달하는 자금을 본 증권신고서에 기재한 사용목적대로 사용하기 위해 최대한 노력할 것이며, 매 분기별 공시하는 당사의 정기보고서에 공모자금의 실제 사용내역 및 변동상황에 대하여 성실하게 공시할 예정입니다.또한 자금사용시기가 도래하지 않는 금액에 대해서는 국내 제1금융권 등의 안정성이 높은 상품에 예치할 계획이며, 자금의 사용시기가 도래하여 단기간 내에 자금의 사용이 예상되는 경우에는 제1금융권 등의 단기금융상품으로 운용할 계획입니다.
| (기준일 : | 2025년 04월 07일 | ) | (단위 : 백만원) |
| 시설자금 | 영업양수자금 | 운영자금 | 채무상환자금 | 타법인증권취득자금 | 기타 | 계 |
|---|
| 700,021 | - | - | - | 1,600,000 | - | 2,300,021 |
나. 자금의 세부 사용 내역
당사는 금번 유상증자를 통하여 조달할 예정금액인
2,300,020,800,000원을
아래와 같이 시설자금 및 타법인증권취득자금으로 사용할 예정이며, 하기 우선순위에 따라 자금을 집행할 계획입니다. 다만, 아래 계획은 향후 경영환경 등을 고려하여 투자금액/시점 등이 변경될 가능성이 있음을 투자자께서는 인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 우선순위 | 자금용도 | 세부내용 | 자금사용시기 | 금액 |
|---|
| 1 | 시설자금 | 생산능력 증대 | MCS 스마트팩토리 구축 | '25~'26년 | 6,000 |
| 사업장 운영투자 | 사업장/설비 운영 투자 | '25~'28년 | 1,000 |
| 2 | 타법인
증권취득자금 | 해외 생산능력 확보 | 해외 방산 생산능력 구축 | '25~
'27년 | 10,000 |
| 해외 방산 JV | 해외 방산 JV 지분투자 | '25~
'28년 | 6,000 |
| 합 계 | - | 23,000 |
(참고) 자금사용 목적 변경 관련
<변경 전>
| 우선순위 | 자금용도 | 세부내용 | 자금사용시기 | 금액 |
|---|
| 1 | 시설자금 | 생산능력 증대 | MCS 스마트팩토리 구축 | '25~'26년 | 6,000 |
| 생산능력 확보 | 무인기 체계/엔진 개발 및 양산시설 구축 | '25~'30년 | 3,000 |
| 사업장 운영투자 | 사업장/설비 운영 투자 | '25~'28년 | 3,001 |
| 2 | 타법인
증권취득자금 | 해외 생산능력 확보 | 해외 방산 생산능력 구축 | '25~'29년 | 10,000 |
| 해외 방산 JV | 해외 방산 JV 지분투자 | '25~'29년 | 6,000 |
| 해외 조선소 확보 | 해외 조선업체 지분투자 | '25~'27년 | 8,000 |
| 합 계 | - | 36,001 |
<변경 후>
| 우선순위 | 자금용도 | 세부내용 | 자금사용시기 | 금액 |
|---|
| 1 | 시설자금 | 생산능력 증대 | MCS 스마트팩토리 구축 | '25~'26년 | 6,000 |
| 사업장 운영투자 | 사업장/설비 운영 투자 | '25~'28년 | 1,000 |
| 2 | 타법인
증권취득자금 | 해외 생산능력 확보 | 해외 방산 생산능력 구축 | '25~'27년 | 10,000 |
| 해외 방산 JV | 해외 방산 JV 지분투자 | '25~'28년 | 6,000 |
| 합 계 | 주주 배정 유상증자 재원 투자 합계 | 23,000 |
| 1 | 시설자금 | 생산능력 확보 | 무인기 체계/엔진 개발 및 양산시설 구축 | '25~'26년 | 3,000 |
| 사업장 운영투자 | 항공우주 설비/운영 투자 | '25~'28년 | 2,000 |
| 2 | 타법인
증권취득자금 | 해외 조선소 확보 | 해외 조선업체 지분투자 | '26년 | 8,000 |
| 합 계 | 제3자 배정 유상증자 재원 투자 합계 | 13,000 |
당사는 2025년 3월 20일 본 건 유상증자 공시 이후 발생한 세간의 오해를 불식시키고, 시장으로부터 긍정적인 평가가 있었던 한화오션의 지분 인수로 인한 사업적 시너지를 유지하면서도 주주가치 제고를 위해 주주친화적인 방안을 다양하게
검토하였습니다.
우선, 당사의 기존 주주배정 유상증자 금액인 3.6조원이 주주에게 부담이 된다는 시장의 의견을 반영하여 기존 대비 1.3조를 축소한 2.3조원으로 이번 유상증자를 추진하여 기존 주주배정 금액을 줄임으로써 주주들의 참여 부담을 완화함과 동시에 주주배정 유상증자의 성공 가능성을 높여 주주가치를 제고하도록 하겠습니다. 또한 한화오션 지분거래 자금이 승계자금으로 쓰인다는 의혹을 해소하면서 당사 소액주주의 이익도 보호하기 위하여 한화오션 지분 매도 계열회사인 한화에너지 등이 당사의 제3자배정 유상증자에 참여하여 한화오션 지분거래 금액인 1.3조원 상당액을 할인없이 출자하는 방안 등 다양한 방안을 검토
하였습니다.
검토 이후 2025년 4월 18일 이사회 결의를 통하여 제3자배정 유상증자 방식에 의한 1.3조원 재원 확보를 결정하였으며, 2025년 4월 28일자로 위 제3자배정 유상증자의 납입이 완료되었습니다.
당사는 위와 같이 재원확보 방법의 변경 및 실행을 통해 시장의 오해 해소, 주주이익 보호, 공격적 투자를 집행하여 기업가치 및 주주가치 제고를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1) 시설자금 세부 사용내역[MCS 스마트팩토리 구축]
우크라이나 전쟁 기간
중 자주포 등 기존 화포 체계가 전선에서 광범위하게 사용됨에 따라 미국, 유럽 등을 중심으로 155mm 탄약류의 글로벌 수요가 급격히 증가하고 있습니다. 냉전 종식 이후 유럽, 미국 등은 기존 재래식 화포 체계에서 사용되는 탄약류 등의 생산시설을 정상 가동하지 않아 기존 시설의 낙후화, 기술 인력의 부족 등으로 단기 생산능력 확충에 어려움을 겪고 있어 생산 능력을 갖춘 회사들 대상으로 공급 요청이 확대되고 있습니다. 당사
는
대표 품목인 K9 자주포 및 이전 모델인 K55 자주포에서 사용되는 155mm 장약류를 지속 생산해왔으나, 미국, 유럽 등 해외 국가와의 규격 차이로 수출에는 제한이 있었습니다. 이에 지난 2019년부터 글로벌 표준 규격이라 할수 있는 JBMoU(Joint Ballistic MoU, 155밀리 곡사포 표준화에 관한 미국, 독일, 이탈리아, 영국 정부간 양해각서) 요구조건을 충족 가능한 수출형 MCS(Modular Charge System, 모듈화 장약) 자체 개발을 진행하여 2023년 개발을 완료하였습니다. 이를 통해 지난 2023년 영국 BAE사에 1,800억 규모의 모듈화 장약(Modular Charge System, MCS) 수출 계약을 체결하였고 미주, 유럽 여러 나라와 모듈화장약 공급 관련 협의를 논의중에 있습니다.
당사는 투자 타당성 판단을 위해 글로벌 방산 수요 분석 등에 특화된 Jane's社와 분석을 진행하였습니다. MCS 등 추진장약류는 소모품 특성상 조달(Procurement) 계획 등 확인이 쉽지 않은 부분이 있어 당사 해외법인 등의 Market Intelligence를 동원하여 글로벌 시장 수요 및 공급 전망에 대한 분석을 진행하였습니다. 분석 결과 누적된 공급 부족에 대한 현상은 2032년까지도
지속될 것으로 전망하였습니다. 좀 더 구체적으로는 '22~'32년까지 1,500만발 이상의 공급 부족이 있을 것으로 전망하였으며, 국가별로 Plant가 증설되더라도 각 국은 우크라이나 전쟁의 탄 부족 경험
을 바탕으로 탄약 비축을 지속적으로 확충할 것으로 판단하였습니다.
당사는 기존 155mm 장약류 생산시설을 구축, 운영하고 있으나 향후 글로벌 시장 수요가 지속적으로 확대될 것이라고 판단하여 신속한 수요 대응을 위하여 생산 능력 확충을 위한 6,673억 규모의 인프라 구축 투자를 결정하였습니다. 이는 당사가 2024년 9월 25일 공시한 '신규 시설 투자 등'에 해당하는 내용으로 당사는 모듈라추진장약(MCS) 관련 생산 경험의 극대화, 위험 공정의 최소화를 위해 자동화/지능화 핵심 노하우를 내재화하고 데이터 분석 기반의 지속적인 고도화를 구현할 수 있는 스마트 팩토리 구축을 추진하고자 합니다.
이에 당사에서는 금번 유상증자를 통해 모집한 자금 중 6,000억원을 MCS 생산을 위한 전문 시설 구축에 투자하여, 이를 통해 기존 모듈라추진장약(MCS) 생산 능력의 확대, 수작업 공정 자동화 및 물류자동화를 통한 생산 직접 인력 Zero화, 지능화/물류 운영시스템 구축 등으로 대표되는 스마트 팩토리
를
확보할 계획이며, 이를 통해 글로벌 시장 수요에 부응하는 생산 능력 확보 및 글로벌 최고 수준의 공장 시설을 확보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MCS SMART Factory 세부 일정(계획) - SMART Factory 설계 : 2024년 7월 ~ 2024년 12월 - SMART Factory 구축 : 2024년 9월 ~ 2026년 12월(예정)*세부 투자 내역
| 구분 | 세부내용 | 투자금액(억원) | 비고 |
| 제조공정 구축 | 원료화약 제작 공정 구축 | 2,008 | 전 공정 설비자동화 구현 |
| 반제품/제품 제작 공정 구축 | 2,438 |
| 물류 자동화 | 물류 이송 및 저장 자동화 시설 | 363 | |
| 지능화 | AI 버전검사 장비 및 판독 시스템 | 177 | |
| 통합 컨트롤룸, 통합 모니터링실 | 56 | |
| SMART Factory 운영 시스템
-
생산운영, 공정제어, 설비 관리
-공정 물류, 창고 관리 | 441 | |
| 공통시설 | 오폐수 처리 시설 | 157 | |
| Utility 시설 | 403 | |
| 시험/분석실, 저장소 | 394 | |
| 기타 | 상세 설계, 무인화컨설팅 등 | 237 | |
| 총 계 | 6,673 | |
[사업장/설비 운영 투자]
당사의 주요 사업장인 창원 1,2,3사업장, 여수/대전/보은 사업장은 지상방산, 항공엔진 및 첨단 유도무기 사업을 영위하고 있으며, 최근 증가된 수출 및 내수 물량의 생산 기지로서 최대 생산 능력 수준으로 지속 가동되고 있습니다. 수출 물량 적기 생산을 위해 Capa 증대 관련 각종 투자가 필요하며, 지속 가동에 따른 기계 장치 등 유지 보수를 운영투자 규모도 지속 증가하고 있습니다. 또한 최근 국내 주요 이슈인 인건비 상승과 고용인력 감소 추이로 지속적인 시설 자동화도 추진하고 있으며, 원가경쟁력 확보를 위한 신규 시설 투자도 진행 검토 중에 있습니다. 당사가 진행/검토 중인 주요 투자는 다음과 같습니다.
| 구분 | 내용 |
| 투자 요약 | - 창업 1사업장 스마트팩토리 확보를 통한 중기 물량 생산을 위한 Capa 확보- 투자금액 600억원(2024년~2026년) |
| 투자 목적 | - 창원1사업장은 군용 항공엔진 및 함정용 엔진 조립 전문 사업장임
- 공군 및 해군 중기 물량 증가로 생산 Capa 및 생산 공간이 부족하여 Capa 및 생산공간 확보 마련 목적
- 대형 양산엔진, 독자개발엔진 개발 및 양산을 위한 가공 설비 및 검사 설비
추가 확보 및 IoT, 스마트팩토리 시스템을 반영한 생산라인 구축, 자동창고와 AGV에 의한 물류 자동화/시스템화 구현을 추진하고자 함 |
| 주요 투자 내용 | - 스마트팩토리 구축(380억): 공군사업 및 해군사업용 엔진 생산 및 신제품 개발을 위한 공장 증축, 통합모니터링 시스템, 디지털 조립절차서, 물류자동화 등을 통한 생산공정 스마트화를 통한 납기, 물류, 품질관리 수준 제고- 가공/검사 설비확보 등(220억원) |
| 구분 | 내용 |
| 투자 요약 | - 모듈화 된 Smart 제조 플랫폼을 통한 자동화 기반 제조시설 구축 투자. 현수, 차체, 포탑, 체계 제조 플랫폼 개발, 기종/형태에 무관하게 생산 가능한 제조 플랫폼 개발
- IOT 기술 접목 디지털 기반 품질/설비관리 시스템 구축, 자동화 통합물류시스템 구축, 자유로운 Proto Type 제작 환경 제공, 중앙통제 자동화 시험 시설 및 주행시험 무인화 설비 구축 등
- 투자금액
400억원(
2028년) |
| 기대 효과 | - 생산성/품질 향상 및 기종/생산량 변동에 무관한 유연한 생산 능력 확보
*생산성 28.5% 증가, 품질 42.5% 개선, 산업재해 6.2% 감소 기대 가능 |
| 구분 | 2025년 | 2026년 | 2027년 | 2028년 | 합계 | 유상증자총 사용자금 (B) | 유상증자 자금사용 후필요자금(A-B) |
| 지상방산 사업장 운영/투자
(MCS 제외) | 6,587 | 4,244 | 3,473 | 1,941 | 16,245 | 1,001 | 24,786 |
| 항공우주 사업장 운영 투자 | 3,102 | 2,551 | 2,313 | 1,575 | 9,542 |
| 합계 | 9,689 | 6,795 | 5,786 | 3,517 | 25,787(A) |
당사는 상기 자금사용목적 [MCS 스마트팩토리 구축] 소요 자금과 중복되는 자금을 제외하고 2025년 ~ 2028년 사업장 설비/운영 투자에 2.5조원 이상의 자금이 필요할 것으로 예측 및 판단하고 있으며,
금번 유상증자를 통해 모집한 자금 중
1,001
억원을 투자하여 생산에 차질 없는 적극적인 예방 보전 활동 추진, 사업의 핵심 경쟁력 확보를 위한 핵심부품 제조 역량 확보, 스마트 물류센터 확보 등을 확보하여 중장기 성장을 위한 안정적인 기반을 확보할 계획입니다.
다만, 사업장 설비/운영 투자 금액은 진행 상황에 따라 실제 자금의 투입 시점 및 규모가 투자 계획과 달라질 가능성이 존재합니다.
| 구분 | 주요 투자 내용 | 2025년 | 2026년 | 2027년 | 2028년 | 계 |
|---|
| 생산능력 증대 | MCS 스마트팩토리 구축 | 2,000 | 4,000 | - | - | 6,000 |
| 사업장 운영투자 | 사업장/설비 운영 투자 | 300 | 300 | - | 400 | 1,000 |
| 합 계 | 2,300 | 4,300 | - | 400 | 7,000 |
(2) 타법인증권 취득자금 세부 사용내역
당사는 방산 사업에서 초일류 기업이자 조선/해양/에너지 사업에서 글로벌 Top tier로 도약하는 것을 양대 축으로 비전을 수립하고 과거부터 현재까지 성장을 해왔습니다.
방산은 현지 생산기지를 확보하고 전략적 파트너십을 구축하여 '초일류 육해공 종합 방산업체'로서 글로벌 시장에서 입지를 강화하고 있으며, 조선/해양/에너지 분야는 'Global Top tier Ocean Solution Provider'로 도약하기 위해 친환경 선박의 경쟁력을 강화하여 선박시장을 선도하고 해양생산설비의 생애주기 Total Solution Provider로 성장하며 탈탄소, 친환경 에너지 솔루션을 제공을 통해서 비전을 달성하기 위한 투자를 지속해 왔습니다.
2022년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 이후 러시아의 군사적 위협이 현실화되면서 유럽 국가들은 안보 환경에 대한 인식을 새롭게 하고 있습니다. 러시아는 국방 예산을 대폭 늘리고 군수 생산 능력을 확장하고 있으며, 이는 유럽 국가들에게 직접적인 안보 불안감을 야기하고 있습니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이전 재임 시절 NATO 탈퇴 가능성 언급과 유럽의 방위비 증액 압박은 유럽 국가들에게 미국의 안보 공약에 대한 의구심을 증폭시켰습니다. 특히 2025년 1월 트럼프 전 대통령은 유럽 국가들이 국방비를 더 많이 부담해야 한다고 발언하며 이러한 우려를 더욱 키웠습니다. 또한 2025년 2월 28일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 간 정상회담 후 미국은 우크라이나에 대한 군사 지원 중단을 시사하면서 우려는 더욱 증폭되었습니다. 위와 같은 배경 하에 유럽 국가들은 더 이상 미국에만 의존할 수 없다는 판단 하에 자체적인 군사력 강화의 필요성을 절감하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 다수의 유럽 국가들이 국방 예산을 늘리고 있습니다. NATO 목표치인 GDP 2% 이상을 국방비로 지출하는 국가들이 늘어나고 있으며, 일부 국가(폴란드, 에스토니아, 라트비아 등)는 3% 또는 그 이상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유럽 국가들은 노후화된 군 장비를 교체하고, 새로운 무기 체계를 도입하는 등 군사력 현대화에 박차를 가하고 있습니다. 특히, 우크라이나 전쟁을 통해 드러난 자주포와 다연장 로켓과 같은 화력무기체계, 장갑차를 포함한 기동무기체계, 대공무기체계 등의 중요성이 부각되면서 관련 전력 증강에 집중하는 추세입니다. 유럽연합(EU) 차원에서도 군비 증강 및 안보 협력을 위한 다양한 논의와 계획이 진행되고 있습니다. 'ReArm Europe' 계획과 같이 EU 차원의 공동 차관 발행을 통해 회원국들의 국방 투자를 지원하는 방안이 모색되고 있으며, 국방 관련 재정 규제 완화, 유럽투자은행(EIB)의 군사 프로젝트 투자 허용 등도 논의되고 있습니다.
유럽 국가들은 국방 예산을 증액하는 동시에 역내 자체 조달을 강화하려는 움직임 또한 보이고 있습니다. 유럽연합(EU)은 '유럽 방위 준비 태세 2030 백서(White Paper for European Defense - Readiness 2030)'와 'ReArm Europe' 계획 등을 통해 회원국들의 방위 역량 강화와 함께 유럽산 무기 및 부품의 우선 구매 원칙을 강조하고 있습니다. 각 유럽 국가들은 자국 방위 산업 기반을 강화하기 위해 연구 개발 투자 확대, 생산 시설 확충 등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EU는 회원국 간 무기 공동 구매를 장려하고 있으며, 이를 위한 재정 지원 방안을 마련하고 있습니다. 이는 규모의 경제를 실현하고, 유럽 방위 산업의 경쟁력을 높이는 데 기여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EU는 방위 부문의 공공 조달 시 유럽산 제품을 우선적으로 고려하도록 하고 있으며, 유럽산 부품 비중을 일정 수준 이상으로 요구하는 규정을 도입하여 역외 기업의 접근을 제한하려는 움직임을 보이고 있습니다. 최근 EU가 발표한 군비 기금 조성 계획에서 EU 회원국 및 특정 파트너 국가의 부품을 최소 65% 포함하는 무기 체계에만 자금을 지원하겠다고 밝힌 것은 이러한 '바이 유러피언' 정책을 명확히 보여주는 사례입니다.
유럽의 군비 증강과 역내 자체 조달 강화 추세는 당사에 새로운 기회인 동시에 위협 요인입니다. 또한 독일, 프랑스, 스웨덴 등 유럽 역내 방산기업들이 이러한 흐름을 당사와 같은 역외 방산기업의 유럽 시장 접근 차단의 호기로 여기고 있고 향후 3년 안에 유럽 역내 시장점유율을 확대하기 위한 투자를 급격히 확대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이와 같이 급변하는 유럽 내 방산시장의 경쟁환경을 고려할 때, 대한민국 대표 방산 기업인 당사가 주력 해외시장인 유럽에서 시장 지위를 유지할 뿐만 아니라 글로벌 Top-tier 방산기업으로 도약하기 위해서는 현지 시장에 깊숙이 뿌리내리는 적극적인 현지화 투자가 필수적입니다. 특히 향후 3년의 골든타임 내에 기존에 계획된 투자에 더하여 예상되는 영업현금흐름을 훨씬 뛰어넘는 과감한 투자가 이뤄지지 않는다면 유럽 내 방산시장에서 급격하게 시장점유율을 잃을 뿐만 아니라 결국 중장기적으로 유럽 시장에서 완전히 배제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따라서 당사는 위와 같은 시장 관련 예측 및 전망을 바탕으로 유럽 내 방산 시장에서 과감한 투자를 통한 전략적 파트너십 구축, 현지 생산 및 공급망 확보, 기술 협력 강화 등의 방법으로 유럽 시장의 현지 Top-tier 종합방산기업으로 성장할 계획입니다. 현재 폴란드 민영 최대방산기업인 WB그룹과 천무 다연장로켓의 80km급 유도탄 (CGR-080) 현지 생산 합작 법인 설립 및 루마니아 K9 자주포 생산 공장 추진 등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유럽의 군비 증강과 역내 자체 조달 강화 추세에 따라 예상보다 유럽 역내 방산 수요가 큰 폭으로 확대될 경우 계획한 금액을 상당 폭으로 초과하는 투자의 가능성도 높습니다. 금번 유상증자를 통해 조달 예정인 자금을 이렇게 유럽 지역에 대한 현지화 투자 뿐만 아니라 세계 제1의 방산 시장인 미국 및 장기고속성장이 예상되는 사우디를 포함한 중동에서도 현지화 투자를 진행하여 전략적 파트너십 구축, 현지 생산 및 공급망 확보 등에 박차를 가할 예정입니다.
[해외 방산 생산능력 구축]
우크라이나 전쟁 이후 전 세계적으로 지정학적 긴장이 고조되면서 각 국의 방위비 지출이 확대되는 등 글로벌 방위산업 환경은 급변하고 있으며, 방위산업 공급망 회복 등으로 대표되는 방위산업 생태계 회복이 주요 트렌드 중 하나라고 할 수 있습니다. 미 국방부는 2024년 발표한 국방산업전략(NDIS)에서 '회복력 있는 공급망 구축'을 전략적 우선순위 중 하나로 설정하고 생산외교라는 용어를 사용해 동맹국과의 방위산업 생태계를 연결하여 상호호혜적으로 활용하겠다는 전략을 제시하였습니다. 또한 EU는 2023년 6월까지 EU회원국이 구매한 방위 장비의 약 78%가 EU 역외에서 조달되었다는 사실을 배경으로 방위산업 부문의 높은 대외의존도가 문제가 되면서 EU 주도의 방산 육성을 위해 2024년 'EU 방위산업전략(EDIS)'을 발표하였으며, 동 전략에는 ① 회원국간 공동조달: 2030년까지 40%, 2035년까지 50~60% 공동조달 목표 ② 방산물자 역내 조달 확대: 2030년까지 방위물자 조달 예산 50%를 EU 역내 조달, 2035년까지 비중을 60%까지 확대 ③ 방위산업 공급망 확보: 상시 가동 가능한 생산시설 구축, 핵심원자재 및 부품 전략적 비축 확대 등의 내용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MENA 지역의 대표국가인 사우디아라비아는 2030년까지 군수품의 50% 현지 생산을 목표로하는 'Vision 2030’을 발표하고 방위산업 육성 및 현지화를 적극 추진하고 있으며, UAE는 'Abu Dhabi Economic Vision 2030' 등 경제 다변화와 제조업 육성의 일환으로 자국 방산 생산력 제고하여 자주 국방을 목표로 하는 국가 전략을 발표하였습니다. 당사는 이런 글로벌 트렌드 변화에 발맞추어 지금까지의 성장을 견인한 완성품 위주의 수출 전략에서 주요 수요국들의 트렌드 변화를 반영하여 호주 현지에 생산 공장(H-ACE)를 구축하였으며, 루마니아 K9 사업 수주에 따라 루마니아에도 현지 생산 기지 구축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 구분 | 내용 |
| 공장 개요 | -
호주 장갑차 사업(Land400 ph3) 및 자주포 사업(Land8116) 수행을 위한 현지 제조공장 구축
- 본관, 생산동, 시험장 등 총 11개 시설 및 건물
- 호주 빅토리아주 아발론 공항 인근 산업부지, 면적 150,000㎡ 규모
- 자주포/탄약운반차 및 장갑차 생산 능력 확보
- 인근 대학 산학연계 등 현지 인력 채용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으며, HAS 인력 파견 및 체계적 교육 통한 현지 인력 역량 확보 진행 중 |
| 공장 투자 현황 | - 투자금액: A$ 227.5M(약 2,000억원)
- 일정계획: 소요 단계별 건설공사 추진(Stage1 '21~'24년, Stage 2 '24~'26년) |
| 구분 | 내용 |
| 공장 개요 | -
루마니아 K9 사업 수주('24.7월) 후 절충교역 이행 및 현지 생산을 위한 공장 건설 추진
-
현지 공장 설립 및 운영을 통한 루마니아 K9 사업의 성공적 이행
기대-
공장 투자를 통하여 루마니아 IFV 사업 수주의 교두보 역할 수행 기대 |
| 공장 투자 현황 | - 투자금액: €26.5M(한화 370억원)
- 일정계획:
'25.7월 착공 → '27.1월 준공 승인 |
한국 방산기업으로 해외 현지 공장 투자는 최초의 건이며 호주, 루마니아에서는 당사와의 방위산업 협력에 대한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습니다.
이와 함께, 당사는 세계 최대 방산 시장인 미국 시장 진입 및 미국 內 Prime 업체로의 성장을 위해 다양한 사업을 지속 추진 및 검토하고 있습니다. 당사 다목적 무인차량인 아리온스멧은 미 해병대 FCT에 초청받아 현지 시험에서 우수한 성능으로 호평을 받기도 했습니다. 또한 미국은 과거 주요 사업의 Off-shoring(해외 이전) 정책으로 방산 업체들의 Supply chain이 약화되어 주요 원자재를 해외에서 수입하고
있습니다. 단,
최근 국제 정세 급변으로 미국 내 해당시설 등을 재확보하는 현대화사업 등을 추진하고 있으며, 그 중에서도 155mm 자주포 등 다양한 화포탄약 생산에 필수적인 원료화약/추진제 시설은 GOCO(Govermnet Owned Company operated)로 운영하고 있었으나 시설 낙후화 등 문제로
현대화하는 데는 장기간 소요될 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당사는
글로벌 수준의
원료화약/추진제 R&D 및 제조 역량을
보유하고 있으며,
생산 효율성 극대화,
안전/품질 역량도 확보하고 있습니다.
국방품질 경영시스템 구축 및 인증을 통한 품질 경영은 품질 신뢰성을 지속적으로 향상시키고 고객만족을 실현하고 있습니다. 또한 당사가 구축한 생산 자동화 시스템은 안전 사고를 근원적으로 예방합니다.
이러한 기술력을 바탕으로
미국 원료화약, 추진제 시장 참여를 적극 검토하고 있습니다. 또한 미국은 미 육군 현대화 사업을 통해 보유하고 있는 구형 39구경장 자주포를 52구경장 또는 그 이상의 구경장을 갖는 차세대 자주포로 교체할 계획을 추진하고 있으며, 이 경우 당사가 강점을 갖고 있는 155mm 추진 장약 분야로도 사업을 확대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또한 국내에서 추진 중인 MCS스마트팩토리 검토 및 설계를 통해 확보한 지능화/자동화 역량을 바탕으로 기존 미국의 낙후화 된 화약공장이 아닌 지능형 스마트 팩토리 구축을 통하여 미 군 및 유관기관에게 당사의 역량을 선보일 기회로 판단하고 있습니다.
| 구분 | 내용 |
| 시장 현황 | ⅰ)155mm 탄약체계는 전장의 기본 무기체계로서 최근 러-우 전쟁에서도
500만발 이상 사용한 것으로 추정됨
ⅱ) 전쟁의 영향으로 미국을 포함한 각국의 155mm 탄약 비축량은 역대 최저
수준이며 이를 적정수준으로 끌어올리고 유지시키기 위한 노력은 지속될
것으로 보임
ⅲ) 특히 화포용 탄약에 들어가는 원료화약과 추진제 등을 수직계열화 하여 생산 가능한 업체는 전세계적으로 당사를 포함하여 극소수에 불과함 |
| 투자 개요 | i) 1단계 : 니트로 글리세린(NG), 니트로 셀룰로오스(NC), 다기 추진제를 전자동화하여 생산할 수 있는 지능형 스마트 팩토리 구축
ii) 투자규모 : 1 ~ 1.4조원
* 2단계 : 차세대 모듈라 추진장약(미정) |
| 투자 진행경과 및 계획 | i) 사업모델 검토 및 부지 확정 ('25년 3Q)
ii) 플랜트(스마트팩토리) 착공 ('26년 1Q)
iii) 양산('29년~) |
| 구분 | 2025년 | 2026년 | 2027년 | 2028년 | 계 |
|---|
| 연도별 투자 계획 | 1,572 | 6,861 | 4,117 | 1,172 | 13,722 |
당사는 현재 국내에서 진행하고 있는 MCS스마트 팩토리 검토 및 설계에서 확보한 경험을 바탕으로 미국에서의 지능형 스마트 팩토리 구축을 위한 투자 계획을 수립하였습니다. 전 공정이 자동화, 무인화 된 스마트 팩토리는 정보화를 통하여 생산 관련한 다양한 데이터를 수집하고, 인공지능(AI), Machine Learning 등을 통하여 스스로 학습하여, 데이터가 쌓일수록 생산성과 품질 신뢰성이 향상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투자 계획상 예상 금액의 산정에는 부지 매입 비용, 한국과의 물가 차이 등 변동 요인을 고려하였습니다
.
다만, 미국 지능형 스마트 팩토리 구축의 진행 상황에 따라 실제 자금의 투입 시점 및 규모가 투자 계획과 달라질 가능성이 존재합니다.
당사는 해외 생산기지 구축 경험을 바탕으로 금번 유상증자를 통해 모집한 자금 중 10,000억원을 향후 지속적으로 방산사업이 성장할 것으로 예상되는
미국
내 주요 사업의 생산 능력을 갖춘 생산 거점 구축을 통해 글로벌 생산 역량을 확보하고 이를 지속적인 해외 사업의 수주 발판으로 마련할 계획입니다.
금번 유상증자를 통해 모집한 자금 외에 추가로 필요한 자금은 당사 영업현금흐름과 회사채 발행/금융기관 차입 등을 통해 충당할 계획입니다.
| 구분 | 주요 투자 내용 | 2025년 | 2026년 | 2027년 | 2028년~ |
| 변경 전 | 해외 방산 생산능력 구축 | - | 1,500 | 3,600 | 4,900 |
| 변경 후 | 해외 방산 생산능력 구축 | 1,572 | 6,861 | 1,567 | - |
당사는 해외 방산 생산능력 구축 관련 기존 제출한 증권신고서 대비 금번 유상증자를 통해 모집한 자금 중 투자 총액은 1조원으로 동일하나 투자 시기가 일부 변경되었습니다. 기존에는 미국, 유럽 등 향후 지속적으로 방산사업이 성장할 것으로 예상되는 지역에 생산능력 확보 투자하는 안을 검토하여 반영하였으나, 금번에는 미국 방산 시장 진출을 위해 현재 미국에서 공급 부족 현상과 함께 지속적인 소요가 발생할것으로 예상되는 155mm 탄약 체계의 기초 원료를 공급하는 미국 지능형 스마트 팩토리 구축 투자로 투자 대상을 특정하여 반영함으로써 투자 금액 총액은 동일하나 집행 시기가 일부 조기로 당겨지게 되었습니다.
[해외 방산 JV 지분투자]
상술한 바와 같이 냉전 종식 이후 생태계가 축소된 선진국 방산사업은 우크라이나 전쟁 이후 급격한 변화를 겪고 있습니다. 유럽 등의 각 국가에서 방위산업의 명맥을 유지하고 있는 회사들은 정부의 펀딩을 통해 도약의 기회를 가지게 되었으나, 산업 생태계 회복을 위한 자원 및 시간의 부족을 해결하기 위해 적극적으로 타국가의 방산업체와의 협업을 검토하고 있습니다. 지정학적 특수성 때문에 방산사업 생태계가 활성화 되어있는 한국의 방산업체들은 각 국에서 협업을 요청하기에 최적의 조건이라고 할 수 있어 각 국의
긍정적인 제안
을 받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당사 역시 글로벌 생산 기지 확보를 위한 현지 파트너 확보 및 해외 방산업체와의 협업을 적극적으로 검토하고 있으며 해외 협력 형태는 설립 및 협력 구도 정립에 용이한 JV 등 다양한 형태를 검토 중입니다.
| 구분 | 내용 |
| 협력 검토 | 사우디 방산업체 |
| 진행 경과 | ⅰ) 사우디
국가방위부와 현지 사업 참여 및 산업화 지원을 위한 3자 양해각서(MOU) 체결, 전략적 파트너십 기반 마련('24.2월)ⅱ) 사우디 국가방위부 주관으로 글로벌 방산 업체 미팅에 참여하여, 무기체계 현대화, 운영역량 고도화, 민간산업 육성 등 군 현대화에 대한 협의 진행('24.5월)
ⅲ) 사우디 주요 인사 방한 추진을 통한
군 통합시험 참관으로 한국군 보유 방산장비의 우수성 확인('24.11월)
ⅳ) 사우디 현지 기업과의
합작법인(JV) 설립 등 다양한 방안 검토 진행 중ⅴ) 글로벌 방산 업체와 최종 경쟁을 통해 우선협상 대상자 선정 진행 중('25년말)☞ 미국, 영국, 프랑스, 이탈리아의 등 글로벌 방산업체들은 2017년부터 사우디 국가정책(Vision2030)에 부합하기 위해 사우디 현지업체와의 JV 및 공장 투자로 사우디 방산사업 생태계를 구성하고 있음 현지 기업과의 합작법인(JV)을 통하여 사업참여 기회를 확보할 수 있음 |
| 對사우디 핵심 제안 내용 | ⅰ)
외국인 직접투자(시설) 및 기술이전을 통한 Vision2030 현지화율 목표 초과 달성
ⅱ)
무기체계 공동개발 및 핵심부품 제조기술 이전을 통한 사우디 제조역량 강화
ⅲ) 협력 구도를 통한 현지 방산 인프라 구축 및 일자리 창출을 통한 경제 다각화 구현 |
사우디 방산협력은 사업 협력 범위(JV) 결정에 따라 5천억~1조원 규모의 투자를 계획하고 있습니다. 당사는 해외 생산기지 구축 경험을 바탕으로 금번 유상증자를 통해 모집한 자금 중 3,500억원을 사우디 현지 파트너와의 JV 설립 및 현지 투자 금액으로 활용할 계획이며, 부족한 자금은 당사 영업현금흐름과 회사채 발행/금융기관 차입 등을 통해 충당할 계획입니다.
* Vision 2030
- 석유시장의 구조적 변화로 인한 경제구조 개혁을 위한 '16년 사우디 정부가 발표한 정책 추진안
- Vision2030의 주요 목표 ⅰ) 내수 투자 증진, 국내 창업 등을 통한 비 석유 국가 수입의 확대를 통한 사우디
경제의 에너지 의존도 약화
ⅱ) 방위 사업 50% 이상 현지화 의무 강제를 통한 방위산업 자립화
ⅲ) 신도시 건설 및 관광 친화 제도 시행을 통한 관광 산업 육성
ⅳ) 주요 국가와의 관계 개선 등을 통한 중동 지역 내 영향력 강화
* 사우디
국가방위부
군 현대화 사업 개요
-
배경
ⅰ) 불확실한 국제정세로 인한 무기/군사장비 조달 리스크
ⅱ) 국방 예산 관리의 필요성 증가
ⅲ) 주변 국사들의 군사 역량 강화
☞ 사우디는 오일머니를 통한 막강한 경제력으로 과거 미국, 유럽, 중국 등으로부터 첨단 무기를 높은 가격에 매입하는 정책을 추구하였으나, 2010년 후반부터 지속된 서방 국가와의 갈등, 자국 내 방산 역량 부족에 따른 수입 무기의 활용 능력 부족,
주변 국가 대비 전술 수행 능력 부족 등 문제에 직면하였음
- 군현대화 사업의 추구 실현 방안
ⅰ)
기존 사우디의 계약형식(단일 무기체계 계약)과 달리 20개 이상 무기체계를 단일업체와의 계약으로 획득비용 및 운용유지비용 절감
ⅱ)
현지화 목표 달성을 위해 2028년부터 현지생산 및 기술 이전을 제시하는 거래 상대 선정
ⅲ)
후속 군수지원을 위해 효율적인 MRO(유지/보수/정비) 시스템 확보
☞ Vision2030 등 현지화 비율 50% 이상 의무화를 통한 사우디 현지 방산 생태계
구축 등 방산 역량 강화 목표 추진 중임
사우디 방산협력 사업 추진을 위해 당사는 국방부, 방위사업청 등 국내 유관기관과 함께 원팀(One team) 체계로 사업 수주를 위한 최선의 노력을 다하고 있습니다. 다만, 본 건 관련 진행 중인 사항은 국가 간 안보 및 방산과 관련된 민감한 사안으로, 보안상의 이유로 구체적인 내용을 공개하는 데에는 제한이 있음을 양해 부탁드립니다. 향후 제공 가능한 범위 내에서 신속하고 성실히 정보를 안내드릴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또한, 유럽과 NATO국가, 특히 동유럽 국가들은 자주포, 장갑차, 유도탄 및 탄약의 소요가 지속적으로 증가할 것으로 예상되나, 역내 방산 공급망 부족으로 안보역량을 적기에 향상시키는 것은 어려워 보입니다.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과 중동 지역 내 분쟁의 지속적 확산, 그리고 미·중 전략적 경쟁의 심화 등 글로벌 안보 위협의 증가로 전 세계 국방비 지출은 2035년까지 USD 2,929B(4,315조원) 규모로 크게 증가할 것으로 전망되고 있습니다.
유럽 연합(EU)은 2025년 3월 유럽 방위백서(Readiness 2030)을 발표하며 역내 방위 분야 지출 € 8,000억을 추가 확대하여 증가되는 방산 소요에 대응하고 있으며, 특히, 동유럽 폴란드의 경우 NATO 회원국 중 가장 높은 수준의 국방비를 증액 (2025년 $450억)하여 군 현대화를 추진하고 탄약 생산 능력 강화(15만발/년)를 위해 $ 7.5억 투자 계획을 수립하는 등 역내 공급망 부족을 극복하고자 국가적인 노력을 지속하고 있습니다.
또한 EU는 유럽방위산업전략을 통해 유럽 공동 방위 조달을 위한 신규 대출 기금 € 1,500억을 확보 (SAFE) 하는 등 전략적으로 역내 블록화를 추진하고 있으며
트럼프 정부의 국방정책은 유럽 방위산업의 블록화를 가속화하는 데 영향을 미쳤습니다.
첫째, 트럼프 대통령은 유럽 동맹국들에게 방위비 분담을 늘릴 것을 강하게 요구하며, NATO 회원국들이 GDP의 최소 2%를 국방비로 지출할 것을 촉구했습니다. 이러한 압박은 유럽 국가들로 하여금 자체 방위 역량 강화를 위한 투자를 늘리게 했습니다.
둘째, 트럼프 정부는 외국 기업의 미국 방위 산업 투자에 대한 규제를 강화했습니다. 이는 유럽 방위 산업체들이 미국과의 협력에서 제약을 받게 되어, 유럽 내에서의 독자적인 방위 산업 역량 강화를 촉진하는 결과를 낳았습니다.
셋째, 미국의 보호무역주의 정책과 무역 전쟁은 유럽 국가들로 하여금 방위 물자를 포함한 전략적 산업에서의 자급자족 필요성을 인식하게 했습니다. 이로 인해 유럽은 자체 방위 산업을 강화하고, 내부 협력을 통해 공동 방위 역량을 구축하려는 노력을 가속화했습니다.
이러한 미국 트럼프 대통령의 정책방향으로 인하여 유럽이 자체 방위 산업의 통합과 강화를 가속화 하고 있습니다.
따라서 향후 지속성장을 위해서는 단기간 내 현지 생산거점을 확보할 필요가 있으며 이를 통하여 역내 공급망 편입, 신규사업 수주, 공동개발사업 참여 등으로 사업을 확장하고자 합니다. 당사는 합작법인 형태의 진출을 검토하고 있으며 세부 내용은 아래와 같습니다.
| 구분 | 내용 |
| JV 목적 | 동유럽 지역 내 천무 80km급 유도탄(CGR-080)
및 추진기관 등 하위 구성품 현지생산을 위한 JV 설립하여 유럽지역 내 천무 80KM 급 공급 |
| 진행 경과
및추진계획 | ⅰ) 폴란드 천무 사업 현지화 관련 WB group과 협력 개시 및 MOU체결
('24.10월)
ⅱ) 동유럽 지역 내 천무 사업 추진 및 현지화 관련 JV 설립 검토 중
- 세부 투자범위, JV R&R 등 검토 중ⅲ) JV 설립('25.3Q), 플랜트 착공('26년), 양산('28년) |
| 투자 규모 | 0.25조(총 추정 투자비 0.5조 중 약 50%) |
* 폴란드 WB Group
- 1997년 설립된 폴란드 최대 민간방위산업그룹으로 WB Electronics社를 중심으로 Radmor(무선통신장비 제조), Flytronic(정찰 및 관측용 무인기 제조), Mindmade(전자솔루션 엔지니어링) 등 20여개의 자회사를 두고 있습니다. 핵심 회사인 WB Electronics의 주요 제품군으로는 통합 전장 관리 시스템(TOPAZ), 디지털 통신 플랫폼(FONET), 무인기 시스템(WARMATE), 관측 및 지휘 시스템 등이 있으며 종업원 수는 약 1,400여명, 본사는 폴란드 오자로프 마조비에츠키에 위치하고 있습니다.
- Executive Agreement 체결('24.10월)☞'24년 10월 한국에서 열린 방위산업전시회에서(KADEX) WB그룹과 한화에어로스페이스는 합작회사 설립 및 운영을 위한 세부사항에 대하여 Executive Agreement를 체결하였습니다. 이 합작회사는 폴란드 군이 사용할 유도로켓을 생산할 계획입니다. 본 Agreement에서 양사는 탄약 개발 및 제조를 담당할 합작회사 설립을 위한 다음 주요 단계를 확정하였으며 신규 법인 설립 및 생산 공장 부동산 취득 원칙, 보안 분석 수행 원칙, 프로젝트 이행 일정 등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 Term Sheet 체결('25.4월)
☞ 당사는 2025년 4월 15일 WB 그룹과 합작법인 설립을 위한 Term Sheet 계약을 체결하였습니다. Term Sheet 계약은 JVA계약과 관련된 주요 원칙 및 조건을 명시한 합의서입니다. 합작법인은 당사가 51%, WB그룹 자회사인 WB Electronics(WBE)가 49% 비율로 출자해 설립하는 것으로 합의하였으며, 합작법인은 향후 폴란드군에 추가 계약을 통해 공급할 사거리 80km급 천무 유도탄의 현지 생산은 물론 향후 유럽시장으로의 수출도 추진할 계획입니다. 당사는 이번 합작법인 설립을 시작으로 금번 유상증자를 통해 확보할 자금으로 유럽 내 추가적인 생산 거점을 확보해 나갈 계획이며, 이를 통해 글로벌 생산 역량 강화 및 '유럽 재무장' 계획에 적극 대응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동유럽 JV 설립은 총 5천억 규모의 투자를 계획하고 있습니다. 당사는 해외 생산기지 구축 경험을 바탕으로 금번 유상증자를 통해 모집한 자금 중 2,500억원을 동유럽 현지 파트너와의 JV 설립 및 현지 투자 금액으로 활용할 계획이며, 부족한 자금은 당사 영업현금흐름과 회사채 발행/금융기관 차입 등을 통해 충당할 계획입니다.
당사는 금번 유상증자를 통해 모집한 자금 중 6,000억원을 투자하여 유럽, 중동 등 경쟁력 있는 현지 파트너와의 JV 구축을 통해 현지 생태계에 진출하고 이를 바탕으로 현지 구축 생산기지와의 시너지를 통해 글로벌 생산 역량을 더욱 확충/강화할 계획입니다.
JV는 사업 형태의 특성 상 현지 파트너와의 R&R 및 사업 추진 방향성에 대한 합의가 완전히 이루어져야 구체적인 사업계획 수립이 가능합니다. 당사는 현지 파트너와 JV 설립 검토 및 협의를 추진 중으로 합의가 완료되는 시점부터 본격적인 재원 투입이 이루어 질 것으로 예상하고 있기에 2026년~2028년 기간 집중적으로 지분투자 상세 계획을 설정하였습니다. 다만, JV 합의 진행 상황에 따라 실제 자금의 투입 시점 및 규모가 계획과 달라질 가능성이 존재하며, 예상 대비 이른 시기에 자금이 필요할 가능성도 존재합니다.
| 구분 | 주요 투자 내용 | 2025년 | 2026년 | 2027년 | 2028년 |
|---|
| JV 지분투자 | 사우디 방산협력 JV(계획) | 300 | 1,500 | 800 | 900 |
| JV 지분투자 | 동유럽 천무 현지생산 JV(계획) | - | 2,100 | 400 | - |
| 합 계 | 300 | 3,600 | 1,200 | 900 |
| 구분 | 주요 투자 내용 | 2025년 | 2026년 | 2027년 | 2028년 |
|---|
| 해외생산능력 구축 | 해외 방산 생산능력 구축 | 1,572 | 6,861 | 1,567 | - |
| 해외 방산 JV | 해외 방산 JV 지분투자 | 300 | 3,600 | 1,200 | 900 |
| - 사우디 방산협력 JV(계획) | 300 | 1,500 | 800 | 900 |
| - 동유럽 천무 현지생산 JV(계획) | - | 2,100 | 400 | - |
| 합 계 | 1,872 | 10,461 | 2,767 | 900 |
(2-1)
제3자배정 유상증자를 통한 자금사용 상세 내역
당사는 기존 유상증자 금액인 3.6조원이 주주에게 부담이 된다는 의견을 반영하여 기존 대비 규모를 축소한 2.3조원으로 추진하여 기존 주주배정 금액을 줄임으로 주주들의 참여 부담을 완화하고 유상증자 성공 가능성을 높임으로써 주주가치를 제고하는 방안을 확정하였습니다. 그럼에도 당사의 중장기 투자를 위한 재원 확보는 3.6조원 규모가 필요하여, 당사는 기존 대비 감소한 1.3조원은 시장의 의혹 해소 및 소액주주도 보호하기 위하여 한화에너지 등이 한화오션 지분거래 금액인 1.3조원 상당액을 할인없이 제3자 배정 유상증자에 참여하는 방안 등 다양한 방안을
검토하였습니다.
당사는 기존의 주주배정 유상증자 자금 조달 계획 3.6조원 대비 감소한 1.3조원 확보를 위해
2025년 4월 18일 이사회 결의를 통하여 제3자배정 유상증자 방식에 의한 1.3조원 재원 확보를 결정하였으며, 2025년 4월 28일 납입이 완료되었습니다. 추가 확보된 자금은 무인기 체계/엔진 개발 및 양산 시설 구축, 해외 조선업체 지분 투자, 항공우주 설비/운영 투자 등 중장기 성장을 위해 필요한 투자에 사용할 계획입니다.
[무인기
체계/
엔진 개발 및 양산 시설 구축]
다년간 진행되고 있는 우크라이나 전쟁 이후 국지전에서의 전투 양상은 많은 변화가 있었습니다. 자주포 등 기갑 장비의 필요성이 재확인됨과 동시에 드론 등 무인기의 활용 양태가 전황을 좌우한다는데 많은 전문가들은 의견을 같이하고 있습니다. 주로 고비용 최첨단의 방공 체계를 저비용 무인기로 무력화시키는 사례가 자주 보여지며, 이스라엘-하마스 전쟁 등 최근 분쟁 등을 통해 무인기 전술 운용과 기술 발전이 지속해서 이루어지고 있음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군용 무인기 시장은 2025년 약
17조원 규모에서 2040년까지
약 50조원 규모로 성장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소형 무인기 시장은 우크라이나 전쟁 등으로 2030년까지 성장이 예상되나, 중대형 무인기 등장에 따라 성장률은 낮아질 것으로 전망되며, 중형 무인기 시장은 최근 Loitering Munition(자폭형 무인기), 미사일 파생 Application 등 기능이 고도화된 기체 등장으로 시장 규모가 유지될 것으로
전망됩니다. 또한 대형 무인기 시장은 CCA(미공군 차세대 무인기사업)가 본격 양산되는 2031년 이후 급성장이
이루어질 것으로 예상됩니다.
무인기용 엔진은 상대적으로 체계 사이즈가 작고 Payload 탑재 제한으로 경량화 설계가 필수적으로 요구되는 등 유인항공기용 엔진과는 차별화된 역량이 필요합니다.위와 같은 예측 및 전망을 바탕으로 당사는 글로벌3사(GE, RR, PW)가 과점 시장을 유지하고 있는 유인항공기용 엔진 시장보다 무인기용 엔진 시장 진입 및 M/S 확보가 용이할 것으로 판단하여 무인기용 엔진의 자체 개발을 적극 검토하고 있습니다. 당사는 이미 단수명 소형엔진 개발 역량을 보유하고 있어 해당 역량을 바탕으로 무인기용 엔진 개발까지 확장할 수 있습니다.
당사가 진입하려고 하는 무인기 엔진 사업은 무인기 체계 원가의 약 10~20% 수준으로 추정됩니다. 무인기 엔진 시장은 2,000~8,000lbf급 세그먼트가 시장 성장의 중심이 될 것으로 전망되며, 당사는 보유 역량을 중심으로 충분한 전기 출력 및 저가화 설계를 통해 기존 엔진과 차별화되는 무인기 특화 엔진을 개발하고 Agile 개발 전략을 수립하여 조기 시장 진입을 도모할 계획입니다. 또한 향후 엔진 개발 역량을 지렛대로 삼아 글로벌 무인기 업체들과의 협력 구도 확보 등 무인기 시장에서의 Global Presence를 확보할 계획을 검토하고 있습니다.
우크라이나 전쟁에서 무인기의 활용성이 입증되었으며 향후 무인기에 대한 수요가 지속적으로 확대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이에 따라 당사는 무인기용 엔진 뿐만 아니라 기계구성품·항공전자장비 등 수직계열화된 항공·방산 역량을 바탕으로 미국의 무인기 전문 기업과의 전략적 협력을 통해 무인기 체계 공동개발 사업을 검토하고 있습니다. 본 사업은 단순한 기술이전이나 면허생산을 넘어, 무인기 체계의 개발·생산·운용까지 전주기를 포괄하는 구조로 추진될 것이며, 해당 체계에 탑재되는 다수의 구성품의 개발·생산도 검토하고 있습니다. 당사는 미국의 글로벌 무인기 전문회사인 GA-ASI社와 차세대 무인기인 GE-STOL(Grey Eagle Short Take-off Landing)의 공동개발을 위해 협력하기로 하였습니다. 양사는 무인기의 기획, 설계, 개발부터 체계종합, 생산, 운용, 판매까지 전 주기에 걸친 파트너쉽을 구축하고, 2027년 초도 비행을 목표로 미국, 중동, 아시아, 유럽 등 글로벌 사업을 공동으로 추진할 계획입니다. 한화에어로스페이스는 AI를 기반의 미래 무인 전투기를 포함하여 무인기 체계 사업의 확장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GA-ASI社 (General Atomics Aeronautical Systems Inc.)
: MQ-1 프레데터, MQ-9 리퍼 등 고성능 무인기 개발 및 운용 경험을 바탕으로 NATO, 영국, 일본, 호주 등 주요 우방국들에 무인기를 공급하고 있는 글로벌 1위 고정익 무인기 전문기업
| 구분 | 주요 투자 내용 | 2025년 | 2026년 | 2027년 | 2028년 | 2029년 | 2030년 |
|---|
| 무인기 엔진 | 시설 및 개발비 등 | 180 | 480 | 810 | 860 | 130 | - |
| 무인기 체계 | 시설 및 개발비 등 | 1,310 | 1,260 | 580 | 730 | 670 | 530 |
| 합 계 | 1,490 | 1,740 | 1,390 | 1,590 | 800 | 530 |
당사는 무인기 체계 및 엔진 개발, 시설 구축 등에 7,500억원 이상의 자금이 필요할 것으로 예측 및 판단하고 있으며, 금번 미국의 무인기 전문 기업과 공동으로 무인기 체계 선행 개발(2025년~2029년) 진행 및 개발에 필요한 시설 확보가 필요하여 사업 초기 년도인 2025~26년에 많은 투자비용이 발생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당사는 유상증자를 통해 모집한 자금 중 3,000억원을 무인기 체계 및 엔진 개발, 개발 시설 구축 등에 투자하고 개발 및 시설구축에 추가적으로 소요되는 자금은 회사의 영업현금흐름, 회사채 발행/금융기관 차입 등을 통해 확보할 계획입니다. 다만, 무인기 체계 및 엔진 개발, 시설 구축 등의 진행 상황에 따라 실제 자금의 투입 시점 및 규모가 투자 계획과 달라질 가능성이 존재합니다.
| 구분 | 주요 투자 내용 | 2025년 | 2026년 | 2027년 | 2028년~ |
| 변경 전 | 무인기 엔진/체계 개발 등 | - | 550 | 300 | 2,150 |
| 변경 후 | 무인기 엔진/체계 개발 등 | 1,490 | 1,510 | - | - |
당사는 우크라이나-러시아 전쟁에서 놀라울 정도로 효과가 입증된 무인기 사업 진출을 본격적으로 검토하고 있습니다. 기존에는 검토 중인 글로벌 협력 내용을 반영하는데 현실적인 한계가 있어 자체 투자에 필요한 투자 금액 수준을 반영하였으나, 지난 2025년 4월 2일 언론 등에 발표된 GA-ASI社와의 합의된 협력 내용을 금번 정정에는 반영하게 되어 기존 대비 금번 유상증자를 통해 모집한 자금을 사용하는 총 투자금액은 동일하나 자금의 집행이 조기 시행되는 계획으로 변경되었습니다. 당사는 무인기 글로벌 선진 업체인 GA-ASI社와 총 7,500억 이상의 공동 투자를 집행할 계획이며 이를 통해 무인기 시장의 주요 Player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해외 조선업체 지분투자]
양안 긴장 고조 등 지정학적 긴장
이 고조
되는
가운데 미국과 중국의 해양 패권을 둘러싼 갈등 또한 심화되고 있습니다. 중국의 조선 산업이 단순한 경제적 경쟁을 넘어 지정학적 위협으로 작용할 가능성 등을 미국의 경제 안보와 해양 주권에 대한 도전으로 인식하는 등 미국내 위기감은 고조되고 있으나, 현재 미국 해군은 심각한 함정 생산 설비 부족 문제를 겪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이런 국제 상황을 배경으로 당사의 자회사인 한화시스템과 한화오션은 미국의 필리조선소 인수를 결정하였습니다. 외국 자본의 미국 내 방산사업 투자 등을 심의하는 미정부 외국인투자심의회(CFIUS)와 국방교역통제국(DDTC)은 이례적으로 빠른 의사 결정을 통해 승인을 내렸으며, 이는 미국 정부의 인수에 대한 긍정적인 평가 및 조선사업 활성화에 대한 기대감이 반영된 결과라고 해석되고 있습니다.
트럼프 정권은 미국으로 수입되는 재화의 단 2%만이 미국 선적 상선을 이용하고 있다는 점등을 이유로 향후 10년내 전략상선단의 확대를 목표로 하고 있으며, 선박 건조를 위한 한국 등 동맹국과의 협력 필요성을 지속 강조하고 있습니다. 지난 118대 미국 의회에서 '미국의 번영과 안보를 위한 조선업과 항만시설법(Ships For America Act)' 발의를 주도한 켈리 상원 의원은 지난 2월 한화 필리조선소를 방문하여 전략적인 협력 방안등을 논의한 것으로 알려졌
습니다. 또한
그는 지난 2월 방문에서 해군 함정 건조 능력 제고 뿐만 아니라 상선 건조 및 공급망 형성의 중요성을 다시 한번 피력하였으며, 한국과의 협력 필요성을 다시 한번 강조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이는 폴란드, 캐나다, 호주, 인도 등 대규모 잠수함 도입 사업을 검토하고 있는 국가에서도 공통적으로 확인할 수 있는 이슈입니다. 당사는 글로벌 지상방산 업체를 넘어 글로벌 해양방산까지 아우르는 'Total defense Solution'을 제공하는 초일류 혁신기업으로의 변화를 위해 해외 조선업체 지분 투자를 검토하고 있습니다. <호주 Austal
社
지분 투자>
당사는 호주 현지법인 HAA(에어로 40%, 시스템 60% 지분 보유)를 통해 지난 3월 17일 호주 Austal社
지분 9.9% 인수하였고, 호주 증권사와 TRS 금융상품(지분 9.9%)에 대한 계약을 체결하였습니다. 호주는 방산회사 지분 10% 이상 투자 시 호주 외국인투자승인위원회 (FIRB: 호주 재무부 산하 정부기관으로, 호주 내 외국인의 투자 활동을 심사하고 승인하는 역할을 수행)의 승인이 필요하고, 당사는 지분 19.9% 투자에 대해 승인신청서를 제출하였습니다.
FIRB 승인 시기와 관련하여, 통상적인 경우 승인 절차는 2~4개월 내 완료되지만, 5월 초 호주 연방 선거 일정 등을 감안하면 다소 지연될 여지가 있을 것으로 전망하고 있습니다. 현재로서 당사는 승인에 중대한 장애가 될 만한 요소가 있지는 않은 것으로 이해하고 있으나, FIRB의 신속한 승인을 위해 심사 과정에서 호주 정부 기관의 요청사항이 있을 경우 성실히 대응할 예정이며 FIRB 승인 후에는 지분을 19.8%까지 확대할 계획입니다.
Austal社는 호주에 본사를 둔 글로벌 조선 및 방위산업체로 미국 함정을 직접 건조하는 4대 핵심 공급 업체 중 하나입니다. Austal社는 1988년 설립, '99년 미국 내 조선소를 인수하여 Austal USA를 설립하였고 '05년 GD(Genaral Dynamics)社와 미 해군의 차세대 호위함인 연안전투함 수주에 성공하였습니다(LCS-2 인디펜던스 급). Austal社는 미 해군의 4대 핵심 공급업체 중 하나로 142억 호주달러에 달하는 수주 잔고를 보유하고 있으며, 미국 내 소형 수상함, 군수지원함 시장점유율 40~60%로 1위를 차지하고 있으며, 기존 알루미늄 중심 수주에서 최근 강철선 건조 체재로의 전환도 안정세로 접어들었습니다. Austal社는 서호주 헨더슨, 미국 앨러바마주 모빌, 캘리포니아주 샌디에이고, 필리핀, 베트남 등에 조선 시설을 보유하고 있고 미 트럼프 대통령 취임 이후 동맹과 협력이 요구되는 상황에서 지속적인 조선 산업 기반 확대 정책도 기대되고 있는 상황입니다. 당사는 글로벌 방위 및 조선 산업의 호조, Austal社의 호주 및 미국 내 경쟁력, 기술 협력 및 당사가 생산하는 함 적재 무장체계, 선박용 ESS 등 사업 시너지 등을 종합적으로 판단하여 지분 투자 의사를 결정하였으며, 향후 지속적인 사업 시너지 확보 노력을 계속할 계획입니다.
또한 전략적 파트너로서의 더욱 긴밀한 협력관계 구축을 위해 Austal社 이사회 진입을 검토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이사회 진입을 위한 논의는 이제 막 시작된 단계로, 향후 일정이나 계획과 관련해서는 구체적으로 정해진 바가 없습니다. 이사 선임 과정은 Austal社 이사회 및 주주들과의 논의가 필요한 바, 호주 상장사에 적용되는 법과 규정 및 시장 관행을 모두 준수하며 상호 이익을 극대화 할 수 있도록 Austal社와 최대한 협력하는 방안을 긴밀히 논의해 나갈 계획입니다.
<유럽, 북미 해양방산 진출>
당사 및 당사의 자회사인 한화오션은 글로벌 안보위기 심화로 향후 성장이 예상되는 해외 해양 방위사업 진출을 위해 현지 조선업체와의 긴밀한 협력 기회를 모색하고 있습니다. 최근 유럽 국가 중 하나인 폴란드의 ORKA 잠수함 사업은, EU 블록화가 가속화됨에 따라 현지화를 의무적으로 요구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상황에서 글로벌 경쟁업체(Naval Group(프), TKMS(독), Navantia(스페인), Fincantieri(이태리), Saab(스웨덴) 등) 와의 수주 경쟁력에서 우위를 차지하기 위해 현지의 유력한 조선소와 조선 공급업체 등과의 합작회사 및 공동 생산 등 수주 전략을 최우선으로 고려하고 있습니다.
특히, 폴란드의 경우 해양 방산사업에 대한 수요가 증가하고 있으며, 이는 NATO의 동부 확장과 관련된 군사적 필요에 기인하고 있습니다. 따라서 당사는 현지 조선소와의 파트너십 및 지분투자를 통해 기술 이전 및 공동 연구 개발을 진행하여, 현지 시장에서의 경쟁력을 더욱 강화할 계획입니다. 이러한 협력은 단순한 수출을 넘어, 현지에서의 생산 및 기술 개발을 통해 상호 이익을 극대화하는 방향으로 나아갈 것입니다.
또한, 캐나다와 미국과 같은 북미 국가의 경우, 과거와 같은 직수출로 시장 진출이 원천적으로 봉쇄된 한계 시장으로 인식되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 당사는 필리 조선소 외에도 경쟁력 있는 현지 조선소 추가 인수 및 투자를 통해 본격적으로 개화가 예상되는 북미 함정 신조 및 MRO(유지보수, 수리 및 운영) 시장에서의 주요 플레이어로 포지셔닝 하고자 합니다. 캐나다의 경우 특정 조선소와 협력하여 해양 방산 시스템을 개발하고, 미국의 방산업체와의 전략적 제휴를 통해 공동 프로젝트를 추진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습니다.
이와 같은 접근은 당사가 북미 시장에서의 입지를 강화하고, 글로벌 해양 방산사업에서의 경쟁력을 높이는 데 기여할 것입니다. 또한, 현지 조선소와의 협력을 통해 생산 비용을 절감하고, 빠른 납기를 실현함으로써 고객의 요구에 신속하게 대응할 수 있는 체계를 구축할 것입니다. 이러한 전략은 당사가 글로벌 해양 방위사업에서 지속 가능한 성장을 이루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다만, 본 건 관련 진행중인 구체적인 사항은 보안상의 이유로 세부 내용을 공개하는 데에는 제한이 있음을 양해 부탁드립니다. 향후 제공 가능한 범위 내에서 신속하고 성실히 정보를 안내드릴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 구분 | 내용 |
| 추진 전략 | 당사가 이미 시행하고 있는 한국의 거제 옥포 조선소 - 미국의 필리 조선소-
싱가포르의 다이나맥 홀딩스 - 호주의 오스탈 조선소에 유럽 또는 북미 지역 조선소를 연계하는 Multi yards 전략을 통하여 변화하는 글로벌 해양방산 및 조선 해양 시장 환경에 유연하게 대응할 수 있는 체계를 구축하고자 합니다. |
당사는 당사 사업부 중 PGM사업부가 영위하고 있는 초정밀 유도무기 등 각종 무장 사업의 해양 플랫폼 확대,
Multi yards 전략을 통해
당사의 주력 자회사인 한화오션, 해양 전장에 특화된 사업 영역을 갖고 있는 한화시스템 및 필리조선소, Austal社와 시너지 극대화
할 수 있는 지속적인 해외 조선업체 지분 투자 검토를 추진할 계획이며,
금번 유상증자를 통해 모집한 자금 중 8,000억원을
투자하여 해양방산 역량을 더욱 강화하도록 하겠습니다. 검토 결과에 따라 자금이 초과 투입될 경우 부족한 자금은 당사 영업현금흐름과 회사채 발행/금융기관 차입 등을 통해 충당할 계획입니다.
당사는 Global Multi yards 전략에 따라 한화시스템과 함께 2023년에 한화오션 인수하였으며, 미 조선업 부흥 정책의 긍정적 영향이 예상되는 미국 상선 시장을 선점하고, 함정/특수선박 건조 및 MRO 시장 진입을 위해 2024년에 한화오션/한화시스템이 Philly 조선소를 인수하고, 미국과 호주 함정 건조 시장 직접 진입과 한화오션/한화시스템과 해양 방산사업 시너지 확대를 위해 2025년 한화시스템과 함께 호주 Austal 조선소에 투자하였습니다.
또한, 단순 해양플랜트 제조사에서 해양 에너지 시장 중 가장 성장이 빠른 해상풍력과 FPSO (부유식원유생산설비)에서 프로젝트 전주기를 선도할 수 있는 Global top tier EPCIO 사업자로 변화하기 위해 한화오션이 한화 건설 부문 해상풍력 사업과 글로벌 부문의 플랜트 부문을 양수했고, 당사와 한화오션은 싱가폴 다이나맥 인수를 통해 부유식원유생산설비 Top Side 모듈의 글로벌 건조 경쟁력을 확보하고 해외 에너지 업체 대상 수주 경쟁력을 강화하였습니다.
당사는 항공 및 지상 방산에 편중된 사업영역에 해양 방산을 접목시킴으로 포트폴리오 다변화를 통한 글로벌 방산업체로의 성장을 지속 추진하고 있으며, 당사 -자회사간 시너지 극대화를 위한 노력을 지속 추진할 계획입니다. 이는 모회사와 자회사의 협력을 통해 양사의 기업 가치를 동시에 제고할 수 있는 방향으로 당사는 판단하고 있으며, 결국 양사의 주주 가치제고 및 권익보호로 귀결될 것이라고 이해하고 있습니다.
또한 한화오션의 경우 과거 누적된 대규모 결손금으로 국내신용등급이 BBB+ 수준이며, 산업은행과 수출입은행으로부터 금융지원을 받고 있습니다. 금융지원 약정에 따라 2029년까지 단계적으로 여신 상환해야 하는 부담 등을 고려할 때, 한화오션이 단독으로 해외조선소 인수 등 대규모 투자는 현실적으로 어려운 상황입니다. 이러한 이유로 신용도가 상대적으로 우위에 있는 연결 모회사인 당사와 당사의 자회사인 한화시스템이 중심이 되어 해양 방산사업 투자를 확대하고 있습니다.
당사와 한화시스템/한화오션은 사업 영역, 공동투자의 시너지, 자금 여력과 관련 법령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하여 이와 같은 공동투자가 기업가치 제고 및 주주가치 제고에 기여할 것으로 판단하였습니다.
당사는 이와 같은 해외 조선업체에 대한 지분 투자를 통해 글로벌 해양방산 기업으로의 도약 기반을 마련하고, 시너지 창출을 통해 시장 내 경쟁력 강화를 도모하고자 합니다. 다만, 지분 인수 이후 대내외 영업환경의 변화, 이해관계자 간 협의 지연 등이 있는 경우 당초 기대한 시너지 효과의 실현 시점이 지연될 가능성이 존재합니다. 또한, 해당 투자로부터 기대한 수익을 실현하지 못하거나, 예상치 못한 재무적·비재무적 책임이 발생함에 따라 사업관계의 훼손, 평판 리스크 또는 투자자산 가치 하락에 따른 손상차손이 발생할 수도 있으니, 투자자 여러분께서는 이와 같은 리스크 요소를 충분히 고려하시기 바랍니다.
[항공우주 설비/운영 투자]
| 구분 | 내용 |
| 투자 요약 | - 우주발사체 개발 경쟁력 확보를 위해 추진제 탱크 공장 투자를 통한 핵심부품 제작 역량 내재화 - 추진제 탱크 제작 역량 확보를 통하여 정부의 발사체 수요를 충족함과 동시에 향후 당사 주도의 미래 발사체 개발 및 제작 기반 마련 목적 - 투자금액 500억원(2025년~2026년)
- 당사에서 전남 순천에 투자 진행 중인 우주발사체 단조립장 부지에 추진제 탱크 공장 투자 추진 검토
*우주발사체 단조립장 투자(2023년~2026년, 총 투자비 508억)
- 한국형발사체(누리호) 고도화 사업 성공적 추진 및 미래 우주사업 확대 기반 마련 목적의 투자 |
| 주요 투자 내용 | - 공장 건축 300억, 제작/검사/시험 장비 확보 200억 |
| 구분 | 내용 |
| 투자 요약 | - 창원 사업장 중기 물량 증가에 따른 완성차 보관 공간 및 사업장 내 물류 흐름
최적화를 위한 통합보관장 확보
- 투자금액 350억원(2026년~2027년) |
| 구분 | 내용 |
| 사업장 개요 | HAE(Hanwha Aero Engines, 베트남)
- 베트남 하노이 호아락 하이테크 단지에 위치한 항공엔진 정밀부품 제작/
가공 전문 사업장(2017년8월 설립)
- 직원규모: 600명 이상
- 규모: 대지 10만㎡, 건물 5만7000㎡
- 매출: 1,773억 (2023년 기준)
- 주요 GE에어로스페이스, 프랫앤드휘트니(P&W), 롤스로이스, MTU 에어로엔진스 등
- HAE는 항공엔진 부품에 가장 중요한 품질, 내구성 등을 만족할 수 있는
항공엔진 정밀 부품 제작/가공 관련 전문적인 역량을 갖춘 사업장임. 세계 최고 수준의 QCD 경쟁력, 정시·정량 생산체제 구축 역량을 보유하고 있으며 고정체/회전체 및 Fabrication 제품군으로 부품 포트폴리오 확대를 추진 중임. |
| 투자 개요 | - HAE 공장은 17년 준공 이후 지속적인 항공엔진 물량 증대에 따라
사업장 증설을 진행 중이며, Covid-19 종료 이후 전방사업인 항공 사업의 회복에 따라 추가 Capa 확보를 위한 투자 계획 중
- 투자금액 1,200억원(2026년~2028년)
- 투자목적: LTA 사업 파이프라인 고도화, Site 증설, Capa 증대 등
- 사업장 증축(토지/건물) 439억
기계장치/치공구 확보 761억 |
| 구분 | 주요 투자 내용 | 2025년 | 2026년 | 2027년 | 2028년 | 계 |
|---|
| 생산능력 확보 | 무인기 체계/엔진 개발 및 양산시설 구축 | 1,490 | 1,510 | - | - | 3,000 |
| 사업장 운영투자 | 항공우주 설비/운영 투자 | 351 | 750 | 300 | 600 | 2,001 |
| 해외 조선소 확보 | 해외 조선업체 지분투자 | - | 8,000 | - | - | 8,000 |
| 합 계 | 1,841 | 10,260 | 300 | 600 | 13,001 |
종합적으로, 당사가 유상증자 및 기타재원 조달을 통해 투자할 항목들의 전체 투자 예상 금액은 약 7.7조원이며, 이 중 2.3조원을 금번 유상증자를 통해 조달한 자금을 활용할 예정입니다. 유상증자 자금 외 추가로 필요한 자금은 당사 자체자금 및 영업현금흐름,
2025년 4월 28일에 납입이 완료된 제3자배정 유상증자를 통하여 조달한 자금과 회사채 발행/금융기관 차입 등 기타 재원 확보 방안 등을
통해 충당할 계획입니다. 참고로 7.7조원은 금번 자금사용목적 상 투자할 항목들에 대한 전체 투자금액이며, 이에 본문 하단[라. 유상증자 추진 배경 - ④ 중장기 투자 계획]에 기재된 당사 전체 투자금액(약 11조원)에 포함되는 것입니다. 아울러 실제 투자 등의 진행 상황에 따라 자금의 투입 시점 및 규모가 투자 계획과 달라질 가능성이 존재합니다.
| 구분 | 예상 자금집행금액 (A) | 유상증자를 통한자금조달(B) | 제3자배정 유상증자를 통한 자금 조달(C) | 잔여 필요금액
(A-B-C) |
| MCS 스마트팩토리 구축 | 6,673 | 6,000 | - | 673 |
| 무인기 체계/엔진 개발 및 양산시설 구축 | 7,500 | - | 3,000 | 4,500 |
| 사업장/설비 운영 투자(MCS 제외) | 25,787 | 1,000 | 2,000 | 22,787 |
| 해외 방산 생산능력 구축 | 13,722 | 10,000 | - | 3,722 |
| 해외 방산 JV지분투자 | 사우디 방산협력 JV(계획) | 10,000 | 3,500 | - | 6,500 |
| 동유럽 천무 현지생산 JV(계획) | 5,000 | 2,500 | - | 2,500 |
| 해외 조선업체 지분투자 | 8,000 | - | 8,000 | - |
| 합계 | 76,682 | 23,000 | 13,000 | 40,682 |
(2-2)
타법인증권 취득자금 미사용 시 자금사용 상세 내역당사는 상기의 타법인증권 취득자금 사용계획이 변경될 시 해당 자금을 항공엔진 관련 연구개발,
무인기 체계/엔진 개발 및 시설 구축 관련 추가 투자, 인프라 투자 등 운영자금에 사용할 예정입니다
.
자금사용 계획과 실제 자금사용 내역 간 차이가 발생할 경우 향후 당사 정기보고서 상 차이 발생 내역에 대하여 충실히 기재할 예정입니다.
[항공엔진 관련 연구개발]
당사는 대한민국 유일의 가스터빈 엔진 및 항공기계 전문기업으로 국내에서는 항공기/함정용 엔진 및 부품의 개발/생산/정비에 특화된 첨단 항공 사업의 리더로 자리매김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민항 항공기 엔진은 항공기에서 가장 중요한 부품 중 하나로 항공엔진 개발의 높은 난이도 등으로 Rollys Roice, GE, P&W 3곳의 글로벌 메이커가 전 세계 민항기 항공엔진 시장의 90% 이상을 차지하고 있습니다. 항공엔진은 높은 기술난이도, 내구도 등 모든 부분에서의 높은 요구도 등으로 후발 업체인 당사가 자체 개발하기에는 무척 높은 난이도가 있다고 판단되어 2015년부터 글로벌 메이커 중 한 곳인 P&W사와 엔진 공동개발 사업인 RSP(Risk Shring Program)에 참여하고 있습니다. RSP사업은 엔진 개발 단계에서의 비용을 공동 부담하고 향후 엔진 양산 단계 및 AM 시장의 수익을 공동으로 향후하는 프로그램으로 후발업체인 당사가 자체 개발 능력을 확보하기 위해 참여하고 있는 사업입니다. P&W와 공동으로 개발하고 있는 엔진은 현재 항공시장에서 급성장하고 있는 LCC 업체들의 주력 기체인 150~250석 Singla Aisle에 사용될 GTF 엔진과 소형(10석 내외) 항공기에 사용될 Proxima 엔진입니다. 항공 엔진 개발은 높은 난이도로 개발 기간 및 개발 비용이 타 개발사업대비 큰 규모로 들어가는 사업으로 당사가 참여하는 RSP사업 역시 2030년 이후 본격적으로 수익이 발생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당사는 상기의 타법인증권 취득자금 사용 계획이 변경될 경우, 해당 자금을 P&W RSP 사업에 투자하여, 사업 자체에서 발생하는 이익의 향유 및 자체 항공엔진 개발을 위한 초석으로 활용하여 당사의 차세대 성장동력으로 자리매김할 계획입니다.
[무인기 엔진 개발 및 시설 구축 추가 투자비]
당사는 무인기 엔진 개발 및 시설 구축에 약 7,540억원 규모의 투자가 필요할 것으로 판단하고 있으며, 상기 기재 드린 바와 같이 유상증자를 통해 모집한 자금 외 4,540억원을 영업현금 흐름 및 회사채 발행/금융권 차입 등을 통해 확보할 계획입니다. 다만, 타법인 증권 취득 자금 미사용시 추가 투자 비용 4,540억을 금번 유상증자를 통해 모집한 자금으로 투자할 예정 입니다.
| 구분 | 2025년 | 2026년 | 2027년 | 2028년 | 2029년 | 2030년 | 계 |
|---|
| 예상 투자비용 | 1,490 | 1,740 | 1,390 | 1,590 | 800 | 530 | 7,540 |
| 기타 재원 활용 | 1,490 | 1,510 | - | - | - | - | 3,000 |
| 추가 투자비 | - | 230 | 1,390 | 1,590 | 800 | 530 | 4,540 |
[
인프라 투자 등 운영자금
]
| 구분 | 세부 사업 | 2022년 | 2023년 | 2024년 |
|---|
| 운영/유지보수 투자 | 방산 | 268 | 615 | 450 |
| 항공우주 | 101 | 114 | 231 |
| 기타 | 39 | 588 | 503 |
| 원재료 매입 등 | 방산 | 12,151 | 26,989 | 37,140 |
| 항공우주 | 10,007 | 12,731 | 17,662 |
| 합 계 | 22,566 | 41,037 | 55,986 |
당사가 영위하고 있는 지상방산 사업과 항공우주 사업의 지속적인 성장으로 사업장 Capa 증설 및 유지보수를 위한 운영 투자가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습니다. 또한 사업의 성장으로 원재료 매입 금액도 지속적으로 증가하는 추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향후에도 지속적인 사업 성장으로 사업장 운영/유지보수 투자, 원재료 매입 등 사업의 원활한 수행을 위한 운영자금 규모가 증가할 것으로 예상되며, 타법인 증권 취득 자금 미사용시 항공엔진 관련 연구개발, 무인기 엔진 개발 및 시설 구축 추가 투자비를 집행하고도 남은 금액에 대해서는 인프라 투자 등 운영자금으로 활용할 예정입니다.
| 구분 | 2025년 | 2026년 | 2027년 | 2028년 | 2029년 | 2030년 | 비고 |
|---|
| 항공엔진 관련 연구개발 | 300 | 300 | 300 | 300 | 300 | 300 | 운영자금 |
| 무인기 투자 금액 중 추가분 | - | 230 | 1,390 | 1,590 | 800 | 530 | 시설자금 |
| 인프라 투자 등 운영자금 | 1,610 | 1,610 | 1,610 | 1,610 | 1,610 | 1,610 | 시설자금 |
| 합계 | 1,910 | 2,140 | 3,300 | 3,500 | 2,710 | 2,440 | - |
다. 자금 집행의 부족한 자금의 재원 마련
금번 유상증자의 공모금액이 당초 계획한 금액에 미달할 경우, 부족분은 당사의 자체자금으로 충당할 계획입니다. 본 유상증자를 통해 조달한 자금 중 일부자금은 조달시기와 사용시기가 맞지 않을 수 있습니다. 이러한 미사용 자금에 대해서는 자금의 집행시점과 금리수준에 따라 은행 등의 금융기관 수시입출금예금, 정기예금 등 금융상품을 이용해 예치할 예정입니다.
라. 유상증자 추진 배경
당사가 영위하는 방산 사업은 개발 단계에서 양산에 이르기까지 10년 이상의 시간이 필요하며, 장치 산업의 특성상 Capa 증설을 위해서는 대규모의 투자 금액이 소요되는 특징이 있습니다. 우크라이나 전쟁 이후 전 세계적으로 지정학적 긴장이 고조되면서 각 국의 방위비 지출의 확대 등 글로벌 방위산업 환경은 급변하고 있으며, 자국 내 방위산업 생태계 회복이 주요 선진국들의 트렌드 중 하나라고 할 수 있습니다.
유럽, 중동, 아시아 등 당사의 주요 판매처인 국가들은 완성품의 수입이 아니라 주요 부품의 현지 생산, 더 나아가 조립 단계의 현지화 등 예전과 월등히 높은 수준의 현지화 요구를 하고 있습니다. 이런 글로벌 방산 환경 아래에서 당사의 글로벌 생산 기지 구축은 옵션이 아닌 필수조건이라고 판단하여 대규모 투자 진행을 위한 선제적인 자금 확충이 필요하다고 판단하였습니다.
① 방산 수출 비중의 지속적인 증대
국내 방산사업의 경우 방산원가규정에 의해 방산업체의 마진율이 일정 수준으로 제한됩니다. 방산원가규정이란 방산업체가 국방부 및 방위사업청과 계약을 체결할 때 적용되는 원가 계산과 이윤 산정을 규정한 법적 기준으로 ‘방위사업법’ 및 ‘방산원가대상물자 원가계산에 관한 규칙’ 등에 근거하여 운영됩니다. 이 제도는 국가 예산의 효율적 운영 및 방산업체의 과도한 이윤 추구를 방지하기 위한 목적입니다. 반면 수출 사업의 경우 수요 국가에 따라 세부적인 옵션 요구에 많은 차이가 있어 같은 제품이어도 가격이 차별화되는 특징이 있으며, 또한 해외 고객과의 계약이므로 별도의 이윤율 제한이 없어 상대적으로 안정적인 마진 확보가 가
능하다는 장점
이 있습니다.
| 구분 | 2020년 | 2021년 | 2022년 | 2023년 | 2024년 |
| 매출액 | 53,214 | 64,151 | 70,604 | 78,897 | 112,401 |
| 영업이익 | 2,439
(4.6%) | 3,830
(6.0%) | 4,003
(5.7%) | 5,943
(7.5%) | 17,319
(15.4%) |
| 방산수출
(수출비중) | 4,237
(8.0%) | 1,389
(2.2%) | 5,077
(7.2%) | 15,056
(19.1%) | 36,930
(32.9%) |
| ROE(주1) | 4.8% | 9.2% | 6.8% | 25.6% | 53.9% |
당사는 2022년까지는 내수 중심의 사업구조로 비교적 낮은 영업이익률을 기록하였으나, 2022년 우크라이나 전쟁 이후 2023년부터 빠른 속도로 수출 비중 확대 및 글로벌 방산 기업으로 변화하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 수출 비중 확대를 통한 수익성 제고로 기업가치가 상승하고
있으며, 자본의 효율적 운용을 나타내는 ROE 또한 KOSPI 최상위 수준을 나타내는 등, 주주가치 제고에 노력을 기울여 왔습니다. 방위산업 글로벌 트렌드 변화 및 당사의 영업이익 추이 등 시장 상황을 고려 시
향후 수출 비중의 확대를 위한 투자는 필수 조건이라고 판단하고 있습니다. 당사는 금번 유상증자를 통해
확충되는 자본을 통해 수출 비중을 더욱 확대할 수 있는 Fundamental인 글로벌 생산 기지 구축
등에 투입함으로써 방산 사업의 해외 비중을 본격적으로 확대하고자 하며, 조달된 자본의 효율적인 운용에 최선의 노력을 다함으로써 지속적인 주주가치 확대를 이어가겠습니다.
② Global Presence 확보의 필요성
글로벌 방산 기업 중 당사와 유사한 사업 모델(Land System 중심의 사업구조)을 보유한 독일의 라인메탈과 당사를 비교하였을 때, 당사의 영업이익은 2024년 기준 라인메탈 대비 약 80% 수준이나 시가 총액은 현재 라인메탈 대비 40%에도 미치지 못하는 상황입니다. 당사는 이런 회사 가치의 차이가 양사가 보유한 글로벌 방산 생산
거점
의 격차에서 기인한다고 추정하고 있으며, 실제로 라인메탈은 당사보다 약 10개국 이상 더 많은 글로벌 생산거점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따라서 당사가 해외 방산 투자를 통해 글로벌 생산 거점을 전략으로 확대하고 이를 통해 글로벌 방산사업 환경 변화에 더욱 유연하게 대응할 수 있게 된다면 당사의 기업 가치가 상승할 수 있는 Fundamental을 확보하게 되는 것으로 판단하고 있습니다.
③ 글로벌 사업 확대를 위한 자본
조달
필요성 증대
국내 방산 3사 통합으로 출범한 당사는 과거 국내 사업 중심의 낮은 이익율로 인해
이익잉여금 적립이 적었고 장기간 자본금 납입 부재로 現 회사 외형 대비 자기자본 비중이 낮은 편입니다(별도 기준 자본 총계 3.5조, 자본금+주식발행초과금 0.4조원)
최근 해외 수주 확대에 따라 이익이 증대되고 있으나,
신규 수주에 따른 선수금 등 증가에 따라 주요 재무 안정성 지표인 부채비율이 악화되고 있는 추세이며, 매출확대에 따른 재고 등 순운전자본 증가 등으로 차입금 및 순차입금 규모 또한 빠른 속도로 확대되고 있습니다. 당사는 글로벌 방산 시장에 최근에서야 본격적으로 진입한 New Player 로써, 기존 업체들이 선점하고 있는 글로벌 방산 시장에 진입하기 위해서는 성능 및 품질/납품 능력은 물론, 재무 안정성 면에서도 시장 선점 경쟁사 대비 더욱 높은 수준의 신뢰도 확보가 중요합니다. 또한 방산 수출 확대 이후 매출 규모가 빠른 속도로 성장하고 있고, 지속적인 매출 확대가 예상되는 바, 이에 따른 운전자본 증가 및 신규 수주 선수금 등 부채증가 요인에 대응하기 위해 부채비율 및 차입금 지표 등 재무안정성의 관리가 중요한 시점입니다.
| 구 분 | 2020년 | 2021년 | 2022년 | 2023년 | 2024년 |
| 자산 계 | 94,648 | 110,459 | 151,518 | 195,429 | 433,369 |
| 부채 계 | 64,751 | 71,143 | 112,335 | 148,587 | 319,726 |
| 자본 계 | 29,897 | 39,316 | 39,183 | 46,842 | 113,643 |
| 부채비율 | 217% | 181% | 287% | 317% | 281% |
아울러, 당사는 한화그룹 편입 전인 삼성항공산업 시절 1999년 시행한 유상증자를 마지막으로 별도의 자본 조달 활동은 없었고,
이후, 자본 확충 방안을 검토하였으나
당시 주가 수준으로는 주주가치 희석 등 영향성이 크다고 판단하여 공모사채 등 부채성 자금 조달로 대응하였습니다. 구체적으로, 당사는 2022년 공모사채 발행을 진행하지 않았으나, 운전자본 대응을 위해 2023년 총 3,000억원, 2024년 총 7,000억원으로 발행 규모를 확대하였으며, 2025년 1월에도 총
4,000억원의
공모사채를 발행하였습니다.
또한, 부채의 절반 수준이 대규모 해외 수출에 따른 선수금으로 글로벌 사업 확대를 위해서는 자본 개선을 통한 부채비율 등 재무 안정성 지표 개선이 절실히 필요한 상황입니다. 이자비용은 2022년 851억원에서 2023년 1,698억원으로 전년 대비 100% 증가한 바 있으며, 2024년의 경우 2,572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51% 증가하는 등 이자비용 부담이 확대되고
있습니다. 본 건 유상증자 2.3조원 재원의 투자 외에도 향후 자체 현금흐름 및 외부 차입을 통해 지속적인 투자를 검토하고 있는 바, 단기간 차입금 규모가 급증한 점을 감안할 때 자본확충 없이 추가적인 부채 조달 여력은 제한적입니다. 본 유상증자 건 외에 글로벌 사업 확대 목적의 추가 투자를 위한 조달 여력 확보를 위해서는 자본 확충을 통한 재무 안정성 제고가 필수적입니다.
당사는 금번 유상증자를 통해 조달할 예정인 자금 약
2.3조원
을 북미/유럽/중동 지역에 생산 기지 구축을 통한 글로벌 방산 산업 환경 변화에 적극적으로 대처해 나갈 계획이며, 또한 유상증자를 통한 자본 확충으로 재무 안정성을 강화하여 선제적인 R&D 역량 강화 및 투자 재원 확보를 추진할 계획입니다.
④ 중장기 성장 방향성 및 투자 전략
당사는 방산 분야에서의 본격적인 해외 수출 개시를 필두로 하여 초일류 육해공 종합 방산업체로서 글로벌 시장에서 입지를 공고히 구축하며, 조선/해양/에너지 분야에서는 Global Top tier Ocean Solution Provider로 도약하기 위해서, 장기적인 성장을 위한 중장기 성장 방향성을 수립하고 이에 따라 중요한 전략적인 투자들을 실행해왔으며, 금번 유상증자 이후에도 이러한 전략적 투자 계획을 실행하기 위해서 최선을 다하고자 합니다.
당사는 급변하는 국제정세와 시장의 변화에 대응하기 위해 적극적인 투자 전략을 펼치고 있습니다. 첫째 글로벌 방산거점 확보를 추진하고 있습니다. 중동, 호주, 유럽, 미국 등 주요 지역에서 현지생산 기반을 구축하고 있습니다. 둘째 조선/해양/에너지 분야에 대한 공격적 확장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한화오션 인수에 이어 필리 조선소 인수, 다이나맥 인수에 이은 오스탈 지분 인수까지 모두 이와 같은 전략방향에 따른 사업 확장입니다. 세번째로 글로벌 기업으로 지속성장하기 위한 첨단기술개발 및 연구개발을 강화하고 있습니다.
[방산 성장전략]
방산 분야에서는 2016년 두산DST 인수를 시작으로 2022년 ㈜한화/방산을 합병하여 지상방산의 포트폴리오를 확대하고 한화그룹의 방산부문 통합으로 시너지를 극대화하였습니다. 아울러 2023년에는 대우조선해양 인수로 초일류 육해공 종합 방산업체로서 기반을 구축하고 해외수출 확대 및 본격적인 현지 생산 거점 확보를 통해 글로벌 기업으로 전환을 가속화하고 있습니다.
당사는 과거 항공엔진과 자주포 개발 및 생산을 주력으로 하며 방위산업 분야에서 핵심적인 역할을 수행해왔습니다. 2016년에는 두산 DST를 인수하여 기존 항공엔진과 자주포 중심의 사업 포트폴리오를 장갑차와 대공체계 등 지상장비 전반으로 확장하였습니다. 이를 통해 지상 플랫폼 분야에서의 경쟁력을 한층 강화하며 방위산업 내 입지를 공고히 했습니다.
이후 2022년에는 한화/방산을 합병함으로써 지상 플랫폼 중심의 사업 구조를 넘어 탄약과 유도탄 사업까지 역량을 확대하였습니다. 이러한 통합은 각 회사가 보유한 기술력과 전문성을 결합해 시너지를 극대화하는 계기가 되었으며, 이를 기반으로 우주사업에도 본격적으로 진출하게 되었습니다. 특히, 우주 분야는 방위산업의 미래 성장 동력으로 주목받고 있는 만큼, 당사는 기존 역량을 활용해 관련 기술 개발에 박차를 가하고 있습니다.
2023년에는 대우조선해양을 인수하며 함정과 잠수함 등 해양 방산 분야로 사업 영역을 확장하였습니다. 이로써 육·해·공을 아우르는 종합 방위산업체로서의 기반을 완성하였으며, 이를 바탕으로 본격적인 해외 시장 공략에 나섰습니다. 이러한 사업 다각화는 방위산업 내 당사의 입지를 더욱 강화하는 동시에 글로벌 시장에서의 경쟁력을 높이는 데 기여하고 있습니다.
특히, 당사는 육·해·공 통합 역량을 바탕으로 폴란드에 K9 자주포와 천무 다련장 로켓 시스템을 성공적으로 수출하며 약 25조 원 규모의 대규모 수주를 달성하는 성과를 이루었습니다. 이는 유럽 시장에서 당사의 기술력과 신뢰도를 입증한 사례로, 현재 유럽 전역으로 탄약 및 유도탄 사업을 확대하기 위한 적극적인 노력을 기울이고 있습니다.
또한, 중동 지역에서도 활발한 사업 기회를 모색하고 있습니다. 사우디아라비아 국가방위부와 양해각서(MOU)를 체결하며 협력 사업 구체화를 진행 중이며, 이를 통해 중동 지역 내 방위산업 협력의 새로운 장을 열고자 합니다.
당사는 육·해·공 종합 방산업체로서의 위상을 더욱 공고히 하며, 글로벌 시장에서의 입지 확대와 미래 성장 동력 발굴에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지속적인 기술 혁신과 전략적 파트너십을 통해, 초일류 육해공 종합방산업체의 비전을 달성할 것입니다.
[조선/해양/에너지 성장전략]
당사는 Global Top tier Ocean Solution Provider라는 비전 아래, Global Multi yards 구축, 해양 부문 EPCIO (Engineering,Procurement,Construction,Installation,Operation)로 성장, 에너지 Value Chain 구축을 위해 적극적으로 투자해왔습니다.
한화오션 (구 대우조선해양) 인수 후 Global Multi yards 전략에 따라 미 조선업 부흥 정책의 긍정적 영향이 예상되는 미국 상선 시장을 선점하고, 함정/특수선박 건조 및 MRO 시장 진입을 위해 2024년 Philly 조선소를 인수하고, 미국과 호주 함정 건조 시장 직접 진입과 한화오션/한화시스템과 해양 방산사업 시너지 확대를 위해 2025년 호주 Austal 조선소에 투자하였습니다.
또한, 단순 해양플랜트 제조사에서 해양 에너지 시장 중 가장 성장이 빠른 해상풍력과 FPSO (부유식원유생산설비)에서 프로젝트 전주기를 선도할 수 있는 Global top tier EPCIO 사업자로 변화하기 위해 한화오션이 한화 건설 부문 해상풍력 사업과 글로벌 부문의 플랜트 부문을 양수했고, 싱가폴 다이나맥 인수를 통해 부유식원유생산설비 Top Side 모듈의 글로벌 건조 경쟁력을 확보하고 해외 에너지 업체 대상 수주 경쟁력을 강화하였습니다.
한편, 북미 LNG액화터미널 NextDecade 지분투자를 통해 에너지 안보차원에서 중요성이 확대되는 미국 액화 터미널 사업 진출에 대한 교두보를 확보하고 LNG선 수주 기회를 통해 조선-에너지 간 시너지를 기대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에너지 Value Chain을 해상 운송으로 넓히고 조선-에너지 간 시너지를 극대화하기 위해 2024년 한화쉬핑을 설립하고 2025년 해외 에너지 기업과 JV를 통해 LNG,원유, 암모니아 등을 친환경선박으로 운송할 계획입니다.
A. 시장 환경 변화
1) 방산 시장 환경 변화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과 중동 지역 내 분쟁의 지속적 확산, 그리고 미중 전략적 경쟁의 심화 등 글로벌 안보 위협의 증가로 전 세계 국방비 지출은 2035년까지 $2,929B(4,315조원) 규모로 크게 증가할 것으로 전망됩니다.
ⓛ 유럽은 2025년 3월 방위 분야 지출 8,000억 유로를 추가 확대하는 안(ReArm Europe)을 골자로 하는 유럽 방위백서를 발표하였습니다. 이에 따라 EU내 국방비 및 무기체계 획득 관련 급격한 증가가 있을 것으로 예상됩니다. 미 해군은 매년 $401억를 투자하여 함정 보유 수를 295척에서 390척까지 확보하는 방안을 발표하였으며, 미 육군은 탄약 생산 시설 확대 및 포병 현대화 추진을 위한 계획을 발표하였습니다. 이는 당사가 금번 유상증자로 조달하는 금액 중 1조원을 투자할 계획인 미국 지능형 스마트 팩토리 구축 투자 계획과 일치하는 부분이라고 판단하고 있습니다. 이밖에도 캐나다 해군의 총 24조원 규모의 잠수함(12척) 도입 추진 계획 발표, 사우디, UAE, 카타르 등 MENA 지역의 국방비 증대 계획도 확인되고 있습니다.
② NATO 지역 내 주요한 변화 요약
| 국가명 | 내용 |
| 폴란드 | - NATO회원국 중 가장 높은 수준의 국방비 증액(25년 $450억 및 현대화 추진- 탄약 생산 능력 강화(15만발/년)를 위해 $7.5억을 투자 계획 |
| 독일 | - 22년 7월 독일연방국 현대화를 위한 1,000억 유로 특별기금(Sondervermogen) 발표
- 25년 3월 독일 의회는 국방비 증액을 위한 헌법상 부채 제한 완화 승인*국방 및 안보분야 4,000억 유로 투입 계획 |
| 덴마크 | - 25년 2월 가속화 기금(Acceleration Fund)으로 $70억을 투입하여 2년 내 군사력 증강가속화. 추가로 27년까지 국방비 지출을 GDP3% 이상으로 확대 계획 |
2) 조선/해양/에너지 시장 환경 변화
미-중 갈등에 따른 상선, 함정의 수요와 에너지 가격 상승에 따른 해양플랜트 수요는 지속적인 증가가 전망됩니다.
또한 탈탄소화와 전력수요 증가에 따라 LNG는 2040년까지 60% 성장, 해상 풍력은 2030년까지 3배 이상 성장이 전망됩니다.
B. 주요 전략적 방향성 및 투자 내역
1) 방산 수출 성장
한화는 K9 자주포, 천무 다연장 로켓 시스템, 레드백 장갑차 등 세계적으로 인정받는 지상 방산 제품군을 중심으로 글로벌 시장에서 입지를 강화하고 있습니다. 유럽, 중동, 호주, 미국 등 주요 지역에서 현지화 전략을 추진하며 단순히 무기 판매를 넘어 현지 생산 기반을 구축해 협력 관계를 강화하고 있습니다.
K9 자주포는 세계 최대 자주포 수출 실적을 기록하며 성공을 거두었으며, 인도와의 K9 계약에서는 현지화 수준을 60% 이상으로 높이는 기술 이전 및 현지 생산 모델을 도입해 인도 방산 정책에 부합하는 전략을 펼쳤습니다. 이러한 경험을 바탕으로 폴란드와 약 13조 원 규모의 K9 자주포 및 천무 다연장 로켓 공급 계약을 체결했습니다.
또한, 약 2천억 원을 투자해 호주 빅토리아주 질롱시에 자주포와 장갑차 생산 공장을 2024년 완공했으며, 이는 한국 방산업체 최초의 해외 생산 기지입니다. 레드백 장갑차는 첨단 기술과 높은 생존성을 바탕으로 호주의 Land 400 Phase 3 프로젝트에 참여하며 글로벌 장갑차 시장에서도 경쟁력을 입증했습니다.
천무 다연장 로켓 시스템은 장거리 정밀 타격 능력으로 NATO 회원국 등 다양한 국가들로부터 주목받고 있으며, 한화는 무인 시스템과 AI 기반 차세대 첨단 기술 개발에도 집중해 미래 전장에서 요구되는 효율성과 생존성을 높이고 있습니다. 이를 통해 한화는 글로벌 방산 기업으로서의 위상을 더욱 공고히 하고 있습니다.
2) 조선/해양/에너지
당사는 한화오션(구 대우조선해양)의 인수를 통해 기존의 지상, 항공, 우주에 해양을 추가함으로써 육-해-공-우주를 아우르는 종합 방산업체로의 방산사업 포트폴리오 확대와 글로벌 방산시장에 통합 솔루션을 제공하는 초일류 국가대표 방산기업으로의 도약이라는 비전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호주와 미국 함정을 건조할 수 있는 Austal 조선소 지분 투자와 미 필리 조선소의 함정사업 진입 및 확대를 통해 글로벌 함정 사업의 진출을 추진하고 있으며, 특히 미국 함정 시장 직접 진입을 통해 세계 최대 방산시장인 미국으로의 진출과 성장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또한 한화오션이 전통적으로 영위하는 조선-해양 사업에서도 에너지 시장 변화에 따른 성장 가능성을 바탕으로 친환경적이고 경쟁사와 차별화된 기술 개발과 투자를 통해 최고의 선박과 해양 플랜트 솔루션을 제공하는 조선-해양 사업자로 자리매김 하고 있습니다.
이를 위해 미국의 상선 건조 조선소인 필리를 인수하였고, 과감한 투자를 통해 생산성 혁신 및 스마트 조선소로의 전환을 추진하여 미국내 최고의 조선소로의 자리매김을 추진하고 있으며, 해양 플랜트 사업 경쟁력을 확고히 하기 위해 싱가폴 HOS(구 Dyna Mac)을 인수해 해양 플랜트 사업 생산 역량을 통한 경쟁력을 극대화하여 세계 최고의 해양 플랜트 전문기업으로의 성장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또한 NextDecade(LNG 액화 터미널 사업) 지분 투자, 해외 국영 에너지 기업과 해운 JV 투자, 드릴쉽 용선 사업, LNG 트레이딩 등 조선?해양과 에너지 사업을 연계해 에너지 생산, 운송, 판매 value chain을 구축하여, 단순한 상선 및 해양 플랜트 제작업체가 아닌 에너지 업체로의 전환도 차질없이 추진하고 있습니다.
3) R&D/인프라
당사는 방산, 항공우주, 우주발사체 등 다양한 분야에서 기술 개발과 인프라 확장을 통해 글로벌 경쟁력을 강화하는 데 주력했습니다. 첨단 기술 개발, 생산 효율성 증대, 친환경 기술 도입, 그리고 글로벌 시장 진출을 목표로 대규모 투자를 진행하며 미래 성장 기반을 마련했습니다.
항공우주 및 방산 분야의 핵심 기술 개발에 집중하며 국가 전략사업에 적극 참여했습니다. 대표적으로 한국형 전투기(KF-21) 엔진 개발과 누리호 발사체 제작에 참여해 항공우주 산업의 발전을 이끌었습니다. 또한, 친환경 기술 개발에도 힘써 UAM(도심항공모빌리티) 전기추진 시스템과 하이브리드 추진 기술 연구에 투자하며 미래 모빌리티 시장을 준비했습니다. 이와 함께 누리호 고도화 사업을 통해 발사체 제작 및 발사 총괄관리 역할을 수행하며 민간 우주사업 역량 강화에도 기여하였습니다.
| 구 분 | 2022년 | 2023년 | 2024년 | 합계 |
| 방산 | 8,801 | 943 | 579 | 10,323 |
| - ㈜한화방산 인수 | 8,521 | - | - | 8,521 |
| - HDA(지상방산호주법인) 설립 | 280 | 943 | 579 | 1,802 |
| 조선/해양/에너지 | - | 13,126 | 14,723 | 27,849 |
| - 한화오션㈜ 3자배정 유상증자 참여 | - | 10,000 | - | 10,000 |
| - 한화오션㈜ 주주배정 유상증자 참여 | - | 3,126 | - | 3,126 |
| - Hanwha Futureproof 유상증자 참여 | - | - | 6,557 | 6,557 |
| - Next Decade Corporation 지분취득 | - | - | 1,803 | 1,803 |
| - Dyna-Mac Holdings 지분 취득 | - | - | 6,363 | 6,363 |
| R&D/인프라 | 1,522 | 2,097 | 3,312 | 6,931 |
| 합 계 | 10,323 | 16,166 | 18,614 | 45,103 |
상기의 다양한 투자 중 그 규모 및 전략적 중요도가 매우 높은 한화오션에 대한 투자의 경우, 최초 투자 시기부터
최근에 진행된 거래 등과 관련하여 그 구체적인 진행 경위는 다음과 같습니다
1. 한화오션(구 대우조선해양) 인수 및 추가 유상증자 참여 관련
당사는 지난 2022년 9월 26일 당사와 당사 자회사인 한화시스템을 주축으로, 계열회사인 한화임팩트파트너스, 한화에너지, 한화에너지 싱가폴과 함께 2조원 상당 제3자배정 유상증자를 통해 대우조선해양(現 한화오션) 인수에 참여하였습니다. 당사는 글로벌 시장에서 고객이 필요로 하는 육해공 솔루션을 전부 제공할 수 있는 독보적이고 차별화된 경쟁력을 방산 관점에서 확보하고 조선해양이라는 신성장 동력을 장착하여 방산 이외의 포트폴리오를 갖추기 위하여 대우조선해양(現 한화오션) 인수를 결정하였습니다. 대우조선해양(現 한화오션)은 오랜 기간 지속된 조선 경기 사이클 악화로 열악한 재무구조 상태였으나, 국책기관인 산업은행 및 수출입은행 등의 지분 매각 필요성 등도 고려하였습니다. 다만, 2022년 당사 및 당사 자회사인 한화시스템만으로는 자금 여력에 한계가
있었습니다.
인수 결정 당시 (2022년 9월) 당사 보유 현금은 35백억원 수준, 인수대금 납입(2023년 5월) 직전인 2023년 3월 보유 현금은 90백억원 수준으로, 인수대금(당사 별도 기준) 납입을 위한 보유 현금이 부족한 상황이었습니다. 외부 조달을 통한 재원 마련을 검토하였으나 당시는 지상방산 수출 사업 매출이 가시화되기 전으로 수익성이 매우 낮은 수준이었습니다. 은행 신용등급은, 연결 기준으로 방산 사업 안정성을 정성적으로 평가하여 반영하는 회사채 등급과 달리, 실질 조달 주체인 별도 법인의 수익성과 재무상태를 중요시합니다. 당시 주력 사업이었던 항공엔진 사업의 장기적인 적자로 인해 오랜 기간 별도 기준 이자보상배율이 1 미만을 기록한 결과 당시 은행 신용등급은 현재 대비 열위한 수준이었고, 이에 따라 금융기관으로부터 조달 여력은 제한적이었습니다.
| 구 분 | 2022년 9월 | 2021년 12월 |
|---|
| 차 입 금 | 17,525 | 18,720 |
| 현금성자산 등 | 3,505 | 3,571 |
| (순차입금) | (14,020) | (15,149) |
| 매출액 | 8,186 | 12,248 |
| 영업이익 | 137 | -178 |
| (영업이익률) | (1.7%) | (-1.5%) |
| 이자비용 | 317 | 434 |
| (이자보상배율) | (0.4배) | (-0.4배) |
아울러, 당사 회사채 신용평가 기준상 연결 순차입금/EBITDA 3.5배 초과시 신용등급 하락 검토 대상이 될 수 있어, 중점지표로 두고 이를 넘지 않는 수준으로 관리해 왔습니다.
그러나 당시 전망상, 에어로 계열(당사 및 종속회사) 단독으로 인수하는 경우 2023년 3Q 순차입금/EBITDA 비율은 3.5배를 초과할 것으로 예상되었으며, 당시 당사 외 당사의 종속법인인 한화시스템이 한화오션 인수 시 출자한 금액(1.5조원)은 대금 납입 후에도 신용등급 하락 트리거를 초과하지 않는 최대 수준이었습니다.
| 2023년 9월 연결 순차입금/EBITDA 비율 | 에어로 계열 단독 인수 시 2023년 9월 연결 순차입금/EBITDA 비율 |
|---|
| A) 순차입금 | B) EBITDA | A/B | A) 순차입금 | B) EBITDA | A/B |
| 24,011 | 5,582 | 3.23배 | 29,011 | 5,582 | 3.90배 |
또한 인수 결정 당시 (2022년 9월) 언론 등에서는 재무구조가 열악하여 인수 후에도 증자 등 추가 지원 필요 가능성이 있었던 한화오션을 대규모 자금을 들여 인수하는 부분에 대한 우려도 많았던 상황이었습니다.
이에 따라 계열사 중 자금 여력이 있으며 재무적·사업적 측면에서 한화오션에 대한 투자 타당성이 있다고 판단한 3개 계열사와 공동 인수로 진행하게
되었고, 당사와 한화시스템은 장기적인 관점에서의 경영권 확보의 목적인 반면, 공동 투자에 참여한 3개 계열사는 재무적 투자 관점에서의 효과를 기대한 바 있습니다.
한화오션 인수 당시 법률자문사인 법무법인 율촌과 재무자문사인 삼정회계법인은 사외이사 사전 설명회, 이사회에 참석하여 한화오션 법률 실사/재무 실사 결과를 설명하고, 거래 가격 등 인수조건의 적정성, 공동 인수의 적법성 등에 대해서 설명하였고, 법무법인 율촌은 관련 법률 의견을 제공하였습니다.당사의 한화오션 인수 이후 한화오션은 사업구조 개편/확장을 위해1.5조원 규모의 유상증자를 진행하였고, 인수에 참여한 당사, 한화시스템 및 3개사는 합산 지분 비율 46.28%에 따라 100% 참여를 진행하였습니다. 또한 한화오션의 경영정상화를 위해 주주사들이 보유한 역량을 모두 투입하여 한화오션은 2024년 매출 10조원 돌파, 영업이익 흑자 전환 등 경영 상황이 정상 궤도에 올랐다고 판단하고 있습니다.
2. 당사의 한화오션 지분 인수 관련
당사는 한화오션을 중장기 성장 전략의 핵심으로 보고, 인수 당시부터 직접적인 지분율 확대의 필요성을 지속적으로 염두에 두고 있었습니다.
한화오션 인수 당시 자금여력 부족으로 부득이하게 3개 계열사가 함께 출자하였으나, 궁극적으로는 당사와 한화시스템이 사업적 시너지와 장기적인 사업전략 차원에서 한화오션에 대한 지배력을 강화하고 한화오션 지분가치를 내재화할 필요가 있었습니다. 이러한 지분가치 내재화는 당사가 사업 포트폴리오 다양화를 추진하는 과정에서 당사 및 한화오션의 공동의 기업가치 제고를 위해 지속적인 투자를 진행하여 왔고, 앞으로도 투자가 확대될 것이라는 점에서 당사가 부담한 투자에 대한 성과를 3개 계열사가 아닌 당사로 내재화해야 한다는 요구에 부합하는 것이었습니다. 또한, 한화오션은 글로벌 방산 시장에서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해 단순 제품 경쟁력만으로는 부족하며, 고객 국가의 요구를 충족할 수 있는 종합 패키지 솔루션을 제공해야 한다는 점이 확인되었습니다.
특히, 지난해 호주 역사상 최대 규모의 함정 도입 프로젝트인 신형 호위함 11척, 약 10조원에 달하는 수주전의 실패사례는 이러한 전략적 접근의 중요성을 보여주었습니다. 국가적 종합 패키지 솔루션을 제공함으로써 경쟁력을 확보하는 경쟁사 대비, 단순 제품 경쟁력만으로 승부하는 한화오션의 영업으로는 향후 타 국가의 대규모 수주전에서도 긍정적인 결과를 기대하기 어렵습니다.
또한, 한화오션의 상대적으로 낮은 재무 안정성 역시 수주 실패의 주요 요인으로 판단됩니다. 일반적으로 해군 함정과 같은 대규모 국책 사업에서는 수주 기업의 '지속 가능성'과 '장기 유지보수 역량'이 핵심 평가 항목으로 작용하며, 이는 프로젝트 도중 재무 악화로 인한 이행 불능 시 막대한 비용과 리스크가 초래되기 때문입니다. 이러한 이유로 발주처는 신뢰성과 리스크 최소화 관점에서 재무 구조가 안정된 대형 기업을 선호하는 경향이 있습니다.한화오션이 부여받은 신용등급은 국내 신용평가사 기준 BBB+(안정적)등급으로서 모회사인 당사의 신용등급인 AA-(안정적)등급 대비 4 notch 낮은 수준이며, 국내 주요 경쟁사 대비하여서도 낮은 수준입니다. 특히, 한화오션을 제치고 최종 후보에 선정된 미쓰비시중공업의 신용등급은 글로벌 신용평가사인 S&P 기준 BBB+로, 일반적으로 국내 신용등급이 글로벌 신용등급 대비 약 5notch 이상 높게 부여되는 점을 감안할 때, 한화오션과 미쓰비시중공업 간의 신용등급에는 상당한 격차가 있는 것으로 판단됩니다. 이러한 신용도 격차의 배경에는 자산 규모, 부채비율, 사업 포트폴리오의 다양성 등의 구조적 요인이 존재합니다. 미쓰비시중공업은 최근 3년간 한화오션 대비 현저히 낮은 부채비율을 유지하고 있으며, 자산 규모 또한 약 3배 이상으로 압도적인 격차를 보이고 있습니다. 특히 미쓰비시중공업은 방위산업 외에도 에너지, 항공우주, 조선, 플랜트 등으로 구성된 다각화된 산업 포트폴리오를 보유하고 있어 개별 산업 부침에 따른 리스크가 상대적으로 낮은 반면, 한화오션은 조선업 중심의 단일 사업 구조에 따라 재무적 안정성이 낮게 평가되는 요인으로 작용하고 있습니다. 또한 미쓰비시중공업과 함께 호주 호위함 사업의 최종후보로 선정된 TKMS는 독일 조선사로, Thyssenkrupp의 자회사입니다. 모회사인 Thyssenkrupp는 S&P 기준 신용등급이 BB로 미쓰비시중공업 대비 다소 낮은 수준이나, 이는 철강 부문 등 일부 사업의 수익성 부진에 기인합니다. 다만, 자산규모 및 부채비율 측면에서는 미쓰비시중공업과 유사한 수준을 유지하고 있어, 전반적으로 재무 구조가 안정된 대형 기업으로 평가됩니다.
| 구분 | 2022Y | 2023Y | 2024Y |
| 미쓰비시중공업 | 207.7% | 198.5% | 165.0% |
| Thyssenkrupp | 154.3% | 156.9% | 183.2% |
| 한화오션 | 1542.4% | 223.4% | 266.9% |
| 자산규모 | 2022Y | 2023Y | 2024Y |
| 미쓰비시중공업 | 약 51조원 | 약 54조원 | 약 56조원 |
| Thyssenkrupp | 약 53조원 | 약 46조원 | 약 43조원 |
| 한화오션 | 약 12조원 | 약 14조원 | 약 18조원 |
당사가 한화오션 지분 추가 인수를 통해 단독으로 안정적인 지분율을 확보함에 따라 당사의 한화오션에 대한 직접적인 지배력 강화는 해외 경쟁기업 대비 상대적으로 열위한 한화오션의 재무안정성 및 신용등급 보강 가능성을 증대하고 당사와의 공동 투자 가능성을 증대하며 양사의 산업포트폴리오를 다양화하는 등 긍정적인 시너지를 강화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이를 통해 한화오션은 해외 수주에서 통합 패키지 제공 및 신용등급 활용 등을 통한 글로벌 전략을 적극 활용할 수 있을 것이며, 글로벌 신용평가 기관들과 해외 고객들 또한, 당사의 한화오션 지분 추가 인수로 인한 직접적 지배력 강화에 따른 다양한 긍정적 효과를 종합적으로 평가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현재 진행 중인 폴란드, 사우디아라비아, 캐나다 잠수함 수주전에서도 통합 솔루션을 제공하지 못한다면 유럽 기업들과 경쟁에서 밀릴 가능성이 매우 높습니다. 이러한 약점을 극복하기 위해서 당사와 함께 육해공 통합 솔루션을 제안하고 모회사인 당사의 높은 신용등급과, 글로벌 네트워크 및 현지화 전략을 적극 활용해야만 수주 가능성을 높일 수 있다고 판단되었습니다. 이러한 글로벌 경쟁력 강화를 통해 한화오션은 재무 실적과 기업가치를 성장시킬 수 있으며, 이는 모회사인 당사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기대됩니다.
당사는 한화오션 지분 추가를 통해 당사와 한화오션과의 일체성을 통한 시너지 강화로 수주 경쟁력을 제고하고자 합니다. 구체적으로는 당사가 구축한 글로벌 네트워크 활용, 안정적인 연결 재무 상태 및 우량한 신용등급을 통한 해외 고객 설득, 육해공을 아우르는 종합 패키지 제공 등으로 수주 경쟁력 극대화를 통한 대규모 사업 수주 가능성을 높이고자 하며 이는 당사 주주가치 제고에도 기여하는 것으로 이해하고 있습니다.
2025년 1월, 한화오션 주가는 트럼프 정부의 출범 등에 따른 미국 방산 시장 진출 가능성, 지난해 흑자 전환 등 우수한 실적, 해양 플랜트 시장 회복세 등 여러 호재로 긍정적인 평가가 예상됨에 따라 가격 상승 전에 신속히 지분을 매입하는 것이 유리하다고 판단했습니다.
한편, 한화에너지 등 3개 계열사는 2024년 6월 보호예수가 해제된 이후 보유 지분 매각을 검토하기 시작했으나, 우리사주 보호예수가 해제되는 2024년 11월 이전에는 매각이 우리사주 조합원들에게 경제적 불이익을 초래할 가능성이 있어 보호예수 해제 이후 일정 기간 가격 안정화를 거친 후 매각하는 방안을 고려했습니다. 또한 블록딜 방식으로 주식 시장에 매각할 경우 주식 가격 하락 및 소액주주 불이익 우려가 있어 검토 하던 중, 당사의 지분 확대 필요성을 확인하게 되어 협의를 개시하였습니다. 당사와 한화에너지 등 3개 계열사 간의 한화오션 지분 거래에 대해서, 당사는 한화오션 지분을 주식 시장에서 매입할 경우 상승할 가격 대비 정해진 시장 가격으로 인수할 수 있다는 점에서 타당하다고 판단하였고, 한화에너지 등 3개 계열사는 주식 시장에 매각하는 것보다 거의 영속적으로 보유할 당사에 매각하는 것이 한화오션의 투자자 보호에 가장 유리함과 동시에 시장에 매각할 때 필요한 가격 할인을 하지 않아도
되며 시장에 미치는 영향도 최소화할 수 있다는 점에서 타당하다고 판단함에 따라 당사가 지분을 인수하는 것이 투자자 보호와
시장 가격 안정 측면에서 더 적합하다는 결론에 이르렀습니다.
이에
당사는
사외이사들에 대한
사전 설명회
(2월5일)
와 본 이사회를 통해 이사들에게 지분 인수 필요성
과 이를 통해 확보되는 당사의 이익
을 충분히 설명하였습니다. 그리고
본 건 거래의 경영상의 필요성과 합리성이 인정되고, 양수도대금은 공개시장에서의 시가에 따라 산정되었으므로 거래 가격의 적정성을 갖추었으며, 이사회가 사전 설명회 및 이사회를 통한 충분한 검토 끝에 의사결정을 진행되면 거래 절차의 적정성도 인정된다는
거래의 적법성과 적정성에 대한 법무법인 율촌의 법률 의견을 받았으며,
이사회에서 이와 같은 자문 의견을 확인하고 제공된 자료와 설명을 검토한 이사들은 지분 인수가 적절하며 합리성 및 필요성이 인정된다는 의견이었습니다.
또한 사외이사로만 구성된 내부거래위원회의 승인을 받았으며, 시장 가격(결의일 종가)에 따라 거래를 진행했기에 별도의 외부 기관 평가를 받지는 않았습니다.
당사는 이사회 전 사전설명회 진행을 원칙으로 하며, 사전 설명회 전 이사회에 설명자료 등을 사전 제공하고 사전설명회를 통하여 안건에 대한 충실한 설명, 이사들과의 질의응답 등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이를 통해 이사회 전 이사들이 안건에 대해 충분한 검토 및 이해를 할 수 있도록 하고 있습니다. 또한 법무법인, 회계법인 등 외부 전문가 집단의 의견이 이사회 의사결정에 도움이 된다고 판단하는 경우 사안의 중요성에 따라 외부 전문가 집단의 의견을 사전 요청하여 이사회에 제공하고 있습니다.
당사는 2025년 2월 10일 이사회 결의를 통해 당일 종가(58,100원)에 한화에너지(0.69%), 한화에너지 싱가폴(1.62%), 한화임팩트파트너스(4.99%)가 보유한 총 7.30%의 한화오션 지분을 약 1.3조 원 규모로 인수하기로 결정했습니다. 해당 거래 발표 이후 시장에서는 그룹과 한화오션 간 시너지 확대를 긍정적으로 평가하며 양사의 주가가 단기간 내 상당 수준 상승한 바 있어 당사와 한화오션 주주 모두에게 이익이 되는 거래로 이해됩니다.
결론적으로 이번 한화오션 지분 인수는 그룹의 전략적 방향과 방산 사업 경쟁력 강화를 위한 중요한 결정으로서, 그룹과 주주 모두에게 긍정적인 영향을 미친 사례로 이해됩니다.
3. 한화오션 지분거래 영향성 해소 관련
당사는 글로벌 안보 변화에 따른 북미/유럽/중동 지역에 생산 기지 구축, 글로벌 Multi Yard 구축, LNG 액화터미널 투자 확대, LNG trading 사업 진출, 선제적인 R&D 역량 강화 등을 위한 투자 재원 확보 목적으로 2025년 3월 20일 유상증자 발표 이후, 한화에너지 등으로부터 당사가 인수한 한화오션 지분 거래에 대한 일부 언론과 시민단체 등의 부정적인 반응이 있었습니다.
한화의 최대주주 일가가 지분 100%를 소유한 한화에너지 등에 자본이익 실현을 위해 불필요한 지분 매입을 한 것, 투자자의 자금으로 한화오션의 지분 매입에 활용, 승계 또는 증여세의 지원 등 조달된 자금이 최대주주의 재무적 부담 경감 또는 이로 인한 재무적 부담을 소액투자자들에게 부당하게 전가될 수 있다는 등 부정적인 시각의 보도들이 연이어 나오고 있습니다.
한화오션 지분 매입으로 불거진 승계 논란을 해소하기 위하여 ㈜한화의 지분을 증여하여 승계와 관련해 어떠한 변칙적인 방법도 동원하지 않는다는 것을 증명하였음에도 불구하고 일각에서는 지속적으로 부정적인 반응을 보이고 있습니다.
당사는 글로벌 사업 확대를 목적으로 한화오션 지분을 취득하였고 유상증자를 추진하였으나, 국내에서 충분한 지지를 받지 못하고, 이로 인해 글로벌 고객의 당사에 대한 신뢰 저하와 평판의 악화까지 우려되는 상황입니다.
이러한 일부 언론 및 시민단체의 계속되는 부정적인 반응을 불식시키기 위한 유일한 방법은 승계 관련 이슈로 언급되는 한화오션의 지분 거래의 영향성을 해소하는 것으로 판단하였습니다.
당사는 2025년 3월 20일 본 건 유상증자 공시 이후 발생한 세간의 오해를 불식시키고
시장으로부터 긍정적인 평가가 있었던 주주가치 제고에 기여할 수 있는 한화오션의 지분 인수로 인한
시너지를 유지하면서도 주주친화적인 방안을 다양하게 검토하고 있습니다. 우선, 당사의 기존 주주배정 유상증자 금액인 3.6조원이 주주에게 부담이 된다는 의견을 반영하여 기존 대비 1.3조를 축소한 2.3조원으로 금번 유상증자를 추진하여 주주들의 참여 부담을 완화함과 동시에 유상증자 성공 가능성을 높임으로써 주주가치를 제고하도록 하겠습니다. 또한 한화오션 지분거래 자금이 승계자금으로 쓰인다는 의혹을 해소하면서 당사의 소액주주도 보호하기 위하여 한화오션 지분 매도 계열회사인 한화에너지 등이 당사의 제3자배정 유상증자에 참여하여 한화오션 지분거래 금액인 1.3조원 상당액을 할인 없이 출자하는 방안 등 다양한 방안을 검토
하였습니다.
당사는 제3자배정 유상증자 관련 4월 16일 사전설명회를 진행하였으며, 김앤장 법률사무소로부터 주주배정 유상증자 및 제3자배정 유상증자를 통한 자금조달 방식의 타당성, 주주배정 유상증자 과정에서 발생한 주주, 시장 등의 비판을 수용하여 주주가치를 제고할 필요성 등에 비추어 상법 등 관련 법령 및 정관상의 제3자배정의 경영상의 필요성이 인정되고, 이와 같은 이사들의 결정은 합리적이고 적법한 경영판단으로 평가될 수 있다는 상세한 검토 의견을 받아 이사회에 제공하였고, 김앤장 변호사가 사전설명회에 참석하여 상기 내용을 다시 한번 설명하였습니다. 사외이사 중 1인은 제3자배정 유상증자 진행 과정에서 문제가 될 부분이 있는지를 질의하였으며, 당사 법무실장은 자본시장법에 의하여 산정된 시가(기준주가)에 의한 가격의 공정성, 경영상 목적을 달성할 수 있음을 설명하였습니다.
당사는 이사회 전 사전설명회 진행을 원칙으로 하며, 사전 설명회 전 이사회에 설명자료 등을 사전 제공하고 사전설명회를 통하여 안건에 대한 충실한 설명, 이사들과의 질의응답 등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이를 통해 이사회 전 이사들이 안건에 대해 충분한 검토 및 이해를 할 수 있도록 하고 있습니다. 또한 법무법인, 회계법인 등 외부 전문가 집단의 의견이 이사회 의사결정에 도움이 된다고 판단하는 경우 사안의 중요성에 따라 외부 전문가 집단의 의견을 사전 요청하여 이사회에 제공하고 있습니다.
당사는 한화오션 지분 매도 계열회사인 한화에너지 등이 당사의 제3자배정 유상증자에 참여하여 한화오션 지분거래 금액인 1.3조원 상당액을 할인없이 시가(기준주가)에 의하여 출자하는 것에 대해 2025년 4월 18일 이사회 결의를 통하여 결정하였으며, 4월 28일 납입이 완료되었습니다. 본 건 유상증자의 경우 15%의 할인율이 적용되나 제3자배정 유상증자는 별도의 할인율 없이 발행가액이 산정되어 기존 주주의 지분 희석 효과를 최소화하고자 하였습니다. 아울러, 제3자배정 유상증자를 통해 확보한 자금은 중장기 성장을 위한 투자 기반 마련에 활용될 예정이며, 이를 통해 기업의 본질적 가치 증대와 함께 주주가치 제고로 이어질 수 있도록 적극 추진할 계획입니다.
구체적으로, 제3자배정 대상자는 계열회사인 한화에너지(163,037주), 한화임팩트파트너스(1,171,584주), 한화에너지 싱가폴(380,419주)로, 이들에 대한 신주 발행 규모는 제3자배정 유상증자 전 발행주식총수(45,581,161주)의 약 3.8% 수준입니다. 이미 최대주주인 (주)한화가 33.95%의 지분을 보유하고 있는 점을 감안할 때 3자배정 유상증자로 인한 지배구조 변화 또는 최대주주의 지위에 미치는 영향은 제한적일 것으로 판단됩니다.
| [최대주주 및 특수관계인 주식수 및 지분율 변동 예상] |
| (기준일 : | 2025년 04월 29일 | ) | (단위 : 주, %) |
| 성 명 | 관 계 | 제3자배정 유상증자 납입 이전 | 기준일 현재 (제3자배정 유상증자 납입 이후) | 본 건
유상증자 배정 주식수 | 본 건 유상증자 납입 이후 |
|---|
| 주식수 | 지분율 | 주식수 | 지분율 | 주식수 | 지분율 |
|---|
| ㈜한화 | 최대주주 본인 | 15,475,456 | 33.95 | 15,475,456 | 32.72 | 1,119,705 | 16,595,161 | 32.18 |
| 손재일 | 특수관계인 | 10,227 | 0.02 | 10,227 | 0.02 | 739 | 10,966 | 0.02 |
| 안병철 | 특수관계인 | 4,387 | 0.01 | 4,387 | 0.01 | 317 | 4,704 | 0.01 |
| 김동관 | 특수관계인 | 4,560 | 0.01 | 4,560 | 0.01 | 329 | 4,889 | 0.01 |
| 한화에너지㈜ | 특수관계인 | - | - | 163,037 | 0.34 | 11,796 | 163,037 | 0.32 |
| Hanwha Impact Partners | 특수관계인 | - | - | 1,171,584 | 2.48 | 84,768 | 1,171,584 | 2.27 |
| Hanwha Energy Corporation Singapore | 특수관계인 | - | - | 380,419 | 0.80 | 27,524 | 380,419 | 0.74 |
| 최대주주 및 특수관계인 합계 | 15,494,630 | 33.99 | 17,209,670 | 36.39 | 1,245,178 | 18,330,760 | 35.55 |
| 총 발행주식 수 | 45,581,161 | 100.00 | 47,296,201 | 100.00 | 4,267,200 | 51,563,401 | 100.00 |
이와 같이 이번 제3자배정 유상증자를 통해서 한화에너지, 한화임팩트파트너스, 한화에너지 싱가폴이 취득하는 당사의 지분은 3.63%에 불과하고, ㈜한화의 당사 지분은 32.72%로 ㈜한화의 당사에 대한 경영권에 미치는 영향은 실제 없을 것으로 판단이 됩니다. 다만, 이번 제3자배정 유상증자를 통해서 당사에 대한 한화그룹의 지배력은 33.99%에서 36.39%로 2.4%p. 증가하게 되나 유의미한 차이가 있다고 보이지 않습니다. 한화에너지 등이 취득한 당사의 지분은 1년간 보호예수 대상이 됩니다.
한편, 제3자배정 유상증자는 당사가 당초 계획한 중장기 성장을 위한 필요자금을 모두 조달할 수 있도록 하되, 기존 주주배정 유상증자 규모에 대한 주주들의 부담은 완화하기 위한 것이며, 나아가 할인 없이 시가에 따라 배정함으로써 당사의 주가에 긍정적인 요인으로 작용하게 될 것인 바, 제3자배정 유상증자는 당사의 이익 확보 및 주주가치 제고를 위한 목적에서 결정한 것입니다. 한편, 본건 제3자배정 유상증자는 전매제한조치를 취하여 사모로 진행하는 등 자본시장법상 발행 요건을 충족하고 상법 등 관련 법령상 제반 절차를 모두 준수하여 진행하였습니다.
무엇보다 본 건 제3자배정 유상증자 납입 완료를 통해, 지난 2월 10일 한화오션 지분 거래와 관련하여 발생한 시장의 오해가 해소됨으로써 이해상충 문제는 해결된 것으로 판단됩니다. 또한 본 건 제3자배정은 본건 주주배정 유상증자 등에 관한 외부의 문제제기를 적극적으로 수용하여 불필요한 오해 및 비판을 해소함으로써 본건 주주배정 유상증자의 성공 가능성을 제고하는 동시에 기존 자금조달 규모를 유지하여 당사의 투자계획을 원활히 집행함으로써 급변하는 글로벌 방산시장에 효과적으로 대응하여 당사의 기업가치 및 주주가치를 제고할 필요성 하에 진행된 주주가치 제고를 위한 목적의 거래로 이해상충 가능성은 낮을 것으로 판단됩니다.
한편,
한화에너지, 한화에너지 싱가폴, 한화임팩트파트너스는 2025년 4월 30일 이사회 결의를 통해 할인 없이 시가로 유상증자에 참여하겠다는 시장과의 약속을 이행하고 책임 경영을 다한다는 차원에서, 주주들에게 15% 할인된 가격으로 배정하는 주주배정 유상증자에는 참여하지 않기로 결정하였습니다.
당사는 이러한 방법들을 통해 시장의 오해 해소, 주주이익 보호, 공격적 투자를 통한 기업가치 및 주주가치 제고를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C. 주요 전략적 방향성 및 중장기 투자 계획
1) 매출증대를 위한 해외 추가 투자
[방산 투자]
방산 수출의 전략적 방향성은 현지화를 통해 현지 기업으로 성장하며 글로벌 시장에서 입지를 강화하는 것입니다. 현재 각국이 군비 경쟁을 벌이는 상황에서 투자를 확대해 기회를 선점해야 할 시점입니다.
한화는 유럽 지상장비 사업 확대를 위해 루마니아에 K9 자주포 및 장갑차 생산 공장을 설립해 유럽 전역으로 사업을 확장하고자 합니다. 또한, 사우디와의 방산 협력을 통해 5천억~1조 원 규모의 투자를 계획하고 있으며, 유상증자로 모집한 3,500억 원을 활용해 현지 파트너와 합작법인(JV)을 설립할 예정입니다. 사우디의 Vision 2030 정책에 맞춰 장갑차와 감시정찰체계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을 확대하며 중장기적 관계를 구축하고 있습니다.
폴란드에서는 WB그룹과 JV를 설립해 유도탄 현지 생산을 추진 중이며, 2025년 설립, 2026년 플랜트 착공, 2028년 양산을 목표로 총 5,000억 원 규모의 투자를 진행합니다. 이는 유럽 방산 생태계 편입과 NATO 시장 공략을 위한 전략적 교두보로 활용될 예정입니다.
미국에서는 방산 공급망 현대화를 목표로 원료화약 및 추진제 시설 개선에 참여를 검토 중이며, 미 육군 자주포 현대화 사업과 연계된 155mm 추진 장약 분야에서도 사업 확장을 기대하고 있습니다. 또한, 제너럴아토믹과의 무인기 공동개발 파트너십을 통해 한미 군사 협력을 강화하며 글로벌 무인기 시장에서 경쟁력을 확보하고자 합니다.
[조선/해양/에너지 투자]
대중국 무역 제재에 따라 중국 건조 선박 및 건조 예정 선박에 대한 높은 미국 입항료 부과 가능성이 높아지고 있고, 방산과 민수가 혼합된 중국 조선소에 대한 경제 제재 조치도 이루어지고 있어 한국과 미국 공동 건조에 대한 수주 문의가 증가하고 있는 추세입니다. 이런 환경을 활용하기 위해 필리 조선소에 대한 인프라 투자를 진행하고, 인프라 구축이 완료될 때까지 한화오션과 필리 조선소 공동 건조를 통해 안정적 물량을 확보할 계획입니다.
또한, 미국이 자국 건조를 희망하는 최신형 LNG 운반선과 초대형 원유 운반선의 건조가 가능한 대형 조선소는 극소수 방산 전문 조선소에 국한되므로 미국 조선업 재건 지원 정책과 연계해 신규 조선소 건설 또는 인수 등을 검토하고 있습니다.
이와 더불어, 에너지 업체로 전환을 가속화하기 위해 북미 LNG 액화터미널에 대한 추가적인 투자와 함께 LNG trading 사업 진출을 검토 중이며 해외 국영 에너지 기업과 JV를 통한 해운업도 적극적으로 확대해 에너지 Value Chain을 강화할 계획입니다.
2) 신규시장 진출을 위한 R&D투자
당사는 대한민국 유일의 가스터빈 엔진 및 항공기계 전문기업으로, 항공기/함정용 엔진 개발·생산·정비 분야에서 선도적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민간 항공기 엔진 시장은 롤스로이스, GE, P&W 등 글로벌 기업이 90% 이상을 점유하며 진입 장벽이 높습니다. 이에 당사는 2015년부터 P&W와 국제공동개발사업(RSP)에 참여하며 기술 역량 강화를 추진 중입니다.
현재 단거리 항공기용 GTF 엔진과 소형기용 Proxima 엔진 개발에 주력하고 있으며, 항공엔진 개발은 막대한 비용과 시간이 소요되는 만큼 2030년 이후 본격적인 수익 창출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RSP를 통해 양산 단계의 매출 분배와 애프터마켓(A/S) 수익 공유가 가능해 장기적 성장 기반을 마련하고 있으며, 향후 타법인증권 취득자금을 RSP 투자와 자체 엔진 개발에 활용해 차세대 성장동력을 확보할 계획입니다.
글로벌 방산시장의 확대에 대응하기 위해 수출형 지상장비 및 유도탄 등의 개발투자로 중장기 사업 성장을 위한 기반을 확보하고 첨단항공엔진, AI 기술, 선박용 에너지 저장장치 및 스마트쉽 등 첨단기술 개발을 위한 투자를 지속하겠습니다.
3) 지상방산 인프라 투자
국내외 사업 성장에 따라 증대되는 생산 Capa 확보를 위해 양산 시설 및 시험, 설비에 대한 인프라 투자와 스마트 제조 플랫폼 기반의 자동화, 지능화 시설 구축으로 생산성 증가와 품질개선 투자를 추진하고자 합니다.
특히 탄약시장은 우크라이나 전쟁으로 인해 155mm 탄약 수요가 급증하며 글로벌 공급 부족이 심화되고 있습니다. 이를 대응하기 위해 K9 및 K55 자주포용 155mm 장약 생산 역량을 바탕으로 국제 표준(JBMoU)을 충족하는 모듈화 장약(MCS)을 개발 완료하여 영국 BAE사와 1,800억 원 규모의 수출 계약을 체결했습니다.
글로벌 분석에 따르면, 2022년부터 2032년까지 약 1,500만 발 이상의 탄약 공급 부족이 예상되며, 각국의 비축량 확대 추세로 인해 수요는 지속적으로 증가할 전망입니다. 이에 당사는 총 6,673억 원을 투자하여 자동화·지능화 기술을 도입한 스마트 팩토리를 구축하고, 생산 효율을 높여 글로벌 시장에서 경쟁력을 강화할 계획입니다.
4) 항공우주사업 인프라투자
당사는 국내외 항공우주 시장의 수요 증가에 발맞춰 생산 역량 강화와 스마트팩토리 구축을 통해 항공우주사업 경쟁력을 높이고자 합니다.
항공엔진은 군용 항공엔진과 함정용 엔진 조립라인을 확장하고, 대형 양산엔진 및 독자개발 엔진 생산 Capa를 확보하기 위한 투자를 추진할 계획입니다. 또한 스마트팩토리 구축을 통해 IoT 기반 통합모니터링 시스템, 디지털 조립절차서, 물류 자동화를 도입함으로써 생산 효율성을 극대화할 예정입니다.
아울러 고정밀 가공 장비와 검사 설비를 추가로 확보를 위한 설비 현대화에도 투자하여 인건비 상승과 고용인력 감소 추세에 대응하기 위해 시설 자동화와 원가 경쟁력 강화를 위한 신규 투자도 병행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노력은 품질 관리 수준 향상과 글로벌 방산 시장에서의 경쟁력 제고를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우주발사체 분야에서는 경쟁력 강화를 위해 전남 순천 단조립장 부지에 추진제 탱크 공장 설립을 검토하고 있습니다. 이는 정부의 발사체 수요를 충족시키는 동시에 미래 발사체 개발의 기반을 마련하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 이러한 전략적 투자는 당사가 글로벌 방산 및 우주항공 시장에서 지속적으로 성장할 수 있는 중요한 동력이 될 것으로 기대됩니다.
| 구분 | 2025년 | 2026년 | 2027년 | 2028년 | 합계 |
| 매출증대를 위한 해외 추가 투자 | 7,278 | 31,618 | 17,704 | 6,053 | 62,653 |
| - 방산 | 6,055 | 22,605 | 16,941 | 6,053 | 51,653 |
| - 조선/해양/에너지 | 1,224 | 9,013 | 763 | - | 11,000 |
| 신규시장 진출을 위한 R&D투자 | 3,676 | 4,832 | 3,864 | 3,216 | 15,588 |
| 지상방산 인프라 투자 | 8,587 | 8,917 | 3,473 | 1,941 | 22,918 |
| 항공우주사업 인프라투자 | 3,102 | 2,551 | 2,313 | 1,575 | 9,542 |
| 합계 | 22,643 | 47,918 | 27,354 | 12,785 | 110,701 |
다만 당사의 향후 예상되는 세후영업이익(NOPLAT) 수준으로는 수립한 중장기 투자 계획의 실행이 어려울 것으로 예상되어 자산 매각, 회사채 발행/금융기관 차입 등 다양한 방법을 고민하였으나, 당사는 10개 사업장, 3개 R&D 캠퍼스 등 현 시장 수요를 대응하기 위한 영업 자산 외의 비영업용 자산 보유량이 많지 않아 자산 매각은 실효성이 없다고 판단하였으며, 추
가적으로 하기 요소 등을 고려하여 2.3조원 규모의 유상증자 계획을 수립하였습니다.
1) 당사 영업 활동에 있어 부채비율 등 재무 안정성 유지의 중요성
2) 당사는 글로벌 방산 시장에서 New Player로써, 기존 업체들이 선점하고 있는 글로벌 방산 시장에 진입하기 위해서는 성능 및 품질/납품 능력은 물론, 재무 안정성 면에서도 시장 선점 경쟁사 대비 더욱 높은 수준의 신뢰도 확보가 중요한 점
3) 방산 수출 확대 이후 매출 규모가 빠른 속도로 성장하고 있고 (방산 수출 매출 2020년 4,237억원 -> 2024년 36,369억원), 향후에도 매출 확대가 예상되는 바, 이에 따른 운전자본 증가 및 신규 수주 선수금 등 부채 증가 요인에 사전 대응키 위해서는 부채비율의 보수적 관리가 필요한 점
4) 본 건 유상증자 2.3조원 재원의 투자 외에도 지속적인 투자를 검토하고 있는 바, 자본 확충 통한 재무 안정성 제고 효과로 추가적인 투자 재원 조달 여력이 증대되어 지속 성장을 위한 저변 확보가 가능한 점
당사는 상기 검토중인 약 11조원 규모의 투자를 실행함에 있어 금번 유상증자를 통해 모집한 자금 2.3조원 외 부족한 재원은 향후 발생 예정인 영업현금흐름과 회사채 발행/금융기관 차입 등을 통하여 마련할 계획입니다. 상기 기재 드린 당사 중장기 투자 계획 중 금번 유상증자 자금 활용에 대한 사항은 아래와 같습니다. 다만, 투자 상황 등에 따라 실제 투입 시점 및 규모가 계획과 달라질 가능성이 존재합니다.
| 구분 | 2025 | 2026 | 2027 | 2028 | 계 | 비고 |
|---|
| 1. 매출증대를 위한 해외 추가 투자 | 7,278 | 31,618 | 17,704 | 6,053 | 62,653 | - |
| 해외 방산 생산능력 구축 | 1,572 | 6,861 | 1,567 | - | 10,000 | 증자재원 |
| 해외 방산 JV 지분투자 | 300 | 3,600 | 1,200 | 900 | 6,000 | 증자재원 |
| 해외 조선업체 지분투자 | - | 8,000 | - | - | 8,000 | 제3자배정 유상증자 재원 |
| 상기 外 해외 추가 투자 | 5,406 | 13,157 | 14,937 | 5,153 | 38,653 | 증자재원 外 |
| 2. 신규시장 진출을 위한 R&D 투자 | 3,676 | 4,832 | 3,864 | 3,216 | 15,588 | - |
| 무인기 체계/엔진 개발 및 양산시설 구축 | 1,490 | 1,740 | 1,390 | 1,590 | 6,210 | - |
| *
제3자배정 유상증자 투자분 | 1,490 | 1,510 | - | - | 3,000 | 제3자배정 유상증자 재원 |
| *
제3자배정 유상증자 투자분 外 | - | 230 | 1,390 | 1,590 | 3,210 | - |
| 상기
外 R&D 추가 투자 | 2,186 | 3,092 | 2,474 | 1,626 | 9,378 | 증자재원 外 |
| 3. 지상방산 인프라투자 | 8,587 | 8,917 | 3,473 | 1,941 | 22,918 | - |
| MCS 스마트팩토리 구축 | 2,000 | 4,000 | - | - | 6,000 | 증자재원 |
| 증자 재원 지상방산 인프라 투자 | - | - | - | 400 | 400 | 증자재원 |
| 상기 外 지상방산 인프라 추가 투자 | 6,587 | 4,244 | 3,473 | 1,541 | 15,845 | 증자재원 外 |
| 4. 항공우주사업 인프라투자 | 3,102 | 2,551 | 2,313 | 1,575 | 9,541 | - |
| *증자 재원 투자분 | 300 | 300 | | | 600 | 증자재원 |
| *
제3자배정 유상증자 투자분 | 351 | 750 | 300 | 600 | 2,001 | 제3자배정 유상증자 재원 |
| *증자 재원 투자분 外 | 2,451 | 1,501 | 2,013 | 975 | 6,940 | 증자재원 外 |
| 합계 | 22,643 | 47,918 | 27,354 | 12,785 | 110,701 | - |
| 증자 재원 투자 계 | 4,172 | 14,761 | 2,767 | 1,300 | 23,000 | - |
| 제3자배정 유상증자 투자 계 | 1,841 | 10,260 | 300 | 600 | 13,001 | |
| 증자 재원 外 투자 계 | 16,630 | 22,897 | 24,287 | 10,885 | 74,700 | - |
⑤ 유상증자 관련 의사결정 과정
당사는 2024년 해외 수주 확대로 급격히 이익이 확대되었으나, 신규 수주에 따른 선수금 증가로 부채비율이 빠른 증가세를 보였으며, 매출확대에 따른 재고 등 순운전자본 증가 등으로 차입금 및 순차입금 규모 또한 빠른 속도로 확대되었고, 그에 따른 이자비용 부담도 확대되고 있습니다. 그런데 이러한 부채 확대는 글로벌 방산 시장에서의 수주 확대를 위한 경쟁에 있어 재무 안정성 측면에서 부정적 영향을 미치는 중요한 요인이 되는 문제가 있으며, 해외 수주 확대는 지속적인 부채비율 증가로 이어질 수밖에 없는 한계도 있습니다.
한편, 러시아와 우크라이나 전쟁 이후 유럽이“ReArm Europe” 계획 등을 통해 회원국들의 방위 역량 강화와 함께 유럽산 무기 및 부품의 우선 구매 원칙을 강조함에 따라 당사는 유럽 내 방산 시장 투자 등 매출 증대를 위한 글로벌 현지 거점 확보를 위한 대규모 해외 투자가 필요한 상황이며, 방산산업의 지속적인 시장 진출 확대를 위해서는 대규모 R&D 투자 및 인프라 투자를 위한 장기간의 안정적인 자금조달이 중요한 시점이라 판단하고 있습니다.
이에 당사는 향후 약 5년여간 필요한 자금 규모 및 안정적인 자금조달 방안을 신중히 검토한 결과, 총 11조원의 투자 재원 마련을 위해서는 세후영업이익과 차입, 보유 자산 매각으로는 한계가 있는 것으로 결론을 내었습니다. 그리고, 1999년 이후 장기간 시행하지 않았던 유상증자를 통해 기본 자본을 확충하는 경우 부채비율을 보다 안정적으로 관리함과 동시에 이러한 자본 확대를 통한 재무 안정성으로 해외 수주 경쟁력을 확보하며, 추가적인 자금 조달 시 이자율 등을 낮추어 원활한 자금을 적시에 확보할 수 있게 될 것으로 판단하였습니다. 특히 당사는 이러한 재무구조 개선 시 글로벌 시장에서 지속적인 성장을 달성함으로써 당사 투자자에게는 배당 확대 등을 통해 그 이익 환원이 충분히 가능할 것으로 판단하여 본건 유상증자를 진행하는게 당사 이익에 부합하는 것으로 보았습니다.
당사는 3월 20일 이사회
전 사전설명회를 통해 회사의 투자 계획과 재무 상황에 대해 상세히 설명하고, 3.6조원의 주주배정 일반공모 유상 증자 안건을
이사회에 상정하였습니다. 현재 사외이사들은 2024년 다이나맥 홀딩스(약 64백억원), MCS 스마트팩토리 투자(약 67백억원) 등 다양한 투자 안건을 이사회를 통해 의결하였으며, 사외이사들은 투자 증가에 따라 차입금 증가 등 재무 부담이 확대되는 부분을 우려하며, 투자계획 수립 시 회사 재무 부담에 대한 면밀한 검토 등을 당부하였습니다. 또한 2025년 2월 10일 감사위원회에서 2024년말 별도 부채비율이 393%로 과도하고, 개선되지 않는 부분에 대해 우려를 표하였습니다. 이와 같이 당사의 이사회 구성원들은 회사의 재무 구조 상 향후 세후영업이익과 차입 등으로는 대규모 투자 재원을 마련하기에 부족함을 충분히 공감하고 있었습니다. 당사의 재무 구조 개선 및 다양한 자금조달 방안이 필요하다는 배경 하에 당사는 2025년 3월 20일 이사회 개최 전 사전 설명회를 통해 이사분들에게 당사가 인지하고 있는 글로벌 환경의 변화, 위기를 기회로 바꾸기 위한 대규모 투자의 필요성, 자본 구조의 개선을 위해 유상증자가 필요함을 설명하고 주관사인 NH투자증권도 참석하여 이사회 구성원들이 이사분들이 판단을 하기에 필요한 전문적인 정보를 제공하였습니다. 사전설명회 과정에서 사외이사들은 소액주주에게 가장 영향을 미치는 할인율 설정 근거에 대한 설명 요청하는 등 소액 주주의 이익을 충분히 고려하였고, 유상증자 규모 및 자금사용 목적에 대해서도 주주들이 충분히 이해할 수 있도록 적극적인 IR 활동을 할 것을 요청하였
습니다.
이사회는
해당 안건에 대해 사전설명회를 통하여 충분한 숙의 과정을 거쳤으며, 숙의한 내용을 바탕으로
2025년 3월 20일 본 건 유상증자에 관한 결의를 하였습니다.
당사는 이사회 전 사전설명회 진행을 원칙으로 하며, 사전 설명회 전 이사회에 설명자료 등을 사전 제공하고 사전설명회를 통하여 안건에 대한 충실한 설명, 이사들과의 질의응답 등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이를 통해 이사회 전 이사들이 안건에 대해 충분한 검토 및 이해를 할 수 있도록 하고 있습니다. 또한 법무법인, 회계법인, 증권사 등 외부 전문가 집단의 의견이 이사회 의사결정에 도움이 된다고 판단하는 경우 사안의 중요성에 따라 외부 전문가 집단의 의견을 사전 요청하여 이사회에 제공하고 있습니다.
당사는 2025년 3월 20일 유상증자 발표 후 금번 유상증자 관련 제기된 세간의 오해를 불식시키고 금번 유상증자를 성공적으로 진행하기 위한 방안 마련을 위해 이사들과 여러 차례 미팅을 진행하였습니다. 당사는 4월 4일 이사들에 대한 사전 설명회를 통해 이사들에게 유상증자 발표 이후의 진행 경과와 함께 시장 등에서 한화오션 주식 매입, 본 건 유상증자와 승계는 관련이 없음에도 이를 승계와 연결하여 보도하는 내용에 대해 충분히 설명하였고, 이와 같은 시장의 오해를 불식시키기 위하여 다양한 방안을 보고하였습니다. 이사들은 주주권익을 보호하고 시장의 오해를 불식시키기 위한 유상증자 금액의 축소 등을 포함한 근본적인 방안을 검토하여 줄 것을 요청하였습니다. 이에 당사는 4월 7일 사전 설명회를 통하여 기존 유상증자 금액인 3.6조원이 주주에게 부담이 된다는 의견을 반영하여 금액을 2.3조원으로 축소하는 안을 설명하였고, 이는 기존 주주들의 참여 부담을 완화함으로써 주주의 요구를 반영할 뿐 아니라 금번 유상증자 성공 가능성을 높임으로써 주주가치 제고에도 도움이 됨을 설명하였습니다. 또한 기존 대비 축소한 1.3조원의 조달 방안은 한화오션 지분 거래 상대방인 한화에너지 등이 당사의 제3자배정 유상증자에 참여하여 한화오션 지분거래 금액인 1.3조원 상당액을 할인없이 출자하는 방안 등 검토 중인 다양한 방안을 보고하였습니다. 이사들은 당사의 투자 목적에도 불구하고 주주권익 보호 및 세간의 오해 종식을 위해서는 유상증자 금액 축소는 감내해야 되는 부분이라고 언급하였으며, 1.3조원 추가 재원 확보 방안은 충분한 검토를 마친 후 다시 논의할 것을 요청하였습니다. 당사는 여러 차례 진행된 사전설명회 논의 내용을 바탕으로 4월 8일 이사회를 통해 주주권익 보호 및 유상증자 성공 가능성을 높이기 위하여 본건 유상증자 금액을 기존 3.6조원에서 1.3조원 축소된 2.3조원으로 변경하는 안을 결의하였습니다.
당사는 제3자배정 유상증자 관련 4월 16일 사전설명회를 진행하였으며, 김앤장 법률사무소로부터 주주배정 유상증자 및 제3자배정 유상증자를 통한 자금조달의 필요성, 주주배정 유상증자 과정에서 발생한 주주, 시장 등의 비판을 수용하여 주주가치를 제고할 필요성 등에 비추어 상법 등 관련 법령 및 정관상의 제3자배정의 경영상의 필요성이 인정되고, 이와 같은 이사들의 결정은 합리적이고 적법한 경영판단으로 평가될 수 있다는 상세한 검토 의견을 받아 이사회에 제공하였고, 김앤장 변호사가 사전설명회에 참석하여 상기 내용을 다시 한번 설명하였습니다. 사외이사 중 1인은 제3자배정 유상증자 진행 과정에서 문제가 될 부분이 있는지를 질의하였으며, 당사 법무실장은 자본시장법에 의하여 산정된 시가(기준주가)에 의한 가격의 공정성, 경영상 목적을 달성할 수 있음을 설명하였습니다.
당사는 한화오션 지분 매도 계열사인 한화에너지 등이 당사의 제3자배정 유상증자에 참여하여 한화오션 지분거래 금액인 1.3조원 상당액을 할인없이 출자하는 것에 대해 2025년 4월 18일 이사회 결의를 통하여 결정하였습니다. 본 건 주주배정 후 실권주 일반공모 유상증자(이하 "본 건 유상증자")의 경우 15%의 할인율이 적용되나 제3자배정 유상증자는 별도의 할인율 없이 발행가액이 산정되어 기존 주주의 지분 희석 효과를 최소화할 예정입니다. 아울러, 제3자배정 유상증자를 통해 확보한 자금은 중장기 성장을 위한 투자 기반 마련에 활용될 예정이며, 이를 통해 기업의 본질적 가치 증대와 함께 주주가치 제고로 이어질 수 있도록 적극 추진할 계획입니다.
한화오션 지분 인수는 인수 당시 지분구조, 시너지, 지배력 강화,
지분가치 내재화,
트럼프 정부 출범으로 인한 주가 상승 동향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하여 주주가치 제고를 위하여 장기간의 검토 끝에 결정된 것이고, 당사의 이번 유상증자는 안정적 재무구조 마련을 통한 장기간의 원활한 추가 자금 조달과 수주 경쟁력 확보을 통한 제2도약을 위해 자본 확충 방안을 상당 기간 검토하던 중 유럽의 방산 시장 블록화 움직임 등에 따른 신속한 대응 필요성에 따라 주주가치 제고를 위하여 결정한 것으로 양자는 별개의 경영상 필요성에 따라 이루어진 독립된 경영 판단이었습니다.
특히, 한화오션의 지분 인수와 이번 유상증자는 기업가치 상승과 그로 인한 주주가치 제고에 기여할 것으로 판단하고 있으며, 시장도 이러한 기대를 갖고 있는 것으로 이해됩니다.
마. 주주 권익 보호를 위한 회사정책
당사는 금번 유상증자로 인해 주주들의 지분이 다소 희석될 수 있음을 충분히 인지하고 있으며, 이에 따라 유상증자 이후의 명확한 비전 제시 등을 통해 지속적으로 주주 소통을 강화할 예정입니다. 당사는 금번 유상증자 납입대금을 전략적으로 투자하여 회사의 경쟁력을 강화할 예정이며 이를 통해 기업 가치 상승을 유도하여 중장기적으로 주주 가치를 극대화하도록 노력할 예정입니다. 아울러, 배당 정책 및 주주환원 정책을 지속적으로 검토하여 주주의 가치를 보전할 수 있도록 할 예정입니다.
구체적으로 당사는 2025년 3월 20일
본 건 유상증자
증권신고서를 공시하면서 유상증자 관련 IR자료('유상증자 기업설명회' 프리젠테이션 파일)를 본 증권신고서 첨부서류에 포함하였으며, 이와 동시에 당사 홈페이지에 유상증자 관련 IR 자료를 즉시 게재하여 주주들이 관련 내용을
쉽게 이해하고 신속하게 확인할 수 있도록
조치하였습니다. 더불어, 당사는 유상증자와 관련된 전반적인 내용을 다양한 이해관계자들이 확인할 수 있도록 보도자료를
배포하였습니다. 이를 통해 개인, 기관, 외국인 투자자 등 다양한 이해관계자들에게 언론을 통해 당사의 비전과 전략을 정확히 전달하고자 합니다.
또한 당사는
본 건 유상증자 이사회 결의 직후 당일 오후(2025년 3월 20일 오후 5시 30분)
유상증자 기업설명회를 오픈 컨퍼런스콜로 개최하여 유상증자의
개요, 주요 일정, 조달금액 사용분야(해외 방산, 국내 방산, 해외 조선, 무인기용 엔진 개발 및 시설투자), 유상증자의 필요성, 지역별 투자 방식
기대 효과와 당사의 중장기 전략에 대해 국내외 모든 투자자 및 애널리스트 등에게 상세히
설명하였습니다.
이후 애널리스트들의 Q&A를 통해 시장에서의 우려와 아쉬움에 대한 부분을 들을 수 있었고 이에 적극적으로 시장의 의견에 맞추어 대응 및 소통하였습니다. 또한
당사를 커버하는 애널리스트들은 회사 분석을 담당하는 전문가들로, 이들이 작성한 리포트는 전체 투자자(기관, 외국인, 개인 등)에게 중요한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 이에 따라 주요사항 공시 후 즉각적인 시장 대응을 위해 기업설명회를 개최하
였
고,
정확한 정보를 담은
애널리스트 리포트 발간을 촉진함으로써 당사의 주요 사항을 시장에 신속하게 제공하고자
노력하였습니다.
이와 함께, 개별 및 그룹 미팅을 통해 국민연금 등 국내 주요 기관투자자들에게 유상증자의 목적과 필요성에 대해
설명하였고 지속적으로 소통할 예정입니다.
특히 당사의 주주 비중에서 외국인 투자자가 40% 이상을 차지함에 따라, 미국, 홍콩, 싱가포르 등에서도 해외 기관투자자들과의 미팅을 진행하고 당사의 미래 비전을 설명할 예정입니다. 이를 통해 당사는 기관 투자자와의 신뢰를 강화하고, 유상증자와 관련된 이해도를 더욱 높이기 위한 노력을 지속할 것입니다.
국내외 기관투자자들과 더불어 소액주주의 정보 접근성 향상과 원활한 소통을 위해 금번 유상증자 발표 후 소액주주분들께 질의 받은 사항을 참고하여 자금 사용 계획 및 참여 절차에 대한 안내 등을 FAQ 자료에 포함하여 2025년 04월 08일 당사 홈페이지에
게시하였습니다.
아울러 소액주주 문의전화에 대응할 전용 콜센터를 활용하여 다양한 질의와 의견을 경청하고 부족함 없이 답변드림으로써 소액주주가 권리를 행사하는데 제약이 없도록 적극 대응하도록 하겠습니다. 이 외에도 당사는 더불어 소액주주의 의견과 요청사항을 수렴하고 이를 경영진에게 보고하는 체계적인 절차를 마련하여 운영하고 있습니다. 당사는 소액주주를 위해 다양한 방식으로 주주들과의 신뢰를 강화하고, 적극적인 소통을 통해 본 유상증자와 관련 정보들을 지속적으로 제공해 나가겠습니다.
| IR | 일정 | 비고 |
| 기업설명회
** | 3/20(목) 17:30 | |
| 국내 기관투자자 DR
** | 3/24(월)~
3/27(목) | NH투자증권 주관 |
| 한화그룹 Corp Day
(국내 기관투자자 대상) | 3/28(금) | 한화투자증권 주관 |
| 해외 기관투자자 DR
**
(홍콩, 싱가포르) | 3/31(월)~4/4(금) | 한국투자증권 주관 |
| 미국 해외 기관투자자 DR
** | 4/7(월)~4/11(금) | 한국투자증권 주관 |
| '25.1Q 실적발표 기업설명회 | 4/30(수) | |
| 국내 기관투자자 NDR | 5/7(수)~5/9(금) | 1분기 실적 관련 |
| 방산/조선 애널리스트 대상
미국사업장 방문 투어
** | 5/12(월)~5/16(금) | 필리조선소 등 |
| 한화그룹 해외기관투자자 NDR
(홍콩/싱가포르) | 5/19(월)~5/23(금) | |
| 런던 해외기관투자자 NDR
** | 6/2(월)~6/6(금) | 제이피모간증권 주관 |
| 뉴욕 해외기관투자자 NDR
** | 6/9(월)~6/13(금) | BOA증권 주관 |
당사는 금번 유상증자와 관련하여 전체 투자자(기관, 외국인, 개인 등)와의 소통을 강화하기 위해 여러 방식으로 노력을 기울이고 있습니다.
- 2025년 3월 20일 진행된 유상증자 기업설명회를 소액주주들을 포함하여 모든 사람들이 들을 수 있게 오픈 컨퍼런스콜 방식으로 진행하였으며, 기업설명회를 듣지 못한 주주분들을 위해 발표 및 질의응답 내용을 녹음하여 홈페이지에 유상증자 관련 IR 자료 및 녹음본을 기재하였습니다. 또한 외국인 투자자를 위해 기업설명회 내용을 영어로 녹음하여 영문 IR자료 및 녹음본도 기재하였습니다.
- 기업설명회 이후 3월 21일부터 주말을 포함하여 당사 IR팀, 금융팀 등은 국내 소액주주분들의 본 건 유상증자에 대한 문의 및 의견(약
70회 이상의 유선 문의에 답변 및 유상 증자 관련 의견에 적극 경청하였으며, 유상증자 목적, 배경, 추후 회사의 성장방향, 기업가치 제고에 따른 주주가치 증대 등의 내용을 상세히 설명 드렸습니다. 향후에도 지속적으로 유선 통화, 이메일, 홈페이지 등 다양한 방식을 통해 소액주주 분들의 의견 청취 및 소통을 진행할 계획입니다.
- 외국인 투자자들에게도 약
40회 이상의 질의메일 및 유선문의에 적극 답변을 드리며, 당사의 경영전략 및 유상증자의 목적에 대해 적극적으로 소통하였습니다.
- 또한 2025년 3월 24일부터 27일까지 NH투자증권 주관으로 국내 기관투자자분들을 대상으로 금번 유상증자 개요 및 글로벌 사업확대의 필요성 등에 대해 설명 드리고 의견들을 경청하며 시장과 적극 소통하였습니다.
- 2025년 3월 25일 정기주주총회에 참석하신 소액주주 등 주주분들께 본 건 유상증자에 대하여
주주총회 안건과 별도로 유상증자의 필요성과 유상증자의 방식 및 활용방안 등을 설명하였습니다. 또한 별도의 질의응답을 통하여 소액주주분들에게 본 건 유상증자의 필요성에 대하여 충분히 이해하실 수 있도록 소통하였고 추가 질의 주신 주주분들께도 주주총회 이후 별도로 성실히 답변을 하였습니다. 주주총회 이후 기자간담회를 통해 주주분들과 시장 참여자들이 금번 유상증자의 필요성과 회사의 경영전략에 대해 충분히 이해하고 전달받을 수 있도록 노력하였습니다.
- 2025년 3월 28일에는 한화투자증권 주관으로 국내 기관투자자 대상(약 25개 기관)으로 Corp Day에 참석하여 금번 유상증자 개요와 글로벌 사업확대의 필요성 등에 대해 소통하였습니다.
-2025년 3월 31일부터 4월 4일까지 한국투자증권 주관으로 홍콩, 싱가포르 기관투자자분들을 대상으로 금번 유상증자 개요 및 글로벌 사업확대
필요성
과 회사의 경영전략 등을 자세히 설명하고 의견들을 경청하였
습니다.
-
2025년 4월 7일부터 11일까지 한국투자증권 주관으로 미국을 방문하여 미주 기관투자자분들을 대상으로 금번 유상증자 개요와 글로벌 방산 사업 확대의 필요성
및 향후 대규모 투자계획 등 회사의 경영전략에 대해 상세히 공유하였습니다.
-2025년 5월 12일부터 5월 16일까지 당사 및 자회사인 한화시스템, 한화오션 기업분석을 담당하는 전문가들인 애널리스트들을 모시고 미국사업장과 경영진 간담회를 진행하여 글로벌 사업 진행 방향성과 중장기 전략을 설명 드려 당사의 비전과 전략을 명확히 전달하고자 합니다.
-2025년 5월 19일부터 5월 23일까지 홍콩 및 싱가포르를 방문하여 해외 기관투자자들에게 '25년 1분기 실적과 한화그룹의 전략적 방향과 비전 및 유상증자 진행상황을 상세하게 설명하고 의견을 경청하여 시장과 소통할 예정입니다.
-2025년 6월 2일부터 6일까지 제이피모간증권이 주관으로 런던에 방문하고, 6월 9일부터 13일까지 BOA증권 주관으로 뉴욕을 방문하여 유럽과 미주 기관투자분들을 대상으로 '25년 1분기 실적과 금번 유상증자 개요 및 글로벌 사업확대 필요성,
향후 대규모 투자계획 등에 회사의 경영전략에 대해 상세히 설명하고
당사의 비전에 대해 공유 예정입니다.
당사는 위와 같은 노력에도 불구하고 주주와의 소통이 부족하다는 지적을 겸허히 수용하여, 4월8일 정정신고서 제출 후 출입기자단 100여명을 대상으로 미래비전 설명회를 개최하여 유상증자 배경과 세부 투자 계획 등을 소개하는 자리를 마련하였습니다. 당사가 4월 8일 미디어 대상으로 개최한 미래비전 설명회는 회사의 중장기 성장 전략과 미래 비전을 공유하고 신뢰를 제고하기 위해 마련한 자리였습니다. 이날 설명회에서는 방산, 항공우주, 조선해양 등 주요 사업 부문의 글로벌 경쟁력 강화 방안과 미래 성장동력 확보를 위한 전략적 방향성이 구체적으로 제시되었습니다. 특히 유상증자를 통해 조달한 약 3조 6,000억 등 총 11조 규모의 자금 활용 계획을 핵심 내용으로 다뤘습니다. 해당 자금은 방산, 조선해양, 우주항공 등 역량 강화를 위한 설비 투자, 국내외 전략적 파트너십 확대, 글로벌 R&D 투자에 집중적으로 사용될 계획임을 설명하였고, 또한 2035년 방산조선해양 Top Tier 목표로 매출 70조, 영업이익 10조라는 중장기 목표도 제시했습니다. 그 결과 행사에 참석한 미디어 관계자들은 회사의 전략에 공감하며 긍정적인 반응을 보였고, 설명회 현장 분위기 또한 진지하면서도 미래 성장에 대한 기대감이 높아진 것으로 이해하고 있습니다. 유명유튜브인 언더스탠딩에도 출연하여 본건 유상증자 관련 인터뷰를 진행하였으며, 미팅을 요청하는 시민단체 등을 찾아 유상증자 필요성과 구체적 투자계획을 설명하였습니다.
당사 대표이사 등은 주주총회, 미래비전 설명회 등을 통해 “주주가치를 보호하고 제고하는 것을 최우선으로 사업을 추진하겠다(3월 25일 주주총회), “유상증자 발표 이후 주주, 언론, 시민단체 등과의 소통 부족에 대해 반성한다. 주주 가치를 최우선에 두겠다(4월8일 미래비전 설명회)"등 주주권익 보호, 주주가치 제고를 위해 노력하겠음을 여러 차례 피력하였습니다. 당사는 대표이사 등의 발언 연장선 상에서 주주와의 소통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고 주주가치 제고를 위한 다양한 방안을 계속 검토하겠습니다.
아울러 당사는 유상증자 발표 이후 주주들로부터 접수될 다양한 요청을 종합하고, 이를 바탕으로 경영진에서 지속적으로 심도 있는 논의를 진행할 예정입니다. 이러한 절차를 통해 당사는 주주들과의 신뢰를 강화하고, 주주들의 의견을 경영 의사결정에 반영하고자 노력할 예정입니다. 또한 유상증자 진행 과정 전반에 소액 주주들과의 소통을 강화하도록 하겠습니다. 소액 주주들의 우려와 질문에 대해 성실하고 투명하게 답변할 수 있는 기회 마련을 노력하여, 지속적으로 소액주주들의 의견을 경청하고 투명한 정보 제공을 통해 신뢰를 더욱 깊이 쌓아갈 수 있도록 노력할 것입니다.
이러한 노력은 주주들과의 신뢰를 공고히 하고, 당사의 유상증자 진행 과정에서 주주 의견을 실질적으로 반영하는 데 중점을 두고 있습니다. 이와 같은 적극적인 소통은, 유상증자와 관련한 의사결정의 투명성을 높이고, 주주와의 협력을 강화하는 중요한 기반이 되고 있기에 당사는 주주들이 당사의 경영전략과 유상증자의 목적을 보다 명확하게 이해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소통할 예정입니다.
바. 배당 및 주주환원 관련 사항
당사는 주주가치 제고를 기본 원칙으로 배당가능이익 범위 내에서 회사의 경영실적, 지속적인 성장을 위한 투자재원 확보, 재무구조의 건전성 유지, 시장과 동종업계 주주환원 규모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하여 배당 규모를 결정하고 있습니다. 또한, 회사의 주가 및 자금 여력 등을 고려하여 비정기적으로 기업가치 제고를 위한 자사주 매입 및 소각을 시행하고 있습니다.
당사는 2021년 사업연도부터 현금배당을 꾸준히 실시하고 있으며, 2024년 사업연도의 경우 회사의 이익 성장세를 반영하여 전년 주당 배당금 1,800원 대비 약 2배 수준인 보통주 1주당 3,500원의 배당을 실시할 계획입니다. 배당기준일은 2024년 12월 31일이며, 2025년 3월 25일
열린
제48기 정기주주총회에서
승인되었으며,
4월초 배당금 지급을 완료하였습니다.
회사는 본 유상증자를 통한 적극적인 글로벌 투자를 바탕으로, 미래 성장 동력 강화에 집중하여 중장기 매출 및 이익 성장을 추진함으로써, 향후에도 지속적인 배당 실시 및 배당 규모 증가 등 주주가치를 극대화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또한 당사는 주주 권익 보호 및 주주가치 증대를 위해 '기업가치 제고 계획' 방안 수립을 적극 검토하고 있으며 구체적인 계획이 수립되면 공시 등을 통해 주주분들께 안내드릴수 있도록 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