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신고서(지분증권)
정 정 신 고 (보고)
| 1. 정정대상 공시서류 : | 증권신고서 (지분증권) |
| 2. 정정대상 공시서류의 최초제출일 : | 2026년 05월 04일 |
| 제출일자 | 문서명 | 비고 |
|---|
| 2026년 05월 04일 | 증권신고서(지분증권) | 최초 제출 |
| 2026년 05월 13일 | [정정] 증권신고서(지분증권) | 1차 정정(
"굵은 초록색"
) |
| 2026년 05월 19일 | 금융감독원 정정신고서 제출 요구 | 1차 |
| 2026년 05월 22일 | [정정] 증권신고서(지분증권) | 2차 정정(
"굵은 파란색"
) |
| 2026년 06월 16일 | 금융감독원 정정신고서 제출 요구 | 2차 |
| 2026년 07월 01일 | [정정] 증권신고서(지분증권) | 3차 정정(
"굵은 빨간색"
) |
| 2026년 07월 21일 | [정정] 증권신고서(지분증권) | 4차 정정(
"굵은 보라색"
) |
금번 정정은 기재사항 추가 및 보완을 위한 정정으로서, 정정사항은
'굵은 보라색'
으로 기재하였습니다. 금번 정정에 따른 변동사항은 하기의 정정사항을 확인하여 주시기 바라며, 정정에 따라 수요예측, 청약, 납입 등 공모 일정은 아래와 같이 변경됩니다.
| 구분 | 정정 전 | 정정 후 | 비고 |
|---|
| 수요예측 공고일 | 2026년 7월 27일 (월) | 2026년 08월 04일(화) | 공모일정 변경에 따른기재사항 정정 |
| 수요예측일 | 2026년 7월 27일 (월)~ 2026년 7월 31일 (금) | 2026년 08월 04일(화)~ 2026년 08월 10일(월) |
| 청약공고일 | 2026년 08월 05일 (수) | 2026년 08월 13일(목) |
| 청약기일 | 2026년 08월 05일 (수)~ 2026년 08월 06일 (목) | 2026년 08월 13일(목)~ 2026년 08월 14일(금) |
| 배정공고일 | 2026년 08월 10일(월) | 2026년 08월 19일(수) |
| 납입기일 | 2026년 08월 10일(월) | 2026년 08월 19일(수) |
| 항 목 | 정정요구ㆍ명령관련 여부 | 정정사유 | 정 정 전 | 정 정 후 |
|---|
| 금번 정정사항은 기재사항 추가 및 보완을 위한 정정으로서, 정정사항은 "
굵은 보라색
"으로 기재하였습니다.금번 정정에 따른 변동사항은 정정사항을 확인하여 주시기 바랍니다.단순 오타 및 띄어쓰기 등 문서 교정사항은 본문에 반영하였으며, 본 정정표에 별도로 기재하지 않았습니다. |
| 제1부 모집 또는 매출에 관한 사항 |
| I. 모집 또는 매출에 관한 일반사항 |
| 1. 공모개요 | 아니오 | 기재사항 정정 | (주1) | (주1) |
| 3. 공모가격 결정방법 - 다. 수요예측에 관한 사항 -
(1) 수요예측 공고 및 수요예측 일시 | 아니오 | 기재사항 정정 | (주2) | (주2) |
| 3. 공모가격 결정방법 - 다. 수요예측에 관한 사항 - (6) 수요예측 참여방법 | 아니오 | 기재사항 정정 | (주3) | (주3) |
| 3. 공모가격 결정방법 - 다. 수요예측에 관한 사항 - (7) 수요예측 접수일시 및 방법 | 아니오 | 기재사항 정정 | (주4) | (주4) |
| 4. 모집 또는 매출절차 등에 관한 사항 - 가. 모집 또는 매출 조건 | 아니오 | 기재사항 정정 | (주5) | (주5) |
| 4. 모집 또는 매출절차 등에 관한 사항 - 나. 모집 또는 매출의 절차 | 아니오 | 기재사항 정정 | (주6) | (주6) |
| 4. 모집 또는 매출절차 등에 관한 사항 - 다. 청약에 관한 사항 | 아니오 | 기재사항 정정 | (주7) | (주7) |
| 4. 모집 또는 매출절차 등에 관한 사항 - 라. 청약결과 배정방법 | 아니오 | 기재사항 정정 | (주8) | (주8) |
| 4. 모집 또는 매출절차 등에 관한 사항 - 바. 청약증거금의 대체, 반환 및 주금납입 | 아니오 | 기재사항 정정 | (주9) | (주9) |
| III. 투자위험요소 |
| 2. 회사위험 - 러. 결산일 이후 최근 재무정보 관련 위험 | 아니오 | 기재사항 정정 | (주11) | (주11) |
| 3. 기타위험 - 차. 공모가 산정 및 결정 방식의 한계에 따른 위험 | 아니오 | 기재사항 정정 | (주12) | (주12) |
| 3. 기타위험 - 카. 수요예측 경쟁률에 관한 주의사항 | 아니오 | 기재사항 정정 | (주13) | (주13) |
| IV. 인수인의 의견(분석기관의 평가의견) |
| 1. 공모가격에 대한 의견 | 아니오 | 기재사항 정정 | (주14) | (주14) |
| 1. 공모가격에 대한 의견 - 나. 희망공모가액의 산출 방법 | 아니오 | 기재사항 정정 | (주15) | (주15) |
| 1. 공모가격에 대한 의견 - 다. 유사기업의 선정 | 아니오 | 기재사항 정정 | (주16) | (주16) |
| 1. 공모가격에 대한 의견 - 라. 희망공모가액 산출 | 아니오 | 기재사항 정정 | (주17) | (주17) |
| 1. 공모가격에 대한 의견 - 마. PER 평가방법을 통한 상대가치 산출 | 아니오 | 기재사항 정정 | (주18) | (주18) |
| 1. 공모가격에 대한 의견 - 바. 추정 당기순이익 산정 내역 | 아니오 | 기재사항 정정 | (주19) | (주19) |
| 1. 공모가격에 대한 의견 - 사. 기상장기업과의 비교 참고정보 | 아니오 | 기재사항 정정 | (주20) | (주20) |
| 3. 평가의 개요 - 나. 평가일정 | 아니오 | 기재사항 정정 | (주21) | (주21) |
| 3. 평가의 개요 - 다. 기업실사 이행상황 | 아니오 | 기재사항 정정 | (주22) | (주22) |
(주 1) 정정 전
1. 공모개요
| 증권의 종류 | 증권수량 | 액면가액 | 모집(매출)가액 | 모집(매출)총액 | 모집(매출)방법 |
|---|
| 보통주 | 2,000,000 | 100 | 20,000 | 40,000,000,000 | 일반공모 |
| 인수인 | 증권의 종류 | 인수수량 | 인수금액 | 인수대가 | 인수방법 |
|---|
| 대표주관회사 | 유진투자증권 | 기명식보통주 | 1,020,000 | 20,400,000,000 | 627,300,000 | 총액인수 |
| 공동주관회사 | 미래에셋증권 | 기명식보통주 | 980,000 | 19,600,000,000 | 602,700,000 | 총액인수 |
| 청약기일 | 납입기일 | 청약공고일 | 배정공고일 | 배정기준일 |
|---|
| 2026년
08월 05일 ~ 2026년
08월
06일 | 2026년
08월
10일 | 2026년
08월
05일 | 2026년
08월
10일 | - |
| 주1) | 모집(매출)가액(이하 "희망공모가액"이라 한다)과 관련된 내용은 「제1부 모집 또는 매출에 관한 사항 - Ⅳ. 인수인의 의견(분석기관의 평가의견) - 1. 공모가격에 대한 의견」 부분을 참조하시기 바랍니다. |
| 주2) | 모집(매출)가액, 모집(매출)총액, 인수금액 및 인수대가는 대표주관회사 및 공동주관회사와 발행회사가 협의하여 제시한 희망공모가액인
20,000원 ~ 24,000원 중 최저가액인
20,000원 기준입니다. 참고 목적으로 희망공모가액 최고가액인
24,000원 기준 금번 공모의 모집(매출)총액은
48,000,000,000원입니다. |
| 주3) | 모집(매출)가액의 확정(이하 "확정공모가액"이라 한다)은 청약일 전에 실시하는 수요예측 결과를 반영하여 대표주관회사, 공동주관회사와 발행회사가 협의하여 최종 결정할 예정이며, 모집(매출)가액 확정 시 정정 증권신고서를 제출할 예정입니다. |
| 주4) | 「증권의 발행 및 공시 등에 관한 규정」 제2-3조제2항제1호에 따라 정정 증권신고서 상의 모집 또는 매출할 증권수는 금번 제출한 증권신고서의 모집 또는 매출할 증권수의 100분의 80 이상과 100분의 120 이하에 해당하는 증권수로 변경 가능합니다. |
| 주5) | 청약일- 우리사주조합 청약일:
2026년
08월 05일(수) (1일간)- 기관투자자 청약일: 2026년
08월 05일(수)
~ 2026년
08월 06일(목)
(2일간)
- 일반청약자 청약일: 2026년
08월 05일(수)
~ 2026년
08월 06일(목)
(2일간)※ 우리사주조합의 청약은 청약 초일인 2026년
08월 05일(수)에 실시되며, 기관투자자 및 일반청약자의 청약은 2026년
08월 05일(수)
~ 2026년
08월 06일(목)까지 양일간 실시됨에 유의하시기 바라며, 상기 청약일 및 납입일 등 일정은 효력발생일의 변경 및 회사상황, 주식시장 상황 등에 따라 변경될 수 있습니다. |
| 주6) | 기관투자자, 일반청약자의 청약 후 최종 미청약 물량에 대해 인수하고자 하는 기관투자자의 경우 청약 종료 후 배정 전까지 추가로 청약을 할 수 있습니다. |
| 주7) | 본 주식은 한국거래소 내 코스닥시장 상장을 목적으로 모집(매출)하는 것으로 2025년 12월 16일 상장예비심사신청서를 제출하여 2026년 04월 23일 한국거래소로부터 신규상장 예비심사 승인을 받았습니다. 그 결과 금번 공모 완료 후, 신규상장 신청 전 주식의 분산요건(「코스닥시장 상장규정」제28조제1항제1호)을 충족하게 되면 상장을 승인하겠다는 통지를 받았으나, 일부 요건이라도 충족하지 못하게 되면 코스닥시장에서 거래할 수 없어 환금성에 큰 제약을 받을 수도 있음을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
| 주8) | 인수대가는 공모금액 및 상장주선인의 추가 의무인수 금액을 합산한 금액의 3.0%에 해당하는 금액이며, 발행회사는 공모실적, 기여도 등을 고려하여 총 공모금액의 1.0%에 해당하는 금액 범위 내에서 인수인에게 별도의 성과수수료를 지급할 수 있습니다. 상기 인수대가는 대표주관회사, 공동주관회사, 발행회사가 협의하여 제시한 희망공모가액 범위의 최저가액 기준이며, 향후 수요예측 이후 결정되는 확정가액에 따라 변동될 수 있습니다. 또한, 상장주선인의 의무인수 금액은 모집ㆍ매출하는 물량의 청약이 미달될 경우 변동될 수 있으며, 이 경우 총 인수대가도 변동될 수 있습니다. |
| 주9) | 금번 공모 시 「코스닥시장 상장규정」 제13조제5항제1호에 의해 상장주선인이 상장을 위해 모집(매출)하는 주식의 100분의 3에 해당하는 수량(취득금액이 10억원을 초과하는 경우에는 10억원에 해당하는 수량)을 모집, 매출하는 가격과 같은 가격으로 취득하여 보유하여야 합니다. 그 세부 내역은 아래 표와 같습니다.
취득자
증권의 종류
취득수량
취득금액
비고
유진투자증권
기명식 보통주
25,500주
510,000,000원
「코스닥시장 상장규정」에 따른상장주선인의 의무인수분
미래에셋증권
기명식 보통주
24,500주
490,000,000원
합 계
50,000주
1,000,000,000원
※ 상기 취득분은 모집 또는 매출할 증권수와는 별도로 신주가 발행되어 상장주선인이 취득하게 됩니다. 단, 모집 또는 매출할 증권수의 청약이 미달될 경우에는 주식수가 변동될 수 있습니다. 관련된 내용은「제1부 모집 또는 매출에 관한 사항 - I. 모집 또는 매출에 관한 일반사항 - 5. 인수 등에 관한 사항」부분을 참조하시기 바랍니다.※ 상장주선인의 의무인수분은 코스닥시장 상장규정상 모집(매출)가액과 같은 가격으로 취득하여야 하며, 상기 취득수량 및 취득금액은 대표주관회사 및 공동주관회사와 발행회사가 협의하여 제시하는 희망공모가액
20,000원 ~ 24,000원 중 최저가액인
20,000원 기준입니다. 참고목적으로 희망공모가액 최고가인 24,000원 기준 의무인수수량 및 금액은 대표주관회사
21,250주 및
510,000,000원, 공동주관회사
20,416주 및 489,984,000원입니다. |
| 주10) | 금번 공모에서 청약 미달이 발생하여 상장주선인이 자기의 계산으로 잔여주식을 인수하는 경우 상장주선인의 의무 취득분(공모희망가액 하단
20,000원 기준
50,000주)에서 잔여주식 인수 수량만큼을 차감한 수량의 주식을 취득하게 됩니다. 또한, 모집 또는 매출할 증권수 중 청약 미달이 100분의 3(취득금액이 10억원을 초과하는 경우에는 10억원에 해당하는 수량) 이상 발생하여 상장주선인이 이를 인수할 경우 상장주선인이 추가로 취득하여야 하는 의무 취득분이 없을 수 있습니다. |
| 주11) | 금번 공모에서는
「증권 인수업무 등에 관한 규정」제10조의3제1항제4호에 해당하며, 일반청약자에 대하여 상장일로부터 6개월까지 환매청구권을 부여합니다.
관련 내용은「제1부 모집 또는 매출에 관한 사항 - Ⅰ. 모집 또는 매출에 관한 일반사항 - 5. 인수 등에 관한 사항」 부분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
| 주12) | 「증권 인수업무 등에 관한 규정」 제9조제14항에 의거 대표주관회사가 의무보유를 확약한 일반기관투자자에게 배정한 공모주식 수량이 「증권 인수업무 등에 관한 규정」제9조제1항제7호가목에서 정한 의무배정 수량에 미달하는 경우, 대표주관회사는 금번 공모주식의 1%에 해당하는 수량(취득금액이 30억원을 초과할 때에는 30억원에 해당하는 수량)의 발행회사의 주식을 취득하여 상장일부터 6개월 이상의 기간 동안 보유하여야 합니다. 그 세부 내역은 아래 표와 같습니다.
취득자
증권의 종류
취득수량
취득금액
비고
유진투자증권
기명식 보통주
20,000주
400,000,000원
「증권 인수업무 등에 관한 규정」에 따른의무보유 확약 일반기관투자자 배정 공모주식의의무배정 수량 미달 시 대표주관회사의 의무 취득분
주1)
상기 의무 취득분은 인수업무규정 제9조제1항제7호 가목에 따라 의무보유를 확약한 일반기관투자자에게 배정한 공모주식 수량이 인수업무규정 제1항제7호가목에 따른 의무배정 수량에 미달하는 경우에만 대표주관회사의 인수 의무가 발생합니다.
주2)
취득금액이 30억원을 초과할 때에는 30억원에 해당하는 수량을 취득합니다.
주3)
상기 취득분은 모집(매출)주식과는 별도로 신주가 발행되어 대표주관회사가 취득하여 6개월간 의무보유 하게 됩니다. 단, 모집(매출)하는 물량의 청약이 미달될 경우에는 주식수가 변동될 수 있습니다.
주4)
「증권 인수업무 등에 관한 규정」상 공모가격과 동일한 가격으로 취득하여야 하며, 상기 취득 금액은 대표주관회사 및 공동주관회사와 발행회사가 협의하여 제시한 공모희망가
20,000원 ~ 24,000원
중 최저가액인
20,000원 기준입니다.
주5)
금번 공모에서 청약 미달이 발생하여 대표주관회사가 자기의 계산으로 잔여주식을 인수하는 경우 상기 대표주관회사의 의무 취득분(20,000주)에서 잔여주식 인수 수량만큼을 차감한 주식을 취득하게 됩니다. 또한, 모집(매출)하는 물량 중 청약 미달이 공모물량의 1%(취득금액이 30억원을 초과하는 경우에는 30억원에 해당하는 수량) 이상 발생하여 대표주관회사가 이를 인수할 경우 대표주관회사가 추가로 취득하여야 하는 의무 취득분이 없을 수 있습니다.
주6)
관련 내용은「제1부 모집 또는 매출에 관한 사항 -Ⅰ. 모집 또는 매출에 관한 일반사항 - 5. 인수 등에 관한 사항」을 참조하시기 바랍니다. |
(주 1) 정정 후
1. 공모개요
| 증권의 종류 | 증권수량 | 액면가액 | 모집(매출)가액 | 모집(매출)총액 | 모집(매출)방법 |
|---|
| 보통주 | 2,000,000 | 100 | 20,000 | 40,000,000,000 | 일반공모 |
| 인수인 | 증권의 종류 | 인수수량 | 인수금액 | 인수대가 | 인수방법 |
|---|
| 대표주관회사 | 유진투자증권 | 기명식보통주 | 1,020,000 | 20,400,000,000 | 627,300,000 | 총액인수 |
| 공동주관회사 | 미래에셋증권 | 기명식보통주 | 980,000 | 19,600,000,000 | 602,700,000 | 총액인수 |
| 청약기일 | 납입기일 | 청약공고일 | 배정공고일 | 배정기준일 |
|---|
| 2026년
08월 13일 ~ 2026년
08월 14일 | 2026년
08월 19일 | 2026년
08월 13일 | 2026년
08월 19일 | - |
| 주1) | 모집(매출)가액(이하 "희망공모가액"이라 한다)과 관련된 내용은 「제1부 모집 또는 매출에 관한 사항 - Ⅳ. 인수인의 의견(분석기관의 평가의견) - 1. 공모가격에 대한 의견」 부분을 참조하시기 바랍니다. |
| 주2) | 모집(매출)가액, 모집(매출)총액, 인수금액 및 인수대가는 대표주관회사 및 공동주관회사와 발행회사가 협의하여 제시한 희망공모가액인
20,000원 ~ 24,000원 중 최저가액인
20,000원 기준입니다. 참고 목적으로 희망공모가액 최고가액인
24,000원 기준 금번 공모의 모집(매출)총액은
48,000,000,000원입니다. |
| 주3) | 모집(매출)가액의 확정(이하 "확정공모가액"이라 한다)은 청약일 전에 실시하는 수요예측 결과를 반영하여 대표주관회사, 공동주관회사와 발행회사가 협의하여 최종 결정할 예정이며, 모집(매출)가액 확정 시 정정 증권신고서를 제출할 예정입니다. |
| 주4) | 「증권의 발행 및 공시 등에 관한 규정」 제2-3조제2항제1호에 따라 정정 증권신고서 상의 모집 또는 매출할 증권수는 금번 제출한 증권신고서의 모집 또는 매출할 증권수의 100분의 80 이상과 100분의 120 이하에 해당하는 증권수로 변경 가능합니다. |
| 주5) | 청약일 - 우리사주조합 청약일:
2026년
08월 13일(목)
(1일간) - 기관투자자 청약일: 2026년
08월 13일(목)
~ 2026년
08월 14일(금)
(2일간)
- 일반청약자 청약일: 2026년
08월 13일(목)
~ 2026년
08월 14일(금)
(2일간)
※ 우리사주조합의 청약은 청약 초일인 2026년
08월 13일(목)에 실시되며, 기관투자자 및 일반청약자의 청약은 2026년
08월 13일(목)
~ 2026년
08월 14일(금)까지 양일간 실시됨에 유의하시기 바라며, 상기 청약일 및 납입일 등 일정은 효력발생일의 변경 및 회사상황, 주식시장 상황 등에 따라 변경될 수 있습니다. |
| 주6) | 기관투자자, 일반청약자의 청약 후 최종 미청약 물량에 대해 인수하고자 하는 기관투자자의 경우 청약 종료 후 배정 전까지 추가로 청약을 할 수 있습니다. |
| 주7) | 본 주식은 한국거래소 내 코스닥시장 상장을 목적으로 모집(매출)하는 것으로 2025년 12월 16일 상장예비심사신청서를 제출하여 2026년 04월 23일 한국거래소로부터 신규상장 예비심사 승인을 받았습니다. 그 결과 금번 공모 완료 후, 신규상장 신청 전 주식의 분산요건(「코스닥시장 상장규정」제28조제1항제1호)을 충족하게 되면 상장을 승인하겠다는 통지를 받았으나, 일부 요건이라도 충족하지 못하게 되면 코스닥시장에서 거래할 수 없어 환금성에 큰 제약을 받을 수도 있음을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
| 주8) | 인수대가는 공모금액 및 상장주선인의 추가 의무인수 금액을 합산한 금액의 3.0%에 해당하는 금액이며, 발행회사는 공모실적, 기여도 등을 고려하여 총 공모금액의 1.0%에 해당하는 금액 범위 내에서 인수인에게 별도의 성과수수료를 지급할 수 있습니다. 상기 인수대가는 대표주관회사, 공동주관회사, 발행회사가 협의하여 제시한 희망공모가액 범위의 최저가액 기준이며, 향후 수요예측 이후 결정되는 확정가액에 따라 변동될 수 있습니다. 또한, 상장주선인의 의무인수 금액은 모집ㆍ매출하는 물량의 청약이 미달될 경우 변동될 수 있으며, 이 경우 총 인수대가도 변동될 수 있습니다. |
| 주9) | 금번 공모 시 「코스닥시장 상장규정」 제13조제5항제1호에 의해 상장주선인이 상장을 위해 모집(매출)하는 주식의 100분의 3에 해당하는 수량(취득금액이 10억원을 초과하는 경우에는 10억원에 해당하는 수량)을 모집, 매출하는 가격과 같은 가격으로 취득하여 보유하여야 합니다. 그 세부 내역은 아래 표와 같습니다.
취득자
증권의 종류
취득수량
취득금액
비고
유진투자증권
기명식 보통주
25,500주
510,000,000원
「코스닥시장 상장규정」에 따른상장주선인의 의무인수분
미래에셋증권
기명식 보통주
24,500주
490,000,000원
합 계
50,000주
1,000,000,000원
※ 상기 취득분은 모집 또는 매출할 증권수와는 별도로 신주가 발행되어 상장주선인이 취득하게 됩니다. 단, 모집 또는 매출할 증권수의 청약이 미달될 경우에는 주식수가 변동될 수 있습니다. 관련된 내용은「제1부 모집 또는 매출에 관한 사항 - I. 모집 또는 매출에 관한 일반사항 - 5. 인수 등에 관한 사항」부분을 참조하시기 바랍니다.※ 상장주선인의 의무인수분은 코스닥시장 상장규정상 모집(매출)가액과 같은 가격으로 취득하여야 하며, 상기 취득수량 및 취득금액은 대표주관회사 및 공동주관회사와 발행회사가 협의하여 제시하는 희망공모가액
20,000원 ~ 24,000원 중 최저가액인
20,000원 기준입니다. 참고목적으로 희망공모가액 최고가인 24,000원 기준 의무인수수량 및 금액은 대표주관회사
21,250주 및
510,000,000원, 공동주관회사
20,416주 및 489,984,000원입니다. |
| 주10) | 금번 공모에서 청약 미달이 발생하여 상장주선인이 자기의 계산으로 잔여주식을 인수하는 경우 상장주선인의 의무 취득분(공모희망가액 하단
20,000원 기준
50,000주)에서 잔여주식 인수 수량만큼을 차감한 수량의 주식을 취득하게 됩니다. 또한, 모집 또는 매출할 증권수 중 청약 미달이 100분의 3(취득금액이 10억원을 초과하는 경우에는 10억원에 해당하는 수량) 이상 발생하여 상장주선인이 이를 인수할 경우 상장주선인이 추가로 취득하여야 하는 의무 취득분이 없을 수 있습니다. |
| 주11) | 금번 공모에서는
「증권 인수업무 등에 관한 규정」제10조의3제1항제4호에 해당하며, 일반청약자에 대하여 상장일로부터 6개월까지 환매청구권을 부여합니다.
관련 내용은「제1부 모집 또는 매출에 관한 사항 - Ⅰ. 모집 또는 매출에 관한 일반사항 - 5. 인수 등에 관한 사항」 부분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
| 주12) | 「증권 인수업무 등에 관한 규정」 제9조제14항에 의거 대표주관회사가 의무보유를 확약한 일반기관투자자에게 배정한 공모주식 수량이 「증권 인수업무 등에 관한 규정」제9조제1항제7호가목에서 정한 의무배정 수량에 미달하는 경우, 대표주관회사는 금번 공모주식의 1%에 해당하는 수량(취득금액이 30억원을 초과할 때에는 30억원에 해당하는 수량)의 발행회사의 주식을 취득하여 상장일부터 6개월 이상의 기간 동안 보유하여야 합니다. 그 세부 내역은 아래 표와 같습니다.
취득자
증권의 종류
취득수량
취득금액
비고
유진투자증권
기명식 보통주
20,000주
400,000,000원
「증권 인수업무 등에 관한 규정」에 따른의무보유 확약 일반기관투자자 배정 공모주식의의무배정 수량 미달 시 대표주관회사의 의무 취득분
주1)
상기 의무 취득분은 인수업무규정 제9조제1항제7호 가목에 따라 의무보유를 확약한 일반기관투자자에게 배정한 공모주식 수량이 인수업무규정 제1항제7호가목에 따른 의무배정 수량에 미달하는 경우에만 대표주관회사의 인수 의무가 발생합니다.
주2)
취득금액이 30억원을 초과할 때에는 30억원에 해당하는 수량을 취득합니다.
주3)
상기 취득분은 모집(매출)주식과는 별도로 신주가 발행되어 대표주관회사가 취득하여 6개월간 의무보유 하게 됩니다. 단, 모집(매출)하는 물량의 청약이 미달될 경우에는 주식수가 변동될 수 있습니다.
주4)
「증권 인수업무 등에 관한 규정」상 공모가격과 동일한 가격으로 취득하여야 하며, 상기 취득 금액은 대표주관회사 및 공동주관회사와 발행회사가 협의하여 제시한 공모희망가
20,000원 ~ 24,000원
중 최저가액인
20,000원 기준입니다.
주5)
금번 공모에서 청약 미달이 발생하여 대표주관회사가 자기의 계산으로 잔여주식을 인수하는 경우 상기 대표주관회사의 의무 취득분(20,000주)에서 잔여주식 인수 수량만큼을 차감한 주식을 취득하게 됩니다. 또한, 모집(매출)하는 물량 중 청약 미달이 공모물량의 1%(취득금액이 30억원을 초과하는 경우에는 30억원에 해당하는 수량) 이상 발생하여 대표주관회사가 이를 인수할 경우 대표주관회사가 추가로 취득하여야 하는 의무 취득분이 없을 수 있습니다.
주6)
관련 내용은「제1부 모집 또는 매출에 관한 사항 -Ⅰ. 모집 또는 매출에 관한 일반사항 - 5. 인수 등에 관한 사항」을 참조하시기 바랍니다. |
(주 2) 정정 전
다. 수요예측에 관한 사항
(1) 수요예측 공고 및 수요예측 일시
| 구 분 | 내 용 | 비 고 |
|---|
| 공고 일시 | 2026년
07월 27일(월) | (주1) |
| 기업 IR | 2026년
07월 27일(월) | (주2) |
| 수요예측 일시 | 2026년
07월 27일(월)
~ 2026년
07월 31일(금) | (주3) |
| 공모가액 확정 공고 | 2026년
08월 04일(화) | - |
(주 2) 정정 후
다. 수요예측에 관한 사항
(1) 수요예측 공고 및 수요예측 일시
| 구 분 | 내 용 | 비 고 |
|---|
| 공고 일시 | 2026년
08월 04일(화) | (주1) |
| 기업 IR | 2026년
08월 04일(화) | (주2) |
| 수요예측 일시 | 2026년
08월 04일(화)
~ 2026년
08월 10일(월) | (주3) |
| 공모가액 확정 공고 | 2026년
08월 12일(수) | - |
(주 3) 정정 전
(중략)
| 구 분 | 내 용 |
| 접수기간 | 2026년
07월 27일(월)
~ 2026년
07월 31일(금) |
| 접수시간 | 09 : 00 ~ 17 : 00 (한국시간기준) |
| 접수장소 | 미래에셋증권㈜ 홈페이지(www.securities.miraeasset.com) |
| 접수방법 | 인터넷 접수 |
| 문 의 처 | 미래에셋증권㈜ (☎ 02-3774-7129, 7084) |
공동주관회사인 미래에셋증권㈜는 해외기관투자자에 한하여 수요예측 접수를 받으며, 홈페이지를 통한 인터넷 접수로 진행하며, 서면으로는 접수받지 않습니다. 다만, 미래에셋증권㈜의 홈페이지 문제로 인해 인터넷 접수가 불가능할 경우 보완적으로 서면, 유선, Fax, E-mail 등의 방법에 의해 접수할 수 있습니다. 서면서류의 제출방법은 인편(직접방문) 및 우편으로 가능하며 우편은 수요예측 마감시각까지 도착분에 대하여 접수 가능합니다.
인터넷 접수 및 서면 접수(인터넷 접수가 불가한 경우)와 관련한 세부 사항은 아래와 같습니다. (단, 미래에셋증권㈜의 홈페이지를 통한 인터넷 접수 시에는 반드시 사전에 미래에셋증권㈜의 계좌를 보유하고, 해당 계좌의 계좌번호 및 계좌비밀번호, 사업자등록번호(해외 기관투자자의 경우 외국인 투자등록번호(IRC))로 로그인하셔야 합니다.)
(중략)
(주 3) 정정 후
(중략)
| 구 분 | 내 용 |
| 접수기간 | 2026년
08월 04일(화)
~ 2026년
08월 10일(월) |
| 접수시간 | 09 : 00 ~ 17 : 00 (한국시간기준) |
| 접수장소 | 미래에셋증권㈜ 홈페이지(www.securities.miraeasset.com) |
| 접수방법 | 인터넷 접수 |
| 문 의 처 | 미래에셋증권㈜ (☎ 02-3774-7129, 7084) |
공동주관회사인 미래에셋증권㈜는 해외기관투자자에 한하여 수요예측 접수를 받으며, 홈페이지를 통한 인터넷 접수로 진행하며, 서면으로는 접수받지 않습니다. 다만, 미래에셋증권㈜의 홈페이지 문제로 인해 인터넷 접수가 불가능할 경우 보완적으로 서면, 유선, Fax, E-mail 등의 방법에 의해 접수할 수 있습니다. 서면서류의 제출방법은 인편(직접방문) 및 우편으로 가능하며 우편은 수요예측 마감시각까지 도착분에 대하여 접수 가능합니다.
인터넷 접수 및 서면 접수(인터넷 접수가 불가한 경우)와 관련한 세부 사항은 아래와 같습니다. (단, 미래에셋증권㈜의 홈페이지를 통한 인터넷 접수 시에는 반드시 사전에 미래에셋증권㈜의 계좌를 보유하고, 해당 계좌의 계좌번호 및 계좌비밀번호, 사업자등록번호(해외 기관투자자의 경우 외국인 투자등록번호(IRC))로 로그인하셔야 합니다.)
(중략)
(주 4) 정정 전
(7) 수요예측 접수일시 및 방법대표주관회사인 유진투자증권을 통한 수요예측 접수기간, 접수처 및 연락처는 다음과 같습니다.
| 구분 | 내용 |
|---|
| 접수기간 | 2026년
07월 27일(월)
~ 2026년
07월 31일(금) |
| 접수시간 | 09 : 00 ~ 17 : 00 (한국시간기준) |
| 접수방법 | 인터넷 접수 - 유진투자증권㈜ 홈페이지(www.eugenefn.com) |
| 문의처 | 02-368-6452/6394/6309 |
| 주1) | 수요예측 마감시간 이후에는 수요예측 참여, 정정 및 취소가 불가능하오니 접수 마감시간을 엄수해 주시기 바랍니다. 해외 기관투자자의 경우 미래에셋증권의 홈페이지를 통한 인터넷 접수를 통해 접수 가능합니다. 세부내용은 '(6) 수요예측 참여방법'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
| 주2) | 본인명의의 위탁계좌가 없는 국내기관투자자는 유진투자증권 지점을 방문하여 위탁계좌를 개설하여야 합니다. 계좌개설 및 일반사항 관련 문의는 유진투자증권 지점 및 고객센터(1588-6300), 공모사항 관련 문의는 IPO3팀(02-368-6452,6394,6309)으로 연락 바랍니다. |
(주 4) 정정 후
(7) 수요예측 접수일시 및 방법대표주관회사인 유진투자증권을 통한 수요예측 접수기간, 접수처 및 연락처는 다음과 같습니다.
| 구분 | 내용 |
|---|
| 접수기간 | 2026년
08월 04일(화)
~ 2026년
08월 10일(월) |
| 접수시간 | 09 : 00 ~ 17 : 00 (한국시간기준) |
| 접수방법 | 인터넷 접수 - 유진투자증권㈜ 홈페이지(www.eugenefn.com) |
| 문의처 | 02-368-6452/6394/6309 |
| 주1) | 수요예측 마감시간 이후에는 수요예측 참여, 정정 및 취소가 불가능하오니 접수 마감시간을 엄수해 주시기 바랍니다. 해외 기관투자자의 경우 미래에셋증권의 홈페이지를 통한 인터넷 접수를 통해 접수 가능합니다. 세부내용은 '(6) 수요예측 참여방법'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
| 주2) | 본인명의의 위탁계좌가 없는 국내기관투자자는 유진투자증권 지점을 방문하여 위탁계좌를 개설하여야 합니다. 계좌개설 및 일반사항 관련 문의는 유진투자증권 지점 및 고객센터(1588-6300), 공모사항 관련 문의는 IPO3팀(02-368-6452,6394,6309)으로 연락 바랍니다. |
(주 5) 정정 전
가. 모집 또는 매출 조건
| 주1) | 청약기일: 상기 일정은 효력발생일의 변경 및 회사 상황, 주식시장 상황에 따라 변경될 수 있음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
| 주2) | 주당 모집 또는 매출가액은 대표주관회사 및 공동주관회사와 발행회사가 협의하여 제시한 희망공모가액
20,000원 ~ 24,000원 중 최저가액 20,000원 기준입니다. 청약일 전 대표주관회사 및 공동주관회사가 수요예측을 실시하며, 동 수요예측 결과를 반영하여 대표주관회사 및 공동주관회사와 발행회사가 합의하여 주당 확정공모가액을 최종 결정할 예정입니다. |
| 주3) | 청약단위① 기관투자자(고위험고수익투자신탁등, 벤처기업투자신탁 포함)의 청약단위는 1주로 합니다.② 일반청약자는 대표주관회사인 유진투자증권 및 공동주관회사인 미래에셋증권, 의 본ㆍ지점에서 청약이 가능합니다. 청약단위는 아래의「다. 청약에 관한 사항 - (4) 일반청약자의 청약한도 및 청약단위」를 참조하여 주시기 바라며, 기타 사항은 투명하고 공정하게 정하여 공시한 방법에 의합니다. |
| 주4) | 청약증거금① 기관투자자의 청약증거금은 없습니다.② 우리사주조합의 청약증거금은 청약금액의 100%, 일반청약자의 청약증거금은 청약금액의 50%로 합니다.상기 ①, ② 항의 청약자 유형군에 따른 배정 비율은 기관투자자에 대한 수요예측 결과에 따라 변경될 수 있습니다. 한편, 상기 청약자 유형군에 따른 배정분 중 청약미달 잔여주식이 있는 경우에는 이를 청약주식수에 비례하여 초과청약이 있는 다른 항의 배정분에 합산하여 배정합니다.③ 일반청약자의 청약증거금은 주금납입기일(2026년
08월 10일 (월)
)에 주금납입금으로 대체하되, 청약증거금이 납입주금에 미달하여 주금납입기일 전일까지 당해 청약자로부터 그 미달금액을 받지 못한 때에는 그 미달 금액에 해당하는 배정주식은 대표주관회사가 자기계산으로 인수하며, 초과 청약증거금이 있는 경우에는 이를 주금납입기일 당일(2026년
08월 10일 (월))에 반환합니다. 이 경우 청약증거금은 무이자로 합니다④ 기관투자자는 금번 공모에 있어 청약증거금이 면제되는 바, 청약하여 배정받은 물량의 100%에 해당하는 금액을 납입일인 2026년
08월 10일 (월)
08:00 ~ 13:00 사이에 대표주관회사인 유진투자증권에 납입하여야 하며, 동 납입 금액은 주금납입기일(2026년
08월 10일 (월)
)에 주금납입금으로 대체됩니다. 한편, 동 납입금액이 기관투자자가 청약하여 배정받는 주식의 납입금액에 미달하는 경우, 대표주관회사가 그 미달금액에 해당하는 주식을 총액인수계약서에서 정하는 바에 따라 자기계산으로 인수합니다. |
| 주5) | 청약취급처① 우리사주조합: 유진투자증권㈜ 본ㆍ지점② 기관투자자: 유진투자증권㈜ 본ㆍ지점③ 일반청약자: 유진투자증권㈜ 본ㆍ지점, 미래에셋증권㈜ 본ㆍ지점④ 일반청약자는 각 청약사무취급처에 개설된 계좌에 동시에 청약하는 중복청약 및 하나의 청약사무취급처에 개설된 복수의 계좌를 이용하는 이중청약을 할 수 없으며, 일반청약자가 중복청약을 하는 경우 청약 수량과 관계없이 가장 먼저 접수된 청약만을 유효한 것으로 인정하며, 이중청약을 하는 경우에는 그 전부를 청약하지 않은 것으로 간주하오니, 이 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중복청약의 적격청약 기준은 아래와 같습니다.
순서
중복청약의 적격청약 기준
1
청약시간 순으로 가장 우선한 청약
2
(청약 시간이 동일한 경우. 청약 시간을 확인할 수 없는 경우를 포함한다)
일반청약자의 청약금액이 큰 인수회사의 청약
3
(청약 시간 및 일반청약자의 청약금액이 동일한 경우)
청약 건수가 가장 적은 인수회사의 청약
4
(청약 시간, 일반청약자의 청약금액, 인수회사의 청약 건수가 동일한 경우)증권신고서 상 인수인 순으로 가장 우선한 청약
증권금융회사는 중복청약의 적격청약 기준에 부합되지 않는 나머지 청약을 부적격한 청약으로 판단하여, 대표주관회사에 청약 마감일 다음날까지 통보하여야 하며 대표주관회사 및 공동주관사는 증권금융회사로부터 부적격한 청약으로 통보받은 청약에 대해서 공모주식을 배정하지 아니하여야 합니다. 또한 해당 청약증거금의 반환은 증권금융회사의 통보 이후에 진행되어야 합니다. |
| 주6) | 청약증거금이 납입주금에 초과하였으나「코스닥시장 상장규정」제28조제1항제1호에 의한 "주식분산요건"의 미충족사유 발생시 대표주관회사는 발행회사와 협의를 통하여 주식분산요건을 충족하기 위한 추가 신주 공모여부를 결정합니다. 또한 청약증거금이 납입주금에 미달하고 "주식분산요건"의 미충족사유 발생 시 대표주관회사는 발행회사와 협의를 통하여 재공모 및 신규상장 취소 여부를 결정합니다. 청약 이후 분산요건 미충족으로 신규 상장을 못할 경우, 청약증거금과 경과이자는 청약자에게 반환하나, 상기의 사유로 추가적인 신주 공모의 가능성과 신규상장 취소의 가능성은 존재함을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
| 주7) | 일반청약자의 경우 청약증거금이 배정금액에 미달하는 경우 동 미달금액에 대하여 배정일(2026년
08월 10일 (월))에 추가납입을 하여야 합니다. 추가납입을 하지 않은 경우 미달한 수량에 대하여는 배정받을 수 없습니다.단,「증권 인수업무 등에 관한 규정」제9조제11항 개정에 따라, 균등방식배정 진행과정에서 1차 균등배정 이후 균등배정자에 대한 추가납입이 필요할 경우 청약 2일차의 익영업일인 2026년
08월 07일 (금)
13:00부터 16:00까지 균등배정에 대한 추가납입을 이행해야합니다. 추가납입이 이루어지지 않을 경우, 추가납입 의사가 없었던 것으로 간주됩니다. 참고로 상기의 납입일 2026년
08월 10일 (월)은 공모청약자금이 발행회사로 납입되는 일자임을 유념해주시기 바랍니다. |
(주 5) 정정 후
가. 모집 또는 매출 조건
| 주1) | 청약기일: 상기 일정은 효력발생일의 변경 및 회사 상황, 주식시장 상황에 따라 변경될 수 있음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
| 주2) | 주당 모집 또는 매출가액은 대표주관회사 및 공동주관회사와 발행회사가 협의하여 제시한 희망공모가액
20,000원 ~ 24,000원 중 최저가액 20,000원 기준입니다. 청약일 전 대표주관회사 및 공동주관회사가 수요예측을 실시하며, 동 수요예측 결과를 반영하여 대표주관회사 및 공동주관회사와 발행회사가 합의하여 주당 확정공모가액을 최종 결정할 예정입니다. |
| 주3) | 청약단위① 기관투자자(고위험고수익투자신탁등, 벤처기업투자신탁 포함)의 청약단위는 1주로 합니다.② 일반청약자는 대표주관회사인 유진투자증권 및 공동주관회사인 미래에셋증권, 의 본ㆍ지점에서 청약이 가능합니다. 청약단위는 아래의「다. 청약에 관한 사항 - (4) 일반청약자의 청약한도 및 청약단위」를 참조하여 주시기 바라며, 기타 사항은 투명하고 공정하게 정하여 공시한 방법에 의합니다. |
| 주4) | 청약증거금 ① 기관투자자의 청약증거금은 없습니다. ② 우리사주조합의 청약증거금은 청약금액의 100%, 일반청약자의 청약증거금은 청약금액의 50%로 합니다.상기 ①, ② 항의 청약자 유형군에 따른 배정 비율은 기관투자자에 대한 수요예측 결과에 따라 변경될 수 있습니다. 한편, 상기 청약자 유형군에 따른 배정분 중 청약미달 잔여주식이 있는 경우에는 이를 청약주식수에 비례하여 초과청약이 있는 다른 항의 배정분에 합산하여 배정합니다.
③ 일반청약자의 청약증거금은 주금납입기일(2026년
08월 19일(수)
)에 주금납입금으로 대체하되, 청약증거금이 납입주금에 미달하여 주금납입기일 전일까지 당해 청약자로부터 그 미달금액을 받지 못한 때에는 그 미달 금액에 해당하는 배정주식은 대표주관회사가 자기계산으로 인수하며, 초과 청약증거금이 있는 경우에는 이를 주금납입기일 당일(2026년
08월 19일(수)
)에 반환합니다. 이 경우 청약증거금은 무이자로 합니다 ④ 기관투자자는 금번 공모에 있어 청약증거금이 면제되는 바, 청약하여 배정받은 물량의 100%에 해당하는 금액을 납입일인 2026년
08월 19일(수)
08:00 ~ 13:00 사이에 대표주관회사인 유진투자증권에 납입하여야 하며, 동 납입 금액은 주금납입기일(2026년
08월 19일(수)
)에 주금납입금으로 대체됩니다. 한편, 동 납입금액이 기관투자자가 청약하여 배정받는 주식의 납입금액에 미달하는 경우, 대표주관회사가 그 미달금액에 해당하는 주식을 총액인수계약서에서 정하는 바에 따라 자기계산으로 인수합니다. |
| 주5) | 청약취급처① 우리사주조합: 유진투자증권㈜ 본ㆍ지점② 기관투자자: 유진투자증권㈜ 본ㆍ지점③ 일반청약자: 유진투자증권㈜ 본ㆍ지점, 미래에셋증권㈜ 본ㆍ지점④ 일반청약자는 각 청약사무취급처에 개설된 계좌에 동시에 청약하는 중복청약 및 하나의 청약사무취급처에 개설된 복수의 계좌를 이용하는 이중청약을 할 수 없으며, 일반청약자가 중복청약을 하는 경우 청약 수량과 관계없이 가장 먼저 접수된 청약만을 유효한 것으로 인정하며, 이중청약을 하는 경우에는 그 전부를 청약하지 않은 것으로 간주하오니, 이 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중복청약의 적격청약 기준은 아래와 같습니다.
순서
중복청약의 적격청약 기준
1
청약시간 순으로 가장 우선한 청약
2
(청약 시간이 동일한 경우. 청약 시간을 확인할 수 없는 경우를 포함한다)
일반청약자의 청약금액이 큰 인수회사의 청약
3
(청약 시간 및 일반청약자의 청약금액이 동일한 경우)
청약 건수가 가장 적은 인수회사의 청약
4
(청약 시간, 일반청약자의 청약금액, 인수회사의 청약 건수가 동일한 경우)증권신고서 상 인수인 순으로 가장 우선한 청약
증권금융회사는 중복청약의 적격청약 기준에 부합되지 않는 나머지 청약을 부적격한 청약으로 판단하여, 대표주관회사에 청약 마감일 다음날까지 통보하여야 하며 대표주관회사 및 공동주관사는 증권금융회사로부터 부적격한 청약으로 통보받은 청약에 대해서 공모주식을 배정하지 아니하여야 합니다. 또한 해당 청약증거금의 반환은 증권금융회사의 통보 이후에 진행되어야 합니다. |
| 주6) | 청약증거금이 납입주금에 초과하였으나「코스닥시장 상장규정」제28조제1항제1호에 의한 "주식분산요건"의 미충족사유 발생시 대표주관회사는 발행회사와 협의를 통하여 주식분산요건을 충족하기 위한 추가 신주 공모여부를 결정합니다. 또한 청약증거금이 납입주금에 미달하고 "주식분산요건"의 미충족사유 발생 시 대표주관회사는 발행회사와 협의를 통하여 재공모 및 신규상장 취소 여부를 결정합니다. 청약 이후 분산요건 미충족으로 신규 상장을 못할 경우, 청약증거금과 경과이자는 청약자에게 반환하나, 상기의 사유로 추가적인 신주 공모의 가능성과 신규상장 취소의 가능성은 존재함을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
| 주7) | 일반청약자의 경우 청약증거금이 배정금액에 미달하는 경우 동 미달금액에 대하여 배정일(2026년
08월 19일(수)
)에 추가납입을 하여야 합니다. 추가납입을 하지 않은 경우 미달한 수량에 대하여는 배정받을 수 없습니다.단,「증권 인수업무 등에 관한 규정」제9조제11항 개정에 따라, 균등방식배정 진행과정에서 1차 균등배정 이후 균등배정자에 대한 추가납입이 필요할 경우 청약 2일차의 익영업일인 2026년
08월 18일(목)
13:00부터 16:00까지 균등배정에 대한 추가납입을 이행해야합니다. 추가납입이 이루어지지 않을 경우, 추가납입 의사가 없었던 것으로 간주됩니다. 참고로 상기의 납입일 2026년
08월 19일(수)은 공모청약자금이 발행회사로 납입되는 일자임을 유념해주시기 바랍니다. |
(주 6) 정정 전
나. 모집 또는 매출의 절차
(1) 공모의 일자 및 방법
| 구 분 | 일 자 | 공 고 방 법 |
|---|
| 수요예측 안내공고 | 2026년
07월 27일 (월) | 주1) |
| 모집가액 확정의 공고 | 2026년
08월 04일(화) | 주2) |
| 청 약 공 고 | 2026년
08월 05일(수) | 주3) |
| 배 정 공 고 | 2026년
08월 10일(월) | 주4) |
| 주1) | 수요예측 안내공고는 2026년
07월 27일(월)에 대표주관회사인 유진투자증권의 홈페이지(https://www.eugenefn.com)에 게시함으로써 개별통지에 갈음합니다. |
| 주2) | 모집가액 확정공고는 2026년
08월 04일(화)
증권신고서를 제출함으로써 갈음하며, 대표주관회사인 유진투자증권의 홈페이지(https://www.eugenefn.com)에 게시합니다. |
| 주3) | 청약공고는 2026년
08월 05일(수)에 대표주관회사인 유진투자증권의 홈페이지(https://www.eugenefn.com) 및 미래에셋증권의 홈페이지(https://www.securities.miraeasset.com)에 게시함으로써 개별통지에 갈음합니다.- 우리사주조합 청약일: 2026년
08월 05일(수)
(1일간)
- 기관투자자 청약일: 2026년
08월 05일(수)
~ 2026년
08월 06일(목) (2일간)- 일반청약자 청약일: 2026년
08월 05일(수)
~ 2026년
08월 06일(목)
(2일간)※ 기관투자자 및 일반청약자의 청약은 동일한 날에 실시됨에 유의하시기 바라며, 상기의 일정은 효력발생일의 변경 및 회사상황, 주식시장 상황에 따라 변경될 수 있습니다. 한편, 금번 공모의 경우 일반청약자 이중청약이 불가하오니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
| 주4) | 일반청약자에 대한 배정공고는 2026년
08월 10일 (월)
대표주관회사인 유진투자증권㈜의 홈페이지(https://www.eugenefn.com) 및 미래에셋증권의 홈페이지(https://www.securities.miraeasset.com)에 게시함으로써 개별통지에 갈음합니다. |
| 주5) | 일반청약자의 경우 청약증거금이 배정금액에 미달하는 경우 동 미달금액에 대해 배정일인 2026년
08월 10일 (월)에 추가납입을 하여야 합니다. 추가납입을 하지 않은 일반청약자의 경우 동 미달수량에 대하여는 배정받을 수 없습니다.단, 「증권 인수업무 등에관한 규정」 제9조 제11항에 따라, 균등방식배정 진행과정에서 1차 균등배정 이후 균등배정자에 대한 추가납입이 필요할 경우, 청약 2일차의 익영업일인 2026년
08월 07일 (금) 16:00까지 균등배정에 대한 추가납입을 이행해야 합니다.참고로 상기 배정일(2026년
08월 10일 (월)
)은 공모청약자금이 발행회사로 납입되는 납입일이며, 추가납입이 이루어지지 않을 경우 해당 수량분을 배정받을 의사가 없었던 것으로 간주되는 것에 유념해주시기 바랍니다.
한편, 금번 공모의 경우 일반청약자가 각 청약사무취급처에 개설된 계좌에 동시에 청약하는 중복청약 및 하나의 청약사무취급처에 개설된 복수의 계좌를 이용하는 이중청약을 할 수 없으며, 일반청약자가 중복청약을 하는 경우 청약 수량과 관계없이 가장 먼저 접수된 청약만을 유효한 것으로 인정하며, 이중청약을 하는 경우에는 그 전부를 청약하지 않은 것으로 간주하오니, 이 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중복청약의 적격청약 기준은 아래와 같습니다.
순서
중복청약의 적격청약 기준
1
청약시간 순으로 가장 우선한 청약
2
(청약 시간이 동일한 경우. 청약 시간을 확인할 수 없는 경우를 포함한다)
일반청약자의 청약금액이 큰 인수회사의 청약
3
(청약 시간 및 일반청약자의 청약금액이 동일한 경우)
청약 건수가 가장 적은 인수회사의 청약
4
(청약 시간, 일반청약자의 청약금액, 인수회사의 청약 건수가 동일한 경우)증권신고서 상 인수인 순으로 가장 우선한 청약 |
| 주6) | 상기 일정은 추후 공모 및 상장 일정에 따라서 변동될 수 있음을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
(주 6) 정정 후
나. 모집 또는 매출의 절차
(1) 공모의 일자 및 방법
| 구 분 | 일 자 | 공 고 방 법 |
|---|
| 수요예측 안내공고 | 2026년
08월 06일(목) | 주1) |
| 모집가액 확정의 공고 | 2026년
08월 12일(수) | 주2) |
| 청 약 공 고 | 2026년
08월 13일(목) | 주3) |
| 배 정 공 고 | 2026년
08월 19일(수) | 주4) |
| 주1) | 수요예측 안내공고는 2026년
08월 06일(목)에 대표주관회사인 유진투자증권의 홈페이지(https://www.eugenefn.com)에 게시함으로써 개별통지에 갈음합니다. |
| 주2) | 모집가액 확정공고는 2026년
08월 12일(수)
증권신고서를 제출함으로써 갈음하며, 대표주관회사인 유진투자증권의 홈페이지(https://www.eugenefn.com)에 게시합니다. |
| 주3) | 청약공고는 2026년
08월 13일(목)에 대표주관회사인 유진투자증권의 홈페이지(https://www.eugenefn.com) 및 미래에셋증권의 홈페이지(https://www.securities.miraeasset.com)에 게시함으로써 개별통지에 갈음합니다. - 우리사주조합 청약일: 2026년
08월 13일(목)
(1일간)
- 기관투자자 청약일: 2026년
08월 13일(목)
~ 2026년
08월 14일(금)
(2일간) - 일반청약자 청약일: 2026년
08월 13일(목)
~ 2026년
08월 14일(금)
(2일간)
※ 기관투자자 및 일반청약자의 청약은 동일한 날에 실시됨에 유의하시기 바라며, 상기의 일정은 효력발생일의 변경 및 회사상황, 주식시장 상황에 따라 변경될 수 있습니다. 한편, 금번 공모의 경우 일반청약자 이중청약이 불가하오니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
| 주4) | 일반청약자에 대한 배정공고는 2026년
08월 19일(수)
대표주관회사인 유진투자증권㈜의 홈페이지(https://www.eugenefn.com) 및 미래에셋증권의 홈페이지(https://www.securities.miraeasset.com)에 게시함으로써 개별통지에 갈음합니다. |
| 주5) | 일반청약자의 경우 청약증거금이 배정금액에 미달하는 경우 동 미달금액에 대해 배정일인 2026년
08월 19일(수)에 추가납입을 하여야 합니다. 추가납입을 하지 않은 일반청약자의 경우 동 미달수량에 대하여는 배정받을 수 없습니다.단, 「증권 인수업무 등에관한 규정」 제9조 제11항에 따라, 균등방식배정 진행과정에서 1차 균등배정 이후 균등배정자에 대한 추가납입이 필요할 경우, 청약 2일차의 익영업일인 2026년
08월 18일(화)
16:00까지 균등배정에 대한 추가납입을 이행해야 합니다.참고로 상기 배정일(2026년
08월 19일(수)
)은 공모청약자금이 발행회사로 납입되는 납입일이며, 추가납입이 이루어지지 않을 경우 해당 수량분을 배정받을 의사가 없었던 것으로 간주되는 것에 유념해주시기 바랍니다.
한편, 금번 공모의 경우 일반청약자가 각 청약사무취급처에 개설된 계좌에 동시에 청약하는 중복청약 및 하나의 청약사무취급처에 개설된 복수의 계좌를 이용하는 이중청약을 할 수 없으며, 일반청약자가 중복청약을 하는 경우 청약 수량과 관계없이 가장 먼저 접수된 청약만을 유효한 것으로 인정하며, 이중청약을 하는 경우에는 그 전부를 청약하지 않은 것으로 간주하오니, 이 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중복청약의 적격청약 기준은 아래와 같습니다.
순서
중복청약의 적격청약 기준
1
청약시간 순으로 가장 우선한 청약
2
(청약 시간이 동일한 경우. 청약 시간을 확인할 수 없는 경우를 포함한다)
일반청약자의 청약금액이 큰 인수회사의 청약
3
(청약 시간 및 일반청약자의 청약금액이 동일한 경우)
청약 건수가 가장 적은 인수회사의 청약
4
(청약 시간, 일반청약자의 청약금액, 인수회사의 청약 건수가 동일한 경우)증권신고서 상 인수인 순으로 가장 우선한 청약 |
| 주6) | 상기 일정은 추후 공모 및 상장 일정에 따라서 변동될 수 있음을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
(주 7) 정정 전
(중략)
(5) 기관투자자(고위험고수익투자신탁 등, 벤처기업투자신탁 포함)의 청약수요예측에 참가하여 주식을 배정받은 국내기관투자자는 배정받은 주식에 대한 청약(이하 "우선배정 청약" 이라 함)은 청약일인 2026년
08월 05일(수)
~ 2026년 08월
06일(목) 10:00 ~ 16:00 (한국시간 기준)
양일간에 대표주관회사인 유진투자증권㈜의 홈페이지(www.eugenefn.com)에서 청약하여야 하며, 동청약 주식에 해당하는 주금을 납입일인 2026년
08월 10일(금)
08:00 ~
13:00
사이에 유진투자증권㈜의 본ㆍ지점에 납입하여야 합니다.또한, 기관투자자는 청약일 종료 후 미청약된 물량에 대해서 납입일 전까지 추가로 청약을 할 수 있으며, 추가 청약된 물량의 배정은 대표주관회사가 자율적으로 결정하여 배정합니다.국내 기관투자자는 납입일에 배정된 금액의 1.0%에 해당하는 청약수수료를 입금하여야 합니다. 청약수수료를 입금하지 않는 경우 미납입으로 간주될 수 있으니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미래에셋증권㈜를 통하여
수요예측에 참여하는 해외 기관투자자는 수요예측에 참여하여 배정받은 주식에 대하여 청약일인 2026년
08월 05일(수)
~ 2026년 08월
06일(목)
10:00 ~ 16:00 (한국시간 기준) 사이에 미래에셋증권㈜ 홈페이지에 접속하여 청약의사를 표시(청약증거금율 0%)하여야 하며, 동 청약 주식에 해당하는 주금을 납입일인 2026년
08월 10일 (월)
10:00 ~ 12:00 (한국시간 기준) 사이에 미래에셋증권㈜의 본ㆍ지점에 납입하여야 합니다.
(중략)
(주 7) 정정 후
(중략)(5) 기관투자자(고위험고수익투자신탁 등, 벤처기업투자신탁 포함)의 청약
수요예측에 참가하여 주식을 배정받은 국내기관투자자는 배정받은 주식에 대한 청약(이하 "우선배정 청약" 이라 함)은 청약일인 2026년
08월 13일(목)
~ 2026년
08월 14일(금)
10:00 ~ 16:00 (한국시간 기준)
양일간에 대표주관회사인 유진투자증권㈜의 홈페이지(www.eugenefn.com)에서 청약하여야 하며, 동청약 주식에 해당하는 주금을 납입일인 2026년
08월 19일(수)
08:00 ~
13:00
사이에 유진투자증권㈜의 본ㆍ지점에 납입하여야 합니다.또한, 기관투자자는 청약일 종료 후 미청약된 물량에 대해서 납입일 전까지 추가로 청약을 할 수 있으며, 추가 청약된 물량의 배정은 대표주관회사가 자율적으로 결정하여 배정합니다.국내 기관투자자는 납입일에 배정된 금액의 1.0%에 해당하는 청약수수료를 입금하여야 합니다. 청약수수료를 입금하지 않는 경우 미납입으로 간주될 수 있으니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미래에셋증권㈜를 통하여
수요예측에 참여하는 해외 기관투자자는 수요예측에 참여하여 배정받은 주식에 대하여 청약일인 2026년
08월 13일(목)
~ 2026년
08월 14일(금)
10:00 ~ 16:00 (한국시간 기준) 사이에 미래에셋증권㈜ 홈페이지에 접속하여 청약의사를 표시(청약증거금율 0%)하여야 하며, 동 청약 주식에 해당하는 주금을 납입일인 2026년
08월 19일(수)
10:00 ~ 12:00 (한국시간 기준) 사이에 미래에셋증권㈜의 본ㆍ지점에 납입하여야 합니다
(중략)
(주 8) 정정 전
(중략)
(2) 배정 방법청약 결과 공모주식의 배정은 수요예측 결과 결정된 확정공모가액으로 대표주관회사및 공동주관회사와 빅웨이브로보틱스㈜가 사전에 총액인수계약서 상에서 약정한 배정기준에 의거 다음과 같이 배정합니다.① 우리사주조합의 청약에 대한 배정은 우선배정 주식수 내에서 청약한 주식수대로 배정합니다.② 기관투자자의 청약에 대한 배정은 수요예측에 참여하여 배정받은 수량 범위 내에서 우선 배정하되, 추가 청약에 대한 배정은 대표주관회사가 자율적으로 결정하여 배정합니다. 「Ⅰ. 모집 또는 매출에 관한 일반사항 - 4. 모집 또는 매출절차 등에 관한 사항 - 나. 청약에 관한 사항 - (4) 기관투자자의 청약」 부분을 참조하시기 바랍니다.③「증권 인수업무 등에 관한 규정」 제9조제11항에 의거하여 일반청약자에게 배정하는 전체수량(동 규정 제9조제1항제6호에 따른 배정수량을 포함한다)의 50% 이상을 최소 청약증거금 이상을 납입한 모든 일반청약자에게 동등한 배정기회를 부여하는 방식(이하 "균등방식 배정"이라 한다)으로 배정하여야하며 나머지를 청약수량에 비례하여 배정(이하 "비례방식 배정"이라 한다)합니다. 따라서 금번 일반청약자 균등방식 예정물량은 250,000주 ~ 300,000주 이상입니다.④ 일반청약자의 청약방식은 균등방식 배정과 비례방식 배정을 선택하게 하지 않고, 양 방식의 청약을 일괄하여 받는 방식인 '일괄청약방식'입니다. 따라서 일반청약자가 비례방식으로 배정을 받고자 하는 수량을 청약하면 자동으로 균등방식 배정의 청약자로 인정됩니다.각 인수단 구성원의 일반청약자 배정방법은 아래와 같습니다. 단, 각 인수단 구성원의 배정방법 간 상충이 발생하는 경우, 총액인수계약서상 약정한 배정기준에 의거하여 다음과 같이 배정합니다.
[유진투자증권 일반청약자 배정 방법]⑤ 일반청약자 배정물량 중 1/2 이상을 일반청약자 인원수로 나눈 몫을 청약자 전원에게 균등하게 배정(전원 균등)하고, 일반청약자 배정 총 주식수에서 균등배정분을 제외한 수량에 대해서는 비례배정이 이루어지게 됩니다. 각 청약자의 청약증거금에서 균등배정분 배정수량(금액)을 차감한 금액(이하 "비례배정분 청약증거금")을 기준으로 비례하여 안분배정하며, 비례배정분 청약증거금을 한도로 비례배정이 이루어지게 됩니다. 다만, 총 청약건수가 균등방식 배정주식수를 초과하는 경우, 전체고객 대상으로 무작위 추첨 배정하며, 이에 따라 균등배정으로 1주도 배정받지 못하는 경우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⑥ 각 청약자의 청약증거금에서 균등배정분 배정수량(금액)을 차감한 금액(이하 "비례배정분 청약증거금")을 기준으로 비례하여 안분배정하며, 비례배정분 청약증거금을 한도로 비례배정이 이루어지게 됩니다. 다만, 일반청약자의 청약증거금이 배정수량(금액)에 미달하는 경우 일반청약자는 동 미달금액을 배정일에 추가납입하여야 하며, 그렇지 않은 경우 청약증거금에 해당하는 수량만 배정받게 됩니다. 추가납입 이후 미청약주식이 발생할 경우에는 인수단이 총액인수계약서에 따라 자기계산으로 인수합니다.단, 「증권 인수업무 등에관한 규정」 제9조제11항에 따라, 균등방식배정 진행과정에서 1차 균등배정 이후 균등배정자에 대한 추가납입이 필요할 경우, 청약 2일차의 익영업일인 2026년
08월 07일 (금) 16:00까지 균등배정에 대한 추가납입을 이행해야 합니다. 추가납입이 이루어지지 않을 경우 해당 수량분을 배정받을 의사가 없었던 것으로 간주됩니다.⑦ 일반청약자에 대한 배정결과 발생하는 1주 미만의 단수주는 원칙적으로 5사 6입하여 잔여주식이 최소화되도록 배정합니다. 그 결과 발생하는 잔여주식은 총액인수계약서에서 정하는 바에 따라 자기계산으로 인수하거나 추첨을 통하여 재배정합니다.⑧「증권 인수업무 등에 관한 규정」제9조제4항 각 호(아래)의 어느 하나에 해당하는 자가 청약하는 경우 그 전부를 청약하지 아니한 것으로 보아 배정하지 아니합니다.
[미래에셋증권 일반청약자 배정 방법]
⑨ 일반청약자 배정물량 중 1/2 이상으로 일반청약자 인원수로 나눈 몫을 청약자 전원에게 동일하게 배정(전원 균등)하고, 일반청약자 배정 총 주식수에서 균등배정분을 제외한 수량에 대해서는 비례배정이 이루어지게 됩니다. 각 청약자의 청약증거금에서 균등배정분 배정수량(금액)을 차감한 금액(이하 "비례배정분 청약증거금")을 기준으로 비례하여 안분배정하며, 비례배정분 청약증거금을 한도로 비례배정이 이루어지게 됩니다. 다만, 총 청약건수가 균등방식 배정주식수를 초과하는 경우, 전체고객 대상으로 무작위 추첨 배정하며, 이에 따라 균등배정으로 1주도 배정받지 못하는 경우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다만, 일반청약자의 청약증거금이 배정수량(금액)에 미달하는 경우 일반청약자는 동 미달금액을 배정일까지 추가납입을 하여야 합니다.⑩ 일반청약자에 대한 배정결과 발생하는 1주 미만의 단수주는 일반청약자들을 대상으로 하여 재배정하며 소숫점이 높은 청약자들부터 순차적으로 배정합니다. 이후 동일한 소숫점을 보유한 일반청약자들에게 배분할 단수주가 부족하게 될 경우 청약주식수량, 청약등급 등을 고려하여 잔여주식이 최소화되도록 배정합니다. 그 결과 발생하는 잔여주식은 총액인수계약서에 따라 자기계산으로 인수하거나 추첨을 통하여 재배정합니다.다만, 일반청약자의 청약증거금이 배정수량(금액)에 미달하는 경우 일반청약자는 동 미달금액을 배정일에 추가납입하여야 하며, 그렇지 않은 경우 청약증거금에 해당하는 수량만 배정받게 됩니다. 추가납입 이후 미청약주식이 발생할 경우에는 총액인수계약서에 따라 자기계산으로 인수합니다.
⑪ 기관투자자의 청약에 대한 배정은 수요예측 후 배정받은 물량 범위 내에서 우선배정하되, 추가 청약에 대한 배정은 대표주관회사가 자율적으로 결정하여 배정합니다.
단, 「증권 인수업무 등에 관한 규정」 제9조 11항 개정에 따라, 균등방식배정 진행과정에서 1차 균등배정 이후 균등배정자에 대한 추가납입이 필요할 경우, 추가납입의 기한 및 추가납입 미이행 물량의 처리 방식에 대하여 대표주관회사인 미래에셋증권㈜의 절차는 하기와 같습니다. 추가납입이 이루어지지 않을 경우, 추가납입 의사가 없었던 것으로 간주됩니다.* 미래에셋증권: 일반청약자의 경우 청약증거금이 배정금액에 미달하는 경우 동 미달금액에 대하여 배정일인 2026년
08월 10일 (월)에 추가납입을 하여야 합니다. 추가납입을 하지 않은 일반청약자의 경우 동 미달 수량에 대하여는 배정받을 수 없습니다. 단, 증권 인수업무 등에 관한 규정 제9조제11항 개정에 따라, 균등방식배정 진행과정에서 1차 균등배정 이후 균등배정자에 대한 추가납입이 필요할 경우, 청약 2일차의 익영업일인 2026년
08월 07일(금)
오후 16:00까지 균등배정에 대한 추가납입을 이행해야합니다. 추가납입이 이루어지지 않을 경우, 추가납입 의사가 없었던 것으로 간주됩니다.
⑫ 「증권 인수업무 등에 관한 규정」 제9조제4항 각 호의 어느 하나에 해당하는 자가 청약하는 경우 그 전부를 청약하지 아니한 것으로 보아 배정하지 아니합니다.
(3) 배정결과의 통지
일반청약자에 대한 배정결과 각 청약자에 대한 배정내용 및 초과청약금의 환불 또는 미달청약금에 대한 추가납입 등에 관한 배정공고는 2026년
08월 10일 (월)
대표주관회사인 유진투자증권의 홈페이지(www.eugenefn.com)와 공동주관사인 미래에셋증권의 홈페이지(https://www.securities.miraeasset.com)에 게시함으로써 개별통지에 갈음합니다. 기관투자자(고위험고수익투자신탁 등 및 벤처기업투자신탁 포함)의 경우에는 수요예측을 통한 배정 내역과 청약 내역이 다른 경우에 한하여 개별통지합니다.
(중략)
(주 8) 정정 후
(중략)
(2) 배정 방법
청약 결과 공모주식의 배정은 수요예측 결과 결정된 확정공모가액으로 대표주관회사및 공동주관회사와 빅웨이브로보틱스㈜가 사전에 총액인수계약서 상에서 약정한 배정기준에 의거 다음과 같이 배정합니다.① 우리사주조합의 청약에 대한 배정은 우선배정 주식수 내에서 청약한 주식수대로 배정합니다.② 기관투자자의 청약에 대한 배정은 수요예측에 참여하여 배정받은 수량 범위 내에서 우선 배정하되, 추가 청약에 대한 배정은 대표주관회사가 자율적으로 결정하여 배정합니다. 「Ⅰ. 모집 또는 매출에 관한 일반사항 - 4. 모집 또는 매출절차 등에 관한 사항 - 나. 청약에 관한 사항 - (4) 기관투자자의 청약」 부분을 참조하시기 바랍니다.③「증권 인수업무 등에 관한 규정」 제9조제11항에 의거하여 일반청약자에게 배정하는 전체수량(동 규정 제9조제1항제6호에 따른 배정수량을 포함한다)의 50% 이상을 최소 청약증거금 이상을 납입한 모든 일반청약자에게 동등한 배정기회를 부여하는 방식(이하 "균등방식 배정"이라 한다)으로 배정하여야하며 나머지를 청약수량에 비례하여 배정(이하 "비례방식 배정"이라 한다)합니다. 따라서 금번 일반청약자 균등방식 예정물량은 250,000주 ~ 300,000주 이상입니다.④ 일반청약자의 청약방식은 균등방식 배정과 비례방식 배정을 선택하게 하지 않고, 양 방식의 청약을 일괄하여 받는 방식인 '일괄청약방식'입니다. 따라서 일반청약자가 비례방식으로 배정을 받고자 하는 수량을 청약하면 자동으로 균등방식 배정의 청약자로 인정됩니다.각 인수단 구성원의 일반청약자 배정방법은 아래와 같습니다. 단, 각 인수단 구성원의 배정방법 간 상충이 발생하는 경우, 총액인수계약서상 약정한 배정기준에 의거하여 다음과 같이 배정합니다.
[유진투자증권 일반청약자 배정 방법]⑤ 일반청약자 배정물량 중 1/2 이상을 일반청약자 인원수로 나눈 몫을 청약자 전원에게 균등하게 배정(전원 균등)하고, 일반청약자 배정 총 주식수에서 균등배정분을 제외한 수량에 대해서는 비례배정이 이루어지게 됩니다. 각 청약자의 청약증거금에서 균등배정분 배정수량(금액)을 차감한 금액(이하 "비례배정분 청약증거금")을 기준으로 비례하여 안분배정하며, 비례배정분 청약증거금을 한도로 비례배정이 이루어지게 됩니다. 다만, 총 청약건수가 균등방식 배정주식수를 초과하는 경우, 전체고객 대상으로 무작위 추첨 배정하며, 이에 따라 균등배정으로 1주도 배정받지 못하는 경우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⑥ 각 청약자의 청약증거금에서 균등배정분 배정수량(금액)을 차감한 금액(이하 "비례배정분 청약증거금")을 기준으로 비례하여 안분배정하며, 비례배정분 청약증거금을 한도로 비례배정이 이루어지게 됩니다. 다만, 일반청약자의 청약증거금이 배정수량(금액)에 미달하는 경우 일반청약자는 동 미달금액을 배정일에 추가납입하여야 하며, 그렇지 않은 경우 청약증거금에 해당하는 수량만 배정받게 됩니다. 추가납입 이후 미청약주식이 발생할 경우에는 인수단이 총액인수계약서에 따라 자기계산으로 인수합니다.단, 「증권 인수업무 등에관한 규정」 제9조제11항에 따라, 균등방식배정 진행과정에서 1차 균등배정 이후 균등배정자에 대한 추가납입이 필요할 경우, 청약 2일차의 익영업일인 2026년
08월 18일(화)
16:00까지 균등배정에 대한 추가납입을 이행해야 합니다. 추가납입이 이루어지지 않을 경우 해당 수량분을 배정받을 의사가 없었던 것으로 간주됩니다.⑦ 일반청약자에 대한 배정결과 발생하는 1주 미만의 단수주는 원칙적으로 5사 6입하여 잔여주식이 최소화되도록 배정합니다. 그 결과 발생하는 잔여주식은 총액인수계약서에서 정하는 바에 따라 자기계산으로 인수하거나 추첨을 통하여 재배정합니다.⑧「증권 인수업무 등에 관한 규정」제9조제4항 각 호(아래)의 어느 하나에 해당하는 자가 청약하는 경우 그 전부를 청약하지 아니한 것으로 보아 배정하지 아니합니다.
[미래에셋증권 일반청약자 배정 방법]
⑨ 일반청약자 배정물량 중 1/2 이상으로 일반청약자 인원수로 나눈 몫을 청약자 전원에게 동일하게 배정(전원 균등)하고, 일반청약자 배정 총 주식수에서 균등배정분을 제외한 수량에 대해서는 비례배정이 이루어지게 됩니다. 각 청약자의 청약증거금에서 균등배정분 배정수량(금액)을 차감한 금액(이하 "비례배정분 청약증거금")을 기준으로 비례하여 안분배정하며, 비례배정분 청약증거금을 한도로 비례배정이 이루어지게 됩니다. 다만, 총 청약건수가 균등방식 배정주식수를 초과하는 경우, 전체고객 대상으로 무작위 추첨 배정하며, 이에 따라 균등배정으로 1주도 배정받지 못하는 경우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다만, 일반청약자의 청약증거금이 배정수량(금액)에 미달하는 경우 일반청약자는 동 미달금액을 배정일까지 추가납입을 하여야 합니다.⑩ 일반청약자에 대한 배정결과 발생하는 1주 미만의 단수주는 일반청약자들을 대상으로 하여 재배정하며 소숫점이 높은 청약자들부터 순차적으로 배정합니다. 이후 동일한 소숫점을 보유한 일반청약자들에게 배분할 단수주가 부족하게 될 경우 청약주식수량, 청약등급 등을 고려하여 잔여주식이 최소화되도록 배정합니다. 그 결과 발생하는 잔여주식은 총액인수계약서에 따라 자기계산으로 인수하거나 추첨을 통하여 재배정합니다.다만, 일반청약자의 청약증거금이 배정수량(금액)에 미달하는 경우 일반청약자는 동 미달금액을 배정일에 추가납입하여야 하며, 그렇지 않은 경우 청약증거금에 해당하는 수량만 배정받게 됩니다. 추가납입 이후 미청약주식이 발생할 경우에는 총액인수계약서에 따라 자기계산으로 인수합니다.
⑪ 기관투자자의 청약에 대한 배정은 수요예측 후 배정받은 물량 범위 내에서 우선배정하되, 추가 청약에 대한 배정은 대표주관회사가 자율적으로 결정하여 배정합니다.
단, 「증권 인수업무 등에 관한 규정」 제9조 11항 개정에 따라, 균등방식배정 진행과정에서 1차 균등배정 이후 균등배정자에 대한 추가납입이 필요할 경우, 추가납입의 기한 및 추가납입 미이행 물량의 처리 방식에 대하여 대표주관회사인 미래에셋증권㈜의 절차는 하기와 같습니다. 추가납입이 이루어지지 않을 경우, 추가납입 의사가 없었던 것으로 간주됩니다.* 미래에셋증권: 일반청약자의 경우 청약증거금이 배정금액에 미달하는 경우 동 미달금액에 대하여 배정일인 2026년
08월 19일(수)에 추가납입을 하여야 합니다. 추가납입을 하지 않은 일반청약자의 경우 동 미달 수량에 대하여는 배정받을 수 없습니다. 단, 증권 인수업무 등에 관한 규정 제9조제11항 개정에 따라, 균등방식배정 진행과정에서 1차 균등배정 이후 균등배정자에 대한 추가납입이 필요할 경우, 청약 2일차의 익영업일인 2026년
08월 18일(화)
오후 16:00까지 균등배정에 대한 추가납입을 이행해야합니다. 추가납입이 이루어지지 않을 경우, 추가납입 의사가 없었던 것으로 간주됩니다.
⑫ 「증권 인수업무 등에 관한 규정」 제9조제4항 각 호의 어느 하나에 해당하는 자가 청약하는 경우 그 전부를 청약하지 아니한 것으로 보아 배정하지 아니합니다.
(3) 배정결과의 통지
일반청약자에 대한 배정결과 각 청약자에 대한 배정내용 및 초과청약금의 환불 또는 미달청약금에 대한 추가납입 등에 관한 배정공고는 2026년
08월 19일(수)
대표주관회사인 유진투자증권의 홈페이지(www.eugenefn.com)와 공동주관사인 미래에셋증권의 홈페이지(https://www.securities.miraeasset.com)에 게시함으로써 개별통지에 갈음합니다. 기관투자자(고위험고수익투자신탁 등 및 벤처기업투자신탁 포함)의 경우에는 수요예측을 통한 배정 내역과 청약 내역이 다른 경우에 한하여 개별통지합니다.
(중략)
(주 9) 정정 전
(중략)
바. 청약증거금의 대체, 반환 및 주금납입
일반청약자의 청약증거금은 주금납입기일인 2026년
08월 10일 (월)
에 주금납입금으로 대체하되, 청약증거금이 납입주금에 미달하여 주금납입기일 전일까지 당해 청약자로부터 그 미달 금액을 받지 못한 때에는 그 미달 금액에 해당하는 배정주식은 인수단이 자기계산으로 인수하며, 초과 청약증거금이 있는 경우에는 이를 주금납입기일 당일 2026년
08월 10일 (월)
에 환불합니다. 이 경우 청약증거금은 무이자로 합니다.
기관투자자는 금번 공모에 있어 청약증거금이 면제되는 바, 청약하여 배정받은 물량의 100%에 해당하는 금액을 납입일인 2026년
08월 10일 (월)
에 08:00 ~ 13:00 사이에 대표주관회사인 유진투자증권에 납입하여야 하며, 동 납입 금액은 주금납입기일(2026년
08월 10일 (월)
)에 주금납입금으로 대체됩니다.한편, 동 납입금액이 기관투자자가 청약하여 배정받는 주식의 납입금액에 미달할 경우에는 인수단이 그 미달 금액에 해당하는 주식을 총액인수계약서에서 정하는 바에 따라 자기계산으로 인수합니다.수단은 청약자의 납입주금을 납입기일인 2026년
08월 10일 (월)
에 신한은행 강남중앙금융센터에 납입하여야 합니다.
(주 9) 정정 후
(중략)
바. 청약증거금의 대체, 반환 및 주금납입
일반청약자의 청약증거금은 주금납입기일인 2026년
08월 19일 (수)
에 주금납입금으로 대체하되, 청약증거금이 납입주금에 미달하여 주금납입기일 전일까지 당해 청약자로부터 그 미달 금액을 받지 못한 때에는 그 미달 금액에 해당하는 배정주식은 인수단이 자기계산으로 인수하며, 초과 청약증거금이 있는 경우에는 이를 주금납입기일 당일 2026년
08월 19일 (수)
에 환불합니다. 이 경우 청약증거금은 무이자로 합니다.기관투자자는 금번 공모에 있어 청약증거금이 면제되는 바, 청약하여 배정받은 물량의 100%에 해당하는 금액을 납입일인 2026년
08월 19일 (수)
에 08:00 ~ 13:00 사이에 대표주관회사인 유진투자증권에 납입하여야 하며, 동 납입 금액은 주금납입기일(2026년
08월 19일 (수)
)에 주금납입금으로 대체됩니다.한편, 동 납입금액이 기관투자자가 청약하여 배정받는 주식의 납입금액에 미달할 경우에는 인수단이 그 미달 금액에 해당하는 주식을 총액인수계약서에서 정하는 바에 따라 자기계산으로 인수합니다.수단은 청약자의 납입주금을 납입기일인 2026년
08월 19일 (수)
에 신한은행 강남중앙금융센터에 납입하여야 합니다.(중략)
(주 10) 정정 전
(중략)
(1) Operation Excellence 달성 & 신규 고객군 선점동사는 마로솔 플랫폼을 통해 유입되는 로봇 자동화 수요 가운데 동사가 직접 수행하기에 적합한 영업기회를 선별하여, 로봇 자동화 프로젝트의 제안부터 수주, 구축 및 사후 운영에 이르는 과정을 수행하고, 그 과정에서 로봇 상품 판매, 시스템 구축 및 솔루션 서비스 제공에 따른 매출을 인식하고 있습니다. 동사는 이러한 자동화 프로젝트를 자동화 대상 로봇의 유형에 따라 서비스로봇과 제조물류로봇으로 구분하여 수행하고 있으며, 프로젝트 수행 체계를 지속적으로 효율화ㆍ고도화하여 제한된 자원으로 더 많은 프로젝트를 수행하는 운영 우수성(Operation Excellence)을 달성하는 한편, 이를 기반으로 새로운 산업군과 공정 영역의 고객을 선제적으로 확보하는 신규 고객군 선점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로봇 자동화 프로젝트는 로봇의 설치ㆍ프로그래밍ㆍ시운전ㆍ안정화 등에 상당한 시간과 인력이 투입되는 특성이 있어, 일반적인 시스템 통합(SI) 기업은 하나의 프로젝트에 수개월간 다수의 인력이 투입되며 연간 1~2건 수준의 프로젝트만을 수행할 수 있습니다. 동사는 이러한 구조적 한계를 OSI(Official System Integrator) 체계를 통해 해소하고 있습니다. OSI는 마로솔 플랫폼의 공식 SI 파트너로 지정된 기업을 의미하며, 동사는 약 400개사의 SI 기업 네트워크 가운데 분야별로 검증된 14개사를 OSI로 지정하여 협업하고 있습니다.동사와 OSI의 협업은 프로젝트 수행 단계별 역할 분담 구조로 이루어집니다. 동사는 자동화 시나리오 제안, 공정 설계, 프로젝트 관리(PM), 로봇 및 주변기기 공급 등 프로젝트의 기획ㆍ설계ㆍ관리 영역을 담당하고, OSI는 기구 제작, 현장 설치, 시운전 등 현장 구축 영역을 담당합니다. 이를 통해 동사의 엔지니어는 제안ㆍ수주 및 계약 체결 이후의 프로젝트 관리에 집중하여 다수의 프로젝트를 동시에 수행할 수 있는 구조를 확보하였으며, 제한된 인력만으로 연간 다수의 자동화 프로젝트를 수행하는 높은 운영 효율성을 실현하고 있습니다. 동사는 마로솔 플랫폼의 수요 데이터와 SOLlink의 통합관제 기술을 바탕으로 프로젝트 수행 과정을 표준화ㆍ자동화함으로써 이러한 운영 효율성을 지속적으로 제고해 나가고 있습니다.동사는 이와 같이 달성한 운영 우수성을 기반으로 고부가가치 영역에 선택적으로 집중하는 동시에, 신규 고객군 및 적용 공정의 확대를 통해 매출 성장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구체적으로 동사는 단품 로봇 판매로 진입한 고객을 다종 로봇 도입 및 시스템구축 단위의 프로젝트로 전환ㆍ확대함으로써 기존 고객 내 매출 기반을 넓히고 있으며, 나아가 신규 OSI 파트너를 확보함으로써 동사가 대응할 수 있는 공정과 산업군의 범위를 확대하고, 아직 로봇 자동화가 본격적으로 도입되지 아니한 산업군과 공정 영역에서 신규 고객군을 선제적으로 확보해 나가고자 합니다.동사의 서비스로봇 부문은 마로솔을 통해 유입되는 서비스로봇 자동화 프로젝트를 직접 수행하여 로봇 상품매출과 SOLlink 구독 등 서비스매출을 창출하며, 제조물류로봇 부문은 동사와 OSI 파트너가 협업하여 제조ㆍ물류 자동화 프로젝트를 수행함으로써 시스템구축매출, 상품매출 및 서비스매출을 창출합니다. 각 분야의 매출 유형별 구분은 다음과 같습니다.
| 구분 | 2024년(A) | 2025년(A) | 2026년(E) | 2027년(E) | 2028년(E) |
|---|
| 서비스로봇 | 시스템구축매출 | - | - | - | - | - |
| 상품매출 | 3,895 | 6,762 | 9,889 | 12,177 | 14,834 |
| 서비스매출 | 305 | 858 | 1,254 | 1,544 | 1,880 |
| 소계 | 4,200 | 7,620 | 11,143 | 13,721 | 16,714 |
| 제조물류로봇 | 시스템구축매출 | 5,254 | 5,010 | 6,819 | 8,189 | 10,475 |
| 상품매출 | 4,345 | 7,050 | 8,649 | 9,011 | 9,358 |
| 서비스매출 | 52 | 130 | 256 | 438 | 402 |
| 소계 | 9,651 | 12,190 | 15,724 | 17,638 | 20,235 |
| 합계 | 13,851 | 19,810 | 26,866 | 31,359 | 36,949 |
① 서비스로봇동사는 서비스로봇 분야를 신규 고객군 진입이 활발하게 이루어지는 전략 영역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동사의 서비스로봇 부문은 2024년까지 단품 로봇 중심의 판매가 주를 이루었으나, 동사는 다양한 서비스로봇 활용 시나리오를 기반으로 프로젝트 단위의 다종 로봇 도입을 확대하는 전략을 추진하고 있습니다.일반적으로 여러 종류의 로봇을 하나의 현장에서 함께 운용하거나 엘리베이터ㆍ자동문 등 기존 시설과 연계하기 위해서는 로봇별로 별도의 프로그래밍과 시스템 통합(SI) 작업이 필요하여 상당한 인력과 시간이 투입됩니다. 동사는 이러한 부담을 자체 개발한 SOLlink의 두 가지 기술을 통해 해소하고 있습니다. 첫번째 기술은 SOLlink Workflow Builder입니다. SOLlink Workflow Builder는 블록 형태의 명령 단위를 끌어다 놓는 방식으로 로봇의 작업 시나리오를 구성ㆍ변경할 수 있는 도구로서, 별도의 코딩 없이도 여러 로봇의 동작과 연계를 손쉽게 설계할 수 있게 합니다. 두번째 기술은 Linker입니다. Linker는 엘리베이터, 자동문 등 기존 시설을 로봇 관제 시스템에 간편하게 연결하는 장치로서, 시설별로 매번 복잡한 연동 작업을 거치지 않고도 로봇이 건물 인프라와 연계하여 작동할 수 있게 합니다. 동사는 이러한 기술을 통해 서비스로봇 프로젝트에서 별도의 SI 공수가 거의 발생하지 않으므로, 로봇 제조를 제외한 전 과정을 직접 구현하며 이를 상품매출로 인식합니다. 서비스로봇 부문의 매출은 이와 같은 로봇 상품매출과 SOLlink 구독 등 서비스매출로 구성됩니다.서비스로봇 상품매출은 로봇 대당 평균 단가를 산정하고, 프로젝트당 투입 로봇 대수를 산정한 후, 프로젝트 계약 건수에 상승률을 적용하여 산정하였으며, 그 산식은 다음과 같습니다.
각 변수의 정의 및 산정 근거는 다음과 같습니다.
| 변수 | 정의 | 산정 방식 |
|---|
| 로봇 대당 단가 | 서비스로봇 1대당 평균 단가 | 2023년부터 2025년까지의 서비스로봇 대당 평균 단가인 20백만원을 적용 |
| 프로젝트당투입 로봇 대수 | 프로젝트 1건당 투입되는 로봇 대수 | 2024년 2대에서 2025년 3대로 매년 약 1대씩 증가하여 온 추세를 반영하여 2026년 약 4대 수준에 도달한 후 동 수준에서 유지되는 것으로 가정 |
| 프로젝트 계약 건수 | 연간 수주하는 서비스로봇 자동화 프로젝트 건수 | 2024년 84건, 2025년 103건의 실적을 기초로 하여 2028년까지 연평균 23% 수준의 상승률을 적용 |
상기 산식 및 가정을 적용한 서비스로봇 상품매출 추정 내역은 다음과 같습니다.
| 항목 | 2024년(A) | 2025년(A) | 2026년(E) | 2027년(E) | 2028년(E) |
|---|
| 프로젝트 계약 건수 | 84 | 103 | 128 | 158 | 192 |
| 프로젝트당 투입 대수 | 2 | 3 | 4 | 4 | 4 |
| 로봇 대당 단가 | 20 | 20 | 20 | 20 | 20 |
| 매출액 | 3,895 | 6,762 | 9,889 | 12,177 | 14,834 |
한편, 시장조사기관 Research and Markets에 따르면, 글로벌 전문 서비스로봇 시장은 노동력 부족과 자동화 수요 확대에 힘입어 2024년부터 2030년까지 연평균 25.6% 성장할 것으로 전망됩니다. 동사는 이와 같은 시장 성장률을 하회하는 수준과 동사의 2024년 계약 건수 대비 2025년 계약건수의 상승률(약 23%)를 감안하여 2026년 이후 프로젝트 계약 건수 상승률을 약 23%로 적용하였습니다.서비스매출의 경우 SOLlink 구독 등 서비스로봇 상품매출에 연동되어 발생하는 매출로서, 2026년 이후 추정치는 상품매출에 서비스매출 비율을 적용하여 산정하였습니다. SOLlink 구독료는 고객별로 상이하나 동사는 평균인 월 약 20만원을 적용하였으며, 이를 반영한 서비스매출 비율 약 12.7%를 상품매출에 적용하였습니다. 그 추정 내역은 다음과 같습니다.
| 항목 | 2024년(A) | 2025년(A) | 2026년(E) | 2027년(E) | 2028년(E) |
|---|
| 매출액(서비스매출) | 305 | 858 | 1,254 | 1,544 | 1,880 |
서비스로봇 부문의 매출원가는 상품매출원가(로봇 매입원가)와 서비스매출원가(SOLlink 운영 관련 통신비ㆍ관제 운영비 등)로 구성되어 있으며, 상세 추정 내역은 다음과 같습니다.
| 구분 | 2024년(A) | 2025년(A) | 2026년(E) | 2027년(E) | 2028년(E) |
|---|
| 상품매출액 | 3,895 | 6,762 | 9,889 | 12,177 | 14,834 |
| 상품매출원가 | 2,338 | 3,969 | 5,705 | 6,903 | 8,366 |
| 상품매출원가율 | 60.00% | 58.70% | 57.70% | 56.70% | 56.40% |
| 서비스매출액 | 305 | 858 | 1,254 | 1,544 | 1,880 |
| 서비스매출원가 | 4 | 130 | 196 | 242 | 295 |
| 서비스매출원가율 | 3.80% | 15.70% | 15.70% | 15.70% | 15.70% |
상품매출원가는 동사가 외부 로봇 제조사로부터 매입하여 공급하는 서비스로봇 및 관련 주변기기의 매입원가로 구성됩니다. 상품매출원가율은 2024년 60.0%에서 2028년 56.4%까지 추세적으로 하락하는 것으로 추정하였습니다. 이는 첫째, 동사의 로봇 판매 물량이 확대됨에 따라 로봇 제조사에 대한 구매 협상력이 강화되어 매입 단가가 점진적으로 인하되고, 둘째, 마로솔 플랫폼을 통한 누적 거래 실적과 브랜드 인지도 상승으로 글로벌 Top Selling 제조사와의 파트너십 조건이 개선되며, 셋째, 거래 규모 확대에 따른 규모의 경제가 실현되는 데 따른 것입니다. 다만 동사는 이러한 개선 요인을 보수적으로 반영하여, 원가율 하락폭을 연 1%p 내외 수준으로 제한적으로 적용하였습니다.서비스매출원가는 SOLlink 구독 서비스의 제공 및 운영에 수반되는 통신비, 관제 서비스 운영비 및 클라우드 운영비 등으로 구성됩니다. 서비스매출원가율은 별도의 원가율 개선을 가정하지 아니하고, 2025년 실적 원가율인 15.7%를 전 추정기간에 걸쳐 동일하게 보수적으로 적용하였습니다.
② 제조물류로봇
동사의 제조물류로봇 부문은 마로솔 플랫폼을 통해 유입되는 제조ㆍ물류 분야의 자동화 수요에 대하여, 동사와 OSI(Official System Integrator) 파트너가 협업하여 Turn-key 형태로 수행하는 자동화 프로젝트에서 발생하는 매출입니다. 동사는 제안, 설계, 프로젝트 관리(PM) 및 로봇ㆍ주변기기 공급 등 고부가가치 영역을 직접 수행하고, OSI는 제작ㆍ설치ㆍ시운전 등을 담당하며, 동 프로젝트 수행 매출은 시스템구축매출로 인식합니다. 동사는 Long-Tail 기반의 성장과 프로젝트 규모 확대를 핵심 전략으로 하여, 단품 로봇 판매로 진입한 고객을 시스템구축 프로젝트로 전환ㆍ확대하고, 신규 OSI 파트너 확보를 통해 적용 공정 및 산업군을 넓혀 나가고 있습니다. 제조물류로봇 부문의 매출은 시스템구축매출, 상품매출 및 서비스매출로 구성됩니다.
시스템구축매출의 경우 동사와 OSI 파트너가 협업하여 제조ㆍ물류 자동화 프로젝트를 Turn-key 형태로 수행하고 인식하는 매출입니다.
동사의 시스템구축 프로젝트는 주로 이미 가동 중인 기존 공장ㆍ물류 현장을 대상으로 자동화를 적용하는 Brown Field 방식으로 수행됩니다. Brown Field 프로젝트는 기존 설비와 공정, 작업 동선, 인력 운영 등 현장의 제약 조건을 고려하여 자동화를 설계ㆍ구축하여야 하므로 높은 수준의 공정 이해와 현장 대응 역량이 요구되나, 동시에 고객사가 이미 보유한 생산 인프라 위에서 단계적으로 자동화 범위를 확대해 나갈 수 있다는 특성을 보유합니다. 동사는 이러한 Brown Field의 특성을 활용하여, 고객사가 단품 로봇 도입 또는 특정 공정의 부분 자동화로 진입한 이후 반복 거래와 공정 확장을 거쳐 자동화 범위를 점진적으로 넓혀 가는 Long-Tail 기반의 성장 전략을 추구하고 있습니다. 이를 통해 동사는 단발성 단품 판매에 그치지 아니하고, 동일 고객사 내에서 시스템구축 단위의 프로젝트로 매출 규모를 확대하고 있습니다.나아가 동사는 신규로 건설되는 공장 또는 스마트빌딩의 설계ㆍ시공 단계부터 참여하여 설비와 건물 전반의 자동화 시스템을 통합적으로 설계ㆍ구축하는 Green Field 프로젝트로 사업 영역을 확장하고 있습니다. Green Field 프로젝트는 기존 현장의 제약 없이 자동화를 전제로 공장을 설계하므로 자동화 적용 범위가 넓고, 개별 프로젝트의 단가가 상대적으로 높은 특성을 보유합니다.동사는 이와 같이 Brown Field를 통한 기존 현장의 자동화 범위 확대와 Green Field를 통한 신규 현장의 통합 자동화 구축을 병행함으로써, 고객사의 생산 현장을 점진적으로 무인 자동화 공장(Dark Factory)으로 전환해 나가는 것을 중장기 사업 전략으로 추구하고 있습니다.시스템구축매출은 수주의 확실성을 고려하여 연도별로 다음과 같이 산정하였습니다. 2026년은 이미 계약이 체결된 확정 수주 프로젝트의 매출에 신규 수주가 예상되는 프로젝트의 매출을 가산하여 산정하였으며, 2027년은 수주가 예상되는 프로젝트에 리드 단계별 수주 확률을 적용한 매출에 신규 수주 예상 매출을 가산하여 산정하였습니다. 2028년은 신규 자동화 프로젝트의 건당 평균단가에 예상 수주 건수를 적용하여 산정하였습니다. 이때 신규 수주 예상 건수는 마로솔 플랫폼을 통해 유입되는 문의 건수 중 제조ㆍ물류 시스템구축 관련 문의의 비율을 산정한 후, 리드 단계별 수주 확률을 적용하여 산정하였습니다.
| 변수 | 정의 | 산정 방식 |
|---|
| 프로젝트건당 평균단가 | 신규 자동화 프로젝트 1건당 평균 매출 규모 | 2026년 및 2027년 수주가 예상되는 프로젝트의 연도별 평균단가를 산정하여 일괄 적용 |
| 신규 수주 예상 건수 | 연간 신규 수주가 예상되는 자동화 프로젝트 건수 | 마로솔 유입 문의 중 제조ㆍ물류 시스템구축 관련 문의에 리드 단계별 수주 확률을 적용하여 산정 |
| 프로젝트 규모 확대 | 단품 구매 고객의 시스템구축 프로젝트 전환 | 단품 로봇 구매로 진입한 고객이 반복 구매 및 공정 확대를 거쳐 시스템구축 프로젝트로 전환ㆍ확대되는 것으로 가정 |
| 구분 | 적용 확률 | 2026년(E) | 2027년(E) |
|---|
| 수주(예상)액 | 기대금액 | 수주(예상)액 | 기대금액 |
|---|
| 수주확정 | 100.0% | 5,619 | 5,619 | - | - |
| 계약품의(H) | 80.0% | - | - | - | - |
| 계약협의(M) | 60.0% | - | - | - | - |
| 견적제안 | 40.0% | - | - | 13,546 | 5,049 |
| 구두제안 | 20.0% | - | - | - | - |
| 문의접수 | 10.0% | - | - | 410 | 410 |
| 합계 | 5,619 | 5,459 |
증권신고서 제출일 현재 계약완료에 따른 수주 확정 금액은 약 56억 원으로, 100%의 수주확률을 적용하였습니다. 2027년에 인식할 수주 건은 존재하지 않으나, 계약 체결이 기대되는 금액은 약 140억 원입니다. 현재 진행 단계에 따라 수주확률을 적용하여 산출하면 2027년 기대 수주액은 약 55억 원입니다. 이를 기초로 아래와 같은 제조로봇 시스템구축매출 추정치 산출을 수행하였습니다.
| 항목 | 2025년 상반기 | 2025년 하반기 | 2025년 합계 |
| 문의 건수(A) | 215 | 218 | 433 |
| 항목 | 2025년 하반기 | 2026년 상반기 | 2026년 상반기 LTM 합계 |
| 수주 건수(B) | 13 | 16 | 29 |
| 수주 전환 확률(B/A) | 6.0% | 7.3% | 6.8% |
| 항목 | 2025년 하반기 | 2026년 상반기 | 2025년 하반기 LTM 합계 |
| 문의 건수(C) | 218 | 357 | 575 |
| 항목 | 2026년 상반기 | 2026년 하반기 | 2026년 합계 |
| 추정 수주 건수(C*(B÷A)) | 13 | 26 | 39 |
| 수주 확정 건수(실제) | 15 | - (기간 미도래) | - |
동사는 단품 로봇 구매로 진입한 고객사가 반복 구매와 공정 확대를 거쳐 시스템구축 단위의 자동화 프로젝트로 전환되는 사례가 축적되고 있으며, 이러한 전환 흐름이 향후에도 지속·확대되는 것으로 기대됩니다. 또한, 동사는 마로솔 플랫폼을 통해 직접 수요를 확인하고 있으며 매우 중요한 영업 기회의 창구입니다. 마로솔로 유입되는 인바운드 문의가 영업기회의 근간이며 동사 매출의 선행지표적 성격을 지니고 있습니다. 또한 시스템구축매출 특성상 계약 체결 후 3~6개월 간의 구축 기간이 소요되는 바, 매출 추정 기간의 6개월 가량 전에 기록한 마로솔 문의 데이터가 향후 동사의 매출을 일정 부분 추정하는 데 도움이 됩니다. 이에 따라 마로솔 유입 문의 건수 추이와 매출의 연계성을 고려하여 향후 시스템구축매출의 추정에 활용하였습니다.2025년 상반기에는 총 215건의 문의가 유입되어 하반기 13건의 매출로 전환되었습니다. 이는 6.0%의 전환 확률으로, 시스템구축매출의 시차를 고려해 2025년 하반기 유입된 218건의 문의 데이터에 적용하면 2026년 상반기에는 약 13건의 수주가 기대됩니다. 그러나 실제 2026년 상반기에는 15건의 수주가 확정되었으며 건당 약 400백만 원 규모에 해당합니다.2025년 하반기에는 총 218건의 문의가 유입, 2026년 상반기 16건이 매출로 전환되었습니다. 이는 7.3%의 전환 확률으로, 2026년 상반기 유입된 357건의 문의 데이터에 적용하면 2026년 하반기에는 약 26건의 수주가 기대됩니다. 다만, 보수적인 추정을 위해 수주로의 전환 확률 감소, 수주 시점 연기 등을 반영하여 2026년에는 확정 건 외 3건만 추가된다고 가정하였으며 건당 400백만 원 규모를 적용하여 추정하였습니다.2027년 수주 추정에 활용 가능한 2026년 하반기 문의 건수 데이터가 없으나, 증권신고서 제출일 현재 제조로봇 시스템구축 관련하여 인입된 수주예상 건은 총 22건입니다. 또한 앞서 2026년 하반기에만 26건의 수주가 예상되는 점으로 미루어 4건의 추가 수주 예상 및 2026년 매출 추정에 수주 시점 연기 등 보수적인 가정을 더한 데 근거하여 대략 2건의 추가 수주를 가정하였습니다. 이에 따라 총 22건은 실제 인입된 수요고객 및 수주확률을 적용하여 약 55억 원으로 추정하였으며, 나머지 6건에 대해서는 2027년 수주예상 건 22건의 평균 프로젝트 단가인 455백만 원을 적용하여 약 27억 원의 추가 매출을 추정 및 산정하였습니다.
상기 가정을 적용한 시스템구축매출 추정 내역은 다음과 같습니다.
| 항목 | 2024년(A) | 2025년(A) | 2026년(E) | 2027년(E) | 2028년(E) |
|---|
| 매출액 합계(시스템구축매출) | 5,254 | 5,010 | 6,819 | 8,189 | 10,475 |
| 수주확정또는 수주예상액 | 5,254 | 5,010 | 5,619 | 5,459 | (미추정) |
| 건당 추정액(적용 건수) | - | - | 1,200(3건) | 2,730(6건) | 10,475(23건) |
2026년 및 2027년과 달리 2028년에는 특정 고객과의 계약 체결을 전제하기 어려우며 프로젝트 건당 금액에 수주 기대 건수를 곱하는 방식으로 산출하였습니다. 다만, 2028년에는 휴머노이드 로봇의 양산이 본격화 되며 일부 시스템구축 프로젝트에서 휴머노이드 로봇 및 솔루션이 함께 접목된 Physical AI 공정 자동화가 기대되며 추정에 따른 미래 불확실성을 일부 보정하기 위해 보수적인 추정으로서 2027년 수주 예상 건 26건에서 소폭 감소한 23건으로 추정하였습니다. 이는 자동화 라인 내 투입될 10대의 로봇 중 한 대는 휴머노이드 로봇이 될 것으로 기대하는 가정이 반영되어 약 10%가 휴머노이드 솔루션 프로젝트로 전환될 것으로 추정한 것입니다.한편, 제조물류로봇 상품매출은 동사가 공급하는 제조ㆍ물류용 로봇의 단순 상품 판매 매출로서, 로봇 대당 단가에 연간 판매 로봇 대수를 적용하여 산정하였습니다. 연간 판매 로봇 대수는 동사 기술영업 인력의 프로젝트 수행 생산성에 따라 제약되며, 주요 변수 및 산정 근거는 다음과 같습니다.
| 변수 | 정의 | 산정 방식 |
|---|
| 로봇 대당 단가 | 제조ㆍ물류용 로봇 1대당 평균 단가 | 직전 거래 실적상의 대당 평균 단가를 적용 |
| 기술영업 인력 | 상품 판매 프로젝트를 수행하는 기술영업 인력 수 | 2024년 3명에서 2026년 4명, 2027년 이후 5명으로 가정 |
| 인당 수행 생산성 | 기술영업 인력 1인당 월 프로젝트 수행 건수 | 2025년 실적인 월 인당 약 9.8건을 기준으로 월 인당 약 9건 이하 수준을 적용 |
상기 가정을 적용한 상품매출 추정 내역은 다음과 같습니다.
| 항목 | 2024년(A) | 2025년(A) | 2026년(E) | 2027년(E) | 2028년(E) |
|---|
| 매출액(상품매출) | 4,345 | 7,050 | 8,649 | 9,011 | 9,358 |
제조물류로봇 서비스매출은 동사가 2025년 5월 출시한 SOLlink Industrial의 구축 매출로서, 제조·물류 자동화 프로젝트에 SOLlink Industrial을 적용하는 건수에 건당 평균단가를 적용하여 산정하였습니다. 건당 평균단가는 직전 실적상의 평균단가를 동일하게 적용하였습니다. 적용 건수의 경우 2026년 및 2027년은 동사가 확보한 수주 및 식별된 파이프라인을 기반으로 산정하였으며, 2028년은 구체적으로 식별된 파이프라인이 존재하지 아니하는 점을 고려하여 신규 자동화 프로젝트의 예상 수주 건수를 보수적으로 산정하였습니다. 그 추정 내역은 다음과 같습니다.
| 항목 | 2024년(A) | 2025년(A) | 2026년(E) | 2027년(E) | 2028년(E) |
|---|
| 매출액(서비스매출) | - | 104 | 256 | 438 | 402 |
제조물류로봇 부문의 매출원가는 시스템구축매출원가, 상품매출원가 및 서비스매출원가로 구성되며, 상세 추정 내역은 다음과 같습니다.
| 구분 | 2026년(E) | 2027년(E) | 2028년(E) |
|---|
| 시스템구축매출액 | 6,819 | 8,189 | 10,475 |
| 시스템구축매출원가 | 6,358 | 7,534 | 9,533 |
| 시스템구축매출원가율 | 93.20% | 92.00% | 91.00% |
| 상품매출액 | 8,649 | 9,011 | 9,358 |
| 상품매출원가 | 7,438 | 7,659 | 7,861 |
| 상품매출원가율 | 86.00% | 85.00% | 84.00% |
| 서비스매출액 | 256 | 438 | 402 |
| 서비스매출원가 | 60 | 102 | 94 |
| 서비스매출원가율 | 23.30% | 23.30% | 23.30% |
시스템구축매출원가는 OSI 파트너에 대한 재하청 비용(제작ㆍ설치ㆍ시운전)과 로봇주변기기 매입원가 등으로 구성됩니다. 동사가 제안ㆍ설계ㆍPM 등 고부가가치 영역을 직접 수행하더라도 OSI 재하청 비중이 높아 원가율이 높은 구조이며, 시스템구축매출원가율은 동사의 프로젝트 수행 역량 강화 및 OSI 대상 협상력 제고에 따라 추세적으로 하락하는 것으로 추정하였습니다.상품매출원가는 동사가 외부에서 매입하여 공급하는 제조ㆍ물류용 로봇의 매입원가로 구성됩니다. 상품매출원가율은 매입 규모 확대에 따른 로봇 제조사 대상 가격 협상력 강화로 추세적으로 하락하는 것으로 추정하였습니다.서비스매출원가는 SOLlink Industrial 구축 및 운영에 수반되는 비용으로 구성됩니다. 서비스매출원가율은 SOLlink Industrial 출시 초기의 높은 원가율 대비 하락하여 안정화된 수준을, 별도의 추가 개선을 가정하지 아니하고 전 추정기간에 동일하게 보수적으로 적용하였습니다.(2) 구독형 RaaS 확대 (국내)
동사는 2024년 부터 서비스 로봇 렌탈사업을 영위하여 왔으며, 향후 공모자금을 활용하여 동사가 로봇을 직접 보유ㆍ운용하면서 고객에게 월 구독료(MRR, Monthly Recurring Revenue) 형태로 제공하는 구독형 RaaS 사업으로 전환ㆍ확대할 예정입니다. 구독형 RaaS는 신규 도입된 로봇이 매출에서 이탈하지 아니하고 누적 운용대수로 적층되는 구조로서, 연간 신규 도입 규모가 크지 않더라도 기존에 설치ㆍ운용 중인 Fleet에서 반복적으로 매출이 발생하여 장기적으로 안정적인 매출 기반을 확보할 수 있는 특성을 가집니다.동사가 구독형 RaaS 사업을 본격화하는 것은 그간 영위한 렌탈사업을 통해 로봇을 직접 구매ㆍ보유하기보다 월 단위 비용 지불 방식으로 로봇을 이용하고자 하는 고객 수요가 실재함을 확인하였기 때문입니다.최근 3개년간 동사의 렌탈 납품 실적은 다음과 같습니다.
| 구분 | 2024년 | 2025년 | 2026년(1월~5월) |
|---|
| 서비스로봇렌탈상품 납품 대수 | 29 대 | 35 대 | 19 대 |
동사는 이와 같이 확인된 수요를 기반으로 공모자금을 활용하여 운용 Fleet을 확대함으로써, 병원ㆍ호텔ㆍ아파트 등 수요가 높은 분야의 고객을 대상으로 구독형 RaaS 사업을 단계적으로 본격화할 계획입니다.시장조사기관 Verified Market Reports에 따르면, 글로벌 RaaS 시장은 제조ㆍ물류 현장의 인건비 상승과 만성적인 인력 부족에 따른 자동화 수요 확대, AIㆍIoTㆍ클라우드 컴퓨팅 기술의 고도화에 따른 로봇 운영 효율성 제고, 그리고 각국 정부의 자동화 촉진 정책에 힘입어 구조적으로 성장하는 것으로 분석됩니다. 이에 동 기관은 글로벌 RaaS 시장 규모가 2025년 약 22억 달러에서 2033년 약 132억 달러로 성장하며, 이 기간 연평균 성장률(CAGR)이 25.1%에 이를 것으로 전망하고 있습니다. 동사는 이러한 시장 성장 전망의 근거가 동사가 영위하고자 하는 서비스 로봇 기반 구독형 사업과 부합한다고 판단하여, 신규 도입 대수 증가율 산정에 동 시장 성장률(연 25.1%)을 준용하였습니다.
[이미지: 글로벌 RaaS 시장 성장률] 원문에서 확인할 수 있어요.
| 출처: | Verified Market Report, 2026 |
RaaS 시장의 성장을 견인하는 주요 동인은 다음과 같습니다. 첫째, 제조ㆍ물류 현장의 인건비 상승과 인력 부족이 자동화 수요를 구조적으로 확대하고 있으며, 구독형 모델은 초기 투자 부담 없이 수요 변동에 따라 운용 규모를 탄력적으로 조정할 수 있어 도입 유인이 큽니다. 둘째, AI 기반 인지ㆍ자율주행 기술과 클라우드ㆍIoT 연결성의 고도화로 로봇의 원격 관리, 실시간 데이터 분석 및 예측 정비가 가능해지면서 운영 효율성이 제고되고 있습니다. 셋째, 각국 정부가 안전ㆍ생산성 제고 및 노동력 부족 대응을 위해 자동화를 촉진하는 정책을 강화하면서 우호적인 규제 환경이 조성되고 있습니다. 적용 분야 측면에서는 물류ㆍ창고 부문이 RaaS 도입을 주도하고 있으며, 자율주행 이동로봇(AMR)이 자재 운반, 재고 관리 및 라스트마일 배송에 광범위하게 활용되고 있습니다. 이와 함께 청소ㆍ유지보수, 보안ㆍ감시, 배송 등 서비스 로봇 영역에서의 구독형 도입이 확대되고 있어, 동사가 영위하는 서비스 로봇 기반 사업과 직접적으로 연관됩니다.동사의 구독형 RaaS 매출액은 누적 운용대수에 대당 월 구독료 및 계약유지율을 적용하는 방식으로 추정하였으며, 다음의 산식에 의해 산정되었습니다.
각 변수의 정의 및 산정 근거는 다음과 같습니다.
| 변수 | 정의 | 산정 방식 |
|---|
| 누적 운용대수(Fleet) | 당해연도까지 누적된 운용 로봇 대수 | 전년도 누적 운용대수에 당해연도 신규 도입 대수를 가산. 신규 도입은 2026년 20대를 출발점으로 하여 연 약 25% 증가 적용(글로벌 RaaS 시장 성장률 준용). 로봇 내용연수는 5년으로 가정 |
| 월 구독료(MRR) | 운용 로봇 1대당 월 구독 매출.통합관제 플랫폼(SOLlink) 이용요금으로 구성 | 글로벌 RaaS 구독 단가 수준을 고려하되, 국내 시장 침투 과정의 가격 여건을 보수적으로 반영하여 990,000원 적용 |
| 계약유지율 | 구독 기간 중 고객의 중도 계약 해지에 따른 이탈을 반영한, 누적 운용 Fleet 중 구독 매출이 유지되는 비율 | 도입 초기 80%에서 출발하여 장기적으로 90% 수준에 도달하는 것으로 가정 |
신규 도입 대수의 출발점인 2026년 20대는 동사가 렌탈사업을 통해 확인한 실수요를 토대로, 2026년 납품 실적 및 진행 중인 영업 파이프라인을 종합적으로 고려하여 보수적으로 설정하였습니다. 즉, 2026년 1월부터 5월까지 납품한 19대 중 구독형 RaaS 전환이 가능한 핵심제품 15대 및 계약품의가 진행 중인 12건을 근거로, 사업 본격화 첫 해인 2026년의 신규 도입 대수를 20대로 설정하였습니다. 동 출발점을 기준으로 2027년 이후 신규 도입 대수는 글로벌 RaaS 시장의 성장률(연 약 25%)에 연동하여 증가하는 것으로 추정하였으며, 이에 따라 2027년 25대, 2028년 31대로 산정하였습니다.
대당 월 구독료는 로봇 렌탈요금과 통합관제 플랫폼(SOLlink) 이용요금으로 구성되며, 글로벌 RaaS 구독 단가 수준을 고려하여 산정하였습니다. 시장조사기관 Modor Intelligence에 따르면 글로벌 시장에서 청소로봇은 월 1,500달러, 창고용 이동로봇은 월 3,000달러 수준에서 구독 요금이 형성되고 있는 것으로 파악됩니다. 동사는 동 글로벌 구독 단가 대비 향후 국내 시장 침투 과정에서의 가격 경쟁 및 시장 여건 등을 보수적으로 반영하였으며, 동사는 고부가가치의 서비스로봇 및 제어 소프트웨어를 결합하여 대당 월 구독료를 990,000원으로 적용하였습니다.계약유지율은 구독 기간 중 고객의 중도 계약 해지에 따른 이탈을 반영한 것으로, 사업 도입 초기에는 80%를 적용하고 운영 노하우 축적 및 서비스 안정화에 따라 해지율이 점진적으로 낮아져 장기적으로 90% 수준에 도달하는 것으로 가정하였습니다.상기 산식 및 가정을 적용한 동사의 국내 구독형 RaaS 매출 추정 내역은 다음과 같습니다.
| 항목 | 2026년(E) | 2027년(E) | 2028년(E) |
|---|
| 신규 구매 (대) | 20 | 25 | 31 |
| 누적 Fleet (대) | 20 | 45 | 76 |
| 계약유지율 | 80% | 85% | 90% |
| MRR | 0.99 | 0.99 | 0.99 |
| 매출액(서비스매출) | 190 | 454 | 813 |
구독형 RaaS의 매출원가는 동사가 직접 취득하여 보유ㆍ운용하는 RaaS Fleet 로봇의 감가상각비를 중심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상세 추정 내역은 다음과 같습니다.
| 구분 | 2026년(E) | 2027년(E) | 2028년(E) |
|---|
| 매출액 | 190 | 454 | 813 |
| 매출원가 | 30 | 94 | 205 |
| 매출원가율 | 15.8% | 20.8% | 25.2% |
구독형 RaaS는 동사가 공모자금을 활용하여 서비스 로봇을 직접 취득한 후 이를 고객에게 구독 방식으로 임대하는 사업으로서, 동사가 로봇 자산을 보유함에 따라 발생하는 감가상각비가 매출원가의 주된 항목을 구성합니다. 동사는 RaaS Fleet 로봇의 내용연수를 5년으로 가정하고 정액법에 따라 상각하였으며, 연도별 신규 도입 및 누적 Fleet 규모에 상응하는 감가상각비를 매출원가로 반영하였습니다.구독형 RaaS의 매출원가율은 2026년 15.8%에서 점진적으로 상승하여 2028년 약 25.2% 수준에 이르는 것으로 추정하였습니다. 이는 RaaS 사업 초기에는 신규 도입한 Fleet 로봇이 연중 순차적으로 가동을 개시함에 따라 당해연도에 인식되는 감가상각 부담이 상대적으로 낮으나, Fleet 규모가 누적되고 기 도입 로봇이 정상 가동 단계에 진입함에 따라 감가상각 부담이 정상화되기 때문입니다.한편, 동사의 구독형 RaaS 매출은 동사의 렌탈사업 실적과 향후 신규 도입 계획을 기초로 추정한 것으로서, 실제 신규 도입 대수, 계약유지율 및 월 구독료 수준은 시장 환경, 경쟁 상황 및 공모자금 집행 일정 등 동사가 통제하기 어려운 외부 요인에 의해 추정치와 차이가 발생할 수 있으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3) 스마트 생태계 확장
동사는 통합관제 플랫폼 SOLlink를 로봇 도입을 위한 핵심 인프라로 인식하고 있으며, SOLlink Plus를 통해 Enterprise API를 제공함으로써 외부 시스템과의 연동 범위를 확대하고 있습니다. 동사는 SOLlink를 중심으로 건설ㆍ시설관리ㆍ의료 등 다양한 고객 기반을 보유한 주요 산업 참여자(플랫폼 사업자)와의 협업을 확대함으로써, 각 플랫폼 사업자가 보유한 고객 기반을 통해 로봇 도입 프로젝트를 창출하는 방식으로 매출을 확대해 나갈 계획입니다.
동사의 스마트 생태계 확장 매출 추정 내역은 다음과 같습니다.
| 항목 | 2026년 | 2027년 | 2028년 |
|---|
| 매출액(상품매출) | 1,200 | 2,810 | 6,420 |
동사의 스마트생태계 확장 추정매출은, SOLlink 도입을 협의 중인 플랫폼 사업자별로 도입이 예상되는 로봇 프로젝트를 추정한 후, 프로젝트별 수주 가능성(수주확률)을 적용하여 산정하였으며, 그 산식은 다음과 같습니다.
| 변수 | 정의 | 산정 방식 |
|---|
| 매출처(플랫폼 사업자) | SOLlink 도입을 협의 중인 플랫폼 사업자 | 2025년 기준 로봇 도입 논의가 진행 중인 사업자를 기준으로 하며, 건설ㆍ시설관리ㆍ의료 등 광범위한 고객 기반을 보유한 사업자를 포함 |
| 도입 예상 로봇수량 및 단가 | 각 플랫폼 사업자를 통해 도입될 것으로 예상되는 로봇 수량 및 대당 단가 | 플랫폼 사업자별 보유 고객(단지ㆍ시설ㆍ병원 등) 규모와 로봇 유형별 단가(약 1,250만원~3억원)를 반영 |
| 수주확률 | 플랫폼 사업자별 프로젝트의 실제 수주 가능성 | 도입 논의 진행 단계에 따라 차등 적용 |
| 매출처 | 수주확률 | 2026년(E) | 2027년(E) | 2028년(E) |
|---|
| A사 | 30~50% | 100 | 218 | 409 |
| B사 | 50% | 138 | 275 | 413 |
| C사 | 30% | 33 | 101 | 132 |
| D사 | 30% | 180 | 491 | 1,042 |
| E사 | 30~50% | 750 | 1,725 | 4,425 |
| 합계 | - | 1,201 | 2,810 | 6,420 |
스마트 생태계 확장 매출은 SOLlink 연동을 통한 로봇 공급 매출(상품매출)로서, 매출원가는 동사가 외부에서 매입하여 공급하는 로봇 및 관련 기기의 매입원가로 구성되어 있으며, 상세 추정 내역은 다음과 같습니다.
| 구분 | 2026년(E) | 2027년(E) | 2028년(E) |
|---|
| 매출액 | 1,201 | 2,810 | 6,420 |
| 매출원가 | 761 | 1,753 | 4,006 |
| 매출원가율 | 63.4% | 62.4% | 62.4% |
스마트 생태계 확장의 매출원가율은 2026년 63.4%에서 2027년 62.4%로 약 1%p 하락한 후 2028년 62.4% 수준에서 안정화되는 것으로 추정하였습니다. 이는 동사의 사업 확대에 따른 시장 내 인지도 상승 및 로봇 제조사에 대한 가격 협상력 강화에 따른 매입원가율 개선을 반영한 것이며, 동 개선폭은 보수적으로 가정하였습니다.한편, 동사의 스마트 생태계 확장 매출은 플랫폼 사업자와의 협업 진척도 및 각 플랫폼 사업자의 고객 기반 내 로봇 도입 확산 정도에 따라 추정치와 차이가 발생할 수 있으며, 특히 수주가 확정되지 아니한 프로젝트가 포함되어 있으므로, 투자자께서는 이 점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4) 글로벌 진출동사는 미국, 일본, 호주를 최우선 진출 시장으로 하여 글로벌 사업을 확대할 계획이며, 본 추정의 핵심 대상은 미국 시장입니다. 동사의 글로벌 사업은 신규 시장에서 새로운 사업 모델을 시도하는 것이 아니라, 국내에서 이미 수익성과 반복 가능성이 검증된 사업 구조, 즉 로봇 자동화 프로젝트 수행(시스템구축), 로봇 상품 판매, SOLlink 기반 RaaS 구독의 복합 구조를 미국 시장에 이식하는 것을 기본 골격으로 합니다. 이 중 시스템구축매출이 글로벌 매출의 주력을 구성하며, RaaS는 구축ㆍ판매된 로봇 자산 위에 누적되는 반복 매출 레이어로서 기능합니다. 주관회사는 동사의 글로벌 사업이 검증되지 않은 신사업이 아니라 국내에서 영위 중인 기 검증된 사업 모델의 지역적 확장에 해당하는 점을 확인하였으며, 이를 본 추정의 합리성을 뒷받침하는 기본 전제로 고려하였습니다.
| 유형 | 고객 구분 | 2026년(E) | 2027년(E) | 2028년(E) |
|---|
| 시스템구축매출 | 수주완료 | 596 | - | - |
| Tier A | 2,023 | 2,023 | 2,782 |
| Tier B | 1,090 | 2,543 | 2,921 |
| Tier C | 16 | 144 | 278 |
| 휴머노이드 솔루션 | - | - | - |
| 시스템구축매출 합계 (A) | 3,724 | 4,709 | 5,981 |
| 시스템구축매출원가 | 3,158 | 3,970 | 5,042 |
| 상품매출 | 휴머노이드 솔루션 | - | 808 | 1,212 |
| 상품매출 합계 (B) | - | 808 | 1,212 |
| 상품매출원가 | - | 458 | 687 |
| 서비스매출 | RaaS | 347 | 1,453 | 3,289 |
| 서비스매출 합계 (C) | 347 | 1,453 | 3,289 |
| 서비스매출원가 | 187 | 770 | 1,743 |
| 총 매출 (A+B+C) | 4,071 | 6,970 | 10,482 |
| 매출원가 | 3,345 | 5,198 | 7,472 |
| 매출원가율 | 82.2% | 74.6% | 71.3% |
| 매출총이익 | 725 | 1,772 | 3,010 |
| 주1) | 고객 구분 중 수주완료의 경우, 분석기준일 현재 공급 계약 체결 및 발주 완료한 1건을 의미하는 바, 이외 기간에 대해서는 수주완료 내역이 존재하지 않아 별도 추산하지 아니하였습니다. |
| 주2) | 적용 환율은 1,450원/달러입니다. |
① 시스템구축매출
동사가 추진 중인 글로벌 확장 전략의 근간인 '국내 성공 모델의 미국 시장 이식'은 한국과 미국 제조 시장 간의 높은 구조적 유사성에 기반하고 있어 그 타당성이 높다고 판단됩니다.
첫째, 로봇 자동화 도입을 촉발하는 매크로 환경적 동인의 유사성입니다. 양국 모두 최근 급격한 인건비 상승과 제조업 기피 현상에 따른 만성적인 구인난을 공통적으로 겪고 있으며, 이에 따라 생산성 유지와 고정비 통제를 위한 로봇 자동화 도입 수요가 시급하게 대두되고 있습니다. 둘째, 동사의 주력 타겟인 중견ㆍ중소(SME) 제조기업 저변의 존재입니다. 미국 제조업 생태계 내에서도 대기업과 달리 자체적인 로봇 엔지니어링 역량이나 정보 접근성이 부족하여 자동화 도입에 진입장벽을 느끼는 중견ㆍ중소 제조기업들이 광범위하게 존재합니다. 이들이 직면한 페인 포인트(Pain Point)는 동사가 국내 시장에서 성공적으로 해결해 온 시장의 공백과 정확히 일치합니다. 셋째, 이러한 구조적 유사성을 바탕으로 국내에서 검증된 마로솔형 인바운드 수요 집적 모델이 미국에서도 동일하게 작동할 수 있음이 정량적으로 입증되었습니다. 동사는 마로솔 영문 페이지 오픈 등을 통해 단기간 내에 총 65건의 미국 현지 인바운드 수요를 확보하였으며, 이는 '국내 모델의 미국 이식'이라는 전제가 가설에 그치지 않고 실제 북미 시장에서 유효하게 기능하고 있음을 방증하는 정량적 지표입니다. 이러한 양국 시장의 구조적 유사성과 초기 수요 유입 성과를 바탕으로 하여 동사는 미국을 핵심 진출 국가로 설정, 사업 확장을 시도하고 있습니다.
미국 진출의 실현 가능성은 동사의 핵심 자산인 마로솔(Marsol) 플랫폼에 근거합니다. 동사는 국내에서 6년간 마로솔을 통해 인바운드 수요를 집적하고, 고객의 자동화 니즈를 공정 단위로 분석하여 최적 로봇 솔루션으로 연결하는 역량을 축적해 왔습니다. 동사는 2026년 미국 현지 전시회 참석, KOTRA 해외 진출 프로젝트 등 온/오프라인 영업 기회를 통해 미국 등지에 고객 접촉 기회를 넓히면서도 마로솔 영문 페이지 오픈을 통해 국내와 동일한 인바운드 방식의 실수요(총 65건, 로봇 자동화 시스템구축 문의 34건, 로봇 상품 구매 문의 31건)를 확보하였으며, 이는 국내에서 검증된 수요 집적ㆍ전환 모델이 미국 시장에서도 작동함을 보여주는 기초 근거로 판단됩니다. 현재 동사는 미국에 현지법인을 설립완료한 상태이며, 한국 인력들을 파견하여 미국 시장 진출 전략을 이행 중에 있습니다. 주관회사는 동사가 국내에서 검증된 수요 집적ㆍ전환 모델을 미국에서도 동일하게 작동시킬 수 있음을 보여주는 기초 근거로서 동 65건의 실수요 확보 사실을 확인하였습니다.미국 시장은 진출 초기 단계로 실제 확정 수주가 소수에 불과하여, 소수 표본이 추정을 왜곡할 우려가 있습니다. 이에 동사는 국내 추정에 적용한 단순 수주확률 방식 대신, 확보된 인바운드 리드를 고객 단위로 세분화하여 Tier를 구분하고, 각 Tier에 차별화된 전환율을 독립적으로 적용하는 방식으로 추정의 합리성을 보강하였습니다. 전시회를 통해 유입된 각 고객의 우량도, 동사가 수행 가능한 공정인지 여부, 전환 가능성을 종합 평가하여 Tier A(10개사), Tier B(21개사), Tier C(3개사)로 구분하였으며, 적용 전환율은 각각 30%, 15%, 10%입니다.각 Tier별로 적용한 문의 전환율(혹은 수주 가능성)은 아래와 같습니다.
| 구분 | 고객 수 | 전환가능성 | 2026년 인식 | 2027년 인식 | 비고 |
|---|
| Tier A | 10개사 | 30% | 50% | 50% | 최우선 대응 고객, 높은 고객 우량도, 높은 자동화 적합도 |
| Tier B | 21개사 | 15% | 30% | 70% | 중간 수준의 대응 고객, 고객 우량도가 높거나 높은 자동화 적합도 고객 |
| Tier C | 3개사 | 10% | 10% | 90% | 낮은 수준의 대응 고객, 우량도와 자동화 적합도가 낮거나 단순 문의 수준의 고객 |
이는 동사의 리드 단계별 성공확률(견적제안 40%, 구두제안 20%, 문의접수 10%)을 기준으로 하되, 마로솔을 통한 온라인 접촉은 단방향의 소통으로 제한적인 반면, 오프라인에서 고객들과 직접 접촉하고 현장에서 구두 제안과 견적제안까지도 진행이 가능한 점을 고려하였습니다. 다만 외부 마케팅 채널을 통한 유입인 점에 따라 적용 비율은 다소 보수적인 수치로 설정하였습니다. Tier 구분은 단순한 규모 기준에 더해, 다양한 공정 자동화 경험을 기반으로 고객과의 소통 과정에서 동사가 SOLlink를 통해 실제로 수행 가능한 공정인지에 대한 기술적 판단을 함께 고려하여 분류하였습니다.또한 로봇 자동화 솔루션은 계약 이후 실제 매출 인식까지 약 3~6개월의 진행 시차가 발생하므로, 각 Tier의 전환 기대금액(자동화 문의 과정에서 리드가 제시한 수주 시 계약예상금액 * 전환율)을 2026년과 2027년에 안분하여 인식하는 것으로 가정하였습니다. 전환 가능성이 높고 동사가 가장 높은 우선순위를 부여하여 우선적으로 대응할 고객군인 Tier A는 2026년과 2027년에 균등(50%:50%) 인식되는 반면, 상대적으로 검토 기간이 긴 Tier B(30%:70%)와 Tier C(10%:90%)는 인식 시점이 후행하도록 차등 적용하였습니다. Tier A의 경우, 가장 먼저 자동화 프로젝트를 수주하고 자동화 프로젝트가 3~6개월 가량 소요되는 점을 고려하여 2026년에 인식되는 매출액을 50%로 가정하였으며, 잔여 50%는 2027년에 수행되는 것으로 가정하였습니다. Tier B의 경우 Tier A에 비해 우선순위가 열위하고 미국 진출 초기의 제한적인 인력 수준으로 즉각 대응하지 못할 가능성을 반영하였습니다. 또한 계약 체결 전 단계까지 진행된다고 하더라도 계약 체결 시점이 지연될 위험은 별도로 더 높게 존재하므로 2026년에는 예상 매출의 총 30%를, 남은 70%를 2027년에 인식한다고 가정하였습니다. Tier C는 그보다도 더 열위한 수준임을 감안하여 2026년과 2027년 각각 10%, 90%의 비중을 고려하였습니다. 프로젝트당 평균 계약규모는 미국 시스템구축 프로젝트의 문의 예산 평균인 700백만 원을 적용하였습니다.위 가정에 따른 기대 매출액 산식은 아래와 같습니다.
이렇게 산정된 동사의 미국 시스템구축매출은 2026년 약 3,724백만 원, 2027년 4,709백만 원, 2028년 5,981백만 원 입니다. 이 중 2026년은 위와 같이 현재 확보된 65건의 개별 리드에 직접 근거(Bottom-up)하여 산정하였습니다. 신규 수요 유입이 아니라, 2027년 추정에는 위 안분 가정에 따라 2026년에 인식되지 못한 Tier BㆍC의 이연 인식분이 2027년에 실현되는 데 기인합니다. 즉 동일한 65건 리드 풀 내에서의 인식 시점 이동입니다.
| 구분 | 유형 | 회사 수 | 문의금액 | 전환가능성 | 추정 매출액 | 2026년(E) | 2027(E) |
|---|
| 수주완료 | 시스템구축 | 1 | 596 | 100% | 596 | 596 | - |
| Tier A | 시스템구축 | 10 | 13,485 | 30% | 4,046 | 2,023 | 2,023 |
| 상품 | 8 | 1,589 | 30% | 477 | 238 | 238 |
| Tier B | 시스템구축 | 20 | 24,215 | 15% | 3,632 | 1,090 | 2,543 |
| 상품 | | 3,437 | 15% | 516 | 155 | 361 |
| Tier C | 시스템구축 | 3 | 1,595 | 10% | 160 | 16 | 144 |
| 상품 | | 928 | 10% | 93 | 9 | 84 |
| 시스템구축매출 | 34 | 39,295 | - | 7,837 | 3,724 | 4,709 |
| 상품매출 | 31 | 5,953 | - | 1,085 | 402 | 683 |
| 합계 | 65 | 45,844 | - | 8,922 | 4,126 | 5,392 |
동사의 시스템구축 경쟁력은 특정 로봇 제조사에 종속되지 않는 벤더 중립적 오케스트레이션 역량에 있습니다. 동사는 협동로봇, 산업용 로봇, 물류로봇(AMR), 향후 휴머노이드까지 다종 및 이종로봇을 SOLlink 플랫폼으로 통합 제어하여, 고객의 공정에 가장 적합한 로봇을 선별 조합하는 방식으로 프로젝트를 설계합니다. 이러한 구조는 자체 로봇만을 판매하는 제조사형 경쟁사 대비 공정 적합성과 원가 경쟁력 양면에서 우위를 가지며, 미국 인바운드 리드에서도 단일 로봇이 아닌 복합 자동화(예: AMR+협동로봇, 팔레타이징+이송)에 대한 수요가 다수 확인됩니다.
| 항목 | 고객 | 구분 | 문의 공정 내용 |
|---|
| 시스템구축프로젝트 | 고객01 | A | 조립 자동화 |
| 고객02 | A | 바닥 조립 자동화 |
| 고객03 | A | F&B 물류 자동화 |
| 고객04 | A | 조립 자동화 |
| 고객05 | A | 팔레타이징 공정 자동화 |
| 고객06 | A | 제조 자동화 |
| 고객07 | A | 팔레타이징 공정 자동화 |
| 고객08 | A | 팔레타이징 공정 자동화 |
| 고객09 | A | 물류 자동화 |
| 고객10 | A | 물류 자동화 |
| 고객11 | A | 팔레타이징 공정 자동화 |
| 고객12 | B | 조립 자동화 |
| 고객13 | B | 제조 자동화 |
| 고객14 | B | 머신 탠딩 |
| 고객15 | B | 제조 자동화 |
| 고객16 | B | 제조 자동화 |
| 고객17 | B | 픽 앤 플레이스 자동화 |
| 고객18 | B | 제조 자동화 (복합) |
| 고객19 | B | 물류 자동화 |
| 고객20 | B | 팔레타이징 공정 자동화 등 |
| 고객21 | B | 픽 앤 플레이스, 팔레타이징 공정 자동화 등 |
| 고객22 | B | 제조 자동화 (복합) |
| 고객23 | B | Magazine Placement (FANUC) |
| 고객24 | B | 물류 자동화 |
| 고객25 | B | 제조 자동화 |
| 고객26 | B | 제조 자동화 및 물류 자동화 (복합) |
| 고객27 | B | 팔레타이징 공정 자동화 |
| 고객28 | B | 물류 자동화 |
| 고객29 | B | 팔레타이징 공정 자동화 |
| 고객30 | B | 서비스로봇 투입 자동화 |
| 고객31 | B | 제조 자동화 (복합) |
| 고객32 | C | 제어 자동화 |
| 고객33 | C | 제조 자동화 |
| 고객34 | C | 제조 자동화 (복합) |
| 주1) | 문의 접수한 고객사 명은 영업 목적상 모두 특정하여 표기하지 아니하였습니다. |
이와 같은 2026년 및 2027년에 대한 실적 추정은 2025년 하반기 마로솔 영문판 페이지 오픈 및 2026년 2월 해외법인에의 출자금 납입 이후 2026년 6월까지 접수된 문의 건수를 기초로 하고 있습니다. 동사는 동 65건에 대하여 실제 매출로의 전환 가능성(Tier별 전환율) 및 인식 시점의 불확실성(2026ㆍ2027년 안분)을 반영하였을 뿐, 2026년 하반기부터 2027년 말까지 추가로 유입될 신규 영업 기회는 추정에 반영하지 아니하였습니다. 즉 2026년 상반기까지 확보된 영업 기회만으로 2026ㆍ2027년 실적을 추정한 것으로, 향후 약 1년 6개월간 추가 영업 성과가 전무하다고 가정한 것과 같습니다. 추정 대상 기간 대비 문의 수집 기간이 절대적으로 단기간임에도 동 기간 중 상당한 실수요가 확인된 점, 그리고 전환 가능성과 인식 시점에 대한 불확실성을 보수적으로 반영한 점에 비추어, 주관회사는 동사의 2026ㆍ2027년 추정이 합리적이고 보수적으로 산정된 것으로 판단하였습니다.한편 2028년 이후의 실적은, 위 65건의 개별 리드가 2026ㆍ2027년에 모두 소화되어 직접 접합 가능한 개별 데이터가 존재하지 않습니다. 추정에 활용할 수 있는 데이터가 제한적이고 데이터 시점과 추정 시점 간 불일치가 존재하여, 2026ㆍ2027년과 동일한 개별 리드 기반(Bottom-up) 방식을 그대로 적용할 경우 오히려 추정이 왜곡될 수 있습니다. 이에 동사는 별도의 합리적 대용 지표에 근거하여 2028년을 추정하였으며, 그 지표로 국내 마로솔 플랫폼의 문의 건수 증가율을 채택하였습니다.동 지표의 채택 근거는 다음과 같습니다. 마로솔은 동사가 보유한 고유의 로봇 자동화 플랫폼으로, 다양한 형태의 로봇 자동화 수요를 인바운드로 집적하여 신규 영업 기회로 전환하는 역할을 수행합니다. 마로솔을 통해 접수된 문의는 실제 동사 매출로 이어지고 있어, 마로솔 문의 건수는 동사 매출의 선행지표로 기능합니다. 따라서 미국 시장에서도 동일한 인바운드 메커니즘이 작동한다는 전제하에, 국내 마로솔 문의 건수의 증가율을 미국 실적의 성장률로 적용하였습니다. 구체적으로는, 2027년 추정 매출(2026년 상반기 인입 65건 기준)을 기초 금액으로 하여 그 위에 동 증가율을 적용하는 방식입니다.성장률 측정의 기준 시점으로서 분석 시점을 고려하여 2024년 하반기 마로솔을 통한 문의 건수 대비 2025년 상반기 문의 건수의 증가율을 채택하였습니다. 2024년 하반기(7월~12월) 기준 마로솔 문의 건수는 총 1,010건이고 2025년 상반기(1월~6월)에는 총 1,338건이 유입되어 성장률을 약 32.5%를 기록하였습니다. 마로솔은 2021년 오픈되었으나, 오픈 초기인 2021~2022년은 플랫폼 인지도 제고를 위한 외부 영업 비중이 일정 부분 차지했고 내부적으로도 프로젝트 수행이력이 부족하고 그에 따라 외부 고객들이 조회할 수 있는 로봇 자동화 프로젝트 사례 등이 부족하여 인바운드 채널로서의 기능이 충분히 발현되지 않았습니다. 또한 2023년 말 경 초기 SOLlink 소프트웨어 출시를 기점으로 플랫폼이 본격적으로 성숙ㆍ확산되기 시작하였습니다. 따라서 플랫폼이 정상적인 인바운드 집적 기능을 갖춘 성숙기 진입 이후의 데이터인 2024년이 미국 시장에 적용할 성장률의 합리적 기준이 됩니다.한편 미국 시장은 마로솔 영문 페이지를 막 오픈한 초기 단계이나 이미 해당 플랫폼에는 동사가 국내에서 축적한 다수의 공정 자동화 레퍼런스를 그대로 활용하고 있습니다. 제조 공정 자동화는 국경ㆍ언어에 따른 차이가 작아 고객이 동사의 자동화 수행 영상만으로도 자사 공정과의 적합성을 즉시 판단할 수 있으므로, 레퍼런스 노출이 곧 신뢰로 직결되어 아웃바운드 영업 없이도 인바운드 유입이 발생합니다. 따라서 미국 페이지에는 플랫폼이 미성숙하던 국내 초기 단계가 아니라, 레퍼런스와 데이터가 충분히 축적된 이후의 성장 추이를 적용하는 것이 타당합니다.이에 따라 동사는 2024년 하반기 대비 2025년 상반기 국내 마로솔 문의 건수 증가율인 약 32.5%를 2028년 이후 미국 실적의 성장률로 적용하였습니다. 실제로 동사 매출액은 2023년 약 59억 원에서 2024년 약 139억 원, 2025년 약 207억 원으로 성장하였고, 이는 문의 건수 성장을 상회하는 성장률입니다. 따라서 마로솔 문의 건수를 매출의 선행지표로 활용하면서 그 증가율을 매출 성장률로 적용하는 합리성을 뒷받침합니다. 문의 건수가 매출의 선행지표로 기능하는 점, 과거 매출 성장률이 문의 건수 증가율을 상회한 점에 비추어, 동 성장률 적용이 합리적이며 보수적인 추정에 해당하는 것으로 판단하였습니다.2028년 실적 추정에 적용되는 성장률의 모수는, 2026년 상반기까지 접수된 시스템구축 문의 34건을 고객사 단위로 구분한 Tier별 고객군입니다. 동사는 동 34건을 Tier A 10개사, Tier B 21개사, Tier C 3개사로 구분하였으며, 각 Tier별 추정 산식은 다음과 같습니다. 2028년부터의 매출액은 아래와 같은 산출식으로 추정하였습니다.
| 주1) | 적용 성장률은 2024년 하반기 대비 2025년 상반기 국내 마로솔 문의 건수 증가율(약 32.5%)입니다. |
동 단가는 2026년 상반기 인입된 미국 문의 65건 전체(시스템구축 34건 및 상품 31건 포함)의 예산 평균입니다. 상품 구매 문의를 시스템구축 단가 산정에 포함한 것은, 미국 시장 진입 초기 단계의 문의 특성상 고객의 초기 요구가 명확히 구분되지 않는 경우가 많고, 단순 로봇 상품 구매 문의로 접수되었더라도 실제 자동화 대상 공정에 대한 소통 과정에서 단순 로봇 공급을 넘어 시스템 구축이 필요한 형태로 확장되는 사례가 상당하기 때문입니다. 즉 상품 문의와 시스템구축 문의는 진행 과정에서 상호 전환ㆍ확장될 수 있는 연속선상의 수요인바, 동사는 이를 통합하여 보수적이고 안정적인 평균 단가를 산정하였습니다. 또한 동사는 각 고객사가 1개의 자동화 프로젝트를 수행하는 것으로 가정하였습니다. 이는 동일 고객사가 복수 공정ㆍ복수 거점에서 추가 프로젝트를 발주할 가능성을 추정에 반영하지 않은 것으로, 실제 다수 공장ㆍ창고를 보유한 고객의 확장 발주 가능성을 고려할 때 보수적인 가정에 해당합니다.2028년 실적 추정은 2026년 상반기 확보 고객군을 모수로 하되, 그 자체를 반복 매출로 보는 것이 아니라, 동 고객군이 창출한 2027년 매출 규모를 기준 매출(base)로 하여 신규 수요 유입에 따른 성장률을 적용하는 구조입니다. 다만 동 추정은 신규 유입 고객 수의 증가를 고객사 수(모수)를 직접 증가시키는 방식으로 반영하는 대신, 기준 매출에 성장률을 곱하는 방식으로 등가 반영하였습니다. 이는 진출 초기 단계에서 신규 유입 고객의 수ㆍ규모ㆍ시점을 개별적으로 특정하기 어려운 점을 고려한 것으로, 신규 유입 수요의 증가율 대용치로는 국내 마로솔의 성숙기 문의 건수 증가율(약 32.5%)을 차용하였습니다.
② 휴머노이드 솔루션
| 구분 | 항목 | 2026년(E) | 2027년(E) | 2028년(E) |
|---|
| 상품매출 | 판매수량 (대) | - | - | 4 |
| 매출액 | - | - | 808 |
| 시스템구축매출 | 프로젝트 건수 | - | - | - |
| 프로젝트 단가 | - | - | - |
| 매출액 | - | - | - |
상품매출은 휴머노이드 로봇을 중심으로 추정하였습니다. 휴머노이드 로봇 판매는 인력 소요가 상대적으로 작아 빠르게 수행되나, 단순 공산품 판매와 달리 설계 및 도입 컨설팅을 수반하여 고객의 구매 결정까지 동사 인력의 개입이 필요한 영역입니다. 시장 초기 환경에서 고객이 다양한 휴머노이드ㆍ로봇 제품 중 연구ㆍ실증ㆍ도입 목적에 부합하는 제품을 선별하기 어려운 가운데, 동사는 다수 제조사와의 공급 관계와 축적된 제품 지식을 바탕으로 '어떤 로봇을 어디에 쓸지'를 컨설팅하는 게이트웨이 역할을 수행합니다. 이러한 역량을 바탕으로 동사는 2025년 10월부터 2026년 3월까지 국내 연구기관 및 대기업을 대상으로 국내외 휴머노이드 로봇 판매ㆍ공급 및 PoC 지원 등 총 10건의 공급 실적을 확보하였으며, 공급이 확정된 건도 지속적으로 발생하고 있습니다. 약 6개월간 10건의 납품 실적에 비추어, 진출 초기인 2028년 예상 판매 대수를 4대로 설정한 것은 보수적인 추정에 해당합니다. 휴머노이드 로봇 단가는 국내 휴머노이드 로봇 솔루션 추정에서 산출한 대당 단가(약 202백만원)를 적용하였으며, 자세한 내용은 아래 '(6) 휴머노이드 솔루션'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한편 휴머노이드 로봇이 투입되는 산업 자동화(시스템구축) 프로젝트의 경우, 주요 제조사들의 양산 계획상 휴머노이드 로봇의 본격적인 산업 현장 투입이 2028년경부터 가능해지는 구조적 시차가 존재합니다. 이에 따라 추정기간 중 휴머노이드가 직접 투입되는 시스템구축 프로젝트는 실증 단계 협력 수준에 머무르므로, 동 유형의 본격적인 매출은 추정기간에 반영하지 아니하였습니다. 휴머노이드 로봇은 레거시 로봇(협동로봇ㆍ물류로봇 등) 대비 부품 수ㆍ기능ㆍ개발 공수가 많아 제작원가 및 구매가격이 현저히 높으므로, 고객 관점에서 레거시 로봇을 전면 대체하기보다 레거시 로봇이 폼팩터의 한계로 수행할 수 없는 공정 또는 비정형적 판단ㆍ동작이 요구되는 공정에 한하여 선별적으로 투입될 때 비용 대비 효익이 성립합니다.동사는 SOLlink 플랫폼과 다년간 축적한 공정 데이터를 바탕으로, 특정 공정에 휴머노이드를 식별ㆍ투입하고 이를 기존 레거시 로봇ㆍAMR과 하나의 워크플로로 통합 운영하는 오케스트레이션 역량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이에 동사가 기 확보한 시스템구축 파이프라인은, 양산을 통해 휴머노이드의 산업 적용 수준이 성숙함에 따라 휴머노이드 투입이 가능한 공정으로 점진적으로 확장될 수 있는 기반을 갖추고 있습니다. 즉 동사의 휴머노이드 솔루션 매출은 무(無)에서 창출되는 신규 수요가 아니라 기 확보한 파이프라인과 공정 데이터를 기반으로 적용 공정이 확장되는 형태인 바, 추정기간 이후의 성장 기반과 추정의 연속성을 함께 확보하고 있습니다.동사가 목표하는 시스템구축 프로젝트 고객군은 아래 5개 산업이며, 각 업종이 주로 희망하거나 동사가 최적으로 수행할 수 있는 공정을 바탕으로 프로젝트 건별 단가를 추정하였습니다. 로봇 유형별 단가는 협동로봇 대당 60백만원(약 4만 달러), 산업용 로봇 90백만원(약 6만 달러), AMR 60백만원(약 4만 달러), 휴머노이드 로봇 130백만원(약 9만 달러)을 가정하였으며, 여기에 공정 투입 원가 및 SOLlink 소프트웨어 금액 약 1억원을 가산하였습니다. 이를 통해 산출한 공정 라인별 추정 프로젝트 규모는 다음과 같습니다.
| 산업 | 유형 | 최적 공정 | 프로젝트 규모 | 투입 로봇 가정 |
|---|
| 제약 물류/바이오 | 제조 | 원부자재 라인사이드 공급ㆍ이송 | 650 | 협동로봇 1, AMR 6, 휴머노이드 1 |
| 자동차 조립 | 제조 | 서브어셈블리ㆍ머신텐딩 | 630 | 협동로봇 3, 산업용 로봇 1, 휴머노이드 2 |
| 식음료 비정형 | 제조 | 비정형 피킹ㆍ믹스드케이스 패킹 | 470 | 협동로봇 3, AMR 1, 휴머노이드 1 |
| 대형병원 | 서비스 | 검체ㆍ약품ㆍ린넨 이송 | 340 | AMR 4, 휴머노이드 1 |
| 리테일 | 서비스 | e-커머스 피킹ㆍ재고보충 | 460 | 협동로봇 1, AMR 5, 휴머노이드 1 |
| 평균 | 510 | - |
| 자동화 대상 라인 수 | 5 | - |
| 프로젝트 단위 규모 | 2,550 | - |
| 출처: | 동사 추정 |
| 주1) | 적용 환율은 1,450원/달러입니다. |
동사가 목표하는 산업 내 자동화 공정 라인당 프로젝트 규모는 위와 같이 산출하였으며, 투입 공정마다 로봇의 종류 및 투입 수량에 차이가 존재하는바, 5개 분야 라인의 평균 금액(510백만원)을 기준으로 프로젝트 단위 규모를 책정하였습니다. 특히 미국 진출 이후에는 5개 라인 이상의 대규모 프로젝트 수행 역량을 갖출 것으로 기대됨에 따라, 라인당 평균 프로젝트 규모의 5배에 해당하는 2,550백만원(약 25.5억원)을 프로젝트 단위 규모로 적용하였습니다.휴머노이드 로봇 투입을 가정한 만큼, 본 추정에 있어 동 시스템구축 프로젝트의 개시 시점은 2029년으로 설정하였습니다. 이는 주요 휴머노이드 로봇 제조사의 양산 계획이 2028년부터 개시되어 산업 현장 투입이 가능해지는 시점, 그리고 Morgan Stanley Research가 제시한 휴머노이드의 산업별 노동 대체 경로 전망에 부합합니다. Morgan Stanley Research는 "Humanoids: Investment Implications of Embodied AI" 보고서에서 미국 내 직업을 휴머노이드 대체 가능성에 따라 Tier 1부터 Tier 3까지 분류하고 연도별 도입 대수 및 임금 영향을 전망하였으며, 동 분석에 따르면 건설 직군의 약 70%, 농림ㆍ어업 직군의 약 67%가 휴머노이드의 영향을 받을 수 있는 것으로 추정됩니다. 건설ㆍ생산ㆍ설비ㆍ물류 등 정형화된 육체노동 중심의 Tier 1 산업이 가장 먼저 대체되는 영역으로 분류되며, 이는 동사가 미국 시장에서 확인한 인바운드 수요(제조ㆍ물류 공정 자동화 중심)의 분포와 일치합니다. 따라서 동사가 목표하는 제조ㆍ물류 자동화 영역은 휴머노이드 도입이 가장 우선적으로 발생하는 구간에 해당합니다.
[이미지: 2030-2050 휴머노이드의 노동 대체 및 미국 임금에의 영향 (Morgan Stanley)] 원문에서 확인할 수 있어요.
| 출처: | Morgan Stanley, The Humanoid 100: Mapping the Humanoid Robot Value Chain (2025.02.06) |
한편 동 보고서는 2040년까지 미국 내 약 800만 대의 휴머노이드가 가동되고 누적 임금 영향이 약 3,570억 달러에 이를 것으로 전망하는 등, 휴머노이드의 산업 도입이 2028년 양산 개시 이후 점진적으로 확대되는 장기 성장 경로를 제시하고 있습니다. 동사는 이러한 산업 도입 초기 구간에 진입하여, 기 확보한 제조ㆍ물류 자동화 파이프라인을 휴머노이드 투입 가능 공정으로 확장하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동사는 상품(휴머노이드)매출원가율을 2027년 및 2028년 56.7%로 적용하였습니다. 상품매출원가는 휴머노이드 로봇의 매입원가가 대부분을 구성하며, 동 원가율은 다음의 근거에 기반합니다. 첫째, 동사가 현재 국내에서 영위하는 로봇 상품 판매는 상대적으로 저가의 공급처를 활용함에 따라 판매 마진이 일정 수준으로 제약되어 있으나, 미국 시장은 (i) 동일 제품의 현지 판매가격이 국내 대비 높게 형성되어 있고, (ii) 휴머노이드 제품의 선별ㆍ도입을 자문하는 사업자가 제한적인 초기 시장 특성상 동사의 게이트웨이 역할에 대한 부가가치가 인정되는 바, 국내 대비 양호한 마진율이 기대됩니다. 둘째, 휴머노이드 로봇은 기존 레거시 로봇과 달리 제어 소프트웨어의 높은 개발 수준이 요구되며, 단품 공급이 아닌 솔루션 및 학습 환경이 통합된 패키지 형태의 공급이 주를 이룰 것으로 예상됩니다. 이때 함께 투입되는 데이터 구축 환경ㆍ학습 환경ㆍ데이터셋 등의 가격 비중은 로봇 공급가격의 약 10% 수준으로 예상되는바, 현재 로봇 상품 단품의 원가율 약 64~65% 내외 수준에서 패키지 형태의 공급에 따라 약 10% 개선된 56.7%를 적용하였습니다. 또한 동사는 사전 공급물량 확보를 고려하여 2년치 제품에 대해 2027년과 2028년 동일한 원가 수준을 가정하였으며, 진출 초기의 정보 비대칭에 기반한 양호한 마진이 시장 성숙 및 경쟁 심화에 따라 점진적으로 정상화될 가능성을 함께 반영하여 보수적으로 가정하였습니다.한편 동사는 시스템구축매출원가율을 2026년 84.8%, 2027년 및 2028년 84.3%로 적용하였으며, 이는 동사가 국내에서 수행한 레거시 로봇(협동로봇ㆍ물류로봇ㆍ서비스로봇 등) 기반 시스템구축 프로젝트의 실적 원가율에 근거합니다. 현재 레거시 로봇 시스템구축 프로젝트 매출과 SOLlink Industrial 솔루션이 종합된 원가율은 약 88% 수준이며, 여기에 휴머노이드 로봇 원가율 가정(56.7%) 및 휴머노이드 로봇이 투입되는 레거시 로봇 총 조달금액의 약 10%를 차지할 전망을 반영하면 약 3.2%p 개선된 84.8%가 산출됩니다. 동 사업은 고객 공정에 투입되는 로봇ㆍ주변장치 등 하드웨어 비중이 높아 원가율이 상대적으로 높은 구조이며, 2026년은 미국 시장 진입 초기로 운영 효율성이 자리 잡기 전 단계인 점을 고려하여 2027년 및 2028년 대비 소폭 높은 원가율을 가정하였습니다. 2027년 이후로는 하드웨어 조달원가의 하락 및 SI 기업 외주용역 비용의 점진적 감소를 반영하여 84.3%를 적용하였습니다.또한 휴머노이드 로봇이 본격 투입되는 공정은 기존 레거시 로봇이 폼팩터의 한계로 수행하기 어려웠던 영역으로, 동사가 기 확보한 시스템구축 파이프라인이 휴머노이드 투입 가능 공정으로 확장됨에 따라 소프트웨어ㆍ오케스트레이션 중심의 고부가 프로젝트 비중이 점진적으로 증가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동사는 SOLlink 플랫폼을 통해 휴머노이드와 기존 레거시 로봇ㆍAMR 등 다종ㆍ이종 로봇을 하나의 워크플로로 통합 운영하는 역량을 보유하고 있어, 휴머노이드 로봇 양산이 본격화되고 동 고부가 프로젝트의 비중이 확대됨에 따라 추정기간 이후 시스템구축 부문의 통합 원가율이 추가로 개선될 여지가 있는 것으로 판단됩니다.주관회사는 동사의 휴머노이드 솔루션이 무(無)에서 창출되는 신규 수요가 아니라 동사가 기 확보한 시스템구축 파이프라인의 적용 공정 확장에 기반한 점, 그리고 동 매출의 본격화 시점이 주요 제조사의 양산 계획 및 산업 전망과 부합하는 점을 확인하였습니다. 다만 주관회사는 미국 시장 진출에 따른 휴머노이드 상품매출 추정치가 증권신고서 제출일 현재 확보된 수주가 아니며 고객사와 구체적인 협의가 진행 중이거나 식별된 개별 프로젝트에 기반한 수치가 아닌 점, 그리고 휴머노이드 로봇이 투입되는 거점 시스템구축 프로젝트가 추정기간 이후 본격화되는 것으로 가정한 전략적 수주로서 일반 롱테일 매출과 성격이 구분되는 점을 명확히 인지하였습니다. 동 추정치는 휴머노이드 로봇 양산 일정의 지연, 미국 시장 진입 및 정착의 불확실성, 환율 변동, 현지 경쟁 심화 등에 따라 실제 실적과 중대한 차이가 발생할 수 있으므로, 투자자께서는 이 점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③ 해외 RaaS 비즈니스해외 RaaS 비즈니스의 서비스매출은 SOLlink 기반 RaaS Fleet의 누적 운용 규모에 계약유지율과 월 구독료(MRR)를 반영하여 추정하였습니다. 운용 Fleet은 2026년 누적 35대에서 2027년 118대, 2028년 225대대로 확대되며, 이에 따른 RaaS 매출은 2026년 약 347백만 원에서 2028년 3,289백만 원으로 추정됩니다. RaaS는 초기 투입 자금이 이후 구독 매출로 누적 회수되는 구조로, 일회성 매출의 한계를 반복ㆍ누적 매출로 해소하고 매출 안정성을 높이는 비즈니스 모델입니다.
| 구분 | 항목 | 2026년(E) | 2027년(E) | 2028년(E) |
|---|
| 서비스매출 | 신규구매 (대) | 35 | 83 | 107 |
| 누적 Fleet (대) | 35 | 118 | 225 |
| 계약유지율 | 50% | 60% | 70% |
| 월 이용료 (MRR) | 2 | 2 | 2 |
| 총 매출액 | 347 | 1,453 | 3,289 |
매출원가율은 2026년 및 2027년 49.4%에서 2028년 47.2%로 하락하는 것으로 가정하였습니다. RaaS는 동사가 보유한 로봇 Fleet을 고객에게 구독 형태로 제공하는 사업으로, Fleet의 운영ㆍ유지보수 및 플랫폼 관리에 소요되는 비용이 매출에 선행하여 발생하는 구조입니다.원가율의 하락은 다음에 기인합니다. 첫째, 운용 Fleet의 누적 규모가 2026년 35대에서 2028년 107대로 확대되고 계약유지율이 50%(2026년)에서 70%(2028년)로 상승함에 따라, 상대적으로 고정적인 Fleet 운영ㆍ플랫폼 관리 비용 기반 위에서 반복 구독매출이 누적ㆍ확대되는 운영 레버리지가 작동합니다. 둘째, 2026년 상반기 현지 법인 개소 이후 운영 기간이 경과함에 따라 Fleet의 배치ㆍ유지보수ㆍ재배치에 관한 운영 효율이 제고됩니다.해외 RaaS Fleet의 감가는 정률법으로 인식되어 초기 연도에 가장 큰 규모로 계상된 후 점차 하락하는 형태를 띠며, 여기에 플랫폼 강화에 따른 협상력 제고로 자산 확보를 위한 대당 조달금액이 감소할 것으로 기대됨에 따라 매출원가율은 점차 하락하는 것으로 가정하였습니다. 다만 동사는 조달금액 감소 효과에도 불구하고 사업 초기인 2026년 및 2027년은 49.4%로 동일하게 보수적으로 적용하였으며, 2028년에는 운용규모 확대에 따른 조달 교섭력 강화 및 대당 조달금액 감소를 반영하여 47.2%로 하락하는 것으로 가정하였습니다.Fleet 확보 규모와 그 재원은 다음과 같습니다. 2026년부터 2028년까지 신규 확보하는 Fleet(누적 225대)은 동사의 공모자금 사용계획상 'RaaS Fleet 확보' 항목(약 9,679백만원)과 직접 연동되어 집행됩니다. 즉 해외 진출 초기 단계에서는 공모자금을 활용하여 해외 RaaS 사업의 기반을 구축하는 구조입니다.
(5) SOLlink AOD 판매 확대동사는 통합관제 플랫폼 SOLlink의 AI 기반 부가기능 확장 솔루션인 솔링크 AOD(SOLlink AI Object Detection) 솔루션의 판매를 확대할 계획입니다. 솔링크 AOD는 기존 로봇에 AI 기반의 객체인식 및 상황 판단 기능을 추가하여 로봇의 활용도를 높이는 솔루션으로, 예를 들어 물류 로봇에 화재 감지 기능을 추가하거나 순찰 로봇에 특정 인물이나 위험물 감지 기능을 부여하는 등 로봇의 지능을 향상시켜 더욱 다양한 임무를 수행할 수 있도록 지원합니다. 이를 통해 고객은 추가적인 하드웨어 도입 없이 기존 로봇의 가치를 제고할 수 있으며, 하나의 로봇으로 복수의 기능을 수행할 수 있게 됨에 따라 로봇 도입 대수 및 비용을 절감할 수 있습니다.솔링크 AOD는 Edge AI 기반 카메라 장치를 로봇에 결합하여 SOLlink 클라우드 라이선스와 함께 제공되며, 2025년 3월 출시되어 동년 중 1건(10백만원)의 매출이 발생하였습니다.
동사의 솔링크 AOD 매출 추정 내역은 다음과 같습니다.
| 항목 | 2025년(A) | 2026년(E) | 2027년(E) | 2028년(E) |
|---|
| 매출액(서비스매출) | 10 | 554 | 1,873 | 2,656 |
동사의 솔링크 AOD 매출은 AOD 결합이 가능한 서비스 로봇 대수에 결합문의비율 및 AOD 단가를 적용하여 산정하였으며, 그 산식은 다음과 같습니다.
각 변수의 정의 및 산정 근거는 다음과 같습니다.
| 변수 | 정의 | 산정 방식 |
|---|
| 결합대상 로봇대수 | 솔링크 AOD 결합이 가능한 서비스 로봇의 대수 | 서비스 로봇 상품매출에 결합가능 로봇의 매출 비중(2025년 약 80%)을 적용한 결합대상 로봇매출을, 서비스 로봇 대당 단가(약 20백만원)로 나누어 산정 |
| 결합문의비율 | 결합대상 로봇 중 솔링크 AOD 결합이이루어지는 비율 | 2026년 1월부터 5월까지의 서비스 로봇 문의 중 실제 AOD 결합 문의 비율(약 12%)을 적용하고, 이후 점진적으로 상승하여 장기적으로 최대 20% 수준에 도달하는 것으로 가정 |
| AOD 단가 | 솔링크 AOD 1대당 매출 단가 | 2025년부터 2026년까지는 출시 당시 가격인 10백만원을 적용하고, 2027년부터는 기능 고도화 등에 따른 단가 상승을 반영하여 약 15백만원을 적용 |
솔링크 AOD는 출시 초기 단계인 점을 고려하여, 동사는 향후 매출을 추정함에 있어 솔링크 AOD가 결합될 수 있는 서비스 로봇의 모집단을 먼저 정의하고, 이에 2026년 1월부터 5월까지 실제 결합문의비율을 적용하는 방식을 채택하였습니다. 솔링크 AOD는 AI 객체인식 기능의 부가 효용이 발생하는 로봇 유형에 결합되므로, 동사는 서비스 로봇 상품매출 전체가 아닌 해당 유형의 매출 비중, 즉 결합가능 로봇 비중을 별도로 산정하여 결합대상 로봇대수의 기반으로 삼았습니다. 구체적으로는 연도별 서비스 로봇 상품매출에 결합가능 로봇 비중(약 80%)을 적용한 후, 서비스 로봇 대당 단가(약 20백만원)로 나누어 결합대상 로봇대수를 산정하였으며, 그 내역은 다음과 같습니다
| 항목 | 2026년(E) | 2027년(E) | 2028년(E) |
|---|
| 서비스 로봇 상품매출 | 11,089 | 14,987 | 21,254 |
| 결합가능 로봇 비중 | 80% | 80% | 80% |
| 결합대상 로봇매출 | 8,875 | 11,994 | 17,009 |
| 서비스 로봇 대당 단가 | 19.5 | 19.5 | 19.5 |
| 결합대상 로봇대수 | 455 | 615 | 872 |
결합문의비율은 2026년 동사에 접수된 서비스 로봇 문의 중 솔링크 AOD 결합 문의가 차지하는 비율을 기초로 산정하였습니다. 2026년 1월부터 5월까지의 서비스 로봇 문의 중 약 12%가 AOD 결합 문의로 접수되었으며, 동사는 이를 출발점으로 하여 사업 목표에 따라 결합문의비율이 2027년 및 2028년 20% 수준에 도달하는 것으로 가정하였습니다.상기 산식 및 가정을 적용한 동사의 솔링크 AOD 매출 추정 세부내역은 다음과 같습니다.
| 항목 | 2026년(E) | 2027년(E) | 2028년(E) |
|---|
| 결합 대상 로봇대수 | 455 | 615 | 872 |
| 결합 예상 문의 비율 | 12% | 20% | 20% |
| AOD 단가 | 10 | 15 | 15 |
| 매출액 | 554 | 1,873 | 2,656 |
솔링크 AOD의 매출원가는 로봇에 결합되는하드웨어 원가와 SOLlink 클라우드 운영원가로 구성되어 있으며, 상세 추정 내역은 다음과 같습니다.
| 구분 | 2026년(E) | 2027년(E) | 2028년(E) |
|---|
| 매출액 | 554 | 1,873 | 2,656 |
| 매출원가 | 111 | 375 | 531 |
| 매출원가율 | 20.00% | 20.00% | 20.00% |
솔링크 AOD는 동사가 자체 개발한 AI 객체인식 소프트웨어를 기반으로 하는 솔루션으로서, 매출원가는 로봇에 결합되는 하드웨어 원가와 소프트웨어 운영원가로 구성됩니다. 매출의 상당 부분이 동사가 자체 개발한 소프트웨어 및 라이선스의 부가가치로 구성됨에 따라 매출원가율은 낮은 수준을 나타냅니다.솔링크 AOD의 매출원가율은 2025년 실적 원가율인 20.0%를 전 추정기간에 걸쳐 동일하게 적용하였습니다. 이는 별도의 원가율 개선을 가정하지 아니하고 출시 연도의 실적 원가율을 보수적으로 유지 적용한 것입니다.한편, 동사의 솔링크 AOD 매출은 2025년 출시 이후 초기 단계에 있는 사업으로서, 결합문의비율은 실제 결합 문의 실적을 기초로 하였으나 향후 문의가 실제 결합 계약으로 전환되는 정도에 따라 차이가 발생할 수 있으며, 이 밖에 서비스 로봇 보급 확대 정도 및 AOD 가격 책정 수준에 따라서도 추정치와 차이가 발생할 수 있으므로, 투자자께서는 이 점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6) 휴머노이드 로봇 솔루션 공급
동사는 2025년부터 휴머노이드 로봇 및 관련 솔루션 납품 매출을 인식했으며, 향후 산업용 휴머노이드 로봇의 현장 적용 확대에 맞추어 휴머노이드 로봇 솔루션 공급 사업을 본격화할 계획입니다. 동사의 휴머노이드 로봇 솔루션 공급 사업은 휴머노이드 로봇 하드웨어의 단순 매입ㆍ재판매에 그치지 않고, 제조ㆍ물류ㆍ서비스 현장에서 휴머노이드 로봇이 실제 작업을 수행할 수 있도록 공정별 작업 시나리오, 로봇 운영 방식, 기존 설비와의 연동, 통합관제 및 유지보수 기능을 함께 구현하는 사업입니다.휴머노이드 로봇 시장은 현재 연구ㆍ실증 단계에서 산업 현장 적용 단계로 전환되고 있는 초기 시장입니다. Fortune Business Insights에 따르면, 글로벌 휴머노이드 로봇 시장은 2026년 62.4억 달러에서 2034년 1,651.3억 달러로 성장하여, 연평균 성장률 50.6%를 달성할 것으로 전망됩니다.
[이미지: 글로벌 휴머노이드 로봇 시장 전망] 원문에서 확인할 수 있어요.
| 출처: | Fortuna Business Insights, 2026 |
특히 2028년부터 산업용 휴머노이드 로봇의 실제 현장 적용이 확대되는 시기로 예상됩니다. Reuters에 따르면 현대자동차그룹은 2028년부터 미국 조지아 공장에 Boston Dynamics의 Atlas 휴머노이드 로봇을 투입할 계획이며, 2028년까지 연 30,000대 규모의 로봇 생산능력을 확보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또한 국내에서도 K-휴머노이드 연합을 중심으로 2028년까지 산업용 휴머노이드 로봇을 위한 파운데이션 AI 모델을 개발하고, 2029년부터 연 1,000대 이상의 휴머노이드 로봇 생산을 추진하는 정책 방향이 제시되고 있습니다.동사는 이와 같은 시장 환경을 고려할 때, 휴머노이드 로봇 하드웨어 보급이 본격화되기 전부터 고객 현장별 공정 데이터, 로봇 운용 경험, 솔링크 기반 통합관제 및 기존 설비와의 연동 역량을 축적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판단하고 있습니다. 휴머노이드 로봇은 고객의 공정, 설비 배치, 취급 물품, 작업 속도, 안전 기준 등에 따라 적용 방식이 달라지므로, 단순한 로봇 공급만으로는 산업 현장 도입에 한계가 있습니다. 이에 따라 동사는 휴머노이드 로봇, PLC, MES 등 현장 시스템을 연동하여 고객이 실제 업무에 활용할 수 있는 형태의 솔루션을 제공하고자 합니다.동사의 휴머노이드 로봇 솔루션 매출액은 ① 시스템구축 고객 중 솔링크 인더스트리얼에 가입한 고객으로, 휴머노이드 도입 가능성이 있는 고객, ② 시스템구축의 일환으로 휴머노이드 도입을 검토 중인 신규 고객, ③ PoC 또는 연구 목적으로 휴머노이드 도입을 검토 중인 고객으로 구분하여 추정하였습니다. 2026년 매출은 실제 매출 인식분 및 리드 단계별 성공 확률을 반영한 영업 리드를 기초로 산정하였습니다.동사의 휴머노이드 로봇 솔루션 매출액은 다음의 산식에 따라 산정되었습니다.
각 변수의 정의 및 산정 근거는 다음과 같습니다.
| 변수 | 정의 | 산정 방식 |
|---|
| 기존 고객 기반휴머노이드시스템구축 리드 수 | 시스템구축 프로젝트를 수행하고,솔링크 인더스트리얼에 가입한 고객 중휴머노이드를 도입하고자 하는 고객 | 기존 시스템구축 고객 수에 솔링크 인더스트리얼 가입 비율과 휴머노이드 도입률을 적용하여 산정- 솔링크 인더스트리얼 가입 비율: 2026년 실제 가입 비율인 36.4%를 시작으로매년 5%씩 상승할 것으로 추정- 휴머노이드 도입률: 2027년 50%, 2028년 60% 적용 |
| 신규 고객 기반휴머노이드시스템구축 리드 수 | 신규 시스템구축 프로젝트의 일환으로,휴머노이드 로봇 도입을 검토하는신규 고객 | 2026년 7월 이후 매출이 예상되는 잔여 리드 12건 중 보수적으로 10건이 2027년 실제 매출로 이어지는 것으로 가정2028년에는 초기 레퍼런스 확보에 따른 도입 검토 증가를 반영하여 15건으로 추정 |
| 휴머노이드상품(PoC 및 연구)리드 수 | 연구, 교육, 실증 또는 PoC 목적으로휴머노이드 로봇을 도입하고자 하는 고객 | 2026년 매출 인식 및 수주확정된 PoC 및 연구 목적의 리드 12건을 기준으로,글로벌 휴머노이드 로봇 시장의 연평균 성장률 50.6%를 2028년까지 적용 |
| 휴머노이드(시스템구축) 단가 | 시스템구축을 위한 휴머노이드 도입 시리드 1건 당 평균 매출 | 2026년 영업 리드 중 휴머노이드 시스템구축 리드의 평균 단가를 기초로,202 백만원 적용하였으며, 단가의 변동은 없다고 가정 |
| 휴머노이드(상품) 단가 | PoC 및 연구를 위한 휴머노이드 도입 시리드 1건 당 평균 매출 | 2026년 영업 리드 중 PoC 및 연구를 위한 휴머노이드 도입 리드의 평균 단가를기초로, 147 백만원 적용하였으며, 단가의 변동은 없다고 가정 |
기존 고객 기반 휴머노이드 시스템구축 리드의 휴머노이드 도입률은 2027년 50%, 2028년 60%로 가정하였습니다. 이는 동사와 기존에 시스템구축 프로젝트를 수행한 고객의 경우, 기존 로봇 자동화 공정, 현장 시스템 및 운영 데이터를 동사가 파악하고 있어, 휴머노이드 로봇 도입 검토 가능성이 상대적으로 높다고 판단하였기 때문입니다. 또한, 솔링크 인더스트리얼에 가입된 고객을 대상으로 산출하였기 때문에, 솔링크 인더스트리얼을 통한 휴머노이드 오케스트레이션의 용이성에 따른 도입 결정의 난이도가 기타 고객군보다 낮다고 판단하였습니다. 다만, 휴머노이드 로봇은 아직 초기 시장이고, 고객별 공정 적합성 및 예산 승인 여부에 따라 실제 도입 여부가 달라질 수 있으므로 2027년에는 초기 도입 가능성이 높은 고객 중 50%만 도입하는 것으로 보수적으로 가정하였습니다. 이후 2028년에는 초기 레퍼런스 확보 및 현장 검증 확대를 반영하여 60%를 적용하였습니다.신규 고객 기반 휴머노이드 시스템구축 리드는 동사의 휴머노이드 영업 리드 분석 결과를 반영하여 산정하였습니다. 국내 대기업 중 휴머노이드 로봇을 자체적으로 보유하거나 개발하지 않는 경우, 제조ㆍ물류 현장에 휴머노이드 로봇을 도입하기 위해서는 로봇 선정, 공정 적용, 기존 설비와의 연동, 통합관제 및 유지보수까지 포함한 외부 솔루션 공급자의 지원이 필요한 것으로 판단됩니다. 동사는 이러한 고객군에서 휴머노이드 시스템구축 수요가 향후에도 지속적으로 발생할 수 있다고 보았습니다. 2026년 7월 이후 매출이 예상되는 잔여 리드 12건 중 10건이 2027년에 실제 매출로 이어지는 것으로 보수적으로 가정하였습니다. 2028년에는 2027년 대비 50% 증가한 15건을 적용하였습니다. 2028년 50% 증가는 현대자동차그룹이 2028년부터 공장에 Atlas 휴머노이드 로봇을 투입할 계획임을 미루어보아 국내 타 대기업 또한 해당 레퍼런스를 근거로 휴머노이드 로봇 도입을 해당 시점부터 본격적으로 고려할 수 있음을 반영한 수치입니다.PoC 또는 연구 목적의 휴머노이드 상품 리드는 2026년 실제 리드 12건을 기준으로 산정하였습니다. 2027년 18건을 시작으로 2028년까지 Fortune Business Insights가 제시한 글로벌 휴머노이드 로봇 시장의 2026년 ~ 2034년 연평균 성장률 50.6%를 적용하여 증가하는 것으로 가정하였습니다.상기 산식 및 가정을 적용한 동사의 휴머노이드 로봇 솔루션 매출 추정 내역은 다음과 같습니다.
| 항목 | 2026년(E) | 2027년(E) | 2028년(E) |
|---|
| 기존 고객 기반 휴머노이드시스템구축 리드 수 | 6 | 6 | 6 |
| 신규 고객 기반 휴머노이드시스템구축 리드 수 | - | 10 | 15 |
| 휴머노이드상품(PoC 및 연구) 리드 수 | 12 | 18 | 27 |
| 휴머노이드(시스템구축) 단가 | 202 | 202 | 202 |
| 휴머노이드(상품) 단가 | 147 | 147 | 147 |
| 매출액 | 2,976 | 5,878 | 8,211 |
휴머노이드 로봇 솔루션의 매출원가는 휴머노이드 로봇 하드웨어 매입원가, 그리퍼ㆍ센서ㆍ텔레오퍼레이션 장비 등 부속 장비 원가, 현장 설치 및 시나리오 구현에 필요한 직접비 등을 중심으로 구성됩니다.2025년 매출원가는 실제 휴머노이드 로봇 솔루션 납품 실적에 따른 실측값을 적용하였습니다. 2026년 매출원가율은 2026년 수주확정 건의 평균 원가율이 약 73% 수준으로 산정되었으나, 휴머노이드 로봇 시장이 아직 초기 단계이고 고객별 사양, 부속 장비, 현장 설치 범위 및 검증 비용 등에 따라 원가 변동성이 존재할 수 있는 점을 고려하여 보수적으로 75.0%를 적용하였습니다. 2027년 및 2028년 역시 동일한 기준으로 75.0%의 매출원가율을 적용하였습니다.상기 가정을 적용한 동사의 휴머노이드 로봇 솔루션 매출원가 추정 내역은 다음과 같습니다.
| 구분 | 2026년(E) | 2027년(E) | 2028년(E) |
|---|
| 매출액 | 2,976 | 5,878 | 8,211 |
| 매출원가 | 2,232 | 4,409 | 6,158 |
| 매출원가율 | 75.0% | 75.0% | 75.0% |
동사의 휴머노이드 로봇 솔루션 매출은 2025년 실제 납품 실적과 2026년 수주확정 및 현재까지의 영업 리드를 기초로 추정한 것입니다. 그러나 휴머노이드 로봇 시장은 아직 초기 단계에 있으며, 고객사의 기술 검증, 예산 승인, 현장 안전성 검토, 로봇 하드웨어 공급 일정, 부속 장비 사양 및 시스템 연동 범위 등에 따라 실제 매출 인식 시점, 매출액 및 매출원가율은 추정치와 차이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참고]
상기 추정 손익계산서는 중립적 매출 시나리오를 바탕으로 추정되었습니다. 상기와 같이 동사의 사업계획은 여러 가정과 예측에 기반하고 있으므로, 실제 결과는 추정치와 중대한 차이를 보일 수 있습니다. 특히, 2026년 미국 시장 진출의 성공여부와 미국 시장 내 안착 및 사업 안정화, 그리고 휴머노이드 로봇 산업의 성장 등 2028년으로 예상되는 순이익의 가파른 증가세가 나타나는 시점이 지연되거나 달성되지 못할 경우, 동사의 재무 안정성 및 기업가치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 이처럼 대내외 요인이 복합적으로 작용하여 동사의 미래 추정손익이 변동될 수 있으므로, 투자자께서는 이러한 불확실성을 충분히 고려하시기 바랍니다.동사에서는 사업계획 추정에 있어 수주단계에 대한 확률을 달리 적용하여 보수적, 중립적, 낙관적 시나리오를 가정하였으며, 각 시나리오의 경우 수주단계에 따른 확률을 상이하게 적용하였습니다. 각 시나리오별로 적용한 단계별 수주 확률은 아래와 같습니다.동사에서는 사업계획 추정에 있어 영업성공률에 대한 확률을 달리 적용하여 낙관적, 중립적, 보수적 시나리오를 가정하였습니다. 시나리오별로 적용한 영업성공률 변화는 아래와 같습니다.
| 구분 | 낙관적 | 중립적 | 보수적 |
|---|
| 수주확정 | 100.0% | 100.0% | 100.0% |
| 계약품의 (H) | 100.0% | 80.0% | 60.0% |
| 계약협의 (M) | 80.0% | 60.0% | 40.0% |
| 견적제안 | 60.0% | 40.0% | 20.0% |
| 구두제안 | 40.0% | 20.0% | 10.0% |
| 문의접수 | 20.0% | 10.0% | - |
한편, 동사의 매출은 그 발생 구조에 따라 시나리오 구성 방식을 달리 적용하였습니다. 시스템구축매출은 개별 수주 건의 진행 단계에 상응하는 수주확률을 단계별로 차등 적용하여 보수적ㆍ중립적ㆍ낙관적 시나리오를 구성한 반면, 상품매출 및 RaaS 사업에서 발생하는 매출에 대해서는 단계별 확률을 적용하지 아니하고, 중립적 시나리오 대비 ±10%의 단일 조정률을 가감하는 방식으로 보수적ㆍ낙관적 시나리오를 구성하였습니다. 이는 각 매출 유형의 다음과 같은 특성에 기인합니다.시스템구축매출은 개별 프로젝트의 계약 규모가 상대적으로 크고 수주 여부에 따른 매출 변동폭이 크므로, 분석기준일 현재 확보된 개별 수주 및 문의 건을 진행 단계별로 구분하여 각 단계에 상응하는 수주확률을 차등 적용하는 것이 추정의 정밀도를 높이는 합리적인 방법입니다.반면 상품매출은 로봇 단품 공급을 중심으로 다수의 소규모 거래로 분산되어 있고 개별 거래의 진행 주기가 짧아, 개별 건 단위로 진행 단계를 구분하여 차등 확률을 적용하는 실익이 크지 않습니다. 또한 다수 거래의 집합으로 구성되는 특성상 개별 건의 성패가 상호 상쇄되어 전체 추정치 수준에서의 변동성이 제한적이므로, 동사는 개별 단계별 확률을 부여하는 대신 전체 추정 규모에 일정한 조정률을 가감하여 시나리오 간 차이를 반영하는 것이 보다 적합하다고 판단하였습니다.RaaS 사업에서 발생하는 매출 또한 개별 수주가 아니라 누적 운용대수(Fleet)와 대당 구독료, 계약유지율 등을 기반으로 산정되는 구독형 매출로서, 그 속성상 개별 수주 건의 진행 단계라는 개념이 성립하지 아니하여 단계별 수주확률을 적용하는 것이 부합하지 않습니다. 이에 동사는 RaaS 매출에 대하여 운용대수ㆍ구독료ㆍ계약유지율 등 개별 추정 변수는 중립적 시나리오의 가정을 동일하게 유지하되, 추정에 내재하는 전반적인 불확실성을 반영하여 산출된 매출 총액에 ±10%의 조정률을 일괄 가감하는 방식으로 시나리오를 구성하였습니다. 따라서 동 ±10% 조정은 운용대수 등 특정 변수의 증감을 가정한 것이 아니라, RaaS 매출 추정 전반의 총량적 민감도를 반영한 것입니다.이와 같은 영업확률 조정에 따른 시나리오별 매출 추정 결과는 다음과 같습니다.
| 구분 | 2026년(E) | 2027년(E) | 2028년(E) |
|---|
| (1) Operation Excellence 달성 & 신규 고객군 선점 | 28,871 | 36,426 | 45,521 |
| (2) 구독형 RaaS 확대 (국내) | 209 | 500 | 894 |
| (3) 스마트 생태계 확장 | 1,321 | 3,091 | 7,062 |
| (4) 글로벌 진출 | 5,159 | 8,861 | 13,111 |
| (5) SOLlink AOD 판매 확대 | 610 | 2,060 | 2,922 |
| (6) 휴머노이드 로봇 솔루션 공급 | 3,274 | 6,466 | 9,032 |
| 합계 | 39,443 | 57,404 | 78,542 |
| 구분 | 2026년(E) | 2027년(E) | 2028년(E) |
|---|
| (1) Operation Excellence 달성 & 신규 고객군 선점 | 26,866 | 31,359 | 36,949 |
| (2) 구독형 RaaS 확대 (국내) | 190 | 454 | 813 |
| (3) 스마트 생태계 확장 | 1,200 | 2,810 | 6,420 |
| (4) 글로벌 진출 | 4,071 | 6,970 | 10,482 |
| (5) SOLlink AOD 판매 확대 | 554 | 1,873 | 2,656 |
| (6) 휴머노이드 로봇 솔루션 공급 | 2,976 | 5,878 | 8,211 |
| 합계 | 35,858 | 49,344 | 65,531 |
| 구분 | 2026년(E) | 2027년(E) | 2028년(E) |
|---|
| (1) Operation Excellence 달성 & 신규 고객군 선점 | 24,862 | 26,292 | 29,523 |
| (2) 구독형 RaaS 확대 (국내) | 171 | 409 | 731 |
| (3) 스마트 생태계 확장 | 1,188 | 2,782 | 6,356 |
| (4) 글로벌 진출 | 4,036 | 6,744 | 10,032 |
| (5) SOLlink AOD 판매 확대 | 549 | 1,854 | 2,629 |
| (6) 휴머노이드 로봇 솔루션 공급 | 2,678 | 5,290 | 7,390 |
| 합계 | 33,485 | 43,371 | 56,661 |
| 구분 | 2026년(E) | 2027년(E) | 2028년(E) |
|---|
| 낙관 | 35,776 | 49,056 | 64,926 |
| 중립 (기본) | 32,624 | 46,465 | 62,343 |
| 보수 | 25,612 | 36,266 | 48,622 |
| 보수/중립 비율 | 78.51% | 78.05% | 77.99% |
| 낙관/중립 비율 | 109.66% | 105.58% | 104.14% |
상기 추정 손익은 중립적 시나리오를 기본으로 작성되었습니다. 시나리오 간 매출 편차는 보수적 시나리오의 경우 중립적 시나리오 대비 약 78%~81% 수준, 낙관적 시나리오의 경우 약 103%~110% 수준으로 산출되어, 중립 대비 하방 편차가 상방 편차에 비하여 크게 나타납니다. 이는 동사가 환율(1 USD = 1,450원) 등 여타 변수를 고정한 상태에서 시스템구축매출의 단계별 수주확률과 상품ㆍRaaS 매출의 조정률만을 변동시킨 결과로서, 그 하방 편차가 더 크게 나타나는 데에는 다음과 같은 구조적 원인이 있습니다.첫째, 동사가 분석기준일 현재 확보한 시스템구축 관련 수주 및 문의 건은 계약품의 단계(중립 수주확률 80% 적용) 및 계약협의 단계(중립 수주확률 60% 적용)에 상대적으로 다수 포진되어 있습니다. 동사는 시나리오 구성 시 이들 단계의 수주확률을 상향 또는 하향 조정하였는데, 그 조정 방식이 상방과 하방에서 비대칭적으로 작용합니다. 구체적으로 낙관적 시나리오에서는 계약품의 단계를 80%에서 100%로, 계약협의 단계를 60%에서 80%로 각각 상향 적용하여 그 증가폭이 단계당 20%p 수준인 반면, 보수적 시나리오에서는 계약품의 단계를 60%에서 40%로, 계약협의 단계를 40%에서 20%로, 구두제안 단계를 20%에서 10%로 하향하고, 문의접수 단계는 10%에서 0%로 하향 적용함에 따라, 하위 단계로 갈수록 해당 단계의 매출 기여가 전액 소거되는 등 하방으로의 조정폭이 상방보다 크게 나타납니다.둘째, 단계별 적용 확률의 수준 차이로 인하여 보수적 시나리오에서 더 높은 민감도가 작용합니다. 중립 기준 60%의 확률이 적용된 계약품의 단계의 매출 기반은 40%가 적용된 계약협의 단계의 매출 기반보다 상대적으로 작은 바, 동일하게 하향 조정을 적용하더라도 이미 높은 확률이 부여되어 있던 단계에서 확률이 큰 폭으로 축소될 경우 매출 감소 효과가 가중되어 나타납니다. 그 결과 보수적 시나리오에서는 상위 진행 단계에 포진한 수주 기반의 매출이 더 민감하게 감소하여, 중립 대비 하방 편차가 상방 편차보다 크게 산출되었습니다.이와 같이 동사의 시나리오 분석은 보수적 시나리오에서 진행 단계별 수주확률을 보다 큰 폭으로, 특히 초기 단계의 매출 기여를 전액 배제하는 수준까지 하향 조정함으로써, 추정의 하방 위험을 보다 보수적으로 반영하고자 하였습니다.다만, 상기 시나리오 분석은 환율(1 USD = 1,450원 고정) 등 기타 변수를 고정한 상태에서 수주확률 및 매출 총액 수준만을 변동시킨 민감도 분석에 해당합니다. 동사는 매출 총액의 변동을 통해 가격 변동, 수량 변동 또는 그 양자 및 기타 사유에 의한 변동 위험 중 어느 하나를 특정하지 아니함으로써, 복합적인 변수의 작용에 따른 변동을 포괄적으로 반영하고자 하였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환율 변동, 사업 확장 지연, 지정학적 위험 등의 복합 리스크가 동시에 실현될 경우 보수적 시나리오를 하회하는 매출이 발생할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습니다. 투자자께서는 이러한 한계를 충분히 인지하시고 투자 판단에 임하시기 바랍니다.
(후략)
(주 10) 정정 후
(중략)
(1) Operation Excellence 달성 & 신규 고객군 선점당사는 마로솔 플랫폼을 통해 유입되는 로봇 자동화 수요 가운데 당사가 직접 수행하기에 적합한 영업기회를 선별하여, 로봇 자동화 프로젝트의 제안부터 수주, 구축 및 사후 운영에 이르는 과정을 수행하고, 그 과정에서 로봇 상품 판매, 시스템 구축 및 솔루션 서비스 제공에 따른 매출을 인식하고 있습니다. 당사는 이러한 자동화 프로젝트를 자동화 대상 로봇의 유형에 따라 서비스로봇과 제조물류로봇으로 구분하여 수행하고 있으며, 프로젝트 수행 체계를 지속적으로 효율화ㆍ고도화하여 제한된 자원으로 더 많은 프로젝트를 수행하는 운영 우수성(Operation Excellence)을 달성하는 한편, 이를 기반으로 새로운 산업군과 공정 영역의 고객을 선제적으로 확보하는 신규 고객군 선점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로봇 자동화 프로젝트는 로봇의 설치ㆍ프로그래밍ㆍ시운전ㆍ안정화 등에 상당한 시간과 인력이 투입되는 특성이 있어, 일반적인 시스템 통합(SI) 기업은 하나의 프로젝트에 수개월간 다수의 인력이 투입되며 연간 1~2건 수준의 프로젝트만을 수행할 수 있습니다. 당사는 이러한 구조적 한계를 OSI(Official System Integrator) 체계를 통해 해소하고 있습니다. OSI는 마로솔 플랫폼의 공식 SI 파트너로 지정된 기업을 의미하며, 당사는 약 400개사의 SI 기업 네트워크 가운데 분야별로 검증된 14개사를 OSI로 지정하여 협업하고 있습니다.당사와 OSI의 협업은 프로젝트 수행 단계별 역할 분담 구조로 이루어집니다. 당사는 자동화 시나리오 제안, 공정 설계, 프로젝트 관리(PM), 로봇 및 주변기기 공급 등 프로젝트의 기획ㆍ설계ㆍ관리 영역을 담당하고, OSI는 기구 제작, 현장 설치, 시운전 등 현장 구축 영역을 담당합니다. 이를 통해 당사의 엔지니어는 제안ㆍ수주 및 계약 체결 이후의 프로젝트 관리에 집중하여 다수의 프로젝트를 동시에 수행할 수 있는 구조를 확보하였으며, 제한된 인력만으로 연간 다수의 자동화 프로젝트를 수행하는 높은 운영 효율성을 실현하고 있습니다. 당사는 마로솔 플랫폼의 수요 데이터와 SOLlink의 통합관제 기술을 바탕으로 프로젝트 수행 과정을 표준화ㆍ자동화함으로써 이러한 운영 효율성을 지속적으로 제고해 나가고 있습니다.당사는 이와 같이 달성한 운영 우수성을 기반으로 고부가가치 영역에 선택적으로 집중하는 동시에, 신규 고객군 및 적용 공정의 확대를 통해 매출 성장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구체적으로 당사는 단품 로봇 판매로 진입한 고객을 다종 로봇 도입 및 시스템구축 단위의 프로젝트로 전환ㆍ확대함으로써 기존 고객 내 매출 기반을 넓히고 있으며, 나아가 신규 OSI 파트너를 확보함으로써 당사가 대응할 수 있는 공정과 산업군의 범위를 확대하고, 아직 로봇 자동화가 본격적으로 도입되지 아니한 산업군과 공정 영역에서 신규 고객군을 선제적으로 확보해 나가고자 합니다.당사의 서비스로봇 부문은 마로솔을 통해 유입되는 서비스로봇 자동화 프로젝트를 직접 수행하여 로봇 상품매출과 SOLlink 구독 등 서비스매출을 창출하며, 제조물류로봇 부문은 당사와 OSI 파트너가 협업하여 제조ㆍ물류 자동화 프로젝트를 수행함으로써 시스템구축매출, 상품매출 및 서비스매출을 창출합니다. 각 분야의 매출 유형별 구분은 다음과 같습니다.
| 구분 | 2024년(A) | 2025년(A) | 2026년(E) | 2027년(E) | 2028년(E) |
|---|
| 서비스로봇 | 시스템구축매출 | - | - | - | - | - |
| 상품매출 | 3,895 | 6,762 | 9,889 | 12,177 | 14,834 |
| 서비스매출 | 305 | 858 | 1,254 | 1,544 | 1,880 |
| 소계 | 4,200 | 7,620 | 11,143 | 13,721 | 16,714 |
| 제조물류로봇 | 시스템구축매출 | 5,254 | 5,010 | 6,819 | 8,189 | 10,475 |
| 상품매출 | 4,345 | 7,050 | 8,649 | 9,011 | 9,358 |
| 서비스매출 | 52 | 130 | 256 | 438 | 402 |
| 소계 | 9,651 | 12,190 | 15,724 | 17,638 | 20,235 |
| 합계 | 13,851 | 19,810 | 26,866 | 31,359 | 36,949 |
① 서비스로봇당사는 서비스로봇 분야를 신규 고객군 진입이 활발하게 이루어지는 전략 영역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당사의 서비스로봇 부문은 2024년까지 단품 로봇 중심의 판매가 주를 이루었으나, 당사는 다양한 서비스로봇 활용 시나리오를 기반으로 프로젝트 단위의 다종 로봇 도입을 확대하는 전략을 추진하고 있습니다.일반적으로 여러 종류의 로봇을 하나의 현장에서 함께 운용하거나 엘리베이터ㆍ자동문 등 기존 시설과 연계하기 위해서는 로봇별로 별도의 프로그래밍과 시스템 통합(SI) 작업이 필요하여 상당한 인력과 시간이 투입됩니다. 당사는 이러한 부담을 자체 개발한 SOLlink의 두 가지 기술을 통해 해소하고 있습니다. 첫번째 기술은 SOLlink Workflow Builder입니다. SOLlink Workflow Builder는 블록 형태의 명령 단위를 끌어다 놓는 방식으로 로봇의 작업 시나리오를 구성ㆍ변경할 수 있는 도구로서, 별도의 코딩 없이도 여러 로봇의 동작과 연계를 손쉽게 설계할 수 있게 합니다. 두번째 기술은 Linker입니다. Linker는 엘리베이터, 자동문 등 기존 시설을 로봇 관제 시스템에 간편하게 연결하는 장치로서, 시설별로 매번 복잡한 연동 작업을 거치지 않고도 로봇이 건물 인프라와 연계하여 작동할 수 있게 합니다. 당사는 이러한 기술을 통해 서비스로봇 프로젝트에서 별도의 SI 공수가 거의 발생하지 않으므로, 로봇 제조를 제외한 전 과정을 직접 구현하며 이를 상품매출로 인식합니다. 서비스로봇 부문의 매출은 이와 같은 로봇 상품매출과 SOLlink 구독 등 서비스매출로 구성됩니다.서비스로봇 상품매출은 로봇 대당 평균 단가를 산정하고, 프로젝트당 투입 로봇 대수를 산정한 후, 프로젝트 계약 건수에 상승률을 적용하여 산정하였으며, 그 산식은 다음과 같습니다.
각 변수의 정의 및 산정 근거는 다음과 같습니다.
| 변수 | 정의 | 산정 방식 |
|---|
| 로봇 대당 단가 | 서비스로봇 1대당 평균 단가 | 2023년부터 2025년까지의 서비스로봇 대당 평균 단가인 20백만원을 적용 |
| 프로젝트당투입 로봇 대수 | 프로젝트 1건당 투입되는 로봇 대수 | 2024년 2대에서 2025년 3대로 매년 약 1대씩 증가하여 온 추세를 반영하여 2026년 약 4대 수준에 도달한 후 동 수준에서 유지되는 것으로 가정 |
| 프로젝트 계약 건수 | 연간 수주하는 서비스로봇 자동화 프로젝트 건수 | 2024년 84건, 2025년 103건의 실적을 기초로 하여 2028년까지 연평균 23% 수준의 상승률을 적용 |
상기 산식 및 가정을 적용한 서비스로봇 상품매출 추정 내역은 다음과 같습니다.
| 항목 | 2024년(A) | 2025년(A) | 2026년(E) | 2027년(E) | 2028년(E) |
|---|
| 프로젝트 계약 건수 | 84 | 103 | 128 | 158 | 192 |
| 프로젝트당 투입 대수 | 2 | 3 | 4 | 4 | 4 |
| 로봇 대당 단가 | 20 | 20 | 20 | 20 | 20 |
| 매출액 | 3,895 | 6,762 | 9,889 | 12,177 | 14,834 |
| 주1) | 서비스로봇 상품 추정 매출액은 프로젝트당 로봇 투입 대수에 연도별 증가율을 적용하여 산출하는바, 실제 투입 대수는 소수점 단위로 산출됩니다. 다만 상기 표에는 이해의 편의를 위해 정수 단위로 기재하였으며, 이에 따라 상기 표에 기재된 수치를 단순 적용한 값과 실제 매출 추정액 간에는 다소 차이가 있습니다. |
한편, 시장조사기관 Research and Markets에 따르면, 글로벌 전문 서비스로봇 시장은 노동력 부족과 자동화 수요 확대에 힘입어 2024년부터 2030년까지 연평균 25.6% 성장할 것으로 전망됩니다. 당사는 이와 같은 시장 성장률을 하회하는 수준과 당사의 2024년 계약 건수 대비 2025년 계약건수의 상승률(약 23%)를 감안하여 2026년 이후 프로젝트 계약 건수 상승률을 약 23%로 적용하였습니다.서비스매출의 경우 SOLlink 구독 등 서비스로봇 상품매출에 연동되어 발생하는 매출로서, 2026년 이후 추정치는 상품매출에 서비스매출 비율을 적용하여 산정하였습니다. SOLlink 구독료는 고객별로 상이하나 당사는 평균인 월 약 20만원을 적용하였으며, 이를 반영한 서비스매출 비율 약 12.7%를 상품매출에 적용하였습니다. 그 추정 내역은 다음과 같습니다.
| 항목 | 2024년(A) | 2025년(A) | 2026년(E) | 2027년(E) | 2028년(E) |
|---|
| 매출액(서비스매출) | 305 | 858 | 1,254 | 1,544 | 1,880 |
서비스로봇 부문의 매출원가는 상품매출원가(로봇 매입원가)와 서비스매출원가(SOLlink 운영 관련 통신비ㆍ관제 운영비 등)로 구성되어 있으며, 상세 추정 내역은 다음과 같습니다.
| 구분 | 2024년(A) | 2025년(A) | 2026년(E) | 2027년(E) | 2028년(E) |
|---|
| 상품매출액 | 3,895 | 6,762 | 9,889 | 12,177 | 14,834 |
| 상품매출원가 | 2,338 | 3,969 | 5,705 | 6,903 | 8,366 |
| 상품매출원가율 | 60.00% | 58.70% | 57.70% | 56.70% | 56.40% |
| 서비스매출액 | 305 | 858 | 1,254 | 1,544 | 1,880 |
| 서비스매출원가 | 117 | 130 | 196 | 242 | 295 |
| 서비스매출원가율 | 38.36% | 15.70% | 15.70% | 15.70% | 15.70% |
상품매출원가는 당사가 외부 로봇 제조사로부터 매입하여 공급하는 서비스로봇 및 관련 주변기기의 매입원가로 구성됩니다. 상품매출원가율은 2024년 60.0%에서 2028년 56.4%까지 추세적으로 하락하는 것으로 추정하였습니다. 이는 첫째, 당사의 로봇 판매 물량이 확대됨에 따라 로봇 제조사에 대한 구매 협상력이 강화되어 매입 단가가 점진적으로 인하되고, 둘째, 마로솔 플랫폼을 통한 누적 거래 실적과 브랜드 인지도 상승으로 글로벌 Top Selling 제조사와의 파트너십 조건이 개선되며, 셋째, 거래 규모 확대에 따른 규모의 경제가 실현되는 데 따른 것입니다. 다만 당사는 이러한 개선 요인을 보수적으로 반영하여, 원가율 하락폭을 연 1%p 내외 수준으로 제한적으로 적용하였습니다.서비스매출원가는 SOLlink 구독 서비스의 제공 및 운영에 수반되는 통신비, 관제 서비스 운영비 및 클라우드 운영비 등으로 구성됩니다. 서비스매출원가율은 별도의 원가율 개선을 가정하지 아니하고, 2025년 실적 원가율인 15.7%를 전 추정기간에 걸쳐 동일하게 보수적으로 적용하였습니다.
② 제조물류로봇
당사의 제조물류로봇 부문은 마로솔 플랫폼을 통해 유입되는 제조ㆍ물류 분야의 자동화 수요에 대하여, 당사와 OSI(Official System Integrator) 파트너가 협업하여 Turn-key 형태로 수행하는 자동화 프로젝트에서 발생하는 매출입니다. 당사는 제안, 설계, 프로젝트 관리(PM) 및 로봇ㆍ주변기기 공급 등 고부가가치 영역을 직접 수행하고, OSI는 제작ㆍ설치ㆍ시운전 등을 담당하며, 동 프로젝트 수행 매출은 시스템구축매출로 인식합니다. 당사는 Long-Tail 기반의 성장과 프로젝트 규모 확대를 핵심 전략으로 하여, 단품 로봇 판매로 진입한 고객을 시스템구축 프로젝트로 전환ㆍ확대하고, 신규 OSI 파트너 확보를 통해 적용 공정 및 산업군을 넓혀 나가고 있습니다. 제조물류로봇 부문의 매출은 시스템구축매출, 상품매출 및 서비스매출로 구성됩니다.
시스템구축매출의 경우 당사와 OSI 파트너가 협업하여 제조ㆍ물류 자동화 프로젝트를 Turn-key 형태로 수행하고 인식하는 매출입니다.
당사의 시스템구축 프로젝트는 주로 이미 가동 중인 기존 공장ㆍ물류 현장을 대상으로 자동화를 적용하는 Brown Field 방식으로 수행됩니다. Brown Field 프로젝트는 기존 설비와 공정, 작업 동선, 인력 운영 등 현장의 제약 조건을 고려하여 자동화를 설계ㆍ구축하여야 하므로 높은 수준의 공정 이해와 현장 대응 역량이 요구되나, 동시에 고객사가 이미 보유한 생산 인프라 위에서 단계적으로 자동화 범위를 확대해 나갈 수 있다는 특성을 보유합니다. 당사는 이러한 Brown Field의 특성을 활용하여, 고객사가 단품 로봇 도입 또는 특정 공정의 부분 자동화로 진입한 이후 반복 거래와 공정 확장을 거쳐 자동화 범위를 점진적으로 넓혀 가는 Long-Tail 기반의 성장 전략을 추구하고 있습니다. 이를 통해 당사는 단발성 단품 판매에 그치지 아니하고, 동일 고객사 내에서 시스템구축 단위의 프로젝트로 매출 규모를 확대하고 있습니다.나아가 당사는 신규로 건설되는 공장 또는 스마트빌딩의 설계ㆍ시공 단계부터 참여하여 설비와 건물 전반의 자동화 시스템을 통합적으로 설계ㆍ구축하는 Green Field 프로젝트로 사업 영역을 확장하고 있습니다. Green Field 프로젝트는 기존 현장의 제약 없이 자동화를 전제로 공장을 설계하므로 자동화 적용 범위가 넓고, 개별 프로젝트의 단가가 상대적으로 높은 특성을 보유합니다.당사는 이와 같이 Brown Field를 통한 기존 현장의 자동화 범위 확대와 Green Field를 통한 신규 현장의 통합 자동화 구축을 병행함으로써, 고객사의 생산 현장을 점진적으로 무인 자동화 공장(Dark Factory)으로 전환해 나가는 것을 중장기 사업 전략으로 추구하고 있습니다.시스템구축매출은 수주의 확실성을 고려하여 연도별로 다음과 같이 산정하였습니다. 2026년은 이미 계약이 체결된 확정 수주 프로젝트의 매출에 신규 수주가 예상되는 프로젝트의 매출을 가산하여 산정하였으며, 2027년은 수주가 예상되는 프로젝트에 리드 단계별 수주 확률을 적용한 매출에 신규 수주 예상 매출을 가산하여 산정하였습니다. 2028년은 신규 자동화 프로젝트의 건당 평균단가에 예상 수주 건수를 적용하여 산정하였습니다. 이때 신규 수주 예상 건수는 마로솔 플랫폼을 통해 유입되는 문의 건수 중 제조ㆍ물류 시스템구축 관련 문의의 비율을 산정한 후, 리드 단계별 수주 확률을 적용하여 산정하였습니다.
| 변수 | 정의 | 산정 방식 |
|---|
| 프로젝트건당 평균단가 | 신규 자동화 프로젝트 1건당 평균 매출 규모 | 2026년 및 2027년 수주가 예상되는 프로젝트의 연도별 평균단가를 산정하여 일괄 적용 |
| 신규 수주 예상 건수 | 연간 신규 수주가 예상되는 자동화 프로젝트 건수 | 마로솔 유입 문의 중 제조ㆍ물류 시스템구축 관련 문의에 리드 단계별 수주 확률을 적용하여 산정 |
| 프로젝트 규모 확대 | 단품 구매 고객의 시스템구축 프로젝트 전환 | 단품 로봇 구매로 진입한 고객이 반복 구매 및 공정 확대를 거쳐 시스템구축 프로젝트로 전환ㆍ확대되는 것으로 가정 |
| 구분 | 적용 확률 | 2026년(E) | 2027년(E) |
|---|
| 수주(예상)액 | 기대금액 | 수주(예상)액 | 기대금액 |
|---|
| 수주확정 | 100.0% | 5,619 | 5,619 | - | - |
| 계약품의(H) | 80.0% | - | - | - | - |
| 계약협의(M) | 60.0% | - | - | - | - |
| 견적제안 | 40.0% | - | - | 13,546 | 5,418 |
| 구두제안 | 20.0% | - | - | - | - |
| 문의접수 | 10.0% | - | - | 410 | 41 |
| 합계 | 5,619 | 5,459 |
증권신고서 제출일 현재 계약완료에 따른 수주 확정 금액은 약 56억 원으로, 100%의 수주확률을 적용하였습니다. 2027년에 인식할 수주 건은 존재하지 않으나, 계약 체결이 기대되는 금액은 약 140억 원입니다. 현재 진행 단계에 따라 수주확률을 적용하여 산출하면 2027년 기대 수주액은 약 55억 원입니다. 이를 기초로 아래와 같은 제조로봇 시스템구축매출 추정치 산출을 수행하였습니다.
| 항목 | 2025년 상반기 | 2025년 하반기 | 2025년 합계 |
| 문의 건수(A) | 215 | 218 | 433 |
| 항목 | 2025년 하반기 | 2026년 상반기 | 2026년 상반기 LTM 합계 |
| 수주 건수(B) | 13 | 16 | 29 |
| 수주 전환 확률(B/A) | 6.0% | 7.3% | 6.8% |
| 항목 | 2025년 하반기 | 2026년 상반기 | 2025년
상반기 LTM 합계 |
| 문의 건수(C) | 218 | 357 | 575 |
| 항목 | 2026년 상반기 | 2026년 하반기 | 2026년 합계 |
| 추정 수주 건수(C*(B÷A)) | 13 | 26 | 39 |
| 수주 확정 건수(실제) | 16 | - (기간 미도래) | - |
당사는 단품 로봇 구매로 진입한 고객사가 반복 구매와 공정 확대를 거쳐 시스템구축 단위의 자동화 프로젝트로 전환되는 사례가 축적되고 있으며, 이러한 전환 흐름이 향후에도 지속·확대되는 것으로 기대됩니다. 또한, 당사는 마로솔 플랫폼을 통해 직접 수요를 확인하고 있으며 매우 중요한 영업 기회의 창구입니다. 마로솔로 유입되는 인바운드 문의가 영업기회의 근간이며 당사 매출의 선행지표적 성격을 지니고 있습니다. 또한 시스템구축매출 특성상 계약 체결 후 3~6개월 간의 구축 기간이 소요되는 바, 매출 추정 기간의 6개월 가량 전에 기록한 마로솔 문의 데이터가 향후 당사의 매출을 일정 부분 추정하는 데 도움이 됩니다. 이에 따라 마로솔 유입 문의 건수 추이와 매출의 연계성을 고려하여 향후 시스템구축매출의 추정에 활용하였습니다.2025년 상반기에는 총 215건의 문의가 유입되어 하반기 13건의 매출로 전환되었습니다. 이는 6.0%의 전환 확률으로, 시스템구축매출의 시차를 고려해 2025년 하반기 유입된 218건의 문의 데이터에 적용하면 2026년 상반기에는 약 13건의 수주가 기대됩니다. 그러나 실제 2026년 상반기에는 16건의 수주가 확정되었으며 건당 약 400백만 원 규모에 해당합니다.2025년 하반기에는 총 218건의 문의가 유입, 2026년 상반기 16건이 매출로 전환되었습니다. 이는 7.3%의 전환 확률으로, 2026년 상반기 유입된 357건의 문의 데이터에 적용하면 2026년 하반기에는 약 26건의 수주가 기대됩니다. 다만, 보수적인 추정을 위해 수주로의 전환 확률 감소, 수주 시점 연기 등을 반영하여 2026년에는 확정 건 외 3건만 추가된다고 가정하였으며 건당 400백만 원 규모를 적용하여 추정하였습니다.2027년 수주 추정에 활용 가능한 2026년 하반기 문의 건수 데이터가 없으나, 증권신고서 제출일 현재 제조로봇 시스템구축 관련하여 인입된 수주예상 건은 총 22건입니다.
(2026년 상반기에 접수된 22건에 기반하여 추정된 2027년 총 수주예상액은 약 139.6억 원이며, 각각 수주확률을 적용하여 산출한 기대금액은 약 54.6억 원)
또한 앞서 2026년 하반기에만 26건의 수주가
추정되는 바, 해당 추정이 2027년까지 이어진다고 가정하였습니다. 2026년 상반기 동안 2027년 도입 목적으로 실제 인입된 수주 가능 프로젝트 22건에 더해, 2026년 하반기 이후 인입되어 2027년향 매출로 예상되는 프로젝트로
4건의 추가 수주 예상 및 2026년 매출 추정에 수주 시점 연기 등 보수적인 가정을 더한 데 근거하여 2건의 추가 수주를 가정하였습니다. 이에 따라 총 22건은 실제 인입된 수요고객 및 수주확률을 적용하여 약 55억 원으로 추정하였으며, 나머지 6건에 대해서는 2027년 수주예상 건 22건의 프로젝트 단가
중간값
인 455백만 원을 적용하여 약 27억 원의 추가 매출을 추정 및 산정하였습니다.
실제 문의 데이터를 기반으로 산출되어 '문의 유형'으로 분류되는 22건과는 달리, 해당 6건의 경우 과거 문의 건이 실제 수주로 전환된 추이를 적용하여 산출한 '수주 유형'에 해당하므로 문의 유형에 적용되는 수주확률 조정은 수행하지 아니하였습니다.
| No. | 고객 | 구분 | 영역 | 문의 공정 내용 |
|---|
| 1 | 고객01 | 견적제안 | 제조 | 게이트 컷팅 로봇 도입 |
| 2 | 고객02 | 견적제안 | 물류 | 팔레타이징 라인 P.O.C |
| 3 | 고객03 | 견적제안 | 제조 | 모듈 조립 자동화 |
| 4 | 고객03 | 견적제안 | 제조 | 충진, 탈거 자동화 |
| 5 | 고객03 | 견적제안 | 제조 | 비전검사대 및 포장 자동화 프로젝트 |
| 6 | 고객04 | 견적제안 | 물류 | 물류 허브 시스템구축 |
| 7 | 고객05 | 견적제안 | 연구 | 랩실 자동화 구축 |
| 8 | 고객06 | 견적제안 | 물류 | 무인지게차 도입 프로젝트 |
| 9 | 고객07 | 견적제안 | 물류 | 무인지게차 도입 프로젝트 |
| 10 | 고객08 | 견적제안 | 물류 | 자재 이송 및 적재 프로젝트 |
| 11 | 고객09 | 견적제안 | 제조 | 포장 자동화 시스템구축 |
| 12 | 고객10 | 견적제안 | 물류 | 팔레타이저 배치 디스태커 |
| 13 | 고객11 | 견적제안 | 물류 | 모듈이송라인 구축 프로젝트 |
| 14 | 고객12 | 견적제안 | 제조 | 트리밍 자동화 P.O.C |
| 15 | 고객13 | 견적제안 | 물류 | 무인지게차 도입 프로젝트 |
| 16 | 고객13 | 견적제안 | 물류 | 팔레타이징 도입 프로젝트 |
| 17 | 고객14 | 견적제안 | 제조 | 고속선별라인 구축 |
| 18 | 고객15 | 견적제안 | 제조 | 제조 자동화 프로젝트 |
| 19 | 고객16 | 견적제안 | 제조 | 픽앤플레이스 자동화 프로젝트 |
| 20 | 고객17 | 견적제안 | 제조 | 프레임 레이저가공 및 비전검사 |
| 21 | 고객18 | 견적제안 | 제조 | 머신텐딩 |
| 22 | 고객19 | 문의접수 | 제조 | 조립자동화 |
| 주1) | 실제 인입된 프로젝트에 대한 고객사 명은 영업 목적상 모두 특정하여 표기하지 아니하였습니다. |
상기 가정을 적용한 시스템구축매출 추정 내역은 다음과 같습니다.
| 항목 | 2024년(A) | 2025년(A) | 2026년(E) | 2027년(E) | 2028년(E) |
|---|
| 매출액 합계(시스템구축매출) | 5,254 | 5,010 | 6,819 | 8,189 | 10,475 |
| 수주확정 또는
(주1)
실제 문의 기반 기대수주예상액 | 5,254 | 5,010 | 5,619 | 5,459 | -(
추정불가) |
| 수주 건수 또는 수주 예상 건수(실문의) | - | - | 16 건 | 22 건 | -(추정불가) |
| 추가 예상 프로젝트 합계 | - | - | 1,200 | 2,730 | 10,475 |
| 추가 예상 프로젝트 건수 | - | - | 3 건 | 6 건 | 23 건 |
| 추가 프로젝트 단가 (주2) | - | - | 400 | 455 | 455 |
| 주1) | 2026년 적용 금액은 실제 수주가 확정된 건들에 따라 산출된 금액이며, 2027년 적용 금액은 실제 인입된 문의 및 협의 금액에 기반하여 각 단계별 수주확률을 적용한 기대수주예상액입니다. |
| 주2) | 프로젝트 단가는 2026년 및 2027년 각 수주 건 혹은 수주 예상 건의 프로젝트 중간값을 적용하였습니다. |
2026년 및 2027년과 달리 2028년에는 특정 고객과의 계약 체결을 전제하기 어려우며 프로젝트 건당 금액에 수주 기대 건수를 곱하는 방식으로 산출하였습니다. 다만, 2028년에는 휴머노이드 로봇의 양산이 본격화 되며 일부 시스템구축 프로젝트에서 휴머노이드 로봇 및 솔루션이 함께 접목된 Physical AI 공정 자동화가 기대되며 추정에 따른 미래 불확실성을 일부 보정하기 위해 보수적인 추정으로서
문의 전환추이에 기반한 추정 수주 건수 26건(2026년 상반기 유입 문의 357건에 수주 전환율 7.3%를 적용하여 산출한 값으로, 표상 2027년 반영 건수 28건과는 구분됨)에서
소폭 감소한 23건으로 추정하였습니다.
이는 자동화 라인 내 투입될 10대의 로봇 중 한 대는 휴머노이드 로봇이 될 것으로 기대하는 가정이 반영되어 약 10%가 휴머노이드 솔루션 프로젝트로 전환될 것으로 추정
하여 26건에서 10% 감소한 23건으로 추정한 것입니다.한편 2027년 반영 건수(총 28건)와 2028년 반영 건수(23건)는 산정 방식이 상이하여 직접 비교되지 아니합니다. 2027년의 22건은 실제 인입된 문의의 협의 금액에 리드 단계별 수주확률을 적용한 기대금액(건당 평균 약 248백만원)으로 반영된 반면, 2028년의 23건은 문의가 수주로 전환된 추이에 따라 이미 확률이 내재된 추정 수주 건수로서 프로젝트 단가(건당 455백만원) 전액이 반영됩니다. 이에 따라 반영 건수가 28건에서 23건으로 감소함에도 건당 반영 금액의 차이로 인해 시스템구축매출은 8,189백만원에서 10,475백만원으로 증가합니다. 각 추가 프로젝트 단가는 2027년과 동일하게 건당 455백만 원을 적용하여 약 10,475백만 원의 매출을 추정하였습니다. 참고로, 이 역시 실제 문의 및 협의 중인 프로젝트 유형에 해당하지 아니하고, 과거 문의 건이 실제 수주로 전환된 추이를 적용하여 산출하였으므로 이미 수주확률이 반영된 결과값에 해당합니다. 이에 따라 프로젝트 금액에 수주확률을 조정할 경우 이중적인 조정에 해당하여 별도 금액 조정은 수행하지 아니하였습니다.
한편, 제조물류로봇 상품매출은 당사가 공급하는 제조ㆍ물류용 로봇의 단순 상품 판매 매출로서, 로봇 대당 단가에 연간 판매 로봇 대수를 적용하여 산정하였습니다. 연간 판매 로봇 대수는 당사 기술영업 인력의 프로젝트 수행 생산성에 따라 제약되며, 주요 변수 및 산정 근거는 다음과 같습니다.
| 변수 | 정의 | 산정 방식 |
|---|
| 로봇 대당 단가 | 제조ㆍ물류용 로봇 1대당 평균 단가 | 직전 거래 실적상의 대당 평균 단가를 적용 |
| 기술영업 인력 | 상품 판매 프로젝트를 수행하는 기술영업 인력 수 | 2024년 3명에서 2026년 4명, 2027년 이후 5명으로 가정 |
| 인당 수행 생산성 | 기술영업 인력 1인당 월 프로젝트 수행 건수 | 2025년 실적인 월 인당 약 9.8건을 기준으로 월 인당 약 9건 이하 수준을 적용 |
상기 가정을 적용한 상품매출 추정 내역은 다음과 같습니다.
| 항목 | 2024년(A) | 2025년(A) | 2026년(E) | 2027년(E) | 2028년(E) |
|---|
| 매출액(상품매출) | 4,345 | 7,050 | 8,649 | 9,011 | 9,358 |
제조물류로봇 서비스매출은 당사가 2025년 5월 출시한 SOLlink Industrial의 구축 매출로서, 제조·물류 자동화 프로젝트에 SOLlink Industrial을 적용하는 건수에 건당 평균단가를 적용하여 산정하였습니다. 건당 평균단가는 직전 실적상의 평균단가를 동일하게 적용하였습니다. 적용 건수의 경우 2026년 및 2027년은 당사가 확보한 수주 및 식별된 파이프라인을 기반으로 산정하였으며, 2028년은 구체적으로 식별된 파이프라인이 존재하지 아니하는 점을 고려하여 신규 자동화 프로젝트의 예상 수주 건수를 보수적으로 산정하였습니다. 그 추정 내역은 다음과 같습니다.
| 항목 | 2024년(A) | 2025년(A) | 2026년(E) | 2027년(E) | 2028년(E) |
|---|
| 매출액(서비스매출) | 52 | 130 | 256 | 438 | 402 |
제조물류로봇 부문의 매출원가는 시스템구축매출원가, 상품매출원가 및 서비스매출원가로 구성되며, 상세 추정 내역은 다음과 같습니다.
| 구분 | 2026년(E) | 2027년(E) | 2028년(E) |
|---|
| 시스템구축매출액 | 6,819 | 8,189 | 10,475 |
| 시스템구축매출원가 | 6,358 | 7,534 | 9,533 |
| 시스템구축매출원가율 | 93.20% | 92.00% | 91.00% |
| 상품매출액 | 8,649 | 9,011 | 9,358 |
| 상품매출원가 | 7,438 | 7,659 | 7,861 |
| 상품매출원가율 | 86.00% | 85.00% | 84.00% |
| 서비스매출액 | 256 | 438 | 402 |
| 서비스매출원가 | 60 | 102 | 94 |
| 서비스매출원가율 | 23.30% | 23.30% | 23.30% |
시스템구축매출원가는 OSI 파트너에 대한 재하청 비용(제작ㆍ설치ㆍ시운전)과 로봇주변기기 매입원가 등으로 구성됩니다. 당사가 제안ㆍ설계ㆍPM 등 고부가가치 영역을 직접 수행하더라도 OSI 재하청 비중이 높아 원가율이 높은 구조이며, 시스템구축매출원가율은 당사의 프로젝트 수행 역량 강화 및 OSI 대상 협상력 제고에 따라 추세적으로 하락하는 것으로 추정하였습니다.상품매출원가는 당사가 외부에서 매입하여 공급하는 제조ㆍ물류용 로봇의 매입원가로 구성됩니다. 상품매출원가율은 매입 규모 확대에 따른 로봇 제조사 대상 가격 협상력 강화로 추세적으로 하락하는 것으로 추정하였습니다.서비스매출원가는 SOLlink Industrial 구축 및 운영에 수반되는 비용으로 구성됩니다. 서비스매출원가율은 SOLlink Industrial 출시 초기의 높은 원가율 대비 하락하여 안정화된 수준을, 별도의 추가 개선을 가정하지 아니하고 전 추정기간에 동일하게 보수적으로 적용하였습니다.
(2) 구독형 RaaS 확대 (국내)
당사는 2024년 부터 서비스 로봇 렌탈사업을 영위하여 왔으며, 향후 공모자금을 활용하여 당사가 로봇을 직접 보유ㆍ운용하면서 고객에게 월 구독료(MRR, Monthly Recurring Revenue) 형태로 제공하는 구독형 RaaS 사업으로 전환ㆍ확대할 예정입니다. 구독형 RaaS는 신규 도입된 로봇이 매출에서 이탈하지 아니하고 누적 운용대수로 적층되는 구조로서, 연간 신규 도입 규모가 크지 않더라도 기존에 설치ㆍ운용 중인 Fleet에서 반복적으로 매출이 발생하여 장기적으로 안정적인 매출 기반을 확보할 수 있는 특성을 가집니다.당사가 구독형 RaaS 사업을 본격화하는 것은 그간 영위한 렌탈사업을 통해 로봇을 직접 구매ㆍ보유하기보다 월 단위 비용 지불 방식으로 로봇을 이용하고자 하는 고객 수요가 실재함을 확인하였기 때문입니다.최근 3개년간 당사의 렌탈 납품 실적은 다음과 같습니다.
| 구분 | 2024년 | 2025년 | 2026년(1월~5월) |
|---|
| 서비스로봇렌탈상품 납품 대수 | 29 대 | 35 대 | 19 대 |
당사는 이와 같이 확인된 수요를 기반으로 공모자금을 활용하여 운용 Fleet을 확대함으로써, 병원ㆍ호텔ㆍ아파트 등 수요가 높은 분야의 고객을 대상으로 구독형 RaaS 사업을 단계적으로 본격화할 계획입니다.시장조사기관 Verified Market Reports에 따르면, 글로벌 RaaS 시장은 제조ㆍ물류 현장의 인건비 상승과 만성적인 인력 부족에 따른 자동화 수요 확대, AIㆍIoTㆍ클라우드 컴퓨팅 기술의 고도화에 따른 로봇 운영 효율성 제고, 그리고 각국 정부의 자동화 촉진 정책에 힘입어 구조적으로 성장하는 것으로 분석됩니다. 이에 동 기관은 글로벌 RaaS 시장 규모가 2025년 약 22억 달러에서 2033년 약 132억 달러로 성장하며, 이 기간 연평균 성장률(CAGR)이 25.1%에 이를 것으로 전망하고 있습니다. 당사는 이러한 시장 성장 전망의 근거가 당사가 영위하고자 하는 서비스 로봇 기반 구독형 사업과 부합한다고 판단하여, 신규 도입 대수 증가율 산정에 동 시장 성장률(연 25.1%)을 준용하였습니다.
[이미지: 글로벌 RaaS 시장 성장률] 원문에서 확인할 수 있어요.
| 출처: | Verified Market Report, 2026 |
RaaS 시장의 성장을 견인하는 주요 동인은 다음과 같습니다. 첫째, 제조ㆍ물류 현장의 인건비 상승과 인력 부족이 자동화 수요를 구조적으로 확대하고 있으며, 구독형 모델은 초기 투자 부담 없이 수요 변동에 따라 운용 규모를 탄력적으로 조정할 수 있어 도입 유인이 큽니다. 둘째, AI 기반 인지ㆍ자율주행 기술과 클라우드ㆍIoT 연결성의 고도화로 로봇의 원격 관리, 실시간 데이터 분석 및 예측 정비가 가능해지면서 운영 효율성이 제고되고 있습니다. 셋째, 각국 정부가 안전ㆍ생산성 제고 및 노동력 부족 대응을 위해 자동화를 촉진하는 정책을 강화하면서 우호적인 규제 환경이 조성되고 있습니다. 적용 분야 측면에서는 물류ㆍ창고 부문이 RaaS 도입을 주도하고 있으며, 자율주행 이동로봇(AMR)이 자재 운반, 재고 관리 및 라스트마일 배송에 광범위하게 활용되고 있습니다. 이와 함께 청소ㆍ유지보수, 보안ㆍ감시, 배송 등 서비스 로봇 영역에서의 구독형 도입이 확대되고 있어, 당사가 영위하는 서비스 로봇 기반 사업과 직접적으로 연관됩니다.당사의 구독형 RaaS 매출액은 누적 운용대수에 대당 월 구독료 및 계약유지율을 적용하는 방식으로 추정하였으며, 다음의 산식에 의해 산정되었습니다.
각 변수의 정의 및 산정 근거는 다음과 같습니다.
| 변수 | 정의 | 산정 방식 |
|---|
| 누적 운용대수(Fleet) | 당해연도까지 누적된 운용 로봇 대수 | 전년도 누적 운용대수에 당해연도 신규 도입 대수를 가산. 신규 도입은 2026년 20대를 출발점으로 하여 연 약 25% 증가 적용(글로벌 RaaS 시장 성장률 준용). 로봇 내용연수는 5년으로 가정 |
| 월 구독료(MRR) | 운용 로봇 1대당 월 구독 매출.통합관제 플랫폼(SOLlink) 이용요금으로 구성 | 글로벌 RaaS 구독 단가 수준을 고려하되, 국내 시장 침투 과정의 가격 여건을 보수적으로 반영하여 990,000원 적용 |
| 계약유지율 | 구독 기간 중 고객의 중도 계약 해지에 따른 이탈을 반영한, 누적 운용 Fleet 중 구독 매출이 유지되는 비율 | 도입 초기 80%에서 출발하여 장기적으로 90% 수준에 도달하는 것으로 가정 |
신규 도입 대수의 출발점인 2026년 20대는 당사가 렌탈사업을 통해 확인한 실수요를 토대로, 2026년 납품 실적 및 진행 중인 영업 파이프라인을 종합적으로 고려하여 보수적으로 설정하였습니다. 즉, 2026년 1월부터 5월까지 납품한 19대 중 구독형 RaaS 전환이 가능한 핵심제품 15대 및 계약품의가 진행 중인 12건을 근거로, 사업 본격화 첫 해인 2026년의 신규 도입 대수를 20대로 설정하였습니다. 동 출발점을 기준으로 2027년 이후 신규 도입 대수는 글로벌 RaaS 시장의 성장률(연 약 25%)에 연동하여 증가하는 것으로 추정하였으며, 이에 따라 2027년 25대, 2028년 31대로 산정하였습니다.
대당 월 구독료는 로봇 렌탈요금과 통합관제 플랫폼(SOLlink) 이용요금으로 구성되며, 글로벌 RaaS 구독 단가 수준을 고려하여 산정하였습니다. 시장조사기관 Modor Intelligence에 따르면 글로벌 시장에서 청소로봇은 월 1,500달러, 창고용 이동로봇은 월 3,000달러 수준에서 구독 요금이 형성되고 있는 것으로 파악됩니다. 당사는 동 글로벌 구독 단가 대비 향후 국내 시장 침투 과정에서의 가격 경쟁 및 시장 여건 등을 보수적으로 반영하였으며, 당사는 고부가가치의 서비스로봇 및 제어 소프트웨어를 결합하여 대당 월 구독료를 990,000원으로 적용하였습니다.계약유지율은 구독 기간 중 고객의 중도 계약 해지에 따른 이탈을 반영한 것으로, 사업 도입 초기에는 80%를 적용하고 운영 노하우 축적 및 서비스 안정화에 따라 해지율이 점진적으로 낮아져 장기적으로 90% 수준에 도달하는 것으로 가정하였습니다.상기 산식 및 가정을 적용한 당사의 국내 구독형 RaaS 매출 추정 내역은 다음과 같습니다.
| 항목 | 2026년(E) | 2027년(E) | 2028년(E) |
|---|
| 신규 구매 (대) | 20 | 25 | 31 |
| 누적 Fleet (대) | 20 | 45 | 76 |
| 계약유지율 | 80% | 85% | 90% |
| MRR | 0.99 | 0.99 | 0.99 |
| 매출액(서비스매출) | 190 | 454 | 813 |
구독형 RaaS의 매출원가는 당사가 직접 취득하여 보유ㆍ운용하는 RaaS Fleet 로봇의 감가상각비를 중심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상세 추정 내역은 다음과 같습니다.
| 구분 | 2026년(E) | 2027년(E) | 2028년(E) |
|---|
| 매출액 | 190 | 454 | 813 |
| 매출원가 | 30 | 94 | 205 |
| 매출원가율 | 15.8% | 20.8% | 25.2% |
구독형 RaaS는 당사가 공모자금을 활용하여 서비스 로봇을 직접 취득한 후 이를 고객에게 구독 방식으로 임대하는 사업으로서, 당사가 로봇 자산을 보유함에 따라 발생하는 감가상각비가 매출원가의 주된 항목을 구성합니다. 당사는 RaaS Fleet 로봇의 내용연수를 5년으로 가정하고 정률법에 따라 상각하였으며, 연도별 신규 도입 및 누적 Fleet 규모에 상응하는 감가상각비를 매출원가로 반영하였습니다.구독형 RaaS의 매출원가율은 2026년 15.8%에서 점진적으로 상승하여 2028년 약 25.2% 수준에 이르는 것으로 추정하였습니다. 이는 RaaS 사업 초기에는 신규 도입한 Fleet 로봇이 연중 순차적으로 가동을 개시함에 따라 당해연도에 인식되는 감가상각 부담이 상대적으로 낮으나, Fleet 규모가 누적되고 기 도입 로봇이 정상 가동 단계에 진입함에 따라 감가상각 부담이 정상화되기 때문입니다.한편, 당사의 구독형 RaaS 매출은 당사의 렌탈사업 실적과 향후 신규 도입 계획을 기초로 추정한 것으로서, 실제 신규 도입 대수, 계약유지율 및 월 구독료 수준은 시장 환경, 경쟁 상황 및 공모자금 집행 일정 등 당사가 통제하기 어려운 외부 요인에 의해 추정치와 차이가 발생할 수 있으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3) 스마트 생태계 확장
당사는 통합관제 플랫폼 SOLlink를 로봇 도입을 위한 핵심 인프라로 인식하고 있으며, SOLlink Plus를 통해 Enterprise API를 제공함으로써 외부 시스템과의 연동 범위를 확대하고 있습니다.
이와 같은 스마트 생태계 확장은, 당사가 개별 고객에게 로봇을 직접 공급하는 방식과 달리, SOLlink를 각 산업의 주요 참여자(플랫폼 사업자)가 보유한 시스템 환경과 연동하고 이를 기반으로 협업을 확대함으로써, 해당 플랫폼 사업자가 보유한 다수의 고객(단지ㆍ시설ㆍ병원 등)에 로봇 도입을 확산시키는 사업 방식을 의미합니다. 이를 통해 당사는 플랫폼 활용 사례를 축적하고, 하나의 플랫폼 사업자와의 연동을 다수 거점에 대한 반복적ㆍ단계적 로봇 도입 프로젝트로 연결함으로써 로봇 자동화 생태계 내에서의 역할을 확대해 나가고 있습니다. 당사는 SOLlink를 중심으로 건설ㆍ시설관리ㆍ의료 등 다양한 고객 기반을 보유한 주요 산업 참여자(플랫폼 사업자)와의 협업을 확대함으로써, 각 플랫폼 사업자가 보유한 고객 기반을 통해 로봇 도입 프로젝트를 창출하는 방식으로 매출을 확대해 나갈 계획입니다.
당사의 스마트 생태계 확장 매출 추정 내역은 다음과 같습니다.
| 항목 | 2026년 | 2027년 | 2028년 |
|---|
| 매출액(상품매출) | 1,201 | 2,810 | 6,420 |
당사의 스마트 생태계 확장 매출은 특정 플랫폼 사업자와 다년간의 도입 규모 및 시기를 확정한 장기 공급계약을 체결한 데 따른 것이 아니라, 장기에 걸쳐 단계적으로 SOLlink 도입을 논의 중인 플랫폼 사업자를 대상으로 산정한 추정치입니다. 각 플랫폼 사업자는 다수의 단지ㆍ시설ㆍ병원 등 고객 기반을 보유하고 있어, 도입 논의가 진행되더라도 로봇 도입이 해당 고객 기반 전체에 일시에 이루어지지 아니하고 일부 거점에 우선 도입된 후 그 성과를 바탕으로 순차적으로 확산되는 특성을 가지며, 이에 따라 추정 매출이 2026년부터 2028년에 걸쳐 분산되어 나타납니다. 따라서, 이는 동 기간에 걸친 장기 공급계약이 확정적으로 체결되었음을 의미하는 것은 아닙니다.
당사의 스마트생태계 확장 추정매출은, SOLlink 도입을 협의 중인 플랫폼 사업자별로 도입이 예상되는 로봇 프로젝트를 추정한 후, 프로젝트별 수주 가능성(수주확률)을 적용하여 산정하였으며, 그 산식은 다음과 같습니다.
| 변수 | 정의 | 산정 방식 |
|---|
| 매출처(플랫폼 사업자) | SOLlink 도입을 협의 중인 플랫폼 사업자 | 2025년 기준 로봇 도입 논의가 진행 중인 사업자를 기준으로 하며, 건설ㆍ시설관리ㆍ의료 등 광범위한 고객 기반을 보유한 사업자를 포함 |
| 도입 예상 로봇수량 및 단가 | 각 플랫폼 사업자를 통해 도입될 것으로 예상되는 로봇 수량 및 대당 단가 | 플랫폼 사업자별 보유 고객(단지ㆍ시설ㆍ병원 등) 규모와 로봇 유형별 단가(약 1,250만원~3억원)를 반영 |
| 수주확률 | 플랫폼 사업자별 프로젝트의 실제 수주 가능성 | 도입 논의 진행 단계에 따라 차등 적용 |
스마트 생태계 확장 부문의 매출 추정에 적용된 수주확률은, 개별 자동화 프로젝트의 수주 파이프라인에 적용되는 진행단계별 수주확률과는 별도로 산정한 것입니다. 개별 자동화 프로젝트는 문의 접수부터 견적 제안, 계약 체결에 이르는 단일 건의 진행 단계에 따라 수주확률을 적용하나, 스마트 생태계 확장 부문은 하나의 플랫폼 사업자가 보유한 다수의 단지ㆍ시설ㆍ병원 등 고객 기반을 통해 로봇 도입이 확산되는 구조로서, 개별 프로젝트 단위의 진행 단계로 환산하기 어렵습니다. 이에 당사는 개별 프로젝트용 수주확률 기준과 별도로, 각 도입 건의 진행 정도 및 도입 대상의 구체성을 반영한 수주확률을 적용하였습니다.스마트 생태계 확장 부문의 각 도입 건은 현재 플랫폼 사업자와 로봇 도입을 논의 중인 건으로서, 당사는 각 건의 실제 진행 정도와 도입 대상의 구체성을 반영하여 수주확률을 차등 적용하였습니다.
| 구분 | 수주확률 | 비고 |
|---|
| 도입 대상 특정 건 | 50% | 도입 대상이 되는 시설 또는 거점이 특정되어 있고, 도입할 로봇의 종류ㆍ수량 등 도입 규모에 관하여 구체적인 협의가 이루어지고 있는 건 |
| 다거점 확산 전제 건 | 30% | 로봇 도입의 필요성 및 도입 의향은 확인되었으나, 도입 대상이 다수의 단지ㆍ시설ㆍ병원 등으로의 확산을 전제하여 개별 도입 대상 및 규모가 아직 특정되지 아니한 건 |
상기와 같이 도입 대상이 특정되고 도입 규모에 관한 구체적 협의가 진행 중인 건은 실제 수주로 이어질 가능성이 상대적으로 높아 50%를 적용하였으며, 도입 방향에 관한 논의는 진행되고 있으나 구체적 도입 대상이 확정되지 아니하여 실현의 불확실성이 상대적으로 큰 건은 30%를 적용하였습니다. 하나의 플랫폼 사업자에 대하여 도입 대상이 특정된 건과 다수 거점으로의 확산을 전제한 건이 함께 존재하는 경우에는 각 건을 구분하여 각각의 수주확률을 적용하였으며, 이에 따라 일부 매출처는 30%와 50%가 함께 적용되었습니다(30~50%).동 수주확률은 개별 자동화 프로젝트의 진행단계별 수주확률 기준을 참고하되, 스마트 생태계 확장 부문의 각 도입 건의 성격을 개별적으로 판단하여 보수적으로 적용한 것입니다. 도입 대상이 특정되고 도입 규모에 관한 구체적 협의가 진행 중인 건은 그 진행 정도가 계약협의 단계에 해당한다고 볼 여지가 있으나, 도입 확산의 불확실성을 감안하여 계약협의 단계의 중립적 시나리오 수주확률(60%)보다 보수적으로 낮춘 50%를 적용하였습니다. 또한 도입 의향은 확인되었으나 개별 도입 대상 및 규모가 특정되지 아니한 건은 그 진행 정도가 견적제안 단계에 해당한다고 볼 여지가 있으나, 대상 미특정에 따른 불확실성을 감안하여 견적제안 단계의 중립적 시나리오 수주확률(40%)보다 보수적으로 낮춘 30%를 적용하였습니다. 이와 같이 당사는 각 도입 건에 대하여 해당 진행 단계로 볼 수 있는 수준보다 낮은 수주확률을 적용하고, 잠재 도입 규모 전체를 매출로 반영하지 아니하고 동 수주확률로 할인하여 반영함으로써 추정 매출을 보수적으로 산정하였습니다.2026년 추정 매출은 각 플랫폼 사업자와 현재 실제로 로봇 도입을 논의 중인 건을 기반으로 산정한 것이며, 2027년 및 2028년의 추정 매출은 동 논의 중인 건을 기반으로 해당 플랫폼 사업자의 고객 기반 내에서 추가 도입이 단계적으로 이루어질 것으로 보아 도입 물량을 확대하여 산정한 것입니다. 이때 추가 도입분 또한 최초 논의 건과 동일한 성격의 도입에 해당하므로, 당사는 각 매출처별로 산정한 수주확률을 연도에 관계없이 동일하게 적용하였으며, 연도별 추정 매출의 증가는 수주확률의 변동이 아니라 동일 확률 하에서의 도입 물량 확대를 반영한 것입니다. 이에 따른 플랫폼 사업자 별 추정 매출 내역은 하기와 같습니다.
| 매출처 | 수주확률 | 2026년(E) | 2027년(E) | 2028년(E) |
|---|
| A사 | 30~50% | 100 | 218 | 409 |
| B사 | 50% | 138 | 275 | 413 |
| C사 | 30% | 33 | 101 | 132 |
| D사 | 30% | 180 | 491 | 1,042 |
| E사 | 30~50% | 750 | 1,725 | 4,425 |
| 합계 | - | 1,201 | 2,810 | 6,420 |
한편, 당사의 스마트 생태계 확장 매출은 플랫폼 사업자와의 협업 진척도 및 각 플랫폼 사업자의 고객 기반 내 로봇 도입 확산 정도에 따라 추정치와 차이가 발생할 수 있으며, 특히 수주가 확정되지 아니한 프로젝트가 포함되어 있으므로, 투자자께서는 이 점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스마트 생태계 확장 매출은 SOLlink 연동을 통한 로봇 공급 매출(상품매출)로서, 매출원가는 당사가 외부에서 매입하여 공급하는 로봇 및 관련 기기의 매입원가로 구성되어 있으며, 상세 추정 내역은 다음과 같습니다.
| 구분 | 2026년(E) | 2027년(E) | 2028년(E) |
|---|
| 매출액 | 1,201 | 2,810 | 6,420 |
| 매출원가 | 761 | 1,753 | 4,006 |
| 매출원가율 | 63.4% | 62.4% | 62.4% |
스마트 생태계 확장의 매출원가율은 2026년 63.4%에서 2027년 62.4%로 약 1%p 하락한 후 2028년 62.4% 수준에서 안정화되는 것으로 추정하였습니다. 이는 당사의 사업 확대에 따른 시장 내 인지도 상승 및 로봇 제조사에 대한 가격 협상력 강화에 따른 매입원가율 개선을 반영한 것이며, 동 개선폭은 보수적으로 가정하였습니다.한편, 당사의 스마트 생태계 확장 매출은 플랫폼 사업자와의 협업 진척도 및 각 플랫폼 사업자의 고객 기반 내 로봇 도입 확산 정도에 따라 추정치와 차이가 발생할 수 있으며, 특히 수주가 확정되지 아니한 프로젝트가 포함되어 있으므로, 투자자께서는 이 점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4) 글로벌 진출당사는 미국, 일본, 호주를 최우선 진출 시장으로 하여 글로벌 사업을 확대할 계획이며, 본 추정의 핵심 대상은 미국 시장입니다. 당사의 글로벌 사업은 신규 시장에서 새로운 사업 모델을 시도하는 것이 아니라, 국내에서 이미 수익성과 반복 가능성이 검증된 사업 구조, 즉 로봇 자동화 프로젝트 수행(시스템구축), 로봇 상품 판매, SOLlink 기반 RaaS 구독의 복합 구조를 미국 시장에 이식하는 것을 기본 골격으로 합니다. 이 중 시스템구축매출이 글로벌 매출의 주력을 구성하며, RaaS는 구축ㆍ판매된 로봇 자산 위에 누적되는 반복 매출 레이어로서 기능합니다. 주관회사는 당사의 글로벌 사업이 검증되지 않은 신사업이 아니라 국내에서 영위 중인 기 검증된 사업 모델의 지역적 확장에 해당하는 점을 확인하였으며, 이를 본 추정의 합리성을 뒷받침하는 기본 전제로 고려하였습니다.
| 유형 | 고객 구분 | 2026년(E) | 2027년(E) | 2028년(E) |
|---|
| 시스템구축매출 | 수주완료 | 596 | - | - |
| Tier A | 2,023 | 2,023 | 2,782 |
| Tier B | 1,090 | 2,543 | 2,921 |
| Tier C | 16 | 144 | 278 |
| 휴머노이드 솔루션 | - | - | - |
| 시스템구축매출 합계 (A) | 3,724 | 4,709 | 5,981 |
| 시스템구축매출원가 | 3,158 | 3,970 | 5,042 |
| 상품매출 | 휴머노이드 솔루션 | - | 808 | 1,212 |
| 상품매출 합계 (B) | - | 808 | 1,212 |
| 상품매출원가 | - | 458 | 687 |
| 서비스매출 | RaaS | 347 | 1,453 | 3,289 |
| 서비스매출 합계 (C) | 347 | 1,453 | 3,289 |
| 서비스매출원가 | 187 | 770 | 1,743 |
| 총 매출 (A+B+C) | 4,071 | 6,970 | 10,482 |
| 매출원가 | 3,345 | 5,198 | 7,472 |
| 매출원가율 | 82.2% | 74.6% | 71.3% |
| 매출총이익 | 725 | 1,772 | 3,010 |
| 주1) | 고객 구분 중 수주완료의 경우, 분석기준일 현재 공급 계약 체결 및 발주 완료한 1건을 의미하는 바, 이외 기간에 대해서는 수주완료 내역이 존재하지 않아 별도 추산하지 아니하였습니다. |
| 주2) | 적용 환율은 1,450원/달러입니다. |
① 시스템구축매출
당사가 추진 중인 글로벌 확장 전략의 근간인 '국내 성공 모델의 미국 시장 이식'은 한국과 미국 제조 시장 간의 높은 구조적 유사성에 기반하고 있어 그 타당성이 높다고 판단됩니다.
첫째, 로봇 자동화 도입을 촉발하는 매크로 환경적 동인의 유사성입니다. 양국 모두 최근 급격한 인건비 상승과 제조업 기피 현상에 따른 만성적인 구인난을 공통적으로 겪고 있으며, 이에 따라 생산성 유지와 고정비 통제를 위한 로봇 자동화 도입 수요가 시급하게 대두되고 있습니다. 둘째, 당사의 주력 타겟인 중견ㆍ중소(SME) 제조기업 저변의 존재입니다. 미국 제조업 생태계 내에서도 대기업과 달리 자체적인 로봇 엔지니어링 역량이나 정보 접근성이 부족하여 자동화 도입에 진입장벽을 느끼는 중견ㆍ중소 제조기업들이 광범위하게 존재합니다. 이들이 직면한 페인 포인트(Pain Point)는 당사가 국내 시장에서 성공적으로 해결해 온 시장의 공백과 정확히 일치합니다. 셋째, 이러한 구조적 유사성을 바탕으로 국내에서 검증된 마로솔형 인바운드 수요 집적 모델이 미국에서도 동일하게 작동할 수 있음이 정량적으로 입증되었습니다. 당사는 마로솔 영문 페이지 오픈 등을 통해 단기간 내에 총 65건의 미국 현지 인바운드 수요를 확보하였으며, 이는 '국내 모델의 미국 이식'이라는 전제가 가설에 그치지 않고 실제 북미 시장에서 유효하게 기능하고 있음을 방증하는 정량적 지표입니다. 이러한 양국 시장의 구조적 유사성과 초기 수요 유입 성과를 바탕으로 하여 당사는 미국을 핵심 진출 국가로 설정, 사업 확장을 시도하고 있습니다.
미국 진출의 실현 가능성은 당사의 핵심 자산인 마로솔(Marsol) 플랫폼에 근거합니다. 당사는 국내에서 6년간 마로솔을 통해 인바운드 수요를 집적하고, 고객의 자동화 니즈를 공정 단위로 분석하여 최적 로봇 솔루션으로 연결하는 역량을 축적해 왔습니다. 당사는 2026년 미국 현지 전시회 참석, KOTRA 해외 진출 프로젝트 등 온/오프라인 영업 기회를 통해 미국 등지에 고객 접촉 기회를 넓히면서도 마로솔 영문 페이지 오픈을 통해 국내와 동일한 인바운드 방식의 실수요(총 65건, 로봇 자동화 시스템구축 문의 34건, 로봇 상품 구매 문의 31건)를 확보하였으며, 이는 국내에서 검증된 수요 집적ㆍ전환 모델이 미국 시장에서도 작동함을 보여주는 기초 근거로 판단됩니다. 현재 당사는 미국에 현지법인을 설립완료한 상태이며, 한국 인력들을 파견하여 미국 시장 진출 전략을 이행 중에 있습니다. 주관회사는 당사가 국내에서 검증된 수요 집적ㆍ전환 모델을 미국에서도 동일하게 작동시킬 수 있음을 보여주는 기초 근거로서 동 65건의 실수요 확보 사실을 확인하였습니다.미국 시장은 진출 초기 단계로 실제 확정 수주가 소수에 불과하여, 소수 표본이 추정을 왜곡할 우려가 있습니다. 이에 당사는 국내 추정에 적용한 단순 수주확률 방식 대신, 확보된 인바운드 리드를 고객 단위로 세분화하여 Tier를 구분하고, 각 Tier에 차별화된 전환율을 독립적으로 적용하는 방식으로 추정의 합리성을 보강하였습니다. 전시회를 통해 유입된 각 고객의 우량도, 당사가 수행 가능한 공정인지 여부, 전환 가능성을 종합 평가하여 Tier A(10개사), Tier B(21개사), Tier C(3개사)로 구분하였으며, 적용 전환율은 각각 30%, 15%, 10%입니다.각 Tier별로 적용한 문의 전환율(혹은 수주 가능성)은 아래와 같습니다.
| 구분 | 고객 수 | 전환가능성 | 2026년 인식 | 2027년 인식 | 비고 |
|---|
| Tier A | 10개사 | 30% | 50% | 50% | 최우선 대응 고객, 높은 고객 우량도, 높은 자동화 적합도 |
| Tier B | 21개사 | 15% | 30% | 70% | 중간 수준의 대응 고객, 고객 우량도가 높거나 높은 자동화 적합도 고객 |
| Tier C | 3개사 | 10% | 10% | 90% | 낮은 수준의 대응 고객, 우량도와 자동화 적합도가 낮거나 단순 문의 수준의 고객 |
이는 당사의 리드 단계별 성공확률(견적제안 40%, 구두제안 20%, 문의접수 10%)을 기준으로 하되, 마로솔을 통한 온라인 접촉은 단방향의 소통으로 제한적인 반면, 오프라인에서 고객들과 직접 접촉하고 현장에서 구두 제안과 견적제안까지도 진행이 가능한 점을 고려하였습니다. 다만 외부 마케팅 채널을 통한 유입인 점에 따라 적용 비율은 다소 보수적인 수치로 설정하였습니다. Tier 구분은 단순한 규모 기준에 더해, 다양한 공정 자동화 경험을 기반으로 고객과의 소통 과정에서 당사가 SOLlink를 통해 실제로 수행 가능한 공정인지에 대한 기술적 판단을 함께 고려하여 분류하였습니다.또한 로봇 자동화 솔루션은 계약 이후 실제 매출 인식까지 약 3~6개월의 진행 시차가 발생하므로, 각 Tier의 전환 기대금액(자동화 문의 과정에서 리드가 제시한 수주 시 계약예상금액 * 전환율)을 2026년과 2027년에 안분하여 인식하는 것으로 가정하였습니다. 전환 가능성이 높고 당사가 가장 높은 우선순위를 부여하여 우선적으로 대응할 고객군인 Tier A는 2026년과 2027년에 균등(50%:50%) 인식되는 반면, 상대적으로 검토 기간이 긴 Tier B(30%:70%)와 Tier C(10%:90%)는 인식 시점이 후행하도록 차등 적용하였습니다. Tier A의 경우, 가장 먼저 자동화 프로젝트를 수주하고 자동화 프로젝트가 3~6개월 가량 소요되는 점을 고려하여 2026년에 인식되는 매출액을 50%로 가정하였으며, 잔여 50%는 2027년에 수행되는 것으로 가정하였습니다. Tier B의 경우 Tier A에 비해 우선순위가 열위하고 미국 진출 초기의 제한적인 인력 수준으로 즉각 대응하지 못할 가능성을 반영하였습니다. 또한 계약 체결 전 단계까지 진행된다고 하더라도 계약 체결 시점이 지연될 위험은 별도로 더 높게 존재하므로 2026년에는 예상 매출의 총 30%를, 남은 70%를 2027년에 인식한다고 가정하였습니다. Tier C는 그보다도 더 열위한 수준임을 감안하여 2026년과 2027년 각각 10%, 90%의 비중을 고려하였습니다. 프로젝트당 평균 계약규모는 미국 시스템구축 프로젝트의 문의 예산 평균인 700백만 원을 적용하였습니다.위 가정에 따른 기대 매출액 산식은 아래와 같습니다.
이렇게 산정된 당사의 미국 시스템구축매출은 2026년 약 3,724백만 원, 2027년 4,709백만 원, 2028년 5,981백만 원 입니다. 이 중 2026년은 위와 같이 현재 확보된 65건의 개별 리드에 직접 근거(Bottom-up)하여 산정하였습니다. 신규 수요 유입이 아니라, 2027년 추정에는 위 안분 가정에 따라 2026년에 인식되지 못한 Tier BㆍC의 이연 인식분이 2027년에 실현되는 데 기인합니다. 즉 동일한 65건 리드 풀 내에서의 인식 시점 이동입니다.
| 구분 | 유형 | 회사 수 | 문의금액 | 전환가능성 | 추정 매출액 | 2026년(E) | 2027(E) |
|---|
| 수주완료 | 시스템구축 | 1 | 596 | 100% | 596 | 596 | - |
| Tier A | 시스템구축 | 10 | 13,485 | 30% | 4,046 | 2,023 | 2,023 |
| 상품 | 8 | 1,589 | 30% | 477 | 238 | 238 |
| Tier B | 시스템구축 | 20 | 24,215 | 15% | 3,632 | 1,090 | 2,543 |
| 상품 | - | 3,437 | 15% | 516 | 155 | 361 |
| Tier C | 시스템구축 | 3 | 1,595 | 10% | 160 | 16 | 144 |
| 상품 | - | 928 | 10% | 93 | 9 | 84 |
| 시스템구축매출 | 34 | 39,295 | - | 8,433 | 3,724 | 4,709 |
| 상품매출 | 31 | 5,953 | - | 1,085 | 402 | 683 |
| 합계 | 65 | 45,844 | - | 9,518 | 4,126 | 5,392 |
당사의 시스템구축 경쟁력은 특정 로봇 제조사에 종속되지 않는 벤더 중립적 오케스트레이션 역량에 있습니다. 당사는 협동로봇, 산업용 로봇, 물류로봇(AMR), 향후 휴머노이드까지 다종 및 이종로봇을 SOLlink 플랫폼으로 통합 제어하여, 고객의 공정에 가장 적합한 로봇을 선별 조합하는 방식으로 프로젝트를 설계합니다. 이러한 구조는 자체 로봇만을 판매하는 제조사형 경쟁사 대비 공정 적합성과 원가 경쟁력 양면에서 우위를 가지며, 미국 인바운드 리드에서도 단일 로봇이 아닌 복합 자동화(예: AMR+협동로봇, 팔레타이징+이송)에 대한 수요가 다수 확인됩니다.
| 항목 | 고객 | 구분 | 문의 공정 내용 |
|---|
| 시스템구축프로젝트 | 고객01 | A | 조립 자동화 |
| 고객02 | A | 바닥 조립 자동화 |
| 고객03 | A | F&B 물류 자동화 |
| 고객04 | A | 조립 자동화 |
| 고객05 | A | 팔레타이징 공정 자동화 |
| 고객06 | A | 제조 자동화 |
| 고객07 | A | 팔레타이징 공정 자동화 |
| 고객08 | A | 팔레타이징 공정 자동화 |
| 고객09 | A | 물류 자동화 |
| 고객10 | A | 물류 자동화 |
| 고객11 | A | 팔레타이징 공정 자동화 |
| 고객12 | B | 조립 자동화 |
| 고객13 | B | 제조 자동화 |
| 고객14 | B | 머신 탠딩 |
| 고객15 | B | 제조 자동화 |
| 고객16 | B | 제조 자동화 |
| 고객17 | B | 픽 앤 플레이스 자동화 |
| 고객18 | B | 제조 자동화 (복합) |
| 고객19 | B | 물류 자동화 |
| 고객20 | B | 팔레타이징 공정 자동화 등 |
| 고객21 | B | 픽 앤 플레이스, 팔레타이징 공정 자동화 등 |
| 고객22 | B | 제조 자동화 (복합) |
| 고객23 | B | Magazine Placement (FANUC) |
| 고객24 | B | 물류 자동화 |
| 고객25 | B | 제조 자동화 |
| 고객26 | B | 제조 자동화 및 물류 자동화 (복합) |
| 고객27 | B | 팔레타이징 공정 자동화 |
| 고객28 | B | 물류 자동화 |
| 고객29 | B | 팔레타이징 공정 자동화 |
| 고객30 | B | 서비스로봇 투입 자동화 |
| 고객31 | B | 제조 자동화 (복합) |
| 고객32 | C | 제어 자동화 |
| 고객33 | C | 제조 자동화 |
| 고객34 | C | 제조 자동화 (복합) |
| 주1) | 문의 접수한 고객사 명은 영업 목적상 모두 특정하여 표기하지 아니하였습니다. |
이와 같은 2026년 및 2027년에 대한 실적 추정은 2025년 하반기 마로솔 영문판 페이지 오픈 및 2026년 2월 해외법인에의 출자금 납입 이후 2026년 6월까지 접수된 문의 건수를 기초로 하고 있습니다. 당사는 동 65건에 대하여 실제 매출로의 전환 가능성(Tier별 전환율) 및 인식 시점의 불확실성(2026ㆍ2027년 안분)을 반영하였을 뿐, 2026년 하반기부터 2027년 말까지 추가로 유입될 신규 영업 기회는 추정에 반영하지 아니하였습니다. 즉 2026년 상반기까지 확보된 영업 기회만으로 2026ㆍ2027년 실적을 추정한 것으로, 향후 약 1년 6개월간 추가 영업 성과가 전무하다고 가정한 것과 같습니다. 추정 대상 기간 대비 문의 수집 기간이 절대적으로 단기간임에도 동 기간 중 상당한 실수요가 확인된 점, 그리고 전환 가능성과 인식 시점에 대한 불확실성을 보수적으로 반영한 점에 비추어, 주관회사는 당사의 2026ㆍ2027년 추정이 합리적이고 보수적으로 산정된 것으로 판단하였습니다.한편 2028년 이후의 실적은, 위 65건의 개별 리드가 2026ㆍ2027년에 모두 소화되어 직접 접합 가능한 개별 데이터가 존재하지 않습니다. 추정에 활용할 수 있는 데이터가 제한적이고 데이터 시점과 추정 시점 간 불일치가 존재하여, 2026ㆍ2027년과 동일한 개별 리드 기반(Bottom-up) 방식을 그대로 적용할 경우 오히려 추정이 왜곡될 수 있습니다. 이에 당사는 별도의 합리적 대용 지표에 근거하여 2028년을 추정하였으며, 그 지표로 국내 마로솔 플랫폼의 문의 건수 증가율을 채택하였습니다.동 지표의 채택 근거는 다음과 같습니다. 마로솔은 당사가 보유한 고유의 로봇 자동화 플랫폼으로, 다양한 형태의 로봇 자동화 수요를 인바운드로 집적하여 신규 영업 기회로 전환하는 역할을 수행합니다. 마로솔을 통해 접수된 문의는 실제 당사 매출로 이어지고 있어, 마로솔 문의 건수는 당사 매출의 선행지표로 기능합니다. 따라서 미국 시장에서도 동일한 인바운드 메커니즘이 작동한다는 전제하에, 국내 마로솔 문의 건수의 증가율을 미국 실적의 성장률로 적용하였습니다. 구체적으로는, 2027년 추정 매출(2026년 상반기 인입 65건 기준)을 기초 금액으로 하여 그 위에 동 증가율을 적용하는 방식입니다.성장률 측정의 기준 시점으로서 분석 시점을 고려하여 2024년 하반기 마로솔을 통한 문의 건수 대비 2025년 상반기 문의 건수의 증가율을 채택하였습니다. 2024년 하반기(7월~12월) 기준 마로솔 문의 건수는 총 1,010건이고 2025년 상반기(1월~6월)에는 총 1,338건이 유입되어 성장률을 약 32.5%를 기록하였습니다. 마로솔은 2021년 오픈되었으나, 오픈 초기인 2021~2022년은 플랫폼 인지도 제고를 위한 외부 영업 비중이 일정 부분 차지했고 내부적으로도 프로젝트 수행이력이 부족하고 그에 따라 외부 고객들이 조회할 수 있는 로봇 자동화 프로젝트 사례 등이 부족하여 인바운드 채널로서의 기능이 충분히 발현되지 않았습니다. 또한 2023년 말 경 초기 SOLlink 소프트웨어 출시를 기점으로 플랫폼이 본격적으로 성숙ㆍ확산되기 시작하였습니다. 따라서 플랫폼이 정상적인 인바운드 집적 기능을 갖춘 성숙기 진입 이후의 데이터인 2024년이 미국 시장에 적용할 성장률의 합리적 기준이 됩니다.
| 구분 | 2024년 | 2025년 | 2026년 |
|---|
| 1분기 | 2분기 | 3분기 | 4분기 | 1분기 | 2분기 | 3분기 | 4분기 | 1분기 |
|---|
| 문의 건수 | 494 건 | 508 건 | 418 건 | 592 건 | 666 건 | 672 건 | 667 건 | 687 건 | 877 건 |
| 합계 | 1,002 건 | 1,010 건 | 1,338 건 | 1,354 건 | 877 건 |
| 증가율 | - (주1) | 0.8% | 32.5% | 1.2% | - |
| 주1) | 2023년 말 경 SOLlink 초기 버전 출시 이후 마로솔 페이지 CRM을 고도화 하여 데이터 집계를 개시하였습니다. 이에 따라 2024년부터 마로솔 유입 데이터를 정제 및 마케팅에 적극 활용함에 따라 2023년 4분기 대비 2024년 1분기 혹은 2023년 하반기 대비 2024년 상반기 마로솔 문의 데이터의 증가 추이는 확인이 불가하여 기재를 생략하였습니다. |
| 출처: | 회사 자료 |
또한 상기 표에서 확인할 수 있듯, 마로솔 데이터 수집이 고도화 된 2024년부터 집계된 문의 건수 데이터에 따르면 동일 연도에 유입되는 문의는 분기별 편차가 적을 뿐만 아니라, 반기 단위로 구분기간을 확장하여 연환산할 경우 사업연도별 비교와 매우 유사한 수준으로 나타납니다. 따라서 2024년 하반기 데이터는 2024년 사업연도를, 2025년 상반기 데이터는 2025년 사업연도를 대표한다고 판단되며, 2024년 하반기 대비 2025년 상반기 문의 데이터 성장률을 적용하는 것과 동일한 수준인 것으로 평가할 수 있습니다.
한편 미국 시장은 마로솔 영문 페이지를 막 오픈한 초기 단계이나 이미 해당 플랫폼에는 당사가 국내에서 축적한 다수의 공정 자동화 레퍼런스를 그대로 활용하고 있습니다. 제조 공정 자동화는 국경ㆍ언어에 따른 차이가 작아 고객이 당사의 자동화 수행 영상만으로도 자사 공정과의 적합성을 즉시 판단할 수 있으므로, 레퍼런스 노출이 곧 신뢰로 직결되어 아웃바운드 영업 없이도 인바운드 유입이 발생합니다. 따라서 미국 페이지에는 플랫폼이 미성숙하던 국내 초기 단계가 아니라, 레퍼런스와 데이터가 충분히 축적된 이후의 성장 추이를 적용하는 것이 타당합니다.이에 따라 당사는 2024년 하반기 대비 2025년 상반기 국내 마로솔 문의 건수 증가율인 약 32.5%를 2028년 이후 미국 실적의 성장률로 적용하였습니다. 실제로 당사 매출액은 2023년 약 59억 원에서 2024년 약 139억 원, 2025년 약 207억 원으로 성장하였고, 이는 문의 건수 성장을 상회하는 성장률입니다. 따라서 마로솔 문의 건수를 매출의 선행지표로 활용하면서 그 증가율을 매출 성장률로 적용하는 합리성을 뒷받침합니다. 문의 건수가 매출의 선행지표로 기능하는 점, 과거 매출 성장률이 문의 건수 증가율을 상회한 점에 비추어, 동 성장률 적용이 합리적이며 보수적인 추정에 해당하는 것으로 판단하였습니다.2028년 실적 추정에 적용되는 성장률의 모수는, 2026년 상반기까지 접수된 시스템구축 문의 34건을 고객사 단위로 구분한 Tier별 고객군입니다. 당사는 동 34건을 Tier A 10개사, Tier B 21개사, Tier C 3개사로 구분하였으며, 각 Tier별 추정 산식은 다음과 같습니다. 2028년부터의 매출액은 아래와 같은 산출식으로 추정하였습니다.
| 주1) | 적용 성장률은 2024년 하반기 대비 2025년 상반기 국내 마로솔 문의 건수 증가율(약 32.5%)입니다. |
동 단가는 2026년 상반기 인입된 미국 문의 65건 전체(시스템구축 34건 및 상품 31건 포함)의 예산 평균입니다. 상품 구매 문의를 시스템구축 단가 산정에 포함한 것은, 미국 시장 진입 초기 단계의 문의 특성상 고객의 초기 요구가 명확히 구분되지 않는 경우가 많고, 단순 로봇 상품 구매 문의로 접수되었더라도 실제 자동화 대상 공정에 대한 소통 과정에서 단순 로봇 공급을 넘어 시스템 구축이 필요한 형태로 확장되는 사례가 상당하기 때문입니다. 즉 상품 문의와 시스템구축 문의는 진행 과정에서 상호 전환ㆍ확장될 수 있는 연속선상의 수요인바, 당사는 이를 통합하여 보수적이고 안정적인 평균 단가를 산정하였습니다. 또한 당사는 각 고객사가 1개의 자동화 프로젝트를 수행하는 것으로 가정하였습니다. 이는 동일 고객사가 복수 공정ㆍ복수 거점에서 추가 프로젝트를 발주할 가능성을 추정에 반영하지 않은 것으로, 실제 다수 공장ㆍ창고를 보유한 고객의 확장 발주 가능성을 고려할 때 보수적인 가정에 해당합니다.2028년 실적 추정은 2026년 상반기 확보 고객군을 모수로 하되, 그 자체를 반복 매출로 보는 것이 아니라, 동 고객군이 창출한 2027년 매출 규모를 기준 매출(base)로 하여 신규 수요 유입에 따른 성장률을 적용하는 구조입니다. 다만 동 추정은 신규 유입 고객 수의 증가를 고객사 수(모수)를 직접 증가시키는 방식으로 반영하는 대신, 기준 매출에 성장률을 곱하는 방식으로 등가 반영하였습니다. 이는 진출 초기 단계에서 신규 유입 고객의 수ㆍ규모ㆍ시점을 개별적으로 특정하기 어려운 점을 고려한 것으로, 신규 유입 수요의 증가율 대용치로는 국내 마로솔의 성숙기 문의 건수 증가율(약 32.5%)을 차용하였습니다.
② 휴머노이드 솔루션
| 구분 | 항목 | 2026년(E) | 2027년(E) | 2028년(E) |
|---|
| 상품매출 | 판매수량 (대) | - | 4 | 6 |
| 매출액 | - | 808 | 1,212 |
| 시스템구축매출 | 프로젝트 건수 | - | - | - |
| 프로젝트 단가 | - | - | - |
| 매출액 | - | - | - |
상품매출은 휴머노이드 로봇을 중심으로 추정하였습니다. 휴머노이드 로봇 판매는 인력 소요가 상대적으로 작아 빠르게 수행되나, 단순 공산품 판매와 달리 설계 및 도입 컨설팅을 수반하여 고객의 구매 결정까지 당사 인력의 개입이 필요한 영역입니다. 시장 초기 환경에서 고객이 다양한 휴머노이드ㆍ로봇 제품 중 연구ㆍ실증ㆍ도입 목적에 부합하는 제품을 선별하기 어려운 가운데, 당사는 다수 제조사와의 공급 관계와 축적된 제품 지식을 바탕으로 '어떤 로봇을 어디에 쓸지'를 컨설팅하는 게이트웨이 역할을 수행합니다. 이러한 역량을 바탕으로 당사는 2025년 10월부터 2026년 3월까지 국내 연구기관 및 대기업을 대상으로 국내외 휴머노이드 로봇 판매ㆍ공급 및 PoC 지원 등 총 10건의 공급 실적을 확보하였으며, 공급이 확정된 건도 지속적으로 발생하고 있습니다. 약 6개월간 10건의 납품 실적에 비추어, 진출 초기인 2028년 예상 판매 대수를 4대로 설정한 것은 보수적인 추정에 해당합니다. 휴머노이드 로봇 단가는 국내 휴머노이드 로봇 솔루션 추정에서 산출한 대당 단가(약 202백만원)를 적용하였으며, 자세한 내용은 아래 '(6) 휴머노이드 솔루션'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한편 휴머노이드 로봇이 투입되는 산업 자동화(시스템구축) 프로젝트의 경우, 주요 제조사들의 양산 계획상 휴머노이드 로봇의 본격적인 산업 현장 투입이 2028년경부터 가능해지는 구조적 시차가 존재합니다. 이에 따라 추정기간 중 휴머노이드가 직접 투입되는 시스템구축 프로젝트는 실증 단계 협력 수준에 머무르므로, 동 유형의 본격적인 매출은 추정기간에 반영하지 아니하였습니다. 휴머노이드 로봇은 레거시 로봇(협동로봇ㆍ물류로봇 등) 대비 부품 수ㆍ기능ㆍ개발 공수가 많아 제작원가 및 구매가격이 현저히 높으므로, 고객 관점에서 레거시 로봇을 전면 대체하기보다 레거시 로봇이 폼팩터의 한계로 수행할 수 없는 공정 또는 비정형적 판단ㆍ동작이 요구되는 공정에 한하여 선별적으로 투입될 때 비용 대비 효익이 성립합니다.당사는 SOLlink 플랫폼과 다년간 축적한 공정 데이터를 바탕으로, 특정 공정에 휴머노이드를 식별ㆍ투입하고 이를 기존 레거시 로봇ㆍAMR과 하나의 워크플로로 통합 운영하는 오케스트레이션 역량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이에 당사가 기 확보한 시스템구축 파이프라인은, 양산을 통해 휴머노이드의 산업 적용 수준이 성숙함에 따라 휴머노이드 투입이 가능한 공정으로 점진적으로 확장될 수 있는 기반을 갖추고 있습니다. 즉 당사의 휴머노이드 솔루션 매출은 무(無)에서 창출되는 신규 수요가 아니라 기 확보한 파이프라인과 공정 데이터를 기반으로 적용 공정이 확장되는 형태인 바, 추정기간 이후의 성장 기반과 추정의 연속성을 함께 확보하고 있습니다.당사가 목표하는 시스템구축 프로젝트 고객군은 아래 5개 산업이며, 각 업종이 주로 희망하거나 당사가 최적으로 수행할 수 있는 공정을 바탕으로 프로젝트 건별 단가를 추정하였습니다. 로봇 유형별 단가는 협동로봇 대당 60백만원(약 4만 달러), 산업용 로봇 90백만원(약 6만 달러), AMR 60백만원(약 4만 달러), 휴머노이드 로봇 130백만원(약 9만 달러)을 가정하였으며, 여기에 공정 투입 원가 및 SOLlink 소프트웨어 금액 약 1억원을 가산하였습니다. 이를 통해 산출한 공정 라인별 추정 프로젝트 규모는 다음과 같습니다.
| 산업 | 유형 | 최적 공정 | 프로젝트 규모 | 투입 로봇 가정 |
|---|
| 제약 물류/바이오 | 제조 | 원부자재 라인사이드 공급ㆍ이송 | 650 | 협동로봇 1, AMR 6, 휴머노이드 1 |
| 자동차 조립 | 제조 | 서브어셈블리ㆍ머신텐딩 | 630 | 협동로봇 3, 산업용 로봇 1, 휴머노이드 2 |
| 식음료 비정형 | 제조 | 비정형 피킹ㆍ믹스드케이스 패킹 | 470 | 협동로봇 3, AMR 1, 휴머노이드 1 |
| 대형병원 | 서비스 | 검체ㆍ약품ㆍ린넨 이송 | 340 | AMR 4 |
| 리테일 | 서비스 | e-커머스 피킹ㆍ재고보충 | 460 | 협동로봇 1, AMR 5 |
| 평균 | 510 | - |
| 자동화 대상 라인 수 | 5 | - |
| 프로젝트 단위 규모 | 2,550 | - |
| 출처: | 당사 추정 |
| 주1) | 적용 환율은 1,450원/달러입니다. |
당사가 목표하는 산업 내 자동화 공정 라인당 프로젝트 규모는 위와 같이 산출하였으며, 투입 공정마다 로봇의 종류 및 투입 수량에 차이가 존재하는바, 5개 분야 라인의 평균 금액(510백만원)을 기준으로 프로젝트 단위 규모를 책정하였습니다. 특히 미국 진출 이후에는 5개 라인 이상의 대규모 프로젝트 수행 역량을 갖출 것으로 기대됨에 따라, 라인당 평균 프로젝트 규모의 5배에 해당하는 2,550백만원(약 25.5억원)을 프로젝트 단위 규모로 적용하였습니다.휴머노이드 로봇 투입을 가정한 만큼, 본 추정에 있어 동 시스템구축 프로젝트의 개시 시점은 2028년으로 설정하였습니다. 이는 주요 휴머노이드 로봇 제조사의 양산 계획이 2028년부터 개시되어 산업 현장 투입이 가능해지는 시점, 그리고 Morgan Stanley Research가 제시한 휴머노이드의 산업별 노동 대체 경로 전망에 부합합니다. Morgan Stanley Research는 "Humanoids: Investment Implications of Embodied AI" 보고서에서 미국 내 직업을 휴머노이드 대체 가능성에 따라 Tier 1부터 Tier 3까지 분류하고 연도별 도입 대수 및 임금 영향을 전망하였으며, 동 분석에 따르면 건설 직군의 약 70%, 농림ㆍ어업 직군의 약 67%가 휴머노이드의 영향을 받을 수 있는 것으로 추정됩니다. 건설ㆍ생산ㆍ설비ㆍ물류 등 정형화된 육체노동 중심의 Tier 1 산업이 가장 먼저 대체되는 영역으로 분류되며, 이는 당사가 미국 시장에서 확인한 인바운드 수요(제조ㆍ물류 공정 자동화 중심)의 분포와 일치합니다. 따라서 당사가 목표하는 제조ㆍ물류 자동화 영역은 휴머노이드 도입이 가장 우선적으로 발생하는 구간에 해당합니다.
[이미지: 2030-2050 휴머노이드의 노동 대체 및 미국 임금에의 영향 (Morgan Stanley)] 원문에서 확인할 수 있어요.
| 출처: | Morgan Stanley, The Humanoid 100: Mapping the Humanoid Robot Value Chain (2025.02.06) |
한편 동 보고서는 2040년까지 미국 내 약 800만 대의 휴머노이드가 가동되고 누적 임금 영향이 약 3,570억 달러에 이를 것으로 전망하는 등, 휴머노이드의 산업 도입이 2028년 양산 개시 이후 점진적으로 확대되는 장기 성장 경로를 제시하고 있습니다. 당사는 이러한 산업 도입 초기 구간에 진입하여, 기 확보한 제조ㆍ물류 자동화 파이프라인을 휴머노이드 투입 가능 공정으로 확장하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당사는 상품(휴머노이드)매출원가율을 2027년 및 2028년 56.7%로 적용하였습니다. 상품매출원가는 휴머노이드 로봇의 매입원가가 대부분을 구성하며, 동 원가율은 다음의 근거에 기반합니다. 첫째, 당사가 현재 국내에서 영위하는 로봇 상품 판매는 상대적으로 저가의 공급처를 활용함에 따라 판매 마진이 일정 수준으로 제약되어 있으나, 미국 시장은 (i) 동일 제품의 현지 판매가격이 국내 대비 높게 형성되어 있고, (ii) 휴머노이드 제품의 선별ㆍ도입을 자문하는 사업자가 제한적인 초기 시장 특성상 당사의 게이트웨이 역할에 대한 부가가치가 인정되는 바, 국내 대비 양호한 마진율이 기대됩니다. 둘째, 휴머노이드 로봇은 기존 레거시 로봇과 달리 제어 소프트웨어의 높은 개발 수준이 요구되며, 단품 공급이 아닌 솔루션 및 학습 환경이 통합된 패키지 형태의 공급이 주를 이룰 것으로 예상됩니다. 이때 함께 투입되는 데이터 구축 환경ㆍ학습 환경ㆍ데이터셋 등의 가격 비중은 로봇 공급가격의 약 10% 수준으로 예상되는바, 현재 로봇 상품 단품의 원가율 약 64~65% 내외 수준에서 패키지 형태의 공급에 따라 약 10% 개선된 56.7%를 적용하였습니다. 또한 당사는 사전 공급물량 확보를 고려하여 2년치 제품에 대해 2027년과 2028년 동일한 원가 수준을 가정하였으며, 진출 초기의 정보 비대칭에 기반한 양호한 마진이 시장 성숙 및 경쟁 심화에 따라 점진적으로 정상화될 가능성을 함께 반영하여 보수적으로 가정하였습니다.한편 당사는 시스템구축매출원가율을 2026년 84.8%, 2027년 및 2028년 84.3%로 적용하였으며, 이는 당사가 국내에서 수행한 레거시 로봇(협동로봇ㆍ물류로봇ㆍ서비스로봇 등) 기반 시스템구축 프로젝트의 실적 원가율에 근거합니다. 현재 레거시 로봇 시스템구축 프로젝트 매출과 SOLlink Industrial 솔루션이 종합된 원가율은 약 88% 수준이며, 여기에 휴머노이드 로봇 원가율 가정(56.7%) 및 휴머노이드 로봇이 투입되는 레거시 로봇 총 조달금액의 약 10%를 차지할 전망을 반영하면 약 3.2%p 개선된 84.8%가 산출됩니다. 동 사업은 고객 공정에 투입되는 로봇ㆍ주변장치 등 하드웨어 비중이 높아 원가율이 상대적으로 높은 구조이며, 2026년은 미국 시장 진입 초기로 운영 효율성이 자리 잡기 전 단계인 점을 고려하여 2027년 및 2028년 대비 소폭 높은 원가율을 가정하였습니다. 2027년 이후로는 하드웨어 조달원가의 하락 및 SI 기업 외주용역 비용의 점진적 감소를 반영하여 84.3%를 적용하였습니다.또한 휴머노이드 로봇이 본격 투입되는 공정은 기존 레거시 로봇이 폼팩터의 한계로 수행하기 어려웠던 영역으로, 당사가 기 확보한 시스템구축 파이프라인이 휴머노이드 투입 가능 공정으로 확장됨에 따라 소프트웨어ㆍ오케스트레이션 중심의 고부가 프로젝트 비중이 점진적으로 증가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당사는 SOLlink 플랫폼을 통해 휴머노이드와 기존 레거시 로봇ㆍAMR 등 다종ㆍ이종 로봇을 하나의 워크플로로 통합 운영하는 역량을 보유하고 있어, 휴머노이드 로봇 양산이 본격화되고 동 고부가 프로젝트의 비중이 확대됨에 따라 추정기간 이후 시스템구축 부문의 통합 원가율이 추가로 개선될 여지가 있는 것으로 판단됩니다.주관회사는 당사의 휴머노이드 솔루션이 무(無)에서 창출되는 신규 수요가 아니라 당사가 기 확보한 시스템구축 파이프라인의 적용 공정 확장에 기반한 점, 그리고 동 매출의 본격화 시점이 주요 제조사의 양산 계획 및 산업 전망과 부합하는 점을 확인하였습니다. 다만 주관회사는 미국 시장 진출에 따른 휴머노이드 상품매출 추정치가 증권신고서 제출일 현재 확보된 수주가 아니며 고객사와 구체적인 협의가 진행 중이거나 식별된 개별 프로젝트에 기반한 수치가 아닌 점, 그리고 휴머노이드 로봇이 투입되는 거점 시스템구축 프로젝트가 추정기간 이후 본격화되는 것으로 가정한 전략적 수주로서 일반 롱테일 매출과 성격이 구분되는 점을 명확히 인지하였습니다. 동 추정치는 휴머노이드 로봇 양산 일정의 지연, 미국 시장 진입 및 정착의 불확실성, 환율 변동, 현지 경쟁 심화 등에 따라 실제 실적과 중대한 차이가 발생할 수 있으므로, 투자자께서는 이 점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③ 해외 RaaS 비즈니스해외 RaaS 비즈니스의 서비스매출은 SOLlink 기반 RaaS Fleet의 누적 운용 규모에 계약유지율과 월 구독료(MRR)를 반영하여 추정하였습니다.
계약유지율은 누적 확보한 Fleet 중 해당 연도에도 고객과의 계약이 유지되어 구독매출이 발생하는 Fleet의 비율을 의미합니다. 운용 Fleet은 2026년 누적 35대에서 2027년 118대, 2028년 225대로 확대되며, 이에 따른 RaaS 매출은 2026년 약 347백만 원에서 2028년 3,289백만 원으로 추정됩니다.
각 연도에 신규로 확보하는 Fleet은 연중 순차적으로 고객 현장에 투입되며, 실제 투입 시점부터 구독매출이 발생하는 것으로 가정하였습니다.RaaS는 초기 투입 자금이 이후 구독 매출로 누적 회수되는 구조로, 일회성 매출의 한계를 반복ㆍ누적 매출로 해소하고 매출 안정성을 높이는 비즈니스 모델입니다.
기존 Fleet의 계약이 유지되는 동안 구독매출이 반복적으로 발생하고, 신규 Fleet이 추가로 투입됨에 따라 전체 구독매출이 확대되는 구조입니다.
| 구분 | 항목 | 2026년(E) | 2027년(E) | 2028년(E) |
|---|
| 서비스매출 | 신규구매 (대) | 35 | 83 | 107 |
| 누적 Fleet (대) | 35 | 118 | 225 |
| 계약유지율 | 50% | 60% | 70% |
| 월 이용료 (MRR) | 2 | 2 | 2 |
| 총 매출액 | 347 | 1,453 | 3,289 |
당사는 해외 RaaS 사업이 초기 단계인 점을 고려하여 2026년 계약유지율을 50%로 보수적으로 적용하였습니다. RaaS는 고객이 로봇을 직접 구매하지 않고 월 이용료를 지급하는 구독형 모델로서, 사업 초기에는 일부 고객이 소규모·단기간으로 서비스를 도입하여 로봇의 현장 적합성과 업무 효율 개선 효과를 검증하는 단계에 해당하므로 계약이탈 가능성이 상대적으로 높다고 판단하였습니다. 이후 2027년 및 2028년에는 ① 로봇 및 SOLlink 플랫폼이 고객의 생산·운영 프로세스에 내재화되면서 전환비용(switching cost)이 상승하고, ② 운용 데이터와 성공사례가 축적되어 서비스 효익이 입증되며, ③ 2026년 상반기 개소한 현지 법인을 중심으로 유지보수 및 고객대응 체계가 안정화됨에 따라, 초기 도입 고객의 재계약 및 운용 규모 확대 가능성이 높아질 것으로 판단하여 계약유지율을 각각 60% 및 70%로 가정하였습니다.이러한 계약유지율 가정의 합리성은 당사의 실제 운용 사례를 통해서도 뒷받침됩니다. 당사는 현재 RaaS 방식의 서비스를 본격적으로 제공하고 있지는 않으나, 금융회사와 연계하여 렌탈·리스 방식으로 로봇을 고객에게 공급·운용하고 있으며, 해당 계약의 계약유지율은 90%를 상회하는 수준입니다. 이는 표본 수가 제한적이라는 한계가 있으나, 로봇이 고객 현장에 실제 투입·운용되어 인력 운영 부담 완화 및 업무 효율 개선 효과가 확인될 경우 고객이 계약을 지속·갱신하는 경향이 높다는 점을 실증적으로 보여줍니다.다만 렌탈ㆍ리스 방식은 금융약정에 기반한 계약구조로서 약정기간 내 중도 해지에 제약이 있어 계약유지율이 구조적으로 높게 나타나는 반면, RaaS는 월 단위 구독형 모델로서 고객이 수요 변동에 따라 계약을 해지하거나 운용 규모를 조정하기가 상대적으로 용이합니다. 당사는 이러한 계약구조의 차이를 고려하여, 실제 렌탈·리스 계약에서 확인되는 90%의 유지율보다 현저히 낮은 50%~70% 수준을 적용하였으며, 이에 본 계약유지율 가정은 보수적으로 설정된 것으로 판단됩니다. 한편 상기 60% 및 70%의 계약유지율은 현재까지 축적된 RaaS 계약갱신 실적이나 확정된 장기계약을 기초로 산정한 수치가 아니며, 실제 계약유지율은 고객별 운영성과, 서비스 만족도, 예산 및 수요 변동, 계약조건 등에 따라 추정치와 차이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매출원가율은 2026년 및 2027년 49.4%에서 2028년 47.2%로 하락하는 것으로 가정하였습니다. RaaS는 당사가 보유한 로봇 Fleet을 고객에게 구독 형태로 제공하는 사업으로, Fleet의 운영ㆍ유지보수 및 플랫폼 관리에 소요되는 비용이 매출에 선행하여 발생하는 구조입니다.원가율의 하락은 다음에 기인합니다. 첫째, 운용 Fleet의 누적 규모가 2026년 35대에서 2028년
225대로 확대되고 계약유지율이 50%(2026년)에서 70%(2028년)로 상승함에 따라, 상대적으로 고정적인 Fleet 운영ㆍ플랫폼 관리 비용 기반 위에서 반복 구독매출이 누적ㆍ확대되는 운영 레버리지가 작동합니다. 둘째, 2026년 상반기 현지 법인 개소 이후 운영 기간이 경과함에 따라 Fleet의 배치ㆍ유지보수ㆍ재배치에 관한 운영 효율이 제고됩니다.
구체적으로 2026년에는 해외 RaaS 사업의 초기 단계로서 Fleet 확보, 현지 법인 운영, 고객 현장 배치 및 유지보수 체계 구축에 필요한 비용 부담이 상대적으로 높은 것으로 가정하였습니다. 2027년에는 기존 Fleet에서 발생하는 반복 구독매출이 증가할 것으로 예상되나, 신규 Fleet 83대의 확보 및 현장 투입에 따른 비용도 함께 발생하는 점을 고려하여 2026년과 동일한 49.4%의 매출원가율을 적용하였습니다.
해외 RaaS Fleet의 감가는 정률법으로 인식되어 초기 연도에 가장 큰 규모로 계상된 후 점차 하락하는 형태를 띠며, 여기에 플랫폼 강화에 따른 협상력 제고로 자산 확보를 위한 대당 조달금액이 감소할 것으로 기대됨에 따라 매출원가율은 점차 하락하는 것으로 가정하였습니다. 다만 당사는 조달금액 감소 효과에도 불구하고 사업 초기인 2026년 및 2027년은 49.4%로 동일하게 보수적으로 적용하였으며, 2028년에는 운용규모 확대에 따른 조달 교섭력 강화 및 대당 조달금액 감소를 반영하여 47.2%로 하락하는 것으로 가정하였습니다.
아울러 기존 Fleet에서 발생하는 반복 구독매출의 비중이 높아지고, 플랫폼 운영 및 현지 관리 비용이 매출 증가와 같은 비율로 늘어나지 않는 데 따른 운영 효율 개선도 함께 반영하였습니다.Fleet 확보 규모와 그 재원은 다음과 같습니다. 2026년부터 2028년까지 신규 확보하는 Fleet(누적 225대)은 당사의 공모자금 사용계획상 'RaaS Fleet 확보' 항목(약 9,679백만원)과 직접 연동되어 집행됩니다. 즉 해외 진출 초기 단계에서는 공모자금을 활용하여 해외 RaaS 사업의 기반을 구축하는 구조입니다.
당사는 공모자금을 활용하여 해외 RaaS 사업에 필요한 로봇 Fleet과 초기 운영 기반을 확보하고, 이후 확보한 Fleet에서 발생하는 반복 구독매출을 통해 사업을 확대할 계획입니다.
한편, 해외 RaaS 매출은 신규 Fleet의 실제 확보 및 고객 현장 투입 시점, 고객별 계약기간과 갱신 여부, 월 이용료, 현지 유지보수 역량 및 고객사의 로봇 활용도 등에 따라 추정치와 차이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특히 실제 계약유지율이 당사의 추정치를 하회하거나 신규 Fleet의 현장 투입이 지연되는 경우 구독매출의 발생 시점이 늦어지거나 실제 매출액이 추정치를 하회할 수 있으므로, 투자자께서는 이 점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5) SOLlink AOD 판매 확대당사는 통합관제 플랫폼 SOLlink의 AI 기반 부가기능 확장 솔루션인 솔링크 AOD(SOLlink AI Object Detection) 솔루션의 판매를 확대할 계획입니다. 솔링크 AOD는 기존 로봇에 AI 기반의 객체인식 및 상황 판단 기능을 추가하여 로봇의 활용도를 높이는 솔루션으로, 예를 들어 물류 로봇에 화재 감지 기능을 추가하거나 순찰 로봇에 특정 인물이나 위험물 감지 기능을 부여하는 등 로봇의 지능을 향상시켜 더욱 다양한 임무를 수행할 수 있도록 지원합니다. 이를 통해 고객은
별도의 로봇을 추가로 도입하지 않고도 기존 로봇의 활용도를 높일 수 있으며,
하나의 로봇으로 복수의 기능을 수행할 수 있게 됨에 따라 로봇 도입 대수 및 비용을 절감할 수 있습니다.
'AOD 결합'의 개념은 기존에 판매되었거나 수주가 확정된 서비스 로봇에 솔링크 AOD를 사후적으로 추가 장착하는 것이 아닌, 신규 서비스 로봇의 도입 협의 단계에서 고객의 객체인식 및 상황 판단 기능에 대한 수요를 확인하고, 로봇 공급 시 AOD 하드웨어와 SOLlink 클라우드 라이선스를 함께 제공하는 것을 의미합니다.
솔링크 AOD는 Edge AI 기반 카메라 장치를 로봇에 결합하여 SOLlink 클라우드 라이선스와 함께 제공되며, 2025년 3월 출시되어 동년 중 1건(10백만원)의 매출이 발생하였습니다.
당사의 솔링크 AOD 매출 추정 내역은 다음과 같습니다.
| 항목 | 2025년(A) | 2026년(E) | 2027년(E) | 2028년(E) |
|---|
| 매출액(서비스매출) | 10 | 554 | 1,873 | 2,656 |
당사의 솔링크 AOD 매출은
각 연도에 신규로 판매될 것으로 예상되는 서비스 로봇 중
AOD 결합이 가능한 서비스 로봇 대수에 결합문의비율 및 AOD 단가를 적용하여 산정하였으며, 그 산식은 다음과 같습니다.
각 변수의 정의 및 산정 근거는 다음과 같습니다.
| 변수 | 정의 | 산정 방식 |
|---|
| 결합대상 로봇대수 | 각 연도에 신규로 판매될 것으로 예상되는 서비스 로봇 중 솔링크 AOD 결합이 가능한 서비스 로봇의 대수 | 각 연도의 서비스 로봇 상품매출에 결합가능 로봇의 매출 비중(2025년 약 80%)을 적용한 결합대상 로봇매출을, 서비스 로봇 대당 단가(약 20백만원)로 나누어 산정 |
| 결합문의비율 | 신규 서비스 로봇 도입 문의 중 로봇 공급 시 솔링크 AOD의 결합 여부가 함께 검토된 문의의 비율 | 2026년 1월부터 5월까지 접수된 신규 서비스 로봇 도입 문의 중 실제 AOD 결합 문의가 차지하는 비율(약 12%)을 적용하고, 이후 솔링크 AOD의 공급 사례 축적, 제품 인지도 제고 및 판매 과정에서의 AOD 제안 확대 등을 고려하여 2027년 및 2028년에는 20%를 적용 가정 |
| AOD 단가 | 솔링크 AOD 1대당 매출 단가 | 2025년부터 2026년까지는 출시 당시 가격인 10백만원을 적용하고, 2027년부터는 기능 고도화 등에 따른 단가 상승을 반영하여 약 15백만원을 적용 |
솔링크 AOD는 출시 초기 단계인 점을 고려하여, 당사는 향후 매출을 추정함에 있어
각 연도에 신규로 판매될 것으로 예상되는 서비스 로봇 중 솔링크 AOD가 결합될 수 있는 서비스 로봇의 모집단을 먼저 정의하고, 이에 2026년 1월부터 5월까지 실제 결합문의비율을 적용하는 방식을 채택하였습니다. 솔링크 AOD는 AI 객체인식 기능의 부가 효용이 발생하는 로봇 유형에 결합되므로, 당사는 서비스 로봇 상품매출 전체가 아닌 해당 유형의 매출 비중, 즉 결합가능 로봇 비중을 별도로 산정하여 결합대상 로봇대수의 기반으로 삼았습니다. 구체적으로는 연도별 서비스 로봇 상품매출에 결합가능 로봇 비중(약 80%)을 적용한 후, 서비스 로봇 대당 단가(약 20백만원)로 나누어 결합대상 로봇대수를 산정하였으며, 그 내역은 다음과 같습니다
| 항목 | 2026년(E) | 2027년(E) | 2028년(E) |
|---|
| 서비스 로봇 상품매출 | 11,089 | 14,987 | 21,254 |
| 결합가능 로봇 비중 | 80% | 80% | 80% |
| 결합대상 로봇매출 | 8,875 | 11,994 | 17,009 |
| 서비스 로봇 대당 단가 | 19.5 | 19.5 | 19.5 |
| 결합대상 로봇대수 | 455 | 615 | 872 |
상기 결합대상 로봇대수는 과거에 판매된 서비스 로봇의 누적 설치대수나 기존 수주 물량이 아니라, 당사의 서비스 로봇 상품매출 추정에 따라 각 연도에 신규로 판매될 것으로 예상되는 서비스 로봇 중 솔링크 AOD를 결합하여 공급할 수 있는 로봇대수를 의미합니다.
결합문의비율은 2026년 당사에 접수된 신규 서비스 로봇 도입 문의 중 로봇 공급 시 솔링크 AOD의 결합 여부가 함께 검토된 문의의 비율을 기초로 산정하였습니다. 2026년 1월부터 5월까지 접수된 신규 서비스 로봇 도입 문의 중 약 12%에서 AOD 결합에 관한 문의가 접수되었습니다.
솔링크 AOD의 결합 여부는 고객의 사용 목적과 필요한 기능을 확인하는 신규 로봇 도입 상담 및 제안 단계에서 검토됩니다. 고객과의 협의를 통해 적용 기능과 공급 사양이 확정되면 서비스 로봇에 AOD 하드웨어를 결합하고 SOLlink 클라우드 라이선스와 함께 공급합니다.
당사는 2026년에는 상기 실제 결합문의비율인 약 12%를 적용하였으며, 2027년 및 2028년에는 솔링크 AOD의 공급 사례 축적, 제품 인지도 제고 및 신규 서비스 로봇 판매 과정에서의 AOD 제안 확대 등을 고려하여 결합문의비율을 20%로 가정하였습니다.
다만, 2027년 및 2028년에 적용한 결합문의비율 20%는 현재 체결된 계약이나 확정된 수주를 기초로 산정한 수치가 아니며, 솔링크 AOD의 공급 사례와 향후 판매 확대 가능성 등을 고려하여 산정한 추정치입니다.한편 상기 결합문의비율은 다른 매출 부문의 추정과 달리 별도의 수주확률을 추가로 적용하지 아니하였습니다. 이는 솔링크 AOD의 결합 문의가 신규 고객의 도입 검토 단계에서 발생하는 일반적인 문의와 달리, 이미 당사의 서비스 로봇을 도입하기로 하였거나 도입을 구체적으로 협의 중인 고객이 해당 로봇에 AOD를 결합할지 여부를 함께 문의하는 형태로 접수되기 때문입니다. 즉 결합 문의는 로봇 공급이 전제된 상태에서 부가 기능인 AOD의 결합 여부를 검토하는 것으로서, 문의가 실제 결합 공급으로 이어질 가능성이 높아 문의 단계와 실제 매출 간의 연관성이 높습니다. 이에 당사는 결합문의비율을 별도의 수주확률로 추가 할인하지 아니하고, 상기 산식에 따라 결합대상 로봇대수에 결합문의비율과 AOD 단가를 곱하여 AOD 매출을 추정하였습니다
상기 산식 및 가정을 적용한 당사의 솔링크 AOD 매출 추정 세부내역은 다음과 같습니다.
| 항목 | 2026년(E) | 2027년(E) | 2028년(E) |
|---|
| 결합 대상 로봇대수 | 455 | 615 | 872 |
| 결합 예상 문의 비율 | 12% | 20% | 20% |
| AOD 단가 | 10 | 15 | 15 |
| 매출액 | 554 | 1,873 | 2,656 |
솔링크 AOD의 매출원가는 로봇에 결합되는 하드웨어 원가와 SOLlink 클라우드 운영원가로 구성되어 있으며, 상세 추정 내역은 다음과 같습니다.
| 구분 | 2026년(E) | 2027년(E) | 2028년(E) |
|---|
| 매출액 | 554 | 1,873 | 2,656 |
| 매출원가 | 111 | 375 | 531 |
| 매출원가율 | 20.00% | 20.00% | 20.00% |
솔링크 AOD는 당사가 자체 개발한 AI 객체인식 소프트웨어를 기반으로 하는 솔루션으로서, 매출원가는 로봇에 결합되는 하드웨어 원가와 소프트웨어 운영원가로 구성됩니다. 매출의 상당 부분이 당사가 자체 개발한 소프트웨어 및 라이선스의 부가가치로 구성됨에 따라 매출원가율은 낮은 수준을 나타냅니다.솔링크 AOD의 매출원가율은 2025년 실적 원가율인 20.0%를 전 추정기간에 걸쳐 동일하게 적용하였습니다. 이는 별도의 원가율 개선을 가정하지 아니하고 출시 연도의 실적 원가율을 보수적으로 유지 적용한 것입니다.한편, 당사의 솔링크 AOD 매출은 2025년 출시 이후 초기 단계에 있는 사업으로서, 결합문의비율은
실제 결합 문의 실적을 기초로 하였으나 향후 문의가 실제 결합 계약으로 전환되는 정도에 따라 차이가 발생할 수 있으며,
이 밖에 서비스 로봇 보급 확대 정도 및 AOD 가격 책정 수준에 따라서도 추정치와 차이가 발생할 수 있으므로, 투자자께서는 이 점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6) 휴머노이드 로봇 솔루션 공급
당사는 2025년부터 휴머노이드 로봇 및 관련 솔루션 납품 매출을 인식했으며, 향후 산업용 휴머노이드 로봇의 현장 적용 확대에 맞추어 휴머노이드 로봇 솔루션 공급 사업을 본격화할 계획입니다. 당사의 휴머노이드 로봇 솔루션 공급 사업은 휴머노이드 로봇 하드웨어의 단순 매입ㆍ재판매에 그치지 않고, 제조ㆍ물류ㆍ서비스 현장에서 휴머노이드 로봇이 실제 작업을 수행할 수 있도록 공정별 작업 시나리오, 로봇 운영 방식, 기존 설비와의 연동, 통합관제 및 유지보수 기능을 함께 구현하는 사업입니다.
당사는 휴머노이드 로봇이 프로젝트의 핵심 장비로 공급되고, 해당 로봇의 작업 수행을 위해 주변 장비, 기존 설비 및 현장 시스템과의 연동이 함께 이루어지는 프로젝트를 휴머노이드 로봇 솔루션 매출로 구분하고 있습니다. 이는 기존 산업용 로봇을 중심으로 구축하는 제조ㆍ물류 로봇 시스템구축 프로젝트와 별도로 구분되며, 휴머노이드 로봇 솔루션 매출이 제조ㆍ물류 로봇 시스템구축 매출에 중복하여 반영되지 않도록 하였습니다.
휴머노이드 로봇 시장은 현재 연구ㆍ실증 단계에서 산업 현장 적용 단계로 전환되고 있는 초기 시장입니다. Fortune Business Insights에 따르면, 글로벌 휴머노이드 로봇 시장은 2026년 62.4억 달러에서 2034년 1,651.3억 달러로 성장하여, 연평균 성장률 50.6%를 달성할 것으로 전망됩니다.
[이미지: 글로벌 휴머노이드 로봇 시장 전망] 원문에서 확인할 수 있어요.
| 출처: | Fortune Business Insights, 2026 |
특히 2028년부터 산업용 휴머노이드 로봇의 실제 현장 적용이 확대되는 시기로 예상됩니다. Reuters에 따르면 현대자동차그룹은 2028년부터 미국 조지아 공장에 Boston Dynamics의 Atlas 휴머노이드 로봇을 투입할 계획이며, 2028년까지 연 30,000대 규모의 로봇 생산능력을 확보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또한 국내에서도 K-휴머노이드 연합을 중심으로 2028년까지 산업용 휴머노이드 로봇을 위한 파운데이션 AI 모델을 개발하고, 2029년부터 연 1,000대 이상의 휴머노이드 로봇 생산을 추진하는 정책 방향이 제시되고 있습니다.당사는 이와 같은 시장 환경을 고려할 때, 휴머노이드 로봇 하드웨어 보급이 본격화되기 전부터 고객 현장별 공정 데이터, 로봇 운용 경험, 솔링크 기반 통합관제 및 기존 설비와의 연동 역량을 축적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판단하고 있습니다. 휴머노이드 로봇은 고객의 공정, 설비 배치, 취급 물품, 작업 속도, 안전 기준 등에 따라 적용 방식이 달라지므로, 단순한 로봇 공급만으로는 산업 현장 도입에 한계가 있습니다. 이에 따라 당사는 휴머노이드 로봇, PLC, MES 등 현장 시스템을 연동하여 고객이 실제 업무에 활용할 수 있는 형태의 솔루션을 제공하고자 합니다.당사의 휴머노이드 로봇 솔루션 매출액은 ① 시스템구축 고객 중 솔링크 인더스트리얼에 가입한 고객으로, 휴머노이드 도입 가능성이 있는 고객, ② 시스템구축의 일환으로 휴머노이드 도입을 검토 중인 신규 고객, ③ PoC 또는 연구 목적으로 휴머노이드 도입을 검토 중인 고객으로 구분하여 추정하였습니다. 2026년 매출은 실제 매출 인식분 및 리드 단계별 성공 확률을 반영한 영업 리드를 기초로 산정하였습니다.
2027년 및 2028년 매출은 기존 고객 중 휴머노이드 로봇을 도입할 가능성이 높은 고객군, 2026년 상반기 말 현재 CRM에 등록된 신규 고객 영업 리드 및 휴머노이드 로봇 시장의 성장 전망을 기초로 추정하였습니다.당사의 휴머노이드 로봇 솔루션 매출액은 다음의 산식에 따라 산정되었습니다.
각 변수의 정의 및 산정 근거는 다음과 같습니다.
| 변수 | 정의 | 산정 방식 |
|---|
| 기존 고객 기반휴머노이드시스템구축 리드 수 | 시스템구축 프로젝트를 수행하고,솔링크 인더스트리얼에 가입한 고객 중휴머노이드를 도입하고자 하는 고객 | 기존 시스템구축 고객 수에 솔링크 인더스트리얼 가입 비율과 휴머노이드 도입률을 적용하여 산정- 솔링크 인더스트리얼 가입 비율: 2026년 실제 가입 비율인 36.4%를 시작으로매년 5%씩 상승할 것으로 추정- 휴머노이드 도입률: 2027년 50%, 2028년 60% 적용
휴머노이드 도입률은 전체 시스템구축 고객 대상이 아닌 솔링크 인더스트리얼에 가입한 고객에게만 적용되는 수치로 가정 |
| 신규 고객 기반휴머노이드시스템구축 리드 수 | 신규 시스템구축 프로젝트의 일환으로,휴머노이드 로봇 도입을 검토하는신규 고객 | 2026년 상반기 말 현재 당사의 CRM에 등록된 신규 고객 기반 휴머노이드 시스템구축 리드 12건 중 2건을 제외한 10건이 2027년 실제 매출로 이어지는 것으로 가정하였으며, 2026년 하반기에 추가로 유입될 수 있는 신규 영업 리드는 추정에 반영하지 않음2028년에는 초기 레퍼런스 확보에 따른 도입 검토 증가를 반영하여 15건으로 추정 |
| 휴머노이드상품(PoC 및 연구)리드 수 | 연구, 교육, 실증 또는 PoC 목적으로휴머노이드 로봇을 도입하고자 하는 고객 | 2026년 매출 인식 및 수주확정된 PoC 및 연구 목적의 리드 12건을 기준으로,글로벌 휴머노이드 로봇 시장의 연평균 성장률 50.6%를 2028년까지 적용 |
| 휴머노이드(시스템구축) 단가 | 시스템구축을 위한 휴머노이드 도입 시리드 1건 당 평균 매출 | 2026년 영업 리드 중 휴머노이드 시스템구축 리드의 평균 단가를 기초로,202 백만원 적용하였으며, 단가의 변동은 없다고 가정 |
| 휴머노이드(상품) 단가 | PoC 및 연구를 위한 휴머노이드 도입 시리드 1건 당 평균 매출 | 2026년 영업 리드 중 PoC 및 연구를 위한 휴머노이드 도입 리드의 평균 단가를기초로, 147 백만원 적용하였으며, 단가의 변동은 없다고 가정 |
기존 고객 기반 휴머노이드 시스템구축 리드의 휴머노이드 도입률은 2027년 50%, 2028년 60%로 가정하였습니다.
해당 도입률은 당사의 전체 시스템구축 고객에게 적용한 것이 아니라, 기존 시스템구축 고객 중 솔링크 인더스트리얼에 가입한 고객에게만 적용한 수치입니다. 이는 당사와 기존에 시스템구축 프로젝트를 수행한 고객의 경우, 기존 로봇 자동화 공정, 현장 시스템 및 운영 데이터를 당사가 파악하고 있어, 휴머노이드 로봇 도입 검토 가능성이 상대적으로 높다고 판단하였기 때문입니다. 또한, 솔링크 인더스트리얼에 가입된 고객을 대상으로 산출하였기 때문에, 솔링크 인더스트리얼을 통한 휴머노이드 오케스트레이션의 용이성에 따른 도입 결정의 난이도가 기타 고객군보다 낮다고 판단하였습니다.
솔링크 인더스트리얼 가입 고객은 일반 시스템구축 고객보다 복수의 로봇과 자동화 설비를 적극적으로 활용하고, 통합관제, 기존 설비와의 연동 및 로봇 운영데이터 관리에 대한 필요성이 높은 고객군입니다. 당사는 이와 같은 고객을 로봇 자동화 설비의 활용도가 높고 추가적인 자동화 수요가 발생할 가능성이 높은 고객군으로 보고 있습니다.또한 당사는 해당 고객과 기존 시스템구축 프로젝트를 수행하는 과정에서 고객의 공정 구조, 설비 배치, 운영 방식 및 로봇 운용데이터를 파악하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 신규 고객과 비교할 때 휴머노이드 로봇을 적용할 수 있는 공정을 발굴하고, 기존 설비와의 연동 방안을 설계하며, 현장 검증을 수행하기가 상대적으로 용이합니다.솔링크 인더스트리얼 가입 고객 중에는 기존 자동화 설비만으로 처리하기 어려운 비정형 작업이나 작업자 의존도가 높은 공정을 보완하기 위하여 휴머노이드 로봇 도입을 검토하는 사례가 확인되고 있습니다. 당사가 휴머노이드 로봇을 납품한 이후 추가 도입 가능성을 협의하고 있는 사례도 존재합니다.다만, 휴머노이드 로봇은 아직 초기 시장이고, 고객별 공정 적합성 및 예산 승인 여부에 따라 실제 도입 여부가 달라질 수 있으므로 2027년에는 초기 도입 가능성이 높은 고객 중 50%만 도입하는 것으로 보수적으로 가정하였습니다. 이후 2028년에는 초기 레퍼런스 확보 및 현장 검증 확대를 반영하여 60%를 적용하였습니다.
기존 고객 기반 휴머노이드 시스템구축 프로젝트는 기존 제조ㆍ물류 로봇 시스템구축 프로젝트에 휴머노이드 로봇을 추가로 공급하는 형태가 아니라, 휴머노이드 로봇을 핵심 장비로 하여 고객 현장에 적합한 작업 시나리오를 설계하고, 주변 장비 및 기존 현장 시스템과의 연동 등을 별도로 구축하는 신규 프로젝트에 해당합니다. 이에 따라 당사는 해당 프로젝트의 매출을 제조ㆍ물류 로봇 시스템구축 매출 추정에 포함하지 않고, 휴머노이드 로봇 솔루션 매출로 별도 구분하여 반영함으로써 사업부문 간 매출이 중복 산정되지 않도록 하였습니다.신규 고객 기반 휴머노이드 시스템구축 리드는 당사의 휴머노이드 영업 리드 분석 결과를 반영하여 산정하였습니다.
신규 고객 기반 휴머노이드 시스템구축 리드는 기존에 당사와 시스템구축 프로젝트를 수행한 이력이 없는 고객 중 휴머노이드 로봇 도입에 관한 구체적인 요구사항이 당사의 CRM에 등록되어 있으며, 고객과 적용 공정 및 구축 범위 등에 관한 협의가 진행되고 있는 건을 의미합니다.
해당 리드는 단순한 시장조사 또는 일반 문의 단계의 고객이 아니라, 고객이 휴머노이드 로봇을 적용하고자 하는 공정, 요구 기능, 작업 조건 및 도입 방식 등에 관한 구체적인 내용을 당사와 협의하고 있는 영업 건입니다. 다만, 수주 또는 계약이 확정된 건은 아니며, 향후 기술 검증, 예산 승인 및 계약 조건 협의 결과에 따라 실제 수주로 이어지지 않을 가능성도 존재합니다.
국내 대기업 중 휴머노이드 로봇을 자체적으로 보유하거나 개발하지 않는 경우, 제조ㆍ물류 현장에 휴머노이드 로봇을 도입하기 위해서는 로봇 선정, 공정 적용, 기존 설비와의 연동, 통합관제 및 유지보수까지 포함한 외부 솔루션 공급자의 지원이 필요한 것으로 판단됩니다. 당사는 이러한 고객군에서 휴머노이드 시스템구축 수요가 향후에도 지속적으로 발생할 수 있다고 보았습니다.
2026년 상반기 말 현재 당사의 CRM에 등록된 신규 고객 기반 휴머노이드 시스템구축 리드 12건 중 2건을 제외한 10건이 2027년에 실제 매출로 이어지는 것으로 가정하였습니다.상기 10건에 대해서는 리드별 진행 단계에 따른 수주확률을 별도로 추가 적용하지 않았습니다. 대신 현재 확인된 12건 중 2건을 매출 추정에서 제외하는 방식으로 영업 진행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불확실성을 반영하였습니다. 동일한 불확실성을 건수 조정과 수주확률 적용을 통해 중복으로 반영하지 않기 위하여 별도의 수주확률은 적용하지 않았습니다.다만, 상기 10건은 수주가 확정된 건이 아니라 현재 확인된 영업 리드를 기초로 산정한 추정치이므로, 실제 수주 여부와 매출 인식 시점은 고객과의 협의 결과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또한 현재 확인된 12건은 2026년 상반기까지 CRM에 등록된 리드만을 기준으로 합니다. 당사는 2026년 하반기에 추가로 유입될 수 있는 신규 고객의 영업 리드는 매출 추정에 반영하지 않았습니다. 따라서 신규 고객 기반 휴머노이드 시스템구축 매출 추정의 보수성은 현재 확인된 12건 중 10건만을 반영한 데 더하여, 2026년 하반기에 추가로 확보될 수 있는 신규 영업 리드를 추정에서 모두 제외한 데 있습니다.2028년에는 2027년 대비 50% 증가한 15건을 적용하였습니다. 2028년 50% 증가는 현대자동차그룹이 2028년부터 공장에 Atlas 휴머노이드 로봇을 투입할 계획임을 미루어보아 국내 타 대기업 또한 해당 레퍼런스를 근거로 휴머노이드 로봇 도입을 해당 시점부터 본격적으로 고려할 수 있음을 반영한 수치입니다.
2028년의 15건은 현재 수주가 확정되었거나 CRM에 등록된 개별 영업 리드를 반영한 수치가 아닙니다. 당사는 2027년 중 휴머노이드 로봇 솔루션의 초기 구축 사례가 확보되고, 산업 현장에서의 기술 검증과 운영 경험이 축적될 경우 휴머노이드 로봇 도입을 검토하는 신규 고객이 증가할 것으로 판단하였습니다.PoC 또는 연구 목적의 휴머노이드 상품 리드는 2026년 실제 리드 12건을 기준으로 산정하였습니다.
해당 12건은 실제 매출이 인식되었거나 수주가 확정된 PoC 및 연구 목적 리드를 기준으로 하였습니다. 2027년 18건을 시작으로 2028년까지 Fortune Business Insights가 제시한 글로벌 휴머노이드 로봇 시장의 2026년 ~ 2034년 연평균 성장률 50.6%를 적용하여 증가하는 것으로 가정하였습니다.상기 산식 및 가정을 적용한 당사의 휴머노이드 로봇 솔루션 매출 추정 내역은 다음과 같습니다.
| 항목 | 2026년(E) | 2027년(E) | 2028년(E) |
|---|
| 기존 고객 기반 휴머노이드시스템구축 리드 수 | 6 | 6 | 6 |
| 신규 고객 기반 휴머노이드시스템구축 리드 수 | - | 10 | 15 |
| 휴머노이드상품(PoC 및 연구) 리드 수 | 12 | 18 | 27 |
| 휴머노이드(시스템구축) 단가 | 202 | 202 | 202 |
| 휴머노이드(상품) 단가 | 147 | 147 | 147 |
| 매출액 | 2,976 | 5,878 | 8,211 |
상기 매출 추정은 휴머노이드 로봇이 프로젝트의 핵심 장비로 공급되는 시스템구축 프로젝트와 PoCㆍ연구 목적의 휴머노이드 상품 공급만을 대상으로 하였습니다. 휴머노이드 로봇을 중심으로 하는 시스템구축 프로젝트는 제조ㆍ물류 로봇 시스템구축 매출 추정에서 제외하고 휴머노이드 로봇 솔루션 매출에만 반영함으로써 사업별 매출이 중복하여 산정되지 않도록 하였습니다.
휴머노이드 로봇 솔루션의 매출원가는 휴머노이드 로봇 하드웨어 매입원가, 그리퍼ㆍ센서ㆍ텔레오퍼레이션 장비 등 부속 장비 원가, 현장 설치 및 시나리오 구현에 필요한 직접비 등을 중심으로 구성됩니다.2025년 매출원가는 실제 휴머노이드 로봇 솔루션 납품 실적에 따른 실측값을 적용하였습니다. 2026년 매출원가율은 2026년 수주확정 건의 평균 원가율이 약 73% 수준으로 산정되었으나, 휴머노이드 로봇 시장이 아직 초기 단계이고 고객별 사양, 부속 장비, 현장 설치 범위 및 검증 비용 등에 따라 원가 변동성이 존재할 수 있는 점을 고려하여 보수적으로 75.0%를 적용하였습니다. 2027년 및 2028년 역시 동일한 기준으로 75.0%의 매출원가율을 적용하였습니다.상기 가정을 적용한 당사의 휴머노이드 로봇 솔루션 매출원가 추정 내역은 다음과 같습니다.
| 구분 | 2026년(E) | 2027년(E) | 2028년(E) |
|---|
| 매출액 | 2,976 | 5,878 | 8,211 |
| 매출원가 | 2,232 | 4,409 | 6,158 |
| 매출원가율 | 75.0% | 75.0% | 75.0% |
당사의 휴머노이드 로봇 솔루션 매출은 2025년 실제 납품 실적과 2026년 수주확정 및 현재까지의 영업 리드를 기초로 추정한 것입니다.
다만, 기존 고객 기반 휴머노이드 도입률인 2027년 50% 및 2028년 60%와 신규 고객 기반 리드 수인 2027년 10건 및 2028년 15건은 현재 체결된 계약이나 수주가 확정된 사항이 아닙니다. 상기 수치는 당사가 현재까지 확보한 고객관계, 솔링크 인더스트리얼 가입 고객의 특성, CRM에 등록된 영업 리드의 진행 현황 및 휴머노이드 로봇 시장의 성장 전망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하여 산정한 추정치입니다. 따라서 향후 고객사의 도입 의사, 기술 검증 결과, 예산 승인 및 계약 협의 진행 상황 등에 따라 실제 도입률, 리드 수 및 매출액은 추정치와 차이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휴머노이드 로봇 시장은 아직 초기 단계에 있으며, 고객사의 기술 검증, 예산 승인, 현장 안전성 검토, 로봇 하드웨어 공급 일정, 부속 장비 사양 및 시스템 연동 범위 등에 따라 실제 매출 인식 시점, 매출액 및 매출원가율은 추정치와 차이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특히 기존 고객의 실제 휴머노이드 로봇 도입률이 당사의 추정치에 미달하거나, 현재 협의 중인 신규 고객 기반 영업 리드가 실제 수주로 전환되지 않는 경우, 당사의 실제 휴머노이드 로봇 솔루션 매출액은 추정치를 하회할 수 있습니다.
또한 프로젝트별로 공급되는 휴머노이드 로봇의 사양, 그리퍼ㆍ센서ㆍ텔레오퍼레이션 장비 등 부속 장비의 구성, 작업 시나리오의 구현 난이도 및 현장 검증 범위가 달라질 수 있으므로, 실제 프로젝트 단가와 매출원가율 역시 추정치와 차이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참고]
상기 추정 손익계산서는 중립적 매출 시나리오를 바탕으로 추정되었습니다. 상기와 같이 당사의 사업계획은 여러 가정과 예측에 기반하고 있으므로, 실제 결과는 추정치와 중대한 차이를 보일 수 있습니다. 특히, 2026년 미국 시장 진출의 성공여부와 미국 시장 내 안착 및 사업 안정화, 그리고 휴머노이드 로봇 산업의 성장 등 2028년으로 예상되는 순이익의 가파른 증가세가 나타나는 시점이 지연되거나 달성되지 못할 경우, 당사의 재무 안정성 및 기업가치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 이처럼 대내외 요인이 복합적으로 작용하여 당사의 미래 추정손익이 변동될 수 있으므로, 투자자께서는 이러한 불확실성을 충분히 고려하시기 바랍니다.당사에서는 사업계획 추정에 있어 수주단계에 대한 확률을 달리 적용하여 보수적, 중립적, 낙관적 시나리오를 가정하였으며, 각 시나리오의 경우 수주단계에 따른 확률을 상이하게 적용하였습니다. 각 시나리오별로 적용한 단계별 수주 확률은 아래와 같습니다.당사에서는 사업계획 추정에 있어 영업성공률에 대한 확률을 달리 적용하여 낙관적, 중립적, 보수적 시나리오를 가정하였습니다. 시나리오별로 적용한 영업성공률 변화는 아래와 같습니다.
| 구분 | 낙관적 | 중립적 | 보수적 |
|---|
| 수주확정 | 100.0% | 100.0% | 100.0% |
| 계약품의 (H) | 100.0% | 80.0% | 60.0% |
| 계약협의 (M) | 80.0% | 60.0% | 40.0% |
| 견적제안 | 60.0% | 40.0% | 20.0% |
| 구두제안 | 40.0% | 20.0% | 10.0% |
| 문의접수 | 20.0% | 10.0% | - |
한편, 당사의 매출은 그 발생 구조에 따라 시나리오 구성 방식을 달리 적용하였습니다. 시스템구축매출은 개별 수주 건의 진행 단계에 상응하는 수주확률을 단계별로 차등 적용하여 보수적ㆍ중립적ㆍ낙관적 시나리오를 구성한 반면, 상품매출 및 RaaS 사업에서 발생하는 매출에 대해서는 단계별 확률을 적용하지 아니하고, 중립적 시나리오 대비 ±10%의 단일 조정률을 가감하는 방식으로 보수적ㆍ낙관적 시나리오를 구성하였습니다. 이는 각 매출 유형의 다음과 같은 특성에 기인합니다.시스템구축매출은 개별 프로젝트의 계약 규모가 상대적으로 크고 수주 여부에 따른 매출 변동폭이 크므로, 분석기준일 현재 확보된 개별 수주 및 문의 건을 진행 단계별로 구분하여 각 단계에 상응하는 수주확률을 차등 적용하는 것이 추정의 정밀도를 높이는 합리적인 방법입니다.반면 상품매출은 로봇 단품 공급을 중심으로 다수의 소규모 거래로 분산되어 있고 개별 거래의 진행 주기가 짧아, 개별 건 단위로 진행 단계를 구분하여 차등 확률을 적용하는 실익이 크지 않습니다. 또한 다수 거래의 집합으로 구성되는 특성상 개별 건의 성패가 상호 상쇄되어 전체 추정치 수준에서의 변동성이 제한적이므로, 당사는 개별 단계별 확률을 부여하는 대신 전체 추정 규모에 일정한 조정률을 가감하여 시나리오 간 차이를 반영하는 것이 보다 적합하다고 판단하였습니다.RaaS 사업에서 발생하는 매출 또한 개별 수주가 아니라 누적 운용대수(Fleet)와 대당 구독료, 계약유지율 등을 기반으로 산정되는 구독형 매출로서, 그 속성상 개별 수주 건의 진행 단계라는 개념이 성립하지 아니하여 단계별 수주확률을 적용하는 것이 부합하지 않습니다. 이에 당사는 RaaS 매출에 대하여 운용대수ㆍ구독료ㆍ계약유지율 등 개별 추정 변수는 중립적 시나리오의 가정을 동일하게 유지하되, 추정에 내재하는 전반적인 불확실성을 반영하여 산출된 매출 총액에 ±10%의 조정률을 일괄 가감하는 방식으로 시나리오를 구성하였습니다. 따라서 동 ±10% 조정은 운용대수 등 특정 변수의 증감을 가정한 것이 아니라, RaaS 매출 추정 전반의 총량적 민감도를 반영한 것입니다.이와 같은 영업확률 조정에 따른 시나리오별 매출 추정 결과는 다음과 같습니다.
| 구분 | 2026년(E) | 2027년(E) | 2028년(E) |
|---|
| (1) Operation Excellence 달성 & 신규 고객군 선점 | 28,871 | 36,426 | 45,521 |
| (2) 구독형 RaaS 확대 (국내) | 209 | 500 | 894 |
| (3) 스마트 생태계 확장 | 1,321 | 3,091 | 7,062 |
| (4) 글로벌 진출 | 5,159 | 8,861 | 13,111 |
| (5) SOLlink AOD 판매 확대 | 610 | 2,060 | 2,922 |
| (6) 휴머노이드 로봇 솔루션 공급 | 3,274 | 6,466 | 9,032 |
| 합계 | 39,444 | 57,404 | 78,542 |
| 구분 | 2026년(E) | 2027년(E) | 2028년(E) |
|---|
| (1) Operation Excellence 달성 & 신규 고객군 선점 | 26,866 | 31,359 | 36,949 |
| (2) 구독형 RaaS 확대 (국내) | 190 | 454 | 813 |
| (3) 스마트 생태계 확장 | 1,200 | 2,810 | 6,420 |
| (4) 글로벌 진출 | 4,071 | 6,970 | 10,482 |
| (5) SOLlink AOD 판매 확대 | 554 | 1,873 | 2,656 |
| (6) 휴머노이드 로봇 솔루션 공급 | 2,976 | 5,878 | 8,211 |
| 합계 | 35,857 | 49,344 | 65,531 |
| 구분 | 2026년(E) | 2027년(E) | 2028년(E) |
|---|
| (1) Operation Excellence 달성 & 신규 고객군 선점 | 24,862 | 26,292 | 29,523 |
| (2) 구독형 RaaS 확대 (국내) | 171 | 409 | 731 |
| (3) 스마트 생태계 확장 | 1,080 | 2,529 | 5,778 |
| (4) 글로벌 진출 | 4,036 | 6,744 | 10,032 |
| (5) SOLlink AOD 판매 확대 | 499 | 1,686 | 2,390 |
| (6) 휴머노이드 로봇 솔루션 공급 | 2,678 | 5,290 | 7,390 |
| 합계 | 33,326 | 42,950 | 55,844 |
| 구분 | 2026년(E) | 2027년(E) | 2028년(E) |
|---|
| 낙관 | 39,444 | 57,404 | 78,542 |
| 중립 (기본) | 35,857 | 49,344 | 65,531 |
| 보수 | 33,326 | 42,950 | 55,844 |
| 보수/중립 비율 | 92.94% | 87.04% | 85.22% |
| 낙관/중립 비율 | 110.00% | 116.33% | 119.85% |
상기 추정 손익은 중립적 시나리오를 기본으로 작성되었습니다. 시나리오 간 매출 편차는 보수적 시나리오의 경우 중립적 시나리오 대비 약
85%~93%
수준, 낙관적 시나리오의 경우 약
110%~120%
수준으로 산출되어, 중립 대비 하방 편차가 상방 편차에 비하여 크게 나타납니다. 이는 당사가 환율(1 USD = 1,450원) 등 여타 변수를 고정한 상태에서 시스템구축매출의 단계별 수주확률과 상품ㆍRaaS 매출의 조정률만을 변동시킨 결과로서, 그 하방 편차가 더 크게 나타나는 데에는 다음과 같은 구조적 원인이 있습니다.첫째, 당사가 분석기준일 현재 확보한 시스템구축 관련 수주 및 문의 건은 계약품의 단계(중립 수주확률 80% 적용) 및 계약협의 단계(중립 수주확률 60% 적용)에 상대적으로 다수 포진되어 있습니다. 당사는 시나리오 구성 시 이들 단계의 수주확률을 상향 또는 하향 조정하였는데, 그 조정 방식이 상방과 하방에서 비대칭적으로 작용합니다. 구체적으로 낙관적 시나리오에서는 계약품의 단계를 80%에서 100%로, 계약협의 단계를 60%에서 80%로 각각 상향 적용하여 그 증가폭이 단계당 20%p 수준인 반면, 보수적 시나리오에서는 계약품의 단계를 80%에서 60%로, 계약협의 단계를 60%에서 40%로, 구두제안 단계를 20%에서 10%로 하향하고, 문의접수 단계는 10%에서 0%로 하향 적용함에 따라, 하위 단계로 갈수록 해당 단계의 매출 기여가 전액 소거되는 등 하방으로의 조정폭이 상방보다 크게 나타납니다.둘째, 단계별 적용 확률의 수준 차이로 인하여 보수적 시나리오에서 더 높은 민감도가 작용합니다. 중립 기준 60%의 확률이 적용된 계약품의 단계의 매출 기반은 40%가 적용된 계약협의 단계의 매출 기반보다 상대적으로 작은 바, 동일하게 하향 조정을 적용하더라도 이미 높은 확률이 부여되어 있던 단계에서 확률이 큰 폭으로 축소될 경우 매출 감소 효과가 가중되어 나타납니다. 그 결과 보수적 시나리오에서는 상위 진행 단계에 포진한 수주 기반의 매출이 더 민감하게 감소하여, 중립 대비 하방 편차가 상방 편차보다 크게 산출되었습니다.이와 같이 당사의 시나리오 분석은 보수적 시나리오에서 진행 단계별 수주확률을 보다 큰 폭으로, 특히 초기 단계의 매출 기여를 전액 배제하는 수준까지 하향 조정함으로써, 추정의 하방 위험을 보다 보수적으로 반영하고자 하였습니다.다만, 상기 시나리오 분석은 환율(1 USD = 1,450원 고정) 등 기타 변수를 고정한 상태에서 수주확률 및 매출 총액 수준만을 변동시킨 민감도 분석에 해당합니다. 당사는 매출 총액의 변동을 통해 가격 변동, 수량 변동 또는 그 양자 및 기타 사유에 의한 변동 위험 중 어느 하나를 특정하지 아니함으로써, 복합적인 변수의 작용에 따른 변동을 포괄적으로 반영하고자 하였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환율 변동, 사업 확장 지연, 지정학적 위험 등의 복합 리스크가 동시에 실현될 경우 보수적 시나리오를 하회하는 매출이 발생할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습니다. 투자자께서는 이러한 한계를 충분히 인지하시고 투자 판단에 임하시기 바랍니다.
(후략)
(주 11) 정정 전
(중략)
이에 당사의 2026년 1분기말 검토 이후 감사(검토) 받지 않은 2026년 4월
및 5월
의 잠정 매출액 및 영업손익을 하기와 같이 공시합니다. 기재한 잠정실적은 당사의 가결산 기준의 재무수치로서 향후 감사(검토)받은 확정실적과의 차이 발생 가능성이 있으며, 당사의 실적 악화에 의한 주가하락 등 투자위험이 존재하므로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 구분 | 2024년(감사의견 적정) | 2025년(감사의견 적정) | 2026년 1분기(검토) | 2026년 4월(감사/검토받지 않음) | 2026년 5월(감사/검토받지 않음) |
|---|
| 매출액 | 13,851 | 20,743 | 3,020 | 264 | 751 |
| 매출원가 | 11,509 | 15,728 | 2,280 | 206 | 565 |
| 영업이익 | (659) | 673 | (980) | (464) | (370) |
| 출처: | 당사 내부 자료 |
| 주1) | 2025년까지는 K-IFRS 별도 기준, 2026년 1분기부터는 K-IFRS 연결 기준 수치입니다. |
(후략)
(주 11) 정정 후
(중
략)
이에 당사의 2026년 1분기말 검토 이후 감사(검토) 받지 않은 2026년 4월
, 5월
및 6월
의 잠정 매출액 및 영업손익을 하기와 같이 공시합니다. 기재한 잠정실적은 당사의 가결산 기준의 재무수치로서 향후 감사(검토)받은 확정실적과의 차이 발생 가능성이 있으며, 당사의 실적 악화에 의한 주가하락 등 투자위험이 존재하므로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 구분 | 2024년(감사의견 적정) | 2025년(감사의견 적정) | 2026년 1분기(검토) | 2026년 4월(감사/검토받지 않음) | 2026년 5월(감사/검토받지 않음) | 2026년 6월(감사/검토받지 않음) |
|---|
| 매출액 | 13,851 | 20,743 | 3,020 | 455 | 566 | 5,936 |
| 매출원가 | 11,509 | 15,728 | 2,280 | 325 | 408 | 4,507 |
| 영업이익 | (659) | 673 | (980) | (480) | (302) | 1,033 |
| 출처: | 당사 내부 자료 |
| 주1) | 2025년까지는 K-IFRS 별도 기준, 2026년 1분기부터는 K-IFRS 연결 기준 수치입니다. |
(후략)
(주 12) 정정 전
당사의 공모를 위한 주당 가치를 평가함에 있어 기 상장된 유사회사를 이용한 상대가치 평가법(PSR)을 이용하였습니다.
당사의 2026년 1분기 LTM 매출액 21,637백만원과, 분석기준일 기준 최근 1개월 종가의 산술평균, 1주일 종가의 산술평균, 분석기준일 종가의 최저값 및 2026년 1분기 LTM 매출액 기준 비교기업의 평균 PSR(
16.19
배)를 적용하여 비교가치를 산정하였습니다.
| 구분 | 유일로보틱스 | 라온로보틱스 | 유진로봇 | 피앤에스로보틱스 |
| 적용 매출액(A)(주1) | 31,404백만원 | 55,835백만원 | 32,220백만원 | 6,483백만원 |
| 적용 주식수(B)(주2) | 11,781,345주 | 13,207,500주 | 37,512,152주 | 12,455,280주 |
| 주당 매출액(C=A/B) | 2,666 | 4,228원 | 859원 | 482원 |
| 기준주가(D)(주3) | 78,300 | 12,410원 | 17,430원 | 5,866원 |
| PSR
(E=D/C) | 29.37배 | 2.94배 | 20.29배 | 12.17배 |
| 평균 | 16.19배 |
| 주1) | 적용 매출액은 각사의 2026년 1분기 분기보고서 기준 LTM 매출액을 적용하였습니다. |
| 주2) | 적용주식수는 분석기준일
(2026년 6월 19일) 현재 상장주식총수 입니다. |
| 주3) | PSR 산정시 비교기업의 기준주가는 분석기준일
(2026년 6월 19일) 기준 최근 1개월 종가의 산술평균, 1주일 종가의 산술평균, 분석기준일 종가 중 가장 낮은 가액을 적용하였습니다. |
| 출처) | 각사 사업보고서, 한국거래소 |
이는 비교기업에 따른 상대적 가치 평가방법으로서 당사의 기업가치를 평가하는데 있어 절대성을 내포하고 있지 않으며, 향후 발생할 수 있는 경기상황의 변동 및 당사가 속한 산업의 성장성 및 위험, 당사의 영업 및 재무에 대한 위험 등이 계량화되어 반영되지 않았습니다.
PSR은 해당 기업의 주가가 주당매출액(SPS)의 몇 배인지를 나타내는
비율로서
기업의 성장성에 대한 시장의 평가 등이 반영된 가치평가 방법에 해당하며, 사업 초기에 외형의 성장성은 높지만 시장 선점을 위한 판관비 및 연구개발 비용 등이 높은 비중을 차지하여 현재 이익은 적자를 기록하고 있는 기업의 주가수준을 설명하기 위한 지표로 도입되었습니다.
한편, 당사는 2026년 1분기 LTM 기준 영업이익 및 당기순이익 흑자를 시현하였으나, 로봇 자동화 시장의 성장 및 동사의 매출액 성장률을 고려하여 PSR을 적용하여 희망공모가액을 산출하였습니다.
Global Growth Insights에 따르면 글로벌 로봇 시장 규모는 2024년 약 543.5억 달러에서 2032년 약 4,228억 달러까지 성장할 것으로 전망되고 있으며, 국내 역시 2024년 로봇 산업 매출 규모는 전년 대비 3.2% 증가한 6조 1,695억원을 기록하였으며, 그중 제조업용 로봇 분야는 전년 대비 3.9%, 서비스용 로봇 분야는 전년 대비 3.4% 성장하였습니다. 또한, 기존의 설비 구축 중심에서 벗어나 설치·운영·유지보수까지 포함하는 통합 서비스 기반 구조로 전환되고 있으며, 초기 투자와 인프라 부담을 줄이려는 수요가 늘어나면서 RaaS 모델이 대안으로 부상하고 있습니다.
성장기 단계 산업에서는 시장참여자들이 시장점유율을 확대하여 시장을 선점하는 것이 중요하며, 기업 매출액의 크기가 향후 성장성 및 수익성 등의 회사 실적에 영향을 미치는 중요한 요소입니다.
동사는 2023년 68억원, 2024년 139억원, 2025년 207억원의 매출액을 기록하였으며, 2023년 대비 2025년 연평균 매출성장률은 약 74%에 달합니다. 이는 국내 및 글로벌 로봇 시장의 연평균 성장률을 크게 상회하는 수준으로, 동사가 시장 성장률을 초과하는 외형 성장을 달성하며 시장 내 입지를 빠르게 확대하고 있음을 보여줍니다. 또한 최근 PSR 평가방법을 통해 상장한 타 기업의 평균 매출성장률을 상회하는 수준입니다.
| 기업명 | 상장일 | 상장연도 | 상장 3년전 | 연평균 성장률 |
| 티엑스알로보틱스 | 2025-03-20 | 56,633 | 26,461 | 37.81% |
| 데이원컴퍼니 | 2025-01-24 | 1,238,604 | 1,040,945 | 18.99% |
| 미트박스 | 2025-01-24 | 1,355,940 | 552,178 | 145.56% |
| 닷밀 | 2024-11-13 | 236,303 | 94,420 | 150.27% |
| 그리드위즈 | 2024-06-14 | 124,674 | 110,688 | 12.64% |
| 블루엠텍 | 2023-12-13 | 113,853 | 29,951 | 56.10% |
| 포바이포 | 2022-04-28 | 16,194 | 10,645 | 15.00% |
| 지니너스 | 2021-11-08 | 8,134 | - | N/A |
| 케이카 | 2021-10-13 | 1,902,394 | 742,803 | 36.80% |
| 코리아센터 | 2019-11-29 | 251,498 | 105,112 | 33.70% |
| 지노믹트리 | 2019-03-27 | 282 | 548 | -19.90% |
| 셀리버리 | 2018-11-09 | 4,512 | - | N/A |
| 카페24 | 2018-02-08 | 142,578 | 70,325 | 26.60% |
| 평균 | 46.69% |
| 주1) | 연결 기준 |
| 주2) | 지니너스의 상장 3년전은 제1기로 매출액은 해당 연도 4월 20일부터 12월 31일까지의 수치 |
| 출처: | 전자공시시스템 각사 공시자료, 빅웨이브로보틱스 K-IFRS 연결 기준 |
또한 동사는 마로솔 플랫폼을 통해 접수된 고객 문의를 기반으로 자동화 공정 설계·제안 단계부터 로봇 공급, 시스템 구축, 솔링크 통합관제 소프트웨어 연동, 사후관리에 이르는 전 과정을 하나의 프로젝트 단위로 제공하고 있습니다. RaaS 플랫폼 시장은 고도화된 기술력과 로봇 제조사 연동, 고객 요구에 대응할 수 있는 방대한 DB 및 네트워크를 요구하고 있어, 관련 역량과 레퍼런스가 부족한 신규 진입자에게는 시장 진입 및 점유 확대에 상당한 압력이 가해지는 시장입니다. 특히 고객사가 동사를 마로솔 및 솔링크를 통해 자동화 환경을 구축하면 이후 타 서비스로의 전환에 상당한 비용과 시간이 수반되는 구조로, 안정적인 고객 유지와 추가 수주로 이어지는 효과가 발생합니다.
이러한 플랫폼의 시장 내 입지는 마로솔을 통한 자동화 문의 건수의 지속적인 증가 추이에서도 확인됩니다. 연간 문의 건수는 2023년부터 2025년까지 연평균 성장률 약 20%를 기록하며 꾸준히 확대되고 있습니다. 2026년 1분기의 경우 877건을 기록하였으며, 이를 연환산하면 약 3,508건으로 전년 대비 약 30%의 성장이 예상됩니다. 이는 로봇 자동화 수요가 확대되는 가운데 마로솔이 시장 내 유효한 수요 집결 창구로서의 역할을 공고히 하고 있음을 시사합니다.
이처럼 마로솔 플랫폼을 통한 수요 기반의 지속적인 확대는 동사의 매출 성장으로 직결되고 있으며, 누적된 고객 레퍼런스와 자동화 시나리오 DB는 신규 수주 전환율을 높이는 핵심 자산으로 기능하고 있습니다. 동사의 매출 규모는 단순한 외형 지표가 아닌 플랫폼의 시장 내 지위와 경쟁 우위를 반증하는 지표로서의 의미를 지니며, 이러한 성장 단계에 있는 동사의 기업가치를 평가함에 있어서는 특정 기간의 이익보다 매출액의 크기와 성장 추세가 향후 경쟁 우위를 보다 적절하게 반영하는 지표라고 판단하였고, 이러한 사항에 근거하여 동사의 기업가치 평가에 있어 PSR 평가방법을 적용하였습니다.
| 구분 | 산출 내역 | 비 고 |
| 적용 매출액 | 21,637 백만원 | A |
| 적용 PSR | 16.19 x | B |
| 기업가치 평가액 | 350,389 백만원 | C = A * B |
| 적용주식수 | 10,957,079 주 | D 주1) |
| 주당 평가가액 | 31,978 원 | E = C / D |
| 평가액 대비 할인율 | 37.46% ~
25.01% | 주2) |
| 희망공모가액 밴드 | 20,000원 ~
24,000원 | - |
| 주1) | 적용 주식수 산정내역은 다음과 같습니다.
항목
주식수 (주)
비고
발행주식총수
8,702,411
-
모집주식수
1,900,000
신주(구주매출 10만 주 제외)
상장주선인 의무인수 주식수
50,000
공모가 하단 기준
주식매수선택권
204,668
미행사된 수량 전량(희석가능)
대표주관회사 보유신주인수권
100,000
미행사된 수량 전량(희석가능)
합계
10,957,079
- |
| 주2) | 주당 희망공모가액의 산출을 위하여 적용한 할인율은 과거 코스닥 시장에 기술성장기업으로 신규 상장한 기업의 주당 희망공모가액 산출을 위하여 적용한 할인율을 종합적으로 고려하여 산정하였습니다.
하기 표와 같이 2022년 이후 평가기준일(2026년 06월 19일)까지 코스닥 시장에 신규 상장한 기술성장기업(일반 상장, SPAC 상장, SPAC 합병 제외)의 희망공모가액 산출을 위하여 적용한 할인율을 나열하였으며, 이를 동사 희망공모가액 산정을 위해 참고하였습니다.
[2022년 이후 코스닥 기술특례상장기업 신규상장법인의 평가액 대비 할인율]
기업명
상장일
할인율(하단)
할인율(상단)
마키나락스
2026.05.20
46.00%
35.20%
코스모로보틱스
2026.05.11
30.56%
21.39%
인벤테라
2026.04.02
43.08%
21.91%
리센스메디컬
2026.03.31
44.37%
32.00%
메쥬
2026.03.26
38.00%
19.80%
아이엠바이오로직스
2026.03.20
41.70%
27.13%
카나프테라퓨틱스
2026.03.16
35.30%
19.13%
리브스메드
2025.12.24
41.70%
27.13%
알지노믹스
2025.12.18
44.46%
26.49%
나라스페이스테크놀로지
2025.12.17
44.97%
30.69%
아크릴
2025.12.16
31.46%
23.63%
쿼드메디슨
2025.12.12
35.41%
19.26%
이지스
2025.12.11
28.37%
17.36%
페스카로
2025.12.10
39.98%
25.57%
테라뷰 홀딩스
2025.12.09
41.99%
33.70%
에임드바이오
2025.12.04
41.87%
28.95%
비츠로넥스텍
2025.11.21
33.26%
21.95%
그린광학
2025.11.17
34.00%
24.57%
큐리오시스
2025.11.13
39.05%
25.51%
노타
2025.11.03
35.45%
22.71%
에스투더블유
2025.09.19
34.48%
24.13%
그래피
2025.08.25
42.53%
32.39%
지투지바이오
2025.08.14
52.76%
42.91%
프로티나
2025.07.29
43.99%
28.72%
뉴로핏
2025.07.25
38.74%
24.76%
아우토크립트
2025.07.15
33.35%
21.59%
뉴엔에이아이
2025.07.04
35.92%
26.06%
지에프씨생명과학
2025.06.30
42.97%
29.06%
지씨지놈
2025.06.11
36.35%
25.74%
링크솔루션
2025.06.10
50.32%
42.87%
인투셀
2025.05.23
45.41%
25.76%
이뮨온시아
2025.05.19
43.41%
32.09%
오가노이드사이언스
2025.05.09
34.33%
18.88%
나우로보틱스
2025.05.08
35.07%
25.17%
로킷헬스케어
2025.05.12
39.72%
28.76%
쎄크
2025.04.28
33.71%
23.52%
심플랫폼
2025.03.21
32.26%
21.84%
오름테라퓨틱
2025.02.14
72.22%
65.27%
아이에스티이
2025.02.12
47.67%
38.49%
와이즈넛
2025.01.24
34.53%
29.08%
파인메딕스
2024.12.26
39.53%
32.81%
쓰리에이로직스
2024.12.24
52.92%
45.43%
온코닉테라퓨틱스
2024.12.19
32.83%
24.44%
온코크로스
2024.12.18
30.35%
15.18%
쓰리빌리언
2024.11.14
38.48%
11.14%
토모큐브
2024.11.07
30.46%
14.51%
에이치이엠파마
2024.11.05
35.04%
24.74%
에어레인
2024.11.08
40.15%
30.80%
클로봇
2024.10.28
35.51%
25.22%
웨이비스
2024.10.25
27.81%
17.97%
씨메스
2024.10.24
29.76%
15.71%
루미르
2024.10.21
36.70%
21.36%
셀비온
2024.10.16
51.10%
40.34%
아이언디바이스
2024.09.23
35.91%
25.45%
이엔셀
2024.08.23
31.96%
23.45%
넥스트바이오메디컬
2024.08.20
42.56%
30.60%
케이쓰리아이
2024.08.20
37.78%
22.85%
뱅크웨어글로벌
2024.08.12
39.30%
27.92%
아이빔테크놀로지
2024.08.06
34.65%
23.90%
피앤에스미캐닉스
2024.07.31
37.75%
24.41%
엑셀세라퓨틱스
2024.07.15
39.13%
24.41%
하스
2024.07.03
33.79%
11.73%
이노스페이스
2024.07.02
36.97%
25.03%
에이치브이엠
2024.06.28
35.82%
17.15%
에스오에스랩
2024.06.25
45.44%
34.53%
한중엔시에스
2024.06.24
42.64%
32.60%
씨어스테크놀로지
2024.06.19
30.70%
7.60%
라메디텍
2024.06.17
26.75%
10.54%
아이씨티케이
2024.05.17
30.95%
15.02%
민테크
2024.05.03
33.95%
13.63%
디앤디파마텍
2024.05.02
49.49%
40.31%
아이엠비디엑스
2024.04.03
41.49%
24.77%
엔젤로보틱스
2024.03.26
38.99%
16.81%
삼현
2024.03.21
30.28%
12.85%
케이엔알시스템
2024.03.07
43.85%
31.37%
코셈
2024.02.23
28.55%
16.65%
케이웨더
2024.02.22
28.89%
14.07%
이에이트
2024.02.23
40.65%
24.28%
와이바이오로직스
2023.12.05
47.48%
35.81%
에이텀
2023.12.01
42.56%
25.08%
그린리소스
2023.11.24
37.30%
20.21%
큐로셀
2023.11.09
29.88%
21.18%
컨텍
2023.11.09
31.58%
24.16%
쏘닉스
2023.11.07
46.10%
24.54%
퀄리타스반도체
2023.10.27
34.25%
24.13%
아이엠티
2023.10.10
47.53%
40.04%
시큐레터
2023.08.24
35.72%
25.94%
스마트레이더시스템
2023.08.22
50.73%
42.24%
큐리옥스바이오시스템즈
2023.08.10
44.77%
32.02%
파두
2023.08.07
36.44%
24.21%
시지트로닉스
2023.08.03
46.51%
40.57%
파로스아이바이오
2023.07.27
56.73%
44.37%
버넥트
2023.07.26
33.94%
21.88%
센서뷰
2023.07.19
48.99%
36.68%
와이랩
2023.07.20
33.14%
23.59%
이노시뮬레이션
2023.07.06
39.22%
29.87%
오픈놀
2023.06.30
29.41%
13.37%
프로테옴텍
2023.06.16
30.74%
15.35%
큐라티스
2023.06.15
53.13%
42.32%
씨유박스
2023.05.19
50.94%
33.82%
모니터랩
2023.05.19
46.86%
30.57%
마이크로투나노
2023.04.26
31.37%
21.20%
지아이이노베이션
2023.03.30
55.19%
41.18%
자람테크놀로지
2023.03.07
40.94%
26.17%
제이오
2023.02.16
52.75%
38.57%
샌즈랩
2023.02.15
30.49%
14.14%
오브젠
2023.01.30
41.64%
22.19%
티이엠씨
2023.01.19
32.38%
19.70%
SAMG엔터테인먼트
2022.12.06
43.71%
30.42%
인벤티지랩
2022.11.22
33.22%
8.62%
엔젯
2022.11.18
37.02%
20.23%
뉴로메카
2022.11.04
42.09%
30.10%
플라즈맵
2022.10.21
43.95%
31.49%
핀텔
2022.10.20
33.41%
20.98%
샤페론
2022.10.19
47.96%
35.27%
에스비비테크
2022.10.17
45.32%
32.86%
선바이오
2022.10.05
34.88%
25.58%
아이씨에이치
2022.07.29
30.23%
9.70%
에이프릴바이오
2022.07.28
48.07%
40.28%
루닛
2022.07.21
44.37%
38.05%
영창케미칼
2022.07.14
40.30%
25.97%
코난테크놀로지
2022.07.07
37.59%
25.70%
넥스트칩
2022.07.01
42.38%
32.48%
보로노이
2022.06.24
44.80%
36.52%
레이저쎌
2022.06.24
27.68%
15.62%
비플라이소프트
2022.06.20
42.89%
34.23%
모아데이타
2022.03.10
27.90%
15.88%
노을
2022.03.03
36.16%
16.51%
풍원정밀
2022.02.28
32.92%
22.76%
퓨런티어
2022.02.23
37.00%
24.28%
바이오에프디엔씨
2022.02.21
36.84%
20.36%
이지트로닉스
2022.02.04
43.07%
34.08%
스코넥엔터테인먼트
2022.02.04
45.82%
27.76%
애드바이오텍
2022.01.24
43.90%
35.89%
평균
39.27%
26.34%
주)
SPAC상장, SPAC합병 및 유가증권시장 상장은 제외하였습니다. |
다만, 이러한 희망공모가격의 산정에 관한 PSR 가치평가 방법에는 하기와 같은 한계점이 존재하므로 투자 결정 시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 구분 | 한계 |
| PSR가치평가 | 현재의 주가수준은 과거의 실적보다 미래의 예상이익에 대한 기대감을 반영하고 있으므로 과거 재무제표에 의거한 비교분석에 한계점이 존재합니다. |
| 유사기업이 동일업종에 속한다고 해도 각 회사에 고유한 사업구성, 시장점유율, 인력수준, 재무위험 등에서 차이가 있기 때문에, 동일업종을 비교분석하는 데에도 한계점이 존재할 수 있습니다. |
| 기업이 비용을 통제할 수 없는 경우 매출액을 이용하는 안정성이 오히려 단점이 될 수 있습니다. 이 경우 순이익과 가치가 급감함에도 불구하고 매출액은 감소하지 않을 수 있으며, 기업간의 매출액순이익률의 차이를 조정하지 않으면 가치평가의 정확성이 감소할 가능성이 있습니다. |
| 가치를 매출액으로만 판단하기 때문에 현금흐름이 악화되는 상황 등을 제대로 파악하기 어려우며, 부채비율이 높다고 해도 매출액이 계속 증가하는 경우에는 회사의 재정이 악화되었는지 판단할 수 없는 한계점이 존재할 수 있습니다. |
또한 당사의 희망공모가액 산출 시 활용된 변수들은 별도 외부전문기관의 평가 등을 받지 아니한 당사의 자체적인 추정이며, 그 완결성이 보장되지 아니합니다. 추가적으로, 향후 국내외 경기 변동, 주식시장 현황, 당사가 속한 산업의 위험, 영업환경의 변화 등 다양한 요인에 따라 예측, 평가정보가 변동될 수 있으며, 유사회사 선정 및 비교가치 평가방식의 한계가 있음을 유의하시기 바랍니다.한편, 금번 공모 시 당사의 지분증권 평가를 위하여 사업의 유사성, 재무적/비재무적 기준 등에 대한 평가를 바탕으로 최종 비교기업을 선정하여 공모가액 산출에 적용하였습니다. 이러한 기준에 따른 비교기업의 선정은 비교기업의 사업 내용이 일정 부분 당사의 사업과 유사성을 가지고 있어 기업가치 평가요소의 공통점이 있고, 일정 수준의 질적요건을 충족하는 비교기업을 선정함으로써 본 지분증권 평가의 신뢰성을 높일 수 있습니다.비교기업 선정 시 선정(제외)기준, 반영 방법 등 합리적인 근거에 따라 적용하였으나 정량적인 기준 외에 평가과정에서 평가자의 정성적인 판단 및 자의성이 반영됨에 따라 산정결과로 도출된 희망 공모가액 역시 그 완결성을 보장할 수는 없습니다. 비교기업 선정 과정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제1부 모집 또는 매출에 관한 사항 - IV. 인수인의 의견(분석기관의 평가의견) - 1. 공모가격에 대한 의견 - 나. 희망공모가액의 산출방법」에 기재되어 있으니 참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금번 공모 시 당사의 지분증권 평가를 위하여 최종 비교기업으로 선정된 회사가 산업분류 상 유사한 산업에 속해 있다고는 하나 실제로 영위하는 사업은 당사의 사업과 정확히 일치하지 않습니다.또한 최종 비교기업으로 선정한 회사들의 경우 주력 제품 및 관련 시장, 영업 환경, 기술력, 성장성 등에 있어 차이가 존재할 수 있으며, 이에 비교기업과 당사와의 직접적인 비교는 한계점을 가지고 있습니다. 따라서, 상기 선정된 비교기업이 당사와 사업의 연관성이 존재하고, 매출구성 측면에서 비교 가능성이 일정 수준 존재하더라도, 상대가치 평가방법의 특성상 적합한 비교기업 선정 과정 및 결과에 대한 완전성을 보장할 수 없습니다. 사업구조, 시장점유율, 인력 수준, 재무안정성, 지배구조 차이, 경영진, 경영 전략 등 주식가치에 영향을 미칠 수 있는 사항들에도 차이가 존재할 수 있으므로, 유의하시기 바랍니다.투자자께서는 본 증권신고서 「IV. 인수인의 의견(분석기관의 평가의견) - 1. 공모가격에 대한 의견」에 기재된 평가방법을 참고하시기 바라며, 이와 관련된 한계점을 확인하여 투자의사결정에 착오가 없도록 하시기 바랍니다.
한편, 최근 한국거래소에 상장한 회사의 공모희망가격 산출 방식은 대부분 주가수익비율(PER)을 활용하고 있습니다. 금번 공모의 대표주관사인 유진투자증권㈜와 공동주관사인 미래에셋증권㈜는 투자자의 이해를 돕기 위하여 당사의 가치평가에 적용가능한 PER 배수 및 PER 가치평가 내역을 하기와 같이 제시하였습니다.
[PER 평가방법을 통한 상대가치 산출]
(가) 유사기업 PER 산출
(1) 비교기업 선정 요약PSR 평가방법과의 연속성을 최대한 유지하기 위해 PSR 평가방법에서 사용한 모집단 선정 및 사업 유사성 선정 기준은 동일하게 적용하였습니다. 다만, PSR과 PER는 각각 평가를 위해 필요로 하는 변수가 다르며(PSR의 경우 매출액 또는 주당매출액(SPS), PER의 경우 (지배주주)당기순이익 또는 주당순이익(EPS)) 이에 따라 각 평가방법론에 따라 적용되어야 하는 재무유사성 기준에 차이가 존재합니다. 따라서, PSR의 평가과정 및 기준을 최대한 유지하되 PER을 적용하기 위한 최소한의 재무 유사성 선정 기준으로서 "2026년 1분기 LTM 기준 지배주주 순이익 흑자를 시현" 기준을 추가하였습니다. 이에 따라 PSR에 의거한 3차 재무유사성 기준으로 추출된 기업은 총 10개사인 데 반해, 지배주주 순이익 흑자를 시현한 기업은 총 3개사(레인보우로보틱스, 라온로보틱스, 피앤에스로보틱스)로 추출됩니다. PSR 대비 PER를 사용할 경우 재무유사성 요건에 따라 7개사가 탈락되지만, 해당 재무유사성 조건은 PER를 통한 가치평가를 수행하기 위해 순이익을 시현해야 한다는 필요조건에 해당하므로 평가과정에의 객관성을 훼손하지 아니하는 것으로 판단됩니다.또한, 일반 유사성 선정 기준에서 비경상적인 Multiple의 기준을 PSR 기준 50배 초과에서 PER 기준 50배 초과로 변경하였습니다. 이에 따라 최종 비교기업은 총 2개사(라온로보틱스, 피앤에스로보틱스)로 선정되었습니다.
| 구분 | 라온로보틱스 | 피앤에스로보틱스 | 레인보우로보틱스 |
| 2026년 1분기 LTM 기준 당기순이익 | 5,114백만원 | 2,224백만원 | 1,245백만원 |
| 시가총액 (주1) | 163,905백만원 | 78,929백만원 | 11,447,153백만원 |
| PER Multiple | 32.05배 | 35.49배 | 9,194.51배 |
| 선정여부 | 선정 | 선정 | 미선정 |
| 적용 PER 배수 | 33.77배 |
| 주1) | PER 산정시 비교기업의 기준주가는 분석기준일
(2026년 6월 19일) 기준 최근 1개월 종가의 산술평균, 1주일 종가의 산술평균, 분석기준일 종가 중 가장 낮은 가액을 적용하였습니다. |
(2) 추정실적 산출
| 2025년 | 2026년(E) | 2027년(E) | 2028년(E) |
|---|
| 매출액 | 20,743 백만원 | 35,858 백만원 | 49,344 백만원 | 65,531 백만원 |
| 영업이익 | 673 백만원 | 1,805 백만원 | 4,286 백만원 | 7,695 백만원 |
| 당기순이익 | 805 백만원 | 2,647 백만원 | 4,859 백만원 | 8,052 백만원 |
(3) 미래 추정순이익 기준 주당 평가가액 산출
| 구분 | 산식 | 산출내역 | 비고 |
|---|
| 2028년 추정 당기순이익 | (A) | 8,052 백만 원 | 주1), 주2) |
| 연할인율 | - | 20.00% | 주2), 주3) |
| 적용순이익(2028년 추정 당기순이익의 현재가치) | (B) = (A) ÷ (1.20^2.75) | 4,877백만 원 | 주2), 주3) |
| 적용주식수 | (C) | 10,967,079주 | 주4) |
| 적용 주당 순이익 | (D) = (B) ÷(C) | 445원 | - |
| 적용 PER | (E) | 33.77배 | - |
| 주당 평가가액 | (F) = (D) X (E) | 15,018원 | - |
상기 주당 평가가액은 대표주관회사 및 공동주관회사의 주관적인 판단 요소(비교회사 선정, 가치평가방법, 변수의 선정 및 적용방법, 비교회사의 기준주가 선정 등)들이 반영되어 있으며, 경기 변동의 위험, 동사의 영업 및 재무에 관한 위험, 동사가 속한 산업의 위험 등이 반영되지 않은 상대적 평가가액으로서, 향후 동사가 코스닥 시장에서 거래될 때의 미래가치를 정확히 평가했다고 보기 어려울 수 있으므로, 유의하시기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4) 공모가액 산정
상기 PER 상대가치 산출 결과를 적용한 빅웨이브로보틱스㈜의 공모가액은 아래와 같습니다.
| 구분 | 내용 | 비고 |
|---|
| 주당 평가가액 | 15,018원 | - |
| 평가액 대비 할인율 | 37.46% ~ 25.01% | - |
| 공모가액 밴드 | 9,392원 ~ 11,262원 | 주1) |
| 주1) | 가치평가 과정에서 PSR과의 차이를 최소화 하기 위해 공모할인율을 동일하게 가정했습니다. 이로 인해 공모가액 밴드는 코스닥시장 거래가격 단위(주당 가격 5,000원 이상~10,000원 미만인 경우 5원 단위, 10,000원 이상~20,000원 미만인 경우 10원 단위)가 고려되지 않은 가격 밴드로 작성되어 있는 점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
대표주관회사 및 공동주관회사는 빅웨이브로보틱스㈜의 투자자의 이해를 돕기 위한 보조지표로서의 PER 평가방법을 통해 공모가액 범위를 산출하였습니다. 금번 공모에서 적용될 가치평가방법은 PSR 평가방법으로서, 주당 평가가액을 기초로 25.01% ~ 37.46%의 할인율을 적용하여 공모가액을 20,000원 ~ 24,000원으로 제시한 데 반해, 금번 공모에의 투자자 참고 목적상 기재한 PER 평가방법에 따른 추정 공모가액은 9,392원 ~ 11,262원 수준으로 되고 있습니다. 해당 가격이 코스닥시장에서 거래될 주가 수준을 의미하는 것은 아니므로,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PSR과 PER에 따른 가치평가 결과를 종합하면 아래와 같습니다.
| 구분 | PSR | PER | 괴리율 |
|---|
| 채택여부 | 채택됨 | - (참고지표) | - |
| 적용실적 | 2026년 1분기 LTM 매출액 | 2028년 추정 순이익 | - |
| 주당 평가가액 | 31,978 원 | 15,018원 | -53.04% |
| 평가액 대비 할인율 | 37.46% ~ 25.01% | 37.46% ~ 25.01% | - |
| 공모가액 밴드 | 20,000원 ~ 24,000원 | 9,392원 ~ 11,262원 | -53.08% ~ -53.04% |
| 주1) | 괴리율은 PSR로 산출된 공모가격과 PER로 산출된 공모가격 간의 괴리 수준을 표시한 비율입니다. |
공모 할인 전 주당 평가가액을 기준으로 PSR과 PER 간 약 -53.04%의 괴리율을 나타내고 있습니다. 괴리율로 인해 PER 대비 PSR을 통해 산정한 공모가치가 과대하다고 해석될 여지가 존재하므로 투자자께서는 이 점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그러나 현재 로봇 산업의 가파른 성장세와 산업사이클이 도입~성장기에 있어 시장 선점 및 점유율 확대가 중요하며, 현재 비교기업의 실적과 그에 기반하여 산출된 PER가 향후 미래 정상 수익력을 담보해야 한다는 필요조건이 충족되지 못하는 산업인 점, 현재 산업 내 유사회사들이 시장에서 평가 받는 가치를 설명하기에 PER를 사용할 수 없는 점 등으로 인해 현재 동사를 평가하는 데 있어 PER의 설득력이 충분하지 않다고 판단됩니다.또한, 동사의 PSR 평가에 대한 참고지표로서 함께 산출한 PER에는 다음과 같은 구조적 비대칭의 한계가 존재합니다. PER 평가방법은 비교기업의 기준주가를 최근 실현이익으로 나누어 PER을 도출한 뒤, 이를 동사의 미래 추정이익에 곱하여 적정 시가총액을 산출하는 방식입니다. 이때 비교기업 PER의 분자인 기준주가에는 시장이 해당 기업에 대하여 갖는 미래 기대 및 불확실성이 반영되어 있는 반면, 분모인 최근 실현이익에는 그러한 미래 기대·불확실성이 반영되어 있지 않습니다. 그런데 이렇게 도출된 PER을 동사에 적용하는 단계에서는 미래 기대·불확실성이 내포된 동사의 미래 추정이익을 곱하게 됩니다. 즉 비교기업의 PER은 미래 기대가 반영되지 않은 실현이익을 기준으로 산출되었음에도 이를 미래 기대가 반영된 동사의 추정이익에 적용함으로써, 분자·분모 간 및 비교기업·동사 간에 미래 기대·불확실성의 반영 정도가 일관되지 않는 비대칭이 발생합니다. 이러한 비대칭은 PER 평가 결과의 왜곡 요인으로 작용할 수 있으며, 이는 PER을 주된 평가방법이 아닌 참고지표로 활용하는 근거 중 하나가 됩니다.
다만, IPO시장에서는 PER를 통한 기업가치 평가방법이 절대다수를 차지하고 있는 만큼 투자자 이해를 돕기 위해 참고 목적으로 PER를 기재하였으며, 동사의 공모가 범위 제시에는 PSR이 사용되었습니다. 또한 참고 목적으로 기재한 PER 대비 PSR 통해 산출한 평가가격이 상회하고 있으므로,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한편, 동사의 2028년 당기순이익을 기준으로 금번 공모의 대표주관사인 유진투자증권㈜와 공동주관사인 미래에셋증권㈜가 제시한 기업가치인
350,389 백만원을 역산할 시 하기와 같습니다.
| 구분 | 제시내역 | 비고 |
| PSR 적용 시가총액 | 350,389 백만원 | A |
| 2028년 당기순이익의 현가 | 4,877 백만원 | B = C/(1+
20%)^
2.75 |
| - 2028년 당기순이익 | 8,052 백만원 | C |
| - 현가할인 적용 | 20% | - |
| 적용 PER 배수 | 71.84 | D = A / B |
| 주1) | 2028년 추정 당기순이익을 2026년
1분기 기준 현재가치로 환산하기 위한 할인율은 최근 기술특례상장기업의 현재가치 할인율 및 당사의 사업구조 및 현금흐름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하여, 평균(21%)
수준에 해당하는 20%의 할인율을 적용하였습니다. 또한 2028년 추정 당기순이익을 적용한 사유는 동사의 해외진출 및 휴머노이드 관련 매출이 본격화되는 시점이 동사의 기업가치를 판단하기에 가장 합리적인 시점이라고 판단하였기 때문입니다.
[2022년 이후 코스닥 기술특례상장기업 적용실적, 연할인율 및 할인기간]
회사명
상장일
적용실적
연 할인율(%)
할인기간(년)
마키나락스
2026.05.20
2028
15%
3
코스모로보틱스
2026.05.11
2028
20%
3
인벤테라
2026.04.02
2029
25%
4
리센스메디컬
2026.03.31
2027
20%
2
메쥬
2026.03.26
2028
20%
3
카나프테라퓨틱스
2026.03.16
2028
20%
3
아이엠바이오로직스
2026.03.20
2028
20%
3
리브스메드
2025.12.24
2027
25%
2.25
알지노믹스
2025.12.18
2027~2029
25%
2.25~4.25
나라스페이스테크놀로지
2025.12.17
2027
20%
2.25
아크릴
2025.12.16
2027
15%
2.25
쿼드메디슨
2025.12.12
2027
20%
2.25
이지스
2025.12.11
2027
20%
2
페스카로
2025.12.10
2026
20%
1.25
테라뷰 홀딩스
2025.12.09
2027
20%
1.5
에임드바이오
2025.12.04
2029
15%
4.5
비츠로넥스텍
2025.11.21
2027
20%
2.5
그린광학
2025.11.17
2027
20%
2.5
큐리오시스
2025.11.13
2027~2028
15%
2.5~3.5
노타
2025.11.03
2028~2029
15%
3.75
에스투더블유
2025.09.19
2027
20%
2.5
그래피
2025.08.25
2027
22%
2.75
지투지바이오
2025.08.14
2029
20%
3.75
프로티나
2025.07.29
2027~2028
20%
2.75~3.75
뉴로핏
2025.07.25
2027~2028
20%
2.5~3.5
아우토크립트
2025.07.15
2027
15%
2.75
뉴엔에이아이
2025.07.04
2027
20%
2.75
지에프씨생명과학
2025.06.30
2026
20%
1.75
지씨지놈
2025.06.11
2028
15%
3.75
링크솔루션
2025.06.10
2027
20%
3
인투셀
2025.05.23
2027
15%
2.75
이뮨온시아
2025.05.19
2028
25%
4
오가노이드사이언스
2025.05.09
2028
20%
4
나우로보틱스
2025.05.08
2027
15%
2.75
로킷헬스케어
2025.05.12
2027
20%
3
쎄크
2025.04.28
2026
20%
2
심플랫폼
2025.03.21
2026
15%
2
오름테라퓨틱
2025.02.14
2024
-
-
아이에스티이
2025.02.12
2025~2026
25%
1.25~2
와이즈넛
2025.01.24
2026
15%
2.25
파인메딕스
2024.12.26
2027
20%
3.25
쓰리에이로직스
2024.12.24
2025~2027
20%
1.25~3.25
온코닉테라퓨틱스
2024.12.19
2027
20%
3
온코크로스
2024.12.18
2027~2028
15%
3~4
쓰리빌리언
2024.11.14
2028
20%
4.5
토모큐브
2024.11.07
2027
15%
3
에이치이엠파마
2024.11.05
2027
20%
3.5
에어레인
2024.11.08
2027
20%
3.5
클로봇
2024.10.28
2026
15%
2.5
웨이비스
2024.10.25
2026
17%
2.5
씨메스
2024.10.24
2026
15%
2.5
루미르
2024.10.21
2026
20%
2.25
셀비온
2024.10.16
2026~2027
25%
2.5~3.5
아이언디바이스
2024.09.23
2026
35%
2.5
이엔셀
2024.08.23
2027
20%
3.5
넥스트바이오메디컬
2024.08.20
2026
20%
2.75
케이쓰리아이
2024.08.20
2025
20%
1.5
뱅크웨어글로벌
2024.08.12
2026
20%
2.75
아이빔테크놀로지
2024.08.06
2026~2027
20%
2.75~3.75
피앤에스미캐닉스
2024.07.31
2026
20%
2.75
엑셀세라퓨틱스
2024.07.15
2028
20%
4.5
하스
2024.07.03
2026
20%
3
이노스페이스
2024.07.02
2026
20%
2.75
에이치브이엠
2024.06.28
2026
20%
3
에스오에스랩
2024.06.25
2026~2027
20%
2.75~3.75
한중엔시에스
2024.06.24
2024~2025
20%
0.75~1.75
씨어스테크놀로지
2024.06.19
2026
20%
2.75
라메디텍
2024.06.17
2026
18%
2.5
아이씨티케이
2024.05.17
2026
19%
2.75
민테크
2024.05.03
2025
35%
2
디앤디파마텍
2024.05.02
2026
25%
3
아이엠비디엑스
2024.04.03
2027
25%
4
엔젤로보틱스
2024.03.26
2026
15%
3
삼현
2024.03.21
2025
15%
2
케이엔알시스템
2024.03.07
2025
20%
2
코셈
2024.02.23
2025
20%
2.25
케이웨더
2024.02.22
2025
20%
2
이에이트
2024.02.23
2025
20%
2
와이바이오로직스
2023.12.05
2024~2025
25%
1.5~2.5
에이텀
2023.12.01
2025~2026
20%
3
그린리소스
2023.11.24
2024~2025
20%
1.5~2.5
큐로셀
2023.11.09
2026
20%
3.5
컨텍
2023.11.09
2025
18%
2.5
쏘닉스
2023.11.07
2024~2025
20%
1.5~2.5
퀄리타스반도체
2023.10.27
2024~2025
20%
2.5~3.5
아이엠티
2023.10.10
2025
25%
2.5
시큐레터
2023.08.24
2025
20%
2.5
스마트레이더시스템
2023.08.22
2025
25%
2.5
큐리옥스바이오시스템즈
2023.08.10
2025
20%
2.75
파두
2023.08.07
2024~2025
20%
1.75~2.75
시지트로닉스
2023.08.03
2025
20%
2.75
파로스아이바이오
2023.07.27
2025
25%
2.5
버넥트
2023.07.26
2025
20%
2.5
센서뷰
2023.07.19
2025
25%
2.75
와이랩
2023.07.20
2025
20%
2.75
이노시뮬레이션
2023.07.06
2025
25%
2.75
오픈놀
2023.06.30
2025
20%
3
프로테옴텍
2023.06.16
2024~2025
15%
3.25~4.25
큐라티스
2023.06.15
2025
45%
3
씨유박스
2023.05.19
2025
20%
3
모니터랩
2023.05.19
2024~2025
25%
1.75~2.75
마이크로투나노
2023.04.26
2025
20%
3
지아이이노베이션
2023.03.30
2024~2025
30%
2~3
자람테크놀로지
2023.03.07
2024
25%
2
제이오
2023.02.16
2024
30%
2
샌즈랩
2023.02.15
2025
20%
3
오브젠
2023.01.30
2024
25%
2
티이엠씨
2023.01.19
2022
-
-
SAMG엔터테인먼트
2022.12.06
2023
25%
1
인벤티지랩
2022.11.22
2025
15%
3.5
엔젯
2022.11.18
2023~2024
25%
1.25~2.25
뉴로메카
2022.11.04
2025
15%
3.5
플라즈맵
2022.10.21
2024~2025
25%
2.5~3.5
핀텔
2022.10.20
2024
25%
2.5
샤페론
2022.10.19
2025
30%
3.5
에스비비테크
2022.10.17
2024
25%
2.5
선바이오
2022.10.05
2023~2025
20%
1.5~3.5
아이씨에이치
2022.07.29
2022
20%
0.5
에이프릴바이오
2022.07.28
2024
30%
2.5
루닛
2022.07.21
2025
20%
3.75
영창케미칼
2022.07.14
2023
20%
1.75
코난테크놀로지
2022.07.07
2024
20%
2.75
넥스트칩
2022.07.01
2024
30%
3
보로노이
2022.06.24
2024
25%
3
레이저쎌
2022.06.24
2022~2024
20%
0.5~2.5
비플라이소프트
2022.06.20
2024
20%
3
모아데이타
2022.03.10
2024
15%
3
노을
2022.03.03
2024~2025
15%
3.25~4.25
풍원정밀
2022.02.28
2022~2023
30%
1~2
퓨런티어
2022.02.23
2022~2024
20%
1~3
바이오에프디엔씨
2022.02.21
2023
15%
1.15
이지트로닉스
2022.02.04
2023
20%
2
스코넥엔터테인먼트
2022.02.04
2024
25%
3
애드바이오텍
2022.01.24
2022~2023
30%
1~2
평균
-
-
21%
2.7 |
비교회사를 통해 산출된 PER 배수(
33.77배
)와 비교할 시, 2028년의 적용 PER 배수(
71.84
배)는 시장에서 고평가로 판단될 여지가 있으며 상장 후 공모가 이하로 주가가 하락할 수 있으므로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또한, 최근 3개년 동안 PSR을 평가방법을 사용하여 상장한 기업의 주가 추이는 다음과 같습니다.
| 기업명 | (수정)공모가 | 상장일 | 3개월 | 1년 | 최근거래일 |
|---|
| 종가 | 등락율 | 종가 | 등락율 | 종가 | 등락율 | 종가 | 등락율 |
|---|
| 티엑스알로보틱스 | 13,500 | 20,700 | 53.3% | 16,160 | 19.7% | 16,090 | 19.2% | 9,100 | (32.6%) |
| 데이원컴퍼니 | 13,000 | 7,800 | (40.0%) | 7,970 | (38.7%) | 4,520 | (65.2%) | 2,915 | (77.6%) |
| 미트박스 | 19,000 | 14,200 | (25.3%) | 15,120 | (20.4%) | 8,390 | (55.8%) | 5,430 | (71.4%) |
| 닷밀 | 6,500 | 4,305 | (33.8%) | 2,995 | (53.9%) | 2,480 | (61.8%) | 1,400 | (78.5%) |
| 그리드위즈 | 40,000 | 49,500 | 23.8% | 24,200 | (39.5%) | 21,600 | (46.0%) | 14,000 | (65.0%) |
| 주1) | 최근 거래일(2026년 6월 26일 기준) |
| 주2) | ㈜티엑스알로보틱스의 상장일 기준 1년간의 주가 추이는 다음과 같습니다
티엑스알로보틱스 상장일로부터 1년 주가추이.jpg
㈜티엑스알로보틱스 상장일로부터 1년 주가추이 |
| 주3) | ㈜데이원컴퍼니의 상장일 기준 1년간의 주가 추이는 다음과 같습니다
데이원컴퍼니 상장일로부터 1년 주가추이.jpg
㈜데이원컴퍼니 상장일로부터 1년 주가추이 |
| 주4) | ㈜미트박스글로벌의 상장일 기준 1년간의 주가 추이는 다음과 같습니다
미트박스 상장일로부터 1년 주가추이.jpg
㈜미트박스글로벌 상장일로부터 1년 주가추이 |
| 주5) | ㈜닷밀의 상장일 기준 1년간의 주가 추이는 다음과 같습니다
닷밀 상장일로부터 1년 주가추이.jpg
㈜닷밀 상장일로부터 1년 주가추이 |
| 주6) | ㈜그리즈위드의 상장일 기준 1년간의 주가 추이는 다음과 같습니다
그리드위즈 상장일로부터 1년 주가추이.jpg
㈜그리드위즈 상장일로부터 1년 주가추이 |
(주 12) 정정 후
당사의 공모를 위한 주당 가치를 평가함에 있어 기 상장된 유사회사를 이용한 상대가치 평가법(PSR)을 이용하였습니다.
당사의 2026년 1분기 LTM 매출액 21,637백만원과, 분석기준일 기준 최근 1개월 종가의 산술평균, 1주일 종가의 산술평균, 분석기준일 종가의 최저값 및 2026년 1분기 LTM 매출액 기준 비교기업의 평균 PSR(
15.41
배)를 적용하여 비교가치를 산정하였습니다.
| 구분 | 유일로보틱스 | 라온로보틱스 | 유진로봇 | 피앤에스로보틱스 | Ubtech Robotics | Shenzhen Dobot |
|---|
| 적용 매출액(A)(주1) | 31,404백만원 | 55,835백만원 | 32,220백만원 | 6,483백만원 | 2,169백만HKD | 534백만HKD |
| 적용 주식수(B)(주2) | 11,781,345주 | 13,257,500주 | 38,235,486주 | 13,455,280주 | 503,401,373주 | 439,955,400주 |
| 주당 매출액(C=A/B) | 2,666원 | 4,212원 | 843원 | 482원 | 4.31HKD | 1.21HKD |
| 기준주가 (D)(주3) | 68,880원 | 8,798원 | 12,886원 | 4,312원 | 85.05HKD | 24.92HKD |
| PSR(E=D/C) | 25.84배 | 2.09배 | 15.29배 | 8.95배 | 19.74배 | 20.55배 |
| 평균 | 15.41배 |
| 주1) | 적용 매출액은 각사의 2026년 1분기 분기보고서 기준 LTM 매출액을 적용하였습니다.
단, Ubtech Robotics와 Shenzhen Dobot의 경우 홍콩거래소(HKEX)에 상장된 기업으로서 분기 재무정보를 공시하지 않고 반기 및 온기 재무정보만 공시하며, 이에 따라 분석기준일 현재 2026년 1분기 기준 최근 4개 분기 실적 산출이 불가합니다. 그 대용치로 공시 재무정보 기준 직전 12개월 매출액을 적용하였으며 대상기간은 모두 2025년 1월~12월입니다. |
| 주2) | 적용주식수는 분석기준일(2026년
07월 10일
) 현재 상장주식총수 입니다. |
| 주3) | PSR 산정시 비교기업의 기준주가는 분석기준일(2026년
07월 10일
) 기준 최근 1개월 종가의 산술평균, 1주일 종가의 산술평균, 분석기준일 종가 중 가장 낮은 가액을 적용하였습니다. |
| 주4) | 적용환율은 한국은행 경제통계시스템이 발표한 2025년 평균 환율을 적용하였습니다.1.084 HKD/CNY |
| 출처: | 각사 사업보고서, 한국거래소 |
이는 비교기업에 따른 상대적 가치 평가방법으로서 당사의 기업가치를 평가하는데 있어 절대성을 내포하고 있지 않으며, 향후 발생할 수 있는 경기상황의 변동 및 당사가 속한 산업의 성장성 및 위험, 당사의 영업 및 재무에 대한 위험 등이 계량화되어 반영되지 않았습니다.
PSR은 해당 기업의 주가가 주당매출액(SPS)의 몇 배인지를 나타내는
비율로서
기업의 성장성에 대한 시장의 평가 등이 반영된 가치평가 방법에 해당하며, 사업 초기에 외형의 성장성은 높지만 시장 선점을 위한 판관비 및 연구개발 비용 등이 높은 비중을 차지하여 현재 이익은 적자를 기록하고 있는 기업의 주가수준을 설명하기 위한 지표로 도입되었습니다.
한편, 당사는 2026년 1분기 LTM 기준 영업이익 및 당기순이익 흑자를 시현하였으나, 로봇 자동화 시장의 성장 및
당사의 매출액 성장률을 고려하여 PSR을 적용하여 희망공모가액을 산출하였습니다.
Global Growth Insights에 따르면 글로벌 로봇 시장 규모는 2024년 약 543.5억 달러에서 2032년 약 4,228억 달러까지 성장할 것으로 전망되고 있으며, 국내 역시 2024년 로봇 산업 매출 규모는 전년 대비 3.2% 증가한 6조 1,695억원을 기록하였으며, 그중 제조업용 로봇 분야는 전년 대비 3.9%, 서비스용 로봇 분야는 전년 대비 3.4% 성장하였습니다. 또한, 기존의 설비 구축 중심에서 벗어나 설치·운영·유지보수까지 포함하는 통합 서비스 기반 구조로 전환되고 있으며, 초기 투자와 인프라 부담을 줄이려는 수요가 늘어나면서 RaaS 모델이 대안으로 부상하고 있습니다.
성장기 단계 산업에서는 시장참여자들이 시장점유율을 확대하여 시장을 선점하는 것이 중요하며, 기업 매출액의 크기가 향후 성장성 및 수익성 등의 회사 실적에 영향을 미치는 중요한 요소입니다.
당사는 2023년 68억원, 2024년 139억원, 2025년 207억원의 매출액을 기록하였으며, 2023년 대비 2025년 연평균 매출성장률은 73.97%에 달합니다. 이는 국내 및 글로벌 로봇 시장의 연평균 성장률을 크게 상회하는 수준으로, 당사가 시장 성장률을 초과하는 외형 성장을 달성하며 시장 내 입지를 빠르게 확대하고 있음을 보여줍니다.
한편, 당사는 과거 PSR 평가방법을 통해 기업가치를 평가하여 상장한 타 기업의 상장 전 연도 기준 최근 3개년 연평균 매출성장률의 평균 수준인 39.89%를 상회하는 수준인 73.97%의 매출성장률을 보이고 있습니다. 개별 기업과 비교해보더라도, 듀켐바이오와 넷마블을 제외하면 당사의 상장 전 연도 기준 최근 3개년 연평균 매출성장률은 상대적으로 높은 수준에 해당합니다. 하기 표 아래 주석에 기재한 바와 같이, 듀켐바이오와 넷마블은 상장 전 3년 전 사업결합 또는 합병 등의 영향으로 해당 기간의 기초 매출액이 상대적으로 낮게 나타나면서 연평균 매출성장률이 높게 산정된 것으로 판단됩니다.
| 구분 | 상장일 | 상장 전 3년 매출액 | 상장 전 2년 매출액 | 상장 전 1년 매출액 | 상장연도 매출액 | 상장 전 연도 기준 최근 3개년 매출액 연평균성장률 | 상장연도 기준 최근 3개년 매출액 연평균성장률 |
|---|
| (A) | (B) | (C) | (D) | (E)=(C/A)^(1/2)-1 | (F)=(D/B)^(1/2)-1 |
|---|
| 빅웨이브로보틱스 | 미정 | 6,854 | 13,851 | 20,743 | 35,858(주2) | 73.97% | 60.90% |
| 티엑스알로보틱스 | 2025-03-20 | 26,461 | 33,193 | 57,227 | 56,633 | 47.06% | 30.62% |
| 데이원컴퍼니 | 2025-01-24 | 104,095 | 116,590 | 127,680 | 123,860 | 10.75% | 3.07% |
| 미트박스 | 2025-01-23 | 55,218 | 66,914 | 110,263 | 135,594 | 41.31% | 42.35% |
| 듀켐바이오 | 2024-12-20 | 10,985(주3) | 32,422 | 34,695 | 35,601 | 77.72%(주3) | 4.79% |
| 닷밀 | 2024-11-13 | 9,442 | 10,618 | 18,780 | 23,630 | 41.03% | 49.18% |
| 그리드위즈 | 2024-06-14 | 110,688 | 132,142 | 131,871 | 124,674 | 9.15% | (2.87%) |
| 블루엠텍 | 2023-12-13 | 29,951 | 51,873 | 77,147 | 113,853 | 60.49% | 48.15% |
| 포바이포 | 2022-04-28 | 10,645 | 13,993 | 22,276 | 16,194 | 44.66% | 7.58% |
| 지니너스 | 2021-11-08 | -(주4) | 1,376 | 3,794 | 8,134 | N/A | 143.16% |
| 케이카 | 2021-10-13 | 742,803 | 1,185,355 | 1,323,114 | 1,902,394 | 33.46% | 26.69% |
| 코리아센터 | 2019-11-29 | 105,112 | 133,160 | 189,670 | 251,498 | 34.33% | 37.43% |
| 지노믹트리 | 2019-08-01 | 548 | 454 | 387 | 282 | (16.00%) | (21.20%) |
| 셀리버리 | 2018-11-09 | -(주5) | 1,276 | 2,774 | 4,512 | N/A | 88.06% |
| 카페24 | 2018-02-08 | 82,880 | 118,080 | 142,578 | 165,387 | 31.16% | 18.35% |
| 넷마블(주6) | 2017-05-12 | 362,381(주7) | 1,072,921 | 1,500,016 | 2,424,755 | 103.45%(주6) | 50.33% |
| 평균(빅웨이브로보틱스 제외 기상장기업 단순평균) | 39.89% | 35.05% |
| 주1) | 주재무제표 수치 기준입니다. 연결재무제표가 주재무제표인 경우 연결 기준, 별도재무제표가 주재무제표인 경우는 별도 기준 수치입니다. |
| 주2) | 빅웨이브로보틱스의 상장연도 매출액은 2026년도의 예상매출액입니다. |
| 주3) | 상장 전 3년전인 2021년 8월 31일자로 케어캠프㈜의 방사성의약품 사업부문을 분할하여 듀켐바이오와 합병함에 따라, 합병 후 기간인 2021년 8월 31일부터 2021년 12월 31일까지의 손익이 반영되며 2021년 대비 2022년 매출액 성장률이 높게 나타나고 있습니다. 듀켐바이오의 2024년 11월 8일 최초 제출된 증권신고서 '제1부 모집 또는 매출에 관한 사항 - III.투자위험요소 - 2. 회사위험 - 아. 손익계산서'의 비교가능성에 대한 사항에 따르면 듀켐바이오의 2021년 자체결산 실적은 매출액 23,129백만 원으로 추산된다고 기재되어 있는 바, 동 자체 결산 매출액 기준의 상장 전 연도 기준 최근 3개년 연평균 성장률을 계산하면 22.48%로 산정됩니다. |
| 주4) | 당사는 2018년 4월 20일 삼성서울병원 삼성유전체연구소를 모태로 설립된 스핀오프 기업으로, 상장 전 3년인 2018년도는 제1기(사업기간 2018.4.20~2018.12.31)에 해당하여 매출액이 없습니다. 이에 따라 상장 전 연도 기준 최근 3개년 연평균 성장률(E)은 산정되지 않으며(N/A), 상장연도 기준 최근 3개년 연평균 성장률(F)의 기산점이 되는 상장 전 2년(2019년) 매출액 또한 1,376백만원으로, 설립 초기 유전체 분석·정밀의료 진단 서비스의 상용화 초기 단계에서 발생한 소규모 매출에 해당합니다. 이처럼 사업 초기의 낮은 매출 기저로 인해 상장연도(2021년) 매출액 8,134백만원 대비 연평균 성장률이 143.16%로 높게 산정된 것으로, 이는 안정적인 사업 기반에서의 지속적인 외형 성장이라기보다 초기 성장단계의 기저효과에 상당 부분 기인하는 것으로 판단됩니다. |
| 주5) | 셀리버리는 2014년 3월 설립되어 2018년 11월 성장성 특례상장 1호로 코스닥 시장에 상장한 신약개발 기업으로, 약리물질 생체 내 전송기술(TSDT)을 기반으로 한 신약후보물질 연구개발을 주된 사업으로 영위합니다. 상장 전 3년인 2015년도는 매출액이 없어 상장 전 연도 기준 최근 3개년 연평균 성장률(E)이 산정되지 않으며(N/A), 상장연도 기준 최근 3개년 연평균 성장률(F)의 기산점인 상장 전 2년(2016년) 매출액 역시 1,276백만원에 불과합니다. 당사의 매출은 경상적인 제품 판매가 아니라 연구용 시약 판매 및 기술이전(라이선스)·연구용역 등 초기 연구개발 단계의 비경상적 수익으로 구성되어 그 규모가 작고 변동성이 큽니다. 이에 따라 매우 낮은 매출 기저로 인해 상장연도(2018년) 매출액 4,512백만원 대비 연평균 성장률이 88.06%로 높게 산정된 것으로, 지속 가능한 외형 성장으로 보기는 어려운 것으로 판단됩니다. |
| 주6) | 넷마블은 PSR 평가방법과 PBR 평가방법을 혼합하여 가치평가하였으나, 매출액 성장률이 높은 점, 모바일 게임 산업의 구조적인 성장성에 기인한 데 따라 PSR 평가방법을 적용한 점으로 참고 목적으로 기재하였습니다. |
| 주7) | 2017년 3월 20일에 최초 제출된 넷마블의 증권신고서 '제1부 모집 또는 매출에 관한 일반사항 - III. 투자위험요소 - 2. 회사위험 - 가. 합병에 따른 제무제표의 연도별 비교의 어려움'에 따르면, 넷마블은 2011년 11월 17일 씨제이게임즈㈜로 설립되었으며 상장 전 3년인 2014년 10월 1일 씨제이넷마블㈜와 합병하여 사명을 넷마블게임즈㈜로 변경하였습니다. 2011년 11월 17일부터 2014년 9월 30일까지는 게임 자회사를 보유한 지주회사로서 자체적인 사업은 자회사 관리와 부동산 임대 등을 제외하고는 없었습니다. 씨제이넷마블㈜는 씨제이이앤엠㈜의 게임사업부가 2014년 8월 1일 물적분할되어 설립된 회사로, 넷마블은 2014년 8월 11일 씨제이넷마블㈜의 지분 100%를 씨제이이앤엠㈜로부터 양수하였습니다. 이후 넷마블은 2014년 10월 1일을 합병기일로 씨제이넷마블㈜를 흡수합병하였기에 상대적으로 2014년 매출액이 이후 연도에 비해 현저히 낮게 나타나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 실질 기준의 상장 전 연도 기준 최근 3개년 매출의 연평균 성장률은 103.45%보다 낮게 나타날 수 있습니다. |
| 출처) | Dart공시시스템, 각사 감사보고서, 증권신고서(지분증권) |
또한
당사는 마로솔 플랫폼을 통해 접수된 고객 문의를 기반으로 자동화 공정 설계·제안 단계부터 로봇 공급, 시스템 구축, 솔링크 통합관제 소프트웨어 연동, 사후관리에 이르는 전 과정을 하나의 프로젝트 단위로 제공하고 있습니다. RaaS 플랫폼 시장은 고도화된 기술력과 로봇 제조사 연동, 고객 요구에 대응할 수 있는 방대한 DB 및 네트워크를 요구하고 있어, 관련 역량과 레퍼런스가 부족한 신규 진입자에게는 시장 진입 및 점유 확대에 상당한 압력이 가해지는 시장입니다. 특히 고객사가
당사를 마로솔 및 솔링크를 통해 자동화 환경을 구축하면 이후 타 서비스로의 전환에 상당한 비용과 시간이 수반되는 구조로, 안정적인 고객 유지와 추가 수주로 이어지는 효과가 발생합니다.
이러한 플랫폼의 시장 내 입지는 마로솔을 통한 자동화 문의 건수의 지속적인 증가 추이에서도 확인됩니다. 연간 문의 건수는 2023년부터 2025년까지 연평균 성장률 약 20%를 기록하며 꾸준히 확대되고 있습니다. 2026년 1분기의 경우 877건을 기록하였으며, 이를 연환산하면 약 3,508건으로 전년 대비 약 30%의 성장이 예상됩니다. 이는 로봇 자동화 수요가 확대되는 가운데 마로솔이 시장 내 유효한 수요 집결 창구로서의 역할을 공고히 하고 있음을 시사합니다.
이처럼 마로솔 플랫폼을 통한 수요 기반의 지속적인 확대는
당사의 매출 성장으로 직결되고 있으며, 누적된 고객 레퍼런스와 자동화 시나리오 DB는 신규 수주 전환율을 높이는 핵심 자산으로 기능하고 있습니다.
당사의 매출 규모는 단순한 외형 지표가 아닌 플랫폼의 시장 내 지위와 경쟁 우위를 반증하는 지표로서의 의미를 지니며, 이러한 성장 단계에 있는
당사의 기업가치를 평가함에 있어서는 특정 기간의 이익보다 매출액의 크기와 성장 추세가 향후 경쟁 우위를 보다 적절하게 반영하는 지표라고 판단하였고, 이러한 사항에 근거하여
당사의 기업가치 평가에 있어 PSR 평가방법을 적용하였습니다.
| 구분 | 산출 내역 | 비 고 |
| 적용 매출액 | 21,637 백만원 | A |
| 적용 PSR | 15.41 x | B |
| 기업가치 평가액 | 333,399 백만원 | C = A * B |
| 적용주식수 | 10,957,079 주 | D 주1) |
| 주당 평가가액 | 30,428 원 | E = C / D |
| 평가액 대비 할인율 | 34.27% ~ 21.18% | 주2) |
| 희망공모가액 밴드 | 20,000원 ~
24,000원 | - |
| 주1) | 적용 주식수 산정내역은 다음과 같습니다.
항목
주식수 (주)
비고
발행주식총수
8,702,411
-
모집주식수
1,900,000
신주(구주매출 10만 주 제외)
상장주선인 의무인수 주식수
50,000
공모가 하단 기준
주식매수선택권
204,668
미행사된 수량 전량(희석가능)
대표주관회사 보유신주인수권
100,000
미행사된 수량 전량(희석가능)
합계
10,957,079
- |
| 주2) | 주당 희망공모가액의 산출을 위하여 적용한 할인율은 과거 코스닥 시장에 기술성장기업으로 신규 상장한 기업의 주당 희망공모가액 산출을 위하여 적용한 할인율을 종합적으로 고려하여 산정하였습니다.
하기 표와 같이 2022년 이후 평가기준일(2026년
07월 10일)까지 코스닥 시장에 신규 상장한 기술성장기업(일반 상장, SPAC 상장, SPAC 합병 제외)의 희망공모가액 산출을 위하여 적용한 할인율을 나열하였으며, 이를
당사 희망공모가액 산정을 위해 참고하였습니다.
[2022년 이후 코스닥 기술특례상장기업 신규상장법인의 평가액 대비 할인율]
기업명
상장일
할인율(하단)
할인율(상단)
레메디
2026-07-13
45.50%
36.60%
레몬헬스케어
2026-07-06
49.47%
32.63%
스트라드비젼
2026-06-30
31.76%
20.39%
져스텍
2026-06-29
34.94%
22.55%
마키나락스
2026.05.20
46.00%
35.20%
코스모로보틱스
2026.05.11
30.56%
21.39%
인벤테라
2026.04.02
43.08%
21.91%
리센스메디컬
2026.03.31
44.37%
32.00%
메쥬
2026.03.26
38.00%
19.80%
아이엠바이오로직스
2026.03.20
41.70%
27.13%
카나프테라퓨틱스
2026.03.16
35.30%
19.13%
리브스메드
2025.12.24
41.70%
27.13%
알지노믹스
2025.12.18
44.46%
26.49%
나라스페이스테크놀로지
2025.12.17
44.97%
30.69%
아크릴
2025.12.16
31.46%
23.63%
쿼드메디슨
2025.12.12
35.41%
19.26%
이지스
2025.12.11
28.37%
17.36%
페스카로
2025.12.10
39.98%
25.57%
테라뷰 홀딩스
2025.12.09
41.99%
33.70%
에임드바이오
2025.12.04
41.87%
28.95%
비츠로넥스텍
2025.11.21
33.26%
21.95%
그린광학
2025.11.17
34.00%
24.57%
큐리오시스
2025.11.13
39.05%
25.51%
노타
2025.11.03
35.45%
22.71%
에스투더블유
2025.09.19
34.48%
24.13%
그래피
2025.08.25
42.53%
32.39%
지투지바이오
2025.08.14
52.76%
42.91%
프로티나
2025.07.29
43.99%
28.72%
뉴로핏
2025.07.25
38.74%
24.76%
아우토크립트
2025.07.15
33.35%
21.59%
뉴엔에이아이
2025.07.04
35.92%
26.06%
지에프씨생명과학
2025.06.30
42.97%
29.06%
지씨지놈
2025.06.11
36.35%
25.74%
링크솔루션
2025.06.10
50.32%
42.87%
인투셀
2025.05.23
45.41%
25.76%
이뮨온시아
2025.05.19
43.41%
32.09%
오가노이드사이언스
2025.05.09
34.33%
18.88%
나우로보틱스
2025.05.08
35.07%
25.17%
로킷헬스케어
2025.05.12
39.72%
28.76%
쎄크
2025.04.28
33.71%
23.52%
심플랫폼
2025.03.21
32.26%
21.84%
오름테라퓨틱
2025.02.14
72.22%
65.27%
아이에스티이
2025.02.12
47.67%
38.49%
와이즈넛
2025.01.24
34.53%
29.08%
파인메딕스
2024.12.26
39.53%
32.81%
쓰리에이로직스
2024.12.24
52.92%
45.43%
온코닉테라퓨틱스
2024.12.19
32.83%
24.44%
온코크로스
2024.12.18
30.35%
15.18%
쓰리빌리언
2024.11.14
38.48%
11.14%
토모큐브
2024.11.07
30.46%
14.51%
에이치이엠파마
2024.11.05
35.04%
24.74%
에어레인
2024.11.08
40.15%
30.80%
클로봇
2024.10.28
35.51%
25.22%
웨이비스
2024.10.25
27.81%
17.97%
씨메스
2024.10.24
29.76%
15.71%
루미르
2024.10.21
36.70%
21.36%
셀비온
2024.10.16
51.10%
40.34%
아이언디바이스
2024.09.23
35.91%
25.45%
이엔셀
2024.08.23
31.96%
23.45%
넥스트바이오메디컬
2024.08.20
42.56%
30.60%
케이쓰리아이
2024.08.20
37.78%
22.85%
뱅크웨어글로벌
2024.08.12
39.30%
27.92%
아이빔테크놀로지
2024.08.06
34.65%
23.90%
피앤에스미캐닉스
2024.07.31
37.75%
24.41%
엑셀세라퓨틱스
2024.07.15
39.13%
24.41%
하스
2024.07.03
33.79%
11.73%
이노스페이스
2024.07.02
36.97%
25.03%
에이치브이엠
2024.06.28
35.82%
17.15%
에스오에스랩
2024.06.25
45.44%
34.53%
한중엔시에스
2024.06.24
42.64%
32.60%
씨어스테크놀로지
2024.06.19
30.70%
7.60%
라메디텍
2024.06.17
26.75%
10.54%
아이씨티케이
2024.05.17
30.95%
15.02%
민테크
2024.05.03
33.95%
13.63%
디앤디파마텍
2024.05.02
49.49%
40.31%
아이엠비디엑스
2024.04.03
41.49%
24.77%
엔젤로보틱스
2024.03.26
38.99%
16.81%
삼현
2024.03.21
30.28%
12.85%
케이엔알시스템
2024.03.07
43.85%
31.37%
코셈
2024.02.23
28.55%
16.65%
케이웨더
2024.02.22
28.89%
14.07%
이에이트
2024.02.23
40.65%
24.28%
와이바이오로직스
2023.12.05
47.48%
35.81%
에이텀
2023.12.01
42.56%
25.08%
그린리소스
2023.11.24
37.30%
20.21%
큐로셀
2023.11.09
29.88%
21.18%
컨텍
2023.11.09
31.58%
24.16%
쏘닉스
2023.11.07
46.10%
24.54%
퀄리타스반도체
2023.10.27
34.25%
24.13%
아이엠티
2023.10.10
47.53%
40.04%
시큐레터
2023.08.24
35.72%
25.94%
스마트레이더시스템
2023.08.22
50.73%
42.24%
큐리옥스바이오시스템즈
2023.08.10
44.77%
32.02%
파두
2023.08.07
36.44%
24.21%
시지트로닉스
2023.08.03
46.51%
40.57%
파로스아이바이오
2023.07.27
56.73%
44.37%
버넥트
2023.07.26
33.94%
21.88%
센서뷰
2023.07.19
48.99%
36.68%
와이랩
2023.07.20
33.14%
23.59%
이노시뮬레이션
2023.07.06
39.22%
29.87%
오픈놀
2023.06.30
29.41%
13.37%
프로테옴텍
2023.06.16
30.74%
15.35%
큐라티스
2023.06.15
53.13%
42.32%
씨유박스
2023.05.19
50.94%
33.82%
모니터랩
2023.05.19
46.86%
30.57%
마이크로투나노
2023.04.26
31.37%
21.20%
지아이이노베이션
2023.03.30
55.19%
41.18%
자람테크놀로지
2023.03.07
40.94%
26.17%
제이오
2023.02.16
52.75%
38.57%
샌즈랩
2023.02.15
30.49%
14.14%
오브젠
2023.01.30
41.64%
22.19%
티이엠씨
2023.01.19
32.38%
19.70%
SAMG엔터테인먼트
2022.12.06
43.71%
30.42%
인벤티지랩
2022.11.22
33.22%
8.62%
엔젯
2022.11.18
37.02%
20.23%
뉴로메카
2022.11.04
42.09%
30.10%
플라즈맵
2022.10.21
43.95%
31.49%
핀텔
2022.10.20
33.41%
20.98%
샤페론
2022.10.19
47.96%
35.27%
에스비비테크
2022.10.17
45.32%
32.86%
선바이오
2022.10.05
34.88%
25.58%
아이씨에이치
2022.07.29
30.23%
9.70%
에이프릴바이오
2022.07.28
48.07%
40.28%
루닛
2022.07.21
44.37%
38.05%
영창케미칼
2022.07.14
40.30%
25.97%
코난테크놀로지
2022.07.07
37.59%
25.70%
넥스트칩
2022.07.01
42.38%
32.48%
보로노이
2022.06.24
44.80%
36.52%
레이저쎌
2022.06.24
27.68%
15.62%
비플라이소프트
2022.06.20
42.89%
34.23%
모아데이타
2022.03.10
27.90%
15.88%
노을
2022.03.03
36.16%
16.51%
풍원정밀
2022.02.28
32.92%
22.76%
퓨런티어
2022.02.23
37.00%
24.28%
바이오에프디엔씨
2022.02.21
36.84%
20.36%
이지트로닉스
2022.02.04
43.07%
34.08%
스코넥엔터테인먼트
2022.02.04
45.82%
27.76%
애드바이오텍
2022.01.24
43.90%
35.89%
평균
39.30%
26.39%
주)
SPAC상장, SPAC합병 및 유가증권시장 상장은 제외하였습니다. |
다만, 이러한 희망공모가격의 산정에 관한 PSR 가치평가 방법에는 하기와 같은 한계점이 존재하므로 투자 결정 시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 구분 | 한계 |
| PSR가치평가 | 현재의 주가수준은 과거의 실적보다 미래의 예상이익에 대한 기대감을 반영하고 있으므로 과거 재무제표에 의거한 비교분석에 한계점이 존재합니다. |
| 유사기업이 동일업종에 속한다고 해도 각 회사에 고유한 사업구성, 시장점유율, 인력수준, 재무위험 등에서 차이가 있기 때문에, 동일업종을 비교분석하는 데에도 한계점이 존재할 수 있습니다. |
| 기업이 비용을 통제할 수 없는 경우 매출액을 이용하는 안정성이 오히려 단점이 될 수 있습니다. 이 경우 순이익과 가치가 급감함에도 불구하고 매출액은 감소하지 않을 수 있으며, 기업간의 매출액순이익률의 차이를 조정하지 않으면 가치평가의 정확성이 감소할 가능성이 있습니다. |
| 가치를 매출액으로만 판단하기 때문에 현금흐름이 악화되는 상황 등을 제대로 파악하기 어려우며, 부채비율이 높다고 해도 매출액이 계속 증가하는 경우에는 회사의 재정이 악화되었는지 판단할 수 없는 한계점이 존재할 수 있습니다. |
또한
당사
의 희망공모가액 산출 시 활용된 변수들은 별도 외부전문기관의 평가 등을 받지 아니한 당사의 자체적인 추정이며, 그 완결성이 보장되지 아니합니다. 추가적으로, 향후 국내외 경기 변동, 주식시장 현황, 당사가 속한 산업의 위험, 영업환경의 변화 등 다양한 요인에 따라 예측, 평가정보가 변동될 수 있으며, 유사회사 선정 및 비교가치 평가방식의 한계가 있음을 유의하시기 바랍니다.한편, 금번 공모 시 당사의 지분증권 평가를 위하여 사업의 유사성, 재무적/비재무적 기준 등에 대한 평가를 바탕으로 최종 비교기업을 선정하여 공모가액 산출에 적용하였습니다. 이러한 기준에 따른 비교기업의 선정은 비교기업의 사업 내용이 일정 부분 당사의 사업과 유사성을 가지고 있어 기업가치 평가요소의 공통점이 있고, 일정 수준의 질적요건을 충족하는 비교기업을 선정함으로써 본 지분증권 평가의 신뢰성을 높일 수 있습니다.비교기업 선정 시 선정(제외)기준, 반영 방법 등 합리적인 근거에 따라 적용하였으나 정량적인 기준 외에 평가과정에서 평가자의 정성적인 판단 및 자의성이 반영됨에 따라 산정결과로 도출된 희망 공모가액 역시 그 완결성을 보장할 수는 없습니다. 비교기업 선정 과정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제1부 모집 또는 매출에 관한 사항 - IV. 인수인의 의견(분석기관의 평가의견) - 1. 공모가격에 대한 의견 - 나. 희망공모가액의 산출방법」에 기재되어 있으니 참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금번 공모 시 당사의 지분증권 평가를 위하여 최종 비교기업으로 선정된 회사가 산업분류 상 유사한 산업에 속해 있다고는 하나 실제로 영위하는 사업은 당사의 사업과 정확히 일치하지 않습니다.또한 최종 비교기업으로 선정한 회사들의 경우 주력 제품 및 관련 시장, 영업 환경, 기술력, 성장성 등에 있어 차이가 존재할 수 있으며, 이에 비교기업과 당사와의 직접적인 비교는 한계점을 가지고 있습니다. 따라서, 상기 선정된 비교기업이 당사와 사업의 연관성이 존재하고, 매출구성 측면에서 비교 가능성이 일정 수준 존재하더라도, 상대가치 평가방법의 특성상 적합한 비교기업 선정 과정 및 결과에 대한 완전성을 보장할 수 없습니다. 사업구조, 시장점유율, 인력 수준, 재무안정성, 지배구조 차이, 경영진, 경영 전략 등 주식가치에 영향을 미칠 수 있는 사항들에도 차이가 존재할 수 있으므로, 유의하시기 바랍니다.투자자께서는 본 증권신고서 「IV. 인수인의 의견(분석기관의 평가의견) - 1. 공모가격에 대한 의견」에 기재된 평가방법을 참고하시기 바라며, 이와 관련된 한계점을 확인하여 투자의사결정에 착오가 없도록 하시기 바랍니다.
한편, 최근 한국거래소에 상장한 회사의 공모희망가격 산출 방식은 대부분 주가수익비율(PER)을 활용하고 있습니다. 금번 공모의 대표주관사인 유진투자증권㈜와 공동주관사인 미래에셋증권㈜는 투자자의 이해를 돕기 위하여 당사의 가치평가에 적용가능한 PER 배수 및 PER 가치평가 내역을 하기와 같이 제시하였습니다.
[PER 평가방법을 통한 상대가치 산출]
(가) 유사기업 PER 산출
(1) 비교기업 선정 요약PSR 평가방법과의 연속성을 최대한 유지하기 위해 PSR 평가방법에서 사용한 모집단 선정 및 사업 유사성 선정 기준은 동일하게 적용하였습니다. 다만, PSR과 PER는 각각 평가를 위해 필요로 하는 변수가 다르며(PSR의 경우 매출액 또는 주당매출액(SPS), PER의 경우 (지배주주)당기순이익 또는 주당순이익(EPS)) 이에 따라 각 평가방법론에 따라 적용되어야 하는 재무유사성 기준에 차이가 존재합니다. 따라서, PSR의 평가과정 및 기준을 최대한 유지하되 PER을 적용하기 위한 최소한의 재무 유사성 선정 기준으로서 "2026년 1분기 LTM 기준 지배주주 순이익 흑자를 시현" 기준을 추가하였습니다. 이에 따라 PSR에 의거한 3차 재무유사성 기준으로 추출된 기업은 총 10개사인 데 반해, 지배주주 순이익 흑자를 시현한 기업은 총 3개사(레인보우로보틱스, 라온로보틱스, 피앤에스로보틱스)로 추출됩니다. PSR 대비 PER를 사용할 경우 재무유사성 요건에 따라 7개사가 탈락되지만, 해당 재무유사성 조건은 PER를 통한 가치평가를 수행하기 위해 순이익을 시현해야 한다는 필요조건에 해당하므로 평가과정에의 객관성을 훼손하지 아니하는 것으로 판단됩니다.또한, 일반 유사성 선정 기준에서 비경상적인 Multiple의 기준을 PSR 기준 50배 초과에서 PER 기준 50배 초과로 변경하였습니다. 이에 따라 최종 비교기업은 총 2개사(라온로보틱스, 피앤에스로보틱스)로 선정되었습니다.
| 구분 | 라온로보틱스 | 피앤에스로보틱스 | 레인보우로보틱스 |
| 2026년 1분기 LTM 기준 당기순이익 | 5,114백만원 | 2,224백만원 | 1,245백만원 |
| 시가총액 (주1) | 116,639백만원 | 58,019백만원 | 8,739,636백만원 |
| PER Multiple | 22.81배 | 26.09배 | 7,020.55배 |
| 선정여부 | 선정 | 선정 | 미선정 |
| 적용 PER 배수 | 24.45배 |
| 주1) | PER 산정시 비교기업의 기준주가는 분석기준일
(2026년
7월 10일
) 기준 최근 1개월 종가의 산술평균, 1주일 종가의 산술평균, 분석기준일 종가 중 가장 낮은 가액을 적용하였습니다. |
(2) 추정실적 산출
| 2025년 | 2026년(E) | 2027년(E) | 2028년(E) |
|---|
| 매출액 | 20,743 백만원 | 35,858 백만원 | 49,344 백만원 | 65,531 백만원 |
| 영업이익 | 673 백만원 | 1,805 백만원 | 4,286 백만원 | 7,695 백만원 |
| 당기순이익 | 805 백만원 | 2,647 백만원 | 4,859 백만원 | 8,052 백만원 |
(3) 미래 추정순이익 기준 주당 평가가액 산출
| 구분 | 산식 | 산출내역 | 비고 |
|---|
| 2028년 추정 당기순이익 | (A) | 8,052 백만 원 | 주1), 주2) |
| 연할인율 | - | 20.00% | 주2), 주3) |
| 적용순이익(2028년 추정 당기순이익의 현재가치) | (B) = (A) ÷ (1.20^2.75) | 4,877백만 원 | 주2), 주3) |
| 적용주식수 | (C) | 10,967,079주 | 주4) |
| 적용 주당 순이익 | (D) = (B) ÷(C) | 445원 | - |
| 적용 PER | (E) | 24.45
배 | - |
| 주당 평가가액 | (F) = (D) X (E) | 10,880
원 | - |
| 주1) | 추정 당기순이익 산정내역은 IV. 인수인의 의견-바. 추정 당기순이익 산정내역을 참고해주시기 바랍니다 |
| 주2) | 미래 추정 실적의 현가화를 위해 연할인율을 20%로 적용하였습니다. 당사의 미래 추정 당기순이익에 적용한 20%의 연할인율은 최종 선정된 비교회사의 WACC를 활용하여 산정하였습니다. 최종 비교회사인 라온로보틱스 및 피앤에스로보틱스의 자기자본비용·타인자본비용·WACC를 2024년 말, 2025년 말, 분석기준일(2026년 07월 10일) 3개 시점 기준으로 제시하면 아래와 같습니다.
[최종 비교기업의 가중평균자본비용(WACC)]
(단위: %)
회사명
2024.12.31.
2025.12.31.
2026.07.10.
Ke
Kd
WACC
Ke
Kd
WACC
Ke
Kd
WACC
라온로보틱스
19.1%
3.9%
16.3%
17.0%
3.6%
15.9%
41.0%
4.8%
39.2%
피앤에스로보틱스
17.7%
3.6%
17.7%
23.7%
4.5%
23.6%
39.8%
2.3%
39.5%
평균
-
-
17.0%
-
-
19.8%
-
-
39.4%
출처: Bloomberg위 표와 같이 두 비교회사의 WACC는 2024년 말 각각 16.3%·17.7%, 2025년 말 각각 15.9%·23.6%로 15~24% 범위에서 형성되어 왔으나, 분석기준일 현재 각각 39.2%·39.5%로 직전 2개년 대비 큰 폭으로 상승하였습니다.이러한 WACC 상승의 원인을 분석한 결과, 이는 비교회사 고유의 사업위험 확대가 아니라 자기자본비용 산정의 기초가 되는 한국 시장위험프리미엄(MRP)이 분석기준일 시점에 일시적으로 급등한 데 기인하는 것으로 판단됩니다. 한국 무위험이자율 및 시장위험프리미엄 추이는 아래와 같습니다.
[한국 시장의 무위험이자율 및 리스크 프리미엄]
구분
2024.12.31.
2025.12.31.
2026.07.10.
Rf
리스크프리미엄(RP)
Rf
리스크프리미엄(RP)
Rf
리스크프리미엄(RP)
대한민국
2.871%
18.943%
3.385%
16.146%
4.236%
38.621%
출처: Bloomberg
위 표와 같이 한국 시장위험프리미엄은 2024년 말 18.943%, 2025년 말 16.146%로 안정적으로 유지되어 오다가, 분석기준일인 2026년 07월 10일 38.621%로 직전 2개년 대비 약 2배 내외로 급등하였습니다. 이는 2026년 2월 28일 발발한 미국·이스라엘과 이란 간 무력충돌 및 이에 따른 호르무즈 해협 통항 차질로 국제 에너지 가격과 시장 변동성이 확대되고, 에너지 수입의존도가 높은 한국 시장의 위험회피 심리가 크게 고조된 데 기인한 것으로 판단됩니다.그러나 분석기준일 시점의 시장위험프리미엄 급등은 다년의 미래 추정실적을 현가화하는 할인율의 기초로 삼기에 적절한 정상적·평균적 시장 상황을 대표한다고 보기 어렵습니다. 첫째, 동 급등은 특정 시점에 발생한 외생적·일회성 지정학적 충격에 기인한 것으로 비교회사 고유의 구조적 사업위험 변화가 아니며, 실제로 충격의 실물 전달경로인 국제유가가 위기 정점 대비 약 40% 하락하여 분쟁 이전 수준에 근접하는 등 동 충격이 시장 펀더멘털에 미치는 영향은 점차 완화되고 있습니다. 둘째, 38.621%에 이르는 시장위험프리미엄은 장기간 지속가능한 정상적 자기자본비용의 전제로 보기 어렵습니다. 만약 시장이 이러한 수준의 위험프리미엄을 항구적으로 반영하였다면 주식가치의 대폭적인 재평가가 수반되었어야 하나 실제 시장의 가격 조정폭은 이에 크게 미치지 못하는 바, 동 수치는 특정 시점의 변동성 확대에 따른 일시적·측정상 왜곡의 성격이 강한 것으로 판단됩니다. 셋째, 본 평가에서 현가화하는 대상은 2026년~2028년 등 다년에 걸친 미래 추정실적인 바, 특정 시점의 시장가격 지표와 달리 다년 현금흐름의 현가화에 적용되는 할인율은 해당 추정기간 전체에 대응하는 정상적·장기적 자본비용을 전제로 산정되어야 하며, 단일 시점의 일시적 급등치를 다년의 미래 실적 전체에 영구적으로 적용하는 것은 평가의 정합성 측면에서 일부 왜곡이 발생할 수 있는 것으로 판단됩니다.
이에 당사는 단기적·일회성 변동을 제거하고, 시장위험프리미엄이 정상 범위(2024년 말 18.943%, 2025년 말 16.146%)에 있던 기간의 비교회사 WACC를 기준으로 연할인율을 산정하였습니다. 그 결과 최종 비교회사의 WACC는 라온로보틱스 16.3%·15.9%, 피앤에스로보틱스 17.7%·23.6%로, 동 4개 관측치의 평균은 약 18.4%입니다. 다만 당사는 잔존하는 시장 불확실성을 보수적으로 반영하여 이를 상회하는 약 20% 수준을 최종 연할인율로 적용하였습니다.
또한 동 급등이 특정 기업에 국한되지 않은 시장 전반의 현상임을 확인하기 위하여, '2차 사업유사성' 기준에 따라 당사와 사업적 유사성이 일정 수준 이상으로 기대되는 비교가능기업 22개사의 WACC를 함께 검토하였으며, 그 결과는 아래와 같습니다.
[2차 사업유사성 비교회사의 가중평균자본비용(WACC)]
(단위: %)
회사명
2024.12.31.
2025.12.31.
2026.07.10.
Ke
Kd
WACC
Ke
Kd
WACC
Ke
Kd
WACC
라온로보틱스
19.1%
3.9%
16.3%
17.0%
3.6%
15.9%
41.0%
4.8%
39.2%
피앤에스로보틱스
17.7%
3.6%
17.7%
23.7%
4.5%
23.6%
39.8%
2.3%
39.5%
톱텍
23.4%
2.8%
16.3%
19.4%
3.6%
14.8%
29.3%
3.9%
22.4%
두산로보틱스
36.3%
3.9%
36.3%
22.5%
4.5%
22.4%
33.4%
5.8%
33.2%
로보티즈
24.8%
3.7%
24.7%
24.4%
3.5%
24.4%
39.1%
5.2%
39.1%
레인보우로보틱스
26.1%
3.8%
26.1%
21.1%
4.3%
21.1%
41.7%
5.5%
41.7%
휴림로봇
25.2%
3.7%
20.1%
27.7%
3.6%
26.9%
44.4%
4.7%
43.6%
유일로보틱스
18.8%
3.7%
18.5%
18.8%
3.8%
18.8%
32.7%
5.6%
32.6%
로보스타
21.3%
3.3%
21.3%
25.9%
4.1%
25.9%
36.6%
5.2%
36.6%
트윔
15.8%
3.1%
15.7%
15.5%
4.0%
15.5%
28.5%
5.2%
28.4%
클로봇
23.4%
3.8%
23.3%
21.8%
3.9%
21.8%
42.8%
5.1%
42.8%
제닉스로보틱스
11.3%
3.8%
10.7%
33.7%
4.3%
31.7%
47.1%
5.4%
41.6%
TPC로보틱스
17.4%
3.7%
9.6%
17.4%
3.6%
11.4%
30.2%
4.8%
18.8%
엔젤로보틱스
18.4%
3.8%
18.4%
19.6%
4.3%
19.6%
32.4%
5.4%
32.3%
유진로봇
21.3%
3.9%
21.0%
22.4%
3.9%
22.2%
41.5%
4.9%
41.2%
코닉오토메이션
18.8%
3.4%
18.5%
21.4%
4.6%
19.9%
37.9%
5.9%
34.2%
케이엔알시스템
23.4%
3.8%
20.6%
26.0%
4.0%
25.0%
37.5%
5.4%
34.5%
나우로보틱스
21.8%
3.9%
12.2%
24.1%
4.6%
23.4%
42.8%
5.8%
41.4%
뉴로메카
22.8%
3.8%
19.8%
19.1%
3.7%
17.2%
36.0%
4.9%
34.5%
LS티라유텍
23.1%
3.8%
19.7%
13.9%
3.6%
13.2%
31.9%
4.7%
29.8%
이삭엔지니어링
21.7%
3.7%
20.2%
17.4%
3.9%
14.3%
33.4%
5.1%
25.7%
엠아이큐브솔루션
17.8%
3.7%
17.1%
16.1%
4.2%
15.0%
27.0%
5.4%
25.2%
평균
-
-
19.3%
-
-
20.2%
-
-
34.5%
출처: Bloomberg위 22개사의 WACC 또한 분석기준일에 일제히 큰 폭으로 상승하였는 바, 분석기준일의 WACC 급등이 특정 기업 고유의 요인이 아니라 시장 전반의 일시적 요인에서 비롯되었음이 재차 확인됩니다. 나아가 동 22개사의 정상 범위(2024년 말 및 2025년 말) WACC 평균은 약 19~20% 수준으로, 앞서 산정한 최종 비교회사 기준 연할인율과 정합적입니다.
이상을 종합하여, 당사는 미래 추정 실적에 적용할 연할인율을 20%로 산정하였습니다. |
| 주3) | 분석을 위해 적용한 비교기업 실적은 2026년 1분기 LTM 실적이므로 그 적용기간을 2.75년으로 가정하였습니다. 추정 당기순이익의 현재가치를 산출하기 위해 20%의 연할인율을 현가할인율으로 하였습니다. |
| 주4) | 적용 주식수 산정내역은 다음과 같습니다.
항목
주식수 (주)
비고
발행주식총수
8,702,411
-
모집주식수
1,900,000
신주 (구주매출 10만 주 제외)
상장주선인 의무인수 주식수(주1)
60,000
공모가 하단 기준
주식매수선택권
204,668
미행사된 수량 전량 (희석가능)
대표주관회사 보유 신주인수권
100,000
미행사된 수량 전량 (희석가능)
합계
10,967,079
-
주1)
상장 주선인 의무인수 주식수 60,000주는 PER 평가방법을 적용하여 산출한 희망공모가액(7,146원 ~ 8,569원)의 하단인 7,146원을 기준으로 계산한 수치로서, 참고 목적으로 기재한 것입니다. 실제 상장주선인 의무인수 주식수는 PSR 평가방법을 적용하여 산출한 50,000주이며, 상기 수치와는 상이합니다. |
상기 주당 평가가액은 대표주관회사 및 공동주관회사의 주관적인 판단 요소(비교회사 선정, 가치평가방법, 변수의 선정 및 적용방법, 비교회사의 기준주가 선정 등)들이 반영되어 있으며, 경기 변동의 위험,
당사
의 영업 및 재무에 관한 위험,
당사
가 속한 산업의 위험 등이 반영되지 않은 상대적 평가가액으로서, 향후
당사
가 코스닥 시장에서 거래될 때의 미래가치를 정확히 평가했다고 보기 어려울 수 있으므로, 유의하시기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4) 공모가액 산정
상기 PER 상대가치 산출 결과를 적용한 빅웨이브로보틱스㈜의 공모가액은 아래와 같습니다.
| 구분 | 내용 | 비고 |
|---|
| 주당 평가가액 | 10,880원 | - |
| 평가액 대비 할인율 | 34.27% ~ 21.18% | - |
| 공모가액 밴드 | 7,146원 ~ 8,569원 | 주1) |
| 주1) | 가치평가 과정에서 PSR과의 차이를 최소화 하기 위해 공모할인율을 동일하게 가정했습니다. 이로 인해 공모가액 밴드는 코스닥시장 거래가격 단위(주당 가격
2,000원 이상~5,000원 미만인 경우 5원 단위,
5,000원 이상~20,000원 미만인 경우 10원 단위)가 고려되지 않은 가격 밴드로 작성되어 있는 점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
대표주관회사 및 공동주관회사는 빅웨이브로보틱스㈜의 투자자의 이해를 돕기 위한 보조지표로서의 PER 평가방법을 통해 공모가액 범위를 산출하였습니다. 금번 공모에서 적용될 가치평가방법은 PSR 평가방법으로서, 주당 평가가액을 기초로
21.18% ~ 34.27%
의 할인율을 적용하여 공모가액을 20,000원 ~ 24,000원으로 제시한 데 반해, 금번 공모에의 투자자 참고 목적상 기재한 PER 평가방법에 따른 추정 공모가액은
7,146원 ~ 8,569원
수준으로 되고 있습니다. 해당 가격이 코스닥시장에서 거래될 주가 수준을 의미하는 것은 아니므로 투자자께서는 이 점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PSR과 PER에 따른 가치평가 결과를 종합하면 아래와 같습니다.
| 구분 | PSR | PER | 괴리율 |
|---|
| 채택여부 | 채택됨 | - (참고지표) | - |
| 적용실적 | 2026년 1분기 LTM 매출액 | 2028년 추정 순이익 | - |
| 주당 평가가액 | 30,428 원 | 10,880원 | (64.24%) |
| 평가액 대비 할인율 | 34.27% ~ 21.18% | 34.27% ~ 21.18% | - |
| 공모가액 밴드 | 20,000원 ~ 24,000원 | 7,146원 ~ 8,569원 | (64.27%) ~ (64.30%) |
| 주1) | 괴리율은 PSR로 산출된 공모가격과 PER로 산출된 공모가격 간의 괴리 수준을 표시한 비율입니다. |
공모 할인 전 주당 평가가액을 기준으로 PSR과 PER 간 약
-64.24%
의 괴리율을 나타내고 있습니다. 괴리율로 인해 PER 대비 PSR을 통해 산정한 공모가치가 과대하다고 해석될 여지가 존재하므로 투자자께서는 이 점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그러나 현재 로봇 산업의 가파른 성장세와 산업사이클이 도입~성장기에 있어 시장 선점 및 점유율 확대가 중요하며, 현재 비교기업의 실적과 그에 기반하여 산출된 PER가 향후 미래 정상 수익력을 담보해야 한다는 필요조건이 충족되지 못하는 산업인 점, 현재 산업 내 유사회사들이 시장에서 평가 받는 가치를 설명하기에 PER를 사용할 수 없는 점 등으로 인해 현재
당사
를 평가하는 데 있어 PER의 설득력이 충분하지 않다고 판단됩니다.또한,
당사
의 PSR 평가에 대한 참고지표로서 함께 산출한 PER에는 다음과 같은 구조적 비대칭의 한계가 존재합니다. PER 평가방법은 비교기업의 기준주가를 최근 실현이익으로 나누어 PER을 도출한 뒤, 이를
당사
의 미래 추정이익에 곱하여 적정 시가총액을 산출하는 방식입니다. 이때 비교기업 PER의 분자인 기준주가에는 시장이 해당 기업에 대하여 갖는 미래 기대 및 불확실성이 반영되어 있는 반면, 분모인 최근 실현이익에는 그러한 미래 기대·불확실성이 반영되어 있지 않습니다. 그런데 이렇게 도출된 PER을
당사
에 적용하는 단계에서는 미래 기대·불확실성이 내포된
당사
의 미래 추정이익을 곱하게 됩니다. 즉 비교기업의 PER은 미래 기대가 반영되지 않은 실현이익을 기준으로 산출되었음에도 이를 미래 기대가 반영된
당사
의 추정이익에 적용함으로써, 분자·분모 간 및 비교기업·
당사
간에 미래 기대·불확실성의 반영 정도가 일관되지 않는 비대칭이 발생합니다. 이러한 비대칭은 PER 평가 결과의 왜곡 요인으로 작용할 수 있으며, 이는 PER을 주된 평가방법이 아닌 참고지표로 활용하는 근거 중 하나가 됩니다.
다만, IPO시장에서는 PER를 통한 기업가치 평가방법이 절대다수를 차지하고 있는 만큼 투자자 이해를 돕기 위해 참고 목적으로 PER를 기재하였으며,
당사의 공모가 범위 제시에는 PSR이 사용되었습니다. 또한 참고 목적으로 기재한 PER 대비 PSR 통해 산출한 평가가격이 상회하고 있으므로,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한편,
당사
의 2028년 당기순이익을 기준으로 금번 공모의 대표주관사인 유진투자증권㈜와 공동주관사인 미래에셋증권㈜가 제시한 기업가치인
333,399
백만원을 역산할 시 하기와 같습니다.
| 구분 | 제시내역 | 비고 |
| PSR 적용 시가총액 | 333,399
백만원 | A |
| 2028년 당기순이익의 현가 | 4,877
백만원 | B = C/(1+
20%)^
2.75 |
| - 2028년 당기순이익 | 8,052
백만원 | C |
| - 현가할인 적용 | 20% | - |
| 적용 PER 배수 | 68.36 | D = A / B |
| 주1) | 2028년 추정 당기순이익을 2026년
1분기 기준 현재가치로 환산하기 위한 할인율은 최근 기술특례상장기업의 현재가치 할인율 및 당사의 사업구조 및 현금흐름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하여, 평균(21%)
수준에 해당하는 20%의 할인율을 적용하였습니다. 또한 2028년 추정 당기순이익을 적용한 사유는
당사의 해외진출 및 휴머노이드 관련 매출이 본격화되는 시점이
당사의 기업가치를 판단하기에 가장 합리적인 시점이라고 판단하였기 때문입니다.
[2022년 이후 코스닥 기술특례상장기업 적용실적, 연할인율 및 할인기간]
회사명
상장일
적용실적
연 할인율(%)
할인기간(년)
레메디
2026-07-13
2028
20%
2.75
레몬헬스케어
2026-07-06
2027
20%
2
스트라드비젼
2026-06-30
2028
20%
3
져스텍
2026-06-29
2027~2028
15%
1.75~2.75
마키나락스
2026.05.20
2028
15%
3
코스모로보틱스
2026.05.11
2028
20%
3
인벤테라
2026.04.02
2029
25%
4
리센스메디컬
2026.03.31
2027
20%
2
메쥬
2026.03.26
2028
20%
3
카나프테라퓨틱스
2026.03.16
2028
20%
3
아이엠바이오로직스
2026.03.20
2028
20%
3
리브스메드
2025.12.24
2027
25%
2.25
알지노믹스
2025.12.18
2027~2029
25%
2.25~4.25
나라스페이스테크놀로지
2025.12.17
2027
20%
2.25
아크릴
2025.12.16
2027
15%
2.25
쿼드메디슨
2025.12.12
2027
20%
2.25
이지스
2025.12.11
2027
20%
2
페스카로
2025.12.10
2026
20%
1.25
테라뷰 홀딩스
2025.12.09
2027
20%
1.5
에임드바이오
2025.12.04
2029
15%
4.5
비츠로넥스텍
2025.11.21
2027
20%
2.5
그린광학
2025.11.17
2027
20%
2.5
큐리오시스
2025.11.13
2027~2028
15%
2.5~3.5
노타
2025.11.03
2028~2029
15%
3.75
에스투더블유
2025.09.19
2027
20%
2.5
그래피
2025.08.25
2027
22%
2.75
지투지바이오
2025.08.14
2029
20%
3.75
프로티나
2025.07.29
2027~2028
20%
2.75~3.75
뉴로핏
2025.07.25
2027~2028
20%
2.5~3.5
아우토크립트
2025.07.15
2027
15%
2.75
뉴엔에이아이
2025.07.04
2027
20%
2.75
지에프씨생명과학
2025.06.30
2026
20%
1.75
지씨지놈
2025.06.11
2028
15%
3.75
링크솔루션
2025.06.10
2027
20%
3
인투셀
2025.05.23
2027
15%
2.75
이뮨온시아
2025.05.19
2028
25%
4
오가노이드사이언스
2025.05.09
2028
20%
4
나우로보틱스
2025.05.08
2027
15%
2.75
로킷헬스케어
2025.05.12
2027
20%
3
쎄크
2025.04.28
2026
20%
2
심플랫폼
2025.03.21
2026
15%
2
오름테라퓨틱
2025.02.14
2024
-
-
아이에스티이
2025.02.12
2025~2026
25%
1.25~2
와이즈넛
2025.01.24
2026
15%
2.25
파인메딕스
2024.12.26
2027
20%
3.25
쓰리에이로직스
2024.12.24
2025~2027
20%
1.25~3.25
온코닉테라퓨틱스
2024.12.19
2027
20%
3
온코크로스
2024.12.18
2027~2028
15%
3~4
쓰리빌리언
2024.11.14
2028
20%
4.5
토모큐브
2024.11.07
2027
15%
3
에이치이엠파마
2024.11.05
2027
20%
3.5
에어레인
2024.11.08
2027
20%
3.5
클로봇
2024.10.28
2026
15%
2.5
웨이비스
2024.10.25
2026
17%
2.5
씨메스
2024.10.24
2026
15%
2.5
루미르
2024.10.21
2026
20%
2.25
셀비온
2024.10.16
2026~2027
25%
2.5~3.5
아이언디바이스
2024.09.23
2026
35%
2.5
이엔셀
2024.08.23
2027
20%
3.5
넥스트바이오메디컬
2024.08.20
2026
20%
2.75
케이쓰리아이
2024.08.20
2025
20%
1.5
뱅크웨어글로벌
2024.08.12
2026
20%
2.75
아이빔테크놀로지
2024.08.06
2026~2027
20%
2.75~3.75
피앤에스미캐닉스
2024.07.31
2026
20%
2.75
엑셀세라퓨틱스
2024.07.15
2028
20%
4.5
하스
2024.07.03
2026
20%
3
이노스페이스
2024.07.02
2026
20%
2.75
에이치브이엠
2024.06.28
2026
20%
3
에스오에스랩
2024.06.25
2026~2027
20%
2.75~3.75
한중엔시에스
2024.06.24
2024~2025
20%
0.75~1.75
씨어스테크놀로지
2024.06.19
2026
20%
2.75
라메디텍
2024.06.17
2026
18%
2.5
아이씨티케이
2024.05.17
2026
19%
2.75
민테크
2024.05.03
2025
35%
2
디앤디파마텍
2024.05.02
2026
25%
3
아이엠비디엑스
2024.04.03
2027
25%
4
엔젤로보틱스
2024.03.26
2026
15%
3
삼현
2024.03.21
2025
15%
2
케이엔알시스템
2024.03.07
2025
20%
2
코셈
2024.02.23
2025
20%
2.25
케이웨더
2024.02.22
2025
20%
2
이에이트
2024.02.23
2025
20%
2
와이바이오로직스
2023.12.05
2024~2025
25%
1.5~2.5
에이텀
2023.12.01
2025~2026
20%
3
그린리소스
2023.11.24
2024~2025
20%
1.5~2.5
큐로셀
2023.11.09
2026
20%
3.5
컨텍
2023.11.09
2025
18%
2.5
쏘닉스
2023.11.07
2024~2025
20%
1.5~2.5
퀄리타스반도체
2023.10.27
2024~2025
20%
2.5~3.5
아이엠티
2023.10.10
2025
25%
2.5
시큐레터
2023.08.24
2025
20%
2.5
스마트레이더시스템
2023.08.22
2025
25%
2.5
큐리옥스바이오시스템즈
2023.08.10
2025
20%
2.75
파두
2023.08.07
2024~2025
20%
1.75~2.75
시지트로닉스
2023.08.03
2025
20%
2.75
파로스아이바이오
2023.07.27
2025
25%
2.5
버넥트
2023.07.26
2025
20%
2.5
센서뷰
2023.07.19
2025
25%
2.75
와이랩
2023.07.20
2025
20%
2.75
이노시뮬레이션
2023.07.06
2025
25%
2.75
오픈놀
2023.06.30
2025
20%
3
프로테옴텍
2023.06.16
2024~2025
15%
3.25~4.25
큐라티스
2023.06.15
2025
45%
3
씨유박스
2023.05.19
2025
20%
3
모니터랩
2023.05.19
2024~2025
25%
1.75~2.75
마이크로투나노
2023.04.26
2025
20%
3
지아이이노베이션
2023.03.30
2024~2025
30%
2~3
자람테크놀로지
2023.03.07
2024
25%
2
제이오
2023.02.16
2024
30%
2
샌즈랩
2023.02.15
2025
20%
3
오브젠
2023.01.30
2024
25%
2
티이엠씨
2023.01.19
2022
-
-
SAMG엔터테인먼트
2022.12.06
2023
25%
1
인벤티지랩
2022.11.22
2025
15%
3.5
엔젯
2022.11.18
2023~2024
25%
1.25~2.25
뉴로메카
2022.11.04
2025
15%
3.5
플라즈맵
2022.10.21
2024~2025
25%
2.5~3.5
핀텔
2022.10.20
2024
25%
2.5
샤페론
2022.10.19
2025
30%
3.5
에스비비테크
2022.10.17
2024
25%
2.5
선바이오
2022.10.05
2023~2025
20%
1.5~3.5
아이씨에이치
2022.07.29
2022
20%
0.5
에이프릴바이오
2022.07.28
2024
30%
2.5
루닛
2022.07.21
2025
20%
3.75
영창케미칼
2022.07.14
2023
20%
1.75
코난테크놀로지
2022.07.07
2024
20%
2.75
넥스트칩
2022.07.01
2024
30%
3
보로노이
2022.06.24
2024
25%
3
레이저쎌
2022.06.24
2022~2024
20%
0.5~2.5
비플라이소프트
2022.06.20
2024
20%
3
모아데이타
2022.03.10
2024
15%
3
노을
2022.03.03
2024~2025
15%
3.25~4.25
풍원정밀
2022.02.28
2022~2023
30%
1~2
퓨런티어
2022.02.23
2022~2024
20%
1~3
바이오에프디엔씨
2022.02.21
2023
15%
1.15
이지트로닉스
2022.02.04
2023
20%
2
스코넥엔터테인먼트
2022.02.04
2024
25%
3
애드바이오텍
2022.01.24
2022~2023
30%
1~2
평균
-
-
21%
2.7 |
비교회사를 통해 산출된 PER 배수(
24.45
배
)와 비교할 시, 2028년의 적용 PER 배수(
68.36
배)는 시장에서 고평가로 판단될 여지가 있으며 상장 후 공모가 이하로 주가가 하락할 수 있으므로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또한, PSR을 평가방법을 사용하여 상장한 기업의 주가 추이는 다음과 같습니다.
| 기업명 | 상장연도 기준직전 3개연도 매출연평균성장률 | 최근3개연도 매출(2023~2025년)연평균성장률 | (수정)공모가(주1) | 상장일 | 3개월 | 1년 | 최근 거래일(2026.7.16 기준) |
|---|
| 종가 | 등락률(주2) | 종가 | 등락률(주2) | 종가 | 등락률(주2) | 종가 | 등락률(주2) |
|---|
| 티엑스알로보틱스(주6) | 30.62% | 30.62% | 13,500 | 20,700 | 53.3% | 16,160 | 19.7% | 16,090 | 19.2% | 8,450 | (37.4%) |
| 데이원컴퍼니(주7) | 3.07% | 3.07% | 13,000 | 7,800 | (40.0%) | 7,970 | (38.7%) | 4,520 | (65.2%) | 3,235 | (75.1%) |
| 미트박스(주8) | 42.35% | 42.35% | 19,000 | 14,200 | (25.3%) | 15,120 | (20.4%) | 8,390 | (55.8%) | 5,610 | (70.5%) |
| 듀켐바이오(주9) | 4.79% | 5.44% | 8,000 | 9,080 | 13.5% | 13,500 | 68.8% | 8,600 | 7.5% | 6,020 | (24.8%) |
| 닷밀(주10) | 49.18% | 34.24% | 6,500 | 4,305 | (33.8%) | 2,995 | (53.9%) | 2,480 | (61.8%) | 1,488 | (77.1%) |
| 그리드위즈(주11) | (2.87%) | (2.40%) | 40,000 | 49,500 | 23.8% | 24,200 | (39.5%) | 21,600 | (46.0%) | 15,860 | (60.4%) |
| 블루엠텍(주12) | 48.15% | 27.78% | 6,337 | 17,010 | 168.4% | 5,070 | (20.0%) | 4,109 | (35.2%) | 1,699 | (73.2%) |
| 포바이포(주13) | 7.58% | (0.06%) | 15,814 | 41,117 | 160.0% | 22,094 | 39.7% | 14,093 | (10.9%) | 4,780 | (69.8%) |
| 지니너스(주14) | 143.16% | 22.67% | 6,672 | 4,470 | (33.0%) | 3,636 | (45.5%) | 2,430 | (63.6%) | 2,065 | (69.0%) |
| 케이카(주15) | 26.69% | 9.14% | 25,000 | 23,000 | (8.0%) | 30,700 | 22.8% | 15,050 | (39.8%) | 7,530 | (69.9%) |
| 코리아센터(주3, 주16) | 37.43% | N/A | 6,033 | 7,658 | 26.9% | 5,429 | (10.0%) | 10,250 | 69.9% | 18,000 | 198.4% |
| 지노믹트리(주17) | (21.20%) | 4.88% | 27,000 | 27,300 | 1.1% | 23,650 | (12.4%) | 12,950 | (52.0%) | 11,860 | (56.1%) |
| 셀리버리(주4, 주18) | 88.06% | N/A | 6,252 | 7,177 | 14.8% | 6,577 | 5.2% | 10,291 | 64.6% | 16 | (99.7%) |
| 카페24(주19) | 18.35% | 7.76% | 28,575 | 42,462 | 48.6% | 63,968 | 123.9% | 56,248 | 96.8% | 16,110 | (43.6%) |
| 넷마블(주5, 주20) | 50.33% | 6.45% | 157,000 | 162,000 | 3.2% | 130,500 | (16.9%) | 143,000 | (8.9%) | 36,050 | (77.0%) |
| 주1) | 수정공모가는 상장 당시의 실제 공모가를 상장 이후 발생한 액면분할, 액면병합, 무상증자, 감자, 주식병합 등 주식 수 변동 요인을 반영하여 현재 주가와 비교 가능한 기준으로 환산한 금액입니다. |
| 주2) | 등락율은 (수정)공모가 대비의 등락률입니다. |
| 주3) | 코리아센터는 다나와와 합병 후 사명 커넥트웨이브로 변경하였으며, 최대주주인 MBK파트너스가 진행한 포괄적 주식교환 이후 2024년 9월 자발적으로 상장폐지하였으므로, 최근 거래일 종가는 상장폐지 당시의 종가를 사용했습니다. 따라서 기재된 최근 거래일 등락률은 코리아센터의 단독 주가를 설명하지 않으며 다른 PSR 적용 회사들과 동등한 수준으로 비교하는 데는 한계가 존재하는 점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
| 주4) | 셀리버리는 회계 감사 의견거절 및 완전자본잠식 등의 사유로 2025년 3월 상장폐지되었으므로, 최근 거래일 종가는 상장폐지 당시의 종가를 사용했습니다 |
| 주5) | 넷마블㈜은 PSR 평가방법을 통해 산출한 기업가치와 PBR 평가방법을 통해 산출한 기업가치의 평균값을 사용하였으나, PSR 평가방법을 적용한 최초 사례이므로 포함하였습니다 |
| 주6) | ㈜티엑스알로보틱스의 상장일
이후 최근 거래일까지의
주가 추이는 다음과 같습니다
스크린샷 2026-07-17 142445.jpg
㈜티엑스알로보틱스 상장일 이후 주가 추이 |
| 주7) | ㈜데이원컴퍼니의 상장일
이후 최근 거래일까지의
주가 추이는 다음과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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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원컴퍼니 상장일 이후 주가 추이 |
| 주8) | ㈜미트박스의 상장일
이후 최근 거래일까지의 주가 추이는 다음과 같습니다
스크린샷 2026-07-17 142650.jpg
㈜미트박스 상장일 이후 주가 추이 |
| 주9) | ㈜듀켐바이오의 상장일 이후 최근 거래일까지의 주가 추이는 다음과 같습니다
kakaotalk_20260719_001144454.jpg
㈜듀켐바이오의 상장일 이후 주가 추이 |
| 주10) | ㈜닷밀의 상장일
이후 최근 거래일까지의 주가 추이는 다음과 같습니다
스크린샷 2026-07-17 142804.jpg
㈜닷밀 상장일 이후 주가 추이 |
| 주11) | ㈜그리즈위드의 상장일
이후 최근 거래일까지의 주가 추이는 다음과 같습니다
스크린샷 2026-07-17 142906.jpg
㈜그리드위즈 상장일 이후 주가 추이 |
| 주12) | ㈜블루엠텍의 상장일 이후 최근 거래일까지의 주가 추이는 다음과 같습니다
스크린샷 2026-07-17 143023.jpg
㈜블루엠텍 상장일 이후 주가 추이 |
| 주13) | ㈜포바이포의 상장일 이후 최근 거래일까지의 주가 추이는 다음과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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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바이포 상장일 이후 주가 추이 |
| 주14) | 지니너스㈜의 상장일 이후 최근 거래일까지의 주가 추이는 다음과 같습니다
스크린샷 2026-07-17 143305.jpg
지니너스㈜ 상장일 이후 주가 추이 |
| 주15) | 케이카㈜의 상장일 이후 최근 거래일까지의 주가 추이는 다음과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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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카㈜ 상장일 이후 주가 추이 |
| 주16) | ㈜코리아센터의 상장일 이후 최근 거래일까지의 주가 추이는 다음과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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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리아센터 상장일 이후 주가 추이 |
| 주17) | ㈜지노믹트리의 상장일 이후 최근 거래일까지의 주가 추이는 다음과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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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노믹트리 상장일 이후 주가 추이 |
| 주18) | ㈜셀리버리의 상장일 이후 최근 거래일까지의 주가 추이는 다음과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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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리버리 상장일 이후 주가 추이 |
| 주19) | 카페24㈜의 상장일 이후 최근 거래일까지의 주가 추이는 다음과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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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24㈜ 상장일 이후 주가 추이 |
| 주20) | 넷마블㈜의 상장일 이후 최근 거래일까지의 주가 추이는 다음과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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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마블㈜ 상장일 이후 주가 추이 |
상기 표에서 확인되는 바와 같이, PSR 평가방법을 적용하여 상장한 기업 중 상당수는 상장 이후 주가가 공모가를 하회하거나 부진한 흐름을 보이고 있습니다. 다만, 주가는 시장 수급, 투자심리, 업종별 주가 흐름, 금리 및 거시경제 환경 등 다양한 요인의 영향을 받을 수 있으므로, 해당 기업의 실적 변화만으로 설명하기는 어렵습니다.
그러나 PSR 평가방법은 매출액을 기준으로 기업가치를 산정하는 평가방법이므로, 상장 이후 매출액 성장률이 둔화되거나 매출액이 감소하는 경우, 또는 매출 성장에도 불구하고 손익 변동성이 지속되는 경우에는 상장 당시의 성장 기대와 실제 실적 사이에 차이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이 경우 주가가 공모가 또는 상장 초기 주가를 하회할 가능성이 있습니다.
이에 대표주관회사인 유진투자증권㈜ 및 공동주관회사인 미래에셋증권㈜는 PSR 평가방법을 적용하여 상장한 기업의 주가 추이와 더불어, 매출 성장성 및 수익성 변동 여부를 함께 검토하기 위해 각 기업의 매출액 및 당기순이익 추이를 확인하였습니다. 그 내역은 다음과 같습니다.
| 기업명 | 상장일 | 2023년 | 2024년 | 2025년 |
|---|
| 매출액 | 당기순이익 | 매출성장률 | 매출액 | 당기순이익 | 매출성장률 | 매출액 | 당기순이익 | 매출성장률 |
|---|
| 티엑스알로보틱스 | 2025-03-20 | 33,193 | 2,170 | 25.4% | 57,227 | 3,836 | 72.4% | 56,633 | (1,530) | (1.0%) |
| 데이원컴퍼니 | 2025-01-24 | 116,590 | (7,907) | 12.0% | 127,680 | (1,611) | 9.5% | 123,860 | 4,740 | (3.0%) |
| 미트박스 | 2025-01-23 | 66,914 | 3,486 | 21.2% | 110,263 | 1,123 | 64.8% | 135,594 | 1,736 | 23.0% |
| 듀켐바이오 | 2024-12-20 | 34,695 | 4,001 | 215.8% | 35,601 | 7,994 | 2.6% | 38,572 | 6,480 | 8.3% |
| 닷밀 | 2024-11-13 | 18,780 | (1,213) | 76.9% | 23,630 | 960 | 25.8% | 33,841 | 796 | 43.2% |
| 그리드위즈 | 2024-06-14 | 131,871 | 4,156 | (0.2%) | 124,674 | (2,790) | (5.5% | 125,609 | 2,019 | 0.7% |
| 블루엠텍 | 2023-12-13 | 113,853 | (2,342) | 47.6% | 133,286 | 4,802 | 17.1% | 185,905 | (4,513) | 39.5% |
| 포바이포 | 2022-04-28 | 33,751 | (20,572) | 108.4% | 33,276 | (12,296) | (1.4%) | 33,710 | (10,959) | 1.3% |
| 지니너스 | 2021-11-08 | 6,967 | (9,684) | (30.9%) | 6,455 | (12,273) | (7.3%) | 10,483 | (17,373) | 62.4% |
| 케이카 | 2021-10-13 | 2,047,566 | 28,366 | (6.0%) | 2,301,530 | 43,965 | 12.4% | 2,438,839 | 50,886 | 6.0% |
| 코리아센터 | 2019-11-29 | 460,268 | (1,610) | 1.7% | 403,168 | 7,650 | (12.4%) | - | - | - |
| 지노믹트리 | 2019-08-01 | 3,418 | (9,007) | (88.6%) | 2,362 | (10,390) | (30.9%) | 3,760 | (9,125) | 59.2% |
| 셀리버리 | 2018-11-09 | 18,863 | (34,036) | (18.5%) | - | - | - | - | - | - |
| 카페24 | 2018-02-08 | 271,083 | 1,983 | 5.9% | 302,477 | 23,494 | 11.6% | 314,764 | 39,063 | 4.1% |
| 넷마블 | 2017-05-12 | 2,502,056 | (303,885) | (6.4%) | 2,663,783 | 3,216 | 6.5% | 2,835,074 | 203,819 | 6.4% |
| 주1) | 연결재무제표가 존재하는 기업의 경우 연결재무제표 기준으로 기재하였습니다 |
| 주2) | ㈜코리아센터는 다나와와 합병 후 사명 커넥트웨이브로 변경하였으며, 최대주주인 MBK파트너스가 진행한 포괄적 주식교환 이후 2024년 9월 자발적으로 상장폐지하였습니다 |
| 주3) | ㈜셀리버리는 회계 감사 의견거절 및 완전자본잠식 등의 사유로 2025년 3월 상장폐지되었습니다 |
| 출처: | 각사 사업보고서 |
한편, PSR 평가방법을 적용하여 상장한 주요 기업의 매출액 및 손익 추이를 함께 검토한 결과, 상장 당시 높은 매출 성장률을 기록하였더라도 이후 매출액이 전년 대비 감소하거나 매출 성장률이 둔화되는 사례가 존재합니다. 또한 매출액이 증가한 경우에도 당기순손실을 기록하거나 흑자와 적자가 반복되는 등 손익 변동성이 나타난 사례도 있습니다.
이처럼 PSR 평가방법을 적용하여 상장한 경우에도 상장 당시의 매출 성장성이 상장 이후 동일한 수준으로 지속된다고 보장할 수 없고, 매출 성장에도 불구하고 수익성 개선이 지연될 수 있습니다. 따라서 매출액을 기초로 산정한 기업가치가 상장 이후 주가 흐름 또는 기업의 적정가치를 완전하게 반영한다고 단정하기는 어렵습니다.
또한 PSR 평가방법을 적용하여 상장한 기업의 상장 당시 기업가치 수준과 현재의 기업가치 수준을 비교하기 위해, 각 기업의 상장 당시 적용 PSR과 최근 거래일(2026년 7월 16일) 종가 기준 시가총액을 2025년 사업보고서상 매출액으로 나누어 산정한 현재 수준의 PSR을 추가로 검토하였습니다.
| 기업명 | 상장일 | 평가방법 | 상장 당시 적용 PSR | 2025년 매출액 | 시가총액 | 최근 거래일 PSR |
|---|
| 티엑스알로보틱스 | 2025-03-20 | 사업별 PSR 적용 후 합산 | 로봇 12.56, 물류 1.48 | 56,633 | 126,234 | 2.23 |
| 데이원컴퍼니 | 2025-01-24 | PSR | 3.33 | 123,860 | 45,288 | 0.37 |
| 미트박스 | 2025-01-23 | PSR | 1.83 | 135,594 | 31,903 | 0.24 |
| 듀켐바이오 | 2024-12-20 | PSR | 16.48 | 38,572 | 171,300 | 4.44 |
| 닷밀 | 2024-11-13 | PSR | 6.65 | 33,841 | 27,264 | 0.81 |
| 그리드위즈 | 2024-06-14 | PSR | 4.46 | 125,609 | 126,449 | 1.01 |
| 블루엠텍 | 2023-12-13 | PSR | 2.73 | 185,905 | 58,013 | 0.31 |
| 포바이포 | 2022-04-28 | PSR | 12.80 | 33,710 | 68,211 | 2.02 |
| 지니너스 | 2021-11-08 | PSR | 13.87 | 10,483 | 81,345 | 7.76 |
| 케이카 | 2021-10-13 | PSR | 1.59 | 2,438,839 | 367,621 | 0.15 |
| 코리아센터 | 2019-11-29 | PSR | 3.68 | - | - | - |
| 지노믹트리 | 2019-08-01 | PSR | 15.91 | 3,760 | 294,830 | 78.41 |
| 셀리버리 | 2018-11-09 | PSR | 22.01 | - | - | - |
| 카페24 | 2018-02-08 | PSR | 4.90 | 314,764 | 389,510 | 1.24 |
| 넷마블 | 2017-05-12 | PSR, PBR 산술평균 | PSR 8.51, PBR 7.84 | 2,835,074 | 2,953,741 | 1.04 (PBR 1.15) |
| 주1) | 연결재무제표가 존재하는 기업의 경우 연결재무제표 기준으로 기재하였습니다 |
| 주2) | 최근
거래일(2026년 7월 16일 기준) PSR은 최근 거래일 기준 시가총액을 2025년 매출액으로 나누어 산정하였습니다 |
| 주3) | ㈜티엑스알로보틱스는 상장 당시 로봇자동화사업부문과 물류자동화사업부문에 각각 상이한 PSR을 적용하였으나, 최근 거래일 PSR은 사업부문의 구분 없이 산출하였습니다 |
| 주4) | 넷마블㈜는 상장 당시 PSR과 PBR로 산정한 기업가치의 산술평균을 적용하였습니다 |
| 주5) | ㈜코리아센터는 다나와와 합병 후 사명 커넥트웨이브로 변경하였으며, 최대주주인 MBK파트너스가 진행한 포괄적 주식교환 이후 2024년 9월 자발적으로 상장폐지하였습니다 |
| 주6) | ㈜셀리버리는 회계 감사 의견거절 및 완전자본잠식 등의 사유로 2025년 3월 상장폐지되었습니다 |
| 출처: | 각사 사업보고서 |
상기 표에 따르면, 과거 PSR 평가방법을 적용하여 상장한 기업 중 상당수는 현재 수준의 PSR이 상장 당시 적용 PSR 대비 낮아진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이는 PSR 평가방법이 매출 성장성과 시장 확대 가능성을 반영할 수 있는 평가방법임에도 불구하고, 상장 이후 매출 성장률의 지속 여부, 수익성 확보 시점, 산업별 성장률 둔화, 경쟁 강도, 상장 이후 수급 및 투자심리 변화 등에 따라 시장에서 인정되는 PSR이 달라질 수 있음을 보여줍니다.
특히 당사의 희망공모가액 산정에 적용한 PSR 15.41배는 과거 PSR 평가방법을 적용하여 상장한 기업의 상장 당시 적용 PSR과 비교할 때, 셀리버리의 22.01배, 듀켐바이오의 16.48배, 지노믹트리의 15.91배에 이어 네 번째로 높은 수준으로, 과거 PSR 적용 사례 중에서도 상대적으로 높은 경우에 해당합니다. 높은 PSR은 당사의 매출 성장성, 로봇 자동화 시장의 구조적 성장 가능성, 마로솔 및 솔링크 기반의 플랫폼 확장성을 기업가치에 반영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으나, 향후 당사의 매출 성장률이 예상보다 둔화되거나 수익성 개선이 지연되는 경우에는 상장 이후 시장에서 당사의 기업가치에 대한 기대가 조정될 수 있으므로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이와 같이 PSR 평가방법은 기업의 매출 성장성과 시장 확대 가능성을 반영할 수 있는 평가방법이나, 상장 당시 높은 매출 성장률 또는 시장 성장성을 근거로 산정한 기업가치가 상장 이후에도 그대로 유지된다고 단정하기는 어렵습니다. 특히 높은 PSR이 적용된 기업의 경우, 상장 이후 매출 성장률이 예상보다 둔화되거나, 매출 성장에도 불구하고 수익성 개선이 지연되거나, 산업 성장성 및 플랫폼 프리미엄에 대한 시장의 평가가 낮아지는 경우 현재 수준 PSR과 주가가 상장 당시 기대 수준을 하회할 수 있습니다.
또한 과거의 매출액 성장률은 개별 기업의 성장성을 설명하는 지표가 될 수 있으나, 향후 매출 성장이 동일한 수준으로 지속됨을 보장하지는 않습니다. 매출액이 증가하더라도 원가구조, 판매관리비, 매출총이익률, 매출인식 방식, 운전자본 부담 및 재무구조 등에 따라 실제 창출되는 이익과 현금흐름은 상이하게 나타날 수 있습니다. 즉 동일한 매출 규모라 하더라도 사업모델, 마진율, 비용구조, 매출인식 방식 등에 따라 실제 창출되는 이익의 크기와 질이 달라질 수 있으나, PSR 평가방법은 이러한 차이를 배수 산정 과정에서 직접 계량화하지 못합니다. 아울러 PSR은 시가총액을 기준으로 하는 지표로서 개별 기업의 부채 수준 및 자본구조 등 재무안정성 요소를 직접 반영하지 아니하므로, 재무구조가 상이한 기업 간 비교에 있어서는 그 결과가 제한적으로 해석될 수 있습니다.
따라서 PSR 평가방법은 기업의 매출 성장성과 시장 확대 가능성을 반영할 수 있는 평가방법이나, 매출액을 기준으로 한 상대가치 평가방법이라는 한계를 보유하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 PSR 평가방법으로 산정한 기업가치가 상장 이후 시장에서 형성되는 주가 또는 시가총액과 반드시 일치한다고 보기는 어렵고, 동 평가방법이 당사의 장래 수익성 또는 상장 이후 주가 흐름을 보장하는 것은 아닙니다.
특히 당사는 마로솔 및 솔링크를 기반으로 매출액을 빠르게 확대하고 있으나, 향후 실적은 로봇 자동화 시장의 성장 속도, 고객사의 자동화 투자 의사결정, 로봇 상품 공급 및 자동화 구축 프로젝트의 수주·매출 인식 시점, 솔링크 도입 확대 여부, 연구개발 및 인력 확충에 따른 비용 부담 등에 따라 변동될 수 있습니다. 당사의 매출 성장률이 예상보다 둔화되거나, 자동화 구축 프로젝트의 수주 및 매출 인식이 지연되거나, 매출 성장에도 불구하고 수익성 개선이 충분히 이루어지지 않는 경우에는 PSR 평가방법을 통해 산정된 기업가치와 상장 이후 시장에서 형성되는 주가 사이에 차이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이 경우 당사의 주가가 공모가를 하회하거나 부진한 흐름을 보일 수 있으므로 유의하시기 바랍니다.위와 같은 한계에도 불구하고, 대표주관회사인 유진투자증권㈜ 및 공동주관회사인 미래에셋증권㈜는 당사의 사업 단계, 재무현황 및 산업 특성을 종합적으로 고려할 때 PSR 평가방법이 당사의 상대적 기업가치를 평가하는 데 보다 적합한 방법이라고 판단하였습니다. 당사는 로봇 자동화 플랫폼 사업을 영위하는 성장기 기업으로서, 마로솔 및 솔링크를 기반으로 매출 규모를 확대하고 있으나, 로봇 자동화 시장의 도입기적 특성, 플랫폼 고도화 비용, 연구개발 및 인력 확충 비용 등을 고려할 때 현재의 이익지표만으로 기업가치를 평가하는 데에는 한계가 존재하기 때문입니다.
이에 대표주관회사 및 공동주관회사는 1차 모집단 선정, 2차 사업 유사성, 3차 재무 유사성, 비교기업의 매출 규모, 당사와 비교기업 간 사업모델 및 성장단계의 차이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하여 PSR 평가방법을 적용하였습니다. 다만 위에서 기재한 바와 같이 PSR 평가방법에는 일정한 한계가 존재하고, 당사의 적용 PSR은 과거 PSR 적용 상장 사례와 비교할 때 상대적으로 높은 수준에 해당하므로, 향후 당사의 매출 성장률이 예상보다 둔화되거나, 로봇 자동화 시장의 성장 속도가 예상보다 지연되거나, 자동화 구축 프로젝트의 수주 및 매출 인식이 지연되거나, 매출 성장에도 불구하고 수익성 개선이 충분히 나타나지 않는 경우에는 상장 이후 당사의 주가가 공모가를 하회하거나 부진한 흐름을 보일 수 있으므로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주 13) 정정 전
당사의 수요예측은 2026년
7월 27일(월)
~ 2026년
7월 31일(금)
입니다. 수요예측에 참여한 기관투자자들은 가격 확정 후 실투자 여부를 결정하여 청약 예정일인 2026년
08월 05일(수)
~ 2026년
08월 06일(목)
에 일반투자자와 함께 실청약을 실시하게 됩니다. 따라서 청약일 전에 발표되는 수요예측 경쟁률이 실제 기관투자자의 실제 투자수요를 보여주는 지표는 아니므로,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주 13) 정정 후
당사의 수요예측은 2026년
08월 04일(화)
~ 2026년
08월 10일(월)
입니다. 수요예측에 참여한 기관투자자들은 가격 확정 후 실투자 여부를 결정하여 청약 예정일인 2026년
08월 13일(목)
~ 2026년
08월 14일(금)
에 일반투자자와 함께 실청약을 실시하게 됩니다. 따라서 청약일 전에 발표되는 수요예측 경쟁률이 실제 기관투자자의 실제 투자수요를 보여주는 지표는 아니므로,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주 14) 정정 전
1. 공모가격에 대한 의견
| 평가방법 | 상대가치법 |
| 평가모형 | PSR |
| 적용재무수치 | 실적치 |
| 적용산식 | 2026년 1분기 LTM 매출액(①) x 유사기업 PSR(②) ÷ 주식수(③) x {1 - 할인율(④)} |
| 적용근거 | 구분 | 수치 | 참고사항 |
| ① | 2026년 1분기 LTM매출액 | 21,637백만원 | 1. 공모가격에 대한 의견 - 라. 희망공모가액의 산출- (3) 주당 평가가액 산출 |
| ② | 유사기업 PSR | 16.19배 | 1. 공모가격에 대한 의견 - 라. 희망공모가액 산출- (2) 유사기업 PSR 산출 |
| ③ | 주식수 | 10,957,079 주 | 1. 공모가격에 대한 의견 - 라. 희망공모가액의 산출- (3) 주당 평가가액 산출 |
| 주당 평가가액 | 31,978
원 | ① x ② ÷ ③ |
| ④ | 주당 평가가액에 대한 할인율 | 37.46% ~ 25.01% | 1. 공모가격에 대한 의견 - 라. 희망공모가액의 산출- (4) 희망공모가액 결정 |
| 공모가 산정 결과 | 20,000원 ~ 24,000원 | 수요예측 이후 발행회사와 협의하여 최종 공모가액을 확정할 예정입니다. |
동사의 공모가를 산정하기 위하여 상대가치법에 따라
2026년 1분기
말 기준의 직전 12개월 매출액(
LTM
, Last Twelve Months)
온기 매출액에 유사기업 평균 PSR을 적용하였습니다. 공모가 산정시 직접적으로 활용된 매출액 및 유사기업 PSR은 상기 표에서 제시하는 바와 같습니다.동사의 공모가격 산정을 위한 재무수치는 과거 재무수치 및 영업실적에 기반하여 작성되었습니다. 회사의 과거 재무수치에 관하여는 「2부 발행인에 관한 사항 - III.재무에 관한 사항」에 기재되어 있는 내용을 참고 부탁 드립니다.
(주 14) 정정 후
1. 공모가격에 대한 의견
| 평가방법 | 상대가치법 |
| 평가모형 | PSR |
| 적용재무수치 | 실적치 |
| 적용산식 | 2026년 1분기 LTM 매출액(①) x 유사기업 PSR(②) ÷ 주식수(③) x {1 - 할인율(④)} |
| 적용근거 | 구분 | 수치 | 참고사항 |
| ① | 2026년 1분기 LTM매출액 | 21,637백만원 | 1. 공모가격에 대한 의견 - 라. 희망공모가액의 산출- (3) 주당 평가가액 산출 |
| ② | 유사기업 PSR | 15.41배 | 1. 공모가격에 대한 의견 - 라. 희망공모가액 산출- (2) 유사기업 PSR 산출 |
| ③ | 주식수 | 10,957,079 주 | 1. 공모가격에 대한 의견 - 라. 희망공모가액의 산출- (3) 주당 평가가액 산출 |
| 주당 평가가액 | 30,428
원 | ① x ② ÷ ③ |
| ④ | 주당 평가가액에 대한 할인율 | 34.27% ~ 21.18% | 1. 공모가격에 대한 의견 - 라. 희망공모가액의 산출- (4) 희망공모가액 결정 |
| 공모가 산정 결과 | 20,000원 ~ 24,000원 | 수요예측 이후 발행회사와 협의하여 최종 공모가액을 확정할 예정입니다. |
동사의 공모가를 산정하기 위하여 상대가치법에 따라
2026년 1분기
말 기준의 직전 12개월 매출액(
LTM
, Last Twelve Months)
에 유사기업 평균 PSR을 적용하였습니다. 공모가 산정시 직접적으로 활용된 매출액 및 유사기업 PSR은 상기 표에서 제시하는 바와 같습니다.동사의 공모가격 산정을 위한 재무수치는 과거 재무수치 및 영업실적에 기반하여 작성되었습니다. 회사의 과거 재무수치에 관하여는 「2부 발행인에 관한 사항 - III.재무에 관한 사항」에 기재되어 있는 내용을 참고 부탁 드립니다.
(주 15) 정정 전
나. 희망공모가액의 산출 방법(1) 희망공모가액 산출 방법 개요
금번 공모와 관련하여 대표주관회사인 유진투자증권㈜, 공동주관회사인 미래에셋증권㈜은 빅웨이브로보틱스㈜의
2026년 1분기 LTM의 영업실적, 재무지표, 경영성과 등과 향후 성장성, 산업의 특성, 유사회사와의 재무지표 비교 및 주가수준 등을 감안하여 공모가액을 종합적으로 평가하였습니다. 동사의 공모가 밴드를 제시하기 위한 절차는 아래와 같습니다.
(2) 평가방법 선정(가) 평가방법 선정 개요일반적으로 주식시장에서 기업의 가치를 평가하는 방법으로는 절대가치 평가방법과 상대가치 평가방법이 있습니다.
절대가치 평가방법으로는 대표적으로 미래현금흐름의 현재가치 할인모형(DCF: Discounted Cash Flow Method)과 본질가치 평가방법이 있습니다. 미래현금흐름의 현재가치 할인모형(DCF)은 미래에 실현될 것으로 예상되는 기업의 연도별 현금흐름을 추정하고 이에 적정한 할인율(가중평균자본비용(WACC: Weighted Average Cost of Capital - 기업의 자본조달 원천별 가중치를 곱하여 산출한 자기자본비용과 타인자본비용의 합)을 적용하여 현재가치를 산정하는 평가방법입니다. 이를 위해서는 최소 5년 이상의 미래 현금흐름 및 적정 할인율을 추정하여야 하며, 비교기업과 비교하기 위해서는 비교기업의 미래현금흐름 및 할인율을 추정하여야만 상호비교가 가능한 모형으로 이러한 미래 현금흐름 및 적정 할인율을 산정함에 있어 객관적인 기준이 명확하지가 않고 평가자의 주관이 개입될 경우 평가 지표로서 유의성을 상실할 우려가 있습니다.
본질가치 평가방법은 2002년 8월 "유가증권인수업무에 관한 규칙" 개정 이전에 공모주식의 평가를 위해 사용하던 규정상의 평가방법으로 최근 사업연도의 자산가치와 향후 2개년 추정실적을 기준으로 한 수익가치를 1과 1.5의 가중치를 두어 산출하는 절대가치 평가방법의 한 기법입니다. 그러나 본질가치를 구성하는 자산가치는 역사적 가치로서 기업가치를 평가함에 있어 과거 실적을 중요시 한다는 점에서 한계가 존재합니다. 또한 이를 보완하는 향후 2개년간 추정손익에 의해 산정되는 수익가치는 손익 추정시 평가자의 주관 개입 가능성, 추정기간의 불충분성 및 자본환원율로 인한 기업가치의 고평가 가능성 등은 한계점으로 지적되고 있습니다.상대가치 평가방법(PER 비교, EV/EBITDA 비교, PSR 비교, PBR 비교 등)은 주식시장에 분석대상 기업과 동일하거나 유사한 제품을 주요 제품으로 하는 비교가능성이 높은 유사 기업들이 존재하고, 주식시장은 이런 기업들의 가치를 평균적으로 올바르고 적정하게 평가하고 있다는 가정하에 분석대상기업과 비교기업을 비교ㆍ평가하는 방법으로서 그 평가방법이 간단하고 연관성을 갖기 때문에 유용한 기업가치 평가방법으로 인정되고 있습니다.그러나, 비교기업의 선정 과정에서 평가자(기관)의 주관적인 판단 개입 가능성과 시장의 오류(기업가치의 저평가 혹은 고평가) 등에 기인한 기업가치 평가의 오류 발생가능성은 상대가치 평가방법의 한계점으로 지적되고 있습니다. 이와 같이 상대가치 평가방법(PER 비교, EV/EBITDA 비교, PSR 비교, PBR 비교 등)을 적용하기 위해서는 비교 대상 회사들이 일정한 재무적 요건 및 비교 유의성을 충족하여야 합니다. 또한 사업, 기술, 관련 시장 성장성, 주요 제품군 등 질적 측면에서 일정 수준 이상 평가대상 회사와 비교 유의성을 갖고 있어야 합니다.
(나) 평가방법 선정대표주관회사인 유진투자증권㈜, 공동주관회사인 미래에셋증권㈜은 금번 공모를 위한 빅웨이브로보틱스㈜의 주당가치를 평가함에 있어 상기 평가방법 중 국내외 증권시장에 기상장된 비교기업을 대상으로 PSR을 산정하여 가치평가에 활용하였습니다.
| 적용 투자지표 | 투자지표의 적합성 |
|---|
| PSR | PSR(주가매출액비율; Price-to-Sales Ratio)은 해당 기업의 주가가 SPS(주당매출액)의 몇 배인가를 나타내는 지표로 성장성에 대한 시장의 평가 등이 반영된 지표이며, 사업초기에 외형의 성장성은 높지만 이익은 적자를 기록하고 있는 기업의 주가수준을 설명하기 위한 지표로 도입되었습니다.PSR은 다른 상대가치평가 방법 대비 시장의 성장성 평가와 산업의 패러다임 변화에서 기대되는 높은 성장성을 정확하게 반영하며, 초기 또는 전환기 단계의 기업 가치를 평가하는 데 유용합니다.
성장기 단계 산업에서는 시장참여자들이 시장점유율을 확대하여 시장을 선점하는 것이 중요하며, 기업 매출액의 크기가 향후 성장성 및 수익성 등의 회사 실적에 영향을 미치는 중요한 요소입니다.
특히 매출액은 회사가 시장에서 실제로 확보한 사업 규모와 향후 이익 창출의 기반을 보다 안정적으로 반영하므로, 동 성장단계 기업의 가치를 측정하는 데 보다 적합합니다. 즉 매출의 성장은 시장 내 입지의 확대를 의미하고 이는 향후 점진적인 이익 개선과 지속가능한 수익력의 토대가 되는 바, 동일한 발전단계에 있는 기업군을 동일한 지표(PSR)로 비교하는 것은 비교가능성 원칙에 부합하며 현 시점에서 기업의 성장성과 수익성을 판단하는 객관적 기준이 됩니다.
시장조사 전문기관인 ABI Research에 따르면 전체 로봇·자동화 시장은 2025년 약 500억 달러에서 2030년 1,110억 달러로 성장할 것으로 전망되며 이는 연평균 성장률 약 14%이며, Persistence Market Research에 따르면 산업용 로봇 시장은 2025년 약 235억 달러에서 2032년 약 471억 달러로 연평균 성장률 약 10.5%로의 성장이 전망되는 등 구조적 고성장이 기대되는 산업입니다.
동사의 매출액은 '23년 59%, '24년 102%, '25년 50% 수준의 증가를 보이고 있으며, 이는 국내외 로봇 시장의 연평균 성장률을 크게 상회하는 수준입니다.
이러한 매출액 성장은 로봇 자동화, 제조 등 로봇 산업 자체의 성장뿐만 아니라 누적 레퍼런스 및 수요, 공급 기업들의 증가에 따른 마로솔 플랫폼 협상력 강화, 동사의 통합관제소프트웨어인 솔링크 고도화에 따른 생태계 확장 등 개별 기업 성장성이 복합적으로 나타난 결과입니다. 향후에는 이러한 성장동인이 더욱 강화되는 것에서 나아가, 산업 관점에서는 휴머노이드 로봇 산업의 급격한 성장과 자동화 수요 및 공급 시장의 가파른 성장 등이 기대되며, 동사 개별성장 관점에서는 글로벌 시장으로의 확대 및 RaaS 사업 확대, 솔링크 생태계 확장 등 기존 성장동인 외 별도의 강력한 성장동인을 확보할 것으로 전망됩니다. 과거부터 누적 기록해온 매출 성장성 및 미래 성장가능성을 핵심 가치 동인으로 포착하는 PSR 평가방법이 동사의 가치를 평가하는 데 적합함을 뒷받침합니다.
이러한 사항들에 근거하여 금번 빅웨이브로보틱스㈜의 기업가치 평가에 있어서 산업 및 동사의 성장성을 반영할 수 있는 PSR 평가방법을 적용하였습니다.
(단위: 백만 원)
구분
2023
2024
2025
2026(E)
2027(E)
2028(E)
매출액
6,854
13,851
20,743
35,858
49,344
65,531
성장률
59.1%
102.1%
49.8%
72.9%
37.6%
32.8%
출처: 동사 각 사업연도 재무제표, 당사 추정
또한, PSR은 이익이 적자를 기록하거나 초기 성장 단계에 있는 기업 평가에도 적합하며, 다른 가치평가 방법보다 변동성이 낮아 안정적으로 활용됩니다. 흑자를 기록하고 있는 기업이라고 하더라도, 일회성 요인에 의해 이익의 변동성이 일시적으로 증가한 경우 매출액을 활용한 PSR 평가방법이 더욱 적합할 수 있습니다.
매출액은 영업이익이나 순이익과 달리 감가상각비, 재고자산 등 회계처리 방식의 영향을 덜 받아 임의 조정이 어려워 회계정책이나 자본구조 등에 따른 영향에서 상대적으로 자유로워 비교적 안정적인 기준으로서 신뢰성이 높습니다. 매출액은 연도별 변동성이 작고 조작 가능성이 낮아 기업의 성장성과 수익성을 판단하는 객관적인 기준이 됩니다.PSR 평가방법 적용 시 매출액순이익률을 근거로 PSR 배수를 보정하는 경우, 자의적인 보정에 따른 왜곡효과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동사의 비교기업 중 적자인 기업이 다수 존재하고 당사가 흑자를 기록하고 있는 점을 고려할 때 매출액순이익률 조정 등 임의의 기준을 통한 보정 없이 PSR 평가방법을 적용하는 것이 적절할 것으로 판단합니다.이에 따라 금번 공모주식에 대한 평가에 있어 상대가치 평가방법 중 가장 보편적이고 소속업종 및 해당기업의 성장, 수익, 위험을 반영할 수 있는 모형인
PSR
을 활용하였습니다. |
| 적용 투자지표 | 투자지표의 적합성 |
|---|
| PBR | PBR(주가순자산비율)은 해당 기업의 주가가 BPS(주당순자산)의 몇 배인가를 나타내는 지표로 엄격한 회계기준이 적용되고 자산건전성을 중요시하는 금융기관의 평가나 고정자산의 비중이 큰 장치산업의 경우 주로 사용되는 지표입니다. 동사의 경우 금융기관이 아니며, 고정자산 비중이 크지 않아 순자산가치가 상대적으로 중요하지 않기 때문에 가치평가의 한계성을 내포하고 있어 가치산정시 제외하였습니다. |
| PER | PER(주가수익비율)는 해당 기업의 주가가 주당순이익(EPS)의 몇 배인가를 나타내는 지표로 기업의 영업활동 기반 수익력에 대한 시장의 평가, 성장
에 대한 시장의 기대, 영업활동의 위험성 등이 총체적으로 반영되어 있는 투자지표입니다. 또한, PER는 순이익을 기준으로 상대가치를 산출하기에 개념의 명확성, 산출의 용이성 등으로 가장 일반적으로 사용되는 투자지표이기도 합니다.그러나 손익계산서상의 순이익만을 고려할 경우 회사의 수익성에 대한 평가는 가능하나 특정 기간의 순이익만 고려
됨과 동시에, 평가 대상 회사의 주된 사업으로부터 발생하는 손익과 무관한 영업외손익이 함께 고려되므로 상대가치 평가가 왜곡될 가능성이 내재되어 있습니다. 또한 PER를 적용한 비교가치는 기본적으로 주가가 오직 순이익에만 영향을 받는다는 단순한 가정 때문에 주가에 영향을 미치는 업종
또는 개별기업의 성장성 등이 배제될 우려가 있습니다. 또한 회계처리 등에 의해 순이익이 쉽게 영향을 받을 수 있는 단점이 존재합니다.
또한, 평가대상 기업이 평가 시점에 당기순이익이 존재하지 않거나 미래 시점에 이익 실현이 정상화되고 사업이 본격화 되는 경우 미래 추정실적을 활용하여 PER을 적용할 수 있으나, 미래 추정실적은 임의의 가정과 미래 전망의 불확실성 및 자의성 등이 내포되어 있으므로 이에 따른 평가방법 신뢰도의 한계가 존재합니다.
특히, PER은 평가대상의 현재 또는 근 미래 이익이 그 기업의 정상적·지속가능한 수익력을 대표한다는 전제 위에서만 유효합니다. 동사는 다종,이종로봇 통합관제 및 산업자동화 솔루션 시장의 고성장 국면에서 매출 외형과 시장지위 확대를 우선하는 성장투자 단계에 있으며, 현 시점의 이익은 연구개발·핵심인력 확충·신규시장 개척 등 미래 성장을 위한 선제적 비용 집행으로 인해 회사의 정상 수익력을 대표하기 어렵습니다. 이 단계의 기업은 이익이 일시적으로 과소·불안정하게 나타나므로, 이익을 분모로 하는 PER을 적용하면 평가방법론의 구조적인 이유로 기업가치 평가에 한계가 존재합니다.동사의 경우 최근 사업연도에 영업이익 및 당기순이익을 기록하며 흑자 전환에 성공하였으나,
매출 성장성 대비 절대적인 이익 규모가 작아 향후 성장에 따른 이익 증가 혹은 역성장에 따른 이익 감소가 일부 발생할 경우 PER 값이 높은 민감도를 보이며 변동할 가능성이 존재합니다. 더불어, 동종 업종을 영위하는 다수의 기업들이 이익을 실현하지 못하고 있으므로 상대가치평가방법론의 효용가치(비교가능성)에 부합하지 아니하고 PER의 높은 변동성으로 인해 순이익 기준으로 산출하는 기업가치 평가 결과가 실제 회사의 가치를 적절하게 평가하지 못할 가능성이 존재합니다.
이러한 점은, 동종 업종의 유사회사들이 이익 정상화 이전의 고성장 단계에 위치하여 현재 비교기업의 이익 수준이 그 기업의 정상적이면서 지속가능한 수익력을 대표한다는 PER 적용의 전제가 충족하지 않음을 의미합니다.
현재 동사가 속한 로봇 산업 내 대표적인 기업들의 최근 3개년 실적 및 이를 기반으로 각 기업의 주가 수준에서 역산한 PER은 아래와 같습니다. 12개 기업 중 7개 기업은 당기순손실을 기록하며 PER 역산이 불가합니다. PER 역산이 가능한 기업은 5개사(레인보우로보틱스, 로보티즈, 현대오토에버, 에스피지, 삼현)이며, 분석기준일(2026년 06월 19일) 기준 해당 기업들의 PER는 103.84배 ~ 8,529.64배까지 매우 넓은 분포를 보이고 있습니다. 이처럼 로봇 산업 밸류체인에 속한 기업들은 당기순손실로 인해 PER 산출 자체가 불가능하거나, 산출이 가능하다 하더라도 기업별 이익 규모의 미미한 차이만으로 PER이 수십 배에서 수천 배까지 극단적으로 변동하는 특성을 보입니다. PER이 비교대상 기업 간 동질적이고 안정적인 수익 기반 위에서 산출될 때 유효한 비교지표라는 점을 고려하면, 현재 로봇 산업 내 PER 산출값은 기업 고유의 이익 변동성에 과도하게 민감하게 반응한 결과로서 상호 비교 가능한 가치 수준을 나타낸다고 보기 어려우며, 이에 따라 PER을 활용한 상대가치평가 방법론은 그 신뢰도가 제한적인 것으로 판단됩니다.
[국내 로봇 업종 내 주요 기업들의 3개년 실적 및 PER]
(단위: 백만 원)
회사명
상장일
2025년
2024년
2023년
기준시가총액
PER
매출액
(지배주주)당기순이익
매출액
(지배주주)당기순이익
매출액
(지배주주)당기순이익
두산로보틱스
'23-10-05
32,978
-55,495
46,830
-36,561
53,038
-15,874
6,883,882
산출불가
레인보우로보틱스
'21-02-03
34,123
1,422
19,347
2,135
15,258
-895
12,124,911
8,529.64
로보티즈
'18-10-26
38,943
5,074
30,038
-3,142
29,128
-1,351
4,521,693
891.23
현대오토에버
'19-03-28
4,252,067
182,484
3,713,617
170,788
3,065,015
137,764
18,949,972
103.84
뉴로메카
'22-11-04
18,954
-21,973
25,269
-16,755
13,743
-17,654
606,187
산출불가
에스피지
'02-07-23
341,670
9,133
388,477
13,114
393,786
10,995
2,124,591
232.62
하이젠알앤엠
'24-06-27
73,544
-7,065
75,886
-1,084
77,247
2,630
843,242
산출불가
유진로봇
'01-11-13
28,189
-6,984
24,208
-3,191
19,271
-5,176
723,609
산출불가
유일로보틱스
'22-03-18
36,918
-24,670
35,169
-9,053
29,454
-6,556
994,110
산출불가
삼현
'24-03-21
95,042
10,408
100,448
8,373
99,849
9,450
1,591,720
152.93
클로봇
'24-10-28
41,406
-2,150
33,395
-6,729
24,204
-22,419
938,428
산출불가
엔젤로보틱스
'24-03-26
4,641
-9,715
4,211
-10,006
5,146
-9,239
368,774
산출불가
주1) 2025년 실적에 기반하여 PER 역산시 적용한 기준시가총액은 분석기준일(2026년 06월 19일) 기준 최근 1개월 종가의 산술평균, 1주일 종가의 산술평균, 분석기준일 종가 중 가장 낮은 가액을 적용하였습니다.
상기와 같은 이유로 동사의 기업가치 평가방법에 있어 PER 지표의 한계점이 있다고 판단하여 평가방법에서 제외하였습니다.
부가하여, 상기 선별한 로봇 산업 내 대표적인 기업들은 “iSelect K-로봇테마 지수”와 “KEDI 코리아휴머노이드로봇산업 지수”에 근거하여 사용하였습니다. 로봇 산업이 전통적인 산업 분류(GICS 등)체계에서 '기계'나 'IT 부품', '소프트웨어' 등으로 파편화되어 있는 점, 한국거래소 등 공인된 기관 또는 정부부처 등에서 발표하는 규격화된 지수가 부존재함에 근거하여 당사는 “iSelect K-로봇테마 지수”와 “KEDI 코리아휴머노이드로봇산업 지수”를 참고 지표로 선정하였습니다. 또한 단일 지수는 편향성이 존재할 가능성이 있으므로 복수의 지수를 선택, 공통적으로 추종하고 있는 기업을 추출하였습니다. 해당 지수는 AI 툴을 활용하여 자연어 처리(NLP) 기반의 로봇 관련 공시·리포트를 분석 및 가중치를 주는 키워드 스코어링 시스템이나 LLM 기반의 산업 유사도를 반영하고 각 지수 개발사 내 지수위원회에서 최종 정성 평가를 통해 편입 대상을 선별합니다. 또한 분기 또는 반기마다 정기적인 조정을 통해 기술 변화와 트렌드(협동로봇, 휴머노이드, RaaS 등)의 빠른 변화에 맞춰 산업의 변화에 따른 유연한 조정이 수행하고 있으므로 당사는 위 지수가 대상 기업 선정에의 합리성을 확보하였다고 판단하였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러한 지수가 국내 로봇 산업을 완벽히 대변하거나 대체하지 못하며, 별도의 인증 등 공신력을 담보하고 있지는 아니함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기초지수별 편입 종목]
지수명
발표기관
편입 종목
iSelect K-로봇테마 지수
NH투자증권
삼성전자, 현대모비스, 삼성SDS, KT, 네이버, 카카오, 유진로봇,에스피지, 큐렉소, LG전자, 고영, 로보티즈, 티로보틱스,알에스오토메이션, 하이젠알앤엠, 케이엔알시스템스, 에브리봇,레인보우로보틱스, 현대오토에버, 뉴로메카, 유일로보틱스,에스비비테크, 삼현, 두산로보틱스, 엔젤로보틱스, 나우로보틱스,에스오에스랩, 클로봇, 씨메스로보틱스, 티엑스알로보틱스
KEDI 코리아휴머노이드로봇산업 지수
한국경제신문
두산로보틱스, 레인보우로보틱스, 로보티즈, 현대오토에버,LG씨엔에스, 로보스타, 현대무벡스, 뉴로메카, 에스피지,하이젠알앤엠, 유진로봇, 유일로보틱스, 삼현, 클로봇, 엔젤로보틱스
(출처: NH투자증권 iSelect, 한국경제신문 KEDI(Korea Economic Daily Index))
[기초지수별 편입 종목 선정 논리]
지수명
항목
내용
iSelect K-로봇테마 지수
종목 선정 논리
1. 투자 적정성 규정
아래와 같은 요건에 부합하는 기초 편입 종목을 선정합니다.
I. 유가증권시장, 코스닥시장 상장기업
II. 편입 제외 대상
A 관리대상종목, 정리매매종목
B 선박투자회사, REITs, 인프라투자회사, ETF&ETN, SPAC 제외
C 유동주식비율이 10% 미만으로 유동성부족 종목
D 그밖에 구성종목으로 적합하지 아니하다고 인정되는 종목
III. 경영 건전성 요건
A 최근 1년간 상장폐지실질심사대상기업이 아닐 것
IV. 심사일(정기변경일 직전 달 마지막 영업일) 기준 20영업일 평균 시가총액이 1,500억원 이상 및 20영업일 평균 거래대금이 5억원 이상인 기업으로 합니다. 단, 구성 종목 수 부족으로 인해 방법론 상 명시한 Ceiling을 초과하는 경우에는 직전 20영업일 평균 시가총액 300억 및 1개월 평균 거래대금 1억원 이상으로 할 수 있습니다.
V. 상기 항목과 관련한 특별 상황 혹은 신규 상장 종목의 예외 건 검토 소요 등이 발생할 경우, 인덱스개발자문위원회를 소집, 시장참여자 의견을 참고하여 조정할 수 있습니다.
2. AI 기반 키워드 필터
I. 인덱스개발자문위원회는 인공지능 및 로봇산업 관련 노출도를 고려, 산업과 연관되는 키워드를 선정하여 산업 연관성 우선순위, 검색 대상의 우선순위, 검색 건 수 등을 활용해 Scoring 산출.
- 키워드 분석 문서 리스트: 가장 최신의 반기 혹은 분기 사업보고서, 최근 1년치 애널리스트 조사분석자료, NH투자증권 빅데이터센터 언론사 뉴스데이터 활용.
- 연관 키워드: 인공지능, AI, 로봇, 머신러닝, 딥러닝, 클라우드, 자율주행, 산업용로봇, 스마트팩토리, 휴머노이드, 공장 자동화, 물류 자동화, 빅데이터, 자연어처리, 음성인식, 안면인식, 영상인식, 이상상황 감지, UAM, 도심항공교통, 데이터보안 등 국내 인공지능 및 로봇 관련 제품 및 서비스와 같이 인공지능 및 로봇 산업을 설명할 수 있는 키워드를 사용하며, 사용되는 키워드는 산업의 성장 및 변화에 따라 변경될 수 있음.
- Scoring 산출 방법 문서 중요도에 따른 스코어링 차별화를 위해 공시(100%), 애널리스트 조사분석자료(100%), 빅데이터센터 데이터(30%) 점수 할당. 각 문서 별 표준화(Min-Max Scaling)하여 문서 중요 비중으로 곱한 값을 산출.
3. 최종 구성 종목 선정을 위한 정성 평가 기준
I. 애널리스트를 포함한 인덱스개발자문위원회가 텍스트 마이닝 기술의 한계 등으로 인해 국내 인공지능 및 로봇 산업과 연관성이 적은 종목이 편입되는 문제 등을 최소화하기 위해 공시 보고서 등을 근거로 일부 종목을 편출입할 수 있습니다.
4. 최종 구성 종목별 편입 비중의 결정
- 유동시가총액 가중 방식에 키워드 스코어를 적용한 후 개별 종목의 최대 비중을 8% 실링(Ceiling, 혹은 Cap)을 적용합니다
지수 관리 및 유지
1. 정기변경
동 지수는 매년 6월, 12월 코스피200 선물옵션 만기일 2영업일 이후에 정기변경을 시행
2. 특별변경
유니버스 종목의 상장폐지, 합병/분할 등으로 인해 특별변경 사유가 발생할 시, 아래와 같은 해당 기준에 따라 편입 또는 편출을 실시합니다.
I. 상장폐지 혹은 관리종목의 지정
II. 기업분할
III. 인수 및 합병
IV. 신규 상장
V. Ceiling(Cap) 비율의 적용
- 특정 종목의 지수내 비중이 8%를 초과할 경우, ‘4. 최종 구성 종목별 편입 비중의 결정’에서 정하는 방법으로 조치
KEDI 코리아휴머노이드로봇산업 지수
종목 선정 논리
1. 기초 투자 유니버스 선정 KEDI 코리아휴머노이드로봇산업 지수의 유니버스를 구성하기 위하여, 다음과 같은 요건에 부합하는 기초 투자 유니버스를 선정합니다.
I. 유가증권시장 및 코스닥시장에 상장된 보통주
II. 정기변경일 기준 시가총액 2,000억원 이상인 기업
III. 정기변경일 기준 3개월 일 평균 거래대금이 10억원 이상인 기업
IV. KICS(KEDI Industrial Classification Standards)* Primary Level 5 기준 다음 분류에 해당하는 기업**
- 333998: All Other Miscellaneous General Purpose Machinery Manufacturing
- 335312: Motor and Generator Manufacturing
- 336350: Motor Vehicle Transmission and Power Train Parts Manufacturing
- 541512: Computer Systems Design Services
* KEDI Industry Classification Standard (KICS)는 한국경제신문에서 개발하고 KEDI 지수위원회의 검토를 거쳐 조정된 분류 체계입니다. KICS는 미국 NAICS(North American Industry Classification System)의 산업분류 체계를 기반으로 기업 개요와 매출구성을 대규모 언어모델(LLM)을 활용하여 종목별로 구분한 업종 분류입니다.
** 기초 투자 유니버스에 적용되는 산업 분류는 산업의 성장 및 변화 혹은 정부의 정책에 따라 KEDI 지수위원회의 검토를 거쳐 변경될 수 있습니다.
2. 키워드 선정: 휴머노이드 로봇
3. 선정된 키워드를 기반으로 KEDI의 LLM 기반 유사도 평가 모델을 활용하여 기업과 키워드 간의 유사도 평가 점수를 산출합니다. 해당 점수는 기업 공시자료, 실적설명자료 등을 기반으로 1차와 2차에 걸쳐 LLM이 문맥적 유사도를 분석한 결과입니다.
지수 관리 및 유지
1. 정기변경
I. 모든 영업일은 한국 주식시장 영업일을 기준으로 합니다.
II. 종목선정일(Selection Date): 1,4,7,10월 옵션 만기일의 10영업일 전(D-10) 종목을 선정합니다.
III. 비중결정일(Determination Date): 1,4,7,10월 옵션 만기일의 1영업일 전(D-1) 선정된 종목의 비중을 확정합니다.
IV. 수행일 (Implementation Date): 1,4,7,10월 옵션 만기일(D) 주식시장 종료 시점에 정기 변경을 수행합니다.
2. 수시변경
I. 합병/분할, 상장폐지 등 특정 기업 이벤트 발생
II. 지수를 구성하는 종목의 변동으로 a) 지수의 성격에 어긋날 수 있거나, b) 운용상의 중대한 사유가 있거나, c) 영업손실 확대 등으로 해당 지수 관련 상품의 투자자 보호가 필요한 이벤트의 경우 지수위원회의 검토를 통해 처리될 수 있습니다.
III. 동일종목 비중제한
개별 종목의 편입 비중이 T-4 영업일부터 T 영업일까지 5영업일 동안 연속적으로 30%를 초과하는 경우, 해당 종목의 비중을 25%로 축소하는 수시변경을 실시합니다. 이때, 나머지 종목 중 비중이 25%를 초과하는 경우에도 동일하게 25%로 조정합니다. 지수의 비중 확정은 T 영업일 종가 기준으로 하며, 조정된 비중은 T+3 영업일부터 지수에 반영됩니다. 25%를 초과한 비중은 나머지 종목에 재배분합니다. 최종적으로 모든 종목의 비중이 25% 이하가 되도록 조정합니다.
IV. 신규 상장
(출처: NH투자증권 iSelect, 한국경제신문 KEDI(Korea Economic Daily Index)) |
| EV/EBITDA | EV/EBITDA는 기업가치(EV)와 영업활동을 통해 얻은 이익(EBITDA)과의 관계를 나타내는 지표로 기업이 자기자본과 타인자본을 이용하여 어느 정도의 현금흐름을 창출할 수 있는 지를 나타내는 지표입니다. EBITDA는 유형자산이나 기계장비에 대한 감가상각비 등 비현금성 비용이 많은 산업에 유용한 지표로서, 동사 가치를 나타내는 데에는 적정한 지표로 사용되기 어렵다는 판단하에 가치산정시 제외하였습니다. |
PSR을 적용지표로 활용한 구체적인 사유는 다음과 같습니다.
① 산업의 성장성
로봇 자동화 산업은 인공지능(AI), 빅데이터, 클라우드 등 융합 기술의 발전에 힘입어 활용 범위를 꾸준히 확대하고 있습니다. 인구 고령화, 인건비 상승, 디지털 전환 가속화라는 구조적 변화는 로봇 도입을 가속화하는 요인으로 작용하고 있습니다.
첫째, 글로벌 로봇 시장이 빠르게 확대되고 있습니다. 다수의 시장조사 전문기관으로부터 성장 전망이 확인됩니다. Global Market Insights에 따르면 글로벌 로봇 시장 규모는 2024년 약 543.5억 달러로 평가되었으며, 2023년부터 2032년까지 연평균 29.23%의 성장률을 기록하며 2032년에는 약 4,228억 달러를 기록할 것으로 전망되고 있습니다.
또 다른 시장조사 전문기관 ABI Research에 따르면 전체 로봇·자동화 시장은 2025년 약 500억 달러에서 2030년 1,110억 달러로 성장할 것으로 전망되며 이는 연평균 성장률 약 14%이며, Persistence Market Research에 따르면 산업용 로봇 시장은 2025년 약 235억 달러에서 2032년 약 471억 달러로 연평균 성장률 약 10.5%을 전망하고 있습니다. 각 조사기관마다 향후 성장에 대한 전망치는 상이하나, 가파른 성장이 예견되고 있음은 공통된 의견으로 귀결되고 있습니다.
[이미지: 글로벌 로봇 시장 규모] 원문에서 확인할 수 있어요.
| 출처: | Global Market Insights, 2023 |
[이미지: 글로벌 산업용 로봇 시장 (2025-2032)] 원문에서 확인할 수 있어요.
| 출처: | Persistence Market Research, 2025 |
국내 역시 2024년 로봇산업 매출 규모는 전년 대비 3.2% 증가한 6조 1,695억 원을 기록하였으며, 그중 제조업용 로봇 분야는 전년 대비 3.9% 서비스용 로봇 분야는 전년 대비 3.4% 성장하며 국내 로봇산업의 새로운 성장동력으로 부상하고 있습니다.
[이미지: 국내 로봇산업 분야 매출 현황] 원문에서 확인할 수 있어요.
둘째, 기존 로봇 도입은 '설비 구축' 중심에서 벗어나 설치·운영·유지보수까지 포함하는 통합 서비스 기반 구조로 전환되고 있으며, 초기 투자와 인프라 부담을 줄이려는 수요가 늘어나면서 로봇을 구독 서비스 형태로 제공하는 RaaS 모델이 대안으로 부상하고 있습니다.
[이미지: 로보틱스 4.0 도래에 따른 로봇 생태계 변화] 원문에서 확인할 수 있어요.
성장기 단계 산업에서는 시장참여자들이 시장점유율을 확대하여 시장을 선점하는 것이 중요하며, 기업 매출액의 크기가 향후 성장성 및 수익성 등의 회사 실적에 영향을 미치는 중요한 요소입니다. 이러한 사항들에 근거하여 금번 빅웨이브로보틱스㈜의 기업가치 평가에 있어서 산업의 성장성을 반영할 수 있는 PSR 평가방법을 적용하였습니다.
② 동사의 성장성
상기 명시한 이유로 대표주관회사인 유진투자증권㈜ 및 공동주관회사인 미래에셋증권㈜은 로봇 자동화 산업의 성장으로 인한 동사의 성장 기회를 반영하기 위해 PSR 평가방법을 사용하여 적정한 기업가치를 평가할 필요가 있다고 판단하였습니다.
동사는 온라인 로봇 자동화 플랫폼 마로솔(Marosol) 및 다종로봇 통합관제 플랫폼 솔링크(SOLlink)를 기반으로 2023년 68억 원, 2024년 139억 원, 2025년 207억 원의 매출액을 기록하였으며, 2023년 대비 2025년 연평균 매출 성장률은 약 74%에 달합니다. 이는 국내 로봇 시장의 연평균 성장률 및 글로벌 로봇 시장의 연평균 성장률을 크게 상회하는 수준으로, 동사가 시장 성장률을 초과하는 외형 성장을 달성하며 시장 내 입지를 빠르게 확대하고 있음을 보여줍니다. 또한 최근 PSR 평가방법을 통해 상장한 타 기업의 평균 매출 성장률을 상회하는 수준입니다.
[PSR 평가방법 사용 기업 매출액 성장률 비교표]
| 기업명 | 상장일 | 상장연도 | 상장 3년전 | 연평균 성장률 |
| 티엑스알로보틱스 | 2025-03-20 | 56,633 | 26,461 | 37.81% |
| 데이원컴퍼니 | 2025-01-24 | 1,238,604 | 1,040,945 | 18.99% |
| 미트박스 | 2025-01-24 | 1,355,940 | 552,178 | 145.56% |
| 닷밀 | 2024-11-13 | 236,303 | 94,420 | 150.27% |
| 그리드위즈 | 2024-06-14 | 124,674 | 110,688 | 12.64% |
| 블루엠텍 | 2023-12-13 | 113,853 | 29,951 | 56.10% |
| 포바이포 | 2022-04-28 | 16,194 | 10,645 | 15.00% |
| 지니너스 | 2021-11-08 | 8,134 | - | N/A |
| 케이카 | 2021-10-13 | 1,902,394 | 742,803 | 36.80% |
| 코리아센터 | 2019-11-29 | 251,498 | 105,112 | 33.70% |
| 지노믹트리 | 2019-03-27 | 282 | 548 | -19.90% |
| 셀리버리 | 2018-11-09 | 4,512 | - | N/A |
| 카페24 | 2018-02-08 | 142,578 | 70,325 | 26.60% |
| 평균 | 39.65% |
| 주1) | 연결 기준 |
| 주2) | 지니너스의 상장 3년전은 제1기로 매출액은 해당 연도 4월 20일부터 12월 31일까지의 수치 |
| 출처: | 전자공시시스템 각사 공시자료, 빅웨이브로보틱스 K-IFRS 연결 기준 |
③ 매출 규모의 중요성
산업 및 동사의 높은 성장성뿐만 아니라, 로봇 자동화 플랫폼 사업에서 매출의 규모는 동사의 기술력과 사업 경쟁력을 반증하는 중요한 지표라고 판단하여 PSR 평가방법을 통하여 동사의 기업가치를 산출하였습니다.
동사의 매출은 마로솔 플랫폼을 통해 접수된 고객 문의를 기반으로 자동화 공정 설계·제안 단계부터 로봇 공급, 시스템 구축, 솔링크(SOLlink) 통합관제 소프트웨어 연동, 사후관리에 이르는 전 과정을 하나의 프로젝트 단위로 제공하는 구조에서 발생합니다. RaaS 플랫폼 시장은 고도화된 기술력과 로봇 제조사 연동, 고객 요구에 대응 가능한 방대한 DB 및 네트워크를 요하는 구조로, 관련 역량과 레퍼런스가 충분히 누적되어 있지 않은 신규 진입자에게는 시장 진입 및 점유 확대에 상당한 압력이 가해지는 시장입니다. 특히 고객사가 동사의 마로솔 및 솔링크 플랫폼을 통해 자동화 환경을 구축하면 이후 타 서비스로의 전환에 상당한 비용과 시간이 수반되는 구조로, 안정적인 고객 유지와 추가 수주로 이어지는 효과가 발생합니다.
이러한 플랫폼의 시장 내 입지는 마로솔을 통한 자동화 문의 건수의 지속적인 증가 추이에서도 확인됩니다. 마로솔 플랫폼의 연간 문의 건수는 2023년부터 2025년까지 연평균 약 20%의 성장률을 기록하며 꾸준히 확대되고 있습니다. 2026년의 경우 1분기 877건을 기록하였으며, 이를 연환산하면 약 3,508건으로 전년 대비 약 30%의 성장이 예상됩니다. 이는 로봇 자동화 수요가 확대되는 가운데 마로솔 플랫폼이 시장 내 유효한 수요 집결 창구로서의 역할을 공고히 하고 있음을 시사합니다.
[마로솔 플랫폼 연도별 자동화 문의 건수 및 매출액]
| 구분 | 2023년 | 2024년 | 2025년 | 2026년 1분기(주1) |
| 매출액(백만원) | 6,854 | 13,851 | 20,743 | 3,020 |
| 문의 건수(건) | 1,869 | 2,012 | 2,692 | 877 |
| 문의 건수 성장률(%) | - | 7.65% | 33.80% | 30.31% |
| 주1) | 문의 건수 성장률은 2026년 1분기 문의건수를 연환산하여 전년과 비교한 수치 |
| 출처: | 동사 제공자료 |
이처럼 마로솔 플랫폼을 통한 수요 기반의 지속적인 확대는 동사의 매출 성장으로 직결되고 있으며, 누적된 고객 레퍼런스와 자동화 시나리오 DB는 신규 수주 전환율을 높이는 핵심 자산으로 기능하고 있습니다. 동사의 매출 규모는 단순한 외형 지표가 아닌 플랫폼의 시장 내 지위와 경쟁 우위를 반증하는 지표로서의 의미를 지니며, 이러한 성장 단계에 있는 동사의 기업가치를 평가함에 있어서는 특정 기간의 이익보다 매출액의 크기와 성장 추세가 향후 경쟁 우위를 보다 적절하게 반영하는 지표라고 판단하였습니다.
④ 로봇 자동화 산업의 높은 손익 변동성
동사가 속한 로봇 자동화 산업은 산업 초기 단계로, 해당 산업에 속한 대부분 기업들의 이익률은 큰 변동성을 보이고 있습니다. 현재 기술력 확보를 위한 연구개발비용 투자 및 초기 시장 선점을 위한 원가 투입 등으로 인해 손익의 변동성이 크고 적자를 기록하는 기업들이 다수 존재하고 있으며, 국내 로봇 자동화 산업에 속한 상장사들 중 다수가 적자를 기록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또한 일부 기업의 경우 매출 성장세 둔화 또는 역성장을 기록하고 있으나, 이는 로봇 자동화 산업 내 경쟁 심화에 따른 일시적 현상으로, 산업 초기 단계의 시장 재편 과정에서 발생하는 변동성에 기인한 것으로 판단됩니다.
실제 한국로봇산업진흥원에서 발간한 '2024년 말 기준 로봇산업 실태조사 보고서'에 따르면, 국내 로봇 사업체를 대상으로 한 판매 및 수출 분야의 애로사항 조사 결과, '과다경쟁'이 18.9%로 '판로개척의 어려움'(33.4%)에 이어 두 번째로 높게 응답되어 국내 로봇 기업들이 시장 점유율 유지를 위한 치열한 경쟁 환경에 직면하고 있음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 구 분 | 전체 | 제조업용 로봇 | 전문서비스용 로봇 | 개인서비스용 로봇 | 로봇부품 및소프트웨어 |
| 판로개척의 어려움 | 33.4 | 28.6 | 32.9 | 21.9 | 36.8 |
| 과다경쟁 | 18.9 | 24.3 | 17.6 | 11.7 | 17.9 |
| 판매시장의 협소성 | 18.4 | 24.2 | 11.2 | 20.9 | 17.7 |
| 시장정보의 부족 | 17.1 | 11.5 | 30.0 | 24.8 | 15.2 |
| 제품 경쟁력 약화 | 6.7 | 8.9 | 2.3 | 5.6 | 7.1 |
| 짧은 제품수명 | 3.6 | 1.4 | 1.0 | 9.4 | 4.5 |
| 수출절차의 복잡성 | 1.3 | 0.7 | 4.9 | 0.0 | 0.8 |
| 기타 | 0.4 | 0.3 | 0.0 | 5.6 | 0.0 |
| 총 계 | 100.0 | 100.0 | 100.0 | 100.0 | 100.0 |
출처: 로봇산업진흥원, 2024
이와 같이 로봇 자동화 산업은 산업 초기 단계의 특성상 기업 간 경쟁 심화로 인한 매출 변동성과 연구개발비용 투자로 인한 손익 변동성이 동시에 발생하고 있으며, 이러한 환경에서는 이익 지표 대비 매출액이 보다 안정적인 비교가능성을 지닌 수치로 활용될 수 있다고 판단하였습니다. 실제로 국내 증권사 리서치센터에서도 코스닥 상장 로봇 기업인 로보티즈에 대한 기업분석보고서 발간 시 목표주가 산정 방법으로 PSR 평가방법을 적용한 바 있으며, 해당 보고서에는 로봇과 같이 급성장하는 초기 산업에서는 공격적인 레퍼런스 확보를 통한 시장 점유율 선점이 기업 가치의 핵심이기 때문에 외형 성장성을 가장 효과적으로 반영할 수 있는 PSR을 적용하였다고 명시하고 있습니다. 이는 로봇 자동화 산업의 기업가치 평가 시 PSR 평가방법의 적용이 자본시장 내에서 합리적인 방법론으로 인식되고 있음을 보여주는 것으로 판단됩니다.
(다) 평가방법의 한계
동사의 주당 평가액은 동사의
2026년 1분기 LTM 매출액을 기준으로 PSR을 적용하여 산출한 상대적 성격의 비교가치로서 동사의 기업가치를 평가하는데 있어 절대성을 내포하고 있는 것은 아니며, 향후 발생할 수 있는 경기 상황의 변동 및 동사가 속한 산업의 성장성 및 위험, 동사의 영업 및 재무에 대한 위험 등이 계량화되어 반영되지 않았습니다.
또한 동사의 공모가격 산정 시 적용한 PSR 평가방법은 일반적으로 회계 기준의 차이에 따른 이익 지표의 왜곡 가능성이 적어 해외 기업과의 비교평가에도 용이하게 활용될 수 있는 평가 방법이나, 해외 상장사의 경우 수익인식기준 등 회계 기준이 국내 상장사와 여전히 일부 상이할 수 있으며, 해외 자본시장에서 형성되는 PSR 수준 또한 국내 자본시장과 구조적으로 상이할 수 있어 국내 코스닥시장 상장을 추진하는 기업의 가치 평가 시 해외 상장사를 비교 대상으로 활용할 경우 비교가능성에 한계가 존재할 수 있습니다. 이에 따라 동사의 공모가격 산정을 위한 비교기업은 국내 유가증권시장 또는 코스닥시장 상장사로 선정되었습니다.
또한, 비교대상회사의 기준주가를 특정 시점에서 산정하였으므로 향후 발생할 수 있는 비교대상회사의 주가변동에 의하여 동사의 주당 평가가액도 변화할 수 있습니다.따라서 금번 평가의 결과로 산출된 동사의 평가가치는 대표주관회사인 유진투자증권㈜, 공동주관회사인 미래에셋증권㈜가 그 가치를 보증하거나, 향후 코스닥시장에서 거래될 주가수준을 예측하는 것이 아님을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주 15) 정정 후
나. 희망공모가액의 산출 방법
(1) 희망공모가액 산출 방법 개요
금번 공모와 관련하여 대표주관회사인 유진투자증권㈜, 공동주관회사인 미래에셋증권㈜은 빅웨이브로보틱스㈜의
2026년 1분기 LTM
의 영업실적, 재무지표, 경영성과 등과 향후 성장성, 산업의 특성, 유사회사와의 재무지표 비교 및 주가수준 등을 감안하여 공모가액을 종합적으로 평가하였습니다. 동사의 공모가 밴드를 제시하기 위한 절차는 아래와 같습니다.
(2) 평가방법 선정(가) 평가방법 선정 개요일반적으로 주식시장에서 기업의 가치를 평가하는 방법으로는 절대가치 평가방법과 상대가치 평가방법이 있습니다.
절대가치 평가방법으로는 대표적으로 미래현금흐름의 현재가치 할인모형(DCF: Discounted Cash Flow Method)과 본질가치 평가방법이 있습니다. 미래현금흐름의 현재가치 할인모형(DCF)은 미래에 실현될 것으로 예상되는 기업의 연도별 현금흐름을 추정하고 이에 적정한 할인율(가중평균자본비용(WACC: Weighted Average Cost of Capital - 기업의 자본조달 원천별 가중치를 곱하여 산출한 자기자본비용과 타인자본비용의 합)을 적용하여 현재가치를 산정하는 평가방법입니다. 이를 위해서는 최소 5년 이상의 미래 현금흐름 및 적정 할인율을 추정하여야 하며, 비교기업과 비교하기 위해서는 비교기업의 미래현금흐름 및 할인율을 추정하여야만 상호비교가 가능한 모형으로 이러한 미래 현금흐름 및 적정 할인율을 산정함에 있어 객관적인 기준이 명확하지가 않고 평가자의 주관이 개입될 경우 평가 지표로서 유의성을 상실할 우려가 있습니다.
본질가치 평가방법은 2002년 8월 "유가증권인수업무에 관한 규칙" 개정 이전에 공모주식의 평가를 위해 사용하던 규정상의 평가방법으로 최근 사업연도의 자산가치와 향후 2개년 추정실적을 기준으로 한 수익가치를 1과 1.5의 가중치를 두어 산출하는 절대가치 평가방법의 한 기법입니다. 그러나 본질가치를 구성하는 자산가치는 역사적 가치로서 기업가치를 평가함에 있어 과거 실적을 중요시 한다는 점에서 한계가 존재합니다. 또한 이를 보완하는 향후 2개년간 추정손익에 의해 산정되는 수익가치는 손익 추정시 평가자의 주관 개입 가능성, 추정기간의 불충분성 및 자본환원율로 인한 기업가치의 고평가 가능성 등은 한계점으로 지적되고 있습니다.상대가치 평가방법(PER 비교, EV/EBITDA 비교, PSR 비교, PBR 비교 등)은 주식시장에 분석대상 기업과 동일하거나 유사한 제품을 주요 제품으로 하는 비교가능성이 높은 유사 기업들이 존재하고, 주식시장은 이런 기업들의 가치를 평균적으로 올바르고 적정하게 평가하고 있다는 가정하에 분석대상기업과 비교기업을 비교ㆍ평가하는 방법으로서 그 평가방법이 간단하고 연관성을 갖기 때문에 유용한 기업가치 평가방법으로 인정되고 있습니다.그러나, 비교기업의 선정 과정에서 평가자(기관)의 주관적인 판단 개입 가능성과 시장의 오류(기업가치의 저평가 혹은 고평가) 등에 기인한 기업가치 평가의 오류 발생가능성은 상대가치 평가방법의 한계점으로 지적되고 있습니다. 이와 같이 상대가치 평가방법(PER 비교, EV/EBITDA 비교, PSR 비교, PBR 비교 등)을 적용하기 위해서는 비교 대상 회사들이 일정한 재무적 요건 및 비교 유의성을 충족하여야 합니다. 또한 사업, 기술, 관련 시장 성장성, 주요 제품군 등 질적 측면에서 일정 수준 이상 평가대상 회사와 비교 유의성을 갖고 있어야 합니다.
(나) 평가방법 선정대표주관회사인 유진투자증권㈜, 공동주관회사인 미래에셋증권㈜은 금번 공모를 위한 빅웨이브로보틱스㈜의 주당가치를 평가함에 있어 상기 평가방법 중 국내외 증권시장에 기상장된 비교기업을 대상으로 PSR을 산정하여 가치평가에 활용하였습니다.
| 적용 투자지표 | 투자지표의 적합성 |
|---|
| PSR | PSR(주가매출액비율; Price-to-Sales Ratio)은 해당 기업의 주가가 SPS(주당매출액)의 몇 배인가를 나타내는 지표로 성장성에 대한 시장의 평가 등이 반영된 지표이며, 사업초기에 외형의 성장성은 높지만 이익은 적자를 기록하고 있는 기업의 주가수준을 설명하기 위한 지표로 도입되었습니다.PSR은 다른 상대가치평가 방법 대비 시장의 성장성 평가와 산업의 패러다임 변화에서 기대되는 높은 성장성을 정확하게 반영하며, 초기 또는 전환기 단계의 기업 가치를 평가하는 데 유용합니다.
성장기 단계 산업에서는 시장참여자들이 시장점유율을 확대하여 시장을 선점하는 것이 중요하며, 기업 매출액의 크기가 향후 성장성 및 수익성 등의 회사 실적에 영향을 미치는 중요한 요소입니다.
특히 매출액은 회사가 시장에서 실제로 확보한 사업 규모와 향후 이익 창출의 기반을 보다 안정적으로 반영하므로, 동 성장단계 기업의 가치를 측정하는 데 보다 적합합니다. 즉 매출의 성장은 시장 내 입지의 확대를 의미하고 이는 향후 점진적인 이익 개선과 지속가능한 수익력의 토대가 되는 바, 동일한 발전단계에 있는 기업군을 동일한 지표(PSR)로 비교하는 것은 비교가능성 원칙에 부합하며 현 시점에서 기업의 성장성과 수익성을 판단하는 객관적 기준이 됩니다.
시장조사 전문기관인 ABI Research에 따르면 전체 로봇·자동화 시장은 2025년 약 500억 달러에서 2030년 1,110억 달러로 성장할 것으로 전망되며 이는 연평균 성장률 약 14%이며, Persistence Market Research에 따르면 산업용 로봇 시장은 2025년 약 235억 달러에서 2032년 약 471억 달러로 연평균 성장률 약 10.5%로의 성장이 전망되는 등 구조적 고성장이 기대되는 산업입니다.
동사의 매출액은 '23년 59%, '24년 102%, '25년 50% 수준의 증가를 보이고 있으며, 이는 국내외 로봇 시장의 연평균 성장률을 크게 상회하는 수준입니다.
이러한 매출액 성장은 로봇 자동화, 제조 등 로봇 산업 자체의 성장뿐만 아니라 누적 레퍼런스 및 수요, 공급 기업들의 증가에 따른 마로솔 플랫폼 협상력 강화, 동사의 통합관제소프트웨어인 솔링크 고도화에 따른 생태계 확장 등 개별 기업 성장성이 복합적으로 나타난 결과입니다. 향후에는 이러한 성장동인이 더욱 강화되는 것에서 나아가, 산업 관점에서는 휴머노이드 로봇 산업의 급격한 성장과 자동화 수요 및 공급 시장의 가파른 성장 등이 기대되며, 동사 개별성장 관점에서는 글로벌 시장으로의 확대 및 RaaS 사업 확대, 솔링크 생태계 확장 등 기존 성장동인 외 별도의 강력한 성장동인을 확보할 것으로 전망됩니다. 과거부터 누적 기록해온 매출 성장성 및 미래 성장가능성을 핵심 가치 동인으로 포착하는 PSR 평가방법이 동사의 가치를 평가하는 데 적합함을 뒷받침합니다.
이러한 사항들에 근거하여 금번 빅웨이브로보틱스㈜의 기업가치 평가에 있어서 산업 및 동사의 성장성을 반영할 수 있는 PSR 평가방법을 적용하였습니다.
(단위: 백만 원)
구분
2023
2024
2025
2026(E)
2027(E)
2028(E)
매출액
6,854
13,851
20,743
35,858
49,344
65,531
성장률
59.1%
102.1%
49.8%
72.9%
37.6%
32.8%
출처: 동사 각 사업연도 재무제표, 당사 추정
또한, PSR은 이익이 적자를 기록하거나 초기 성장 단계에 있는 기업 평가에도 적합하며, 다른 가치평가 방법보다 변동성이 낮아 안정적으로 활용됩니다. 흑자를 기록하고 있는 기업이라고 하더라도, 일회성 요인에 의해 이익의 변동성이 일시적으로 증가한 경우 매출액을 활용한 PSR 평가방법이 더욱 적합할 수 있습니다.
매출액은 영업이익이나 순이익과 달리 감가상각비, 재고자산 등 회계처리 방식의 영향을 덜 받아 임의 조정이 어려워 회계정책이나 자본구조 등에 따른 영향에서 상대적으로 자유로워 비교적 안정적인 기준으로서 신뢰성이 높습니다. 매출액은 연도별 변동성이 작고 조작 가능성이 낮아 기업의 성장성과 수익성을 판단하는 객관적인 기준이 됩니다.PSR 평가방법 적용 시 매출액순이익률을 근거로 PSR 배수를 보정하는 경우, 자의적인 보정에 따른 왜곡효과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동사의 비교기업 중 적자인 기업이 다수 존재하고 당사가 흑자를 기록하고 있는 점을 고려할 때 매출액순이익률 조정 등 임의의 기준을 통한 보정 없이 PSR 평가방법을 적용하는 것이 적절할 것으로 판단합니다.이에 따라 금번 공모주식에 대한 평가에 있어 상대가치 평가방법 중 가장 보편적이고 소속업종 및 해당기업의 성장, 수익, 위험을 반영할 수 있는 모형인
PSR
을 활용하였습니다.
비교가치 선정에 대해 PSR를 적용한 상세한 사유에 대해서는 아래 기재내용을 참고하여주시기 바랍니다. |
| 적용 투자지표 | 투자지표의 적합성 |
|---|
| PBR | PBR(주가순자산비율)은 해당 기업의 주가가 BPS(주당순자산)의 몇 배인가를 나타내는 지표로 엄격한 회계기준이 적용되고 자산건전성을 중요시하는 금융기관의 평가나 고정자산의 비중이 큰 장치산업의 경우 주로 사용되는 지표입니다. 동사의 경우 금융기관이 아니며, 고정자산 비중이 크지 않아 순자산가치가 상대적으로 중요하지 않기 때문에 가치평가의 한계성을 내포하고 있어 가치산정시 제외하였습니다. |
| PER | PER(주가수익비율)는 해당 기업의 주가가 주당순이익(EPS)의 몇 배인가를 나타내는 지표로 기업의 영업활동 기반 수익력에 대한 시장의 평가, 성장
에 대한 시장의 기대, 영업활동의 위험성 등이 총체적으로 반영되어 있는 투자지표입니다. 또한, PER는 순이익을 기준으로 상대가치를 산출하기에 개념의 명확성, 산출의 용이성 등으로 가장 일반적으로 사용되는 투자지표이기도 합니다.그러나 손익계산서상의 순이익만을 고려할 경우 회사의 수익성에 대한 평가는 가능하나 특정 기간의 순이익만 고려
됨과 동시에, 평가 대상 회사의 주된 사업으로부터 발생하는 손익과 무관한 영업외손익이 함께 고려되므로 상대가치 평가가 왜곡될 가능성이 내재되어 있습니다. 또한 PER를 적용한 비교가치는 기본적으로 주가가 오직 순이익에만 영향을 받는다는 단순한 가정 때문에 주가에 영향을 미치는 업종
또는 개별기업의 성장성 등이 배제될 우려가 있습니다. 또한 회계처리 등에 의해 순이익이 쉽게 영향을 받을 수 있는 단점이 존재합니다.
또한, 평가대상 기업이 평가 시점에 당기순이익이 존재하지 않거나 미래 시점에 이익 실현이 정상화되고 사업이 본격화 되는 경우 미래 추정실적을 활용하여 PER을 적용할 수 있으나, 미래 추정실적은 임의의 가정과 미래 전망의 불확실성 및 자의성 등이 내포되어 있으므로 이에 따른 평가방법 신뢰도의 한계가 존재합니다.
특히, PER은 평가대상의 현재 또는 근 미래 이익이 그 기업의 정상적·지속가능한 수익력을 대표한다는 전제 위에서만 유효합니다. 동사는 다종,이종로봇 통합관제 및 산업자동화 솔루션 시장의 고성장 국면에서 매출 외형과 시장지위 확대를 우선하는 성장투자 단계에 있으며, 현 시점의 이익은 연구개발·핵심인력 확충·신규시장 개척 등 미래 성장을 위한 선제적 비용 집행으로 인해 회사의 정상 수익력을 대표하기 어렵습니다. 이 단계의 기업은 이익이 일시적으로 과소·불안정하게 나타나므로, 이익을 분모로 하는 PER을 적용하면 평가방법론의 구조적인 이유로 기업가치 평가에 한계가 존재합니다.동사의 경우 최근 사업연도에 영업이익 및 당기순이익을 기록하며 흑자 전환에 성공하였으나,
매출 성장성 대비 절대적인 이익 규모가 작아 향후 성장에 따른 이익 증가 혹은 역성장에 따른 이익 감소가 일부 발생할 경우 PER 값이 높은 민감도를 보이며 변동할 가능성이 존재합니다. 더불어, 동종 업종을 영위하는 다수의 기업들이 이익을 실현하지 못하고 있으므로 상대가치평가방법론의 효용가치(비교가능성)에 부합하지 아니하고 PER의 높은 변동성으로 인해 순이익 기준으로 산출하는 기업가치 평가 결과가 실제 회사의 가치를 적절하게 평가하지 못할 가능성이 존재합니다.
이러한 점은, 동종 업종의 유사회사들이 이익 정상화 이전의 고성장 단계에 위치하여 현재 비교기업의 이익 수준이 그 기업의 정상적이면서 지속가능한 수익력을 대표한다는 PER 적용의 전제가 충족하지 않음을 의미합니다.
현재 동사가 속한 로봇 산업 내 대표적인 기업들의 최근 3개년 실적 및 이를 기반으로 각 기업의 주가 수준에서 역산한 PER은 아래와 같습니다. 12개 기업 중 7개 기업은 당기순손실을 기록하며 PER 역산이 불가합니다. PER 역산이 가능한 기업은 5개사(레인보우로보틱스, 로보티즈, 현대오토에버, 에스피지, 삼현)이며, 분석기준일(2026년
07월 10일
) 기준 해당 기업들의 PER는
67.93배 ~ 6,148.16배
까지 매우 넓은 분포를 보이고 있습니다. 이처럼 로봇 산업 밸류체인에 속한 기업들은 당기순손실로 인해 PER 산출 자체가 불가능하거나, 산출이 가능하다 하더라도 기업별 이익 규모의 미미한 차이만으로 PER이 수십 배에서 수천 배까지 극단적으로 변동하는 특성을 보입니다. PER이 비교대상 기업 간 동질적이고 안정적인 수익 기반 위에서 산출될 때 유효한 비교지표라는 점을 고려하면, 현재 로봇 산업 내 PER 산출값은 기업 고유의 이익 변동성에 과도하게 민감하게 반응한 결과로서 상호 비교 가능한 가치 수준을 나타낸다고 보기 어려우며, 이에 따라 PER을 활용한 상대가치평가 방법론은 그 신뢰도가 제한적인 것으로 판단됩니다.
[국내 로봇 업종 내 주요 기업들의 3개년 실적 및 PER]
(단위: 백만 원)
회사명
상장일
2025년
2024년
2023년
기준시가총액
(십억원)
PER
매출액
(지배주주)당기순이익
매출액
(지배주주)당기순이익
매출액
(지배주주)당기순이익
두산로보틱스
'23.10.05
32,978
(55,495)
46,830
(36,561)
53,038
(15,874)
4,829
산출불가
레인보우로보틱스
'21.02.03
34,123
1,422
19,347
2,135
15,258
(895)
8,740
6,148.16
로보티즈
'18.10.26
38,943
5,074
30,038
(3,142)
29,128
(1,351)
3,090
609.09
현대오토에버
'19.03.28
4,252,067
182,484
3,713,617
170,788
3,065,015
137,764
12,396
67.93
뉴로메카
'22.11.04
18,954
(21,973)
25,269
(16,755)
13,743
(17,654)
404
산출불가
에스피지
'02.07.23
341,670
9,133
388,477
13,114
393,786
10,995
1,595
174.68
하이젠알앤엠
'24.06.27
73,544
(7,065)
75,886
(1,084)
77,247
2,630
549
산출불가
유진로봇
'01.11.13
28,189
(6,984)
24,208
(3,191)
19,271
(5,176)
493
산출불가
유일로보틱스
'22.03.18
36,918
(24,670)
35,169
(9,053)
29,454
(6,556)
811
산출불가
삼현
'24.03.21
95,042
10,408
100,448
8,373
99,849
9,450
1,067
102.54
클로봇
'24.10.28
41,406
(2,150)
33,395
(6,729)
24,204
(22,419)
662
산출불가
엔젤로보틱스
'24.03.26
4,641
(9,715)
4,211
(10,006)
5,146
(9,239)
265
산출불가
주1) 2025년 실적에 기반하여 PER 역산시 적용한 기준시가총액은 분석기준일(2026년
07월 10일
) 기준 최근 1개월 종가의 산술평균, 1주일 종가의 산술평균, 분석기준일 종가 중 가장 낮은 가액을 적용하였습니다.
상기와 같은 이유로 동사의 기업가치 평가방법에 있어 PER 지표의 한계점이 있다고 판단하여 평가방법에서 제외하였습니다.
부가하여, 상기 선별한 로봇 산업 내 대표적인 기업들은 “iSelect K-로봇테마 지수”와 “KEDI 코리아휴머노이드로봇산업 지수”에 근거하여 사용하였습니다. 로봇 산업이 전통적인 산업 분류(GICS 등)체계에서 '기계'나 'IT 부품', '소프트웨어' 등으로 파편화되어 있는 점, 한국거래소 등 공인된 기관 또는 정부부처 등에서 발표하는 규격화된 지수가 부존재함에 근거하여 당사는 “iSelect K-로봇테마 지수”와 “KEDI 코리아휴머노이드로봇산업 지수”를 참고 지표로 선정하였습니다. 또한 단일 지수는 편향성이 존재할 가능성이 있으므로 복수의 지수를 선택, 공통적으로 추종하고 있는 기업을 추출하였습니다. 해당 지수는 AI 툴을 활용하여 자연어 처리(NLP) 기반의 로봇 관련 공시·리포트를 분석 및 가중치를 주는 키워드 스코어링 시스템이나 LLM 기반의 산업 유사도를 반영하고 각 지수 개발사 내 지수위원회에서 최종 정성 평가를 통해 편입 대상을 선별합니다. 또한 분기 또는 반기마다 정기적인 조정을 통해 기술 변화와 트렌드(협동로봇, 휴머노이드, RaaS 등)의 빠른 변화에 맞춰 산업의 변화에 따른 유연한 조정이 수행하고 있으므로 당사는 위 지수가 대상 기업 선정에의 합리성을 확보하였다고 판단하였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러한 지수가 국내 로봇 산업을 완벽히 대변하거나 대체하지 못하며, 별도의 인증 등 공신력을 담보하고 있지는 아니함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기초지수별 편입 종목]
지수명
발표기관
편입 종목
iSelect K-로봇테마 지수
NH투자증권
삼성전자, 현대모비스, 삼성SDS, KT, 네이버, 카카오, 유진로봇,에스피지, 큐렉소, LG전자, 고영, 로보티즈, 티로보틱스,알에스오토메이션, 하이젠알앤엠, 케이엔알시스템, 에브리봇,레인보우로보틱스, 현대오토에버, 뉴로메카, 유일로보틱스,에스비비테크, 삼현, 두산로보틱스, 엔젤로보틱스, 나우로보틱스,에스오에스랩, 클로봇, 씨메스로보틱스, 티엑스알로보틱스
KEDI 코리아휴머노이드로봇산업 지수
한국경제신문
두산로보틱스, 레인보우로보틱스, 로보티즈, 현대오토에버,LG씨엔에스, 로보스타, 현대무벡스, 뉴로메카, 에스피지,하이젠알앤엠, 유진로봇, 유일로보틱스, 삼현, 클로봇, 엔젤로보틱스
(출처: NH투자증권 iSelect, 한국경제신문 KEDI(Korea Economic Daily Index))
[기초지수별 편입 종목 선정 논리]
지수명
항목
내용
iSelect K-로봇테마 지수
종목 선정 논리
1. 투자 적정성 규정
아래와 같은 요건에 부합하는 기초 편입 종목을 선정합니다.
I. 유가증권시장, 코스닥시장 상장기업
II. 편입 제외 대상
A 관리대상종목, 정리매매종목
B 선박투자회사, REITs, 인프라투자회사, ETF&ETN, SPAC 제외
C 유동주식비율이 10% 미만으로 유동성부족 종목
D 그밖에 구성종목으로 적합하지 아니하다고 인정되는 종목
III. 경영 건전성 요건
A 최근 1년간 상장폐지실질심사대상기업이 아닐 것
IV. 심사일(정기변경일 직전 달 마지막 영업일) 기준 20영업일 평균 시가총액이 1,500억원 이상 및 20영업일 평균 거래대금이 5억원 이상인 기업으로 합니다. 단, 구성 종목 수 부족으로 인해 방법론 상 명시한 Ceiling을 초과하는 경우에는 직전 20영업일 평균 시가총액 300억 및 1개월 평균 거래대금 1억원 이상으로 할 수 있습니다.
V. 상기 항목과 관련한 특별 상황 혹은 신규 상장 종목의 예외 건 검토 소요 등이 발생할 경우, 인덱스개발자문위원회를 소집, 시장참여자 의견을 참고하여 조정할 수 있습니다.
2. AI 기반 키워드 필터
I. 인덱스개발자문위원회는 인공지능 및 로봇산업 관련 노출도를 고려, 산업과 연관되는 키워드를 선정하여 산업 연관성 우선순위, 검색 대상의 우선순위, 검색 건 수 등을 활용해 Scoring 산출.
- 키워드 분석 문서 리스트: 가장 최신의 반기 혹은 분기 사업보고서, 최근 1년치 애널리스트 조사분석자료, NH투자증권 빅데이터센터 언론사 뉴스데이터 활용.
- 연관 키워드: 인공지능, AI, 로봇, 머신러닝, 딥러닝, 클라우드, 자율주행, 산업용로봇, 스마트팩토리, 휴머노이드, 공장 자동화, 물류 자동화, 빅데이터, 자연어처리, 음성인식, 안면인식, 영상인식, 이상상황 감지, UAM, 도심항공교통, 데이터보안 등 국내 인공지능 및 로봇 관련 제품 및 서비스와 같이 인공지능 및 로봇 산업을 설명할 수 있는 키워드를 사용하며, 사용되는 키워드는 산업의 성장 및 변화에 따라 변경될 수 있음.
- Scoring 산출 방법 문서 중요도에 따른 스코어링 차별화를 위해 공시(100%), 애널리스트 조사분석자료(100%), 빅데이터센터 데이터(30%) 점수 할당. 각 문서 별 표준화(Min-Max Scaling)하여 문서 중요 비중으로 곱한 값을 산출.
3. 최종 구성 종목 선정을 위한 정성 평가 기준
I. 애널리스트를 포함한 인덱스개발자문위원회가 텍스트 마이닝 기술의 한계 등으로 인해 국내 인공지능 및 로봇 산업과 연관성이 적은 종목이 편입되는 문제 등을 최소화하기 위해 공시 보고서 등을 근거로 일부 종목을 편출입할 수 있습니다.
4. 최종 구성 종목별 편입 비중의 결정
- 유동시가총액 가중 방식에 키워드 스코어를 적용한 후 개별 종목의 최대 비중을 8% 실링(Ceiling, 혹은 Cap)을 적용합니다
지수 관리 및 유지
1. 정기변경
동 지수는 매년 6월, 12월 코스피200 선물옵션 만기일 2영업일 이후에 정기변경을 시행
2. 특별변경
유니버스 종목의 상장폐지, 합병/분할 등으로 인해 특별변경 사유가 발생할 시, 아래와 같은 해당 기준에 따라 편입 또는 편출을 실시합니다.
I. 상장폐지 혹은 관리종목의 지정
II. 기업분할
III. 인수 및 합병
IV. 신규 상장
V. Ceiling(Cap) 비율의 적용
- 특정 종목의 지수내 비중이 8%를 초과할 경우, ‘4. 최종 구성 종목별 편입 비중의 결정’에서 정하는 방법으로 조치
KEDI 코리아휴머노이드로봇산업 지수
종목 선정 논리
1. 기초 투자 유니버스 선정 KEDI 코리아휴머노이드로봇산업 지수의 유니버스를 구성하기 위하여, 다음과 같은 요건에 부합하는 기초 투자 유니버스를 선정합니다.
I. 유가증권시장 및 코스닥시장에 상장된 보통주
II. 정기변경일 기준 시가총액 2,000억원 이상인 기업
III. 정기변경일 기준 3개월 일 평균 거래대금이 10억원 이상인 기업
IV. KICS(KEDI Industrial Classification Standards)* Primary Level 5 기준 다음 분류에 해당하는 기업**
- 333998: All Other Miscellaneous General Purpose Machinery Manufacturing
- 335312: Motor and Generator Manufacturing
- 336350: Motor Vehicle Transmission and Power Train Parts Manufacturing
- 541512: Computer Systems Design Services
* KEDI Industry Classification Standard (KICS)는 한국경제신문에서 개발하고 KEDI 지수위원회의 검토를 거쳐 조정된 분류 체계입니다. KICS는 미국 NAICS(North American Industry Classification System)의 산업분류 체계를 기반으로 기업 개요와 매출구성을 대규모 언어모델(LLM)을 활용하여 종목별로 구분한 업종 분류입니다.
** 기초 투자 유니버스에 적용되는 산업 분류는 산업의 성장 및 변화 혹은 정부의 정책에 따라 KEDI 지수위원회의 검토를 거쳐 변경될 수 있습니다.
2. 키워드 선정: 휴머노이드 로봇
3. 선정된 키워드를 기반으로 KEDI의 LLM 기반 유사도 평가 모델을 활용하여 기업과 키워드 간의 유사도 평가 점수를 산출합니다. 해당 점수는 기업 공시자료, 실적설명자료 등을 기반으로 1차와 2차에 걸쳐 LLM이 문맥적 유사도를 분석한 결과입니다.
지수 관리 및 유지
1. 정기변경
I. 모든 영업일은 한국 주식시장 영업일을 기준으로 합니다.
II. 종목선정일(Selection Date): 1,4,7,10월 옵션 만기일의 10영업일 전(D-10) 종목을 선정합니다.
III. 비중결정일(Determination Date): 1,4,7,10월 옵션 만기일의 1영업일 전(D-1) 선정된 종목의 비중을 확정합니다.
IV. 수행일 (Implementation Date): 1,4,7,10월 옵션 만기일(D) 주식시장 종료 시점에 정기 변경을 수행합니다.
2. 수시변경
I. 합병/분할, 상장폐지 등 특정 기업 이벤트 발생
II. 지수를 구성하는 종목의 변동으로 a) 지수의 성격에 어긋날 수 있거나, b) 운용상의 중대한 사유가 있거나, c) 영업손실 확대 등으로 해당 지수 관련 상품의 투자자 보호가 필요한 이벤트의 경우 지수위원회의 검토를 통해 처리될 수 있습니다.
III. 동일종목 비중제한
개별 종목의 편입 비중이 T-4 영업일부터 T 영업일까지 5영업일 동안 연속적으로 30%를 초과하는 경우, 해당 종목의 비중을 25%로 축소하는 수시변경을 실시합니다. 이때, 나머지 종목 중 비중이 25%를 초과하는 경우에도 동일하게 25%로 조정합니다. 지수의 비중 확정은 T 영업일 종가 기준으로 하며, 조정된 비중은 T+3 영업일부터 지수에 반영됩니다. 25%를 초과한 비중은 나머지 종목에 재배분합니다. 최종적으로 모든 종목의 비중이 25% 이하가 되도록 조정합니다.
IV. 신규 상장
(출처: NH투자증권 iSelect, 한국경제신문 KEDI(Korea Economic Daily Index)) |
| EV/EBITDA | EV/EBITDA는 기업가치(EV)와 영업활동을 통해 얻은 이익(EBITDA)과의 관계를 나타내는 지표로 기업이 자기자본과 타인자본을 이용하여 어느 정도의 현금흐름을 창출할 수 있는 지를 나타내는 지표입니다. EBITDA는 유형자산이나 기계장비에 대한 감가상각비 등 비현금성 비용이 많은 산업에 유용한 지표로서, 동사 가치를 나타내는 데에는 적정한 지표로 사용되기 어렵다는 판단하에 가치산정시 제외하였습니다. |
PSR을 적용지표로 활용한 구체적인 사유는 다음과 같습니다.
① 산업의 성장성
로봇 자동화 산업은 인공지능(AI), 빅데이터, 클라우드 등 융합 기술의 발전에 힘입어 활용 범위를 꾸준히 확대하고 있습니다. 인구 고령화, 인건비 상승, 디지털 전환 가속화라는 구조적 변화는 로봇 도입을 가속화하는 요인으로 작용하고 있습니다.
첫째, 글로벌 로봇 시장이 빠르게 확대되고 있습니다. 다수의 시장조사 전문기관으로부터 성장 전망이 확인됩니다. Global Market Insights에 따르면 글로벌 로봇 시장 규모는 2024년 약 543.5억 달러로 평가되었으며, 2023년부터 2032년까지 연평균 29.23%의 성장률을 기록하며 2032년에는 약 4,228억 달러를 기록할 것으로 전망되고 있습니다.
또 다른 시장조사 전문기관 ABI Research에 따르면 전체 로봇·자동화 시장은 2025년 약 500억 달러에서 2030년 1,110억 달러로 성장할 것으로 전망되며 이는 연평균 성장률 약 14%이며, Persistence Market Research에 따르면 산업용 로봇 시장은 2025년 약 235억 달러에서 2032년 약 471억 달러로 연평균 성장률 약 10.5%을 전망하고 있습니다. 각 조사기관마다 향후 성장에 대한 전망치는 상이하나, 가파른 성장이 예견되고 있음은 공통된 의견으로 귀결되고 있습니다.
[이미지: 글로벌 로봇 시장 규모] 원문에서 확인할 수 있어요.
| 출처: | Global Market Insights, 2023 |
[이미지: 글로벌 산업용 로봇 시장 (2025-2032)] 원문에서 확인할 수 있어요.
| 출처: | Persistence Market Research, 2025 |
국내 역시 2024년 로봇산업 매출 규모는 전년 대비 3.2% 증가한 6조 1,695억 원을 기록하였으며, 그중 제조업용 로봇 분야는 전년 대비 3.9% 서비스용 로봇 분야는 전년 대비 3.4% 성장하며 국내 로봇산업의 새로운 성장동력으로 부상하고 있습니다.
[이미지: 국내 로봇산업 분야 매출 현황] 원문에서 확인할 수 있어요.
둘째, 기존 로봇 도입은 '설비 구축' 중심에서 벗어나 설치·운영·유지보수까지 포함하는 통합 서비스 기반 구조로 전환되고 있으며, 초기 투자와 인프라 부담을 줄이려는 수요가 늘어나면서 로봇을 구독 서비스 형태로 제공하는 RaaS 모델이 대안으로 부상하고 있습니다.
[이미지: 로보틱스 4.0 도래에 따른 로봇 생태계 변화] 원문에서 확인할 수 있어요.
성장기 단계 산업에서는 시장참여자들이 시장점유율을 확대하여 시장을 선점하는 것이 중요하며, 기업 매출액의 크기가 향후 성장성 및 수익성 등의 회사 실적에 영향을 미치는 중요한 요소입니다. 이러한 사항들에 근거하여 금번 빅웨이브로보틱스㈜의 기업가치 평가에 있어서 산업의 성장성을 반영할 수 있는 PSR 평가방법을 적용하였습니다.
② 동사의 성장성
상기 명시한 이유로 대표주관회사인 유진투자증권㈜ 및 공동주관회사인 미래에셋증권㈜은 로봇 자동화 산업의 성장으로 인한 동사의 성장 기회를 반영하기 위해 PSR 평가방법을 사용하여 적정한 기업가치를 평가할 필요가 있다고 판단하였습니다.
동사는 온라인 로봇 자동화 플랫폼 마로솔(Marosol) 및 다종로봇 통합관제 플랫폼 솔링크(SOLlink)를 기반으로 2023년 68억 원, 2024년 139억 원, 2025년 207억 원의 매출액을 기록하였으며, 2023년 대비 2025년 연평균 매출 성장률은 약 74%에 달합니다. 이는 국내 로봇 시장의 연평균 성장률 및 글로벌 로봇 시장의 연평균 성장률을 크게 상회하는 수준으로, 동사가 시장 성장률을 초과하는 외형 성장을 달성하며 시장 내 입지를 빠르게 확대하고 있음을 보여줍니다.
동사는 로봇 자동화 플랫폼 사업을 영위하는 성장기 기업으로서, 마로솔과 솔링크를 기반으로 매출 규모를 빠르게 확대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로봇 자동화 시장의 도입기적 특성, 연구개발 및 플랫폼 고도화 비용, 인력 확충 및 해외 진출 준비 등을 위한 선제적 투자가 지속되고 있습니다. 현재의 이익 규모가 동사의 실질적인 성장성과 미래 수익 창출력을 충분히 반영하지 못하는 점을 고려할 때, 현재의 이익지표만으로 동사의 기업가치를 평가하는 데에는 한계가 존재할 수 있다고 판단하였습니다.
또한 동사가 영위하는 로봇 자동화 플랫폼 사업은 국내 및 글로벌 로봇 시장의 구조적 성장, 로봇 하드웨어의 고도화 및 폼팩터 다양화, 산업 현장의 자동화 수요 확대, 다종·이기종 로봇 통합관제 필요성 증가 등과 밀접하게 연계되어 있습니다. 이에 따라 동사의 기업가치는 단기적인 이익 규모보다는 매출 성장, 플랫폼 거래 규모 확대, 자동화 구축 프로젝트 증가 및 통합관제 솔루션 도입 확대 및 해외 진출에 따른 성장 가능성 등을 중심으로 평가하는 것이 동사의 현 사업 단계와 성장성을 보다 적절하게 반영한다고 판단하였습니다.
한편, 동사는
과거
PSR 평가방법을 통해
평가하여 상장했던
타 기업의
상장 직전 3개년 연평균 매출 성장률과 비교했을 때 그 평균 수준인 39.89%를 상회하는 수준인 73.97%를 보이고 있습니다. 개별 기업과 비교해보더라도
상장 직전 3개년 연평균 매출 성장률이 듀켐바이오와 넷마블을 제외하면 높은 수준을 보이고 있습니다. 하기 표 아래 주석 기재한 사항과 같이 듀켐바이오와 넷마블은 상장 전 3년 전 합병으로 인해 매출액이 다소 낮게 계상됨에 따라 매출액 성장률이 높게 나타난 것으로 보입니다.
| 구분 | 상장일 | 상장 전 3년 매출액 | 상장 전 2년 매출액 | 상장 전 1년 매출액 | 상장연도 매출액 | 상장 전 연도 기준 최근 3개년 매출액 연평균성장률 | 상장연도 기준 최근 3개년 매출액 연평균성장률 |
|---|
| (A) | (B) | (C) | (D) | (E)=(C/A)^(1/2)-1 | (F)=(D/B)^(1/2)-1 |
|---|
| 빅웨이브로보틱스 | 미정 | 6,854 | 13,851 | 20,743 | 35,858(주2) | 73.97% | 60.90% |
| 티엑스알로보틱스 | 2025-03-20 | 26,461 | 33,193 | 57,227 | 56,633 | 47.06% | 30.62% |
| 데이원컴퍼니 | 2025-01-24 | 104,095 | 116,590 | 127,680 | 123,860 | 10.75% | 3.07% |
| 미트박스 | 2025-01-23 | 55,218 | 66,914 | 110,263 | 135,594 | 41.31% | 42.35% |
| 듀켐바이오 | 2024-12-20 | 10,985(주3) | 32,422 | 34,695 | 35,601 | 77.72%(주3) | 4.79% |
| 닷밀 | 2024-11-13 | 9,442 | 10,618 | 18,780 | 23,630 | 41.03% | 49.18% |
| 그리드위즈 | 2024-06-14 | 110,688 | 132,142 | 131,871 | 124,674 | 9.15% | (2.87%) |
| 블루엠텍 | 2023-12-13 | 29,951 | 51,873 | 77,147 | 113,853 | 60.49% | 48.15% |
| 포바이포 | 2022-04-28 | 10,645 | 13,993 | 22,276 | 16,194 | 44.66% | 7.58% |
| 지니너스 | 2021-11-08 | -(주4) | 1,376 | 3,794 | 8,134 | N/A | 143.16% |
| 케이카 | 2021-10-13 | 742,803 | 1,185,355 | 1,323,114 | 1,902,394 | 33.46% | 26.69% |
| 코리아센터 | 2019-11-29 | 105,112 | 133,160 | 189,670 | 251,498 | 34.33% | 37.43% |
| 지노믹트리 | 2019-08-01 | 548 | 454 | 387 | 282 | (16.00%) | (21.20%) |
| 셀리버리 | 2018-11-09 | -(주5) | 1,276 | 2,774 | 4,512 | N/A | 88.06% |
| 카페24 | 2018-02-08 | 82,880 | 118,080 | 142,578 | 165,387 | 31.16% | 18.35% |
| 넷마블(주6) | 2017-05-12 | 362,381(주7) | 1,072,921 | 1,500,016 | 2,424,755 | 103.45%(주7) | 50.33% |
| 평균(빅웨이브로보틱스 제외 기상장기업 단순평균) | 39.89% | 35.05% |
| 주1) | 주재무제표 수치 기준입니다. 연결재무제표가 주재무제표인 경우 연결 기준, 별도재무제표가 주재무제표인 경우는 별도 기준 수치입니다. |
| 주2) | 빅웨이브로보틱스의 상장연도 매출액은 2026년도의 예상매출액입니다. |
| 주3) | 상장 전 3년전인 2021년 8월 31일자로 케어캠프㈜의 방사성의약품 사업부문을 분할하여 듀켐바이오와 합병함에 따라, 합병 후 기간인 2021년 8월 31일부터 2021년 12월 31일까지의 손익이 반영되며 2021년 대비 2022년 매출액 성장률이 높게 나타나고 있습니다. 듀켐바이오의 2024년 11월 8일 최초 제출된 증권신고서 '제1부 모집 또는 매출에 관한 사항 - III.투자위험요소 - 2. 회사위험 - 아. 손익계산서'의 비교가능성에 대한 사항에 따르면 듀켐바이오의 2021년 자체결산 실적은 매출액 23,129백만 원으로 추산된다고 기재되어 있는 바, 동 자체 결산 매출액 기준의 상장 전 연도 기준 최근 3개년 연평균 성장률을 계산하면 22.48%로 산정됩니다. |
| 주4) | 지니너스는 2018년 4월 20일 삼성서울병원 삼성유전체연구소를 모태로 설립된 스핀오프 기업으로, 상장 전 3년인 2018년도는 제1기(사업기간 2018.4.20~2018.12.31)에 해당하여 매출액이 없습니다. 이에 따라 상장 전 연도 기준 최근 3개년 연평균 성장률(E)은 산정되지 않으며(N/A), 상장연도 기준 최근 3개년 연평균 성장률(F)의 기산점이 되는 상장 전 2년(2019년) 매출액 또한 1,376백만원으로, 설립 초기 유전체 분석·정밀의료 진단 서비스의 상용화 초기 단계에서 발생한 소규모 매출에 해당합니다. 이처럼 사업 초기의 낮은 매출 기저로 인해 상장연도(2021년) 매출액 8,134백만원 대비 연평균 성장률이 143.16%로 높게 산정된 것으로, 이는 안정적인 사업 기반에서의 지속적인 외형 성장이라기보다 초기 성장단계의 기저효과에 상당 부분 기인하는 것으로 판단됩니다. |
| 주5) | 셀리버리는 2014년 3월 설립되어 2018년 11월 성장성 특례상장 1호로 코스닥 시장에 상장한 신약개발 기업으로, 약리물질 생체 내 전송기술(TSDT)을 기반으로 한 신약후보물질 연구개발을 주된 사업으로 영위합니다. 상장 전 3년인 2015년도는 매출액이 없어 상장 전 연도 기준 최근 3개년 연평균 성장률(E)이 산정되지 않으며(N/A), 상장연도 기준 최근 3개년 연평균 성장률(F)의 기산점인 상장 전 2년(2016년) 매출액 역시 1,276백만원에 불과합니다. 동사의 매출은 경상적인 제품 판매가 아니라 연구용 시약 판매 및 기술이전(라이선스)·연구용역 등 초기 연구개발 단계의 비경상적 수익으로 구성되어 그 규모가 작고 변동성이 큽니다. 이에 따라 매우 낮은 매출 기저로 인해 상장연도(2018년) 매출액 4,512백만원 대비 연평균 성장률이 88.06%로 높게 산정된 것으로, 지속 가능한 외형 성장으로 보기는 어려운 것으로 판단됩니다. |
| 주6) | 넷마블은 PSR 평가방법과 PBR 평가방법을 혼합하여 가치평가하였으나, 매출액 성장률이 높은 점, 모바일 게임 산업의 구조적인 성장성에 기인한 데 따라 PSR 평가방법을 적용한 점으로 참고 목적으로 기재하였습니다. |
| 주7) | 2017년 3월 20일에 최초 제출된 넷마블의 증권신고서 '제1부 모집 또는 매출에 관한 일반사항 - III. 투자위험요소 - 2. 회사위험 - 가. 합병에 따른 재무제표의 연도별 비교의 어려움'에 따르면, 넷마블은 2011년 11월 17일 씨제이게임즈㈜로 설립되었으며 상장 전 3년인 2014년 10월 1일 씨제이넷마블㈜와 합병하여 사명을 넷마블게임즈㈜로 변경하였습니다. 2011년 11월 17일부터 2014년 9월 30일까지는 게임 자회사를 보유한 지주회사로서 자체적인 사업은 자회사 관리와 부동산 임대 등을 제외하고는 없었습니다. 씨제이넷마블㈜는 씨제이이앤엠㈜의 게임사업부가 2014년 8월 1일 물적분할되어 설립된 회사로, 넷마블은 2014년 8월 11일 씨제이넷마블㈜의 지분 100%를 씨제이이앤엠㈜로부터 양수하였습니다. 이후 넷마블은 2014년 10월 1일을 합병기일로 씨제이넷마블㈜를 흡수합병하였기에 상대적으로 2014년 매출액이 이후 연도에 비해 현저히 낮게 나타나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 실질 기준의 상장 전 연도 기준 최근 3개년 매출의 연평균 성장률은 103.45%보다 낮게 나타날 수 있습니다. |
| 출처) | Dart공시시스템, 각사 감사보고서, 증권신고서(지분증권) |
PSR 평가방법이 동사와 같이 회사가 속한 업종이 성장기 단계에 있어 높은 성장세를 보이고 있고 경쟁이 치열해지는 시기에 시장을 선점하기 위한 노력으로 인해 성장기에 수익성보다는 성장성에 집중하는 단계의 회사 평가에 적용될 수 있다고 판단하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상장 이후의 주가흐름은 동사의 매출 성장성을 반영하지 못할 한계점이 존재할 수 있습니다. 따라서 PSR 평가방법은 기업의 매출 성장성과 시장 확대 가능성을 기업가치에 반영할 수 있는 평가방법이라고 판단되나 특정 시점의 매출액(동사의 경우 2026년 1분기말 기준의 12개월 매출액)을 기준으로 한 상대가치 평가방법으로서, 동 평가방법으로 산정한 기업가치가 상장 이후의 기업의 시가총액을 적절하게 반영하기 어려울 수 있으며 기업의 매출 성장성이 주가의 상승을 반영할 것이라고 보장하기 어려울 수 있습니다. 과거 PSR 평가방법을 적용하여 기업가치를 평가하여 상장한 기업 중에는 상장 당시 높은 매출 성장률을 기록하였고, 최근 3개 사업연도 중에도 연평균 매출성장률에 있어 높은 성장률을 시현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상장 이후 주가가 공모가를 하회하거나 부진한 흐름을 보이고 있으며, 해당 내역은 다음과 같습니다.
| 기업명 | 상장연도 기준직전 3개연도 매출연평균성장률 | 최근3개연도 매출(2023~2025년)연평균성장률 | (수정)공모가(주1) | 상장일 | 3개월 | 1년 | 최근 거래일(2026.7.16 기준) |
|---|
| 종가 | 등락률(주2) | 종가 | 등락률(주2) | 종가 | 등락률(주2) | 종가 | 등락률(주2) |
|---|
| 티엑스알로보틱스 | 30.62% | 30.62% | 13,500 | 20,700 | 53.3% | 16,160 | 19.7% | 16,090 | 19.2% | 8,260 | (38.8%) |
| 데이원컴퍼니 | 3.07% | 3.07% | 13,000 | 7,800 | (40.0%) | 7,970 | (38.7%) | 4,520 | (65.2%) | 3,280 | (74.8%) |
| 미트박스 | 42.35% | 42.35% | 19,000 | 14,200 | (25.3%) | 15,120 | (20.4%) | 8,390 | (55.8%) | 5,650 | (70.3%) |
| 듀켐바이오 | 4.79% | 5.44% | 8,000 | 9,080 | 13.5% | 13,500 | 68.8% | 8,600 | 7.5% | 6,020 | (24.8%) |
| 닷밀 | 49.18% | 34.24% | 6,500 | 4,305 | (33.8%) | 2,995 | (53.9%) | 2,480 | (61.8%) | 1,485 | (77.2%) |
| 그리드위즈 | (2.87%) | (2.40%) | 40,000 | 49,500 | 23.8% | 24,200 | (39.5%) | 21,600 | (46.0%) | 15,920 | (60.2%) |
| 블루엠텍 | 48.15% | 27.78% | 6,337 | 17,010 | 168.4% | 5,070 | (20.0%) | 4,109 | (35.2%) | 1,714 | (73.0%) |
| 포바이포 | 7.58% | (0.06%) | 15,814 | 41,117 | 160.0% | 22,094 | 39.7% | 14,093 | (10.9%) | 4,780 | (69.8%) |
| 지니너스 | 143.16% | 22.67% | 6,672 | 4,470 | (33.0%) | 3,636 | (45.5%) | 2,430 | (63.6%) | 2,275 | (65.9%) |
| 케이카 | 26.69% | 9.14% | 25,000 | 23,000 | (8.0%) | 30,700 | 22.8% | 15,050 | (39.8%) | 7,540 | (69.8%) |
| 코리아센터(주2) | 37.43% | N/A | 6,033 | 7,658 | 26.9% | 5,429 | (10.0%) | 10,250 | 69.9% | 18,000 | 198.4% |
| 지노믹트리 | (21.20%) | 4.88% | 27,000 | 27,300 | 1.1% | 23,650 | (12.4%) | 12,950 | (52.0%) | 11,810 | (56.3%) |
| 셀리버리(주3) | 88.06% | N/A | 6,252 | 7,177 | 14.8% | 6,577 | 5.2% | 10,291 | 64.6% | 16 | (99.7%) |
| 카페24 | 18.35% | 7.76% | 28,575 | 42,462 | 48.6% | 63,968 | 123.9% | 56,248 | 96.8% | 16,130 | (43.6%) |
| 넷마블 | 50.33% | 6.45% | 157,000 | 162,000 | 3.2% | 130,500 | (16.9%) | 143,000 | (8.9%) | 36,300 | (76.9%) |
| 주1) | 수정공모가는 상장 당시의 실제 공모가를 상장 이후 발생한 액면분할, 액면병합, 무상증자, 감자, 주식병합 등 주식 수 변동 요인을 반영하여 현재 주가와 비교 가능한 기준으로 환산한 금액입니다. |
| 주2) | 등락율은 (수정)공모가 대비의 등락률입니다. |
| 주3) | 코리아센터는 다나와와 합병 후 사명 커넥트웨이브로 변경하였으며, 최대주주인 MBK파트너스가 진행한 포괄적 주식교환 이후 2024년 9월 자발적으로 상장폐지하였으므로, 최근 거래일 종가는 상장폐지 당시의 종가를 사용했습니다. 따라서 기재된 최근 거래일 등락률은 코리아센터의 단독 주가를 설명하지 않으며 다른 PSR 적용 회사들과 동등한 수준으로 비교하는 데는 한계가 존재하는 점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
| 주4) | 셀리버리는 회계 감사 의견거절 및 완전자본잠식 등의 사유로 2025년 3월 상장폐지되었으므로, 최근 거래일 종가는 상장폐지 당시의 종가를 사용했습니다 |
상기와 같이 PSR 평가방법이 상대가치 평가방법으로서 매출액을 기준으로 기업가치를 산정하고 있어 기업의 성장성, 수익성 확보 가능성 등을 반영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는 반면, 매출 성장의 지속성, 미래 수익성의 실제 확보 여부 및 시점, 업종별 시장 환경, 경쟁 강도, 밸류에이션 부담, 상장 이후 수급 및 시장 상황 등 주가와 기업가치에 영향을 미칠 수 있는 다양한 외부 변동요소를 모두 반영하는 데에는 한계가 있기 때문으로 판단됩니다. 따라서 상장 시점의 평가가치와 상장 이후 시장가치 사이에 괴리가 발생할 수 있다는 상대가치평가방법론의 한계에 더해, 회사가 속한 업종의 시장 확대 및 성장성과 해당 기업의 매출 성장률이 높다는 사실만으로 PSR 평가방법을 적용하여 산정한 기업가치가 상장 이후 시장에서 유지되거나, 해당 기업의 적정가치를 완전하게 반영한다고 단정할 수는 없습니다.
따라서 PSR 평가방법이 적정가치를 산출하지 못할 수 있으며, 매출액을 기준으로 한 상대가치 평가방법이라는 한계를 보유하고 있어 상장 이후 주가 흐름이나 동사의 장래 수익성을 보장하는 것은 아닙니다. 이에 대표주관회사인 유진투자증권㈜ 및 공동주관회사인 미래에셋증권㈜는 PSR 평가방법의 한계를 인지하고 있으나 증권신고서 제출 기준일 현재 시점에 동사의 기업가치를 평가하는데에 가장 적합한 방법은 PSR 평가방법이라고 판단하고 있습니다. 이에 주관사단은 1차 모집단 선정, 2차 사업 유사성, 3차 재무 유사성, 비교기업의 매출 규모, 동사와 비교기업 간 사업모델 및 성장단계의 차이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하였습니다.
③ 매출 규모의 중요성
산업 및 동사의 높은 성장성뿐만 아니라, 로봇 자동화 플랫폼 사업에서 매출의 규모는 동사의 기술력과 사업 경쟁력을 반증하는 중요한 지표라고 판단하여 PSR 평가방법을 통하여 동사의 기업가치를 산출하였습니다.
동사의 매출은 마로솔 플랫폼을 통해 접수된 고객 문의를 기반으로 자동화 공정 설계·제안 단계부터 로봇 공급, 시스템 구축, 솔링크(SOLlink) 통합관제 소프트웨어 연동, 사후관리에 이르는 전 과정을 하나의 프로젝트 단위로 제공하는 구조에서 발생합니다. RaaS 플랫폼 시장은 고도화된 기술력과 로봇 제조사 연동, 고객 요구에 대응 가능한 방대한 DB 및 네트워크를 요하는 구조로, 관련 역량과 레퍼런스가 충분히 누적되어 있지 않은 신규 진입자에게는 시장 진입 및 점유 확대에 상당한 압력이 가해지는 시장입니다. 특히 고객사가 동사의 마로솔 및 솔링크 플랫폼을 통해 자동화 환경을 구축하면 이후 타 서비스로의 전환에 상당한 비용과 시간이 수반되는 구조로, 안정적인 고객 유지와 추가 수주로 이어지는 효과가 발생합니다.
이러한 플랫폼의 시장 내 입지는 마로솔을 통한 자동화 문의 건수의 지속적인 증가 추이에서도 확인됩니다. 마로솔 플랫폼의 연간 문의 건수는 2023년부터 2025년까지 연평균 약 20%의 성장률을 기록하며 꾸준히 확대되고 있습니다. 2026년의 경우 1분기 877건을 기록하였으며, 이를 연환산하면 약 3,508건으로 전년 대비 약 30%의 성장이 예상됩니다. 이는 로봇 자동화 수요가 확대되는 가운데 마로솔 플랫폼이 시장 내 유효한 수요 집결 창구로서의 역할을 공고히 하고 있음을 시사합니다.
[마로솔 플랫폼 연도별 자동화 문의 건수 및 매출액]
| 구분 | 2023년 | 2024년 | 2025년 | 2026년 1분기(주1) |
| 매출액(백만원) | 6,854 | 13,851 | 20,743 | 3,020 |
| 문의 건수(건) | 1,869 | 2,012 | 2,692 | 877 |
| 문의 건수 성장률(%) | - | 7.65% | 33.80% | 30.31% |
| 주1) | 문의 건수 성장률은 2026년 1분기 문의건수를 연환산하여 전년과 비교한 수치 |
| 출처: | 동사 제공자료 |
이처럼 마로솔 플랫폼을 통한 수요 기반의 지속적인 확대는 동사의 매출 성장으로 직결되고 있으며, 누적된 고객 레퍼런스와 자동화 시나리오 DB는 신규 수주 전환율을 높이는 핵심 자산으로 기능하고 있습니다. 동사의 매출 규모는 단순한 외형 지표가 아닌 플랫폼의 시장 내 지위와 경쟁 우위를 반증하는 지표로서의 의미를 지니며, 이러한 성장 단계에 있는 동사의 기업가치를 평가함에 있어서는 특정 기간의 이익보다 매출액의 크기와 성장 추세가 향후 경쟁 우위를 보다 적절하게 반영하는 지표라고 판단하였습니다.
④ 로봇 자동화 산업의 높은 손익 변동성
동사가 속한 로봇 자동화 산업은 산업 초기 단계로, 해당 산업에 속한 대부분 기업들의 이익률은 큰 변동성을 보이고 있습니다. 현재 기술력 확보를 위한 연구개발비용 투자 및 초기 시장 선점을 위한 원가 투입 등으로 인해 손익의 변동성이 크고 적자를 기록하는 기업들이 다수 존재하고 있으며, 국내 로봇 자동화 산업에 속한 상장사들 중 다수가 적자를 기록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또한 일부 기업의 경우 매출 성장세 둔화 또는 역성장을 기록하고 있으나, 이는 로봇 자동화 산업 내 경쟁 심화에 따른 일시적 현상으로, 산업 초기 단계의 시장 재편 과정에서 발생하는 변동성에 기인한 것으로 판단됩니다.
실제 한국로봇산업진흥원에서 발간한 '2024년 말 기준 로봇산업 실태조사 보고서'에 따르면, 국내 로봇 사업체를 대상으로 한 판매 및 수출 분야의 애로사항 조사 결과, '과다경쟁'이 18.9%로 '판로개척의 어려움'(33.4%)에 이어 두 번째로 높게 응답되어 국내 로봇 기업들이 시장 점유율 유지를 위한 치열한 경쟁 환경에 직면하고 있음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 구 분 | 전체 | 제조업용 로봇 | 전문서비스용 로봇 | 개인서비스용 로봇 | 로봇부품 및소프트웨어 |
| 판로개척의 어려움 | 33.4 | 28.6 | 32.9 | 21.9 | 36.8 |
| 과다경쟁 | 18.9 | 24.3 | 17.6 | 11.7 | 17.9 |
| 판매시장의 협소성 | 18.4 | 24.2 | 11.2 | 20.9 | 17.7 |
| 시장정보의 부족 | 17.1 | 11.5 | 30.0 | 24.8 | 15.2 |
| 제품 경쟁력 약화 | 6.7 | 8.9 | 2.3 | 5.6 | 7.1 |
| 짧은 제품수명 | 3.6 | 1.4 | 1.0 | 9.4 | 4.5 |
| 수출절차의 복잡성 | 1.3 | 0.7 | 4.9 | 0.0 | 0.8 |
| 기타 | 0.4 | 0.3 | 0.0 | 5.6 | 0.0 |
| 총 계 | 100.0 | 100.0 | 100.0 | 100.0 | 100.0 |
출처: 로봇산업진흥원, 2024
이와 같이 로봇 자동화 산업은 산업 초기 단계의 특성상 기업 간 경쟁 심화로 인한 매출 변동성과 연구개발비용 투자로 인한 손익 변동성이 동시에 발생하고 있으며, 이러한 환경에서는 이익 지표 대비 매출액이 보다 안정적인 비교가능성을 지닌 수치로 활용될 수 있다고 판단하였습니다. 실제로 국내 증권사 리서치센터에서도 코스닥 상장 로봇 기업인 로보티즈에 대한 기업분석보고서 발간 시 목표주가 산정 방법으로 PSR 평가방법을 적용한 바 있으며, 해당 보고서에는 로봇과 같이 급성장하는 초기 산업에서는 공격적인 레퍼런스 확보를 통한 시장 점유율 선점이 기업 가치의 핵심이기 때문에 외형 성장성을 가장 효과적으로 반영할 수 있는 PSR을 적용하였다고 명시하고 있습니다. 이는 로봇 자동화 산업의 기업가치 평가 시 PSR 평가방법의 적용이 자본시장 내에서 합리적인 방법론으로 인식되고 있음을 보여주는 것으로 판단됩니다.
(다) 평가방법의 한계
동사의 주당 평가액은 동사의
2026년 1분기 LTM
매출액을 기준으로 PSR을 적용하여 산출한 상대적 성격의 비교가치로서 동사의 기업가치를 평가하는데 있어 절대성을 내포하고 있는 것은 아니며, 향후 발생할 수 있는 경기 상황의 변동 및 동사가 속한 산업의 성장성 및 위험, 동사의 영업 및 재무에 대한 위험 등이 계량화되어 반영되지 않았습니다.
PSR 평가방법이 상대가치 평가방법으로서 매출액을 기준으로 기업가치를 산정하고 있어 기업의 성장성, 수익성 확보 가능성 등을 반영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는 반면, 매출 성장의 지속성, 미래 수익성의 실제 확보 여부 및 시점, 업종별 시장 환경, 경쟁 강도, 밸류에이션 부담, 상장 이후 수급 및 시장 상황 등 주가와 기업가치에 영향을 미칠 수 있는 다양한 외부 변동요소를 모두 반영하지 못할 수 있습니다. 과거의 매출액 성장률은 개별 기업의 성장성을 설명하나, 미래 매출 성장이 지속됨을 보장하는 것은 아닙니다. 또한 매출액 성장을 시현한다고 하더라도 미래 수익성이 달성되지 못하거나 당초 예상했던 미래 수익성 달성 시점이 지연될 위험도 존재합니다. 또한 PSR 평가방법은 매출액을 기준으로 기업가치를 산정하므로, 개별 기업의 원가구조 및 판매관리비 등 비용구조와 이에 따른 수익성의 차이를 직접적으로 반영하지 못합니다. 즉 동일한 매출 규모라 하더라도 사업모델, 마진율, 매출인식 방식(총액·순액 인식 등) 등에 따라 실제 창출되는 이익의 크기와 질이 상이할 수 있으나, PSR은 이러한 차이를 배수 산정 과정에서 직접 계량화하지 못합니다. 아울러 PSR은 시가총액을 기준으로 하는 지표로서 개별 기업의 부채 수준 및 자본구조 등 재무 안정성 요소를 반영하지 아니하므로, 재무구조가 상이한 기업 간 비교에 있어서는 그 결과가 제한적으로 해석되어야 할 수 있습니다.
| 기업명 | 상장일 | 2023년 | 2024년 | 2025년 |
|---|
| 매출액 | 당기순이익 | 매출성장률 | 매출액 | 당기순이익 | 매출성장률 | 매출액 | 당기순이익 | 매출성장률 |
|---|
| 티엑스알로보틱스 | 2025-03-20 | 33,193 | 2,170 | 25.4% | 57,227 | 3,836 | 72.4% | 56,633 | (1,530) | (1.0%) |
| 데이원컴퍼니 | 2025-01-24 | 116,590 | (7,907) | 12.0% | 127,680 | (1,611) | 9.5% | 123,860 | 4,740 | (3.0%) |
| 미트박스 | 2025-01-23 | 66,914 | 3,486 | 21.2% | 110,263 | 1,123 | 64.8% | 135,594 | 1,736 | 23.0% |
| 듀켐바이오 | 2024-12-20 | 34,695 | 4,001 | 7.01% | 35,601 | 7,994 | 2.6% | 38,572 | 6,480 | 8.3% |
| 닷밀 | 2024-11-13 | 18,780 | (1,213) | 76.9% | 23,630 | 960 | 25.8% | 33,841 | 796 | 43.2% |
| 그리드위즈 | 2024-06-14 | 131,871 | 4,156 | (0.2%) | 124,674 | (2,790) | (5.5%) | 125,609 | 2,019 | 0.7% |
| 블루엠텍 | 2023-12-13 | 113,853 | (2,342) | 47.6% | 133,286 | 4,802 | 17.1% | 185,905 | (4,513) | 39.5% |
| 포바이포 | 2022-04-28 | 33,751 | (20,572) | 108.4% | 33,276 | (12,296) | (1.4%) | 33,710 | (10,959) | 1.3% |
| 지니너스 | 2021-11-08 | 6,967 | (9,684) | (30.9%) | 6,455 | (12,273) | (7.3%) | 10,483 | (17,373) | 62.4% |
| 케이카 | 2021-10-13 | 2,047,566 | 28,366 | (6.0%) | 2,301,530 | 43,965 | 12.4% | 2,438,839 | 50,886 | 6.0% |
| 코리아센터(주2) | 2019-11-29 | 460,268 | (1,610) | 1.7% | 403,168 | 7,650 | (12.4%) | - | - | - |
| 지노믹트리 | 2019-08-01 | 3,418 | (9,007) | (88.6%) | 2,362 | (10,390) | (30.9%) | 3,760 | (9,125) | 59.2% |
| 셀리버리(주3) | 2018-11-09 | 18,863 | (34,036) | (18.5%) | - | - | - | - | - | - |
| 카페24 | 2018-02-08 | 278,112 | 1,983 | (0.43%) | 302,477 | 23,494 | 11.6% | 314,764 | 39,063 | 4.1% |
| 넷마블 | 2017-05-12 | 2,502,056 | (303,885) | (6.4%) | 2,663,783 | 3,216 | 6.5% | 2,835,074 | 203,819 | 6.4% |
| 주1) | 연결재무제표가 존재하는 기업의 경우 연결재무제표 기준으로 기재하였습니다 |
| 주2) | 코리아센터는 다나와와 합병 후 사명 커넥트웨이브로 변경하였으며, 최대주주인 MBK파트너스가 진행한 포괄적 주식교환 이후 2024년 9월 자발적으로 상장폐지하였습니다 |
| 주3) | 셀리버리는 회계 감사 의견거절 및 완전자본잠식 등의 사유로 2025년 3월 상장폐지되었습니다 |
| 출처: | 각사 사업보고서 |
상기 표에서 확인할 수 있는 바와 같이, PSR 평가방법을 적용하여 상장한 기업 중 다수는 상장 전후로 외형(매출액)의 성장 또는 유지를 시현하였음에도 불구하고, 당기순이익 기준으로는 적자를 지속하거나 흑자와 적자를 반복하는 등 수익성 측면에서 뚜렷한 안정성을 확보하지 못한 사례가 존재합니다. 나아가 일부 기업은 완전자본잠식 또는 감사의견 거절 등의 사유로 상장이 폐지되기도 하였습니다. 이는 매출액의 성장이 곧바로 수익성의 확보나 기업의 지속가능성을 담보하지는 못한다는 점을 보여주는 것으로, 매출액을 기준으로 하는 PSR 평가방법이 개별 기업의 미래 수익성 실현 여부 및 존속가능성까지 반영하는 데에는 한계가 있음을 시사합니다.동사의 기업가치 평가를 위해 동종 업종 기업들을 분석한 결과 아래와 같이 국내 비교대상 기업군 22개사 중 18개사가 2026년 1분기 LTM 기준 부(-)의 매출액순이익률을 시현하고 있으며, 순이익을 시현하고 있는 4개사 중 레인보우로보틱스, 라온로보틱스, 피앤에스로보틱스 3개사만이 최근 3개년의 매출액의 성장성을 보이고 있습니다. 이는 현재 로봇 산업은 상용화 확대 이전의 성장 초기 단계에 위치하여 산업 내 주요 기업들이 선제적인 연구개발 및 설비·인력 투자 등으로 인해 아직 안정적인 이익 실현 단계에 이르지 못하였으며, 이로 인해 비교대상 기업 대다수가 당기순손실을 기록하고 있어 매출액순이익률이 부(-)의 값을 나타내고 있습니다. 로봇 산업 내에 다양한 영역의 사업을 영위하는 회사들로 구성되어 있고 일대일로 동사와 비교될 수 있는 회사는 없기에 이익을 시현하는 회사들만 특정하여 비교회사로 한정하기에는 기업가치 평가가 왜곡될 수 있는 한계점이 존재하여 주관사단은 동사의 기업가치 평가에 있어 매출액 기준의 상대가치평가방법을 적용하면서 비교대상회사의 모집단을 확대하고 그 안에서 매출 성장률을 보여주고 있는 회사로 선정하여 평가하고자 합니다.
| 기업명 | 3차 기준 선정여부 | 2025년 매출액 | 2025년 (지배주주) 당기순이익 | 2025년 매출액 순이익률 | 2026년 1분기 기준 LTM 매출액 | 2026년 1분기 기준 LTM (지배주주) 당기순이익 | 2026년 1분기기준 LTM 매출액 순이익률 | 2024년 대비 2025년 매출액 성장률 | 2023년 대비 2024년 매출액 성장률 |
| 톱텍 | X | 171,002 | (14,753) | (8.6%) | 158,297 | (3,021) | (1.9%) | (63.9%) | (21.3%) |
| 두산로보틱스 | X | 32,978 | (55,495) | (168.3%) | 42,994 | (55,243) | (128.5%) | (29.6%) | (11.7%) |
| 로보티즈 | O | 38,943 | 5,074 | 13.0% | 40,561 | (6,129) | (15.1%) | 29.6% | 3.1% |
| 레인보우로보틱스 | O | 34,123 | 1,422 | 4.2% | 39,001 | 1,245 | 3.2% | 76.4% | 26.8% |
| 휴림로봇 | O | 168,305 | (16,900) | (10.0%) | 147,693 | (16,377) | (11.1%) | 26.5% | 61.0% |
| 유일로보틱스 | O | 36,918 | (24,670) | (66.8%) | 31,404 | (32,467) | (103.4%) | 5.0% | 19.4% |
| 로보스타 | X | 75,735 | (5,201) | (6.9%) | 86,732 | (2,059) | (2.4%) | (15.0%) | (13.2%) |
| 트윔 | X | 21,040 | (2,816) | (13.4%) | 20,848 | (2,519) | (12.1%) | (28.1%) | (15.1%) |
| 클로봇 | O | 41,406 | (2,150) | (5.2%) | 44,603 | (1,392) | (3.1%) | 24.0% | 38.0% |
| 제닉스로보틱스 | X | 22,665 | (7,324) | (32.3%) | 21,482 | (9,352) | (43.5%) | (64.3%) | 3.5% |
| TPC로보틱스 | X | 86,328 | (2,565) | (3.0%) | 90,222 | (1,101) | (1.2%) | (0.1%) | 0.3% |
| 라온로보틱스 | O | 53,842 | 3,691 | 6.9% | 55,835 | 5,114 | 9.2% | 9.3% | 42.5% |
| 엔젤로보틱스 | X | 4,641 | (9,715) | (209.3%) | 4,077 | (9,810) | (240.6%) | 10.2% | (18.2%) |
| 유진로봇 | O | 28,189 | (6,984) | (24.8%) | 32,220 | (8,533) | (26.5%) | 16.4% | 25.6% |
| 코닉오토메이션 | X | 30,100 | (2,900) | (9.6%) | 34,789 | (1,472) | (4.2%) | (45.8%) | 103.0% |
| 케이엔알시스템 | X | 15,913 | (8,464) | (53.2%) | 15,402 | (8,791) | (57.1%) | (14.1%) | (13.4%) |
| 나우로보틱스 | O | 12,526 | (8,324) | (66.5%) | 14,408 | (10,056) | (69.8%) | 3.9% | 15.9% |
| 뉴로메카 | X | 18,954 | (21,973) | (115.9%) | 18,773 | (40,278) | (214.6%) | (25.0%) | 83.9% |
| LS티라유텍 | O | 58,941 | (8,319) | (14.1%) | 60,802 | (7,828) | (12.9%) | 2.6% | 5.7% |
| 이삭엔지니어링 | X | 78,986 | (8,621) | (10.9%) | 77,609 | (8,370) | (10.8%) | 15.4% | (31.9%) |
| 엠아이큐브솔루션 | X | 25,620 | 1,631 | 6.4% | 24,008 | 1,465 | 6.1% | (13.6%) | 22.7% |
| 피앤에스로보틱스 | O | 7,639 | 2,750 | 36.0% | 6,483 | 2,224 | 34.3% | 7.5% | 18.2% |
해외 비교기업의 경우에도 동일한 제약이 확인됩니다. 아래 표와 같이 3차 기준을 충족하여 최종 선정된 해외 비교기업(Ubtech Robotics, Shenzhen Dobot, Serve Robotics) 3개사는 모두 부(-)의 매출액순이익률을 기록하고 있습니다. 반면 KEYENCE, FANUC, OMRON, YASKAWA ELECTRIC, FUJI ELECTRIC 등 안정적인 흑자를 시현하고 있는 기업들은 직전사업연도 매출액이 1조원을 상회하는 대형 종합 전기·자동화 기업으로서, 사업 규모 및 사업 포트폴리오가 성장 초기 단계에 있는 동사와 상이하여 비교대상에서 제외되었습니다. 특히 Serve Robotics(-2,639.98%)와 같이 매출 규모가 미미한 초기 단계 로봇기업의 경우 매출액순이익률이 비정상적으로 큰 음(-)의 값을 나타내어, 이를 비교대상회사로 선정하기에는 한계가 존재합니다. 이와 같이 국내에 이어 해외 비교기업 역시 매출액순이익률이 부(-)이거나 그 변동성이 과도하게 큰 상황이므로, 매출액순이익률을 활용하여 비교대상회사를 필터링하는 것은오히려 평가의 자의성과 왜곡을 초래할 수 있다고 판단하였습니다. 이에 본 평가에서는 PSR 평가방법을 적용하고 비교대상회사를 선정하기 위한 모집단을 확대하여 검토하여 최종 비교대상회사를 선정하였습니다. 상세한 비교기업 선정 결과는 "IV. 인수인의 의견-다-(2)-(다) 3차 비교기업 선정 : 재무 유사성"를 참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 기업명 | 3차 기준 선정여부 | 2025년 매출액 | 2025년 (지배주주) 당기순이익 | 2025년 매출액 순이익률 | 2026년 1분기 기준 LTM 매출액 | 2026년 1분기 기준 LTM (지배주주) 당기순이익 | 2026년 1분기기준 LTM 매출액 순이익률 | 2024년 대비 2025년 매출액 성장률 | 2023년 대비 2024년 매출액 성장률 | 단위 |
| REGAL REXNORD CO | X | 5,934.5 | 279.5 | 4.7% | 5,995.4 | 286.6 | 4.8% | (1.7%) | (3.5%) | 백만 USD |
| NICHIDEN CORP | X | 141,033.0 | 5,114.0 | 3.6% | 141,033.0 | 5,114.0 | 3.6% | 4.7% | 6.2% | 백만 JPY |
| FUJI ELECTRIC CO | X | 1,227,595.0 | 98,030.0 | 8.0% | 1,227,595.0 | 98,030.0 | 8.0% | 9.3% | 1.8% | 백만 JPY |
| TSUDAKOMA | X | 35,447.0 | (262.0) | (0.7%) | 34,599.0 | (281.0) | (0.8%) | (2.7%) | (7.2%) | 백만 JPY |
| SIMPPLE LTD | X | 4.5 | (3.2) | (70.8%) | 4.5 (주1) | (3.2) (주1) | (70.8%) (주1) | 60.2% | (19.1%) | 백만 USD |
| Ubtech Robotics | O | 2,001.0 | (703.2) | (35.1%) | 2,001.0 (주2) | (703.2) (주2) | (35.1%) (주2) | 53.3% | 23.6% | 백만 CNY |
| Shenzhen Dobot | O | 492.2 | (83.5) | (17.0%) | 492.2 (주3) | (83.5) (주3) | (17.0%) (주3) | 31.7% | 30.3% | 백만 CNY |
| FBR LTD | X | 1.3 | (83.0) | (6331.4%) | 1.3 (주4) | (83.0) (주4) | (6,331.4%)(주4) | 56.0% | (49.4%) | 백만 AUD |
| MICROPOLIS AI RO | X | 0.1 | (22.3) | (17143.9%) | 0.1 (주5) | (22.3) (주5) | (17,143.9%)(주5) | (77.6%) | 매출발생 | 백만 AED |
| ARCURE SA | X | 12.6 | (2.4) | (18.7%) | 12.6 (주6) | (2.4) (주6) | (18.7%) (주6) | (32.5%) | 2.7% | 백만 EUR |
| RICHTECH ROBOT | X | 5.1 | (15.8) | (312.3%) | 4.9 | (20.6) | (417.6%) | 19.1% | (51.6%) | 백만 USD |
| PALLADYNE AI COR | X | 5.3 | 10.0 | 191.4% | 7.1 | (25.3) | (358.0%) | (32.6%) | 26.7% | 백만 USD |
| ZHEJIANG GALAX | X | 721.4 | (169.0) | (23.4%) | 377.2 | (33.5) | (8.9%) | 31.0% | (16.2%) | 백만 CNY |
| KEYENCE CORP | X | 1,169,289.0 | 445,185.0 | 38.1% | 1,169,289.0 | 445,185.0 | 38.1% | 10.4% | 9.5% | 백만 JPY |
| SYMBOTIC INC | X | 2,246.9 | (16.9) | (0.8%) | 2,517.0 | (5.0) | (.2%) | 25.7% | 51.9% | 백만 USD |
| FANUC CORP | X | 857,831.0 | 166,543.0 | 19.4% | 857,831.0 | 166,543.0 | 19.4% | 7.6% | 0.2% | 백만 JPY |
| FUJI CORP | X | 180,642.0 | 15,733.0 | 8.7% | 180,642.0 | 15,733.0 | 8.7% | 41.8% | 0.3% | 백만 JPY |
| SINFONIA TECH | X | 128,197.0 | 14,498.0 | 11.3% | 128,197.0 | 14,498.0 | 11.3% | 7.6% | 16.1% | 백만 JPY |
| YASKAWA ELECTRIC | X | 542,122.0 | 35,240.0 | 6.5% | 555,462.0 | 33,733.0 | 6.1% | 0.8% | (6.6%) | 백만 JPY |
| OMRON CORP | X | 767,351.0 | 28,485.0 | 3.7% | 767,351.0 | 28,487.0 | 3.7% | 7.3% | (12.6%) | 백만 JPY |
| YUSHIN CO | X | 23,101.4 | 286.8 | 1.2% | 23,101.4 | 286.8 | 1.2% | (11.6%) | 10.6% | 백만 JPY |
| YAMAHA MOTOR CO | X | 2,534,203.0 | 16,109.0 | 0.6% | 2,638,377.0 | 26,697.0 | 1.0% | (1.6%) | 6.7% | 백만 JPY |
| Serve Robotics | O | 2.7 | (101.4) | (3,823.5%) | 5.2 | (137.1) | (2640.0%) | 46.4% | 761.9% | 백만 USD |
| 주1) | SIMPPLE Ltd.는 미국 나스닥(NASDAQ) 시장에 상장된 외국기업(Foreign Private Issuer)으로서 분기보고서(Form 10-Q) 제출 의무가 없어 분기 재무정보를 공시하지 아니하며, 이에 따라 분석기준일 현재 2026년 1분기 기준 최근 4개 분기 실적 산출이 불가합니다. 따라서 매출액순이익률 및 2026년 1분기 LTM 지배주주 당기순이익은 각각 2025년 1월~12월 기간을 적용하여 산출하였습니다. |
| 주2) | Ubtech Robotics는 홍콩거래소(HKEX)에 상장된 기업으로서 분기 재무정보를 공시하지 않고 반기 및 온기 재무정보만 공시하며, 이에 따라 분석기준일 현재 2026년 1분기 기준 최근 4개 분기 실적 산출이 불가합니다. 따라서 매출액순이익률 및 2026년 1분기 LTM 지배주주 당기순이익은 각각 2025년 1월~12월 기간을 적용하여 산출하였습니다. |
| 주3) | Shenzhen Dobot은 홍콩거래소(HKEX)에 상장된 기업으로서 분기 재무정보를 공시하지 않고 반기 및 온기 재무정보만 공시하며, 이에 따라 분석기준일 현재 2026년 1분기 기준 최근 4개 분기 실적 산출이 불가합니다. 따라서 매출액순이익률 및 2026년 1분기 LTM 지배주주 당기순이익은 각각 2025년 1월~12월 기간을 적용하여 산출하였습니다. |
| 주4) | FBR LTD는 호주증권거래소(ASX)에 상장된 기업으로서 분기에 제출하는 Appendix 4C는 분기 현금흐름보고서로, 이에 따라 분석기준일 현재 2026년 1분기 기준 최근 4개 분기 실적 산출이 불가합니다. 따라서 매출액순이익률 및 2026년 1분기 LTM 지배주주 당기순이익은 각각 2025년 1월~12월 기간을 적용하여 산출하였습니다. |
| 주5) | MICROPOLIS AI ROBOTICS는 미국 나스닥(NASDAQ) 시장에 상장된 외국기업(Foreign Private Issuer)으로서 분기보고서(Form 10-Q) 제출 의무가 없어 분기 재무정보를 공시하지 아니하며, 이에 따라 분석기준일 현재 2026년 1분기 기준 최근 4개 분기 실적 산출이 불가합니다. 따라서 매출액순이익률 및 2026년 1분기 LTM 지배주주 당기순이익은 각각 2025년 1월~12월 기간을 적용하여 산출하였습니다. |
| 주6) | Arcure SA는 유로넥스트(Euronext Growth Paris) 시장에 상장된 기업으로서 분기보고서 제출 의무가 없어 분기 재무정보를 공시하지 아니하며, 이에 따라 분석기준일 현재 2026년 1분기 기준 최근 4개 분기 실적 산출이 불가합니다. 따라서 매출액순이익률 및 2026년 1분기 LTM 지배주주 당기순이익은 각각 2025년 1월~12월 기간을 적용하여 산출하였습니다. |
| 출처: | Bloomberg |
한편, PSR 평가방법을 포함한 상대가치 평가방법은 비교대상 기업의 선정 결과에 따라 산출되는 배수 및 평가가치가 달라질 수 있으며, 비교대상 기업군이 완전히 동일한 사업·성장·위험 특성을 갖는다고 보기 어렵다는 점에서도 내재적인 한계를 지닙니다.
또한,
비교대상회사의 기준주가를 특정 시점에서 산정하였으므로 향후 발생할 수 있는 비교대상회사의 주가변동에 의하여 동사의 주당 평가가액도 변화할 수 있습니다.따라서 금번 평가의 결과로 산출된 동사의 평가가치는 대표주관회사인 유진투자증권㈜, 공동주관회사인 미래에셋증권㈜가 그 가치를 보증하거나, 향후 코스닥시장에서 거래될 주가수준을 예측하는 것이 아님을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주 16) 정정 전
다. 유사기업의 선정
(1) 유사기업 선정 요약
대표주관회사인 유진투자증권㈜ 및 공동주관회사인 미래에셋증권㈜는 빅웨이브로보틱스㈜의 업종, 재무, 사업 및 일반 유사성을 고려하여 유일로보틱스,
라온로보틱스, 유진로봇, 피앤에스로보틱스 총 4개사를 동사의 공모가격 산정을 위한 유사회사로 최종 선정하였습니다.
최종 선정된 비교기업은 동사와 비교가능한 유사한 사업을 영위하고 있으나, 주요 사업 및 매출규모의 차이가 존재합니다. 또한 사업전략, 영업환경, 시장 내 위치 등의 차이가 존재할 수 있으므로, 투자자께서는 비교 참고 정보를 토대로 한 투자의사 결정 시 이러한 차이점이 존재한다는 사실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이와 같은 기준으로 선정되어 모집단에 속한 유사기업은 아래와 같습니다.
| 구 분 | 선정기준 | 세부 검토기준 | 선정회사 |
| 1차 | 업종 유사성 | [국내]① 한국표준산업분류상 다음 중 하나에 속하는 유가증권시장 또는 코스닥시장 상장회사- (C29280) 산업용 로봇 제조업- (C29299) 그 외 기타 특수목적용 기계 제조업
- (J58221) 시스템 소프트웨어 개발 및 공급업- (J58222) 응용 소프트웨어 개발 및 공급업
- (J62021)컴퓨터시스템 통합 자문 및 구축 서비스업- (C27199) 그 외 기타 의료용 기기 제조업
② 분석기준일
(2026년 06월 19일)
현재 상장일이 6개월 이상 경과한 기업
[해외]① 블룸버그 산업분류(BICS) 기준 "Factory Automation Equipment", "Industrial Automation Control", "Other Machinery & Equipment" 업종에 속해 있는 상장기업
② 적격 해외증권시장에 상장되어있는 상장사
③ 블룸버그 Description(기업개요) 상 다음의 내용이 포함 된 회사 : Factory Automation, Workflow Automation(Automates workflow) | [국내]258개사[해외]13개사 |
| 2차 | 사업 유사성 | ① 통합관제 소프트웨어 사업, 공정ㆍ공장 자동화(단, 단일 특수공정에 대한 공정/공장 자동화를 하는 기업은 제외) 사업,
로봇 제조 사업을 영위하는 기업(단, 로봇 산업의 특성상 하드웨어와 소프트웨어가 긴밀하게 결합된 사업구조를 가진 기업의 경우, 한국표준산업분류상 제조업으로 분류되더라도 로봇 구동ㆍ제어 및 자동화 소프트웨어 역량을 핵심적으로 보유하고 있는 경우에는 비교기업으로 선정)
중 한가지 이상을 영위하는 기업② 최근 사업연도 온기 실적이 공시된 기업 중 해당 기간의 매출에서 계열사 간 매출 비중이 50%를 초과하지 않는 기업 | [국내]22개사[해외]5개사 |
| 3차 | 재무 유사성 | ① 2024년 및 2025년 매출액이 각각 전년 대비 성장한 기업
② 직전 사업연도 기준 매출액이 1조원 미만인 기업 | [국내]10개사
[해외]0개사 |
| 4차 | 일반 유사성 | ① 분석기준일 현재 최근 6개월 이내 거래정지되거나 투자위험종목, 관리종목, 불성실공시법인 지정 또는 회계처리기준 위반 사실이 없을 것② 분석기준일
현재 최근 6개월 이내 경영에 중대한 영향을 미칠 수 있는 인수, 피인수, 합병, 분할 또는 중요한 사업양수도, CB/EB 발행 등 기업가치에 중대한 영향을 미치는 사건이 없을 것③ 분석기준일 현재 비경상적인 Multiple을 보이는 기업은 제외: PSR 기준 50배 초과 (Outlier 제외) | [국내]
4
개사
(유일로보틱스,
라온로보틱스,유진로봇, 피앤에스로보틱스)
[해외]0개사 |
(2) 유사기업 선정 세부내역
(가)
1차 비교기업(모집단) 선정 : 산업분류 유사성
동사는 온라인 로봇 자동화 플랫폼인 마로솔(Marosol)과 클라우드 기반 다종·이기종 로봇 통합관제 플랫폼인 솔링크(SOLlink)를 기반으로, 산업 현장의 로봇 자동화 도입을 지원하는 데이터 기반 로봇 자동화 플랫폼 사업을 영위하고 있습니다. 동사는 로봇 자동화 도입을 희망하는 고객의 공정 조건, 현장 환경, 자동화 대상 업무, 도입 목적 및 예산 등을 프로젝트 단위로 검토하고, 이에 적합한 로봇 제품, SI기업, 구축 방식 및 운영 솔루션을 제안하고 있습니다. 또한 동사의 로봇 자동화 프로젝트 진행시 엔지니어링 등 다수의 인력 투입이 요구되는 영역에서 협력하고 있는 OSI(Official System Integrator) 및 SI 네트워크를 활용하여 자동화 시스템의 설계, 로봇 및 주변 설비의 조달, 설치, 시운전, 운영 안정화에 이르는 구축 과정을 지원하고 있으며, 고객 수요와 프로젝트 특성에 따라 로봇 상품 판매, 자동화 시스템 구축, 솔링크 기반 통합관제 솔루션 제공, 유지보수 및 사후관리 등의 방식으로 매출을 창출하고 있습니다.
즉, 동사의 사업모델은 단순히 로봇 제품을 중개하거나 소프트웨어만을 공급하는 구조가 아니라, 로봇 자동화 도입 과정에서 요구되는 컨설팅, 검토, 제품 선정, 구축 설계, Turn-key 방식의 프로젝트 수행, 로봇 상품 공급, 통합관제 소프트웨어 제공 및 사후관리 기능을 결합하여 산업 현장 내 로봇 자동화를 실현하는 구조입니다. 또한, 동사의 RaaS 플랫폼은 로봇의 도입·구매·설치·운영·사후관리·자산처분에 이르는 전 생애주기를 지원하며, 각 단계에서 유통마진, 로봇 시스템 구축 대금, 정기 유지보수 비용, 솔링크 구독료 및 중고로봇 유통마진 등을 수익원으로 확보하는 구조를 가지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 동사는 마로솔과 솔링크를 단일 사업부문으로 결합하여 로봇 자동화의 전 생애주기를 지원하고 있으나, 이와 같이 로봇 자동화 도입 프로젝트의 검토·설계·구축과 로봇 상품 공급, 통합관제 소프트웨어 제공 및 사후관리까지 단일 플랫폼에서 통합적으로 수행하는 국내 유가증권시장 또는 코스닥시장 상장사는 존재하지 않습니다. 따라서 동사와 사업모델이 동일한 기업을 비교기업으로 직접 선정하는 데에는 한계가 있습니다.
따라서, 동사가 한국표준산업분류상 속한 응용 소프트웨어 개발 및 공급업(J58222)을 모집단에 포함하였습니다. 응용 소프트웨어 개발 및 공급업은 특정 산업 또는 업무 목적에 맞는 응용 소프트웨어를 개발·공급하는 기업들이 포함되는 업종입니다. 동사의 마로솔과 솔링크는 모두 로봇 자동화라는 특정 산업 영역에 특화된 응용 소프트웨어를 기반으로 고객에게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므로, 해당 업종은 동사의 사업적 특성을 반영할 수 있는 기본 모집단에 해당한다고 판단하였습니다.
이에 더해, 응용 소프트웨어와 시스템 소프트웨어 간의 본질적 기능이 갖는 유사도가 매우 높다고 판단하여 동사의 비교회사 모집단으로 시스템 소프트웨어 개발 및 공급업(J58221)을 포함하였습니다. 소프트웨어의 분류를 정의함에 있어, 시스템 소프트웨어는 하드웨어의 구동, 제어, 운영 및 연동을 위한 기반 소프트웨어의 성격이 강한 반면, 응용 소프트웨어는 특정 산업 또는 업무 목적에 맞춰 사용자에게 직접적인 기능과 서비스를 제공하는 소프트웨어를 지칭합니다. 이러한 소프트웨어 분류상의 차이에도 불구하고, 동사와 유사도 높은 기업을 선정하는 맥락에서 소프트웨어 개발·공급을 통해 하드웨어, 시스템 또는 특정 업무 프로세스가 실제로 작동·운영될 수 있도록 지원한다는 점에서 응용 소프트웨어와 시스템 소프트웨어의 본질적 기능이 매우 유사하다고 판단하였습니다. 동사의 솔링크는 각 로봇 제조사가 제공하는 API를 연동하여 제조사별 제어 소프트웨어의 상위 레벨에서 다종·이기종 로봇을 통합 제어하고, 로봇 운영 데이터를 수집·관리하는 플랫폼입니다. 이와 같이 솔링크는 로봇 하드웨어의 구동·제어 및 시스템 연동을 지원하는 상위 통합관제 소프트웨어로서 시스템 소프트웨어와 유사한 기술적, 기능적 특성을 보유하고 있으므로 해당 업종을 모집단에 포함하였습니다.
다만, 동사의 사업모델은 소프트웨어 개발·공급업에만 한정되지 않고, 로봇 상품 공급, 자동화 시스템 구축, 통합관제 솔루션 제공 및 사후관리까지 결합된 구조를 가지고 있습니다. 이에 동사의 비교기업 모집단 선정의 전제로서, 동사의 사업모델이 일반적인 플랫폼 사업과 구별되는 사업적 특성을 우선적으로 검토하였습니다. 플랫폼 사업은 크게 산업의 경계 없이 다양한 상품과 서비스를 중개하는 개방형 플랫폼(Open Platform)과 특정 산업 또는 특정 업무영역에 특화되어 해당 산업 내에서 거래와 서비스를 제공하는 수직형 플랫폼(Vertical Platform)으로 구분할 수 있습니다.
개방형 플랫폼은 전자상거래, 광고, 콘텐츠, 모빌리티 등 다양한 산업을 대상으로 범용적인 거래를 중개하는 사업모델인 반면, 수직형 플랫폼은 특정 산업 또는 특정 업무영역에 특화되어 해당 산업의 고객에게 탐색, 구매, 구축, 운영, 관리 등 일련의 서비스를 통합적으로 제공하는 사업모델입니다.
동사의 마로솔은 로봇 자동화라는 특정 산업에 특화되어 로봇 제조사와 SI기업, 그리고 로봇 도입을 희망하는 고객을 연결하고 있으며, 솔링크를 통하여 도입된 로봇의 운영 및 통합관제까지 지원하고 있습니다. 따라서 동사의 사업모델은 일반적인 개방형 플랫폼이 아니라 로봇 산업에 특화된 수직형 플랫폼에 해당합니다.
수직형 플랫폼의 경우 플랫폼 자체의 네트워크 효과와 데이터 축적 효과도 중요하지만, 궁극적으로는 해당 플랫폼이 기반하고 있는 전방산업의 성장과 밀접하게 연계되는 특성을 가지고 있습니다. 실제 국내 상장사 사례를 살펴보면, 케이카 주식회사(381970)는 중고차 거래에 특화된 플랫폼으로서 국내 중고차 시장의 성장과 중고차 거래의 온라인 침투율 확대에 따라 성장성이 평가되고 있으며, ㈜원티드랩(376980)은 채용·커리어 분야에 특화된 HR 플랫폼으로서 기업의 채용 수요 확대와 HR 서비스 시장의 성장에 따라 플랫폼 이용자와 매칭 데이터가 증가하는 구조를 가지고 있습니다. 또한 ㈜아이지넷(462980)은 보험 진단·추천 플랫폼인 '보닥'을 기반으로 한 인슈어테크 기업으로서 보험상품 비교·추천 수요와 인슈어테크 시장의 성장에 따라 사업 확장성이 평가되고 있습니다.
이와 같이 수직형 플랫폼은 플랫폼이라는 사업 형태 자체보다 해당 플랫폼이 기반하고 있는 산업의 성장에 따라 거래 규모와 성장성이 결정되는 특성을 가지고 있습니다. 따라서 동사의 성장성 역시 플랫폼 사업이라는 형식 자체보다는 로봇 자동화 시장의 확대와 로봇 도입 수요 증가에 직접적인 영향을 받는다고 판단하였습니다.
특히, 로봇 자동화 시장의 성장은 단순히 로봇 보급 대수의 증가 또는 로봇 하드웨어 성능의 향상만으로 설명되기보다는, 로봇 하드웨어의 고도화가 실제 산업 현장에서 어떠한 방식으로 적용되는지에 대한 관점에서 이해할 필요가 있습니다. 로봇 하드웨어의 성능이 향상될수록 이론적으로는 하나의 로봇이 수행할 수 있는 작업 범위가 넓어질 수 있으나, 실제 산업 현장에서 로봇이 활용되기 위해서는 고객의 공정 조건, 작업 대상, 공간 제약, 안전 요건, 주변 설비와의 연동, 운영 방식 등이 함께 고려되어야 합니다. 따라서 로봇 하드웨어의 발전은 단순히 범용 로봇의 확산으로만 귀결되기보다는, 산업별·공정별·업무별 적용 목적에 맞추어 다양한 폼팩터와 기능을 가진 로봇 제품군이 세분화되는 방향으로 나타나고 있습니다.
예를 들어 과거 로봇은 주로 자동차, 전자 등 일부 대규모 제조공정에서 반복 작업을 수행하는 산업용 로봇 중심으로 활용되었으나, 최근에는 협동로봇, 자율이동로봇(AMR), 물류로봇, 서비스로봇, 의료용 로봇 등 적용 산업과 작업 목적에 따라 상이한 형태의 로봇이 개발·상용화되고 있습니다. 나아가 동일한 협동로봇 또는 이동로봇이라 하더라도 실제 현장에서는 가반하중, 작업반경, 이동 방식, 센서 구성, 엔드이펙터, 주변 설비와의 인터페이스, 운영 소프트웨어 등에 따라 적용 가능한 공정과 구축 방식이 달라집니다. 즉, 로봇 하드웨어가 고도화될수록 고객이 선택할 수 있는 제품의 폭은 넓어지지만, 동시에 고객이 자신의 현장에 적합한 제품과 구축 방식을 직접 판단하기는 더욱 어려워지는 구조가 형성됩니다.
이러한 변화는 동사의 사업모델과 직접적으로 연계됩니다. 로봇 자동화는 단순히 로봇 하드웨어를 구매하는 것만으로 완성되지 않으며, 고객의 공정 분석, 적합한 로봇 제품의 선정, SI기업과의 매칭, 주변 설비와의 연동, 작업 시나리오 설계, 설치·시운전, 운영 안정화 및 사후관리까지 일련의 과정이 필요합니다. 특히 로봇 제품군과 공급사가 다양해질수록 최종 수요기업 입장에서는 제품 간 성능 비교, 도입 비용 산정, ROI 검토, 구축 가능성 판단 및 운영 안정성 검증에 대한 부담이 증가하게 됩니다. 이는 로봇 자동화 시장에서 정보 비대칭과 의사결정 비용을 확대시키는 요인으로 작용합니다.
동사는 마로솔을 통하여 이러한 정보 비대칭을 해소하는 역할을 수행하고 있습니다. 마로솔은 다양한 로봇 제조사의 제품 정보, 도입사례, 고객 수요 데이터 및 구축 사례를 축적하고, 고객의 산업군, 공정 특성, 현장 조건 및 자동화 목적에 적합한 로봇 제품과 공급사를 제안합니다. 또한 동사는 OSI 및 SI 네트워크를 활용하여 현장 실사, 자동화 설계, 로봇 및 주변 설비의 조달·설치, 시운전 및 운영 안정화까지 지원함으로써 고객의 로봇 도입 의사결정과 구축 과정을 단순화하고 있습니다. 따라서 로봇 제품군이 세분화되고 적용 분야가 확대될수록, 고객이 적합한 로봇과 구축 방식을 탐색·검토하기 위한 플랫폼 수요는 오히려 증가할 수 있습니다.
또한 로봇 하드웨어의 다양화는 솔링크의 필요성도 함께 확대시키는 요인입니다. 단일 제조사의 단일 로봇만을 사용하는 환경에서는 제조사가 제공하는 개별 제어 소프트웨어만으로 운영이 가능할 수 있으나, 실제 산업 현장에서는 복수의 제조사 로봇, 주변 설비, 센서, 엘리베이터, 자동문, 물류 시스템, 현장 인프라 등이 함께 연동되는 경우가 증가하고 있습니다. 이 경우 고객은 개별 제조사 소프트웨어를 각각 사용하는 것만으로는 전체 로봇 운영 상황을 통합적으로 파악하거나, 다종·이기종 로봇을 일관된 기준으로 제어·관리하기 어렵습니다. 이에 따라 로봇 제조사별 제어 소프트웨어의 상위 레벨에서 복수의 로봇과 현장 인프라를 통합 관제하는 소프트웨어의 필요성이 증가하게 되며, 이는 동사의 솔링크와 같은 통합관제 플랫폼의 사업적 필요성을 강화하는 요인으로 작용합니다.
결국 로봇 하드웨어의 성능 향상과 폼팩터의 다양화는 로봇 제조사 자체의 성장 요인에 그치지 않습니다. 이는 로봇이 적용될 수 있는 산업과 공정을 확대시키는 동시에, 고객의 제품 선택 난이도, 자동화 구축 프로젝트의 복잡성, 다종·이기종 로봇 통합관제의 필요성을 함께 증가시키는 요인입니다. 따라서 로봇 및 로봇 자동화 관련 제조업의 성장은 동사와 단순히 동일한 산업에 속한다는 차원을 넘어, 마로솔의 로봇 상품 탐색·비교·공급 기능, 자동화 구축 프로젝트 수행 기능 및 솔링크의 통합관제 기능에 대한 수요를 확대시키는 핵심 전방시장으로 판단됩니다.
이에 따라 동사의 비교기업 모집단을 선정함에 있어 단순히 플랫폼 사업을 영위하는 기업을 기준으로 하기보다, 동사의 사업이 기반하고 있는 로봇 산업 밸류체인(Robot Value Chain)을 기준으로 모집단을 구성하는 것이 동사의 사업 특성을 보다 적절하게 반영할 수 있다고 판단하였습니다.
로봇 산업의 밸류체인은 일반적으로 로봇 하드웨어를 제조하는 로봇 제조사, 로봇 제조사로부터 공급받은 로봇을 고객의 공정 및 현장 환경에 맞추어 설계·구축하는 시스템 통합(System Integration, SI) 기업, 로봇의 구동·제어 및 통합관제를 위한 소프트웨어를 개발·공급하는 소프트웨어 기업, 그리고 로봇을 실제로 도입하여 운영하는 최종 수요기업으로 구성됩니다.
동사는 이러한 밸류체인상에서 로봇 제조사와 SI기업, 그리고 최종 수요기업을 연결하는 플랫폼 역할을 수행하고 있습니다. 마로솔을 통해 고객의 산업군, 공정 특성, 현장 조건 및 자동화 수요를 분석하여 적합한 로봇 제품과 공급사를 제안하고, OSI 및 SI 네트워크와 협력하여 현장 실사, 자동화 설계, 설치, 주변 설비와의 연동, 시운전 및 운영 안정화까지 지원하고 있습니다. 이후 솔링크를 통해 구축된 로봇과 현장 설비를 통합 관제하고 운영 데이터를 관리함으로써 로봇 도입부터 운영까지의 전 생애주기를 지원하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 상기 사업구조, 소프트웨어적 특성 및 로봇 산업 밸류체인과의 연관성을 종합적으로 고려하여, 다음과 같은 산업분류에 속한 유가증권시장 또는 코스닥시장 상장사로 확장하여 동사의 비교기업 모집단을 추가로 선정하였습니다.
첫째, 산업용 로봇 제조업(C29280)은 동사의 플랫폼을 통해 가장 활발하게 거래되는 산업용 로봇 및 협동로봇 등을 제조하는 기업들이 속한 업종으로, 동사가 영위하는 로봇 자동화 플랫폼 사업의 핵심 전방시장을 구성합니다. 비록 동사는 로봇 하드웨어를 직접 제조하지는 않지만, 동사의 플랫폼에서 공급되는 주요 제품군이 산업용 로봇이며, 로봇 자동화 시장의 성장과 로봇 제조사의 공급 확대가 동사의 플랫폼 거래 규모와 직접적으로 연계된다는 점에서 해당 업종을 모집단에 포함하였습니다.
둘째, 그 외 기타 특수목적용 기계 제조업(C29299)은 특정 산업 또는 공정에 적용되는 자동화 장비, 특수목적 설비 및 로봇 응용장비 등을 제조하는 기업들이 포함된 업종입니다. 실제 산업현장의 자동화는 산업용 로봇 단품만으로 구현되지 않고 다양한 자동화 설비와 특수목적 장비가 함께 구축되는 경우가 대부분이며, 동사 역시 고객의 공정 특성과 현장 환경에 맞추어 로봇과 주변 설비를 통합한 자동화 솔루션을 제안하고 구축하고 있습니다. 따라서 해당 업종은 로봇 자동화 시장의 전방 수요를 함께 반영할 수 있는 업종으로 판단하였습니다.
셋째, 그 외 기타 의료용 기기 제조업(C27199)은 의료·헬스케어 분야에서 활용되는 의료용 로봇 및 자동화 기기를 포함하는 업종입니다. 마로솔에는 산업용 로봇뿐 아니라 서비스 로봇 및 의료용 로봇 등 다양한 제품군이 입점되어 있으며, 의료용 로봇은 한국표준산업분류상 산업용 로봇 제조업이 아닌 의료용 기기 제조업으로 분류되는 사례가 다수 존재합니다. 따라서 동사의 플랫폼에서 취급하는 로봇 제품군과 로봇 자동화 시장의 확장성을 보다 충실히 반영하기 위하여 해당 업종을 모집단에 포함하였습니다.
넷째, 컴퓨터 시스템 통합 자문 및 구축 서비스업(J62021)은 고객의 요구사항을 분석하여 다양한 하드웨어와 소프트웨어를 통합하고 실제 운영 가능한 시스템을 구축하는 사업을 영위하는 기업들이 포함됩니다. 동사 역시 고객의 공정과 현장을 분석하여 적합한 로봇 및 소프트웨어를 선정하고, SI 네트워크와 협력하여 설치, 시운전 및 운영 안정화까지 수행한다는 점에서 업무의 본질이 동일합니다. 차이점은 일반 IT 시스템이 아니라 로봇 및 자동화 설비를 대상으로 한다는 점뿐이며, 시스템을 설계·통합·구축하여 고객이 원하는 환경을 구현한다는 측면에서 높은 사업 유사성을 가진다고 판단하여 해당 업종을 모집단에 포함하였습니다.
국내 유가증권시장 및 코스닥 시장과 더불어 아래와 같이 한국거래소 유가증권시장 상장규정 시행세칙 제10조에서 정의하고 있는 적격 해외시장 내 상장되어 있는 해외기업들을 대상으로 모집단을 선정하였습니다.한편, 앞서 동사는 상기 기준으로 국내 비교기업 모집단을 구성하였으나, 동사가 영위하는 공정 및 공장 자동화 분야에서 동사의 사업과 유사한 국내 상장회사는 제한적입니다. 해외 상장사 중에는 동사와 사업모델이 완벽하게 일치하지는 아니하나 동사가 기반하고 있는 공정 및 공장 자동화 산업에 속하여 동사와 유사한 사업을 영위하는 상장사들이 존재하므로, 투자자께 보다 합리적인 정보를 제공할 수 있도록 해외 상장회사를 비교회사로 추가하여 검토하였습니다. 비교가능성을 최대한 제고하기 위하여 동사 사업이 기반하고 있는 공정 및 공장 자동화 산업과 가장 유사한 분류인 블룸버그 산업분류(BICS) 기준 분류가 "Factory Automation Equipment", "Industrial Automation Control", "Other Machinery & Equipment"에 해당하는 업종 중 한국거래소 유가증권시장 상장규정 시행세칙 제10조에서 정의하고 있는 적격 해외시장 내 상장되어 있는 해외기업들을 대상으로 모집단을 선정하였습니다. 다만, 해당 산업군에는 자동화 장비 및 기계 전반에 관한 폭넓은 회사가 포함되어 있어 동사의 적절한 비교기업 산정을 위하여 공정 및 공장 자동화라는 사업 내용을 고려하여 블룸버그 Description(기업개요)상 'Factory Automation' 및 'Workflow Automation(Automates workflow)'의 내용을 담고 있는 회사를 모집단으로 선정하였습니다.
상기 기준으로 분류된 모집단은 다음과 같습니다.
| 기업명 | 산업분류 | 상장국가 | 선정여부 | 비고 |
|---|
| 삼성에스디에스 | (J62021)컴퓨터시스템 통합 자문 및 구축 서비스업 | 한국 | O | - |
| LG씨엔에스 | (J62021)컴퓨터시스템 통합 자문 및 구축 서비스업 | 한국 | O | - |
| 현대오토에버 | (J62021)컴퓨터시스템 통합 자문 및 구축 서비스업 | 한국 | O | - |
| 다우기술 | (J62021)컴퓨터시스템 통합 자문 및 구축 서비스업 | 한국 | O | - |
| 신세계 I&C | (J62021)컴퓨터시스템 통합 자문 및 구축 서비스업 | 한국 | O | - |
| DB | (J62021)컴퓨터시스템 통합 자문 및 구축 서비스업 | 한국 | O | - |
| 상상인 | (J62021)컴퓨터시스템 통합 자문 및 구축 서비스업 | 한국 | O | - |
| 아시아나IDT | (J62021)컴퓨터시스템 통합 자문 및 구축 서비스업 | 한국 | O | - |
| 링네트 | (J62021)컴퓨터시스템 통합 자문 및 구축 서비스업 | 한국 | O | - |
| 아이티센엔텍 | (J62021)컴퓨터시스템 통합 자문 및 구축 서비스업 | 한국 | O | - |
| 에스넷 | (J62021)컴퓨터시스템 통합 자문 및 구축 서비스업 | 한국 | O | - |
| 인성정보 | (J62021)컴퓨터시스템 통합 자문 및 구축 서비스업 | 한국 | O | - |
| LS티라유텍 | (J62021)컴퓨터시스템 통합 자문 및 구축 서비스업 | 한국 | O | - |
| 아이티센글로벌 | (J62021)컴퓨터시스템 통합 자문 및 구축 서비스업 | 한국 | O | - |
| 오상자이엘 | (J62021)컴퓨터시스템 통합 자문 및 구축 서비스업 | 한국 | O | - |
| 오파스넷 | (J62021)컴퓨터시스템 통합 자문 및 구축 서비스업 | 한국 | O | - |
| 미래아이앤지 | (J62021)컴퓨터시스템 통합 자문 및 구축 서비스업 | 한국 | O | - |
| 정원엔시스 | (J62021)컴퓨터시스템 통합 자문 및 구축 서비스업 | 한국 | O | - |
| 아이크래프트 | (J62021)컴퓨터시스템 통합 자문 및 구축 서비스업 | 한국 | O | - |
| 대신정보통신 | (J62021)컴퓨터시스템 통합 자문 및 구축 서비스업 | 한국 | O | - |
| 데이타솔루션 | (J62021)컴퓨터시스템 통합 자문 및 구축 서비스업 | 한국 | O | - |
| 이삭엔지니어링 | (J62021)컴퓨터시스템 통합 자문 및 구축 서비스업 | 한국 | O | - |
| 비투엔 | (J62021)컴퓨터시스템 통합 자문 및 구축 서비스업 | 한국 | O | - |
| 딥노이드 | (J62021)컴퓨터시스템 통합 자문 및 구축 서비스업 | 한국 | O | - |
| 에스에스알 | (J62021)컴퓨터시스템 통합 자문 및 구축 서비스업 | 한국 | O | - |
| 로지시스 | (J62021)컴퓨터시스템 통합 자문 및 구축 서비스업 | 한국 | O | - |
| 케이씨에스 | (J62021)컴퓨터시스템 통합 자문 및 구축 서비스업 | 한국 | O | - |
| NHN | (J58222) 응용 소프트웨어 개발 및 공급업 | 한국 | O | - |
| 더존비즈온 | (J58222) 응용 소프트웨어 개발 및 공급업 | 한국 | O | - |
| KG이니시스 | (J58222) 응용 소프트웨어 개발 및 공급업 | 한국 | O | - |
| 한글과컴퓨터 | (J58222) 응용 소프트웨어 개발 및 공급업 | 한국 | O | - |
| 다날 | (J58222) 응용 소프트웨어 개발 및 공급업 | 한국 | O | - |
| 카페24 | (J58222) 응용 소프트웨어 개발 및 공급업 | 한국 | O | - |
| 디어유 | (J58222) 응용 소프트웨어 개발 및 공급업 | 한국 | O | - |
| 아이스크림미디어 | (J58222) 응용 소프트웨어 개발 및 공급업 | 한국 | O | - |
| 한국정보인증 | (J58222) 응용 소프트웨어 개발 및 공급업 | 한국 | O | - |
| 윈스테크넷 | (J58222) 응용 소프트웨어 개발 및 공급업 | 한국 | O | - |
| 더핑크퐁컴퍼니 | (J58222) 응용 소프트웨어 개발 및 공급업 | 한국 | O | - |
| 티사이언티픽 | (J58222) 응용 소프트웨어 개발 및 공급업 | 한국 | O | - |
| 루닛 | (J58222) 응용 소프트웨어 개발 및 공급업 | 한국 | O | - |
| GC메디아이 | (J58222) 응용 소프트웨어 개발 및 공급업 | 한국 | O | - |
| 셀바스AI | (J58222) 응용 소프트웨어 개발 및 공급업 | 한국 | O | - |
| 현대이지웰 | (J58222) 응용 소프트웨어 개발 및 공급업 | 한국 | O | - |
| FSN | (J58222) 응용 소프트웨어 개발 및 공급업 | 한국 | O | - |
| 폴라리스오피스 | (J58222) 응용 소프트웨어 개발 및 공급업 | 한국 | O | - |
| 아톤 | (J58222) 응용 소프트웨어 개발 및 공급업 | 한국 | O | - |
| 엠로 | (J58222) 응용 소프트웨어 개발 및 공급업 | 한국 | O | - |
| 인포바인 | (J58222) 응용 소프트웨어 개발 및 공급업 | 한국 | O | - |
| 솔트룩스 | (J58222) 응용 소프트웨어 개발 및 공급업 | 한국 | O | - |
| 디모아 | (J58222) 응용 소프트웨어 개발 및 공급업 | 한국 | O | - |
| 알서포트 | (J58222) 응용 소프트웨어 개발 및 공급업 | 한국 | O | - |
| 핸디소프트 | (J58222) 응용 소프트웨어 개발 및 공급업 | 한국 | O | - |
| 포시에스 | (J58222) 응용 소프트웨어 개발 및 공급업 | 한국 | O | - |
| 사이냅소프트 | (J58222) 응용 소프트웨어 개발 및 공급업 | 한국 | O | - |
| 인지소프트 | (J58222) 응용 소프트웨어 개발 및 공급업 | 한국 | O | - |
| 누리플렉스 | (J58222) 응용 소프트웨어 개발 및 공급업 | 한국 | O | - |
| 에스피소프트 | (J58222) 응용 소프트웨어 개발 및 공급업 | 한국 | O | - |
| 트윔 | (J58222) 응용 소프트웨어 개발 및 공급업 | 한국 | O | - |
| 유엔젤 | (J58222) 응용 소프트웨어 개발 및 공급업 | 한국 | O | - |
| 이스트소프트 | (J58222) 응용 소프트웨어 개발 및 공급업 | 한국 | O | - |
| 클로봇 | (J58222) 응용 소프트웨어 개발 및 공급업 | 한국 | O | - |
| 다산디엠씨 | (J58222) 응용 소프트웨어 개발 및 공급업 | 한국 | O | - |
| 멤레이비티 | (J58222) 응용 소프트웨어 개발 및 공급업 | 한국 | O | - |
| 아이퀘스트 | (J58222) 응용 소프트웨어 개발 및 공급업 | 한국 | O | - |
| 이지스 | (J58222) 응용 소프트웨어 개발 및 공급업 | 한국 | O | - |
| SGA솔루션즈 | (J58222) 응용 소프트웨어 개발 및 공급업 | 한국 | O | - |
| 브리지텍 | (J58222) 응용 소프트웨어 개발 및 공급업 | 한국 | O | - |
| 알티캐스트 | (J58222) 응용 소프트웨어 개발 및 공급업 | 한국 | O | - |
| 링크제니시스 | (J58222) 응용 소프트웨어 개발 및 공급업 | 한국 | O | - |
| 에이럭스 | (J58222) 응용 소프트웨어 개발 및 공급업 | 한국 | O | - |
| 아티스트컴퍼니 | (J58222) 응용 소프트웨어 개발 및 공급업 | 한국 | O | - |
| 핑거 | (J58222) 응용 소프트웨어 개발 및 공급업 | 한국 | O | - |
| 이루온 | (J58222) 응용 소프트웨어 개발 및 공급업 | 한국 | O | - |
| 아크릴 | (J58222) 응용 소프트웨어 개발 및 공급업 | 한국 | O | - |
| 아이스크림에듀 | (J58222) 응용 소프트웨어 개발 및 공급업 | 한국 | O | - |
| 뷰노 | (J58222) 응용 소프트웨어 개발 및 공급업 | 한국 | O | - |
| 웨이버스 | (J58222) 응용 소프트웨어 개발 및 공급업 | 한국 | O | - |
| 원티드랩 | (J58222) 응용 소프트웨어 개발 및 공급업 | 한국 | O | - |
| 네이블 | (J58222) 응용 소프트웨어 개발 및 공급업 | 한국 | O | - |
| 이지케어텍 | (J58222) 응용 소프트웨어 개발 및 공급업 | 한국 | O | - |
| 이노뎁 | (J58222) 응용 소프트웨어 개발 및 공급업 | 한국 | O | - |
| 오픈놀 | (J58222) 응용 소프트웨어 개발 및 공급업 | 한국 | O | - |
| 모비스 | (J58222) 응용 소프트웨어 개발 및 공급업 | 한국 | O | - |
| 플래티어 | (J58222) 응용 소프트웨어 개발 및 공급업 | 한국 | O | - |
| 비아이매트릭스 | (J58222) 응용 소프트웨어 개발 및 공급업 | 한국 | O | - |
| 신테카바이오 | (J58222) 응용 소프트웨어 개발 및 공급업 | 한국 | O | - |
| 한싹 | (J58222) 응용 소프트웨어 개발 및 공급업 | 한국 | O | - |
| 아우토크립트 | (J58222) 응용 소프트웨어 개발 및 공급업 | 한국 | O | - |
| 위세아이텍 | (J58222) 응용 소프트웨어 개발 및 공급업 | 한국 | O | - |
| 코난테크놀로지 | (J58222) 응용 소프트웨어 개발 및 공급업 | 한국 | O | - |
| 케이쓰리아이 | (J58222) 응용 소프트웨어 개발 및 공급업 | 한국 | O | - |
| 마음AI | (J58222) 응용 소프트웨어 개발 및 공급업 | 한국 | O | - |
| 노타 | (J58222) 응용 소프트웨어 개발 및 공급업 | 한국 | O | - |
| 버넥트 | (J58222) 응용 소프트웨어 개발 및 공급업 | 한국 | O | - |
| 토마토시스템 | (J58222) 응용 소프트웨어 개발 및 공급업 | 한국 | O | - |
| 씨이랩 | (J58222) 응용 소프트웨어 개발 및 공급업 | 한국 | O | - |
| 키네마스터 | (J58222) 응용 소프트웨어 개발 및 공급업 | 한국 | O | - |
| 코닉오토메이션 | (J58222) 응용 소프트웨어 개발 및 공급업 | 한국 | O | - |
| 이노테나 | (J58222) 응용 소프트웨어 개발 및 공급업 | 한국 | O | - |
| 알체라 | (J58222) 응용 소프트웨어 개발 및 공급업 | 한국 | O | - |
| 뱅크웨어글로벌 | (J58222) 응용 소프트웨어 개발 및 공급업 | 한국 | O | - |
| 유라클 | (J58222) 응용 소프트웨어 개발 및 공급업 | 한국 | O | - |
| 뉴로핏 | (J58222) 응용 소프트웨어 개발 및 공급업 | 한국 | O | - |
| 코어라인소프트 | (J58222) 응용 소프트웨어 개발 및 공급업 | 한국 | O | - |
| 모아데이타 | (J58222) 응용 소프트웨어 개발 및 공급업 | 한국 | O | - |
| 핀텔 | (J58222) 응용 소프트웨어 개발 및 공급업 | 한국 | O | - |
| 시선AI | (J58222) 응용 소프트웨어 개발 및 공급업 | 한국 | O | - |
| 미디어젠 | (J58222) 응용 소프트웨어 개발 및 공급업 | 한국 | O | - |
| 심플랫폼 | (J58222) 응용 소프트웨어 개발 및 공급업 | 한국 | O | - |
| 마키나락스 | (J58222) 응용 소프트웨어 개발 및 공급업 | 한국 | X | 주1) |
| E8 | (J58222) 응용 소프트웨어 개발 및 공급업 | 한국 | O | - |
| 인티큐브 | (J58222) 응용 소프트웨어 개발 및 공급업 | 한국 | O | - |
| SKAI | (J58222) 응용 소프트웨어 개발 및 공급업 | 한국 | O | - |
| 비큐AI | (J58222) 응용 소프트웨어 개발 및 공급업 | 한국 | O | - |
| 오브젠 | (J58222) 응용 소프트웨어 개발 및 공급업 | 한국 | O | - |
| 유디엠텍 | (J58222) 응용 소프트웨어 개발 및 공급업 | 한국 | O | - |
| 비트맥스 | (J58222) 응용 소프트웨어 개발 및 공급업 | 한국 | O | - |
| 유비온 | (J58222) 응용 소프트웨어 개발 및 공급업 | 한국 | O | - |
| 롯데이노베이트 | (J58221) 시스템 소프트웨어 개발 및 공급업 | 한국 | O | - |
| SOOP | (J58221) 시스템 소프트웨어 개발 및 공급업 | 한국 | O | - |
| 웅진 | (J58221) 시스템 소프트웨어 개발 및 공급업 | 한국 | O | - |
| 안랩 | (J58221) 시스템 소프트웨어 개발 및 공급업 | 한국 | O | - |
| 슈프리마에이치큐 | (J58221) 시스템 소프트웨어 개발 및 공급업 | 한국 | O | - |
| 인피니트헬스케어 | (J58221) 시스템 소프트웨어 개발 및 공급업 | 한국 | O | - |
| 아이티센씨티에스 | (J58221) 시스템 소프트웨어 개발 및 공급업 | 한국 | O | - |
| 한컴위드 | (J58221) 시스템 소프트웨어 개발 및 공급업 | 한국 | O | - |
| 이니텍 | (J58221) 시스템 소프트웨어 개발 및 공급업 | 한국 | O | - |
| MDS테크 | (J58221) 시스템 소프트웨어 개발 및 공급업 | 한국 | O | - |
| 갤럭시아머니트리 | (J58221) 시스템 소프트웨어 개발 및 공급업 | 한국 | O | - |
| 엑셈 | (J58221) 시스템 소프트웨어 개발 및 공급업 | 한국 | O | - |
| 텔코웨어 | (J58221) 시스템 소프트웨어 개발 및 공급업 | 한국 | O | - |
| 웹케시 | (J58221) 시스템 소프트웨어 개발 및 공급업 | 한국 | O | - |
| 슈어소프트테크 | (J58221) 시스템 소프트웨어 개발 및 공급업 | 한국 | O | - |
| 수산아이앤티 | (J58221) 시스템 소프트웨어 개발 및 공급업 | 한국 | O | - |
| 가비아 | (J58221) 시스템 소프트웨어 개발 및 공급업 | 한국 | O | - |
| 드림시큐리티 | (J58221) 시스템 소프트웨어 개발 및 공급업 | 한국 | O | - |
| 더즌 | (J58221) 시스템 소프트웨어 개발 및 공급업 | 한국 | O | - |
| 비트컴퓨터 | (J58221) 시스템 소프트웨어 개발 및 공급업 | 한국 | O | - |
| 케이사인 | (J58221) 시스템 소프트웨어 개발 및 공급업 | 한국 | O | - |
| 와이즈넛 | (J58221) 시스템 소프트웨어 개발 및 공급업 | 한국 | O | - |
| 한국전자인증 | (J58221) 시스템 소프트웨어 개발 및 공급업 | 한국 | O | - |
| 지어소프트 | (J58221) 시스템 소프트웨어 개발 및 공급업 | 한국 | O | - |
| 지니언스 | (J58221) 시스템 소프트웨어 개발 및 공급업 | 한국 | O | - |
| 비트플래닛 | (J58221) 시스템 소프트웨어 개발 및 공급업 | 한국 | O | - |
| 페스카로 | (J58221) 시스템 소프트웨어 개발 및 공급업 | 한국 | O | - |
| 플랜티넷 | (J58221) 시스템 소프트웨어 개발 및 공급업 | 한국 | O | - |
| 디지캡 | (J58221) 시스템 소프트웨어 개발 및 공급업 | 한국 | O | - |
| 인스피언 | (J58221) 시스템 소프트웨어 개발 및 공급업 | 한국 | O | - |
| 산돌 | (J58221) 시스템 소프트웨어 개발 및 공급업 | 한국 | O | - |
| 엔텔스 | (J58221) 시스템 소프트웨어 개발 및 공급업 | 한국 | O | - |
| 브레인즈컴퍼니 | (J58221) 시스템 소프트웨어 개발 및 공급업 | 한국 | O | - |
| 샌즈랩 | (J58221) 시스템 소프트웨어 개발 및 공급업 | 한국 | O | - |
| 라온시큐어 | (J58221) 시스템 소프트웨어 개발 및 공급업 | 한국 | O | - |
| 지란지교시큐리티 | (J58221) 시스템 소프트웨어 개발 및 공급업 | 한국 | O | - |
| 영림원소프트랩 | (J58221) 시스템 소프트웨어 개발 및 공급업 | 한국 | O | - |
| 모바일어플라이언스 | (J58221) 시스템 소프트웨어 개발 및 공급업 | 한국 | O | - |
| 휴네시온 | (J58221) 시스템 소프트웨어 개발 및 공급업 | 한국 | O | - |
| 시큐브 | (J58221) 시스템 소프트웨어 개발 및 공급업 | 한국 | O | - |
| 엑스게이트 | (J58221) 시스템 소프트웨어 개발 및 공급업 | 한국 | O | - |
| 바이브컴퍼니 | (J58221) 시스템 소프트웨어 개발 및 공급업 | 한국 | O | - |
| 인스웨이브 | (J58221) 시스템 소프트웨어 개발 및 공급업 | 한국 | O | - |
| 모니터랩 | (J58221) 시스템 소프트웨어 개발 및 공급업 | 한국 | O | - |
| 라온피플 | (J58221) 시스템 소프트웨어 개발 및 공급업 | 한국 | O | - |
| 토탈소프트 | (J58221) 시스템 소프트웨어 개발 및 공급업 | 한국 | O | - |
| 파수AI | (J58221) 시스템 소프트웨어 개발 및 공급업 | 한국 | O | - |
| 이노에이엑스 | (J58221) 시스템 소프트웨어 개발 및 공급업 | 한국 | O | - |
| 오비고 | (J58221) 시스템 소프트웨어 개발 및 공급업 | 한국 | O | - |
| 싸이버원 | (J58221) 시스템 소프트웨어 개발 및 공급업 | 한국 | O | - |
| 이노시뮬레이션 | (J58221) 시스템 소프트웨어 개발 및 공급업 | 한국 | O | - |
| 네오리진 | (J58221) 시스템 소프트웨어 개발 및 공급업 | 한국 | O | - |
| 파라택시스이더리움 | (J58221) 시스템 소프트웨어 개발 및 공급업 | 한국 | O | - |
| 투비소프트 | (J58221) 시스템 소프트웨어 개발 및 공급업 | 한국 | O | - |
| 엠아이큐브솔루션 | (J58221) 시스템 소프트웨어 개발 및 공급업 | 한국 | O | - |
| 솔트웨어 | (J58221) 시스템 소프트웨어 개발 및 공급업 | 한국 | O | - |
| 에스투더블유 | (J58221) 시스템 소프트웨어 개발 및 공급업 | 한국 | O | - |
| 아이티센피엔에스 | (J58221) 시스템 소프트웨어 개발 및 공급업 | 한국 | O | - |
| 소프트캠프 | (J58221) 시스템 소프트웨어 개발 및 공급업 | 한국 | O | - |
| 에스디시스템 | (J58221) 시스템 소프트웨어 개발 및 공급업 | 한국 | O | - |
| 아이티아이즈 | (J58221) 시스템 소프트웨어 개발 및 공급업 | 한국 | O | - |
| 시큐레터 | (J58221) 시스템 소프트웨어 개발 및 공급업 | 한국 | O | - |
| 하이딥 | (J58221) 시스템 소프트웨어 개발 및 공급업 | 한국 | O | - |
| 에스에프에이 | (C29299) 그 외 기타 특수목적용 기계 제조업 | 한국 | O | - |
| 피엔티 | (C29299) 그 외 기타 특수목적용 기계 제조업 | 한국 | O | - |
| 에스에프에이넥셀 | (C29299) 그 외 기타 특수목적용 기계 제조업 | 한국 | O | - |
| 톱텍 | (C29299) 그 외 기타 특수목적용 기계 제조업 | 한국 | O | - |
| 기가비스 | (C29299) 그 외 기타 특수목적용 기계 제조업 | 한국 | O | - |
| 윤성에프앤씨 | (C29299) 그 외 기타 특수목적용 기계 제조업 | 한국 | O | - |
| 제이오 | (C29299) 그 외 기타 특수목적용 기계 제조업 | 한국 | O | - |
| APS이노베이션 | (C29299) 그 외 기타 특수목적용 기계 제조업 | 한국 | O | - |
| 태성 | (C29299) 그 외 기타 특수목적용 기계 제조업 | 한국 | O | - |
| 필에너지 | (C29299) 그 외 기타 특수목적용 기계 제조업 | 한국 | O | - |
| 티에스아이 | (C29299) 그 외 기타 특수목적용 기계 제조업 | 한국 | O | - |
| 원익피앤이 | (C29299) 그 외 기타 특수목적용 기계 제조업 | 한국 | O | - |
| 엠플러스 | (C29299) 그 외 기타 특수목적용 기계 제조업 | 한국 | O | - |
| 지아이텍 | (C29299) 그 외 기타 특수목적용 기계 제조업 | 한국 | O | - |
| 유일로보틱스 | (C29299) 그 외 기타 특수목적용 기계 제조업 | 한국 | O | - |
| 피아이이 | (C29299) 그 외 기타 특수목적용 기계 제조업 | 한국 | O | - |
| 케이엔에스 | (C29299) 그 외 기타 특수목적용 기계 제조업 | 한국 | O | - |
| 에이아이코리아 | (C29299) 그 외 기타 특수목적용 기계 제조업 | 한국 | O | - |
| 제닉스로보틱스 | (C29299) 그 외 기타 특수목적용 기계 제조업 | 한국 | O | - |
| 엠젠솔루션 | (C29299) 그 외 기타 특수목적용 기계 제조업 | 한국 | O | - |
| TPC로보틱스 | (C29299) 그 외 기타 특수목적용 기계 제조업 | 한국 | O | - |
| 유진로봇 | (C29299) 그 외 기타 특수목적용 기계 제조업 | 한국 | O | - |
| 성원에너텍 | (C29299) 그 외 기타 특수목적용 기계 제조업 | 한국 | O | - |
| 케이엔알시스템 | (C29299) 그 외 기타 특수목적용 기계 제조업 | 한국 | O | - |
| 피엔티엠에스 | (C29299) 그 외 기타 특수목적용 기계 제조업 | 한국 | O | - |
| 티에스넥스젠 | (C29299) 그 외 기타 특수목적용 기계 제조업 | 한국 | O | - |
| NPX | (C29299) 그 외 기타 특수목적용 기계 제조업 | 한국 | O | - |
| 디에이테크놀로지 | (C29299) 그 외 기타 특수목적용 기계 제조업 | 한국 | O | - |
| 제일엠앤에스 | (C29299) 그 외 기타 특수목적용 기계 제조업 | 한국 | O | - |
| 두산로보틱스 | (C29280) 산업용 로봇 제조업 | 한국 | O | - |
| 로보티즈 | (C29280) 산업용 로봇 제조업 | 한국 | O | - |
| 레인보우로보틱스 | (C29280) 산업용 로봇 제조업 | 한국 | O | - |
| 휴림로봇 | (C29280) 산업용 로봇 제조업 | 한국 | O | - |
| 로보스타 | (C29280) 산업용 로봇 제조업 | 한국 | O | - |
| 와이제이링크 | (C29280) 산업용 로봇 제조업 | 한국 | O | - |
| 라온로보틱스 | (C29280) 산업용 로봇 제조업 | 한국 | O | - |
| 엔젤로보틱스 | (C29280) 산업용 로봇 제조업 | 한국 | O | - |
| 코스모로보틱스 | (C29280) 산업용 로봇 제조업 | 한국 | X | 주1) |
| 나우로보틱스 | (C29280) 산업용 로봇 제조업 | 한국 | O | - |
| 뉴로메카 | (C29280) 산업용 로봇 제조업 | 한국 | O | - |
| 파마리서치 | (C27199) 그 외 기타 의료용 기기 제조업 | 한국 | O | - |
| 클래시스 | (C27199) 그 외 기타 의료용 기기 제조업 | 한국 | O | - |
| 인바디 | (C27199) 그 외 기타 의료용 기기 제조업 | 한국 | O | - |
| 뷰웍스 | (C27199) 그 외 기타 의료용 기기 제조업 | 한국 | O | - |
| 휴마시스 | (C27199) 그 외 기타 의료용 기기 제조업 | 한국 | O | - |
| 리브스메드 | (C27199) 그 외 기타 의료용 기기 제조업 | 한국 | X | 주1) |
| 원텍 | (C27199) 그 외 기타 의료용 기기 제조업 | 한국 | O | - |
| 세운메디칼 | (C27199) 그 외 기타 의료용 기기 제조업 | 한국 | O | - |
| 피제이전자 | (C27199) 그 외 기타 의료용 기기 제조업 | 한국 | O | - |
| 한컴라이프케어 | (C27199) 그 외 기타 의료용 기기 제조업 | 한국 | O | - |
| 동방메디컬 | (C27199) 그 외 기타 의료용 기기 제조업 | 한국 | O | - |
| 나노엔텍 | (C27199) 그 외 기타 의료용 기기 제조업 | 한국 | O | - |
| 휴비츠 | (C27199) 그 외 기타 의료용 기기 제조업 | 한국 | O | - |
| 수젠텍 | (C27199) 그 외 기타 의료용 기기 제조업 | 한국 | O | - |
| 셀바스헬스케어 | (C27199) 그 외 기타 의료용 기기 제조업 | 한국 | O | - |
| 하이로닉 | (C27199) 그 외 기타 의료용 기기 제조업 | 한국 | O | - |
| 큐리옥스바이오시스템즈 | (C27199) 그 외 기타 의료용 기기 제조업 | 한국 | O | - |
| 다이나믹솔루션 | (C27199) 그 외 기타 의료용 기기 제조업 | 한국 | O | - |
| 넥스트바이오메디컬 | (C27199) 그 외 기타 의료용 기기 제조업 | 한국 | O | - |
| 리메드 | (C27199) 그 외 기타 의료용 기기 제조업 | 한국 | O | - |
| 피앤에스로보틱스 | (C27199) 그 외 기타 의료용 기기 제조업 | 한국 | O | - |
| 퀀타매트릭스 | (C27199) 그 외 기타 의료용 기기 제조업 | 한국 | O | - |
| 씨어스 | (C27199) 그 외 기타 의료용 기기 제조업 | 한국 | O | - |
| 멕 아이씨에스 | (C27199) 그 외 기타 의료용 기기 제조업 | 한국 | O | - |
| 큐리오시스 | (C27199) 그 외 기타 의료용 기기 제조업 | 한국 | O | - |
| 마이크로디지탈 | (C27199) 그 외 기타 의료용 기기 제조업 | 한국 | O | - |
| 알파에이아이 | (C27199) 그 외 기타 의료용 기기 제조업 | 한국 | O | - |
| 프로티나 | (C27199) 그 외 기타 의료용 기기 제조업 | 한국 | O | - |
| 세종메디칼 | (C27199) 그 외 기타 의료용 기기 제조업 | 한국 | O | - |
| 노을 | (C27199) 그 외 기타 의료용 기기 제조업 | 한국 | O | - |
| 엔젠바이오 | (C27199) 그 외 기타 의료용 기기 제조업 | 한국 | O | - |
| 파인메딕스 | (C27199) 그 외 기타 의료용 기기 제조업 | 한국 | O | - |
| 비스토스 | (C27199) 그 외 기타 의료용 기기 제조업 | 한국 | O | - |
| 젠큐릭스 | (C27199) 그 외 기타 의료용 기기 제조업 | 한국 | O | - |
| 롤링스톤 | (C27199) 그 외 기타 의료용 기기 제조업 | 한국 | O | - |
| 라메디텍 | (C27199) 그 외 기타 의료용 기기 제조업 | 한국 | O | - |
| 진시스템 | (C27199) 그 외 기타 의료용 기기 제조업 | 한국 | O | - |
| 로킷헬스케어 | (C27199) 그 외 기타 의료용 기기 제조업 | 한국 | O | - |
| 리센스메디컬 | (C27199) 그 외 기타 의료용 기기 제조업 | 한국 | X | 주1) |
| 플라즈맵 | (C27199) 그 외 기타 의료용 기기 제조업 | 한국 | O | - |
| 이오플로우 | (C27199) 그 외 기타 의료용 기기 제조업 | 한국 | O | - |
| 출처: | Cretop |
| 주1) | 분석기준일(2026년 06월 19일) 현재 상장일로부터 6개월이 경과하지 않은 기업에 해당하여 모집단 선정 과정에서 제외되었습니다. 제외된 4개사 및 상장일은 각각 ㈜마키나락스(477850) 2026년 05월 20일, 코스모로보틱스 주식회사(439960) 2026년 05월 11일, ㈜리브스메드(491000) 2025년 12월 24일, 주식회사 리센스메디컬(394420) 2026년 03월 31일입니다. |
| 회사명 | BICS 4 분류 | Description | Description포함 내용 | 상장국가 |
|---|
| KEYENCE CORP | Factory Automation Equipment | KEYENCE CORPORATION develops, manufactures, and sells sensors and measuring instruments used for factory automation (FA) and high technology hobby products. The Company's products include fiber optic sensors, photoelectric sensors, programmable logic controllers (PLC), laser scan micrometers, bar code readers, and radio-controlled model cars. | Factory Automation | 일본 |
| FANUC CORP | Factory Automation Equipment | FANUC Corporation manufactures factory automation (FA) systems, equipments, and robots. The Company's products include computerized numerically-controlled (CNC) equipment, servo motors, laser systems, industrial robots, wire-cut electric discharge machines, and CNC drill. | Factory Automation | 일본 |
| OMRON CORP | Factory Automation Equipment | OMRON Corporation manufactures electronic components, equipment and systems used for factory automation. The Company provides products and services in a variety of fields including industrial automation, electronic components, automotive electronics, social systems such as ticket gate machines and traffic control, and healthcare. | Factory Automation | 일본 |
| REGAL REXNORD CO | Factory Automation Equipment | Regal Rexnord Corporation provides industrial powertrain solutions. The Company specializes in the engineering and manufacturing of factory automation sub-systems, automation and mechanical power transmission components, electric motors, electronic controls, air moving products, specialty electrical components, and systems. Regal Rexnord serves customers worldwide. | Factory Automation | 미국 |
| FUJI CORP | Factory Automation Equipment | Fuji Corporation manufactures factory automation equipment. The Company mainly produces and sells electronic component mounting robots, machine tools, mobility support robots, and more. Fuji offers services in Japan. | Factory Automation | 일본 |
| YUSHIN CO | Factory Automation Equipment | Yushin Company manufactures and distributes factory automation equipment. The Company produces cartesian robots, take out robots, automated stock systems, labor saving automation equipment, and others. Yushin markets its products throughout Japan. | Factory Automation | 일본 |
| ARCURE SA | Factory Automation Equipment | Arcure provides factory automation equipment. The Company offers industrial robots and other related technologies. Arcure serves customers worldwide. | Factory Automation | 프랑스 |
| NICHIDEN CORP | Other Machinery & Equipment | NICHIDEN Corporation distributes power transmission systems, industrial machines and control equipment. The Company also sells factory automation equipment, robots, and packing systems. Nichiden's products include speed reducers, chains, belt drives, sprockets, shafts, couplings, and bearings. | Factory Automation | 일본 |
| FUJI ELECTRIC CO | Other Machinery & Equipment | Fuji Electric Co., Ltd. manufactures electric machinery and electronic devices. The Company's products include automatic vending machines, factory automation equipment, and power supplies, as well as information and electronic components such as power semiconductors and integrated circuits (ICs). | Factory Automation | 일본 |
| SINFONIA TECH | Other Machinery & Equipment | SINFONIA TECHNOLOGY CO., LTD. manufactures aerospace parts, electronic equipment, factory automation system, and motion control equipment. The Company's products include prepaid card machines, printers, actuators, unmanned conveyance systems, forklifts, and electromagnetic clutches and brakes. | Factory Automation | 일본 |
| TSUKISHIMA HOLDI | Other Machinery & Equipment | Tsukishima Holdings Co., Ltd. manufactures and distributes water environmental related equipment. The Company produces sewage and waste disposal facilities, sludge treatment facilities, drainage treatment facilities, and others. Tsukishima Holdings also also operates water environment pants construction, factory automation systems development, and other businesses. | Factory Automation | 일본 |
| TSUDAKOMA | Other Machinery & Equipment | TSUDAKOMA Corp. manufactures general textile machines and related parts. The Company's products include water jet looms, air jet looms, rapier looms, warpers, and sizing machines. Tsudakoma also produces factory automation systems as well as machine tool attachments such as numerical control (NC) rotary tables. | Factory Automation | 일본 |
| SIMPPLE LTD | Other Machinery & Equipment | Simpple Ltd. operates as a property-technology company. The Company develops a proprietary ecosystem solutions that automates workflow and the workforce in areas such as building maintenance, security surveillance, and janitorial services. Simpple serves customers worldwide. | Workflow Automation(Automates workflow) | 미국 |
| 주) | 동사가 공장 및 공정 자동화 사업을 영위함에 따라, 기업 사업 설명(Description)상 'Workflow Automation'과 그 동사형 표현인 'Automates workflow'를 동일 개념으로 보아 동 표현이 포함된 기업을 반영하였습니다. |
다만, 위와 같은 산업분류를 기준으로 1차 비교기업을 선정하더라도 상장한지 6개월 미만의 기업들은 높은 주가 변동성을 내재하고 있으며 상대적으로 적은 누적매매량으로 충분한 거래사례가 누적되지 않아 공정가격을 형성하지 아니했을 위험이 있습니다. 따라서 선정된 1차 비교기업에는 분석기준일
(2026년
06월 19일
)
현재 상장 후 6개월 이상 경과하지 아니한 기업을 제외하였으며 그 내역은 아래와 같습니다.
| 기업명 | 업종 | 상장일 |
|---|
| 코스모로보틱스 | 산업용 로봇 제조업 | 2026-05-11 |
| 마키나락스 | 응용 소프트웨어 개발 및 공급업 | 2026-05-20 |
| 리브스메드 | 그 외 기타 의료용 기기 제조업 | 2025-12-24 |
| 리센스메디컬 | 그 외 기타 의료용 기기 제조업 | 2026-03-31 |
(나) 2차 비교기업 선정 : 사업 유사성
동사는 산업 현장의 자동화 수요, 공정 조건, 로봇
ㆍ
설비 운영 데이터를 수집
ㆍ
분석하고, 이를 실제 로봇 운영과 실행 환경과 연결하는 데이터 기반 로봇 자동화 플랫폼 사업을 영위하고 있습니다. 이를 위해 자체 개발한 표준 연동 프레임워크, API 인터페이스 및 데이터 플랫폼 기술을 기반으로 온라인 로봇 자동화 플랫폼인 '마로솔(Marosol)'과 클라우드 기반 다종
ㆍ
이기종
로봇 통합관제 플랫폼 '솔링크(SOLlink)'를 개발하여 운영하고 있습니다.
동사는 로봇 하드웨어를 직접 제조하지 않으며, 로봇 자동화 도입을 희망하는 수요자(고객사)와 400개 이상의 공급사(로봇 제조사 및 SI기업) 사이에서 양자를 데이터 기반으로 연결하고 있습니다. 또한 로봇 도입의 검토
ㆍ구매
ㆍ설치
ㆍ운영
ㆍ사후관리
ㆍ자산처분에 이르는 전 생애주기를 단일 플랫폼에서 지원하는 사업구조를
구축하고 있습니다. 즉, 동사는 마로솔을 통해 고객의 산업
ㆍ공정
ㆍ환경 데이터를 수집하여 최적의 자동화 솔루션을 제안하고, 검증된 공급사 네트워크를 통해 로봇 상품 및 자동화 구축 서비스를 제공한 뒤, 솔링크를 통해 도입된 로봇과 현장 인프라를 통합 관제·운영함으로써 로봇 자동화 시장의 정보 비대칭 구조를 해소하는 역할을 수행하고 있습니다.
동사가 속한 로봇 산업의 밸류체인은 아래 그림과 같이 구성되어 있습니다.
[이미지: 로봇 산업 밸류체인] 원문에서 확인할 수 있어요.
| 출처: | 유진투자증권 리서치센터(2024), 유진투자증권 수정 |
상기 밸류체인에서 확인되는 바와 같이, 로봇 산업은 크게 로봇 OS/플랫폼기업, 로봇 기업(제조사), 로봇 SI 및 RaaS/렌탈 리스 기업, 최종 수요자 등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동사는 상기 밸류체인 상에 별도의 영역으로 구분되어 있지는 않으나, 로봇 기업(제조사) 및 로봇 SI와 최종 수요자 사이에 위치하여 양자를 데이터 기반으로 연결하는 플랫폼 사업을 영위하고 있습니다.
동사의 사업모델을 마로솔과 솔링크로 구분하여 살펴보면 다음과 같습니다.먼저 마로솔은 로봇 도입을 검토하는 고객의 산업군, 공정 특성, 현장 조건, 도입 목적 및 예산 범위 등 다양한 수요 데이터를 수집하고, 기존 도입 사례 및 로봇 제품 성능 데이터와 연계하여 고객의 현장 조건에 적합한 자동화 솔루션과 로봇 제품을 제안하는 온라인 플랫폼입니다.
최근 로봇 기술의 발전으로 로봇이 활용되는 산업 및 작업의 범위는 지속적으로 확대되고 있습니다. 또한 플랫폼의 특성상 마로솔을 이용하는 고객은 제조업, 물류, 서비스업, 의료 등 다양한 산업군에 분포하고 있으며, 특정 산업에 국한되지 않습니다.
이에 따라 마로솔 플랫폼에 입점한 로봇 제조사 역시 특정 산업군에 집중되어 있지 않으며, 산업용 로봇(로봇 암, 협동로봇). 서비스 로봇(청소로봇, 안내로봇)뿐 아니라 의료용 로봇까지 다양한 제조사를 포괄하고 있습니다.
한편, 솔링크는 마로솔을 통해 검토·도입된 로봇과 현장 인프라를 실제 운영 단계에서 연결·관리하는 AI 기반 통합관제 및 데이터 운영 플랫폼입니다.
로봇은 하드웨어만으로는 실제 산업 현장에서 활용되기 어려우며, 사용 목적에 맞는 제어ㆍ운영 소프트웨어와 통합관제 기능이 함께 제공되어야 고객에게 실질적인 효용을 제공합니다. 이에 따라 대부분의 로봇 제조사는 로봇 하드웨어뿐만 아니라 자사 로봇을 제어ㆍ운영하기 위한 소프트웨어를 함께 개발ㆍ보유하고 있습니다.동사의 솔링크는 각 로봇 제조사가 제공하는 API를 연동하여 제조사의 기존 소프트웨어의 상위 레벨에서 다종ㆍ이기종 로봇을 동시에 제어하고 통합관제할 수 있도록 지원합니다. 또한 노코드 기반의 드래그 앤 드롭 방식으로 고객이 보다 쉽고 효율적으로 로봇을 운영할 수 있도록 지원하며, 이상감지 기능을 통해 유지보수 관리까지 지원하는 통합 운영 플랫폼입니다.
이와 같이 동사의 사업모델과 같이 로봇 제조사와
최종 수요자 사이에 위치하여 양자를 연결하는 데이터 기반 로봇 자동화 플랫폼 사업을 영위하면서 국내 유가증권시장 또는 코스닥시장에 상장된 업체는 존재하지 않습니다. 동사의 사업모델은 로봇 산업이 갖는 기술적 진입장벽과 높은 성장성과 플랫폼 사업이 갖는 네트워크 효과·확장성·비용 효율성을 동시에 취하는 융합형 모델로서, 국내 자본시장에 상장된 다른 회사들이 영위하는 단일 사업영역(로봇 제조, SI기업 등)과는 구분되는 새로운 형태의 사업모델이기 때문입니다.
이에 따라 동사는 사업모델을 구성하는 핵심 기능별 유사성을 기준으로 비교기업을 선정하였습니다. 구체적으로는 최적의 자동화 솔루션을 제안하고 자동화 구축 서비스를 제공하는 공정ㆍ공장 자동화 기업, 솔링크와 유사한 통합관제 소프트웨어를 개발ㆍ공급하는 기업, 마로솔을 통해 공급되는 주요 로봇 제품군과 유사한 산업군에 속한 로봇 하드웨어를 제조하면서 자체 소프트웨어 역량을 함께 보유한 로봇 제조사를 비교대상으로 선정하였습니다.다만, 특정 산업에 종속된 단일 특수공정 자동화 기업과 2025년 사업보고서 기준 계열사 간 매출 비중이 50%를 초과하는 국내 대기업 계열사는 동사의 사업모델과 차이가 있다고 판단하여 비교대상에서 제외하였습니다. 단일 특수공정 자동화 기업은 특정 전방산업에 대한 의존도가 높아 업황 변동에 대한 민감도가 상대적으로 큰 반면, 동사는 다양한 산업 및 공정을 대상으로 플랫폼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어 산업 리스크가 분산된 사업구조를 가지고 있습니다. 또한, 계열사 간 매출 비중이 높은 국내 대기업 계열사의 경우 특정 계열사를 중심으로 매출이 발생하는 구조인 반면, 동사는 다양한 산업군의 다수 고객을 통해 매출을 발생시키고 있어, 매출의 성격에서 본질적인 차이가 존재한다고 판단하였습니다.
이에 따라,
상기 기준을 충족하는 기업을 대상으로 사업 유사성을 종합적으로 검토한 결과, 1차 비교기업(모집단) 271개사 중 최종적으로 27개사를 비교기업으로 선정하였습니다.
선정 근거 및 선정 내역은 아래와 같습니다.
| 구분 | 기준 |
|---|
| 사업 유사성 | 모집단 중 아래의 사업 유사성을 만족하는 기업
① 통합관제 소프트웨어 사업, 공정ㆍ공장 자동화(단, 단일 특수공정에 대한 공정/공장 자동화를 하는 기업은 제외) 사업,
로봇 제조 사업을 영위하는 기업(단, 로봇 산업의 특성상 하드웨어와 소프트웨어가 긴밀하게 결합된 사업구조를 가진 기업의 경우, 한국표준산업분류상 제조업으로 분류되더라도 로봇 구동ㆍ제어 및 자동화 소프트웨어 역량을 핵심적으로 보유하고 있는 경우에는 비교기업으로 선정)
중 한가지 이상을 영위하는 기업② 최근 사업연도 온기 실적이 공시된 기업 중 해당 기간의 매출에서 계열사 간 매출 비중이 50%를 초과하지 않는 기업 |
| 기업명 | 매출비중 | 선정 | 사업유사성 세부검토 | 비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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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① 통합관제 SW,공정/공장 자동화,소프트웨어 기술이 내재된 로봇 제조 | ② 최근 사업연도 온기 매출에서 계열사 간 매출 비중이 50% 미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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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HN | 결제및광고 51.9%, 기타 28.9%, 게임 19.3% | X | X | O | - |
| 에스에프에이 | 에스에프에이-시스템솔루션 39.4%, 씨아이에스-씨아이에스 25.0%, SFA반도체 22.5%, 생산자회사-시스템및장비솔루션 14.6%, 에스에프에이-장비솔루션 9.1% | X | X | O | - |
| 피엔티 | 2차전지 88.7%, 소재 7.9%, 기타 8.5%, 내부거래 제거 -5.1% | X | X | O | - |
| 더존비즈온 | 제품(Smart A, iCUBE, ERP iU 등) 40.3%, 용역 및 기타(서버보안/보안솔루션서비스) 36.4%, 유지보수서비스 16.4%, 임대료 3.5%, 상품 3.4% | X | X | O | - |
| KG이니시스 | 전자상거래 및 유통 67.1%, 요식업 25.1%, 미디어및방송 5.0%, 교육사업부문 2.1%, 부동산임대업 0.9% | X | X | O | - |
| 에스에프에이넥셀 | Calender (Roll Press) 51.6%, 기 타 18.6%, 증착 및 검사 장비 15.9%, Coater 11.3%, Slitter 2.6% | X | X | O | - |
| 톱텍 | FA사업부문 91.4%, 제품판매부문 5.7%, 기타 2.8%, 공사 부문 0.1% | O | O | O | 자동차, 배터리 공장 자동화, AGV, AMR, 로봇 기반의 Physical AI 기술 통한 지능형 스마트 공정 구축, AI비전 로봇 활용한 로봇물류시스템 |
| 한글과컴퓨터 | 문서기반 서비스 및 SW 59.0%, 소방 개인안전장비 31.7%, 기타 7.4%, 금융 1.9% | X | X | O | - |
| 두산로보틱스 | 협동로봇 81.8%, 자동화 솔루션 18.2%, 기술지원 등 0.0%, 커피모듈 등 0.0% | O | O | O | 산업용 로봇 제조 및 자동화 솔루션 개발 |
| 로보티즈 | 액츄에이터 및 그 응용제품 97.1%, 자율주행 로봇 2.9% | O | O | O | 로봇 액츄에이터 및 자율주행로봇 개발 및 제조 |
| 다날 | 커머스사업부문 86.1%, 디지털콘텐츠부문 9.5%, 프랜차이즈부문 4.4%, 렌탈서비스 0.0% | X | X | O | - |
| 카페24 | 인터넷비즈니스솔루션 77.6%, 운송 12.0%, 의류 10.4% | X | X | O | - |
| 디어유 | DearU bubble 98.2%, 기타 1.8% | X | X | O | - |
| 기가비스 | 반도체 장비 86.3%, 용역 13.2%, 임대료 0.5% | X | X | O | - |
| 아이스크림미디어 | 교육 출판 부문 66.9%, 커머스 25.8%, 연수사업 5.9%, 기타 1.4% | X | X | O | - |
| 한국정보인증 | 인증 50.3%, OTP 18.3%, 전자문서 17.3%, 기타 10.8%, PKI솔루션 3.3% | X | X | O | - |
| 윈스테크넷 | 제품(IPS, DDX 외) 37.8%, 서비스(보안관련) 37.7%, 상품(외부솔루션판매용) 10.3%, 서비스(MSP,보안관제) 10.1%, 기타(건물임대) 4.2% | X | X | O | - |
| 더핑크퐁컴퍼니 | 영상, 음원, APP, 공연, 광고 등 64.7%, MD, 커머스 등 16.1%, 라이선스 등 11.6%, 게임 등 7.6% | X | X | O | - |
| 윤성에프앤씨 | 2차전지 83.1%, 바이오제약 16.8%, 기타 0.2% | X | X | O | - |
| 제이오 | 플랜트 엔지니어링 63.3%, 탄소나노튜브 36.3%, 기타 0.3% | X | X | O | - |
| 티사이언티픽 | 보안 및 네트워크 86.6%, 모바일커머스 8.7%, 모바일커머스(SI등) 4.8% | X | X | O | - |
| APS이노베이션 | 이차전지사업 92.5%, 디스플레이사업 7.5% | X | X | O | - |
| 루닛 | Cancer Screening(소프트웨어) 81.2%, Oncology(용역) 12.2%, Cancer Screening(기타) 6.4%, Oncology(기타) 0.3%, 기타 0.0% | X | X | O | - |
| 레인보우로보틱스 | 로봇 제품 72.9%, 용역 26.6%, 상품 0.4% | O | O | 31.05% | 협동로봇, 양팔로봇, 자율이동로봇(AMR) 개발 및 제조 |
| GC메디아이 | 의료정보 플랫폼 99.6%, 공통 0.5% | X | X | O | - |
| 태성 | 제품(식각설비) 26.5%, 제품(표면처리설비) 25.6%, 용역매출 17.1%, 기타매출 11.2%, 상품매출 9.2% | X | X | O | - |
| 필에너지 | 2차전지 공정장비 81.9%, 개조/부품 18.1% | X | X | O | - |
| 티에스아이 | 믹싱시스템 매출 91.5%, 공사매출 5.6%, 제작품 매출 2.0%, 기타 0.9% | X | X | O | - |
| 휴림로봇 | 2차전지 40.6%, 자동차 차체와 결합되는 바닥재 38.3%, 2차전지기타외 12.1%, 직각좌표 로봇 외 4.9%, 로봇응용시스템 외 4.4% | O | O | O | 직각좌표로봇 등 제조업용 로봇 제조 |
| 셀바스AI | 의료진단기기 12.0%, 보조공학기기 14.9%, 의료기기 22.3%, 심장충격기 14.9%, 기타(HCI, AI DT 등) 35.9% | X | X | O | - |
| 현대이지웰 | 일반상품매출(직매입상품 등) 45.5%, 컨텐츠상품매출(복지상품 등) 34.4%, 용역매출액 등(여행, 콘텐츠 등) 19.4%, 용역매출액 등(모바일식권사업) 3.6%, 용역매출액 등(임대수익 등)) 0.8% | X | X | O | - |
| 원익피앤이 | 2차전지장비 88.3%, 충전인프라 4.1%, 서비스 및 기타 3.8%, 전원공급장치 2.8%, 상품 1.0% | X | X | O | - |
| FSN | 브랜드 및 플랫폼 78.1%, 마케팅 26.9%, 기타 0.3%, 연결조정 -5.3% | X | X | O | - |
| 엠플러스 | 이차전지 조립장비 78.9%, 기타 (제품외) 21.1% | X | X | O | - |
| 지아이텍 | SLOT DIE 60.5%, 장비 12.3%, REPAIR 11.4%, 기타 7.6%, SLIT NOZZLE 6.9% | X | X | O | - |
| 폴라리스오피스 | 합성사 및 화학사업 31.4%, 자동차 공조부품 사업 26.9%, API 사업 17.1%, F&C 및 AI융합 등 사업 13.4%, 소프트웨어 플랫폼 사업 11.2% | X | X | O | - |
| 아톤 | 연결매출 내수 40.4%, 핀테크 보안 솔루션 내수 26.2%, 핀테크 플랫폼 16.3%, 연결매출 수출 11.3%, 스마트금융 2.6% | X | X | O | - |
| 엠로 | 시스템구축 및 전문용역 60.3%, 기술지원 21.5%, 라이선스 12.1%, 클라우드사용료 6.1% | X | X | O | - |
| 인포바인 | 모바일서비스 96.3%, 온라인 게임 서비스 2.7%, 기타 1.0% | X | X | O | - |
| 솔트룩스 | 용역매출(데이터통합분석 플랫폼) 51.1%, 라이선스매출- AI Suite(AIaaS 인공지능 플랫폼) 17.4%, 라이선스매출- Big Data Suite 16.3%, 투자수익 15.3%, 상품매출 0.0% | X | X | O | - |
| 유일로보틱스 | 자동화시스템 69.7%, 로봇 19.2%, 기타 11.1%, 컨베어 0.0% | O | O | O | 산업용 로봇(직교ㆍ다관절ㆍ협동로봇) 및 스마트팩토리 자동화 시스템 개발 및 제조 |
| 로보스타 | Robot 사업 54.8%, SE 사업 45.2% | O | O | O | 디스플레이ㆍ반도체 공정용 산업용 로봇(직교ㆍ스카라ㆍFPD반송 로봇) 및 자동화 장비 제조 |
| 디모아 | 소프트웨어사업부문 100.0% | X | X | O | - |
| 알서포트 | 원격지원 등 92.5%, 기타 7.5% | X | X | O | - |
| 핸디소프트 | SW부문_HANDY Groupware구축용역 88.1%, SW부문_Cloud 개발 및 운영관리 11.9%, SW부문_기타매출 0.0% | X | X | O | - |
| 포시에스 | 전자문서부문 38.2%, 리포트부문 37.5%, 클라우드부문 8.2%, 기타 16.1% | X | X | O | - |
| 사이냅소프트 | 디지털 문서 AI 85.1%, 디지털 문서 솔루션 14.9% | X | X | O | - |
| 인지소프트 | SW솔루션, IT서비스 100.0%, 금융투자 0.0%, 연결조정 0.0% | X | X | O | - |
| 와이제이링크 | Conveyor 32.4%, Loader/Unloader 17.8%, Laser Marking 17.4%, Buffer 11.3%, 기타제품 10.2% | X | X | O | - |
| 누리플렉스 | 전력IOT 44.8%, 스마트에너지 39.4%, 산업IOT 12.3%, 기타 3.5% | X | X | O | - |
| 에스피소프트 | MS 소프트웨어 73.7%, 솔루션 22.2%, DaaS 4.1%, 기타 0.0% | X | X | O | - |
| 트윔 | 에너지사업 43.4%, rule 29.9%, ai 22.2%, 기타 4.5% | O | O | O | AI 딥러닝 검사 소프트웨어를 탑재한 스마트 팩토리 솔루션 |
| 유엔젤 | 해외사업 및 기타 42.3%, B2B, B2C service 25.7%, 지능망, 메세징 등 25.2%, ASP 12.0%, 내부거래 -5.3% | X | X | O | - |
| 이스트소프트 | 인터넷S/W 사업 51.8%, 게임 23.8%, 금융 13.1%, 커머스 7.6%, 포털 3.6% | X | X | O | - |
| 클로봇 | 서비스(안내, 물류 등) 69.0%, 상품 22.5%, 솔루션 3.9%, 기타 3.7%, 렌탈 0.9% | O | O | O | 자율주행 로봇 솔루션(카멜레온) 및 이기종 로봇 관제 시스템(CROMS) 개발·운영 |
| 다산디엠씨 | 자동차부품 부문 89.0%, HIM 사업부 5.6%, Automotive Solution 사업부 3.9%, IOT 사업부 1.5% | X | X | O | - |
| 멤레이비티 | 컴퓨터주변기기판매(상품) 64.5%, 컴퓨터주변기기판매(용역) 35.5% | X | X | O | - |
| 피아이이 | 상품(AI 비전 솔루션) 61.1%, 제품(AI 비전 솔루션 등) 29.9%, 용역 9.1% | X | X | O | - |
| 케이엔에스 | 2차 전지 34.3%, 자동차 부품 자동화 설비 33.7%, 기타 장비 29.7%, 용역매출 2.1%, 상품매출 0.1% | X | X | O | - |
| 아이퀘스트 | 디포커스 58.1%, 아이퀘스트 41.9% | X | X | O | - |
| 에이아이코리아 | 2차전지중앙전해액 공급시스템 53.5%, 프로세스 파이핑 37.9%, 건식 세정장비 등 7.7%, 임대료 등 0.9% | X | X | O | - |
| 이지스 | 구축 용역(Digital Twin) 68.5%, 호텔 및 임대수입 등 17.2%, 구독 서비스 12.0%, 유지보수 용역 2.4% | X | X | O | - |
| 제닉스로보틱스 | Stocker 69.4%, AGV/AMR 12.1%, Job Change 8.9%, 기타장비 6.6%, 기타매출 3.0% | O | O | O | 반도체ㆍ디스플레이ㆍ2차전지 공정용 자동화 물류 시스템(스토커, AGV/AMR) 개발 및 제조 |
| SGA솔루션즈 | 보안솔루션 28.0%, 개발용역유지보수 14.3%, 임베디드OS 23.1%, 기타(금융수익 등) 34.7% | X | X | O | - |
| 브리지텍 | 콜센터 솔루션 70.6%, 유지보수 23.6%, 클라우드 콜센터 4.1%, IP기반 유무선멀티미디어서비스 1.7% | X | X | O | - |
| 알티캐스트 | 공사매출 89.6%, SW Quality Insight 6.8%, MW Solution 3.7%, 기타 0.0% | X | X | O | - |
| 링크제니시스 | 용역(개발 SI/CIM) 47.7%, 제품(Xcom/XGem) 30.2%, 제품(기타) 12.3%, 기타(계측기 렌탈) 9.8%, 용역(HW제품) 0.0% | X | X | O | - |
| 에이럭스 | 교육운영/B2C교육 61.0%, 드론제품 14.9%, 로봇제품 8.7%, 기타제품 8.3%, 상품 7.0% | X | X | O | - |
| 아티스트컴퍼니 | 연예 매니지먼트 74.6%, 애드테크 플랫폼 20.0%, 콘텐츠 제작/배급 4.4%, 기타 매출 1.0% | X | X | O | - |
| 핑거 | 금융 플랫폼 구축 75.0%, 기타 및 내부거래 제거 11.2%, 기타 9.1%, 핀테크 서비스 수수료 3.5%, 솔루션 판매 1.2% | X | X | O | - |
| 이루온 | 통신 솔루션 및 서비스 32.3%, 기타 시스템(카드 발급 등) 67.7% | X | X | O | - |
| 아크릴 | 솔루션(조나단) 52.3%, 정부보조금수익 28.3%, 용역 13.1%, 의료솔루션(나디아) 6.3% | X | X | O | - |
| 아이스크림에듀 | 아이스크림홈런(스마트러닝) 98.8%, 기타매출 1.2% | X | X | O | - |
| 뷰노 | 예후ㆍ예측 솔루션 73.7%, R&D 용역제공 등 16.1%, 서버 등 5.5%, 진단솔루션 4.6% | X | X | O | - |
| 웨이버스 | 공간정보 SM 25.0%, 공간정보 플랫폼 22.2%, 공간정보 SI 19.2%, 인프라 16.8%, GIS 16.2% | X | X | O | - |
| 원티드랩 | 채용 AI매칭 73.1%, 긱스 20.7%, 기타 6.2%, 채용 광고 0.0%, 채용 매치업 0.0% | X | X | O | - |
| 엠젠솔루션 | ICT부문 67.4%, 전기전자 23.3%, 소방전기 8.2%, 기타 1.2%, 바이오부문 0.0% | X | X | O | - |
| TPC로보틱스 | 공압사업 84.7%, 모션사업 15.3% | O | O | O | 직교로봇, 리니어모터, 리니어로봇, 액츄에이터 제조 |
| 라온로보틱스 | 제품 93.7%, 기타 6.3% | O | O | O | 반도체, 디스플레이, 제약 및 바이오 라인에 적용되는 자동화 시스템 공급 |
| 네이블 | 기타 52.5%, 유무선 융합 통신 35.1%, All-IP 통신 보안 12.4% | X | X | O | - |
| 이지케어텍 | 의료정보시스템 개발 및 판매 38.1%, 의료정보시스템 운영 및 유지보수 54.4%, 클라우드 서비스 수익 7.5% | X | X | O | - |
| 이노뎁 | 영상인식 70.2%, 기타 13.5%, 데이터플랫폼 8.3%, ITS 8.0% | X | X | O | - |
| 오픈놀 | 디지털사이니지 및 산업용 디스플레이 생산 58.3%, 교육컨설팅 15.8%, 플랫폼 13.6%, 응용 소프트웨어 개발 및 공급 9.7%, 기타(서비스) 2.6% | X | X | O | - |
| 모비스 | 스마트팩토리 71.0%, 핵융합 등 29.0% | X | X | O | - |
| 엔젤로보틱스 | 엔젤로보틱스 제품 71.2%, 용역 28.8% | O | O | O | 착용형 웨어러블 로봇(하지 보조·재활 외골격) 개발 및 제조 |
| 플래티어 | 시스템 구축 및 컨설팅 43.2%, 시스템 운영 및 지원 30.8%, 상품 라이선스 15.9%, SW제품 10.1% | X | X | O | - |
| 비아이매트릭스 | 서비스 매출 46.1%, 제품 40.8%, 유지보수 13.0%, 기타매출 0.0% | X | X | O | - |
| 신테카바이오 | AI 신약개발 플랫폼 등 69.0%, 기타(기술이전 등) 31.0% | X | X | O | - |
| 한싹 | 정보보호제품 72.2%, 정보보호용역 24.6%, 정보보호상품 2.7%, 임대 0.6% | X | X | O | - |
| 아우토크립트 | 차량통신보안, 보안검증 용역 56.9%, 차량통신보안 등 솔루션 24.9%, 연결조정 16.3%, 로열티 1.8% | X | X | O | - |
| 위세아이텍 | 빅데이터 (분석과 품질) 81.7%, AI 16.6%, 기타 1.8% | X | X | O | - |
| 코난테크놀로지 | AI 기반 솔루션 제품 95.1%, 실시간 온라인 미디어 분석 서비스 4.9% | X | X | O | - |
| 케이쓰리아이 | XR사업 60.6%, 디지털트윈 및 기타 39.4% | X | X | O | - |
| 유진로봇 | 지능형 서비스 로봇 99.5%, 기타 0.5% | O | O | O | 물류로봇(AMR), 청소로봇 및 스마트 자동화 시스템 개발ㆍ제조 |
| 마음AI | Agent AI 69.5%, Physical AI 27.1%, 기타 3.4% | X | X | O | - |
| 노타 | NetsPresso Solution 59.4%, NetsPresso Platform 40.6% | X | X | O | - |
| 버넥트 | 산업용 XR 솔루션 31.1%, 기타 27.0%, 라이선스 21.8%, 상품 20.2% | X | X | O | - |
| 토마토시스템 | 솔루션 진행 매출 46.1%, 용역 수입 40.7%, 제품 12.5%, 기타 매출 0.6%, 상품 매출 0.1% | X | X | O | - |
| 성원에너텍 | 이차전지 자동화 조립장비 93.3%, 기타 6.7% | X | X | O | - |
| 씨이랩 | AI Infra 61.6%, Digital Twin 20.5%, Vision AI 17.9% | X | X | O | - |
| 키네마스터 | 동영상 편집앱 100.0%, 모바일 동영상 플레이어 0.0% | X | X | O | - |
| 코닉오토메이션 | IT인프라 45.0%, 제어SW 23.3%, 로봇물류 18.8%, 스마트팩토리 12.9% | O | O | O | 제조 설비 통합 제어 및 공장 자동화 솔루션 제공 |
| 케이엔알시스템 | 시험장비 50.9%, 시험평가 27.2%, 유압로봇시스템 12.5%, AS/상품 9.4% | O | O | O | 유압 정밀제어 기반 로봇 및 시험장비(시뮬레이터) 개발ㆍ제조 |
| 이노테나 | 연계솔루션 76.6%, APM솔루션 11.7%, 보안솔루션 11.6% | X | X | O | - |
| 알체라 | 안면인식 42.9%, Data 42.0%, 기타 10.6%, 이상상황 감지 4.5%, ACS 0.0% | X | X | O | - |
| 피엔티엠에스 | 기타 58.9%, 2차전지 31.8%, 편광필름 8.2%, AUTO CLAVE 1.2% | X | X | O | - |
| 티에스넥스젠 | 산업설비 74.2%, 에너지 16.7%, 바이오헬스케어 8.6%, 기타 0.6% | X | X | O | - |
| 뱅크웨어글로벌 | SWSI 49.1%, AMS 25.8%, SaaS 10.7%, MA 9.7%, License 4.7% | X | X | O | - |
| 유라클 | 모바일플랫폼 41.7%, 운영/유지보수 27.6%, 모바일기기유통 21.3%, AI플랫폼 8.2%, 기타 1.2% | X | X | O | - |
| 뉴로핏 | Neurophet SCALE PET 30.8%, Imaging CRO 서비스 26.7%, Neurophet AQUA 21.3%, Neurophet AQUA AD 14.2%, 기타 7.0% | X | X | O | - |
| 코어라인소프트 | AI 기반 라이선스(제품) 89.5%, AI 기반 용역 10.0%, AI 기반 기타 0.5% | X | X | O | - |
| 모아데이타 | AI이상탐지 78.4%, 디지털헬스케어 16.9%, 디지털 펫 헬스케어 4.7% | X | X | O | - |
| 핀텔 | 교통 74.5%, 보안 24.0%, 용역 1.4%, 기타 0.2% | X | X | O | - |
| 나우로보틱스 | 산업용로봇 47.4%, 자동화시스템 45.2%, 상품/AS 4.1%, E.O.A.T 3.3% | O | O | O | 산업용 로봇(직교ㆍ다관절ㆍ스카라ㆍAMR) 및 로봇 자동화 시스템 개발ㆍ공급 |
| 시선AI | SI 및 AI비전시스템 등 58.5%, AI 얼굴인증 솔루션 등 제품 41.3%, 상품매출 0.2% | X | X | O | - |
| 미디어젠 | 음성인식 59.4%, 기타 40.7% | X | X | O | - |
| 심플랫폼 | NUBISON AX 100.0% | X | X | O | - |
| E8 | 용역-플랫폼개발/구축 38.3%, 상품-라이선스 판매 29.3%, 용역-시뮬레이션/해석 23.6%, 서비스-NFLOW 5.5%, 용역-기타 3.3% | X | X | O | - |
| 인티큐브 | 컨택센터메세징 100.0% | X | X | O | - |
| SKAI | 비 데이터베이스 부문 50.5%, 데이터베이스 부문 49.5% | X | X | O | - |
| 뉴로메카 | 로봇 등 54.0%, 공정자동화 43.8%, 상품 2.2%, 로봇단품 0.0%, 용역 0.0% | O | O | O | 협동로봇(인디) 및 서비스 로봇 개발ㆍ제조 |
| 비큐AI | AI 데이터 수집 및 분석 플랫폼 88.2%, 용역 11.8% | X | X | O | - |
| 오브젠 | 프로페셔널서비스 56.9%, 제품 라이선스비 26.7%, 제품 기술비 8.5%, 제품 운영비 7.9% | X | X | O | - |
| 유디엠텍 | 공정 모니터링 등 75.0%, 용역 25.0%, 기타 0.0% | X | X | O | - |
| 비트맥스 | IT 서비스 92.5%, 게임 콘텐츠 6.3%, AR 개발 플랫폼 0.6%, 디지털 트윈 플랫폼 0.4%, 산업용 AR 솔루션 0.2% | X | X | O | - |
| 유비온 | 에듀테크 59.4%, 교육서비스 40.6% | X | X | O | - |
| NPX | 에듀테크 59.4%, 교육서비스 40.6% | X | X | O | - |
| 디에이테크놀로지 | 2차전지 조립공정 100.0%, 기타 0.0% | X | X | O | - |
| 제일엠앤에스 | 이차전지 믹싱장비 등 93.8%, 제작품 5.2%, 유지보수(용역 등) 1.0%, 기타 0.0% | X | X | O | - |
| 삼성에스디에스 | 물류BPO 53.0%, IT서비스 47.0% | X | O | X(81.63%) | - |
| LG씨엔에스 | 클라우드&AI 58.5%, SI, SM 22.0%, 스마트 엔지니어링 19.5% | X | O | X(61.26%) | - |
| 현대오토에버 | ITO부문 41.6%, SI부문 39.0%, 차량용 SW 부문 19.5% | X | O | X(96.23%) | - |
| 다우기술 | 금융사업부 98.6%, 비금융사업부 3.0%, 연결조정 -1.6% | X | X | O | - |
| 롯데이노베이트 | SI부문 75.0%, SM부문 17.6%, 전기차 충전 7.4% | X | X | O | - |
| SOOP | 플랫폼 70.9%, 광고 및 콘텐츠제작 27.6%, 기타 1.5% | X | X | O | - |
| 신세계 I&C | IT서비스(용역) 61.0%, IT유통(상품) 27.9%, IT정보서비스(용역) 7.5%, 플그림 3.1%, IT유통(용역) 0.8% | X | X | O | - |
| 웅진 | IT서비스 61.9%, shared 서비스 27.5%, 지주 부문 10.6% | X | X | O | - |
| 안랩 | 서비스(보안 솔루션 등) 94.0%, 외부상품 등 6.0% | X | X | O | - |
| DB | IT 부문-용역매출 46.5%, 상사 부문-상품매출 35.6%, IT 부문-상품매출 9.7%, 브랜드 부문-용역매출7.0%, 기타 1.2% | X | X | O | - |
| 상상인 | 금융투자업 43.4%, 저축은행업 31.2%, 네트워크통합솔루션 10.1%, 조선 설비 8.0%, 기타 7.3% | X | X | O | - |
| 슈프리마에이치큐 | 바이오인식시스템 등 69.9%, 브랜드 매출 30.1% | X | X | O | - |
| 인피니트헬스케어 | 소프트웨어(의료영상 소프트웨어 등) 100.0% | X | X | O | - |
| 아이티센씨티에스 | NI사업부문 외 104.0%, 연결조정 -4.0% | X | X | O | - |
| 아시아나IDT | 운영유지보수 68.5%, 컨설팅/SI 17.7%, 전산상품 13.9% | X | X | O | - |
| 한컴위드 | 기타 사업 97.7%, 보안 소프트웨어 사업 1.6%, 임대 0.7% | X | X | O | - |
| 이니텍 | ITO 44.8%, 인증 및 암호화, 통합보안관리 18.4%, 솔루션/채널 유지보수 등 17.6%, 금융ASP 13.1%, SI 4.0% | X | X | O | - |
| MDS테크 | MDS테크 66.9%, 해외 법인 12.8%, MDS인텔리전스 12.3%, 텔라딘 7.8%, 국내 자회사 1.0% | X | X | O | - |
| 갤럭시아머니트리 | 전자결제사업 74.7%, O2O사업 25.3%, 기타사업 0.0% | X | X | O | - |
| 링네트 | 일반기업 NI 83.8%, 공공부문 NI 14.0%, 교육부문 NI 2.2%, 임대수익 0.1% | X | X | O | - |
| 엑셈 | DB성능관리 59.7%, DB보안관리 29.0%, APM 16.2%, 빅데이터플랫폼 15.9%, 통합 IT 성능 모니터링 플랫폼 4.5% | X | X | O | - |
| 텔코웨어 | 무선데이터 79.4%, 음성핵심망 19.5%, 기타(요소기술, 임대료 등) 1.1% | X | X | O | - |
| 웹케시 | 인하우스 35.7%, 경리나라 34.8%, 브랜치 29.5%, 위멤버스 0.0%, e금융사업 및 기타솔루션 0.0% | X | X | O | - |
| 아이티센엔텍 | 클라우드 외(ITO) 50.2%, 클라우드 외(DX) 43.9%, 클라우드 외(AX) 4.5%, 클라우드 외(기타) 1.4% | X | X | O | - |
| 슈어소프트테크 | 소프트웨어 자동화 검증 플랫폼 62.6%, 빅데이터 37.4%, 기타 0.1% | X | X | O | - |
| 에스넷 | 구축(ICT인프라, 데이터 센터 및 클라우드) 56.5%, 유지보수 43.5% | X | X | O | - |
| 수산아이앤티 | 보안솔루션 72.6%, 공유단말접속관리서비스 25.1%, 기타수입 2.3% | X | X | O | - |
| 가비아 | 클라우드 및 IT서비스 54.0%, IX, IDC 29.1%, 보안장비 판매 및 용역 14.1%, 기타 2.8% | X | X | O | - |
| 인성정보 | IT 인프라 38.5%, 네트워크 장비 31.8%, 소프트웨어 30.4%, 헬스케어 0.8%, 연결조정 -1.4% | X | X | O | - |
| LS티라유텍 | S/F (SmartFactory) 64.9%, ESD부문 24.7%, 기타 5.7%, 기타매출 4.7%, SCM 0.0% | O | O | O | 스마트 팩토리 솔루션 공급 |
| 드림시큐리티 | 렌탈부문 83.6%, 국방부문 6.4%, 솔루션 6.2%, 개인정보보호서비스 3.3%, 운영 0.5% | X | X | O | - |
| 아이티센글로벌 | 비IT부문 91.9%, IT서비스부문 13.4%, 연결조정 -5.4% | X | X | O | - |
| 더즌 | 데이터솔루션 40.2%, 디지털 뱅킹 솔루션 36.7%, FX 솔루션 21.5%, 기타 제품 1.6%, 기타 상품 0.0% | X | X | O | - |
| 비트컴퓨터 | 의료정보시스템 79.1%, 디지털헬스케어 8.8%, 임대사업 등 6.7%, 교육사업 5.5% | X | X | O | - |
| 케이사인 | SecureDB 52.2%, 기타 36.4%, Access 9.6%, PKI 1.8%, 유지보수(용역) 0.0% | X | X | O | - |
| 오상자이엘 | PLM Solution 53.5%, 시스템용역 30.7%, 시스템통합 11.5%, 포장재,생물농약 4.3% | X | X | O | - |
| 와이즈넛 | 인공지능(AI) 검색 30.2%, AI 에이전트 20.3%, 유지보수 18.3%, 인공지능(AI) 챗봇 17.0%, 광고서비스 8.3% | X | X | O | - |
| 오파스넷 | 네트워크 44.0%, 유지보수 등 35.5%, SW 및 라이선스 9.8%, 기타 5.7%, 무선랜 4.7% | X | X | O | - |
| 한국전자인증 | 공동인증서비스 61.6%, 인증솔루션 및 기타 제품 21.7%, 글로벌인증서비스 16.7% | X | X | O | - |
| 지어소프트 | 유통 및 이커머스 47.7%, IT서비스 45.8%, 광고사업부 6.5% | X | X | O | - |
| 지니언스 | 네트워크보안(제품) 82.6%, 네트워크보안(용역) 17.4%, 기타(건물임대) 0.0% | X | X | O | - |
| 비트플래닛 | 보안솔루션 49.1%, 서비스 38.2%, 상품(RFID 프린터 등) 12.0%, 임대료/상표권 등 0.7% | X | X | O | - |
| 페스카로 | 차량통신 보안솔루션 37.9%, 전장부품 보안솔루션 29.5%, 전장제어 개발솔루션 12.3%, 규제 대응 IT 보안솔루션 11.7%, B2G 대응 보안솔루션 8.6% | X | X | O | - |
| 플랜티넷 | 국내 유해 콘텐츠 차단 67.4%, 국외 유해 컨텐츠 차단 18.4%, 중소기업 창업투자 14.3% | X | X | O | - |
| 디지캡 | 디지털트윈 SWㆍ솔루션 34.4%, 콘텐츠 SWㆍ솔루션 25.3%, 메타버스 SWㆍ솔루션 20.1%, 영상보안/보안 SWㆍ솔루션 9.7%, 디지털방송 솔루션 8.3% | X | X | O | - |
| 인스피언 | 보안솔루션 사업 42.4%, 컨설팅 사업 40.9%, 서비스 사업 15.0%, 임대 1.6% | X | X | O | - |
| 산돌 | 통신판매 77.9%, 용역매출 20.1%, 제품 1.4%, 기타 0.5% | X | X | O | - |
| 엔텔스 | 운영지원시스템 42.9%, 비즈니스지원시스템 23.0%, 서비스제공플랫폼 21.8%, 시스템통합 12.3% | X | X | O | - |
| 브레인즈컴퍼니 | 솔루션 62.3%, 유지보수 27.8%, 상 품 9.9% | X | X | O | - |
| 샌즈랩 | SI, 악성코드분석 67.4%, CTI 32.6%, 기타 0.0% | X | X | O | - |
| 라온시큐어 | 모바일보안 49.5%, 블록체인서비스 26.2%, IDaaS인증 13.4%, 화이트햇컨설팅 11.7%, 기타 -0.8% | X | X | O | - |
| 지란지교시큐리티 | SpamSniper(APT) 29.5%, MobileKeeper 19.7%, MailScreen 16.1%, OfficeHard 9.6%, Docuone 9.1% | X | X | O | - |
| 영림원소프트랩 | K-System 60.7%, 유지관리 24.7%, System Ever 6.5%, 추가개발, 컨설팅 6.4%, HW/SW 1.8% | X | X | O | - |
| 모바일어플라이언스 | 블랙박스, ADAS 등 76.3%, 상품 21.6%, 기타 2.1% | X | X | O | - |
| 휴네시온 | 제품(네트워크 보안솔루션) 71.8%, 용역(네트워크 보안솔루션) 27.5%, 상품(네트워크 보안솔루션) 0.7% | X | X | O | - |
| 시큐브 | 솔루션(보안운영체제, 시스템통합계정권한관리, 로그분석/관리, 모바일인증) 60.2%, 서비스 39.8% | X | X | O | - |
| 미래아이앤지 | IT 정보보안 및 인프라 솔루션 74.4%, BioCosmetics, Entertainment 건물 임대관리 25.6% | X | X | O | - |
| 엑스게이트 | HW/SW 68.6%, 임대/보안관제 20.5%, 유지관리 11.0% | X | X | O | - |
| 정원엔시스 | 서버, 스토리지, 네트웍장비 56.7%, PC, 서버 25.5%, 유지보수 17.7%, 임대 0.0% | X | X | O | - |
| 바이브컴퍼니 | SI/SM 36.9%, AI Solver 32.3%, AI Assistant 30.8%, 기타 임대료 0.0% | X | X | O | - |
| 아이크래프트 | 상품(네트워크장비) 85.6%, 용역(인터넷핵심망 유지보수) 14.4%, 기타 0.0% | X | X | O | - |
| 인스웨이브 | 금융 단말 솔루션(컨설팅) 39.3%, 금융 단말 솔루션(라이선스) 14.2%, UI/UX 개발 플랫폼(라이선스) 14.1%, UI/UX 개발 플랫폼(컨설팅) 13.7%, UI/UX 개발 플랫폼(유지보수) 9.6% | X | X | O | - |
| 모니터랩 | 제품 (AIWAF, AISVA AISWG 등) 46.2%, Cloud Security Service 33.4%, Maintenance Service (유지보수서비스) 11.6%, Managed Service (매니지드서비스) 7.2%, 부동산임대 0.8% | X | X | O | - |
| 라온피플 | 클라우드 등 제품 95.1%, AI 비전 생성형 AI 플랫폼 3.9%, 카메라 모듈검사 솔루션 1.1% | X | X | O | - |
| 대신정보통신 | 시스템통합(ICT인프라, 정보시스템구축, 유지보수, SW개발 등) 94.9%, 산업용 PDA 및 휴대단말기 4.4%, 부동산 공급 및 임대 0.7% | X | X | O | - |
| 토탈소프트 | Marine Terminal 75.1%, Shipping 20.9%, E-learning 2.4%, 기타 1.2%, Port Community 0.4% | X | X | O | - |
| 파수AI | 데이타보안 44.3%, 유지관리외 34.8%, 애플리케이션보안 18.1%, 정보보호컨설팅 2.9% | X | X | O | - |
| 데이타솔루션 | H/W 53.3%, SI 20.5%, 유지보수 19.3%, S/W 6.6%, 기타용역 0.3% | X | X | O | - |
| 이삭엔지니어링 | 산업자동화솔루션 49.2%, 전기,전자부품도매 34.2%, 디지털팩토리솔루션 15.1%, IOT플랫폼솔루션 1.1%, 초고압예방진단솔루션부품도매 0.2% | O | O | O | 반도체, 전자, 철강, 중공업, 발전, 제약/바이오, 2차전지 등에 자동화 솔루션 공급 |
| 이노에이엑스 | SW프로페셔널서비스 매출 51.1%, SW라이선스 매출 29.5%, SW기술료 19.4% | X | X | O | - |
| 오비고 | 토탈 차량관리 플랫폼 부문 58.2%, 스마트카 소프트웨어 플랫폼(용역) 39.3%, 스마트카 소프트웨어 플랫폼(로열티) 2.6%, 모바일 브라우저(로열티) 0.0% | X | X | O | - |
| 싸이버원 | 보안관제, 컨설팅, 스마트시스템(유지보수 등) 91.8%, 보안솔루션, 스마트시스템 7.6%, 보안솔루션 0.7% | X | X | O | - |
| 비투엔 | 데이터 컨설팅, 빅데이터 컨설팅 및 IT 서비스 73.0%, 솔루션 26.2%, 임대수익 0.8% | X | X | O | - |
| 이노시뮬레이션 | XR가상훈련 70.6%, 스마트모빌리티 29.4%, XR디바이스 0.0% | X | X | O | - |
| 딥노이드 | 3D센서 외 78.1%, 개발용역 외 12.0%, 의료 AI 9.9%, DEEP:PHI 외 0.0% | X | X | O | - |
| 네오리진 | 게임사업 99.7%, 숏폼드라마 0.3% | X | X | O | - |
| 파라택시스이더리움 | DB 암호화, DB권한 결재, DB 접근제어, 비정형 파일 암호화 53.8%, 클라우드 DB보안 19.2%, 용역 25.8%, 기타 1.2% | X | X | O | - |
| 에스에스알 | 취약점 진단 솔루션 62.4%, 기타 12.8%, 기술 컨설팅 12.7%, 소스코드 개발보안 솔루션 7.3%, CASP 컨설팅 4.9% | X | X | O | - |
| 투비소프트 | 마이/엑스플랫폼외(UI/UX 유지보수) 48.6%, 넥사크로플랫폼(UI/UX 개발용 소프트웨어) 28.6%, X-GEN 외(UI/UX 개발용 소프트웨어 개발) 11.6%, 기타 6.8%, 넥사크로플랫폼(U1I/UX 개발용 소프트웨어 개발) 4.4% | X | X | O | - |
| 엠아이큐브솔루션 | MES 51.9%, TC 15.9%, EES 15.4%, AI/DT 10.4%, MCS 6.1% | O | O | O | 전기ㆍ전자, 반도체, 디스플레이, 2차전지, 항공, 기계, 자동차, 제철ㆍ제강, 식음료, 바이오 등에 자동화 솔루션 공급 |
| 솔트웨어 | 용역(FitCloud, 유지보수) 93.8%, 시스템통합(Dell, Oracle) 3.4%, 기타 2.9% | X | X | O | - |
| 에스투더블유 | QUAXAR 46.7%, XARVIS 42.6%, 기타 10.7%, SAIP 0.0% | X | X | O | - |
| 로지시스 | 용역(전산장비 유지보수, VAN 대행관리) 99.6%, 상품 0.5% | X | X | O | - |
| 케이씨에스 | 유지보수 및 용역 59.3%, H/W (NSK 외) 27.7%, S/W (Solution 외) 12.6%, 기타 0.5% | X | X | O | - |
| 아이티센피엔에스 | 서비스 46.2%, 보안솔루션 35.6%, 개발용역 7.0%, 컨설팅 5.5%, 제품 4.8% | X | X | O | - |
| 소프트캠프 | 문서DRM 55.2%, 유지보수매출 29.9%, 기타 10.3%, 클라우드서비스 3.4%, 영역DRM 1.2% | X | X | O | - |
| 에스디시스템 | 지능형교통관리시스템 52.1%, 소방정보시스템 30.9%, 요금징수시스템 14.5%, 하이패스단말기 2.4%, 스마트파킹시스템 0.0% | X | X | O | - |
| 아이티아이즈 | Finance core solution, AI/Bigdata solution 85.5%, SW/HW, solution,기타 9.7%, MSP서비스, 클라우드 구축 및 이관 4.9% | X | X | O | - |
| 시큐레터 | 제품(SLE, SLF, CDR 등) 39.0%, 용역 31.2%, 상품 29.9% | X | X | O | - |
| 하이딥 | 용역매출 50.1%, Casino display용 Touch IC 38.8%, Mobile 기기용 Touch IC 8.0%, Mobile 기기용 Touch&Stylus IC 3.1% | X | X | O | - |
| 파마리서치 | 의료기기 58.6%, 화장품 24.6%, 의약품 15.4%, 기타 1.4% | X | X | O | - |
| 클래시스 | 제품매출(집속초음파, 모노폴라, 마이크로니들, 레이저, IPL) 97.5%, 상품매출 2.1%, 기타매출 0.4% | X | X | O | - |
| 인바디 | 체성분분석기 69.4%, 컨슈머 12.7%, 상품, 용역 8.6%, 자동혈압계 4.4%, 소프트웨어 3.8% | X | X | O | - |
| 뷰웍스 | 정지영상 엑스레이 디텍터 42.8%, 산업용 카메라, 골프시뮬레이터 등 19.7%, 동영상 엑스레이 디텍터 16.0%, 산업용 엑스레이 디텍터 10.8%, 기타 10.6% | X | X | O | - |
| 휴마시스 | 엔터테인먼트 50.4%, 의료기기 제조 및 판매 33.7%, POCT 사업 16.0% | X | X | O | - |
| 리브스메드 | ArtiSential 96.9%, ArtiSeal 3.1%, 기타 0.0% | X | X | O | - |
| 원텍 | 제품 - 에스테틱 92.4%, 기타 - 의료기부품 외 6.7%, 제품 - 서지컬 0.8%, 제품 - 홈케어 0.1% | X | X | O | - |
| 세운메디칼 | 기타 31.4%, 수액세트 16.5%, 스텐트 14.3%, 의료용저압지속흡인기류 13.7%, 비뇨기과용 튜브카테타류 13.2% | X | X | O | - |
| 피제이전자 | 초음파진단장비 외 96.3%, 임대 2.1%, SMD 1.6% | X | X | O | - |
| 한컴라이프케어 | 소방/공공 48.3%, 산업 26.4%, 국방 19.4%, 기타 6.0% | X | X | O | - |
| 동방메디컬 | 미용성형의료기기 64.8%, 한방의료기기 35.2% | X | X | O | - |
| 나노엔텍 | 바이오장비 및 소모품 89.1%, 상품 및 기타 6.0%, 헬스케어 서비스 4.9% | X | X | O | - |
| 휴비츠 | 제품매출(자동검안기, 자동렌즈미터, 렌즈가공기 등) 94.4%, 기타매출 4.4%, 상품매출 1.2% | X | X | O | - |
| 수젠텍 | 제품매출(다중면역블롯 등) 86.6%, 상품매출 11.1%, 용역매출 1.6%, 기타매출 0.7% | X | X | O | - |
| 셀바스헬스케어 | 체성분분석기 31.1%, 점자정보단말기 31.0%, 전자동혈압계 12.6%, 상품 11.0%, 음성독서기 5.2% | X | X | O | - |
| 하이로닉 | 제품(에스테틱 의료기기 등) 99.8%, 기타 0.2% | X | X | O | - |
| 큐리옥스바이오시스템즈 | 세포전처리 자동화 기기 57.2%, 기타 25.1%, 플레이트 9.8%, 부속품 8.0% | X | X | O | - |
| 다이나믹솔루션 | 재활의료기기 판매 등 64.1%, 장기요양서비스업 33.3%, 신기술사업금융업 2.7%, 기타매출 0.0%, 복합운송주선업 0.0% | X | X | O | - |
| 넥스트바이오메디컬 | 내시경용지혈재 83.2%, 혈관색전미립구 8.1%, 혈관색전미립구-F 7.6%, 기타매출 1.1% | X | X | O | - |
| 리메드 | 만성통증치료 59.1%, 뇌재활 16.8%, 기타 12.3%, 상품 6.0%, 에스테틱 5.8% | X | X | O | - |
| 피앤에스로보틱스 | 제품(환자맞춤형 보행제활훈련 로봇시스템) 95.4%, 유지 보수 4.6% | O | O | O | 환자맞춤형 보행재활훈련 로봇시스템 제조 |
| 퀀타매트릭스 | dRAST 장비 및 키트 79.7%, QMIA 20.3%, 장비 받침대 외 0.0% | X | X | O | - |
| 씨어스 | 입원환자모니터링 89.0%, 심전도검사 10.4%, 상품 0.5%, 용역 0.2% | X | X | O | - |
| 멕 아이씨에스 | 인공호흡기 31.1%, 기타제품 26.3%, 연결종속회사 매출액 16.1%, 상품 및 기타 11.2%, 환자감시장치 7.9% | X | X | O | - |
| 큐리오시스 | 생명과학기기 51.2%, 의료기기 19.0%, 랩오토메이션 15.2%, 상품 등 14.6% | X | X | O | - |
| 마이크로디지탈 | 바이오 메디컬 47.0%, 바이오 프로세스 31.1%, 상품 20.2%, 기타 1.8%, 제품기타 0.0% | X | X | O | - |
| 알파에이아이 | 메디칼 75.8%, 헬스케어 47.5%, 헬스케어(중단사업) -23.3% | X | X | O | - |
| 프로티나 | SPID Platform Systems 70.3%, PPI PathFinder® - 선천면역복합체 8.6%, PPI Landscape® - 항체개량 8.5%, PPI PathFinder® - BCL2 8.4%, PPI PathFinder® - STAT3 4.3% | X | X | O | - |
| 세종메디칼 | Trocar(투관침) 38.4%, 기타 23.7%, LapBag(생체검사도구) 23.2%, LapSingle(개창기구) 14.7% | X | X | O | - |
| 노을 | 제품(진단기기 및 진단카트리지) 87.2%, 기타 12.8% | X | X | O | - |
| 엔젠바이오 | 전문의약품, 건기식, 헬스케어 66.9%, 정밀진단 패널 및 분석 SW, 약물 스크리닝/분자진단 검사 등 33.1% | X | X | O | - |
| 파인메딕스 | 치료내시경 70.0%, 진단내시경 20.4%, 기타 9.7% | X | X | O | - |
| 비스토스 | 제품 88.7%, 상품 7.5%, 기타 3.7% | X | X | O | - |
| 젠큐릭스 | 암진단제품 (예후진단+동반진단) 96.8%, 기타 3.2% | X | X | O | - |
| 롤링스톤 | 유류사업부문 71.4%, 생화학진단사업부문 14.5%, 분자진단사업부문 6.9%, 기타사업부문 5.2%, 면역진단사업부문 2.1% | X | X | O | - |
| 라메디텍 | 레이저 및 기타 피부미용/의료기기 91.2%, 기타 6.8%, 레이저 채혈기 2.0% | X | X | O | - |
| 진시스템 | 제품(분자진단 솔루션) 54.2%, 연결조정 22.6%, 기타 14.5%, 상품 8.7% | X | X | O | - |
| 로킷헬스케어 | 장기재생플랫폼 등 100% | X | X | O | - |
| 리센스메디컬 | TargetCool 68.2%, VetEase 25.7%, VexoHeal 5.1%, 기타 1.0% | X | X | O | - |
| 플라즈맵 | ACTILINK 및 STERLINK 38.0%, 소모품 33.5%, 기타 28.6% | X | X | O | - |
| 이오플로우 | EOPatch 49.4%, 기타 47.0%, 상품 3.6%, 반제품 0.0%, ADM 0.0% | X | X | O | - |
| 기업명 | 매출비중 | 선정 | 사업유사성 세부검토 | 비고 |
|---|
| ① 통합관제 SW,공정/공장 자동화,소프트웨어 기술이 내재된 로봇 제조 | ② 최근 사업연도 온기 매출에서 계열사 간 매출 비중이 50% 미만 |
|---|
| KEYENCE CORP | Electronic Devices 100.00% | X | O | X(56.11%) | - |
| FANUC CORP | Robot 44.14%, Factory Automation 24.30%, Service 16.45%, Robomachine 15.11% | X | O | X(74.79%) | - |
| OMRON CORP | IAB(Industrial Automation) 53.36%, HCB(Healthcare) 18.93%, SSB(Social Systems, Solutions & Service) 18.80%, DSB(Device & Module Solutions) 6.67%, Adjustments 2.24% | X | O | X(71.25%) | - |
| REGAL REXNORD CO | Industrial Powertrain Solutions 43.71%, Automation & Motion Control 28.47%, Power Efficiency Solutions 27.81%, Industrial Systems 0.00% | O | O | O(0.00%) | - |
| FUJI CORP | Telecommunication Systems Business Division 46.08%, Electronics Business Division 18.98%, Automotive Products Business Division 18.08%, Power Systems Business Division 14.83%, Real Estate Business Division 0.00% | X | O | O(0.21%) | 최근 사업연도 온기 실적미공시 |
| YUSHIN CO | Take-out Robot 55.53%, Custom-ordered Equipment 26.30%, Parts & Maintenance Service 18.16% | X | O | O(21.50%) | 최근 사업연도 온기 실적미공시 |
| ARCURE SA | Sales of finished goods(Blaxtair Origin, Blaxtair 5, Blaxtair AHD) 86.00%, services rendered(Equipment installation services, research and development services) 13.90%, sales of goods 0.10%, income from related operations 0.00% | X | X | O(12.73%) | - |
| NICHIDEN CORP | Power Transmission Device 40.64%, Control Equipment 35.27%, Industrial Machines 23.83%, Others 0.26% | O | O | O(1.04%) | - |
| FUJI ELECTRIC CO | Industry 37.83%, Energy 31.38%, Semiconductors 19.08%, Food & Beverage Distribution 8.60%, Others 3.11% | O | O | O(3.00%) | - |
| SINFONIA TECH | Precision Movement 36.37%, Power Electronics 22.05%, Clean Conveying System 21.10%, Engineering & Service 20.48% | X | O | O(5.31%) | 최근 사업연도 온기 실적미공시 |
| TSUKISHIMA HOLDI | Water Treatment Plants 66.57%, Industrial Plants 32.47%, Others 0.96% | X | X | O(4.67%) | 최근 사업연도 온기 실적미공시 |
| TSUDAKOMA | Textile Machinery Business 85.19%, Machine Tool Related Business 14.80% | O | O | O(0.03%) | - |
| SIMPPLE LTD | Robots 74.94%, Software Services Rendered 25.06% | O | O | O(7.53%) | - |
(다) 3차 비교기업 선정 : 재무 유사성
2차 비교기업으로 선정된 회사 중 세부적인 재무 유사성을 기준으로
10개사
를 선정하였으며, 선정 기준 및 그 내역은 아래와 같습니다.
| 구분 | 기준 |
| 재무 유사성 | ① 2024년 및 2025년 매출액이 각각 전년 대비 성장한 기업
②
직전 사업연도 기준 매출액이 1조원 미만인 기업 |
| 기업명 | 결산월 | 2025년 매출액 | 2024년 매출액 | 2023년 매출액 | 2024년 대비 2025년 매출액 성장률 | 2023년 대비 2024년 매출액 성장률 | 직전사업연도매출액 1조 미만 | 선정여부 |
|---|
| 톱텍 | 12 | 171,002 | 473,629 | 601,656 | -63.9% | -21.3% | O | X |
| 두산로보틱스 | 12 | 32,978 | 46,830 | 53,038 | -29.6% | -11.7% | O | X |
| 로보티즈 | 12 | 38,943 | 30,038 | 29,128 | 29.6% | 3.1% | O | O |
| 레인보우로보틱스 | 12 | 34,123 | 19,347 | 15,258 | 76.4% | 26.8% | O | O |
| 휴림로봇 | 12 | 168,305 | 133,098 | 82,665 | 26.5% | 61.0% | O | O |
| 유일로보틱스 | 12 | 36,918 | 35,168 | 29,454 | 5.0% | 19.4% | O | O |
| 로보스타 | 12 | 75,735 | 89,140 | 102,679 | -15.0% | -13.2% | O | X |
| 와이제이링크 | 12 | 46,073 | 48,534 | 48,551 | -5.1% | 0.0% | O | X |
| 트윔 | 12 | 21,040 | 29,281 | 34,492 | -28.1% | -15.1% | O | X |
| 클로봇 | 12 | 41,406 | 33,395 | 24,204 | 24.0% | 38.0% | O | O |
| 제닉스로보틱스 | 12 | 22,665 | 63,470 | 61,300 | -64.3% | 3.5% | O | X |
| TPC로보틱스 | 12 | 86,328 | 86,444 | 86,177 | -0.1% | 0.3% | O | X |
| 라온로보틱스 | 12 | 53,842 | 49,240 | 34,544 | 9.3% | 42.5% | O | O |
| 엔젤로보틱스 | 12 | 4,641 | 4,211 | 5,146 | 10.2% | -18.2% | O | X |
| 유진로봇 | 12 | 28,189 | 24,208 | 19,271 | 16.4% | 25.6% | O | O |
| 코닉오토메이션 | 12 | 30,100 | 55,511 | 27,348 | -45.8% | 103.0% | O | X |
| 케이엔알시스템 | 12 | 15,913 | 18,533 | 21,399 | -14.1% | -13.4% | O | X |
| 나우로보틱스 | 12 | 12,526 | 12,060 | 10,406 | 3.9% | 15.9% | O | O |
| 뉴로메카 | 12 | 18,954 | 25,269 | 13,743 | -25.0% | 83.9% | O | X |
| LS티라유텍 | 12 | 58,941 | 57,467 | 54,359 | 2.6% | 5.7% | O | O |
| 이삭엔지니어링 | 12 | 78,986 | 68,450 | 100,515 | 15.4% | -31.9% | O | X |
| 엠아이큐브솔루션 | 12 | 25,620 | 29,636 | 24,152 | -13.6% | 22.7% | O | X |
| 피앤에스로보틱스 | 12 | 7,639 | 7,105 | 6,009 | 7.5% | 18.2% | O | O |
| 기업명 | 결산월 | 2025년 매출액 | 2024년 매출액 | 2023년 매출액 | 2024년 대비 2025년 매출액 성장률 | 2023년 대비 2024년 매출액 성장률 | 직전사업연도매출액 1조 미만 | 선정여부 |
|---|
| REGAL REXNORD CO | 12 | 5,935 백만USD | 6,034 백만USD | 6,251 백만USD | -1.65% | -3.47% | X | X |
| NICHIDEN CORP | 03 | 141,033 백만JPY | 134,771 백만JPY | 126,912 백만JPY | 4.65% | 6.19% | X | X |
| FUJI ELECTRIC CO | 03 | 1,227,595 백만JPY | 1,123,407 백만JPY | 1,103,214 백만JPY | 9.27% | 1.83% | X | X |
| TSUDAKOMA | 11 | 35,447 백만JPY | 36,445 백만JPY | 39,278 백만JPY | -2.74% | -7.21% | X | X |
| SIMPPLE LTD | 12 | 5 백만USD | 3백만 USD | 3 백만USD | 60.17% | -19.10% | O | X |
(라) 4차 비교기업 선정 : 일반 유사성 (최종 유사기업 선정)
3차
비교기업으로 선정된
10개 회사 중 일반 유사성을 기준으로 4개사를 선정하였으며, 선정 기준 및 그 내역은 아래와 같습니다.
| 구분 | 기준 |
| 일반 유사성 | ① 분석기준일 현재 최근 6개월 이내 거래정지되거나 투자위험종목, 관리종목, 불성실공시법인 지정 또는 회계처리기준 위반 사실이 없을 것② 분석기준일
현재 최근 6개월 이내 경영에 중대한 영향을 미칠 수 있는 인수, 피인수, 합병, 분할 또는 중요한 사업양수도 등 기업가치에 중대한 영향을 미치는 사건이 없을 것③ 분석기준일 현재 비경상적인 Multiple을 보이는 기업은 제외: PSR 기준 50배 초과 (Outlier 제외) |
| 회사명 | 최근 6개얼 내 거래정지, 투자위험종목, 관리종목 등이 없는 기업 (①) | 최근 6개월 내 기업가치에 중대한 영향을 미치는 사건이 없는 기업 (②) | Multiple Outlier 제외(③) | 선정여부 |
|---|
| 로보티즈 | O | O | X
(103.7배) | X |
| 레인보우로보틱스 | O | O | X
(293.5배) | X |
| 휴림로봇 | O | X(2026-01-21 투자위험종목 지정) | O(8.2배) | X |
| 유일로보틱스 | O | O | O
(29.4배) | O |
| 클로봇 | X(2026-04-03 유상증자 결정) | O | O
(19.2배) | X |
| 라온로보틱스 | O | O | O(2.9배) | O |
| 유진로봇
(주3) | O | O | O
(20.3배) | O |
| 나우로보틱스 | X
(2026-04-30 소규모합병 결정) | O | O
(15.1배) | X |
| LS티라유텍 | O | X(2026-04-28 타법인 주식 및출자증권 양도결정) | O(1.7배) | X |
| 피앤에스로보틱스 | O | O | O(12.2배) | O |
| 전자공시시스템 |
| 주1) | PSR 산정시 비교기업의 기준주가는 분석기준일
(2026년 06월 19일) 기준 최근 1개월 종가의 산술평균, 1주일 종가의 산술평균, 분석기준일 종가 중 가장 낮은 가액을 적용하였습니다. |
| 주2) | PSR 산출시 비교기업의 2026년 1분기 LTM 실적을 적용하였습니다. |
| 주3) | 유진로봇은 2026년 5월 15일 최대주주인 Imanto AG를 대상으로 제3자배정 유상증자를 결정하였으나, 동 유상증자는 증자 전 발행주식총수 대비 약 1.93% 수준의 제한적인 신주 발행에 해당하며, 신주 전량이 1년간 보호예수될 예정입니다. 또한 동 증자는 기존 최대주주를 대상으로 한 운영자금 및 채무상환자금 조달 목적의 자본확충으로서, 최대주주 변경, 합병, 영업양수도, 대규모 구조조정 등 회사의 사업구조 또는 지배구조를 본질적으로 변동시키는 거래에는 해당하지 않습니다. 이에 따라 대표주관회사는 동 사항이 비교기업의 주가 및 재무지표를 중대하게 왜곡하는 비경상적 사건에 해당하지 않는다고 판단하였습니다. |
| 출처: | 전자공시시스템 |
(3) 비교기업 선정 결과
대표주관사인 유진투자증권㈜, 공동주관회사인 미래에셋증권㈜는 발행회사인 빅웨이브로보틱스㈜의 지분증권 평가를 위해 사업 유사성, 재무 유사성 등 상기 선정 기준에 있어 일정 수준 이상을 충족하는 4개사를 최종 비교기업으로 선정하였습니다. 최종 비교기업으로 선정된 기업들은 동사와 사업모델이 완전히 동일하지는 않으나, 동사가 영위하는 로봇 자동화 플랫폼 사업을 구성하는 핵심 요소인 로봇 제품 공급, 고객 현장에 적합한 자동화 시스템 구축, 로봇의 구동ㆍ제어ㆍ운영을 위한 소프트웨어 및 시스템 통합 역량, 제조ㆍ물류ㆍ의료 등 다양한 산업 현장의 로봇 자동화 수요 대응이라는 측면에서 동사와 일정 수준 이상의 사업 유사성을 보유하고 있다고 판단하였습니다.
동사는 로봇 하드웨어를 직접 제조하지는 않으나, 마로솔을 통해 고객의 산업군, 공정 조건, 현장 환경 및 자동화 목적을 분석하여 적합한 로봇 제품과 공급사를 제안하고, OSI 및 SI 네트워크를 활용하여 자동화 시스템의 설계ㆍ구축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또한 솔링크를 통해 도입된 로봇과 현장 인프라를 통합 관제하고 운영 데이터를 관리함으로써 로봇 도입 이후의 운영 단계까지 지원하고 있습니다. 따라서 동사의 비교기업은 단순히 동사와 동일한 플랫폼 사업을 영위하는 기업에 한정하기보다는, 동사의 사업모델을 구성하는 주요 기능과 매출 창출 구조를 기준으로 선정하는 것이 타당하다고 판단하였습니다.
이에 따라 최종 비교기업은 로봇 제조 또는 로봇 자동화 시스템을 주된 사업으로 영위하면서, 고객 현장의 자동화 수요에 대응하여 로봇 제품, 자동화 장비, 시스템 구축, 제어ㆍ운영 소프트웨어 또는 유지보수 서비스를 제공하는 기업을 중심으로 선정하였습니다. 다만, 최종 비교기업들은 각각 로봇 제조, 자동화 시스템, 물류 자동화, 의료ㆍ재활 로봇 등 개별 주력 사업영역과 매출 구조에 차이가 존재합니다. 이는 동사와 동일한 로봇 자동화 플랫폼 사업모델을 영위하는 상장회사가 존재하지 않는 상황에서, 동사의 사업을 구성하는 주요 기능별 유사성을 기준으로 비교기업을 선정한 데 따른 것입니다. 따라서 최종 비교기업들은 동사와 사업영역이 완전히 일치하는 기업이라기보다는, 동사의 로봇 자동화 플랫폼 사업이 기반하고 있는 로봇 제품 공급, 자동화 구축, 로봇 제어ㆍ운영 소프트웨어 및 산업 현장 적용 측면에서 비교 가능성이 존재하는 기업으로 판단됩니다.
한편, 동사와 최종 비교기업은 로봇 제조, 로봇 자동화 시스템, 로봇 운영 소프트웨어, 산업 현장 자동화 수요 대응 등 사업적 측면에서 일정 수준 이상의 유사성을 보유하고 있으며, 동사가 직접 속한 산업 또는 동사의 주요 전방산업이 도입기에서 본격 성장기로 전환되는 과정에 있어 향후 높은 성장성을 잠재하고 있다고 판단됩니다. 다만, 해당 산업이 도입기 또는 전환기 단계에 있다는 점이 반드시 최종 선정된 모든 비교기업의 매출액 성장률이 동사와 동일한 수준으로 나타난다는 것을 의미하지는 않습니다. 산업 전반이 성장 국면에 있더라도 본격적인 매출 성장, 수익성 개선 또는 이익 턴어라운드의 시점은 각 기업의 기술 경쟁력, 제품 상용화 단계, 고객 확보 현황, 전방산업 노출도, 경영 전략 및 영업 상황 등에 따라 상이하게 나타날 수 있기 때문입니다.
실제로 최종 비교기업 중에는 동사 대비 매출액 성장률이 낮거나 영업손실을 기록하고 있는 기업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그러나 이는 로봇 및 로봇 자동화 산업이 아직 성장 초기 또는 전환기적 성격을 가지고 있고, 각 기업별 사업 성숙도와 매출 인식 구조, 수주 진행 상황, 연구개발 투자 규모, 고정비 부담 등이 상이하게 나타나는 데 따른 결과로 판단됩니다. 따라서 이러한 개별 기업의 재무적 성과 차이가 동사와 비교기업 간 사업 유사성 또는 비교 가능성을 본질적으로 저해하는 요소라고 보기는 어렵습니다.
| 기업명 | 2025년 온기 (백만 원) | 매출액 성장률 |
| 매출액 | 영업이익 | 당기순이익 | 2025년 | 2024년 | 2023년 |
| 빅웨이브로보틱스 | 20,743 | 673 | 805 | 49.76% | 102.10% | 59.06% |
| 유일로보틱스 | 36,918 | (12,620) | (24,670) | 4.97% | 19.40% | (2.12%) |
| 라온로보틱스 | 53,842 | 3,950 | 3,691 | 9.35% | 42.54% | (41.88%) |
| 유진로봇 | 28,189 | (5,033) | (6,984) | 16.45% | 25.62% | (56.70%) |
| 피앤에스로보틱스 | 7,639 | 1,002 | 2,750 | 7.52% | 18.24% | 15.24% |
이러한 점을 감안하여 대표주관회사인 유진투자증권㈜ 및 공동주관회사인 미래에셋증권㈜는 동사의 비교기업 선정 과정에서 “2차 사업 유사성”을 가장 중요한 판단 기준으로 고려하였습니다. 동사의 사업모델과 완전히 동일한 상장사가 존재하지 않는 상황에서, 동사의 로봇 자동화 플랫폼 사업을 구성하는 핵심 기능인 로봇 제품 공급, 자동화 구축, 로봇 제어ㆍ운영 소프트웨어, 통합관제 및 산업 현장 자동화 수요 대응 측면에서 유사성을 보유한 기업을 비교대상으로 선정하는 것이 동사의 기업가치 평가에 보다 적합하다고 판단하였습니다.
또한 “3차 재무 유사성”을 통한 비교기업 선정 과정에서는 성장기 단계에 있는 로봇 및 로봇 자동화 산업의 특성상 손익 변동성이 존재하는 기업이 다수 존재할 수 있고, 동사의 기업가치 평가에 적용한 상대가치 평가방법론상 핵심 변수가 이익 실현 여부가 아니라 매출액에 기반한 PSR 지표라는 점을 고려하여 이익 달성 여부를 별도의 판단 기준으로 삼지 아니하였습니다.
다만, 1차 모집단 선정 및 2차 사업 유사성 기준을 통하여 산업적 연관성 및 사업 유사성을 반영하였다 하더라도, 비교기업의 외형 규모가 동사와 현저히 차이 날 경우 상대가치 평가의 비교 가능성이 저하될 수 있습니다. 이에 동사 및 각 비교기업의 개별 사업 성숙도를 대표적으로 판단할 수 있는 재무지표로서 매출액의 절대적 규모를 3차 재무 유사성 기준으로 활용하였습니다. 구체적으로, 매출액 규모가 1조원 이상인 기업은 동사와 사업 규모 및 기업 성숙도 측면에서 차이가 크다고 판단하여 비교대상에서 제외함으로써, 비교기업 간 외형 규모의 차이로 인한 평가 왜곡 가능성을 완화하고자 하였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동사와 비교기업 간에는 성장성의 차이, 부문별 매출 비중의 상이성, 주력 제품 및 서비스의 차이, 비교기업 선정 기준의 임의성 등이 존재할 수 있습니다. 또한 비교기업 최고경영자의 경영능력, 경영 전략, 주가관리 의지, 주요 매출처의 안정성, 거래 계약 및 결제 조건, 재무안정성, 지배구조 등 주식가치에 영향을 미칠 수 있는 다양한 요소에서 차이가 존재할 수 있습니다. 따라서 최종 선정된 비교기업이 동사와 일정 수준 이상의 사업 유사성 및 재무 유사성을 보유하고 있다 하더라도, 비교기업 선정 및 비교평가방법의 완전성이 보장되는 것은 아닙니다.
아울러 동사의 희망공모가액은 선정된 비교기업의 기준주가를 특정 시점에서 적용하여 산정한 상대적 성격의 비교가치입니다. 이에 따라 향후 비교기업의 주가 변동, 시장 상황 변화, 투자자의 기대 변화 등에 따라 동사의 주당 평가가액도 변동될 수 있습니다. 또한 비교기업의 기준주가에는 향후 예상 경영성과에 대한 기대감이 반영되어 있을 가능성이 있는 반면, 동사의 주당 평가가액 산정에는 비교기업의 2026년 1분기 기준 최근 12개월 매출액 등 과거 실적 자료가 활용되었다는 점에서 평가방법으로서 일정한 한계가 존재합니다.
따라서 동사의 주당 평가가액은 비교기업의 매출액 및 기준주가를 활용하여 산출한 상대가치 평가 결과로서 동사의 기업가치를 평가함에 있어 절대성을 내포하고 있는 것은 아니며, 비교기업의 주가 변동 및 향후 실적 기대감의 변화에 따라 평가 결과가 달라질 수 있습니다. 이러한 점을 고려할 때, 본 비교평가방법은 동사의 기업가치를 산정하기 위한 하나의 참고 지표로 활용되어야 하며, 평가모형으로서 완전성을 보장받는 것은 아닙니다.
최종 비교회사의 사업 현황은 아래와 같습니다. (2026년 1분기 각사 사업보고서 참고)
(가) 유일로보틱스
유일로보틱스는 산업용 로봇 및 사출성형에 적용되는 사출주변기기, 자동화 시스템을 주요사업으로 영위하고 있습니다. 동사의 주요 제품군은 크게 산업용 로봇과 자동화 시스템으로 구분됩니다. 산업용 로봇은 직교로봇, 다관절로봇, 협동로봇으로 구성되며, 직교로봇은 가공된 제품을 핸들링하는 전용로봇으로 FOX SERIES, YTX SERIES 등이 있습니다. 다관절로봇은 회전 관절이 있는 로봇으로 자동차, 전기ㆍ전자, 화학, 금형, 용접 등 다양한 산업에서 사용되고 있으며 YMX1600, YMX2690, YMX5200, YMX9200 등이 있습니다. 협동로봇은 협업형 현장 작업 지원 로봇으로 F&B 등 제조업 외 영역에서도 활용되고 있으며 EC63, EC66, EC612 등이 대표적입니다.
자동화 시스템의 대표 제품으로는 온조기 등을 활용한 원료 자동공급장치인 오토피딩(Auto-Feeding) 시스템과 냉각시스템이 있으며, 공장 자동화에 필요한 스마트팩토리 솔루션(Link-Factory 4.0)을 생산ㆍ판매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플라스틱 사출 자동화 시스템은 자동차, 의료기기, 2차전지, 가전제품, 일반 소비재, 포장재 등 다양한 제조산업에 적용되고 있으며, 동사는 산업용 로봇과 자동화 시스템을 통해 제조업 분야 외 다양한 산업으로 사업영역을 확장하고 있습니다.
유일로보틱스는 산업용 로봇과 자동화 시스템을 모두 영위한다는 점에서 동사의 사업모델과 사업 유사성을 보유하고 있다고 판단하였습니다. 동사는 로봇 하드웨어를 직접 제조하지는 않으나, 마로솔을 통해 고객 현장에 적합한 산업용 로봇, 협동로봇 등 로봇 제품을 제안ㆍ공급하고, OSI 및 SI 네트워크를 통해 자동화 시스템 구축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유일로보틱스 역시 직교로봇, 다관절로봇, 협동로봇 등 산업용 로봇 제품을 개발ㆍ공급하고 있으며, 사출공정에 적용되는 자동화 시스템을 제공하고 있어 고객의 공정 자동화 수요에 대응하고 있습니다.
특히 유일로보틱스의 자동화 시스템은 특정 로봇 단품 판매에 그치지 않고, 고객의 제조공정에 필요한 주변기기, 공급장치 및 공정 자동화 장비를 결합하여 생산 효율성을 높이는 구조를 가지고 있습니다. 이는 동사가 마로솔을 통해 고객의 공정 조건과 자동화 목적을 분석하고, 적합한 로봇 제품 및 구축 방식을 제안한 뒤, SI 네트워크를 통해 자동화 시스템을 구현하는 사업구조와 유사합니다. 또한 유일로보틱스가 스마트팩토리 솔루션을 함께 제공하고 있다는 점은 동사의 솔링크와 같이 로봇 또는 자동화 설비의 운영ㆍ제어ㆍ관리 기능이 중요해지는 로봇 자동화 산업의 방향성과도 일정 부분 부합합니다.
따라서 유일로보틱스는 동사와 동일한 플랫폼 사업자는 아니나, 산업용 로봇 제품 공급, 제조공정 자동화 시스템 구축, 다양한 제조업 전방산업에 대한 자동화 수요 대응이라는 측면에서 동사의 로봇 자동화 플랫폼 사업과 사업적 유사성이 존재한다고 판단하여 비교기업으로 선정하였습니다.
| 유형 | 품목 | 생산(판매)개시일 | 2026년 1분기 | 2025년 | 2024년 | 제품 설명 |
|---|
| 금액 | 비중 | 금액 | 비중 | 금액 | 비중 |
|---|
| 제품 | 자동화시스템 | 2011년 | 2,764 | 60.64 | 25,728 | 69.69 | 21,508 | 61.16 | 스마트기기 및 오토피딩시스템 등 |
| 산업용로봇 | 2017년 | 1,291 | 28.33 | 7,094 | 19.22 | 7,702 | 21.90 | 직교로봇, 다관절로봇, 협동로봇 |
| 상품 | 기타 | 2011년 | 504 | 11.03 | 4,096 | 11.09 | 5,958 | 16.94 | AS 부품 등 |
| 합계 | 4,559 | 100.00 | 36,918 | 100.00 | 35,168 | 100.00 | - |
출처: 유일로보틱스 분기보고서 (2026.03)
| 구분 | 2026년 1분기 | 2025년 | 2024년 |
| 자산총계 | 108,652 | 108,221 | 117,411 |
| 부채총계 | 15,182 | 18,517 | 22,383 |
| 자기자본 | 92,470 | 89,704 | 95,028 |
| 매출액 | 4,559 | 36,918 | 35,168 |
| 영업이익 | (4,112) | (12,620) | 395 |
| 당기순이익 | (7,990) | (24,670) | (9,053) |
| 지배주주순이익 | 연결 미해당 |
| FY2026년 1분기 말매출구성 | 자동화시스템 60.6%, 로봇제품 28.3%, 기타 11.0% |
(나) 라온로보틱스
라온로보틱스는 제조업용 로봇과 자동화 시스템을 개발ㆍ공급하는 기업으로, 반도체 제조라인에서 Wafer를 이송하는 반도체 로봇 및 자동화 모듈, LCD 및 OLED 제조라인에서 Glass를 이송하는 FPD 로봇 및 자동화 시스템, 제약 및 바이오 제조라인에서 사용되는 검사자동화 시스템을 주요사업으로 영위하고 있습니다. 동사의 매출은 반도체 Wafer 이송 플랫폼 및 로봇을 중심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2025년 기준 반도체 관련 제품 매출이 전체 매출의 대부분을 차지하고 있습니다.
반도체 제조공정은 Wafer가 장거리 이송과 다수의 공정을 거치는 고도화된 제조라인으로, 식각, 증착, 박막 형성 등 핵심 공정은 진공환경에서 이루어집니다. 동사가 개발ㆍ공급하는 반도체 Wafer 이송 로봇 및 이송 모듈은 이러한 진공 공정 장비 내에서 Wafer를 공정 챔버로 안정적으로 이송하는 핵심 모듈로서, 반도체 장비의 생산성과 신뢰성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칩니다. 동사는 고객사의 공정 및 장비 사양에 따라 주문생산 방식으로 제품을 공급하고 있으며, 반도체 제조공정의 고도화에 따라 생산성 향상, 장비 Foot Print 축소, 다수 공정 챔버 대응 등 고객사의 요구에 대응하고 있습니다.
또한 라온로보틱스는 반도체 제조공정에서 축적한 로봇 제어 및 이송 모듈 기술을 기반으로 디스플레이 및 제약ㆍ바이오 분야의 자동화 시스템으로도 사업영역을 확대하고 있습니다. 디스플레이 분야에서는 LCD 및 OLED 제조라인에서 Glass를 이송하는 FPD 로봇 및 자동화 시스템을 공급하고 있으며, 제약ㆍ바이오 분야에서는 앰플, 주사기, 바이알 등 의약품 용기의 검사 공정에 적용되는 검사자동화 장비를 공급하고 있습니다.
라온로보틱스는 제조공정 내 핵심 이송 로봇 및 자동화 시스템을 개발ㆍ공급한다는 점에서 동사의 사업모델과 유사성이 존재한다고 판단하였습니다. 동사는 마로솔을 통해 로봇 자동화 도입을 희망하는 고객의 공정 조건, 현장 환경 및 자동화 목적을 분석하여 적합한 로봇 제품과 구축 방식을 제안하고 있으며, 솔링크를 통해 도입된 로봇과 현장 인프라를 통합 관제하고 있습니다. 라온로보틱스 역시 반도체, 디스플레이, 제약ㆍ바이오 등 고도화된 제조공정에서 고객의 공정 특성에 맞추어 이송 로봇 및 자동화 시스템을 공급하고 있어, 산업 현장의 로봇 자동화 수요 대응이라는 측면에서 동사와 사업적 연관성이 존재합니다.
특히 라온로보틱스의 반도체 Wafer 이송 로봇 및 이송 플랫폼은 고객사의 장비 사양과 공정 조건에 맞추어 안정적으로 작동해야 하며, 이는 단순 로봇 단품 공급이 아니라 고객 현장에 최적화된 자동화 모듈과 시스템을 제공하는 사업입니다. 이러한 사업구조는 동사가 고객의 공정 조건에 적합한 로봇 제품과 SI기업을 매칭하고, 자동화 시스템의 설계ㆍ구축 및 운영 단계까지 지원하는 로봇 자동화 플랫폼 사업과 비교 가능성이 존재합니다.
다만, 라온로보틱스는 반도체 제조공정에 대한 매출 비중이 높아 특정 전방산업 의존도가 상대적으로 존재합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동사는 반도체 제조라인뿐 아니라 디스플레이 및 제약ㆍ바이오 검사자동화 장비로 사업영역을 확장하고 있으며, 제조공정 내 로봇 이송 및 자동화 시스템이라는 기술적ㆍ사업적 특성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 라온로보틱스는 로봇 제조 및 자동화 시스템 공급 측면에서 동사의 로봇 자동화 플랫폼 사업과 일정 수준 이상의 사업 유사성이 있다고 판단하여 비교기업으로 선정하였습니다.
| 사업부문 | 매출유형 | 품 목 | 구체적 용도 | 매출액(비율) |
| 2026년(제27기 1분기) | 2025년(제26기) | 2024년(제25기) |
| 반도체 사업부 | 제품 | 반도체 | 반도체 웨이퍼 이송 플랫폼 및 로봇 | 12,019(85.0%) | 50,515(93.7%) | 46,144(93.7%) |
| 제품 외(기타) | 유상CS 등 | 유지보수를 위한 부품, 서비스 등 | 841(5.9%) | 3,226(6.0%) | 2,194(4.5%) |
| 자동화 사업부 | 제품 | 장비 | 제약 및 바이오 검사자동화 장비 | 1,275(9.0%) | 194(0.4%) | 902(1.8%) |
| 합 계 | 14,135(100.0%) | 53,936(100.0%) | 49,240(100.0%) |
출처: 라온로보틱스 분기보고서 (2026.03)
| 구분 | 2026년 1분기 | 2025년 | 2024년 |
| 자산총계 | 71,884 | 66,916 | 54,728 |
| 부채총계 | 26,390 | 31,172 | 19,024 |
| 자기자본 | 45,494 | 35,744 | 35,704 |
| 매출액 | 14,176 | 28,189 | 24,208 |
| 영업이익 | 865 | (5,033) | (2,667) |
| 당기순이익 | 1,344 | (6,984) | (3,191) |
| 지배주주순이익 | 1,344 | 미해당 |
| FY2026년 1분기 말매출구성 | 반도체 웨이퍼 이송 플랫폼 및 로봇 85.0%, 유지보수 5.9%, 제약 및 바이오 검사자동화 장비 9.0% |
(다) 유진로봇
유진로봇은 자율주행 물류로봇 및 스마트 자동화 장비 등 완제품 로봇의 개발ㆍ판매를 주요사업으로 영위하는 기업입니다. 과거 청소로봇, 지능형 로봇 및 네트워크 기반 서비스 로봇 등을 개발ㆍ판매하며 로봇 관련 기술을 축적하였으며, 2019년 이후에는 B2C 중심의 사업구조에서 다양한 물류시장을 목표로 한 B2B 자율주행 솔루션 사업 중심으로 사업구조를 전환하고 있습니다.
현재 동사는 자율주행 물류로봇 고카트(GoCart), 3D 라이다(LiDAR) 센서, SLAM 기반 내비게이션 기술, 로봇자동화 패키지 및 스마트자동화시스템(Smart Automation System)을 기반으로 물류ㆍ제조 현장에 적용 가능한 통합 물류 자동화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대표 제품인 고카트(GoCart)는 병원, 제조공정, 일반 시설 등 물자의 이동이 빈번한 실내 환경에서 물류 운반을 수행하는 자율주행 물류로봇입니다. 고카트는 자체 개발한 3D ToF 라이다 기반의 자율주행 기술을 활용하여 인공 마커 없이도 공간을 인식하고 목적지까지 물품을 운송할 수 있으며, 장애물 회피, 엘리베이터 및 자동문 연동, 층간 배송 등의 기능을 지원합니다.
또한 유진로봇은 다중로봇제어시스템(FMS)을 통해 여러 대의 로봇을 통합적으로 관리할 수 있는 기능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자율주행 로봇 완제품 외에도 로봇자동화 패키지(Robotization Package)를 통해 수동장치 또는 기존 물류 장비를 자율주행 모바일 로봇으로 전환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으며, 3D 라이다, SLAM, 내비게이션 컨트롤러, 세이프티 컨트롤러 등을 활용하여 기존 AGV 등 물류 장비를 고도화된 AMR 형태로 전환할 수 있습니다. 한편, 스마트자동화시스템 사업부를 통해 자동차 부품, 반도체 및 중공업 분야의 공장자동화 설비와 시스템 통합 사업도 영위하고 있습니다.
유진로봇은 자율주행 물류로봇, 다중로봇제어시스템 및 스마트자동화시스템을 함께 보유하고 있다는 점에서 동사의 마로솔 및 솔링크 사업모델과 사업 유사성이 존재한다고 판단하였습니다. 동사는 마로솔을 통해 다양한 로봇 제품군을 고객 현장에 맞게 제안하고, 솔링크를 통해 도입된 다종ㆍ이기종 로봇을 통합 관제하고 있습니다. 유진로봇 역시 자율주행 물류로봇을 개발ㆍ판매할 뿐 아니라 다중로봇제어시스템을 통해 여러 대의 로봇을 통합적으로 관리할 수 있는 운영체계를 제공하고 있어, 로봇 하드웨어와 운영 소프트웨어가 결합된 사업구조를 보유하고 있습니다.
특히 유진로봇의 고카트는 병원, 제조공정, 일반 시설 등 다양한 실내 물류 환경에서 활용될 수 있으며, 엘리베이터 및 자동문 연동, 층간 배송, 장애물 회피 등 실제 고객 현장에서 요구되는 운영 기능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이는 동사의 솔링크가 다종 로봇 및 현장 인프라를 연동하여 고객의 로봇 운영 효율성을 높이는 기능과 유사한 방향성을 가지고 있습니다. 또한 유진로봇의 로봇자동화 패키지와 스마트자동화시스템은 기존 물류 장비 또는 제조 현장 설비에 로봇 기술을 적용하여 자동화 시스템을 구현한다는 점에서 동사의 로봇 자동화 구축 기능과도 연관성이 있습니다.
이에 따라 유진로봇은 로봇 하드웨어, 자율주행 소프트웨어, 다중로봇제어 및 시스템 통합 역량을 모두 보유한 기업으로서 동사와의 사업 유사성이 인정된다고 판단하여 비교기업으로 선정하였습니다.
| 품 목 | 구 분 | 제34기 1분기 | 제33기 | 제32기 |
|---|
| 금 액 | 구성비 | 금 액 | 구성비 | 금 액 | 구성비 |
|---|
| 지능형로봇 | 자율주행로봇 등 | 622,572 | 12.4% | 5,242,934 | 18.6% | 3,321,676 | 13.7% |
| 자동화 검사장비 | 4,371,194 | 87.3% | 22,805,524 | 80.9% | 20,693,654 | 85.5% |
| 연구개발용역 | - | - | - | - | - | - |
| 기타 | 기타 | 12,381 | 0.2% | 140,915 | 0.5% | 192,544 | 0.8% |
| 합 계 | 5,006,147 | 100.0% | 28,189,374 | 100.0% | 24,207,874 | 100.0% |
출처: 유진로봇 분기보고서 (2026.03)
| 구분 | 2026년 1분기 | 2025년 | 2024년 |
| 자산총계 | 50,436 | 53,790 | 54,728 |
| 부채총계 | 25,600 | 25,072 | 19,024 |
| 자기자본 | 24,836 | 28,718 | 35,704 |
| 매출액 | 5,006 | 28,189 | 24,208 |
| 영업이익 | (3,979) | (5,033) | (2,667) |
| 당기순이익 | (3,882) | (6,984) | (3,191) |
| 지배주주순이익 | 연결 미해당 |
| FY2026년 1분기 말매출구성 | 자율주행로봇 등 12.4%, 자동화 검사장비 87.3%, 기타 0.2% |
(라) 피앤에스로보틱스
피앤에스로보틱스는 첨단 휴머노이드 로봇, 서비스 로봇, 매니퓰레이터, 햅틱 및 감속기 등 로봇 관련 제품의 연구개발을 통해 로봇 제품을 자체 개발할 수 있는 기술과 시스템을 구축한 기업입니다. 특히 인체 관절 움직임에 대한 기술력을 기반으로 재활로봇 개발에 착수하였으며, 뇌신경가소성에 기반한 보행재활로봇시스템을 제품화하여 의료기관 및 재활전문기관 등을 대상으로 공급하고 있습니다.
동사의 주력 제품인 Walkbot은 환자맞춤형 보행재활훈련 로봇시스템으로, 의료기기 3등급 로봇보조정형용운동장치에 해당합니다. Walkbot은 고관절, 슬관절, 족관절을 함께 제어하는 보행훈련 방식을 통해 뇌졸중, 척수손상, 파킨슨병, 다발성 경화증, 소아마비 등 신경학적 손상 또는 근골격계 질환으로 보행능력을 상실한 환자에게 개인별 보행패턴에 최적화된 재활훈련을 제공합니다. 또한 동적보행 역하중 기술, 임피던스 컨트롤 기술, 환자별 보행패턴 생성 기술 등을 기반으로 환자의 안전성과 훈련 효과를 높이고 있습니다.
피앤에스로보틱스는 Walkbot을 중심으로 국내 상급종합병원, 회복기 재활의료기관, 재활전문병원, 장애인복지관, 보건소 등에 제품을 공급하고 있으며, 해외시장에서도 다양한 판매 레퍼런스를 확보하고 있습니다. 또한 보행재활로봇 외에도 어깨훈련로봇 Healerbot을 통해 상지재활로봇 시장으로 사업영역을 확장하고 있으며, 로봇 구동, 인체 관절 제어 및 재활훈련 소프트웨어 기술을 기반으로 의료ㆍ재활 분야에 특화된 로봇 솔루션을 개발ㆍ공급하고 있습니다.
피앤에스로보틱스는 의료ㆍ재활 분야에 특화된 로봇 제품을 자체 개발ㆍ공급하고 있으며, 로봇 구동, 인체 관절 제어 및 재활훈련 소프트웨어 기술을 보유하고 있다는 점에서 동사의 사업모델과 일정 수준 이상의 유사성이 존재한다고 판단하였습니다. 동사의 마로솔은 산업용 로봇뿐만 아니라 서비스 로봇, 의료용 로봇 등 다양한 로봇 제품군을 포괄하는 로봇 자동화 플랫폼이며, 의료ㆍ헬스케어 영역 역시 로봇 기술의 적용이 확대되고 있는 주요 전방시장 중 하나입니다. 따라서 의료ㆍ재활 로봇을 개발ㆍ공급하는 피앤에스로보틱스는 동사의 플랫폼에서 확장 가능한 로봇 제품군 및 전방시장과 사업적 연관성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또한 피앤에스로보틱스의 Walkbot은 단순 기계장치가 아니라 환자의 보행훈련을 위해 로봇 구동기술, 인체 관절 제어기술, 환자별 보행패턴 생성기술 및 재활훈련 소프트웨어가 결합된 로봇시스템입니다. 이는 로봇 하드웨어와 소프트웨어가 결합되어 특정 사용 목적을 수행한다는 점에서, 동사가 솔링크를 통해 로봇의 운영ㆍ제어ㆍ관제 기능을 제공하는 사업과 기술적 방향성이 일부 유사합니다. 또한 제품 판매 이후 유지보수 매출을 시현하고 있어, 로봇 도입 이후 운영ㆍ관리 및 사후관리 수요가 존재한다는 점에서도 동사의 로봇 자동화 전 생애주기 지원 모델과 비교 가능성이 있습니다.
다만 피앤에스로보틱스는 의료ㆍ재활 분야에 특화된 로봇 제조사로서 동사와 동일한 플랫폼 사업모델을 영위하는 것은 아닙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동사의 마로솔 플랫폼은 의료용 로봇을 포함한 다양한 로봇 제품군을 포괄하고 있으며, 로봇 하드웨어와 소프트웨어가 결합된 특화 로봇 솔루션의 확산은 동사의 플랫폼 거래 및 로봇 자동화 수요와 연계될 수 있습니다. 이에 따라 피앤에스로보틱스는 의료용 로봇 제품군, 로봇 구동ㆍ제어 소프트웨어, 유지보수 및 사후관리 측면에서 동사와 사업적 유사성이 존재한다고 판단하여 비교기업으로 선정하였습니다.
| 매출 유형 | 2026년 당분기(제24기) | 2025년(제23기) | 2024년(제22기) | 2023년(제21기) |
| 매출액 | 비중 | 매출액 | 비중 | 매출액 | 비중 | 매출액 | 비중 |
| 제품 | 내수 | 200,000 | 23.39% | 1,230,000 | 16.9% | 818,182 | 12.0% | 2,728,909 | 47.8% |
| 수출 | 655,110 | 76.61% | 6,060,360 | 83.1% | 6,019,590 | 88.0% | 2,979,817 | 52.2% |
| 소계 | 855,110 | 100.00% | 7,290,360 | 100.0% | 6,837,772 | 100.0% | 5,708,726 | 100.0% |
| 유지보수 | 내수 | 62,326 | 80.68% | 262,981 | 75.3% | 184,914 | 69.1% | 211,255 | 70.3% |
| 수출 | 14,922 | 19.32% | 86,137 | 24.7% | 82,609 | 30.9% | 89,372 | 29.7% |
| 소계 | 77,248 | 100.00% | 349,118 | 100.0% | 267,523 | 100.0% | 300,626 | 100.0% |
| 합계 | 내수 | 262,326 | 28.14% | 1,492,981 | 19.5% | 1,003,096 | 14.1% | 2,940,164 | 48.9% |
| 수출 | 670,032 | 71.86% | 6,146,497 | 80.5% | 6,102,199 | 85.9% | 3,069,189 | 51.1% |
| 소계 | 932,358 | 100.00% | 7,639,478 | 100.0% | 7,105,295 | 100.0% | 6,009,352 | 100.0% |
출처: 피앤에스로보틱스 분기보고서 (2026.03)
| 구분 | 2026년 1분기 | 2025년 | 2024년 |
| 자산총계 | 44,570 | 45,090 | 41,332 |
| 부채총계 | 2,175 | 1,863 | 1,375 |
| 자기자본 | 42,395 | 43,227 | 39,956 |
| 매출액 | 932 | 7,639 | 7,105 |
| 영업이익 | (357) | 1,002 | 1,617 |
| 당기순이익 | (58) | 2,750 | 2,322 |
| 지배주주순이익 | 미해당 |
| FY2026년 1분기 말매출구성 | 제품(Walkbot 등) 91.7%, 유지보수 8.3% |
(4) 비교기업 기준 주가기준주가는 시장상황의 일시적인 변동요인 혹은 단기변동성을 배제하고, 일정 기간 이상의 추세를 반영하기 위하여 2026년
06월 19일
을 분석기준일로 하여 최근일
(2026년
06월 19일
)
의 종가, 최근 1주일
(2026년
06월 15일
~2026년
06월 19일
)
의 종가 산술평균, 최근 1개월
(2026년 05월
20일
~2026년 06월
19일
) 종가 산술평균 중 최소값을 적용하였습니다.
| 구분 | 유일로보틱스 | 라온로보틱스 | 유진로봇 | 피앤에스로보틱스 |
| 기준주가 | 78,300원 | 12,410원 | 17,430원 | 5,866원 |
| (MIN([(A),(B),(C)]) |
| 분석기준일 종가 (A) | 78,300원 | 12,410원 | 17,430원 | 6,810원 |
| 1주일 종가 산술평균 (B) | 83,200원 | 13,140원 | 18,836원 | 5,866원 |
| 1개월 종가 산술평균 (C) | 89,057원 | 15,858원 | 20,390원 | 6,350원 |
| 2026-05-20 | 87,900원 | 14,080원 | 22,050원 | 7,170원 |
| 2026-05-21 | 97,700원 | 18,300원 | 24,600원 | 7,940원 |
| 2026-05-22 | 96,300원 | 18,320원 | 24,300원 | 8,010원 |
| 2026-05-26 | 93,800원 | 18,400원 | 23,800원 | 7,900원 |
| 2026-05-27 | 89,100원 | 22,500원 | 21,700원 | 7,430원 |
| 2026-05-28 | 86,000원 | 21,600원 | 21,150원 | 6,990원 |
| 2026-05-29 | 84,800원 | 19,530원 | 20,550원 | 6,750원 |
| 2026-06-01 | 96,400원 | 17,780원 | 21,000원 | 6,600원 |
| 2026-06-02 | 108,800원 | 16,400원 | 20,900원 | 6,300원 |
| 2026-06-04 | 99,600원 | 16,590원 | 20,700원 | 6,230원 |
| 2026-06-05 | 92,500원 | 15,210원 | 19,400원 | 5,910원 |
| 2026-06-08 | 84,900원 | 13,280원 | 18,170원 | 5,220원 |
| 2026-06-09 | 85,700원 | 14,300원 | 19,150원 | 5,460원 |
| 2026-06-10 | 83,800원 | 13,550원 | 18,030원 | 5,200원 |
| 2026-06-11 | 83,400원 | 13,760원 | 18,980원 | 5,270원 |
| 2026-06-12 | 83,500원 | 13,710원 | 19,540원 | 5,640원 |
| 2026-06-15 | 85,200원 | 13,720원 | 19,880원 | 5,630원 |
| 2026-06-16 | 84,200원 | 13,550원 | 19,180원 | 5,610원 |
| 2026-06-17 | 85,600원 | 13,290원 | 19,290원 | 5,700원 |
| 2026-06-18 | 82,700원 | 12,730원 | 18,400원 | 5,580원 |
| 2026-06-19 | 78,300원 | 12,410원 | 17,430원 | 6,810원 |
(5) 상장예비심사 시 경쟁기업 제외 사유한국거래소 상장예비심사시 동사가 상장예비심사 신청서에 기재한 경쟁사 및 각 기업별 기업가치 선정에서 제외된 사유는 다음과 같습니다.
| 구분 | 빅웨이브로보틱스(동사) | 브이디컴퍼니 | 클로봇 | 비로보틱스 | SIMPPLE |
|---|
| 2023년 | 2024년 | 2025년 | 2023년 | 2024년 | 2025년 | 2023년 | 2024년 | 2025년 | 2023년 | 2024년 | 2025년 | 2023년 | 2024년 | 2025년 |
|---|
| 설립일 | 2020-09-29 | 2019-01-30 | 2017-05-18 | 2023-02-01 | 2022-08-24 |
| 매출액 | 6,854 | 13,851 | 20,743 | 23,808 | 12,818 | 12,393 | 24,204 | 33,395 | 41,406 | 10,085 | 7,915 | 미공시 | 5,238 | 4,217 | 6,602 |
| (원가율) | (74.5%) | (74.5%) | (79.8%) | (35.3%) | (43.6%) | (40.2%) | (85.5%) | (82.4%) | (75.0%) | (134.7%) | (175.3%) | 미공시 | (47.9%) | (40.1%) | (50.4%) |
| 영업이익 | (1,207) | (659) | 673 | 1,050 | (6,290) | (4,197) | (5,765) | (7,491) | (3,181) | 3,508 | (5,961) | 미공시 | (8,436) | (4,942) | (4,149) |
| (이익률) | (17.6%) | (4.8%) | (3.2%) | (4.4%) | (49.0%) | (33.9%) | (23.8%) | (22.4%) | (7.7%) | (34.7%) | (75.3%) | 미공시 | (161.1%) | (117.2%) | (62.8%) |
| 당기순이익 | (7,209) | (5,856) | 805 | 672 | (8,411) | (4,313) | (22,448) | (6,729) | (2,150) | (3,409) | (5,794) | 미공시 | (8,461) | (4,395) | (4,677) |
| (이익률) | (105.2%) | (42.3%) | (3.9%) | (2.8%) | (65.6%) | (34.8%) | (23.8%) | (20.2%) | (5.2%) | (33.8%) | (73.2%) | 미공시 | (161.5%) | (104.2%) | (70.8%) |
| 자산총계 | 12,893 | 12,246 | 15,370 | 37,724 | 35,795 | 27,405 | 34,595 | 69,511 | 73,042 | 13,008 | 8,644 | 미공시 | 9,793 | 7,395 | 12,366 |
| 부채총계 | 22,710 | 2,776 | 4,679 | 14,660 | 21,119 | 17,042 | 8,476 | 9,543 | 12,597 | 2,195 | 3,173 | 미공시 | 5,830 | 4,661 | 8,530 |
| 자본총계 | (9,817) | 9,470 | 10,691 | 23,064 | 14,676 | 10,363 | 26,119 | 59,968 | 60,444 | 10,813 | 5,471 | 미공시 | 3,963 | 2,734 | 3,836 |
| 상장여부 | 비상장 | 비상장 | 코스닥 | 비상장 | 나스닥(NASDAQ) |
| 상장일 | - | - | 2024-10-28 | - | 2023-09-13 |
| 주요제품 | 로봇 자동화 플랫폼(마로솔) : 96.3%통합 관제 플랫폼(솔링크) : 3.7% | 로봇 등 상품매출: 72.0%테이블오더 등 제품매출: 18.9%,기타: 9.1% | 로봇 서비스 등 : 91.9%솔루션, 렌탈 및 기타 : 8.1% | 로봇 등 상품매출: 100% (추정) | 로봇 등 상품매출: 74.9%솔루션 RaaS 매출: 25.1% |
상기의 기업들 중 최종 선정 과정에서 포함된 기업은 존재하지 않습니다.
2
개사(브이디컴퍼니, 비로보틱스)는 모두 "1차 - 모집단 선정"에서 제외되었으며, 나머지 2개사(
SIMPPLE
, 클로봇)는
각각 "3차 - 재무유사성"
및 "4차 - 일반 유사성"에서 제외되었습니다. 제외 사유는 다음과 같습니다.
| 회사명 | 제외 단계 | 비교기업 선정 제외 사유 |
|---|
| 브이디컴퍼니 | 1차 - 모집단 선정 | 비상장회사 |
| 클로봇 | 4차 - 일반 유사성 | 최근 6개월 내 유상증자 진행 (2026.04.03) |
| 비로보틱스 | 1차 - 모집단 선정 | 비상장회사 |
| SIMPPLE | 3차 - 재무 유사성 | 2023년 매출액 대비 2024년 매출액 감소 |
상기 기업들 중 브이디컴퍼니, 비로보틱스 2개사의 경우 모두 유가증권시장 또는 코스닥시장에 상장되지 않은 비상장회사입니다.
SIMPPLE은 모집단 및 2차 사업 유사성 기준을 충족하였으나, 3차 재무 유사성 기준인 "2024년 및 2025년 매출액이 각각 전년 대비 성장한 기업"에 있어 2024년 매출액(4,217백만원)이 전년 2023년 매출액(5,238백만원) 대비 약 19.5% 감소함에 따라 2개년 연속 매출액 성장 요건을 충족하지 못하여 비교기업 선정에서 제외되었습니다.
클로봇은 빅웨이브로보틱스㈜와 사업 유사성 및 재무 유사성 측면에서 비교기업 중 한 곳으로 적절하였으나, 분석기준일
(2026년
06월 19일
)
로부터 최근 6개월 내 유상증자를 결의(2026년 04월 03일)한 바 있습니다. 이로 인해 "분석기준일
(2026년
06월 19일
)
최근 6개월 이내 경영에 중대한 영향을 미칠 수 있는 인수, 피인수, 합병, 분할 또는 중요한 사업양수도, CB/EB 발행 등 기업가치에 중대한 영향을 미치는 사건이 없을 것"이라는 요건을 충족하지 못하여 4차 - 일반 유사성 기준에 따른 선정에서 제외되었습니다.
(주 16) 정정 후
다. 유사기업의 선정
(1) 유사기업 선정 요약
대표주관회사인 유진투자증권㈜ 및 공동주관회사인 미래에셋증권㈜는 빅웨이브로보틱스㈜의 업종, 재무, 사업 및 일반 유사성을 고려하여 유일로보틱스,
라온로보틱스, 유진로봇, 피앤에스로보틱스
, Ubtech Robotics, Shenzhen Dobot
총
6개사를 동사의 공모가격 산정을 위한 유사회사로 최종 선정하였습니다.
최종 선정된 비교기업은 동사와 비교가능한 유사한 사업을 영위하고 있으나, 주요 사업 및 매출규모의 차이가 존재합니다. 또한 사업전략, 영업환경, 시장 내 위치 등의 차이가 존재할 수 있으므로, 투자자께서는 비교 참고 정보를 토대로 한 투자의사 결정 시 이러한 차이점이 존재한다는 사실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이와 같은 기준으로 선정되어 모집단에 속한 유사기업은 아래와 같습니다.
| 구 분 | 선정기준 | 세부 검토기준 | 선정회사 |
| 1차 | 업종 유사성 | [국내]① 한국표준산업분류상 다음 중 하나에 속하는 유가증권시장 또는 코스닥시장 상장회사- (C29280) 산업용 로봇 제조업- (C29299) 그 외 기타 특수목적용 기계 제조업
- (J58221) 시스템 소프트웨어 개발 및 공급업- (J58222) 응용 소프트웨어 개발 및 공급업
- (J62021)컴퓨터시스템 통합 자문 및 구축 서비스업- (C27199) 그 외 기타 의료용 기기 제조업
② 분석기준일
(2026년
07월 10일
)
현재 상장일이 6개월 이상 경과한 기업
[해외]① 블룸버그 산업분류(BICS) 기준
다음 중 하나에 속하는 상장회사- Factory Automation Equipment- Industrial Automation Control- Other Machinery & Equipment
- Infrastructure Software- Application Software- Industrial Maintenance Svcs- Internet Media & Services
② 적격 해외증권시장에 상장되어있는 상장사
③ 블룸버그 Description(기업개요) 상 다음 중 하나의 내용이 포함 된 회사- Factory Automation- Workflow Automation(Automates workflow)
- System Integration- Robotic- Automation Software④ 분석기준일(2026년 07월 10일) 현재 상장일이 6개월 이상 경과한 기업 | [국내]
259개사[해외]
59개사 |
| 2차 | 사업 유사성 | ① 통합관제 소프트웨어 사업, 공정ㆍ공장 자동화(단, 단일 특수공정에 대한 공정/공장 자동화를 하는 기업은 제외) 사업,
로봇 제조 사업을 영위하는 기업(단, 로봇 산업의 특성상 하드웨어와 소프트웨어가 긴밀하게 결합된 사업구조를 가진 기업의 경우, 한국표준산업분류상 제조업으로 분류되더라도 로봇 구동ㆍ제어 및 자동화 소프트웨어 역량을 핵심적으로 보유하고 있는 경우에는 비교기업으로 선정)
중 한가지 이상을 영위하는 기업② 최근 사업연도 온기 실적이 공시된 기업 중 해당 기간의 매출에서 계열사 간 매출 비중이 50%를 초과하지 않는 기업 | [국내]22개사[해외]
23개사 |
| 3차 | 재무 유사성 | ① 2024년 및 2025년 매출액이 각각 전년 대비 성장한 기업
② 직전 사업연도 기준 매출액이 1조원 미만인 기업 | [국내]10개사
[해외]
3
개사 |
| 4차 | 일반 유사성 | ① 분석기준일 현재 최근 6개월 이내 거래정지되거나 투자위험종목, 관리종목, 불성실공시법인 지정 또는 회계처리기준 위반 사실이 없을 것② 분석기준일
현재 최근 6개월 이내 경영에 중대한 영향을 미칠 수 있는 인수, 피인수, 합병, 분할 또는 중요한 사업양수도, CB/EB 발행 등 기업가치에 중대한 영향을 미치는 사건이 없을 것③ 분석기준일 현재 비경상적인 Multiple을 보이는 기업은 제외: PSR 기준 50배 초과 (Outlier 제외) | [국내]
4
개사
(유일로보틱스,
라온로보틱스,유진로봇, 피앤에스로보틱스)
[해외]
2
개사
(Ubtech Robotics, Shenzhen Dobot) |
(2) 유사기업 선정 세부내역
(가) 1차 비교기업(모집단) 선정 : 산업분류 유사성
동사는 온라인 로봇 자동화 플랫폼인 마로솔(Marosol)과 클라우드 기반 다종·이기종 로봇 통합관제 플랫폼인 솔링크(SOLlink)를 기반으로, 산업 현장의 로봇 자동화 도입을 지원하는 데이터 기반 로봇 자동화 플랫폼 사업을 영위하고 있습니다. 동사는 로봇 자동화 도입을 희망하는 고객의 공정 조건, 현장 환경, 자동화 대상 업무, 도입 목적 및 예산 등을 프로젝트 단위로 검토하고, 이에 적합한 로봇 제품, SI기업, 구축 방식 및 운영 솔루션을 제안하고 있습니다. 또한 동사의 로봇 자동화 프로젝트 진행시 엔지니어링 등 다수의 인력 투입이 요구되는 영역에서 협력하고 있는 OSI(Official System Integrator) 및 SI 네트워크를 활용하여 자동화 시스템의 설계, 로봇 및 주변 설비의 조달, 설치, 시운전, 운영 안정화에 이르는 구축 과정을 지원하고 있으며, 고객 수요와 프로젝트 특성에 따라 로봇 상품 판매, 자동화 시스템 구축, 솔링크 기반 통합관제 솔루션 제공, 유지보수 및 사후관리 등의 방식으로 매출을 창출하고 있습니다.
즉, 동사의 사업모델은 단순히 로봇 제품을 중개하거나 소프트웨어만을 공급하는 구조가 아니라, 로봇 자동화 도입 과정에서 요구되는 컨설팅, 검토, 제품 선정, 구축 설계, Turn-key 방식의 프로젝트 수행, 로봇 상품 공급, 통합관제 소프트웨어 제공 및 사후관리 기능을 결합하여 산업 현장 내 로봇 자동화를 실현하는 구조입니다. 또한, 동사의 RaaS 플랫폼은 로봇의 도입·구매·설치·운영·사후관리·자산처분에 이르는 전 생애주기를 지원하며, 각 단계에서 유통마진, 로봇 시스템 구축 대금, 정기 유지보수 비용, 솔링크 구독료 및 중고로봇 유통마진 등을 수익원으로 확보하는 구조를 가지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 동사는 마로솔과 솔링크를 단일 사업부문으로 결합하여 로봇 자동화의 전 생애주기를 지원하고 있으나, 이와 같이 로봇 자동화 도입 프로젝트의 검토·설계·구축과 로봇 상품 공급, 통합관제 소프트웨어 제공 및 사후관리까지 단일 플랫폼에서 통합적으로 수행하는 국내 유가증권시장 또는 코스닥시장 상장사는 존재하지 않습니다. 따라서 동사와 사업모델이 동일한 기업을 비교기업으로 직접 선정하는 데에는 한계가 있습니다.
따라서, 동사가 한국표준산업분류상 속한 응용 소프트웨어 개발 및 공급업(J58222)을 모집단에 포함하였습니다. 응용 소프트웨어 개발 및 공급업은 특정 산업 또는 업무 목적에 맞는 응용 소프트웨어를 개발·공급하는 기업들이 포함되는 업종입니다. 동사의 마로솔과 솔링크는 모두 로봇 자동화라는 특정 산업 영역에 특화된 응용 소프트웨어를 기반으로 고객에게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므로, 해당 업종은 동사의 사업적 특성을 반영할 수 있는 기본 모집단에 해당한다고 판단하였습니다.
이에 더해, 응용 소프트웨어와 시스템 소프트웨어 간의 본질적 기능이 갖는 유사도가 매우 높다고 판단하여 동사의 비교회사 모집단으로 시스템 소프트웨어 개발 및 공급업(J58221)을 포함하였습니다. 소프트웨어의 분류를 정의함에 있어, 시스템 소프트웨어는 하드웨어의 구동, 제어, 운영 및 연동을 위한 기반 소프트웨어의 성격이 강한 반면, 응용 소프트웨어는 특정 산업 또는 업무 목적에 맞춰 사용자에게 직접적인 기능과 서비스를 제공하는 소프트웨어를 지칭합니다. 이러한 소프트웨어 분류상의 차이에도 불구하고, 동사와 유사도 높은 기업을 선정하는 맥락에서 소프트웨어 개발·공급을 통해 하드웨어, 시스템 또는 특정 업무 프로세스가 실제로 작동·운영될 수 있도록 지원한다는 점에서 응용 소프트웨어와 시스템 소프트웨어의 본질적 기능이 매우 유사하다고 판단하였습니다. 동사의 솔링크는 각 로봇 제조사가 제공하는 API를 연동하여 제조사별 제어 소프트웨어의 상위 레벨에서 다종·이기종 로봇을 통합 제어하고, 로봇 운영 데이터를 수집·관리하는 플랫폼입니다. 이와 같이 솔링크는 로봇 하드웨어의 구동·제어 및 시스템 연동을 지원하는 상위 통합관제 소프트웨어로서 시스템 소프트웨어와 유사한 기술적, 기능적 특성을 보유하고 있으므로 해당 업종을 모집단에 포함하였습니다.
다만, 동사의 사업모델은 소프트웨어 개발·공급업에만 한정되지 않고, 로봇 상품 공급, 자동화 시스템 구축, 통합관제 솔루션 제공 및 사후관리까지 결합된 구조를 가지고 있습니다. 이에 동사의 비교기업 모집단 선정의 전제로서, 동사의 사업모델이 일반적인 플랫폼 사업과 구별되는 사업적 특성을 우선적으로 검토하였습니다. 플랫폼 사업은 크게 산업의 경계 없이 다양한 상품과 서비스를 중개하는 개방형 플랫폼(Open Platform)과 특정 산업 또는 특정 업무영역에 특화되어 해당 산업 내에서 거래와 서비스를 제공하는 수직형 플랫폼(Vertical Platform)으로 구분할 수 있습니다.
개방형 플랫폼은 전자상거래, 광고, 콘텐츠, 모빌리티 등 다양한 산업을 대상으로 범용적인 거래를 중개하는 사업모델인 반면, 수직형 플랫폼은 특정 산업 또는 특정 업무영역에 특화되어 해당 산업의 고객에게 탐색, 구매, 구축, 운영, 관리 등 일련의 서비스를 통합적으로 제공하는 사업모델입니다.
동사의 마로솔은 로봇 자동화라는 특정 산업에 특화되어 로봇 제조사와 SI기업, 그리고 로봇 도입을 희망하는 고객을 연결하고 있으며, 솔링크를 통하여 도입된 로봇의 운영 및 통합관제까지 지원하고 있습니다. 따라서 동사의 사업모델은 일반적인 개방형 플랫폼이 아니라 로봇 산업에 특화된 수직형 플랫폼에 해당합니다.
수직형 플랫폼의 경우 플랫폼 자체의 네트워크 효과와 데이터 축적 효과도 중요하지만, 궁극적으로는 해당 플랫폼이 기반하고 있는 전방산업의 성장과 밀접하게 연계되는 특성을 가지고 있습니다. 실제 국내 상장사 사례를 살펴보면, 케이카 주식회사(381970)는 중고차 거래에 특화된 플랫폼으로서 국내 중고차 시장의 성장과 중고차 거래의 온라인 침투율 확대에 따라 성장성이 평가되고 있으며, ㈜원티드랩(376980)은 채용·커리어 분야에 특화된 HR 플랫폼으로서 기업의 채용 수요 확대와 HR 서비스 시장의 성장에 따라 플랫폼 이용자와 매칭 데이터가 증가하는 구조를 가지고 있습니다. 또한 ㈜아이지넷(462980)은 보험 진단·추천 플랫폼인 '보닥'을 기반으로 한 인슈어테크 기업으로서 보험상품 비교·추천 수요와 인슈어테크 시장의 성장에 따라 사업 확장성이 평가되고 있습니다.
이와 같이 수직형 플랫폼은 플랫폼이라는 사업 형태 자체보다 해당 플랫폼이 기반하고 있는 산업의 성장에 따라 거래 규모와 성장성이 결정되는 특성을 가지고 있습니다. 따라서 동사의 성장성 역시 플랫폼 사업이라는 형식 자체보다는 로봇 자동화 시장의 확대와 로봇 도입 수요 증가에 직접적인 영향을 받는다고 판단하였습니다.
특히, 로봇 자동화 시장의 성장은 단순히 로봇 보급 대수의 증가 또는 로봇 하드웨어 성능의 향상만으로 설명되기보다는, 로봇 하드웨어의 고도화가 실제 산업 현장에서 어떠한 방식으로 적용되는지에 대한 관점에서 이해할 필요가 있습니다. 로봇 하드웨어의 성능이 향상될수록 이론적으로는 하나의 로봇이 수행할 수 있는 작업 범위가 넓어질 수 있으나, 실제 산업 현장에서 로봇이 활용되기 위해서는 고객의 공정 조건, 작업 대상, 공간 제약, 안전 요건, 주변 설비와의 연동, 운영 방식 등이 함께 고려되어야 합니다. 따라서 로봇 하드웨어의 발전은 단순히 범용 로봇의 확산으로만 귀결되기보다는, 산업별·공정별·업무별 적용 목적에 맞추어 다양한 폼팩터와 기능을 가진 로봇 제품군이 세분화되는 방향으로 나타나고 있습니다.
예를 들어 과거 로봇은 주로 자동차, 전자 등 일부 대규모 제조공정에서 반복 작업을 수행하는 산업용 로봇 중심으로 활용되었으나, 최근에는 협동로봇, 자율이동로봇(AMR), 물류로봇, 서비스로봇, 의료용 로봇 등 적용 산업과 작업 목적에 따라 상이한 형태의 로봇이 개발·상용화되고 있습니다. 나아가 동일한 협동로봇 또는 이동로봇이라 하더라도 실제 현장에서는 가반하중, 작업반경, 이동 방식, 센서 구성, 엔드이펙터, 주변 설비와의 인터페이스, 운영 소프트웨어 등에 따라 적용 가능한 공정과 구축 방식이 달라집니다. 즉, 로봇 하드웨어가 고도화될수록 고객이 선택할 수 있는 제품의 폭은 넓어지지만, 동시에 고객이 자신의 현장에 적합한 제품과 구축 방식을 직접 판단하기는 더욱 어려워지는 구조가 형성됩니다.
이러한 변화는 동사의 사업모델과 직접적으로 연계됩니다. 로봇 자동화는 단순히 로봇 하드웨어를 구매하는 것만으로 완성되지 않으며, 고객의 공정 분석, 적합한 로봇 제품의 선정, SI기업과의 매칭, 주변 설비와의 연동, 작업 시나리오 설계, 설치·시운전, 운영 안정화 및 사후관리까지 일련의 과정이 필요합니다. 특히 로봇 제품군과 공급사가 다양해질수록 최종 수요기업 입장에서는 제품 간 성능 비교, 도입 비용 산정, ROI 검토, 구축 가능성 판단 및 운영 안정성 검증에 대한 부담이 증가하게 됩니다. 이는 로봇 자동화 시장에서 정보 비대칭과 의사결정 비용을 확대시키는 요인으로 작용합니다.
동사는 마로솔을 통하여 이러한 정보 비대칭을 해소하는 역할을 수행하고 있습니다. 마로솔은 다양한 로봇 제조사의 제품 정보, 도입사례, 고객 수요 데이터 및 구축 사례를 축적하고, 고객의 산업군, 공정 특성, 현장 조건 및 자동화 목적에 적합한 로봇 제품과 공급사를 제안합니다. 또한 동사는 OSI 및 SI 네트워크를 활용하여 현장 실사, 자동화 설계, 로봇 및 주변 설비의 조달·설치, 시운전 및 운영 안정화까지 지원함으로써 고객의 로봇 도입 의사결정과 구축 과정을 단순화하고 있습니다. 따라서 로봇 제품군이 세분화되고 적용 분야가 확대될수록, 고객이 적합한 로봇과 구축 방식을 탐색·검토하기 위한 플랫폼 수요는 오히려 증가할 수 있습니다.
또한 로봇 하드웨어의 다양화는 솔링크의 필요성도 함께 확대시키는 요인입니다. 단일 제조사의 단일 로봇만을 사용하는 환경에서는 제조사가 제공하는 개별 제어 소프트웨어만으로 운영이 가능할 수 있으나, 실제 산업 현장에서는 복수의 제조사 로봇, 주변 설비, 센서, 엘리베이터, 자동문, 물류 시스템, 현장 인프라 등이 함께 연동되는 경우가 증가하고 있습니다. 이 경우 고객은 개별 제조사 소프트웨어를 각각 사용하는 것만으로는 전체 로봇 운영 상황을 통합적으로 파악하거나, 다종·이기종 로봇을 일관된 기준으로 제어·관리하기 어렵습니다. 이에 따라 로봇 제조사별 제어 소프트웨어의 상위 레벨에서 복수의 로봇과 현장 인프라를 통합 관제하는 소프트웨어의 필요성이 증가하게 되며, 이는 동사의 솔링크와 같은 통합관제 플랫폼의 사업적 필요성을 강화하는 요인으로 작용합니다.
결국 로봇 하드웨어의 성능 향상과 폼팩터의 다양화는 로봇 제조사 자체의 성장 요인에 그치지 않습니다. 이는 로봇이 적용될 수 있는 산업과 공정을 확대시키는 동시에, 고객의 제품 선택 난이도, 자동화 구축 프로젝트의 복잡성, 다종·이기종 로봇 통합관제의 필요성을 함께 증가시키는 요인입니다. 따라서 로봇 및 로봇 자동화 관련 제조업의 성장은 동사와 단순히 동일한 산업에 속한다는 차원을 넘어, 마로솔의 로봇 상품 탐색·비교·공급 기능, 자동화 구축 프로젝트 수행 기능 및 솔링크의 통합관제 기능에 대한 수요를 확대시키는 핵심 전방시장으로 판단됩니다.
이에 따라 동사의 비교기업 모집단을 선정함에 있어 단순히 플랫폼 사업을 영위하는 기업을 기준으로 하기보다, 동사의 사업이 기반하고 있는 로봇 산업 밸류체인(Robot Value Chain)을 기준으로 모집단을 구성하는 것이 동사의 사업 특성을 보다 적절하게 반영할 수 있다고 판단하였습니다.
로봇 산업의 밸류체인은 일반적으로 로봇 하드웨어를 제조하는 로봇 제조사, 로봇 제조사로부터 공급받은 로봇을 고객의 공정 및 현장 환경에 맞추어 설계·구축하는 시스템 통합(System Integration, SI) 기업, 로봇의 구동·제어 및 통합관제를 위한 소프트웨어를 개발·공급하는 소프트웨어 기업, 그리고 로봇을 실제로 도입하여 운영하는 최종 수요기업으로 구성됩니다.
동사는 이러한 밸류체인상에서 로봇 제조사와 SI기업, 그리고 최종 수요기업을 연결하는 플랫폼 역할을 수행하고 있습니다. 마로솔을 통해 고객의 산업군, 공정 특성, 현장 조건 및 자동화 수요를 분석하여 적합한 로봇 제품과 공급사를 제안하고, OSI 및 SI 네트워크와 협력하여 현장 실사, 자동화 설계, 설치, 주변 설비와의 연동, 시운전 및 운영 안정화까지 지원하고 있습니다. 이후 솔링크를 통해 구축된 로봇과 현장 설비를 통합 관제하고 운영 데이터를 관리함으로써 로봇 도입부터 운영까지의 전 생애주기를 지원하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 상기 사업구조, 소프트웨어적 특성 및 로봇 산업 밸류체인과의 연관성을 종합적으로 고려하여, 다음과 같은 산업분류에 속한 유가증권시장 또는 코스닥시장 상장사로 확장하여 동사의 비교기업 모집단을 추가로 선정하였습니다.
첫째, 산업용 로봇 제조업(C29280)은 동사의 플랫폼을 통해 가장 활발하게 거래되는 산업용 로봇 및 협동로봇 등을 제조하는 기업들이 속한 업종으로, 동사가 영위하는 로봇 자동화 플랫폼 사업의 핵심 전방시장을 구성합니다. 비록 동사는 로봇 하드웨어를 직접 제조하지는 않지만, 동사의 플랫폼에서 공급되는 주요 제품군이 산업용 로봇이며, 로봇 자동화 시장의 성장과 로봇 제조사의 공급 확대가 동사의 플랫폼 거래 규모와 직접적으로 연계된다는 점에서 해당 업종을 모집단에 포함하였습니다.
둘째, 그 외 기타 특수목적용 기계 제조업(C29299)은 특정 산업 또는 공정에 적용되는 자동화 장비, 특수목적 설비 및 로봇 응용장비 등을 제조하는 기업들이 포함된 업종입니다. 실제 산업현장의 자동화는 산업용 로봇 단품만으로 구현되지 않고 다양한 자동화 설비와 특수목적 장비가 함께 구축되는 경우가 대부분이며, 동사 역시 고객의 공정 특성과 현장 환경에 맞추어 로봇과 주변 설비를 통합한 자동화 솔루션을 제안하고 구축하고 있습니다. 따라서 해당 업종은 로봇 자동화 시장의 전방 수요를 함께 반영할 수 있는 업종으로 판단하였습니다.
셋째, 그 외 기타 의료용 기기 제조업(C27199)은 의료·헬스케어 분야에서 활용되는 의료용 로봇 및 자동화 기기를 포함하는 업종입니다. 마로솔에는 산업용 로봇뿐 아니라 서비스 로봇 및 의료용 로봇 등 다양한 제품군이 입점되어 있으며, 의료용 로봇은 한국표준산업분류상 산업용 로봇 제조업이 아닌 의료용 기기 제조업으로 분류되는 사례가 다수 존재합니다. 따라서 동사의 플랫폼에서 취급하는 로봇 제품군과 로봇 자동화 시장의 확장성을 보다 충실히 반영하기 위하여 해당 업종을 모집단에 포함하였습니다.
넷째, 컴퓨터 시스템 통합 자문 및 구축 서비스업(J62021)은 고객의 요구사항을 분석하여 다양한 하드웨어와 소프트웨어를 통합하고 실제 운영 가능한 시스템을 구축하는 사업을 영위하는 기업들이 포함됩니다. 동사 역시 고객의 공정과 현장을 분석하여 적합한 로봇 및 소프트웨어를 선정하고, SI 네트워크와 협력하여 설치, 시운전 및 운영 안정화까지 수행한다는 점에서 업무의 본질이 동일합니다. 차이점은 일반 IT 시스템이 아니라 로봇 및 자동화 설비를 대상으로 한다는 점뿐이며, 시스템을 설계·통합·구축하여 고객이 원하는 환경을 구현한다는 측면에서 높은 사업 유사성을 가진다고 판단하여 해당 업종을 모집단에 포함하였습니다.
국내 유가증권시장 및 코스닥 시장과 더불어 아래와 같이 한국거래소 코스닥시장 상장규정 시행세칙 제5조에서 정의하고 있는 적격 해외시장 내 상장되어 있는 해외기업들을 대상으로 모집단을 선정하였습니다.한편, 앞서 동사는 상기 기준으로 국내 비교기업 모집단을 구성하였으나, 동사가 영위하는 공정 및 공장 자동화 분야에서 동사의 사업과 유사한 국내 상장회사는 제한적입니다. 해외 상장사 중에는 동사와 사업모델이 완벽하게 일치하지는 아니하나 동사가 기반하고 있는 공정 및 공장 자동화 산업에 속하여 동사와 유사한 사업을 영위하는 상장사들이 존재하므로, 투자자께 보다 합리적인 정보를 제공할 수 있도록 해외 상장회사를 비교회사로 추가하여 검토하였습니다. 비교가능성을 최대한 제고하기 위하여 동사 사업이 기반하고 있는 공정 및 공장 자동화 산업과 가장 유사한 분류인 블룸버그 산업분류(BICS) 기준 분류가 "Factory Automation Equipment", "Industrial Automation Control", "Other Machinery & Equipment"
, "Infrastructure Software", "Application Software", "Industrial Maintenance Svcs", "Internet Media & Services"
에 해당하는 업종 중 한국거래소 코스닥시장 상장규정 시행세칙 제5조에서 정의하고 있는 적격 해외시장 내 상장되어 있는 해외기업들을 대상으로 모집단을 선정하였습니다. 다만, 해당 산업군에는 자동화 장비 및 기계 전반에 관한 폭넓은 회사가 포함되어 있어 동사의 적절한 비교기업 산정을 위하여 공정 및 공장 자동화라는 사업 내용을 고려하여 블룸버그 Description(기업개요)상 'Factory Automation' 및 'Workflow Automation(Automates workflow)'
, 'System Integration', 'Robotic', 'Automation Software'의
내용을 담고 있는 회사를 모집단으로 선정하였습니다.
상기 기준으로 분류된 모집단은 다음과 같습니다.
| 기업명 | 산업분류 | 상장국가 | 선정여부 | 비고 |
|---|
| 삼성에스디에스 | (J62021)컴퓨터시스템 통합 자문 및 구축 서비스업 | 한국 | O | - |
| LG씨엔에스 | (J62021)컴퓨터시스템 통합 자문 및 구축 서비스업 | 한국 | O | - |
| 현대오토에버 | (J62021)컴퓨터시스템 통합 자문 및 구축 서비스업 | 한국 | O | - |
| 다우기술 | (J62021)컴퓨터시스템 통합 자문 및 구축 서비스업 | 한국 | O | - |
| 신세계 I&C | (J62021)컴퓨터시스템 통합 자문 및 구축 서비스업 | 한국 | O | - |
| DB | (J62021)컴퓨터시스템 통합 자문 및 구축 서비스업 | 한국 | O | - |
| 상상인 | (J62021)컴퓨터시스템 통합 자문 및 구축 서비스업 | 한국 | O | - |
| 아시아나IDT | (J62021)컴퓨터시스템 통합 자문 및 구축 서비스업 | 한국 | O | - |
| 링네트 | (J62021)컴퓨터시스템 통합 자문 및 구축 서비스업 | 한국 | O | - |
| 아이티센엔텍 | (J62021)컴퓨터시스템 통합 자문 및 구축 서비스업 | 한국 | O | - |
| 에스넷 | (J62021)컴퓨터시스템 통합 자문 및 구축 서비스업 | 한국 | O | - |
| 인성정보 | (J62021)컴퓨터시스템 통합 자문 및 구축 서비스업 | 한국 | O | - |
| LS티라유텍 | (J62021)컴퓨터시스템 통합 자문 및 구축 서비스업 | 한국 | O | - |
| 아이티센글로벌 | (J62021)컴퓨터시스템 통합 자문 및 구축 서비스업 | 한국 | O | - |
| 오상자이엘 | (J62021)컴퓨터시스템 통합 자문 및 구축 서비스업 | 한국 | O | - |
| 오파스넷 | (J62021)컴퓨터시스템 통합 자문 및 구축 서비스업 | 한국 | O | - |
| 미래아이앤지 | (J62021)컴퓨터시스템 통합 자문 및 구축 서비스업 | 한국 | O | - |
| 정원엔시스 | (J62021)컴퓨터시스템 통합 자문 및 구축 서비스업 | 한국 | O | - |
| 아이크래프트 | (J62021)컴퓨터시스템 통합 자문 및 구축 서비스업 | 한국 | O | - |
| 대신정보통신 | (J62021)컴퓨터시스템 통합 자문 및 구축 서비스업 | 한국 | O | - |
| 데이타솔루션 | (J62021)컴퓨터시스템 통합 자문 및 구축 서비스업 | 한국 | O | - |
| 이삭엔지니어링 | (J62021)컴퓨터시스템 통합 자문 및 구축 서비스업 | 한국 | O | - |
| 비투엔 | (J62021)컴퓨터시스템 통합 자문 및 구축 서비스업 | 한국 | O | - |
| 딥노이드 | (J62021)컴퓨터시스템 통합 자문 및 구축 서비스업 | 한국 | O | - |
| 에스에스알 | (J62021)컴퓨터시스템 통합 자문 및 구축 서비스업 | 한국 | O | - |
| 로지시스 | (J62021)컴퓨터시스템 통합 자문 및 구축 서비스업 | 한국 | O | - |
| 케이씨에스 | (J62021)컴퓨터시스템 통합 자문 및 구축 서비스업 | 한국 | O | - |
| NHN | (J58222) 응용 소프트웨어 개발 및 공급업 | 한국 | O | - |
| 더존비즈온 | (J58222) 응용 소프트웨어 개발 및 공급업 | 한국 | O | - |
| KG이니시스 | (J58222) 응용 소프트웨어 개발 및 공급업 | 한국 | O | - |
| 한글과컴퓨터 | (J58222) 응용 소프트웨어 개발 및 공급업 | 한국 | O | - |
| 다날 | (J58222) 응용 소프트웨어 개발 및 공급업 | 한국 | O | - |
| 카페24 | (J58222) 응용 소프트웨어 개발 및 공급업 | 한국 | O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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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이스크림미디어 | (J58222) 응용 소프트웨어 개발 및 공급업 | 한국 | O | - |
| 한국정보인증 | (J58222) 응용 소프트웨어 개발 및 공급업 | 한국 | O | - |
| 윈스테크넷 | (J58222) 응용 소프트웨어 개발 및 공급업 | 한국 | O | - |
| 더핑크퐁컴퍼니 | (J58222) 응용 소프트웨어 개발 및 공급업 | 한국 | O | - |
| 티사이언티픽 | (J58222) 응용 소프트웨어 개발 및 공급업 | 한국 | O | - |
| 루닛 | (J58222) 응용 소프트웨어 개발 및 공급업 | 한국 | O | - |
| GC메디아이 | (J58222) 응용 소프트웨어 개발 및 공급업 | 한국 | O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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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SN | (J58222) 응용 소프트웨어 개발 및 공급업 | 한국 | O | - |
| 폴라리스오피스 | (J58222) 응용 소프트웨어 개발 및 공급업 | 한국 | O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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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엠로 | (J58222) 응용 소프트웨어 개발 및 공급업 | 한국 | O | - |
| 인포바인 | (J58222) 응용 소프트웨어 개발 및 공급업 | 한국 | O | - |
| 솔트룩스 | (J58222) 응용 소프트웨어 개발 및 공급업 | 한국 | O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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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알서포트 | (J58222) 응용 소프트웨어 개발 및 공급업 | 한국 | O | - |
| 핸디소프트 | (J58222) 응용 소프트웨어 개발 및 공급업 | 한국 | O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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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이냅소프트 | (J58222) 응용 소프트웨어 개발 및 공급업 | 한국 | O | - |
| 인지소프트 | (J58222) 응용 소프트웨어 개발 및 공급업 | 한국 | O | - |
| 누리플렉스 | (J58222) 응용 소프트웨어 개발 및 공급업 | 한국 | O | - |
| 에스피소프트 | (J58222) 응용 소프트웨어 개발 및 공급업 | 한국 | O | - |
| 트윔 | (J58222) 응용 소프트웨어 개발 및 공급업 | 한국 | O | - |
| 유엔젤 | (J58222) 응용 소프트웨어 개발 및 공급업 | 한국 | O | - |
| 이스트소프트 | (J58222) 응용 소프트웨어 개발 및 공급업 | 한국 | O | - |
| 클로봇 | (J58222) 응용 소프트웨어 개발 및 공급업 | 한국 | O | - |
| 다산디엠씨 | (J58222) 응용 소프트웨어 개발 및 공급업 | 한국 | O | - |
| 멤레이비티 | (J58222) 응용 소프트웨어 개발 및 공급업 | 한국 | O | - |
| 아이퀘스트 | (J58222) 응용 소프트웨어 개발 및 공급업 | 한국 | O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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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GA솔루션즈 | (J58222) 응용 소프트웨어 개발 및 공급업 | 한국 | O | - |
| 브리지텍 | (J58222) 응용 소프트웨어 개발 및 공급업 | 한국 | O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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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링크제니시스 | (J58222) 응용 소프트웨어 개발 및 공급업 | 한국 | O | - |
| 에이럭스 | (J58222) 응용 소프트웨어 개발 및 공급업 | 한국 | O | - |
| 아티스트컴퍼니 | (J58222) 응용 소프트웨어 개발 및 공급업 | 한국 | O | - |
| 핑거 | (J58222) 응용 소프트웨어 개발 및 공급업 | 한국 | O | - |
| 이루온 | (J58222) 응용 소프트웨어 개발 및 공급업 | 한국 | O | - |
| 아크릴 | (J58222) 응용 소프트웨어 개발 및 공급업 | 한국 | O | - |
| 아이스크림에듀 | (J58222) 응용 소프트웨어 개발 및 공급업 | 한국 | O | - |
| 뷰노 | (J58222) 응용 소프트웨어 개발 및 공급업 | 한국 | O | - |
| 웨이버스 | (J58222) 응용 소프트웨어 개발 및 공급업 | 한국 | O | - |
| 원티드랩 | (J58222) 응용 소프트웨어 개발 및 공급업 | 한국 | O | - |
| 네이블 | (J58222) 응용 소프트웨어 개발 및 공급업 | 한국 | O | - |
| 이지케어텍 | (J58222) 응용 소프트웨어 개발 및 공급업 | 한국 | O | - |
| 이노뎁 | (J58222) 응용 소프트웨어 개발 및 공급업 | 한국 | O | - |
| 오픈놀 | (J58222) 응용 소프트웨어 개발 및 공급업 | 한국 | O | - |
| 모비스 | (J58222) 응용 소프트웨어 개발 및 공급업 | 한국 | O | - |
| 플래티어 | (J58222) 응용 소프트웨어 개발 및 공급업 | 한국 | O | - |
| 비아이매트릭스 | (J58222) 응용 소프트웨어 개발 및 공급업 | 한국 | O | - |
| 신테카바이오 | (J58222) 응용 소프트웨어 개발 및 공급업 | 한국 | O | - |
| 한싹 | (J58222) 응용 소프트웨어 개발 및 공급업 | 한국 | O | - |
| 아우토크립트 | (J58222) 응용 소프트웨어 개발 및 공급업 | 한국 | O | - |
| 위세아이텍 | (J58222) 응용 소프트웨어 개발 및 공급업 | 한국 | O | - |
| 코난테크놀로지 | (J58222) 응용 소프트웨어 개발 및 공급업 | 한국 | O | - |
| 케이쓰리아이 | (J58222) 응용 소프트웨어 개발 및 공급업 | 한국 | O | - |
| 마음AI | (J58222) 응용 소프트웨어 개발 및 공급업 | 한국 | O | - |
| 노타 | (J58222) 응용 소프트웨어 개발 및 공급업 | 한국 | O | - |
| 버넥트 | (J58222) 응용 소프트웨어 개발 및 공급업 | 한국 | O | - |
| 토마토시스템 | (J58222) 응용 소프트웨어 개발 및 공급업 | 한국 | O | - |
| 씨이랩 | (J58222) 응용 소프트웨어 개발 및 공급업 | 한국 | O | - |
| 키네마스터 | (J58222) 응용 소프트웨어 개발 및 공급업 | 한국 | O | - |
| 코닉오토메이션 | (J58222) 응용 소프트웨어 개발 및 공급업 | 한국 | O | - |
| 이노테나 | (J58222) 응용 소프트웨어 개발 및 공급업 | 한국 | O | - |
| 알체라 | (J58222) 응용 소프트웨어 개발 및 공급업 | 한국 | O | - |
| 뱅크웨어글로벌 | (J58222) 응용 소프트웨어 개발 및 공급업 | 한국 | O | - |
| 유라클 | (J58222) 응용 소프트웨어 개발 및 공급업 | 한국 | O | - |
| 뉴로핏 | (J58222) 응용 소프트웨어 개발 및 공급업 | 한국 | O | - |
| 코어라인소프트 | (J58222) 응용 소프트웨어 개발 및 공급업 | 한국 | O | - |
| 모아데이타 | (J58222) 응용 소프트웨어 개발 및 공급업 | 한국 | O | - |
| 핀텔 | (J58222) 응용 소프트웨어 개발 및 공급업 | 한국 | O | - |
| 시선AI | (J58222) 응용 소프트웨어 개발 및 공급업 | 한국 | O | - |
| 미디어젠 | (J58222) 응용 소프트웨어 개발 및 공급업 | 한국 | O | - |
| 심플랫폼 | (J58222) 응용 소프트웨어 개발 및 공급업 | 한국 | O | - |
| 마키나락스 | (J58222) 응용 소프트웨어 개발 및 공급업 | 한국 | X | 주1) |
| E8 | (J58222) 응용 소프트웨어 개발 및 공급업 | 한국 | O | - |
| 인티큐브 | (J58222) 응용 소프트웨어 개발 및 공급업 | 한국 | O | - |
| SKAI | (J58222) 응용 소프트웨어 개발 및 공급업 | 한국 | O | - |
| 비큐AI | (J58222) 응용 소프트웨어 개발 및 공급업 | 한국 | O | - |
| 오브젠 | (J58222) 응용 소프트웨어 개발 및 공급업 | 한국 | O | - |
| 유디엠텍 | (J58222) 응용 소프트웨어 개발 및 공급업 | 한국 | O | - |
| 비트맥스 | (J58222) 응용 소프트웨어 개발 및 공급업 | 한국 | O | - |
| 유비온 | (J58222) 응용 소프트웨어 개발 및 공급업 | 한국 | O | - |
| 스트라드비젼 | (J58222) 응용 소프트웨어 개발 및 공급업 | 한국 | X | 주1) |
| 레몬헬스케어 | (J58222) 응용 소프트웨어 개발 및 공급업 | 한국 | X | 주1) |
| 롯데이노베이트 | (J58221) 시스템 소프트웨어 개발 및 공급업 | 한국 | O | - |
| SOOP | (J58221) 시스템 소프트웨어 개발 및 공급업 | 한국 | O | - |
| 웅진 | (J58221) 시스템 소프트웨어 개발 및 공급업 | 한국 | O | - |
| 안랩 | (J58221) 시스템 소프트웨어 개발 및 공급업 | 한국 | O | - |
| 슈프리마에이치큐 | (J58221) 시스템 소프트웨어 개발 및 공급업 | 한국 | O | - |
| 인피니트헬스케어 | (J58221) 시스템 소프트웨어 개발 및 공급업 | 한국 | O | - |
| 아이티센씨티에스 | (J58221) 시스템 소프트웨어 개발 및 공급업 | 한국 | O | - |
| 한컴위드 | (J58221) 시스템 소프트웨어 개발 및 공급업 | 한국 | O | - |
| 이니텍 | (J58221) 시스템 소프트웨어 개발 및 공급업 | 한국 | O | - |
| MDS테크 | (J58221) 시스템 소프트웨어 개발 및 공급업 | 한국 | O | - |
| 갤럭시아머니트리 | (J58221) 시스템 소프트웨어 개발 및 공급업 | 한국 | O | - |
| 엑셈 | (J58221) 시스템 소프트웨어 개발 및 공급업 | 한국 | O | - |
| 텔코웨어 | (J58221) 시스템 소프트웨어 개발 및 공급업 | 한국 | O | - |
| 웹케시 | (J58221) 시스템 소프트웨어 개발 및 공급업 | 한국 | O | - |
| 슈어소프트테크 | (J58221) 시스템 소프트웨어 개발 및 공급업 | 한국 | O | - |
| 수산아이앤티 | (J58221) 시스템 소프트웨어 개발 및 공급업 | 한국 | O | - |
| 가비아 | (J58221) 시스템 소프트웨어 개발 및 공급업 | 한국 | O | - |
| 드림시큐리티 | (J58221) 시스템 소프트웨어 개발 및 공급업 | 한국 | O | - |
| 더즌 | (J58221) 시스템 소프트웨어 개발 및 공급업 | 한국 | O | - |
| 비트컴퓨터 | (J58221) 시스템 소프트웨어 개발 및 공급업 | 한국 | O | - |
| 케이사인 | (J58221) 시스템 소프트웨어 개발 및 공급업 | 한국 | O | - |
| 와이즈넛 | (J58221) 시스템 소프트웨어 개발 및 공급업 | 한국 | O | - |
| 한국전자인증 | (J58221) 시스템 소프트웨어 개발 및 공급업 | 한국 | O | - |
| 지어소프트 | (J58221) 시스템 소프트웨어 개발 및 공급업 | 한국 | O | - |
| 지니언스 | (J58221) 시스템 소프트웨어 개발 및 공급업 | 한국 | O | - |
| 비트플래닛 | (J58221) 시스템 소프트웨어 개발 및 공급업 | 한국 | O | - |
| 페스카로 | (J58221) 시스템 소프트웨어 개발 및 공급업 | 한국 | O | - |
| 플랜티넷 | (J58221) 시스템 소프트웨어 개발 및 공급업 | 한국 | O | - |
| 디지캡 | (J58221) 시스템 소프트웨어 개발 및 공급업 | 한국 | O | - |
| 인스피언 | (J58221) 시스템 소프트웨어 개발 및 공급업 | 한국 | O | - |
| 산돌 | (J58221) 시스템 소프트웨어 개발 및 공급업 | 한국 | O | - |
| 엔텔스 | (J58221) 시스템 소프트웨어 개발 및 공급업 | 한국 | O | - |
| 브레인즈컴퍼니 | (J58221) 시스템 소프트웨어 개발 및 공급업 | 한국 | O | - |
| 샌즈랩 | (J58221) 시스템 소프트웨어 개발 및 공급업 | 한국 | O | - |
| 라온시큐어 | (J58221) 시스템 소프트웨어 개발 및 공급업 | 한국 | O | - |
| 지란지교시큐리티 | (J58221) 시스템 소프트웨어 개발 및 공급업 | 한국 | O | - |
| 영림원소프트랩 | (J58221) 시스템 소프트웨어 개발 및 공급업 | 한국 | O | - |
| 모바일어플라이언스 | (J58221) 시스템 소프트웨어 개발 및 공급업 | 한국 | O | - |
| 휴네시온 | (J58221) 시스템 소프트웨어 개발 및 공급업 | 한국 | O | - |
| 시큐브 | (J58221) 시스템 소프트웨어 개발 및 공급업 | 한국 | O | - |
| 엑스게이트 | (J58221) 시스템 소프트웨어 개발 및 공급업 | 한국 | O | - |
| 바이브컴퍼니 | (J58221) 시스템 소프트웨어 개발 및 공급업 | 한국 | O | - |
| 인스웨이브 | (J58221) 시스템 소프트웨어 개발 및 공급업 | 한국 | O | - |
| 모니터랩 | (J58221) 시스템 소프트웨어 개발 및 공급업 | 한국 | O | - |
| 라온피플 | (J58221) 시스템 소프트웨어 개발 및 공급업 | 한국 | O | - |
| 토탈소프트 | (J58221) 시스템 소프트웨어 개발 및 공급업 | 한국 | O | - |
| 파수AI | (J58221) 시스템 소프트웨어 개발 및 공급업 | 한국 | O | - |
| 이노에이엑스 | (J58221) 시스템 소프트웨어 개발 및 공급업 | 한국 | O | - |
| 오비고 | (J58221) 시스템 소프트웨어 개발 및 공급업 | 한국 | O | - |
| 싸이버원 | (J58221) 시스템 소프트웨어 개발 및 공급업 | 한국 | O | - |
| 이노시뮬레이션 | (J58221) 시스템 소프트웨어 개발 및 공급업 | 한국 | O | - |
| 네오리진 | (J58221) 시스템 소프트웨어 개발 및 공급업 | 한국 | O | - |
| 파라택시스이더리움 | (J58221) 시스템 소프트웨어 개발 및 공급업 | 한국 | O | - |
| 투비소프트 | (J58221) 시스템 소프트웨어 개발 및 공급업 | 한국 | O | - |
| 엠아이큐브솔루션 | (J58221) 시스템 소프트웨어 개발 및 공급업 | 한국 | O | - |
| 솔트웨어 | (J58221) 시스템 소프트웨어 개발 및 공급업 | 한국 | O | - |
| 에스투더블유 | (J58221) 시스템 소프트웨어 개발 및 공급업 | 한국 | O | - |
| 아이티센피엔에스 | (J58221) 시스템 소프트웨어 개발 및 공급업 | 한국 | O | - |
| 소프트캠프 | (J58221) 시스템 소프트웨어 개발 및 공급업 | 한국 | O | - |
| 에스디시스템 | (J58221) 시스템 소프트웨어 개발 및 공급업 | 한국 | O | - |
| 아이티아이즈 | (J58221) 시스템 소프트웨어 개발 및 공급업 | 한국 | O | - |
| 시큐레터 | (J58221) 시스템 소프트웨어 개발 및 공급업 | 한국 | O | - |
| 하이딥 | (J58221) 시스템 소프트웨어 개발 및 공급업 | 한국 | O | - |
| 에스에프에이 | (C29299) 그 외 기타 특수목적용 기계 제조업 | 한국 | O | - |
| 피엔티 | (C29299) 그 외 기타 특수목적용 기계 제조업 | 한국 | O | - |
| 에스에프에이넥셀 | (C29299) 그 외 기타 특수목적용 기계 제조업 | 한국 | O | - |
| 톱텍 | (C29299) 그 외 기타 특수목적용 기계 제조업 | 한국 | O | - |
| 기가비스 | (C29299) 그 외 기타 특수목적용 기계 제조업 | 한국 | O | - |
| 윤성에프앤씨 | (C29299) 그 외 기타 특수목적용 기계 제조업 | 한국 | O | - |
| 제이오 | (C29299) 그 외 기타 특수목적용 기계 제조업 | 한국 | O | - |
| APS이노베이션 | (C29299) 그 외 기타 특수목적용 기계 제조업 | 한국 | O | - |
| 태성 | (C29299) 그 외 기타 특수목적용 기계 제조업 | 한국 | O | - |
| 필에너지 | (C29299) 그 외 기타 특수목적용 기계 제조업 | 한국 | O | - |
| 티에스아이 | (C29299) 그 외 기타 특수목적용 기계 제조업 | 한국 | O | - |
| 원익피앤이 | (C29299) 그 외 기타 특수목적용 기계 제조업 | 한국 | O | - |
| 엠플러스 | (C29299) 그 외 기타 특수목적용 기계 제조업 | 한국 | O | - |
| 지아이텍 | (C29299) 그 외 기타 특수목적용 기계 제조업 | 한국 | O | - |
| 유일로보틱스 | (C29299) 그 외 기타 특수목적용 기계 제조업 | 한국 | O | - |
| 피아이이 | (C29299) 그 외 기타 특수목적용 기계 제조업 | 한국 | O | - |
| 케이엔에스 | (C29299) 그 외 기타 특수목적용 기계 제조업 | 한국 | O | - |
| 에이아이코리아 | (C29299) 그 외 기타 특수목적용 기계 제조업 | 한국 | O | - |
| 제닉스로보틱스 | (C29299) 그 외 기타 특수목적용 기계 제조업 | 한국 | O | - |
| 엠젠솔루션 | (C29299) 그 외 기타 특수목적용 기계 제조업 | 한국 | O | - |
| TPC로보틱스 | (C29299) 그 외 기타 특수목적용 기계 제조업 | 한국 | O | - |
| 유진로봇 | (C29299) 그 외 기타 특수목적용 기계 제조업 | 한국 | O | - |
| 성원에너텍 | (C29299) 그 외 기타 특수목적용 기계 제조업 | 한국 | O | - |
| 케이엔알시스템 | (C29299) 그 외 기타 특수목적용 기계 제조업 | 한국 | O | - |
| 피엔티엠에스 | (C29299) 그 외 기타 특수목적용 기계 제조업 | 한국 | O | - |
| 티에스넥스젠 | (C29299) 그 외 기타 특수목적용 기계 제조업 | 한국 | O | - |
| NPX | (C29299) 그 외 기타 특수목적용 기계 제조업 | 한국 | O | - |
| 디에이테크놀로지 | (C29299) 그 외 기타 특수목적용 기계 제조업 | 한국 | O | - |
| 제일엠앤에스 | (C29299) 그 외 기타 특수목적용 기계 제조업 | 한국 | O | - |
| 두산로보틱스 | (C29280) 산업용 로봇 제조업 | 한국 | O | - |
| 로보티즈 | (C29280) 산업용 로봇 제조업 | 한국 | O | - |
| 레인보우로보틱스 | (C29280) 산업용 로봇 제조업 | 한국 | O | - |
| 휴림로봇 | (C29280) 산업용 로봇 제조업 | 한국 | O | - |
| 로보스타 | (C29280) 산업용 로봇 제조업 | 한국 | O | - |
| 와이제이링크 | (C29280) 산업용 로봇 제조업 | 한국 | O | - |
| 라온로보틱스 | (C29280) 산업용 로봇 제조업 | 한국 | O | - |
| 엔젤로보틱스 | (C29280) 산업용 로봇 제조업 | 한국 | O | - |
| 코스모로보틱스 | (C29280) 산업용 로봇 제조업 | 한국 | X | 주1) |
| 나우로보틱스 | (C29280) 산업용 로봇 제조업 | 한국 | O | - |
| 뉴로메카 | (C29280) 산업용 로봇 제조업 | 한국 | O | - |
| 파마리서치 | (C27199) 그 외 기타 의료용 기기 제조업 | 한국 | O | - |
| 클래시스 | (C27199) 그 외 기타 의료용 기기 제조업 | 한국 | O | - |
| 인바디 | (C27199) 그 외 기타 의료용 기기 제조업 | 한국 | O | - |
| 뷰웍스 | (C27199) 그 외 기타 의료용 기기 제조업 | 한국 | O | - |
| 휴마시스 | (C27199) 그 외 기타 의료용 기기 제조업 | 한국 | O | - |
| 리브스메드 | (C27199) 그 외 기타 의료용 기기 제조업 | 한국 | O | - |
| 원텍 | (C27199) 그 외 기타 의료용 기기 제조업 | 한국 | O | - |
| 세운메디칼 | (C27199) 그 외 기타 의료용 기기 제조업 | 한국 | O | - |
| 피제이전자 | (C27199) 그 외 기타 의료용 기기 제조업 | 한국 | O | - |
| 한컴라이프케어 | (C27199) 그 외 기타 의료용 기기 제조업 | 한국 | O | - |
| 동방메디컬 | (C27199) 그 외 기타 의료용 기기 제조업 | 한국 | O | - |
| 나노엔텍 | (C27199) 그 외 기타 의료용 기기 제조업 | 한국 | O | - |
| 휴비츠 | (C27199) 그 외 기타 의료용 기기 제조업 | 한국 | O | - |
| 수젠텍 | (C27199) 그 외 기타 의료용 기기 제조업 | 한국 | O | - |
| 셀바스헬스케어 | (C27199) 그 외 기타 의료용 기기 제조업 | 한국 | O | - |
| 하이로닉 | (C27199) 그 외 기타 의료용 기기 제조업 | 한국 | O | - |
| 큐리옥스바이오시스템즈 | (C27199) 그 외 기타 의료용 기기 제조업 | 한국 | O | - |
| 다이나믹솔루션 | (C27199) 그 외 기타 의료용 기기 제조업 | 한국 | O | - |
| 넥스트바이오메디컬 | (C27199) 그 외 기타 의료용 기기 제조업 | 한국 | O | - |
| 리메드 | (C27199) 그 외 기타 의료용 기기 제조업 | 한국 | O | - |
| 피앤에스로보틱스 | (C27199) 그 외 기타 의료용 기기 제조업 | 한국 | O | - |
| 퀀타매트릭스 | (C27199) 그 외 기타 의료용 기기 제조업 | 한국 | O | - |
| 씨어스 | (C27199) 그 외 기타 의료용 기기 제조업 | 한국 | O | - |
| 멕 아이씨에스 | (C27199) 그 외 기타 의료용 기기 제조업 | 한국 | O | - |
| 큐리오시스 | (C27199) 그 외 기타 의료용 기기 제조업 | 한국 | O | - |
| 마이크로디지탈 | (C27199) 그 외 기타 의료용 기기 제조업 | 한국 | O | - |
| 알파에이아이 | (C27199) 그 외 기타 의료용 기기 제조업 | 한국 | O | - |
| 프로티나 | (C27199) 그 외 기타 의료용 기기 제조업 | 한국 | O | - |
| 세종메디칼 | (C27199) 그 외 기타 의료용 기기 제조업 | 한국 | O | - |
| 노을 | (C27199) 그 외 기타 의료용 기기 제조업 | 한국 | O | - |
| 엔젠바이오 | (C27199) 그 외 기타 의료용 기기 제조업 | 한국 | O | - |
| 파인메딕스 | (C27199) 그 외 기타 의료용 기기 제조업 | 한국 | O | - |
| 비스토스 | (C27199) 그 외 기타 의료용 기기 제조업 | 한국 | O | - |
| 젠큐릭스 | (C27199) 그 외 기타 의료용 기기 제조업 | 한국 | O | - |
| 롤링스톤 | (C27199) 그 외 기타 의료용 기기 제조업 | 한국 | O | - |
| 라메디텍 | (C27199) 그 외 기타 의료용 기기 제조업 | 한국 | O | - |
| 진시스템 | (C27199) 그 외 기타 의료용 기기 제조업 | 한국 | O | - |
| 로킷헬스케어 | (C27199) 그 외 기타 의료용 기기 제조업 | 한국 | O | - |
| 리센스메디컬 | (C27199) 그 외 기타 의료용 기기 제조업 | 한국 | X | 주1) |
| 플라즈맵 | (C27199) 그 외 기타 의료용 기기 제조업 | 한국 | O | - |
| 이오플로우 | (C27199) 그 외 기타 의료용 기기 제조업 | 한국 | O | - |
| 출처: | Cretop |
| 주1) | 분석기준일(2026년
07월 10일) 현재 상장일로부터 6개월이 경과하지 않은 기업에 해당하여 모집단 선정 과정에서 제외되었습니다. 제외된
5개사 및 상장일은 각각 ㈜마키나락스(477850) 2026년 05월 20일, 코스모로보틱스 주식회사(439960) 2026년 05월 11일,
㈜스트라드비젼(475040) 2026년 06월 30일, 주식회사 레몬헬스케어(387690) 2026년 07월 06일, 주식회사 리센스메디컬(394420) 2026년 03월 31일입니다. |
| 회사명 | BICS 4 분류 | Description | Description포함 내용 | 상장국가 |
|---|
| KEYENCE CORP | Factory Automation Equipment | KEYENCE CORPORATION develops, manufactures, and sells sensors and measuring instruments used for factory automation (FA) and high technology hobby products. The Company's products include fiber optic sensors, photoelectric sensors, programmable logic controllers (PLC), laser scan micrometers, bar code readers, and radio-controlled model cars. | Factory Automation | 일본 |
| FANUC CORP | Factory Automation Equipment | FANUC Corporation manufactures factory automation (FA) systems, equipments, and robots. The Company's products include computerized numerically-controlled (CNC) equipment, servo motors, laser systems, industrial robots, wire-cut electric discharge machines, and CNC drill. | Factory Automation | 일본 |
| OMRON CORP | Factory Automation Equipment | OMRON Corporation manufactures electronic components, equipment and systems used for factory automation. The Company provides products and services in a variety of fields including industrial automation, electronic components, automotive electronics, social systems such as ticket gate machines and traffic control, and healthcare. | Factory Automation | 일본 |
| REGAL REXNORD CORP | Factory Automation Equipment | Regal Rexnord Corporation provides industrial powertrain solutions. The Company specializes in the engineering and manufacturing of factory automation sub-systems, automation and mechanical power transmission components, electric motors, electronic controls, air moving products, specialty electrical components, and systems. Regal Rexnord serves customers worldwide. | Factory Automation | 미국 |
| FUJI CORP | Factory Automation Equipment | Fuji Corporation manufactures factory automation equipment. The Company mainly produces and sells electronic component mounting robots, machine tools, mobility support robots, and more. Fuji offers services in Japan. | Factory Automation | 일본 |
| YUSHIN CO | Factory Automation Equipment | Yushin Company manufactures and distributes factory automation equipment. The Company produces cartesian robots, take out robots, automated stock systems, labor saving automation equipment, and others. Yushin markets its products throughout Japan. | Factory Automation | 일본 |
| ARCURE SA | Factory Automation Equipment | Arcure provides factory automation equipment. The Company offers industrial robots and other related technologies. Arcure serves customers worldwide. | Factory Automation | 프랑스 |
| NICHIDEN CORP | Other Machinery& Equipment | NICHIDEN Corporation distributes power transmission systems, industrial machines and control equipment. The Company also sells factory automation equipment, robots, and packing systems. Nichiden's products include speed reducers, chains, belt drives, sprockets, shafts, couplings, and bearings. | Factory Automation | 일본 |
| FUJI ELECTRIC CO | Other Machinery& Equipment | Fuji Electric Co., Ltd. manufactures electric machinery and electronic devices. The Company's products include automatic vending machines, factory automation equipment, and power supplies, as well as information and electronic components such as power semiconductors and integrated circuits (ICs). | Factory Automation | 일본 |
| SINFONIA TECHNOLOGY | Other Machinery& Equipment | SINFONIA TECHNOLOGY CO., LTD. manufactures aerospace parts, electronic equipment, factory automation system, and motion control equipment. The Company's products include prepaid card machines, printers, actuators, unmanned conveyance systems, forklifts, and electromagnetic clutches and brakes. | Factory Automation | 일본 |
| TSUKISHIMA HOLDIGS | Other Machinery& Equipment | Tsukishima Holdings Co., Ltd. manufactures and distributes water environmental related equipment. The Company produces sewage and waste disposal facilities, sludge treatment facilities, drainage treatment facilities, and others. Tsukishima Holdings also also operates water environment pants construction, factory automation systems development, and other businesses. | Factory Automation | 일본 |
| TSUDAKOMA | Other Machinery& Equipment | TSUDAKOMA Corp. manufactures general textile machines and related parts. The Company's products include water jet looms, air jet looms, rapier looms, warpers, and sizing machines. Tsudakoma also produces factory automation systems as well as machine tool attachments such as numerical control (NC) rotary tables. | Factory Automation | 일본 |
| SIMPPLE LTD | Other Machinery& Equipment | Simpple Ltd. operates as a property-technology company. The Company develops a proprietary ecosystem solutions that automates workflow and the workforce in areas such as building maintenance, security surveillance, and janitorial services. Simpple serves customers worldwide. | Workflow Automation(Automates workflow) | 미국 |
| Ubtech Robotics | Factory Automation Equipment | UBTech Robotics Corp Ltd operates as an artificial intelligence and humanoid robotic company. The Company engages in the research and development, design, smart production, and commercialization of smart service robots. UBTech Robotics serves customers worldwide. | Robotic | 홍콩 |
| Shenzhen LDRobot | Factory Automation Equipment | Shenzhen Ldrobot Co., Ltd develops and manufactures intelligent robotics. The Company produces robotic vacuum cleaners, robot lawn mowers, room service robots, restaurant service robots, inspection robots, and logistics robots. Shenzhen Ldrobot conducts businesses in Mainland China and Hong Kong. | Robotic | 홍콩 |
| Shenzhen Dobot | Factory Automation Equipment | Shenzhen Dobot Corp Ltd develops robot products. The Company produces artificial intelligence collaborative robots, desktop home robots, intelligent robotic arms, and other products. Shenzhen Dobot also operates software development, information system design, and other businesses. | Robotic | 홍콩 |
| FBR LTD | Factory Automation Equipment | FBR Ltd develops automated bricklaying technology. The Company offers 3D automated robotic bricklaying machines, robotic brick, and block laying machine and systems. FBR serves customers in Australia. | Robotic | 호주 |
| MICROPOLIS AI ROBOTICS | Factory Automation Equipment | Micropolis AI Robotics provides robotic solutions. The Company specializes in the design, development, and manufacturing of unmanned ground vehicles, AI systems, and smart infrastructure for security, hospitality, real estate, retail, city cleaning, and logistics sectors. Micropolis AI Robotics serves customers in the United Arab Emirates. | Robotic | 미국 |
| RICHTECH ROBOT | Factory Automation Equipment | Richtech Robotics Inc operates as a robotics company. The Company develops an interactive robot that can perform a variety of tasks, including food and beverage preparation, food delivery, bussing, cleaning, and other related services. Richtech Robotics serves restaurants, hotels, casinos, senior living homes, factories, and retail centers worldwide. | Robotic | 미국 |
| PALLADYNE AI COR | Factory Automation Equipment | Palladyne AI Corp. operates as a software company with focuses on autonomy for robotic systems. The Company develops artificial intelligence and machine learning software solutions that enables robots to observe, learn, reason, and act in a manner akin to human intelligence. Palladyne AI serves customers in the United States. | Robotic | 미국 |
| ZHEJIANG GALAXIS TECHNOLOGY GROUP | Factory Automation Equipment | Zhejiang Galaxis Technology Group Co., Ltd. develops intelligent intralogistics robotics. The Company produces multi-directional shuttle robots (MSRs), autonomous mobile robots (AMRs), and conveying and sorting robots (CSRs). Zhejiang Galaxis Technology Group conducts businesses in China. | Robotic | 홍콩 |
| GENERAL OCEANS AS | Factory Automation Equipment | General Oceans AS operates as a technology company. The Company develops and supplies instrumentation technology for measuring and understanding the ocean, including imaging and navigation systems, autonomous vehicles, and robotic solutions for marine and subsea operations. General Oceans serves customers worldwide. | Robotic | 유로넥스트오슬로 |
| SYMBOTIC INC | Factory Automation Equipment | Symbotic Inc operates as an automation technology company. The Company specializes in supply chain with its end-to-end, AI-powered robotic, and software platform. Symbotic serves the retail, wholesale, and food companies worldwide. | Robotic | 미국 |
| YASKAWA ELECTRIC | Factory Automation Equipment | YASKAWA Electric Corporation manufactures and markets motors, controllers, inverters, and industrial robots. The Company's products is split into 4 segments such as motion control, robotics, system engineering, and information technology. | Robotic | 일본 |
| KNIGHTSCOPE INC | Factory Automation Equipment | Knightscope, Inc. develops robotics technology. The Company provides data machines used for sensors, data review, mission planning, imaging, and machine to machine communication. Knightscope serves customers worldwide. | Robotic | 미국 |
| NAUTICUS ROBOTIC | Factory Automation Equipment | Nauticus Robotics, Inc. operates as a software company. The Company cloud-based subsea robots and software to provides ocean robotic solutions for energy, aquaculture, and security applications. Nauticus Robotics serves customers worldwide. | Robotic | 미국 |
| LITIX SPA | Industrial Automation Controls | Litix S.P.A. operates as an automation company. The Company provides robotic solutions where artistry is memorialized in stone by the finesse of technology for diverse art and design projects. Litix serves customers in Italy. | Robotic | 유로넥스트밀란 |
| VENHUB GLOBAL INC | Industrial Automation Controls | VenHub Global, Inc. manufactures automated machinery. The Company offers autonomous robotic-operated stores that utilize robotics, AI, and smart inventory management for staffless retail. VenHub Global serves customers worldwide. | Robotic | 미국 |
| YAMAHA MOTOR CO | Other Machinery& Equipment | Yamaha Motor Co., Ltd. manufactures motorcycles, marine products including out-board motors, and robotics equipment such as surface mounters and small-sized industrial robots. The Company also produces specialty products including electrically-assisted bicycles, snowmobiles, golf carts, and electric power generators. Yamaha Motor sells products in Japan and overseas. | Robotic | 일본 |
| INVESTECH HOLDINGS | InfrastructureSoftware | InvesTech Holdings Limited is a technology company. The Company is engaged in the business of network system integration, professional network services, and mobile software platform. | System Integration | 홍콩 |
| OBIC CO LTD | InfrastructureSoftware | OBIC Co., Ltd. provides computer system integration, office automation, consultation, and system support services primarily for small and medium size companies. The Company sells, leases, and maintains computers, peripherals, and related systems. OBIC also develops and sells customized software and network systems. | System Integration | 일본 |
| GMO PRIME STRATEGY | InfrastructureSoftware | GMO Prime Strategy Co., Ltd. offers cloud integration services. The Company provides cloud management, website acceleration, system integration, and other services. GMO Prime Strategy also conducts stack development and provision businesses. | System Integration | 일본 |
| EQUASENS | InfrastructureSoftware | Equasens provides healthcare IT solutions. The Company offers business software services for professionals and healthcare establishments, as well as specializes in the design of electronic equipment and digital and robotic health solutions. | Robotic | 유로넥스트파리 |
| NEOJAPAN INC | InfrastructureSoftware | NEOJAPAN Inc. develops and provides Internet application software, which includes a web-based groupware for information sharing within a company. The Company mainly provides package software, application service and system integration. | System Integration | 일본 |
| KLAB INC | InfrastructureSoftware | KLab Inc. provides large-scale system integration services. The Company also offers online social games and various mobile contents such as unique ringer tones. KLab provides hosting services and prepackaged software as well. | System Integration | 일본 |
| JAPAN PROCES DEV | InfrastructureSoftware | Japan Process Development Co., Ltd. provides software development and system integration. The Company also develops network systems such as factory and design automation systems. The Company also provides consulting and education services for its customers. | System Integration | 일본 |
| TDC SOFT INC | InfrastructureSoftware | TDC Soft Inc. provides system software development services. The Company mainly offers computer software development, distribution, leasing, and other services. TDC Soft also provides system integration, information processing, and other services. | System Integration | 일본 |
| SYSTEM INTEGRATO | InfrastructureSoftware | System Integrator Corp. mainly develops packaged software products and offers support services to users. The Company also provides system integration and consulting services to meet the needs of customers. | System Integration | 일본 |
| ASGENT INC | InfrastructureSoftware | Asgent, Inc. develops, imports, and sells packaged software for internet security at the corporate level. The Company also sells server related software. Asgent provides consulting services for system integration. | System Integration | 일본 |
| SIG GROUP CO LTD | InfrastructureSoftware | SIG Group Co. Ltd. offers system integration services. The Company mainly provides information system planning, development, maintenance, and other services. SIG Group also sells package software products, hardware equipment, and other related products. | System Integration | 일본 |
| SIOS CORP | InfrastructureSoftware | SIOS Corporation offers system software development services. The Company mainly develops information security management systems, open source software products, and more. SIOS also provides system integration services. | System Integration | 일본 |
| MARIS - TECH LTD | ApplicationSoftware | Maris-Tech Ltd. operates as an intelligent video transmission technology company. The Company develops, designs, and manufactures high-end digital video and audio products and solutions for commercial and tactical applications. Maris-Tech serves drone, robotic, defense, homeland security, intelligence gathering, autonomous vehicle, and space markets worldwide. | Robotic | 미국 |
| GREEN LEADER HOL | ApplicationSoftware | Green Leader Holdings Group Limited operates coal mining businesses. The Company mines and distributes coking coal, raw coal, cokes, and other products. Green Leader Holdings Group also operates cassava planting, logistics, system integration, software development, and other businesses. | System Integration | 홍콩 |
| CIRCUS SE | ApplicationSoftware | Circus SE is a global leader in AI solutions and autonomous robotics, transforming the food service sector through with its proprietary AI platform and the world's first commercially viable AI-robot in food service to address industry-wide labor shortages. Circus serves customers worldwide. | Robotic | 독일 |
| CADENCE DESIGN | ApplicationSoftware | Cadence Design Systems, Inc. provides software technology, design and consulting services and technology. The Company licenses its electronic design automation software technology and provides a variety of professional services. Cadence's design realization solutions are used to design and develop complex chips and electronic systems, including semiconductors. | Automation Software | 미국 |
| SILVACO GROUP | ApplicationSoftware | Silvaco Group, Inc. provides technology solutions. The Company offers technology computer aided and electronic design automation software, and semiconductor intellectual property, or TCAD, EDA, and SIP solutions. Silvaco Group serves semiconductor and photonics companies worldwide. | Automation Software | 미국 |
| ZETA GLOBAL HO | ApplicationSoftware | Zeta Global Holdings Corp. operates as a software company. The Company develops omnichannel data-driven cloud platform that provides enterprises with consumer intelligence and marketing automation software. Zeta Global Holdings serves customers worldwide. | Automation software | 미국 |
| UIPATH INC | ApplicationSoftware | UiPath, Inc. provides software solutions. The Company designs and develops robotic process automation software to build, manage, run, engage, measure, and govern automations across departments within an organization. UiPath serves customers worldwide. | Automation software | 미국 |
| DENTSU SOKEN | ApplicationSoftware | Dentsu Soken Inc. offers integrated business solutions. The Company designs, develops, and provides enterprise system integration, think tank, social transformation support, and other solutions. Dentsu Soken serves customers in Japan. | System Integration | 일본 |
| L IS B CORP | ApplicationSoftware | L is B Corp. develops and provides business communication application "direct". The Company also offers on-site RPA (robotic process automation), cloud service, web system development, and application development for smartphone, tablet, and computer. L is B conducts businesses in Japan. | Robotic | 일본 |
| FCE INC | ApplicationSoftware | FCE Inc. of Japan provides digital transformation promotion services. The Company develops RPA (robotic process automation) software and offers related consulting services for small and medium-sized enterprises. FCE of Japan also conducts education training and other businesses. | Robotic | 일본 |
| RYOMO SYSTEMS CORP | ApplicationSoftware | RYOMO SYSTEMS CO., LTD. designs and develops systems and software. The Company, based in Gunma, also provides various services such as system integration, data processing, data entry, outsourcing, setup, and consulting. | System Integration | 일본 |
| HEARTCORE ENTERPRISE | ApplicationSoftware | Heartcore Enterprise, Inc. operates as a holding company. The Company, through its subsidiaries, designs and develops software solutions. Heartcore Enterprises offers digital marketing suite, robotic process automation, process and task mining, and digital transformation solutions. Heartcore Enterprises serves customers worldwide. | Robotic | 미국 |
| PROLOGUE - REG | ApplicationSoftware | Prologue operates as a software company. The Company offers software application for cloud computing, IP communications, dematerialization, and system integration solutions, as well as provides technical support services. Prologue serves customers in Europe. | System Integration | 유로넥스트파리 |
| KUBOTEK CORP | ApplicationSoftware | KUBOTEK CORPORATION manufactures and develops inspection systems for making display devices such as cathode ray tube (CRT) displays, Liquid Crystal Displays (LCDs), and plasma display panels (PDFs). The Company also provides computer system integration design services and makes systems for information acquisition and information distribution. | System Integration | 일본 |
| RICKSOFT CO LTD | ApplicationSoftware | Ricksoft Co., Ltd. offers information technology services. The Company provides system integration, full managed cloud sconstruction, software development, and other services. Ricksoft also operates license sales. | System Integration | 일본 |
| THRYV HOLDINGS | ApplicationSoftware | Thryv Holdings, Inc. operates as a holding company. The Company, through its subsidiaries, provides marketing automation software for small businesses. Thryv Holdings serves customers in the State of Texas. | Automation Software | 미국 |
| MITSUI E&S CO LTD | IndustrialMaintenance Svcs | MITSUI E&S Co., Ltd. offers shipbuilding services. The Company mainly builds and repairs ships, turbo hydraulic systems, dual fuel engines, and others. MITSUI E&S also operates logistics, industrial machinery manufacturing, robotics development, ground penetrating radar manufacturing, and other businesses. | Robotic | 일본 |
| Serve Robotics | Internet Media& Services | Serve Robotics Inc. provides robotic mobility solutions. The company develops self-driving delivery robots that are designed to serve people in public spaces, starting with food delivery. Serve Roboptics serves customers in the United States. | Robotic | 미국 |
| 주) | 동사가 공장 및 공정 자동화 사업을 영위함에 따라, 기업 사업 설명(Description)상 'Workflow Automation'과 그 동사형 표현인 'Automates workflow'를 동일 개념으로 보아 동 표현이 포함된 기업을 반영하였습니다. |
다만, 위와 같은 산업분류를 기준으로 1차 비교기업을 선정하더라도 상장한지 6개월 미만의 기업들은 높은 주가 변동성을 내재하고 있으며 상대적으로 적은 누적매매량으로 충분한 거래사례가 누적되지 않아 공정가격을 형성하지 아니했을 위험이 있습니다. 따라서 선정된 1차 비교기업에는 분석기준일
(2026년
7월 10일
)
현재 상장 후 6개월 이상 경과하지 아니한 기업을 제외하였으며 그 내역은 아래와 같습니다.
| 기업명 | 업종 | 상장일 |
|---|
| 코스모로보틱스 | 산업용 로봇 제조업 | 2026-05-11 |
| 마키나락스 | 응용 소프트웨어 개발 및 공급업 | 2026-05-20 |
| 스트라드비젼 | 응용 소프트웨어 개발 및 공급업 | 2026-06-30 |
| 레몬헬스케어 | 응용 소프트웨어 개발 및 공급업 | 2026-07-06 |
| 리센스메디컬 | 그 외 기타 의료용 기기 제조업 | 2026-03-31 |
(나) 2차 비교기업 선정 : 사업 유사성
동사는 산업 현장의 자동화 수요, 공정 조건, 로봇
ㆍ
설비 운영 데이터를 수집
ㆍ
분석하고, 이를 실제 로봇 운영과 실행 환경과 연결하는 데이터 기반 로봇 자동화 플랫폼 사업을 영위하고 있습니다. 이를 위해 자체 개발한 표준 연동 프레임워크, API 인터페이스 및 데이터 플랫폼 기술을 기반으로 온라인 로봇 자동화 플랫폼인 '마로솔(Marosol)'과 클라우드 기반 다종
ㆍ
이기종
로봇 통합관제 플랫폼 '솔링크(SOLlink)'를 개발하여 운영하고 있습니다.
동사는 로봇 하드웨어를 직접 제조하지 않으며, 로봇 자동화 도입을 희망하는 수요자(고객사)와 400개 이상의 공급사(로봇 제조사 및 SI기업) 사이에서 양자를 데이터 기반으로 연결하고 있습니다. 또한 로봇 도입의 검토
ㆍ구매
ㆍ설치
ㆍ운영
ㆍ사후관리
ㆍ자산처분에 이르는 전 생애주기를 단일 플랫폼에서 지원하는 사업구조를
구축하고 있습니다. 즉, 동사는 마로솔을 통해 고객의 산업
ㆍ공정
ㆍ환경 데이터를 수집하여 최적의 자동화 솔루션을 제안하고, 검증된 공급사 네트워크를 통해 로봇 상품 및 자동화 구축 서비스를 제공한 뒤, 솔링크를 통해 도입된 로봇과 현장 인프라를 통합 관제·운영함으로써 로봇 자동화 시장의 정보 비대칭 구조를 해소하는 역할을 수행하고 있습니다.
동사가 속한 로봇 산업의 밸류체인은 아래 그림과 같이 구성되어 있습니다.
[이미지: 로봇 산업 밸류체인] 원문에서 확인할 수 있어요.
| 출처: | 유진투자증권 리서치센터(2024), 유진투자증권 수정 |
상기 밸류체인에서 확인되는 바와 같이, 로봇 산업은 크게 로봇 OS/플랫폼기업, 로봇 기업(제조사), 로봇 SI 및 RaaS/렌탈 리스 기업, 최종 수요자 등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동사는 상기 밸류체인 상에 별도의 영역으로 구분되어 있지는 않으나, 로봇 기업(제조사) 및 로봇 SI와 최종 수요자 사이에 위치하여 양자를 데이터 기반으로 연결하는 플랫폼 사업을 영위하고 있습니다.
동사의 사업모델을 마로솔과 솔링크로 구분하여 살펴보면 다음과 같습니다.먼저 마로솔은 로봇 도입을 검토하는 고객의 산업군, 공정 특성, 현장 조건, 도입 목적 및 예산 범위 등 다양한 수요 데이터를 수집하고, 기존 도입 사례 및 로봇 제품 성능 데이터와 연계하여 고객의 현장 조건에 적합한 자동화 솔루션과 로봇 제품을 제안하는 온라인 플랫폼입니다.
최근 로봇 기술의 발전으로 로봇이 활용되는 산업 및 작업의 범위는 지속적으로 확대되고 있습니다. 또한 플랫폼의 특성상 마로솔을 이용하는 고객은 제조업, 물류, 서비스업, 의료 등 다양한 산업군에 분포하고 있으며, 특정 산업에 국한되지 않습니다.
이에 따라 마로솔 플랫폼에 입점한 로봇 제조사 역시 특정 산업군에 집중되어 있지 않으며, 산업용 로봇(로봇 암, 협동로봇), 서비스 로봇(청소로봇, 안내로봇)뿐 아니라 의료용 로봇까지 다양한 제조사를 포괄하고 있습니다.
한편, 솔링크는 마로솔을 통해 검토·도입된 로봇과 현장 인프라를 실제 운영 단계에서 연결·관리하는 AI 기반 통합관제 및 데이터 운영 플랫폼입니다.
로봇은 하드웨어만으로는 실제 산업 현장에서 활용되기 어려우며, 사용 목적에 맞는 제어ㆍ운영 소프트웨어와 통합관제 기능이 함께 제공되어야 고객에게 실질적인 효용을 제공합니다. 이에 따라 대부분의 로봇 제조사는 로봇 하드웨어뿐만 아니라 자사 로봇을 제어ㆍ운영하기 위한 소프트웨어를 함께 개발ㆍ보유하고 있습니다.동사의 솔링크는 각 로봇 제조사가 제공하는 API를 연동하여 제조사의 기존 소프트웨어의 상위 레벨에서 다종ㆍ이기종 로봇을 동시에 제어하고 통합관제할 수 있도록 지원합니다. 또한 노코드 기반의 드래그 앤 드롭 방식으로 고객이 보다 쉽고 효율적으로 로봇을 운영할 수 있도록 지원하며, 이상감지 기능을 통해 유지보수 관리까지 지원하는 통합 운영 플랫폼입니다.
이와 같이 동사의 사업모델과 같이 로봇 제조사와
최종 수요자 사이에 위치하여 양자를 연결하는 데이터 기반 로봇 자동화 플랫폼 사업을 영위하면서 국내 유가증권시장 또는 코스닥시장에 상장된 업체는 존재하지 않습니다. 동사의 사업모델은 로봇 산업이 갖는 기술적 진입장벽과 높은 성장성과 플랫폼 사업이 갖는 네트워크 효과·확장성·비용 효율성을 동시에 취하는 융합형 모델로서, 국내 자본시장에 상장된 다른 회사들이 영위하는 단일 사업영역(로봇 제조, SI기업 등)과는 구분되는 새로운 형태의 사업모델이기 때문입니다.
이에 따라 동사는 사업모델을 구성하는 핵심 기능별 유사성을 기준으로 비교기업을 선정하였습니다. 구체적으로는 최적의 자동화 솔루션을 제안하고 자동화 구축 서비스를 제공하는 공정ㆍ공장 자동화 기업, 솔링크와 유사한 통합관제 소프트웨어를 개발ㆍ공급하는 기업, 마로솔을 통해 공급되는 주요 로봇 제품군과 유사한 산업군에 속한 로봇 하드웨어를 제조하면서 자체 소프트웨어 역량을 함께 보유한 로봇 제조사를 비교대상으로 선정하였습니다.다만, 특정 산업에 종속된 단일 특수공정 자동화 기업과 2025년 사업보고서 기준 계열사 간 매출 비중이 50%를 초과하는 국내 대기업 계열사는 동사의 사업모델과 차이가 있다고 판단하여 비교대상에서 제외하였습니다. 단일 특수공정 자동화 기업은 특정 전방산업에 대한 의존도가 높아 업황 변동에 대한 민감도가 상대적으로 큰 반면, 동사는 다양한 산업 및 공정을 대상으로 플랫폼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어 산업 리스크가 분산된 사업구조를 가지고 있습니다. 또한, 계열사 간 매출 비중이 높은 국내 대기업 계열사의 경우 특정 계열사를 중심으로 매출이 발생하는 구조인 반면, 동사는 다양한 산업군의 다수 고객을 통해 매출을 발생시키고 있어, 매출의 성격에서 본질적인 차이가 존재한다고 판단하였습니다.
이에 따라,
상기 기준을 충족하는 기업을 대상으로 사업 유사성을 종합적으로 검토한 결과, 1차 비교기업(모집단)
국내 259개사 중 최종적으로 22개사, 해외 59개사 중 23개사
를 비교기업으로 선정하였습니다.
선정 근거 및 선정 내역은 아래와 같습니다.
| 구분 | 기준 |
|---|
| 사업 유사성 | 모집단 중 아래의 사업 유사성을 만족하는 기업
① 통합관제 소프트웨어 사업, 공정ㆍ공장 자동화(단, 단일 특수공정에 대한 공정/공장 자동화를 하는 기업은 제외) 사업,
로봇 제조 사업을 영위하는 기업(단, 로봇 산업의 특성상 하드웨어와 소프트웨어가 긴밀하게 결합된 사업구조를 가진 기업의 경우, 한국표준산업분류상 제조업으로 분류되더라도 로봇 구동ㆍ제어 및 자동화 소프트웨어 역량을 핵심적으로 보유하고 있는 경우에는 비교기업으로 선정)
중 한가지 이상을 영위하는 기업② 최근 사업연도 온기 실적이 공시된 기업 중 해당 기간의 매출에서 계열사 간 매출 비중이 50%를 초과하지 않는 기업 |
| 기업명 | 매출비중 | 선정 | 사업유사성 세부검토 | 비고 |
|---|
| ① 통합관제 SW,공정/공장 자동화,소프트웨어 기술이 내재된 로봇 제조 | ② 최근 사업연도 온기 매출에서 계열사 간 매출 비중이 50% 미만 |
|---|
| NHN | 결제및광고 51.9%, 기타 28.9%, 게임 19.3% | X | X | O | - |
| 에스에프에이 | 에스에프에이-시스템솔루션 39.4%, 씨아이에스-씨아이에스 25.0%, SFA반도체 22.5%, 생산자회사-시스템및장비솔루션 14.6%, 에스에프에이-장비솔루션 9.1% | X | X | O | - |
| 피엔티 | 2차전지 88.7%, 소재 7.9%, 기타 8.5%, 내부거래 제거 -5.1% | X | X | O | - |
| 더존비즈온 | 제품(Smart A, iCUBE, ERP iU 등) 40.3%, 용역 및 기타(서버보안/보안솔루션서비스) 36.4%, 유지보수서비스 16.4%, 임대료 3.5%, 상품 3.4% | X | X | O | - |
| KG이니시스 | 전자상거래 및 유통 67.1%, 요식업 25.1%, 미디어및방송 5.0%, 교육사업부문 2.1%, 부동산임대업 0.9% | X | X | O | - |
| 에스에프에이넥셀 | Calender (Roll Press) 51.6%, 기 타 18.6%, 증착 및 검사 장비 15.9%, Coater 11.3%, Slitter 2.6% | X | X | O | - |
| 톱텍 | FA사업부문 91.4%, 제품판매부문 5.7%, 기타 2.8%, 공사 부문 0.1% | O | O | O | 자동차, 배터리 공장 자동화, AGV, AMR, 로봇 기반의 Physical AI 기술 통한 지능형 스마트 공정 구축, AI비전 로봇 활용한 로봇물류시스템 |
| 한글과컴퓨터 | 문서기반 서비스 및 SW 59.0%, 소방 개인안전장비 31.7%, 기타 7.4%, 금융 1.9% | X | X | O | - |
| 두산로보틱스 | 협동로봇 81.8%, 자동화 솔루션 18.2%, 기술지원 등 0.0%, 커피모듈 등 0.0% | O | O | O | 산업용 로봇 제조 및 자동화 솔루션 개발 |
| 로보티즈 | 액츄에이터 및 그 응용제품 97.1%, 자율주행 로봇 2.9% | O | O | O | 로봇 액츄에이터 및 자율주행로봇 개발 및 제조 |
| 다날 | 커머스사업부문 86.1%, 디지털콘텐츠부문 9.5%, 프랜차이즈부문 4.4%, 렌탈서비스 0.0% | X | X | O | - |
| 카페24 | 인터넷비즈니스솔루션 77.6%, 운송 12.0%, 의류 10.4% | X | X | O | - |
| 디어유 | DearU bubble 98.2%, 기타 1.8% | X | X | O | - |
| 기가비스 | 반도체 장비 86.3%, 용역 13.2%, 임대료 0.5% | X | X | O | - |
| 아이스크림미디어 | 교육 출판 부문 66.9%, 커머스 25.8%, 연수사업 5.9%, 기타 1.4% | X | X | O | - |
| 한국정보인증 | 인증 50.3%, OTP 18.3%, 전자문서 17.3%, 기타 10.8%, PKI솔루션 3.3% | X | X | O | - |
| 윈스테크넷 | 제품(IPS, DDX 외) 37.8%, 서비스(보안관련) 37.7%, 상품(외부솔루션판매용) 10.3%, 서비스(MSP,보안관제) 10.1%, 기타(건물임대) 4.2% | X | X | O | - |
| 더핑크퐁컴퍼니 | 영상, 음원, APP, 공연, 광고 등 64.7%, MD, 커머스 등 16.1%, 라이선스 등 11.6%, 게임 등 7.6% | X | X | O | - |
| 윤성에프앤씨 | 2차전지 83.1%, 바이오제약 16.8%, 기타 0.2% | X | X | O | - |
| 제이오 | 플랜트 엔지니어링 63.3%, 탄소나노튜브 36.3%, 기타 0.3% | X | X | O | - |
| 티사이언티픽 | 보안 및 네트워크 86.6%, 모바일커머스 8.7%, 모바일커머스(SI등) 4.8% | X | X | O | - |
| APS이노베이션 | 이차전지사업 92.5%, 디스플레이사업 7.5% | X | X | O | - |
| 루닛 | Cancer Screening(소프트웨어) 81.2%, Oncology(용역) 12.2%, Cancer Screening(기타) 6.4%, Oncology(기타) 0.3%, 기타 0.0% | X | X | O | - |
| 레인보우로보틱스 | 로봇 제품 72.9%, 용역 26.6%, 상품 0.4% | O | O | 31.05% | 협동로봇, 양팔로봇, 자율이동로봇(AMR) 개발 및 제조 |
| GC메디아이 | 의료정보 플랫폼 99.6%, 공통 0.5% | X | X | O | - |
| 태성 | 제품(식각설비) 26.5%, 제품(표면처리설비) 25.6%, 용역매출 17.1%, 기타매출 11.2%, 상품매출 9.2% | X | X | O | - |
| 필에너지 | 2차전지 공정장비 81.9%, 개조/부품 18.1% | X | X | O | - |
| 티에스아이 | 믹싱시스템 매출 91.5%, 공사매출 5.6%, 제작품 매출 2.0%, 기타 0.9% | X | X | O | - |
| 휴림로봇 | 2차전지 40.6%, 자동차 차체와 결합되는 바닥재 38.3%, 2차전지기타외 12.1%, 직각좌표 로봇 외 4.9%, 로봇응용시스템 외 4.4% | O | O | O | 직각좌표로봇 등 제조업용 로봇 제조 |
| 셀바스AI | 의료진단기기 12.0%, 보조공학기기 14.9%, 의료기기 22.3%, 심장충격기 14.9%, 기타(HCI, AI DT 등) 35.9% | X | X | O | - |
| 현대이지웰 | 일반상품매출(직매입상품 등) 45.5%, 컨텐츠상품매출(복지상품 등) 34.4%, 용역매출액 등(여행, 콘텐츠 등) 19.4%, 용역매출액 등(모바일식권사업) 3.6%, 용역매출액 등(임대수익 등)) 0.8% | X | X | O | - |
| 원익피앤이 | 2차전지장비 88.3%, 충전인프라 4.1%, 서비스 및 기타 3.8%, 전원공급장치 2.8%, 상품 1.0% | X | X | O | - |
| FSN | 브랜드 및 플랫폼 78.1%, 마케팅 26.9%, 기타 0.3%, 연결조정 -5.3% | X | X | O | - |
| 엠플러스 | 이차전지 조립장비 78.9%, 기타 (제품외) 21.1% | X | X | O | - |
| 지아이텍 | SLOT DIE 60.5%, 장비 12.3%, REPAIR 11.4%, 기타 7.6%, SLIT NOZZLE 6.9% | X | X | O | - |
| 폴라리스오피스 | 합성사 및 화학사업 31.4%, 자동차 공조부품 사업 26.9%, API 사업 17.1%, F&C 및 AI융합 등 사업 13.4%, 소프트웨어 플랫폼 사업 11.2% | X | X | O | - |
| 아톤 | 연결매출 내수 40.4%, 핀테크 보안 솔루션 내수 26.2%, 핀테크 플랫폼 16.3%, 연결매출 수출 11.3%, 스마트금융 2.6% | X | X | O | - |
| 엠로 | 시스템구축 및 전문용역 60.3%, 기술지원 21.5%, 라이선스 12.1%, 클라우드사용료 6.1% | X | X | O | - |
| 인포바인 | 모바일서비스 96.3%, 온라인 게임 서비스 2.7%, 기타 1.0% | X | X | O | - |
| 솔트룩스 | 용역매출(데이터통합분석 플랫폼) 51.1%, 라이선스매출- AI Suite(AIaaS 인공지능 플랫폼) 17.4%, 라이선스매출- Big Data Suite 16.3%, 투자수익 15.3%, 상품매출 0.0% | X | X | O | - |
| 유일로보틱스 | 자동화시스템 69.7%, 로봇 19.2%, 기타 11.1%, 컨베어 0.0% | O | O | O | 산업용 로봇(직교ㆍ다관절ㆍ협동로봇) 및 스마트팩토리 자동화 시스템 개발 및 제조 |
| 로보스타 | Robot 사업 54.8%, SE 사업 45.2% | O | O | O | 디스플레이ㆍ반도체 공정용 산업용 로봇(직교ㆍ스카라ㆍFPD반송 로봇) 및 자동화 장비 제조 |
| 디모아 | 소프트웨어사업부문 100.0% | X | X | O | - |
| 알서포트 | 원격지원 등 92.5%, 기타 7.5% | X | X | O | - |
| 핸디소프트 | SW부문_HANDY Groupware구축용역 88.1%, SW부문_Cloud 개발 및 운영관리 11.9%, SW부문_기타매출 0.0% | X | X | O | - |
| 포시에스 | 전자문서부문 38.2%, 리포트부문 37.5%, 클라우드부문 8.2%, 기타 16.1% | X | X | O | - |
| 사이냅소프트 | 디지털 문서 AI 85.1%, 디지털 문서 솔루션 14.9% | X | X | O | - |
| 인지소프트 | SW솔루션, IT서비스 100.0%, 금융투자 0.0%, 연결조정 0.0% | X | X | O | - |
| 와이제이링크 | Conveyor 32.4%, Loader/Unloader 17.8%, Laser Marking 17.4%, Buffer 11.3%, 기타제품 10.2% | X | X | O | - |
| 누리플렉스 | 전력IOT 44.8%, 스마트에너지 39.4%, 산업IOT 12.3%, 기타 3.5% | X | X | O | - |
| 에스피소프트 | MS 소프트웨어 73.7%, 솔루션 22.2%, DaaS 4.1%, 기타 0.0% | X | X | O | - |
| 트윔 | 에너지사업 43.4%, rule 29.9%, ai 22.2%, 기타 4.5% | O | O | O | AI 딥러닝 검사 소프트웨어를 탑재한 스마트 팩토리 솔루션 |
| 유엔젤 | 해외사업 및 기타 42.3%, B2B, B2C service 25.7%, 지능망, 메세징 등 25.2%, ASP 12.0%, 내부거래 -5.3% | X | X | O | - |
| 이스트소프트 | 인터넷S/W 사업 51.8%, 게임 23.8%, 금융 13.1%, 커머스 7.6%, 포털 3.6% | X | X | O | - |
| 클로봇 | 서비스(안내, 물류 등) 69.0%, 상품 22.5%, 솔루션 3.9%, 기타 3.7%, 렌탈 0.9% | O | O | O | 자율주행 로봇 솔루션(카멜레온) 및 이기종 로봇 관제 시스템(CROMS) 개발·운영 |
| 다산디엠씨 | 자동차부품 부문 89.0%, HIM 사업부 5.6%, Automotive Solution 사업부 3.9%, IOT 사업부 1.5% | X | X | O | - |
| 멤레이비티 | 컴퓨터주변기기판매(상품) 64.5%, 컴퓨터주변기기판매(용역) 35.5% | X | X | O | - |
| 피아이이 | 상품(AI 비전 솔루션) 61.1%, 제품(AI 비전 솔루션 등) 29.9%, 용역 9.1% | X | X | O | - |
| 케이엔에스 | 2차 전지 34.3%, 자동차 부품 자동화 설비 33.7%, 기타 장비 29.7%, 용역매출 2.1%, 상품매출 0.1% | X | X | O | - |
| 아이퀘스트 | 디포커스 58.1%, 아이퀘스트 41.9% | X | X | O | - |
| 에이아이코리아 | 2차전지중앙전해액 공급시스템 53.5%, 프로세스 파이핑 37.9%, 건식 세정장비 등 7.7%, 임대료 등 0.9% | X | X | O | - |
| 이지스 | 구축 용역(Digital Twin) 68.5%, 호텔 및 임대수입 등 17.2%, 구독 서비스 12.0%, 유지보수 용역 2.4% | X | X | O | - |
| 제닉스로보틱스 | Stocker 69.4%, AGV/AMR 12.1%, Job Change 8.9%, 기타장비 6.6%, 기타매출 3.0% | O | O | O | 반도체ㆍ디스플레이ㆍ2차전지 공정용 자동화 물류 시스템(스토커, AGV/AMR) 개발 및 제조 |
| SGA솔루션즈 | 보안솔루션 28.0%, 개발용역유지보수 14.3%, 임베디드OS 23.1%, 기타(금융수익 등) 34.7% | X | X | O | - |
| 브리지텍 | 콜센터 솔루션 70.6%, 유지보수 23.6%, 클라우드 콜센터 4.1%, IP기반 유무선멀티미디어서비스 1.7% | X | X | O | - |
| 알티캐스트 | 공사매출 89.6%, SW Quality Insight 6.8%, MW Solution 3.7%, 기타 0.0% | X | X | O | - |
| 링크제니시스 | 용역(개발 SI/CIM) 47.7%, 제품(Xcom/XGem) 30.2%, 제품(기타) 12.3%, 기타(계측기 렌탈) 9.8%, 용역(HW제품) 0.0% | X | X | O | - |
| 에이럭스 | 교육운영/B2C교육 61.0%, 드론제품 14.9%, 로봇제품 8.7%, 기타제품 8.3%, 상품 7.0% | X | X | O | - |
| 아티스트컴퍼니 | 연예 매니지먼트 74.6%, 애드테크 플랫폼 20.0%, 콘텐츠 제작/배급 4.4%, 기타 매출 1.0% | X | X | O | - |
| 핑거 | 금융 플랫폼 구축 75.0%, 기타 및 내부거래 제거 11.2%, 기타 9.1%, 핀테크 서비스 수수료 3.5%, 솔루션 판매 1.2% | X | X | O | - |
| 이루온 | 통신 솔루션 및 서비스 32.3%, 기타 시스템(카드 발급 등) 67.7% | X | X | O | - |
| 아크릴 | 솔루션(조나단) 52.3%, 정부보조금수익 28.3%, 용역 13.1%, 의료솔루션(나디아) 6.3% | X | X | O | - |
| 아이스크림에듀 | 아이스크림홈런(스마트러닝) 98.8%, 기타매출 1.2% | X | X | O | - |
| 뷰노 | 예후ㆍ예측 솔루션 73.7%, R&D 용역제공 등 16.1%, 서버 등 5.5%, 진단솔루션 4.6% | X | X | O | - |
| 웨이버스 | 공간정보 SM 25.0%, 공간정보 플랫폼 22.2%, 공간정보 SI 19.2%, 인프라 16.8%, GIS 16.2% | X | X | O | - |
| 원티드랩 | 채용 AI매칭 73.1%, 긱스 20.7%, 기타 6.2%, 채용 광고 0.0%, 채용 매치업 0.0% | X | X | O | - |
| 엠젠솔루션 | ICT부문 67.4%, 전기전자 23.3%, 소방전기 8.2%, 기타 1.2%, 바이오부문 0.0% | X | X | O | - |
| TPC로보틱스 | 공압사업 84.7%, 모션사업 15.3% | O | O | O | 직교로봇, 리니어모터, 리니어로봇, 액츄에이터 제조 |
| 라온로보틱스 | 제품 93.7%, 기타 6.3% | O | O | O | 반도체, 디스플레이, 제약 및 바이오 라인에 적용되는 자동화 시스템 공급 |
| 네이블 | 기타 52.5%, 유무선 융합 통신 35.1%, All-IP 통신 보안 12.4% | X | X | O | - |
| 이지케어텍 | 의료정보시스템 개발 및 판매 38.1%, 의료정보시스템 운영 및 유지보수 54.4%, 클라우드 서비스 수익 7.5% | X | X | O | - |
| 이노뎁 | 영상인식 70.2%, 기타 13.5%, 데이터플랫폼 8.3%, ITS 8.0% | X | X | O | - |
| 오픈놀 | 디지털사이니지 및 산업용 디스플레이 생산 58.3%, 교육컨설팅 15.8%, 플랫폼 13.6%, 응용 소프트웨어 개발 및 공급 9.7%, 기타(서비스) 2.6% | X | X | O | - |
| 모비스 | 스마트팩토리 71.0%, 핵융합 등 29.0% | X | X | O | - |
| 엔젤로보틱스 | 엔젤로보틱스 제품 71.2%, 용역 28.8% | O | O | O | 착용형 웨어러블 로봇(하지 보조·재활 외골격) 개발 및 제조 |
| 플래티어 | 시스템 구축 및 컨설팅 43.2%, 시스템 운영 및 지원 30.8%, 상품 라이선스 15.9%, SW제품 10.1% | X | X | O | - |
| 비아이매트릭스 | 서비스 매출 46.1%, 제품 40.8%, 유지보수 13.0%, 기타매출 0.0% | X | X | O | - |
| 신테카바이오 | AI 신약개발 플랫폼 등 69.0%, 기타(기술이전 등) 31.0% | X | X | O | - |
| 한싹 | 정보보호제품 72.2%, 정보보호용역 24.6%, 정보보호상품 2.7%, 임대 0.6% | X | X | O | - |
| 아우토크립트 | 차량통신보안, 보안검증 용역 56.9%, 차량통신보안 등 솔루션 24.9%, 연결조정 16.3%, 로열티 1.8% | X | X | O | - |
| 위세아이텍 | 빅데이터 (분석과 품질) 81.7%, AI 16.6%, 기타 1.8% | X | X | O | - |
| 코난테크놀로지 | AI 기반 솔루션 제품 95.1%, 실시간 온라인 미디어 분석 서비스 4.9% | X | X | O | - |
| 케이쓰리아이 | XR사업 60.6%, 디지털트윈 및 기타 39.4% | X | X | O | - |
| 유진로봇 | 지능형 서비스 로봇 99.5%, 기타 0.5% | O | O | O | 물류로봇(AMR), 청소로봇 및 스마트 자동화 시스템 개발ㆍ제조 |
| 마음AI | Agent AI 69.5%, Physical AI 27.1%, 기타 3.4% | X | X | O | - |
| 노타 | NetsPresso Solution 59.4%, NetsPresso Platform 40.6% | X | X | O | - |
| 버넥트 | 산업용 XR 솔루션 31.1%, 기타 27.0%, 라이선스 21.8%, 상품 20.2% | X | X | O | - |
| 토마토시스템 | 솔루션 진행 매출 46.1%, 용역 수입 40.7%, 제품 12.5%, 기타 매출 0.6%, 상품 매출 0.1% | X | X | O | - |
| 성원에너텍 | 이차전지 자동화 조립장비 93.3%, 기타 6.7% | X | X | O | - |
| 씨이랩 | AI Infra 61.6%, Digital Twin 20.5%, Vision AI 17.9% | X | X | O | - |
| 키네마스터 | 동영상 편집앱 100.0%, 모바일 동영상 플레이어 0.0% | X | X | O | - |
| 코닉오토메이션 | IT인프라 45.0%, 제어SW 23.3%, 로봇물류 18.8%, 스마트팩토리 12.9% | O | O | O | 제조 설비 통합 제어 및 공장 자동화 솔루션 제공 |
| 케이엔알시스템 | 시험장비 50.9%, 시험평가 27.2%, 유압로봇시스템 12.5%, AS/상품 9.4% | O | O | O | 유압 정밀제어 기반 로봇 및 시험장비(시뮬레이터) 개발ㆍ제조 |
| 이노테나 | 연계솔루션 76.6%, APM솔루션 11.7%, 보안솔루션 11.6% | X | X | O | - |
| 알체라 | 안면인식 42.9%, Data 42.0%, 기타 10.6%, 이상상황 감지 4.5%, ACS 0.0% | X | X | O | - |
| 피엔티엠에스 | 기타 58.9%, 2차전지 31.8%, 편광필름 8.2%, AUTO CLAVE 1.2% | X | X | O | - |
| 티에스넥스젠 | 산업설비 74.2%, 에너지 16.7%, 바이오헬스케어 8.6%, 기타 0.6% | X | X | O | - |
| 뱅크웨어글로벌 | SWSI 49.1%, AMS 25.8%, SaaS 10.7%, MA 9.7%, License 4.7% | X | X | O | - |
| 유라클 | 모바일플랫폼 41.7%, 운영/유지보수 27.6%, 모바일기기유통 21.3%, AI플랫폼 8.2%, 기타 1.2% | X | X | O | - |
| 뉴로핏 | Neurophet SCALE PET 30.8%, Imaging CRO 서비스 26.7%, Neurophet AQUA 21.3%, Neurophet AQUA AD 14.2%, 기타 7.0% | X | X | O | - |
| 코어라인소프트 | AI 기반 라이선스(제품) 89.5%, AI 기반 용역 10.0%, AI 기반 기타 0.5% | X | X | O | - |
| 모아데이타 | AI이상탐지 78.4%, 디지털헬스케어 16.9%, 디지털 펫 헬스케어 4.7% | X | X | O | - |
| 핀텔 | 교통 74.5%, 보안 24.0%, 용역 1.4%, 기타 0.2% | X | X | O | - |
| 나우로보틱스 | 산업용로봇 47.4%, 자동화시스템 45.2%, 상품/AS 4.1%, E.O.A.T 3.3% | O | O | O | 산업용 로봇(직교ㆍ다관절ㆍ스카라ㆍAMR) 및 로봇 자동화 시스템 개발ㆍ공급 |
| 시선AI | SI 및 AI비전시스템 등 58.5%, AI 얼굴인증 솔루션 등 제품 41.3%, 상품매출 0.2% | X | X | O | - |
| 미디어젠 | 음성인식 59.4%, 기타 40.7% | X | X | O | - |
| 심플랫폼 | NUBISON AX 100.0% | X | X | O | - |
| E8 | 용역-플랫폼개발/구축 38.3%, 상품-라이선스 판매 29.3%, 용역-시뮬레이션/해석 23.6%, 서비스-NFLOW 5.5%, 용역-기타 3.3% | X | X | O | - |
| 인티큐브 | 컨택센터메세징 100.0% | X | X | O | - |
| SKAI | 비 데이터베이스 부문 50.5%, 데이터베이스 부문 49.5% | X | X | O | - |
| 뉴로메카 | 로봇 등 54.0%, 공정자동화 43.8%, 상품 2.2%, 로봇단품 0.0%, 용역 0.0% | O | O | O | 협동로봇(인디) 및 서비스 로봇 개발ㆍ제조 |
| 비큐AI | AI 데이터 수집 및 분석 플랫폼 88.2%, 용역 11.8% | X | X | O | - |
| 오브젠 | 프로페셔널서비스 56.9%, 제품 라이선스비 26.7%, 제품 기술비 8.5%, 제품 운영비 7.9% | X | X | O | - |
| 유디엠텍 | 공정 모니터링 등 75.0%, 용역 25.0%, 기타 0.0% | X | X | O | - |
| 비트맥스 | IT 서비스 92.5%, 게임 콘텐츠 6.3%, AR 개발 플랫폼 0.6%, 디지털 트윈 플랫폼 0.4%, 산업용 AR 솔루션 0.2% | X | X | O | - |
| 유비온 | 에듀테크 59.4%, 교육서비스 40.6% | X | X | O | - |
| NPX | 반도체 기판 전기검사기 85.1%, 신사업 14.4%, SCREW 자동 체결기 0.58% | X | X | O | - |
| 디에이테크놀로지 | 2차전지 조립공정 100.0%, 기타 0.0% | X | X | O | - |
| 제일엠앤에스 | 이차전지 믹싱장비 등 93.8%, 제작품 5.2%, 유지보수(용역 등) 1.0%, 기타 0.0% | X | X | O | - |
| 삼성에스디에스 | 물류BPO 53.0%, IT서비스 47.0% | X | O | X(81.63%) | - |
| LG씨엔에스 | 클라우드&AI 58.5%, SI, SM 22.0%, 스마트 엔지니어링 19.5% | X | O | X(61.26%) | - |
| 현대오토에버 | ITO부문 41.6%, SI부문 39.0%, 차량용 SW 부문 19.5% | X | O | X(96.23%) | - |
| 다우기술 | 금융사업부 98.6%, 비금융사업부 3.0%, 연결조정 -1.6% | X | X | O | - |
| 롯데이노베이트 | SI부문 75.0%, SM부문 17.6%, 전기차 충전 7.4% | X | X | O | - |
| SOOP | 플랫폼 70.9%, 광고 및 콘텐츠제작 27.6%, 기타 1.5% | X | X | O | - |
| 신세계 I&C | IT서비스(용역) 61.0%, IT유통(상품) 27.9%, IT정보서비스(용역) 7.5%, 플그림 3.1%, IT유통(용역) 0.8% | X | X | O | - |
| 웅진 | IT서비스 61.9%, shared 서비스 27.5%, 지주 부문 10.6% | X | X | O | - |
| 안랩 | 서비스(보안 솔루션 등) 94.0%, 외부상품 등 6.0% | X | X | O | - |
| DB | IT 부문-용역매출 46.5%, 상사 부문-상품매출 35.6%, IT 부문-상품매출 9.7%, 브랜드 부문-용역매출7.0%, 기타 1.2% | X | X | O | - |
| 상상인 | 금융투자업 43.4%, 저축은행업 31.2%, 네트워크통합솔루션 10.1%, 조선 설비 8.0%, 기타 7.3% | X | X | O | - |
| 슈프리마에이치큐 | 바이오인식시스템 등 69.9%, 브랜드 매출 30.1% | X | X | O | - |
| 인피니트헬스케어 | 소프트웨어(의료영상 소프트웨어 등) 100.0% | X | X | O | - |
| 아이티센씨티에스 | NI사업부문 외 104.0%, 연결조정 -4.0% | X | X | O | - |
| 아시아나IDT | 운영유지보수 68.5%, 컨설팅/SI 17.7%, 전산상품 13.9% | X | X | O | - |
| 한컴위드 | 기타 사업 97.7%, 보안 소프트웨어 사업 1.6%, 임대 0.7% | X | X | O | - |
| 이니텍 | ITO 44.8%, 인증 및 암호화, 통합보안관리 18.4%, 솔루션/채널 유지보수 등 17.6%, 금융ASP 13.1%, SI 4.0% | X | X | O | - |
| MDS테크 | MDS테크 66.9%, 해외 법인 12.8%, MDS인텔리전스 12.3%, 텔라딘 7.8%, 국내 자회사 1.0% | X | X | O | - |
| 갤럭시아머니트리 | 전자결제사업 74.7%, O2O사업 25.3%, 기타사업 0.0% | X | X | O | - |
| 링네트 | 일반기업 NI 83.8%, 공공부문 NI 14.0%, 교육부문 NI 2.2%, 임대수익 0.1% | X | X | O | - |
| 엑셈 | DB성능관리 59.7%, DB보안관리 29.0%, APM 16.2%, 빅데이터플랫폼 15.9%, 통합 IT 성능 모니터링 플랫폼 4.5% | X | X | O | - |
| 텔코웨어 | 무선데이터 79.4%, 음성핵심망 19.5%, 기타(요소기술, 임대료 등) 1.1% | X | X | O | - |
| 웹케시 | 인하우스 35.7%, 경리나라 34.8%, 브랜치 29.5%, 위멤버스 0.0%, e금융사업 및 기타솔루션 0.0% | X | X | O | - |
| 아이티센엔텍 | 클라우드 외(ITO) 50.2%, 클라우드 외(DX) 43.9%, 클라우드 외(AX) 4.5%, 클라우드 외(기타) 1.4% | X | X | O | - |
| 슈어소프트테크 | 소프트웨어 자동화 검증 플랫폼 62.6%, 빅데이터 37.4%, 기타 0.1% | X | X | O | - |
| 에스넷 | 구축(ICT인프라, 데이터 센터 및 클라우드) 56.5%, 유지보수 43.5% | X | X | O | - |
| 수산아이앤티 | 보안솔루션 72.6%, 공유단말접속관리서비스 25.1%, 기타수입 2.3% | X | X | O | - |
| 가비아 | 클라우드 및 IT서비스 54.0%, IX, IDC 29.1%, 보안장비 판매 및 용역 14.1%, 기타 2.8% | X | X | O | - |
| 인성정보 | IT 인프라 38.5%, 네트워크 장비 31.8%, 소프트웨어 30.4%, 헬스케어 0.8%, 연결조정 -1.4% | X | X | O | - |
| LS티라유텍 | S/F (SmartFactory) 64.9%, ESD부문 24.7%, 기타 5.7%, 기타매출 4.7%, SCM 0.0% | O | O | O | 스마트 팩토리 솔루션 공급 |
| 드림시큐리티 | 렌탈부문 83.6%, 국방부문 6.4%, 솔루션 6.2%, 개인정보보호서비스 3.3%, 운영 0.5% | X | X | O | - |
| 아이티센글로벌 | 비IT부문 91.9%, IT서비스부문 13.4%, 연결조정 -5.4% | X | X | O | - |
| 더즌 | 데이터솔루션 40.2%, 디지털 뱅킹 솔루션 36.7%, FX 솔루션 21.5%, 기타 제품 1.6%, 기타 상품 0.0% | X | X | O | - |
| 비트컴퓨터 | 의료정보시스템 79.1%, 디지털헬스케어 8.8%, 임대사업 등 6.7%, 교육사업 5.5% | X | X | O | - |
| 케이사인 | SecureDB 52.2%, 기타 36.4%, Access 9.6%, PKI 1.8%, 유지보수(용역) 0.0% | X | X | O | - |
| 오상자이엘 | PLM Solution 53.5%, 시스템용역 30.7%, 시스템통합 11.5%, 포장재,생물농약 4.3% | X | X | O | - |
| 와이즈넛 | 인공지능(AI) 검색 30.2%, AI 에이전트 20.3%, 유지보수 18.3%, 인공지능(AI) 챗봇 17.0%, 광고서비스 8.3% | X | X | O | - |
| 오파스넷 | 네트워크 44.0%, 유지보수 등 35.5%, SW 및 라이선스 9.8%, 기타 5.7%, 무선랜 4.7% | X | X | O | - |
| 한국전자인증 | 공동인증서비스 61.6%, 인증솔루션 및 기타 제품 21.7%, 글로벌인증서비스 16.7% | X | X | O | - |
| 지어소프트 | 유통 및 이커머스 47.7%, IT서비스 45.8%, 광고사업부 6.5% | X | X | O | - |
| 지니언스 | 네트워크보안(제품) 82.6%, 네트워크보안(용역) 17.4%, 기타(건물임대) 0.0% | X | X | O | - |
| 비트플래닛 | 보안솔루션 49.1%, 서비스 38.2%, 상품(RFID 프린터 등) 12.0%, 임대료/상표권 등 0.7% | X | X | O | - |
| 페스카로 | 차량통신 보안솔루션 37.9%, 전장부품 보안솔루션 29.5%, 전장제어 개발솔루션 12.3%, 규제 대응 IT 보안솔루션 11.7%, B2G 대응 보안솔루션 8.6% | X | X | O | - |
| 플랜티넷 | 국내 유해 콘텐츠 차단 67.4%, 국외 유해 컨텐츠 차단 18.4%, 중소기업 창업투자 14.3% | X | X | O | - |
| 디지캡 | 디지털트윈 SWㆍ솔루션 34.4%, 콘텐츠 SWㆍ솔루션 25.3%, 메타버스 SWㆍ솔루션 20.1%, 영상보안/보안 SWㆍ솔루션 9.7%, 디지털방송 솔루션 8.3% | X | X | O | - |
| 인스피언 | 보안솔루션 사업 42.4%, 컨설팅 사업 40.9%, 서비스 사업 15.0%, 임대 1.6% | X | X | O | - |
| 산돌 | 통신판매 77.9%, 용역매출 20.1%, 제품 1.4%, 기타 0.5% | X | X | O | - |
| 엔텔스 | 운영지원시스템 42.9%, 비즈니스지원시스템 23.0%, 서비스제공플랫폼 21.8%, 시스템통합 12.3% | X | X | O | - |
| 브레인즈컴퍼니 | 솔루션 62.3%, 유지보수 27.8%, 상 품 9.9% | X | X | O | - |
| 샌즈랩 | SI, 악성코드분석 67.4%, CTI 32.6%, 기타 0.0% | X | X | O | - |
| 라온시큐어 | 모바일보안 49.5%, 블록체인서비스 26.2%, IDaaS인증 13.4%, 화이트햇컨설팅 11.7%, 기타 -0.8% | X | X | O | - |
| 지란지교시큐리티 | SpamSniper(APT) 29.5%, MobileKeeper 19.7%, MailScreen 16.1%, OfficeHard 9.6%, Docuone 9.1% | X | X | O | - |
| 영림원소프트랩 | K-System 60.7%, 유지관리 24.7%, System Ever 6.5%, 추가개발, 컨설팅 6.4%, HW/SW 1.8% | X | X | O | - |
| 모바일어플라이언스 | 블랙박스, ADAS 등 76.3%, 상품 21.6%, 기타 2.1% | X | X | O | - |
| 휴네시온 | 제품(네트워크 보안솔루션) 71.8%, 용역(네트워크 보안솔루션) 27.5%, 상품(네트워크 보안솔루션) 0.7% | X | X | O | - |
| 시큐브 | 솔루션(보안운영체제, 시스템통합계정권한관리, 로그분석/관리, 모바일인증) 60.2%, 서비스 39.8% | X | X | O | - |
| 미래아이앤지 | IT 정보보안 및 인프라 솔루션 74.4%, BioCosmetics, Entertainment 건물 임대관리 25.6% | X | X | O | - |
| 엑스게이트 | HW/SW 68.6%, 임대/보안관제 20.5%, 유지관리 11.0% | X | X | O | - |
| 정원엔시스 | 서버, 스토리지, 네트웍장비 56.7%, PC, 서버 25.5%, 유지보수 17.7%, 임대 0.0% | X | X | O | - |
| 바이브컴퍼니 | SI/SM 36.9%, AI Solver 32.3%, AI Assistant 30.8%, 기타 임대료 0.0% | X | X | O | - |
| 아이크래프트 | 상품(네트워크장비) 85.6%, 용역(인터넷핵심망 유지보수) 14.4%, 기타 0.0% | X | X | O | - |
| 인스웨이브 | 금융 단말 솔루션(컨설팅) 39.3%, 금융 단말 솔루션(라이선스) 14.2%, UI/UX 개발 플랫폼(라이선스) 14.1%, UI/UX 개발 플랫폼(컨설팅) 13.7%, UI/UX 개발 플랫폼(유지보수) 9.6% | X | X | O | - |
| 모니터랩 | 제품 (AIWAF, AISVA AISWG 등) 46.2%, Cloud Security Service 33.4%, Maintenance Service (유지보수서비스) 11.6%, Managed Service (매니지드서비스) 7.2%, 부동산임대 0.8% | X | X | O | - |
| 라온피플 | 클라우드 등 제품 95.1%, AI 비전 생성형 AI 플랫폼 3.9%, 카메라 모듈검사 솔루션 1.1% | X | X | O | - |
| 대신정보통신 | 시스템통합(ICT인프라, 정보시스템구축, 유지보수, SW개발 등) 94.9%, 산업용 PDA 및 휴대단말기 4.4%, 부동산 공급 및 임대 0.7% | X | X | O | - |
| 토탈소프트 | Marine Terminal 75.1%, Shipping 20.9%, E-learning 2.4%, 기타 1.2%, Port Community 0.4% | X | X | O | - |
| 파수AI | 데이타보안 44.3%, 유지관리외 34.8%, 애플리케이션보안 18.1%, 정보보호컨설팅 2.9% | X | X | O | - |
| 데이타솔루션 | H/W 53.3%, SI 20.5%, 유지보수 19.3%, S/W 6.6%, 기타용역 0.3% | X | X | O | - |
| 이삭엔지니어링 | 산업자동화솔루션 49.2%, 전기,전자부품도매 34.2%, 디지털팩토리솔루션 15.1%, IOT플랫폼솔루션 1.1%, 초고압예방진단솔루션부품도매 0.2% | O | O | O | 반도체, 전자, 철강, 중공업, 발전, 제약/바이오, 2차전지 등에 자동화 솔루션 공급 |
| 이노에이엑스 | SW프로페셔널서비스 매출 51.1%, SW라이선스 매출 29.5%, SW기술료 19.4% | X | X | O | - |
| 오비고 | 토탈 차량관리 플랫폼 부문 58.2%, 스마트카 소프트웨어 플랫폼(용역) 39.3%, 스마트카 소프트웨어 플랫폼(로열티) 2.6%, 모바일 브라우저(로열티) 0.0% | X | X | O | - |
| 싸이버원 | 보안관제, 컨설팅, 스마트시스템(유지보수 등) 91.8%, 보안솔루션, 스마트시스템 7.6%, 보안솔루션 0.7% | X | X | O | - |
| 비투엔 | 데이터 컨설팅, 빅데이터 컨설팅 및 IT 서비스 73.0%, 솔루션 26.2%, 임대수익 0.8% | X | X | O | - |
| 이노시뮬레이션 | XR가상훈련 70.6%, 스마트모빌리티 29.4%, XR디바이스 0.0% | X | X | O | - |
| 딥노이드 | 3D센서 외 78.1%, 개발용역 외 12.0%, 의료 AI 9.9%, DEEP:PHI 외 0.0% | X | X | O | - |
| 네오리진 | 게임사업 99.7%, 숏폼드라마 0.3% | X | X | O | - |
| 파라택시스이더리움 | DB 암호화, DB권한 결재, DB 접근제어, 비정형 파일 암호화 53.8%, 클라우드 DB보안 19.2%, 용역 25.8%, 기타 1.2% | X | X | O | - |
| 에스에스알 | 취약점 진단 솔루션 62.4%, 기타 12.8%, 기술 컨설팅 12.7%, 소스코드 개발보안 솔루션 7.3%, CASP 컨설팅 4.9% | X | X | O | - |
| 투비소프트 | 마이/엑스플랫폼외(UI/UX 유지보수) 48.6%, 넥사크로플랫폼(UI/UX 개발용 소프트웨어) 28.6%, X-GEN 외(UI/UX 개발용 소프트웨어 개발) 11.6%, 기타 6.8%, 넥사크로플랫폼(U1I/UX 개발용 소프트웨어 개발) 4.4% | X | X | O | - |
| 엠아이큐브솔루션 | MES 51.9%, TC 15.9%, EES 15.4%, AI/DT 10.4%, MCS 6.1% | O | O | O | 전기ㆍ전자, 반도체, 디스플레이, 2차전지, 항공, 기계, 자동차, 제철ㆍ제강, 식음료, 바이오 등에 자동화 솔루션 공급 |
| 솔트웨어 | 용역(FitCloud, 유지보수) 93.8%, 시스템통합(Dell, Oracle) 3.4%, 기타 2.9% | X | X | O | - |
| 에스투더블유 | QUAXAR 46.7%, XARVIS 42.6%, 기타 10.7%, SAIP 0.0% | X | X | O | - |
| 로지시스 | 용역(전산장비 유지보수, VAN 대행관리) 99.6%, 상품 0.5% | X | X | O | - |
| 케이씨에스 | 유지보수 및 용역 59.3%, H/W (NSK 외) 27.7%, S/W (Solution 외) 12.6%, 기타 0.5% | X | X | O | - |
| 아이티센피엔에스 | 서비스 46.2%, 보안솔루션 35.6%, 개발용역 7.0%, 컨설팅 5.5%, 제품 4.8% | X | X | O | - |
| 소프트캠프 | 문서DRM 55.2%, 유지보수매출 29.9%, 기타 10.3%, 클라우드서비스 3.4%, 영역DRM 1.2% | X | X | O | - |
| 에스디시스템 | 지능형교통관리시스템 52.1%, 소방정보시스템 30.9%, 요금징수시스템 14.5%, 하이패스단말기 2.4%, 스마트파킹시스템 0.0% | X | X | O | - |
| 아이티아이즈 | Finance core solution, AI/Bigdata solution 85.5%, SW/HW, solution,기타 9.7%, MSP서비스, 클라우드 구축 및 이관 4.9% | X | X | O | - |
| 시큐레터 | 제품(SLE, SLF, CDR 등) 39.0%, 용역 31.2%, 상품 29.9% | X | X | O | - |
| 하이딥 | 용역매출 50.1%, Casino display용 Touch IC 38.8%, Mobile 기기용 Touch IC 8.0%, Mobile 기기용 Touch&Stylus IC 3.1% | X | X | O | - |
| 파마리서치 | 의료기기 58.6%, 화장품 24.6%, 의약품 15.4%, 기타 1.4% | X | X | O | - |
| 클래시스 | 제품매출(집속초음파, 모노폴라, 마이크로니들, 레이저, IPL) 97.5%, 상품매출 2.1%, 기타매출 0.4% | X | X | O | - |
| 인바디 | 체성분분석기 69.4%, 컨슈머 12.7%, 상품, 용역 8.6%, 자동혈압계 4.4%, 소프트웨어 3.8% | X | X | O | - |
| 뷰웍스 | 정지영상 엑스레이 디텍터 42.8%, 산업용 카메라, 골프시뮬레이터 등 19.7%, 동영상 엑스레이 디텍터 16.0%, 산업용 엑스레이 디텍터 10.8%, 기타 10.6% | X | X | O | - |
| 휴마시스 | 엔터테인먼트 50.4%, 의료기기 제조 및 판매 33.7%, POCT 사업 16.0% | X | X | O | - |
| 리브스메드 | ArtiSential 96.9%, ArtiSeal 3.1%, 기타 0.0% | X | X | O | - |
| 원텍 | 제품 - 에스테틱 92.4%, 기타 - 의료기부품 외 6.7%, 제품 - 서지컬 0.8%, 제품 - 홈케어 0.1% | X | X | O | - |
| 세운메디칼 | 기타 31.4%, 수액세트 16.5%, 스텐트 14.3%, 의료용저압지속흡인기류 13.7%, 비뇨기과용 튜브카테타류 13.2% | X | X | O | - |
| 피제이전자 | 초음파진단장비 외 96.3%, 임대 2.1%, SMD 1.6% | X | X | O | - |
| 한컴라이프케어 | 소방/공공 48.3%, 산업 26.4%, 국방 19.4%, 기타 6.0% | X | X | O | - |
| 동방메디컬 | 미용성형의료기기 64.8%, 한방의료기기 35.2% | X | X | O | - |
| 나노엔텍 | 바이오장비 및 소모품 89.1%, 상품 및 기타 6.0%, 헬스케어 서비스 4.9% | X | X | O | - |
| 휴비츠 | 제품매출(자동검안기, 자동렌즈미터, 렌즈가공기 등) 94.4%, 기타매출 4.4%, 상품매출 1.2% | X | X | O | - |
| 수젠텍 | 제품매출(다중면역블롯 등) 86.6%, 상품매출 11.1%, 용역매출 1.6%, 기타매출 0.7% | X | X | O | - |
| 셀바스헬스케어 | 체성분분석기 31.1%, 점자정보단말기 31.0%, 전자동혈압계 12.6%, 상품 11.0%, 음성독서기 5.2% | X | X | O | - |
| 하이로닉 | 제품(에스테틱 의료기기 등) 99.8%, 기타 0.2% | X | X | O | - |
| 큐리옥스바이오시스템즈 | 세포전처리 자동화 기기 57.2%, 기타 25.1%, 플레이트 9.8%, 부속품 8.0% | X | X | O | - |
| 다이나믹솔루션 | 재활의료기기 판매 등 64.1%, 장기요양서비스업 33.3%, 신기술사업금융업 2.7%, 기타매출 0.0%, 복합운송주선업 0.0% | X | X | O | - |
| 넥스트바이오메디컬 | 내시경용지혈재 83.2%, 혈관색전미립구 8.1%, 혈관색전미립구-F 7.6%, 기타매출 1.1% | X | X | O | - |
| 리메드 | 만성통증치료 59.1%, 뇌재활 16.8%, 기타 12.3%, 상품 6.0%, 에스테틱 5.8% | X | X | O | - |
| 피앤에스로보틱스 | 제품(환자맞춤형 보행제활훈련 로봇시스템) 95.4%, 유지 보수 4.6% | O | O | O | 환자맞춤형 보행재활훈련 로봇시스템 제조 |
| 퀀타매트릭스 | dRAST 장비 및 키트 79.7%, QMIA 20.3%, 장비 받침대 외 0.0% | X | X | O | - |
| 씨어스 | 입원환자모니터링 89.0%, 심전도검사 10.4%, 상품 0.5%, 용역 0.2% | X | X | O | - |
| 멕 아이씨에스 | 인공호흡기 31.1%, 기타제품 26.3%, 연결종속회사 매출액 16.1%, 상품 및 기타 11.2%, 환자감시장치 7.9% | X | X | O | - |
| 큐리오시스 | 생명과학기기 51.2%, 의료기기 19.0%, 랩오토메이션 15.2%, 상품 등 14.6% | X | X | O | - |
| 마이크로디지탈 | 바이오 메디컬 47.0%, 바이오 프로세스 31.1%, 상품 20.2%, 기타 1.8%, 제품기타 0.0% | X | X | O | - |
| 알파에이아이 | 메디칼 75.8%, 헬스케어 47.5%, 헬스케어(중단사업) -23.3% | X | X | O | - |
| 프로티나 | SPID Platform Systems 70.3%, PPI PathFinder® - 선천면역복합체 8.6%, PPI Landscape® - 항체개량 8.5%, PPI PathFinder® - BCL2 8.4%, PPI PathFinder® - STAT3 4.3% | X | X | O | - |
| 세종메디칼 | Trocar(투관침) 38.4%, 기타 23.7%, LapBag(생체검사도구) 23.2%, LapSingle(개창기구) 14.7% | X | X | O | - |
| 노을 | 제품(진단기기 및 진단카트리지) 87.2%, 기타 12.8% | X | X | O | - |
| 엔젠바이오 | 전문의약품, 건기식, 헬스케어 66.9%, 정밀진단 패널 및 분석 SW, 약물 스크리닝/분자진단 검사 등 33.1% | X | X | O | - |
| 파인메딕스 | 치료내시경 70.0%, 진단내시경 20.4%, 기타 9.7% | X | X | O | - |
| 비스토스 | 제품 88.7%, 상품 7.5%, 기타 3.7% | X | X | O | - |
| 젠큐릭스 | 암진단제품 (예후진단+동반진단) 96.8%, 기타 3.2% | X | X | O | - |
| 롤링스톤 | 유류사업부문 71.4%, 생화학진단사업부문 14.5%, 분자진단사업부문 6.9%, 기타사업부문 5.2%, 면역진단사업부문 2.1% | X | X | O | - |
| 라메디텍 | 레이저 및 기타 피부미용/의료기기 91.2%, 기타 6.8%, 레이저 채혈기 2.0% | X | X | O | - |
| 진시스템 | 제품(분자진단 솔루션) 54.2%, 연결조정 22.6%, 기타 14.5%, 상품 8.7% | X | X | O | - |
| 플라즈맵 | ACTILINK 및 STERLINK 38.0%, 소모품 33.5%, 기타 28.6% | X | X | O | - |
| 이오플로우 | EOPatch 49.4%, 기타 47.0%, 상품 3.6%, 반제품 0.0%, ADM 0.0% | X | X | O | - |
| 기업명 | 매출비중 | 선정 | 사업유사성 세부검토 | 비고 |
|---|
| ① 통합관제 SW,공정/공장 자동화,소프트웨어 기술이 내재된 로봇 제조 | ② 최근 사업연도 온기 매출에서 계열사 간 매출 비중이 50% 미만 |
|---|
| KEYENCE CORP | Electronic Devices 100.00% | O | O | O(0.00%) | (주1) |
| FANUC CORP | Robot 44.14%, Factory Automation 24.30%, Service 16.45%, Robomachine 15.11% | O | O | O(10.40%) | (주1) |
| OMRON CORP | IAB(Industrial Automation) 53.36%, HCB(Healthcare) 18.93%, SSB(Social Systems, Solutions & Service) 18.80%, DSB(Device & Module Solutions) 6.67%, Adjustments 2.24% | O | O | O(0.00%) | (주1) |
| REGAL REXNORD CO | Industrial Powertrain Solutions 43.71%, Automation & Motion Control 28.47%, Power Efficiency Solutions 27.81%, Industrial Systems 0.00% | O | O | O(0.00%) | - |
| FUJI CORP | Telecommunication Systems Business Division 46.08%, Electronics Business Division 18.98%, Automotive Products Business Division 18.08%, Power Systems Business Division 14.83%, Real Estate Business Division 0.00% | O | O | O(0.21%) | - |
| YUSHIN CO | Take-out Robot 55.53%, Custom-ordered Equipment 26.30%, Parts & Maintenance Service 18.16% | O | O | O(21.50%) | - |
| ARCURE SA | Sales of finished goods(Blaxtair Origin, Blaxtair 5, Blaxtair AHD) 86.00%, services rendered(Equipment installation services, research and development services) 13.90%, sales of goods 0.10%, income from related operations 0.00% | O | O | O(12.73%) | - |
| NICHIDEN CORP | Power Transmission Device 40.64%, Control Equipment 35.27%, Industrial Machines 23.83%, Others 0.26% | O | O | O(1.04%) | - |
| FUJI ELECTRIC CO | Industry 37.83%, Energy 31.38%, Semiconductors 19.08%, Food & Beverage Distribution 8.60%, Others 3.11% | O | O | O(3.00%) | - |
| SINFONIA TECH | Precision Movement 36.37%, Power Electronics 22.05%, Clean Conveying System 21.10%, Engineering & Service 20.48% | O | O | O(5.31%) | - |
| TSUKISHIMA HOLDI | Water Treatment Plants 66.57%, Industrial Plants 32.47%, Others 0.96% | X | X | O(4.67%) | - |
| TSUDAKOMA | Textile Machinery Business 85.19%, Machine Tool Related Business 14.80% | O | O | O(0.03%) | - |
| SIMPPLE LTD | Robots 74.94%, Software Services Rendered 25.06% | O | O | O(7.53%) | - |
| Ubtech Robotics | Other sector-tailored smart robotic products and s 39.32%, Consumer-level robots and other hardware devices 26.13%, Education smart robotic products and services 20.64%, Logistics smart robotic products and services 13.68%, Others 0.23% | O | O | O(7.70%) | - |
| Shenzhen Dobot | Cobots 100.00% | O | O | O(0.00%) | - |
| Shenzhen LDRobot | Sensors 58.13%, Algorithm modules 22.97%, Robot lawn mowers 18.31%, Others 0.59% | X | X | O(0.00%) | - |
| FBR LTD | Construction Automation Robots and Related Services 100.00% | O | O | O(0.00%) | - |
| MICROPOLIS AI RO | Autonomous Mobile Robots and Related Software 100.00% | O | O | O(0.00%) | - |
| LITIX SPA | Artworks and Design Manufacturing Services 66.5%, Robotics Systems for Material Processing 22.3%, Additive Manufacturing Hardware and Software Solutions 11.2% | X | X | O(0.00%) | - |
| INVESTECH HOLDIN | Sales of goods and software products 59.77%, Rendering of services 40.23% | X | X | O(0.00%) | - |
| MARIS - TECH LTD | Sales of products 99.25%, Services and Non-recurring engineering and proof o 0.75% | X | X | O(0.00%) | - |
| GREEN LEADER HOL | Coal Operations 100.00%, Cassava starch operation 0.00% | X | X | O(0.00%) | - |
| CIRCUS SE | Autonomous Food Production Robotics and AI Software 100.00% | X | X | O(0.00%) | - |
| VENHUB GLOBAL IN | custom computer programming services 100.00% | X | X | O(0.00%) | - |
| RICHTECH ROBOT-B | Robotic service solutions 100.00% | O | O | O(0.00%) | - |
| PALLADYNE AI COR | Product development Contract Revenue 89.29%, Manufacturing Revenue 10.66%, Product revenue 0.06% | O | O | O(0.00%) | - |
| ZHEJIANG GALAX-H | Revenue from sales of robots and systems 98.91%, Revenue from after-sales service and others 1.09% | O | O | O(0.00%) | - |
| CADENCE DESIGN | Core EDA 70.00%, System Interconnect and Analysis 16.00%, IP 14.00% | X | X | O(0.00%) | - |
| OBIC CO LTD | System Support Business 52.89%, System Integration Business 40.86%, Office Automation 6.43%, Eliminations and Corporate -0.18% | X | X | O(0.00%) | - |
| GENERAL OCEANS A | SRS 79.32%, Reach Robotics 22.53%, Other/Eliminations -1.85% | X | X | O(0.00%) | - |
| SYMBOTIC INC | GENERAL INDUSTRIAL MACHINERY & EQUIPMENT 100.00% | O | O | O(0.00%) | - |
| SILVACO GROUP IN | Software license revenue 68.00%, Maintenance and service 32.00% | X | X | O(0.00%) | - |
| GMO PRIME STRATE | KUSANAGI Managed service 67.52%, license sales 18.05%, Cloud integration 14.43% | X | X | O(0.00%) | - |
| ZETA GLOBAL HO-A | Enterprise Software. 100.00% | X | X | O(0.00%) | - |
| UIPATH INC -CL A | Robotic process automation 100.00% | X | X | O(0.00%) | - |
| EQUASENS | Pharmacy Software, Equipment and Automation Solutions 72.8%, Healthcare Institution and Home-Care Software Solutions 15.9%, Secure Healthcare Connectivity and Terminal Solutions 6.2%, Medical Practice Software Solutions 4.2%, Healthcare Financing Solutions 0.8% | X | X | O(0.00%) | - |
| DENTSU SOKEN | Engineering Solution 37.02%, Communication IT Business 24.86%, Financial Solutions Business 21.13%, Business Solution 16.99% | X | X | O(0.00%) | - |
| NEOJAPAN INC | Software business 75.71%, System development service business 23.84%, Foreign operation 0.93%, Inter Segment Eliminations -0.49% | X | X | O(0.00%) | - |
| YASKAWA ELECTRIC | Motion Control 46.89%, Robot 45.87%, System Engineering 7.23%, Other 6.96%, Eliminations and Corporate -6.95% | O | O | O(0.00%) | - |
| KLAB INC | Game Business 92.84%, Other 7.16% | X | X | O(0.00%) | - |
| KNIGHTSCOPE IN-A | provider of autonomous security robots 100.00% | X | X | O(0.00%) | - |
| L IS B CORP | DX solutions business 100.00% | X | X | O(0.00%) | - |
| FCE INC | DX Promotion 56.18%, Education and Training 42.53%, Other 1.30%, Eliminations -0.01% | X | X | O(0.00%) | - |
| JAPAN PROCES DEV | Industrial & ICT Solution 30.58%, Automotive System 21.49%, Specific Information System 16.53%, Control System Development 15.70%, integrated System 14.88% | X | X | O(0.00%) | - |
| MITSUI E&S CO LT | Marine propulsion system 42.76%, Peripheral services 30.60%, Logistics system 18.47%, growth business promotion 12.74%, Other 0.05% | X | X | O(0.00%) | - |
| TDC SOFT INC | Financial IT solutions 42.54%, Public Corporation IT Solutions 26.55%, IT Consulting & Service 18.30%, Platform solution 12.61% | X | X | O(0.00%) | - |
| SYSTEM INTEGRATO | ERP business 83.66%, Object Browser 14.96%, AI business 1.38% | X | X | O(0.00%) | - |
| NAUTICUS ROBOTIC | Developer of ocean robots,autonomy software and se 100.00% | X | X | O(0.00%) | - |
| RYOMO SYSTEMS CO | Public Works Project Business 57.35%, Social and Industrial Business 42.65% | X | X | O(0.00%) | - |
| YAMAHA MOTOR CO | Land mobility 63.73%, Marine Business 20.82%, Outdoor Land Vehicles 5.86%, Financial services 4.50%, Robotics 4.40% | O | O | O(0.00%) | - |
| ASGENT INC | Product 85.08%, Security plus 14.92% | X | X | O(0.00%) | - |
| SIG GROUP CO LTD | System Development 71.67%, Infrastructure and security services 28.33% | X | X | O(0.00%) | - |
| HEARTCORE ENTERP | Customized Software Development and Services 76.47%, Consulting service 21.33%, Revenues from software development services 2.20% | X | X | O(0.00%) | - |
| PROLOGUE - REG | IT Infrastructure and Cybersecurity Solutions 39.0%, Software and Related Services 35.6%, Cloud and Managed Services 25.4% | X | X | O(0.00%) | - |
| KUBOTEK CORP | Japan 85.82%, United states 27.03%, Eliminations and Corporate -12.85% | X | X | O(0.00%) | - |
| RICKSOFT CO LTD | Professional Services 56.44%, License & SI service 40.69%, Proprietary Products 2.87% | X | X | O(0.00%) | - |
| THRYV HOLDINGS I | Thryv U S SaaS 58.73%, Thryv U S marketing services 41.27% | X | X | O(0.00%) | - |
| SIOS CORP | Software Sales & Solutions 51.74%, Products & Services 30.18%, Consulting & Integration 18.15%, Eliminations and Corporate -0.06% | X | X | O(0.00%) | - |
| Serve Robotics | Fleet Services 65.62%, Software Services 34.38% | O | O | O(0.00%) | - |
| 주1) | 계열사 간 매출 비중은 각 사 연결재무제표 기준이며, 계열사 중 판매법인 향 매출은 계열사 간 매출 산정 시 제외하였습니다. |
| 출처: | Bloomberg |
(다) 3차 비교기업 선정 : 재무 유사성
2차 비교기업으로 선정된 회사 중 세부적인 재무 유사성을 기준으로
국내 10개사 및 해외 3개사를
선정하였으며, 선정 기준 및 그 내역은 아래와 같습니다.
| 구분 | 기준 |
| 재무 유사성 | ① 2024년 및 2025년 매출액이 각각 전년 대비 성장한 기업
②
직전 사업연도 기준 매출액이 1조원 미만인 기업 |
| 기업명 | 결산월 | 2025년 매출액 | 2024년 매출액 | 2023년 매출액 | 2024년 대비 2025년 매출액 성장률 | 2023년 대비 2024년 매출액 성장률 | 직전사업연도매출액 1조 미만 | 선정여부 |
|---|
| 톱텍 | 12 | 171,002 | 473,629 | 601,656 | (63.9%) | (21.3%) | O | X |
| 두산로보틱스 | 12 | 32,978 | 46,830 | 53,038 | (29.6%) | (11.7%) | O | X |
| 로보티즈 | 12 | 38,943 | 30,038 | 29,128 | 29.6% | 3.1% | O | O |
| 레인보우로보틱스 | 12 | 34,123 | 19,347 | 15,258 | 76.4% | 26.8% | O | O |
| 휴림로봇 | 12 | 168,305 | 133,098 | 82,665 | 26.5% | 61.0% | O | O |
| 유일로보틱스 | 12 | 36,918 | 35,168 | 29,454 | 5.0% | 19.4% | O | O |
| 로보스타 | 12 | 75,735 | 89,140 | 102,679 | (15.0%) | (13.2%) | O | X |
| 트윔 | 12 | 21,040 | 29,281 | 34,492 | (28.1%) | (15.1%) | O | X |
| 클로봇 | 12 | 41,406 | 33,395 | 24,204 | 24.0% | 38.0% | O | O |
| 제닉스로보틱스 | 12 | 22,665 | 63,470 | 61,300 | (64.3%) | 3.5% | O | X |
| TPC로보틱스 | 12 | 86,328 | 86,444 | 86,177 | (0.1%) | 0.3% | O | X |
| 라온로보틱스 | 12 | 53,842 | 49,240 | 34,544 | 9.3% | 42.5% | O | O |
| 엔젤로보틱스 | 12 | 4,641 | 4,211 | 5,146 | 10.2% | (18.2%) | O | X |
| 유진로봇 | 12 | 28,189 | 24,208 | 19,271 | 16.4% | 25.6% | O | O |
| 코닉오토메이션 | 12 | 30,100 | 55,511 | 27,348 | (45.8%) | 103.0% | O | X |
| 케이엔알시스템 | 12 | 15,913 | 18,533 | 21,399 | (14.1%) | (13.4%) | O | X |
| 나우로보틱스 | 12 | 12,526 | 12,060 | 10,406 | 3.9% | 15.9% | O | O |
| 뉴로메카 | 12 | 18,954 | 25,269 | 13,743 | (25.0%) | 83.9% | O | X |
| LS티라유텍 | 12 | 58,941 | 57,467 | 54,359 | 2.6% | 5.7% | O | O |
| 이삭엔지니어링 | 12 | 78,986 | 68,450 | 100,515 | 15.4% | (31.9%) | O | X |
| 엠아이큐브솔루션 | 12 | 25,620 | 29,636 | 24,152 | (13.6%) | 22.7% | O | X |
| 피앤에스로보틱스 | 12 | 7,639 | 7,105 | 6,009 | 7.5% | 18.2% | O | O |
| 기업명 | 결산월 | 단위 | 2025년 매출액 | 2024년 매출액 | 2023년 매출액 | 2024년 대비 2025년 매출액 성장률 | 2023년 대비 2024년 매출액 성장률 | 직전사업연도매출액 1조 미만 | 선정여부 |
|---|
| REGAL REXNORD CO | 12 | 백만 USD | 5,934.50 | 6,033.80 | 6,250.70 | (1.7%) | (3.5%) | X | X |
| NICHIDEN CORP | 03 | 백만 JPY | 141,033.00 | 134,771.00 | 126,912.00 | 4.7% | 6.2% | X | X |
| FUJI ELECTRIC CO | 03 | 백만 JPY | 1,227,595.00 | 1,123,407.00 | 1,103,214.00 | 9.3% | 1.8% | X | X |
| TSUDAKOMA | 11 | 백만 JPY | 35,447.00 | 36,445.00 | 39,278.00 | (2.7%) | (7.2%) | X | X |
| SIMPPLE LTD | 12 | 백만 USD | 4.52 | 2.82 | 3.49 | 60.2% | (19.1%) | O | X |
| Ubtech Robotics | 12 | 백만 CNY | 2,001.00 | 1,305.36 | 1,055.70 | 53.3% | 23.6% | O | O |
| Shenzhen Dobot | 12 | 백만 CNY | 492.21 | 373.68 | 286.75 | 31.7% | 30.3% | O | O |
| FBR LTD | 06 | 백만 AUD | 1.31 | 0.84 | 1.66 | 56.0% | (49.4%) | O | X |
| MICROPOLIS AI RO | 12 | 백만 AED | 0.13 | 0.58 | 0.00 | (77.6%) | 매출발생 | O | X |
| ARCURE SA | 12 | 백만 EUR | 12.63 | 18.70 | 18.20 | (32.5%) | 2.7% | O | X |
| RICHTECH ROBOT-B | 09 | 백만 USD | 5.05 | 4.24 | 8.76 | 19.1% | (51.6%) | O | X |
| PALLADYNE AI COR | 12 | 백만 USD | 5.25 | 7.79 | 6.15 | (32.6%) | 26.7% | O | X |
| ZHEJIANG GALAX-H | 12 | 백만 CNY | 721.42 | 550.79 | 656.92 | 31.0% | (16.2%) | O | X |
| KEYENCE CORP | 03 | 백만 JPY | 1,169,289.00 | 1,059,145.00 | 967,288.00 | 10.4% | 9.5% | X | X |
| SYMBOTIC INC | 09 | 백만 USD | 2,246.92 | 1,788.18 | 1,176.89 | 25.7% | 51.9% | X | X |
| FANUC CORP | 03 | 백만 JPY | 857,831.00 | 797,129.00 | 795,274.00 | 7.6% | 0.2% | X | X |
| FUJI CORP | 03 | 백만 JPY | 180,642.00 | 127,387.00 | 127,059.00 | 41.8% | 0.3% | X | X |
| SINFONIA TECH | 03 | 백만 JPY | 128,197.00 | 119,150.00 | 102,657.00 | 7.6% | 16.1% | X | X |
| YASKAWA ELECTRIC | 02 | 백만 JPY | 542,122.00 | 537,682.00 | 575,658.00 | 0.8% | (6.6%) | X | X |
| OMRON CORP | 03 | 백만 JPY | 767,351.00 | 715,379.00 | 818,761.00 | 7.3% | (12.6%) | X | X |
| YUSHIN CO | 03 | 백만 JPY | 23,101.37 | 26,126.71 | 23,615.54 | (11.6%) | 10.6% | O | X |
| YAMAHA MOTOR CO | 12 | 백만 JPY | 2,534,203.00 | 2,576,179.00 | 2,414,759.00 | (1.6%) | 6.7% | X | X |
| Serve Robotics | 12 | 백만 USD | 2.65 | 1.81 | 0.21 | 46.4% | 761.9% | O | O |
(라) 4차 비교기업 선정 : 일반 유사성 (최종 유사기업 선정)
3차
비교기업으로 선정된
13개 회사 중 일반 유사성을 기준으로
6개사를 선정하였으며, 선정 기준 및 그 내역은 아래와 같습니다.
| 구분 | 기준 |
| 일반 유사성 | ① 분석기준일 현재 최근 6개월 이내 거래정지되거나 투자위험종목, 관리종목, 불성실공시법인 지정 또는 회계처리기준 위반 사실이 없을 것② 분석기준일
현재 최근 6개월 이내 경영에 중대한 영향을 미칠 수 있는 인수, 피인수, 합병, 분할 또는 중요한 사업양수도 등 기업가치에 중대한 영향을 미치는 사건이 없을 것③ 분석기준일 현재 비경상적인 Multiple을 보이는 기업은 제외: PSR 기준 50배 초과 (Outlier 제외) |
| 회사명 | 최근 6개월 내 거래정지, 투자위험종목, 관리종목 등이 없는 기업 (①) | 최근 6개월 내 기업가치에 중대한 영향을 미치는 사건이 없는 기업 (②) | Multiple Outlier 제외(③) | 선정여부 |
|---|
| 로보티즈 | O | O
(주3) | X
(76.2배) | X |
| 레인보우로보틱스 | O | O | X
(224.1배) | X |
| 휴림로봇 | X(2026-01-21 투자위험종목 지정) | O | O
(5.7배) | X |
| 유일로보틱스 | O | O | O
(25.8배) | O |
| 클로봇 | O | X(2026-04-03 유상증자 결정) | O
(14.8배) | X |
| 라온로보틱스 | O | O | O
(2.1배) | O |
| 유진로봇
(주
4
) | O | O | O
(15.3배) | O |
| 나우로보틱스
(주5) | O | X
(2026-04-
29
소규모합병 결정) | O
(11.8배) | X |
| LS티라유텍
(주6) | O | X(2026-04-28 타법인 주식 및출자증권 양도결정) | O
(1.4배) | X |
| 피앤에스로보틱스 | O | O | O
(9.0배) | O |
| Ubtech Robotics(주2) | O | O | O(19.74배) | O |
| Shenzhen Dobot(주2) | O | O | O(20.55배) | O |
| Serve Robotics | O | O | X(88.17배) | X |
| 주1) | PSR 산정시 비교기업의 기준주가는 분석기준일
(2026년
07월 10일
) 기준 최근 1개월 종가의 산술평균, 1주일 종가의 산술평균, 분석기준일 종가 중 가장 낮은 가액을 적용하였습니다. |
| 주2) | PSR 산출시 비교기업의 2026년 1분기 LTM 실적을 적용하였습니다.
단, Ubtech Robotics와 Shenzhen Dobot의 경우 홍콩거래소(HKEX)에 상장된 기업으로서 분기 재무정보를 공시하지 않고 반기 및 온기 재무정보만 공시하며, 이에 따라 분석기준일 현재 2026년 1분기 기준 최근 4개 분기 실적 산출이 불가합니다. 그 대용치로 공시 재무정보 기준 직전 12개월 매출액을 적용하였으며 대상기간은 모두 2025년 1월~12월입니다. |
| 주3) | 로보티즈는 2026년 7월 8일 현대투자파트너스 CL 로보오토메이션 신기술조합에 유한책임조합원(LP)로 참여하기 위해 출자증권 취득결정을 공시하였습니다. 취득금액은 181억 원 규모로, 로보티즈의 최근 사업연도말 자기자본의 약 5.76%, 자산총액의 약 5.67%에 불과한 금액으로 기업가치에 중대한 영향을 미치는 거래에 해당하지 않는 것으로 판단하였습니다. |
| 주
4) | 유진로봇은 2026년 5월 15일 최대주주인 Imanto AG를 대상으로 제3자배정 유상증자를 결정
함에 따라 주관회사는 직전 증권신고서 제출 당시 유상증자를 근거로 동사를 최종 선정에서 제외하였습니다. 그러나 동 유상증자에 대해 주관회사의 면밀한 검토 결과, 동 유상증자는 증자 전 발행주식총수 대비 약 1.93% 수준의 제한적인 신주 발행에 해당하며, 신주 전량이 1년간 보호예수될 예정입니다. 또한 동 증자는 기존 최대주주를 대상으로 한 운영자금 및 채무상환자금 조달 목적의 자본확충으로서, 최대주주 변경, 합병, 영업양수도, 대규모 구조조정 등 회사의 사업구조 또는 지배구조를 본질적으로 변동시키는 거래에는 해당하지 않습니다. 이에 따라 대표주관회사는 동 사항이 비교기업의 주가 및 재무지표를 중대하게 왜곡하는 비경상적 사건에 해당하지 않는다고 판단하였습니다. |
| 주5) | 나우로보틱스는 (i) 2026년 1월 6일 전환사채 발행 결정, (ii) 2026년 1월 14일 한양로보틱스 지분 93.37% 취득(타법인 주식 양수), (iii) 2026년 4월 29일 한양로보틱스 흡수합병 결정을 각각 공시하였으며, 동 합병은 나우로보틱스 자기자본 대비 30.83%, 자산총액 대비 45.96%에 해당하는 대규모 비경상적 자본거래입니다. 이러한 일련의 거래는 동사의 자본구조 및 자산·사업구조를 근본적으로 변동시키는 사건으로서, 분석기간 중 동사의 시가총액이 영업활동에 기반한 경상적 기업가치를 대표한다고 보기 어렵게 한다고 판단됩니다. 합병 결정 공시 직후 동사의 주가는 2026년 4월 29일 종가 23,500원에서 4월 30일 종가 30,550원으로 1거래일 만에 약 30% 급등하였으며, 이는 동사의 시장가치가 경상적 영업성과가 아니라 인수·합병 이벤트에 의해 형성되었음을 대변합니다. 아울러 동 흡수합병의 합병기일이 2026년 6월 30일로 분석기준일 이전에 도래함에 따라, 분석기준일 시점에는 한양로보틱스의 사업이 동사에 편입되어 상대가치 배수(PSR)의 분모인 매출액의 기반이 되는 사업 실체가 분석기간 중 변동되었습니다. 결과적으로 상대가치 배수(PSR)의 분자인 시가총액의 대표성 및 안정성이 일부 훼손되었을 뿐만 아니라, 분모인 매출액의 경상성 및 연속성 또한 확보되기 어려운 바, 동 사항이 비교기업의 주가 및 재무지표를 중대하게 왜곡하는 비경상적 사건에 해당하는 것으로 판단하였습니다. |
| 주6) | LS티라유텍은 보유하던 클로봇 보통주식 680,658주를 약 338억원에 블록딜 양도하였으며, 이는 LS티라유텍 총자산의 약 30.32%, 자기자본의 약 48.17%에 해당하는 대규모 비경상적 자본거래입니다. 동 지분은 처분 시점 기준으로 동사의 영업활동과 직접적인 관련이 없는 투자자산으로서, 처분 전에는 자기자본의 상당 부분에 상응하는 비영업자산 가치가 동사의 시가총액에 내재되어 있었으며, 처분 시점에는 대규모 현금 유입 및 자본구조의 급격한 변동이 발생하였습니다. 이로 인해 상대가치 배수(PSR)의 분자인 시가총액이 영업활동에 기반한 경상적 기업가치를 대표한다고 보기 어렵고, 분모인 매출액과의 대응관계 또한 훼손됩니다. 이에 따라 대표주관회사는 동 사항이 비교기업의 주가 및 재무지표를 중대하게 왜곡하는 비경상적 사건에 해당하는 것으로 판단하였습니다. |
| 출처: | 전자공시시스템 |
(3) 비교기업 선정 결과
대표주관사인 유진투자증권㈜, 공동주관회사인 미래에셋증권㈜는 발행회사인 빅웨이브로보틱스㈜의 지분증권 평가를 위해 사업 유사성, 재무 유사성 등 상기 선정 기준에 있어 일정 수준 이상을 충족하는
6개사를 최종 비교기업으로 선정하였습니다. 최종 비교기업으로 선정된 기업들은 동사와 사업모델이 완전히 동일하지는 않으나, 동사가 영위하는 로봇 자동화 플랫폼 사업을 구성하는 핵심 요소인 로봇 제품 공급, 고객 현장에 적합한 자동화 시스템 구축, 로봇의 구동ㆍ제어ㆍ운영을 위한 소프트웨어 및 시스템 통합 역량, 제조ㆍ물류ㆍ의료 등 다양한 산업 현장의 로봇 자동화 수요 대응이라는 측면에서 동사와 일정 수준 이상의 사업 유사성을 보유하고 있다고 판단하였습니다.
동사는 로봇 하드웨어를 직접 제조하지는 않으나, 마로솔을 통해 고객의 산업군, 공정 조건, 현장 환경 및 자동화 목적을 분석하여 적합한 로봇 제품과 공급사를 제안하고, OSI 및 SI 네트워크를 활용하여 자동화 시스템의 설계ㆍ구축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또한 솔링크를 통해 도입된 로봇과 현장 인프라를 통합 관제하고 운영 데이터를 관리함으로써 로봇 도입 이후의 운영 단계까지 지원하고 있습니다. 따라서 동사의 비교기업은 단순히 동사와 동일한 플랫폼 사업을 영위하는 기업에 한정하기보다는, 동사의 사업모델을 구성하는 주요 기능과 매출 창출 구조를 기준으로 선정하는 것이 타당하다고 판단하였습니다.
이에 따라 최종 비교기업은 로봇 제조 또는 로봇 자동화 시스템을 주된 사업으로 영위하면서, 고객 현장의 자동화 수요에 대응하여 로봇 제품, 자동화 장비, 시스템 구축, 제어ㆍ운영 소프트웨어 또는 유지보수 서비스를 제공하는 기업을 중심으로 선정하였습니다. 다만, 최종 비교기업들은 각각 로봇 제조, 자동화 시스템, 물류 자동화, 의료ㆍ재활 로봇 등 개별 주력 사업영역과 매출 구조에 차이가 존재합니다. 이는 동사와 동일한 로봇 자동화 플랫폼 사업모델을 영위하는 상장회사가 존재하지 않는 상황에서, 동사의 사업을 구성하는 주요 기능별 유사성을 기준으로 비교기업을 선정한 데 따른 것입니다. 따라서 최종 비교기업들은 동사와 사업영역이 완전히 일치하는 기업이라기보다는, 동사의 로봇 자동화 플랫폼 사업이 기반하고 있는 로봇 제품 공급, 자동화 구축, 로봇 제어ㆍ운영 소프트웨어 및 산업 현장 적용 측면에서 비교 가능성이 존재하는 기업으로 판단됩니다.
한편, 동사와 최종 비교기업은 로봇 제조, 로봇 자동화 시스템, 로봇 운영 소프트웨어, 산업 현장 자동화 수요 대응 등 사업적 측면에서 일정 수준 이상의 유사성을 보유하고 있으며, 동사가 직접 속한 산업 또는 동사의 주요 전방산업이 도입기에서 본격 성장기로 전환되는 과정에 있어 향후 높은 성장성을 잠재하고 있다고 판단됩니다. 다만, 해당 산업이 도입기 또는 전환기 단계에 있다는 점이 반드시 최종 선정된 모든 비교기업의 매출액 성장률이 동사와 동일한 수준으로 나타난다는 것을 의미하지는 않습니다. 산업 전반이 성장 국면에 있더라도 본격적인 매출 성장, 수익성 개선 또는 이익 턴어라운드의 시점은 각 기업의 기술 경쟁력, 제품 상용화 단계, 고객 확보 현황, 전방산업 노출도, 경영 전략 및 영업 상황 등에 따라 상이하게 나타날 수 있기 때문입니다.
실제로 최종 비교기업 중에는 동사 대비 매출액 성장률이 낮거나 영업손실을 기록하고 있는 기업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그러나 이는 로봇 및 로봇 자동화 산업이 아직 성장 초기 또는 전환기적 성격을 가지고 있고, 각 기업별 사업 성숙도와 매출 인식 구조, 수주 진행 상황, 연구개발 투자 규모, 고정비 부담 등이 상이하게 나타나는 데 따른 결과로 판단됩니다. 따라서 이러한 개별 기업의 재무적 성과 차이가 동사와 비교기업 간 사업 유사성 또는 비교 가능성을 본질적으로 저해하는 요소라고 보기는 어렵습니다.
| 기업명 | 2025년 온기 (백만 원) | 매출액 성장률 |
| 매출액 | 영업이익 | 당기순이익 | 2025년 | 2024년 | 2023년 |
| 빅웨이브로보틱스 | 20,743 | 673 | 805 | 49.76% | 102.10% | 59.06% |
| 유일로보틱스 | 36,918 | (12,620) | (24,670) | 4.97% | 19.40% | (2.12%) |
| 라온로보틱스 | 53,842 | 3,950 | 3,691 | 9.35% | 42.54% | (41.88%) |
| 유진로봇 | 28,189 | (5,033) | (6,984) | 16.45% | 25.62% | (56.70%) |
| 피앤에스로보틱스 | 7,639 | 1,002 | 2,750 | 7.52% | 18.24% | 15.24% |
| Ubtech Robotics | 395,758 | (144,903) | (139,077) | 53.29% | 23.65% | 4.70% |
| Shenzhen Dobot | 97,349 | (26,339) | (16,522) | 31.72% | 30.32% | 18.98% |
| 주1) | 적용환율은 한국은행 경제통계시스템이 발표한 2025년 평균 환율을 적용하였습니다.197.78 KRW/CNY |
| 출처: | 전자공시시스템 |
이러한 점을 감안하여 대표주관회사인 유진투자증권㈜ 및 공동주관회사인 미래에셋증권㈜는 동사의 비교기업 선정 과정에서 “2차 사업 유사성”을 가장 중요한 판단 기준으로 고려하였습니다. 동사의 사업모델과 완전히 동일한 상장사가 존재하지 않는 상황에서, 동사의 로봇 자동화 플랫폼 사업을 구성하는 핵심 기능인 로봇 제품 공급, 자동화 구축, 로봇 제어ㆍ운영 소프트웨어, 통합관제 및 산업 현장 자동화 수요 대응 측면에서 유사성을 보유한 기업을 비교대상으로 선정하는 것이 동사의 기업가치 평가에 보다 적합하다고 판단하였습니다.
또한 “3차 재무 유사성”을 통한 비교기업 선정 과정에서는 성장기 단계에 있는 로봇 및 로봇 자동화 산업의 특성상 손익 변동성이 존재하는 기업이 다수 존재할 수 있고, 동사의 기업가치 평가에 적용한 상대가치 평가방법론상 핵심 변수가 이익 실현 여부가 아니라 매출액에 기반한 PSR 지표라는 점을 고려하여 이익 달성 여부를 별도의 판단 기준으로 삼지 아니하였습니다.
다만, 1차 모집단 선정 및 2차 사업 유사성 기준을 통하여 산업적 연관성 및 사업 유사성을 반영하였다 하더라도, 비교기업의 외형 규모가 동사와 현저히 차이 날 경우 상대가치 평가의 비교 가능성이 저하될 수 있습니다. 이에 동사 및 각 비교기업의 개별 사업 성숙도를 대표적으로 판단할 수 있는 재무지표로서 매출액의 절대적 규모를 3차 재무 유사성 기준으로 활용하였습니다. 구체적으로, 매출액 규모가 1조원 이상인 기업은 동사와 사업 규모 및 기업 성숙도 측면에서 차이가 크다고 판단하여 비교대상에서 제외함으로써, 비교기업 간 외형 규모의 차이로 인한 평가 왜곡 가능성을 완화하고자 하였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동사와 비교기업 간에는 성장성의 차이, 부문별 매출 비중의 상이성, 주력 제품 및 서비스의 차이, 비교기업 선정 기준의 임의성 등이 존재할 수 있습니다. 또한 비교기업 최고경영자의 경영능력, 경영 전략, 주가관리 의지, 주요 매출처의 안정성, 거래 계약 및 결제 조건, 재무안정성, 지배구조 등 주식가치에 영향을 미칠 수 있는 다양한 요소에서 차이가 존재할 수 있습니다. 따라서 최종 선정된 비교기업이 동사와 일정 수준 이상의 사업 유사성 및 재무 유사성을 보유하고 있다 하더라도, 비교기업 선정 및 비교평가방법의 완전성이 보장되는 것은 아닙니다.
아울러 동사의 희망공모가액은 선정된 비교기업의 기준주가를 특정 시점에서 적용하여 산정한 상대적 성격의 비교가치입니다. 이에 따라 향후 비교기업의 주가 변동, 시장 상황 변화, 투자자의 기대 변화 등에 따라 동사의 주당 평가가액도 변동될 수 있습니다. 또한 비교기업의 기준주가에는 향후 예상 경영성과에 대한 기대감이 반영되어 있을 가능성이 있는 반면, 동사의 주당 평가가액 산정에는 비교기업의 2026년 1분기 기준 최근 12개월 매출액 등 과거 실적 자료가 활용되었다는 점에서 평가방법으로서 일정한 한계가 존재합니다.
따라서 동사의 주당 평가가액은 비교기업의 매출액 및 기준주가를 활용하여 산출한 상대가치 평가 결과로서 동사의 기업가치를 평가함에 있어 절대성을 내포하고 있는 것은 아니며, 비교기업의 주가 변동 및 향후 실적 기대감의 변화에 따라 평가 결과가 달라질 수 있습니다. 이러한 점을 고려할 때, 본 비교평가방법은 동사의 기업가치를 산정하기 위한 하나의 참고 지표로 활용되어야 하며, 평가모형으로서 완전성을 보장받는 것은 아닙니다.
최종 비교회사의 사업 현황은 아래와 같습니다. (2026년 1분기 각사 사업보고서 참고)
(가) 유일로보틱스
유일로보틱스는 산업용 로봇 및 사출성형에 적용되는 사출주변기기, 자동화 시스템을 주요사업으로 영위하고 있습니다. 동사의 주요 제품군은 크게 산업용 로봇과 자동화 시스템으로 구분됩니다. 산업용 로봇은 직교로봇, 다관절로봇, 협동로봇으로 구성되며, 직교로봇은 가공된 제품을 핸들링하는 전용로봇으로 FOX SERIES, YTX SERIES 등이 있습니다. 다관절로봇은 회전 관절이 있는 로봇으로 자동차, 전기ㆍ전자, 화학, 금형, 용접 등 다양한 산업에서 사용되고 있으며 YMX1600, YMX2690, YMX5200, YMX9200 등이 있습니다. 협동로봇은 협업형 현장 작업 지원 로봇으로 F&B 등 제조업 외 영역에서도 활용되고 있으며 EC63, EC66, EC612 등이 대표적입니다.
자동화 시스템의 대표 제품으로는 온조기 등을 활용한 원료 자동공급장치인 오토피딩(Auto-Feeding) 시스템과 냉각시스템이 있으며, 공장 자동화에 필요한 스마트팩토리 솔루션(Link-Factory 4.0)을 생산ㆍ판매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플라스틱 사출 자동화 시스템은 자동차, 의료기기, 2차전지, 가전제품, 일반 소비재, 포장재 등 다양한 제조산업에 적용되고 있으며, 동사는 산업용 로봇과 자동화 시스템을 통해 제조업 분야 외 다양한 산업으로 사업영역을 확장하고 있습니다.
유일로보틱스는 산업용 로봇과 자동화 시스템을 모두 영위한다는 점에서 동사의 사업모델과 사업 유사성을 보유하고 있다고 판단하였습니다. 동사는 로봇 하드웨어를 직접 제조하지는 않으나, 마로솔을 통해 고객 현장에 적합한 산업용 로봇, 협동로봇 등 로봇 제품을 제안ㆍ공급하고, OSI 및 SI 네트워크를 통해 자동화 시스템 구축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유일로보틱스 역시 직교로봇, 다관절로봇, 협동로봇 등 산업용 로봇 제품을 개발ㆍ공급하고 있으며, 사출공정에 적용되는 자동화 시스템을 제공하고 있어 고객의 공정 자동화 수요에 대응하고 있습니다.
특히 유일로보틱스의 자동화 시스템은 특정 로봇 단품 판매에 그치지 않고, 고객의 제조공정에 필요한 주변기기, 공급장치 및 공정 자동화 장비를 결합하여 생산 효율성을 높이는 구조를 가지고 있습니다. 이는 동사가 마로솔을 통해 고객의 공정 조건과 자동화 목적을 분석하고, 적합한 로봇 제품 및 구축 방식을 제안한 뒤, SI 네트워크를 통해 자동화 시스템을 구현하는 사업구조와 유사합니다. 또한 유일로보틱스가 스마트팩토리 솔루션을 함께 제공하고 있다는 점은 동사의 솔링크와 같이 로봇 또는 자동화 설비의 운영ㆍ제어ㆍ관리 기능이 중요해지는 로봇 자동화 산업의 방향성과도 일정 부분 부합합니다.
따라서 유일로보틱스는 동사와 동일한 플랫폼 사업자는 아니나, 산업용 로봇 제품 공급, 제조공정 자동화 시스템 구축, 다양한 제조업 전방산업에 대한 자동화 수요 대응이라는 측면에서 동사의 로봇 자동화 플랫폼 사업과 사업적 유사성이 존재한다고 판단하여 비교기업으로 선정하였습니다.
| 유형 | 품목 | 생산(판매)개시일 | 2026년 1분기 | 2025년 | 2024년 | 제품 설명 |
|---|
| 금액 | 비중 | 금액 | 비중 | 금액 | 비중 |
|---|
| 제품 | 자동화시스템 | 2011년 | 2,764 | 60.64 | 25,728 | 69.69 | 21,508 | 61.16 | 스마트기기 및 오토피딩시스템 등 |
| 산업용로봇 | 2017년 | 1,291 | 28.33 | 7,094 | 19.22 | 7,702 | 21.90 | 직교로봇, 다관절로봇, 협동로봇 |
| 상품 | 기타 | 2011년 | 504 | 11.03 | 4,096 | 11.09 | 5,958 | 16.94 | AS 부품 등 |
| 합계 | 4,559 | 100.00 | 36,918 | 100.00 | 35,168 | 100.00 | - |
출처: 유일로보틱스 분기보고서 (2026.03)
| 구분 | 2026년 1분기 | 2025년 | 2024년 |
| 자산총계 | 108,652 | 108,221 | 117,411 |
| 부채총계 | 15,182 | 18,517 | 22,383 |
| 자기자본 | 92,470 | 89,704 | 95,028 |
| 매출액 | 4,559 | 36,918 | 35,168 |
| 영업이익 | (4,112) | (12,620) | 395 |
| 당기순이익 | (7,990) | (24,670) | (9,053) |
| 지배주주순이익 | 연결 미해당 |
| FY2026년 1분기 말매출구성 | 자동화시스템 60.6%, 로봇제품 28.3%, 기타 11.0% |
(나) 라온로보틱스
라온로보틱스는 제조업용 로봇과 자동화 시스템을 개발ㆍ공급하는 기업으로, 반도체 제조라인에서 Wafer를 이송하는 반도체 로봇 및 자동화 모듈, LCD 및 OLED 제조라인에서 Glass를 이송하는 FPD 로봇 및 자동화 시스템, 제약 및 바이오 제조라인에서 사용되는 검사자동화 시스템을 주요사업으로 영위하고 있습니다. 동사의 매출은 반도체 Wafer 이송 플랫폼 및 로봇을 중심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2025년 기준 반도체 관련 제품 매출이 전체 매출의 대부분을 차지하고 있습니다.
반도체 제조공정은 Wafer가 장거리 이송과 다수의 공정을 거치는 고도화된 제조라인으로, 식각, 증착, 박막 형성 등 핵심 공정은 진공환경에서 이루어집니다. 동사가 개발ㆍ공급하는 반도체 Wafer 이송 로봇 및 이송 모듈은 이러한 진공 공정 장비 내에서 Wafer를 공정 챔버로 안정적으로 이송하는 핵심 모듈로서, 반도체 장비의 생산성과 신뢰성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칩니다. 동사는 고객사의 공정 및 장비 사양에 따라 주문생산 방식으로 제품을 공급하고 있으며, 반도체 제조공정의 고도화에 따라 생산성 향상, 장비 Foot Print 축소, 다수 공정 챔버 대응 등 고객사의 요구에 대응하고 있습니다.
또한 라온로보틱스는 반도체 제조공정에서 축적한 로봇 제어 및 이송 모듈 기술을 기반으로 디스플레이 및 제약ㆍ바이오 분야의 자동화 시스템으로도 사업영역을 확대하고 있습니다. 디스플레이 분야에서는 LCD 및 OLED 제조라인에서 Glass를 이송하는 FPD 로봇 및 자동화 시스템을 공급하고 있으며, 제약ㆍ바이오 분야에서는 앰플, 주사기, 바이알 등 의약품 용기의 검사 공정에 적용되는 검사자동화 장비를 공급하고 있습니다.
라온로보틱스는 제조공정 내 핵심 이송 로봇 및 자동화 시스템을 개발ㆍ공급한다는 점에서 동사의 사업모델과 유사성이 존재한다고 판단하였습니다. 동사는 마로솔을 통해 로봇 자동화 도입을 희망하는 고객의 공정 조건, 현장 환경 및 자동화 목적을 분석하여 적합한 로봇 제품과 구축 방식을 제안하고 있으며, 솔링크를 통해 도입된 로봇과 현장 인프라를 통합 관제하고 있습니다. 라온로보틱스 역시 반도체, 디스플레이, 제약ㆍ바이오 등 고도화된 제조공정에서 고객의 공정 특성에 맞추어 이송 로봇 및 자동화 시스템을 공급하고 있어, 산업 현장의 로봇 자동화 수요 대응이라는 측면에서 동사와 사업적 연관성이 존재합니다.
특히 라온로보틱스의 반도체 Wafer 이송 로봇 및 이송 플랫폼은 고객사의 장비 사양과 공정 조건에 맞추어 안정적으로 작동해야 하며, 이는 단순 로봇 단품 공급이 아니라 고객 현장에 최적화된 자동화 모듈과 시스템을 제공하는 사업입니다. 이러한 사업구조는 동사가 고객의 공정 조건에 적합한 로봇 제품과 SI기업을 매칭하고, 자동화 시스템의 설계ㆍ구축 및 운영 단계까지 지원하는 로봇 자동화 플랫폼 사업과 비교 가능성이 존재합니다.
다만, 라온로보틱스는 반도체 제조공정에 대한 매출 비중이 높아 특정 전방산업 의존도가 상대적으로 존재합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동사는 반도체 제조라인뿐 아니라 디스플레이 및 제약ㆍ바이오 검사자동화 장비로 사업영역을 확장하고 있으며, 제조공정 내 로봇 이송 및 자동화 시스템이라는 기술적ㆍ사업적 특성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 라온로보틱스는 로봇 제조 및 자동화 시스템 공급 측면에서 동사의 로봇 자동화 플랫폼 사업과 일정 수준 이상의 사업 유사성이 있다고 판단하여 비교기업으로 선정하였습니다.
| 사업부문 | 매출유형 | 품 목 | 구체적 용도 | 매출액(비율) |
| 2026년(제27기 1분기) | 2025년(제26기) | 2024년(제25기) |
| 반도체 사업부 | 제품 | 반도체 | 반도체 웨이퍼 이송 플랫폼 및 로봇 | 12,019(85.0%) | 50,515(93.7%) | 46,144(93.7%) |
| 제품 외(기타) | 유상CS 등 | 유지보수를 위한 부품, 서비스 등 | 841(5.9%) | 3,226(6.0%) | 2,194(4.5%) |
| 자동화 사업부 | 제품 | 장비 | 제약 및 바이오 검사자동화 장비 | 1,275(9.0%) | 194(0.4%) | 902(1.8%) |
| 합 계 | 14,135(100.0%) | 53,936(100.0%) | 49,240(100.0%) |
출처: 라온로보틱스 분기보고서 (2026.03), 별도 재무제표 기준
| 구분 | 2026년 1분기 | 2025년 | 2024년 |
| 자산총계 | 71,884 | 66,916 | 54,728 |
| 부채총계 | 26,390 | 31,172 | 19,024 |
| 자기자본 | 45,494 | 35,744 | 35,704 |
| 매출액 | 14,176 | 53,842 | 49,240 |
| 영업이익 | 865 | 3,950 | 2,486 |
| 당기순이익 | 1,344 | 3,691 | 5,231 |
| 지배주주순이익 | 1,344 | 미해당 |
| FY2026년 1분기 말매출구성 | 반도체 웨이퍼 이송 플랫폼 및 로봇 85.0%, 유지보수 5.9%, 제약 및 바이오 검사자동화 장비 9.0% |
(다) 유진로봇
유진로봇은 자율주행 물류로봇 및 스마트 자동화 장비 등 완제품 로봇의 개발ㆍ판매를 주요사업으로 영위하는 기업입니다. 과거 청소로봇, 지능형 로봇 및 네트워크 기반 서비스 로봇 등을 개발ㆍ판매하며 로봇 관련 기술을 축적하였으며, 2019년 이후에는 B2C 중심의 사업구조에서 다양한 물류시장을 목표로 한 B2B 자율주행 솔루션 사업 중심으로 사업구조를 전환하고 있습니다.
현재 동사는 자율주행 물류로봇 고카트(GoCart), 3D 라이다(LiDAR) 센서, SLAM 기반 내비게이션 기술, 로봇자동화 패키지 및 스마트자동화시스템(Smart Automation System)을 기반으로 물류ㆍ제조 현장에 적용 가능한 통합 물류 자동화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대표 제품인 고카트(GoCart)는 병원, 제조공정, 일반 시설 등 물자의 이동이 빈번한 실내 환경에서 물류 운반을 수행하는 자율주행 물류로봇입니다. 고카트는 자체 개발한 3D ToF 라이다 기반의 자율주행 기술을 활용하여 인공 마커 없이도 공간을 인식하고 목적지까지 물품을 운송할 수 있으며, 장애물 회피, 엘리베이터 및 자동문 연동, 층간 배송 등의 기능을 지원합니다.
또한 유진로봇은 다중로봇제어시스템(FMS)을 통해 여러 대의 로봇을 통합적으로 관리할 수 있는 기능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자율주행 로봇 완제품 외에도 로봇자동화 패키지(Robotization Package)를 통해 수동장치 또는 기존 물류 장비를 자율주행 모바일 로봇으로 전환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으며, 3D 라이다, SLAM, 내비게이션 컨트롤러, 세이프티 컨트롤러 등을 활용하여 기존 AGV 등 물류 장비를 고도화된 AMR 형태로 전환할 수 있습니다. 한편, 스마트자동화시스템 사업부를 통해 자동차 부품, 반도체 및 중공업 분야의 공장자동화 설비와 시스템 통합 사업도 영위하고 있습니다.
유진로봇은 자율주행 물류로봇, 다중로봇제어시스템 및 스마트자동화시스템을 함께 보유하고 있다는 점에서 동사의 마로솔 및 솔링크 사업모델과 사업 유사성이 존재한다고 판단하였습니다. 동사는 마로솔을 통해 다양한 로봇 제품군을 고객 현장에 맞게 제안하고, 솔링크를 통해 도입된 다종ㆍ이기종 로봇을 통합 관제하고 있습니다. 유진로봇 역시 자율주행 물류로봇을 개발ㆍ판매할 뿐 아니라 다중로봇제어시스템을 통해 여러 대의 로봇을 통합적으로 관리할 수 있는 운영체계를 제공하고 있어, 로봇 하드웨어와 운영 소프트웨어가 결합된 사업구조를 보유하고 있습니다.
특히 유진로봇의 고카트는 병원, 제조공정, 일반 시설 등 다양한 실내 물류 환경에서 활용될 수 있으며, 엘리베이터 및 자동문 연동, 층간 배송, 장애물 회피 등 실제 고객 현장에서 요구되는 운영 기능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이는 동사의 솔링크가 다종 로봇 및 현장 인프라를 연동하여 고객의 로봇 운영 효율성을 높이는 기능과 유사한 방향성을 가지고 있습니다. 또한 유진로봇의 로봇자동화 패키지와 스마트자동화시스템은 기존 물류 장비 또는 제조 현장 설비에 로봇 기술을 적용하여 자동화 시스템을 구현한다는 점에서 동사의 로봇 자동화 구축 기능과도 연관성이 있습니다.
이에 따라 유진로봇은 로봇 하드웨어, 자율주행 소프트웨어, 다중로봇제어 및 시스템 통합 역량을 모두 보유한 기업으로서 동사와의 사업 유사성이 인정된다고 판단하여 비교기업으로 선정하였습니다.
| 품 목 | 구 분 | 제34기 1분기 | 제33기 | 제32기 |
|---|
| 금 액 | 구성비 | 금 액 | 구성비 | 금 액 | 구성비 |
|---|
| 지능형로봇 | 자율주행로봇 등 | 622,572 | 12.4% | 5,242,934 | 18.6% | 3,321,676 | 13.7% |
| 자동화 검사장비 | 4,371,194 | 87.3% | 22,805,524 | 80.9% | 20,693,654 | 85.5% |
| 연구개발용역 | - | - | - | - | - | - |
| 기타 | 기타 | 12,381 | 0.2% | 140,915 | 0.5% | 192,544 | 0.8% |
| 합 계 | 5,006,147 | 100.0% | 28,189,374 | 100.0% | 24,207,874 | 100.0% |
출처: 유진로봇 분기보고서 (2026.03)
| 구분 | 2026년 1분기 | 2025년 | 2024년 |
| 자산총계 | 50,436 | 53,790 | 54,728 |
| 부채총계 | 25,600 | 25,072 | 19,024 |
| 자기자본 | 24,836 | 28,718 | 35,704 |
| 매출액 | 5,006 | 28,189 | 24,208 |
| 영업이익 | (3,979) | (5,033) | (2,667) |
| 당기순이익 | (3,882) | (6,984) | (3,191) |
| 지배주주순이익 | 연결 미해당 |
| FY2026년 1분기 말매출구성 | 자율주행로봇 등 12.4%, 자동화 검사장비 87.3%, 기타 0.2% |
(라) 피앤에스로보틱스
피앤에스로보틱스는 첨단 휴머노이드 로봇, 서비스 로봇, 매니퓰레이터, 햅틱 및 감속기 등 로봇 관련 제품의 연구개발을 통해 로봇 제품을 자체 개발할 수 있는 기술과 시스템을 구축한 기업입니다. 특히 인체 관절 움직임에 대한 기술력을 기반으로 재활로봇 개발에 착수하였으며, 뇌신경가소성에 기반한 보행재활로봇시스템을 제품화하여 의료기관 및 재활전문기관 등을 대상으로 공급하고 있습니다.
동사의 주력 제품인 Walkbot은 환자맞춤형 보행재활훈련 로봇시스템으로, 의료기기 3등급 로봇보조정형용운동장치에 해당합니다. Walkbot은 고관절, 슬관절, 족관절을 함께 제어하는 보행훈련 방식을 통해 뇌졸중, 척수손상, 파킨슨병, 다발성 경화증, 소아마비 등 신경학적 손상 또는 근골격계 질환으로 보행능력을 상실한 환자에게 개인별 보행패턴에 최적화된 재활훈련을 제공합니다. 또한 동적보행 역하중 기술, 임피던스 컨트롤 기술, 환자별 보행패턴 생성 기술 등을 기반으로 환자의 안전성과 훈련 효과를 높이고 있습니다.
피앤에스로보틱스는 Walkbot을 중심으로 국내 상급종합병원, 회복기 재활의료기관, 재활전문병원, 장애인복지관, 보건소 등에 제품을 공급하고 있으며, 해외시장에서도 다양한 판매 레퍼런스를 확보하고 있습니다. 또한 보행재활로봇 외에도 어깨훈련로봇 Healerbot을 통해 상지재활로봇 시장으로 사업영역을 확장하고 있으며, 로봇 구동, 인체 관절 제어 및 재활훈련 소프트웨어 기술을 기반으로 의료ㆍ재활 분야에 특화된 로봇 솔루션을 개발ㆍ공급하고 있습니다.
피앤에스로보틱스는 의료ㆍ재활 분야에 특화된 로봇 제품을 자체 개발ㆍ공급하고 있으며, 로봇 구동, 인체 관절 제어 및 재활훈련 소프트웨어 기술을 보유하고 있다는 점에서 동사의 사업모델과 일정 수준 이상의 유사성이 존재한다고 판단하였습니다. 동사의 마로솔은 산업용 로봇뿐만 아니라 서비스 로봇, 의료용 로봇 등 다양한 로봇 제품군을 포괄하는 로봇 자동화 플랫폼이며, 의료ㆍ헬스케어 영역 역시 로봇 기술의 적용이 확대되고 있는 주요 전방시장 중 하나입니다. 따라서 의료ㆍ재활 로봇을 개발ㆍ공급하는 피앤에스로보틱스는 동사의 플랫폼에서 확장 가능한 로봇 제품군 및 전방시장과 사업적 연관성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또한 피앤에스로보틱스의 Walkbot은 단순 기계장치가 아니라 환자의 보행훈련을 위해 로봇 구동기술, 인체 관절 제어기술, 환자별 보행패턴 생성기술 및 재활훈련 소프트웨어가 결합된 로봇시스템입니다. 이는 로봇 하드웨어와 소프트웨어가 결합되어 특정 사용 목적을 수행한다는 점에서, 동사가 솔링크를 통해 로봇의 운영ㆍ제어ㆍ관제 기능을 제공하는 사업과 기술적 방향성이 일부 유사합니다. 또한 제품 판매 이후 유지보수 매출을 시현하고 있어, 로봇 도입 이후 운영ㆍ관리 및 사후관리 수요가 존재한다는 점에서도 동사의 로봇 자동화 전 생애주기 지원 모델과 비교 가능성이 있습니다.
다만 피앤에스로보틱스는 의료ㆍ재활 분야에 특화된 로봇 제조사로서 동사와 동일한 플랫폼 사업모델을 영위하는 것은 아닙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동사의 마로솔 플랫폼은 의료용 로봇을 포함한 다양한 로봇 제품군을 포괄하고 있으며, 로봇 하드웨어와 소프트웨어가 결합된 특화 로봇 솔루션의 확산은 동사의 플랫폼 거래 및 로봇 자동화 수요와 연계될 수 있습니다. 이에 따라 피앤에스로보틱스는 의료용 로봇 제품군, 로봇 구동ㆍ제어 소프트웨어, 유지보수 및 사후관리 측면에서 동사와 사업적 유사성이 존재한다고 판단하여 비교기업으로 선정하였습니다.
| 매출 유형 | 2026년 당분기(제24기) | 2025년(제23기) | 2024년(제22기) | 2023년(제21기) |
| 매출액 | 비중 | 매출액 | 비중 | 매출액 | 비중 | 매출액 | 비중 |
| 제품 | 내수 | 200,000 | 23.39% | 1,230,000 | 16.9% | 818,182 | 12.0% | 2,728,909 | 47.8% |
| 수출 | 655,110 | 76.61% | 6,060,360 | 83.1% | 6,019,590 | 88.0% | 2,979,817 | 52.2% |
| 소계 | 855,110 | 100.00% | 7,290,360 | 100.0% | 6,837,772 | 100.0% | 5,708,726 | 100.0% |
| 유지보수 | 내수 | 62,326 | 80.68% | 262,981 | 75.3% | 184,914 | 69.1% | 211,255 | 70.3% |
| 수출 | 14,922 | 19.32% | 86,137 | 24.7% | 82,609 | 30.9% | 89,372 | 29.7% |
| 소계 | 77,248 | 100.00% | 349,118 | 100.0% | 267,523 | 100.0% | 300,626 | 100.0% |
| 합계 | 내수 | 262,326 | 28.14% | 1,492,981 | 19.5% | 1,003,096 | 14.1% | 2,940,164 | 48.9% |
| 수출 | 670,032 | 71.86% | 6,146,497 | 80.5% | 6,102,199 | 85.9% | 3,069,189 | 51.1% |
| 소계 | 932,358 | 100.00% | 7,639,478 | 100.0% | 7,105,295 | 100.0% | 6,009,352 | 100.0% |
출처: 피앤에스로보틱스 분기보고서 (2026.03)
| 구분 | 2026년 1분기 | 2025년 | 2024년 |
| 자산총계 | 44,570 | 45,090 | 41,332 |
| 부채총계 | 2,175 | 1,863 | 1,375 |
| 자기자본 | 42,395 | 43,227 | 39,956 |
| 매출액 | 932 | 7,639 | 7,105 |
| 영업이익 | (357) | 1,002 | 1,617 |
| 당기순이익 | (58) | 2,750 | 2,322 |
| 지배주주순이익 | 미해당 |
| FY2026년 1분기 말매출구성 | 제품(Walkbot 등) 91.7%, 유지보수 8.3% |
(마) Ubtech Robotics
UBTech Robotics는 2012년 중국 선전에서 설립되어 2023년 12월 홍콩증권거래소에 상장된 로봇 전문 기업으로, 전신형(Full-size) 구현지능(Embodied Intelligence) 휴머노이드 로봇을 중심으로 물류 스마트 로봇, 교육용 로봇 및 소비자용 스마트 하드웨어를 개발·제조·공급하고 있습니다. 특히 휴머노이드 로봇 분야에서 세계적인 기술력을 보유한 동사는 산업 제조 현장을 핵심 전략 시장으로 삼아 자동차, 3C 전자, 이차전지 생산라인에 로봇을 투입하여 반송, 분류, 품질검사 공정을 수행하고 있으며, 동사의 로봇은 고객사의 생산·제조 시스템과 연동되어 기존 작업 흐름에 통합되는 구조를 특징으로 합니다. 동사는 로봇 하드웨어 제조에 국한되지 아니하고 이를 제어·관리하는 소프트웨어 역량을 병행하여 보유하고 있는바, 구현지능 파운데이션 모델 Thinker를 자체 개발하였으며 로봇 관리 클라우드 플랫폼, 데이터 관리 플랫폼 및 로봇 훈련 플랫폼으로 구성된 소프트웨어 인프라를 구축하여 다중 로봇의 협업과 군집 운영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물류 부문에서는 자체 개발한 로봇 운영체제와 클라우드 기반 정보시스템을 결합하여 무인 지게차, 무인 물류차량 등을 공급하는 풀스택 무인 물류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동사는 2025년 중 전신형 휴머노이드 로봇 1,079대를 판매하여 실전 상용화 단계에 진입하였으며, 물류 스마트 로봇은 6개국 60개 이상의 도시에 누적 공급되었습니다. 이에 따라 전신형 휴머노이드 로봇 매출이 전년 대비 대폭 증가하였습니다.
최근 3개 사업연도 기준 UBTech Robotics의 매출 현황 및 2025년 주요 제품별 매출 비중은 다음과 같습니다.
| 구분 | 2023연도 | 2024연도 | 2025연도 |
|---|
| 매출액 | 1,055.70 | 1,305.36 | 2,001.00 |
| 영업이익 | (1,218.55) | (1,169.48) | (732.65) |
| (영업이익률) | (115.43%) | (89.59%) | (36.61%) |
| 당기순이익 | (1,234.05) | (1,123.59) | (703.19) |
| (당기순이익률) | (116.89%) | (86.08%) | (35.14%) |
| 총자산 | 5,242.88 | 5,462.95 | 11,396.38 |
| 총부채 | 2,944.81 | 3,071.19 | 3,244.16 |
| 자기자본 | 2,298.07 | 2,391.76 | 8,152.22 |
| 2025년 매출구분 및 비중 | 전신형 구현지능 휴머노이드 로봇 제품 및 서비스(산업 제조 현장용 Walker S 시리즈 등, 41.01%), 기타 스마트 로봇 제품 및 서비스(물류ㆍ교육ㆍ산업 맞춤형 로봇, 31.42%), 기타 스마트 하드웨어 기기(로봇청소기ㆍ잔디깎이 로봇ㆍ수영장 로봇 등, 24.95%), 비전신형 구현지능 휴머노이드 로봇 제품 및 서비스(2.40%), 기타(원자재 및 부품 판매, 0.23%) |
| 출처: | Bloomberg, 동사 Annual Report |
이와 같이, UBTech Robotics는 서비스 로봇 및 물류 로봇의 개발·제조 역량과 이를 제어·관리하는 소프트웨어 플랫폼 역량을 모두 영위하고 있는 기업입니다. UBTech이 로봇 관리 클라우드 플랫폼을 통해 다수 로봇의 임무 배분과 협업을 제어하는 체계는 동사가 마로솔을 통해 제공하는 이기종 로봇 통합 관리 방식과 유사하며, UBTech이 산업 제조 현장에서 제공하는 생산 시스템 연동형 로봇 솔루션은 동사가 솔링크(SOLlink)를 통해 제공하는 산업 제어 소프트웨어와 유사한 사업적 특성을 지니고 있습니다. 이러한 점을 고려하여 인수인은 동사와 일정 수준의 사업 유사성이 있다고 판단하여 금번 빅웨이브로보틱스의 기업가치를 평가하기 위한 비교회사로 UBTech Robotics를 최종 선정하였습니다.
(바) Shenzhen DobotShenzhen Dobot은 중국 선전에 소재하며 홍콩증권거래소에 상장된 협동로봇 전문 기업으로, 6축 협동로봇, 4축 협동로봇, 복합 협동로봇 및 구현 AI 로봇을 개발·제조·판매하고 있습니다. 협동로봇은 별도의 안전 격리 설비 없이 작업자와 동일한 작업 공간에서 운용되도록 설계된 로봇으로, 기존 생산라인의 대규모 개조 없이 개별 공정을 자동화할 수 있다는 점에서 공장 자동화 분야의 핵심 수단으로 활용되고 있습니다. 동사는 협동로봇의 지능 고도화와 구현 AI 로봇 혁신을 양대 축으로 하는 전략을 기반으로 사업을 전개하고 있으며, 중국과 더불어 유럽 및 아시아태평양 시장 확대에 주력하여 독일, 태국, 한국 등에서 성장을 시현하고 있습니다. 주력 제품인 6축 협동로봇은 자동차 제조, 3C 전자, 헬스케어, 상업 리테일 등 전방산업의 로딩·언로딩, 조립, 검사 공정에 적용되고 있으며, 해당 핵심 공정으로의 침투 확대에 힘입어 2025년 중 매출이 전년 대비 44.7% 성장하였습니다. 복합 협동로봇은 자율주행 이동로봇과 협동로봇을 결합하여 이송과 작업을 단일 공정으로 통합한 제품군으로 동사 제품 중 가장 높은 성장률을 시현하고 있으며, 4축 협동로봇은 교육용 제품 포트폴리오를 6축 제품으로 전환하는 전략적 조정에 따라 매출이 소폭 감소하였습니다.동사는 로봇 하드웨어 제조에 국한되지 아니하고 이를 제어하는 소프트웨어 역량을 병행하여 보유하고 있습니다. 동사는 자체 개발한 Dobot-VLA(시각언어행동) 모델을 기반으로 로봇 암, 휴머노이드, 다족 로봇 등 이기종 로봇을 하나의 소프트웨어 체계로 제어하는 AI 플랫폼을 구축하였으며, 이를 통해 형태가 상이한 다수의 구현 AI 로봇이 단일 현장에서 협업 운용되는 모델을 구현하고 있습니다. 또한 동사는 지능형 로봇 암 XTrainer AI 훈련 플랫폼을 지속적으로 고도화하여 VLA 모델 알고리즘과 소프트웨어 생태계를 업그레이드하고 있으며, 이를 기반으로 복잡한 장기 작업 처리 역량을 강화하고 있습니다. 이와 같은 소프트웨어 역량을 바탕으로 동사는 2025년 중 이족보행 휴머노이드 로봇, 휠 기반 휴머노이드 로봇 및 다족 로봇 등 구현 AI 제품을 연이어 출시하여 신규 성장동력을 확보하였습니다.
최근 3개 사업연도 기준 Shenzhen Dobot의 매출 현황 및 2025년 주요 제품별 매출 비중은 다음과 같습니다.
| 구분 | 2023연도 | 2024연도 | 2025연도 |
|---|
| 매출액 | 286.75 | 373.68 | 492.21 |
| 영업이익 | (93.97) | (94.27) | (133.17) |
| (영업이익률) | (32.77%) | (25.23%) | (27.06%) |
| 당기순이익 | (103.28) | (95.36) | (83.54) |
| (당기순이익률) | (36.02%) | (25.52%) | (16.97%) |
| 총자산 | 808.48 | 1,591.16 | 3,452.90 |
| 총부채 | 397.80 | 561.80 | 534.36 |
| 자기자본 | 410.69 | 1,029.36 | 2,918.53 |
| 2025년 매출구분 및 비중 | Cobots (100.00%) |
| 출처: | Bloomberg, 동사 Annual Report |
이와 같이, Shenzhen Dobot은 협동로봇을 기반으로 제조 현장의 공장 자동화에 특화된 기업으로, 2025년 기준 매출의 100.00%가 협동로봇 및 구현 AI 로봇에서 발생하고 있습니다. Dobot이 협동로봇을 투입하여 자동화하는 로딩·언로딩, 조립, 검사 공정은 동사가 솔링크(SOLlink)를 통해 산업 제어 소프트웨어를 공급하는 제조 현장의 적용 공정과 유사합니다. 또한 Dobot이 자체 소프트웨어 플랫폼을 통해 형태가 상이한 이기종 로봇을 단일 체계로 제어·운용하는 방식은 동사가 마로솔을 통해 이기종 로봇을 통합 관리하는 방식과 유사하다고 판단하였습니다. 이러한 점을 고려하여 인수인은 동사와 일정 수준의 사업 유사성이 있다고 판단하여 금번 빅웨이브로보틱스의 기업가치를 평가하기 위한 최종 비교회사로 Shenzhen Dobot을 선정하였습니다.
(4) 비교기업 기준 주가
기준주가는 시장상황의 일시적인 변동요인 혹은 단기변동성을 배제하고, 일정 기간 이상의 추세를 반영하기 위하여 2026년
07월 10일
을 분석기준일로 하여 최근일
(2026년
07월 10일
)
의 종가, 최근 1주일
(2026년
07월 06일
~2026년
07월 10일
)
의 종가 산술평균, 최근 1개월
(2026년
06월 11일
~2026년
07월 10일
)
종가 산술평균 중 최소값을 적용하였습니다.
| 구분 | 유일로보틱스 | 라온로보틱스 | 유진로봇 | 피앤에스로보틱스 | Ubtech Robotics | Shenzhen Dobot |
|---|
| 단위 | KRW | KRW | KRW | KRW | HKD | HKD |
|---|
| 상장거래소 | 코스닥시장 | 코스닥시장 | 코스닥시장 | 코스닥시장 | 홍콩거래소 | 홍콩거래소 |
|---|
| 기준주가 | 68,880 | 8,798 | 12,886 | 4,312 | 85.05 | 24.92 |
| (MIN([(A),(B),(C)]) |
| 분석기준일 종가 (A) | 69,000 | 9,200 | 13,350 | 4,420 | 85.05 | 24.92 |
| 1주일 종가 산술평균 (B) | 68,880 | 8,798 | 12,886 | 4,312 | 90.48 | 25.956 |
| 1개월 종가 산술평균 (C) | 74,568 | 10,957 | 15,661 | 5,081 | 99.19 | 26.691 |
| 2026-06-11 | 83,400 | 13,760 | 18,980 | 5,270 | 104.70 | 26.46 |
| 2026-06-12 | 83,500 | 13,710 | 19,540 | 5,640 | 106.80 | 27.88 |
| 2026-06-15 | 85,200 | 13,720 | 19,880 | 5,630 | 113.50 | 28.34 |
| 2026-06-16 | 84,200 | 13,550 | 19,180 | 5,610 | 107.40 | 27.28 |
| 2026-06-17 | 85,600 | 13,290 | 19,290 | 5,700 | 108.20 | 27.56 |
| 2026-06-18 | 82,700 | 12,730 | 18,400 | 5,580 | 108.30 | 28.76 |
| 2026-06-19 | 78,300 | 12,410 | 17,430 | 6,810 | - | - |
| 2026-06-22 | 76,500 | 11,970 | 16,890 | 6,060 | 105.00 | 27.52 |
| 2026-06-23 | 69,600 | 10,570 | 15,050 | 5,090 | 98.00 | 26.96 |
| 2026-06-24 | 74,400 | 10,360 | 15,300 | 5,200 | 96.70 | 26.10 |
| 2026-06-25 | 70,900 | 10,130 | 14,450 | 4,990 | 92.80 | 25.34 |
| 2026-06-26 | 67,100 | 9,910 | 13,670 | 4,525 | 90.05 | 24.64 |
| 2026-06-29 | 73,300 | 10,510 | 15,110 | 5,040 | 95.65 | 26.38 |
| 2026-06-30 | 71,000 | 10,760 | 14,900 | 4,950 | 102.80 | 26.14 |
| 2026-07-01 | 72,600 | 10,580 | 14,840 | 4,905 | - | - |
| 2026-07-02 | 67,800 | 9,390 | 13,780 | 4,585 | 92.60 | 25.48 |
| 2026-07-03 | 70,000 | 9,710 | 13,430 | 4,640 | 108.90 | 29.20 |
| 2026-07-06 | 72,500 | 9,440 | 13,600 | 4,605 | 98.00 | 27.12 |
| 2026-07-07 | 70,700 | 8,910 | 13,110 | 4,440 | 93.35 | 26.26 |
| 2026-07-08 | 63,700 | 8,170 | 12,210 | 4,035 | 88.30 | 26.00 |
| 2026-07-09 | 68,500 | 8,270 | 12,160 | 4,060 | 87.70 | 25.48 |
| 2026-07-10 | 69,000 | 9,200 | 13,350 | 4,420 | 85.05 | 24.92 |
(5) 상장예비심사 시 경쟁기업 제외 사유한국거래소 상장예비심사시 동사가 상장예비심사 신청서에 기재한 경쟁사 및 각 기업별 기업가치 선정에서 제외된 사유는 다음과 같습니다.
| 구분 | 빅웨이브로보틱스(동사) | 브이디컴퍼니 | 클로봇 | 비로보틱스 | SIMPPLE |
|---|
| 2023년 | 2024년 | 2025년 | 2023년 | 2024년 | 2025년 | 2023년 | 2024년 | 2025년 | 2023년 | 2024년 | 2025년 | 2023년 | 2024년 | 2025년 |
|---|
| 설립일 | 2020-09-29 | 2019-01-30 | 2017-05-18 | 2023-02-01 | 2022-08-24 |
| 매출액 | 6,854 | 13,851 | 20,743 | 23,808 | 12,818 | 12,393 | 24,204 | 33,395 | 41,406 | 10,085 | 7,915 | 미공시 | 5,238 | 4,217 | 6,602 |
| (원가율) | (74.5%) | (74.5%) | (79.8%) | (35.3%) | (43.6%) | (40.2%) | (85.5%) | (82.4%) | (75.0%) | (134.7%) | (175.3%) | 미공시 | (47.9%) | (40.1%) | (50.4%) |
| 영업이익 | (1,207) | (659) | 673 | 1,050 | (6,290) | (4,197) | (5,765) | (7,491) | (3,181) | (3,508) | (5,961) | 미공시 | (8,436) | (4,942) | (4,149) |
| (이익률) | (17.6%) | (4.8%) | (3.2%) | (4.4%) | (49.0%) | (33.9%) | (23.8%) | (22.4%) | (7.7%) | (34.7%) | (75.3%) | 미공시 | (161.1%) | (117.2%) | (62.8%) |
| 당기순이익 | (7,209) | (5,856) | 805 | 672 | (8,411) | (4,313) | (22,448) | (6,729) | (2,150) | (3,409) | (5,794) | 미공시 | (8,461) | (4,395) | (4,677) |
| (이익률) | (105.2%) | (42.3%) | (3.9%) | (2.8%) | (65.6%) | (34.8%) | (92.8%) | (20.2%) | (5.2%) | (33.8%) | (73.2%) | 미공시 | (161.5%) | (104.2%) | (70.8%) |
| 자산총계 | 12,893 | 12,246 | 15,370 | 37,724 | 35,795 | 27,405 | 34,595 | 69,511 | 73,042 | 13,008 | 8,644 | 미공시 | 9,793 | 7,395 | 12,366 |
| 부채총계 | 22,710 | 2,776 | 4,679 | 14,660 | 21,119 | 17,042 | 8,476 | 9,543 | 12,597 | 2,195 | 3,173 | 미공시 | 5,830 | 4,661 | 8,530 |
| 자본총계 | (9,817) | 9,470 | 10,691 | 23,064 | 14,676 | 10,363 | 26,119 | 59,968 | 60,444 | 10,813 | 5,471 | 미공시 | 3,963 | 2,734 | 3,836 |
| 상장여부 | 비상장 | 비상장 | 코스닥 | 비상장 | 나스닥(NASDAQ) |
| 상장일 | - | - | 2024-10-28 | - | 2023-09-13 |
| 주요제품 | 로봇 자동화 플랫폼(마로솔) : 96.3%통합 관제 플랫폼(솔링크) : 3.7% | 로봇 등 상품매출: 72.0%테이블오더 등 제품매출: 18.9%,기타: 9.1% | 로봇 서비스 등 : 91.9%솔루션, 렌탈 및 기타 : 8.1% | 로봇 등 상품매출: 100% (추정) | 로봇 등 상품매출: 74.9%솔루션 RaaS 매출: 25.1% |
상기의 기업들 중 최종 선정 과정에서 포함된 기업은 존재하지 않습니다.
2
개사(브이디컴퍼니, 비로보틱스)는 모두 "1차 - 모집단 선정"에서 제외되었으며, 나머지 2개사(
SIMPPLE
, 클로봇)는
각각 "3차 - 재무유사성"
및 "4차 - 일반 유사성"에서 제외되었습니다. 제외 사유는 다음과 같습니다.
| 회사명 | 제외 단계 | 비교기업 선정 제외 사유 |
|---|
| 브이디컴퍼니 | 1차 - 모집단 선정 | 비상장회사 |
| 클로봇 | 4차 - 일반 유사성 | 최근 6개월 내 유상증자 진행 (2026.04.03) |
| 비로보틱스 | 1차 - 모집단 선정 | 비상장회사 |
| SIMPPLE | 3차 - 재무 유사성 | 2023년 매출액 대비 2024년 매출액 감소 |
상기 기업들 중 브이디컴퍼니, 비로보틱스 2개사의 경우 모두 유가증권시장 또는 코스닥시장에 상장되지 않은 비상장회사입니다.
SIMPPLE은 모집단 및 2차 사업 유사성 기준을 충족하였으나, 3차 재무 유사성 기준인 "2024년 및 2025년 매출액이 각각 전년 대비 성장한 기업"에 있어 2024년 매출액(4,217백만원)이 전년 2023년 매출액(5,238백만원) 대비 약 19.5% 감소함에 따라 2개년 연속 매출액 성장 요건을 충족하지 못하여 비교기업 선정에서 제외되었습니다.
클로봇은 빅웨이브로보틱스㈜와 사업 유사성 및 재무 유사성 측면에서 비교기업 중 한 곳으로 적절하였으나, 분석기준일
(2026년
07월 10일
)
로부터 최근 6개월 내 유상증자를 결의(2026년 04월 03일)한 바 있습니다. 이로 인해 "분석기준일
(2026년
07월 10일
)
최근 6개월 이내 경영에 중대한 영향을 미칠 수 있는 인수, 피인수, 합병, 분할 또는 중요한 사업양수도, CB/EB 발행 등 기업가치에 중대한 영향을 미치는 사건이 없을 것"이라는 요건을 충족하지 못하여 4차 - 일반 유사성 기준에 따른 선정에서 제외되었습니다.
(주 17) 정정 전
라. 희망공모가액 산출
(1) PSR 평가방법을 통한 상대가치 산출
(2) 비교회사 PSR 산출
금번 공모가액 산정을 위한 비교회사의 PSR 배수는 상기 '다. 비교기업의 선정 - (4) 비교기업의 기준주가'에서 산출한 기준주가와
2026년도 1분기 LTM
실적을 주당 환산 후 적용하여 산출하였습니다.
| 구분 | 유일로보틱스 | 라온로보틱스 | 유진로봇 | 피앤에스로보틱스 |
| 적용 매출액(A)(주1) | 31,404백만원 | 55,835백만원 | 32,220백만원 | 6,483백만원 |
| 적용 주식수(B)(주2) | 11,781,345주 | 13,207,500주 | 37,512,152주 | 13,455,280주 |
| 주당 매출액(C=A/B) | 2,666원 | 4,228원 | 859원 | 482원 |
| 기준주가 (D)(주3) | 78,300원 | 12,410원 | 17,430원 | 5,866원 |
| PSR(E=D/C) | 29.37배 | 2.94배 | 20.29배 | 12.17배 |
| 평균 | 16.19배 |
| 주1) | 적용 매출액은 각사의 2026년 1분기 분기보고서 기준 LTM 매출액을 적용하였습니다. |
| 주2) | 적용주식수는 분석기준일(2026년
06월 19일) 현재 상장주식총수 입니다. |
| 주3) | PSR 산정시 비교기업의 기준주가는 분석기준일(2026년
06월 19일) 기준 최근 1개월 종가의 산술평균, 1주일 종가의 산술평균, 분석기준일 종가 중 가장 낮은 가액을 적용하였습니다. |
| 출처: | 각사 사업보고서, 한국거래소 |
(3) 주당 평가가액 산출
| 구분 | 산출 내역 | 비 고 |
|---|
| 적용 매출액 | 21,637 백만원 | A |
| 적용 PSR | 16.19 x | B |
| 기업가치 평가액 | 350,389 백만원 | C = A * B |
| 적용주식수 | 10,957,079 주 | D 주1) |
| 주당 평가가액 | 31,978 원 | E = C / D |
| 평가액 대비 할인율 | 37.46% ~ 25.01% | - |
| 희망공모가액 밴드 | 20,000원 ~ 24,000원 | - |
| 주1) | 적용 주식수 산정내역은 다음과 같습니다. |
| 항목 | 주식수 (주) | 비고 |
|---|
| 발행주식총수 | 8,702,411 | |
| 모집주식수 | 1,900,000 | 신주 (구주매출 10만 주 제외) |
| 상장주선인 의무인수 주식수 | 50,000 | 공모가 하단 기준 |
| 주식매수선택권 | 204,668 | 미행사된 수량 전량 (희석가능) |
| 대표주관회사 보유 신주인수권 | 100,000 | 미행사된 수량 전량 (희석가능) |
| 합계 | 10,957,079 | |
상기 주당 평가가액은 대표주관회사 및 공동주관회사의 주관적인 판단 요소(비교회사 선정, 가치평가방법, 변수의 선정 및 적용방법, 비교회사의 기준주가 선정 등)들이 반영되어 있으며, 경기 변동의 위험, 동사의 영업 및 재무에 관한 위험, 동사가 속한 산업의 위험 등이 반영되지 않은 상대적 평가가액으로서, 향후 동사가 코스닥 시장에서 거래될 때의 미래가치를 반영한 적정주가라고는 볼 수 없습니다.
(4) 희망공모가액 결정상기 PSR 상대가치 산출 결과를 적용한 빅웨이브로보틱스㈜의 희망공모가액은 아래와 같습니다.
| 구분 | 내용 | 비고 |
|---|
| 주당 평가가액 | 31,978 원 | |
| 평가액 대비 할인율 | 37.46% ~ 25.01% | 주1) |
| 희망공모가액 밴드 | 20,000원 ~ 24,000원 | |
| 확정 주당 공모가액 | 미정 | 주2) |
| 주1) | 주당 희망공모가액의 산출을 위하여 적용한 할인율은 과거 코스닥 시장에 기술성장기업으로 신규 상장한 기업의 주당 희망공모가액 산출을 위하여 적용한 할인율을 종합적으로 고려하여 산정하였습니다.아래 표와 같이 2022년 이후 분석기준일
(2026년
06월 19일
)까지 코스닥 시장에 신규 상장한 기술성장기업(일반 상장, SPAC 상장, SPAC 합병 제외)의 희망공모가액 산출을 위하여 적용한 할인율을 나열하였으며, 이를 동사 희망공모가액 산정을 위해 참고하였습니다.
[2022년 이후 코스닥 기술특례상장기업 신규상장법인의 평가액 대비 할인율]
기업명
상장일
할인율(하단)
할인율(상단)
마키나락스
2026.05.20
46.00%
35.20%
코스모로보틱스
2026.05.11
30.56%
21.39%
인벤테라
2026.04.02
43.08%
21.91%
리센스메디컬
2026.03.31
44.37%
32.00%
메쥬
2026.03.26
38.00%
19.80%
아이엠바이오로직스
2026-03-20
41.70%
27.13%
카나프테라퓨틱스
2026-03-16
35.30%
19.13%
리브스메드
2025-12-24
41.70%
27.13%
알지노믹스
2025-12-18
44.46%
26.49%
나라스페이스테크놀로지
2025-12-17
44.97%
30.69%
아크릴
2025-12-16
31.46%
23.63%
쿼드메디슨
2025-12-12
35.41%
19.26%
이지스
2025-12-11
28.37%
17.36%
페스카로
2025-12-10
39.98%
25.57%
테라뷰 홀딩스
2025-12-09
41.99%
33.70%
에임드바이오
2025-12-04
41.87%
28.95%
비츠로넥스텍
2025-11-21
33.26%
21.95%
그린광학
2025-11-17
34.00%
24.57%
큐리오시스
2025-11-13
39.05%
25.51%
노타
2025-11-03
35.45%
22.71%
에스투더블유
2025-09-19
34.48%
24.13%
그래피
2025-08-25
42.53%
32.39%
지투지바이오
2025-08-14
52.76%
42.91%
프로티나
2025-07-29
43.99%
28.72%
뉴로핏
2025-07-25
38.74%
24.76%
아우토크립트
2025-07-15
33.35%
21.59%
뉴엔에이아이
2025-07-04
35.92%
26.06%
지에프씨생명과학
2025-06-30
42.97%
29.06%
지씨지놈
2025-06-11
36.35%
25.74%
링크솔루션
2025-06-10
50.32%
42.87%
인투셀
2025-05-23
45.41%
25.76%
이뮨온시아
2025-05-19
43.41%
32.09%
오가노이드사이언스
2025-05-09
34.33%
18.88%
나우로보틱스
2025-05-08
35.07%
25.17%
로킷헬스케어
2025-05-12
39.72%
28.76%
쎄크
2025-04-28
33.71%
23.52%
심플랫폼
2025-03-21
32.26%
21.84%
오름테라퓨틱
2025-02-14
72.22%
65.27%
아이에스티이
2025-02-12
47.67%
38.49%
와이즈넛
2025-01-24
34.53%
29.08%
파인메딕스
2024-12-26
39.53%
32.81%
쓰리에이로직스
2024-12-24
52.92%
45.43%
온코닉테라퓨틱스
2024-12-19
32.83%
24.44%
온코크로스
2024-12-18
30.35%
15.18%
쓰리빌리언
2024-11-14
38.48%
11.14%
토모큐브
2024-11-07
30.46%
14.51%
에이치이엠파마
2024-11-05
35.04%
24.74%
에어레인
2024-11-08
40.15%
30.80%
클로봇
2024-10-28
35.51%
25.22%
웨이비스
2024-10-25
27.81%
17.97%
씨메스
2024-10-24
29.76%
15.71%
루미르
2024-10-21
36.70%
21.36%
셀비온
2024-10-16
51.10%
40.34%
아이언디바이스
2024-09-23
35.91%
25.45%
이엔셀
2024-08-23
31.96%
23.45%
넥스트바이오메디컬
2024-08-20
42.56%
30.60%
케이쓰리아이
2024-08-20
37.78%
22.85%
뱅크웨어글로벌
2024-08-12
39.30%
27.92%
아이빔테크놀로지
2024-08-06
34.65%
23.90%
피앤에스미캐닉스
2024-07-31
37.75%
24.41%
엑셀세라퓨틱스
2024-07-15
39.13%
24.41%
하스
2024-07-03
33.79%
11.73%
이노스페이스
2024-07-02
36.97%
25.03%
에이치브이엠
2024-06-28
35.82%
17.15%
에스오에스랩
2024-06-25
45.44%
34.53%
한중엔시에스
2024-06-24
42.64%
32.60%
씨어스테크놀로지
2024-06-19
30.70%
7.60%
라메디텍
2024-06-17
26.75%
10.54%
아이씨티케이
2024-05-17
30.95%
15.02%
민테크
2024-05-03
33.95%
13.63%
디앤디파마텍
2024-05-02
49.49%
40.31%
아이엠비디엑스
2024-04-03
41.49%
24.77%
엔젤로보틱스
2024-03-26
38.99%
16.81%
삼현
2024-03-21
30.28%
12.85%
케이엔알시스템
2024-03-07
43.85%
31.37%
코셈
2024-02-23
28.55%
16.65%
케이웨더
2024-02-22
28.89%
14.07%
이에이트
2024-02-23
40.65%
24.28%
와이바이오로직스
2023-12-05
47.48%
35.81%
에이텀
2023-12-01
42.56%
25.08%
그린리소스
2023-11-24
37.30%
20.21%
큐로셀
2023-11-09
29.88%
21.18%
컨텍
2023-11-09
31.58%
24.16%
쏘닉스
2023-11-07
46.10%
24.54%
퀄리타스반도체
2023-10-27
34.25%
24.13%
아이엠티
2023-10-10
47.53%
40.04%
시큐레터
2023-08-24
35.72%
25.94%
스마트레이더시스템
2023-08-22
50.73%
42.24%
큐리옥스바이오시스템즈
2023-08-10
44.77%
32.02%
파두
2023-08-07
36.44%
24.21%
시지트로닉스
2023-08-03
46.51%
40.57%
파로스아이바이오
2023-07-27
56.73%
44.37%
버넥트
2023-07-26
33.94%
21.88%
센서뷰
2023-07-19
48.99%
36.68%
와이랩
2023-07-20
33.14%
23.59%
이노시뮬레이션
2023-07-06
39.22%
29.87%
오픈놀
2023-06-30
29.41%
13.37%
프로테옴텍
2023-06-16
30.74%
15.35%
큐라티스
2023-06-15
53.13%
42.32%
씨유박스
2023-05-19
50.94%
33.82%
모니터랩
2023-05-19
46.86%
30.57%
마이크로투나노
2023-04-26
31.37%
21.20%
지아이이노베이션
2023-03-30
55.19%
41.18%
자람테크놀로지
2023-03-07
40.94%
26.17%
제이오
2023-02-16
52.75%
38.57%
샌즈랩
2023-02-15
30.49%
14.14%
오브젠
2023-01-30
41.64%
22.19%
티이엠씨
2023-01-19
32.38%
19.70%
SAMG엔터테인먼트
2022-12-06
43.71%
30.42%
인벤티지랩
2022-11-22
33.22%
8.62%
엔젯
2022-11-18
37.02%
20.23%
뉴로메카
2022-11-04
42.09%
30.10%
플라즈맵
2022-10-21
43.95%
31.49%
핀텔
2022-10-20
33.41%
20.98%
샤페론
2022-10-19
47.96%
35.27%
에스비비테크
2022-10-17
45.32%
32.86%
선바이오
2022-10-05
34.88%
25.58%
아이씨에이치
2022-07-29
30.23%
9.70%
에이프릴바이오
2022-07-28
48.07%
40.28%
루닛
2022-07-21
44.37%
38.05%
영창케미칼
2022-07-14
40.30%
25.97%
코난테크놀로지
2022-07-07
37.59%
25.70%
넥스트칩
2022-07-01
42.38%
32.48%
보로노이
2022-06-24
44.80%
36.52%
레이저쎌
2022-06-24
27.68%
15.62%
비플라이소프트
2022-06-20
42.89%
34.23%
모아데이타
2022-03-10
27.90%
15.88%
노을
2022-03-03
36.16%
16.51%
풍원정밀
2022-02-28
32.92%
22.76%
퓨런티어
2022-02-23
37.00%
24.28%
바이오에프디엔씨
2022-02-21
36.84%
20.36%
이지트로닉스
2022-02-04
43.07%
34.08%
스코넥엔터테인먼트
2022-02-04
45.82%
27.76%
애드바이오텍
2022-01-24
43.90%
35.89%
평균
39.27%
26.34%
주) SPAC상장, SPAC합병 및 유가증권시장 상장은 제외하였습니다. |
| 주2) | 확정공모가액은 수요예측 결과를 반영하여 최종 확정될 예정입니다. |
대표주관회사 및 공동주관회사는 빅웨이브로보틱스㈜의 희망공모가액 범위를 산출함에 있어 주당 평가가액을 기초로
37.46% ~ 25.01%
의 할인율을 적용하여 희망공모가액을
20,000원 ~ 24,000원
으로 제시하였습니다. 다만, 해당 가격이 코스닥시장에서 거래될 주가 수준을 의미하는 것은 아님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금번 공모시 제시된 할인율은 2022년 이후 코스닥시장 기술특례상장기업 신규상장법인의 제시 할인율을 참고하였으나, 다양한 대내외적인 변수에 따라 기업간 할인율이 상이하게 책정되므로 금번 공모시 제시된 할인율은 동 기업들의 평균 할인율과는 차이가 있으니 투자자께서는 이점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또한, 해당 가격이 향후 코스닥시장에서 거래될 주가수준을 의미하는 것은 아님을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상기 주당 평가가액은 대표주관회사의 주관적인 판단요소(유사회사 선정, 가치평가방법의 선정 및 적용방법, 유사회사의 기준주가 선정 등)들이 반영되어 있으며, 경기 변동의 위험, 동사의 영업 및 재무에 관한 위험, 동사가 속한 산업의 위험 등이 반영되지 않은 상대적 평가가액임을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주 17) 정정 후
라. 희망공모가액 산출
(1) PSR 평가방법을 통한 상대가치 산출
(2) 비교회사 PSR 산출
금번 공모가액 산정을 위한 비교회사의 PSR 배수는 상기 '다. 비교기업의 선정 - (4) 비교기업의 기준주가'에서 산출한 기준주가와
2026년도 1분기 LTM
실적을 주당 환산 후 적용하여 산출하였습니다.
| 구분 | 유일로보틱스 | 라온로보틱스 | 유진로봇 | 피앤에스로보틱스 | Ubtech Robotics | Shenzhen Dobot |
|---|
| 적용 매출액(A)(주1) | 31,404백만원 | 55,835백만원 | 32,220백만원 | 6,483백만원 | 2,169백만HKD | 534백만HKD |
| 적용 주식수(B)(주2) | 11,781,345주 | 13,257,500주 | 38,235,486주 | 13,455,280주 | 503,401,373주 | 439,955,400주 |
| 주당 매출액(C=A/B) | 2,666원 | 4,212원 | 843원 | 482원 | 4.31HKD | 1.21HKD |
| 기준주가 (D)(주3) | 68,880원 | 8,798원 | 12,886원 | 4,312원 | 85.05HKD | 24.92HKD |
| PSR(E=D/C) | 25.84배 | 2.09배 | 15.29배 | 8.95배 | 19.74배 | 20.55배 |
| 평균 | 15.41배 |
| 주1) | 적용 매출액은 각사의 2026년 1분기 분기보고서 기준 LTM 매출액을 적용하였습니다.
단, Ubtech Robotics와 Shenzhen Dobot의 경우 홍콩거래소(HKEX)에 상장된 기업으로서 분기 재무정보를 공시하지 않고 반기 및 온기 재무정보만 공시하며, 이에 따라 분석기준일 현재 2026년 1분기 기준 최근 4개 분기 실적 산출이 불가합니다. 그 대용치로 공시 재무정보 기준 직전 12개월 매출액을 적용하였으며 대상기간은 모두 2025년 1월~12월입니다. |
| 주2) | 적용주식수는 분석기준일(2026년
07월 10일) 현재 상장주식총수 입니다. |
| 주3) | PSR 산정시 비교기업의 기준주가는 분석기준일(2026년
07월 10일) 기준 최근 1개월 종가의 산술평균, 1주일 종가의 산술평균, 분석기준일 종가 중 가장 낮은 가액을 적용하였습니다. |
| 주4) | 적용환율은 한국은행 경제통계시스템이 발표한 2025년 평균 환율을 적용하였습니다.1.084 HKD/CNY |
| 출처: | 각사 사업보고서, 한국거래소 |
(3) 주당 평가가액 산출
| 구분 | 산출 내역 | 비 고 |
|---|
| 적용 매출액 | 21,637 백만원 | A |
| 적용 PSR | 15.41 x | B |
| 기업가치 평가액 | 333,399 백만원 | C = A * B
(주1) |
| 적용주식수 | 10,957,079 주 | D
(주2) |
| 주당 평가가액 | 30,428 원 | E = C / D |
| 평가액 대비 할인율 | 34.27% ~ 21.18% | - |
| 희망공모가액 밴드 | 20,000원 ~ 24,000원 | - |
| 주1) | 금번 기업가치 평가액은 원 단위 적용 매출액을 바탕으로 산출하였으며, 이에 따라 상기 표에 기재된 수치를 단순히 곱하여 산출되는 값과는 다소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
| 주2) | 적용 주식수 산정내역은 다음과 같습니다. |
| 항목 | 주식수 (주) | 비고 |
|---|
| 발행주식총수 | 8,702,411 | |
| 모집주식수 | 1,900,000 | 신주 (구주매출 10만 주 제외) |
| 상장주선인 의무인수 주식수 | 50,000 | 공모가 하단 기준 |
| 주식매수선택권 | 204,668 | 미행사된 수량 전량 (희석가능) |
| 대표주관회사 보유 신주인수권 | 100,000 | 미행사된 수량 전량 (희석가능) |
| 합계 | 10,957,079 | |
상기 주당 평가가액은 대표주관회사 및 공동주관회사의 주관적인 판단 요소(비교회사 선정, 가치평가방법, 변수의 선정 및 적용방법, 비교회사의 기준주가 선정 등)들이 반영되어 있으며, 경기 변동의 위험, 동사의 영업 및 재무에 관한 위험, 동사가 속한 산업의 위험 등이 반영되지 않은 상대적 평가가액으로서, 향후 동사가 코스닥 시장에서 거래될 때의 미래가치를 반영한 적정주가라고는 볼 수 없습니다.
(4) 희망공모가액 결정상기 PSR 상대가치 산출 결과를 적용한 빅웨이브로보틱스㈜의 희망공모가액은 아래와 같습니다.
| 구분 | 내용 | 비고 |
|---|
| 주당 평가가액 | 30,428 원 | |
| 평가액 대비 할인율 | 34.27% ~ 21.18% | 주1) |
| 희망공모가액 밴드 | 20,000원 ~ 24,000원 | |
| 확정 주당 공모가액 | 미정 | 주2) |
| 주1) | 주당 희망공모가액의 산출을 위하여 적용한 할인율은 과거 코스닥 시장에 기술성장기업으로 신규 상장한 기업의 주당 희망공모가액 산출을 위하여 적용한 할인율을 종합적으로 고려하여 산정하였습니다.아래 표와 같이 2022년 이후 분석기준일
(2026년
07월 10일
)까지 코스닥 시장에 신규 상장한 기술성장기업(일반 상장, SPAC 상장, SPAC 합병 제외)의 희망공모가액 산출을 위하여 적용한 할인율을 나열하였으며, 이를 동사 희망공모가액 산정을 위해 참고하였습니다.
[2022년 이후 코스닥 기술특례상장기업 신규상장법인의 평가액 대비 할인율]
기업명
상장일
할인율(하단)
할인율(상단)
레메디
2026-07-13
45.50%
36.60%
레몬헬스케어
2026-07-06
49.47%
32.63%
스트라드비젼
2026-06-30
31.76%
20.39%
져스텍
2026-06-29
34.94%
22.55%
마키나락스
2026-05-20
46.00%
35.20%
코스모로보틱스
2026-05-11
30.56%
21.39%
인벤테라
2026-04-02
43.08%
21.91%
리센스메디컬
2026-03-31
44.37%
32.00%
메쥬
2026-03-26
38.00%
19.80%
아이엠바이오로직스
2026-03-20
41.70%
27.13%
카나프테라퓨틱스
2026-03-16
35.30%
19.13%
리브스메드
2025-12-24
41.70%
27.13%
알지노믹스
2025-12-18
44.46%
26.49%
나라스페이스테크놀로지
2025-12-17
44.97%
30.69%
아크릴
2025-12-16
31.46%
23.63%
쿼드메디슨
2025-12-12
35.41%
19.26%
이지스
2025-12-11
28.37%
17.36%
페스카로
2025-12-10
39.98%
25.57%
테라뷰 홀딩스
2025-12-09
41.99%
33.70%
에임드바이오
2025-12-04
41.87%
28.95%
비츠로넥스텍
2025-11-21
33.26%
21.95%
그린광학
2025-11-17
34.00%
24.57%
큐리오시스
2025-11-13
39.05%
25.51%
노타
2025-11-03
35.45%
22.71%
에스투더블유
2025-09-19
34.48%
24.13%
그래피
2025-08-25
42.53%
32.39%
지투지바이오
2025-08-14
52.76%
42.91%
프로티나
2025-07-29
43.99%
28.72%
뉴로핏
2025-07-25
38.74%
24.76%
아우토크립트
2025-07-15
33.35%
21.59%
뉴엔에이아이
2025-07-04
35.92%
26.06%
지에프씨생명과학
2025-06-30
42.97%
29.06%
지씨지놈
2025-06-11
36.35%
25.74%
링크솔루션
2025-06-10
50.32%
42.87%
인투셀
2025-05-23
45.41%
25.76%
이뮨온시아
2025-05-19
43.41%
32.09%
오가노이드사이언스
2025-05-09
34.33%
18.88%
나우로보틱스
2025-05-08
35.07%
25.17%
로킷헬스케어
2025-05-12
39.72%
28.76%
쎄크
2025-04-28
33.71%
23.52%
심플랫폼
2025-03-21
32.26%
21.84%
오름테라퓨틱
2025-02-14
72.22%
65.27%
아이에스티이
2025-02-12
47.67%
38.49%
와이즈넛
2025-01-24
34.53%
29.08%
파인메딕스
2024-12-26
39.53%
32.81%
쓰리에이로직스
2024-12-24
52.92%
45.43%
온코닉테라퓨틱스
2024-12-19
32.83%
24.44%
온코크로스
2024-12-18
30.35%
15.18%
쓰리빌리언
2024-11-14
38.48%
11.14%
토모큐브
2024-11-07
30.46%
14.51%
에이치이엠파마
2024-11-05
35.04%
24.74%
에어레인
2024-11-08
40.15%
30.80%
클로봇
2024-10-28
35.51%
25.22%
웨이비스
2024-10-25
27.81%
17.97%
씨메스
2024-10-24
29.76%
15.71%
루미르
2024-10-21
36.70%
21.36%
셀비온
2024-10-16
51.10%
40.34%
아이언디바이스
2024-09-23
35.91%
25.45%
이엔셀
2024-08-23
31.96%
23.45%
넥스트바이오메디컬
2024-08-20
42.56%
30.60%
케이쓰리아이
2024-08-20
37.78%
22.85%
뱅크웨어글로벌
2024-08-12
39.30%
27.92%
아이빔테크놀로지
2024-08-06
34.65%
23.90%
피앤에스미캐닉스
2024-07-31
37.75%
24.41%
엑셀세라퓨틱스
2024-07-15
39.13%
24.41%
하스
2024-07-03
33.79%
11.73%
이노스페이스
2024-07-02
36.97%
25.03%
에이치브이엠
2024-06-28
35.82%
17.15%
에스오에스랩
2024-06-25
45.44%
34.53%
한중엔시에스
2024-06-24
42.64%
32.60%
씨어스테크놀로지
2024-06-19
30.70%
7.60%
라메디텍
2024-06-17
26.75%
10.54%
아이씨티케이
2024-05-17
30.95%
15.02%
민테크
2024-05-03
33.95%
13.63%
디앤디파마텍
2024-05-02
49.49%
40.31%
아이엠비디엑스
2024-04-03
41.49%
24.77%
엔젤로보틱스
2024-03-26
38.99%
16.81%
삼현
2024-03-21
30.28%
12.85%
케이엔알시스템
2024-03-07
43.85%
31.37%
코셈
2024-02-23
28.55%
16.65%
케이웨더
2024-02-22
28.89%
14.07%
이에이트
2024-02-23
40.65%
24.28%
와이바이오로직스
2023-12-05
47.48%
35.81%
에이텀
2023-12-01
42.56%
25.08%
그린리소스
2023-11-24
37.30%
20.21%
큐로셀
2023-11-09
29.88%
21.18%
컨텍
2023-11-09
31.58%
24.16%
쏘닉스
2023-11-07
46.10%
24.54%
퀄리타스반도체
2023-10-27
34.25%
24.13%
아이엠티
2023-10-10
47.53%
40.04%
시큐레터
2023-08-24
35.72%
25.94%
스마트레이더시스템
2023-08-22
50.73%
42.24%
큐리옥스바이오시스템즈
2023-08-10
44.77%
32.02%
파두
2023-08-07
36.44%
24.21%
시지트로닉스
2023-08-03
46.51%
40.57%
파로스아이바이오
2023-07-27
56.73%
44.37%
버넥트
2023-07-26
33.94%
21.88%
센서뷰
2023-07-19
48.99%
36.68%
와이랩
2023-07-20
33.14%
23.59%
이노시뮬레이션
2023-07-06
39.22%
29.87%
오픈놀
2023-06-30
29.41%
13.37%
프로테옴텍
2023-06-16
30.74%
15.35%
큐라티스
2023-06-15
53.13%
42.32%
씨유박스
2023-05-19
50.94%
33.82%
모니터랩
2023-05-19
46.86%
30.57%
마이크로투나노
2023-04-26
31.37%
21.20%
지아이이노베이션
2023-03-30
55.19%
41.18%
자람테크놀로지
2023-03-07
40.94%
26.17%
제이오
2023-02-16
52.75%
38.57%
샌즈랩
2023-02-15
30.49%
14.14%
오브젠
2023-01-30
41.64%
22.19%
티이엠씨
2023-01-19
32.38%
19.70%
SAMG엔터테인먼트
2022-12-06
43.71%
30.42%
인벤티지랩
2022-11-22
33.22%
8.62%
엔젯
2022-11-18
37.02%
20.23%
뉴로메카
2022-11-04
42.09%
30.10%
플라즈맵
2022-10-21
43.95%
31.49%
핀텔
2022-10-20
33.41%
20.98%
샤페론
2022-10-19
47.96%
35.27%
에스비비테크
2022-10-17
45.32%
32.86%
선바이오
2022-10-05
34.88%
25.58%
아이씨에이치
2022-07-29
30.23%
9.70%
에이프릴바이오
2022-07-28
48.07%
40.28%
루닛
2022-07-21
44.37%
38.05%
영창케미칼
2022-07-14
40.30%
25.97%
코난테크놀로지
2022-07-07
37.59%
25.70%
넥스트칩
2022-07-01
42.38%
32.48%
보로노이
2022-06-24
44.80%
36.52%
레이저쎌
2022-06-24
27.68%
15.62%
비플라이소프트
2022-06-20
42.89%
34.23%
모아데이타
2022-03-10
27.90%
15.88%
노을
2022-03-03
36.16%
16.51%
풍원정밀
2022-02-28
32.92%
22.76%
퓨런티어
2022-02-23
37.00%
24.28%
바이오에프디엔씨
2022-02-21
36.84%
20.36%
이지트로닉스
2022-02-04
43.07%
34.08%
스코넥엔터테인먼트
2022-02-04
45.82%
27.76%
애드바이오텍
2022-01-24
43.90%
35.89%
평균
39.30%
26.39%
주) SPAC상장, SPAC합병 및 유가증권시장 상장은 제외하였습니다. |
| 주2) | 확정공모가액은 수요예측 결과를 반영하여 최종 확정될 예정입니다. |
대표주관회사 및 공동주관회사는 빅웨이브로보틱스㈜의 희망공모가액 범위를 산출함에 있어 주당 평가가액을 기초로
34.27% ~ 21.18%
의 할인율을 적용하여 희망공모가액을
20,000원 ~ 24,000원
으로 제시하였습니다. 다만, 해당 가격이 코스닥시장에서 거래될 주가 수준을 의미하는 것은 아님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금번 공모시 제시된 할인율은 2022년 이후 코스닥시장 기술특례상장기업 신규상장법인의 제시 할인율을 참고하였으나, 다양한 대내외적인 변수에 따라 기업간 할인율이 상이하게 책정되므로 금번 공모시 제시된 할인율은 동 기업들의 평균 할인율과는 차이가 있으니 투자자께서는 이 점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한편, 동사의 공모희망가액(20,000원~24,000원)은 직전 증권신고서와 동일한 가격으로 산정되었습니다. 이는 대표주관회사 및 공동주관회사가 분석기준일 변경 기간 중의 주식시장 상황과 동사의 2026년 반기 가결산 실적을 종합적으로 고려하여 판단한 결과이며, 그 구체적인 배경은 다음과 같습니다.먼저, 직전 분석기준일(2026년 6월 19일)부터 금번 분석기준일(2026년 7월 10일)까지의 기간 중 국내 주식시장은 대내외 변수의 영향으로 변동성이 크게 확대되었습니다. 동 기간(15거래일, 전일 종가 대비 기준) 중 코스피 및 코스닥 지수의 등락률이 ±2%를 초과한 거래일이 각각 10거래일 및 9거래일에 달하였으며, 종가 기준 등락률은 코스피 지수가 최대 -9.99%, 코스닥 지수가 최대 -7.94%를 기록하는 한편 +5.76%(코스피) 및 +8.13%(코스닥)의 급등일 또한 나타나는 등 급등락이 반복되었습니다. 이와 같은 변동성 확대 국면에서 주가지수는 결과적으로 큰 폭 하락하여, 직전 분석기준일 대비 금번 분석기준일 현재 코스피 지수는 17.42%, 코스닥 지수는 13.36% 하락하였으며, 동사 비교기업의 기준주가 또한 시장 전반의 하락 흐름에 연동하여 하락하였습니다.
| 구분 | 직전 분석기준일 (2026-06-19) | 금번 분석기준일 (2026-07-10) | 등락률 |
|---|
| 코스피 지수 | 9,052.42 | 7,475.94 | (17.42%) |
| 코스닥 지수 | 966.59 | 837.43 | (13.36%) |
다음으로, 대표주관회사 및 공동주관회사는 금번 정정 증권신고서 제출에 앞서 동사의 2026년 반기 가결산 실적을 확인하였습니다. 동사의 2026년 반기 가결산 기준 매출액은 9,978백만원으로 전년 동기 9,357백만원 대비 증가하여 성장 추세를 유지하고 있으며, 분석기준일 변경 기간 중 동사의 사업 및 재무현황에 중대한 부정적 변화는 발생하지 아니한 것으로 판단됩니다.
| 구분 | 2023년 온기 | 2024년 온기 | 2025년 온기 | 2025년 반기 | 2026년 반기가결산(주1) |
|---|
| 매출액 (백만원) | 6,854 | 13,851 | 20,743 | 9,357 | 9,978 |
| 증감률 (YoY) | +59.1% | +102.1% | +49.8% | - | +6.6% |
| 주1) | 2026년 반기 가결산 기준으로, 외부감사인의 검토를 받지 않은 수치이며 향후 변동될 수 있습니다. |
이상을 종합하면, 금번 주당 평가가액의 하락은 동사 고유의 가치 변동 요인이 아닌 주식시장 전반의 변동성 확대라는 외부 요인에 기인한 것이며, 동사의 사업 및 재무현황에는 중대한 부정적 변화가 발생하지 아니하였습니다. 이에 대표주관회사 및 공동주관회사는 공모희망가액을 직전과 동일하게 유지하였으며, 이에 따라 공모할인율을 소폭 조정하였습니다. 금번 정정에 따라 변동된 내역은 다음과 같습니다.
| 구분 | 변경 전(기준일 2026-06-19) | 변경 후(기준일 2026-07-10) |
|---|
| 적용 PSR | 16.19배 | 15.41배 |
| 공모할인율 | 37.46% ~ 25.01% | 34.27% ~ 21.18% |
| 공모희망가액 | 20,000원 ~ 24,000원 | 20,000원 ~ 24,000원 |
다만, 공모할인율의 축소는 투자자가 부담하는 공모희망가액에는 변동이 없는 반면 공모가격이 주당 평가가액에 상대적으로 근접하게 산정되었음을 의미합니다. 비교기업의 시장가격은 향후 주식시장 상황과 개별기업의 실적 등에 따라 추가로 변동할 수 있고, 이에 따라 동사의 상대가치 평가결과 및 공모가액의 적정성에 대한 판단도 달라질 수 있습니다. 상장 이후 시장 상황, 수급 여건 및 비교기업 주가 변동 등에 따라 주가가 공모가격을 하회할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으므로, 투자자께서는 변경 전후 비교기업의 기준주가와 적용 평가배수, 동사의 공모가액 기준 시가총액 및 평가가액 대비 할인율을 함께 검토하시어 투자 여부를 판단하시기 바랍니다.
또한, 해당 가격이 향후 코스닥시장에서 거래될 주가수준을 의미하는 것은 아님을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상기 주당 평가가액은 대표주관회사의 주관적인 판단요소(유사회사 선정, 가치평가방법의 선정 및 적용방법, 유사회사의 기준주가 선정 등)들이 반영되어 있으며, 경기 변동의 위험, 동사의 영업 및 재무에 관한 위험, 동사가 속한 산업의 위험 등이 반영되지 않은 상대적 평가가액임을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주 18) 정정 전
마. PER 평가방법을 통한 상대가치 산출(1) 비교기업 선정 요약PSR에 따른 동사의 적정 가치 산정에 더해, 투자자 참고 목적으로 PER에 따른 기업가치 평가 결과를 추가적으로 기재합니다. PSR 평가방법과의 연속성을 최대한 유지하기 위해 PSR 평가방법에서 사용한 모집단 선정 및 사업 유사성 선정 기준은 동일하게 적용하였습니다. 다만, PSR과 PER는 각각 평가를 위해 필요로 하는 변수가 다르며(PSR의 경우 매출액 또는 주당매출액(SPS), PER의 경우 (지배주주)당기순이익 또는 주당순이익(EPS)) 이에 따라 각 평가방법론에 따라 적용되어야 하는 재무유사성 기준에 차이가 존재합니다. 따라서, PSR의 평가과정 및 기준을 최대한 유지하되 PER을 적용하기 위한 최소한의 재무 유사성 선정 기준으로서 "2026년 1분기 LTM 기준 지배주주 순이익 흑자를 시현" 기준을 추가하였습니다. 이에 따라 PSR에 의거한 3차 재무유사성 기준으로 추출된 기업은 총 10개사인 데 반해, 지배주주 순이익 흑자를 시현한 기업은 총 3개사(레인보우로보틱스, 라온로보틱스, 피앤에스로보틱스)로 추출됩니다. PSR 대비 PER를 사용할 경우 재무유사성 요건에 따라 7개사가 탈락되지만, 해당 재무유사성 조건은 PER를 통한 가치평가를 수행하기 위해 순이익을 시현해야 한다는 필요조건에 해당하므로 평가과정에의 객관성을 훼손하지 아니하는 것으로 판단됩니다.또한, 일반 유사성 선정 기준에서 비경상적인 Multiple의 기준을 PSR 기준 50배 초과에서 PER 기준 50배 초과로 변경하였습니다. 이에 따라 최종 비교기업은 총 2개사(라온로보틱스, 피앤에스로보틱스)로 선정되었으며, 구체적인 선정 기준은 아래와 같습니다.
| 구 분 | 선정기준 | 세부 검토기준 | 선정회사 |
| 1차 | 업종 유사성 | [국내]① 한국표준산업분류상 다음 중 하나에 속하는 유가증권시장 또는 코스닥시장 상장회사- (C29280) 산업용 로봇 제조업- (C29299) 그 외 기타 특수목적용 기계 제조업- (J58221) 시스템 소프트웨어 개발 및 공급업- (J58222) 응용 소프트웨어 개발 및 공급업- (J62021)컴퓨터시스템 통합 자문 및 구축 서비스업- (C27199) 그 외 기타 의료용 기기 제조업② 분석기준일(2026년 06월 19일) 현재 상장일이 6개월 이상 경과한 기업
[해외]① 블룸버그 산업분류(BICS) 기준 "Factory Automation Equipment", "Industrial Automation Control", "Other Machinery & Equipment" 업종에 속해 있는 상장기업
② 적격 해외증권시장에 상장되어있는 상장사
③ 블룸버그 Description(기업개요) 상 다음의 내용이 포함 된 회사 : Factory Automation, Workflow Automation(Automates workflow) | [국내]258개사[해외]13개사 |
| 2차 | 사업 유사성 | ① 통합관제 소프트웨어 사업, 공정ㆍ공장 자동화(단, 단일 특수공정에 대한 공정/공장 자동화를 하는 기업은 제외) 사업, 로봇 제조 사업을 영위하는 기업(단, 로봇 산업의 특성상 하드웨어와 소프트웨어가 긴밀하게 결합된 사업구조를 가진 기업의 경우, 한국표준산업분류상 제조업으로 분류되더라도 로봇 구동ㆍ제어 및 자동화 소프트웨어 역량을 핵심적으로 보유하고 있는 경우에는 비교기업으로 선정) 중 한가지 이상을 영위하는 기업② 최근 사업연도 온기 실적이 공시된 기업 중 해당 기간의 매출에서 계열사 간 매출 비중이 50%를 초과하지 않는 기업 | [국내]22개사[해외]5개사 |
| 3차 | 재무 유사성 | ① 2024년 및 2025년 매출액이 각각 전년 대비 성장한 기업
② 직전 사업연도 기준 매출액이 1조원 미만인 기업
③ 분석기준일 (2026년 06월 19일) 기준 2026년 1분기 실적을 공시한 기업 중 2026년 1분기 LTM 기준 지배주주 순이익 시현한 기업 | [국내]3개사[해외]0개사 |
| 4차 | 일반 유사성 | ① 분석기준일 현재 최근 6개월 이내 거래정지되거나 투자위험종목, 관리종목, 불성실공시법인 지정 또는 회계처리기준 위반 사실이 없을 것② 분석기준일
현재 최근 6개월 이내 경영에 중대한 영향을 미칠 수 있는 인수, 피인수, 합병, 분할 또는 중요한 사업양수도, CB/EB 발행 등 기업가치에 중대한 영향을 미치는 사건이 없을 것③ 분석기준일 현재 비경상적인 Multiple을 보이는 기업은 제외: PER 기준 5배 초과 (Outlier 제외) | [국내]2개사(라온로보틱스, 피앤에스로보틱스)
[해외]0개사 |
(2) 비교기업 선정 세부내역
(가) 1차 비교기업(모집단) 선정 : 산업분류 유사성
PSR과 동일한 기준으로 선정되었으므로 기재를 생략합니다.
(나) 2차 비교기업 선정 : 사업 유사성
PSR과 동일한 기준으로 선정되었으므로 기재를 생략합니다.
(다) 3차 비교기업 선정 : 재무 유사성2차 비교기업으로 선정된 회사 중 세부적인 재무 유사성을 기준으로 3개사를 선정하였으며, 선정 기준 및 그 내역은 아래와 같습니다.
| 구분 | 기준 |
| 재무 유사성 | ①
2024년 및 2025년 매출액이 각각 전년 대비 성장한 기업
②
직전 사업연도 기준 매출액이 1조원 미만인 기업③ 분석기준일 (2026년 06월 19일) 기준 2026년 1분기 실적을 공시한 기업 중 2026년 1분기 LTM 기준 지배주주 순이익 시현한 기업 |
PSR과 PER는 각각 평가를 위해 필요로 하는 변수가 상이하며(PSR의 경우 매출액 또는 주당매출액(SPS), PER의 경우 (지배주주)당기순이익 또는 주당순이익(EPS)), 이에 따라 각 평가방법론에 따라 적용되어야 하는 재무유사성 기준에는 다소 차이가 존재합니다. 다만, 보충적 평가 또는 보조지표로서의 PER은 PSR 비교기업 선정 논리와 비교하여 논리적 일관성을 해치지 않아야 하며, 여전히 성장성이 내재된 비교기업을 선정해야 합니다. 이를 위해서는 PSR과 동일한 선정 논리를 유지하는 한편, PER 산출을 위해 요구되는 최소한의 요건으로서 "2026년 1분기 LTM 기준 지배주주 순이익 흑자를 시현" 기준을 추가하였습니다.
| 기업명 | 결산월 | 2025년매출액 | 2024년매출액 | 2023년매출액 | 2024년 대비2025년 매출액성장률 | 2023년 대비2024년 매출액성장률 | 직전사업연도매출액 1조 미만 | 2026년 1분기 LTM지배주주당기순이익 | 선정여부 |
|---|
| 톱텍 | 12 | 171,002 | 473,629 | 601,656 | -63.9% | -21.3% | O | (3,021) | X |
| 두산로보틱스 | 12 | 32,978 | 46,830 | 53,038 | -29.6% | -11.7% | O | (55,243) | X |
| 로보티즈 | 12 | 38,943 | 30,038 | 29,128 | 29.6% | 3.1% | O | (6,129) | X |
| 레인보우로보틱스 | 12 | 34,123 | 19,347 | 15,258 | 76.4% | 26.8% | O | 1,245 | O |
| 휴림로봇 | 12 | 168,305 | 133,098 | 82,665 | 26.5% | 61.0% | O | (16,377) | X |
| 유일로보틱스 | 12 | 36,918 | 35,168 | 29,454 | 5.0% | 19.4% | O | (32,467) | X |
| 로보스타 | 12 | 75,735 | 89,140 | 102,679 | -15.0% | -13.2% | O | (2,059) | X |
| 트윔 | 12 | 21,040 | 29,281 | 34,492 | -28.1% | -15.1% | O | (2,519) | X |
| 클로봇 | 12 | 41,406 | 33,395 | 24,204 | 24.0% | 38.0% | O | (1,392) | X |
| 제닉스로보틱스 | 12 | 22,665 | 63,470 | 61,300 | -64.3% | 3.5% | O | (9,352) | X |
| TPC로보틱스 | 12 | 86,328 | 86,444 | 86,177 | -0.1% | 0.3% | O | (1,101) | X |
| 라온로보틱스 | 12 | 53,842 | 49,240 | 34,544 | 9.3% | 42.5% | O | 5,114 | O |
| 엔젤로보틱스 | 12 | 4,641 | 4,211 | 5,146 | 10.2% | -18.2% | O | (9,810) | X |
| 유진로봇 | 12 | 28,189 | 24,208 | 19,271 | 16.4% | 25.6% | O | (8,533) | X |
| 코닉오토메이션 | 12 | 30,100 | 55,511 | 27,348 | -45.8% | 103.0% | O | (1,472) | X |
| 케이엔알시스템 | 12 | 15,913 | 18,533 | 21,399 | -14.1% | -13.4% | O | (8,791) | X |
| 나우로보틱스 | 12 | 12,526 | 12,060 | 10,406 | 3.9% | 15.9% | O | (10,056) | X |
| 뉴로메카 | 12 | 18,954 | 25,269 | 13,743 | -25.0% | 83.9% | O | (40,278) | X |
| LS티라유텍 | 12 | 58,941 | 57,467 | 54,359 | 2.6% | 5.7% | O | (7,828) | X |
| 이삭엔지니어링 | 12 | 78,986 | 68,450 | 100,515 | 15.4% | -31.9% | O | (8,370) | X |
| 엠아이큐브솔루션 | 12 | 25,620 | 29,636 | 24,152 | -13.6% | 22.7% | O | 1,465 | X |
| 피앤에스로보틱스 | 12 | 7,639 | 7,105 | 6,009 | 7.5% | 18.2% | O | 2,224 | O |
| 기업명 | 결산월 | 2025년매출액 | 2024년매출액 | 2023년매출액 | 2024년 대비2025년 매출액 성장률 | 2023년 대비2024년 매출액 성장률 | 직전사업연도매출액1조 미만 | 2026년 1분기 LTM지배주주당기순이익 | 선정여부 |
|---|
| REGAL REXNORD CO | 12 | 5,935 백만USD | 6,034 백만USD | 6,251 백만USD | -1.65% | -3.47% | X | 64 백만USD | X |
| NICHIDEN CORP | 03 | 141,033 백만JPY | 134,771 백만JPY | 126,912 백만JPY | 4.65% | 6.19% | X | 1,690 백만JPY | X |
| FUJI ELECTRIC CO | 03 | 1,227,595 백만JPY | 1,123,407 백만JPY | 1,103,214 백만JPY | 9.27% | 1.83% | X | 4,952 백만JPY | X |
| TSUDAKOMA | 11 | 35,447 백만JPY | 36,445 백만JPY | 39,278 백만JPY | -2.74% | -7.21% | X | -186 백만JPY | X |
| SIMPPLE LTD | 12 | 5 백만USD | 3백만 USD | 3 백만USD | 60.17% | -19.10% | O | -3 백만USD | X주1) |
| 주1) | SIMPPLE Ltd.는 미국 나스닥(NASDAQ) 시장에 상장된 외국기업(Foreign Private Issuer)으로서 분기보고서(Form 10-Q) 제출 의무가 없어 분기 재무정보를 공시하지 아니하며, 이에 따라 분석기준일 현재 2026년 1분기 기준 최근 4개 분기 실적 산출이 불가합니다. 그 대용치로 공시 재무정보 기준 직전 12개월 지배주주 당기순이익을 활용하였으며 2025년 1월~12월까지의 실적으로 작성하였습니다. SIMPPLE Ltd.의 직전 12개월 지배주주 당기순이익은 -3백만 USD로 순손실을 기록한 바, 3차 비교기업으로 선정하지 아니하였습니다.참고 목적으로 SIMPPLE Ltd의 최근 3개년 실적은 다음과 같습니다.
[ SIMPPLE LTD 최근 3개년 요약손익계산서]
(단위: 백만 USD)
2025년
2024년
2023년
매출액
5
3
3
영업이익
(3)
(3)
(6)
지배주주 당기순이익
(3)
(3)
(6)
출처:
Bloomberg |
| 출처: | Bloomberg |
(라) 4차 비교기업 선정 : 일반 유사성 (최종 유사기업 선정)
3차 비교기업으로 선정된 3개 회사(레인보우로보틱스, 라온로보틱스, 피앤에스로보틱스) 중 일반 유사성을 기준으로 2개사(라온로보틱스, 피앤에스로보틱스)를 선정하였으며, 선정 기준 및 그 내역은 아래와 같습니다.
| 구분 | 기준 |
| 일반 유사성 | ① 분석기준일 현재 최근 6개월 이내 거래정지되거나 투자위험종목, 관리종목, 불성실공시법인 지정 또는 회계처리기준 위반 사실이 없을 것② 분석기준일 현재 최근 6개월 이내 경영에 중대한 영향을 미칠 수 있는 인수, 피인수, 합병, 분할 또는 중요한 사업양수도 등 기업가치에 중대한 영향을 미치는 사건이 없을 것③ 분석기준일 현재 비경상적인 Multiple을 보이는 기업은 제외: PER 기준 50배 초과 (Outlier 제외) |
| 회사명 | 최근 6개얼 내 거래정지, 투자위험종목, 관리종목 등이 없는 기업 (①) | 최근 6개월 내 기업가치에 중대한 영향을 미치는 사건이 없는 기업 (②) | Multiple Outlier 제외(③) | 선정여부 |
|---|
| 레인보우로보틱스 | O | O | X(9,194.5배) | X |
| 라온로보틱스 | O | O | O(32.1배) | O |
| 피앤에스로보틱스 | O | O | O(35.5배) | O |
| (출처: 전자공시시스템) |
| 주1) | PER 산정시 비교기업의 기준주가는 분석기준일 기준 최근 1개월 종가의 산술평균, 1주일 종가의 산술평균, 분석기준일 종가 중 가장 낮은 가액을 적용하였습니다. |
| 주2) | PER 산출시 비교기업의 2026년 1분기 LTM 실적을 적용하였습니다. |
(3) 비교기업 선정 결과
대표주관회사인 유진투자증권㈜, 공동주관회사인 미래에셋증권㈜는 발행회사인 빅웨이브로보틱스㈜의 지분증권 평가를 위해 사업 유사성, 재무 유사성 등 상기 선정 기준에 있어 일정 수준 이상을 충족하는 2개사를 최종 비교기업으로 선정하였습니다. 상기와 같은 비교기업의 선정은 동사가 영위하는 로봇 자동화 플랫폼 사업을 구성하는 핵심 요소인 로봇 제품 공급, 고객 현장에 적합한 자동화 시스템 구축, 로봇의 구동ㆍ제어ㆍ운영을 위한 소프트웨어 및 시스템 통합 역량, 제조ㆍ물류ㆍ의료 등 다양한 산업 현장의 로봇 자동화 수요 대응이라는 측면에서 비교기업의 사업 내용이 일정 부분 동사의 사업과 유사성을 가지고 있어 기업가치 평가요소의 공통점이 있고, 일정 수준의 질적요건을 충족하는 비교기업을 선정하였습니다.그럼에도 불구하고 동사가 영위하는 사업 영역과 완벽히 일치하는 기업이 부재하며 로봇제품 및 통합관제솔루션 S/W 개발 영역 모두를 포괄적으로 고려하여 비교회사를 선정한 점에 따라 각각의 사업 영역을 대표하는 비교회사는 주력 제품 및 서비스, 영업환경, 성장성 등에 차이가 일부 존재할 수 있음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또한
동사는 로봇 하드웨어를 직접 제조하지는 않으나, 마로솔을 통해 고객의 산업군, 공정 조건, 현장 환경 및 자동화 목적을 분석하여 적합한 로봇 제품과 공급사를 제안하고, OSI 및 SI 네트워크를 활용하여 자동화 시스템의 설계ㆍ구축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또한 솔링크를 통해 도입된 로봇과 현장 인프라를 통합 관제하고 운영 데이터를 관리함으로써 로봇 도입 이후의 운영 단계까지 지원하고 있습니다. 따라서 동사의 비교기업은 단순히 동사와 동일한 플랫폼 사업을 영위하는 기업에 한정하기보다는, 동사의 사업모델을 구성하는 주요 기능과 속한 산업을 기준으로 선정하는 것이 타당하다고 판단하였습니다.
이에 따라 최종 비교기업은 로봇 제조 또는 로봇 자동화 시스템을 주된 사업으로 영위하면서, 고객 현장의 자동화 수요에 대응하여 로봇 제품, 자동화 장비, 시스템 구축, 제어ㆍ운영 소프트웨어 또는 유지보수 서비스를 제공하는 기업을 중심으로 선정하였습니다. 다만, 최종 비교기업들은 각각 로봇 제조, 자동화 시스템, 물류 자동화, 의료ㆍ재활 로봇 등 개별 주력 사업영역과 매출 구조에 차이가 존재합니다. 이는 동사와 동일한 로봇 자동화 플랫폼 사업모델을 영위하는 상장회사가 존재하지 않는 상황에서, 동사의 사업을 구성하는 주요 기능별 유사성을 기준으로 비교기업을 선정한 데 따른 것입니다. 따라서 최종 비교기업들은 동사와 사업영역이 완전히 일치하는 기업이라기보다는, 동사의 로봇 자동화 플랫폼 사업이 기반하고 있는 로봇 제품 공급, 자동화 구축, 로봇 제어ㆍ운영 소프트웨어 및 산업 현장 적용 측면에서 비교 가능성이 존재하는 기업으로 판단됩니다.
한편, 동사와 최종 비교기업은 로봇 제조, 로봇 자동화 시스템, 로봇 운영 소프트웨어, 산업 현장 자동화 수요 대응 등 사업적 측면에서 일정 수준 이상의 유사성을 보유하고 있으며, 동사가 직접 속한 산업 또는 동사의 주요 전방산업이 도입기에서 본격 성장기로 전환되는 과정에 있어 향후 높은 성장성을 잠재하고 있다고 판단됩니다. 다만, 해당 산업이 도입기 또는 전환기 단계에 있다는 점이 반드시 최종 선정된 모든 비교기업의 매출액 성장률이 동사와 동일한 수준으로 나타난다는 것을 의미하지는 않습니다. 산업 전반이 성장 국면에 있더라도 본격적인 매출 성장, 수익성 개선 또는 이익 턴어라운드의 시점은 각 기업의 기술 경쟁력, 제품 상용화 단계, 고객 확보 현황, 전방산업 노출도, 경영 전략 및 영업 상황 등에 따라 상이하게 나타날 수 있기 때문입니다. 따라서 이러한 개별 기업의 재무적 성과 차이가 동사와 비교기업 간 사업 유사성 또는 비교 가능성을 본질적으로 저해하는 요소라고 보기는 어렵습니다.
선정된 비교회사가 사업의 연관성이 존재하고, 매출 구성 측면에서 비교 가능성이 일정 수준 존재하여도 상대가치 평가방법의 특성상 적합한 비교기업 선정 및 과정에 대한 완전성을 보장할 수는 없습니다. 사업 구조, 시장점유율, 인력 수준, 재무안정성, 지배구조 차이, 경영진, 경영 전략 등 주식가치에 영향을 미칠 수 있는 사항들에 차이점이 존재함을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최종 비교회사의 사업 현황은 아래와 같습니다. (2026년 1분기 각사 사업보고서 참고)
(가) 라온로보틱스
라온로보틱스는 제조업용 로봇과 자동화 시스템을 개발ㆍ공급하는 기업으로, 반도체 제조라인에서 Wafer를 이송하는 반도체 로봇 및 자동화 모듈, LCD 및 OLED 제조라인에서 Glass를 이송하는 FPD 로봇 및 자동화 시스템, 제약 및 바이오 제조라인에서 사용되는 검사자동화 시스템을 주요사업으로 영위하고 있습니다. 동사의 매출은 반도체 Wafer 이송 플랫폼 및 로봇을 중심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2025년 기준 반도체 관련 제품 매출이 전체 매출의 대부분을 차지하고 있습니다.
반도체 제조공정은 Wafer가 장거리 이송과 다수의 공정을 거치는 고도화된 제조라인으로, 식각, 증착, 박막 형성 등 핵심 공정은 진공환경에서 이루어집니다. 동사가 개발ㆍ공급하는 반도체 Wafer 이송 로봇 및 이송 모듈은 이러한 진공 공정 장비 내에서 Wafer를 공정 챔버로 안정적으로 이송하는 핵심 모듈로서, 반도체 장비의 생산성과 신뢰성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칩니다. 동사는 고객사의 공정 및 장비 사양에 따라 주문생산 방식으로 제품을 공급하고 있으며, 반도체 제조공정의 고도화에 따라 생산성 향상, 장비 Foot Print 축소, 다수 공정 챔버 대응 등 고객사의 요구에 대응하고 있습니다.
또한 라온로보틱스는 반도체 제조공정에서 축적한 로봇 제어 및 이송 모듈 기술을 기반으로 디스플레이 및 제약ㆍ바이오 분야의 자동화 시스템으로도 사업영역을 확대하고 있습니다. 디스플레이 분야에서는 LCD 및 OLED 제조라인에서 Glass를 이송하는 FPD 로봇 및 자동화 시스템을 공급하고 있으며, 제약ㆍ바이오 분야에서는 앰플, 주사기, 바이알 등 의약품 용기의 검사 공정에 적용되는 검사자동화 장비를 공급하고 있습니다.
라온로보틱스는 제조공정 내 핵심 이송 로봇 및 자동화 시스템을 개발ㆍ공급한다는 점에서 동사의 사업모델과 유사성이 존재한다고 판단하였습니다. 동사는 마로솔을 통해 로봇 자동화 도입을 희망하는 고객의 공정 조건, 현장 환경 및 자동화 목적을 분석하여 적합한 로봇 제품과 구축 방식을 제안하고 있으며, 솔링크를 통해 도입된 로봇과 현장 인프라를 통합 관제하고 있습니다. 라온로보틱스 역시 반도체, 디스플레이, 제약ㆍ바이오 등 고도화된 제조공정에서 고객의 공정 특성에 맞추어 이송 로봇 및 자동화 시스템을 공급하고 있어, 산업 현장의 로봇 자동화 수요 대응이라는 측면에서 동사와 사업적 연관성이 존재합니다.
특히 라온로보틱스의 반도체 Wafer 이송 로봇 및 이송 플랫폼은 고객사의 장비 사양과 공정 조건에 맞추어 안정적으로 작동해야 하며, 이는 단순 로봇 단품 공급이 아니라 고객 현장에 최적화된 자동화 모듈과 시스템을 제공하는 사업입니다. 이러한 사업구조는 동사가 고객의 공정 조건에 적합한 로봇 제품과 SI기업을 매칭하고, 자동화 시스템의 설계ㆍ구축 및 운영 단계까지 지원하는 로봇 자동화 플랫폼 사업과 비교 가능성이 존재합니다.
다만, 라온로보틱스는 반도체 제조공정에 대한 매출 비중이 높아 특정 전방산업 의존도가 상대적으로 존재합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동사는 반도체 제조라인뿐 아니라 디스플레이 및 제약ㆍ바이오 검사자동화 장비로 사업영역을 확장하고 있으며, 제조공정 내 로봇 이송 및 자동화 시스템이라는 기술적ㆍ사업적 특성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 라온로보틱스는 로봇 제조 및 자동화 시스템 공급 측면에서 동사의 로봇 자동화 플랫폼 사업과 일정 수준 이상의 사업 유사성이 있다고 판단하여 비교기업으로 선정하였습니다.
| 사업부문 | 매출유형 | 품 목 | 구체적 용도 | 매출액(비율) |
| 2026년(제27기 1분기) | 2025년(제26기) | 2024년(제25기) |
| 반도체 사업부 | 제품 | 반도체 | 반도체 웨이퍼 이송 플랫폼 및 로봇 | 12,019(85.0%) | 50,515(93.7%) | 46,144(93.7%) |
| 제품 외(기타) | 유상CS 등 | 유지보수를 위한 부품, 서비스 등 | 841(5.9%) | 3,226(6.0%) | 2,194(4.5%) |
| 자동화 사업부 | 제품 | 장비 | 제약 및 바이오 검사자동화 장비 | 1,275(9.0%) | 194(0.4%) | 902(1.8%) |
| 합 계 | 14,135(100.0%) | 53,936(100.0%) | 49,240(100.0%) |
출처: 라온로보틱스 분기보고서 (2026.03)
| 구분 | 2026년 1분기 | 2025년 | 2024년 |
| 자산총계 | 71,884 | 66,916 | 54,728 |
| 부채총계 | 26,390 | 31,172 | 19,024 |
| 자기자본 | 45,494 | 35,744 | 35,704 |
| 매출액 | 14,176 | 28,189 | 24,208 |
| 영업이익 | 865 | (5,033) | (2,667) |
| 당기순이익 | 1,344 | (6,984) | (3,191) |
| 지배주주순이익 | 1,344 | 미해당 |
| FY2026년 1분기 말매출구성 | 반도체 웨이퍼 이송 플랫폼 및 로봇 85.0%, 유지보수 5.9%, 제약 및 바이오 검사자동화 장비 9.0% |
(나) 피앤에스로보틱스
피앤에스로보틱스는 첨단 휴머노이드 로봇, 서비스 로봇, 매니퓰레이터, 햅틱 및 감속기 등 로봇 관련 제품의 연구개발을 통해 로봇 제품을 자체 개발할 수 있는 기술과 시스템을 구축한 기업입니다. 특히 인체 관절 움직임에 대한 기술력을 기반으로 재활로봇 개발에 착수하였으며, 뇌신경가소성에 기반한 보행재활로봇시스템을 제품화하여 의료기관 및 재활전문기관 등을 대상으로 공급하고 있습니다.
동사의 주력 제품인 Walkbot은 환자맞춤형 보행재활훈련 로봇시스템으로, 의료기기 3등급 로봇보조정형용운동장치에 해당합니다. Walkbot은 고관절, 슬관절, 족관절을 함께 제어하는 보행훈련 방식을 통해 뇌졸중, 척수손상, 파킨슨병, 다발성 경화증, 소아마비 등 신경학적 손상 또는 근골격계 질환으로 보행능력을 상실한 환자에게 개인별 보행패턴에 최적화된 재활훈련을 제공합니다. 또한 동적보행 역하중 기술, 임피던스 컨트롤 기술, 환자별 보행패턴 생성 기술 등을 기반으로 환자의 안전성과 훈련 효과를 높이고 있습니다.
피앤에스로보틱스는 Walkbot을 중심으로 국내 상급종합병원, 회복기 재활의료기관, 재활전문병원, 장애인복지관, 보건소 등에 제품을 공급하고 있으며, 해외시장에서도 다양한 판매 레퍼런스를 확보하고 있습니다. 또한 보행재활로봇 외에도 어깨훈련로봇 Healerbot을 통해 상지재활로봇 시장으로 사업영역을 확장하고 있으며, 로봇 구동, 인체 관절 제어 및 재활훈련 소프트웨어 기술을 기반으로 의료ㆍ재활 분야에 특화된 로봇 솔루션을 개발ㆍ공급하고 있습니다.
피앤에스로보틱스는 의료ㆍ재활 분야에 특화된 로봇 제품을 자체 개발ㆍ공급하고 있으며, 로봇 구동, 인체 관절 제어 및 재활훈련 소프트웨어 기술을 보유하고 있다는 점에서 동사의 사업모델과 일정 수준 이상의 유사성이 존재한다고 판단하였습니다. 동사의 마로솔은 산업용 로봇뿐만 아니라 서비스 로봇, 의료용 로봇 등 다양한 로봇 제품군을 포괄하는 로봇 자동화 플랫폼이며, 의료ㆍ헬스케어 영역 역시 로봇 기술의 적용이 확대되고 있는 주요 전방시장 중 하나입니다. 따라서 의료ㆍ재활 로봇을 개발ㆍ공급하는 피앤에스로보틱스는 동사의 플랫폼에서 확장 가능한 로봇 제품군 및 전방시장과 사업적 연관성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또한 피앤에스로보틱스의 Walkbot은 단순 기계장치가 아니라 환자의 보행훈련을 위해 로봇 구동기술, 인체 관절 제어기술, 환자별 보행패턴 생성기술 및 재활훈련 소프트웨어가 결합된 로봇시스템입니다. 이는 로봇 하드웨어와 소프트웨어가 결합되어 특정 사용 목적을 수행한다는 점에서, 동사가 솔링크를 통해 로봇의 운영ㆍ제어ㆍ관제 기능을 제공하는 사업과 기술적 방향성이 일부 유사합니다. 또한 제품 판매 이후 유지보수 매출을 시현하고 있어, 로봇 도입 이후 운영ㆍ관리 및 사후관리 수요가 존재한다는 점에서도 동사의 로봇 자동화 전 생애주기 지원 모델과 비교 가능성이 있습니다.
다만 피앤에스로보틱스는 의료ㆍ재활 분야에 특화된 로봇 제조사로서 동사와 동일한 플랫폼 사업모델을 영위하는 것은 아닙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동사의 마로솔 플랫폼은 의료용 로봇을 포함한 다양한 로봇 제품군을 포괄하고 있으며, 로봇 하드웨어와 소프트웨어가 결합된 특화 로봇 솔루션의 확산은 동사의 플랫폼 거래 및 로봇 자동화 수요와 연계될 수 있습니다. 이에 따라 피앤에스로보틱스는 의료용 로봇 제품군, 로봇 구동ㆍ제어 소프트웨어, 유지보수 및 사후관리 측면에서 동사와 사업적 유사성이 존재한다고 판단하여 비교기업으로 선정하였습니다.
| 매출 유형 | 2026년 당분기(제24기) | 2025년(제23기) | 2024년(제22기) | 2023년(제21기) |
| 매출액 | 비중 | 매출액 | 비중 | 매출액 | 비중 | 매출액 | 비중 |
| 제품 | 내수 | 200,000 | 23.39% | 1,230,000 | 16.9% | 818,182 | 12.0% | 2,728,909 | 47.8% |
| 수출 | 655,110 | 76.61% | 6,060,360 | 83.1% | 6,019,590 | 88.0% | 2,979,817 | 52.2% |
| 소계 | 855,110 | 100.00% | 7,290,360 | 100.0% | 6,837,772 | 100.0% | 5,708,726 | 100.0% |
| 유지보수 | 내수 | 62,326 | 80.68% | 262,981 | 75.3% | 184,914 | 69.1% | 211,255 | 70.3% |
| 수출 | 14,922 | 19.32% | 86,137 | 24.7% | 82,609 | 30.9% | 89,372 | 29.7% |
| 소계 | 77,248 | 100.00% | 349,118 | 100.0% | 267,523 | 100.0% | 300,626 | 100.0% |
| 합계 | 내수 | 262,326 | 28.14% | 1,492,981 | 19.5% | 1,003,096 | 14.1% | 2,940,164 | 48.9% |
| 수출 | 670,032 | 71.86% | 6,146,497 | 80.5% | 6,102,199 | 85.9% | 3,069,189 | 51.1% |
| 소계 | 932,358 | 100.00% | 7,639,478 | 100.0% | 7,105,295 | 100.0% | 6,009,352 | 100.0% |
출처: 피앤에스로보틱스 분기보고서 (2026.03)
| 구분 | 2026년 1분기 | 2025년 | 2024년 |
| 자산총계 | 44,570 | 45,090 | 41,332 |
| 부채총계 | 2,175 | 1,863 | 1,375 |
| 자기자본 | 42,395 | 43,227 | 39,956 |
| 매출액 | 932 | 7,639 | 7,105 |
| 영업이익 | (357) | 1,002 | 1,617 |
| 당기순이익 | (58) | 2,750 | 2,322 |
| 지배주주순이익 | 미해당 |
| FY2026년 1분기 말매출구성 | 제품(Walkbot 등) 91.7%, 유지보수 8.3% |
(4) 비교기업 기준 주가기준시가총액은 시장의 일시적인 급변 등 단기변동성 요인을 배제하고 일정 기간 이상의 추세를 반영하기 위하여 2026년 06월 19일을 분석기준일로 하여 분석기준일로부터 소급하여 1개월(2026년 05월 20일 ~ 06월 19일) 시가총액의 산술평균, 1주일(2026년 06월 15일 ~ 06월 19일) 시가총액의 산술평균, 분석기준일(2026년 06월 19일)의 시가총액과 비교하여 가장 낮은 가액을 기준시가총액으로 사용하였습니다. 이에 따라 산정된 기준 주가는 아래와 같습니다.
| 구분 | 라온로보틱스 | 피앤에스로보틱스 |
| 기준주가(MIN([(A),(B),(C)]) | 12,410원 | 5,866원 |
| 분석기준일 종가 (A) | 12,410원 | 6,810원 |
| 1주일 종가 산술평균 (B) | 13,140원 | 5,866원 |
| 1개월 종가 산술평균 (C) | 15,858원 | 6,350원 |
| 2026-05-20 | 14,080원 | 7,170원 |
| 2026-05-21 | 18,300원 | 7,940원 |
| 2026-05-22 | 18,320원 | 8,010원 |
| 2026-05-26 | 18,400원 | 7,900원 |
| 2026-05-27 | 22,500원 | 7,430원 |
| 2026-05-28 | 21,600원 | 6,990원 |
| 2026-05-29 | 19,530원 | 6,750원 |
| 2026-06-01 | 17,780원 | 6,600원 |
| 2026-06-02 | 16,400원 | 6,300원 |
| 2026-06-04 | 16,590원 | 6,230원 |
| 2026-06-05 | 15,210원 | 5,910원 |
| 2026-06-08 | 13,280원 | 5,220원 |
| 2026-06-09 | 14,300원 | 5,460원 |
| 2026-06-10 | 13,550원 | 5,200원 |
| 2026-06-11 | 13,760원 | 5,270원 |
| 2026-06-12 | 13,710원 | 5,640원 |
| 2026-06-15 | 13,720원 | 5,630원 |
| 2026-06-16 | 13,550원 | 5,610원 |
| 2026-06-17 | 13,290원 | 5,700원 |
| 2026-06-18 | 12,730원 | 5,580원 |
| 2026-06-19 | 12,410원 | 6,810원 |
(5) 희망공모가액 산출(가) PER 평가방법을 통한 상대가치 산출
(나) 비교기업 PER 산출
상기에서 산출한 기준주가 및 비교기업의 2026년 1분기 LTM 지배주주 순이익을 사용하여 아래와 같이 적용 PER을 산출하였습니다.
1) PER 산정
| 구분 | 산식 | 라온로보틱스 | 피앤에스로보틱스 |
|---|
| 기준주가 | (A) | 12,410원 | 5,866원 |
| 상장주식수 | (B) | 13,207,500주 | 13,455,280주 |
| 기준시가총액 | (C)=(A)x(B) | 163,905백만원 | 78,929백만원 |
| 2026년 1분기 LTM 순이익 | (D) | 5,114백만 원 | 2,224백만 원 |
| PER | (E)=(C)/(D) | 32.05배 | 35.49배 |
| 적용 평균 PER | - | 33.77 배 |
| 출처 | Quantiwise, DART 전자공시시스템 |
| 주1) | 당기순이익은 연결재무제표가 주 재무제표인 기업의 경우 지배주주 순이익을 기준으로 산정하였습니다. |
| 주2) | 기준주가는 분석기준일(2026년 06월 19일)로 하여 최근일(2026년 06월 19일)의 종가, 분석기준일로부터 1주일(2026년 06월 15일 ~ 06월 19일)의 종가 산술평균, 1개월(2026년 05월 20일 ~ 06월 19일) 종가 산술 평균 중 낮은 가액을 적용하였습니다. |
2) 미래 추정순이익 기준 주당 평가가액 산출
| 구분 | 산식 | 산출내역 | 비고 |
|---|
| 2028년 추정 당기순이익 | (A) | 8,052 백만 원 | 주1), 주2) |
| 연할인율 | - | 20.00% | 주2), 주3) |
| 적용순이익(2028년 추정 당기순이익의 현재가치) | (B) = (A) ÷ (1.20^2.75) | 4,877백만 원 | 주2), 주3) |
| 적용주식수 | (C) | 10,967,079주 | 주4) |
| 적용 주당 순이익 | (D) = (B) ÷(C) | 445원 | - |
| 적용 PER | (E) | 33.77배 | - |
| 주당 평가가액 | (F) = (D) X (E) | 15,018원 | - |
| 주1) | 추정 당기순이익 산정내역은 하기 "바. 추정 당기순이익 산정내역"을 참고해주시기 바랍니다 |
| 주2) | 미래 추정 실적의 현가화를 위해 연할인율을 20%로 적용하였습니다. 동사의 미래 추정 당기순이익에 적용한 20%의 연할인율은 최종 선정된 비교회사의 WACC를 활용하여 산정하였습니다. 최종 비교회사인 라온로보틱스 및 피앤에스로보틱스의 자기자본비용·타인자본비용·WACC를 2024년 말, 2025년 말, 분석기준일(2026년 6월 19일) 3개 시점 기준으로 제시하면 아래와 같습니다.
[최종 비교기업의 가중평균자본비용(WACC)]
(단위: %)
회사명
2024.12.31.
2025.12.31.
2026.06.19.
Ke
Kd
WACC
Ke
Kd
WACC
Ke
Kd
WACC
라온로보틱스
19.1%
3.9%
16.3%
17.0%
3.6%
15.9%
37.3%
4.7%
35.7%
피앤에스로보틱스
17.7%
3.6%
17.7%
23.7%
4.5%
23.6%
35.4%
2.3%
35.0%
평균
-
-
17.0%
-
-
19.8%
-
-
35.4%
출처: Bloomberg위 표와 같이 두 비교회사의 WACC는 2024년 말 각각 16.3%·17.7%, 2025년 말 각각 15.9%·23.6%로 15~24% 범위에서 형성되어 왔으나, 분석기준일 현재 각각 35.7%·35.0%로 직전 2개년 대비 큰 폭으로 상승하였습니다.이러한 WACC 상승의 원인을 분석한 결과, 이는 비교회사 고유의 사업위험 확대가 아니라 자기자본비용 산정의 기초가 되는 한국 시장위험프리미엄(MRP)이 분석기준일 시점에 일시적으로 급등한 데 기인하는 것으로 판단됩니다. 한국 무위험이자율 및 시장위험프리미엄 추이는 아래와 같습니다.
[한국 시장의 무위험이자율 및 리스크 프리미엄]
구분
2024.12.31.
2025.12.31.
2026.06.19.
Rf
리스크프리미엄(RP)
Rf
리스크프리미엄(RP)
Rf
리스크프리미엄(RP)
대한민국
2.871%
18.943%
3.385%
16.146%
4.170%
34.918%
출처: Bloomberg
위 표와 같이 한국 시장위험프리미엄은 2024년 말 18.943%, 2025년 말 16.146%로 안정적으로 유지되어 오다가, 분석기준일인 2026년 6월 19일 34.918%로 직전 2개년 대비 약 2배 내외로 급등하였습니다. 이는 분석기준일 시점에 발생한 지정학적 리스크가 시장 전반의 위험회피 심리와 변동성을 크게 확대시키면서 시장위험프리미엄에 즉각 반영된 결과로 판단됩니다. 구체적으로, 2026년 2월 28일 개시되어 6월 17일 종전 양해각서(MoU)가 체결된 미국·이스라엘과 이란 간 무력충돌 과정에서 이란이 원유·LNG 수송의 핵심 길목인 호르무즈 해협을 봉쇄함에 따라 글로벌 에너지 가격이 급등하고 국제 교역이 교란되었으며, 에너지 수입의존도가 높은 한국 시장은 이러한 충격에 특히 민감하게 반응하였습니다.그러나 동 시장위험프리미엄의 급등은 정상적인 시장 상황을 대표하는 수준으로 보기 어렵습니다. 첫째, 동 무력충돌은 해소 시점에 대해 불확정성이 높은 점은 사실이나 2026년 6월 17일 종전 양해각서 체결 등 위험 해소 기대감이 점차 높아지고 있고 한시적·외부적 사건인 점에 의거하여 시장 충격 또한 중장기 확대보다는 단기적 현상에 해당합니다. 둘째, 동사가 본 평가에서 현가화하는 대상은 2028년 및 2029년 등 다년에 걸친 미래 추정 실적인 바, 특정 단일 시점에 발생한 일시적 외부 충격에 따른 할인율 급등치를 다년의 미래 실적 전체에 영구적으로 적용하는 것은 평가의 정합성 측면에서 적절하지 아니합니다. 미래 다년 실적의 현가화에 적용되는 할인율은 단기적·일회성 변동을 제거한 정상적·평균적 시장 상황을 전제로 산정하는 것이 합리적이므로, 동사는 분석기준일의 일시적 급등 구간을 배제하고 시장위험프리미엄이 정상 범위에 있던 기간을 기준으로 연할인율을 산정하였습니다.이에 따라 시장위험프리미엄이 정상 범위(2024년 말 18.943%, 2025년 말 16.146%)에 있던 직전 2개년의 비교회사 WACC를 기준으로 산정하면, 최종 비교회사의 WACC는 라온로보틱스 16.3%·15.9%, 피앤에스로보틱스 17.7%·23.6%로, 동 4개 관측치의 평균은 약 18.4%이며 시장 상황을 보수적으로 반영할 경우 약 20% 수준에 해당합니다.또한 동 급등이 특정 기업에 국한되지 않은 시장 전반의 현상임을 확인하기 위하여, '2차 사업유사성' 기준에 따라 동사와 사업적 유사성이 일정 수준 이상으로 기대되는 비교가능기업 22개사의 WACC를 함께 검토하였으며, 그 결과는 아래와 같습니다.
[2차 사업유사성 비교회사의 가중평균자본비용(WACC)]
(단위: %)
회사명
2024.12.31.
2025.12.31.
2026.06.19.
Ke
Kd
WACC
Ke
Kd
WACC
Ke
Kd
WACC
라온로보틱스
19.1%
3.9%
16.3%
17.0%
3.6%
15.9%
37.3%
4.7%
35.7%
피앤에스로보틱스
17.7%
3.6%
17.7%
23.7%
4.5%
23.6%
35.4%
2.3%
35.0%
톱텍
23.4%
2.8%
16.3%
19.4%
3.6%
14.8%
28.1%
3.9%
21.5%
두산로보틱스
36.3%
3.9%
36.3%
22.5%
4.5%
22.4%
29.7%
5.7%
29.5%
로보티즈
24.8%
3.7%
24.7%
24.4%
3.5%
24.4%
35.1%
5.1%
35.1%
레인보우로보틱스
26.1%
3.8%
26.1%
21.1%
4.3%
21.1%
38.3%
5.4%
38.3%
휴림로봇
25.2%
3.7%
20.1%
27.7%
3.6%
26.9%
41.1%
4.6%
40.3%
유일로보틱스
18.8%
3.7%
18.5%
18.8%
3.8%
18.8%
30.5%
5.5%
30.5%
로보스타
21.3%
3.3%
21.3%
25.9%
4.1%
25.9%
33.1%
5.1%
33.1%
트윔
15.8%
3.1%
15.7%
15.5%
4.0%
15.5%
26.7%
5.1%
26.6%
클로봇
23.4%
3.8%
23.3%
21.8%
3.9%
21.8%
40.9%
5.0%
40.8%
제닉스로보틱스
11.3%
3.8%
10.7%
33.7%
4.3%
31.7%
45.0%
5.2%
39.7%
TPC로보틱스
17.4%
3.7%
9.6%
17.4%
3.6%
11.4%
26.9%
4.7%
16.9%
엔젤로보틱스
18.4%
3.8%
18.4%
19.6%
4.3%
19.6%
29.9%
5.3%
29.8%
유진로봇
21.3%
3.9%
21.0%
22.4%
3.9%
22.2%
38.5%
4.8%
38.2%
코닉오토메이션
18.8%
3.4%
18.5%
21.4%
4.6%
19.9%
34.4%
5.7%
31.0%
케이엔알시스템
23.4%
3.8%
20.6%
26.0%
4.0%
25.0%
34.7%
5.3%
31.9%
나우로보틱스
21.8%
3.9%
12.2%
24.1%
4.6%
23.4%
40.9%
5.7%
39.5%
뉴로메카
22.8%
3.8%
19.8%
19.1%
3.7%
17.2%
32.3%
4.8%
31.0%
LS티라유텍
23.1%
3.8%
19.7%
13.9%
3.6%
13.2%
28.8%
4.6%
26.9%
이삭엔지니어링
21.7%
3.7%
20.2%
17.4%
3.9%
14.3%
30.5%
5.0%
23.6%
엠아이큐브솔루션
17.8%
3.7%
17.1%
16.1%
4.2%
15.0%
24.9%
5.3%
23.3%
평균
-
-
19.3%
-
-
20.2%
-
-
31.7%
출처: Bloomberg위 22개사의 WACC 또한 분석기준일에 일제히 큰 폭으로 상승하였는바, 분석기준일의 WACC 급등이 특정 기업 고유의 요인이 아니라 시장 전반의 일시적 요인에서 비롯되었음이 재차 확인됩니다. 나아가 동 22개사의 정상 범위(2024년 말 및 2025년 말) WACC 평균은 약 19~20% 수준으로, 앞서 산정한 최종 비교회사 기준 연할인율과 정합적입니다.
이상을 종합하여, 동사는 미래 추정 실적에 적용할 연할인율을 20%로 산정하였습니다. |
| 주3) | 분석을 위해 적용한 비교기업 실적은 2026년 1분기 LTM 실적이므로 그 적용기간을 2.75년으로 가정하였습니다. 추정 당기순이익의 현재가치를 산출하기 위해 20%의 연할인율을 현가할인율으로 하였습니다. |
| 주4) | 적용 주식수 산정내역은 다음과 같습니다.
항목
주식수 (주)
비고
발행주식총수
8,702,411
-
모집주식수
1,900,000
신주 (구주매출 10만 주 제외)
상장주선인 의무인수 주식수
60,000
공모가 하단 기준
주식매수선택권
204,668
미행사된 수량 전량 (희석가능)
대표주관회사 보유 신주인수권
100,000
미행사된 수량 전량 (희석가능)
합계
10,967,079
- |
상기 주당 평가가액은 대표주관회사 및 공동주관회사의 주관적인 판단 요소(비교회사 선정, 가치평가방법, 변수의 선정 및 적용방법, 비교회사의 기준주가 선정 등)들이 반영되어 있으며, 경기 변동의 위험, 동사의 영업 및 재무에 관한 위험, 동사가 속한 산업의 위험 등이 반영되지 않은 상대적 평가가액으로서, 향후 동사가 코스닥 시장에서 거래될 때의 미래가치를 정확히 평가했다고 보기 어려울 수 있으므로 투자자께서는 이 점 참고하시기 바랍니다.(다) 공모가액 산정
상기 PER 상대가치 산출 결과를 적용한 빅웨이브로보틱스㈜의 공모가액은 아래와 같습니다.
| 구분 | 내용 | 비고 |
|---|
| 주당 평가가액 | 15,018원 | - |
| 평가액 대비 할인율 | 37.46% ~ 25.01% | - |
| 공모가액 밴드 | 9,392원 ~ 11,262원 | 주1) |
| 주1) | 가치평가 과정에서 PSR과의 차이를 최소화 하기 위해 공모할인율을 동일하게 가정했습니다. 이로 인해 공모가액 밴드는 코스닥시장 거래가격 단위(주당 가격 5,000원 이상~10,000원 미만인 경우 5원 단위, 10,000원 이상~20,000원 미만인 경우 10원 단위)가 고려되지 않은 가격 밴드로 작성되어 있는 점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
| 주2) | 주당 공모가액의 산출을 위하여 적용한 할인율은 과거 코스닥 시장에 기술성장기업으로 신규 상장한 기업의 주당 공모가액 산출을 위하여 적용한 할인율을 종합적으로 고려하여 산정하였습니다.아래 표와 같이 2022년 이후 평가기준일(2026년 06월 19일)까지 코스닥 시장에 신규 상장한 기술성장기업(일반 상장, SPAC 상장, SPAC 합병 제외)의 희망공모가액 산출을 위하여 적용한 할인율을 나열하였으며, 이를 동사 공모가액 산정을 위해 참고하였습니다.
[2022년 이후 코스닥 기술특례상장기업 신규상장법인의 평가액 대비 할인율]
기업명
상장일
할인율(하단)
할인율(상단)
마키나락스
2026.05.20
46.00%
35.20%
코스모로보틱스
2026.05.11
30.56%
21.39%
인벤테라
2026.04.02
43.08%
21.91%
리센스메디컬
2026.03.31
44.37%
32.00%
메쥬
2026.03.26
38.00%
19.80%
아이엠바이오로직스
2026-03-20
41.70%
27.13%
카나프테라퓨틱스
2026-03-16
35.30%
19.13%
리브스메드
2025-12-24
41.70%
27.13%
알지노믹스
2025-12-18
44.46%
26.49%
나라스페이스테크놀로지
2025-12-17
44.97%
30.69%
아크릴
2025-12-16
31.46%
23.63%
쿼드메디슨
2025-12-12
35.41%
19.26%
이지스
2025-12-11
28.37%
17.36%
페스카로
2025-12-10
39.98%
25.57%
테라뷰 홀딩스
2025-12-09
41.99%
33.70%
에임드바이오
2025-12-04
41.87%
28.95%
비츠로넥스텍
2025-11-21
33.26%
21.95%
그린광학
2025-11-17
34.00%
24.57%
큐리오시스
2025-11-13
39.05%
25.51%
노타
2025-11-03
35.45%
22.71%
에스투더블유
2025-09-19
34.48%
24.13%
그래피
2025-08-25
42.53%
32.39%
지투지바이오
2025-08-14
52.76%
42.91%
프로티나
2025-07-29
43.99%
28.72%
뉴로핏
2025-07-25
38.74%
24.76%
아우토크립트
2025-07-15
33.35%
21.59%
뉴엔에이아이
2025-07-04
35.92%
26.06%
지에프씨생명과학
2025-06-30
42.97%
29.06%
지씨지놈
2025-06-11
36.35%
25.74%
링크솔루션
2025-06-10
50.32%
42.87%
인투셀
2025-05-23
45.41%
25.76%
이뮨온시아
2025-05-19
43.41%
32.09%
오가노이드사이언스
2025-05-09
34.33%
18.88%
나우로보틱스
2025-05-08
35.07%
25.17%
로킷헬스케어
2025-05-12
39.72%
28.76%
쎄크
2025-04-28
33.71%
23.52%
심플랫폼
2025-03-21
32.26%
21.84%
오름테라퓨틱
2025-02-14
72.22%
65.27%
아이에스티이
2025-02-12
47.67%
38.49%
와이즈넛
2025-01-24
34.53%
29.08%
파인메딕스
2024-12-26
39.53%
32.81%
쓰리에이로직스
2024-12-24
52.92%
45.43%
온코닉테라퓨틱스
2024-12-19
32.83%
24.44%
온코크로스
2024-12-18
30.35%
15.18%
쓰리빌리언
2024-11-14
38.48%
11.14%
토모큐브
2024-11-07
30.46%
14.51%
에이치이엠파마
2024-11-05
35.04%
24.74%
에어레인
2024-11-08
40.15%
30.80%
클로봇
2024-10-28
35.51%
25.22%
웨이비스
2024-10-25
27.81%
17.97%
씨메스
2024-10-24
29.76%
15.71%
루미르
2024-10-21
36.70%
21.36%
셀비온
2024-10-16
51.10%
40.34%
아이언디바이스
2024-09-23
35.91%
25.45%
이엔셀
2024-08-23
31.96%
23.45%
넥스트바이오메디컬
2024-08-20
42.56%
30.60%
케이쓰리아이
2024-08-20
37.78%
22.85%
뱅크웨어글로벌
2024-08-12
39.30%
27.92%
아이빔테크놀로지
2024-08-06
34.65%
23.90%
피앤에스미캐닉스
2024-07-31
37.75%
24.41%
엑셀세라퓨틱스
2024-07-15
39.13%
24.41%
하스
2024-07-03
33.79%
11.73%
이노스페이스
2024-07-02
36.97%
25.03%
에이치브이엠
2024-06-28
35.82%
17.15%
에스오에스랩
2024-06-25
45.44%
34.53%
한중엔시에스
2024-06-24
42.64%
32.60%
씨어스테크놀로지
2024-06-19
30.70%
7.60%
라메디텍
2024-06-17
26.75%
10.54%
아이씨티케이
2024-05-17
30.95%
15.02%
민테크
2024-05-03
33.95%
13.63%
디앤디파마텍
2024-05-02
49.49%
40.31%
아이엠비디엑스
2024-04-03
41.49%
24.77%
엔젤로보틱스
2024-03-26
38.99%
16.81%
삼현
2024-03-21
30.28%
12.85%
케이엔알시스템
2024-03-07
43.85%
31.37%
코셈
2024-02-23
28.55%
16.65%
케이웨더
2024-02-22
28.89%
14.07%
이에이트
2024-02-23
40.65%
24.28%
와이바이오로직스
2023-12-05
47.48%
35.81%
에이텀
2023-12-01
42.56%
25.08%
그린리소스
2023-11-24
37.30%
20.21%
큐로셀
2023-11-09
29.88%
21.18%
컨텍
2023-11-09
31.58%
24.16%
쏘닉스
2023-11-07
46.10%
24.54%
퀄리타스반도체
2023-10-27
34.25%
24.13%
아이엠티
2023-10-10
47.53%
40.04%
시큐레터
2023-08-24
35.72%
25.94%
스마트레이더시스템
2023-08-22
50.73%
42.24%
큐리옥스바이오시스템즈
2023-08-10
44.77%
32.02%
파두
2023-08-07
36.44%
24.21%
시지트로닉스
2023-08-03
46.51%
40.57%
파로스아이바이오
2023-07-27
56.73%
44.37%
버넥트
2023-07-26
33.94%
21.88%
센서뷰
2023-07-19
48.99%
36.68%
와이랩
2023-07-20
33.14%
23.59%
이노시뮬레이션
2023-07-06
39.22%
29.87%
오픈놀
2023-06-30
29.41%
13.37%
프로테옴텍
2023-06-16
30.74%
15.35%
큐라티스
2023-06-15
53.13%
42.32%
씨유박스
2023-05-19
50.94%
33.82%
모니터랩
2023-05-19
46.86%
30.57%
마이크로투나노
2023-04-26
31.37%
21.20%
지아이이노베이션
2023-03-30
55.19%
41.18%
자람테크놀로지
2023-03-07
40.94%
26.17%
제이오
2023-02-16
52.75%
38.57%
샌즈랩
2023-02-15
30.49%
14.14%
오브젠
2023-01-30
41.64%
22.19%
티이엠씨
2023-01-19
32.38%
19.70%
SAMG엔터테인먼트
2022-12-06
43.71%
30.42%
인벤티지랩
2022-11-22
33.22%
8.62%
엔젯
2022-11-18
37.02%
20.23%
뉴로메카
2022-11-04
42.09%
30.10%
플라즈맵
2022-10-21
43.95%
31.49%
핀텔
2022-10-20
33.41%
20.98%
샤페론
2022-10-19
47.96%
35.27%
에스비비테크
2022-10-17
45.32%
32.86%
선바이오
2022-10-05
34.88%
25.58%
아이씨에이치
2022-07-29
30.23%
9.70%
에이프릴바이오
2022-07-28
48.07%
40.28%
루닛
2022-07-21
44.37%
38.05%
영창케미칼
2022-07-14
40.30%
25.97%
코난테크놀로지
2022-07-07
37.59%
25.70%
넥스트칩
2022-07-01
42.38%
32.48%
보로노이
2022-06-24
44.80%
36.52%
레이저쎌
2022-06-24
27.68%
15.62%
비플라이소프트
2022-06-20
42.89%
34.23%
모아데이타
2022-03-10
27.90%
15.88%
노을
2022-03-03
36.16%
16.51%
풍원정밀
2022-02-28
32.92%
22.76%
퓨런티어
2022-02-23
37.00%
24.28%
바이오에프디엔씨
2022-02-21
36.84%
20.36%
이지트로닉스
2022-02-04
43.07%
34.08%
스코넥엔터테인먼트
2022-02-04
45.82%
27.76%
애드바이오텍
2022-01-24
43.90%
35.89%
평균
39.27%
26.34%
주) SPAC상장, SPAC합병 및 유가증권시장 상장은 제외하였습니다. |
대표주관회사 및 공동주관회사는 빅웨이브로보틱스㈜의 투자자의 이해를 돕기 위한 보조지표로서의 PER 평가방법을 통해 공모가액 범위를 산출하였습니다. 금번 공모에서 적용될 가치평가방법은 PSR 평가방법으로서, 주당 평가가액을 기초로 25.01% ~ 37.46%의 할인율을 적용하여 공모가액을 20,000원 ~ 24,000원으로 제시한 데 반해, 금번 공모에의 투자자 참고 목적상 기재한 PER 평가방법에 따른 추정 공모가액은 9,857원 ~ 11,819원 수준으로 되고 있습니다. 해당 가격이 코스닥시장에서 거래될 주가 수준을 의미하는 것은 아니므로 투자자께서는 이 점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PSR과 PER에 따른 가치평가 결과를 종합하면 아래와 같습니다.
| 구분 | PSR | PER | 괴리율 |
|---|
| 채택여부 | 채택됨 | - (참고지표) | - |
| 적용실적 | 2026년 1분기 LTM 매출액 | 2028년 추정 순이익 | - |
| 주당 평가가액 | 31,978 원 | 15,018원 | -53.04% |
| 평가액 대비 할인율 | 37.46% ~ 25.01% | 37.46% ~ 25.01% | - |
| 공모가액 밴드 | 20,000원 ~ 24,000원 | 9,392원 ~ 11,262원 | -53.08% ~ -53.04% |
| 주1) | 괴리율은 PSR로 산출된 공모가격과 PER로 산출된 공모가격 간의 괴리 수준을 표시한 비율입니다. |
공모 할인 전 주당 평가가액을 기준으로 PSR과 PER 간 약 -53.04%의 괴리율을 나타내고 있습니다. 괴리율로 인해 PER 대비 PSR을 통해 산정한 공모가치가 과대하다고 해석될 여지가 존재하므로 투자자께서는 이 점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그러나 현재 로봇 산업의 가파른 성장세와 산업사이클이 도입~성장기에 있어 시장 선점 및 점유율 확대가 중요하며, 현재 비교기업의 실적과 그에 기반하여 산출된 PER가 향후 미래 정상 수익력을 담보해야 한다는 필요조건이 충족되지 못하는 산업인 점, 현재 산업 내 유사회사들이 시장에서 평가 받는 가치를 설명하기에 PER를 사용할 수 없는 점 등으로 인해 현재 동사를 평가하는 데 있어 PER의 설득력이 충분하지 않다고 판단됩니다.또한, 동사의 PSR 평가에 대한 참고지표로서 함께 산출한 PER에는 다음과 같은 구조적 비대칭의 한계가 존재합니다. PER 평가방법은 비교기업의 기준주가를 최근 실현이익으로 나누어 PER을 도출한 뒤, 이를 동사의 미래 추정이익에 곱하여 적정 시가총액을 산출하는 방식입니다. 이때 비교기업 PER의 분자인 기준주가에는 시장이 해당 기업에 대하여 갖는 미래 기대 및 불확실성이 반영되어 있는 반면, 분모인 최근 실현이익에는 그러한 미래 기대·불확실성이 반영되어 있지 않습니다. 그런데 이렇게 도출된 PER을 동사에 적용하는 단계에서는 미래 기대·불확실성이 내포된 동사의 미래 추정이익을 곱하게 됩니다. 즉 비교기업의 PER은 미래 기대가 반영되지 않은 실현이익을 기준으로 산출되었음에도 이를 미래 기대가 반영된 동사의 추정이익에 적용함으로써, 분자·분모 간 및 비교기업·동사 간에 미래 기대·불확실성의 반영 정도가 일관되지 않는 비대칭이 발생합니다. 이러한 비대칭은 PER 평가 결과의 왜곡 요인으로 작용할 수 있으며, 이는 PER을 주된 평가방법이 아닌 참고지표로 활용하는 근거 중 하나가 됩니다.
다만, IPO시장에서는 PER를 통한 기업가치 평가방법이 절대다수를 차지하고 있는 만큼 투자자 이해를 돕기 위해 참고 목적으로 PER를 기재하였으며, 동사의 공모가 범위 제시에는 PSR이 사용되었습니다. 또한 참고 목적으로 기재한 PER 대비 PSR 통해 산출한 평가가격이 상회하고 있으므로 투자자께서는 투자시 이 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한편, 동사의 2028년 당기순이익을 기준으로 금번 공모의 대표주관사인 유진투자증권㈜와 공동주관사인 미래에셋증권㈜가 제시한 기업가치인 350,389 백만원을 역산할 시 하기와 같습니다.
| 구분 | 제시내역 | 비고 |
| PSR 적용 시가총액 | 350,389 백만원 | A |
| 2028년 당기순이익의 현가 | 4,877 백만원 | B = C/(1+
20%)^
2.75 |
| - 2028년 당기순이익 | 8,052 백만원 | C |
| - 현가할인 적용 | 20% | - |
| 적용 PER 배수 | 71.84 | D = A / B |
| 주1) | 2028년 추정 당기순이익을 2026년
1분기 기준 현재가치로 환산하기 위한 할인율은 최근 기술특례상장기업의 현재가치 할인율 및 당사의 사업구조 및 현금흐름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하여, 평균(21%)
수준에 해당하는 20%의 할인율을 적용하였습니다. 또한 2028년 추정 당기순이익을 적용한 사유는 동사의 해외진출 및 휴머노이드 관련 매출이 본격화되는 시점이 동사의 기업가치를 판단하기에 가장 합리적인 시점이라고 판단하였기 때문입니다.
[2022년 이후 코스닥 기술특례상장기업 적용실적, 연할인율 및 할인기간]
회사명
상장일
적용실적
연 할인율(%)
할인기간(년)
마키나락스
2026.05.20
2028
15%
3
코스모로보틱스
2026.05.11
2028
20%
3
인벤테라
2026.04.02
2029
25%
4
리센스메디컬
2026.03.31
2027
20%
2
메쥬
2026.03.26
2028
20%
3
카나프테라퓨틱스
2026.03.16
2028
20%
3
아이엠바이오로직스
2026.03.20
2028
20%
3
리브스메드
2025.12.24
2027
25%
2.25
알지노믹스
2025.12.18
2027~2029
25%
2.25~4.25
나라스페이스테크놀로지
2025.12.17
2027
20%
2.25
아크릴
2025.12.16
2027
15%
2.25
쿼드메디슨
2025.12.12
2027
20%
2.25
이지스
2025.12.11
2027
20%
2
페스카로
2025.12.10
2026
20%
1.25
테라뷰 홀딩스
2025.12.09
2027
20%
1.5
에임드바이오
2025.12.04
2029
15%
4.5
비츠로넥스텍
2025.11.21
2027
20%
2.5
그린광학
2025.11.17
2027
20%
2.5
큐리오시스
2025.11.13
2027~2028
15%
2.5~3.5
노타
2025.11.03
2028~2029
15%
3.75
에스투더블유
2025.09.19
2027
20%
2.5
그래피
2025.08.25
2027
22%
2.75
지투지바이오
2025.08.14
2029
20%
3.75
프로티나
2025.07.29
2027~2028
20%
2.75~3.75
뉴로핏
2025.07.25
2027~2028
20%
2.5~3.5
아우토크립트
2025.07.15
2027
15%
2.75
뉴엔에이아이
2025.07.04
2027
20%
2.75
지에프씨생명과학
2025.06.30
2026
20%
1.75
지씨지놈
2025.06.11
2028
15%
3.75
링크솔루션
2025.06.10
2027
20%
3
인투셀
2025.05.23
2027
15%
2.75
이뮨온시아
2025.05.19
2028
25%
4
오가노이드사이언스
2025.05.09
2028
20%
4
나우로보틱스
2025.05.08
2027
15%
2.75
로킷헬스케어
2025.05.12
2027
20%
3
쎄크
2025.04.28
2026
20%
2
심플랫폼
2025.03.21
2026
15%
2
오름테라퓨틱
2025.02.14
2024
-
-
아이에스티이
2025.02.12
2025~2026
25%
1.25~2
와이즈넛
2025.01.24
2026
15%
2.25
파인메딕스
2024.12.26
2027
20%
3.25
쓰리에이로직스
2024.12.24
2025~2027
20%
1.25~3.25
온코닉테라퓨틱스
2024.12.19
2027
20%
3
온코크로스
2024.12.18
2027~2028
15%
3~4
쓰리빌리언
2024.11.14
2028
20%
4.5
토모큐브
2024.11.07
2027
15%
3
에이치이엠파마
2024.11.05
2027
20%
3.5
에어레인
2024.11.08
2027
20%
3.5
클로봇
2024.10.28
2026
15%
2.5
웨이비스
2024.10.25
2026
17%
2.5
씨메스
2024.10.24
2026
15%
2.5
루미르
2024.10.21
2026
20%
2.25
셀비온
2024.10.16
2026~2027
25%
2.5~3.5
아이언디바이스
2024.09.23
2026
35%
2.5
이엔셀
2024.08.23
2027
20%
3.5
넥스트바이오메디컬
2024.08.20
2026
20%
2.75
케이쓰리아이
2024.08.20
2025
20%
1.5
뱅크웨어글로벌
2024.08.12
2026
20%
2.75
아이빔테크놀로지
2024.08.06
2026~2027
20%
2.75~3.75
피앤에스미캐닉스
2024.07.31
2026
20%
2.75
엑셀세라퓨틱스
2024.07.15
2028
20%
4.5
하스
2024.07.03
2026
20%
3
이노스페이스
2024.07.02
2026
20%
2.75
에이치브이엠
2024.06.28
2026
20%
3
에스오에스랩
2024.06.25
2026~2027
20%
2.75~3.75
한중엔시에스
2024.06.24
2024~2025
20%
0.75~1.75
씨어스테크놀로지
2024.06.19
2026
20%
2.75
라메디텍
2024.06.17
2026
18%
2.5
아이씨티케이
2024.05.17
2026
19%
2.75
민테크
2024.05.03
2025
35%
2
디앤디파마텍
2024.05.02
2026
25%
3
아이엠비디엑스
2024.04.03
2027
25%
4
엔젤로보틱스
2024.03.26
2026
15%
3
삼현
2024.03.21
2025
15%
2
케이엔알시스템
2024.03.07
2025
20%
2
코셈
2024.02.23
2025
20%
2.25
케이웨더
2024.02.22
2025
20%
2
이에이트
2024.02.23
2025
20%
2
와이바이오로직스
2023.12.05
2024~2025
25%
1.5~2.5
에이텀
2023.12.01
2025~2026
20%
3
그린리소스
2023.11.24
2024~2025
20%
1.5~2.5
큐로셀
2023.11.09
2026
20%
3.5
컨텍
2023.11.09
2025
18%
2.5
쏘닉스
2023.11.07
2024~2025
20%
1.5~2.5
퀄리타스반도체
2023.10.27
2024~2025
20%
2.5~3.5
아이엠티
2023.10.10
2025
25%
2.5
시큐레터
2023.08.24
2025
20%
2.5
스마트레이더시스템
2023.08.22
2025
25%
2.5
큐리옥스바이오시스템즈
2023.08.10
2025
20%
2.75
파두
2023.08.07
2024~2025
20%
1.75~2.75
시지트로닉스
2023.08.03
2025
20%
2.75
파로스아이바이오
2023.07.27
2025
25%
2.5
버넥트
2023.07.26
2025
20%
2.5
센서뷰
2023.07.19
2025
25%
2.75
와이랩
2023.07.20
2025
20%
2.75
이노시뮬레이션
2023.07.06
2025
25%
2.75
오픈놀
2023.06.30
2025
20%
3
프로테옴텍
2023.06.16
2024~2025
15%
3.25~4.25
큐라티스
2023.06.15
2025
45%
3
씨유박스
2023.05.19
2025
20%
3
모니터랩
2023.05.19
2024~2025
25%
1.75~2.75
마이크로투나노
2023.04.26
2025
20%
3
지아이이노베이션
2023.03.30
2024~2025
30%
2~3
자람테크놀로지
2023.03.07
2024
25%
2
제이오
2023.02.16
2024
30%
2
샌즈랩
2023.02.15
2025
20%
3
오브젠
2023.01.30
2024
25%
2
티이엠씨
2023.01.19
2022
-
-
SAMG엔터테인먼트
2022.12.06
2023
25%
1
인벤티지랩
2022.11.22
2025
15%
3.5
엔젯
2022.11.18
2023~2024
25%
1.25~2.25
뉴로메카
2022.11.04
2025
15%
3.5
플라즈맵
2022.10.21
2024~2025
25%
2.5~3.5
핀텔
2022.10.20
2024
25%
2.5
샤페론
2022.10.19
2025
30%
3.5
에스비비테크
2022.10.17
2024
25%
2.5
선바이오
2022.10.05
2023~2025
20%
1.5~3.5
아이씨에이치
2022.07.29
2022
20%
0.5
에이프릴바이오
2022.07.28
2024
30%
2.5
루닛
2022.07.21
2025
20%
3.75
영창케미칼
2022.07.14
2023
20%
1.75
코난테크놀로지
2022.07.07
2024
20%
2.75
넥스트칩
2022.07.01
2024
30%
3
보로노이
2022.06.24
2024
25%
3
레이저쎌
2022.06.24
2022~2024
20%
0.5~2.5
비플라이소프트
2022.06.20
2024
20%
3
모아데이타
2022.03.10
2024
15%
3
노을
2022.03.03
2024~2025
15%
3.25~4.25
풍원정밀
2022.02.28
2022~2023
30%
1~2
퓨런티어
2022.02.23
2022~2024
20%
1~3
바이오에프디엔씨
2022.02.21
2023
15%
1.15
이지트로닉스
2022.02.04
2023
20%
2
스코넥엔터테인먼트
2022.02.04
2024
25%
3
애드바이오텍
2022.01.24
2022~2023
30%
1~2
평균
-
-
21%
2.7 |
비교회사를 통해 산출된 PER 배수(
33.77배
)와 비교할 시, 2028년의 적용 PER 배수(
71.84
배)는 시장에서 고평가로 판단될 여지가 있으며 상장 후 공모가 이하로 주가가 하락할 수 있으므로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주 18) 정정 후
마. PER 평가방법을 통한 상대가치 산출(1) 비교기업 선정 요약PSR에 따른 동사의 적정 가치 산정에 더해, 투자자 참고 목적으로 PER에 따른 기업가치 평가 결과를 추가적으로 기재합니다. PSR 평가방법과의 연속성을 최대한 유지하기 위해 PSR 평가방법에서 사용한 모집단 선정 및 사업 유사성 선정 기준은 동일하게 적용하였습니다. 다만, PSR과 PER는 각각 평가를 위해 필요로 하는 변수가 다르며(PSR의 경우 매출액 또는 주당매출액(SPS), PER의 경우 (지배주주)당기순이익 또는 주당순이익(EPS)) 이에 따라 각 평가방법론에 따라 적용되어야 하는 재무유사성 기준에 차이가 존재합니다. 따라서, PSR의 평가과정 및 기준을 최대한 유지하되 PER을 적용하기 위한 최소한의 재무 유사성 선정 기준으로서 "2026년 1분기 LTM 기준 지배주주 순이익 흑자를 시현" 기준을 추가하였습니다. 이에 따라 PSR에 의거한 3차 재무유사성 기준으로 추출된 기업은 총 10개사인 데 반해, 지배주주 순이익 흑자를 시현한 기업은 총 3개사(레인보우로보틱스, 라온로보틱스, 피앤에스로보틱스)로 추출됩니다. PSR 대비 PER를 사용할 경우 재무유사성 요건에 따라 7개사가 탈락되지만, 해당 재무유사성 조건은 PER를 통한 가치평가를 수행하기 위해 순이익을 시현해야 한다는 필요조건에 해당하므로 평가과정에의 객관성을 훼손하지 아니하는 것으로 판단됩니다.또한, 일반 유사성 선정 기준에서 비경상적인 Multiple의 기준을 PSR 기준 50배 초과에서 PER 기준 50배 초과로 변경하였습니다. 이에 따라 최종 비교기업은 총 2개사(라온로보틱스, 피앤에스로보틱스)로 선정되었으며, 구체적인 선정 기준은 아래와 같습니다.
| 구 분 | 선정기준 | 세부 검토기준 | 선정회사 |
| 1차 | 업종 유사성 | [국내]① 한국표준산업분류상 다음 중 하나에 속하는 유가증권시장 또는 코스닥시장 상장회사- (C29280) 산업용 로봇 제조업- (C29299) 그 외 기타 특수목적용 기계 제조업- (J58221) 시스템 소프트웨어 개발 및 공급업- (J58222) 응용 소프트웨어 개발 및 공급업- (J62021)컴퓨터시스템 통합 자문 및 구축 서비스업- (C27199) 그 외 기타 의료용 기기 제조업② 분석기준일(
2026년 07월 10일) 현재 상장일이 6개월 이상 경과한 기업
[해외]① 블룸버그 산업분류(BICS) 기준
다음 중 하나에 속하는 상장회사
- Factory Automation Equipment- Industrial Automation Control- Other Machinery & Equipment
- Infrastructure Software- Application Software- Industrial Maintenance Svcs- Internet Media & Services
② 적격 해외증권시장에 상장되어있는 상장사
③ 블룸버그 Description(기업개요) 상 다음 중 하나의 내용이 포함 된 회사- Factory Automation- Workflow Automation(Automates workflow)
- System Integration- Robotic- Automation Software④ 분석기준일(2026년 07월 10일) 현재 상장일이 6개월 이상 경과한 기업 | [국내]25
9개사[해외]
59개사 |
| 2차 | 사업 유사성 | ① 통합관제 소프트웨어 사업, 공정ㆍ공장 자동화(단, 단일 특수공정에 대한 공정/공장 자동화를 하는 기업은 제외) 사업, 로봇 제조 사업을 영위하는 기업(단, 로봇 산업의 특성상 하드웨어와 소프트웨어가 긴밀하게 결합된 사업구조를 가진 기업의 경우, 한국표준산업분류상 제조업으로 분류되더라도 로봇 구동ㆍ제어 및 자동화 소프트웨어 역량을 핵심적으로 보유하고 있는 경우에는 비교기업으로 선정) 중 한가지 이상을 영위하는 기업② 최근 사업연도 온기 실적이 공시된 기업 중 해당 기간의 매출에서 계열사 간 매출 비중이 50%를 초과하지 않는 기업 | [국내]22개사[해외]
23개사 |
| 3차 | 재무 유사성 | ① 2024년 및 2025년 매출액이 각각 전년 대비 성장한 기업
② 직전 사업연도 기준 매출액이 1조원 미만인 기업
③ 분석기준일 (
2026년 07월 10일
) 기준 2026년 1분기 실적을 공시한 기업 중 2026년 1분기 LTM 기준 지배주주 순이익 시현한 기업 | [국내]3개사[해외]0개사 |
| 4차 | 일반 유사성 | ① 분석기준일 현재 최근 6개월 이내 거래정지되거나 투자위험종목, 관리종목, 불성실공시법인 지정 또는 회계처리기준 위반 사실이 없을 것② 분석기준일
현재 최근 6개월 이내 경영에 중대한 영향을 미칠 수 있는 인수, 피인수, 합병, 분할 또는 중요한 사업양수도, CB/EB 발행 등 기업가치에 중대한 영향을 미치는 사건이 없을 것③ 분석기준일 현재 비경상적인 Multiple을 보이는 기업은 제외: PER 기준 50배 초과 (Outlier 제외) | [국내]2개사(라온로보틱스, 피앤에스로보틱스)
[해외]0개사 |
(2) 비교기업 선정 세부내역
(가) 1차 비교기업(모집단) 선정 : 산업분류 유사성
PSR과 동일한 기준으로 선정되었으므로 기재를 생략합니다.
(나) 2차 비교기업 선정 : 사업 유사성
PSR과 동일한 기준으로 선정되었으므로 기재를 생략합니다.
(다) 3차 비교기업 선정 : 재무 유사성2차 비교기업으로 선정된 회사 중 세부적인 재무 유사성을 기준으로 3개사를 선정하였으며, 선정 기준 및 그 내역은 아래와 같습니다.
| 구분 | 기준 |
| 재무 유사성 | ①
2024년 및 2025년 매출액이 각각 전년 대비 성장한 기업
②
직전 사업연도 기준 매출액이 1조원 미만인 기업③ 분석기준일 (
2026년 07월 10일) 기준 2026년 1분기 실적을 공시한 기업 중 2026년 1분기 LTM 기준 지배주주 순이익 시현한 기업 |
PSR과 PER는 각각 평가를 위해 필요로 하는 변수가 상이하며(PSR의 경우 매출액 또는 주당매출액(SPS), PER의 경우 (지배주주)당기순이익 또는 주당순이익(EPS)), 이에 따라 각 평가방법론에 따라 적용되어야 하는 재무유사성 기준에는 다소 차이가 존재합니다. 다만, 보충적 평가 또는 보조지표로서의 PER은 PSR 비교기업 선정 논리와 비교하여 논리적 일관성을 해치지 않아야 하며, 여전히 성장성이 내재된 비교기업을 선정해야 합니다. 이를 위해서는 PSR과 동일한 선정 논리를 유지하는 한편, PER 산출을 위해 요구되는 최소한의 요건으로서 "2026년 1분기 LTM 기준 지배주주 순이익 흑자를 시현" 기준을 추가하였습니다.
| 기업명 | 결산월 | 2025년매출액 | 2024년매출액 | 2023년매출액 | 2024년 대비2025년 매출액성장률 | 2023년 대비2024년 매출액성장률 | 직전사업연도매출액 1조 미만 | 2026년 1분기 LTM지배주주당기순이익 | 선정여부 |
|---|
| 톱텍 | 12 | 171,002 | 473,629 | 601,656 | (63.9%) | (21.3%) | O | (3,021) | X |
| 두산로보틱스 | 12 | 32,978 | 46,830 | 53,038 | (29.6%) | (11.7%) | O | (55,243) | X |
| 로보티즈 | 12 | 38,943 | 30,038 | 29,128 | 29.6% | 3.1% | O | (6,129) | X |
| 레인보우로보틱스 | 12 | 34,123 | 19,347 | 15,258 | 76.4% | 26.8% | O | 1,245 | O |
| 휴림로봇 | 12 | 168,305 | 133,098 | 82,665 | 26.5% | 61.0% | O | (16,377) | X |
| 유일로보틱스 | 12 | 36,918 | 35,168 | 29,454 | 5.0% | 19.4% | O | (32,467) | X |
| 로보스타 | 12 | 75,735 | 89,140 | 102,679 | (15.0%) | (13.2%) | O | (2,059) | X |
| 트윔 | 12 | 21,040 | 29,281 | 34,492 | (28.1%) | (15.1%) | O | (2,519) | X |
| 클로봇 | 12 | 41,406 | 33,395 | 24,204 | 24.0% | 38.0% | O | (1,392) | X |
| 제닉스로보틱스 | 12 | 22,665 | 63,470 | 61,300 | (64.3%) | 3.5% | O | (9,352) | X |
| TPC로보틱스 | 12 | 86,328 | 86,444 | 86,177 | (0.1%) | 0.3% | O | (1,101) | X |
| 라온로보틱스 | 12 | 53,842 | 49,240 | 34,544 | 9.3% | 42.5% | O | 5,114 | O |
| 엔젤로보틱스 | 12 | 4,641 | 4,211 | 5,146 | 10.2% | (18.2%) | O | (9,810) | X |
| 유진로봇 | 12 | 28,189 | 24,208 | 19,271 | 16.4% | 25.6% | O | (8,533) | X |
| 코닉오토메이션 | 12 | 30,100 | 55,511 | 27,348 | (45.8%) | 103.0% | O | (1,472) | X |
| 케이엔알시스템 | 12 | 15,913 | 18,533 | 21,399 | (14.1%) | (13.4%) | O | (8,791) | X |
| 나우로보틱스 | 12 | 12,526 | 12,060 | 10,406 | 3.9% | 15.9% | O | (10,056) | X |
| 뉴로메카 | 12 | 18,954 | 25,269 | 13,743 | (25.0%) | 83.9% | O | (40,278) | X |
| LS티라유텍 | 12 | 58,941 | 57,467 | 54,359 | 2.6% | 5.7% | O | (7,828) | X |
| 이삭엔지니어링 | 12 | 78,986 | 68,450 | 100,515 | 15.4% | (31.9%) | O | (8,370) | X |
| 엠아이큐브솔루션 | 12 | 25,620 | 29,636 | 24,152 | (13.6%) | 22.7% | O | 1,465 | X |
| 피앤에스로보틱스 | 12 | 7,639 | 7,105 | 6,009 | 7.5% | 18.2% | O | 2,224 | O |
| 기업명 | 결산월 | 단위 | 2025년 매출액 | 2024년 매출액 | 2023년 매출액 | 2024년 대비 2025년 매출액 성장률 | 2023년 대비 2024년 매출액 성장률 | 직전사업연도매출액 1조 미만 | 2026년 1분기 LTM 지배주주당기순이익 | 선정여부 |
|---|
| REGAL REXNORD | 12 | 백만 USD | 5,934.50 | 6,033.80 | 6,250.70 | (1.7%) | (3.5%) | X | 287 | X |
| NICHIDEN CORP | 03 | 백만 JPY | 141,033.00 | 134,771.00 | 126,912.00 | 4.7% | 6.2% | X | 5,114 | X |
| FUJI ELECTRIC CO | 03 | 백만 JPY | 1,227,595.00 | 1,123,407.00 | 1,103,214.00 | 9.3% | 1.8% | X | 98,030 | X |
| TSUDAKOMA | 11 | 백만 JPY | 35,447.00 | 36,445.00 | 39,278.00 | (2.7%) | (7.2%) | X | (281) | X |
| SIMPPLE LTD | 12 | 백만 USD | 4.52 | 2.82 | 3.49 | 60.2% | (19.1%) | O | (3) | X(주1) |
| Ubtech Robotics | 12 | 백만 CNY | 2,001.00 | 1,305.36 | 1,055.70 | 53.3% | 23.6% | O | (703) | X |
| Shenzhen Dobot | 12 | 백만 CNY | 492.21 | 373.68 | 286.75 | 31.7% | 30.3% | O | (84) | X |
| FBR LTD | 06 | 백만 AUD | 1.31 | 0.84 | 1.66 | 56.0% | (49.4%) | O | (83) | X |
| MICROPOLIS AI RO | 12 | 백만 AED | 0.13 | 0.58 | 0.00 | (77.6%) | 매출발생 | O | (22) | X |
| ARCURE SA | 12 | 백만 EUR | 12.63 | 18.70 | 18.20 | (32.5%) | 2.7% | O | (2) | X |
| RICHTECH ROBOT-B | 09 | 백만 USD | 5.05 | 4.24 | 8.76 | 19.1% | (51.6%) | O | (21) | X |
| PALLADYNE AI COR | 12 | 백만 USD | 5.25 | 7.79 | 6.15 | (32.6%) | 26.7% | O | (25) | X |
| ZHEJIANG GALAX-H | 12 | 백만 CNY | 721.42 | 550.79 | 656.92 | 31.0% | (16.2%) | O | (34) | X |
| KEYENCE CORP | 03 | 백만 JPY | 1,169,289.00 | 1,059,145.00 | 967,288.00 | 10.4% | 9.5% | X | 445,185 | X |
| SYMBOTIC INC | 09 | 백만 USD | 2,246.92 | 1,788.18 | 1,176.89 | 25.7% | 51.9% | X | (5) | X |
| FANUC CORP | 03 | 백만 JPY | 857,831.00 | 797,129.00 | 795,274.00 | 7.6% | 0.2% | X | 166,543 | X |
| FUJI CORP | 03 | 백만 JPY | 180,642.00 | 127,387.00 | 127,059.00 | 41.8% | 0.3% | X | 15,733 | X |
| SINFONIA TECH | 03 | 백만 JPY | 128,197.00 | 119,150.00 | 102,657.00 | 7.6% | 16.1% | X | 14,498 | X |
| YASKAWA ELECTRIC | 02 | 백만 JPY | 542,122.00 | 537,682.00 | 575,658.00 | 0.8% | (6.6%) | X | 33,733 | X |
| OMRON CORP | 03 | 백만 JPY | 767,351.00 | 715,379.00 | 818,761.00 | 7.3% | (12.6%) | X | 28,487 | X |
| YUSHIN CO | 03 | 백만 JPY | 23,101.37 | 26,126.71 | 23,615.54 | (11.6%) | 10.6% | O | 287 | X |
| YAMAHA MOTOR CO | 12 | 백만 JPY | 2,534,203.00 | 2,576,179.00 | 2,414,759.00 | (1.6%) | 6.7% | X | 26,697 | X |
| Serve Robotics | 12 | 백만 USD | 2.65 | 1.81 | 0.21 | 46.4% | 761.9% | O | (137) | X |
| 주1) | SIMPPLE Ltd.는 미국 나스닥(NASDAQ) 시장에 상장된 외국기업(Foreign Private Issuer)으로서 분기보고서(Form 10-Q) 제출 의무가 없어 분기 재무정보를 공시하지 아니하며, 이에 따라 분석기준일 현재 2026년 1분기 기준 최근 4개 분기 실적 산출이 불가합니다. 그 대용치로 공시 재무정보 기준 직전 12개월 지배주주 당기순이익을 활용하였으며 2025년 1월~12월까지의 실적으로 작성하였습니다. SIMPPLE Ltd.의 직전 12개월 지배주주 당기순이익은 -3백만 USD로 순손실을 기록한 바, 3차 비교기업으로 선정하지 아니하였습니다.참고 목적으로 SIMPPLE Ltd의 최근 3개년 실적은 다음과 같습니다.
[SIMPPLE LTD 최근 3개년 요약손익계산서]
(단위: 백만 USD)
2025년
2024년
2023년
매출액
5
3
3
영업이익
(3)
(3)
(6)
지배주주 당기순이익
(3)
(3)
(6)
출처:
Bloomberg |
| 주2) | Ubtech Robotics는 홍콩거래소(HKEX)에 상장된 기업으로서 분기 재무정보를 공시하지 않고 반기 및 온기 재무정보만 공시하며, 이에 따라 분석기준일 현재 2026년 1분기 기준 최근 4개 분기 실적 산출이 불가합니다. 그 대용치로 공시 재무정보 기준 직전 12개월 지배주주 당기순이익을 활용하였으며 2025년 1월~12월까지의 실적으로 작성하였습니다. Ubtech Robotics의 직전 12개월 지배주주 당기순이익은 -703백만 CNY로 순손실을 기록한 바, 3차 비교기업으로 선정하지 아니하였습니다.참고 목적으로 Ubtech Robotics의 최근 3개년 실적은 다음과 같습니다.
[Ubtech Robotics 최근 3개년 요약손익계산서]
(단위: 백만 CNY)
2025년
2024년
2023년
매출액
2,001
1,305
1,056
영업이익
(733)
(1,169)
(1,219)
지배주주 당기순이익
(703)
(1,124)
(1,234)
출처:
Bloomberg |
| 주3) | Shenzhen Dobot은 홍콩거래소(HKEX)에 상장된 기업으로서 분기 재무정보를 공시하지 않고 반기 및 온기 재무정보만 공시하며, 이에 따라 분석기준일 현재 2026년 1분기 기준 최근 4개 분기 실적 산출이 불가합니다. 그 대용치로 공시 재무정보 기준 직전 12개월 지배주주 당기순이익을 활용하였으며 2025년 1월~12월까지의 실적으로 작성하였습니다. Shenzhen Dobot의 직전 12개월 지배주주 당기순이익은 -84백만 CNY로 순손실을 기록한 바, 3차 비교기업으로 선정하지 아니하였습니다.참고 목적으로 Shenzhen Dobot의 최근 3개년 실적은 다음과 같습니다.
[Shenzhen Dobot 최근 3개년 요약손익계산서]
(단위: 백만 CNY)
2025년
2024년
2023년
매출액
492
374
287
영업이익
(133)
(94)
(94)
지배주주 당기순이익
(84)
(95)
(103)
출처:
Bloomberg |
| 주4) | FBR LTD는 호주증권거래소(ASX)에 상장된 기업으로서 분기에 제출하는 Appendix 4C는 분기 현금흐름보고서로, 이에 따라 분석기준일 현재 2026년 1분기 기준 최근 4개 분기 실적 산출이 불가합니다. 그 대용치로 공시 재무정보 기준 직전 12개월 지배주주 당기순이익을 활용하였으며 2025년 1월~12월까지의 실적으로 작성하였습니다. FBR LTD의 직전 12개월 지배주주 당기순이익은 -83백만 AUD로 순손실을 기록한 바, 3차 비교기업으로 선정하지 아니하였습니다.참고 목적으로 FBR LTD의 최근 3개년 실적은 다음과 같습니다.
[FBR LTD 최근 3개년 요약손익계산서]
(단위: 백만 AUD)
2025년
2024년
2023년
매출액
1.3
0.8
1.7
영업이익
(82.8)
(26.7)
(26.1)
지배주주 당기순이익
(83.0)
(27.8)
(26.7)
출처:
Bloomberg |
| 주5) | MICROPOLIS AI ROBOTICS는 미국 나스닥(NASDAQ) 시장에 상장된 외국기업(Foreign Private Issuer)으로서 분기보고서(Form 10-Q) 제출 의무가 없어 분기 재무정보를 공시하지 아니하며, 이에 따라 분석기준일 현재 2026년 1분기 기준 최근 4개 분기 실적 산출이 불가합니다. 그 대용치로 공시 재무정보 기준 직전 12개월 지배주주 당기순이익을 활용하였으며 2025년 1월~12월까지의 실적으로 작성하였습니다. MICROPOLIS AI ROBOTICS의 직전 12개월 지배주주 당기순이익은 -22백만 USD로 순손실을 기록한 바, 3차 비교기업으로 선정하지 아니하였습니다.참고 목적으로 MICROPOLIS AI ROBOTICS의 최근 3개년 실적은 다음과 같습니다.
[MICROPOLIS AI ROBOTICS 최근 3개년 요약손익계산서]
(단위: 백만 USD)
2025년
2024년
2023년
매출액
0.1
0.6
-
영업이익
(21.1)
(12.0)
(11.3)
지배주주 당기순이익
(22.3)
(11.9)
(11.3)
출처:
Bloomberg |
| 주6) | Arcure SA는 유로넥스트(Euronext Growth Paris) 시장에 상장된 기업으로서 분기보고서 제출 의무가 없어 분기 재무정보를 공시하지 아니하며, 이에 따라 분석기준일 현재 2026년 1분기 기준 최근 4개 분기 실적 산출이 불가합니다. 그 대용치로 공시 재무정보 기준 직전 12개월 지배주주 당기순이익을 활용하였으며 2025년 1월~12월까지의 실적으로 작성하였습니다. Arcure SA의 직전 12개월 지배주주 당기순이익은 -2백만 EUR로 순손실을 기록한 바, 3차 비교기업으로 선정하지 아니하였습니다.참고 목적으로 Arcure SA의 최근 3개년 실적은 다음과 같습니다.
[Arcure SA 최근 3개년 요약손익계산서]
(단위: 백만 EUR)
2025년
2024년
2023년
매출액
12.6
18.7
18.2
영업이익
(2.7)
1.0
1.7
지배주주 당기순이익
(2.4)
1.7
1.8
출처:
Bloomberg |
| 출처: | Bloomberg |
(라) 4차 비교기업 선정 : 일반 유사성 (최종 유사기업 선정)
3차 비교기업으로 선정된 3개 회사(레인보우로보틱스, 라온로보틱스, 피앤에스로보틱스) 중 일반 유사성을 기준으로 2개사(라온로보틱스, 피앤에스로보틱스)를 선정하였으며, 선정 기준 및 그 내역은 아래와 같습니다.
| 구분 | 기준 |
| 일반 유사성 | ① 분석기준일 현재 최근 6개월 이내 거래정지되거나 투자위험종목, 관리종목, 불성실공시법인 지정 또는 회계처리기준 위반 사실이 없을 것② 분석기준일
현재 최근 6개월 이내 경영에 중대한 영향을 미칠 수 있는 인수, 피인수, 합병, 분할 또는 중요한 사업양수도, CB/EB 발행 등 기업가치에 중대한 영향을 미치는 사건이 없을 것③ 분석기준일 현재 비경상적인 Multiple을 보이는 기업은 제외: PER 기준 50배 초과 (Outlier 제외) |
| 회사명 | 최근 6개월 내 거래정지, 투자위험종목, 관리종목 등이 없는 기업 (①) | 최근 6개월 내 기업가치에 중대한 영향을 미치는 사건이 없는 기업 (②) | Multiple Outlier 제외(③) | 선정여부 |
|---|
| 레인보우로보틱스 | O | O | X
(7,020.6배) | X |
| 라온로보틱스 | O | O | O
(22.8배) | O |
| 피앤에스로보틱스 | O | O | O
(26.1배) | O |
| (출처: 전자공시시스템) |
| 주1) | PER 산정시 비교기업의 기준주가는 분석기준일 기준 최근 1개월 종가의 산술평균, 1주일 종가의 산술평균, 분석기준일 종가 중 가장 낮은 가액을 적용하였습니다. |
| 주2) | PER 산출시 비교기업의 2026년 1분기 LTM 실적을 적용하였습니다. |
(3) 비교기업 선정 결과
대표주관회사인 유진투자증권㈜, 공동주관회사인 미래에셋증권㈜는 발행회사인 빅웨이브로보틱스㈜의 지분증권 평가를 위해 사업 유사성, 재무 유사성 등 상기 선정 기준에 있어 일정 수준 이상을 충족하는 2개사를 최종 비교기업으로 선정하였습니다. 상기와 같은 비교기업의 선정은 동사가 영위하는 로봇 자동화 플랫폼 사업을 구성하는 핵심 요소인 로봇 제품 공급, 고객 현장에 적합한 자동화 시스템 구축, 로봇의 구동ㆍ제어ㆍ운영을 위한 소프트웨어 및 시스템 통합 역량, 제조ㆍ물류ㆍ의료 등 다양한 산업 현장의 로봇 자동화 수요 대응이라는 측면에서 비교기업의 사업 내용이 일정 부분 동사의 사업과 유사성을 가지고 있어 기업가치 평가요소의 공통점이 있고, 일정 수준의 질적요건을 충족하는 비교기업을 선정하였습니다.그럼에도 불구하고 동사가 영위하는 사업 영역과 완벽히 일치하는 기업이 부재하며 로봇제품 및 통합관제솔루션 S/W 개발 영역 모두를 포괄적으로 고려하여 비교회사를 선정한 점에 따라 각각의 사업 영역을 대표하는 비교회사는 주력 제품 및 서비스, 영업환경, 성장성 등에 차이가 일부 존재할 수 있음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또한
동사는 로봇 하드웨어를 직접 제조하지는 않으나, 마로솔을 통해 고객의 산업군, 공정 조건, 현장 환경 및 자동화 목적을 분석하여 적합한 로봇 제품과 공급사를 제안하고, OSI 및 SI 네트워크를 활용하여 자동화 시스템의 설계ㆍ구축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또한 솔링크를 통해 도입된 로봇과 현장 인프라를 통합 관제하고 운영 데이터를 관리함으로써 로봇 도입 이후의 운영 단계까지 지원하고 있습니다. 따라서 동사의 비교기업은 단순히 동사와 동일한 플랫폼 사업을 영위하는 기업에 한정하기보다는, 동사의 사업모델을 구성하는 주요 기능과 속한 산업을 기준으로 선정하는 것이 타당하다고 판단하였습니다.
이에 따라 최종 비교기업은 로봇 제조 또는 로봇 자동화 시스템을 주된 사업으로 영위하면서, 고객 현장의 자동화 수요에 대응하여 로봇 제품, 자동화 장비, 시스템 구축, 제어ㆍ운영 소프트웨어 또는 유지보수 서비스를 제공하는 기업을 중심으로 선정하였습니다. 다만, 최종 비교기업들은 각각 로봇 제조, 자동화 시스템, 물류 자동화, 의료ㆍ재활 로봇 등 개별 주력 사업영역과 매출 구조에 차이가 존재합니다. 이는 동사와 동일한 로봇 자동화 플랫폼 사업모델을 영위하는 상장회사가 존재하지 않는 상황에서, 동사의 사업을 구성하는 주요 기능별 유사성을 기준으로 비교기업을 선정한 데 따른 것입니다. 따라서 최종 비교기업들은 동사와 사업영역이 완전히 일치하는 기업이라기보다는, 동사의 로봇 자동화 플랫폼 사업이 기반하고 있는 로봇 제품 공급, 자동화 구축, 로봇 제어ㆍ운영 소프트웨어 및 산업 현장 적용 측면에서 비교 가능성이 존재하는 기업으로 판단됩니다.
한편, 동사와 최종 비교기업은 로봇 제조, 로봇 자동화 시스템, 로봇 운영 소프트웨어, 산업 현장 자동화 수요 대응 등 사업적 측면에서 일정 수준 이상의 유사성을 보유하고 있으며, 동사가 직접 속한 산업 또는 동사의 주요 전방산업이 도입기에서 본격 성장기로 전환되는 과정에 있어 향후 높은 성장성을 잠재하고 있다고 판단됩니다. 다만, 해당 산업이 도입기 또는 전환기 단계에 있다는 점이 반드시 최종 선정된 모든 비교기업의 매출액 성장률이 동사와 동일한 수준으로 나타난다는 것을 의미하지는 않습니다. 산업 전반이 성장 국면에 있더라도 본격적인 매출 성장, 수익성 개선 또는 이익 턴어라운드의 시점은 각 기업의 기술 경쟁력, 제품 상용화 단계, 고객 확보 현황, 전방산업 노출도, 경영 전략 및 영업 상황 등에 따라 상이하게 나타날 수 있기 때문입니다. 따라서 이러한 개별 기업의 재무적 성과 차이가 동사와 비교기업 간 사업 유사성 또는 비교 가능성을 본질적으로 저해하는 요소라고 보기는 어렵습니다.
선정된 비교회사가 사업의 연관성이 존재하고, 매출 구성 측면에서 비교 가능성이 일정 수준 존재하여도 상대가치 평가방법의 특성상 적합한 비교기업 선정 및 과정에 대한 완전성을 보장할 수는 없습니다. 사업 구조, 시장점유율, 인력 수준, 재무안정성, 지배구조 차이, 경영진, 경영 전략 등 주식가치에 영향을 미칠 수 있는 사항들에 차이점이 존재함을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최종 비교회사의 사업 현황은 아래와 같습니다. (2026년 1분기 각사 사업보고서 참고)
(가) 라온로보틱스
라온로보틱스는 제조업용 로봇과 자동화 시스템을 개발ㆍ공급하는 기업으로, 반도체 제조라인에서 Wafer를 이송하는 반도체 로봇 및 자동화 모듈, LCD 및 OLED 제조라인에서 Glass를 이송하는 FPD 로봇 및 자동화 시스템, 제약 및 바이오 제조라인에서 사용되는 검사자동화 시스템을 주요사업으로 영위하고 있습니다. 동사의 매출은 반도체 Wafer 이송 플랫폼 및 로봇을 중심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2025년 기준 반도체 관련 제품 매출이 전체 매출의 대부분을 차지하고 있습니다.
반도체 제조공정은 Wafer가 장거리 이송과 다수의 공정을 거치는 고도화된 제조라인으로, 식각, 증착, 박막 형성 등 핵심 공정은 진공환경에서 이루어집니다. 동사가 개발ㆍ공급하는 반도체 Wafer 이송 로봇 및 이송 모듈은 이러한 진공 공정 장비 내에서 Wafer를 공정 챔버로 안정적으로 이송하는 핵심 모듈로서, 반도체 장비의 생산성과 신뢰성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칩니다. 동사는 고객사의 공정 및 장비 사양에 따라 주문생산 방식으로 제품을 공급하고 있으며, 반도체 제조공정의 고도화에 따라 생산성 향상, 장비 Foot Print 축소, 다수 공정 챔버 대응 등 고객사의 요구에 대응하고 있습니다.
또한 라온로보틱스는 반도체 제조공정에서 축적한 로봇 제어 및 이송 모듈 기술을 기반으로 디스플레이 및 제약ㆍ바이오 분야의 자동화 시스템으로도 사업영역을 확대하고 있습니다. 디스플레이 분야에서는 LCD 및 OLED 제조라인에서 Glass를 이송하는 FPD 로봇 및 자동화 시스템을 공급하고 있으며, 제약ㆍ바이오 분야에서는 앰플, 주사기, 바이알 등 의약품 용기의 검사 공정에 적용되는 검사자동화 장비를 공급하고 있습니다.
라온로보틱스는 제조공정 내 핵심 이송 로봇 및 자동화 시스템을 개발ㆍ공급한다는 점에서 동사의 사업모델과 유사성이 존재한다고 판단하였습니다. 동사는 마로솔을 통해 로봇 자동화 도입을 희망하는 고객의 공정 조건, 현장 환경 및 자동화 목적을 분석하여 적합한 로봇 제품과 구축 방식을 제안하고 있으며, 솔링크를 통해 도입된 로봇과 현장 인프라를 통합 관제하고 있습니다. 라온로보틱스 역시 반도체, 디스플레이, 제약ㆍ바이오 등 고도화된 제조공정에서 고객의 공정 특성에 맞추어 이송 로봇 및 자동화 시스템을 공급하고 있어, 산업 현장의 로봇 자동화 수요 대응이라는 측면에서 동사와 사업적 연관성이 존재합니다.
특히 라온로보틱스의 반도체 Wafer 이송 로봇 및 이송 플랫폼은 고객사의 장비 사양과 공정 조건에 맞추어 안정적으로 작동해야 하며, 이는 단순 로봇 단품 공급이 아니라 고객 현장에 최적화된 자동화 모듈과 시스템을 제공하는 사업입니다. 이러한 사업구조는 동사가 고객의 공정 조건에 적합한 로봇 제품과 SI기업을 매칭하고, 자동화 시스템의 설계ㆍ구축 및 운영 단계까지 지원하는 로봇 자동화 플랫폼 사업과 비교 가능성이 존재합니다.
다만, 라온로보틱스는 반도체 제조공정에 대한 매출 비중이 높아 특정 전방산업 의존도가 상대적으로 존재합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동사는 반도체 제조라인뿐 아니라 디스플레이 및 제약ㆍ바이오 검사자동화 장비로 사업영역을 확장하고 있으며, 제조공정 내 로봇 이송 및 자동화 시스템이라는 기술적ㆍ사업적 특성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 라온로보틱스는 로봇 제조 및 자동화 시스템 공급 측면에서 동사의 로봇 자동화 플랫폼 사업과 일정 수준 이상의 사업 유사성이 있다고 판단하여 비교기업으로 선정하였습니다.
| 사업부문 | 매출유형 | 품 목 | 구체적 용도 | 매출액(비율) |
| 2026년(제27기 1분기) | 2025년(제26기) | 2024년(제25기) |
| 반도체 사업부 | 제품 | 반도체 | 반도체 웨이퍼 이송 플랫폼 및 로봇 | 12,019(85.0%) | 50,515(93.7%) | 46,144(93.7%) |
| 제품 외(기타) | 유상CS 등 | 유지보수를 위한 부품, 서비스 등 | 841(5.9%) | 3,226(6.0%) | 2,194(4.5%) |
| 자동화 사업부 | 제품 | 장비 | 제약 및 바이오 검사자동화 장비 | 1,275(9.0%) | 194(0.4%) | 902(1.8%) |
| 합 계 | 14,135(100.0%) | 53,936(100.0%) | 49,240(100.0%) |
출처: 라온로보틱스 분기보고서 (2026.03), 별도 재무제표 기준
| 구분 | 2026년 1분기 | 2025년 | 2024년 |
| 자산총계 | 71,884 | 66,916 | 54,728 |
| 부채총계 | 26,390 | 31,172 | 19,024 |
| 자기자본 | 45,494 | 35,744 | 35,704 |
| 매출액 | 14,176 | 53,842 | 49,240 |
| 영업이익 | 865 | 3,950 | 2,486 |
| 당기순이익 | 1,344 | 3,691 | 5,231 |
| 지배주주순이익 | 1,344 | 미해당 |
| FY2026년 1분기 말매출구성 | 반도체 웨이퍼 이송 플랫폼 및 로봇 85.0%, 유지보수 5.9%, 제약 및 바이오 검사자동화 장비 9.0% |
(나) 피앤에스로보틱스
피앤에스로보틱스는 첨단 휴머노이드 로봇, 서비스 로봇, 매니퓰레이터, 햅틱 및 감속기 등 로봇 관련 제품의 연구개발을 통해 로봇 제품을 자체 개발할 수 있는 기술과 시스템을 구축한 기업입니다. 특히 인체 관절 움직임에 대한 기술력을 기반으로 재활로봇 개발에 착수하였으며, 뇌신경가소성에 기반한 보행재활로봇시스템을 제품화하여 의료기관 및 재활전문기관 등을 대상으로 공급하고 있습니다.
동사의 주력 제품인 Walkbot은 환자맞춤형 보행재활훈련 로봇시스템으로, 의료기기 3등급 로봇보조정형용운동장치에 해당합니다. Walkbot은 고관절, 슬관절, 족관절을 함께 제어하는 보행훈련 방식을 통해 뇌졸중, 척수손상, 파킨슨병, 다발성 경화증, 소아마비 등 신경학적 손상 또는 근골격계 질환으로 보행능력을 상실한 환자에게 개인별 보행패턴에 최적화된 재활훈련을 제공합니다. 또한 동적보행 역하중 기술, 임피던스 컨트롤 기술, 환자별 보행패턴 생성 기술 등을 기반으로 환자의 안전성과 훈련 효과를 높이고 있습니다.
피앤에스로보틱스는 Walkbot을 중심으로 국내 상급종합병원, 회복기 재활의료기관, 재활전문병원, 장애인복지관, 보건소 등에 제품을 공급하고 있으며, 해외시장에서도 다양한 판매 레퍼런스를 확보하고 있습니다. 또한 보행재활로봇 외에도 어깨훈련로봇 Healerbot을 통해 상지재활로봇 시장으로 사업영역을 확장하고 있으며, 로봇 구동, 인체 관절 제어 및 재활훈련 소프트웨어 기술을 기반으로 의료ㆍ재활 분야에 특화된 로봇 솔루션을 개발ㆍ공급하고 있습니다.
피앤에스로보틱스는 의료ㆍ재활 분야에 특화된 로봇 제품을 자체 개발ㆍ공급하고 있으며, 로봇 구동, 인체 관절 제어 및 재활훈련 소프트웨어 기술을 보유하고 있다는 점에서 동사의 사업모델과 일정 수준 이상의 유사성이 존재한다고 판단하였습니다. 동사의 마로솔은 산업용 로봇뿐만 아니라 서비스 로봇, 의료용 로봇 등 다양한 로봇 제품군을 포괄하는 로봇 자동화 플랫폼이며, 의료ㆍ헬스케어 영역 역시 로봇 기술의 적용이 확대되고 있는 주요 전방시장 중 하나입니다. 따라서 의료ㆍ재활 로봇을 개발ㆍ공급하는 피앤에스로보틱스는 동사의 플랫폼에서 확장 가능한 로봇 제품군 및 전방시장과 사업적 연관성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또한 피앤에스로보틱스의 Walkbot은 단순 기계장치가 아니라 환자의 보행훈련을 위해 로봇 구동기술, 인체 관절 제어기술, 환자별 보행패턴 생성기술 및 재활훈련 소프트웨어가 결합된 로봇시스템입니다. 이는 로봇 하드웨어와 소프트웨어가 결합되어 특정 사용 목적을 수행한다는 점에서, 동사가 솔링크를 통해 로봇의 운영ㆍ제어ㆍ관제 기능을 제공하는 사업과 기술적 방향성이 일부 유사합니다. 또한 제품 판매 이후 유지보수 매출을 시현하고 있어, 로봇 도입 이후 운영ㆍ관리 및 사후관리 수요가 존재한다는 점에서도 동사의 로봇 자동화 전 생애주기 지원 모델과 비교 가능성이 있습니다.
다만 피앤에스로보틱스는 의료ㆍ재활 분야에 특화된 로봇 제조사로서 동사와 동일한 플랫폼 사업모델을 영위하는 것은 아닙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동사의 마로솔 플랫폼은 의료용 로봇을 포함한 다양한 로봇 제품군을 포괄하고 있으며, 로봇 하드웨어와 소프트웨어가 결합된 특화 로봇 솔루션의 확산은 동사의 플랫폼 거래 및 로봇 자동화 수요와 연계될 수 있습니다. 이에 따라 피앤에스로보틱스는 의료용 로봇 제품군, 로봇 구동ㆍ제어 소프트웨어, 유지보수 및 사후관리 측면에서 동사와 사업적 유사성이 존재한다고 판단하여 비교기업으로 선정하였습니다.
| 매출 유형 | 2026년 당분기(제24기) | 2025년(제23기) | 2024년(제22기) | 2023년(제21기) |
| 매출액 | 비중 | 매출액 | 비중 | 매출액 | 비중 | 매출액 | 비중 |
| 제품 | 내수 | 200,000 | 23.39% | 1,230,000 | 16.9% | 818,182 | 12.0% | 2,728,909 | 47.8% |
| 수출 | 655,110 | 76.61% | 6,060,360 | 83.1% | 6,019,590 | 88.0% | 2,979,817 | 52.2% |
| 소계 | 855,110 | 100.00% | 7,290,360 | 100.0% | 6,837,772 | 100.0% | 5,708,726 | 100.0% |
| 유지보수 | 내수 | 62,326 | 80.68% | 262,981 | 75.3% | 184,914 | 69.1% | 211,255 | 70.3% |
| 수출 | 14,922 | 19.32% | 86,137 | 24.7% | 82,609 | 30.9% | 89,372 | 29.7% |
| 소계 | 77,248 | 100.00% | 349,118 | 100.0% | 267,523 | 100.0% | 300,626 | 100.0% |
| 합계 | 내수 | 262,326 | 28.14% | 1,492,981 | 19.5% | 1,003,096 | 14.1% | 2,940,164 | 48.9% |
| 수출 | 670,032 | 71.86% | 6,146,497 | 80.5% | 6,102,199 | 85.9% | 3,069,189 | 51.1% |
| 소계 | 932,358 | 100.00% | 7,639,478 | 100.0% | 7,105,295 | 100.0% | 6,009,352 | 100.0% |
출처: 피앤에스로보틱스 분기보고서 (2026.03)
| 구분 | 2026년 1분기 | 2025년 | 2024년 |
| 자산총계 | 44,570 | 45,090 | 41,332 |
| 부채총계 | 2,175 | 1,863 | 1,375 |
| 자기자본 | 42,395 | 43,227 | 39,956 |
| 매출액 | 932 | 7,639 | 7,105 |
| 영업이익 | (357) | 1,002 | 1,617 |
| 당기순이익 | (58) | 2,750 | 2,322 |
| 지배주주순이익 | 미해당 |
| FY2026년 1분기 말매출구성 | 제품(Walkbot 등) 91.7%, 유지보수 8.3% |
(4) 비교기업 기준 주가기준시가총액은 시장의 일시적인 급변 등 단기변동성 요인을 배제하고 일정 기간 이상의 추세를 반영하기 위하여 2026년
07월 10일을 분석기준일로 하여 분석기준일로부터 소급하여 1개월(2026년
06월 11일 ~ 07월 10일) 시가총액의 산술평균, 1주일(2026년
07월 06일 ~ 07월 10일) 시가총액의 산술평균, 분석기준일(2026년
07월 10일)의 시가총액과 비교하여 가장 낮은 가액을 기준시가총액으로 사용하였습니다. 이에 따라 산정된 기준 주가는 아래와 같습니다.
| 구분 | 라온로보틱스 | 피앤에스로보틱스 |
| 기준주가(MIN([(A),(B),(C)]) | 8,798원 | 4,312원 |
| 분석기준일 종가 (A) | 9,200원 | 4,420원 |
| 1주일 종가 산술평균 (B) | 8,798원 | 4,312원 |
| 1개월 종가 산술평균 (C) | 10,957원 | 5,081원 |
| 2026-06-11 | 13,760원 | 5,270원 |
| 2026-06-12 | 13,710원 | 5,640원 |
| 2026-06-15 | 13,720원 | 5,630원 |
| 2026-06-16 | 13,550원 | 5,610원 |
| 2026-06-17 | 13,290원 | 5,700원 |
| 2026-06-18 | 12,730원 | 5,580원 |
| 2026-06-19 | 12,410원 | 6,810원 |
| 2026-06-22 | 11,970원 | 6,060원 |
| 2026-06-23 | 10,570원 | 5,090원 |
| 2026-06-24 | 10,360원 | 5,200원 |
| 2026-06-25 | 10,130원 | 4,990원 |
| 2026-06-26 | 9,910원 | 4,525원 |
| 2026-06-29 | 10,510원 | 5,040원 |
| 2026-06-30 | 10,760원 | 4,950원 |
| 2026-07-01 | 10,580원 | 4,905원 |
| 2026-07-02 | 9,390원 | 4,585원 |
| 2026-07-03 | 9,710원 | 4,640원 |
| 2026-07-06 | 9,440원 | 4,605원 |
| 2026-07-07 | 8,910원 | 4,440원 |
| 2026-07-08 | 8,170원 | 4,035원 |
| 2026-07-09 | 8,270원 | 4,060원 |
| 2026-07-10 | 9,200원 | 4,420원 |
(5) 희망공모가액 산출(가) PER 평가방법을 통한 상대가치 산출
(나) 비교기업 PER 산출
상기에서 산출한 기준주가 및 비교기업의 2026년 1분기 LTM 지배주주 순이익을 사용하여 아래와 같이 적용 PER을 산출하였습니다.
1) PER 산정
| 구분 | 산식 | 라온로보틱스 | 피앤에스로보틱스 |
|---|
| 기준주가 | (A) | 8,798원 | 4,312원 |
| 상장주식수 | (B) | 13,207,500주 | 13,455,280주 |
| 기준시가총액 | (C)=(A)x(B) | 116,639백만원 | 58,019백만원 |
| 2026년 1분기 LTM 순이익 | (D) | 5,114백만 원 | 2,224백만 원 |
| PER | (E)=(C)/(D) | 22.81배 | 26.09배 |
| 적용 평균 PER | - | 24.45배 |
| 출처 | Quantiwise, DART 전자공시시스템 |
| 주1) | 당기순이익은 연결재무제표가 주 재무제표인 기업의 경우 지배주주 순이익을 기준으로 산정하였습니다. |
| 주2) | 기준주가는 분석기준일(2026년
07월 10일)로 하여 최근일(2026년
07월 10일)의 종가, 분석기준일로부터 1주일(2026년
07월 06일 ~ 07월 10일)의 종가 산술평균, 1개월(2026년
06월 11일 ~ 07월 10일) 종가 산술 평균 중 낮은 가액을 적용하였습니다. |
2) 미래 추정순이익 기준 주당 평가가액 산출
| 구분 | 산식 | 산출내역 | 비고 |
|---|
| 2028년 추정 당기순이익 | (A) | 8,052 백만 원 | 주1), 주2) |
| 연할인율 | - | 20.00% | 주2), 주3) |
| 적용순이익(2028년 추정 당기순이익의 현재가치) | (B) = (A) ÷ (1.20^2.75) | 4,877백만 원 | 주2), 주3) |
| 적용주식수 | (C) | 10,967,079주 | 주4) |
| 적용 주당 순이익 | (D) = (B) ÷(C) | 445원 | - |
| 적용 PER | (E) | 24.45배 | - |
| 주당 평가가액 | (F) = (D) X (E) | 10,880원 | - |
| 주1) | 추정 당기순이익 산정내역은 하기 "바. 추정 당기순이익 산정내역"을 참고해주시기 바랍니다 |
| 주2) | 미래 추정 실적의 현가화를 위해 연할인율을 20%로 적용하였습니다. 동사의 미래 추정 당기순이익에 적용한 20%의 연할인율은 최종 선정된 비교회사의 WACC를 활용하여 산정하였습니다. 최종 비교회사인 라온로보틱스 및 피앤에스로보틱스의 자기자본비용·타인자본비용·WACC를 2024년 말, 2025년 말, 분석기준일(
2026년
07월 10일) 3개 시점 기준으로 제시하면 아래와 같습니다.
[최종 비교기업의 가중평균자본비용(WACC)]
(단위: %)
회사명
2024.12.31.
2025.12.31.
2026.07.10.
Ke
Kd
WACC
Ke
Kd
WACC
Ke
Kd
WACC
라온로보틱스
19.1%
3.9%
16.3%
17.0%
3.6%
15.9%
41.0%
4.8%
39.2%
피앤에스로보틱스
17.7%
3.6%
17.7%
23.7%
4.5%
23.6%
39.8%
2.3%
39.5%
평균
-
-
17.0%
-
-
19.8%
-
-
39.4%
출처: Bloomberg위 표와 같이 두 비교회사의 WACC는 2024년 말 각각 16.3%·17.7%, 2025년 말 각각 15.9%·23.6%로 15~24% 범위에서 형성되어 왔으나, 분석기준일 현재 각각
39.2%·39.5%로 직전 2개년 대비 큰 폭으로 상승하였습니다.이러한 WACC 상승의 원인을 분석한 결과, 이는 비교회사 고유의 사업위험 확대가 아니라 자기자본비용 산정의 기초가 되는 한국 시장위험프리미엄(MRP)이 분석기준일 시점에 일시적으로 급등한 데 기인하는 것으로 판단됩니다. 한국 무위험이자율 및 시장위험프리미엄 추이는 아래와 같습니다.
[한국 시장의 무위험이자율 및 리스크 프리미엄]
구분
2024.12.31.
2025.12.31.
2026.07.10.
Rf
리스크프리미엄(RP)
Rf
리스크프리미엄(RP)
Rf
리스크프리미엄(RP)
대한민국
2.871%
18.943%
3.385%
16.146%
4.236%
38.621%
출처: Bloomberg
위 표와 같이 한국 시장위험프리미엄은 2024년 말 18.943%, 2025년 말 16.146%로 안정적으로 유지되어 오다가, 분석기준일인
2026년
07월 10일 38.621%로 직전 2개년 대비 약 2배 내외로 급등하였습니다.
이는 2026년 2월 28일 발발한 미국·이스라엘과 이란 간 무력충돌 및 이에 따른 호르무즈 해협 통항 차질로 국제 에너지 가격과 시장 변동성이 확대되고, 에너지 수입의존도가 높은 한국 시장의 위험회피 심리가 크게 고조된 데 기인한 것으로 판단됩니다.
그러나 분석기준일 시점의 시장위험프리미엄 급등은 다년의 미래 추정실적을 현가화하는 할인율의 기초로 삼기에 적절한 정상적·평균적 시장 상황을 대표한다고 보기 어렵습니다. 첫째, 동 급등은 특정 시점에 발생한 외생적·일회성 지정학적 충격에 기인한 것으로 비교회사 고유의 구조적 사업위험 변화가 아니며, 실제로 충격의 실물 전달경로인 국제유가가 위기 정점 대비 약 40% 하락하여 분쟁 이전 수준에 근접하는 등 동 충격이 시장 펀더멘털에 미치는 영향은 점차 완화되고 있습니다. 둘째, 38.621%에 이르는 시장위험프리미엄은 장기간 지속가능한 정상적 자기자본비용의 전제로 보기 어렵습니다. 만약 시장이 이러한 수준의 위험프리미엄을 항구적으로 반영하였다면 주식가치의 대폭적인 재평가가 수반되었어야 하나 실제 시장의 가격 조정폭은 이에 크게 미치지 못하는 바, 동 수치는 특정 시점의 변동성 확대에 따른 일시적·측정상 왜곡의 성격이 강한 것으로 판단됩니다. 셋째, 본 평가에서 현가화하는 대상은 2026년~2028년 등 다년에 걸친 미래 추정실적인 바, 특정 시점의 시장가격 지표와 달리 다년 현금흐름의 현가화에 적용되는 할인율은 해당 추정기간 전체에 대응하는 정상적·장기적 자본비용을 전제로 산정되어야 하며, 단일 시점의 일시적 급등치를 다년의 미래 실적 전체에 영구적으로 적용하는 것은 평가의 정합성 측면에서 일부 왜곡이 발생할 수 있는 것으로 판단됩니다.
이에 동사는 단기적·일회성 변동을 제거하고, 시장위험프리미엄이 정상 범위(2024년 말 18.943%, 2025년 말 16.146%)에 있던 기간의 비교회사 WACC를 기준으로 연할인율을 산정하였습니다. 그 결과 최종 비교회사의 WACC는 라온로보틱스 16.3%·15.9%, 피앤에스로보틱스 17.7%·23.6%로, 동 4개 관측치의 평균은 약 18.4%입니다. 다만 동사는 잔존하는 시장 불확실성을 보수적으로 반영하여 이를 상회하는 약 20% 수준을 최종 연할인율로 적용하였습니다.
또한 동 급등이 특정 기업에 국한되지 않은 시장 전반의 현상임을 확인하기 위하여, '2차 사업유사성' 기준에 따라 동사와 사업적 유사성이 일정 수준 이상으로 기대되는 비교가능기업 22개사의 WACC를 함께 검토하였으며, 그 결과는 아래와 같습니다.
[2차 사업유사성 비교회사의 가중평균자본비용(WACC)]
(단위: %)
회사명
2024.12.31.
2025.12.31.
2026.07.10.
Ke
Kd
WACC
Ke
Kd
WACC
Ke
Kd
WACC
라온로보틱스
19.1%
3.9%
16.3%
17.0%
3.6%
15.9%
41.0%
4.8%
39.2%
피앤에스로보틱스
17.7%
3.6%
17.7%
23.7%
4.5%
23.6%
39.8%
2.3%
39.5%
톱텍
23.4%
2.8%
16.3%
19.4%
3.6%
14.8%
29.3%
3.9%
22.4%
두산로보틱스
36.3%
3.9%
36.3%
22.5%
4.5%
22.4%
33.4%
5.8%
33.2%
로보티즈
24.8%
3.7%
24.7%
24.4%
3.5%
24.4%
39.1%
5.2%
39.1%
레인보우로보틱스
26.1%
3.8%
26.1%
21.1%
4.3%
21.1%
41.7%
5.5%
41.7%
휴림로봇
25.2%
3.7%
20.1%
27.7%
3.6%
26.9%
44.4%
4.7%
43.6%
유일로보틱스
18.8%
3.7%
18.5%
18.8%
3.8%
18.8%
32.7%
5.6%
32.6%
로보스타
21.3%
3.3%
21.3%
25.9%
4.1%
25.9%
36.6%
5.2%
36.6%
트윔
15.8%
3.1%
15.7%
15.5%
4.0%
15.5%
28.5%
5.2%
28.4%
클로봇
23.4%
3.8%
23.3%
21.8%
3.9%
21.8%
42.8%
5.1%
42.8%
제닉스로보틱스
11.3%
3.8%
10.7%
33.7%
4.3%
31.7%
47.1%
5.4%
41.6%
TPC로보틱스
17.4%
3.7%
9.6%
17.4%
3.6%
11.4%
30.2%
4.8%
18.8%
엔젤로보틱스
18.4%
3.8%
18.4%
19.6%
4.3%
19.6%
32.4%
5.4%
32.3%
유진로봇
21.3%
3.9%
21.0%
22.4%
3.9%
22.2%
41.5%
4.9%
41.2%
코닉오토메이션
18.8%
3.4%
18.5%
21.4%
4.6%
19.9%
37.9%
5.9%
34.2%
케이엔알시스템
23.4%
3.8%
20.6%
26.0%
4.0%
25.0%
37.5%
5.4%
34.5%
나우로보틱스
21.8%
3.9%
12.2%
24.1%
4.6%
23.4%
42.8%
5.8%
41.4%
뉴로메카
22.8%
3.8%
19.8%
19.1%
3.7%
17.2%
36.0%
4.9%
34.5%
LS티라유텍
23.1%
3.8%
19.7%
13.9%
3.6%
13.2%
31.9%
4.7%
29.8%
이삭엔지니어링
21.7%
3.7%
20.2%
17.4%
3.9%
14.3%
33.4%
5.1%
25.7%
엠아이큐브솔루션
17.8%
3.7%
17.1%
16.1%
4.2%
15.0%
27.0%
5.4%
25.2%
평균
-
-
19.3%
-
-
20.2%
-
-
34.5%
출처: Bloomberg위 22개사의 WACC 또한 분석기준일에 일제히 큰 폭으로 상승하였는 바, 분석기준일의 WACC 급등이 특정 기업 고유의 요인이 아니라 시장 전반의 일시적 요인에서 비롯되었음이 재차 확인됩니다. 나아가 동 22개사의 정상 범위(2024년 말 및 2025년 말) WACC 평균은 약 19~20% 수준으로, 앞서 산정한 최종 비교회사 기준 연할인율과 정합적입니다.
이상을 종합하여, 동사는 미래 추정 실적에 적용할 연할인율을 20%로 산정하였습니다. |
| 주3) | 분석을 위해 적용한 비교기업 실적은 2026년 1분기 LTM 실적이므로 그 적용기간을 2.75년으로 가정하였습니다. 추정 당기순이익의 현재가치를 산출하기 위해 20%의 연할인율을 현가할인율으로 하였습니다. |
| 주4) | 적용 주식수 산정내역은 다음과 같습니다.
항목
주식수 (주)
비고
발행주식총수
8,702,411
-
모집주식수
1,900,000
신주 (구주매출 10만 주 제외)
상장주선인 의무인수 주식수
(주1)
60,000
공모가 하단 기준
주식매수선택권
204,668
미행사된 수량 전량 (희석가능)
대표주관회사 보유 신주인수권
100,000
미행사된 수량 전량 (희석가능)
합계
10,967,079
-
주1)
상장 주선인 의무인수 주식수 60,000주는 PER 평가방법을 적용하여 산출한 희망공모가액(7,146원 ~ 8,569원)의 하단인 7,146원을 기준으로 계산한 수치로서, 참고 목적으로 기재한 것입니다. 실제 상장주선인 의무인수 주식수는 PSR 평가방법을 적용하여 산출한 50,000주이며, 상기 수치와는 상이합니다. |
상기 주당 평가가액은 대표주관회사 및 공동주관회사의 주관적인 판단 요소(비교회사 선정, 가치평가방법, 변수의 선정 및 적용방법, 비교회사의 기준주가 선정 등)들이 반영되어 있으며, 경기 변동의 위험, 동사의 영업 및 재무에 관한 위험, 동사가 속한 산업의 위험 등이 반영되지 않은 상대적 평가가액으로서, 향후 동사가 코스닥 시장에서 거래될 때의 미래가치를 정확히 평가했다고 보기 어려울 수 있으므로 투자자께서는 이 점 참고하시기 바랍니다.(다) 공모가액 산정
상기 PER 상대가치 산출 결과를 적용한 빅웨이브로보틱스㈜의 공모가액은 아래와 같습니다.
| 구분 | 내용 | 비고 |
|---|
| 주당 평가가액 | 10,880원 | - |
| 평가액 대비 할인율 | 34.27% ~ 21.18% | - |
| 공모가액 밴드 | 7,146원 ~ 8,569원 | 주1) |
| 주1) | 가치평가 과정에서 PSR과의 차이를 최소화 하기 위해 공모할인율을 동일하게 가정했습니다. 이로 인해 공모가액 밴드는 코스닥시장 거래가격 단위(주당 가격 2,000원 이상~5,000원 미만인 경우 5원 단위, 5,000원 이상~20,000원 미만인 경우 10원 단위)가 고려되지 않은 가격 밴드로 작성되어 있는 점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
| 주2) | 주당 공모가액의 산출을 위하여 적용한 할인율은 과거 코스닥 시장에 기술성장기업으로 신규 상장한 기업의 주당 공모가액 산출을 위하여 적용한 할인율을 종합적으로 고려하여 산정하였습니다.아래 표와 같이 2022년 이후 평가기준일(2026년
07월 10일)까지 코스닥 시장에 신규 상장한 기술성장기업(일반 상장, SPAC 상장, SPAC 합병 제외)의 희망공모가액 산출을 위하여 적용한 할인율을 나열하였으며, 이를 동사 공모가액 산정을 위해 참고하였습니다.
[2022년 이후 코스닥 기술특례상장기업 신규상장법인의 평가액 대비 할인율]
기업명
상장일
할인율(하단)
할인율(상단)
레메디
2026-07-13
45.50%
36.60%
레몬헬스케어
2026-07-06
49.47%
32.63%
스트라드비젼
2026-06-30
31.76%
20.39%
져스텍
2026-06-29
34.94%
22.55%
마키나락스
2026.05.20
46.00%
35.20%
코스모로보틱스
2026.05.11
30.56%
21.39%
인벤테라
2026.04.02
43.08%
21.91%
리센스메디컬
2026.03.31
44.37%
32.00%
메쥬
2026.03.26
38.00%
19.80%
아이엠바이오로직스
2026-03-20
41.70%
27.13%
카나프테라퓨틱스
2026-03-16
35.30%
19.13%
리브스메드
2025-12-24
41.70%
27.13%
알지노믹스
2025-12-18
44.46%
26.49%
나라스페이스테크놀로지
2025-12-17
44.97%
30.69%
아크릴
2025-12-16
31.46%
23.63%
쿼드메디슨
2025-12-12
35.41%
19.26%
이지스
2025-12-11
28.37%
17.36%
페스카로
2025-12-10
39.98%
25.57%
테라뷰 홀딩스
2025-12-09
41.99%
33.70%
에임드바이오
2025-12-04
41.87%
28.95%
비츠로넥스텍
2025-11-21
33.26%
21.95%
그린광학
2025-11-17
34.00%
24.57%
큐리오시스
2025-11-13
39.05%
25.51%
노타
2025-11-03
35.45%
22.71%
에스투더블유
2025-09-19
34.48%
24.13%
그래피
2025-08-25
42.53%
32.39%
지투지바이오
2025-08-14
52.76%
42.91%
프로티나
2025-07-29
43.99%
28.72%
뉴로핏
2025-07-25
38.74%
24.76%
아우토크립트
2025-07-15
33.35%
21.59%
뉴엔에이아이
2025-07-04
35.92%
26.06%
지에프씨생명과학
2025-06-30
42.97%
29.06%
지씨지놈
2025-06-11
36.35%
25.74%
링크솔루션
2025-06-10
50.32%
42.87%
인투셀
2025-05-23
45.41%
25.76%
이뮨온시아
2025-05-19
43.41%
32.09%
오가노이드사이언스
2025-05-09
34.33%
18.88%
나우로보틱스
2025-05-08
35.07%
25.17%
로킷헬스케어
2025-05-12
39.72%
28.76%
쎄크
2025-04-28
33.71%
23.52%
심플랫폼
2025-03-21
32.26%
21.84%
오름테라퓨틱
2025-02-14
72.22%
65.27%
아이에스티이
2025-02-12
47.67%
38.49%
와이즈넛
2025-01-24
34.53%
29.08%
파인메딕스
2024-12-26
39.53%
32.81%
쓰리에이로직스
2024-12-24
52.92%
45.43%
온코닉테라퓨틱스
2024-12-19
32.83%
24.44%
온코크로스
2024-12-18
30.35%
15.18%
쓰리빌리언
2024-11-14
38.48%
11.14%
토모큐브
2024-11-07
30.46%
14.51%
에이치이엠파마
2024-11-05
35.04%
24.74%
에어레인
2024-11-08
40.15%
30.80%
클로봇
2024-10-28
35.51%
25.22%
웨이비스
2024-10-25
27.81%
17.97%
씨메스
2024-10-24
29.76%
15.71%
루미르
2024-10-21
36.70%
21.36%
셀비온
2024-10-16
51.10%
40.34%
아이언디바이스
2024-09-23
35.91%
25.45%
이엔셀
2024-08-23
31.96%
23.45%
넥스트바이오메디컬
2024-08-20
42.56%
30.60%
케이쓰리아이
2024-08-20
37.78%
22.85%
뱅크웨어글로벌
2024-08-12
39.30%
27.92%
아이빔테크놀로지
2024-08-06
34.65%
23.90%
피앤에스미캐닉스
2024-07-31
37.75%
24.41%
엑셀세라퓨틱스
2024-07-15
39.13%
24.41%
하스
2024-07-03
33.79%
11.73%
이노스페이스
2024-07-02
36.97%
25.03%
에이치브이엠
2024-06-28
35.82%
17.15%
에스오에스랩
2024-06-25
45.44%
34.53%
한중엔시에스
2024-06-24
42.64%
32.60%
씨어스테크놀로지
2024-06-19
30.70%
7.60%
라메디텍
2024-06-17
26.75%
10.54%
아이씨티케이
2024-05-17
30.95%
15.02%
민테크
2024-05-03
33.95%
13.63%
디앤디파마텍
2024-05-02
49.49%
40.31%
아이엠비디엑스
2024-04-03
41.49%
24.77%
엔젤로보틱스
2024-03-26
38.99%
16.81%
삼현
2024-03-21
30.28%
12.85%
케이엔알시스템
2024-03-07
43.85%
31.37%
코셈
2024-02-23
28.55%
16.65%
케이웨더
2024-02-22
28.89%
14.07%
이에이트
2024-02-23
40.65%
24.28%
와이바이오로직스
2023-12-05
47.48%
35.81%
에이텀
2023-12-01
42.56%
25.08%
그린리소스
2023-11-24
37.30%
20.21%
큐로셀
2023-11-09
29.88%
21.18%
컨텍
2023-11-09
31.58%
24.16%
쏘닉스
2023-11-07
46.10%
24.54%
퀄리타스반도체
2023-10-27
34.25%
24.13%
아이엠티
2023-10-10
47.53%
40.04%
시큐레터
2023-08-24
35.72%
25.94%
스마트레이더시스템
2023-08-22
50.73%
42.24%
큐리옥스바이오시스템즈
2023-08-10
44.77%
32.02%
파두
2023-08-07
36.44%
24.21%
시지트로닉스
2023-08-03
46.51%
40.57%
파로스아이바이오
2023-07-27
56.73%
44.37%
버넥트
2023-07-26
33.94%
21.88%
센서뷰
2023-07-19
48.99%
36.68%
와이랩
2023-07-20
33.14%
23.59%
이노시뮬레이션
2023-07-06
39.22%
29.87%
오픈놀
2023-06-30
29.41%
13.37%
프로테옴텍
2023-06-16
30.74%
15.35%
큐라티스
2023-06-15
53.13%
42.32%
씨유박스
2023-05-19
50.94%
33.82%
모니터랩
2023-05-19
46.86%
30.57%
마이크로투나노
2023-04-26
31.37%
21.20%
지아이이노베이션
2023-03-30
55.19%
41.18%
자람테크놀로지
2023-03-07
40.94%
26.17%
제이오
2023-02-16
52.75%
38.57%
샌즈랩
2023-02-15
30.49%
14.14%
오브젠
2023-01-30
41.64%
22.19%
티이엠씨
2023-01-19
32.38%
19.70%
SAMG엔터테인먼트
2022-12-06
43.71%
30.42%
인벤티지랩
2022-11-22
33.22%
8.62%
엔젯
2022-11-18
37.02%
20.23%
뉴로메카
2022-11-04
42.09%
30.10%
플라즈맵
2022-10-21
43.95%
31.49%
핀텔
2022-10-20
33.41%
20.98%
샤페론
2022-10-19
47.96%
35.27%
에스비비테크
2022-10-17
45.32%
32.86%
선바이오
2022-10-05
34.88%
25.58%
아이씨에이치
2022-07-29
30.23%
9.70%
에이프릴바이오
2022-07-28
48.07%
40.28%
루닛
2022-07-21
44.37%
38.05%
영창케미칼
2022-07-14
40.30%
25.97%
코난테크놀로지
2022-07-07
37.59%
25.70%
넥스트칩
2022-07-01
42.38%
32.48%
보로노이
2022-06-24
44.80%
36.52%
레이저쎌
2022-06-24
27.68%
15.62%
비플라이소프트
2022-06-20
42.89%
34.23%
모아데이타
2022-03-10
27.90%
15.88%
노을
2022-03-03
36.16%
16.51%
풍원정밀
2022-02-28
32.92%
22.76%
퓨런티어
2022-02-23
37.00%
24.28%
바이오에프디엔씨
2022-02-21
36.84%
20.36%
이지트로닉스
2022-02-04
43.07%
34.08%
스코넥엔터테인먼트
2022-02-04
45.82%
27.76%
애드바이오텍
2022-01-24
43.90%
35.89%
평균
39.30%
26.39%
주) SPAC상장, SPAC합병 및 유가증권시장 상장은 제외하였습니다. |
대표주관회사 및 공동주관회사는 빅웨이브로보틱스㈜의 투자자의 이해를 돕기 위한 보조지표로서의 PER 평가방법을 통해 공모가액 범위를 산출하였습니다. 금번 공모에서 적용될 가치평가방법은 PSR 평가방법으로서, 주당 평가가액을 기초로
34.27% ~ 21.18%의 할인율을 적용하여 공모가액을 20,000원 ~ 24,000원으로 제시한 데 반해, 금번 공모에의 투자자 참고 목적상 기재한 PER 평가방법에 따른 추정 공모가액은
7,146원 ~ 8,569원 수준으로 되고 있습니다. 해당 가격이 코스닥시장에서 거래될 주가 수준을 의미하는 것은 아니므로 투자자께서는 이 점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PSR과 PER에 따른 가치평가 결과를 종합하면 아래와 같습니다.
| 구분 | PSR | PER | 괴리율 |
|---|
| 채택여부 | 채택됨 | - (참고지표) | - |
| 적용실적 | 2026년 1분기 LTM 매출액 | 2028년 추정 순이익 | - |
| 주당 평가가액 | 30,428 원 | 10,880원 | -64.24% |
| 평가액 대비 할인율 | 34.27% ~ 21.18% | 34.27% ~ 21.18% | - |
| 공모가액 밴드 | 20,000원 ~ 24,000원 | 7,146원 ~ 8,569원 | -64.27% ~ -64.30% |
| 주1) | 괴리율은 PSR로 산출된 공모가격과 PER로 산출된 공모가격 간의 괴리 수준을 표시한 비율입니다. |
공모 할인 전 주당 평가가액을 기준으로 PSR과 PER 간 약
-64.24%의 괴리율을 나타내고 있습니다. 괴리율로 인해 PER 대비 PSR을 통해 산정한 공모가치가 과대하다고 해석될 여지가 존재하므로 투자자께서는 이 점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그러나 현재 로봇 산업의 가파른 성장세와 산업사이클이 도입~성장기에 있어 시장 선점 및 점유율 확대가 중요하며, 현재 비교기업의 실적과 그에 기반하여 산출된 PER가 향후 미래 정상 수익력을 담보해야 한다는 필요조건이 충족되지 못하는 산업인 점, 현재 산업 내 유사회사들이 시장에서 평가 받는 가치를 설명하기에 PER를 사용할 수 없는 점 등으로 인해 현재 동사를 평가하는 데 있어 PER의 설득력이 충분하지 않다고 판단됩니다.또한, 동사의 PSR 평가에 대한 참고지표로서 함께 산출한 PER에는 다음과 같은 구조적 비대칭의 한계가 존재합니다. PER 평가방법은 비교기업의 기준주가를 최근 실현이익으로 나누어 PER을 도출한 뒤, 이를 동사의 미래 추정이익에 곱하여 적정 시가총액을 산출하는 방식입니다. 이때 비교기업 PER의 분자인 기준주가에는 시장이 해당 기업에 대하여 갖는 미래 기대 및 불확실성이 반영되어 있는 반면, 분모인 최근 실현이익에는 그러한 미래 기대·불확실성이 반영되어 있지 않습니다. 그런데 이렇게 도출된 PER을 동사에 적용하는 단계에서는 미래 기대·불확실성이 내포된 동사의 미래 추정이익을 곱하게 됩니다. 즉 비교기업의 PER은 미래 기대가 반영되지 않은 실현이익을 기준으로 산출되었음에도 이를 미래 기대가 반영된 동사의 추정이익에 적용함으로써, 분자·분모 간 및 비교기업·동사 간에 미래 기대·불확실성의 반영 정도가 일관되지 않는 비대칭이 발생합니다. 이러한 비대칭은 PER 평가 결과의 왜곡 요인으로 작용할 수 있으며, 이는 PER을 주된 평가방법이 아닌 참고지표로 활용하는 근거 중 하나가 됩니다.
다만, IPO시장에서는 PER를 통한 기업가치 평가방법이 절대다수를 차지하고 있는 만큼 투자자 이해를 돕기 위해 참고 목적으로 PER를 기재하였으며, 동사의 공모가 범위 제시에는 PSR이 사용되었습니다. 또한 참고 목적으로 기재한 PER 대비 PSR 통해 산출한 평가가격이 상회하고 있으므로 투자자께서는 투자시 이 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한편, 동사의 2028년 당기순이익을 기준으로 금번 공모의 대표주관사인 유진투자증권㈜와 공동주관사인 미래에셋증권㈜가 제시한 기업가치인
333,399 백만원을 역산할 시 하기와 같습니다.
| 구분 | 제시내역 | 비고 |
| PSR 적용 시가총액 | 333,399 백만원 | A |
| 2028년 당기순이익의 현가 | 4,877 백만원 | B = C/(1+
20%)^
2.75 |
| - 2028년 당기순이익 | 8,052 백만원 | C |
| - 현가할인 적용 | 20% | - |
| 적용 PER 배수 | 68.36 | D = A / B |
| 주1) | 2028년 추정 당기순이익을 2026년
1분기 기준 현재가치로 환산하기 위한 할인율은 최근 기술특례상장기업의 현재가치 할인율 및 당사의 사업구조 및 현금흐름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하여, 평균(21%)
수준에 해당하는 20%의 할인율을 적용하였습니다. 또한 2028년 추정 당기순이익을 적용한 사유는 동사의 해외진출 및 휴머노이드 관련 매출이 본격화되는 시점이 동사의 기업가치를 판단하기에 가장 합리적인 시점이라고 판단하였기 때문입니다.
[2022년 이후 코스닥 기술특례상장기업 적용실적, 연할인율 및 할인기간]
회사명
상장일
적용실적
연 할인율(%)
할인기간(년)
레메디
2026-07-13
2028
20%
2.75
레몬헬스케어
2026-07-06
2027
20%
2
스트라드비젼
2026-06-30
2028
20%
3
져스텍
2026-06-29
2027~2028
15%
1.75~2.75
마키나락스
2026.05.20
2028
15%
3
코스모로보틱스
2026.05.11
2028
20%
3
인벤테라
2026.04.02
2029
25%
4
리센스메디컬
2026.03.31
2027
20%
2
메쥬
2026.03.26
2028
20%
3
카나프테라퓨틱스
2026.03.16
2028
20%
3
아이엠바이오로직스
2026.03.20
2028
20%
3
리브스메드
2025.12.24
2027
25%
2.25
알지노믹스
2025.12.18
2027~2029
25%
2.25~4.25
나라스페이스테크놀로지
2025.12.17
2027
20%
2.25
아크릴
2025.12.16
2027
15%
2.25
쿼드메디슨
2025.12.12
2027
20%
2.25
이지스
2025.12.11
2027
20%
2
페스카로
2025.12.10
2026
20%
1.25
테라뷰 홀딩스
2025.12.09
2027
20%
1.5
에임드바이오
2025.12.04
2029
15%
4.5
비츠로넥스텍
2025.11.21
2027
20%
2.5
그린광학
2025.11.17
2027
20%
2.5
큐리오시스
2025.11.13
2027~2028
15%
2.5~3.5
노타
2025.11.03
2028~2029
15%
3.75
에스투더블유
2025.09.19
2027
20%
2.5
그래피
2025.08.25
2027
22%
2.75
지투지바이오
2025.08.14
2029
20%
3.75
프로티나
2025.07.29
2027~2028
20%
2.75~3.75
뉴로핏
2025.07.25
2027~2028
20%
2.5~3.5
아우토크립트
2025.07.15
2027
15%
2.75
뉴엔에이아이
2025.07.04
2027
20%
2.75
지에프씨생명과학
2025.06.30
2026
20%
1.75
지씨지놈
2025.06.11
2028
15%
3.75
링크솔루션
2025.06.10
2027
20%
3
인투셀
2025.05.23
2027
15%
2.75
이뮨온시아
2025.05.19
2028
25%
4
오가노이드사이언스
2025.05.09
2028
20%
4
나우로보틱스
2025.05.08
2027
15%
2.75
로킷헬스케어
2025.05.12
2027
20%
3
쎄크
2025.04.28
2026
20%
2
심플랫폼
2025.03.21
2026
15%
2
오름테라퓨틱
2025.02.14
2024
-
-
아이에스티이
2025.02.12
2025~2026
25%
1.25~2
와이즈넛
2025.01.24
2026
15%
2.25
파인메딕스
2024.12.26
2027
20%
3.25
쓰리에이로직스
2024.12.24
2025~2027
20%
1.25~3.25
온코닉테라퓨틱스
2024.12.19
2027
20%
3
온코크로스
2024.12.18
2027~2028
15%
3~4
쓰리빌리언
2024.11.14
2028
20%
4.5
토모큐브
2024.11.07
2027
15%
3
에이치이엠파마
2024.11.05
2027
20%
3.5
에어레인
2024.11.08
2027
20%
3.5
클로봇
2024.10.28
2026
15%
2.5
웨이비스
2024.10.25
2026
17%
2.5
씨메스
2024.10.24
2026
15%
2.5
루미르
2024.10.21
2026
20%
2.25
셀비온
2024.10.16
2026~2027
25%
2.5~3.5
아이언디바이스
2024.09.23
2026
35%
2.5
이엔셀
2024.08.23
2027
20%
3.5
넥스트바이오메디컬
2024.08.20
2026
20%
2.75
케이쓰리아이
2024.08.20
2025
20%
1.5
뱅크웨어글로벌
2024.08.12
2026
20%
2.75
아이빔테크놀로지
2024.08.06
2026~2027
20%
2.75~3.75
피앤에스미캐닉스
2024.07.31
2026
20%
2.75
엑셀세라퓨틱스
2024.07.15
2028
20%
4.5
하스
2024.07.03
2026
20%
3
이노스페이스
2024.07.02
2026
20%
2.75
에이치브이엠
2024.06.28
2026
20%
3
에스오에스랩
2024.06.25
2026~2027
20%
2.75~3.75
한중엔시에스
2024.06.24
2024~2025
20%
0.75~1.75
씨어스테크놀로지
2024.06.19
2026
20%
2.75
라메디텍
2024.06.17
2026
18%
2.5
아이씨티케이
2024.05.17
2026
19%
2.75
민테크
2024.05.03
2025
35%
2
디앤디파마텍
2024.05.02
2026
25%
3
아이엠비디엑스
2024.04.03
2027
25%
4
엔젤로보틱스
2024.03.26
2026
15%
3
삼현
2024.03.21
2025
15%
2
케이엔알시스템
2024.03.07
2025
20%
2
코셈
2024.02.23
2025
20%
2.25
케이웨더
2024.02.22
2025
20%
2
이에이트
2024.02.23
2025
20%
2
와이바이오로직스
2023.12.05
2024~2025
25%
1.5~2.5
에이텀
2023.12.01
2025~2026
20%
3
그린리소스
2023.11.24
2024~2025
20%
1.5~2.5
큐로셀
2023.11.09
2026
20%
3.5
컨텍
2023.11.09
2025
18%
2.5
쏘닉스
2023.11.07
2024~2025
20%
1.5~2.5
퀄리타스반도체
2023.10.27
2024~2025
20%
2.5~3.5
아이엠티
2023.10.10
2025
25%
2.5
시큐레터
2023.08.24
2025
20%
2.5
스마트레이더시스템
2023.08.22
2025
25%
2.5
큐리옥스바이오시스템즈
2023.08.10
2025
20%
2.75
파두
2023.08.07
2024~2025
20%
1.75~2.75
시지트로닉스
2023.08.03
2025
20%
2.75
파로스아이바이오
2023.07.27
2025
25%
2.5
버넥트
2023.07.26
2025
20%
2.5
센서뷰
2023.07.19
2025
25%
2.75
와이랩
2023.07.20
2025
20%
2.75
이노시뮬레이션
2023.07.06
2025
25%
2.75
오픈놀
2023.06.30
2025
20%
3
프로테옴텍
2023.06.16
2024~2025
15%
3.25~4.25
큐라티스
2023.06.15
2025
45%
3
씨유박스
2023.05.19
2025
20%
3
모니터랩
2023.05.19
2024~2025
25%
1.75~2.75
마이크로투나노
2023.04.26
2025
20%
3
지아이이노베이션
2023.03.30
2024~2025
30%
2~3
자람테크놀로지
2023.03.07
2024
25%
2
제이오
2023.02.16
2024
30%
2
샌즈랩
2023.02.15
2025
20%
3
오브젠
2023.01.30
2024
25%
2
티이엠씨
2023.01.19
2022
-
-
SAMG엔터테인먼트
2022.12.06
2023
25%
1
인벤티지랩
2022.11.22
2025
15%
3.5
엔젯
2022.11.18
2023~2024
25%
1.25~2.25
뉴로메카
2022.11.04
2025
15%
3.5
플라즈맵
2022.10.21
2024~2025
25%
2.5~3.5
핀텔
2022.10.20
2024
25%
2.5
샤페론
2022.10.19
2025
30%
3.5
에스비비테크
2022.10.17
2024
25%
2.5
선바이오
2022.10.05
2023~2025
20%
1.5~3.5
아이씨에이치
2022.07.29
2022
20%
0.5
에이프릴바이오
2022.07.28
2024
30%
2.5
루닛
2022.07.21
2025
20%
3.75
영창케미칼
2022.07.14
2023
20%
1.75
코난테크놀로지
2022.07.07
2024
20%
2.75
넥스트칩
2022.07.01
2024
30%
3
보로노이
2022.06.24
2024
25%
3
레이저쎌
2022.06.24
2022~2024
20%
0.5~2.5
비플라이소프트
2022.06.20
2024
20%
3
모아데이타
2022.03.10
2024
15%
3
노을
2022.03.03
2024~2025
15%
3.25~4.25
풍원정밀
2022.02.28
2022~2023
30%
1~2
퓨런티어
2022.02.23
2022~2024
20%
1~3
바이오에프디엔씨
2022.02.21
2023
15%
1.15
이지트로닉스
2022.02.04
2023
20%
2
스코넥엔터테인먼트
2022.02.04
2024
25%
3
애드바이오텍
2022.01.24
2022~2023
30%
1~2
평균
-
-
21%
2.7 |
비교회사를 통해 산출된 PER 배수(
24.45
배
)와 비교할 시, 2028년의 적용 PER 배수(
68.36
배)는 시장에서 고평가로 판단될 여지가 있으며 상장 후 공모가 이하로 주가가 하락할 수 있으므로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주 19) 정정 전
바. 추정 당기순이익 산정 내역
(1) 추정 손익계산서
| 구분 | 2024년 | 2025년 | 2026년(E) | 2027년(E) | 2028년(E) |
|---|
| (제5기) | (제6기) | (제7기) | (제8기) | (제9기) |
|---|
| 매출액 | 13,851 | 20,743 | 35,776 | 49,056 | 64,926 |
| 영업비용 | 14,510 | 20,070 | 33,964 | 44,998 | 57,210 |
| 영업이익(손실) | (659) | 673 | 1,805 | 4,286 | 7,695 |
| 법인세차감전순이익(손실) | (5,856) | 805 | 2,646 | 4,859 | 8,052 |
| 당기순이익(손실) | (5,856) | 805 | 2,646 | 4,859 | 8,052 |
| 주1) | 상기 추정 손익계산서는 K-IFRS에 따른 연결 기준 손익계산서입니다. |
| 주2) | 상기 추정 손익계산서는 중립적 매출 시나리오를 기반으로 작성되었습니다. |
상기는 중립적 매출 시나리오를 기반으로 작성한 손익계산서입니다. 추정에 적용된 동사의 사업계획은 여러 가정과 예측에 기반하고 있으므로, 실제 결과는 추정치와 중대한 차이를 보일 수 있습니다. 특히, 2028년으로 예상되는 영업이익 흑자 전환 시점이 지연되거나 달성되지 못할 경우, 동사의 재무 안정성 및 기업가치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 이처럼 대내외 요인이 복합적으로 작용하여 당사의 미래 추정손익이 변동될 수 있으므로, 투자자께서는 이러한 불확실성을 충분히 고려하시기 바랍니다.
(2) 주요 항목별 추정근거
(가) 매출액 및 매출원가
1) 매출액 및 매출원가 추정 결과 요약
당사는 선정한 각 핵심 과제별로 현재의 사업 구조와 매출 발생 방식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하여 추정실적을 산정하였습니다.
| 구분 | 2025년도(A) | 2026년도(E) | 2027년도(E) | 2028년도(E) |
|---|
| (추정 1기) | (추정 2기) | (추정 3기) |
|---|
| 매출액 | 20,743 | 35,858 | 49,344 | 65,531 |
| (매출액 증감율) | 49.8% | 78.0% | 37.6% | 32.8% |
| 매출원가 | 15,728 | 26,236 | 34,268 | 44,519 |
| 매출총이익 | 5,015 | 9,622 | 15,076 | 21,011 |
| 판매비와관리비 | 4,342 | 7,817 | 10,790 | 13,316 |
| 영업이익 | 673 | 1,805 | 4,286 | 7,695 |
| (영업이익률) | 3.2% | 5.0% | 8.7% | 11.7% |
| (영업이익 증감율) | (28.0%) | 3.1% | 3.7% | 3.1% |
| 영업외손익 | 132 | 841 | 572 | 357 |
| 법인세차감전순이익 | 805 | 2,646 | 4,859 | 8,052 |
| 법인세비용 | 0 | 0 | 0 | 0 |
| 당기순이익 | 805 | 2,646 | 4,859 | 8,052 |
| (당기순이익률) | 3.88% | 7.38% | 9.85% | 12.32% |
| (당기순이익 증감율) | 흑자전환 | 405.98% | 83.61% | 65.73% |
| 주1) | 추정 손익계산서는 중립적 시나리오를 기반으로 작성되었습니다. |
| 주2) | 동사는 상대가치법(유사기업 PSR)에 따라 2026년 1분기 LTM 실적(매출액) 기반으로 공모가를 산정하였습니다. |
| 주3) | 적용 환율: 1 USD = 1,450 원 |
2) 핵심 과제별 예상 매출추정
동사는 마로솔 플랫폼으로 접수되는 로봇 자동화 수요를 기점으로 로봇 자동화 프로젝트를 진행합니다. 마로솔로 유입된 각 프로젝트는 동사가 내부적으로 사업성, 공정 적합성 및 가용 인력 등을 종합 평가하여 그 수행 형태를 결정하며, 그 결과 시스템구축매출, 상품매출 및 서비스매출의 세 가지 매출 유형으로 분기됩니다. 이에 따라 동사의 매출 추정은 단일 산식이 아니라, 각 핵심 과제가 실제로 매출을 창출하는 방식에 따라 ① 개별 수주(프로젝트) 단위 추정과 ② 운용대수·구독 기반 추정으로 구분하여 수행되었습니다.
동사 매출의 근간을 이루는 시스템구축매출 및 프로젝트성 상품매출은 수주를 기반으로 추정됩니다. 구체적으로 분석기준일 현재 확보된 수주 및 마로솔 인바운드 문의 데이터를 토대로, 각 건의 진행 단계에 상응하는 수주 확률을 적용하여 매출을 산정하는 방식입니다.동사가 수행하는 로봇 자동화 프로젝트는 문의 접수부터 계약 체결까지 통상 3개월에서 8개월 수준의 리드타임이 소요됩니다. 이에 따라 단순히 계약이 완료된 수주잔고만으로는 향후 매출을 장기적으로 추정하는 데 한계가 있으므로, 동사는 실제 마로솔 플랫폼을 통해 유입된 문의 건수를 기반으로 각 영업기회의 진행 단계를 세분화하고, 단계별로 차등화된 수주 확률을 적용하여 장기 매출을 추정하였습니다.동사는 이와 같이 세분화한 영업기회를 진행 단계 및 수주 가능성에 따라 계약완료, H(High), M(Middle)의 세 등급으로 구분하여 관리하고 있습니다. 계약완료는 계약 체결이 완료되어 매출이 확정적으로 기여하는 단계로 100%의 수주 확률을, H 등급은 최종 의사결정자 보고가 완료되어 계약이 임박한 단계로 80%의 수주 확률을, M 등급은 제안 내용에 대한 합의가 이루어진 단계로 60%의 수주 확률을 각각 적용하였습니다. 단계별 수주 확률은 아래 표와 같으며, 동 가정은 이하 각 핵심 과제의 수주 기반 추정 전반에 공통적으로 적용되었습니다.동사 실적 추정에 대하여 아래와 같은 수주 가능성을 적용하였습니다.
| 구분 | 현황 | 적용 확률 | 세부내용 |
|---|
| 수주확정 | 매출확정 | 100.0% | 계약서 날인이 완료되거나 PO(Purchase Order) 수령이 완료된 단계
로, 향후 당사 매출에 확정적으로 기여할 매출입니다. |
| 계약품의(H) | 계약임박 | 80.0% | 양사 실무담당자 간 계약 내용이 구두로 합의되었고, 양사 승인권자의
내부 결재(계약품의)가 진행 중인 단계입니다.
로봇 자동화 솔루션 특성상 이 단계에 도달하기까지 현장 실사, 공정 분석, 반복적 제안 조율 등 상당한 사전 투자가 양사 모두에게 발생하므로, 계약 번복 가능성은 매우 낮습니다.
또한 마로솔 플랫폼을 통해 유입된 프로젝트의 경우 고객사가 자발적으로 도입 의사를 표명한 인바운드 채널로서, 이탈 가능성이 더욱 낮다고 판단합니다. 이에 중립적 기준 80%의 발생 가능성을 가정하였습니다. |
| 계약협의(M) | 제안합의 | 60.0% | 고객사가 제안 내용과 금액에 대해 긍정적으로 검토하고 있으며,
세부 계약 조건 협의가 진행 중인 단계입니다.제조·물류·서비스 로봇 자동화 프로젝트는 도입 의사결정 과정에서 고객사 내부 투자심의, 예산 배정, 현장 파일럿 검토 등 복수의 내부 절차를 거치는 경우가 많아 일부 지연 또는 보류 가능성이 존재합니다. 그러나 제안 합의 이후 단계인 만큼 실질적 성약 가능성이 높다고 보아 60%의 발생 가능성을 가정하였습니다. |
| 견적제안 | 정식제안 | 40.0% | 내부 견적품의 승인을 거쳐 고객사에 정식 제안서를 전달한 단계
로,
당사와 고객사 간 충분한 커뮤니케이션이 이루어진 상태입니다.로봇 자동화 솔루션은 표준화된 단품 판매가 아닌 공정 맞춤형 패키지 제안 방식으로, 제안 이후 고객사 내부 비교 검토, 경쟁 업체와의 비교, 예산 조정 등으로 최종 결정까지 시간이 소요되는 구조입니다. 이를 반영하여 중립적 기준 40%의 발생 가능성을 가정하였습니다. |
| 구두제안 | 니즈확인 | 20.0% | 영업담당이 고객의 니즈를 파악하여 구두 또는 간략한 형태로 솔루션을 제안한 단계로, 고객의 반응이 긍정적인 상태입니다.마로솔 플랫폼을 통한 인바운드 문의 기반이므로, 고객사의 도입 의향이 일정 수준 존재하나 구체적인 예산·일정ㆍ내부 승인 여부가 불확실한 초기 단계입니다. 당사 솔루션이 고객사 공정 요건을 충족하지 못하거나 신규 업체와의 경쟁 과정에서 탈락하는 경우도 발생할 수 있어 중립적 기준 20%의 발생 가능성을 가정하였습니다. |
| 문의접수 | 초기탐색 | 10.0% | 마로솔 플랫폼을 통해 고객이 문의를 접수하고, 영업담당에게 배정되어 초기 응대가 진행 중인 단계입니다.다양한 잠재 고객이 로봇 자동화, 서비스 로봇 도입 가능성을 타진하는 단계로 불확실성이 매우 높습니다. 문의 유형에 따라 당사 취급 범위를 벗어나거나, 고객사의 예산 부재, 도입 일정 미결정 등으로 조기 이탈하는 경우가 많아 중립적 기준 10%의 발생 가능성을 가정하였습니다. |
상품매출은 마로솔을 통해 접수된 자동화 수요 중, 동사가 사업성 검토 결과 로봇 단품 공급이 효율적이라고 판단한 프로젝트에서 발생하는 매출입니다. 동 유형의 프로젝트에서도 동사는 마로솔을 통한 문의 접수, 자동화 컨설팅 및 설계 지원을 수행하며, 담당 영업 인력(PM)이 공정 요건과 수익성을 신속히 검토하여 직접 시스템구축을 수행할지 또는 로봇 상품을 공급하고 OSI 파트너에 시공을 연계할지를 결정합니다. 이때 로봇은 동사를 통해 공급되므로, OSI 파트너가 시공을 수행하는 경우에도 로봇 상품 공급 매출은 동사에 귀속됩니다. 동 유형은 서비스로봇과 제조로봇을 모두 포함합니다.상품매출은 시스템구축매출에 비해 프로젝트당 투입 공수가 작아 상대적으로 회전이 빠르나, 단순 공산품 판매와 달리 고객의 도입 의사결정에 이르기까지 설계 검토 및 도입 컨설팅 등 동사 인력의 개입이 수반됩니다. 동사는 각 핵심 과제별로 현재의 사업 구조와 수주ㆍ문의 데이터 등을 토대로 상품매출을 추정하였으며, 이와 별도로 동 추정 규모가 동사의 실제 수행 역량에 비추어 달성 가능한 수준인지를 보조적으로 검증하였습니다. 구체적으로 동사는 기술영업 인력 1인당 과거 프로젝트 수행 실적을 매출액으로 환산한 값을 기준으로, 추정된 상품매출이 동사 인력이 실제 수행 가능한 범위 내에 있는지를 점검하였습니다. 이는 추정치 자체를 인력 수행 역량으로부터 직접 산출하였다는 의미가 아니라, 마로솔을 통해 유입되는 문의의 기획ㆍ설계 및 공급 형태 판단 등에 일정한 인력 공수가 소요되는 사업 특성을 고려하여, 추정된 매출 규모가 과도하지 않음을 확인하기 위한 보조지표로 활용하였다는 의미입니다.한편, 동사의 회계처리상 상품매출에는 서비스로봇 분야의 매출 상당 부분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서비스로봇의 경우 프로젝트 형태로 다종 로봇을 도입하더라도, 한국채택국제회계기준(K-IFRS 제1115호)에 따른 수익 인식 결과 시스템구축매출이 아닌 상품매출로 인식됩니다. 동 기준서는 하나의 계약에 포함된 약속들이 각각 구별되는 경우 이를 별도의 수행의무로 식별하고 거래가격을 상대적 개별 판매가격에 비례하여 배분하도록 규정합니다. 그러나 서비스로봇 프로젝트의 경우, SOLlink Service의 설치 및 구동이 단시간 내에 완료되어 로봇 상품의 공급과 통합되어 이전되는 등 로봇(재화)과 SOLlink(용역)가 실질적으로 단일한 이행 대상을 구성하는 것으로 보아, 동사는 이를 구별되는 별도의 수행의무로 식별하지 아니하였습니다. 또한 각각을 구분하더라도 SOLlink Service의 개별 판매가격은 로봇 상품 가격에 비하여 극히 작아 거래가격 중 SOLlink에 배분될 금액이 미미한바, 동사는 서비스로봇 프로젝트 매출의 대부분을 로봇 상품의 인도 시점에 상품매출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그 결과 동사의 손익계산서상 상품매출은 동사 사업에서 소프트웨어가 차지하는 실질적 기여에 비하여 크게 계상되는 측면이 있으며, 이는 회계기준 적용에 따른 분류상의 특성으로서, 동사가 서비스로봇 프로젝트를 실제로 프로젝트 단위로 기획ㆍ수행하고 있다는 사업의 실질과는 구별됩니다. 이러한 분류 특성을 고려하여, 동사는 상품매출로 인식되는 서비스로봇 매출에 대해서도 시스템구축매출과 동일하게 프로젝트(공정) 단위의 추정 방식을 적용하였습니다.서비스매출은 SOLlink 구독 등 동사가 제공하는 소프트웨어ㆍ관제 서비스에서 발생하는 매출로서, 개별 수주가 아니라 누적 운용대수(Fleet)와 대당 구독료, 계약유지율 등을 기반으로 추정됩니다. 동 추정의 구체적 산식 및 가정은 해당 핵심 과제의 추정 근거에서 기술합니다.동사의 사업은 소수의 대형 수주에 의존하는 구조가 아니라, 다수의 중견ㆍ중소 고객으로 분산된 다건의 자동화 프로젝트로 구성됩니다. 이는 동사의 경영 전략에서 비롯된 구조적 특성입니다. 국내 제조ㆍ물류 자동화의 시스템구축 영역은 대형 SI 사업자 간 경쟁이 치열한 반면, 다수의 중견ㆍ중소 제조ㆍ물류ㆍ서비스 현장에는 자동화에 대한 미충족 수요(unmet demand)가 여전히 폭넓게 상존합니다. 동사는 이러한 시장 구조 하에서, 경쟁이 과열된 대기업 향 대형 수주를 표적으로 삼기보다 수익성이 확보되는 중견ㆍ중소 기업의 자동화 프로젝트를 선제적으로 공략하고, 확보된 수익성을 기반으로 SOLlink 생태계를 점진적으로 확산시키는 전략을 채택하고 있습니다. 특히 자체적인 로봇 엔지니어링 역량이나 적용 공정에 대한 판단 기준을 충분히 갖추지 못한 다수의 중견ㆍ중소 제조기업은, 자동화의 필요성을 인식하면서도 도입의 출발점을 찾지 못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동사는 마로솔 플랫폼을 통한 인바운드 수요 집적과 공정 단위의 자동화 컨설팅ㆍ수행 대행을 통해 바로 이러한 시장의 공백을 해소하는 것을 핵심 전략으로 삼고 있습니다.이와 같이 다수의 소규모 거래로 시장에 진입한 뒤 고객 관계를 심화시켜 거래 범위를 확장해 나가는 전략은, 소프트웨어 산업에서 자리잡아 온 성장 방식과 궤를 같이합니다. 소프트웨어 산업은 초기에 대규모 일회성 라이선스 판매에 의존하던 구조에서, 점차 다수의 고객에게 표준화된 솔루션을 반복 공급하고 지속적 사용을 통해 관계를 심화ㆍ확장하는 구독형(SaaS) 구조로 발전해 왔습니다. 이러한 방식은 개별 거래의 규모는 작더라도 고객 기반이 누적될수록 매출의 안정성과 예측 가능성이 높아지고, 축적된 고객 관계가 추가 수요로 이어지며 성장을 견인한다는 점에서 그 효용이 검증되어 왔습니다. 동사 역시 마로솔을 통해 유입된 고객의 첫 자동화 프로젝트를 성공적으로 수행하여 레퍼런스를 축적하고, 이를 기반으로 동일 고객의 추가 공정 및 신규 고객군으로 적용 범위를 확장하는 성장 경로를 지향합니다. 이 과정에서 초기에 확보한 중견ㆍ중소 고객 기반은 동사 솔루션의 시장 검증 사례로 기능하여, 이후 대기업을 포함한 상위 고객군의 신규 유입을 견인하는 토대가 됩니다.특히 SOLlink Industrial과 같이 고객 현장에 온프레미스(On-premise) 형태로 도입되는 솔루션은 고객의 생산 공정 및 운영 데이터와 결합되어 지속적인 관리ㆍ운영의 기반이 되므로, 고객이 타 솔루션으로 전환하는 데 상당한 비용과 노력이 수반됩니다. 이에 따라 고객은 동사 생태계에 고착(Lock-in)되며, 추가적인 로봇 또는 자동화 수요가 발생할 경우 동사에 우선적으로 구매를 문의하는 자연스러운 확장 경로가 형성됩니다. 또한 동사는 마로솔을 통해 다양한 산업ㆍ공정의 수요와 고객의 요구를 직접 결집하여 이를 SOLlink 소프트웨어에 신속히 반영하며, 폭넓은 고객군으로부터 축적되는 다양한 공정 데이터는 SOLlink의 범용성과 기능 범위를 지속적으로 확장시켜 동사가 만족시킬 수 있는 고객 범위를 넓힙니다. 이러한 데이터 축적은 향후 휴머노이드를 포함한 피지컬 AI(Physical AI)의 산업 적용 국면에서 더욱 중요한 의미를 가집니다. 실제 다양한 산업 현장에서 수집ㆍ검증된 공정 데이터가 핵심 학습 자산이 되므로, 다수 고객사로부터 광범위한 현장 데이터를 확보할 수 있는 동사의 구조는 SOLlink가 로봇 자동화 공정을 통합 조율(Orchestration)하는 피지컬 AI 플랫폼으로 발전할 수 있는 기반이 됩니다.이와 같은 분산형 사업 구조는 추정의 안정성에도 기여합니다. 동사의 사업은 개별 수주의 절대 규모가 크지 않고 고객군이 폭넓게 분산되어 있어, 특정 수주의 성패에 따른 실적 변동성 노출이 상대적으로 제한적입니다. 다수의 건으로 분화된 수주는 공정 단위ㆍ공정 유형ㆍ고객군별 마진율 등 복합 요인을 내포하나, 건수가 충분히 누적됨에 따라 프로젝트당 평균 계약규모 및 평균 수주 확률 등 대표값을 적용한 추정의 신뢰도가 확보됩니다. 다만 일부 영역에서는 분석기준일 현재 확정 수주 표본이 충분치 않거나 그 규모가 작아, 소수 표본이 추정을 왜곡하고 추정의 합리성을 훼손할 우려가 있습니다. 특히 글로벌 진출 부문과 같이 진출 초기 단계로서 직접적인 확정 수주가 소수에 불과한 영역의 경우, 동사는 단순 수주확률 방식을 그대로 적용하는 대신, 확보된 인바운드 리드 등 수주에 준하는 데이터를 고객군 단위로 세분화하고 각 고객군의 우량도 및 전환 가능성을 독립적으로 평가하여 차등화된 전환율을 적용하는 방식으로 추정의 합리성을 보강하였습니다. 이와 같이 동사는 각 핵심 과제의 매출 발생 구조와 확보된 데이터의 성격에 따라 가장 합리적인 추정 방법을 선별적으로 적용하였으며, 그 구체적 산식 및 가정은 이하 각 과제별 추정 근거에서 기술합니다.한편, 수주 기반 추정은 그 속성상 추정 대상 기간이 길어질수록 분석기준일 현재 확보된 개별 수주만으로 매출을 설명하기 어렵다는 한계가 있습니다. 이에 따라 2026년 이후, 특히 추정 후반부의 목표 수주 건수 및 금액은 증권신고서 제출일 현재 고객사와 구체적 협의가 진행 중이거나 식별된 개별 프로젝트에 전적으로 기반한 수치가 아니라, 상기 영업 활동을 통해 확보될 것으로 예상되는 시장 지위와 과거의 수주 성공률 등을 종합 고려하여 산출한 추정치입니다. 실제 수주 건수 및 매출은 시장 환경, 경쟁 상황, 고객사의 내부 의사결정 등 다양한 요인에 따라 동 추정과 상이하게 나타날 수 있으므로, 투자자께서는 이 점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당사가 선정한 핵심 과제 및 핵심 과제별 예상 매출은 하기와 같습니다.
| 구분 | 2026년(E) | 2027년(E) | 2028년(E) |
|---|
| (1) Operation Excellence 달성 & 신규 고객군 선점 | 26,866 | 31,359 | 36,949 |
| (2) 구독형 RaaS 확대 (국내) | 190 | 454 | 813 |
| (3) 스마트 생태계 확장 | 1,200 | 2,810 | 6,420 |
| (4) 글로벌 진출 | 4,071 | 6,970 | 10,482 |
| (5) AOD 판매 확대 | 554 | 1,873 | 2,656 |
| (6) 휴머노이드 로봇 솔루션 공급 | 2,976 | 5,878 | 8,211 |
| 합계 | 35,858 | 49,344 | 65,531 |
(1) Operation Excellence 달성 & 신규 고객군 선점동사는 마로솔 플랫폼을 통해 유입되는 로봇 자동화 수요 가운데 동사가 직접 수행하기에 적합한 영업기회를 선별하여, 로봇 자동화 프로젝트의 제안부터 수주, 구축 및 사후 운영에 이르는 과정을 수행하고, 그 과정에서 로봇 상품 판매, 시스템 구축 및 솔루션 서비스 제공에 따른 매출을 인식하고 있습니다. 동사는 이러한 자동화 프로젝트를 자동화 대상 로봇의 유형에 따라 서비스로봇과 제조물류로봇으로 구분하여 수행하고 있으며, 프로젝트 수행 체계를 지속적으로 효율화ㆍ고도화하여 제한된 자원으로 더 많은 프로젝트를 수행하는 운영 우수성(Operation Excellence)을 달성하는 한편, 이를 기반으로 새로운 산업군과 공정 영역의 고객을 선제적으로 확보하는 신규 고객군 선점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로봇 자동화 프로젝트는 로봇의 설치ㆍ프로그래밍ㆍ시운전ㆍ안정화 등에 상당한 시간과 인력이 투입되는 특성이 있어, 일반적인 시스템 통합(SI) 기업은 하나의 프로젝트에 수개월간 다수의 인력이 투입되며 연간 1~2건 수준의 프로젝트만을 수행할 수 있습니다. 동사는 이러한 구조적 한계를 OSI(Official System Integrator) 체계를 통해 해소하고 있습니다. OSI는 마로솔 플랫폼의 공식 SI 파트너로 지정된 기업을 의미하며, 동사는 약 400개사의 SI 기업 네트워크 가운데 분야별로 검증된 14개사를 OSI로 지정하여 협업하고 있습니다.동사와 OSI의 협업은 프로젝트 수행 단계별 역할 분담 구조로 이루어집니다. 동사는 자동화 시나리오 제안, 공정 설계, 프로젝트 관리(PM), 로봇 및 주변기기 공급 등 프로젝트의 기획ㆍ설계ㆍ관리 영역을 담당하고, OSI는 기구 제작, 현장 설치, 시운전 등 현장 구축 영역을 담당합니다. 이를 통해 동사의 엔지니어는 제안ㆍ수주 및 계약 체결 이후의 프로젝트 관리에 집중하여 다수의 프로젝트를 동시에 수행할 수 있는 구조를 확보하였으며, 제한된 인력만으로 연간 다수의 자동화 프로젝트를 수행하는 높은 운영 효율성을 실현하고 있습니다. 동사는 마로솔 플랫폼의 수요 데이터와 SOLlink의 통합관제 기술을 바탕으로 프로젝트 수행 과정을 표준화ㆍ자동화함으로써 이러한 운영 효율성을 지속적으로 제고해 나가고 있습니다.동사는 이와 같이 달성한 운영 우수성을 기반으로 고부가가치 영역에 선택적으로 집중하는 동시에, 신규 고객군 및 적용 공정의 확대를 통해 매출 성장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구체적으로 동사는 단품 로봇 판매로 진입한 고객을 다종 로봇 도입 및 시스템구축 단위의 프로젝트로 전환ㆍ확대함으로써 기존 고객 내 매출 기반을 넓히고 있으며, 나아가 신규 OSI 파트너를 확보함으로써 동사가 대응할 수 있는 공정과 산업군의 범위를 확대하고, 아직 로봇 자동화가 본격적으로 도입되지 아니한 산업군과 공정 영역에서 신규 고객군을 선제적으로 확보해 나가고자 합니다.동사의 서비스로봇 부문은 마로솔을 통해 유입되는 서비스로봇 자동화 프로젝트를 직접 수행하여 로봇 상품매출과 SOLlink 구독 등 서비스매출을 창출하며, 제조물류로봇 부문은 동사와 OSI 파트너가 협업하여 제조ㆍ물류 자동화 프로젝트를 수행함으로써 시스템구축매출, 상품매출 및 서비스매출을 창출합니다. 각 분야의 매출 유형별 구분은 다음과 같습니다.
| 구분 | 2024년(A) | 2025년(A) | 2026년(E) | 2027년(E) | 2028년(E) |
|---|
| 서비스로봇 | 시스템구축매출 | - | - | - | - | - |
| 상품매출 | 3,895 | 6,762 | 9,889 | 12,177 | 14,834 |
| 서비스매출 | 305 | 858 | 1,254 | 1,544 | 1,880 |
| 소계 | 4,200 | 7,620 | 11,143 | 13,721 | 16,714 |
| 제조물류로봇 | 시스템구축매출 | 5,254 | 5,010 | 6,819 | 8,189 | 10,475 |
| 상품매출 | 4,345 | 7,050 | 8,649 | 9,011 | 9,358 |
| 서비스매출 | 52 | 130 | 256 | 438 | 402 |
| 소계 | 9,651 | 12,190 | 15,724 | 17,638 | 20,235 |
| 합계 | 13,851 | 19,810 | 26,866 | 31,359 | 36,949 |
① 서비스로봇동사는 서비스로봇 분야를 신규 고객군 진입이 활발하게 이루어지는 전략 영역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동사의 서비스로봇 부문은 2024년까지 단품 로봇 중심의 판매가 주를 이루었으나, 동사는 다양한 서비스로봇 활용 시나리오를 기반으로 프로젝트 단위의 다종 로봇 도입을 확대하는 전략을 추진하고 있습니다.일반적으로 여러 종류의 로봇을 하나의 현장에서 함께 운용하거나 엘리베이터ㆍ자동문 등 기존 시설과 연계하기 위해서는 로봇별로 별도의 프로그래밍과 시스템 통합(SI) 작업이 필요하여 상당한 인력과 시간이 투입됩니다. 동사는 이러한 부담을 자체 개발한 SOLlink의 두 가지 기술을 통해 해소하고 있습니다. 첫번째 기술은 SOLlink Workflow Builder입니다. SOLlink Workflow Builder는 블록 형태의 명령 단위를 끌어다 놓는 방식으로 로봇의 작업 시나리오를 구성ㆍ변경할 수 있는 도구로서, 별도의 코딩 없이도 여러 로봇의 동작과 연계를 손쉽게 설계할 수 있게 합니다. 두번째 기술은 Linker입니다. Linker는 엘리베이터, 자동문 등 기존 시설을 로봇 관제 시스템에 간편하게 연결하는 장치로서, 시설별로 매번 복잡한 연동 작업을 거치지 않고도 로봇이 건물 인프라와 연계하여 작동할 수 있게 합니다. 동사는 이러한 기술을 통해 서비스로봇 프로젝트에서 별도의 SI 공수가 거의 발생하지 않으므로, 로봇 제조를 제외한 전 과정을 직접 구현하며 이를 상품매출로 인식합니다. 서비스로봇 부문의 매출은 이와 같은 로봇 상품매출과 SOLlink 구독 등 서비스매출로 구성됩니다.서비스로봇 상품매출은 로봇 대당 평균 단가를 산정하고, 프로젝트당 투입 로봇 대수를 산정한 후, 프로젝트 계약 건수에 상승률을 적용하여 산정하였으며, 그 산식은 다음과 같습니다.
각 변수의 정의 및 산정 근거는 다음과 같습니다.
| 변수 | 정의 | 산정 방식 |
|---|
| 로봇 대당 단가 | 서비스로봇 1대당 평균 단가 | 2023년부터 2025년까지의 서비스로봇 대당 평균 단가인 20백만원을 적용 |
| 프로젝트당투입 로봇 대수 | 프로젝트 1건당 투입되는 로봇 대수 | 2024년 2대에서 2025년 3대로 매년 약 1대씩 증가하여 온 추세를 반영하여 2026년 약 4대 수준에 도달한 후 동 수준에서 유지되는 것으로 가정 |
| 프로젝트 계약 건수 | 연간 수주하는 서비스로봇 자동화 프로젝트 건수 | 2024년 84건, 2025년 103건의 실적을 기초로 하여 2028년까지 연평균 23% 수준의 상승률을 적용 |
상기 산식 및 가정을 적용한 서비스로봇 상품매출 추정 내역은 다음과 같습니다.
| 항목 | 2024년(A) | 2025년(A) | 2026년(E) | 2027년(E) | 2028년(E) |
|---|
| 프로젝트 계약 건수 | 84 | 103 | 128 | 158 | 192 |
| 프로젝트당 투입 대수 | 2 | 3 | 4 | 4 | 4 |
| 로봇 대당 단가 | 20 | 20 | 20 | 20 | 20 |
| 매출액 | 3,895 | 6,762 | 9,889 | 12,177 | 14,834 |
한편, 시장조사기관 Research and Markets에 따르면, 글로벌 전문 서비스로봇 시장은 노동력 부족과 자동화 수요 확대에 힘입어 2024년부터 2030년까지 연평균 25.6% 성장할 것으로 전망됩니다. 동사는 이와 같은 시장 성장률을 하회하는 수준과 동사의 2024년 계약 건수 대비 2025년 계약건수의 상승률(약 23%)를 감안하여 2026년 이후 프로젝트 계약 건수 상승률을 약 23%로 적용하였습니다.서비스매출의 경우 SOLlink 구독 등 서비스로봇 상품매출에 연동되어 발생하는 매출로서, 2026년 이후 추정치는 상품매출에 서비스매출 비율을 적용하여 산정하였습니다. SOLlink 구독료는 고객별로 상이하나 동사는 평균인 월 약 20만원을 적용하였으며, 이를 반영한 서비스매출 비율 약 12.7%를 상품매출에 적용하였습니다. 그 추정 내역은 다음과 같습니다.
| 항목 | 2024년(A) | 2025년(A) | 2026년(E) | 2027년(E) | 2028년(E) |
|---|
| 매출액(서비스매출) | 305 | 858 | 1,254 | 1,544 | 1,880 |
서비스로봇 부문의 매출원가는 상품매출원가(로봇 매입원가)와 서비스매출원가(SOLlink 운영 관련 통신비ㆍ관제 운영비 등)로 구성되어 있으며, 상세 추정 내역은 다음과 같습니다.
| 구분 | 2024년(A) | 2025년(A) | 2026년(E) | 2027년(E) | 2028년(E) |
|---|
| 상품매출액 | 3,895 | 6,762 | 9,889 | 12,177 | 14,834 |
| 상품매출원가 | 2,338 | 3,969 | 5,705 | 6,903 | 8,366 |
| 상품매출원가율 | 60.00% | 58.70% | 57.70% | 56.70% | 56.40% |
| 서비스매출액 | 305 | 858 | 1,254 | 1,544 | 1,880 |
| 서비스매출원가 | 4 | 130 | 196 | 242 | 295 |
| 서비스매출원가율 | 3.80% | 15.70% | 15.70% | 15.70% | 15.70% |
상품매출원가는 동사가 외부 로봇 제조사로부터 매입하여 공급하는 서비스로봇 및 관련 주변기기의 매입원가로 구성됩니다. 상품매출원가율은 2024년 60.0%에서 2028년 56.4%까지 추세적으로 하락하는 것으로 추정하였습니다. 이는 첫째, 동사의 로봇 판매 물량이 확대됨에 따라 로봇 제조사에 대한 구매 협상력이 강화되어 매입 단가가 점진적으로 인하되고, 둘째, 마로솔 플랫폼을 통한 누적 거래 실적과 브랜드 인지도 상승으로 글로벌 Top Selling 제조사와의 파트너십 조건이 개선되며, 셋째, 거래 규모 확대에 따른 규모의 경제가 실현되는 데 따른 것입니다. 다만 동사는 이러한 개선 요인을 보수적으로 반영하여, 원가율 하락폭을 연 1%p 내외 수준으로 제한적으로 적용하였습니다.서비스매출원가는 SOLlink 구독 서비스의 제공 및 운영에 수반되는 통신비, 관제 서비스 운영비 및 클라우드 운영비 등으로 구성됩니다. 서비스매출원가율은 별도의 원가율 개선을 가정하지 아니하고, 2025년 실적 원가율인 15.7%를 전 추정기간에 걸쳐 동일하게 보수적으로 적용하였습니다.
② 제조물류로봇
동사의 제조물류로봇 부문은 마로솔 플랫폼을 통해 유입되는 제조ㆍ물류 분야의 자동화 수요에 대하여, 동사와 OSI(Official System Integrator) 파트너가 협업하여 Turn-key 형태로 수행하는 자동화 프로젝트에서 발생하는 매출입니다. 동사는 제안, 설계, 프로젝트 관리(PM) 및 로봇ㆍ주변기기 공급 등 고부가가치 영역을 직접 수행하고, OSI는 제작ㆍ설치ㆍ시운전 등을 담당하며, 동 프로젝트 수행 매출은 시스템구축매출로 인식합니다. 동사는 Long-Tail 기반의 성장과 프로젝트 규모 확대를 핵심 전략으로 하여, 단품 로봇 판매로 진입한 고객을 시스템구축 프로젝트로 전환ㆍ확대하고, 신규 OSI 파트너 확보를 통해 적용 공정 및 산업군을 넓혀 나가고 있습니다. 제조물류로봇 부문의 매출은 시스템구축매출, 상품매출 및 서비스매출로 구성됩니다.
시스템구축매출의 경우 동사와 OSI 파트너가 협업하여 제조ㆍ물류 자동화 프로젝트를 Turn-key 형태로 수행하고 인식하는 매출입니다.
동사의 시스템구축 프로젝트는 주로 이미 가동 중인 기존 공장ㆍ물류 현장을 대상으로 자동화를 적용하는 Brown Field 방식으로 수행됩니다. Brown Field 프로젝트는 기존 설비와 공정, 작업 동선, 인력 운영 등 현장의 제약 조건을 고려하여 자동화를 설계ㆍ구축하여야 하므로 높은 수준의 공정 이해와 현장 대응 역량이 요구되나, 동시에 고객사가 이미 보유한 생산 인프라 위에서 단계적으로 자동화 범위를 확대해 나갈 수 있다는 특성을 보유합니다. 동사는 이러한 Brown Field의 특성을 활용하여, 고객사가 단품 로봇 도입 또는 특정 공정의 부분 자동화로 진입한 이후 반복 거래와 공정 확장을 거쳐 자동화 범위를 점진적으로 넓혀 가는 Long-Tail 기반의 성장 전략을 추구하고 있습니다. 이를 통해 동사는 단발성 단품 판매에 그치지 아니하고, 동일 고객사 내에서 시스템구축 단위의 프로젝트로 매출 규모를 확대하고 있습니다.나아가 동사는 신규로 건설되는 공장 또는 스마트빌딩의 설계ㆍ시공 단계부터 참여하여 설비와 건물 전반의 자동화 시스템을 통합적으로 설계ㆍ구축하는 Green Field 프로젝트로 사업 영역을 확장하고 있습니다. Green Field 프로젝트는 기존 현장의 제약 없이 자동화를 전제로 공장을 설계하므로 자동화 적용 범위가 넓고, 개별 프로젝트의 단가가 상대적으로 높은 특성을 보유합니다.동사는 이와 같이 Brown Field를 통한 기존 현장의 자동화 범위 확대와 Green Field를 통한 신규 현장의 통합 자동화 구축을 병행함으로써, 고객사의 생산 현장을 점진적으로 무인 자동화 공장(Dark Factory)으로 전환해 나가는 것을 중장기 사업 전략으로 추구하고 있습니다.시스템구축매출은 수주의 확실성을 고려하여 연도별로 다음과 같이 산정하였습니다. 2026년은 이미 계약이 체결된 확정 수주 프로젝트의 매출에 신규 수주가 예상되는 프로젝트의 매출을 가산하여 산정하였으며, 2027년은 수주가 예상되는 프로젝트에 리드 단계별 수주 확률을 적용한 매출에 신규 수주 예상 매출을 가산하여 산정하였습니다. 2028년은 신규 자동화 프로젝트의 건당 평균단가에 예상 수주 건수를 적용하여 산정하였습니다. 이때 신규 수주 예상 건수는 마로솔 플랫폼을 통해 유입되는 문의 건수 중 제조ㆍ물류 시스템구축 관련 문의의 비율을 산정한 후, 리드 단계별 수주 확률을 적용하여 산정하였습니다.
| 변수 | 정의 | 산정 방식 |
|---|
| 프로젝트건당 평균단가 | 신규 자동화 프로젝트 1건당 평균 매출 규모 | 2026년 및 2027년 수주가 예상되는 프로젝트의 연도별 평균단가를 산정하여 일괄 적용 |
| 신규 수주 예상 건수 | 연간 신규 수주가 예상되는 자동화 프로젝트 건수 | 마로솔 유입 문의 중 제조ㆍ물류 시스템구축 관련 문의에 리드 단계별 수주 확률을 적용하여 산정 |
| 프로젝트 규모 확대 | 단품 구매 고객의 시스템구축 프로젝트 전환 | 단품 로봇 구매로 진입한 고객이 반복 구매 및 공정 확대를 거쳐 시스템구축 프로젝트로 전환ㆍ확대되는 것으로 가정 |
| 구분 | 적용 확률 | 2026년(E) | 2027년(E) |
|---|
| 수주(예상)액 | 기대금액 | 수주(예상)액 | 기대금액 |
|---|
| 수주확정 | 100.0% | 5,619 | 5,619 | - | - |
| 계약품의(H) | 80.0% | - | - | - | - |
| 계약협의(M) | 60.0% | - | - | - | - |
| 견적제안 | 40.0% | - | - | 13,546 | 5,049 |
| 구두제안 | 20.0% | - | - | - | - |
| 문의접수 | 10.0% | - | - | 410 | 410 |
| 합계 | 5,619 | 5,459 |
증권신고서 제출일 현재 계약완료에 따른 수주 확정 금액은 약 56억 원으로, 100%의 수주확률을 적용하였습니다. 2027년에 인식할 수주 건은 존재하지 않으나, 계약 체결이 기대되는 금액은 약 140억 원입니다. 현재 진행 단계에 따라 수주확률을 적용하여 산출하면 2027년 기대 수주액은 약 55억 원입니다. 이를 기초로 아래와 같은 제조로봇 시스템구축매출 추정치 산출을 수행하였습니다.
| 항목 | 2025년 상반기 | 2025년 하반기 | 2025년 합계 |
| 문의 건수(A) | 215 | 218 | 433 |
| 항목 | 2025년 하반기 | 2026년 상반기 | 2026년 상반기 LTM 합계 |
| 수주 건수(B) | 13 | 16 | 29 |
| 수주 전환 확률(B/A) | 6.0% | 7.3% | 6.8% |
| 항목 | 2025년 하반기 | 2026년 상반기 | 2025년 하반기 LTM 합계 |
| 문의 건수(C) | 218 | 357 | 575 |
| 항목 | 2026년 상반기 | 2026년 하반기 | 2026년 합계 |
| 추정 수주 건수(C*(B÷A)) | 13 | 26 | 39 |
| 수주 확정 건수(실제) | 15 | - (기간 미도래) | - |
동사는 단품 로봇 구매로 진입한 고객사가 반복 구매와 공정 확대를 거쳐 시스템구축 단위의 자동화 프로젝트로 전환되는 사례가 축적되고 있으며, 이러한 전환 흐름이 향후에도 지속·확대되는 것으로 기대됩니다. 또한, 동사는 마로솔 플랫폼을 통해 직접 수요를 확인하고 있으며 매우 중요한 영업 기회의 창구입니다. 마로솔로 유입되는 인바운드 문의가 영업기회의 근간이며 동사 매출의 선행지표적 성격을 지니고 있습니다. 또한 시스템구축매출 특성상 계약 체결 후 3~6개월 간의 구축 기간이 소요되는 바, 매출 추정 기간의 6개월 가량 전에 기록한 마로솔 문의 데이터가 향후 동사의 매출을 일정 부분 추정하는 데 도움이 됩니다. 이에 따라 마로솔 유입 문의 건수 추이와 매출의 연계성을 고려하여 향후 시스템구축매출의 추정에 활용하였습니다.2025년 상반기에는 총 215건의 문의가 유입되어 하반기 13건의 매출로 전환되었습니다. 이는 6.0%의 전환 확률으로, 시스템구축매출의 시차를 고려해 2025년 하반기 유입된 218건의 문의 데이터에 적용하면 2026년 상반기에는 약 13건의 수주가 기대됩니다. 그러나 실제 2026년 상반기에는 15건의 수주가 확정되었으며 건당 약 400백만 원 규모에 해당합니다.2025년 하반기에는 총 218건의 문의가 유입, 2026년 상반기 16건이 매출로 전환되었습니다. 이는 7.3%의 전환 확률으로, 2026년 상반기 유입된 357건의 문의 데이터에 적용하면 2026년 하반기에는 약 26건의 수주가 기대됩니다. 다만, 보수적인 추정을 위해 수주로의 전환 확률 감소, 수주 시점 연기 등을 반영하여 2026년에는 확정 건 외 3건만 추가된다고 가정하였으며 건당 400백만 원 규모를 적용하여 추정하였습니다.2027년 수주 추정에 활용 가능한 2026년 하반기 문의 건수 데이터가 없으나, 증권신고서 제출일 현재 제조로봇 시스템구축 관련하여 인입된 수주예상 건은 총 22건입니다. 또한 앞서 2026년 하반기에만 26건의 수주가 예상되는 점으로 미루어 4건의 추가 수주 예상 및 2026년 매출 추정에 수주 시점 연기 등 보수적인 가정을 더한 데 근거하여 대략 2건의 추가 수주를 가정하였습니다. 이에 따라 총 22건은 실제 인입된 수요고객 및 수주확률을 적용하여 약 55억 원으로 추정하였으며, 나머지 6건에 대해서는 2027년 수주예상 건 22건의 평균 프로젝트 단가인 455백만 원을 적용하여 약 27억 원의 추가 매출을 추정 및 산정하였습니다.
상기 가정을 적용한 시스템구축매출 추정 내역은 다음과 같습니다.
| 항목 | 2024년(A) | 2025년(A) | 2026년(E) | 2027년(E) | 2028년(E) |
|---|
| 매출액 합계(시스템구축매출) | 5,254 | 5,010 | 6,819 | 8,189 | 10,475 |
| 수주확정또는 수주예상액 | 5,254 | 5,010 | 5,619 | 5,459 | (미추정) |
| 건당 추정액(적용 건수) | - | - | 1,200(3건) | 2,730(6건) | 10,475(23건) |
2026년 및 2027년과 달리 2028년에는 특정 고객과의 계약 체결을 전제하기 어려우며 프로젝트 건당 금액에 수주 기대 건수를 곱하는 방식으로 산출하였습니다. 다만, 2028년에는 휴머노이드 로봇의 양산이 본격화 되며 일부 시스템구축 프로젝트에서 휴머노이드 로봇 및 솔루션이 함께 접목된 Physical AI 공정 자동화가 기대되며 추정에 따른 미래 불확실성을 일부 보정하기 위해 보수적인 추정으로서 2027년 수주 예상 건 26건에서 소폭 감소한 23건으로 추정하였습니다. 이는 자동화 라인 내 투입될 10대의 로봇 중 한 대는 휴머노이드 로봇이 될 것으로 기대하는 가정이 반영되어 약 10%가 휴머노이드 솔루션 프로젝트로 전환될 것으로 추정한 것입니다.한편, 제조물류로봇 상품매출은 동사가 공급하는 제조ㆍ물류용 로봇의 단순 상품 판매 매출로서, 로봇 대당 단가에 연간 판매 로봇 대수를 적용하여 산정하였습니다. 연간 판매 로봇 대수는 동사 기술영업 인력의 프로젝트 수행 생산성에 따라 제약되며, 주요 변수 및 산정 근거는 다음과 같습니다.
| 변수 | 정의 | 산정 방식 |
|---|
| 로봇 대당 단가 | 제조ㆍ물류용 로봇 1대당 평균 단가 | 직전 거래 실적상의 대당 평균 단가를 적용 |
| 기술영업 인력 | 상품 판매 프로젝트를 수행하는 기술영업 인력 수 | 2024년 3명에서 2026년 4명, 2027년 이후 5명으로 가정 |
| 인당 수행 생산성 | 기술영업 인력 1인당 월 프로젝트 수행 건수 | 2025년 실적인 월 인당 약 9.8건을 기준으로 월 인당 약 9건 이하 수준을 적용 |
상기 가정을 적용한 상품매출 추정 내역은 다음과 같습니다.
| 항목 | 2024년(A) | 2025년(A) | 2026년(E) | 2027년(E) | 2028년(E) |
|---|
| 매출액(상품매출) | 4,345 | 7,050 | 8,649 | 9,011 | 9,358 |
제조물류로봇 서비스매출은 동사가 2025년 5월 출시한 SOLlink Industrial의 구축 매출로서, 제조·물류 자동화 프로젝트에 SOLlink Industrial을 적용하는 건수에 건당 평균단가를 적용하여 산정하였습니다. 건당 평균단가는 직전 실적상의 평균단가를 동일하게 적용하였습니다. 적용 건수의 경우 2026년 및 2027년은 동사가 확보한 수주 및 식별된 파이프라인을 기반으로 산정하였으며, 2028년은 구체적으로 식별된 파이프라인이 존재하지 아니하는 점을 고려하여 신규 자동화 프로젝트의 예상 수주 건수를 보수적으로 산정하였습니다. 그 추정 내역은 다음과 같습니다.
| 항목 | 2024년(A) | 2025년(A) | 2026년(E) | 2027년(E) | 2028년(E) |
|---|
| 매출액(서비스매출) | - | 104 | 256 | 438 | 402 |
제조물류로봇 부문의 매출원가는 시스템구축매출원가, 상품매출원가 및 서비스매출원가로 구성되며, 상세 추정 내역은 다음과 같습니다.
| 구분 | 2026년(E) | 2027년(E) | 2028년(E) |
|---|
| 시스템구축매출액 | 6,819 | 8,189 | 10,475 |
| 시스템구축매출원가 | 6,358 | 7,534 | 9,533 |
| 시스템구축매출원가율 | 93.20% | 92.00% | 91.00% |
| 상품매출액 | 8,649 | 9,011 | 9,358 |
| 상품매출원가 | 7,438 | 7,659 | 7,861 |
| 상품매출원가율 | 86.00% | 85.00% | 84.00% |
| 서비스매출액 | 256 | 438 | 402 |
| 서비스매출원가 | 60 | 102 | 94 |
| 서비스매출원가율 | 23.30% | 23.30% | 23.30% |
시스템구축매출원가는 OSI 파트너에 대한 재하청 비용(제작ㆍ설치ㆍ시운전)과 로봇주변기기 매입원가 등으로 구성됩니다. 동사가 제안ㆍ설계ㆍPM 등 고부가가치 영역을 직접 수행하더라도 OSI 재하청 비중이 높아 원가율이 높은 구조이며, 시스템구축매출원가율은 동사의 프로젝트 수행 역량 강화 및 OSI 대상 협상력 제고에 따라 추세적으로 하락하는 것으로 추정하였습니다.상품매출원가는 동사가 외부에서 매입하여 공급하는 제조ㆍ물류용 로봇의 매입원가로 구성됩니다. 상품매출원가율은 매입 규모 확대에 따른 로봇 제조사 대상 가격 협상력 강화로 추세적으로 하락하는 것으로 추정하였습니다.서비스매출원가는 SOLlink Industrial 구축 및 운영에 수반되는 비용으로 구성됩니다. 서비스매출원가율은 SOLlink Industrial 출시 초기의 높은 원가율 대비 하락하여 안정화된 수준을, 별도의 추가 개선을 가정하지 아니하고 전 추정기간에 동일하게 보수적으로 적용하였습니다.(2) 구독형 RaaS 확대 (국내)
동사는 2024년 부터 서비스 로봇 렌탈사업을 영위하여 왔으며, 향후 공모자금을 활용하여 동사가 로봇을 직접 보유ㆍ운용하면서 고객에게 월 구독료(MRR, Monthly Recurring Revenue) 형태로 제공하는 구독형 RaaS 사업으로 전환ㆍ확대할 예정입니다. 구독형 RaaS는 신규 도입된 로봇이 매출에서 이탈하지 아니하고 누적 운용대수로 적층되는 구조로서, 연간 신규 도입 규모가 크지 않더라도 기존에 설치ㆍ운용 중인 Fleet에서 반복적으로 매출이 발생하여 장기적으로 안정적인 매출 기반을 확보할 수 있는 특성을 가집니다.동사가 구독형 RaaS 사업을 본격화하는 것은 그간 영위한 렌탈사업을 통해 로봇을 직접 구매ㆍ보유하기보다 월 단위 비용 지불 방식으로 로봇을 이용하고자 하는 고객 수요가 실재함을 확인하였기 때문입니다.최근 3개년간 동사의 렌탈 납품 실적은 다음과 같습니다.
| 구분 | 2024년 | 2025년 | 2026년(1월~5월) |
|---|
| 서비스로봇렌탈상품 납품 대수 | 29 대 | 35 대 | 19 대 |
동사는 이와 같이 확인된 수요를 기반으로 공모자금을 활용하여 운용 Fleet을 확대함으로써, 병원ㆍ호텔ㆍ아파트 등 수요가 높은 분야의 고객을 대상으로 구독형 RaaS 사업을 단계적으로 본격화할 계획입니다.시장조사기관 Verified Market Reports에 따르면, 글로벌 RaaS 시장은 제조ㆍ물류 현장의 인건비 상승과 만성적인 인력 부족에 따른 자동화 수요 확대, AIㆍIoTㆍ클라우드 컴퓨팅 기술의 고도화에 따른 로봇 운영 효율성 제고, 그리고 각국 정부의 자동화 촉진 정책에 힘입어 구조적으로 성장하는 것으로 분석됩니다. 이에 동 기관은 글로벌 RaaS 시장 규모가 2025년 약 22억 달러에서 2033년 약 132억 달러로 성장하며, 이 기간 연평균 성장률(CAGR)이 25.1%에 이를 것으로 전망하고 있습니다. 동사는 이러한 시장 성장 전망의 근거가 동사가 영위하고자 하는 서비스 로봇 기반 구독형 사업과 부합한다고 판단하여, 신규 도입 대수 증가율 산정에 동 시장 성장률(연 25.1%)을 준용하였습니다.
[이미지: 글로벌 RaaS 시장 성장률] 원문에서 확인할 수 있어요.
| 출처: | Verified Market Report, 2026 |
RaaS 시장의 성장을 견인하는 주요 동인은 다음과 같습니다. 첫째, 제조ㆍ물류 현장의 인건비 상승과 인력 부족이 자동화 수요를 구조적으로 확대하고 있으며, 구독형 모델은 초기 투자 부담 없이 수요 변동에 따라 운용 규모를 탄력적으로 조정할 수 있어 도입 유인이 큽니다. 둘째, AI 기반 인지ㆍ자율주행 기술과 클라우드ㆍIoT 연결성의 고도화로 로봇의 원격 관리, 실시간 데이터 분석 및 예측 정비가 가능해지면서 운영 효율성이 제고되고 있습니다. 셋째, 각국 정부가 안전ㆍ생산성 제고 및 노동력 부족 대응을 위해 자동화를 촉진하는 정책을 강화하면서 우호적인 규제 환경이 조성되고 있습니다. 적용 분야 측면에서는 물류ㆍ창고 부문이 RaaS 도입을 주도하고 있으며, 자율주행 이동로봇(AMR)이 자재 운반, 재고 관리 및 라스트마일 배송에 광범위하게 활용되고 있습니다. 이와 함께 청소ㆍ유지보수, 보안ㆍ감시, 배송 등 서비스 로봇 영역에서의 구독형 도입이 확대되고 있어, 동사가 영위하는 서비스 로봇 기반 사업과 직접적으로 연관됩니다.동사의 구독형 RaaS 매출액은 누적 운용대수에 대당 월 구독료 및 계약유지율을 적용하는 방식으로 추정하였으며, 다음의 산식에 의해 산정되었습니다.
각 변수의 정의 및 산정 근거는 다음과 같습니다.
| 변수 | 정의 | 산정 방식 |
|---|
| 누적 운용대수(Fleet) | 당해연도까지 누적된 운용 로봇 대수 | 전년도 누적 운용대수에 당해연도 신규 도입 대수를 가산. 신규 도입은 2026년 20대를 출발점으로 하여 연 약 25% 증가 적용(글로벌 RaaS 시장 성장률 준용). 로봇 내용연수는 5년으로 가정 |
| 월 구독료(MRR) | 운용 로봇 1대당 월 구독 매출.통합관제 플랫폼(SOLlink) 이용요금으로 구성 | 글로벌 RaaS 구독 단가 수준을 고려하되, 국내 시장 침투 과정의 가격 여건을 보수적으로 반영하여 990,000원 적용 |
| 계약유지율 | 구독 기간 중 고객의 중도 계약 해지에 따른 이탈을 반영한, 누적 운용 Fleet 중 구독 매출이 유지되는 비율 | 도입 초기 80%에서 출발하여 장기적으로 90% 수준에 도달하는 것으로 가정 |
신규 도입 대수의 출발점인 2026년 20대는 동사가 렌탈사업을 통해 확인한 실수요를 토대로, 2026년 납품 실적 및 진행 중인 영업 파이프라인을 종합적으로 고려하여 보수적으로 설정하였습니다. 즉, 2026년 1월부터 5월까지 납품한 19대 중 구독형 RaaS 전환이 가능한 핵심제품 15대 및 계약품의가 진행 중인 12건을 근거로, 사업 본격화 첫 해인 2026년의 신규 도입 대수를 20대로 설정하였습니다. 동 출발점을 기준으로 2027년 이후 신규 도입 대수는 글로벌 RaaS 시장의 성장률(연 약 25%)에 연동하여 증가하는 것으로 추정하였으며, 이에 따라 2027년 25대, 2028년 31대로 산정하였습니다.
대당 월 구독료는 로봇 렌탈요금과 통합관제 플랫폼(SOLlink) 이용요금으로 구성되며, 글로벌 RaaS 구독 단가 수준을 고려하여 산정하였습니다. 시장조사기관 Modor Intelligence에 따르면 글로벌 시장에서 청소로봇은 월 1,500달러, 창고용 이동로봇은 월 3,000달러 수준에서 구독 요금이 형성되고 있는 것으로 파악됩니다. 동사는 동 글로벌 구독 단가 대비 향후 국내 시장 침투 과정에서의 가격 경쟁 및 시장 여건 등을 보수적으로 반영하였으며, 동사는 고부가가치의 서비스로봇 및 제어 소프트웨어를 결합하여 대당 월 구독료를 990,000원으로 적용하였습니다.계약유지율은 구독 기간 중 고객의 중도 계약 해지에 따른 이탈을 반영한 것으로, 사업 도입 초기에는 80%를 적용하고 운영 노하우 축적 및 서비스 안정화에 따라 해지율이 점진적으로 낮아져 장기적으로 90% 수준에 도달하는 것으로 가정하였습니다.상기 산식 및 가정을 적용한 동사의 국내 구독형 RaaS 매출 추정 내역은 다음과 같습니다.
| 항목 | 2026년(E) | 2027년(E) | 2028년(E) |
|---|
| 신규 구매 (대) | 20 | 25 | 31 |
| 누적 Fleet (대) | 20 | 45 | 76 |
| 계약유지율 | 80% | 85% | 90% |
| MRR | 0.99 | 0.99 | 0.99 |
| 매출액(서비스매출) | 190 | 454 | 813 |
구독형 RaaS의 매출원가는 동사가 직접 취득하여 보유ㆍ운용하는 RaaS Fleet 로봇의 감가상각비를 중심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상세 추정 내역은 다음과 같습니다.
| 구분 | 2026년(E) | 2027년(E) | 2028년(E) |
|---|
| 매출액 | 190 | 454 | 813 |
| 매출원가 | 30 | 94 | 205 |
| 매출원가율 | 15.8% | 20.8% | 25.2% |
구독형 RaaS는 동사가 공모자금을 활용하여 서비스 로봇을 직접 취득한 후 이를 고객에게 구독 방식으로 임대하는 사업으로서, 동사가 로봇 자산을 보유함에 따라 발생하는 감가상각비가 매출원가의 주된 항목을 구성합니다. 동사는 RaaS Fleet 로봇의 내용연수를 5년으로 가정하고 정액법에 따라 상각하였으며, 연도별 신규 도입 및 누적 Fleet 규모에 상응하는 감가상각비를 매출원가로 반영하였습니다.구독형 RaaS의 매출원가율은 2026년 15.8%에서 점진적으로 상승하여 2028년 약 25.2% 수준에 이르는 것으로 추정하였습니다. 이는 RaaS 사업 초기에는 신규 도입한 Fleet 로봇이 연중 순차적으로 가동을 개시함에 따라 당해연도에 인식되는 감가상각 부담이 상대적으로 낮으나, Fleet 규모가 누적되고 기 도입 로봇이 정상 가동 단계에 진입함에 따라 감가상각 부담이 정상화되기 때문입니다.한편, 동사의 구독형 RaaS 매출은 동사의 렌탈사업 실적과 향후 신규 도입 계획을 기초로 추정한 것으로서, 실제 신규 도입 대수, 계약유지율 및 월 구독료 수준은 시장 환경, 경쟁 상황 및 공모자금 집행 일정 등 동사가 통제하기 어려운 외부 요인에 의해 추정치와 차이가 발생할 수 있으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3) 스마트 생태계 확장
동사는 통합관제 플랫폼 SOLlink를 로봇 도입을 위한 핵심 인프라로 인식하고 있으며, SOLlink Plus를 통해 Enterprise API를 제공함으로써 외부 시스템과의 연동 범위를 확대하고 있습니다. 동사는 SOLlink를 중심으로 건설ㆍ시설관리ㆍ의료 등 다양한 고객 기반을 보유한 주요 산업 참여자(플랫폼 사업자)와의 협업을 확대함으로써, 각 플랫폼 사업자가 보유한 고객 기반을 통해 로봇 도입 프로젝트를 창출하는 방식으로 매출을 확대해 나갈 계획입니다.
동사의 스마트 생태계 확장 매출 추정 내역은 다음과 같습니다.
| 항목 | 2026년 | 2027년 | 2028년 |
|---|
| 매출액(상품매출) | 1,200 | 2,810 | 6,420 |
동사의 스마트생태계 확장 추정매출은, SOLlink 도입을 협의 중인 플랫폼 사업자별로 도입이 예상되는 로봇 프로젝트를 추정한 후, 프로젝트별 수주 가능성(수주확률)을 적용하여 산정하였으며, 그 산식은 다음과 같습니다.
| 변수 | 정의 | 산정 방식 |
|---|
| 매출처(플랫폼 사업자) | SOLlink 도입을 협의 중인 플랫폼 사업자 | 2025년 기준 로봇 도입 논의가 진행 중인 사업자를 기준으로 하며, 건설ㆍ시설관리ㆍ의료 등 광범위한 고객 기반을 보유한 사업자를 포함 |
| 도입 예상 로봇수량 및 단가 | 각 플랫폼 사업자를 통해 도입될 것으로 예상되는 로봇 수량 및 대당 단가 | 플랫폼 사업자별 보유 고객(단지ㆍ시설ㆍ병원 등) 규모와 로봇 유형별 단가(약 1,250만원~3억원)를 반영 |
| 수주확률 | 플랫폼 사업자별 프로젝트의 실제 수주 가능성 | 도입 논의 진행 단계에 따라 차등 적용 |
| 매출처 | 수주확률 | 2026년(E) | 2027년(E) | 2028년(E) |
|---|
| A사 | 30~50% | 100 | 218 | 409 |
| B사 | 50% | 138 | 275 | 413 |
| C사 | 30% | 33 | 101 | 132 |
| D사 | 30% | 180 | 491 | 1,042 |
| E사 | 30~50% | 750 | 1,725 | 4,425 |
| 합계 | - | 1,201 | 2,810 | 6,420 |
스마트 생태계 확장 매출은 SOLlink 연동을 통한 로봇 공급 매출(상품매출)로서, 매출원가는 동사가 외부에서 매입하여 공급하는 로봇 및 관련 기기의 매입원가로 구성되어 있으며, 상세 추정 내역은 다음과 같습니다.
| 구분 | 2026년(E) | 2027년(E) | 2028년(E) |
|---|
| 매출액 | 1,201 | 2,810 | 6,420 |
| 매출원가 | 761 | 1,753 | 4,006 |
| 매출원가율 | 63.4% | 62.4% | 62.4% |
스마트 생태계 확장의 매출원가율은 2026년 63.4%에서 2027년 62.4%로 약 1%p 하락한 후 2028년 62.4% 수준에서 안정화되는 것으로 추정하였습니다. 이는 동사의 사업 확대에 따른 시장 내 인지도 상승 및 로봇 제조사에 대한 가격 협상력 강화에 따른 매입원가율 개선을 반영한 것이며, 동 개선폭은 보수적으로 가정하였습니다.한편, 동사의 스마트 생태계 확장 매출은 플랫폼 사업자와의 협업 진척도 및 각 플랫폼 사업자의 고객 기반 내 로봇 도입 확산 정도에 따라 추정치와 차이가 발생할 수 있으며, 특히 수주가 확정되지 아니한 프로젝트가 포함되어 있으므로, 투자자께서는 이 점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4) 글로벌 진출동사는 미국, 일본, 호주를 최우선 진출 시장으로 하여 글로벌 사업을 확대할 계획이며, 본 추정의 핵심 대상은 미국 시장입니다. 동사의 글로벌 사업은 신규 시장에서 새로운 사업 모델을 시도하는 것이 아니라, 국내에서 이미 수익성과 반복 가능성이 검증된 사업 구조, 즉 로봇 자동화 프로젝트 수행(시스템구축), 로봇 상품 판매, SOLlink 기반 RaaS 구독의 복합 구조를 미국 시장에 이식하는 것을 기본 골격으로 합니다. 이 중 시스템구축매출이 글로벌 매출의 주력을 구성하며, RaaS는 구축ㆍ판매된 로봇 자산 위에 누적되는 반복 매출 레이어로서 기능합니다. 주관회사는 동사의 글로벌 사업이 검증되지 않은 신사업이 아니라 국내에서 영위 중인 기 검증된 사업 모델의 지역적 확장에 해당하는 점을 확인하였으며, 이를 본 추정의 합리성을 뒷받침하는 기본 전제로 고려하였습니다.
| 유형 | 고객 구분 | 2026년(E) | 2027년(E) | 2028년(E) |
|---|
| 시스템구축매출 | 수주완료 | 596 | - | - |
| Tier A | 2,023 | 2,023 | 2,782 |
| Tier B | 1,090 | 2,543 | 2,921 |
| Tier C | 16 | 144 | 278 |
| 휴머노이드 솔루션 | - | - | - |
| 시스템구축매출 합계 (A) | 3,724 | 4,709 | 5,981 |
| 시스템구축매출원가 | 3,158 | 3,970 | 5,042 |
| 상품매출 | 휴머노이드 솔루션 | - | 808 | 1,212 |
| 상품매출 합계 (B) | - | 808 | 1,212 |
| 상품매출원가 | - | 458 | 687 |
| 서비스매출 | RaaS | 347 | 1,453 | 3,289 |
| 서비스매출 합계 (C) | 347 | 1,453 | 3,289 |
| 서비스매출원가 | 187 | 770 | 1,743 |
| 총 매출 (A+B+C) | 4,071 | 6,970 | 10,482 |
| 매출원가 | 3,345 | 5,198 | 7,472 |
| 매출원가율 | 82.2% | 74.6% | 71.3% |
| 매출총이익 | 725 | 1,772 | 3,010 |
| 주1) | 고객 구분 중 수주완료의 경우, 분석기준일 현재 공급 계약 체결 및 발주 완료한 1건을 의미하는 바, 이외 기간에 대해서는 수주완료 내역이 존재하지 않아 별도 추산하지 아니하였습니다. |
| 주2) | 적용 환율은 1,450원/달러입니다. |
① 시스템구축매출
동사가 추진 중인 글로벌 확장 전략의 근간인 '국내 성공 모델의 미국 시장 이식'은 한국과 미국 제조 시장 간의 높은 구조적 유사성에 기반하고 있어 그 타당성이 높다고 판단됩니다.
첫째, 로봇 자동화 도입을 촉발하는 매크로 환경적 동인의 유사성입니다. 양국 모두 최근 급격한 인건비 상승과 제조업 기피 현상에 따른 만성적인 구인난을 공통적으로 겪고 있으며, 이에 따라 생산성 유지와 고정비 통제를 위한 로봇 자동화 도입 수요가 시급하게 대두되고 있습니다. 둘째, 동사의 주력 타겟인 중견ㆍ중소(SME) 제조기업 저변의 존재입니다. 미국 제조업 생태계 내에서도 대기업과 달리 자체적인 로봇 엔지니어링 역량이나 정보 접근성이 부족하여 자동화 도입에 진입장벽을 느끼는 중견ㆍ중소 제조기업들이 광범위하게 존재합니다. 이들이 직면한 페인 포인트(Pain Point)는 동사가 국내 시장에서 성공적으로 해결해 온 시장의 공백과 정확히 일치합니다. 셋째, 이러한 구조적 유사성을 바탕으로 국내에서 검증된 마로솔형 인바운드 수요 집적 모델이 미국에서도 동일하게 작동할 수 있음이 정량적으로 입증되었습니다. 동사는 마로솔 영문 페이지 오픈 등을 통해 단기간 내에 총 65건의 미국 현지 인바운드 수요를 확보하였으며, 이는 '국내 모델의 미국 이식'이라는 전제가 가설에 그치지 않고 실제 북미 시장에서 유효하게 기능하고 있음을 방증하는 정량적 지표입니다. 이러한 양국 시장의 구조적 유사성과 초기 수요 유입 성과를 바탕으로 하여 동사는 미국을 핵심 진출 국가로 설정, 사업 확장을 시도하고 있습니다.
미국 진출의 실현 가능성은 동사의 핵심 자산인 마로솔(Marsol) 플랫폼에 근거합니다. 동사는 국내에서 6년간 마로솔을 통해 인바운드 수요를 집적하고, 고객의 자동화 니즈를 공정 단위로 분석하여 최적 로봇 솔루션으로 연결하는 역량을 축적해 왔습니다. 동사는 2026년 미국 현지 전시회 참석, KOTRA 해외 진출 프로젝트 등 온/오프라인 영업 기회를 통해 미국 등지에 고객 접촉 기회를 넓히면서도 마로솔 영문 페이지 오픈을 통해 국내와 동일한 인바운드 방식의 실수요(총 65건, 로봇 자동화 시스템구축 문의 34건, 로봇 상품 구매 문의 31건)를 확보하였으며, 이는 국내에서 검증된 수요 집적ㆍ전환 모델이 미국 시장에서도 작동함을 보여주는 기초 근거로 판단됩니다. 현재 동사는 미국에 현지법인을 설립완료한 상태이며, 한국 인력들을 파견하여 미국 시장 진출 전략을 이행 중에 있습니다. 주관회사는 동사가 국내에서 검증된 수요 집적ㆍ전환 모델을 미국에서도 동일하게 작동시킬 수 있음을 보여주는 기초 근거로서 동 65건의 실수요 확보 사실을 확인하였습니다.미국 시장은 진출 초기 단계로 실제 확정 수주가 소수에 불과하여, 소수 표본이 추정을 왜곡할 우려가 있습니다. 이에 동사는 국내 추정에 적용한 단순 수주확률 방식 대신, 확보된 인바운드 리드를 고객 단위로 세분화하여 Tier를 구분하고, 각 Tier에 차별화된 전환율을 독립적으로 적용하는 방식으로 추정의 합리성을 보강하였습니다. 전시회를 통해 유입된 각 고객의 우량도, 동사가 수행 가능한 공정인지 여부, 전환 가능성을 종합 평가하여 Tier A(10개사), Tier B(21개사), Tier C(3개사)로 구분하였으며, 적용 전환율은 각각 30%, 15%, 10%입니다.각 Tier별로 적용한 문의 전환율(혹은 수주 가능성)은 아래와 같습니다.
| 구분 | 고객 수 | 전환가능성 | 2026년 인식 | 2027년 인식 | 비고 |
|---|
| Tier A | 10개사 | 30% | 50% | 50% | 최우선 대응 고객, 높은 고객 우량도, 높은 자동화 적합도 |
| Tier B | 21개사 | 15% | 30% | 70% | 중간 수준의 대응 고객, 고객 우량도가 높거나 높은 자동화 적합도 고객 |
| Tier C | 3개사 | 10% | 10% | 90% | 낮은 수준의 대응 고객, 우량도와 자동화 적합도가 낮거나 단순 문의 수준의 고객 |
이는 동사의 리드 단계별 성공확률(견적제안 40%, 구두제안 20%, 문의접수 10%)을 기준으로 하되, 마로솔을 통한 온라인 접촉은 단방향의 소통으로 제한적인 반면, 오프라인에서 고객들과 직접 접촉하고 현장에서 구두 제안과 견적제안까지도 진행이 가능한 점을 고려하였습니다. 다만 외부 마케팅 채널을 통한 유입인 점에 따라 적용 비율은 다소 보수적인 수치로 설정하였습니다. Tier 구분은 단순한 규모 기준에 더해, 다양한 공정 자동화 경험을 기반으로 고객과의 소통 과정에서 동사가 SOLlink를 통해 실제로 수행 가능한 공정인지에 대한 기술적 판단을 함께 고려하여 분류하였습니다.또한 로봇 자동화 솔루션은 계약 이후 실제 매출 인식까지 약 3~6개월의 진행 시차가 발생하므로, 각 Tier의 전환 기대금액(자동화 문의 과정에서 리드가 제시한 수주 시 계약예상금액 * 전환율)을 2026년과 2027년에 안분하여 인식하는 것으로 가정하였습니다. 전환 가능성이 높고 동사가 가장 높은 우선순위를 부여하여 우선적으로 대응할 고객군인 Tier A는 2026년과 2027년에 균등(50%:50%) 인식되는 반면, 상대적으로 검토 기간이 긴 Tier B(30%:70%)와 Tier C(10%:90%)는 인식 시점이 후행하도록 차등 적용하였습니다. Tier A의 경우, 가장 먼저 자동화 프로젝트를 수주하고 자동화 프로젝트가 3~6개월 가량 소요되는 점을 고려하여 2026년에 인식되는 매출액을 50%로 가정하였으며, 잔여 50%는 2027년에 수행되는 것으로 가정하였습니다. Tier B의 경우 Tier A에 비해 우선순위가 열위하고 미국 진출 초기의 제한적인 인력 수준으로 즉각 대응하지 못할 가능성을 반영하였습니다. 또한 계약 체결 전 단계까지 진행된다고 하더라도 계약 체결 시점이 지연될 위험은 별도로 더 높게 존재하므로 2026년에는 예상 매출의 총 30%를, 남은 70%를 2027년에 인식한다고 가정하였습니다. Tier C는 그보다도 더 열위한 수준임을 감안하여 2026년과 2027년 각각 10%, 90%의 비중을 고려하였습니다. 프로젝트당 평균 계약규모는 미국 시스템구축 프로젝트의 문의 예산 평균인 700백만 원을 적용하였습니다.위 가정에 따른 기대 매출액 산식은 아래와 같습니다.
이렇게 산정된 동사의 미국 시스템구축매출은 2026년 약 3,724백만 원, 2027년 4,709백만 원, 2028년 5,981백만 원 입니다. 이 중 2026년은 위와 같이 현재 확보된 65건의 개별 리드에 직접 근거(Bottom-up)하여 산정하였습니다. 신규 수요 유입이 아니라, 2027년 추정에는 위 안분 가정에 따라 2026년에 인식되지 못한 Tier BㆍC의 이연 인식분이 2027년에 실현되는 데 기인합니다. 즉 동일한 65건 리드 풀 내에서의 인식 시점 이동입니다.
| 구분 | 유형 | 회사 수 | 문의금액 | 전환가능성 | 추정 매출액 | 2026년(E) | 2027(E) |
|---|
| 수주완료 | 시스템구축 | 1 | 596 | 100% | 596 | 596 | - |
| Tier A | 시스템구축 | 10 | 13,485 | 30% | 4,046 | 2,023 | 2,023 |
| 상품 | 8 | 1,589 | 30% | 477 | 238 | 238 |
| Tier B | 시스템구축 | 20 | 24,215 | 15% | 3,632 | 1,090 | 2,543 |
| 상품 | | 3,437 | 15% | 516 | 155 | 361 |
| Tier C | 시스템구축 | 3 | 1,595 | 10% | 160 | 16 | 144 |
| 상품 | | 928 | 10% | 93 | 9 | 84 |
| 시스템구축매출 | 34 | 39,295 | - | 7,837 | 3,724 | 4,709 |
| 상품매출 | 31 | 5,953 | - | 1,085 | 402 | 683 |
| 합계 | 65 | 45,844 | - | 8,922 | 4,126 | 5,392 |
동사의 시스템구축 경쟁력은 특정 로봇 제조사에 종속되지 않는 벤더 중립적 오케스트레이션 역량에 있습니다. 동사는 협동로봇, 산업용 로봇, 물류로봇(AMR), 향후 휴머노이드까지 다종 및 이종로봇을 SOLlink 플랫폼으로 통합 제어하여, 고객의 공정에 가장 적합한 로봇을 선별 조합하는 방식으로 프로젝트를 설계합니다. 이러한 구조는 자체 로봇만을 판매하는 제조사형 경쟁사 대비 공정 적합성과 원가 경쟁력 양면에서 우위를 가지며, 미국 인바운드 리드에서도 단일 로봇이 아닌 복합 자동화(예: AMR+협동로봇, 팔레타이징+이송)에 대한 수요가 다수 확인됩니다.
| 항목 | 고객 | 구분 | 문의 공정 내용 |
|---|
| 시스템구축프로젝트 | 고객01 | A | 조립 자동화 |
| 고객02 | A | 바닥 조립 자동화 |
| 고객03 | A | F&B 물류 자동화 |
| 고객04 | A | 조립 자동화 |
| 고객05 | A | 팔레타이징 공정 자동화 |
| 고객06 | A | 제조 자동화 |
| 고객07 | A | 팔레타이징 공정 자동화 |
| 고객08 | A | 팔레타이징 공정 자동화 |
| 고객09 | A | 물류 자동화 |
| 고객10 | A | 물류 자동화 |
| 고객11 | A | 팔레타이징 공정 자동화 |
| 고객12 | B | 조립 자동화 |
| 고객13 | B | 제조 자동화 |
| 고객14 | B | 머신 탠딩 |
| 고객15 | B | 제조 자동화 |
| 고객16 | B | 제조 자동화 |
| 고객17 | B | 픽 앤 플레이스 자동화 |
| 고객18 | B | 제조 자동화 (복합) |
| 고객19 | B | 물류 자동화 |
| 고객20 | B | 팔레타이징 공정 자동화 등 |
| 고객21 | B | 픽 앤 플레이스, 팔레타이징 공정 자동화 등 |
| 고객22 | B | 제조 자동화 (복합) |
| 고객23 | B | Magazine Placement (FANUC) |
| 고객24 | B | 물류 자동화 |
| 고객25 | B | 제조 자동화 |
| 고객26 | B | 제조 자동화 및 물류 자동화 (복합) |
| 고객27 | B | 팔레타이징 공정 자동화 |
| 고객28 | B | 물류 자동화 |
| 고객29 | B | 팔레타이징 공정 자동화 |
| 고객30 | B | 서비스로봇 투입 자동화 |
| 고객31 | B | 제조 자동화 (복합) |
| 고객32 | C | 제어 자동화 |
| 고객33 | C | 제조 자동화 |
| 고객34 | C | 제조 자동화 (복합) |
| 주1) | 문의 접수한 고객사 명은 영업 목적상 모두 특정하여 표기하지 아니하였습니다. |
이와 같은 2026년 및 2027년에 대한 실적 추정은 2025년 하반기 마로솔 영문판 페이지 오픈 및 2026년 2월 해외법인에의 출자금 납입 이후 2026년 6월까지 접수된 문의 건수를 기초로 하고 있습니다. 동사는 동 65건에 대하여 실제 매출로의 전환 가능성(Tier별 전환율) 및 인식 시점의 불확실성(2026ㆍ2027년 안분)을 반영하였을 뿐, 2026년 하반기부터 2027년 말까지 추가로 유입될 신규 영업 기회는 추정에 반영하지 아니하였습니다. 즉 2026년 상반기까지 확보된 영업 기회만으로 2026ㆍ2027년 실적을 추정한 것으로, 향후 약 1년 6개월간 추가 영업 성과가 전무하다고 가정한 것과 같습니다. 추정 대상 기간 대비 문의 수집 기간이 절대적으로 단기간임에도 동 기간 중 상당한 실수요가 확인된 점, 그리고 전환 가능성과 인식 시점에 대한 불확실성을 보수적으로 반영한 점에 비추어, 주관회사는 동사의 2026ㆍ2027년 추정이 합리적이고 보수적으로 산정된 것으로 판단하였습니다.한편 2028년 이후의 실적은, 위 65건의 개별 리드가 2026ㆍ2027년에 모두 소화되어 직접 접합 가능한 개별 데이터가 존재하지 않습니다. 추정에 활용할 수 있는 데이터가 제한적이고 데이터 시점과 추정 시점 간 불일치가 존재하여, 2026ㆍ2027년과 동일한 개별 리드 기반(Bottom-up) 방식을 그대로 적용할 경우 오히려 추정이 왜곡될 수 있습니다. 이에 동사는 별도의 합리적 대용 지표에 근거하여 2028년을 추정하였으며, 그 지표로 국내 마로솔 플랫폼의 문의 건수 증가율을 채택하였습니다.동 지표의 채택 근거는 다음과 같습니다. 마로솔은 동사가 보유한 고유의 로봇 자동화 플랫폼으로, 다양한 형태의 로봇 자동화 수요를 인바운드로 집적하여 신규 영업 기회로 전환하는 역할을 수행합니다. 마로솔을 통해 접수된 문의는 실제 동사 매출로 이어지고 있어, 마로솔 문의 건수는 동사 매출의 선행지표로 기능합니다. 따라서 미국 시장에서도 동일한 인바운드 메커니즘이 작동한다는 전제하에, 국내 마로솔 문의 건수의 증가율을 미국 실적의 성장률로 적용하였습니다. 구체적으로는, 2027년 추정 매출(2026년 상반기 인입 65건 기준)을 기초 금액으로 하여 그 위에 동 증가율을 적용하는 방식입니다.성장률 측정의 기준 시점으로서 분석 시점을 고려하여 2024년 하반기 마로솔을 통한 문의 건수 대비 2025년 상반기 문의 건수의 증가율을 채택하였습니다. 2024년 하반기(7월~12월) 기준 마로솔 문의 건수는 총 1,010건이고 2025년 상반기(1월~6월)에는 총 1,338건이 유입되어 성장률을 약 32.5%를 기록하였습니다. 마로솔은 2021년 오픈되었으나, 오픈 초기인 2021~2022년은 플랫폼 인지도 제고를 위한 외부 영업 비중이 일정 부분 차지했고 내부적으로도 프로젝트 수행이력이 부족하고 그에 따라 외부 고객들이 조회할 수 있는 로봇 자동화 프로젝트 사례 등이 부족하여 인바운드 채널로서의 기능이 충분히 발현되지 않았습니다. 또한 2023년 말 경 초기 SOLlink 소프트웨어 출시를 기점으로 플랫폼이 본격적으로 성숙ㆍ확산되기 시작하였습니다. 따라서 플랫폼이 정상적인 인바운드 집적 기능을 갖춘 성숙기 진입 이후의 데이터인 2024년이 미국 시장에 적용할 성장률의 합리적 기준이 됩니다.한편 미국 시장은 마로솔 영문 페이지를 막 오픈한 초기 단계이나 이미 해당 플랫폼에는 동사가 국내에서 축적한 다수의 공정 자동화 레퍼런스를 그대로 활용하고 있습니다. 제조 공정 자동화는 국경ㆍ언어에 따른 차이가 작아 고객이 동사의 자동화 수행 영상만으로도 자사 공정과의 적합성을 즉시 판단할 수 있으므로, 레퍼런스 노출이 곧 신뢰로 직결되어 아웃바운드 영업 없이도 인바운드 유입이 발생합니다. 따라서 미국 페이지에는 플랫폼이 미성숙하던 국내 초기 단계가 아니라, 레퍼런스와 데이터가 충분히 축적된 이후의 성장 추이를 적용하는 것이 타당합니다.이에 따라 동사는 2024년 하반기 대비 2025년 상반기 국내 마로솔 문의 건수 증가율인 약 32.5%를 2028년 이후 미국 실적의 성장률로 적용하였습니다. 실제로 동사 매출액은 2023년 약 59억 원에서 2024년 약 139억 원, 2025년 약 207억 원으로 성장하였고, 이는 문의 건수 성장을 상회하는 성장률입니다. 따라서 마로솔 문의 건수를 매출의 선행지표로 활용하면서 그 증가율을 매출 성장률로 적용하는 합리성을 뒷받침합니다. 문의 건수가 매출의 선행지표로 기능하는 점, 과거 매출 성장률이 문의 건수 증가율을 상회한 점에 비추어, 동 성장률 적용이 합리적이며 보수적인 추정에 해당하는 것으로 판단하였습니다.2028년 실적 추정에 적용되는 성장률의 모수는, 2026년 상반기까지 접수된 시스템구축 문의 34건을 고객사 단위로 구분한 Tier별 고객군입니다. 동사는 동 34건을 Tier A 10개사, Tier B 21개사, Tier C 3개사로 구분하였으며, 각 Tier별 추정 산식은 다음과 같습니다. 2028년부터의 매출액은 아래와 같은 산출식으로 추정하였습니다.
| 주1) | 적용 성장률은 2024년 하반기 대비 2025년 상반기 국내 마로솔 문의 건수 증가율(약 32.5%)입니다. |
동 단가는 2026년 상반기 인입된 미국 문의 65건 전체(시스템구축 34건 및 상품 31건 포함)의 예산 평균입니다. 상품 구매 문의를 시스템구축 단가 산정에 포함한 것은, 미국 시장 진입 초기 단계의 문의 특성상 고객의 초기 요구가 명확히 구분되지 않는 경우가 많고, 단순 로봇 상품 구매 문의로 접수되었더라도 실제 자동화 대상 공정에 대한 소통 과정에서 단순 로봇 공급을 넘어 시스템 구축이 필요한 형태로 확장되는 사례가 상당하기 때문입니다. 즉 상품 문의와 시스템구축 문의는 진행 과정에서 상호 전환ㆍ확장될 수 있는 연속선상의 수요인바, 동사는 이를 통합하여 보수적이고 안정적인 평균 단가를 산정하였습니다. 또한 동사는 각 고객사가 1개의 자동화 프로젝트를 수행하는 것으로 가정하였습니다. 이는 동일 고객사가 복수 공정ㆍ복수 거점에서 추가 프로젝트를 발주할 가능성을 추정에 반영하지 않은 것으로, 실제 다수 공장ㆍ창고를 보유한 고객의 확장 발주 가능성을 고려할 때 보수적인 가정에 해당합니다.2028년 실적 추정은 2026년 상반기 확보 고객군을 모수로 하되, 그 자체를 반복 매출로 보는 것이 아니라, 동 고객군이 창출한 2027년 매출 규모를 기준 매출(base)로 하여 신규 수요 유입에 따른 성장률을 적용하는 구조입니다. 다만 동 추정은 신규 유입 고객 수의 증가를 고객사 수(모수)를 직접 증가시키는 방식으로 반영하는 대신, 기준 매출에 성장률을 곱하는 방식으로 등가 반영하였습니다. 이는 진출 초기 단계에서 신규 유입 고객의 수ㆍ규모ㆍ시점을 개별적으로 특정하기 어려운 점을 고려한 것으로, 신규 유입 수요의 증가율 대용치로는 국내 마로솔의 성숙기 문의 건수 증가율(약 32.5%)을 차용하였습니다.
② 휴머노이드 솔루션
| 구분 | 항목 | 2026년(E) | 2027년(E) | 2028년(E) |
|---|
| 상품매출 | 판매수량 (대) | - | - | 4 |
| 매출액 | - | - | 808 |
| 시스템구축매출 | 프로젝트 건수 | - | - | - |
| 프로젝트 단가 | - | - | - |
| 매출액 | - | - | - |
상품매출은 휴머노이드 로봇을 중심으로 추정하였습니다. 휴머노이드 로봇 판매는 인력 소요가 상대적으로 작아 빠르게 수행되나, 단순 공산품 판매와 달리 설계 및 도입 컨설팅을 수반하여 고객의 구매 결정까지 동사 인력의 개입이 필요한 영역입니다. 시장 초기 환경에서 고객이 다양한 휴머노이드ㆍ로봇 제품 중 연구ㆍ실증ㆍ도입 목적에 부합하는 제품을 선별하기 어려운 가운데, 동사는 다수 제조사와의 공급 관계와 축적된 제품 지식을 바탕으로 '어떤 로봇을 어디에 쓸지'를 컨설팅하는 게이트웨이 역할을 수행합니다. 이러한 역량을 바탕으로 동사는 2025년 10월부터 2026년 3월까지 국내 연구기관 및 대기업을 대상으로 국내외 휴머노이드 로봇 판매ㆍ공급 및 PoC 지원 등 총 10건의 공급 실적을 확보하였으며, 공급이 확정된 건도 지속적으로 발생하고 있습니다. 약 6개월간 10건의 납품 실적에 비추어, 진출 초기인 2028년 예상 판매 대수를 4대로 설정한 것은 보수적인 추정에 해당합니다. 휴머노이드 로봇 단가는 국내 휴머노이드 로봇 솔루션 추정에서 산출한 대당 단가(약 202백만원)를 적용하였으며, 자세한 내용은 아래 '(6) 휴머노이드 솔루션'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한편 휴머노이드 로봇이 투입되는 산업 자동화(시스템구축) 프로젝트의 경우, 주요 제조사들의 양산 계획상 휴머노이드 로봇의 본격적인 산업 현장 투입이 2028년경부터 가능해지는 구조적 시차가 존재합니다. 이에 따라 추정기간 중 휴머노이드가 직접 투입되는 시스템구축 프로젝트는 실증 단계 협력 수준에 머무르므로, 동 유형의 본격적인 매출은 추정기간에 반영하지 아니하였습니다. 휴머노이드 로봇은 레거시 로봇(협동로봇ㆍ물류로봇 등) 대비 부품 수ㆍ기능ㆍ개발 공수가 많아 제작원가 및 구매가격이 현저히 높으므로, 고객 관점에서 레거시 로봇을 전면 대체하기보다 레거시 로봇이 폼팩터의 한계로 수행할 수 없는 공정 또는 비정형적 판단ㆍ동작이 요구되는 공정에 한하여 선별적으로 투입될 때 비용 대비 효익이 성립합니다.동사는 SOLlink 플랫폼과 다년간 축적한 공정 데이터를 바탕으로, 특정 공정에 휴머노이드를 식별ㆍ투입하고 이를 기존 레거시 로봇ㆍAMR과 하나의 워크플로로 통합 운영하는 오케스트레이션 역량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이에 동사가 기 확보한 시스템구축 파이프라인은, 양산을 통해 휴머노이드의 산업 적용 수준이 성숙함에 따라 휴머노이드 투입이 가능한 공정으로 점진적으로 확장될 수 있는 기반을 갖추고 있습니다. 즉 동사의 휴머노이드 솔루션 매출은 무(無)에서 창출되는 신규 수요가 아니라 기 확보한 파이프라인과 공정 데이터를 기반으로 적용 공정이 확장되는 형태인 바, 추정기간 이후의 성장 기반과 추정의 연속성을 함께 확보하고 있습니다.동사가 목표하는 시스템구축 프로젝트 고객군은 아래 5개 산업이며, 각 업종이 주로 희망하거나 동사가 최적으로 수행할 수 있는 공정을 바탕으로 프로젝트 건별 단가를 추정하였습니다. 로봇 유형별 단가는 협동로봇 대당 60백만원(약 4만 달러), 산업용 로봇 90백만원(약 6만 달러), AMR 60백만원(약 4만 달러), 휴머노이드 로봇 130백만원(약 9만 달러)을 가정하였으며, 여기에 공정 투입 원가 및 SOLlink 소프트웨어 금액 약 1억원을 가산하였습니다. 이를 통해 산출한 공정 라인별 추정 프로젝트 규모는 다음과 같습니다.
| 산업 | 유형 | 최적 공정 | 프로젝트 규모 | 투입 로봇 가정 |
|---|
| 제약 물류/바이오 | 제조 | 원부자재 라인사이드 공급ㆍ이송 | 650 | 협동로봇 1, AMR 6, 휴머노이드 1 |
| 자동차 조립 | 제조 | 서브어셈블리ㆍ머신텐딩 | 630 | 협동로봇 3, 산업용 로봇 1, 휴머노이드 2 |
| 식음료 비정형 | 제조 | 비정형 피킹ㆍ믹스드케이스 패킹 | 470 | 협동로봇 3, AMR 1, 휴머노이드 1 |
| 대형병원 | 서비스 | 검체ㆍ약품ㆍ린넨 이송 | 340 | AMR 4, 휴머노이드 1 |
| 리테일 | 서비스 | e-커머스 피킹ㆍ재고보충 | 460 | 협동로봇 1, AMR 5, 휴머노이드 1 |
| 평균 | 510 | - |
| 자동화 대상 라인 수 | 5 | - |
| 프로젝트 단위 규모 | 2,550 | - |
| 출처: | 동사 추정 |
| 주1) | 적용 환율은 1,450원/달러입니다. |
동사가 목표하는 산업 내 자동화 공정 라인당 프로젝트 규모는 위와 같이 산출하였으며, 투입 공정마다 로봇의 종류 및 투입 수량에 차이가 존재하는바, 5개 분야 라인의 평균 금액(510백만원)을 기준으로 프로젝트 단위 규모를 책정하였습니다. 특히 미국 진출 이후에는 5개 라인 이상의 대규모 프로젝트 수행 역량을 갖출 것으로 기대됨에 따라, 라인당 평균 프로젝트 규모의 5배에 해당하는 2,550백만원(약 25.5억원)을 프로젝트 단위 규모로 적용하였습니다.휴머노이드 로봇 투입을 가정한 만큼, 본 추정에 있어 동 시스템구축 프로젝트의 개시 시점은 2028년으로 설정하였습니다. 이는 주요 휴머노이드 로봇 제조사의 양산 계획이 2028년부터 개시되어 산업 현장 투입이 가능해지는 시점, 그리고 Morgan Stanley Research가 제시한 휴머노이드의 산업별 노동 대체 경로 전망에 부합합니다. Morgan Stanley Research는 "Humanoids: Investment Implications of Embodied AI" 보고서에서 미국 내 직업을 휴머노이드 대체 가능성에 따라 Tier 1부터 Tier 3까지 분류하고 연도별 도입 대수 및 임금 영향을 전망하였으며, 동 분석에 따르면 건설 직군의 약 70%, 농림ㆍ어업 직군의 약 67%가 휴머노이드의 영향을 받을 수 있는 것으로 추정됩니다. 건설ㆍ생산ㆍ설비ㆍ물류 등 정형화된 육체노동 중심의 Tier 1 산업이 가장 먼저 대체되는 영역으로 분류되며, 이는 동사가 미국 시장에서 확인한 인바운드 수요(제조ㆍ물류 공정 자동화 중심)의 분포와 일치합니다. 따라서 동사가 목표하는 제조ㆍ물류 자동화 영역은 휴머노이드 도입이 가장 우선적으로 발생하는 구간에 해당합니다.
[이미지: 2030-2050 휴머노이드의 노동 대체 및 미국 임금에의 영향 (Morgan Stanley)] 원문에서 확인할 수 있어요.
| 출처: | Morgan Stanley, The Humanoid 100: Mapping the Humanoid Robot Value Chain (2025.02.06) |
한편 동 보고서는 2040년까지 미국 내 약 800만 대의 휴머노이드가 가동되고 누적 임금 영향이 약 3,570억 달러에 이를 것으로 전망하는 등, 휴머노이드의 산업 도입이 2028년 양산 개시 이후 점진적으로 확대되는 장기 성장 경로를 제시하고 있습니다. 동사는 이러한 산업 도입 초기 구간에 진입하여, 기 확보한 제조ㆍ물류 자동화 파이프라인을 휴머노이드 투입 가능 공정으로 확장하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동사는 상품(휴머노이드)매출원가율을 2027년 및 2028년 56.7%로 적용하였습니다. 상품매출원가는 휴머노이드 로봇의 매입원가가 대부분을 구성하며, 동 원가율은 다음의 근거에 기반합니다. 첫째, 동사가 현재 국내에서 영위하는 로봇 상품 판매는 상대적으로 저가의 공급처를 활용함에 따라 판매 마진이 일정 수준으로 제약되어 있으나, 미국 시장은 (i) 동일 제품의 현지 판매가격이 국내 대비 높게 형성되어 있고, (ii) 휴머노이드 제품의 선별ㆍ도입을 자문하는 사업자가 제한적인 초기 시장 특성상 동사의 게이트웨이 역할에 대한 부가가치가 인정되는 바, 국내 대비 양호한 마진율이 기대됩니다. 둘째, 휴머노이드 로봇은 기존 레거시 로봇과 달리 제어 소프트웨어의 높은 개발 수준이 요구되며, 단품 공급이 아닌 솔루션 및 학습 환경이 통합된 패키지 형태의 공급이 주를 이룰 것으로 예상됩니다. 이때 함께 투입되는 데이터 구축 환경ㆍ학습 환경ㆍ데이터셋 등의 가격 비중은 로봇 공급가격의 약 10% 수준으로 예상되는바, 현재 로봇 상품 단품의 원가율 약 64~65% 내외 수준에서 패키지 형태의 공급에 따라 약 10% 개선된 56.7%를 적용하였습니다. 또한 동사는 사전 공급물량 확보를 고려하여 2년치 제품에 대해 2027년과 2028년 동일한 원가 수준을 가정하였으며, 진출 초기의 정보 비대칭에 기반한 양호한 마진이 시장 성숙 및 경쟁 심화에 따라 점진적으로 정상화될 가능성을 함께 반영하여 보수적으로 가정하였습니다.한편 동사는 시스템구축매출원가율을 2026년 84.8%, 2027년 및 2028년 84.3%로 적용하였으며, 이는 동사가 국내에서 수행한 레거시 로봇(협동로봇ㆍ물류로봇ㆍ서비스로봇 등) 기반 시스템구축 프로젝트의 실적 원가율에 근거합니다. 현재 레거시 로봇 시스템구축 프로젝트 매출과 SOLlink Industrial 솔루션이 종합된 원가율은 약 88% 수준이며, 여기에 휴머노이드 로봇 원가율 가정(56.7%) 및 휴머노이드 로봇이 투입되는 레거시 로봇 총 조달금액의 약 10%를 차지할 전망을 반영하면 약 3.2%p 개선된 84.8%가 산출됩니다. 동 사업은 고객 공정에 투입되는 로봇ㆍ주변장치 등 하드웨어 비중이 높아 원가율이 상대적으로 높은 구조이며, 2026년은 미국 시장 진입 초기로 운영 효율성이 자리 잡기 전 단계인 점을 고려하여 2027년 및 2028년 대비 소폭 높은 원가율을 가정하였습니다. 2027년 이후로는 하드웨어 조달원가의 하락 및 SI 기업 외주용역 비용의 점진적 감소를 반영하여 84.3%를 적용하였습니다.또한 휴머노이드 로봇이 본격 투입되는 공정은 기존 레거시 로봇이 폼팩터의 한계로 수행하기 어려웠던 영역으로, 동사가 기 확보한 시스템구축 파이프라인이 휴머노이드 투입 가능 공정으로 확장됨에 따라 소프트웨어ㆍ오케스트레이션 중심의 고부가 프로젝트 비중이 점진적으로 증가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동사는 SOLlink 플랫폼을 통해 휴머노이드와 기존 레거시 로봇ㆍAMR 등 다종ㆍ이종 로봇을 하나의 워크플로로 통합 운영하는 역량을 보유하고 있어, 휴머노이드 로봇 양산이 본격화되고 동 고부가 프로젝트의 비중이 확대됨에 따라 추정기간 이후 시스템구축 부문의 통합 원가율이 추가로 개선될 여지가 있는 것으로 판단됩니다.주관회사는 동사의 휴머노이드 솔루션이 무(無)에서 창출되는 신규 수요가 아니라 동사가 기 확보한 시스템구축 파이프라인의 적용 공정 확장에 기반한 점, 그리고 동 매출의 본격화 시점이 주요 제조사의 양산 계획 및 산업 전망과 부합하는 점을 확인하였습니다. 다만 주관회사는 미국 시장 진출에 따른 휴머노이드 상품매출 추정치가 증권신고서 제출일 현재 확보된 수주가 아니며 고객사와 구체적인 협의가 진행 중이거나 식별된 개별 프로젝트에 기반한 수치가 아닌 점, 그리고 휴머노이드 로봇이 투입되는 거점 시스템구축 프로젝트가 추정기간 이후 본격화되는 것으로 가정한 전략적 수주로서 일반 롱테일 매출과 성격이 구분되는 점을 명확히 인지하였습니다. 동 추정치는 휴머노이드 로봇 양산 일정의 지연, 미국 시장 진입 및 정착의 불확실성, 환율 변동, 현지 경쟁 심화 등에 따라 실제 실적과 중대한 차이가 발생할 수 있으므로, 투자자께서는 이 점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③ 해외 RaaS 비즈니스해외 RaaS 비즈니스의 서비스매출은 SOLlink 기반 RaaS Fleet의 누적 운용 규모에 계약유지율과 월 구독료(MRR)를 반영하여 추정하였습니다. 운용 Fleet은 2026년 누적 35대에서 2027년 118대, 2028년 225대대로 확대되며, 이에 따른 RaaS 매출은 2026년 약 347백만 원에서 2028년 3,289백만 원으로 추정됩니다. RaaS는 초기 투입 자금이 이후 구독 매출로 누적 회수되는 구조로, 일회성 매출의 한계를 반복ㆍ누적 매출로 해소하고 매출 안정성을 높이는 비즈니스 모델입니다.
| 구분 | 항목 | 2026년(E) | 2027년(E) | 2028년(E) |
|---|
| 서비스매출 | 신규구매 (대) | 35 | 83 | 107 |
| 누적 Fleet (대) | 35 | 118 | 225 |
| 계약유지율 | 50% | 60% | 70% |
| 월 이용료 (MRR) | 2 | 2 | 2 |
| 총 매출액 | 347 | 1,453 | 3,289 |
매출원가율은 2026년 및 2027년 49.4%에서 2028년 47.2%로 하락하는 것으로 가정하였습니다. RaaS는 동사가 보유한 로봇 Fleet을 고객에게 구독 형태로 제공하는 사업으로, Fleet의 운영ㆍ유지보수 및 플랫폼 관리에 소요되는 비용이 매출에 선행하여 발생하는 구조입니다.원가율의 하락은 다음에 기인합니다. 첫째, 운용 Fleet의 누적 규모가 2026년 35대에서 2028년 107대로 확대되고 계약유지율이 50%(2026년)에서 70%(2028년)로 상승함에 따라, 상대적으로 고정적인 Fleet 운영ㆍ플랫폼 관리 비용 기반 위에서 반복 구독매출이 누적ㆍ확대되는 운영 레버리지가 작동합니다. 둘째, 2026년 상반기 현지 법인 개소 이후 운영 기간이 경과함에 따라 Fleet의 배치ㆍ유지보수ㆍ재배치에 관한 운영 효율이 제고됩니다.해외 RaaS Fleet의 감가는 정률법으로 인식되어 초기 연도에 가장 큰 규모로 계상된 후 점차 하락하는 형태를 띠며, 여기에 플랫폼 강화에 따른 협상력 제고로 자산 확보를 위한 대당 조달금액이 감소할 것으로 기대됨에 따라 매출원가율은 점차 하락하는 것으로 가정하였습니다. 다만 동사는 조달금액 감소 효과에도 불구하고 사업 초기인 2026년 및 2027년은 49.4%로 동일하게 보수적으로 적용하였으며, 2028년에는 운용규모 확대에 따른 조달 교섭력 강화 및 대당 조달금액 감소를 반영하여 47.2%로 하락하는 것으로 가정하였습니다.Fleet 확보 규모와 그 재원은 다음과 같습니다. 2026년부터 2028년까지 신규 확보하는 Fleet(누적 225대)은 동사의 공모자금 사용계획상 'RaaS Fleet 확보' 항목(약 9,679백만원)과 직접 연동되어 집행됩니다. 즉 해외 진출 초기 단계에서는 공모자금을 활용하여 해외 RaaS 사업의 기반을 구축하는 구조입니다.
(5) SOLlink AOD 판매 확대동사는 통합관제 플랫폼 SOLlink의 AI 기반 부가기능 확장 솔루션인 솔링크 AOD(SOLlink AI Object Detection) 솔루션의 판매를 확대할 계획입니다. 솔링크 AOD는 기존 로봇에 AI 기반의 객체인식 및 상황 판단 기능을 추가하여 로봇의 활용도를 높이는 솔루션으로, 예를 들어 물류 로봇에 화재 감지 기능을 추가하거나 순찰 로봇에 특정 인물이나 위험물 감지 기능을 부여하는 등 로봇의 지능을 향상시켜 더욱 다양한 임무를 수행할 수 있도록 지원합니다. 이를 통해 고객은 추가적인 하드웨어 도입 없이 기존 로봇의 가치를 제고할 수 있으며, 하나의 로봇으로 복수의 기능을 수행할 수 있게 됨에 따라 로봇 도입 대수 및 비용을 절감할 수 있습니다.솔링크 AOD는 Edge AI 기반 카메라 장치를 로봇에 결합하여 SOLlink 클라우드 라이선스와 함께 제공되며, 2025년 3월 출시되어 동년 중 1건(10백만원)의 매출이 발생하였습니다.
동사의 솔링크 AOD 매출 추정 내역은 다음과 같습니다.
| 항목 | 2025년(A) | 2026년(E) | 2027년(E) | 2028년(E) |
|---|
| 매출액(서비스매출) | 10 | 554 | 1,873 | 2,656 |
동사의 솔링크 AOD 매출은 AOD 결합이 가능한 서비스 로봇 대수에 결합문의비율 및 AOD 단가를 적용하여 산정하였으며, 그 산식은 다음과 같습니다.
각 변수의 정의 및 산정 근거는 다음과 같습니다.
| 변수 | 정의 | 산정 방식 |
|---|
| 결합대상 로봇대수 | 솔링크 AOD 결합이 가능한 서비스 로봇의 대수 | 서비스 로봇 상품매출에 결합가능 로봇의 매출 비중(2025년 약 80%)을 적용한 결합대상 로봇매출을, 서비스 로봇 대당 단가(약 20백만원)로 나누어 산정 |
| 결합문의비율 | 결합대상 로봇 중 솔링크 AOD 결합이이루어지는 비율 | 2026년 1월부터 5월까지의 서비스 로봇 문의 중 실제 AOD 결합 문의 비율(약 12%)을 적용하고, 이후 점진적으로 상승하여 장기적으로 최대 20% 수준에 도달하는 것으로 가정 |
| AOD 단가 | 솔링크 AOD 1대당 매출 단가 | 2025년부터 2026년까지는 출시 당시 가격인 10백만원을 적용하고, 2027년부터는 기능 고도화 등에 따른 단가 상승을 반영하여 약 15백만원을 적용 |
솔링크 AOD는 출시 초기 단계인 점을 고려하여, 동사는 향후 매출을 추정함에 있어 솔링크 AOD가 결합될 수 있는 서비스 로봇의 모집단을 먼저 정의하고, 이에 2026년 1월부터 5월까지 실제 결합문의비율을 적용하는 방식을 채택하였습니다. 솔링크 AOD는 AI 객체인식 기능의 부가 효용이 발생하는 로봇 유형에 결합되므로, 동사는 서비스 로봇 상품매출 전체가 아닌 해당 유형의 매출 비중, 즉 결합가능 로봇 비중을 별도로 산정하여 결합대상 로봇대수의 기반으로 삼았습니다. 구체적으로는 연도별 서비스 로봇 상품매출에 결합가능 로봇 비중(약 80%)을 적용한 후, 서비스 로봇 대당 단가(약 20백만원)로 나누어 결합대상 로봇대수를 산정하였으며, 그 내역은 다음과 같습니다
| 항목 | 2026년(E) | 2027년(E) | 2028년(E) |
|---|
| 서비스 로봇 상품매출 | 11,089 | 14,987 | 21,254 |
| 결합가능 로봇 비중 | 80% | 80% | 80% |
| 결합대상 로봇매출 | 8,875 | 11,994 | 17,009 |
| 서비스 로봇 대당 단가 | 19.5 | 19.5 | 19.5 |
| 결합대상 로봇대수 | 455 | 615 | 872 |
결합문의비율은 2026년 동사에 접수된 서비스 로봇 문의 중 솔링크 AOD 결합 문의가 차지하는 비율을 기초로 산정하였습니다. 2026년 1월부터 5월까지의 서비스 로봇 문의 중 약 12%가 AOD 결합 문의로 접수되었으며, 동사는 이를 출발점으로 하여 사업 목표에 따라 결합문의비율이 2027년 및 2028년 20% 수준에 도달하는 것으로 가정하였습니다.상기 산식 및 가정을 적용한 동사의 솔링크 AOD 매출 추정 세부내역은 다음과 같습니다.
| 항목 | 2026년(E) | 2027년(E) | 2028년(E) |
|---|
| 결합 대상 로봇대수 | 455 | 615 | 872 |
| 결합 예상 문의 비율 | 12% | 20% | 20% |
| AOD 단가 | 10 | 15 | 15 |
| 매출액 | 554 | 1,873 | 2,656 |
솔링크 AOD의 매출원가는 로봇에 결합되는하드웨어 원가와 SOLlink 클라우드 운영원가로 구성되어 있으며, 상세 추정 내역은 다음과 같습니다.
| 구분 | 2026년(E) | 2027년(E) | 2028년(E) |
|---|
| 매출액 | 554 | 1,873 | 2,656 |
| 매출원가 | 111 | 375 | 531 |
| 매출원가율 | 20.00% | 20.00% | 20.00% |
솔링크 AOD는 동사가 자체 개발한 AI 객체인식 소프트웨어를 기반으로 하는 솔루션으로서, 매출원가는 로봇에 결합되는 하드웨어 원가와 소프트웨어 운영원가로 구성됩니다. 매출의 상당 부분이 동사가 자체 개발한 소프트웨어 및 라이선스의 부가가치로 구성됨에 따라 매출원가율은 낮은 수준을 나타냅니다.솔링크 AOD의 매출원가율은 2025년 실적 원가율인 20.0%를 전 추정기간에 걸쳐 동일하게 적용하였습니다. 이는 별도의 원가율 개선을 가정하지 아니하고 출시 연도의 실적 원가율을 보수적으로 유지 적용한 것입니다.한편, 동사의 솔링크 AOD 매출은 2025년 출시 이후 초기 단계에 있는 사업으로서, 결합문의비율은 실제 결합 문의 실적을 기초로 하였으나 향후 문의가 실제 결합 계약으로 전환되는 정도에 따라 차이가 발생할 수 있으며, 이 밖에 서비스 로봇 보급 확대 정도 및 AOD 가격 책정 수준에 따라서도 추정치와 차이가 발생할 수 있으므로, 투자자께서는 이 점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6) 휴머노이드 로봇 솔루션 공급
동사는 2025년부터 휴머노이드 로봇 및 관련 솔루션 납품 매출을 인식했으며, 향후 산업용 휴머노이드 로봇의 현장 적용 확대에 맞추어 휴머노이드 로봇 솔루션 공급 사업을 본격화할 계획입니다. 동사의 휴머노이드 로봇 솔루션 공급 사업은 휴머노이드 로봇 하드웨어의 단순 매입ㆍ재판매에 그치지 않고, 제조ㆍ물류ㆍ서비스 현장에서 휴머노이드 로봇이 실제 작업을 수행할 수 있도록 공정별 작업 시나리오, 로봇 운영 방식, 기존 설비와의 연동, 통합관제 및 유지보수 기능을 함께 구현하는 사업입니다.휴머노이드 로봇 시장은 현재 연구ㆍ실증 단계에서 산업 현장 적용 단계로 전환되고 있는 초기 시장입니다. Fortune Business Insights에 따르면, 글로벌 휴머노이드 로봇 시장은 2026년 62.4억 달러에서 2034년 1,651.3억 달러로 성장하여, 연평균 성장률 50.6%를 달성할 것으로 전망됩니다.
[이미지: 글로벌 휴머노이드 로봇 시장 전망] 원문에서 확인할 수 있어요.
| 출처: | Fortuna Business Insights, 2026 |
특히 2028년부터 산업용 휴머노이드 로봇의 실제 현장 적용이 확대되는 시기로 예상됩니다. Reuters에 따르면 현대자동차그룹은 2028년부터 미국 조지아 공장에 Boston Dynamics의 Atlas 휴머노이드 로봇을 투입할 계획이며, 2028년까지 연 30,000대 규모의 로봇 생산능력을 확보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또한 국내에서도 K-휴머노이드 연합을 중심으로 2028년까지 산업용 휴머노이드 로봇을 위한 파운데이션 AI 모델을 개발하고, 2029년부터 연 1,000대 이상의 휴머노이드 로봇 생산을 추진하는 정책 방향이 제시되고 있습니다.동사는 이와 같은 시장 환경을 고려할 때, 휴머노이드 로봇 하드웨어 보급이 본격화되기 전부터 고객 현장별 공정 데이터, 로봇 운용 경험, 솔링크 기반 통합관제 및 기존 설비와의 연동 역량을 축적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판단하고 있습니다. 휴머노이드 로봇은 고객의 공정, 설비 배치, 취급 물품, 작업 속도, 안전 기준 등에 따라 적용 방식이 달라지므로, 단순한 로봇 공급만으로는 산업 현장 도입에 한계가 있습니다. 이에 따라 동사는 휴머노이드 로봇, PLC, MES 등 현장 시스템을 연동하여 고객이 실제 업무에 활용할 수 있는 형태의 솔루션을 제공하고자 합니다.동사의 휴머노이드 로봇 솔루션 매출액은 ① 시스템구축 고객 중 솔링크 인더스트리얼에 가입한 고객으로, 휴머노이드 도입 가능성이 있는 고객, ② 시스템구축의 일환으로 휴머노이드 도입을 검토 중인 신규 고객, ③ PoC 또는 연구 목적으로 휴머노이드 도입을 검토 중인 고객으로 구분하여 추정하였습니다. 2026년 매출은 실제 매출 인식분 및 리드 단계별 성공 확률을 반영한 영업 리드를 기초로 산정하였습니다.동사의 휴머노이드 로봇 솔루션 매출액은 다음의 산식에 따라 산정되었습니다.
각 변수의 정의 및 산정 근거는 다음과 같습니다.
| 변수 | 정의 | 산정 방식 |
|---|
| 기존 고객 기반휴머노이드시스템구축 리드 수 | 시스템구축 프로젝트를 수행하고,솔링크 인더스트리얼에 가입한 고객 중휴머노이드를 도입하고자 하는 고객 | 기존 시스템구축 고객 수에 솔링크 인더스트리얼 가입 비율과 휴머노이드 도입률을 적용하여 산정- 솔링크 인더스트리얼 가입 비율: 2026년 실제 가입 비율인 36.4%를 시작으로매년 5%씩 상승할 것으로 추정- 휴머노이드 도입률: 2027년 50%, 2028년 60% 적용 |
| 신규 고객 기반휴머노이드시스템구축 리드 수 | 신규 시스템구축 프로젝트의 일환으로,휴머노이드 로봇 도입을 검토하는신규 고객 | 2026년 7월 이후 매출이 예상되는 잔여 리드 12건 중 보수적으로 10건이 2027년 실제 매출로 이어지는 것으로 가정2028년에는 초기 레퍼런스 확보에 따른 도입 검토 증가를 반영하여 15건으로 추정 |
| 휴머노이드상품(PoC 및 연구)리드 수 | 연구, 교육, 실증 또는 PoC 목적으로휴머노이드 로봇을 도입하고자 하는 고객 | 2026년 매출 인식 및 수주확정된 PoC 및 연구 목적의 리드 12건을 기준으로,글로벌 휴머노이드 로봇 시장의 연평균 성장률 50.6%를 2028년까지 적용 |
| 휴머노이드(시스템구축) 단가 | 시스템구축을 위한 휴머노이드 도입 시리드 1건 당 평균 매출 | 2026년 영업 리드 중 휴머노이드 시스템구축 리드의 평균 단가를 기초로,202 백만원 적용하였으며, 단가의 변동은 없다고 가정 |
| 휴머노이드(상품) 단가 | PoC 및 연구를 위한 휴머노이드 도입 시리드 1건 당 평균 매출 | 2026년 영업 리드 중 PoC 및 연구를 위한 휴머노이드 도입 리드의 평균 단가를기초로, 147 백만원 적용하였으며, 단가의 변동은 없다고 가정 |
기존 고객 기반 휴머노이드 시스템구축 리드의 휴머노이드 도입률은 2027년 50%, 2028년 60%로 가정하였습니다. 이는 동사와 기존에 시스템구축 프로젝트를 수행한 고객의 경우, 기존 로봇 자동화 공정, 현장 시스템 및 운영 데이터를 동사가 파악하고 있어, 휴머노이드 로봇 도입 검토 가능성이 상대적으로 높다고 판단하였기 때문입니다. 또한, 솔링크 인더스트리얼에 가입된 고객을 대상으로 산출하였기 때문에, 솔링크 인더스트리얼을 통한 휴머노이드 오케스트레이션의 용이성에 따른 도입 결정의 난이도가 기타 고객군보다 낮다고 판단하였습니다. 다만, 휴머노이드 로봇은 아직 초기 시장이고, 고객별 공정 적합성 및 예산 승인 여부에 따라 실제 도입 여부가 달라질 수 있으므로 2027년에는 초기 도입 가능성이 높은 고객 중 50%만 도입하는 것으로 보수적으로 가정하였습니다. 이후 2028년에는 초기 레퍼런스 확보 및 현장 검증 확대를 반영하여 60%를 적용하였습니다.신규 고객 기반 휴머노이드 시스템구축 리드는 동사의 휴머노이드 영업 리드 분석 결과를 반영하여 산정하였습니다. 국내 대기업 중 휴머노이드 로봇을 자체적으로 보유하거나 개발하지 않는 경우, 제조ㆍ물류 현장에 휴머노이드 로봇을 도입하기 위해서는 로봇 선정, 공정 적용, 기존 설비와의 연동, 통합관제 및 유지보수까지 포함한 외부 솔루션 공급자의 지원이 필요한 것으로 판단됩니다. 동사는 이러한 고객군에서 휴머노이드 시스템구축 수요가 향후에도 지속적으로 발생할 수 있다고 보았습니다. 2026년 7월 이후 매출이 예상되는 잔여 리드 12건 중 10건이 2027년에 실제 매출로 이어지는 것으로 보수적으로 가정하였습니다. 2028년에는 2027년 대비 50% 증가한 15건을 적용하였습니다. 2028년 50% 증가는 현대자동차그룹이 2028년부터 공장에 Atlas 휴머노이드 로봇을 투입할 계획임을 미루어보아 국내 타 대기업 또한 해당 레퍼런스를 근거로 휴머노이드 로봇 도입을 해당 시점부터 본격적으로 고려할 수 있음을 반영한 수치입니다.PoC 또는 연구 목적의 휴머노이드 상품 리드는 2026년 실제 리드 12건을 기준으로 산정하였습니다. 2027년 18건을 시작으로 2028년까지 Fortune Business Insights가 제시한 글로벌 휴머노이드 로봇 시장의 2026년 ~ 2034년 연평균 성장률 50.6%를 적용하여 증가하는 것으로 가정하였습니다.상기 산식 및 가정을 적용한 동사의 휴머노이드 로봇 솔루션 매출 추정 내역은 다음과 같습니다.
| 항목 | 2026년(E) | 2027년(E) | 2028년(E) |
|---|
| 기존 고객 기반 휴머노이드시스템구축 리드 수 | 6 | 6 | 6 |
| 신규 고객 기반 휴머노이드시스템구축 리드 수 | - | 10 | 15 |
| 휴머노이드상품(PoC 및 연구) 리드 수 | 12 | 18 | 27 |
| 휴머노이드(시스템구축) 단가 | 202 | 202 | 202 |
| 휴머노이드(상품) 단가 | 147 | 147 | 147 |
| 매출액 | 2,976 | 5,878 | 8,211 |
휴머노이드 로봇 솔루션의 매출원가는 휴머노이드 로봇 하드웨어 매입원가, 그리퍼ㆍ센서ㆍ텔레오퍼레이션 장비 등 부속 장비 원가, 현장 설치 및 시나리오 구현에 필요한 직접비 등을 중심으로 구성됩니다.2025년 매출원가는 실제 휴머노이드 로봇 솔루션 납품 실적에 따른 실측값을 적용하였습니다. 2026년 매출원가율은 2026년 수주확정 건의 평균 원가율이 약 73% 수준으로 산정되었으나, 휴머노이드 로봇 시장이 아직 초기 단계이고 고객별 사양, 부속 장비, 현장 설치 범위 및 검증 비용 등에 따라 원가 변동성이 존재할 수 있는 점을 고려하여 보수적으로 75.0%를 적용하였습니다. 2027년 및 2028년 역시 동일한 기준으로 75.0%의 매출원가율을 적용하였습니다.상기 가정을 적용한 동사의 휴머노이드 로봇 솔루션 매출원가 추정 내역은 다음과 같습니다.
| 구분 | 2026년(E) | 2027년(E) | 2028년(E) |
|---|
| 매출액 | 2,976 | 5,878 | 8,211 |
| 매출원가 | 2,232 | 4,409 | 6,158 |
| 매출원가율 | 75.0% | 75.0% | 75.0% |
동사의 휴머노이드 로봇 솔루션 매출은 2025년 실제 납품 실적과 2026년 수주확정 및 현재까지의 영업 리드를 기초로 추정한 것입니다. 그러나 휴머노이드 로봇 시장은 아직 초기 단계에 있으며, 고객사의 기술 검증, 예산 승인, 현장 안전성 검토, 로봇 하드웨어 공급 일정, 부속 장비 사양 및 시스템 연동 범위 등에 따라 실제 매출 인식 시점, 매출액 및 매출원가율은 추정치와 차이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참고]
상기 추정 손익계산서는 중립적 매출 시나리오를 바탕으로 추정되었습니다. 상기와 같이 동사의 사업계획은 여러 가정과 예측에 기반하고 있으므로, 실제 결과는 추정치와 중대한 차이를 보일 수 있습니다. 특히, 2026년 미국 시장 진출의 성공여부와 미국 시장 내 안착 및 사업 안정화, 그리고 휴머노이드 로봇 산업의 성장 등 2028년으로 예상되는 순이익의 가파른 증가세가 나타나는 시점이 지연되거나 달성되지 못할 경우, 동사의 재무 안정성 및 기업가치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 이처럼 대내외 요인이 복합적으로 작용하여 동사의 미래 추정손익이 변동될 수 있으므로, 투자자께서는 이러한 불확실성을 충분히 고려하시기 바랍니다.동사에서는 사업계획 추정에 있어 수주단계에 대한 확률을 달리 적용하여 보수적, 중립적, 낙관적 시나리오를 가정하였으며, 각 시나리오의 경우 수주단계에 따른 확률을 상이하게 적용하였습니다. 각 시나리오별로 적용한 단계별 수주 확률은 아래와 같습니다.동사에서는 사업계획 추정에 있어 영업성공률에 대한 확률을 달리 적용하여 낙관적, 중립적, 보수적 시나리오를 가정하였습니다. 시나리오별로 적용한 영업성공률 변화는 아래와 같습니다.
| 구분 | 낙관적 | 중립적 | 보수적 |
|---|
| 수주확정 | 100.0% | 100.0% | 100.0% |
| 계약품의 (H) | 100.0% | 80.0% | 60.0% |
| 계약협의 (M) | 80.0% | 60.0% | 40.0% |
| 견적제안 | 60.0% | 40.0% | 20.0% |
| 구두제안 | 40.0% | 20.0% | 10.0% |
| 문의접수 | 20.0% | 10.0% | - |
한편, 동사의 매출은 그 발생 구조에 따라 시나리오 구성 방식을 달리 적용하였습니다. 시스템구축매출은 개별 수주 건의 진행 단계에 상응하는 수주확률을 단계별로 차등 적용하여 보수적ㆍ중립적ㆍ낙관적 시나리오를 구성한 반면, 상품매출 및 RaaS 사업에서 발생하는 매출에 대해서는 단계별 확률을 적용하지 아니하고, 중립적 시나리오 대비 ±10%의 단일 조정률을 가감하는 방식으로 보수적ㆍ낙관적 시나리오를 구성하였습니다. 이는 각 매출 유형의 다음과 같은 특성에 기인합니다.시스템구축매출은 개별 프로젝트의 계약 규모가 상대적으로 크고 수주 여부에 따른 매출 변동폭이 크므로, 분석기준일 현재 확보된 개별 수주 및 문의 건을 진행 단계별로 구분하여 각 단계에 상응하는 수주확률을 차등 적용하는 것이 추정의 정밀도를 높이는 합리적인 방법입니다.반면 상품매출은 로봇 단품 공급을 중심으로 다수의 소규모 거래로 분산되어 있고 개별 거래의 진행 주기가 짧아, 개별 건 단위로 진행 단계를 구분하여 차등 확률을 적용하는 실익이 크지 않습니다. 또한 다수 거래의 집합으로 구성되는 특성상 개별 건의 성패가 상호 상쇄되어 전체 추정치 수준에서의 변동성이 제한적이므로, 동사는 개별 단계별 확률을 부여하는 대신 전체 추정 규모에 일정한 조정률을 가감하여 시나리오 간 차이를 반영하는 것이 보다 적합하다고 판단하였습니다.RaaS 사업에서 발생하는 매출 또한 개별 수주가 아니라 누적 운용대수(Fleet)와 대당 구독료, 계약유지율 등을 기반으로 산정되는 구독형 매출로서, 그 속성상 개별 수주 건의 진행 단계라는 개념이 성립하지 아니하여 단계별 수주확률을 적용하는 것이 부합하지 않습니다. 이에 동사는 RaaS 매출에 대하여 운용대수ㆍ구독료ㆍ계약유지율 등 개별 추정 변수는 중립적 시나리오의 가정을 동일하게 유지하되, 추정에 내재하는 전반적인 불확실성을 반영하여 산출된 매출 총액에 ±10%의 조정률을 일괄 가감하는 방식으로 시나리오를 구성하였습니다. 따라서 동 ±10% 조정은 운용대수 등 특정 변수의 증감을 가정한 것이 아니라, RaaS 매출 추정 전반의 총량적 민감도를 반영한 것입니다.이와 같은 영업확률 조정에 따른 시나리오별 매출 추정 결과는 다음과 같습니다.
| 구분 | 2026년(E) | 2027년(E) | 2028년(E) |
|---|
| (1) Operation Excellence 달성 & 신규 고객군 선점 | 28,871 | 36,426 | 45,521 |
| (2) 구독형 RaaS 확대 (국내) | 209 | 500 | 894 |
| (3) 스마트 생태계 확장 | 1,321 | 3,091 | 7,062 |
| (4) 글로벌 진출 | 5,159 | 8,861 | 13,111 |
| (5) SOLlink AOD 판매 확대 | 610 | 2,060 | 2,922 |
| (6) 휴머노이드 로봇 솔루션 공급 | 3,274 | 6,466 | 9,032 |
| 합계 | 39,443 | 57,404 | 78,542 |
| 구분 | 2026년(E) | 2027년(E) | 2028년(E) |
|---|
| (1) Operation Excellence 달성 & 신규 고객군 선점 | 26,866 | 31,359 | 36,949 |
| (2) 구독형 RaaS 확대 (국내) | 190 | 454 | 813 |
| (3) 스마트 생태계 확장 | 1,200 | 2,810 | 6,420 |
| (4) 글로벌 진출 | 4,071 | 6,970 | 10,482 |
| (5) SOLlink AOD 판매 확대 | 554 | 1,873 | 2,656 |
| (6) 휴머노이드 로봇 솔루션 공급 | 2,976 | 5,878 | 8,211 |
| 합계 | 35,858 | 49,344 | 65,531 |
| 구분 | 2026년(E) | 2027년(E) | 2028년(E) |
|---|
| (1) Operation Excellence 달성 & 신규 고객군 선점 | 24,862 | 26,292 | 29,523 |
| (2) 구독형 RaaS 확대 (국내) | 171 | 409 | 731 |
| (3) 스마트 생태계 확장 | 1,188 | 2,782 | 6,356 |
| (4) 글로벌 진출 | 4,036 | 6,744 | 10,032 |
| (5) SOLlink AOD 판매 확대 | 549 | 1,854 | 2,629 |
| (6) 휴머노이드 로봇 솔루션 공급 | 2,678 | 5,290 | 7,390 |
| 합계 | 33,485 | 43,371 | 56,661 |
| 구분 | 2026년(E) | 2027년(E) | 2028년(E) |
|---|
| 낙관 | 35,776 | 49,056 | 64,926 |
| 중립 (기본) | 32,624 | 46,465 | 62,343 |
| 보수 | 25,612 | 36,266 | 48,622 |
| 보수/중립 비율 | 78.51% | 78.05% | 77.99% |
| 낙관/중립 비율 | 109.66% | 105.58% | 104.14% |
상기 추정 손익은 중립적 시나리오를 기본으로 작성되었습니다. 시나리오 간 매출 편차는 보수적 시나리오의 경우 중립적 시나리오 대비 약 78%~81% 수준, 낙관적 시나리오의 경우 약 103%~110% 수준으로 산출되어, 중립 대비 하방 편차가 상방 편차에 비하여 크게 나타납니다. 이는 동사가 환율(1 USD = 1,450원) 등 여타 변수를 고정한 상태에서 시스템구축매출의 단계별 수주확률과 상품ㆍRaaS 매출의 조정률만을 변동시킨 결과로서, 그 하방 편차가 더 크게 나타나는 데에는 다음과 같은 구조적 원인이 있습니다.첫째, 동사가 분석기준일 현재 확보한 시스템구축 관련 수주 및 문의 건은 계약품의 단계(중립 수주확률 80% 적용) 및 계약협의 단계(중립 수주확률 60% 적용)에 상대적으로 다수 포진되어 있습니다. 동사는 시나리오 구성 시 이들 단계의 수주확률을 상향 또는 하향 조정하였는데, 그 조정 방식이 상방과 하방에서 비대칭적으로 작용합니다. 구체적으로 낙관적 시나리오에서는 계약품의 단계를 80%에서 100%로, 계약협의 단계를 60%에서 80%로 각각 상향 적용하여 그 증가폭이 단계당 20%p 수준인 반면, 보수적 시나리오에서는 계약품의 단계를 60%에서 40%로, 계약협의 단계를 40%에서 20%로, 구두제안 단계를 20%에서 10%로 하향하고, 문의접수 단계는 10%에서 0%로 하향 적용함에 따라, 하위 단계로 갈수록 해당 단계의 매출 기여가 전액 소거되는 등 하방으로의 조정폭이 상방보다 크게 나타납니다.둘째, 단계별 적용 확률의 수준 차이로 인하여 보수적 시나리오에서 더 높은 민감도가 작용합니다. 중립 기준 60%의 확률이 적용된 계약품의 단계의 매출 기반은 40%가 적용된 계약협의 단계의 매출 기반보다 상대적으로 작은 바, 동일하게 하향 조정을 적용하더라도 이미 높은 확률이 부여되어 있던 단계에서 확률이 큰 폭으로 축소될 경우 매출 감소 효과가 가중되어 나타납니다. 그 결과 보수적 시나리오에서는 상위 진행 단계에 포진한 수주 기반의 매출이 더 민감하게 감소하여, 중립 대비 하방 편차가 상방 편차보다 크게 산출되었습니다.이와 같이 동사의 시나리오 분석은 보수적 시나리오에서 진행 단계별 수주확률을 보다 큰 폭으로, 특히 초기 단계의 매출 기여를 전액 배제하는 수준까지 하향 조정함으로써, 추정의 하방 위험을 보다 보수적으로 반영하고자 하였습니다.다만, 상기 시나리오 분석은 환율(1 USD = 1,450원 고정) 등 기타 변수를 고정한 상태에서 수주확률 및 매출 총액 수준만을 변동시킨 민감도 분석에 해당합니다. 동사는 매출 총액의 변동을 통해 가격 변동, 수량 변동 또는 그 양자 및 기타 사유에 의한 변동 위험 중 어느 하나를 특정하지 아니함으로써, 복합적인 변수의 작용에 따른 변동을 포괄적으로 반영하고자 하였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환율 변동, 사업 확장 지연, 지정학적 위험 등의 복합 리스크가 동시에 실현될 경우 보수적 시나리오를 하회하는 매출이 발생할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습니다. 투자자께서는 이러한 한계를 충분히 인지하시고 투자 판단에 임하시기 바랍니다.
(6) 판매비와 관리비
동사의 판매비와 관리비는 인건비, 소모품비, 지급수수료, 기타영업비용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상세 추정 내역은 다음과 같습니다.
| 구분 | 2026년(E)
(제7기) | 2027년(E)
(제8기) | 2028년(E)
(제9기) |
|---|
| 인건비 | 5,085 | 7,371 | 9,352 |
| 소모품비 | 67 | 77 | 80 |
| 지급수수료 | 924 | 1,167 | 1,162 |
| 기타영업비용 | 1,740 | 2,175 | 2,721 |
| 합 계 | 7,817 | 10,790 | 13,316 |
1) 인건비 추정 근거인건비 상세 추정 내역은 다음과 같습니다.
| 구분 | 2026년(E)
(제7기) | 2027년(E)
(제8기) | 2028년(E)
(제9기) |
|---|
| 급여 | 3,845 | 5,790 | 7,611 |
| 퇴직급여 | 320 | 483 | 634 |
| 주식보상비용 | 362 | 252 | 41 |
| 복리후생비 | 533 | 819 | 1,038 |
| 세금과공과 | 15 | 16 | 16 |
| 보험료 | 11 | 11 | 12 |
| 합 계 | 5,085 | 7,371 | 9,352 |
동사는 임직원을 국내 및 해외 별도로 하여 국내 총 5등급, 해외 총 4등급으로 나누고 있으며, 등급별로 표준급여를 산정하고 인원계획은 매년 매출계획에 따라 필요인원을 추정하였습니다. 향후 인력계획 추정 내역은 다음과 같습니다.
| 구분 | 2026년(E) | 2027년(E) | 2028년(E) |
|---|
| 임직원수 | 77 | 93 | 110 |
동사의 인건비는 향후 채용 계획에 따른 월별 인력 수급 계획을 바탕으로 추정되었으며, 인당 평균 인건비 상승률은 국회예산정책처에서 발표한 국내 명목 임금 인상률 전망 수치를 참고하여 연평균 약 5.0% 증가하는 것으로 가정하였습니다. 직무 및 연차별 상세 평균 인건비는 동사의 주요 영업기밀에 해당하여 구체적인 추정치 기재는 생략하였습니다.
동사는 설립 이래 임직원의 근로의욕 고취와 동반 성장을 위해 주식매수선택권을 활발히 부여해왔습니다. 관련 비용은 회계기준에 따라 가득기간인 2년에 걸쳐 비용으로 인식되며, 이에 따라 2024년 3월 부여된 주식매수선택권의 주식보상비용은 2026년 3월까지 모두 인식이 완료될 예정입니다. 아울러, 2025년 및 2026년에 부여한 주식매수선택권으로부터 발생한 주식보상비용은 점차 감소하는 것으로 추정하였으나, 향후 주식매수선택권의 추가 발행으로 본 추정에 반하게 주식보상비용이 상승할 수 있는 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 구 분 | 2023년 | 2024년 | 2025년 | 2026년 |
|---|
| 부여주식수 | 68,535 | 61,500 | 73,811 | 52,000 |
| 잔여미행사수량 | 35,416 | 45,750 | 69,634 | 51,000 |
한편, 추정된 총급여 중 급여 및 경상연구개발비 금액은 2024년 기준 총급여 대비 손익계산서 상 급여 및 경상연구개발비 비중이 향후에도 동일하게 유지되는 것으로 가정하였습니다.퇴직급여는 급여의 1/12만큼 발생함에 따라, 급여 대비 비율(8.3%)을 적용하였으며, 보험료 및 세금과공과는 4대보험 요율을 고려하여 다음과 같이 가정하였습니다.
| 구분(1) | 구분(2) | 요율 |
|---|
| 2024년 | 2025년 | 2026년 |
|---|
| 국민연금 | 기준 소득월액 | 4.50% | 4.50% | 9.00% |
| 건강보험 | 보수월액 | 3.55% | 3.55% | 7.09% |
| 장기요양보험료 | 건강보험료 | 12.95% | 12.95% | 25.90% |
| 고용보험 | 보수월액 | - | 0.25% | 0.25% |
| 산재보험 | 보수월액 | - | 1.00% | 1.00% |
2) 소모품비 추정 근거소모품비는 2025년 지출 목적별 실제 지출한 비용을 2026년 월 추정 비용으로 산정하였고, 물가상승률 3.0%를 가정하여 연간 비용이 상승하도록 추산하였습니다. 항목 중 청소로봇 소모품은 가우시움로보틱스 제품의 소모품을 구매한 건입니다.
| 구분 | 2026년(E)
(제7기) | 2027년(E)
(제8기) | 2028년(E)
(제9기) |
|---|
| 시스템구축 잡자재 | 9 | 10 | 10 |
| 서비스로봇 설치공구 등 | 4 | 4 | 4 |
| 청소로봇 소모품 | 44 | 53 | 55 |
| 전사 공용 소모품 | 8 | 8 | 9 |
| 마케팅 촬영 소모품 | 0 | 0 | 0 |
| 연구개발 소모품 | 2 | 2 | 2 |
| 합계 | 67 | 77 | 80 |
3) 지급수수료 추정 근거
| 구분 | 2025년 | 2026년 | 2027년 | 2028년 |
|---|
| 회계, 세무 | 103 | 118 | 88 | 52 |
| 법무 | 18 | 2 | - | - |
| SaaS | 37 | 223 | 237 | 248 |
| 정액구독 | 32 | 48 | 51 | 54 |
| 기타 | 262 | 533 | 791 | 808 |
| 합계 | 452 | 924 | 1,167 | 1,162 |
동사의 지급수수료는 회계, 세무 수수료, 법무 수수료, SaaS 사용료, 정액구독료 등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지급수수료는 2025년 452백만원에서 2026년 924백만원으로 증가할 것으로 추정되며, 이후 2027년 1,167백만원, 2028년 1,162백만원 수준으로 예상됩니다.
지급수수료는 회계ㆍ세무, 법무, SaaS, 정액구독 및 기타 지급수수료로 구성됩니다. 동사의 지급수수료는 2025년 452백만원에서 2026년 924백만원, 2027년 1,167백만원, 2028년 1,162백만원으로 증가할 것으로 추정하였습니다. 2026년 지급수수료가 전년 대비 증가하는 주요 원인은 SaaS 비용과 기타 지급수수료의 증가입니다. SaaS 비용은 2025년 37백만원에서 2026년 223백만원으로 증가하는데, 이는 마로솔 및 솔링크 플랫폼 운영 확대에 따른 개발 클라우드 사용료 증가에 주로 기인합니다. 개발 클라우드 사용료의 경우 전월 대비 1%씩 증가하는 것으로 가정하였습니다. 기타 지급수수료는 2025년 262백만원에서 2026년 533백만원으로 증가하는데, 이는 ERP, 전자결재 등 경상적 관리비와 더불어 상장 준비 및 공모자금 활용계획과 관련된 외부 자문ㆍ용역성 비용이 반영된 결과입니다.
2027년 및 2028년 지급수수료는 각각 1,167백만원 및 1,162백만원으로 2026년 대비 높은 수준이 유지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이는 회계ㆍ세무 수수료가 2026년 118백만원에서 2027년 88백만원, 2028년 52백만원으로 감소하고 법무 수수료가 발생하지 않는 것으로 가정되었음에도 불구하고, SaaS 비용이 2027년 237백만원, 2028년 248백만원으로 지속 증가하고 기타 지급수수료가 2027년 791백만원, 2028년 808백만원으로 확대되는 데 기인합니다. 특히 기타 지급수수료에는 해외 진출, 플랫폼 고도화, 사업 확장 및 공모자금 활용계획과 연계된 외부 용역성 비용이 포함되어 있어, 단순 경상비 증가라기보다는 동사의 성장전략 수행을 위한 선제적 비용 투입 성격이 강합니다. 따라서 동사의 지급수수료는 2026년 이후 플랫폼 운영 인프라 확대와 공모자금 활용계획 이행에 따라 증가하나, 회계ㆍ세무 및 법무 관련 일회성 비용은 점진적으로 감소하는 구조로 추정하였습니다.4) 기타영업비용 추정 근거
| 구분 | 2026년(E)
(제7기) | 2027년(E)
(제8기) | 2028년(E)
(제9기) |
|---|
| 지급임차료 | 400 | 669 | 736 |
| 지급임차료(소액) | 2 | 3 | 3 |
| 지급임차료(단기) | - | - | - |
| 운반비 | 10 | 11 | 12 |
| 감가상각비 | 89 | 175 | 181 |
| 사용권자산 감가상각비 | 214 | 229 | 240 |
| 무형자산상각비 | 17 | 19 | 19 |
| 여비교통비 | 285 | 308 | 484 |
| 통신비 | 5 | 6 | 6 |
| 차량유지비 | 29 | 31 | 32 |
| 교육훈련비 | - | - | - |
| 도서인쇄비 | 6 | 6 | 6 |
| 광고선전비 | 426 | 446 | 710 |
| 접대비 | 13 | 14 | 14 |
| 판매수수료(상품) | - | - | - |
| 대손상각비 | 40 | 42 | 51 |
| 하자보수충당비용 | 2 | 3 | 3 |
| 행사비 | 201 | 215 | 225 |
| 합계 | 1,740 | 2,175 | 2,721 |
지급임차료는 일정한 임대계약 혹은 렌탈 계약에 의해 부과되는 비용에 해당 하므로 예측 가능성이 높습니다. 현재 직전연도 사용금액에 근거하여 물가상승률 3.0%만을 반영해 추정하고 있습니다. 다만, 2026년 하반기부터는 미국 현지법인 사무실 임차료를 추가 소요하게 되어 그 비용의 증가가 2026년 하반기, 2027년, 2028년 지속하여 발생하게 될 것으로 추정하였습니다.영위하는 사업 특성상 국내외 출장이 다수 발생하기 때문에 여비교통비가 일부 비중 있게 나타나고 있습니다. 여비교통비에 대해서도 직전 연도 실 사용액을 근거로 물가상승률만큼의 상승을 통해 추정하고 있습니다.감가상각비 및 무형자산상각비는 유ㆍ무형자산의 취득가액 및 상각 내용연수를 고려하여 추정하였습니다. 또한 한국채택국제회계기준(K-IFRS) 제1116 호 리스 회계처리 적용으로 임차건물 및 차량운반구 등 대상 리스자산을 계속 사용하는 것으로 가정하여, 사용권자산(유형자산)으로 계상하고 리스기간에 걸쳐 상각 스케쥴에 따라 상각비를 추정하였습니다.당사는 마로솔 플랫폼을 통한 인바운드 수요를 바탕으로 영업을 전개하고 있는 바, 외부 매체 광고 등에 소요되는 광고선전비를 최소화 하고 있습니다. 또한 브랜드 이미지 제고 및 신규 고객 유치를 위해 로봇 산업 관련 주요한 전시회에 참가하고 있으며, 증권신고서 제출일 기준 2026년에는 총 2건의 국내 전시회 및 1건의 해외 전시회 참여를 계획 중에 있습니다. 향후에도 동사는 유의미한 영업 기회를 확대하는 등 영업에 직접 기여하는 활동을 선별하여 진행할 예정임에 따라 광고선전비 및 행사비 등의 급속한 증가는 나타나지 않을 것으로 사료됩니다.5) 영업외손익 추정 근거
| 구분 | 2026년(E)
(제7기) | 2027년(E)
(제8기) | 2028년(E)
(제9기) |
|---|
| 영업외수익 | 866 | 588 | 376 |
| 이자수익 | 864 | 588 | 376 |
| 현재가치할인차금차감 이자수익 | 2 | - | - |
| 영업외비용 | 25 | 15 | 19 |
| 현재가치할인차금차감 이자비용 | 25 | 15 | 19 |
영업외손익은 이자수익, 현재가치할인차금, 리스비용 등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이자수익은 예금 등 금융상품에서 발생하는 이자수익 및 리스 회계처리에 따라 인식하는 현재가치할인차금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예금 등 금융상품에서 발생하는 이자수익은 금융상품 계약체결 당시의 계약조건과 동일하게 부과될 것으로 가정하였으며, 리스 회계처리에 따라 인식하는 현재가치할인차금은 리스 스케쥴에 따라 향후에 인식될 금액으로 추정하였습니다. 본사 사무실 및 지사가 위치한 사무실 및 렌트차량에 대한 비용이 영업외비용으로 계상되어 있으며 이 역시 사전에 정하여진 조건에 의해 산출되는 금액으로 추정에 합리성을 기했습니다.6) 법인세비용 추정 근거법인세비용의 경우, 당기순이익이 발생하는 시점에 세무조정, 이연법인세, 각종 공제, 감면 등 요인을 고려하여야 하는 사항이며, 동사는 이월결손금 및 이월세액공제 누적되어 있으나 회계상 실현가능성이 낮아 별도 자산으로 인식하지 않고 있습니다. 결손금 공제로 인해 2028년까지 법인세비용은 발생하지 않을 것으로 가정하였습니다.매출 추정치와 함께 제시한 추정 비용 내역은 반드시 준수하여야 하는 것이 아니며, 당초 당사가 예상했던 비용보다 과다 혹은 과소하게 지출될 수 있으며, 지출의 항목 혹은 지출 사유 등이 변동할 가능성이 있으니 투자자께서는 이 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주 19) 정정 후
바. 추정 당기순이익 산정 내역
(1) 추정 손익계산서
| 구분 | 2024년 | 2025년 | 2026년(E) | 2027년(E) | 2028년(E) |
|---|
| (제5기) | (제6기) | (제7기) | (제8기) | (제9기) |
|---|
| 매출액 | 13,851 | 20,743 | 35,858 | 49,344 | 65,531 |
| 영업비용 | 14,510 | 20,070 | 34,053 | 45,058 | 57,836 |
| 영업이익(손실) | (659) | 673 | 1,805 | 4,286 | 7,695 |
| 법인세차감전순이익(손실) | (5,856) | 805 | 2,646 | 4,859 | 8,052 |
| 당기순이익(손실) | (5,856) | 805 | 2,646 | 4,859 | 8,052 |
| 주1) | 상기 추정 손익계산서는 K-IFRS에 따른 연결 기준 손익계산서입니다. |
| 주2) | 상기 추정 손익계산서는 중립적 매출 시나리오를 기반으로 작성되었습니다. |
상기는 중립적 매출 시나리오를 기반으로 작성한 손익계산서입니다. 추정에 적용된 동사의 사업계획은 여러 가정과 예측에 기반하고 있으므로, 실제 결과는 추정치와 중대한 차이를 보일 수 있습니다.
특히, 동사의 사업계획이 계획대로 실현되지 못할 경우 매출 성장세가 둔화되거나 영업이익률이 하락할 수 있으며, 이는 동사의 재무 안정성 및 기업가치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 이처럼 대내외 요인이 복합적으로 작용하여 동사의 미래 추정손익이 변동될 수 있으므로, 투자자께서는 이러한 불확실성을 충분히 고려하시기 바랍니다.
(2) 주요 항목별 추정근거
(가) 매출액 및 매출원가
1) 매출액 및 매출원가 추정 결과 요약
동사는 선정한 각 핵심 과제별로 현재의 사업 구조와 매출 발생 방식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하여 추정실적을 산정하였습니다.
| 구분 | 2025년도(A) | 2026년도(E) | 2027년도(E) | 2028년도(E) |
|---|
| (추정 1기) | (추정 2기) | (추정 3기) |
|---|
| 매출액 | 20,743 | 35,858 | 49,344 | 65,531 |
| (매출액 증감율) | 49.8% | 72.9% | 37.6% | 32.8% |
| 매출원가 | 15,728 | 26,236 | 34,268 | 44,519 |
| 매출총이익 | 5,015 | 9,622 | 15,076 | 21,011 |
| 판매비와관리비 | 4,342 | 7,817 | 10,790 | 13,316 |
| 영업이익 | 673 | 1,805 | 4,286 | 7,695 |
| (영업이익률) | 3.2% | 5.0% | 8.7% | 11.7% |
| (영업이익 증감율) | (28.0%) | 168.2% | 137.5% | 79.5% |
| 영업외손익 | 132 | 841 | 572 | 357 |
| 법인세차감전순이익 | 805 | 2,646 | 4,858 | 8,052 |
| 법인세비용 | - | - | - | - |
| 당기순이익 | 805 | 2,646 | 4,858 | 8,052 |
| (당기순이익률) | 3.9% | 7.4% | 9.8% | 12.3% |
| (당기순이익 증감율) | 흑자전환 | 228.7% | 83.6% | 65.7% |
| 주1) | 추정 손익계산서는 중립적 시나리오를 기반으로 작성되었습니다. |
| 주2) | 동사는 상대가치법(유사기업 PSR)에 따라 2026년 1분기 LTM 실적(매출액) 기반으로 공모가를 산정하였습니다. |
| 주3) | 적용 환율: 1 USD = 1,450 원 |
2) 핵심 과제별 예상 매출추정
동사는 마로솔 플랫폼으로 접수되는 로봇 자동화 수요를 기점으로 로봇 자동화 프로젝트를 진행합니다. 마로솔로 유입된 각 프로젝트는 동사가 내부적으로 사업성, 공정 적합성 및 가용 인력 등을 종합 평가하여 그 수행 형태를 결정하며, 그 결과 시스템구축매출, 상품매출 및 서비스매출의 세 가지 매출 유형으로 분기됩니다. 이에 따라 동사의 매출 추정은 단일 산식이 아니라, 각 핵심 과제가 실제로 매출을 창출하는 방식에 따라 ① 개별 수주(프로젝트) 단위 추정과 ② 운용대수·구독 기반 추정으로 구분하여 수행되었습니다.
동사 매출의 근간을 이루는 시스템구축매출 및 프로젝트성 상품매출은 수주를 기반으로 추정됩니다. 구체적으로 분석기준일 현재 확보된 수주 및 마로솔 인바운드 문의 데이터를 토대로, 각 건의 진행 단계에 상응하는 수주 확률을 적용하여 매출을 산정하는 방식입니다.동사가 수행하는 로봇 자동화 프로젝트는 문의 접수부터 계약 체결까지 통상 3개월에서 8개월 수준의 리드타임이 소요됩니다. 이에 따라 단순히 계약이 완료된 수주잔고만으로는 향후 매출을 장기적으로 추정하는 데 한계가 있으므로, 동사는 실제 마로솔 플랫폼을 통해 유입된 문의 건수를 기반으로 각 영업기회의 진행 단계를 세분화하고, 단계별로 차등화된 수주 확률을 적용하여 장기 매출을 추정하였습니다.동사는 이와 같이 세분화한 영업기회를 진행 단계 및 수주 가능성에 따라 계약완료, H(High), M(Middle)의 세 등급으로 구분하여 관리하고 있습니다. 계약완료는 계약 체결이 완료되어 매출이 확정적으로 기여하는 단계로 100%의 수주 확률을, H 등급은 최종 의사결정자 보고가 완료되어 계약이 임박한 단계로 80%의 수주 확률을, M 등급은 제안 내용에 대한 합의가 이루어진 단계로 60%의 수주 확률을 각각 적용하였습니다. 단계별 수주 확률은 아래 표와 같으며, 동 가정은 이하 각 핵심 과제의 수주 기반 추정 전반에 공통적으로 적용되었습니다.동사 실적 추정에 대하여 아래와 같은 수주 가능성을 적용하였습니다.
| 구분 | 현황 | 적용 확률 | 세부내용 |
|---|
| 수주확정 | 매출확정 | 100.0% | 계약서 날인이 완료되거나 PO(Purchase Order) 수령이 완료된 단계
로, 향후 동사 매출에 확정적으로 기여할 매출입니다. |
| 계약품의(H) | 계약임박 | 80.0% | 양사 실무담당자 간 계약 내용이 구두로 합의되었고, 양사 승인권자의
내부 결재(계약품의)가 진행 중인 단계입니다.
로봇 자동화 솔루션 특성상 이 단계에 도달하기까지 현장 실사, 공정 분석, 반복적 제안 조율 등 상당한 사전 투자가 양사 모두에게 발생하므로, 계약 번복 가능성은 매우 낮습니다.
또한 마로솔 플랫폼을 통해 유입된 프로젝트의 경우 고객사가 자발적으로 도입 의사를 표명한 인바운드 채널로서, 이탈 가능성이 더욱 낮다고 판단합니다. 이에 중립적 기준 80%의 발생 가능성을 가정하였습니다. |
| 계약협의(M) | 제안합의 | 60.0% | 고객사가 제안 내용과 금액에 대해 긍정적으로 검토하고 있으며,
세부 계약 조건 협의가 진행 중인 단계입니다.제조·물류·서비스 로봇 자동화 프로젝트는 도입 의사결정 과정에서 고객사 내부 투자심의, 예산 배정, 현장 파일럿 검토 등 복수의 내부 절차를 거치는 경우가 많아 일부 지연 또는 보류 가능성이 존재합니다. 그러나 제안 합의 이후 단계인 만큼 실질적 성약 가능성이 높다고 보아 60%의 발생 가능성을 가정하였습니다. |
| 견적제안 | 정식제안 | 40.0% | 내부 견적품의 승인을 거쳐 고객사에 정식 제안서를 전달한 단계
로,
동사와 고객사 간 충분한 커뮤니케이션이 이루어진 상태입니다.로봇 자동화 솔루션은 표준화된 단품 판매가 아닌 공정 맞춤형 패키지 제안 방식으로, 제안 이후 고객사 내부 비교 검토, 경쟁 업체와의 비교, 예산 조정 등으로 최종 결정까지 시간이 소요되는 구조입니다. 이를 반영하여 중립적 기준 40%의 발생 가능성을 가정하였습니다. |
| 구두제안 | 니즈확인 | 20.0% | 영업담당이 고객의 니즈를 파악하여 구두 또는 간략한 형태로 솔루션을 제안한 단계로, 고객의 반응이 긍정적인 상태입니다.마로솔 플랫폼을 통한 인바운드 문의 기반이므로, 고객사의 도입 의향이 일정 수준 존재하나 구체적인 예산·일정ㆍ내부 승인 여부가 불확실한 초기 단계입니다. 동사 솔루션이 고객사 공정 요건을 충족하지 못하거나 신규 업체와의 경쟁 과정에서 탈락하는 경우도 발생할 수 있어 중립적 기준 20%의 발생 가능성을 가정하였습니다. |
| 문의접수 | 초기탐색 | 10.0% | 마로솔 플랫폼을 통해 고객이 문의를 접수하고, 영업담당에게 배정되어 초기 응대가 진행 중인 단계입니다.다양한 잠재 고객이 로봇 자동화, 서비스 로봇 도입 가능성을 타진하는 단계로 불확실성이 매우 높습니다. 문의 유형에 따라 동사 취급 범위를 벗어나거나, 고객사의 예산 부재, 도입 일정 미결정 등으로 조기 이탈하는 경우가 많아 중립적 기준 10%의 발생 가능성을 가정하였습니다. |
상품매출은 마로솔을 통해 접수된 자동화 수요 중, 동사가 사업성 검토 결과 로봇 단품 공급이 효율적이라고 판단한 프로젝트에서 발생하는 매출입니다. 동 유형의 프로젝트에서도 동사는 마로솔을 통한 문의 접수, 자동화 컨설팅 및 설계 지원을 수행하며, 담당 영업 인력(PM)이 공정 요건과 수익성을 신속히 검토하여 직접 시스템구축을 수행할지 또는 로봇 상품을 공급하고 OSI 파트너에 시공을 연계할지를 결정합니다. 이때 로봇은 동사를 통해 공급되므로, OSI 파트너가 시공을 수행하는 경우에도 로봇 상품 공급 매출은 동사에 귀속됩니다. 동 유형은 서비스로봇과 제조로봇을 모두 포함합니다.상품매출은 시스템구축매출에 비해 프로젝트당 투입 공수가 작아 상대적으로 회전이 빠르나, 단순 공산품 판매와 달리 고객의 도입 의사결정에 이르기까지 설계 검토 및 도입 컨설팅 등 동사 인력의 개입이 수반됩니다. 동사는 각 핵심 과제별로 현재의 사업 구조와 수주ㆍ문의 데이터 등을 토대로 상품매출을 추정하였으며, 이와 별도로 동 추정 규모가 동사의 실제 수행 역량에 비추어 달성 가능한 수준인지를 보조적으로 검증하였습니다. 구체적으로 동사는 기술영업 인력 1인당 과거 프로젝트 수행 실적을 매출액으로 환산한 값을 기준으로, 추정된 상품매출이 동사 인력이 실제 수행 가능한 범위 내에 있는지를 점검하였습니다. 이는 추정치 자체를 인력 수행 역량으로부터 직접 산출하였다는 의미가 아니라, 마로솔을 통해 유입되는 문의의 기획ㆍ설계 및 공급 형태 판단 등에 일정한 인력 공수가 소요되는 사업 특성을 고려하여, 추정된 매출 규모가 과도하지 않음을 확인하기 위한 보조지표로 활용하였다는 의미입니다.한편, 동사의 회계처리상 상품매출에는 서비스로봇 분야의 매출 상당 부분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서비스로봇의 경우 프로젝트 형태로 다종 로봇을 도입하더라도, 한국채택국제회계기준(K-IFRS 제1115호)에 따른 수익 인식 결과 시스템구축매출이 아닌 상품매출로 인식됩니다. 동 기준서는 하나의 계약에 포함된 약속들이 각각 구별되는 경우 이를 별도의 수행의무로 식별하고 거래가격을 상대적 개별 판매가격에 비례하여 배분하도록 규정합니다. 그러나 서비스로봇 프로젝트의 경우, SOLlink Service의 설치 및 구동이 단시간 내에 완료되어 로봇 상품의 공급과 통합되어 이전되는 등 로봇(재화)과 SOLlink(용역)가 실질적으로 단일한 이행 대상을 구성하는 것으로 보아, 동사는 이를 구별되는 별도의 수행의무로 식별하지 아니하였습니다. 또한 각각을 구분하더라도 SOLlink Service의 개별 판매가격은 로봇 상품 가격에 비하여 극히 작아 거래가격 중 SOLlink에 배분될 금액이 미미한바, 동사는 서비스로봇 프로젝트 매출의 대부분을 로봇 상품의 인도 시점에 상품매출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그 결과 동사의 손익계산서상 상품매출은 동사 사업에서 소프트웨어가 차지하는 실질적 기여에 비하여 크게 계상되는 측면이 있으며, 이는 회계기준 적용에 따른 분류상의 특성으로서, 동사가 서비스로봇 프로젝트를 실제로 프로젝트 단위로 기획ㆍ수행하고 있다는 사업의 실질과는 구별됩니다. 이러한 분류 특성을 고려하여, 동사는 상품매출로 인식되는 서비스로봇 매출에 대해서도 시스템구축매출과 동일하게 프로젝트(공정) 단위의 추정 방식을 적용하였습니다.서비스매출은 SOLlink 구독 등 동사가 제공하는 소프트웨어ㆍ관제 서비스에서 발생하는 매출로서, 개별 수주가 아니라 누적 운용대수(Fleet)와 대당 구독료, 계약유지율 등을 기반으로 추정됩니다. 동 추정의 구체적 산식 및 가정은 해당 핵심 과제의 추정 근거에서 기술합니다.동사의 사업은 소수의 대형 수주에 의존하는 구조가 아니라, 다수의 중견ㆍ중소 고객으로 분산된 다건의 자동화 프로젝트로 구성됩니다. 이는 동사의 경영 전략에서 비롯된 구조적 특성입니다. 국내 제조ㆍ물류 자동화의 시스템구축 영역은 대형 SI 사업자 간 경쟁이 치열한 반면, 다수의 중견ㆍ중소 제조ㆍ물류ㆍ서비스 현장에는 자동화에 대한 미충족 수요(unmet demand)가 여전히 폭넓게 상존합니다. 동사는 이러한 시장 구조 하에서, 경쟁이 과열된 대기업 향 대형 수주를 표적으로 삼기보다 수익성이 확보되는 중견ㆍ중소 기업의 자동화 프로젝트를 선제적으로 공략하고, 확보된 수익성을 기반으로 SOLlink 생태계를 점진적으로 확산시키는 전략을 채택하고 있습니다. 특히 자체적인 로봇 엔지니어링 역량이나 적용 공정에 대한 판단 기준을 충분히 갖추지 못한 다수의 중견ㆍ중소 제조기업은, 자동화의 필요성을 인식하면서도 도입의 출발점을 찾지 못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동사는 마로솔 플랫폼을 통한 인바운드 수요 집적과 공정 단위의 자동화 컨설팅ㆍ수행 대행을 통해 바로 이러한 시장의 공백을 해소하는 것을 핵심 전략으로 삼고 있습니다.이와 같이 다수의 소규모 거래로 시장에 진입한 뒤 고객 관계를 심화시켜 거래 범위를 확장해 나가는 전략은, 소프트웨어 산업에서 자리잡아 온 성장 방식과 궤를 같이합니다. 소프트웨어 산업은 초기에 대규모 일회성 라이선스 판매에 의존하던 구조에서, 점차 다수의 고객에게 표준화된 솔루션을 반복 공급하고 지속적 사용을 통해 관계를 심화ㆍ확장하는 구독형(SaaS) 구조로 발전해 왔습니다. 이러한 방식은 개별 거래의 규모는 작더라도 고객 기반이 누적될수록 매출의 안정성과 예측 가능성이 높아지고, 축적된 고객 관계가 추가 수요로 이어지며 성장을 견인한다는 점에서 그 효용이 검증되어 왔습니다. 동사 역시 마로솔을 통해 유입된 고객의 첫 자동화 프로젝트를 성공적으로 수행하여 레퍼런스를 축적하고, 이를 기반으로 동일 고객의 추가 공정 및 신규 고객군으로 적용 범위를 확장하는 성장 경로를 지향합니다. 이 과정에서 초기에 확보한 중견ㆍ중소 고객 기반은 동사 솔루션의 시장 검증 사례로 기능하여, 이후 대기업을 포함한 상위 고객군의 신규 유입을 견인하는 토대가 됩니다.특히 SOLlink Industrial과 같이 고객 현장에 온프레미스(On-premise) 형태로 도입되는 솔루션은 고객의 생산 공정 및 운영 데이터와 결합되어 지속적인 관리ㆍ운영의 기반이 되므로, 고객이 타 솔루션으로 전환하는 데 상당한 비용과 노력이 수반됩니다. 이에 따라 고객은 동사 생태계에 고착(Lock-in)되며, 추가적인 로봇 또는 자동화 수요가 발생할 경우 동사에 우선적으로 구매를 문의하는 자연스러운 확장 경로가 형성됩니다. 또한 동사는 마로솔을 통해 다양한 산업ㆍ공정의 수요와 고객의 요구를 직접 결집하여 이를 SOLlink 소프트웨어에 신속히 반영하며, 폭넓은 고객군으로부터 축적되는 다양한 공정 데이터는 SOLlink의 범용성과 기능 범위를 지속적으로 확장시켜 동사가 만족시킬 수 있는 고객 범위를 넓힙니다. 이러한 데이터 축적은 향후 휴머노이드를 포함한 피지컬 AI(Physical AI)의 산업 적용 국면에서 더욱 중요한 의미를 가집니다. 실제 다양한 산업 현장에서 수집ㆍ검증된 공정 데이터가 핵심 학습 자산이 되므로, 다수 고객사로부터 광범위한 현장 데이터를 확보할 수 있는 동사의 구조는 SOLlink가 로봇 자동화 공정을 통합 조율(Orchestration)하는 피지컬 AI 플랫폼으로 발전할 수 있는 기반이 됩니다.이와 같은 분산형 사업 구조는 추정의 안정성에도 기여합니다. 동사의 사업은 개별 수주의 절대 규모가 크지 않고 고객군이 폭넓게 분산되어 있어, 특정 수주의 성패에 따른 실적 변동성 노출이 상대적으로 제한적입니다. 다수의 건으로 분화된 수주는 공정 단위ㆍ공정 유형ㆍ고객군별 마진율 등 복합 요인을 내포하나, 건수가 충분히 누적됨에 따라 프로젝트당 평균 계약규모 및 평균 수주 확률 등 대표값을 적용한 추정의 신뢰도가 확보됩니다. 다만 일부 영역에서는 분석기준일 현재 확정 수주 표본이 충분치 않거나 그 규모가 작아, 소수 표본이 추정을 왜곡하고 추정의 합리성을 훼손할 우려가 있습니다. 특히 글로벌 진출 부문과 같이 진출 초기 단계로서 직접적인 확정 수주가 소수에 불과한 영역의 경우, 동사는 단순 수주확률 방식을 그대로 적용하는 대신, 확보된 인바운드 리드 등 수주에 준하는 데이터를 고객군 단위로 세분화하고 각 고객군의 우량도 및 전환 가능성을 독립적으로 평가하여 차등화된 전환율을 적용하는 방식으로 추정의 합리성을 보강하였습니다. 이와 같이 동사는 각 핵심 과제의 매출 발생 구조와 확보된 데이터의 성격에 따라 가장 합리적인 추정 방법을 선별적으로 적용하였으며, 그 구체적 산식 및 가정은 이하 각 과제별 추정 근거에서 기술합니다.한편, 수주 기반 추정은 그 속성상 추정 대상 기간이 길어질수록 분석기준일 현재 확보된 개별 수주만으로 매출을 설명하기 어렵다는 한계가 있습니다. 이에 따라 2026년 이후, 특히 추정 후반부의 목표 수주 건수 및 금액은 증권신고서 제출일 현재 고객사와 구체적 협의가 진행 중이거나 식별된 개별 프로젝트에 전적으로 기반한 수치가 아니라, 상기 영업 활동을 통해 확보될 것으로 예상되는 시장 지위와 과거의 수주 성공률 등을 종합 고려하여 산출한 추정치입니다. 실제 수주 건수 및 매출은 시장 환경, 경쟁 상황, 고객사의 내부 의사결정 등 다양한 요인에 따라 동 추정과 상이하게 나타날 수 있으므로, 투자자께서는 이 점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동사가 선정한 핵심 과제 및 핵심 과제별 예상 매출은 하기와 같습니다.
| 구분 | 2026년(E) | 2027년(E) | 2028년(E) |
|---|
| (1) Operation Excellence 달성 & 신규 고객군 선점 | 26,866 | 31,359 | 36,949 |
| (2) 구독형 RaaS 확대 (국내) | 190 | 454 | 813 |
| (3) 스마트 생태계 확장 | 1,201 | 2,810 | 6,420 |
| (4) 글로벌 진출 | 4,071 | 6,970 | 10,482 |
| (5) AOD 판매 확대 | 554 | 1,873 | 2,656 |
| (6) 휴머노이드 로봇 솔루션 공급 | 2,976 | 5,878 | 8,211 |
| 합계 | 35,858 | 49,344 | 65,531 |
(1) Operation Excellence 달성 & 신규 고객군 선점동사는 마로솔 플랫폼을 통해 유입되는 로봇 자동화 수요 가운데 동사가 직접 수행하기에 적합한 영업기회를 선별하여, 로봇 자동화 프로젝트의 제안부터 수주, 구축 및 사후 운영에 이르는 과정을 수행하고, 그 과정에서 로봇 상품 판매, 시스템 구축 및 솔루션 서비스 제공에 따른 매출을 인식하고 있습니다. 동사는 이러한 자동화 프로젝트를 자동화 대상 로봇의 유형에 따라 서비스로봇과 제조물류로봇으로 구분하여 수행하고 있으며, 프로젝트 수행 체계를 지속적으로 효율화ㆍ고도화하여 제한된 자원으로 더 많은 프로젝트를 수행하는 운영 우수성(Operation Excellence)을 달성하는 한편, 이를 기반으로 새로운 산업군과 공정 영역의 고객을 선제적으로 확보하는 신규 고객군 선점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로봇 자동화 프로젝트는 로봇의 설치ㆍ프로그래밍ㆍ시운전ㆍ안정화 등에 상당한 시간과 인력이 투입되는 특성이 있어, 일반적인 시스템 통합(SI) 기업은 하나의 프로젝트에 수개월간 다수의 인력이 투입되며 연간 1~2건 수준의 프로젝트만을 수행할 수 있습니다. 동사는 이러한 구조적 한계를 OSI(Official System Integrator) 체계를 통해 해소하고 있습니다. OSI는 마로솔 플랫폼의 공식 SI 파트너로 지정된 기업을 의미하며, 동사는 약 400개사의 SI 기업 네트워크 가운데 분야별로 검증된 14개사를 OSI로 지정하여 협업하고 있습니다.동사와 OSI의 협업은 프로젝트 수행 단계별 역할 분담 구조로 이루어집니다. 동사는 자동화 시나리오 제안, 공정 설계, 프로젝트 관리(PM), 로봇 및 주변기기 공급 등 프로젝트의 기획ㆍ설계ㆍ관리 영역을 담당하고, OSI는 기구 제작, 현장 설치, 시운전 등 현장 구축 영역을 담당합니다. 이를 통해 동사의 엔지니어는 제안ㆍ수주 및 계약 체결 이후의 프로젝트 관리에 집중하여 다수의 프로젝트를 동시에 수행할 수 있는 구조를 확보하였으며, 제한된 인력만으로 연간 다수의 자동화 프로젝트를 수행하는 높은 운영 효율성을 실현하고 있습니다. 동사는 마로솔 플랫폼의 수요 데이터와 SOLlink의 통합관제 기술을 바탕으로 프로젝트 수행 과정을 표준화ㆍ자동화함으로써 이러한 운영 효율성을 지속적으로 제고해 나가고 있습니다.동사는 이와 같이 달성한 운영 우수성을 기반으로 고부가가치 영역에 선택적으로 집중하는 동시에, 신규 고객군 및 적용 공정의 확대를 통해 매출 성장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구체적으로 동사는 단품 로봇 판매로 진입한 고객을 다종 로봇 도입 및 시스템구축 단위의 프로젝트로 전환ㆍ확대함으로써 기존 고객 내 매출 기반을 넓히고 있으며, 나아가 신규 OSI 파트너를 확보함으로써 동사가 대응할 수 있는 공정과 산업군의 범위를 확대하고, 아직 로봇 자동화가 본격적으로 도입되지 아니한 산업군과 공정 영역에서 신규 고객군을 선제적으로 확보해 나가고자 합니다.동사의 서비스로봇 부문은 마로솔을 통해 유입되는 서비스로봇 자동화 프로젝트를 직접 수행하여 로봇 상품매출과 SOLlink 구독 등 서비스매출을 창출하며, 제조물류로봇 부문은 동사와 OSI 파트너가 협업하여 제조ㆍ물류 자동화 프로젝트를 수행함으로써 시스템구축매출, 상품매출 및 서비스매출을 창출합니다. 각 분야의 매출 유형별 구분은 다음과 같습니다.
| 구분 | 2024년(A) | 2025년(A) | 2026년(E) | 2027년(E) | 2028년(E) |
|---|
| 서비스로봇 | 시스템구축매출 | - | - | - | - | - |
| 상품매출 | 3,895 | 6,762 | 9,889 | 12,177 | 14,834 |
| 서비스매출 | 305 | 858 | 1,254 | 1,544 | 1,880 |
| 소계 | 4,200 | 7,620 | 11,143 | 13,721 | 16,714 |
| 제조물류로봇 | 시스템구축매출 | 5,254 | 5,010 | 6,819 | 8,189 | 10,475 |
| 상품매출 | 4,345 | 7,050 | 8,649 | 9,011 | 9,358 |
| 서비스매출 | 52 | 130 | 256 | 438 | 402 |
| 소계 | 9,651 | 12,190 | 15,724 | 17,638 | 20,235 |
| 합계 | 13,851 | 19,810 | 26,866 | 31,359 | 36,949 |
① 서비스로봇동사는 서비스로봇 분야를 신규 고객군 진입이 활발하게 이루어지는 전략 영역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동사의 서비스로봇 부문은 2024년까지 단품 로봇 중심의 판매가 주를 이루었으나, 동사는 다양한 서비스로봇 활용 시나리오를 기반으로 프로젝트 단위의 다종 로봇 도입을 확대하는 전략을 추진하고 있습니다.일반적으로 여러 종류의 로봇을 하나의 현장에서 함께 운용하거나 엘리베이터ㆍ자동문 등 기존 시설과 연계하기 위해서는 로봇별로 별도의 프로그래밍과 시스템 통합(SI) 작업이 필요하여 상당한 인력과 시간이 투입됩니다. 동사는 이러한 부담을 자체 개발한 SOLlink의 두 가지 기술을 통해 해소하고 있습니다. 첫번째 기술은 SOLlink Workflow Builder입니다. SOLlink Workflow Builder는 블록 형태의 명령 단위를 끌어다 놓는 방식으로 로봇의 작업 시나리오를 구성ㆍ변경할 수 있는 도구로서, 별도의 코딩 없이도 여러 로봇의 동작과 연계를 손쉽게 설계할 수 있게 합니다. 두번째 기술은 Linker입니다. Linker는 엘리베이터, 자동문 등 기존 시설을 로봇 관제 시스템에 간편하게 연결하는 장치로서, 시설별로 매번 복잡한 연동 작업을 거치지 않고도 로봇이 건물 인프라와 연계하여 작동할 수 있게 합니다. 동사는 이러한 기술을 통해 서비스로봇 프로젝트에서 별도의 SI 공수가 거의 발생하지 않으므로, 로봇 제조를 제외한 전 과정을 직접 구현하며 이를 상품매출로 인식합니다. 서비스로봇 부문의 매출은 이와 같은 로봇 상품매출과 SOLlink 구독 등 서비스매출로 구성됩니다.서비스로봇 상품매출은 로봇 대당 평균 단가를 산정하고, 프로젝트당 투입 로봇 대수를 산정한 후, 프로젝트 계약 건수에 상승률을 적용하여 산정하였으며, 그 산식은 다음과 같습니다.
각 변수의 정의 및 산정 근거는 다음과 같습니다.
| 변수 | 정의 | 산정 방식 |
|---|
| 로봇 대당 단가 | 서비스로봇 1대당 평균 단가 | 2023년부터 2025년까지의 서비스로봇 대당 평균 단가인 20백만원을 적용 |
| 프로젝트당투입 로봇 대수 | 프로젝트 1건당 투입되는 로봇 대수 | 2024년 2대에서 2025년 3대로 매년 약 1대씩 증가하여 온 추세를 반영하여 2026년 약 4대 수준에 도달한 후 동 수준에서 유지되는 것으로 가정 |
| 프로젝트 계약 건수 | 연간 수주하는 서비스로봇 자동화 프로젝트 건수 | 2024년 84건, 2025년 103건의 실적을 기초로 하여 2028년까지 연평균 23% 수준의 상승률을 적용 |
상기 산식 및 가정을 적용한 서비스로봇 상품매출 추정 내역은 다음과 같습니다.
| 항목 | 2024년(A) | 2025년(A) | 2026년(E) | 2027년(E) | 2028년(E) |
|---|
| 프로젝트 계약 건수 | 84 | 103 | 128 | 158 | 192 |
| 프로젝트당 투입 대수 | 2 | 3 | 4 | 4 | 4 |
| 로봇 대당 단가 | 20 | 20 | 20 | 20 | 20 |
| 매출액 | 3,895 | 6,762 | 9,889 | 12,177 | 14,834 |
| 주1) | 서비스로봇 상품 추정 매출액은 프로젝트당 로봇 투입 대수에 연도별 증가율을 적용하여 산출하는바, 실제 투입 대수는 소수점 단위로 산출됩니다. 다만 상기 표에는 이해의 편의를 위해 정수 단위로 기재하였으며, 이에 따라 상기 표에 기재된 수치를 단순 적용한 값과 실제 매출 추정액 간에는 다소 차이가 있습니다. |
한편, 시장조사기관 Research and Markets에 따르면, 글로벌 전문 서비스로봇 시장은 노동력 부족과 자동화 수요 확대에 힘입어 2024년부터 2030년까지 연평균 25.6% 성장할 것으로 전망됩니다. 동사는 이와 같은 시장 성장률을 하회하는 수준과 동사의 2024년 계약 건수 대비 2025년 계약건수의 상승률(약 23%)를 감안하여 2026년 이후 프로젝트 계약 건수 상승률을 약 23%로 적용하였습니다.서비스매출의 경우 SOLlink 구독 등 서비스로봇 상품매출에 연동되어 발생하는 매출로서, 2026년 이후 추정치는 상품매출에 서비스매출 비율을 적용하여 산정하였습니다. SOLlink 구독료는 고객별로 상이하나 동사는 평균인 월 약 20만원을 적용하였으며, 이를 반영한 서비스매출 비율 약 12.7%를 상품매출에 적용하였습니다. 그 추정 내역은 다음과 같습니다.
| 항목 | 2024년(A) | 2025년(A) | 2026년(E) | 2027년(E) | 2028년(E) |
|---|
| 매출액(서비스매출) | 305 | 858 | 1,254 | 1,544 | 1,880 |
서비스로봇 부문의 매출원가는 상품매출원가(로봇 매입원가)와 서비스매출원가(SOLlink 운영 관련 통신비ㆍ관제 운영비 등)로 구성되어 있으며, 상세 추정 내역은 다음과 같습니다.
| 구분 | 2024년(A) | 2025년(A) | 2026년(E) | 2027년(E) | 2028년(E) |
|---|
| 상품매출액 | 3,895 | 6,762 | 9,889 | 12,177 | 14,834 |
| 상품매출원가 | 2,338 | 3,969 | 5,705 | 6,903 | 8,366 |
| 상품매출원가율 | 60.00% | 58.70% | 57.70% | 56.70% | 56.40% |
| 서비스매출액 | 305 | 858 | 1,254 | 1,544 | 1,880 |
| 서비스매출원가 | 117 | 130 | 196 | 242 | 295 |
| 서비스매출원가율 | 38.36% | 15.70% | 15.70% | 15.70% | 15.70% |
상품매출원가는 동사가 외부 로봇 제조사로부터 매입하여 공급하는 서비스로봇 및 관련 주변기기의 매입원가로 구성됩니다. 상품매출원가율은 2024년 60.0%에서 2028년 56.4%까지 추세적으로 하락하는 것으로 추정하였습니다. 이는 첫째, 동사의 로봇 판매 물량이 확대됨에 따라 로봇 제조사에 대한 구매 협상력이 강화되어 매입 단가가 점진적으로 인하되고, 둘째, 마로솔 플랫폼을 통한 누적 거래 실적과 브랜드 인지도 상승으로 글로벌 Top Selling 제조사와의 파트너십 조건이 개선되며, 셋째, 거래 규모 확대에 따른 규모의 경제가 실현되는 데 따른 것입니다. 다만 동사는 이러한 개선 요인을 보수적으로 반영하여, 원가율 하락폭을 연 1%p 내외 수준으로 제한적으로 적용하였습니다.서비스매출원가는 SOLlink 구독 서비스의 제공 및 운영에 수반되는 통신비, 관제 서비스 운영비 및 클라우드 운영비 등으로 구성됩니다. 서비스매출원가율은 별도의 원가율 개선을 가정하지 아니하고, 2025년 실적 원가율인 15.7%를 전 추정기간에 걸쳐 동일하게 보수적으로 적용하였습니다.
② 제조물류로봇
동사의 제조물류로봇 부문은 마로솔 플랫폼을 통해 유입되는 제조ㆍ물류 분야의 자동화 수요에 대하여, 동사와 OSI(Official System Integrator) 파트너가 협업하여 Turn-key 형태로 수행하는 자동화 프로젝트에서 발생하는 매출입니다. 동사는 제안, 설계, 프로젝트 관리(PM) 및 로봇ㆍ주변기기 공급 등 고부가가치 영역을 직접 수행하고, OSI는 제작ㆍ설치ㆍ시운전 등을 담당하며, 동 프로젝트 수행 매출은 시스템구축매출로 인식합니다. 동사는 Long-Tail 기반의 성장과 프로젝트 규모 확대를 핵심 전략으로 하여, 단품 로봇 판매로 진입한 고객을 시스템구축 프로젝트로 전환ㆍ확대하고, 신규 OSI 파트너 확보를 통해 적용 공정 및 산업군을 넓혀 나가고 있습니다. 제조물류로봇 부문의 매출은 시스템구축매출, 상품매출 및 서비스매출로 구성됩니다.
시스템구축매출의 경우 동사와 OSI 파트너가 협업하여 제조ㆍ물류 자동화 프로젝트를 Turn-key 형태로 수행하고 인식하는 매출입니다.
동사의 시스템구축 프로젝트는 주로 이미 가동 중인 기존 공장ㆍ물류 현장을 대상으로 자동화를 적용하는 Brown Field 방식으로 수행됩니다. Brown Field 프로젝트는 기존 설비와 공정, 작업 동선, 인력 운영 등 현장의 제약 조건을 고려하여 자동화를 설계ㆍ구축하여야 하므로 높은 수준의 공정 이해와 현장 대응 역량이 요구되나, 동시에 고객사가 이미 보유한 생산 인프라 위에서 단계적으로 자동화 범위를 확대해 나갈 수 있다는 특성을 보유합니다. 동사는 이러한 Brown Field의 특성을 활용하여, 고객사가 단품 로봇 도입 또는 특정 공정의 부분 자동화로 진입한 이후 반복 거래와 공정 확장을 거쳐 자동화 범위를 점진적으로 넓혀 가는 Long-Tail 기반의 성장 전략을 추구하고 있습니다. 이를 통해 동사는 단발성 단품 판매에 그치지 아니하고, 동일 고객사 내에서 시스템구축 단위의 프로젝트로 매출 규모를 확대하고 있습니다.나아가 동사는 신규로 건설되는 공장 또는 스마트빌딩의 설계ㆍ시공 단계부터 참여하여 설비와 건물 전반의 자동화 시스템을 통합적으로 설계ㆍ구축하는 Green Field 프로젝트로 사업 영역을 확장하고 있습니다. Green Field 프로젝트는 기존 현장의 제약 없이 자동화를 전제로 공장을 설계하므로 자동화 적용 범위가 넓고, 개별 프로젝트의 단가가 상대적으로 높은 특성을 보유합니다.동사는 이와 같이 Brown Field를 통한 기존 현장의 자동화 범위 확대와 Green Field를 통한 신규 현장의 통합 자동화 구축을 병행함으로써, 고객사의 생산 현장을 점진적으로 무인 자동화 공장(Dark Factory)으로 전환해 나가는 것을 중장기 사업 전략으로 추구하고 있습니다.시스템구축매출은 수주의 확실성을 고려하여 연도별로 다음과 같이 산정하였습니다. 2026년은 이미 계약이 체결된 확정 수주 프로젝트의 매출에 신규 수주가 예상되는 프로젝트의 매출을 가산하여 산정하였으며, 2027년은 수주가 예상되는 프로젝트에 리드 단계별 수주 확률을 적용한 매출에 신규 수주 예상 매출을 가산하여 산정하였습니다. 2028년은 신규 자동화 프로젝트의 건당 평균단가에 예상 수주 건수를 적용하여 산정하였습니다. 이때 신규 수주 예상 건수는 마로솔 플랫폼을 통해 유입되는 문의 건수 중 제조ㆍ물류 시스템구축 관련 문의의 비율을 산정한 후, 리드 단계별 수주 확률을 적용하여 산정하였습니다.
| 변수 | 정의 | 산정 방식 |
|---|
| 프로젝트건당 평균단가 | 신규 자동화 프로젝트 1건당 평균 매출 규모 | 2026년 및 2027년 수주가 예상되는 프로젝트의 연도별 평균단가를 산정하여 일괄 적용 |
| 신규 수주 예상 건수 | 연간 신규 수주가 예상되는 자동화 프로젝트 건수 | 마로솔 유입 문의 중 제조ㆍ물류 시스템구축 관련 문의에 리드 단계별 수주 확률을 적용하여 산정 |
| 프로젝트 규모 확대 | 단품 구매 고객의 시스템구축 프로젝트 전환 | 단품 로봇 구매로 진입한 고객이 반복 구매 및 공정 확대를 거쳐 시스템구축 프로젝트로 전환ㆍ확대되는 것으로 가정 |
| 구분 | 적용 확률 | 2026년(E) | 2027년(E) |
|---|
| 수주(예상)액 | 기대금액 | 수주(예상)액 | 기대금액 |
|---|
| 수주확정 | 100.0% | 5,619 | 5,619 | - | - |
| 계약품의(H) | 80.0% | - | - | - | - |
| 계약협의(M) | 60.0% | - | - | - | - |
| 견적제안 | 40.0% | - | - | 13,546 | 5,418 |
| 구두제안 | 20.0% | - | - | - | - |
| 문의접수 | 10.0% | - | - | 410 | 41 |
| 합계 | 5,619 | 5,459 |
증권신고서 제출일 현재 계약완료에 따른 수주 확정 금액은 약 56억 원으로, 100%의 수주확률을 적용하였습니다. 2027년에 인식할 수주 건은 존재하지 않으나, 계약 체결이 기대되는 금액은 약 140억 원입니다. 현재 진행 단계에 따라 수주확률을 적용하여 산출하면 2027년 기대 수주액은 약 55억 원입니다. 이를 기초로 아래와 같은 제조로봇 시스템구축매출 추정치 산출을 수행하였습니다.
| 항목 | 2025년 상반기 | 2025년 하반기 | 2025년 합계 |
| 문의 건수(A) | 215 | 218 | 433 |
| 항목 | 2025년 하반기 | 2026년 상반기 | 2026년 상반기 LTM 합계 |
| 수주 건수(B) | 13 | 16 | 29 |
| 수주 전환 확률(B/A) | 6.0% | 7.3% | 6.8% |
| 항목 | 2025년 하반기 | 2026년 상반기 | 2026년 상반기 LTM 합계 |
| 문의 건수(C) | 218 | 357 | 575 |
| 항목 | 2026년 상반기 | 2026년 하반기 | 2026년 합계 |
| 추정 수주 건수(C*(B÷A)) | 13 | 26 | 39 |
| 수주 확정 건수(실제) | 16 | - (기간 미도래) | - |
동사는 단품 로봇 구매로 진입한 고객사가 반복 구매와 공정 확대를 거쳐 시스템구축 단위의 자동화 프로젝트로 전환되는 사례가 축적되고 있으며, 이러한 전환 흐름이 향후에도 지속·확대되는 것으로 기대됩니다. 또한, 동사는 마로솔 플랫폼을 통해 직접 수요를 확인하고 있으며 매우 중요한 영업 기회의 창구입니다. 마로솔로 유입되는 인바운드 문의가 영업기회의 근간이며 동사 매출의 선행지표적 성격을 지니고 있습니다. 또한 시스템구축매출 특성상 계약 체결 후 3~6개월 간의 구축 기간이 소요되는 바, 매출 추정 기간의 6개월 가량 전에 기록한 마로솔 문의 데이터가 향후 동사의 매출을 일정 부분 추정하는 데 도움이 됩니다. 이에 따라 마로솔 유입 문의 건수 추이와 매출의 연계성을 고려하여 향후 시스템구축매출의 추정에 활용하였습니다.2025년 상반기에는 총 215건의 문의가 유입되어 하반기 13건의 매출로 전환되었습니다. 이는 6.0%의 전환 확률으로, 시스템구축매출의 시차를 고려해 2025년 하반기 유입된 218건의 문의 데이터에 적용하면 2026년 상반기에는 약 13건의 수주가 기대됩니다. 그러나 실제 2026년 상반기에는 16건의 수주가 확정되었으며 건당 약 400백만 원 규모에 해당합니다.2025년 하반기에는 총 218건의 문의가 유입, 2026년 상반기 16건이 매출로 전환되었습니다. 이는 7.3%의 전환 확률으로, 2026년 상반기 유입된 357건의 문의 데이터에 적용하면 2026년 하반기에는 약 26건의 수주가 기대됩니다. 다만, 보수적인 추정을 위해 수주로의 전환 확률 감소, 수주 시점 연기 등을 반영하여 2026년에는 확정 건 외 3건만 추가된다고 가정하였으며 건당 400백만 원 규모를 적용하여 추정하였습니다.2027년 수주 추정에 활용 가능한 2026년 하반기 문의 건수 데이터가 없으나, 증권신고서 제출일 현재 제조로봇 시스템구축 관련하여 인입된 수주예상 건은 총 22건입니다.
(2026년 상반기에 접수된 22건에 기반하여 추정된 2027년 총 수주예상액은 약 139.6억 원이며, 각각 수주확률을 적용하여 산출한 기대금액은 약 54.6억 원)
또한 앞서 2026년 하반기에만 26건의 수주가
추정되는 바, 해당 추정이 2027년까지 이어진다고 가정하였습니다. 2026년 상반기 동안 2027년 도입 목적으로 실제 인입된 수주 가능 프로젝트 22건에 더해, 2026년 하반기 이후 인입되어 2027년향 매출로 예상되는 프로젝트로
4건의 추가 수주 예상 및 2026년 매출 추정에 수주 시점 연기 등 보수적인 가정을 더한 데 근거하여 2건의 추가 수주를 가정하였습니다. 이에 따라 총 22건은 실제 인입된 수요고객 및 수주확률을 적용하여 약 55억 원으로 추정하였으며, 나머지 6건에 대해서는 2027년 수주예상 건 22건의 프로젝트 단가
중간값
인 455백만 원을 적용하여 약 27억 원의 추가 매출을 추정 및 산정하였습니다.
실제 문의 데이터를 기반으로 산출되어 '문의 유형'으로 분류되는 22건과는 달리, 해당 6건의 경우 과거 문의 건이 실제 수주로 전환된 추이를 적용하여 산출한 '수주 유형'에 해당하므로 문의 유형에 적용되는 수주확률 조정은 수행하지 아니하였습니다.
| No. | 고객 | 구분 | 영역 | 문의 공정 내용 |
|---|
| 1 | 고객01 | 견적제안 | 제조 | 게이트 컷팅 로봇 도입 |
| 2 | 고객02 | 견적제안 | 물류 | 팔레타이징 라인 P.O.C |
| 3 | 고객03 | 견적제안 | 제조 | 모듈 조립 자동화 |
| 4 | 고객03 | 견적제안 | 제조 | 충진, 탈거 자동화 |
| 5 | 고객03 | 견적제안 | 제조 | 비전검사대 및 포장 자동화 프로젝트 |
| 6 | 고객04 | 견적제안 | 물류 | 물류 허브 시스템구축 |
| 7 | 고객05 | 견적제안 | 연구 | 랩실 자동화 구축 |
| 8 | 고객06 | 견적제안 | 물류 | 무인지게차 도입 프로젝트 |
| 9 | 고객07 | 견적제안 | 물류 | 무인지게차 도입 프로젝트 |
| 10 | 고객08 | 견적제안 | 물류 | 자재 이송 및 적재 프로젝트 |
| 11 | 고객09 | 견적제안 | 제조 | 포장 자동화 시스템구축 |
| 12 | 고객10 | 견적제안 | 물류 | 팔레타이저 배치 디스태커 |
| 13 | 고객11 | 견적제안 | 물류 | 모듈이송라인 구축 프로젝트 |
| 14 | 고객12 | 견적제안 | 제조 | 트리밍 자동화 P.O.C |
| 15 | 고객13 | 견적제안 | 물류 | 무인지게차 도입 프로젝트 |
| 16 | 고객13 | 견적제안 | 물류 | 팔레타이징 도입 프로젝트 |
| 17 | 고객14 | 견적제안 | 제조 | 고속선별라인 구축 |
| 18 | 고객15 | 견적제안 | 제조 | 제조 자동화 프로젝트 |
| 19 | 고객16 | 견적제안 | 제조 | 픽앤플레이스 자동화 프로젝트 |
| 20 | 고객17 | 견적제안 | 제조 | 프레임 레이저가공 및 비전검사 |
| 21 | 고객18 | 견적제안 | 제조 | 머신텐딩 |
| 22 | 고객19 | 문의접수 | 제조 | 조립자동화 |
| 주1) | 실제 인입된 프로젝트에 대한 고객사 명은 영업 목적상 모두 특정하여 표기하지 아니하였습니다. |
상기 가정을 적용한 시스템구축매출 추정 내역은 다음과 같습니다.
| 항목 | 2024년(A) | 2025년(A) | 2026년(E) | 2027년(E) | 2028년(E) |
|---|
| 매출액 합계(시스템구축매출) | 5,254 | 5,010 | 6,819 | 8,189 | 10,475 |
| 수주확정 또는
(주1)
실제 문의 기반 기대수주예상액 | 5,254 | 5,010 | 5,619 | 5,459 | -(
추정불가) |
| 수주 건수 또는 수주 예상 건수(실문의) | - | - | 16 건 | 22 건 | -(추정불가) |
| 추가 예상 프로젝트 합계 | - | - | 1,200 | 2,730 | 10,475 |
| 추가 예상 프로젝트 건수 | - | - | 3 건 | 6 건 | 23 건 |
| 추가 프로젝트 단가 (주2) | - | - | 400 | 455 | 455 |
| 주1) | 2026년 적용 금액은 실제 수주가 확정된 건들에 따라 산출된 금액이며, 2027년 적용 금액은 실제 인입된 문의 및 협의 금액에 기반하여 각 단계별 수주확률을 적용한 기대수주예상액입니다. |
| 주2) | 프로젝트 단가는 2026년 및 2027년 각 수주 건 혹은 수주 예상 건의 프로젝트 중간값을 적용하였습니다. |
2026년 및 2027년과 달리 2028년에는 특정 고객과의 계약 체결을 전제하기 어려우며 프로젝트 건당 금액에 수주 기대 건수를 곱하는 방식으로 산출하였습니다. 다만, 2028년에는 휴머노이드 로봇의 양산이 본격화 되며 일부 시스템구축 프로젝트에서 휴머노이드 로봇 및 솔루션이 함께 접목된 Physical AI 공정 자동화가 기대되며 추정에 따른 미래 불확실성을 일부 보정하기 위해 보수적인 추정으로서
문의 전환추이에 기반한 추정 수주 건수 26건(2026년 상반기 유입 문의 357건에 수주 전환율 7.3%를 적용하여 산출한 값으로, 표상 2027년 반영 건수 28건과는 구분됨)에서
소폭 감소한 23건으로 추정하였습니다.
이는 자동화 라인 내 투입될 10대의 로봇 중 한 대는 휴머노이드 로봇이 될 것으로 기대하는 가정이 반영되어 약 10%가 휴머노이드 솔루션 프로젝트로 전환될 것으로 추정
하여 26건에서 10% 감소한 23건으로 추정한 것입니다.한편 2027년 반영 건수(총 28건)와 2028년 반영 건수(23건)는 산정 방식이 상이하여 직접 비교되지 아니합니다. 2027년의 22건은 실제 인입된 문의의 협의 금액에 리드 단계별 수주확률을 적용한 기대금액(건당 평균 약 248백만원)으로 반영된 반면, 2028년의 23건은 문의가 수주로 전환된 추이에 따라 이미 확률이 내재된 추정 수주 건수로서 프로젝트 단가(건당 455백만원) 전액이 반영됩니다. 이에 따라 반영 건수가 28건에서 23건으로 감소함에도 건당 반영 금액의 차이로 인해 시스템구축매출은 8,189백만원에서 10,475백만원으로 증가합니다. 각 추가 프로젝트 단가는 2027년과 동일하게 건당 455백만 원을 적용하여 약 10,475백만 원의 매출을 추정하였습니다. 참고로, 이 역시 실제 문의 및 협의 중인 프로젝트 유형에 해당하지 아니하고, 과거 문의 건이 실제 수주로 전환된 추이를 적용하여 산출하였으므로 이미 수주확률이 반영된 결과값에 해당합니다. 이에 따라 프로젝트 금액에 수주확률을 조정할 경우 이중적인 조정에 해당하여 별도 금액 조정은 수행하지 아니하였습니다.
한편, 제조물류로봇 상품매출은 동사가 공급하는 제조ㆍ물류용 로봇의 단순 상품 판매 매출로서, 로봇 대당 단가에 연간 판매 로봇 대수를 적용하여 산정하였습니다. 연간 판매 로봇 대수는 동사 기술영업 인력의 프로젝트 수행 생산성에 따라 제약되며, 주요 변수 및 산정 근거는 다음과 같습니다.
| 변수 | 정의 | 산정 방식 |
|---|
| 로봇 대당 단가 | 제조ㆍ물류용 로봇 1대당 평균 단가 | 직전 거래 실적상의 대당 평균 단가를 적용 |
| 기술영업 인력 | 상품 판매 프로젝트를 수행하는 기술영업 인력 수 | 2024년 3명에서 2026년 4명, 2027년 이후 5명으로 가정 |
| 인당 수행 생산성 | 기술영업 인력 1인당 월 프로젝트 수행 건수 | 2025년 실적인 월 인당 약 9.8건을 기준으로 월 인당 약 9건 이하 수준을 적용 |
상기 가정을 적용한 상품매출 추정 내역은 다음과 같습니다.
| 항목 | 2024년(A) | 2025년(A) | 2026년(E) | 2027년(E) | 2028년(E) |
|---|
| 매출액(상품매출) | 4,345 | 7,050 | 8,649 | 9,011 | 9,358 |
제조물류로봇 서비스매출은 동사가 2025년 5월 출시한 SOLlink Industrial의 구축 매출로서, 제조·물류 자동화 프로젝트에 SOLlink Industrial을 적용하는 건수에 건당 평균단가를 적용하여 산정하였습니다. 건당 평균단가는 직전 실적상의 평균단가를 동일하게 적용하였습니다. 적용 건수의 경우 2026년 및 2027년은 동사가 확보한 수주 및 식별된 파이프라인을 기반으로 산정하였으며, 2028년은 구체적으로 식별된 파이프라인이 존재하지 아니하는 점을 고려하여 신규 자동화 프로젝트의 예상 수주 건수를 보수적으로 산정하였습니다. 그 추정 내역은 다음과 같습니다.
| 항목 | 2024년(A) | 2025년(A) | 2026년(E) | 2027년(E) | 2028년(E) |
|---|
| 매출액(서비스매출) | 52 | 130 | 256 | 438 | 402 |
제조물류로봇 부문의 매출원가는 시스템구축매출원가, 상품매출원가 및 서비스매출원가로 구성되며, 상세 추정 내역은 다음과 같습니다.
| 구분 | 2026년(E) | 2027년(E) | 2028년(E) |
|---|
| 시스템구축매출액 | 6,819 | 8,189 | 10,475 |
| 시스템구축매출원가 | 6,358 | 7,534 | 9,533 |
| 시스템구축매출원가율 | 93.20% | 92.00% | 91.00% |
| 상품매출액 | 8,649 | 9,011 | 9,358 |
| 상품매출원가 | 7,438 | 7,659 | 7,861 |
| 상품매출원가율 | 86.00% | 85.00% | 84.00% |
| 서비스매출액 | 256 | 438 | 402 |
| 서비스매출원가 | 60 | 102 | 94 |
| 서비스매출원가율 | 23.30% | 23.30% | 23.30% |
시스템구축매출원가는 OSI 파트너에 대한 재하청 비용(제작ㆍ설치ㆍ시운전)과 로봇주변기기 매입원가 등으로 구성됩니다. 동사가 제안ㆍ설계ㆍPM 등 고부가가치 영역을 직접 수행하더라도 OSI 재하청 비중이 높아 원가율이 높은 구조이며, 시스템구축매출원가율은 동사의 프로젝트 수행 역량 강화 및 OSI 대상 협상력 제고에 따라 추세적으로 하락하는 것으로 추정하였습니다.상품매출원가는 동사가 외부에서 매입하여 공급하는 제조ㆍ물류용 로봇의 매입원가로 구성됩니다. 상품매출원가율은 매입 규모 확대에 따른 로봇 제조사 대상 가격 협상력 강화로 추세적으로 하락하는 것으로 추정하였습니다.서비스매출원가는 SOLlink Industrial 구축 및 운영에 수반되는 비용으로 구성됩니다. 서비스매출원가율은 SOLlink Industrial 출시 초기의 높은 원가율 대비 하락하여 안정화된 수준을, 별도의 추가 개선을 가정하지 아니하고 전 추정기간에 동일하게 보수적으로 적용하였습니다.
(2) 구독형 RaaS 확대 (국내)
동사는 2024년 부터 서비스 로봇 렌탈사업을 영위하여 왔으며, 향후 공모자금을 활용하여 동사가 로봇을 직접 보유ㆍ운용하면서 고객에게 월 구독료(MRR, Monthly Recurring Revenue) 형태로 제공하는 구독형 RaaS 사업으로 전환ㆍ확대할 예정입니다. 구독형 RaaS는 신규 도입된 로봇이 매출에서 이탈하지 아니하고 누적 운용대수로 적층되는 구조로서, 연간 신규 도입 규모가 크지 않더라도 기존에 설치ㆍ운용 중인 Fleet에서 반복적으로 매출이 발생하여 장기적으로 안정적인 매출 기반을 확보할 수 있는 특성을 가집니다.동사가 구독형 RaaS 사업을 본격화하는 것은 그간 영위한 렌탈사업을 통해 로봇을 직접 구매ㆍ보유하기보다 월 단위 비용 지불 방식으로 로봇을 이용하고자 하는 고객 수요가 실재함을 확인하였기 때문입니다.최근 3개년간 동사의 렌탈 납품 실적은 다음과 같습니다.
| 구분 | 2024년 | 2025년 | 2026년(1월~5월) |
|---|
| 서비스로봇렌탈상품 납품 대수 | 29 대 | 35 대 | 19 대 |
동사는 이와 같이 확인된 수요를 기반으로 공모자금을 활용하여 운용 Fleet을 확대함으로써, 병원ㆍ호텔ㆍ아파트 등 수요가 높은 분야의 고객을 대상으로 구독형 RaaS 사업을 단계적으로 본격화할 계획입니다.시장조사기관 Verified Market Reports에 따르면, 글로벌 RaaS 시장은 제조ㆍ물류 현장의 인건비 상승과 만성적인 인력 부족에 따른 자동화 수요 확대, AIㆍIoTㆍ클라우드 컴퓨팅 기술의 고도화에 따른 로봇 운영 효율성 제고, 그리고 각국 정부의 자동화 촉진 정책에 힘입어 구조적으로 성장하는 것으로 분석됩니다. 이에 동 기관은 글로벌 RaaS 시장 규모가 2025년 약 22억 달러에서 2033년 약 132억 달러로 성장하며, 이 기간 연평균 성장률(CAGR)이 25.1%에 이를 것으로 전망하고 있습니다. 동사는 이러한 시장 성장 전망의 근거가 동사가 영위하고자 하는 서비스 로봇 기반 구독형 사업과 부합한다고 판단하여, 신규 도입 대수 증가율 산정에 동 시장 성장률(연 25.1%)을 준용하였습니다.
[이미지: 글로벌 RaaS 시장 성장률] 원문에서 확인할 수 있어요.
| 출처: | Verified Market Report, 2026 |
RaaS 시장의 성장을 견인하는 주요 동인은 다음과 같습니다. 첫째, 제조ㆍ물류 현장의 인건비 상승과 인력 부족이 자동화 수요를 구조적으로 확대하고 있으며, 구독형 모델은 초기 투자 부담 없이 수요 변동에 따라 운용 규모를 탄력적으로 조정할 수 있어 도입 유인이 큽니다. 둘째, AI 기반 인지ㆍ자율주행 기술과 클라우드ㆍIoT 연결성의 고도화로 로봇의 원격 관리, 실시간 데이터 분석 및 예측 정비가 가능해지면서 운영 효율성이 제고되고 있습니다. 셋째, 각국 정부가 안전ㆍ생산성 제고 및 노동력 부족 대응을 위해 자동화를 촉진하는 정책을 강화하면서 우호적인 규제 환경이 조성되고 있습니다. 적용 분야 측면에서는 물류ㆍ창고 부문이 RaaS 도입을 주도하고 있으며, 자율주행 이동로봇(AMR)이 자재 운반, 재고 관리 및 라스트마일 배송에 광범위하게 활용되고 있습니다. 이와 함께 청소ㆍ유지보수, 보안ㆍ감시, 배송 등 서비스 로봇 영역에서의 구독형 도입이 확대되고 있어, 동사가 영위하는 서비스 로봇 기반 사업과 직접적으로 연관됩니다.동사의 구독형 RaaS 매출액은 누적 운용대수에 대당 월 구독료 및 계약유지율을 적용하는 방식으로 추정하였으며, 다음의 산식에 의해 산정되었습니다.
각 변수의 정의 및 산정 근거는 다음과 같습니다.
| 변수 | 정의 | 산정 방식 |
|---|
| 누적 운용대수(Fleet) | 당해연도까지 누적된 운용 로봇 대수 | 전년도 누적 운용대수에 당해연도 신규 도입 대수를 가산. 신규 도입은 2026년 20대를 출발점으로 하여 연 약 25% 증가 적용(글로벌 RaaS 시장 성장률 준용). 로봇 내용연수는 5년으로 가정 |
| 월 구독료(MRR) | 운용 로봇 1대당 월 구독 매출.통합관제 플랫폼(SOLlink) 이용요금으로 구성 | 글로벌 RaaS 구독 단가 수준을 고려하되, 국내 시장 침투 과정의 가격 여건을 보수적으로 반영하여 990,000원 적용 |
| 계약유지율 | 구독 기간 중 고객의 중도 계약 해지에 따른 이탈을 반영한, 누적 운용 Fleet 중 구독 매출이 유지되는 비율 | 도입 초기 80%에서 출발하여 장기적으로 90% 수준에 도달하는 것으로 가정 |
신규 도입 대수의 출발점인 2026년 20대는 동사가 렌탈사업을 통해 확인한 실수요를 토대로, 2026년 납품 실적 및 진행 중인 영업 파이프라인을 종합적으로 고려하여 보수적으로 설정하였습니다. 즉, 2026년 1월부터 5월까지 납품한 19대 중 구독형 RaaS 전환이 가능한 핵심제품 15대 및 계약품의가 진행 중인 12건을 근거로, 사업 본격화 첫 해인 2026년의 신규 도입 대수를 20대로 설정하였습니다. 동 출발점을 기준으로 2027년 이후 신규 도입 대수는 글로벌 RaaS 시장의 성장률(연 약 25%)에 연동하여 증가하는 것으로 추정하였으며, 이에 따라 2027년 25대, 2028년 31대로 산정하였습니다.
대당 월 구독료는 로봇 렌탈요금과 통합관제 플랫폼(SOLlink) 이용요금으로 구성되며, 글로벌 RaaS 구독 단가 수준을 고려하여 산정하였습니다. 시장조사기관 Mordor Intelligence에 따르면 글로벌 시장에서 청소로봇은 월 1,500달러, 창고용 이동로봇은 월 3,000달러 수준에서 구독 요금이 형성되고 있는 것으로 파악됩니다. 동사는 동 글로벌 구독 단가 대비 향후 국내 시장 침투 과정에서의 가격 경쟁 및 시장 여건 등을 보수적으로 반영하였으며, 동사는 고부가가치의 서비스로봇 및 제어 소프트웨어를 결합하여 대당 월 구독료를 990,000원으로 적용하였습니다.계약유지율은 구독 기간 중 고객의 중도 계약 해지에 따른 이탈을 반영한 것으로, 사업 도입 초기에는 80%를 적용하고 운영 노하우 축적 및 서비스 안정화에 따라 해지율이 점진적으로 낮아져 장기적으로 90% 수준에 도달하는 것으로 가정하였습니다.상기 산식 및 가정을 적용한 동사의 국내 구독형 RaaS 매출 추정 내역은 다음과 같습니다.
| 항목 | 2026년(E) | 2027년(E) | 2028년(E) |
|---|
| 신규 구매 (대) | 20 | 25 | 31 |
| 누적 Fleet (대) | 20 | 45 | 76 |
| 계약유지율 | 80% | 85% | 90% |
| MRR | 0.99 | 0.99 | 0.99 |
| 매출액(서비스매출) | 190 | 454 | 813 |
구독형 RaaS의 매출원가는 동사가 직접 취득하여 보유ㆍ운용하는 RaaS Fleet 로봇의 감가상각비를 중심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상세 추정 내역은 다음과 같습니다.
| 구분 | 2026년(E) | 2027년(E) | 2028년(E) |
|---|
| 매출액 | 190 | 454 | 813 |
| 매출원가 | 30 | 94 | 205 |
| 매출원가율 | 15.8% | 20.8% | 25.2% |
구독형 RaaS는 동사가 공모자금을 활용하여 서비스 로봇을 직접 취득한 후 이를 고객에게 구독 방식으로 임대하는 사업으로서, 동사가 로봇 자산을 보유함에 따라 발생하는 감가상각비가 매출원가의 주된 항목을 구성합니다. 동사는 RaaS Fleet 로봇의 내용연수를 5년으로 가정하고 정률법에 따라 상각하였으며, 연도별 신규 도입 및 누적 Fleet 규모에 상응하는 감가상각비를 매출원가로 반영하였습니다.구독형 RaaS의 매출원가율은 2026년 15.8%에서 점진적으로 상승하여 2028년 약 25.2% 수준에 이르는 것으로 추정하였습니다. 이는 RaaS 사업 초기에는 신규 도입한 Fleet 로봇이 연중 순차적으로 가동을 개시함에 따라 당해연도에 인식되는 감가상각 부담이 상대적으로 낮으나, Fleet 규모가 누적되고 기 도입 로봇이 정상 가동 단계에 진입함에 따라 감가상각 부담이 정상화되기 때문입니다.한편, 동사의 구독형 RaaS 매출은 동사의 렌탈사업 실적과 향후 신규 도입 계획을 기초로 추정한 것으로서, 실제 신규 도입 대수, 계약유지율 및 월 구독료 수준은 시장 환경, 경쟁 상황 및 공모자금 집행 일정 등 동사가 통제하기 어려운 외부 요인에 의해 추정치와 차이가 발생할 수 있으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3) 스마트 생태계 확장
동사는 통합관제 플랫폼 SOLlink를 로봇 도입을 위한 핵심 인프라로 인식하고 있으며, SOLlink Plus를 통해 Enterprise API를 제공함으로써 외부 시스템과의 연동 범위를 확대하고 있습니다.
이와 같은 스마트 생태계 확장은, 동사가 개별 고객에게 로봇을 직접 공급하는 방식과 달리, SOLlink를 각 산업의 주요 참여자(플랫폼 사업자)가 보유한 시스템 환경과 연동하고 이를 기반으로 협업을 확대함으로써, 해당 플랫폼 사업자가 보유한 다수의 고객(단지ㆍ시설ㆍ병원 등)에 로봇 도입을 확산시키는 사업 방식을 의미합니다. 이를 통해 동사는 플랫폼 활용 사례를 축적하고, 하나의 플랫폼 사업자와의 연동을 다수 거점에 대한 반복적ㆍ단계적 로봇 도입 프로젝트로 연결함으로써 로봇 자동화 생태계 내에서의 역할을 확대해 나가고 있습니다. 동사는 SOLlink를 중심으로 건설ㆍ시설관리ㆍ의료 등 다양한 고객 기반을 보유한 주요 산업 참여자(플랫폼 사업자)와의 협업을 확대함으로써, 각 플랫폼 사업자가 보유한 고객 기반을 통해 로봇 도입 프로젝트를 창출하는 방식으로 매출을 확대해 나갈 계획입니다.
동사의 스마트 생태계 확장 매출 추정 내역은 다음과 같습니다.
| 항목 | 2026년 | 2027년 | 2028년 |
|---|
| 매출액(상품매출) | 1,201 | 2,810 | 6,420 |
동사의 스마트 생태계 확장 매출은 특정 플랫폼 사업자와 다년간의 도입 규모 및 시기를 확정한 장기 공급계약을 체결한 데 따른 것이 아니라, 장기에 걸쳐 단계적으로 SOLlink 도입을 논의 중인 플랫폼 사업자를 대상으로 산정한 추정치입니다. 각 플랫폼 사업자는 다수의 단지ㆍ시설ㆍ병원 등 고객 기반을 보유하고 있어, 도입 논의가 진행되더라도 로봇 도입이 해당 고객 기반 전체에 일시에 이루어지지 아니하고 일부 거점에 우선 도입된 후 그 성과를 바탕으로 순차적으로 확산되는 특성을 가지며, 이에 따라 추정 매출이 2026년부터 2028년에 걸쳐 분산되어 나타납니다. 따라서, 이는 동 기간에 걸친 장기 공급계약이 확정적으로 체결되었음을 의미하는 것은 아닙니다.
동사의 스마트생태계 확장 추정매출은, SOLlink 도입을 협의 중인 플랫폼 사업자별로 도입이 예상되는 로봇 프로젝트를 추정한 후, 프로젝트별 수주 가능성(수주확률)을 적용하여 산정하였으며, 그 산식은 다음과 같습니다.
| 변수 | 정의 | 산정 방식 |
|---|
| 매출처(플랫폼 사업자) | SOLlink 도입을 협의 중인 플랫폼 사업자 | 2025년 기준 로봇 도입 논의가 진행 중인 사업자를 기준으로 하며, 건설ㆍ시설관리ㆍ의료 등 광범위한 고객 기반을 보유한 사업자를 포함 |
| 도입 예상 로봇수량 및 단가 | 각 플랫폼 사업자를 통해 도입될 것으로 예상되는 로봇 수량 및 대당 단가 | 플랫폼 사업자별 보유 고객(단지ㆍ시설ㆍ병원 등) 규모와 로봇 유형별 단가(약 1,250만원~3억원)를 반영 |
| 수주확률 | 플랫폼 사업자별 프로젝트의 실제 수주 가능성 | 도입 논의 진행 단계에 따라 차등 적용 |
스마트 생태계 확장 부문의 매출 추정에 적용된 수주확률은, 개별 자동화 프로젝트의 수주 파이프라인에 적용되는 진행단계별 수주확률과는 별도로 산정한 것입니다. 개별 자동화 프로젝트는 문의 접수부터 견적 제안, 계약 체결에 이르는 단일 건의 진행 단계에 따라 수주확률을 적용하나, 스마트 생태계 확장 부문은 하나의 플랫폼 사업자가 보유한 다수의 단지ㆍ시설ㆍ병원 등 고객 기반을 통해 로봇 도입이 확산되는 구조로서, 개별 프로젝트 단위의 진행 단계로 환산하기 어렵습니다. 이에 동사는 개별 프로젝트용 수주확률 기준과 별도로, 각 도입 건의 진행 정도 및 도입 대상의 구체성을 반영한 수주확률을 적용하였습니다.스마트 생태계 확장 부문의 각 도입 건은 현재 플랫폼 사업자와 로봇 도입을 논의 중인 건으로서, 동사는 각 건의 실제 진행 정도와 도입 대상의 구체성을 반영하여 수주확률을 차등 적용하였습니다.
| 구분 | 수주확률 | 비고 |
|---|
| 도입 대상 확정 건 | 50% | 도입 대상이 되는 시설 또는 거점이 특정되어 있고, 도입할 로봇의 종류ㆍ수량 등 도입 규모에 관하여 구체적인 협의가 이루어지고 있는 건 |
| 도입 의향 확인 건 | 30% | 로봇 도입의 필요성 및 도입 의향은 확인되었으나, 구체적 도입 대상 및 규모가 아직 특정되지 아니한 건 |
상기와 같이 도입 대상이 특정되고 도입 규모에 관한 구체적 협의가 진행 중인 건은 실제 수주로 이어질 가능성이 상대적으로 높아 50%를 적용하였으며, 도입 방향에 관한 논의는 진행되고 있으나 구체적 도입 대상이 확정되지 아니하여 실현의 불확실성이 상대적으로 큰 건은 30%를 적용하였습니다. 하나의 플랫폼 사업자에 대하여 도입 대상이 특정된 건과 도입 의향 확인 건이 함께 존재하는 경우에는 각 건을 구분하여 각각의 수주확률을 적용하였습니다.동 수주확률은 개별 자동화 프로젝트의 진행단계별 수주확률 기준을 참고하되, 스마트 생태계 확장 부문의 각 도입 건의 성격을 개별적으로 판단하여 보수적으로 적용한 것입니다. 도입 대상이 특정되고 도입 규모에 관한 구체적 협의가 진행 중인 건은 그 진행 정도가 계약협의 단계에 해당한다고 볼 여지가 있으나, 도입 확산의 불확실성을 감안하여 계약협의 단계의 중립적 시나리오 수주확률(60%)보다 보수적으로 낮춘 50%를 적용하였습니다. 또한 도입 의향은 확인되었으나 개별 도입 대상 및 규모가 특정되지 아니한 건은 그 진행 정도가 견적제안 단계에 해당한다고 볼 여지가 있으나, 대상 미특정에 따른 불확실성을 감안하여 견적제안 단계의 중립적 시나리오 수주확률(40%)보다 보수적으로 낮춘 30%를 적용하였습니다. 이와 같이 동사는 각 도입 건에 대하여 해당 진행 단계로 볼 수 있는 수준보다 낮은 수주확률을 적용하고, 잠재 도입 규모 전체를 매출로 반영하지 아니하고 동 수주확률로 할인하여 반영함으로써 추정 매출을 보수적으로 산정하였습니다.2026년 추정 매출은 각 플랫폼 사업자와 현재 실제로 로봇 도입을 논의 중인 건을 기반으로 산정한 것이며, 2027년 및 2028년의 추정 매출은 동 논의 중인 건을 기반으로 해당 플랫폼 사업자의 고객 기반 내에서 추가 도입이 단계적으로 이루어질 것으로 보아 도입 물량을 확대하여 산정한 것입니다. 이때 추가 도입분 또한 최초 논의 건과 동일한 성격의 도입에 해당하므로, 동사는 각 매출처별로 산정한 수주확률을 연도에 관계없이 동일하게 적용하였으며, 연도별 추정 매출의 증가는 수주확률의 변동이 아니라 동일 확률 하에서의 도입 물량 확대를 반영한 것입니다. 이에 따른 플랫폼 사업자 별 추정 매출 내역은 하기와 같습니다.
| 매출처 | 수주확률 | 2026년(E) | 2027년(E) | 2028년(E) |
|---|
| A사 | 30~50% | 100 | 218 | 409 |
| B사 | 50% | 138 | 275 | 413 |
| C사 | 30% | 33 | 101 | 132 |
| D사 | 30% | 180 | 491 | 1,042 |
| E사 | 30~50% | 750 | 1,725 | 4,425 |
| 합계 | - | 1,201 | 2,810 | 6,420 |
한편, 동사의 스마트 생태계 확장 매출은 플랫폼 사업자와의 협업 진척도 및 각 플랫폼 사업자의 고객 기반 내 로봇 도입 확산 정도에 따라 추정치와 차이가 발생할 수 있으며, 특히 수주가 확정되지 아니한 프로젝트가 포함되어 있으므로, 투자자께서는 이 점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스마트 생태계 확장 매출은 SOLlink 연동을 통한 로봇 공급 매출(상품매출)로서, 매출원가는 동사가 외부에서 매입하여 공급하는 로봇 및 관련 기기의 매입원가로 구성되어 있으며, 상세 추정 내역은 다음과 같습니다.
| 구분 | 2026년(E) | 2027년(E) | 2028년(E) |
|---|
| 매출액 | 1,201 | 2,810 | 6,420 |
| 매출원가 | 761 | 1,753 | 4,006 |
| 매출원가율 | 63.4% | 62.4% | 62.4% |
스마트 생태계 확장의 매출원가율은 2026년 63.4%에서 2027년 62.4%로 약 1%p 하락한 후 2028년 62.4% 수준에서 안정화되는 것으로 추정하였습니다. 이는 동사의 사업 확대에 따른 시장 내 인지도 상승 및 로봇 제조사에 대한 가격 협상력 강화에 따른 매입원가율 개선을 반영한 것이며, 동 개선폭은 보수적으로 가정하였습니다.한편, 동사의 스마트 생태계 확장 매출은 플랫폼 사업자와의 협업 진척도 및 각 플랫폼 사업자의 고객 기반 내 로봇 도입 확산 정도에 따라 추정치와 차이가 발생할 수 있으며, 특히 수주가 확정되지 아니한 프로젝트가 포함되어 있으므로, 투자자께서는 이 점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4) 글로벌 진출동사는 미국, 일본, 호주를 최우선 진출 시장으로 하여 글로벌 사업을 확대할 계획이며, 본 추정의 핵심 대상은 미국 시장입니다. 동사의 글로벌 사업은 신규 시장에서 새로운 사업 모델을 시도하는 것이 아니라, 국내에서 이미 수익성과 반복 가능성이 검증된 사업 구조, 즉 로봇 자동화 프로젝트 수행(시스템구축), 로봇 상품 판매, SOLlink 기반 RaaS 구독의 복합 구조를 미국 시장에 이식하는 것을 기본 골격으로 합니다. 이 중 시스템구축매출이 글로벌 매출의 주력을 구성하며, RaaS는 구축ㆍ판매된 로봇 자산 위에 누적되는 반복 매출 레이어로서 기능합니다. 주관회사는 동사의 글로벌 사업이 검증되지 않은 신사업이 아니라 국내에서 영위 중인 기 검증된 사업 모델의 지역적 확장에 해당하는 점을 확인하였으며, 이를 본 추정의 합리성을 뒷받침하는 기본 전제로 고려하였습니다.
| 유형 | 고객 구분 | 2026년(E) | 2027년(E) | 2028년(E) |
|---|
| 시스템구축매출 | 수주완료 | 596 | - | - |
| Tier A | 2,023 | 2,023 | 2,782 |
| Tier B | 1,090 | 2,543 | 2,921 |
| Tier C | 16 | 144 | 278 |
| 휴머노이드 솔루션 | - | - | - |
| 시스템구축매출 합계 (A) | 3,724 | 4,709 | 5,981 |
| 시스템구축매출원가 | 3,158 | 3,970 | 5,042 |
| 상품매출 | 휴머노이드 솔루션 | - | 808 | 1,212 |
| 상품매출 합계 (B) | - | 808 | 1,212 |
| 상품매출원가 | - | 458 | 687 |
| 서비스매출 | RaaS | 347 | 1,453 | 3,289 |
| 서비스매출 합계 (C) | 347 | 1,453 | 3,289 |
| 서비스매출원가 | 187 | 770 | 1,743 |
| 총 매출 (A+B+C) | 4,071 | 6,970 | 10,482 |
| 매출원가 | 3,345 | 5,198 | 7,472 |
| 매출원가율 | 82.2% | 74.6% | 71.3% |
| 매출총이익 | 725 | 1,772 | 3,010 |
| 주1) | 고객 구분 중 수주완료의 경우, 분석기준일 현재 공급 계약 체결 및 발주 완료한 1건을 의미하는 바, 이외 기간에 대해서는 수주완료 내역이 존재하지 않아 별도 추산하지 아니하였습니다. |
| 주2) | 적용 환율은 1,450원/달러입니다. |
① 시스템구축매출
동사가 추진 중인 글로벌 확장 전략의 근간인 '국내 성공 모델의 미국 시장 이식'은 한국과 미국 제조 시장 간의 높은 구조적 유사성에 기반하고 있어 그 타당성이 높다고 판단됩니다.
첫째, 로봇 자동화 도입을 촉발하는 매크로 환경적 동인의 유사성입니다. 양국 모두 최근 급격한 인건비 상승과 제조업 기피 현상에 따른 만성적인 구인난을 공통적으로 겪고 있으며, 이에 따라 생산성 유지와 고정비 통제를 위한 로봇 자동화 도입 수요가 시급하게 대두되고 있습니다. 둘째, 동사의 주력 타겟인 중견ㆍ중소(SME) 제조기업 저변의 존재입니다. 미국 제조업 생태계 내에서도 대기업과 달리 자체적인 로봇 엔지니어링 역량이나 정보 접근성이 부족하여 자동화 도입에 진입장벽을 느끼는 중견ㆍ중소 제조기업들이 광범위하게 존재합니다. 이들이 직면한 페인 포인트(Pain Point)는 동사가 국내 시장에서 성공적으로 해결해 온 시장의 공백과 정확히 일치합니다. 셋째, 이러한 구조적 유사성을 바탕으로 국내에서 검증된 마로솔형 인바운드 수요 집적 모델이 미국에서도 동일하게 작동할 수 있음이 정량적으로 입증되었습니다. 동사는 마로솔 영문 페이지 오픈 등을 통해 단기간 내에 총 65건의 미국 현지 인바운드 수요를 확보하였으며, 이는 '국내 모델의 미국 이식'이라는 전제가 가설에 그치지 않고 실제 북미 시장에서 유효하게 기능하고 있음을 방증하는 정량적 지표입니다. 이러한 양국 시장의 구조적 유사성과 초기 수요 유입 성과를 바탕으로 하여 동사는 미국을 핵심 진출 국가로 설정, 사업 확장을 시도하고 있습니다.
미국 진출의 실현 가능성은 동사의 핵심 자산인 마로솔(Marsol) 플랫폼에 근거합니다. 동사는 국내에서 6년간 마로솔을 통해 인바운드 수요를 집적하고, 고객의 자동화 니즈를 공정 단위로 분석하여 최적 로봇 솔루션으로 연결하는 역량을 축적해 왔습니다. 동사는 2026년 미국 현지 전시회 참석, KOTRA 해외 진출 프로젝트 등 온/오프라인 영업 기회를 통해 미국 등지에 고객 접촉 기회를 넓히면서도 마로솔 영문 페이지 오픈을 통해 국내와 동일한 인바운드 방식의 실수요(총 65건, 로봇 자동화 시스템구축 문의 34건, 로봇 상품 구매 문의 31건)를 확보하였으며, 이는 국내에서 검증된 수요 집적ㆍ전환 모델이 미국 시장에서도 작동함을 보여주는 기초 근거로 판단됩니다. 현재 동사는 미국에 현지법인을 설립완료한 상태이며, 한국 인력들을 파견하여 미국 시장 진출 전략을 이행 중에 있습니다. 주관회사는 동사가 국내에서 검증된 수요 집적ㆍ전환 모델을 미국에서도 동일하게 작동시킬 수 있음을 보여주는 기초 근거로서 동 65건의 실수요 확보 사실을 확인하였습니다.미국 시장은 진출 초기 단계로 실제 확정 수주가 소수에 불과하여, 소수 표본이 추정을 왜곡할 우려가 있습니다. 이에 동사는 국내 추정에 적용한 단순 수주확률 방식 대신, 확보된 인바운드 리드를 고객 단위로 세분화하여 Tier를 구분하고, 각 Tier에 차별화된 전환율을 독립적으로 적용하는 방식으로 추정의 합리성을 보강하였습니다. 전시회를 통해 유입된 각 고객의 우량도, 동사가 수행 가능한 공정인지 여부, 전환 가능성을 종합 평가하여 Tier A(10개사), Tier B(21개사), Tier C(3개사)로 구분하였으며, 적용 전환율은 각각 30%, 15%, 10%입니다.각 Tier별로 적용한 문의 전환율(혹은 수주 가능성)은 아래와 같습니다.
| 구분 | 고객 수 | 전환가능성 | 2026년 인식 | 2027년 인식 | 비고 |
|---|
| Tier A | 10개사 | 30% | 50% | 50% | 최우선 대응 고객, 높은 고객 우량도, 높은 자동화 적합도 |
| Tier B | 21개사 | 15% | 30% | 70% | 중간 수준의 대응 고객, 고객 우량도가 높거나 높은 자동화 적합도 고객 |
| Tier C | 3개사 | 10% | 10% | 90% | 낮은 수준의 대응 고객, 우량도와 자동화 적합도가 낮거나 단순 문의 수준의 고객 |
이는 동사의 리드 단계별 성공확률(견적제안 40%, 구두제안 20%, 문의접수 10%)을 기준으로 하되, 마로솔을 통한 온라인 접촉은 단방향의 소통으로 제한적인 반면, 오프라인에서 고객들과 직접 접촉하고 현장에서 구두 제안과 견적제안까지도 진행이 가능한 점을 고려하였습니다. 다만 외부 마케팅 채널을 통한 유입인 점에 따라 적용 비율은 다소 보수적인 수치로 설정하였습니다. Tier 구분은 단순한 규모 기준에 더해, 다양한 공정 자동화 경험을 기반으로 고객과의 소통 과정에서 동사가 SOLlink를 통해 실제로 수행 가능한 공정인지에 대한 기술적 판단을 함께 고려하여 분류하였습니다.또한 로봇 자동화 솔루션은 계약 이후 실제 매출 인식까지 약 3~6개월의 진행 시차가 발생하므로, 각 Tier의 전환 기대금액(자동화 문의 과정에서 리드가 제시한 수주 시 계약예상금액 * 전환율)을 2026년과 2027년에 안분하여 인식하는 것으로 가정하였습니다. 전환 가능성이 높고 동사가 가장 높은 우선순위를 부여하여 우선적으로 대응할 고객군인 Tier A는 2026년과 2027년에 균등(50%:50%) 인식되는 반면, 상대적으로 검토 기간이 긴 Tier B(30%:70%)와 Tier C(10%:90%)는 인식 시점이 후행하도록 차등 적용하였습니다. Tier A의 경우, 가장 먼저 자동화 프로젝트를 수주하고 자동화 프로젝트가 3~6개월 가량 소요되는 점을 고려하여 2026년에 인식되는 매출액을 50%로 가정하였으며, 잔여 50%는 2027년에 수행되는 것으로 가정하였습니다. Tier B의 경우 Tier A에 비해 우선순위가 열위하고 미국 진출 초기의 제한적인 인력 수준으로 즉각 대응하지 못할 가능성을 반영하였습니다. 또한 계약 체결 전 단계까지 진행된다고 하더라도 계약 체결 시점이 지연될 위험은 별도로 더 높게 존재하므로 2026년에는 예상 매출의 총 30%를, 남은 70%를 2027년에 인식한다고 가정하였습니다. Tier C는 그보다도 더 열위한 수준임을 감안하여 2026년과 2027년 각각 10%, 90%의 비중을 고려하였습니다. 프로젝트당 평균 계약규모는 미국 시스템구축 프로젝트의 문의 예산 평균인 700백만 원을 적용하였습니다.위 가정에 따른 기대 매출액 산식은 아래와 같습니다.
이렇게 산정된 동사의 미국 시스템구축매출은 2026년 약 3,724백만 원, 2027년 4,709백만 원, 2028년 5,981백만 원 입니다. 이 중 2026년은 위와 같이 현재 확보된 65건의 개별 리드에 직접 근거(Bottom-up)하여 산정하였습니다. 신규 수요 유입이 아니라, 2027년 추정에는 위 안분 가정에 따라 2026년에 인식되지 못한 Tier BㆍC의 이연 인식분이 2027년에 실현되는 데 기인합니다. 즉 동일한 65건 리드 풀 내에서의 인식 시점 이동입니다.
| 구분 | 유형 | 회사 수 | 문의금액 | 전환가능성 | 추정 매출액 | 2026년(E) | 2027(E) |
|---|
| 수주완료 | 시스템구축 | 1 | 596 | 100% | 596 | 596 | - |
| Tier A | 시스템구축 | 10 | 13,485 | 30% | 4,046 | 2,023 | 2,023 |
| 상품 | 8 | 1,589 | 30% | 477 | 238 | 238 |
| Tier B | 시스템구축 | 20 | 24,215 | 15% | 3,632 | 1,090 | 2,543 |
| 상품 | - | 3,437 | 15% | 516 | 155 | 361 |
| Tier C | 시스템구축 | 3 | 1,595 | 10% | 160 | 16 | 144 |
| 상품 | - | 928 | 10% | 93 | 9 | 84 |
| 시스템구축매출 | 34 | 39,295 | - | 8,433 | 3,724 | 4,709 |
| 상품매출 | 31 | 5,953 | - | 1,085 | 402 | 683 |
| 합계 | 65 | 45,844 | - | 9,518 | 4,126 | 5,392 |
동사의 시스템구축 경쟁력은 특정 로봇 제조사에 종속되지 않는 벤더 중립적 오케스트레이션 역량에 있습니다. 동사는 협동로봇, 산업용 로봇, 물류로봇(AMR), 향후 휴머노이드까지 다종 및 이종로봇을 SOLlink 플랫폼으로 통합 제어하여, 고객의 공정에 가장 적합한 로봇을 선별 조합하는 방식으로 프로젝트를 설계합니다. 이러한 구조는 자체 로봇만을 판매하는 제조사형 경쟁사 대비 공정 적합성과 원가 경쟁력 양면에서 우위를 가지며, 미국 인바운드 리드에서도 단일 로봇이 아닌 복합 자동화(예: AMR+협동로봇, 팔레타이징+이송)에 대한 수요가 다수 확인됩니다.
| 항목 | 고객 | 구분 | 문의 공정 내용 |
|---|
| 시스템구축프로젝트 | 고객01 | A | 조립 자동화 |
| 고객02 | A | 바닥 조립 자동화 |
| 고객03 | A | F&B 물류 자동화 |
| 고객04 | A | 조립 자동화 |
| 고객05 | A | 팔레타이징 공정 자동화 |
| 고객06 | A | 제조 자동화 |
| 고객07 | A | 팔레타이징 공정 자동화 |
| 고객08 | A | 팔레타이징 공정 자동화 |
| 고객09 | A | 물류 자동화 |
| 고객10 | A | 물류 자동화 |
| 고객11 | A | 팔레타이징 공정 자동화 |
| 고객12 | B | 조립 자동화 |
| 고객13 | B | 제조 자동화 |
| 고객14 | B | 머신 텐딩 |
| 고객15 | B | 제조 자동화 |
| 고객16 | B | 제조 자동화 |
| 고객17 | B | 픽 앤 플레이스 자동화 |
| 고객18 | B | 제조 자동화 (복합) |
| 고객19 | B | 물류 자동화 |
| 고객20 | B | 팔레타이징 공정 자동화 등 |
| 고객21 | B | 픽 앤 플레이스, 팔레타이징 공정 자동화 등 |
| 고객22 | B | 제조 자동화 (복합) |
| 고객23 | B | Magazine Placement (FANUC) |
| 고객24 | B | 물류 자동화 |
| 고객25 | B | 제조 자동화 |
| 고객26 | B | 제조 자동화 및 물류 자동화 (복합) |
| 고객27 | B | 팔레타이징 공정 자동화 |
| 고객28 | B | 물류 자동화 |
| 고객29 | B | 팔레타이징 공정 자동화 |
| 고객30 | B | 서비스로봇 투입 자동화 |
| 고객31 | B | 제조 자동화 (복합) |
| 고객32 | C | 제어 자동화 |
| 고객33 | C | 제조 자동화 |
| 고객34 | C | 제조 자동화 (복합) |
| 주1) | 문의 접수한 고객사 명은 영업 목적상 모두 특정하여 표기하지 아니하였습니다. |
이와 같은 2026년 및 2027년에 대한 실적 추정은 2025년 하반기 마로솔 영문판 페이지 오픈 및 2026년 2월 해외법인에의 출자금 납입 이후 2026년 6월까지 접수된 문의 건수를 기초로 하고 있습니다. 동사는 동 65건에 대하여 실제 매출로의 전환 가능성(Tier별 전환율) 및 인식 시점의 불확실성(2026ㆍ2027년 안분)을 반영하였을 뿐, 2026년 하반기부터 2027년 말까지 추가로 유입될 신규 영업 기회는 추정에 반영하지 아니하였습니다. 즉 2026년 상반기까지 확보된 영업 기회만으로 2026ㆍ2027년 실적을 추정한 것으로, 향후 약 1년 6개월간 추가 영업 성과가 전무하다고 가정한 것과 같습니다. 추정 대상 기간 대비 문의 수집 기간이 절대적으로 단기간임에도 동 기간 중 상당한 실수요가 확인된 점, 그리고 전환 가능성과 인식 시점에 대한 불확실성을 보수적으로 반영한 점에 비추어, 주관회사는 동사의 2026ㆍ2027년 추정이 합리적이고 보수적으로 산정된 것으로 판단하였습니다.한편 2028년 이후의 실적은, 위 65건의 개별 리드가 2026ㆍ2027년에 모두 소화되어 직접 접합 가능한 개별 데이터가 존재하지 않습니다. 추정에 활용할 수 있는 데이터가 제한적이고 데이터 시점과 추정 시점 간 불일치가 존재하여, 2026ㆍ2027년과 동일한 개별 리드 기반(Bottom-up) 방식을 그대로 적용할 경우 오히려 추정이 왜곡될 수 있습니다. 이에 동사는 별도의 합리적 대용 지표에 근거하여 2028년을 추정하였으며, 그 지표로 국내 마로솔 플랫폼의 문의 건수 증가율을 채택하였습니다.동 지표의 채택 근거는 다음과 같습니다. 마로솔은 동사가 보유한 고유의 로봇 자동화 플랫폼으로, 다양한 형태의 로봇 자동화 수요를 인바운드로 집적하여 신규 영업 기회로 전환하는 역할을 수행합니다. 마로솔을 통해 접수된 문의는 실제 동사 매출로 이어지고 있어, 마로솔 문의 건수는 동사 매출의 선행지표로 기능합니다. 따라서 미국 시장에서도 동일한 인바운드 메커니즘이 작동한다는 전제하에, 국내 마로솔 문의 건수의 증가율을 미국 실적의 성장률로 적용하였습니다. 구체적으로는, 2027년 추정 매출(2026년 상반기 인입 65건 기준)을 기초 금액으로 하여 그 위에 동 증가율을 적용하는 방식입니다.성장률 측정의 기준 시점으로서 분석 시점을 고려하여 2024년 하반기 마로솔을 통한 문의 건수 대비 2025년 상반기 문의 건수의 증가율을 채택하였습니다. 2024년 하반기(7월~12월) 기준 마로솔 문의 건수는 총 1,010건이고 2025년 상반기(1월~6월)에는 총 1,338건이 유입되어 성장률을 약 32.5%를 기록하였습니다. 마로솔은 2021년 오픈되었으나, 오픈 초기인 2021~2022년은 플랫폼 인지도 제고를 위한 외부 영업 비중이 일정 부분 차지했고 내부적으로도 프로젝트 수행이력이 부족하고 그에 따라 외부 고객들이 조회할 수 있는 로봇 자동화 프로젝트 사례 등이 부족하여 인바운드 채널로서의 기능이 충분히 발현되지 않았습니다. 또한 2023년 말 경 초기 SOLlink 소프트웨어 출시를 기점으로 플랫폼이 본격적으로 성숙ㆍ확산되기 시작하였습니다. 따라서 플랫폼이 정상적인 인바운드 집적 기능을 갖춘 성숙기 진입 이후의 데이터인 2024년이 미국 시장에 적용할 성장률의 합리적 기준이 됩니다.
| 분 | 2024년 | 2025년 | 2026년 |
|---|
| 1분기 | 2분기 | 3분기 | 4분기 | 1분기 | 2분기 | 3분기 | 4분기 | 1분기 |
|---|
| 문의 건수 | 494 건 | 508 건 | 418 건 | 592 건 | 666 건 | 672 건 | 667 건 | 687 건 | 877 건 |
| 합계 | 1,002 건 | 1,010 건 | 1,338 건 | 1,354 건 | 877 건 |
| 증가율 | - (주1) | 0.8% | 32.5% | 1.2% | - |
| 주1) | 2023년 말 경 SOLlink 초기 버전 출시 이후 마로솔 페이지 CRM을 고도화 하여 데이터 집계를 개시하였습니다. 이에 따라 2024년부터 마로솔 유입 데이터를 정제 및 마케팅에 적극 활용함에 따라 2023년 4분기 대비 2024년 1분기 혹은 2023년 하반기 대비 2024년 상반기 마로솔 문의 데이터의 증가 추이는 확인이 불가하여 기재를 생략하였습니다. |
| 출처: | 회사 자료 |
또한 상기 표에서 확인할 수 있듯, 마로솔 데이터 수집이 고도화 된 2024년부터 집계된 문의 건수 데이터에 따르면 동일 연도에 유입되는 문의는 분기별 편차가 적을 뿐만 아니라, 반기 단위로 구분기간을 확장하여 연환산할 경우 사업연도별 비교와 매우 유사한 수준으로 나타납니다. 따라서 2024년 하반기 데이터는 2024년 사업연도를, 2025년 상반기 데이터는 2025년 사업연도를 대표한다고 판단되며, 2024년 하반기 대비 2025년 상반기 문의 데이터 성장률을 적용하는 것과 동일한 수준인 것으로 평가할 수 있습니다.
한편 미국 시장은 마로솔 영문 페이지를 막 오픈한 초기 단계이나 이미 해당 플랫폼에는 동사가 국내에서 축적한 다수의 공정 자동화 레퍼런스를 그대로 활용하고 있습니다. 제조 공정 자동화는 국경ㆍ언어에 따른 차이가 작아 고객이 동사의 자동화 수행 영상만으로도 자사 공정과의 적합성을 즉시 판단할 수 있으므로, 레퍼런스 노출이 곧 신뢰로 직결되어 아웃바운드 영업 없이도 인바운드 유입이 발생합니다. 따라서 미국 페이지에는 플랫폼이 미성숙하던 국내 초기 단계가 아니라, 레퍼런스와 데이터가 충분히 축적된 이후의 성장 추이를 적용하는 것이 타당합니다.이에 따라 동사는 2024년 하반기 대비 2025년 상반기 국내 마로솔 문의 건수 증가율인 약 32.5%를 2028년 이후 미국 실적의 성장률로 적용하였습니다. 실제로 동사 매출액은 2023년 약 59억 원에서 2024년 약 139억 원, 2025년 약 207억 원으로 성장하였고, 이는 문의 건수 성장을 상회하는 성장률입니다. 따라서 마로솔 문의 건수를 매출의 선행지표로 활용하면서 그 증가율을 매출 성장률로 적용하는 합리성을 뒷받침합니다. 문의 건수가 매출의 선행지표로 기능하는 점, 과거 매출 성장률이 문의 건수 증가율을 상회한 점에 비추어, 동 성장률 적용이 합리적이며 보수적인 추정에 해당하는 것으로 판단하였습니다.2028년 실적 추정에 적용되는 성장률의 모수는, 2026년 상반기까지 접수된 시스템구축 문의 34건을 고객사 단위로 구분한 Tier별 고객군입니다. 동사는 동 34건을 Tier A 10개사, Tier B 21개사, Tier C 3개사로 구분하였으며, 각 Tier별 추정 산식은 다음과 같습니다. 2028년부터의 매출액은 아래와 같은 산출식으로 추정하였습니다.
| 주1) | 적용 성장률은 2024년 하반기 대비 2025년 상반기 국내 마로솔 문의 건수 증가율(약 32.5%)입니다. |
동 단가는 2026년 상반기 인입된 미국 문의 65건 전체(시스템구축 34건 및 상품 31건 포함)의 예산 평균입니다. 상품 구매 문의를 시스템구축 단가 산정에 포함한 것은, 미국 시장 진입 초기 단계의 문의 특성상 고객의 초기 요구가 명확히 구분되지 않는 경우가 많고, 단순 로봇 상품 구매 문의로 접수되었더라도 실제 자동화 대상 공정에 대한 소통 과정에서 단순 로봇 공급을 넘어 시스템 구축이 필요한 형태로 확장되는 사례가 상당하기 때문입니다. 즉 상품 문의와 시스템구축 문의는 진행 과정에서 상호 전환ㆍ확장될 수 있는 연속선상의 수요인바, 동사는 이를 통합하여 보수적이고 안정적인 평균 단가를 산정하였습니다. 또한 동사는 각 고객사가 1개의 자동화 프로젝트를 수행하는 것으로 가정하였습니다. 이는 동일 고객사가 복수 공정ㆍ복수 거점에서 추가 프로젝트를 발주할 가능성을 추정에 반영하지 않은 것으로, 실제 다수 공장ㆍ창고를 보유한 고객의 확장 발주 가능성을 고려할 때 보수적인 가정에 해당합니다.2028년 실적 추정은 2026년 상반기 확보 고객군을 모수로 하되, 그 자체를 반복 매출로 보는 것이 아니라, 동 고객군이 창출한 2027년 매출 규모를 기준 매출(base)로 하여 신규 수요 유입에 따른 성장률을 적용하는 구조입니다. 다만 동 추정은 신규 유입 고객 수의 증가를 고객사 수(모수)를 직접 증가시키는 방식으로 반영하는 대신, 기준 매출에 성장률을 곱하는 방식으로 등가 반영하였습니다. 이는 진출 초기 단계에서 신규 유입 고객의 수ㆍ규모ㆍ시점을 개별적으로 특정하기 어려운 점을 고려한 것으로, 신규 유입 수요의 증가율 대용치로는 국내 마로솔의 성숙기 문의 건수 증가율(약 32.5%)을 차용하였습니다.
② 휴머노이드 솔루션
| 구분 | 항목 | 2026년(E) | 2027년(E) | 2028년(E) |
|---|
| 상품매출 | 판매수량 (대) | - | 4 | 6 |
| 매출액 | - | 808 | 1,212 |
| 시스템구축매출 | 프로젝트 건수 | - | - | - |
| 프로젝트 단가 | - | - | - |
| 매출액 | - | - | - |
상품매출은 휴머노이드 로봇을 중심으로 추정하였습니다. 휴머노이드 로봇 판매는 인력 소요가 상대적으로 작아 빠르게 수행되나, 단순 공산품 판매와 달리 설계 및 도입 컨설팅을 수반하여 고객의 구매 결정까지 동사 인력의 개입이 필요한 영역입니다. 시장 초기 환경에서 고객이 다양한 휴머노이드ㆍ로봇 제품 중 연구ㆍ실증ㆍ도입 목적에 부합하는 제품을 선별하기 어려운 가운데, 동사는 다수 제조사와의 공급 관계와 축적된 제품 지식을 바탕으로 '어떤 로봇을 어디에 쓸지'를 컨설팅하는 게이트웨이 역할을 수행합니다. 이러한 역량을 바탕으로 동사는 2025년 10월부터 2026년 3월까지 국내 연구기관 및 대기업을 대상으로 국내외 휴머노이드 로봇 판매ㆍ공급 및 PoC 지원 등 총 10건의 공급 실적을 확보하였으며, 공급이 확정된 건도 지속적으로 발생하고 있습니다. 약 6개월간 10건의 납품 실적에 비추어, 진출 초기인 2028년 예상 판매 대수를 4대로 설정한 것은 보수적인 추정에 해당합니다. 휴머노이드 로봇 단가는 국내 휴머노이드 로봇 솔루션 추정에서 산출한 대당 단가(약 202백만원)를 적용하였으며, 자세한 내용은 아래 '(6) 휴머노이드 솔루션'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한편 휴머노이드 로봇이 투입되는 산업 자동화(시스템구축) 프로젝트의 경우, 주요 제조사들의 양산 계획상 휴머노이드 로봇의 본격적인 산업 현장 투입이 2028년경부터 가능해지는 구조적 시차가 존재합니다. 이에 따라 추정기간 중 휴머노이드가 직접 투입되는 시스템구축 프로젝트는 실증 단계 협력 수준에 머무르므로, 동 유형의 본격적인 매출은 추정기간에 반영하지 아니하였습니다. 휴머노이드 로봇은 레거시 로봇(협동로봇ㆍ물류로봇 등) 대비 부품 수ㆍ기능ㆍ개발 공수가 많아 제작원가 및 구매가격이 현저히 높으므로, 고객 관점에서 레거시 로봇을 전면 대체하기보다 레거시 로봇이 폼팩터의 한계로 수행할 수 없는 공정 또는 비정형적 판단ㆍ동작이 요구되는 공정에 한하여 선별적으로 투입될 때 비용 대비 효익이 성립합니다.동사는 SOLlink 플랫폼과 다년간 축적한 공정 데이터를 바탕으로, 특정 공정에 휴머노이드를 식별ㆍ투입하고 이를 기존 레거시 로봇ㆍAMR과 하나의 워크플로로 통합 운영하는 오케스트레이션 역량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이에 동사가 기 확보한 시스템구축 파이프라인은, 양산을 통해 휴머노이드의 산업 적용 수준이 성숙함에 따라 휴머노이드 투입이 가능한 공정으로 점진적으로 확장될 수 있는 기반을 갖추고 있습니다. 즉 동사의 휴머노이드 솔루션 매출은 무(無)에서 창출되는 신규 수요가 아니라 기 확보한 파이프라인과 공정 데이터를 기반으로 적용 공정이 확장되는 형태인 바, 추정기간 이후의 성장 기반과 추정의 연속성을 함께 확보하고 있습니다.동사가 목표하는 시스템구축 프로젝트 고객군은 아래 5개 산업이며, 각 업종이 주로 희망하거나 동사가 최적으로 수행할 수 있는 공정을 바탕으로 프로젝트 건별 단가를 추정하였습니다. 로봇 유형별 단가는 협동로봇 대당 60백만원(약 4만 달러), 산업용 로봇 90백만원(약 6만 달러), AMR 60백만원(약 4만 달러), 휴머노이드 로봇 130백만원(약 9만 달러)을 가정하였으며, 여기에 공정 투입 원가 및 SOLlink 소프트웨어 금액 약 1억원을 가산하였습니다. 이를 통해 산출한 공정 라인별 추정 프로젝트 규모는 다음과 같습니다.
| 산업 | 유형 | 최적 공정 | 프로젝트 규모 | 투입 로봇 가정 |
|---|
| 제약 물류/바이오 | 제조 | 원부자재 라인사이드 공급ㆍ이송 | 650 | 협동로봇 1, AMR 6, 휴머노이드 1 |
| 자동차 조립 | 제조 | 서브어셈블리ㆍ머신텐딩 | 630 | 협동로봇 3, 산업용 로봇 1, 휴머노이드 2 |
| 식음료 비정형 | 제조 | 비정형 피킹ㆍ믹스드케이스 패킹 | 470 | 협동로봇 3, AMR 1, 휴머노이드 1 |
| 대형병원 | 서비스 | 검체ㆍ약품ㆍ린넨 이송 | 340 | AMR 4 |
| 리테일 | 서비스 | e-커머스 피킹ㆍ재고보충 | 460 | 협동로봇 1, AMR 5 |
| 평균 | 510 | - |
| 자동화 대상 라인 수 | 5 | - |
| 프로젝트 단위 규모 | 2,550 | - |
| 출처: | 동사 추정 |
| 주1) | 적용 환율은 1,450원/달러입니다. |
동사가 목표하는 산업 내 자동화 공정 라인당 프로젝트 규모는 위와 같이 산출하였으며, 투입 공정마다 로봇의 종류 및 투입 수량에 차이가 존재하는바, 5개 분야 라인의 평균 금액(510백만원)을 기준으로 프로젝트 단위 규모를 책정하였습니다. 특히 미국 진출 이후에는 5개 라인 이상의 대규모 프로젝트 수행 역량을 갖출 것으로 기대됨에 따라, 라인당 평균 프로젝트 규모의 5배에 해당하는 2,550백만원(약 25.5억원)을 프로젝트 단위 규모로 적용하였습니다.휴머노이드 로봇 투입을 가정한 만큼, 본 추정에 있어 동 시스템구축 프로젝트의 개시 시점은 2028년으로 설정하였습니다. 이는 주요 휴머노이드 로봇 제조사의 양산 계획이 2028년부터 개시되어 산업 현장 투입이 가능해지는 시점, 그리고 Morgan Stanley Research가 제시한 휴머노이드의 산업별 노동 대체 경로 전망에 부합합니다. Morgan Stanley Research는 "Humanoids: Investment Implications of Embodied AI" 보고서에서 미국 내 직업을 휴머노이드 대체 가능성에 따라 Tier 1부터 Tier 3까지 분류하고 연도별 도입 대수 및 임금 영향을 전망하였으며, 동 분석에 따르면 건설 직군의 약 70%, 농림ㆍ어업 직군의 약 67%가 휴머노이드의 영향을 받을 수 있는 것으로 추정됩니다. 건설ㆍ생산ㆍ설비ㆍ물류 등 정형화된 육체노동 중심의 Tier 1 산업이 가장 먼저 대체되는 영역으로 분류되며, 이는 동사가 미국 시장에서 확인한 인바운드 수요(제조ㆍ물류 공정 자동화 중심)의 분포와 일치합니다. 따라서 동사가 목표하는 제조ㆍ물류 자동화 영역은 휴머노이드 도입이 가장 우선적으로 발생하는 구간에 해당합니다.
[이미지: 2030-2050 휴머노이드의 노동 대체 및 미국 임금에의 영향 (Morgan Stanley)] 원문에서 확인할 수 있어요.
| 출처: | Morgan Stanley, The Humanoid 100: Mapping the Humanoid Robot Value Chain (2025.02.06) |
한편 동 보고서는 2040년까지 미국 내 약 800만 대의 휴머노이드가 가동되고 누적 임금 영향이 약 3,570억 달러에 이를 것으로 전망하는 등, 휴머노이드의 산업 도입이 2028년 양산 개시 이후 점진적으로 확대되는 장기 성장 경로를 제시하고 있습니다. 동사는 이러한 산업 도입 초기 구간에 진입하여, 기 확보한 제조ㆍ물류 자동화 파이프라인을 휴머노이드 투입 가능 공정으로 확장하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동사는 상품(휴머노이드)매출원가율을 2027년 및 2028년 56.7%로 적용하였습니다. 상품매출원가는 휴머노이드 로봇의 매입원가가 대부분을 구성하며, 동 원가율은 다음의 근거에 기반합니다. 첫째, 동사가 현재 국내에서 영위하는 로봇 상품 판매는 상대적으로 저가의 공급처를 활용함에 따라 판매 마진이 일정 수준으로 제약되어 있으나, 미국 시장은 (i) 동일 제품의 현지 판매가격이 국내 대비 높게 형성되어 있고, (ii) 휴머노이드 제품의 선별ㆍ도입을 자문하는 사업자가 제한적인 초기 시장 특성상 동사의 게이트웨이 역할에 대한 부가가치가 인정되는 바, 국내 대비 양호한 마진율이 기대됩니다. 둘째, 휴머노이드 로봇은 기존 레거시 로봇과 달리 제어 소프트웨어의 높은 개발 수준이 요구되며, 단품 공급이 아닌 솔루션 및 학습 환경이 통합된 패키지 형태의 공급이 주를 이룰 것으로 예상됩니다. 이때 함께 투입되는 데이터 구축 환경ㆍ학습 환경ㆍ데이터셋 등의 가격 비중은 로봇 공급가격의 약 10% 수준으로 예상되는바, 현재 로봇 상품 단품의 원가율 약 64~65% 내외 수준에서 패키지 형태의 공급에 따라 약 10% 개선된 56.7%를 적용하였습니다. 또한 동사는 사전 공급물량 확보를 고려하여 2년치 제품에 대해 2027년과 2028년 동일한 원가 수준을 가정하였으며, 진출 초기의 정보 비대칭에 기반한 양호한 마진이 시장 성숙 및 경쟁 심화에 따라 점진적으로 정상화될 가능성을 함께 반영하여 보수적으로 가정하였습니다.한편 동사는 시스템구축매출원가율을 2026년 84.8%, 2027년 및 2028년 84.3%로 적용하였으며, 이는 동사가 국내에서 수행한 레거시 로봇(협동로봇ㆍ물류로봇ㆍ서비스로봇 등) 기반 시스템구축 프로젝트의 실적 원가율에 근거합니다. 현재 레거시 로봇 시스템구축 프로젝트 매출과 SOLlink Industrial 솔루션이 종합된 원가율은 약 88% 수준이며, 여기에 휴머노이드 로봇 원가율 가정(56.7%) 및 휴머노이드 로봇이 투입되는 레거시 로봇 총 조달금액의 약 10%를 차지할 전망을 반영하면 약 3.2%p 개선된 84.8%가 산출됩니다. 동 사업은 고객 공정에 투입되는 로봇ㆍ주변장치 등 하드웨어 비중이 높아 원가율이 상대적으로 높은 구조이며, 2026년은 미국 시장 진입 초기로 운영 효율성이 자리 잡기 전 단계인 점을 고려하여 2027년 및 2028년 대비 소폭 높은 원가율을 가정하였습니다. 2027년 이후로는 하드웨어 조달원가의 하락 및 SI 기업 외주용역 비용의 점진적 감소를 반영하여 84.3%를 적용하였습니다.또한 휴머노이드 로봇이 본격 투입되는 공정은 기존 레거시 로봇이 폼팩터의 한계로 수행하기 어려웠던 영역으로, 동사가 기 확보한 시스템구축 파이프라인이 휴머노이드 투입 가능 공정으로 확장됨에 따라 소프트웨어ㆍ오케스트레이션 중심의 고부가 프로젝트 비중이 점진적으로 증가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동사는 SOLlink 플랫폼을 통해 휴머노이드와 기존 레거시 로봇ㆍAMR 등 다종ㆍ이종 로봇을 하나의 워크플로로 통합 운영하는 역량을 보유하고 있어, 휴머노이드 로봇 양산이 본격화되고 동 고부가 프로젝트의 비중이 확대됨에 따라 추정기간 이후 시스템구축 부문의 통합 원가율이 추가로 개선될 여지가 있는 것으로 판단됩니다.주관회사는 동사의 휴머노이드 솔루션이 무(無)에서 창출되는 신규 수요가 아니라 동사가 기 확보한 시스템구축 파이프라인의 적용 공정 확장에 기반한 점, 그리고 동 매출의 본격화 시점이 주요 제조사의 양산 계획 및 산업 전망과 부합하는 점을 확인하였습니다. 다만 주관회사는 미국 시장 진출에 따른 휴머노이드 상품매출 추정치가 증권신고서 제출일 현재 확보된 수주가 아니며 고객사와 구체적인 협의가 진행 중이거나 식별된 개별 프로젝트에 기반한 수치가 아닌 점, 그리고 휴머노이드 로봇이 투입되는 거점 시스템구축 프로젝트가 추정기간 이후 본격화되는 것으로 가정한 전략적 수주로서 일반 롱테일 매출과 성격이 구분되는 점을 명확히 인지하였습니다. 동 추정치는 휴머노이드 로봇 양산 일정의 지연, 미국 시장 진입 및 정착의 불확실성, 환율 변동, 현지 경쟁 심화 등에 따라 실제 실적과 중대한 차이가 발생할 수 있으므로, 투자자께서는 이 점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③ 해외 RaaS 비즈니스해외 RaaS 비즈니스의 서비스매출은 SOLlink 기반 RaaS Fleet의 누적 운용 규모에 계약유지율과 월 구독료(MRR)를 반영하여 추정하였습니다.
계약유지율은 누적 확보한 Fleet 중 해당 연도에도 고객과의 계약이 유지되어 구독매출이 발생하는 Fleet의 비율을 의미합니다. 운용 Fleet은 2026년 누적 35대에서 2027년 118대, 2028년 225대로 확대되며, 이에 따른 RaaS 매출은 2026년 약 347백만 원에서 2028년 3,289백만 원으로 추정됩니다.
각 연도에 신규로 확보하는 Fleet은 연중 순차적으로 고객 현장에 투입되며, 실제 투입 시점부터 구독매출이 발생하는 것으로 가정하였습니다.RaaS는 초기 투입 자금이 이후 구독 매출로 누적 회수되는 구조로, 일회성 매출의 한계를 반복ㆍ누적 매출로 해소하고 매출 안정성을 높이는 비즈니스 모델입니다.
기존 Fleet의 계약이 유지되는 동안 구독매출이 반복적으로 발생하고, 신규 Fleet이 추가로 투입됨에 따라 전체 구독매출이 확대되는 구조입니다.
| 구분 | 항목 | 2026년(E) | 2027년(E) | 2028년(E) |
|---|
| 서비스매출 | 신규구매 (대) | 35 | 83 | 107 |
| 누적 Fleet (대) | 35 | 118 | 225 |
| 계약유지율 | 50% | 60% | 70% |
| 월 이용료 (MRR) | 2 | 2 | 2 |
| 총 매출액 | 347 | 1,453 | 3,289 |
동사는 해외 RaaS 사업이 초기 단계인 점을 고려하여 2026년 계약유지율을 50%로 보수적으로 적용하였습니다. RaaS는 고객이 로봇을 직접 구매하지 않고 월 이용료를 지급하는 구독형 모델로서, 사업 초기에는 일부 고객이 소규모·단기간으로 서비스를 도입하여 로봇의 현장 적합성과 업무 효율 개선 효과를 검증하는 단계에 해당하므로 계약이탈 가능성이 상대적으로 높다고 판단하였습니다. 이후 2027년 및 2028년에는 ① 로봇 및 SOLlink 플랫폼이 고객의 생산·운영 프로세스에 내재화되면서 전환비용(switching cost)이 상승하고, ② 운용 데이터와 성공사례가 축적되어 서비스 효익이 입증되며, ③ 2026년 상반기 개소한 현지 법인을 중심으로 유지보수 및 고객대응 체계가 안정화됨에 따라, 초기 도입 고객의 재계약 및 운용 규모 확대 가능성이 높아질 것으로 판단하여 계약유지율을 각각 60% 및 70%로 가정하였습니다.이러한 계약유지율 가정의 합리성은 당사의 실제 운용 사례를 통해서도 뒷받침됩니다. 당사는 현재 RaaS 방식의 서비스를 본격적으로 제공하고 있지는 않으나, 금융회사와 연계하여 렌탈·리스 방식으로 로봇을 고객에게 공급·운용하고 있으며, 해당 계약의 계약유지율은 90%를 상회하는 수준입니다. 이는 표본 수가 제한적이라는 한계가 있으나, 로봇이 고객 현장에 실제 투입·운용되어 인력 운영 부담 완화 및 업무 효율 개선 효과가 확인될 경우 고객이 계약을 지속·갱신하는 경향이 높다는 점을 실증적으로 보여줍니다.다만 렌탈ㆍ리스 방식은 금융약정에 기반한 계약구조로서 약정기간 내 중도 해지에 제약이 있어 계약유지율이 구조적으로 높게 나타나는 반면, RaaS는 월 단위 구독형 모델로서 고객이 수요 변동에 따라 계약을 해지하거나 운용 규모를 조정하기가 상대적으로 용이합니다. 당사는 이러한 계약구조의 차이를 고려하여, 실제 렌탈·리스 계약에서 확인되는 90%의 유지율보다 현저히 낮은 50%~70% 수준을 적용하였으며, 이에 본 계약유지율 가정은 보수적으로 설정된 것으로 판단됩니다. 한편 상기 60% 및 70%의 계약유지율은 현재까지 축적된 RaaS 계약갱신 실적이나 확정된 장기계약을 기초로 산정한 수치가 아니며, 실제 계약유지율은 고객별 운영성과, 서비스 만족도, 예산 및 수요 변동, 계약조건 등에 따라 추정치와 차이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매출원가율은 2026년 및 2027년 49.4%에서 2028년 47.2%로 하락하는 것으로 가정하였습니다. RaaS는 동사가 보유한 로봇 Fleet을 고객에게 구독 형태로 제공하는 사업으로, Fleet의 운영ㆍ유지보수 및 플랫폼 관리에 소요되는 비용이 매출에 선행하여 발생하는 구조입니다.원가율의 하락은 다음에 기인합니다. 첫째, 운용 Fleet의 누적 규모가 2026년 35대에서 2028년
225대로 확대되고 계약유지율이 50%(2026년)에서 70%(2028년)로 상승함에 따라, 상대적으로 고정적인 Fleet 운영ㆍ플랫폼 관리 비용 기반 위에서 반복 구독매출이 누적ㆍ확대되는 운영 레버리지가 작동합니다. 둘째, 2026년 상반기 현지 법인 개소 이후 운영 기간이 경과함에 따라 Fleet의 배치ㆍ유지보수ㆍ재배치에 관한 운영 효율이 제고됩니다.
구체적으로 2026년에는 해외 RaaS 사업의 초기 단계로서 Fleet 확보, 현지 법인 운영, 고객 현장 배치 및 유지보수 체계 구축에 필요한 비용 부담이 상대적으로 높은 것으로 가정하였습니다. 2027년에는 기존 Fleet에서 발생하는 반복 구독매출이 증가할 것으로 예상되나, 신규 Fleet 83대의 확보 및 현장 투입에 따른 비용도 함께 발생하는 점을 고려하여 2026년과 동일한 49.4%의 매출원가율을 적용하였습니다.
해외 RaaS Fleet의 감가는 정률법으로 인식되어 초기 연도에 가장 큰 규모로 계상된 후 점차 하락하는 형태를 띠며, 여기에 플랫폼 강화에 따른 협상력 제고로 자산 확보를 위한 대당 조달금액이 감소할 것으로 기대됨에 따라 매출원가율은 점차 하락하는 것으로 가정하였습니다. 다만 동사는 조달금액 감소 효과에도 불구하고 사업 초기인 2026년 및 2027년은 49.4%로 동일하게 보수적으로 적용하였으며, 2028년에는 운용규모 확대에 따른 조달 교섭력 강화 및 대당 조달금액 감소를 반영하여 47.2%로 하락하는 것으로 가정하였습니다.
아울러 기존 Fleet에서 발생하는 반복 구독매출의 비중이 높아지고, 플랫폼 운영 및 현지 관리 비용이 매출 증가와 같은 비율로 늘어나지 않는 데 따른 운영 효율 개선도 함께 반영하였습니다.Fleet 확보 규모와 그 재원은 다음과 같습니다. 2026년부터 2028년까지 신규 확보하는 Fleet(누적 225대)은 동사의 공모자금 사용계획상 'RaaS Fleet 확보' 항목(약 9,679백만원)과 직접 연동되어 집행됩니다. 즉 해외 진출 초기 단계에서는 공모자금을 활용하여 해외 RaaS 사업의 기반을 구축하는 구조입니다.
동사는 공모자금을 활용하여 해외 RaaS 사업에 필요한 로봇 Fleet과 초기 운영 기반을 확보하고, 이후 확보한 Fleet에서 발생하는 반복 구독매출을 통해 사업을 확대할 계획입니다.
한편, 해외 RaaS 매출은 신규 Fleet의 실제 확보 및 고객 현장 투입 시점, 고객별 계약기간과 갱신 여부, 월 이용료, 현지 유지보수 역량 및 고객사의 로봇 활용도 등에 따라 추정치와 차이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특히 실제 계약유지율이 동사의 추정치를 하회하거나 신규 Fleet의 현장 투입이 지연되는 경우 구독매출의 발생 시점이 늦어지거나 실제 매출액이 추정치를 하회할 수 있으므로, 투자자께서는 이 점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5) SOLlink AOD 판매 확대동사는 통합관제 플랫폼 SOLlink의 AI 기반 부가기능 확장 솔루션인 솔링크 AOD(SOLlink AI Object Detection) 솔루션의 판매를 확대할 계획입니다. 솔링크 AOD는 기존 로봇에 AI 기반의 객체인식 및 상황 판단 기능을 추가하여 로봇의 활용도를 높이는 솔루션으로, 예를 들어 물류 로봇에 화재 감지 기능을 추가하거나 순찰 로봇에 특정 인물이나 위험물 감지 기능을 부여하는 등 로봇의 지능을 향상시켜 더욱 다양한 임무를 수행할 수 있도록 지원합니다. 이를 통해 고객은
별도의 로봇을 추가로 도입하지 않고도 기존 로봇의 활용도를 높일 수 있으며,
하나의 로봇으로 복수의 기능을 수행할 수 있게 됨에 따라 로봇 도입 대수 및 비용을 절감할 수 있습니다.
'AOD 결합'의 개념은 기존에 판매되었거나 수주가 확정된 서비스 로봇에 솔링크 AOD를 사후적으로 추가 장착하는 것이 아닌, 신규 서비스 로봇의 도입 협의 단계에서 고객의 객체인식 및 상황 판단 기능에 대한 수요를 확인하고, 로봇 공급 시 AOD 하드웨어와 SOLlink 클라우드 라이선스를 함께 제공하는 것을 의미합니다.
솔링크 AOD는 Edge AI 기반 카메라 장치를 로봇에 결합하여 SOLlink 클라우드 라이선스와 함께 제공되며, 2025년 3월 출시되어 동년 중 1건(10백만원)의 매출이 발생하였습니다.
동사의 솔링크 AOD 매출 추정 내역은 다음과 같습니다.
| 항목 | 2025년(A) | 2026년(E) | 2027년(E) | 2028년(E) |
|---|
| 매출액(서비스매출) | 10 | 554 | 1,873 | 2,656 |
동사의 솔링크 AOD 매출은
각 연도에 신규로 판매될 것으로 예상되는 서비스 로봇 중
AOD 결합이 가능한 서비스 로봇 대수에 결합문의비율 및 AOD 단가를 적용하여 산정하였으며, 그 산식은 다음과 같습니다.
각 변수의 정의 및 산정 근거는 다음과 같습니다.
| 변수 | 정의 | 산정 방식 |
|---|
| 결합대상 로봇대수 | 각 연도에 신규로 판매될 것으로 예상되는 서비스 로봇 중 솔링크 AOD 결합이 가능한 서비스 로봇의 대수 | 각 연도의 서비스 로봇 상품매출에 결합가능 로봇의 매출 비중(2025년 약 80%)을 적용한 결합대상 로봇매출을, 서비스 로봇 대당 단가(약 20백만원)로 나누어 산정 |
| 결합문의비율 | 신규 서비스 로봇 도입 문의 중 로봇 공급 시 솔링크 AOD의 결합 여부가 함께 검토된 문의의 비율 | 2026년 1월부터 5월까지 접수된 신규 서비스 로봇 도입 문의 중 실제 AOD 결합 문의가 차지하는 비율(약 12%)을 적용하고, 이후 솔링크 AOD의 공급 사례 축적, 제품 인지도 제고 및 판매 과정에서의 AOD 제안 확대 등을 고려하여 2027년 및 2028년에는 20%를 적용 가정 |
| AOD 단가 | 솔링크 AOD 1대당 매출 단가 | 2025년부터 2026년까지는 출시 당시 가격인 10백만원을 적용하고, 2027년부터는 기능 고도화 등에 따른 단가 상승을 반영하여 약 15백만원을 적용 |
솔링크 AOD는 출시 초기 단계인 점을 고려하여, 동사는 향후 매출을 추정함에 있어
각 연도에 신규로 판매될 것으로 예상되는 서비스 로봇 중 솔링크 AOD가 결합될 수 있는 서비스 로봇의 모집단을 먼저 정의하고, 이에 2026년 1월부터 5월까지 실제 결합문의비율을 적용하는 방식을 채택하였습니다. 솔링크 AOD는 AI 객체인식 기능의 부가 효용이 발생하는 로봇 유형에 결합되므로, 동사는 서비스 로봇 상품매출 전체가 아닌 해당 유형의 매출 비중, 즉 결합가능 로봇 비중을 별도로 산정하여 결합대상 로봇대수의 기반으로 삼았습니다. 구체적으로는 연도별 서비스 로봇 상품매출에 결합가능 로봇 비중(약 80%)을 적용한 후, 서비스 로봇 대당 단가(약 20백만원)로 나누어 결합대상 로봇대수를 산정하였으며, 그 내역은 다음과 같습니다
| 항목 | 2026년(E) | 2027년(E) | 2028년(E) |
|---|
| 서비스 로봇 상품매출 | 11,089 | 14,987 | 21,254 |
| 결합가능 로봇 비중 | 80% | 80% | 80% |
| 결합대상 로봇매출 | 8,875 | 11,994 | 17,009 |
| 서비스 로봇 대당 단가 | 19.5 | 19.5 | 19.5 |
| 결합대상 로봇대수 | 455 | 615 | 872 |
상기 결합대상 로봇대수는 과거에 판매된 서비스 로봇의 누적 설치대수나 기존 수주 물량이 아니라, 동사의 서비스 로봇 상품매출 추정에 따라 각 연도에 신규로 판매될 것으로 예상되는 서비스 로봇 중 솔링크 AOD를 결합하여 공급할 수 있는 로봇대수를 의미합니다.
결합문의비율은 2026년 동사에 접수된 신규 서비스 로봇 도입 문의 중 로봇 공급 시 솔링크 AOD의 결합 여부가 함께 검토된 문의의 비율을 기초로 산정하였습니다. 2026년 1월부터 5월까지 접수된 신규 서비스 로봇 도입 문의 중 약 12%에서 AOD 결합에 관한 문의가 접수되었습니다.
솔링크 AOD의 결합 여부는 고객의 사용 목적과 필요한 기능을 확인하는 신규 로봇 도입 상담 및 제안 단계에서 검토됩니다. 고객과의 협의를 통해 적용 기능과 공급 사양이 확정되면 서비스 로봇에 AOD 하드웨어를 결합하고 SOLlink 클라우드 라이선스와 함께 공급합니다.
동사는 2026년에는 상기 실제 결합문의비율인 약 12%를 적용하였으며, 2027년 및 2028년에는 솔링크 AOD의 공급 사례 축적, 제품 인지도 제고 및 신규 서비스 로봇 판매 과정에서의 AOD 제안 확대 등을 고려하여 결합문의비율을 20%로 가정하였습니다.
다만, 2027년 및 2028년에 적용한 결합문의비율 20%는 현재 체결된 계약이나 확정된 수주를 기초로 산정한 수치가 아니며, 솔링크 AOD의 공급 사례와 향후 판매 확대 가능성 등을 고려하여 산정한 추정치입니다.한편 상기 결합문의비율은 다른 매출 부문의 추정과 달리 별도의 수주확률을 추가로 적용하지 아니하였습니다. 이는 솔링크 AOD의 결합 문의가 신규 고객의 도입 검토 단계에서 발생하는 일반적인 문의와 달리, 이미 동사의 서비스 로봇을 도입하기로 하였거나 도입을 구체적으로 협의 중인 고객이 해당 로봇에 AOD를 결합할지 여부를 함께 문의하는 형태로 접수되기 때문입니다. 즉 결합 문의는 로봇 공급이 전제된 상태에서 부가 기능인 AOD의 결합 여부를 검토하는 것으로서, 문의가 실제 결합 공급으로 이어질 가능성이 높아 문의 단계와 실제 매출 간의 연관성이 높습니다. 이에 동사는 결합문의비율을 별도의 수주확률로 추가 할인하지 아니하고, 상기 산식에 따라 결합대상 로봇대수에 결합문의비율과 AOD 단가를 곱하여 AOD 매출을 추정하였습니다
상기 산식 및 가정을 적용한 동사의 솔링크 AOD 매출 추정 세부내역은 다음과 같습니다.
| 항목 | 2026년(E) | 2027년(E) | 2028년(E) |
|---|
| 결합 대상 로봇대수 | 455 | 615 | 872 |
| 결합 예상 문의 비율 | 12% | 20% | 20% |
| AOD 단가 | 10 | 15 | 15 |
| 매출액 | 554 | 1,873 | 2,656 |
솔링크 AOD의 매출원가는 로봇에 결합되는 하드웨어 원가와 SOLlink 클라우드 운영원가로 구성되어 있으며, 상세 추정 내역은 다음과 같습니다.
| 구분 | 2026년(E) | 2027년(E) | 2028년(E) |
|---|
| 매출액 | 554 | 1,873 | 2,656 |
| 매출원가 | 111 | 375 | 531 |
| 매출원가율 | 20.00% | 20.00% | 20.00% |
솔링크 AOD는 동사가 자체 개발한 AI 객체인식 소프트웨어를 기반으로 하는 솔루션으로서, 매출원가는 로봇에 결합되는 하드웨어 원가와 소프트웨어 운영원가로 구성됩니다. 매출의 상당 부분이 동사가 자체 개발한 소프트웨어 및 라이선스의 부가가치로 구성됨에 따라 매출원가율은 낮은 수준을 나타냅니다.솔링크 AOD의 매출원가율은 2025년 실적 원가율인 20.0%를 전 추정기간에 걸쳐 동일하게 적용하였습니다. 이는 별도의 원가율 개선을 가정하지 아니하고 출시 연도의 실적 원가율을 보수적으로 유지 적용한 것입니다.한편, 동사의 솔링크 AOD 매출은 2025년 출시 이후 초기 단계에 있는 사업으로서, 결합문의비율은
실제 결합 문의 실적을 기초로 하였으나 향후 문의가 실제 결합 계약으로 전환되는 정도에 따라 차이가 발생할 수 있으며,
이 밖에 서비스 로봇 보급 확대 정도 및 AOD 가격 책정 수준에 따라서도 추정치와 차이가 발생할 수 있으므로, 투자자께서는 이 점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6) 휴머노이드 로봇 솔루션 공급
동사는 2025년부터 휴머노이드 로봇 및 관련 솔루션 납품 매출을 인식했으며, 향후 산업용 휴머노이드 로봇의 현장 적용 확대에 맞추어 휴머노이드 로봇 솔루션 공급 사업을 본격화할 계획입니다. 동사의 휴머노이드 로봇 솔루션 공급 사업은 휴머노이드 로봇 하드웨어의 단순 매입ㆍ재판매에 그치지 않고, 제조ㆍ물류ㆍ서비스 현장에서 휴머노이드 로봇이 실제 작업을 수행할 수 있도록 공정별 작업 시나리오, 로봇 운영 방식, 기존 설비와의 연동, 통합관제 및 유지보수 기능을 함께 구현하는 사업입니다.
동사는 휴머노이드 로봇이 프로젝트의 핵심 장비로 공급되고, 해당 로봇의 작업 수행을 위해 주변 장비, 기존 설비 및 현장 시스템과의 연동이 함께 이루어지는 프로젝트를 휴머노이드 로봇 솔루션 매출로 구분하고 있습니다. 이는 기존 산업용 로봇을 중심으로 구축하는 제조ㆍ물류 로봇 시스템구축 프로젝트와 별도로 구분되며, 휴머노이드 로봇 솔루션 매출이 제조ㆍ물류 로봇 시스템구축 매출에 중복하여 반영되지 않도록 하였습니다.
휴머노이드 로봇 시장은 현재 연구ㆍ실증 단계에서 산업 현장 적용 단계로 전환되고 있는 초기 시장입니다. Fortune Business Insights에 따르면, 글로벌 휴머노이드 로봇 시장은 2026년 62.4억 달러에서 2034년 1,651.3억 달러로 성장하여, 연평균 성장률 50.6%를 달성할 것으로 전망됩니다.
[이미지: 글로벌 휴머노이드 로봇 시장 전망] 원문에서 확인할 수 있어요.
| 출처: | Fortune Business Insights, 2026 |
특히 2028년부터 산업용 휴머노이드 로봇의 실제 현장 적용이 확대되는 시기로 예상됩니다. Reuters에 따르면 현대자동차그룹은 2028년부터 미국 조지아 공장에 Boston Dynamics의 Atlas 휴머노이드 로봇을 투입할 계획이며, 2028년까지 연 30,000대 규모의 로봇 생산능력을 확보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또한 국내에서도 K-휴머노이드 연합을 중심으로 2028년까지 산업용 휴머노이드 로봇을 위한 파운데이션 AI 모델을 개발하고, 2029년부터 연 1,000대 이상의 휴머노이드 로봇 생산을 추진하는 정책 방향이 제시되고 있습니다.동사는 이와 같은 시장 환경을 고려할 때, 휴머노이드 로봇 하드웨어 보급이 본격화되기 전부터 고객 현장별 공정 데이터, 로봇 운용 경험, 솔링크 기반 통합관제 및 기존 설비와의 연동 역량을 축적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판단하고 있습니다. 휴머노이드 로봇은 고객의 공정, 설비 배치, 취급 물품, 작업 속도, 안전 기준 등에 따라 적용 방식이 달라지므로, 단순한 로봇 공급만으로는 산업 현장 도입에 한계가 있습니다. 이에 따라 동사는 휴머노이드 로봇, PLC, MES 등 현장 시스템을 연동하여 고객이 실제 업무에 활용할 수 있는 형태의 솔루션을 제공하고자 합니다.동사의 휴머노이드 로봇 솔루션 매출액은 ① 시스템구축 고객 중 솔링크 인더스트리얼에 가입한 고객으로, 휴머노이드 도입 가능성이 있는 고객, ② 시스템구축의 일환으로 휴머노이드 도입을 검토 중인 신규 고객, ③ PoC 또는 연구 목적으로 휴머노이드 도입을 검토 중인 고객으로 구분하여 추정하였습니다. 2026년 매출은 실제 매출 인식분 및 리드 단계별 성공 확률을 반영한 영업 리드를 기초로 산정하였습니다.
2027년 및 2028년 매출은 기존 고객 중 휴머노이드 로봇을 도입할 가능성이 높은 고객군, 2026년 상반기 말 현재 CRM에 등록된 신규 고객 영업 리드 및 휴머노이드 로봇 시장의 성장 전망을 기초로 추정하였습니다.동사의 휴머노이드 로봇 솔루션 매출액은 다음의 산식에 따라 산정되었습니다.
각 변수의 정의 및 산정 근거는 다음과 같습니다.
| 변수 | 정의 | 산정 방식 |
|---|
| 기존 고객 기반휴머노이드시스템구축 리드 수 | 시스템구축 프로젝트를 수행하고,솔링크 인더스트리얼에 가입한 고객 중휴머노이드를 도입하고자 하는 고객 | 기존 시스템구축 고객 수에 솔링크 인더스트리얼 가입 비율과 휴머노이드 도입률을 적용하여 산정- 솔링크 인더스트리얼 가입 비율: 2026년 실제 가입 비율인 36.4%를 시작으로매년 5%씩 상승할 것으로 추정- 휴머노이드 도입률: 2027년 50%, 2028년 60% 적용
휴머노이드 도입률은 전체 시스템구축 고객 대상이 아닌 솔링크 인더스트리얼에 가입한 고객에게만 적용되는 수치로 가정 |
| 신규 고객 기반휴머노이드시스템구축 리드 수 | 신규 시스템구축 프로젝트의 일환으로,휴머노이드 로봇 도입을 검토하는신규 고객 | 2026년 상반기 말 현재 동사의 CRM에 등록된 신규 고객 기반 휴머노이드 시스템구축 리드 12건 중 2건을 제외한 10건이 2027년 실제 매출로 이어지는 것으로 가정하였으며, 2026년 하반기에 추가로 유입될 수 있는 신규 영업 리드는 추정에 반영하지 않음2028년에는 초기 레퍼런스 확보에 따른 도입 검토 증가를 반영하여 15건으로 추정 |
| 휴머노이드상품(PoC 및 연구)리드 수 | 연구, 교육, 실증 또는 PoC 목적으로휴머노이드 로봇을 도입하고자 하는 고객 | 2026년 매출 인식 및 수주확정된 PoC 및 연구 목적의 리드 12건을 기준으로,글로벌 휴머노이드 로봇 시장의 연평균 성장률 50.6%를 2028년까지 적용 |
| 휴머노이드(시스템구축) 단가 | 시스템구축을 위한 휴머노이드 도입 시리드 1건 당 평균 매출 | 2026년 영업 리드 중 휴머노이드 시스템구축 리드의 평균 단가를 기초로,202 백만원 적용하였으며, 단가의 변동은 없다고 가정 |
| 휴머노이드(상품) 단가 | PoC 및 연구를 위한 휴머노이드 도입 시리드 1건 당 평균 매출 | 2026년 영업 리드 중 PoC 및 연구를 위한 휴머노이드 도입 리드의 평균 단가를기초로, 147 백만원 적용하였으며, 단가의 변동은 없다고 가정 |
기존 고객 기반 휴머노이드 시스템구축 리드의 휴머노이드 도입률은 2027년 50%, 2028년 60%로 가정하였습니다.
해당 도입률은 동사의 전체 시스템구축 고객에게 적용한 것이 아니라, 기존 시스템구축 고객 중 솔링크 인더스트리얼에 가입한 고객에게만 적용한 수치입니다. 이는 동사와 기존에 시스템구축 프로젝트를 수행한 고객의 경우, 기존 로봇 자동화 공정, 현장 시스템 및 운영 데이터를 동사가 파악하고 있어, 휴머노이드 로봇 도입 검토 가능성이 상대적으로 높다고 판단하였기 때문입니다. 또한, 솔링크 인더스트리얼에 가입된 고객을 대상으로 산출하였기 때문에, 솔링크 인더스트리얼을 통한 휴머노이드 오케스트레이션의 용이성에 따른 도입 결정의 난이도가 기타 고객군보다 낮다고 판단하였습니다.
솔링크 인더스트리얼 가입 고객은 일반 시스템구축 고객보다 복수의 로봇과 자동화 설비를 적극적으로 활용하고, 통합관제, 기존 설비와의 연동 및 로봇 운영데이터 관리에 대한 필요성이 높은 고객군입니다. 동사는 이와 같은 고객을 로봇 자동화 설비의 활용도가 높고 추가적인 자동화 수요가 발생할 가능성이 높은 고객군으로 보고 있습니다.또한 동사는 해당 고객과 기존 시스템구축 프로젝트를 수행하는 과정에서 고객의 공정 구조, 설비 배치, 운영 방식 및 로봇 운용데이터를 파악하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 신규 고객과 비교할 때 휴머노이드 로봇을 적용할 수 있는 공정을 발굴하고, 기존 설비와의 연동 방안을 설계하며, 현장 검증을 수행하기가 상대적으로 용이합니다.솔링크 인더스트리얼 가입 고객 중에는 기존 자동화 설비만으로 처리하기 어려운 비정형 작업이나 작업자 의존도가 높은 공정을 보완하기 위하여 휴머노이드 로봇 도입을 검토하는 사례가 확인되고 있습니다. 동사가 휴머노이드 로봇을 납품한 이후 추가 도입 가능성을 협의하고 있는 사례도 존재합니다.다만, 휴머노이드 로봇은 아직 초기 시장이고, 고객별 공정 적합성 및 예산 승인 여부에 따라 실제 도입 여부가 달라질 수 있으므로 2027년에는 초기 도입 가능성이 높은 고객 중 50%만 도입하는 것으로 보수적으로 가정하였습니다. 이후 2028년에는 초기 레퍼런스 확보 및 현장 검증 확대를 반영하여 60%를 적용하였습니다.
기존 고객 기반 휴머노이드 시스템구축 프로젝트는 기존 제조ㆍ물류 로봇 시스템구축 프로젝트에 휴머노이드 로봇을 추가로 공급하는 형태가 아니라, 휴머노이드 로봇을 핵심 장비로 하여 고객 현장에 적합한 작업 시나리오를 설계하고, 주변 장비 및 기존 현장 시스템과의 연동 등을 별도로 구축하는 신규 프로젝트에 해당합니다. 이에 따라 동사는 해당 프로젝트의 매출을 제조ㆍ물류 로봇 시스템구축 매출 추정에 포함하지 않고, 휴머노이드 로봇 솔루션 매출로 별도 구분하여 반영함으로써 사업부문 간 매출이 중복 산정되지 않도록 하였습니다.신규 고객 기반 휴머노이드 시스템구축 리드는 동사의 휴머노이드 영업 리드 분석 결과를 반영하여 산정하였습니다.
신규 고객 기반 휴머노이드 시스템구축 리드는 기존에 동사와 시스템구축 프로젝트를 수행한 이력이 없는 고객 중 휴머노이드 로봇 도입에 관한 구체적인 요구사항이 동사의 CRM에 등록되어 있으며, 고객과 적용 공정 및 구축 범위 등에 관한 협의가 진행되고 있는 건을 의미합니다.
해당 리드는 단순한 시장조사 또는 일반 문의 단계의 고객이 아니라, 고객이 휴머노이드 로봇을 적용하고자 하는 공정, 요구 기능, 작업 조건 및 도입 방식 등에 관한 구체적인 내용을 동사와 협의하고 있는 영업 건입니다. 다만, 수주 또는 계약이 확정된 건은 아니며, 향후 기술 검증, 예산 승인 및 계약 조건 협의 결과에 따라 실제 수주로 이어지지 않을 가능성도 존재합니다.
국내 대기업 중 휴머노이드 로봇을 자체적으로 보유하거나 개발하지 않는 경우, 제조ㆍ물류 현장에 휴머노이드 로봇을 도입하기 위해서는 로봇 선정, 공정 적용, 기존 설비와의 연동, 통합관제 및 유지보수까지 포함한 외부 솔루션 공급자의 지원이 필요한 것으로 판단됩니다. 동사는 이러한 고객군에서 휴머노이드 시스템구축 수요가 향후에도 지속적으로 발생할 수 있다고 보았습니다.
2026년 상반기 말 현재 동사의 CRM에 등록된 신규 고객 기반 휴머노이드 시스템구축 리드 12건 중 2건을 제외한 10건이 2027년에 실제 매출로 이어지는 것으로 가정하였습니다.상기 10건에 대해서는 리드별 진행 단계에 따른 수주확률을 별도로 추가 적용하지 않았습니다. 대신 현재 확인된 12건 중 2건을 매출 추정에서 제외하는 방식으로 영업 진행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불확실성을 반영하였습니다. 동일한 불확실성을 건수 조정과 수주확률 적용을 통해 중복으로 반영하지 않기 위하여 별도의 수주확률은 적용하지 않았습니다.다만, 상기 10건은 수주가 확정된 건이 아니라 현재 확인된 영업 리드를 기초로 산정한 추정치이므로, 실제 수주 여부와 매출 인식 시점은 고객과의 협의 결과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또한 현재 확인된 12건은 2026년 상반기까지 CRM에 등록된 리드만을 기준으로 합니다. 동사는 2026년 하반기에 추가로 유입될 수 있는 신규 고객의 영업 리드는 매출 추정에 반영하지 않았습니다. 따라서 신규 고객 기반 휴머노이드 시스템구축 매출 추정의 보수성은 현재 확인된 12건 중 10건만을 반영한 데 더하여, 2026년 하반기에 추가로 확보될 수 있는 신규 영업 리드를 추정에서 모두 제외한 데 있습니다.2028년에는 2027년 대비 50% 증가한 15건을 적용하였습니다. 2028년 50% 증가는 현대자동차그룹이 2028년부터 공장에 Atlas 휴머노이드 로봇을 투입할 계획임을 미루어보아 국내 타 대기업 또한 해당 레퍼런스를 근거로 휴머노이드 로봇 도입을 해당 시점부터 본격적으로 고려할 수 있음을 반영한 수치입니다.
2028년의 15건은 현재 수주가 확정되었거나 CRM에 등록된 개별 영업 리드를 반영한 수치가 아닙니다. 동사는 2027년 중 휴머노이드 로봇 솔루션의 초기 구축 사례가 확보되고, 산업 현장에서의 기술 검증과 운영 경험이 축적될 경우 휴머노이드 로봇 도입을 검토하는 신규 고객이 증가할 것으로 판단하였습니다.PoC 또는 연구 목적의 휴머노이드 상품 리드는 2026년 실제 리드 12건을 기준으로 산정하였습니다.
해당 12건은 실제 매출이 인식되었거나 수주가 확정된 PoC 및 연구 목적 리드를 기준으로 하였습니다. 2027년 18건을 시작으로 2028년까지 Fortune Business Insights가 제시한 글로벌 휴머노이드 로봇 시장의 2026년 ~ 2034년 연평균 성장률 50.6%를 적용하여 증가하는 것으로 가정하였습니다.상기 산식 및 가정을 적용한 동사의 휴머노이드 로봇 솔루션 매출 추정 내역은 다음과 같습니다.
| 항목 | 2026년(E) | 2027년(E) | 2028년(E) |
|---|
| 기존 고객 기반 휴머노이드시스템구축 리드 수 | 6 | 6 | 6 |
| 신규 고객 기반 휴머노이드시스템구축 리드 수 | - | 10 | 15 |
| 휴머노이드상품(PoC 및 연구) 리드 수 | 12 | 18 | 27 |
| 휴머노이드(시스템구축) 단가 | 202 | 202 | 202 |
| 휴머노이드(상품) 단가 | 147 | 147 | 147 |
| 매출액 | 2,976 | 5,878 | 8,211 |
상기 매출 추정은 휴머노이드 로봇이 프로젝트의 핵심 장비로 공급되는 시스템구축 프로젝트와 PoCㆍ연구 목적의 휴머노이드 상품 공급만을 대상으로 하였습니다. 휴머노이드 로봇을 중심으로 하는 시스템구축 프로젝트는 제조ㆍ물류 로봇 시스템구축 매출 추정에서 제외하고 휴머노이드 로봇 솔루션 매출에만 반영함으로써 사업별 매출이 중복하여 산정되지 않도록 하였습니다.
휴머노이드 로봇 솔루션의 매출원가는 휴머노이드 로봇 하드웨어 매입원가, 그리퍼ㆍ센서ㆍ텔레오퍼레이션 장비 등 부속 장비 원가, 현장 설치 및 시나리오 구현에 필요한 직접비 등을 중심으로 구성됩니다.2025년 매출원가는 실제 휴머노이드 로봇 솔루션 납품 실적에 따른 실측값을 적용하였습니다. 2026년 매출원가율은 2026년 수주확정 건의 평균 원가율이 약 73% 수준으로 산정되었으나, 휴머노이드 로봇 시장이 아직 초기 단계이고 고객별 사양, 부속 장비, 현장 설치 범위 및 검증 비용 등에 따라 원가 변동성이 존재할 수 있는 점을 고려하여 보수적으로 75.0%를 적용하였습니다. 2027년 및 2028년 역시 동일한 기준으로 75.0%의 매출원가율을 적용하였습니다.상기 가정을 적용한 동사의 휴머노이드 로봇 솔루션 매출원가 추정 내역은 다음과 같습니다.
| 구분 | 2026년(E) | 2027년(E) | 2028년(E) |
|---|
| 매출액 | 2,976 | 5,878 | 8,211 |
| 매출원가 | 2,232 | 4,409 | 6,158 |
| 매출원가율 | 75.0% | 75.0% | 75.0% |
동사의 휴머노이드 로봇 솔루션 매출은 2025년 실제 납품 실적과 2026년 수주확정 및 현재까지의 영업 리드를 기초로 추정한 것입니다.
다만, 기존 고객 기반 휴머노이드 도입률인 2027년 50% 및 2028년 60%와 신규 고객 기반 리드 수인 2027년 10건 및 2028년 15건은 현재 체결된 계약이나 수주가 확정된 사항이 아닙니다. 상기 수치는 동사가 현재까지 확보한 고객관계, 솔링크 인더스트리얼 가입 고객의 특성, CRM에 등록된 영업 리드의 진행 현황 및 휴머노이드 로봇 시장의 성장 전망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하여 산정한 추정치입니다. 따라서 향후 고객사의 도입 의사, 기술 검증 결과, 예산 승인 및 계약 협의 진행 상황 등에 따라 실제 도입률, 리드 수 및 매출액은 추정치와 차이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휴머노이드 로봇 시장은 아직 초기 단계에 있으며, 고객사의 기술 검증, 예산 승인, 현장 안전성 검토, 로봇 하드웨어 공급 일정, 부속 장비 사양 및 시스템 연동 범위 등에 따라 실제 매출 인식 시점, 매출액 및 매출원가율은 추정치와 차이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특히 기존 고객의 실제 휴머노이드 로봇 도입률이 동사의 추정치에 미달하거나, 현재 협의 중인 신규 고객 기반 영업 리드가 실제 수주로 전환되지 않는 경우, 동사의 실제 휴머노이드 로봇 솔루션 매출액은 추정치를 하회할 수 있습니다.
또한 프로젝트별로 공급되는 휴머노이드 로봇의 사양, 그리퍼ㆍ센서ㆍ텔레오퍼레이션 장비 등 부속 장비의 구성, 작업 시나리오의 구현 난이도 및 현장 검증 범위가 달라질 수 있으므로, 실제 프로젝트 단가와 매출원가율 역시 추정치와 차이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참고]
상기 추정 손익계산서는 중립적 매출 시나리오를 바탕으로 추정되었습니다. 상기와 같이 당사의 사업계획은 여러 가정과 예측에 기반하고 있으므로, 실제 결과는 추정치와 중대한 차이를 보일 수 있습니다. 특히, 2026년 미국 시장 진출의 성공여부와 미국 시장 내 안착 및 사업 안정화, 그리고 휴머노이드 로봇 산업의 성장 등 2028년으로 예상되는 순이익의 가파른 증가세가 나타나는 시점이 지연되거나 달성되지 못할 경우, 당사의 재무 안정성 및 기업가치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 이처럼 대내외 요인이 복합적으로 작용하여 당사의 미래 추정손익이 변동될 수 있으므로, 투자자께서는 이러한 불확실성을 충분히 고려하시기 바랍니다.당사에서는 사업계획 추정에 있어 수주단계에 대한 확률을 달리 적용하여 보수적, 중립적, 낙관적 시나리오를 가정하였으며, 각 시나리오의 경우 수주단계에 따른 확률을 상이하게 적용하였습니다. 각 시나리오별로 적용한 단계별 수주 확률은 아래와 같습니다.당사에서는 사업계획 추정에 있어 영업성공률에 대한 확률을 달리 적용하여 낙관적, 중립적, 보수적 시나리오를 가정하였습니다. 시나리오별로 적용한 영업성공률 변화는 아래와 같습니다.
| 구분 | 낙관적 | 중립적 | 보수적 |
|---|
| 수주확정 | 100.0% | 100.0% | 100.0% |
| 계약품의 (H) | 100.0% | 80.0% | 60.0% |
| 계약협의 (M) | 80.0% | 60.0% | 40.0% |
| 견적제안 | 60.0% | 40.0% | 20.0% |
| 구두제안 | 40.0% | 20.0% | 10.0% |
| 문의접수 | 20.0% | 10.0% | - |
한편, 당사의 매출은 그 발생 구조에 따라 시나리오 구성 방식을 달리 적용하였습니다. 시스템구축매출은 개별 수주 건의 진행 단계에 상응하는 수주확률을 단계별로 차등 적용하여 보수적ㆍ중립적ㆍ낙관적 시나리오를 구성한 반면, 상품매출 및 RaaS 사업에서 발생하는 매출에 대해서는 단계별 확률을 적용하지 아니하고, 중립적 시나리오 대비 ±10%의 단일 조정률을 가감하는 방식으로 보수적ㆍ낙관적 시나리오를 구성하였습니다. 이는 각 매출 유형의 다음과 같은 특성에 기인합니다.시스템구축매출은 개별 프로젝트의 계약 규모가 상대적으로 크고 수주 여부에 따른 매출 변동폭이 크므로, 분석기준일 현재 확보된 개별 수주 및 문의 건을 진행 단계별로 구분하여 각 단계에 상응하는 수주확률을 차등 적용하는 것이 추정의 정밀도를 높이는 합리적인 방법입니다.반면 상품매출은 로봇 단품 공급을 중심으로 다수의 소규모 거래로 분산되어 있고 개별 거래의 진행 주기가 짧아, 개별 건 단위로 진행 단계를 구분하여 차등 확률을 적용하는 실익이 크지 않습니다. 또한 다수 거래의 집합으로 구성되는 특성상 개별 건의 성패가 상호 상쇄되어 전체 추정치 수준에서의 변동성이 제한적이므로, 당사는 개별 단계별 확률을 부여하는 대신 전체 추정 규모에 일정한 조정률을 가감하여 시나리오 간 차이를 반영하는 것이 보다 적합하다고 판단하였습니다.RaaS 사업에서 발생하는 매출 또한 개별 수주가 아니라 누적 운용대수(Fleet)와 대당 구독료, 계약유지율 등을 기반으로 산정되는 구독형 매출로서, 그 속성상 개별 수주 건의 진행 단계라는 개념이 성립하지 아니하여 단계별 수주확률을 적용하는 것이 부합하지 않습니다. 이에 당사는 RaaS 매출에 대하여 운용대수ㆍ구독료ㆍ계약유지율 등 개별 추정 변수는 중립적 시나리오의 가정을 동일하게 유지하되, 추정에 내재하는 전반적인 불확실성을 반영하여 산출된 매출 총액에 ±10%의 조정률을 일괄 가감하는 방식으로 시나리오를 구성하였습니다. 따라서 동 ±10% 조정은 운용대수 등 특정 변수의 증감을 가정한 것이 아니라, RaaS 매출 추정 전반의 총량적 민감도를 반영한 것입니다.이와 같은 영업확률 조정에 따른 시나리오별 매출 추정 결과는 다음과 같습니다.
| 구분 | 2026년(E) | 2027년(E) | 2028년(E) |
|---|
| (1) Operation Excellence 달성 & 신규 고객군 선점 | 28,871 | 36,426 | 45,521 |
| (2) 구독형 RaaS 확대 (국내) | 209 | 500 | 894 |
| (3) 스마트 생태계 확장 | 1,321 | 3,091 | 7,062 |
| (4) 글로벌 진출 | 5,159 | 8,861 | 13,111 |
| (5) SOLlink AOD 판매 확대 | 610 | 2,060 | 2,922 |
| (6) 휴머노이드 로봇 솔루션 공급 | 3,274 | 6,466 | 9,032 |
| 합계 | 39,444 | 57,404 | 78,542 |
| 구분 | 2026년(E) | 2027년(E) | 2028년(E) |
|---|
| (1) Operation Excellence 달성 & 신규 고객군 선점 | 26,866 | 31,359 | 36,949 |
| (2) 구독형 RaaS 확대 (국내) | 190 | 454 | 813 |
| (3) 스마트 생태계 확장 | 1,200 | 2,810 | 6,420 |
| (4) 글로벌 진출 | 4,071 | 6,970 | 10,482 |
| (5) SOLlink AOD 판매 확대 | 554 | 1,873 | 2,656 |
| (6) 휴머노이드 로봇 솔루션 공급 | 2,976 | 5,878 | 8,211 |
| 합계 | 35,857 | 49,344 | 65,531 |
| 구분 | 2026년(E) | 2027년(E) | 2028년(E) |
|---|
| (1) Operation Excellence 달성 & 신규 고객군 선점 | 24,862 | 26,292 | 29,523 |
| (2) 구독형 RaaS 확대 (국내) | 171 | 409 | 731 |
| (3) 스마트 생태계 확장 | 1,080 | 2,529 | 5,778 |
| (4) 글로벌 진출 | 4,036 | 6,744 | 10,032 |
| (5) SOLlink AOD 판매 확대 | 499 | 1,686 | 2,390 |
| (6) 휴머노이드 로봇 솔루션 공급 | 2,678 | 5,290 | 7,390 |
| 합계 | 33,326 | 42,950 | 55,844 |
| 구분 | 2026년(E) | 2027년(E) | 2028년(E) |
|---|
| 낙관 | 39,444 | 57,404 | 78,542 |
| 중립 (기본) | 35,857 | 49,344 | 65,531 |
| 보수 | 33,326 | 42,950 | 55,844 |
| 보수/중립 비율 | 92.94% | 87.04% | 85.22% |
| 낙관/중립 비율 | 110.00% | 116.33% | 119.85% |
상기 추정 손익은 중립적 시나리오를 기본으로 작성되었습니다. 시나리오 간 매출 편차는 보수적 시나리오의 경우 중립적 시나리오 대비 약
85%~93%
수준, 낙관적 시나리오의 경우 약
110%~120%
수준으로 산출되어, 중립 대비 하방 편차가 상방 편차에 비하여 크게 나타납니다. 이는 당사가 환율(1 USD = 1,450원) 등 여타 변수를 고정한 상태에서 시스템구축매출의 단계별 수주확률과 상품ㆍRaaS 매출의 조정률만을 변동시킨 결과로서, 그 하방 편차가 더 크게 나타나는 데에는 다음과 같은 구조적 원인이 있습니다.첫째, 당사가 분석기준일 현재 확보한 시스템구축 관련 수주 및 문의 건은 계약품의 단계(중립 수주확률 80% 적용) 및 계약협의 단계(중립 수주확률 60% 적용)에 상대적으로 다수 포진되어 있습니다. 당사는 시나리오 구성 시 이들 단계의 수주확률을 상향 또는 하향 조정하였는데, 그 조정 방식이 상방과 하방에서 비대칭적으로 작용합니다. 구체적으로 낙관적 시나리오에서는 계약품의 단계를 80%에서 100%로, 계약협의 단계를 60%에서 80%로 각각 상향 적용하여 그 증가폭이 단계당 20%p 수준인 반면, 보수적 시나리오에서는 계약품의 단계를 80%에서 60%로, 계약협의 단계를 60%에서 40%로, 구두제안 단계를 20%에서 10%로 하향하고, 문의접수 단계는 10%에서 0%로 하향 적용함에 따라, 하위 단계로 갈수록 해당 단계의 매출 기여가 전액 소거되는 등 하방으로의 조정폭이 상방보다 크게 나타납니다.둘째, 단계별 적용 확률의 수준 차이로 인하여 보수적 시나리오에서 더 높은 민감도가 작용합니다. 중립 기준 60%의 확률이 적용된 계약품의 단계의 매출 기반은 40%가 적용된 계약협의 단계의 매출 기반보다 상대적으로 작은 바, 동일하게 하향 조정을 적용하더라도 이미 높은 확률이 부여되어 있던 단계에서 확률이 큰 폭으로 축소될 경우 매출 감소 효과가 가중되어 나타납니다. 그 결과 보수적 시나리오에서는 상위 진행 단계에 포진한 수주 기반의 매출이 더 민감하게 감소하여, 중립 대비 하방 편차가 상방 편차보다 크게 산출되었습니다.이와 같이 당사의 시나리오 분석은 보수적 시나리오에서 진행 단계별 수주확률을 보다 큰 폭으로, 특히 초기 단계의 매출 기여를 전액 배제하는 수준까지 하향 조정함으로써, 추정의 하방 위험을 보다 보수적으로 반영하고자 하였습니다.다만, 상기 시나리오 분석은 환율(1 USD = 1,450원 고정) 등 기타 변수를 고정한 상태에서 수주확률 및 매출 총액 수준만을 변동시킨 민감도 분석에 해당합니다. 당사는 매출 총액의 변동을 통해 가격 변동, 수량 변동 또는 그 양자 및 기타 사유에 의한 변동 위험 중 어느 하나를 특정하지 아니함으로써, 복합적인 변수의 작용에 따른 변동을 포괄적으로 반영하고자 하였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환율 변동, 사업 확장 지연, 지정학적 위험 등의 복합 리스크가 동시에 실현될 경우 보수적 시나리오를 하회하는 매출이 발생할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습니다. 투자자께서는 이러한 한계를 충분히 인지하시고 투자 판단에 임하시기 바랍니다.
한편, 당사의 영업비용은 인건비, 소모품비, 지급수수료, 기타영업비용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상세 추정 내역은 다음과 같습니다.
| 구분 | 2026년(E)
(제7기) | 2027년(E)
(제8기) | 2028년(E)
(제9기) |
|---|
| 인건비 | 5,085 | 7,371 | 9,352 |
| 소모품비 | 67 | 77 | 80 |
| 지급수수료 | 924 | 1,167 | 1,162 |
| 기타영업비용 | 1,740 | 2,175 | 2,721 |
| 합 계 | 7,817 | 10,790 | 13,316 |
1) 인건비 추정 근거인건비 상세 추정 내역은 다음과 같습니다.
| 구분 | 2026년(E)
(제7기) | 2027년(E)
(제8기) | 2028년(E)
(제9기) |
|---|
| 급여 | 3,845 | 5,790 | 7,611 |
| 퇴직급여 | 320 | 483 | 634 |
| 주식보상비용 | 362 | 252 | 41 |
| 복리후생비 | 533 | 819 | 1,038 |
| 세금과공과 | 15 | 16 | 16 |
| 보험료 | 11 | 11 | 12 |
| 합 계 | 5,085 | 7,371 | 9,352 |
당사는 임직원을 국내 및 해외 별도로 하여 국내 총 5등급, 해외 총 4등급으로 나누고 있으며, 등급별로 표준급여를 산정하고 인원계획은 매년 매출계획에 따라 필요인원을 추정하였습니다. 향후 인력계획 추정 내역은 다음과 같습니다.
| 구분 | 2026년(E) | 2027년(E) | 2028년(E) |
|---|
| 임직원수 | 77 | 93 | 110 |
당사의 인건비는 향후 채용 계획에 따른 월별 인력 수급 계획을 바탕으로 추정되었으며, 인당 평균 인건비 상승률은 국회예산정책처에서 발표한 국내 명목 임금 인상률 전망 수치를 참고하여 연평균 약 5.0% 증가하는 것으로 가정하였습니다.
한편, 당사의 매출이 지속적으로 상승한다고 추정하였음에도 당사는 2028년 이후 추가 채용 계획이 없으며, 이는 당사의 인력 매몰을 최소화한 효율적인 사업모델에 기인합니다. 실제로, 당사의 각 사업연도 말 인력수로 매출액을 나눈 인당 매출액은 2023년 1.82억원, 2024년 3.01억원에서 2025년 3.58억원으로 지속적으로 상승하고 있습니다.직무 및 연차별 상세 평균 인건비는 당사의 주요 영업기밀에 해당하여 구체적인 추정치 기재는 생략하였습니다.
당사는 설립 이래 임직원의 근로의욕 고취와 동반 성장을 위해 주식매수선택권을 활발히 부여해왔습니다. 관련 비용은 회계기준에 따라 가득기간인 2년에 걸쳐 비용으로 인식되며, 이에 따라 2024년 3월 부여된 주식매수선택권의 주식보상비용은 2026년 3월까지 모두 인식이 완료될 예정입니다. 아울러, 2025년 및 2026년에 부여한 주식매수선택권으로부터 발생한 주식보상비용은 점차 감소하는 것으로 추정하였으나, 향후 주식매수선택권의 추가 발행으로 본 추정에 반하게 주식보상비용이 상승할 수 있는 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 구 분 | 2023년 | 2024년 | 2025년 | 2026년 |
|---|
| 부여주식수 | 68,535 | 61,500 | 73,811 | 52,000 |
| 잔여미행사수량 | 35,416 | 45,750 | 69,634 | 51,000 |
한편, 추정된 총급여 중 급여 및 경상연구개발비 금액은 2024년 기준 총급여 대비 손익계산서 상 급여 및 경상연구개발비 비중이 향후에도 동일하게 유지되는 것으로 가정하였습니다.퇴직급여는 급여의 1/12만큼 발생함에 따라, 급여 대비 비율(8.3%)을 적용하였으며, 보험료 및 세금과공과는 4대보험 요율을 고려하여 다음과 같이 가정하였습니다.
| 구분(1) | 구분(2) | 요율 |
|---|
| 2024년 | 2025년 | 2026년 |
|---|
| 국민연금 | 기준 소득월액 | 4.50% | 4.50% | 9.00% |
| 건강보험 | 보수월액 | 3.55% | 3.55% | 7.09% |
| 장기요양보험료 | 건강보험료 | 12.95% | 12.95% | 25.90% |
| 고용보험 | 보수월액 | - | 0.25% | 0.25% |
| 산재보험 | 보수월액 | - | 1.00% | 1.00% |
2) 소모품비 추정 근거소모품비는 2025년 지출 목적별 실제 지출한 비용을 2026년 월 추정 비용으로 산정하였고, 물가상승률 3.0%를 가정하여 연간 비용이 상승하도록 추산하였습니다. 항목 중 청소로봇 소모품은 가우시움로보틱스 제품의 소모품을 구매한 건입니다.
| 구분 | 2026년(E)
(제7기) | 2027년(E)
(제8기) | 2028년(E)
(제9기) |
|---|
| 시스템구축 잡자재 | 9 | 10 | 10 |
| 서비스로봇 설치공구 등 | 4 | 4 | 4 |
| 청소로봇 소모품 | 44 | 53 | 55 |
| 전사 공용 소모품 | 8 | 8 | 9 |
| 마케팅 촬영 소모품 | 0 | 0 | 0 |
| 연구개발 소모품 | 2 | 2 | 2 |
| 합계 | 67 | 77 | 80 |
3) 지급수수료 추정 근거
| 구분 | 2025년 | 2026년 | 2027년 | 2028년 |
|---|
| 회계, 세무 | 103 | 118 | 88 | 52 |
| 법무 | 18 | 2 | - | - |
| SaaS | 37 | 223 | 237 | 248 |
| 정액구독 | 32 | 48 | 51 | 54 |
| 기타 | 262 | 533 | 791 | 808 |
| 합계 | 452 | 924 | 1,167 | 1,162 |
당사의 지급수수료는 회계, 세무 수수료, 법무 수수료, SaaS 사용료, 정액구독료 등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지급수수료는 2025년 452백만원에서 2026년 924백만원으로 증가할 것으로 추정되며, 이후 2027년 1,167백만원, 2028년 1,162백만원 수준으로 예상됩니다.
지급수수료는 회계·세무, 법무, SaaS, 정액구독 및 기타 지급수수료로 구성됩니다. 당사의 지급수수료는 2025년 452백만원에서 2026년 924백만원, 2027년 1,167백만원, 2028년 1,162백만원으로 증가할 것으로 추정하였습니다. 2026년 지급수수료가 전년 대비 증가하는 주요 원인은 SaaS 비용과 기타 지급수수료의 증가입니다. SaaS 비용은 2025년 37백만원에서 2026년 223백만원으로 증가하는데, 이는 마로솔 및 솔링크 플랫폼 운영 확대에 따른 개발 클라우드 사용료 증가에 주로 기인합니다. 개발 클라우드 사용료의 경우 전월 대비 1%씩 증가하는 것으로 가정하였습니다. 기타 지급수수료는 2025년 262백만원에서 2026년 533백만원으로 증가하는데, 이는 ERP, 전자결재 등 경상적 관리비와 더불어 상장 준비 및 공모자금 활용계획과 관련된 외부 자문·용역성 비용이 반영된 결과입니다.
2027년 및 2028년 지급수수료는 각각 1,167백만원 및 1,162백만원으로 2026년 대비 높은 수준이 유지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이는 회계·세무 수수료가 2026년 118백만원에서 2027년 88백만원, 2028년 52백만원으로 감소하고 법무 수수료가 발생하지 않는 것으로 가정되었음에도 불구하고, SaaS 비용이 2027년 237백만원, 2028년 248백만원으로 지속 증가하고 기타 지급수수료가 2027년 791백만원, 2028년 808백만원으로 확대되는 데 기인합니다. 특히 기타 지급수수료에는 해외 진출, 플랫폼 고도화, 사업 확장 및 공모자금 활용계획과 연계된 외부 용역성 비용이 포함되어 있어, 단순 경상비 증가라기보다는 당사의 성장전략 수행을 위한 선제적 비용 투입 성격이 강합니다. 따라서 당사의 지급수수료는 2026년 이후 플랫폼 운영 인프라 확대와 공모자금 활용계획 이행에 따라 증가하나, 회계·세무 및 법무 관련 일회성 비용은 점진적으로 감소하는 구조로 추정하였습니다.4) 기타영업비용 추정 근거
| 구분 | 2026년(E)
(제7기) | 2027년(E)
(제8기) | 2028년(E)
(제9기) |
|---|
| 지급임차료 | 400 | 669 | 736 |
| 지급임차료(소액) | 2 | 3 | 3 |
| 지급임차료(단기) | - | - | - |
| 운반비 | 10 | 11 | 12 |
| 감가상각비 | 89 | 175 | 181 |
| 사용권자산 감가상각비 | 214 | 229 | 240 |
| 무형자산상각비 | 17 | 19 | 19 |
| 여비교통비 | 285 | 308 | 484 |
| 통신비 | 5 | 6 | 6 |
| 차량유지비 | 29 | 31 | 32 |
| 교육훈련비 | - | - | - |
| 도서인쇄비 | 6 | 6 | 6 |
| 광고선전비 | 426 | 446 | 710 |
| 접대비 | 13 | 14 | 14 |
| 판매수수료(상품) | - | - | - |
| 대손상각비 | 40 | 42 | 51 |
| 하자보수충당비용 | 2 | 3 | 3 |
| 행사비 | 201 | 215 | 225 |
| 합계 | 1,740 | 2,175 | 2,721 |
지급임차료는 일정한 임대계약 혹은 렌탈 계약에 의해 부과되는 비용에 해당 하므로 예측 가능성이 높습니다. 현재 직전연도 사용금액에 근거하여 물가상승률 3.0%만을 반영해 추정하고 있습니다. 다만, 2026년 하반기부터는 미국 현지법인 사무실 임차료를 추가 소요하게 되어 그 비용의 증가가 2026년 하반기, 2027년, 2028년, 2029년 지속하여 발생하게 될 것으로 추정하였습니다. 공모자금 활용계획에 따라, 2028년까지 소요되는 현지 법인 사무실 임차료는 2029년부터 당사 일반 비용으로 부담할 예정입니다.영위하는 사업 특성상 국내외 출장이 다수 발생하기 때문에 여비교통비가 일부 비중 있게 나타나고 있습니다. 여비교통비에 대해서도 직전 연도 실 사용액을 근거로 물가상승률만큼의 상승을 통해 추정하고 있습니다.감가상각비 및 무형자산상각비는 유ㆍ무형자산의 취득가액 및 상각 내용연수를 고려하여 추정하였습니다. 또한 한국채택국제회계기준(K-IFRS) 제1116 호 리스 회계처리 적용으로 임차건물 및 차량운반구 등 대상 리스자산을 계속 사용하는 것으로 가정하여, 사용권자산(유형자산)으로 계상하고 리스기간에 걸쳐 상각 스케쥴에 따라 상각비를 추정하였습니다.당사는 마로솔 플랫폼을 통한 인바운드 수요를 바탕으로 영업을 전개하고 있는 바, 외부 매체 광고 등에 소요되는 광고선전비를 최소화 하고 있습니다. 또한 브랜드 이미지 제고 및 신규 고객 유치를 위해 로봇 산업 관련 주요한 전시회에 참가하고 있으며, 증권신고서 제출일 기준 2026년에는 총 2건의 국내 전시회 및 1건의 해외 전시회 참여를 계획 중에 있습니다. 향후에도 당사는 유의미한 영업 기회를 확대하는 등 영업에 직접 기여하는 활동을 선별하여 진행할 예정임에 따라 광고선전비 및 행사비 등의 급속한 증가는 나타나지 않을 것으로 사료됩니다.5) 영업외손익 추정 근거
| 구분 | 2026년(E)
(제7기) | 2027년(E)
(제8기) | 2028년(E)
(제9기) |
|---|
| 영업외수익 | 866 | 588 | 376 |
| 이자수익 | 864 | 588 | 376 |
| 현재가치할인차금차감 이자수익 | 2 | - | - |
| 영업외비용 | 25 | 15 | 19 |
| 현재가치할인차금차감 이자비용 | 25 | 15 | 19 |
영업외손익은 이자수익, 현재가치할인차금, 리스비용 등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이자수익은 예금 등 금융상품에서 발생하는 이자수익 및 리스 회계처리에 따라 인식하는 현재가치할인차금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예금 등 금융상품에서 발생하는 이자수익은 금융상품 계약체결 당시의 계약조건과 동일하게 부과될 것으로 가정하였으며, 리스 회계처리에 따라 인식하는 현재가치할인차금은 리스 스케쥴에 따라 향후에 인식될 금액으로 추정하였습니다. 본사 사무실 및 지사가 위치한 사무실 및 렌트차량에 대한 비용이 영업외비용으로 계상되어 있으며 이 역시 사전에 정하여진 조건에 의해 산출되는 금액으로 추정에 합리성을 기했습니다.6) 법인세비용 추정 근거법인세비용의 경우, 당기순이익이 발생하는 시점에 세무조정, 이연법인세, 각종 공제, 감면 등 요인을 고려하여야 하는 사항이며, 당사는 이월결손금 및 이월세액공제 누적되어 있으나 회계상 실현가능성이 낮아 별도 자산으로 인식하지 않고 있습니다. 결손금 공제로 인해 2028년까지 법인세비용은 발생하지 않을 것으로 가정하였습니다.매출 추정치와 함께 제시한 추정 비용 내역은 반드시 준수하여야 하는 것이 아니며, 당초 당사가 예상했던 비용보다 과다 혹은 과소하게 지출될 수 있으며, 지출의 항목 혹은 지출 사유 등이 변동할 가능성이 있으니 투자자께서는 이 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당사가 제시한 추정 실적은 증권신고서 제출일 기준으로 당사가 예상할 수 있는 합리적인 추정치일뿐 확정 예상 실적이 아님에 따라 당사가 해당 수치를 달성하지 못할 위험이 존재한다는 것을 유의하시기 바랍니다.만일 상장 이후 당사가 제시한 추정 실적과 실제 실적치 간의 차이가 발생하는 경우, 당사는 상장 이후 공시할 사업보고서에 그 사실을 충실히 기재하고, 괴리율이 10%를 초과할 시에는 그 원인을 상세하게 기재할 예정입니다.
(주 20) 정정 전
사
. 기상장기업과의 비교 참고정보
대표주관회사인 유진투자증권㈜, 공동주관회사인 미래에셋증권㈜는 발행회사인 빅웨이브로보틱스㈜의 업종, 재무, 사업 및 일반 유사성을 종합적으로 고려하여,
㈜유일로보틱스, ㈜라온로보틱스, ㈜유진로봇, ㈜피앤에스로보틱스
총
4
개사를 동사의 공모가격 산정을 위한 유사회사로 최종 비교기업으로 선정하였습니다.그러나 기업 규모의 차이 및 부문별 매출 비중의 상이성, 비교기업 선정 기준의 임의성 등을 고려하였을 때, 반드시 적합한 비교기업의 선정이라고 판단할 수는 없습니다. 또한 비교기업 최고경영자의 경영능력 및 주가관리 의지, 주 매출처의 안정성 및 기타 거래 계약, 결제 조건 등 기타 주식가치에 영향을 미칠 수 있는 사항의 차이점으로 인하여 비교기업 선정의 부적합성이 존재할 수 있음을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유사회사의 주요 재무현황은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 홈페이지 (http://dart.fss.or.kr) 에 공시된 각 사의 공시자료를 참조하여 작성하였습니다.(1) 비교기업의 주요 재무 현황
| 구 분 | 동사 | 유일로보틱스 | 라온로보틱스 | 유진로봇 | 피앤에스로보틱스 |
|---|
| 회계기준 | K-IFRS 연결 | K-IFRS 연결 | K-IFRS 연결 | K-IFRS 개별 | K-IFRS 연결 |
| [유동자산] | 10,092 | 59,300 | 40,095 | 31,008 | 38,612 |
| [비유동자산] | 2,722 | 45,809 | 31,789 | 19,428 | 5,957 |
| 자산총계 | 12,814 | 105,109 | 71,884 | 50,436 | 44,569 |
| [유동부채] | 2,788 | 43,242 | 19,991 | 20,936 | 1,356 |
| [비유동부채] | 222 | 6,008 | 6,399 | 4,664 | 819 |
| 부채총계 | 3,010 | 49,250 | 26,390 | 25,600 | 2,175 |
| [자본금] | 870 | 11,092 | 6,507 | 18,756 | 6,728 |
| 자본총계 | 9,805 | 55,859 | 45,495 | 24,836 | 42,395 |
| 매출액 | 3,020 | 8,163 | 14,176 | 5,006 | 932 |
| 영업이익(손실) | (980) | (2,952) | 865 | (3,979) | (357) |
| 당기순이익(손실) | (1,000) | (616) | 1,344 | (3,882) | (58) |
| 주1) | 연결재무제표 작성 법인의 경우 연결재무제표 수치를 기준으로 기재하였습니다. |
(2) 비교기업의 주요 재무 비율
| 구 분 | 동사 | 유일로보틱스 | 라온로보틱스 | 유진로봇 | 피앤에스로보틱스 |
|---|
| 성장성비율 | 매출액증가율 | 42.00 | (0.55) | (5.74) | (75.47) | (87.8) |
| 영업이익증가율 | 적자지속 | 적자지속 | (26.92) | 적자전환 | 적자전환 |
| 당기순이익증가율 | 적자지속 | 적자지속 | (28.63) | 적자지속 | 적자전환 |
| 총자산증가율 | (16.63) | 0.40 | 7.43 | (6.24) | (1.16) |
| 활동성비율 | 총자산회전율 | 21.43 | 4.20 | 0.20 | 0.10 | 0.02 |
| 재고자산 회전율 | 142.84 | 52.93 | 0.97 | 0.33 | 0.36 |
| 매출채권 회전율 | 73.19 | 50.32 | 2.51 | 0.85 | 0.19 |
| 수익성비율 | 매출액영업이익률 | (32.44) | (90.20) | 6.1 | (79.48) | (38.29) |
| 매출액순이익률 | (33.12) | (175.24) | 9.48 | (77.54) | (6.18) |
| 총자산순이익률 | (7.10) | (13.60) | 53.47 | (12.99) | (774.07) |
| 자기자본순이익률 | (9.76) | (11.70) | 33.84 | (6.40) | (736.30) |
| 안정성비율 | 유동비율 | 361.98 | 5.76 | 3.12 | 4.49 | 1.66 |
| 부채비율 | 30.70 | 16.24 | 58.01 | 103.08 | 5.13 |
| 차입금의존도 | 2.50 | 1.04 | 12.35 | 15.60 | 2.11 |
| 주1) | 연결재무제표 작성 법인의 경우 연결재무제표 수치를 기준으로 기재하였습니다. |
| 구 분 | 산 식 | 설 명 |
| [안정성 비율] |
| 유동비율 | 당기말 유동자산 ──────── ×100당기말 유동부채 | 유동비율은 유동부채에 대한 유동자산의 비율, 즉 단기채무에 충당할 수 있는 유동성 자산이 얼마나 되는가를 나타내는 비율로서, 여신취급시 수신자의 단기지급능력을 판단하는 대표적인 지표로 이용되어 은행가비율(Banker's ratio)이라고도 합니다. 이 비율이 높을수록 기업의 단기지급능력은 양호하다고 할 수 있습니다. |
| 부채비율 | 당기말 총부채 ──────── ×100당기말 자기자본 | 타인자본과 자기자본간의 관계를 나타내는 대표적인 재무구조지표로서 일반적으로 동 비율이 낮을수록 재무구조가 건전하다고 판단합니다. 그러나 이와 같은 입장은 여신자 측에서 채권회수의 안정성만을 고려한 것이며 기업경영의 측면에서는 단기적 채무변제의 압박을 받지않는 한 투자수익률이 이자율을 상회하면 타인자본을 계속 이용하는 것이 유리할 수 있습니다. |
| 차입금의존도 | 당기말 차입금 등 ──────── ×100당기말 총자본 | 총자본 중 외부에서 조달한 차입금 비중을 나타내는 지표입니다. 차입금의존도가높은 기업일수록 금융비용부담이 가중되어 수익성이 저하되고 안정성도 낮아지게 됩니다. |
| [수익성 비율] |
| 매출액 영업이익률 | 당기 영업이익 ─────── ×100당기 매출액 | 기업의 주된 영업활동에 의한 성과를 판단하기 위한 지표로서 제조 및 판매활동과 직접 관계가 없는 영업외손익을 제외한 순수한 영업이익만을 매출액과 대비한것으로 영업효율성을 나타내는 지표입니다. 따라서 이 지표가 높을수록 매출액이 증가할 때의 영업이익의 증가폭이 커지는 것을 의미하며, 따라서 영업의 효율성이 높은 것으로 나타납니다. |
| 매출액 순이익률 | 당기 당기순이익 ──────── ×100당기 매출액 | 매출액에 대한 당기순이익의 비율을 나타내는 지표입니다. 이 지표 또한 영업으로 인한 효과를 나타내는 지표이며, 매출총이익률, 매출 경상이익률과 비교하여 기타 영업외 자금조달이나 부수활동을 통해 비효율적으로 누수될 수 있는 기업의성과를 가늠할 수 있는 지표입니다. |
| 총자산 순이익률 | 당기 당기순이익 ───────── ×100(기초총자산+기말총자산)/2 | 당기순이익의 총자산에 대한 비율로서 ROA(Return on Assets)로 널리 알려져 있습니다. 기업의 계획과 실적간 차이 분석을 통한 경영활동 평가나 경영전략 수립 등에 많이 사용되는 지표입니다. |
| 자기자본 순이익률 | 당기 당기순이익──────── ×100(기초자기자본+기말자기자본)/2 | 자기자본에 대한 당기순이익의 비율을 나타내는 지표입니다. 자본 조달 특성에 따라 동일한 자산구성하에서도 서로 상이한 결과를 나타내므로 자본구성과의 관계도 동시에 고려해야 하는 지표입니다. |
| [성장성 비율] |
| 매출액 증가율 | 당기매출액 ────── ×100 - 100전기매출액 | 전년도 매출액에 대한 당해연도 매출액의 증가율로서 기업의 외형적 신장세를 판단하는 대표적인 지표입니다. 경쟁기업보다 빠른 매출액 증가율은 결국 시장점유율의 증가를 의미하므로 경쟁력 변화를 나타내는 척도의 하나가 됩니다. |
| 영업이익 증가율 | 당기영업이익 ─────── ×100 - 100전기영업이익 | 전년도 영업이익에 대한 당해연도 영업이익의 증가율을 나타내는 지표입니다. |
| 당기순이익 증가율 | 당기순이익 ────── ×100 - 100전기순이익 | 전년도 당기순이익에 대한 당해연도 당기순이익의 증가율을 나타내는 지표입니다. |
| 총자산 증가율 | 당기말총자산 ─────── ×100 - 100전기말총자산 | 기업에 투하 운용된 총자산이 당해연도에 얼마나 증가하였는가를 나타내는 비율로서 기업의 전체적인 성장척도를 측정하는 지표입니다. |
| [활동성 비율] |
| 총자산 회전율 | 당기 매출액─────────────(기초총자산+기말총자산)/2 | 총자산이 1년 동안 몇 번 회전하였는가를 나타내는 비율로서 기업에 투하한 총자산의 운용효율을 총괄적으로 표시하는 지표입니다. |
| 재고자산회전율 | 당기 매출액──────────────(기초재고자산+기말재고자산)/2 | 재고자산이 1년 동안 몇 번 회전하였는가를 나타내는 비율로서 기업의 재고자산의 소진현황을 총괄적으로 표시하는 지표입니다. |
| 매출채권회전율 | 당기 매출액──────────────(기초매출채권+기말매출채권)/2 | 매출채권이 1년 동안 몇 번 회전하였는가를 나타내는 비율로서 기업의 매출채권의 회수현황을 총괄적으로 표시하는 지표입니다. |
(주 20) 정정 후
사
. 기상장기업과의 비교 참고정보
대표주관회사인 유진투자증권㈜, 공동주관회사인 미래에셋증권㈜는 발행회사인 빅웨이브로보틱스㈜의 업종, 재무, 사업 및 일반 유사성을 종합적으로 고려하여,
㈜유일로보틱스, ㈜라온로보틱스, ㈜유진로봇, ㈜피앤에스로보틱스
, Ubtech Robotics, Shenzhen Dobot
총
6
개사를 동사의 공모가격 산정을 위한 유사회사로 최종 비교기업으로 선정하였습니다.그러나 기업 규모의 차이 및 부문별 매출 비중의 상이성, 비교기업 선정 기준의 임의성 등을 고려하였을 때, 반드시 적합한 비교기업의 선정이라고 판단할 수는 없습니다. 또한 비교기업 최고경영자의 경영능력 및 주가관리 의지, 주 매출처의 안정성 및 기타 거래 계약, 결제 조건 등 기타 주식가치에 영향을 미칠 수 있는 사항의 차이점으로 인하여 비교기업 선정의 부적합성이 존재할 수 있음을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유사회사의 주요 재무현황은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 홈페이지 (http://dart.fss.or.kr) 에 공시된 각 사의 공시자료를 참조하여 작성하였습니다.(1) 비교기업의 주요 재무 현황
| 구 분 | 동사 | 유일로보틱스 | 라온로보틱스 | 유진로봇 | 피앤에스로보틱스 | Ubtech Robotics(주2) | Shenzhen Dobot(주2) |
|---|
| 회계기준 | K-IFRS 연결 | K-IFRS 연결 | K-IFRS 연결 | K-IFRS 개별 | K-IFRS 연결 | HKFRS | HKFRS |
| [유동자산] | 10,092 | 59,300 | 40,095 | 31,008 | 38,612 | 8,098 | 3,169 |
| [비유동자산] | 2,722 | 45,809 | 31,789 | 19,428 | 5,957 | 3,298 | 284 |
| 자산총계 | 12,814 | 105,109 | 71,884 | 50,436 | 44,569 | 11,396 | 3,453 |
| [유동부채] | 2,788 | 43,242 | 19,991 | 20,936 | 1,356 | 2,662 | 345 |
| [비유동부채] | 222 | 6,008 | 6,399 | 4,664 | 819 | 582 | 189 |
| 부채총계 | 3,010 | 49,250 | 26,390 | 25,600 | 2,175 | 3,244 | 534 |
| [자본금] | 870 | 11,092 | 6,507 | 18,756 | 6,728 | 560 | 490 |
| 자본총계 | 9,805 | 55,859 | 45,495 | 24,836 | 42,395 | 8,152 | 2,919 |
| 매출액 | 3,020 | 8,163 | 14,176 | 5,006 | 932 | 2,001 | 492 |
| 영업이익(손실) | (980) | (2,952) | 865 | (3,979) | (357) | (733) | (133) |
| 당기순이익(손실) | (1,000) | (616) | 1,344 | (3,882) | (58) | (703) | (84) |
| 주1) | 연결재무제표 작성 법인의 경우 연결재무제표 수치를 기준으로 기재하였습니다. |
| 주2) | 적용 매출액은 각사의 2026년 1분기 분기보고서 기준 LTM 매출액을 적용하였습니다. 단, Ubtech Robotics와 Shenzhen Dobot의 경우 홍콩거래소(HKEX)에 상장된 기업으로서 분기 재무정보를 공시하지 않고 반기 및 온기 재무정보만 공시하며, 이에 따라 분석기준일 현재 2026년 1분기 기준 최근 4개 분기 실적 산출이 불가합니다. 그 대용치로 공시 재무정보 기준 직전 12개월 매출액을 적용하였으며 대상기간은 모두 2025년 1월~12월입니다. |
(2) 비교기업의 주요 재무 비율
| 구 분 | 동사 | 유일로보틱스 | 라온로보틱스 | 유진로봇 | 피앤에스로보틱스 | Ubtech Robotics | Shenzhen Dobot |
|---|
| 성장성비율 | 매출액증가율 | 42.00 | (0.55) | (5.74) | (75.47) | (87.8) | 53.35 | 31.77 |
| 영업이익증가율 | 적자지속 | 적자지속 | (26.92) | 적자전환 | 적자전환 | 적자지속 | 적자지속 |
| 당기순이익증가율 | 적자지속 | 적자지속 | (28.63) | 적자지속 | 적자전환 | 적자지속 | 적자지속 |
| 총자산증가율 | (16.63) | 0.40 | 7.43 | (6.24) | (1.16) | 1.09 | 1.17 |
| 활동성비율 | 총자산회전율 | 21.43 | 4.20 | 0.20 | 0.10 | 0.02 | 0.26 | 0.21 |
| 재고자산 회전율 | 142.84 | 52.93 | 0.97 | 0.33 | 0.36 | 3.84 | 2.93 |
| 매출채권 회전율 | 73.19 | 50.32 | 2.51 | 0.85 | 0.19 | 130.38 | 384.88 |
| 수익성비율 | 매출액영업이익률 | (32.44) | (90.20) | 6.1 | (79.48) | (38.29) | (38.94) | (16.49) |
| 매출액순이익률 | (33.12) | (175.24) | 9.48 | (77.54) | (6.18) | (39.47) | (17.08) |
| 총자산순이익률 | (7.10) | (13.60) | 53.47 | (12.99) | (774.07) | (0.08) | (0.03) |
| 자기자본순이익률 | (9.76) | (11.70) | 33.84 | (6.40) | (736.30) | (0.13) | (0.04) |
| 안정성비율 | 유동비율 | 361.98 | 5.76 | 3.12 | 4.49 | 1.66 | 304.22 | 917.64 |
| 부채비율 | 30.70 | 16.24 | 58.01 | 103.08 | 5.13 | 39.80 | 18.31 |
| 차입금의존도 | 2.50 | 1.04 | 12.35 | 15.60 | 2.11 | 9.85 | 2.32 |
| 주1) | 연결재무제표 작성 법인의 경우 연결재무제표 수치를 기준으로 기재하였습니다. |
| 구 분 | 산 식 | 설 명 |
| [안정성 비율] |
| 유동비율 | 당기말 유동자산 ──────── ×100당기말 유동부채 | 유동비율은 유동부채에 대한 유동자산의 비율, 즉 단기채무에 충당할 수 있는 유동성 자산이 얼마나 되는가를 나타내는 비율로서, 여신취급시 수신자의 단기지급능력을 판단하는 대표적인 지표로 이용되어 은행가비율(Banker's ratio)이라고도 합니다. 이 비율이 높을수록 기업의 단기지급능력은 양호하다고 할 수 있습니다. |
| 부채비율 | 당기말 총부채 ──────── ×100당기말 자기자본 | 타인자본과 자기자본간의 관계를 나타내는 대표적인 재무구조지표로서 일반적으로 동 비율이 낮을수록 재무구조가 건전하다고 판단합니다. 그러나 이와 같은 입장은 여신자 측에서 채권회수의 안정성만을 고려한 것이며 기업경영의 측면에서는 단기적 채무변제의 압박을 받지않는 한 투자수익률이 이자율을 상회하면 타인자본을 계속 이용하는 것이 유리할 수 있습니다. |
| 차입금의존도 | 당기말 차입금 등 ──────── ×100당기말 총자본 | 총자본 중 외부에서 조달한 차입금 비중을 나타내는 지표입니다. 차입금의존도가높은 기업일수록 금융비용부담이 가중되어 수익성이 저하되고 안정성도 낮아지게 됩니다. |
| [수익성 비율] |
| 매출액 영업이익률 | 당기 영업이익 ─────── ×100당기 매출액 | 기업의 주된 영업활동에 의한 성과를 판단하기 위한 지표로서 제조 및 판매활동과 직접 관계가 없는 영업외손익을 제외한 순수한 영업이익만을 매출액과 대비한것으로 영업효율성을 나타내는 지표입니다. 따라서 이 지표가 높을수록 매출액이 증가할 때의 영업이익의 증가폭이 커지는 것을 의미하며, 따라서 영업의 효율성이 높은 것으로 나타납니다. |
| 매출액 순이익률 | 당기 당기순이익 ──────── ×100당기 매출액 | 매출액에 대한 당기순이익의 비율을 나타내는 지표입니다. 이 지표 또한 영업으로 인한 효과를 나타내는 지표이며, 매출총이익률, 매출 경상이익률과 비교하여 기타 영업외 자금조달이나 부수활동을 통해 비효율적으로 누수될 수 있는 기업의성과를 가늠할 수 있는 지표입니다. |
| 총자산 순이익률 | 당기 당기순이익 ───────── ×100(기초총자산+기말총자산)/2 | 당기순이익의 총자산에 대한 비율로서 ROA(Return on Assets)로 널리 알려져 있습니다. 기업의 계획과 실적간 차이 분석을 통한 경영활동 평가나 경영전략 수립 등에 많이 사용되는 지표입니다. |
| 자기자본 순이익률 | 당기 당기순이익──────── ×100(기초자기자본+기말자기자본)/2 | 자기자본에 대한 당기순이익의 비율을 나타내는 지표입니다. 자본 조달 특성에 따라 동일한 자산구성하에서도 서로 상이한 결과를 나타내므로 자본구성과의 관계도 동시에 고려해야 하는 지표입니다. |
| [성장성 비율] |
| 매출액 증가율 | 당기매출액 ────── ×100 - 100전기매출액 | 전년도 매출액에 대한 당해연도 매출액의 증가율로서 기업의 외형적 신장세를 판단하는 대표적인 지표입니다. 경쟁기업보다 빠른 매출액 증가율은 결국 시장점유율의 증가를 의미하므로 경쟁력 변화를 나타내는 척도의 하나가 됩니다. |
| 영업이익 증가율 | 당기영업이익 ─────── ×100 - 100전기영업이익 | 전년도 영업이익에 대한 당해연도 영업이익의 증가율을 나타내는 지표입니다. |
| 당기순이익 증가율 | 당기순이익 ────── ×100 - 100전기순이익 | 전년도 당기순이익에 대한 당해연도 당기순이익의 증가율을 나타내는 지표입니다. |
| 총자산 증가율 | 당기말총자산 ─────── ×100 - 100전기말총자산 | 기업에 투하 운용된 총자산이 당해연도에 얼마나 증가하였는가를 나타내는 비율로서 기업의 전체적인 성장척도를 측정하는 지표입니다. |
| [활동성 비율] |
| 총자산 회전율 | 당기 매출액─────────────(기초총자산+기말총자산)/2 | 총자산이 1년 동안 몇 번 회전하였는가를 나타내는 비율로서 기업에 투하한 총자산의 운용효율을 총괄적으로 표시하는 지표입니다. |
| 재고자산회전율 | 당기 매출액──────────────(기초재고자산+기말재고자산)/2 | 재고자산이 1년 동안 몇 번 회전하였는가를 나타내는 비율로서 기업의 재고자산의 소진현황을 총괄적으로 표시하는 지표입니다. |
| 매출채권회전율 | 당기 매출액──────────────(기초매출채권+기말매출채권)/2 | 매출채권이 1년 동안 몇 번 회전하였는가를 나타내는 비율로서 기업의 매출채권의 회수현황을 총괄적으로 표시하는 지표입니다. |
(주 21) 정정 전
3. 평가의 개요
나. 평가 일정
| 구분 | 일시 |
| 대표주관계약 체결 | 2023년 09월 06일 |
| 기업실사 | 2023년 09월 06일 ~
2026년
05월 05일 |
| 공동주관계약 체결 | 2025년 09월 10일 |
| 상장예비심사 신청 | 2025년 12월 16일 |
| 상장예비심사 승인 | 2026년 04월
23일 |
| 증권신고서 제출 | 2026년 05월 05일 |
| 증권신고서 1차 정정 | 2026년 05월 13일 |
| 증권신고서 2차 정정 | 2026년 05월 22일 |
| 증권신고서 3차 정정 | 2026년 07월 01일 |
(주 21) 정정 후
3. 평가의 개요
나. 평가 일정
| 구분 | 일시 |
| 대표주관계약 체결 | 2023년 09월 06일 |
| 기업실사 | 2023년 09월 06일 ~
2026년
05월 05일 |
| 공동주관계약 체결 | 2025년 09월 10일 |
| 상장예비심사 신청 | 2025년 12월 16일 |
| 상장예비심사 승인 | 2026년 04월
23일 |
| 증권신고서 제출 | 2026년 05월 05일 |
| 증권신고서 1차 정정 | 2026년 05월 13일 |
| 증권신고서 2차 정정 | 2026년 05월 22일 |
| 증권신고서 3차 정정 | 2026년 07월 01일 |
| 증권신고서 4차 정정 | 2026년 07월 20일 |
(주 22) 정정 전
다. 기업실사 이행상황대표주관회사인 유진투자증권과 공동주관회사인 미래에셋증권은 빅웨이브로보틱스㈜의 코스닥시장 상장을 위하여 동사에 대한 기업실사(Due-Diligence)를 실시하였으며, 동 기업실사의 참여자 및 일정, 실사내용은 다음과 같습니다.
(1) 대표주관회사 기업실사 참여자
| 소속 | 부서 | 직책 | 성명 | 담당업무 | 참여기간 | 주요경력 |
| 유진투자증권㈜ | IPO실 | 실장 | 오주현 | IPO 실무총괄 | 2025년 09월 10일 ~ 2026년
07월 01일 | 기업금융업무 24년 |
| IPO실 | 담당 | 지원일 | IPO 실무총괄 | 2025년 09월 10일 ~ 2026년
07월 01일 | 기업금융업무 24년 |
| IPO3팀 | 팀장 | 노경호 | IPO 실무총괄 | 2025년 09월 10일 ~ 2026년
07월 01일 | 기업금융업무 19년 |
| IPO3팀 | 이사 | 공성식 | IPO 실무책임 | 2026년 03월 09일 ~ 2026년 07월 01일 | 기업금융업무 7년 |
| IPO3팀 | 대리 | 최정일 | 기업실사 및 서류작성 실무 총괄 | 2025년 09월 10일 ~ 2026년
07월 01일 | 기업금융업무 4년 |
| IPO2팀 | 과장 | 조상원 | 기업실사 및 서류작성 실무 총괄 | 2025년 09월 10일 ~ 2026년
07월 01일 | 기업금융업무 8년 |
| IPO2팀 | 대리 | 신상원 | 기업실사 및 서류작성 실무 총괄 | 2025년 09월 10일 ~ 2026년
07월 01일 | 기업금융업무 4년 |
(2) 공동주관회사 기업실사 참여자
| 소속 | 부서 | 직책 | 성명 | 담당업무 | 참여기간 | 주요경력 |
| 미래에셋증권㈜ | IPO본부 | 본부장 | 김진태 | IPO 업무 총괄 승인 | 2023년 09월 06일 ~ 2026년
07월 01일 | 기업금융 25년 |
| IPO2팀 | 팀장 | 김회붕 | IPO 실무 업무 검토 | 2023년 09월 06일 ~ 2026년
07월 01일 | 기업금융 24년 |
| IPO2팀 | 부장 | 김민섭 | 기업실사 및 서류작성실무 총괄 | 2023년 09월 06일 ~ 2026년
07월 01일 | 기업금융 15년 |
| IPO2팀 | 차장 | 이진행 | 기업실사 및 서류작성실무 총괄 | 2023년 09월 06일 ~ 2026년
07월 01일 | 기업금융 6년 |
| IPO2팀 | 과장 | 이윤후 | 기업실사 및 서류작성실무 총괄 | 2025년 03월 07일 ~ 2026년
07월 01일 | 기업금융 2년 |
(3) 발행회사 기업실사 참여자
| 성명 | 부서 | 직책 | 담당 업무 |
|---|
| 김민교 | 대표이사 | 대표이사 | CEO |
| 장원선 | 부사장 | 부사장 | COO |
| 송준봉 | 부사장 | 부사장 | CTO |
| 홍지목 | CFO산하조직 | 상무 | CFO |
| 이하늘 | 책임 | 회계, 재무 |
| 권범진 | 선임 | 자금 |
(주 22) 정정 후
다. 기업실사 이행상황대표주관회사인 유진투자증권과 공동주관회사인 미래에셋증권은 빅웨이브로보틱스㈜의 코스닥시장 상장을 위하여 동사에 대한 기업실사(Due-Diligence)를 실시하였으며, 동 기업실사의 참여자 및 일정, 실사내용은 다음과 같습니다.
(1) 대표주관회사 기업실사 참여자
| 소속 | 부서 | 직책 | 성명 | 담당업무 | 참여기간 | 주요경력 |
| 유진투자증권㈜ | IPO실 | 실장 | 오주현 | IPO 실무총괄 | 2025년 09월 10일 ~ 2026년
07월
21일 | 기업금융업무 24년 |
| IPO실 | 담당 | 지원일 | IPO 실무총괄 | 2025년 09월 10일 ~ 2026년
07월
21일 | 기업금융업무 24년 |
| IPO3팀 | 팀장 | 노경호 | IPO 실무총괄 | 2025년 09월 10일 ~ 2026년
07월
21일 | 기업금융업무 19년 |
| IPO3팀 | 이사 | 공성식 | IPO 실무책임 | 2026년 03월 09일 ~ 2026년 07월
21일 | 기업금융업무 7년 |
| IPO3팀 | 대리 | 최정일 | 기업실사 및 서류작성 실무 총괄 | 2025년 09월 10일 ~ 2026년
07월
21일 | 기업금융업무 4년 |
| IPO2팀 | 과장 | 조상원 | 기업실사 및 서류작성 실무 총괄 | 2025년 09월 10일 ~ 2026년
07월
21일 | 기업금융업무 8년 |
| IPO2팀 | 대리 | 신상원 | 기업실사 및 서류작성 실무 총괄 | 2025년 09월 10일 ~ 2026년
07월
21일 | 기업금융업무 4년 |
(2) 공동주관회사 기업실사 참여자
| 소속 | 부서 | 직책 | 성명 | 담당업무 | 참여기간 | 주요경력 |
| 미래에셋증권㈜ | IPO본부 | 본부장 | 김진태 | IPO 업무 총괄 승인 | 2023년 09월 06일 ~ 2026년
07월
21일 | 기업금융 25년 |
| IPO2팀 | 팀장 | 김회붕 | IPO 실무 업무 검토 | 2023년 09월 06일 ~ 2026년
07월
21일 | 기업금융 24년 |
| IPO2팀 | 부장 | 김민섭 | 기업실사 및 서류작성실무 총괄 | 2023년 09월 06일 ~ 2026년
07월
21일 | 기업금융 15년 |
| IPO2팀 | 차장 | 이진행 | 기업실사 및 서류작성실무 총괄 | 2023년 09월 06일 ~ 2026년
07월
21일 | 기업금융 6년 |
| IPO2팀 | 과장 | 이윤후 | 기업실사 및 서류작성실무 총괄 | 2025년 03월 07일 ~ 2026년
07월
21일 | 기업금융 2년 |
(3) 발행회사 기업실사 참여자
| 성명 | 부서 | 직책 | 담당 업무 |
|---|
| 김민교 | 대표이사 | 대표이사 | CEO |
| 장원선 | 부사장 | 부사장 | COO |
| 송준봉 | 부사장 | 부사장 | CTO |
| 홍지목 | CFO산하조직 | 상무 | CFO |
| 이하늘 | 책임 | 회계, 재무 |
| 권범진 | 선임 | 자금 |
증 권 신 고 서
| 제출일자 | 문서명 | 비고 |
|---|
| 2026년 05월 04일 | 증권신고서(지분증권) | 최초 제출 |
| 2026년 05월 13일 | [정정] 증권신고서(지분증권) | 1차 정정(
"굵은 초록색"
) |
| 2026년 05월 19일 | 금융감독원 정정신고서 제출 요구 | 1차 |
| 2026년 05월 22일 | [정정] 증권신고서(지분증권) | 2차 정정(
"굵은 파란색"
) |
| 2026년 06월 16일 | 금융감독원 정정신고서 제출 요구 | 2차 |
| 2026년 07월 01일 | [정정] 증권신고서(지분증권) | 3차 정정(
"굵은 빨간색"
) |
| 2026년 07월 21일 | [정정] 증권신고서(지분증권) | 4차 정정(
"굵은 보라색"
) |
| 금융위원회 귀중 | 2026년 05월 04일 |
| |
| 회 사 명 : | 빅웨이브로보틱스 주식회사 |
| 대 표 이 사 : | 김민교 |
| 본 점 소 재 지 : | 서울특별시 강남구 역삼로 542, 4층(대치동, 신사에스앤지빌딩) |
| (전 화) 080-858-5050 |
| (홈페이지) http://www.bigwaverobotics.com |
| |
| 작 성 책 임 자 : | (직 책) CFO (성 명) 홍지목 |
| (전 화)
080-858-5050 |
| |
| 모집 또는 매출 증권의 종류 및 수 : | 2,000,000주 |
| 모집 또는 매출총액 : | 40,000,000,000 | 원 |
▣ 유진투자증권㈜ 본ㆍ지점망
| 본사 |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국제금융로 24(여의도동) |
| 콜센터 | 1588-6300 |
| 인터넷홈페이지 | http://www.eugenefn.com |
■ 지점
| 순번 | 점포형태 | 주소 및 전화번호 |
|---|
| 1 | 여의도 WM센터 | (07327)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국제금융로 24 유진그룹빌딩 2층 |
| TEL : (02)368-6660 |
| 2 | 챔피언스라운지 | (06111) 서울특별시 강남구 학동로 156 성덕빌딩 1F ~ 4F |
| TEL : (02)554-6500 |
| 3 | 서울WM센터 | (04520) 서울특별시 중구 청계천로 8 프리미어플레이스 7F |
| TEL : (02)755-6900 |
| 4 | 대구지점 | (42019) 대구광역시 수성구 동대구로 341 정암빌딩 3층 |
| TEL : (053)753-7744 |
| 5 | 포항WM센터 | (37835) 경상북도 포항시 남구 효성로 93번길, DK빌딩 2층 |
| TEL : (054)275-3344 |
| 6 | 부산WM센터 | (48082) 부산광역시 해운대구 좌동순환로 6, L TOWER 2층 |
| TEL : (051)811-1800 |
| 7 | 대전WM센터 | (35234) 대전광역시 서구 둔산서로 47, 대전중소기업회관 1층 |
| TEL : (042)257-1600 |
| 8 | 광주WM센터 | (61932) 광주광역시 서구 죽봉대로 52(능성동), 한국교직원공제회 광주회관 2층 |
| TEL : (062)232-7000 |
| 주) | 지점에 방문하시기를 원하는 투자자께서는, 지점 위치가 변경될 수 있으니 방문 전 지점의 위치를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
▣ 미래에셋증권㈜ 본ㆍ지점망
| 본 사 | 서울특별시 중구 을지로5길 26 미래에셋센터원빌딩 |
| 콜센터 | 1588-6800 |
| 홈페이지 | https://securities.miraeasset.com |
| 지점명 | 도로명 주소 |
| The Sage 강남파이낸스센터(사전 예약제) | 서울특별시 강남구 테헤란로 152, 1층 (역삼동, 강남파이낸스센터) |
| The Sage 센터원(사전 예약제) | 서울특별시 중구 을지로5길 26, 35층 (수하동, 미래에셋센터원빌딩) |
| The Sage 패밀리오피스(사전 예약제) | 서울특별시 강남구 테헤란로 521, 30층 (삼성동, 파르나스타워) |
| 강남역WM | 서울특별시 서초구 강남대로 373, 4층 (서초동, 홍우빌딩) |
| 거제WM | 경상남도 거제시 옥포대첩로 54, 2·3층 (옥포동, 아주비지니스텔) |
| 건대역WM | 서울특별시 광진구 능동로 90, A동 3층 (자양동, 더클래식500) |
| 구미WM | 경상북도 구미시 송정대로 107, 2층 (송정동, 산업은행빌딩) |
| 노원WM | 서울특별시 노원구 노해로 467, 3층 (상계동, 교보생명빌딩) |
| 대치WM | 서울특별시 강남구 남부순환로 2947, 3층 (대치동, 재경빌딩) |
| 도곡WM | 서울특별시 강남구 언주로30길 39, 3층 (도곡동, Lynn Square) |
| 동래WM | 부산광역시 동래구 충렬대로 225, 2층 (수안동, 엘빌딩) |
| 디지털구로WM | 서울특별시 구로구 디지털로33길 12, 2층 (구로동, 우림e-Biz센터2차) |
| 마곡WM | 서울특별시 강서구 마곡동로 56, 6층 (마곡동, 건와빌딩) |
| 마포WM | 서울특별시 마포구 백범로 192, 2층 (공덕동, S-oil빌딩) |
| 명일동WM | 서울특별시 강동구 고덕로 254, 4층 (명일동, 이화빌딩) |
| 미래에셋증권 본사 | 서울특별시 중구 을지로5길 26 (미래에셋센터원빌딩) |
| 반포역WM | 서울특별시 서초구 잠원로 24, 2층 (반포동, 반포자이프라자) |
| 방배WM | 서울특별시 서초구 방배로 103, 4층 (방배동, 디엠타워) |
| 방이역WM | 서울특별시 송파구 마천로5길 10, 3층 (오금동, 삼아빌딩) |
| 부천WM | 경기도 부천시 원미구 신흥로 187, 5층 (중동, 부천농협빌딩) |
| 북대구WM | 대구광역시 북구 칠곡중앙대로 411, 2층 (태전동, 스카이빌딩) |
| 분당WM | 경기도 성남시 분당구 황새울로312번길 26, 2·5층 (서현동, KT&G 분당타워) |
| 사하WM | 부산광역시 사하구 낙동남로 1427, 3층 (하단동, 일성빌딩) |
| 서대구WM | 대구광역시 달서구 달구벌대로 1545, 4·5층 (죽전동, 골든뷰메디타워) |
| 성동WM | 서울특별시 성동구 고산자로 234, 3층 (행당동, 나래타워) |
| 세종WM | 세종특별자치시 한누리대로 492, 3층 (어진동, 청암홈빌딩) |
| 센터원영업부 | 서울특별시 중구 을지로5길 26, B1층 (수하동, 미래에셋센터원빌딩) |
| 송도WM | 인천광역시 연수구 센트럴로 194, A동 3층 (송도동, 더샵센트럴파크2차) |
| 송파WM | 서울특별시 송파구 중대로 80, 3층 (문정동, 문정프라자) |
| 수원WM | 경기도 수원시 팔달구 권광로 178, 2층 (인계동, 한국교직원공제회 경기회관) |
| 수지WM | 경기도 용인시 수지구 수지로112번길 11, 4층 (성복동, 성복프라자) |
| 순천WM | 전라남도 순천시 이수로 319, 5층 (조례동, 세븐빌딩) |
| 안산WM | 경기도 안산시 단원구 고잔로 72, 3층 (고잔동, 센트럴타워) |
| 여수WM | 전라남도 여수시 시청로 30, 3층 (학동, KDB산업은행빌딩) |
| 영통WM | 경기도 수원시 영통구 봉영로 1590, 2층 (영통동, 밀레니엄프라자) |
| 울산WM | 울산광역시 남구 삼산로 251, 3층 (달동, 舊 미래에셋증권빌딩) |
| 원주WM | 강원도 원주시 능라동길 59, 6층 (무실동, 정한프라자) |
| 인천WM | 인천광역시 남동구 인하로489번길 4, 9층 (구월동, 맨하탄빌딩) |
| 일산WM | 경기도 고양시 일산서구 중앙로 1437, 2층 (주엽동, 화성프라자) |
| 전주WM | 전라북도 전주시 완산구 온고을로 13, 1·2층 (서신동, 국민연금전북회관) |
| 제주WM |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노형로 378, 3층 (노형동) |
| 진주WM | 경상남도 진주시 진주대로 1036, 2·3층 (동성동, 미래에셋증권빌딩) |
| 천안아산WM | 충청남도 아산시 배방읍 고속철대로 147, 2층 (우성메디피아) |
| 청주WM | 충청북도 청주시 상당구 상당로81번길 4, 2층 (북문로1가, 미래에셋증권빌딩) |
| 투자센터 광주 | 광주광역시 서구 시청로 81, 1층 (치평동, 대아빌딩) |
| 투자센터 광화문 | 서울특별시 종로구 새문안로5길 19, 2층 (당주동, 로얄빌딩) |
| 투자센터 대구 | 대구광역시 수성구 달구벌대로 2435, 2층 (범어동, 두산위브더제니스 상가) |
| 투자센터 대전 | 대전광역시 서구 둔산중로 50, 2층 (둔산동, 파이낸스타워) |
| 투자센터 목동 | 서울특별시 양천구 오목로 299, 3층 (목동, 트라팰리스이스턴에비뉴) |
| 투자센터 반포 | 서울특별시 서초구 반포대로 291, 1층 (반포동, 원베일리 스퀘어) |
| 투자센터 부산 | 부산광역시 부산진구 서면문화로 10, 5·6층 (부전동, 영광도서빌딩) |
| 투자센터 압구정 | 서울특별시 강남구 압구정로 210, 2층 (신사동, 융기빌딩) |
| 투자센터 여의도 |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국제금융로 56, 1·2층 (여의도동, 미래에셋증권빌딩) |
| 투자센터 잠실 | 서울특별시 송파구 송파대로 570, 2층 (신천동, 타워730) |
| 투자센터 창원 | 경상남도 창원시 성산구 용지로 106, 1층 (중앙동, 미래에셋증권빌딩) |
| 투자센터 테헤란밸리 | 서울특별시 강남구 테헤란로 504, 1·2층 (대치동, 해성빌딩) |
| 투자센터 판교 | 경기도 성남시 분당구 분당내곡로 131, 3층 (백현동, 판교테크원타워) |
| 투자센터 평촌 | 경기도 안양시 동안구 동안로 120, 3층 (호계동, 평촌스포츠센터) |
| 포항WM | 경상북도 포항시 북구 중흥로 271, 1층 (죽도동, 미래에셋증권빌딩) |
| 해운대WM | 부산광역시 해운대구 센텀중앙로 79, 2층 (우동, 센텀사이언스파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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